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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분해

Contents

1. 소개
2. 역사
3. 여담
4. 참조
5. 분류

1. 소개

비행기 같은게 공중에서 분해되는 현상. 주로 여객기에서 나타난다. 여객기는 내부 승객을 위한 여압장치가 있는데, 이 때문에 내부 압력이 외부 압력보다 높다. 동체가 손상되어 내압이 외압에 버티지 못하게 되면, 내압이 한꺼번에 외부로 터져나오면서 공중에서 산산조각으로 분해되어 버린다. 마치 풍선이 터지는 것을 연상하면 된다. 물론 타고 있던 승객도 여객기의 파편들과 함께 강제로 외부로 사출되며 대개 살아날 수 없다.

만일 운좋게 낙하산을 가지고 있어도 공중분해가 일어날 정도의 고도의 상공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일상복 차림으로는 피가 끓어오르거나 너무 낮은 기온에 얼어죽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살아나기 어렵고, 파편에 부딧치거나 하면 고깃덩어리가 되어버릴 것이다.


2. 역사

최초로 공중분해된 여객기는 영국의 미티어 여객기로서, 처음에는 원인을 몰랐기 때문에 파편을 하나하나 주워다가 짜맞춰서 분석하고 겨우 원인을 알아냈다고 한다.




3. 여담

김성모가 좋아하는 단어. 마계대전에서 자주 볼 수 있다.

4. 참조


5.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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