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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전쟁

Contents

1. 개요
2. 배경
3. 전개
4. 여담
5. 참조

1. 개요


비잔티움 제국이 당시 룸 술탄국이 점유하고 있던 아나톨리아를 되찾기 위해 교황청에게 남이탈리아의 노르만 용병대를 끌어들여달라는 요청을 해왔고, 이에 교황 우르바노 2세가 교황청의 영향력 증대를 위해서 서유럽 영주들을 성지탈환이라는 명분으로 끌어들인 데서 시작된 전쟁.

2. 배경


당시 비잔티움 제국은 만지케르트 전투에서 망할 두카스 놈들때문에셀주크 술탄국한테 박살난 이후에 폰토스일대의 거점 일부를 제외한 아나톨리아 전체가 통째로 날아가버린 상황이었다. 게다가 이상황에서 남이탈리아의 노르만 정복자 로베르 기스카르가 아들인 보에몽을 데리고 비잔티움을 두번이나 침략하기도 했다. 당시 황제였던 알렉시오스 1세가 아풀리아지방에 지방귀족들을 부추겨 반란을 일으키게 해 기스카르의 병력을 둘로 나뉜뒤 둘로 나뉜 병력중 비잔티움 원정군을 지휘하던 보에몽의 군대를 라리사에서 격파해 한숨 돌릴 수 있었지만 기스카르는 포기하지 않았고, 그 결과 다시한번 보에몽을 데리고 원정을 나서게 된다. 알렉시오스에게는 다행히도, 악천후를 뜷고 그리스에 도달한 기스카르는 역병으로 인해서 케팔로니아 섬에 사망하고, 그의 장남이자 그리스일대 기스카르의 정복지를 상속받은 보에몽도 역병으로 인해 전력이 크게 약화되어, 어렵지않게 그를 격퇴하는데 성공한다.

이렇게 남이탈리아의 노르만인들의 침략을 격퇴한 알렉시오스는 칼끝을 아나톨리아일대를 차지하고 있던 룸 술탄국으로 돌렸고, 아나톨리아 서부해안가 일대를 되찾는등 어느정도 성과를 낸다. 한편으론, 룸술탄국의 완전한 축출을 위해 교황에게 남이탈리아의 노르만인 용병대를 지원해달라고 요청하게 된다.

한편으로는 당시 교황령은 이탈리아의 패권을 놓고 신성로마 제국과 프랑스 왕국과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었고,[1] 이러한 상황에서 십자군을 선포함으로써 세속군주와의 대립으로 위협받고 있던 교황의 권위와 위상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교황 우르바노 2세는 1095년에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비잔티움 제국을 도와 성지를 탈환하자고 선포했고, 이에 십자군이 시작하게 된다.

4. 여담


5.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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