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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FFFFFF 상주시}}} br 尙州市 / Sangju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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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
면적 1254.80㎢
광역시도 경상북도
하위 행정구역 1 17 6
시간대 UTC+9
인구 100,217명 br (2018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 밀도 79.87명/㎢
시장 황천모 ({{{#C9151E 자유한국당}}})br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width=60 {{{#FFFFFF 자유한국당}}} 10석
width=15 {{{#FFFFFF 더불어민주당}}} 3석
무소속 4석
도의원
1 남영숙 ({{{#C9151E 자유한국당}}})
2 김진욱 ({{{#C9151E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br김재원 ({{{#C9151E 자유한국당}}})br3선 (2017년 4월 재보궐선거)
링크 상주시 공식 홈페이지br[[[파일:트위터 아이콘.png|width=15]상주시 공식 트위터]]br [[[파일:네이버블로그.png|width=15]상주시 공식 블로그]]
장소=상주시,너비=100%)

목차

尙州市 / Sangju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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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주소는 경상북도 상주시 상산로 223(舊 남성동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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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 위치한 금란정과 장각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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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 위치한 용유 계곡

youtube(hdMhzx8frSc)
상주시 홍보영상

개요

경상북도 서북부에 있는 . 1,254.80km2라는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1] 다만 인구는 10만여 명 정도로, 인구밀도가 상당히 낮다. 자전거의 도시, 곶감의 도시로 유명하다.

알고보면 경도의 어원이 된 유서 깊은 도시로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때까지 경상감영(오늘날의 도청)이 있었던[2] 경상도의 중심지였다. 197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인구 25만 이상을 자랑하는[3] 경상북도 서부의 중심 도시였던 리즈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경제성장기에 경부고속도로죽령이나 조령이 아닌 추풍령 쪽으로 건설되고 이 축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면서 인구가 경부축의 중심 도시인 대구, 구미나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이농현상이 일어났다. 이런 현상은 1960년대 중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이후로 회복을 못하는 형편이다.

지역 자부심이 대단히 강한 편인데 이건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뚫리기 전까지 교통망에서 소외되어 쇠퇴해온 지역민들의 자존심인 탓이 크다. 60년대까지만 해도 김천이나 구미보다도 인구가 많은 대도시였다가 경부고속도로 개통 이후 그 역할을 김천, 구미등에 싸그리 빼앗겨서 특히 구미에 대해서는 박정희 대통령 고향만 아니었으면 크지도 못했을 선산 촌동네라고 까는 노인 분들이 꽤 있다.[4]

전형적인 농촌 기반의 도시이나,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청주시 모두 1시간이면 접근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이기 때문에 문화생활을 누리기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속리산 국립공원을 끼고 있기도 하다.

대개 낙동강 수계에 속하지만 화령 서쪽 지역[5]금강 수계이다. 심지어 화북면 일부는 한강 수계로 들어간다. 즉 산경표 상의 백두대간의 동과 서를 넘나드는 특이한 지역이다.[6]

역사

상주시 행정구역 변천사
상주군br(尙州郡, 1895)br함창군br(咸昌郡, 1895) 상주군br(1914) 상주시 br(1986)br상주군br(1986)br 상주시 br (1995)

삼한시대부터 사벌국(沙伐國)이라는 부족국가가 번성하였고, 삼국유사에 나오는 6가야 중 가장 고고학적 근거가 희박한 고령가야가 상주에 위치해있던 것 아니냔 설도 있다. 249년 신라(첨해 이사금)가 이곳을 합병하고 사벌주(沙伐州)라 불렀다. 525년(법흥왕 12)에는 2경(京) 5주(州)의 하나인 상주(上州)로 개칭하였으며, 757년(경덕왕 16) 오늘날의 명칭인 상주(尙州)로 고쳤다. 혜공왕(재위 765∼780) 때 사벌주로 복명(復名)되었다가 고려시대인 940년(태조 23)에 이르러 다시 상주로 지명을 고친 이후 현재에 이른다. 아자개후백제의 왕이 되는 견훤의 출신지로 흔히 알려져 있지만 이들은 당시 상주 가은현, 당시에는 상주 소속이었지만 지금은 문경시 소속인 가은읍 지역 출신이다. 옛 이름인 '사벌(沙伐)'은 오늘날 하위 행정구역인 '사벌면'으로 그 명맥을 잇고 있다.

983년(성종 2) 지방제도를 정비하면서 전국 12(牧)의 하나가 되어 목사를 두었다. 1019년(현종 9) 전국 8목의 하나인 상주목으로 고쳐져 조선 전기까지 계속되었다.

조선 세종 때 경주와 함께 이곳에 경상도 감영이 설치되었고, 1459년(세조 5) 진(鎭)이 설치되면서 상주는 경상도의 중심지가 되었다. 1593년(선조 26) 임진왜란 중에 경상도의 감영이 대구로 옮겨감에 따라 상주는 목(牧)으로 전락하였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때 상주군과 함창군은 상주군으로 통합되어 18개 면을 두게 되었다. 1931년 4월 상주면이 상주읍으로 승격하고, 1980년 12월 함창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1986년 1월 상주읍이 시(市)로 승격되어 상주군과 분리되었다. 1989년 4월 상주군의 화북 남부출장소가 화남면으로 승격되었다. 1995년 1월 상주시와 상주군이 상주시로 통합되었다.

택리지(이중환 저)에서는 다음과 같이 묘사된다. 상주의 다른 이름은 낙양이며, 조령 밑에 있는 하나의 큰 도회지로서 산이 웅장하고 들이 넓다. 북쪽으로 조령과 가까워 충청도•경기도와 통하고, 동쪽으로는 낙동강과 임해서 김해•동래와 통한다. 운반하는 말과 짐 실은 배가 남쪽과 북쪽에서 물길과 육로로 모여드는데, 이것은 무역하기에 편리하기 때문이다. 이 지방에는 부유한 자가 많고 또 이름난 선비와 높은 벼슬을 지낸 사람도 많다. 우복 정경세와 창석 이준 모두 이 고을 사람이다.

지리

서남쪽으로 갈수록 충북도와 근접한다. 괴산군,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과 마주하는 편이며 속리산을 사이에 두고 보은군과 마주한다.

낙동강이 시의 동부를 지나간다. 낙동강의 지류인 병성천이 도심을 흐른 다음 낙동강에 합류한다.

시의 서부는 백두대간 서쪽에 있어서 상주 도심과 생활권이 다르다.

김천시에 밀려서 경부고속도로에는 포함되지 못했으나 후에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통해서 고속도로 지역에 편입되었다.

교통

교통)
도로 초강세 지역.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시작으로 여러 고속도로들이 상주시에서 교차하여 새로운 교통의 요지가 됐다. 2004년에 개통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 상주IC, 북상주IC가 있어 고속도로 접근성이 편리하고, 추가로 당진영덕고속도로 낙동JC, 상주JC(낙동면), 화서IC(화서면, 화령)과 남상주IC, 동상주IC(낙동면)가 있다. 두 고속도로의 잇따른 개통으로 서울까지 주행 시간이 2시간 30분 이하로 줄어들어 교통이 매우 편리해졌다. 특히 화서면 일대는 주말휴일에 중앙차로제 때문에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내려오는 영남권 고속버스들이 대개 이쪽으로 우회한다. 2017년 6월 28일에는 상주영천고속도로가 개통하여 영천, 경주, 포항, 울산으로 가는 중요한 통로 역할을 한다.

고속버스상주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하며, 서울경부행에 금호고속, 천일고속, 한일고속이 들어온다. 다만, 동서울행 시외버스보다 비중이 낮은 편.

서울, 대전, 대구 등 주요 대도시로의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되면서 새로운 물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 밖의 도로는 3번 국도, 25번 국도가 시내를 지나난다. 또한 중동면과 낙동면 쪽으론 59번 국도가 지나고 있다. 물론 59번 국도 타고 나가도 오지게 밀린다. 차라리 고속도로로 가는 게 더 빠를 듯하다.

반면 철도는 안습 그 자체. 운행 편수 다 합해야 1일 왕복 4회(주말 5회)로 악명높은 경북선이 지나가는 지역으로, 공성면에 옥산역, 청리면에 청리역, 시내에 상주역, 함창읍에 함창역이 있다. 상주역이 상주시, 아니 경북선 수요 상당수를 캐리하고 있다는 게 그나마 특기할 점. 소요시간이 도로에 비해 많이 걸리는 편인 데다가, 선로가 부산역 방향으로 나 있어서 서울방면으로 가려면 김천역에서 갈아타야 한다.[7]

시내버스는 하루에 모든 노선을 다 합쳐 150편 정도가 다니고 있다. 주요 노선[8]의 경우 하루 15개 전후의 차선이 배치되고 그 외에 차선은 보통은 5~6개 인구가 적은 곳은 아침 낮 저녁 3회 정도 운행한다. 요금은 입석 1,300원(티머니 승차 1,200원), 좌석 1,700원.(티머니 승차 1,600원)

이 동네 역시 경상북도 북부 지역답게 티머니를 메인 교통카드로 이용하고 있다. 2011년 9월부터 문경시와 함께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는 전국공용 티머니 교통카드가 개통되어 현금 승차 외에 교통카드 승차도 가능하게 되었다. 환승의 경우 티머니 개통 당시에는 대기 시간이 30분이었으나, 잘 생각해 보니 상주시에서 30분 가지고는 환승이 가능한 곳이 없어서(…) 2012년 4월부터 1시간으로 늘어났다.

상주여객에서 운행 중인 모든 시내버스는 시간표 운행제로, 터미널을 시발점으로 하여 종점에 도착한 후 종점에서 터미널로 다시 돌아오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상주시의 버스 시간표에는 터미널발 시간과 종점발 시간만 적혀 있다. 모든 정류장에도 각 정류장의 정차시간이 아닌 터미널발 시간과 종점발 시간만 적혀 있으므로, 터미널에서 타고 오지 않는 이상 각 정류장에 오는 버스 시간은 각자 외워서 타고 다녀야 한다. 2012년 6월 현재 정류장별 정류시간이 추가되었는데, 솔직히 안 맞다. 게다가 종점행은 대충 맞을지 몰라도, 터미널행은 정말 맞는 게 없다. 잘 외워서 타고 다니자. 게다가 시내 순환버스 따위는 없으므로 시내의 경우 자전거가 없다면 생활이 매우 힘들다. 예컨대, 상산전자고등학교부터 풍물거리까지의 거리는 약 3km에 달하는데, 다른 지역들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상주시에서는 이 정도는 다들 그냥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이와 관련된 내용들은 아래 상주와 자전거 문단 참조. 시내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상주시 시내버스 항목 참조.

코리아와이드 경북 계열의 시외버스 업체인 코리아와이드 진안의 차적지가 상주시다.

경제

대부분 1차산업 중심의 농촌지역이다. 특히 북쪽으로 이안~화북지역과 같이 심각하게 벽촌인 지역도 있다. 심지어 농업때문에 고층건물을 제한한다! 그래서 상주에서의 고층건물은 10층 이상이다

2008년 이후 이정백 시장의 정책으로 청리-공성면 일대의 마공단지 지역에 여러 2차 공산품 공장이 들어서면서 조금씩 발전 중이다. 하지만 한나라당 출신인 이 시장이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무려 무소속과 단일화 한 (친박연대의 후신을 자처하는) 미래희망연대에게 패배했다. 성백영 전 시장은 전국에서 유일한 미래희망연대 출신 기초단체장이었지만, 2012년 4월 11일 열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연합이 2%의 득표율을 기록하지 못해 해산되면서 무소속이 되었다. 이후 성백영 시장은 새누리당에 입당하였지만 관련 기사 다시 탈당하여 무소속이 되었다.[9] 그리고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이정백 전 시장이 다시 당선되었다. 이건 앞에서도 말했던, 성백영 전 시장의 反축산정책으로 인해 축산민들에게 큰 원한을 샀기 때문이다. 당시 성백영 시장은 명목상으로는 남성시청 통합을 구실로 삼았지만, 실제로는 축산 재정지원 중단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성백영 시장은 축산민들의 반발로 임기에 주민소환을 당할 뻔 하기도 했다.

2차산업 유치에 사활을 걸었던 이정백 시장과 달리, 성백영 전 시장은 상주를 1차산업의 중심지로 키웠었다. 농업수도 선언이라든가, 여러가지 농업가치에 대한 중점적 투자를 하는 편.

이정백 시장이 육성하던, 2차산업의 현재상황은 망했어요. 것도 진짜로 망했다. 당시 들어온 대표적인 산업체인 캐프(외답농공단지), 웅진실리콘 두기업 모두 현재 망하기 직전이기 때문이다. 특히 웅진실리콘의 경우 2013년 1월 12일 대박 병크를 터뜨렸다. 태양광발전 소재인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에서 염산이 대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는 바람에 매우 시끄러운 것.# 더군다나 인근 김천에선 2008년 3월, 페놀 수지 폭발사고가 일어났었고,# 구미에서도 2012년 9월에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가 일어나는 바람에 한동안 시끄러웠는데, 바로 옆지역에서도 비슷한 일이 발생하였으니... 또 사고가 난 공장은 2년 전에도 폭발사고가 발생했던 곳이라고 한다.관련 기사 게다가 웅진그룹은 회사 상황도 영 안 좋은데 이런 일이 발생하였으니...

결국 웅진폴리실리콘 채권단이 대출금 회수를 위해 경매를 신청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망했어요.

특산물

상주의 대표적인 특산물은 곶감이며 상주 곶감은 전국적으로도 인지도가 높은 편으로 곶감 생산이 특산물의 비중을 차지한다. 그리고 포도 재배 또한 성한 편으로 곶감과 더불어 포도 생산에서도 활발하다.

그 외에도 곶감을 먹인 한우도 유명한 편으로 한우 사육도 성하며 쌀 재배도 성하여 쌀 생산도 활발하다.

농민 대부분이 곶감과 포도를 재배하기 때문에 곶감과 포도는 대표적인 특산물이기도 하다.

문화

이 동네 방언은 누가 들어도 확 티가 나기 때문에 문화권을 비정하기가 어렵지 않다. 대략 문경시[10], 예천군 남부(용궁면·풍양면), 구미시 북부(선산읍·무을면·옥성면·도개면), 의성군 서부 정도와 같은 문화권으로 묶는다. 김천시와는 지도 상으로 붙어있으나 여남재라는 큰 산줄기로 막혀있어서 국도 3호선의 어모-상주 구간의 정비 전만해도 거의 교류가 없었다. 시내버스가 서로 상대편으로 건너가지 않는다.

스포츠


2011년부터 상무 축구단이 상주시를 새로운 연고지로 정해서 화제가 되었다. 일단 부대가 상주시의 윗동네인 문경시에 있는 것도 작용한 듯. 과거 2005년 개천절 MBC 주최 공개방송에서 11명의 압사자가 발생한 곳이며, 조명 시설도 없는 상주운동장을 홈으로 해서 과연 장사가 잘 될까?...라고 싶었지만.

개막전 당일 15,000석의 상주시민운동장을 사뿐히 매진 크리를 찍어주시며 16,000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 무려 시 전체 인구의 1/10이 축구를 보러 오는 충격과 공포를 보여주었다. 게다가 개막전 상대팀도 서울, 수원과 같은 인기팀이 아닌 같은 시민 구단 인천 유나이티드였다. 결과는 2:0으로 상주 승리. 경기 당일 경기장 주변에는 한우 먹거리 장터가 열려 외지인들에게 한우를 공짜로(!) 구워주기도 하는 등 완전히 축제 분위기. 딱히 즐길거리가 없던 상주에 군 팀이긴 하지만 K리그 팀이 들어오면서 상주 시민들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그리고 인천 감독인 허정무가 패배 후 잔디드립[11]을 치자 상주시에선 한 큐에 "그남사래? 그럼 잔디 바꾸지 뭐." 하면서 홈 경기 일정을 연기하는 초강수까지 두면서 잔디를 갈고 있다. 우왕굿.구단 지원은 개뿔도 않는 경기도의 모 자치단체는 좀 배우시죠?[12]

문제가 되는 야간 조명시설 역시 2011년 4월 말까지 공사가 완료되어, 5월 11일 상주 사상 첫 야간 경기가 개최되었다. 조명탑을 짓는데 15억 원이 들었는데, 상주시의회 예산심사에서 단번에 통과되었다. 참고로, 이 날 경기는 강원을 상대로 2:1로 상주가 승리.

2012년 승강제 문제로 시끄럽다. 원래 K리그 팀으로서 상주시에서 지원하기로 약속했는데, 갑자기 상무의 무조건적 2부행 문제로 현재 엄청나게 시끄러운 상황. 이 상태로 확정날 경우 상주시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쫒겨날지도 모르는 상황으로 보인다.. 국방부에서는 상무의 존재 자체를 리그에서 빼버리는 생각도 하고 있는 듯 하며, 미래가 그렇게 밝지는 못하다. 결국 2012년 9월 11일 2부리그로 강제 강등이 결정됐다. K리그/승강제 참조. 다만 강제 강등 결정 2달 후 법인화를 완료함에 따라 팀의 존폐 위기와 K리그 퇴출 위기에선 벗어났다.

비록 타이밍이 좋지 않아 최초의 강등팀이 되었으나 지역 내 인기는 여전하여 2013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가장 규모가 작은 연고지임에도 불구하고 관중동원 1위를 차지하였으며, 성적 또한 시즌 중후반 11연승으로 대표되는 탈 챌린지급 클래스를 보여주며 한 시즌 만에 1부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하지만 2014 시즌 후 다시 강등.... 그리고 2015시즌 다시 K리그 클래식 승격하였으며 2016시즌에는 4~6위권을 지속적으로 유지 중이기 때문에 2017시즌 K리그 클래식에 잔류했다.[13]

군 팀이기는 하나 여느 시민구단 못지 않게 마케팅과 인재 육성에서 호평을 듣고 있다. 홈 경기의 관중 이벤트에 농업도시답게 농업용 손수레를, 전국 제 1의 자전거 도시답게 자전거를 경품으로 내거는 등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상무가 연고지 정착을 한 첫 시즌부터 유소년팀을 창단하여 몇 년 뒤 상무가 상주를 떠난 이후에도 유소년 출신 선수들을 주축으로 순수 시민구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자생 계획을 세워놓았다고 한다.상무가 떠나도 상주는 산다

상주와 자전거

상주에서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자전거다.

교통분담률 21%(전국평균 3%)의 경악할 수준의 자전거 이용률로 가정당 평균 2대의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자전거도시라고 부를 수 있다. 상주가 대표적인 분지지형이고 전체적으로 평탄한 평야가 많은 점도 큰 이점이다.

상주의 자전거 문화는 이른바 다른 지역에서 말하는 자전거 활성화와는 느낌이 많이 다른데, 레저, 스포츠같은 건강을 위해 타는 자전거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자전거가 삶에 묻어나 있다. 다른 지역은 잘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에 보호도구를 착용한 사람들이 다니며 자전거 도시를 표방한다면[14] 상주의 자전거 문화는 옛날 베이징에 비견될 정도로 그냥 도로, 인도를 종횡무진하며 엄청난 수의 자전거들이 길을 메우는 생활수단이다. 그렇기때문에 최근 상주경찰서에서는 자전거벨을 무료로! 배부,설치까지 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했다.근데 안예쁘다고 다 버린다

또한 이는 다른 대중교통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데, 대부분 3km 정도는 자전거로 다니다 보니, 다른 도시들에는 있는 시내순환버스 같은 것도 없고, 정거장도 다른 도시보다 훨씬 듬성듬성한 편이며,[15] 버스 노선도 대부분 읍·면단위로 가는 원거리 노선들이 주축을 이룬다. 또 버스가 이렇게 되다보니 사람들은 자전거를 억지로 탈 수밖에 없는 구조를 반복하게 되고, 상주는 다른 도시에 비해서 버스가 교통분담률에 차지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게 되었고, 버스 숫자 또한 다른 도시에 비해 적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특히나, 상주 학생들의 자전거 이용률은 압도적인 수준이어서 평균 70%가 자전거 통학생일 정도이다. 특히 남학교, 초등학교의 등하교 시간의 학교앞은 상주에 왔다면 꼭 보자. 대부분 상주의 남학교의 자전거 이용률은 80~90%를 상회하기 때문에 하루 두번 반드시 헬게이트가 열린다.[16] 여학교의 경우도 30% 이상 자전거를 이용하기 때문에 상주의 학교에는 대부분 대형 자전거 보관소가 설치되어 있는 편이다.자전거 가게에 있는 모든 자전거가 학교에 몰려있는 수준이다[17]

다만 이렇게나 자전거가 보편화되더라도 일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의식은 바닥을 긴다. 학생들이 가로로 줄지어가는 건 기본이고자동차 운전자는 물론이고 뒤에서 속도를 내려는 자전거 운전자 역시 깊은 빡침을 경험한다. 이렇게 자전거 뒤의 짐받이에 서서 타거나 심지어 역주행을 일삼는 위험천만한 상황도 벌어진다. 물론 이런 위험한 운전자야 어디를 가나 있겠지만 상주시는 자전거 이용자가 많기에 더 신경쓰인다.

문화시설

한마디로 빈약하다.(...)

영화관은 하나도 없으며[18][19] 여러 가지로 문화활동은 거의 힘들다고 보면 된다. 몇 안되는 문화시설로는 시내의 상주문화회관[20]이 있다.

상주문화회관은 각종 공연과 전시회가 가뭄에 콩나듯 개최되고 있는데, 2000년 상주최초의 스쿨록밴드 상주고밴드 누드의 단독공연당시 약 700명의 관객(회관측추산)이 운집해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이는 아직까지 깨지지 않는 대기록으로 남아있으며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문화회관 옆에는 도립도서관이 있는데, 그냥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도서관으로 가는 게 좋다. 1층에는 정기간행물과 사전류, 2층에는 일반 간행물과 디지털정보실, 3층에는 강당과 열람실이 있다. 참고로 1층 복사기, 2층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는데, 도서관 직불카드가 필요하다. 이는 2층의 총무과에서 팔고 있으니 기억해둘 것.

그 외에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에 시민운동장 옆에 있는 상주 청소년수련관이라는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시설이 있다. 또한 북천 근방에 최근 신설한 스포츠센터가 있으며 각종 상점과 유흥시설의 경우는 대부분 서문사거리[21]와 중앙시장[22] 사이에 퍼져있다. 사실상 현 상주의 도심이라고 할 수 있는 거리.

그 아래쪽에는 풍물거리가 있다. 이 풍물거리에서는 매주 2일, 7일에는 5일장이 들어선다. 인근 남성로와 왕산로 사이(현대 하임파크 뒤편)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정식 명칭은 '중앙시장'이니 길을 찾을 때 유의하자. 장날이 되면 인근 도로는 헬게이트가 된다는 점도 유의하자.

메가박스가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지만 오지않았다

관광

화북의 속리산국립공원과 용유계곡, 은척의 성주봉, 사벌의 경천대와 상주박물관이 가장 잘 알려져있다.

자전거의 도시답게 자전거 박물관이 있다.[23] 다양한 자전거들이 전시되어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시설도 있으며 박물관 앞마당에서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빌려 타볼 수 있다. 4대강 사업 이후에는 낙동강을 따라 자전거길도 만들어졌다.

그 외에는 상주사람들만 알고 가는 삼악(三嶽)[24]이 있다. 주로 근처 초등학생들의 소풍지로 엄청나게 오르게된다. 과거는 개발이 별로 안되어서 휴양지로 그렇게 좋지 못했지만 최근 휴양시설을 다양하게 개발중. 그리고 삼악이 오르기 높다면 낮은 산인 남산도 있다. 산 둘레에 나 있는 산책로는 시내 주민들의 주 산책 및 운동 코스다.

남장사 계곡도 알려져 있는데, 남장사 주차장 아래의 저수지 옆은 상주의 캠핑족들이 자주 찾는다. 계곡물이 모이는 저수지이기 때문에 일기예보 확인은 물론 필수.

시내에는 북천이 있다. 한여름에는 북천교 아래에 물놀이 시설이 개장되며 무료로 수상 자전거를 체험할 수도 있고 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한다. 웬만한 축제 및 행사는 이곳에서 열린다.

도남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있다. 현재 보유 표본은 5000여 점이며 매주 화,토요일날 학생(고등학생 제외)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특산물


상주에는 과거부터 삼백(三白)의 고장이라는 이명이 있었다. 삼백이란 3가지 흰 것을 의미하며 각각 , 명주(누에고치), 곶감[25]을 의미한다.

상주 쌀은 보통 삼백 쌀이나 아자개[26] 쌀이라는 상표명으로 판매되는데 서울특별시의 2배면적에 달하는 광대한 상주 분지에서 재배되며, 그 수확량은 매년 경상북도 1위를 자랑한다. 얼마나 많이 짓냐면 상주의 시 중심지에서 자전거로 10분만 벗어나면 있는 개운못이나 계산동등에서도 논이 있을 정도...가 문제가 아니고 잘 찾아보면 시내 구석구석에 벼가 심어져있다(...) 상주에서는 큰 편에 속하는 리치마트 상산점 뒷편에도 논이 있고,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상주에서 가장 현대적인 건물 중 하나이고 새로 떠오르는 상권인 버스터미널 바로 뒷편에도 논이 있었다.아파트 뒤에 논이 있다!

명주같은 경우는 한때는 전국 최고품질에 속했다고하나 지금은 대부분 저가 중국산 명주에 사장되고 함창-이안지역에서만 일부에서만 뽕나무누에를 치고 있는데, 이도 대부분 명주를 짜지 않고 누에벌레는 가루를 내거나 동충하초를 이식하여 건강식으로 판매하고, 누에고치로는 주로 화장품등을 만들고, 남은 번데기를 식용으로 판매한다. 그리고 과거 누에를 치다가 이제 사양산업화되면서 쓸모가 없게된 뽕나무들의 경우 오디수확으로 목표를 바꿔서 오디의 상품화등에 주력하고 있다. 오디즙등 신상품이 나오는 중.

은 상주에서 가장 보기 쉬운 과목(果木) 중 하나이다. 감은 상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친숙한 과일로서 상주 어디에서든 볼 수 있다. 시내만 벗어나면 그냥 길에 굴러다닌다. 진짜다! 게다가 이젠 시내 가로수를 아예 감나무로 심어 놨다! 그래서 가을만되면 홍시가 떨어져 도로에 쉰내가 진동한다 어느 집이든 개인 주택이라면 감나무 2~3 그루정도는 안 심은 곳이 없을 정도. 이 감으로 매년 그 유명한 상주곶감을 만들어 파는데 그 품질과 맛은 매우 뛰어나며, 상주사람들은 대부분 곶감에 대한 애착이 조금씩은 있기에 제법 까다로운 편.아파트 배란다, 주차장에서 곶감을 만들기도 한다 곶감은 고둥시감 혹은 둥시감으로 만드는데[27] 2종류가 있다. 먼저 완전히 말린 건시는 주로 수정과나 요리의 데커레이션 등으로 넣는 경우가 많은데 뽀얀 분이 덮혀있고 색갈이 고동색에 가깝다. 그리고 반정도만 말린 반건시가 있는데 분이 없는 주황빛 겉모습이 특징적으로, 깨물면 안쪽에 있는 꽉 차 있는 속이 마치 조청과 같은 단맛을 보여줘서 그 맛이 끝내준다. 사람에 따라서는 건시를 그냥 먹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한번 반건시를 먹어보자. 기가 막힌다. 곶감의 경우 그 점유율이 60%라는 압도적인 수준으로 상주 곶감이 장악하고 있고 영동 곶감이나 동상 곶감등의 라이벌이 있는데, 이런 곳에서도 상주에서 감을 떼가서 만드는 경우가 많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도 상주 곶감이 등록되어 있다.

또한 <명실상감 한우>라는 브랜드로 상주한우를 브랜드화시켜 판매하고 있는데, 소 사육 두수 또한 전국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많이 기른다. 사실 이 배경에는 과거 김근수 전 시장부터 꾸준히 해주던 무분별한 축사 허가가 한몫 했다. 이번 구제역 사태에서도 함창 방면 이외에는 그리 큰 피해는 보지 않았고, 사육두수는 여전히 많다. 이러한 축산진흥정책과 이정백시장이 유치했던 기업들이 부실기업이 되면서[28] 5대 지방선거에서는 이정백시장이 낙선을 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지만, 6대 지방선거에서는 반대로 성백영 전 시장이 반축산정책의 역풍으로 낙선하였다.

21세기 들어 포도도 꽤 유명한데 주로 화북-화동의 팔음산포도와 모동-모서의 백화산포도가 유명하다. 상주의 거주민이나 상주를 꾸준히 다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젠 삼백이 아니라 이백일청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포도가 널리 재배되고 있다. 상주의 특징 중 하나가 여름철에 무지 덥고 겨울은 정말 춥고 봄, 가을철은 한낮은 더운데 아침저녁으로는 춥다는데 있다. 이같은 기후 편차는 사람이 살기에는 고달프지만 포도에는 좋은 영향을 끼쳐 당도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사실 상주에서 재배되는 과일은 대체적으로 당도가 다 높은 편이다). 포도가 특산물로 유명해지고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한뒤 인기있는 작물로 자리매김했으며 쌀보다는 높은 소득원이기 때문에[29] 그 넓던 논을 다 밀고 그 자리에 포도가 재배되고 있다. 심어놓으면 멋지게 쭉 뻗어서 멀리서 봐도 나무 같아 보이는 감나무와 달리 빽빽하게 심어놔도 그냥 밭 같아 보이는 포도나무의 특징 때문에 별로 티는 안나지만 감나무보다 많아 보인다. 세보지는 않아서 장담할 순 없지만..

그리고 보다시피 상주의 특산물은 농산물로서 정말 전형적인 농촌의 구조를 지니고 있다.[30] 2010년대 들어 골프장이 많이 들어섰다. 이 글을 읽는 상주시 관계자가 있다면 혹시라도 골프장에 살포되는 농약이 주변 환경을 해치지 않도록 감시와 감찰을 부탁드린다.

교육

초등학교[31]

학교명주소
1상주초등학교중앙로 167
2상산초등학교왕산로 374
3상주중앙초등학교상서문1길 112
4상영초등학교상산로 202
5성동초등학교성동새싹길 14
6상주동부초등학교헌신1길 1
7상주남부초등학교지천1길 5
8함창초등학교함창읍 구향3길 38
9함창중앙초등학교함창읍 구향로 87-10
10공검초등학교공검면 공검이안길 27
11옥산초등학교공성면 산현3길 17
12낙동동부초등학교낙동면 낙동3길 14-11
13낙동초등학교낙동면 장천로 457
13-1낙동초등학교 용포분교낙동면 선상서로 1587
14낙서초등학교내서면 영남제일로 3173
15중모초등학교모동면 신천1길 15
16모동초등학교모동면 중화로 583-17
17모서초등학교모서면 백화로 1387
18사벌초등학교사벌면 덕담1길 53
19외남초등학교외남면 석단로 1073
20외서초등학교외서면 가곡1길 20
21백원초등학교외서면 북상주로 591-14
22은척초등학교은척면 봉중2길 10
22-1은척초등학교 무릉분교은척면 무릉2길 2
23이안초등학교이안면 양범안룡길 39
24중동초등학교중동면 오상2길 17-4
25청리초등학교청리면 청하2길 39
26화동초등학교화동면 이소1길 78
27화북초등학교화북면 문장로 1803-12
27-1화북초등학교 입석분교화북면 문장로 2645
27-2화북초등학교 용화분교화북면 중벌1길 1
28화령초등학교화서면 화령로 57

중학교

설립구분학교명주소
1공립상주중학교북천로 55-13
2 상주여자중학교상산로 222
3 공검중학교공검면 이천양정길 554-7
4 낙동중학교낙동면 낙동3길 14-5
5 낙운중학교낙동면 삼봉로 472-20
6 내서중학교내서면 영남제일로 3239
7 중모중학교모동면 덕곡1길 13
8 모서중학교모서면 삼포2길 30
9 은척중학교은척면 우기1길 10
10 청리중학교청리면 청하3길 35-16
11 화동중학교화동면 이소3길 86-6
12 화북중학교화북면 문장로 1682
13 화령중학교화서면 중화로 2187
14사립남산중학교낙양1길 29
15 성신여자중학교북천로 117
16 함창중학교함창읍 함창중앙로 85
17 상지여자중학교함창읍 함창중앙로 176
18 용운중학교공성면 문화마을길 23

고등학교

설립구분학교명주소
1공립상주여자고등학교삼백로 315
2 상산전자고등학교상산로 430
3 중모고등학교모동면 덕곡1길 13
4 화령고등학교화서면 중화로 2187
5사립상주고등학교신봉동 1길
6 상주공업고등학교낙양1길 29
7 우석여자고등학교북천로 117
8 함창고등학교함창읍 함창중앙로 85
9 상지여자고등학교함창읍 함창중앙로 176
10 용운고등학교[32]공성면 문화마을길 23

여학교의 경우, 자전거의 도시라서 그런지 바지교복이 있다. 성신여중은 하복 동복 둘 다, 상주여중은 동복에 바지가 있고, 우석여자고등학교의 경우 2000년대 초반까지 입던 군청색 교복 당시에는 바지가 있었다. 지금은 교복집에 신청하면 바지로 특별히 맞춰준다 카더라. 한 학년에 한두명쯤은 있다.

대학교

설립구분학교명주소편제
1국립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33] 경상대로 2559 4년제

정치

19대 대선 상주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정의당격차투표율
후보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1위/2위)(선거인/표수)
득표수br(득표율) 12,356br(18.36%)38,171[br](56.73%)9,392br(13.96%)4,021br(5.97%)2,589br(3.84%)- 25,815br(▼38.37)77.07%
구 상주시
남원동 21.89%52.32%13.91%6.88%4.32%▼30.43 76.32
북문동 21.27%52.44%13.82%6.88%4.60%▼31.17 75.26
계림동 18.36%55.78%14.82%5.96%4.18%▼37.42 73.61
동문동 17.92%57.12%13.18%7.12%4.03%▼39.20 72.87
동성동 18.29%59.78%12.21%5.68%3.14%▼41.49 74.73
신흥동[34] 22.14%48.69%15.41%8.14%5.09%▼26.55 74.75
구 상주군
함창읍 14.32%64.07%13.95%4.09%2.64%▼49.75 75.55
사벌면 12.66%65.06%15.02%4.15%2.08%▼52.40 75.01
중동면 9.68%73.99%8.95%4.27%1.98%▼64.31 75.53
낙동면 10.44%71.22%10.25%4.18%2.36%▼60.78 73.17
청리면 10.04%72.85%11.59%2.76%1.43%▼62.81 74.08
공성면 10.98%70.21%11.20%3.77%2.54%▼59.23 75.61
외남면 11.13%66.61%13.37%4.31%2.67%▼55.48 77.01
내서면 14.02%63.38%14.18%4.09%2.32%▼49.36 75.68
모동면 18.53%54.39%17.05%4.85%3.93%▼35.86 78.73
모서면 16.96%57.60%15.07%5.74%3.42%▼40.64 74.46
화동면 15.48%59.99%15.99%4.99%2.82%▼44.51 76.29
화서면 14.08%66.09%12.63%3.33%2.20%▼52.01 77.18
화북면 16.44%59.02%16.27%3.56%3.29%▼42.58 78.69
외서면 14.79%63.98%12.26%4.29%2.99%▼49.1969.31
은척면 11.37%66.91%14.05%3.51%1.85%▼55.54 79.27
공검면 11.50%68.98%12.34%3.47%2.04%▼57.48 78.88
이안면 13.10%68.73%10.56%3.45%1.69%▼55.63 80.17
화남면 14.34%64.24%13.33%3.64%2.42%▼49.90 70.80
후보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
거소·선상투표 23.14%41.45%20.12%6.04%2.21%▼18.31
관외사전투표 32.74%30.76%16.44%11.34%8.06%△1.98
재외투표 44.16%14.23%25.18%4.01%10.58%△18.98
후보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격차투표율
상주·군위[br]·의성·청송[* 지역구 국회의원 : [[김종태(1949)|김종태]]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 → [[김재원(정치인)|김재원]] (자유한국당, 3선)] 14.69%63.35%12.72%5.25%2.79%▼48.66 75.10
후보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
동 지역[35] 20.32%53.68%14.02%6.88%4.33%▼33.36 74.73
읍·면지역[36] 13.24%65.62%13.19%4.03%2.49%▼52.38 75.76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지역별 득표율 비교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20대 총선19대 대선증감율 (대선/대선)증감율 (총선/대선)18대 대선20대 총선19대 대선증감율 (대선/대선)증감율 (총선/대선)
상주시 14.76%11.85%18.36%△3.60 (+24.4%)△6.51 (+54.9%)84.35%66.08%56.73%▼27.62 (-32.7%)▼9.35 (-14.1%)

상주시-상주군 상주시 상주시-군위군-br의성군-청송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김근수/초선br민주정의당 김상구/재선br무소속 이상배/초선 br 신한국당 이상배/재선 br 한나라당 이상배/3선 br 한나라당 성윤환/초선 br 무소속 김종태/초선 br 새누리당 김종태/재선[37] br새누리당
김재원/3선 br 자유한국당

매 선거철마다 꾸준히 국회의원 선거구 통·폐합 대상에 올랐고 그때마다 가까스로 생존했으나, 결국 2016년 20대 국회부터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선거구와 통합되었다. 한데 이는 군위, 의성, 청송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김재원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말이 있다. 원래 선관위의 권고안 초안이 나왔을 당시에는 줄어드는 2석을 문경-예천 선거구와 군위-의성-청송 선거구를 분해해서 주변선거구에 붙이는 구조였는데, 이른바 친박실세로 불리던 김재원이 자신의 선거구가 공중분해당하는 것에 반발해서 선관위에 대해 공중분해 없이 기존 선거구간 통폐합을 강조해서 탄생한 결과물이 현재의 선거구라는 것.[38] 어쨌든 이 때문에 소백산맥에서 태백산맥까지 이르는 길쭉하고 꼬부라진 게리맨더링 선거구가 탄생하게 되었다. 다만, 이 선거구를 만들어낸 장본인인 김재원은 정작 상주사람들에게 미움받아서 공천도 못 받았다(...). 이후 2017년 4월 재보궐선거에서, 김재원 후보가 당선은 되었으나, 이것도 상주시가 아니라 군위, 의성, 청송 등 나머지 군에서 몰표를 받아서 당선이 되었기에, 김재원이 아직 상주사람들에게 반감이 있다는 게 증명되었다.[39]

15~17대 서울특별시장, 경북도지사를 역임한 3선의 이상배 의원의 지역구였고, 18대에서는 친박-친이의 공천학살 논란 속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변호사인 성윤환 의원이 당선되었으며, 19대에선 상주고 출신 군인인 김종태 의원이 당선되었다. 20대 국회에서는 상술했듯 선거구가 통합되었고 김종태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그런데 김종태 의원은 당선 1주년도 안된 2017년 2월 9일 대법원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부인이 집행유예 실형을 확정받으면서, 20대 국회 최초로 의원직을 박탈당하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그 후 치러진 보궐선거에서는 김재원이 승리했으나 상주에서는 무소속 성윤환에게 패하였고 민주당 후보 김영태한테도 밀릴 뻔했다.

새누리당의 아성인 TK 지역 중에선 그나마 지역 목소리가 강한 편인데, 18대 총선과 5대 지방선거에서 연속으로 한나라당을 떨어트린 전례까지 있다. 성윤환 의원의 경우 18대 총선에서 친이 주도로 이루어진 친박공천학살 당시 친박무소속연대로 활동하던 인물이었고, 성백영 시장의 경우 이정백 시장의 실정으로 지역 인기가 바닥이었음에도 한나라당이 이정백 시장을 공천한 것에 대한 반발심이었다. 6대 지방선거에서는 성백영 후보와 이정백 후보의 상호비방전 때문에 둘 다 공천에 떨어져서 새누리당은 무공천을 결정했고, 두 후보가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했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성백영 전 시장의 반축산 정책에 반기를 든 축산민들의 표로 이정백 시장이 당선되었다.
7대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시의회에서 10석을 가져가 시의회 1당이 되었지만 내부 합의가 되지 않은 탓에 시의회 1당임에도 불구하고 전반기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1개도 차지하지 못한(...) 신기한 시의회 구성을 이루게 되었다.[40]

행정구역

상주시/행정 항목 참조.

상주? 성주?

일부에서는 같은 도에 있는 성주군과 지명이 비슷해서 자칫 성주군을 상주로 착각하거나 잘못아는 경우도 있다. 상주시와 성주군이 같은 도 산하다보니 발음이 정확하게 들어지지 않고서는 헷갈릴 소지가 있다. 모음의 'ㅏ'를 'ㅓ'로 잘못들으면 성주로 들릴 수 있다. 다만 상주'시'와 성주'군'으로 구분해서 부르면 구분은 간다.

2016년 성주군 소성리 사드 배치 문제 때문에 일부에서는 상주에서 사드가 설치되나, 곶감 못 먹는거 아님?, 상주 내 고향인데 사드 안됨이라고 호들갑을 떨기도 하였지만 지금 보는 이 지역 상주시는 사드와는 관련이 없는 지역이다. 사드 배치 문제가 있는 곳은 바로 성주군이다.

상주곶감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서 일부에서는 참외가 성한 성주군으로 원산지를 잘못 알아서 성주 곶감이라고 원산지를 오기하기도 하였고 심지어는 상주 참외라고 잘못 표기하기도 한다.

오죽했으면 네이버에 상주 사드라고 검색해도 기사가 수두룩하게 나온다.# 심지어 박근혜정부 당시 황인무 국방부 차관도, 사드 배치 설명회에서 성주를 상주로 잘못 얘기해 주민들의 뭇매를 맞았다.(...) #

기타

참고로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에 있는 상주해수욕장과는 관계가 없다.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자는 둘다 동일하긴 하다.(尙州)

오래 전 이름은 낙양(洛陽)이었다. 유래는 우리가 아는 바로 그 낙양이다. 그래서 낙동강양의 쪽에 있는 이라는 뜻으로 지어졌다.

그리고, 여러가지로 다. 여기가 떠오른다면 기분 탓이다 2000년대 들어서 정부가 시행한 여러가지 지방 분권 정책에서 줄줄 2등으로 밀려났다. 지방 혁신도시에는 김천시에 밀려 2등, 도청 전은 안동시-예천군에 밀려 2등, 경마장은 영천시에 밀려 2등…쯤 되면 눈물만 흐를 지경. 현 시장인 성백영 시장이 정백 전 시장을 까는 구호가 '2등상주'였으니... 안동시로 이전한 도청의 업무 개시일이 2월 22일이니 의미심장하다.

하지만 줄곧 2등만 차지하던 상주가 2017년 7월에 마침내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을 유치했다!

옛날에는 구 상주군청인 무양청사와 구 상주시청인 남성청사를 모두 허물지 않고 시청으로 썼기 때문에 필요한 용무에 따라 정확히 "남성청사"와 "무양청사"로 구별해서 말해야 했다. 2013년 4월 12일, 드디어 시청이 남성동 청사로 통합되었다! 무양동 청사는 시의회가 잔류하면서 상주시의회로 존속하게 된다.

다음은 상주 사람들이 주로 쓰는 용어들이다:

  • 동상로타리[41], 상주로타리 : 상주 도심가운데의 사거리(정식명칭 서문사거리)를 가리킨다. 롯데리아, 버거킹이 있는 사거리를 가리킨다.

  • 라이온스탑 : 시내-경북대 상주캠퍼스 사이에 있는 크고 아름다운랜드마크 탑을 가리킨다.
  • N주공 : 주공아파트에 숫자를 붙여 표현하는데,[42] 시내-임란전적지사이에 있는 5층짜리 주공을 1주공,2주공이라 부르며, 계림동사무소 근처의 주공은 3,4주공, 개운동과 남원동사이에 있는 주공은 5주공이라 부르며, 복룡동에 있는 주공은 6주공이라 부른다. 최근 터미널쪽에 지어진 무양주공은 7,8주공이라고 부른다. 이건 상주오면 곧잘 길설명할때도 나오는 용어들.
  • 명지N차: 남산중학교 근방에 있는 명지아파트가 1,2차 가장동가는길에 있는 명지가 3차이다. 상주아파트3대장 (세영,청구,명지)에 포함된다 +입주민버스운행도있다 아파트3대장도 마찬가지
  • 상고 : '상업고등학교'의 준말이 아니고 '상주고등학교'의 준말이다.[43][44](...)
  • 남중 : 남산중학교의 줄임말이다. 다만 전교생이 100% 남자인 남자중학교는 맞다.
  • 상중 : 상주중학교의 줄임말이다. 여기도 역시 전교생이 100% 남자만 있는 학교이다.
  • 상산고 : 상산전자고등학교의 줄임말이다. 상산고가 아니다. [45]
  • 공고/종고 : 상주공업고등학교의 줄임말이며 남산중학교와 같은곳에 위치해있다. 그리고 공무원을 많이 배출하는 학교로 타지역에서는 인정받고 있다. 과거에 종합고등학교였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고령층 중에서 종고라고도 부른다.
  • 무양청사 : 상주시의회와 상주보건소가 위치한 공공건물으로 터미널에서 김천방향으로 가다보면 나온다. 간혹 외지인이 "보건소 어디있어?" 라고 물어보면 "무양청사" 라고만 대답한다...
  • 남산: 신봉동과 낙양동 사이에 있는 남산근린공원을 가리킨다. 참고로 정식 명칭이 남산인 성주봉의 경우 상주 사람들은 절대로 남산이라고 부르지 않으니 주의해야한다. 성주봉을 가려고 은척 근처에서 남산으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냐고 물으면 친절하게 시내로 가라고 대답해 줄 것이다(...). 성주봉을 가려면 무조건 성주봉이 어디냐고 물어봐야한다.
  • 성주봉: 은척면 남곡리에 있는 산. 정식 명칭은 남산이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남산이라고 말하면 상주 사람들은 무조건 남산근린공원으로 이해하고 남곡리에 있는 남산은 무조건 성주봉이라고 부르니 성주봉에 가려면 성주봉이 어디냐고 묻도록 하자.

2015년도 7월에 작은 시골 마을에서 음료수를 마신 할머니들이 집단으로 중독되어 2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의외로 인구가 10만 명밖에 안 되는 동네에 TOEIC 시험장이 있다. 상주에서는 상주공업고등학교가 유일한 시험장으로, 상주뿐 아니라 문경, 예천 등지에서 오는 토익 응시생을 위해 개설한 것으로 보인다.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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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국 시군구 면적 순위 10위권(6위)로 서울특별시·대전광역시의 2배에 달한다. 시로서는 안동시, 경주시 다음이다. 그 다음이 삼척시 순.
  • [2] 1601년에 대구로 이전하고, 이후 이 대구의 경상감영은 경상도가 경상남북도로 분리될 때 까지 계속 그 자리에 있었고, 경상남북도로 분리된 이후에도 무려 1965년까지 경상북도의 도청사로 활용되었다.
  • [3] 당연히 이때는 국회의원 선거구도 갑·을로 분리되어 있었다.
  • [4] 참고로 김천이나 상주가 국회의원을 2명 뽑던 시절에 구미는 국회의원을 1명 뽑았다. 물론 지금은 역전된지 아주 오래고 심지어 상주는 단독 선거구 유지도 실패했다.
  • [5] 화서면 일부, 화동면, 화북면, 화남면, 모서면, 모동면.
  • [6] 이는 전라북도 남원시도 마찬가지. 남원시 동부의 운봉읍, 인월면, 아영면, 산내면은 백두대간 동쪽, 즉 낙동강 수계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 [7] 단 모서면·모동면 주민들은 고개 너머에 있는 경부선 황간역을 많이 이용한다.
  • [8] 터미널-청리·선산, 터미널-화서면, 터미널-함창읍
  • [9] 사실 이 후보는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으로 상주 국회의원에 출마한 전례가 있는 사람이다. 물론 당시 국회의원이던 한나라당 이상배 의원에게 패배했다. 항상 우회정당 노선이
  • [10] 역사적으로 상주의 속현(屬縣) 비슷한 위치였고, 동쪽 지역은 아예 상주에서 넘어왔다.
  • [11] 실제로 한 달 전까지만 해도 K리그가 상주시에 열리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기 때문에 당연히 잔디 상황이 엉망이었다. 하지만 이건 막 연고지를 옮긴 상무 역시 마찬가지 상황. 당연히 이 인터뷰 직후 허정무는 인천 팬들에게도 까였다.(...)
  • [12] 이 당시의 성남시 시장은 이대엽 시장이었다. 이재명 시장이 취임하고 시민구단 전환 후 전폭적인 지원을 했지만 이재명 시장이 대선 출마에 골몰하면서 시정을 한동안 비운 가운데 팀은 챌린지로 강등되었고 이후 상황은 썩 좋지 않다.
  • [13] 2016시즌 33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와 비기면서 사상 처음으로 스플릿 A에 진출했다.
  • [14] 창원이 그렇다는 의견도 있고 창원에 자전거전용도로나 자전거용 트립로드가 잘 깔려있는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창원도 자전거는 레저로 활용되는게 아니라 교통수단으로 활용되는 예가 더 높다. 본래부터 도로가 잘 되어있는 탓에 가까운 곳을 가려면 버스나 택시를 잡아타고 가는 것보다 그냥 자전거로 냅다 달리는게 더 빠를 때가 많고진짜 더 빠르다. 30만 정도의 시민을 생각하며 만든 계획도시에 50만이 넘는 인구가 들어오고 도로가 혼잡해지자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고자 만든 누비자가 보급되고 더욱더 그렇게 되었다. 도로도 넓은 편이고 자전거용 도로가 거의 전 도로에 깔려있으니 자전거가 종대로 다니며 도로를 막는 황당한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지만 대신 차가 자전거 도로를 막거나 오토바이가 자전거 도로 안으로 들어오거나 혹은 자전거용도로에서 역주행하는 황당한 사태가 벌어진다. 그리고 상주와 마찬가지로 도심내 도로를 질주하는 자전거 중에서는 헬멧을 쓰고 다니는 사람도 잘 없다. 자전거용 로드트립을 이용하는 레저로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진짜 자전거용 풀셋을 장착하고 다니는 덕에 상주보다는 헬멧 착용률이 약간 더 높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인구를 생각해보면 아마 헬멧 안 쓰고 다니는 라이더만 세자면 창원이 압도적으로 높을 것으로 추측된다.
  • [15] 다른 도시에서 정류장 3개 길이 정도는 되어야 정류장 하나가 세워져 있다.
  • [16] 나머지 10~20%도 자전거를 안 타는거지 다들 탈줄 알고 잘 타고 다닌다. 상주에서 자전거를 "못" 타는 학생은 없다.
  • [17] 상주의 남산중학교에서는 한때 학교 내부에 자전거를 보관할 공간이 없어 학교 앞의 토지를 빌려 자전거를 보관하기도. 빌린 땅이라서 100원씩 보관료를 내야 했지만 지금은 학교 내에 무료로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 [18] 원래 상주는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무려 3개의 극장이 운영되고 있었다. 각각 상주극장, 명보극장, 명성극장으로 각각 90년대 초, 2000년대 초, 2000년대 말에 망했다.
  • [19] 2015년 기준으로 몇년 안에 터미널 버스정류장에 영화관이 생긴다고 한다. 관련 기사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상주보다 인구가 적은 윗동네 문경시에 먼저 메가박스가 생겼다.
  • [20] 각종 예술행사가 일어나고 가끔씩 1000~3000원이라는 저렴한 입장료로 영화도 보여준다. 영화를 보여주는 날은 며칠전에 초등학교의 신발장에 할인티켓을 1장씩 돌려 박는게 관례
  • [21] 서문사거리가 정식 명칭이지만 상주 사람들은 '동상로타리'라 부르거나 그냥 '로타리'라 부른다. 동산이 아니다. 과거 거대한 동상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부른다.
  • [22] 상주 사람들은 풍물시장이라 부르기도.
  • [23] 남장동에 있던 자전거 박물관이 경천대 인근으로 옮겼다. 혹시나 남장동의 구 자전거 박물관으로 가버리는 불상사가 없도록 유의.
  • [24] 연악(갑장산, 806m), 석악(천봉산, 435m), 노악(노음산, 729m)의 상주 내부의 3개의 산을 줄여서 삼악이라 부른다
  • [25] 왜 곶감을 삼백에 넣는지 궁금해할 수도 있는데 곶감은 시간이 지나면 겉에서 포도당분에 뿜어져나와 백색으로 덮힌다. 흔히 말하는 건시 라고 불리는 제법 질긴 느낌이 있는 곶감. 요즘 인기가 좋은 반건시는 이 포도당분이 뿜어져 나오기 전에 포장되어 판매되기 때문에 주로 주황색을 띈다. 정작 상주토박이는 곶감이 왜 흰색이 아니냐고 반문한다.
  • [26] 아자개는 후삼국시대 후백제의 왕 견훤의 아버지 이름으로, 상주일대 호족이었다.
  • [27] 단감 품종으로 만들면 맛이 매우 없는 곶감이 탄생하므로 만들지 않는다
  • [28] CAP와 웅진폴리실리콘
  • [29] 같은 평수를 재배했을 때 쌀보다 무려 대여섯배의 차이가 난다.
  • [30] 혹자는 상주는 1차 산업밖에 없는 깡촌이란걸 삼백이라는 이름으로 자랑하고 다닌다고 깠다
  • [31] 초등학교의 경우 상주시의 행정구역자체가 1읍 17면 6동이라는 무시무시한 수효를 자랑하기에 그에 맞춰 각 면별로 학교가 세워져 갯수가 더 많게 느껴진다.
  • [32] 농업생명 분야 말산업 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되어 있다.
  • [33] 2008년 경북대학교가 국립 상주대학교와 통합해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로 개편되었다.
  • [34]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가 있는 동네
  • [35] 남원동, 북문동, 계림동, 동문동, 동성동, 신흥동 (구 상주시)
  • [36] 함창읍, 사벌면, 중동면, 낙동면, 청리면, 공성면, 외남면, 내서면, 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외서면, 은척면, 공검면, 이안면, 화남면 (구 상주군)
  • [37] 17.2.9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
  • [38] 사실 상주의 선거구가 지역민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던 상주-문경 선거구가 되지 않은건 김재원 의원보다는 이한성 전 의원이 원인이었다. 획정위에서 문경-예천 선거구를 찢어서 안동과 상주에 주는 방안을 고려하자 자신의 선거구가 날아가게 생겨 선거구간 단순 통합을 주장했기 때문.@. 물론 이한성의원과 김재원 의원이 둘다 선거구간 단순 통폐합을 요구한 것은 사실이지만 상주 선거구에 한해서는 1차적 원인은 김재원 의원보다는 이한성 전 의원에게 있다. 그리고 이한성은 게리멘더링의 후폭풍으로 경선낙선.
  • [39] 김재원 후보가 상주시에서 받은 득표율은 불과 25%로 자유한국당의 콘크리트 지지율(TK 한정) 밖에 못 받은 셈.
  • [40] [의장은 동수가 나와 선수가 더 많은 선거 직후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무소속 정재현 의원이 가져가고 부의장도 무소속 김태희 의원이, 이외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도 모두 무소속 의원 2명과 민주당 소속 의원 1명이 맡게 되었다.]
  • [41] 20대 이하 층에서는 동산 로타리니 동성 로타리니 잘못 알고 있는데, 동상 로타리가 맞다. 원래 여기 중앙에는 동상이 설치되어 있고 그 주변으로 회전교차로가 설치되어 있어서 동상 로타리라 부른 것이다.
  • [42] 사실 1,2주공을 제외하면 다른지역의 주공처럼 이름이 있는데 아무도 그렇게 안부른다. 일단 3-4주공은 냉림주공,5주공은 낙양주공,6주공은 복룡주공, 신설중인 7,8주공은 무양주공이라는 이름이 있지만. 상주사람에겐 그런거 없다.
  • [43] 그리고 다른 지역 위키러들의 생각처럼 특수목적고가 아닌 엄연한 3년제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참고로 상주시 시내에 있는 인문계 고등학교 중에서는 유일한 남고이다. 시내에 있는 나머지 고등학교는 상주여자고등학고(상주여고 혹은 (상주)여고), 우석여자고등학교(우석여고 혹은 우석) 상주공업고등학교(상주공고), 상지여자고등학교(상지여고 혹은 상지), 상산전자고등학교(상산전자고)이며 이 중 상산전자고등학교와 상주공업고등학교는 특수목적고등학교이며 각각 남녀공학, 남고이다. 나머지 4개 고등학교는 모두 일반계 고등학교다.(우석여자고등학교는 원래 상주여자상업고등학교라는 이름의 전문계 고등학교였으나 우석여자고등학교로 바뀌면서 종합고등학교가 되었고 이후 전문계과정을 폐지하면서 일반계 고등학교가 되었다.) 이 중 상주여고와 상산전자고등학교를 빼면 모두 사립이다. 그 이외의 인문계 고등학교로 함창고등학교가 있으며 나머지 고등학교는 죄다 면 소속이다.
  • [44] 참고로 모재단이 동아제약이다. 이 때문에 옛날에는 자판기에서 동아오츠카 물건만 팔았다. 그리고 동아제약에서 하는 국토대장정 과정에도 들른다.
  • [45] 상주에서 상산고를 얘기하면 십중팔구는 이곳이다.
  • [46] 같은 대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3년 2월 28일 정년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