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U E D R , A S I H C RSS

일곱개의 대죄/187화

일곱개의 대죄/에피소드
일곱개의 대죄/186화 일곱개의 대죄/187화 일곱개의 대죄/188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일곱개의 대죄 제 187화. 멸망하라 사악한 자들아

  • 덴젤이 목숨을 걸고 소환한 여신족 "신병장" 네로바스타. 그러나 그녀는 십계와 싸우길 거부하더니 급기야 도주한다.
  • 순결의 데리엘이 추격하자 여신족의 마법 "아크"로 가두나, 데리엘에겐 통하지 않았고 다른 공격도 먹히지 않는다.
  • 그러자 졸렬하게 교섭을 시도하다 데리엘에게 단 한 방으로 사망, 형체도 남기지 않고 사라진다.
  • 리오네스 방위전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가고 길선더 등은 국왕 바트라를 피신시키려 하나 그때 드레퓌스(프라우드린)이 나타난다.



2. 줄거리

Example0.jpg
[JPG image (79.58 KB)]

  • 덴젤의 몸에 임한 여신
  • 그러나 주변 인물들은 "사악한 기척"을 느끼고 경계한다.
  • 어쨌든 덴젤에게 빙의한 것은 여신족 "신병장" 네로바스타.

Example2.jpg
[JPG image (74 KB)]

  • 네로바스타는 무슨 일로 자신을 부활시켰냐고 묻는데,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마신족을 보고 과거 싸움의 잔당인줄로만 안다.
  • 그때 십계의 일원, 순결의 데리엘이 나타나는걸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Example3.jpg
[JPG image (44.61 KB)]

  • 분명 십계는 "영원한 어둠의 관"에 봉인되었는데 누가 봉인을 풀었냐고 경악해한다.
  • 데스피어스는 부디 이들을 물리쳐달라고 말하는데, 네로바스타는 잔뜩 구겨진 표정으로 자기더러 십계와 싸우라는 거냐고 따진다.
  • 데스피어스가 덴젤이 그 몸을 희생해서 당신을 불렀다며 거듭 부탁하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 "거절한다"

Example4.jpg
[JPG image (70.3 KB)]

  • 심지어 날개를 뽑더니 그대로 달아난다.
  • 반과 데스피어스는 황당해서 막을 생각도 하지 못한다.
  • 마신족이 막으려 들자 여신족 특유의 마법 "아크"로 산산히 분쇄해버린다.
  • 몬스피드의 설명으론 "마신족의 어둠과 상반된 빛의 힘"이며 빛의 입자로 대상을 분해해버리는 마법이라고 한다.
  • 마신들을 순식간에 갈아버리는 걸로 봐서 약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Example5.jpg
[JPG image (66.13 KB)]

  • 데리엘이 추격하자 역시 아크를 건다.
  • 데리엘은 조금 괴로워하는 것 같은데.

Example6.jpg
[JPG image (36.94 KB)]

  • 하지만 어둠을 펼쳐서 아크를 깨버린다. 머리가 좀 타버렸을 뿐 전혀 타격이 없다.

Example7.jpg
[JPG image (30.6 KB)]

  • 네로바스타는 칼로 데리엘의 목을 치지만 상처는 커녕 칼만 부러진다.
  •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뜬금없이 그녀가 화낼 법도 하다며 흥분하지 말고 대화를 하자며 구대전의 일을 들먹인다.
  • 그 말에 따르면 여신족은 협정을 어기고 마신족 포로였던 여자와 아이들을 학살했다. 그것도 "수장"의 지시에 따른 것. 명령이 그랬다며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Example8.jpg
[JPG image (61.75 KB)]

  • 단박에 네로바스타를 썰어버리는 데리엘. 상체가 그대로 지워져 버린다.
  • 네로바스타를 죽이고 흥분이 조금 누그러지자 몬스피드가 그녀를 위로한다. 그리고 "신병장"급이라 망정이지 "사대천사"급이었다면 사정이 달랐을 거라고 주의를 준다.
  • 그녀의 짧아진 머리를 매만지며 나중에 정리해준다는 몬스피드. 이것으로 리오네스는 함락된 것이나 다름 없다.

  • 국왕 바트라는 안색이 좋지 않다. 덴젤의 죽음과 네로바스타의 패배를 직감한 듯하다.
  • 길선더 등 성기사들이 달려와 승기가 기울었으니 탈출해야 한다고 알린다.
  • 데스피어스는 비통한 심정으로 덴젤의 죽음을 고하는데.

Example9.jpg
[JPG image (80.04 KB)]

  • 그때 나타난 프라우드린.
  • 곧 덴젤의 뒤를 따르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3. 여담

  • 한 화만에 졸렬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여신족. 특히 등장하면서 "사악한 기척"이라는 표현이 들어가고 구대전에서 비겁한 짓을 일삼은 것이 밝혀져서 "여신족이 흑막 아니냐"는 설이 대세가 되었다.
  • 거창한 등장 과정에 비해서 제대로 싸우기는 커녕 도망이나 치는 등 한심한 모습만 보여주다 끔살 당했다. 특히 데리엘에게 상대가 안 될 것 같자 구대전을 운운하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은 최악. 본체가 아니라 덴젤의 몸에 임한 것이지 네로바스타 자체가 죽은 건 아니겠지만, 덴젤은 고작 이따위 여신을 부르자고 개죽음을 당했다.

  • 여신족이 흑막이고 최종보스라는 설이 강하게 대두되는데 네로바스타가 졸렬한 짓만 한데다 전반적인 묘사가 썩 좋지 않다. 사실 이전에도 멜리오다스를 죽이겠다고 반에게 엘레인의 목숨을 담보로 암살을 사주하거나 구대전에서 마신족의 통수를 치고 나머지 세 종족을 규합, 마신족을 봉인해 버리는 등 비겁해 보이는 일을 마구 해댔던게 이미지가 좋지 않다.

  • 데리엘의 계금은 "순결". 하지만 정확히 어떤 능력인지는 묘사되지 않았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