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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2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피소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1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2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3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12. 뭐하고 있어!

  • 웅영 입학 시험 당시 요아라시 이나사와 토도로키 쇼토는 묘한 악연.
  • 요아라시는 토도로키가 엔데버와 마찬가지로 안하무인하고 차가운 성격이라 생각해 거슬려했다.
  • 토도로키는 요아라시가 미묘하게 성적이 앞서고 쓸데없이 친한척 하는 것 때문에 방해된다고 폭언한다.
  • 미도리야 이즈쿠의 일갈로 정신을 차리나 한 발 늦어서 갱 오르카의 공격에 무력화된다.
  • 갱 오르카의 부하들이 구호소 쪽으로 접근하자 신도가 어찌어찌 힘을 내서 저지한다.
  • 이것으로 잠시 시간을 버는데, 토도로키와 요아라시도 죽을 힘을 짜내 즉석 연계 공격에 성공, 갱 오르카를 저지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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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아라시 이나사의 유년시절.
  • 원채 겁도 없고 호불호도 없는 포지티브한 성격의 요아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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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중에서도 특히 용기있는 히어로에 열광하는 소년이었지만, 그 안하무인하고 차갑기 그지없는 엔데버 만은 좋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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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은 흘러 웅영고 입학시험.
  • 요아라시는 토도로키 쇼토와 함께 실기 시험을 치르게 된다.
  • 시험 내용은 3km 마라톤이지만 많은 장애물이 있어 개성을 활용하지 않으면 난관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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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아라시는 시험 중 토도로키의 뛰어난 실력을 보고 비록 첫인상은 좋지 않았지만 좋은 친구가 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 요아라시도 최선을 다해서 질주, 근소하게 토도로키를 재치며 1위로 골인한다.
  • 그러나 둘 다 전년의 최고 기록을 3분이나 갱신한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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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아라시는 승리를 자축하며 토도로키에게도 굉장한 실력이라 칭찬한다.
  • 그는 토도로키에게 말을 붙이려고 혹시 엔데버의 자식이 아니냐고 묻는데.
  • 그런데 토도로키는 그런 부분이 거슬렸는지 "닥쳐"라고 폭언으로 되갚는다.
  • 사람을 쳐다보지도 않은 채 "방해된다"고만 말하는 토도로키는 엔데버와 똑같은 모습이다.
  • 오만정이 떨어진 표정의 요아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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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지금.
  • "뭘하고 있어!"
  • 미도리야 이즈쿠의 일갈이 둘을 깨운다.
  • 하지만 이미 크게 감점을 당한 상황.

  • 토도로키는 뒤늦게서야 그때 요아라시가 옆에 있었다는걸 기억해낸다.
  • 요아라시의 말대로 그는 아예 남을 보고 있지 않았던 것.
  • 그저 아버지를 부정하고 능가하는 것만을 생각했던 당시의 행동들이 지금 되돌아오는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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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는 사이 갱 오르카는 무자비한 공격으로 토도로키와 요아라시를 리타이어 시킨다.
  • 갱 오르카의 부하들은 곧장 구호소쪽으로 몰려가고 토도로키는 자신의 과거 행적이 이 같은 일을 초례했다며 만회하고자 발버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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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하들이 몰려오는 걸 보고 미도리야는 직접 상대하려고 한다.
  • 하지만 정신을 차린 신도가 진동의 개성으로 진로를 무너뜨린다.
  • 갱 오르카의 초음파 공격도 "진동"을 이용한 거기 때문에 신도는 내성이 있는 편.
  • 말은 그렇게 하지만 상쾌한 캐릭터를 유지하지 못하는게 역시 타격이 큰 듯하다.
  • 신도는 자신이 발을 묶었으니 미도리야에게 부하들의 처리를 맡기고 이 점이 채점자들에게 좋게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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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 오르카는 토도로키와 요아라시를 완전히 끝장내고 구호소 쪽에 가세하려 가려 하는데.
  • 토도로키는 쓸데없이 다툰데다 개성의 상성도 나쁘도 연계도 최악, 이런 상태로 톱 히어로는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
  • "만약 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면"
  • 우연인지 요아라시와 토도로키는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 "열 때문에 바람이 뜬다", 그것을 이용한 즉석 합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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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로키의 불꽃과 요아라시의 바람이 밑에서부터 치고 올라가 갱 오르카를 저지한다.



3. 여담

토도로키와 요아라시의 다툼은 별거 아닌 감정싸움으로 보이는데, 어차피 당시 이들은 중학교를 막 졸업한 소년들이었고 지금도 고작 고1 정도. 어른스럽지 못한 것도 당연하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