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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175화

일곱개의 대죄/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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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일곱개의 대죄 제 175화. 사랑하는 멜리오다스에게
십계의 맹송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된 멜리오다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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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선더는 자신을 멜리오다스 곁으로 순간이동 시켜달라고 길프로스트를 닥달한다.
  • 그러나 길 프로스트는 개봐야 개죽음이고 "네가 죽으면 곤란하다"며 거절한다.
  • 옥신각신하며 길선더는 길프로스트가 끼고 있는 반지를 발견하고 놀라고, 길프로스트는 황급히 손을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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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퓌스(프라우드린)은 다니폴의 굴욕을 운운하며 "그때 나를 죽이지 않아서 네 목이 떨어지게 된 것"이라고 도발한다.
  • 그리고 "드래퓌스도 헨드릭슨도 인생이 망가지진 않았을 텐데... 넌 죄많은 남자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 멜리오다스는 마음으로 잠든 드래퓌스의 자아에 말을 걸며 깨어나라고 하는데
  • 프라우드린은 그걸 비웃는데, 한순간이나마 얼굴의 문신이 사라지며 드래퓌스 본래의 인격이 돌아오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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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그것도 연기에 지나지 않았는지 "천한파옥인"으로 멜리오다스를 공격한다.
  • 일행은 멜리오다스의 죽음을 예감하고 눈물 흘린다.
  • 그리아몰은 저건 자신의 아버지(드래퓌스)가 아니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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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로키시니아는 "네가 인간편을 든 것이 잘못"이라며 영창 바스키어스를 멜리오다스에게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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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달아 날아온 맹공에 멜리오다스는 간신히 버티고 있다.
  • 젤드리스는 "나의 형 멜리오다스"라 부르며 복수가 달성됐다고 말한다.
  • 과거 멜리오다스 한 명의 배신으로 인해 마신족을 패배자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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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멜리오다스는 패한 것이 아니었다.
  • 바로 리벤지 카운터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
  • 공격에 당하는 척하면서 마력을 축적하고 있었다. 그 위력은 왕도 결전때를 초월해 약 30배.
  • 십계 전원을 상대로 일발역전할 방법은 이것 밖에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십계는 당황하며 드래퓌스는 "이번 에도 이 놈에게 지는 거냐"고 분통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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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작렬하는 리벤지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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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이 공격을 한 손으로 막아선 자가 있다.
  • 바로 멜리오다스의 형 에스타롯사.
  • 회심의 일격이 가로막힌 멜리오다스는 힘이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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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타롯사는 "이런 짓은 죽어도 하고 싶지 않다"며 쓰러진 멜리오다스를 짓밟는다.
  •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으니까."

3. 여담

  • 자연스럽게 십계 최강자는 에스타롯사?
  • 에스타롯사는 초반에 멜리오다스 수배서에 나온 얼굴과 동일인물. 멜리오다스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