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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도/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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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바키도 제 130화. 베었다...

  • 모토베 이조의 복부를 횡으로 벤 무사시.
  • 격투장은 정적 속에서 베었다는 하나의 사실만이 메아리친다.
  • 모토베는 쇄자갑으로 그대로 두동강 나는건 면했지만 충격을 버텨내지 못한다.
  • 무사시는 그가 쇄자갑 말고도 방어구를 철저히 둘렀음을 짐작하는게 그걸 부끄러워하진 말라고 한다.
  • 그러나 "끝났다"고 선언하는 무사시.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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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시의 섬광 같은 일섬이 모토베 이조를 가른다.
  • 모토베가 들고 있던 단도까지 부러지고 복부에선 피가 스며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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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하고 고요한 격투장에는 베었다라는 한 마디만이 소리없이 아우성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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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토베는 렛츠 카이오 때와는 달리 당장 내장을 쏟으며 쓰러지진 않지만 목석이 된 듯 굳어버린다.
  • 무사시는 얼굴의 상처를 만지며 "화려하게 벴지만 그게 실마리가 됐다"고 중얼거린다.
  • 만약 모토베가 너클이 아니라 "맨손"으로 쳤으면 아직도 혼절해 있었을지 모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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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모토베에게 "쇄자갑인가"라고 묻는다.
  • 쇄자갑이란 중세 일본에서 사용한 방검복의 일종으로 쇠사슬로 만든 내의다.
  • 일본의 시대극 "추신구라"에서 다룬 "아코 낭사 습격사건"에선 낭사들이 이 쇄자갑으로 무장했다.
  • 이것의 방어력은 대단해서 착용했던 사람들은 격렬한 검투에도 불구하고 모두 살아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 모토베도 그 쇄자갑을 입고 있었던 것.
  • 그러나 "베이지 않았다"는 것일 뿐, 모토베는 심한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주저앉는다.
  • 방탄복이 총알에 뚫리지는 않지만 그 충격 에너지까지 모두 흡수하는건 아니다.
  • 만약 대구경의 총이라면 총알은 막아도 사람의 몸은 충격으로 엉망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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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시는 "쇠사슬을 두르면 베이지 않는다. 과연 그럴까?"라고 묻는다.
  • 관객석의 잭 해머는 공원에서 특수섬유 옷으로 자신의 "물기"를 방어하고 이까지 뽑아낸 것을 떠올린다.

  • 그러나 무사시는 "칼등치기라도 절명은 피하지 못하고 목검도 수많은 목숨을 빼앗는다."고 말한다.
  • 그러면서 "무사시의 공격을 사슬 한 장으로 막을 셈인가"라고 비아냥 댄다.
  • 그 말대로, 모토베는 몸을 일으키긴 하나 제대로 서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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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시는 거기에 "다 보인다"며 그가 팔다리에도 방어구를 숨기고 있음을 꿰뚫어본다.
  • 모토베는 그럼 안 되냐고 받아치지만 호흡을 회복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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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락같이 내리꽂히는 참격.
  • 모토베의 왼팔을 벤다.
  • 무사시는 부끄러워할 필욘 없다며 그를 "무사 모토베 이조"라 부른다.
  • 하지만 "끝일세"라고 선언하는데.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