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링크만 찾기 검색 결과 문맥 보기 대소문자 구별 강화종실 . . . . 2회 일치 [[정조]] 시기에 권세가 [[홍국영]]은 자신의 누이동생을 정조의 후궁으로 들였는데, 그녀를 원빈이라 하였다. 1980년 원빈이 사망하자, 홍국영은 은언군의 장남 담(湛)을 원빈의 양자로 삼아서 장차 정조의 왕위를 이어받게 하려 했으나, 1786년(정조 10년) 담은 모반죄로 유폐당하였다. 이를 계기로 은언군은 강화도에 유배된다. 11535의 페이지중에 1개가 발견되었습니다 (0개의 페이지가 검색됨)여기을 눌러 제목 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