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U E D R , A S I H C RSS

식극의 소마/188화

식극의 소마/에피소드
식극의 소마/187화 식극의 소마/188화 식극의 소마/189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식극의 소마 188화. 제 1라운드

  • 하야마 아키라가 쓴 스페셜 케이준 스파이시는 곰고기의 냄새를 완벽하게 향상시켰다.
  • 하야마의 프라이드 베어는 유키히라 소마의 곰고기 멘치까스를 명백히 뛰어넘는다는 극찬을 받는다.
  • 하야마는 비록 소마 일행과의 추억이 귀중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지키고 싶은 것"이 있다며 의지를 불사른다.
  • 다들 소마의 퇴학이 확정된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심사는 끝난게 아니었다.
  • 지금까지는 "튀김"의 심사였고 이제 "소스를 더한 맛"을 보겠다고 하는 나키리 소우에.
  • 완전히 패배한 것 같았던 소마는 다시금 일어서서 "끝을 알리는 종은 울리지 않았다"고 말한다.



2. 줄거리

Example.jpg
[JPG image (24.76 KB)]

  • 하야마 아키라와 유키히라 소마의 식극이 결정된 그날.
  • "너와의 재대결이 설마 이런 느낌으로 올 줄이야."
  • 소마의 말에 작게, 남에게 보이지 않게 미소짓는 하야마.

Example2.jpg
[JPG image (64.2 KB)]

  • 하야마의 곰고기 요리 "프라이드 베어"는 좌중을 압도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 소마는 자신도 시식시켜 주기로 했지 않냐며 자기 몫을 달라고 성화를 부린다.
  • 하야마는 소마를 귀찮아하며 "먹고 납득하면 학교를 나가라"고 말한다.
  • 소마는 자신이 안중에도 없다는 투라고 비꼬는데 하야마는 "계속 한 얘기"라며 콧방귀도 뀌지 않는다.
  • 대머리 군단은 하야마 또한 냄새와 맛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했을 텐데, 여유만만이라는 말을 하고 쿠가 테루노리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Example3.jpg
[JPG image (54.85 KB)]

  • 바로 시식에 들어가는 심사자들.
  • 프라이드 베어는 한 눈에 보기에도 최상의 상태로 튀겨져 있다.
  • 실라와 베르타는 먹기도 전에 향기만으로 매혹된다.

Example4.jpg
[JPG image (28.24 KB)]

  • 마침내 시식에 들어가는데 그 맛에 압도당해 실라와 베르타는 분석하는 것도 잠시 잊는다.
  • 하야마의 스페셜 케이준 스파이시가 절묘하게 곰고기를 감싸서 복잡하고도 중후한 풍미를 자랑한다.

Example5.jpg
[JPG image (40.07 KB)]

  • 나키리 소우에는 이것이 소마의 멘치까스를 능가하는 요리라고 단언한다.
  • 함께 시식했던 소마도 이 점에는 전혀 반박을 하지 못한다.

  • 하야마는 이런 요리를 만들고도 "원래 인간의 코는 수천 수만가지 향을 감지하고 나는 그것을 작용하게 했을 뿐"이라 너스레를 떤다.
  • 쿠가는 말은 잘한다며 그와 같은 초후각과 요리감각 없이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아니라고 극찬한다.

Example6.jpg
[JPG image (52.09 KB)]

  • 처음 식극이 결정됐을 때, 센트럴은 그에게 최첨단 연구시설과 연구자들을 지원해줬다.

Example7.jpg
[JPG image (47.32 KB)]

  • 그러나 하야마는 이런 것들을 쓸데없는 간섭으로 봤고 시설의 향신료를 순식간에 파악하고 조합해서 자신만의 스파이시를 만들어낸다.

Example8.jpg
[JPG image (37.44 KB)]

  • 하야마는 파상공세로 소마를 밀어붙이고 있는 격이지만 그 와중에도 소마 일행과 즐거웠던 한때를 추억한다.

Example9.jpg
[JPG image (80.15 KB)]

  • 그러나 자신에겐 "너희를 쓰러뜨려서라도 지켜야할 장소가 있다"며 가차없이 승부를 내버린다.
  • 무너지는 소마.
  • 소마는 결과를 받아들이는 듯 말이 없고 현장에 있던 모두는 틀림없이 하야마의 승리라고 확신한다.
  • 대머리들은 이걸로 소마의 퇴학이 결정된 거라고 낙심하는데.

Example10.jpg
[JPG image (58.67 KB)]

  • "끝이라고 말했냐 하야마?"
  • 완전히 넉다운된 줄 알았던 소마가 일어선다.
  • 소마는 전혀 승부를 포기하지 않았다.
  • 그때 소우에가 "우선 튀김만 맛 봤을 뿐 판정을 내리기엔 이르다"라고 말한다.
  • 그리고 이제 "소스"를 묻혀서 맛을 보겠다고 하는데.
  • "착각하지 마라. 끝을 알리는 종은 아직 울리지 않았어."
  • 소마는 다시 임전태세를 갖춘다.



3. 여담

어차피 소스를 묻혀 먹고 판정할 거라면 처음부터 그랬으면 됐을 텐데, 굳이 튀김을 따로 심사한 걸 보면 이들이 찍먹파라는 걸 알 수 있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