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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목차

1. 개요
2. 유형
2.1. 외모/종족
2.2. 감정/성격
2.3. 지능/지위
2.4. 인간관계
2.5. 동기
2.6. 기타


1. 개요

惡黨. Villain.

나쁜 짓을 하는 사람. 창작물로 가면 영어단어에서 보듯 빌런 되며, 그 중에서도 도가 지나친 부류를 초악당(슈퍼빌런)라고 한다. 반대로 악당 짓거리도 최후도 못났을 경우 소악당라고 한다.

현실에서는 '악당'보다 훨씬 심한 표현들 있고 현재도 만들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겨날(…) 것기에 잘 쓰지 않고, 창작물 쪽에서 주로 악역라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주인공 악당일 경우 너도 나도 악당으로 나오는 시궁창 장르인 피카레스크가 된다.

2. 유형

리그베다위키나무위키의 분류를 참고. 여기서는 예시보다는 각 유형에 대한 분석에 초점을 맞추기로 한다.

2.1. 외모/종족

  • 미형 악역
    아름다운 외모만으로도 존재감 빛나는 유형.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첫인상 중요한 것은 창작물에서도 예외가 아니기에, 대개 미형 악역인 경우는 작품 내외적으로 인기나 옹호가 많다. 특히 성격까지 매력적면 (다른 의미로) 답 없다. 여기에 성우 더빙까지 된다면... 그만해 물론 악당으로서의 행적 인간말종스러우면 그 외모가 소용 없다는 평가를 받고, 그 외모가 사라질 정도의 최후를 맞하는 편.

  • 괴물/종족/외계인
    괴물종족의 경우 판타지, 외계인인 경우 SF인 경우가 많다. 물론 괴물/외계인을 사용한 다른 장르도 많다. 특히 로맨스와 19금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카더라. 해당 유형 별도의 언어나 문화적 체계를 지니고 있을 경우 비중 커진다.

2.2. 감정/성격

성격 문서도 참고.

  • 냉혈한
    런 유형은 부하일 경우 팽당하거나 배신당하기 쉽기 때문에, 두목 내지 혼자인 경우가 많고 어느 쪽으로도 간지를 발산하기 쉽다. 다만 두목일 경우 '팀킬하는 보스'로도 어지기 쉽다.
  • 개초딩/교만/오만/방심
    주제파악을 못하는 유형. 본인나 남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악당의 약점은 모조리 사라질 것기에, 소악당든 초악당든 오만한 구석은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 그런 면 매우 적을 경우 '방심'라고 하지 오만하다고 하진 않으니 참고.
  • 말 많은 악당
    싸서 아군의 기밀을 처음든 나중든 술술 불어버리는 유형. 자기 입으로 비밀을 누설하는 것 자체가 멍청하다는 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에, 간지 넘치는 최종보스를 만들고 싶다면 절대 권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런 유형은 소악당 내지 최종보스의 측근인 경우가 많다. 물론 자기 입으로 비밀을 다 알려주고도 덤벼보라는 사례도 있지만 비밀을 알아도 공격하기 힘든, 즉 신체능력 등 '믿는 구석' 있기 때문에 당당한 것다. 심지어 돌킬 수 없는 비밀을 알려줘서 충격을 주는 사례도 있다.
  • 무능력한 상사/게으른 상사/자폭하는 악당
    무능력 자체가 해악 되는 유형. 무능한 짓을 계속할 경우 아랫사람들의 고생 계속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그렇다고 무능해서든 게을러서든 아무것도 안 할 경우 그것 자체가 무능 되므로 오도가도 못한다. 나중에 가면 본인의 잘못을 깨닫거나, 혹은 그때까지도 깨닫지 못하고 자폭하기도 한다. 가급적 자폭 엔딩은 완벽'했던' 최종보스에게 권장된다.

2.3. 지능/지위

  • 주인공
    없다. 주인공라는 입장상 줄거리의 핵심 되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죽기 전까지는' 극을 끌어가게 되고, 그만큼 악행도 길어진다. 자신 악당임을 자각하고 있으면 '안티 히어로'로 발전할 수 있지만, 악당임을 자각하면서도 악행을 계속한다면 진짜로 답 없다.
  • 왕/보스
  • 2인자
  • 중간보스/행동대장
  • 졸개
  • 매드 사언티스트

2.4. 인간관계

  • 호부견자, 견부호자
    해당 인물 악당라는 말은 반대로 그 친인척들 (상대적으로) 선인라는 말 되므로, 그 친인척들은 십중팔구 피해자나 적대자가 된다.
  • 견부견자, 막장부모
    악당들끼리 피가 섞였기 때문에 평범한 악당 집단보다 더 무서운 케스. 특히 런 부류가 내분을 일으키면 존속살해가 되기 때문에 충격은 배가 된다.
  • 사악한 쌍둥
    크게 쌍둥 둘 다 사악할 경우, 혹은 한 쪽만 사악할 경우로 나뉜다. 둘 다 사악할 경우 일반 악당에 '쌍둥'란 설정을 입힌 셈라 임팩트가 부족해지기 쉬우므로 다른 쪽으로 개성 필요하다. 반대로 한 쪽만 사악할 경우 그 존재를 모르고 있다가 깨달았다든지 하는 식으로 충격을 줄 만한 요소가 많다.

2.5. 동기

여기에 기재된 사례들은 서로 결합되어 더 무서운 동기를 낳을 수도 있다.
  • 관심/소외
  • 광기/집착
    원래부터 미쳤거나, 어떠한 계기로 미쳐버린 유형. 완전히 미쳐버리면 사리분별, 즉 악행도 잘못할 확률 높으므로 대개는 '뭔가에 미치긴(사로잡히긴) 했는데 정말로 미친 것은 아닌' 부류가 많다. 또한 미쳤기 때문에 목적을 위해 위험도 불사하는 경우가 많다.
  • 분노
  • 질투
  • 탐욕
    무언가를 굉장히 원하는 유형. 위험보다 물질 목적기 때문에 '광기' 유형과 달리 몸을 사리는 경향 있다. 설령 몸을 사리지 않는다고 해도 남을 용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경우가 많다.
  • 색욕
    성욕 혹은 성벽을 충족시키려는 유형. 주로 에로게에 많다. '광기' 유형과는 적어도 자신 뭘 좋아하는지 알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2.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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