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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312화

마기/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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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마기 312번째 밤. 조직과의 결전

  • 알라딘은 물리법칙을 조작하는 마법을 구사하는데 연백영(아르바)는 "제 아비와 같다"고 경악.
  • 알 사멘이 날리는 극대마법을 모두 튕겨내고 손짓 하나로 무수한 돌부스러기를 날려서 대군을 일소한다.
  • 아르바는 소용없다는걸 알면서도 알라딘에게 돌진, 이 세상 조차도 솔로몬의 오만의 산물이라고 악담한다.
  • 알라딘은 아르바를 압도하고 제압, "연금마법"으로 백영의 육체를 아르바의 자식이 아닌 새로운 육체로 치환시켜 아르바의 정신을 쫓아낸다.
  • 이제 이세상엔 아르바가 갈아탈 육체가 없고 이세계에 있는 본체만 제거하면 되는데, 아르바는 전갈의 모습이 되어 연백룡의 육체를 빼앗으려 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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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마법(조르프)로 극대마법을 튕겨버리는 알라딘.
  • 아르바는 그것이 솔로몬과 같은 힘임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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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은 "제 7형 마법." 물리법칙 자체를 조종하며 손짓 하나로 모든 힘의 법칙을 좌지우지한다.
  • 백룡은 이 상태의 알라딘은 누구도 건드릴 수 조차 없다고 하는데 그 말대로 알 사멘의 모든 공격이 닿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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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딘은 극대마법을 간단히 무효화시킨다.
  • 아르바는 믿기지 않지만 일단 이 상태의 알라딘은 누구도 이길 수 없음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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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사멘은 포기하지 않지만 모든 종류의 마법이 실패한다.
  • 지금까지 방어만 하던 알라딘은 주변에 있는 자갈 따위를 "조르프 루일라"로 날려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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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마법으로 가속된 자갈이 알 사멘 마도사들의 몸을 산산히 부수고 이들은 인형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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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의 공격으로 알 사멘을 전멸시킨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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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바는 단신돌격을 감행하는데 "조르프 메도운"에 막힌다.
  • 그녀는 "솔로몬의 오만을 영원히 간하겠다"고 맹세하는데 알라딘은 솔로몬은 죽었고 솔로몬이 만든 세상이라 해서 솔로몬 자신이나 아르바의 것은 아니라고 반박한다.
  • 하지만 아르바도 지지 않고 "전부 오만의 산물"이라고 악담을 퍼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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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딘은 백영을 돌려받겠다는 말과 함께 아르바의 몸을 붙든다.
  • 연금마법(알키미아 알카데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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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금마법은 물질을 미립자 레벨에서 재구성하거나 치환하는 초고등 마법.
  • 유난이 경악하지만 알라딘은 별거 아니라는 듯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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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백영은 겉보기엔 변화가 없지만 실제론 완전히 다른 인체로 치환된 상태. 루프는 그 안에 잠들어 있다.
  • 아르바는 자기 아이의 몸만 조종할 수 있으므로 완전히 다른 인체라면 손쓸 수 없다.
  • 유난은 인체처럼 복잡한걸 치환하려면 얼마나 많은 마법식이 필요하냐고 묻는데 알라딘은 "대충 102만 2천개 정도"라고 아무렇지 않게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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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룡은 시스콤끼가 발동해서,백영을 껴안고 있는 알라딘을 견제. 아르바의 정신체의 본체를 처리하고 누님을 맞이하러 가겠다고 다짐한다.
  • 아르바의 정신체는 다른 차원에 있고 그걸 절반만 이 차원으로 옮겨 간섭하는 것이다. 무한 재생도 저쪽에서 제공되는 마고이를 쓴 것.
  • 위기의 순간마다 저쪽 차원으로 돌아갔다가 돌아와 몸을 갈아타왔다.
  • 하지만 이제 백영의 몸을 치환시켜서 아르바가 갈아탈 몸이 사라진 것.
  • 백룡과 알라딘은 이에 안도하지만 알라딘이 백영의 가슴을 성추행하려고 하자 제지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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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들이 티격대는 사이 수상한 전갈이 백룡에게 접근하는데.
  • 그 정체는 아르바. 아르바는 "아직 네가 있다"며 백룡의 몸을 빼앗으려 하는데...

3. 여담

  • 가슴을 만지는 나쁜 버릇은 고쳐지지않은듯(..) 백영의 가슴을 성추행하려고 하자 백룡이 견제한다.
  • 아르바는 백룡의 왼손으로 접근하는데, 어차피 그 팔은 홍염이 준 팔이라 찔러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