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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뜻2, other1=다른 뜻, rd1=대전, other2=같은 한자를 쓰는 일본 시마네 현에 위치한 도시, rd2=오다(도시))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충청권 프로젝트)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FFFFFF 대전광역시}}} br 大田廣域市 / Daejeon Metropolitan City
width=100%
장소=대전광역시,너비=100%, 높이=100%)
시청 소재지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00
지역 호서
면적 539.35㎢
하위 행정구역 5자치구
시간대 UTC+9
인구 1,497,029명[1]
인구 밀도 2,771.63명/㎢ (2018년 6월)
시장 허태정 ({{{#1870B9 더불어민주당}}}) br 초선(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FFFFFF 시의회}}}
{{{#FFFFFF 더불어민주당}}} 21석
{{{#FFFFFF 자유한국당}}} 1석
교육감 설동호 br 재선(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FFFFFF 더불어민주당}}} 4석
{{{#FFFFFF 자유한국당}}} 3석
구청장
{{{#FFFFFF 더불어민주당}}} 5석
상징 시화 목련
시목 소나무[2]
시조 까치
지역전화 042
{{{#FFFFFF ISO 3166-2}}} KR-30
관련 링크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Seal_of_Daejeon.svg.png|width=15]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 br [ [[파일:티스토리1.png|width=15]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br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width=15] 대전광역시 공식 인스타그램]] br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width=15] 대전광역시 공식 트위터]] br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width=15] 대전광역시 공식 페이스북]]

목차

개요

충청권 최대의 도시이자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도시[3]

대한민국 중부의 광역자치단체이다. 충청권 제1의 도시중부지방·호남을 잇는 교통의 요지[4]이자, 대덕연구단지가 조성된 한국 최대의 과학기술도시[5]이며,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대한민국 특허청, 통계청, 조달청, 문화재청, 산림청, 병무청, 국가기록원정부대전청사가 위치한 행정도시[6]다. 또 3군 본부와 인접해 있고, 육군교육사령부, 국군의무학교, 합동군사대학교 등이 모여있는 자운대가 위치해 군사도시의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광역권인 대전, 청주·세종·공주·옥천·금산·계룡 등을 대전권으로 두고 있다. 대전의 지리적 특성상 전국의 웬만한 곳은 자동차로 2시간~3시간 이내로 도착이 가능하고 청주공항이 대전광역시청 기준 약 5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웃 세종특별자치시의 발전으로 차후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광역도시권이 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광역도시권이 아닌 도시 자체만으로 따지자면 대전의 인구는 세종특별자치시로의 인구유출로 인하여 감소하고 있다.

인구[7]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대구광역시 다음인 5번째로 많다.

여담으로 대전광역시의 신용등급이 좋은 편인데 무비스 신용등급이 대한민국과 같은 Aa2등급이다.

대한민국에서 살기좋은 도시로 대전이 6위에 링크되었다. 또한 광역자치단체 순위로는 1위이다. 또한 치안이 좋은 도시중 하나이며 환경도 좋은 도시중 하나이다.[8]

순우리말 이름은 한밭이고 대전과 같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역사

대전광역시 행정구역 변천사
충청남도 회덕군 br(忠淸南道 懷德郡, 1895) br 충청남도 진잠군 br(忠淸南道 鎭岑郡, 1895) br 충청남도 공주군 일부 br(忠淸南道 公州郡 一部) 충청남도 대전군 br(大田郡, 1914) 대전부 br(大田府, 1935) br 대덕군 br(大德郡, 1935) 대전시 br (大田市, 1949) br 대덕군 br(1949) 대전직할시 br (大田直轄市, 1989) 대전광역시 br (大田廣域市, 1995)

대전광역시/역사 항목 참조.

상징

경관, 상징물 펼치기/접기

대전광역시의 휘장
width=100 대전광역시의 휘장.

대전광역시의 [[슬로건]]
파일:external/sstatic.naver.com/37292.gif 이 슬로건은 대전광역시를 연고로 둔 대전 시티즌대전 삼성 블루팡스 유니폼, 대전광역시의 프로야구단인 한화 이글스의 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덕아웃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대전광역시의 [[마스코트]]
width=150 대전광역시의 마스코트인 한꿈이와 꿈돌이. 한꿈이 마스코트는 2000년에 런칭되었으며, 2009년 열린 전국 체전에는 한꿈이의 여성형 마스코트도 생겼지만 아쉽게도 따로 이름은 없습니다.
width=150 사람들은 이 한꿈이의 여성형 마스코트를 편의상 꿈순이라 부릅니다. 참고로 꿈돌이의 여친 이름도 꿈순이, 분홍색 꿈돌이 캐릭터입니다. 동명이인

대전의 통계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대전의 1인당 개인소득은 울산, 서울에 이어서 전국 3위이다. 자치구별로는 유성구의 소득이 가장 높다. 국세청이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현황을 토대로 분석한 근로자의 평균 연간 급여는 대전이 전국 3위이다.

등록 자동차 대수는 2013년 12월말 기준 606,283대로, 가구 당 1.03대의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 2011년 기준, 주택보급률은 102.4%이고, 자가 비율은 50.8%로 서울(41.4%)보다 높다.

2011년 미국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의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주요 도시별 인터넷 접속 속도 순위에서 대전은 57.6Mbps를 기록하여 1위에 자리했다.

2011년 대검찰청이 발간한 '2011년 범죄분석'에 따르면 대전의 인구 10만명당 범죄 발생비율은 1,367명으로 전국 평균인 3,750명의 36.5% 수준이었다.

2011년 보건복지부가 2011년 지역건강통계’에서 대전시민의 평균 건강수명은 72.85세로 전국 2위의 건강한 도시로 조사되었고, 흡연율(41.9%)은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2012년 현대경제연구원의 '대한민국 경제적 행복지수' 조사 결과, 대전에 사는 사람들의 경제적 행복감이 가장 높았다.

2013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어린이 행복종합지수 분석에서 대전이 행복지수 전국 1위로 평가되었다.

2011년 대전에서 투자되는 연구개발비는 6조8173억원이다. 2007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전의 연구개발비는 서울(1조7057억원), 경기(1조1096억원), 인천(3151억원) 등 수도권을 합한 것보다 많고, 수도권과 대전을 뺀 지방 전체의 연구비를 합한 것(2조1668억원)보다 많다.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기술), NT(나노기술), ST(우주항공기술), ET(환경·에너지기술), CT(문화기술) 등 미래유망 신기술 6T(6Technology)에 대한 연구비도 수도권과 12개 지자체를 합한 것보다 높은 수치이다.

중국 사회과학원과 미국 벅넬(Bucknell)대학교 등이 공동 작성한 ‘2008년 세계 도시경쟁력 보고서’에서 대전은 대한민국 도시 중에는 서울(12위), 울산(162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203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대도시 중에는 인천(221위), 부산(242위), 대구(287위), 광주(295위) 등 다른 광역시보다 높은 도시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삼성경제연구소(SERI)가 1997년 세계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도시경쟁력을 평가한 결과에서 대전은 서울(19위)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세계 25위의 도시경쟁력을 차지했다. 2006년 산업정책연구원이 국내 75개 도시를 대상으로 도시 경쟁력을 평가한 결과, 대전이 서울(2위)을 제치고 미래 경쟁력 1위 도시라는 평가를 얻었다.

문화

대전광역시/문화 문서 참조.

관광

대전광역시/관광 문서 참조.

정치

대전광역시/정치 항목 참조.

경제

대전은 소비에 의존하는 서비스업이 주종인 전형적인 소비도시이다. 대전의 산업별 비중을 보면 2014년 기준으로 제조업이 17.6%, 서버스업이 83.4%로 서비스업이 압도적이다. 그렇다고 아예 제조업이 발달 안한것은 아닌데 사실 충청권에서 청주, 아산, 서산과 함깨 대표적인 제조업 도시이다. 실제로 대전시민들이 생각하는것 보다 많은 대기업 계열사들과 중견기업들이 대전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있다. 단지 도시규모에 비해 제조업 비중이 적을뿐...

1인당 개인소득은 2016년 기준 서울특별시, 울산광역시, 경기도에 이여서 전국4위에 달하고 1인당 개인소비는 전국3위로 높은편이다. 출처 그리고 놀랍게도 일자리 질도 서울특별시에 이은 2위에 달한다.출처 이러한 막강한 소비력과 일자리 질은 대전에 상당수의 중앙정부기관들과 공기업, 연구소, 금융기관, 대기업 지역본부가 대전에 위치하는것에 기인한다.

대전에 위치한 메이저 공공기관만 해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조폐공사, 신용협동조합 중앙회, 한국가스기술공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준정부기관)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정부/공기업산하 연구소들과 정부대전청사, 공공기관들이 다수 위치하고 있는 등 대전 자체가 거대한 혁신도시라고 볼수 있겠다.

의외로 1990년대까지는 꽤 걸출한 지역기업들이 많았던 곳이었다. 1980년대까지 방직, 피혁산업으로 유명했었고 공장이 있던 자리에는 하나같이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금강 엑슬루타워, 버드내아파트, 삼성아파트 등이 대표적. 충남방적은 왜...

과거에 자체 지방은행으로 현재는 하나은행에 합병된 충청은행이 있었다. 퇴출된 타 은행과 달리 지금도 하나은행이 충청은행 시절부터 40년 넘게 대전광역시청의 제1금고 은행이다.[9] 그리고 지역은행은 아니지만 대형 금융기관인 신용협동조합 중앙회 본사와 아주그룹 금융계열사인 아주캐피탈 본사가 둔산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이랑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서 콜센터들이 대전에 많이 위치고 있다. 오류동에는 KEB하나은행 콜센터가 노은지구에는 국민은행 콜센터가 위치하고 있는데 대형 은행 콜센터라서 그런지 규모가 정말 어지간한 대기업 사업장 뺨친다. 그외에도 둔산신도시안에는 신한카드, 현대해상, 한국야쿠르트, 금융위원회 콜센터가 원도심인 대흥동에도 한화생명, KB손해보험, 우리은행 콜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지역 백화점으로 동양백화점이 있었는데, 한화그룹이 인수하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라는 갤러리아 지역법인이 되었고 과거 본점이었던 중앙로역 근처의 동백점은 NC백화점 대전 중앙로역점이 되었다. 그리고 서구 둔산동 928번지에 NC백화점을 더 짓고 있지만 수익성 문제로 결국 무산되었다. 그외 지역 백화점으로는 문화동에 위치한 백화점세이가 있다. 구 엑스포과학공원부지에 들어설 사이언스콤플렉스신세계백화점이 들어오게 되었는데 갤러리아타임월드처럼 대전신세계라는 별도의 지역법인을 두기로 하였다.

한때 대전에서 유명했 향토기업으로는 충남방적(현 SG 충방), 페리카나, 삼원식품, 청보식품이 있었다. 충남방적은 이전에 방직업이 주산업이었던 대전의 핵심 향토기업 중 하나였는데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회사가 위기를 겪고 구조조정 차원에서 유성구 원내동에 있던 대전공장이 논산시예산군에 있는 신공장으로 이전하여 패쇄되었고 마찬가지로 2008년 본사도 논산시로 이전하였다. 현재는 공장건물이 거의 폐허로 변하였고 산업체 부설학교이었던 충일여자고등학교가 폐허덕후들의 성지로 남아있다. 현재 충남방적 부지는 부영그룹이 매입하였고 서남부 택지개발지구(도안신도시) 3단계 사업 예정지에 포함되었다.

페리카나는 대전에서 설립되었고 서구 가수원동에 공장과 본사을 두었으나 현재는 대전 외곽 충청남도 계룡시로 공장과 본사 모두 이전하였다. 삼원식품은 1990년대 후반 해찬들로 이름을 바꾸었지만, 2세들이 식품 사업에 대한 의지가 없어 CJ그룹에 우호적으로 인계한 후 2세들을 중심으로 골프장 사업과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다. 충남 금산 지역과 일본에 골프장사업을 하고 있고, 건물 임대업을 하고 있다. 청보식품(...)의 경우는 해당 문서 참고.

현재 대전의 주 산업은 담배, 타이어, 자동차부품, 금속, 제제, 식품, 비료, 화학등이 있으며 제조업 사업장은 주로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대전1,2산업단지와 대덕구 신일동의 대덕산업단지, 그리고 유성구 탑립동의 대덕태크노벨리에 몰려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국구 대기업으로는 공기업이였던 전매청 시절부터 대덕구 평촌동[10]에 본사를 두고 있는 KT&G가 있다. 대전으로 본사를 이전하기 전부터 현재 대전광역시인 충청남도 대덕군에 사업장과 연구소[11]를 모두 두고 있었다. 특히 신탄진 공장은 예전부터 동양최대 연초장으로 유명했으며, 현재에도 세계 최대 슬림담배 생산공장이기도 한다.

그외에도 대전에 본사는 없지만 향토기업급으로 대전에 큰영향을 끼치는 대기업으로는 한국타이어가 있다. 한국생산기지 2곳중 한곳을 대덕구 목상동[12]에 두고 있으며 나머지 생산기지 한곳도 사실상 대전생활권인 대전 외곽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에 위치하고 있다. 기술연구소 또한 유성구 죽동에 테크노돔이라는 이름으로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차량용베터리 생산을 주로하는 한국타이어의 계열사인 아트라스BX도 대전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있다.

LG그룹의 계열사인 실리콘웍스웅진그룹의 계열사인 웅진에너지의 본사와 사업장이 유성구 대덕테크노벨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또한 한라그룹의 옛 계열사인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기업인 한온시스템 (舊 한라공조)의 본사와 사업장 둘다 대전에 위치하고 있다.


2018년 기준으로 타 지역에까지 어느 정도 알려진 대전에 본사를 둔 향토기업으로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성심당, 알루코[13], 더맥키스컴퍼니[14], 진미식품[15], 계룡건설산업[16] , 동아연필[17], 우성사료[18], 골프존, 지도표 성경김, 장충동 왕족발, 금성백조주택[19], 타이어뱅크[20], CNCITY에너지[21] 등이 있다.

과학

한국과학기술원과 대덕연구단지가 있다. 명칭과는 달리 대덕구가 아닌 유성구에 있지만, 대덕연구단지의 '대덕'은 현 대덕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옛 대덕군을 의미하는 것이다. 대덕연구단지 일대의 조성 당시 행정구역은 대덕군 탄동면, 구즉면이었다. 또 국립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기계연구원, 원자력 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외에도 기업산하의 많은 연구소들이 들어서있다. 이 연구소들은 과거에 비하면 덜하지만 지금도 자체적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고, 이공계열 박사학위 소지자들에게는 대학교 교수직에 버금가는 좋은 직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정부주도의 불균형발전 시기 1993년 열린 대전과학박람회(1993 대전 엑스포)를 전후해서 과학 관련 버프를 어마어마하게 받았으며 정부대전청사 등을 비롯해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요즘 같으면 지자체끼리 피터지게 싸워야 하는 걸 나름대로 손쉽게 많이 받아왔고, 지금까지도 유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소재 주요기관을 보면 지역마다 있는 지방청을 빼고도 국비로 유지되는 공공기관 수가 상당히 많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현재는 민영화되었지만 과거 공기업이었던 KT&G(구 한국담배인삼공사) 등 큰 규모의 기관들이 많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3년 기준 자산총액 약 24조 9,000억 원, 한국철도공사는 자산총액 약 22조 2,000억 원, KT&G(구 한국담배인삼공사)는 자산총액 약 7조 7,000억 원 등. 금융기관으로는 정부 유관기관인 신용협동조합 중앙회까지 있으니 대기업 부럽지 않은 정부 버프를 앉아서 받아먹는 중. 돈 찍어내는 한국조폐공사 본사도 들어서 있다.[22]

박물관도 여럿 있다.

  • 국립중앙과학관
  • 화폐박물관
  • 대전선사박물관
  • 천연기념물센터 - 천연기념물 연구가 주목적인 곳이라 전시관은 별로 크지않다.
  • 대청호자연생태관
  • 한밭교육박물관 - 앞에 삼성초등학교가 있다.
  • 지질박물관 - 근처에 대전시민천문대가 있다.
  • 대전역사박물관 - 2007년 3월 개관한 박물관. 한밭도서관 부지 내의 대전광역시 향토사료관을 2012년 8월 흡수하였다. 한밭도서관 부지 안에 있던 향토사료관은 낡은 시설물에다 관리도 영 좋지 않았다. 이후 대전근현대사관이 설립되면서 현재 대전지역 역사와 관련된 박물관은 대전역사박물관, 대전선사박물관, 대전근현대사관의 3관 체제로 가고있다.

이 곳들은 괜찮은 곳인데 대전의 박물관 중에서도 각 4년제 대학 내 박물관들이나 시립박물관인 대전선사박물관은 영세한데다 시설과 전시물도 별로다. 특히 선사박물관은 한국 고고학에 관련된 적당한 책 한권 훝어보는 게 가는 것보다 나은 수준이다. 하지만 가장 충공깽은 충청남도 과학교육원전시관과 창조과학전시관이다. 과학교육원전시관은 서울과학관만도 못한 수준에 입구에는 쌈마이한 공룡 화석모형과 영구와 아기공룡 쭈쭈에 나올법한 공룡 모형을 세워놓고 있으며 생긴 것도 닮았다. 창조과학전시관의 경우 말 그대로 창조과학을 홍보하는 곳인지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제일 중요한 것으로, 여기 소개된 박물관들은 전부 입장료가 무료다. (일부 예외는 있다. 박물관 참고.) 창조과학전시관의 경우 자발적인 헌금을 부탁하고는 있다.

이 중 직간접으로 국비 운영 되는곳은 다음과 같다.

  • 국립중앙과학관 - 미래창조과학부 예산이 들어간다. 2013년이 되어서야 운영 좀 해보려는 법인화 시설인 국립광주과학관이나 국립대구과학관의 경우 운영비 문제로 기획재정부나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광주광역시청이나 대구광역시청에서 40%는 부담하라고 윽박지르는 상황이다. 반면 개관 시기도 한참 전이고 100% 국비에 직급도 1급공무원이 관장을 맡는 국립중앙과학관이 있는 대전은 상당한 특혜를 보는 셈이다. 경기도 과천에 있는 국립과천과학관도 예산 문제로 쪼이기를 하려는지 책임운영기관에서 법인화 테크를 밟으려는 중이다. 법인화가 자율성이 높다는 게 말은 좋지만 관람시설 특성상 시설을 유지하려면 사실상 관람료를 비싸게 받을 수밖에 없다.

  • 화폐박물관 - 한국조폐공사 예산이 들어간다. 조폐공사 자체가 타국 돈까지 찍어 낼 정도로 알짜인 공기업이긴 한데, 카드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흑자폭이 점차 줄고 있다.

  • 지질박물관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예산이 들어간다. 부설로 지진연구센터를 두는데 북한이 핵실험만 했다 하면 기자들이 어슬렁거린다.

  • 한밭교육박물관 - 교육부 산하 한밭대학교 예산이 들어간다. 한밭대의 이전 명칭이 대전산업대인데 산업대를 설립해 준 지역이 몇 군데 없다. 서울산업대(현 서울과학기술대), 안성산업대(현 한경대), 진주산업대(현 경남과학기술대) 등이 있는데 교육부 예산 외에 한국과학기술원처럼 과학주무부처 예산도 지원받을 명분을 위한 꼼수성 의도도 있는 듯 하다. 국립대마다 대부분 박물관 하나씩은 까놓는데 심지어 육해공군사관학교도 각각 박물관이 따로 있을 정도다.

  • 천연기념물센터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예산이 들어간다. 정부대전청사가 생기면서 문화재청이 대전에 내려오고 국립문화재연구소도 대전에 생기고 천연기념물센터도 대전에 생기게 된다. 이것이 정부청사 버프!! 정부직접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그 사람들이 쓰는 돈이 지역에 돌아 지역경제에도 이바지하며 건물 지을 때 지역건설업체도 수주확률이 생기는 등 눈에 안 보이는 파급효과도 있다. --주니어 도슨트라고 하는 어린이 해설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거 노동청 고소감이다.

그런데 단점도 있다. 앞서 말한 기관들이 모두 정부기관이라서 일자리 창출은 되긴 하지만 대전광역시에 지방세를 납부하는 기업체가 아니다 보니, 정작 대전광역시의 재정자립도는 그리 높지 않아서 교육이나 사회복지 투자가 어렵다. 이런 상황을 강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은 '청사직원과 연구원들이 쓰는 돈으로 먹고 사는 소비 도시'라고 하기도 한다.

그런데 우스꽝스럽게도 그 낮은 재정자립도가 지방에서 공업도시인 울산광역시와 버금가는 건실한 재정자립도라는 게 함정. 공업도시라는 특이성을 가진 울산을 제외하면 지방에선 그래도 가장 재정자립도가 나은 도시다. 명백히 대전은 정부기관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 맞다. 사실 재정자립도라는 것은 소요재정을 얼마나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척도이지 얼마나 부유한가를 나타내는 척도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입이 적어도 세출도 적다면, 즉 못 벌어도 안 쓴다면 재정자립도는 높아진다. 오히려 세입이 적으면서 세출이 많은, 다시말해 자체예산은 없으면서 중앙정부에서 예산을 잘 타내서 펑펑 써제끼는 경우 재정자립도는 오히려 낮아진다. 바꿔 말하자면, 재정자립도가 나쁘다는 것은 세입도 적으면서 나랏돈 펑펑 쓴다는 뜻이기도 하다

게다가 대전에 지방세를 내는 법인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당장 KT&G라는 어마어마한 재벌급 대기업이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고 중견기업이지만 매출액이 기본적으로 조 단위를 찍는 한온시스템계룡건설산업, 그리고 한국수자원공사한국철도공사등 거대 공기업들이 내는 법인세도 상당하다. 적어도 이정도 수준이면 다른 광역시보다는 많으면 많았지 법인세가 부족한 수준은 아니다. [23] 단지 체감상으로는 그렇게 임팩트가 강한 대기업 사업장이 다른 광역시들에 비해 부족할분.

최근 각종 사업이 예산크리로 다 짤리는 것을 보면 중앙정부에서 돈을 타내는 실력이 부족한가 보다. 오죽하면 정부의 TK편중 예산 각성하라는 현수막이 도시 곳곳에 붙었을까...

  • 참고로 YTN 뉴스 중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국의 주요 지역소식을 알리는 'YTN 지역 뉴스'에서는 대전광역시라는 명칭 대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라 표시하고 있었었다.(...)
파일:대전광역시 ytn.jpg

음식

대전광역시/음식 항목 참조. 맛집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교육

대전광역시/교육 항목 참조.

교통

대전광역시/교통 항목 참조.

지리

대전광역시/지리 항목 참조.

군사

여러 국직 부대가 있는 자운대가 있으며 대전은 32사단이 방어하는 곳이다.

이슈

동서 격차

대전의 주요 개발정책이 원도심이였던 동부지역에서 신도심이 된 서부로 이전되면서 대전의 중앙지역인 둔산대도심이 대전의 허브로 변했다. 대전광역시부터 오피스, 관공서 , 학원가, 상업시설 몰빵 지역이 (둔산)이다.

대전의 아주 큰 문제로 동서 격차가 있다. 대단위 신도시들인 둔산신도시[24], 도안신도시, 노은지구, 관저지구와 대덕연구단지 및 유성구 신도심 등으로 대표되는 서쪽 지역과 구도심 지역인 동쪽 지역 사이의 경제적, 문화적 격차를 의미하는 용어로, 대전시의 시정에 있어 가장 큰 골치덩어리다.

서쪽 지역은 각종 신도시 개발(둔산신도시, 도안신도시, 노은지구, 관저지구, 대덕테크노벨리 등), 공공기관 이전(정부대전청사, 대전광역시청 등), 대덕연구단지 조성 등으로 경제력 있는 지역민들과 높은 교육수준을 가진 외지인들이 모여들어 80-90년대에 도시를 형성한 반면, 일제시대부터 대전의 중추지역이었던 동쪽 지역은 주로 중-저소득층의 지역 토박이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는데 별다른 개발 없이 계속해서 쇠퇴해가고 있다. 노은지구, 도안신도시 등의 개발을 비롯 서쪽 지역은 계속해서 호재가 발생하고 있어 동서 격차는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

동서격차가 인천광역시[25] 보다 나아도 우선 108번, 514번, 604번을 타 보면 월평동, 둔산동, 탄방동, 용문동 구간에는 개발된 아파트와 대형교회들, 홈플러스와 백화점을 지나고 이는 선화동, 중앙동도 그럭그런 나쁘지는 않은 편이다. 중간에 용두동, 목동, 중촌동, 대사동, 부사동, 석교동, 옥계동, 신인동, 효동, 천동을 지나가면 낡은 단독주택과 오래전 개발된 택지지구를 볼 수 있고 그리고 108번을 따라 대성동, 낭월동에 이르면 아예 보문산과 식장산의 산의 정기가 우리를 반기는 일이 벌어져 분명 같은 대전이 맞느냐는 힐문을 할 수 있다.

현상을 보자면, 서구는 48만명이 넘고, 동구는 23만명이 거주하고 인구에서도 서구가 2배 더 많고, 공시지가는 서구가 3배 더 높다. 유성구도 34만대로 역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대전지역 주요기관 35개 중 19개가 서구에 있지만 동구에는 하나도 없다. 그렇다고 원도심 아예 다 털린 수준까지는 아니고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대전도시공사, 대전충남지방병무청, 대전세무소, 대전준법지원센터, 국립농산물관리원 충남지원,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대전세종연구원 등 어지간한 중견도시 도심보다 많은 공공기관들이 꽤 남아있다지만 원래 원도심 위상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이고 둔산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에 비하면 너무나 적은 수준이다.[26] 유일하게 신도심과 경쟁이 가능한 분야는 대형의료기관밖에 없다.[27] 이것도 중구 구도심지역이 유난히 병원이 많아서가 아니라 1,300병상의 대전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이자 충청권 최대규모인 규모의 대학병원충남대학교병원이 구도심에 있는 부분이 결정적이다. [28] 병상수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가톨릭의대 부속병원인 650병상의 대전성모병원과 중촌동에는 선병원이 위치하고 있다.

평균학력과 교육격차는 더 심한편이다. 이 부분은 대전광역시/교육 문서를 참조하자. 결론적으로 동구는 대전역 정도밖에 내세울 것이 별로 없는 상황이다.

소득격차도 심각하다고 한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약간 과거의 일이기는 하지만 2000~2009년 당시 동구 대전여자고등학교 재학생의 거의 50% 정도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들어갔었다. 전교생의 절반이 극빈자에 속했다는 말이다. 당시 차상위계층이 아닌 기초생활수급자만 해도 대전여자고등학교 전교생의 20~30% 정도였다.

이 동네는 2010년도에 아파트 단지가 생긴 관계로 이제는 많이 달라졌지만, 과거에는 이렇게 가난한 사람들이 정말 많이 살던 동네다.

대전시는 동서격차를 완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구도심 활성화 정책이다. 구도심 지역을 관통하는 대전천을 정비하기도 하고, 개발에서 밀려있던 대덕구의 도심지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교량을 건설하고 도로를 정비하였으며, 대전복합터미널을 건설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중산층 이상, 고학력자가 몰려 사는 서쪽 지역과의 격차를 좁히기는 어려워보인다.

현 상황을 보면 도안신도시로 인해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 정확하게 말하면 서부지역에서도 '서구'는 2000년대 들어서는 도안신도시나 관저지구 외 더 이상의 발전이 없다고 봐도 좋으며 유성구가 점점 커지고 있다.

더구나 서구, 중구, 동구에서 단독주택위주로 조성된 동네의 경우는 주거기능의 쇠퇴와 둔산신도시도안신도시와 같은 대형급 지구들이 생기면서 인구마저 줄어들면서 망해가고 있다. 그나마 대덕구의 송촌동, 법동, 대전의 판암동, 가오동, 효동, 중구의 중촌동, 목동, 오류동, 태평동, 서구의 월평동, 둔산동, 갈마동, 탄방동의 둔산신도시와 정림동, 복수동, 가수원동, 관저동은 그래도 아파트 단지가 있어, 인구 감소가 비교적 느린 편이지만 그렇지 못한 동네는 심각한 인구 유출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유성구의 경우 95년 기준 인구 10만여명에서 2017년 기준 34만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대전의 다른 구의 인구가 줄어들어도 유성구는 계속 늘고있다. 유성구의 면적이 넓고(동구도 넓지만 다 산이라서 개발할 곳이 거의 없다. 심지어 동구 가오동은 개발하다가 그냥 중간에 중단.) 개발할 땅도 아직 남아있는데다가 아직 자립이 약한 세종시에서는 간단한 일도 유성이나 둔산으로 간다. 출퇴근시간 반석역 앞 990번버스 정류장만 봐도 알 수 있다.

동부지역의 마지막 희망은 대전역세권개발사업이지만 진행 속도를 보면 과연...

최근엔 한화 이글스의 신구장 신축 부지 선정 문제가 동서격차 관련 논쟁에 엮이기도 했다. 야구장이 그나마 동쪽지역[29]의 상권을 지탱하고 있었는데 야구장까지 서쪽으로 빠져 나가게 된다면 동쪽지역은 더이상 기댈곳이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야구장만큼은 동쪽에 지어야 한다는 여론이 생기면서 결국 한밭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허물고 짓는것으로 결론이 나긴했다.[30]

도시철도 건설 문제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을 두고 건설 방식의 문제(트램/자기부상/지하철) 등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지하철은 재정상 무리가 있고 중앙 정부에서도 지원해주지 않아 어려운 것으로 결정났다. 결국 노면전차로 할 것인지, 고가를 세워 자기부상열차로 할 것인지가 핵심이다. 고가가 도시 경관을 해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저심도 자기부상열차 안도 나온 적 있으나 재정이 없어서 망했어요. 그러나 염홍철 시장 때 고가 자기부상열차로 결정되어, 이대로 논란이 끝나는 줄 알았으나, 민선 6기 시장직에 권선택 후보가 당선되면서, 순식간에 트램 방식으로 뒤집어졌다. 해당 트램 방식은 민선 7기인 허태정 시장이 예타 재조사 기각이 나오지 않는 한 그대로 물려받아 추진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2016년 6월 기준으로는 트램 문제도 시끄러운 상황에서 이제는 충청권 광역철도와의 노선 중첩으로 인해 노선 문제까지 다시 튀어나왔다.

이런 논란 때문에 2호선 보다는 3호선 역할을 할 충청권 광역철도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자매결연 지역

자매결연 지역이 많은데, 이 중 가장 먼저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이 일본 시마네大田市이다. 한글로는 '오다 시'라고 쓴다. 다만 시마네 현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절연을 선언한 적도 있었다.

대전시와 자매 결연을 한 도시는

세계과학도시연합

47개국 102회원이 참가하는 세계과학도시연합은 세계 여려 도시국들과 연구기관, 대학, 기업들이 참가하는 연합으로 대전광역시는 1998년 10개국 22개 도시 시장들과 함께만든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장역할을 하고있다.

세계과학도시연합은 매년마다 유네스코와 국제공동워크샵 등을 개최하는등 국제기구와 다른 해외도시, 기업들과 협력을 유지하고있다.

대전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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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8년 7월 기준 주민등록 인구.
  • [2] 1999년까지는 튤립나무였다.
  • [3] 미수복 5도를 제외한 남한을 기준으로 대전은 대한민국 군사, 교통, 행정, 과학산업이 모두 한 곳에 어우러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남아있다.
  • [4] 고속도로인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지선,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대전통영고속도로, 당진대전고속도로가 분기하는 중심 지점이기 때문에 물류 센터가 많다. 철도는 경부고속선 경부선, 호남선이 지나고, 국가 중추역인 대전역서대전역이 있으며 대한민국 철도교통에 최고중심지인 대전조차장이 있다. 한국철도공사의 본사 또한 대전에 있다. 덧붙여 충청권 최대 종합버스터미널대전복합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 [5]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한국의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이 총밀집해 있다. 이외에도 민간기업들의 연구원이나 연구소도 꽤 있다.
  • [6] 정부대전청사가 설립되어 청급 중앙행정기관이 있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공기업 본사가 많다. 그리고 대전고등/지방법원, 대전고등/지방검찰청, 대전지방국세청,대전지방국토관리청, 대전지방철도청, 대전충청지방우정청, 대전충청지방통계청, 대전지방기상청, KBS대전방송총국, 대전문화방송, TJB대전방송 등 이 위치해 있다.
  • [7] 대전광역시의 인구는 계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154만명에 근접했던 인구는 149만명대로 감소했다. 그 이유는 인근 위성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사를 가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대전광역시에서도 포기했는지 마땅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으로선 인구 전출을 막을만한 요소가 없으므로 세종특별자치시로의 유출을 막을 수는 없다.
  • [8] 둔산신도시에만 해도 한밭수목원, 샘머리공원등 여려 공원이 있으며 도시와 공원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어 좋다.
  • [9] 인수합병시에도 대전답지 않게 대전 시민들의 직접적 반대 여론이 어마어마해서 한동안 대전 지역 하나은행은 충청하나은행이란 이름을 사용하고 TV 광고도 때렸을 정도. 현재는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로 재편됐다. 그러나 충청사업본부의 사실상 해체 후 하나은행의 지역 기여도가 예전만 못한데다 지역 교통카드 독점 사업자인 하나은행의 텃세로 인하여 교통카드 전국호환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사실상 대전광역시가 하나은행을 짝사랑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
  • [10] 1987년 전매청 이전 당시 주소는 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읍.
  • [11] 대덕연구단지에 위치.
  • [12] 1979년 공장 준공 당시 주소는 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읍.
  • [13] 구 동양강철.
  • [14] 舊 선양주조.
  • [15] 참그루라는 고추장브랜드로 유명하다.
  • [16] 계룡리슈빌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유명하며, 시공도급 순위에서도 10위권 중반에 있는 1군 중견기업으로 매출액이 2조원을 넘으며 이는 순수 충청권 향토기업중에서는 규모가 재일크다.
  • [17] 우송대학교가 이 회사 재단이다.
  • [18] 사료생산과 농축산업을 중점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지역민방인 대전방송(TJB)를 소유하고 있다.
  • [19] 금성백조 예미지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유명하다.
  • [20] 2015년~2017년 KBO 리그 스폰서로 유명하며 최근에는 금호타이어를(...) 겁없이 인수하려고 했다.
  • [21] 舊 충남도시가스.
  • [22] 진짜로 돈을 찍어내는 곳(조폐창)은 경산시 갑제동에 있다.
  • [23] 당장 지금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이 혁신도시를 통해 공기업을 유치하는데 목을 거는것 생각해보면 답이나온다. 게다가 어떠한 혁신도시도 대전처럼 메이저 공기업 4곳이 모여있는곳은 없다.
  • [24] 지방도시에 건설된 신도시로써는 최초로 단독주택을 완전히 배제한 도시계획을 적용한 곳이다.
  • [25] 구도심의 상권을 죽여버린 도시가 맞다.
  • [26] 사실 한국철도공사 하나만으로 다른도시에게는 엄청난 이점이겠지만, 둔산신도시는 무려 여려개의 중앙행정기관들이 모여있는 정부대전청사라는 엄청난 존재가 있다. 게다가 절대다수의 지방공공기관들과 대기업 지역본부들이 모여있는건 덤.
  • [27] 인구 100만급 도시에 대학병원이 넷이나 있는 지역은 대전이 유일하다.
  • [28] 2020년도에 건양대 제2병원이 완공되면 양병원이 비슷한 병상수를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대학교병원도 2018년 상반기부터 증축, 리모델링에 들어지만 이는 대대적인 병상 확충은 아니다.
  • [29] 정확히는 동쪽 지역에서도 서남권 부분
  • [30] 하지만 이렇게 된다면 주경기장을 대체할 경기장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용역조사 결과 타당성이 떨어지면 야구장의 신축 부지마저 서쪽으로 떠나갈 여지가 충분히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