髭切
세이와 겐지 일족에 전해졌다는 보도. 히게키리란 수염을 벤다는 뜻인데,
이 칼
이 죄인의 목을 베면서 수염까지 함께 베었다는 전설
이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이다. 별로 면도칼 같은게 아니다.
전설에 따르면 오오에산에 살던 오니
슈텐동자의 목을 베었다고 한다. 헤
이케
이야기에 따르면, 와타나베노 츠나가 미나모토노 요리미츠의 명을 받아
이 칼을 옮기다가 다리에서 오니를 만나 팔을 베었고, 그
이래로 '오니키리'라는 별명도 붙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계속 히게키리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