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U E D R , A S I H C RSS

블리치/686화

블리치/에피소드
블리치/685화 블리치/686화 블리치/687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블리치 686화. The father 2
유하바하와 이치고의 대결

2. 줄거리

Example.jpg
[JPG image (25.22 KB)]

  • 본격적인 임전태세를 취하는 유하바하
  • 이치고는 한심하게 나가떨어진다.

Example2.jpg
[JPG image (34.8 KB)]

  • 이치고는 오리히메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하바하에게 뛰어든다.
  • 유하바하는 이치고가 무모하다며 "얼마나 많은 시간과 기적을 소비해 너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냐"고 말하며 목숨을 가벼히 여기지 말라고 한다.
  • 그리고 그 몸과 힘은 혼자의 것이 아니니 모든 것을 토해놓고 죽으라고 말한다.

Example3.jpg
[JPG image (51.88 KB)]

  • 한편 제라르와 싸우고 있는 쪽은 완전히 수세에 몰려있다.
  • 루키아와 렌지는 제라르의 공격을 피하려다 휩쓸릴 뻔하고, 이때 뱌쿠야가 구해낸다.

Example4.jpg
[JPG image (36.4 KB)]

  • 뱌쿠야는 이치고에게 가라고 하는데, 둘은 주저한다.
  • 그러자 "여기엔 너희의 힘이 필요없다는 얘기"라고 말하며 어서 가보라고 하고, 둘은 감사하다고 말하며 영왕궁으로 향한다.

  • 토시로는 "배려가 간파당했다"고 비꼰다. 사실 뱌쿠야도 딱히 숨길 작정은 아니었다.
  • 토시로는 저렇게 보내는게 맞다며 "사신은 가족이나 상관을 위해 싸우는게 아니라 인간과 벗을 위해 죽는 것"이라 배웠다며
  • 자기들은 단지 이치고의 동료지만 저들은 이치고의 벗이 아니냐고 한다.
  • 고로 사신으로서 싸운다면 저들이 이치고의 곁으로 가는게 맞다고.

Example5.jpg
[JPG image (47.24 KB)]

  • 하쉬발트와 싸우던 우류는 결국 쓰러진다.
  • 그는 인간의 삶을 천칭으로 비유하며, "옳고 그름을 재보고 그 결과가 모여 인간이 된다"며 "너(우류)도 그래왔을 터인데 네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 그는 우류에게 "너는 누구냐"고 물으며 그 천박한 인간(이치고)을 위해 죽는 것이 본망이냐고 묻는다.

Example6.jpg
[JPG image (30.68 KB)]

  • 우류는 가까스로 일어서며 하쉬발트에게 활을 겨눈다.
  • 그리고 "그런걸 어떻게 아냐? 너희를 쓰러뜨려야 알게 될 일"라고 받아친다.

Example7.jpg
[JPG image (46.04 KB)]

  • 한편 영왕궁 어딘가에 쿠로사키 잇신과 이시다 류켄이 도착한다.



3. 여담

  • 언제나 그렇듯 이치고의 파워업은 첫등장이 아니면 통하질 않는다.
  • 사실 제라르가 유하바하나 하쉬발트보다 훨씬 강해 보인다.
  • 하쉬발트는 최종흑막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했는데, 우류 상대로 중2 돋는 말이나 늘어놓는걸 보면 글른 듯.
  • 잇신과 류켄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전선에 뛰어든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