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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옥



기본 정보

이름 김혜옥(金惠玉)
출생 1958년 5월 9일(age(1958-05-09)살) 대구광역시 중구
학력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종교 불교
데뷔 1980년 MBC 특채 탤런트
수상 2014년 MBC 연기대상 여자 황금연기상/2011년 SBS 연기대상 주말연속극부문 여자 특별연기상
경력 2015.01 검찰미래발전위원회 위원/한국연극협회 회원/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

트리비아

경성스캔들에서 연기한 우에다 사치코라는 배역 때문에 아직도 디시인사이드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등의 커뮤니티에서는 본명 대신 사치코 여사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오연서와는 동안미녀, 왔다! 장보리에서 두 번 모녀지간으로 나왔다. 오자룡이 간다에서는 고부지간으로 출연.

필수요소로 간간히 쓰였던 '욕이라는 건 말이다' 장면에서 "야! 너 민증 까봐! 너 몇 살이냐? 울 언니 29년 뱀띠시다!"라고 말하던 할머니가 바로 이 분이다.

의붓어머니 전문배우이다(...).

주요 출연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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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NA 결과를 조작.
  • [2] 모르고 데려다 키우다가 알게된 후 방황(...)하다가 결국 키운 정으로...
  • [3] 오자룡의 친모 김은희가 사촌동생인데, 고성실의 숙부가 재혼하면서 새 숙모가 데리고 온 딸이었다.
  • [4] 그리고 노민영의 언니 '노민화'(신영진)그러니까 조카의 딸 '송보리'(전민서)도 키운다. 의붓 외할머니...
  • [5] 쌍둥이 딸 중 한명인 '서지수'가 죽은 후, 친정집에서 지내다 마지막으로 묘에 들렸다가 돌아오다 발견. 사실은 유괴 당했는데 유괴범들이 외진 곳에 버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