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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근욱 . . . . 17회 일치
'''허근욱'''(許槿旭, [[1930년]] [[3월 28일]] ~ [[2017년]] [[3월 25일]])은 [[대한민국]]의 작가, 소설가, 문인, 방송인이다. 1959년 KBS 방송국 작가실 집필이 되고, [[1960년]] 문단에 등단하였다. [[1984년]] KBS 방송국 전문위원이 되었다가 1989년 말에 정년퇴임하였다. 대표작은 내가 설 땅은 어디냐(1961), 흰 벽 검은 벽(1963), 멩가나무 열재 이야기(1976), 끝나지 않는 겨울(1982) 등이 있다.
그의 작품들에서는 명시적이지 않지만 때때로 가족과 친지들에 대한 그리움과 때로는 분노가 표출되기도 한다. 허근욱의 초기작품의 하나이자 대표작인 자전적 소설 《내가 설 땅은 어디냐》 등에서는 남과 북 어디에서도 정체성을 발견하지 못한 채 수난을 겪어야 했던 과거에 대한 아쉬움과 세상에 대한 분노, [[6.25 전쟁]]이 막 끝난 직후 다시는 보지 못한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 이념, 이데올로기를 빌미로 한 폭력성에 대한 거부감 등이 담겨 있어 이 작가의 작품 경향을 대변해 주고 있다는 평도 있다.
* 허근욱, 《내가 설 땅은 어디냐》 (신태양사, 1961)
* 허근욱, 《흰 벽 검은 벽》 (휘문출판사, 1963)
* 허근욱, 《다홍빛 태양》 (집현사, 1975)
* 허근욱, 《견습악녀》 (한진출판사, 1979)
* 허근욱, 《멩가나무 열매 이야기》 (창진사, 1976)
* 허근욱, 《해설이 끝난 고독》 (사랑사, 1978)
* 허근욱, 《끝나지 않는 방랑》 (미소출판국, 1980)
* 허근욱, 《끝나지 않은 겨울》 (남영, 1982)
* 허근욱, 《운명의 숲》 (선비, 1988)
* 허근욱, 《마지막 수채화》 (영하, 1997)
* 허근욱, 《프로이트의 제자들》 (호암출판사, 1991)
* 허근욱, 《이 모든 시간의 끝에》 (지혜네, 1997)
* 허근욱, 《그대 영혼을 불사르리》 (동화출판공사, 1991)
* 허근욱, 《환상의 벼랑에서》 (인문당, 1992)
* 허근욱, 《민족변호사 허헌》 (도서출판 지혜네, 2001)
- 허종 (1939년) . . . . 3회 일치
'''허종'''(許鐘, [[1939년]] [[4월 29일]]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교관, 공무원, 정치인이다. 본명은 허종욱(許鐘旭)이다. 독립운동가 겸 변호사, 정치인 [[허헌]]의 아들이며, 독립운동가 겸 여성 해방 운동가 [[허정숙]]의 이복 동생이고, 소설가 겸 작가 [[허근욱]]의 남동생, 소설가 [[박노문]]의 처남이다.
[[1939년]] [[4월 29일]] [[경성부]]에서 [[허헌]]과 그의 계비 [[유덕희]]의 아들로 태어났다. [[1948년]] [[4월]] 아버지 [[허헌]]이 [[전조선 제정당 사회단체 연석회의]] 참석차 온 가족을 이끌고 [[평양]]으로 갈 때, 허헌, 유덕희내외, [[허정숙]], [[허근욱]] 등과 함께 월북하였다.
* [[허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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