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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192화

일곱개의 대죄/에피소드
일곱개의 대죄/191화 일곱개의 대죄/192화 일곱개의 대죄/193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일곱개의 대죄 제 192화. 벗을 구하는 검, 그 혼

  • 멀린은 포획한 그레이로드를 실험실로 가져가고 드레퓌스(프라우드린)은 도주를 시도한다.
  • 다른 성기사들은 모두 따돌리나 핸드릭슨 만은 떨치지 못했다.
  • 핸드릭슨은 정화를 시도하나 실패하고 열세에 처한다.
  • 자라트라스 등장. 프라우드린을 상대로 핸드릭슨과 공투한다.
  • 프라우드린은 그 둘이 드레퓌스를 죽일 수 없다고 생각하고 과감한 공세로 나오는데.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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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로드를 포획한 멀린은 기뻐하며 실험할 생각으로 가득하다.
  • 기라를 동생을 구해달라고 청해보는데 베로니카는 심기를 거스리기 싫었는지 조용히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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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레퓌스(프라우드린)은 어수선한 틈을 타서 도주를 시도한다.
  • 하우저가 눈치채지만 프라우드린이 한 발 빨랐다.
  • 입구를 봉쇄하고 그대로 도주에 성공.

  • 프라우드린은 개방된 장소에 나오자 일단 멈춰선다.
  • 그런데 그를 따라온 자도 있었다. 프라우드린은 그가 오는걸 예상했다는 듯 "역시 왔군"이라 말한다.
  • 핸드릭슨이 그를 추격해왔다. 드레퓌스를 돌려받겠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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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릭슨은 프라우드린을 교란하고 접근, 정화(퍼지)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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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전혀 통하지 않았고, 반격에 당해 공처럼 튕겨나간다.
  • 프라우드린가 이제 전부냐고 조롱하자 핸드릭슨은 "너는 드레퓌스의 검술을 따라하기엔 멀었다"며 도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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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프라우드린이 검술만으로 덤벼오는데 핸드릭슨은 그 공격을 감당하지 못한다.
  • 가까스로 방어하던 핸드릭슨은 마침내 쓰러지고 프라우드린은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 한다.
  • 프라우드린은 잠시 묻는다. 그는 핸드릭슨이 무엇 때문에 움직이냐며 죄악감이나 친구를 막고 싶은 거냐고 묻는다.
  • 이미 모든게 늦었고 핸드릭슨이나 프라우드린이나 손에 피를 묻혔고 무엇으로도 속죄할 수 없다고 빈정댄다.
  • 핸드릭슨은 그걸 정하는건 자신들이라고 말하며 일어서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 프라우드린은 대화는 이제 필요없다고 그를 찌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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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내리꽂히는 벼락.
  • 프라우드린은 번개를 피하며 길선더인가 하지만 곧 마력이 다르다는걸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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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성기사장 자라트라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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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릭슨은 보고도 믿지 못하고 꿈이라고 생각한다.
  • 살짝 짜증이 났는지 핸드릭슨을 꼬집어서 현실이라고 가르쳐 주며 지금은 드레퓌스를 구하는게 먼저라고 질타한다.
  • 핸드릭슨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그의 지시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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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릭슨, 자라트라스는 힘을 합쳐 프라우드린을 공격한다.
  • 자라트라스가 "뇌신검"으로 공격하자 프라우드린도 대응하지 못하고 상처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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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프라우드린은 그들이 드레퓌스를 죽일 순 없을 거라며 비웃는다.
  • 자라트라스는 틈을 노려서 정화를 걸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의견을 내는데, 핸드릭슨이 직접 해봤는데 통하지 않더라고 알려준다.
  • 자라트라스는 시무룩한 투로 "그렇구나"라고 중얼거리는데.
  • 그들이 주저할 것을 확신한 드레퓌스는 과감하게 돌격한다.



3. 여담

  • 핸드릭슨의 굴욕타임.
  • 전투력 면에서 뒤처지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일행에 합류한 이후론 굴욕컷이 유난히 늘었다.
  • 지난 화에선 멀린하고 대화하면서 개그컷이 많았는데 이번엔 자라트라스 상대로도 개그컷을 헌납하며 굴욕을 당했다.

  • 핸드릭슨을 압도하긴 했지만 자라트라스가 합류하자 수세에 몰리는 프라우드린.
  • 십계 중 프라우드린이 가장 뒤처지는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어차피 자라트라스도 십계급의 전투력이 아닌데 핸드릭슨&자라트라스 페어에 밀리는 인상이기 때문.

  • 일곱개의 대죄/188화와 소제목이 중복되는데,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는 불명.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