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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1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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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01. 하츠메 메이라는 여자

  • 슈츠의 개량을 위해 공방을 찾은 A반 일행. 그러나 공방의 유망주 하츠메의 기행에 휘둘려 엄청 피곤해진다.
  • 미도리야는 하츠메가 개드립스럽게 던진 말에서 힌트를 얻어 돌파구를 찾아낸다.
  • 속속 완성되어 가는 학생들의 필살기.
  • 미도리야도 새로운 슈츠와 함께 필살기 완성.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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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포트과 1학년 하츠메 메이의 완전 자기위주 자기소개.
  • 폭발에 휘말리게까지 해놓고 통성명은 했으니 자기할 일 하러 가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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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미도리야가 "코스튬 개량"이란 말을 꺼내자 눈을 번뜩이며 달려든다.
  • 그때 굴착 히어로 파워 로더가 하츠메를 진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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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비밀기지 같은 공방 내부.
  • 코스튬의 개량도 만만한 일이 아닌데, 기본적으로 라이센스가 있어야 하며 세세한 수정 사항에 대해선 문서로 기재해 정부의 심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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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도리야는 팔 인대에 가는 부담을 낮춰주는 코스튬 개량을 생각 중인데 파워 로드에게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는다.
  • 그런데 뜬금없이 몸을 더듬는 하츠메.성희롱이네
  • 보기보다 몸이 좋다며 적당한 슈츠가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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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 아이모 같은게 튀어나왔다.
  • 근육의 움직임을 감지해 작동하는 파워드 슈츠. 하지만 미도리야는 팔만 보완하면 된다며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 게다가 뭔가 이상이 있는지 팔은 커녕 허리가 멋대로 돌아가 몸이 두동강 날 뻔 한다.
  • "팔을 보완하러 왔는데 몸이 두동강 날 뻔 했다"며 보기 드물게 절망에 빠지는 미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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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이다 텐야도 다리 쪽의 개량을 의뢰 중인데, 그걸 듣고 또 수상한 걸 가져다 붙인다.
  • 어쩐지 팔에 추가로 부스터. 게다가 이이다의 동의도 없이 부스트 온.
  • 성능이 대단하긴 해서 그대로 천장에 처박힌다.
  • 자기 개성은 다리라고 울분을 토하는 이이다.
  • 이런 마당인데도 "다리가 과열되면 팔로 달리면 되지 않냐"고 개드립을 치는 하츠메.

  • 그런데 그 말을 들은 미도리야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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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츠메 때문에 엄청 지친 A반 일행.
  • 파워로더는 대신 사과하며 그래도 하츠메와 인맥을 잘 만들어 두는게 좋을 거라고 말한다.
  • 그녀는 분명 프로가 될 유망주. 하츠메만큼 기계를 좋아하는 학생은 없다.
  • 게다가 가장 큰 장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 어떤 아이디어든 일단 만들어 놓고 보는 과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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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로더는 그녀가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이 또한 미도리야에게 힌트가 된다.
  • 미도리야는 돌파구를 찾은 듯 이이다에게 어드바이스를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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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련의 나날을 보내는 학생들.

  • 4일 후의 체육관. 올마이트가 학생들의 성과를 보러 왔다.
  • 미도리야는 슈츠를 바꿨는데 기본 베이스는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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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코야미는 다크 섀도우를 몸에 둘러서 근접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름은 "심연암구".
  • 미드나잇에게 부르기 어려운 이름이라고 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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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쿠고는 폭발을 손바닥 전체에서 한 점으로 모으는데 성공, 관통성을 높인 "철갑탄"(AP샷)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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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바쿠고가 기술을 시험하던 바윗덩어리가 깨져서 뒤로 쓰러진다.
  • 그리고 무방비한 올마이트 위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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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같이 날아온 미도리야.
  • 그런데 그가 구사하는건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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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격에 바윗덩이를 분쇄해 버린다.
  • 미도리야는 지금까지 올마이트의 이미지 때문에 "원 포 올은 주먹으로 구사하는 것"이란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다.
  • 그걸 극복하고 불안한 팔 대신 안정적인 다리로 킥 기술을 구사하도록 스타일을 바꾼 것이다.
  • 개량한 슈츠도 하반신에 개조가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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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하여 "원 포 올 풀카울 슛 스타일."



3. 여담

  • 소제목은 루팡 시리즈인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의 패러디로 보인다.
  • 그래서 그런지 팜므파탈까진 아니지만 A반 일행을 마구 휘어잡으며 혼란을 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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