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카타 . . . . 4회 일치
본래 [[가마쿠라 시대]]에 귀인이 증기욕을 할 때 입었던 삼(麻)으로 만든 유카타비라(湯帷子)라는 옷의 이름을 줄여서 '유카타'라고 한 것이 기원이다. 카타비라(かたびら)는 「겹옷의 한쪽면(袷の片ひら,아와세노 카타히라)」라는 뜻으로서, 안감을 붙이지 않은 홀옷을 뜻한다. [[무로마치 시대]]에는 [[봉오도리]](盆踊り)가 성행하면서, 유카타가 민간에 퍼지게 되었다.
[[에도 시대]] 이후에는 나체로 입욕하게 되면서, 목욕을 한 뒤에 입는 [[면]]으로 만든 홀옷을 유카타(浴衣)라고 부르게 되었다. 본래는 실내복이었지만, 점차 [[여름]]에 야간 등에 외출을 할 때도 입게 되었다. - 보쿠걸/97화 . . . . 1회 일치
* 미즈키와 타케루는 축제를 보러 가는데 미즈키가 유카타를 입고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