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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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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전 . . . . 6회 일치
         웹스터 영어사전에 의하면, 휴전(Armistice)은 [[라틴어]] armistitium에서 온 말이며 이는 라틴어로 arma(무기, 군사) 와 -stitium(정지) 을 결합한 것이다.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1706년이다.[http://www.merriam-webster.com/dictionary/armistice 참조]
         사실 휴전→평화협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60년 넘게 휴전만 하는 경우'''는 드물다.
         == 휴전 사례 ==
         * [[크리스마스 휴전]]
         * [[6.25 전쟁]] - [[한국전쟁휴전협정]]
  • Europa Universalis 4/공략/유럽 . . . . 3회 일치
         시작지점에서 아라곤에게 동군연합을 주도당하는 상황으로 시작한다. 다행히 독립하기는 어렵지 않은데, 카스티야와 프랑스,또는 오스트리아에게 독립지원을 요청하자. 전투는 카스티야나 프랑스군에게 맡겨두고 우선은 점령점수만 쌓아둬도 충분히 이길수 있을것이다. 독립 전쟁이 끝나면 몰타와 메시나를 먹고[* 시칠리아섬에 나폴리의 코어가 있기에 중요하다.] 샤르데냐를 부활시키자. 한편으론 제노바가 좋다고 샤르데냐를 먹을지도 모르기에 제노바에 경고를 걸거나 샤르데냐에 독립보장을 걸자.[* 아라곤과의 휴전기간이 샤르데나에 합산되어 나오기에 샤르데냐를 치려면 적어도 10년이상은 기다려야 한다. 다만, 독립보장을 풀면 5년의 휴전기간이 나오는건 알아두자.] 그이후엔 아라곤과의 휴전이 끝나면 아라곤에 공세를 가해서 시칠리아섬 전체를 먹어두자.[* 카스티야를 땅을 준다는 보장으로 끌어들여도 좋다.] 이후 샤르데냐를 정복한뒤에 이탈리아 소국들을 정리해두면서 개신교 개종을 해두도록 하자. 가톨릭을 유지하는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그럴경우 확장하면 할수록 교황령이 파문을 날려대면서 방해할 가능성이 매매우 크다.
  • 박경석(1933) . . . . 2회 일치
         월남에서 귀국 후, 1970년 8월 육군 제 [[1사단]] [[12연대]]의 연대장으로 부임하여 1사단 내 [[DMZ]]와 [[GOP]] 지역을 관할하게 되었는데 당시 휴전선 부근을 담당하던 미국 [[2보병사단]] 예하 [[4보병여단]]의 근무 지역을 인수 받았다. 이는 그동안 휴전선 지역을 관할하고 수비하던 미군의 임무를 한국군이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계기와 선례가 되었다. [[http://cafe.daum.net/pks6464/MnHf/109|DMG내 미군 관할 지역을 인수받은 육군 1사단 12연대와 연대장 박경석 대령이 말하는 비화]]
  • 박근혜 . . . . 2회 일치
         박정희는 소령이던 1949년, [[여순 사건]]에 따른 숙군 여파로 육군 [[특무대]](현재의 [[국군기무사령부]])의 가혹한 고문끝에 [[남조선로동당]] 가입 혐의로 육군 고등군법회의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파면되어 육군 정보국에서 직제에도 없는 문관으로 근무하였다. 1950년 [[한국 전쟁]]의 발발로 인해 가까스로 복직하고 대구사범학교 후배이자 부하 장교인 송재천(육영수의 이재종오빠)의 소개로 만난 육영수와의 재혼에 따른 안정기를 구가하던 시절이 박근혜가 태어난 무렵이다. 한국 전쟁이 휴전에 들어가자 군인인 아버지의 임지를 따라 전라남도 광주시,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유년기를 보냈다.
         * [[1979년]]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의 피살 소식을 접하였을 때, 슬퍼하기에 앞서 "휴전선은 이상 없습니까?"라고 말하였고, 지지자들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ref>[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00115101913431] {{웨이백|url=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00115101913431 |date=20130928054018 }} 김운용 전 IOC 위원장, 김운용이 만난 거인들 제2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일요신문, 2010.1.15.</ref>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 . . . . 1회 일치
          해당 국가에서 쿠데타를 선동한다. 해당 국가의 정치 슬라이더를 플레이어와 똑같이 만든다. 만약 해당 국가가 전쟁 중일 경우 즉시 휴전에 들어간다.
  • 김민기(가수) . . . . 1회 일치
         [[전라남도]] [[신안군|신안]] 태생으로,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의사]]였는데, [[6.25 전쟁]] 중 북으로 퇴각하던 [[조선인민군]]에 의해 살해당해 산파였던 어머니 혼자 자식들을 키워야 했다고 한다. 휴전 후 가족들과 [[대구광역시|대구]]로 이주했고, 흑산초등학교와 자은중학교, 도초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에 입학했다.
  • 김우중 . . . . 1회 일치
         6.25 전쟁으로 아버지가 납북되자 15세에 홀어머니 아래서 소년가장으로 가족들의 생계를 도맡게 된다. 휴전 후 상경해 경기중학교와 경기고등학교 진학하고 1956년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해 학창생활을 보냈다.
  • 몽키 D. 루피/작중행적 . . . . 1회 일치
         LEVEL 3으로 가는 길목에서 마주친 [[한냐발]]을 때려 눕히지만 끝까지 버티고 계속 일어나는 한냐발에게 발이 묶인다. 그러다 [[마샬 D. 티치|검은 수염]]의 뒷치기에 한냐발이 당해 쓰러지게 되고, 루피는 자신이 [[자야]]에서 만난 남자가 바로 검은 수염이란 것을 알게 된다. 분노한 루피는 검은 수염에게 싸움을 걸지만 [[징베]]의 설득으로 일시 휴전 상태에 들어간다. 임펠 다운을 벗어나기 직전, 마젤란에게 쫓겨 수세에 몰리고 Mr.2 봉쿠레의 희생으로 정의의 문을 넘어 임펠 다운을 탈출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주요임무 . . . . 1회 일치
         코너는 남쪽 지역을 조사하던 중 한 교회에 들어선다. 그곳에는 헤이덤이 기다리고 있었다. 헤이덤은 코너를 덮쳐 쓰러뜨리고는 암살검을 들이대지만 코너는 헤이덤을 밀쳐내고서는 벤자민 처치가 영국인을 위해 일하는걸 감시하러 왔냐고 말한다. 그러자 헤이덤은 처치는 자신의 동료가 아니며, 템플기사단은 국왕을 위해 싸우는게 아니라 자유, 정의, 독립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말한다. 코너가 존슨, 핏케언, 히키를 언급하며 그들이 한 일은 뭐라고 묻자 헤이덤은 존슨은 땅을 지키기 위해 사들이려 한 것이었고, 핏케언은 외교적인 성과를 위해 행동했으며, 히키의 경우에는 워싱턴은 끔찍한 지도자였기에 없는게 나았다고 대답한다. 그러고는 코너는 처치가 훔쳐간 보급품이 필요하고, 자신은 처치에 대한 복수가 필요하다며 휴전을 제안한다.
  • 은혼/627화 . . . . 1회 일치
          지로쵸는 냉정하게 상황을 설명한다. 설사 적을 물리쳤지만 그건 일시적인 상황에 지나지 않는다. 적의 전체 병력에는 조금 금이 간 수준의 영향 밖에는 없으며 반대로 가부키쵸는 많은 소모를 치렀다. 막부군이 퇴각한 적을 요격하며 시간을 벌고 있지만 진짜로 작정해서 잔존 세력을 규합, 다시 한 번 들이친다면 버틸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짧은 휴전기간에 우주에 있는 [[가츠라 고타로]] 일행이 본대의 작전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다.
  • 이설주 . . . . 1회 일치
         * 시집 《휴전선 근처》 (1988년)
  • 절대가련 칠드런/438화 . . . . 1회 일치
          * 애초에 판도라와 바벨은 적대관계고 임시적으로 휴전하고 있을 뿐인데, 적의 수장이 위기에 처했다면 자신들에게 나쁠게 없는 상황이라고 비웃는다.
  • 청년 튀르크 당 . . . . 1회 일치
         내정면에서 성과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대외정책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제1차 세계대전]]에 동맹국으로 참가하는 실책을 저지른 것이다. 결국 궁지에 몰린 오스만 제국이 무드로스 휴전협정에 조인하기 1개월 전, CUP 내각은 1918년 10월 9일 총사퇴, 청년 튀르크 당은 소멸했다.
  • 최남선 . . . . 1회 일치
         1950년 [[한국 전쟁]]이 일어나자 '[[대한민국]] 해군전사편찬위원회'에서 일했다. 휴전 후 《서울시사(市史)》 편찬위원회 고문으로 재직하였고, 신문과 잡지에 한국의 역사 문화와 관련된 기고활동을 계속했다. 1957년 10월 10일 《한국역사대사전》을 편찬하던 도중 병으로 죽었다.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 . . . 1회 일치
         오스만에 대한 반격도 한편으론 시행되었는데, [[헝가리]] 위주로 시행된 세번의 [[십자군]]이 그것이다. 특히 1444년에 마지막 십자군에서 십자군은 카라만의 족장인 이브라힘 베이가 반란을 일으킨 틈을 타, [[모레아 전제국]][* 현재의 펠로폰네소스 반도] 친왕 콘스탄티노스[* 후의 비잔티움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노스 11세]와 연합해 나름대로의 성과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체사리니 추기경의 무리한 휴전협정 파기덕에 멋대로 나아갔던 헝가리-폴란드 연합군[* 당시 헝가리와 폴란드는 [[동군연합]]이었다.]은 패배. 왕이었던 울라슬로도 전사하면서 참혹하게 끝난다. 홀로남은 콘스탄티노스는 외로이 튀르크의 공세를 [[헥사밀리온]] 장벽에서 막았으나 결국 헥사밀리온은 무너지고, 친왕은 겨우 목숨을 건지고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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