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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834화

원피스/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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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원피스 834화. 나의 꿈

  • 상디는 빅맘의 수갑이 채워져버린 탓에 의기소침
  • 수도 "스위트 시티"에는 징베가 빅맘 산하에서 빠져나가길 희망했다가 "대가"에 겁을 먹고 취소했다는 소문이 퍼져있다.
  • 브룩과 페드로는 스위트 시티를 염탐하고 다니는데, 우연히 드레스 가게에 있는 푸딩과 타마고 남작을 발견한다.
  • 타마고 남작의 대화에서 밀집모자 일당의 빅맘 측에 노출되어 있는걸 알게 되는데
  • 한편 페콤즈를 잡아간 것은 "카포네 갱 벳지". 그는 빅맘의 22녀 샬롯 시폰과 결혼해 "카포네 갱 펫즈"를 낳았다.
  • 벳지에게 처형 당하는 페콤즈
  • 빅맘은 시저 클라운에게 거인화 약을 내놓으라고 닥달하지만 시저는 궁여지책으로 밀집모자 일당 때문에 만들 수 없게 됐다고 속인다.
  • 빅맘은 시저에게 새로운 연구소를 주고 빠른 시일 안에 약을 재현하라고 명령한다.
  • 루피는 아직 유혹의 숲에 있는데, 어쩐지 동료들이 터무니없이 늘어나 있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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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갑에 묶인 상디.
  • 상디는 억지로라도 벗으려고 했으니 레이쥬의 제지로 그만 둔다.
  • 성 위에서 손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제프가 돌봐주던 시절을 떠올리고 번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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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 스위트 시리티에서는 징베의 소문으로 시끄럽다.
  • 시민들은 징베를 겁쟁이 쫄보라고 모욕하고 다닌다.
  • 징베가 빅맘에게 탈퇴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그 뒤에 따라온 "대가"가 두려워서 취소했다는 소식이 돌고 있기 때문.

  • 로드 포네그리프를 위해 잠입해 있는 페드로와 브룩.
  • 페드로는 "징베 정도 되는 자가 산하라니"하면서 놀라워하는데, 징베를 알고 있는 브룩은 어째서 그가 그답지 않은 일을 했는지 의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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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은 우연히 타마고 남작의 모습을 발견한다.
  • 드레스 가게에서 샬롯 푸딩을 데리고 쇼핑 중. 결혼 드레스를 맞추러 온 것 같다.
  • 푸딩은 잠깐이라도 좋으니 나가게 해달라고 하는데 타마고 남작은 결코 허락하지 않는다.
  • 이것을 보고 푸딩이 루피 일행과 합류하지 못한 것, 상디에게 사실을 전하지 못한 것을 짐작한다.

  • 잠시 병정들이 찾아와 타마고 남작과 따로 이야기하고 브룩과 페드로가 엿듣는다.
  • 병정들은 다름 아닌 밀집모자 일당에 대해 보고하러 온 것. 쇼콜로 타운에 정박했을 때 이미 그들의 움직임을 인지하고 있었다.
  • 병정들은 거기에 대해서 보고하면서 "페콤즈는 그때 이미 보이지 않았다"라고 하는데.

  • 그리고 유혹의 숲에 있는 루피, 나미, 캐럿, 쵸파에 대해서도 잡은 거나 다름 없다고 보고한다.
  • 경악하는 브룩과 페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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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지 브룩과 페드로에 대해서는 행방을 모른다고 하는데, 어차피 둘에 대한 수배전단도 만들어져 있어 시간문제다.
  • 그런데 타마고 남작은 페드로의 전단에 올라있는 "표범 밍크족"이란 표현을 두고 "그는 재규어 밍크족인 페드로"라고 정정해준다.
  • 사실 타마고 남작은 페드로의 옛 콤비. 병정들에게 페콤즈를 찾으라고 지시하고 혼자 차를 마신다.
  • 페드로에 대해 "같이 마마에게 잘 말해주려고 했는데 손이 많이 가는 남자"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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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홀케이크 아일랜드의 북동쪽 해안에 페콤즈가 잡혀와 있다.
  • 그런데 잡아온 것은 빅맘의 부하들이 아닌 초신성 "카포네 갱 벳지"
  • 그는 빅맘의 22녀 "샬롯 시폰"과 결혼애 아들 "카포네 갱 펫즈"를 낳았다.
  • 그들은 페콤즈를 절벽 앞에 몰아놓고 협박하고 있다. "기회는 이미 줬다"고 말하는 벳지.
  • 하지만 페콤즈는 그 제안을 걷어차고 벳지는 그가 정에 너무 얽매여서 이 세계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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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총을 겨누며 남길 말은 없냐고 묻는다.
  • 페콤즈는 "너는 마마를 너무 얕보고 있다"고 말하고 벳지의 총알이 그를 맞춘다.
  • 총에 맞은 채 바다로 떨어지는 페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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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케이스 성의 "여왕의 방"에서는 빅맘 샬롯 링링이 시저 크라운을 직접 면담하고 있다.
  • 그녀는 많은 연구비를 지원했다며, 자신이 원하는 "거인화 약"을 내놓으라고 닥달한다.

  • 시저가 거인화를 연구했던 것은 그녀의 "꿈" 때문이었다.
  • 그녀는 "모든 인종이 가족이 되어 같은 눈높이로 식탁에 둘러앉는 것"[[이거"토리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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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시저는 그런 연구 따윈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불가능"한 연구라고 생각했던 것.
  • 하지만 빅맘한테 막대한 연구비를 뜯어내서 그 돈으로 흥청망청 놀고 다니며 탕진했다. 그가 무사했던 건 단지 도플라밍고라는 배경이 있었기 때문.
  • 시저는 "밀집모자 일행이 연구성과와 연구소를 부숴버렸다"면서 눈물을 짜기 시작한다.
  • 원래 "완벽한" 환경에서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연구소가 없어진 지금은 다시 거인화약을 만들 수 없다고 하소연하는데, 빅맘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 이미 "캔디 대신"에게 명령해 기존 연구소와 완전히 똑같은 새로운 연구소를 만들게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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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저는 참담한 심정으로 새로운 연구소에 도착한다.
  • 캔디 대신이자 빅맘의 맏아들 "샬롯 페로스페로". 할짝할짝 열매(페로페로 열매) 능력자다.
  • 페로스페로는 시저에게 새 연구소를 안내해주며 2주 안에 거인화약을 완성시키지 못하면 "캔디맨"으로 만들어서 핥아버리겠다고 협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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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서쪽 해안의 밤.
  • 루피는 아직도 일행을 쫓아 다니고 있다.
  • 고생고생해서 일행을 모아오는건 좋은데... 어쩐지 수십명씩 있다?



3. 여담

  • 빅맘의 꿈은 완전히 토리코 같은 느낌이다.
  • 페드로가 의외로 떡밥을 품고 있는게 많다.
  • 시저가 의외로 아군화 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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