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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

Contents

1. 개요
2. 장점
3. 단점
4. 제조사
5. 기타

1. 개요

유명한 세그웨이에서 바퀴 하나를 뗀 이동수단.
미국 Inventist社의 솔로휠이 원조격이지만 거진 300만원대의 고가품이라 세계적으로도 중국산 짝퉁이 더 잘 나가고 있다.

2. 장점

발판을 접으면 그냥 좀 두꺼운 바퀴 한개나 마찬가지라 휴대가 가뿐하다. 물론 10kg을 넘는 무게 때문에 덜렁덜렁 들고 다니기는 힘들지만 대중교통과의 연계성은 최고.

가격도 세그웨이의 천만원대에 비하면 현실적이다.

3. 단점

세그웨이에 비해 타기 어렵다. 세그웨이는 그래도 처음 한두시간만 타 보면 부시를 빼고는누구라도 웬만큼 탈 수 있는데 비해 전동휠은 아무리 운동신경이 좋아도 보통 일주일은 잡고 연습해야 한다. 덕분에 발판에 붙이는 보조바퀴 옵션도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두발 자전거보다 외바퀴 자전거가 타기 어렵듯이 이 문제는 어쩔 수 없을듯.

또한 구조상 한참 타고 있으면 정강이 안쪽이 휘어지는 고통이 밀려온다.

4. 제조사

  • Inventist
  • 에어휠
  • 나인봇: 어딘가의 터릿이 생각나는 매끈한 디자인이 특징. 이전부터 세그웨이 짝퉁들을 의욕적으로 내놓고 있으며 최근 이 짝퉁 회사가 세그웨이를 잡아먹었다!
  • iPS
  • 락휠: 다른 회사들보다 속도에 중점을 두는 파워풀한 느낌이다.
  • 갓웨이: 락휠의 엔지니어가 나와서 새로 만들었다는 회사. 산중턱에서 냅다 집어던지는 테스트를 하고도 굴러가는 등 내구성은 괜찮은 듯. 차기작으로 5인치 휠을 연구중인데 엄청 작다. 거의 핸드백에도 들어갈 수준.

5. 기타

  • 전적으로 이동에 의존해야 하는 세그웨이와는 달리, 들고 다닐 수 있으므로 10kg에 달하는 무거운 무게 덕분에 되력 제법 운동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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