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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76화

블랙 클로버/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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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블랙 클로버 페이지 76. 최강의 기사단

  • 헌팅에 여념없던 핀랄은 야미일행에 붙잡혀 붕붕이 신세로 돌아간다.
  • 키텐에서 교전 중인 유노는 금색의 여명 선봉다운 활약을 하며 삼휘장을 상대로 꿇리지 않는 기량을 선보인다.
  • 윌리엄 벤전스의 측근 랜길스는 삼휘장 한 명을 가뿐히 처리한다.
  • 던전에서 마주친 적이 있던 로터스는 부장으로 참가 중인데, 윌리엄 벤전스가 상식을 벗어난 마법을 준비하는 걸 보고 아군에게 경고하지만 무시된다.
  • 이윽도 발동되는 "세계수 마법". 키텐 전역을 커버하는 초월적인 위력의 마법이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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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팅 삼매경에 빠진 핀랄 룰러케이트.
  • 동시에 두 명의 여성을 꼬시는 도전 중인데 등 뒤에서 거대한 위압감이 느껴진다.
  • 야미 스케히로가 휴일인데도 붕붕이로 부려먹으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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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텐에선 전투가 한창.
  • 유노가 나타나자 키텐의 시민들은 금색의 여명을 칭송하며 환호한다.

  • 한방 먹은 팔휘장 브로코스는 여력이 남아있다.
  • 금방 일어나서 다시 적토 마법을 준비한다.
  • 팔휘장 라가스는 한심하다고 욕하며 거들러 온다.
  • 브로코스는 필요없다고 아우성치나 무시당한다.
  • 라가스는 백성의 신망이 두터워보인다며 "백성과 너 자신 모두 지켜봐라"라며 천둥마법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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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노와 시민들에게 쏟아지는 천둥의 화살.
  • 유노는 바람 마법 "질풍의 백궁"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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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화살은 라가스가 발사한 천둥의 화살을 꿰뚫고 날아간다.
  • 그리고 다이아몬드의 마법사들이 펼친 방어장벽을 관통, 라가스와 부하들일 한 번에 명중시킨다.
  • 유노는 "너야 말로 지킬 수 있으면 너와 네 동료들을 지켜봐라"라고 되받아친다.
  • 라가스는 유노의 기량에 경악하고 브로코스와 앞다퉈 유노와 싸우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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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방향에서 공격 중인 팔휘장 라고스. 웃음소리가 "엣엣엣"인 기분 나쁜 노인네다.
  • 점액 창성 마법 "뮤커스 네일". 점액을 둘러 슬라임 같은 외피를 생성.
  • 그의 점액에 닿은 자는 마력을 쥐어짜여 약화된다. 현지의 기사단들은 이 마법에 걸려 이미 여럿이 당했다.
  • 라고스는 또다른 병사를 괴롭히며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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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누군가 나타나 "상대하기 힘든 마법"이라고 말하는데.
  • "뭐 그런 마법은 내 앞에선 아무런 의미도 없지만"

  • 공간마법의 랜길스. 핀랄 룰러케이트의 동생이자 가문을 이은 엘리트다.
  • 그의 "공격적인 공간마법"은 일정 범위의 "공간"을 지워버리는 위력적인 마법.
  • 라고스는 저항 조차 못하고 그대로 리타이어. 오른팔이 날아간다.

  • 한편 단장 윌리엄 벤전스는 외곽에서 어떤 마법을 준비하고 있다.
  • 식물의 뿌리같은 덩쿨이 일대를 뒤덮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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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전에서 아스타 일행과 교전했던 로터스는 팔휘장의 부장으로 전투에 참가 중.
  • 벤전스를 발견하고 조용히 관찰 중이다.
  • 그는 유노의 활약을 보고 그때 그 소년이 이렇게 강해졌다고 감탄한다.
  • 그리고 벤전스가 단장일 텐데 어째서 움직이지 않는지 의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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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모어가 펼쳐져 있고 덩쿨이 자라고 있는 걸 보고 마법을 준비 중이라고 짐작하는데.
  • 그는 커다란 나무를 만드는 창성 마법일 거라고 추측해 보지만, 이내 "이 마을을 지킬 만한 크기의 창성 마법을 발동할 수 있을리 없다"고 생각한다.
  • 하지만 일대를 뒤덮은 덩쿨이 "타인의 마력을 흡수"한다는걸 파악하고 소스라친다.
  • 로터스는 곧장 팔휘장에게 보고하지만 각자 전투에 정신이 팔려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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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벤전스의 마법이 시전된다.
  • "때는 무르 익었다"는 말과 함께 거대한 나무가 자라나 삽시간에 마을을 뒤덮으며 자란다.
  • 나무는 자라면서 다이아몬드 왕국의 마법사들을 휘감아 삼켜버린다.
  • 로터스는 터무니없는 마력이라고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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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수 마법 "미스틸테인의 거목"
  • 키텐 일대를 집어삼킨 커대한 나무.
  • 벤전스는 나무 위에서 "모든 것은 클로버 왕국의 번영을 위해"라고 중얼거린다.



3. 여담

  • 바람의 정령의 이름은 벨.
  • 랜길스는 공간마법을 사용하는 걸로 보아 해저신전편에서 언급된 핀랄의 동생이 확실.
  • "공격적인 공간마법"이란건 공간 채로 상대를 지워버리는 마법이었던 거 같다.더 핸드
  • 벤전스의 세계수 마법은 단일 마법으로선 가장 스케일이 큰 마법. 나루토의 목둔이 연상된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