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E D R , A S I H C RSS

전기의자

r1.1과 현재 버전의 차이점

@@ -1,6 +1,6 @@
<<TableOfContents>>
== 소개 ==
[[사형]] 도구의 일종. 전기가 통하는 의자다.
[[사형]] 도구의 일종. 사람을 감전사시키기에 충분한 양의 전기가 통하는 의자다.

== 특징 ==

@@ -14,9 +14,13 @@
== 대중문화 ==

== 여담 ==
[[코끼리]] 한마리도 이런 식으로 처형된 사례가 있다. 톱시(Topsy)라는 이름의 코끼리였는데 [[사육사]]를 죽여버린 사고를 친 것. 그 결과 6,600 볼트 전류로 사형당했다. [[https://youtu.be/NoKi4coyFw0|유튜브 동영상-충격적일 수도 있음.]] 위의 최초의 인간 사형집행과 함께 잔인하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고, 이와는 별개로 사보타주를 통해 교류를 밀던 웨스팅하우스를 파산시키기는 했으나 교류의 보급을 막는 데에는 실패했다.

<<footnote>>
== 참조 ==
[[The Men Who Built America]]
[https://books.google.co.kr/books?id=L_RlCwAAQBAJ&pg=PT330&lpg=PT330&dq=%EC%BD%94%EB%81%BC%EB%A6%AC+1903%EB%85%84&source=bl&ots=__nfas-rTp&sig=hj5GWfhKpn8ui_R2AnsfllTSk5w&hl=ko&sa=X&ved=0ahUKEwj0tuHZwOvNAhXBF5QKHZINARUQ6AEIMTAG#v=onepage&q=%EC%BD%94%EB%81%BC%EB%A6%AC%201903%EB%85%84&f=false|코끼리의 무덤은 없다 - 조디 피코]

== 분류 ==
[[분류:미분류]]



목차

1. 소개
2. 특징
3. 역사
4. 사건 사고
5. 대중문화
6. 여담
7. 참조
8. 분류

1. 소개

사형 도구의 일종. 사람을 감전사시키기에 충분한 양의 전기가 통하는 의자다.

2. 특징



3. 역사

직류를 지지하는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교류를 지지하는 경쟁자 니콜라 테슬라를 엿먹이기 위해 발명했다. "여러분 교류가 이렇게 위험합니다!"를 보여주기 위해 교류 발전기를 사용해 만들었다고.

4. 사건 사고

최초의 전기의자형 집행은 엄청 서툴렀다고 한다. 사형수를 한번에 죽이지 못해서 몇번이나 전기를 흘러보내야 했다고.

5. 대중문화


6. 여담

코끼리 한마리도 이런 식으로 처형된 사례가 있다. 톱시(Topsy)라는 이름의 코끼리였는데 사육사를 죽여버린 사고를 친 것. 그 결과 6,600 볼트 전류로 사형당했다. 유튜브 동영상-충격적일 수도 있음. 위의 최초의 인간 사형집행과 함께 잔인하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고, 이와는 별개로 사보타주를 통해 교류를 밀던 웨스팅하우스를 파산시키기는 했으나 교류의 보급을 막는 데에는 실패했다.


8. 분류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