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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융금속형

Contents

1. 소개
2. 특징
3. 사례
4. 대중문화
5. 여담
6. 참조
7. 분류

1. 소개


처형 대상에게 녹인 금속을 부어서 죽이는 형벌이다.

고대에 매우 드물게 실행되었다.

2. 특징

사인은 의학적으로 확실하지 않지만 녹인 금속의 온도 때문에 부은 부위에 중화상을 입게 되고, 목구멍에 부으면 금속의 연기로 호흡기가 파괴되거나, 금속이 굳어지면서 기도를 막게 되어 끔살 당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아무튼 매우 고통스럽게 죽게 된다.

금속은 희귀한 자원이므로 일상적으로 이러한 형벌을 실행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래서 매우 특수한 형벌로서, 대개 고위급 전쟁포로에게 상대방의 (과도한) '욕심'을 조롱하는 의미에서 이런 형벌을 내리는 경우가 많았다.



3. 사례

  • 크라수스 : 파르티아와의 전투에서 패배하고, 사망 후에 시신의 목에 당하였다.(참조)
  • 이날축 : 호라즘의 귀족, 호라즘의 샤(제왕) 무함마드 2세의 친척으로서 오트라르라는 도시의 총독이었다. 몽골의 사신단을 살해하고 재물을 약탈하였으며, 이 사건이 몽골의 호라즘 침공을 부르게 되었다. 오트라르가 함락된 뒤 몽골군에 붙잡혀서, 녹인 황금을 들이부어져서 살해되었다.


4. 대중문화

강적을 처단하는 방법으로 사용된다. 여기에도 죽지 않으면 정말로 무서운 강적.

5. 여담



6. 참조


7.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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