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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5화

보루토/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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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보루토 No.5 모모츠키와 킨츠키

  • 나루토에게 부정을 적발당한 보루토. 꾸중과 함께 실격처리 된다.
  • 나루토는 심지어 "닌자실격"이란 말까지 하며 나중에 설교한다고 하는데 보루토는 "제대로 설교할 시간이나 있냐. 그리 해줬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다"고 반발한다.
  • 카타스케는 이 기회를 선전의 장으로 활용하려고 하는데, 그때 정체불명의 괴인이 시험장에 나타난다.
  • 이들이 사스케와 싸웠던 오오츠츠키 모모츠키와 킨츠키.
  • 사스케가 뒤따라와 두루마리에서 경고하던 존재가 이들이며 이들은 차크라의 열매, 곧 미수를 사냥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 이들은 미수를 "단"이란 형태의 알약으로 만들어 자신의 차크라를 끌어 올리는데 그걸 위해 미수들을 사냥한 것.
  • 모모츠키는 단약의 힘으로 시험장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나루토는 사스케와 협력해서 쿠라마의 힘을 끌어내 대응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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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필이면 아버지 면전에서 부정을 발각당한 보루토.
  • 나루토는 단호하게 잡아낸다.
  • 나루토는 이 과학닌구를 "금지라고 분명히 말했다"며, 보루토를 실격처리한다.
  • 승자는 나라 시카다이.
  • 사태를 지켜보고 있던 카타스케는 혀를 차며 "나설 수밖에 없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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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카게들은 "아버지 얼굴에 먹칠을 했다"고 비난.
  • 객석에서 지켜보던 사라다는 믿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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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토는 직접 보루토의 서클렛을 압수하며 "닌자 실격"이란 뼈아픈 말을 한다.
  • 설교는 나중에 하겠다며 보루토를 끌어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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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한테 진짜 그런 시간이 있어?!"
  • 보루토는 "제대로 설교 당했으면 이런 상황은 오지 않았다"고 반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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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스케는 이와중에 방송 카메라를 대동하고 등장.
  • 보루토가 사용한 과학닌구의 우수성을 홍보하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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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장에 난입한 괴한.
  • 나루토는 심상치 않은 직감을 느끼고 보루토를 보호한다.
  • 홍보를 방해받은 카타스케는 괴한에게 따지려 드는데 괴한이 충격파를 일으키며 회장을 뒤엎는다.
  • 날려가는 카타스케.
  • 괴한이 일으킨 충격파는 회장 전체가 흔들리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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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장이 붕괴해 관람객들이 위험해진다.
  • 사쿠라를 비롯한 학부형들은 시민들을 지키며 대피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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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아라를 비롯한 오카게도 구조에 동참.
  • 신키는 괴한을 상대하려 하는데 가아라가 역량을 파악하라며 자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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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토는 보루토를 우선 피신시키려 하는데 또다른 괴한이 난입, 나루토를 날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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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다는 미즈키와 함께 시민들을 구출하다 머리 위로 잔해가 떨어진다.
  • 미즈키는 꼼짝없이 사라다가 당했다고 생각하는데, 사스케가 달려와서 구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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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스케는 사라다를 보호한 채로 회장까지 날아든다.
  • 덩치 큰 괴한이 사스케를 보고 달려드는데, "뿔"의 답례라고 한다.
  • 이 자가 바로 사스케가 카구야의 성에서 교전했던 오오츠츠키 일족.

  • 작은 괴한은 나루토에게 다가가는데 보루토는 과학닌구로 공격을 가한다.
  •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괴한의 손바닥으로 인술들이 빨려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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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한은 보루토에게 흥미를 느낀 건지, 혹은 귀찮아서인지 발길을 돌려 보루토 쪽으로 다가간다.
  • 그때 나루토가 공격. 괴한은 회피한다.
  • 나루토는 그대로 보루토를 보호해서 퇴각하려 하는데, 괴한은 공격을 할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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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그림자가 밀려들어 두 괴한을 묶는다.
  • 시카마루가 그림자 흉내술을 사용한 것이다.
  • 하지만 그의 인술도 괴한의 손바닥으로 빨려들어가 버려서 오래 묶어두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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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토와 보루토는 사스케와 사라다와 합류, 태세를 재정비한다.
  • 사스케는 이 자들이 오오츠츠키 모모츠키(작은 쪽)와 오오츠츠키 킨츠키(큰 쪽)라고 알려준다.
  • 그가 가져왔던 두루마리의 내용은 이들이 나타날 것을 경고하는 내용이었으며 "차크라의 열매", 즉 미수를 노리고 있다고 말한다.

  • 나루토는 "너희가 볼일 있는건 나"라며 다른 사람들을 말려들게 하지 말라고 일갈한다.
  • 모모츠키는 이들이 두루마리를 해석했을 거라 짐작한다.
  • 사스케는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까지 해독에 성공했는데, 이들이 미수를 모아 "단"이라는 약을 연성한다는 것도 알아냈다.
  • 단이란 차크라를 강화시켜주는 비약. 모모츠키는 잘도 알아냈다며 진짜 단을 꺼내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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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이게 얼마나 뛰어난 물건인지 이해할 수 있을 거라며, 이것만 있으면 간단히 "진짜 힘"을 얻는게 가능하다고 말한다.
  • 보루토는 자신이 가진 과학닌구을 연상하는데, 나루토가 모모츠키를 "도핑에 의지하는 비겁자"라고 비난하자 찔리는 얼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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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츠키는 결국 하등생물이라며 단의 힘을 직접 보여준다고 한다.
  • 단을 먹은 모모츠키는 보루토에게 흡수한 인술까지 합쳐서 거대한 미수옥을 생성한다.
  • 순식간에 대회장을 뒤덮을 정도로 커지는 미수옥.
  • 보루토는 책임을 느끼고 사라다라도 지키기 위해 그림자 분신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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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츠키는 쓸데없는 짓이라 비웃으며, 왼손으로 미수옥을 연성하는 동안 오른손으로 또다른 인술을 날린다.
  • 이것 조차도 회장 한 구석이 날아가는 폭발적인 위력인데, 나루토가 미수 모드를 사용해 이것을 막는다.
  • 나루토의 미수 차크라 모드를 처음 보는 보루토는 아버지의 힘을 느끼고 놀란다.
  • 사스케는 나루토가 당하면 끝장이라며 자신의 차크라까지 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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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츠키는 계속해서 자잘한 인술을 날리는데 나루토가 미수 차크라 모드에서도 힘겹게 버틸 정도다.
  • 마침내 거대한 미수옥이 완성된다.
  • 나루토는 미수옥이 날아보자 사스케에게 아이들을 부탁하고 쿠라마의 힘을 더욱 끌어내기 시작한다.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