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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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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종무열왕 . . . . 286회 일치
         |이름 = 태종무열
         |출생일 = [[진평]](眞平王) 25년([[603년]])<ref>고운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7&contents_id=2057 김춘추] 네이버캐스트 인물한국사</ref>
         |배우자 = [[문명후|문명후 문희]], [[영창부인|영창부인 보희]]
         |자녀 = [[문무|문무 김법민]], [[김인문]]
         |아버지 = [[김용춘|문흥대 김용춘]]
         |선대 = [[진덕여]]
         |후대 = [[문무]]
         |조 = [[신라]]
         |시호 = 무열(武烈王)
         |이전 = [[진덕여]]
         |다음 = [[문무]]
         '''태종무열'''(太宗武烈王, [[603년]]~[[661년]] [[음력 6월]])은 [[신라]](新羅)의 제29대 [[임금]](<small>재위:</small> [[654년]]~[[661년]])이다. '''무열'''(武烈王)으로 불리기도 한다.
         성은 [[김 (성씨)|김]](金)이고, [[휘]]는 춘추(春秋)이다. [[진골]](眞骨) 출신으로 [[이찬 (신라 관직)|이찬]](伊飡)에 이르기도 했던 [[김용춘]](金龍春)과 진평의 차녀 [[천명공주]](天明公主)의 아들이다.
         [[선덕여|선덕]](善德) · [[진덕여|진덕]](眞德) 두 조정에 걸쳐 국정 전반, 특히 외교 문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특히 [[진덕여]] 때는 [[이찬 (신라 관직)|이찬]](伊飡)에 이르게 되고 [[진덕여]] 사후 [[대리청정]]으로써 국인의 추대를 받은 [[알천]]의 사양으로 진골 출신 최초의 신라 국으로 즉위하였으며, 그렇게 신라 중대실(中代王室)의 첫 이 된 [[김춘추]]는 아들 [[김문|문]](文王), 지경(智鏡)과 개원(愷元)을 각각 [[이찬 (신라 관직)|이찬]](伊湌)으로 관등을 올려줌으로써 자기의 권력기반을 강화시켰다. 이후 [[660년]] [[백제]]를 멸망시키고 [[삼국통일]]의 기틀을 다졌다.
         [[661년]] 재위한지 8년만에 죽으니 나이 59세였다. 영경사(永敬寺) 북쪽에 장사를 지냈다. 시호는 무열(武烈)이며, 묘호(廟號)는 태종(太宗)이다.<ref name="김영하">김영하, [http://encykorea.aks.ac.kr/Contents/SearchNavi?keyword=%ED%83%9C%EC%A2%85%EB%AC%B4%EC%97%B4%EC%99%95&ridx=0&tot=42 태종무열]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ref>
         《삼국유사》 태종춘추공조는 [[661년]]에 무열이 사망할 당시에 향년 59세였다고 기록했는데, 이를 토대로 역산하면 [[무열]]은 [[진평]] [[건복 (신라)|건복]] 20년([[603년]])에 태어난 것이 된다.
         아버지는 [[진지]](眞智王)의 아들 [[김용춘]]<ref group="주">김용수(金龍樹)라고도 한다.</ref>, 어머니는 [[진평]]의 딸이었던 [[천명부인]]이다. 그가 사료에 '진골'로 기재된 것에 대해서는 할아버지인 [[진지]]이 재위 4년 만에 국인에 의해 폐위당한 점이나 [[김춘추]] 자신이 진골이자 옛 [[금관가야]]의 족 출신인 [[김유신]](金庾信)의 누이인 문희를 아내로 삼은 점 등이 이유로 지적되고 있다.<ref>주보돈(2009), [http://www.riss.kr/link?id=A77046838 〈신라 骨品制 연구의 새로운 傾向과 課題〉] 《한국고대사연구》 54권 5-41쪽. 한국고대사학회</ref>
         김춘추와 문희의 혼인에 대해 《삼국유사》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김유신의 누이동생인 보희가 어느 날 서악(西岳)에 올라가 소변을 보았는데 [[서라벌]] 전역이 소변에 모두 잠겨버렸다는 꿈을 꾸었는데, 그 꿈 이야기를 들은 문희는 비단치마를 주고 그 꿈을 샀다. 그 일이 있고 열흘 뒤인 정월 오기일에 김춘추는 김유신과 함께 김유신의 집 앞에서 [[축국]](蹴鞠)을 하게 되었고, 여기서 김유신은 일부러 김춘추의 옷깃을 밟아 끊은 뒤 자신의 집에서 옷을 수선할 것을 권하며 집안으로 들이고, 자신의 누이동생을 불러 옷을 꿰매게 했다. 보희는 "사소한 일로 귀한 분을 대할 수는 없다"며 사양했고, 문희가 대신 나서서 옷을 꿰매 주었다. 이 일로 두 사람은 가까워져서 김춘추는 김유신의 집을 자주 드나들게 되었는데, 좀처럼 김춘추가 문희와 정식으로 혼인하려 하지 않자 김유신은 "남편도 없는 것이 부모도 모르게 임신을 하였다"며 곧 문희를 자신이 불태워 죽일 것이라고 소문을 냈고, [[선덕여]](善德女王)이 남산(南山)에 오르는 날을 기다려서 뜰에 땔나무를 쌓아 놓고 불을 질러 연기를 피웠다. 산 위에서 그 연기를 발견한 여이 "저것은 무슨 연기인가?" 하고 묻자 옆에서 "아마도 유신이 제 누이를 불태우려는 모양입니다."라고 대답했고, 까닭을 묻는 여에게 "남편도 없이 임신하였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여이 "대체 누가 그런 짓을 했단 말인가?"고 묻는 옆에서, 마침 여을 따라 나왔다가 안색이 질린 김춘추를 발견한 여은 "너의 짓이구나. 당장 가서 구하라." 하였다. 이후 김춘추는 문희와 혼례를 올리게 되었다.<ref group="주">이 사건이 구체적으로 언제 있었는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문희의 소생으로 무열의 장자인 [[문무]] 법민(法敏)이 태어난 것이 626년이라는 『문무대비』 기록에서 유추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아마 그 이전의 일로 보인다. 이 경우 《삼국유사》가 전하는 김춘추의 혼인 에피소드가 있었을 당시 선덕여은 아직 즉위하기 전이었음에도 ''으로 표기한 《삼국유사》 기록은 모순이 생기게 된다.</ref><ref name="유사-기이1">《삼국유사》 권제1 기이 태종춘추공</ref>
         김유신의 주도와 김춘추의 동조로 이루어진 정략적인 측면이 강했던 이 혼인을 통해, 위 계승에서 배제된 진지계와 옛 금관가야계 귀족간에 정치 · 군사적 결합이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지계(김용춘 · 김춘추)는 김유신계의 군사적 능력을, 금관가야계([[김서현]] · 김유신)는 진지계의 정치적 위치를 각자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여기고 있었고, 이러한 상호 이익에 입각해 이루어진 정치적 결탁은 신라의 중고(中古) 실의 진골 귀족 내에서 하나의 신집단을 형성하게 되어 [[성골]](聖骨)계로 대표되는 기의 구 귀족집단의 견제와 반발을 받았다. 무열은 부계가 진지의 자손이고 모계가 진평의 자손으로 양쪽 모두가 족인 성골에 속했지만, 무열 이후 부계만이 족인 진골이 위를 계승하게 되었고 그를 상징적인 진골 최초의 임금으로 평가한다.{{출처|날짜=2018-06-29}}
         선덕여 11년([[642년]]) 8월, [[백제]](百濟)의 장군 윤충(允忠)이 신라의 [[대야성]](大耶城, [[경상남도]] [[합천군|합천]])을 공격하여 함락시켰다. 대야성의 성주였던 이찬 김품석은 김춘추의 딸 [[고타소]](古陀炤)의 남편으로 김춘추의 사위였는데, 앞서 그에게 아내를 빼앗긴 원한으로 백제군과 내통한 부하 검일(黔日)의 배반으로 궁지에 몰린 김품석은 처자를 죽인 뒤 자신도 목숨을 끊었다. 《삼국사기》는 당시 김춘추는 이찬의 관등에 올라 있었고, 대야성에서 딸과 사위가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충격을 받은 나머지, 하루 종일 기둥에 기대어 사람이 지나가는 것도 알지 못할 정도였다고 적고 있다. 그리고 대야성의 일을 계기로 백제를 멸망시키겠다고 다짐하였다는 것이다. 원병을 빌리기 위해 고구려에 사신으로 갈 것을 에게 건의한 김춘추는 고구려의 국 [[보장]]과 실권자 [[연개소문]]을 만나 원병을 청했지만, 원병 파병 조건으로 과거 [[진흥]](眞興王) 때에 신라가 획득한 죽령(竹嶺) 이북 땅의 반환을 내세운 고구려에 의해 억류되었다가 김유신의 무력 시위,<ref name="선덕-11">《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선덕 11년(642)</ref> 그리고 고구려 대신 선도해의 도움으로 "돌아가는 대로 에게 아뢰어 땅을 돌려주게 하겠다"는 거짓 편지를 쓰고 나서야 풀려날 수 있었다.<ref name="김유신-상">《삼국사기》 권제41 열전 제1 김유신 상</ref>
  • 희빈 장씨 . . . . 286회 일치
         {{족 정보
         |작위2 = [[조선의 역대 비]]
         |전임자2 = [[인현후]]
         |후임자2 = [[인현후]]
         '''희빈 장씨'''(禧嬪 張氏, [[1659년]]<ref>숙종 35권, 27년(1701 신사 / 청 강희(康熙) 40년) 9월 28일(임자) 2번째 기사</ref> [[11월 3일]] ([[음력 9월 19일]])<ref>승정원일기 숙종 15년~19년</ref> ~ [[1701년]] [[11월 7일]] ([[음력 10월 8일]])), '''장희빈'''(張禧嬪) 또는 '''옥산부대빈 장씨'''(玉山府大嬪 張氏)는 조선의 제19대 [[조선 숙종|숙종]]의 [[빈 (지위)|빈(嬪)]]으로, 제20대 [[조선 경종|경종]](景宗)의 어머니이다. [[조선 숙종|숙종]] 임금보다는 2년 연상이다. 본명은 '''장옥정'''(張玉貞)<ref>[http://yoksa.aks.ac.kr/jsp/aa/ImageView.jsp?aa10up=kh2_je_a_vsu_30613_000&aa10no=kh2_je_a_vsu_30613_001&aa15no=&aa20no=&pageno=&imgnum=JE_A_30613_001_000042&imgsize= 《단암만록》]/[[민진원]] 著</ref>, 본관은 [[인동 장씨|인동]](仁同)이다. 아버지는 [[역관]] 출신인 [[장형 (조선)|장형]](張炯)이며, 어머니는 [[장형 (조선)|장형]]의 계실인 윤씨이다. 역관(驛官) [[장현 (조선)|장현]](張炫)의 [[종질녀]]이다. [[조선 조]] 역사상 유일하게 [[궁녀]] 출신으로 비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여인이다.
         산림숭용과 국혼물실을 당의 제1강령으로 추구했던 [[서인]], 특히 [[인현후]] 민씨의 배경 세력이었던 노론의 강력한 적으로 규정되었다. [[1701년]](숙종 36년) [[숙빈 최씨]]의 발고로 [[인현후]]의 죽음을 기원하는 저주굿을 한 혐의를 받고 [[조선 숙종|숙종]]에게 자진을 명받았다. 인현후전이나 수문록 등의 소설 야사에서는 사약을 마시고 사사된 것으로 묘사하고 있으나 숙종실록 등 정사기록은 주례의 규정에 따라 사사할 수 없음을 언급하고 목을 메어 자결하였음을 알 수 있는 기록들이 재한다. 그녀의 아들인 [[조선 경종|경종]]이 사망하고 [[숙빈 최씨]]의 아들인 [[조선 영조|영조]]가 즉위하자 [[인현후]]의 오빠 [[민진원]]을 위시한 [[노론]] [[인현후|인현후]]의 폐위와 죽음의 범인이자 3대 환국([[기사환국]], [[갑술환국]], [[신임사화]])의 원흉으로 정의하여 비난하였다. 또한, 이 시기에 집필되어 민간으로 보급된 [[인현후전]], 수문록 등의 언문 소설과 야사집은 현대에 이르러서도 역사 서적과 드라마 등에 중요 사료로 활용되었다.
         {{인용문|오례가 신사를 행할 때에 숙정 등 여러 사람들이 또 같이 참석하여 축원하기를, ‘기해생(己亥生)【장씨(張氏)가 기해년에 났다.】을 몰래 도와주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중략) 지난해 6월에 오례가 숙정에게 ‘10월에 마땅히 뇌동(雷動)하는 일이 있을 것이니, 원컨대 상사(賞賜)를 받게 해 주소서.’라고 하니, 숙정이 ‘만약 그와 같이 된다면 마땅히 중한 상을 받을 것이니, 반드시 세자와 기해생을 몰래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조선조실록》숙종 35권, 27년(1701 신사 / 청 강희(康熙) 40년) 9월 28일(임자) 2번째기사}}
         아버지 [[장형 (조선)|장형]]은 [[사역원]] 봉사를 재직하였지만 일찍 은퇴하고 집에서 [[거문고]]를 뜯으며 음률을 즐기다가 장씨가 막 11세가 된 1669년 1월 12일에 사망했다. 그녀보다 19세 연상인 이복 오빠 장희식은 18세의 나이로 1657년 식년시 역과에 장원을 하여 사역원 직장(종7품)이 되었지만 곧 사망하였다. 장희식의 아내 이씨는 절충장군 이천연의 딸이다. 할아버지 장응인은 《통문관지》에 행적이 기록된 [[조선 선조|선조]] 때의 명역관으로, 생전 최고 관직이 정3품 [[첨지중추부사]](무관직)에 이르렀고, 전쟁 중에 무관으로 참전한 바 있으며 시재(詩才)도 뛰어난 인물이었으며 선(善)을 가훈으로 삼아 이 단어를 쓴 종이를 항상 품에 넣고 다녔다고 전한다. 할머니 남포 박씨는 산학 별제 박심의 딸이다. 외할아버지 윤성립(尹誠立, 1689년 정경으로 추증)은 일본어 전공의 사역원 첨정(종4품)<ref group="주">사역원 역관의 품작은 정3품 정(正) 1명으로 시작하여 아래로는 종3품 부정(副正) 1명, 종4품 첨정(僉正) 1명으로 내려간다.</ref> 이었으며, 1653년에도 생했던 기록이 《승정원일기》에 남아있다.
         외할머니 변씨는 조선 최고의 갑부 역관으로 유명했던 [[변승업]]의 당고모로, [[변승업]]의 아버지이자 소설 《허생전》에 변부자로 등장했던 변응성의 사촌누이(백부의 딸)이다. 외삼촌 윤정석은 조선의 부를 장악했던 [[육의전]]의 면포 상인이었다.<ref>《조선조실록》숙종 21권, 15년(1689 기사 / 청 강희(康熙) 28년) 5월 9일(갑진) 4번째기사</ref><ref group="주">윤정석의 본래 출신이 기록된 《숙종실록》에는 "시인(市人)으로 면포(綿布)를 파는 자"로 기록하고 있다. 17세기 조선의 한성에서 면포를 팔 수 있는 건 오직 [[육의전]] 상인 뿐이다.</ref> 1701년 [[무고의 옥]]에 연루되어 공초되었을 때의 기록에 따르면 1680년 장씨가 출궁되어 은평구 친정에서 머물 당시에 담 하나를 두고 이웃에 살았던 만큼 누이인 윤씨와 관계가 매우 각별했음을 알 수 있다.
         언니는 관상감 관원인 김지중에게 출가하여 1691년 당시 관직이 종7품 직장이었다. 오빠 장희재는 일찍이 무과에 급제하여 희빈 장씨가 [[조선 숙종|숙종]]의 후궁이 되기 7년 전인 경신년(1680년)에 키가 크고 외모와 무술이 뛰어난 명문가의 자제만으로 구성된 [[내금위]]에 재직<ref>《조선조실록》숙종 35권, 27년(1701 신사 / 청 강희(康熙) 40년) 10월 22일(을해) 3번째기사</ref> 하였으며 1683년에는 좌포청 부장으로 있었다. 아버지 [[장형 (조선)|장형]]의 사촌형인 [[장현 (조선)|장현]]은 [[조선 효종|효종]] 8년에 이미 정2품 자헌대부를 제수받고 숙종 1년에는 이미 종1품 숭록대부에 올라 공을 세워도 더이상 품계가 올라갈 수 없어<ref group="주">생전에 정1품 관직에 오를 수 있는 건 [[문관]]에게 한정된다. 《동의보감》의 저자이기도 한 명의관 [[허준]]은 [[광해군]]에게 정1품 [[보국숭록대부]]를 제수받았다가 문관의 반발에 의해 취소되었고, 사후에야 비로소 추증됐다.</ref> 자식과 조카가 대신 승봉되어야 했던 거물 역관으로 재산은 국중거부의 명성을 얻을 정도였으며, [[장현 (조선)|장현]] 형제의 자식들은 무관 및 역관, 혹은 의관으로 고위직에 있었다. 그녀의 일족이 비록 문신 사대부 가문은 아니었지만 조선에서 손 꼽히는 대부호였으며 사회적 위치 또한 결코 떨어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희빈 장씨의 입궁 시기는 불분명하다. 그가 11세의 어린 나이에 아비 [[장형 (조선)|장형]]을 잃고 생계가 어려웠던 탓에 궁녀가 되었다는 주장과 [[장형 (조선)|장형]]이 사망하기 전에 역시 궁녀였던 딸이 있는 [[장형 (조선)|장형]]의 사촌형 [[장현 (조선)|장현]]의 권고를 받아 막내 딸인 장씨를 입궁시켰다는 주장이 재한다. 생부 [[장형 (조선)|장형]](張炯)의 옥산부원군신도비 기록에 따르면 희빈 장씨가 어린 나이에 간택되어 입궁해 성장한 것으로 되어있으며, 숙종 실록에도 머리를 스스로 땋아 올리기 전에 입궁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ref>숙종실록 15년 5월 6일 2번째 기사</ref>
         일부 역사학자들은 희빈 장씨가 아비의 사후에 몸을 의탁하고 있던 당백부 [[장현 (조선)|장현]]이 [[경신환국]]에 휘말린 후 가세가 기울자 서인들과 권력 투쟁을 벌이던 남인들의 입궁 제의를 받아 궁녀로 입궐하였다고 주장하여 현재까지 정설로 알려졌지만, [[경신환국]] 당시 그의 나이가 이미 22세였기에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 않다.<ref group="주"> 궁녀의 통상 입궁 연령은 4세부터 16세이며, 조선시대 여성들의 법적 혼인 연령은 14세~20세이다. 부모가 50세를 넘긴 경우엔 관아의 특별 허가를 받고 12세 이상의 자녀를 혼인시킬 수 있는데 16세기 이후엔 수 차례에 거듭된 외란으로 남성의 숫자가 급감하였고 처녀를 차출하여 청으로 진상하거나 궁녀로 뽑는 분위기로 인해 법금을 어기고 조혼을 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다.</ref> 이러한 주장의 근원은 희빈 장씨가 [[경신환국]] 당시 정계에서 밀려난 [[남인]]의 사주를 받고 입궐하였다는 [[인현후]]의 주장으로 불거진 것인데, [[경신환국]]과 같은 해 말에 장씨가 강제 출궁이 되었다가 7년 후인 [[1686년]]에 다시 입궁했던 만큼 이미 궁녀인 신분으로 출궁을 당한 후에 [[남인]]과 연계하여 돌아왔다는 것이 오역되었을 가능성이 재한다. 또한 [[조선 효종|효종]] 때 이미 막대한 부를 쌓은 [[장현 (조선)|장현]]도 딸을 궁녀로 입궁시켰으며, [[조선 현종|현종]] 5년에 대대비전의 궁녀로 뽑혔다가 이미 사주가 오간 상대가 있으니 정혼을 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이유로 출궁된 역관 최우의 딸의 전례<ref>현종실록 5년(1664 갑진 / 청 강희(康熙) 3년) 12월 30일(정해) 2번째기사</ref> 도 있는 만큼 희빈 장씨의 가세가 빈궁하여 궁녀가 되었다는 가설은 억측에 불과하다.
         조사석의 도움으로 대대비전의 궁녀였던 장씨는 [[조선 인조|인조]]의 [[계비]]이자 [[조선 숙종|숙종]]의 증조모 뻘인 [[장렬후|자의대비]] 조씨를 웃전으로 모셨다. 장씨가 출궁되었을 때 [[장렬후|자의대비]]가 친필로 서신을 써서 법적 며느리이자 친정 외질녀인 [[숭선군]]의 부인 신씨에게 장씨를 돌보게 한 것이나 장씨의 재입궁을 주선했던 것, 조씨가 내전([[인현후]])과 소원하고 장씨를 치우치게 사랑했다는 기록<ref>숙종실록 12년(1686 병인 / 청 강희(康熙) 25년) 12월 10일(경신) 4번째기</ref> 의 재 등으로 미루어 장씨가 [[장렬후|자의대비]]의 각별한 애정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1680년 10월 26일, [[조선 숙종|숙종]]의 초비(初妃) [[인경후]] 김씨가 천연두로 요절했다. 장씨가 숙종을 모시게 된 시기는 불분명하지만 숙종실록에 [[인경후]]가 죽고난 후에야 비로소 숙종을 모셨다는 기록이 여럿 재하며, 11월 이후 혜성이 나타났는데 장씨가 숙종의 총애를 받기 시작한 무렵이 이때라는 기록이 재하니 그녀가 숙종의 승은을 입은 시기가 [[인경후]]의 죽음 후임을 부정할 수 없다.
         같은 해, 숙종의 어머니였던 대비 [[명성후]] 김씨(明聖王后 金氏)에 의해 강제로 출궁되었다. 숙종실록이나 인현후전 등에는 숙종을 모시기에 장씨의 출신이 천하고 성품이 극악한 이유로 쫓아낸 것으로 언급하고 있지만, [[경신환국]] 당시 [[장현 (조선)|장현]] 일가가 [[복평군]] 형제와 절친한 사이이니 죄를 물어야 한다고 주장해 몰락시킨 장본인이 바로 [[명성후]] 김씨의 사촌 오라비 [[김석주]]였던 것으로 비추어 장씨의 보복을 견제한 탓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그녀가 출궁된 직후인 [[1681년]] 1월 3일에 계비 간택령이 내려졌고, 3월에 [[조선 숙종|숙종]]의 모후인 [[명성후|대비 김씨]]와 [[송시열]]의 추천으로 민씨([[인현후]])가 간택되어 [[1681년]] 5월 14일 [[조선 숙종|숙종]]과 민씨가 가례를 올렸는데 본래 [[명성후|대비 김씨]]의 친정 가문과 원한이 있던 [[송시열]]과 [[민유중]]<ref group="주">명성후 김씨의 아버지 [[김우명]]은 당파로선 엄연한 서인이었지만 [[조선 현종|현종]]의 척신으로서 예송논쟁 당시 [[송시열]]과 [[송준길]]을 비판하고 [[남인]]의 손을 들어주어 [[서인]]의 공적이 되었다. [[민유중]]은 과거 [[김우명]]의 형인 [[김좌명]]과 심하게 다투어 벼슬을 버리고 지방에 은거하였던 경력이 있다.</ref> 의 혈육인 민씨가 [[조선 숙종|숙종]]의 계비가 된 것은 [[경신환국]] 당시 [[서인]]과 손을 잡았던 명성후의 정치적 계약임을 짐작할 수 있는 만큼 [[인경후]]의 죽음 직후 계비로 내정된 민씨를 위해 장씨를 [[조선 숙종|숙종]]의 곁에서 치운 것일 가능성도 재한다.<ref group="주">본래 정처의 3년상이 마치기 전에 재혼하는 것은 경국대전과 의례의 조항으로 엄격히 금지되었으며 이는 또한 마찬가지이다. [[조선 숙종|숙종]]이 [[인경후]] 김씨의 사후 3년상은 고사하고 불과 반 년도 되지 않아 [[인현후]] 민씨와 재혼을 한 것은 조선 실 역사 상 전례에 없는 일이었다. 당연히 논란이 있어야 할 [[인현후]] 민씨와의 재혼에 대해 반대하지 않았던 서인은 [[인현후]] 민씨의 사후 3년상이 마쳐지기 전에 [[조선 숙종|숙종]]이 계비 간택령을 내리라는 명을 내리자 반대를 하는 이중성을 보였다. 조선조실록 숙종 37권, 28년(1702 임오 / 청 강희(康熙) 41년) 8월 27일(병오) 2번째기사</ref>
         1680년 겨울, 장씨가 출궁되자 [[장렬후|자의대비]]가 숭선군저에 친필서찰을 넣어 [[장렬후|자의대비]]의 친정 질녀이자 숭선군의 부인인 신씨의 보호를 받도록 하였다. 출궁된 장씨는 가장이 된 오라비 [[장희재 (조선)|장희재]] 부부의 집에서 어머니 윤씨와 함께 지냈다. 1701년 공초 당시 [[장희재 (조선)|장희재]]의 처 작은아기는 출궁된 당시에도 장씨가 무속에 기대었다는 사실을 발고한 바 있다.
         흔히 장씨가 출궁된 당시에 궁핍한 삶을 살았고, 숭선군 부인 신씨와 [[장렬후|자의대비]]를 자주 방문하여 다시 입궁하길 간절히 소원하였다고 알려졌는데 이 해석에는 오차가 재한다. 출궁된 궁녀는 궁 출입은 고사하고 엄중한 감시 아래 사가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장씨가 출궁되고 얼마 되지 않아 그녀의 당숙부인 [[장현 (조선)|장현]]과 장찬 형제가 유배형에서 풀려났기 때문이다. 이는,
         라는 [[사간원]] 헌납 [[윤빈]]의 비판에서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683년에 [[장희재 (조선)|장희재]]의 직위가 포도부장이었던 기록이 재하며<ref>숙종 17권, 12년(1686 병인 / 청 강희(康熙) 25년) 12월 10일(경신) 4번째기사</ref> 장씨의 동복 언니는 [[관상감]] 직장이었던 김지중에게 출가한 상태였는데 1701년 [[김지중]]의 증언으로 미루어 김지중이 처가에 래하며 장희재와 밀접한 관계였음을 알 수 있는 만큼 생계가 어렵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더욱이 장씨의 외삼촌 윤정석은 면포를 팔던 시전상인이었는데, 면포(무명)가 국법 상 [[육의전]]만이 매매가 가능한 독점 상품이었던만큼 윤정석이 일개 장삿꾼이 아닌 [[육의전]] 상인이었음을 뜻하며 이는 윤정석이 상당한 재력을 소유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윤정석은 장희재의 집과 담을 하나 두고 살았을 만큼 가까운 사이이기도 했다.
         [[1683년]] 10월, [[조선 숙종|숙종]]이 두질(豆疾: 두창, 마마, [[천연두]])을 앓았다. [[조선 숙종|숙종]]의 모후 [[명성후|대비(王大妃)]] 김씨는 [[인현후|중전]] 민씨와 함께 [[조선 숙종|숙종]]의 쾌차를 기원하기 위해 무당의 권고대로 절식을 하고 매일 속옷 차림으로 냉수욕을 하며 치성을 올리다가 감질(感疾: 감기)에 걸렸는데 [[조선 숙종|숙종]]이 와병 중이라 쉬쉬하며 치유치 않다가 점점 위중해졌고, [[조선 숙종|숙종]]이 온전히 병석에서 일어나지 못한 12월 5일에 [[열병]]으로 사망하였다.<ref group="주">이 사실을 발고한 [[박세채]]의 상소에 대해 [[조선 숙종|숙종]]은 [[명성후|대행대비(사망한 후에겐 대행을 붙인다)]] 김씨가 무속을 싫어하였다며 강력히 부정했다. 『숙종실록 9년(1683 계해 / 청 강희(康熙) 22년) 12월 15일(임자) 2번째기사』 하지만 다음해 2월 박세채의 주장이 사실이었음이 증명되어 무녀 막례가 유배되었다. 『숙종 15권, 10년(1684 갑자 / 청 강희(康熙) 23년) 2월 21일(정사) 3번째기사』 실제로 [[명성후 김씨]]는 전속 무당을 두었을 만큼 무속을 신봉했고, [[조선 숙종|숙종]]도 무속에 대해 너그러운 편이었다.</ref>
         [[1685년]] 대비 김씨의 3년상이 마쳐지자 [[자의대비|대대비]] 조씨는 [[조선 숙종|숙종]] 부부에게 과거 대비 김씨가 출궁시켰던 그녀의 궁녀 장씨를 재입궐시킬 것을 권고하였다고 하기도 하고, 그녀를 그리워하는 [[조선 숙종|숙종]]을 안타깝게 여긴 [[인현후]]가 숙종에게 간해 그녀의 재입궁을 주선했다고도 한다. 어쨌던 대비 김씨의 3년상이 [[1685년]] 12월 5일에 마쳐졌고, [[1686년]] 2월 27일에 후궁 간택령이 있었던만큼 장씨의 재입궁이 이 기간 사이에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 문무왕 . . . . 198회 일치
         {{ 정보
         |이름=신라 문무 <br/> 新羅 文武王
         |사망지= [[경상북도]] [[경주시]] [[감은사]] [[대암]]
         |부=[[태종무열]]
         |모후=[[문명후]]
         |후=[[자의후]]
         |이전 =[[태종무열]]
         |다음 =[[신문]]
         |목록=[[신라의 역대 국|신라의 제30대 국]]
         '''문무'''(文武王, [[626년]]~[[681년]] [[7월 21일]] ([[음력 7월 1일]]))은 [[신라]] 제30대 [[군주|]](<small>재위:</small> [[661년]] [[음력 6월]] ~ [[681년]] [[음력 7월 1일]])이다.
         [[태종 무열|태종 무열 김춘추]]와 [[문명후]]([[김유신]]의 둘째 누이)의 맏아들로, [[김 (성씨)|김]](金)이고, 이름은 '''법민'''(法敏)이다. [[668년]]에 [[고구려]]를 멸망시켰고, [[신라]]에 [[계림대도독부]]를 설치하여 [[한반도]] 전 지역을 차지하려 했던 [[당나라]]의 군대를 [[나당 전쟁]]에서 격퇴함으로써 [[676년]]에 [[삼국통일]]을 이룬 이다. 후는 파진찬 [[선품공|김선품]]의 딸 [[자의후]]이다.
         {{출처|[[661년]]부터 [[681년]]까지 재위하는 동안 661년부터 [[678년]]까지 친정하였고 [[676년]] 아우 [[김인문]](金仁問)이 잠시 [[권력|실권]] 탈취 기도를 한 바 있으며 678년부터 681년 붕어할 때까지 아들 [[신라 신문|김정명]](훗날 [[신라 신문|신문]])이 [[태자]] 신분으로 [[대리청정]]을 하였다.|날짜=2018-06-28}}
         《[[삼국사기]]》는 이 [[681년]]에 승하했다고만 했을 뿐 이 언제 태어났는지, 사망 당시의 나이가 몇 살이었는지에 대해서는 기록하고 있지 않다. 『문무대비』에 따르면 이 승하할 당시의 나이가 56세였다고 하는데, 이를 토대로 추산하면 문무의 생년은 [[진평]] [[건복 (신라)|건복]] 43년([[626년]])에 해당한다.
         {{Cquote|어느 날 김유신의 맏누이인 [[영창부인|보희]](寶姬)가 서형산(西兄山)<ref group="주">지금의 [[경상북도]] [[경주]]의 [[선도산 (경북)|선도산]](仙桃山)</ref> 꼭대기에 올라 앉아 오줌을 누었는데, 그 오줌이 온 나라 안에 흘러 펼쳐지는 꿈을 꾸었다. 그녀는 잠에서 깬 뒤에 동생인 문명후에세 꿈 이야기를 했다. 문명후는 자신이 언니의 꿈을 사고 싶다고 말하며 비단치마를 주었다. 며칠 뒤에 김유신이 뒷날 태종무열이 되는 김춘추(金春秋)와 축국(蹴鞠)을 하다가 김춘추의 옷고름을 밟아 떨어뜨렸다. 김유신은 자신의 집으로 김춘추를 데리고 와서는 주연을 베풀며 맏누이인 보희에게 옷고름을 달게 했다. 하지만 보희는 마침 일이 있어서 나오지 못하고 동생인 문명후가 대신 나와서 바느질을 하였다. 김춘추는 그녀의 어여쁜 모습에 반하여 곧 청혼을 하여 결혼하였고, 그녀는 곧바로 임신해서 아들을 낳았다. 그가 바로 뒷날 문무이 되는 김법민(金法敏)이다.|《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 1년}}
         [[진덕여]] 4년([[650년]])<ref group="주">[[진덕여]] 4년부터 [[신라]]의 독자 연호가 아닌 [[당나라|당]]의 연호를 쓰기 시작했다.</ref>에 [[당나라|당]]에 사신으로 파견돼 [[당 고종|고종]]에게 〈[[한국의 삼국시대 시가#치당태평송|치당태평송]]〉(致唐太平頌)을 바쳤다. 고종은 이를 가상히 여겨 법민에게 태부경(太府卿)이라는 벼슬을 내렸다.<ref name="삼국사기-650">《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진덕 4년(650)</ref> [[654년]] 아버지 [[김춘추]]가 [[진덕여]]의 뒤를 이어 위에 오른 뒤 [[파진찬]]으로써 [[병부령]]직에 임명되었다.<ref name="삼국사기-661">《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 1년(661)</ref> [[655년]] 태자로 봉해졌다.<ref name="삼국사기-655>《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태종 무열 2년(655)</ref> [[태종무열]] 7년([[660년]]) 나·당 연합군이 [[백제]]를 칠 때, [[김유신]]과 함께 5만 군사를 거느리고 [[백제]]를 멸망시켰다.<ref name="삼국사기-660">《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태종 무열 7년(660)</ref> 이어 [[태종무열]] 8년([[661년]]) 부이 승하하자 곧 즉위하였다.
         원년([[661년]]) [[6월]] 상중(喪中)이던 문무에게 당은 [[고구려]]를 치는 당군과 [[웅진도독부]]에 고립된 당군에 군수물자를 지원하고 [[신라]]가 [[백제]] 부흥군(復興軍)을 진압하는데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해왔다. 평양으로 먼저 군량을 보내면 웅진으로 통하는 물자 수송로가 끊어질 것이고, 그 수송로가 끊어지면 [[웅진도독부]]의 당군들은 [[백제]]군에게 궤멸될 것이라는 판단을 내린 은 8월에 직접 여러 장수를 거느리고 시이곡정(始飴谷停)으로 향했다. 그 길목에 있는 [[대전 계족산성|옹산성]](甕山城)에 주둔하고 있던 백제 부흥군을 9월 25일부터 공격하기 시작해 27일에 함락시켰다.<ref name="삼국사기-661"/> 옹산성을 함락시키고 웅현성(熊峴城)을 쌓아 [[웅진도독부]]로 통하는 군량수송로를 다시 개통시킨 뒤, 상주(上州) 총관(摠管) 품일(品日)과 일모산군(一牟山郡) 태수 대당(大幢)·사시산군(沙尸山郡) 태수 철천(哲川) 등이 이끄는 군사들이 [[우술성]](雨述城)을 쳐서 또 함락시키고, [[10월 29일]]에 [[서라벌]]로 돌아와 당의 조문 사절을 맞이했다. 한편 [[평양]]을 포위하고 있던 [[소정방]]이 보낸 함자도(含資道) 총관(摠管) 유덕민(劉德敏)<ref group="주">《삼국사기》 [[김유신]] 열전에는 대감(大監) 문천(文泉)이라 표기됨</ref>이 와서 문무에게 당군에 대한 군량 지원을 요청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1"/> 은 이듬해 1월 [[김유신]]으로 하여금 수레 2천여 대에 쌀 4천 섬과 조(租) 2만 2천여 섬을 싣고 [[평양]]으로 가게 하였다. 이들 군은 이듬해 2월에 무사히 군량을 전달하고 귀환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2">《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 2년(662)</ref>
         2년([[662년]]) 봄 정월에 당은 문무을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 상주국(上柱國) 낙랑군(樂浪郡王) [[신라]]으로 책봉했다. 2월에는 [[탐라국]] 임금 도동음률(徒冬音律)이 항복해 와 신라의 속국이 되었다.<ref name="삼국사기-662"/> 이때 [[신라]]에서는 [[백제]]에 주둔하고 [[고구려]]를 치는 당군의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식량을 보내고 옷을 보내고 하느라 창고에 쌓아둔 양식은 고갈되고, 농사 때를 망쳐 백성들이 풀뿌리도 오히려 부족할 지경이었지만, 반대로 [[웅진도독부]]에 있는 당군의 군량 창고에는 쌀이 남아돌다 못해 썩어나고 있었고 [[웅진도독부]]에서는 그 뒤로도 수시로 [[신라]]에 군량을 요구하였다. 3월에 내린 대사면령은 이러한 가운데서 오는 민심이반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고 추정된다.{{출처|날짜=2018-06-27}} 7월 제(王弟) [[김인문|인문]](仁門)을 사신으로 당에 보내는 한편, [[웅진도독부]]의 당군은 지라성(支羅城)과 윤성(尹城), 대산(大山)과 사정(沙井)의 [[백제]] 목책을 깨뜨리고 [[신라]]군과 합세해 진현성(眞峴城)을 공격해 함락시키고 [[신라]]의 군량수송로를 열었다. 8월<ref group="주">《[[동사강목]]》에는 7월로 표기됨</ref>에는 [[김흠순|흠순]] 등 19장군을 시켜 내사지성(內斯只城)의 [[백제]] 부흥군을 깨뜨렸고, 대당(大幢) 총관(摠管) 진주(眞珠)와 남천주(南川州) 총관 진흠(眞欽)이 병을 핑계로 한가로이 지내며 나랏일을 돌보지 않는다는 죄를 물어 처형하고 그 일족까지 멸했다.<ref name="삼국사기-662"/>
         3년([[663년]]) 봄 정월에는 [[서라벌]] 근교의 [[경주 남산신성|남산신성]](南山新城)에 장창(長倉)을 지었다. 또한 [[경주 부산성|부산성]](富山城)을 쌓았다.<ref name="삼국사기-663"/> 이보다 앞서 [[백제]] 부흥군은 662년 12월에 험준한 주류성(周留城)에서 주변에 평야와 강이 많은 피성(避城)으로 수도를 옮겼는데,<ref name="일본서기-662">《일본서기》 권27 天命開別天皇 天智天皇 원년(662)</ref> 663년 2월에 [[김흠순|흠순]]과 [[김천|천]]은 백제 [[거열성]]을 쳐서 빼앗고 거물성과 사평성을 공격하여 항복시켰으며, 덕안성을 쳐서 1,070명을 목베는 등 [[백제]] 부흥군을 더욱 압박해왔다.<ref name="삼국사기-663"/> 결국 부흥군은 피성을 떠나 주류성으로 돌아갔고,<ref name="일본서기-663">《일본서기》 권27 天命開別天皇 天智天皇 2년(663)</ref> 은 이미 [[백제]]를 평정하였다며 유사에 명해 큰 잔치를 베풀고 술과 음식을 내려 주게 한다.{{출처|날짜=2018-06-27}} 한편 여름 4월, 당은 [[신라]]를 [[계림대도독부]](雞林大都督府)로 삼고, 문무을 계림주대도독(雞林州大都督)으로 삼았다.<ref name="삼국사기-663">《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 3년(663)</ref> 6월, [[백제]] 부흥군 내의 내분으로 [[복신]]이 [[풍]]에게 살해당한 것을 계기로 [[신라]]는 곧장 [[백제]] 부흥군을 쳐서 진압하려 했고,<ref name="일본서기-663"/> 당에서도 [[웅진도독부]]의 장군 유인궤(劉仁軌)의 요청에 따라 우위위장군(右威衛將軍) 손인사(孫仁師)가 40만 군사를 보냈고, 유인궤와 별장(別將) 두상(杜爽), 새로 [[백제]]으로 임명된 [[부여융]] 등의 수군은 덕물도(德物島)를 경유해 수로로 곧장 웅진부성(熊津府城)으로 나아갔다.<ref name="삼국사기-663"/><ref name="의자-662">《삼국사기》 권제28 백제본기 제6 唐 高宗 龍朔二年(662)</ref> 문무 역시 [[김유신]]과 [[김인문]]·[[김천]], [[화랑]] [[죽지랑]]을 위시한 28명(또는 30명)의 장군을 데리고 당의 손인사·유인원과 군사를 합쳐 [[8월 13일]]에 두솔성(豆率城)<ref group="주">문헌에 따라 두량이성(豆良伊城)·두릉윤성(豆陵尹城)·두곶성(豆串城)·윤성(尹城)이라고도 기록되어 있다.</ref>을 함락했다. 문무은 [[왜인]]들에게 훈계하고 본국으로 돌려보냈다.<ref name="김유신-중">《삼국사기》 권제42 열전 제2 김유신 중</ref> 28일에는 백강 어귀에서 당의 수군과 [[백제]]·[[왜]]의 선단이 충돌한 네 번의 싸움 모두 [[백제]]·[[왜]] 선단의 궤멸로 끝났고, [[백제]]의 [[풍]]은 몇 사람과 함께 배 한 척에 의지해서 [[고구려]]로 망명해 버렸다([[백강구 전투]]). 요충지인 가림성을 제치고 먼저 주류성을 치기로 결정한 나·당 연합군 지휘부는 9월 7일<ref group="주">《[[자치통감]]》에는 8일로 표기됨</ref>에 마침내 주류성을 함락시켰다.<ref name="일본서기-663"/><ref name="자치통감-663">《자치통감》 권201 唐紀十七高宗天皇大聖大弘孝皇帝 龍朔 3년(663)</ref> [[웅진도독부]]의 당군에게 의복을 공급해주고 겨울 11월 20일에 [[서라벌]]로 돌아와, 문무은 여러 장수들에게 논공행상을 행했다. 앞서 당은 [[신라]]와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신라]]를 계림대도독부로 삼고 문무을 도독에 임명한 뒤, 임성을 함락시키지 못하고 돌아오려는 문무을 향해 "평정을 마친 뒤 함께 모여 맹약을 맺으라"던 고종의 칙령을 들며 두 나라 사이의 맹약을 제의했다. [[신라]]는 임성이 함락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너무 이르다는 이유로 거절했지만,{{출처|날짜=2018-06-27}} 결국 문무 4년([[664년]]) 2월에 [[각간]] [[김인문]], [[이찬 (신라 관직)|이찬]] [[천]](天存)을 보내어 당의 칙사 [[유인원 (당나라)|유인원]](劉仁願)과 새로 웅진도독이 된 옛 [[백제]]의 자 [[부여융]]과 웅진에서 동맹을 맺었다.<ref name="삼국사기-664">《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 4년(664)</ref> [[백제]] 부흥군은 문무 4년([[664년]]) 3월에 [[사비산성]](泗沘山城)에서 최후의 저항을 시도했지만 그마저도 실패로 돌아가면서<ref name="삼국사기-664"/> [[백제 부흥운동|백제 부흥]]은 사실상 종말을 고한다.
         백제를 멸망시킨 문무이 처음으로 고구려 공략에 나선 것은 문무 4년([[664년]]) 가을 7월, 제 [[김인문]]과 [[김품일]], [[한산주]](漢山州) [[도독]](都督) [[김군관]], 수약주(首若州) 총관(摠管) [[김문영]] 등에게 [[일선주|일선]](一善)·[[한산주|한산]] 두 주의 군사를 이끌고 웅진도독부 소속 당병과 함께 돌사성(突沙城)을 쳐서 멸하면서부터였다.<ref name="삼국사기-664"/>
         5년([[665년]]) 가을 8월에 은 당의 칙사 유인원, 웅진도독 부여융과 함께 웅진 취리산<ref group="주">지금의 충남 공주시 연미산(鷰尾山)</ref>에서 모여 다시 맹약을 맺었다. 백마를 잡아 그 피를 마시고 “서로의 경계를 넘어 침범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맹약의 글은 유인궤가 지은 것으로 제물들은 취리산 제단의 북쪽에 묻고, 맹약문은 신라의 종묘에 보관되었다.<ref name="삼국사기-665">《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 5년(665)</ref> 또한 그 회맹한 지점을 백제와 신라의 경계로 삼고 푯말을 세워 백제와 신라 양국의 국경으로 삼았다.<ref name="삼국사기-671"/> 이는 전쟁이 끝난 뒤 평양 이남의 땅은 신라에 귀속된다는 당초의 약속을 어긴 당의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처사였다. 같은 달, 자 정명(훗날의 [[신문]])을 태자로 책봉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5"/> 겨울에는 일선·[[거열주|거열]] 두 주의 백성들을 시켜 군수물자를 [[명주 (9주)|하서주]]로 운반하게 하면서 고구려와의 전쟁을 준비했다.<ref name="삼국사기-665"/>
  • 경순왕 . . . . 173회 일치
         |이름 = 신라 경순
         |설명 = 신라 경순 영정
         |타이틀 = [[신라의 역대 국|신라의 제56대 국]]
         |배우자 = [[죽방부인]](정실 후) <br/> 낙랑공주 씨(제1후비) <br/> [[개성 씨|씨]] 부인(제2후비)
         |가 = [[신라 조]]
         |조 = [[신라]]
         '''경순'''(敬順王. ? ~ [[978년]])은 [[신라]]의 제56대 군주<small>(재위: [[927년]] ~ [[935년]])</small>이다. 성은 [[김 (성씨)|김]](金)이고, 이름은 부(傅)이며, 시호는 경순(敬順)이다.<ref name="dk01">[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70495 장례 행렬이 고랑포 나루를 건너지 못하고 - 오마이뉴스] 2008년 08월 29일자</ref>
         [[신라|신라 김씨]](또는 [[신라|계림 김씨]]) 시조 대보공 [[김알지]](金閼智)의 27세손이며, [[문성]]의 5세손이다. 아버지는 신흥대(神興大王)에 추(追尊)된 [[김효종 (신라)|효종]](孝宗)이며, 어머니는 [[헌강]]의 딸인 계아태후(桂娥太后)이다.
         후(王后)는 [[죽방부인]](竹房夫人)으로 슬하에 두자를 두었다. 첫째가 [[마의태자|태자]](太子)이고, 둘째가 김황(굉,나주김씨)자이다.
         그는 [[신라]] 족으로 [[경명]]과 [[경애]]의 친척 동생이다. 제54대 [[경명]] 때부터 고려 세력에 의지해 후백제를 견제하려는 정책을 펼쳐왔는데, [[924년]] 제55대 에 등극한 [[경애]]도 형 [[경명]]의 친 고려 정책을 이어받아 [[927년]] 음력 정월에 고려가 후백제를 공격하자 군사를 보내 도왔다.
         그러자 [[927년]] 음력 11월 후백제 견훤이 신라의 수도 금성을 기습하여 [[경애]]과 비를 죽이고, 그의 친척 동생인 경순으로 세워 위에 올라 [[927년]]부터 [[935년]]까지 재위하였다.
         [[935년]] 11월 그는 재위 8년만에 신라의 천년 사직을 고려에 양국(讓國)하고, [[고려]] 조정으로부터 상주국(上柱國) 낙랑(樂浪王)에 봉군되었다. 또 정승공(政承公)에 봉해지고 [[경주시|경주]]를 식읍으로 하사받았는데 그 품위가 [[태자]](太子)보다 높았다. 신란궁(神鸞宮)을 하사 받고, [[경주시|금성]]의 [[사심관]]에 임명되어 [[고려|고려시대]] 사심관 제도의 시초가 되었다.
         그의 능은 [[신라]] 릉 중에 유일하게 경주가 아닌 [[경기도]]에 있다.<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84186 DMZ의 봄을 보러 가다 (2) - 오마이뉴스]</ref>
         《[[삼국사기]]》에 의하면 65년([[탈해]] 9) 3월 이 [[금성]] 서쪽 [[시림]]에서 닭우는 소리를 듣고 날이 밝자 호공을 보내어 살펴보게 하였더니 금색의 작은 궤짝이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었는데 흰 닭이 그 밑에서 울고 있었다. 호공이 돌아와 보고하자 은 사람을 보내어 금궤를 가져온 후 뚜껑을 열어보니, 작은 사내아이가 들어 있었다.
         [[탈해 이사금|탈해]]은 기뻐하여 “이 어찌 하늘이 나에게 아들을 보내 준 것이 아니라 하겠는가”하며 거두어 기르니 아이는 자라면서 총명하고 지략이 뛰어나 이름을 [[알지]](閼智)라 하고, 금궤에서 나왔다고 하여 성을 김(金)으로 하사하였으며, 시림(始林)을 [[계림]](鷄林)으로 고쳐 나라 이름을 삼았다.
         '''신라 김씨'''(新羅 金氏){또는 '''계림 김씨'''(鷄林 金氏)} 시조 [[김알지]]의 7대손인 미추(신라 13대)에 이르러 비로서 위에 오르게 됨으로써, 신라 마지막 인 경순(알지의 28세손)이 [[935년]] 11월 [[고려 태조]] 건에게 나라를 손국하기 까지 38명이 위를 계승하였다.
         경순은 이름이 부(傅)이며, [[신라 문성]](文聖王)의 5대손으로, 아버지는 [[대아찬]](大阿飡)을 지낸 [[김효종 (신라)|김효종]]이고, 어머니는 [[신라 헌강]]의 딸인 계아태후이다.<ref>성은 김(金)씨이다. 출처: 한국고대인명사전 - 헌강(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573670&cid=42953&categoryId=42953)</ref> [[927년]]부터 [[935년]]까지 재위하였다. 가계는 [[신라 문성]](文聖王)-상대등 '김안'(金安)-각간 '김민공'(金敏恭)-추 의흥 '김실홍'(金實虹. 일명 仁慶)-추 신흥 [[김효종 (신라)|김효종]](金孝宗)-경순(敬順王)으로 이어진다.
         후(王后)는 [[죽방부인]](竹房夫人)으로 슬하에 두아들을 두었다. 첫째가 [[마의태자|태자]](太子)이고, 둘째가 김황(굉,나주김씨)자이다.
         === 신라 ===
         [[927년]] [[신라]]를 침공한 [[견훤]]에 의해 [[경애]]이 강제적으로 목숨을 끊게 되고, 그가 신라 56대 위에 올랐다. 그는 본래 위 계승 위치에 있지 않았으나, [[927년]] [[경애]]이 갑작스럽게 피살 당하면서 위에 올랐다. 즉위 배경은 미상이며 위에 오를 당시 [[경애]]의 자녀들이 있었는지, [[화백 회의]] 추대를 받아서 즉위 했는지에 대한 진위 여부는 알려진 바가 없다.
  • 헌터X헌터/369화 . . . . 109회 일치
          * 빌이 숨긴 덕에 나머지 경호원들은 크라피카의 기절을 모른다. 크라피카가 정신을 잃은 시점에서 어쩐지 [[오이토]] 비 또한 기절해서 침대에 눕혀놨다.
          * 빌의 추정으로는 스틸 체인을 공유하는 대상은 크라피카와 연결돼 있어 상태가 영향을 받는 것. 크라피카가 눈을 뜨자 곧 비도 정신을 차린다.
          * 깨어난 비와 크라피카는 바로 수색을 재개하는데, 크라피카가 시간 한계 상 제 4자 체리드니히의 수색을 우선하자 하자 오이토 비가 정색한다.
          * 비는 그가 개인적인 득실 때문에 그런 결단을 내렸다 보지만, 크라피카는 와블 자를 위해서 내린 결정이었다 항변하며 신뢰해줄 것을 부탁한다.
          * 제 1자 벤자민과 2자 카밀라는 이미 넨능력자가 충분히 있을 걸로 추측되며 제 3자 장레이는 이미 커넥션을 만들어 논외, 자연 체리드니히가 남는다.
          * 정보가 없는데다 위험도가 높은 4자를 우선해야 한다 설득하고 시녀 시마노도 그에 맞장구를 쳐주나 비는 쉽게 의심을 풀지 않다.
          * 그때 와블 자가 언제나처럼 크라피카를 친근해하며 손을 뻗는 모습을 보고 비의 생각이 움직여 그의 뜻대로 체리드니히의 거처를 수색하기로 한다.
          * 구로너 바퀴벌레는 4자 처소에 도달해보지도 못한 채, 통풍구 안에서 체리드니히의 넨수에게 잡아먹히고 리틀 아이는 강제로 해제된다.
          * 이때 비가 흉측한 넨수를 보고 놀라 소리를 질렀고 바깥의 [[바비마이나]]가 듣고 달려오지만 크라피카가 "악몽을 꿨다"는 말로 얼버무린다.
          * 비는 자신이 오해했음을 사과하며 자신에게도 넨능력을 가르쳐달라고 청하는데, 크라피카는 뜻밖에도 "죄송하다"고 대답하는데, 거절의 아니가 아니었다.
          * 그의 사과는 "사후승인"을 받게 된 것에 대한 것. 그가 비에게 넨능력을 빌려준 부작용으로 비의 잠들어 있던 넨소질이 강제로 깨어나 버렷기 때문이다.
          * 즉 오이토 비는 이미 넨능력의 소양이 개화된 상태인 것. 그런 사실이 밝혀진 채 아침이 다가오고, 약속한 오전 9시의 넨 습득 교습이 시작된다.
          * 13자 마라얌 측에선 헌터 협회 소속 "베레리인테", 세반치 비 소속 "바리겐"이 파견. 바리겐 측은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고 있다.
          * 제 9자 할켄부르그 측에선 "세쥬르"와 "유히라이"를 보내는데, 그들을 포함해 경호원 전원이 할켄부르그의 손에 생긴 것과 같은 깃털 문양이 있다.
          * 제 10자 카쵸와 11자 후게츠는 왠지 시녀를 보냈다. 후게츠의 시녀들은 보내진 것에 당황하나 카쵸 측 시녀들은 그 방을 떠난 것 자체를 기뻐한다.
          * 8자 사레사레 측은 경비대장 "무샤호"를, 7자 루즈루스는 두아즐 비 소속병 "사토비"를 보낸다. 그는 크라피카에게 놀아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우지 못한다.
          * 5자 츠베파는 경비대장 마올과 경호원 "롱기"를 보내며 "무슨 수를 써서든, 와블 자를 포함하는 한이 있어도 크라피카를 동료로 해라"고 지시.
          * 장레이는 자신의 사설병 "텐프토리"를 보내며 "크라피카와 접촉하는 인물 마크해라."라고 지시. 텐프토리는 1자, 4자, 5자를 경계한다.
          * 위계승전의 무대가 되어버린 BW호. 그러나 배는 아무 것도 모르는 듯 바다 위에 떠있었다. 목적지는 암흑대륙. 출항 2일 째. 항구를 떠난지 18시간이 되는 시점이었다. [[크라피카]]가 눈을 뜬 시각이었다. 끔직한 파열음을 끝으로 기억이 끊겼던 크라피카. 그는 여전히 [[오이토]] 비의 주침실에 있었다. 눈을 뜨자 보인 것은 "빌"이었다. 그는 크라피카가 의식을 되찾은 걸 보고 다행이라고 말했다. 방금 전까지 리스크를 감수해더라도 의사를 불러야 되나 망설이던 참이었다. 크라피카는 자리를 차고 일어나 몇 시냐고 물었다. 빌은 그에게 목소리를 낮추라고 했다. 크라피카가 실신했던 사실을 함구했기 때문이다. 다른 경호원들은 그가 임무 수행 중인줄 알고 있다. 크라피카가 안달하지 않아도 빌은 그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잘 전달해주었다. 그가 쓰러진지는 약 9시간. 크라피카가 아연한 표정을 지었다. 설마 그렇게나 지났을 줄이야. 크라피카는 비의 안위도 확인했다. 그리고 빌은 뜻밖의 사실을 전했다.
          * 비도 같은 상태였다. 크라피카가 정신을 잃고 얼마지 않아 그녀도 쓰러졌다. 지금 그녀는 시마노의 간호를 받으며 침대 위에 있었다. 크라피카가 고개를 돌려 보니 거기엔 비와, 그 곁을 떠다니는 "스틸 체인"의 아바타 "돌핀"이 보였다. 비가 막 눈을 뜨고 있었으나 크라피카는 거기에 신경쓸 정신이 아니었다. 돌핀이 아직도 비 곁에 있다는 것, 엠퍼러 타임이 12시간 째를 발동 중이란 말이었다.
  • 헌경왕후 . . . . 95회 일치
         {{족 정보
         |작위 = [[조선의 역대 세자빈|세자빈]]
         |전임자 = [[효순후|현빈 조씨]](효순후)
         |후임자 = [[효의후|빈궁 김씨]](효의후) - 세손빈
         |이름 = 헌경후<br/>(헌경의황후)
         |작위2 = [[조선의 역대 비|추 후<br />추 황후]]
         |재위2 = 추
         |별칭 = 세자빈, 혜빈, 혜경궁
         |호 = 효강자희정선휘목(孝康慈禧貞宣徽穆)
         |조=[[조선]]}}
         '''헌경후 홍씨'''(獻敬王后 洪氏, [[1735년]] [[8월 6일]]([[음력 6월 18일]]) ~ [[1816년]] [[1월 13일]]([[1815년]] [[음력 12월 15일]]))는 [[조선]]시대 후기의 세자빈, [[추]]비로, [[대한제국]]의 추황후이기도 하다. [[조선 영조|영조]]의 차남 [[조선 장조|장조]](莊祖, 사도세자)의 비이자, [[조선 정조|정조]]의 어머니이다. 원래 시호는 헌경혜빈(獻敬惠賓)이었으나,<ref>순조실록 19권, 순조 16년(1816 병자년 / 청 가경 21년) 1월 19일(기해) 1번째기사, "혜경궁 시책문"</ref> [[대한제국 고종|고종]]때 후로, 다시 황후로 추되었다. [[시호]]는 '''효강자희정선휘목유정인철계성헌경후'''(孝康慈禧貞宣徽穆裕靖仁哲啓聖獻敬王后)로, 정조가 내린 궁호인 '''혜경궁'''(惠慶宮) 또는 '''혜경궁 홍씨'''(惠慶宮 洪氏)로도 알려져 있다.
         생전에 받은 호로는 [[1778년]](정조 2년)에 효강(孝康), [[1783년]](정조 7년) 자희(慈禧), [[1784년]](정조 8년) 정선(貞宣), 1795년(정조 19)에는 그의 회갑을 기념하여 휘목(徽穆)이란 호를 받고 효강자희정선휘목혜빈이 되었다. 정조 즉위 후에는 정조의 생모였으므로 법적으로는 혜빈이었지만 혜빈이라는 칭호 대신 혜경궁으로 불렸다. 흔히 경의후(敬懿王后)라 하지만 죽은 후 받은 시호가 헌경이었고 의(懿) 자는 황후로 추된 후 받은 제호(帝號)로 이는 잘못된 표기이다. [[한중록]]의 저자이다. 본관은 [[풍산 홍씨|풍산]]이고 [[서울]] 출신.
         [[1762년]](영조 38년) [[5월 22일]] [[나경언]]이란 자가 사도세자의 10가지 비행을 고변하자, 영조는 친히 국문을 하였다. 나경언은 액정별감 나상언의 형으로 사람됨이 불량하고 남을 잘 속였다. 가산이 탕진되어 자립하지 못하게 되자 이에 세자를 제거할 계책을 내어 형조에 글을 올렸다.<ref>{{웹 인용|url=http://sillok.history.go.kr/viewer/viewtype1.jsp?id=kua_13805022_002&grp=&aid=&sid=247168&pos=0|제목=영조실록 99권 38년(1762년 임오 / 청 건륭(乾隆) 27년) 5월 22일(을묘) 2번째 기사|확인날짜= |저자= 영조실록|날짜 =|출판사=조선조실록|원본일자 = 1762-5-22|인용=}}</ref>
         [[1762년]](영조 38년) [[7월 4일]](윤[[5월 13일]]) 부 영조는 사도세자를 폐하여 서인으로 삼고, [[뒤주]]에 가두는 참혹한 형벌을 내렸다.<ref>{{웹 인용|url=http://sillok.history.go.kr/viewer/viewtype1.jsp?id=kua_13805113_002&grp=&aid=&sid=247168&pos=5|제목=영조실록 99권 38년(1762년 임오 / 청 건륭(乾隆) 27년) 윤5월 13일(을묘) 2번째 기사|확인날짜= |저자= 영조실록|날짜 =|출판사=조선조실록|원본일자 = 1762-5-13|인용=}}</ref>
         [[1762년]](영조 38년) [[7월 12일]](윤[[5월 21일]])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세자는 뒤주에서 나오지 못하고 폭염 속에서 사경을 헤매었고 결국 뒤주에 갇힌 지 8일 만에 아사(餓死)하였다. 영조가 세자에게 '사도(思悼)'라는 시호를 내리면서, 홍씨에게는 '혜빈(惠嬪)'의 호를 내렸다.<ref>{{웹 인용|url=http://sillok.history.go.kr/viewer/viewtype1.jsp?id=kua_13805121_002&grp=&aid=&sid=0&pos=0|제목=영조실록 99권 38년(1762년 임오 / 청 건륭(乾隆) 27년) 윤5월 21일(을묘) 2번째 기사|확인날짜= |저자= 영조실록|날짜 =|출판사=조선조실록|원본일자=1762-5-21|인용=}}</ref>
         홍봉한은 [[1770년]](영조 46년)경 반대파 김귀주, 정후겸의 공격으로 정계에서 영원히 은퇴하고 봉조하의 직함으로 교외에 거주했으며 이후에도 이복동생이던 홍인한과 사이가 좋지 않았고 형을 배신했다고 정조가 말한적이 있다. 사도세자 생전부터 있었던 정순후 외척가문과의 정쟁으로 관직에서 물러났고 이후에도 김귀주 정파의 홍봉한 탄핵이 여러번 있었으며 정조 즉위초에도, 정조 사후에도 이들이 홍봉한에 대한 공격을 주도했다. 사도세자의 추숭에 대해 당시 세손이던 정조와 사석에서 홍봉한이 나눈 이야기를 김귀주가 영조에게 고자질해서 홍봉한을 역적으로 몰기도 했었다.
         [[1776년]](정조 즉위년) 영조가 83세에 서거하고, 대리청정하던 세손 이산이 25세의 젊은 나이에 등극하니, 곧 조선의 제22대 정조이다.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에게 '장헌(莊獻)'이라는 시호를 올리고, 어머니 혜빈 홍씨 역시 '혜경궁(惠慶宮)'으로 궁호가 높아졌다. 당시 실에서 혜경궁 홍씨가 제일 연장자였으나, 서열상 10살 아래인 [[정순후 (조선 영조)|정순후]]가 대비의 위치를 차지하여 실 서열상 제2위의 위치에 있었다.
         [[1800년]] 정조가 죽고, 정조의 아들이자 혜경궁 홍씨의 손자인 [[순조]]가 위에 올랐다. 그는 정조 치세기간 부터 집필하던 회고록 한중록(閑中錄)의 제목을 순조 즉위 후 한중록(恨中錄)으로 고쳤다. 이를 두고 [[1910년]]부터 [[한국]]의 일부 사학자들은 그가 한중록을 쓴 이유가 자신을 변호하고, 자신의 친정을 변호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였다.
         생전 그는 효강 자희 정선 휘목 혜빈(孝康慈禧貞宣徽穆惠嬪)의 호를 받았다. [[1805년]](순조 5년)부터는 담현증(痰昡症)을 앓아 오래 병석에 누웠다. [[1815년]](순조 15년) 창경궁 경춘전에서 81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하며 헌경빈(獻敬嬪)의 시호를 받았다. 이는 총명하고 예지(睿知)함을 헌(獻)이라 하고 밤낮으로 경계함을 일러 경(敬)이라 하였다 한다.<ref>순조실록 18권, 순조 15년(1815 을해년 / 청 가경 20년) 12월 25일(을해) 2번째기사, "빈청에서 혜경궁의 시호를 다시 의논하여 올리다"</ref> 순조 즉위 직후 혜경궁은 아들 [[조선 정조|정조]]의 약속을 이유로 친정에 대한 신원을 요구했고, [[1814년]](순조 14년) 그의 친정집은 신원, 복권된다. 또한 [[홍봉한]]의 죽음 직전에 그를 비난했던 정이환, 이심도 등의 처벌을 요구한다. 이심도는 사형에 처해진다.
         [[1854년]](철종 5년) 유정(裕靖)의 호가 추가되었다. [[1899년]](광무 3년) [[8월 3일]]에 경연특진관 서상조(徐相祖)의 상소로 장헌세자를 으로 추할 것을 청하여 [[조선 고종|고종]]이 승인하여 장헌세자가 장종대으로 [[추]]되자, 함께 헌경후로 [[추]]되었고, 대한제국 성립 이후인 [[1903년]](광무 7년) 장조가 '장조의황제(莊祖懿皇帝)'로 격상되자 그녀 역시 '헌경의황후(獻敬懿皇后)'로 격상되었다.
  • 창작:티겔 왕국 . . . . 86회 일치
         동부대룩의 중남부 일대에 자리잡고 있는 국가. 호랑이족 맹수인들이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남쪽엔 황소족 거수인들도 거주하고 있다. 그외에 무릉과 인접한 곳엔 맹호족들이 많이 살고 있으며, 일부지만 라이거일족들도 살고있다. 북쪽으론 메말사막을 기점으로 서쪽부터 해서 라이겐프름 공국, 상인연합, 츄프 국과 접하며, [* 다만 앞에 두국가들은 일단은 티겔의 봉신이다. 사실상 독자적인 외교권과 주화를 가지고 있으므로 독립국 취급이지만.] 동쪽으론 아래드 산맥을 기점으로 무릉과 접하고 있으며, 남쪽으로 낭마 연합과 접하고 있다. 제국을 칭하던 시기도 있었으나, '유일황제' 샤를 7세가 이끄는 레이먼 제국군한테 박살나고 잠깐 레이먼 제국의 봉신이 되었을때 국으로 격하되었다. 그뒤로는 레이먼 제국한테 괜히 트집잡히기 싫어서 일부러 국으로 유지중.
         과거, 현재 티겔의 강역은 거의 다 숲이었으며, 거기에 스스로를 '사냥꾼'이라 부르는[* 현재도 재하며 티겔의 영토의 25%를 차지하는 미개척지에 알박으면서 살고 있다. 보통 티겔에서 용병으로 일하고 있다.] 자들이 재했다. 이들은 수많은 분파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그들 분파중 가장 세가 컸던 무리의 족장의 장남이었던 '달구'란 자가 자기를 따르는 자들을 이끌고 [* 그과정에서 자기를 막으려던 자기 무리들을 싹다 죽이고 떠났다. 다만, 후술하겠지만 전부 죽이지는 못했다.]북쪽으로 올라가서[* 가는 와중에 지금의 메말사막 일대에 재했던 늑대족 마을들을 전부다 약탈해버리고 거기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다. 메말사막의 생성원인중 하나. 그것때문에 메말사막에 사는 늑대족 마적들은 호랑이족을 증오한다.] 중북부에 적당한 위치에 티겔이라는 도시를 세우고 거기서 자기가 노릇을 한게 시초.[* 이때부터 라이엘기스 대공국이 중북부를 통합하기전까지 유지됬던 때를 상티겔국이라 한다.]그렇지만 그의 통치는 오래되지 못했는데 10여년뒤, 그의 막내여동생인 '달순'이 그를 죽이고 자기가 직접 위에 올랐기 떄문. [* 이게 또 대단한게, 잠깐 행차를 나간사이 달순이 달구의 경호원 10여명을 혼자서 죽인뒤(....)살해했다. ~~리얼 소드마스터~~] 달순의 통치하에 상티겔국은 본격적으로 발전하는데, 그전까진 그냥 일개도시국가수준이던 상티겔국을 전제군주국가로 바꿔버렸다는 평을 받을정도이다. 그의 치세하에 상당한 량의 농지를 얻어내 이후 티겔이 본격적으로 중북부의 패자가 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달순여은 한편으론 음유시인들의 이야기로도 자주나오는데, 그녀의 모험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만 십몇편은 될정도.
         상티겔 국은 달순이 죽고난뒤 한번의 혼란기를 거치는데, 이이유는 그녀의 강력한 전제통치가 사실 그녀의 카리스마가 없으면 불가능할 정도였기때문이다. 숲을 개간하고 숲에 살던 거인들이나 토착 하이에나족든을 격퇴하면서 형성된 군사귀족들을 자신의 절대적인 카리스마로 누르고 있던 상황이었으니 그녀가 죽고난뒤엔 당연히 그것이 붕괴될 수밖에 없었고, 그결과 그녀가 죽고 그녀의 세손자들인 달건, 달휴, 달준이[* 달순에게 외동아들이 한명있었긴 했지만 장성후 개척을 손수진행하다 거인들과의 전투에서 전사했고 그의 세쌍둥이들만이 계승자였다.] 각자 자기가 위를 물려받아야 된다면서 자기편을 선 귀족들을 이끌고 내전을 벌인것. 이를 티겔 위계승전쟁이라 부르는데, 달순때 상당수 올려놨던 인구수를 이때 확줄어버려서 이후 50년간은 내정에 힘써아했을정도로 참혹한 전쟁이었다. 아무래도 첫째인 달건이 여러가지면에서 유리했기에[* 단순 정통성뿐만 아니라 개인무력도 가장 강력했으며, 침입한 레잉 국(레이먼 제국의 전신인 라이엘기스 대공국의 전신)의 개척자들 50여명을 자기 부하 5명과 함께 격퇴한적도 있는 실력있는 전사이자 전략가였다.] 세가 가장 약했던 막내달준을 항복시키고 둘째 달휴를 공격하러 갔는데, 이때 달휴가 최악의 선택을 해버린것.'''바로 외부세력을 끌어들인것이었다'''. 달휴는 레잉국의 의 손녀와 결혼하고 그들의 세를 끌어들였으며, 이것때문에 전선이 밀려나 패배직전에 몰린 달건은 하이엔 국을 끌어들이게 되었다. 순식간에 대륙 중북부의 패자들이 모조리 몰린 개싸움에서 승리한건 첫째였지만, 그결과로 티겔의 거의 모든 도시는 폐허가 되버렸고, 지쳐버린 달건은 모든 통치를 그의 막내동생[* 그가 죽고난뒤엔 달건의 맏아들]에게 맏기고 궁정안에만 틀어박혀있었다. 그가 그나마 유일하다시피 추진한게 있는게 작위상속법을 장자상속제로 만든것(...)~~어지간히 한이 실렸나보다~~ 내전의 결과가 참혹했던 만큼 당사자들의 최후도 비참했는데, 첫째 달건은 앞에서 설명했다시피 내전이 종결되자마자 작위상속법을 바꾸고 히키코모리화, 둘째 달규는 황폐화된 국토에 충격받아 자살. 셋째 달준은 그나마 항복뒤에 정신차리고 형편에서 싸웠으며 전쟁후엔 형대신 나라를 이끌었지만 결국 과로사했다.
         이러한 성과의 결과는 (달제가 원하진 않았겠지만)상티겔 국 멸망이후 하티겔 국의 형성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후 하티겔의 형성이후까지 이뤄지는 사냥꾼과 티겔 국의 협력에 기반을 닦아두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후 남쪽에 탐험가를 보내어 동부 대륙 남쪽에 농사짓기 좋은 평야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재의 티겔 평원] 그곳에 사람들을 이주시키기 시작한다.[* 다만, 거리가 거리다보니 대부분 일부만 겨우 도착했다.] 한편으론 동북쪽의 강자들인 하이엔 국과 츄프 국과 연합해 남진을 시도하는 레잉 국의 침략을 여러번 막아내면서 [* 특히, 북티겔 언덕에서 벌어진 회전에선 레잉의 과 태자까지 사살할 정도로 대승을 거뒀다.] 국경선에 요새를 쌓고 방어를 준비하는데 힘썼다.
         달제의 사망이후 그의 뒤를 이어 위에 그의 차남 달휴가 즉위했다.[* 달제의 즉위시기는 조금 불분명하다. 확실한건 적어도 남부쪽에 개척사업을 시작할때까진 섭정을 맡고 있었단것과 북티겔회전에선 이미 즉위한 상태였단것 정도.] 달휴시기때 상티겔국은 최전성기를 맞는데, 레잉 국에 연속으로 어린 이 즉위하고, 대귀족 몇명이 그 사이 영지를 두고 다투는 일이 잦아 상태가 메롱할때였던게 매우 컸다. 그틈을 타 3차에 걸쳐 침공을 벌였고, 결국 3번째공격에서 수도 레잉을 함락시키고 레잉을 멸망시키는데에 성공했다. 한편으론, 남쪽의 개척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갔고, 그에 따라 남쪽의 영토와 본토를 연결하는 교통도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달휴는 넓은 영토를 연결하는 사업에 주력했으며, 그에 따라 전 국토를 있는 교통로인 '휴의 길'을 만들었다. 한편으론 메말사막근처에서 무역을 하는 상인들 일부가 몇몇 오아시스를 중점으로 정착해 마을을 형성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들또한 이때 복속되었다.[* 이렇게 형성된 마을중 가장 커진 도시인 타이그만을 중점으로 마을들이 뭉친게 현재의 [[창작:상인연합|상인연합]]이다.]
         그러나 상티겔 국은 달휴의 사후 점점 기울어져 갔는데, 우선 달휴가 죽고 그의 맏아들 '불운한' 달계가 즉위했으나, 그는 한달도 안되서 의문사하고(...) 그의 둘째 '천벌의' 달연이 위에 오른다.[* 호칭을 보면 알겠지만, 달계 암살의 유력 용의자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가 위에 오르고 약 이틀도 안되어 그의 동생 달혜가 그를 암살하고(....) 또 위에 오르는데 그도 나흘이후 그의 제수의 명을 받은 암살자에게 죽을뻔 한다(...) 그에겐 다행히, 암기가 급소를 정말 아슬아슬하게 피하가서 살았고, 얼마 안돼 제수는 교수형, 그리고 그의 여동생은 가택연금을 시키는걸로 마무리시킨다. 달혜는 상티겔 국의 들중 최악의 중 하나로 평가받는데, 그전까지 충실한 우방이었던 하이엔 국을 괜히 외교적으로 도발해 적대관계로 가게 하고, 북쪽의 라이엘기스 대공국[* 레잉 국이 멸망하기전 마지막 의 동생(적자가 아닌 서자였다.)이 세운 국가.]에겐 지속적으로 병력을 갈리면서(...) 국력을 낭비했으며, 그나마 우방이었던 츄프국과는 지속적으로 국경 분쟁이 벌어지는 상태인 불안한 동맹관계였다.[* 상티겔 국이 메롱한대도 츄프국이 굳이 티겔과의 관계를 끊지않은 이유는 북쪽의 숙적 크누고 공국과 그들을 지원하던 하이엔국 때문이었다. 즉, 크누고 공국을 제압하면 얼마든지 티겔과의 관계도 끊을 수 있었다는 애기.] 이렇게 외교적으로 불한한 상태에서 내정을 잘한 편도 아니었다. 지속적으로 사자족 토벌이라면서 상당한 량의 세금을 걷어갔고, 이는 지속적인 반란의 원인이 되었다.[* 사서에만 기록된 반란의 횟수는 약 20여회정도이다... 사서가 훼손되어서 기록되지 못한 반란까지 포함하면 이횟수이상일 가능성이 높다.] 결국 달계의 아들이었던[* 달계가 죽었을당시 아직 태어나지 못해 계승받지 못했다.] 달유가 귀족들에 도움을 받아 위를 찬탈하고 위에 오른다.
         달유는 상티겔 국의 멸망을 30년은 늦춘 으로 평가 받는데, 하이엔국 계승전쟁에 개입해 적자인 선의 손자를 위에 올려서 하이엔국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자신의 딸을 츄프에게 시집보내 동맹관계를 두텁게 하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외교적 성과는 지속적으로 북쪽 국경을 위협하던 라이엘기스 대공국쪽으로 안심하고 전력을 집중할 수 있게하는데 도움을 줬고, 최종적으로 나트렘 평원에서 벌어진 회전에서 라이엘기스 대공과 대공의 세아들을 모두 전사시키는 대승을 거둬, 라이엘기스대공국을 멸망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를 얻어냈으나..... 기세를 몰아 라이엘기스로 공성을 곧장가는 도중에 병으로 달유가 급사하면서 급히 병력을 돌릴수 밖에 없었고, 이는 티겔 국이 마지막으로 라이엘기스대공국과 후신 레이먼 제국을 멸망시킬 수 있었던 기회로 평가받는다.
         달유의 급사이후 위에 오른 그의 아들 달윤은 아직 어려 섭정자리를 두고 다툼이 생기게 되었는데, [* 평범한 경우라면 그의 어머니가 섭정직을 맞는게 정상이었으나, 남편이 죽기전에 먼저 병사 했다.] 우선 그의 새어머니였던 '에른 베트'를 중심으로 한 '북서부파'[* 레잉을 중심으로 모인 파벌로, 사자족이 많이 모여있는 지방을 지배하고 있었서 상당수가 이미 사자족의 문화를 받아들인 상황이었다. 사자족들과의 혼혈(후대의 라이거 일족)도 상당수 있음.]와 달제의 증손자이자 등퍼산맥 서쪽을 대부분 지배하고 있었으며 달유의 정변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여쿨 공작 '달규'를 중심으로 한 '동부파'[* 단, 중심이 동부쪽 귀족들이란거지, 꼭 동부만 있던건 아니다. 실제로 라이엘기스와의 접경지대에 있었던 상당수의 귀족들은 라이엘기스를 싫어하는 만큼 사자족 역시 싫어했고, 그에따라 사자족을 학살하면서 거기에 호랑이족을 이주시키는짓도 서슴치 않은경우가 많다. 이러한 귀족들은 전부 동부파에 가담했다.]로 나뉘어 상당히 피튀기는 궁중 암투를 벌였다.[* 단적으로, 에른을 노린 암살사주만 해도 10여회정도 있었으며, 동부파쪽은 여쿨의 달규가 중간에 (아마도 에른이 사주한)암살자에게 암살당해 그의 아들이 우두머리를 맡기도 했다.] 이러한 궁중암투는 최종적으로 티겔의 사학자들이 '대내전'이라 부르는 내전으로 이어졌으며, 여기서 최종적으로 에른의 남동생 '용담공' 에른 보우드가 동부파의 본거지였던 여쿨을 함락시키면서 끝난다. 이 내전은 지금까지의 티겔에서 벌어진 내전중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며, 국의 인구중 절반이 이때 희생되었다. 이때 라이엘기스 대공국이 동부파에 가담했던 북부의 호랑이족 귀족들을 다수 굴복시키면서 다시한번 세를 키울 수 있었다. 그나마 이 내전의 의의가 있다면 북서부파가 권력을 잡으면서 티겔에도 레잉의 문화가 퍼졌다는것 정도? 이후 상티겔 국은 예전에 위세를 잃어버렸고, 하이엔 국과[* 그전까지 동맹관계였다만, '야심' 헤인켈이 동맹을 깨고 공격해 북동부쪽 땅을 상당수 빼앗아간 이후엔 적대관계로 돌아섰다.] 라이엘기스 대공국사이에 끼여 수많은 땅을 빼앗기는(...) 동네북이 되었다.
         달윤은 죽기전에 자신의 성을 레잉식인 '다르트'로 바꿨는데 그때문에 역사가들은 달윤이후의 들을 '다르트'조로 묶는다. 다만 다르트 조에 대한 평은 그리 좋지못한데, 레잉 국빠라서 아예 국의 주요도시중 하나였던 레잉을 라이엘기스에 공짜로(..) 넘겨주려 한 베르코 1세[* 다만, 그의 동생이 그를 막으려고 정변을 일으켜서 성공하진 못했다.], 형보단 나았다가 중론이지만 어째 하는 원정마다 싹다 말아먹은 에르두른 1세, 하루 일과가 술먹고 여자꼬시는거였던 '시인' 그레두아[* 다만, 그의 시들은 꽤나 높은 평가를 받는다.],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백성들 가축까지 뺏어먹으려들었던 '식탐' 세프등등.... 결국 온갖 암군들이 넘쳐났던 다르트 조덕에 상티겔 국은 패권을 다시 되찾는데 완전히 실패하고, 이후 하이엔 국을 제압하고 동부대륙의 중북부패권을 완벽히 장악하려 한 '대제' 샤를 1세[* 라이엘기스 대공으로 따지면 샤를 4세]에 의해 상티겔국은 멸망한다.
         그러나 상티겔이 멸망하고 티겔이 불타갈때, 한무리의 군인들이 마지막 에르두른2세의 아내였던 아르든 백작부인을 데리고 남쪽으로 도망쳤다. 그들은 우여곡절끝에 어찌저찌 상티겔국이 남쪽에 세웠던 식민지인 '센티겔'에 도착하는데 성공한다. 당시 아르든 백작부인은 애를 베고 있었고, 당시 센티겔의 지방관이자 아르든 백작부인의 보호자였던 계형은 그 아이를 에르두른 2세의 적법한 후계자로 선언하고, 그를 티겔 국의 으로 선언하면서 섭정직을 맞는다. 이렇게 해서 형성된 국가를 하티겔 국이라 하며, 대중적으로 그냥 티겔 국이라 한다.
         그리고 다르트 조는 계속해서 이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이어진 티겔 국을 라이엘기스 대공국의 후신인 레이먼 제국이 가만히 내버려둘리 없었고, 결국 첫번째 이었던 크테이가 전선지휘중 눈먼화살에 맞아 죽고만다. 크테이가 죽고난뒤, 티겔의 은 계형의 아들인 계로가 맡게 되지만, 국은 섭정 계형을 중심으로 한 남부파와 북쪽에서 내려온 상티겔 귀족들출신으로 이뤄진 북부파로 나눠지게 된다.
         처음에 이문제는 그리 크지 않았다. 북부파의 세는 미약했으며 국의 섭정이던 계형이 '사람을 협박하고 회유하는데 아주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문제는 다른데서 터지는데, 계형의 주도로 열린 레이먼제국과의 전쟁에서 상인연합과 츄프국, 사냥꾼들과 연합해 구 상티겔의 영역을 상당수 회복하는데 성공하는데,[* 이곳을 탈환지라 부른다.] 이과정에서 북부파가 가지고 있었던 영지들 대부분이 전부 남부파로 간것이다. 거기다가 계형은 상당히 완고하고 보수적인 인물이라서, 영지를 되돌려받고 싶으면 이름을 옛방식으로 바꾸고 레잉의 풍습을 완전히 버리라는 말까지 했다는게 문제였다.
         이문제는 당장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레이먼 제국이 무력으로는 호랑이족을 복속시킬 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마지막 에르두른 2세의 조카 루이를 끌어들여 '태겡 대공국'을 만들면서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그레두아는 북부파의 군소영주를 구워삶아 자신이 티겔을 공격할때 이들이 자신에게 협력한다는 다짐을 받아냈고[* 물론 보상으로 옛영토를 돌려주기로 합의했다.] 결국 츄프 국이 언제나처럼 남쪽의 대귀족들이 일으킨 반란에 고생해 티겔을 도와주기힘들때 공격해왔다. 레이먼으로부터 상당한 량의 군자금과 용병대를 지원받은 태겡의 공세는 날카로웠고, 군소영주들의 협력까지 이루어져 순식간에 탈환한 영토의 3분의 2를 빼앗기기에 이른다. 그나마 섭정인 계형이 직접나서서 태겡과의 일전에서 태겡 병력의 반을 한번에 분쇄시켰기에 공세를 막아내고 탈환지 영토의 반이나마 지킬 수 있었다. 그러나 태겡(그리고 그들의 주군인 레이먼 제국) 대공국과의 대립은 계속되었으며, 그들의 지원을 받은 군소영주들의 반란역시 계속되었다.
         한편으론 남쪽으로의 개척도 활발히 진행했는데, 이문제로 인해 사냥꾼들과 갈등이 상당히 있었다. 전조의 일족이었던 '달'씨족은 문제없이 복속했지만, 그외에 '고'씨족과 '문'씨족은 쉽사리 복속하지 않았고, 결국 이들과 충돌직전상태까지 온다. 결국 이들과 협정을 하게되고,[* 국력상으론 티겔이 절대우위였으나 전선의 길이와 이들이 게릴라전을 벌이면서 소모될 물자가 문제였다.] 고씨일가와 문씨일가는 그들의 영역에서 사냥을 자유롭게 벌이는걸 허락하는 대신, 다이잔 강 북부를(동부대륙 중남부의 최하단.) 개간하는걸 허락받는것이었다. 어차피 이들은 다이잔 강 남부가 주거점이었고, '달'일족이 약화되면서 겸사겸사 챙긴 구역이라 크게 손해보는건 없다는 생각하에 수락했다. '''그리고 남쪽에선 흉폭한 거인들이 올라오고 있었다.'''
         티겔은 이틈을 놓치지 않았고, 타이베리움 조약을 통해 사냥꾼들이 티겔에 우위를 인정하게 만들고, 대신 사냥꾼의 대군주는 티겔 의 보호를 받으면서 '모든 사냥꾼'들에게 우위를 가진다는 조약을 맺는다. [* 이조약으로 인해 사냥꾼들이 일족들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가지게 되었다.]
  • 김충공 . . . . 84회 일치
         '''김충공'''(金忠恭, ? - [[835년]])은 [[통일 신라]] 하대의 손 출신 문신, 정치인, 태자로, [[원성]]의 손자이자, [[김인겸|혜충태자 인겸]]의 아들이다. [[집사부]] 시중(執事部侍中)과 [[상대등]] 등을 역임하였으며, [[823년]](헌덕 15년) [[김헌창의 난]]을 진압하는 데 참여하였다. [[소성]], [[헌덕]], [[흥덕]]의 동생이며, [[애장]]의 숙부였다.<ref>단, 경주김씨 족보에 의하면 그는 소성의 아들이라는 설도 있다. 이 설을 채택한다면 그는 원성의 증손이고 인겸의 손자이며, 헌덕과 흥덕의 조카가 된다.</ref> 시호는 선강(宣康).
         [[헌덕]]과 [[흥덕]] 때의 실권자였고, [[823년]] [[김헌창의 난]] 진압에 참여하였다. [[흥덕]]의 아들이 [[당나라]]를 다녀오다가 사고로 죽자 그가 [[태자]]로 임명되었지만 그도 [[흥덕]]보다 앞서 사망하였다. 아들 [[김명]]은 [[838년]](희강 3) [[1월]] 정변을 일으켜 [[희강]]을 죽이고 자립하여 민애이 되었다. 딸 정교(貞矯)는 희강비 문목부인(文穆夫人)이 되었다. 아들인 민애이 즉위하면서 선강대(宣康大王) 또는 갈문(葛文王)으로 추봉되었다. 일설에는 [[흥덕]]의 비 정목후가 그의 딸과 동일인이라는 설도 있다.
         [[원성]]의 손자이며, [[민애]]의 아버지이고, [[김인겸|혜충태자(惠忠太子) 인겸(仁謙)]]의 넷째아들이다. 아버지 인겸은 형 [[소성]]이 즉위하면서 으로 추봉되어 [[혜충대]]이 되었다. [[헌덕]], 김숭빈(金崇斌), [[흥덕]], 김제옹(金悌邕)의 동생이 된다. 보통 그는 인겸의 넷째 아들로 보나, 신라 김씨 선원세보에 의하면 인겸의 아들 [[소성]]의 셋째 아들이며 [[애장]], [[김체명]]의 동생이라 한다.
         그의 부인은 [[귀보부인]]인데 [[삼국사기]]에는 부인 귀보부인의 성이 박씨라고 하였지만, 삼국유사에는 그가 [[원성]]의 아들 김인겸의 딸이라 한다. 삼국유사의 설을 채택한다면 그는 이복 누이와 결혼한 것이 된다.
         [[808년]](애장 9) [[당나라]]로부터 문극(門戟)을 하사받았다. 그뒤 [[각간]]을 거쳐 [[817년]](헌덕 9년) 이찬(伊湌)에서 시중(侍中)으로 승진하였다. [[822년]] 헌덕이 동생 수종을 세자로 임명할 땍 [[상대등]](上大等)으로서 세자를 도와 정권을 장악했고, 당시 집사시랑(執事侍郞)인 녹진(祿眞) 등의 도움을 받기도 하였다. [[823년]](헌덕 15년) 토벌대에 참여하여 위계승에 불만을 품은 [[김헌창]](金憲昌)의 반란을 진압하는 데 가담했다. 817년(헌덕 9)부터 [[821년]]까지 [[집사부]][[시중]]을 지냈다. [[822년]]부터 [[835년]]까지 [[상대등]](上大等)을 역임하였다.
         [[헌덕]]과 [[흥덕]] 때의 실권자로 헌덕 때는 정사당(政事堂)에서 내외관(內外官)의 전주(銓注)를 맡아보면서 인사문제의 실권을 맡는 등 당시 최고의 정치적 실력자로 군림하였다.
         [[831년]] [[흥덕]]의 자 김능유(金能儒)가 흥덕의 명을 받들어 9명의 승려와 함께 [[당나라]]에 진봉사로 갔다가, 이 해 7월 돌아오던 도중 바다에 빠져 익사하였다. 흥덕은 후사가 없었고 그가 태자로 책봉되었다. [[835년]] 여름에 병으로 사망하였다. 출생년대는 알려져있지 않으며 사망 원인도 역시 미상이다.
         사후 선강(宣康)의 시호를 받아 선강태자(宣康太子)였다가 후에 [[민애]] 즉위 후 대으로 추되어 선강대이 되었다.
         그의 딸은 [[희강]]의 비인 [[문목후]](文穆王后)이고, 아들인 [[김명]](金明)은 [[희강]]을 추대했다가 나중에 희강을 자살하도록 위협하고 스스로 민애으로 즉위한 것이다. [[민애]]이 즉위한 뒤 아버지인 김충공은 선강대(宣康大王)으로 [[추봉]]하고, 어머니인 [[귀보부인]](貴寶夫人)을 선의태후(宣懿太后)로 [[추봉]]하였다. 일설에는 [[갈문]]으로 추봉했다는 설이 있다. 《삼국유사》에는 선강[[갈문]](宣康葛文王)이라는 칭호도 나타난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그가 817년(헌덕 9)부터 821년까지 약 4년간 집사부시중을 역임했고, 822년부터 835년까지 약 13년간 상대등을 역임했다 한다. 그런데 삼국사기의 헌덕조의 다른 기사에는 그가 헌덕 13년에 죽었다고 되어 있어 논란의 여지가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그의 부인의 성씨가 다르게 기록된 것도 논란의 여지가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모두 그의 부인을 귀보부인이라 지목한다. 그런데 삼국유사에는 원성의 손녀이자 인겸의 딸이라 하고, 삼국사기는 귀보부인의 성을 박씨로 지목한다.
         또한 가계도 불분명한데, 정사인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는 그가 혜충태자 인겸의 넷째 아들이라 하지만 경주김씨 족보에는 그가 [[소성]]의 아들이라는 이설이 같이 실려있다.
         ** 형 : [[소성]](昭聖王, ? ~800, 재위:798~800)
         ** 형 : [[헌덕]](憲德王, ? ~826, 재위:809~826)
         ** 형 : [[흥덕]](興德王, 777~ 836, 재위:826~836)
         ** 형 : [[애장]](哀莊王, 788~809, 재위:800~809)
         *** 아들 : [[민애]](閔哀王, 817~839, 재위:838~839)
         *** 딸 : [[문목후]](文穆王后), [[희강]]의 비
         *** 딸 : [[정목후]](定穆王后)
         일설에는 [[흥덕]]의 비 정목후가 그의 딸과 동일인이라는 설도 있다. 한편 [[헌덕]]비 귀승부인이 그의 딸 정목후와 동일인이라는 설도 있고, 그의 숙부 [[김예영]]의 딸이라는 설도 있다.
  • 지증왕 . . . . 77회 일치
         |이름= 지증<br/>智證王
         |후임자 = [[법흥]]
         |비 = [[연제부인]](延帝夫人)
         |부 = [[습보 갈문]](習寶葛文王)
         |목록=[[신라의 역대 국|신라의 제22대 국]]
         '''지증'''(智證王, [[437년]]~[[514년]], <small>재위:</small> [[500년]]~[[514년]])은 [[신라]]의 제22대 이다. [[내물]]의 증손이며 [[복호 갈문]]의 손자이자 [[습보 갈문]](習寶)의 아들이다. 전임 [[소지 마립간]]과는 6촌 형제간이었다. [[법흥]]의 아버지로 지증 마립간(智證麻立干)이라고도 한다. [[502년]] [[순장법]]을 금하고 [[농사]]를 장려하였으며, [[소]]를 길러 땅을 갈게 하였다. 이듬해 국호를 [[신라]]로 정하고, [[마립간]] 대신 [[중국]]식 군주의 칭호인 [[]]의 칭호를 사용하였다.<ref>그러나 마립간 또는 매금이라는 칭호는 지증의 장남 법흥의 때까지도 비공식적으로나마 잔하여 사용되었다. 이는 울진 봉평신라비와 울산천전리각석에 기록되어 있다.</ref>
         제도와 체제를 개편, 정비하여 [[504년]] 상복법을 제정하였으며, [[505년]] 주, 군, 현을 정하고 각 주에 군주를 두었다. [[509년]] 서울에 동시(東市)를 두었고, 512년 [[우산국]]([[울릉도]])을 정복하였다. 또한 [[한국]]의 [[고대 사회]]에서부터 전해지던 [[순장]] 풍습을 최초로 폐지한 군주이기도 하다. 시호는 지증인데, 신라 최초의 [[시호]]이기도 하다. 이름은 지대로(智大路, 智度路)이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智證麻立干立 姓金氏 諱智大路 或云智度路 又云智哲老 (지증 마립간(智證麻立干)이 위에 올랐다. 성(姓)은 김씨이고 이름은 지대로(智大路)이다. <지도로(智度路) 혹은 지철로(智哲老)라고도 하였다.)}}</ref> 그는 6촌 형제간인 [[소지 마립간]]과 사돈이었고 즉위 전 [[갈문]]에 봉해진 것이 [[영일냉수리신라비]]를 통해 확인되었다.
         [[마립간]]의 칭호를 마지막으로 사용한 임금이다. 성은 김씨이며, 이름은 지대로, 지도로, 혹은 지철로라고 한다. [[내물 마립간]]의 증손자이며 [[소지 마립간]]의 재종 아우이다. 부인은 [[연제부인]](延帝夫人) 박씨이며, [[소지 마립간]]이 아들이 없이 죽어 64세에 위를 이었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智證麻立干立 姓金氏 諱智大路 或云智度路 又云智哲老 奈勿王之曾孫 習寶葛文王之子 炤知王之再從弟也 母金氏鳥生夫人 訥祇王之女 妃朴氏延帝夫人 登欣伊湌女 王體鴻大 膽力過人 前王薨 無子 故繼位 時年六十四歲 (지증 마립간(智證麻立干)이 위에 올랐다. 성(姓)은 김씨이고 이름은 지대로(智大路)이다. <지도로(智度路) 혹은 지철로(智哲老)라고도 하였다. 나물의 증손으로 습보갈문(習寶葛文王)의 아들이고 소지(炤知王)의 재종 동생이다. 어머니는 김씨 조생부인(鳥生夫人)으로 눌지의 딸이다. 비는 박씨 연제부인(延帝夫人)으로 이찬 등흔(登欣)의 딸이다. 은 체격이 매우 컸고 담력이 남보다 뛰어났다. 전(前王)이 아들없이 죽었으므로 위를 이어 받았다. 당시 나이는 64세였다. )}}</ref>[[514년]] 죽은 뒤 [[시호]]를 지증이라 하였는데, 이때 이후로 신라의 시호법이 시작되었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十五年 ... 王薨 諡曰智證 新羅諡法 始於此 (15년(514) ...이 죽었다. 시호(諡號)를 지증(智證)이라 하였는데, 신라에서 시호를 쓰는 법은 이로부터 시작되었다. )}}</ref> 지증은 [[사탁부]](沙啄部) 출신으로 위에 올랐다.
         국보 제264호로 지정된 [[영일냉수리신라비]](迎日冷水里新羅碑)에 의하면 그를 지도로갈문(至都盧葛文王)이라 불렀다. 그는 으로 즉위하기 전에 [[갈문]]에 제수되었다. 그가 위에 오른 배경은 그의 장남 원종(元宗, 뒤에 [[법흥]]으로 즉위)이 [[소지 마립간]]의 사위인 점이 작용했다. 서자 산종만이 있었던 소지 마립간은 사위인 [[법흥|원종]]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사촌들을 제치고, 6촌이자 사돈인 그를 위 계승자로 내정했던 것이다. [[소지 마립간]]의 서자인 산종은 후일 [[진평]]의 비 [[마야부인 (신라)|마야부인]]의 할아버지이며 [[복승 갈문]]의 아버지가 된다.
         [[502년]] [[순장]]을 금하고, 신궁에서 직접 제사를 지냈다. 음력 3월에 주주(州主)와 군주(郡主)에게 각각 명하여 농사를 권장케 하였고, 처음으로 [[소]]를 부려 논밭갈이를 하였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三年 春二月 下令禁殉葬 前國王薨 則殉以男女各五人 至是禁焉 親祀神宮 三月 分命州郡主勸農 始用牛耕(3년(502) 봄 2월에 영(令)을 내려 순장(殉葬)을 금하였다. 전에는 국이 죽으면 남녀 각 다섯 명씩을 순장했는데, 이때 이르러 금한 것이다. 이 몸소 신궁(神宮)에 제사지냈다. 3월에 주주(州主)와 군주(郡主)에게 각각 명하여 농사를 권장케 하였고, 처음으로 소를 부려 논밭갈이를 하였다. )}}</ref> [[503년]]에 국호를 신로(新盧)·사라(斯羅)·서나(徐那)·서야(徐耶)·서라(徐羅)·서벌(徐伐) 등에서 “신라”(新羅)로 통일하였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四年 冬十月 羣臣上言 “始祖創業已來 國名未定 或稱斯羅 或稱斯盧 或言新羅 臣等以爲 新者德業日新 羅者網羅四方之義 則其爲國號宜矣 又觀自古有國家者 皆稱帝稱王 自我始祖立國 至今二十二世 但稱方言 未正尊號 今羣臣一意 謹上號新羅國王” 王從之(년(503) 겨울 10월에 여러 신하들이 아뢰었다. 시조께서 나라를 세우신 이래 나라 이름을 정하지 않아 사라(斯羅)라고도 하고 혹은 사로(斯盧) 또는 신라(新羅)라고도 칭하였습니다. 신 등의 생각으로는, 신(新)은 ‘덕업이 날로 새로워진다.’는 뜻이고 나(羅)는 ‘사방을 망라한다.’는 뜻이므로 이를 나라 이름으로 삼는 것이 마땅하다고 여겨진다. 또 살펴 보건대 예부터 국가를 가진 이는 모두 제(帝)나 (王)을 칭하였는데, 우리 시조께서 나라를 세운 지 지금 22대에 이르기까지 단지 방언만을 칭하고 높이는 호칭을 정하지 못하였으니, 이제 뭇 신하가 한 마음으로 삼가 신라국(新羅國王)이라는 칭호를 올립니다. 이 이에 따랐다. )}}</ref>
         또한 처음으로 지방에 군주(軍主)를 두었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六年 春二月 王親定國內州郡縣 置悉直州 以異斯夫爲軍主 軍主之名 始於此 (6년(505) 봄 2월에 이 몸소 나라 안의 주(州)·군(郡)·현(縣)을 정하였다. 실직주(悉直州)를 설치하고 이사부(異斯夫)를 군주(軍主)로 삼았는데, 군주(軍主)의 명칭이 이로부터 시작되었다. )}}</ref>[[512년]] 실직주(悉直州)의 군주이자 [[이찬 (신라의 관직)|이찬]] [[이사부]]로 하여금 [[우산국]]을 복속시켜 해마다 토산물을 공물로 바치게 하였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十三年 夏六月 于山國歸服(13년(512) 여름 6월에 우산국이 항복하여 해마다 토산물을 바쳤다. )}}</ref>
         한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기골이 장대하고 체구가 커서 배우자가 없었던 지증에게는 알맞은 배우자가 없었는데 신하를 보내 신라 국내를 수소문하던 중 [[연제부인]](延帝夫人)을 발견하여 배우자로 삼았다는 전설이 전한다.<span style="font-size:10pt;"><sup class="noprint">[<span class="plainlinks">[[위키백과:출처 필요|출처 필요]]</span>]</sup></span>
         * 조부 : [[복호|복호 갈문]](卜好 葛文王)
         * 아버지 : [[습보|습보 갈문]](習寶 葛文王)
         ** 비 : [[연제부인|연제부인 박씨]](延帝夫人 朴氏)
         *** 장남 : [[법흥]](法興王, ? ~540 재위:514~540)
         *** 차남 : [[입종 갈문]](立宗 葛文王)
         **** 손자 : [[신라]] 제24대 국 [[진흥]](眞興王, 534~576 재위:540~576)
         * 외조부 : [[신라]] 제19대 국 [[눌지 마립간]](訥祗 麻立干, ? ~458 재위:417~458)
         [[지증설화]]는 《[[삼국유사]]》 기이편(紀異篇)과 《[[삼국사기]]》 김유신조에 수록되어 있다.
  • 한명회 . . . . 75회 일치
         |자녀= 아들 한보, 딸 [[공혜후]], [[장순후]], 딸 [[장나라]] 한, 아들 한복(韓福), 한임(韓林), 한수(韓壽), 한목(韓睦), 한석(韓碩), 한서(韓恕), 한우(韓佑), 한온(韓瘟), 딸 한씨(韓氏), 한씨(韓氏), 한씨(韓氏)
         |친척= [[한상질]](할아버지), [[한확]](친족), [[소혜후]](친족), [[조선 세조|세조]](사돈), [[조선 예종|예종]](사위), [[조선 성종|성종]](사위)
         '''한명회'''(韓明澮, [[1415년]] [[11월 26일]] ([[음력 10월 25일]]) ~ [[1487년]] [[11월 28일]] ([[음력 11월 14일]]))는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 군인, 정치인이며 외척이다. 1475년에서 1476년까지 1년간 조선국 상급 국상 지위를 지낸 그의 본관은 [[청주 한씨|청주]], 자(字)는 자준(子濬), 호는 압구정(狎鷗亭)·압구(狎鷗)·사우당(四友堂)이며, 별칭은 칠삭동이<ref>7개월만에 출생하여 생애 초기에 칠삭동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ref>, 시호는 충성(忠成)이다. 일찍이 [[조선 태조]]때 학사로 [[명나라]]에서 [[조선]]이란 국호를 받아온 [[개국공신]] [[한상질]](韓尙質)의 손자이자 [[증직|증]] [[의정부]][[영의정]]에 추증된 [[한기]](韓起)의 아들이고, 이조참판과 직제학을 지낸 [[여주 이씨]] [[이척]]의 외손자이자 [[대제학]] 이행의 증외손이다. [[조선 예종|예종]]의 원비 [[장순후]]·[[조선 성종|성종]]의 원비 [[공혜후]]의 친정아버지이다. [[조선조실록]]에 그 이름이 2300건이나 등장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한상환(韓尙桓), 류태재(柳泰齋)의 문인이다. [[한성부]] 출신.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그 때문에 과거에 번번이 실패해 38세가 되던 [[1452년]]에야 겨우 [[문음]]으로 [[경덕궁]]직이 되었다.<ref name="park115">박영규, 《한 권으로 읽는 조선조실록》 (도서출판 들녘, 1996) 115페이지</ref> [[1456년]] [[사육신]] 등의 [[단종 복위 운동]]을 사전에 적발하여 좌절시키고, 사육신과 관련자들의 처벌에 가담하였다. [[조선 세조|세조]]의 최측근이자 책사로, 세조로부터 나의 [[장량]]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조선 세조|수양대군]]의 책사로 [[계유정난]]을 주도하여 수충위사협책[[정난공신]](輸忠衛社協策靖難功臣)이 되고, [[조선 세조|수양대군]]을 으로 즉위시키는 데 기여하여 동덕[[좌익공신]](同德左翼功臣)이 되었다. 병조판서로 있으면서 [[여진족]]의 토벌과 북방의 수비를 견고하게 하는데 공을 세웠다. [[1466년]]~[[1467년]], [[1469년]] 두 번 [[의정부]][[영의정]]을 역임했으며 [[1457년]] 상당군(上黨君)에 봉군되고 [[1461년]] 진봉하여 상당부원군이 되었다. 만년에는 권신이자 외척으로서 정권을 장악하였으나 [[명나라]] 사신을 사사로이 접대한 일로 삭탈당하였다. 그러나 후일 [[종묘]] 세조실에 배향됨으로써 [[종묘배향공신]]이 되었다.
         [[개성]]에 유람차 놀러 갔을 때 [[영통사]](靈通寺)의 한 노승이 그를 보고 " 그대의 두상에 광채가 있으니 필연코 귀할 징조라" 하였다. 당시 그는 이 노승의 예언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 뒤 두 종조부가 별세하자 [[중추원|중추원사]](中樞院使) [[민대생]](閔大生)이 그를 거두어 사위로 삼았다. 부인 황려부부인에게서는 1남 4녀가 태어났는데, 이 중 셋째 딸이 [[조선 예종|예종]]비 [[장순후]]와 넷째 딸이 [[조선 성종|성종]]비 [[공혜후]]이다.
         과거로는 도저히 관직에 나아갈 수 없다고 판단한 그는 친구 [[권람]]으로 하여금 [[수양대군]]을 찾아가 거사를 논의케 했고, 다시 [[권람]]에 의해 천거되어 [[수양대군]]의 책사로서 자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된다.<ref name="park115">박영규, 한권으로 읽는 조선조실록 (들녘, 1998) 115페이지</ref> 문종이 죽고 어린 단종이 즉위하여 [[김종서]](金宗瑞), [[황보 인]] 등 대신이 집권하자, 친구인 교리(校理) [[권람]](權擥)의 주선으로 수양대군(首陽大君)과 자주 만나며 집권 계획을 역설, 무사 [[홍달손]](洪達孫) 등 추천하여 그의 심복을 삼게 하였다.
         {{인용문2|시국이 이 지경에 이르니 [[안평대군|안평 대군(安平大君) 이용(李瑢)]]이 위를 넘보고 은밀히 대신과 결탁하여 후원자를 삼고, 많은 불령한 무리들이 그들의 그림자처럼 따라 붙고 나무뿌리 얽히듯 얽히니 [[쿠데타|화란]](禍亂) 발생의 조짐이 조석간에 있는데, 그대는 이런 데에 추호도 생각이 미치지 않는가?}}
         [[권람]]의 진언을 받은 [[조선 세조|수양대군]]은 그를 불러들였고, 한명회는 강력한 권을 주장하였다. 한명회의 진언을 들은 [[조선 세조|수양대군]]은 '어찌 진즉 만나지 못했을까? 지금 주상께서는 비록 유충(幼沖)하지만 곁에서 잘 보필하면 수성(守成)은 할 수는 있는데, 대신들이 간교하여 [[안평 대군]] 이용(李瑢)에게 포섭되어 선조(先朝)의 충자(冲子)를 부탁하신 뜻을 저버리니 조종(祖宗)의 선령(先靈)이 장차 어디에 의탁하시겠는가?'하고, 말을 마치고 눈물을 흘리자, 한명회는 이에 감격하여 [[쿠데타|반정]](反正)의 책략을 남김없이 말하였다.
         그해 [[10월]] 거사를 준비하기 위해 의병(義兵)을 조직하였다. 그러나 [[김종서]]와 [[황보 인]]을 제거한다고 하자 실패를 걱정하고 군사들은 우하였다. 그러자 그는 칼을 빼어 들고 큰 소리로 말하며 병사들을 독려하였다.
         한명회의 독려에 우하던 병사들의 마음이 진정되었다. 그날 사병들을 동원하여 비밀리에 매복시키고, 그날 저녁 [[한성부]]를 점령하였다. [[홍윤성]]과 [[홍달손]]이 이끌고 온 군사들과 합류, [[김종서]]와 [[황보 인]]의 집을 습격하여 이들 일파를 제거하였다. 당시 [[집현전]] 학사들 중에는 [[김종서 (1383년)|김종서]]와 [[황보인]]의 막강한 권력에 반발하는 뜻에서 한명회를 지지하는 여론도 조성되었다.
         이어 한명회는 모사가들을 시켜 잔 세력을 숙청한 후, 직접 [[김종서 (1383년)|김종서]]와 [[황보인]]의 집에 찾아가 [[김종서 (1383년)|김종서]] 등과 [[황보인]] 일족을 참살케 한 후 군기녹사(軍器錄事)·수충위사협책[[정난공신]](輸忠衛社協策靖難功臣) 1등관이 되었다.
         [[1455년]](단종 3년) [[경연]] [[참찬관]](經筵參贊官) 겸[[사재감|판사재감사]](兼判司宰監事) 지예조사(知禮曹事)를 거쳐, 그해 [[6월]] [[우부승지]](右副承旨)가 되었다. [[1455년]](세조 즉위) [[6월]] [[조선 세조|세조]]가 [[조선 단종|단종]]의 양위를 받아 [[조선]]국으로 즉위하자 한명회는 다시 [[승정원]][[좌부승지]](左副承旨)에 [[좌익공신|동덕좌익공신]](同德左翼功臣)이 되었다가 곧이어 그해 가을 [[승정원]][[우승지]]에 올랐다.
         [[1456년]](세조 2) [[2월]] [[성삼문]]과 [[집현전]] 학사들이 [[조선 세조|세조]] 3부자를 연회장에서 암살할 계획을 세운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이후 [[사육신]]의 [[단종 복위 운동]]을 좌절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미 [[조선 세종|세종대]]으로부터 [[집현전]] 학사들이 [[조선 단종|단종]]을 부탁한다는 유지를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된 한명회는, 연회장에 별운검으로 임명된 [[성승]], [[유응부]], [[하위지]] 등을 의심하고 이들의 출입을 차단한다.
         그는 세조 집권 초반부터 변방의 성곽 수축과 병력 양성을 건의하고, 해안가에도 성곽을 쌓고 병력을 보내 방비를 튼튼히 해야 하며 미구에 있을 왜구와 [[여진족]]의 침략을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456년]]부터 [[조선 단종|노산군]]과 [[금성대군]]을 처형시킬 것을 주장하였으나 [[조선 세조|세조]]가 듣지 않았다. [[1457년]](세조 2년) 초 [[숭정대부]](崇政大夫)로 승진하고 [[이조판서]] 겸 판의금부사와 [[오위도총부]]도총관을 겸한 뒤, 상당군(上黨君)에 봉군되었다. 그해 [[금성대군]]과 [[순흥부|순흥]][[부사]] [[이보흠]]의 모의를 적발하여 처형시켰다. 그해 겨울 [[조선 예종|해양대군]]의 [[세자]] 책봉을 주청(奏請)을 위한 [[세자]][[책봉]] [[주청사]]가 되어 [[명나라]]의 [[연경]](燕京)에 들어갔다.
         [[1459년]]에는 황해, 평안, 함길, 강원 4도의 병권과 관할권을 가진 4도 [[도체찰사]](都體察使)로 임명되었다. 그는 당시 역할이 강화된 [[승정원]]과 [[육조]], 변방 등에서 명 출납권과 인사권, 병권 및 감찰권 등을 한손에 쥐게 되었다.<ref name="park115"/> [[1460년]] 그의 병권 장악을 경계한 [[조선 세조|세조]]는 [[평안도]]와 [[함길도]], [[강원도]]의 도체찰사 직은 [[신숙주]]에게 넘긴다.
         [[조선 세조|세조]]의 장자 [[조선 덕종|의경세자]]가 요절하고 그의 빈인 [[소혜후|수빈 한씨]]는 궁궐에 살아도 좋다는 시아버지 [[조선 세조|세조]]의 배려를 사양하고 사가로 물러나 있었다. 그는 [[소혜후|인수대비]]의 친정과는 10촌도 더 차이가 나는 먼 친척이었으나 [[소혜후|인수대비]]의 집에 자주 방문했는데, 그는 수빈 한씨에게 야심이 있음을 간파하였다. 한명회는 [[소혜후|인수대비]]에게 사돈을 맺는 조건으로, 그녀의 아들을 임금으로 만들겠다고 제의를 한다.
         그는 자신과 함께 정난에 가담했던 인물들과 친인척 관계를 맺음으로써 권력의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다져나갔다.<ref name="park115"/> 그는 우선 세조와 사돈을 맺어 딸을 [[장순후|예종비]]로 만들었고, 나중에는 다른 딸을 [[공예후|성종비]]로 만들어 딸들을 2대에 걸쳐<ref name="park116"/> 후로 삼게 했다. 또한 [[권람]]은 일찍 요절한 그의 동생 [[한명진]]의 처남이기도 했다. 한편 자신의 손자 [[한경침]]을 다시 사위이기도 한 [[조선 성종|성종]]의 후궁 소생 서녀 [[공신옹주]]와 혼인시켜 3대에 걸쳐 실과 겹사돈관계를 형성한다.
         [[소혜후|인수대비]]의 둘째 아들인 [[조선 성종|자을산군 혈]]과 그의 넷째 딸을 혼인시키는데, 후에 [[조선 예종|예종]]이 일찍 죽자 한명회는 [[신숙주]], [[정창손]] 등과 함께 [[조선 성종|자을산군]]을 추대하여 성종으로 등극시키게 된다.
         또한 권람<ref>권람은 그의 동생 [[한명진]]의 처남이기도 하다.</ref>, 신숙주(申叔舟) 등과 인척관계를 맺고 세조 치정의 안정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친인척 관계에 의한 요직 장악이라는 크나큰 인사 폐단을 낳아 조선조의 기강을 흐트러놓는 원인이 되었다.
         [[1467년]](세조 13년) [[함경북도]] 일대에서 [[이시애]]가 [[이시애의 난|병란]]을 일으켜 명회와 [[신숙주]]가 일찍이 성삼문과 반란을 모의하려 했다고 모함하자 투옥되었다. 그는 이시애의 계략에 말려 신숙주와 함께 투옥당한다. 또한 그들이 함길도 절제사 [[강효문]]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키려 했다는 것이었다.<ref name="park116">박영규, 한권으로 읽는 조선조실록 (들녘, 1998) 116페이지</ref> 그는 [[신숙주]]와 함께 반역을 꾀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의금부]]에 투옥, 신문을 당했으나 뚜렷한 혐의가 없었다. 즉위 이후 줄곧 위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여 있던 세조는 [[이시애]]의 보고문을 믿고 일단 신숙주와 한명회를 옥에 가두고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시작했다.<ref name="park116"/> 한명회가 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들은 나라 사람들은 모두 통쾌히 여겼다.<ref name="deok252">이덕일, 사화로 보는 조선 역사 (석필, 2005) 252페이지</ref> 그러나 [[이시애]]의 장계가 거짓임이 밝혀지면서 그는 [[신숙주]]와 함께 석방되었다.
  • 동군연합 . . . . 71회 일치
         한 이 두개 이상의 국가의 이 되는것. 국가의 조가 바뀌는 일이 흔했던 유럽에서 일어났다. [* 그외지방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추가바람.]조교체-국가멸망으로 보통 받아들여지던 동양권에서는 익숙치 않은 개념. 상당히 횡행했던 일이지만 반대로 분할상속제가 대부분이던 서구권에서는 이렇게 국가를 늘려놓고는 분할상속으로 날려먹던 일이 흔한지라(...) 전부다 적진 못하고, 유명했던 경우만 기술한다.
          * 중세 유럽 문화에서 위나 귀족의 작위는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지위로서 인식되었다. 동양에서는 한 명의 군주에게 보통 1개의 위나 작위 칭호만이 있지만, 중세에는 군주가 가지는 위나 작위가 2개 이상에서 수십개에 달하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 [[충렬]]이 고려과 심양을 겸하였던 사례가 있기는 한데, 이는 정말 특수한 사례이다. 픽션에서는 [[초한지]]에서 [[한신]]이 삼제(三齊)의 을 겸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현실에서 있었던 사례는 아니다.]
          * 중세 유럽에서 행정은 분권적으로 이루어졌다. 주민들의 인구조사, 빈민구휼 같은 현재의 일반적인 대민행정은 [[교회]]가 담당했으며, 도시의 행정은 시민들로 이루어진 위원회에서 이루어졌다. 납세는 징세권은 영주나 국이 보유했으나 실제 징세업무는 [[징세청부업자]]가 대리했다. 법률은 각 지방의 관습이나, 역시 교회법에 따라서 처리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따라서 본래 중세적인 구조에서 '귀족'이나 '실'은 일반 행정에서는 크게 하는 개입할 일이 없고(…) 징세권에 따라서 세금을 거둬가서 군대를 조직하고 외침을 방어하는 역할("싸우는 자")로서의 역할만을 담당했던 것이다. 이렇게 분권화된 행정체계였으며, 행정체계가 실에 종속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실을 '갈아끼우는 것'이 용이했던 것이다.
         '''가장 유명한 경우''' 카스티야의 이사벨라 여이 아라곤의 과 결혼하면서 생긴 연합. 이로서 '스페인 국'이 형성되게 된다. 다만, '부르봉 조' 집권 이전 합스부르크 조 스페인은 카스티야, 아라곤, 레온, [[포르투갈]](!) 등의 국 연합체나 다름없어서(…) 통합은 완전하지 않았다. 부르봉 조 이후는 스페인 위계승 전쟁으로 지방세력이 갈갈히 찢기고 초토화 되면서 이웃 강국 [[프랑스]]를 등에 업은 마드리드 중앙정부의 권위가 강화된 것(…).
         본래 포르투갈은 프랑스의 부르고뉴 지방에서 건너온 가문인 카페가문의 분가인 보르고냐가문의 분가인~~뭐저리 복잡해~~ 아비스가문이 다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당시 포르투갈의 인 세바스치앙이 북아프리카로 원정을 나가다가 모로코 술탄국에게 대패하고 본인도 24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전사해버리면서 문제가 생긴다. 위 자체는 그의 종조부인 엔리케 추기경이 환속하면서 상속받았지만, 그의 나이는 이미 66세인데다가 자식도 없어서 후사를 남길 가능성이 적었다. 결국 그가 2년 뒤인 1580년에 죽으면서 문제가 터졌다. 당시 위 주장자는 총 세명이었는데, 브라간자 공작 주앙 1세와 결혼한 카타리나 공주와, 주앙 3세의 손자인 안토니오 대주교와 스페인 펠리페 2세가 있었는데,[* 3명 모두 조부가 포르투갈 마누일 1세였다.(펠리페는 외손자)] 결국 펠리페 2세와 협업한 알바 대공 페르난도가 리스본을 점령하면서 펠리페가 다른 주장자들을 물리치고 포르투갈 위에 오르게 된다. 이후 영국과 협업한 포르투갈 토착 귀족들이 독립전쟁을 일으켜 승리해 해체된다. [* 단, 세우타는 스페인이 가졌다.]
         ''' 근세 유럽국가들의 동군연합중 최강의 동군연합 ''' 스페인의 위계승자였던 카를로스1세가 오스트리아 대공에 오르면서 생겨난 동군연합. 당시 스페인은 신대륙의 금광+저지대의 미친 생산력에서 나오는 자금과 스페인+보헤미아+오스트리아라는 거대한 땅덩어리에서 나오던 국력을 통해 당시 유럽 최강국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이는 통치면적으로 보자면 '합스부르크 제국'의 최전성기였다. 다만, 당시 스페인의 이던 카를로스가 독일 쪽에 영 관심이 없어서(...) 연합은 1대만에 해체. 이후 합스부르크 가문은 스페인계와 오스트리아계로 나뉘어진다.[* 다만, 플랑드르 지방은 스페인에게 갔다. 그리고 이후 네덜란드, 벨기에로 독립하게 된다.]
         맨앞에게 너무 유명해서 그렇지. 이 경우도 상당히 유명하다. 당시 헝가리이 아들없이 오스만제국한테 죽으면서 생겨난 동군연합. [* 다만, 2차 빈포위때 뽕을 뽑기 전까지는(...) 오스만 제국의 공세덕에 슬로바키아 지방만 겨우 지키고 있었다.] 이후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으로 발전한다.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패전하면서 해체.
         당시 보헤미아지방을 차지하던 룩셈부르크가가 단절되면서 생긴 연합. 다만, 보헤미아는 선거정이었기에 중간중간 오스트리아가 위를 놓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이 생기면서 합병되었으며, 이후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제국이 패배하면서 상실된다.
         당시 폴란드의 가였던 앙쥬가가 남계가 단절되면서 당시 폴란드 의 딸이 리투아니아의 대공에게 시집가면서 생긴 연합. 쭉유지되다가 이후 폴란드가 프로이센, 러시아, 오스트리아에게 삼분할되면서 '''멸망'''~~딴애들은 전부 해체나 상실인데 얘만 멸망이다. 안습~~
         본래 튜튼기사단이란 신정국가가 지배하던 프로이센 지방은 [* 정확히는 폴란드가 지배하고 있었다. 그곳의 이교도때문에 통치를 못할 수준이 되자 튜튼기사단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 이후 튜튼기사단의 단장 알브레이트가 프로이센 공국을 선언하고 세속화되어 호엔촐레른 가가 지배하고 있었다. 그런데 남계가 단절되자 당시 신성로마제국의 선제후였던 브란덴부르크와 동군연합이 된 것이다. 이게 왜 추가될 사례인지 모를 사람이 있을텐데, 쉽게 말해 '''독일제국의 전신이다.''' 이로써 단순 발트지방 소국에 불과했던 브란덴부르크가 프로이센 지방을 삼키며 본격적으로 열강에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이다.
         여담으로, 브란덴부르크가 핵심지였지만, 이후의 국명은 '프로이센'이 되는데 이는 프로이센이 당시 '독일 바깥'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신성로마제국 황제는 '독일'을 겸하므로 독일영역 내부의 영주는 별도의 위를 주장할 수 없다. 프로이센은 본래 독일인의 영역이 아닌 발트계 민족 프루사 족의 땅이라서 별도의 위로서 '프로이센 '이라는 칭호를 내세우는게 가능했던 것이다.(마찬가지로 체코 지역도 본래의 독일 지역이 아니었으므로 '보헤미아 '을 칭할 수 있다.) 다만, 역시 프로이센 공작위도 엄밀히 말하자면 본래 폴란드 의 봉신인 신세라 이걸로 트집이 잡힐걸 우려해서인지 'King of Prussia'(프로이센 )이 아닌 'King in Prussia'(프로이센 안의 )이라는 일종의 외내제식 편법을 썼다. 이후 프리드리히 대시기에 'King of Prussia'라는 칭호를 쓰게 됀다.
         당시 덴마크의 여이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자리에 오르면서 생긴 동군연합. 이후 스웨덴 독립전쟁에서 덴마크-노르웨이가 패배하면서 해체. [* 다만, 덴마크-노르웨이 연합은 그이후에도 상당기간 유지됬다.]
         [[영국]]의 [[스튜어트 조]]가 단절되면서, 당시 하노버 선제후였던 게오르그가 영국의 조지 1세로 즉위하면서 생겨난 연합. [[네덜란드]]-[[영국]] 연합이 단절되고 대신 하노버-영국 연합이 생겨났다. 하노버 선제후국은 [[나폴레옹 전쟁]]으로 일시 멸망했으나, 하노버의 신하들과 군인들은 영국으로 --됭케르그 후퇴-- 피신하여 '독일인 군단'을 결성하여 나폴레옹 전쟁에서 활약했고, 나폴레옹 몰락 이후 [[빈 회의]]에서 하노버 국으로 복귀한다.
         영국에 빅토리아 1세가 즉위. 여을 인정하는 영국과는 달리 [[살리카법]]을 따르는 하노버국은 여성 군주를 인정하지 않았기에 대신 에른스트 아우구스트 1세가 즉위하면서 연합은 해체된다. ~~그리고 하노버 국은 프로이센한테 멸망당한게 함정.~~
         당시 바이에른 선제후국을 지배하고 있던 바이에른계 비텔스바흐가가 단절되면서 팔츠계 비텔스바흐가가 계승되면서 나타난 동군연합. 이후 남독일을 장악하려고 오스트리아가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바이에른 계승전쟁이 대번 터졌다가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에게 오스트리아군이 박살나면서(...) 이 지방은 비텔스바흐가가 장악하게 되고, 최종적으로 바이에른 국으로 통합된다.
         부부가 각자의 계승권에 따라서 군주로서 즉위하고 있는 상태에서, 서로 혼인함으로서 '동군연합'이 형성된다. 이 경우 은 X국의 , 그 아내는 Y국의 여이므로, X국과 Y국이 부부 아래 동군연합이 되는 것이다. 엄밀히 말해서 '동군연합'과는 약간 다르지만, 대개 부부 한 쪽이 주도권을 잡고 움직이기 때문에 동군연합과 거의 다를바 없는 상태가 된다.(내실을 보면 약간 복잡해진다.)
         === 신성로마제국-오스트리아 국 ===
         [[마리아 테레지아]] 시대의 신성로마제국-오스트리아 국은 엄밀하게 말하면, '신성로마제국 황제, 프란츠 1세'와 '오스트리아 여, 마리아 테레지아'의 부부동군연합이 된다. 물론 실제로는 마리아 테레지아가 사실상 전부다 해먹고 여제 대우를 받았지만(…). 이후 프란츠 1세의 제위는 요제프 1세에게 넘어가면서, 모자동군연합이 된다.
         남프랑스 전역을 거의 장악하던 아퀴텐의 여공인 엘레오노르가 잉글랜드 의 헨리2세와 혼인하면서 결성된 동군연합. 이로 인해 당시 잉글랜드 은 프랑스령에서는 명목상 프랑스 의 봉신이면서 정작 프랑스 보다 더 쎈 기묘한 위치를 차지했다(...). 사실 이 플랜태저넷 조 - 일명 '앙주 제국'의 정체성은 단지 '잉글랜드 영토'라는 식으로 국한하기는 좀 복잡했다.
         다만 부부관계는 최악이라 헨리나 엘레오노르 둘다 정부를 거느렸으며, 둘의 불화는 악화되어 헨리가 엘레오노르를 가두기까지 한다. 이에 둘사이에 나온 아들들은 아버지에게 단체로 대항했으며, 결국 리차드가 헨리를 투옥시키고 잉글랜드 위를 상속받으면서 모자동군연합이 됀다
  • 흥친왕 . . . . 66회 일치
         {{족 정보
         |작위2 = 흥친
         |자녀 = [[이준용 (1870년)|이준용]], [[이문용 (족)|이문용]]
         |가 =
         |조 =
         |능묘 = 흥친릉→흥원 (興園)<ref>후에 화장되어 흥원 서북쪽 납골묘에 안장되었다.</ref>
         '''흥친 이재면'''(興親王 李載冕, 완흥군(完興君), [[1845년]] [[8월 22일]]([[음력 7월 20일]]) ~ [[1912년]] [[9월 9일]])은 조선 말기의 족·군인·정치인이자 [[대한제국]]의 황족·군인으로, [[흥선대원군]]의 적장자(嫡長子)이자 [[대한제국 고종|고종]]의 친형이며 [[영선군 이준]]의 아버지이다. 대한제국 성립 후 완흥군(完興君)에 책봉되었다가 [[1910년]] 흥친(興親王)으로 진봉되었다.
         [[1874년]] [[11월]] 이후 [[흥선대원군]]은 그의 아들 [[이준용 (1870년)|이준용]]을 [[조선 고종|고종]]과 [[민비]]를 몰아내고 추대하려 했고, 4회의 쿠데타를 기도했다가 실패했다. 이후 그는 고종의 냉대를 받았고 [[1899년]](광무 2) [[조선 장조|사도세자]]가 장종으로 추된 뒤에도, 당시 황제의 친형이었음에도 4대 승습에 따른 작위를 받지 못했다. [[1907년]](융희 1) 완흥군에 책봉되었고, [[1910년]](융희 4) [[8월]] 흥친으로 진봉되었다. [[일제 강점기]]에는 [[공작]]으로 강등되어 이희 공이 되었다. 본관은 [[전주 이씨|전주]](全州)이고, 처음 이름은 재록(載錄), 자는 무경(武卿), 호는 우석(又石)이고 나중에 개명하여 이희(李熹)로도 알려져 있다. 첫 작위가 완흥군이었으므로 '''완흥군 이재면'''으로도 부른다.
         흥친 이재면은 [[1845년]] [[8월 22일]]([[음력 7월 20일]]) [[한성부]] 사동(寺洞) 사저에서 [[흥선대원군]]과 [[여흥부대부인 민씨]]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처음 이름은 재록(載錄)이었다가 뒤에 재면으로 고쳤다. [[조선총독부]]가 작성한 [[이희공실록]]에 의하면 그가 태어나자마자 지어진 이름은 재록이었다 한다. [[조선]] [[조선 헌종|헌종]]과 [[조선 철종|철종]]이 연이어 후사 없이 사망하면서 이재면 역시 유력 위계승권자로 지목되었으나, [[조선 철종|철종]]이 사망할 무렵 그는 성인이었기에 위계승권 서열에서 밀리게 되었다.
         이는 [[조선 철종|철종]] 사망 당시 12세의 미성년자였던 [[대한제국 고종|이명복]]([[흥선대원군]]의 차남)이 성인인 흥친보다 조종하기 쉬울 것이라는 [[흥선대원군]]의 계략과 [[신정후 조씨|조대비]]의 묵인이 작용한 결과였다. 또한 [[흥선대원군]]은 [[안동 김씨]]의 일부를 포섭할 때, [[김병학]](金炳鶴)의 딸, 혹은 [[김병문 (조선후기)|김병문]]의 딸 중에서 둘째 아들인 [[대한제국 고종|명복]]의 배필로 맞이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것 역시 재면 보다는 명복을 선택하게 된 원인이 되었다. 한때 그는 아버지 흥선대원군에 의해 큰아버지 [[흥완군]] 이정응의 양자로 보내지는 것이 고려되기도 했다. 그의 흥완군 양자 지정 논란은 [[1864년]] 고종에 의해 취소되어 최종 종결되었다.
         철종 치세기간 중 [[흥선대원군]]은 일부러 어리석음을 가장하여 [[김병기 (1818년)|김병기]]에게 아들 이재면의 관직을 청탁하기도 했다. [[윤효정]]은 [[흥선군]]이 [[김병기 (1818년)|김병기]]에게 그의 과거 합격 청탁을 했다 한다. [[흥선군]]은 일부러 김병기를 찾아가 아들 [[이재면]]의 [[문과]] 합격을 청탁했는데, [[김병기 (1818년)|김병기]]는 마음 속으로는 몰지각함과 비열함을 비웃으며 한마디 대꾸도 하지 않았다 한다.<ref name="riss167">윤효정, 《대한제국아 망해라: 백성들의 눈으로 쓴 살아 있는 망국사》 (다산초당, 2010) 167페이지</ref> 흥선군은 똑같이 김병기의 외조카 남병철에게도 똑같이 아들의 등과 합격을 청탁하니, 남병철은 몹시 분개했다. 실의 금지옥엽인데, 이렇게 초라해진 형편으로 아들의 등과를 청탁하니 이렇게 어리석을 데가 어디 있겠느냐는 것이었다.<ref name="riss167"/> 그런데 [[박제형]]의 [[근세조선정감]]에는 흥선군을 대놓고 멸시하던 인물의 한 사람으로 남병철을 지목했다.
         [[1863년]] [[12월]] 동생 [[대한제국 고종|재황]]이 후사없이 죽은 [[조선 철종|철종]]의 뒤를 이어 [[조선]] 으로 즉위했다. 그는 바로 승후관부사용(承候官付司勇)에 제수되었다. [[1864년]](고종 1년) [[5월]] [[문과]]에 급제하여 그날로 규장각 대교(待敎)에 임명되었고, 여러 고위 관직을 거쳤다. 그해 [[8월]] 아버지 흥선대원군은 다시 그를 아들 없이 죽은 형 [[흥완군]]의 양자로 보냈다. 그러나 대대비 조씨의 특명으로 다른 종친의 자제를 [[흥완군]]의 양자로 하도록 하고, 이재면의 양자 입양은 취소되었다.
         1866년 도승지, [[1867년]]에는 직제학이 됐다가 그해 3월 가선대부 동지경연사(同知經筵事)로 승진하였고, 바로 [[이조]][[참판]]이 되었다. 이후 동지경연사, 종정경에 제수되었고, 의정부 당상을 역임하였다. 그 뒤 [[병조]][[판서]], 금위대장, [[이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지냈다. [[1873년]] 종정경(宗正卿)이 되었으나 [[1874년]] [[11월]]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명성황후]]에 의해 섭정직에서 강제 축출당한 뒤에도 그는 유유하고 고분고분한 성격 덕에 계속 관직에 남아 있을수 있었다. 동생이 국이었고 아버지는 섭정인데도 자신에게는 낮은 직위가 부여되었던 것에 불만을 품기도 했다. 이때문에 그는 한때 [[명성황후]] 측에 가담하기도 했다. 외가인 민씨 척족에게 아부한 것 역시 관직을 계속 유지하는 비결이었다.
         ==== 임오군란과 보정부 래 ====
         {{인용문|여기서부터 내일 아침에 떠나 출발하면 이틀만에 천진에 도착할 수 있다. 복에 7~8일이 허비하리라 한다. 이 배에서 다 말하기를 오늘날 태공(흥선대원군을 지칭)이 천조에 들어가는 것이 크게 다행이라 한다. 총총이 겨우 써서 숨겨두고, 전편(傳便)을 기다려 부칠 생각이다. 동하지(충동당하지) 말고 안정하라<br /><br />1884년 음력 7월 15일 청나라로 끌려가는 배 안에서 몰래 쓴 편지<ref name="문사1"/>}}
         대원군의 구조 요청을 비밀리에 접한 흥친은 배편으로 [[1884년]] [[6월]]부터 [[텐진]]의 보정부로 래한다. 그해 [[12월]] 그는 [[인천항]]을 출국, [[청나라]]에 유폐중이던 아버지 [[흥선대원군]]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1883년]] [[3월]]에 일시 귀국하였다. 다시 그해 [[5월]]에 다시 [[청나라]]에 가서 [[흥선대원군]]을 봉양하다 귀국하였다.
         [[이재선]]과 이재면을 옹립하려던 추대기도가 실패로 돌아가면서 [[흥선대원군]]은 장손인 [[이준용]]을 추대하려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준용]] 추대 시도 역시 수포로 돌아갔다. 이러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진 이후 흥친과 고종간의 관계는 소원해졌다.
         [[1884년]] [[김옥균]], [[홍영식]], [[서재필]] 등에 의해 [[갑신정변]]이 발생하자, [[개화파]]와도 인간 관계를 형성했던 그는 정변 내각의 [[의정부]][[좌찬성]](左贊成) 겸 좌우참찬이 되었다. 그러나 [[갑신정변]]은 3일만에 진압되었고, 그도 좌찬성 겸 좌우참찬에서 해임되었다. 판종정경의 직위를 받았으나 [[갑신정변]] 당시 고위직에 임명되었다는 이유로 민씨 일파의 공격을 받았으며, 정변 관련자들과 내통하였다는 의심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국의 친형이라는 이유로 불문율에 붙여진다. 그 후 흥친은 7년간 [[운현궁]]에서 칩거하였다.
         [[1893년]] 그는 동학 농민군이 상경하여 [[경복궁]] 앞에서 복합상소운동을 벌이는 기회를 이용하여 [[이준용]]을 으로 추대하려 하였다. [[정교]]는 1893년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3일간 박광호를 소두로 하는 약 50명의 동학교도들이 상경하여 궁궐 앞에서 교조 신원을 탄원하며 연좌시위를 벌인 사건을 대원군이 시킨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때 [[정교]]는 대원군이 은밀히 동학당 수만 명을 서울로 불러 모임을 갖고 장차 불궤를 도모하여 그의 손자 이준용을 (으로) 추대하려 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고 하였다.<ref name="p316">오영섭 《한국 근현대사를 수놓은 인물들(1)》(오영섭 저, 2007.4, 경인문화사) 315~316쪽.</ref>
         [[명성황후]]의 국장 때 그는 종척 집사(宗戚執事)로 임명되었고, 빈전에서 자들이 곡을 할때 의 가까운 친척으로써 상복을 입고 곡하는 반열에 참여하였다. 이듬해 [[2월]] 초 궁내부 대신(宮內府大臣)을 사퇴한 뒤, 총호사(總護使)에 임명됐다가 2월 중순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퇴거, [[아관파천]]이 일어나자 파면되었다.
  • 정성왕후 . . . . 65회 일치
         {{족 정보
         |작위 = [[조선의 역대 세자빈|세제빈]](세자빈)
         |전임자 = [[선의후 (조선)|빈궁 어씨]](선의후)
         |후임자 = [[효순후|현빈 조씨]](효순후)
         |이름 = 정성
         |작위2 = [[조선의 역대 비|비]]
         |별칭 = 달성군부인, 세제빈
         |호 = 혜경장신강선(惠敬莊愼康宣)
         |능묘 = [[홍릉 (정성후)|홍릉]]
         |전임자2 = [[선의후 (조선)|선의후]]
         |후임자2 = [[정순후 (조선 영조)|정순후]]
         '''정성후 서씨'''(貞聖王后 徐氏, [[1693년]] [[1월 12일]] ([[1692년]] [[음력 12월 7일]]) ~ [[1757년]] [[4월 3일]] ([[음력 2월 15일]])는 조선의 제21대 [[조선 영조|영조]]의 정비(正妃)이며 조선의 역대 비 중 비재임기간이 가장 긴 비이다.
         정식시호는 '''혜경장신강선공익인휘소헌원렬단목장화정성후'''(惠敬莊愼康宣恭翼仁徽昭獻元烈端穆章和貞聖王后)이다. 본관은 [[대구 서씨|달성]](達城). 달성부원군(達城府院君) [[서종제]]와 잠성부부인(岑城府夫人) 이씨(李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혼인 첫날 밤 연잉군이 그녀의 손을 보고는 왜 이리 곱냐고 물어보자 고생을 안한 덕에 손에 물을 묻히지 않아 그리하였다고 대답하니 연잉군이 자신의 어머니인 [[숙빈 최씨]]를 깔본 것으로 간주하고 이후로 찾지 않았다는 일화가 전한다. [[1721년]], 연잉군이 [[세제]](王世弟)로 책봉되자 세제빈(世弟嬪)이 되었으며 [[1724년]], [[조선 경종|경종]]이 승하하고 세제인 연잉군이 조선의 21대 국(國王)으로 즉위하자 비(王妃)로 책봉되었다.
         [[1757년]] 창덕궁(昌德宮)의 대조전'''(大造殿)'''에서 66세로 시어머니인 [[인원후]] 보다 먼저 세상에 떠났다. 능은 [[경기도]] [[고양시]]의 [[서오릉]] 내에 위치한 '''[[홍릉 (정성후)|홍릉]]'''이다.
         [[1757년]], 66살의 나이로 정성후가 승하하자 영조는 정성후의 능을 아버지인 [[조선 숙종|숙종]]의 명릉(明陵) 근처에 만들고 훗날 자신이 정성후의 옆에 묻히기 위해 옆자리를 비워놓았다. 그러나 [[1776년]], 영조가 승하한 뒤 손자인 [[조선 정조|정조]]는 당시 대비(王大妃)였던 영조의 계비인 [[정순후 (영조)|정순후]]를 의식하여 현재의 [[동구릉]] 위치에 영조와 정순후의 무덤인 [[원릉]]을 조성하였고 결국 정성후는 옆자리가 비워진채 홍릉에 홀로 남겨지게 되었다.
         [[1740년]], 혜경(惠敬)이라는 호가 올려진 뒤 생전에 장신(莊愼), 강선(康宣) 등의 호가 올려졌고 승하 이후인 [[1772년]]에는 공익(恭翼)의 호가 추상되었으며 인휘(仁徽), 소헌(昭獻)이 다시금 추상되어 혜경장신강선공익인휘소헌(惠敬莊愼康宣恭翼仁徽昭獻)의 호를 가지게 되었다. [[1778년]], 단목장화(端穆章和)의 호가 추가되었다.
         ; 가 [[전주 이씨]](全州 李氏)
         * 시조모 : [[인선후]] 장씨(仁宣王后 張氏, 1619~1674)
         ** 시어머니 : [[인경후]] 김씨(仁敬王后 金氏, 1661~1680)
  • 신성왕후 . . . . 62회 일치
         {{족 정보
         |이름 = 신성
         |작위 =
         |전임자 = [[신정후 (고려)|신정후]]
         |후임자 = [[정덕후]]
         |시호 = 신성
         |조 = [[고려]]
         '''신성태후 김씨'''(神成王太后 金氏) 또는 '''신성후'''(神成王后)는 [[신라]]의 족 출신 [[고려]]의 후로 [[고려 태조]] 건의 제5후이다. [[신라]] [[신라 문성|문성]]의 후손으로 [[신라 경순]]은 그의 사촌 오라비였다. 그녀는 [[고려 안종|안종 욱]]의 생모이기도 하다. 본래는 후가 아니었으나, [[1010년]] [[고려 현종|현종]]에 의해 후로 추되었다. 성은 김씨, 본관은 [[경주 김씨|경주]](慶州)이다.
         신성후 김씨는 [[신라]] 족이며, [[신라 문성|문성]]의 5대손이며, [[신라 경순|경순]]의 큰아버지 김억렴의 딸이다. 그녀가 태조의 다섯 번째 후가 된 것은 신라 [[경순]]이 [[고려]]에 항복한 935년 11월 직후부터 936년 초기가 될 것이다.
         935년 11월 신라의 마지막 군주 [[경순]]이 고려에 항복할 뜻을 표시하자, 고려 태조는 이에 대한 답례로 사신을 보냈다. 건은 “지금 이 나라를 과인(寡人)에게 주니 그 선물이 크도다. 바라건대 신라의 종실(宗室)과 결혼하여 생구(甥舅)의 친밀함이 오래 가고자 하노라.”라고 하여, 고려의 사신은 경순에게 태조가 신라 종실과의 혼사를 원한다는 사실을 전했고, 이에 경순은 “우리 백부(伯父) 김억렴(金億廉)에게 딸이 있어 덕(德)과 용모가 쌍미(雙美)한지라 이가 아니면 내정(內政)을 구비(具備)할 수 없을 것”이라며 자신의 사촌누이 김씨를 고려로 시집보냈다.
         신성태후 김씨의 소생으로는 안종(安宗)으로 추된 [[고려 안종|욱]](王郁)이 있는데, 그는 제5대 국 [[고려 경종|경종]]의 제4후 [[헌정후]] 황보씨와 정을 통해 제8대 국 [[고려 현종|현종]]을 낳았다.<ref>《고려사절요》</ref> [[1008년]] 현종(顯宗)이 즉위하고 [[1010년]] 후로 추하여 시호를 신성태후(神成王太后)라 하고 능호는 정릉(貞陵)이라고 하였다. 원당은 [[경기도]] [[장풍군]]에 있는 현화사이다<ref>[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THE&search_div_id=CP_THE004&cp_code=rp0703&index_id=rp07031400&content_id=rp070314000001&print=Y 문화콘텐츠닷컴 〈현화사〉]</ref>.
         * 현조부 : [[문성]](文聖王, ? ~857, 재위:839~857)
         * 조부 : 신라 추 의흥대 김실홍(懿興大王 金實虹)
         *** '''남편''' : 제1대 [[고려 태조|태조]] 신성대(太祖 神聖大王, 877~943 재위: 918~943)
         **** 아들 : 추 [[고려 안종|안종]] 효의대(安宗 孝懿大王, ?~996)
         **** 며느리 : [[헌정후|효숙태후]] 황보씨(孝肅王太后 皇甫氏, 965/966~992, [[고려 경종|경종]]의 제4비 헌정후)
         ***** 손자 : 제8대 [[고려 현종|현종]] 원문대(顯宗 元文大王, 992~1031 재위: 1009~1031)
         * [[신라 경순]]
         * [[헌정후]]
         * [[신라 문성]]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주요임무 . . . . 61회 일치
         1754년, 데스몬드 마일즈의 조상인 헤이덤 켄웨이는 코벤트 가든 립 극장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상관인 레지널드 버치의 명령을 받은 헤이덤은 오페라를 보고있던 남자를 암살하고 그의 목에 걸려있던 유물을 가지고 극장에서 빠져나간다.
         그린 드래곤 여관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온 두 사람. 말다툼을 벌이던 여관 아저씨와 여관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맞이해 준다. 헤이덤은 여관에서 기다리고 있던 조력자인 윌리엄 슨 경에게 협조를 부탁하지만 슨 경은 자료를 도둑맞아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 슨의 경호원인 토머스 히키가 조사 중이지만 헤이덤은 직접 나서기로 한다.
         헤이덤과 찰스 리는 슨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한 용병단 소굴앞에서 히키와 조우한다. 히키는 용병단이 자료를 훔쳐갔다는건 확인했지만 도적단 소굴로 들어가지는 못하는 상황. 이에 헤이덤은 자신이 후방에서 습격하는 동시에 찰스 리와 히키가 정면에서 공격하는 작전을 짠다. 이 작전에 큰 피해를 입은 용병단은 성채 안으로 도망쳐 문을 걸어잠그지만 헤이덤의 화약통 쏘기에 몰살. 헤이덤은 자료가 든 상자를 탈환하는데 성공한다.
         다시 그린 드래곤 여관. 슨은 헤이덤이 보여준 유물을 살펴보고는 모호크의 물건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어디서 나온 건지는 좀 더 알아봐야 한다고.
         슨의 계산과 지도가 잘 안 맞아떨어진다. 모호크의 도움을 받을까도 했는데 걔네들에게 해준것도 없는데 도와달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 이때 히키가 방법을 생각해낸다. 노예상으로부터 원주민을 구출하면 도움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것. 벤자민 처치라는 사람이 노예상이 어디있는지 알고 있을 것이라는 찰스 리의 주장에 따라 헤이덤과 찰스 리는 처치의 집을 찾아간다.
         다시 그린 드래곤 여관으로 온 일행. 슨에게서 이야기를 전해들은 처치는 자신을 감금했던 사일러스 대처가 노예상이라는걸 밝힌다. 하지만 대처는 사우스게이트 요새를 관리하는 영국군 지휘관이며, 최소 100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있다. 헤이덤은 사우스게이트 요새로 진입할 방법을 찾는 동시에 자신의 조력자가 될지도 모르는 핏케언을 찾으려고 한다.
         브래독의 요새 근처에서 만난 두 사람. 헤이덤은 보급품을 운반하는 마차에 숨어들어 요새에 잠입한다. 조지 워싱턴과 프레이저의 대화를 도청해 브래독이 듀케인 요새를 노리고 있다는 걸 알아낸 헤이덤은 작전 지도를 훔쳐 요새에서 빠져나온다.
          * 조지 워싱턴이나 프레이저를 쓰러뜨리면 비동기화 된다.
         시간이 지난 후, 누군가가 라둔하게둔을 집어 던진다. 윌리엄 슨과 템플기사단원들이었다. 벤자민 처치가 총을 겨누자 라둔하게둔은 도망가지만, 찰스 리가 다리를 걸어 쓰러뜨린다. 라둔하게둔은 찰스 리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저항하지만 역부족이었다. 라둔하게둔이 영어를 할 수 있다는걸 안 찰스 리는 그의 목을 조르며 자신들의 요구사항[* 원주민을 멸시하는 말로 범벅이 되어 있어 알아보기 힘들지만 템플기사단이 찾는 것을 내놓으라는 내용.]을 부족에 전하라고 하고는 풀어준다. 풀려난 라둔하게둔은 찰스 리에게 이름을 묻는다. 찰스 리가 이름을 알려주면서 묻는 이유를 물으니 "그래야 찾을 수 있으니까"라고. 찰스 리는 "기대하겠다"며 슨을 시켜 라둔하게둔을 기절시킨다.
         한곳에 모인 마을 사람들. 부족 어머니가 라둔하게둔을 집으로 부른다. 부족 어머니는 왜 숲을 떠나거나 다른 카니엔케하카[* 모호크 사람들이 모호크를 부르는 명칭.]처럼 전쟁에 참가하지 않는지 궁금해하는 라둔하게둔에게 이유를 말해준다. 마을은 성스러운 땅에 위치해 있었고, 그 땅의 재를 숨기는게 마을의 의무였다. 라둔하게둔이 그게 그렇게 중요한 일이냐고 묻자 부족 어머니는 나무 상자에서 수정구를 꺼내 라둔하게둔에게 건낸다.
         저택의 문을 두드렸던 사람은 카나도곤이었다. 카나도곤은 사람들이 와서 땅이 팔렸다고 주장하며 마을 사람들을 내쫓으려고 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템플기사단원인 윌리엄 슨이 이에 연관되었다는 걸 안 코너는 슨을 막기로 결심한다. 아킬레스는 템플기사단은 강하다며 보스턴에 있는 새뮤얼 애덤스의 도움을 받으라고 한다.
         코너가 윌리엄 슨을 찾는다는걸 알게 된 애덤스는 코너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데려가려 한다. 길을 가는 도중 애덤스가 "드디어 사람들이 불의에 맞서는걸 보니 기쁘군"이라는 말을 하자 코너는 "노예를 가진 사람이 하는 말이라곤"이라며 애덤스를 까버린다. 애덤스는 자신이 데리고 있는 서리는 노예가 아니라 자유인라고 주장한다. 이렇게 둘은 식민지인의 노예제에 대한 갑을론박을 하던 도중 세금 징수원이 당파 병사들을 대동하고 세금 징수를 거부하는 집을 공격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마침 식민지인의 권리 문제가 더 심각하니 그것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애덤스는 증거가 충분할 정도로 늘어났다는 대사를 치지만 코너는 애덤스에게 먼저 가라고 하고는 집주인의 편을 들어 병사들을 공격한다. 병사들을 처리하고 난 후, 코너는 집주인에게 괜찮냐고 물어보지만 집주인은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라고하고 감사를 표한 후 가버린다.
         약속장소인 몰리뉴 여관에 도착한 코너, 애덤스는 코너에게 몰리뉴 여관의 주인인 윌리엄 몰리뉴와 경영자 겸 주방장인 스테판 샤페우를 소개시켜준다. 스테판 샤페우는 아까 전에 코너와 함께 싸웠던 집주인이었다. 대화가 격해지던 중, 코너는 이들의 대화를 통해 윌리엄 슨이 차를 밀수해 땅을 살 돈을 벌고 있다는걸 알아낸다. 애덤스와 샤페우는 부두에 있는 차를 파기하고, 밀수꾼들의 배달을 막으라는 지시를 내린다.
         여관 밖으로 나간 코너는 상자를 들고 가던 남자와 부딪힌다. 남자가 운반하던 물건은 밀수된 차였다. 코너는 슨의 부하들이 배달하던 차를 파괴한 후 부두로 가 쌓여있던 차 상자 역시 파괴한다.
         >세금징수인: 영국 의회? 난 윌리엄 슨 밑에서 일하는데.
         >샤페우: 슨?
         코너는 구 남부 예배당(Old South Meeting House) 앞에서 샤페우, 몰리뉴와 만난다.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는 몰리뉴에게 코너가 대체 무슨 신호냐고 물은 순간. 애덤스가 "이 모임으로는 더이상 나라를 구할 수 없소"라고 선언하며 예배당에서 나와버린다. 코너가 끌려다니기 싫다며 뭘 할건지 물어보자 애덤스는 나다니엘 브래들리의 집에서 사람을 모은 후 그리핀 부두로 가서 배에 있는 차를 모두 내다버릴것이라고 한다. 그러고는 이것은 잉글랜드에 메세지를 보내는 동시에 슨의 재정에 손상을 줘 코너의 마을을 지키는 일이라며, 코너한테 선두에 서보라고 권유한다.
         결국 모든 차를 내다버린 애국자들은 환호한다. 코너는 배에서 내리며 자신을 지켜보는 핏케언, 슨, 찰스 리를 목격한다. 이때 샤페우가 코너 몫으로 남겨둔 차 상자 하나를 건내주고, 코너는 템플기사단이 보는 앞에서 차 상자를 떨어뜨린다. 그 광경을 본 템플기사단원들은 이를 갈면서 가버린다.
         코너는 아킬레스에게 돌아가 끝났다고 말한다. 이에 아킬레스는 슨을 죽였냐고 물어본다. 차를 파괴했다는 대답을 들은 아킬레스는 또다른 계략을 꾸밀 뿐이니 죽였어야 했다고 대답한다. 코너는 그럴 필요까진 없다고 하지만 아킬레스는 그게 사실이라면 시간이 말해줄거라 한다.
         6개월 후, 카나도곤이 황급히 집으로 달려와 라둔하게둔을 부른다. 슨이 땅을 살 수 있을만한 돈을 가지고 돌아온 것. 차를 파괴했는데 어떻게 그럴수 있냐는 코너의 말에 아킬레스는 템플기사단은 풍족함 빼면 시체라고 대답한다.
  • 김영철(배우) . . . . 60회 일치
         >[[KBS]] 드라마 [[태조 건]](2000)의 [[궁예(태조 건)|궁예]]
         '''우리들 마음 속의 영원한 [[궁예(태조 건)|궁예]]이자 [[김두한(야인시대)|의송 김두한]].'''
         [[대한민국]]의 배우. 얼굴, 목소리에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거기서도 '''광기 넘치는 악역 보스, 리더'''[* [[태조 건]]의 [[궁예]], [[야인시대]]의 [[김두한]], [[서울 1945]]의 문정관, [[대 세종과 장영실]]의 [[태종(조선)|이방원]], [[공주의 남자]]의 [[세조(조선)|수양대군]] 등.] 연기는 최상급으로 평가받는다.[* 비슷한 연배이면서 보스나 리더 역할을 주로 맡는 배우는 [[서인석]], [[이덕화]], [[유동근]] 등이 있는데, 서인석은 노태우 역할 등 겉으로 무른 역할을 맡기도 한 적도 있었으나 서인석과도 포지션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이덕화는 용모의 특성상 대부분 배역이 악역 보스이거나 안티 히어로이며, 서인석이 2000년대 들어 원톱 주인공을 맡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을 보면, 유동근과 포지션이 가장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유동근이 드라마나 현대극보다 사극에서 더 두각을 드러낸다는 것까지 고려하면 남성적이고 강건한 보스 역할에서는 김영철이 단연 최고다.] 주로 맡는 캐릭터들도 남성미가 돋보인다. 특히 '[[태조 건]]'에서는 [[궁예(태조 건)|궁예]] 역할을 맡아 타이틀롤인 [[건]]을 제치고 광기와 카리스마의 완벽한 조합이 이루어진 연기로 극을 압도적으로 이끌며, 주인공이 아닌 역할로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대상 수상자가 드라마에서 주인공 역할이 아니라는 사실이 당시 관례에서 보면 꽤나 파격적인 것이었으나 드라마 스토리상 실제 드라마를 보면 [[궁예]]가 주인공급이었다. 당시 김영철의 궁예 연기가 2000년 한 해 내내 전국민의 이슈였을 정도로 너무나 뛰어났기 때문에 예상외로 비난이나 논란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사실 2000년도 연기대상은 사람들 대부분 KBS는 김영철, MBC는 [[전광렬]]이 탈거라 예상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대상 줄 거야! 안 줄거야!--]당연히 젊었을때는 나이 때문에 이런 캐릭터를 할수는 없었고 그 외 다양한 역할을 맡으면서 성장해왔다. 중장년이 된 이후에도 카리스마 보스가 아닌 평범한 시민의 역을 연기하기도 한다. ~~남자 시리즈 전문 배우~~[* [[위기의 남자]], [[공주의 남자]], [[적도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출연. 그 중 [[위기의 남자]]를 제외한 3편은 각각 2011년 하반기, 2012년 상반기, 2012년 하반기에 KBS에서 방송되었다.]
         [[1993년]]에 히트한 SBS 드라마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에서 남편 "강세풍"역할을 맡아 부인 역할을 한 [[이미숙]]과 사실적인 코믹함을 바탕으로 한 부부연기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 이 드라마는 여러 다른 스타일의 부부들이 주인공으로 [[길용우]]-[[양미경]], [[유동근]]-[[이미영]], 김영철-이미숙이 각각 다른 3가지 부부생활을 보여줬다. 당시 김영철은 가부장적으로 행동하려 하지만 기가 센 부인에게 그게 잘 먹히지 않아 부인과 매일 부딪히는 남편 '강세풍'연기를 통해 코믹한 연기도 잘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당시 [[이영애]]가 조연(길용우의 동생 역)으로 출연하였는데 이 작품이 이영애의 첫 TV드라마 데뷔작이기도 하다.] 극 중 김영철과 이미숙이 싸우는 장면이 백미로 꼽히는데, 김영철이 늦게 들어와서 이미숙에게 입술을 삐죽 내밀며, "뭐해! 밥차려 와!"라고 소리치면 이미숙이 노려보며 "어휴 저놈의 밥통대!"이라고 맞받아치며 화를 내는 장면이 대표적인 장면으로, 당시 한국의 부부관계 문제를 공감하도록 하면서 코믹함도 동시에 잘 보여준 부부연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해 SB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기대상 시상식을 시작했고 1회 대상을 이 드라마의 [[이미숙]]이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밥통대"이라는 대사가 한때 시청자들(특히 주부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일으키며 유행어가 될 정도였으니 인기가 엄청났던 부부드라마계의 히트작이라 할 수 있다. 그 이후 1990년대 중반에 출연한 드라마 [[바람의 아들]]에서는 극 중 [[신현준(배우)|신현준]]과 [[이병헌]]의 친형으로 등장하여 국회의원 집안에 입양된 신현준이 복수에 사로잡힌 인물이 되는 결정적인 사건을 일으키고 하차한다. 이듬해 방영한 '머나먼 나라'에서는 [[김민종]]의 아버지이자 세탁소를 운영하는 절름발이로 등장하는데 방영한지 20년이 다된 지금도 이 드라마의 팬이라면 가장 먼저 회자되는 연기일만큼 일품이다.
         초등학생들에게도 인기가 있었던 KBS 대하드라마 [[태조 건]]의 '''[[궁예(태조 건)|궁예]]''' 시절.[* 궁예가 출연하던 2000년~2001년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세대는 1988년생~1994년생이다.] 궁예를 보고 장래희망에 [[미륵]]을 적은 학생도 많다 카더라.[* '애꾸눈 대머리'라는 외모가 [[사가트]]를 연상케 해서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2000년대에 들어서 맞이한 제2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역할은 [[태조 건]]의 [[궁예(태조 건)|궁예]]와 [[야인시대]]의 중년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 이 두 역할은 김영철의 대명사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연기에서 엄청난 포스를 뿜어냈다.[* 물론 최고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했던 궁예와는 다르게 김두한 역을 맡았을때는 기의 인기요소였던 격투, 활극에서 정치드라마로 바뀌는 바람에 1부보다 떨어지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였는데 몇년 후 [[고자라니]]가 발굴되어 현재는 이쪽 김두한이 안재모 김두한보다 더 인기가 좋다.]
         이전까지 장편 사극 출연 경력은 1991년 KBS에서 방송한 '도'의 [[홍국영]] 역과 드라마 '토지'에서 김환 역으로 출연한 것과 외에 KBS 특별극 땅울림에서 고산자 [[김정호]] 역을 맡은 정도에 불과했으나, 이 역할을 맡은 이후, 사극에서도 많이 출연하는 배우가 되었다. 이런 면에서는 [[최수종]]과 꽤나 비슷하다.
         <태조 건>의 궁예는 원래 일찍 하차할 캐릭터였는데, 예상을 초월하여 궁예 역할이 시청자들로부터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게 되는 바람에 120부까지 출연하게 되었다. 태조 건은 총 200부작인데 절반 넘게 궁예가 주인공 건보다 더 주인공다웠고, 궁예가 죽으면서 1기가 끝나고, 견훤이 죽으면서 2기가 끝났다. [[진 주인공]] 맞다. 결국은 연기대상까지 차지한다. 그리고 이것은 [[연개소문(드라마)|6년 뒤]]에 [[수양제|한 번 더]] [[김갑수|재현된다.]][* 다음 해에는 주인공인 건 역의 [[최수종]]이 연기대상을 받았다. 한 드라마가 2년 연속 연기대상을 수상한 사례는 1987년부터 1989년에 방영한 [[토지(소설)|토지]]([[임동진]]-[[반효정]])와 태조 건 둘뿐이다.] 김영철은 장기간 한쪽 눈으로 연기한 탓에 시력에 이상이 와서 드라마가 끝나고 고생을 했다고 한다. 지금은 시력을 회복한 상태. 덧붙여서 궁예 역을 할때 실제로 삭발을 하여 연기에 임했다. 드라마에 나오는 다른 스님들이 분장과 가발을 한 것과 달리 한눈에 봐도 진짜로 머리를 밀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승려시절, [[종간]]과 같이 있을 때.]. 어느 사극에서나 나오듯, 궁예 역할 역시 고증문제에 대한 지적 같은 논란이 전혀 없던 것은 아니었으나 김영철의 절등한 연기력에 그런 지적들은 힘을 못 쓰고 묻혀서 영향을 주지 못했다. 드라마 1기 후반부로 갈수록 궁예가 광기를 부리거나 똘기어린 감정표현을 하거나, 주폭의 모습을 보이거나(...) 하는 등, 비정상적인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이런 장면들에서 김영철은 특히나 신들린 연기력과 발성을 선보였기에 시청자들 뇌리에 깊이 남을 수 밖에 없던 것이었다. 가령 술취한 궁예가 사람을 쳐죽이는 장면에선 취중에 혀가 꼬이는 것에서부터, 술취한 사람이 비틀거리며 움직이는 것까지 진짜 술취한 것처럼 재현하였다.
         '[[옴 마니 반메 홈]]', '짐은 미륵이니라' 등 김영철 특유의 몸동작과 말투로 표현된 궁예의 대사들은 수많은 대유행어를 탄생시켰고, 전국민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특히 궁예가 자주 썼던 '[[관심법]]'이란 대사는 너무 크게 유행하는 바람에 단순한 [[유행어]]를 넘어 '상대방의 뜻을 아는척하며 넘겨짚는 행위'라는 뜻의 [[신조어]][* 물론 역사기록에 실제로 궁예가 썼던 걸로 기록된 말이라는 점에서 진정한 신조어라 하기는 애매하지만, 드라마 이전에 역사연구하던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일반인들이 그 단어를 알거나 쓰는 경우가 사실상 없었기 때문에...] 수준이 되어 지금까지도 인터넷이나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는 단어로 자리매김했다.[* 심지어 태조 건이 방영되던 시절에 태어나지도 않았거나 말 못하는 아기였던 학생들도 쓸 정도이다. 안타깝게도 좋은 뜻으로 쓰지는 않고, 주로 상대의 태도를 비아냥거리는 의미로 쓰인다. 아예 관심법 대신 '궁예질'이라는 단어를 같은 뜻으로 쓰기도 한다. 어찌보면 궁예질이 진정한 신조어라 볼 수 있다,] '태조 건' 방영이 끝나고도 코미디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여러 연예인들이 궁예의 유행어를 따라하고 궁예 패러디 연기를 하는 경우가 매우 많았는데, 심지어 10년이 지난 뒤에도 예능에서 궁예 성대모사(?)[* 아는형님에서 김희철이 하는데 비슷하다.]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정도로 시청자들의 기억에 깊게 남는 대히트를 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또 나이 지긋한 분들은 김영철을 볼때면 안대 안하고 왔냐고 물을정도. 2017년 현재도 포털에 궁예를 검색하면 김영철이 여전히 함께 뜬다.
         당시 1999년~2000년대 초반에 [[개그콘서트]]로 큰 인기를 얻은 동명이인 [[김영철(개그맨)|개그맨 "김영철"]]의 활약으로 중견 배우 "김영철"로서의 이름에 대한 인지도를 점점 잃어가던 시기였는데, [[태조 건]]으로 대부분 중년배우에게 큰 관심이 없는 어린이들에게도 "김영철이 누구냐?"고 물으면 "궁예!"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엄청난 인기와 인지도를 가지게 되었다. '태조 건' 이후 어떤 새로운 사극이 나와서 다른 배우가 궁예 역할을 한다해도 김영철만큼 할 수 없을 거라는 평가를 받고, 모든 시청자들의 머릿속에 "궁예 = 김영철"이라는 확고한 공식을 만든 그야말로 사극계의 [[레전설]].
         [[야인시대]]에서도 후반기에 명연기를 보였으나, 해방 당시의 김두한은 20대 후반이었는데 김영철은 당시 50에 근접한 나이라 [[미스캐스팅]] 논란도 있었고[* 광복을 기점으로 김두한 배역이 김영철로 교체되는데, 이 때 김두한의 나이는 28세지만 당시 김영철 배우의 나이는 만 50세, 연나이 51세였다. 김두한이 사망한 나이보다 겨우 3살 적었다. 그래서 김두한과 동년배 혹은 친구 역으로 나오는 김무옥-문영철이나 이정재 등은 훨씬 젊어보여서 이질감이 크게 느껴졌었다. 김영철 배우의 외모를 젊게 잡아 40세라고 쳤어도 김두한 역으로의 교체는 김두한이 약 40세 정도인 4대 총선 도전때 정도가 적절했을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FjDTs3S_44w|이 자가 바로 20대입니다 어머니! 뭐,뭐라고?]]-- 후반기 줄거리 자체의 논란과 더불어 방영 당시에는 [[안재모]]가 맡은 청년기 시절이 상대적으로 인기가 많아서 주목은 태조 건만 못했다. 야인시대의 후반기 방송분은 청년층보다는 장년층이 주 시청자였다. 하지만 종영후에는 청년기가 잊혀진반면 후반기는 [[심영물|명언도 더 발굴되고 넷상에서 언급도 더 많이된다.]] 방영된지 10년도 넘게 지났음에도 김영철의 인생 연기 중 하나로 여전히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김영철이 의도한 것은 아닌데 인터넷에서는 [[태조 건]], [[야인시대]], [[달콤한 인생(영화)|달콤한 인생]] 세 작품으로 개그용 패러디 제조기 배우가 되고 말았다.''' 상당한 내공의 배우였기때문에 연기력은 극찬을 받았지만 지금 와서 보면 김영철 주역의 작품중 가장 유명하면서 임팩트가 컸던 세 인물[* [[궁예(태조 건)]], [[김두한(야인시대)]],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로 유명한 강사장.]은 비정상인 성격에 행적도 심할 정도로 황당했기 때문에 현재 합성물 필수요소로 쓰이는 수준. 물론 김영철 입장에서는 연기에 충실한 것이지만 배역 자체가 문제.
         다만 배우 본인은 이렇게 강렬했던 궁예와 김두한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태조 건의 후반부때 휴식을 취하다가 드라마가 종영하자마자 [[위기의 남자]]에 출연한적도 있고... 연기자는 어찌되었든 평생 연기를 해야하니까 이미지가 한쪽으로 고착되는 것은 사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WSdOXX3gMU|뉴스 인터뷰 영상 링크]]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궁예 이미지로 굳어지는게 다소 안타깝다는 뉘앙스로 직접 이야기한다.
         한편으로는 궁예 캐릭터에 애정도 있었는지 태조 건 이후 현대사인 [[서울 1945]]를 제외하면 한동안 사극에 출연하지 않는다. 그러다 2008년 [[대 세종]]에서 [[태종(조선)|태종 이방원]] 역을 맡았는데 그동안 사극 섭외를 정중히 거절한 이유는 바로 궁예 때문이라고 인터뷰했다.[[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0086918|#]] 일반적으로 대중들이 궁예와 김두한이라는 한 시대를 풍미한 캐릭터만으로 김영철이라는 배우를 논하는 경우가 있는데, 배우 본인이 그런 배역을 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음을 잊지 말아야 하며 중해줘야 할 것이다.[* 비슷하게 [[서인석]]도 [[견훤(태조 건)|견훤]]으로 인해 이후 드라마에 출연할 때마다 견훤 이미지가 겹치는 일이 많았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2005년 MBC 정치드라마 [[제5공화국(드라마)|제5공화국]]에 [[전두환]] 혹은 [[노태우]] 역할을 맡아 달라는 제의를 받았는데 전두환 역의 캐스팅은 아마도 태조 건 때 삭발 연기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였지만[* 그런데 김영철 특성상 전두환보다는 노태우가 더 잘 어울린다. 김영철과 서인석이 포지션도 은근히 비슷해서... 여담으로 우연이지만 김영철과 노태우는 같은 대구광역시 출신이다.], 같은 시기에 영화 [[달콤한 인생(영화)|달콤한 인생]]을 촬영할 때라서 무산되었다. 그 대신 --진 [[대머리]]-- [[이덕화]]가 전두환 역으로 유명세를 탔다.[* 사실 제5 공화국에 출연한 몇몇 등장배우를 보면, 태조건에 나왔던 배우들이다. 견훤역의 서인석이 노태우 배역으로 출연하고, 아자개역의 [[김성겸]]은 [[최규하]] 배역으로 나온다. 또한 석총역의 [[신충식]]은 신현확 역으로 나온다.][* 여담이지만, 전두환 역할은 특성상 김영철보다는 이덕화가 훨씬 잘 어울리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보인다. 거기다가 이덕화는 대머리인지라 전두환 역할에 잘 어울린다.] 태조건 제작진이 김영철 캐스팅 전에 궁예 역으로 이덕화를 고려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꽤 흥미롭다.
         2008년 [[KBS 2TV]]의 [[드라마#s-2|드라마]] '돌아온 뚝배기'에서는 '''뚝배기집 사장'''을 맡았다.[* 김운경 작가가 자신의 대표적인 히트작인 서울 뚝배기를 직접 리메이크 하였으나 시청률 부진으로 조기종영되었다. 돌아온 뚝배기에서 김영철이 맡았었던 역할은 서울 뚝배기 에서는 [[오지명]]이 연기했었다.] 또한 [[대 세종]]에서 태종 [[이방원]]을 연기했는데, 여기서는 [[종간]] 역을 맡았던 [[김갑수]]가 [[도승지|지신사]] [[황희]]로 나와 '보스와 최측근'으로서의 인연을 이어갔다.
         2011년 여름에 방영한 KBS [[수목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는 수양대군 역을 맡아 [[충공깽]]급 연기를 선보였다.[* 다만 연령 고증은 조금 아쉬운데 수양대군은 계유정난 당시에 36세이고 사망 당시에 52세였는데 김영철은 이 당시 이미 60을 바라보는 나이였다. 물론 연기력이 두말할 나위 없이 뛰어났기에 이 문제가 상쇄되기는 하지만.] 미화없는 실제 세조의 정체성에 가장 가까운 연기를 펼쳐, 2017년까지 제작된 영화 및 드라마 등 세조관련 모든 영상매체에서 '''역사상 최고의 세조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정적에 대한 처단에 망설이는 모습이 없고, 좌를 갖기 위해 또한 지키기 위해 냉혹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가히 괴물같은 연기를 선보였다. 궁예나 이방원 역과는 묘하게 다른느낌을 주는 또 하나의 인생배역이다.
         대세종이 기의 대하사극의 느낌과 차별화된 스타일로 가면서 호불호가 명확한 작품이 되버렸고 시청률도 부진해서 덩달아 태종 이방원역까지 아쉽게 묻힌데 비해 공주의 남자는 달랐다. 기대치 않았던 젊은 주연배우들[* [[문채원]]은 [[바람의 화원]]에서 기생 '정향' 역으로 좋은 연기를 보이긴 했으나 주연은 아니었으며 애초에 분량이 적고 조용한 캐릭터였다. 당시 공주의 남자 메인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을 때도 걱정반 기대반이었다. 더군다나 [[아가씨를 부탁해(드라마)|아가씨를 부탁해]] 이후 소속사 계약만료로 약 2년간 공백기가 있었다가 [[괜찮아, 아빠딸]]로 복귀한 후였다. [[박시후]]도 사극 출연은 2008년 [[일지매(2008년 드라마)|일지매]]가 전부이며 사극의 메인 주인공은 처음이었다. 더불어 일지매에서의 연기는 그야말로 발연기여서, 공주의 남자 방영전에는 꽤 논란이 있었다. 게다가 [[송종호]]는 아예 사극 첫 출연이라 당시 극 초반에 발성이 무척 어색했다. 결국 촬영 중에 이순재로부터 사극 발성부터 제대로 배웠다고 한다. 제작진 입장에서도 너무 불안한 캐스팅이라 느꼈는지, 서브조연 커플인 경혜공주와 정종 역은 [[의 여자]], [[대조영(드라마)|대조영]] 등에 출연해 나이에 비해 사극 경험이 풍부했던 [[홍수현]]과 동 나이대 사극본좌 [[이민우]]가 캐스팅되었다.] 속에서 이순재와 함께 극의 중심을 잡아주며 예상치 못한 호평과 인기를 동시에 얻게한 일등공신이었다. 특히 [[김종서]] 역을 맡은 [[이순재]] 옹과의 연기 대결은 이 드라마 초반부의 백미. [[박시후|드라마 두]] [[문채원|주인공의 연기]]가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엄청 훌륭하다고도 볼 수는 없었는데[* 실제로 연기대상에서 두 주인공이 남녀 최우수상을 싹쓸이하자 드라마 인기빨로 수상했다는 말이 조금 있었다.] 베테랑 김영철이 중간에서 미칠듯한 연기를 뽐내는 바람에 더 그래보였다(…). 이순재가 극의 1/3 지점에서 퇴장한 이후에도 홀로 미친재감을 선보이며 끝까지 열연했다. 이 작품은 최고시청률 25%까지 기록했는데 방영 내내 시청자들로부터 수양대군 캐릭터는[* 궁예나 이방원과는 차원이 다른 포지션이다. 그냥 '''악역 그자체'''. 아마 김영철이 연기한 배역중 최악이자 최고의 악역이 아닐런지.] 욕을 한사발 얻어먹으며 '''[[천하의 개쌍놈]]'''이라 씹혔고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 화에서 나름 반전의 시나리오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평가가 한순간에 역전되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mNFY4R3IA5A|마지막회영상(스포주의)]] 한 네티즌의 말에 따르면 김영철의 열연 덕에 24화동안 쌓아온 욕들 어디로 가고 수양대군을 안쓰러이 여긴다는 반응이 대다수라 황당했다고.(...)[* 사전제작이었던 초반에 비해 중반 이후 퀄리티가 떨어졌으나 순전히 김영철만의 광기어린 열연으로 극 끝까지 긴장감이 유지되었다. 물론 박시후와 문채원도 제 몫을 다해줬다.] 종영 직후 나온 기사에도 수양대군의 마지막 모습을 연기한 김영철에 감탄하는 댓글이 많았다.[[http://news.nate.com/view/20111006n35385?mid=n1008|당시기사]]
         우연히도 [[대 세종]]에서 태종 역을 맡은 것 덕분에[* 그런데 2016년 방영한 [[장영실(드라마)|장영실]]에서도 또 태종을 맡게 되어서 최초로 태종을 두 번이나 맡게 되었다.] 가뜩이나 헷갈리는 두 이 더 헷갈리게 생겼다.[* 여담이지만 야사에 따르면 [[세조(조선)|수양대군]]은 할아버지 [[태종(조선)|이방원]]을 그대로 빼닮았다고 한다.]
         2013년 KBS 2TV의 [[사극]] [[칼과 꽃]]에서 [[영류]]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 자체는 안습한 [[시청률]]로 종영되었지만, [[연개소문]]을 맡은 [[최민수]]와 함께 연기력 면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기의 나약하고 무능한 이미지가 아닌 강인하면서도, 전쟁의 참상을 겪었기에 그 나름의 확고한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전쟁을 반대하는 합리적인 이미지의 카리스마 넘치는 영류을 연기해 사극 팬들에게서도 인기가 있었다.
  • 폐비 윤씨 . . . . 60회 일치
         {{족 정보
         |작위 = [[조선의 역대 비|비(폐비)]]
         |전임자 = [[공혜후]]
         |후임자 = [[정현후]]
         |별칭 = 숙의 윤씨(淑儀 尹氏) <br /> 제헌후(齊獻王后) 추후 삭탈
         |자녀 = 이효신, [[조선 연산군|연산군]],
         }}</ref> ~ [[1482년]] [[8월 29일]] ([[음력 8월 16일]]))는 [[봉상시]] 판사(奉常寺 判事) [[윤기견]](尹起畎, 또는 윤기무, 尹起畝)<ref>조선조실록에는 둘 모두 쓰였으나, 윤기무라는 이름이 비교적 적게 등장하므로 {{출처|날짜=2009-03-14|윤기견의 오기로 보는 설이 유력하다.}} 한편 작가 [[신봉승]]은 자신이 집필한 드라마 《[[한명회 (드라마)|한명회]]》의 제94회에서, 윤기무는 윤기견의 아우로 슬하에 자식이 없었음이 [[함안 윤씨]]의 세보에 기록되어 있다고 하고, 이를 드라마를 통해서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ref> 와 고령 신씨(申氏)의 딸로 [[조선]]의 제9대 임금 [[조선 성종|성종]]의 계비이자 둘째부인으로 투기와 남편인 [[조선 성종|성종]]의 용안에 상처를 내어 폐위되었다.
         [[1473년]] [[조선 성종|성종]]의 후궁으로 간택되어 숙의(淑儀)의 지위에 있다가 [[공혜후]]가 죽자 비(王妃)로 책봉되었으나 남편 용안에 상처를 내어 폐비(廢妃)되어 사사되었다. 아들 [[연산군]] 즉위 후 '''제헌후'''(齊獻王后)로 추되었으나 [[중종반정]] 이후 삭탈되면서 죽을 당시의 폐서인 신분으로 돌아갔다.
         남편 [[조선 성종|성종]]의 후궁들 문제로 시어머니인 [[소혜후|인수대비]]와 고부갈등으로 유명하며, [[조선 성종|성종]]의 용안에 상처를 낸 일로 인해 폐비(廢妃)된 후 사사되었다. 사사 당시 윤씨는 친정어머니 신씨에게 세자가 자라서 이되거든 피를 토한 금삼을 넘겨줄 것을 유언했고, 이는 후일 [[무오사화]]와 [[갑자사화]]의 도화선이 된다. [[조선 연산군|연산군]]은 자신의 어머니가 되는 윤씨를 [[제헌후]](齊獻王后)로 비(王妃)의 작호를 추숭시켰다. 그러나 [[중종 반정]]이 일어난 후 후(王后)의 호는 삭탈되었다.
         [[조선 성종|성종]]과의 슬하에 세명의 아들을 두었으며, 장남은 이효신(李孝信), 차남은 조선 10대 [[조선 연산군|연산군]]이고 셋째 아들은 조졸하였다. [[신숙주]]는 윤씨의 외당숙이며, [[조선 명종|명종]] 때의 권신 [[이량 (조선)|이량]]은 윤씨의 오빠 [[윤구 (조선 전기)|윤구]]의 손녀사위이다.
         일부 현대극이나 야사 등에서 그녀의 아버지 [[윤기견]]의 죽음으로 인해 집안의 생계가 어려워지자 궁녀로 입궁했다고 하지만<ref>[[2011년]] 방영된 [[JTBC]]의 드라마 《[[인수대비 (드라마)|인수대비]]》 등에서는 폐비 윤씨가 궁녀로 입궁한 것으로 그렸다.</ref> [[조선조실록]]에서는 [[정희후]](자성대대비)가 그녀를 훗날의 [[정현후]]가 되는 [[윤호]]의 딸과 함께 입궁시켜 숙의(淑儀)의 첩지를 내린 사실이 명백히 표기되어 있다.
         [[성종]] 5년(1474년)에 [[성종]]의 첫 번째 비인 [[공혜후]]가 승하하자 [[성종]]은 2년 뒤 [[공혜후]]의 3년상을 마치고 [[1476년]] [[7월 31일]]([[음력 7월 11일]])에 숙의(淑儀)였던 윤씨를 비(王妃)로 삼을 것을 전교하였다.
         당시 윤씨는 임신 중인 몸으로, [[8월 27일]]([[음력 8월 9일]]) 비(王妃)로 책봉되어 3개월 뒤인 [[11월 23일]]([[음력 11월 7일]])에 적통대군인 [[조선 연산군|원자]]를 낳아 중전(中殿)의 위치는 더욱 확고해졌다.
         야사로 전해지는 이야기에는 [[조선 성종|성종]]이 자신의 처소인 [[교태전]]에 들르지 않고 다른 후궁들의 처소만 찾자, 다른 후궁들을 질투하여 잡아다가 추궁, 취조하는 등의 행위를 하다 성종의 눈밖에 났는데, 남편과 말싸움 중 남편의 얼굴에 손톱자국을 낸 것이 발단이 되어 시어머니인 [[인수대비]]의 분노를 샀다는 설이 있고, 다른 설로는 삼사의 탄핵으로 폐출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그녀에 대한 실의 사후 예우를 본다면 실의 눈밖에 나 폐위된 것이 유력하다.
         연산군은 즉위 후 선의 후궁을 죽이면 안된다는 언관들의 간언을 묵살하고 성종의 후궁들 몇인을 처형한다.</ref>
         이러한 일련의 사건 등으로 인해 윤씨는 마침내 [[1479년]], 자신의 생일 바로 다음날인 [[음력 6월 2일]](양력 [[6월 21일]])에 비(王妃)에서 폐위되었다.
         폐비(廢妃)된 이후 조정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원자의 생모이자 조강지처가 되는 윤씨를 다시 비(王妃)로 복위시켜야 된다는 상소와 시위가 끈임없이 반복되었으며, 많은 조정대신들이 파직당하거나 유배를 가게 되었다.
         [[인수대비]]는 원자가 더 자라서 자신의 어미얼굴을 기억할까봐 하루빨리 새 중전(中殿)을 세워야 한다는 명분으로 훗날의 [[정현후]]가 되는 [[정현후|숙의 윤씨]](淑儀 尹氏)를 비(王妃)로 책봉시켰다.
         당시 조정에서는 그녀가 폐비(廢妃)가 된 이후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고 있는 반성하는 점, 세자의 생모라는 점 등을 이유로 들어 그녀를 살려 두고자 하였으나, [[귀인 엄씨|숙의 엄씨]]와 [[귀인 정씨 (성종)|귀인 정씨]] 등의 사주로 인해 [[궁녀]]들이 성종의 모후인 [[소혜후|인수대비]]와 성종에게 허위 보고를 하였다.
         훗날 [[조선 연산군|연산군]]이 위에 오르면서 이 사건에 대해 알게 되고, 결국 이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을 처벌하면서 [[1504년]]에 [[갑자사화]] 등이 일어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로 인해 [[한명회]], 한치형 등의 사람들이 부관참시를 당한 데 이어 그 이외의 사람들이 사사되거나 유배되었다.
  • 몽키 D. 루피/작중행적 . . . . 57회 일치
         [[이스트 블루]] 고아 국의 후샤 마을 출신. [[해적]] [[샹크스(원피스)|샹크스]]에게 모험에 데려가 달라고 조르고 있었으나 샹크스는 루피 부탁을 언제나 거절하고 있었다. 우연히 샹크스가 가지고 있던 [[고무고무 열매]]를 먹어서 고무인간이 된다. 하지만 아직 애라서 고무 능력만 있을 뿐 매우 약했다. 샹크스를 모욕한 --산적-- [[히그마]]에게 덤비다가 납치되었는데, 샹크스는 루피를 돕기 위해 나타나 산적단을 몰살시킨다.
         현상금 사냥꾼들의 마을이었던 위스키 피크에서 Mr.5를 식후 운동삼아 때려눕힌다. [[알라바스타 국]]의 녀 [[네펠타리 비비]]를 동료로 삼고 [[바로크 워크스]]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알라바스타 국으로 향한다. 도중에 [[드럼섬]]에 들러서 [[와포루]]를 물리치고 인간 순록 의사(…) [[토니토니 쵸파]]를 동료로 삼는다.
         알라바스타 국에서는 [[자연계]] 능력자 [[크로커다일]]과 싸우면서 극심하게 고전한다. 몇 번이나 죽을 뻔한 위기를 겪지만 마침내 크로커다일을 쓰러뜨리고 알라바스타 국을 구하게 된다. 그리고 한 때 적이었던 미스 올 선데이 [[니코 로빈]]을 별다른 의심 없이 동료로 받아들이는 대범한 모습을 보여준다.
         {{{Insert non-formatted text here}}}=== [[아마 릴리|여인섬]], 그리고 [[보아 행콕]]과의 관계 ===
         --머리카락치워--[[바솔로뮤 쿠마]]때문에 [[샤본디 제도]]에서 [[아마 릴리|여인섬]]에 떨어진다. 남자를 배척하는 섬에서 쫓기다가, 심지어 칠무해인 [[보아 행콕]]이 목욕하는 장면을 훔쳐보아 그야말로 죽을 위기. 보통 남자였다면 이 시점에서 돌이 되었겠지만 루피에게는 애초부터 사심 자체가 없기 때문에 돌이 되지 않았다.[http://web2.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hb&table=cmu_yu03&left=j&db=2&num=53797 #] 결국 콜로세움에서 결투를 벌였다. 무장색 패기를 전혀 쓰지도 않고, 본인 특유의 뛰어난 완력만으로 엄청난 공격을 가한다. 게다가 패색 패기의 자질까지 보여 줘 모두가 놀랐다. 거기다 비록 싸우는 중이면서도 고르곤 자매가 숨기고 싶은 부분을 감싸주는 [[대인배]] 같은 모습을 본 행콕은 루피를 용서한다.
         이후 금남의 섬 [[아마 릴리]]에 떨어진 루피는 형 [[포트거스 D. 에이스|에이스]]가 임펠 다운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고, [[보아 행콕]]의 도움으로 임펠 다운에 잠입한다. 그리고 에이스가 갇혀있는 LEVEL 6로 가던 중 LEVEL 1에서 [[버기(원피스)|버기]], LEVEL 2에서 [[Mr.3]], LEVEL 3에서 [[Mr.2 봉쿠레]]와 합류해 임펠 다운을 휘젓는다. 그러다 LEVEL 4에서 만난 임펠 다운의 형무소장인 [[마젤란(원피스)|마젤란]]의 [[독독 열매]]의 능력 앞에 패배, 맹독에 중독된 채 LEVEL 5로 이송되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이 때 [[Mr.2 봉쿠레]]는 '친구를 죽게 할 순 없다'며 LEVEL 5까지 내려와 감방에서 그를 꺼내주고 기적을 일으킨다는 전설의 오카마를 찾아 루피를 해독시켜주려 돌아다니다가 계속되는 늑대들의 습격으로 결국 쓰러진다. 이 때 루피가 무의식적으로 패색 패기를 발동. 늑대들을 쫓아낸 뒤 쓰러진다.
         친구를 감싸는 모습에 감동한 오카마 [[엠폴리오 이반코프]]는 빠른 치료를 원하는 루피에게 '10년 분의 수명을 깎아' 자기치유력을 급격히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시술한다. 본래 사형 시간을 넘겨서야 회복될 몸이었지만, 봉쿠레의 응원과 근성으로 20시간만에 회복에 성공하고 LEVEL 6로 향하지만 에이스는 이미 사형장으로 이송된 상태였다. 여기서 임펠 다운을 벗어나기 위해 크로커다일과 [[징베]]를 파티에 합류시킨다.
         정의의 문을 넘고, 해군과 흰 수염 해적단이 싸움을 시작한 만(灣)에 공중으로부터 난입 하여 흰 수염 해적단의 선장인 최강의 대해적 [[흰 수염]]을 공격하려던 크로커다일의 공격을 막고는 흰수염과 만나 에이스의 탈옥을 위해 같이 싸우게 된다. 이 때 흰 수염에게 '''"내가 [[해적]]이 되겠다"'''는 선언을 하였고 "에이스는 내가 구할 테니 방해나 하지마"라고 흰 수염에게 큰소리 쳐 주변 인물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다시 행콕에게 구원받은 뒤, 앞을 막아서려던 [[코비(원피스)|코비]]를 한 방에 제압하고 전진하는데, 에이스의 처형이 시작되었다. 이 때 루피는 다급하게 "그만 둬!"라고 소리쳤고, 이 때 ''''패색의 패기'를 사용'''했다. 이걸 본 많은 해군과 해적들이 경악했고, 패색의 패기를 가진 자, 즉 언젠가 세계를 위협할 인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으로 인해 해군은 루피를 최우선 제거대상으로 지목한다.
         이때, 서로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사보의 꿈은 전 세계의 기록을 담은 책의 출판, 에이스의 꿈은 그 누구도 자신을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명성을 가지는 것. 헌데 '루피'의 꿈만이 비공개이다. 독자들은 '자유'에 관한 꿈일 거라는 추측을 하는 중.--해적인게 당연하잖아 해적이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이라며--
         정상결전이 끝나고 정신을 차렸을 때, 자기보다 강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심지어는 뭐가 해적이냐고 스스로를 부정했다.''' 사실 에이스랑 동료들을 못 지키고, 봉쿠레를 자신 때문에 또 한 번 희생시켰다. 심지어 에이스는 마린포드에서 최후를 맞이했고, 친할아버지인 가프에게 주먹을 날렸다. 루피로서는 너무나 괴로운 사건들이 계속 일어났고, 언제나 자신만만한 루피가 정말 처절하게 절망했다. 이런 사실은 샤본디에서 동료를 모두 잃은 일이 첫 번째 좌절이다. 다만 샤본디에서 동료들과 흩어지고, 잠시도 못 쉬고 정상결전까지 겪었다. 결국 좌절을 곱씹을 겨를도 없지만, 이때는 모두가 살아남았으니까 본인이 겪는 부담은 전혀 다르다. 심지어는 에이스가 죽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끔 하고 몸을 해치는 일을 말리려는 징베와 몸싸움을 벌일 정도로[* 사실 징베 입장에서도 어지간히 속이 상할 만한 상황이다. 흰수염 본인과 에이스 외에도 흰수염 해적단의 수많은 해적들이 루피 하나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는데 정작 그 본인은 상처가 벌어지는데도 날뛰어 대서 혼자 개죽음을 겪으려 하는 상황이니 징베까지 덩달아 격동해서 루피를 죽이려고 까지 했었다.] 불안정한 상태였다. 징베가 '''"잃은 것만 보지말고 남아 있는 것도 봐라! 너에게 아직 남아 있는 것도 있지 않느냐!"'''고 일갈하자 울며 날뛰던 루피도 '''[[밀짚모자 일당|사랑스런 동료들]]'''을 떠올리면서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았다. 여기서 '자기 해적단'을 남아있는 것 한 가지로 세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 한 명을 떠올릴 때마다 손가락을 일일히 하나씩 꼽아가며 세고는 남아 있는 것이 잔뜩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모습이 참으로 루피다운 모습.
         이후 동료를 찾으려 섬을 떠날 때, [[실버즈 레일리]]를 만난다. 레일리는 지금 이대로는 아무것도 안 변한다고 충고하고, 루피에게 무슨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은 '마린 포드'를 '또 다시' 습격하는 것으로 해군과 초신성은 이를 마린 포드에 있는 '옥스벨'[* 이 종은 옛날에 이름을 날렸던 군함 옥스로이드 호에 달려있던 신성한 종이며 그 시대의 끝과 시작을 알리는 상징물이다.] 이라는 종으로 '신시대의 16타종'[* 해군 관습으로 옛날 이름을 날렸던 군함 옥스로이드 호에 달려있던 신성한 종인 옥스벨로 한 해의 끝과 시작에 한 해의 감사에 종을 8번을 울리고, 새로운 해를 맞아 종을 8번을 울린다. 합쳐서 16번을 울리는 관습으로 시대의 끝과 시작의 선언을 알리는 선언식이다.]을 행해 울렸다는 것과 꽃다발을 던지며 묵도를 한 행동으로 미루어 이번 전쟁 때문에, 죽은 사람을 애도하고 의형제인 에이스를 개인적으로 애도했다. 그리고 흰 수염이 죽어서 구시대는 끝나고, 시작되는 새로운 시대의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의지 표시인 것으로 추측한다.[* 물론 [[해적]]이 목표라서 본래 그러려고 했다.] 하지만 이것은 루피답지 않은 사건을 일으켜 위화감을 느낀 동료들에게 뭔가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기도 하다. 신문에 실린 사진을 보면 묵도하는 루피의 오른쪽 팔에 3D2Y 문신(혹은 그림)이 있는데 3D에 X자가 그려져 있다. 사실 그 내용은 3 Day(X) 2 Year로 샤본디 제도에서 배의 코팅을 맡기고 3일 뒤에 만나자고 한 것을, 2년 뒤에 만나자고 정정하는 것으로 신문을 본 동료들이 루피가 보낸 메시지를 알아채는 모습이 나온다. 여담으로 S에 X자를 치고 AS(X)CE라고 적혀있는 에이스 문신과 위치가 같고 모양새가 흡사하다. 덕분에 에이스를 애도하는 장식처럼 보인다. 3D2Y라는 단어를 괜히 감추려는 레일리의 지혜로 보인다. 그 후 행보는 2년 간 각자 수련한다고 추측된다(현 전개로는 신세계는 완전한 지옥으로 나오며, 또한 지금 동료들은 각자 누구나 한명씩은 스승, 혹은 도움이 될 만한 사람과 함께 있으므로 가능성이 꽤 높다.).
         동료들을 향해 나가던 도중 [[밀짚모자 해적단(가짜)|가짜 밀짚모자 해적단]]의 가짜 루피와 마주치게 되는데 그림자 때문인지 얼굴이 예전과 달리 어른스러운 모습이다.가짜 루피가 쏜 총을 가볍게 피하고 가짜 루피를 비롯한 가짜 밀짚모자 해적단 일당들을 패색의 [[패기(원피스)|패기]]로 기절시키고 유유히 지나갔다.
         그리고 도망치는 와중에 레일리를 보고 그에게 '''"난 해적이 될 거야!!"'''라는 말을 하고 레일리는 눈물을 흘렸다.
         612화에서 어인섬 류구 국의 넵튠의 궁궐으로 가서 멋대로 음식 냄새에 일행들에게 이탈하여 먹을 걸 먹으러 가다가, 공주인 [[시라호시]]와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 공주도 [[거유]]에 미모가 [[보아 행콕]]에 대등할 수준의 [[미소녀]]인데, 또 연애플래그의 느낌이 든다… 일단 613화에서 [[반더 덱켄 9세]]가 날린 도끼로부터 시라호시 공주를 구해주었다. 그리고 자신이 덱켄의 도끼로부터 지켜주겠다고 하면서 경각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시라호시]]공주에게 산책을 하자고 말한다. 그리고 시라호시를 상어 입 안에(…) 숨기고 시라호시가 가고싶은 바다숲으로 향한다.
         시라호시와 바다 숲을 향하던 중에 시라호시가 상어 입 속에서 나오면서 납치범으로 오해를 받고 가뜩이나 예언 때문에 오해 받던 상황이 더 심각해지게 된다. 사람으로 치면 일반인이나 다름 없는 어인섬의 일반 어인과 인어들에게 힘을 쓰고 싶지는 않은지 저항 없이 그들에 의해 밧줄에 묶인 이후 [[반더 덱켄 9세]]이 나타나자 거치적 거리는 주변의 어인들을 패색 [[패기(원피스)|패기]]로 기절시킨 뒤에 덱켄을 상대해 가볍게 바닥에 쳐박아 버린 후 떠나려고 하지만, 덱켄의 명령에 의해 부하인 [[와다츠미(원피스)|와다츠미]]가 그걸 막으려고 한다. 하지만 와다츠미의 이빨을 가볍게 부러뜨려주며 [[시라호시]]공주와 함께 다시 바다 숲을 향해 나아간다.
         루피가 먼저 [[호디 스]]를 공격하면 인간과 어인들의 관계가 나빠질 것을 우려한 징베가 본인이 스스로 함정에 빠짐으로 루피를 영웅으로 만들자고 하지만 거절한다. 이때의 이유는 아주 가관으로, '''난 영웅을 좋아하지만 영웅이 되고 싶지는 않아! 영웅이 어떤 재인지 알아? 예를 들어 눈앞에 고기가 있다고 치자. 해적이라면 당장에 고기를 먹겠지만 영웅은 고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하잖아! 난 고기가 먹고 싶다고!!'''(...) 결국 징베가 '''네가 먹을 고기는 내가 마련해줄 테니까 말 좀 들어!''' 하니까 그제서야 수락한다(...)[* 조로의 영웅관 또한 걸작인데, 전투가 끝난 뒤 영웅대접 받기 싫어서 도망치자 시라호시 공주가 왜 도망쳤냐고 묻자 말하길 "그거 알고 있나! 영웅이란 건 네 술을 나눠주는 재라고. 난 술이 마시고 싶어!" ~~이자식들이 하나같이~~]
         634화에서는 패색 패기로 10만명의 [[신 어인 해적단]] 중 5만 명을 단방에 쓰러트려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줬다. --역시 패색 패기는 [[양민학살]]용-- --드래곤:그러라고준 패기가 아닐텐데--636화에선 [[크라켄(원피스)|크라켄]]에게 형제를 인질로 잡았다며 찌질한 명령을 내리는 호디 스를 보고 되려 크라켄에게 너도 형제도 지켜준다며 미소를 보여주어 크라켄을 멈춰서게 한 다음, 열불난 얼굴로 묵묵히 호디 스에게 다가가 폭발한 얼굴로 '''뭔가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라면서 발길질을 괜히 [[해적]]드립치던 호디 스 얼굴에 먹여줬다. 그렇게 호디를 압도하던 중 [[반더 덱켄 9세]]가 노아를 날려서 어인섬을 파괴하려 하자 공기방울을 타고 노아를 막기 위해 돌입하던 중 이미 덱켄을 처리한 호디와의 수중전에서 방울이 터질 뻔해 위기에 처하지만 공기 주입 후 털어버린다. 그리고 어인섬의 대물림된 증오를 없애기 위해 어인섬을 원점으로 돌려달라는 [[후카보시]] 자에게 걱정 말라고 답한다. 그리고 무장색+기어2의 조합으로 신기술 '''고무고무 레드호크([[포트거스 D. 에이스|불주먹]] 총)'''이라는 폭발하는 펀치를 호디에게 선사. --형님 불주먹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JET개틀링까지 합하면 [[아침공작]]완성-- 이어서 기어3+무장색의 엘리펀트 건으로 호디를 작살내고, 엘리펀트 개틀링으로 어인섬에 떨어지기 전에 노아를 부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간임에도 어인섬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루피에게서 어인섬의 한 주민은 '''[[에드워드 뉴게이트|넵튠과 우정의 술잔을 나누고 어인섬을 목숨을 걸고 지켜내 모든 어인들을 감동시킨 위대한 해적]]'''을 떠올린다.] 그러나 시라호시가 불러낸 해류 덕분에 노아는 어인섬에 떨어지지 않게 되었고, 루피는 노아를 파괴하는 걸 중단하는 동시에 호디 스와의 싸움에서 입은 상처로 인한 출혈로 실신.[* 그런데 상처가 커서 출혈이 심했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상처가 나 피가 밖으로 흐르는 상태에서 기어 세컨드나 서드 같은 혈류를 빠르게 하거나 움직이는 기술을 사용했기에 출혈이 더 심해졌을지도 모른다.] 루피의 혈액형인 F를 밀짚모자 해적단에게서 구할 수 없는 데다가 어인섬의 규율인 '인간에게 수혈할 수 없다.' 탓에 한 때 피를 못 구하는 상황에 이르렀으나 [[징베]] 덕에 위기를 넘겼다. 이후 징베에게 동료가 되라고 제의했다.
         696화에서는 로의 회상에서 자신이 사황을 모두 무찌르겠다는(!!!) 발언을 했다. 이것 때문인지 로는 누가 이용당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한다. 또한 로가 카이도를 먼저 무너뜨리자라는 말에 샹크스도 쓰러뜨리고 싶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패륜]]이니 뭐니하는 소리가 나오기도. 그러나 루피는 해적이 되는 것이 목적이며, 그를 위해서는 사황이라는 장애물을 넘지 않으면 안 되니 당연한 선택이다.[* 루피는 이미 알라바스타 시점에서 해적이 되기 위해서는 에이스와도 싸우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샹크스를 쓰러뜨린다는 것도 어디까지나 자신이 성장했다는 사실을 샹크스를 이김으로서 그에게 직접 보여주기 위함일 뿐이고, 사황인 빅맘, 카이도, 검은수염은 루피가 쓰러뜨려야 할 이유가 있는 상대다. 빅맘은 어인섬 문제, 카이도는 로와의 동맹 때문에, 그리고 검은 수염은 말할 필요도 없는 악연의 적.[* 이게 아니라 해도 해적이 목표인 루피이고, 이들이 조용히 루피가 해적이 되도록 보고 있을 인물들도 아니니 어떤 형태로든 결국 충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거기다 샹크스는 단순한 장애물이 아니라 정신적인 스승이나 다름없는 인물이니 만큼 루피가 넘어야 할 진정한 산이라고 할 수 있다.
  • 마니교 . . . . 53회 일치
         마니교의 창세신화에서는 빛과 어둠의 대결이 있어, [[영혼]]은 빛의 세력이, [[물질]]은 어둠의 세력이 창조하게 되었다. 빛=영혼은 물질=육체에 갇혀 있는 상태이며, 인류의 육체는 어둠=악마에 의하여 창조되어 빛=영혼을 가두는 재이다.
         종교적으로 서방에서는 마니교는 기독교의 이단으로 여겨졌던 것처럼, 동방에서는 조로아스터교 신들의 이름을 끌어들여 조로아스터 교의 이단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심지어 마니교 교단 조직 역시 "데인 마즈데이슨"이라고 칭하여 조로아스터 교의 신관 조직과 같은 이름을 썻던 것이다. 반대로 마니교 측에서는 기 종교를 이단시 하였는데 기독교에 대해서는 "세미 크리스찬"(반 기독교인)이라고 칭하고 자신들을 진정한 기독교인이라고 칭했다.
         마니는 216년 4월 14일,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마르딘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파티크는 파르티아의 귀족이며, 어머니 마르얌은 파르티아의 족 캄사라간 가문의 출신이었다. 파티크는 마니가 태어나기 직전에 에르사카이 교단에 입신하는데, 이 교단은 [[유대교]] 계통의 신흥 종교로서, 신약 성서나 정통 기독교 사상과는 거리를 두었으며 [[율법]]에 집중하는 금욕적인 교단이었다. 에르사카이 교단은 여성은 입신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파티크는 임신한 마르얌을 버려두고 떠났다가 마니가 3,4세가 되자 아들만 데리고 교단으로 다시 돌아갔다.--뭐냐--
         마니 일행은 아마도 족인 친척들의 지원을 얻으려 했던 모양으로, 파르티아의 수도(였던) 크테시폰으로 갔다. 하지만 이 때는 [[페르시아]]가 일어나서 파르티아는 멸망했다(…). 마니의 친척 와라가슈 역시 전사했다. 지원을 받을 수는 없었지만 아무튼 마니는 포교를 계속하며, 간자크에서는 어느 유력자의 딸을 치료해주고 대신 그 딸들 가운데 가장 신중한 딸을 일행으로 받아들였다. 그 다음에는 갑자기 [[인도]]로 여행을 떠났다.
         마니는 인도에서 2년 정도 포교를 했다. 인도에서의 행적은 자세하지 않지만, 파르티아어 단편으로 전해지는 일화에 따르면 투란 앞에서 공중부양의 기적을 보여주자 과 귀족이 [[붓다]]라고 보고 귀의했다고 하며, 고비데이샤 라는 현자와 철학 문답을 하여 또 다시 붓다라는 선언을 얻었다고 한다. 인도 여행으로 마니는 자신을 붓다의 후계자라고 여기게 되었다.
         마니는 사푸르 1세로부터 제국 내에서 포교 허가를 얻게 된다. 마니교 문헌에서는 사푸르 1세로부터 3번에 걸친 초빙을 받고, 황제는 마니의 [[후광]]에 압도되어 경하게 되었다고 하거나, 병든 딸이 있고 마니가 의술로 완쾌시켰다는 이야기도 실려 있다. 다만 시대배경으로 보면 사푸르 1세는 이 무렵 여러 종교가 번창하던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통치하기 위하여 종교 관용 정책을 펼쳤던 것으로 보이며, 니시비스의 유대교 공동체의 지도자 사무엘을 불러들여 알현을 허락했다는 일화도 있는 것으로 보아 마니는 단순히 포교 허가를 얻었을 뿐. 특권적인 지위를 얻은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사푸르 1세는 조로아스터 교에 대한 신심이 깊었던 것으로 보이고.
         파티크, 앗다, 아브자카야는 로마 영토였던 시리아 지역으로 선교하게 된다. 이 무렵 제노비아 여의 지도 아래 [[팔미라 국]]이 독립하고 있었는데, 앗다는 마니가 전해준 "거대한 복음"이라는 저작을 바탕으로 하여 제노비아 여의 여동생에게 포교하는데 성공하였다. 아브자카야는 시리아 에데사 지역에서 포교에 성공하고, 마니는 시리아에서 기독교 사도를 이어받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앗다는 [[알렉산드리아]]에서 포교를 하며, 마니의 저작을 정리하여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모디우스"라는 저서를 출판한다. 그리고 이집트에도 마니교가 퍼지게 된다. 마니는 페르시아에 포로로 잡혀 있던 로마 병사들에게 선교를 하였고, 이들이 귀환하면서 마니교는 로마 제국 동부로 널리 퍼져 나가게 된다. 또한 [[아라비아]]에도 마니교 선교가 행해졌다고 한다.
         페르시아 제국과 동방에서는 마르 안모와 가브리야브가 활동했다. 가브리야브는 사푸르 1세의 장남 오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가 국으로 있던 아르메니아 국으로 포교했다. 가브리야브는 기독교인은 고칠 수 없었던 국의 딸을 치유하여 신망을 얻었다고 한다. 또 치유의 기적으로 그루지야 도 개종시켰다고 한다.
         마르 안모는 파르티아 귀족 출신으로서, 마니의 친척으로 파르티아의 족인 아르다반과 함께 중앙 아시아의 파르티아계 귀족들을 포교 대상으로 삼았다. 마르 안모는 파르티아어로 많은 저술을 남겼으며, 동방 마니교에서는 파르티아어가 교회어가 된다. 마르 안모는 삼부작으로 이루어진 파르티아어 저작 『항담』 을 저술하고, 찬송가를 만들어서 신도들에게 노래하게 했다. 그는 중국에서 미말(未末)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중앙아시아는 마니교 최대의 근거지가 되었는데, 시리아계 캐러밴을 거쳐서 소그드 족 상인이나 파르티아 귀족에게 주로 퍼지게 된다.
         272년, 마니의 포교를 용인하던 사푸르 1세가 사망, 마니와 인연이 있던 아르메니아 오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가 페르시아 이 되었으나 1년 만에 사망하고 만다. 그리고 사푸르 1세의 차남, 바흐람 1세가 즉위하였다. 이와 함께 우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 때부터 조로아스터교의 대신관 킬데르가 대두하고, 페르시아 제국에서는 조로아스터교 국교화 정책이 더욱 강경하게 밀어붙여졌다. 마니는 궁정의사에서 해임되어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종속국 코라살의 시의로 좌천되는데, 몇몇 문헌에서는 황제의 여동생의 치료를 실패한 것을 질책받았다는 언급이 있어 이 역시 신망을 잃은 원인으로 추측된다.
         좌천되었지만 마니는 선교를 멈추지 않고 바트 을 개종시킨다. 하지만 이것이 바흐람 1세와 킬데르의 노여움을 불러, 바트 은 출두명령을 받게 되고 마니는 미프르 샤에게 도망쳐서 보호를 부탁한다. 하지만 그는 이미 실각한 상태였다. 마니는 마니교의 세력이 강한 중앙아시아로 도주하려 하지만, 이미 출국이 금지되어 있어 감시당하는 몸이 된다. 마니는 제자 아브자크야와 함께 바흐람 1세를 찾아가서 탄원을 요구한다. 하지만 바흐람 1세는 듣지 않고, 마니에게 무허가로 궁정에 찾아온 죄, 황제의 여동생의 치료에 실패한 죄, 신흥 종교를 포교한 죄를 물어 쇠사슬로 묶어서 감금한다.
         마니의 처형에는 여러가지 배경이 있는데, 일단 사산 조 페르시아가 조로아스터교를 국교로 하고 있었던 것이 가장 크다. 본래 사산 가문 부터가 조로아스터교의 신관 출신이며, 사산 조의 황제는 조로아스터교의 신관으로 일하고 즉위 후에도 신관을 겸임하고 있었다. 조로아스터교의 신관들 역시 사산 조에서 관료로 봉직하였다. 사산 조가 곧 조로아스터교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이 같은 이념에서는 사푸르 1세 같은 관용 정책이 오히려 특수한 사례였던 것이다. 사산 조는 조로아스터교 이외의 종교를 탄압한 사례가 상당히 많았다.
         또한 마니는 사산 조의 이전 조인 아르사케스 조 파르티아의 족 출신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러한 인물이 종교를 퍼트려 방대한 조직을 만들고, 각지의 유력자를 포교하여 끌어들이는 한편, 잔해있는 파르티아계 귀족이나 중앙아시아에도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정치적으로 위험한 재로 여겨졌을 소지가 매우 크다.
         >스티키아누스라는 장사꾼이 있었는데, 그는 창녀를 아내로 삼고 있던 타락한 남자였다. 그는 이집트와 장사를 하다가 이집트에서 마술 지식을 얻었다. 그 제자 테레빈토스는 스티키아누스가 얻은 마술 지식을 책으로 정리하였고, 이것이 마니교의 교의서이다. 테레빈토스는 바빌로니아로 떠나서 마술을 보여서 사람들을 현혹하다가 천벌을 받아 죽게 된다. 이 마술서를 하숙집의 여주인이 가져가서, 노예 소년 크루비키오스에게 가르쳐주며 길렀다. 여주인이 죽자 크루비키오스는 마니로 이름을 바꿔서 페르시아 을 찾아가게 된다.
         >마니는 마술서를 도작하여 60세 까지 제자를 기른다. 페르시아 의 아들이 병이 들자 마니는 병을 치료하려 했으나 실패하여 체포되고, 옥중에서 기독교 서적을 읽으며 자신의 가르침이 기독교와 닮았다고 주장하며 성령을 사칭하여 사악한 교설을 기독교로 치장하였다. 마니는 옥졸을 매수하여 탈옥하고, 로마 제국 국경 지댂지 왔으나 주교 아르케라이와의 공개 토론을 하다가 자비와 자애로 가득찬 기독교의 올바른 가르침에 불명예스러운 패배를 당하고, 페르시아 에게 다시 체포되어 불명예스럽게 처형당하게 된다.
         예를 들어, 4세기 마드리드 서부의 아비라 프리시리안이 시작한 프리시리안 주의는 마니교의 마지막 불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금욕주의와 이원론을 내세우던 프리시리안은 마니교와 그노시즘에 오염된 이단으로 여겨져 386년 처형되고, 프리시리안 주의는 6세기까지 근절된다. 이단자가 된 프리시리안의 저작이 보되지 않은 탓에 가르침은 확실하지 않았는데 그러다가 1886년 바이에른 국의 부르트부르크 대학 서고에서 우연히 프리시리안과 제자들의 논고가 발견되었다. 하지만 연구 결과 마니교의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니며 우연히 독자적으로 금욕과 이원론을 내세웠을 뿐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크테시폰의 마니교 본부는 마니 사후 곧바로 분열에 빠진다. 마니가 후계자를 미리 지정해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싱과 가브리야브가 서로 후계자를 다투게 된다. 5년 간의 대립 끝에 시싱이 후계자가 되어 데인 서랄(최고 지도자)가 된다. 그러나 286년, 취임 후 시싱은 사프르에게 호출되어 3명의 장로와 함께 처형당하고 만다. 결국 페르시아 제국에서 탄압받은 마니교도는 [[로마 제국]]이나 주변국으로 탈출한다. 로마 제국에서는 마니교도가 급격하게 숫자를 불리게 되고, 일부는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아랍계 속국 암르 이븐 아디에게 보호를 요청한다. 이 무렵 조로아스터교 대신관 킬데일은 유태교, 불교, 힌두교, 만다교, 기독교, 무토타크교, 잔드교를 이단으로 보고 이들이 제국에서 구축되었다는 비문을 남겼다.
         하지만 권력 측에 선 신관단들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페르시아 제국에서 마니교는 상당히 오랫동안 살아남게 된다. 마니교는 경전을 확립하고 있었으며, 질서정련한 교리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조로아스터교는 기도나 배화의례, 구전전승에 의하는 경향이 강하고, 페르시아의 민족종교로서의 경향이 강한 탓에, 마니교처럼 복잡한 교리와 신화에서 지적인 측면에서 매력을 느끼기 어려웠고 제국의 여러 속민들에게 어필하는 능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
         7세기 중반, [[이슬람교]]가 급격히 대두하여 페르시아 제국을 침공한다. [[우마이야 조]] 시기에 이슬람교는 타 종교에 비교적 관용적이었기 때문에 마니교 역시 페르시아 제국의 멸망으로 오히려 탄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중앙 아시아에서 귀환한 마니교도와 중동 잔 마니교도 사이에 사소한 대립이 있거나, 데인 서랄이 이라크 총독과 결탁하려 하는 등의 마찰은 있었지만. 오히려 페르시아 문화인들은 왠지 조로아스터교 보다 마니교에 기울면서 마니교의 세력이 회복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러한 문화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이 루 즈베이브 이븐 다두야/이븐 알 무카파우(이슬람교로 개종한 뒤의 이름). 그는 카라라와 디무나 같은 페르시아어 문언을 아라비아 어로 번역했으며, 마니의 저작도 포함되어 있었다. 7~8세기에는 아라비아어로 번역된 마니교 문헌이 많이 나돌게 되었다. 이븐 안 나딤의 피프리스트에는 성전 이외의 마니교 문헌도 나타나고 있어, 이 시기 마니교도는 아라비아어 문헌도 만들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마니교는 서아시아에서 이슬람 정복 치세임에도 압바스 조 초기까지 융성할 수 있었다.
  • 하현우 . . . . 53회 일치
         ||<:><bgcolor=#353535>'''{{{#white 신체}}}'''||<(>171cm[* 국카스텐의 매니저인 구정모가 트위터에서 언급했다.], 62kg[* 복면가의 후유증으로 무려 8kg가 빠졌었다고 한다. 이후 2017년 3월 19일 HELLO 콘서트에서 55kg였는데 3kg 쪄서 58kg가 됐다고 밝혔고, 2017년 4월 30일 영암모터락페스티벌에서 원래 몸무게인 62kg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아메리카노]] 대신 모카치노를 마셨더니 체중이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A형]]||
         ||<:><bgcolor=#353535>'''{{{#white 별명}}}'''||<(>'''개구리'''[* 약간 돌출되어보이는 큰 눈이 개구리를 닮아 생긴 별명.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이라 [[http://cafe.daum.net/ok1221/9Zdf/338477?q=%C7%CF%C7%F6%BF%EC&re=1|갑상선 질환자]]가 아니냐는 오해도 종종 받는 듯. 거주지인 [[안산시|안산]]을 붙여 '안산개구리'라 부르는 팬들도 있다.], 그리부이[* 팬클럽(국카스텐은 팬클럽을 '공식'적으로 정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공식' 팬클럽은 만들 예정이 없다고 매니저가 트위터에서 밝힘)에서 쓰는 별명으로 어원은 불어인 그리부이(Gribouille). 뜻은 원래 휘갈겨 쓴 글씨, 서투른 그림 솜씨 등을 뜻하는 단어지만 뉘앙스나 방식에 따라서 바보 내지는 멍청이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팬덤 쪽에서는 주로 그리부이 선생, 줄여서 그쌤이라고 불린다. 그러나 그 외 팬들이 많이 집결한 국카스텐 갤러리 같은 곳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별칭이다.], '''음악대장'''[*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출연 이후 붙은 별명. 바리에이션으로 음역대장, 음색대장, 약어인 음대, [[야민정음|머튽]] 등이 있다.], 하도사[* [[해피투게더(KBS 2TV)|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서 손금을 봐주면서 생겼다.]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373737><table bgcolor=white><bgcolor=#373737><-5> '''[[복면가|{{{#7FDDB7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의}}}]]''' '''{{{#gold 역대 가}}}''' ||
         [include(틀:복면가 장기집권 가)]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353535><table bgcolor=white><bgcolor=#353535><-5>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ffffff 미스터리 음악쇼}}} {{{#FF0000 복면가}}}]] {{{#FFD700 역대 MVP}}}''' ||
         특유의 카랑카랑한 보컬과 엄청난 [[발성]], 폭 넓은 음역대로 유명하다. 본인의 음역대가 '''3옥타브 시(B5)'''까지 올라간다고 인터뷰에서 밝혔고,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과거 '''4옥타브 도(C6)'''까지 올라간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2016년 [[라디오 스타(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말한 바에 따르면, 복면가에서 불렀던 '[[매일 매일 기다려]]'의 최고음은 '''3옥타브 라(A5)'''였고, 예전에는 '''4옥타브 도(C6)'''까지도 부를 수 있었지만 지금은 힘들다고. 콘서트에서 부른 꼬리는 진성으로 '''3옥타브 라♯(A♯5)'''까지 올라갔고 2012년도에 부른 푸에고가 가성으로 '''4옥타브 라(A6)'''까지 올라갔다.[* 물론 깨지는 소리라 실가창에선 써먹을수 없다. 라이브에서 운용 가능한 그의 최고음은 3옥타브 시인걸로 추정된다.] 이렇듯 고음으로 유명한 보컬이지만, 정작 본인은 '얼마만큼 높이 올라가는지의 문제는 내게 중요하지 않고, 의미 또한 없다' 라는 입장.[* 고음으로 강한 보컬들은 대부분 최고로 올라가는 음보단 기승전결이나 무대에 더 신경쓴다. 그 [[박완규]]조차도 [[임재범]]의 파워에 반해 창법과 목을 뒤틀어가며 바꾸기도 했었고.]
         내려가는 음도 장난 아니게 낮은데, 대한민국 성우 중 가장 낮게 내려가는 [[시영준]]의 '''-1 옥타브 라(A1)''' 보다 4키(=2음) 낮은 '''-1 옥타브 파(F1)'''[* 복면가 기준 아니다. 공연에서 [[일상으로의 초대]]를 원키보다 낮게 불러서 '''-1옥타브 파(F1)'''에 도달한 영상이 유튜브에도 많이 있다.] 까지 내려갔다.
         [[복면가]]의 음악대장으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인기 덕분에 젊은세대들이 주로 쓰는 [[김나박이]]에서 하현우를 추가해 김나박이하까지 쓰이는 경우가 있다.
          * 그렇다고 저음은 못하느냐 하면 아니다.[* 2집 타이틀곡인 오이디푸스를 들어봐라.] 복면가만 봐도 0옥타브 초반대의 저음을 상당한 실력으로 구사하는 데다가, 현재 기준으로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 상으로 가장 낮은 음을 보여준 것이 바로 하현우다. 하현우의 '''현재 음역대는 저음 -1옥타브 파(F1)에서 고음 3옥타브 시(B5).'''[* 저음 '''-1옥타브 파(F1)'''는 복면가 기준이 아니라 요즘 콘서트에서 복면가에서 불렀던 곡을 키를 낮춰서 부르는데 '''일상으로의 초대'''를 키 낮춰 부르면서 낸 음이고 고음 '''4옥타브 도(C6)'''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나와 확실히 음역대 측정을 해서 나온 수치라고 밝혔다. [[라디오 스타(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출연했을 때의 발언으로는 예전에는 '''4옥타브 도(C6)'''까지 올라갔는데 지금은 안된다고 한다. 저음도 측정한 적이 있다고는 하는데 기억이 안 난다고.][* 물론, '극저음을 낼 수 있는 것'과 '저음을 잘 부르는 것'에는 여러모로 차이가 있다. 당장 국내에서 중저음이 매력적인 가수를 이야기할때 항상 거론되는 김동률, 이적, 박효신 같은 가수들이 단순히 음이 많이 내려간다고 언급된다 보기는 힘들다. 중요한 것은 저음이 얼마나 많이 내려가든 간에 '더 원숙한 표현이 가능하고 깔끔하게 가창 스킬을 구사하느냐'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음역대가 넓은 것은 충분한 장점이고, 표현의 폭이 넓어질 수 있는 것이다.]
          * 상술했듯이 [[록 음악|본진]]에서 하현우는 더할 나위 없는 최고 수준의 보컬이다. 그러나 그 역량이 꼭 록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며, [[복면가]]에서 보여준 것처럼 여러가지 장르도 자연스럽게 넘나든다.일반적인 록 보컬리스트들이 사용하는 [[샤우팅]] 창법 말고도 성대가 정상적으로 접촉시키는 진성 [* [[흉성(발성)|흉성]], [[중성]], [[두성]]을 모두 포함한다.]의 스탠다드한 창법 역시 사용함으로서 표현의 폭이 굉장히 넓은 편.[* 여성 가수들과 듀엣할 때 이러한 테크닉이 많이 두드러진다. [[나는 가수다 2]]에서 [[이은미]]와의 듀엣이나 [[주현미]]와의 듀엣이 대표적인데 각각 재즈, 트로트라는 판이한 장르의 편곡과 무대였음에도 대단히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 맑고 깨끗한 미성[* 나가수에서 선보인 'The Saddest Thing'이나 2집 수록곡 '변신', 'Frame' 등의 노래에서 들어볼 수 있고 복면가에서 부른 '[[일상으로의 초대]]'에서 정점을 찍는다.]과 거칠고 둔탁한 탁성[* [[나는 가수다 2]]에서 선보인 '[[넋두리(노래)|넋두리]]'와 [[복면가]]에서 선보인 '[[Lazenca, Save Us]]'.]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줄 알며, 곡의 분위기에 따라 소름 끼치게, 몽환적이게, 애절하게 등등 다양한 느낌의 소리를 매끄럽게 뽑아내기도 한다. 콘셉트를 끌고 가거나 곡 해석하는 실력도 매우 뛰어나다. 덕분에 온갖 장르의 노래들을 전혀 위화감 없이 잘 소화해낼 수 있다. 그래서 복면가에서 얻은 별명이 '''장르 파괴자.''' 보편적인 감성과는 다소 거리가 있고, 한국 대중들은 발라드와 댄스에 매우 익숙해져 있다보니 록이 사양길을 걷는 장르가 되어버린 지 오래라,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곡은 나가수 전까지는 많지 않은 편. 음폭이 깡패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곡에서 넓은 음역을 뽐내기보다 분위기에 맞게 적절히 절제해 사용하는 것도 특징이자 장점.
          * 하현우의 보컬을 논할 때 잘 회자되지 않아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사실이 있는데, 하현우의 음색은 상당히 특별한 축에 속한다. 말할 때의 목소리는 의외로 낮고 부드러운 편인 반면 노래할 때의 기본적인 음색은 중성적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높고 맑은 것이 특징. 낮고 굵직한 남성적인 목소리, 소년 같은 맑은 미성 등 다양한 음색을 자유자재로 오가기 때문에 표현의 폭이 아주 넓다. 대표적인 예로 [[복면가]]에서 부른 '[[FANTASTIC BABY]]'를 들어보면 이 노래를 한 사람이 불렀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 다양한 느낌과 음색을 순식간에 넘나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노래 시작 부분의 굵은 저음과 노래 끝부분의 아이 같은 목소리만 비교해 봐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의 목소리처럼 느껴진다. 이렇게 한 곡 안에서 음색을 다양하게 바꾸면서도 발성이 유지된다는 것 또한 엄청난 부분. 저음부의 [[흉성(발성)|흉성]], 고음역의 [[두성]], 거친 [[샤우팅]]까지 소화하면서 자신만의 소년 같은 미성을 유지하는 보컬은 그리 많지 않으며, 더불어 자신의 기본 색깔과 정반대의 성질인 탁성까지도 훌륭하게 소화한다.
          *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창법이 꼭 나쁜 것 만은 아니다. 오히려 이 정석적인 창법만의 장점도 재한다. 우선 한 우물만 파듯 자신의 개성을 극대화 한 가수들에 비해서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소화 할 수 있다. 이 점은 하현우와 비슷한 발성적 특성을 가진 가수들(ex:김범수, 김연우, 윤도현, 최근의 박효신 등)도 공통적으로 가지는 장점이다. 거기에 더해 성악처럼 개성이 극히 줄어든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많은 차이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차이을 주면서 개성을 살리기도 한다.
          * 창법의 개성에 대한 비판은 어쩔 수 없는게, 위에 작성되었듯이 성대를 붙이는 발성은 가수의 창법적 개성을 줄일수 밖에 없는 발성이다. 성대를 안전하고 강하게 접촉시키기 위해서는 후두를 어느 정도 내리고, 성대가 아닌 목이 조여지지 않게 신경써야 하고, 가사를 발음 할 때 모음도 순화해야 하는 등 개성이 들어 갈 여지가 적어진다. 개성적인 창법을 사용하는 가수들도 이러한 요소들을 신경쓰긴 하지만 본인들의 개성을 위해 어느 정도는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애초에 완벽한 발성을 요구하는 성악에 비해 실용음악은 발성적 요소들을 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에 프로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성대결절이 오는 경우들도 빈번한 것이다. 이에 비해 건강한 발성은 성대결절의 위험에서 좀 더 벗어나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볼 때 가수 본인의 필요에 의해 개성적 창법을 가질 수 는 있으나, 이런 개성적인 창법이 가수 개개인에게 강요되어질 필요는 없다고 볼 수 있다. 애초에 창법 외에도 가수만의 음악 스타일이나 음색으로도 개성은 충분히 표현 될 수 있다. 거기에 더해서 성대&구강 구조나 몸 구조가 사람마다 똑같을 수 없기 때문에 미묘한 차이는 반드시 재할 수 밖에 없다. 당장에 성악가들조차도 잘 들으면 서로 노래 부르는 목소리나 방식이 100% 같지는 않다.
          * [[나는 가수다 2]]에서는 '나 혼자',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에서는 '[[FANTASTIC BABY]]', '[[하여가(서태지와 아이들)|하여가]]'를,[* 3옥타브대의 초고음역에서 랩을 하면서도 발음이 전혀 뭉개짐 없이 굉장히 또박또박하고 가사 전달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Go! Go! Go!'를 완벽하게 소화해내어 상당한 수준의 [[Rap|랩]]까지 선보였다.
          * 이 외에도 다른 장점은 라이브 기복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국카스텐]]의 거의 모든 곡들이 3옥타브를 넘나들고, 거친 밴드 사운드로 상당한 성량을 요구함에도, 라이브에서 음이 불안하거나 파워가 모자라는 일이 거의 없다. 하현우가 라이브에서 매우 격한 기타 연주와 액션까지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놀라운 부분. 감기에 걸리거나 많은 스케줄로 목이 안 좋거나 고열에 시달리는 등 몸이 아플 때조차도 컨디션 난조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라이브를 선보이곤 한다. 당장 [[복면가]]만 생각해 봐도, 20주동안 라이브 기복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대중들에게 밴드를 알리게 된 프로그램.'''[* 복면가보다는, 나가수가 오히려 국카스텐이라는 밴드를 대중에게 알렸다고 봐야 한다.]
         번번히 가전 진출이 실패하는데도 불구하고 경연 때마다 여전히 자신감을 뿜어내며 1위감임을 어필하는 모습이 비쳐져 초반에 비해 거만해졌다는 여론이 일었으나[* 특히 나가수 제작진의 농간으로 [[시나위(밴드)|시나위]]와의 록밴드 대결에 붙여졌을 때 하현우의 '선배고 뭐고 모두 다 적', '그럼 사뿐히 즈려밟고~' 등의 멘트들로 불이 붙었는데, 시청자들이 원래 자기들 음악 세계의 자부심이 우선되는 록 밴드조차 봐주지 않고 장유유서 따지는 한국적인 풍토가 어김없이 발휘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저 놈은 원래 인디 때부터 저랬다', '하현우가 겸손했다면 지금의 국카스텐은 없었을 것' 이라는 증언들이 속속 올라오면서 그 주장은 밟히고 있는 상황. 10월의 가수전에서 [[한영애]]의 '누구 없소' 로 가전에 진출하자 오히려 실력이 되니 나오는 자신감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가전에 진출해서는 쟁쟁한 선배 가수들 사이에서 첫 경연부터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꼴등만 하지 말자란 생각으로 편곡한 곡이 1위를 했다. 다른 곡들은 어떻겠냐' 라며 자신감이 폭발하는 인터뷰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후의 가전 경연에서도 계속해서 좋은 반응과 상위권을 유지해왔지만 4강전에서 갑작스럽게 탈락하게 된다. 4강 탈락 당시 국카스텐은 '[[희야(노래)|희야]]'를 불렀고, 상당한 편곡과 가창력으로 실시간 호응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였는데, 최종 투표에서는 4등을 하고 탈락하는 약간은 납득하기 힘든 결과를 보여주어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찝찝하고 아쉬운 기운이 감돌았다. 하지만 국카스텐은 의외로 탈락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기분 좋은 모습으로 인터뷰를 끝마쳤다.[* 사실 '[[희야(노래)|희야]]' 말고도 다른 노래를 준비해놨었는데 고민하다 '[[희야(노래)|희야]]'를 불렀다고 한다. 사실 여러 곡을 준비하지 않으면 보통 2주에 한 번 무대를 가지는(보통이다. B조 경연 이후 하위권 고별가수전을 치르는 경우는 1주일이 되고, A조 경연 이후 N월의 가수전을 치르는 경우 3주일이 된다) N월의 가수전과는 달리 일주일에 한 번씩 무대를 가지는 가전의 특성상 곡이 준비되어있지 않으면 상당히 곤란하다.]
         후에 미리 준비해놓았던 노래 '해야'는 가 결승전에서 축하 무대로 부르게 된다.
  • 몽키 D. 루피 . . . . 52회 일치
         >"'''난 [[해적]]이 될 거야!'''" (海賊王に おれ[* [[오레]](俺)라는 단어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는 일부러 히라가나를 사용해 'おれ'라고 표현했다고 한다.]は なる!!)
         요하자면,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움직이고 있는 듯 보이지만 [[볼사리노|아무리 똥줄을 타고 역량을 한계까지 뽑아내도 도무지 못 이기겠다 싶은 상황]]이 닥치면 그 상황을 감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즉시 도망치거나 심지어는 '''동료들과 흩어져서 도망칠 줄도 안다'''[* 앞서 말한 골드 로저나, 로저의 아들의 경우. 자기만 남고 동료들을 보내는 경우라면 몰라도 뿔뿔히 흩어져서 생률을 나눠가지자는 식의 냉정한 선택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가프의 로저에 대한 평가나 그 아들의 행적에서 미루어 생각해보면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 수준.]는 것이다. 신중성은 결여되어 있지만 의외로 물러설 때를 알 정도의 상황판단능력과 융통성은 있다.
         모두가 끈끈한 동료애를 발휘하고, 일단 루피부터가 동료를 소중히 여기는 타입인 만큼 안 친한 멤버가 어디 있겠냐만은, 그 중에서도 해적단 내에서는 [[우솝]]과 가장 친한 편이다. 우솝이 좀 심한 겁쟁이에 평범한 인체스펙과 힘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루피는 무모한 성격과 악마의 열매로 인한 특이체질과 엄청난 힘 정도만 차이가 날 뿐, 기본적인 정신세계와 개그코드는 그야말로 [[소울메이트]]급으로 죽이 잘맞는다. [[남자의 로망]]을 동경하는 것도 그렇고, 둘다 [[빨간 머리 해적단]]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 알다시피 [[샹크스(원피스)|샹크스]]는 루피의 '''인생 나침반''' 같은 재이고, 동료인 [[야솝]]은 우솝의 '''아버지'''이다.] 그와 연령까지 똑같다. 이래저래 닮은 구석이 참 많은 콤비. 그래서인지 우솝이 루피의 바보짓에 태클을 많이 거는 만큼 루피의 장난에 가장 많이 받아주고 같이 행동하는 것도 우솝이다. 해적단에 별일 없으면 항상 루피 옆에는 우솝이 붙어 있다. [[토니토니 쵸파|쵸파]]가 합류한 이후로는 이 셋이 늘상 붙어다닌다. 일명 '''막내라인.''' 그렇기에 이 둘이 다투는 모습은 [[워터 세븐]]에서 [[고잉 메리호]]를 놓고 싸운 것이 유일했을 정도로, 이 때문에 당시에는 가장 친했던 멤버와의 처절한 결투를 비극적으로 그려내었다. 물론 [[에니에스 로비]]편 이후 [[프랑키|새로운 동료]]와 [[사우전드 써니 호|새로운 배]]가 생겼고, 배에 대한 트러블로 잠시 해적단을 이탈했던 우솝도 다시 돌아왔지만. 추가로 우솝이 루피에게 해적단에 멋대로 나간 점을 사과하고, 자신을 다시 넣어달라고 울고불고 하는 장면과 마찬가지로 그런 우솝에게 다시 손을 내밀고 눈물콧물범벅이 된 루피의 모습은 참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감동적인 장면이다. 우솝의 재합류 이후로는 역시나 쵸파랑 항상 셋이서 붙어다닌다.
         하지만 [[보아 행콕]]의 정신계 공격에 끄떡도 하지 않는다. 여성들도 예외없이 걸리는 능력인데다 전보벌레는 물론이고 무생물(벽)도 돌로 만드는 능력이다. 단지 [[동자공]] 혹은 [[고자]]라서 무사할 수 있었다는 변명만으로는 모자랄 듯. 게다가 보아 행콕의 알몸을 보고도 전혀 동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알라바스타 국]]편에서는 [[나미(원피스)|나미]]의 알몸을 보고 두 번이나 코피 흘리기도 했던 걸 보면[* 한번은 [[Mr.2 봉쿠레]]가 나미 모습으로 변신한 뒤 '''이렇게도''' 변신할 수 있다며 나미의 알몸까지 재현해 보여줄 때(...)와 싸움이 끝나고, 여탕 엿보다가 나미가 보여줬을 때. 그러나 나미가 직접 보여주기 전에는 아무 생각 없는듯한 표정으로 보고있는 듯했다. --고자는 고자일 뿐--]...그러나 루피가 이런 성적인 묘사에 흥분하는 건 옆에 우솝이 있을 때 (분위기를 타고)한정이라는 설정이 단행본의 SBS코너에서 나왔다.
         또한 도플라밍고와 루피의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리더십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패색 패기의 소유자로써의 카리스마는 제각자 다른 형태로써 발현된다고 할 수 있다. 행콕의 경우는 그것이 절대적인 미모를 통한 매료로써 나타난 셈. 행콕과 같은 패색 패기의 소유자인 루피가 행콕의 [[예쁘면 모든 게 용서된다|카리스마]]에 매료되지 않는 건 어떻게 보면 매우 당연한 일이다.
         [[드래곤볼]]의 [[손오공(드래곤볼)|손오공]][* 사실상 거진 오마쥬 캐릭터 같은 느낌에 가깝다. 먹보에 감으로 행동하고 동료를 중요시하며 자유로운 성격에 강한 적과 싸우고 싶어 하는 호승심, 적을 잘 죽이지 않는다는 점까지. 그리고 반죽었다가 살아나면 강해지는 사이어인스러운 면까지] 으로 대표되는 먹보 캐릭터로 식사를 하루 다섯 끼로 계산하고[* 알라바스타 국편에서 [[크로커다일]]과의 전투 후 의식을 잃고 자신이 3일만에 깨어났다는걸 알자마자 한다는 말이 '15끼를 건너뛰어 버렸어!!(...)'. 하루에 '''5끼'''씩 3일로 계산하면 15끼가 된다. 그런데 원래 뱃사람들은 환경 적응과 육체 활동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극심해서, 보통 식사를 다섯 끼 정도로 계산하여 섭취한다. 그렇지만 원피스의 세계에서는 뱃사람들도 세 끼를 먹고, 다섯 끼를 '유독 많이 먹는' 편으로 취급할지도 모른다. 아니면 그냥 한 끼에 먹는 양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아서 뱃사람도 세 끼만 먹는 걸지도. 작중 식사 씬을 보면 연회가 아니라도 확실히 양이 많다.] 특히 고기라면 환장을 하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게 고기일 뿐이지 다른 음식을 가리거나 하는 일이 없고, 더불어 고기가 많다고 고기를 우선적으로 먹거나 하지도 않고 있는 대로 다 집어먹기 때문에 사실 영양이 치우쳐 있을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는 않다. 무엇보다 상디가 영양 밸런스도 신경쓰지 않을만큼 어수룩한 요리사도 아니다. SBS에서 독자가 "루피는 그렇게 많이 먹고도 왜 살이 안 찌나요?" 라고 작가에게 물어봤는데 작가 왈 '''"저렇게 날뛰고도 살이 안 빠지는 게 오히려 이상한 게 아닐까요?"'''] 하루 이상 깨어나지 않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고기라는 발언에 반응해 깨어나기도 했다. 다쳐서 의식 없이 드러누워 있으면 굶어야 하는 게 싫어서 그런지 후반 들면 자면서도 밥을 먹을 수 있게 되는 등 좀 이상한 데로 발전하기도 했다.[* [[CP9]]의 [[로브 루치]]와 싸우고 이틀간 자면서 먹는 스킬을 썼다. [[몽키 D. 가프]]가 사랑을 실은 주먹으로 때려서, 강제로 일어나긴 했지만] ~~그리고 일어나면 밥 먹은 기억 없다고 또 처먹겠지~~ ~~대표적인 먹보 캐릭터인 손오공도 차라리 잠을 푸욱 자면 잤지, 자면서까지 저리 먹어대지는 않는다.(...)~~ 비명이 나올정도로 맛이 없다는 악마의 열매를 와작와작 잘 씹어 먹은걸 보면 맛치일지도 모른다. 사실 싫어하는 음식은 하나뿐이고 그 하나도 맛 때문에 싫어하는 게 아니다.
         647화에서는 해류의 목소리를 듣는 듯한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648화에서 해적이 똑같이 해류의 목소리를 듣는 듯한 모습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루피에게도 만물의 소리를 듣는 능력도 어느 정도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미들네임이 D라서 [[해적]] [[골 D. 로저]]가 [[할아버지]]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해군본부(원피스)|해군본부]] [[해군 중장(원피스)|중장]]인 [[몽키 D. 가프]]가 할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게다가 [[아버지]]는 [[세계구]]급 [[혁명가]]로 '세계의 적' 취급을 받는 [[몽키 D. 드래곤]]. [[형]]들은 [[흰 수염 해적단]]의 2번대 대장 [[포트거스 D. 에이스]]와 [[혁명군(원피스)|혁명군]] 참모총장 [[사보(원피스)|사보]].[* 단, 둘 다 친형은 아니고 의형이다.]
         === 인맥도 해적급 ===
         더불어 이름만 말해도, 누구나 알 만한 전설적인 인물들과도 인맥이 있다. 징베나 행콕 같은 인물들과 다른 점이라 한다면 대부분이 루피 이상 정도가 아니라 아예 만렙에 달해있는 인물들이다. 이 경우는 루피가 도움을 주고 말고 할 여지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상대방 쪽에서 일방적으로 마음에 들어하고 일방적으로 도움을 준다. 물론 그 수가 많지 않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루피, 인맥, 거물 세 키워드만 넣어도 떠오르는 인물인 [[실버즈 레일리]]. 나머지는 사황 샹크스와, 가족관계인 가프와 드래곤 정도밖에 없다. 가프와 드래곤에게는 이러저러 간접적으로 도움을 받고 있지만 드래곤은 아직 본격적으로 등장 자체를 하지 않았고 가프도 군인이어서 나름 철저한 면도 있는 사람이라 가프 본인과 그 지인들에게는 진심으로 공격을 받지 않는다는 것 정도밖에 없다. 물론 이것만으로 정상결전 생률은 대폭 상승했겠지만(…) ~~내 손자가 아니라 나대는 새내기 해적 A였으면 공중에서 고무폭죽이 되어서 산화했다.~~ 가족 덕을 제대로 보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어느 쪽에도 속하기 힘든 인물들로 흰 수염 해적단의 잔당들이 있다. 일단 정상결전에서 함께 싸운 일이 있고, 루피가 에이스의 남동생인 데다가 흰수염 본인에게도 인정을 받은 바가 있어, 관계 자체는 루피에게 굉장히 우호적일 가능성이 크다. 이 세력 자체는 샹크스 해적단이나 레일리나 동급일 정도로 전설적인 재들이지만 정작 그 중심이 정상결전에서 목숨을 잃어서, 지금은 상당히 격하된 상황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정상결전에서 주력으로써 해군의 중대장들과 정면으로 싸운 인물들인 만큼 현재의 밀짚모자 일당들보다도 강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현 상황이 워낙 안습이다보니 루피에게 일방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도 생각하기 힘들다.
         작고 큰 마을이나 세력에게도 은혜를 입힌 바가 있지만 규모가 특히 큰 케이스만 살펴봐도 알라바스타 국, 드럼 국, 하늘섬, 워터세븐[* 이 쪽은 국이 아니라 시장이지만 원피스 세계관의 국가들의 대부분이 어중간한 규모의 섬나라라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웬만한 도시국가 스케일은 된다고 할 수 있다. 당장 국이라고 자칭하고 있는 드럼 국하고만 비교해봐도…], 아마 릴리와 어인섬이 있다. 드레스 로자도 거의 확정적인 후보.
         이것은 딱히 도플라밍고처럼 해적이 일개 국가를 소유한다거나 산하에 두는 것은 아니기에 국가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달리 말하자면 무력을 행사하여 적개심을 사지 않아도 루피 본인 의향만으로 여러 국가에 강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으로, 국가마다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의 정도가 다르겠지만 워터세븐 시장이 손수 해적선을 조선해준 일이 있고[* 얘가 해적이 되기라도 하는 '''순간 불법행위로써 인정'''된다. 그렇게 되기 전이라 해도 루피가 에니에스 로비를 개작살내고 온 직후이니 세계정부에게는 미움받고도 남을 일이다. [[톰(원피스)|톰]]역시도 그저 해적의 '''배를 건조했다는 죄로 사형'''당한 상황을 보면 아이스버그도 스승과 똑같이 끝장날 수 있다. 다만 나서서 도와줄 이가 없었던 톰과는 달리 아이스버그는 그를 열렬하게 경하고 걱정하는 시민들이 있다. 물론 밀짚모자 일행들도 아이스 버그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만큼 이들이 아이스버그의 사형을 순순히 묵인할 것 같지는 않다. 또한 톰의 경우에는 스팬담의 온갖 방해공작이 있었다. 더군다나 워터세븐 마무리에서 아이스버그가 설계하고 있던 '워터세븐 전체를 바다에 띄우는 일'이 성공한다면 그의 위상이 과거의 톰과 같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밀짚모자 일당의 새 해적선 [[사우전드 써니 호]]에 대한 건조는 밀짚모자 일당과 소수의 관계자만이 아는 일인 만큼 죄를 묻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톰의 경우, 본디 조선공은 해군이건 해적이건 일반인이건 상관없이 누군가를 위한 배를 건조하는 행위 자체는 죄를 묻지 않으나 톰의 경우는 그가 건조한 배가 다름아닌 '''해적 골 D. 로저의 기함, 오로 잭슨 호''' 였던만큼, 해적과 관계된 이들을 전부 숙청하려는 해군 본부의 표적이 된 것이다. 또한 스팬담의 음모로 [프랑키|커티 프람]이 만들었던 전투함들이 사법선을 습격했을 당시, 오로 잭슨 호의 건조 건은 바다열차 퍼핑톰의 제작으로 사면받는다 쳐도 사법선 습격 건이 그대로 죄가 되기 때문에 이를 바다열차 건으로 사면받고 [아이스버그|자신의] [프랑키|제자]들을 위해 오로 잭슨 호 건조에 대한 죄를 받아들여 처형된 것이었다.][* 다만 문맥상 중요한 것은 일개 도시의 시장, 세계관 상으로는 국하고도 맞먹을 정도의 권력자가 세계정부를 적으로 돌리게 될지도 모르는 행위를 거리낌 없이 해 주었을 정도로 밀짚모자 일당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처벌 받는다 안 받는다 여부가 중요한 점은 아닌 것(…)~~병림픽~~]어인섬의 경우는 언젠가 은혜를 갚아야 한다고 국이 못을 박아두는 장면이 나왔고[* 밀짚모자 일당에게 감사인사란 감사인사는 죄다 퍼부은 뒤였기 때문에 단순히 엄청 고마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연출은 아니다. 어인섬에는 루피에게 붕괴당한다는 플래그도 서 있기 때문에 차후 재등장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 알라바스타 녀는 비공식적이나마 밀짚모자 일당에 소속되어 있는 등 그 정도가 '''여차하면 특정 세력에게 적대 성향을 가지게 할 여지도 충분히 있기에''' 이미 심상치 않다고 말할 수준을 몇 단계 뛰어넘었다.
         원피스의 최종보스 세력으로써 점쳐지고 있는 것이 세계정부이며 세계정부에 정면으로 적대하고 있는 세력인 반란군의 수장이 루피의 아버지인 데다가 2년간 니코 로빈이 임시적으로 반란군과 행동을 함께 한 행적이 있어 밀짚모자 일당과 관계가 나쁠 이유가 없다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사실 세계정부 측에서는 간담이 서늘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 어인섬 국 넵튠의 무거운 일언 등에서 생각해보면 어느 쪽이 되던간에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내용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
         일단 기본적인 상식에 대해 모르는 것이 상당히 많다. 대표적으로 혁명군과 [[몽키 D. 드래곤|그 리더]]가 누군지 모른다거나[* 다른 사람들은 듣자마자 놀랐고, 나미는 너희 아버지가 굉장히 유명한 인물이라며 루피에게 말했다.] 그 외에도 해적을 노린다는 녀석이 사황과 칠무해도 몰랐다.[* 사황은 몰라도 칠무해는 이스트 블루의 요삭도 알고 있었다.] 심지어 [[크로커다일|칠무해]]앞에서 '''"그럼 난 팔무해다!(...)"'''드립을 친다거나... '''상대하는 적의 명성을 전혀 모른다.'''라고 봐도 좋다. 다만 이 점은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하는데 동료를 지키기 위해서 [[크로커다일|칠무해]]와 [[아오키지|해군 대장]]을 상대로 '''진심으로 이기겠다.'''는 생각으로 덤빌 수 있었기 때문. 이 덕에 다른 일행들은 두 번 모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 '''[[금사자 시키]]''' - 극장판 10기 한정.[* 8, 9기는 알라바스타 편, 드럼 국 편 재탕이니 생략한다.] 공중에서 고무고무 기간트 액스+구름에 있던 번개(토르)로 끝내버렸다.
          * '''[[호디 스]]''' - 어인을 상대로 물 속에서. 그야말로 자신에게 불리한 싸움이었으나 고무고무 엘리펀트 총난타로 떡실신시켰다.
          * '''[[돈 칭자오]]''' - 고무고무 토르 엘리펀트 건을 머리통에 제대로 꽂아넣는다. 칭자오는 물에 쳐박혀버리면서 리타이어. 루피가 리즈시절의 가프의 실력에 어느정도 근접했다고 볼 수도 있으나, 스피드를 포기하고 오직 파워만 극대화한 기어3 주먹과 거프의 그냥 주먹이 비슷한 것이므로 여전히 격차가 재한다.
          * [[히그마]](!) - 루피를 피떡으로 만든 것도 모자라 나중에 바다에 빠뜨려 죽일 뻔했다. 샹크스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루피는 ~~[[해신류 떡밥|후샤 D. 뉴에이지]]~~근해 괴물에게 잡아먹히는 운명이 되었을 것이다. 물론 루피가 어린 시절이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긴 하지만 일단 '''공식적으로 루피를 죽음 직전까지 몰고 간 첫 번째 인물'''. 이 때문에 밑의 버기와 함께 히그마 생설이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아론(원피스)|아론]](!!!) - 루피를 콘크리트 덩어리째 바다에 던져서 기절시켰다. 만약 이때 [[노지코]]와 [[겐조(원피스)|겐조]]가 돕지 않았다면 높은 확률로 [[익사]].[* 3분을 기점으로 생율이 급격히 감소해서 6분이 지나면 보통 사망. 그래봐야 만화라서 현실의 잣대가 뭔 소용이겠냐만은...]
  • 박근혜 . . . . 50회 일치
         |거주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자택)</br>[[경기도]] [[의시]] [[서울구치소]](수감지)
         |수감처 = [[경기도]] [[의시]] [[서울구치소]](수감지)
         이후 [[2000년]] 한나라당의 부총재로 선출되었지만 [[2002년]] 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회창]]을 비판하며 한나라당에서 탈당하였다. 이후 [[한국미래연합]]을 창당<ref>[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158351&ctg=10 한국미래연합 창당…대표 박근혜의원 - 2002-05-17 중앙일보]</ref> 하였으나 대선 전에 복귀하였다. [[2002년]] [[5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 [[5월 13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나 회담을 하고<ref name="visit_NK">{{웹 인용 |url=http://www.voanews.com/Korean/archive/2002-05/a-2002-05-14-12-1.cfm |제목=박근혜 의원, 북한방문 마치고 서울로 귀환 - 2002-05-14<!-- 봇이 붙인 제목 --> |확인날짜=2009-02-10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060722010557/http://www.voanews.com/Korean/archive/2002-05/a-2002-05-14-12-1.cfm |보날짜=2006-07-22 |깨진링크=예 }}</ref> [[5월 14일]] 서울특별시로 돌아왔다.<ref name="visit_NK"/>
         한나라당이 '역풍 위기'에 처했을때, 착실하게 당 내에서 입지를 쌓고 있던 박근혜가 그의 뒤를 이어 [[3월 23일]] 당 대표가 되었다.<ref>대한민국에서 여성 정당 대표 중 [[박순천]]에 이어 두 번째다.</ref> 기의 다선 의원, 중진 의원, [[운동권]]에서 포섭해 온 세력 등과 다르게 박근혜는 여러 차례 기자 회견을 통해 국민에게 사죄를 표명했다. 이후 [[대한민국 제17대 총선|제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원내 1당의 자리는 내주었지만 121석을 차지하여 예상 외의 선전을 하였다. '탄핵 역풍 위기'에서 박근혜가 한나라당을 구해낸 것이다. 이때부터 박근혜의 영향력이 커지기 시작하면서, 잠재적 차기 대권 주자로 부상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0071934& 2004 정치권 뜬별진별]</ref>
         [[6월 13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5주년 기념 학술 회의에 다녀오기도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 김대중 전 대통령, 박근혜 대표와 악수 |url =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Photo/YIBW_showArticlePhotoPopup.aspx?contents_id=PYH20050613020400999 |출판사 = 연합뉴스 |저자 = 백승렬 |쪽 = |날짜 = 2005-06-13 |확인날짜 = 2009-07-10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31002105546/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Photo/YIBW_showArticlePhotoPopup.aspx?contents_id=PYH20050613020400999 |보날짜 = 2013-10-02 |깨진링크 = 예 }}</ref>
         2007년 7월 검증 청문회를 받았다. 이때는 그동안 박근혜가 정계 입문 이후 제기되어 왔던 각종 의혹이 모두 도마에 올랐다. 그러나 전두환 자금 6억 원 수수설 등 일부는 시인했으나 일부는 부정, 비판하였다. 이를 두고 곤란한 질문에는 이리저리 답변을 피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 李-朴 청문회 관전평 |url = http://news.donga.com/3//20070720/8468691/1 |출판사 = 동아일보 |저자 = 이준한 |쪽 = |날짜 = 2007-07-20 |확인날짜 = 2013-01-24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30928150932/http://news.donga.com/3//20070720/8468691/1 |보날짜 = 2013-09-28 |깨진링크 = 예 }}</ref> 는 언론의 비판도 있었다.
         폭로전은 경선 때부터 시작되었다. 전당 대회를 3일 앞둔 2007년 8월 17일, 박근혜 경선후보는 "거짓으로 한나라당이 과연 집권할 수 있습니까?"라고 발언하기도 했다.<ref>{{웹 인용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0056525|제목 = 되돌아 본 대선|저자 = MBC뉴스데스크|날짜 = 2007-12-20|확인날짜 = 2013-03-23}}</ref> 이명박 후보측은 도곡동 땅에 대한 검찰 발표가 판세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자체 조사와 각 언론사 조사를 종합할 때 10% 이상 차이로 낙승할 거라고 주장했다.<ref name="imnews.imbc.com">{{웹 인용|url =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058737_5780.html|제목 =  |저자 = MBC뉴스데스크|날짜 = 2007-08-17|확인날짜 = 2013-03-23|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30927121334/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058737_5780.html|보날짜 = 2013-09-27|깨진링크 = 예}}</ref> 이와 관련해 진수희 대변인은 "1위 후보가 압승을 해야 경선 후유증이 최소화 된다라는 생각이 확산되어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우리가 15% 격차로 압승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ref name="imnews.imbc.com"/> 그러나 박근혜 후보측은 자체 전수 조사 결과 근소하게나마 앞서기 시작했다면서 각종 의혹으로 이 후보에 불안감을 느낀 당심이 옮겨온다고 주장했다.<ref name="imnews.imbc.com"/> 당시 세대별 지지율을 보자면, 이명박 후보는 3,40대로부터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은 반면, 박근혜 후보는 50대 이상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ref name="imnews.imbc.com"/>
         박근혜는 [[2009년]] 이명박 정부가 세종시 수정 의견을 내자 반대하였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새누리당|한나라당]]의 친이계와 친박계의 계파 갈등이 더 확산되었다. 2009년 여론조사 결과 텃밭인 영남 지역, 중장년층, 보수층의 박근혜 지지 비중이 1 ~ 2% 낮아지고 진보층, 충청 지역, 기타 연령대의 지지 비중은 1 ~ 2% 높아진 걸 볼 수 있는데 이 까닭은 여권 주류가 마음먹고 세종시를 지원해 경상북도의 혁신도시가 기업을 유치하지 못하게 된다는 불안감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세종시]] 논란 이후, 지지율이 다시 회복되었다.<ref>{{웹 인용 |url=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0911/e2009111317515896380.htm |제목=親朴 일부의원들 박근혜에 반기? |확인날짜=2009-12-07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30928164146/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0911/e2009111317515896380.htm |보날짜=2013-09-28 |깨진링크=예 }}</ref>
         박근혜는 [[2009년]] [[10월 31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세종시는 국회가 국민과 충청도민에게 한 약속"이라며 "세종시 문제를 개인적인 정치 신념으로 폄하해선 안 된다"고 말하였다. [[정운찬]] 총리의 면담 제안에 대해서도 "국민과의 약속이 얼마나 엄중한 것인지 모르고 하는 말"이라며 "설득하고 동의를 구한다면 국민과 충청도민에게 해야지 내게 할 일이 아니다"라고 일축하였다. "[[행정복합도시]]라는 말 속에 문화시설과 교육, 과학 등을 다 포함한 자족기능이 들어가 있는 것"이라며 "약속을 지키고 부족하면 플러스 알파로 더 잘되게 해야지 약속을 어기면 안 된다"고 지적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의 공식 세종시 수정 발언에도 불구하고 [[11월 27일]] "할 말을 이미 다 했고, 입장(원안+알파(α))에 변함이 없다"며 기 입장을 고수하였다.<ref>[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854434 박근혜 "세종시 원안+α 변함없다"]</ref>
         박근혜는 [[2010년]]에 있었던 [[대한민국 제5회 지방 선거|지방 선거]]에서 [[대구광역시]] [[달성군|달성군수]]로 출마했던 한나라당의 이석원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였지만 이석원 후보는 무소속의 김문호 후보에게 패배하였다. 박근혜는 "달성군민이 판단한 것도 중한다"고만 입장을 밝혔다.<ref>[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286840 상처입은`선거의 여 박근혜, 침묵 끝 한마디] {{웨이백|url=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286840 |date=20100607172404 }} 매일경제 2010년 6월 3일</ref> 차기 대선 후보로써의 지지율은 사상 최저치로 떨어져 25.1%를 기록하는 등 박근혜의 정치적 입지가 점점 좁아지자<ref>(http://www.ccdailynews.com/section/?knum=152755 박근혜 지지율 2.3% 하락) 충청일보 2010년 6월 3일</ref> 박근혜는 2010년 하반기부터 차기 대선 행보에 초점을 두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12월 20일 열린 공청회에서 복지를 화두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박근혜는 인사말을 통해 "서구 선진국들의 전통적 복지제도가 한계에 이르렀다"며 맞춤식 생활 보장형 복지 국가를 제안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0163860 박근혜 대권 행보 시작‥공청회 '대선출정식' 방불] mbc 2010년 12월 20일</ref> 이후 12월 27일 박근혜의 대선 구상을 내놓을 '국가미래연구원'이 출범했다. 출범식에는 대한민국 내 학자들과 [[이한구 (정치인)|이한구]] 한나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ref>[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767079_5780.html 박근혜, 빨라진 대권 행보‥'싱크탱크' 출범] {{웨이백|url=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767079_5780.html |date=20130927121326 }} mbc 2010년 12월 27일</ref> 그러나 [[심재철 (1958년)|심재철]] 한나라당 의원은 "복지를 늘리려면 세금을 더 거둬야 하는데 그 얘기는 감추고 무조건 복지만 잘해주겠다고 하는 것은 솔직하지 못한 태도"라고 비판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0164333 한나라당 심재철 "박근혜 복지, 솔직하지 못해"] mbc 2010년 12월 25일</ref>
         당시 정몽준과 이재오가 당내 경선에 불만을 품으며 경선 불출마를 선언하였다. 박근혜는 [[2012년]] [[8월 20일]] [[새누리당]] 전당 대회에서 12월 19일 18대 대통령 선거에 나설 새누리당 후보로 선출되었다.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박근혜의 득표율은 전체 유효투표의 83.97%인 8만 6천 589표로 지난 2002년 경선 당시 이회창 후보가 얻은 68%인 기의 최고 기록을 갱신하였으나 경선 투표율이 41%로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하였다. 대한민국 정당 역사상 유력 정당의 첫 여성 후보이자 전직 대통령의 자녀가 대선 후보가 되는 첫 사례이기도 했다.<ref>[http://media.daum.net/society/nation/seoul/view.html?cateid=100004&newsid=20120820162306691&p=yonhap] 심인성 기자, 박근혜, 84% 최고득표율로 與대선후보 확정(종합), 연합뉴스, 2012.8.20.</ref> 한편 박근혜는 2002년 한나라당 제16대 대선 후보 경선 출마 선언 10년 후에 대선 후보로 선출되는데 성공하였다. 박근혜는 "준비된 여성대통령"을 모토로 내걸었다.
         2013년 2월 25일 박근혜는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에 취임하였다. 박근혜는 그 날 오전 0시를 기하여 이명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군 통수권 등 대통령으로서 모든 법적 권한을 인수받았다.<ref name="ReferenceA">{{웹 인용|url =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39329_5780.html|제목 = 박근혜, 18대 대통령 취임‥"희망의 새 시대 열겠다"|저자 = MBC뉴스데스크|날짜 = 2013-02-25|확인날짜 = 2013-03-20|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30927121331/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39329_5780.html|보날짜 = 2013-09-27|깨진링크 = 예}}</ref> 이어 오전 10시 23년간 지내온 사저를 떠나 현충원을 참배한 뒤 취임식에 참석하였다.<ref name="ReferenceA"/>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함께 한 박근혜(2013년)
         취임 후 박근혜는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기도 했다. 한편 보스턴 마라톤 현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자 애도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2013년 3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북불가침합의를 폐기하겠다고 발표하였다.<ref name="ReferenceB">{{웹 인용|url =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45396_5780.html|제목 = 北 "남북 불가침 합의 폐기"‥'전면전 준비' 언급|저자 = MBC뉴스데스크|날짜 = 2013-03-08|확인날짜 = 2013-04-03|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30311025446/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45396_5780.html#|보날짜 = 2013-03-11|깨진링크 = 예}}</ref> 북한은 또한 각종 미사일이 핵탄두를 장착한 채 대기상태에 있다고 위협했으며, 1991년 남북 불가침 합의 폐기와 판문점 남북 직통전화 단절을 선언하는 등 대한민국에 대하여 공개적인 적대행위의 의사를 밝히며 위협하였다.<ref name="ReferenceB"/> 이에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우리 한국을 공격한다면 인류의 의지,대한민국은 당연하고 인류의 의지로 김정은 정권은 지구상에서 소멸될 겁니다."라고 주장하였다.<ref name="ReferenceB"/> 국방부 또한 북한군이 대규모 훈련을 위해 집결한 상태라며, 만약에 공격할 경우 대응 규모와는 상관 없이 응징하겠다고 강조했다.<ref name="ReferenceB"/>
         박근혜는 2013년 4월 2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침략을 부인하는 등 우경화 노선을 취하려 하자, "역사 인식이 바르게 가는 것이 전제되지 않고 과거 상처가 덧나게 되면 미래지향적 관계로 가기 어렵다"고 말했다.<ref name="news.hankooki.com">{{웹 인용|url =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4/h2013042503401121000.htm|제목 = 박근혜 대통령 "일본 바른 역사인식 없이 미래지향 관계 어렵다"|저자 = 이동훈|날짜 = 2013-04-25|확인날짜 = 2013-04-27|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30425095012/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4/h2013042503401121000.htm|보날짜 = 2013-04-25|깨진링크 = 예}}</ref> 이후 한국일보를 비롯한 중앙 언론사 편집국장 및 보도국장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일본이 우경화로 가면 동북아와 아시아 여러 국가들 간 관계가 어려워질 것이고, 일본에도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 만큼 깊이 신중하게 생각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으며, "우리 세대의 아픔과 걸림돌이 후세에 이어지지 않도록 정리하고 끊어야 한다"며 "정부는 항상 일관되게 원칙을 가지고 한일관계를 풀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f name="news.hankooki.com"/> 이어 "미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 국가들이 기후변화와 테러방지, 원전 문제 등과 같은 비정치적 분야부터 신뢰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다자간에 더 큰 신뢰를 구축하는 '동북아 평화∙협력 구상'즉 '서울 프로세스'를 내달 미국 방문 때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북한도 얼마든지 이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하지 않더라도 신뢰 쌓기 노력을 해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ref name="news.hankooki.com"/>
         2013년 11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의 초청으로 영국을 국빈 방문하였다. 또한 11월에 프랑스를 공식 방문하여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에 합의하였다.
         또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 대한 구체적인 실현방안으로 2014년 3월 28일 독일 통일의 상징 도시인 드레스덴에서 인도적 문제해결, 남북한 공동 인프라 구축, 남북 동질성 회복 등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3대 제안을 북한에 제시하는 '[[드레스덴 선언]]'을 천명하였다.<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32888471 朴대통령 '드레스덴 선언'이산상봉 정례화 등 인도적 문제부터 해결…核 버리면 經協 확대]</ref> 이어 제69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박 대통령은 "통일 준비는 시대적 소명"이라면서 북한에 대해 하천·산림 관리 공동 협력 사업, 이산가족 상봉, 남북한 광복 70주년 공동기념 문화사업 준비 등 남북이 실천 가능한 사업부터 행동으로 옮기자는 작은 통일론을 제안하였다.<ref>[http://www.fnnews.com/news/201408151515276744 박 대통령 8.15 경축사 행간에 담긴 의미]</ref> 2015년에 들어와서는 박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광복·분단 70주년을 맞는 2015년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통일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언급하였다.<ref>{{웹 인용 |url=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412/e2014123117402393130.htm |제목=[박근혜 대통령 신년사로 본 새해 구상] 경제회복 최우선… 남북관계 개선 통해 통일기반 구축 |확인날짜=2015-02-14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50214093238/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412/e2014123117402393130.htm |보날짜=2015-02-14 |깨진링크=예 }}</ref>
         1.12 신년기자회견에서 '남북 정상회담'성사 여부에 대해 "평화통일의 길을 열기 위해 필요하다면 누구라도 만날 수 있다"며 적극적인 대화 의지를 거듭 밝혔다. 다만 "비핵화가 해결이 안 되면 평화통일을 이야기할 수 없다"며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남북 간이나 다자협의를 통해 대화로 풀어나가자는 입장을 밝혔다.<ref>{{웹 인용 |url=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501/e20150112180244120280.htm |제목=[박근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언제든 정상회담 할 수 있지만 북 진정성 필요"… 깜짝제안은 없어 |확인날짜=2015-02-14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50214073016/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501/e20150112180244120280.htm |보날짜=2015-02-14 |깨진링크=예 }}</ref>
         개성공단에 관해서도 문제는 계속되었다. 결국 4월 26일,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개성공단 내의 잔류인원에 대한 철수를 결정하였다.<ref>{{웹 인용|url =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74161_5780.html|제목 = 정부 "개성공단 남측인원 전원철수"…폐쇄 위기|저자 = MBC뉴스데스크|날짜 = 2013-04-26|확인날짜 = 2013-04-27|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30531115855/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74161_5780.html#|보날짜 = 2013-05-31|깨진링크 = 예}}</ref> 이에 따라 27일, 개성공단에 체류하고 있던 126명이 철수했고, 29일에 나머지도 철수하기로 결정했다.<ref>{{웹 인용 |url = http://news1.kr/articles/1109709|제목 = 개성공단 126명 1차귀환 완료..29일 전원철수(종합)|저자 = 조영빈|날짜 = 2013-04-27|확인날짜 = 2013-04-27}}</ref> 그러나 남은 잔류인원 50명 중 43명만 귀환 허가를 받았다(물론 나머지 7명도 훗날 귀환하였다).<ref>{{웹 인용 |url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479593|제목 = 北 개성공단 마지막 체류 50명 중 일부만 귀환 허가(1보)|저자 = 박지환|날짜 = 2013-04-29|확인날짜 = 2013-04-29}}</ref>
  • 킹덤/515화 . . . . 47회 일치
          * 조의 도권에 진입한 진군의 동향은 함양에도 전달된다. [[창평군]], [[창문군]] 등 수뇌부는 진군의 이해할 수 없는 움직임에 당혹한다.
          * [[전(킹덤)|전]]은 부하 장수들의 불만에도 아랑곳 않고 도권 내의 소도시 아홉 곳을 함락시키는데 주력한다.
          * [[이목(킹덤)|이목]]이 도권에 도착하기 전 삼 일동안 모든 소도시를 공략하기로 하고 병력을 나눠 출발시킨다.
          * [[이신(킹덤)|이신]]은 전에게 직설적으로 불만을 토로하기로 하나 답을 얻지 못하는데, [[강외]]는 그 의미를 알 듯 하다며 이유는 "메뚜기"였다고 하는데.
          * 어쨌든 진군이 도권의 소도시를 전부 공략했을 무렵, 이목이 도권에 당도한다.
          * 진군이 조의 도권에 진입한 이후 상황은 급변하고 있었고 진의 수도 함양에선 최전방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그러던 [[진시황(킹덤)|진 정]]과 [[창평군]], [[창문군]] 등은 의미를 알 수 없는 보고가 잇따르자 크게 당혹한다. 열미를 따내는 것까지는 모든 것이 작전대로. 그러나 총사령관 [[전(킹덤)|전]]은 곧바로 열미를 버린 채 도권으로 진입했다. 심지어 전이 직접 보낸 보고에는 "열미는 곧 조군이 수복할 것이므로 보급을 보내지 마라"는 황당한 소리가 적혀 있었다.
          창평군은 사전에 언질하길, 만약 수뇌부가 사전에 세운 계획이 어그러진다면 전 개인의 독단으로 움직여도 좋다고 허가했다. 즉 전이 이렇게 나온다는건 본래 계획을 버리고 전 개인의 판단으로 진로를 바꿨다는 얘기가 된다. 분명 그들에게 열미를 방어하지 못할 사정이 생겼을 것이다. 그런데 왜 도권으로 진입했을까? 창문군은 그 점을 납득하지 못한다. 사정이 그렇게 됐으면 당장 군을 물려서 돌아와야 할 일이다. 연합군의 병량이 떨어질게 불보듯 뻔하니까. 창문군은 어전에도 탁자를 내려칠 정도로 분개해하는데 누구 하나 말리지도 해석을 내놓지도 못한다.
          다시 창평군은 진군의 보다 정확한 동향을 묻는다. 보고자는 [[양단화]]의 산민군 5만이 [[공손룡]]군 9만과 대치하면서 본대의 방패역을 하고 있다는 것, 본대는 그대로 진격 중이라는 사실을 전한다. 창면군은 그래서 본대는 업과 얼마나 떨어진 곳에 있냐고 묻는데, 보고자는 머뭇거리며 "업으로 가지 않고 근처 소도시 오다로 갔다"는 뜻밖의 사실을 전한다. 이것은 앞선 보고보다 더 말이 안 되는 소리다. 병량이 문제라면 서둘러 업으로 갈 일이다. 고로 병량 때문은 아니다. 누구하나 짐작가는 바도 나오지 않는 가운데, 답답해진 진이 창평군에게 뭐가 어찌된 일이냐고 대답을 재촉한다. 하지만 그 창평군도 지도 위에 놓인 말들을 지그시 쳐다볼 뿐, 대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뭐냐...? 전, 거기서 대체 뭐하는 거냐?
          * 창평군의 물음이 있었을 무렵, 전은 오다를 공략한 직후 곧바로 또다른 소도시를 공략해 함락시켰다. 이번에도 모든 식량을 빼앗고 그곳 백성들을 성 바깥으로 내몰았다. 전은 언덕 뒤에서 피난가는 백성들의 행렬을 보며 뜻모를 말을 중얼거린다.
          [[아광]]은 묵묵히 전의 지시에 따랐을 뿐이었으나 전이 직접 "흐름"이란 말을 입에 올리자 귀를 기울인다. 하지만 그 이상의 말은 나오지 않는다.
          * 전이 어떤 구상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부하 장수들의 인내는 한계에 달했다. 아무도 전의 면전에서 그 사실을 발설하려 하지 않았지만 [[이신(킹덤)|이신]]만은 달랐다. 그가 대놓고 "이딴 짓"을 할게 아니라 당장 업으로 가야 할게 아니냐고 악을 쓰자 장수들은 그의 무례에 놀라면서도 한편으론 수긍이 갔다. 이신의 말대로 하는게
          그런데 그저 무시할 줄 알았던 전이 움직인다. 성질대로 막말을 해댄 이신이었으나, 막상 대장군이 직접 말머리를 돌려 다가오자 위압감을 느낀다. 전의 꿰뚫어 보는 듯한 시선은 이신을, 그가 든 [[의(킹덤)|의]] 장군의 창에 가있다. 이신 자신은 몰랐으나 몽념과 [[분]]은 놓치지 않았다.
          * 지금껏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이 지시만 내렸던 전이지만, 이번엔 그가 그리는 전략을 편린이나마 보여준다. 여전히 어떤 목적 때문에 소도시들을 공략하는지 밝히진 않았으나 [[이목(킹덤)|이목]]의 움직임에 유의하고 있다는 점, 그가 도권으로 돌아와 통제력을 갖추기 전까지 어떤 "준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내비쳤다. 전이 보기에 이목이 함단까지 돌아오는데 하루, 그가 도권 군단의 통제권을 인수하는데 하루, 최종적으로 준비를 마치고 업에 도착하기까지를 하루로 잡아서 총 3일의 시간이 있는 걸로 계산했다. 전은 이제부터 군을 셋으로 나누기로 한다. 전 자신의 본대와 [[환의(킹덤)|환의]]군, [[비신대]]와 [[낙화대]], [[옥봉대]]를 합친 연합군의 세 갈래로 나눠 업 주위에 남은 일곱 성을 한 꺼번에 공략한다는 것이다. 작전 내용은 같다. 점령지의 식량을 빼앗고 백성들을 바깥으로 내몬다. 그들이 갈 곳은 "동쪽"이다.
          뻔한 전개였지만 막상 현실로 일어나자 이신과 장수들은 동요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젠 정말로 군단의 활로는 "동쪽" 밖에 남지 않았다. 동쪽. 그러고 보니 방금 전도 동쪽을 언급했다. 그곳에 뭐가 있는 걸까? 전은 거기까진 말하지 않은 채 양단화군에 전령을 보내 본대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라 지시한다. 그리고 이미 설명한 대로 다음 성을 함락하기 위해 군단을 움직인다.
          * 공손룡군을 막으러 간 양단화군은 마평평야에서 그들과 맞선다. 그러나 진을 펼친 채 특별히 움직이지 않았다. 공손룡군이 꾀어낼 요량으로 자극해 보기도 했는데 그럴 때는 격렬하게 반응하긴 했으나 전면적인 접전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단지 공손룡군의 발을 묶겠다는 전략일 수도 있었으나, 상황은 반대다. 오히려 공손룡이 그들을 묶어놓고 있는 것이다. 열미를 막은 시점에서 진군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셈이다. 뭘할 생각이든, 지금부터는 한 시 한 시가 목을 죄어온다. 공손룡은 이런 사실을 들어 곧 생각없이 도권에 들어온 걸 뼈져리게 후회하게 될 거라 장담한다. 그때 부하가 새로운 보고를 가져온다. 적들이 "동쪽"으로 조금씩 움직이다는 것. 그게 무슨 의미인가? 공손룡은 잠시 헤아려 봤으나 곧 "상황은 변한게 없다"는 답을 내고 그쪽이 조금씩 움직이면 이쪽도 조금씩 따라가면 그뿐이라 여긴다.
          * 전이 구상한 진군로는 크게 세 개. 현재 "정성"에서 군은 세 갈래로 나눠 출발해 전의 본대는 적성, 평성을 함락시키며 동쪽으로 진군. 환의군은 그 아래 신성, 석성, 허성을 거쳐 역시 동쪽으로 진군. 비신대, 옥봉대, 낙화대의 연합군은 크게 몰아 최남단의 두 성을 함락시키고 동쪽으로 진군.
          이러는 과정에서 백성들 또한 동쪽으로 움직이게 된다. 맨 처음 오다성을 떠난 백성들은 적성으로 갔으나 전군이 거기를 공략하면서 다시 동쪽으로 출발, 다른 성에서도 비슷한 양상이다. 마치 군대는 양치기 개들이 양을 모는 것처럼 백성들을 동쪽으로 몰아가고 있다.
          * 전의 지시대로 산단성까지 도착한 오천인장들. 이신은 일단 그의 지시를 따르고 있지만 아직도 분통이 터진다. 그는 성벽 위에서 떠나가는 백성들을 보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대체 뭘하고 있는지 숨김없이 토로한다. 거기에 아무도 토를 달지 않는 것은, 장수들 모두가 비슷한 의문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강외]]는 남들보다 조금 먼저, 전이 그린 그림을 눈치챈다.
          * 그러는 사이 동쪽으로 향하는 피난민 행렬은 어마어마한 규모로 불어난다. 이 대행렬이 도권 남쪽에 나타나기 시작할 무렵, 드디어 이목이 도 함단에 진입한다.
  • 장순왕후 . . . . 46회 일치
         {{족 정보
         |작위 = [[조선의 역대 세자빈|세자빈]]
         |전임자 = [[소혜후|수빈 한씨]](소혜후)
         |이름 = 장순
         |작위2 = [[조선의 역대 비|추 비]]
         |재위2 = 추
         |별칭 = 세자빈, 장순빈
         '''장순후 한씨'''(章順王后 韓氏, [[1445년]] [[2월 22일]]([[음력 1월 16일]]) ~ [[1462년]] [[1월 5일]]([[1461년]] [[음력 12월 5일]]))는 [[조선]] [[조선 예종|예종]](睿宗)의 정비이다. [[시호]]는 '''휘인소덕장순후'''(徽仁昭德章順王后)이며, 상당부원군 충성공 [[한명회]](上黨府院君 忠成公 韓明澮)와 황려부부인 민씨(黃驪府夫人 閔氏)의 셋째 딸로, 본관은 [[청주 한씨|청주]](淸州)이다. 세자빈 시절 [[인성대군]]을 낳은 뒤 산후병으로 요절하였다.
         1460년 세자빈(世子嬪)으로 간택되어 당시 세자였던 [[조선 예종|예종]]과 가례를 올리고 부부가 되었으니 이때 나이가 16살이었다. 정숙한 성품에 아름다운 용모로 시아버지 [[조선 세조|세조]]의 총애를 받았다고 한다. 책봉 이듬해인 [[1461년]] [[음력 11월 30일]], 실의 적통인 원손(예종의 장남인 인성대군)을 낳았으나 같은 해 [[음력 12월 5일]] 녹사(錄事) 안기(安耆)의 집에서 산후병으로 향년 17세로 요절했다.
         ===현덕후의 저주===
         {{본문|현덕후}}
         야사에서는 장순후와 그의 동생 [[공혜후]], 형부 [[조선 덕종|덕종]](의경세자), 남편 [[조선 예종|예종]]과 아들 [[인성대군]] 등 [[조선 세조|세조]]의 자손들이 이른 나이에 요절한 것이 [[조선 단종|단종]]을 억울하게 죽인 [[조선 세조|세조]]에 대한 [[현덕후]](顯德王后)의 저주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저주의 첫 대상자로 알려진 [[조선 덕종|덕종]]의 경우 [[조선 단종|단종]]보다도 먼저 사망했으며, 따라서 [[조선 세조|세조]]가 [[조선 덕종|덕종]]의 죽음에 분노해 [[현덕후]]의 능묘를 파헤치고 폐서인했다는 설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조선 세조|세조]]는 총애하던 며느리의 죽음에 비통해하며, 온순하고 너그럽고 아름다운 것을 장(章), 유순하고 어질고 자혜로운 것을 순(順)이라 하여 세자빈 한씨에게 장순(章順)의 시호를 내리고 장순빈(章順嬪)으로 삼았다. 후일, 장순빈의 제부이자 시조카인 [[조선 성종|성종]]이 위에 오르자, 그녀를 장순후로 추했다.
         능은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파주삼릉]] 내에 위치한 [[공릉 (장순후)|공릉]](恭陵)이다. 장순후로 추숭되면서 후의 예에 걸맞은 제사를 지냈다고 하나, 애초에 세자빈의 묘로 지어졌기 때문에 다른 후들의 묘소보다 초라한 행색을 갖추었다.
         ***** 여동생이자 시질부 : [[공혜후|공혜후 한씨]](恭惠王后 韓氏, 1454~461)
         '''가 [[전주 이씨]]'''
         * 시어머니 : [[정희후]] 윤씨(貞熹王后 尹氏, 1418~14~1483)
         ** 시아주버니 : 추 [[조선 덕종|덕종]](德宗, 1438~1457)
         ** 윗동서 : [[소혜후]] 한씨(昭惠王后 韓氏, 1437~1504) : 인수대비(仁粹大妃)
  • 효령대군 . . . . 46회 일치
         {{족 정보
         |가 = 조선
         |부모 = [[조선 태종|태종]](부) ,[[원경후]] 민씨(모)
         |친척 = 형 [[양녕대군]], 동생 [[조선 세종|세종대]]
         '''효령대군'''(孝寧大君, [[1396년]] [[1월 6일]] ([[음력]] [[1395년]] [[12월 11일]]) ~ [[1486년]] [[6월 12일]]([[음력 5월 11일]]))은 [[조선]]시대 전기의 [[자]], [[족]], [[서예|서예가]], [[정치가]]이다.
         [[조선]]의 제3대 국 [[조선 태종|태종]]의 둘째 아들이며, [[원경후]] 민씨의 소생이다. [[조선 세종|조선 세종대]]의 둘째 형으로 성씨는 '''[[전주 이씨]]'''(全州 李氏), 이름은 '''보'''(補)이다. 초명은 '''호'''(祜)였는데 19세에 '''보'''(補)로 [[개명]]하였다. [[자 (이름)|자]]는 '''선숙'''(善叔)이고, [[호 (이름)|호]]는 '''연강'''(蓮江)이며 [[불교]] [[법명]]도 '''연강'''(蓮江)이고, [[시호]]는 '''정효'''(靖孝)이다.
         [[조선 세종|세종대]]의 형이자 [[조선 세조|세조]]의 백부로 실의 원로였으며, [[조선]]의 숭유 억불 정책으로부터 [[불교]]를 옹호, 보호하는 역할을 했다. [[조선 세종|세종대]] 즉위 후에도 [[조선 문종|문종]], [[조선 단종|단종]], [[조선 세조|세조]], [[조선 예종|예종]], [[조선 성종|성종]] 등 6대에 걸쳐서 장수를 누렸다. [[임사홍]]은 그의 손녀 사위였고, [[이량 (조선)|이량]]은 그의 5대손이며, [[조선 명종|명종]]<ref>그의 종6대손이기도 하다. 세종-세조-예종-성종-중종-명종</ref> 의 부인인 [[인순후]]와 [[심의겸]], [[심충겸]]은 그의 외6대손이다.
         그는 10세 시절이던 [[1405년]] '''효령군'''에 책봉되었으며 12세 시절이던 [[1407년]]에 해주 정씨 부인(정역의 딸)과를 가례를 치렀고 17세 시절이던 [[1412년]]에 '''효령대군'''에 진책되었다. [[1417년]] 자신의 [[호 (이름)|아호(雅號)]]이기도 한 '''연강'''(蓮江)이라는 [[법명|법명(法名)]]으로 수계를 받았다. 그는 어릴적부터 글 읽기를 좋아하여 30세 전에 이미 학문과 덕성을 이룩하였고 붓글씨에도 능해 명필이었다고 전해진다. 활쏘기에 능숙하였고 효성이 지극하여 부으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았다.
         [[1395년]] [[음력 12월 11일]]에 태어나 92세의 천수를 다하고 [[1486년]](성종 17, 丙午年) [[음력 5월 11일]]에 세상을 떠났다. 현재의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에 예장되었다. 묘소는 [[1972년]]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되었다. 현 사당은 [[1736년]](영조 12)에 명으로 효령대군 묘 앞에 처음 세우면서 '청권사'라고 하였다.
         [[서울특별시]]는 [[1984년]] [[11월 7일]] 청권사 앞길을 '효령로'로 명명하였다.<ref name="hrdg">{{뉴스 인용|url=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81153|제목=세종대의 '형님'으로 세상 살아가기|성명=이정근 기자|날짜=2005-09-16|출판사=오마이뉴스|언어=한국어|확인날짜=2010-05-15}}</ref>
         * 부 : [[조선 태종|태종]](1367~1422)
         * 모후 : [[원경후|원경후 민씨]](1365~1420)
         *** 장남 : [[의성군 (족)|의성군 채]](誼城君 李寀), (1411년 ~ 1493년)
         *** 차남 : [[서원군 (족)|서원군 친]](瑞原君), (1413년 ~ 1475년)
         *** 4남 : [[낙안군 (족)|낙안군 밀]](樂安君), (1417년 ~ 1474년)
         * 《[[과 비]]》([[KBS]], [[1998년]]~[[2000년]], 배우:[[김인태 (배우)|김인태]])
         * 《[[대 세종]]》([[KBS]], [[2008년]], 배우:[[안신우]], [[유태웅]])
         * 《[[나는 이로소이다]]》(2012, 배우: 강남현)
         효령대군의 신주를 모신 사당은 청권사(淸權祠)라 불리는데 ‘청권’의 뜻은 옛날 [[중국]] 주(周)나라의 우중(虞仲)자가 아버지 태(太王)의 뜻을 헤아려 아우에게 위를 양보한 미덕을 칭찬하면서 공자(孔子)가 청권이라고 하였다는데 유래한다.
         청권(淸權)이란 중국 주(周)나라 때 태(太王)이 맏아들 태백과 둘째아들 우중을 건너뛰어 셋째아들 계력에게 위를 물려주려고 하자 태백과 우중 두 형제는 부의 뜻을 헤아려 삭발하고 은거하며 위를 사양했다. 훗날 공자가 태백은 지덕, 우중은 청권이라고 칭송하였다. 이러한 고사를 본떠 [[양녕대군]]을 모시는 사당을 [[지덕사]], 효령대군을 모시는 사당을 [[청권사]]라 이름 하였다.<ref name="hrdg"/>
  • 킹덤/512화 . . . . 45회 일치
          * [[전(킹덤)|전]]이 열미성의 약점을 깨닫고 제일 먼저 확인하러 간 곳은 진짜 목표인 "업".
          * 그 업성을 면밀히 살핀 전이 내놓은 결론은 "공략 불가". 너무 완벽해서 공략할 수 없다는 것이다.
          * 경악하는 부하들을 내버려둔 채 갑자기 조 도권 성의 모든 지도를 펼치더니 즉석에서 전략 구상에 들어간다.
          * 워낙 경계가 삼엄한 곳이라 금방 조군에게 들통나나 전은 그 처리를 부하들에게 일임한 채 정신없이 몰두한다.
          * 이틀 뒤 돌아온 전은 지휘관들 앞에서 [[창평군]]의 업 공략 구상을 폐기하고 자기 자신의 책략으로 업을 공략하겠다며 전군 진격을 명하는데.
          * 소식을 접한 [[이목(킹덤)|이목]]은 전이 터무니없는 오판을 내렸다 판단하며 [[진시황(킹덤)|진 정]]이 선언했던 중화통일은 물거품이 됐다 자신한다.
          * 진군이 열미성을 함락시키고 이틀. 곧 [[전(킹덤)|전]]이 모습을 감춘 지도 이틀이 되던 날. 전은 위험을 무릎쓰고 달려간 목적지에 도착했다. 그것은 바로 업. 이번 연합군의 진짜 목적이자 조나라의 제 2의 도시. 전은 성의 모든 것을 눈에 담으려는 듯 샅샅히 살핀다.
          * 동행한 [[아광]]은 겉으로 보이는 업성의 무시무시한 위용에 혀를 내두른다. [[이목(킹덤)|이목]]이 크게 개조했다는 풍문은 들었으나, 보는 것은 듣던 것을 한참 능가했다. 아광은 안목이 없는 자신들에겐 그저 견고한 성으로 보이는 저것이, 지략가이자 총사령관인 전에겐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하며 그의 입만 쳐다본다.
          한참이나 성을 관찰한 전의 입이 천천히 움직인다.
          기가 찰 정도로 담백한 패배선언. 그렇게 밖에 들리지 않았다. 부하 장수들의 얼굴이 경악으로 일그러진다. 방금 전이 한 말은 이번 원정이 실패했다는 자평이나 다름없던 것이다.
          * 하지만 전의 다음 행동은 더욱 뜻모를 것이었다. 그는 아광에게 조의 도권에 있는 모든 성의 지도를 펼치도록 한다. 커다란 군사 지도가 바닥에 펼쳐진다. 전은 말에서 내린 채, 무릎을 뚫고 지도 위로 엎드린다. 그는 아광에게 척후들이 파악한 정보를 일일히 물으며 업성을 관찰했던 것만큼 세심한 눈으로 지도를 훑는다. 부하장수들은 당황스럽지만 그 모습이 뜻하는건 하나 밖에 없다. 전은 지금 이 자리에서 업 공략을 위한 새로운 군략을 짜고 있는 것이다.
          * 그건 상식적이지도 않고 도저히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이곳은 조 도권의 가장 깊숙한 곳. 이쪽은 적의 눈을 피하기 위해 소대병력 밖에 갖추지 않았다. 가뜩이나 삼언한 적의 경계속에서 느긋하게 군략을 짠다? 이러다 발각이라도 되는 날엔 끝장이다.
          아니나 다를까 적의 경계병력이 나타난다. 수풀 속에 수상하게 늘어서 있는 이들을 그냥 지나칠리 없다. 하지만 전이 눈에는 동요가 보이지 않는다. 아광이 바람같은 솜씨로 경비병들의 목을 날린다.
          * 경비병 둘은 순식간에 치웠지만 위기가 끝난건 아니다. 소란을 감지한 경계부대가 이쪽으로 오고있다. 부하들은 서둘러 철수할 채비를 하려고 하나 전은 가만히 아광을 부른다. 아광은 곧 접근하는 부대가 자신들의 배는 됨직하다고 보고한다. 잠시 생각하던 전은 "괜찮겠나?"라고 한 마디만 던진다.
          아광은 부하들을 이끌고 철통같이 전을 지킨다. 조군의 시체가 쌓이고 피보라가 뿌려져도 전은 꿈쩍않고 몰두한다. 고도로 집중한 그의 몸에서는 아지랑이 같은 기운마저 피어오른다.
          * 그로부터 다시 이틀 뒤. 하릴 없이 열미성에 주둔하던 진군은 총사령관의 복귀를 확인한다. 아광을 비롯한 부하들은 만신창이가 되었으나 전은 상처 하나 없다. 열미로 돌아온 전은 휘하의 지휘관들을 불러모은다. [[환의(킹덤)|환의]]와 [[양단화]] 양대 장군들을 비롯해 [[이신(킹덤)|이신]]을 포함한 장교 전원이 집결했다. 말에서 내리지도 않은 그대로 전은 자신이 확인한 사실을 교시한다.
          [[창평군]]이 구상한 "열미를 교두보로 업을 친다"는 책략은 열미성 자체의 취약점 때문에 불가능한 목표가 됐다. 이 같은 사실은 [[벽(킹덤)|벽]] 등 하급 지휘관들은 금시초문이었으나 이신, [[몽념]], [[분]]은 이미 아는 내용이다. 하기야 하급 지휘관들은 이 작전의 진짜 목표를 아직가지도 모른다. 따라서 그들은 그저 어리둥절하고 황당한 얼굴로 전의 교시를 듣는다.
          * 여기까지는 이신 등도 짐작한 바. 하지만 환의는 전이 몽념이 깨닫지 못한 "제 4의 수"를 확인하러 갔다고 했다. 전은 그것을 얻었을까? 전의 교시는 계속된다.
          >즉 지금부턴 나와 이 전과 이목의 지략전이다.
          이신, [[하료초]], 전, 몽념은 자신들의 예측을 뛰넘는 결정이 나오자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리고 이 연합군이 꾸려진 이래 최초로 모든 장교, 모든 병사에게 진정한 목표 "업 공략"이 명시되는 순간이다. 열미에 주둔하던 진군은 전병력이 열미를 지나 조의 도권으로, 업으로 진격한다.
  • 킹덤/523화 . . . . 44회 일치
          * [[몽념(킹덤)|몽념]]이 "주역을 뺏을지도 모른다"고 발언을 했을 때, [[전(킹덤)|전]] 또한 "임무에 성공하면 측근 장교로 삼겠다"고 대담한 제안을 했다.
          * 몽념이 염두했던 남자, [[분]]은 진군 우익에 배치되어 조군 좌익 [[조아룡]], [[마남자]], [[악영]]의 3만 병력과 일전을 앞두고 있었다.
          * 한편 진군 우익은 전의 심복 [[아광]]이 횡진을 펴서 마치 분의 옥봉대를 감추는 듯한 포진을 시작한다. 이는 전과 아광이 짠 작전.
          * 아광이 교전은 자신들만으로 하고 기회가 생기면 옥봉대에 전령을 보내 참전하게 하겠다고 작전을 전하자 분이 "특별취급"이라며 반발한다.
          * 아광은 그런 분을 꾸짖으며 누구도 그를 특별취급하지 않으며 이는 딱히 믿지 못하는 것도, 딱히 기대를 거는 것도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 [[관상]]은 아광을 "잔꾀가 없는 무인"이라 평하며 분에게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그를 주시하라 하는데, 과연 아광은 적진을 무쌍으로 휘저어놓는다.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전(킹덤)|전]]과 [[마광]]이 진군 좌익의 작전을 [[몽념(킹덤)|몽념]]에게 전달했을 때. 몽념은 그들의 의중을 꿰뚫어봤을 뿐 아니라 마광에겐 "꾸물거리면 주역 자리를 빼앗겠다"고 너스레를 떨기까지 했다. 그 당돌함과 장군다운 시야가 마음에 든 것일까? 전이 막 돌아서려는 그를 불러세워서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마광이 움찔할 만큼 이례적인 제안이었으나, 몽념은 "웃기지도 않다는 한 마디로 거절의 뜻을 밝혔다. 몹시 무례한 태도였으나, 전은 그가 뒤이어하는 말을 자르지 않았다.
          >날 넣을 바에야 그 전에 먼저 넣어야 할 남자가 있지 않습니까? 전 장군!
          그 뜻하지 않은 일침에 전 또한 뜨끔한 구석이 있었다.
          * 몽념이 염두했던 남자, 전의 아들인 [[분]]. 그는 [[아광]]과 함께 진의 우익에 배치되었다. 총 2만 5천 병력. 언덕 위에서 교전이 벌어질 벌판을 바라보는 분. 지평선 너머로 다가오는 조군 좌익이 일으키는 흙먼지가 보였다.
          * 그에 대해서는 마남자가 입을 열었다. 조아룡은 전 삼대천인 [[인상여]] 장군의 측근. 중앙군의 [[요운]]과 더불어 오랜 세월 도권의 질서를 지켜온 숨은 강자였다. 마남자의 입에서 인상여의 이름이 나오자 악영도 그를 달리본다. 그의 설명대로라면 조아룡은 전 삼대천 [[염파(킹덤)|염파]]의 사천 [[윤호(킹덤)|윤호]], [[개자방]]과 동렬의 인물이었다. 따라서 굳이 여기서 서열과 실적을 논한다면 악영은 이들 틈에 낄만한 인물이 못 됐던 것이다.
          정작 분은 침묵을 지켰는데, 결국 아광군이 배치를 마치고 나서야 아광이 직접 분을 만나러 왔다.
          * 아광은 전군의 제 1장으로 분과도 오래 전부터 아는 사이였다. 그는 분을 "도련님"이라 부르며 작전을 전달하러 왔노라 말한다. 헌데 관상은 그가 유독 "도련님"이란 표현을 쓴 것을 거슬려했다.
          작전이란 결국 이런 식이다. 아광군이 단독으로 적과 맞서 싸우고 옥봉대는 "일격필살의 유격대"로 전력을 보하며 대기하다가 아광군 측이 전령을 보내면 그때 지시에 따르면 된다. 언뜻 듣기에는 좋은 말들이다. 하지만 분이나 관상은 그 참 뜻을 바로 이해했다. 분이 누가 이런 작전을 짰냐고 묻자 아광은 자신과 전이 짠 것이라 대답한다. 분은 더는 참지 않았다.
          이 말이 떨어지자 옥봉대의 장교들이 식겁해했다. 아무리 총대장의 자식이라지만 직책과 계급으로서 분은 말단에 가깝지 않은가? 총대장이 직접 작성한 작전지시를 오천인장이 다시 짜라 마라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아광이 "도련님"에게 "우책이 아니다"고 잘라말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 분은 지금 작전의 전술적 착오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한다. 지금 옥봉대는 적이 1만이라 해도 대등하게 겨룰 수 있을 만큼 상태가 좋다. 총 전력이 적에 비해 적인 진군이 옥봉대를 쓰지 않고 빼두는 것은 현명한 판단이 아니다. 따라서 옥봉대가 횡진의 좌측을 맡아 전투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여기까지도 분은 흥분을 내비치지 않았으나 아광이 대답하는 말에 격분하고 만다.
          분이 이를 갈며 일갈했다.
          이 상황에서 옥봉대를 쓰지 않는다, 거기에 타당한 이유 따위가 어디있는가? 그런데도 옥봉대를 뒤로 물려놓는다는건 한 가지 의미 밖에 없는 것이다. 분이 분을 참지 못하고 그 말을 입 밖에 내려하자 아광이 "자만하지 마십쇼"라고 잘라버린다.
          그 자리의 대부분은 아광의 말뜻을 다 이해하지 못했다. 아광의 호된 꾸짖음을 듣자 분은 더이상 따지지 못했다. 그리고 관상은 그런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좋게도 나쁘게도"라는 아광의 말뜻과, 그걸 받아들이는 분의 심정을 한 눈에 읽어냈다. 일단 분으로서는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보다는 "기대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을 것이다. 물론 그렇게 판단하는 데는 분 나름대로 타당한 이유가 있었으나, 급하게 달려온 전령 때문에 더이상의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다. 적 1진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는 급보였다.
  • 블랙 클로버/107화 . . . . 4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107. '''클로버 국 국'''
          * 축제의 열기가 정점에 달하고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클로버 국의 국... 은 다분히 유감스러운 아저씨였다. 이름은 "A 킬러 클로버 13세"
          * 국은 여러모로 모자란 아저씨로 특히 [[마법제]] 율리우스를 크게 의식해 곁에 서지도 못하게 할 정도다.
          * 국민들 사이에서 인기도 애매한데 안달복달해도 국민들 대부분은 "마법제가 언젠가 국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국은 떨어지는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서 "백야의 마안을 로열 나이츠로 섬멸한다"는 포퍼먼스 적인 공약을 공표한다.
          * 눈치없는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는 국 면전에서 "딱히 대단할 거 없는 아저씨"라 해 처형될 위기에 처한다.
          * 둘은 꼭 로열 나이츠에 합격하겠다고 의지를 다지고 돌아가는데, 난데없이 홍련의 사자단이 새 단장에게 창 깨지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 성공적인 공적 발표가 끝났다. 절정으로 달한 분위기를 클로버 국의 국 등장으로 몰아간다. 그러고 보니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도에 온지 꽤 됐지만 국을 본 적이 없다. 그건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도 마찬가지. [[마법제]] 율리우스의 소개와 함께 마침내 국이 민중 앞으로 걸어나온다.
          국은 당당한 걸음 걸이에 한 눈에 봐도 남을 내려다 보는 눈빛을 가진... 뭔가 모자라게 생긴 아저씨다. 별 건 없는데 오만한 낯짝이 기분 나쁜 아저씨다. 그의 이름은 "A 킬러 클로버 13세". 명실상부한 클로버 국의 국이 맞지만 어딘지 격이 떨어지고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가 없다. 그리고 마법제를 지나치게 의식해서 그가 곁에 서있는 것도 불편해 한다. 하긴 키 차이가 머리 하나 정도로 나니 더욱 그럴 것이다.
          * 국의 등장은 열기가 오른 청중 사이에 찬물을 뿌린 격이다. 달아오른 분위기는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떨떠름한 분위기가 팽배하다. 국이 청중을 향해 "나의 국민들"이란 표현을 쓰며 안부를 묻지만 호응은 시들하다. 그리고 국은 유감스러운 인물이긴 해도 그정도 눈치가 없진 않았다.
          >국이란 말이다?! 짐은 국이라고!
          초딩만한 못한 땡깡. 그는 자신의 "위대한 마나"를 마구 과시한다. 확실히 족인 만큼 눈으로 오오라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마력은 뛰어나다. 하지만 "나는 마법제보다도 위대하다!"같은 소리나 하면서 과시해 봐야 볼성사나울 따름이다.
          * 광장에 있는 사람 중 그 말을 귀담아 듣는 이는 없다. 하나같이 마법제가 국이 되어주지 않으려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대충 시간만 때운다. 호응이 없으니 열폭도 한계가 있다. 국이 제풀에 지치자 마법제가 진정하라고 중제하는데 그럴 수록 율리우스에 대한 열등감은 커져만 간다. 국은 율리우스의 인기도 그렇고 금색의 여명이 또 공적 1위를 달성한 것도 마땅치 않다. 금색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족이 단장인 기사단을 재치고 1등을 하는게 아니꼽다. 심지어 [[윌리엄 벤전스]]의 가면도 싫어한다. 아무튼 이 자리는 온통 마음에 들지 않는 것 천지.
          * 국은 여기서 포기 하지 않고 폭탄선언을 해서 인기를 모아보겠다는 얄팍한 생각이나 한다. 그는 목소리를 가다듬고 자신이 이 자리에 선 것은 발표할 것이 있어서라고 말한다.
          바보국이 하는 말이지만 빅뉴스였다. 청중들이 탄성을 자아내자 국이 바쁘게 이어간다. 지금까지 백야의 마안의 테러에 당하기만 했지만 이번엔 역공을 취할 기회라는 것. 그리고 그걸 위해서 마법기사단에서 엄선된 인재를 모아 "최강의 선발대"를 조직하기로 했다. 그것도 국 자신이 직접. 그 이름은 "로열 나이츠".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뒤 모든 기사단 단원들을 상대로 시험을 볼 것이다. 시험을 통과하는 자만이 로열 나이츠가 된다.
          백야의 마안의 꼬리를 잡았다는 선전효과에 흥밋거리까지 더해지자 민중들도 술렁거리며 기대를 모은다. 국이 발언을 마무리할 때 쯤엔 그가 만족할 만큼 환호성이 터져나온다.
          >저마다의 마도서를 이 국에 바치는 거다!
          * 이렇게 해서 국은 나름대로 부듯해하지만, 뼈아픈 말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눈치없는 아스타가 입바른 소리를 내뱉기 시작하자 좋았던 국의 기분도 잡친다. 아스타는 국이 뭐라도 굉장한 일을 하는걸 본적이 없다며, 필요이상으로 팩트를 휘두른다. 그리고 옆의 유노에게 "넌 본적이 있냐"고 묻는데, 유노도 말을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 맞장구는 쳐준다. 아스타는 또 마력은 굉장하지만 국민들을 위해 딱히 좋은 일을 하지도 않는다고 지적하자, 유노는 역시 "그렇다"고 수긍한다. 유노가 잘 받아줘서 그런지 아스타의 직설이 거기서 멈추지 않고, 카리스마가 없고 그릇이 작아 보이는 부분까지 적나라하게 파해친다. 이쯤에서 유노가 제지를 하긴 하는데 불난 집에 기름을 뿌리는 발언이다.
          새파란 신입들이 국을 물고 뜯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지만, 단장들 조차 아무 말참견을 안 하는데다 [[잭 더 리퍼(블랙 클로버)|잭 더 리퍼]] 같은 경우는 재밌다고 부추기기까지 한다.
  • 킹덤/526화 . . . . 42회 일치
          * [[분]]은 [[마남자]]를 상대로도 놀라운 기량을 펼치며 그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인다. 그의 창술은 이미 위화룡 [[자백(킹덤)|자백]]에 필적, 그 이상의 경지.
          * 마남자는 퇴각할 시점이 다가오는 데다 분의 창술까지 놀라운 수준이라 내심 당황하나 아직 제대로 철추를 먹여주지 못했다며 굴하지 않고 맞선다.
          * 마남자가 불시에 창을 내던져 분의 헛점을 유도고 맨손으로 그를 낚아채 말에서 떨어뜨리며 육박전으로 유도한다. 이 변칙적인 공격으로 마남자가 우세해진다.
          * 그러나 곧바로 나타난 [[아광]]에 의해 분과의 승부는 중단, 마남자는 그의 기습을 받았으면서도 한 치도 밀리지 않고 당당하게 받아친다.
          * 한편 진군 중앙의 [[전(킹덤)|전]]은 [[비신대]]의 [[이신(킹덤)|이신]]을 불러놓고 단 800기의 기마대를 추려 진군 좌익으로 가라는 명령을 내린다.
          * [[분]]의 창이 뱀의 혀처럼 유연하게 날아들었다. [[마남자]]는 변화무쌍하게 닥쳐오는 분의 창을 가까스로 막았다. 한 번 공격을 허용하자 분의 공세는 파도처럼 밀려들어서 마남자가 공격할 틈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 화려한 창솜씨에 적과 아군 구분 없이 시선을 빼앗긴다.
          * 마침내 분이 크게 지르자 마남자의 거구가 휘청이며 크게 물러난다. 진군 진영을 무인지경으로 휘저어왔던 마남자의 무예가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 옥봉대의 장교들은 눈 앞의 적도 잊어버리고 분의 눈부신 기량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에 한 번 분을 사경으로 몰고갔던 위화룡 [[자백(킹덤)|자백]]. 분은 본래 자신의 기교와 속도에 더해 이제 파괴력은 그 자백을 연상시키게 했다. 그런 파괴력까지 습득한 지금의 분은 분명 자백 조차 능가했을 거라고 장교들이 입을 모은다. 함께 있던 분의 부장 [[반양]] 또한 의견을 같이 했다. 자백을 꺾고 더욱 성장한 분의 창술은 분명 중화에서 다섯 손가락에 드는 경지다.
          * 설마했던 마남자의 고전. 그의 부하들이 호들갑스럽게 달려들었다. 그러나 마남자는 곧 자세를 고쳐잡으며 부하들의 수선을 물리쳤다. 여전한 자신이 엿보였다. 아직 자신은 한 방의 유효타도 허용하지 않았다는 것. 그러나 그로써도 한 가지는 인정했다. 이 창잡이, 분 같은 자는 처음이다. 보고로 들었지만 직접 만나보니 그 무예는 더욱 놀랄만했다. 마남자가 그저 창을 들어오기만 해도 눈으로 따라잡기도 힘든 속사가 날아들었다. 분은 마남자가 간격을 잡지 못하게 철통같이 견제하고 있었다. 이것도 조금 더 겨루다 보면 눈에 익을 것이고, 그럼 어떻게든 해볼 수야 있겠지만. 문제는 시간. 부하가 시간이 없다고 외치고 있었다. 맞는 말이다. 자신이 있는 곳은 적진 한 복판. 오래 시간을 끌 수록 불리해지는게 당연하다. 부하들이 잇따라 철수를 진언했다. 그렇다면 마남자가 여기서 승부를 접고 돌아갈 것인가?
          마남자가 노성을 외치며 달려들었다. 이번에도 분이 한 수 빠른 견제에 들어갔다. 하지만 경우가 달랐다. 마남자는 자신의 창을 분을 향해 힘껏 내던졌다.
          * 분이 그정도로 당황할 장수는 아니었다. 침착하게 창을 쳐내는 순간, 마남자가 그때를 노렸다. 그의 손이 분의 팔을 낚아챘다. 예상 밖의 실책. 반양이 경악하고 분 또한 당황한 기색이다.
          * 마남자는 분을 붙잡은 채 말에서 뛰어내렸다. 그 육중한 무게에 분이 말에서 끌어내려졌다. 마남자는 분의 몸 위로 덮치며 떨어지는 힘을 실어 머리를 내리쳤다. 간발의 차. 분이 고개를 뺐다. 그러나 창을 놓친 데다 마남자의 밑에 깔렸다.
          * 분도 호락호락 당해주지 않았다. 땅바닥을 때린 마남자의 팔을 휘감아 부러뜨리려 했지만 마남자가 금새 뿌리쳤다. 멀찍이 밀쳐진 분. 마남자는 예상치 못한 반격에도 대응한데다 자신의 주먹까지 피한 것에 감탄한다.
          분이 자세를 고쳐 일어났다. 하지만 마남자에겐 다시 창이 주어졌다. 그의 부하가 눈치 빠르게 창을 던져준 것이다. 그러나 마남자의 창이 향한 곳은 분 쪽이 아니다. 자신의 배후, 육박해 오는 [[아광]]을 향해서였다.
          * 마남자의 부하들이 서둘러 그를 둘러쌌다. 이젠 정말 물러나야 할 시간이다. 마남자 또한 강자 둘을 상대로 데려온 병력이 너무 부족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퇴각할 기색을 보이자 아광은 이 상황에서 그게 가능할 거 같냐고 쏘아붙였다. 그 동안 분은 반양의 도움으로 다시 말에 올랐다.
          아광의 엄포에도 불구하고 마남자는 이 상황을 전혀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다. 오히려 이런 데서 자신의 목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냐고 받아쳤다. 그 말은 허세가 아니었다. 분은 곧 아군의 후방을 들이치는 조군의 대병력을 발견했다. 마남자는 사전에 군을 두 갈래로 나눴다. 자신과 함께 아광군의 측면을 요격한 1진과 아광군 2진을 견제하러 보낸 2진. 그 2진이 지금 돌아오고 있었다.
          * 여전히 한 발 떨어진 위치에서 전장을 관망하던 [[조아룡]]은 그 흐름을 짐작하고 있었다. 마남자는 약이라도 올리는 것처럼 아광과 분에게 "지나치게 뭉쳤다"고 훈수하며 조군에 장수가 자신만 있는게 아니라고 말했다. 조군이 다시 힘을 받고 있었다. 마남자를 잡자고 아광과 분이라는 두 지휘관이 모두 집중된 게 틈이 됐다. 시간을 번 [[악영]]이 성공적으로 자군을 수습, 다시 대형을 갖춰 아광군에 들이쳤다. 그런데 정작 아광은 일선에 있지 않았으니 힘의 균형이 맞을 리 없었다. 전열이 위태로운 와중에 뒤에서는 마남자 2진까지 몰려오는 상황. 위기는 진군 쪽이었다.
          * 진의 중앙. 총대장 [[전(킹덤)|전]]은 이 같은 사태를 아는 것일까? 잠자코 있던 그가 후방에 배치한 [[비신대]]를 불러들였다. 그 지휘관 [[이신(킹덤)|이신]]이 전과 독대했다. 이신은 전의 부하가 "허가가 있을 때까지 장군에게 다가가지 말라"고 제지했지만 그 말을 무시했다. 전은 거기에 개의치 않았고 자기 생각에 잠겨 그가 오는 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뻘쭘해진 이신이 "드디어 우리가 나갈 차례냐"고 막 떠들어대려 할 쯤, 전이 입을 열었다.
          * 거기까지 지시만 해도 충분히 상식 밖이었지만, 전의 다음 발언은 더욱 뜻모를 것이었다.
  • 킹덤/517화 . . . . 41회 일치
          * 조 [[도양]]은 애써 도권을 방위하러 온 [[이목(킹덤)|이목]]을 홀대하고 변명꾼이라 매도한다.
          * [[전(킹덤)|전]]은 도권 모든 병력이 업으로 들이칠 거라 내다 보나 대책도 없이 들어온 것이 아니었다.
          * 알여는 전 자신이 [[이신(킹덤)|이신]], [[몽념]], [[분]]을 이끌고 총 8만 8천으로 치러간다. [[환의(킹덤)|환의]]군 6만으로 업을 계속 포위.
          * 전이 이렇게 계산한 이유는 이목이 반드시 알여군에 들어가 공격해올 거라 예측했기 때문인데, 그 예측대로 이목은 알여군에 참가하기로 결정한다.
          * 이목 또한 전이 알여에 전력을 다할 것을 예측하고 [[순수수]]만을 요양으로 보내 공손룡과 함께 싸우게 하고 나머지 부하들은 모두 알여로 데려간다.
          * 이렇게 해서 전과 이목의 지력과 지력, 힘과 힘의 싸움이 시작되는데.
          * 조 [[도양]]은 먼 길을 달려온 [[이목(킹덤)|이목]]을 노골적으로 홀대한다. 그는 미소녀 시동들에게 둘러싸인 채 이목을 "변명의 달인"이라 비꼰다. 조나라가 처한 작금의 사태는 전부 이목이 야기했다는 논리인데, 이목은 주군에 맞서기 보다는 "처벌은 언제든 받을 테지만 우선 진군을 물리쳐야 한다"는 논리로 조나라의 정예 한단군을 출격시켜 달라 요청한다. 그러나 도양의 대답은 [[호주(킹덥)|호주]]에게 그랬듯 단호한 거절.
          * 이목은 업성이 떨어지면 곧 수도 한단에도 적의 칼끝이 닿을 거라고 진언한다. 그러나 도양의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그는 설사 그래도 한단성이 함락될 일은 없고 원래는 업도 그 정도 수준의 난공불락의 성이나 자신의 백부 [[조계백]]이 어리석게도 난민을 수용하다 그리된 거라고 빈정거린다.
          이목은 그래도 언젠가는 함락될 거라고 경고하지만 도양의 대답은 황당하기까지 하다.
          그렇게까지 말하는 조에게 누구하나 대꾸할 말을 대지 못한다. 이목은 고개를 숙인 채로 속으로 말을 삭혔다.
          몸은 좋지 않아도 귀는 그렇지 않은지, 조은 그가 중얼거린 말을 듣고 "뭐라고 했냐"고 따진다. 이목이 얼버무리자 그럼 얼른 가서 의무를 다하라며 "업을 잃으면 이목 너와 네 추종자들의 목을 베겠다"며 깔깔거린다.
          * [[카이네]]를 데리고 어전을 나선 이목은 말 없이 업 방위전에 임할 채비를 하러 간다. 카이네는 방금 전 일이 도저히 참아넘길 수 없는지 이목에게 "저희 임금은..."하고 말을 건다. 이목도 속이 없어서 참고 있는게 아니었다. 그녀 이상으로 조의, 나라의 문젯거리를 잘 알고 있었다.
          >국을 멸하는 것은 적뿐만이 아닐지어다... 고 하지요.
          그렇게 말한 그는 상나라 주, 주나라 여의 사례를 들며 도양이 그 부류에 들지는 않기를 바래야겠다고 말한다. 모두 나라를 망친 암군으로 유명한 자들이었다.
          그런 조나라에도 한줄기 희망은 있었다. 이목의 앞에 나타난 조나라 태자 "가". 그는 이목의 발빠른 행보가 이미 수 천의 조나라 백성을 구했다고 치하한다. 그리고 이 지경이 되도록 한단군을 움직이지 않는 자기 아버지 도양의 실책도 알고 있어 그를 대신에 이목에게 사과한다.
          태자는 도양에 비하면 정치적 식견도 대국을 보는 눈도 가진 인물이었다. 그는 곧 진나라도 여기까지 온 이상 침공이 실패하면 국운이 흔들릴 거라 말한다. 그렇다면 자신도 진 [[진시황(킹덤)|정]]이 "최"성에서 그랬듯 직접 병사들을 진두지휘하며 사기를 북돋으면 어떻겠냐고 이목의 의견을 묻는다. 이목은 명심해두겠다면서도 "그런 일이 필요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하지만 태자 가는 "지금이 그 필요한 시기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목도 거기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못한다.
          태자는 다시 한 번 이목에게 업성을 지켜달라고 당부한다. 이목에겐 태자야말로 최후의 희망이었다. 그는 도양 앞에서 삭힌 것과 정반대의 말을 속에 새긴다.
          * 드디어 업을 포위한 진군. 총사령관 [[전(킹덤)|전]]은 마지막 작전을 실행하기 앞서 장교들을 불러놓고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의 작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이신(킹덤)|이신]]을 비롯한 지휘관들이 귀를 기울인다. 우선 전이 가장 처음 정의한 전황은 진군이 포위한 업을 중심으로 도권의 모든 조군이 진군을 요격하러 온다는 것이다. 듣기에도 진땀이 나는 설명이지만, 전은 그 중에서 진정으로 진군을 저지할 수 있는 병력은 단 둘 뿐이라 일축한다. 바로 북서의 대도시 "알여"와 태향산맥 일대의 세력을 규합한 "요양"이다. 오직 이 두 군만이 업에 당도해 진군을 격멸할 힘이 있다.
          * 눈치 빠른 [[몽념]]은 전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했다. 군을 나눠 요양과 알여를 요격할 필요가 있다, 몽념의 짐작에 전이 그렇다다고 대답한다.
          다음은 요양군. 요양군은 이미 대처하고 있다. [[양단화]]군 5만이 대치하고 있는 [[공손룡]]군이 바로 그 요양군이다. 지금은 견제만 하고 있었지만 상황이 알려졌을 테니 곧 큰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 공손룡이 요양성에서 본격적으로 병력을 끌어오면 그 군세는 약 10만에 달할 걸로 보인다. [[벽(킹덤)|벽]]이 기겁하며 "지금 양단화군은 5만 밖에 없다"고 발언한다. 물론 전은 그것도 계산하고 있다. 그는 벽에게 그가 이끄는 8천 병력에 환의군에서 2천을 빌려 총 1만의 원군을 이끌고 가라고 지시한다. 벽은 자신이 일만장이 되어서 양단화를 구하러 가게 됐다는 사실에 들뜬다. 그런데 은근슬쩍 병력 2천을 떼어먹히게 된 환의군의 [[마론(킹덤)|마론]]은 속이 쓰리다.
  • 정용화 . . . . 40회 일치
         * [[2011년]] [[1월 9일]],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 ''[[RE-MAINTENANCE]]''를 발매하였다. 타이틀 "Try again, Smile again"을 작곡 및 작사하였고 오리콘 싱글차트 데일리 2위에 올랐다.<ref>{{뉴스 인용 |제목 = '씨엔블루' 日 투어 전석 매진 신기록…오리콘 챠트 2위 겹경사 |url = http://mystar.mdtoday.co.kr/mystar/index.html?no=426803 |출판사 = 마이스타뉴스 |날짜 = [[2011년]] [[1월 10일]] |확인날짜 = 2012년 8월 19일 |보url = https://archive.today/20130111191550/http://mystar.mdtoday.co.kr/mystar/index.html?no=426803 |보날짜 = 2013년 1월 11일 |깨진링크 = 예 }}</ref>
         * [[2011년]] [[9월 1일]]에 일본에서 인디즈 마지막 앨범인 《[[392(Thank you too(much))]]》를 발매하여 오리콘 데일리 앨범 3위와 인디즈 위클리 1위를 차지 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 = 씨엔블루 日 앨범 ‘392’,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3위 |url=http://www.maxmovie.com/movie_info/ent_news_view.asp?mi_id=MI0093705691|출판사 = 맥스뉴스 |날짜 = [[2011년]] [[9월 2일]]}}</ref> 또한, [[2011년]][[9월 10일]]에 일본에서 열린 일본 마쿠하리 멧세(MAKUHARI MESSE)에서 열리는 [[린킨파크]](Linkin Park) 단독 공연의 오프닝 무대에 서게 됐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CNBLUE), 린킨파크(Linkin Park)와 '오프닝 무대' 가져|url= http://www.topstarnews.net/n_news/news/view.html?no=3065|출판사= 톱스타뉴스|날짜= [[2011년]] [[9월 9일]]|확인날짜= 2012년 8월 19일|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30120220518/http://topstarnews.net/n_news/news/view.html?no=3065|보날짜= 2013년 1월 20일|깨진링크= 예}}</ref>[[9월 17일]]~[[9월 18일]]에는 서울에서 열린 콘서트 "BLUE STORM"을 이틀에 걸쳐 진행하고,<ref>{{뉴스 인용|제목 = 씨엔블루, 아시아투어 콘서트…9월 제주에서 출발한다.|url=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110801001713&subctg1=10&subctg2=00|출판사 = 스포츠월드 |날짜 = [[2011년]] [[8월 1일]]}}</ref> [[9월 25일]]에는 인디즈그룹으로는 유례없이 1만 5천석의 Yokohama Arena에서 인디즈 마지막 콘서트를 진행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 = 씨엔블루 단독 콘서트, 요코하마의 밤을 불태운 ‘열정의 무대’|url=http://sstv.tvreport.co.kr/index.html?page=news/flypage&cid=24&nid=119144|출판사 = SSTV |날짜 = [[2011년]] [[9월 26일]]}}</ref><ref>{{뉴스 인용|제목 = 이것이 밴드다…'씨엔블루' 日콘서트,1만 5천 팬 열광 |url=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27290|출판사 = 노컷뉴스 |날짜 = [[2011년]] [[9월 26일]]}}</ref>
         * [[2011년]] [[10월 19일]]에 2년여 시간의 인디즈 생활을 마감하고 《[[In My Head]]》로 메이저 데뷔를 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 = 씨엔블루, 워너 뮤직 재팬과 계약 체결…日 메이저 사냥 나선다|url =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14836363197901011|출판사 = 티브이데일리|날짜 = [[2011년]] [[9월 1일]]|확인날짜 = 2012년 8월 19일|보url = https://archive.today/20120720005549/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14836363197901011|보날짜 = 2012년 7월 20일|깨진링크 = 예}}</ref><ref>{{뉴스 인용|제목 = 씨엔블루, 10월19일 'In my head' 발매 日정식데뷔 |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090609394071723&type=1&outlink=1|출판사 = 스타뉴스 |날짜 = [[2011년]] [[9월 6일]]}}</ref>《[[In My Head]]》의 타이틀 "In My Head" 를 작곡 하였고 "Mr.K.I.A(Know It All)" 작사 및 작곡, "In My Head(Inst.)" 작곡하였다. 이 앨범은 첫 날 오리콘 싱글 데일리 차트 3위를 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日메이저 데뷔곡 '인 마이 헤드' 오리콘 3위 '쾌거' |url=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110200945231137&ext=na|출판사 = 마이데일리|날짜 = [[2011년]] [[10월 20일]]}}</ref> 메이저 음반 발매 기념으로 한 이벤트에 1만4000여명이 참가했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이벤트 1만4000명 동원 ‘日 메이저 데뷔 성공적’|url= http://news.donga.com/Culture/Music/3/0710/20111025/41382723/1|출판사= 스포츠동아|날짜= [[2011년]] [[10월 25일]]}}{{깨진 링크|url=http://news.donga.com/Culture/Music/3/0710/20111025/41382723/1 }}</ref>
         * 오리콘 싱글 위클리 차트에 일주일 만에 7만 1200장을 팔아 치우고 일본 메이저 데뷔를 했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日 데뷔싱글 일주일 만에 7만장 판매|url=http://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1110270100197960017298&ServiceDate=20111026|출판사 = 스포츠조선|날짜 = [[2011년]] [[10월 26일]]}}</ref><ref>{{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 '인 마이 헤드', 日 오리콘 주간 차트 4위 랭크 |url=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19589921221164011 |출판사= 티브이데일리 |날짜= [[2011년]] [[10월 26일]] |확인날짜= 2012년 8월 19일 |보url= https://archive.today/20120715225340/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19589921221164011 |보날짜= 2012년 7월 15일 |깨진링크= 예 }}</ref> 《[[In My Head]]》는 [[2011년]][[11월 10일]]에 일본 레코드 협회에서 선정하는 골드 레코드가 되었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일본 데뷔싱글 10만장 넘겨, 日 '골드 레코드' 선정|url=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21064770229443011|출판사= 티브이데일리|날짜= [[2011년]] [[11월 12일]]|확인날짜= 2012년 8월 19일|보url= https://archive.today/20130112003527/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21064770229443011|보날짜= 2013년 1월 12일|깨진링크= 예}}</ref>
         * [[2011년]][[12월 28일]]에 일본에서 매년 연말 개최되는 Music Festival 'COUNTDOWN JAPAN'에 외국인 최초로 출연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CNBLUE), 일본 락 페스티벌 'COUNTDOWN JAPAN' 외국인 최초 출연 |url= http://www.topstarnews.net/n_news/news/view.html?no=4208 |출판사= TOP스타 뉴스 |날짜= [[2011년]] [[11월 18일]] |확인날짜= 2012년 8월 19일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30120220609/http://topstarnews.net/n_news/news/view.html?no=4208 |보날짜= 2013년 1월 20일 |깨진링크= 예 }}</ref><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日 연말 최대 록축제 외국인 최초 출연|url=http://sports.hankooki.com/lpage/music/201111/sp2011111809264695510.htm|출판사 = 스포츠한국|날짜 = [[2011년]] [[11월 18일]]}}</ref>
         * [[2012년]]은 첫 주부터 아시아투어를 하였다. [[2012년]] [[1월 7일]]~[[1월 8일]]을 시작으로 홍콩에서 씨엔블루의 아시아투어 첫 콘서트가 열렸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일본 이어 홍콩도 녹였다 '8000 구름팬 운집'|url=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26249160257638011|출판사= 티브이데일리|날짜= [[2012년]] [[1월 11일]]|확인날짜= 2012년 8월 19일|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20119163458/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26249160257638011|보날짜= 2012년 1월 19일|깨진링크= 예}}</ref><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홍콩에서 아시아투어 화려한 출발|url=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120111001281&subctg1=10&subctg2=00|출판사 = 스포츠월드|날짜 = [[2012년]] [[1월 11일]]}}</ref> 이번 홍콩콘서트는 1회를 추가하여 총 이틀에 걸쳐 콘서트가 진행되었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홍콩콘서트, 1시간만에 매진|url=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111021001089&subctg1=10&subctg2=00|출판사 = 스포츠월드|날짜 = [[2011년]] [[10월 21일]]}}</ref>
         * [[2012년]] [[1월 13일]] 《제26회 [[골든디스크]]》에서 음반부문 본상, 음원부문 본상, 비비드림상, 아시아최고그룹상을 수상하며 4관을 달성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골든디스크 4관 달성하며 최다 수상! 아시아 대세로 떠오르다!|url=http://www.stv.or.kr/ez/bbs.php?table=health&query=view&uid=5346&p=1|출판사 = STV24|날짜 = [[2012년]] [[1월 13일]]}}</ref>
         * [[2012년]] [[1월 31일]] 일본 MTV '언플러그드' 출연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어쿠스틱한 연주와 청중과의 가까운 거리를 유지한 무대 등 라이브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韓 가수 최초로 日 MTV '언플러그드' 출연|url=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300&g_serial=634129&rrf=nv|출판사 = 조이뉴스24|날짜 = [[2012년]] [[2월 1일]]}}</ref> 또한, 수용인원 150명에 응모인원만 1만 5천여명이 응모하여 100배의 응모 수를 기록했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日MTV ‘언플러그드’ 출연…티켓 응모 ‘정원의 100배’ 기염|url=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20201170502960&ts=95729|출판사= 경제투데이|날짜= [[2012년]] [[2월 1일]]|확인날짜= 2012년 8월 19일|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60304124520/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20201170502960&ts=95729|보날짜= 2016년 3월 4일|깨진링크= 예}}</ref>
         * [[2012년]] [[3월 26일]]에 기자 간담회 쇼케이스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EAR FUN]]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컴백 쇼케이스를 왜 아침에? |url=http://osen.mt.co.kr/article/G1109369721|출판사 = OSEN|날짜 = [[2012년]] [[3월 23일]]}}</ref><ref>{{뉴스 인용|제목= '컴백' 씨엔블루 "음반 낼때 마다 부담,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노력" |url=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203261244591132&ext=na|출판사 = 마이데일리|날짜 = [[2012년]] [[3월 26일]]}}</ref> 음원은 발표와 동시에 1위를 기록하였으며,<ref>{{뉴스 인용|제목= '컴백' 씨엔블루 '헤이 유' 음원공개 직후 1위|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032608080291572&type=1&outlink=1|출판사 = 스타뉴스|날짜 = [[2012년]] [[3월 26일]]}}</ref> 앨범은 3일만에 4만장이상이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ref>{{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 3일 만에 4만장 돌파…'3월 전쟁' 최후의 승자 |url=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22572.htm |출판사= 스포츠서울 |날짜= [[2012년]] [[3월 29일]] }}{{깨진 링크|url=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22572.htm }}</ref><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새 미니앨범 판매량 1위, 최단 시간 4만장 돌파|url=http://interview365.mk.co.kr/news/19427|출판사 = 인터뷰365|날짜 = [[2012년]] [[3월 30일]]}}</ref> 또한, 한터 주간 순위에서 음반 판매량 1위를 차지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 ‘EAR FUN’, 한터 주간차트 1위! '승승장구' |url=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3/2012040300698.html |출판사= 더스타 |날짜= [[2012년]] [[4월 3일]] |확인날짜= 2012-08-19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40908061211/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3/2012040300698.html |보날짜= 2014-09-08 |깨진링크= 예 }}</ref> 컴백 무대를 가진 일주일 후 [[4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ref>{{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 무세운 상승세로 컴백 1주만에 '엠카 1위' |url=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24780 |출판사= 엑스스포츠뉴스 |날짜= [[2012년]] [[4월 5일]] }}{{깨진 링크|url=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24780 }}</ref> 《[[EAR FUN]]》의 타이틀 곡인 '''Hey you'''가 가온차트 4월 1주차에 1위를 등극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가온차트 4월1주차 1위 등극 |url=http://osen.mt.co.kr/article/G1109378505|출판사 = OSEN|날짜 = [[2012년]] [[4월 8일]]}}</ref> 그리고 [[2012년]] [[4월 10일]]에 한 달간의 짧은 활동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서 《[[EAR FUN Special Limited Edition]]》을 발매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 미국화보+DVD 수록된 'EAR FUN' 특별한정판 발매 |url=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6/2012040600768.html |출판사= 더스타 |날짜= [[2012년]] [[4월 6일]] |확인날짜= 2012-08-19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50925085809/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6/2012040600768.html |보날짜= 2015-09-25 |깨진링크= 예 }}</ref>
         * [[2012년]] [[7월 30일]]에 같은 소속사 가수 AOA의 데뷔앨범에 자작곡 'Love is only you'를 선물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정용화, [[AOA (음악 그룹)|AOA]]에 자작곡 'Love is only you' 선물…'종횡무진 활약' |url=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45461 |출판사= 엑스포츠뉴스 |날짜= [[2012년]] [[7월 27일]] |확인날짜= 2012-11-26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30129230835/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45461 |보날짜= 2013-01-29 |깨진링크= 예 }}</ref><ref>{{뉴스 인용|제목= 정용화, 걸그룹 AOA 지원사격..자작곡 선물로 '실력 입증'|url=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48643|출판사 = TV리포트|날짜 = [[2012년]] [[7월 28일]]}}</ref>
         * [[2012년]] [[8월 1일]]에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앨범인 ''[[Come On]]''를 발매하였고 타이틀인 "Come On"를 작사하고 "Wake up"를 작사 및 작곡하고 "My miracle"을 작사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 씨엔블루, 日 싱글 ′Come on′ 8월 1일 발매|url=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67993|출판사 = 아시아투데이|날짜 = [[2012년]] [[7월 12일]]}}</ref> 또한, [[2012년]]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일본 전국에 걸쳐 팬사인회를 진행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 세 번째 日 싱글 'Come on' 발매 기념 팬사인회 '성료' |url=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02/2012080201321.html |출판사= 조선일보 |날짜= [[2012년]] [[8월 2일]] |확인날짜= 2012-11-26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60125165532/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02/2012080201321.html |보날짜= 2016-01-25 |깨진링크= 예 }}</ref>
         * [[2012년]] [[9월 10일]]에 일본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일본 첫 번째 정규 음반 ‘코드 네임 블루’ 발매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 日 요코하마 이벤트 대성황 |url=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209/h20120911151020111780.htm |출판사= 한국일보 |날짜= [[2012년]] [[9월 11일]] |확인날짜= 2012-11-26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31212114241/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209/h20120911151020111780.htm |보날짜= 2013-12-12 |깨진링크= 예 }}</ref>
         {{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 신곡 'I'm sorry' 공개 직후 음원 차트 '1위' 올킬 |url=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4/2013011401752.html |출판사= 더스타 |날짜= [[2013년]] [[1월 14일]] |확인날짜= 2013-04-25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60808070808/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4/2013011401752.html |보날짜= 2016-08-08 |깨진링크= 예 }}
         </ref> 또한, 한국방송사 음악프로그램의 특성상 밴드의 라이브는 불가능한 것으로 되었지만,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2주간 씨엔블루는 음향설비와 무대장치 설치 비용을 부담하여 밴드 올라이브를 선보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씨엔블루, 지상파 컴백 무대 ‘올 라이브’ 구현 ‘기대 만발’ |url=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30114092106167&ts=130407 |출판사= 경제투데이 |날짜= [[2013년]] [[1월 14일]] |확인날짜= 2013-04-25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60304191548/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30114092106167&ts=130407 |보날짜= 2016-03-04 |깨진링크= 예 }}</ref>
         | 이신<ref>{{뉴스 인용|제목 = '넌 내게 반했어' 정용화, 밀크남→까칠남 180도 변신|url =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23/2011052300760.html|출판사 = 더스타》|날짜 = 2011-05-23|확인날짜 = 2011-06-03|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10527074646/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23/2011052300760.html|보날짜 = 2011-05-27|깨진링크 = 예}}</ref>
         | 박세주<ref>{{뉴스 인용|제목=정용화-윤은혜-이동건, 新타임슬립 드라마 '미래의 선택' 출연|url=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27/2013082700802.html|출판사=더스타|날짜=2013-08-27|확인날짜=2013-10-29|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31016021217/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27/2013082700802.html|보날짜=2013-10-16|깨진링크=예}}</ref>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091129122617/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193926589888672&DirCode=0010301
          |보날짜 = 2009년 11월 29일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40308104937/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300972.htm
          |보날짜 = 2014년 3월 8일
  • 하동부대부인 . . . . 39회 일치
         {{족 정보
         '''하동부대부인 정씨'''(河東府大夫人 鄭氏, [[1522년]] [[9월 23일]] - [[1567년]] [[6월 24일]])는 [[조선]] 중기의 족으로 [[정인지]]의 후손이며 [[조선]] 제14대 [[선조]]의 사친이자 [[덕흥대원군]]의 부인이다. [[조선 중종|중종]]의 서자 [[덕흥군]]과 가례를 올려 군부인이 되었으며, [[1567년]] 셋째 아들 [[조선 선조|선조]] 즉위 직전에 사망하였다. 사후 임금의 사가 생모로서 '''하동부부인'''으로 추증됐으나 정의상의 오류로 인해 '''하동부대부인'''으로 소개되고 있다. 본관은 [[하동 정씨|하동]](河東)이다.
         하동부대부인은 영의정 하동부원군 [[정인지]]의 증손녀이며, 판중추부사 [[증직|증]] [[대광보국숭록대부]] [[영의정]] [[정세호]]의 딸로 1522년(중종 17) [[9월 23일(음력 9월 4일)]]에 태어났다. [[조선 중종|중종]]의 서자<ref>창빈 안씨 소생으로 중종의 서9남</ref> [[덕흥대원군|덕흥군]]과 가례를 올리고 하동군부인(河東郡夫人)으로 제수되었다. 자녀로는 3남 1녀를 두었고, [[1567년]](명종 22) [[6월 24일(음력 5월 18일)]] 향년 46세 일기로 별세하니 [[비]] 부모를 장사지내는 예로 장사지냈으며, 같은 해 [[8월 9일]] 신주를 대원군 옆 이실(異室)에 모셨다.
         셋째 아들 [[조선 선조|하성군]](河城君) 균(鈞)이 [[조선 명종|명종]]이 후사 없이 승하하자 그 뒤를 이어 [[조선 선조|선조]]로 즉위하였다. 선조는 생부와 생모를 [[1569년]](선조 2)에 송(宋)나라 [[북송 영종|영종]](英宗)의 생부 [[복안의황|복]](濮王)을 [[추]]하는 고사(故事)를 따라 생부 [[덕흥군]]을 추숭하여 [[덕흥대원군]](德興大院君)으로 하고, 생모 [[하동군부인]]은 하동부부인(河東府夫人)으로 추하였다.
         [[조선 명종|명종]] 부부의 양자로 입적하여 으로 즉위한 [[조선 선조|선조]]는 [[조선 예종|예종]]부부의 양자로 입적하여 즉위하였다가 즉위 직후 스스로를 파양하고 친아버지를 으로 추한 [[조선 성종|성종]]과는 달리 강력한 배경도 없었으며 생부 [[덕흥군]]이 후궁 소생 자에 불과하여 부모를 후로 격상할 수 없었다. 이에 절충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작위가 공신 정1품의 작위로 비의 아버지의 작위로도 쓰여진 부원군(府院君)의 부(府)를 대(大)로 교체한 대원군(大院君)이다. [[조선 선조|선조]]는 생부 덕흥군을 조선 최초의 대원군인 [[덕흥대원군]]으로 추증하였고, 생모 군부인(郡夫人) 정씨는 외명부 소속 실 여성의 최고 품작인 부부인으로 추증하였다.
         {{인용문|중종 공희 대의 손자이며, 덕흥 대원군(德興大院君) 이초(李岧)의 셋째 아드님이다. 어머니은 하동 부부인 정씨(河東府夫人鄭氏)로 증 영의정 정세호(鄭世虎)의 따님이다.|《조선조실록》선조 총서}}
         {{인용문|선묘(宣廟) 때에도 국장(國葬)이 세 차례나 있었지만 모두 궐문 안에서 곡송만 하였다고 사람들이 모두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동 부부인(河東府夫人) 발인 때에는 선조께서 궐문 밖에서 곡송하려고 하였으나 예조가 아뢰어 대내의 뜰 아래에서 망곡(望哭)만 하였습니다.|《조선조실록》인조 12권, 4년(1626 병인 / 명 천계(天啓) 6년) 3월 2일(을사) 1번째기사}}
         {{인용문|옛적에 우리 선조 대께서 즉위하신 지 3년째 되는 기사년에 덕흥군을 추승하여 덕흥 대원군으로 하였고, 부인 정씨(鄭氏)를 봉하여 하동 부부인(河東府夫人)으로 하였으며, 자손이 습직(襲職)하여 계속 대군(大君)의 예에 따랐습니다.|《조선조실록》인조 13권, 4년(1626 병인 / 명 천계(天啓) 6년) 7월 27일(정유) 1번째기사}}
         이를 전례로 삼아 [[조선 인조|인조]] 역시 자신의 어머니 구씨를 부부인으로 책봉하여 연주부부인으로 삼았다가<ref>《승정원일기》[http://sjw.history.go.kr/inspection/search_result_list.jsp?oflag=0&M=0&query=%E9%80%A3%E7%8F%A0%E5%BA%9C%E5%A4%AB%E4%BA%BA&set_id=596444&selK=1&selT=1&query_im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9%80%A3%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7%8F%A0%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5%BA%9C%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5%A4%AB%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4%BA%BA%3C%2Fspan%3E&x=21&y=7 연주부부인]</ref>, 이후 [[인헌후]]로 추하였다.
         하동부부인이 하동부대부인으로 오인된 것은 [[조선 영조|영조]] 즉위년에 [[조선 영조|영조]]의 생모인 [[숙빈 최씨]]의 추보를 논의할 때 예조판서 [[이진검]]이 "선조(宣祖) 때에 덕흥군(德興君)을 높여서 ‘대원군(大院君)’이라고 하였고, 군부인(群夫人)을 ‘부대부인(府大夫人)’이라고 하였다."고 잘못 진달하였기 때문인데<ref>《조선조실록》영조 1권, 즉위년(1724 갑진 / 청 옹정(雍正) 2년) 9월 21일(신유) 2번째기사</ref>, 사실 이는 [[이진검]]의 잘못이라기보다 [[조선 경종|경종]]2년에 부제학 이명헌이 [[조선 경종|경종]]의 사친인 [[희빈 장씨]]를 추보할 것을 상소하며 "선조조(宣祖朝)에 덕흥 대원군(德興大院君)을 추숭(追崇)하였을 때에 선정신(先正臣) 이황(李滉)의 의논을 인용하여, 빈(嬪)자 위에 특별히 하나의 대(大)자를 더하고, 이어서 본관(本貫)을 취하여 모부대빈(某府大嬪)으로 삼을 것"을 시초로 한다.<ref>《조선조실록》경종 9권, 2년(1722 임인 / 청 강희(康熙) 61년) 7월 17일(경자) 1번째기사</ref> 당시 동석했던 [[이진검]]이 이명헌의 말을 잘못 기억하여 영조 즉위년에 잘못 진달하였을 가능성도 없진 않으나 예조판서인 [[이진검]]이 사실을 전혀 확인하지 않고 진달하였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만큼 [[조선 경종|경종]]의 각별한 충신이었던 [[이진검]]이 부대빈(府大嬪) 작호의 유지를 위해 고의적으로 잘못 진달하였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로 인해 이후 정씨의 작위는 다시 본래의 작호인 하동부부인으로 정정되어 불리기도 하다가 하동부대부인·하동부인·대원군부인으로 섞여서 일컬어지기도 하였는데 이는 아들의 지위에 따라 어머니의 작호에 대(大)를 더할 수 있다는 세종14년 때의 법령과 이미 부대부인의 작호를 쓴 여성이 있었던 전례에 의거해 마땅히 부대부인으로 삼았어야 할 정씨를 부부인으로 삼은 것은 잘못되었음을 뒤늦게 깨달은 탓으로 짐작된다.<ref>《승정원일기》[http://sjw.history.go.kr/inspection/search_result_list.jsp?oflag=0&M=0&query=%E6%B2%B3%E6%9D%B1%E5%BA%9C%E5%A4%AB%E4%BA%BA&set_id=-1&selK=1&selT=1&query_im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6%B2%B3%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6%9D%B1%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5%BA%9C%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5%A4%AB%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4%BA%BA%3C%2Fspan%3E 하동부부인], [http://sjw.history.go.kr/inspection/search_result_list.jsp?oflag=0&M=0&query=%E6%B2%B3%E6%9D%B1%E5%BA%9C%E5%A4%A7%E5%A4%AB%E4%BA%BA&set_id=596421&selK=1&selT=1&query_im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6%B2%B3%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6%9D%B1%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5%BA%9C%E5%A4%A7%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5%A4%AB%3C%2Fspan%3E%3Cspan+class%3D%22newbatang%22%3E%E4%BA%BA%3C%2Fspan%3E 하동부대부인], [http://sjw.history.go.kr/inspection/insp_result_s.jsp?M=0&oflag=0&set_id=596427&selK=1&selT=1&query=%E5%A4%A7%E9%99%A2%E5%90%9B%E5%A4%AB%E4%BA%BA&query_Result=&sinfo=&list_per_page=10&chkID=0&opAll=0&opP=0&opA=0&opB=0&opR=0&opT=0&opG=0&opW=0&qAll=&qP=&qA=&qB=&qR=&qT=&qG=&qW=&idS=&idE=&tc=2&pc=2&cp=1&startpos=0&pos=0 대원군부인]</ref><ref>《조선조실록》영조 117권, 47년(1771 신묘 / 청 건륭(乾隆) 36년) 8월 9일(정축) 1번째기사 中 "그 사체에 있어서 창빈(昌嬪)·대원군(大院君)·하동 부인(河東夫人)을 대진한 후에 어떻게 합제(合祭)할 수 있겠는가?"</ref>
         이를 바탕으로 [[조선 철종|철종]] 즉위 후 [[조선 철종|철종]]의 생부로서 대원군으로 추증된 [[전계대원군]]의 세 부인이 부대부인으로 봉해졌으며<ref>《조선조실록》철종 1권, 즉위년(1849 기유 / 청 도광(道光) 29년) 6월 17일(계미) 1번째기사</ref>, 이후 [[조선 고종|고종]]의 생모 여흥민씨 역시 부대부인으로 봉해져 족부인으로서 의 사친이 된 여성은 부대부인으로 봉작되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현대 국어사전에는 부대부인을 의 사친의 작위로 정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하동부부인은 본래 작위인 하동부부인이 아닌 하동부대부인으로 소개되고 있다.
         ** 시아버지 : 제11대 [[조선 중종|중종대]](中宗大王, 1488~1544, 재위 1506~1544)
         ** 시어머니 : [[장경후 (조선)|장경후 윤씨]](章敬王后 尹氏, 1491~1515)
         ** 시어머니 : [[문정후 (조선)|문정후 윤씨]](文定王后 尹氏, 1501~1565)
         **** 삼남 : 제14대 [[조선 선조|선조대]](宣祖大王, 1552~1608, 재위 1567~1608)
         **** 며느리 : [[의인후 박씨]](懿仁王后 朴氏, 1555~1600)
         **** 며느리 : [[인목후 김씨]](仁穆王后 金氏, 1584~1632)
         **** 며느리 : 폐 공성후 [[공빈 김씨]](廢 恭聖王后 恭嬪 金氏, 1553~1577)
         ***** 손자 : 추 [[조선 원종|원종대]](元宗大王, 1580~1619)
  • 고현정(미스코리아) . . . . 38회 일치
         대표작으로 [[모래시계(드라마)|모래시계]]와 [[선덕여(드라마)|선덕여]]이 있다.
         1남 1녀를 두고 잘 사는 듯 했으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0014222|2003년 11월 19일 이혼]]하였다. [[이혼]]시 엄청난 루머가 쏟아졌다. 주로 "따돌린다"는 루머.[* 가족들끼리 고현정을 [[따]]시키기 위해 영어로만 대화했다가 고현정이 따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어를 배우자 프랑스어로만 대화했다는 루머가 있었다. 하지만, [[무릎팍도사]]에서 그런 유치한 짓 하실 분들이 아니라고 해명을 했는데 뉘앙스가 묘하다. 단, 재벌일가 중에서 [[조현아|이런]] [[김동선|사례]]가 쏟아지는만큼 '''루머가 아닐 가능성도 있다.'''] 다른 것은 고현정과 [[정용진]]이 여행 중 만나게 되어 연애 결혼을 했지만 정용진의 어머니인 [[신세계(기업)|신세계그룹]] [[이명희(기업인)|이명희]] 회장이 결사 반대를 했고[* 참고로 한국의 재벌가는 거의 유럽의 족과 같은 분위기를 지녔고([[현대그룹]] 집안 분위기는 명문 양반가의 그것과 비슷하다고 한다)학벌이나 집안은 거의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곳이다(어느 정도냐고? [[아이비 리그]] 대학 졸업이면 일단 합격선으로 들어가고 경우에 따라서는 [[캠브리지 대학교]]나 [[옥스퍼드 대학교]] 출신이라면 더더욱 환영, 참고로 [[정용진]]이 [[브라운 대학교]] 출신이다). 그런 상황에서 대중적인 이목을 한몸에 받는 인기 연예인과 자신의 자녀를 혼인시킨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다. 결혼은 현실이란 것을 강하게 보여주는 예시가 바로 이 재벌가의 혼인이다.] 훗날 온갖 스캔들을[* 1억 5천만원짜리 다이아 반지, [[포르쉐 카이엔]] 도난 신고사건 등.] 유발하여 불리한 조건(친자 포기)으로 이혼을 유도하려고 했다는 루머 등.
         은퇴한 지 딱 10년 후, 일드 '별의 금화'를 리메이크한 [[SBS]] 드라마 "봄날"을 통해 실어증에 걸린 인물의 역할을 소화해내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이 드라마로 [[조인성]]과 호연하여, 원래 [[지진희]]와 이어져야 했는데 시청자 반응으로 [[NTR]] 발생. 공교롭게도 모래시계를 찍고 떠난 [[SBS]] 드라마를 통해 복귀하였다.] 2006년에는 충격의 후속작 "여우야 뭐하니"[* [[내 이름은 김삼순]]을 쓴 김도우 작가의 후속작으로, 여주인공 고병희는 3류 에로잡지 기자 겸 편집부 겸 영업부 겸... 이 드라마에서 고현정의 동생으로 출연한 김은주는 드라마가 끝난 후 자신이 맡았던 배역의 이름을 본뜬 [[고준희]]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도 둘은 친하다고.~~립서비스 같지만 넘어가자~~], [[홍상수]] 감독 최초의 15금 영화(...나머지는 물론 19금) "해변의 여인", [[김영현]] [[박상연(각본가)|박상연]] 콤비의 [[히트(2007)|히트]]를 찍으면서 두 작가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봄날" 빼고는 다 이름값에 걸맞지 않은 성과를 거두어, 고현정의 시대는 갔다는 평을 듣기도 했는데, [* 단 "해변의 여인"은 고현정을 캐스팅한 것이 예산의 대부분일 정도로 저예산일뿐 아니라 원래 대충 찍어도 졸라 좋은데 대중성은 엿바꿔 먹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임을 감안하면 제외해도 좋다.] 히트로 인연을 맺었던 [[김영현]], [[박상연(각본가)|박상연]]의 드라마 [[선덕여(드라마)|선덕여]]에서 미실 역을 맡아 카리스마로 신드롬을 터뜨리며 [* 삼성경제연구소 올해의 10대 히트상품에 [[소녀시대]]와 같이 실려버림.~~본진을 털었다!~~] "역시 고현정이다" 라는 평가를 받았다.
         [[선덕여(드라마)|선덕여]] 제작진 전원에게 천만원 상당의 [[닌텐도 DS]][* 고현정은 [[닌텐도 DS]]의 리듬게임 타이틀 '리듬세상'([[리듬천국골드]]의 한국어판)의 광고에 출연하였다.]를 쏘거나,[* 사실 연예인이 스탭들에게 자기가 모델인 제품을 쏘는 것은 기사화로 인한 일종의 광고 효과를 노리고 회사에서 제공해 주는 것이라서 본인 부담은 없었을 가능성이 크다; ] 악조건하에서도 8회 분량(출연료 총 2억 상당)에 대해 개런티 없는 연장에 동의하거나, 화장실도 제대로 없는 야외촬영으로 극도로 열악했던 선덕여 배우 스태프의 작업환경개선을 요구하는 등, [[대인배]] 이미지로 알려져 있다.[* 선덕여의 비효율적 촬영시스템은 유명해서, 박홍균 감독은 28회 일식신 촬영 중 비담 역을 맡은 [[김남길]]이 탈진할 정도로 다시 찍기를 반복하기도 했고, 무술신도 예외는 아니어서 촬영 중 무술감독 중 한명이 [[보조출연자]]들을 마구 굴려대자 (오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쉬지 않고 촬영을 감행) 이걸 목격한 고현정이 조목조목 따졌다고. 이 무술감독은 공동연출 김근홍 감독으로부터도 '''"무술감독님, 필름을 낭비하지 마세요. 이거 영화 촬영용 필름이라서 한장 한장이 비싼 겁니다."'''라고 디스를 당했다.] 50회의 마지막 촬영장면에서는 스태프 전원이 ~~어째 어감은 묘하다만~~ '고미실 사망 축하연'을 벌여 주기도 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9&aid=0002106889|#]]
         [[선덕여(드라마)|선덕여]]으로 2009년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였고, 드라마가 끝난 다음 해에도 2010년 [[백상예술대상]], 2010년 [[한국방송공사]] 탤런트상, 2010년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스타상 등을 석권하여, 완벽한 일인자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 다른 드라마에서 주인공 또는 조연이 '미실'을 흉내내는 장면이 나오거나 성격을 묘사하면서 언급된 작품이 공중파만 무려 3개로[* '[[역전의 여]]' '[[최고의 사랑]]' '[[마이 프린세스]]'.], 드라마 작가들에게도 어지간히 강한 인상을 남겼던 것 같다. ~~[[육룡이 나르샤]]는 작가가 같으니까 제외;; ~~
         [[SBS]] 드라마 [[대물(드라마)|대물]]이 첫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함으로써 여자 배우 중 유일하게 5작품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권상우|누군가]]의 다크 오라를 상쇄하고 있다-- '고현정은 못해도 중박'이라는 말을 입증하듯 평균시청률에서 15% 이하를 찍어본 적이 없으며,[* 봄날 tns 평균 28.4 / 닐슨 평균 27.3 여우야뭐하니 tns 평균 17.4 / 닐슨 평균 16.7 히트 tns 평균 15.5 / 닐슨 평균 15.7 선덕여 tns 평균 35.4 / 닐슨 평균 33.9 ] 배우의 스타성에 따른다는 높은 첫방시청률을 뽑아주는 배우다. 선덕여 직후 찍은 대물에서는 광고 100억 완판.[* 못해도 중박배우에 해당되는 배우는 고현정 외에도 [[장혁]], [[소지섭]], [[최진실]] 등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0년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만 [[자이언트(드라마)|자이언트]]에서 희대의 악역 [[조필연]]을 연기한 [[정보석]]을 제치고 받아서 논란이 많았다.]
         2013년 [[일본 드라마]] [[여의 교실]]을 [[여의 교실(MBC)|리메이크한 작품]]의 주연으로 캐스팅, 원작에서 본좌급 카리스마 [[아마미 유키]]가 맡았던 절대권력의 여교사역을 연기했다.
         2013년 [[일본 드라마]] [[여의 교실]]을 [[여의 교실(MBC)|리메이크한 작품]]의 제작발표회에서 '애들한테 배울 건 없다'고 발언하여[* 정확하게는 동료배우 최윤영에게 한 말로, '애들이 어른을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야지 태평하게 애들을 보고 배우고 있다는 말이 어른다운 자세냐'라는 타박이었다. ~~맞는 말이긴 하나 굳이 정색해가며 할 필요는 없었던 발언~~ 그러나 아이들을 통해서 배울 수도 있는 것이고 무조건 어른이 옳은 것도 아니다. "어린아이에게서 배워라. 그들에게는 꿈이 있다. -[[헤르만 헤세]]-."] 논란이 되었다. 원작 배우 [[아마미 유키]]의 아성을 깨지는 못했다는 의견도 있지만 나름 선방했다.
         2018년 SBS 수목드라마 '[[리턴(드라마)|리턴]]'이 최고 시청률 16.0%까지 찍으며 승승장구 하던 중, 제작진과의 분쟁으로 촬영을 거부 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촬영중 담당PD를 폭행하고 욕설을 했다는 폭행설까지 불거졌다.[[https://entertain.v.daum.net/v/20180207205715764?f=m|*]] SBS 측에서는 주연배우 교체를 검토했고, 2월 8일 자정 경에 결국 확정되었다. 고현정 측에서는 "제작진 과의 의견 차이를 더 이상 극복할 수 없어서 하차하게 되었다"고만 밝히고 욕설, 폭행설 등의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특별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820766|공식입장 전문.]] 그리고 8일 오전 11시쯤 고현정 소속사 측에서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753456| "밀치며 언쟁" 폭행 간접 인정]]이라는 추가적인 입장을 밝혔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고현정 측은 기 언론 보도에서 멱살잡이와 발길질 같은 행동은 하지 않고 서로 간의 언쟁이 오가던 중 밀쳤다고 입장을 밝혔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8133712383?rcmd=rn|하차와 폭행에 대한 양측의 견해 차이가 있다.]]
         김수현 드라마 주연 출신이어서, 정확하고 약간 빠른 발음을 구사한다. 연기력은 엄마의 바다나 두려움없는 사랑이 인기였던 모래시계 이전에도 주연을 맡을 만하다는 평이었는데,(우는 장면에서 근성의 노메이크업으로 펑펑 울거나) 모래시계 때 레전설 소리를 들었다.~~그리고 총알은퇴. 관광지 [[정동진역]]을 남기고.~~ [* 김종학 감독은 연기력이 아까워 결혼을 말렸다고 이후에 인터뷰한 바 있다.] 김종학 감독은 20대 초반의 고현정을 두고 한 줄의 대사로도 파급력을 갖는 배우라고 이야기했으며 복귀 후의 고현정은 봄날의 실어증 여주인공, 여우야 뭐하니의 음란 잡지 기자, 히트의 강력반 형사 등 다양한 캐릭터를 오가며 연기를 펼쳤다. 트레이드마크인 얼굴 근육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디테일한 연기[* '무언가 배우고 싶을 정도로 수많은 미덕(단순히 매력이 아닌)을 지니고서도 나쁜 정치인일 수밖에 없는 미실을 얼굴의 오른쪽과 왼쪽, 입과 눈과 눈썹이 다 따로따로 움직이며 복잡한 심리를 보여주는 섬세한 연기로 강렬하게 소화해낸 고현정은 이 작품이 성공한 이유이자 일등공신이다.' -이영미(문화 평론가). 시사IN 기사 중] 는 선덕여 때 처음 화제가 되었다. 비결에 대해, '사극이라 몸이 안움직이니 얼굴이라도 움직여야 시청자들을 잡겠다 싶어서...'라고 코멘트. 같이 촬영했던 [[이순재]]도 인상적이었다고 코멘트를 남겼다.[* [[이순재]]는 헐리우드로 지금 당장 진출할 수 있을 정도의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김명민]], [[김희애]], 고현정을 꼽았다.] 선덕여에서 고현정은 주인공에 비해 많지 않았던 분량임에도[* 어느 팬의 편집 결과에 의하면 62부작 선덕여에서 미실이 나온 시간은 13시간이 채 되지 않았다고...] 주요 시상식을 휩쓸고 그해 실시된 한국갤럽 설문조사에서 38%라는 역대 최고의 득표율로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대중과 평단 모두의 극찬을 받았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051965|#]] 차기작으로 선택한 드라마 대물은 방영 내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작가, 감독이 바뀌는 등 내부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고 드라마 내용은 산으로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현정의 연기는 호연이었다는 반응과 함께 2년 연속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를 차지하였다.[* 이 때 2위와의 격차가 무려 23%였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156691|#]] 여의 교실은 시청률 면에서는 고현정 필모그래피에서 최하를 기록했지만 무표정에서 종종 보여지는 미세한 표정 연기(일명 나노 연기)는 미실을 능가했다는 반응도 얻어 원작과 다른 마여진을 만들어냈다며 호평을 받았다.
          *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작품에서 함께 연기한 남자배우들과의 친분으로 유명하며,([[조인성]], [[천정명]], [[하정우]], [[김남길]] 등) 4명 중 3명이 촬영 후 군대에 갔다는 점에서 '고현정 징크스'라는 말이 만들어졌다.[* [[하정우]]는 연기자 데뷔 전에 [[강성범]]과 함께 군 복무를 마쳤으니까 제외. ~~이런 행운아~~] [[선덕여(드라마)|선덕여]] 흥행과 함께 열린 2017년 5월 기준 고현정의 유일한 팬미팅에서 사회를 본 [[MC몽]]은…
          * 소위 '고현정의 남자' 버프 [* 고현정은 드라마 이름을 얻지만(드라마 종영 후 '고현정의 ㅇㅇ'로 기억됨) 드라마의 남주는 인기를 얻어가기 때문에 서로 윈윈한다는 의미. [[히트(2007)|히트]] 이후 인지도를 크게 높인 하정우가 대표적.]가 재한다고 알려져 있는 바, 이 버프가 걸린 [[권상우|누군가]]가 대물을 본 엠드갤의 가련한 드덕들을 시험에 빠뜨리고 있다. [* 사실, 이 경우는 비호감 배우가 호감 캐릭터를 잘 연기해낼 때의 드덕들의 딜레마이기도 하다.]
          * 선덕여 후 [[YB]]의 콘서트에서 게스트로 나와 멀쩡한 드레스 차려입고 [[라디오헤드]]의 크립을 열창하며 힘껏 망가지고 갔다. 팬카페에 남긴 글로 보면 평소에도 [[오아시스(밴드)|오아시스]]나 [[U2]]를 듣는다는 것 같고, <2시의 데이트>에 나와서 [[자우림]]의 20세기 소년소녀를 추천하고 갔는데, 무릎팍에서는 [[빅뱅(아이돌)|빅뱅]]의 [[T.O.P|탑]]과 [[샤이니]]를 매의 눈으로 찍어내질 않나, 고쇼 빅뱅편은 화기애애하질 않나… 그러나 '[[보그]]'에 실린 인터뷰에 의하면 클래식(듣던 게 '펠리시테 로트'의 아리아.)을 자주 듣는데 뭐 좋아하세요 질문받으면 가식떤다는 소리 들을까봐 어디가서 말은 못한다고.
          * [[여의 교실(MBC)|여의 교실]] 출연 당시에는 아역배우들에게 꽤 애틋함을 느꼈던 모양. 우연히도 극중 주인공인 아이들이 고현정의 아이들과 비슷한 나이대다. 아이들에게 감독님만 빼고 다같이 놀러와도 좋다고했다고. ~~대신 음식은 시켜 먹어야 한다는 단서가 붙었다.~~ 아역들 역시 종영 후 처음보다 훨씬 친근감을 느낀다는 인터뷰를 남겼다.
         || 2009 || MBC || '''[[선덕여(드라마)|선덕여]]''' || '''[[미실(선덕여)|미실]]''' || 43.6% ||
         || 2013 || MBC || '''[[여의 교실(MBC)|여의 교실]]''' || '''[[마여진]]''' || 9.5% ||
         ||<|2> 2009년 || 방송인상 || 방송연기자상 ||<|6> [[선덕여(드라마)|선덕여]] ||
  • 양시칠리아 왕국 . . . . 38회 일치
         19세기에 [[이탈리아 반도]] 남부에 위치한 [[부르봉 조]]의 [[국]].
         양시칠리아 국은 남부 이탈리아 지방(나폴리 국)과, 시칠리아 섬 지방(시칠리아 국)을 겸하였다는 칭호이다. 빈 회의 이후에 성립된 부르봉 조의 양 시칠리아 국은 공식적으로 1816년에서 1860년 까지 유지된 것으로 본다.
         [[아라곤]]의 알폰소 5세(나폴리 으로서는 1세)가 "양 시칠리아 "이라는 칭호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부르봉 조|부르봉 가]]에 의한 양 시칠리아 지배는 1734년에 [[폴란드 위 계승 전쟁]] 동안에, 스페인 계 부르봉 가의 돈 카를로스가 오스트리아의 지배하에 있던 나폴리 지방과 시칠리아를 정복한 것에서 시작된다.
         [[나폴레옹 전쟁]] 시기에 나폴리 지역은 나폴레옹의 프랑스 군에 정복되고, 부르봉 조는 시칠리아만을 유지하였다. [[빈 회의]] 이후에 두 지역은 부르봉 조의 통치 하에 들어갔으며, 1816년 12월 '양 시칠리아 국'으로 공식적으로 명명되었다.
         하지만 민족주의, 개혁사상을 배척하는 부르봉 조의 통치는 불안정하여, 1820년, 1848년에 부르봉 조의 통치에 반발하는 혁명이 일어났으며, 결국 1860년 [[주세페 가리발디]]가 이끄는 천 명의 [[붉은 셔츠 부대]]가 시칠리아 국에 상륙한 것을 시작으로 붕괴하기 시작한다. 붉은 셔츠 부대가 시칠리아 국군에게 승리를 거두자, 이미 불만이 팽배하던 시칠리아 전역에서 호응이 일어나 양 시칠리아 국은 시칠리아의 지배권을 상실한다.
         붉은 셔츠 부대는 시칠리아에서 남 이탈리아에 상륙, 나폴리 국군과 본격적으로 교전을 벌여 여러 차례 승리를 거뒀다. 게다가 북쪽에서 사르데냐 국군이 남하해오자 결국 나폴리 국 마저 항복하여 양시칠리아 국은 붕괴하고 만다. 두 지역은 신생 통일 [[이탈리아 국]]에 편입되었다.
         양 시칠리아 국은 나폴레옹 시대의 [[헌법]]을 폐기하고, 나폴리에 있는 중앙정부의 중앙집권적 통치하에 놓였다. 시칠리아에서는 자치를 요구하는 분리 운동이 시작되었다. 역대 들은 보수적인 경향이 강하여, 민족주의나 개혁사상을 배척하고 오래된 사회, 정치 구조를 유지하려는 통치를 유지했다.
         구시대적 체계를 유지한 양시칠리아 국은 경제적으로 상당히 낙후되었는데, 사실 북부의 사르데냐-피에몬타 국은 경제적 문제 때문에 남부에 대한 병합을 망설일 정도였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틸 볼 런]]에 등장하는 네아폴리스 국(ネアポリス王国)은 명칭이나 통치 지역 면에서 양시칠리아 국에 해당하는 듯 하지만, 작중 시기인 1890년 시점에서 양시칠리아 국은 이미 멸망하고 이탈리아 통일이 완료된지 오래되었으므로 현실과는 다르다. 하지만 상당히 구시대적이고 불합리하게 보이는 국가 정세나, 결국 혁명으로 정이 전복되버린 것은 양시칠리아 국과 유사점이 있을지도?
         어떻게 보면 천명 밖에 안 되는 가리발디의 붉은 셔츠 부대에 불꽃같이 맹렬하게 개털리고 망한 나라(…)가 되겠다. 물론 민족주의의 부흥과 낙후된 양시칠리아 국의 현실, 그리고 국제정세면에서 사르데냐-피에몬테 국의 개입 없이는 최종적 승리는 어려웠다고 봐야 하겠으나 그래도 워낙 화려하게 털려서….
  • 진격의 거인/86화 . . . . 37회 일치
          * 프리츠 가는 "파라디섬"이란 곳으로 피신해 "삼중의 벽"을 쌓고 숨어살고 대륙에 남겨진 엘디아인은 마레에 정복 당해 핍박받는 삶을 산다.
          * 하지만 이 계획의 진상은 엘디아인을 이용해 프리츠 가의 "시조 거인의 힘"을 빼앗으려는 것으로, 이 정보를 입수한 그리샤는 이걸 이용하기로 한다.
          * 유미르 프리츠는 "대지의 악마"라는 재와 계약해서 최초로 거인의 힘을 얻었다. 지금 엘디아인은 그녀의 후손이며 "유미르의 민족"이라 불린다.
          * 패배한 프리츠 은 "파라디섬"이라는 곳에 "삼중의 벽"을 쌓고 엘디아인을 데리고 도주한다.
          * 그녀는 다이나 프리츠. 프리츠 가의 후예였다.
          * 프리츠 가는 파라디섬으로 탈출했지만 일부 족은 본가와 갈라져 대륙에 남았다.
          * 공식적으론 다이나 한 사람만 남은 걸로 되어 있지만 수용구에 잠복한 채 가의 비밀을 지키며 엘디아 제국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는 것이다.
          * 프리츠 가는 "시조 거인"의 힘을 가지고 파라디 섬으로 간 것. 유미르의 힘을 이은 아홉 거인 중에서도 "모든 거인을 지배하는" 강력한 힘이다.
          * 조직원들은 그런 절대적인 힘이 있는 프리츠 이 왜 전쟁에 패해서 도망친 거냐고 의문시하는데, 다이나는 그 역사 자체가 날조라고 주장한다.
          * 이런 전쟁이 일어나도 프리츠 가가 시조 거인의 힘을 보이는 것만으로 엘디아는 균형을 되찾을 수 있었는데, 145대 은 이 책임을 포기해 버린다.
          * 거인대전이란 145대 이 시조 거인을 계승하고 가문 간의 분쟁을 조절하지 않은 채 수도를 파라디섬으로 변경해 버린 것이 시작이었다.
          * 다이나의 일가는 145대 의 이 정책을 수긍하지 못해서 분가한 것이었고 이후는 마레의 개입으로 엘디아 제국이 멸망하고 만다.
          * 결국 이 백성을 버린 결과라는 것으로, 엘디아 제국이야 말로 이상향이었던 이들에겐 암담한 현실일 수밖에 없다.
          * 하지만 그리샤는 "도망친 으로부터 시조 거인을 되찾아 진정한 족, 다이나 일족에게 바치자"는 말로 동지들의 사기를 끌어올린다.
          * 아들도 얻게 되는데 그리샤는 이 가의 혈통을 이은 아이야 말로 "승리로 이끌어줄 아이"라고 여기며 이름을 "지크"라 짓는다.
          * 마레 측은 파라디섬의 프리츠이 선전포고를 해왔다고 주장하며 여기에 맞서기 위해 엘디아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 결국 파라디섬을 확보해야 한다는 결론인데, 이곳은 프리츠이 벽과 거인의 힘으로 지키고 있어서 쉽게 정복할 수가 없다.
          * 특히 프리츠은 80년 전 섬으로 물러나면서 이러한 통지를 보낸 적이 있다.
         무엇보다 1700년의 역사 동안 거인화 능력을 가진 가문들끼리 대립하고 그걸 이 중재하는 걸 반복해온 걸로 나오는데, 이렇게 전쟁을 일삼는 모습이 문명과 부를 가져다 주었다는 해석과는 전적으로 반대된다.
         다이나가 가져온 거인대전의 정보도 날조를 의심할 수 있는데, 정작 벽 안에 있는 레이스 가는 분명 시조 거인의 힘을 이어받았을 것이며 역사의 모든 기억이 있을 텐데 깊은 죄의식을 가지고 있고 바깥 세상으로 나가려는 시도 조차 하지 않고 있다. 정말로 엘디아인이 대륙에 번영을 가져온 거라면 왜 그런 죄의식에 시달리는 걸까?
  • 트로피코 4/건물 . . . . 37회 일치
          * 정신과 병동: 스위스 은행 계좌에 $7,500 필요. 부유층과 현대 독재자들에 대한 생각을 뿌리부터 바꿔줍니다. 모든 방문객들의 경심이 20 상승할 것입니다. 가끔, 환자들이 각하를 사랑하게 되는 부가 효과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 확성기: 모든 방문자의 경심이 10만큼 상승합니다.
          * 자비로우신 예수 그리스도: 교황도 이 상영작 선택에 아주 흡족해할 것입니다. 종교인들의 경심이 10 상승합니다.
          * 할리우드 고전: 미국 고전 명화 만큼 훌룡한 건 없지요! 자본주의자들의 경심이 10 상승합니다.
          * 러시아 고전: 보드카 한잔과 함께 감상하는 러시아 고전 명화에 견줄 만한 건 없지요! 공산주의자들의 경심이 10 상승합니다.
          * 2차대전 명화: 전쟁은 완전 지옥이지요! 군국주의자들의 경심이 10 상승합니다.
          * 비바 트로피코: 비바 비에스타! 비바 트로피코! 국수주의자들의 경심이 10 상승합니다.
          * 나의 소박한 삶: 우리 대통령 각하의 삶을 담은 전기 영화입니다. 3년간 모든 관광객들의 경심이 10 상승합니다.
          * 정신교육: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재교육을 실시합니다. "난 대통령 각하가 너무 좋아요"라는 수업도 이수해야 하지요. 모든 죄수들의 경심이 20% 증가합니다.
          * 노동자의 목소리: 공산주의 진영의 경심과 수가 숙련도에 따라 증가합니다.
          * 파이낸셜 타임즈: 자본주의 진영의 경심과 수가 숙련도에 따라 증가합니다.
          * 포르투나의 전사: 군국주의 진영의 경심과 수가 숙련도에 따라 증가합니다.
          * 주님의 말씀: 종교인 진영의 경심과 수가 숙련도에 따라 증가합니다.
          * 국가의 자부심: 국수주의자 진영의 경심과 수가 숙련도에 따라 증가합니다.
          * 각하가 알고싶다: 인근의 모든 시민의 경심이 숙련도 만큼 상승합니다.
          * TV 선전: 지역내 모든 시민의 경심이 상승합니다.
         ||과학 연구소는 단 한채만 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하는 다르지요. 이게 다 우리의 인간 복제 기술 덕택입니다. 이제 각하께선 시민들에게 연설을 하는 동시에 반란군들과 싸우실 수 있습니다! 만일 각하의 복제인간이 불상사를 당하게 된다 하더라도 그냥 한 명 더 만들면 되는 일입니다.||
          * 외계인 탐색: 그들은 분명 재합니다. 섬에 설치된 레이더의 수당 5만큼 지식인 진영의 경심이 상승합니다.
          * 쓰레기 수입: 쓰레기 처리장은 타국의 쓰레기를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매월 $200의 이익을 얻지만 환경주의자의 경심을 잃게 됩니다.
          *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의 유지비가 배로 뛰지만 환경주의자들의 경심이 증가합니다.
  • 블랙 클로버/101화 . . . . 35회 일치
          * [[마녀]]은 자신이 중요한 점을 간과하고 있었음을 인정하고 [[바네사 에노테이커]]의 뜻대로 살도록 허락한다.
          *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 [[파나(블랙 클로버)|파나]] 생. [[라드로스]]는 세뇌가 제거된 탓인지 인간성을 되찾는다.
          * 한동안 모습이 보이지 않던 [[네로(블랙 클로버)|네로]]가 나타나는데, 어째선지 마녀의 어깨에 내려앉아 뭔가 소근거린다.
          * 사건이 일단락된 후 마녀은 귀걸이로 쓰던 마석을 넘겨주고 고대 종족 "엘프"와 그들이 불러냈던 "마신", 그리고 아스타의 반마법 검에 대해 설명해준다.
          * 마르스와 라드로스는 "괴뢰의 혈조"를 결정으로 만든 약을 가지고 다이아몬드로 돌아가 을 조종하는 한이 있어도 정상적인 국가로 돌리겠다고 다짐한다.
          * 파나는 [[판젤 크루거]] 일행을 따라가나 다이아몬드 국이 평화로워지면 마르스와 세계를 보러 가자고 다시금 약속한다.
          * 운명을 조종하는 힘에 각성한 [[바네사 에노테이커]]. 자신의 마법은 완벽하다 자신했던 [[마녀]]도 그 힘에는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 마녀과 가족이 아니라고 단언하는 바네사.
          충격에 빠져있는 여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린다. 그때는 아직 바네사도 어린아이였고 그녀 자신도 지금처럼 맹목적인 인물이 아니었다. 바네사는 자유롭게 집안을 돌아다닐 수 있었고 실로 만든 인형을 그녀에게 보여주기도 했다. 이때의 여은 마치 다른 사람처럼 "잘 만들었다"고 평범하게 칭찬해줄 수 있는 어머니였다.
          칭찬을 받은 어린 바네사는 그렇게 웃었다. 지금이라면 상상할 수도 없지만 여은 "바네사라면 할 수 있다"며 함께 웃어주었다.
          * 마녀은 패배를 실감했다. 그리고 바네사가 자신의 곁에 있었다면 절대로 운명의 힘에 눈뜨지 못했을 거라고 인정한다. 그녀는 완벽한 마법을 추구해왔지만 그런 나머지 소중한 무언가를 잊어버렸다. 불완전하고 있는 그대로의 감정이기에 깃드는 힘도 있는 것이다. 자유롭고 불완전한 바네사의 마법.
          여은 의외로 깨끗하게 패배를 시인하며 등을 보인다. [[노엘 실버]]는 믿기지 않는 승리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한다.
          * 궁전으로 돌아가려는 마녀은 까마귀들을 불러모은다. 그런데 그 사이엔 한동안 보이지 않던 [[네로(블랙 클로버)|네로]]가 섞여 있다. 대담하게도 마녀의 어깨에 내려앉았을 뿐 아니라 그녀에게 무언가 속삭이기까지 하는데. 그걸 들은 마녀은 그 속삭인 내용이나 네로 자체에 대해서도 심상치 않은 듯이 바라본다.
          * 궁전으로 돌아온 마녀은 곧 마녀의 숲과 사상자들을 정상으로 회복시킨다. 핀랄은 그녀의 어마어마한 마력에 또 한 번 경악한다. 마녀은 아스타 일행을 궁전으로 불러들이고 그동안 귀걸이로 차고 다녔던 보석을 던져준다. 그것이 마녀의 숲에 있는 마석이다. 그녀 자신에겐 원래부터 필요없던 물건이라는데.
          아스타는 마석을 챙기면서 이것이 대체 뭔지, 백야의 마안이 어째서 이것을 노리는지 질문한다. 마녀은 이것이 원래 "엘프"의 마도구이며 장착자의 마력을 높이는 물건이지만 제대로 쓸 수 있는건 엘프들 뿐이라고 가르쳐준다. 엘프에 대해서도 설명하는데 고대에 살았던, 선천적으로 고 마력을 보유했던 종족이다. 기원은 불명이나 수백 년 전까진 살아 있었고 현재 "해외계"라 불리고 있는 땅이 그들의 영역이었다.
          * 마녀도 엄청난 마력의 소유자지만, 엘프들은 그 정도가 인간을 훨씬 상회해서 마녀에 필적하는 마력을 보유한 자들도 흔히 있었다. 그러나 수도 없이 인간과 전쟁을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패배, 지금은 멸종된 종족이 되었다. 그리고 파나가 [[증오의 파나]]로서 마안을 각성한 것도 원래는 엘프의 금술이다. 그러나 이 금술은 파나 스스로 사용한게 아니라 누군가 외부에서 발동시킨 것이다. 게다가 금술은 발동하는데만 해도 끊임없이 마나를 소모하며, 어떤 "희생"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옛 마신, 초대 마법제가 쓰러뜨렸다는 그 재도 엘프족의 족장이 발동한 금술이었다. 마녀은 그런 점으로 보면 백야의 마안은 엘프족의 잔세력일지 모른다고 추측한다. 핀랄은 이런 새로운 정보들을 부리나케 필기한다.
          * 마녀은 이뿐만 아니라 아스타에게 중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아스타가 사용하는 "단마의 검"과 "숙마의 검"은 바로 그 엘프의 장이 사용했던 마법검이 변형된 물건이었다. 아스타는 엄청난 사실을 들었지만 정보량을 감당하기 못하고 머리가 폭발한다. 여은 한심하게 쳐다보며 아무튼 그놈들과 계속 싸우다 보면 더 많은 수수깨끼가 풀릴 거라고 말한다.
          * 사건 종결 후 마르스와 라드로스는 다시 다이아몬드 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다. 마르스는 여에게서 조종마법인 "괴뢰의 혈조"의 효과를 내는 약을 받았다. 마르스는 이걸 장생의 약이라고 속여서 에게 먹일 생각이다. 을 조종해서라도 다이아몬드 국을 평범하고 평화로운 나라로 바꿔보려는 것이다. 라드로스는 여전히 정점을 노리겠다고 말하지만, 이전처럼 남을 이용하거나 희생시킬 생각은 사라졌다. 인격개조가 사라져서 그런지 인간성이 되살아난 것 같다. 그는 마르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쪽이 정점을 노리기 더 좋을 거라고 말하는데 내심 다시 젤과 만났을 땐 그에게 인정받을 만한 인물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파나는 젤 일행에 합류해 클로버 국으로 가기로 했다. 마르스가 지금 다이아몬드 국은 파나가 살기에 안전하지 않다고 여긴 모양이다. 그는 파나에게 사과하며 꼭 다이아몬드 국을 평화로운 나라로 만들어 파나가 살 수 있게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 일행이 작별인사를 주고받는 동안 바네사는 잠시 자신의 고향을 돌아본다. 여은 바네사의 자유를 인정해주었다. 하지만 이곳은 여전히 그녀의 고향이라며 언제든 놀러오라고 말했다. 바네사는 한참 동안 마녀의 숲을, 그녀의 어머니를 바라본다.
  • 블랙 클로버/99화 . . . . 35회 일치
          * [[마녀]]은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를 조종해 제일 먼저 족인 [[노엘 실버]]를 죽이려든다.
          * [[바네사 에노테이커]]는 자신이 곁에 있을 테니 일행을 풀어달라고 하지만 마녀은 "네가 바보같은 생각 못하도록 이들을 죽이는 것"이라 말한다.
          * 마녀은 바네사가 자신의 딸이며 "가족"이니 당연히 자신의 것이라며 소유물취급한다.
          * 과거에도 마녀은 그녀를 새장에 가둬서 키웠는데 어느날 그녀의 새장을 부순 것이 [[야미 스케히로]]. 마녀에게 도전하러 왔다 도망치던 중이다.
          * 바네사는 진짜 가족은 검은 폭우 단원들이라며 마녀에게 저항하기 시작, 실 마법의 진정한 힘에 눈뜨고 "운명의 붉은 실"의 힘을 사용한다.
          * 자신의 혈액마법으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를 손에 넣는데 성공한 [[마녀]]. 그녀는 이 자리에 있는 전원을 죽이라고 명령한다. 의식을 빼앗긴 아스타는 마녀의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다.
          * 마녀은 제일 먼저 족의 피를 이은 [[노엘 실버]]를 죽이라고 명령한다. [[바네사 에노테이커]]는 그만두라고 외치지만 여은 신경도 쓰지 않는다.
          >클로버 국의 족되는 이가 "녀석"의 검으로 죽게 될 줄이야.
          * 아스타가 검을 들어올리자 노엘은 눈을 질끈 감는다. 그러나 아스타는 의심이 없는 중이면서도 지배되고 있는 오른팔을 필사적으로 붙잡는다. 여은 그 정신력에는 놀라지만 어차피 그녀의 마법이 아스타의 혈액을 지배하고 있는 이상 오래버틸 수는 없다.
          노엘은 아스타 조차 저항하자 "당신이 날 죽이게 하지 않겠다!"고 외치며 여의 마법을 풀기 위해 몸부림친다.
          * 바네사는 자신은 다시는 이 숲에서 나가지 않을 거라며 일행을 풀어달라고 애원하지만 여은 이미 그런 데는 흥미가 없다. 오히려 그녀가 이들을 죽여야 하는 절대적인 이유다.
          여은 "점괘"가 있었다. 그건 "바네사가 여이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고 살아 돌아온다"는 점괘. 그렇기에 억지로 바네사를 데려오려고 하지 않았던 것 뿐이다. 물론 그게 반마법의 검을 가진 아스타일 줄은 여도 몰랐다. 그런 반면, 여은 바네사는 자신에게 반항한 대가로 뭘 얻었냐고 묻는다.
          바네사는 새장 속에 갖혀 있던, 여의 소유물이었던 시절을 떠올린다.
          * 유년시절의 바네사는 정말로 새장에 갖힌 생활을 하고 있었다. 여은 그녀의 실마법이 "언젠가는 운명을 다루는 힘"을 갖게 된다는 점괘를 믿고 그녀를 감금했다. 바네사는 자신이 그런 힘을 가질리 없다고 생각하며 바깥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마녀들을 동경했지만 여은 그녀를 꺼내주지 않았다. 여은 바네사가 운명을 다루는 힘에 각성할 때까지 풀어주지 않을 것이며 자신의 가족이니 자신이 운명을 정해주는 거라고 공언하고 다녔다.
          바네사에게 오락거리라곤 실 마법으로 만든 실인형들과 자문자답하는 것 정도. 그녀는 여을 거스르는 것도, 그녀의 바람대로 운명을 다루는 힘을 얻는 것도 불가능하다 여기며 "나는 평생 여기서 사는게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었다.
          * 어느날 소란과 함께 그녀의 운명을 뒤흔드는 일이 벌어졌다. 밖이 시끄럽다 싶더니 누군가 새장이 설치된 방과 새장을 뚫고 떨어진다. 그건 젊은 날의 [[야미 스케히로]]였다. 황당하게도 "[[무사수행]]"이란 명목으로 마녀에게 도전하러 왔다 막 패배한 참이다. 야미는 왜 남자라는 것만으로 쫓겨나야 하냐고 투덜댄 뒤 여을 "히스테릭한 할망구"라고 욕한다.
          * 바네사는 생전 처음 보는 남자인 것과 그리고 여과 싸우고도 무사하다는 것 모두에 놀란다. 그녀가 허둥대는 것과 달리 야미는 태연하게 이런데서 뭘하는 거냐고 물어온다. 바네사는 그저 여에게 갇혀있는 신세고 밖에 나가본 적이 없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야미는 자신이 뚫고 들어온 구멍을 가리키며 이제 나갈 수 있다고 다행이라고 말해댄다. 하지만 바네사는 자신은 도망칠 수 없는 운명이라며 침울하게 대답한다.
          야미는 그렇게 멋진 말을 한 주제에 금방 "하지만 지금은 마녀을 못 이기니 내빼야겠다"며 도망치려고 한다. 바네사는 자기는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다.
          * 바네사는 마녀의 "내 가족"이란 말에 반박한다. 그리고 그녀의 "진짜 가족"이 사라지려는 모습을 바라본다. 이들이 사라진 이후의 모습도. 바네사는 이걸 멈추지 못할 바엔 무엇 때문에 자신이 재하는 거냐고 자문한다. 그리고 그녀를 평생 옭아맸던, 여이 그토록 바라던 "운명을 다루는 힘"이 있다면 지금 당장 나와주기를 바란다.
          여은 그 힘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 킹덤/528화 . . . . 35회 일치
          * 견융 "로조"는 조군 조차 적대시해 총대장 순수수를 베려하나 그가 유창한 흉노의 말로 교섭을 시도하자 그를 주목한다.
          * 순수수는 견융족에게 협조를 당부하며 그 대가는 "전년처럼 이목님이 스스로 베푸실 맛있는 양고기"라고 하는데, 견융은 그걸 마음에 들어하며 협력한다.
          * 견융은 양단화의 산민족을 "서융"이라 칭하고 자신들을 재쳐놓고 "산의 "을 칭하는 양단화에게 적대감을 드러낸다.
          * 우습지만 그들의 재가 뜨악한 것은 조군도 마찬가지였다. 일선 병사들이 동요하고 있었고 장수들 또한 "견융족"이란 이름만 알 뿐, 왜 그들이 이곳에 있는지 알 길이 없었다. 견융족은 500년 전 주나라를 멸망시킨 대기마민족으로 역사서에도 이름이 올라 있었으나 지금에 이르러서는 중화대륙에선 사라진 종족. 그들이 어째서 조나라에, 그것도 도권인 요양에 있단 말인가? 술렁거리는 장교들을 향해 순수수가 입을 열었다. 견융족은 주나라를 멸망시키고 사라진게 아니었다. 처음엔 그들도 대륙에 정착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대부분의 무리는 북쪽으로 유입되었다. 그것이 오늘날에 "흉노"라는 형태로 변해 조나라와 지겹게 싸워왔다. 하지만 모든 견융족이 흉노가 된 것은 아니다. 일부는 태행산맥을 근거지로 잔류했으며 훗날 조나라가 태행산맥을 끼고 생겨나면서 그들과 충돌했다. 조나라는 이들과 다투기보다는 회유하는 정책을 펴 요양성을 내주고 도권에 편입시키기에 이른다. 그러나 편입시켰다는 건 조나라의 입장일 뿐.
          * 거기서부터는 [[공손룡]]이 설명을 잇는다. 그도 도권을 지켜온 장수인만큼 견융족의 내력에 대해서는 밝았다. 조나라가 견융족을 포용한 듯 보이지만 실상은 그들을 어찌할 방법이 없는데다 자치권까지 가지고 있어 치외법권으로 다뤄지고 있다. 아무리 조나라의 요인이라도 이 성에는 쉽게 접근할 수 없는, 타국만도 못한 곳이다.
          * 양단화는 이들의 움직임을 극도로 경계하며 시선을 떼지 않았다. 견융족이 배치된 언덕은 그야말로 깍아지는 절벽. 그러나 견융의 기마는 마치 언덕을 내려오는 것처럼 태연하게 절벽을 타고 쏟아졌다. 순수수는 이들의 진로를 침범하지 않기 위해 절벽 밑에 주둔한 조군에게 길을 트게했다. 절벽에서 폭포처럼 쏟아지는 기마대. 말을 탄 늑대와 같은 무리가 진군을 향해 돌진했다. 벽을 위시한 진군의 장수들은 이들의 재를 그제야 파악하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견융의 , 로조다.
          [[로조]]라고 자신을 밝힌 견융. 재감에 압도된 조군 장수들을 돌아보던 그는 바로 옆에 있는 공손룡을 "애꾸눈"이라 부르며 이 군의 총대장이냐고 물었다. 뜻하지 않게 무시를 당한 순수수는 그 반대편에서 "눈을 어디다 달고 다니냐"고 빈정거리며 자신이 총대장이라 밝혔다. 그러자 견융이 그렇냐고 웃으며 "볼프"라는 부하 장수에게 지시를 내렸다.
          볼프는 어느 새 순수수의 등 뒤에서 나타나 칼을 휘둘렀다. 그러나 당장 목이 날아가게 생긴 순수수는 놀라운 침착성을 발휘했다. 그리고 그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은 견융이 생각을 바꿀 만했다. 이민족의 말이었기 때문이다.
          >서두르지 마라 견융.
          * 짧은 문장이었으나 짐짓 놀란 볼프가 칼끝을 멈췄다. 견융도 흥미를 보이고 그가 말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순수수는 이민족의 말을 계속했다. 그는 사전에 양해없이 영역을 침범한 점을 사죄했으나 자신은 지금 [[이목(킹덤)|이목]]의 대리로 여기에 왔다고 말했다. 따라서 자신을 베면 이목을, 조나라의 승상을 베는 것과 같은 격이다.
          순수수의 말은 지극히 타당했다. 견융은 거기에 반박을 미뤄둔 채 순수수가 이민족말을 구사하는 것에 관심을 보였다. 순수수가 밝히길 그건 흉노의 말이었다. 견융은 그 솜씨가 유창하다고 칭찬하는 한편 순수수의 행색을 면밀히 살폈다. 갑옷에 새겨진 늑대 문양. 견융의 시선이 거기에 멈췄다.
          견융이 본 것은 무엇일까? 순수수는 그가 무엇을 말하는지 눈치챘지만 그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말을 잘랐다. 여기까지 모든 대화는 순수하게 이민족의 말, 흉노의 말로 주고받고 있었다. 조군 장수들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있었는데, 견융이 먼저 평지의 말로 그들의 말을 들어는 보겠다며 적대감을 누그러뜨렸다. 이목의 이름을 댄 것이 효과가 있었다. 견융은 조나라 도양을 "쓰레기"라 칭했지만 이목에 대해서는 대단히 좋게 보았다. 그는 매년 한 번씩 직접 요양을 방문했으며 그때마다 안문 땅에서 가져온 맛있는 양고기를 베풀었다. 그 이목의 대리를 칭하는 순수수를 봐서 일단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다는 것이었다.
          * 순수수의 목이 떨어질 시간은 조금 더 미뤄졌다. 볼프의 칼이 여전히 목에 닿아있었으나 순수수는 그런 엄포에 개의치 않고 본론으로 들어갔다. 용건은 간단했다. 이 자리에서 조군과 함께 진군과 싸워 적을 격멸하는 것. 견융도 자질구레한 것은 거론하지 않았다. 바로 보상이 뭐냐고 물었다. 순수수는 그 대답보다는 현재 진군이 업성을 노리고 도권에 진출한 것, 그걸 저지하지 못하면 더 많은 진군이 처들어와 공세를 펼치고 요양도 무사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했다.
          견융은 여전히 웃는 낯이었지만 분위기가 순식간에 식었다. 순수수는 견융과 시선을 마주친 채 조금도 물러섬이 없이 대답했다.
          농담 같은 진담. 그 뿐인가? 결국 순수수의 말은 "살려주는 대가로 싸워라"고 엄포를 넣는 거나 다름 없었다. 진군을 피해 여기까지 와서 심지어 견융의 말 한 마디에 목숨이 달린 사람이 할 만한 말이 아니었다. 조군들 사이에서 조차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제 그들은 총대장의 시체를 수습할 방법이나 찾아야 했다. 자신들이 살아남을 수 있다면 말이다. 하지만 잠시 뒤 그들은 자신들도 살아남고 총대장의 시체를 처리할 방법도 필요가 없어졌다.
          뜻밖의 수락. 무엇이 견융의 마음을 움직였는지는 알 수 없었으나 그는 크게 만족해했다. 곧 부하들을 시켜 성 안의 병사들까지 모조리 데려와 "축제"를 시작한다고 선포했다.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루고 단 하나, 진군의 격멸만이 남은 순수수는 견융에게 상대를 얕보지 말라고 충고했다. 그는 적의 정체가 서쪽 산민족을 통일한 자라고 알려주려 했는데, 견융은 그의 정보가 필요치 않았다.
          산민족을 "서융"이라 칭한 견융은 그들의 여 양단화에 대해서도 잘 아는 듯 했다. 그가 직접 "산의 "이란 이름을 입에 올렸기 때문이다. 무서운 적대감과 함께.
          >"산의 "이라며 콧대만 높아진 계집년의 거죽을 내 직접 산 채로 전부 벗겨내 주마!
  • 왕당파 . . . . 34회 일치
         [[국]](國王)에게 충성을 바치고, 권의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정치 당파. 에게 충성을 바친다는 의미로서, 근(勤王)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 당파는 대개 [[공화제]]나 [[민주주의]], [[의회주의]]에 반대하여 전통주의,보수주의,절대주의적인 성향을 띠는 경우가 많다.
          * 가가 종교적 상징성을 강하게 가지고 있을 경우, 당파 역시 종교세력과 강하게 결합되는 경향을 가지게 된다.
          * 귀족, 성직자 등 정의 기득권 세력이 핵심 인력풀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다만 당파가 곧 기득권 세력이라고 볼 수는 없다. 하층민들 가운데서도, 공화제 이념에 의식화 되지 않았거나, 봉건적 충성심에 감화되어 당파를 지지하는 경우는 적지 않다.)
         [[영국]]의 경우, [[청교도 혁명]](영국 내전)을 시발점으로 하여 의회파와 당파가 나타났다. 의회파와 당파는 수차례 복권과 혁명을 거듭하며 경쟁하였으나, [[명예혁명]]을 거치면서 기의 절대주의 당파는 [[스튜어트 조]]의 복위를 주장하는 [[자코바이트]]로 분리되었고, 명예혁명으로 성립된 영국 실은 의회를 중하여 '군림하나 통치하지 않는다'는 전례를 갖추게 되었다. 이때부터 절대주의 당파는 더 이상 영국 정계에서 유의미한 세력을 형성하지 못하게 되었다.
         [[미국]]의 경우, [[미국 독립전쟁]]에서 영국 실을 지지하느냐, 영국 실의 권위를 부정하느냐에 따라서, 당파와 독립파로 나눠지게 되었다. 독립전쟁이 미국의 승리와 독립으로 끝나자, 미국 지역의 당파들은 [[캐나다]]로 도망치게 되었다.
         [[프랑스]]의 경우, [[프랑스 혁명]]을 시발점으로 하여 공화파와 당파가 나타났다. 당파는 [[부르봉 조]]의 복권을 주장하였으며, 혁명을 일으킨 공화파와 피를 피로 씻는 혈투를 벌였다. [[부르봉 조]]는 군주의 지위를 상실했지만, 수백년간 프랑스를 다스린 조였기 때문에 부르봉 조의 권위는 여전히 상당히 높아서 주로 보수적인 농촌을 중심으로 막대한 세력을 가지고 있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프랑스 제국]]을 건설하였다가 실각한 이후, [[보나파르트 조]]를 추종하는 당파도 나타나는데 이들은 보나파르트 주의라고 한다. 부르봉 조는 나폴레옹의 몰락 이후 다시 프랑스 위에 얻어 복고정을 시작했으나, 재차 혁명으로 타도되면서 당파는 몰락하게 되고 유의미한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됐다. 보나파르트 주의는 루이 나폴레옹이 [[대통령]]을 거쳐서 [[나폴레옹 3세]]로 즉위하면서 실현되었으나, 역시 나폴레옹 3세가 몰락하면서 보나파르트 주의도 침몰하게 된다.
  • 박주영 . . . . 33회 일치
         고등학교 때인 2001년 [[포항 스틸러스]]의 후원으로 1년간 브라질 축구유학을 다녀왔으며 각종 청소년 대회에서 득점을 차지하며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유망주가 되었다. 2005년 후원해준 [[포항 스틸러스]]가 아닌 [[FC 서울]]에 입단해 놀라운 득점력으로 그 해 올해의 선수상, 신인상, 인기상 등을 휩쓸었다. 2008년 9월 프랑스의 [[AS 모나코]]로 이적한 박주영은 첫 경기에서 1득점을 기록하는 등 매 경기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면서 10월에 팀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박주영은 2005년 6월 정식 국가대표로 A매치에 출장해 첫 경기에서 득점을 올렸으며, 2008년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서 득점을 수상했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1골을 넣어 2-2무승부로 16강에 진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2012 런던 올림픽]] [[일본]]과의 [[카디프 대첩|동메달 결정전]]에서 그 유명한 '''[[박주영/국가대표 경력#s-3.2|박시탈]]'''을 선보이기도 했다.
         동료를 이용하는 움직임, 빈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 날카로운 감각과 창의성 높은 플레이, 뛰어난 볼 컨트롤, 기의 한국 공격수들에게서 보기 힘들었던 문전 앞에서의 침착한 볼처리와 정확한 슛으로 한국에서 '축구천재'로 불렸었다. 청구중학교, 청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 진학했다. 고등학교 시절인 2001년 프로구단 포항스틸러스의 후원으로 브라질에 1년간 축구유학을 다녀왔으며 2003년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득점, 추계 중고축구연맹전 득점, 2004년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득점과 MVP 등 각종 청소년 대회에서 득점을 차지하며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
         2005년 FC서울에 입단해 32경기에 출장, 18골이라는 놀라운 득점력을 보였으며 그 해 프로축구 올해의 선수상, 신인상, 인기상, 득점 등을 휩쓸었다. 특히 프로축구 최초의 만장일치 신인상을 이끌었던 점과 당시 사기캐릭으로 불리던 고려대 선배 이천수와 MVP 경쟁을 했다는 점은 K리그 역사상 최고의 루키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청소년대표로 일찍부터 국가대표로 뛰던 박주영은 2005년 6월 정식 국가대표로 A매치에 출장해 첫 경기임에도 득점을 올렸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했으나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2007년 아시안컵 국가대표, 2008년 동아시아연맹 축구선수권대회 등에서는 활발한 경기를 펼쳐 2008년 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 득점을 수상했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참가하여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1골을 넣어 2-2 무승부로 16강에 진출하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다. 그리고 광저우 아시안 게임 동메달에 이어, 2012년 런던에서 한국 축구 역사 상 첫 메달을 획득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 대구 MBC배 고교축구대회 득점 : 2003
          * 금강대기 전국 중고축구대회 득점 : 2003
          *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득점 : 2003
          * 추계 중고축구연맹전 득점 : 2003
          *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 득점 : 2004
          * 카타르 8개국 초청 국제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득점 : 2005
          * 스포츠서울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 올해의 득점 : 2005
          * 일간스포츠 - 아디다스 프로축구대상 신인 : 2005
          *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신인 : 2005
          *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득점 : 2008
         모나코 이적 이후 한동안은 몸싸움에서 너무 밀려서 스피드에만 의해야 해서 예상보다 저조한 커리어를 찍게 됐지만, 그대로 도태되는 대신 스스로를 갈고 닦아 몸싸움과 제공권 능력은 아주 크게 보강했다. 모나코 2,3년차 09/10~10/11시즌 사이의 박주영은 한국에서 독보적인 중앙 공격수 였다. 이 최고의 중앙 공격수라는게 무슨 골을 많이 넣는 선수라는게 아니다. 한국 최고의 스코어러는 아니었지만 현대 축구에서 필수적인 원톱 역할, 수비진과 경합하며 골문 부근에서 공을 따내고 지키는 공성추 역할은 대체할 사람이 없었다. 물론 그 반동으로 청대때의 화려한 모습은 사라졌지만 '''현대축구에서 중앙 공격수는 무조건 포스트 플레이가 우선이고, 득점력은 다음이다.''' 어정쩡한 올라운드 원톱이나 고전적인 스트라이커는 현대 축구, 특히 세계무대에서 언더둑 입장인 한국같은 팀에겐 효용성이 떨어졌다. 현대 축구는 대체적으로 원톱이 직접 때리는 임무보다 상대 수비수의 집중력과 힘과 어그로를 빼면서 2선 공격수들에게 도움과 공간을 주는게 첫번째 이며 이게 커리어 중반기 스코어러론 더 빼어났던 이동국을 제칠 수 있었던 이유다.
         확실히 자병 기질만을 멘탈 '''문제'''라고 말하기는 어렵긴 한데, 박주영의 문제는 이 자병 기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정작 투지나 집중력 부족도 동시에 지적받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팀 페이스가 어떻게 흘러가건 항상 내 페이스는 유지하지만, 또 팀의 중심이 되어야 하며 강한 상대와의 싸움에서는 밀리지 않지만 약자에게는 또 집중력이 떨어지는, 그렇지만 딱히 대체할만한 기량을 가진 선수는 없는 대단히 드문 케이스.
          * 도주영 : 이 별명은 도주영 30년 축구 인생의 모토에 대한 압축적 표현이다. 행위의 결과는 이미 주체 안에 내재되어 있었다는 일부 철학 학파의 시선으로 볼 때 도주영 별명 석 자는 포항에서 서울로 달아날 때부터 예고되었다, 이후 모나코에서 릴로 이적하려다 벵거의 전화를 받고 아스날로 이적하며 도주영 3글자는 거의 수면 가까이까지 부상하였으나, 축구선수의 전격적 이적은 있어온 일이라 현실화되기에는 아직 충분치 못하였다. 그러나 최강희 감독의 부름은 시종 무시하면서도 홍명보 감독의 부름은 덜컥 받아들여 병역에서마저 성공적으로 도주하는 기이한 솜씨가 아니고서야 도주영 세 글자 별명은 성공적으로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후에도 박주영은 표홀히 아스날, 왓포드, 알 샤밥 등지를 방랑하며 주급만은 쏙쏙 챙겨먹는 솜씨로 도주영 세 글자 이름을 드높였다.
          * 동팡주영 : 비슷한 맥락에서 한 때 맨유에 재하기만 했던 중국인 공격수 동팡저우에 빗대.
          * 모나코자 : 타 별명과 달리 박주영이 모나코에서 잘나가던 시절의 별명.
  • 킹덤/511화 . . . . 33회 일치
          * [[전(킹덤)|전]은 어떤 것을 확인하기 위해 몰래 성을 빠져나갔는데, 이 또한 이목이 상정한 범위였다.
          * [[몽념]]은 [[양단화]], [[환의(킹덤)|환의]], [[이신(킹덤)|이신]], [[하료초]], [[분]]을 불러놓고 대책 마련에 들어간다.
          * 환의는 이걸 역으로 이용해 업 공략을 달성할 가능성도 있으며 전은 바로 그걸 확인하러 간 거라고 하는데.
          * 열미로 행군하던 [[이목(킹덤)|이목]]은 열미성이 함락됐다는 급보를 받고도 태연하다. 부하들은 [[공손룡]]장군이 한 발 늦었다고 탄식하지만 그는 자신의 지시대로라며 "열미엔 내가 뿌려둔 비밀이 있다"고 한다. 이는 부하들도 몰랐던 보험이었다. 이목은 비록 열미를 뺏겼다 해도 진군이 이 비밀을 눈치채지 못한다면 자신들의 승리가 틀림없다 확신한다. 단지 그렇게 쉽게 될 것 같진 않다고 추측한다. [[전(킹덤)|전]]의 재 때문이다. 전이 그 비밀을 알아챘다면 진군은 거기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할 거라고 말한다.
          [[손수수]]는 이목에게 "당신이 전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묻는다. 잠시 생각하던 이목은 곧 대답한다.
         >만약 제가 전이라면
          * 그의 말대로 전은 부하들에게 조차 알리지 않고 성을 빠져나왔다. 소수의 호위병력만 대동한 그는 이목이 말하는 "그것"을 보러 향하고 있다.
          * 이런 사정을 모르는 성에서는 혼란에 빠져있다. 특히 전의 본진은 특별한 전언도 없이 총대장이 사라졌기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전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보고를 하러 왔던 [[하료초]]가 무슨 전언이라도 남긴게 없냐고 묻자 전의 부하는 전 본인이 남긴건 없지만 함께 사라진 1대 대장 [[아광]]의 전언은 있다고 한다. "전군 열미에서 3일 대기". 너무 단순하고 급박한 전세에 맞지도 않게 미적거리는 지시다.
          하료초가 그게 뭐냐고 버럭하자 전의 부하는 자기들도 정신이 없다고 같이 화를 낸다. 하료초는 기껏 이목을 따돌린 의미가 없어진다고 노발대발하는데 전 본인도 아닌 부하들에게 화를 내봐야 소용없는 일이다. [[양단화]]를 따라왔던 산민족들은 무섭게 화를 내는 하료초를 보며 보기와 다르게 한 성깔한다고 혀를 내두른다.
          * 그로부터 이틀이 지났다. 전의 실종은 군 수뇌부만 아는 극비로 처리됐고 일선 병사들은 짐작도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갑작스런 이틀의 휴식이 다음 진격을 위한 거라고만 생각했다.
          환의는 호출을 받고 회의실로 들어선다. 이미 [[양단화]], [[몽념]], [[이신(킹덤)|이신]], [[하료초]], [[분]]이 도착해 기다리고 있다. 이 회의를 소집한건 몽념이었다. 하지만 몽념이 부른다고 올 환의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를 부른던 양단화의 몫이었다. 환의는 다른 얼굴들이 있는걸 보자마자 양단화에게 속였다고 탓하지만 양단화는 "혼자 있는다고 하진 않았다"고 넘긴다. 양단화는 용건이 있는건 사실이라며 회의를 진행시킨다. 그리고 지금 신이 앉아 있는 자리는 사실 환의가 앉으라고 준비한 것. 양단화가 비키라고 하자 신이 분더러 양보하라고 하지만 그가 따를리가 없다. 결국 하료초에게 끌려나오는 신.
          신은 그게 무슨 소리냐고 펄쩍 뛴다. 그러나 그를 제외한 지휘관들, 그리고 성을 면밀히 살펴본 하료초는 진작부터 알던 내용이었다. 하료초는 말해봐야 시끄러울 테니 일부러 저하지 않았다고 한다. 분은 직접 공격한 주제에 그런 것도 몰랐냐고 핀잔한다.직접 싸워보면 국문치곤 손맛이 없는 걸 알았을 거라면서. 신은 비신대와 산민족이 강해서 그런 거라고 반박한다.
          몽념은 신을 진정시킨다. 자신도 비신대와 산민족이 강하다고 여기긴 하나 성의 설계 자체가 위화감을 준다. 몽념은 이틀간 성을 돌아본 뒤 확신을 얻었다. 열미성은 묘하게 동선이 흐트러져있고 성벽의 높이도 미묘하다. 이곳은 분명 의도적으로 지키기 어렵게 만들어진 성이다. 전은 이 사실을 누구보다 빨리 알아차렸기 때문에 모습을 감춘 것이다. 이신은 그렇다쳐도 왜 총대장이 사라지는 거냐고 묻지만 몽념은 거기까지는 모르겠다며 설명을 마친다.
          * 이신은 갑자기 머리가 안 따라가는 이야기가 나오자 혼란에 빠진다. 그는 애당초 왜 한 나라의 국문을 약하게 만드냐고 묻는다. 거기서부터는 분이 답한다.
          만일 함곡관처럼 난공불락의 요새였다면, 반대로 조나라로서는 업의 코 앞에 적의 전진기지가 생긴 꼴이다. 하지만 쉽게 빼앗겨도 쉽게 되찾을 수 있게 만든다면 이런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적이 열미를 뚫고 도에 진입했을 때 조는 그 병력에 대응하는 한편 미리 태행산맥에 잠복시킨 병력을 운용해 열미성을 급습, 열미를 탈환함과 동시에 적이 후퇴할 "출구"를 차단해 버린다. 이것만으로도 적 병력은 포위섬멸되는 형태가 되고 마는 것이다.
          * 몽념은 이렇게 대담하고 파격적인 전략은 아무나 구사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이신을 제외하고 모든 지휘관들이 이구동성으로 거명하는 것은 딱 한 명. 이목이다. 또다시 이목에게 발목을 잡히게 된 신은 이를 갈지만 곧 시간을 번 것은 자기들이니 대응책도 마련할 수 있을 거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분은 그것이 "수가 없다"고 잘라말한다. 그건 바로 [[창평군]]의 대전략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애초에 수립한 계획은 열미를 빠르게 함락, 난공불락의 전진기지로 삼아 업을 빼앗는 것이다. 그러나 열미를 지키기 어렵다면 달리 보급을 유지할 방법이 사라진다.
          몽념이 그 이야기를 받아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 전이 없는 지금 이야기하는건 부적절하지만, 진군에겐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 첫째는 예정보다 많은 병력을 열미에 남긴 채로 도권에 진입하는 방법이다. 약하더라도 성은 성이니 충분한 병력이 있다면 수비하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다. 하지만 그만큼 도권 진입에는 병력 수가 적어지고 그 병력만 가지고 업을 공략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사실 그런게 가능하다면 처음부터 합종군 같은건 필요도 없었을 테니 사실상 불가능한 걸로 봐야한다.
          둘째는 열미성을 긴급히 손봐서 적의 공성에 버틸 수 있는 성으로 만든다. 하지만 분은 시간적으로 무리이며 그런 짓을 한다고 시간을 들였다간 정말로 이목이 도착해서 옴짝할 수 없게 된다고 말한다.
          당연히 신은 그럴 수는 없다고 격렬하게 고개를 젓는다. 그러나 창평군의 제자인 하료초 조차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할 정도로 상황은 좋지 않다. 분은 글허게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로 20만 대군이 전멸할 수도 있다며 몽념의 제안에 힘을 더한다. 양단화도 말은 하지 않지만 그에 수긍하는 것 같은데, 문득 그녀는 환의가 기분 나쁘게 웃고 있는걸 발견하고 왜 웃는 거냐고 묻는다.
          환의는 아예 열미를 버린 채로 도권에 진입, 업을 따내버리는 전략도 있다고 주장한다. 언뜻 듣기엔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몽념이 무모하다고 하자 "그러니까 송사리"라며 환의의 깔보는 태도는 더해진다. 그러면서 전이 사라진걸 보고도 아직 모르겠냐고 말한다. 전은 바로 그게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성을 빠져나갔던 것이다.
  • 킹덤/525화 . . . . 33회 일치
          * [[아광]]은 교전 직전까진 옥봉대가 대기하고 있을 것을 지시했으나 막상 위기의 순간 [[분]]과 옥봉대가 나타나자 그들과 힘을 합쳐 적을 막고자 한다.
          * 분은 아광군의 측면을 파고들던 [[마남자]]군의 우측을 찔러들어갔고 교전은 [[관상]]에게 맡긴 채 자신은 적장을 직접 처단하러 나선다.
          * 분의 호위를 맡고 있던 [[영강]]은 불길한 예감에 호위를 더욱 두텁게 하는데, 때를 같이 해 마남자가 역으로 분의 목을 노리고 나타난다.
          * 그러나 영강의 죽음을 목격하고 격앙된 분은 마남자와 말 섞기를 거부하고 그의 꾸짖음도 "중화통일이 역사적 필연"이란 말로 일축한다.
          * 분은 진의 검을 자처하며 마남자와 일전에 나선다.
          * [[악영]]의 조군 1진을 성공적으로 붕괴시키고 있던 [[아광]]군은 [[마남자]]군에게 측면을 내주면서 급격히 위기에 처한다. 마남자가 선두를 이끌고 아광에게 쇄도하자 전방의 악영군과 교전에 힘쓰고 있던 아광으로선 대응할 수단이 마땅치 않았는데, 그때 대기를 지시했던 [[분]]의 옥봉대가 전장에 난입해 마남자군을 요격하면서 전황은 다시 바뀐다.
          후위에 있는 병사들은 마남자를 고립시키지 않기 위해 사력을 다했으나 분이 펼치는 창술 앞에 부질없이 목숨을 잃었다. 옥봉대의 공격이 쐐기처럼 박히고 상황이 난전으로 전환됐다. 분은 현장을 [[관상]]에게 맡겼다. 이대로 적의 후위가 올라오는걸 막고 적장의 고립 상태를 유지한다. 그동안 자신은 직접 적장의 목을 취할 것이다. 관상은 이 같은 지시에 별 반대 없이 무운을 빌었다. 그리고 [[영강]]에게 부탁에 분의 호위를 맡겼다. 늘 한 마디씩 토를 달던 관상이었다. 아무 반대도 없어 미심쩍기도 했으나 분은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곧 [[반양]]과 함께 출발했다.
          * 그의 고분고분한 태도가 이상한건 [[흑금]]도 마찬가지였다. 싸우던 그가 다가와 "별 일이다"고 말을 걸었다. 관상은 자기가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건 아니라고 대꾸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확실히 이상하다. 아광이 내린 대기명령을 대놓고 위반하지 않았나? 깐깐한 관상이 한 마디 할 법도 한데. 흑금이 그렇게 말하자 관상이 "고립유군으로서 틀린건 아니다"고 대답했다. 마남자의 돌격은 아광군의 큰 위기였는데, 옥봉대가 끼어들면서 그 고비를 넘겼고 오히려 적장을 궁지로 몰아세웠다. 이대로 적장을 쓰러뜨린다면 진군 우익의 싸움은 초반부터 크게 우세해지는 격. 지시야 어떻든 전술적으로 틀린게 아니라는 설명이었다. 흑금은 새삼 분의 전술안이 보다 날카로워진다 감탄했다. 관상도 그게 틀림없다고 동의했다. 하지만 흑금이 "역시 피는 못 속인다"고 하는 말에는 한참 뜸을 들이더니 떨떠름하게 "맞아"라고 대답하는데.
          * 같은 시각 분의 핏줄, 총대장 [[전(킹덤)|전]]도 우익의 싸움으로 시선을 던지고 있었다. 지평선에 이는 흙먼지 속에서 군사들의 배치와 움직임을 꿰뚫어보는 듯 했다. 하지만 전황을 지켜보는 그의 얼굴은 어딘지 불편해 보인다.
          * 조군의 더욱 깊숙한 곳으로 파고들던 영강은 불길한 느낌에 분 주위의 호위를 두텁게 했다. 반양이 무슨 일이냐고 물었지만 설명하기 어려웠다. 영강은 그저 "아까부터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대답했다.
          * 그리고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불길한 예감은 구체적인 형태를 드러냈다. 분이 노리고 있던 적장 마남자, 그가 코 앞에 나타났다. 마치 옥봉대를 통채로 썰어버릴 기세로 칼을 들어올리고 있었다.
          * 마남자가 휘두르는 한 칼이 전방의 병사들을 반으로 갈랐다. 영강은 철구를 들어 재빠르게 막았지만 힘에서 밀려났다. 영강은 무기가 부러졌지만 낙마했을 뿐 경상에 그쳤다. 옥봉대 병사들의 떨어져 나간 몸뚱이가 흩날렸고 돌격은 저지됐다. 병사들이 분을 지키려고 모여드는 동안 분은 죽은 부하들의 시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 마침내 분과 마주한 조군 우익 삼장 중 하나 마남자. 열세에 처한 장수라고 볼 수 없는 기백이 흘러넘쳤다. 마치 이쪽을 몰아붙이고 있었던 양 당당하게 자신의 이름을 밝히는 마남자. 여전히 적진 한가운데에 있는데도 진군 병사들은 [[몽무]] 장군에 비견되는 체구에 압도되고 있었다. 반양은 그가 삼장 중 하나면서도 직접 분을 치러 왔다는 점에 놀라고 있었다.
          * 그러나 그의 기개에 지지 않는 장수는 진군에도 있었다. 분은 그의 이름은 들어보지도 못했고 외울 가치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부하들의 죽음에 격앙된 그는 곧바로 미간에 바람구멍을 내주겠다고 선언했다.
          마남자가 말을 이었다. 지금껏 이 천하에서 가장 미운 것은 북부를 짓밟고 있는 흉노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작년에 [[이목(킹덤)|이목]]을 따라 진의 수도 함양에 갔던 이후로 생각이 변했다. 진 [[진시황(킹덤)|정]]은 진심으로 이 나라를, 중화 전토를 진군의 발로 짓밟을 생각이다. 그에 비하면 흉노는 고작 북부를 어지럽히고 있을 뿐. 그런 아수라장을 대륙 전체에 펼치려는 진이야 말로 사람의 탈을 쓴 짐승 중의 짐승이다. 그리고 진군은 그 짐승이 휘두르는 무도한 칼날.
          마남자는 그렇게 진군 전원을, 진나라를 흉노만도 못하다 꾸짖으며 자신이 처단하겠다 말하려 했다. 분의 창이 날아들지 않았다면 그 말을 마쳤을 것이다.
          * 마남자가 분의 창을 쳐냈다. 진군을 두렵게 했던 마남자의 호통이 그에게는 아무렇지 않았다. 오히려 그에겐 마남자가 배움이 부족한 노인네로 보였다.
          >남의 을 비웃기 전에 조금은 역사를 공부해라 조장아.
          주나라의 천하가 펼쳐진지 500여 년. 한때 백에 이르렀던 나라들이 도태와 규합을 거듭해 지금은 고작 일곱이 남았다. "일대국". 분명 대륙의 역사는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다. 진이 품은 꿈은 곧 역사가 바라는 "해답"이기도 한 것이다. 물론 이같은 지적에 조군이 반발했다. 분도 그들의 입장은 이해했다. 그러나 이곳은 전장. 그런 말뿐인 대립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진의 검으로서 네놈을 이곳에서 잠재워 주마.
  • 세정(구구단) . . . . 30회 일치
         [[분류:유용근밴드리즈15]][[분류:유용근밴드리즈]][[분류:1996년 출생]][[분류:유용근밴드리즈출신]][[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오디션 프로그램 준우승자]]
         또 자기와 같은 언니 라인에게는 중의 모습을 보인다. 맏언니인 나영, 청하와의 나이차가 겨우 몇 개월 정도임에도 꼬박꼬박 댓말을 쓰고 "나영 언니 힘내요! 언니는 훌륭한 리더에요!"라는 등의 중의 표현을 한다.
         가장 경하는 사람은 어머니인 듯하다. 이를 자주 방송에서 언급했고, 꽃길이라는 노래도 본인의 어머니를 위한 노래다.
          * 구성진 웨이브가 가미된 춤에 이어, 치즈버거 애교를 응용한 '세동이~ 열명만 더 떨어뜨리면 안돼용~' 애교를 선보였으며 이어홀, 이어윈드, 이어웜 중 하나를 맞추는 문제에서 '100인의 답' 찬스를 사용하여 생자 56명 중 가장 많이 고른 23명이 선택한 답을 골라 통과했다. 이후 '6번 넘어가는 쯤부터는 자신이 답이라고 생각한 것이 정답이 아니다'라고 자신이 파악한 1대100 찍기 요령을 설명했다. 7단계 제비추리, 안창살, 채끝살 문제가 나왔을 때 자신이 말한 요령으로 통과했다. 정답을 확인한 뒤 정답인 안창살에 대한 나름의 설명을 붙여보기도 했다. 이 문제에서 23명 중 12명 생. 8단계 동의보감, 난중일기, 승정원일기 셋 중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으로 가장 나중에 지정된 것을 고르는 문제에선 '나중이니까 난중일기!'라고 외치며 난중일기를 선택해 통과했다. 이렇게 해서 9단계 1:5 상황까지 간 뒤 여우, 개, 뱀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에서 우승한 100인은 그녀의 방법을 사용해서 정답을 맞혔다고 설명했다.
          * 2017년 1월 14일 [[SBS]] [[백종원의 3대 천]]에 [[I.O.I]] 멤버인 [[정채연]]과 함께 출연.
          * 2017년 1월 22일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에 [[워커홀릭 개미소녀]]라는 이름으로 나왔으며 [[하얀시 눈이군 쌓이면 우리마을]]에 이어 [[I.O.I]] 멤버들 중 2번째로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 출연이다. 1라운드에서 [[파티여 베짱이]]와 같이 [[조수미]]의 '나 가거든' 을 불렀을 때 특유의 감정을 폭발한 가창력을 보여 주어 [[김현철(가수)|김현철]]은 [[비욘세]]로 비견해 [[흑인]] 감성을 가지고 있고, 허스키 보이스로 앞에 악센트를 준다고 언급했으며 [[조장혁]]은 믹싱된 최상의 목소리라고 극찬했다. 이미 전주 예고에서 특유의 손동작과 눈이 거의 보이는 가면 때문에 어느 정도 정체는 다 밝혀진 채 나와서 아쉬울 따름. 참고로 2라운드 준비곡은 [[이선희]]의 [[https://tv.naver.com/v/1394656|'한바탕 웃음으로']]이었으며 우신과 예빈이 추리한 그녀의 정체를 눈치챘다.
          * 2017년 1월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수마트라 섬|수마트라]]편에 출연하는 것으로 확정됐으며,[[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464699|##]] 2017년 3월 17일 부터 4월 21일까지 방영된 [[SBS]] 예능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수마트라 섬]]편에 출연했다.[* 3월 10일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뉴스 특보 관계로 결방되어 한 주 밀린 3월 17일에 방영.] '재난의 땅에서 생하라'는 주제로 생을 시작했다. 방송 시작부터 뛰어난 체력과 적극성을 보이며 생에 임했다. 생 중에도 [[구구단(아이돌)|구구단]] [[Act.2 Narcissus|미니 2집]] 컴백 활동에 대비해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게 연습을 해야 한다'며 꾸준히 안무 연습을 해 책임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바다 사냥을 위해 근거리의 섬으로 헤엄쳐 이동, 수중 사냥 등의 뛰어난 수영 실력 --[[타임슬립 - I.O.I|I.O.I콘서트]] 준비 기간 동안 배웠다고 하기 놀라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또 첫 낚시에서 연이어 물고기를 낚는 등의 활약을 보였다. 자신의 민낯에 막장이라는 자평을 하기도 하며, 자몽 cf를 아재 버전으로 해달라는 요청에 특유의 아재 매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생 마지막 날 동료들의 캐리커처를 선물했으며, 정글 생 기간 동안 느꼈던 점에 대한 자작 시를 읊어 훈훈함을 자아내며 생을 마무리했다. 후에 '좋은 가족이 생긴 것 같아 정말 든든했다'라며 '선배님, 작가님, 피디님 모두 잘 챙겨주셨다. 자연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정글에 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다. 방송을 지켜보는 내내 정말 행복했다.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 2017년 4월 16일/23일 [[문화방송|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난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마틸다]] 와 [[날쌘돌이 생쥐 제리]]의 정체를 맞히기도 했다.
          * 2017년 6월 8일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28101|기사]]와 6월 9일에 방영된 [[http://naver.me/5RyoM0q8|차회 예고편]]을 통해 [[구구단(아이돌)|구구단]] 멤버인 [[나영(구구단)|나영]]과 [[SBS]] [[백종원의 3대 천]]에 출연을 밝혔다. 6월 16일 방영.
          *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3주간 방영된 임자도편은 자급자족을 통해 젓갈을 만드는 미션으로 진행됐다. 합류 전부터 촬영에 대한 기대를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각종 물품--상추, 쌈장, 마이크 등--을 꼼꼼히 챙겨 멤버들에게 살림꾼이라며 인정받기도 했다. [[경수진]]에게 [[PICK ME]]를 전수했으며 멤버 선정을 위해 진행된 팔씨름과 허벅지 씨름에서 가뿐히 승리했다. 밴댕이 잡기 대결에 진 세정 팀은 젓새우와 황강달이 잡이에 나서 6시간 동안 강행된 조업에 어민들의 노고에 경을 표했고, 처음 먹어본 밴댕이 젓갈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선착순으로 진행된 병어잡이 배 동상어몽퀴즈에 실패해 병어잡이 조업에 나가게 되었다. 새벽 4시부터 진행된 쉴 틈 없는 조업에도 지친 기색 없이 [[김종민]]과 서로 장난을 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조업을 마치고 병어회를 먹을 때에 같이 고생한 선장에게 제일 먼저 권유한다던가,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김병만]]에게 음식을 챙겨주는 등 특유의 배려심이 돋보였다. 대파 모종 심기 작업을 걸고 대결을 펼쳤다. 갯벌 카약 대결과 갯벌 썰매 대결에서 연이어 세정 팀의 승리. 이후 이들이 구해온 대파와 병어를 이용한 요리에 극찬을 표했다. 이후 돌아온 숙소에서 그동안 쌓인 피로에 지친 모습이 보였다. '오길 잘했고, 먹길 잘했고, 일하길 잘했다. 한번 더 오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그 소감은 실제로 이루어졌고, 7월 8일부터 방영된 '여수'편에 재방문했다.] 높은 체력 소모를 요구하는 일정에도 방송 내내 지친 기색 없이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성실히 조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원더세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 2017년 10월 31일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710311359242137311_1|기사]]를 통해 [[SBS]] [[판타스틱 듀오 시즌2|판타스틱 듀오]] '라스트 티켓특집'에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에일리]]의 듀엣 파트너인 '김제 양궁 낭자'로 지원했다. 연습생 시절부터 에일리의 노래를 즐겨 불렀는데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며 경을 표하기도 했다. [[김남주(Apink)|김남주]], [[박재정(가수)|박재정]]과의 3대 1대결에서 '밸런스를 맞춰주는데 힘이 되었다, 떨림과 설렘이 감정으로 표현이 되어 진정성이 느껴졌다'는 평을 받았고, 이에 최종 파트너로 선택되어 에일리와 [[에일리/음반 목록|If you]]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내내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는데 '같이 무대에 설 일이 자주 있지도 않을뿐더러, 도움을 드리지 못한 것 같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프로그램 종료 무렵에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 11월 11일 유튜버 [[윰댕]]의 실시간 방송에 하나, 미미와 같이 출연했다. [[유튜브]]와 구구단의 콜래보레이션의 일환이라고. 이 방송에서 김세정은 자기 남편 [[대도서관(방송인)|대도서관]]을 팔씨름으로 이긴다는 윰댕의 도전을 받아 왼팔씨름으로는 근소하게 뒤지는 상황(해녀왈 "손목이 꺽였는데 지지를 않아")이었으나 이어 계속된 오른팔씨름에서는 압도적으로 승리(윰댕"괴물이야 팔에 철심을 박았나?")해서 걸그룹 팔씨름 제으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반반댄스에서는 개다리춤으로 발칵 뒤집어 놓았다. 여담으로 구구단이 퇴근하고 이루어진 방송에서 윰댕의 스탭에게 "졌대요~ 졌대요~" 팔씨름 패배의 굴욕을 당했고 윰댕 본인도 이렇게 져본 적도 없는데 팔에 심각한 근육통까지 있어 심신이 굴욕적(퇴근하면서 세정이 "괜찮으세요? 팔 안아프세요? 와~ 힘 정말 세세요"했다고 한다...)이라며 나름 유쾌하게 방송종료했다. (참고로 윰댕은 학창 시절 유도를 했다.)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duce101&no=968659|안양초등학교 재학 시절 장래 희망을 가수라고 쓴 문집]]의 그림 속 무대 모습이 [[Fingertips]] 무대와 매우 흡사하여 화제가 되었다.--꿈을 이룬 갓세정 김세정이 갓세정인 이유는 [[http://gall.dcinside.com/kimsejeong/246583|미래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 [[카더라]]-- 그리고 [[유튜브]]에 2016년 2월에 업로드된 [[https://www.youtube.com/watch?v=BYet-wkwh-g|고등학생때 학우들과 알바천국 광고 패러디 영상]]을 보면 중간에 뚜껑을 닦는 모습, 흡사 런닝맨과 비슷한 환경(방에 들어가거나 나가면서 뛰어다니는 장면), 교복을 입으며 연기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뚜껑 광고모델(I.O.I로서 참여), 런닝맨 게스트 출연, 알바천국 광고모델, 학교 2017 주연을 이루었다고 언급된 댓글을 볼 수 있다.
          * 프로듀스 101 1회에서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한것처럼 닮은꼴 유명인이 상당히 많은 편. 웃는 모습이 놀라우리만큼 만화가 [[이말년]]과 닮았다.~~정준영, [[한승연]], [[강균성]], [[추사랑]],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이"도 닮았다~~ ~~[[우희진]]과도 닮았다~~ 웃는 모습이 [[민아(걸스데이)|방민아]], 눈웃음과 아재스러움이 [[오 나의 귀신님]]의 [[나봉선]]과 똑같다는 이야기도 있다. [[김소현(1975)|김소현]], [[지민(AOA)|신지민]], [[혜리]], [[강민경]]도 닮았다는 얘기도 나온다. 또 [[백종원]][* 김세정이 [[정채연]]과 함께 3대천에 출연했을때, 백종원이 김세정을 보고 장난삼아 자신의 딸이라고 했다. 김세정 본인 또한 닮은꼴임을 인정했다. 백종원은 자기 둘째 딸이 자기 판박이라서 걱정이 많은데 김세정 때문에 안심이 된다라는 말도 했다], [[첸(EXO)|첸]]과도 상당히 닮은 편이다. --닮은꼴 부자-- ~~[[김윤아]] 판박이 아니었어??~~ ~~도대체 닮은꼴이 몇 명이나 되는거야~~
          * [[스탠바이 I.O.I]]에서 [[제곱근|루트]]에서 [[수포자|수학을 포기했다고 한다]]. --[[김상혁|제곱근은 다 했는데 루트는 포기했다]]--[* 사실 제곱근과 루트는 서로 동치가 아니다. 제곱근은 제곱해서 주어진 수가 되는 근이고, 루트는 표현일 뿐이다. 예를 들어 2의 제곱근은 √2와 -√2이므로 √2가 제곱근이라는 말은 맞지만 그 역인 2의 제곱근이 √2이라는 말은 틀렸다. 적어도 중학교 과정에서는 제곱근이라는 개념을 위해 루트라는 표현이 재하는것일 뿐이므로 '제곱근까진 아는데 루트는 포기했다'는 말은 수학적으로 틀렸다고 볼 수 없다. ~~논리적으론 그렇지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거다~~][* [[스탠바이 I.O.I]]에서 [[소미]]가 요즘 학교에서 제곱근을 배운다는 말에 대답으로 한 말로, 뒤이어 소미가 "그럼 꽤 일찍 포기한 거네?"라고 말하자 "그러게" 하면서 허허실실 웃어넘기는게 포인트.] [[http://talkimg.imbc.com/TVianUpload/tvian/TViews/image/2017/03/26/7ppPCVg1XTX9636260884615011908.png|마리텔에서도 언급한 바 있다.]]
  • 은혼/613화 . . . . 28회 일치
          * 충격적이게도 엄청난 꽃미남으로 살고 있던 하타 황태자는 위를 빌미로 일어난 정쟁에 휘말며 형과 헤어지고 만다.
          * 이마에 외설물을 달고 살아가는 오우고쿠별 사람들. 과거 하타 황태자는 위를 둘러싼 정쟁에 휘말린 적이 있다. 이 병에 걸려 언제 붕어할지 모르는 상황. 궁 오우고쿠성에선 위 계성을 놓고 두 파로 갈라져 지저분한 당파 싸움을 벌인다. 이에 오우고쿠 이 가신들을 불러 두 파벌을 화합시키고 후사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다.
          * 지금도 하타 황태자를 따라다니는 영감, 그의 이름은 네스로 젊은 시절 하타 황태자를 옹립하려는 파벌의 리더였다. 이 무렵은 제법 이지적인 이미지였으나 세월이 흐른 지금은 주책맞은 노인네에 지나지 않는다. 네스의 파벌은 오우고쿠이 하루라도 더 옥좌에 있길 바란다면서도 하타 황태자가 온갖 생물을 애호하는 상냥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 점이 자신들을 이끌어준다며 은근히 하타 황태자를 앞세운다. 지금은 그 모양 그 꼴이지만 놀랍게도 이 시절의 하타 황태자는 꽃미남에 탈모도 없었다. 대체 그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세월--
          * 반대 파벌은 하타 황태자의 형 바루카스 황태자를 옹립하려 한다. 그들의 대표인 단이란 신하가 네스의 발언을 비웃으며 "그런건 에 어울리는 소질이 아니다."라고 디스한다. 군략도 정치도 능한데다 장남이기까지 한 바루카스야 말로 후계자에 적합하다고 강변한다. 그 말대로지만 정작 오우고쿠은 바루카스에게 승계한다고 명언하지 않았다. 단은 이 점을 따지는데 네스가 그를 비웃는다. 바루카스의 재능이야 네스도 인정하는 바지만, 그에겐 단 한 가지 결점이 있다.
          네스는 이런 풍습을 무시하는 거냐고 압박하자 단은 바루카스도 "발기"하면 나름 훌륭하다는 논리를 펼친다. 이런 와중에도 은 "발기"라는 표현에만 신경스며 그런 표현을 쓰지 말라고 경고한다. 네스는 하타 쪽이야 말로 "봘기"하면 더욱 대단하다고 반박한다. 역시 은 "봘기도 안 돼"라고 제지할 뿐 다른 부분엔 개입하지 않는다.
          단은 문화를 무시할 수가 없으니 그 자체에는 반박을 못하지만 칭코가 큰 것만으론 나라를 지킬 수 없다는 안보론으로 맞선다. 그러나 그 자신이 열폭해서인지 "칭코따위가 다 뭐냐"고 망가지기 시작한다. 그러자 네스는 "지금 폐하도 칭코 큰 것만으로 위에 오르셨는데 무시하냐"고 따진다.--예송논쟁이네-- 네스는 은근슬쩍 "칭코 큰거 빼면 물만 남는 양반"이란 폭언도 끼워넣는데 단은 어떻게든 반박하기 위해 달리 좋은 점을 찾아내려 하지만 택시를 잘 잡는거 밖엔 떠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네스는 그 조차도 칭코가 큰 덕이라며 논쟁의 승기를 잡아간다.
          * 신하들이 병림픽을 벌이는 사이 의 안색이 급격히 나빠진다. 숨도 가빠지는데 아무래도 눈 앞에서 신하들이 이런 키배질이나 하고 있으면 암이 발병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오우고쿠은 각혈하고 쓰러진다. 신하들은 정신없는 병림픽 탓에 뒤늦게 깨닫고 의 주위로 모여든다. 의 상태를 보아 가망이 없다 여긴 것인지 이와중에도 칭코가 큰 쪽과 작은 쪽, 어느 쪽이 위를 이어야겠냐고 묻고 자빠졌다. 죽어가던 오우고쿠 은 마지막 기력을 짜내 말한다.
          이것이 오우고쿠 의 장렬한 유언이다.
          * 문제의 두 황태자는 선의 묘 앞에 모인다. 아버지의 유언을 곱씹으며 바루카스는 자신의 형이며 모든 것을 갖췄던 남자, 드라고니아 황태자를 떠올린다. 결국 아버지는 마지막까지 그를 잊지 못했던 것이라고. 그는 일찍이 구룡공자라 불린 호걸로 5세에 그 칭코가 마치 용의 수염처럼 길었고 재능은 용의 뿔처럼 하늘을 찔렀던 천재였다. 회상에 나오는 것도 일단은 5세 버전인데 칭코만 큰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다 크다.
          * 모든 것을 갖췄던 형을 떠올리며 "이란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라 자조하는 바루카스. 하타는 그 말을 부정하며 "형님은 그 못지 않다. 단지 칭코가..."라고 아쉬워한다. 하지만 무심결에 그의 결점을 찔러버린게 돼서 사과한다. 바루카스는 너그럽게 용서하며 이 평화에 시대는 하타처럼 상냥한 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자신이 여기에 있는다면 위를 놓고 내전이 일어날 테니, 지금의 평화조차 지킬 수 없는 인물이라 자학한다.
          >살아있는 온갖 생물을 사랑하는 상냥한 이 되거라, 하타.
          그런데 단은 곧바로 이들을 죽이지 않는다. 그는 하타 황태자에게 한 가지 물어볼게 있다며 바루카스도 추방하고 나라도 엉망으로 만든 주제에 어째서 "아직도 황태자로 남아있는지", 왜 위를 잇지 않고 있는지 말하라고 한다. 평소 같으면 있는거 없는거 다 불어버릴 법도 한데 왠지 하타 황태자는 무겁게 침묵한다.
          >이라면 있다. 칭코가 크고 유능한 구룡공자 드라고니아가.
          >의... 저희 형제의 귀환을.
          >'''의 귀환이다.'''
  • 정난정 . . . . 28회 일치
         젊은 시절에는 [[문정후 (조선)|문정후]]의 동생인 윤원형의 눈에 들어 첩이 되었다. 훗날 김안로가 문정후를 폐위하려 한 음모가 발각되자 김안로가 사사되고 김안로의 질녀였던 윤원형의 부인 김씨를 윤원형과 문정후의 묵인하에 몰아내고 실질적인 안방 주인이 되었다. 그 후 명종8년 문정후는 정난정을 적처로 올리라는 전교를 내려, 정난정은 윤원형의 정실이 되었다.
         정난정은 윤원형과의 슬하에 4남 2녀를 남겼는데, 정난정이 정실부인이 됨에 따라 그 자녀들도 적자가 되었다. 양반가에서는 그녀의 권세에 힘입으려고 사돈이 되자 청하는 이들도 있었다 한다. 많은 재산을 모으며 부귀를 누렸고 문정후와 친밀한 관계에 있었다.
         [[문정후 (조선)|문정후]]의 신임을 얻어 궁궐을 마음대로 출입하였으며, [[1553년]](명종 8) 직첩(職帖)을 받아 마침내 외명부 종1품 정경부인이 되었다. 또한 [[윤원형]]이 상소하여 적자와 서자의 신분차별을 폐지하고 서자도 벼슬길에 나설 수 있도록 하였다. 당시로서는 신분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획기적인 정책이었으며 신분제도 때문에 좌절한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승려 [[보우 (조선)|보우]]를 [[문정후 (조선)|문정후]]에게 소개시켜 선종판사(禪宗判事)에 오르게 하였는데, 이로 인하여 선·교(禪敎) 양종이 부활되고 도첩제도(度牒制度)가 다시 실시되는 등 한때나마 [[불교]]가 융성하기도 하였다.
         그녀는 [[보우 (조선)|보우]]를 [[문정후 (조선)|문정후]]에게 적극 추천하여 그를 총애받게 한다. 정난정은 봉은사의 승려 보우를 문정후에게 소개시켜 병조판서직에 오르게 하였는데, 이 때문에 일시적으로 불교가 융성하기도 했다.<ref name="park207">박영규, 한권으로 읽는 조선조 실록 (도서출판 들녘, 1996) 207페이지</ref>
         성리학자인 사대부들은 정난정에 대한 반감이 극심하여 그 후원자인 [[문정후 (조선)|문정후]]가 죽기만을 기다렸다. [[1565년]] 문정후가 죽자 승려 [[보우 (조선)|보우]]는 제주도로 귀양을 가 사망하고 정난정은 [[사림]]의 탄핵을 받아 본래 신분인 천민으로 강등되었다. 이후에도 사림의 계속적인 탄핵으로 남편 [[윤원형]]과 함께 [[황해도]] 강음(江陰)으로 유배되었다.
         [[문정후 (조선)|문정후]]가 승하한 지 5개월 후인 1565년 9월 8일 [[윤원형]]의 본부인 연안 김씨의 계모 강씨는 정난정이 김씨를 독살했다며 [[의금부]]에 고발하였다. 이 사건으로 점차 사대부의 공격이 심해지자 [[1565년]] [[11월 13일]] 독술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윤원형]]도 뒤를 이어 자결하였다. 사후 [[사림파]]에 의해 악녀의 대명사로 일컬어졌다. 조선의 사대부는 정난정을 조선의 질서를 어지럽힌 타락한 여성으로 묘사하였는데, 구전과 민담을 통해 작품과 희극의 소재로 활용되었다.
         * 《[[여인천하 (드라마)|여인천하]]》 ([[SBS]], [[2001년]]~[[2002년]], 배우: [[수혜 (배우)|장수혜]], [[강수연]])<ref>해당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단, 해당 드라마에서는 정난정을 실의 인물인 파릉군의 서녀로 나타내고 있으나 파릉군이라는 인물은 해당 드라마만의 가공의 인물로, 실제와는 다르게 그려졌다. 그 외에도 사실과 다른 여러 가지 내용이 등장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0&aid=0000065244 인기 상승 <여인천하> 어디까지 사실인가?] 《동아일보》, 2001년 5월 21일 작성, 2012년 10월 31일 읽음</ref>
         그는 자신이 [[문정후 (조선)|문정후]]의 측근인 점을 이용, [[문정후 (조선)|문정후]]에게 서자 서녀도 능력이 되는 인물을 등용할 것을 건의하였다. 또한 남편 윤원형이 상소하여 적자와 서자의 신분차별을 폐지하고 서자도 벼슬길에 나설 수 있도록 하였다.<ref name="yunnaev"/> 이는 당시로서는 신분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획기적인 정책이었으며 신분제도 때문에 좌절한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았다.<ref name="yunnaev"/>
         * 정난정의 동복 둘째 오빠는 담(淡)이었다. 그는 언젠가는 정난정이 반드시 화근이 될것이라 예상하고, 일체 그녀와 래를 하지 않았다. 심지어 그녀가 찾아올까봐 집 입구의 담을 꼬불꼬불하게 쌓아 한 사람만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은 통로를 만들었다. 정난정은 늘 가마를 타고 다녔기 때문에 가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때문에 정난정은 그의 집에 가볼 수가 없었고, 덕분에 [[윤원형]]과 정난정이 몰락한 뒤에도 화를 입지 않았다.
         * [[문정후 (조선)|문정후]]
         [[분류:생년 미상]][[분류:1565년 죽음]][[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조선의 정치인]][[분류:윤원형]][[분류:음독 자살한 사람]][[분류:조선의 족]][[분류:조선의 불교 신자]][[분류:초계 정씨]]
  • 토리코/376화 . . . . 28회 일치
         [[토리코]] 376화. '''팔 집결'''
         팔이 집결하고 아카시아는 난타 당한다.
          * 팔 총집결. 네오는 집중 공격 당한다.
          * 네오는 낭 기네스의 앞발 한 쪽을 뜯어먹지만 그 이상으로 반격 당한다.
          * 용 데로우스의 레이저 공격. 위력은 행성 몇 개를 한 번에 파괴하는 수준.
          * 경 문은 모든걸 집어삼키려 한다.
          * 팔 전원이 집결한다.
          * 아카시아(네오)는 팔의 집중 공격을 받고 정색한 표정을 짓는다.
          * 낭 기네스가 앞발을 들어 네오를 짓밟는다.
          * 하지만 정통으로 맞은 아카시아는 건재. 오히려 낭의 앞발을 뜯어먹는다.
          * 네오가 상공으로 던져지자 하늘에서 기다리고 있던 용 데로우스가 "이차원 레이저"로 공격하려 한다.
          * 블루 니트로 페어가 용 데로우스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레이저로 요격하려 한다.
          * 페어는 텟페이의 가시덩쿨을 뜯어내고 바깥으로 나오는데 경 문이 전세계를 집어삼킬 기세로 전부 빨아들이고 있다.
          * 이번 화에서 확인된 팔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 랑 기네스 || 경 문 || 마 헤라클래스 || 오 엠페러 크로우 ||원 밤비나 || 사 마더 스네이크 || 록 스카이 디어 || 용 데로우스 ||
          *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아카시아와 블루 니트로, 죠아는 팔을 엄청나게 깔보고 있다.--현실은 개털리는 입장--
          * 네오가 기네스의 앞발을 뜯어먹은 걸로 봐서 팔에게 전혀 안 먹히는 정도의 전투력은 아닌 듯 하지만, 딱히 승리를 장담할 레벨도 아니다.
          * 블루 니트로는 페어편에서 드러났듯 블루 니트로 혼자서는 팔급을 상대할 수가 없다.
          * 기네스는 아들의 원수가 되니 싸우러 온 게 당연하며 다른 팔들은 기네스의 울음소리를 듣고 모였다. ( 토리코가 랑이 다른 일곱의 을 부른다 함)
  • 화완옹주 . . . . 28회 일치
         '''화완옹주'''(和緩翁主, [[1738년]] [[3월 9일]] ([[음력 1월 19일]]) ~ [[1808년]] [[5월]])는 조선의 제 21대 [[영조]]와 [[영빈 이씨]]의 딸이다. 이름은 용완(蓉婉) [[조선 장조|사도세자]]의 친동생이자 조선의 제 22대 [[정조]]의 고모이기도 하다. [[정후겸]]은 그녀의 양자이다.
         친오빠 사도세자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화완옹주는 사도세자의 비행과 실수를 그대로 부 영조에게 고해바쳤다. 인원후의 상 때 인원후전 나인이었던 빙애를 후궁으로 취한 뒤, 영조의 추궁이 있자 사도세자는 빙애를 화완옹주의 처소에 숨겨두었다. 그러나 누군가에 의해 빙애의 재가 영조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인용문|“병신년 이후 24년 동안 이 대궐에 와서 이 날을 지날 때마다 어느 것을 보든지 부모님을 추모하는 생각이 솟구쳐 올라 어떻게 억누를 수가 없다. 병신년의 처분은 바로 선의 뜻을 밝힌 것이었고, 오늘 용서해 석방하려고 하는 것도 선의 뜻을 몸받아 하는 것이다. 만약 선조(先朝)의 성심(聖心)을 자기 마음으로 삼아 이때에 이 마음을 가지려고 한다면 이 일에 대해 조정의 신하들도 반드시 알아 느끼는 것이 있을 것이니, 어찌 혹 다른 말이 있겠는가. 서울 집에 둔 지도 이미 오래되었다. 진위 여부가 애매 모호한데 죄안(罪案)은 아직도 있기 때문에 오늘 반드시 사유(赦宥)하려고 하는 것이다. 정치달 처(鄭致達妻)의 죄명을 없애고 특별히 완전히 용서하여 조금이나마 내 마음을 펴는 방도로 삼겠다.”- 《조선조실록》 정조실록 51권, 1799년(정조 23) 3월 4일}}
         화완옹주는 영조의 여러 딸들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 영조는 옹주가 시집간 후에도 자주 그의 집에 거둥하였다.<ref>《조선조실록》 영조실록 88권, 89권, 112권 등. 영조가 해산을 앞둔 화완옹주의 집을 방문하거나, 환궁 도중에 옹주의 집에 들렀다는 기록이 있다</ref> 또한 문과에서 장원을 차지한 정치달의 형 [[정원달]]에게도 많은 특혜를 하사하였으며<ref>《조선조실록》 영조실록 88권, 1756년 10월 2일</ref>, [[1757년]](영조 33) 정치달이 세상을 떠나자 곡반을 하였고 이를 말리는 신하들을 파직하였다.<ref>《조선조실록》 영조실록 89권, 1757년 2월 15일</ref>
         순조실록에는 1808년 5월 17일 삼사에서 올린 글에서 정치달의 처가 죽어 더 이상 죄를 묻지 않는다는 구절이 나온다. 즉 옹주의 사망일은 그 이전으로 사료되나 정확한 몰일을 파악할 수 없다. 다만 가의 전통상 졸기가 없고 무덤이 경기도 파주 유배지 인근이었던 것으로 보아 죽을 당시 죄를 완전히 벗지는 못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화완옹주 및 정치달 묘]]》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사목리에 있다. 2001년 12월 21일 파주시의 향토유적 제14호로 지정되었다.
         '''가(王家 : [[전주 이씨]])'''
         * 조모 : [[인원후]] 김씨(仁元王后 金氏, 1687~1757)
         ** '''어머니''' : [[정성후]] 서씨(貞聖王后 徐氏, 1692~1757)
         ** '''어머니''' : [[정순후 (조선 영조)|정순후 김씨]] (貞純王后 金氏, 1745년 - 1805년)
         *** <sup>이복</sup> 올케 : [[효순후|효순소황후 조씨]] (孝純王后 趙氏)
         *** 올케 : [[헌경후|헌경의황후 홍씨]] (獻敬懿皇后 洪氏, 혜경궁 홍씨, 1735년~1815년)
         **** 조카며느리 : [[효의후|효의선황후 김씨]](孝懿宣皇后 金氏, 1753년 12월 13일~1821년 3월 9일)
         * 《[[조선조 오백년]] - [[한중록 (드라마)|한중록]]》 ([[MBC]], [[1988년]] ~ [[1989년]]), 배우 : [[이상숙]]
         * 《[[도 (드라마)|도]]》 ([[KBS]], [[1991년]] ~ [[1991년]]), 배우 : [[이효춘]]
         * 《[[대의 길|대의 길]]》 ([[MBC]], [[1998년]]), 배우 : [[김지연]] (아역 : [[이정윤]])
         * [[경주 불국사 영산회상도 및 사천 벽화]]
         {{조선의 녀}}
  • 김보름 . . . . 27회 일치
         2010년 11월 일본 도마코마에에서 열린 2010-2011 스피드주니어월드컵 1500m와 3000m에서 정화여고의 김보름은 2관에 올랐다.<ref name=":1" />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서 펼쳐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3000m에서 김보름이 4분10초54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보름은 3000m 결승전에서 3조로 출발해서 앞서 출발한 1,2조 선수들에 비해 기록차를 크게 벌리며 1위에 섰지만 곧바로 4조 일본의 호조미 마사코에 2.72초 뒤졌다. 3위에 오른 중국의 페이는 4분19초77을 기록했다. 함께 경기에 나선 박도영(17, 덕정고)은 컨디션 난조로 아쉽게 5위에 머물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13118485662311&code=column91&vgb=column|제목=[동계AG]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女3000m '깜짝'銀 - 머니투데이 뉴스|확인날짜=2017-03-06}}</ref> 2011년 2월 5일 열린 5000m에서는 한국의 박도영(18, 덕정고)이 3번째 조로 일본의 호즈미 마사코와 함께 레이스를 펼쳐 6초40 뒤진 기록으로 골인했으나, 전체 2위(7분15초63)를 차지했다. 김보름은 7분22초92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해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ref>{{웹 인용|url=http://m.cnbnews.com/m/m_article.html?no=128516|제목=[동계아시안게임] 박도영, 스피드스케이팅 5000m 은메달|확인날짜=2017-03-06}}</ref>
         2012년 2월 16일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제9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대학부 3000m 결승에서 김보름(19)은 4분18초11의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17일 열린 1500m에서도 2분05초로 우승한 김보름은 대구-경북 동계체전 선수 중 유일한 2관 타이틀을 획득했다.<ref name=":5">{{웹 인용|url=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20218.010200737070001|제목=대구경북 유일한 2관 ‘빙속 스타’ 김보름 “소치올림픽 금메달도 꿈만은 아닐 것”|성=영남일보|언어=ko|확인날짜=2017-03-08}}</ref>
         2012년 3월 3일 일본 오비히로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3000m에서 박도영이 1위, 김보름이 2위를 차지했다. 1500m에서는 김보름이 2위, 박도영이 4위, 남예원이 33위를 차지했다. 1000m에서는 김보름이 6위, 김현영이 7위, 박도영이 10위, 임정수가 27위를 차지했다. 종합에서는 김보름이 3위, 박도영이 5위, 임정수가 14위를 차지했다. 4일 열린 팀추월 경기에서 김보름은 박도영(한국체대), 임정수(청학고)와 팀을 이뤄 출전하여 3분07초36의 기록으로 일본(3분13초67)과 러시아(3분14초41)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f name=":7">{{뉴스 인용|url=http://www.icenews.co.kr/entry/%EC%8A%A4%ED%94%BC%EB%93%9C-%EB%B0%95%EB%8F%84%EC%98%81-%EC%A3%BC%EB%8B%88%EC%96%B4-%EC%84%B8%EA%B3%84%EC%84%A0%EC%88%98%EA%B6%8C-2%EA%B4%80%EC%99%95-%EC%B0%A8%EC%A7%80|제목=스피드 박도영, 주니어 세계선수권 2관 차지|날짜=2012-03-05|뉴스=아이스뉴스|확인날짜=2017-03-11}}</ref>
         제94회 전국동계체전에서 김보름은 3000m와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연속 2관을 달성했다.<ref name=":15">{{웹 인용|url=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303.010270813440001|제목=동계체전 대구 대표로 출전한 올림피언 김보름|성=영남일보|언어=ko|확인날짜=2017-03-14}}</ref>
         2013년 10월 23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남녀 종목별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3000m에서 김보름(20)은 4분18초89로 결승선을 통과해 1위에 올랐다. 박도영(20-한국체대)이 4분21초30으로 2위에, 노선영(24-강원도청)이 4분21초37로 3위에 등극했다.<ref>{{웹 인용|url=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023_0012457099&cID=10501&pID=10500|제목=::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성=NEWSIS|언어=ko|확인날짜=2017-03-13}}</ref> 25일 열린 1500m에서는 김보름이 2분02초44의 대회신기록으로 노선영(강원도청-2분02초77)을 제치고 우승했다. 5000m에서도 김보름은 이주연이 2008년 남긴 기 대회기록(7분46초20)에 7초가량 앞선 7분39초14로 우승, 3광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1500m 및 3000m에서는 팀추월 우선선발 대상자인 김보름과 노선영, 박도영(한국체대) 외에 양신영(전북도청), 전예진(한국체대)이 월드컵 엔트리에 포함됐다.<ref name=":11">{{뉴스 인용|url=http://www.segye.com/content/html/2013/10/25/20131025004859.html|제목=[종별빙속] 모태범·이승훈 나란히 2관…김보름 3관|성=세계일보|날짜=2013-10-25|뉴스=[종별빙속] 모태범·이승훈 나란히 2관…김보름 3관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 세계닷컴 -|확인날짜=2017-03-13}}</ref>
         2014년 2월 28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95회 전국동계체전에서 김보름은 3000m와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연속 2관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ref name=":15" />
         김보름은 잃어버린 자신감과 부상의 여파로 인해 세계대회에서 극심한 슬럼프를 겪지만 시즌 말 동계체전에서 2관 4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며 희망의 끈을 이어갔다.<ref name=":18" />
         2015년 2월 26일 서울 태릉빙상경기장에서 열린 제96회 전국동계체전 대학부 3000m에 출전한 김보름(대구)이 대학부 3000m 4연패를 달성했다. 김보름은 이날 박도영(경기, 한국체대)과 같은 조로 경기를 펼쳤으며 차분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박도영과 거리를 유지해 나갔다가 경기 중반에 이뤘을때 치고 나가기 시작해 박도영과 거리를 벌리며 4분18초95로 여유롭게 결승선에 찍었다. 한편 김보름과 같은 조로 출전한 박도영은 4분21초13으로 최종순위 2위로 여자 대학부 3000m를 끝마쳤다.<ref>{{웹 인용|url=http://www.yachtpi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3|제목='전국 동계체전' 여자 대학부 3,000M 김보름 선수 금메달 획득 - 해양레저전문미디어 요트피아|언어=ko|확인날짜=2017-03-15}}</ref> 27일 열린 1500m에서도 김보름(22)이 2분04초97로 참가선수 7명 중 가장 좋은 기록을 내며 4회 연속 2관의 대업을 일궜다. 박도영(22-한국체대-2분06초50)과 남지은(20-한국체대-2분07초01)이 각각 은, 동메달을 차지했다.<ref name=":18">{{뉴스 인용|url=http://news.zum.com/articles/20096322?cm=popular|제목=[동계체전] 곽윤기, 쇼트트랙 남자 3관[종합]|언어=ko|확인날짜=2017-03-17}}</ref>
         2015년 10월 28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벌어진 제50회 전국남녀 종목별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3000m에서 김보름(대구일반)은 4분18초88로 박도영(동두천시청-4분22초97)에 여유있게 앞서 1위에 올랐다.<ref>{{뉴스 인용|url=http://m.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720|제목=이상화 빙속여제답지 않은 실수 '실격', 추천으로 구제되나|날짜=2015-10-28|언어=ko|확인날짜=2017-03-23}}</ref> 김보름은 1500m에서도 우승하며 2관에 올랐다.<ref name=":22">{{뉴스 인용|url=http://m.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234|제목=장거리 에이스 이승훈 1만m 우승, 종목별선수권 5년 연속 2관|날짜=2016-10-28|언어=ko|확인날짜=2017-03-26}}</ref>
         김보름은 세계선수권대회와 월드컵 매스스타트 종합에서 우승하며 여제의 귀환을 알렸다. 상징적인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1대 이리네 샤우턴(네덜란드), 2대 이바니 블롱댕(캐나다)에 이어 3대 챔피언으로 김보름이 등극했다. 진정한 강자가 살아남는 시즌 월드컵에서는 1대 마리스카 후이스만(네덜란드), 2대 김보름, 3대 프란체스카 롤로브리기다(이탈리아), 4대 블롱댕, 5대 샤우턴에 이어 6대 챔피언으로 김보름이 등극했다. 2011-2012 시즌 월드컵에 첫 선을 보이며 매스스타트가 세계대회에 등장한 이후 2011-2012 시즌은 월드컵 챔피언 후이스만이 압도했다. 2012-2013 시즌은 월드컵 챔피언 김보름이 압도했다. 2013-2014 시즌은 월드컵 챔피언 롤로브리기다가 압도했다. 2014-2015 시즌은 월드컵 챔피언 블롱댕과 선수권 챔피언 샤우턴이 양분했다. 2015-2016 시즌도 월드컵 챔피언 샤우턴과 선수권 챔피언 블롱댕이 양분했다. 2016-2017 시즌은 김보름이 최초로 월드컵과 선수권 2관을 차지하며 압도했다. 김보름은 또한 최초로 월드컵 종합 챔피언 2회에 오르는 위업도 달성했다. 깊은 내상을 입고 은거자중하는 동안 잃어버렸던 영토를 여제가 돌아와 되찾으니 뭇 제후들이 한 발 물러서며 고개를 숙였다.<ref name=":24" />
         2016년 10월 26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1회 전국남녀 종목별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3000m에서 4분17초63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김보름은 28일 1500m에서 2분02초76으로 우승했다. 김보름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1500m, 3000m 2관에 오른데 이어 2년 연속 2관을 차지했다. 여고 졸업반 박지우(의정부여고)는 2분04초77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노선영(강원도청, 2분05초72)은 3위에 올랐다.<ref name=":22" />
         2016년 12월 29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71회 종합스피트스케이팅선수권대회 5000m에서 김보름은 1위를 기록하며 3관을 차지해 여자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김보름은 27일 3000m, 28일 1500m 1위를 차지한 뒤 마지막 날 5000m까지 석권했다. 종합 2위는 박지우(의정부여고), 3위는 박도영(동두첮시청)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윤곽이 나왔다. 중장거리(1500m, 3000m)에서는 김보름, 박도영, 박지우(의정부여고), 노선영(강원도청), 장수지(서울 일반)가 선발됐다. 여자 5000m는 김보름이 뽑혔다. 매스스타트는 3000m 1위 김보름과 2위 박도영, 추천선수 1명이 나선다.<ref>{{뉴스 인용|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61229185500007&site=1000000000|제목=-빙속- 삿포로AG 대표팀 윤곽…이상화·김보름·이승훈 태극마크|날짜=2016-12-29|뉴스=연합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03-27}}</ref>
         2017년 1월 16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일반부 매스스타트에 김보름이 출전했지만 선두에 한 바퀴 뒤지면 실격 당하는 규정에 따라 실격됐다.<ref>{{뉴스 인용|url=http://www.diodeo.com/news/view/2024706|제목=[동계체전] '실격' 김보름|언어=ko|확인날짜=2017-03-29}}</ref> 18일 열린 1500m에서는 김보름이 2분01초70으로 결승선을 통과, 1위에 올랐다. 17일 열린 3000m에서 대회신기록(4분14초54)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건 김보름은 이날 1500m에서도 대회기록을 갈아치웠다. 김보름은 이주연이 보유하고 있던 대회기록(2분3초63)을 1.93초 단축했다. 노선영(28-강원도청)도 종전 대회기록보다 빠른 2분02초92의 기록을 냈지만 김보름을 넘지 못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박도영(24-동두천시청)이 2분05초36으로 뒤를 이었다. 김보름은 노선영, 임정수(24)와 함께 강원도청 대표로 여자 일반부 팀추월에 나서 금메달을 일궜다. 김보름은 강원도청이 3분23초97의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하는데 앞장섰다.<ref>{{뉴스 인용|url=http://m.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595|제목=김보름, 전국동계 3관 등극|날짜=2017-01-19|언어=ko|확인날짜=2017-03-29}}</ref>
         2017 년 10 월 19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남녀 종목별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겸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 월드컵 파견 대표 선발전 3000m에서 김보름(강원도청)은 4 분 15 초 4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자신이 세운 대회신기록 4 분 17 초 63보다 2초 이상 빠른 기록이다. 이날 7 조 인코스에서 출발해 200m를 21 초 18에 주파한 김보름은 이후 마지막 바퀴를 제외하곤 매 바퀴를 32-33 초대로 돌며 줄곧 선두를 지켰다. 이날 3000m 2 위는 박지우(한국체대)로 4 분 16 초 78을 기록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9/0200000000AKR20171019198300007.HTML|제목='장거리 여' 김보름, 대표 선발전 3,000m 1위…대회 신기록|성=고미혜|날짜=2017-10-19|뉴스=연합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10-22}}</ref> 김보름은 20 일 열린 1500m에서 2 분 3 초 31의 기록으로 노선영(콜핑팀-2 분 2 초 99)에 이어 2 위를 기록했다. 김보름은 7 조 아웃코스에서 박도영(동두천시청)과 레이싱을 펼쳤다. 첫 300m 기록은 다소 느렸다. 김보름은 28 초 17로 주파해 출전 선수 중 10 위에 그쳤다. 그러나 가속이 붙기 시작한 700m 구간부터 스피드를 올려 전체 2 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김보름은 이미 세계종목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매스스타트 종목 선발권을 땄고 전날 여자 3000m와 5000m, 팀 추월 종목 출전권도 확보했다. 여자 1500m 종목까지 출전권을 따낸 김보름은 ISU 월드컵에서 각 종목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듣에 도전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20/0200000000AKR20171020142600007.HTML|제목=빙속 김보름, 1,500m 출전권도 확보…노선영에 이어 2위|성=김경윤|날짜=2017-10-20|뉴스=연합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10-22}}</ref>
         11 월 11 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의 티알프 인도어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맨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팀 추월에 출전한 김보름(강원도청), 박지우(한국체대), 노선영(콜핑팀)은 3분 2초 66으로 5위에 올랐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oins.com/article/22105384|제목=日 빙속 女추월팀, 평창 앞두고 '무서운 질주'…ISU 월드컵서 '세계新' 우승|날짜=2017-11-11|뉴스=중앙일보|언어=ko|확인날짜=2017-11-13}}</ref> 여자 매스스타트 예선에서는 김보름(강원도청)이 넘어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지만 다치지 않아서 2차 대회에 충분히 나설 수 있게 됐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12/0200000000AKR20171112002800007.HTML|제목=빙속 이승훈, 월드컵 매스스타트 금메달…대회 2관(종합)|성=김경윤|날짜=2017-11-12|뉴스=연합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11-13}}</ref>
         2017 년 10 월 19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남녀 종목별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겸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 월드컵 파견 대표 선발전 3000m에서 김보름(강원도청)은 4 분 15 초 4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자신이 세운 대회신기록 4 분 17 초 63보다 2초 이상 빠른 기록이다. 이날 7 조 인코스에서 출발해 200m를 21 초 18에 주파한 김보름은 이후 마지막 바퀴를 제외하곤 매 바퀴를 32-33 초대로 돌며 줄곧 선두를 지켰다. 이날 3000m 2 위는 박지우(한국체대)로 4 분 16 초 78을 기록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9/0200000000AKR20171019198300007.HTML|제목='장거리 여' 김보름, 대표 선발전 3,000m 1위…대회 신기록|성=고미혜|날짜=2017-10-19|뉴스=연합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10-22}}</ref> 김보름은 20 일 열린 1500m에서 2 분 3 초 31의 기록으로 노선영(콜핑팀-2 분 2 초 99)에 이어 2 위를 기록했다. 김보름은 7 조 아웃코스에서 박도영(동두천시청)과 레이싱을 펼쳤다. 첫 300m 기록은 다소 느렸다. 김보름은 28 초 17로 주파해 출전 선수 중 10 위에 그쳤다. 그러나 가속이 붙기 시작한 700m 구간부터 스피드를 올려 전체 2 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김보름은 이미 세계종목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매스스타트 종목 선발권을 땄고 전날 여자 3000m와 5000m, 팀 추월 종목 출전권도 확보했다. 여자 1500m 종목까지 출전권을 따낸 김보름은 ISU 월드컵에서 각 종목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듣에 도전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20/0200000000AKR20171020142600007.HTML|제목=빙속 김보름, 1,500m 출전권도 확보…노선영에 이어 2위|성=김경윤|날짜=2017-10-20|뉴스=연합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10-22}}</ref>
         11월 11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 인도어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팀추월에 출전한 김보름(강원도청), 박지우(한국체대), 노선영(콜핑팀)은 3분2초66으로 5위에 올랐다. 다카기 미호, 다카기 나나, 사토 아야노로 구성된 일본 대표팀은 2분55초77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oins.com/article/22105384|제목=日 빙속 女추월팀, 평창 앞두고 '무서운 질주'…ISU 월드컵서 '세계新' 우승|날짜=2017-11-11|뉴스=중앙일보|언어=ko|확인날짜=2017-12-12}}</ref> 여자 매스스타트 예선에서 김보름은 넘어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12/0200000000AKR20171112002800007.HTML|제목=빙속 이승훈, 월드컵 매스스타트 금메달…대회 2관(종합)|성=김경윤|날짜=2017-11-12|뉴스=연합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12-12}}</ref> 노르웨이에서 개최되는 2차대회에 김보름은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보름은 1차대회 1일차 매스스타트 준결승 경기 도중 다른 선수의 스키이트 날에 걸려 넘어 졌으며, 경기 후 허리에 통증을 느껴 1차대회 다른 경기 출전도 포기했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xn--q20b51t9le1sh.com/sub_read.html?uid=19371§ion=sc51|제목=[전남방송] 스피드 김보름 선수, 월드컵 2차대회 출전 포기|뉴스=전남방송|확인날짜=2017-12-12}}</ref> 12월 2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3차대회 여자 3,000m 디비전A(1부리그)에서 김보름은 4분06초41의 기록으로 16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4위를 차지했다. 3,000m에서는 다카기 미호(일본)가 3분57초09의 일본 신기록으로 우승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2/0200000000AKR20171202034500007.HTML|제목=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3,000m 14위|성=이영호|날짜=2017-12-02|뉴스=연합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12-12}}</ref> 4일 열린 여자부 매스스타트에 나선 김보름은 11위에 그치면서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김보름은 경기 초반 후미 그룹에서 기회를 엿보다가 6바퀴를 남기고 속도를 끌어올렸지만 먼저 치고 나간 선두 그룹을 다라잡지 못했다. 하위권에서 막판 스퍼트를 노렸지만 이미 선두권과 격차가 너무 벌여져 결국 11위의 성적표를 받았다. 하편, 독일의 백전노장인 45세의 플라우디아 페히슈타인(독일)은 매스스타트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hankookilbo.com/v/49929a51806c4912ad5ee75e37e3b0d5|제목=이승훈ㆍ김보름, 월드컵 매스스타트에서 동반 부진|뉴스=한국일보|언어=ko|확인날짜=2017-12-12}}</ref> 12월 10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4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9분00초72의 기록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일치감치 선두그룹을 만들어 질주한 프란테스카 롤로브리지다(이탈리아)가 8분 53초49로 금메달, 중국의 궈단이 8분57초54로 은베달을 목에 걸었다.<ref>{{웹 인용|url=http://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1712110100073520005174&ServiceDate=20171210|제목='컨디션 회복'김보름 월드컵 4차 대회 매스스타트 동메달: 스포츠조선|확인날짜=2017-12-12}}</ref>
  • 김재박 . . . . 27회 일치
         '''[[조(스포츠)#s-4.1.1.2|현대 조]]를 이끌고 네 번의 우승을 이룬 명감독'''
         이후 동년 4월 16일 전국에 비가 내리자 광주구장에서 열리기로 한 ~~비오는 날 돔구장 놔두고 원정경기하는 팔자인~~넥센-기아 경기를 제외하고는, 상황을 지켜보다가 30분-1시간정도 후 우천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김재박 경기감독관도 이날 삼성-두산전에 배정되었다가 45분 기다려 보고 우천취소를 선언했다. 솜방망이 처벌 문제는 둘째치고, 어느정도 경각심을 가지게 된 효과는 분명히 재하는 듯 하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반박도 재한다. [[김인식]]감독도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44&article_id=0000025078|“기술적으로 국내 프로야구 정상급 타자보다 나을 게 없다”]]고 평가하며 대표팀 발탁에 반대한 만큼 [[추신수]]의 대표팀 탈락은 김재박의 독단적 판단이 아니었으며, 당시 대표팀에 최종선발된 외야수는 [[이병규]], [[이용규]], [[이진영]], [[이택근]], [[박재홍(야구)|박재홍]] 총 5명으로 [[김인식]]감독의 말대로 모두 국내 프로야구 정상급 외야수들로서, [[추신수]] 대신 이들이 대표팀에 선발된것이 대표팀의 전력을 약화시켜 승패에 영향을 끼쳤다고 보기는 어렵다는것이다. 하지만 이는 타당하지 못한 반박으로서, 당시 추신수는 AAA에서 OPS .893 메이저리그에서 OPS .812를 기록했는데 이는 한국으로 온 어떤 용병타자보다 좋은 기록이었으며, 리그의 수준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OPS만 비교한다 해도 이택근을 제외한 다른 국가대표 외야수들보다 OPS가 더 높았다. 명백히 급이 다른 선수를 검증이 되지 않았다며 뽑지 않은것이 맞다.
          * 2009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펜스거리 단축을 제안하고 구단 [[프런트]]가 이 요청을 들어주어 LG가 홈경기를 할 시에는 구장의 크기를 줄이는 [[X-]]이 만들어졌다. 팬들 사이에서의 이름은 '''[[재박]]''' 혹은 재박산성... 재빡이라고도 언급한다. 근데 줄여도 웬만한 구장 사이즈 이상일 정도로 잠실이 넓긴 하다.
          * [[허영만]] 화백이 그린 김재박 단편만화도 재했었다. [[소년중앙]] 별책부록으로 끼워준 단편만화책으로 그야말로 김재박이 그 당시 국딩들한테 어떤 위상이었는지 말해주는 증거 중 하나. ~~그런데 소장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제목이 <천재 야구 김재박>이었다.
          * 2012 시즌이 끝나고 은퇴한 박재홍은 김재박을 가장 경하는 지도자로 꼽았고[* 이는 그럴만한게 박재홍이 신인 시절부터 김재박 감독이 엄청나게 힘을 실어주며 주전 1번타자로 키웠기 때문이다.], 2013 시즌후 은퇴한 [[박경완]]도 김재박과 함께한 기간이 그리 길지 않음에도 의외로 김재박 감독을 경하는 지도자로 꼽았다.[* 물론 박경완의 경우는 가장 경하는 지도자로 [[조범현]]을 호명했다.박재홍의 경우는 김재박을 제일 처음 호명.]
          * 후배가 운영하는 군월드라는 기업의 고문으로 있다고 한다. 기온이나 습도의 차이에 따라 투구나 타격에 미치는 영향이 재하며 이를 분석해 야구에 과학을 접목시키고 있다고 한다.
          * 2000년 시즌 후반 [[박종호]]의 타격 1위를 굳히기 위해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5경기에서 박종호를 출전 제외했으며, 10월 12일 SK전에서 타율 2리 차이로 근소하게 추격하고 있던 [[틸슨 브리또]]에게 고의적인 [[몸에 맞는 공]]을 던져 부상시켰다. 결국 열받은 브리또는 "더러워서 타격 안 해먹는다" 라며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다음날 출국해버린다.
          * 이외에도 2000년 시즌은 특히 기록 밀어주기로 인해 시끄러웠다. [[임선동]], [[김수경]], [[정민태]]의 등판을 조정해가며 결국은 3명 공동 다승을 만들어냈으며, 다승 나눠먹기라고 크게 비판받았다. [[박종호]] 타격 밀어주려고 한 거야 위에 써져 있고, [[박재홍(야구)|박재홍]]의 타점 수성을 위해 10월에 들어서면서 득점 찬스 때마다 대타로 내보내 경쟁자였던 [[타이론 우즈]]와 [[훌리오 프랑코]]를 각각 4, 5점 차로 따돌리며 타점 수성에 성공시키는 등의 추태를 보여주었다.
          * 그 외 [[박재홍(야구)|박재홍]] 사건, [[김동수(야구선수)|김동수]] 사건 등 사인 훔치기 논란에는 항상 ~~[[김성근]]과~~ 김재박 감독이 있었음. [* 기본엔 ~~이종범의 사자후로 유명한~~ [[이대형]]사건도 있었는데 편집됨.]
          * 2009년 [[박용택]] 타격 시켜주려고 출전 안 시키고 타격 경쟁상대인 [[홍성흔]]을 '''4볼넷'''으로 보내버리는 진상짓을 벌이고 말았다. 1984년 당시 타격이었던 삼성 [[이만수]]의 타율을 지키기 위한 [[홍문종(야구)|홍문종]]의 [[고의사구]] 사건이 25년만에 다시 벌어진 셈. 지상파 스포츠 프로그램들은 이를 두고 '''졸렬'''한 플레이라고 하나같이 비난했으며 덕분에 인터넷에서는 '졸렬쥐' '졸렬택'이라는 별명이 만들어졌다.[[http://ggoltebba.tistory.com/33|졸렬택 플레이어 ~~만든 사람이 롯데팬이라는 사실은 넘어가자~~]]
         ~~[[이대호|이젠 7관이 단 한 명이 아니다]]~~
         || '''1986년 [[KBO 리그|한국프로야구]] 득점'''[* 득점 타이틀은 1999년에 신설] ||
         || '''1985년 [[KBO 리그|한국프로야구]] 도루''' ||
  • 이금서 . . . . 27회 일치
         |배우자= 신란궁부인 김씨(고려 태조 외손녀, 신라 경순 3녀)
         |친척= [[신라]] [[경순]](장인), [[낙랑공주 (고려)|낙랑공주 씨]](장모, 고려 태조 장녀), 대안군 [[김은열]](처남, 신라 경순 4남)
         '''이금서'''(李金書)는 [[고려]]초 문신으로, 호는 남계(南溪), 본관은 [[경주 이씨|경주]](慶州)이다<ref>[[경주 이씨|경주이씨]](慶州李氏)는 [[신라]](新羅) 개국원훈(開國元勳) 표암공(瓢巖公) [[이알평]](李謁平)을 시조로 하고, 중시조는 [[효공]](孝恭王)때 [[소판]](蘇判) [[이거명]](李居明)이다</ref>. 경주 이씨(慶州李氏) 중시조 신라 말 [[소판]](蘇判) [[이거명]](李居明)의 손자이다. [[신라]] [[경순]](敬順王)의 사위이다.
         [[신라]] 때 중원태수(中原太守) 호부랑중(戶部郞中)을 역임하고, [[935년]](신라 경순 8년) 11월 [[신라 경순]]이 [[고려]]에 귀순할 때 함께하였다고 한다. [[고려 태조|태조]] 때 개국공신 삼한공신에 책록되고, [[고려]]조에 출사하여 광록대부를 역임하였다.
         [[경주 이씨]] 대종보에 따르면 이금서의 아들은 1남 이윤홍(李潤弘), 2남 이윤원(李潤遠), 3남<ref>[[평창 이씨]] 본원 선계록에 의하면 "금서공은 신라 [[경순]] 김부의 셋째 딸 '신란궁부인'을 맞아 부마가 되어 두 아들을 두셨다. 장자는 휘 윤홍이니 [[경주 이씨]]의 선조가 되시고, 둘째 아들은 휘 윤장이니 [[평창 이씨]]의 시조이시다."라고 하여 이윤장을 2남으로 기록하고 있다.</ref> 이윤장(李潤張)이며, 이윤원은 [[가평 이씨]](加平李氏)로 이윤장은 [[평창 이씨]](平昌李氏)로 분적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평창 이씨]]는 [[경주 이씨]] 분적종이 아니라고 밝혀져 분적종에서 제외되었고, [[가평 이씨]](加平李氏)는 중국에서 유래되어 본래부터 분적종이 아니다. [[평창 이씨]] 내부적으로 [[조선 숙종|숙종]] 대의 족보를 근거로 이광(李匡)을 이윤장(李潤張)의 8세 손으로 보아 이윤장(李潤張)을 시조로 보는 분파와 이광(李匡)을 시조로 보는 분파의 대립이 있었으나, [[조선 숙종|숙종]] 대의 족보가 위작으로 밝혀져 이광(李匡)을 시조로 확정하고 이윤장과의 관련성에 선을 그었다.
         [[이제현]](李齊賢)의 묘지명(墓誌銘)에 의하면 "신라 김부(金溥 : 敬順王)가 국토를 바치고 고려 조정에 들어와 태조(太祖)의 딸인 [[낙랑공주 (고려)|낙랑공주]](樂浪公主)에게 장가들어 딸<ref>신란궁부인 김씨이다. [[낙랑공주 (고려)|낙랑공주 씨]]는 출가 후 신란궁부인으로 불렸는데, 그 딸인 김씨가 다시 신란궁부인에 봉작되었다.</ref>을 낳았으니 금서의 아내가 되어 윤홍을 낳았으며" 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또 이윤홍이 '신라말' 병정(兵正)을 했다는 기록을 들어 연대상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한다.<ref>이에 대해 경주이씨 대종보 총편에 '고려 초 관제에 병부령(兵部令)을 설치할 때 병정(兵正)을 두었고 품계는 재상(宰相)과 같다.'고 설명하고 있다.</ref> 그러나 이금서가 중원태수(中原太守) 호부랑중(戶部郞中)으로 고려에서 처음 벼슬을 시작했고, 그 아들 이윤홍의 병정(兵正) 벼슬과 관련하여 고려 초 관제에 병부령(兵部令)을 설치하면서 병정(兵正)을 두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윤홍의 병정(兵正) 벼슬은 고려 초의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 [[경순]] 3녀 김씨와 연대상 모순 ===
         경주이씨 세보에 의하면, 이금서는 [[고려]]조정에 처음 출사하였다 한다. 또한 [[고려 태조|태조]] 때 [[고려]]의 삼한공신에 책록되었다. 그런데 [[경순]]이 [[고려]]에 귀부하면서 [[고려 태조]]의 장녀인 [[낙랑공주 (고려)|신란궁부인]](神鸞宮夫人) 일명 [[낙랑공주 (고려)|낙랑공주 씨]]와 혼인한 것을 고려할 때, 여기서 태어난 [[경순]] 3녀 김씨가 이금서와 혼인할 연령이 되려면 [[경순]]이 [[고려]]에 귀부한 이후 15여 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고, 여기서 태어난 이금서의 아들들이 활약할 연령이 되려면 15여 년 이상의 시간이 더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이금서의 아들들이 [[경순]]의 [[고려]] 귀부 이전에 활약했다는 기록들은 이러한 사실과 30여 년 이상의 연대상 오차가 생기게 된다.
         1남 이윤홍이 신라말 병정(兵正)을 지냈다는 기록은 [[경순]] 3녀 김씨의 연대와 맞지 않을 뿐더러 [[이색]]이 [[이제현]]의 묘지명에서 이금서와 [[경순]] 3녀 김씨 사이에 이윤홍을 낳았다는 기록과도 모순이 발생한다.
         대학자인 [[이색]]의 인품과 그가 지은 [[이제현]]의 묘지명의 기록연대를 고려할 때, 기록 연대가 뒤처지고 위조나 오기가 발생하기 쉬운 족보상의 기록보다는 [[이색]]이 찬한 [[이제현]] 묘지명의 신빙성이 더 큰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에 근거하여 모순점들을 생각해볼 때, [[경순]] 3녀 김씨의 높은 신분을 고려하여 그 소생인 이윤홍을 이복형들인 이윤장, 이윤원에 앞서 1남으로 기록했을 가능성이 크다 할 수 있다. 또한, '신라말' 병정을 역임했다는 부분은 앞에서도 밝혔듯이 '고려초'의 오기로 보인다.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이금서(李金書)의 증손자 [[이주좌]](李周佐)를 한미한 가문 출신으로 기록하고 있어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이주좌의 증조부 이금서(李金書)는 중원태수 호부랑중을 역임하고 고려 태조의 외손녀이며 신라 경순의 딸인 신란궁부인 김씨와 혼인하였고, 조부 이윤홍은 병정(兵正)을 역임하였는데, 비록 부친 이승훈(李承訓)이 칠품 관직인 정조시랑(正朝侍郞)에 그쳤다고 한미한 가문이라고 볼 수 있는가 하는 점 때문이다.
         == 가계<ref>이금현의 가계는 [[경주 이씨]] 족보를 기준으로 정리하였다. 2남과 3남의 순서 및 실에 대하여 논란의 소지가 있다.</ref> ==
         *** 부인 : [[신라 경순]]의 3녀
         ** 장인 : [[신라 경순]]
         ** 장모 : [[낙랑공주 (고려)|낙랑공주 씨]](고려 태조의 장녀)
         * [[신라 경순]]
         * [[낙랑공주 (고려)|낙랑공주 씨]]
  • 이승엽 . . . . 27회 일치
         * [[1997년]] [[KBO 리그|KBO]] 홈런, 타점, 최다 안타, MVP
         * [[1998년]] [[KBO 리그|KBO]] 최고 장타율, 득점
         * [[1999년]] [[KBO 리그|KBO]] 홈런, 타점, 득점, 최고 장타율, 최고 출루율, MVP
         * [[2000년]] [[KBO 리그|KBO]] 득점
         * [[2001년]] [[KBO 리그|KBO]] 홈런, MVP
         * [[2002년]] [[KBO 리그|KBO]] 홈런, 타점, 득점, 최고 장타율, MVP
         * [[2003년]] [[KBO 리그|KBO]] 홈런, 타점, 득점, MVP
         199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계약금 1억 3200만원, 연봉 1,000만원의 조건으로 투수로 입단하였다. 좌완 투수 유망주였으나 시절 당했던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ref>[[문화일보]] - 2009년 9월 기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91701032230073002 "이의수의 마흔 이후 남자의 생법 - 실패는 성공을 잉태한다"]</ref><ref>[[동아일보]] - 2010년 8월 기사 [http://news.donga.com/3/all/20100820/30624874/1 "투수 → 타자 변신 성공시대… 타자 → 투수는 왜 잘 안 될까"]</ref> 입단 초기부터 투수 훈련에 애를 먹은 그는 첫 스프링 캠프에서 당시 타격코치였던 [[박승호 (야구인)|박승호]]로부터 1년만에 타자로 뛸 것을 권유받았고, 이후 좋은 반응을 보여 1루수로 완전히 전향했다.<ref>[[마이 데일리]] - 2010년 8월 기사 [http://www1.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008101138562229 "이대호·이승엽·추신수, ‘잘 던져야 잘 친다’… 투수 출신들 맹활약"] {{웨이백|url=http://www1.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008101138562229# |date=20140814152842 }}</ref> 그가 타자로 전향하자 ‘좌승엽 우승관’으로 불리며 기대를 받았던 입단 동기 내야수 [[김승관]]은<ref>엑스포츠 - 2010년 7월 기사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23613 "추신수와 부산고의 황금 시대를 이끈 한화의 김백만"]{{깨진 링크|url=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23613 }}</ref> 상대적으로 기회가 줄어 [[2004년]] [[롯데 자이언츠|롯데]]에 트레이드된 후 [[2007년]]에 방출돼 그 해를 끝으로 은퇴했다. 타자로 완전히 적응하며 프로 첫 해부터 가능성 있는 모습을 보였다. 점차 그는 거포로서의 재능을 뽐내며 붙박이 3번 타자 겸 1루수로 자리매김했지만 내야수 [[이동수 (야구인)|이동수]]에게 밀려 데뷔 첫 해에 신인 수상에는 실패했다. 프로 입단 3년차인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그의 타격이 정점을 찍기 시작하면서 그는 아시아 프로 야구 역사상 최고의 타자로 거듭났다.<ref>스포츠 춘추 - 2009년 12월 박동희의 칼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295&aid=0000000338 "양준혁이 말하는 ‘선구안 향상법’"]</ref>
         * [[1999년]]에 홈런(54), 타점(123), 득점(128), 출루율(0.458), 장타율(0.733)을 기록하며 타격 5관에 올랐고, 대한민국 프로야구 최초로 50홈런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 [[2002년]]에 [[현대 유니콘스]]의 [[심정수]]와 홈런 경쟁을 벌여 47개를 기록해 홈런을 차지했으며, [[2002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는 [[LG 트윈스|LG]] 투수 [[이상훈 (1971년생 좌완 투수)|이상훈]]을 상대로 극적인 동점 3점 홈런을 쳐 내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이는 곧 [[마해영]]의 끝내기 백투백 홈런으로 이어져 소속 구단 [[삼성 라이온즈]]에게 창단 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안겼다.
         [[2011년]] [[10월 21일]] 기자 회견을 열어 8년 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한다는 의사를 밝히고 영구 귀국했다.<ref>{{뉴스 인용|제목='국내 복귀' 이승엽, 日서 기자회견 '굿바이, 오릭스'|url=http://news.sportsseoul.com/read/baseball/979943.htm|출판사=스포츠서울|날짜=2011-10-21|확인날짜=2012-11-26|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31007070317/http://news.sportsseoul.com/read/baseball/979943.htm#|보날짜=2013-10-07|깨진링크=예}}</ref> 이후 자녀 교육을 위해 서울로 이사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6&aid=0002218871 이승엽, 와이프에게 어쩔 수 없는 경상도 남자인가 보다] - 스포츠조선</ref> [[2011년]] [[12월 5일]] 연봉 8억원, 플러스 옵션 3억원에 계약을 체결하며 복귀했다.
         [[2013년]]에는 타격 부진에 시달리며 2할대 타율, 13홈런을 기록했다.<ref>[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079&article_id=0002527668 이승엽의 무서운 다짐 "내 이름, 꼭 되찾겠다"] - 노컷뉴스</ref> 이는 9홈런에 그친 [[1996년]] 이후 가장 적은 홈런이었다. 정규 시즌 막판에는 허리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두산 베어스]]와의 [[2013년 한국시리즈]]에서도 타격 부진이 계속돼 7대구에서 타율 1할4푼8리(27타수 4안타)에 그쳤다. [[2013년]] [[11월 1일]] 7차전까지 단 1타점도 기록하지 못하다가 7차전에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동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당시 감독이었던 [[류중일]]의 믿음에 보답했다.<ref>[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396&article_id=0000136917 이승엽, 홈런이 전부가 아니다… 부진 털어낸 동점 적시타 ‘우승 발판’] - 스포츠월드</ref> 하지만 주춤한 성적으로 인해 그 해 골든 글러브(지명타자)를 타격을 차지한 [[이병규 (1974년)|이병규]]에게 내 줬다.
         *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우수 선수 (2006년, 1루수 부문) & 초대 홈런 및 타점
         * [[KBO 홈런상|홈런]] 5회 (1997년, 1999년, 2001년, 2002년, 2003년)
         * [[한국 프로 야구 최다 타점|타점]] 4회 (1997년, 1999년, 2002년, 2003년)
         * 득점 5회 (1998년, 1999년, 2000년, 2002년, 2003년)
         ** [[성공시대]] - 홈런 이승엽 (1999년 10월 23일)
  • 킹덤/514화 . . . . 27회 일치
          * [[이목(킹덤)|이목]]은 어느덧 난성에 도착, 추격에 박차를 가하나 [[전(킹덤)|전]]이 소도시 "오다"를 공략했다는 소식에 뜨악한 표정을 짓는다.
          * [[이신(킹덤)|이신]]을 비롯한 진군 장수들은 전이 하는 행동을 이해할 수가 없다고 투덜댄다.
          * [[하료초]]는 전이 군량을 확충하기 위한 약탈이라고 생각하나 한시가 급한 진군에겐 별 의미없이 시간만 낭비하는 "우책의 극치"라고 비난한다.
          * 그런데 전은 묘한 지시를 내리는데, 오다의 식량은 모두 징발했지만 백성들에겐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고 다른 도시로 피난하게 한 것이다.
          * 장수들은 이 민간인들 피난시킨 행동이야 말로 전의 진짜 노림수라 생각하지만 까닭을 알 수 없고, 전은 그 상대로 또다른 소도시를 공략하러 출발한다.
          >도양 9년. 조는 연의 이와 양 두 성을 취하였다.
          오르도는 단번에 저 사내, 사마상의 전략임을 간파한다. 우둔한 조박이 구사할 만한 책략이 아니다. 사마상 자신이 오르도의 본진을 묶고 있는 사이 조박이 움직여 그들의 퇴로를 끊어버리는 것. 이렇게 되면 오르도가 군대를 물릴 수밖에 없게 됐다. 오르도는 자신이 크게 오판을 했으며 그건 바로 저 사내의 재였다. 오르도는 이와 양을 탈환하고 조박의 목을 취하기 위해 퇴각을 결정, 그러면서 사마상의 이름을 기억하고 꼭 돌아올 것을 맹세한다.
          * 마론은 본보기로 몇 놈만 족쳤어도 일일히 찾는 수고를 덜었을 거라고 하는데, 이번만큼은 그럴 수가 없었다. 그건 총대장 [[전(킹덤)|전]]이 "민간인을 다치게 하면 참수한다"고 엄명을 내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환의군이라도 병량만 뺏을 뿐 사람을 다치게 하진 않았다. 물론 그 외 약간의 금전을 뜯어가긴 했지만,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최소한의 교환조건으로 본다면 애교같은 수준이다.
          이신은 학살을 막은 전의 지시로 그를 좀 다시 본 것 같지만, 군사인 하료초는 이제 참는게 한계에 달했다. 병량이 있으면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이런 소도시를 털어봐야 20만 대군이 먹을 양으로는 턱도 없다. 게다가 여기를 치면서 반나절 넘게 시간을 허비했는데 이는 조군에게 그만큼 시간을 벌어준 것이다.
          >전 장군은 어째서 엄명을 내리면서까지 이 성 백성들을 지켰는가?
          * 전은 곧 오다성의 남녀노소를 모두 불러 모은다. 그는 환의 등을 데리고 백성들 앞에 직접 선다. 백성들은 환의를 알아보고 모아서 몰살시킬 셈인가 싶어 불안에 떤다. 그런데 전이 시작한 이야기는 뜻밖의 것이다.
          >민간인인 너희를 다치게 하는 것은 이 군의 총대장인 전이 용서치 않겠다. 백성들은 생각지도 못한 너그러운 처우에 깜짝 놀란다. 이신도 그렇게까지 공언하는 모습을 보면서 "혹시 전은 엄청나게 정의로운 장군인가?"하고 의문스러워 했다. 몽념의 경우 정의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설사 그런 의도라 해도 총대장이 직접 나서서 선언하는 행동은 충분히 이상하다. [[분]] 측에서도 과연 전의 의도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워한다. 환의 측에서도 이런 "촌극"이 뭐하는 짓인가 싶어 고개를 갸웃하는데, 환의만은 "닥치고 보고만 있어라"고 주의시킨다.
          전이 계속해서 하는 말은 더더욱 예상 밖의 것이다. 그는 전쟁인 이상 "마음은 괴롭지만" 그들로부터 식량과 성을 뺏을 수밖에 없다며 식량을 잃은 백성들은 어떻게든 체력이 떨어지기 전에 "근처 성까지" 이동하길 바란다며, 자신을 "용서해달라"고까지 말한다.
          모든 것이 파격적이다. 지휘관이 적의 백성들에게 이렇게까지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모든 걸 다 뺏어놓고 "다른 성으로 가라"고 한다라? 어쨌든 백성들은 그저 죽이지 않고 놓아주는 것에 감격해서 전의 말에 따른다.
          * 전의 파격적인 행보에 대해서는 뒷말이 많다. 놓아준 백성들이야 대체로 전을 칭송한다. 심지어 그는 무장해제시킨 조나라 병사들까지 피난 행렬에 넣어주었다. 물론 일부는 전사자 가족도 끼어 있으니 전을 원망하기도 하지만, 일단 자기들을 죽이지 않은 걸로 충분히 감사하는 모습들이다.
          진군의 장수들은 어느 정도 전이 그리는 그림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가 노리는 건 병량이 아니라 저 민간인들이다. 저렇게 바깥으로 내보낸 민간인들 자체가 전이 구상한 전략의 핵심임은 분명한데, 그게 정확히 뭘 노리는 건지는 알 수가 없다.
          * 그러나 의문을 풀고 있을 겨를도 없다. 전은 "요령은 익혔냐"는 말로 장수들을 주목시킨다. 그는 군대가 쉴 시간도 주지 않고 곧바로 "다음 성"을 공략하러 출발한다.
  • 한확 . . . . 27회 일치
         |군주 = [[조선 세종|세종대 이도]]
         |자녀= 정선군부인(딸) <br/> [[소혜후]](딸)
         '''한확'''(韓確, [[1400년]]<ref>1403년생 설도 있다.</ref> ~ [[1456년]] [[음력 9월 11일]])은 [[조선]]전기의 문신이자 외척, 외교관이며 [[명나라]]의 문신이다.<ref>{{브리태니커|b24h3077a|한확}}</ref> 자는 자유(子柔), 호는 간이재(簡易齋), 본관은 [[청주 한씨|청주]](淸州)이며 시호는 양절(襄節)이다. [[조선 덕종|덕종]]의 비이자 [[월산대군]]· [[조선 성종|성종]]의 모후인 [[인수대비]]와 [[조선 세종|세종]] 서자 [[계양군 (족)|계양군]]의 부인인 [[정선군부인]]의 친정아버지이다.
         [[명나라]] [[영락제]]의 후궁 [[여비 한씨]], [[선덕제|선종]]의 후궁 공신부인은 그의 넷째, 다섯째 누이이다. 검소하고 청렴하였으며 [[한명회]], [[신숙주]] 등과 함께 [[조선 세조|세조]]의 즉위를 도왔고, [[1418년]]의 [[세종]]의 책봉 고명과 [[1455년]] [[조선 세조|세조]]의 책봉 고명을 받아왔다. 그는 누이들이 황제의 후궁인 점을 활용하여, 외교관으로 활동하였다. 그의 둘째 딸은 [[조선 세종|세종]]의 서자 [[계양군 (족)|계양군 증]]에게 출가하였고, 여섯째 딸은 [[조선 세조|세조]]의 장남 [[조선 덕종|의경세자]]의 비 [[인수대비]]로서 [[조선 세종|세종]], [[조선 세조|세조]] 2대에 걸쳐 사돈이 되었다. [[한명회]]의 일족이다.
         [[1425년]] 전감무(前監務) 김성정(金成鼎)의 첩의 딸 고미(古未)와 간통하였다가 [[사헌부]]집의(執義) 정연(鄭淵)·헌납 윤맹겸(尹孟謙) 등으로부터 탄핵을 당하였으나 [[조선 세종|세종대]]은 주저하다가 윤허하지 않았다.<ref name="se29">세종실록 29권, 세종 7년(1425 을사 / 명 홍희(洪熙) 1년) 9월 28일(갑자) 2번째기사 "장군 절제사 한확이 간통했다고 갈아 임명하게 하다"</ref>
         [[1435년]](세종 17년)에 자헌대부 행중추원부사, 지중추원사가 되었다. [[1437년]] 그의 딸 한씨가 계양군(桂陽君) 이증과 혼인하고 정선군 부인(旌善郡夫人)에 봉작되었다. 그의 또다른 딸은 [[수양대군]]의 아들 [[조선 덕종|도원군 숭]]과 결혼하는데 이 딸이 바로 후일의 [[소혜후|인수대비]]가 된다.
         그해 [[11월]]에는 [[창덕궁]]에서 효령 대군(孝寧大君) 이보(李補)·좌의정 정인지(鄭麟趾) 등과 함께 단종의 비감을 간택하는데 세 번 참여하였다. [[12월]] 몇 번의 처녀 간택에 참여한 뒤 단종에게 비를 맞이할 것을 청하는 상소를 올렸다.
         [[1454년]] 비 책봉의 공로로 상을 받았다. [[1455년]](단종 3년) 초 형조 판서 이변(李邊)·도승지 [[신숙주]](申叔舟)와 함께 [[벽제역]](碧蹄驛)에 가서 [[명나라]]의 사신을 영접하였다.
         [[1455년]](세조 1년) 좌의정이 되고 그해 사은사로서 세조의 위 찬탈을 양위로 명분을 세워 명나라를 설득하러 연경에 갔다. 명나라에 가서 [[조선 단종|단종]]의 양위를 의심하는 추궁에 [[조선 세조|세조]]의 위찬탈을 양위(讓位)라고 설득시켰다.
         귀국길에 올라 세조의 책봉 고명을 받아 돌아오던 중, 칠가령(七家嶺)에 이르러 병을 얻어, 귀환하는 도중에 [[음력 9월 11일]] 사하포(沙河浦)에서 갑작스럽게 객사하였다. 당시 향년 56세였다.<ref>1400년생 설을 따를 경우</ref> 사망 당시 가사에 대한 말은 한마디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둘째 딸은 [[세종]]의 서자 [[계양군]] 증에게 출가했고, 여섯째 딸은 [[소혜후|인수대비]]로 [[조선 덕종|덕종]]의 비이며 [[월산대군]]· [[조선 성종|성종]]의 어머니였다.
         한확은 세조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충신이었다. 그는 그의 누나가 명나라 성조(成祖)의 후궁이 되면서 명나라 황실의 벼슬을 받고 외교채널이 된다.<ref name="ky">[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702 <nowiki>[</nowiki>王을 만나다·16<nowiki>]</nowiki>서오릉-경릉 ( 추 덕종·소혜후) : 남여비 '女訓'과 상반된 '여성상위능'] 경인일보 2010.01.14</ref> 그리고 누이동생 또한 명나라 선종(宣宗)의 후궁으로 간택돼 더욱 외교적 입지를 다지게 된다. 사실 한확의 두 누이이자 인수대비의 고모들은 명나라에 공녀로 바쳐진 가슴 아픈 사연을 지녔다. 한확은 계유정난 때 세조를 도와 정난공신 1등에도 올랐는데 세조의 위 찬탈을 승인하지 않던 명나라에 들어가 단종이 위를 물려준 양위라고 설득한다. 그러나 한확은 골치 아픈 외교 문제를 해결하였다.<ref name="ky"/>
         사후 시신은 국내로 운구되어 [[경기도]] [[광주군 (경기도)|광주군]] [[초부면]](현,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산69-5) 동두미진 상조곡산에 안장되었다. 그의 묘소가 [[릉]]과 비슷한 크기라 하여 후일 능내, 능내동이라는 마을 이름이 유래하였다고 한다. 묘비명은 사가 서거정이 묘지명을 지었다. 한편 그의 부인의 묘소는 [[양주군]] [[은현면]] 용암리에 소재해 있다.
         ** 육녀 : [[인수대비]](소혜후)
         사치하지 않고 검소하였으며, 누나와 누이동생이 명나라 성조와 선종의 총애를 받음을 계기로 현달하여 [[명나라]] 후궁의 일족이라는 후광을 얻었으나 거만하지 않았다. 딸 [[소혜후]]에게는 일찍이 한학과 사서 삼경을 가르치고 부녀로서 지켜야 할 범절을 가르쳤으며, 세자빈이 된 뒤에도 검소하고 자신을 낮출 것을 권고하였다.
         부인 홍씨의 신도비는 족, 후궁 여성 외의 여성의 신도비로서는 최초로 건립된 것이다. [[1497년]](연산군 3년) [[3월 16일]] [[소혜후]]의 명으로 [[임사홍]]에게 신도비문을 짓게 하여 수립하였다.
         * 《[[과 비]]》 ([[KBS 1TV]], [[1998년]]~[[2000년]] 배우:[[남일우]])
         * [[소혜후|인수대비]]
         * [[조선 세종|세종대]]
         * [[정희후]]
         [[분류:1400년 태어남]][[분류:1456년 죽음]][[분류:조선의 문신]][[분류:조선의 정치인]][[분류:조선의 외교관]][[분류:조선의 저술가]][[분류:조선의 족]]
  • 박명수(MC) . . . . 26회 일치
         개그맨이면서도 가수, 작곡가 활동을 겸임하였는데, 이전까지는 본인은 "상업적으로 실패하는 것도 개그 레퍼토리로 삼기 위해서다"라고 주장했지만 <바다의 자>라는 히트 곡을 내놓기도 하고 이후 진지하게 뮤지션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 본인의 꿈이기도 했던 듯. 최근에는 [[유재환]]의 곡을 작곡해준다. 데뷔 곡인 '커피', 최근에 나온 싱글 '꽃같아'가 박명수의 작품.
         표현을 정확히 해야 하는 문제로, 무한도전 이전에는 S급, 하다못해 A급의 연예인은 아니었지만 B급으로 대중들에게 재감은 확실한 편이었던 나름대로 어느정도 성공한 연예인에 속해있었다. 유재석이 오랜 무명기간을 끝내고 대형스타가 된 것과는 차이가 있다. 즉 지금처럼 A급 이상으로 대박난 연예인이라는 의미에서는 "과거에는 인기있는 연예인이 아니었다"라고 말할 수 있고, 상당히 인지도 있는 연예인이라는 의미에서는 초창기부터 "예전부터 인기가 있던 연예인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이를 역이용해 박명수가 드디어 이름을 다 외웠지만 이름이 '프로메토 칸두라스 히드라 리바이탄 블리자드 자스카리투스 해저드 디아블로 레피쿠리우스 네메시스'처럼 더 긴 것으로 바뀌어 버려 다시 당하는 패턴도 있었다. <풍운의 별>에서 박명수의 역할은 선배 개그맨들이 짜놓은 틀에 맞춰서 개그를 적극적으로 살리는 역할로 이는 온전히 박명수의 캐릭터와 역량에 기대는 것이었다. 물론, 풍운의 별에 등장하는 홍기훈과 김효진, 이경실이 진 주인공이었지만 그에 못지않게 박명수의 재감은 매우 컸다. 그래서, 당시 신문에서 '앞으로 코미디계를 이끌 유망주' 비슷한 제목으로 박명수의 인터뷰가 크게 실리기도 했다.
         이처럼 박명수는 데뷔 초기 유재석 보다 인지도가 높았다. 무리한 도전 암산과의 대결(05.12.10)중 유재석이 데뷔 선배[* 의외로 많은이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유재석은 1991년 KBS 공채 7기로 데뷔한 엄청난 짬밥의 쇼유자다. 당연히 1993년 데뷔한 박명수보다 개그맨 짬밥상 2년 선배. 다만, 젊은나이에 일찍 데뷔한터라 동갑 혹은 나이가 많은 방송인들중에 그보다 후배들이 많아 서로간의 호칭문제가 꼬여서 불편하기 때문에 그냥 나이상으로 앞서는 이들에겐 대하고 있으며, 동갑내기 후배들하곤 사적으로 말을 놓는다고 한다. 박명수를 형님으로 모시는것도 이때문. 참고로 유재석이 가끔씩 농담식으로 박명수 앞에서 개그맨 선배 드립을 치기도 한다.]였지만 워낙 인기가 없어서 '''박명수 닮았다''' 혹은 '''박명수 [[짝퉁]]''' 취급을 당해서 연예인 생활을 그만두려고 했다고 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자(07.01.06)에서 출연자들의 신인시절을 보여주는 코너에서 유재석도 "저(유재석 본인)보다 훨씬 인기가 좋으셨죠?"라고 인정했다.
         [[유재석]] 외에는 몇 줄 안되는 것을 봐도 알겠지만, 유재석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박명수의 tv에서 나오는 인간적인 모습은 모두 유재석과 같이 있을때, 편안해할때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을 다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무한도전 대기실 몰래 카메라나 주변인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유재석에겐 맛있는 음식 등을 챙겨주면서 본인들은 거들떠도 안봐 왜 재석만 챙기냐고 불평하기도 한다고 한다.[* 해당 방송분은 2009년 김연아 특집때다. 물론 박명수는 "얘가 살아야 우리가 다 살아!!"라며 쿨하게 무시해주신다.] 그리고 대략 2012년 장기 파업간에 [[노홍철]]과 부쩍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을 보다보면 자주 나오는 이야기지만, 박명수는 항상 밥을 혼자 먹는다고 한다. 천하의 유재석에게도 밥먹자고 한 적이 없는데 그 파업기간동안 노홍철에게 같이 짬뽕 먹자는 전화를 해서 굉장히 놀라웠다고 한다. 또 노홍철 역시도 2009년 의좋은 형제들이나 2011년 짝 특집까지만 해도 유재석에게 쌀을 갖다주며 노골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제일 가깝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후, 2014년 도둑들 특집때는 유재석을 튀통수치고 박명수와 짝을 맺음으로써 이들의 관계가 많이 발전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사실 방송분을 이미 2007년 부터 박명수가 노홍철만큼은 인정하고 이뻐하는 모습이 종종 보였다. 미개오로 뜬 정형돈은 인정안해도 노홍철에게는 '너(노홍철)는 인정해'. and '길바닥출신이긴 해도 잘해'라며 박명수식 애정표현인 셈(...)] 또 프로그램 상에서는 티격태격하지만 정준하와도 잘 지내는 듯.[* 2011년 짝 특집때 서로 애정을 표하며 짝이 되기도 했고, 2014년 비긴어게인 특집때도 친구케미를 보여주고 2016년에 서로 국물을 떠다주는 sns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티격태격 하는건 방송컨셉이라는 건 이미 2013년 마이너리티 리포트 특집때 밝혀졌다. 싸움거는 박명수에게 뻘쭘해진 정준하가 왜 방송만 들어가면 그러냐고 묻자, 할게 없어서 라고 대단한 것이 좋은 예.] 또 무리한 도전, 무모한 도전 시절에는 정형돈과도 많이 엮였고,[* 설문조사에서 정형돈이 5위, 박명수가 6위를 도맡아 해서... 다만 박명수와 정형돈은 성격상 서로 잘 맞는 편은 아니다. 아무래도 직설적이고 마음에 없는 좋은 소리를 못하는 쿨남 박명수와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정형돈은 서로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다. 그게 방송에서 많이 나타나기도 했고.] 하하와는 소속사가 같아서 하하를 많이 도와줬다. 당시 하하는 웃음담당이라 하하가 별로 웃기지 않아도 크게 웃어줬다고 한다.
         그리고 가끔가다 '''무한도전 스태프들이 어떤 주제로 멤버들을 평가할 때 보면 의외로 좋은 평가를 가장 많이 받는 인물 1위다.'''[* 누가봐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을 것 같은 유재석은 친해서 장난으로 약올리려고 투표를 했을진 몰라도 워낙 FM적인 인생을 살다보니 주변 사람들이 피곤하다는 증언은 종종 있다.] 2009년 세계여행 특집에선 <같이 여행가고 싶은 멤버>투표는 2위[* 총 67명 중 17표, 이유 "방송 이미지와 다르게 의외로 자상하다, 개인활동을 좋아해서 나한테 신경안 쓸거 같다."] / 2011년 미남이시네요 특집에서 <잘생긴 멤버>투표는 하하와 함께 공동 1위(!)[* 투표를 누가 하든, 이런 외모 투표는 거의 대부분 인기투표가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누가봐도 잘생겼다고 보기 힘든 박명수가 스태프가 뽑은 외모 순위에서 1위를 했다는 건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장면이다. 평소에 스태프들 사이에 박명수 이미지가 나빴다면 절때 불가능 했을 거란 소리.] 2012년 300회 특집에서 <멤버 전원 싱글이라면 사귀거나 소개시켜주고 싶은 멤버>투표는 3위[* 젊은 박명수라면 가능... 절때 바람 못 필거 같아서. 참고로 이때 정준하와 길은 0표였다.~~안습~~] 2015년 425화 오프닝에선 <오디오 끄고 싶은 멤버>는 5위[* 이때는 멤버가 5명이었다. 이유는 말을 별로 안해서] <사진 찍고 싶은 멤버>는 2위[* 박명수가 찍지 말라고 해서 거의 못 찍어서 그래서 더 찍고 싶은 욕심이 난다고..] <총각이면 이상형 순위>는 1위[* 한 명의 여자작가가 뽑은 순위에서 1위를 했다. 이유는 질리지 않을 거 같아서] 2017년 히든카드 특집에선 '스태프들이 돈을 얼마나 빌려 줄지' 배포를 적었는데 박명수 매니저가 5,000만원을 적음으로써 1위 및 배포킹으로 뽑혔다. 사실 이 스태프 투표가 의외로 중요한 것은 시청자들은 멤버들의 사적인 모습을 볼 수가 없는데 반해 스태프들은 사적인 모습도 다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박명수는 안티의 대부분이 방송 때문에 생긴 것인데[* 보통 욕먹는 타 연예인들과는 다르게 사생활은 매우 깔끔한 사람인데 오직 방송 모습때문에 안티가 재하는 거의 유일한 재] 만약 방송 외적으로도 그랬다면 스태프들이 결코 좋은 평가를 내렸을리 없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무한도전 내에서 대체로 밥값을 잘 쏘는 멤버로 보인다. 멤버들끼리 떠들때도 큰 거는 재석이형과 명수형이 산다고 증언하기도 했고]
         어느 정도로 두려워하냐면 1993년 MBC 개그맨 동기이고 동갑내기인데도 댓말을 쓰고 무릎 꿇고 두 손으로 공손히 술을 따른다고 한다.[* 물론 방송용 드립일 가능성이 높다.] 주변에서 동갑인데 왜 그러냐고 그러면 '''그분이 싸우는걸 봤다고!!!'''라고 소리를 지른다.
         이런 류의 예능인들 중 [[이경규]]와는 조합이 아주 좋다. 일단 박명수의 호통개그 자체가 이경규의 버럭을 벤치마킹한 것이기 때문.[* 실제로도 이경규가 박명수를 아끼며 키워줬고, 박명수도 그런 이경규를 경하는 [[선배]]로 꼽는다.] 두 사람의 조합은 무한도전 이경규 특집이나 [[무한도전 예능총회]] 편, [[나를 돌아봐(예능)|나를 돌아봐]] 출연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후자의 경우에는 둘이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난 많은 [[시청자]] 및 [[네티즌]]들이 왜 이제서야 만난 거냐고 [[토로]]했을 정도였다.]. 이경규는 김구라와 다르게 박명수의 맥락없는 개그를 잘 받아쳐주는 편인데, 서로를 [[비난]]하는 개그의 호흡이 잘 맞고 한쪽이 자연스럽게 접어주며 강약을 잘 조절한다. 버럭버럭하다가도 결국 박명수가 당신한테 배운거라고 [[가불기]]를 날리면 이경규가 내가 호랑이 새끼를 키웠다고 주저앉는 것이 주요 패턴. 거기에 이경규의 수위 높은 욕설 드립을 [[유재석]]이 제지시키면 재미가 더해진다.
         또한, 깐족계의 제인 [[신정환]]과 [[탁재훈]]과도 궁합이 엄청나게 안 맞는다[* 위의 김수로, 김구라와도 더 안 맞는 편.]. 실제로 탁재훈과 투톱으로 함께한 프로그램을 거하게 말아먹기도 했다. 이를 두고 김구라는 한 팀에 [[마이클 조던]]이 둘이나 있는데 받쳐주는 [[스카티 피펜]]이 없는 격이라고 진단하기도 했다. ~~같은 [[공산주의]]라도 [[소련]]과 [[중국]]이 사이 나쁜 것처럼...~~
         종종 '집에 들어가기 싫다' '해외로 가자'식의 가정사 개그를 치는 것과 달리, 주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실제로는 부부관계가 깨가 쏟아지는 수준인 듯 하다. 서로의 애칭은 자님과 마뽀. (마이 뽀로로) 지금도 하루 20통 정도는 통화한다고 하며, 촬영 끝나거나 쉬거나 하면 틈틈이 연락한다고 한다[* 과거 2009년 세계여행 특집 당시 차안에서 이동 중 본인이 지금 뭐하고 있는지 아내와 통화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2014년 라디오 특집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 별의 증언에 따르면 이런 식의 애정표현은 여전한 모양.] 아내인 한수민이 [[인스타그램]]으로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newsid=01177526606314256&DCD=A10102|이런 사진]]을 업로드해서 누리꾼들 사이에 '미녀와 아저씨'라면서 폭소하는 분위기가 화제가 되었다.
         사업을 즐겨 여러 사업에 손을 댔다. 치킨과 피자 체인점 등을 운영하기도 했는데, 한때는 방송에서 나와 "양계, 양계"를 외치며 양계 부흥에 힘썼고, 결국 [[교촌치킨]]의 홍보이사가 되는 기염을 토한다. 당시 박명수가 운영하던 지점이 전국에서도 매출로 몇 손안에 꼽히는 수준이었다. 월 매출이 '억' 단위였다는 듯하다.[* 물론 그게 고스란히 박명수의 수입이 되었을 가능성은 낮다. 그래도 이정도면 박명수 본인 수입도 적잖았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홍보대사]]가 아니라 [[이사]]다. 실제로 회의에도 참석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마트 피자]]와 [[통큰치킨]]의 북상을 미리 예견하고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경영 박명수~~[[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92709580753722|#]]
         다만 2005년에 관표 임실치즈피자의 서울 지사장을 역임했다는 것을 보면 피자집도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현재까지도 관여를 하는지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 계속 나오고있는데 광고 모델만 하고있는지 여부는 추가바람.
         그런데 나중에 거성닷컴이라는 인터넷 쇼핑몰을 열고[* 실질 운영자는 동생 박형수.] '''자기 라디오에 스폰서로 참여하는 대범함'''을 보인다. 사실 [[컬투]]나 [[홍진경]] 처럼 자기 사업이 있는 DJ가 자기 방송에 스폰서로 참여하는건 흔한 일이다. 그리고 인터넷의 파업특별편에서 직접적인 상표 홍보를 할 때에도 깨알같은 홍보를 보여준다. ~~하지만 도니도니돈가스보다 재감 없이 지나간다~~ 주로 취급하는 품목은 '''탈모방지용품.''' [[흑채]]도 판다. 2009년 후반기에는 가발 사업도 시작했다. 박명수의 이번 앨범제작사도 '거성닷컴'이다. 오오 기업단위 타이업!
         [[유재석]]이 말하기를 티셔츠와 속옷 색깔을 똑같이 입는다고 한다. 아니나다를까 무한도전 333회에서 초록색 티셔츠와 속옷을 입고 왔다. ~~박명수는 '자심이야'라고 응수~~
         후배 개그맨 [[정성호(코미디언)|정성호]]가 긴 무명 생활을 겪었던지라 코미디언을 그만 두려고 했다고 한다. 심지어 방송 관계자에게 "오랫동안 나와서 안 뜬 것은 시청자들이 안 좋아해서"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무지 힘들었다고 했다. 이 때 정성호가 박명수에게 "전기도 끊기고 가스도 끊길 정도로 너무 힘들다."라고 울면서 하소연을 했는데, 박명수가 화를 내면서 "자기는 500원 가지고 시작을 했었다고, 지금까지 이렇게 꿋꿋이 버텨왔는데 무슨 소리하는 거냐?"라면서 정신 차리라는 듯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리고 이것을 들은 정성호는 이후 아예 방송국에서 살기 시작했고, 이후 '주연아'를 히트치면서 유명세를 떨치게 된다. 그래서 정성호는 박명수를 아주 특별한 멘토로 경한다고 한다.
          * [[무한도전 릴레이툰]]에서 마찬가지로 파괴으로 유명한(...) [[주호민]] 작가와 팀을 이루었는데, [[웹툰 규제 찬성 운동|웹툰계가 터져버렸다!]]
         프로레슬링 팬들 사이에서 [[크리스 제리코]]를 언급할 때 "박명수와 동갑"이라는 드립이 나온다. 통상적으로는 같은 나이인데도 상당한 외모의 차이를 언급하기 위해 쓰지만(...) 사실 커리어도 비슷한 점이 재하는데 바로 둘 다 '''최고의 쩜오'''라는 점이다. ~~똑같이 외도로 음악을 하고~~
         2012년 대선 때 [[문재인]]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명단에 이름이 올라갔다.[* 실제로 성향이 진보적인지는 알수없다. 과거 무한도전에서 [[김종필]]을 경한다는 투의 애드립을 쳤다가 뭇매를 맞은 적이 있었으며 2017년 북한의 ICBM 개발을 두고 [[개성공단]]으로 들어간 자금이 핵개발에 쓰였을 것이라는 발언을 라디오에서 한 적이 있었다.]
         2016 MBC 연예대상에서 고인인 구봉서가 공로상을 수상하자 제일 먼저 일어나 경의 표시를 했고 뒤이어 유재석을 포함해 무한도전 팀이 일어났고, 다른 참석자들 전부 기립 박수를 하며 시상 끝까지 일어나 경의 표시를 했다.
          * 1999년 빙그레 초코사만코&붕어사만코 (박경림과 함께 출연)
  • 블랙 클로버/84화 . . . . 26회 일치
          * 파나의 공격으로 마녀의 숲이 불타고 여은 자신이 점친 운명이 어긋나는걸 감지한다.
          * 바네사 에노테이커는 아스타에게 어째서 무모한 짓을 했냐고 혼나는데 여을 적당히 이용해먹고 도망칠 생각이었다고 폭로해 버린다.
          * 노엘 실버는 침략군을 막기 위해 자신들에게 협조해달라고 여을 설득한다.
          * 여은 계획을 수정해 아스타의 반마법의 검을 손에 넣기 위해 그의 저주를 풀어준다.
          * 마녀의 숲의 상공에 나타난 다이아몬드의 침략군. 아스타 일행은 여의 마법으로 이들의 모습을 지켜본다.
          * 아스타는 그 사이에서 익숙한 얼굴을 찾아내는데 던전에서 만난 적이 있던 마르스와 "백야의 마안"의 삼마안 "증오의 파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아스타는 파나 쪽은 절망의 베토처럼 위험하다고 여기지만 마르스는 살아있었다는 것에 묘하게 안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판젤 크루거(젤)도 다이아 출신이라 그런지 마르스를 알아본다. 핀랄 룰러케이트는 삼마안과 대치했을 때를 떠올리며 치를 떤다. 이런 우려들 속에서도 여은 침략군이 불완전한 재일 뿐이니 자신의 힘으로 완벽하게 없애준다고 큰소리친다.
          * 화염정령마법 "샐러맨더의 숨결". 그녀가 타고 있는 비룡이 입에서 거대한 화염구를 쏜다. 단 한 방으로 마녀의 숲을 가려주던 안개가 날아가고 숲이 불타오른다. 불길 속에서 당황한 마녀들의 외침이 들려온다. 여은 이 위력을 체감하고 나서야 자신의 예측이 틀렸음을 깨닫는다. 그녀도 파나가 불의 정령 샐러맨더를 다룬다는걸 눈치채는데 그 상태는 비록 불완전한데도 이만한 위력을 내는 것에 놀란다. 이런 내용은 점쳤던 결과를 뛰어넘는 것인데, 여은 운명이 어긋나고 있다고 직감한다.
          * 바네사는 아무튼 여에게 이야기해 아스타의 팔을 고쳐주겠다고 하는데 이미 그 "거래"에 대해 알고 있는 아스타는 단호히 거절한다. 아스타는 바네사가 희생하는 그런 방식이 싫은 것인데 바네사는 바네사대로 이게 유일한 방법이라고 고집을 부려서 옥신각신하게 된다. 어지간해서는 결판이 안 날거 같자 아스타는 자신에게 최종 수단이 있다며 그리모어를 꺼낸다.
          * 아스타는 또 무모한 짓을 되풀이하려 하는데 바네사는 칼을 붙들며 "그렇기에 동료가 있는 것"이라며 사실 여을 이용해 저주를 풀고 나면 그 반마법의 검으로 영을 따돌리고 도망치려 했다고 고백한다. 바네사는 뒤늦게 여이 바로 옆에 있는 걸 떠올리고 뜨끔해하는데, 마침 여은 그런 말보다는 아스타가 가진 반마법의 검에 흥미를 보이느라 제대로 듣지 않았다.
          * 노엘 실버는 우두커니 있는 여에게 협상을 제안한다. 다이아몬드의 침략군과 싸우기 위해 힘을 합치자는 것. 그녀는 아스타는 강하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을 돕고 싶어하니 저주를 풀어달라고 말한다. 게다가 아스타가 침략군과 싸운다면 자신을 포함한 동료들도 힘을 빌려줄 테니 전력보강이 될 거라고 설득한다. "여이라면 이 숲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해." 여은 그것이 그럴듯하다고 생각한 것인지 순순히 아스타의 저주를 풀어주고 전보다 튼튼하게 해주겠다고 하는데.
          * 하지만 여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니었다. 속으로는 바네사와 아스타의 반마법의 검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고 한다.
          * 여의 마법은 클로버 국에선 아무도 고치지 못했던 저주를 치료한다. 같은 회복마법 구사자인 노엘도 그 실력에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 실로 오랜만에 두 팔로 검을 잡은 아스타. 감격하는 동료들과 함께 다이아몬드 국의 침략군과 싸우러 간다.
         바네사는 원래 여을 속여먹이고 아스타의 반마법의 검으로 어떻게든 하려 했다고 주장하지만 정말로 자신을 희생하려 했을 가능성이 높다. 아무리 아스타라도 마녀의 숲의 여을 상대로 얼마나 싸울 수 있을지 의문이며, 애초에 바네사가 숲에 억류된 상태에서 아스타와 재접촉이 가능할지도 미지수다. 바네사를 숨겨두고 아스타의 저주만 풀어줄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
         여이 쓰는 마법은 "혈액 마법"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용할 때의 모습을 보면 혈액만이 아니라 "혈관" 자체가 생성되어 거기서 혈액이 방출되는 모습이다. 아스타의 상처에도 핏줄이 접촉하는 듯한 모습인걸 보면 본체는 이 혈관쪽이라 해도 좋을 듯. 바네사의 실 마법과 연관점일지도 모른다.
         여은 반마법의 검을 자신의 것으로 하겠다고 선언하는데 그게 아스타를 세뇌하겠다는 건지 반마법 자체를 빼앗겠다는 건지는 불분명하다. 일단 저주를 풀어준 것 같긴 한데 완전히 풀어준 건지, 다른 리스크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다.
         노엘은 이 만화 들어서 거의 처음으로 누굴 설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뜻밖에 잘 먹혀들어갔다. 꿍꿍이는 있는 것 같지만 어쨌든 여이 아스타의 저주를 풀어줬다.
  • 토리코/388화 . . . . 26회 일치
          * 밤비나, 코코, 써니, 제브라의 완전부활. 마과 경은 재생 중이며 오은 제생이 힘들며 사은 리타이어.
          * 그때 나타난 것은 네오가 아니라 죽은 줄 알았던 원 밤비나. 멀쩡해진 모습으로 나타난다.
          * 토리코가 GOD를 먼저 먹인 상대는 바로 팔들이었다.
          * 다른 팔들의 상태는 아직까진 미지수.
          * 마 헤라클래스는 출산으로 인한 약화 탓인지 회복이 더디게 진행 중.
          * 경 문도 회복하는 듯 하지만 다소 늦다. 사 마더 스네이크와 오 앰페러 크로우는 회복이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 토리코는 주저없이 팔에게 먼저 먹일 것을 결정한다.
          * 팔과 다른 모두의 도움이 없었다면 진작 살해당했을 거라며 단 한 입이라도 그들에게 먼저 먹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 부활한 사천 코코, 써니, 제브라와 텟페이도 거기에 동감하며 가장 나중에 먹기를 자청한다.
          * 이곳이 바로 지구의 내부인 에리어 0. 지구 안에 재하는 또다른 식재의 천국이었다.
          * 마침내 사천의 부활.
          * 팔은 이대로 리타이어하고 용과 낭만 남은 줄 알았는데 GOD 효과로 원이 부활하고 경, 마이 부활 중.
          * 오과 사은 틀린 걸로 나오는데 아마 그 자리는 키스와 퀸이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 스타준도 생. 부활은 무리로 보이지만 노킹으로 숨은 붙어 있다.
          * 토리코의 언급으로 보면 네오는 아카시아 안에서 생하고 있는 듯.
  • 긴나라 . . . . 25회 일치
         인비인(人非人), 가신(歌神), 악신(樂神)으로 한역된다. 인간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재.
         고대 베다 문헌, [[마하바라타]],[[라마야나]] 등에는 킴푸루사(Kiṃpuruṣa)라는 유사성이 많은 재와 등장하는데, 긴나라와 킴푸루사의 관계는 불분명하다. 킴푸루사 역시 ‘(어떤) 사람인가’라는 뜻으로서, [[자타카]]에서 운문 자타카가 산문 자타카로 옮겨지면서 킴푸루사가 긴나라로 바뀌는 경우가 있어 후대에 혼동이 일어난 것으로 보기도 한다.
         대승불교의 경전으로 긴나라이 부처님에게 가르침을 물었다는 대수긴나라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이 재한다.[[http://seoggy.net/hb/archives/3802 (참조)]]
         [[자타카]]에서 나오는 인간과 긴나라 공주의 사랑 이야기. 하스티나푸라 국의 자 수다나(Sudhana)와 카일라사 산봉우리에 사는 긴나라의 공주 마노하라(Manoharā)의 이야기이다. 긴나라의 일곱 딸 가운데 가장 어리고 아름다운 마노하라가 언니들과 함께 숲 속 호수에 목욕을 하기 위해 지상에 내려 왔을 때, 하스티나푸라의 이웃나라에서는 희생제사를 지내려고 사냥꾼을 시켜서 히말라야의 동물들을 잡으려고 했다. 그런데 긴나라와 긴나리를 잡지 못하자, 마술을 쓸 수 있는 한 사냥꾼이 히말라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던 마노하라를 포획한다.
         자 수다나는 이 나라에 초대를 받아 가는데, 제물로 잡혀온 마노하라를 보고 한 눈에 사랑에 빠진다. 수다나는 이웃 나라의 에게 불법을 설교하여, 마노하라를 죽이지 말고 살려서 구출하고 자신의 궁에 데려온다. 둘은 결혼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히스티나푸라 국의 사제는 수다나 자가 이 되면 자신이 사제로서 남지 못할 것을 걱정하여 계략을 꾸민다. 사제는 에게 자를 위험한 변방으로 보내서 반란을 진압하도록 해야 한다고 간언하여, 수다나 자는 변방으로 떠나게 되는데 [[야차]]의 도움을 받아 죽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수다나 자가 전쟁에 승리하여 돌아오기 전에, 부은 기묘한 꿈을 꾼다. 사제는 그 꿈을 [[해몽]]하면서 거짓으로서 자가 위험에 처했으니 긴나라 공주 마노하라를 제물로 바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노하라는 다시 희생 제물이 될 운명에 처하는데, 비가 마노하라를 구하기 위하여 그녀에게 본래 그녀가 가지고 있던 옷과 보물을 돌려주었다. 마노하라는 옷과 보물의 힘으로 새로 변신하여 하늘로 날아가 도망친다.
         돌아온 수다나는 어머니에게 마노하라가 새로 변신하여 달아났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수다나 자는 사랑하는 부인을 찾아서 온 천지를 헤메고 기나긴 모험 끝에 긴나라의 나라에 찾아간다. 마노하라와 다시 맺어진 수다나 자는 다시 국으로 돌아와 위를 계승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 신지애 . . . . 25회 일치
         '''KLPGA 역대 첫 번째 및 2, 3번째 대상-다승-상금-평균타수의 4관 달성자.''' [* 2015년의 전인지까지, 지금껏 총 7번의 4관이 탄생했으며 그 중 혼자 3번, 3년 연속으로 했다. '지' 그 자체. 이 둘을 제외하면 서희경 - 이보미 - 김효주가 있다.]
         [[대한민국]]의 프로[[골프]] 선수. 2016년 현재는 JLPGA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0년대는 '지'으로 불리우던 KLPGA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선수였으며 한국인 최초의 세계 랭킹 1위 선수였다.
         2005년 아마추어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2006년 프로로 전향해 KLPGA 무대를 평정하였다. 신인과 대상, 상금과 평균타수 1위 등. 2007년이 되자 프로 경험의 예열이 끝났는지(!) KLPGA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웠다. 2007년 9승[* 통계가 완전치 않아 확인은 어렵지만, 아마도 KLPGA 역사상 시즌 최대승일 것이다.]을 기록하고 최단기간 통산 상금 10억원을 돌파하였다. 더 놀라운 것은 저 상금을 단 30개 대회 출전만에 경신하였다는 것이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MVP를 포함하여 최저타수상,상금,다승 차지하여 4관에 올랐다.[* 2006년은 신인상으로 인하여 5관.]
         위와 같이 KLPGA를 말 그대로 평정한 그녀를 사람들은 '''지'''이라고 불렀다.
         2009년에는 세계 4대 투어(LPGA, JLPGA, KLPGA, 유러피언투어) 시드권을 Q스쿨 없이 통과하였지만, 주로 LPGA를 중심으로 활약했다. 신지애는 LPGA에서 3승을 기록하였고, 신인상, 상금, 다승 등을 차지하며 '''3관'''에 올랐다. 이는 [[대한민국]] 여자 골프의 영웅이자 선구자인 [[박세리]]도 이루지 못한 대기록이며, 1978년 낸시 로페즈의 달성 이후 30여년만에 등장한 새로운 기록이었다. 같은 해에는 [[미래에셋증권]]과 스폰서 계약을 했다.
         시즌 막판까지 상금 1위인 이보미를 압박하며 사상 최초의 한-미-일 상금 타이틀 획득을 노렸으나, 꾸준히 안정된 플레이를 한 이보미의 상금 2연패를 저지하지 못했다. 17년도의 목표는 보다 확실해진 셈.
         2017년 전반기에는 아직 JLPGA 승전보가 없었다. 꾸준한 경기력으로 상금 순위 TOP 10급의 경기력을 보여 주고 있으나 본인의 목표 중 하나인 JLPGA 상금은 올해도 쉽지 않을 전망.
         3라운드까지 전년도 KLPGA 전관이자 새로운 대세인 [[이정은6]]에게 밀렸으나 마지막 날 2언더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타수가 줄어든 경쟁자들을 눌렀다.
         '''파이널 퀸'''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멘탈이 좋고 한번 리드를 잡으면 절대 역전당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다. KLPGA 시절에는 그야말로 끝판이었고 2011년에는 이상하리만치 역전을 당하는 모습이었지만, 2012년에 다시 부활에 성공했다.
         깔끔하고 안정적인 아이언과 숏 게임이 강점인 프로. 드라이버 비거리가 다소 약점으로 지적되며 이 때문에 주무대를 LPGA에서 JLPGA로 옮겼을 때도 말이 많았다[* 물론 본인은 생활 부분 등을 포함하여 LPGA가 주는 스트레스가 너무 컸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 끝의 인터뷰 자료 참조.]. 강한 멘탈로 파이널 라운드에서도 강점을 보였으며 기복이 없는 꾸준한 경기력으로 KLPGA, LPGA에서 상금을 거머쥔 바 있다 -- 16년에는 JLPGA 상금 노린다고 선언했다 -- -- 하지만, [스마일캔디|이보미]의 변함없는 활약 속에 결국 2위로... 실패했다 -- .
          * 2017년 1월 22일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하장]]라는 이름으로 참가해서 [[새해 새댁 꼬꼬댁]]와 같이 박혜경의 '안녕'을 불렀으며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부르면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무려 7개월 동안 공들여 섭외했다고 하며 2년 동안 국내에서 경기를 갖지 않고 일본에서 뛰고 있다가 새해를 맞이해 나왔다고 한다. 그 동안 쌍커풀 수술도 하고 살도 빠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고 언급했다. 조장혁은 복면가에 출연한 스포츠 스타 중에 전조를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실력에 감탄했으며 유영석은 실력이 어떻든 어디서 신지애의 노래를 듣겠냐며 지금 상황이 신기하다고 밝히는 등 좋은 평가를 내렸다. 그 뒤 개인기로 골프공과 골프채로 축구공 트래핑과 유사한 개인기를 보여주고 물러갔다.
         [[분류:골프 선수]][[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대한민국의 인물]][[분류:영광군 출신 인물]][[분류:1988년 출생]][[분류:1대 100 역대 1인]]
  • 앙주 제국 . . . . 25회 일치
         플랜태저넷 조 [[잉글랜드 ]] [[헨리 2세]]와 그 자식들은 [[리처드 1세]], [[ ]]이 다스린 영토를 통칭하는 말이다. 그 영토는 [[스코틀랜드]]에서 [[잉글랜드]], [[노르망디]], 그리고 프랑스 서부 아퀴텐 지방을 거쳐서, [[피레네 산맥]]에 도달하는 방대한 영토였다. 앙주 제국이라는 표현은 당대에는 쓰이지 않았으며, 근대에 이 시기 플랜태저넷 조를 설명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앙주 제국은 잉글랜드 령과 프랑스 내의 여러 공작령, 백작령이 상속과 혼인을 통하여 [[동군연합]]을 이룬 것으로서, 각 지역의 통치체계는 상당히 달랐고 한 명의 군주 아래 동군연합일 뿐, 실제로 하나의 '제국'이라는 명칭을 쓰지는 않았고 '제국'이기는 커녕 하나의 나라로 통합되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이지도 않았다.
         흥미롭게도 이 당시 앙주 제국의 군주들은 프랑스 영역 내에서 [[프랑스 ]]을 압도할 정도의 세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프랑스 에게는 봉신이라는 입장이었다. 이는 대체로 "영국 은 프랑스 의 신하였지만, 프랑스 보다 세력이 컷다."고 간단하게 정리된다.
         다만, 엄밀히 말하면 '잉글랜드 '은 '프랑스 '과 '동격'인 이다. 단지 그 '잉글랜드 '이라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프랑스 내 작위'에 따라서 프랑스 의 권위에 대한 의무를 부분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프랑스 내부'에만 국한되는 것이며, '프랑스 외부'에 해당하는 잉글랜드 영토에 대해서는 프랑스 은 간섭할 권리가 없었다.
         헨리 2세 시기에 성립. 헨리 2세 사후에는 후계자 분쟁을 겪었으며, 리처드 1세, 을 거치게 된다. 이 필리프 2세에게 공격받아 대부분의 영토를 빼앗기고, 앙주 제국은 해체된다.
         앙주 제국은 한 명의 군주 아래에서 통치되었으나, 각 영토의 정치나 행정은 분리되어 있었으며 그 양상은 지방에 따라서 여러모로 다르게 나타났다. 군주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높고 대표적인 지위는 '잉글랜드 '이었지만, 실제로 실에는 문화적으로 영국화된 측면은 거의 없어 여러모로 '잉글랜드 '이라기 보다는 '프랑스 귀족'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앙주 제국의 군주들은 실 용어로서 [[프랑스어]]를 썻으며, 통치시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프랑스]]에 주로 머물렀고, [[영국]]을 방문한 기간은 극히 짧은 기간에 불과했다.
  • 주나라 . . . . 25회 일치
         [[중국]] 역사의 통일 조. '주조'라고 한다. [[상나라]]를 무너뜨리고 중국의 주도권을 잡은 주조는 전국시대 말기에 멸망할 때까지 약 800여년 동안 속한다. [[갑골문]]의 발견으로 상나라의 역사가 해명될 때 까지는 주조를 거의 중국의 '역사시대'로 보았다.
         약 기원전 1100년 전후, 상(商)나라의 마지막 (紂王)이 패망하고, 서백(西伯) 희창(姬昌)의 차남 무(武王) 희발(姬發)은 호경(鎬京)을 도읍으로 하여 으로 즉위한다.
         호경에 도읍하던 시기를 서주라고 한다. 호경은 현재의 시안(西安) 지역으로, 진나라 때는 함양, 당나라 때는 장안이 건설된 지역이다. 국 건설 당초 [[삼감의 난]] 등의 문제를 겪기도 하였으나, 서주는 봉건제도를 이용하여 중원 각지의 지배권을 확보한다.
         기원전 770년 서주는 유(幽王) 때 서융(西戎)의 침공을 받아 서주는 멸망한다. 유은 미녀 [[포사]](褒姒)에게 빠져, 국정을 그르치다가 서융의 침공을 불러 멸망하였다고 전해진다. 서융에 점령된 호경 지역에서는 주나라의 한 자가 서융의 후원으로 주으로 즉위하였으나, 이렇게 잔 서주 정권은 동주의 공격을 받아 멸망하고 만다.
         유의 태자가 정(鄭)의 후원을 얻어 낙읍(洛邑)에 재건되었다. 낙읍은 후대의 뤄양(洛陽,낙양)이다. 그러나 동주는 재건 당초부터 취약한 정권으로서, 정(鄭)나라와의 전쟁에서 참패하면서 사실상 실권을 상실, 각국의 제후들이 패자(覇者)로서 실질적인 주도권을 행사하고 주조는 천자(天子)로서 명분상의 권위만을 가진 정권이 된다.
         춘추시대에는 제후들은 실질적으로 주나라 이상의 실력이 있었으나, 명분상 주나라의 신하를 자처하였으므로 군주의 지위는 공(公), 후(侯)에 머물렀다. 단지 초(楚), 오(吳), 월(越) 같은 주나라 외부의 국가들만이 (王)을 자칭하였다.
         주나라의 권위는 시대가 갈수록 저하하였다. 전국시대에 이르면 각국이 (王)을 칭하는 등 주나라의 권위는 더 이상 재하지 않게 되어 일개 약소국으로 전락하게 되었고, 결국 전국시대 말기에 진(秦)나라에게 항복하여 멸망하고 만다.
          * 주공(周公) : 무의 동생 주공 단(旦)에서 시작된 지위. 천자(天子)인 주나라의 (王)과는 별도로 지속되었는데, 주공 단의 전례에 따라서 재상-섭정 격인 역할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방 통치에서 주나라는 [[봉건제]]를 실시했다. 무은 자신의 형제들을 노(魯), 위(衛), 채(蔡), 조(曹), 등(滕)의 16개국에 봉하였고, 무의 아들은 진(晉) 등 4개국에 봉해졌다. 주공 단의 자식들은 형(邢) 등 6개국에 봉해졌다. 강태공의 후손이 봉해진 제(齊) 등, 그 외 약 140개의 제후국이 재했다.
  • 킹덤/513화 . . . . 25회 일치
          * 위나라의 [[봉명]], 한나라의 [[]], 초나라의 [[와린]]도 해방 소식을 듣고 각기 생각이 복잡해진다.
          * [[하료초]]와 [[몽념]]은 [[전(킹덤)|전]]의 작전을 자살행위라고 여긴다.
          * 몽념은 전의 결단을 되돌릴 수 있는건 [[분]] 뿐이라며 작전포기를 간언할 것을 권하나 그는 총대장의 뜻이라면 따를 뿐이라고 한다.
          * [[환기(킹덤)|환기]]는 전이 결코 지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고 신용한다.
          * 전은 행군 도중 [[양단화]]에게 산민족 5만을 떼어서 양사에 주둔 중인 [[공손룡]]의 9만 병력을 치게 한다.
          * 전 자신은 본대를 이끌고 그대로 행군하는데, 갑자기 진로를 바꾸서 업과는 무관한 소도시 "오다"를 공략하겠다고 하는데.
          각 나라 조정에도 소식이 도착한다. 한의 , 연의 금 희, 제의 제 건은 무겁게 소식을 듣지만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속내를 보이지 않는다.
          와린은 진의 진짜 노림수가 한단 밑의 업이라는걸 정확하게 꿰뚫어 본다. 이원은 "그렇다면 진은 업을 치지 못하는가?"라고 질문을 고친다. 와린이 보기엔 치지 못한다. 와린은 바뮤를 단상 밑으로 내던지고 설명을 이어간다. 그녀는 조 도권의 지리와 방어체제를 잘 알고 있다. 적이 쉽게 들어와도 산맥과 대하로 둘러싸인 입구, 열미만 수복하면 적은 그 안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질식해 죽는다.
          * 열미를 빠져나온 진군은 바쁘게 진격하고 있지만 지휘관들의 머릿속은 복잡하다. [[하료초]]는 [[이신(킹덤)|이신]]에게 이 작전이 불길한 예감 밖에 안 든다고 토로한다. [[몽념]], [[분]]도 이들과 말머리를 같이하고 달려가고 있다. 하료초는 병참인 열미를 버리고 가지고 있는 병량만 가지고 업을 친다는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몽념의 의견도 같다. 전략을 아는 사람이 취할 방법이 아니란 것이다. 그러면서 "네가 자살행위라고 했던 그 행동"이라고 분을 끌어들인다. 몽념은 [[전(킹덤)|전]]에게 간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식인 분 뿐이라며 은근히 그가 작전을 중단시켜 주길 청한다. 분은 말없이 한 발 앞서 가버린다.
          * 부하들 간의 설전이 지겨워졌는지 환의가 마론에게 자기가 아는건 한 가지 뿐이니 그걸 가르쳐주겠다고 한다. 그는 사실 백로 밑에서 부장 생활을 할 때부터 전과 알던 사이다. 그래서 딱 한 가지는 장담할 수 있다.
          * 아무 말 없이 말을 달릴 뿐이었던 전은 마침내 열미에서 출병한 이후 최초의 지시를 내린다. 그는 [[양단화]]의 산민족 군단을 분리했다. 현재 진군의 위치 북동쪽 양토에는 [[공손룡]]이 전선을 펼치고 있다. 전은 양단화의 산민군 5만으로 공손룡의 9만 병력을 요격하게 지시한 것이다. 이신은 이게 좋은 판단인지 확신이 생기지 않았다. 우선 공손룡군이 4만이나 많고 자군 병력은 분단됐기 때문이다. 하료초는 현시점에선 상책이라고 보는데 진군이 업으로 가는데 최대 장애물이 공손룡의 9만 병력이었다. 양단화가 공손룡을 막는 동안 진군은 추격 당할 걱정없이 업까지 도착할 수 있다. 이신은 또 아군을 방패로 삼는 거냐고 달갑지 않아 하지만 이번만큼은 어쩔 수가 없는 일이라는 하료초에 말에 반박하지 못한다.
          * 시간을 번 진군은 행군에 속도가 붙기 시작하는데, 여기서 전의 이해할 수 없는 지시가 내려진다.
          그렇게 해서 진군이 도달한 곳은 업 공략과는 하등의 상관도 없는 소도시 오다. 그저 따를 뿐이라 했던 분 조차 당황하고 지휘관들이 하나같이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입을 모으는 작전이었다.
  • 김처선 . . . . 24회 일치
         [[세종대|세종]]부터 [[연산군]]까지 일곱 을 섬겼으며 최고위 내시인 판내시부사 겸 상선을 역임한 인물. [[충청남도]] 전의현(현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1914년 전의현이 [[연기군]]으로 편입되어 전의면이 되었다.] 사람이다.
         1505년에 연산군이 음란한 춤인 처용희를 추며 방탕하게 놀던 자리에서도 김처선은 곧은 성품에서 우러난 직언을 서슴치 않았다. 당시 김처선은 연산군에게 '''"이 늙은 신(臣)이 4분의 [[임금]]을 섬겨왔으나 [[고금]]을 돌이켜도 이토록 음란한 도 없었사옵니다."'''라고 간하였는데, 그 정도가 상당히 심한 편이었다.
         사실 세간에 알려진 김처선의 최후는 대부분 야사에 의한 것이다. 일단 실록에는 연산군이 죽였다 정도로 살해 당일의 기록이 간략하다. 활에 맞아 죽었다는 것도 의문인데 중종 때 베어 죽었다는(주살) 구절이 나오고, 한참 시간이 흘러 200년 뒤 영조가 김처선을 복권하면서 그제서야 활에 맞아 죽었다고 기록이 바뀐다.
         연산군은 재위에 있는 동안 수많은 신하들을 무참히 도륙했지만 유독 김처선에 대해서만 이토록 심한 짓을 한 데에는 김처선이 다른 신하들과는 달리 의 면전에서도 두려워하는 기색 없이 할 말을 다 해버렸고, 무엇보다 평소에 믿는 구석이었던 김처선에게 배신당했다는 심리가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중종은 연산군처럼 막 나가지는 않았지만 그 역시 자이며 임금이 된 만큼 실의 권위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아무래도 중종의 생각으로는 연산군이 아무리 [[폭군]]이라 해도 '''일개 내시'''가 감히 에게 폭언을 퍼부은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여겼던 듯 하다.
         어쨌든 그의 최후는 '''진정한 [[의 남자]]'''로서 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충신]]답다 할 수 있어서 중종 반정 직후부터 그의 재평가가 이루어졌으며 240년 뒤 영조에 이르러 그의 고향에 공적을 기리는 정문(旌門)이 세워졌다.
         [[영화]] [[의 남자]]에서는 [[장항선(배우)|장항선]] 씨가 연기하였으며, 연산군을 진정으로 아껴주는 몇 되지 않는 충실한 심복으로 묘사된다. 주인공인 장생과 [[공길]] 일당이 에게 풍자극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자 을 정신 차리게 하는데 도움이 될까 하여 그들을 궁중에 스카웃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되려 연산군의 광기만을 돋우는 결과를 낳았다. 이후에 역사에서처럼 [[연산군]]에게 직언했으나 분노를 사서 쫓겨났으며, 후반부에 반정 세력들이 그를 포섭하기 위해 접근을 시도했으나 거절했고 [[반정]]이 일어나기 직전 스스로 목을 매어 [[자결]]. 이때 연산군은 처선이 어디 있냐며 술마시고 꼬장을 부리고 있다가 결국…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KBS]] [[사극]] [[과 비]]에서는 [[김성환(배우)|김성환]]이 연기하였으며 후배 내시 김자원에게 자기 물건들을 물려준 다음 연산군에게 직언한다. 연산군은 불쾌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어릴 때부터 업어키운 정이 있으니 쫓아내는 걸로 처리하려하지만 끝까지 충언을 고하는 김처선에게 결국 격분해 화살 수발을 맞고 숨을 거둔다.
         SBS [[사극]] [[과 나(드라마)|과 나]]에서는 [[주인공]]으로 등장했으며 각색이 심하게 되어 실제 김처선의 일생과는 완전히 다르게 그려진다. 당장 활동 연대부터 실제 역사와는 크게 달라 성종 즉위 이후부터 내관을 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실제론 손녀 뻘인 [[폐비 윤씨]]와 비슷한 나이로 설정되어, 그녀를 평생 동안 사모하는 인물로 묘사되었다. 폐비 윤씨의 자식인 연산군을 어려서부터 돌봐준 인물로 중종 반정으로 귀양가 있던 연산군이 어린 시절 김처선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후회하는 장면으로 막을 내린다. 참고로, [[배우]]는 [[오만석]].
         대중 매체에서 이렇듯 제법 자주 나온 이유인지 [[조선조실록]] 홈페이지의 전체 누적(실록 홈페이지 '''개설 때'''부터 누적된 것이라고 한다) 인기 검색어 검색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비범한 인물이다. 참고로 실록 홈페이지의 전체 누적 인기 검색어 1위는 [[이순신]].
         은 점점 더 미쳐 날뛰며
         전하 이 늙은 것이 [[단종(조선)|단종]] 대 때부터
         이 춤추다 말고 어이없는지
         은 노기충천 벌거숭이로 화살 하나 또 날렸다
         그는 을 쳐다보고
         은 극한으로 미쳐버렸다
         그뒤 은 곳 처 자만 나오면 당장 없애라 하였다
  • 킹덤/516화 . . . . 24회 일치
          * 수도 한단에 도착한 [[이목(킹덤)|이목]]. [[전(킹덤)|전]]의 의중을 파악하진 못했지만 진군을 성공적으로 포위하고 "병량공세"를 펼칠 채비를 한다.
          * 이목은 그제서야 전은 난민들을 "함락의 무기"로 삼아 조나라를 상대로 역으로 "병량공세"를 펼치는 것임을 깨닫는다.
          * [[환의(킹덤)|환의]]는 전의 큰 그림이 맞아 들어감을 보고 과연 전이라 감탄한다.
          * 전은 업공략은 환의에게 맡기고 그 자신은 또다른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출발한다.
          * 이목은 새롭게 얻은 병력을 진군을 포위하는데 돌린다. 업성에 투입할 수도 있으나 그러지 않아도 업성은 도권에서, 아니 중화전토에서 최고의 성. 진군이 보급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채 도권까지 들어왔으니 이들을 업으로 유인한 뒤 조군으로 포위한다면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숨통을 조일 수 있다. 이른바 "병량공세". 이목은 우선 조을 알현하고 정식으로 도권 전역의 통수권을 받기로 한다.
          * 이목의 도착 소식을 접한 [[호주(킹덤)|호주]]가 헐레벌떡 달려온다. 진작부터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목은 그동안 자신의 지시를 충실히 이행한 것에 감사를 표하는데 호주에겐 그보다 다급한 용건이 있었다. 그렇잖아도 알현 뒤엔 그를 찾아가려 했던 이목이었다. 호주는 지금 도권에서 속속 들어오는 최신첩보를 정리해왔다. 진군은 병력을 세 가래로 나눠 도권의 소도시 아홉을 정복하고 업으로 향하고 있다. [[공손룡]] 장군의 9만 병력은 [[양단화]]군의 산민족 5만과 대치하느라 발이 묶인 상황. 그런데 그 전선이 조금씩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도권 남부로 방출된 난민 무리는 북쪽으로 가지 못하고 쫓기듯 동쪽으로 몰려오고 있다.
          난민, 그 말이 호주의 입에서 나오자 이목의 안색이 변한다. 이목이 거기에 대해 자세히 묻고 호주는 그런걸 묻는 의도를 의아해하면서도 "진군이 정복한 성의 백성들을 성 바깥으로 쫓고 다른 성으로 보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렇다면 도권 남부에는 산더미 같은 난민 무리가 길 위에서 헤매고 있단 말인가? 이목은 그렇지 않다고 단정한다.
          * 한단의 이목 진영은 예상치 못한 일격을 맞고 고심 중이다. [[순수수]]는 지금이라도 업성에 전서구를 보내자고 하지만 이목은 벌써 늦었을 걸로 본다. 그리고 그건 사실이다. [[카이네]]가 어쩌다 이렇게 된 거냐고 묻는데 이목은 지금이라면 [[전(킹덤)|전]]이 그린 그림을 알아볼 것 같았다. 분명 그는 열미성의 실체를 파악하고 나서 업성에 갔다. 곧 업성은 난공불락의 성임을 깨닫고 곧장 업을 치기 보다는 업성을 무너뜨린 "함락의 무기"를 만들려고 했다. 그래서 아홉 소도시를 공격한 것이다. 이제 카이네도 전의 속셈을 눈치챘다.
          진군은 아홉 성을 공략한 것치곤 매우 빠른 속도로 업성까지 달려왔다. [[분]], [[몽념]]과 나란히 말 달리던 [[이신(킹덤)|이신]]의 눈에도 지평선 너머로 업성이 보였다. 진군 중 최선두는 [[환의(킹덤)|환의]]군이었다.
          카이네는 이같은 결론에 경악하며 그런 전투는 듣보보도 못했다고 말한다. 이목은 자기 자신도 처음 들어본다고 답하며 속으로 전의 이름을 통탄스럽게 불러본다.
          * 적군만 전의 기상천외한 발상에 경악한 건 아니었다. 환의는 병량공세를 받는 군단이 상대 백성을 써서 역으로 병량 공세를 거는 말도 안 되는 상황에 크게 감탄한다.
          >역시 넌 보통 놈이 아니야 전.
          전은 어느 새 업성을 봉쇄한 환의군 진영에 도착했다. 그는 환의의 감탄에도 아랑곳없이 업성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더니 업은 환의에게 맡기겠다고 말한다.
          환의는 전의 다음 수를 짐작하고 그렇게 묻는다. 전은 그렇다고 대답한 뒤 이목이 업을 해방하러 오기 전에 이쪽에서 먼저 치고 올라가야 한다며 말머리를 돌린다.
  • 블랙 클로버/100화 . . . . 23회 일치
          * [[마녀]]은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를 조종해 [[노엘 실버]], [[핀랄 룰러케이트]]를 죽이나 그때마다 운명은 바네사의 의사대로 대체된다.
          * 마녀은 드디어 바네사의 "운명을 조종하는 힘"이 완성됐다고 생각하고 바네사 자체를 조종하려고 들지만 그 조차 실패하고 만다.
          * 바네사는 절망한 마녀에게 이 마법은 자신과 인연이 맺어진 가족 편만 들어주며 "나와 당신 사이엔 인연은 없다"고 선언한다.
          * [[마녀]]은 바네사에게 기대하고 있던 "운명을 조종하는 힘"이 각성한 것을 직감한다. 그리고 그걸 시험하기 위해 조종하던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에게 [[노엘 실버]]를 죽이게 한다. 바네사가 안 된다고 외치자 고양이는 그 목소리에 반응한 것처럼 뛰어올라 아스타에게 달려든다. 하지만 고양이는 그저 아스타를 만진 것 뿐, 어떤 영향을 준 건지 전혀 알 수가 없다.
          마녀은 딱히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자 이상해하면서도 그대로 아스타가 노엘의 목을 치도록 조종한다.
          >원통해하거라. 마녀을 가벼히 여긴 죄를 말이야.
          단마의 검이 노엘을 베면서 그 목이 떨어져 나간다. 바네사의 원통한 비명소리가 들린다. 마녀은 역시 바네사의 힘은 불완전했다며 앞으로 자신이 잘 가르쳐주겠다고 말하는데.
          * 그런데 상황은 다시 되풀이된다. 아스타는 아직 검을 휘두르지 않았고 노엘은 무사하다. 마녀이 기시감을 느끼려는 찰나, 자신도 모르게 말하고 있다.
          >원통해하거라. 마녀을 가벼히 여긴 죄를 말이야.
          자신이 그 말을 했었다는걸 알고 있다. 그 순간 아스타는 아까와는 달리 십자가의 밑둥을 잘라서 노엘을 해방시킨다. 마녀은 뭔가 잘못됐다는걸 느끼기 시작했지만 아스타는 여전히 조종당하는 상태. 그대로 바닥에 쓰러진 노엘을 다시금 공격한다. 그때 또 한 번 고양이가 달려와 아스타에게 닿는다. 하지만 그것과 무관하게 아스타의 검은 노엘의 가슴을 관통하고, 마녀은 이번에야 말로 끝이라고 생각한다.
          * 하지만 이번에도 상황은 몇 초 전으로 되돌아간다. 마녀이 봤던 장면은 환상처럼 사라져버린다. 아스타는 노엘을 찌르지 않았다. 얼마 남지 않은 의식으로 마녀의 조종에 필사적으로 저항했기 때문이다. 이번엔 마녀이 [[핀랄 룰러케이트]]를 공격하게 하지만 마찬가지 결과였다. 마녀은 한 번 그가 죽임 당하는걸 보지만 그 현실은 금방 사라지고 공격이 실패한 장면으로 대체된다.
          * 마녀은 이번엔 고양이 본체를 공격하게 하지만 실처럼 풀어지면서 공격을 흘려보낸다. 그리고 고양이가 또 아스타에게 닿자, 흘려보낸 검이 아스타의 몸에 닿으면서 "꼭두각시의 혈조"가 풀려져 버린다.
          마녀은 자신이 있을 수 없는 실수를 되풀이하는 것을 깨닫고 이거야 말로 "운명을 조종하는 힘"이 각성한 거라고 깨닫는다. 정확하진 않지만 그 마법의 능력은 "고양이가 닿은 인물의 운명을 술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바꾸는 것". 바네사에겐 동료가 죽거나 아스타가 조종 당하는 현실은 처음부터 재하지 않았다. 그녀에겐 공격이 운좋게 빚나가는 결과만이 보여졌을 것이다.
          * 꼭두각시의 혈조가 바네사에게 걸린다. 마녀은 자신이 그토록 추구하던 "운명을 조종하는 힘"을 손에 넣게 되었다며 기뻐한다.
          여은 혈액을 모아 거대한 낫을 만들며 바네사의 운명의 힘을 수확하기 위해 다가온다.
          * 그녀의 우위는 한 순간도 지속되지 못했다. 고양이가 여의 이마를 건드린다. 그러자 꼭두각시의 혈조는 물론 그녀가 전개하고 있던 모든 마법이 해체되어 버린다. 그건 저항할 수 있는 성질의 힘이 아니다. 마녀은 현실을 부정하며 자신의 완벽한 마법이 조종하지 못할 것은 없다고 여기지만, 결과는 분명하다.
          고양이는 보통의 고양이처럼 바네사의 어깨 위로 올라탄다. 바네사는 고양이를 얼러주며 말한다. 이것이 여이 말하던 운명을 조종하는 힘이지만, 자신은 아직 잘 알 수 없는 힘이고, 단지 한 가지만 알겠다고 말이다.
  • 소냐(가수) . . . . 23회 일치
          * [[2015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제 12대 복면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 [[2016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패널 출연
         == [[복면가]] 출연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373737><#373737><-5> '''[[복면가|{{{#7FDDB7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의}}}]]''' '''{{{#gold 역대 가}}}''' ||
         '''복면가 네 번째 단승 가.'''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의 12대 복면가으로 역대 8번째 여성 가이며 최근 6번 엔트리 출신 가이다.[* 파일럿 [[자체검열 모자이크]]를 제외하면 7번째.]
         === 복면가 일지 ===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는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복면가)|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를 Mr.2의 '하얀 겨울'로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는 [[마야]]의 [[진달래꽃]]을 선곡해 1라운드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어 [[아이 러브 커피(복면가)|아이 러브 커피]] 역시 가볍게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3라운드에서는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선곡해 [[상남자 터프가이]]를 이긴 뒤,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새 가이 되었다.
         그 뒤 13차 경연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게 가 자리를 넘겨주었다. 이번 출연을 통해서 혼혈이라면 이런 음악을 해야한다는 편견을 깰 수 있었고 또 다른 혼혈계 사람들에게 혼혈이라는 장벽을 깨는 희망을 주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와는 별개로 하복에서 춘추복으로 갈아입었을 때 [[딸랑딸랑 종달새|다른]]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역대]] 가들처럼 옷을 갈아입으면 그 회에 가 자리를 넘겨주는 징크스에 걸렸다. 이 징크스는 연필 이전에도 있었으며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어느 가]]에 의해 사라지게 되었다.
          * 3조 엔트리인 [[딸랑딸랑 종달새]]와 공통점이 많다. 둘 다 60표 이상 득표를 한 번 씩 했으며, 이들 모두 [[황금락카 두통썼네|4번 엔트리에서 2연승한 여자]] [[네가 가라 하와이|가수]]들을 이긴 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4연승을 한]]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나는 가수다]] 출신에게 완패했다는 점이며 새 가 모두 예명을 사용했다.
         [[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한국 여가수]][[분류:김천시 출신 인물]][[분류:1980년 출생]][[분류:1999년 데뷔]]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유닛 . . . . 23회 일치
         소총을 든 병사 150명. 토사 번 전용 유닛이다. 다른 파 번의 비슷한 유닛들의 사관학교 테크의 염가형 보병으로 있는 반면, 적웅대는 고급 전열보병으로 사용된다.
         ===== 파 보병(Imperial Infantry) =====
          * '''파 전용'''
         소총을 든 보병 150명. 파의 고급 전열보병이다.
         소총을 든 보병 150명. 막부파의 고급 전열보병이다. 어째선지 파 보병보다 탄약 소지량이 5 많다.
         ===== 파 근위 보병대(Imperial Guard Infantry) =====
          * '''파 전용'''
         파 정예병 150명. 막부파 근위 보병대와 비교해서 능력치 차이는 없다.
         막부파 정예병 150명. 파 근위 보병대와 비교해서 능력치 차이는 없다.
         ===== 립 해병대(Royal Marines) =====
         ===== 파 근위 기병대(Imperial Guard Cavalry) =====
          * '''파 전용'''
  • 도영(1996) . . . . 22회 일치
         ||<#FF0133><:>'''{{{#white 별명}}}'''||<(> 도코몽[* 도영+코코몽.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도영이 냉장고 나라 코코몽을 닮았다는 말이 있어서], 토끼자, 도깽, 당근총각[* [[토끼]]를 닮아서 지어진 별명. 당근가게 망한 애라는 별명도 있다.], 또잉[* ‘도영’을 [[중국어]]로 발음하면 ‘따오윈’인 것을 모른 채 자신을 ‘또잉’이라고 소개해서 지어진 별명.], 우동[* “우리 동영이”의 줄임말. 비슷한 경우로, [[재현(NCT)|재현]]은 “우리 재현이” 즉 ‘우재’라는 별명이 있다.], 토평고 6대천[* 아이비클럽 일일카페에서 본인피셜 학교축제에서 노래를 부르고 난 뒤 생긴 별명이라고 한다 --멤버들피셜 멤버들앞에선 1대천이라고 한다고..형은 잘생긴 외모덕에 토평고4대천 출신.--], 미코[* 미성의 코러스. 뮤비뱅크에서 자신의 키워드로 써서], 도룡[* 도영+공룡. 언뜻 공룡도 닮아서], 증이[* 큰데 앙증 맞아서(...) 그런데 이 별명이 마음에 들었는지 좋아하는 별명 질문을 받을 때마다 증이라고 대답했다.], 팩폭남[* 팬들과 밀당하는 밀당남. ~~요정이라는 별명을 극도로 싫어한다~~], 삼청이[* 청순 청아 청초(...)], 직진남[* 형인 공명과 똑같이 직진남으로 '우리 결혼했어요' TV프로그램에서 형의 가상 와이프에게 직진질문을 한 것을 보여주었다.], 도영글래스[* 유리잔같이 소중히 다뤄야하는 재로 가장 잘 삐지는 멤버이다. 태용의 전화에 그렇게 저장 되어있다.], 도영댜님[* 도영 자신이 정한 별명이다.], 도영임굼님[* SM 할로윈때 임금님 코스프레를 했는데 NCT 나잇나잇에서 임금님보단 유니크하게 임굼님이라고 도영이 바꾸었다.] ||
          >'"왠냐면는... 형이 태권도 학원을 다닐 때 내가 피아노 학원을 다녀서 그래요.'" (내일은 시구)
          * 산타의 재를 믿은 적이 없다고 한다. 유치원 시절 산타 분장을 하고 선물을 나눠주러 온 청년이 수염을 떼는--[[동심파괴]]--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 [[https://www.youtube.com/watch?v=5Jx_Oa84c94|영상]]
          * 학창시절 친구들의 SNS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도영이 요리를 꽤 잘한다고 한다. SNS에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도영이 직접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반찬들이 가득한 밥상이 있다. [* NCT LIFE 한식 도전기 1화 자신 있는 한식 만들기 미션에서 닭갈비를 만든 바 있다. --7위--][* 형 공명의 말에 따르면, 엄마 아빠 안 계시면 형을 먹여 살렸다고 한다.] 본인 피셜로는 제대로 된 요리는 잘 못하고 금방 해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나 볶음밥 같은 생활요리를 잘한다고 한다. 숙소에서도 태용, 재현, 해찬과 함께 요리를 주로 맡는 멤버 중 한 명인듯.
          * 스스로를 '''스엠빠'''라고 지칭하며 곡 추천 리스트에도 소속사 선배들의 노래가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SM 가수들의 신보가 나오면 거의 100% 확률로 그 주 라디오에서 수록곡을 추천한다.] --재현:당신 스엠 가수에요-- 스엠빠인만큼 경하는 선배 가수는 [[EXO]]의 [[디오]]라고 한다. 듀엣해보고 싶은 선배로도 여러번 디오를 꼽았다. 롤모델은 [[샤이니]]. 그 전까지는 노래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노래 밖에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샤이니의 Dream Girl 무대를 보고 퍼포먼스가 노래를 표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음악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때부터 좋은 아티스트, 좋은 퍼포머가 되고 싶었다고. [[MBC]] [[쇼 챔피언]]을 진행했을 때도 [[샤이니]]의 모든 노래들을 다 들었다고 밝힌 적 있으며 샤이니의 4집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Odd Eye>를 뽑았다.
          * 팬들이 불러줬으면 하는 별명으로 '도영댜님'을 골랐다. 이유는 주어진 보기 중 제일 발음이 어려워서 분명 포기하실 것 같아서라고. --하지만 팬들은 발음과 상관없이 꿋꿋하게 댜님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제는 '댜님' 호칭이 익숙해졌는지 아이돌룸 출연 당시 본인의 풀네임을 도영'댜님'이라고 이야기하였다. 할로윈에 임금 분장을 한 이후 '임굼님'으로 업그레이드. '임금님'이 아니라 '임굼님'이 된 이유는 '댜님'에 비해 '임금님'은 너무 유니크하지 않으니 '임굼님'이 좋겠다고.
          * 사물이나 추상적인 재를 종종 의인화해서 말하는 버릇이 있다. 자신의 물건을 '그 아이'라고 부른다거나 '여름이 서운해하겠다'라든가.
          * 2018년 SM 할로윈 파티에서는 코스프레를 하였다. 원래 있던 별명인 '댜님'을 노린 것은 아니고 할로윈 코스튬을 고민하던 중에 스타일리스트 분이 제노와 같이 해보는게 어떠냐고 제안해서 제노는 세자, 도영은 으로 맞추게 되었다고. --도영:우리 아들로 제노를...--
  • 동왕부 . . . . 22회 일치
         [[중국 신화]] [[도교]]의 신. 동공(東王公)이라고도 한다.
         [[서모]]와 대응하는 신으로서, 서쪽의 곤륜산에 사는 서모에 대응하여 동쪽의 봉래산에 사는 남신이다. 남자 신선들의 우두머리로서, 서모와 부부로 여겨진다. 동방의 수호신이다.
         동부는 서모에서 파생된 신으로, 한나라 시기에 나타났다. 본래 서모는 독립적으로 묘사되었으며, [[반인반수]], [[양성구유]]로 묘사되거나, 천제(天帝) 혹은 상제(上帝)가 지상으로 강림할 때 지상에서 그를 맞이하는 여신으로서의 역할을 지니고 있었다.
         서모 자체의 양성구유, 혹은 천상의 천제-지상의 서모라는 구도는 한나라 시기에 급격하게 바뀌었는데, 서모가 서쪽을 관장하는 신격이 되면서 동쪽을 관장하는 신격의 필요성이 나타난 것이다.[* 시대적으로 보자면, 춘추전국시대 여러 나라로 분리되어 있었던 중국이 하나의 국가([[진제국]], [[한제국]])이 나타나면서 '중앙'(자국)에 대응하는 '사방'(국경,외계)의 개념이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나라]] 시기에 양(陽)의 부분이 동부로 분리되었으며, 동부가 남성신으로 묘사되면서 서모는 이에 대응하여 아름다운 미녀로 여겨지게 된다.
         서모와는 달리 동부는 독자적으로 숭배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동부를 묘사할 때는 미술 작품(동경, 그림 등) 등에서 서모와 나란히 묘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미술적 관점에서 서모와 대칭되는 재로 나타난 것이 동부의 시초인 것이다. 동부는 서모의 부속신이라고 할 수 있다.
  • 배영수 . . . . 22회 일치
         ||||||||||||<:> '''2004, 2013년 [[한국프로야구]] 다승''' ||
         ||||||||||||<:> '''2005년 [[한국프로야구]] 탈삼진''' ||
         ||||||||||||<:> '''2004년 [[한국프로야구]] 승률''' ||
         대표적인 별명으로는 삼성 시절의 {{{#blue 푸른 피의 에이스}}},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전에서 30년 발언으로 비록 오해지만 한국에서 밉상으로 찍힌 [[스즈키 이치로]]에게 빈볼을 던져 얻은 '''배열사'''가 있다.[* 모바일 게임인 [[게임빌 프로야구/2011]]에서도 배영수의 이름이 배열사로 나온다. 사족으로 본인의 의사보다는 고참이였던 구대성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26/2010042601473.html|입김]]이 있었다고 한다.] 또 한때는 "'''초'''절정'''미'''소년'''배'''영수"에서 따온 '''CMB'''로 삼성 팬들 사이에서 불린 적도 있다. 그리고 [[슬러거]] 유저 한정으로 배[[포크]][* 이거 때문에 배영수가 정통포크를 던질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배영수의 포크는 반(半)포크성으로 스플리터에 가깝다. 떨어지는 각도는 적지만 스피드는 빠른.]란 별명도 있다. 물론 못할 때에는 얄짤없이 배영구,[* 왠지 모르게 순박해 보이는 외모에 초년생때는 영구와 비슷한 까까머리를 하고 다닌 데다가 이름이 비슷하기도 해서인지 평상시에도 애칭으로 배영구라고 불리는 일도 있다.] 더 내려가면 배민폐, 패영수, 배0승으로 격하되며 심할 경우엔 '''패'''[* 말 그대로 '''敗'''王. 특히 1승 12패를 기록한 2009년이 절정이었다. [[선동열|이 사람]] 때문이라는 변명의 여지가 있지만... 그 때 배영수는 야구를 그만두려는 생각도 했다고 한다.]까지 내려가기도 한다. 다만 아래 이야깃거리를 읽어 보면 알겠지만 배영수의 부진 원인이 06시즌의 역투다 보니 삼성 팬들에게는 이래 저래 아픈 손가락이라 부진한 성적에 비해 옹호를 매우 많이 받았'''었'''다. 성적과 컨디션에 상관없이 '''[[참교육|영쑤]]'''라는 별명도 자주 쓰인다.
         배영수가 토미 서저리를 받기 전까지의 플레이 스타일은 140km/h 중 후반 최고 155km/h 를 기록하는 강력한 속구,[* 특히 속구는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테일링이 걸렸을 정도다. 예를 들어 진통제를 맞고 등판했던 06년도 한국시리즈에서도 패스트볼 테일링이 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평균속도 130km/h 중후반의 슬라이더130km/h 후반에서 140km/h 정도의 평속이 나오는 스플리터 [* 잡는걸 보면 스플리터가 맞다. 배영수 본인도 스플리터를 던진다고 한다.] 로 타자를 윽박지르는 투구스타일로 [[ 스몰츠]] 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으로 평가되었다. 이닝 소화 면에서도 2004년 한국시리즈 10이닝 노히트노런을 비롯해 2005년도 최다이닝 4위, 2006년 팔꿈치 부상에도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등의 연투능력이 있는 투수로서 강점을 보였다. 투구폼도 구속을 짜내기 위한 힘을 모으는 과정이 보이는[* 던지기 전에 힘을 모으기 위해 잠시 멈췄다가 투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터프로 상대방을 압도하는 투수로 kbo 최정상급의 강속구 투수였다.
         하지만 팔꿈치 부상을 입고 토미 서저리를 받고 난후 구속이 10km/h 가까이 줄어들었고[* 대략적으로 배영수 전성기의 평균구속이 145km/h 정도에서 형성되었고 최고구속도 155km/h 임을 감안할 때 2017년 패스트볼 평균속도 137km/h 최고구속 145km/h 에서 형성된다고 할때 시즌중 평균구속은 약 8km/h 최고구속은 10km/h 정도가 떨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다 .] 구위도 감소하면서 더이상 타자들을 압도할 수 없었다. 그렇게 되면서 2008~2011 시즌을 말아먹고 말았다.[* 이는 플레이스타일의 급작스러운 변화로 해석될 수 있는데 [[팀 린스컴]] 의 경우에도 보듯이 갑작스러운 구속과 구위 저하로 인해 자신이 가지고 있던 플레이스타일이 먹히지 않았을 때 새로운 플레이스타일을 적용시키는데 린스컴이나 배영수 모두 제구력 보다는 구위와 구속으로 승부하던 스타일이었는데 둘다 급작스러운 구속 저하로 인해 타자들의 배트를 유도시키지 못하고 스트라이크에 던지는 공이 맞아나가기 일쑤였기 때문에 시즌을 말아먹게 된 것 .] [* 이와 같은 현상을 겪은 선수는 kbo에도 있다 바로 [[정민철]] 그도 배영수나 린스컴과 비슷하게 구위와 구속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선수였지만 데드암 증세 이후 자신의 스터프로는 상대를 압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제구력형 피쳐로 변신 2007년 2점때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부활에 성공했다. --다음시즌에 다시 망했지만-- .]하지만 새로운 플레이스타일에 완전히 적응한 2012년 부터는 리그예전처럼 리그에서 탑급 선발은 아니지만 최소한 리그에서 3~5 선발까지는 가능할정도로 회복이 되었다. 그리고 그 플레이스타일을 보자면 예전보다 구속이 떨어진데 기인하여 제구력으로 승부를 보는 스타일로 40% 초중반의 비율로 패스트볼을 던지고 그 이외에 슬라이더와 스플리터를 2:2 비율로 던지고 나머지 커브나 체인지업등을 던지는 스타일로 전성기 투구스타일에서 패스트볼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고 그 자리를 슬라이더와 스플리터의 변화구가 채우고 보여주거나 카운트를 잡는 용도로 커브와 체인지업등 기타 구종이 들어왔다고 보면 될 듯 하다.[* 부상 이후로 싱커(혹은 투심)과 서클 체인지업이 추가되었으며 커브도 구사비율이 조금 늘었다, 2011 시즌에는 커터 추가도 시도했으며.[[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09&aid=0002167949|#]] 이외에도 2008년 포스트시즌 때는 너클커브를 던졌고,[[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20&aid=0001997488|#]] 2013년 8월경에는 너클볼까지 선보였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6&aid=0000011149|#]]] 그에 맞춰 투구폼도 변화하여 조금 더 구위와 제구를 잡기 위해서 박수를 치는듯한 투구폼[* 정우람의 투구폼을 생각하면 될듯.]으로 예전의 투구폼보다 조금더 투구폼이 빨라졌으며 간결해졌다.[* 메이저리그에서 이와 비슷하게 투구폼을 고친 사례를 보면 [[잭 그레인키]] 가 있다.] 하지만 과거 스터프에 의하던 선수였던 만큼 제구파 투수로 플레이스타일이 변경되었어도 과거 플레이스타일에 영향이 있는지 경기당 기복이 심해졌다 잘 던지는 날에는 호투, 컨디션 안 좋은 날에는 엄청나게 털리는 경향이 있는게 눈에 보일 정도 다만 제구력만큼은 2005년 이후로 줄곧 리그 상위권이었다. 시즌 볼넷이 40개를 넘은 시즌이 손에 꼽을 정도.[* 배영수가 컨디션 기복이 있는 것이 이에 대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공격적인 스트라이크 공략으로 볼넷도 적게 내주지만 그만큼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스트라이크에 들어간 공이 정타를 많이 맞으면서 털리기 쉽다는 것.]
         2005년에는 정규시즌 동안 11승을 올리면서 147개의 탈삼진으로 탈삼진에 오른적이 있다. 이 활약으로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2006년 제1회 WBC]]의 국가대표 A팀에 승선하여 중간계투로 활약했으며, 특히 1라운드 A조 3경기 일본과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후 봉중근을 구원하여 올라와 ⅔이닝을 잘 소화한 다음 7회말 일본의 공격 때 선두타자였던 [[스즈키 이치로|이치로]]를 초구부터 141km/h짜리 속구를 엉덩이 쪽으로 던져 맞춘 것이 유명해져 [[https://youtu.be/Gw8MEjLD3iM|배열사]]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배영수는 2006년 결국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다. 그리고 [[선동열|선뚱]]은 그런 그를 위해 등판을 늦추거나 하다가 시즌 말미에는 불펜진에 합류시켰다. 한국시리즈에서 '''2승 1세이브 1홀드'''를 기록한 배영수(이긴경기 모두 등판)였으나, 경기 후에는 팔꿈치가 안 펴지고 경기에 나서기 전에 '''진통제'''[* 흔히 대포주사라고 알려진 '''데포메드롤'''. 이 주사는 [[1982년 한국시리즈]]에서 [[박철순]]도 맞은 적이 있다.][* 그런데 대포주사에는 [[스테로이드]] 계열의 물질인 메틸프레드니솔론이 포함되어 있다.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로 분류되는 일반적인 약쟁이들이 즐겨찾는 계열은 아니나 소염효과가 강력해서 치료목적으로 자주 이용되던 약물이다. 하지만 염증이 자연스럽게 치유되면서 가라앉는게 아니라 부상이 그대로 남은채로 염증만 가라앉기 때문에 선수의 몸을 망가뜨린다. 그 때문에 현재는 금지되어있다.]'''주사를 맞아야''' 할 정도로 그의 팔꿈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실제로 이미 시즌 말미인 9월부터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1414827|팔꿈치 통증이 심각해]] 한국시리즈 엔트리 승선 조차 불분명 할 정도였다. 그야말로 자신의 팔꿈치와 삼성의 통합우승을 맞바꾼 셈... 이 때 당시의 희생으로 영구 까방권을 획득해 이후 몇 년씩 부진해도 대다수의 삼팬들은 그를 욕하지 않았다. --물론 2009시즌 부진 때 멋도모르는 뉴비들은 패이라고 씹어댔다.--
         결국 한국시리즈 후에 [[http://foto.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sports/200611/20061106/6bf76105.htm|토미 수술]]을 받게 된다. 그러나 보통 선수들이 팔꿈치 인대가 늘어나거나 일부 손상된 상황에서 수술을 받는데에 비해, 배영수의 팔꿈치는 '''아예 끊어진 상태'''로 조브 클리닉 '''역대 최악의 상태'''였다고.
         이 후 5월 1일 대전 한화전에서 5이닝동안 1실점하며 다시 승리투수를 하면서 좋은 흐름을 찾는가 했는데, 이 후 SK와 두산을 상대로 연속 5이닝 미만 투구로 조기강판되면서 강타선을 보유한 상위팀을 상대로는 여전히 극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5월 중순까지의 투구 내용을 보면 위의 기사와 달리 실제로 구속은 회복되지 못했고,[* 안 되는 경우와 되는 경우의 비율이 절반 정도? 자세한 건 [[토미 ]] 문서에서 수술 부분을 읽어 보도록. [[임창용]]이 특이한 경우.] 예전처럼 묵직한 구위를 앞세운 속구위주의 투구를 더 이상 보여주기는 힘들기 때문에 기교파 투수로 변신했으나 강타선을 보유한 두산, SK와의 대결에서 다소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다. 심지어 5월 20일 대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는 1⅓이닝 동안 5실점(4자책)으로 통타당하는 모습까지 보이면서 결국 계투진으로 강등당하고 만다.
         마침내 결정된 곳은 야쿠르트로, 등번호까지 결정되었을 정도로 계약이 거의 다 되었는데 메디컬 테스트 결과 B형 간염 보균자라는 이유로 계약이 결렬되었다고 한다.[* 원래 배영수는 선천적인 이유로 간 수치가 높다고 한다. 그것때문에 2006년 시즌끝나고 수술을 미룬것.] 이걸 계기로 배영수는 'B형수', 'B영수'란 별명을 얻었다. 안티들은 배영수가 대구출신이고 간염 보균자다 보니 상어를 염장하여 구운 경북 대구 음식인 돔배기에 빗대 '돔배영수'(...)로 부르기도 한다.[* 기 위키는 돔배기가 상어를 삭힌 경상도 음식이라 하였으나 주로 경북 대구 지역서 염장한 상어고기를 구워 주로 제사상이나 차례상에 올리는 음식이다. 돔배기는 경북 영천이 유명하다.]
         '''9년만에 다승 수상'''
         에이스라 하기에는 성적이 모자라지만 삼성 선발진의 한 축으로 꾸준히 뛰면서 2004년에 이어 또다시 공동 다승을 수상했다.
         사실 [[김성근|금지어]]와 연관 깊다. 학창시절 은사로 포장되고 인연이 되었다지만, [[살려조]] 못지않게 특유의 혹사 패턴에 걸려들었다. [[조인성(야구선수)|칰금님]] 못지 않게 성실하게 잘 따라주었으나, [[권혁]]과 함께 관리가 필요했던 선수를 선발과 불펜 구분 없는 하루살이 야구에 갈아 넣었던 것이 컸다. 이미 삼성의 우승에 팔을 바치고 토미 수술을 받던 그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44&oid=109&aid=0002067249|토미 수술을 창안한 프랭크 조브 박사가 직접]] 수술 결과를 점검했고 조브 박사의 제자가 집도했는데, 이리 엉망인 선수는 처음이라 평했을 지경이었다. 게다가 재활도 지나치게 서둘렀다는 이야기가 있는 선수가 이적 후에 그 따위로 굴렀으니.. 결국 2015년 팔꿈치 뼛조각 제거 시술을 받았다.
          * 삼성팬들은 2006년 한국시리즈에서 자신의 팔꿈치를 희생해가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배영수에게 [[까방권]]을 부여해 주었으며, 이 후 토미 수술 후유증으로 극도의 부진으로 빠졌을때도 비난의 목소리 하나없이 묵묵히 배영수를 지지해주었다. 2012년 배영수의 부활은 3년동안 영구까방권을 사용해준 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삼성팬이라면 배영수를 절대 까서는 안 된다는 불문율이 있을 정도. 그럼에도 배영수를 깐다면 '올림픽 금메달 이후에 야구 보기 시작한 뉴비' 취급을 당했었다. 하지만 2014년 FA 협상에서 보인 모습 때문에 상황이 달라져 신규 팬이든 올드 팬이든 배영수를 더 우선시하는 팬과 삼성을 더 우선시하는 팬들로 갈려 까방권도 퇴색되고 있으며 갈수록 배영수를 금지어 취급 하는 경우가 많은 편. 커뮤니티별로 살펴보면 [[삼갤]]에서는 그 재 자체로 금지어 혹은 조롱거리 취급을 당하며 사자후는 04년 한국시리즈를 지켜본 일부 팬들이 배영수를 동정적인 시선으로 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경북고 진골이 삼성을 배신하고 갔다는 점 때문에 냉랭한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우호적인 곳은 [[사사방]]과 [[엠팍]]. 사사방은 기본적으로 선수보다는 구단 프론트(+[[류중일]])와 [[김성근]]을 더 싫어 하기 때문에 배영수보다는 삼성 프론트(+류중일)이나 김성근을 조롱하는 용도로 배영수를 언급하면 몰라도 배영수 자체를 욕하는 경우는 그 휴지통에서도 찾아보기가 힘든 편. 엠팍은 쓸데없는 키배거리를 만들기 싫어서인지 일부 삼성팬이나 한화팬이 삼성시절 배영수를 언급하거나 혹은 삼성팬이 한화로 간 이 후의 배영수를 조롱하는 글을 남겨도 서로 그러려니 하고 무시한다.
  • 블랙 클로버/83화 . . . . 22회 일치
          * 도미넌트 코드의 안내로 여의 거처까지 도착하는데 성공하나, 그들 앞엔 여이 바네사 에노테이커를 짓밟고 있는 모습이 펼쳐진다.
          * 바네사는 자신이 노예가 되는 조건으로 아스타의 팔을 고치려 했으나 여의 노여움만 산 것이다.
          * 그때 여은 수상한 재들이 숲 바깥에 나타난걸 감지하는데, 이들은 마르스를 위시한 다이아몬드 국의 침략군이었다.
          * 도니먼트 코드, 도미나는 마녀의 숲 전체는 여의 마력으로 감지되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들키는 날엔 벌집이 된다고 경고한다.
          * 어찌어찌 여의 거처를 발견하고 돌격하는데, 어쩐지 외부에서도 보이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있다.
          * 그 구멍으로 들어가보니 바로 여의 방이 나타난다.
          * 그런데 여은 누군가를 발아래 놓고 짓밟고 있는데.
          * 검은 폭우의 마녀 바네사 에노테이커였다. 여에게 당해 의식을 잃은 상태.
          * 여은 지난 화처럼 "불완전"이라고 중얼거리고 있다.
          * 그러나 여은 음침한 살기를 드러내며 "침입자 주제에 숲의 여이며 모든 여의 어미된 재인 자신에게 그따위 말버릇이라니"라고 대꾸한다.
          * 여은 아스타에게 "이건 가족 간 문제"라며 참견하지 말 것이며, 이들이 어떻게 되든 자기 자유라고 말한다.
          * 핀랄이 공간마법으로 아스타를 여의 배후로 보낸다.
          * 여은 아스타가 마력이 없는걸 파악하고 "추잡하고 불완전"하다 비하한다.
          * 여은 아스타가 바네사가 치료하고 싶어했던 아이임을 알아차리낟.
          * 그때 여은 무언가 감지하고 서둘러 수정구슬을 살펴본다.
          * 이들은 다이아몬드 국의 신 팔휘장들.
  • 일곱개의 대죄/216화 . . . . 22회 일치
          * 시련을 통과한 킹은 드디어 날개가 돋아나 요정으로서 한 성장한 셈이지만 크기가 너무 작아서 금세 시무룩해하다 디안느의 위로를 받는다.
          * 그로키시니아는 십계를 이탈해 요정의 숲을 지키기로 하고 디안느와 할리퀸은 일곱 개의 대죄로 복귀를 결정한다.
          * 한편 리오네스 국에 모여있던 대죄들은 국 [[바토라 리오네스]]의 새로운 예언을 듣기 위해 모여있었다.
          * 요정의 숲에서 눈을 뜬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오랜만에 재회한 [[오슬로]]가 반갑게 얼굴을 핥는다. 그 바람에 일어난 할리퀸은 아주 행복한 꿈을 꾸었다며 "[[디안느]]가 나에게 키스하는 꿈을 꾸었다"고 말하는데, 마침 당사자가 옆에 있었다.
          *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잠시 말이 없었다. 디안느가 침묵을 깨고 할리퀸에게 등이 괜찮냐고 묻는다. 그는 그제서야 왜 옷을 벗고 있는지 의아해한다. 그러고 보니 시련 직후에 왔던 격통도 사라졌다. 몸을 확인하던 그는 곧 자신의 등몸에 나타난 이변을 알아차린다. 날개였다. 그토록 바라던 요정의 날개였다. 그는 이제 자신도
          어엿한 요정이라 환호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초대 요정[[그로키시니아]]의 크고 아름다운 날개가 떠오른다. 그가 특유의 긴장하는 모습으로 시무룩해하자 디안느가 "그로키시니아도 처음엔 작은 날개였다고 했었다"고 위로한다.
          * 그러보니 그로키시니아가 보이지 않았다. 이곳이 요정의 숲인 건 분명한데. 할리퀸이 그의 행방을 묻자 디안느가 직접 그가 있는 곳으로 안내한다. 거기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다. 할리퀸은 그의 모습을 확인하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 짓는다. 자신 이상으로 오랫동안 어긋난 인연으로 괴로워했던 초대 요정. 그도 그 인연을, 여동생 [[게라이드]]를 되찾는 중이었다.
          * 그런데 게라이드의 눈물이 온순했던 오슬로를 자극했다. 오슬로는 그로키시니아가 그녀를 괴롭힌 줄 알고 적개심을 드러낸다. 게라이드가 황급히 그를 진정시키지만 그로키시니아는 그러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며 씁쓸해한다. 이 기회에 게라이드는 오빠에게 오슬로를 소개한다. 오슬로는 그로키시니아가 사라진 직후에 나타나 혼자 된 게라이드를 지켜줬다. 지금은 게라이드를 대신해 현 요정 할리퀸을 지키고 있다.
          지금와서 보면 그건 로우의 목소리였다. 그리고 그 사건이 일어난 직후에 나타난 오슬로. 그로키시니아는 그가 분명 로우의 의지를 이어받은 재일 거라고 추측한다.
          * 이것으로 요정의 숲에서 일어난 사건은 일단락 되었다. 하지만 할리퀸은 아직도 마음에 걸리는 게 있었다. 디안느가 그런 마음을 먼저 알았다. 그녀는 할리퀸에게 리오네스 국으로 돌아가기를 청한다. 그러면 [[엘레인]]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로키시니아도 이제 자신이 요정의 숲을 지키겠다며 그러라고 등을 떠민다.
          >지금 국이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겟지만
          꼭 자신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 달라고 했던 인형 고서. 디안느는 새삼 그를 떠올린다. 그녀가 힘차게 그러자고 대답하자 할리퀸은 오슬로에게 요정의 숲을 부탁하며 리오네스 국으로 향한다.
          * 한편 국에 있던 일곱 개의 대죄, [[멜리오다스]], [[반(일곱 개의 대죄)|반]],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 [[고서]], [[에스카노르]]는 한 자리에 모여있다. 그 장소는 과거 일곱 개의 대죄가 성기사장 [[자라스트로]]를 죽였다는 혐의를 받았던 고성의 꼭데기였다. 이들을 불러모은 장본인은 멀린. 국 [[바트라 리오네스]]가 본 새로운 예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자욱한 안개, 도를 채우는 시간
          >우리를 국의 반역자로 만든 그 성의 정상에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 . . . 22회 일치
         오스만에 대한 반격도 한편으론 시행되었는데, [[헝가리]] 위주로 시행된 세번의 [[십자군]]이 그것이다. 특히 1444년에 마지막 십자군에서 십자군은 카라만의 족장인 이브라힘 베이가 반란을 일으킨 틈을 타, [[모레아 전제국]][* 현재의 펠로폰네소스 반도] 친 콘스탄티노스[* 후의 비잔티움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노스 11세]와 연합해 나름대로의 성과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체사리니 추기경의 무리한 휴전협정 파기덕에 멋대로 나아갔던 헝가리-폴란드 연합군[* 당시 헝가리와 폴란드는 [[동군연합]]이었다.]은 패배. 이었던 울라슬로도 전사하면서 참혹하게 끝난다. 홀로남은 콘스탄티노스는 외로이 튀르크의 공세를 [[헥사밀리온]] 장벽에서 막았으나 결국 헥사밀리온은 무너지고, 친은 겨우 목숨을 건지고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한편으론, 비잔티움은 황제 요안네스 8세가 죽고, 그의 동생 콘스탄티노스가 콘스탄티노스 11세로 즉위한다. 그는 모레아의 친으로써 모레아를 비잔티움의 봉신인 모레아 전제국으로 일통하고, 바르나 십자군에서 그리스 지방 거의 전체를 일시적으로나마 탈환할 정도로 능력있는 자였으나... 바르나 십자군에 협력한거 때문에 초강대국이었던 오스만의 지도자였던 무라트 2세에게 찍혀서 재혼[* 당시 그는 두 번의 결혼을 치뤘으나 두 번 모두 자식이 없었다]도 못하고 있었다(...) 심지어 대관식도 콘스탄티노플이 아닌 모레아에서 치뤘고 콘스탄티노플에 올때도 카탈루나 배를 빌려타고 온 안습한 처지가 되었다.
         사절의 요구를 들은 메흐메트는 생각해보겠다며 차갑게 대꾸한 이후, 보소포로스 해협의 가장 협소한 지역에 요새를 짓기 시작한다. 이소식을 들은 황제는 경악하면서 사절을 보내 외교적으로 해결을 하려하지만, 술탄은 그들을 쫓아내는것으로 대답을 해줬다. 황제는 그 대응으로 도시내의 튀르크인들을 투옥하는걸로 맞대응했으나, 별 소용없는 행위였고, 결국 모두 풀어주었다. 그렇게 당대에 '보코하즈 케센', 그리고 현재는 '루멜리 히사르'라고 불리는 요새가 완공되었고, 이로인해 이곳을 래하는 모든 함선들은 요새의 검문을 받아야 했다. 이는 이곳을 통해 무역을 하는 이탈리아 상업국가들에게 큰 위협을 줬는데, 단적인 예로 베네치아인 안토니오 리초가 이끄는 함선이 요새의 검문요구를 무시했다가 포격을 받고 침몰했고, 살아남은 선원과 선장모두 사형을 당했다. [* 선장은 특별히 말뚝형에 처해졌다.] 더더욱 급해진 황제는 교회통합을 요청하며 교황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돌아온건 겨우 200명정도의 병력뿐이었다.[* 별 수 없는게, 당시 교황령의 군사력은 제국보다 별볼일 없었다.(....) 차라리 모레아 전제국이 훨씬 더 국력이 탄탄했을거다.] 하기야 소피야 성당에선 교회통합을 선언하는 미사가 열렸지만, 해당 미사는 황제와 그 일부 측근들, 일부 통합파 사제들과 교황청에서 온 주교들 일부만 왔을뿐이었다.
         오히려 국가적인 지원보단 개인적인 지원이 더 줄을 이었다. 대표적인 경우가 카스티야의 귀족인 톨레도의 돈 프란시스코[* 자신을 콤네소스 황가의 자손이라 칭하며 황제를 사촌이라 칭하기도 했다. 사실 이 당시 비잔티움 제국은 콤네노스가 아닌 팔레올로고스 조였고, 오히려 [[트레비드 제국]]이 콤네노스 조의 후손이다. 팔레올로고스 조도 콤네노스 조와 인척관계이긴 하지만.]와 제노바의 군인 주스티니아니 롱고였는데, 특히 주스티니아니는 공성전전문가로 상당히 이름난 군인이었기에 황제가 직접 방어를 성공해낸다면 림노스 섬의 통치권을 나눠준다고 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의도가 국가 이상으로 높았으며, 통제력이 미약한 세속 국가보다는 종교에 대하여 애착을 강하게 가졌다. 특히 말기의 비잔티움 제국은 이미 모든 면에서 오스만 제국의 간섭을 받고 있었던 것이 현실이며, 오스만 투르크 영토 한 가운데 고립된 '콘스탄티노플'은 모든 면에서 비잔티움 황제보다 오스만 술탄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다. 이미 세속국가로서 비잔티움은 훅 불면 날아갈 정도로 약화되었고, 제국은 과거와는 달리 '교회의 보호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었다.
         예를 들자면 헝가리는 주전파인 섭정 야노슈 후냐디의 영향력이 전술한 코소보에서의 패배로 약해졌고, 인 라슬로 5세가 성년이 되어 후냐디의 섭정을 탐탁치 않아 했다는게 문제였다. 거기다가 당시 라슬로 5세는 신성로마제국[* 정확히는 오스트리아]에게 보헤미아와 헝가리 위를 위협받고 있었다.
         앙쥬 백작으로 부터 나폴리 국을 정복해[* 당시 아라곤 알폰소 6세가 시칠리아 을 겸했으므로, 탈환으로 볼 수도 있다.] 신흥 강국으로 떠오른 아라곤 국은 역시 비잔티움으로부터 도움이 될 수도 있었으나, 그들도 초강대국 오스만을 상대로 혼자 나서려 하지는 않았다.
         전통적인 중세의 관념에서 '서방제국'을 맡고 있던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인 프리드리히 3세는 나서기만 하면 분명 큰 도움이 될 수 있었겠으나, 그는 교황으로부터 갈굼을 받고나서야 오스만으로부터 (별의미없는) '최후통첩'을 보낼 정도의 위인이었다. 무엇보다, 전술했듯이 그는 당시 헝가리와 보헤미아 위를 노리고 있었다.
         그리고 외벽과 내벽중 어느쪽에 방어를 집중할것이냐를 놓고 논쟁이 펼쳐졌는데, 황제와 주스티니아니 모두 1422년에 무라트 2세가 도시를 공격했을때 외벽방어에 집중해 막아낸것처럼 이번에도 외벽에 방어하기로 결정하려 했으나, [* 내벽에도 병력을 배치하는게 좋긴 하겠으나, 그럴 여유가 없었다.] 스스로를 '전략가'라 자칭했던 교황청의 사절 레오나르도 대주교가 내벽을 방어하라고 우겨 잠깐동안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그는 1422년 무라트 2세의 공격으로 인해 수리된 외벽이 제대로 수리되지 않았다면서, 이게 모두 수리비를 두명의 그리스인인 자가루스와 수도사 네이피토스가 횡령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것은 굉장히 부당한 주장으로, 자가루스는 마누엘 팔레올로고스가 본명인 황제의 친족으로, 수리된 성벽에 이름까지 적힌, 당시에 굉장히 경받는 정치인이었다. 또다른 횡령범으로 지목된 네오피토스는 통합반대파였다만, 황제와 친한 수도사중 한명으로 공적인 일에 일체관여하지 않고 유유자적하게 살고 있던 중이었다. 레오나르도 대주교의 주장은 가톨릭교도들의 전형적인 반통합파와 그리스인들에 대한 적개심에서 비롯된 편견이었다.
         그외에 후방에는 오르한 자가 이끄는 투르크군이 엘레우테리오스 항구에 자리잡았고, 마르마라 해안 동쪽 끝인 히포드롬과 옛 성궁 아래는 카탈루냐 거류민들이 담당했다. 이시도로스 추기경은 200명의 병사와 함께 아크로폴리스[* 아테네에 있는 그곳이 아닌, 다른 아크로폴리스를 말한다. 애초에 콘스탄티노플은 본래 비잔티움이란 이름의 그리스인 거주지였단걸 명심하자]곶에 진을 쳤다. 금각만 연안은 베네치아인들과 제노바인 선원들이 베네치아인 가브리엘 트레비사노휘하에서 방비를 맡았으며, 항구의 선박들은 트레비사노의 동포였던 알비소 디에도가 지휘했다. 그외 성벽은 일부 수도사들이 경비를 서다가 위급해지면 지원을 요청했다.
          *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이후 로마제국은 [[모레아 전제국]]과 [[트레비드 제국]] 등으로 어떻게든 명맥을 이어갔다. 1461년에 트라페주스가 함락되고 트레비드 제국이 멸망하면서 완전히 단절된다.
  • 킹덤/503화 . . . . 22회 일치
          * [[이목(킹덤)|이목]]은 급보를 수도 한단으로 보내지만 그걸 접한 조 [[도양]]은 목욕이나 하며 무시한다.
          * 이와중에 도양은 이목을 모함하기 위한 밑밥 뿌리기나 신경쓰고 있는데.
          * 총사령관 [[전(킹덤)|전]]은 조군을 [[환의(킹덤)|환의]]에게 맡기고 그대로 강행돌파하려 한다.
          * 전서구는 조의 도 한단까지 날아간다. 전서구가 전한 소식을 들은 [[호주(킹덤)|호주]]는 새파랗게 질려서 [[공손룡]]장군을 불러 바로 궁에 입궐할 채비를 한다.
          * 조나라의 [[도양]]은 급보를 들고간 호주가 무안할 정도로 한가롭다. 그는 시동들의 시중을 받으며 목욕을 즐기고 있다. 그는 적이 이곳으로 온다는 듣고도 농담으로 일관한다.
          * 간신 [[곽개]]는 거기에 한술 더 뜬다. 도양이 격무에 지쳐 쉬는 와중에 무슨 같잖은 소릴 하냐며 호주를 타박한다. 그는 진군은 산맥 너머에서 조군과 싸우고 있을텐데 어떻게 한단으로 오냐며 답답한 소릴한다. 공손룡은 이 한심한 꼬라지를 말없이 보고 있다.
          호주는 그들이 서부공략을 빌미로 거병해 급히 진로를 틀어 한단으로 처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 수는 20만. 이목이 이 같은 사실을 알려왔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말을 하니 귓등으로도 듣지 않던 곽개와 도양도 조금 듣는 척을 한다. 호주는 이목이 한단군을 움직여 요지 "열미"를 막아 진군의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계책을 올렸다는 것도 전한다. 그런데 도양이 또 뜻모를 고집을 부린다. 그는 정예 한단군이 수도를 떠나면 누가 자기를 지키냐는 논리로 그 계책을 거절한다.
          곽개는 오히려 호주와 이목을 탓한다. 그는 호주의 목을 조르며 "이목은 자기가 실수를 저질러 놓고 멀리서 에게 이러라 저러라 지시한다"고 매도한다. 도양이 지저분해진다며 곽개에게 그만두게 하지만, 호주는 숨이 막히고 기침이 나와서 몸도 가누지 못한다.
          도양은 한단군 대신 주변 지역에서 모은 병사를 움직이자고 하는데 그 또한 이목이 "한단군을 움직이지 않거든"하며 일러둔 차선책. 곽개는 그것마저 트집을 잡으며 대책이 있는데 왜 이제야 말하냐며 호주를 구타한다.
          호주는 더러운 꼴을 보았으나 명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공손룡 장군의 부축을 받아 욕탕을 나서려 하는데, 도양은 또 뜬금없는 소리를 한다.
          [[카이네]]는 이미 늦은 것이 아닐까 우려하는데 이목은 열미에서 오래 버틴다면 그렇지도 않다고 본다. 결과적으론 열미까지 누가 먼저 도달하느냐가 관건. 물론 도양이 얼마나 협조를 할지도 달려 있지만, 진군으로서도 열미까지 가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 진군은 행군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비신대 내에서는 행군이 너무 빠른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지만 [[이신(킹덤)|이신]]은 [[전(킹덤)|전]], [[환의(킹덤)|환의]]군은 그보다 빠르다며 늦추지 않는다. [[하료초]]는 두 장군의 경우 기마대만 먼저 선행시킨 거고 자기네도 충분히 서두르고 있다고 덧붙인다. 사실 새로 뽑힌 신입들은 원채 강군이라 잘 따라오고 있고 고참급 중에서 낙오가 생길 판이다.
          * 그때 좌측에서 생각지도 못한 대군이 들이닥친다. 조나라의 선발 기마대다. 전, 환의, [[양단화]]가 민감하게 반응한다. 적의 수는 3천에서 5천 사이로 부대를 둘로 나눠서 아군의 전방과 측면을 뚫으려는 속셈이다.
          * 이렇게 되면 맞부딪쳐 싸우는 수밖에 없는데, 무슨 속셈인지 전 장군은 "그대로 무시하고 돌격"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당황하는 부하들이 그랬다면 큰일난다고 토를 달자 안심하라며 환의가 그들을 맡을 거라고 하는데.
         도양은 그런 곽개를 키워주고 사치에 빠져 정사를 돌보지 않은 희대의 암군이다.
  • 킹덤/522화 . . . . 22회 일치
          * [[기수(킹덤)|기수]]군을 위협하는 "파상공세"는 처음부터 [[전(킹덤)|전]]이 구상한 덫이었다.
          * 마광은 본래 몽념을 가문의 위광을 빌린 애송이로 여겼으나, 몽념은 전이 지시를 내리기도 전에 자기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파악하고 있었다.
          * 전이 마광과 몽념을 불려놓고 작전을 하달하던 자리에서 몽념은 반드시 작전을 성공시킬 것이고 마광이 어정거리면 자신들이 주역을 뺏겠다고 호언한다.
          * 기수는 이런 그림까지 미리 보고 있었던 전의 해안에 좌절감을 느낀다.
          * 한편 몽념은 전의 짐작대로 그가 그린 큰 그림을 함께 보고 있었고 적들이 물러가자 유격군으로 전환해 기수의 목을 따러가기로 한다.
          * [[전(킹덤)|전]]의 본진에서 어떤 소리가 들렸다. 지평선 너머를 진동시키는 함성이었다. 이것은 자신의 오른팔 [[마광]]이 [[기수(킹덤)|기수]]군을 공겨하는 소리였다. 격전지로 향하는 전의 시선. 언제나처럼 감정을 읽을 수 없다.
          * 솔직히 말하면 마광은 몽념을 우습게 봤다. 그가 가문의 위광을 등에 엎은 애송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전이 작전에 앞서 몽념을 따로 불러냈을 때도 그런 태도였다. 그는 전을 대신해 이 "양동작전"의 개요를 상세히 설명했다. 몽념의 낙화대는 미끼로서 중대한 역할이라 추켜세웠지만, 실은 그들이 실패해도 마광군이 지는 일은 없을 거라며 깎아내리고 있었다. 그 말뜻 때문이었는지 몽념은 유독 독기가 서린 눈으로 마광과 눈을 마주쳤다. 마광은 그런 눈빛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서 본인 면전임에도 "집안 명성 밖에 내세울게 없는 애송"이라 부르며 전에게 달리 미끼가 될 책략이나 내려주는게 어떻겠내고 건의하려 했다.
          * 그의 입에서 "파상공세"란 말이 나올 줄은 전도 마광도 몰랐다. 그런 언질을 내린 적이 없고 달리 암시한 사실도 없었다. 그렇다면 몽념은 자군의 배치만을 가지고 전의 전략을 간파했다는 말이 됐다. 마광이 위협하듯이 "어떻게 그걸 알았냐"고 묻지만 몽념은 그저 미소 지을 뿐. 그리곤 "최고의 형태"를 만들고 기다릴 테니 뒷일을 부탁한다는 말만 남긴다. 그리고 꾸물대면 자기들이 "주역" 자리를 뺏어갈지 모른다고 농담처럼 덧붙였다. 그러나 두 장군 중 그걸 농담이라 생각한 사람은 없었다.
          이 호령은 완전히 붕괴할 뻔했던 군의 전의를 되살렸다. 하지만 그걸 위해서 기수는 거짓말을 했다. 분명 처음에는 3만대 2만의 싸움이었을지 모르나, 낙화대의 유인책에 놀아나고 마광의 기습을 허용한 바람에 병력차는 눈에 띄게 줄었다. 이제 양군의 총전력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역전된 상황. 기수도 그 점을 모르진 않았다. 그럼에도 이같은 선동까지 하면서 군을 물리지 않은건 "오른쪽"에 있는 재가 너무나 위협적이었기 때문이다. 몽념의 낙화대다. 기수는 그들이야 말로 지금 가장 위험한 요소라고 판단했다.
          * 낙화대는 아슬아슬하게 마정을 놓쳤다. 마정을 구출하자 기수군은 빠르게 퇴각했다. 적이 1만이나 되는 병력이니 추격하기엔 마땅치 않다. 부관들은 다음 행동에 대해 물었다. 몽념은 마정이 가는 방향으로 상황을 판단했다. 마정이 전방으로 간다는건 본진이 무사하다는 말이고 파상공세의 후방을 요격하러 간다는 말이었다. 기수는 분명 이대로 공세를 버티는 길을 택했다. 이건 전이 예견한 그대로의 전개였다. 전이 따로 설명해준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몽념은 그가 그린 그림을 함께 보고 있던 것이다.
          * 기수는 부관들을 모아놓고 이게 "미끼"에 불과했던 낙화대가 5천 병력의 "유격대"로 바뀌었음을 설명한다. 좌측에 들이닥친 마광군을 막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이상, 낙화대 5천은 이제 유격대가 돼서 언제든 아군의 배후에 결정타를 먹일 수 있는 가장 큰 위협이다. 게다가 그 지휘관인 몽념은 필시 평범한 장교가 아니다. 이 병력의 재가 너무 크다. 이제와서 요격하려 해도 병력을 빼면 그만큼 본진이 파상공세에 밀릴 공산이 크다. 생각해보면 단순한 미끼로 끝날 거라면 5천은 많았다. 기수는 여기까지는 내다보지 못했음을 시인한다. 도발, 양동을 위한 5천 병력이 끝내 자군의 목숨을 노릴 수 있는 "주역"의 위치까지 발돋움했다. 이건 우연도 뭣도 아니다. 철저한 계산에 따른 배치. 전히 그린 밑그림이었다. 기수는 새삼 이것이 진군 총대장 전이라며 좌절감을 느낀다.
          * 자신의 뜻대로 굴러가는 전황을 보고받은 전. 그런데 그는 작전성공을 기뻐하기 보단 생각에 잠기더니 이윽고 이렇게 중얼거렸다.
          "주역을 받아가겠다"던 몽념. 그 말대로였다. 이제 전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몽념은 자신과 같은 경치를 보고 있었다. 그 말을 증명하듯 몽념은 일단 적의 시야에서 벗어나 다음 한 수로 적 대장의 목을 따겠다고 선언한다.
  • 노영하 . . . . 21회 일치
         *전 [[KBS 바둑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였다.<ref>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4050200329117016&edi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4-05-02&officeId=00032&pageNo=17&printNo=15073&publishType=00010 TV速棋(속기)해설 4인방 각축] 경향신문 17면 1994년 5월 2일 확인</ref>
         * [[1971년]] 제6기 [[위전]] 준우승.(대 김 인) , 패전 본선(통산 7회).
         * [[1975년]] TBC 좌전 보조 진행자 및 해설
         * [[1980년]] 제1기 [[KBS 바둑전]] 준우승(대 0-2 [[조훈현]] 八단.)
         * [[1984년]] 제2기 박카스배 본선,[[KBS 바둑전]] 해설자.<ref>노영하는 30년동안 [[KBS 바둑전]] 해설자로 활약했다.</ref> <ref> (1984년 1월 14일) 《동아일보》[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401140020920502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4-01-14&officeId=00020&pageNo=5&printNo=19163&publishType=00020 KBS바둑전 盧永夏(노영하)씨가解說(해설)] 동아일보 5면 1984년 1월 14일 확인</ref>
         * [[1985년]] MBC 제전 본선
         * [[1988년]] MBC 제전 본선
         * [[2008년]] 제5회 전자랜드배 전 본선(현무).
         * [[2013년]] [[KBS 바둑전]] 해설자 은퇴.<ref>노영하 八단 KBS 바둑전 30년만에 해설자 은퇴로 퇴장.</ref> <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51906041 "조훈현 우승 중계 때 만세삼창 가장 감동…노영하를 끝으로 바둑해설 1세대 퇴장합니다"] 한국경제신문 바둑 </ref>
         * [[2014년]] 2014 시니어 위전 조훈현 九단 제압<ref>[http://www.yonhapnews.co.kr/sports/2014/09/25/1006000000AKR20140925174300007.HTML 바둑 노영하, 39년 8개월 만에 조훈현에 설욕(연합뉴스)] 연합뉴스 바둑</ref>
         * [[2014년]] 2014 시니어 위전 준우승(통산 4회 준우승 대 서봉수 0-1)
         * [[1976년]] [[TBC]] 좌전 바둑 해설
         * 1976년부터 2013년까지 KBS TV 바둑 해설을 맡았다. <ref> (1984년 1월 19일) 《매일경제》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4011900099209011&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84-01-19&officeId=00009&pageNo=9&printNo=5500&publishType=00020 K3TV「바둑전」해설] 매일경제 9면 1984년 1월 19일 확인</ref> <ref>(2013년 5월 24일) 《[[한국일보]]》[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duk&ctg=news&mod=read&office_id=038&article_id=0002391959 "명승부 장면 생생한 전달 30년, 행복했습니다"] 한국일보 바둑 2013년 5월 24일 확인</ref>
         * [[1984년]] ~ [[2013년]] [[3월 10일]]까지 [[KBS TV]] 바둑전 해설을 맡았다.
         * [[KBS 1TV]] : [[KBS 바둑전]]
  • 안드로메다 스토리즈 . . . . 21회 일치
         >먼 옛날, 오늘날 우리가 사는 우주조차도 재하지 않았던 무렵
         >행성 아스투리아스의 코스모라리아 가에 아요도야 가의 공주, 리리야가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안드로메다 성운의 혹성 아스투리아스(惑星アストゥリアス)에 위치하는 코스모라리아 가(コスモラリア王家)의 황태자 이타카(イタカ)는 으로 즉위하여 아스토라르타 3세(アストラルタ3世)를 칭한다. 그리고 아오도야 가(アヨドーヤ王家)의 리리아(リリア) 공주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런데 몇일 뒤, 유성이 아스투리아스에 내려오는 것과 동시에 수많은 박쥐가 궁에 들어와 사람들이 바뀌어가기 시작한다. 그것은 기계들의 침략이었다. 이타카 역시 잔인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며, 궁은 기계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변모하고, 기계 거미가 사람들의 몸에 들어가서 심신을 지배하게 된다. 리리아 비는 임신하여 출산을 하지만, 불길하다고 여겨지는 [[쌍둥이]]가 태어나게 된다. 리리아 비는 1명을 검투사 바르가(バルガ)에게 맡기고, 바르가는 그 아기를 창녀에게 맡기게 된다.
         이타카 은 도시를 기계 도시로 바꾼다. 아요도야의 자 밀란이 여동생 리리아를 걱정하여 데리러 오자, 기계들은 밀란을 공격한다. 리리아의 아들 황태자 지무사는 이 때 신비한 초능력을 발휘하어 대항하고, 여검사 이루(イル)의 도움을 받아서 도망친다. 이루는 기계에 맞서 싸우기 위하여 행성 로도리안 출신의 사이보그 전사였다.
         리리아와 자무사는 기계들에게 쫓겨서 탈출한다. 그들을 돕던 아요도야의 자 밀란은 기계에 살해당하고, 탈출한 아요도야 역시 기계의 지배를 받게 되며 밀란과 흡사한 기계가 난민을 공격하게 된다. 자무사는 신비한 초능력으로 로브(ロブ)의 동무을 받아서 [[사막]]으로 탈출한다. 자무사와 리리아는 로브의 도움을 받으며 10년간 피난 생활을 보내게 된다.
         과거 기계에 파괴된 행성 뮤라토(ミュラト)의 자손을 이끄는 노사(老師) 쿠푸가 지무사의 앞에 나타난다. 노사 쿠푸는 뮤라토의 피가 아요도야 가에 흐르고 있으며, 가장 진한 피를 지무사가 가지고 있다고 알려준다. 지무사는 남자로서 자라 도적으로 활동하는 쌍둥이 여동생 아푸루(アフル)와 만나게 되며, 기계와 인간의 전쟁에 휘말려 들게 된다.
         주인공. 붉은 머리. 신비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동생 아푸루와 공명하고 있어 아푸루가 고통을 겪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붉은 모래 폭풍의 날에 태어난 아이가 태양이 되어 사람들의 구세주가 된다'는 전설의 인물로서, 저항군들에게 태양으로 불린다.
         지무사와 아푸루의 어머니. 아요도야의 공주이며, 코스모라리아의 비. 기계의 지배에 들어간 궁을 떠나 지무사를 데리고 도피하여 저항군에 들어가지만, 끝없는 전쟁에 지친 끝에 이타카 과 오빠 밀란을 내세운 기계 측의 유혹에 넘어가 떠나버리고 만다.
         과거 태양계에 재했던 제5혹성 그로브에서 제작된 W형 안드로이드. 마더머신이 제작한 기계화군단보다 뛰어난 성능을 지니고 있다. 주인을 잃고 아스투리아스에서 방황하다가, 지무사를 주인으로 모시게 된다. 노사 쿠푸가 나머지 인류와 마더 머신과 함께 멸망을 택하자, 자신들이 탓던 우주선에 지무사와 아푸루를 데리고 아스투리아스를 탈출하여 2천년의 시간을 거쳐서 고향 태양계로 돌아온다.
          * '행복'을 위해서 만들어진 기계문명이 폭주하여 침략자로 돌변하는 것은 [[용자 가오가이가]]가 연상되기도.
  • 트로피코 4/칙령 . . . . 21회 일치
         모든 주거 건물의 집세를 0으로 고정한다. 공산주의자의 경심이 상승하지만 자본주의자의 경심이 하락한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트로피코의 역사를 기리는 국경일을 제정한다. 불꽃놀이는 덤. 국수주의자의 경심이 상승한다. 매년 시민 일부가 국수주의자나 충성파가 된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세금 일부를 시민들에게 환급해 시민 모두의 경심을 3년간 상승시킨다.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더라도 효과과 중첩되지는 않는다.
         퇴직자와 학생에게 평균 임금의 2/3을 지원한다. 모든 진영의 경심을 상승시킨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국제 구호 단체를 받아들인다. 구호 단체는 원조 캠프를 치고 5년간 무상 의료와 무상 식량을 나누어준다. 외국인 따위의 도움을 받는 것이므로 국수주의자의 경심이 하락한다.
         우방국의 신형 핵무기를 트로피코 영해에서 실험할 수 있게 해준다. 그 대가로 $10,000를 받지만 환경주의자의 경심이 영원히 하락한다.
         '유쾌한'(gay) 시민들의 결혼을 허용한다. 지식인의 경심이 높아지지만, 종교인의 경심이 감소한다.
         대통령 각하의 참된 사상을 책으로 펴서 가르친다. 모든 무학력자의 경심이 3년간 유지되며 최대 10명의 시민이 충성파가 된다. 지식인 진영의 경심은 3년간 하락한다.
         주트로피코 미군기지를 유치하고 매년 $2,000의 임대료를 받아먹는다. 그러면서 소련의 침략도 막는다. 소련과의 관계와 국수주의자의 경심이 하락한다.
         주트로피코 소련군기지를 유치하고 매년 $2,000의 임대료를 받아먹는다. 그러면서 미국의 침략도 막는다. 미국과의 관계와 국수주의자의 경심이 하락한다.
         교황 성하를 트로피코로 초청한다. 모든 진영, 특히 종교인의 경심이 상승한다. 빗발치는 고해성사로 인해 모든 종교 건물의 서비스 질이 3년간 향상된다.
         모든 건설 비용이 20% 상승하지만 건설 비용의 10%가 스위스 계좌로 송금된다. 지식인들의 경심이 낮아진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미국의 유명 자연 다큐 채널을 불러 트로피코를 주제로 다큐를 찍도록 한다. 3년간 모든 시민, 특히 환경주의자와 지식인의 경심이 상승하며 관광 평가와 생태 관광객의 수도 증가한다.
         $20,000을 찍어낸다. 인플레이션으로 건설, 특수 자본, 칙령에 필요한 비용이 30% 상승하며 자본주의자의 경심이 5년간 하락한다. 한 게임에서 다섯번까지 발표할 수 있다.
         알콜 음료의 제조와 판매를 금지한다. 생산력이 증가하며 종교인의 경심이 상승한다. 주점, 나이트 클럽, 럼주 증류소를 폐쇄한다. 주류의 불법 유통으로 범죄율이 크게 상승한다.
         피임을 금지해 인구 증가를 촉진시킨다. 종교인의 경심이 상승하지만 지식인의 경심이 감소한다.
         반역자들이 서로 연락할 수 없도록 만든다. 3년간 반역자의 수가 늘어나지 않으며, 반역자의 공격도 일어나지 않는다. 지식인의 경심이 떨어진다.
  • 김재규 . . . . 20회 일치
         1943년 안동공립농림학교[* 해방 후 안동농림고등학교, 현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의 전신]를 졸업한 후, 그 해, 대구농업전문학교 중등교원양성소[* 이 당시에는 2년제 전문학교였다. 해방 후 대구농과대학을 거쳐 1951년 대구사범학교 등과 통합하여 경북대학교로 개교한다.]에 입학하여 1945년 수료하였다. [[일제강점기]] 당시 중등교원의 수가 부족한데 반해, 조선 내에는 고등사범학교가 없었다. 문과의 경우 [[경성제국대학]] 졸업자 등으로 수요를 채울 수 있었지만, 이공계 쪽의 교사가 부족하여 일제는 각종 전문학교에 2년제 '교원양성소' 과정을 도입하여 교사인력을 충원했다. 1945년 [[태평양 전쟁]]으로 인해 조선인이 징집 대상이 되었을 때 [[일본군 해군]]의 [[카미카제]] 양성을 위한 예과 후보생으로 차출되었으며 카미카제의 생률이 0%라는것을 감안해보았을때 만약 일본이 빨리 몰락하지 않았다면 김재규는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
         [[박정희]]는 군사쿠데타를 우려해서 [[육군참모총장]], [[대한민국 국방부|국방부]]장관에는 그저 그런 무난한 인물만 앉혔고, 정말 유능하고 후배들의 경을 받는 육군 장군은 [[사단장]], [[군단장]] 수준에서 전역시켰다고 한다.[* 이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 [[김종오]], [[박병권]], [[민기식]], [[김용배]], [[김계원]], [[이세호]], [[임충식]] 등은 '''그저 그런 무난한''' 인물들이 아니다. 다만, 12.12 군사반란 때 당시 국방부 장관이던 [[노재현]]이 보여준 추태가 워낙 커서 앞의 인물들까지 도매금으로 같이 까이는 경우가 많다.] 김재규도 이런 케이스로, 월남전의 영웅인 [[채명신]] 장군 또한 [[대장(계급)|대장]]을 못 달고 중장에서 전역해야 했다. 이후 [[유신정우회]] 국회의원, [[중앙정보부]] 차장, 건설부 장관을 거쳐 1976년 12월에 제8대 중앙정보부장으로 임명되었다.
         1977년 박정희에게 [[직선제]]를 건의하기도 했다. 1979년에는 [[긴급조치]] 9호의 해제를 건의했다. 이때 김재규는 “긴급조치 9호는 효력을 다했으니 더 강력한 긴급조치 10호가 필요합니다.” 라며[[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3&aid=0000007473&viewType=pc|긴급조치 10호를 건의했다가 반려당하기도 했는데]], 그 내용에는 노동및 종교의 추가탄압이 들어가있어 과격하기는 마찬가지였던지라 현재까지도 그에 대해 비판하는 이들이 재한다. 다만 김재규는 훗날 법정에서 그 건에 대해 말하길 박정희의 눈을 속이고 긴급조치 9호의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방법이었다고 해명했다.[* [[파일:walderppk-20161228-150640-001.jpg|width=600]][[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102800209105001&edtNo=40&printCount=1&publishDate=1993-10-28&officeId=00020&pageNo=5&printNo=22327&publishType=00010|출처]] ] 김재규는 또한 당시 연금중이던 [[김대중]]의 외출을 눈감아주어서 [[김대중]]이 김영삼측 단합대회에 참석할 수 있게 해서 김영삼의 전당대회 당선을 도와주기도 했다.[* 그리고 여기에 책임을 진다는 구실로 중정부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싶다고 사의를 표했으나 거절당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2017191&viewType=pc|출처]] 이는 그가 권력욕에 취해 [[10.26 사태]]를 일으켰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논거로 쓰인다.] 당시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던 정국을 순리대로 풀기 위해서 나름대로 방법을 모색한 것. (물론 결과적으로는 남의 말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박정희에게는 소귀에 경읽기였다.)
         [[대통령경호실장]] 차지철이 경호원들과 함께 현장에 동행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최측근인 중앙정보부장이 대통령을 저격할 줄 생각 못한 경호팀은 무력했고 그들 모두 중앙정보부 요원들에 의해 제압당한다. 경호실 요원 중 유일하게 생한 사람이 당시 경호계장이던 [[박상범]]이고, 그는 나중에 [[김영삼]] 정부에서, 민간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대통령 경호실장을 맡게 된다.
          * ② 김재규가 [[박정희]]를 순전히 우발적으로 저격했으므로 거사 후 사태장악에 대한 아무 계획이 없었다는 설. 사건 수사결과에 의하면 거사 후 김재규는 [[정승화]]와 승용차에 동행하여 사건현장을 떠나 이동하던 중, 수행비서 박흥주 [[대령]]에게 "정보부와 육본 중 어디로 가는게 좋겠느냐"고 묻자 정승화가 말을 가로채어 "육군본부로 가는게 좋겠다"고 제의하였고, 김재규는 아무 생각 없이 운전기사에게 육군본부 행을 지시했다. 이때 정승화는 안가 본관(연회장은 나동)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가 사건을 저지른 김재규와 차에 동승한 것이었는데, 그땐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였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당시 김재규가 육본으로 갈 때 신발도 신지 못하고 박흥주 대령의 구두를 빌려 신을 정도로 우했던 행동을 볼 때, 이 견해도 설득력은 있다.
         또한 당시 [[한국]]과 [[미국]]의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박정희]]가 미국의 만류를 뿌리치고 강경진압을 했을 가능성도 재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337787|서울에도 계엄을 내리고 군을 투입할 계획이 있었음]]을 고려하면 유혈사태로 번졌을 가능성도 재한다. 김재규 역시 박정희 사망 이후 비상계엄령을 추진하려는 의도가 있었지만, 5개월 한정이라는 전재를 달았으며 부마민주항쟁 때도 유혈 진압을 비판했던 입장이기 때문에 강경한 방식으로 막가파 운영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군부의 시각을 돌리기 위해 그럴싸한 핑계를 대려고 했다가 뽀록이 났다는 견해다.
         정말 더 간단한 예를 들어 반박할 수도 있다. '''그래서 [[북한]]은 주민들이 다 멍청이라 3대 독재가 이루어졌나?''' 박정희는 헌정사상 독재자 중 가장 군을 잘 장악한 인물이었다. 박정희는 공무원, 군인 등을 다룰 때 소위 '금일봉 정치'라는 것을 행하였다. 이는 누군가에게 포상을 줄 때, 훈장이나 공적 상금 등의 공식적 포상을 주지 않고, 지극히 사적인 포상인 '금일봉'을 전달하여 포상을 주는 사람이 바로 '박정희'라는 것을 부각, 충성심을 유도하는 정치행위였다. 이는 조선시대에 국이 [[내탕금]]을 가지고 자신이 총애하는 신하에게 포상을 주는 것과 동일한 중세 수준의 정치행위였지만 효과는 매우 굉장했다. 이런 금일봉 정치는 상당한 비자금을 필요로 해서 박정희 휘하 3,4공 실세들은 정치자금 확보에 혈안이 되어 있었고, '''특히 출처나 사용처를 밝히지 않아도 되는 [[중앙정보부]]의 돈이 대통령의 비자금으로 활용되었고, 관행이 되었다.''' 당장 2010년대에만 해도 대통령이 [[국정원]]의 돈을 개인 쌈짓돈 마냥 써서 '[[국정원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사건]]'이라는 희대의 사건이 터졌는데, 이는 박정희 당시, 정보기관이 대통령에게 돈을 갖다 바치던 '관례'가 고스란히 유지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다만 [[노무현]], [[김대중]]의 경우 특수활동비에 대한 사적유용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도 많다. 그러나 진위여부가 불분명한 두 대통령과 달리 박정희 이후의 '''나머지 대통령은 다 받았다.''']
         다른 한편으로 그가 쿠데타 당시 보여주었던 일련의 치밀하지 못했던 행동 역시도 결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당시 김재규는 [[차지철]]과 [[박정희]]를 암살한 후, 자신이 정국을 주도할 수 있는 중앙정보부가 아닌 육군본부로 이동하는 등 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수 시간만에 체포되었다. 이는 김재규가 단순히 차지철, 혹은 박정희를 암살한다는 계획만 세웠을 뿐, 그 후 신정부 수립이나 정국 주도에 대해서는 사실상 무계획이나 마찬가지였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재평가 흐름에 정점을 찍게 만든 것이 바로 2016년 말 벌어진 한국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였다. 1970~80년대 독재 정권에서나 일어날 법한 박근혜의 후안무치한 행각과 헌법부정으로 인해 퇴진운동이 불붙으며 자연스럽게 그 아버지인 [[박정희]]와 그의 독재정권을 종결시킨 김재규에 대한 관심도도 더욱 높아지게 되었다. 비록 그의 암살이 대한민국의 민주화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주장은 있지만 적어도 그의 행동이 박정희의 절대권력을 깨부순 것은 사실이며, 이전부터 보여온 친민주화적 행각이 대중들 사이에서 조명 받으며 재평가 움직임은 대중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단순히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한 박정희 독재를 종결'한 것이 재평가 받은게 아니라, '생전에도 경받을만한 많은 언행 + 특히 독재정권에 몸을 담고는 있지만 민주세력들을 배려하는 행동 + 사형 직전까지 재판에서 보여준 평소 신념에 대한 논리정연함' 등이 조명받으면서 '''"권력 투쟁이 아닌, 진심으로 시민과 민주주의를 생각한 거사"'''로 뒤바뀐 평가가 퍼져나간 것이다.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84600|1]] [[http://www.kc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02|2]]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61116000475|3]]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5531|4]] 그 결과 정치에 관심이 많은 반독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김재규에 대한 "진지한 재평가"가 보편화되었다. 여전히 김재규와 10.26 암살을 유머 소재로 써먹지만 예전처럼 단순히 박근혜와 박정희에 대한 조롱만을 담은 것이 아닌 김재규라고 하는 의사에 대한 경심 또한 일반화 된 상황. 혹자는 박근혜가 박정희 신화를 무너뜨렸다고 평했는데 그와 동시에 김재규에 대한 재평가도 한껏 불러일으킨 셈. 물론 김재규 역시 독재 정권에 종사했기 때문에 과도 쌓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독재자 변명거리용으로 자주 써먹히는 공7과3이란 단어가 사실은 김재규한테 진정 어울리는 평이란 느낌.
         박정희의 전화를 받을 때 일어서서 차렷자세로 받았고, 다른 사람한테 박정희를 지칭할 때는 항상 칭을 썼다고 한다.[* 심지어 [[10.26 사건]] 이후 재판과정에서도 항상 "대통령 각하"라고 칭을 쓰면서 말한다. 또 궁정동에 대한 이야기는 심지어 재판정에서 박선호의 증언을 제지하면서까지 막았다. 당시 [[박정희]]조차 [[김영삼]]과 [[김대중]]의 사생아 문제가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었음에도 "남자의 허리 아래는 거론하지 말라"[* 이는 [[이토 히로부미]]도 생전에 했던 말이었다. 이토는 생전에 매우 문란한 인물이었다.]고 일축할 정도로 당시 시대에 남자의 성생활 문제를 언급하는게 금기시되었던 이유도 있을 것이다.] 또한 남은 여생을 박정희 무덤에 묘막을 짓고 시묘하며 보내겠다고 말하기도 하였으며,[* 또 다른 증언으론 박정희를 죽이고 자신도 박정희 무덤에 가서 자살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다만 이 말을 했던 시점은 10.26이 벌어지기 전이기에, 최종적으론 시묘살이를 할 생각이었던 모양이다.] 최후진술에서 박정희와는 친형제간도 그럴수 없을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말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2115997&viewType=pc|#]] 실제로 김수환 추기경 역시 김재규가 자신의 입으로 친형제보다 더 가까운 사이였다고 몇번이나 되풀이해서 말했다고 회고했다.[[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190618&path=200404|#]] 그러나 김재규는 10.26 이전에 수차례나 박정희의 암살을 시도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한 바 있고, 김재규의 수사를 총 지휘한 당시 보안사령관 전두환도 회고록에서 김재규의 언동에서 박정희에 대한 경심이나 충성심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10.26 직후 김재규를 목격한 국무위원들이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이고도 전혀 슬퍼하는 기색이 없는 걸 보고 의아해했다는 증언 등 위의 언급을 반박할 행적들이 많이 재한다.[[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70404.99002001133|#]]
         유신독재에 항거하는 학생들을 전부 빨갱이로 몰아서 취직을 포함해 아무 것도 못하는 폐인으로 만드는 [[박정희]]의 통치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방식으로 생긴 '자생적 빨갱이'가 북한에서 넘어오는 '진짜 빨갱이'보다 무서운 재"라며 박정희에게 정책의 시정을 요청했으나, 들어주지 않았다고 한다. 김재규는 평소에 유능한 인재들이 빨갱이란 이유로 탄압받는 일에 안타까워 하였고,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원인이 개인의 문제 때문이 아니라 인재들이 잘못된 이념에 빠지도록 몰아가는 사회제도의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했다.[[http://www.ahnsamo.kr/news/69488|#]]
          현재는 관련된 원문이 삭제되어 짤만 재하는 상태. [[여포]]가 [[동탁]]을 살해하는 장면. 이말년 시리즈 하차 이후 [[이말년 서유기]]를 연재하기 전 삼국지를 검토한 적이 있고 그 중간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 이말년 집 침대에 장식되어 있다 [[카더라]]. 이말년은 이것 말고도 [[전두환]]과 [[노태우]]로 [[패러디]]한 이각과 곽사가 김재규로 패러디한 여포를 낙양성에서 쫓아내는 그림도 그렸다. 실제 역사와도 유사한 게, 여포(김재규)가 동탁([[박정희]])를 죽였으나, 정작 이후 이각과 곽사([[전두환]]과 [[노태우]])가 권력을 잡게된다.
          [[김병기]]가 연기한 김재욱 중정부장. 실 인물 김재규를 모티브로 한 인물이다. 이는 그가 [[차지철]]을 참고한 역할인 장철환과 대립하고 있다는 점, 장철환이 그에게 전면전을 선포하려 하자 [[차수혁]]([[이필모]])이 "김 부장은 각하와 동향([[경북]] 선산)으로 특별한 신임을 받고 있다"고 진언한 점 등으로 미루어 알 수 있다. 역사적 사실과는 달리 김재욱은 정권이 바뀐 후에도 죽지 않고 사업가로 변신하여 [[강기태(빛과 그림자)|강기태]]([[안재욱]])를 뒤에서 지원해준다.
  • 김지수(배우) . . . . 20회 일치
         20여 편이 넘는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파 [[배우]]이며, 특히 눈물 연기 및 멜로 연기에 탁월한 실력이 있어 별명이 "눈물의 여"이다.[* [[보고 또 보고]]에서 금주에게 눈물이 많다고 눈물의 여이라고 놀렸지만 현실에선 극중 워낙 탁월한 눈물 연기를 보여 오히려 은주를 연기한 김지수에게 붙은 별명이다.]
         데뷔는 본인도 감추고 싶은 비밀인 [[흑역사]] 《여형사8080》[* [[SBS]] 초기에 방영된 3인의 여형사가 한국의 강력범죄를 해결한다는 본격 여성 버디 드라마...인데 범죄 예방과 사회경각심 고취의 목적은 고사하고 여배우들의 액션(...) 눈요기만 했다는 평으로 신문에서 비난 기사가 나자 그 다음 주로 종영했던 작품이다. 참고로 《적색지대》와 함께 [[김갑수]]에게도 흑역사로 간주되는 작품.]으로 1992년에 데뷔하였으나,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작품은 [[SBS]]의 《머나먼 쏭바강》[* 란당팜에게 밀렸지만 [[박중훈]]의 상대 여주인공으로서도 꽤 괜찮은 모습을 보였다. 실력파라는 걸 증명한 최초의 작품.]이었다. 연예인으로서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은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자 1998년 당시 최고의 인기작이었던 MBC의 《[[보고 또 보고]]》에 출연하고 나서이다. 이 작품에서 그녀는 자매 중 미운오리 취급을 받던 동생이지만 큰아들과 결혼하여, 작은아들과 결혼한 친언니와[* 즉 손위관계가 역전된 겹사돈.] 관계가 역전되는 여인 은주를 연기했다. 《[[보고 또 보고]]》 이후 《온달자들》, 《태양은 가득히》, 《나쁜 친구들》등 시청률 30%가 넘는 히트작에 출연하였고 《신화》, 《햇빛 사냥》등의 미니시리즈에 다수 출연하였으나, 작품이 히트한 것과 별개로 배우 개인으로는 주목받지 못했다.[* 후술할 [[음주운전]]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른 영향이 크다.]
         2005년 [[이윤기(영화 감독)|이윤기]] 감독의 데뷔작 《여자, 정혜》의 주연을 맡아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이 영화가 꽤나 잘 만들어진 수작이었던 데다가 김지수 또한 훌륭한 연기로 주인공인 '정혜' 역을 잘 소화해내며 재조명을 받게 된다. 원체 저예산에 가까운 작은 영화였던 탓에 흥행 자체는 시망이었지만, 묻혀 가고 있었던 '김지수'라는 배우의 재를 다시 알린 계기가 되었다. 2005년 [[청룡영화상]]과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다. 그 이후로 영화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는데 2006년에만 《로망스》, 《가을로》, 《사랑할 때 이야기 하는 것들》 총 3편의 멜로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지만 모두 흥행에 실패한다. 그 이후로 다시 드라마로 복귀하게 되며 《여자, 정혜》를 같이 했던 이윤기 감독의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에 특별출연하는 것을 제외하면 영화 출연이 없다.
         《[[보고 또 보고]]》와 《[[태양의 여자]]》로 흥행력을 인정받은 데다가, 《여자, 정혜》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하며 괜찮은 여배우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야심차게 출연했던 드라마 《[[근초고(드라마)|근초고]]》에서는... 해당 항목 참조.
         2013년 12월 2일,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 [[송미경]] 역으로 캐스팅 되어 [[근초고]] 이후 2년만에 지상파 복귀를 했다. 역시 김지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연기에 대한 시청자 반응은 좋았으나, 드라마가 흥행하지 못했고 아무런 수상도 하지 못했다. 물론 12월에 방영한 탓도 있다.
         이 탓인지 [[KBS 2TV]] 내 사랑 누굴까 캐스팅 물망에 올랐으나 결국 제외되었으며, 당시 김지수의 자리에는 [[명세빈]]이 [[대타]]로 들어갔다. 그런데 이것이 드라마 《[[근초고(드라마)|근초고]]》이 막 방영되기 직전 시기라서, 네티즌들은 김지수를 드라마에서 하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으나 끝끝내 하차는 하지 않았다. 이것이 안 그래도 내용이 시망이어서 막장테크를 타고있던 《[[근초고(드라마)|근초고]]》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게다가 《[[근초고(드라마)|근초고]]》 촬영 중 눈 주위가 파랗게 멍이 들어서 나타나 특수제작팀이 동원되어 그녀의 눈의 멍을 지워야 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본인의 해명에 따르면 자고 나오다가 넘어져서 그랬다는데, 보통 그런 경우에 눈 주위에 멍이 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통 눈 주위에 멍이 드는 이유는 맞아서인데(...)] 프로 배우답지 못한 김지수의 태도도 문제였지만, 보통 이런 거 잘 기사화 안 되는데 그 당시 근초고 팀의 분위기가 얼마나 개차반이었는지 잘 알 수 있다.[* 비단 김지수뿐만 아니라 [[감우성]] 또한 스태프들과의 폭행시비로 구설수에 올랐었고, [[서인석]]이 대리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석 입건되는 등 분위기가 좋을 리가 없었다.] 아무튼, 《[[근초고(드라마)|근초고]]》은 이래저래 김지수의 [[흑역사]]로 남을 듯(...)
          * 가녀린 외모와 달리 좋아하는 스포츠는 [[스노보드]]. [[제트스키]], [[수상스키]]까지 즐긴다. 2000년대 초반부터 탔기 때문에 연예인 중에서는 보드를 잘 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족으로, 배우 [[김혜리(배우)|김혜리]]는 김지수가 그랬던 것처럼 가녀린 외모와 달리 스포츠광이면서 두 번 이상 음주운전으로 구속된 전과[* 김지수는 [[KBS 1TV]] [[태조 건]]에서 김혜리가 맡았던 강비 역 물망에 한때 거론됐다.]가 있었다. 그러다가 2011년,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하는 선행을 베풀었으며, 이 과정에서 어린이 환자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지 2013년, 소아암 환자 진료비를 위한 자선행사에도 기부했다.[[http://www.humanmp.co.kr/news/news_index.php?vDown=news_read&vKey=14910&vBid=02&vTable=BBS|#]] 이로 인해 이미지는 어느 정도 개선된 듯(...)
         || [[2000년]]~[[2001년]] || MBC || [[온달자들]] || 주장미 || ||
         || [[2010년]] || KBS || [[근초고(드라마)|근초고]] || 부여화 || ||
  • 육성재 . . . . 20회 일치
         ||<#42B4E6> '''출생''' ||<(> [[1995년]] [[5월 2일]][* 선배가수 [[박상민]], [[정진운]]과 생일이 같다. 선배가수도 [[복면가]]에 참여했다.] ([age(1995-05-02)]세), [[경기도]] [[구리시]][* [[http://m.ize.co.kr/view.html?no=2013100623107265729|기사]]를 보면 구리에서 태어나서 자랐다고 언급했으며, 구리시에서 태어났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것은 수정바람. 최근 집사부일체에서 [[구리시]] 에서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
         자기애가 강하다고 스스로 말한 적이 있는데, 그래서인지 이상형이 자신을 닮은 사람--과연 있을까--이기도 하고[* 자기와 닮은 아이를 낳고 싶기 때문이라고.] 자감이 높아보인다.
         [[김동률]]을 롤 모델로 삼고 있다. 라디오에서는 김동률의 '오래된 노래'를 부른 적이 있고, 유튜브에 '기억의 습작'을 커버한 동영상도 있다. 복면가에서 마지막으로 부른 '감사' 역시 김동률의 노래이다. 리얼리티 영상을 보다보면 김동률의 노래를 습관처럼 부르곤 하는 모습을 살짝살짝 엿볼 수 있다.
         각종 똘끼 넘치는 행동과 형들을 스스럼없이 ~~막~~ 대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지만 팀 밖으로 나가면 진지할 때 진지한 성격이다. 복면가 출연 이후 서서브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에 대해 "서서브라는 말이 정말 좋은 것 같다. 서브로도, 메인으로도 올라갈 수 있지 않나"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2015년 복면가에서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로 나와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다. 이후 [[후아유 - 학교 2015]]에 ~~서브남주~~ 공태광 역할로 나와 대중에게 확실하게 육성재와 BTOB를 각인시켰다. 실제로 후아유가 종영하고 연말에 발매된 BTOB의 <집으로 가는 길>과 이듬해 연초에 발매된 <봄날의 기억>이 케이블과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며 BTOB가 뒤늦게나마 빛을 보았다.
         2015년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 3차 경연에 나와서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와 [[도와줘요 실버맨]]을 이겼으며 [[딸랑딸랑 종달새]]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구라]]는 그가 출연하기 전부터 남자 아이돌 같은 목소리가 나올 때마다 수시로 언급했었다.
         복면가에서도 1라운드 당시에는 '그 남자 그 여자'에서 짙은 감성의 고음으로 방청객과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면, 2라운드에서는 감미로운 중저음으로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해 다시 한 번 이들을 놀라게 했었다.
         || 2015년 5월 3일 ~ 5월 10일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참가자
         || 2015년 9월 11일 || 2015 DMC 페스티벌 복면가 특집 생방송 || 참가자
         ([[카리스마 LP소년]]) || [* 1라운드 결과는 거울공주가 승리해서 LP소년이 패자의 전통에 따라 가면을 벗었는데 4차전이 끝났을 때 기계의 집계 착오로 밝혀져서 두 사람을 급히 불러와 방송사고였음을 알려준 다음 진짜 승자인 육성재에게 다시 가면을 씌우고 음성변조를 했지만 이미 정체를 다 아는 상황에서 육성재 본인이 복면가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면서 기권했다.] ||
         || 복면가 12회 || 오래전 그 날 || ||
          * [[니엘|아이돌계 입술 끝판]]의 재감 때문에 묻히는 감이 있지만 입이 크고 입꼬리가 길어 돋보이는 편이다. 본인도 입동굴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고.
         라디오나 예능에 나가면 짓궂게 형들을 놀리지만 알고보면 형들을 자랑스러워 한다. 최근에는 리더 [[서은광]]을 많이 언급하고 힘들어하는 것 같다며 걱정한다. 2017년 연말콘서트 막콘에서는 '은광아 ~~형인데 왜 은광아인지는 묻지말자~~ 덕분이야'라는 멘트를 외치도록 주도해 형을 울리고 본인이 울기까지 했다(!) 알게모르게 형들을, 특히 은광을 경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다.
         2016년 추석 특집 [[아이돌 요리]]에서는 상당한 수준의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보조 셰프는 [[서은광]].
         또한 가수 김동률의 열렬한 팬으로, 초등학생 시절 김동률의 노래를 듣고 가수가 될 결심을 했다고 복면가에 출연하여 밝힌 바 있으며 '감사'는 거의 매일 빠짐없이 듣는다고 한다. 방송에서 노래를 부를 기회가 생기면 자주 김동률의 곡을 부르는데, 지금까지 완곡으로 부른 노래는 '기억의 습작(너의 멜로디가 되어줄게 시즌 1)',' 오래된 노래(심심타파)', '감사(복면가)', '취중진담(우리 결혼했어요)', 'Replay(복면가 생방송)' 등이 있다. 대기실에서 피아노를 발견하고 친 곡 역시 '오래된 노래'.
         [[분류:한국 남배우]][[분류:BTOB]][[분류:구리시 출신 인물]][[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1995년 출생]][[분류:아이돌 막내]][[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역대 출연자]]
  • 장재인 . . . . 20회 일치
         슈퍼스타 K2 내내 엄청나게 독특하고 희귀하고 유니크한 개성의 사운드와 탁월한 싱어송라이터의 재능으로 신데렐라로 취급받던 도전자이며 '''페이크 주인공'''.(슈퍼위크가 끝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장재인 vs 김지수 or [[박]]의 결승전을 예상했었고, 장재인이 무난하게 우승한다는 의견도 꽤나 많았었다.) 그만큼 프로그램 초반부터 두각을 나타낸 실력자.
         개별미션에서 장재인은 첫 조 첫 타자로 출격하게 되는데, 여기서 그녀는 '''이문세의 옛사랑'''을 불렀다. 여기서 박진영에게 '기 세네명의 가수의 목소리가 교대로 들려서 장재인 씨의 목소리가 뭔지 모르겠다.'라는 첫 혹평을 받았다. 약간은 찝찝하지만 어쨌든 합격.
         두 번째 사전투표 결과도 2위 [[박]]과도 많은 표차로 2주 연속 사전투표 1위를 달성하게 된다. 두번째 생방미션은 ''' '[[이문세]] 미션' '''. 여기선 이문세의 명곡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을 장재인 특유의 감수성과 양반다리 스킬까지 발동하며 89(승), 88(엄), 98(윤), 95(문)의 첫 방송보다는 약간 저조하였으나(이 방송 다음주에 방영된 백스테이지 프로에서 이날 장재인의 몸상태가 저조했다는 게 밝혀졌다.),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탑6으로 진출하게 된다. 이날 윤종신은 '장재인을 누가 잡죠?'라는 약간의 폭탄 발언을 했고, 이문세는 '기타로 서술하는 부분에서 눈물이 났다.'라는 평을 했다.
         세 번째 사전투표 결과도 1위를 굳건히 지킨 장재인. 숙소미션 중 '작사미션'에서 들어줄래로 자신의 작곡능력을 다시 한 번 사람들에게 보여줬다. 세 번째 미션은 ''' '[[마이클 잭슨]] 미션' '''. 여기서 그녀는 '''The way you make me feel'''을 부르면서 깜짝 퍼포먼스로 카주까지 준비했지만 반응은 저번보다 못했다는 게 대다수의 의견.. 심사점수도 91(승), 90(엄), 93(윤)의 약간 저조한 점수를 받았다. 그리고 그후 방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에서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박,허각,김은비,강승윤에 반해 김지수와 장재인은 유혹에 넘어가는 장면이 찍혔는데, 여기서 '장재인 성형'이라고 치는 바람에(그리고 치아교정) 당시 성형논란으로 뜨겁던 여론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어... 한동안 했다 안 했다로 많은 논쟁이 일어나게 된다.
         저번의 저조한 무대와 그에 반해서 포텐셜을 팍 터뜨린 박에 의해서 전과는 다르게 사전투표는 박빙의 양상으로 흘러갔다. 최종 결과는 몇천 표의 약소한 차이로 장재인이 4주 연속 1위를 '아슬아슬하게' 지켰다. 용산미션에서는 미군들 앞에서 '''Duffy의 Mercy'''를 불렀다. 그리고 4주차 미션은 ''' '심사위원 미션' '''... 방송 며칠 전부터 장재인이 '''[[엄정화]]의 초대'''를 부른다는 소문과 증거사진이 나돌기 시작하면서 많은 팬들이 안 어울릴까봐 불안해 했는데...
         시작부터 불안했다. 주중 내내 1,2위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더니 사전투표 1위를 박에게 뺏겼다. 그리고 미션곡도, 팬카페 등지에서 민 곡들이 아니고(그곡들은 2~5위에 전부 포진해 있다.), 안티들이 '장재인 망해랔ㅋㅋ'라는 심정으로 민 아웃사이더의 스피드레이서(...)도 아닌 뜬금없이 '''박혜경의 레몬트리'''가 미션곡으로 선정됐다. 그리고 엠넷의 병맛력이 한층 더 느껴진 게 무대순서.
         이날은 화제의 출연진들에게 --쇼--시상하는 슈퍼시상식을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슈퍼시상식의 순서가 이상하게도 박과 허각의 무대가 끝나고, 장재인의 무대는 뒤로 제끼고 그 사이에 슈퍼시상식과 '''[[힙통령]]'''의 축하공연을 넣어놨다. 즉 중요한 메인 이벤트인 탑3중 한 명인 장재인의 무대의 흐름을 무대순서로 끊어 버린 것. 약 20여분간의 슈퍼시상식이 끝나고, 장재인의 무대가 시작되었으나 이미 그 사이에 투표할 만한 사람들은 다 한 상황이라... 그래도 밋밋하고 임팩트가 별로 없어보이는 레몬트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 그러나 문자투표와 사전투표 1위를 놓친 것이 탈락으로 이어졌다.
         2010년 11월 5일, 허각, 박과 함께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했다. 이날 장재인은 탑11의 보컬트레이너인 [[박선주]]의 오즈의마법사를 불렀다.
         2010년 11월 10일, 허각, 박, 강승윤, 김지수와 이수영의 뮤직쇼에 출연했다. 이날 장재인은 여자가 부르기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적의 다행이다를 무난하게 소화했다.
         2010년 11월 16일, 허각, 박, 강승윤, 김지수와 별밤 라디오에 출연했다. 여기서 장재인은 신승훈의 나비효과를 불렀다.
         2010년 11월 28일 [[MAMA]] 무대에서 우승자 특전 무대를 갖는 [[허각]]을 응원하기 위해 [[박]], [[강승윤]] [* [[위너(아이돌)|위너]]의 멤버인 그 강승윤이 맞다. 이때는 위너결성전 슈스케2에서 이름을 알린 시절이다.]과 함께 마카오로 떠났다. 여기서 허각, 강승윤과 함께(당시 박은 MC 진행 중이었음) 레드카펫에 서기도 했다. 뒤이어 수상 후보곡을 직접 소개하면서 박, 강승윤과 작은 무대를 갖기도 했다.
         ||<-3> [[추리의 여]] OST Part.1[* [[한해]]와 함께 불렀다.] ||
          * 박과 장재인이 --'''부부사기단'''-- 이라는 정황이 포착되어 경찰에서 수사를 시작했다...카더라.
          * [[요리 비룡]]의 주제곡이 장재인의 목소리와 창법을 닮았다는 반응이 있다. 실제로 주제곡을 부른 가수는 배연희 씨. 높은 싱크로율 덕분에 합성까지 나왔다 [[https://youtu.be/56OBn0T9iWM|#]]
          * [[손담비]] '''업신여기는 만화'''의 초대 주인공. 옷을 사러 갔다가 가게 주인인 손담비에게 ''''ㅋ니가?''''에게만 그야말로 [[까야 제맛|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후속편으로 박, 동방신기버젼 등이 있다.
          * 기에 보여준 이미지 탓에 조용조용하게 집에만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활달하고 운동도 좋아한다. 한동안 [[발레]]와 [[필라테스]]에 몰두했으며 현재는 [[검도]]를 배우고 있다고.
          * [[2017년]] [[6월 25일]], [[복면가]]에서 [[금발이 너무해 스머페트]]라는 별명으로 참가해서 1라운드 상대인 [[새파랗게 어린 똘똘이 스머프]]와 같이 '여름아 부탁해'를 불렀으며 솔로곡으로 '빗 속의 여인'을 불렀다.
         [[분류:강진군 출신 인물]][[분류:밴드 보컬]] [[분류:1991년 출생]][[분류:한국 여가수]][[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2010년 데뷔]]
  • 창작:왕국 . . . . 20회 일치
         >여폐하와 국가를 위해
         [[창작:6피트 계획|6피트 계획]]의 등장 국가. 작중에서는 "국"이라고만 호칭된다. 주인공이 처음으로 머무른 국가.
         || 국가원수 || 오드리 톤턴 여(Audrey Olivia of Taunton) ||
         || 공용어 || 해안국어, 사막국어, 산국어 ||
         || 국어 || 해안국어(=영어) ||
         북부 언더월드 남쪽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국가. 북부의 해안 지방은 지중해성 기후를 띄고있으며,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사막의 비율이 높아진다. 현재 국은 "사막에 대한 전쟁"을 선포, 반세기에 걸쳐 농경지를 넓히는 작업을 하고있다.
         헌법에서는 국을 입헌군주국으로 명시하고 있으나, 국에게 군대 지휘권, 총리 임명권, 국회 해산권 등이 부여되어 있는 등 완벽한 입헌군주국은 아니다. 해외에서 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나 국내의 실에 대한 지지율은 상당히 높으므로 별 상관은 없다.
         여러가지 이유로 국의 통치에 반대하는 자가 소수 재한다. "반국가주의자"라고 불리는 이들 중에는 과격한 행동 양상을 보이는 자들도 있기 때문에 국가의 적으로 여겨진다. 그렇기때문에 "반국가주의자"로써의 의견을 내는 자는 방첩기관과 경찰, 국가헌병대에 의해 제재된다.
         심각한 인구 부족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노동력을 어떻게든 수입해오려고 하는 편. 이 때문에 다민족 국가의 면모를 보인다. 이에 반대하는 국인들도 재하며, 과격파의 경우에는 총기를 들고 이민족을 사냥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는 방첩기관과 경찰, 국가헌병대에 의해 제재된다.
         전체적인 외교관계는 따. 한때 플라흐란트 국과 리자 연방이라는 동맹국이 있었지만 플라흐란트 국은 연합에게 합병당했고, 리자 연방과는 점점 서먹서먹해지는 중.
         북쪽으로 바다 건너 있는 연합과 관계가 최악이다. 원래부터 자기들보다 못살고 낙후된 국가라고 깔보고 있었는데 연합이 국과 친하던 플라흐란트 국을 덥썩 집어먹어버렸다.
  • 킹덤/504화 . . . . 20회 일치
          * 진군은 조군을 [[환의(킹덤)|환의]], [[분]]에게만 맡기고 [[전(킹덤)|전]]과 [[양단화]]군은 그대로 진군한다.
          * 그런데 전은 격전지에 도착해서 이신과 양단화 두 부대만 움직여 열미를 공략하게 하려 하는데.
          * 그런데 아군이 격전을 펼치는 사이 [[전(킹덤)|전]]군단은 무시하고 그대로 진군을 계속한다. [[하료초]]는 조군의 목적은 진군의 행군 속도를 늦추는 것이므로 이러고 있을 수록 적에게 이로운 일이라고 해설한다. 그 말처럼 곧 [[양단화]]군단도 무시하고 행군을 서두른다. 그래도 비신대 내에서는 아군을 버리는 듯한 행동에 거부감을 가지는 것 같은데.
          하료초와 [[이신(킹덤)|이신]]은 같은 생각을 한다. [[창평군]]이 작전 전 이신, [[몽염]], [[분]]을 따로 불러 당부한 것이다.
          * 이신은 결심을 굳히고 전, 양단화 군단을 따라 행군속도를 높인다. 여기서 환의군에 가세하든 구경이나 하고 있든 어느 쪽이든 그들의 희생을 헛되이하는 일이고, 진정으로 그들을 생각한다면 이대로 열미까지 한시라도 빨리 도착해야 하는 것이다.
          * 분대도 환의군을 따라 조군과 싸우고 있다. 신도 그것을 보고 마음에 걸려하지만 결국 발걸음을 늦추지 않는다.
          이후에도 조군의 소규모 부대와 크고 작은 전투가 있었지만 전은 그때마다 별동대를 차출해 대응하였고 본대의 행군은 조금도 늦어지지 않았다. 이들의 순조로운 행군 소식은 진의 수도 함양에도 전달된다.
          * 낭토 부근에서 진군은 야영에 들어간다. 신은 하로쵸에게 하루이틀이면 열미까지 도착하지 않냐고 확인한다. 하료초는 틀림없다 답한다. 하료초의 설명으로 조의 열미는 진나라의 함곡관에 비견할 수 있는, 조나라의 뚜껑 같은 격이다. [[연(킹덤)|연]]과 부장들이 이제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될 텐에 전군에서 지시가 내려온 건 없냐고 묻는다. 그런데 이 시점까지도 전은 아무런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 이제 슬슬 열미에 총공세를 퍼부어야 할 시점인데도 말이다.
          하료초는 그래도 전이 여기서 병력을 아끼진 않을 거라고 여긴다. 여기서 꾸물대다간 안팎으로 포위당해 끝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책략의 달인인 전은 이미 계획을 짜고 있을 거라고 짐작한다.
          * 다음날, 금안에서 진로를 바꾼지 10일 만에 연합군은 열미에 도달한다. 척후의 보고에 따르면 열미에서 대규모 군단이 움직이는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그 말은 진군이 조의 도군보다 더 빨리 도착했다는 말이다. 전의 부하 악광, 마광은 전에게 슬슬 군단을 전개해도 되겠냐고 허락을 구한다. 이제부터 열미를 공략하기 위해선 필수적인 일이었다.
          * 그런데 전은 무슨 생각인지 이들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지시한뒤 양단화 군단과 비신대를 불러오게 한다.
          본대를 움직이지 않고, 또다시 별동대 만으로 대응하겠다는 전. 부하들 사이에서도 경악한 목소리가 터져나온다.
  • 킹덤/509화 . . . . 20회 일치
          * [[이신(킹덤)|이신]]은 [[의(킹덤)|의]]장군의 창으로 무쌍을 펼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여전히 창에 휘둘려 자잘한 상처를 입고 있다.
          * 비신대와 산족 군대가 열미성을 함락. [[환의(킹덤)|환의]], [[분(킹덤)|분]] 등이 도착했을 땐 벌써 성을 점거하고 있다.
          * 총대장 [[전(킹덤)|전]]은 입성하자마자 열미성의 요소 파악을 지시한다. 열미성은 이제 진나라 원정군의 보급로를 잇는 요지가 됐기 때문.
          * 한편, 진나라 군대에선 전만이 홀로 이목의 의도를 파악, 당초 원정 계획이 무너져 내림을 느낀다.
          * 적진에 뛰어든 [[이신(킹덤)|이신]]. [[의(킹덤)|의]]장군의 창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적을 도륙내고 있다. [[미평]]등은 이제 이신은 천하무적이라며 환호한다.
          * 잘 싸우고 있는건 맞지만 익숙하지 않은데다 여전히 의 장군의 창이 무거워서 되는대로 휘두르는 것에 가까웠다. 평소라면 맞지 않았을 반격에도 맞고 자잘한 상처가 늘어가는데 신기할 정도로 치명상만은 피하고 있다. 미평이 "여전히 창의 무게에 휘둘리는 건가"라고 중얼거리자 강외는 "호쾌할 정도로 그렇다"고 덧붙인다.
          * 반나절 뒤. [[환의(킹덤)|환의]]와 [[분(킹덤)|분]]의 군대가 열미성에 도착했는데 이미 성이 함락된 걸 보고 경악한다. 이 열미성을 공략하는데 개전부터 불과 반나절, 그것도 최소한의 부대로 이뤄낸 성과였다.
          분은 무표정한 얼굴로 열미성 중앙에 내걸린 비신대의 깃발을 바라본다. 결국 직성대로 성 중앙을 점거하는게 성공한 신이 지붕 위로 올라가 깃발을 꽂고 있었다.
          그 옆으로 총대장 [[전(킹덤)|전]]이 지나간다. 그는 핏발선 눈으로 성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살핀다. 그는 뒤따르는 부장들에게 성의 세세한 부분은 물론 성벽의 구체적인 크기와 규모까지 자세하게 파악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있다.
          부장 중 하나는 비신대를 알아보고 공을 치하한다. 그러면서 "다음"은 전군에게 맡기란 말을 하는데. 그 말은 하료초가 한 것과도 비슷해서 역시 미평이 어리둥절해한다. 하료초는 다시 설명을 이어간다.
          * 열미성 공략은 단순한 공성이 아니었다. 이제 열미성은 진의 영토로서 업공략의 중요한 발판이 된다. 당연히 적들은 열미를 탈환하려고 할 텐데 제대로 수비하지 못한다면 진짜 목적인 업을 노리는건 불가능하고 연합군이 궤멸하는 참담한 결과를 낳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따라서 열미성을 빠르게 파악해 "성의 습성"에 적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료초나 전이 구상하는게 그것이었다.
          * 그 말은 한점 거짓도 없는 사실이었다. 아직 성안의 진군은 눈치채지 못했지만 총대장 전만은 절감하고 있었다. 그는 성벽 위에서 성을 내려다 보며 이목이 열미성에 심은 계책을 눈치챈다. 이 사실에 전은 [[창평군]]이 세웠던 전략이 무너져내리는 것을 느끼고 만다.
         기의 전략이 이목에 의해 무력화되었으므로, 이제부터는 전략을 입안한 이들이 강조했던 "임기응변"이 등장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 김준현(코미디언) . . . . 19회 일치
         || '''거주지''' ||<(>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동(서울)|흑석동]][* [[백종원의 3대 천]] 37회 참조.] ||
         [[2012년]] [[4월 29일]] [[네가지]]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20대까지만 해도 날씬한 체형이었다고 한다.[* [[백종원의 3대 천]] - '전'편에서 김준현의 과거 사진들이 나왔다. 참고로 날씬했을 땐 체격좋은 훈남이였다.] [[http://dryicess.tistory.com/129|링크]] 그러던 것이 무슨 [[이유]] 때문인지 [[비만|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김준현은 중학교 재학시절까지 검도선수 출신으로 군에서 제대 할 때 까지만 해도 많이 먹는 대신 활동량도 많아서 살이 찌지 않았는데 운동을 그만둔 상태에서 먹는 양은 그대로고 활동량은 없어졌기 때문에 쪘다고 한다. 이 내용은 맛있는 녀석들 포장마차 특집에서 나온 것이며 김준현의 말을 빌리자면 운동을 그만두었을 때 이미 예정된 비만이었다고 한다.] 본인 말로는 유민상이 툭하면 먹는데 끌고 다녀서 신참이다보니 따라다니며 먹어재껴서 그꼴이 났다고 네가지에서 그러던데 그게 개그용 멘션인지 진짜인지는 미지수.
         [[개그 콘서트]]에서는 [[조선조부록]]에서 원빈 박씨([[박지선]])의 [[궁녀]](...) 역으로 처음 이름을 알렸고, [[DJ변]]에서는 전설적인 [[영화]] 예고편 성우인 故 [[돈 라폰테인]]의 특유의 목소리를 패러디한 것이 대박을 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콩쥐팥쥐|콩쥐 앤 팥쥐]]!-- --[[두치와 뿌꾸|두치 앤 뿌꾸]]!--
         코너에서 2인자급 캐릭터나 보조역을 담당한 경우는 많지만, 메인 원탑을 한 적은 딱히 없었다. 그럼에도 코너 안에서 어느 위치에 있어도 가장 [[미친 재감]]을 발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재 고갈로 사실상 종영 위기에 처했던 [[생활의 발견(개그 콘서트)|생활의 발견]] 코너에 [[신보라]], [[송준근]]을 받쳐주는 역으로 투입되자마자 코너의 [[인기]]를 다시 되살리는 일등공신이 된 것이 좋은 예. 그리고 [[네가지]]에서 마침내 실질적 원탑이 되었다.[* 물론, 각 출연자가 각자 나와 스탠딩 코미디를 하는 구성이라 딱히 누군가가 주역이라고 볼 수 있는 코너는 아니지만, 김준현의 순서가 맨 마지막에 자리 했고 비중도 많은 편이라 사실상 네가지의 메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편하게 있어가 종영된 후 시작한 [[경합니다]]에선 역으로 송병철한테 무지하게 깨지고 있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 역할을 맡고 있는 김준현의 발랑 까진 [[보좌관]] 역들인 송병철과 [[서태훈]]이 김준현을 열심히 괴롭히던 중. [[드라마]]광 사모님 [[박지선]]은 [[덤]].
          * [[조선조부록]] - 궁녀 역
          * [[경합니다]]
          * [[백종원의 3대 천]]
          * [[뚜껑]]
          * 주로 뚱캐 성향의 개그를 하나 다른 뚱캐 기믹의 개그맨들처럼 소모성으로 사그라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지만 특유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원패턴 비호감 소모성 캐릭터를 버럭뚱캐, [[갭 모에]] 뚱캐 등 다양한 호감형 캐릭터로 잘 살리는 능력을 발휘하여 사랑받고 있다. 때문에 역시 뚱캐 컨셉인 유민상과 겹치는 일이 많은데, 유민상은 둥글둥글하고 부드러운 인상으로 나가는 반면 김준현은 우직하고 강한 인상으로 나가고 있다. 참고로 김준현 [[본인]]에 따르면 둘의 배엔 분명한 차이가 재한다고 한다.(……)
          * 2014년 12월을 끝으로 끝난 [[큰 세계]]를 마지막으로 개콘을 떠난 김준현은[* 다만 그 코너(큰 세계)를 끝으로 바로 떠나지는 않았었다. 한달 뒤(2015년 1월)에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서 유민상을 돕기 위해 잠시 나왔다. --하지만 유민상의 (김준현과) 닮았다는 말 때문에 (김준현이) 개[[빡]]쳐서 빡친 표정으로 나가 버리면서 끝에 안 좋게 끝난 게 좀 그렇긴 했지만...-- --게다가 [[사족]]이지만, 결과적으로 이 유장프는 마지막까지 제대로 된 소득도 남기지 못한 채로 끝나버리고 말았다.--] [[2015년]]이 가히 [[본인]]의 전성기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많은 수의 프로그램들에 출연하고 있다. [[SNL 코리아]], [[맛있는 녀석들]] 외에도 2015년 8월, 9월에만 비법, 3대천,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세 프로그램의 [[MC]]로 나설 정도. 반면 그가 떠난 개콘은 여러 논란들과 함께 [[시청률]] 두 자리가 무너지며 최악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돌아와요 김준현씨!--
          * 2015년 먹방, 쿡방이 대세가 되며 프로 먹방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고정 방송인 [[백종원의 3대 천]]과 [[맛있는 녀석들]] 2개 외에도 각종 쿡방, 먹방 프로그램 게스트 섭외 1순위이며 식품 관련 CF도 꾸준히 들어온다. 음식을 가리지 않고[* [[고수(채소)|고수]], 삭힌 [[홍어]] 등 [[호불호]]가 갈리는 식재료도 다 잘 먹는 편이다.] 많이 먹기도 하지만 어떻게 먹어야 더 맛있을지, 맛있게 먹는 것처럼 보일지에 대해 연구한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남다르기 때문.[* 실제로 [[중학교]] 시절부터 집에 오면 [[라면]]을 끓이면서 이걸 어떻게 먹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것이 취미였다고 한다. 다만 라면 끓이는 정도를 제외하면 요리는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한다.] 방송 게시판을 보면 방송을 보고 다이어트를 포기했다던지, 장 수술후 입맛이 없어서 고생이었는데 방송을 보다가 침이 나와서 깨끗이 나았다던지 하는 반응이 많은데 그걸 보면 그렇게 뿌듯하다고 한다.
          * 고교시절 [[검도]] 대회에서 검도을 차지했을 정도로 운동신경이 좋고[* 20대 초반까지는 날씬했다. 덧붙여 모교인 [[광명고등학교|광명고]]도 ~~그나마 내세우는 게 검도.~~ 검도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실제로 광명고 학생들은 매주 1회 검도 수업을 한다. 게다가 맛있는 녀석들에서 [[본인]]이 언급한 바에 의하면 [[http://m.ytn.co.kr/ent_view.php?s_mcd=1406&key=201512052151017860&ref=10|초등학생 시절부터]] 검도시합을 하러 [[일본]]에 갔다온 적이 있다고 한다. 상당한 엘리트 체육인이었던 셈.][* 이름이 무슨 피구 통키스러워서 우스워 보이지만 김준현이 참가했던 SBS 검도대회는 개최 당시부터 현재까지 국내 검도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대회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ter/newsview?newsid=20130205154907565|비만체형인 지금도 근육량은 운동선수급이라고 한다]].[* 사실 특정 부위 비만이 아니라 몸 전체가 전반적으로 비만인 사람들은 원래 근육이 많다. 살 찌면 지방만 잔뜩 늘어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육중한 체구를 움직이기 위해 몸이 근육을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 이런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 몸도 일종의 구조조정을 해서 근손실이 엄청나게 일어난다.]
          * 면종류의 [[요리]]들을 끊어먹는 걸 대단히 싫어한다. 라면, [[국수]], [[냉면]] 등 소면이나 중면급 면을 쓰는 면요리라면 어지간한 길이라도 그냥 한번에 들이키는 수준.[* [[백종원의 3대 천]] 21회 '갈라쇼' 편 당시에 제주도의 한 짬뽕집에서 거의 키 길이만 한 짬뽕면을 원샷(...)해서 점주와 손님들이 감탄하는 장면이 있었다.] 하지만 면발이 굵어서 대충 씹고 넘기는게 불가능한 경우(손칼국수나 수타 우동중에 아주 드물게 있다) 엔 드물지만 살짝씩 끊어먹는 경우도 있긴 있다.[* [[백종원의 3대 천]] '짜장면 2편'때 군산의 고추 짜장을 먹다가 면을 가위로 끊었었다. 이유는 너무 매웠기 때문. 평소처럼 들이키다 짜장에서 나오는 매운맛으로 인하여 사레가 들렸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5UlpKfX_M0o|맛있는 녀석들에서 나온 김준현의 면먹는 장면 모음]]
          * [[복면가]] 80차 경연에서 [[오빠 몸이 완전 돌덩이야 모아이]]로 나와 2라운드에 오르면서 선전했으며 제작진의 배려로 3라운드 준비곡인 장미여관의 '봉숙이'를 부르면서 정체를 밝혔다.
         [[분류:한국 남성 코미디언]][[분류:2007년 데뷔]][[분류:춘천시 출신 인물]][[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1980년 출생]][[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 손담비 . . . . 19회 일치
         소속사에 들어가서는 트레이닝을 받았고 2002년에는 MBC의 시트콤 《[[논스톱3]]》에 단역으로 출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 준표도 담비도 출발은 단역 아이돌 스타 무명 시절 살펴보니 |url = 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hotentertain/2009/0503/20090503101040100000000_6928737571.html |출판사 = 스포츠서울 |저자 = 나지연 |날짜 = 2009-05-03 |확인날짜 = 2009-09-02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091011100530/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hotentertain/2009/0503/20090503101040100000000_6928737571.html# |보날짜 = 2009-10-11 |깨진링크 = 예 }}</ref> 이처럼 원래 손담비는 가수보다 배우가 꿈이었으며 기획사에 들어간 계기도 사실은 배우가 되기 위해서였다.<ref name="news">{{뉴스 인용|제목=손담비 “원래 배우가 꿈, 연기 욕심 많다”(인터뷰③)|url=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4161748501002|출판사=뉴스엔|저자=유현진, 정유진|날짜=2009-04-17}}</ref> 2004년부터 가수가 되기로 결심하면서 춤을 배우기 시작했고, 2005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크럼핑을 배웠다.<ref>{{뉴스 인용 |제목 ="내 이름은 손담비, '몸치'였던 나의 이야기 들어볼래?"|url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DCD=A606&newsid=02086086583165328&OutLnkChk=Yl |출판사 =이데일리|저자 =박미애|날짜 = 2007-06-25|확인날짜 = 2009-09-02}}</ref> 크럼핑을 배울 당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미국의 안무가 브라이언 프리드먼과 크럼핑 댄스의 창시자 릴C 등 유명인사들에게 배웠다.<ref>{{뉴스 인용|제목=미쓰에이 연습생 시절 보다 더 파워풀한 '손담비 연습생 시절' 영상|url=http://ens.vop.co.kr/A00000350063.html|출판사=ENS|저자=뉴스팀|날짜=2010-12-31|확인날짜=2010-12-31}}{{깨진 링크|url=http://ens.vop.co.kr/A00000350063.html }}</ref> 당시 릴C는 손담비에게 "너는 예쁘니까 그냥 연기나 해라"라고 할만큼 재능이 부족했지만, 오랜 연습끝에 춤을 잘 출 수 있게 되었다.<ref name="10아시아"/> 같은 해 2005년에는 CJ 뮤직이 글로벌 프로젝트로 에스블러쉬라는 그룹을 결성해 초창기 멤버로 발탁되었다.<ref name="머니투데이">{{뉴스 인용 |제목 =손담비, 빌보드 톱 랭크 에스-블러시 멤버였다 |url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7050618490436796&type=1&outlink=1|출판사 =머니투데이|저자 =김원겸|날짜 = 2007-05-06 |확인날짜 = 2014-05-15}}</ref> 2007년 5월에는 [[가희]]와 함께 에스블러쉬 멤버로서 〈It's My Life〉를 발매했고, 미국 [[빌보드]] 핫 댄스 클럽 플레이 차트 2위까지 진입했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빌보드 톱 랭크 에스-블러시 멤버였다|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7050618490436796&type=1&outlink=1|출판사=머니투데이|저자=김원겸 기자|날짜=2007-05-06|확인날짜=}}</ref> 하지만 팀 내부 사정으로 솔로로 전향하게 되었다.<ref name="머니투데이"/>
         이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한국 데뷔를 준비했는데, 데뷔 전 바람의 〈사랑하다〉, [[메이비 (가수)|메이비]]의 〈다소〉와 같은 뮤직비디오와 [[삼성전자]], [[SK 텔레콤]]과 같은 대기업 광고에 출연했다.<ref>{{뉴스 인용|제목=[담비가 온다1]MSN 재팬이 주목한 거물 신인|url=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300&g_serial=260493|출판사=조이뉴스24|날짜=2007-05-04|확인날짜=2014-05-15}}</ref><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데뷔전부터 잇달아 대기업 모델 '톱스타 예약'|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7050507444112344&type=1&outlink=1|출판사=머니투데이|저자=김원겸|날짜=2007-05-05|확인날짜=2014-05-15}}</ref> 또한 비보이 대회 'R16 코리아 스파클링 서울'에 출전했다.<ref name="seg1"/> 그리고 2007년 6월 14일, 손담비는 데뷔 싱글 〈[[Cry Eye]]〉를 발매했다. 〈Cry Eye〉는 손담비의 뛰어난 춤실력을 보여주는데는 충분했지만, 대중적으로 성공하지는 못했다. 〈Cry Eye〉의 안무 중 [[크럼핑]]이라는 장르를 안무로 삼아 이 때문에 '여자 비'라고 불렸다.<ref name="seg1">{{뉴스 인용| url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07&DataID=200707091012000004| 제목 = '여자비' 손담비, 댄스로 뜨고 가창력까지 장착| 날짜 = 2007-07-08| 저자 = 한준호 기자| 확인날짜 = 2007-08-07| 뉴스 = 세계일보|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070930152416/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07&DataID=200707091012000004#| 보날짜 = 2007-09-30| 깨진링크 = 예}}</ref> 또한 크럼핑은 고난이도 댄스로 꼽혀 아시아에서도 몇 안되는 춤꾼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에서 3개월 동안 활동한 뒤, 미국으로 떠나 L.A 밀레니엄 스쿨에서 발레, 재즈, 크럼핑 댄스 등을 배우고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등 연습에 매진했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이효리 여름 컴백 환영. 내 인생 최대의 도전” |url=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05191720201002|출판사=뉴스엔|저자=이현우, 정유진|날짜=2008-05-20}}</ref>
         한편, 손담비가 무대에서 특유의 표정을 지어 '업신담비'로 불리며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ref>{{뉴스 인용|제목= 손담비 업신 표정 화제 "니가?" … 본인도 쿨하게 인증|url=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7743|출판사=이슈프리즘 깜뉴스|저자=인터넷뉴스팀|날짜=2010-10-16|확인날짜=2010-12-22}}</ref> 2010년 10월부터는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여우의 집사》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방영된지 2개월만에 폐지되었다.<ref>{{뉴스 인용|제목 = 여우의 집사 폐지…불과 2개월만, 잘나가던 뉴스후 폐지하더니|url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604|출판사 = 프라임 경제|날짜 = 2010-12-17|확인날짜 = 2010-12-29|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40729055321/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604#|보날짜 = 2014-07-29|깨진링크 = 예}}</ref> 한편 손담비는 대만에서 큰 인기를 얻었는데, 〈미쳤어〉와 《드림》의 인기로 '2010 [V] CHINESE TOP 연도 시상식 콘서트'에서 아시아 최고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ref name="대만">{{뉴스 인용|제목=‘섹시 퀸’ 손담비, 대만진출 나선다|url=http://news.donga.com/3//20110117/33997010/1|출판사=donga.com|저자=김원겸 기자|날짜=2011-01-17|확인날짜=2011-01-17|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728204248/http://news.donga.com/3//20110117/33997010/1|보날짜=2014-07-28|깨진링크=예}}</ref> EP 음반 ''The Queen''역시 대만에서 음반 차트 등 각종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ref name="대만"/> 한편, 2011년 1월에 제2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3년연속 본상을 수상받았다.<ref name="20회 서가대">{{뉴스 인용|제목=손담비, '서울가요대상' 3년 연속 본상 수상|url=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47|출판사=뉴스웨이|저자=최가람 기자|날짜=2011-01-21|확인날짜=2011-01-21}}</ref> 이어 아시아모델시상식에서도 BBF 인기가수상을 수상했다.<ref name="BBF">{{뉴스 인용|제목=권상우ㆍ소녀시대ㆍ옌청쉬, '아시아 스타상'|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4878908|출판사=네이버뉴스|저자=연합뉴스 임은진 기자|날짜=2011-01-21|확인날짜=2011-01-22}}</ref> 2011년 5월부터는 피겨스케이팅 예능 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에 출연했고, TOP4에 진출했다.<ref>[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l_freetype.jsp?vVodId=V0000349432&vProgId=1000708&vMenuId=1014807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 출연진 및 MC 소개] 《[[SBS]]》. 2011-05-21 확인.</ref> 2011년 11월부터는 MBC의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가수 유채영 역으로 출연했고, 미디엄 템포 장르의 드라마 OST "Everything"을 불렀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빛과 그림자’ OST 참여 ‘호소력 짙은 목소리 뽐내’|url=http://artsnews.mk.co.kr/news/188777|출판사=아츠뉴스|저자=김세영|날짜=2012-01-04|확인날짜=2012-01-05}}</ref> 《빛과 그림자》는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유지했고, 손담비는 연기력을 인정받았다.<ref>{{뉴스 인용|제목='발연기'한다던 손담비, 어느덧 '배우'가 됐다|url=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47784.htm|출판사=[[스포츠서울]]|저자=오영경|날짜=2012-06-12|확인날짜=2012-06-18|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20616025258/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47784.htm#|보날짜=2012-06-16|깨진링크=예}}</ref> 2011년 12월 1일에는 [[애프터스쿨]]과 함께 해피 플레디스 2012 시리즈인 ''[[Happy Pledis 2012 'Love Letter']]''를 발매했고, 수익금 일부를 [[유니세프]]의 "아우인형" 프로젝트에 기부했다.<ref>[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304689 네이버 뮤직 - Happy Pledis 2012 `Love Letter`] 《네이버》. 2012-01-05 확인.</ref> 2012년 8월, 《빛과 그림자》가 종영되었고, 손담비는 가수로서 컴백을 준비했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런던올림픽과 한판|url=http://sports.donga.com/3/all/20120612/46956635/3|출판사=[[스포츠동아]]|저자=김원겸|날짜=2012-06-13|확인날짜=2012-06-18}}</ref>
         손담비는 싱글 "[[Cry Eye]]"로 데뷔했을 당시 안무중 [[크럼핑]]이라는 고난도 댄스를 이용해 아시아의 몇 안되는 춤꾼으로 인정 받았고, 이때문에 "여자 비"라고 불리기도 했다.<ref name="seg1"/> 마돈나의 안무를 담당했던 미스 프리시는 손담비의 춤을 보고 "흑인이 아니면 소화하기 어려운 느낌과 동작을 잘 표현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 진출해도 손색없는 실력이다"라고 말했다.<ref>{{뉴스 인용|제목=마돈나 안무가 손담비 춤 '극찬'|url=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810204|출판사=노컷뉴스|저자=이지현|날짜=2008-04-24|확인날짜=2012-05-12}}</ref> 그러나, 손담비는 데뷔 때부터 가창력에 대한 지적을 자주 받아왔다. 특히 2010년 "queen"의 MR 제거 영상으로 인해 대중들로부터 가창력이 부족하다는 평을 많이 받았다.<ref name="아츠"/> 《[[티브이데일리]]》의 유진모는 "손담비의 가창력은 형편 없다. 온통 이펙터로 치장한 보컬은 도대체 사람이 부르는지 기계로 만든건지 분간이 안갈 정도다. 〈토요일밤에〉에는 가창력 때문에 키를 내려 노래의 맛이 더 떨어졌다. 아이비의 폭발력마저도 없다"고 말했고, 이어 "아이비와 손담비의 음악성을 논하는 것은 시간낭비다"라고 평가했다.<ref>{{뉴스 인용|제목=이효리 손담비 아이비 서인영 '섹시 여가수' 성적표|url=http://tvdaily.mk.co.kr/read.php3?aid=127770505069189002|출판사=티브이데일리|저자=유진모|날짜=2010-06-28|확인날짜=2012-05-12|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517152125/http://tvdaily.mk.co.kr/read.php3?aid=127770505069189002#|보날짜=2014-05-17|깨진링크=예}}</ref>
         또한 데뷔 초부터 [[문지은]], [[선하]], 제이제이와 함께 "포스트 이효리"라는 호칭을 얻으며 활동했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선하·제이제이..'제2의 효리' 경쟁 뜨겁다|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8012909051465296&type=1&outlink=1|출판사=머니투데이|저자=김원겸 기자|날짜=2008-01-29|확인날짜=2010-11-05}}</ref> 하지만 2008년 말 〈미쳤어〉로 히트를 치며 앞에 세 여가수중 유일하게 인기를 얻은 가수가 되었다. 특히 〈미쳤어〉의 안무인 의자 춤은 손담비를 스타로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줬다.<ref>{{뉴스 인용|제목='스타탄생' 손담비의 전략은 바로 이것!|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10523482489834&nvr=y|출판사=아시아경제|저자=환횽희 연애패트롤|날짜=2009-01-21|확인날짜=2010-11-05}}</ref> 연이어 2008년 정규 1집 타이틀곡 〈토요일 밤에〉 역시 크게 히트하며 국내 최고의 여자 가수로 자리매김했다.<ref name="Mini 2"/> 이때부터 본격적인 포스트 이효리로 불리기 시작했고, [[이효리]] 역시 "손담비, 서인영, 아이비 까지는 기사에서 자신과 붙여 놔도 괜찮다"며 인터뷰중 손담비의 재감을 인정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제목=`이효리 대항마` 손담비-서인영은 언제컴백?|url=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0&no=190546|출판사=스타투데이|저자=이현우 기자|날짜=2010-04-14|확인날짜=2010-11-07}}</ref> 하지만 손담비는 이효리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라이벌로 생각해 본 적 없다. 이효리의 내공을 따라갈 수 없다"라며 말하기도 했다.<ref name=Bi2>{{뉴스 인용|제목=손담비, “이효리와 라이벌? 내공 따라갈 수 없어”|url=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362|출판사=리뷰스타|저자=홍샘 기자|날짜=2010-09-05|확인날짜=2010-10-12}}{{깨진 링크|url=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362 }}</ref>
         손담비는 연습생 시절, 비의 어록들을 연습실에 붙여놓고 활동했다고 한다. 또한 "퍼포먼스 할 때 동작 하나하나가 느껴진다. 어떤 걸 표현하는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과감한 몸짓, 사람을 빨아들일 듯한 표정 등 많은 부분에서 닮고 싶다"고 말하며 [[비욘세 놀스]]를 경한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비 어록, 연습실에 붙여놨다"|출판사=조이뉴스24|url=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100&g_serial=268832|저자=박재덕|날짜=2007-06-27 |확인날짜=2011-02-01}}</ref> 또한 손담비는 "배우의 색깔과 가수의 색깔이 공하는 분이다. 배우로서도 훌륭하고 가수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스타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렇게 되고 싶다"며 [[엄정화]]를 롤모델로 꼽았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원래 배우가 꿈, 연기 욕심 많다|출판사=뉴스엔|날짜= 2009-04-17 |url=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4161748501002}}</ref> 이 외에 [[김완선]]과 [[마돈나]]에게 영향을 받았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토요일밤에? 집에서 혼자 춤춰요”(인터뷰①)
         손담비는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면서 많은 상을 받았다. [[서울가요대상]]에서는 2009년,<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 ‘미쳤어’ 열풍 과시|url=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2121717531002|출판사=뉴스엔|저자=지형준|날짜=2009-02-12|확인날짜=2014-05-15}}</ref> 2010년,<ref>{{뉴스 인용|제목=아이돌, 그들을 위한 잔치! 서울가요대상 이변은 없었다(종합)|url=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2032026191002|출판사=뉴스엔|저자=이언혁|날짜=2010-02-03|확인날짜=2014-05-15}}</ref> 2011년에 이은 3년 연속으로 본상을 받았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3년 연속 본상 수상… “내겐 너무 특별한 상”|url=http://sstv.hankyung.com/?c=news&m=v&nid=98214|출판사=뉴스엔|저자=양나래|날짜=2011-01-20|확인날짜=2014-05-15|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517130014/http://sstv.hankyung.com/?c=news&m=v&nid=98214#|보날짜=2014-05-17|깨진링크=예}}</ref> 2009년에는 제24회 [[골든디스크상]]에서 디지털음원부문 본상을 받았다.<ref>{{뉴스 인용|제목=‘골든디스크 본상’ 손담비 “이렇게 큰 무대에서 큰 상을 받다니…”|url=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0912102051543&mode=sub_view|출판사=한경닷컴 bnt뉴스|저자=박영주|날짜=2009-12-10|확인날짜=2014-05-15}}</ref> 2009 [[SBS 연기대상]]에서는 《[[드림 (드라마)|드림]]》으로 뉴스타상을 받았으며,<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김범-이민정 등 12명,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url=http://osen.mt.co.kr/article/G0912310257|출판사=OSEN|저자=봉준영|날짜=2009-12-31|확인날짜=2014-05-15}}</ref> 2012년에는 《빛과 그림자》로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 우수상,<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MBC 연기대상 ‘우수상’ 수상, “숟가락 얹은 것 뿐”|url=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6379|출판사=뉴데일리|저자=신성아|날짜=2012-12-31|확인날짜=2014-05-15}}</ref>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았다.<ref>{{뉴스 인용|제목=손담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인증샷 공개|url=http://osen.mt.co.kr/article/G1109511163|출판사=OSEN|저자=정유진|날짜=2012-12-06|확인날짜=2014-05-15}}</ref> 배우, 가수 이외에도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200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특별상 베스트 브랜드상을 받았다.<ref name="2008MBC">{{웹 인용|url=http://www.imbc.com/broad/tv/ent/event/2008entertain/awards/|제목=2008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 목록|출판사=[[MBC]]|웹사이트=[[MBC 방송연예대상]]|확인날짜=2011-02-16}}</ref>
         2009년 데뷔한 [[NS윤지]]는 비슷한 장르와 외모때문에 제2의 손담비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NS윤지는 직접 "더 많이 노력해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나 연기력 등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고,<ref>{{뉴스 인용|제목=NS윤지 "제2의 손담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게요"(인터뷰)|url=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100&g_serial=495794|출판사=조이뉴스24|저자=박재덕|날짜=2010-06-02|확인날짜=2011-08-13}}</ref> 프로듀싱을 맡은 [[용감한 형제]]는 "프로듀서로서 제2의 손담비, 차세대 섹시디바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만든 가수이다"라고 했다.<ref>{{뉴스 인용|제목=용감한형제, ‘제2의 손담비’로 NS윤지 찜!|url=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01020181020513&ts=163735|출판사=경제투데이|저자=심재걸|날짜=2010-10-20|확인날짜=2011-08-13|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808194946/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01020181020513&ts=163735#|보날짜=2014-08-08|깨진링크=예}}</ref> 같은 플레디스 소속이었던 [[헬로비너스]]는 "저희 롤 모델은 손담비 선배님이에요. 일본 등 해외 활동도 하고 계시고,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와 퍼포먼스가 정말 멋지세요. 선배님들의 장점만을 모아 저희 것으로 만들고 싶어요"라며 롤모델로 꼽았다.<ref>{{뉴스 인용|제목=헬로비너스 “머리가 불에 타도 족발이 먼저!”…신개념 ‘털털 아이돌’ 등장|url=http://news.donga.com/3/all/20120615/47030992/2|출판사=[[동아닷컴]]|저자=박영욱, 오세훈|날짜=2012-06-15|확인날짜=2012-06-15}}</ref>
  • 토리코/391화 . . . . 19회 일치
          * 아카시아는 스카이디어의 백채널과 데로우스의 이차원 레이저, 기네스의 기네스 서치와 페어, 사천들과 남은 팔들의 분노의 집중공격에 당한다.
          * 그러나 아카시아는 모든 공격을 먹어버리고 기네스, 데로우스를 먹어버린다. 원 밤비나, 경 문도 먹히고 록 스카이디어는 기공파에 당해 리타이어.
          * 사천과 코마츠 일행은 공격이 당해 빈사의 상태에 처한다.
          * 그때 한동안 보이지 않던 용 데로우스가 나타나 이차원 레이저를 조준한다.
          * 아카시아는 어차피 차지에 시간이 걸리는 기술이라며 코웃음을 치는데 록 스카이디어의 백채널로 순식간에 차지가 끝난다.
          * 낭 기네스가 "기네스 서치"로 아카시아의 혼을 뽑아낸 것. 잠시 동안이지만 아카시아의 움직임이 멈춘다.
          * 블루 니트로 페어의 신호와 함께 부활한 팔들과 사천의 총공격이 일제히 명중한다.
          * 이어서 아카시아는 눈에서 빔을 쏘는데 사천 코코, 써니, 제브라를 사정없이 난도질한다.
          * 원 밤비나와 경 문이 차례로 잡아먹히고 스카이디어는 기공파에 맞아 머리가 날아간다.
         갑자기 토리코와 블루 니트로 페어를 제외한 일행 전원이 리타이어. 텟페이는 멀쩡해 보이긴 하지만 아무 도움도 될 거 같지 않다. 네오 레이드 때 갑자기 모습을 감춘 용 데로우스와 낭 기네스가 갑자기 등장했지만 별다른 설명도 없이 필살기 한 번씩 써주고 리타이어. 머리를 먹혀서 부활의 여지도 없다.
         다른 팔들은 변변한 활약도 없이 그대로 리타이어. 사천은 그 팔 만큼의 기여도 못해보고 순식간에 사라졌다. 뭔 일이 생겨도 절대 위험하지 않던 코마츠도 하반신이 사라지는 엄청난 타격을 받는다. 이대로는 사망 확정?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요원 . . . . 19회 일치
          * 명예 - "세상은 변모한다. 그러나 고요한 중심은 재해야 한다."
          * 재감 - "말이 필요없는 통솔."
          * 두려운 재 - "적의 두려움은 우리에게 있어 엄청난 협력자와 같은 것이다."
          * 상아 체스 세트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들의 게임"
          * 매력녀(Charmer) - "약간의 매력은 모든 사람을 위해 재하는 것이 아니다."
          * 파 전용
          * 자신이 재하는 지방의 주민들을 파로 전향시킴.
          * 자신의 성에 배치시 파 지지자들을 단결시켜 행복도를 높임
         번이 파를 지지할 때만 고용할 수 있다. 시노비와 외국 베테랑에게 강하다.
          활동가, 설득자 스킬 요구. 지방 전향 시 열의 +1, 방첩활동 시 열의 +1, 열정 주입 시 열의 +1, 주민 단결 시 열의 +1, 모든 파 부대의 모집 비용 -10%
          * 자신이 재하는 지방의 주민들을 막부파로 전향시킴.
          * 자신의 성에 배치시 파를 탄압해 억제력을 높임.
  • 트로피코 4/진영 . . . . 19회 일치
         각각의 진영은 각기 다른 요구를 하며, 이들을 만족시켰을 경우 경심이 올라간다. 반면 이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경심이 내려가는데 관계가 험악한 지경일 경우 특정한 행동을 해서 플레이어에게 지장을 줄 수 있다. 이 행동은 해당 진영간의 관계를 회복시키면 사라진다.
         특정 정책이나 운영 계획에 대한 제안을 들어줬다가 원상복귀 시키면 속였다면서 경심이 떨어진다.
          * 특정 진영의 대표 체포 - 해당 진영의 경심이 떨어진다.
          * 모든 판잣집 제거 - 자본주의자의 경심이 떨어진다.
          * 모든 은행 철거 - 자본주의자의 경심이 떨어진다.
         관계가 험악해졌을 경우 플레이어를 파문시킨다. 파문당한 동안 교회나 성당을 방문한 시민의 경심이 떨어진다.
          * 고등학교의 운영 계획을 신학 교육으로 변경 - 지식인의 경심이 떨어진다.
          * 특정 진영의 대표 파문 - 해당 진영의 경심이 떨어진다.
          * 모든 주점 철거 - 자본주의자의 경심이 떨어진다.
          * 병사수 확대 - 지식인의 경심이 떨어진다.
          * 범죄자 처형 - 지식인의 경심이 떨어진다.
          * 모든 벌목소 철거 - 지식인의 경심이 떨어진다.
          * 외국인 처형 - 지식인의 경심이 떨어진다.
          * 조각상 건설 - 지식인의 경심이 떨어진다.
          * 경심 상승
          * 가장 경심이 낮은 시민 체포 - 지식인의 경심이 떨어진다.
          * 관저의 모든 업그레이드 완료 - 자본주의자의 경심이 떨어진다.
  • 박진석 (가수) . . . . 18회 일치
         트롯트 박진석의 18번 쌍쌍트롯트 정규 앨범
         트롯트 박진석의 18번 디스코 2 정규 앨범
         10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1집 박진석 트로트 슈퍼스타 정규 앨범
         9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8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7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6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5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4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3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2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1집 박진석 트롯트 정규 앨범
         트로트 대결 1, 2
         오리지날 트롯 베스트
         대한민국 트롯 베스트
  • 이요원 . . . . 18회 일치
         이요원은 [[1980년]] [[4월 9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태어났다. [[1997년]] 고교 방송반으로 활동중 별 기대없이 출전한 연예인 캐스팅 컨벤션의 모델캐스팅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월간 잡지 '피가로' 11월호의 모델로 데뷔했다. [[1998년]] 당시 [[명세빈]]의 아역을 찾던 [[장현수 (영화 감독)|장현수]] 감독이 이요원의 잡지화보를 보고 바로 캐스팅했으며 이어 영화 《[[남자의 향기 (영화)|남자의 향기]]》를 통해 연기자로 정식데뷔한다. [[1999년]] [[KBS]] 청소년드라마 《[[학교 2 (드라마)|학교 2]]》와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 아르바이트 주유원으로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2001년]] [[청룡영화제]] 여우신인상을 안겨준 《[[고양이를 부탁해]]》와 [[KBS]] 드라마 《[[푸른 안개]]》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차세대 톱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KBS 드라마 《[[순정 (드라마)|순정]]》과 영화 《[[서프라이즈 (영화)|서프라이즈]]》에서 주연을 맡았다. 《[[모래시계 (드라마)|모래시계]]》 [[김종학]]-[[송지나]] 콤비의 [[2002년]] [[SBS]] 드라마 《[[대망 (2002년 드라마)|대망]]》에서 여주인공 윤여진 역을 맡은 후 잠시 연기자 활동을 중단하게 된다. 2년간의 공백 이후 [[2005년]] [[SBS]] 드라마 《[[패션70s]]》로 화려하게 복귀에 성공했다. 이후 [[2007년]] [[SBS 연기대상]]에서 10대스타상, 최우수상, 인기상, 베스트커플상 4관을 안겨준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와 730만 관객동원 영화 《[[화려한 휴가]]》가 연이어 대박을 터뜨리며 흥행보증수표로 자리잡았고, [[MBC]] 드라마 《[[선덕여]]》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열연을 펼쳐 [[2009년]]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이후 다시 [[SBS]]로 돌아와 드라마 《[[49일]]》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여 드라마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 후 드라마 《[[마의 (드라마)|마의]]》에서 주인공인 강지녕 역을 맡아 조승우와 호흡을 맞추었다. [[2013년]]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선 차갑고 냉철한 재벌가 상속녀를 맡아 호소력 있는 감정연기로 최서윤 역을 완벽 구현하며 열연을 펼쳐 [[2013년]]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 10대스타상을 수상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2016년 [[JTBC]] 드라마 《[[욱씨남정기]]》에 출연하여 물오른 연기로 인생캐릭터를 만났다는 극찬을 받았다. 2016년 11월 [[MBC]] 《[[불야성 (드라마)|불야성]]》에서 이요원이 연기하는 서이경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자신의 국을 세우려는 거대한 야망을 품은 황금의 여이자, 탐욕은 죄가 없다고 믿는 냉정과 열정의 화신이다. 여리한 외모와는 달리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심장을 가진 얼음여. 말 한마디에 거액이 오가는 협상 테이블에서도 평온한 말투와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상대를 굴복시키는 철의 여인이다. 디즈니 배급 영화 《그래,가족》는 2017년 2월 15일에 개봉되었다. 영화는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삼남매에게 예상치 못한 막내동생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 코미디 가족영화에서 잘난 체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오수경 기자 역할을 연기했다.
         | 《[[선덕여 (드라마)|선덕여]]》
         | 덕만공주([[선덕여]])
         | 하영
         * [[선덕여 (드라마)|선덕여]] Special OST Part.2 비담 (悲談) (슬픈 이야기) - (2009년 12월 28일)
         * [[슨앤드슨]] 클린앤클리어
         * 2009년 12월 경상북도 관광 홍보 대사<ref>{{뉴스 인용 |제목=‘선덕여’ 이요원, “많이 지쳤지만 유종의 미 보이겠다”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2068502 |출판사= 네이버 |날짜= 2009-12-06 }}</ref>
         | [[선덕여 (드라마)|선덕여]]
         | rowspan="2"| [[선덕여 (드라마)|선덕여]]
  • 정웅인 . . . . 18회 일치
         |제목= 첫딸 공개한 정웅인 “코미디는 피같은 재다” 연기열정 고백 |url=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07100023121001 |출판사=뉴스엔|날짜= 2008-07-10 }}</ref> 이후, 정웅인이 본격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을 받았던 작품으로 [[1998년]] 38.5%의 시청률을 기록한 《은실이》에 의리 있는 깡패 춘식 역할에 이어, [[1999년]] 53.1%의 시청률을 기록한 《국희》에서 강하고 신념있는 자본가 김상훈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제목= 인기절정의 순간 떠나는 '세친구' |ur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5&aid=0000042263 |출판사=국민일보|날짜= 2001-02-07 }}</ref> 이후 영화 《반칙》(2000년), 《두사부일체》(2001년), 《돈 텔 파파》(2004년), 《투사부일체》, 《마법사들》(2006년), 《유감스러운 도시》(2009년) 등과 드라마 《홍국영》(2001년), 《발칙한 여자들》(2005년),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2008년), 《선덕여》(2009년), 《커피하우스》(2010년), 《오작교 형제들》(2011년) 등에 사극과 여러 장르의 현대극을 넘나들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제목= '개콘-시청률의 제', 정웅인 패러디.."다 죽일거다." |url= http://www.osen.co.kr/article/G1109654855 |출판사=OSEN|날짜= 2013-08-04 }}</ref><ref>{{뉴스 인용 |제목= [스타톡] 정웅인 "터닝포인트가 된 민준국 어찌 잊어요." |url= http://www.newspim.com/common/redirect.jsp?newsId=20130806000881 |출판사= 뉴스핌 |날짜= 2013-08-07 |확인날짜= 2014-09-04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60304213147/http://www.newspim.com/common/redirect.jsp?newsId=20130806000881 |보날짜= 2016-03-04 |깨진링크= 예 }}</ref> [[2014년]]에는 [[MBC]]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2》에 합류해 장녀 정세윤과 함께 출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아빠어디가' 유웅인 막내딸, 애교종합선물세트 선사… '귀요미 끝판' |url=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91571 |출판사=경인일보|날짜= 2014-08-24 }}</ref>
         |제목= 배우 정웅인, 띠동갑 연하 신부 맞아 |ur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1316507 |출판사=연합뉴스|날짜= 2006-06-03 }}</ref> 두 사람에게는 현재 장녀 정세윤([[1999년]] 출생),<ref>{{뉴스 인용 |제목= 유웅인, 3kg 첫 딸 얻고 싱글벙글 |url=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07&DataID=200705220842000009 |출판사= 세계일보 |날짜= 2007-05-21 |확인날짜= 2014-08-24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070520221239/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 |보날짜= 2007-05-20 |깨진링크= 예 }}</ref> 차녀 정소윤([[1998년]] 출생),<ref>{{뉴스 인용
         |align="center"| 대하드라마 《[[근초고 (드라마)|근초고]]》
         |align="center"| 월화 특별기획 《[[선덕여 (드라마)|선덕여]]》
         |align="center"| 《[[반칙]]》
         |align="center"| 《[[미지]]》
         * 2008년 11월 30일 [[KBS2]] 《개그콘서트 - 비호 코너》 ... 특별 게스트
         | [[오작교 형제들]], [[근초고 (드라마)|근초고]]
  • 진격의 거인/90화 . . . . 18회 일치
          * 여 [[크리스타 렌즈]]가 전사자들을 애도하고 생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의전이 거행된다.
          * 어째서 그런 말을 한 거냐고 추궁하자 프록은 솔직하게 "누군가는 진실을 말했어야 했다"며 [[엘빈 스미스]] 대신 생한 [[아르민 알레르토]]를 책망한다.
          >레이스 이 한 것처럼 아무 것도 모르는 백성들을 이 벽 안에서 키우겠다는 건가?
          >그렇다면 우리에게 무슨 대의가 있어서 레이스 에게서 관을 빼앗았지?
          픽시스의 지적은 타당해서 누구도 반박하지 못한다. 모든 것을 들은 여 히스토리아, [[크리스타 렌즈]]가 결론을 짓는다.
          >100년 전 레이스 이 백성들에게서 빼앗아 간 기억을
          * 조사병단의 정보는 언론을 통 해 빠르게 전파되었다. 이제는 일반시민들도 엘디아인의 진실과 벽 바깥에 있는 문명의 재를 알게 되었다. [[리바이 아커만]]과 [[한지 조에]] 신문사의 로이 사장과 뷰레 기자와 만나 이후의 여론에 대해서 묻는다. 대중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도 있는가 하면 웃어 넘기는 자도 있고, 음모론으로 치부하며 정권을 매도하는 자도 있다고 한다. 결과적으론 혼란의 도가니. 한지는 그래도 어쩔 수 없다며 정보가 납세자에게 맡겨지는게 이전 보다 좋은 점이라고 자조한다.
          * 궁에서는 이번 작전의 전사자들을 기리고 생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의전이 진행되고 있다. [[히치 도리스]]가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다. 104기 생들은 그녀에게 인사하지만 마냥 반가워할 수만은 없다. 그녀는 이미 [[마를로 센드]]의 전사 소식을 전해받았다. 생자인 이들이 그녀에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 대화가 단절된 사이 리바이가 다가와서 의전이 시작될 시간이라고 알려온다. 일행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여 앞으로 나가 의식을 거행한다. 히스토리아는 여으로서 생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훈장을 걸어준다. 처음으로 한지에게 목에 훈장을 걸어주고 한지가 여의 손에 입을 맞춘다. 다음은 리바이, 엘런의 순서다. 의식이 거행되는 동안 엘런은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한다.
          그리샤는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리고 벽의 에게 벽을 공격하는 거인들을 죽여달라고, 벽의 백성들이 전부 먹히기 전에 수를 써달라고 호소했다. 그리고 그의 말을 들은 프리다는 생각에 잠긴 듯하다가 몹시 결연한 눈을 뜨는데...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 . . . . 18회 일치
          본명은 윌리엄 헨리 맥카티. 실인물로 서부개척시대의 유명 무법자다.
          실인물. 보안관. 링컨 카운티 전쟁에 빌리 더 키드와 다른 편으로 참전했다. 빌리 더 키드를 죽인 사람으로 유명하다.
          실인물. 풀네임은 뉴먼 헤인즈 클랜턴. 갱단 "카우보이즈"의 리더로 멕시코에서 가축을 훔쳐 미국에서 파는 일을 했다. 이로인해 멕시코 루랄레스[* 가르디아 루랄(Guardia Rural). 1861년부터 1914년 까지 멕시코의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재했던 기마부대.]의 추격 및 기습으로 사망했다.
          실인물.
          실인물. 풀네임은 피터스 링고.
          실인물. 풀네임은 윌리엄 헨리 핸디 플러머. 보안관인 동시에 갱단 "이노센츠"의 두목.
          * 웨슬리 하딘
          실인물. 풀네임은 로버트 리로이 파커. 가명의 캐시디는 스승격 인물인 마이크 캐시디에게서, 부치는 와이오밍 주 락스프링스에서 도살자(Butcher)일을 했던 것에서 따왔다. 와일드 번치의 리더격 인물 중 하나였으며, 침착하고 합리적인 성격을 지녔기에 와일드 번치가 오랜시간 속될 수 있게 하였다.
          실인물. 풀네임은 해리 알론조 롱가버그. 15살 때 와이오밍 주 선댄스에서 말 도둑질을 하다 잡혔기에 이런 별명이 붙었다.
          실인물. 풀네임은 조지 서더랜드 커리.
          실인물. 풀네임은 키드 커리. 와일드 번치 내에서 제일 거칠다고 알려진 멤버였다. 자비없고 냉혹한 행동으로 유명했다.
          실 인물. 본명은 제시 우드손 제임스. 열차 강도를 전문으로 하는 전설적인 무법자. [[남북전쟁]] 당시에는 남군의 게릴라로 참전했었다.
          실 인물. 본명은 알렉산더 프랭클린 제임스. 제시 제임스의 형으로 [[남북전쟁]] 당시 제시 제임스와 함께 싸웠다.
          실 인물. 제임스 형제와 함께 [[남북전쟁]]에 참전했다고 알려져 있다. "강도 여"이라고 불렸던 벨 스타의 첫 남편이기도 했다.
  • 토리코/377화 . . . . 18회 일치
         [[토리코]] 377화. '''의 싸움'''
          * 아카시아(네오)는 GOD를 우선 취하려 하나 원 밤비나가 가로막는다.
          * 네오가 날아간 곳에느 경 문이 모든 것을 삼킬 기세로 바닷물을 빨아들이고 있다.
          * 하지만 록 스카이디어가 만든 특수한 백채널에 갇혀 엄청난 시간의 흐름 속에 던져지고 데빌구렁이, 아수라사우르스 등 구르메계의 맹수들이 공격한다.
          * 경 문이 모든 것을 빨아들이기 시작하자 블루 니트로 아톰은 다급하게 경고한다.
          * 하지만 때마침 원 밤비나가 접근한다.
          * 아카시아가 날아간 곳은 경 문이 있는 장소. 경의 흡입력에 빨려들어간다.
          * 네오의 신체가 급속도로 말라비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이미 주변은 록 스카이디어가 친 백채널 안이다.
          * 이것들은 모두 록 스카이디어의 머리에 숨어있던 맹수들. 그밖에도 수많은 맹수들이 아카시아를 포위한다.
          * 게다가 네오가 가는 곳마다 팔이 튀어나와서 인실좆의 쓴맛을 보여주고 있다.
          * 경 문의 운석 껍데기를 분쇄한게 위력적으로 보이긴 하나, 정작 문에게 제대로 타격이 들어간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
          * 록은 어떻게 싸우는지 전혀 정보가 없었는데 궁극의 백채널 유저였다. --음? 파편편에서 나왔었는데?--
          * 회수할 수 없을 줄 알았던 "성체 데빌구렁이" 떡밥 회수. 포획레벨은 5100. 랑 기네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배틀울프 평균치에 필적할 법한 수치다.
          * 그밖에 록이 끌고 온 맹수 중엔 륙상어처럼 경에 딸린 칠수도 있다. --륙 상어가 언제부터 칠수였죠...?--
  • 홍국영 . . . . 18회 일치
          | 조 = [[조선]]
         홍국영은 도성의 경화사족 집단의 일부로서 그의 고조 홍중해는 인현후의 고종사촌이었고, 당대에도 [[정순후 (영조)|정순후]] 김씨<ref>홍국영의 대고모가 정순후의 6촌 김면주의 생모(김한희 처)였다.</ref> 외 이익보, 이정보, 홍계능, 조중회, 김이도 등과도 인척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얼굴이 예쁘장했다는 기록이 많이 보이며 시문을 잘 짓고 창을 부르기 좋아하였다 한다.
         1778년 홍국영의 누이 [[원빈 홍씨]]가 정조의 후궁이 된다. 이때 원빈 홍씨의 지위는 유례 없는 것이었다. 후일 이 모든 이례적인 처사는 모두 홍국영의 세도로 인해 일어난 일이란 식으로 설명되게 된다. 혜경궁은 《한중록》에서 "홍국영이 자교(이 경우 후궁 간택령)를 내리게 했다"라고 쓰고 있다. 《한중록》에서는 이어 원빈의 입궁에 대해, 홍국영이 세도를 탐내어 제 누이를 들여보낸 것으로 자신은 이에 반대하는 입장이란 식으로 기록했다. 그런데 《(정조)어제인숙원빈행장》(정조가 원빈 사후 작성한 원빈의 생전 행적을 기록한 글)에서는 혜경궁 자신의 진술과는 반대로 혜경궁이 원빈에 대해 각별한 정의(情誼)를 나타냈다고 한다.<ref>[http://yoksa.aks.ac.kr/jsp/aa/HajeView.jsp?aa10up=kh2_je_a_vsu_20664_000 어제인숙원빈행장(御製仁淑元嬪行狀)]</ref> 《순조실록 혜경궁 행장(김조순 저)》에서 혜경궁은 원빈에 대한 각별한 정의를 지녔던 혐의가 있으나 사실이 아니라 강조한 대목이 있다.<ref>[http://sillok.history.go.kr/id/kwa_11601021_002 순조실록 19권, 순조 16년 1월 21일 신축 2번째기사]</ref> 홍국영 일가의 인물이 지은 것으로 보인다는 고전소설 《숙창궁입궐일기》는 원빈의 입궐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혜경궁은 효의후 쪽인 인상을 준다.<ref>{{웹 인용|url=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31844|제목=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숙창궁입궐일기|성=|이름=|날짜=|웹사이트=|출판사=|확인날짜=}}</ref>
         홍국영의 누이 [[원빈 홍씨]](元嬪 洪氏)는 가례를 올린 지 1년이 되지 않아 급작스럽게 사망했다. 《한중록》에는 홍국영이 원빈의 죽음을 독살로 여기고 그 배후로 [[효의후]]를 의심하여 비의 나인들을 혹독하게 고문했다는 내용을 전하며 그 죄를 성토하는 대목이 있다<ref>순조실록에서 같은 건으로 탄핵당하는 대상자는 [[정민시]]이다.</ref>.
         원빈 사망 당일 정조는 자신의 서제 은언군 아들 완풍군을 원빈의 수원관으로 삼았다. 후일 홍국영이 이 완풍군을 "내 조카"라고 부르며 그를 통해 대계를 저지하려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으나, 기록에 일관성이 없어 완전히 신뢰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이 완풍군(完豊君) 준(濬)은 홍국영의 몰락 후, 상계군(常溪君) 담(湛)으로 개명(改名) 개봉(改封)되며 실 세력들의 견제를 받았으며, 결국 5년 후인 정조10년([[1786년]])에 생을 마감했다.
         [[1779년]] [[음력 9월 26일]] 홍국영은 자신이 맡고 있던 모든 조정의 실직(實職)에서 물러난다는 뜻을 담은 은퇴 상소를 올렸으며, [[정조]]는 당일 이를 수락한다. 이때 정조는 불과 32세의 홍국영에게 [[봉조하]] 직함을 내려주는데, 일찍이 백발의 봉조하는 있어도 흑발의 봉조하는 없었는데, 이제 있게 되었다고 하여 그는 “흑두봉조하”라고 불리게 된다. 《한중록》과 《정종대행장》 등 사후적인 기록에서는 공통적으로 홍국영이 자진 사퇴의 형식으로 물러난 것 자체가 정조의 뜻이었다고 전하고 있어 정설로 통하나, 이와 같이 사퇴시킨 정확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인된 바 없다.
         홍국영의 몰락에 대해서는 각종 설만 난무할 뿐, 제대로 알려진 것이 없다. 탄핵의 포문을 연 김종수의 상소에서 언급된 공식적인 탄핵 사유는 '후궁 간택을 막았다'라는 것이었다. 또한 (원빈의 수원관)완풍군을 정조의 양자로 들여 동궁으로 삼으려 했다는 가동궁 사건설도 몇몇 군데에서 언급된다. 정조7년 문양해 반란사건 당시 '비의 목숨을 위협했다'라는 기록도 있고,《정종대묘지문》에는 홍국영이 [[은전군 이찬]]([[조선 정조|정조]]의 이복 아우)을 죽게해서 몰락했다고 정조가 원망했다는 기록도 있다. 속설 중에 홍국영이 완풍군을 원빈의 양자로 삼았다거나, 효의후 김씨의 음식에 독약을 넣었던 것이 발각되었다는 등의 이야기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나, 이는 19~20세기에나 등장한 야사로 짐작된다.
         * 《[[조선조 오백년]] - [[한중록 (드라마)|한중록]]》(1989, [[MBC]], 배역: [[김동현 (1950년)|김동현]])
         * 《[[조선조 오백년]] - [[파문 (드라마)|파문]]》(1989, [[MBC]], 배역: ?)
         * 《[[도 (드라마)|도]]》(1991, [[KBS]], 배역: [[김영철 (배우)|김영철]])
         [[분류:1748년 태어남]][[분류:1781년 죽음]][[분류:조선의 문신]][[분류:조선의 족]][[분류:한국의 섭정]][[분류:조선의 정치인]][[분류:유교 신자]][[분류:과거 급제자]][[분류:풍산 홍씨]][[분류:병사한 사람]][[분류:조선 정조]][[분류:서울특별시 출신]][[분류:노론]]
  • Europa Universalis 4/공략/유럽 . . . . 17회 일치
         ''' 짐은 국가의 첫째가는 심부름꾼이니라. -프리드리히 대 '''
         플레이어의 국가의 주문화권이 이탈리아 지방 문화권에 속해있을경우, 필요 프로빈스를 다먹었을때 이탈리아를 형성할 수 있다.[* 단, 교황령은 불가능. 실제 역사에서 이탈리아 독립운동가들이 교황을 중심으로 한 이탈리아 독립을 추진한 적이 있었으나, 교황청은 세속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거부하여 무산되고 사보이 국을 중심으로 독립을 추진한 것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을듯.] 추천되는 국가는 사보이, 밀라노, 피렌체, 베네치아, 제노바, 나폴리 정도. 본래 나폴리나 교황령등의 비 신롬소속 이탈리아 국가들은 확장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1.12패치이후 그림자 국(shadow kingdom)이벤트로 1490년이 지나면 이탈리아지방 국가들은 신롬에서 탈퇴하니 조금 나아졌다.
         은근히 확장하기 어려운 국가. 이탈리아지방은 신롬소속이 대부분이라 그림자국 이벤트 뜨기전까지는 어렵고, 그외에 발칸반도에 있는 식민지들은 플레이하다보면 알겠지만 짐짝인 경우가 상당하다(...) 거기다가 오스트리아랑 헝가리가 시작지점이든 플레이하다가든간에 적어도 1550년안엔 무조건 공화국을 라이벌지정하게 되있으므로, 충돌은 필연적이다. 아, 그리스지방쪽이랑 로도스노리고 전쟁질해대는 오스만은 덤이다(...)
         초반에 저지대 국가 셋(플랜더스, 홀란드, 브라번트)을 동군연합휘하에 두고 있다. 그리고 느베르를 속국으로 가지고 있으며, 브로타뉴랑 동맹이다. 이것때문에 전통에 외교관계+1이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그나마 시작지점 군주인 선량공 필리프의 능력치가 555로 [* 이게임에서 군주의 최대 능력치는 666이다. 일단 여기에 시작지점에서 가장 근접한 군주는 [[세종]]과 알바니아의 스칸데르베그 정도.] 좋다만 그다음 후계자인 샤를의 능력치가 204(...) 이것때문에 외교테크 올리기 꽤나 힘들다. 다만 그렇다고 못올리는 수준은 아니니 외교관계수에 주의하면서 적절한 동맹을 구하자. 일단 시작지점에서 좋은 동맹으로는 오스트리아[* 프랑스와 역사적 라이벌이기에 가끔 시작지점에서 라이벌로 찍지 않는 이상은 동맹하기 어렵지 않다.], 카스티야, 아라곤등이 있다. 그뒤 교황령이 제발 빨리 프로방스에 파문에 걸기를 기대하면서 기다리자. 아비뇽때문에 백프로 이둘은 사이가 좋지 않을것이고, 교황령은 프로방스에 파문을 걸것이다. [* 파문이 걸린 국가의 땅을 먹으면 AE가 50퍼센트 더 적게 늘어난다.] 교황령이 프로방스에 파문을 걸면 바로 프로방스에 그걸 명분으로 공세를 취해서 로레인에 속하는 지방[* 메프, 로트링겐, 바]를 모두 먹어두자.[* 시작지점에서 프로방스와 프랑스가 동맹상태일텐데, 어차피 프랑스 시작부터 프로방스에 위주장을 걸기때문에 동맹은 풀린다. 동맹 푼 틈타서 먹으면 됀다.]
         시작하자마자 헨리 6세가 000이라는 아름다운 능력치를 들고 나오신다(...)그러므로 장군으로 굴리든 어떻게든 후계자없이 죽여서 장미전쟁 이벤트를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장미전쟁이 끝나면 추가 인력과 위신도 주므로 더더욱.
         장미전쟁이 끝나면 정부체제가 고유 정부체제인 잉글랜드 정(English Monachy)으로 바뀐다. 효과는 행정 22렙이후에 뜨는 입헌 군주정이랑 비슷한 편.그외에 영토상황으론 백년전쟁도중이란걸 표현하기 위해 프랑스지방에 영토를 들고 있으며, 포르투갈이랑 시작시 동맹상태다. 근데 문제는 잉글랜드가 백날 힘을 써봐야 프랑스 육군을 절대 못이긴다는거(...) 플레이방식이 둘로 나뉘는데, 우선은 대륙의 모든 영토를 프랑스에게 팔고(...) 조용히 식민지 개척이나 준비하는 것과 속전속결로 프랑스를 처리해서 유럽 최강으로 나아가는것.
         우선 전자야 어렵지 않다. 어찌됬든 전자의 경우도 브리튼 섬 통일은 무조건 하게 되있기에 스코틀랜드를 독립보장하는 프랑스와의 전쟁은 불가피한데(...) 그냥 해군으로 틀어막으면 된다. 시작시기든 어떤 시기든 프랑스 해군은 절대로 잉글랜드 해군을 이길 수 없다는걸 프랑스에게 상기시키면서 도버 해협을 틀어막자. 단 한번이라도 프랑스 육군의 상륙을 막으면 스코틀랜드는 간단하게 잉글랜드의 맛집으로 변한다. 아일랜드야 뭐 9개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다가 서로서로 사이도 나쁘니 각개격파시키면 되고... 그 이후에야 천천히 식민지 개척을 하면서 진행하면 된다. 식민지 개척에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있으므로 빠른속도로 북아메리카부근에 식민지를 건설하자. 굳이 구대륙으로 가면서 프랑스의 눈치를 보고 싶지 않다면 스웨덴 독립전쟁에 끼어들어 북유럽쪽으로 가면 된다.
         후자의 경우가 조금 어려운데, 우선은 적절히 프랑스와 사이가 안좋으면서 잉글랜드의 부족한 육군을 보충해줄수 있는 나라가 필요하다. 아라곤, 오스트리아, 카스티야정도가 물망에 오르는데 문제는 얘들이 잉글랜드를 라이벌지정하는 경우가 있다는것(...) 스코틀랜드는 얼마 안가 프랑스와 동맹하면서 귀찮게 할 가능성이 높으니 초반에 공격해서 속국화 시키고, 이베리안 웨딩이 뜨길 기대하며(...) 프랑스가 오스트리아랑 동맹하기전에 미리 오스트리아와 동맹해서 막는것도 좋다. 프랑스보다 프로빈수 수가 많고, 병력이 더많을경우에 위주장 미션이 뜨는데, 이것만 성공시키면 그때부터 두려울게 없다. 오스트리아고 스페인이고 다 날려버리자.
         1.19 패치 이후에 '메인 할양'이벤트가 생겼다. 헨리 6세가 앙쥬의 샤를로트와 혼인하는 대신 메인을 프랑스에 할양하는 실제 역사 사건을 모티브로 삼은 이벤트로, 이를 거절하면 프랑스에 잉글랜드가 '위주장'명분으로 공격하게 됀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건 프랑스가 방어측이기에 프랑스는 동맹들 다끌고 올 수 있지만 잉글랜드는 공격측이기에 못그런다는거(...) 1대1로도 못이기는걸 1대다로 싸우면 절대로 못이기니 얌전히 주거나 아니면 프로방스에 팔아버리거나(...)하자.
         ''' 신앙, 법, 그리고 을 위해-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표어 '''
         본격 동유럽 깡패국가. 시기상 폴란드가 리투아니아랑 동군연합 맺고 신나게 깡패질 할때라 매우 강력하다. 거기다가 국가이념중에 기병전투력 33퍼센트 추가가 달려있어서 [* 그다음으로 강력한 헝가리기병 전투력증가가 20퍼다...다만 이쪽은 국가전통이라 처음부터 달려있다는게 차이점.] 올기병 플레이[* 보병은 버리고(사람에 따라선 포병까지) 기병만으로 플레이하는것]에 가장 추천되는 국가기도 하다. 선거군주정 특징을 잘이용해 오스트리아를 뛰어넘는 동군연합의 제이 될수도 있고, 이후에 대홍수이벤트까지 끝내면 다른 나라보다 몇 십년 빨리[* 다만 프랑스보단 느리다. ~~주인공 보정~~] 절대군주정이 될수 있다.
         리투아니아와 동군연합상태이고 행정레벨 10이상이면 연방국(커먼웰스)를 성립할 수 있다.
         우선 시작지점에서 공위상태인데, 헝가리의 이 오스만과의 바르나전투에서 패배해서 그렇다.[* 같은 이유로 폴란드와 보헤미아도 공위상태다.] 오스트리아와 시작하자마자 동맹을 해두고 약간만 기다리면[* 앞에 오스트리아와 동맹해두고를 적었지만 꼭 오스트리아와 동맹안해둬도 일어난다. 어차피 역사적 친구보정덕에 냅둬도 동맹을 걸고] 000섭정의회로 갈지, 야노슈 후냐디를 섭정으로 세우는지[* 능력치 455]가 갈릴텐데 능력치도 후자가 더좋고 역사적이기까지 하므로 얌전히 야노슈를 섭정으로 올리자. 오스트리아와의 관계도가 깎이겠지만 역사적친구보너스 덕에 이거 가지고 동맹이 풀리거나 동맹을 못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 이후 보헤미아와 튜튼기사단중 헝가리를 라이벌로 삼지않은 국가와 동맹하고 폴란드가 튜튼기사단을 치길 기대하자. 리투아니아 개발도 너프전엔 폴란드가 거의 프랑스급으로 쎘지만 너프이후론 야노슈가 이끄는 헝가리군정도에 기사단 둘정도면 해볼만해질정도다.[* 다만 한타한번 밀리면 끝장이긴하다(...)] [* 만약 튜튼이 헝가리를 라이벌로 삼았다면, 독립보장을 걸어두자. 방어전 한정으로 따라서 싸울수 있다.] 그리고 이걸 하기전에 가장 중요한건 일단 미리 외교탭으로 가서 폴란드가 들고 있는 지방중 일부를 관심지역으로 지정해두는것. 전쟁기여도가 높으면 관심지역중 일부를 주는(아니면 전부!) 경우가 있으므로 굉장히 유용하다. 이상태로 10년이 지나고 헝가리의 후계자가 없으면 [* 만약에 생겨버렸으면 1470년까지 어떻게든 후계자를 없애야 한다. 후계자가 좋을경우엔 그대로 합스부르크가로 유지하면 되지만.] 두가지 선택지가 생기는데, 첫번째는 야노슈의 아들인 마챠시 1세를 으로 세우는것이고, 두번째는 랜덤한 합스부르크국가에게 동군연합되는것이다.
         물론 두번째 선택지를 고를 사람은 없을것이므로(...) 얌전히 역사적인 선택지인 첫번째를 고르자. 마챠시 1세의 능력치로 455로 상당히 좋은편이므로 잘써먹을 수 있을것이다. [* 다만 오스트리아와의 역사적 친구보정이 사라지는게 조금 단점이긴 한데, 어차피 오스만과 폴리투를 제거하면 헝가리의 칼끝은 오스트리아쪽으로 가기때문에...] 만약 섭정이 끝나자마자 마챠시 1세를 선택했다면, 3년간의 섭정기간이 더추가된다. 알아두자. [* 섭정기간동안은 선전포고가 불가능해지기 때문.] 섭정이 끝나면, 모스크바랑 폴-리투랑 싸우는 때가 있을거다. 타이밍봐서 동맹들을 이끌고 폴란드를 치자. 폴란드를 패면서 동유럽의 패이 된 이후부터야 크게 문제없다. 베네치아는 오스트리아를 끌어들이면 간단하게 처리가능하고, 오스만은 1600년대 중반부터 급격히 약해지기에 상대가 가능하다. [* 굳이 초반에 오스만땅을 먹고 싶다면 맘루크와 싸울때를 노리자. 맘루크가 육상에서야 박살나겠지만 해군은 오스만보다 우위이기에 보소포로스 해협이 막히게 되있는데, 이때 오스만 주력이 오기전에 콘스탄티노플과 에디르네를 함락시키면 적절히 오스만의 발칸반도쪽 땅을 뜯어낼수 있다.]
  • 김연경(배구선수) . . . . 17회 일치
         2005-06시즌 신인 수상. 그것도 모자라 정규 리그 MVP, 챔피언 결정전 MVP까지 모두 싹쓸이하는 괴력을 보였다.[* 한국 프로스포츠에서 신인-정규시즌 MVP 동시 수상은 김연경 포함, KBL 2001-02 시즌의 [[김승현(농구선수)|김승현]]과 프로야구 2006 시즌의 [[류현진]]이 있다. 그런데 둘 다 KBL 파이널/한국시리즈 MVP는 수상하지 못했다. 김승현은 2001-02 시즌 파이널에서 맹활약했긴 했지만 MVP는 [[마르커스 힉스]]가 탔다. 류현진은 [[2006년 한국시리즈|팀이 삼성에게 패퇴]]하며 코시 MVP는 커녕 우승도 하지 못했다. 신인-한국시리즈 MVP는 프로야구 2005 시즌의 [[오승환]]이 있으나 이 해 정규시즌 MVP는 [[롯데 자이언츠]] [[손민한]]이 수상했다. 따라서 신인-정규시즌 MVP-파이널 MVP를 데뷔 시즌에 모두 쓸어간 사례는 김연경이 유일하다.] 덤으로 서브상, 득점상, 공격상, 보너스로 트리플 크라운 1회 달성하였다. [* 데뷔시즌 6관]
         어쨌든 이런 사정을 접어두고라도, 김연경은 일본 프리미어리그에서까지 득점을 차지하는 등의 활약을 펼쳤으니 일본 리그의 감독들까지 '''일본에서조차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선수'''라며 혀를 내두를 정도로 만들었다.[* 물론 당시 일본 여자배구에는 오야마 카나(大山加奈), 구리하라 메구미(栗原惠), 기무라 사오리(木村沙織) 등 대형 거포들이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나 오야마는 전성기가 너무 짧았고, 구리하라는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이후에 폼이 급격히 무너졌으며, 기무라는 이 둘보다는 기량이 서서히 떨어지기는 했지만, 2010년대 초반 들어서는 예전만도 못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 여자 배구에 한류 열풍을 몰고 온 좋은 케이스. 2009-10 시즌 초에 신종 독감으로 고생하더니 2010-11 시즌 초에 역시 독감으로 몇 경기 결장한 바 있다. 그래서 팬들의 가슴을 졸이기도. 하지만 결국 천천히 컨디션을 끌어올려 JT 마블러스의 시즌 우승을 또 한 번 이끌어 냈다.[* 2011 [[도호쿠 대지진]]으로 일본 V리그는 잔여경기에 상관없이 시즌을 강제 종료했다. 이로인해 정규 리그 최종 성적이 시즌 통합 성적으로 인정되어 정규 시즌 1위였던 JT 마블러스와 사카이 블레이저스가 2010-11 시즌 우승팀이 됐다.]
         터키 아로마리그에서 시즌 무패로 정규리그 1위를 달성했다.(플레이오프 최종 3위) 거기에 CEV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했다. [[MVP]]와 득점을 수상했다. 공격, 서브 분야도 1위이다.[* 한 선수가 죄다 독식하면 안 된다고 해서 2관 먹었지만 사실은 4관인 셈이라고.] 팀은 22연승. ~~홍진호~~ 뭔가 일본에서 본 것 같은 기사가 다시 보인다. ~~그냥 기분 탓으로 하자~~
         [[대한배구협회]]에서는 선수와 구단, 리그 어느 한쪽의 의견을 편향되게 들어줄 수 없기 때문에 결국 국제배구연맹(FIVB)의 유권해석으로 넘기게 됐는데 FIVB에서는 당사자인 김연경과 흥국생명과의 재협상을 명령했다. 이는 계약이 끝나 자유의 몸이 된 선수도 소속팀이 계속 붙잡아두기 위해 단년계약으로 갱신하려는 행태와 함께 FA 신청 연한이 지났음에도 임대라는 이름으로 선수등록 권리를 가지려 하는 한국 배구계의 선수계약 방식에 대한 비판을 어느 정도 염두해둔 FIVB의 의중이었다. 다만 FIVB에서는 로컬 룰 중이 우선이고 당사자 간의 숙고와 대화를 통한 해결을 우선적으로 제시한 입장이라고 볼 수 있다.
         추가적으로 김연경 이적 파동과 직접 당사자였던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흥국생명]] 구단, [[대한배구협회]], [[한국배구연맹]]의 각자의 이해관계 때문에 얽히고설켜 삽질을 했다는 내용이 밝혀졌다. 박상설 KOVO 前 사무총장이 기금전용 문제로 궁지에 몰려 있었고, 대한배구협회 임태희 회장은 김연경 이적 파동이 생기려고 하던 시점에 공석이었던 KOVO 총재 자리에 눈독을 들이며 물밑 작업을 시도했었다. 여기에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흥국생명]]이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주최인 [[대한배구협회]]에 떡밥을 던졌고,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흥국생명]] 권광영 단장은 당시 KOVO 총재 추대위원회에 속해있어 KOVO 총재에 눈독을 들이던 임태희 회장의 [[대한배구협회]]와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또한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흥국생명]]은 온갖 비리혐의로 궁지에 몰려 있던 박상설 총장에게도 추파를 던져 박 총장에 대한 연임 지지를 약속하며 김연경의 해외진출건을 KOVO 이사회 차원에서 막아달라는 ‘딜’을 성사시켰다. 이후에 임태희 회장이 새누리당 18대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하고, [[대한배구협회]] 전무이사의 ITC 발급 불가에 대해 SNS 구명활동에 응하는 엉뚱한 짓으로 우하며 망신을 자초했다. [[http://m.mk.co.kr/entertain/home/2014/213724|해당기사]]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으나, 김연경 개인으로서는 '''국제배구연맹에서 선정한 런던 올림픽 MVP로 뽑히는 영광을 받았다'''. [[http://www.fivb.org/en/olympics/london2012/viewPressRelease.asp?No=36501&Language=en|#]] 우승은 커녕 메달 획득도 실패한 국가에서 대회 MVP로 선정되는 것은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이후 사상 두 번째라고 한다. 또한 대회 총 득점 207점으로 종전 올림픽 기록이었던 예카테리나 가모바의 204점을 능가했으며 당연히 득점에 선정되었다. ~~이젠 배구게의 [[펠레]] 소리가 나올 판~~
         문제는, 부록에 적힌 대로 도쿄 올림픽이 열릴 때의 김연경의 나이는 32세인데, 이 정도 나이이면 슬슬 선수 생활의 황혼기이자 은퇴를 준비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이다. 물론 자기관리에 철저한 [[호날두]]나 [[이동국]]이나 불혹의 나이에도 국가대표 주전세터를 하는 [[이효희]]의 경우도 있지만, 김연경 본인의 실력도 나이의 노쇠화로 인해 조금씩 쇠퇴해 갈 무렵인데,[* 최근 열린 VNL 한일전에서 이 문제가 터졌다. 한국은 김연경이 나오고도 일본에게 시종일관 제압당하며 [[삼연벙|0대3으로 완패했다. 이후 김연경은 다시는 한일전에서 지지 않겠다며 굳은 결심을 밝혔다.]]] 올림픽은 그렇다 쳐도 김연경이 은퇴한 이후의 여자배구가 어떻게 될거냐는 우려도 충분히 나온다. 농담이 아니고 지금 현재에도 김연경이 잠시 쉬었다 들어가면 그 사이에 우리나라 경기가 헬게이트가 열리는데, 김연경 의도가 너무 큰 우리나라가 국제대회에서도 먹혀들지는 의문이고[* '''배구도 엄연한 팀플레이 게임이다.''' 한명에 너무 의하다보면 그만큼 상대팀에게 철저하게 파악되어서 나중에는 부담감 때문에 그 한명도 부진하거나 실수를 하게 될 가능성이 ~~'''엄청'''~~ 커진다. 당장 출전인원이 좀 더 많은 축구의 경우에도 한 명의 슈퍼스타로 모든 것을 풀어갈 수 없는 법인데 배구라고 예외는 없다.] 은퇴한 이후에 조직력 다지기며 대체자를 누구로 뽑느냐 등등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다. 냉정히 말해서 김연경 없는 한국 대표팀은 독일[* 김연경이 나오고도 VNL 대회 이전 맞대결에서는 독일에게 2세트까지 내주며 끌려가다가 3세트에서 내리 연속으로 역전승했고, VNL에서는 1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에서 내리 이겨서 3대1로 승리했다.]과 태국[* 2018 아시안게임에선 김연경 있을때도 이겼다. 사실상 아시아 내에서 중국 다음의 강호로 떠오를 정도로 성장했다.] 그 이하의 수준이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팬이라고 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oosanbears_new&no=626915|#]] 사실 흥국생명의 언니 세터 이영주의 남편이 前 [[두산 베어스]] 투수 [[이재우]][* 현재는 [[한화 이글스]] 소속이다.]다. 이영주의 은퇴 전에 쉬는 기간에 후배들을 데리고 두산 경기 단체관람을 가는 등 얼마 전까지 교류가 꽤 있었다.
          * 왼쪽 발목 바깥 쪽에 문신이 있다. 리우 올림픽 기념 3대 천 방송 분에서 밝혀졌다.
  • 블랙 클로버/82화 . . . . 17회 일치
          * 이들은 다이아몬드 국의 망명자들도 검은 폭우에 신세를 졌던 인물들.
          * 한편 한 발 앞서 고향으로 돌아간 바네사. 그녀는 마녀들의 여을 상대로 위험한 거래를 시도한다.
          * 이들은 얼마 전 다이아몬드 국에서 귀순한 인물들.
          * 당시 아스타와 검은 폭우에게 도움을 받아 클로버 국에 숨어 살게 되었다.
          * 남성의 이름은 판젤 크루거. 흔히 젤이라 부른다. 다이아몬드 국에선 지휘관이었다.
          * 하지만 도미나는 자신의 고향인 "마녀의 숲", 그 중에서도 여의 마법이라면 방법이 있을 거라고 말한다.
          * 마녀의 숲은 다이아몬드 국과 클로버 국의 경계에 걸친 지역. 자치지역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민은 전원 여성. 각각이 뛰어난 마법 소질을 가진 "마녀"들이다.
          * 숲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상응하는 대가가 필요한데, 특히 바네사는 마녀의 여에게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 이번에 돌아가면 다시 나오기 힘들거라고 말한다.
          * 도미나는 여은 매우 끔찍한 재이며 마녀의 숲은 자체가 강마지대이기도 하다고 경고하며 그런데도 갈 생각이냐고 묻는다.
          * 바네사는 여을 대면하고 있는데, 여은 바네사가 불완전한 재가 되었다며 분통을 터뜨린다.
          * 원래 바네사는 여의 "완벽한 계획"과 관련된 인물이었던 모양.
          * 여의 분노가 폭풍을 일으켜 방을 날려버린다.
          * 바네사는 여에게 지지 않고 "불완전한건 당신"이라 쏘아준다.
  • 이순재(1935년 10월) . . . . 17회 일치
         하이킥 이후 원로 연기자로서 굵직한 사건이 터지면 그의 의견을 묻는 인터뷰가 잦다. 특히 못마땅해 하는게 젊은 배우들이 대본은 안보고 딴짓한다든가 합 안맞춰보고 혼자 밴에 틀어박혀 있는 것. 남에게 훈련을 강조하며 본인 스스로도 매일 발성연습을 몇시간씩 거르지 않고 하고 있다. 일단 이게 기초작업이고 연기로 가면 시간이 더 창 들어간다. 본인은 오랜 연기 인생의 비결로 암기력, 금주, 연구를 꼽았다. 특히 술에 대해서는 당시 깡소주(강소주)를 마시던 배우들은 지금 대부분 연기에서 은퇴했다고 금주를 강조했다.
         하이킥 이후에도 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엄마가 뿔났다]]에서 보여준 '노년의 사랑'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아마도 신구와 함께 가장 인지도 있는 남성 장년 연기자일 것이며, 그 실례로 그가 [[라이나생명]] 실버 보험 광고에서 말한 대사[*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도움상회 때문에 보람상조에서 나온 멘트라고 착각하기 쉬우나 [[라이나생명]] 광고 멘트이다. 이 멘트가 이순재를 대표하는 멘트가 되어서인지, [[광동제약]]의 헛개나무 숙취해소 음료 광고에서도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보험처럼 마시자'''라는 어레인지된 멘트를 쓰기도 했다. ]는 [[개그 콘서트]]의 [[도움상회]]에서 패러디 되며 좋은 개그 소재로 활용되기도 했다. 보험 가입을 위해 실제로 전화를 해보면 이름부터 물어본다. 그래서 텔레비전 보험광고에서는 '''보험가입에 필요한 기본 사항은 물어본다'''는 자막을 띄우기도... 그러나 이후에는 무자격자의 보장내용 설명이 금지되어 광고내용이 변경되었다. 이후 보험설계사 자격을 취득해서 다시 옛날로 돌아갔다. [* 이 조치 때문에 보험 광고를 촬영하는 연예인인 [[손범수]], [[문천식]], [[정은아]], [[김상중]] 등이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땄다.]
         가상의 대통령 역도 몇 번 맡았는데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대물(드라마)|대물]], [[한반도(드라마)|한반도]] 등이 그 예. 그런데 이렇게 가상의 대통령일 때는 주로 차기 대선을 앞둔 임기 후반이고, 후임 대통령이 될 등장인물에게 우호적이다. 대체역사물인 [[마이 프린세스]], [[더킹 투하츠]]에서는 국이 아닌 국의 최측근 역을 맡았다.
         [[비호]]는 이순재를 까보라는 요청을 주변에서 자주 받았지만 '그건 진짜로 욕먹는다'는 이유로 결국 고사했다. 겨우 한 것도 겨우 "어이! 이순재!"라고, 칭을 빼고 부른 정도고 바로 사과했다.
         활동 초기에는 텔레비전 외에 [[연극]] 무대에서 열연하기도 했는데, 2010년 12월 10일부터 [[명동예술극장]]에서 상연되었던 [[돈키호테]]에서 오랜만에 연극 배우로 출연했다. 기에 많이 상연되던 [[뮤지컬]] 버전인 [[맨 오브 라만차]]의 각색이 아닌 [[프랑스]] 극작가 빅토리앵 사르두의 중후한 희곡 버전을 택했고, 여기에 일부 한국식 풍자 요소를 더해 연출했다고 한다. 이순재의 배역은 타이틀 롤인 돈키호테. 다만 단독 캐스팅은 아니고, 후배인 한명구가 번갈아가며 출연했다. 종연 후에도 꽤 인기가 있었는지, 2012년 초순에 같은 극장에서 한 차례 더 공연했다.
         2013년 [[꽃보다 할배]]에 [[신구(배우)|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함께 H4로 출연 꽃할배 열풍을 일으켰다. 출연진중 가장 나이가 많으면서도 성한 체력을 자랑하며, 빠른 걸음과 멈추지 않는 직진본능으로 '직진순재'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촬영 내내 엄청난 학구열과 열정을 보여줬고 여행지마다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거나 동물들과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동물사랑의 면모를 보여 주기도 했다. 자막으로 뜨는 별명은 '숲속의 친구'.
         항상 먼저 모범을 보이는 자세로 후배들의 경을 받고 있다. 보통 이순재 정도 되는 원로 배우는 촬영 시간을 앞당겨 주는 것이 관례인데도 다른 배우들이 자신 때문에 촬영 시간이 늦춰지는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의 차례가 올 때까지 몇 시간씩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백수탈출]](2003, SBS)/춘범
          * [[요조숙녀]](2003, SBS)/ 회장
          * [[선덕여(드라마)|선덕여]](2009, MBC)/[[진흥]]
          * [[의 얼굴]](2014, KBS2)/이향희
          * 오늘은 (1966)
          * 문정후(1967)
  • 킹덤/499화 . . . . 17회 일치
          * [[하료초]]는 [[벽(킹덤)|벽]]과 재회한다. 벽은 [[전]]을 조심하라고 경고하는데.
          * [[이신]]은 출정을 앞두고 [[의]](기)의 창을 꺼내든다.
          * 그때 근처에서 [[창평군]]과 함께 [[전]]의 모습이 나타난다. 최고사령관이 모습을 드러내자 병사들 사이에서 드높은 함성이 터져나온다. 그를 바라보던 벽은 하료초에게 그가 대장군을 맞는 것에 대해 어떻게 여기냐고 의견을 묻는다. 아무래도 벽은 그를 신뢰하지 못한다. 산양전에서 미끼로 쓰였던 전례도 있지만, 그 속 모를 눈빛은 아군 조차 불안하게 만든다는 이유였다.
          하료초는 자기 의견을 말하기 보다는 "창평군 조차 전의 인간성에 의문을 품고 있다"는 말로 대신한다. 하지만 그에겐 "그 불안을 채우고 남을 만한 힘"이 있기에 기용되었다고 밝힌다.
          이렇듯 군략의 천재였던 호양의 제자가 지금의 창평군. 그 창평군은 호양이 전을 인정했다고 보증한다.
          * 창평군의 말로 호양은 전을 평하길 "군략의 재능만으로 육장의 자리를 꿰찮 인재". 호양처럼 과거의 인물에게 그정도 평을 들었을 정도라면, 거기서 성장한 지금의 전은 어떤 인물일 것인가? 벽은 그렇게 말하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때 벽도 자신의 부대에서 호출이 오면서 둘은 헤어진다. 벽은 헤어지기 전 신에게도 조심하라 전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하료초도 뭔가를 곰곰히 생각한다.
          * 병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창평군과 전은 한가로워 보이지만 사실 엄청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 자리엔 [[창문군]]을 비롯한 참모진이 전부 자리하고 있었는데, 창평군은 이들을 대포하는 입장이면서도 "업 공략이 전황 상 여의치 않으면 포기해도 좋다"는 발언을 한다. 업 공략이야 말로 작전의 진짜 목표이며 이것이 좌절되었을 땐 진나라의 명운도 좌절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발언. 창문군은 그렇기 때문에 창평군의 발언에 내심 경악한다. 하지만 개억은 진짜 버리란 것이 아니라 그정도로 유연하게 대처할 것을 당부하는 것이며 그만큼 업공략이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는 전장이라 그렇다고 이해한다.
          창평군은 현장에 전적으로 판단을 맡기겠다고 하고 전은 알겠다며 수락한다. 그런데 전은 자신이 떠나기 전 한 가지 부탁할 것이 있다는 말을 덧붙이는데.
          * 출병 행렬에 끼어 있는 비신데. 그런데 그들의 대장 [[이신]]은 행렬에서 빠져나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가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바로 [[진시황(킹덤)|정]]. 그의 얼굴을 모르는 신병들은 왠 귀족나부랭이가 치근덕댄다고 투덜대는데 고참들이 쥐어박으며 그가 바로 진나라의 , 대 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대이 출병 행렬 앞에 나타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소란이 일어나는데 신은 태연하게 진정시키며 얼른 갈 길이나 가라고 재촉한다. 정은 신이 큰 작전을 앞두고도 별로 긴장한 기색이 없다고 놀란다.
          >[[의]] 장군의 창이야.
          * [[미평]]은 그 모습을 보고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린다. 마침내 신이 의 장군의 창을 쥐고 전장에 나서는 날이 온 것이다. 정은 이 창을 쥔 느낌이 어떻냐고 소감을 묻는다. 신은 처음 이 창을 쥐었을 땐 너무 많은 상황이 한꺼번에 몰려들어서 창에는 신경도 쓰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늘 다시 쥐어본 창은 무척 무겁고 뜨겁다고 말한다. 신은 자연스럽게 의 장군의 유언을 떠올린다.
  • 킹덤/501화 . . . . 17회 일치
          * 진의 군단은 금안을 목전에 두고 잠깐 휴식을 가진다. [[전(킹덤)|전]]은 무슨 수를 썼는지 소나기를 미리 예견하고 피하고자 한 것.
          * 전은 어떤 극비보고를 받은 후 행군 속도를 올리는데 같은 시각 [[이목(킹덤)|이목]] 진영에도 같은 첩보가 도착한다.
          * 사실 그 직후에는 얘기가 간단해진다. 조나라가 먼저 수세를 굳히느나, 진나라가 돌파하느냐의 문제. 현재 진군엔 그런 사실이 전혀 알려져 있지 않으며 군단이 갑작스런 진로변경에 당황하고 우하면 그만큼 이목에게 시간을 벌어주는게 된다. 결국 이 지점에서 댜장군 [[전(킹덤)|전]]이 얼마나 수완을 발휘하느냐에 승패가 달린 것.
          * 그런데 하늘을 쳐다보던 전이 갑자기 전군에 휴식을 명한다. 각 지휘관들은 왜 이런 데서 휴식을 하나 의아해하는데 하료초는 이런 시점에서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이는게 좋을거 없을 거라 우려한다. 하지만 [[강외]]만은 전이 그랬듯 하늘을 바라보더니 비 때문일 거라고 중얼거린다.
          그 예상대로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진다. 기세도 금방 그칠 것 같지 않다. 산민족들은 평지의 병사들은 이만한 비에도 행군을 못 하냐고 빈정거리는데 [[양단화]]는 그런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래서 득이 될게 없다고 설명한다. [[환의]]도 비슷한 의견인데 빗속의 행군은 지나치게 지치기 마련이니 체력을 보하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몽념]]도 그 의미를 깨닫고 옳은 판단이라 생각하지만 대체 어떻게 전이 기상을 미리 알 수 있었는지는 여전히 의문시한다. [[분]]은 조용히 술을 마시며 대기 중. 하료초도 이때는 휴식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전이 생각보다 치밀하다고 여긴다. 그러면서 이미 전에겐 전쟁이 시작된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 진군의 진짜 의도가 들통나려 할 때, 전은 자신이 심은 첩자에게 어떤 첩보를 받는다. 그런데 이 첩자는 조군 진영에서 오는게 아니었다. 첩보를 입수한 전은 부하들에게 확인시킨 후 전군의 행군 속도를 올리도록 지시한다.
          * 전이 받은 것과 같은 첩보가 이목 진영에도 도착한다. 순수수가 보낸 급보보다 한 발 앞서서다. 이 새로운 첩보는 이목 진영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언제나 침착하기 이를데 없던 이목이 이번만큼 주먹을 불끈 쥐며 분통을 터뜨린다.
  • 킹덤/520화 . . . . 17회 일치
          * 주해평원에서 [[이목(킹덤)|이목]]의 12만 조군과 [[전(킹덤)|전]]의 8만 8천 진군이 격돌한다.
          * 전의 포진은 조군에겐 의외로 받아들여지나 이목이 보기엔 "좌익을 쳐라"는 도발적인 포석으로 보인다. 뻔히 함정이 있다는 신호와 같은 것.
          * 그 뻔한 작전을 무시하고 다른 곳을 치는 걸로 시작할 수도 있지만, 이목은 전의 도발에 넘어가주기로 한다.
          * [[이목(킹덤)|이목]]과 [[전(킹덤)|전]]의 결전은 주해평원에서 이루어졌다. 조군 12만 대 진군 8만 8천. 병력만 놓고 보면 조군이 유리하나 쉽게 계산할 일은 아니다. 정석적으로 균형감있게 포진한 조군과 달리 진군은 좌익을 거의 비워놓는 묘한 포진을 했다.
          * 중앙에, 그것도 전의 본대 뒤에 배치된 [[비신대]]. 지휘관 [[이신(킹덤)|이신]]의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굳이 중앙에 두려면 본대 옆이든 앞이든 둘 것이지, 이런데 처박아서 전장이 보이지도 않는다고 투덜댄다. 무엇보다 이렇게 해서는 자신들이 이목을 두려워 숨은 듯하다는게 제일 큰 불만이었다. 이신의 생각없는 불평이 [[하료초]]에겐 단서가 됐다. 하료초는 전이 이런 배치를 한건 이신의 말대로 비신대를 숨기기 위해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게 뜻하는 것은 한 가지 뿐.
          * 진군의 포진은 조군 진영에서도 많은 추측을 낳았다. 우선 중앙의 포진. 비신대를 뒤로 빼서 앞뒤로 긴 배치는 중앙의 전체 병력수를 파악하기 어렵게 했다. 약 5만 이상이라는 애매한 수치가 보고됐다. 그리고 역시나 이해불가한 좌측. [[몽념(킹덤)|몽념]]의 낙화대 5천이 있을 뿐이다. 장교들은 잘못된 보고가 아닌지 거듭 확인한다. [[요운]]은 별다른 의심없이 첩보를 믿는다. 그러면서 전이 신중한 남자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대담하다고 평한다. 이목도 같은 의견이다. 지금 전은 명백히 수작을 부리고 있다. 전의 의도는 이렇다. 전쟁에서 각자 싸우기 쉬운 국면을 고르는게 필연. 좌익에 고작 5천을 뒀다는건 도발에 가깝다. 즉 "우익으로 여길 치면 된다"고 권하는 거나 마찬가지. 따라서 이목은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그 도발에 응해 조군 우익 [[기수]]의 3만 병력으로 진 좌익을 칠 것인가, 아니면 뻔한 함정을 피해서 다른 곳부터 시작할 것인가.
          * 불리한 싸움을 시작하려는 몽념에게 할아범이 무운을 빈다. 역시 몽념은 "평소랑 똑같다"고 대답하며 나중에 보자고 답례한다. 당사자가 태평할 지경인데 역시 할아범은 걱정을 떨칠 수 없다. 그가 몽념을 따라나서는 [[육주]]를 불러세운다. 어찌나 다급한지 창까지 들이대서 육주가 기겁한다. 할아범의 당부는 늙은 자신이 주력기마대를 따라갈 도리가 없으니, 힘쎄고 소심하지만 욕심은 없고 화낼 땐 화낼 줄도 아는 육주가 자신을 대신해 달라는 것이다. 마침 육주는 창술이 그 [[분]]에 버금갈 정도니 부디 도련님, 몽념의 안위를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육주는 자신의 창술이 분에 비할 정도는 아니나 할아범의 마음을 익히 이해해 그러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할아범이 몽념을 "도련님"이라 부르며 걱정하는건 이제 과하다고 지적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총대장 전의 지시를 동요없이 수용한 걸 보면, 이미 그는 대장군과 같은 안목으로 전장을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니 언제까지 어린애 대하듯 해선 안 될 일. 할아범도 그 의도는 맞지만 그래도 자신에게 몽념은 위험한 나무에 올라가 장난이나 치던 "도련님"의 모습 그대로다.
          * 기수가 이끄는 조군 우익은 진격이 딸라서 어느덧 예정의 절반 이상을 왔다. 그런데 진군은 초기 배치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고 보고된다. 장교들 사이에선 전이 멍청하다는 말도 나오는데, 이 기세라면 좌익은 고사하고 본진까지 순식간에 쓸릴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수는 신중하게 판단했다. 우선은 현재 위치에서 군을 멈추고 한동안 상태를 지켜보기도 한다. 그러면서 [[이주]]의 기마대 1천을 내보내 정찰을 맡긴다.
          * 조군 기마대가 우하며 선회하는 사이 몽념의 부대도 뒤로 돌아서 조군 기마대를 포위한다.
  • 토리코/383화 . . . . 17회 일치
          * 치치는 빈사 상태의 사천에게 자신의 몸을 요리해 먹이고 산화, 사천들은 다시금 눈을 뜬다.
          * 완전체가 된 아카시아의 식욕은 무수히 많은 식만찬이 되어 지구 곳곳에 쏟아진다.
          * 미도라의 등장. 식만찬을 소멸시키며 아카시아와 대면한다.
          * 치치는 자신의 몸을 조리해서 토리코에게 먹인다. 이미 다른 사천들에게도 자신의 몸을 먹인 상태.
          * 게는 치치를 염려한다.
          * 하지만 100% 구르메 세포인 니트로를 먹이는건 도박인 다름이 없다. 회복이 될 수도 있지만 그대로 죽어버릴 수도 있다. 실제로 아직 사천들은 깨어나지 못했다.
          * 치치는 휘청거리는 상태에서도 게가 네오에게 측정빔을 맞추려고 무리한 걸 들며 오히려 그를 걱정한다.
          * 그때 게가 토리코가 깨어나는걸 발견한다.
          * 그는 유언처럼 자기들 식욕은 모두 "힘"의 노예이며, 그 레드 니트로의 힘을 사천들에게 쏟아부었으니 그 힘만 다룰 수 있다면 몇 십 배로 강해질 거라고 말한다.
          * 그의 뒤에는 조리되어 가는 GOD가 있다. 코마츠의 재를 느낀 토리코.
          * 대기로 날아간 식욕들이 무수히 많은 "식만찬"이 되어 내리는 것이다.
          * 이 기술은 지구와 아직 죽지 않은 팔들을 모두 먹어치울 기술.
          * 아카시아가 지구를 먹어치우겠다고 선언하며 식만찬의 비가 쏟아진다.
          * 식만찬의 비는 기압돔 위로도 떨어진다. 마지막을 각오하는 세츠노.
          * 하늘을 매웠던 식만찬들이 일제히 사라진다.
          * 그런데 정작 네오는 그가 넘겨준 정보로 "진짜 풀코스"를 찾고 생할 길을 찾았으니 아이러니.
  • 트로피코 4 . . . . 17회 일치
         시민들은 대통령 각하의 노동력이요, 대통령 각하의 표밭이다. 대통령 각하가 건물을 짓거나 상품을 나를 수 없으므로 시민 없는 트로피코는 재할 수 없다. 하지만 대통령 각하의 상대 후보에게 표를 던질 수 있는 재도 시민이므로 시민을 잘 다스리는게 중요하다.
         욕구와 만족도라는 개념이 재한다. 욕구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떨어진다. 시민들은 낮아진 욕구를 채우기 위해 특정 건물로 가는데, 해당 건물의 서비스 질이 해당 시민의 만족도를 결정한다.
          * 체포 - $1,000 소모. 교도소나 지하 감옥 필요. 경찰관이 해당 시민을 토끼 몰듯 몰아서 교도소나 지하 감옥에 처박는다. 대상은 5년간 수감된다. 대상과 그 가족들의 경심이 떨어진다.
          * 뇌물 - $1,000 소모. 은행 필요. 은행원이 해당 시민에게 뇌물을 먹인다. 대상과 그 가족들의 경심이 증가한다.
          * 이단 - $500 소모. 성당 필요. 성직자가 해당 시민을 이단으로 낙인찍는다. 해당 시민은 시위 참가, 진영 대표자 되기, 선거 출마가 불가능해진다. 대상과 그 가족들의 경심이 떨어진다.
          * 사살 - $500 소모. 군인이 해당 시민을 처형한다. 가족들과 목격자의 경심이 확 떨어진다.
          * 사고사 - $3,000 소모. 비밀경찰 필요. 비밀경찰이 해당 시민을 암살한다. 사고로 위장하므로 경심에 영향이 가지 않는다.
          * 1966: "[[비틀즈|예수보다 유명해]]" - 종교인 진영의 경심이 기본값으로 돌아가게 됨
          * 여성 각하를 위한 해적 여 의상 추가
          * 돌팔이 의사 캐릭터 특성 추가 - 시민들의 의료 요구량 감소, 국수주의 진영의 경심 증가, 종교인 진영의 경심 하락
          * 선전 전문가 캐릭터 특성 추가 - 언론인이 대통령 각하를 뽑도록 시민을 세뇌함, 충성파 진영의 경심 증가
          * 이스트 포인트 생도 캐릭터 특성 추가 - 대통령 각하가 부상 없이 적을 해치움, 국수주의 진영의 경심 증가, 종교인 진영의 경심 하락
          * 생 전문가 캐릭터 특성 추가 - 시민들의 식량 요구량 감소, 환경주의 진영의 경심 증가
  • 페어리 테일/514화 . . . . 17회 일치
          * 모든 것이 시작된 400년 전의 "드래그노프 국". 이곳은 현룡 "베르세리온"과 용의 여 [[아이린 베르세리온]]이 다스리는 나라였다.
          * 당대의 이슈갈엔 사람과 드래곤이 공하는 나라가 여럿 있었으나 서쪽 나라에서는 드래곤이 사람을 잡아먹을 정도로 대립했다.
          * 서쪽의 드래곤들이 이슈갈을 침공해왔고 베르세리온을 위시한 동쪽의 드래곤들이 인간을 지키기 위해 싸운 전쟁이 "용제"였다.
          * 서쪽의 드래곤은 수가 많았고 이슈갈에서도 인간과 공을 원치 않는 드래곤 무리가 배반하면서 전황은 날로 위태로워진다.
          * 이야기는 400년 전 "드래그노프 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즈음 서쪽 나라에서는 드래곤이 인간을 습격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들린다. 이 나라를 통치하는 현룡 "베르세리온"은 몸소 서쪽을 시찰하고 돌아오며 "서쪽 드래곤들은 지성이란게 없다"고 투덜댄다. 서쪽은 상상 이상으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국으로 돌아온 베르세리온은 용의 여 [[아이린 베르세리온]]을 찾는다.
          * 드래그노프는 드래곤과 인간이 화합해서 공하는 나라였다. 아이린은 안뜰에 있다가 돌아온 베르세리온을 반긴다. 그녀는 베르세리온의 안색이 좋지 않은걸 눈치 챈다. 그가 털어놓길 서쪽에선 이미 드래곤들이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했고 곧 동쪽, 이슈갈로 침공할 것이다. 베르세리온은 이슈갈에선 그런 사상 자체가 통용될 수 없다고 말하며 이곳에선 인간과 드래곤이 공해왔음을 강조한다. 아이린은 서쪽 드래곤들이 침공하면 그들의 사상으로 이슈갈 지역의 공이 일그러지는게 아닐까 우려하는데 베르세리온은 그렇게 두지 않겠다며 인간은 자신들이 지키겠다고 선포한다.
          * 이게 아이린이 밝힌 "용제"의 진상이다. 인간을 학살하는 사악한 서쪽의 드래곤과 인간을 지키려는 동쪽의 드래곤들의 전쟁.
          * 당시 이슈갈엔 드래그노프 국처럼 인간과 드래곤이 공하는 나라가 여럿 있었다. 서쪽 드래곤들의 침공, 용제가 시작되자 인간들도 전쟁의 향방을 놓고 촉각을 곤두세웠다. 당시에 이미 "인챈트" 마법에 소양이 있었던 아이린은 대중들 앞에서 자신의 인챈트 마법을 시범 보인다. 그녀는 단순한 나무토막을 강화시켜 강철검은 부러뜨린다. 사람들은 그 위력을 보고 이것만 있으면 전쟁은 이슈갈의 승리일 거라고 장담하지만, 전황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서쪽의 드래곤은 수가 훨씬 많았고 예상 외로 이슈갈 내에서도 인간과 공을 거부하며 이탈, 적대하는 노선을 탔다. 상황은 날로 악화돼서 어느날 베르세리온은 아이린과 독대한 자리에서 "진다"고 명언하기에 이른다.
         나츠의 마음 속 세계에서 언급된 "안나"라는 여성의 떡밥이 강화 중. 안나는 아이린과 멸룡마도사의 진실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었으며 최후까지 이그닐과 협력했던 것으로 보이고 또 루시와 관련된 인물로 보이는 등, 새로운 떡밥의 여으로 떠오르고 있다.
  • 페어리 테일/530화 . . . . 17회 일치
          * 루시의 어머니 [[레이라 하트필리아]]는 대대로 전해진 전승에 따라 피오레 국 국 [[토마 E. 피오레]]의 허락을 받고 이클립스를 연다.
          * X777년. [[피오레 국]]의 도 크로커스. 시민들은 월식이 일어나자 불길한 징조라고 여겨 꺼려한다. 궁의 [[히스이 E. 피오레]] 공주는 어두운 달 옆으로 다섯 개의 유성이 지나가는 걸 목격한다. 그런데 이상한 유성이다. 함께 목격한 [[아르카디오스]]는 유성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법인데, 저건 "아래에서 위로" 솓구친다고 별일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공주를 데리고 국을 찾으러 간다. 국이 갑자기 모습을 보이지 않아 찾던 참이다.
          * 그들이 찾는 국 [[토마 E. 피오레]]는 성 안에 감춰져 있는 이클립스의 문 앞에 있었다. 당시의 토마 은 이클립스가 단지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문이라고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여자가 나타나 수백년 만에 이 문을 열었다. [[루시 하트필리아]]의 어머니 [[레이라 하트필리아]]였다. 문은 정말로 열렸다. 지쳐있는 레이라의 눈 앞으로 문을 통해 한 명의 여성이 나타난다. 토마는 이 모든 것을 지켜보며 놀라워한다. 그에겐 문이 열린 것이나 그 안에서 사람이 나온 것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 잠시 뒤. 궁의 발코니에서 하트필리아가의 여자들은 서로의 소개와 정보를 교환한다. 하트필리아가에는 한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었다.
          이것은 레이라의 할머니, 혹은 그 이전부터 집안에 전해지던 책에 씌여진 구절이다. 안나는 그게 자신이 쓴 책이라고 밝힌다. 토마 은 이해가 안 된다며 자세한 설명을 요구한다.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 안나의 시간 대에서 이클립스를 개발했을 때, 해당 시간 대에서 누군가 "출구"를 열어줘야 한다는게 밝혀진다. 안나는 이 문제를 기발한 방식으로 해결했는데, 바로 자신의 자손들에게 비술과 함께 기록을 남겨서 "적당한 시기가 되면 이클립스의 문을 열어라"고 전승시킨 것이다. 비록 그 전승의 의미는 전해지지 않았지만 문을 열어야 한다는 것 만은 제대로 전해져서, 레이라 대에 이르러 마침내 이클립스가 열리고 두 시대가 연결됐다. 토마 은 "그렇다면 당신은 400년 전 사람이냐"고 경악한다.
          * 레이라는 안나가 현대로 온 목적이 뭔지 묻는다. 안나는 거기에 대해서는 비밀에 붙이며 때가 오면 알려주겠다고 대답한다. 토마 은 방금 들은 설명을 곱씹으며 문이 열렸다는건 그만큼 이 시대의 마력이 강대하다는 의미인지 생각한다. 레이라는 수치가 없는 부분이라 확신은 못하지만 "감"이 왔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동기는 자신의 딸 루시였다. 레이라는 딸은 사명에서 자유롭게 살기를 바랬고 그래서 자신의 대에서 문을 열기로 했다.
          안나는 그렇다해도 마력이 충분한 시대였기 때문에 문이 열린 거라며 그녀의 판단이 옳았다고 칭찬한다. 그리고 그녀와 그녀의 어머니, 어머니의 어머니들을 너무 고생시켰다고 위로한다. 안나는 바깥으로 펼쳐진 피오레 국을 내려다보며 400년 뒤에도 인류와 문명이 남아있는게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편으론 자신의 행동이 무의미해졌는지도 모른다. 이 시대에 오자마자 멸룡마도사들을 잃어버렸다. 하지만 곧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을 고친 뒤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기로 한다.
          안나는 레이라에게 작별을 고한 뒤 멸룡마도사들을 찾아 떠난다. 훗날 모든 것을 밝힐 수 있을 때까지 이 사건은 비밀로 해달라는 당부를 남긴다. 레이라는 토마에게 이클립스를 파괴해달라고 부탁하나, 결국 이 부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건 이클립스를 사용한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을 뛰어넘은 여파로 시간이 뒤틀렸는데, 시간 자체에 이것을 바로잡으려는 "수정력"이 재하는 듯 하다. 그것이 작동하면서 시간의 틈새와 그 안에 있는 무의 마력이 이 세상에 나타났다. 시간의 틈새 속은 완전한 "무" 자체이며 아무 것도 재할 수 없다. 물론 [[아크놀로기아]]라 해도 예외는 아니다. 제랄은 그녀의 계획이 "아크놀로기아를 유인해 시간의 틈새에 가둔다"는 것임을 눈치챈다. 그리고 그런 힘이 지금껏 누구에게도 발견되지 않은 것을 이상하게 여긴다. 안나는 자신이 그걸 숨겨놨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웬디는 정말로 그 공간이 시간의 틈새냐는 질문을 한다. 안나는 1년 전 [[대마투연무]] 때 이클립스가 다시 열리고 그 "구멍"이 반응했었다고 대답한다.
  • 풍운 . . . . 17회 일치
         천황은 절무신이 쓰러지자 풍운과 무명을 배신하고 그들을 제거하려 한다. 천황도 사실 중원을 침공할 음모를 꾸미고 있었던 것이다. 천황 휘하의 무사들이 중원을 공격해오고, 중원의 용맥을 수호하는 황제(黃帝)의 등뼈를 가져오려 한다. 한편 과거에 실종되었던 섭풍의 아버지 섭인과 단랑의 아버지 남림검수 단수는 이 비밀을 알고서 황제의 등뼈를 지키고 있었다. 섭풍은 천황에게 [[세뇌]] 당하여 황제의 등뼈를 빼앗아서 달아나게 되는데.
         회공과의 만남을 계기로 자신은 개가 아닌 인간이라는 자감을 자각하게 되고, 회공에게 자질이 있다고 전수받은 검법을 기초로 하여 무공을 익혔으며, 어떤 방파를 습격하여 장문인을 쓰러뜨리고 지배하는데 성공하여 '독일문'의 장문인이 된다.--그렇게 간단히 장문인이 될 수 있냐-- 하지만 무공은 익혔지만 인성은 오히려 나빠져서 사람을 마구 죽이는 잔혹한 성품이 되었고, 자신의 제자들에게는 이마에 개 구(狗)자를 새겨서 괴롭힌다.
         섭풍의 아버지 섭인과 좋은 싸움 친구(…)였던 남림검수 단수의 아들. 나이는 섭풍보다 조금 어리다. 섭풍과 함께 섭인,단수가 실종된 뒤에 천하회에 거두어졌지만, 이름이 풍운이 아니라서 그런지 웅패는 단랑을 자신의 직전 제자로 들이지 않고 그냥 일반 제자로 만들었으며, 단랑은 열등감에 점점 삐뚤어지게 된다. 결국 천하회를 배신하고 무쌍성 일당과 협력하게 되며, 본래 친구였던 섭풍과 길이 갈려서 대립하는 입장이 된다.
         '''성'''
         후반부 보스. 부여국의 . 일단 동영과 비슷하게 여러모로 왜곡되기는 했으나 한국계를 모델로 하고 있어서 국내에서 인기가 높다. 무공도 뛰어나지만 지략도 인품도 뛰어나서 카리스마가 대단한 인물. 중원정복을 위해서 조상이 봉인해둔 동방창룡의 무공을 얻으려고 했고, 이를 위해서 계략을 써서 무명을 제압하고, 풍운을 납치해온다. 하지만 동방창룡의 무공이라는게 후손을 낚기 위한 페이크(...)였고 허무하게 주화입마에 걸려서 죽고 만다.
         검성이라 불리는 만큼, 본래 검술 뿐만 아니라 인품으로도 경받던 인물. 하지만 초반부터 상당히 깨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냉정하게 말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경받을 일은 많이 하고 다녔지만, 실제 인성은 거의 레기(…)에 가깝다.
         '''석무'''
         초반에 독고명의 항룡신퇴 vs 섭풍의 풍신퇴처럼, 이쪽은 석무의 여래신장 vs 보경운의 배운장 같은 구도로 라이벌을 형성한다. 아마도 기에 이름이 알려진 유명 무공들을 차용하여, 풍신퇴와 배운장이 그 만큼 강하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것 같다.--천상권은?--
         진상의 사후에 웅패가 약간 쓰는걸 제외하면 묻혀 있었으나, 사실 진상이 자신의 무공이 사라지는 것을 염려하여 자신의 고향 마을에 천상권보를 보내 두었다. 그걸 부여국 성이 습득하여 사용한다. 여기서 본래 배운장,풍신퇴와 함께 동방창룡의 동료가 만든 무공으로서, 사실 배운장,풍신퇴 이후에 천상권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천상권이 가장 우위에 있다는 설정이 밝혀졌으나. 진상도 성도 쩌리스럽게 끝나버렸기 때문에 천상권의 이미지는 회복할 수 없었다.
         '''여래신장''' : 무쌍성을 돕는 승려 석무이 사용하는 무공. 유명한 여래신장에서 따왔다. 보경운의 배운장과 거의 동등한 모습을 보여주며, 나중에 석무이 보경운에게 공력을 전수하고 '''승천'''한 뒤로는 따로 쓰는 승려들이 나오지 않아 등장하지 않게 되었다.
          * 통수제일주의 : 이 세상에 의리는 재하지 않다고 주장하려는 듯이(…) 부하 캐릭터들에서 주변 캐릭터들, 주요 악역 캐릭터들까지, 정말 의리라고는 하나도 없고, 통수질이 쩐다. 약간만 불리해지면 통수질이 일상화 되어 있다. '통운'(통수+풍운)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 아군이나 선역 문파가 털릴때면 꼭 배신하는 놈이 하나씩 있다.
          * 장문인 : 보통 평범한 무협소설에서는 한 문파를 이끄는 스승이자 우두머리로서, 뛰어난 무공을 가진 것으로 설정하여 무림의 주요 인물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무림의 풍운에서는 그냥 '''전투력 측정기'''. 기본적으로 10대에 장문인을 줘팰 정도의 재능이 있어야 고수의 세계에 가까스로 명함을 내밀 수 있으며, '한번에 장문인을 몇명까지 상대할 수 있는가'로 캐릭터의 강함을 측정할 수 있는데 석무이나 초반 보경운의 강함은 3 장문인 정도로 측정할 수 있다. 절무신 같은 경우는 한번에 자신을 협공하는 장문인 8명을 그냥 쪼개버리는 대참사를 일으켜서 이후로는 장문인을 이용한 측정이 어렵게 되버렸다(…). 대체로 등장하는 장문인이란 장문인은 죄다 주연급에 비하면 쩌리급 무공만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일반인이나 잡다한 무림인보다는 강하겠지만. 아무래도 이 세계에서 진정한 강자는 장문인 따위는 되지 않는 것 같다(…).
  • 길용우 . . . . 16회 일치
         [[나무위키]] 목록에는 이렇게 기본 정보만 있다시피 하--며 더불어서 [[항목]]도 매우 부실한 편이--지만, 이래뵈도 1980년대의 대스타.[* 일례로 1989년부터 1991년까지 2년동안 '''[[대우 르망]]'''의 모델로 활동했었다!] 1981년 데뷔 이래 '[[조선조 오백년]]', '간난이' 등 [[문화방송|MBC]]의 많은 [[드라마#s-3|드라마]]의 [[주연#s-1|주연]]들을 꿰찼다.
         태민영과 많이 닮았다. 태민영은 유작이 된 [[태조 건]]에서는 초반에 신강 역으로 나왔다.[* 오래 갈 만한 캐릭터였는데, [[간암]]으로 유명을 달리 하였는지라...][* 또한 용의 눈물에서는 정종 이방과를 연기하기도 했다.] 길용우는 [[복지겸]]으로 나왔다. 15회에는 둘이 같이 출연한다.
         [[삼국시대]]의 마지막 역을 두 번 연기하였다. 그리하여 [[사극]]에서는 마지막 이미지가 강하다. 1992년 [[KBS 2TV]] [[삼국기]]에서는 [[백제]]의 [[의자]]을, 2007년 [[대조영(드라마)|대조영]]에서는 [[고구려]]의 [[보장]]을 연기하였다. [[해신(드라마)|해신]]에서도 [[신무]]을 맡았던지라 삼국시대의 을 전부 연기해본 경력이 있다. --[[우리들 가운데 스파이가 있는 것 같아|(!?)삼국 중에 중 웬 스파이가 재하는 듯 한 기분탓을 그만 넘겨줄까 했었는데(…)]] 역시 [[통일신라|통신 시절 때의]] [[신무|그 어떤 누구를]] 이대로 흐지부지 넘겨가줘선 결코 아니될 듯 싶다; 현재와 미래에 아이들의 역사지식을 위해서라도(…)--
          * [[오자룡이 간다]] - [[철수]] 역
          * [[대조영(드라마)|대조영]] - [[보장]] 역
          * [[해신(드라마)|해신]] - [[신무]] 역
          * [[태조 건]] - [[복지겸]] 역
          * [[삼국기]] - [[의자]] 역
          * [[조선조 오백년]] 설중매 - [[성종(조선)|조선 성종]]
  • 김태희 . . . . 16회 일치
         김태희는 이후 [[대구 도시철도|도시철도]]에서 광고대행사 [[디자이너]]를 우연히 만나 2000년 "화이트" 광고를 찍으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ref name="네이버">{{웹 인용|url= 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31893|제목=네이버 영화 김태희|웹사이트=[[네이버]]| 확인날짜=2011-01-20}}</ref><ref name="일요시사">{{웹 인용|url=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45954|제목=<이색설문> 연예인 별별랭킹 베스트|웹사이트=일요시사|저자=최현경|날짜=2013-11-12|확인날짜=2014-02-25|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228224215/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45954#|보날짜=2014-02-28|깨진링크=예}}</ref> 광고 촬영 이후 여러 곳에서 모델 제의가 들어왔고 그녀가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더 화제가 되었다.<ref name="MBC">{{에피소드 인용|제목=[MBC 스페셜] 태희의 재발견|url=http://www.imbc.com/broad/tv/culture/mbcspecial/commingsoon/1792451_27375.html|네트워크=[[MBC]]|날짜=2011년 4월 1일|회=516}}</ref> 2001년 영화 《[[선물 (영화)|선물]]》에서 중등 정연 역을 맡으며 스크린에 첫 데뷔했다.<ref name="네이버"/> 당시 [[영화 감독]] [[오기환]]은 잡지 표지모델로 섰던 김태희를 보고 테스트도 안 해도되니 그냥 데려 오라고 말했다.<ref name="MBC"/> 이후 대학생활의 숙원이었던 어학연수를 가기 전 홍두현 감독의 독립영화 《[[신도시인]]》 출연을 제안받아 출연했고 2002년 개봉했다.<ref name="씨네21"/> 같은 해 경험삼아 [[SBS 시트콤]] 《[[레츠고 (시트콤)|레츠고]]》에 출연했으나, 2개월만에 종영되고 배우의 길에 대한 고민을 했다.<ref name="MBC"/>
         김태희는 2008년 3월 19일 방영된 [[KBS 1TV|KBS]] 《[[수요기획]]》의 이라크전 5주년 특집으로 만들어진 돌아갈수 없는 땅, 바그다드 편 내레이션을 맡았다.<ref>{{뉴스 인용|제목=김태희 '목소리만으로' 안방극장 찾는다|url=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803/h2008031720511791970.htm|출판사=한국일보|저자=이현아|날짜=2008-03-17|확인날짜=2014-03-05|보url=https://web.archive.org/web/20080404032016/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803/h2008031720511791970.htm#|보날짜=2008-04-04|깨진링크=예}}</ref>
         김태희는 2009년 4년 만에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드라마)|아이리스]]》의 여주인공 최승희 역할로 출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김태희 "`아이리스`, 가장 진지하게 준비한 작품"|url=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273866|출판사=MK 뉴스|저자=진향희|날짜=2009-05-12|확인날짜=2014-03-05}}</ref>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39.9%, 평균 시청률 30%대를 기록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아이리스’ 실체 추적하는 감성적 액션 주목하세요… 블록버스터 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url=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627557&cp=nv|출판사=국민일보|저자=진정희|날짜=2012-11-14|확인날짜=2014-03-05}}</ref> 연기력에 있어서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나, 일부에서는 첩보원 역할에 걸맞지 않다는 평도 있었다.<ref>{{뉴스 인용 |제목='멍때리는' 김태희? 연기논란 재점화 |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102914300874627&type=1&outlink=1 |출판사=머니투데이 |날짜=2009-10-29 |확인날짜=2010-01-02}}</ref> 그 해 [[KBS 연기대상]]에서 처음으로 연기력으로 우수연기상을 받았는데,<ref>[http://web.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883 김태희, '아이리스'로 연기력 논란 극복하고 상도 받고 눈물 '펑펑']{{깨진 링크|url=http://web.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883 }} 리뷰스타 2010년 1월 1일</ref> 이에 대해 “우수연기상은 인기로 받은 인기상이 아닌 연기자로 인정받은 최초의 상이었다. 연기로 인정 못 받고 있다고 그간 생각했다. 항상 마음의 무거운 짐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ref>{{뉴스 인용|저자1=김지연|제목=김태희 "연기력 논란, 항상 마음의 무거운 짐"|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91500362265489&type=1&outlink=1|날짜=2010-09-15|확인날짜=2015-12-14|뉴스=머니투데이}}</ref> 2010년 1월 김태희는 소속사를 [[나무엑터스]]에서 자신의 형부가 설립한 루아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김태희, 1인 기획사 대열 합류… 전 소속사와 협업관계 유지 |url=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305720 |출판사=[[일간스포츠]] |날짜=2010-01-11 |확인날짜=2010-01-11}}</ref> 9월 16일에는 영화 《[[그랑프리 (영화)|그랑프리]]》에서 서주희 역할로 출연했다.<ref>{{뉴스 인용|제목=[추석영화열전⑥]'그랑프리' 김태희, 연기논란 잠재우고 흥행퀸 '찜'|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91608154987413|출판사=아시아경제|저자=조범자 |날짜=2010-09-16|확인날짜=2015-07-17}}</ref> 김태희의 연기력은 이전보다 나아졌다며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으나, 16만 명의 관객수를 끝으로 상업적 실패를 거뒀다.<ref>{{뉴스 인용|제목=[울림과스밈] ‘그랑프리 실패’ 김태희에게는 ‘약'|url=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442216.html|출판사=한겨레|저자=김진철|날짜=2010-10-05|확인날짜=2015-07-17}}</ref> 11월 22일에는 몇몇 내용을 편집해 만든 《[[아이리스: 더 무비]]》가 개봉했다.<ref>{{웹 인용|제목=씨네21 - 아이리스 더 무비|url=http://www.cine21.com/do/zlgam/detail/main?prodSeq=1623|출판사=[[씨네21]]|날짜=2010|확인날짜=2012-02-29|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304124525/http://www.cine21.com/do/zlgam/detail/main?prodSeq=1623#|보날짜=2016-03-04|깨진링크=예}}</ref> 12월 13일에는 《[[아이리스]]》의 스핀오프작 《[[아테나: 전쟁의 여신]]》 1회에 회상신으로 특별 출연했다.<ref>{{뉴스 인용|제목="짧아서 아쉬워"..이병헌·김태희 `아테나` 깜짝 등장|url=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newsid=01138166593198520&DCD=A10102|출판사=[[이데일리]] |날짜=2010-12-14|확인날짜=2012-02-29}}</ref>
         김태희는 2011년 1월부터 방영된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 출연했다. 드라마는 평균 15%의 시청률을 기록하였다.<ref>{{뉴스 인용 |저자=이수아|제목='마이 프린세스', 종영…여심 흔든 달콤한 '황실로맨스'|url=http://www.frontiertimes.co.kr/news/news/2011/02/25/65491.html|출판사=프런티어타임스|날짜=2011-02-25 |확인날짜=2012-02-29}}</ref> 김태희는 [[송승헌]]과 함께 공연해 대학생 이설 역할을 맡아 기의 이미지와는 달리 코믹한 캐릭터를 연기했고, 이미지의 변화와 이전보다 향상된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ref>{{뉴스 인용|저자=김민호|제목=김태희 푼수연기 호평 "이제야 딱 맞는 캐릭터!"|url=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48|출판사=투데이코리아|날짜=2011-01-06|확인날짜=2011-01-06}}{{깨진 링크|url=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48 }}</ref> 4월 1일에는 《[[MBC 다큐스페셜]]》에서 셀러브리티 바이오그래피 [[MBC 스페셜 방영 목록#2011년|태희의 재발견]]이 방영되었고, 방송에서 김태희의 일상, 연기력 논란, 학창 시절 등에 대해서 다뤘다.<ref name="미디어스">{{뉴스 인용|저자=곽상아|제목=MBC스페셜 '태희의 재발견'…"황당·실망"|url=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60|출판사=미디어스|날짜=2011-04-03|확인날짜=2014-04-07}}</ref> 시청률은 지난 편에 비해 2배 가량 상승한 9.3%를 기록했다.<ref>{{뉴스 인용|저자=문완식|제목=궁금했던 김태희..'태희의 재발견' 시청률 9.3%|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040209125306836&type=1&outlink=1|출판사=머니투데이|날짜=2011-04-02 |확인날짜=2014-04-07}}</ref> 하지만 일부에서는 “뭘 말하려 했는지 모르겠다”, “김태희 홍보프로”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ref name="미디어스"/> 이에 대해 [[성공회대]] 김서중 교수는 “[[MBC스페셜]]이 김태희도 다룰 수 있다. 문제는 소재가 아니라 다루는 방식”이라고 말했다.<ref name="미디어스"/> 《[[마이 프린세스]]》가 종영되고 나서 김태희는 [[일본]] 기획사 [[스위트 파워]]와 계약을 맺고 [[일본]] 진출을 한다고 발표했다.<ref>{{뉴스 인용|제목=김태희 일본 진출…"일본서 적극적으로 활동 펼칠 것"|url=http://sstv.hankyung.com/?c=news&m=v&nid=101064|출판사=SSTV|저자=신영은|날짜=2011-03-03|확인날짜=2014-04-07|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408214713/http://sstv.hankyung.com/?c=news&m=v&nid=101064#|보날짜=2014-04-08|깨진링크=예}}</ref> 이후 [[일본]] [[후지TV]]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 여주인공 한유나 역할로 출연해 일본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와 공연했다.<ref>{{뉴스 인용|제목=김태희, 일본 드라마 주연…니시지마 히데토시와 호흡 |url=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19575|출판사=아시투데이|저자=정희영|날짜=2011-08-25 |확인날짜=2011-09-10}}</ref> 첫 [[일본]]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 9.3%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끝냈고, 많은 CF 촬영도 진행 할 예정이였다.<ref>{{뉴스 인용|제목=김태희, 日 드라마 성공 데뷔 후 해외 CF 러브콜 쇄도|url=http://isplus.joinsmsn.com/article/882/7420882.html?cloc=|출판사=일간스포츠|저자=김인구|날짜=2012-02-21|확인날짜=2012-02-25}}{{깨진 링크|url=http://isplus.joinsmsn.com/article/882/7420882.html?cloc= }}</ref> 그러나 2005년 이완과 함께 스위스에서 독도 사랑 캠페인을 벌인 것을 빌미로 각종 CF 방영 계획이 취소되었고, 드라마 촬영 중단까지 요구되었다.<ref name="광주일보">{{뉴스 인용 |제목=김태희, 日 CF행사 취소..독도발언 때문|url=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329898239461109010|출판사=[[광주일보]]|날짜=2012-02-22 |확인날짜=2012-02-25}}</ref>
         2013년 4월부터 6월까지 방영된 SBS 퓨전사극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김태희는 '9대 [[장희빈]]'으로 캐스팅 되며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장옥정]] 역할을 연기했다. 하지만 작품에 대한 혹평으로 이어진 계속되는 시청률 하락과 함께 김태희의 연기력 논란, [[한국사|역사]] 왜곡 등으로 문제를 지적 받았다.<ref>{{뉴스 인용 |제목 ='장옥정' 독기만 품은 김태희, '착한' 장희빈은 어디갔나?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339334|출판사 =마이데일리 |저자 =최두선 |날짜 = 2013-05-28 |확인날짜 =2017-09-09 }}</ref><ref>{{뉴스 인용 |제목 =김태희 "연기력 혹평에 자심 상처··독하게 해보겠다"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77&aid=0003007259|출판사 =아시아경제 |저자 =최준용 |날짜 = 2017-05-24 |확인날짜 =2017-09-09 }}</ref><ref>{{뉴스 인용 |제목 =종영 '장옥정',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잃었나 |url=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027910 |출판사 =오마이뉴스 |자지 =김성규 |날짜=2013-06-26 |확인날짜 =2017-09-09 }}</ref>
         2014년 5월 29일, 김태희는 중국 사극 드라마 《[[서성희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며 중국 데뷔를 알렸다. 그녀는 극중 희지의 아내 씨루이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김태희, 중국 드라마 출연..'서성희지' 제작발표회 참석|url=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newsid=01453046606094168&DCD=A10102|출판사=이데일리|저자=고규대|날짜=2014-05-30|확인날짜=2015-08-05}}</ref> 김태희는 자신의 역할 씨루이에 대해 "뻔한 여성상이 아닌, 순수하고 정의로운 캐릭터"였기 때문에 더욱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김태희 "中드라마 '서성 희지', 유학 동경해 선택한 작품"[TD포토]|url=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26553404869440017|출판사=티브이데일리|저자=고규대|날짜=2015-03-17|확인날짜=2015-08-05}}</ref> 이듬해 2015년에는 한국 브라운관으로 복귀해, [[SBS TV|SBS]] 드라마 《[[용팔이 (드라마)|용팔이]]》에 한여진 역할로 출연했다. 김태희에게는 2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작으로 최고 시청률 20.4%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 큰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이 작품으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최우수연기상,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SAF 연기대상] 김태희, 최우수연기상 수상 "'용팔이' 덕에 행복한 한 해"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174514|출판사 =SBS funE |저자 =김재윤|날짜 = 2016-01-01|확인날짜 =2017-09-09}}</ref>
         2012년 12월 31일 [[디스패치 (대한민국)|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설을 터뜨림과 동시에 "디스패치가 새해 첫 커플의 사랑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겼고, 2013년 1월 1일 [[이완(1984년)ㅣ이완]]와 김태희가 데이트하는 현장 사진을 올리면서 [[열애설]]을 제기했다.<ref>{{뉴스 인용|제목=김태희-이완 열애설 보도한 ′디스패치′ 덩달아 주목|url=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30101000202|출판사=뉴스핌|날짜=2013-01-01|확인날짜=2013-09-12|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31203201303/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30101000202#|보날짜=2013-12-03|깨진링크=예}}</ref> 같은 날 오후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는 아직 만난지 1개월 밖에 안되었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교제설을 인정했다.<ref>{{웹 인용 |제목=김태희, "이완와 만난지 한달…알아가는 단계" 열애 공식 인정
  • 박술희 . . . . 16회 일치
         [[신라박씨선원세보]]에 의하면 그는 [[눌지]]시대의 문신 [[박제상]]과 [[백결 선생]]의 후손이라 한다. 박제상의 아들 박효원의 후손인데, 박효원이 아들이 없어 삼촌 박지상의 아들 충혼의 아들 등원을 양자로 삼았고, 그로부터 세계가 이어졌다. 아버지는 대승 박득의이고 할아버지는 박기원이다.
         혜성(현재의 [[당진시|당진]])의 호족 출신으로 18세 때 [[궁예]]의 호위병이 되고, 뒤에 ([[고려 태조|태조]])의 휘하로 들어와 그를 섬겨 많은 공을 세워 두터운 신임을 얻어 대광(大匡)이 되었다. [[고려 혜종|혜종]]을 정윤(태자)로 책봉할 때, [[장화후]]가 [[건]]의 의중을 박술희에게 전달하게 하여 [[무]]가 정윤이 되었으므로, 박술희가 [[무]]의 후견인이 되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935년]]에는 [[견훤]]을 탈출시키기 위한 작전의 일환으로 보이는 나주 탈환 작전에 [[홍유]]와 더불어 지원하였으나 백성의 마음을 얻기 힘들다는 것을 이유로 [[건]]은 그들 대신 [[유금필]]을 파견하였다. [[943년]] [[고려 태조|태조]]가 사망하기 직전에 [[고려 태조|태조]]로부터 군국대사(軍國大事)를 부탁받고, [[훈요십조]](訓要十條)를 전수받았으며, 자신의 [[군사]]력을 바탕으로 [[고려 혜종|혜종]]의 강력한 후원자가 되었다.
         그러나, 이후 호족 세력과 권, 그리고 [[규의 난]] 사이에 얽힌 복잡한 권력 투쟁은 정치가가 아니라 군인이었던 박술희에게는 버거운 것이었다. [[무|혜종]]의 세력 기반은 미약하였고, 이복동생인 [[고려 정종 (3대)|정종]]와 [[고려 광종|광종]]은 외할아버지의 세력인 충주 호족 세력과 [[식렴]]을 중심으로 한 [[서경 (고려)|서경]] 세력의 지원을 받아 강력한 세력을 갖고 있었다. 여기에 외척인 [[규의 난]](王規)도 위를 탈취하려고 하고 있었다.
         * 《[[태조 건 (드라마)|태조 건]]》([[KBS]], [[2000년]]~[[2002년]], 배우:[[김학철 (배우)|김학철]])
         [[분류:암살된 사람]][[분류:생년 미상]][[분류:945년 죽음]][[분류:신라의 족]][[분류:태봉의 군인]][[분류:고려의 무신]][[분류:고려의 정치인]][[분류:고려 태조]][[분류:고려 혜종]][[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분류:면천 박씨]]
  • 블랙 클로버/98화 . . . . 16회 일치
          * 그때 [[마녀]]이 나타나 아스타가 치료를 부탁하는데, 그녀는 자신의 마법으로 모든 동료를 구속하고 아스타는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린다.
          * 음산한 목소리와 함께 까마귀 떼가 몰려온다. 까마귀들은 곧 뭉쳐서 형상을 이루며 지상으로 내려온다. [[마녀]] 강림. 무슨 꿍꿍이인지 마녀이 직접 아스타 일행을 맞이하러 왔다. 이때 [[바네사 에노테이커]]도 정신을 차리지만 여이 있는걸 보고 심상치 않은 예감을 받는다.
          아스타는 바네사와 달리 적대감이 없어서인지 마녀에게 "팔은 치료해준 은혜를 갚았다"며 자랑스래 이야기한다. 마녀도 답지 않게 "완벽하진 않지만 훌륭하게 일해주었다"며 치하하는 말을 한다. 분위기가 좋게 풀리는 것 같자 아스타는 굽신 거리며 동료들과 자신을 다시 한 번 치료해달라고 아쉬운 소리를 한다.
          여은 난데없이 마법을 사용하는데.
          * 여으로부터 뻗아나온 혈류가 거대한 피의 호수를 만든다. 동료들은 그 호수 위에 솟아난 십자가에 구속된다. 아스타는 반발하지도 못한 채 여의 또다른 마법에 걸린다.
          * 여은 처음부터 아스타를 조종하는게 목적이었다. 여이 마법을 발동하자 아스타는 저항할 틈도 없이 몸을 장악 당한다. 반마법의 검은 자신이 쓸 수 없지만, 그걸 쓸 수 있는 자를 조종하면 된다. 여은 아스타의 싸움법을 칭찬하며 자신의 검이 되어 평생 싸우라고 말한다.
          바네사와 노엘이 정신을 차렸지만 이미 구속 당한 뒤로 방법이 없다. 여은 아스타를 지배하고 상처를 치료해준다. 노엘은 고등 마법 세 가지를 아무렇지 않게 동시에 사용하는 여의 힘에 놀란다.
          * 바네사는 뒤늦게 여의 진짜 목적이 반마법이었음을 깨닫고 후회한다. 아스타를 회복시킨 여은 그를 이용해 나머지 동료들을 전부 처리하려 든다.
  • 신민아 . . . . 16회 일치
         한 때 CF쪽에서는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나, 유독 [[영화]]와는 인연이 없는지,--드라마라고 아닌건 아닌데..-- 아니면 작품을 선택하는 안목이 낮은건지 출연한 작품 중 극히 일부분을 제외하고 '''말아먹었다'''. 그 덕분에 ''''한국 영화사 최고의 [[핵잠수함]]'''', ''''[[충무로]]의 흥행 [[부도]] [[수표]]''''이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는데[* 의외로 이름난 드라마작가나 유명 [[영화 감독]]들과 작품을 많이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CF나 영화에 캐스팅되고 있어서 '[[스폰서]]가 빵빵하다', '[[언론플레이]]에 능하다'라는 의견도 다수 가지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공히 '히트작이 없음'에도, 'CF에 있어서는 가히 도배'를 하고 있는건 미스테리다. 흥행 관련해서는 비슷한 내용이 [[봉태규]] 항목에도 똑같이 재한다. 2010년대 들어서는 남배우로 봉태규보다 ~~새로 떠오르는 국밥배우~~ ~~흥행전선 먹구름~~[[김강우]]와 더 많이 비교되는 것 같다. 다만 김강우의 경우 2017년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살아난다는 차이점이 있다.
         [[2010년]] 인기 드라마 중 하나였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여주인공 역으로 겨우 체면치레는 했다. 주목할 점은 상대역이 바로 [[이승기]]라는 점.~~마이더스의 손과 마이너스의 손의 대결~~ 시청률은 [[KBS|옆동네]] [[제빵 김탁구]]가 너무 [[넘사벽]]이라 ~~역시 막장은 못 이긴다~~ 별 재미를 못봤지만 김탁구 끝나자마자 시청률이 뛰어 최종회에서 19.9%의 시청률을 보여줌으로서 잠수함 타이틀에서 벗어날 계기가 되었다. 다만 제빵 김탁구는 KBS 내부에서도 쉬어가는 작품이었고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압승을 SBS 내부에서 기대했던 만큼 방영전의 기대감에 비해서는 형편없이 추락한 작품임에 틀림없다.
          * 신민아의 연관 검색어 중 가장 꾸준한 것은 네일과 피어싱. 손톱 관리를 상당히 깔끔하게 잘하는 편으로 별다른 장식이나 패턴 같은 것 없이 단색으로 깔끔하게 바르는 편인데, 그날 입은 옷과 컬러를 잘 맞추는 편이라 인기가 꽤 높다. 피어싱도 다른 여배우나 아이돌, 가수들처럼 신민아이라고 통칭되기도 한다. --안 아플까--
         || 2007 || [[KBS2]] || [[마(드라마)|마]] || [[서해인]] || 주연 ||
         [[마(드라마)|마]]의 경우도 [[엄태웅]]을 엄포스로 만들었던 부활의 제작진이 다시 뭉친 작품. [[부활(드라마)|부활]]이 나름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드라마 막판에는 어느 정도 시청률이 올라기에 이 작품 또한 이죽사처럼 엄청난 기대를 가졌던 작품이다. 부활의 엄태웅마저 다시 합치고 또 궁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주지훈]]까지 합류한 이 작품. 역시 망했다. 완전 폭망은 아니지만 문제는 이 드라마 크게 뜨지 못한 원인 중 하나가 신민아의 연기력이다. 사실 연기력이 남다른 남주 두 명에 비하여 현저히 떨어지는 연기력은 드라마의 몰입도 자체를 떨어뜨렸고 이상하게도 부활에 비해 떨어지는 작품성이 더해져 역시 조용히 종영했다.
         여담으로 [[마(드라마)|마]]과 동시에 방영했던 MBC의 [[고맙습니다]]가 시청률 대박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화제성을 끌며 인기몰이를 했는데 이 작품의 작가가 [[이죽사]]의 작가인 이경희였고 여자 주연배우는 신민아가 [[이죽사]]에서 함께했던 [[비(연예인)|비]]를 [[상두야 학교가자]]에서 연기자로 성공적 데뷔를 시켜주고 나중에 후술될 [[홍자매]]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후속작인 [[최고의 사랑]]을 히트쳐내서 홍자매의 명성을 다시 부활시킨 공효진. --공효진의 쩌는 선구안. 절친이라는데 좀 배웠으면--
         그리고 시작 전 엄청난 기대를 받았고 그나마 나름 TV커리어에서 승리를 거두었다고 할수 있으나 그 초반의 압도적인 기대에는 거의 미치지 못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 드라마 압도적인 기대를 모은 것은 작가가 홍자매인 점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바로 바로 상대역이 무려 [[이승기]]. [[소문난 칠공주]]로 연기 데뷔하고 [[한효주|동생으로 유명한 그분]]과 함께 한 찬란한 유산이 기대 이상의 엄청난 대박을 터뜨리고 [[1박2일]] 시즌1로 전성기를 구가하며 [[강심장]]으로 인기를 끌던 그야말로 드라마를 찍지 않아도 TV를 종횡무진하던 그와 함께 하여 정말 이번에는 안망할 줄 알았다. 사실 2010년 위 이승기라면 마이더스의 손으로 하는 족족 앨범 드라마 예능 모두 성공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 16회 중 20%를 넘거나 근접한 것은 막판 4회 뿐이고 거의 나머지 기간동안은 10%초반을 찍었다. 결국 평균 시청률은 15%(TNms기준)였다. AGB 기준으로는 12.6%이다. 시청률 20%는 거의 보장하는 것으로 유명한 [[홍자매]]와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2014년도와는 거리가 한참 있는 2010년도에 작품을 했음에도 이거밖에 못 거둔거면 사실 망했다고 보는게 맞다. 홍자매의 전작인 [[미남이시네요]]도 사실 별로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이는 홍자매 또한 특정 연령층을 겨냥한 그닥 높지 않은 시청률을 생각했다고 밝혔으나[* 방송사에서도 시청률이 제일 중요하지만 매번 대박을 기대하지는 않는다. 일선에서 뛰는 모PD의 블로그-[[일지매]]PD-에 따르면 심지어 엄청난 대작이 상대방에서 나올 경우 일부러 시간 떼우기로 폭망할 작품을 넣는 경우까지도 있다. 시청률이 잘 안 나올지도 모른다고 해서 무조건 편성을 안하진 않는다. 쓸만한 작품이 없어서 방송은 계속 해야 되는 거니까.. --그러니 푸쉬받고 세 번이나 망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라니깐--] [[쾌도 홍길동]]과 더불어 홍자매가 이건 뜰 거라고 생각했던 작품인데도 안됐다. --물론 쾌도 홍길동도 20%은 못넘겼지-- 물론 동시 방영하던 타방송사 작품이 [[제빵 김탁구]]였긴 했으나 아까 위에서 말했다시피 이것저것 변명대면 남는 게 없다. 홍자매 또한 [[미남이시네요]]로 할 거 다 해보고 여기서는 다시 뜰 줄 알았으나 그냥저냥 했던 홍자매는 바로 이후 작품인 [[최고의 사랑]]이 AGB 기준 20%를 넘기면서 부활에 성공했다. 하지만 마이더스의 손, 이승기는 이후 [[더킹 투하츠]]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긴 했다. 영화계를 떠나서 드라마만 봐도 이정도면 흥행 블랙홀이다.
         사실 위에 언급된 작품 중에서 신민아가 연기를 완전 발로 해서 다 망했다라고 여길만한 작품은 마 정도밖엔 없다.--이죽사에선 비도 못했지-- --물론 잘한 건 아니다.-- 물론 제작진의 잘못이나 다른 부분들이 많은 포션을 차지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드라마가 푸쉬를 받는다고 무조건 뜨면 어떤 드라마가 안 뜨겠는가?
         다만 여러가지로 봤을 때, 신민아 본인의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나 안목이 흥행과는 거리가 한참 멀어보인다. 작품성만 보고 한 것도 아닌데 선구안이 항상 아쉽다. 본인도 한 오래전 인터뷰에서 블록버스터나 스케일이 큰 영화보다 작은 영화, 매니악한 영화를 좋아한다고 밝힌 적이 있고 --좋아하는 작품을 얘기한 인터뷰를 보면 쉽게 대중들에게 이해될 영화는 아니나, 취향이 그렇다고 하여 주연 배우로서의 작품 선택이 흥행하지 못한 것에 이유는 될 수 없다만-- 출연한 작품을 보면 나름대로 고심..을 한 듯 하지만, --마은 애초에 시청률이 높지 않을 것 같다 하여 소속사에서는 만류하였으나 본인의 고집으로 출연하였다-- 그렇다 해도 어떤 장르의 영화, 드라마든지간에 일단 대중을 대상으로 한다면 흥행이란 것을 떼어놓고 말할 수 없는 노릇이라..
         다만 출연한 작품 중 영화에 있어선 비중이 상당히 작고, 아예 옴니버스식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으니 작품을 줄세워놓고 앞 뒤 설명없이 '얘 나 개망함ㅋ' 이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지는 않은 정도. --하지만 드라마에선 할말없다--
         연기를 잘 한다고는 할 수 없는 편이기에 기에 형성된 이미지에 맞춰 캐릭터를 선별하는 방향으로 작품들을 선택해서 나아갔어야 했는데 경력 초반에는 오히려 고도의 연기력이 필요로 하는 이죽사나 마을 했고 이후 나름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작품들을 선택했으나 이미 이런 작품들의 시대는 지나간 지가 오래였다. 연기력을 키워 자신의 연기의 폭을 넓혀 다양한 작품을 고르고 골라 선별해야하는데 이제 그걸 받쳐줄 연기력 없이 작품만 꾸준히 찍으니 이러한 참사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 연기력을 기르든지 아니면 최근의 [[전지현]]처럼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하게 살려줄 만한 작품들을 잡아가든지 둘 중의 하나의 방향으로 선택해야 좋은 결말에 이를 듯 싶다.[* 사실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연기 스펙트럼이 좁다는 것을 뜻한다. 자연스러운 연기, 멜로 연기는 상당한 연기 수준을 가지고 있으나 확실히 다른 작품에서는 부족함을 보여준다.]
  • 유동근(배우) . . . . 16회 일치
         '''사극지(史劇之王)'''[* 그전까지는 전문배우라고 불렸었다. 알음알음 전파되어 이제는 어느 정도 대중성을 갖게된 이 별명은 대략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0071770|2006년 부터]]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0047748|최수종]]과 함께 양분하면서 얻은 유서깊은 찬사다.][*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9&aid=0000035683|언론들의 기사]]를 보면 90년대 유동근의 사극지의 후계자 자리를 00년대에 최수종이 훌륭하게 인수인계 받은 걸로 평가 받는 듯.]
         대중은 '''[[]] 전문 배우'''로 기억한다. 군주 역할을 많이 맡았지만 '''특유의 후덜덜한 발성'''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각인시키는 탓도 있다. 비슷하게 카리스마형 배우로 유명한 [[김영철(배우)|김영철]]이 야인시대 2부의 그 유명한 '''[[내가 고자라니|공산당 할 거야 안 할거야!!!]]'''로 대표되는 귀청이 떨어질듯 쩌렁쩌렁한 호통으로 유명하다면, 유동근은 마치 호랑이가 낮게 으르렁거리다가 포효하는 듯한, 절로 오금을 저리게 하는 초저주파 타입의 호통이다. [[https://youtu.be/DhGlBFPcmCg|이 영상을 보면 그 특유의 성난 음색이 드러난다!]] [[사자후]]라는 말이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배우.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사극의 주요 배역에서도 카리스마가 있고 강력한 권력자 역을 많이 맡았다. [[계백]], [[연개소문]]이나 '''[[태조(조선)|태조(이성계)]]''', '''[[태종(조선)|태종(이방원)]]''', [[세조(조선)|세조]], [[연산군]], '''[[흥선대원군]]''' 등.
         이외에도 세간에 '''아내가 미인'''으로도 정평이 나 있는데, 바로 탤런트 [[김을동]]이다.[* 원래는 방송가 사람들 사이에서 돌던 말이었는데 여러 번 스포츠신문 연예란이나 예능 등에서 가볍게 언급되다 보니 어느 새 일반 대중들도 이 이미지를 받아들였다. 연예인 중에서는 [[남희석]]이 '자신의 이상형은 전인화'라며 이를 이용한 드립을 방송에서 많이 치고 다녔다. 심지어 결혼 이후에도 한동안...] 대표작으로는 '[[여인천하]]'를 들 수 있으며('''나 거성의 안주인이야'''라는 모습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이 많다), 여기서 [[문정후]] 역으로 출연했다.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조선조 500년'의 '인현후'에서 [[장희빈]] 역으로 출연했다.
         유동근은 '용의 눈물'로 KBS 연기대상을, [[전인화]]는 '여인천하'로 SBS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남편은 으로, 아내는 비로 대상 차지한 부부.''' 그것도 '''[[태종(조선)|태종]]'''과 '''[[문정후]]'''라는, '''[[조선]] 역사상 최강의 권력을 누린 비''' 역할이다.
         [[놀러와]]에 나와 의외의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는데 '쌈박하다'라는 발언을 즐겨하며 약한 남자 기믹을 잘 소화해냈다. [[유재석]]이 방송이 끝나갈쯤에 "제가 아는 은 한 명 사라졌지만 옆집 동근이 형을 알게 되었네요"라고 발언. [[공처가|실제 생활에서도 아내에게 쥐어 잡혀 산다고 한다.]] 아내가 한번 째려 보면 바로 알아서 긴다고... 다들 알겠지만 아내가 [[신득예|해더신]]이다. 한번은 밤 늦게 술에 취해서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전인화에게 음식 준비를 포함한 손님 접대를 시키며 허세를 부렸고 그 다음날에 정신을 차리자마자 도망가듯이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하며 같은 실수를 할까봐 한달동안 술은 입에도 못 댔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그에게도 [[흑역사]]가 있는데, 아내인 [[김을동]]가 출연 중이던 드라마 '과 나'의 CP(책임 프로듀서)와 조연출을 폭행한 적이 있었다. 본인이 주장하는 폭행 이유는 "대본이 [[쪽대본]] 형식으로 너무 늦게 나와 촬영이 길어지면서 아내 몸상태가 안 좋은 상태라서 배려해줄 것을 부탁하는 와중에 제작진이 들어주기는 커녕 오히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태도를 보여서..."였다고. 막장스러울 정도의 [[쪽대본]] 때문에 불만이 많은 상태였다고 한다.
         정황을 따져보면 '과 나' 촬영 당시 쪽대본 & 이런 저런 사유 때문에 그 날따라 몸도 아픈 상태이던 아내 전인화가 너무 힘들어서 눈물까지 흘리는 바람에 유동근씨가 화가 나서 따지러 간 거 같은데... 본인 주장에 따르면 아내가 걱정되어서 항의하는 와중에도 CP가 히죽거리며 웃고 있었다고. [[http://star.mt.co.kr/stview.php?no=2007122719592056123&type=3|당시 인터뷰]]. 자기 자신도 연기자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항의한 취지 자체는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완력을 사용한건 아무래도 잘못이 맞다. 설상가상으로 이 사건이 터진 후 이 드라마의 연출자인 故 [[김재형]] PD도 건강상의 이유로 사극 제작에서 완전히 은퇴한다. 그리고 이걸 보고 온라인 상에선 '''용의 주먹'''이라며 조롱하는 반응도 있었다. 이 바람에 [[SBS]] 드라마는 언제 다시 나올 수 있을 지 기약이 없는 상태였다가, [[SBS]]의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NTS국장 권용관 역으로 출연이 확정되면서 4년만에 SBS 드라마로 컴백하게 되었다.(여기서 유동근 외모가 스플린터 셀 컨빅션 샘 병장과 닮았다.)
         2014년에 방영될 KBS 드라마 [[정도전(드라마)|정도전]]에서 [[이성계(정도전)|이성계]] 역할을 맡았다. 담당 PD가 용의 눈물 시절 연출부의 막내인걸 생각하면... 재미있는 것은 [[용의 눈물]]에 이어 [[이방원(정도전)|아들]]역에는 [[안재모]]. [[이지란|의형제]]역에는 [[선동혁]]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 참고로 '''[[서북 방언]]'''을 구사한다! 공교롭게도 사극에서 [[정도전]]과 관계 깊은 사람을 세 번 연기한 셈인데, [[이성계|정도전을 발탁하고 중용한 사람]], [[이방원|정도전을 죽인 사람]], [[흥선 대원군|정도전을 복권시킨 사람]]을 모두 연기했다는 진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그리고 유동근은 이 세 가지 배역을 통해서 세 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했다는 것도 재미있는 부분. 유동근이 대상을 수상한 배역들은 모두 조선 조의 인물들이며 직간접적으로 정도전과 연관점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 윤종신 . . . . 16회 일치
         ||<bgcolor=#201e1f> {{{#FFFFFF '''별명'''}}} ||<(> 종신옹, 윤자기[* 방송에서 애드립을 잘 받아먹어서 [[인자기]]에서 유래했다.], 음악, 깐족종신, 종신보험, 보급형 [[정우성]], [br] 게임계 복덩이[* 1박2일 복불복 게임에서 김승우에게 말하길, 자칭 게임계 복덩이라고 했다. 하지만 정작 입수, 야외취침, 아침결식 등 다 걸렸다.] 만년대리[* 유희열이 그의 음악 작업 방식을 음도에서 평하기를],예능계 늦둥이, [br] [[정두홍]], 윰, 다산(多産) 윤종신, 종심씨 ||
         [[박정현]]은 한국에 와서 윤종신이 작사한 '오랜만에'를 사전을 찾아가며 의미를 해석했고, 의미를 알게 된 후엔 가사가 너무 좋아서 '한국에도 작사를 시의 수준으로 해내는 사람이 있구나'하고 감탄했다고. 심지어 [[신사동호랭이]]같은 댄스 작곡가들에게도 작사가로는 경받고 있는 롤 모델이라고 한다. [* 출처 추가 바람]
         윤종신 작사, 이규호 작곡의 '팥빙수'는 가요사상 거의 전무후무한 요리 [[레시피]]를 가사로 쓴 것이라 개그소재 등으로 자주 애용된다. 어느 방송에서 가사를 어떻게 썼느냐는 질문에 "인터넷에서 [[팥빙수]] 레시피를 검색했다"고 밝혔다.[* 물론 조크다. 실제로는 이 레시피대로 하면 망한다. 음과 박자를 고려해서 세심하게 단어를 배치한 것. 그렇게 쉽지 않다.] 본인 스스로 '대한민국 푸드송의 원조' 라고 주장했으나 별 근거는 없다.[* 1994년에 정광태가 발표한 '''김치 주제가'''가 있다. '''김치 없인 못살아, 정말 못살아.'''의 그 곡. 또 1980년대 후반에 [[아기공룡 둘리]]의 삽입곡으로 나온 [[라면과 구공탄]]도 있다.] 요즘은 예능용으로 자주 써먹는다. [[박명수]]의 "바다의 자", 쿨의 "해변의 여인" 등과 함께 오래도록 깨지지 않을 여름의 레전드 곡이다.
         윤종신의 프로듀싱 능력은 015B 시절 음악적 스승이었던, 그리고 솔로 1~3집을 프로듀싱해 준 정석원으로부터 배운 것이다. 스스로 프로듀싱한 것은 4집 '공'부터.
         2013 월간 윤종신 Repair 프로젝트 9월호에서 부른 '''굿바이'''[* 원래는 윤종신 4집 공 테이프 B면의 첫 곡-음반 상으로 카운트하면 6번 트랙이다.-으로, 장혜진과 듀엣했으며 가요계 숨은 듀엣 명곡으로 꼽힌다. 박주연과 정석원, 그야말로 윤종신의 사람들-각자 오래전 그날의 작사가와 윤종신이 가수로 데뷔하는데 도움을 준 작곡가.-이 모여서 명곡을 만들어 낸 셈이다.]에서 부드러운 창법을 보여주기도 한다.
         3집 '[[The Natural]]'(TITLE: [[오래전 그날]], 판매량 70만 장), 4집 '[[共存|공]]'(TITLE: 부디, 내사랑 못난이, 판매량 91만 장), 5집 '[[愚(음반)|우]]'(TITLE : [[환생(윤종신)|환생]], 판매량 97만 장) 등등 윤종신 전기 음악의 대단원이라 할만큼 노래 각각의 완성도로 보나 앨범의 완성도와 짜임새로 보나 걸작이었다.
         [[2008년]], 오랜 공백을 깨고 11집 동네 한 바퀴를 내놓았다. 결혼 및 예능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처음이고, 현재까지 마지막 정규앨범이다[* 편의상 월간 윤종신의 연말 행보 앨범도 정규 n집으로 표기하기는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정규 앨범은 아니다.]. '동네 한 바퀴', '내일 할 일', '야경' 등 명곡이 다수 수록돼 있지만... 윤종신의 음방 활동의 재감은 미미했고 [[라디오 스타|라스]] 및 [[명랑 히어로]]에서 김구라의 놀림거리로 전락했었다. 이후 음악과 예능의 병행을 고민하던 윤종신은 특유의 꾸준함을 활용, 몇 년에 한 번 정규앨범을 내놓던 기 가수활동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감행하게 되는데...
         2010년 문제가 많던 기의 소속사와 결별했고, 2011년 하림, 정석원 등과 함께 기획사 [[미스틱89]]를 설립했다.
         하지만 본인은 예능인 윤종신과 음악인 윤종신의 괴리감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스스로 영화감독 [[기타노 다케시]]와 개그맨 [[비트 다케시]]와 같이 생각하면서 예능인과 음악인으로서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고 얘기하고 다닌다고 한다.[* 하지만 김장훈과 유희열은 이 얘기를 듣고 비웃었다.][* 물론 2시간 내내 방송에서 예능인 윤종신을 비웃다가 마지막에는 정색하고 어렵고 힘든 길을, 그것도 두 길을 모두 성실하게 묵묵히 걷는 윤종신을 경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셋은 거의 형제같은 사이로 장난끼 넘치는 디스는 그들의 일상이다. 참고로 [[유희열]]이 잠시 미국 여행을 간 사이 윤종신은 자신의 공연에서 "희열씨가 드디어 빚쟁이의 등쌀에 못 이겨 라디오를 버리고 미국으로 도피하셨습니다"라는 드립을 쳤다.]
          *올드 팬에게는 내가 좋아했던 가수가 맞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예능에서 이미지 변신을 했다. '텅 빈 거리에서, 애니, 모처럼, 바다이야기'등의 헤어진 다음에 찢어지는 남자의 감정(혹은 청승)을 가장 잘 표현했던 그이기에 예능 활동을 보고 있자면 눈물만 흐른다. [* 본래 코미디에 욕심이 있어서 시트콤에 종종 출연해 기 팬을 깜짝 놀라게 했었다. 사실은 [[거침없이 하이킥]]에까지 섭외되었으나 테니스 선수 출신 부인과 만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거절을 했다고 한다.] 다만, 라디오에서는 전성기 때부터 이렇게 깐족거렸다.
          * 2011년,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jongshin|디씨인사이드 윤종신 갤러리]](약칭 깐갤)가 개설된 직후, 갤러리에 출몰 및 인증한 적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jongshin&no=18442&page=1|있다]]. 닉네임은 '''...''' [* 아마도 음악이란 표현을 변형한 듯. 혹은 강아지가 짖는 소리일수도...?] 최근 컴퓨터 화면이 캡처되었을 때 즐겨찾기에 디씨 갤러리의 아이콘이 등장한 적이 있다. 아마도 종종 눈팅하는 듯. 2017년 현재에도 계속 갤을 눈팅하고있다. 갤에서 만든 움짤을 퍼가서 인스타에 출처 ; DC 윤종신 갤러리라고 당당하게(?) 올렸다.
          * 팬클럽 '공' 홈페이지에는 윤종신이 2001년부터 2012년까지 때때로 남긴 일기가 [[http://yoonjongshin.org/xe/shinsmind|모여있다]].
  • 은혼/614화 . . . . 16회 일치
          * 엘리자베스, 아니 드라고니아는 그 자리에서 으로 추대받으나 자신은 떠난 사람이고 자격을 잃었다고 고사한다.
          * 그러면서 두 아우야 말로 서로 도우면 더 좋은 이 될 것이며 그처럼 이 지구도 친구로서 도와달라며 지구의 동맹이 되어주길 청한다.
          >의... 저희 형제의 귀환을.
          * 하타 황태자의 청을 뒤로하고, 바루카스 황태자는 길을 떠난다. 하타가 평화로운 시대의 으로 어울리듯 자신에게도 어울리는 자리가 있을 거라 믿으며. 그렇게 작은 칭코도 신분도 숨긴 채 전장에 몸을 던진다. 그 과정에서 만난 것이 필생의 라이벌 엔쇼우 황자. 그는 모든 것을 잊으려는 듯 전쟁에 매달렸고 전장에서 전장으로 옮겨가는 삶을 살아왔다. 그렇게해서 도달한 곳이 이곳. 그는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
          * 이야기를 들은 모든 사람들은 그의 생과 정체를 믿기지 않아 한다. 그를 보좌했던 가신 단 조차 의심을 거두지 못한다. 바루카스는 그를 설득하며 칭코의 크기 같은 걸로 싸우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은 바루카스는 이미 죽었고 작은 칭코파를 혼란시키려는 망령이나 다름 없다고 사격하라 명하지만 부하들은 이미 동요하고 있다. 단이 재차 사격을 가하라고 하니 부하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타 황태자는 그것에 대해 잘 모르지만 네스는 그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다. 저거야 말로 용처럼 거대한 칭코. 틀림없이 오우고쿠 가의 장남이자 정통한 계승자. '''구룡공자 드라고니아'''.
          * 가츠라에게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드라고니아. 엘리자베스인 부분의 팻말과 귀두에 생긴 입이 번갈아가며 이야기한다. 그는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살아왔다. 그가 기억하는 것은 머리를 세개 부딪혔던 순간. 그 이전의 기억은 사라졌다. 그대로 사지를 떠돌고 있다가 어떤 재들과 접촉한다.
          * 그 하얀 재들은 피투성이가 된 드라고니아를 동료로 받아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투쟁심이 살아있던 드라고니아는 그들에게 덤벼든다. 그들의 리더는 그를 온몸으로 받아들인 채 폭발, 지금에 이르게 된다. 그렇게 해서 엘리자베스가 된 채 살아온 드라고니아.
          방금 설명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하타 황태자는 대체 그 설명을 어떻게 해야 지금의 형태가 되냐고 따진다. 그러나 칭코만능주의자 네스는 아무튼 칭코가 크고 드라고니아 본인이라니까 됐지 않냐며 콧방귀도 뀌지 않고 눈 앞의 엘리자베스를 차기 국으로 떠받든다. 뒤늦게 소동을 듣고 달려온 부하들. 하타 황태자는 이 개판을 보고 한 마디 해달라고 하지만 부하들은 사정도 모르는 주제에 칭코만 보고 그쪽에 붙어 버린다. 결국 이놈의 종족은 칭코만 있으면 아무래도 좋은 것이다.
          * 네스를 앞세운 부하들은 오우고우 가의 오랜 공백기간과 바보황태자(하타황태자)가 망친 국정을 논하며 속히 돌아와 위를 이어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드라고니아는 고사한다.
          >드라고니아는 더이상 내 안에 재하지 않는다.
          드라고니아는 자신은 엘리자베스라며 이미 위에 오를 자격을 잃은 자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이 되진 못해도 그들의 을 되돌리기 위해 싸워줄 수는 있다고 말한다. 바로 하타 황태자와 바루카스 황태자다. 그들은 각기는 부족하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아니 오우고우 별의 사람들이 받쳐주면 더욱 좋은 이 될 거라 말한다.
  • 이민우(배우) . . . . 16회 일치
         ||<#878787> '''{{{#EEE156 데뷔}}}''' ||<(> [[1981년]] [[문화방송|MBC]] 드라마 [[조선조 오백년]] ||
         유아기 시절인 [[1980년]]부터 CF모델로 활동하다 6살 때 정식으로 드라마 데뷔를 하게 되는데 데뷔작이 MBC의 [[조선조 오백년]]([[1981년]])이다. 배우 경력이 벌써 '''30년이 넘는''' 본좌 중에 본좌. [[홍경인]]([[1988년]] 데뷔), [[김정현(1976)|김정현]]([[1994년]] 데뷔) 등 경력이 나름 길다는 동년배 배우들은 물론이거니와, 그 유명한 전문 배우(...) '''[[최수종]]'''(1962년생, [[1987년]] 데뷔) 등 1960년대 초반 출생인 연기자들마저 이민우에게는 경력 때문에 어려워한다는 것이 [[라디오 스타]]에서 드러났다. [[http://m.news.nate.com/view/20130425n00128|#]] 이 정도 경력은 5살 때 데뷔했다는 [[안성기]]나 6살 때 데뷔했다는 [[하춘화]] 정도에서나 볼 수 있는 경력이다.
         이어서 [[용의 눈물]]에서 [[양녕대군]] 등을 맡으며 사극계 젊은 배우의 본좌가 되었다. [[용의 눈물]]에서는 충녕대군(세종) 역할의 [[안재모]]에게 세자 자리를 양도하는 양녕대군 역할을 맡았는데 포스가 [[유동근]]이나 [[김무생]]에 전혀 뒤지지 않았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32375DA1DBC3235580A2361EC990C0808682&outKey=V128eeaa1a20d4f34b842233fd7b695a4bc457eb47fcbc7e1f315233fd7b695a4bc45&width=500&height=408|# 유동근(태종)과 맞서는 패기]] 실제 역사의 냉혹하며 세자 자리를 양보하지 않으려 했던 개망나니 양녕대군은 아직까지도 이민우의 본좌 연기 덕분에 쉴드를 받고 있다(…). [[http://blutom.com/375|# 세자를 물러나는 편지 씬]] 이 당시 이민우에게 최초로 제의가 갔던 역할은 충녕대군이었고 양녕대군 역은 [[안정훈]]이었다고 한다. 충녕대군 역을 준비하기위해 사십여 권의 책을 읽었는데 촬영 2주 전에 양녕대군 역으로 바뀐거라고.[[http://sky.bestiz.net/zboard/view.php?id=dramab&no=102825|# 폐위 후 닭고기 씬]]
         참고로 한명회의 연산군은 맡았던 배역 중에 유일하게 '''즉위했던''' 이라고 한다. 그 외에는 전부 세자나 세손 등 즉위 전의 아동 시절을 맡았다. 즉, 모두 아역 시절을 연기했다. --기억력도 엄청 정확하다 [[http://www.youtube.com/watch?v=y7_cAnvH1P4|#]]--
          * [[단종(조선)|단종]] - [[세종대]]의 세손 시절에 맡았다. (83년, MBC [[조선조 오백년]] - [[뿌리 깊은 나무]] 편)
          * 연산군의 맏아들 세자 - [[설중매]]에서 연산군의 맏아들인 세자 역을 맡았다. 극 중에서 연산군의 큰어머니인 승평부부인 순천 박씨(엄유신 역) 집에서 양육된다. (84년, MBC [[조선조 오백년]] - [[설중매]] 편)
          * [[순종(조선)|순종]] - 역시 [[명성황후]]가 죽을 때의 세자 역을 맡았다. (90년, MBC 조선조 오백년 - [[대원군]] 편)
         사극 경력이 세손 -> 세자 -> -> 세자 -> 권력가 아들 -> 종친으로, 폐위(?)가 된 다음엔 복위를 못하다가 2014년 [[조선 총잡이]]의 [[고종(대한제국)|고종]]으로 복위 성공. 즉위에 성공한 연기가 둘로 늘었다. 그러나 고종도 일본에 의한 폐위가 기다리고 있다(...)
         조선조 500년 이후 단막극을 거쳐서 일일 연속극 은빛 여울에 출연하였지만,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떨친 것은 1986년 어린이 드라마 꾸러기의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부터이다. 당대를 풍미했던 어린이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의 후속작이었던 꾸러기는 그 주제가와 함께 대히트했다.
         본인은 사극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어하지만[* 하지만 사극을 아예 하기 싫어하는 것은 아니며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도 배역에 대한 흥미를 따라간다고 한다.] 2011년 또 사극 [[공주의 남자]]에 출연하게 되면서 이제 사극이 아닌 현대극에서의 이민우는 기약이 없게 되었다. 그의 예전 사극연기를 보지 못했던 10대~20대 초반에게는 사극에서의 이민우가 깊이 각인되었고, 30대 이상에게는 이민우의 기 사극 이미지가 더욱 단단히 굳어지게 되었기 때문. [[거열형]]씬도 허리가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찍었다고 한다.
         아역으로 데뷔하여 20대 초반까지 괜찮은 연기 커리어를 쌓았지만, 그 이후 비주얼이 어중간한 탓에 주연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안타까워하는 팬들이 적지 않다. 다행히 30대 중반에 접어들어 [[공주의 남자]]로 대중에게 재감을 어필할 기회를 알렸고, 비주얼보다는 연기력으로 승부를 보는 30대 후반 이후로 가면 오히려 연기자로 대성하고 명성을 떨칠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 1983년 || MBC || [[조선조 오백년]] - 뿌리깊은 나무 || [[단종(조선)|단종]] || ||
         || 1990년 ||<|2> MBC || [[조선조 오백년]] - 대원군 || [[순종(대한제국)|순종]] || ||
  • 일곱개의 대죄/215화 . . . . 16회 일치
          * 젤드리스는 [[마신]]의 노여움을 언급하며 고서를 감옥으로 끌고가려 하나 고서는 응하지 않는다. 디안느는 고서를 도망치게 하고 자신이 시간을 번다.
          * 그녀는 거인 [[드롤]]의 신체를 믿고 젤드리스를 저지하는 것까지 생각하지만 놀랍게도 젤드리스는 다른 십계는 물론 드롤의 신체 마저 압도하는 힘을 가졌다.
          * 젤드리스는 단숨에 드롤을 쓰러뜨리나 드롤의 명성과 힘을 높이 평가해 마신 대리의 명의로 십계로 들어오라고 종용한다.
          이 시대의 젤드리스는 [[고서]]의 감시자이자 "처형인"이다. 그는 십계 고서에게 마신의 노여움을 전하며 당장 돌아가지 않으면 배반자로 간주해 처리하겠다고 엄포한다. 고서도 그렇게 협조적인 태도는 아니다. 그는 다소 날선 태도를 내보이는데 최대한 마력을 온하고 싶었지만 젤드리스 상대로는 그럴 수 없겠다고 말한다. 분명 싸울 태세다.
          * 하지만 고서가 싸울 필요는 없었다. [[디안느]]가 대지를 변화시키며 젤드리스를 위협한다. 그가 잠시 물러서자 디안느는 두 고서를 도주 시킨다. 십계 고서는 너무 위험하고 상대가 노리는건 자신이라고 거절하지만 디안느는 현재 자신은 거인이니 위험할 것이 없고 고서는 성전을 멈춰야 하니 어서 가라고 재촉한다. 결국 고서는 그녀의 뜻에 따라 그 자리를 피한다. 인형 고서는 십계 고서를 따라가면서 "다시 만나자 디안느"란 인사를 남긴다.
          * 젤드리스는 곧 다시 돌아와 디안느와 대치한다. 디안드는 거인 [[드롤]]로서 "전투의 춤"을 펼치며 젤드리스와 싸울 자세를 보인다. 드롤의 춤에 따라 대지가 요동치고 흘러가며 장관을 이룬다. 젤드리스는 잠시 그 춤을 감상하며 감탄한다. 엄청난 마력이 대지를 따라 드롤에게 모여들고 있다. 마신족 사이에서도 드롤의 강함과 명성은 유명한 모양인지 "이게 그 유명한 드롤의 춤인가?"라고 중얼거린다.
          * 젤드리스는 봉한 마력은 곧 돌려주겠다며 다른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 "젤드리스"를 밝히고 또 자신이 "마신의 마력을 빌려서 행사하는 자", 즉 "마신의 대리"라고 말한다. 마신의 마력, 그 대행자, 모두 디안느에겐 생소한 소리다. 그러나 그 의미를 제대로 헤아리기도 전에, 젤드리스는 무서운 제안을 던진다.
          >선택해라 거인 드롤.
          젤드리스는 드롤과 그의 동료 요정 [[그로키시니아]]의 용맹은 마계에서도 유명하다고 추켜세우고 동료가 된다면 지금 이상으로 큰 힘을 주겠다고 유혹한다. 디안느는 갑자기 적에게 그런 제안을 할리 없다고 믿기지 않아하지만, 젤드리스의 차가운 눈빛은 거짓이나 농담을 하는게 아니다.
          * 성전 시대의 젤드리스는 거듭 드롤을, 아니 디안느를 설득한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 드롤의 출신성분에 대한 것. 지금은 거인인 그도 원래는 거인족 사이에서 따돌려지던 과거가 있다. 보통 거인족을 능가하는 체구, 사파이어처럼 파란 피부, "마를 머금은" 척안과 기암과도 같은 네 개의 팔. 그는 외형이 "이물"이라는 이유로 동족에게서도 기피됐었다.
          디안느는 이런 사실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그 전설의 거인이, 자신이 같은 처지였다니. 디안느도 전투를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동족의 따돌림을 당했다. 거인족들은 전사종족으로 그런 기질을 인정하지 않고 그녀 자체를 "이물"로 규정했다.
          그런 면에서 젤드리스는 예리하게 파고든 셈이다. 젤드리스는 비록 거인족이 강함을 숭상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론 가장 강한 드롤이 거인 자리에 오른 거지만 진심으로 그를 따르고 경애하는 동족은 없었을 거라 지적한다.
          >왜냐하면 마신족은 '''재 자체가 이물'''이기 때문이다.
  • 진격의 거인/96화 . . . . 16회 일치
          * 마르셀이 없어도 그들이 할 일은 별로 변한게 없었다. 다른 점은 턱의 거인과 교대로 수행하기로 했던 일을 여성형 거인이 혼자 하는 것이었다. 애니는 라이너와 베르톨트는 여성형 거인의 목에 매달고 달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무지성 거인들을 불러모았다. 작전은 이랬다. 애니와 마르셀이 무지성 거인들을 이끌고 목표, 팔라디 섬의 벽 "윌 마리아"로 향한다. 지금은 애니 혼자서. 벽에 도착하면 라이너는 갑옷으로 변해 안전지대를 형성하고 베르톨트가 나선다. 베르톨트가 벽을 파괴하고 무지성 거인들이 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가게 할 것이다. 그 혼란을 틈 타 주민들 난민으로 위장해 잠입, 벽 안의 플리츠 대을 염탐하고 시조의 거인에 대한 단서를 수집한다.
          다행히 노인이 죄의식을 짊어지고 산 날은 오래지 않았다. 얼마 뒤 그는 나무에 목을 매단 채로 발견되었다. 사람들은 지도에도 없는 작은 마을의 유일한 생자였던 노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뒷수습을 했다. 라이너 일행도 그 노인의 최후를 봤다. 어느 시점에 본 건지는 장담할 수 없었지만, 분명한 건 그들에겐 이제 새 고향이 생겼다는 것. 지도에도 없는 마을. 나중에 친구들에게 말해줄 이야깃거리도.
          >역시 그 프리츠 은 대역이었다.
          오늘 애니가 가져온 정보는 세간에 알려진 "프리츠 "이 가짜라는 이야기. 모든 것이 가짜다. 이 섬을 지배하는 체제는 전부 날조된 것이다. 표면에서 프리츠 을 연기하는 작자는 실권도 뭣도 없는 꼭두각시. "유미르의 백성" 조차 아니다. 백년 전 진짜 프리츠 가에 아첨해 특권을 받아낸 타인종계 엘디아인이다. 그들은 시조의 거인의 힘이 미치지 않아 비밀과 충성을 유지하는 대가로 섬 안을 지배하는 특권을 부여받았다. 지금까지 얻은 정보를 종합하면 그런 그림이 나왔다.
          베르톨트는 현 프리츠 가에 접근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어쨌든 진짜 가와 교류하고 있을 테니 근처에서 기회를 엿보자는 것이었다. 문제는 방법. 애니는 고용인으로 접근하는 방법이나 자신이 그 집안의 남자를 유혹하는 방법을 떠올렸다. 베르톨트가 정색하며 그런건 안 된다고 외쳤다. 하지만 애니도 처음부터 그런 방법이 통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녀의 조사로는 현 프리츠 가와 위정자들은 "더럽혀진 피"를 기피했다. 자신들이 유미르의 백성들이 아니기 때문에 권력을 유지하는 만큼, 섣부르게 엘디아인과 피를 섞어 그 권리를 잃는 걸 두려워했다. 벽이 파괴된 이후에는 아예 엘디아인은 고용인으로도 두지 않는 등 경계를 강화했다. 결국 사용인이든 유혹이든 통하지 않는다는 얘기. 게다가 애니는 자신에겐 그렇게 유혹할 매력도 없다고 자조했다. 베르톨트가 그렇지 않다고 정색했으나 그 의미까지는 파악하지 못했고.
          애니에겐 별로 좋은 방안같으로 들리지 않았다. 그녀는 자기한테 듣고 싶은 얘긴 아니겠지만, 하며 입을 열었다. 고작 이런 이야기를 조사하는 것 조차 2년이 걸렸다는 말이었다. 거기에 라이너는 그동안 자신들은 나무나 뽑고 있었고 도를 래할 수 있는건 애니 밖에 없었다고 대꾸한다. 애니는 좀 더 핵심적인 부분을 지적했다.
          라이너는 다시 2년 전으로 돌아갔다. 윌 마리아를 파괴했지만 진짜 은 움직이지 않았다. "타이버 가"에서 나온 정보가 정확하다면 벽의 은 "부전의 맹세"에 묶여 있다. 애니가 맞장구치며 "그러니 바로 결판을 내자"고 말했다. 라이너도 무슨 말인지 안다. 윌 로제와 윌 시나까지 전부 파괴하는 것. 그래서 벽의 을 끌어내자는 것. 하지만 그 방법은 애초에 틀렸다. 그런 식으로 시조의 거인을 끌어낸다면 전혀 승산이 없다. 그 시조의 거인이 한 번 소리치는 걸로 모든 것이 뒤집힐 것이다. 거인을 조종하는 힘이 있으니까. 그렇게 되면 자신들은 "임기"를 다 채우지도 못하고 최후를 맞이할 것이고, 그 분노의 반격은 섬에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이후 우리에게 간섭하면 벽에 숨은 몇 천만의 거인이 지상을 전부 평지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프리츠 이 대륙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
  • 킹덤/497화 . . . . 16회 일치
          * 이신, 몽념, 분 세 사람이 불려온 이유는 "업공략".
          * 몽념과 분은 이를 두고 각각 재미있는 작전과 불가능한 작전이라고 의견이 갈린다.
          * 진 정은 친히 이 자리에 나타나 독려하며 "이 작전에 성공해 장군으로 승격할 것"을 당부한다.
          * 수도 함양으로 소환된 이신, 몽념, 분 세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업 공략"이었다. 이 자리에 있는 이들은 모두 그 뜻을 알고 있지만 신만큼은 작전의 진의는 커녕 업이 어디 붙어있는지도 몰라 물어본다. 몽념이 그럴 줄 알았다며 지도에서 업의 위치를 짚어준다. 업은 조나라의 도인 한단의 코 앞으로 여기서도 가까워 행군으로 2일이면 너끈히 닿는 거리다.
          이렇게 설명을 듣고 나서야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게 된 신은 뒤늦게 경악한다. 하료초는 무슨 잠꼬대 같은 말이냐고 몽의에게 묻는데 몽의는 몽념과 분이 숙고하고 있으니 조용히 하라고 자중시킨다.
          * 호들갑을 떨었던 신과 달리 몽념과 분은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좀처럼 이렇다 저렇다 평이 나오지 않다 몽의가 몽념에게 의견을 묻는다. 그렇게 몽념이 내놓은 대답은 "제정신은 아니지만 재미있다". 이신은 이번에도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 그러나 분의 의견은 정반대. 그 가능성이 가장 중요한게 아니냐고 딴죽건다. 몽념이 예상한대로 분은 비관적인 입장이다. 업 자체도 한단에 버금가는 대도시에 강력한 군사도시가 즐비한 도원 안에 위치한다. 어떻게 생각해봐도 이 작전은 자살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하료초도 속으로는 그 평에 맞장구친다.
          * 몽의는 그렇게 될 작전을 짜지 않았다며 자신들을 믿어달라고 호소한다. 그러자 분은 "조의 눈을 서쪽으로 돌리고 그 사이 업까지 진격한다"는 전제 자체는 성립한다고 치더라도 거기서 병참이 분단되고 퇴로가 막히게 된다고 지적한다. 더불어 한단, 알여, 요양 등에서 오는 대규모 원군에 업에서 생길 각종 최악의 상황들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이러한 악조건을 모두 고려한 책략이 나온 거냐고 묻는다.
          몽의는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몽념이 "내 동생을 너무 괴롭히지 마라"며 농담조로 던지는데 분은 전략에 자신도 없이 자기와 몽념을 불렀냐고 받아친다.
          * 이번엔 창평군이 직접 나서 발언한다. 이들 셋을 부른 이유는 작전에 자신이 없어서가 아니라 장차 전략상 이들 셋의 부대가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업은 한단의 수비망에 속하고 아무리 미리 대비해도 이목이 재하는 한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전력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런 상정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 중요한 점이 현장의 적확한 판단.
          * 그때 자신도 한 마디 끼어들겠다며 진 정이 나타난다. 몽념과 분은 바로 포권하고 꿇어앉는데 신은 공적인 자리인걸 깜빡하고 잊다 뒤늦게 예를 갖춘다. 정은 이들을 일으켜 세우며 얼굴을 마주한다. 그는 업 공략은 지금까지 없던 중요한 전장이며 가혹하겠지만 "중화통일"의 난관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강조한다.
          * 일의 중대함을 깨달은 몽념과 분은 군소리없이 작전에 수긍하며 정에게 예를 갖춘다. 신은 장군이란 말에 기세가 오를 데로 올라서 설친다.
  • 킹덤/502화 . . . . 16회 일치
          * [[전(킹덤)|전]]은 우물쭈물대는 부대는 지휘관의 목을 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신속한 행군을 꾀한다.
          * 사전에 이를 알고 있던 [[이신]], [[몽념]], [[분]]은 드디어 진짜 작전이 시작됐다고 들뜬다.
          대신 각 부대 지휘관을 찾는 전령이 분주하다. 비신대도 [[이신]]을 찾는 전령이 도착한다. 총대장 [[전(킹덤)|전]] 명의로 당장 총대장 막사로 집합하라는 것. 사정을 이미 알고 있는 이신은 [[하료초]]와 눈빛을 교환한 후 전의 막사로 향한다.
          * 가보니 이신이 맨 마지막이었다. 왜 이리 꾸물대냐는 질타가 쏟아지는데 "본진을 찾다 길을 잃었다"고 대꾸해서 [[토문]] 장군에게 얻어맞는다. 어쨌든 이걸로 지휘관 전원이 모였다. 전은 이제부터 중대한 사실을 전할 것이다. 그는 서두도 없이 "곧바로 출발한다"는 말을 꺼낸다. 지휘관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다음 말을 듣는다.
          드디어 연합종군의 진짜 목적이 하달된다. 지휘관들 사이에서 술렁임이 인다. 하지만 [[몽념]]과 [[분]]은 이미 아는 사실이니 동요하지 않는다. 신은 이들 사이로 고개를 내밀며 "드디어 왔다"고 웃는다.
          * [[벽(킹덤)|벽]]을 비롯해서 당혹하지 않는 지휘관이 없다. 이들은 이번 전쟁은 흑양 공략이고 또 업이라면 우리가 아는 그 업이 맞냐고 재차 묻는다. 전은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는 하급 지휘관들이 의문을 표할 틈도 주지 않고 속사포처럼 상황을 전달한다. 준비는 이미 끝났다는 그의 말처럼, 같은 시각 각 부대에는 금안에 축적되었던 병량이 지급되고 있다. 각 부대에선 뭔지도 모르면서 일단 병량을 수령 중.
          전은 이제 곧 금안에서 출발할 거니 각 지휘관은 책임지고 부대를 움직여야 하며 우물쭈물대는 부대가 눈에 띄면 그 부대 지휘관의 목을 친다는 엄명을 내린다. 결국 지휘관들은 질문 한 번, 이의 한 번 제기하지 못하고 해산한다.
          * 이신, 분, 몽념은 셋이 모여서 조금 늦게 천막을 빠져나간다. 이신은 비신대에 이 사실을 전하면 노발대발하며 꿈지럭거릴 거라고 투덜댄다. 몽념은 어차피 밤이라 목적지를 밝히지 않으면 잘 모를 테니 끝까지 말 안 할 거라고 한다. 그런 문제와 별개로, 이들은 진짜 작전의 시작을 즐거워한다.
          몽념은 밤 중이라도 지금 움직이기 시작하면 [[이목(킹덤)|이목]]이 알아차릴 거라 본다. 그렇게 되면 양군 중 누가 먼저 도에 입성하냐는 경주가 되고 돌이킬 수도 없다. 이신은 첨부터 돌이킨다는 선택지 따윈 없었다며 웃는데 조용히 있던 분은 아직 도권 돌입이 실현된 것도 아니니 들뜨지 말라고 일침한다. 몽념은 잘 알고 있다며 "그러니 밤새 행군해서 이목을 뿌리치자는 얘기"라고 받아친다. 이신은 이목의 깜짝 놀란 얼굴을 기대하며 또 웃는다.
          이때 이목 진영에는 낭보다 도착한다. 그 사마상이 마침내 청가에서 5천의 병력을 거병해 오르도를 요격하러 나선 것이다. 그 말만 듣고도 마남자는 다 된 일이라며 "오르도가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렸다"고 비꼰다. 이목은 그만큼 단정하진 않지만 호첩에게 보낼 이동 명령을 거둬들이고 기 동쪽 방어선의 전략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한다. 사마상이 오르도를 막는다면 조박이 동군을 이끌어 연군을 밀어낼 거라 본다.
         >도권....
  • 킹덤/519화 . . . . 16회 일치
          * [[이목(킹덤)|이목]]과 [[전(킹덤)|전]]의 결정 장소는 주해평야. 미리 현장에 도착한 양 대장의 포석도 바빠진다.
          * 전은 각각 좌우익에 [[몽념]], [[분]]을 두고 [[이신(킹덤)|이신]]의 비신대를 자신의 본대와 함께 중앙에 배치시킨다.
          * 막이 오르는 전 대 이목. 그런데 그 개막은 몽념이 불과 5천이라는 턱도 없이 적은 병력으로 조군의 좌익을 치는데서 시작한다.
          * [[이목(킹덤)|이목]]과 [[전(킹덤)|전]]. 양 진영의 총지휘관은 이미 이 땅에 도착해 있다. 척후만 데리고 빠르게 현장에 도착한 두 장군은 지형을 머리에 새겨넣고 그 위에 상상 속의 군대를 이리저리 움직여가며 어떤 포진을 해야 할지, 어떤 작전으로 싸워야 할지를 치열하게 계산하고 있다.
          * 이목은 북에서, 전은 남에서. 평야를 가로질러 서로를 노려보는 듯한 두 장군들. 이들의 싸움은 벌써 시작된 거나 다름없었다.
          * 전이 머리 속의 반상에서 치열한 전쟁을 치르는 동안, 마침내 진군 전원이 도착했다. 전은 곧바로 장교들을 불러 자신의 구상을 실현코자 한다.
          * 진군의 지휘관들은 총사령관의 기상천외한 명령을 하달받고 안색이 흐려진다. 우선은 포진부터가 이상하다. [[비신대]]의 [[이신(킹덤)|이신]], [[하료초]], [[강외(킹덤)|강외]]가 모두 어처구니 없어한다. 정말로 이게 전이 지정한 자기들의 위치인가? 그보다 더 기가 막힌건 [[몽념]]의 낙화대다. 정말로 말도 안 되는 배치. 신은 몽념과 낙화대를 걱정하지만 몽념은 호들갑떨기 보다는 잠자코 포진을 살핀다. 깊이 생각을 마친 그는 일언반구도 없이 "알겠습니다"라 대답하고 부대로 돌아간다. 오히려 웃음마저 보이는데. [[분]]도 몽념처럼 지도 위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그에 비해 진군은 극단적이라고 할 만한 배치. 총 전력 8만 8천을 중앙와 우익에 몰아넣고 좌익에는 고작 5천을 배정했다. 우선 중앙에 5만 8천 병력에 전 자신과 [[마광]], 그리고 비신대의 이신과 강외를 배치. 우익은 옥봉대에 병력을 추가해 총 2만 5천. 분과 [[아광]]이 있다. 문제는 좌익. 병력 5천으로 사실상 낙화대 단독 배치다.
          지금까지 행보가 거의 일치했던 이목과 전이나, 포진에 있어서는 극과 극으로 갈렸다.
          그렇다. 낙화대의 이 5천 병력이 조군에 선제공격을 가해야 한다. 게다가 그 상대는 마정과 기수가 있는 조군의 우익. 흑양전에서 잔뜩 열이 받았던 그들이다. 몽념은 그저 체념하고 임무를 받은 것일까? 아니면 전의 작전에서 가능성을 본 것일까? 낙화대의 진군이 시작된다.
  • 탐라국 여왕 . . . . 16회 일치
         [[최영]] 장군과 얽혀서 전해지는 전설상의 인물이며, 영도 아씨당에서 숭배되는 신령이다. 전설에 따르면 고려 말기에 [[탐라국]](지금의 [[제주도]])를 지배한 [[여]]이다.
         탐라국 여 설화는 부산과 제주도의 역사, 지리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 탐라국 여과 최영의 대결은, 실제 역사에서 최영이 고려말에 제주도에서 진압한 [[목호의 난]]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탐라국 여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신화가 전해진다.
         충남 홍성에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탐라국 여은 탐라국에서 최영 장군과 싸운다. 탐라국 여은 중국 여자로 키가 팔 척이며, 힘이 장사이며, [[탱자]]나무 숲을 성처럼 두른 탱자성에 살고 있었다. 최영 장군이 탐라국을 정벌하러 왔을 때, 과연 탱자나무 숲이 성과 같아서 공격할 수 없었다.
         최영은 신령이 일러준 대로 하여, 가을에 탱자나무 숲을 모두 불태우고 공격에 나섯다. 최영은 탐라국 여과 대결을 벌였는데, 여은 괴력을 가지고 있어 쉽게 이길 수 없었다. 하지만 최영이 목까지 구리갑옷으로 둘둘 말고 있어 여도 최영을 죽일 수 없었고, 마침내 여이 지쳤을 때 최영은 목을 쳐서 이겼다.
         부산 영도 아씨당에 전해지는 영도 아씨당 전설에 따르면, 탐라국 여은 본래 칠원성군(七元星君)으로 옥황상제에게 벌을 받아 천상에서 쫓겨나 탐라국의 여이 되었다.
         충남 홍성 전설과는 달리 부산 영도 아씨당 전설에서는 여이 죽지 않고 최영에게 항복하였으며, 탐라국에서 머물 때 최영의 [[첩]]이 되었다. 그런데 최영은 신돈의 음해에 빠져서 유배를 가게 되었고, 여은 영도로 최영을 찾아갔으나 최영이 영도로 갔다는 것은 풍문에 불과하여 만나지 못했다.
         결국 여은 적막한 땅에서 홀로 지내다가 죽어서 혼령이 됐으며, 최영을 만나지 못하고 죽은 한 때문에 영도 목마장의 말을 죽이게 되었다. 영도 목마장에서는 멀쩡하던 말이 영도를 떠나면 나자빠져 죽게 된 것이다.
         조선 때 정발 장군이 부산 첨사로 왔을 때, 탐라국 여은 꿈에 나타나서 자신의 한을 알려주고 사당을 지어 모시면 군마가 무사하고 나를 모시면 소원을 성취할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조정에서 그 이야기를 듣고 아씨당을 지어주고 신으로 모시자, 이듬해부터는 군마가 죽는 일이 없어졌다.
  • 윤상현(배우) . . . . 15회 일치
         한국나이로 33살 무렵인 2005년 TV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의 PD 역으로 처음부터 주연으로 데뷔했다. 연기에 연자도 몰랐던 윤상현의 눈빛이 마음에 든 강신효 감독은 모든 사람들의 만류를 무시하고 캐스팅했다고 한다. [* 캐스팅 후 강신효 감독에게 3개월간 연기지도를 받았으나 연기가 심각하게 늘지 않았고, 최후의 조치로 [[박근형]]에게 연기수업을 보냈는데 너는 드라마 하지 말라고 엄청 혼났다고 한다. 자신도 연기자에 대한 꿈이 없었고, 본인의 실력을 잘알기에 강신효 감독에게 울면서 전화를 하며 못하겠다고 했으나 감독님의 만류로 결국 드라마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연기초짜인 윤상현의 --[[발연기]]--때문에 [[프랑스]] 로케이션 촬영분이 방영을 못할 정도로 너무 심각해서 재촬영을 위해 국내에 프랑스를 재현하기 위한 성(城)세트를 짓느라 제작비가 엄청나게 들었다고 한다.]이후 불꽃놀이, 독신천하에서 고만고만한 전형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다가, 2007년 [[문화방송|MBC]] 드라마 [[겨울새(2007년 드라마)|겨울새]]에서 주경우 역을 맡아 주목받게 되었다. 원래 이 드라마는 [[이태곤]], [[박선영(1976)|박선영]]이 주연이었으며 윤상현은 오히려 주연들보다 더 돋보이는 싸이코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찌질이 연기를 선보인 끝에 시청자들이 드라마의 제목을 쪼다새, 찌질새 등으로 바꿔 부르게 할 정도였다.[* 원래 이 역할은 어두운 캐릭터였는데 윤상현이 감독과의 회의 끝에 어수룩한 마마보이 역으로 만들어버렸다고 한다.] 또 그전까지 가수와 자영업을 꿈꾸며 연기에 별로 관심없이 연기하던 그에게 진심으로 연기에 빠져들게 만든 작품이였다고 한다. 결국 이때의 호연으로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 수목 미니시리즈 '내조의 여' 등에서 중요한 역을 맡게 되었다.
         [[내조의 여]]에서 부하 직원의 부인을 사랑하게 된 사장 허태준 역으로 태봉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주가가 대폭 상승했다. 일명 중년 구준표.[* 머리스타일 때문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민호(1987)|이민호]]랑 어딘지 비슷하게 생겼다.]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내조의 여]] 이후 첫주연작을 맡으며 기대를 모으며 동시간대 1위로 막을 내렸지만 내조의 여만큼 국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 오히려 일본, 쿠바, 남미 쪽에서 반응이 터졌다.
         그러다 1년여의 공백기를 거쳐 [[시크릿 가든(드라마)|시크릿 가든]]의 [[오스카(시크릿 가든(드라마))|오스카]]역으로 재기 성공하였다. 가수 준비를 했었기 때문인지 후에 시크릿가든 OST에 참여하고 앨범도 냈다. 사실은 그 전에 내조의 여에서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를 불러 화제를 부른 바 있다. 이미 내조의 여 이후 일본에 가수 데뷔하여 활동하고 있었다. [* 시크릿 가든 선택 이유도 이미 주연급이였지만 본인이 먼저 가수 역을 하고 싶어서 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본인의 원래 꿈이 가수였던만큼 가수활동에 열정이 있는 것 같다.]
          * 내조의 여이 잘 되어 일본에도 방영이 됐고 결국 일본에서 음반 제작을 하기도 했다. 앨범 발표 당시 많은 기자들이 모였는데 윤상현은 일본어를 하지 못해 어쩔 줄 몰랐다. 그 탓에 옆에 통역관에게 수다 본능을 보였고 통역관은 윤상현의 말을 통역하느라 진땀을 흘렸고 일본의 기자들은 그의 말 하나하나를 기사화 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일본 측에서 한류스타 최초로 이렇게 말을 많이 한 분 처음이라고 했으며 친절하고 재미있다라는 내용으로 우호적인 기사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
         ||<|2> 2009년 || MBC || '''[[내조의 여]]''' || '''허태준'''[* 사실 '태봉'씨가 더 익숙하다.] || ||
         || MBC || [[쇼핑 루이]] || 차중원 || ||
         || [[내 뒤에 테리우스]] || 윤지섭 || 특별출연[* 《쇼핑루이》를 집필한 오지영 작가와의 인연으로 출연하며, 함께 출연했던 [[임세미]]의 오빠로 등장한다. --대체 특별출연이 몇 개야... 의리있다.--] ||
         ||<|5> 2009년 ||<|2> MBC || [[무한도전]] || 우정출연[* 2009년 5월 30일 《내조의 여, 손에 손잡고》편. 무한도전 멤버들이 《내조의 여》 마지막회에 까메오 출연하는 에피소드가 방영되면서 윤상현이 깜짝 출연하게 되었다. 드라마 상에서도 무한도전 멤버들을 잠깐 스치듯이 만난다.] ||
         || KBS2 || [[김승우의 승승장구]] || 몰래온 손님[* 첫회에 게스트로 출연한 ~~진짜 내조의 여이신~~ [[김남주]]와의 인연으로 깜짝 등장하였다.] ||
          * 내조의 여 Never Ending Story (2009)[* MBC 연기대상에서 이 곡으로 특별공연을 가졌다.]
         ||<|5> 2009년 ||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 탤런트부문 우수상 ||<|3> [[내조의 여]] ||
  • 이현우(배우) . . . . 15회 일치
         [[태사신기]]에서 어린 처로 역으로 몇 분 나오지는 않았으나 엄청난 눈빛연기로 여러 사람들의 뇌리에 박힐만한 인상을 심어주었고, [[대 세종]]에서 아역 [[세종대|세종]]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어 그 해 K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러다가 [[문화방송|MBC]]에서 제작한 [[돌아온 일지매]]에서 '차돌이' 라는 당돌한 소년 캐릭터를 맡으면서 주목을 받았다. 그때 머리를 기르고 살짝 여성적인 모습으로 나온 것이 원인인 듯.
         선덕여의 어린 [[김유신(선덕여)|김유신]] 역 등장을 기점으로 [[유승호]]를 잇는 국민 남동생의 자리에 올랐다. 이 드라마에서 어린 김유신을 맡으면서 귀여움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겨주어 2~30대 여성들을 설레게 했다. 나이에 비해 똑부러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심지어 성인 역인 [[엄태웅]]으로 교체되면서 유신랑의 인기는 급강하하고 만다. 물론 엄태웅의 어색한 사극 연기도 한 몫 했다. 그를 못 보게 되어 아쉬워하는 누나팬들이 적지 않았다. 선덕여에서 하차한 후에는 [[막장 드라마]] [[밥줘]]에서 차화진의 아들 토미 역을 맡기도 했다. 2010년 1월에 시작한 미니시리즈 [[공부의 신(드라마)|공부의 신]]에서 [[홍찬두]] 역을 맡아 유승호와 함께 국민 남동생 투톱이 나란히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다. [[계백(드라마)|계백]]에서 주인공 계백의 아역으로 등장했다. [[브레인(드라마)|브레인]]에서 소년가장 박동화 역으로 나왔다.
         2012년 3월 방영된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다시 한 번 [[엄태웅]]의 아역으로 출연하였으나 캐릭터와의 싱크, 발성의 한계 및 대사조절에서 아역 연기를 벗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어 드덕들 사이에 연기에 대한 논란을 안겨주었다. [[선덕여(드라마)|선덕여]] 때와는 달리 이제 얼른 아역 분량이 끝나고 [[엄태웅]]이 나오기를 바라는 반응이 나왔을 정도. 사실 적도의 남자에서의 김선우는 그동안 이현우가 해왔던 역할과는 좀 많이 다른 성격이긴 했다. 오히려 이 드라마에서는 같은 아역으로 나왔던 [[임시완]]의 연기가 예상외로 훌륭했다는 평을 받았다. 2012년 8월 방영되는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드라마)|아름다운 그대에게]]에 차은결[* 일본 원작 [[아름다운 그대에게 미남 파라다이스]]에서 [[이쿠타 토마]] 역.]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이로서 일본 드라마 원작 드라마에서 두번째 출연을 달성. 2012년 12월 16일부터 2014년 2월 9일까지 [[아이유]], [[황광희]]와 함께 [[SBS 인기가요]]의 진행자를 맡았다.
         ||<|2> 2007년 || MBC || [[태사신기]] || 처로 || 이필립 아역 ||
         ||<|2> 2008년 ||<|2> KBS2 || [[대 세종]] || [[충녕대군]] || [[김상경]] 아역 ||
         || [[선덕여(드라마)|선덕여]] || [[김유신(선덕여)|김유신]] || [[엄태웅]] 아역 ||
         ||<|4> 2007년 || [[팔도]] || 뚜껑 - 범인을 찾아라편 || ||
         ||<|2> 2008년 ||<|2> [[KBS 연기대상]] ||<|2> 청소년연기상 || 대 세종 ||
  • 일곱개의 대죄/198화 . . . . 15회 일치
          * 할리퀸은 디안느와 마트로나 가족들을 요정의 숲에서 보호해주고 있었는데 그로키시니아나 드롤의 움직임이 너무 없어 이상하게 생각한다.
          * 디안느와 마트로나를 중심으로 요정 숲의 모든 이가 춤을 추며 즐기는데 게라이드는 그로키시니아가 방문한 듯한 묘한 느낌을 받는다.
          * 잠시 뒤. 두 사람은 요정의 숲의 높은 나무에 걸터앉아 리오네스 국과 멜리오다스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디안느가 리오네스 국에 남은 이들을 걱정하자 할리퀸은 멜리오다스 사후 브리타니아에 만연한 마신족에 대해 언급한다. 그러면서 아마 리오네스도 예외는 없을 거라고 말하는데. 디안느는 아직도 기억을 찾진 못했지만 멜리오다스는 착한 사람이었다며 그렇게 죽어선 안 됐다고 씁쓸해한다. 할리퀸은 여전히 그에 대해 의문이 남은 것 같지만 역시 살아있었으면 했다고 말한다.
          * 디안느는 요정의 숲에 자신과 마트로나의 가족들을 숨겨준 것을 감사하며 어째서 요정의 숲은 안전한 건지 묻는다. 할리퀸이 답하길 원래 요정의 숲 전체는 침입자를 선별하는 결계를 치고 있는데 설사 십계라 해도 이걸 뚫는건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마신족은 그렇다쳐도 선선대 요정 그로키시니아, 거인의 드롤도 아무런 접근이 없는걸 꺼림직하게 여긴다. 그들이라면 요정의 숲을 침입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인데, 멜리오다스의 죽음 이후 이상할 정도로 움직임이 없다.
          * 마트로나의 가족들은 요정의 숲에 잘 적응하고 있다. 아이들은 오슬로와 어울려 노는데 바깥 일 같은건 모르는 것 같다.
          * 그 얼굴은 어느 틈엔가 게라이드의 손을 잡고 왈츠를 춘다. 바로 선선대 요정 그로키시니아. 항상 그래왔다는 듯이 게라이드를 리드한다. 지극히 선량한 미소를 지으며. 게라이드는 아무런 위화감도 없이 그의 얼굴을 마주보며 미소짓는데.
         드롤과 그로키시니아가 마신족에 가담한 이유도 밝혀질 듯 한데 의외로 그로키시니아는 게라이드와 아는 사이였던 듯 하다. 또 게라이드가 들은 말에 따르면 그로키시니아가 마신족에 가담한 것이나 현재 요정인 할리퀸과 적대하는 데에도 게라이드의 재가 개입된 듯 하다.
  • 정형돈 . . . . 15회 일치
         정형돈은 경북 김천에서 출생하였고 한때 [[경상북도]] [[김천시|김천]]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아직 초등학교 입학하기 이전에 [[경상북도]] [[김천시]]으로 옮겨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냈다.<ref>{{뉴스 인용|제목='불안장애' 정형돈은 누구? '웃기지 않은 개그맨'에서 '예능계 4대천' 섭렵|url=http://entertain.naver.com/read?oid=082&aid=0000550194|출판사=부산일보|저자=김상혁 기자|날짜=2015-11-12}}</ref> 고교 시절 '금강 소리 하나'라는 교내 연극부에서 학년 대표를 맡아 활동했다. 그러던 중 1994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예총]] 산하 6개 지부가 주관한 제8회 '부산 청소년 예술제'에 참가하여 '청소년 연극축전' 부문에서 '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부산시 고등학교 대표로 서울에서 개최된 '동랑 청소년 연극제'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2012년]] [[12월 11일]] 오전 6시11분, 13분에 태어난 두 딸(유주, 유하)의 아버지가 되었다.<ref>{{뉴스 인용|제목=[단독] 정형돈, 쌍둥이 아빠 되다.. 딸부자 등극|url=http://cast.wowtv.co.kr/20121211/A201212110127.html|출판사=|저자=한국경제TV 기자|날짜=2011-12-11|확인날짜=2012-12-11|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21214052956/http://cast.wowtv.co.kr/20121211/A201212110127.html|보날짜=2012-12-14|깨진링크=예}}</ref> [[2016년]] [[10월 5일]], [[주간 아이돌]]로 전격 복귀하였으며, [[신현준 (1968년)|신현준]]과 한중 합작 영화 시나리오 공동 집필을 시작으로 작가로서의 데뷔를 알렸다.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놀이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MR.요리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검색대
         * [[MBC 드라마넷]] 《MT
         * [[QTV]] 《[[관은 내꺼야]]》
         * [[tvN]] 《[[고교10대천]]》
         * [[MBC]] 《일밤 958회 - 넌센스 : 파일럿 프로그램 (2월 10일) : 게스트》
         * [[MBC 드라마넷]] 《추석 특집 - MT (9월 14일) : MC》
         * [[MBC]] 《[[내조의 여]]》 - 취업준비생 역 (카메오)
         * 2011년 [http://www.mlounge.co.kr/subscription/subscription_woman03.html 《우먼센스 3월호》]- 미친 재감 정형돈, 결혼 후 달라진 나의 삶 : 인터뷰
         * 2011년 11월 5일 [http://youthfestival2011.tistory.com/36 《S20 청춘페스티벌》] - 연사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스테이지)<ref>{{뉴스 인용|제목=정형돈 가장 듣고싶은 멘토 강연자 선정 ‘역시 미개오’|url=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11017105436855&p=newsen|출판사=뉴스엔|저자=고경민 기자|날짜=2011-10-17}}</ref><ref>{{뉴스 인용|제목=정형돈 개념강연 “가끔 브레이크를 밟아도 된다, 하지만 쉬지는 말라”|url=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11106004117481&p=newsen|출판사=뉴스엔|저자=김종효 기자|날짜=2011-11-06}}</ref>
         | [http://www.donidonimall.com/ 도니도니 돈까스]<ref>{{뉴스 인용|제목=정형돈 '도니도니 돈까스' 방송 화제, '사업서도 미친 재감'|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11&aid=0000077018|출판사=엑스포츠뉴스|저자=박혜진 기자|날짜=2011-06-28}}</ref>
  • 창작:좀비도시 . . . . 15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좀비시티는 다수의 [[좀비]]가 모여 있는 고립된 도시이다. 외곽은 군부대가 방벽을 쌓고 방어하고 있으며, 내부에는 좀비와 소수의 생자들이 머물고 있다.
          * 군의 투입으로 확산을 저지하기는 했으나, 이미 도시 내부의 좀비 숫자가 너무 많아 군을 투입하는 것이 어렵다. 몇 차례 생자 구출을 위하여 부대를 투입했으나, 제한적인 성과만을 거둘 수 있었고 그로 인한 희생이 커서 현재 구출 작전은 주저하고 있다.
          * 대규모 화력을 동원한 도시 파괴는 내부의 생자들이 사망할 우려가 너무 크며, 반대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치적 관점에서 어렵다.
          * 생자 보호를 위한 인간방패 운동 본부 : 폭격 계획이 준비되었을 때, 생자들을 위한 인간방패를 자청하며 방벽 안으로 들어가서 인간띠를 만드는걸 시도했으며 이를 인터넷으로 중계하였다. 몇몇이 좀비에게 습격당하기도 했지만, 아무튼 폭격 계획은 취소되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외부에서 시위를 벌이며 폭격 저지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 생자 지원을 위한 운동 그룹 : 아직 도시에 남아 있는 생자들을 어떻게든 지원하는 그룹이다. 주로 고립형 생자들과 연결이 많다. 소수의 민간용 드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립형 생자들에게 생 물자를 전달했다.
         '''생자'''
         생자들이 도시에 남아 있는 사례는 다음과 같다.
          * 탐색자 : 이들은 좀비도시에 남아 있는, 어떤 이유로 들어갔다는 사람을 구출하거나 탐색하러 도시에 들어왔다. 생자들의 친지이거나, 혹은 어떤 의뢰를 받은 사람일수도 있다.
          * [[연쇄살인|연쇄살인범]] : 이들은 살인에 대한 강한 욕구를 지니고 있다. 몇몇은 좀비를 대상으로 풀어내며, 생자를 목표로 노리기도 한다. 이 도시는 그들이 자신의 죄를 은폐하고 목표물을 찾기에 적절한 곳이다.
  • 킹덤/505화 . . . . 15회 일치
          * 열미는 이틀 가량이면 도에서 원군이 도착하지만 그 전에 독자병력으로 진군을 격멸하겠다고 이를 간다.
          * [[몽념]]과 낙봉대는 이 사기가 열미의 최대 무기라고 여기며 이것을 [[비신대]]와 [[양단화]]군만으로 공략한다는 [[전(킹덤)|전]]의 전략을 의문시한다.
          * 본래 산민족은 분열되어 서로 싸우기도 했으나 지금은 양단화가 사(死王)이란 이름으로 절대적인 신뢰 속에 통솔하고 있다.
          * 열미군의 드높은 사기는 성벽 너머 진군 진영까지 전해질 정도였다. 그들이 수시로 내지르는 함성 소리가 성벽을 뒤흔들고 [[몽념]]의 낙봉대가 있는 지역까지 들렸다. 진군의 숫자가 오히려 그들을 격동하게 하는 듯했다. 낙봉대 내부에서는 [[전(킹덤)|전]]이 정말로 [[양단화]]군과 [[비신대]]만 가지고 열미를 따낼 생각인지 의심하고 있다. 비신대야 어떻든 양단화의 산민족은 공성전에 대한 이해가 없어 보인다. 지금도 이들이 하는 준비라곤 사다리를 만드는 것 정도인데 별다른 긴장도 열의도 느껴지지 않는다.
          몽념은 내심 열미 성의 최대 무기는 성이나 병력이 아닌 저 높은 "사기"라고 생각한다. 진나라도 함곡관이 돌파됐을 때 사례를 들 수 있는데 오합지졸의 민병으로 어떻게든 수성에 성공한건 진 [[진시황(킹덤)|정]]이 직접 전선에 나서야 사기를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이 이번엔 진군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 그는 비신대 지휘관 [[이신(킹덤)|이신]]에게 큰 짐이 지워졌다고 본다.
          * 한편 공성을 맞은 지휘관 이신, [[하료초]], 양단화를 만나고 있다. 양단화는 [[바지오]]와 [[타지후]]를 대동. 하료초는 전의 의중이 어떻든 진짜 자기들만으로 열미를 따낼 각오를 하자고 제안한다. 물론 이견은 없다. 하지만 하료초가 이틀안에 공성을 마치자고 하자 양단화는 반나절이면 충분하다고 해서 이신과 하료초를 놀라게 한다. 이신은 좋은 책략이라도 있는 거냐고 묻는데 그녀의 대답은 어이가 없을 정도로 단순하다.
          현재 이 곳에는 수많은 산민족의 일파가 집결해 있다. 그 수는 백여 부족에 이르며 수백 년에 걸쳐 싸워온 사이가 나쁜 부족들도 참가하고 있다. 그런 이들이 산민족이란 이름으로 한데 모이는게 가능한 것은 전적으로 양단화의 능력이다. 그녀는 "산계의 사(死王)"이란 이름으로 경외의 대상이며 모든 산민족의 사랑을 받는 재이다. 그녀가 있어 산민족은 하나로 뭉쳤다고 할 수 있다.
          양단화는 혼자 말을 몰고 진군의 앞으로 나아간다. 총사령관 전은 물론 몽념의 눈도 그녀에게 쏠린다. 특히 전은 그녀의 행동을 매우 주시하고 있는 듯 한데.
          * 그녀의 모습이 나타나자 산민족들은 "사"이란 칭호를 연호하며 그녀를 부른다. 단지 그녀가 모습을 보인 것만으로 산민족들은 크게 흥분해서 지금까지 일대에 쩌렁쩌렁하게 울리던 열미군의 함성 소리까지 집어삼켜 버린다. 진군 진영에서 이같은 함성 소리가 들려오자 열미군은 무슨 일인지 파악하려고 망루에 오른다.
          * 양단화의 연설은 단순하고 단호하지만 모든 산민족을 끝없이 고조시켰다. 그녀의 등장 전까진 헤이한 상태로 사다리나 만들고 있던 그들이 갑자기 용맹하고 무자비한 전사로 각성한 것이다. 이들이 사을 연호하는 목소리는 적들은 물론 아군들 조차도 기가 질리게 만든다.
          이같은 모습을 보며 몽념과 이신은 새삼 양단화의, 산족의 이 가진 격이란 것을 깨닫는다.
  • 토리코/382화 . . . . 15회 일치
          * 팔의 노력에도 네오는 봉쇄할 수 없었고 오히려 팔이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
          * 네오를 상대하는 팔들은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
          * 사 마더 스네이크는 네오를 녹여버리기 위해 소화액을 응축시킨다.
          * 초신성 폭발도 견뎌냈던 네오의 신체도 조금씩 녹기 시작하지만 네오는 오히려 소화액을 전부 마셔버리고 사의 체액까지 빨아들인다.
          * 수분이 빨려나간 사은 미라처럼 마르면서 마더락이 풀린다.
          * 사은 최후의 수단으로 자신의 몸을 경화시킨 채로 경 문의 뱃속으로 돌진한다.
          * 사의 의도를 파악한 경은 사 째로 그 안의 네오까지 빨아마신다.
          * 용 데우로스도 이들의 의도를 눈치채고 이차원 레이저를 준비한다.
          * 네오는 사의 몸에서 탈출, 경의 뱃속도 기공파를 날려서 터뜨리고 탈출한다.
          * 페어의 언행으로 볼 때 아카시아 자체도 네오가 먹어야할 "풀코스"의 일부였던 걸로 보인다. 즉 현재 팔을 가지고 노는 네오 조차 완전체는 아닌 것.
  • 김동욱(배우) . . . . 14회 일치
         [[후궁: 제의 첩]]을 마지막으로 2012년에 의경홍보단에 입대하여 2014년 초에 군생활을 마쳤다. 제대 후 [[하녀들]], 쓰리 섬머 나잇[* 하녀들이 먼저 나왔으나 이 영화는 군대 직후에 찍은 거라서 실질적인 군제대 후 복귀작이다. 하지만 흥행실패하였다. 촬영은 주로 부산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등으로 활동하였다.
         2015년 8월에 [[복면가]]에서 [[광대승천 어릿광대]]라는 가명으로 나와서 [[정태우]], [[장나라]]가 부른 'Be happy'를 [[금은방 나비부인]]과 불렀으며 2라운드 준비곡으로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을 열창했다.[* 여담으로 군대에서 위문 공연 당시에도 이 노래를 불렀었다.] [[김형석]]에게 [[김광석]]이랑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평을 받았으며 나온 계기가 본인은 예능에 안 나간다는 것과 본인이 예능 출연을 안한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2> 2004년 || 순흔 || || 데뷔작 ||
         || 2012년 || [[후궁: 제의 첩]] || 성원대군 || ||
         || [[KBS]] || [[못말리는 결혼]] || 삼백 || ||
         || [[2015년]] [[9월 6일]] || MBC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광대승천 어릿광대]] || EP23 ||
         ||<|2> 2015년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복면가(원곡자 김광석) ||
          * 2012년 [[후궁: 제의 첩]] 홍보 차 출연한 해피투게더에서 [[조여정]]의 증언으로 촬영장에서 ~~ 옷을 입은채~~ 춤을 추는 것이 알려지고, 그 시기에 친구들의 생일 파티가 클럽에서 자주 열려 클럽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때, 본인의 말에 따르면 파라다이스라고.. 실제 복면가이나 해피투게더를 보면 춤을 꽤 잘추는 편. 대학시절 댄스 동아리였는데 축제 동아리 공연 때 센터를 담당했다.
          * 노래를 잘해 OST로 몇번을 냈고 뮤지컬 배우로도 진출했다. 복면가에 출연하여 좋은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신과함께에서도 기타를 치며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를 개사해서 [[도경수]]와 같이 부른 장면이 나온다. 또한 목소리 발성이 [[김광석]]과 도플갱어 급으로 유사하다고 한다.
          * 아들과 친구처럼 영화를 보러 다니는 차태현이 부럽다고 한다. 그래서 좋은 가정을 꾸리는 것이 하나의 바람이라고 했다. 어렸을 때부터 배우 [[안성기]]를 경했다고.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촬영 과정이 매우 즐거웠기 때문에 이 때 출연했던 배우들과 함께 다시 한번 작품을 찍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 그 바람을 이뤘다~~ [* [[손 the guest]] [[김재욱(배우)]] ]
          * 일상을 공개한다는 것이 어색한 수줍음이 많은 성격 탓에 SNS를 하지 않는다. 자신의 핸드폰에 셀카 기능이 없어 셀카 사진 한 장도 없다고 한다.[* 팟캐스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김동욱의 핸드폰은 아이폰6로, 당연히 셀카 기능이 있다. 아마도 셀카 기능이 있어도 어딨는지 모른다는 뜻으로 보인다.] 당연히 셀카 찍는 법을 모르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차태현은 셀카를 자연스럽게 찍는 반면 김동욱과 하정우는 셀카를 매우 어색하게 찍었다.] 그래도 미니홈피는 재한다.
         [[분류:한국 남배우]][[분류:1983년 출생]][[분류:2004년 데뷔]][[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안성시 출신 인물]]
  • 김무력 . . . . 14회 일치
         [[금관가야]]의 족, [[신라]]의 장군이다. [[김유신]]의 [[할아버지]].
         금관가야의 마지막 [[구형]]의 셋째 아들이며, 그 손자는 그 유명한 '''[[김유신]]'''이다.
         금관가야 구형은 [[신라]] [[법흥]]에게 항복하였다. 이 떄 구형의 세 아들은 첫째가 노종(奴宗), 둘째가 무덕(武德), 그리고 막내가 무력(武力)이다. 법흥은 이들에게 가야 땅을 [[식읍]]으로 주고 벼슬을 내렸다.
         553년(진흥 14년), 진흥은 7월 [[백제]]의 동북 변경을 빼앗고 지금의 한강 유역에 신주를 설치하였다. 김무력은 신주(新州)의 군주로 임명되었다.
         554년에 있었던 [[관산성 전투]]에서 원군을 이끌고 백제군을 급습하여, 백제의 군주 [[성]]을 붙잡아 죽이는 공적을 세워, 백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556년에 세워진 <창녕진흥척경비>,<북한산신라진흥순수비>에서 '무력지 잡간(武力智迊干)'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잡간은 신라 관등 3위에 해당하는 지위로서, 백제 성을 죽인 공적으로 크게 승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80139 가야 마지막 자, 김유신의 조부 김무력]([[오마이뉴스]] 기사)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줄거리 . . . . 14회 일치
          * 수술실 밖을 나가서 보이는 대기실 TV에서 드라마인 "주소지 불명"을 방영 중이다. 애인을 죽인연쇄살인범인 ' 미라"를 쫓는 남자의 이야기인데, 방영되는 분량에서는 정신병원에 끌려간 주인공이 의사들에게 애인을 살해한 정신병자라는 이야기를 듣는 장면.
         맥스는 자고있던 소파에서 일어난다. 켜져있던 TV에서는 "주소지 불명"이 방영되고 있었다. 연쇄살인마 " 미라"로 인해 범인으로 몰린 주인공은 싸구려 호텔에 숨어있었다. 그 때, 누군가 그의 방문을 두들겼다. 그와 동시에 누군가가 맥스의 집 현관문을 두들겼다. "주소지 불명"에서 문 밑으로 노트가 들어오듯이, 맥스의 집 현관문 밑으로도 [[모나 색스]]의 사진이 들어왔다. 맥스는 현관문을 열고 나와 미로로 된 아파트 복도를 달리고, 끝없는 계단을 걸어 내려갔다
          * B동 7층의 들어갈 수 있는 집 TV에서 "주소지 불명"을 방영하고 있다. 느와르욕이라는 도시에서 주인공이 미라와 여자친구를 찾아다니고 있다.
          * 26층에서 27층으로 내려가는 집 TV에서 "주소지 불명"이 방영되고 있다. 여자친구를 위해 나이트클럽 "핑크 플라밍고"를 방문한 주인공 ""이 연쇄살인마 " 미라"의 흰옷을 입은 부하들에게 쫓기고 있다.
          * 청소부들의 잡담에 따르면 "주소지 불명"의 주인공 ""이 정신병원에 잡혀가서 거울을 통해 본 것은 연쇄살인마 " 미라"였다. 과 싸우던 연쇄살인마가 그 자신이었던 것. 이에 청소부 한명이 아직 그 드라마 보지 않았다고 투덜거리자 다른 한명이 그건 꼭 봐야하는 드라마니 DVD를 빌려주던가 웹사이트에서 보던가 하라고 한다.
         >자는 그녀를 깨우기 위해 키스하지 않았다. 백여년간 자고있던 사람을 깨우기에 그건 충분하지 않다.
         >그 반대일 것이다. 자는 자신이 꾸는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키스했을 것이다.
          * 경비실에서 나오면 보이는 TV에서 "주소지 불명"이 방영되고 있다. 의사들이 주인공이 연쇄살인마 " 미라"라고 주장하며 주인공을 드릴로 치료하려 한다. 주인공은 의사의 손에서 드릴을 빼앗아 의사들과 환자들을 죽이고 탈출한다.
          * 경비실에 바로 다음에 나오는 방 TV에서는 "주소지 불명"이 방영되고 있다.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주인공은 도시에서 길을 잃는다. 그는 자신이 쫓던 연쇄살인마 " 미라"가 자신을 살인자로 만들었다고 말하고는 자신이 쫓던 미라가 된다. 끝가지 다 보고 나면 청소부 두명이 들이닥치니 주의.
         맥스는 죽은 모나의 입에 입을 맞춘다. 저택을 수색하던 경찰들은 맥스를 보고 생자를 발견했다며 의료팀에게 연락한다.
  • 박석민 . . . . 14회 일치
         || '''응원가''' || '''삼성 시절''': 하늘 - 웃기네[* 나! 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박석민 [[짱]]!'''. 전주부분을 개사한 것이다.][* [[로티플스카이|하늘]]이 사망한 이후부터 쓰이지 않고 있다...가 [[2014년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부터 본인의 요청으로 부활했다.][* 롯데 [[김상호(1989)|김상호]]와 곡이 같다만 사용한 부분이 다르다. 김상호 항목 보고 가수와 곡 제목이 다른데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웃기네가 Venus를 번안한 곡이며 Bananarama 곡 역시 중간에 박석민 응원가에 해당하는 멜로디가 있다.] [br] 타카피 - 케세라세라[* 날려버려 날려버려 삼성 박석민~ '''(어이!)''' 날려라 날려 삼성 박석민~ '''(어이!)''' 날려버려 날려버려 삼성 박석민~ '''(어이!)''' 날려라 삼성 박석민~ 워어~어어어~ 날려~라 박석민~ 워어~ 어어어~ 날려라 삼성 박석민~ 2014 시즌에 추가된 응원가. 현재는 앞에서 언급했던 웃기네의 원작자 로티플스카이가 사망한 이후 쓰이지 않으면서 이 응원가가 정식 응원가가 되었다가 현재는 웃기네와 같이 쓰이고 있다. 기 응원가가 좋다보니 처음엔 반응이 좋지 못했으나 지금은 그럭저럭 호평을 받고 있다. 단적인 예로 이때 같이 바뀌었던 이승엽 응원가는 한시즌도 채 못가고 팬들의 반발로 용도폐기되고 흑역사화가 된것만 봐도..][br][[신해철]] -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워어어어어 박석민 워어어어어어 최!강!삼!성! 승리요정 박석민] [BR] '''현재''': 하늘 - 웃기네 [br] 타카피 - 케세라세라[* 삼성때 응원가에서 삼성을 NC로 바꾼 것외에는 동일하다. 박석민 본인이 삼성 시절 응원가를 그대로 써 주기를 희망했고 삼성 구단도 흔쾌히 승낙. ~~유일하게 [[임태현|임가놈]]의 응원가를 피했다.~~ ] ||
         잔부상으로 시즌 초반 2군에 갔다 오기도 하였지만, 그리도 2008년 이후 다시 규정타석에 들어서면서 데뷔 이후 첫번째로 타율 3할(0.305) 및, '''출루율 0.440'''(2위)을 기록하였다. 한때 출루율 부문 1위를 호시탐탐 노리며 [[이대호]]의 7관을 위협하기도. 다만 손가락 부상 때문에 작년에 비해 15개로 줄어든 홈런이 약간 아쉬운 편이지만 그래도 3번과 5번을 왔다갔다 하면서 좋은 성적을 유지해 주었다.
         그리고 우승 확정 뒤에는 역시나 개그 사진을 방출했다. --[[거북|꼬부기]]의 [[물대포]]!-- 이승엽도 당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21102n16253?mid=s1001&isq=5531|박석미친]]'''~~ ~~'''[[이재용]], [[이건희]]'''에게도 그거 해 봐~~
         [[KBO 리그]]의 대표적인 배드 볼 히터인 [[이병규|병규옹]]에 밀려 그다지 잘 언급되지는 않지만, 박석민도 만만찮은 배드 볼 히터다. 특히 컨디션이 만렙일 때는 그 어떤 공도 희한하게 갖다맞춰 안타를 많이 만들어 낸다. 바깥쪽 빠지는 공을 당겨친다거나 몸쪽 공을 밀어치는 장면에서는 허구연 해설조차 기겁할 정도. ~~물론 타격감 바닥일때는 선풍기질만 해대지만...~~ 그리고 [[선구안]]도 좋은편이여서 볼넷도 많이 얻고 출루율도 매우 높다. 2010년에 시즌 말 잠깐 출루율 1위를 기록하며 [[이대호]]의 7관을 위협했으며[* 당시 [[홍성흔]]이 시즌 아웃된 후 이대호의 7관을 저지할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었다.] 2009~2016시즌중에서 2011년을 빼고는 '''매년 출루율 4할 1푼'''을 넘겼다. 2013년까지 통산 BB/K가 0.74 정도로 양호한 편. 그러니까 좋게 말하면 자기만의 스트라이크을 괴랄하게 넓게 가져가는 눈야구형 타자다(...) 대부분 풀스윙으로 일관하는 풀스윙 히터이나 의외로 [[밀어치기]]에도 능하다.
         타순은 2008~2009년까지는 주로 4번, 가끔 5, 6번에 기용되다 [[최형우]]의 포텐셜이 폭발한 후로는 3번이나 5번으로 나온다. 포지션은 데뷔 초기에는 [[2루수]][* '''2004년 한국시리즈 9차전 선발라인업 키스톤이 조동찬-박석민(!)이었다'''. (참고로 아래 움짤에서 18번 투수는 박석민이 아니라 [[박석진]].) 물론 이 키스톤이 선발출장한 이유는 수비보다도 당시 상대 선발이었던 [[오주원|오재영]]을 겨냥한 좌투수 저격 라인업의 의미가 더 컸었고 결과적으로 이날 삼성의 수비는......[[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br][[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2004%252520KS.gif]]]였지만 현재는 주로 [[3루수]]이며 가끔 [[1루수]]. 막 제대했을 때는 타격면에선 합격점이었지만 같은 포지션의 [[조동찬]]에 비해 떨어지는 수비가 문제였다.[* 사실 3루수에서도 그의 천재성이 엿보이는게, 원래 2루나 유격수를 보았다는 점에 주목해보자. 그냥 '아 포지션변경하기 힘든 것을 천재성으로 극복했구나'하고 넘어갈 것이 아니라, 2루와 유격수 수비와 3루수비는 '''스텝부터가 다르다.''' 유격수나 2루수는 좌우 양 옆으로 움직여야 하지만--[[박기혁|좌우로 스텝을 밟는 게 아니라 전력질주로 뛰어가서 잡아야 하는 유격수도 있었지만 말이다]]-- 3루수비는 앞뒤로 움직여야 한다. 당장에 [[알렉스 로드리게스|에이로드]]가 [[데릭 지터|절대 유격수만 고집하시는 분]]하고 양립이 안 되어서 3루로 전향했고, 그 때의 3루수비를 기억해보자. 멀리 갈 것도 없이 유격수에서 [[강정호|이 분]]을 제쳐내지 못하고 3루로 정착한 [[황재균|케이팝 모델 x스머신]]을 떠올리는 것도 있다. 황재균도 처음에 3루수비는 개판이었다. 다만 당시 수비코치이던 [[염경엽]]이 기초부터 다시 가르쳐 지금에 이르른 것.--물론 그 개판인 수비도 [[롯데 자이언츠|이 팀]] 팬들한테는 [[이대호|굉장히 예쁘게 보였을 거다]]-- 뭐 황재균을 사온 이유가 이대호의 수비를 감당못하고 1루로 보낸 거 였지만.]당시 수비력만으론 리그 하위권인데다 그전의 삼성 3루수는 역대 최강의 수비를 자랑하던 [[김한수]]였기 때문에 더욱 비교되는 측면이 있었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일취월장하여 3루 수비는 리그 최고 수준에 달하는 정도가 되었다.[* 3루수로서는 나무랄 데 없을 정도로 수비가 좋아졌지만, 1루수로서는 아직이라는 평가가 적지 않다. 특히 1루수로서 가장 중요한 포구에서 실수가 좀 잦은 편이다. 11년 [[채태인]], [[조영훈]], [[모상기]]가 부진할 당시에는 삼성의 차기 1루수 부분에 대한 우려가 크던 상황이었으나 12년은 국내복귀를 선언한 [[이승엽]]이, 13년과 14년은 각성한 [[채태인]]이 1루를 맡아 공수양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15년 부터는 [[양준혁|어느 머리 큰 전설적인 신인의 컨택능력을 가진]] [[구자욱|중장거리 히터 스타일의 초대형 군필신인]]이 등장한 덕에 박석민이 억지로 1루를 맡을 필요가 없어졌다. 박석민의 아쉬운 수비와 원래 3루 대체제로 생각했던 [[조동찬]]이 시즌아웃 이후 경기를 전혀 뛰지 못하는 상황임을 생각할때 삼성입장에서는 천만다행인 셈.]아이러니하게도 어려운 수비는 잘하는데 쉬운 수비는 잘 못한다. 가끔 글러브에 공이 낄 때도 있다. 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때 수비시 [[투수]]용 글러브를 끼고 경기에 나섰다. [[투수]]용 글러브와 [[내야수]]용 글러브의 크기 차이를 생각하면 참 희한한 일. 2015년 현재 웹이 막힌 큰사이즈의 내야수 글러브를 사용중이다. 사실 막힌 웹은 무조건 투수용이라는건 우리나라 사회인야구에 주로 있는 편견이고 일본의 경우는 내야수들도 막힌웹의 글러브를 많이 사용한다.은퇴한 양키스의 유격수 데릭 지터또한 커리어 내내 소위 바둑판웹이라고 불리는 디자인의 글러브를 사용한것으로 유명하다.
          * 박속닌: 2005년 코나미컵에서 이름자인 석민을 속닌이라고 듣고(그렇게 불렀단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렇게 들었다)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홈런 박속닌입니다'라고 올려놓은 것이 시초. 재일동포 [[고지행]]이 박석민을 이렇게 불렀다.
          * 볼매: 브콜돼 관련 기사가 뜨면서 박석민이 기자들에게 이이면 '볼수록 매력'을 줄여서 '볼매'라는 별명을 밀어달라고 요청. 이에 대해 [[한대화]] 당시 삼성 수석코치는 '''[[박한이|정신병자]]'''라고 하면서 혀를 끌끌 찼고, 수많은 야빠들은 '''볼수록 매를 번다'''며 볼매도 [[나름]]의 별명으로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하여간에 본인은 볼매라는 별명을 제일 좋아한다고 한다.~~그런거 없고 넌 영원한 브콜돼이자 개그맨~~
         고교 때부터 등번호 18번에 상당한 애착을 갖고 있다. 2010년에 18번을 달려고 했으나 군대에 입대 예정이었던 정홍준이 안 가는 바람에 무산되었다. 그러다가 2010 시즌 후 정홍준이 방출되면서 18번을 달게 되었다. NC로 이적 후 기에 18번을 달던 신인투수 [[배재환]]에게 동의를 구한 후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51216165212618|18번을 계속 달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 본인의 차에 18번을 단 피규어가 다수 자리잡고 있고, 핸드폰 번호도 0018, 집도 18층에 살고 있다. 2017년 시즌 시작과 동시에 1년밖에 타지 않은 차를 바꾸면서 차량 번호도 18이 3번이나 들어가는 번호를 타고 있다. ~~2018년에는 커리어 하이로 2017 시즌 부진을 털 수 있을까~~
         크보 공인 [[자석|지남철]]인 [[최정]]에게 은근히 묻혀서 그렇지 박석민도 그에 못지 않게 [[몸에 맞는 공]]이 많은 편이다.~~펑퍼짐한 몸매 때문에 딱 맞기 좋은 체형이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주전으로 도약하기 시작한 2008년부터 5년 연속 두 자리수 몸에 맞는 공을 꾸준하게 기록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마침내 ~~사구~~ 최정을 넘어 '''27개 몸에 맞는공(!)'''으로 신흥 사구에 등극했다!!! ~~이로써 23홈런 27사사구로 나름 [[20-20 클럽]] 가입?~~[* 사구 최정도 4년 연속 20사구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지만 이정도로 독보적으로 몸에 맞지는 않았다.]
         2015년 5월 21일 두산전에서는 [[이지영(야구선수)|이지영]]의 헬멧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고 쓰고 나갔다.[* 주요 장면 영상에서 헬멧 뒤통수의 번호가 [[이지영(야구선수)|이지영]]의 등번호로 확인.] ~~독보적인 개그 타이틀을 [[눕동님]]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 서신애 . . . . 14회 일치
         주로 [[드라마]]로 활동.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지게 된 작품은 드라마 《[[고맙습니다]]》와 《[[지붕뚫고 하이킥]]》, 《[[여의 교실(MBC)|여의 교실]]》.
         나이를 다른 아역 배우들보다 어리게 보는 경향이 있는 듯하지만, [[여의 교실]]에 같이 출연한 '''[[김새론]]보다 2세 위의 언니다.'''[* 드라마 상에서는 동갑이지만 촬영장에서는 아역 배우 중 이영유(7월 10일생)와 더불어 최연장자라고 한다.] [[2017년]] 2월[* 녹화 시점]에 출연한 [[인생술집]]에 같이 나온 동갑내기 [[성소]]를 보면 덩치부터 시작해서 느낌이 확 달라진다. 단지 [[동안]]이라서 나이가 많이 어린 역할을 주로 하다 보니, 다른 아역들보다 더 어리게 보는 경향이 있는 듯싶다.
         [[문화방송|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2016년 5월 29일 방영분에서 [[복면자객]]이라는 가명으로 참여했으며 1라운드 상대인 [[외줄타기 인생 의 남자]]와 같이 어쿠스틱 콜라보의 '그대와 나 설레임'을 불렀다. 그 뒤 [[여전사 캣츠걸|가 출신]]의 뮤지컬 곡인 <살다보면>을 부르면서 정체를 밝혔다. 그녀는 이 출연으로 복면가에서 가장 짧은 가명의 참가자 6인 중 1인(4글자), 당시로는 최연소 참가자의 기록(17세 222일)을 보유했으며 그 뒤 전체 최연소는 73차 경연에 나온 [[한 뚝배기 하실래예 로버트 할리퀸]]이다.[* 81차 경연 기준으로 최고령 참가자는 [[얼굴되지 노래되지 꽃돼지]]며, 여성 최고령 참가자는 [[문어...지지 않아요... 점쟁이 문어]]다.]
         || [[2005년]] || 미스터 주부 퀴즈 || 다나 || ||
         ||<|2> [[2013년]] || [[MBC]] || [[여의 교실(MBC)|여의 교실]] || [[은보미]] || ||
         || [[2016년]] [[5월 29일]] || [[MBC]]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복면자객 || ||
          ||<-2><:><#E2A6B4> {{{#ffffff '''▲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포토 中'''}}} ||
         || [[2013년]] || [[MBC 연기대상]] || 아역상 || 여의 교실 ||
         [[분류:한국 여배우]][[분류:1998년 출생]][[분류:태백시 출신 인물]][[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2004년 데뷔]][[분류:아역배우]][[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
  • 선조 . . . . 14회 일치
          [[조선]]의
         선조는 조선의 14대 이다.
         ~~[[인조]]와 함께 조선 최악의 투톱 / 연산군이나, 망국의 군주 고종까지 합해서 '조선조 암군 F4'라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다만 고종의 경우에는 앞의 세 사람과 동급으로 비교할 정도는 아니고, 일제강점기를 막지 못한 부분이 이미지상 악영향을 미쳤다.]
         조선의 인재풀의 포텐이 폭발할 때 재위에 올랐으며[* 이순신, 권율, 류성룡, 이이, 정인홍, 이덕형, 이항복, 이원익 등 '''당대 최고의 인재들이라고 칭송받을 수 있는 인물들이 모두 이 시기 사람들이다!'''] 본인의 인재 보는 안목도 나쁘지 않았다.[* 당시 왠 하급 군관을 10계급 특진시키냐면서 말이 많았던 때도 있었는데 '''그 군관 이름이 이순신'''.] ~~그러나 본인의 인성이 문제여서...~~ '기축옥사' 같은 경우에는 다소 수단이 음습했으나, 이 때만 해도 '권 강화를 위한 수단'이라고 실드칠 여지는 있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그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데, 천도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제 한 몸 살겠다고 요동 너머로 도망치려 들고[* 결국 명나라가 우회적으로 거절하여 무산됐지만... ~~스탈린도 그런 짓은 안 했다!~~], 조정으로부터 지원도 거의 받지 못한 상태에서 분조를 이끌면서 조의 권위를 어떻게든 살리려한 세자에게 격려를 못할 망정 양위소동을 일으키지 않나[* 다만 이건 당시 선조가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권이 최약이던 때이기도 했다.], 이순신을 견제하기 위해 원균을 밀어주지 않나(...)...
         왜란 이후에도 그의 삽질은 계속되어, 당시 세자인 '''광해군보다 10살 가까이 어린''' 인목후를 들이지 않나[* 사실 이는 현대 관점에서 보면 충공깽이지만, 관례적으로 중전의 지위를 공석으로 놔둘 수 없었던 조선 시대에서는 불가피한 측면이 크다. 중전은 궁녀들의 모임인 내명부를 통솔하는 안주인 역할을 맡고 있다. 중전은 단순히 사적인 '의 배우자'가 아니라, 업무를 통솔하는 직책이기도 하므로 중전이 부재하면 궁궐의 기능에 문제가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중전은 정치적으로 권과 후계의 안정에 큰 기여를 한다. 문종 때 새 중전을 들이지 않았던 탓에 단종이 '수렴청정'을 통한 권 수호를 받지 못한 것이 세조의 쿠데타를 쉽게 했다는 분석도 나올 정도.--인목후는 오히려 불안정만 불러왔지만--], 심지어 그 사이에 낳은 아들인 [[영창대군]]을 [[유영경]]등과 영합해 나중에 영창대군이 좀더 장성할 때 위에 오르게 하려고 했다! 그것때문에 광해군은 비정상적으로 보일 정도로 위에 집착하게 되고, 영창대군의 최후와 [[인조반정]]의 원인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왜란으로 약화된 권 때문에, 갖은 무리수를 두면서 견제에 집착했고 그 때문에 많은 논란을 불러왔다.
  • 일곱개의 대죄/197화 . . . . 14회 일치
          * 멀린은 하룻밤만에 엉망이 됐던 리오네스 국을 복원한다. 그러나 상처입은 사람들의 마음은 아직도 치유되지 않았다.
          * 킹은 요정의 숲에 있는 강에서 씻고 있는데, 자신에겐 날개가 없는걸 한탄한다.
          * 리오네스 국의 민가. 아버지가 늦잠자는 아들을 깨우고 있다. 어느 가정이나 비슷할 법한 아침풍경. 부지런한 아버지와 달리 아들은 겨우 아침잠을 쫓으며 세수를 한다. 아버지는 아들이 칠칠맞고 여자한테 인기도 없다고 디스하는데 아들은 아버지를 닮아서 그렇다고 한다. 이 아들은 바로 성기사 하우저. 평민출신 답게 서민적인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다. 하우저는 출근하기 전에 앞으로 수도 복구 때문에 늦게 올 거라고 말하는데 아버지는 그제서야 "그런거보다 궁에서 사자가 와서 중요한 얘기가 있으니 빨리 오라고 했다"고 전한 일을 말한다. 하우저는 "마신족 놈들 때문에 나라가 반붕괴했는데 그런거라니"하고 반발하는데 아버지는 하우저의 엉덩이를 걷어차며 출근이나 하라고 내보낸다.
          * 툴툴 거리며 거리로 나선 하우저. 그런데 그의 눈 앞엔 깨끗하게 복구된 리오네스 국이 나타난다. 하우저는 눈을 의심해 보지만 틀림없이 원상복구되었다.
          * 성에서 목욕을 즐기는 멀린. 에스카노르는 하인처럼 목욕시중을 들고 있다. 얼굴이 시뻘개져서 안마에 열중하는 중. 멀린도 대만족. 멀린은 멜리오다스 일행에게 국이 원상복구된 일에 대해 질문을 들은 모양인데 "원래대로는 아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그녀가 복원한건 어디까지나 "건물"이라는 것. 사실 애초에 반 정도는 멀린이 부순 셈이니 고쳐주는건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건물이 돌아왔다고 해서 마신족 치하에서 고통 받은 사람들의 상처까지 낫는건 아니라고 지적한다. 더군다나 계금에 걸린 성기사들와 백성들이 카멜롯으로 달아났는데 그 말은 카멜롯이 잔한 십계의 근거지가 된다는 말이다. 싸움은 이제부터라 말하는 멀린. 그래도 이번 싸움의 승자는 일단 일곱개의 대죄임에 틀림없다고 추켜세운다. 하지만 대답을 들은 멜리오다스는 뭔가 떨떠름한 표정.
          * 한편 궁에서는 국 바토라가 성기사들을 소집한 상태. 바토라는 일곱개의 대죄의 활약으로 십계의 위협은 벗어났지만 아직도 안심할 수 없는 상태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성기사들을 통솔할 성기사장 자리를 비워둘 수 없어 새로히 임명한다고 선언한다.
          * 국 바토라가 드디어 누구를 성기사장으로 삼을지 발표하는데.
          * 국에서 덜어진 요정의 숲. 할리퀸은 그곳의 물가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수면을 때리며 "왜 나에겐 나지 않는 거지"라고 한탄한다. 날개가 나지 않는것 때문에 짜증을 부리는 듯 하다.
         멀린은 무한한 마력을 각성해서 그런지 하룻밤 만이 수도를 다 복구해 버린다. 한편 십계의 본거지는 카멜롯이라고 하는데 아서 일행이 카멜롯을 버리고 유랑하고 있던 이유도 설명이 된다. 일곱개의 대죄가 아서 연대기의 프리퀄적인 성격도 있는걸 감안하면 앞으로 원탁의 기사들도 등장하게 될지도? 참고로 현재 길선더를 데리고 도망친 마녀 비비안은 아서 연대기에서 호수의 마녀 비비안을 모델로 한 것으로 추측된다.
  • 존 헨리 . . . . 14회 일치
         민담에 나오는 인물이기 때문에 특별히 고정된 줄거리가 재하지 않지만, 기계와 대결을 벌이고 영웅적인 죽음을 맞는다는 이야기다. 이야기의 배경은 공사 현장에서 가장 뛰어난 노동자 헨리가 있었는데, 건설 현장에 기계가 도입되면서 노동자들이 해고당하게 되자 헨리가 동료들을 위하여 기계와의 대결을 벌이게 된다는 식으로 전개된다.
         그에 대한 민요인 " 헨리의 발라드"가 재한다. 상당히 많은 가수들이 불렀다. [[시드 마이어의 문명 V]]에서도 강철 연구를 끝내면 해당 민요의 가사 일부가 나온다.
         > 헨리가 반장에게 말했네,
         미드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의 한 에피소드에서 마셜 애릭슨이 언급한다. 맨하탄의 특정 지점까지 얼마나 빨리 갔다올 수 있느냐는 건데, 마셜은 헨리처럼 해보겠다며 다른 어떤 교통수단을 쓰지 않고 달려서 가는 내용이다.
         미애니 "마이 리틀 포니 프랜드쉽 이즈 매직"에서 애플잭 일가와 플림플럼 형제의 사과주스 만들기 대결 에피소드에서도 헨리의 이야기가 차용된 것으로 보인다.
         민담에서 비슷한 인물로 벌목꾼의 영웅적인 인물인 '폴 버니언' 같은 것이 있다. 다만 폴 버니언은 미국 서부 개척사를 대변하는 상징인 반면에 헨리는 산업화의 여파로 희생당하는 하층 노동자들을 대변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이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헨리이즘(John Henryism)이라는 연구가 있다. 이는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보통 사람보다 훨씬 많은 노력을 한 사람이, 중년 이후에 그 간 무리한 탓에 건강이 손상되어 고통을 받는 현상을 뜻하는 말로서, 80년대, 셔먼 제임스라는 청년 연구가가 소작농 출신 헨리 마틴이라는 사람의 사례를 기초로 하여 “ 헨리 척도”를 제안했다. 이는 “일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오히려 더 열심히 노력한다”, “인생은 내가 노력하기 나름이다” 는 등의 문항에 얼마나 동의하느냐 하는 것으로 측정된다.([[http://newspeppermint.com/2017/01/31/john-henryism/ 참조]]) 특히 미국에서는 사회 구조적으로 차별을 받는 흑인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던 현상인데, 기계와 싸우다가 죽음을 맞은 이야기 속의 헨리처럼 헨리이즘은 현실과 싸우다가 스스로 피폐해진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라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 킹덤/518화 . . . . 14회 일치
          * 한편 [[전(킹덤)|전]]을 따라 알여로 행군 중인 [[이신(킹덤)|이신]]은 결전지가 가까움에 따라 바뀐 공기를 체감한다.
          * 업성을 놓고 대치 중인 진군과 조군, [[전(킹덤)|전]]과 [[이목(킹덤)|전]]의 전령은 각기 비슷한 시기에 [[공손룡]]군과 [[양단화]]군에 도착한다.
          * 양단화군에 도착한 전령도 비슷한 소식을 전했다. 업성의 상황과 전이 그리는 큰 그림. 그리고 [[벽(킹덤)|벽]]이 1만의 증원과 10일치 병량을 가지고 온다는 사실. 전령은 전이 공손룡의 9만이 더 늘어날 거라고 예측했다는 것과 그럼에도 어떻게든 요양군을 저지해 업성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라고 지시한 사항을 가감없이 전달했다. 들으면서도 적진을 향해 시선을 고정하고 있던 양단화는 전령의 이야기가 끝나자 고개를 돌려 상냥하게 치하의 말을 전한다. 뜻밖의 친절에 전령이 감사를 표하고 언제든 필요하면 불러만 달라고 고한다.
          * 양단화의 오른팔인 [[바지오]]는 최근 양단화 밑으로 들어온 "휘고족", 그 과 말머리를 나란히 하고 있다. 휘고은 자신의 애조 "카푸로"라는 매를 어깨에 앉힌 채 바지오에게 말을 걸었다. 그토록 사투를 거듭했던 바지오와 그가 어깨를 나란히하고 있다. 그는 그걸 "모를 일이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셔 양단화가 여이 아니었다면 죽을 때까지 싸웠을 거라고 말하는데. 바지오도 굳이 부정하지 않고 "어느 족장이든 같은 말을 할 것"이라고 대꾸한다. 그러자 휘고은 "왜 그 족장들이 양단화 밑에서 싸우는지 아느냐"고 되물었다.
          못알아듣는 바지오를 향해, 양단화가 너무 괴물이라 억지로 취할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 밑에서 전과를 올려 멋진 모습을 보이면 양단화가 반해서 결혼해주지 않겠냐는 것이다. 그렇게 말하고 폭소를 터뜨리는 휘고. 바지오는 그 말을 흘려버리며 "인족"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휘고은 카푸로를 멀리 날려보낸다.
          * 한편 전을 따라 알여로 가던 [[비신대]]의 [[이신(킹덤)|이신]]은 결전의 땅이 가까워지면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며 공기가 바뀐 것을 감지한다.
  • 킹덤/529화 . . . . 14회 일치
          * 본래 간단히 양단화를 제압하리라 여겼던 견융 [[로조]]는 생각을 달리해 만만찮은 상대임을 인정한다.
          * 주해평원에선 [[전(킹덤)|전]]의 명을 받고 좌익으로 달려간 [[이신(킹덤)|이신]]과 [[비신대]]가 한참 격돌 중인 기수군과 마광군을 발견한다.
          * 견융 [[로조]]는 상황을 아주 쉽게 봤다. 산민족 진영은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었고 그의 병사들은 거침없이 그들을 분쇄했다. 견융의 영역을 침범한 벌, 로조가 그렇게 중얼거렸다. 그는 조군 지휘관 [[순수수]]를 향해 이제부터 산민족군 후미를 쳐서 절반을 몰살시키겠다고 장담했다.
          * 양단화가 고지를 취하는 모습은 조군 진영에서도 보였다. 그녀가 고지를 쟁취한 것도 그랬지만 퇴각 중인 군대가 구태여 그 위치를 따내는 것도 상식이 어긋났다. 그래봐야 작은 산. 저런 데로 가봐야 퇴로가 막혀 전멸당하기 십상이다. 조군 장교들이 그렇게 수군대자 견융은 조금 다른 견해를 피력했다.
          * 벽은 그녀의 활약을 지켜보며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다. 물론 그것은 산민족의 족장들도 마찬가지였다. 휘고은 산민족 말로 "양단화의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묻을 수 있다면 백 번이라도 죽겠다"고 이죽거렸다. 아마 벽이 듣지 못하리라 생각했던 모양이지만 통역으로 팜이 붙어 있어서 그말을 그대로 전달했다. 벽이 얼굴 붉히는 꼴을 보고 휘고은 그런 것까지 번역하지 말라고 꾸중했다.
          하지만 곧 팜에게 일거리가 주어진다. 휘고은 양단화가 거점을 마련했으니 자신들도 백보 후퇴 뒤 전선을 새로 정비할 거라고 "평지의 범장"에게 전하라 했다. 팜은 그 말대로 전했다. 백보후퇴 뒤 전선 정비. 팜은 왜 그래야 하는지도 설명하려 했지만 벽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잘라 말했다. 이제 전장이 돌아가는 것쯤은 읽을 수 있었다. 저 거점의 등장으로 견융의 추격세는 눈에 띄게 저하됐다. 그 사이 전열을 다시 세워 양단화의 거점과 평지의 산민족이 적에게 협공을 거는 작전. 결코 실패해선 안 되는 작전이었다.
          * 다시 요양으로부터 북동으로 약 300리. 주해평원의 전장 또한 한 차례 이변을 맞이하고 있었다. 총대장 [[전(킹덤)|전]]의 명령을 받고 [[이신(킹덤)|이신]]과 [[비신대]]가 숲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진국 중앙에서 좌익으로 향하는 지름길이었다. 비신대를 극구 숨겨뒀던 전은 어떤 명령과 함께 그들을 좌익으로 급파했다.
          * 좌익의 싸움이 무르익었다. 작고 높은 언덕을 낀 [[기수(킹덤)|기수]]군과 그걸 밀어내려는 [[마광]]군의 싸움. 마광은 하료초의 예상보다도 더 강한 기세로 적을 밀어냈다. 마광은 기수의 본군을 함락시킬 때까지 병사들을 쉬지 않고 몰아붙였다. 이신은 그 기세를 보고 과연 전 장군의 2장을 맡을 만하다고 감탄했다.
          * 이신과 비신대의 위치에서 보면 이미 기수군은 몰릴데까지 몰린 상태. 어쩌면 비신대가 개입하지 않아도 기수군은 끝일지도 몰랐다. 이신은 흑양에서는 그토록 고전했던 기수를, 압도하는 몽념을 보고 거듭 감탄했다. 하지만 하료초는 저것이 결정타가 될 것인지는 확신하지 못했다. 분명 전도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래서 비신대를 파견한 것이다. 강외는 지금 같은 호기는 다시 없을 거라 말했다. 맞는 말이었다. 신은 중간에 끼어드는 모양세가 찜찜했지만 그것도 전의 작전이라 여겼다.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번 . . . . 14회 일치
         각 번들은 막부파와 파 두 파벌로 나뉘어 싸운다. 같은 파벌들끼리 싸우는 경우도 있지만 파벌이 다르면 우호도가 뭉텅이로 깎여나가는지라 파벌따라 싸우는 일이 더 많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파벌을 바꿀수도 있고 두 파벌 모두를 적대하는 공화국을 세울수도 있다.
          * 경: 모든 지방에서 점령에 의한 저항도 -1
         == 파 ==
         >쇼군은 더 이상 경이나 충성을 받지 못합니다. 우린 덴노 중심의 정복고를 성공시켜야만 합니다. 덴노는 현 상황을 좀 더 개선하고 전력을 증강하기 위해 영국과 화해했습니다. 우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살필 것이고 알지 못했던 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비로소 쇼군을 무너뜨리고 일본에 대한 명예를 되찾아올 수 있습니다. 덴노는 반드시 승리해야만 합니다.
          * 경: 모든 지방에서 점령에 의한 저항도 -1
         본래 야마우치 가문은 보신 전쟁의 발발을 반기지 않았다. 전쟁이 일어나면 파의 초슈 번과 사츠마 번이 더욱 강대해질게 뻔했기 때문. 그래서 도쿠가와 막부가 덴노에게 권력을 넘기기를 요구해왔지만 결국 전쟁으로 결판이 나게되자 파에 들어간다.
         토도 가문이 다스리는 번, 본거지로 이가를 두고있다. 아시가루 출신 사무라이 토도 다카토라가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도쿠가와 가문의 편을 든 공로로 츠 번을 하사받은게 토도 가문의 시작이 되었다. 토도 가문은 본래 막부파였으나 토바 후시미 전투 도중 파로 전향해버렸다.
  • 규성 진씨 . . . . 13회 일치
         규성 전씨는 순(舜) 임금을 조상으로 삼는다. 순 임금의 성씨는 요씨(姚氏)였으나, 순 임금의 후손이 규예(嬀汭)로 이주하면서 규(嬀)를 성으로 삼았다. 상나라 말기에 순의 후예 알보가 주나라에 의탁하였고, 주나라 무은 알보의 아들 규만을 완구(宛丘)에 봉하였으며 이 나라는 진(陳)으로 불리게 된다. 규만은 사후 호공(胡公)이라는 시호를 받는다. '호공 규만' 이들의 조상이 된다.
         진나라는 민공 월(湣公 越) 시대에 초혜(楚惠王)에게 멸망당한다. 진나라 공실에서 많은 성씨가 파생된다.
         전완 이후로 전씨는 제나라에 자리를 잡고 점차 제나라의 유력 씨족이 되었으며, 마침내 태공망의 후손인 강성(姜姓) 여씨(呂氏) 조를 단절시키고 제나라의 군주가 된다. 제 건은 다시 진씨로 복성하며, 제나라 실에서 씨가 일부 갈라져 나온다.
         === 씨 ===
         제나라의 이었기 때문에 전씨 족 가운데 는 제나라에서 씨(王氏)로 불리게 된다. 원성 씨 후손 [[망]]은 [[선양]]을 받아 전한을 멸망시키고 신나라를 건국하였다.--제나라의 복수다 한나라!-- 망의 신나라가 멸망한 뒤, 이들 가운데 일부는 요씨(姚氏), 일부는 정씨(丁氏)로 성씨를 바꾸게 된다.
  • 김희철(1983) . . . . 13회 일치
         한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안그래도 사건 사고가 많았던 그룹이고 그중에서도 유독 트러블 메이커가 되기 쉬워보이는 성격과 캐릭터덕에 오해를 받기 쉽지만 의외로 희철은 사생활 관리도 매우 철저하고 '''사건 사고가 전무하다.''' 음주운전이라던가 팬들을 속상하게 할만한 열애설이 거의 없었단 게 그 증거. 최근 [[강인]], [[성민]] 등의 멤버들이 잇따라 보이콧을 당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평가]]되고 있는 부분 가운데 하나이지만 희철은 슈주 멤버들 중에선 의외로 모범적인 태도를 가진 멤버 축에 속한다. 그외에,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하고, 까칠해 보이지만 멤버들을 상당히 잘 챙겨주고, 멤버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모습을 본인 SNS에 많이 올려서 팬들을 즐겁게 해주기도.[* 탈퇴한 중국 멤버 한경과 친하게 지내서 미니홈피에도 글을 자주 올리곤 했는데 한경이 탈퇴하자 충격에 우울증까지 겪었다고 한다. 최근 한경이 매니저없이 한국 여행을 와서 희철과 찍었단 사진을 게재하는 걸 보면 여전히 교류는 이어가고 있는 듯.] 또한 스스로 '''꽃은 꽃잎이 없으면 재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팬들을 자신의 꽃잎이라고 부르는등 자기 사람, 자기 팬은 확실히 챙기고 아이돌로서의 태도도 상당히 프로페셔널하다. 교통사고로 부상 당했을 당시 팀에게 피해를 끼치기 싫어서 자기 빼고 활동하라며 탈퇴를 고민하기도 했고[* 최근에도 다리 부상때문에 팀에 차질을 주고 짐이되는것 같다고 미안함을 표시했다.] 자신의 아픔은 자신만 알면 된다는 생각에 방송에서 이 얘기를 섣불리 꺼내지 않았던 일화도 있다. 자신은 다리가 아파 활동을 덜 하는 만큼 예능에서 슈퍼주니어를 더 알려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누구나 인정하는 대중성 있는 꽃미남 비주얼에, 호불호가 갈리는 마니아적인 캐릭터라는 특이한 조합 외에도, 기본적으로 성실한 태도와 팬들에 대한 예의를 갖추었기에 인기를 끄는 것. 슈퍼주니어 내에서도 충성도가 높은 세계 단위 개인 팬덤[* '꽃잎'이라고 한다. 영어권 팬덤은 'Petal', 중화권 팬덤은 '花瓣', 일본 팬덤은 '花びら'라고 한다. 모두 꽃잎이라는 뜻이다.]을 거느리는 이유가 있다. 팬들을 내새끼들 이라 부르며 친근하게 대하기도. 활동도 멤버들 중에서도 가장 많아서 사실상 지금까지 10년이 넘게 활동한 슈퍼주니어를 알리며 잊히지 않게 하는 멤버.
         '''대한민국 연예계 인맥 끝판 중 1명.'''
         상당한 게임광이라 휴일엔 집에 틀어박혀 게임밖에 안 하고 온라인게임도 그럭저럭 손을 대는 중이라고 한다. [[와우]] 모 서버의 [[호드]](블러드엘프)였다가 [[얼음관 성채]]가 나왔을 때 즈음 [[얼라이언스]]로 전향했다. 소집해제 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고 있는지, 2013년 11월 27일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나는 캐리다]]에 출연했다. '김희철 동호회'라 하여 [[강민]], [[박정석]], [[이현우(게임 해설가)|이현우]], 오기종과 함께 나왔는데 결국 [[김캐리]]급 멘탈 인증(...) 그리고 방송 후 [[롤갤]] 하는 거 아니냐는 의심도 받게 된다(...) 이때 공개된 김희철의 티어는 플5. 이즈리얼, 베인, 케이틀린이 모스트인 원딜러인 듯. 아프리카TV BJ들과 게임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해킹당한 이후 게임을 접겠다고 했으나 아무도 믿지 않았다. 물론 게임은 계속한다. 최애캐는 리신. 참고로 같은 팀 멤버인 규현도 상당히 겜덕이다.
         [[데프콘(가수)|데프콘]], [[심형탁]], [[정준영]]과 함께 대한민국 연예인들중 자타공인 오덕으로 유명하며, 이중에서도 수장이라 할만큼 유명하다.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아스카]]를 제일 좋아한다고 했으며, [[데프콘(가수)|같은 캐릭터를 좋아하는 가수가 또 있다. 재미있게도 둘다 [[주간아이돌]] MC 출신이다.]][* 실제로 김희철 &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아스카]] 관련 게시글이 올라오면 댓글에는 반드시 [[데프콘]]이 언급이 된다.] 소집 해제 후 아예 인증을 했다. [[겨울국]] 공개 이후 불러도 대답 없는 아스카를 버리고 [[안나(겨울국)|안나]]로 갈아타겠다고 선언(...). 차가운 엘사보다 안나가 좋다고 한걸 보니 취향이 확실한 듯하다.[* 본인이 선이 뚜렷하고 쌍커풀이 진해서 여성분은 쌍커풀 없고 화장이 연한 게 좋다고...~~애니캐를 현실 여자처럼...~~] [[http://i.imgur.com/vjMPTi8.jpg|코스프레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니까 [[https://twitter.com/HeeZZinPang/status/519142782602989570|다시 아스카로 갈아탔다.]] 2018년 1월 18일 친분이 있는 트위치 스트리머 케인의 방송에 게스트로 나왔을때 드러난바에 따르면 휴대폰 벨소리가 무려 [[잔혹한 천사의 테제]]. [[https://clips.twitch.tv/WittyWanderingPlumageSquadGoals|해당 클립]] 오래 전부터 그 벨소리를 쓰고 있었다고 한다.
         2014년 추석에 방영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소원을 말해요'에서 이벤트로 [[겨울국]]의 [[안나(겨울국)|안나]] 코스프레를 하였다. [[엘사]] 역을 맡은 [[김재경]]과 비교해도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82808140336766&type=1&outlink=1|딱히 어색하지 않을 정도.]] 이후엔 아예 엘사 분장을 하고 [[http://osen.mt.co.kr/article/G1109995790|나오기도 했다.]] [* [[SUPER SHOW 6]]에서 엘사 콘테스트를 열었는데 자신은 안나를 하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엘사를 했다고 한다. 총 3회의 콘서트 중 마지막 콘서트에서 희철이 올라와야 하는 타이밍에 엘사 드레스와 가발만 올라왔다. 모두가 어리둥절하고있는 사이 기어이 안나로 분장한 희철이 나타났다.]
          * [[원더걸스]] [[소희]]의 팬으로 유명하다. 핸드폰 배경화면이 [[소희]] 사진인 것도 방송에서 인증했고, 트위터나 라디오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실제로 [[소희]]가 방송에서 영상편지를 찍자 트위터에 영상편지 시스템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군대 관물 대 액자에 있는 사진도 소희다. 자신이 공익근무 중일때 원더걸스가 라디오 스타에 나오자 김구라에게 "우리 소희 괴롭히면 죽을 때까지 저주할 거예요!"라고 하기도. 팬카페도 가입했다. 이때 대화명은 '킹짱 만두파 안소희'(...). 자기 라디오에서도 소희를 자주 언급했다. 기본적으로 잡덕 성향이 강하지만 최애가 소희인 것으로 보인다. [[http://youtu.be/tP0XpH_CkIA|마우스패드가 AOA]]
          * 라디오 DJ 경력이 있어서 말 빨이 좋다. 2014년 만우절 날 [[려욱]] 대신 [[슈키라]] 1부를 진행하고 2부를 함께하는데 [[김영희(개그우먼)|김영희]]가 '김희철만 이기면 라디오 끝판인거야'와 같은 말을 했다. 순발력도 좋은 편이라 도박 크리로 하차한 신정환 대신 라디오 스타의 MC 자리를 꿰찼다. 연말 시상식 MC로도 자주 활약한다.
          * '''착한 아이돌'''의 전형을 깬 [[연예인]]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미니홈피]]에 자신에게 악플을 다는 네티즌들에게 직격탄을 날리기도 하고, [[유노윤호]]에게 본드 음료수를 준 안티팬을 디스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건 충분히 까일 만한 짓이었다. 아이돌이 대놓고 이걸 디스 하는 게 드물어서 그렇지.] 소속 연예인의 이미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는 [[SM엔터테인먼트|SM]]답지 않게 김희철의 미니홈피 이용만큼은 크게 터치하지 않았다. 어차피 말해봤자 고분고분 들을 사람도 아니고(...) 그냥 놔두는 편이 그의 괴상한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판단한 것 같다. 김구라는 썰전에서 이를 [[SM엔터테인먼트|SM]]의 레옹 같은 재라고 평가했다.
          * 소집해제 이후 [[썰전]]의 당시 2부 코너인 '예능심판자'에 10개월간 출연한 바 있다. 다만 라디오 스타 진행 당시와는 달리 알지도 못하면서 말한다고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추석예능을 다루면서 [[아육대]]에 대해서 출연진 측에서 출연을 강요하고 출연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준다고 발언했다. 아육대 측에선 김희철의 발언에 개의치 않는다는 식으로 넘어갔다. 일부에서는 속 시원한 발언이라고 평했지만 한편에서는 김희철 정도면 모를까 신인 아이돌이나 중소 소속사 아이돌의 앞길을 막으려 드느냐고 비판하는 이들도 있었다. [[송포유]]에 대해서도 평하면서 정규편성을 반대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 말했으나 "저 피디 누나 착한데..."라는 되도 않는 드립은 좀 까였다. 그리고 자신은 [[SM엔터테인먼트|SM]]이 제작하는 드라마에는 출연하지 않는다며 "[[SM엔터테인먼트|SM]]은 가수든 연기자든 우리 애가 나 킹짱이다란 경향이 심해서 너무 폐쇄적인 거 같다."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The Boys]]>가 [[소녀시대]]니까 성공할 수 있었던 거라고 발언하며 테디 라일리를 까거나, 슈퍼주니어의 곡이 나오자 '우리 이제 어떡하지?'하고 걱정했다고 한다. [[http://cafe.daum.net/dotax/Elgq/627900?q=%B1%E8%C8%F1%C3%B6|게임 중독 법]]을 디스해 게이머들에게 까임방지권을 얻었다.
          * 2016년에서 2017년에 이르기까지 개그계에 [[양세형]]이 있다면 아이돌계에는 김희철이 있다 싶을정도로 아는 형님에서의 인기를 필두로 수많은 방송의 MC급으로 기용되고 있다. 워낙 몸쓰는 예능이나 리얼 버라이어티가 강세인 우리나라 방송 성향이 사실 그의 성격과 맞진 않는 편.[* 본인도 언급했듯 같은 계열의 끝판이자 롤모델은 신동엽이다.] 따라서 본인이 예능을 가려서 고르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마기/325화 . . . . 13회 일치
         [[마기]] 325번째 밤. '''좌의 현자'''
          * 그러나 신드바드는 그를 자신의 "좌의 현자"라 칭하며 마기로 선택한다.
          * 훗날 그가 알마트란을 통치하며 마법으로 영원에 가까운 재가 되자 그는 하나의 답을 내놓는다. "나는 신과 견줄 수 있는 재다." 신에게 선택받아 새로운 신이 될 재임을 믿어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오만에 지나지 않았다. 우고에게 패한 지금은 그저 더 큰 특이점이 신이 되기 위한 발판, 그정도가 다윗의 역할이었던 것이다. 다윗은 그 점을 인정하며 씁쓸히 자조하는데.
          * 그때 눈부신 빛과 같은 재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그를 비춘다. 그 목소리는 오히려 지금부터 다윗의 역할이 시작된다며 마법이란 세상을 전진시키는 힘이며 마법사란 "을 지탱하는 좌의 현좌"라 말한다. 세상을 창조하는 것은 신이 아닌 ""이며 그것을 보좌하는 역할이 다윗의 진정한 사명이었던 것이다. 그 목소리는 손을 내밀어 다윗을 "마기"로 선택한다.
          * 루프 속에서 나타난 인물은 신드바드. 우고 루프에 환원되고도 자아를 유지할 리 없다고 경악하지만 다윗은 7명의 진들이 힘을 합쳐 그들의 , 신드바드의 영혼을 붙들어 놓은 거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외부에서 다윗이 그걸 끌어 올림으로서 신드바드는 다시금 세상으로 돌아온 것이다. 아니, 그토록 염원하던 성궁에 도달하고 만 것이다.
          * 우고의 주위를 신드바드의 일곱 진이 둘러싼다. 후르후르, 베파르, 바레포르, 바알, 포칼로르, 크로세르, 제파르. 본래 진들은 금속기의 주인이 죽으면 성궁을 거쳐 다시 던전으로 돌아가 새로운 을 기다린다. 그러나 일곱 진들은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이들은 솔로몬이 택한 자유로운 운명을 "무책임한 것"으로 비난하며 신드바드의 절대적인 지도자 이론에 찬동한다. 그리고 그 절대적인 지도자로는 신드바드 외에는 생각할 수도 없다고 말한다. 우고는 뒤늦게 이들의 배신을 깨닫는다. 그들이 솔로몬을 비난하고 비하할 수록 본래 이 되려고 하지도 않았고 남들의 권유로 그 자리에 올랐던 솔로몬이 왜 모욕 당해야 하냐며 억울해서 눈물을 흘린다.
         본래 최종보스 후보로 점쳐졌던 다윗은 꾸준히 신드바드를 현혹하고 잠식한 거라고 생각됐지만 결국 그 자신이 신드바드를 ""으로 만드는 "마기"였음이 드러났다. 결국 다윗의 장대한 계획은 신드바드에게 바쳐지기 위해서였던 것. 지금껏 신드바드가 마기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것도 바로 다윗이 마기가 되기 때문이었다.
  • 마기/339화 . . . . 13회 일치
          * 주위에 있는 신드바드의 동료들은 신드바드를 열렬히 응원하고 신드바드는 백룡이 "기대가 안 되는 의 그릇"이라며 도발한다.
          * 그는 동료들 가운데서도 오로지 혼자만 높고 강해지려는 신드바드의 마음가짐을 꼬집으며 "자신 외의 재를 믿어라"고 대답한다.
          * 신드바드는 백룡이 "공할 수 없는 의 그릇"이라고 하는데.
          * [[팔인장]]들은 신드바드를 연호하며 응원하고 있다. 백룡은 이들을 의식하는데, 신드바드는 거기에 "의 그릇들 중 가장 기대가 되지 않는 자"라며 도발한다.
          * 신드바드는 백룡은 "운명에 농락 당하고 패한 의 그릇"이라 자신의 질문에 대답할 수 없을 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백룡의 발 밑으로 어떤 원반이 나타나게 한다. 그 원반엔 "백룡이 지키지 못했던 것", 황제국의 모습이 떠오른다.
          * 신드바드는 그가 많은 희생을 치르고 조국을 되찾았지만 제대로 지키지 못했으며 쇠퇴로 이끌다가 끝내 자리에서 끌어내려진 이라고 비난한다. 그가 황제 자리에 오르기 위해 희생시킨 많은 백성과 병사들, 그리고 그가 쓰러뜨린 형제들.
          * 신드바드는 그가 겪은 불행은 곧 솔로몬 의 부조리이기도 하다고 주장한다. 솔로몬 은 죄없는 많은 사람들까지 불행과 고통으로 떨게 했다. 신드바드는 바로 이런 세상을 바꾸려 한다. 정의에 행복을, 악에 불행을 주는 마땅한 세계. 그런 "올바른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낟.
          거기에 그치지 않고, 백룡은 신드바드의 맹점도 꼬집는다. 바로 "주변 사람을 믿지 않는 점". 그는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믿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 던전에서 조차 오로지 자신만이 강대하고 거대한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 물론 그런 신드바드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다. 백룡 자신도 누님 [[연백영]]은 그저 연약하고 지켜주야 하는 재였다. 그러나 지금와서는 다르게 생각한다. 적어도 백영에게 만큼은 모든 것을 밝히고 힘과 위험과 책임을 나눠가질 "동료"를 만들었어야 했다. 그것이 지금 백룡의 답이다.
         >자신을 제외한 재를 믿어라.
          * 누구보다 오래 고민하고 혼자 힘으로 해결하는데 골몰했던 백룡이기에, 누구보다 명쾌한 답을 이끌어냈다. 그렇지만 신드바드는 쉽게 납득하지 않는다. 그는 "역시 너는 내게 있어 가장 공할 수 없는 의 그릇"이라 강하게 거부한다.
  • 삼감의 난 . . . . 13회 일치
         [[상나라]]의 족으로 [[주]]의 아들인 무경(武庚)은 [[주나라]]에 항복하여 옛 상나라 영토에 봉해지고, 이를 [[주문]]의 아들들([[주무]]의 동생들)이 감시하게 되었다. 감시를 맡은 주나라 자들을 삼감(三監)이라고 한다. 무경은 덕(德)이 있어 옛 상나라 영토를 부흥시켰고, 본래 감시를 맡은 주나라 자들은 오히려 무경에게 충성을 바치게 되었다. 반면 주나라는 주무이 젊은 나이에 병사하고, 어린 [[주성]]이 즉위하며 [[주공단]]이 섭정을 맡아 보좌하는 상태가 되었다.
         본래 주공단의 동생인 삼감은 주공단이 정권을 잡고 섭정을 하는데 반발한다. 삼감 가운데 관숙선(菅叔鮮) 등 2인이 무경을 옹립하고 반란을 일으켰는데, 명분은 주공단이 주성이 어린 것을 이용하여 자의적으로 국정을 운용한다는 것이며, 주나라를 대신하여 상나라를 부활시켜야 한다는 것이었다.
         제나라 제후로 봉해진 태공망 여상이 토벌에 나섯으나 3년에 걸쳐 싸워도 승리를 얻지 못했다. 이에 주공단은 제후들을 모아 친정에 나서게 된다. 본래 '친정'이라면 천자인 주성이 전장에 나서야 하지만, 어린 나이였던 주성은 나서지 않고 섭정인 주공단이 사령관이 되었다. 이 때문에 일시적으로 주공단이 위에 올랐다는 설도 있다.
         삼감의 난이 진압된 뒤, 주공단은 상나라 세력을 분할하게 된다. 상나라의 제사는 주의 남동생 미자계(微子啓)가 이어받게 되며, 그는 [[송나라]](宋)에 봉해진다.
  • 어쌔신 크리드 III/등장인물 . . . . 13회 일치
         과거부터 재했던 비밀조직. 템플기사단과는 천년 전 부터 치고박는 사이였으나 지금은 템플기사단에게 확연히 밀리는 상황. 그 상황에서도 애니머스를 빼내거나 앱스테르고에 잡힌 피실험자를 구출하기는 했다. 세계를 멸망시킬 대규모 태양열 폭풍을 막기 위해 먼저 온 자들의 유적에 도착.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찾기 위해 데스몬드 조상의 기억을 탐색한다.
         과거부터 재했던 비밀조직. 암살단과는 천년 전 부터 치고박는 사이였다. 현재는 "앱스테르고 산업"이라는 대기업을 내세우고있다. 조상의 기억을 체험하게 하는 기계인 애니머스를 개발, 암살단의 후예들을 납치해 기억을 탐색했다.
          미국 독립 전쟁 당시 대륙군 지휘관이자 초대 미국 대통령. 주인공의 조력을 받아 영국에 대항하는 입장이지만, DLC '워싱턴 의 폭정'에서는 에덴의 조각의 힘으로 원래 역사와는 달리 ''으로 등극해 폭정을 저지른다. 해당 DLC의 최종 보스.
          * 프레이저(John Fraser)
          * 파커(John Parker)
          * 핸콕(John Hancock)
          버지니아 출신 사냥꾼 겸 측량사. 보스턴에서 영국군의 악행을 보고는 애국자를 지지하게 되었다. 가족들은 전부 당파 지지자라고. 보스턴 남부에서 강제 징집 당한 사람들을 구조하면 영입된다.
          * 윌리엄 슨(William Johnson)
          영국 군인. 헤이덤의 세번째 조력자로 템플기사단원. 슨의 경호원으로 상당히 경박한 인물.
          * 핏케언(John Pitcairn)
          농부 부부. 당파의 협조를 거절해 탄압받던걸 코너가 구해주며 알게되었다. 오랫동안 아이를 가지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는 듯.
          목공 장인. 당파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신의 목공소에서 쫓겨났다. 이곳저곳을 떠돌다가 강도떼에게 습격당한걸 코너가 구해준 이후 대번포트 농지에 정착한다.
  • 연정(우주소녀) . . . . 13회 일치
         [[분류:I.O.I]][[분류:우주소녀]][[분류:1999년 출생]][[분류:장성군 출신 인물]][[분류:아이돌 막내]][[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노래를 부를 때 특별한 기교나 습관을 넣는, 이른바 '자기화' 시키지 않는다는 것 역시 특징으로 꼽힌다. 어떤 노래라도 원곡의 분위기에 맞게 부르면서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다는 면에서는 정말 뛰어나다고도 볼 수 있다.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을 때는 특정 장르의 노래는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간혹 나왔지만 생방송 무대에서 보여준 <Crush> 무대 이후로는 그런 이야기가 사라진 상태. 어떤 류의 노래를 불러도 거부감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걸그룹에서 메인보컬을하기에 최적화된 보컬'''이란 평. 감성 전달력이 약하지 않느냐는 평은 적지 않지만 전달력이 마냥 약한 건 아닌지라 자기만의 특색과 전달력은 어느 정도 경험을 쌓아가면 해결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어린 나이라는 걸 감안하면 오래지나지 않아 자기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복면가에 출연한 뒤로부터 "연정의 특색이 이거였구나."라는 반응이 많아져서, 이전까지는 되려 저평가를 받았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데, 방송에서 직접 언급했듯이 '''그 전까지는 방송에서 솔로곡을 완창한 적이 없었다.''' 평가할 만한 솔로 무대가 유튜브 영상 외에 없었으니 솔로로서의 평가가 박했던 것이다.
         전체적으로 평하자면 완전체 활동에서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개별활동 및 여타 방송 출연 등으로 아쉬움을 달랜 경우. 특히 스타쉽에서 연정에게 많은 지원과 푸쉬를 해주었고, 같은 시기 I.O.I 유닛 활동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면서 팬들이 연정의 개별 활동을 어느 정도는 너그럽게 받아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것도 개별활동이 성공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또한 본인의 장기인 가창력을 수록곡 및 방송 활동을 통해 선보임으로서 기의 호불호가 갈리던 시선들을 좋은 쪽으로 잘 바꿔놓았다. 그 후 우주소녀에 완전히 합류한 이후에도 I.O.I 활동을 바탕으로 높은 인지도와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우주소녀에서 가장 주목받는 멤버 중 한 명이다.[* 우주소녀 합류후를 보면 연정을 데뷔조에서 탈락시켰던 스타쉽이 맞나 할정도로 연정에게 매우 푸쉬를 해주는 게 눈에 보일 정도다. 우주소녀 합류 후 첫 엘범 타이틀곡인 '비밀이야' 멤버별 파트를 보면 기 보컬라인인 다영, 설아, 수빈은 물론 기 메인보컬인 다원의 파트를 모두 합친 것과 맞먹을 정도의 엄청난 양의 파트를 맡게 되었으며, 연정의 합류 후 우주소녀의 보컬라인이 더욱더 강화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또한 각종 예능에서도 성소, 다영 다음으로 가장 분량을 많이 챙기는 멤버 중 한명이다.]
         I.O.I 유닛 멤버에서 제외된 후 SNS에 가끔씩 소식을 올리며 팬들을 노심초사하게 했는데, 2016년 7월 11일 연정이 우주소녀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구성 초기부터 별자리 컨셉을 중시한 우주소녀이기에 연정의 재합류 가능성을 높게 보는 이들은 많지 않았으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기 황도 12궁에 땅꾼자리를 추가하여 별자리까지 개편해 연정을 투입했다. 연정의 실제 별자리는 황도 12궁상으로 사자자리, 황도 13궁 상으로는 땅꾼자리다.
         2016년 8월 17일 미니앨범 《The Secret》을 통해 본격적으로 컴백했다. 뮤직비디오의 내용은 '''기의 12성좌에서 연정이 합류해 13성좌로 되는 과정'''이 중심으로 연정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같은 사자자리인 보나가 연정을 처음 마중한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뮤비뿐만 아니라 타이틀곡의 분량도 독보적으로 많이 주어졌으며[[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duce101&no=2067965&page=1&search_pos=-2056951&s_type=search_all&s_keyword=%EC%9A%B0%EC%A3%BC%EC%86%8C%EB%85%80+%EB%B9%84%EB%B0%80%EC%9D%B4%EC%95%BC|#]] 무대에서도 메인보컬 겸 '''센터''' 포지션을 맡았다. 한때는 중심에 섰단 이유만으로 온갖 비난을 들어야 했으나, 이번 활동에서는 그 직책과 명성에 걸맞은 카리스마를 뽐내며 무대를 이끌어가고 있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duce101&no=2074650&page=468|#]]
         2016년 12월 25일,2017년 1월 1일에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에 [[하얀시 눈이군 쌓이면 우리마을]]이라는 가명으로 출연했으며 [[집 나가면 고생 컴백홈]]에 이은 우주소녀 멤버 중 두번째 참가자다. 1라운드에서 [[김군 최군 우리 모두 구세군]]을 이긴 뒤 2라운드 상대인 [[지방방위대 디저트맨]]에게 밀렸다. 참고로 2라운드에서 부른 유미의 '별'은 1년동안 활동하다가 해체를 앞둔 본인 그룹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선곡했다고 한다. 참고로 이 경연에서는 그 뒤 복면가수로 나온 [[가? 별들에게 물어봐~ 첨성대|또다른 멤버]]와 동명이인인 [[주전자부인 펄펄 끓었네|혼성 그룹 여성 가수]]가 2라운드에서 [[사랑은 관람차를 타고|복면가수 출신 여성 판정단]]의 곡인 '멍'을 불렀으며 이들도 같은 성적을 보유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담으로 프로듀스 101 출신이자[* 이 조건으로만 한정하면 최초는 아니다. 권은빈이 속한 CLC가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고 2016 추석특집 아이돌 요리에 한혜리가 출연했었다. 그 이후 솔로로 데뷔한 김주나와 키미, 김형은, 세이, 지니가 속한 불독이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I.O.I 멤버들 중 가장 먼저 MBC에 입성'''했고[* '''지상파TV''' 최초며 라디오를 통해서는 본인 포함 8명의 멤버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했다. 다만, 최초 MBC 지상파 출연은 2016년 12월 10일, 12월 17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며 성소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비밀이야와 Bebe를 불렀다.] 한 때 최연소 참가자의 기록이었으며 그 뒤 73차 경연에서 [[한 뚝배기 하실래예 로버트 할리퀸|최연소 기록]]이 깨졌다. 훗날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 의하면 3라운드에서는 아이유의 너랑 나를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230107|선곡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http://tv.naver.com/v/2366623|1라운드 듀엣곡 풀잎사랑(With 허경환)]], [[http://tv.naver.com/v/2366635|2라운드 솔로곡 별]][* 최근에 복면가 스페셜로 I.O.I가 출연했던 방송분의 '''풀영상이 올라왔다'''.] 참고로 프로듀스 101 시즌 1 출신 중에서는 최고 성적이다.[* 시즌 1 출신으로 나온 8명은 모두 1라운드에서 가면을 벗었으며 시즌 2에 나온 6명 중 2명은 2라운드 진출/2명은 준우승/2명은 우승했다.]
         || [[2017년]] [[5월 31일]] || || [[7일의 비]] OST Part.1 || 눈부신 그대 || ||
          * 다른 I.O.I 출신 멤버들이 현재 소속 그룹에서 거의 [[소녀가장]] 포지션에 있는 데 비해,[* 쉬운 예로 구구단의 김세정, 프리스틴의 주결경/임나영, 위키미키의 최유정/[[김도연(위키미키)|김도연]] 그리고 다이아에서 정채연.] 연정은 남초 사이트의 강력한 지지를 받는 에이스 [[성소]]와 입담 좋은 [[보나]]의 재로 [[소녀가장]] 포지션까지는 아니다.
  • 이승현(농구선수) . . . . 13회 일치
         그리고 2014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고양 오리온스]]의 지명을 받았다. 팀 역사상 최초의 1순위 지명이다.(신인과 MVP를 석권했던 김승현은 3순위로 지명) ~~[[장재석|이로써 오리온스는 1순위 --빅맨--만 2명이 되었다]]~~
         한편 올해 신인들인 최준용, 강상재와 함께 기에 대결구도를 형성했던 김종규, 김준일 등 젊은 선수들에게서 항상 두목을 넘어보겠다고 도전을 받고 있다. 그럴때마다 왜 본인이 KBL의 두목인지를 증명하면서 매번 참교육을 시전해주고 있다.(김종규는 부상여파로 컨디션 기복이 심해 논외) ~~어째 신인 선수들의 실력 판독기가 되어가는 것 같다 [[이원표|YOU ARE BIG 3]]~~
         2017 윌리엄 스컵에 같이 군에 입대한 [[허웅(농구선수)|허웅]], [[임동섭]]과 함께 발탁되었다. 1차전 대만 B전에 18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하였다. 경기 중 좋은 슛감을 뽐냈고, 대만의 귀화 용병 선수를 잘 막아 대만 B전의 승리를 이끌었다.
         11월 23일에 어웨이 경기로 치뤄진 2019 FIBA 농월 예선에서도 뉴질랜드를 상대로 3점슛 2개 포함 총 14득점을 기록하였다. FG 성공률이 83.3%를 기록했고 미친 재감을 보인 전준범(23)에 이어 팀내 효율성 지수 2위인 19를 기록했다.
         다만 슈팅 모션이 느리기 때문에 오픈찬스가 아니면 득점하기 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체력 저하가 시작되는 3쿼터 막판부터 야투 성공률이 급감한다는 단점이 있다.[* 70점 이하의 득점으로 패배하는 경기를 보면 이 단점이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지샷도 놓치는 모습이 4라운드 이후 점차 늘어나는 추세.] 문제는 1대1 능력이 부족하다는점. 본인이 공을 잡고 득점하는 기술이 거의 없으며, 라이벌이자 동기인 김준일에 비해 밀린다고 평가를 받는 부분이다. KBL이 용병이 에이스롤을 맡아 국내선수는 롤플레이어 역할로 그쳐도 크게 무리는 없지만, 그래도 대학때 모습에 비하면 아쉽다. 물론 워낙 BQ가 좋고 볼 없는 움직임도 좋은 선수라 매경기 10점 정도는 가능하다. 그 외에는 속공 가담 후 받아 먹기나, 포스트업 이후 페이드 어웨이 점퍼. 조 잭슨이 살아나면서 볼 없는 움직임이 좋은 이승현도 덩달아 득점력이 상승하기도 했다. 16-17시즌 이후에는 포지션의 구분없이 피지컬에서 미스매치가 나면 곧장 인사이드로 파고드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이에따라 포스트업이나 훅슛 등 공격스킬을 연마하는 모습을 보여 페인트 공격기술이 없다는 비판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 이승현에 이어 2순위로 서울 삼성에 입단한 [[김준일]]과는 선의의 라이벌 관계이자 오랜 친구사이이다. 1년차때는 실제 신인 경쟁을 치열하게 다퉜는데 마지막 맞대결에서 우위를 점한 이승현이 신인을 차지했다. 팀 성적 역시 이승현이 더 좋은것도 컸다. 다만 김준일이 끝까지 경쟁력이 있었던건 용병들을 상대로 거침없이 공격해 득점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신인 평가 기준이 전에 비해 팀 성적을 덜 보는 풍토가 시작된 점도 컸다. 둘 다 상당히 힘이 좋은 선수들인데 이승현의 말로는 순수 힘에서는 [[김준일]]이 본인보다 더 강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평가는 2년차 이후 완전히 변하게 되었는데, 1년차에는 비교적 비교가 가능했다면 2년차에는 김준일이 PO에서 보여준 삽질과 비교되어 이승현에게 미안할 정도로 차이가 벌어졌다.
          * 디시 [[농구 갤러리]] 한정 '이용수'라고 불린다. 바로 '''용'''병 '''수'''비를 줄인 말인데, 이승현의 용병 수비에 대한 몇몇 팬들의 과도한 쉴드로 생겨난 별명이다.[* 다만 페인트 에서 웨이트 싸움으로 용병 수비가 어느정도 가능한 국내 빅맨이 얼마나 되는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2015-16 시즌 6강 플레이오프 동부와의 경기에서는 '''수'''비의 ''''''이라는 기사[[http://sports.news.naver.com/kbl/news/read.nhn?oid=064&aid=0000004705|#]]가 나오면서 '이수'이라 불리기도 한다. 2017 아시아컵 이란전에서도 하다디를 틀어막으며 고군분투하자 '''외'''인'''수'''비 전담이라 해서 '''이외수(...)'''라는 별명도 추가되었다.
          * 2010년대 초반 고려대학교 조를 세우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선수가 누구였냐는 문제로 농갤이 시끌벅적해지는 때가 많다. 2013~17년 드래프트까지 [[박재현|지명된]] [[김지후(농구선수)|가드]] [[이동엽|선수들이]] [[믿고 거르는 고대가드|프로에서 제 기량을 내지 못하고 있고]] 이종현마저도 대학교에서 4년간 뭘 배웠나 싶을 정도로 실망스러운 경기력과 함께 발전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사실 고대조의 핵심은 이승현이었다'''는 이야기가 정설로 굳어지고 있다. ~~[[http://sports.news.naver.com/kbl/news/read.nhn?oid=079&aid=0002923366|평소 스파링 상대를 해왔던 김준일의 증언]]~~
  • 일곱개의 대죄/고서 외편 . . . . 13회 일치
          * 성전시대의 요정의 숲은 격한 지각변동을 거치고 3000년 후 그 잔해 위에 세워진 국이 "리오네스 국"이었다.
          * 인형 [[고서]]는 요정의 숲에 잠들어 있다 "나자"라는 소녀에게 발견된다. 그녀는 바로 리오네스 국의 공주.
          * 나자는 고서가 어떻게 "여기"에 들어온 거냐고 묻는다. 하지만 고서는 옛날부터 여기 있었을 뿐 다른 기억이 없다. 그건 설명이 되지 않는 얘기다. "여기"는 "리오네스 성"의 지하였다. 그러니 고서가 "처음부터 여기에" 있다는 걸 나자가 이해할 수는 없었다. 반대로 고서는 리오네스라는 나라에 대해선 들어본 적도 없다. 나자는 리오네스는 다나폴 국과 맞먹는 대국인데 모를리가 없지 않냐고 말한다.
          고서를 달래고 그 자리를 떠난 나자. 그녀의 말대로 그곳은 리오네스 성의 지하공간이었다. 그녀는 비밀 통로를 지나 성의 바닥을 열면서 바깥으로 나온다. 그런데 그녀의 귀환을 기다리던 이가 있었다. 바로 리오네스 국의 자 [[바트라 리오네스]]였다. 나자는 그의 누나 [[나자 리오네스]] 공주였다.
          >요정의 숲이야.
          하루는 나자가 고서에게 새로운 선물을 줬다. 부이 젊은 시절 입던 곳인데 이걸 차려입은 고서는 정말로 이야기 속의 멜도르처럼 보였다.
          * 어느날 고서는 바트라에게 고맙다는 말을 듣는다. 고서는 감사받을 만한 일은 한 적이 없다고 답하지만 바트라는 그의 재로 인해 누나가 밝아졌다고 말한다. 고서는 말이 나온 김에 그의 "예지"능력에 대해 묻는다. 고서도 바트라가 그와 나자의 만남을 예견했다는 말을 들었던 것이다. 바트라는 때때로 예지몽을 꾸는데 그게 무서울 정도로 잘 맞아 떨어진다고 말한다.
          * 나자는 낮부터 기력이 없어서 방에 누워있었다. 창밖을 바라보던 고서는 걱정말고 푹 쉬라면서 다음에는 페네스의 호반까지 가보자고 말한다. 그런데 나자는 화제를 돌려 고서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한다. 그때 고서는 갓 태어난 산양 같았다고 한다. 지금은 누구도 그를 "인형"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고서는 자신은 인간이 아니며 몸도 마음도 만들어진 재라고 말한다. 그리고 몇 백년이든 몇 천년이든 그저 재할 뿐이라고 하는데.
  • 전인범 . . . . 13회 일치
         |본관 = [[정선 전씨|정선]]<ref>[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55110 12·12 유혈 전두환, 백제 온조 개국공신 핏줄], 《스카이데일리》, 2016년 12월 13일</ref>
         2009년 11월 [[2성 장군|소장]]으로 진급해 제27보병사단장에 임명되었다. 재임하면서 그는 전역하는 병사들을 위해 전역식을 열어주고 직접 참석해 “군 생활 하느라 고생했는데 내가 줄 건 육군 소장의 경례밖에 없다”며 전역병들에게 부동자세로 경례를 해주었고,<ref>[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95508 [김준범 ‘오늘과 내일’] 박찬주 대장 사태로 돌아본 ‘병사들을 사랑한 장군들’], 《시사위크》, 2017년 8월 14일</ref> 부대를 방문한 군수사령관 앞에서 병사들에게 보급되는 슬리퍼의 열악함을 토로하며 보급에 대한 확답을 받을 때까지 사령관 앞에서 슬리퍼를 물고 있기도 하는 등 장병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796411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끝없는 미담 “능력과 인품 두루 갖춘 진짜 장군”], 《서울신문》, 2017년 2월 7일</ref> 2011년 5월에는 한·미 연합작전 태세를 발전시킨 공과 한·미 우호관계 증진 노력을 인정받아 미국이 외국군에게 주는 최고등급 훈장인 [[:en:Legion of Merit|공로훈장]](Legion of Merit)을 수훈하였다.<ref>[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172160 전인범 육군 27사단장 '美 공로훈장' 수상], 《브레이크뉴스》, 2011년 5월 13일</ref> 그는 2008년 11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합동참모본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단장으로 근무 중 한미가 2007년에 합의한 전작권 전환을 구체적으로 진행하면서 150개에 달하는 전환 과제를 계발하고 진행을 감독하며 미측과의 긴밀한 협의를 추진, 복잡한 전환 과정을 관리하는 총 책임을 맡은 바 있다. 미국으로부터 이 훈장을 수훈한 외국인으로는 중화민국 총통 [[장제스]], 영국 국 [[조지 6세]], 소련군 총사령관 원수 [[게오르기 주코프]], 프랑스 대통령 [[샤를 드 골]] 등이 있다.
         특전사령관 취임 후 부대의 장비 구입을 위한 예산 확보, 새로운 장비의 개발, 해외 특수부대와의 교류협력 등 특전사의 전투력 강화를 위한 개혁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476150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괴짜 사령관’과 특전사의 환골탈태], 《서울신문》, 2014년 10월 23일</ref> [[:en:Picatinny rail|피카티니 레일]]이나 광학장비와 같이 관행적으로 몰래 사용하던 사제 장비들의 사용을 허용하는 등 기의 과도한 제재 규정들은 폐지시켰으며, 특히 헬기 사격, 천리행군 인증제 도입과 같이 과거에 하지 않던 실전적 훈련들을 대거 강화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3&aid=0000028778 [한국군 코멘터리] 불굴의 ‘지옥훈련’ 더 독해진 특전사], 《주간경향》, 2014년 12월 17일</ref> 우선 일반 병사보다 3배 정도 총을 더 쏘는 특전사 요원의 사격량을 5배로 늘렸고 전진하면서 사격할 때 탄피받이를 못 쓰게 하였다. 탄피 하나 없어지면 전 부대원이 나서서 찾아야 하는 것이 매우 비생산적인 일이라고 생각한 그는 대신 탄피를 주울 필요가 없도록 전진 사격 훈련시 1명이 뒤따라가게 하여 실제 몇 발을 쏘는지 세게 하였다. 또한 사령관 취임 당시 특전사에 체계적인 체력 증진 프로그램이 없어 특전사에서 35년간 복무했고 체력 단련과 관련해 박사 학위를 받은 한 원사에게 12개 코스의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지시했다. 그 결과 특전사 요원의 허벅지가 평균 1cm 커졌고 체력 프로그램 시행 후 6개월 뒤 미군 특전사 요원들과 경기를 해 수영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을 한국 특전사 요원들이 다 이기게 하기도 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210074 [Why] "특전사 허벅지 1cm 굵어졌다, 그게 내 자랑"], 《조선일보》, 2016년 9월 10일</ref> 이와 같은 훈련들은 특전사의 실제 전투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f>[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108010004329 왜 우릴 특전용사라고 부르는가?], 《아시아투데이》, 2015년 1월 8일</ref><ref>[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344947§ion=sc2 육군 특수전사령부 설한지 극복-생훈련], 《브레이크뉴스》, 2015년 1월 9일</ref> 그리고 긴박한 전장상황에서 오역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한미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전군 최초로 한국군은 영어로, 미군은 한국어로 브리핑하는 제도를 시행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500588 특전사 창설 57주년 기념식… 내년 2월 이천시대 개막], 《연합뉴스》, 2014년 4월 1일</ref> 전 사령관은 이러한 자신의 개혁적인 행보에 관해 “모든 3성 장군은 4성 장군이 되고 싶어하고 4성 장군이 되는 게 군인으로서 더 없는 영광이라는 것을 나 역시 알고 있다. 일각에선 내가 부대 훈련을 실전적으로 바꾸고 개혁을 하면서 무리수를 두어 4성 장군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걱정한다. 하지만 나는 특수전사령관이고 내 임무는 4성 장군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싸워서 백전백승 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특수전 부대를 만드는 게 나의 사명이다”라고 밝혔다.<ref>[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17906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 영원한 특전맨이자 진정한 군인의 퇴임], 《뉴데일리》, 2016년 7월 28일</ref> 훗날 그가 사령관을 이임한 뒤 특전사에 부대장비 및 개인물자를 납품하고 연구하는 특전사 출신의 한 예비역 대위는 “우리 군은 지나치게 ‘군복제 규정’에 얽매여 있다. 전인범 前 특전사령관은 유연한 사고를 가진 지휘관이었다. 그는 “‘군복제 규정’보다 임무와 전술향상이 더 중요하다. 사고를 유연히 하고 우수 장비라면 사제라도 활용하라”라고 이야기하면서 전술장비 및 피복의 사용과 발전을 장려했지만, 그가 교체되면서 이런 유연한 사고는 다시 움츠러들었다. 우리 군의 유연한 사고는 지휘관에 따라 들쑥날쑥 하다”며 아쉬움을 소회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286112 [무기와 사회] 한국군 전투복], 《한겨레》, 2015년 8월 19일</ref> 뉴데일리 군사전문기자 태상호는 “전인범 前 특수전사령관 같은 깨어 있는 특수전 지휘관들이 (특수부대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했지만 특수작전에 대한 군내외부의 중요성 인식 부족과 비대칭 전력을 이해하지 못하고 큰 군(Big Army)만 중요시 하는 풍토로 인해 그 노력은 수포로 돌아갔다”라고 현 한국군에 대해 비판했다.<ref>[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01915 [컬럼] 프로 대접을 못 받는 한국의 특수부대], 《뉴데일리》, 2016년 2월 22일</ref>
         2016년 10월부터 [[:en:Brookings Institution|브루킹스 연구소]] 동아시아정책연구센터 방문연구원, [[:en:Paul H. Nitze School of Advanced International Studies|스 홉킨스 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객원연구원으로 1년 동안 활동했다. 미국 연구기관의 연수는 연수자가 주제를 선정해 그 분야를 연구하며 자신의 전문 분야를 다른 연구자들과 공유하는 활동을 하는데, 그는 전시작전통제권 문제, 한국의 핵무장, 한미 군사동맹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ref>[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111010007259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미국, 북핵 심각하게 평가... 미 공격 초래 상황 가고 있어”], 《아시아투데이》, 2017년 1월 12일</ref> 연수 3개월 동안 프린스턴 대학교 등 학교에서 특강,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세미나 참여, 워싱턴 내의 많은 연구소와 기관 발표, 세미나, 회의에 참석해 미국의 생각을 이해하고 한국의 입장을 미국 전문가들에게 적극 설명하였다고 말했다.<ref>[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parent_no=59&bbs_id=BBSMSTR_000000000138&ntt_writ_date=20170117 ‘한국 안정·동북아 평화=美 국익’ 각인시켜야], 《국방일보》, 2017년 1월 16일</ref> 2017년 1월에는 특전사 예비역들을 중심으로 결성되어 전국적으로 2만 6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 봉사단체인 특전동지회의 제2대 총재로 취임하였다.<ref>[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33180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제2대 특전동지회 총재 취임], 《뉴데일리》, 2017년 1월 16일</ref> 전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대한민국 친목단체의 새로운 章을 열겠다”고 다짐하며, “현역 후배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고, 회원을 편애하지 않는 모두의 특전동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역설했다. 같은 달 [[북한]]의 [[김정은]] [[조선로동당|노동당]] 위원장에게 [[대륙간탄도유도탄|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 등의 재고를 촉구하는 내용으로 A4 용지 4장 분량의 영문편지를 보내기도 하였다.<ref>[https://www.nknews.org/2017/01/dear-kim-jong-un-an-open-letter-from-a-former-s-korean-lieutenant-general Dear Kim Jong Un: An open letter from a former S. Korean lieutenant general], 《NK NEWS》, 2017년 1월 23일</ref> ‘김정은 위원장님께: 전 대한민국 육군 중장의 공개편지’라는 제목의 이 편지에서 그는 “평화를 추구할 기회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라면서 “가장 필수적인 첫 단계는 공공연한 위협의 회피, 핵과 미사일 실험의 중단, 핵무기 개발부터 인권에 이르기까지 신뢰를 증진시킬 협상에 참여하는 것 등을 포함합니다”라고 평화 프로세스를 제안했다.<ref>[https://kr.nknews.org/%EA%B9%80%EC%A0%95%EC%9D%80-%EC%9C%84%EC%9B%90%EC%9E%A5%EB%8B%98%EA%BB%98-%EC%A0%84-%EB%8C%80%ED%95%9C%EB%AF%BC%EA%B5%AD-%EC%9C%A1%EA%B5%B0-%EC%A4%91%EC%9E%A5%EC%9D%98-%EA%B3%B5%EA%B0%9C-%ED%8E%B8/ 김정은 위원장님께: 전 대한민국 육군 중장의 공개 편지], 《NK NEWS》, 2017년 1월 25일</ref>
         이에 앞서 그는 2월 4일 문재인 후보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자신의 저서인 《대한민국이 묻는다》를 주제로 연 북 콘서트에 국방·안보분야 패널로 참석<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006981 문재인, 경희대서 '대한민국이 묻는다' 북 콘서트], 《연합뉴스》, 2017년 2월 4일</ref>, 문 후보를 가리키며 “이분하고 함께하면 우리나라 안보를 든든히 하고 한미 관계를 튼튼히 해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걱정없이 살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이 있었다. 문 전 대표는 빨갱이가 아닌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하며 문재인 캠프 합류 선언을 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52238 특전사령관 출신 전인범도… 문재인 캠프 ‘전방위 수혈’], 《한겨레》, 2017년 2월 5일</ref> 3성 장군 출신의 대선 후보 지지 선언이 전례 없는 여론의 각광을 받자 조선일보는 “[[송영무]], [[박종헌]] 등 참모총장 출신 4성 장군 두 명을 포함, 장성 10명이 문재인 캠프에 참여했을 때는 이런 현상이 없었다. 그만큼 ‘의외’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고 평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3&aid=0003252738 [만물상] 야당으로 간 특전사령관], 《조선일보》, 2017년 2월 7일</ref> 후일 전인범 영입을 기획한 것은 전적으로 문재인 후보의 작품임이 밝혀지기도 하였다.<ref>박성현. 2017.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7089 “[집중분석] 파격인사! 문재인 대통령의 용인술(用人術).”] 『월간중앙』 201707호, 20-25.</ref> 당시 그를 영입하고자 다가온 많은 정치계 인사들에게 그는 군 개혁에 대하여 강하게 호소했으나 어느 누구도 그의 의견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이가 없었고, 그중 유일하게 진지하게 들어준 사람이 문재인 후보였기에 안보자문 합류를 결정하였다. 하지만 문재인 대선 경선 캠프에서 호감형은 아니었다는 그는 문재인 캠프 내의 안보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군 복무도 제대로 안 한 사람들이 무슨 안보자문이냐”고 일갈했다는 일화가 있다.<ref>[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2/02/2018020200018.html [컬럼] 특전사 다목적대검 사태를 바라보며... #2], 《뉴데일리》, 2018년 2월 13일</ref> 자문위원 직은 맡았으나 [[더불어민주당]]에는 입당하지 않음을 강조한 그는 외교·안보 문제에 대해 문재인 전 대표와 차이가 있을 때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546436 '文측' 전인범 "사드, 中 경제 압력 굴복 않아야"(종합)], 《뉴스1》, 2017년 2월 6일</ref> 이와 관련해 [[THAAD|사드]] 한반도 배치 문제에 대해서는 “중국의 경제적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기 한미 정부 간 합의는 중한다는 두 가지를 선언해야 한다”고 말함으로써, 그동안 한중관계를 고려해 사드 배치 재검토를 주장해온 야권과는 결이 다른 의견을 표명한 바 있다.<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44&aid=0000474843 문재인 캠프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사드 해법’ 제시], 《스포츠경향》, 2017년 2월 7일</ref> 이에 문재인 전 대표도 “사드 배치는 차기 정부로 넘겨 국회 비준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면서도 “한미간 합의가 이뤄진 것이라 쉽게 취소하기 어렵다”며 유연한 입장을 취했다.<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69&aid=0000186840 “中 경제적 압력 굴복 말고, 美와 사드 합의 중해야”], 《한국일보》, 2017년 2월 6일</ref> 그의 문재인 캠프 합류에 실망한 일부 보수세력의 거센 비난이 쏟아지자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충분히 분노하시는 마음을 이해합니다”라며 “제가 이번 결심의 결정적 이유는 지난번 특전사에 갔는데 그간 추진했던 많은 사업들이 원점으로 돌아가 있었습니다. 특히, 7만원짜리 특수작전 칼([[:en:Survival knife|서바이벌 칼]])을 부결시켰다는 얘기를 듣고 조용히 살 수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문재인 지지 선언의 이유를 설명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252237 文 캠프 합류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페친 5000명 중 28명 이탈했다"], 《조선일보》, 2017년 2월 5일</ref> 친정인 군을 향한 비판에 육군은 공식 브리핑에서 “특전사 장병들이 생용으로 사용하는 특수작전 칼을 당초 7만원씩에 구입하려고 했으나 더 나은 15만원짜리로 구입하기로 하고 2022년까지 모두 18억500만원을 예산에 편성했다”고 해명했으나, 2017년 예산에는 특수작전 칼 예산이 거의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683233 전인범과 육군의 ‘칼 싸움’], 《중앙일보》, 2017년 2월 7일</ref> 육군 관계자는 시범사업으로 구입했다가 나중에 평가에서 합격해야 향후 5년간 18억원으로 칼을 구입하게 된다는 뜻에서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소량만 구입할 예정이며 예산은 5000만원”이라고 재차 해명했다.
         그러나 그의 5·18 발언을 문제 삼은 정치권에서 부인인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이 학교 공금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은 것까지 싸잡아 공격하며 논란이 불거지자<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143692 전인범 前 특전사령관 부인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징역 1년 법정구속], 《세계일보》, 2017년 2월 8일</ref>, 그는 광주 항쟁에 대한 표현의 부족으로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는 말과 함께 다시 미국 연수과정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684649 文 영입 전인범 자진사퇴 "5·18 발언 백번천번 송구… 미국 돌아가겠다"], 《중앙일보》, 2017년 2월 10일</ref> 그는 “저는 다시 미국 연수과정으로 돌아가 북핵을 바라보는 엄중함과 심각함, 오랜 동안 지속돼온 혈맹으로서의 미국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 이를 통한 더욱 굳건한 한미 동맹관계 발전이라는 문 전 대표의 안보관을 알리는 데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멀리서나마 문 전 대표와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문재인 후보 측 관계자는 “누를 끼친 데 대한 글을 올리시고 미국에서도 돕겠다고 한 것은 ‘자숙’으로 보면 된다”고 설명하며 “안보, 군사 분야에 대한 자문은 계속 하실 것”이라고 언급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763546 文측, 전인범 미국行에 '선긋기'… "본인 판단"], 《뉴시스》, 2017년 2월 10일</ref>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이틀 후 청와대 관계자는 “대선 과정에서 공을 들여 영입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이 문 대통령의 외교안보라인 구상의 한 축이었는데 그가 중도 하차하면서 인사가 꼬였다”고 발언함으로서 [[문재인 정부]]는 출범과 함께 그를 중용할 계획이었음을 나타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172701 한반도 상황 긴박한데… 외교안보 라인 인선은 '설설래'], 《세계일보》, 2017년 5월 12일</ref>
         1년 간의 미국 연수 기간 동안 그는 케네소 주립 대학교, 템플 대학교, [[:en:Foreign Policy Research Institute|외교정책연구소]] 등 미국 전역의 대학과 연구소, 로펌을 찾아 한반도 갈등이 미국 국민들의 일상에 미칠 파급력에 대해 강연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025928 한국전쟁 미국에도 도움안돼… 참화 막을 외교적 노력 필요], 《매일경제》, 2017년 10월 8일</ref> 2017년 10월 8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강연을 하기 전에 먹고 사는 문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그는 실용적인 문제부터 언급하는 것이 평범한 미국인들에게 한반도 갈등이 미국에 어떤 경제적 영향을 미칠지를 효과적으로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은 세계를 상대하는 최강대국이자 선진국이나 미국인들 또한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먹고 사는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며, 이렇게 경제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통해 한국의 입장을 최대한 객관적이고 진솔하게 얘기하는 것이 나라를 지키고 애국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4025816 "북핵 위협 우려하는 미국인들, 코리아패싱 현상도 심각"], 《매일경제》, 2017년 10월 8일</ref> 한 달 후인 11월 13일 [[2017년 판문점 조선인민군 병사 귀순 총격 사건|판문점 조선인민군 병사 귀순 총격 사건]] 당시 귀순한 오청성 하사가 국군에 의해 구출될 때까지 생해 있을 수 있던 것은 북한 신속대응군 추격조가 오 하사를 급히 쫓느라 호흡 조절에 실패해 급소를 가격하는 소위 ‘킬 샷(kill shot)’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334661 <정충신의 밀리터리 카페> “뛰어온 北추격조 숨 헐떡여 급소 못 맞혀… 천운”], 《문화일보》, 2017년 11월 24일</ref> 전 전 사령관은 “CCTV 영상을 보면 전력 질주하는 오 하사를 쫓느라 AK 소총을 든 두 북한 경비병은 300m 이상, 권총을 든 두 경비병 추격조는 200m 이상 전력 질주했다”며 “추격조는 최정예 특수부대원으로 구성되지만 오래 뛰다 보니 총을 쏠 때 호흡이 안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오 하사가 추격조의 사격에 노출된 시간은 10초가 채 안 돼 정확한 조준 사격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그 덕에 심장, 대동맥, 정동맥 등 출혈을 많이 일으키는 곳이나 신경계인 머리 척추와 같은 급소를 맞지 않아 살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총탄은 몸에 박히면 여러 갈래로 쪼개지면서 간이나 비장, 폐 등 장기에 손상을 주도록 설계된다”며 “그런데 오 하사와 추격조 간 거리가 살상 효과가 높은 50m보다 짧아 관통한 총알이 많아서 살상 효과가 충분히 발휘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총탄이 몸을 관통할 경우 출혈을 빨리 멈추게 하고 패혈증만 막으면 살릴 확률이 높아진다”며 급소만 피하면 총알이 몸에 박히는 것보다 관통하는 것이 생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 2016. 스 홉킨스 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객원연구원
  • 창작:세대륙 이야기 . . . . 13회 일치
          *아서 전설-아발론 제국의 대부분의 이름은 여기서 따왔다.~~애초에 이름부터가....~~
         보통 대륙의 생김새가 곰을 닮아 '곰'이라고 호칭한다.[* 그러다보니 지명의 상당수가 '곰'과 관련되어 있다. '곰의 등뼈'라던가 '곰의 머리뼈'라던가....] 기본적으로 티겔 국, 아라스 제국, 레이먼 제국의 세개의 열강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열강마다 다른쪽 열강외 기타문제때문에 본인들의 영역이상의 확장은 무리인 상황.
         === 현하는 국가 ===
         [[창작:티겔 국|티겔 국]]
         [[창작:게트롬 국|게트롬 국]]
         [[창작:츄프 국|츄프 국]]
         === 현하는 국가 ===
         === 현하는 국가 ===
         [[창작:배런드 국|배런드 국]]
  • 토리코/381화 . . . . 13회 일치
          * GOD를 먹은 네오는 팔을 압도하는 힘을 과시한다. 마의 목을 떨어뜨리고 오의 반신을 뜯어먹는다.
          * 사 마더 스네이크가 네오를 삼키고 칭칭 감아버린다. 고농도의 소화액으로 녹이려 한다.
          * 떨어지는 마 헤라클래스의 머리.
          * 그때 하늘에서 오이 눈부신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 그러나 네오는 여기에 대항해 발광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오이 만든 빛을 지워버릴 정도로 막대한 빛을 방출한다.
          * 오의 눈이 가려진 틈을 타 좌반신을 뜯어먹는다.
          * 오은 지지 않고 반격을 가하는데 모조리 네오의 먹이가 된다.
          * 사 마더 스네이크가 네오를 한 입에 삼키고 네오를 중심으로 몸을 감아 봉인한다.
          * "마더 락". 사은 최대치에 달한 소화액을 모아서 네오를 녹이려 든다.
          * 거의 비등했던 팔과 네오 간의 파워 밸런스가 완전히 깨졌다.
          * 아카시아가 팔을 벌레취급한 게 납득이 가는 수준.
  • 홍경인 . . . . 13회 일치
         1996년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크게 활약을 보여 일약 스타덤에 오르고, 1999년 드라마 [[초]]에서 철없는 캐릭터인 '날파리'[* 대부분 철없는 캐릭터로 연기하지만 마지막회의 진지한 씬에서는 그의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한다.]로 유명해지는 동시에 바로 슬럼프를 겪게된다. 단신인데다가 [[동안]]인지라 개그역할을 맡아서[* 긴 바바리 코트를 입었는데 너무 길어서 코드 자락을 바닥에 질질 끌어 낙엽을 쓸며 노래부르는 장면이 특히 유명하다(...)] 크게 히트했으나 그 이후로 원래의 연기력에 맞는 역할을 얻지 못하는 비운을 산다. 괴리가 너무 컸던것. 1999년에는 가수로 활동하면서 앨범 《후애(後愛)》을 발표하지만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한다.[* 사실 가창력은 꽤 좋은 편이다. 남자셋 여자셋에서도 노래를 하는 씬이 몇 번 등장한다. 그러나 이미지가 이미지라서 묻혔다...게다가 90년대 후반에는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승부하는 비디오형 가수들의 범람이 절정을 이룬 시기였다. 심지어 음향장비가 좋지 못해서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발라드 가수들까지 종종 방송에서 립싱크를 시키는 시절이고, 라이브를 하는 가수를 신기하게 보던 시절이었다. 즉, 젊은 가수들의 절대다수에게 가창력보다는 외모와 춤실력이 강조되던 시절. 오죽하면 가수는 커녕 일반인치고도 노래를 잘하는 편이 아닌 [[최창민]]같은 가수들이 '''솔로가수'''로 나왔을까... 이 상황에서 가창력만으로 승부하려면 가창력이 신승훈이나 김건모같이 본좌급으로 뛰어나거나 음악성이 윤종신처럼 탁월해야했는데, 그냥 평범하게 노래잘하고 외모는 떨어지던 홍경인이 발붙힐 자리는 없었다.]
         이후 이렇다 할 흥행작을 찾지 못하고 공백기를 가지던 중,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군 복무를 마치고 2007년 뮤지컬 배우로 컴백했다. 2008년에는 [[불한당]]에서 주인공 [[장혁]]의 친구이자 장혁을 남몰래 사랑하는 [[동성애자]] 역할을 소화해내기도 했다. 2009년 [[선덕여(드라마)|드라마 선덕여]]에서 악역인 석품랑의 배역을 열연하였다. KBS드라마 [[전우]]에도 출연했다. 2011년엔 [[광개토태(드라마)|드라마 광개토태]]에서 비교적 비중 있는 조연인 연살타로 출연.
         2016년 12월 11,18일에 방송된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에 참가해 모처럼 시청자들을 찾았다. [[동네방네 스피커]]라는 이름으로 나서서 [[내 안에 첫눈 있다 스노우볼]]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으며 [[조율하고 가실게요! 바이올린맨]]에게 밀렸다. 참고로 그를 가수라고 생각했던 [[김구라]]는 데꿀멍...... 뭐 정식 앨범을 낸 경력이 있긴 하지만. 오랫동안 연기를 하다가 매너리즘이 와 사업을 하고 있으면서 연기활동은 계속 하고 있었다고 밝혔으며 얼마 전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는데 팔로우 숫자 뒤에 K가 안 붙는다며 이번을 계기로 K가 붙었으면 좋겠다는 언급을 했다.
         || [[2011년]] ||<|2> [[KBS]] || [[광개토태(드라마)|광개토태]] || 연살타 || ||
         || [[2009년]] || [[MBC]] || [[선덕여(드라마)|선덕여]] || [[석품]] || ||
         || [[1999년]] || [[초]] || 날파리 || ||
         [[분류:한국 남배우]][[분류:1976년 출생]][[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아역배우]][[분류:1대 100 역대 1인]]
  • 거미(가수) . . . . 12회 일치
         ||<bgcolor=#874D0D> {{{#FFFFFF '''별명'''}}} ||~~[[김흥국|친구]],~~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복면가]] 출연 당시의 가명. 바리에이션으로 거스모스, 갓스모스 등으로 불린다.]||
         '''차세대 OST의 여, 소울 디바.'''
          * 대표적인 닮은꼴로는 배우 '''[[안문숙]]'''이 있다. 또한 복면가에 출연했을 때의 머리를 보면 머리 염색이 꽤 특이하게 되어있는데, 갈색 곱슬머리와 분홍색으로 염색된 머리가 섞여 있었다. 그 외에도 [[나인뮤지스]]의 [[소진(나인뮤지스)|소진]]과도 닮았다는 평이 많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 활동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373737><#373737><-5> '''[[복면가|{{{#7FDDB7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의}}}]]''' '''{{{#gold 역대 가}}}''' ||
         [include(틀:복면가 장기집권 가)]
         자세한 건 [[거미(가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여기]] 참조.
         [[분류:완도군 출신 인물]][[분류:한국 여가수]][[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1981년 출생]][[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2003년 데뷔]][[분류:히든 싱어 역대 출연자]]
  • 김태우(god) . . . . 12회 일치
         god 당시 혼자만 소속사가 달랐다. 나머지 멤버들은 [[싸이더스HQ]]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김태우만이 홀로 [[JYP]], 즉 박진영과 계약한 상태였던 것으로, 박진영이 싸이더스에 김태우를 '임대'해 주는 형식이었다고 한다.[* 일반에 알려진 것과 달리 god 해체는 [[윤계상]]의 탈퇴만이 이유가 아니라, 김태우의 계약 문제로 인해 일부 멤버가 기 회사에 남느냐 박진영과 계약하느냐 하는 상황에서 우하던 중에 발생하게 됐다. [[윤계상]]의 탈퇴는 이 우한 계약 시기에 염증을 느낀 결과였던 것.]
         실제로 2009년에 출연한 [[라디오 스타(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도 자신이 가장 경하는 가수가 스티비 원더며 세상에서 그렇게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본 적이 없다고 했다. 다만 주위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세계 최고 보컬 TOP 10에 자신을 빼놓지 않는다고. 한 예능에서 직접 세상에서 열 손가락에 든다고 말한 적도 있다. [[해피투게더(KBS 2TV)|해피투게더]]에선 그마저도 철회. [[문희준]]과 [[은지원]]이 그 발언을 가지고 놀리자, 그때는 자기가 군대에서 나온지 얼마 안돼서 군대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을 때라는 말을 했다.
         결과적으로 [[의자]]의 꿈을 품고 시작했지만 결국 [[곰|곰태우]]로 끝난 방송.
         위에서 언급했듯이 상식이 뚜렷한 편은 아닌데다 이와 관련된 흑역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푸는 실력은 좋은 편이다. 194회 전반전에 참가했을 때는 6단계까지 생했으며 두번째 도전인 287회 후반전 방송분에선 [[1대 100/최고 단계 문제 #s-4.4|정규 최종 단계(당시 11단계)에서 6명과 대결을 펼쳤다.]](두 대결 모두 각각 8, 12단계에서 남은 100인 전멸)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29차 경연에서 [[슬램덩크(복면가)|슬램덩크]]라는 가명으로 나와서 [[쿵푸하는 팬더]], [[달달한 초콜릿]]과의 대결에서 승리했으며 결승전 상대인 [[신비한 원더우먼]]에게 7표 차로 밀리면서 준우승했다. 이 때 목소리 때문에 안그래도 티가 나던 상황이었는데 개인기로 했던 이름 모창에서 김건모 모창한답시고 그냥 본인 목소리가 튀어나와 완전히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그의 직설 화법은 여러 모로 [[호불호]]가 갈린다. 평소 화통하고 유머러스해서 좋다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사람을 디스하면서 웃음을 유도하는걸 싫어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해피투게더에 나와서 [[H.O.T.]] 시절의 [[문희준]]이 하도 인사를 안 받아줘서 내기까지 했다는 말을 질질 끌어서 좌중을 싸하게 만들었다. 워낙 친한 형이라서 그럴 수 있다 치지만 한 번 웃고 끝내면 될 것을 너무 길게 끄는 바람에 무안해져버린 문희준의 표정이 점점 굳어가는 게 방송을 탔다. 더군다나 이미 그 일 때문에 문희준이 연예사병이던 시절 선임고였던 윤계상이 하루 종일 경례만 시켰던 일화도 있었기 때문에...게다가 이때 처음한 이야기도 아니고 김구라와 문희준이 진행하던 [[SBS]]의 [[절친노트]]에 출연했을때 이미 했던 이야기였다.
         [[분류:god]][[분류:한국 남가수]][[분류:대한민국의 남성 방송인]][[분류:프로듀서]][[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구미시 출신 인물]][[분류:1981년 출생]][[분류:아이돌 막내]][[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1999년 데뷔]][[분류:히든 싱어 역대 출연자]]
  • 대군 . . . . 12회 일치
         === [[조선조]]의 [[작위]] ===
         [[조선조]]의 [[작위]]. [[태종]] [[이방원]] 시기에 만들어졌다. [[자]], 적손에게 주어진다. 적손이 아닐 경우에는 그냥 군(君).[* 이 '군'이라는 칭호는 그 외에 반정으로 폐출된 에게도 붙여진다. [[연산군]]이나 [[광해군]], 좌를 빼앗긴 뒤 '노산군'으로 격하당한 [[단종]] 등이 그 예.]
         [[역적]] 같은 죄라도 걸리지 않으면 평생 잘 먹고 잘 사는 지위이다. (물론 권이 불안정한 시기에는 파리목숨같은 지위가 되기도 한다.) [[황제국]] 체계에서는 [[친]]에 해당한다.
         외교문서에서 '일본국 대군(日本國 大君)'이라는 칭호를 썼다. 이는 명목상의 인 '[[덴노]]'와 실권자인 '쇼군'이 따로 재하는 일본 정치의 특수성을 외부에 얼버무리기 위해 사용한 정치적 술책이다. 어떻게보면 [[외내제]]의 일종.
         예외적으로 무로마치 막부의 아시카가 요시미츠가 명나라로부터 일본 국(日本 國王)으로 칭해진 사례가 있다. 하지만 명나라에 보내는 국서 외에는 이러한 명칭을 사용한 적이 없고, 그조차도 후세에 일본 우익들에게 덴노를 놔두고 국을 참칭했다고 까였다.
  • 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 . . . . 12회 일치
         인간을 초월한 마력을 가졌으나 인간들의 탄압으로 인해 점점 그 수가 줄어들어 숲 속으로 내몰리며 쇠퇴의 길을 걷던 마녀들. 그녀들의 본거지 한가운데에 이세계의 남자가 떨어져내린다.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이 호색한(...)은 마녀들에게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해 마녀와 인간이 공하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데...
          * 나가 : 주인공. 용신이 산다는 호수를 들여다보다 물에 빠진 뒤 이세계인 해리건 일족이 목욕중이던 [[온천]](...)에 떨어졌다. 떨어질 때의 충격으로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렸으나 단편적인 기억은 이따금 떠오른다. 이 세계의 마녀들의 외모 때문에 지나치게 솔직한 반응(...)을 보여주는 못미더운 모습도 보여주지만, 한편으로는 전쟁에 임해 냉철한 판단력과 장래를 내다보는 통찰력, 과감한 행동력을 보여주는 범상치 않은 인물. '나가'란 이름은 자신의 이름 중 일부밖에 기억나지 않아 쓰게 된 이름인데, 공교롭게도 이것이 마녀들 사이에선 '전설의 용'의 이름이라 마녀들이 이것을 매우 흥미로워 한다. 2권에서 그 정체가 드러나는데, 그 정체는 [[오다 노부나가|짐작하다시피]]...[* 작가는 후기에서 한 동료작가가 "뒷이름만 비슷한 다른 인물은 아니겠죠?" 하고 물어본 것 때문에 이걸 써먹을까 했다가 '''실패하면 뒷감당이 안될, 작가 인생을 건 한방 개그'''가 될 것이라서 포기했다고 한다.]
          * 쿠우 쿠네리아스 하인드라 : 몸에 칭칭 감고 있는 가죽 혁대를 조작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능력에 대한 의도가 심해서, 혁대로는 자기보다 더 무거운 물체도 조작할 수 있지만, 맨손으로는 밥공기보다 무거운 건 들어본 적이 없을 정도.
         ==== 카산드라 국 ====
          * 귀스카르 : 마녀의 영역과 인접한 카산드라 국의 족으로 선의 아들이자 현의 조카. 자중하면서 위를 되찾을 기회를 노리고 있던 차에, 나가 일행의 활약으로 에인 요새가 탈취당하고 군대가 큰 타격을 입는 바람에 이 그를 국 전권 대리로 임명한다. 야심만만하면서도 자신의 한계 또한 파악하고 있지만, 갑자기 얻은 권력으로 인해 마녀 토벌을 종용하는 구교회에 대해 의심을 품어 대립하게 된다.
          * 마녀 : 이능력을 가진 여자들을 일컫는 말로, 과거엔 인간들과 공했으나 마녀들을 배척하는 유일신 신앙의 확대와 마녀들의 힘을 두려워하고 질투한 인간들에게 박해를 받아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제각각 인간들을 훨씬 상회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인간들에게 숫자로 밀려서 점차 밀려나고 있으며, 또한 아이를 낳게 되면 마력이 약해지는데다 태어나는 아이들이 전부 마력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서 더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능력을 용이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란 이유로 다들 노출이 심한(...) 복장을 하고 있어서 이 부분 또한 편견에 일조하고 있다.
  • 박상면(배우) . . . . 12회 일치
         1993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한 그는, 1997년 영화 [[넘버 3]]에서 [[재떨이]] 역을 맡으며 충무로계에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다. 1999년 MBC 드라마 [[초]]에서 하마 역을 맡으며 드라마 쪽에서도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더니, 2000년에는 [[드라마]] 나쁜 친구들을 비롯해 ~~[[미생(선덕여)|미생]]~~[[정웅인]], [[윤다훈]] 등과 같이 MBC 시트콤 [[세 친구]]에서 공동 주연까지 따냈고, 2001년에는 영화 [[조폭 마누라]]에서 주인공 [[신은경(배우)|신은경]]의 남편 역으로 주연급 배역을 맡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 및 [[영화]]에서 조연으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유소 습격사건|주유소 습격사건 2]]에서 집단탈옥하는 폭력조직의 두목으로 나온 적이 있으며 [[제빵 김탁구]]에서는 주인공 김탁구를 여러모로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연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스타킹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비치는 이미지 때문에 코믹한 인상을 받기 쉽지만[* 이 당시 [[별명]]이 '몹쓸 상면'이었다.] 이 사람도 진지한 역할을 맡을 때에는 정말 한 없이 진지해진다. 특히 [[소방관]]의 활약을 주제로 한 영화 리베라 메에서 베테랑 소방관을 맡아 열연했을 때는 그야말로 절정의 카리스마와 간지를 선보였다(물론 마지막 장면에 한정). 창문을 통해 사람들을 리프트 카에 태워 대피시키려는데 자리가 모자라자(그것도 불길이 코 앞에 닥쳐와서 리프트 카에 타지 않으면 죽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자신이 남고 다른 사람들을 모두 대피시킨 뒤 조용히 건물에 남아 담배를 물고 닥쳐오는 불길을 노려보는 모습은 그야말로 폭풍간지. 또한 [[서울1945]]에서 박창주라는 [[악역]] 군인을 맡아 열연해 [[KBS 연기대상]] 조연상을 받았다. 제빵 김탁구에서도 코믹이 아닌 진지한 연기를 맡아 호평 받았다.
         복면가 74차 경연에서 [[집 있는 남자 슈퍼리치 소라게]]라는 가명으로 참여했다.
         ||<|3> 2002년 || 유아독 || 만수 || ||
         || [[반칙]] || 태백산 || ||
         || [[제빵 김탁구]] || [[양인목]] || ||
         || SBS || 박치기 || 김철석 || 설날특집극 ||
         || [[초]] || 하마 || ||
         || 2000년 || [[MBC 연기대상]] || 캐릭터인기상 || 초 ||
         [[분류:한국 남배우]][[분류:1968년 출생]][[분류:완주군 출신 인물]][[분류:1993년 데뷔]][[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 블랙 클로버/89화 . . . . 12회 일치
          * 다이아몬드 국이 이곳을 습격한건 의 병 때문. 마녀의 숲의 여은 불로불사의 비술을 가지고 있다 해서 뺏으러 온 거다.
          * [[판젤 크루거]](젤)는 다이아몬드 국 시절 지휘관이자 교관. 상당한 유명인이었다.
          * 젤은 지원을 받아 다이아몬드 국의 병력을 상당히 줄여놓는다.
          * 다이아몬드 국의 대군을 가로막은 [[판젤 크루거]]. 젤은 칼을 빼든 채 과거의 제자였던 [[마르스(블랙 클로버)]]와 [[라드로스]]에게 물러날 생각은 없냐고 묻는다. 마르스는 말이 없지만 라드로스는 신나서 주절거린다. 오히려 그 말은 자신들이 할 말이며 그들은 마녀의 숲을 침략해야 할 필요도 있다.
          그들의 이 위독한 지경인데 소문에 따르면 마녀의 숲의 여은 수백년 동안 살아서 숲을 통치하고 있다. 그 비결을 빼앗기 위해서라면 마녀의 숲을 몰살해도 괜찮다, 그것이 이들의 입장이다.
          >원하는건 힘으로 빼앗는다. 그게 우리 다이아몬드 국 아니겠어요♪
          젤은 "그게 싫어서 다이아몬드 국을 나온 것"이라 대꾸한다.
          하지만 젤은 호락호락한 인물이 아니었다. 그의 바람 마법이 다이아몬드 병사들의 마법을 상쇄, 자신은 놀라운 속도로 적진을 헤집어 놓는다. 사실 그는 다이아몬드 국 시절 지휘관이자 교관으로 유명한 인물. 그러나 지금은 나라를 배신했다고 해서 배신자 취급이다. 그의 목에는 현상금도 걸려있는지 막대한 포상금이 나올 거라며 죽이려 든다.
          마리엘라는 적의 지휘관에게 사실 자신은 다이아몬드 국의 암살부대에 있었으며, 지금 이들은 너무 약해 빠졌다고 밝힌다. 마리엘라는 한때 자신의 삶을 위해 남을 죽이는 일에 익숙해져 있었다. 이제와서 무엇을 하든 그 죄는 씻을 수 없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다이아몬드의 횡포를 막는 것, 그게 자신의 속죄라고 생각한다. 다이아몬드의 지휘관은 그녀를 배반자라 욕하지만 그녀는 개의치 않는다.
  • 상디 . . . . 12회 일치
         사내놈들은 돌 보듯 하지만 여자에게는 태도가 180도로 돌변한다. 1부 당시에도 미녀 앞에선 그야말로 [[뿅가죽네]] 모드로 돌변해서 헤롱헤롱거리고, 2부에서는 이게 더욱 심해져서 접촉이나 포옹이라도 했다가는 코피를 미친듯이 쏟아낸다.[* 거주 주민들은 둘쨰치고 '''토착 생물들까지 전부 [[오카마]]인 섬'''에서 '''[[wiki:"국방부 퀘스트" 2년 동안]] 지냈으니''' 그럴 만도...--불쌍한 상디를 애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의없게 변태짓이나 추파를 부리는 건 아니고, 오버액션은 심하게 들어가지만 기본적으로 예의는 지키면서 외모/연령 불문하고 극진하게 '모신다'. 아마 어렸을 때부터 제프에게 받은 세뇌급 교육의 영향일 가능성이 크다. 호칭에서도 여성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게, 연하인 나미에겐 나미누님[* 애니메이션에서는 나미씨(상).], 연상인 로빈에겐 로빈양[* 원판에선 로빈쨩. 친숙한 사이에 부르는 호칭], 이라고 부른다.[* 연하인 [[네펠타리 비비]](16세)에게는 '~누님'이나 '~씨'가 아니라 '~양(쨩)' 이라는 호칭을 쓰는 걸 보면 뭔가 미묘할 수도 있으나, 이는 잠시 밀짚모자 일당의 배에 체류중이라 낮설 수 있는 비비를 배려함과 동시에 족 신분이라 공주님이라는 칭에 익숙해져 있을 비비를 배려한 부분이라 볼 수 있다. ~~OH 젠틀맨 OH~~] 그래서인지 상디를 부담스러워하긴 해도 직접적으로 싫다고 한 여성은 아직까지는 거의 없다.
         노스 블루 출신인 돈키호테 로시난테가 상디의 아버지라는 설이 있다. 작중에서 해상 레스토랑 동료들이 '붉은 눈을 한 사나이가 왔었다. 와인을 들고' 라는 식으로 말한 적이 있다. 실제로 로시난테는 붉은 눈에 와인을 들고 다닌다. 또한 로시난테는 천룡인으로 현상금이 1억 7700만베리가 된 상디가 생포 한정인 이유도 설명이 된다는 설이다. 동료 요리사에게 [[오올 블루]]의 전설을 듣고 [[위대한 항로]]에서 오올 블루를 찾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던 10살 무렵, 여객선이 붉은 다리 [[제프(원피스)|제프]]가 이끄는 해적단의 습격을 받았을 때 바다에 빠졌으나 제프가 그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어 일단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그 때 풍랑으로 제프의 배도, 상디가 있던 여객선도 침몰하고 외딴 바위섬에 표류했는데, 겨우 건진 몇 일 분의 식량을 상디에게 전부 내주고 제프 본인은 '''자신의 다리를 먹어가며''' 배가 오기를 기다린다. 후에 식량이 모두 떨어진 상디가 제프의 식량을 빼앗으려 덤벼들었다가 사실을 알게되고 둘이 나란히 굶어 죽을 뻔한 상태로 빗물만 마셔 수 십 일을 버티다가 지나가던 배가 발견해서 간신히 구조.[* 애니메이션에서는 물에 빠진 상디를 구하려다 다리를 잃었다는 내용으로 변경. 애니메이션은 전 연령층이 다 보기 때문에 자신의 다리를 먹는다는 내용이 수위가 너무 높아 수정되었다.]그런데 이 동안 무려 25일간은 한 끼를 먹었다고 쳐도 나머지 '''55일간'''을 굶었는데 '333 법칙'을 따르면 비가 3일에 한 번씩 오고 3주에 한 끼씩 먹는다면 살아남을 수 있긴 하겠지만 어느 쪽이든 인간의 생활은 아니다. 하여튼 이 때의 경험으로 상디는 굶주린 인간을 그냥 두고 보지 못 하는 성향도 생겼으며, 동시에 음식을 함부로 다루는 사람에게는 극도로 분노하며 철저하게 응징하는 성향도 생겼다.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이 때문에 모모노스케가 쓸데없이 자심을 부리며 요리를 내팽개치려 했다가 상디의 분노를 샀다.] 그런데 여자가 음식을 함부로 다루면 어떻게 대하는지는 밝혀진 적이 없다.(...) ~~때리진 못할 테고 그냥 죽일 듯한 기세로 화내지않을까~~
         [[나미(원피스)|나미]]나 [[니코 로빈]]과는 다르게 지식량이나 정보 수집 능력 면에선 떨어지지만 '''주어진 상황 자체를 바꿔 버리는 전략안'''이 특출해 해적단 내에서 비공식적인 참모 역을 맡고 있다.[http://blog.naver.com/zt777/20175605172 일단 밀짚모자 멤버 중 조커 겸 히든카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건 부정할 수 없을 듯 하다.][* 그러나 해당 링크의 인터뷰 내용은 루머일 가능성이 있다. 상디가 조커 포지션인건 사실이지만 결말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활약이 있을거라고 보장할수는 없다는 것.] 루피와 조로와 함께 해적단의 주 전투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면서도 완력에 의하는 [몽키 D 루피|이] [롤로노아 조로|둘]과는 달리[* 그런데 조로는 무조건 완력에 의하는게 아니고 적어도 전투에 관한한 머리만큼은 밀짚모자 일당 중에서도 최상급이다. 더구나 루피 부재시 자신이 선장 루피를 대신하여 전략이나 작전을 지시하는 등 상디와는 다른 방향의 두뇌 플레이를 보여주기도 한다. 오히려 루피야말로 순수하게 완력과 본능에 의하는 스타일에 더 가깝다.] 일행의 식단을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전황 자체를 유리하게 바꿔버리는 능력을 보여주는 등, 밀짚모자 해적단에서는 전술전략 양쪽을 모두 갖춘 유일한 멤버이다. 쉽게 말하자면 루피와 조로가 [[람보]]같은 케릭터라면 상디는 [[007]] 같은 스파이 스타일. 예를 들면 [[바로크 워크스]]의 꼬리를 잡거나, [[갓 에넬]]의 비행선을 망가뜨리거나, 정의의 문을 닫아 해류를 만들어 탈출을 쉽게 만들어 낸 장면들은 그의 임기응변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한 최고의 두뇌플레이. 말하자면 지략과 완력을 모두 겸비한 밀짚모자 해적단의 '''조커'''라고 할 수 있다.
         662화의 신문기사에 '밀짚모자 일당 부활'이라는 기사와 함께 2년 후 일당의 사진이 모두 새로 실렸는데 또 제대로된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다. 심지어는 우솝마저 저격이 아니라 맨얼굴로 실렸는데 혼자서만 뒷모습(...) 점점 더 히든카드로서의 입지가 굳어져 가는 느낌 ~~당사자는 또 "내 핸섬한 얼굴을 전 세계 미녀들에게...!!" 라며 울겠지만~~ ~~발라티에가 이 기사를 좋아합니다.~~
          * [[재브라]] - 칼리파한테 지고서 거품인간으로 있다가 욕조 덕분에 원상복귀 후 재브라에게 죽을 뻔한 저격(우솝)을 구하면서 대결 시작. 재브라의 거짓말에도 안 속아 넘어가고 여러모로 대등하게 맞붙은 끝에 디아블 잠브를 발동시켜 화룡점정 슈트로 면상을 불태워 땅에 쳐박아버린다.
          * [[스칼렛 대장]] - 극장판 10기 한정.[* 극장판 8, 9기는 각각 알라바스타, 드럼 국 재탕이니 생략한다.] 로빈을 두고 대결하는데 초고속으로 건물을 타고 올라가 디아블 잠브 시전, 가볍게 끝내버린다. ~~그리고 로빈은 브룩이 차지~~[* 이는 상디의 [자업자득]인데, 로빈이 붙잡혔음에도 상디는 로빈의 구출보다 고릴라를 패는 것을 우선했다가 로빈을 깜빡했다.(...) 어떤 의미로는 가장 상디답지 않은 행동.]
          * 카마밧카 국의 99인의 사범 - 바이탈 레시피 99가지를 얻기 위해, 그리고 상디 본인도 더욱 강해지기 위해 대결했다. 펑크 하자드에서 그 레시피 중 하나를 시전했음을 보면 이들을 다 이겼음을 알 수 있다.
          * 현상금이 걸리고부터 굉장히 안습한 행보를 걷고 있는데, 그 첫째가 발라티에 종업원들이 포스터를 보고 대폭소하고는 손님들한테 어마어마하게 뿌리고 있다는 것이요, 그 둘째가 우연히 포스터 사진과 같은 얼굴을 한 [듀발]한테 처음 보는데도 엄청나게 미움 받은 것이요, 그 셋째가 여자를 좋아하는데 2년 간 오카마만 넘쳐나는 뉴하프만 국에 쳐박혔던 것이다. ~~사실 이게 제일 불쌍해~~ ~~[[몽키 D 루피|선장]]은 [[보아 행콕|해적 여제]]와 그 여전사들이랑 알콩달콩 잘 지냈는데...~~
          * 작가가 SBS에서 밝히길, 상디는 익힌 패기중 견문색 패기가 가장 강하다고 한다.[* 루피는 패색, 조로는 무장색이 각각 특기라고 한다.] ~~그래서 여자의 눈물이 떨어지는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나보다.~~ 사실 작중 전체적인 전황을 파악하는 데에 있어 누구보다 뛰어난 솜씨를 발휘한 상디에겐 확실히 어울린다. ~~실은 오카마들에게서 도망치기 위함일수도~~ ~~여자 옷 갈아입는 소리도 들릴려나...???~~
  • 슈가(방탄소년단) . . . . 12회 일치
         >'''팔아먹었다고 생각했던 자심이 이젠 나의 자긍심 돼'''
         기의 믹스테이프나 정규 곡에서 랩할 때마다 huh 소리가 많이 들어갔으나 요즘 들어 많이 사라진 추세. huh거림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https://youtu.be/2NOgDpAUilU|이 곡을 들어보자]]. 슈가만이 낼 수 있는 소리이다.
         >'''재를 알리듯 흔적을 새기네'''
         >'''그저 왔다 가는 재는 아닐까'''
         >'''자심이 넘쳐요.''' -[[지민(방탄소년단)|지민]]
         랩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서도 볼 수 있지만, 평소 지고는 못 사는 성격이라고 한다. [[진(방탄소년단)|진]]이 '슈가보다 일찍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말할 정도로 호락호락하게 당하지 않으며, 오히려 팀 내에서 누군가를 놀리거나 부리는 편에 가깝다. 이런저런 영상에서 헤드락 걸려 있는 [[지민(방탄소년단)|지민]]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만약 무인도에서 3년간 살아야 한다면 데려가고 싶은 멤버는?'이라는 질문에 대해 '--노예-- 지민을 데려가고 싶다'라고 답한 적도 있다. 자신은 말수도 적고 그닥 재미있지 않지만 지민은 싹싹하고 의젓하기 때문--은 무슨 부려먹으려는 거죠-- 나아가 승부욕이 없는 듯... 하면서도 막상 게임을 하면 대부분 이긴다. 게임에서 지는 경우에도 어떻게 해서든 벌칙을 피해간다. 슈가가 벌칙을 받는 건 정말 손에 꼽을 정도. ~~뱁새~~ ~~신인~~
         [[방탄소년단]] 꿀FM[* 방탄소년단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실제 라디오 방송은 아니며 데뷔 n주년, 크리스마스 등 불규칙한 시기에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업로드된다. 여담으로 6.13mhz라고 한다.]에서 '슙디(슈가+DJ)'로 DJ를 맡기도 했다. 라디오식 방송의 특성상 차분한 저음과 능숙한 진행 능력 때문에 지목된 듯. 신인 때도 MC다래[* 당시 다래끼가 나 있었다.]로 발탁돼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준 바 있다.
         현실의 괴리감, 이상과의 갈등이란 아이돌과 래퍼 사이의 정체성에 대한 고뇌를 언급한 대목이다. 이에 대한 고민은 슈가뿐만이 아닌 타 아이돌 래퍼들 또한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민이자 문제이다. 특히 슈가와 같은 언더에서 활동하다가 아이돌로 데뷔한 래퍼의 경우는 더더욱 그러한데 아이돌이라 하면 일단 무시하고 보는 세간의 편견은 물론이며, 언더에서는 돈이 안 되니까 고작 돈 때문에 자심 버린 놈이라는 비난까지 받게 된다. 이는 과거 [[방탄소년단]]을 향한 [[비프리]]라는 래퍼의 비난으로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비프리에 대해 Cyper pt.2에서 니나 가라 하와이라며 저격하기도 하였다. 하와이는 비프리의 고향.]
         팔아먹었다고 생각 했던 자심이 이젠 나의 자긍심 돼
          * 같은 팀의 막내 [[정국(방탄소년단)|정국]]을 정복한 일이 있었다. [[https://youtu.be/hTnKOO48jio?t=20m22s|20분 22초부터 21분 21초까지를 보자.]] 후에 라디오에 나와서 해명했다. 당시 속옷을 모조리 빨아서 입을 게 없던 차에, 건조대에 널려있는 멤버의 속옷을 입기로 했다고. 이이면 깨끗한 걸 입고 싶었는데, 생각하기에 평소 정국이가 가장 깨끗한 것 같아 그걸 빌려 입었다고.
          * 또한 어린 시절 꽤나 열성적인 [[프로레슬링]] 팬이었다. 팬카페 운영까지 생각했을 정도. 좋아하는 레슬러로는 [[ 시나]], [[더 락]],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을 꼽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1mHiwNO0sc4|영상]]
          * [[대한민국]]의 [[민(성씨)|민씨]]는 본관이 [[여흥 민씨]]뿐이므로 슈가는 [[명성황후]]의 후손인 셈이다. 여흥 민씨는 비를 6명이나 배출하였으며, 인구 대비 문과 급제자 수가 2위인 명문가였다고 한다. 항렬로는 [[민경훈]]의 삼촌에 해당한다.
  • 스트라테고스 . . . . 12회 일치
         [[마케도니아 국]]은 필리포스 2세 이후로 스트라테고스를 특정한 지역에서 의 권력을 대리하는 장군-지방장관의 직위명으로 사용하였다. 이러한 전례는 알렉산드로스의 뒤를 이어받은 헬레니즘 국에서도 이어져서, 스트라테고스는 특정 지역의 군사를 지휘하는 장군이자 지방의 행정을 처리하는 장관의 권한을 가진 직위가 되었다.
         결국 제국 말기에는 마기스테르 밀리툼과 황제의 권력관계가 역전되고 말았다. 예를 들어, 리키메르는 거꾸로 황제를 꼭두각시로 만들고 마음대로 죽이고 폐위를 반복하며 농락하였다. 서로마 최후의 마기스테르 밀리툼은 [[훈 족]]의 [[]] [[아틸라]]를 따르던 플라비우스 오레스테스로서, 그는 자신을 마기스테르 밀리툼으로 임명한 [[율리우스 네포스]] 황제를 몰아내고 자신의 아들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서로마 황제로 삼았다. 그러나 오레스테스는 게르만 족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게 패배하여 사망하고,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가 폐위되면서 서로마 제국은 소멸한다. 이로서 서로마의 마기스테르 밀레툼 역시 사라지게 된다.
         === 그리스 국 ===
         근대 그리스 국, 현대 그리스 공화국에서 스테라테고스(stratigós)는 4성 장군에 해당하는 군사 계급으로서, 그리스 군의 최고 계급이다. 과거에 그리스 국에는 이보다 상위계급인 스트라타체스(Stratarches, '군의 지배자' 라는 의미)가 재하였다. 이는 [[원수]]에 해당하는 군사 계급으로서 국이나 실 가족 가운데 몇몇 사람에게 주로 부여되었으며, 몇몇 퇴역장성에게 주어지는 명예 지위로 쓰였다. 하지만 그리스 정이 폐지된 이후로 이 계급은 재하지 않는다.
  • 울릉군 . . . . 12회 일치
         [[신라]] [[지증]] 때인 512년 [[이사부]] 장군이 '''입에서 연기나는 목각 [[사자]]상'''을 섬에 풀어 놓겠다는 [[야바위]]를 시전하여 울릉도에 있는 [[우산국]](于山國)을 정벌했다는 사실은 유명. 이후 신라에게 꾸준히 조공을 바쳤고, [[후삼국시대]]인 930년 완전히 한반도에 귀속되어 이 때부터 공고히 한국령으로 자리잡는다. 이후 1454년 강원도 울진현에 편입되어 1900년 울릉군이 설치되기 전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자유한국당]]의 텃밭[* 사실 강원도도 군인 인구가 많고, 높은 인구비중을 차지하는 노인들이 그들과 접하기 쉬운 환경특성상 ~~안보팔이가 잘 먹혀서~~ 준텃밭에 해당한다. 다만, 도지사나 교육감 등 도 단위 선거에서는 영서와 영동간 갈등, 강릉,춘천,원주의 자심싸움 등으로 변수가 만들어진다.]인 [[경북]] 및 다수의 영남지역의 특성상 이 곳에서도 예외없이 자유한국당의 텃밭에 포함되어 있다. 경북 본토도 그렇지만 이 지역도 경북 지역에 속하는 영향 때문에 국회의원 출신정당이 대부분 [[자유한국당]] 소속이다. 선거구가 [[포항]] 남구와 묶여서 포항 남, 울릉 선거구에 속하기 때문에 포항 남구 지역과 함께 자유한국당의 밭으로 불리고 있다. ~~어차피 국회의원 선거 때 후보 유세도 못 한다~~
          * 도동약수공원 일원-도동 위로 올라가다가 약수공원 방향으로 올라가면 독도 박물관과 독도 전망대가 있다. 특히, 독도 전망대는 경치가 좋기에 인기가 많은 관광지. 박물관에서 케이블카 타고 전망대로 올라가면 복 15분 거리의 도동 방향 전망대와 30분 거리의 해안 전망대로 길이 나뉘는데, 어느 쪽이든 생각보다 가까우니 겁먹지 말고 가보도록 하자. 참고로 케이블카는 바람이 거세면 통제되므로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독도 박물관 반대편 갈림길에 있는 도동 약수는 쇠맛이 날 정도로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마시기 전에 수질검사표를 확인하자.--
          * 독도-울릉도 도동항에서 독도로 가는 배가 있다.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가는 썬플라워호는 배수량이 2,000톤이 넘지만 독도행 배는 600톤에 불과하다. 배멀미에 약하다면 복하는 내내 파도 2m에 고문을 당한다! 이렇게 멀미를 하면서 복 6시간 걸려서 가게 되지만. 독도 부두 안에서만 15분 내지 30분 구경하는 게 다이기 때문에 내심 실망하는 사람도 꽤 있을 듯. 기상 상황이 대부분 접안 불가일 정도로 파도가 거세다. 현지 사람들은 '3대가 덕을 쌓은 사람들이 많이 놀러 와야 접안 가능하다'고까지 한다. 확률적으로 따지면 대략 1/6 정도 된다고 한다. 1년중 겨우 61일. --심지어 기상 악화로 배 자체가 뜨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 외에도 [[LPG]] 공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LPG 배관망을 오는 [[2020년]]까지 구축을 완료될 예정에 있다. 저 멀리 끝자락 남쪽 섬인 [[제주도|이 섬]]은 [[LNG]] 저장 탱크를 [[대림산업]]이 2019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하고 있어, 제주도의 LNG 도입, 울릉도의 LPG 구축을 연계하려는 의도가 있다. 울릉군에 LPG 배관망이 설치될 경우, 기에는 지금과 같이 [[석유]]와 [[LPG]] 가스 용기를 구매해서 난방 및 취사를 해야 하는 현재와 같은 번거로움도 줄어들고 도시가스 공급을 원활하게 편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차라리 돈을 더 들여와서 전기 보일러, 전기 쿡탑을 설치해서 [[난방]]과 [[취사]]를 둘 다 [[전기]]로 떼우던가..~~
         배가 언제 뜰지 불확실하기 때문에 육지와 래할 때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그 자체. --그런데 항공기는 오죽할까-- 심지어 전직원 휴가를 울릉도로 정한 대기업 납품 중소기업이 '''기상악화로 발이 묶여''' 납품 실패, 돈은 돈대로 나가고 아예 회사가 망했다는 이야기가 전설같이 전한다. 사설 헬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높은 파도로 인해 배가 뜨지 않을 때 사설 헬기를 이용할 시 비용은 약 500~700만원정도 든다. 죽음에 이르는 상황에 도달해 어떻게든 나가야할 시 유일한 병원인 보건의료원에서 응급 후송 헬기를 이용할 수 있으나, 그조차 의학적 증거가 명백해야 한다.
         민물고기가 거의 재하지 않는다. 화산섬인데다가 동해바다 한가운데에 뚝 떨어져 있다 보니 민물고기가 유입될 수도 없었던 것. 80년대에 "울릉도 아이들에게도 민물고기를 보게 하자!"라는 취지에서 민물고기를 대량으로 울릉도 시내 등에 풀어준 적이 있었지만, 그중 대부분이 사라졌다. 지금도 한참 [[낚시]]질해야 겨우 한두 마리 잡히는 수준으로 재하는데, 80년대에 방사했던 물고기들 중 일부가 겨우 살아남은 것으로 추정된다. [[끔살|그럼 그때 방사했던 물고기 대다수는? 울릉도에 비가 내릴 때 불어난 물에 떠내려가 바다로 쓸려간 것으로 추정한다.]] 강수량도 강수량이지만 울릉도에 있는 물줄기가 길이가 너무 짧아서 정착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마찬가지로 내륙지방과 고립되어 있는 탓에 특산식물이 많이 분포한다. 우리나라만의 특산식물이 328종 정도 인데, 울릉도에만 재하는 특산식물이 36종으로 전체 특산식물 종의 1/10 이상인 셈. 넓이에 비하면 상당히 많은 편으로 제주도는 2배 정도인 75종이다. 대표적으로는 섬잣나무와 고추냉이, 명이나물 등. 식용은 아니지만 피부미용에 이용하거나 말려서 차로 끓여먹기도 하는 어성초도 있다. 명이나물은 요즘 뭍에서도 유명해지고 있다. 참고로 명이나물은 깊고 기묘한 맛으로 유명한데, 수가 적어져서 현재 울릉도산은 반출이 금지되어있다.
         [[포항시]],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 [[강릉시]]에서 울릉도로 래하는 배를 탈 수 있다. 대부분 [[대아고속해운]]에서 운항한다.
         [[극장]]도 재하지 않아서, 군민회관에서 상영해 주는 약간 철지난 영화나 연극을 보거나 비디오 대여점 등을 통하는 것이 전부였다. 2014년에 군민회관에 118전대가 관리하는 디지털 상영관을 개관, 매월 첫째 및 셋째 주말에 최신 영화 등을 민간인도 볼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한다.[[http://m.segye.com/view/20140328004450|#]][[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bbs_id=BBSMSTR_000000000138&ntt_writ_date=20130503&parent_no=23|#]]
  • 원피스/832화 . . . . 12회 일치
         [[원피스]] 832화. '''제르마 국'''
          * 제르마66의 정체는 유일무이한 해상 해적국가 "제르마 국"이었다. 영토가 없이 그들이 가딘 선단이 연결되어 "국"이 된다.
          * 상디는 제르마가 자신의 가족임을 부정하고 아버지인 국 "빈스모크 저지"와 대립한다.
          * 제르마66의 정체는 영토가 없는 해적국가 "제르마 국"
          * 유일무이한 영토가 없는 나라. 수십척의 배가 영토를 대신하며 이것들이 집결해서 국의 모습이 된다.
          * 이 제르마 국에서 바깥을 내다보고 있는 상디.
          * 일명 "4국 베기" 사건을 묘사한 초상화. 노스 블루의 네 국을 제압한 일을 그린 것이다.
          * 그녀는 "그런 작은 해적단에 집착하지 말고 가의 피를 즐겨라"며 시녀들도 상디가 바라면 뭐든 해줄 거라고 달랜다.
          * 제르마 국의 국이자 제르마66의 총수 "빈스모크 저지"
          * 얼굴에 사선으로 깊은 흉터가 있는 등 기에 등장했던 자식들과는 인상이 확연히 다르다.
  • 이경영(1960) . . . . 12회 일치
         2001년에 [[이요원]]과 같이 출연한 드라마 《푸른 안개》에서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아가씨와 플라토닉 러브를 나누는 유부남 역을 맡아서 화제가 되면서 어느 정도 재기에 성공했나 싶었으나[* 이 작품은 2001년 12월 열린 제 14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나 "삼각관계라는 구태의연한 공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번 드라마 작가상(집필자 이금림 작가가 SBS [[은실이]]로 12회(99년 12월 개최) 드라마 부문 수상)을 받은 사람은 다시 받을 수 없다"는 규정에 걸려 탈락했고 결국 제 14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작은 KBS 1TV 대하사극 [[태조 건]]으로 낙착되었다. 참고로 이 작품에서 철원성주 역으로 나온 [[송영창]]은 이경영이 그랬던 것처럼 사회적 물의(둘 다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를 일으켜서 KBS 출연금지 명단에 올라 있으며 이경영이 출연한 드라마인 <푸른 안개> <은실이>는 이경영 신상 문제(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탓인지 3사에서 틀지 못한다.]...
         11월 : [[패션(영화)|패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트콤 [[마음의 소리(시트콤)|마음의 소리]]에서 조석의 아버지 조철 역에 캐스팅되었다는 기사가 나왔으나, [[KBS]] [[출연금지 연예인|출연금지]] 처분 문제 때문인지 해당 배역에는 [[김병옥]]로 변경되었다.
         그 외에도 이경영의 마지막 지상파 드라마 출연작인 KBS 2TV 푸른 안개에서 연출자-조연출자로 만났던 표민수 진형욱 곽정환 PD의 연출작('고독' '풀하우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인순이는 예쁘다' '그들이 사는 세상' '커피하우스' '넌 내게 반했어' '아이리스 2' '프로듀사'(이상 표민수) '꽃피는 봄이 오면' '착한여자 백일홍' '수상한 삼형제' '당신 뿐이야' '가네 식구들' '당신만이 내 사랑' '내 남자의 비밀'(이상 진형욱) '한성별곡' '추노' '도망자 플랜B'(이상 곽정환) 등등) 캐스팅 물망에 한때 거론되었으나 결국 좌절됐다.
         ||2012||[[후궁: 제의 첩]]||내시감|| 2,636,385 ||
         ||2014||[[패션(영화)|패션]]||원호부|| 특별출연 ||
         ||2015||[[치외법권(영화)|치외법권]]||팀장|| 346,483 ||
         ||2017||[[신과함께-죄와 벌]]||오관대|| 특별출연 ||
         ||2018||[[신과함께-인과 연]]||오관대|| 특별출연 ||
         [[오달수]], [[유해진]]에 이어 대한민국 배우 영화 누적 관객수 3위이다. 엄청난 다작 배우이다.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는 80여편이 넘으며 00년대에 잠시 주춤했다가 2010년대 들어 온갖 영화에 출연 중이다. 특히 2015년에만 10편의 출연작이 개봉하며 다작의 끝판을 보여줬다.
  • 이재용(배우) . . . . 12회 일치
         [[영화]] [[친구(영화)|친구]]에서 묵직한 부산 사투리로, 동수([[장동건]])를 앞에 두고 일장연설을 하는 장면으로 [[미친 재감]]을 알렸다.[* 실제로 이재용은 유년시절을 마산시에서 보냈기 때문에 부산 사투리가 능숙한 건 일도 아니다.] [[이재용|동명의 재벌 후계자]]가 있는 관계로 이재용이라는 [[본명]]을 기억하는 사람보다는 친구의 차상곤, [[야인시대]]의 [[미와 와사부로(야인시대)|미와 경부]], 제5공화국의 [[이학봉]] 등 등장인물의 이름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 [[1대 100]] 218회에서 1인으로 참가했으며 이 대결에서는 1단계부터 26명이 떨어질 정도로 어려웠고 5단계를 제외하면 모든 문제에서 탈락자가 10명을 넘었다. [[1대 100/최저 정답률 문제 #S-3.5|그럼에도 6단계 1:22까지 생했으며 여기서 346만원을 받는 주인공이 결정되었다]]. 그 뒤 363회에서 1인으로 재출연했으며 이 때에도 난이도는 어려웠지만 6단계 1:9까지 생하면서 선전했다.(다음 단계에서 최후의 4인 중 246만원을 받는 우승자 결정)
          * 2016년 7월 10일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에 "[[추억의 엿장수]]"로 참가했으며 [[니 이모를 찾아서]]와 펄 시스터즈의 '커피 한 잔'을 부른 뒤 다섯 손가락의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를 부르면서 정체를 밝혔다. 이 날 그는 판정단을 완벽하게 속였으며 그날 판정단은 힙합 가수가 아니냐는 말이 꽤 많았고 판정단은 [[Mithra 眞]]이냐는 이야기까지 했다. 이에 대해 그는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 당시에 [[우울증]]과 [[공황장애]]에 시달려서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음악]]을 하는 동생들과 가까이 하다 보니 힐링이 됐다며 복면가에 나온 이유를 언급했다. 그 뒤 3달 후에 [[김준선]]과 같이 앨범을 발매했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6101714512385715&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 2018년 9월 30일 [[tvN]] [[코미디 빅리그]] 외전 격인 콩트 버라이어티 '단내투어-죄와 벌'에 특별출연했다. 영화 [[신과함께(영화)|신과 함께]] 시리즈의 저승대을 패러디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큰 웃음을 주었다. 이름도 '갤럭시대'이다... ~~뭔가 [[삼성 갤럭시|이게]] 떠오르는 건 기분탓인가..~~
         ||<|4> 2013년 ||<|2> MBC || [[기황후(드라마)|기황후]] || 심양 고 || ||
          * 유아독(2002년) - 마동철
         [[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춘천시 출신 인물]][[분류:한국 남배우]][[분류:1963년 출생]][[분류:1987년 데뷔]][[분류:1대 100 역대 1인]]
  • 일곱개의 대죄/211화 . . . . 12회 일치
          * 갑자기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과 [[디안느]] 앞에 나타난 [[고서]]는 요정과 거인을 막기 위해 온 것이다.
          * 그는 500년 전 마신에게 무욕의 계금을 받은 대가로 자유를 빼앗겨 감옥에 유폐당했다.
          할리퀸은 그건 성전시대 일이 아니라 3천년뒤 현대의 일이라고 설명해주지만 고서가 이야기를 들어버려서 상황이 꼬인다. 고서는 요정과 거인을 만난건 지금이 처음이라고 말하는데,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서 결국 진실을 밝히게 된다. 할리퀸은 자신들이 진자 거인, 요정이 아닌, 그들의 몸을 빌린 재이며 3000년 뒤 미래에서 왔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믿을지 말지는 그에게 맡기는데, 고서는 뜻밖에도 "재밌다"고 엄청나게 흥미를 보인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쉿. 조용히... 마신에게 들킨다고.
          * 메라스큐라는 구속된 상태로 간신히 입을 놀린다. 성전이 한창일 때 무단으로 이런 짓을 저지르면 마신에게 결코 용서받지 못할 거라고 하는데.
          그는 메라스큐라같은 광신자는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말한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 마신에게 "무욕"의 계금을 받고 그 대가로 감옥에 갇혔다. "자유"를 빼앗기고 자신이 만든 인형 "고서"를 통해 바깥과 소통해야 했다.
          이런 이야기들은 인형 고서의 입을 통해 할리퀸과 디안느에게도 전달된다. 할리퀸은 이제야 자신이 아는 "고서"가 어떤 재인지, 진짜 고서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전성군 (1488년) . . . . 12회 일치
         '''전성군'''(全城君) 이대(李對, [[1488년]] [[7월 21일]] ∼ [[1543년]] [[10월 29일]])는 [[조선]]시대 중기의 족으로 본관은 [[전주 이씨|전주]], 자(字)는 성중(盛仲)이다. [[효령대군]] 이보의 고손으로 아버지는 여양군(呂陽君), 조부는 율원군(栗元君), 증조부는 보성군(寶城君). [[인순후|인순후 심씨]], [[심의겸]], [[심충겸]] 등의 외할아버지가 된다. 다른 이름은 이대(李薱)이다.
         [[1542년]](중종 37) 자신의 외손녀딸 [[인순후]]가 삼간택을 거쳐서 [[조선 중종|중종]]의 명으로 [[경원대군]]의 부인으로 간택되는 것을 생전에 보았다. [[경원대군]]은 그가 처가의 가장(家長)이라는 이유로 건의하여 그는 곧 [[돈녕부]]주부에 제수되었다. 그는 곧 병이 들었고 중종은 특별히 [[내의원]]을 보내서 입진하게 했으나 효험이 없었다.<ref name="heomyong"/> [[1543년]](중종 38) [[10월 29일]]에 사망했다.
         묘소는 [[경기도]] [[고양군]] [[원당면]] 릉골(현, [[경기도]] [[고양시]] [[원당동]] 릉골 부락) 좌산 경좌에 부인 동래정씨와 합장되어 있으며, 아버지 여양군, 조부 율원군의 묘소 아래에 있다.
         * 증조부 : [[보성군 (족)|보성군]] 이합(寶城君 李峇, 1416년 - 1499년)
         *** 외손녀 : [[인순후|인순후 심씨]], [[조선 명종|명종]]비
         * [[인순후]]
         * [[보성군 (족)|보성군]]
         [[분류:1488년 태어남]][[분류:1543년 죽음]][[분류:음서]][[분류:조선의 족]][[분류:조선의 문신]][[분류:전주 이씨]][[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병사한 사람]][[분류:조선 중종]][[분류:조선 명종]]
  • 진격의 거인/89화 . . . . 12회 일치
          * 엘런, [[아르민 알레르토]], 미카사를 포함한 조사병단 생자 9명은 군 수뇌부의 회의에 참석한다.
          * [[크리스타 렌즈]], 히스토리아 레이스 여이 트로트스구에 행차했다. 그녀는 조사병단이 입수한 [[유미르(진격의 거인)|유미르]]의 편지를 읽고 있다.
          * 당사자가 전부 모이자 한지는 이들을 데리고 수뇌부의 회의에 참석한다. 회의는 그리샤의 지하실에서 얻은 모든 정보에 대한 보고였다. 작클레는 회의를 주제하며 생자 9명과 전사자 199명을 추모한다. 그는 본론에 들어가면서 한지에게 할 말은 없냐고 의견을 묻는다.
          그리샤는 그렇게 되도록 벽 안의 이 그냥 둘 리가 없다고 말하지만, 크루거는 오히려 그들은 절대로 싸우지 않을 거라고 잘라 말한다. 마레 당국이 언급하던 145대 프리츠 의 말은 "벽의 거인이 세계를 평평하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가 아니었다. 진짜는 "우리는 시조의 거인과 부전의 조약을 맺었다."였다.
          그리샤가 알고 있는건 그저 억지력이 되라고 멋대로 퍼뜨린 말에 지나지 않는다. 벽 안의 은 자기 백성들과 함께 멸망 당하길 원하고 있을 뿐이다. 크루거도 그들이 시조의 거인과 맺은 "부전의 조약"이 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분명했다. 가는 국민의 기억을 빼앗고 지옥을 낙원이라 믿게 만들었으며 백성을 지키지도 않는다.
          >더이상 백성을 지키지 못하는 이 아니다.
          >반드시 찾아내서 으로부터 시조의 거인을 탈환하는 것.
          >가의 피를 이은 사람입니다.
          * 엘런은 아버지의 기억이 정리되면서 어머니 [[카를라 예거]]와 [[한네스]]를 잡아먹은 거인이 아버지의 전체 [[다이나 프리츠]]라는, 혹은 그럴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또 한 가지, "가의 피를 이은 사람"을 거인으로 만들어 자신과 신체를 접촉하면 시조의 거인의 힘을 다룰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즉 지금 크리스타, "히스토리아를 이용해서 시조의 거인의 힘을 다룰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결론이 나온다.
  • 진격의 거인/93화 . . . . 12회 일치
          * 게다가 팔라디섬은 입체기동장치 등 대거인전 병력이 있으며 무엇보다 "거인과학의 부산물"인 "아커만 일족"이 둘이나 재하고 있다.
          >'''가의 피를 잇는 것도 아닌데.'''
          콜트가 끼어들어서 "라이너의 보고에 따르면 적들은 그럴 만한 기술이 없다"고 지적한다. 지크가 아는 사실이지만 그 보고의 정확성은 보장할 수 없다. 라이너가 섬의 모든 비밀을 파악한 것은 아니며 단지 가능성이라고 상정한다면 엄청나게 많은 가정이 가능해진다. 이 일은 22년 전 "올빼미"라 불리는 혁명군 잔당이 그리샤를 섬에 보내면서 시작됐다. 프리츠 가는 레이스 가로 이름을 바꾸고 무저항 원칙을 천명했으나 그리샤에게 시조의 거인을 비롯한 모든 것을 빼앗겼다. 분명 현재의 적들은 보다 많은 것을 알아냈을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증거는 조사선의 행방. 32척의 배가 도망 치지도 못하고 전멸 당했다면 거인 하나의 힘이 아니다. 분명 적은 진격의 거인을 포함, 두 마리 이상의 거인을 보유했다.
          * 마가트는 지크와 같은 의견이라며 동의한다. 그리고 섬을 공격하기 위해선 적어도 전함의 지원이 전제돼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지크는 그것 말고도, 적들이 가진 거인 이외의 전력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한다. 그 "이상한 기계, 입체기동장치와 뇌창 같은 대거인전용 장비의 재이다. 지크는 4년 전 자신의 폐인은 그 무기를 너무 얕봤기 때문이라 토로한다.
          >그리고 가의 계승만의 재라 생각했던 일족
          >거인과학의 부산물인 아커만 일족으로 보이는 재가, 적어도 둘
          * 프리츠 가와 레이스 가의 관계의 수수께끼는, 그냥 '프리츠 가 = 레이스 가' 였다(…). 이름이 바뀌게 된 데는 무슨 원인 - 이를테면 방계계승이라든가 - 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동일한 가문인듯.
  • 진격의 거인/95화 . . . . 12회 일치
          * 타이바 가문은 100년 전 거인대전에서 처음으로 프리츠 가에 반역하고 마레 측에 힘을 빌려준 귀족 가문. 지금도 특별 취급을 받고 있다.
          피크와 라이너는 그 말을 놓치지 않았다. 지크는 가끔씩은 쉬는 것도 좋다며 커피를 돌린다. 하지만 그들이 모인 이유는 결코 쉴려고 그런게 아니었다. 자리에 앉은 지크가 본론을 말한다. 그는 거두절미로 "상황이 좋지 않다"고 운을 뗐다. 수년 간 계속된 "자원쟁탈전 시대". 마레는 거인의 힘으로 승리하고 역시 그 힘으로 주변국의 반발을 억눌러왔다. 그리고 그 첨병역을 하는 거인, 엘디아인에 대한 여론은 역대 최악으로 과거 엘디아제국 시절에 견줄만 하다. 지크는 분명 엘디아 민족이 분명한 반성의 뜻을 표했다고 말한다. 그것은 속죄라고 말하는게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엘디아인의 멸절을 바라고 있다. 단지 그 뿐만이 아니다. 과학병기가 거인병기를 앞지르는 것은 시대적 필연. 거인은, 엘디아인은 멀지 않은 장래에 전술적 가치를 잃는다. 거인에 의하는 마레가 국력을 상실하는 건 뻔한 일이고 마레가 약해지면 엘디아인과 세계를 가로지르는 장벽도 사라진다. 엘디아인을 속시킬 필요 자체가 없다고 말하는 세계에 던져지는 것이다.
          >이것은 민족 망의 위기다.
          "망치의 거인"의 타이바 가문. 그 이름은 일행에게 민감한 반응을 일으켰다. 그들은 100년 전 거인대전의 영웅 가문이다. 최초로 프리츠 가에 반역했으며 마레에 협력했다. 일찌감치 "명예마레인" 타이틀을 거머쥐고 정치나 전쟁, 모든 사회적인 이슈에서 불간섭을 표방하며 안락한 삶을 누렸다. 그런 그들이 "마레와 엘디아의 미래를 걱정해" 일어나 주었다, 지크는 그렇게 "스토리"를 설명했다.
          그들이 나선다면, 피크가 보기에도 괜찮은 그림이다. 우선 그들은 단 한 번도 거인의 힘을 타국에 휘두른 바가 없다. 게다가 거인대전에서 프리츠 가를 타도한 가문으로 유명해 단순히 특별대우를 받는 정도가 아니라 해외에 영향력을 가질 정도로 권력을 가졌다. 만일 그들이 선전작업에 동원된다면 세계도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다. 그 명쾌한 해석에 지크는 다시 한 번 "과연 피크쨩"이라며 감탄한다.
          네 명의 전사들은 짐말까지 합쳐 다섯 마리의 말을 타고 섬을 가로질렀다. 밤이 깊어지고 구름까지 짙어 더는 나아갈 수 없게 되자 캠프를 준비했다. 숲에 말을 숨기고 모닥 불을 피우고, 일행은 거기에 둘러앉았다. 그들은 밤길이라 생각대로 전진하지 못하는 부분이나 그래도 밤이라서 거인과 마주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시시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 베르톨트가 무거운 주제를 꺼냈다. 정말 벽을 부숴도 벽의 이 시조 거인의 힘을 쓰지 않겠느냐는 것. 라이너는 마레 측 연구자들이 그럴 거라 했다며 이제와서 그런 걱정을 왜 하느냐고 쏘아붙였다. 마르셀은 그 말에 동의하며 "이젠 돌이킬 수 없다"고 중얼거렸다. 그들은 내일 벽을 부술 것이다. 하지만 그가 의 목소리는 어딘지 힘이 없고 체념이 엿보였다. 라이너의 빠른 눈치는 그런 점을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그는 섬의 악마들을 죽이는게 두렵느냐고 일장연설을 늘어놨다. 그리고 그 악마들이 역사상으로 한 짓과 지금도 세계를 위협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자신들은 세계를 대표해 악마를 심판할 "선택받은 전사"라고 역설했다.
          * 이들이 왜 프리츠가를 배반했는지, 프리츠가는 왜 이들을 처벌하지 않고 그저 팔라디섬으로 도망쳤는지, 결과적으론 나머지 귀족 가문들도 프리츠가를 배신했을 텐데 왜 타이바 가문처럼 대우받지 못하고 거인을 빼앗겼는지 등 다양한 떡밥이 파생되고 있다.
          * 최대 떡밥은 이들이 왜 마레에 붙었냐는 것. 타이바 가문이 프리츠 가를 타도했다면 새로운 족으로 군림하는게 가장 자연스럽다. 그러나 자신들이 권력을 갖기는 커녕 마레 측에 나라를 팔고 자기 민족과 백성을 가축같은 생활로 내몰았다. 현재로서는 전혀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 부분.
  • 청송군 . . . . 12회 일치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CEF6E3><bgcolor=#CEF6E3><table width=95%><:> [[파일:청송 주산.jpg|width=95%]] ||
         ||<bgcolor=#CEF6E3> {{{#FF0080 ▲ 주산 국립공원}}} ||
         유명한 관광지로 [[주산]]이 있기는 하지만, 보통 외지 사람들은 "[[청송]]"이라는 동네 이름이 나오면 맨 먼저 '''[[청송교도소]]'''와 '''청송감호소'''부터 떠올린다. 이 지역에는 [[교도소]]가 무려 네 군데나 있다. [[대한민국 제5공화국]] 시절에 [[흉악범]]과 [[정치범]]을 [[감금]]하기 위해 이런 외진 곳에 [[교도소]]와 [[감호소]]를 창 지어논 것. 사실 교도소가 있는 곳은 청송읍이 아닌 [[영양군]]과의 경계지역에 있는 진보면이다. 청송이란 고장의 이미지를 깎는다고 [[대한민국 법무부]]에 지속적으로 진정이 제기되었는데 결국 이름이 경북북부교도소로 바뀌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교도소가 들어서면 [[교정직 공무원]]들 및 면회객들도 오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도 생겨나고 있다. 심지어 청송군민들은 '''교도소를 추가 유치하겠다'''고 나설 정도.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725817&plink=ORI&cooper=NAVER|#]] 근데 이것을 역으로 보면 교도소 이외에는 지역경제를 유지할 수 없을 만큼 낙후가 심각하다는 거다.
         고려 시대 청부현이었다. 그러다가 1419년(세종 1) [[소헌후]] 심씨의 고향이라 하여 청보군(靑寶郡)으로 승격하였다. 후에 진보와 분리되고 [[세조(조선)|세조]] 때 송생현(松生縣)과 합하여 청송군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안덕현(安德縣)을 병합하여 청송도호부(靑松都護府)로 승격하고 9개 [[면(행정구역)|면]] 57개 [[리(행정구역)|리]]로 구분하였다. 한편 북쪽에는 진보현이 있었다.
         군청 소재지인 청송읍보다 진보면의 교통사정이 훨씬 좋다. 진보면을 관통하는 [[34번 국도]]가 청송 관내 국도 중 포장이 가장 빠른 [[1975년]]에 이루어진 곳이다. [[동서울터미널|서울]], [[부산종합버스터미널|부산]],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동대구터미널|대]][[북부정류장|구]], [[안동터미널|안동]], [[영천시외버스터미널|영천]], [[영덕군|영덕]], [[포항시외버스터미널|포항]] 방면으로 시외버스가 운영되지만, 영천을 제외하면 어느방면이든 진보 쪽의 횟수가 훨씬 많다. 이는 인접한 [[영덕군]], [[영양군]]과 [[안동시]], [[서울특별시]] 등지를 잇는 시외버스들이 모두 진보를 경유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청송읍과 안동, 서울을 잇는 시외버스도 진보를 경유한다. 안동으로 가는 시외버스편이 그나마 배차가 많은 편이다. 동서울 및 부산에서 청송으로 가는 시외버스는 주산까지도 가니 참고. 다만 진보면에서도 안동이나 영덕으로 갈땐 고갯길을 넘어야 한다. 만만치 않은 U자 코스이니 자가용은 운전에 조심할 것. 가랫재(안동 방향)와 황장재(영덕 방향) 두 고갯길 모두 터널 계획이 있다. 터널이 개통 되면 기의 시간에서 10분 정도는 가볍게 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청송읍 방면은 [[동대구터미널]] - 진보면, 파천면, 부동면을 제외한 나머지 면소재지 포함. 진보면은 하루 1대 첫차만 운행하고 부동면은 면소재지가 아닌 [[주산]]으로 하루 2회 운행한다.
         [[농어촌버스]]는 [[청송버스]]에서 운행한다. 하지만 진보-청송이나 청송-주산 같은 몇몇노선을 제외하고는 전부 [[오지(지리)|오지]][[노선]]... 특히나 현서면, 안덕면, ~~현동면~~[* 2017년 개편으로 현동에서는 청송읍으로 가는 농어촌버스가 생겼다. 1일 2회 운행(..)]의 삼남지역에서는 농어촌버스로 청송읍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여기서 청송읍에 가려면 청송-대구 [[아성고속|시외]][[천마고속|버스]]를 타야한다. 그런데 현서면에는 [[의성여객|의성군 농어촌버스]]와 [[안동 버스 28|안동시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의성군과 안동시로 갈 수 있다. 이 때문에 삼남지역 사람들은 청송읍보다는 영천, 의성, 안동, 포항 멀리는 [[대구광역시]]로 많이 나간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는 청송 [[사과]]가 등록되어 있는데 [[경상북도]]에서 사과 생산량 2위를 기록한다. 청송하면 '''사과'''가 유명하다고 인식 될만큼 사과가 유명하다. 버스 정류장 등의 시설물도 사과를 형상화한 모양으로 지어졌을 정도.[* [[청도군]]에서는 감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지어지기도 했었다.] 수확철에 이 지역을 방문하면 상인들이 도롯가나 주산 국립공원 등 노상에 자리를 펴서 사과를 잔뜩 쌓아놓고 호객 행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매우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리고 표고버섯, 고추, 약대추 등도 재배되며, 그 외에 [[수석#s-2|꽃돌]], 옹기, 한지, 농산물 가공품 등이 생산되며, [[주산]] [[국립공원]] 인근에서 [[관광]][[산업]]도 이루어진다.
         '''[[주산]] [[국립공원]]''', 주산지, 송소고택, 청송문화관광재단의 청송백자 전시관과 심수관 도예전시관이 있으며, 청송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예촌에서 한옥숙박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인근의 청송 달기약수탕 부근에 장난끼공화국 달빛예술학교에서 각종 체험 및 플리마켓등을 체험 할 수 있다.또한 지역의 전통문화유물인 청송백자,소설가 김주영선생의 소설 객주를 모티브로 한 객주문학관, 야송이원좌선생이 운영하고 있는 군림청송야송미술관과 위장병과 관절에 좋은 약수가 나오고 있는 달기약수, 신촌약수터 등이 있다.
  • 고대 그리스 . . . . 11회 일치
         고대 그리스 문명은 철학, 정치, 과학, 미술 등에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현대 서구 문명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서구인들의 고대 그리스에 대한 경심은 뿌리깊은 것이다. 또한 불교를 통하여 간접적으로는 동양에도 영향을 미쳤다.
         서로 싸우다가 쇠퇴한 폴리스들이 북쪽에서 내려온 마케도니아 국에 복속되고, 알렉산드로스 대과 그 후계자들이 헬레니즘 국들을 건설한 다음, 각 국들의 쇠퇴를 거쳐서 로마에 차례차례 먹힐 때까지의 시기.
         폴리스들의 자치는 사라졌지만, '그리스 문명'이라는 기준에서 보면 그리스 문명과 그리스 인이 가장 널리 지배권을 펼쳤던 시기이다. 마케도니아에 정복되었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마케도니아도 그리스 문화에 동화되어 그리스 인이나 다름없었던 시기이기도 하고. 서쪽으로는 이탈리아, 동으로는 페르시아, 아프가니스탄을 넘어서, 인도까지 그리스 계 폴리스와 국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 무수한 국들을 떠받치는 것은 그리스-마케도니아 본토에서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인구 유출이었다. 과도한 인구 유출로 그리스-마케도니아 본토가 쇠퇴하면서 헬레니즘 국들 역시 서서히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지중해 세계의 국들은 차례차례 로마에게 정복당하고, 페르시아, 아프가니스탄, 인도 지역의 도시국가들은 파르티아와 그 뒤를 이어 나타난 사산 조 페르시아의 지배를 거치면서, 박트리아 국과 같은 정치적 실체를 이루기는 했으나 그리스 본토와 단절된 탓에 서서히 현지인들에게 동화되어 소멸하게 된다.
  • 광해군 . . . . 11회 일치
         {{구별:[[김희정 (1992년)|후]]}}
         [[조선]]의
         광해군은 [[조선]]의 15대 이다.
         [[임진왜란]] 이전부터 대신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으며, 왜란 때에는 선조가 의주로 도망갔을 때 분조를 이끌고 평안도로 가서 병사들을 독려해서 당시 명군이나 대신들로부터 칭송받았다. 명이 몇 번 선조보고 "야 이제 슬슬 양위하지?"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로(...). 이에 선조는 자신의 권을 회복하기 위해 몇번 양위소동까지 일으켰을 정도.
         그러나 임진왜란 이후에는 그리 순탄치는 못했는데[* 정확히는 임란 이전에도 그리 순탄한 입지는 아니었다. 선조는 임란 이전에는 다른 후궁 소생인 신성군 등을 총애했다.], 우선 명은 시시각각 광해군에 세자 책봉에 딴죽을 걸었으며[* 당시 명은 황제와 관료가 후계 문제로 한참 입씨름을 했던 시기였다. 당시 만력제도 선조와 비슷하게 나이 어린 아들을 황태자로 세우려 하여 대신들이 반대하고 있었는데, 만약 광해군의 세자 책봉을 허용할 경우 만력제가 이걸 빌미로 이용할 수 있어서 반대할 수 밖에 없었다. (광해군 또한 형인 임해군이 아직 건재했기 때문.)], 선조는 이 틈을 노려 광해군보다 거의 10살 연하인(...) 인목후를 맞아들이기까지 했다. ~~그러니까, 새어머니가 아들보다 10살 어리다는 거다. (선조 상도둑놈 인증...)~~ 거기다가 [[김희정 (1992년)|인목후]]후가 아들인 [[영창대군]]까지 낳자, 광해군의 입지는 더더욱 줄어들기까지 했으며, [[유영경]]등의 소북들(후대에 탁소북)은 대놓고 영창대군 편을 들기도... 그래도 ~~노년에 무리한~~ 선조가 영창대군이 3살일 때 죽어 결국 이 되는데 성공했으며 유영경과 그의 무리들은 사사된다.
         이 된 이후에는 이이첨과 정인홍 등의 [[대북]]을 중용했으며[* 다만 유희분과 박승종 등의 [[소북]]도 이 시기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졌다. 또한 반대로 정치적인 중용과는 별개로 이이첨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갖고 있기도 했다.], 강성해가는 후금과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당시 사르후 전투에서 포로로 잡혔던 강홍립을 이용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동법을 시행하기도 했다.[* 다만 광해군 본인은 세간의 인식과 달리 대동법 자체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다만 세자 시절에 겪었던 전쟁 때문에 PTSD가 걸렸는지 지나치게 많은 궁궐과 성을 쌓아 국고를 탕진시키기도 했으며, 이는 민생에 커다란 부담을 주었고 현대 연구자들 역시 비판하는 요소이다. 권을 강화하는 방도로 한번 반역음모가 생기면 관계자들을 지나치게 국문하기도 했다.
         결국 광해군의 지나친 대북 밀어주기에 반발한 서인들이 [[인조반정]]을 일으켜 위에서 쫓겨난다. 광해군은 유배되었으며 각지를 전전하다가, 최후에는 제주도로 유폐되어 거기서 죽는다.
  • 궁가 . . . . 11회 일치
         조선시대에는 [[실]]의 일부인 궁실(宮室), 그리고 실에서 [[분가]]하여 독립한 가문을 통틀어서 일컷는다. 대원군(大元君), 자군(王子君), 그리고 공주(公主), 옹주(翁主)가 사는 집을 통틀어서 일컫는다. 일본에서는 '미야케(宮家)'라 하여, 역시 [[천황가]]의 분가를 뜻하는 말이다. [[중국]]에서는 친(親王)이나 이에 준하는 직위를 가진 황실 인물의 가문이 이에 해당하며 주로 부(王府)라 하였다.
         궁가는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실과의 친밀도에 의하여 [[토지]]와 [[노비]] 등 상당한 재산을 하사받아 보유하였다. 또한 실과의 직접적인 연결 때문에 정치적, 법률적으로도 범접하기 어려운 특권계급이었다. 하지만 중앙의 정치분쟁에 휘말려서 수난을 겪기도 하였다. 실과 연결이 가까운 시기에는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세대수가 지나면서 실과 거리가 멀어지면 점차 낙향하고 자산이 분산되면서 지방의 평범한 서민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래도 실과 연결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 가문은 나름대로 사소한 특전은 누릴 수 있었으나, 생활상은 서민과 별로 다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 [[강화종실]] : 사도세자의 서자 은언군 가문이 [[강화도]]로 이주하여 생겨난 분가. 실의 인척인 궁가였음에도, [[역적]]의 자손으로 여겨져서 가난하고 한미한 집안으로 전락했으나, 이 가문에서 [[조선 철종]]이 배출되었다.
  • 권혁 . . . . 11회 일치
         [include(틀:KBO 리그 역대 홀드)]
         불펜 투수가 이렇게 화제성이 높은 경우는 최근 한국야구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다. [[김성근]] 감독의 엄청난 혹사를 꿋꿋히 버텨내면서 자신의 몸을 불살라내는 모습이, 꼴지를 전전하던 한화가 2015시즌 가을야구 싸움을 하면서 얻은 투혼의 팀컬러와 잘 맞았기에 가장 언급이 많은 선수중 한 명이 되었다. 기의 한화 프랜차이즈 스타 [[김태균(1982)|김태균]]과 더불어 2015년 한화의 아이콘이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
         토미 수술을 마치고 돌아온 2007년, '''불펜 100탈삼진'''을 기록했던 리즈 시절.
         2002년 연고구단 삼성의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한 뒤 2년차였던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1군에 등판하기 시작했다. 2003년 시즌 초부터 ~~덩치좋은 좌완파이어볼러 덕후 [[김응용|코감독]]의 눈에 들어~~ 불펜과 선발을 오가며 몇 차례 기회를 갖다가 9월 6일 수원 현대전에서 선발 등판해 5⅓이닝 1실점으로 프로 첫 '''선발승'''을 따냈는데,[* 프로 입단 후 첫 승은 2003년 8월 16일 불펜으로 등판해 거두었는데 공교롭게도 그 때도 수원 현대전이었다.] 상대 선발투수는 '''선발 21연승 행진'''을 이어가던 [[정민태]]였다.[* 우연의 일치로 정민태와 권혁은 12년 뒤인 2015년부터 한화에서 선수-코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2004년에는 37경기 81이닝을 소화하면서 삼성 불펜의 한 축으로 떠오르기 시작했고 그해 9월 18일 두산전에서 156km/h의 구속을 찍으며 다시 주목을 받았지만, 시즌 후 [[토미 서저리]]를 받으면서 2005년 시즌은 등판하지 못했다. 2006년 후반 1군에 복귀한 뒤로부터 슬슬 완성형 투수로 자리잡는데, 선발보다는 계투진에 중심을 두는 [[선동열]] 감독의 방침에 따라 철벽 불펜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2007년 평균자책점 2.79, 7승 1패 19홀드로 중간계투요원으로 100탈삼진을 달성했다.
         그러나 2009년에는 [[오승환]]이 뻗어버려서[* 이는 삼성의 2009년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로 직결된다.] [[정현욱]]과 번갈아가면 마무리로 올라오게 되었으며, 올라오는 횟수가 늘어인지 갈수록 성적이 처참해져서 시즌 후반에는 심심하면 털리는 야라레 투수가 되어 버렸다. [[지못미]]. 그래도 어찌어찌 21홀드를 기록함으로서 홀드 타이틀은 차지하였다.
         결국 2011년에는 평균자책점 1~2점대를 유지하는 좌완 릴리버라는 점만으로도 이래저래 팀에 유용하긴 했지만, 예전처럼 [[선동열|유일무이]]한 절대적인 재는 아니었다. 평균자책점과 WHIP을 보면 알지만, 본인이 볼질하고 내려갔다가 [[안지만]], [[정현욱]] 같은 흠좀무한 불펜이 전부 막아준 경우가 꽤 많았다. 그렇지만 삼성이 권혁 없던 시즌 초중반에 심하게 헤매던 것을 생각하면 어쨌든 삼성에서 없어선 안되는 중요한 릴리버임은 분명했다.
         팬들은 권혁은 2군으로 내려서 쉬게하고 추격조에서 가장 폼이 좋은 [[이동걸]]이나 구위는 좋으나 선발로 쓰기에는 이닝 소화능력이 너무 떨어지는 윤규진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 자심에 순순히 받아들일지는...필승조가 좋아보인다고 황금알 낳는 거위 배가르듯 써버린 대가로 '''한화는 6월 초 필승조가 단 한 명도 없는 팀이 되었다.''' --양심 있으면 권혁은 건드리지 말자--
          * '''2003년 2월 하와이 전지훈련 때'''[* 2006년이라고 잘못 기재했었는데, 이건 아마 사진을 2003년에 촬영한 뒤 2006년에 블로그에 업로드한 것으로 추정된다. 블로그를 보면 [[이승엽]]과 [[틸슨 브리또]], [[김진웅]], [[이정호]]가 삼성에 있었고 [[손혁]]과 [[차명주]]가 [[두산 베어스]] 소속인 상태이다. 당시 권혁은 입단 2년 차였다.] '''2.5M 깊이의 [[익사|물에 빠져 죽다가 살아난 적]]이 있다'''. 수영이 능숙하지 않음에도 깊은 데로 갔다가 빠진 경우인데, 당시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야말로 제대로 빠져서 익사 직전까지 갔다가 인공호흡 및 응급처치로 살아난 케이스. 정황상 권혁은 당시 그곳이 그렇게 깊은 곳인 줄 몰랐던 것 같다. 물놀이 분위기가 고조되어 맥주병 선수들도 너 나 할 것 없이 폭포를 복하고 있었는데 권혁도 그렇게 하다가 빠진 것. 체격 건장한 운동선수라 물에 빠져도 어떻게든 나올 것 같은데 당시 권혁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가라앉았던 걸 보면 역시 물에는 장사 없다는 말이 맞는 듯. 다행히 현장에 있던 [[배영수]]와 이재국 기자[* 당시 스포츠조선 소속. 현재는 스포츠동아로 옮긴 상태이다. [[이광용의 옐로우카드]]의 주 패널로 잘 알려져 있다.]가 가까스로 그를 건져내서 응급조치로 살려냈다. [[http://blog.naver.com/namastae?Redirect=Log&logNo=40022370751|당시 사건을 자세하게 기록했다. 사진도 있음.]] 그리고 13년 뒤인 2016년 현재 배영수와 권혁은 나란히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주인공 [[김제혁]]은 마무리 투수로서 세이브, 방어율을 동시에 기록한 투수라는 공식 설정이 있는데, 방어율을 기록하려면 사실상 구원 투수가 100이닝 넘게 던져야하는지라 본의 아니게 주목받고 있다. ~~[[칰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 안석환 . . . . 11회 일치
         * 2003년 [[KBS2]] 단막극 《[[드라마시티]] - 디스코의 여》 ... 양팀장 역
         * 2005년 [[SBS]] 대하드라마 《[[서동요 (드라마)|서동요]]》 ... 백제 26대 [[성]] 역
         * 2010년 [[KBS1]] 대하드라마 《[[근초고 (드라마)|근초고]]》 ... 고흥 역
         * 2012년 [[SBS]] 드라마 스페셜 《[[옥탑방 세자]]》 ... 용동만 역
         * 2013년 [[MBC]] 일일연속사극 《[[제의 딸 수백향]]》 ... 백가 역
         * 2014년 [[KBS2]] 수목드라마 《[[의 얼굴]]》 ... [[이산해]] 역
         * 2015년 [[SBS]] 2부작 특집드라마 《[[인생추적자 이재구]]》 ... 길산 역
         * 2002년 《[[해적, 디스코 되다]]》 ... 배 사장 역
         * 2012년 《[[후궁: 제의 첩]]》 ... 신 참판 역
  • 어쌔신 크리드 III/아이템/대번포트 농지 . . . . 11회 일치
          * 립해군 해상근무 플린트락(Royal Navy Sea Service Flintlock)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랜스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단풍나무 목재.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엘렌 레벨1 부터 제작 가능. 면조교직물+단추.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엘렌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라쿤 가죽+재봉실.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엘렌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여우 꼬리+재봉실.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올리버와 코린 레벨1 부터 제작 가능. 로즈마리+꿀.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라일 레벨4 부터 제작 가능. 종이+잉크.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라일 레벨4, 빅 데이브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살균제+철광석.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빅 데이브 레벨3 부터 제작 가능. 구리 광석+깨끗한 물.
          스타운 마을의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빅 데이브 레벨1, 랜스 레벨1 부터 제작 가능. 철광석+호두나무 목재.
  • 의상 (신라) . . . . 11회 일치
         '''의상'''(義湘, [[625년]] ~ [[702년]])은 고대 [[통일신라]]시대 중기의 족 출신, [[승려|고승]]이다.<ref name="글로벌-의상">[[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한국사/고대사회의 발전/통일신라와 발해/고대문화의 융성#의상|한국사 > 고대사회의 발전 > 통일신라와 발해 > 고대문화의 융성 > 의상]],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br/>[[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한국사/중세사회의 발전/귀족사회와 무인정권/귀족문화#의상|한국사 > 중세사회의 발전 > 귀족사회와 무인정권 > 귀족문화 > 의상]],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ref> 또한, [[통일신라]]시대 초기의 작가이자 철학자이기도 했다. 그는 [[중국]] [[당나라]]에 유학하여 [[지엄]](至嚴)으로부터 [[화엄종]](華嚴宗)을 수학하고 법통을 받아 중국 화엄종의 제3 세조가 되었다.
         20세에 출가하여 [[650년]]([[진덕여]] 4년)에 사형(師兄)인 [[원효]](元曉)와 함께 [[당나라]]에 가던 도중에 난을 당해 이루지 못하고, [[당항성]]의 어느 동굴에서 유숙하게 되었다. 이때 해골에 괸 물을 마신 [[원효]]는 도의 길이 따로 있지 않다고 생각, [[당나라]] 유학을 포기하고 그와 헤어진다.
         그 후 [[신라]]의 삼국통일 전쟁의 혼란을 피하여 [[661년]]([[문무]] 1년)에 [[당나라]] 사신의 배편을 빌려 타고 건너가 [[중난산 산|종남산]](終南山) [[지상사]](至相寺)에서 [[지엄]](至嚴: [[중국의 불교|중국]] [[화엄종]]의 시조)의 문하에 [[법장 (당나라)|현수]](賢首: 법장)와 같이 [[화엄]]의 깊은 이치를 깨달았다.<ref name="글로벌-의상"/> [[법장 (당나라)|현수]]는 [[지엄]]의 뒤를 이어 중국 [[화엄종]]의 제3조가 되고, 의상은 귀국 후 [[한국]] [[화엄종]]의 시조가 된다.
         의상은 [[670년]]([[문무]] 10)에 귀국하여 [[관음굴]](觀音窟: [[낙산사]])에서 백일을 기도하고 [[676년]]에 의 뜻을 받아 [[태백산]]에 [[부석사]]를 창건하고 [[화엄교학]]을 강술하여 [[화엄종]]([[해동 화엄종]])의 시조가 되었다.<ref name="글로벌-의상"/>
         [[692년]]([[효소]] 1)에 [[법장 (당나라)|현수]]는 [[승전]](勝詮)이 귀국할 때 그의 저술 《[[화엄경탐현기]]》와 그 비판을 구하는 서신을 의상에게 보냈는데, 그 친필 서신이 오늘날까지 전하고 있다.<ref name="글로벌-의상"/> 의상은 문하에게 이것을 나누어 강술하면서 전교(傳敎)에 전심하다 죽었다.<ref name="글로벌-의상"/> 사망 당시 향년 78세였다.
         * 의상의 귀국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즉 [[당나라]]는 [[삼국 통일]]을 원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신라]]가 여제(麗濟) 양국을 공취한 것에 노하여 신라 승상 [[김흠순]](金欽純)을 잡아 가두었다.<ref name="글로벌-의상"/> [[당 고종]](高宗)이 [[신라]]에 대거 출병코자 한 기미를 [[김흠순]] 등에게 들은 의상은 급히 귀국하여 께 고하고 [[명랑]](明朗)이 [[문두루법회|밀단법]](密壇法)을 베풀어 화를 면했다고 한다.<ref name="글로벌-의상"/>
         * [[범어사]]의 전설에 따르면, [[흥덕]] 때에 왜병이 내침한다는 소식을 듣고 [[금정산]](金井山)에 빌어서 미연에 방지하였다고 하나 근거 있는 것은 아니다.<ref name="글로벌-의상"/>
         의상은 많은 [[사찰]]을 창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중 [[영주시|영주]]의 [[부석사 (영주시)|부석사]]가 유명하다. 토에 정통한 승려로서 [[신라]]와 [[고려]]에서는 국사로 추되었으며<ref>일부 고려의 족과 귀족 중에는 고려는 도선의 풍수지리설 덕택에 건국, 후삼국을 재통일했다는 사고관이 있었다.</ref>, 민간 신앙에서도 무속의 신 중 한 사람으로 [[경상북도]]의 일부 무당들로부터 숭배되었다.
         [[분류:625년 태어남]][[분류:702년 죽음]][[분류:7세기 철학자]][[분류:입당승]][[분류:신라의 족]][[분류:신라의 작가]][[분류:불교 철학자]][[분류:무속의 신]][[분류:경주 김씨]][[분류:병사한 사람]][[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
  • 이방원 . . . . 11회 일치
          조선의
         [[이성계]]의 5남. 이성계 일파를 숙청하려던 정몽주를 참살하는 등 조선 개국에도 일조했으나, 이성계가 이복동생인 막내 방석을 세자로 세우려 하자 다른 동복형제들의 불만을 등에 업고 쿠데타를 일으켜 방석과 방번, 그리고 그들의 정치적 뒷배였던 정도전 등을 참살하여 실권을 장악한다(1차 자의 난). 그 후 조사의의 난이나 2차 자의 난 등의 도전을 제압한 뒤 정종에게 양위를 받아 즉위한다.
         고려 시절에 과거에도 급제한 등 문재(文材)도 있었으며 그러면서도 훗날 백전노장이던 부친의 군대를 친정하여 제압할 정도로 군사적 재능도 있던 나름 먼치킨으로, 정치적으로 노회한 운영을 보여준다. 원경후 민씨의 일족이나 세종의 후인 소헌후 심씨의 일족을 멸족시키는 등 권 강화를 위해 진력하였으나, 숙청 대상을 확실하게 선을 그어 지나친 옥사는 자제하였으며 또한 사관이나 대간의 역할을 긍정하여 균형추를 맞추는 부분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민생 안정에도 심혈을 기울여 개국 초부터 피바람 불었던 조선 조를 반석에 올려놓았다.
         말년에 세종에게 양위하고 상이 되었으나 그 후에도 중요한 분야는 여전히 직접 챙겼고[* 대마도 정벌 등을 진두 지휘하였고, 위에서 말한 심씨 일족을 멸문시킨 것도 상 시기의 일이었다. (여담으로, 이 때 ~~써킹한답시고~~ 소헌후도 폐출하자는 논의가 올라왔으나 태종은 이를 일축하여 이것이 사감이 전혀 없는 정치적 숙청임을 강조하였다.)], 그러다가 4년 후 서거한다.
  • 전태일 . . . . 11회 일치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여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서울]]로 올라와 [[청계천]] 피복 공장에 취직하였다. [[1965년]]에는 청계천내 삼일회사 재봉사로 일하다가 강제 해고된 여공을 돕다가 함께 해고되었다. 이후 [[한미사]]의 재단보조로 있다가 재단사가 사장과의 갈등으로 해고되자, 그가 재단사가 되었다. [[1968년]] [[근로기준법]]의 재를 알게 되어 [[1969년]] [[7월]]부터 [[노동청]]을 방문,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 개선과 위생 환경 개선을 요구하였으나 번번히 거절당했다.
         [[1969년]] [[6월]] [[청계천]] 공장단지 노동자들의 노동운동 조직 [[바보회]]를 결성하고, 다니던 교회와 [[엠마누엘 수도원]] 등에서 잡역부로 일하던 중 다시 [[성사]]의 재단사로 [[청계천]]으로 돌아와 노동운동을 주도했다. 그는 [[동대문구]]청과 [[서울특별시]]의 근로감독관과 [[노동청]]을 찾아가 열악하고 위험한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했으나 묵살당했고, [[박정희]] [[대한민국의 대통령|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냈으나 전달되지 못했다. [[1970년]] [[10월]]에는 본격적으로 근로조건 시위를 주도하였다. [[11월]] [[근로기준법]] 화형식과 함께 [[평화시장]] 입구에서 온 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라이터로 분신 자살하였다. 그의 죽음을 계기로 [[11월 27일]] [[청계피복노동조합]]이 결성되었고, [[노동 운동]]이 재확산되었다.
         [[1968년]]에 우연히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법인 [[근로기준법]]의 재를 알게 되었다.<ref>[[위기철 (작가)|위기철]]이 쓴 전태일 위인전(산하)에 의하면, [[노동운동]]을 했었던 부친의 영향으로 읽게 되었다고 한다.</ref> 그 뒤 해설서를 구입해 그 내용을 공부하면서 법에 규정되어 있는 최소한의 근로조건조차 지켜지지 않는 현실에 의로운 분노를 느끼고, [[1969년]] [[6월]] 평화시장 최초의 노동운동 조직인 [[바보회]]<ref>바보회라는 이름은 전태일의 노동자로서의 반성이 담긴 이름이다.노동자도 인권을 가진 사람이라고 주장함으로써 투쟁을 하기보다는 착취적이고 억압적인 노동환경에 순응한 바보라는 뜻이 담긴 것이다.</ref> 를 창립하여 평화시장 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의 내용과 현재 근로조건의 부당성을 알리기 시작하고 설문을 통해 현재의 근로실태를 조사하였다.
         {{인용문2|경하시는 대통령 각하 옥체 안녕하시옵니까? 저는 제품(의류) 계통에 종사하는 재단사입니다. 각하께선 저들의 생명의 원천이십니다. 혁명 후 오늘날까지 저들은 각하께서 이루신 모든 실제를 높이 경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길이길이 경할 겁니다. 삼선개헌에 관하여 저들이 알지 못하는 참으로 깊은 희생을 각하께선 마침내 행하심을 머리 숙여 은미 합니다. 끝까지 인내와 현명하신 용기는 또 한번 밝아오는 대한민국의 무거운 십자가를 국민들은 경과 신뢰로 각하께 드릴 것입니다.<br><br>...(이하 중략)...<br><br>저의 좁은 생각 끝에 이런 사실을 고치기 위하여 보호기관인 노동청과 시청 내에 있는 근로감독관을 찾아가 구두로써 감독을 요구했습니다. 노동청에서 실태조사도 왔었습니다만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1개월에 첫 주와 삼 주 2일을 쉽니다. 이런 휴식으로썬 아무리 강철같은 육체라도 곧 쇠퇴해 버립니다. 일반 공무원의 평균 근무시간 일주 45시간에 비해 15세의 어린 시다공들은 일주 98시간의 고된 작업에 시달립니다. 또한 평균 20세의 숙련 여공들은 6년 전후의 경력자로써 대부분이 햇빛을 보지 못한 안질과 신경통, 신경성 위장병 환자입니다. 호흡기관 장애로 또는 폐결핵으로 많은 숙련 여공들은 생활의 보람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br><br>응당 기준법에 의하여 기업주는 건강진단을 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법을 기만합니다. 한 공장의 30여명 직공 중에서 겨우 2명이나 3명 정도를 평화시장주식회사가 지정하는 병원에서 형식상의 진단을 마칩니다. X레이 촬영 시에는 필림도 없는 촬영을 하며 아무런 사후 지시나 대책이 없습니다. 1인당 3백 원의 진단료를 기업주가 부담하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전부가 건강하기 때문입니까? 나라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실태입니까? 하루 속히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약한 여공들을 보호하십시오. 최소한 당사들의 건강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정도로 만족할 순진한 동심들입니다. 각하께선 국부이십니다. 곧 저희들의 아버님이십니다. 소자된 도리로써 아픈 곳을 알려 드립니다. 소자의 아픈 곳을 고쳐 주십시오. 아픈 곳을 알리지도 않고 아버님을 원망한다면 도리에 틀린 일입니다.<br><br>저희들의 요구는 1일 14시간의 작업시간을 단축하십시오.<br>1일 10시간 - 12시간으로, 1개월 휴일 2일을 일요일마다 휴일로 쉬기를 희망합니다.<br>건강진단을 정확하게 하여 주십시오.<br>시다공의 수당 현 70원 내지 100원을 50%이상 인상하십시오.<br><br>절대로 무리한 요구가 아님을 맹세합니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요구입니다. 기업주 측에서도 충분히 지킬 수 있는 사항입니다.<ref>권태억, 《근현대 한국 탐사》 (역사비평사, 2007) 398~400페이지</ref>}}
         [[박정희]]에게 보낸 진정서에서 그는 "삼선개헌에 관하여 저들이 아지 못하는 참으로 깊은 희생을 각하께선 마침내 행하심을 머리 숙어 은미합니다. 끝까지 인내와 현명하신 용기는 또한번 밟(밝)아오는 대한민국의 무거운 십자가를 국민들은 경과 신뢰로 각하께 드릴 것입니다.<ref>전태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돌베개, 1983) 136쪽</ref>…(이하 생략)…하루 속히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약한 여공들을 보호하십시요. 각하께선 국부이십니다. 곳(곧) 저희들의 아버님이십니다. 소자된 도리로써 아픈 곳을 알려드립니다. 소자의 아픈 곳을 고쳐 주십시오.<ref>전태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돌베개, 1983) 138쪽</ref>"라고 했다.
         [[1970년]] [[9월]] 전태일은 [[한미사]]의 재단사가 되었다가, 같은 [[9월]] [[성사]]의 재단사가 되었다. 재봉사보다 지위가 높은 재단사로 일하며 이전의 바보회를 발전시킨 [[삼동친목회]]를 조직하고 회장에 선임되었다. 그 뒤 다시 노동실태 조사 설문지를 돌려 126장의 설문지와 90명의 서명을 받아 '[[평화시장 (서울)|평화시장]] 피복제품상 종업원 [[노동권|근로조건]]개선 진정서'라는 이름으로 [[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한다. 이 내용이 [[경향신문]]에 실려 주목을 받자, 전태일 등 삼동회 회원들은 본격적으로 임금, 노동 시간, 노동환경의 개선과 [[노동 조합]] 결성 등을 위해 사업주 대표들과 협의를 벌였으나, 일을 무마하려는 [[정부]]의 약속 위반으로 인해 번번이 무위로 돌아갔으며, [[자본가]]들도 삼동회는 [[사회주의]] 조직이라고 헐뜯음으로써 [[노동자]]들이 노동운동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그해 [[10월]]부터 그는 [[노동권|근로조건]]개선 시위를 주관하였다.
         기본적 [[인권]]을 중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삶을 고발한 그의 죽음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켜, [[11월 16일]] [[서울대학교|서울대]] 법대생 1백여명은 그의 유해를 인수하여 학생장을 거행하겠다고 주장했고, 상대생 4백여명은 무기한 단식 농성을 벌였다. [[11월 20일]] 서울대생, 성균관대생, 이화여대생 등과 기타 서울시내 학생운동가들이 모여 서울대 법과대학에서 전태일 추도식을 거행하고 공동으로 시위를 벌였다가 해산되었으며, 고려대, 연세대생들도 집회를 열었다.
         성서학자 정승우에게 "전태일이 없었다면 한국 노동자들의 [[인권]]은 수십 년 뒤에나 중받았을 것"<ref>《인류의 영원한 고전-신약성서》/정승우 지음/아이세움</ref> 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그는 대한민국의 노동 인권과 [[민주주의]]의 발달에 큰 영향을 끼쳤다. 노동계에서는 전태일을 부를 때 흔히 '[[열사]]'나 '동지'<ref>동지 호칭은 아직 통용되는 건 아니지만 전태일 어머니 이소선은 유언처럼 남긴 말에서 열사 호칭을 극구 사양하고, 언제나 함께하는 노동자라면서 '동지'로 불러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었다.:오도엽,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후마니타스, 287쪽. 예:“전태일'동지'가 그처럼 장렬하게 죽었고, 그에 뒤이어 우리 모두 엄청난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 무수한 투쟁을 전개했으며”-[[장기표]]의 글에서</ref> 호칭을 붙인다.
  • 정종 . . . . 11회 일치
         조선의
         정종은 조선의 2대 이다. '1차 자의 난'으로 권력을 쥔 정안군 이방원(후의 태종)의 의도에 의해 '[[징검다리]]'처럼 추대된 이어서 대중적으로 조선 중에서 가장 이미지가 희박한 편이다. 부친 이성계에게도 신임을 얻은 등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괜찮은 구석도 있지만, 정치 역학적인 이유로 재 자체가 묻혀버렸다가 숙종 대에 이르러서야 정식으로 정종이라는 시호를 얻게 된다.
         그나마 후와의 사이에 자식이 없었기에(후궁에게는 많은 자식을 보았다) 태종도 정치적인 이유로 견제해야 할 직계 혈통이 없어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없었던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
         ※ 그런데 사실 위 계승은 서자라도 상관없다. 실은 사가와는 달리 정실 소생과 측실 소생 사이의 적서 차별이 없기 때문. 애초에 다수의 후궁을 두는 이유는 혈통 단절을 막기 위해 '위 계승이 가능한' 많은 자손을 얻기 위해서이다. 계승 서열 자체는 적자>서자이므로, 적자가 따로 있는데 서자가 계승한다면 문제가 있지만, 적자>서자이기 때문에 '적자가 없는 상황'이라면 바로 다음 순위인 서자가 계승하는데는 어떤 문제도 없다.
         후궁 소생이라고 계승을 인정하지 않으면 후궁 제도는 혈통 단절을 막는 제 역할을 완수하지 못하고, 그저 의 성욕 처리에만 동원되는 제도로 전락한다. 정종이 자기 자식에게 계승을 못한 것은 워낙 세력이 밀렸기 때문이지 서자만 있어서 계승을 못한 것은 아니다. (거꾸로, 그만큼 태종의 세력 기반이 탄탄했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 지석진 . . . . 11회 일치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천년전쟁 아이기스의 주인공 코(王子), rd1=자(천년전쟁 아이기스))]
         ||<#FFA500> {{{#FFFFFF ''' 별명 ''' }}} ||<#ffffff><(> '''코''', 코형님, 임팔라, 코디 ||
         [[대한민국]]의 [[개그맨 #s-1|개그맨]] 겸 [[MC]], '''코형님.'''[* 지금의 지석진을 대표하는 캐릭터지만 유재석 말로는 처음에 별로 안 좋아했다고 한다. 그런데 반응이 좋으니 라디오같은데서 자칭하고 다니는 걸 듣고 서운했다고]
         이 사건 이후 지석진은 1994년 SBS '''[[MC]]'''공채 시험을 봐서 1기로 합격했으나[* SBS의 전문 MC 공채는 MBC의 시스템을 본따서 각종 프로그램의 '진행'을 전담하는 인재 선발을 목적으로 하는 제도였다. 지석진과 공채 동기로는 리포터 [[조영구]], 2001년 최음제 사건으로 활동을 접은 배우 [[황수정]] 등이 있다.] 예능에는 기 방송사에서 이적해 온 베테랑 코메디언들이 중용되었고 교양은 [[아나운서]]들이 차지하고 있었기에 마땅한 활동영역이 재하지 않자 결국 다시 개그맨으로 복귀했다. 다만 심형래 사건 당시 충격이 컸는지 꽁트 코메디 프로그램 출연은 거의 없고[* 지석진 본인도 가끔 예능에서 꽁트같은 걸 할 때 영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본인 왈 "나 꽁트 많이 안해봤어..."] 주로 예능 프로그램 리포터나 라디오 쪽에서 활동했다. 이 때문인지 MC란 이미지가 강하고 개그맨이란 이미지가 상당히 적다. 런닝맨에 출연하게 된 [[전소민]]은 "석진 오빠 개그맨이셨어요?"라며 화들짝 놀라기도 했을 정도.
         이후에도 예능에서 가끔씩 결혼생활을 소재로 써먹곤 했는데, 런닝맨에서 본의 아니게 결혼생활의 실체(?)가 드러난 뒤에는[* 런닝맨 멤버스 위크 송지효편 [[거짓말 탐지기]]미션에서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결혼하겠다'는 답에 진실 판정이 떴다. 이후 멤버스 위크 코편에서는 아내 생일과 결혼기념일 날짜가 줄줄이 나오고, 아예 본인의 특집때 아내에게 이벤트를 해주고 싶다며 제작진에게 요청하기도.] '사실은 사랑꾼' 기믹도 쓰고 있다. 그래도 여전히 주변에 대고 집에 들어가기 싫다는 식의 드립을 자주 치는 모양인지, 멤버스 위크 이후에 합류한 전소민도 증거자료까지 있다면서 사랑꾼 기믹을 위협했다. 한번은 '''녹화 쉬는 시간'''에 '''싱글 중년'''들이 출연하는 [[불타는 청춘]]에 나가고 싶다는 발언을 해서 스타일리스트까지 충격을 받았다고(...)[* 어쩔 수 없이 해당 비밀을 자기 입으로 밝힐 처지에 처했을 때 식은땀을 뻘뻘 흘리다 간신히 입을 떼는 모습이 압권이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대표적 악역인 [[알버트 웨스커]]가 가끔 지석진과 닮은 외모로 언급된다. 재미있게도 지석진은 2015년 [[런닝맨 좀비 전쟁]]을 찍었는데, 웨스커처럼 팀원들과 건물에 들어갔다가 배신을 시도했으나 자신이 당해버린 공통점이 있다. 차이점은 지석진은 그냥 좀비가 되어 런닝맨 동료들을 바로 가로막지만 웨스커는 죽은 줄 알았다가 강력한 힘을 가진 재로 부활해 흑막이자 최종보스로 나왔다는 것이다.
          * [[생]]
  • 킹덤/500화 . . . . 11회 일치
          * 시황 11년 [[전(킹덤)|전]], [[환의]], [[양단화]]가 이끄는 대군이 흑양으로 출진. 20만에 달하는 대군이다.
          * 전은 사전에 조가 밀정을 풀었을 가능성을 염두, 흑양으로 군량을 보내는 한편 진짜 쓸 군량은 금안에 모으는 기만책을 사용한다.
          * 드디어 [[전(킹덤)|전]], [[환의]], [[양단화]]가 이끄는 대군이 흑양을 떠난다. 시황 11년의 일이다.
          잠시 생각에 잠겼던 이목은 카이네에게 지시를 내려 수도 한단에 있는 호첩 장군을 움직이게 한다. 호첩은 "도의 수호신"이라 불리는 장수로 적이 총력전으로 나오는 이상 이쪽도 최선의 인선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순수수도 회성으로 간 전 이안성주 기수도 불러들여야 한다고 의견을 낸다. 이목이 이를 받아들여 카이네에게 기수에게도 소식을 넣도록 지시한다. 그리고 부저는 곽성에서 1만을 차출해 오도록 한다.
          * 순조롭게 행군하는 진군. [[이신]]은 [[의(킹덤)|의]] 장군의 창을 든 기분에 흠뻑 취해있는데 [[연(킹덤)|연]]씨가 [[하료초]]를 찾는다며 호들갑을 떤다. 신은 기분을 망친다며 투덜거리고 하료초는 후방에 있다고 말한다.
          그들이 처음 만났을 때, 아직 [[진시황(킹덤)|정]], 이신과 셋이 도움을 청하러 왔을 때를 회상한다. 그러면서 지금 이신과 하료초는 "커졌다"고 말하는데. 하료초도 새삼 추억에 잠기다가 "사실 그때 [[벽(킹덤)|벽]]도 있었다"며 정정해주지만 양단화는 벽의 재를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하료초는 그때는 지금같이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말하지만 양단화는 그때 이미 정이 중원의 패자가 되리라고 예상했다 한다. 그때 그의 눈빛이 남달랐기 때문인데.
          * 그런데 문제의 금안. 군량이 금안으로 모여드는 건 분명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게 모인 군량은 그대로 흑양으로 가고 있는게 아니다. 금안 내부의 비밀공간에선 조군을 속이기 위한 작전이 펼쳐지고 있었다. 흑양으로 보내는 군량은 거의 다 가짜 군량. 이곳은 벌써 3개월 전부터 준비된 공간이며 금안에 들어온 군량을 흙과 목재 따위로 무게만 맞춘 가짜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진짜 군량은 모조히 금안에 축적되어 수령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전의 조치.
          * 여기에서 이목이 호출한 호첩이 '도의 수호신'이란 별칭을 갖고 있지만, 실제 역사에서 호첩은 10만 군사를 이끌었다가 환의에게 격파당한다(...).
  • 킹덤/508화 . . . . 11회 일치
          * 열미성 개문. [[전(킹덤)|전]]과 [[몽념(킹덤)|몽념]]이 기막혀할 정도로 빠른 속도다. 이제 [[비신대]]의 차례다.
          * [[간두]]는 우하던 동안 창까지 잃어먹고 적에게 포위된다. 그러나 이때 [[수원]] 보병장이 부하들을 이끌고 나타나 간두와 신병들을 구한다.
          * 열미가 기마대를 앞세워 아군에 반격하자 한순간 동요가 심해지나 곧 [[이신(킹덤)|이신]]이 [[의(킹덤)|의]]의 창을 휘두르며 위엄을 떨친다.
          * 성문이 열리고 비신대의 병력이 선두로 나선다. 성 안의 열미군은 당황하지만 화살을 날리며 필사적으로 응전한다. 본대인 [[전(킹덤)|전]]의 군단에선 벌서 성문이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황당해하는 분위기다. 전은 잠자코 있지만 그도 예상보다 훨씬 빠른 전개에 놀라는 모양이다. [[몽념]]의 낙화대에서도 이 일로 술렁거린다. 몽념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속도라며 혀를 내두른다.
          * 하지만 수원은 곧 걱정을 끊는다. 간두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우리편엔 신이 있다고 말한다.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신이 달려와 [[의(킹덤)|의]] 장군의 창으로 뇌화를 두동강 내버린다. 그러면서 아직은 그 창이 무겁다고 중얼거린다.
  • 킹덤/524화 . . . . 11회 일치
          * [[악영]]이 이끄는 조군과 격돌하는 [[아광]]. [[전(킹덤)|전]]의 오른팔이라 불리는 만큼 전면전에선 절대 밀리지 않는 무용을 펼친다.
          * [[분]]의 측근인 [[관상]]은 이런 점을 설명하며 분하지만 지금은 아광과 그 부대가 분과 옥봉대의 몇 배는 더 강하다고 냉정히 평한다.
          * 대기하고 있으란 명령을 들었던 분의 옥봉대가 독단적으로 전장에 끼어든 것이다.
          * [[분]]과 옥봉대는 총대장 [[전(킹덤)|전]]의 지시로 전장에서 물러나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아광군이 적과 비등하게 부딪히자 모두가 감탄했으나 [[관상]]만은 그저 맞먹을 뿐이 아니며 아광군이 강한건 지금부터라고 말한다. 곧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양군의 제 1열은 적과 부딪히면서 큰 희생자를 냈다. 아무리 급박한 전장이라도 이렇게 격돌하고 나면 서로 부상자와 시신에 가로막혀 잠시 물러설 수도 있는 일. 그러나 아광군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제 1열의 병사들을 방패로 삼고 넘어뜨리고 짓밟으면서 계속 전진했다. 관상은 선두의 기마들은 설사 그 앞에 있는게 자기 가족이라 해도 결코 속도를 늦추지 않으며 무엇이든 짓밟고 무너뜨릴 각오 뿐이라고 말했다.
          조아룡은 적진을 난도질하는 마남자의 무용과, 적의 배치를 이용해 절묘한 병력 분산을 펼친 전술안을 한눈에 바라보며 과연 그 [[이목(킹덤)|이목]]이 부장을 맡길 만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그의 무력은 [[개자방]]과 [[염파]]에 비견된다 알려져 있으니, 마남자야 말로 전과 이목의 지략전에서 승패를 좌우할 인물일지 모른다.
          * 이 정체불명의 기마대는 마남자의 눈에도 들어왔다. 그 기마대는 곧 말머리를 돌려 마남자가 있는 주공 3천을 향해 돌진해왔다. 분명 진군의 별동대다. 주공의 중심을 쳐서 전위를 고립시키려는 계산이다. 마남자는 [[친비]]를 시켜 우측에 나타난 새로운 적을 방어하도록했다. 친비는 기마대를 이끌로 적이 접근하기를 기다려 요격을 가한다. 그러나 적의 선두가 눈부신 창술을 펼쳐 친비와 그 부하들을 일소한다. 이들은 분과 옥봉대였다. 그렇게 얌전히 있으라고 일렀건만 결국 멋대로 전장에 들어와 버린 것이다. 관상이 나중에 아광에게 한 소리 듣겠다 투덜대지만 분은 "시끄러" 한 마디로 대꾸했다.
  • 킹덤/530화 . . . . 11회 일치
          * 몽념과 마광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비신대에 황당해하나 [[전(킹덤)|전]]의 전략이 무엇이든 공은 자신들이 세우겠다며 공세의 고삐를 죈다.
          * 결국 방어진이 뚫리고 기수는 퇴각시점을 고민해야 하는 처지에 처하나 "이 형태"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필살의 기동대"는 전만 쓰는게 아니라 강변하는데.
          의지. 비신대는 대장의 의지를 받들어 여느 때보다도 힘차게 깃발을 들어올렸다. [[전(킹덤)|전]]의 명을 받은 필살의 기동대 진격이다.
          새로 나타난 적의 정체는 비신대. 그 보고가 끝나기도 전에 두 번째 전령이 도착했다. 비신대의 1진 돌파. 기수와 그 부관들은 모두 흑양에서 비신대의 위력을 실감했고 그래서 신의 조치는 큰 효과를 봤다. 부관들은 하나같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술렁거렸지만 누구하나 뾰족한 수를 내지 못한 채 기수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기수도 기수대로 고민에 빠졌다. 흑양의 악연이 필살의 기동대가 되어 자기 목을 치러 오고 있다. 모두 [[전(킹덤)|전]]의 포석이다. 그러나 이 치가 떨리는 함정 속에서도 이점은 있었다. 적어도 적의 힘을 오판할 여지는 없다는 것.
          * 언덕의 뒤를 오르던 낙화대는 소식이 조금 늦었다. 몽념은 비신대가 전장에 나타났다는 보고를 듣고 몇 번이나 확인했다. 보고는 달라지지 않았다. 비신대가 마광과 낙화대 사이를 뚫고 기수에게 향하고 있다. 몽념은 전이 이 그림을 그리려고 비신대를 중앙군 뒤에 빼둔 것임을 직감했다. 하지만 이상한 일이다. 그보다 그렇게 좋은 부분만 빼먹는건 언제나 낙화대의 담당 아니었나? 몽념은 부대의 기세를 끌어올렸다. 이쪽이야 말로 비신대를 "이용해서" 기수를 칠 심산이다.
          * 정면의 마광군도 비신대의 출현은 뜻밖이었다. 부관들은 전의 안배가 비신대였던 것가하고 반쯤 실망했다. 마광이 그런 부하들을 달랬다.
          >눈을 번뜩이고 있는 건 전만이 아니야.
          >"필살의 기동대"를 쓰고 있는 것은 전 만이 아니다!
  • 토리코/380화 . . . . 11회 일치
          * 진화된 네오는 GOD의 혀 공격을 쳐내고 팔을 백채널로 가두는 수준.
          * 토리코는 목을 뚫렸지만 죽지는 않는다. 네오는 확인사살을 하려고 하는데, 토리코 안에 있는 흑귀의 재를 느끼고 기겁한다.
          * GOD를 먹은 네오에게 원 밤비나가 덤벼들지만 완전체가 된 네오에게 오히려 먹힌다.
          * 팔을 가뿐히 압도하는 전투력을 뿜어낸다.
          * 이어서 팔들이 집중공격을 가하려고 하는 찰나
          * 이 백채널은 설사 팔들이라 해도 한동안 움직임이 멈출 정도로 고도로 압축된 것.
          * 삼키는 것과 동시에 백채널이 풀리고 팔의 집중공격이 내리꽂힌다.
          * 근접 공격을 시도했던 원 밤비나는 반신이 뜯어먹힌 채로 늘어져 있다.
          * 마 헤라클레스가 기압탄을 발사.
          * 네오는 여유롭게 공격을 되받아치고 오히려 마의 상체를 날려버린다.
          * 예정된 수순이지만 결국 팔도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했다.
  • 토리코/394화 . . . . 11회 일치
         * 센터의 원액과 접촉한 토리코는 단숨에 모든 상처가 치료되고 에너지가 채워지는 느낌을 받는다. 그것을 "심장이 몇 개나 있는 듯한" 에너지라고 비유하는데 미도라는 이것이야 말로 생명창조까지 가능하다는 궁극의 재생식재라 말한다. 어마어마한 양의 센터는 격전이 일어난 2대륙을 가득 채울 정도로 솟아난다. 아슬아슬하게 숨만 붙어 있던 사천, 브란치, 스타준, 팔 등 아군들이 센터의 힘으로 무사히 생환한다. 페어는 이렇게 딱 맞춰 센터가 나타난 걸 기적이라 표현하는데 미도라는 이것도 식운의 힘이라고 한다. 하지만 일행은 모든 식운을 다 써버린 뒤라 누구의 힘인지 알 수가 없다.
         * 토리코는 주변을 살피던 중 키스 위에 타고 있는 게 패밀리를 발견한다. 이 기적은 바로 게 안에 잠재된 식운의 힘이었다. 미도라는 그 식운의 힘을 복사해 식운을 충전한다.
         청귀와 제 3의 악마는 결국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채 끝나게 됐으며 특히 제 3의 악마에 대해선 정확한 명칭 조차도 밝혀진게 없다. 팬덤에서는 최초에 "흑귀"라 불렀으나 "백귀"로 명칭이 바뀌었고 구현화됐을 때 몸체가 흰색으로 보여서 대체로 백귀란 명칭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이 세 번째 악마가 어떻게 네오를 흡수할 수 있었는지, 어디서 온 재인지 전혀 설명되지 않고 있다.
         왜 토리코만 세 마리의 악마가 들어있었는지도 설명 되지 않았다. 사실 구르메 악마에 대한 떡밥은 거의 해결된게 없는데 사천들 조차 토리코의 적귀 외엔 제대로 각성한 악마가 없고 특히 코마츠의 경우는 구르메 세포가 활성화된 걸로 묘사됐지만 결국 지나가는 떡밥에 지나지 않았다.
         죽은 것 같았던 팔도 대부분 소생했는데 낭 기네스와 사 마더스네이크의 생사는 불분명. 사은 경 문의 뱃속에 있어서 영향을 못 받은 걸 수도 있다. 기네스는 네오에게 당했을 때 즉사해 버린 건지 등장이 없는데, 어차피 네오가 식재를 토해냈으므로 분명 기네스도 다시 나왔을 것이다.
  • 토리코/396화 . . . . 11회 일치
          * 한때 "가장 끝의 땅"이라 불린 곳에는 미식의 신이라 할만한 재들이 살고 있었다. 이 재들의 식욕이 폭발한 것이 "구르메 빅뱅"
          * 현역 팔들은 네오와의 싸움에서 생했지만 은퇴, 테리는 새로운 팔을 뽑는 쟁탈전에 참가하러 갔다.
          미니멈 셸은 백채널을 통해 광속을 넘어 시공의 틈새로 비행한다. 그러므로 그 안에서 몇 년을 여행하든 지구로 돌아오는건 순식간이며 지구 기준으론 고작 며칠이 지났을 뿐이다. 코마츠는 그대로 같이 갈 사람은 없냐 사천이나 테리 크로스를 언급하는데 테리는 이미 무리로 돌아갔다고 한다.
          * 현세대의 팔은 비록 생환하긴 했지만 한 번 패배한 이상 은퇴하지 않을 수 없다. 한 번 패배한 이 아닌게 구르메계의 규칙. 그에 따라 새로운 팔을 선출하기 위해 싸움이 벌어졌다고 한다. 테리는 그 싸움에 참가하러 구르메계로 돌아갔다. 이번 싸움에는 인간계의 맹수들도 참가하는데 트롤콩이나 데빌 구렁이, 리갈 매머드 같은 녀석들도 엄청나게 강해져 구르메계의 맹수들과 겨룰만하다고 한다.
          그리고 사천 중 코코와 제브라는 이미 우주로 떠났다. 아직 못 채운 풀코스 하나씩을 우주의 식재로 채우기 위해서. 토리코는 어영부영 있다만 제브라에게 선수를 빼앗길 거라고 출발을 서두른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장관 . . . . 10회 일치
         국, 총독, 총통, 대통령 등등. 정치 슬라이더나 이벤트로만 바꿀 수 있다.
          * Construct Magnate(건설)
          >건설은 건설 업계의 유명인사다. 그는 자신의 위치를 건설 산업의 생산성을 높히고 도로, 공항, 해군기지, 그외 산업기반의 건설을 촉진시키는데 사용한다.
          * Oil Baron(석유)
          >석유은 석유 업계의 유력자다. 그는 여러 산업 및 회사에 연줄이 닿아 있다. 그는 석유 채굴과 정제 사업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인물이다.
          * Steel Magnate(철강)
          >철강은 철강 산업의 중요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위치를 철강 생산량과 판매량을 늘리는데 사용한다.
          * Prince of Terror(공포의 자)
          >사랑받는 것보다 두려움받는 것이 낫다. 공포의 자는 이 규칙에 따라 행동한다. 하지만 극단적인 폭력은 불만을 불러올지도 모른다는 점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 Master of Propaganda(선전의 제) - 독일의 요제프 괴벨스
  • 김갑수(배우) . . . . 10회 일치
         TV 최초 출연작은 유인촌이 주인공으로 나오고 장미희 TV 복귀작으로 유명한 "역사는 흐른다"였다. 장미희를 사모하고 나중에는 독립투사로 변하는 천민 석하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겼고 이후에도 특집극 찬란한 여명에서 개화승 이동인 연기, 영화 금홍아. 금홍아에서 시인 [[이상(작가)|이상]] 연기등으로 인상을 준 후 대표적인 출세작으로 2001년 방영한 [[태조 건]]. [[궁예]]의 냉정한 책사 [[종간]] 역을 맡으며 대중에게 확실하게 인식되었다. 이후의 연기도 훌륭하나, 종간 역만큼은 김갑수가 아니고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캐릭터였다.
         여기에 또 한번의 대박을 친 것이 [[연개소문(드라마)|연개소문]]의 [[수양제]]. 간지가 흐를 때는 너무 간지가 흐르고 패륜적일 때는 그야말로 수양제의 패륜적인 성격을 완벽하게 잘 보여줘서 주인공 연개소문을 [[페이크 주인공]]으로 전락시켰을 정도.--덤으로 희노애락을 다 볼 수 있었다-- 이후 [[대 세종]]에서 [[황희]]로 출연, [[태종(조선)|태종]]으로 출연한 [[김영철(배우)|김영철]]과 함께 '[[궁예|보스]]와 [[종간|최측근]]' 콤비로 인연을 이어갔으며, [[추노(드라마)|추노]]에서 [[인조]]로 단 몇 장면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화제가 되었다. 드라마 파트너에서도 거물급 국회의원 권희수역으로 이중인격적 연기를 잘 선보였다.
         흥행하지는 않았으나 [[무인시대]]에서는 [[최충헌]]으로 분해 난세의 간웅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도 있다. 특히 젊었을 적의 이상을 쫓는 모습과 젊었을 적 처단하고자 했던 난신적자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노년의 모습의 대비가 극명히 드러났던 마지막 화의 장면은 명장면으로 꼽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또한 2004년 SBS 제작판 [[토지]]에서는 악역 조준구로 출연, 비열한 캐릭터 역할도 소화해낸 바 있다. '''즉, 사극에만 나왔다 하면 그 실력과 [[미친 재감]]으로 주인공들을 잡아먹는 분이시라는 거.'''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의병장 역으로 출연했는데, 첫화부터 작품 후반부에서까지 등장하면서 드디어 오랜만에 끝까지 생하나 했으나 마지막화에서 장렬히 전사했다.
         || tvN || [[조선X파일 기찰비록]] || 신무회[* 의 비밀 사조직] 수장 || 조연 || ||
         || KBS2 || [[대 세종]] || [[황희#s-3.2]] || 조연 || ||
         || 2000년 || KBS1 || [[태조 건]] || [[종간#s-2.1]] || 조연 || 사망 ||
         || 1998년 || KBS1 || [[과 비]] || [[권람#s-3]] || 조연 || 사망[* 작 중 [[신숙주]]의 회상장면으로 나온다.] ||
         || 1992년 || KBS1 || [[삼국기]] || 성충 || 조연 || 사망[* 공교롭게도 이 때 자신을 죽게 한 [[의자]] 역할의 [[길용우]]씨와는 같은 소속사([[Fe 엔터테인먼트]])에 선후배 지간으로 있다.] ||
         || 2001년 || [[KBS 연기대상]] || 남자 우수연기상 || [[태조 건]] ||
  • 김형일(배우) . . . . 10회 일치
         울림이 깊은 중후한 ~~목욕탕~~목소리로 유명하다. 20대 시절에는 [[CBS 성우극회]] 15기 공채 성우로서[*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때 동기가 [[최덕희]]다. 세일러 문, 리나를 비롯한 여주인공 전문 성우인 그 사람이다.], 에로 영화의 후시 녹음 등의 활동을 했다고 한다. 목소리 탓인지 정극물에서는 주로 무게감 있고 듬직한 역할을 맡았다.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건 KBS 사극 [[태조 건]]에서 [[신숭겸]] 역할을 맡으면서부터. [[태조 건]] 이전에는 1989년 KBS 13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 에서 [[신마적]] 엄동욱 역할로 얼굴을 알렸고, 청춘 드라마 [[내일은 사랑]]에서 [[이병헌]]과 친구들이 단골인 카페 사장으로 나오기도 했다. 그 후 [[문화방송|MBC]] 개그 프로 <오늘은 좋은날>의 꼭지 [[큰 형님]]에 나와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시트콤 [[세 친구]]에서는 옆집에 이사온 신혼 부부로 아내([[노현희]])를 끔찍히 생각하다 못해 의처증 증세가 있는 [[개그 캐릭터]] 연기도 했다. 드라마 제5공화국에서는 [[김재규]] 역을 맡았는데, 목소리와 풍채를 제외하면 실제 인물과 매우 비슷했다.[* 김형일은 키가 180을 넘고, 목소리도 무겁다. 그러나 김재규는 키가 170도 안됐고, 목소리도 높았다. 무엇보다도 김재규는 말이 빨랐다. 김재규와 김형일은 [[김녕 김씨]]로 본관이 같은데, 재미있는 건 김형일이 김재규보다 항렬이 한 항렬 위다.] KBS [[무인시대]]에선 [[최충헌]] ([[김갑수]])을 도와 정권을 잡는 데 성공하지만 욕심 때문에 [[최충헌]]에게 역관광을 당하는 찌질한 동생 [[최충수]] 역을 맡기도 했다.
         특이하게도 같은 시대를 다룬 드라마 [[한명회(드라마)|한명회]]와 [[과 비]]에서 두 번 다 [[홍윤성]] 역을 맡았다. 한명회에서는 의리 있고 호쾌한 쾌남 역할이었으나, 과비에서는 반대로 의리라고는 쥐뿔도 없이 박쥐처럼 이리저리 권세에 붙는 찌질이로(특히 세조 말 ~ 성종 초 부분에서) 표현되었다.
          * [[근초고(드라마)]]
          * [[대 세종]]- [[민무휼]]
          * [[대의 꿈]]
          * [[과 비]]- [[홍윤성]]
          * [[태조 건]]- [[신숭겸]]
          * [[2015년]]에는 [[징비록(드라마)|징비록]]에서 [[신립]] 장군 역으로 출연하였었는데, 재미있는 것은 실제로 [[신립]] 장군은 태조 건에서 김형일이 맡았던 [[신숭겸]]의 후손이란 거다. 즉, [[본관]]이 평산이다.
  • 마기/317화 . . . . 10회 일치
          * 그리고 모처럼 옛동료들과 재회하는데. 이 날은 "최초의 신드리아 국이 멸망한 날"이다.
          * 그때 생한 동료들과 기억을 공유하며 죽은 이들을 위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재확인하는 신드바드.
          * 그 아이디어는 기 통신기의 개량으로 신드바드도 참신하다고 호평한다.
          * 모처럼 신드리아 국으로 돌아온 신드바드. 히나호호도 같은 날 신드리아를 방문했다.
          * 히나호호는 임챠크의 이 되었지만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신드바드가 으로서 전국민을 통합할 수 있었던걸 대단하다고 실감하고 있다.
          * 이날은 "최초의 신드리아 국"이 멸망했던 비극의 날이다.
          * 이 자리에 모인 것은 모두 그날의 생자들. 마스루드, 자파르, 피피리카, 사헬, 히나호호, 드라콘, 스파르토스.
          * 그들은 신드리아 국이 짓밟힌 이후 전쟁이 없는 평화의 시대를 만들고자 맹세했다.
          * 자피르, 마스루드, 드라콘, 히나호호, 스파르토스는 단지 팔신장이 아니라 신드바드의 건국동지이며 멸망의 생자라는데서 특히 유대를 맺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마기/349화 . . . . 10회 일치
          * [[알라딘(마기)|알라딘]]은 그런 의견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솔로몬 은 신에게 대항하는게 아니라 단절되는 걸 추구"했다는 쪽으로 입장을 바꾼다.
          * 기 신드바드의 의견을 뒤엎는 변화였는데 그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다가 알리바바가 말했던 "당신도 내게 휘말린 인간"이란 말을 떠올리고 새삼 놀라워한다.
          * 알리바바가 내놓은 해결책에 누구보다 감탄한 것은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였다. 그가 이곳에 알리바바와 알라딘을 비롯한 네 사람을 부른건 진정으로 신에 어울리는 자가 누구인지 가리기 위함이었다. 거기서 이기는 것이 "운명"에 선택 받은 재일 거라는 전제로. 그런데 알리바바는 그가 생각도 못했던 제 3의 길을 발굴했다. 신드바드는 그걸 "어중간한 타협책"이라 부르면서도 그의 의향에 휘말리고 있는걸 깨달았다. 이제 성궁의 싸움은 어떤 식으로 흘러갈까?
          * 그런데 하늘에서 벼락같은 소리와 함께 [[우고(마기)|우고]]가 나타난다. 맛이 간 눈이다. 그는 "차원을 연결하는 마법"을 적은 마고이로 쓰는건 불가능하다고 소리쳤다.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우고가 나타난 것도 놀랐지만 그가 하는 말에는 더 놀랐다. 우고는 핏발이 선 눈으로 자신과 [[솔로몬(마기)|솔로몬]] 대이 한 계층의 차원에 간섭하기 위해 일 일라의 모든 마고이를 총동원했던 사례를 들면서 절대 불가능한 일이라고 목청을 돋웠다. 단순히 차원을 연결하는 마법은 자신도 예전에 고안했지만 신 하나 분량의 마고이가 필요한 무지막지한 마법이다. 그러니 차원끼리 연결시키려면 솔로몬이 만든 세상을 루프로 환원시켜 동력으로 삼지 않을 수가 없다는 거다.
          * 너무 격렬한 태도의 우고 때문에 얼이 빠진 알라딘과 알리바바. 알리바바는 조심스럽게 그에게 "그 솔로몬 이 만든 세상이 루프로 환원돼 사라지는건 괜찮은 거냐"고 묻는다. 그러자 우고는 어리둥절한 얼굴이 되더니 "그건 슬프다"고 울 것 같은 얼굴이 된다. 알라딘이 그의 모습을 이상하게 여기자 신드바드가 "다윗의 마법으로 머릿속이 혼탁해져서 그렇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그가 가진 지성 자체는 알마트란 최고의 마법사인 그대로다. 결국 그가 한 말이 단순한 헛소리는 아니라는 것.
          * 이들이 내놓은 의견은 저마자 근거도 있고 어느 정도 타당했지만 분명히 어느 의견이 옳다 결정할 수가 없었다. 알라딘은 벽을 부순다면 대체 어디까지 부술 것인지를 지적했다. 아르바는 일 일라 같은 재들을 단순한 에너지체로 취급한 알라딘이나 우고 등을 "거만하다"고 까며 그분에겐 의지가 있고 자신에겐 그게 들린다고 주장했다. 우고는 "같은 인격체"일 뿐이라는 아르바의 주장에 반박해 "상위의 재들은 하위 세계의 운명을 쥐고 있다"고 못박고 신드바드의 말대로 세로의 벽을 부숴 그들을 타도해야 한다 주장한다. 아르바는 여기에 반박, 계속 솔로몬이 한 것처럼 상위의 신을 쓰러뜨리고 그 힘으로 새 세상을 만든자면 자기도 세상을 계속해서 멸망시킨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 신드바드가 생각에 잠긴 동안 논쟁은 새로운 방향으로 틀어졌다. 알라딘이 "운명을 쟁취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쓰러뜨린다는 것이고 다른 세상을 중하지 않는 행동"이라 지적하자 알리바바가 거기에 설득돼버렸다. 하지만 일 일라를 "불쌍하다"고 표현한게 문제가 됐는지 아르바가 "이 놈들은 답이 없으니 다 멸망시켜야 한다"고 원점으로 돌아간다. 우고는 논쟁에 지쳐서 솔로몬을 찾으며 머리를 감쌌다.
          신드바드가 끼어들었다. 커뮤니케이션이라니? 토론자들이 고개를 갸웃거린다. 신드바드는 차원의 구분을 나라에 빗대고 차원의 벽을 국경으로 친다. 그렇게 친다면 현재 논쟁의 두 의견은 각기 "쇄국"과 "침략"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엔 다른 차원 입장에서 말하면, 그쪽에도 이쪽과 비슷하게 사회성을 가지고 지성과 의지를 겸비한 재들이 살고 있을 수 있다. 단지 알마트란 시대의 이종족들처럼 말이 통하지 않을 뿐. 그런 재들이 있다면 자신들이 취해야할 행동은 무엇일까?
  • 소벌도리 . . . . 10회 일치
         [[일연]]의 《[[삼국유사]]》의 기록에 따르면 소벌도리는 하늘에서 형산으로 내려와 돌산고허촌의 촌장이 되었다고 한다.<ref name="연합1">[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1447848 <덕천리 유적과 돌산 고허촌과 소벌도리> :: 네이버 뉴스<!-- 봇이 붙인 제목 -->]</ref> [[기원전 69년]]에 6부의 촌장들이 모여 덕(德)이 있는 자를 찾아 으로 삼고 수도를 정해 나라를 열 것을 결의하였는데 나정(蘿井)에서 이상한 기운이 비치는 것을 보고 찾아가서 붉은 알을 얻었다고 한다. 그 알에서 나온 아이가 [[박혁거세]]이며, [[기원전 57년]]에 으로 옹립하여 [[신라|사로국]]을 건국하였다. 《[[삼국사기]]》는 나정에서 알과 혁거세를 처음 발견하여 양육한 것이 소벌공이라 기록하고 있다. 고허촌은 [[신라 유리|유리]] 때 사량부(沙梁部)로 개칭되고 최씨(崔氏) 성을 하사받았다고 한다. 반면 《[[삼국유사]]》에는 정씨(鄭氏)의 조상이라 기록되어 있다. 이후의 생애는 알려져 있지 않다.
         한편 [[진주 소씨]] 족보는 소벌도리의 생애에 대해 다른 기록을 전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소벌도리는 진한의 족으로 자(字)는 당운(當雲)이다. 진한의 초대 군주 소백손의 4대손이며 돌산고허촌의 촌장을 지냈다고 한다. 사후 [[신라]]의 개국공신에 녹훈되었고 사량부대인(沙梁部大人)이 되었다. [[516년]](법흥 3년) 충선(忠宣)의 [[시호]]가 추서되었는데, 뒷날 [[태종무열]]에 의해 으로 추되어 문열(文烈王)이라 시호를 받았다고 한다. 이후 최씨와 소씨는 그를 시조로 하고, 각각 [[최치원]], [[최언위]], [[최준옹]], [[알천]](소경) 등을 중시조(中始祖)로 하여 세대 수를 기세(起世)하고 있다.
  • 송호창 (1967년) . . . . 10회 일치
          | 지역구 = [[의시의 국회의원|경기 의시]]·[[과천시의 국회의원|과천시]]
         '''송호창'''(宋皓彰, [[1967년]] [[2월 14일]] ~ )은 대한민국의 제19대 국회의원이자 인권 변호사이다.<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228110317 민주당, 송호창·이학영·백혜련 전략공천] 프레시안 2012-02-28</ref>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촛불집회 당시 TV토론에 출연해 촛불 정국으로 대변되는 촛불민심을 지지하여, '촛불 변호사' 로 활약했다.<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20662 '촛불 변호사' 송호창, 안상수 16년 아성 '탈환'] 오마이뉴스 2012.04.12</ref>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그리고 2011년 서울시장 보궐 선거 후보로 나선 [[박원순]]의 대변인으로 활동했다.<ref>[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165 ‘박원순 대변인’ 송호창, ‘보온병’ 안상수에 도전장] 미디어오늘 2012-02-06</ref>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제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의·과천에 출마해서 당선되었다.<ref>[http://info.nec.go.kr/main/showDocument.xhtml?electionId=002012041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깨진 링크|url=http://info.nec.go.kr/main/showDocument.xhtml?electionId=0020120411 }}</ref>
         * [[2012년 5월]] ~ [[2016년 5월]] [[대한민국 제19대 국회|19대 국회의원]](경기도 의시·과천시)
         * [[민주통합당]]에서 의·과천 지역에 경선 없이 전략 공천을 했으나 입당 8개월, 국회의원이 된지 6개월 만에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안철수 대선캠프에 참여.<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10/2012101000156.html 공천 받은 黨 6개월 만에 떠나며 "낡은 정치 세력"] 조선일보 2012-10-10</ref>
         {{선거기록/KR/개인 |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 19대 | [[대한민국의 국회의원|국회의원]] | [[경기도|경기]] [[의시의 국회의원|의시]]·[[과천시의 국회의원|과천시]] | 민주통합당 | 57,120 표 | 55.09 | 1위 | 당선 |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의시·과천시|초선]] }}
         |직책 = [[의시의 국회의원|국회의원(경기 의시]]·[[과천시의 국회의원|과천시)]]
  • 스틸오션/사령관 . . . . 10회 일치
          * 생 본능(Survival Instincts) - 적에게 공격받을 시 60% 확률로 발동. 30초간 관측 범위 300m 증가. 조타 성능 10% 증가. 고장 확률 10% 감소.
          * 생 본능(Survival Instincts) - 적에게 공격받을 시 60% 확률로 발동. 30초간 관측 범위 300m 증가. 조타 성능 10% 증가. 고장 확률 10% 감소.
          * 생 본능(Survival Instincts) - 적에게 공격받을 시 60% 확률로 발동. 30초간 관측 범위 300m 증가. 조타 성능 10% 증가. 고장 확률 10% 감소.
          * 립해군의 정신(Soul of the Royal Navy) - 구축함에 배치시 발동. 내구력과 복원력 8% 증가. 각 파트의 피해 저항 상승.
         attachment:제임스_슨.png
          * 제임스 슨(James Johnson)
          조니 슨이라고도 알려진 영국 에이스. 초상화에 그려진 전투기 측면에 써진 건 "베이더의 버스 회사는 여전히 운행 중"(Bader's Bus Company Still Running)이다. 같은 영국군 에이스였던 더글라스 베이더가 포로로 잡히자 쓴 것이라고.
          * 클라크슨(John Clarkson)
          * 해저(Underwater King) - 잠수함 함장으로 배치시 발동. 수중 이동 속도 2노트 증가.
          * 해저(Underwater King) - 잠수함 함장으로 배치시 발동. 수중 이동 속도 2노트 증가.
  • 원피스/841화 . . . . 10회 일치
          * 상디가 요리를 시작한 계기는 아픈 어머니, 제르마의 비를 위해서였다.
          * 그의 재는 철저히 비밀이 붙여져 있어서 식사를 준비하는 요리사들 조차도 누구에게 주는 것인지 모르고 있다.
          * 그때 이미 저지가 요리를 금지했었는지 요리사는 국이 주방에 들이지 말랬다고 말한다.
          * 비바람을 뚫고 온 상디를 발견한 하녀 에포니는 서둘러 그를 불러들이지만 도시락은 벌써 엉망. 비가 배탈이 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 상디의 어머니, 곧 제르마의 비는 상디를 칭찬해주며 가져온 도시락을 기꺼이 먹는다.
          * 사실 에포니는 도저히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도시락을 버렸는데, 비는 에포니를 혼내고 도시락을 가져오게 한다.
          * 상디는 실패한 요리라며 먹지 말라고 하지만 비는 아무렇지 않게 먹으며 정말로 맛있다고 칭찬해준다.
          * 그 말에 환해지는 상디의 얼굴. 비는 또 만들어줄 거냐고 묻는데, 얼마 가지 않아 세상을 등진 듯 하다.
          * 상디가 처음 요리하던 시점에서 이미 환자로 보이는데 초인도 만들고 클론병도 만들 수 있는 제르마의 비가 어째서 병에 걸려있는지는 의문.
          * 비의 처소는 멀리 떨어져 있고 외딴 곳에 있는 듯한데 저지의 냉대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 유병수 . . . . 10회 일치
         홍익대학교를 휴학한 유병수는 [[K리그 2009|2009 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인천 유나이티드 FC|인천 유나이티드]]에 지명되며 프로리그에 데뷔했다. 시즌 시작전, [[인천 유나이티드 FC|인천 유나이티드]]는 창단멤버인 [[방승환]]을 팔게 되는데, 이는 주 공격수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선수의 이적이므로 팬들의 걱정을 야기시켰으나 오히려 대표이사인 안종복 사장은 "신인 유병수가 그의 자리를 메꿔 줄거라 의심치 않는다" 라는 발언으로 유병수에 대한 믿음을 나타내었다. 또한 인천의 새 감독 [[일리야 페트코비치]] 역시 앞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선수로 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그는 개막전에서 데뷔골을 성공시키고 무회전 프리킥을 선보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ref>{{웹 인용|url=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_id=NISX20090308_0001583942 |제목='유병수 데뷔골' 인천, 부산에 1-0 승리 |확인날짜=2010-08-15 |출판사=뉴시스}}</ref> [[2009년]] [[1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볼턴 원더러스 FC|볼턴 원더러스]]가 유병수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가 볼턴 뉴스를 통해 보도되었다.<ref>{{뉴스 인용|제목=Wanderers line up another raid on South Korea |url=http://www.theboltonnews.co.uk/sport/4734025.Wanderers_line_up_another_raid_on_South_Korea/ |출판사=The Bolton News |저자=Marc Iles |날짜=2009년 11월 12일| 확인날짜=2011년 6월 25일}}</ref> 그러나 유병수는 사실무근이라며 기사에 반박했다.<ref>{{웹 인용|url=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07817 |제목=유병수 "볼턴行? 금시초문, 오직 인천 우승이 목표" |확인날짜=2010-08-15 |출판사=엑스포츠뉴스}}</ref> [[K리그 2009|2009 시즌]]이 끝날 때까지 [[김영후]]와 [[K리그 신인선수상|신인]] 대결을 펼쳐 많은 주목을 받았다.<ref>{{웹 인용|url=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910122224013&sec_id=520101&pt=nv |제목=‘유병수 vs 김영후’ K리그 신인 경쟁 후끈 |확인날짜=2010-08-15 |출판사=스포츠칸}}</ref> 결국 김영후가 간발의 차로 신인의 자리에 올랐지만<ref>{{웹 인용|url=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08762 |제목=김영후, K-리거가 뽑은 2009년 '최고 신인' |확인날짜=2010-08-15 |출판사=엑스포츠뉴스}}</ref> 유병수는 프로 데뷔 첫 시즌만에 자신의 이름을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시키는데 성공하였다.
         [[K리그 2010|2010 시즌]]이 시작된 후에는 7라운드까지 무득점으로 일관하다가 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네 골을 터뜨린 것부터<ref>{{웹 인용|url=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432 |제목=유병수 4골 '펄펄' 6년 만에 진기록 |확인날짜=2010-08-15 |출판사=경인일보}}</ref> 시작해, 강원전까지 네 경기에서 아홉 골을 몰아쳤다. 비슷한 시기에 [[김영후]] 또한 득점포를 터뜨려 언론은 이들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재조명했다.<ref>{{웹 인용|url=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8080011 |제목=유병수-김영후는 전생에 부부?...득점 사이클 '비슷' |확인날짜=2010-08-15 |출판사=OSEN}}</ref><ref>{{웹 인용|url=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210&g_serial=508870 |제목='찰떡궁합(?)' 김영후-유병수, 올해도 경쟁은 계속된다 |확인날짜=2010-08-15 |출판사=아이뉴스24}}</ref> 이후 유병수는 대전전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리그 20골을 기록, K리그 최연소 한국인 득점과 최연소 20골을 달성했다. 마지막 라운드까지 22골을 기록하며 17골을 기록한 [[호세 오르티고사]]를 5골로 따돌리고 [[K리그 2010|2010 시즌]] 득점을 차지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011071805472239&ext=na |제목=유병수, 올시즌 정규리그 득점 |출판사=마이데일리 |날짜=2010-11-07}}</ref> 2011년 2월 22일 유병수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2013년 12월까지 계약 연장에 성공했다.<ref>{{뉴스 인용|url=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102230096 |제목=유병수, 인천과 2013년까지 계약 연장 |출판사=OSEN |날짜=2011-02-23}}</ref>
         [[2011년]] [[7월 23일]], [[알힐랄 (리야드)|알힐랄]]이 유병수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알 힐랄, 유병수와 3년 계약 공식 확인 |url=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107250100208830017535&servicedate=20110724 |출판사=스포츠조선 |저자=박상경 |날짜=2011년 7월 24일}}</ref> 입단 초반 부상으로 고전하였으나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2011-12 시즌 크라운 프린스 컵에서 4골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에 올라 팀의 우승에 공헌하였고, [[AFC 챔피언스리그 2012|2012 ACL]] 16강 경기에서는 무려 4골을 몰아치며 팀을 8강으로 이끌었다.
         [[2013년]] [[6월 22일]] 알힐랄은 유병수가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FC 로스토프]]로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ref>{{뉴스 인용|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1200347.htm |제목=유병수, 사우디에서 러시아 FC 로스토프로 이적 |출판사=스포츠서울 |저자=신원엽 |날짜=2013-06-23}}</ref> 러시아로 이적한 유병수는 리그 득점 출신 팀 동료 [[아르템 주바]]에게 밀려 데뷔 시즌 선발 출전 2경기에 그쳤으나 주로 조커로 총 17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였다. 한편 [[러시아 컵]]서도 3경기에 출전하며 팀이 클럽 최초 컵대회에 우승하여 [[유로파리그]] 티켓을 획득하는 데 기여하였다.
         * [[크라운 프린스컵 득점]]: [[크라운 프린스컵 2011-12|2011-12]]
         |내용='''[[K리그 득점상|K리그 득점]]'''
  • 유승민(정치인) . . . . 10회 일치
         탈당 러쉬로 립 자체가 위태로웠던 바른정당을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통해 [[바른미래당]]으로 탈바꿈시키며 30석을 가진 원내교섭단체로 다시 올라섰다. [[민주평화당|분열 사태]]를 맞은 국민의당과 대표직을 내려놓은 [[안철수]]와 달리 당내 입지의 변화 없이 합당을 마무리했으며, 바른미래당 초대 공동대표로 선출되었다. [[친유|자신만의 정치 세력]]도 갖춰가고 있었으나 결국 '''[[7대 지선]] 참패로 바른미래당 대표에서 사퇴했다.'''
         국회 내 대표적인 [[THAAD]] 도입론자이며, "국내 예산으로 [[THAAD]]를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저서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에 따르면, 2013년부터 [[THAAD]]도입을 주장했는데 정작 그땐 [[친박]]계에서 반대했다고(...) [[http://defense.na.go.kr/servlet/Download?committeeId=2005110000006&boardId=2006011000274&recordId=2014010040549&fileId=01|2014년 1월에 실시한 북핵방어관련 세미나 자료 - 유승민 국회 국방위원장]] 유승민 당시 국방위원장은, 북핵대응 강화를 위해 기의 종말단계 하층방어에서 중 고고도를 포함한 다층방어 체계로 가야한다고 주장한다. 2017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북핵(미사일) 방어능력은 사실상 제로에 가까우며, 현재 저고도 방공을 담당하는 대한민국의 PAC-2는 독일에서 중고로 들여온 1980년대 연식에 원래는 전투기 요격용(...)으로 개발된 체계이기때문에 효용성이 낮다.
         한일 군사정보 포괄보호협정(GSOMIA)도 절차상의 하자와 국민동의 미흡을 지적했지만, 근본적으로는 찬성입장을 보이고, 사드 조기배치 및 추가 2~3포대 설치를 주장했다. 그리고 독자 핵무장은 반대하지만, '공포의 균형'을 근거로 전술핵무기의 재배치는 찬성하는 입장이다. 이미 [[유럽]]에서 시행되고 있는 NATO식 핵공유를 모티브로 삼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NCND(Neither Confirm Nor Denied) 즉 전술핵무기의 재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않는 전략을 사용할 것이라 토론에서 밝혔다.
         원내의 보수성향 의원 중에서는 대표적인 [[공화주의|공화주의자]][* 다만 실 폐지 어쩌구를 외치는, 우리가 잘 아는 공화주의자는 결코 아니다. 한국은 이미 1910년 한일병합으로 실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공화주의는 공동체의 안정과 권력의 균형을 우선시하는 사상이다. 유승민 의원의 발언과 연설을 들어보면 '공동체' 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다.]다.
         어쨌든 이로 인해, 보수 진영 '''일각'''에서는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선도 재한다. [[한나라당]] 시절 소장파 정치인들의 리더 역할을 했던 [[권영진(정치인)|권영진]], [[남경필]], [[원희룡]] 등이 각각 대구시장, 경기도지사, 제주도지사로 가게 되면서 중앙정치로 멀어짐과 때를 같이하여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 내 개혁적 보수의 상징성 있는 위치로 올라서게 되었고 거물급 정치인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좌우 둘 중 양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는다는 평을 받는다. 그래서 [[김부겸]], [[박지원(1942)|박지원]], [[노회찬]] 등 [[진보]]성향인 [[정치인]]도 높게 평가할정도. 다만 기의 보수에 대해 '낡고 부패했으며 기득권 편만 들어서 미래가 없다'고 비판하는 한편 진보에 대해서는 '나라의 곳간이 무한한 것처럼 말하고 지나치게 과격하다'고 비판한 바 있으며, 이 때문에 두 진영 모두에게 비판받기도 한다.
         15년 2월 원내대표에 당선된 이후, 2개월 만의 15년 4월 첫 원내대표 연설에서 [[박근혜 정부]]의 '[[증세 없는 복지]]'를 정면으로 비판한 이력이 있고, 동시에 양극화 문제 해결, 공동체 붕괴를 막기 위해 중부담-중복지 체제를 확립해야 하며, 그를 위해 보편적인 조세 형평성 3대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점을 내세우기도 하였다.[* "가진 자가 더 많은 세금을 낸다는 원칙, 법인세도 성역이 될 수 없다는 원칙, 그리고 소득과 자산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는 보편적인 원칙까지 같이 고려하면서 세금에 대한 합의에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부자와 대기업은 그들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의 세금을 떳떳하게 더 내고 더 경받는 선진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조세 형평성이 확보되어야만 중산층에 대한 증세도 논의가 가능해질 것입니다."(해당 연설 내용 中)]
          * 참고로,[[손석희]] 뺨치는 [[동안]]이다. 얼굴을 보면 알 수가 있다. 물론 같은 당 내에서 [[정병국|또 다른 끝판]]이 재하긴 하지만...
  • 일곱개의 대죄/217화 . . . . 10회 일치
          * 우여곡절 끝에 재집결한 일곱 개의 대죄 멤버들. 재회의 인사를 나누느라 국 [[바트라 리오네스]]가 나올 타이밍을 잴 수가 없었다.
          * 겨우 끼어들 틈이 생기자 국 바토라가 후다닥 나타나 오랜 시간에 걸쳐 찾아낸 "마법의 심장"을 건내는데... 고서는 그걸 보자마자 도망쳐 버린다.
          * 리오네스 국의 고성을 울린 굉음은 인근 주민들에게도 들렸다. 굉음을 낸 당사자 [[디안느]]와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그로키시니아]]의 시련을 마친 이들이 일행과 합류하려다 하늘에서 뚝 떨어져 어마어마한 소리가 났던 것이다. 국 [[바트라 리오네스]]의 예지를 듣기 위해 고성에 모였던 멤버들은 잠시 어안이 벙벙했으나 그것도 잠시. 곧 서로를 알아보고 반갑게 재회의 인사를 주고 받는다.
          하지만 국의 등장은 디안느와 할리퀸의 비명에 묻혀버렸다.
          >국의 예지에 따르면...
          >예전의 고서에겐 마음이 재했었다... 라는게 되겠지.
          * 멜리오다스와 반은 같은 방향을 수색했다. 반은 가던 중 과일장수의 사과를 하나 슬쩍하며 단장에게 "고서가 인형이란걸 알았냐"고 묻는다. 물론 멜리오다스는 알고 있었고 진짜 십계 고서와도 아는 사이였다. 십계 고서는 마신도 인정할 정도로 뛰어난 마법사였다. 그 실력으로 "무욕"의 계금을 받고 십계로 발탁됐다. 무욕의 계금은 욕심을 품는 자의 기억이나 감정을 빼앗는다. 이걸 부여해준 마신도 예외는 없어서 그를 감옥에 가둬둘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고서는 자신의 분신인 인형 고서를 만들었다. 그 용모는 자신이 사랑했던 여인을 쏙 빼닮게 만들었지만... 정욕을 품는 일이 없어야 했기에 남자로 만든 것이다.
          고서는 겉으로 드러나진 않았지만 혼란스러웠다. 걸음거리가 비틀거렸다. 변신도 풀렸다. 자신에게 마음이 있었다니? 그리고 국이 보여준 마법의 심장, 그 기억은 자기 자신이 지웠으니 당연히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데 왜 이런 기분이 들고 도망쳐야 했던 걸까? 아무 떠올리지 않는데 두려워해야 하다니.
  • 임백천 . . . . 10회 일치
         [[1958년]] [[5월 30일]], [[전라남도]] [[순천시|순천]]에서 3형제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순천시|순천]] 소재의 [[초등학교]]를 입학했으나, [[서울특별시|서울]]로 상경해 학창 시절을 보냈다. 이후 [[국민대학교]] 건축학과에 입학해 [[1978년]] 고영선과 함께 참가한 [[MBC 대학가요제|대학가요제]]에서 장려상을 받고 곧바로 [[가수]]로 데뷔했으나, 가수 활동보다 [[MC]]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70년대 말에 [[TBC 젊은이의 가요제|해변가요제]] 출신의 [[영은]]과 함께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의 더블 DJ/MC로 방송에 데뷔해 큰 인기를 얻은 게 MC로 진출한 계기였다.
         2015년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에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라는 이름으로 참가했다. 참고로 출연 당시 57세로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 출연자들 중에선 '''3번째로 최고참이었다.''' 첫번째는 출연 당시 만 63세이던 [[부활한 백투더퓨처]], 두번째는 출연 당시 만 58세이던 [[윙윙윙 고추잠자리]]. 현재는 [[내 노래에 놀랄지도]]가 2016년에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 최고령 출연 기록을 경신하면서 5번째 최연장자 출연이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2015)
          * 아이돌스타 7080 가수 (2011)
         [[분류:대한민국의 남성 방송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한국 남가수]][[분류:순천시 출신 인물]][[분류:1958년 출생]][[분류:1978년 데뷔]][[분류:1대 100 역대 1인]]
  • 장헌식 . . . . 10회 일치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080627191258/http://www.ilyosisa.co.kr/SUNDAY/SUN_0426/TM_0301.html
          |보날짜 = 2008-06-27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080627191303/http://www.ilyosisa.co.kr/SUNDAY/SUN_0426/TM_0302.html
          |보날짜 = 2008-06-27
         [[1926년]]부터 [[1945년]] 광복 시점까지 19년 동안 [[조선총독부 중추원]]의 참의를 지냈으며, [[1945년]] [[5월]] [[이직]] 장관으로 관직에 복귀해 있었다. 광복 당시 그는 이직 장관이었고, 11월 8일 구황실사무청이 설치될 때까지 계속 재직하였다.
         [[1945년]] [[9월 2일]] [[미군정]] 주둔과 동시에 미군정 자문위원의 한 사람이 되었다. 당시 그는 이직 장관이었다. 이직장관직은 11월 8일 사퇴하였다.
         [[1946년]] [[1월 3일]] 이직 재산 관련 공금횡령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이때까지도 출국하지 못한 [[일본]]인 이직 회계과장 사이토 치로(齋藤治郎)와 함께 체포,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되었다.<ref name="jigga">"전 李王職 장관인 張憲植 수감명령", 자유신문 1946년 01월 03일자, 2면 10단</ref> 그는 반성의 기미가 없었고, 과거 일본 정치하에서 있었지만 그래도 고관대작으로 있었는데 어찌하겠느냐고 대응하였다. 검찰관들은 분노했고 방청석을 분노하게 했다.<ref name="jigga"/> [[1월 16일]] [[보석금]]을 내고 보석출감하였다.<ref>"張憲植 보석출감", 자유신문 1946년 01월 16일자, 2면 5단</ref>
  • 정도복 (고려) . . . . 10회 일치
         고려 충정 3년(1351년) 영주 삼판서 고택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선생의 나이 16세에 양친 부모님을 모두 잃고, 큰형인 삼봉 [[정도전]]이 묘막에서 시묘살이를 하는 동안 우연히 처음으로 [[성리학]]을 접하게 되었다. 이후 20세 때까지 4년여간 [[성리학]]을 수학하였다. 이후 진사시(進士試)에 올랐으며, 우 11년에 지공거 염국보(廉國寶)와 동지공거 포은 [[정몽주]]가 주관한 과거에 제11위로 입격하였다.<ref>당시 우현보의 아들 우홍명(禹洪命)이 장원급제하고 함부림(咸傅霖), 변계량(卞季良), 한상덕(韓尙德), 박석명(朴錫命), 권원(權遠), 김자지(金自知), 이맹균(李孟畇) 등 기라성 같은 인물 33인이 급제한 과거에서 그는 제11위였다.</ref>
         이후 여러 벼슬을 거쳐 공양 2년(1390년)에 승정원 좌승선이 되었다. 그 뒤 [[고려]]에서 상시(常侍)에 이르렀다. [[1392년]] 형 [[정도전]] 등과 함께 조선 건국에 참여하였다. 조선이 개국 되면서 불교를 억압하고 유교를 숭상하는 정책을 폈으나, 아직 초창기여서 불교를 숭상하는 구습이 그대로 성하고 있어, 선생은 유생들에게 큰형 삼봉선생이 지은 『심문·천답』과 『심기리』3편을 강석하는 등 불교의 폐단을 바로잡음에 양촌(陽村) 권근(權近)과 더불어 힘썼으며, 유학(儒學)을 진흥시키고 사회 기강을 잡는데 기여하였다.
         얼마 아니 되어 밀직제학을 거쳐 자헌대부(資憲大夫) 한성판윤(漢城判尹)에 올라 성균관대사성을 겸임 했으며, 태묘공신의 봉호를 받았다. [[1398년]] 자 난 때 큰형 삼봉선생이 화를 입은 뒤 문하찬성사에 제수되었으나 취임하지 않았다. 이후 관직을 사퇴하고 낙향, 태종 3년(1403)에 성주 유학교수(星州儒學敎授)에 부임하여 7년여 동안을 교육에 힘쓰다가 동 9년(1409) 8월에 인녕부사윤(仁寧府司尹)으로 부임하였다.
         * 충정 3년(1351) 영천(榮川)에서 태어나다.
         * 1383년(우 9) 진사시
         * 우 11년(1385) 문과(文科)에 급제하였다.
         ** 형 : [[정도]]
         * [[제1차 자의 난]]
  • 조성모(가수) . . . . 10회 일치
         원래는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GO003&qid=0DyDI&q=%C8%FC%C7%D5%B4%ED%BD%BA%B1%D7%B7%EC+%BB%E7%C3%B5%BB%E7&srchid=NKS0DyDI|'''사천사''']]라는 혼성(남3, 여1) 힙합댄스그룹의 멤버였으나 공중파 방송 데뷔를 앞두고 해체돼버린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으며[* 그런데 본인이 밝힌 바로는 (181004 해피투게더) 그 당시는 아이돌 양성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라 트레이너도 재하지 않아, 댄서였던 다른 멤버에게 춤을 배웠다고 한다. 이후 춤이 늘지 않자 일 년 반만에 팀에서 방출 되었다고. 팀은 조성모가 나간 이후 공중 분해된 것으로 보인다. 본인의 부족한 춤 실력을 인정하면서도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몸에는 댄스의 피가 끓고 있다고 꾸준히 힘주어 말한다. 이날, 사천사라는 팀명은 본인이 지었다고 덧붙였으며 앞으로 해도 뒤로 해도 사천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 뒤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던 [[김광수(음반기획자)]] 대표[* 그러나 그 시절의 김광수 대표 역시 좋은 상황은 아니었다. 하지만 조성모를 만나 제작자로 정점을 찍었다. [[티아라]]가 [[라디오 스타]]에 나와 밝힌 바로는, 자신들 앞에서 '성모가 보고싶다'며 울었다고 한다. 티아라 자신들은 무서웠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김광수 대표는 자신의 호시절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에 의해 발탁되어 솔로 가수로 데뷔하게 된다.
         그 뒤 조성모의 활동 시기[* 김광수 사장의 픽업으로 데뷔했지만 아이돌식 프로모션 대상이었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솔로 가수의 필연적 롱런 방식 중 하나인 싱어송라이터 전업에 실패하면서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유지하는데 실패했다. 그게 아니면 이문세나 이승철 등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의 가수 역량을 극대화해줄 수 있는 작곡가와 프로듀서를 만나야 되는데 그것도 실패한 케이스이다.] 이후로 음반 시장이 아이돌 위주로 재편되었고 본격적인 CD 시장 붕괴로 인해 MP3 음원 판매가 주를 이루고 가수들의 색깔이 비슷해지면서 '황제', '황태자'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가수는 현재 재하지 않는 상황이다.[* 음반 판매량에 있어서 조성모는 조용필, 신승훈, 김건모의 뒤를 이을 정도로 엄청난 기록을 갖고 있다.]
         ▲ 조성모의 최고의 순간 중 하나인 1999년 [[KBS 가요대축제|KBS 가요대상]] 대상 수상 순간이다. 조성모는 그해 KBS와 MBC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서울가요대상과 골든디스크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4관을 달성했다.
         이 중 [[2000년]]에 발매된 2.5집 리메이크 앨범(타이틀곡: 가시나무)은 '''160만 장'''이 팔렸으며 타이틀곡 아시나요가 수록된 정규 3집 앨범은 '''출시 당일 하루 만에 40만 장'''이 팔리는 기록을 세우고 총 '''207만 장'''의 판매고를 올려 '''2000년 최고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두 앨범들이 2000년 한 해 앨범 판매량 순위에서 1위와 2위를 석권했다[* 조성모의 두 앨범 외에 2000년 출시 앨범 중에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앨범은 god 3집과 서태지 6집 뿐으로 2000년 음반 판매 순위에서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2000년은 가히 조성모의 해라 불릴 정도로 [[넘사벽]]급의 '''[[리즈 시절]]'''이었다. 특히 2000년에는 서태지의 전격 컴백을 비롯하여 인기 아이돌 그룹과 톱 가수들이 대거 컴백하여 경쟁이 치열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더더욱 대단한 기록이다. 하지만 정규 4집 '잘 가요 내사랑'부터 한계를 보이더니 기 소속사인 [[MBK엔터테인먼트|GM기획]]과의 불화로 인해 소속사를 바꾸어 출시한 5집 '피아노'를 기점으로 점차 내리막길을 타고 정규 6집 이후로 지금까지 히트곡을 제대로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바람필래가 2010년 8월 마지막 주 [[엠 카운트다운]]에서 [[http://www.nocutnews.co.kr/news/748873|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해내기는 했으나]] 조성모 본인은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211/sp2012111915515496010.htm|바람필래를 실패작으로 보고 있는 듯하다.]] 사실 4집 이후의 곡들이 상대적으로 묻힌 것일 뿐이지 음악방송 1위는 꾸준히 하였다.]
          - 불멸의 사랑 (1집) - [[http://www.youtube.com/watch?v=SqqEH4OXLKc|1부]], [[http://www.youtube.com/watch?v=S8r5LC_daW8|2부]] : [[이병헌]], [[황수정]][* 2001년 말 최음제 마약 복용 사건으로 연예계에서 완전히 퇴출되어 지금은 거의 잊혀진 여배우이지만, 이 뮤직비디오가 나오던 1998년 당시만 해도 황수정은 떠오르던 블루칩이었고, 이 뮤직비디오의 인기에 힘입어 이듬해에 MBC 드라마 허준의 주연급인 예진아씨역으로 캐스팅되어 탑클래스 여배우로 등극하게 된다.], [[김승우]], [[김정은]][* 촬영 당시 이미 출연중이었던 드라마 '해바라기'에서 머리를 삭발한 것 때문에 여기 뮤직비디오에서는 가발을 쓰고 나오는데, 티가 좀 나긴 한다.], [[강성민]][* 뮤직비디오에서 이병헌이 일하는 전차회사 후배직원으로 등장한다. 청소년기에는 Uno라는 그룹으로 잠시 아이돌 가수 활동도 했지만, 현재는 배우로서 차근차근 경력을 쌓으며 연기활동을 하고 있다. [[켠김에 까지]]에서 맹활약중이다.]
         조성모가 탈락하자 MC인 전현무부터 시작해 연예인 패널들, 관중석, 그리고 조성모 본인도 큰 충격에 휩싸였는지 잠시 스튜디오에 적막이 흘렀으며, 이후 전현무와 연예인 패널들이 각종 분석을 하면서 그를 위로하느라 정말 애썼다. 허나 원래 히든 싱어의 슬로건이 '숨은 가수 찾기'이기 때문에 이후 라운드에서 조성모에게 가는 표는 무효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결국 마지막에는 1등을 하였다. 비록 조기 탈락이라는 커다란 업적(?)을 세우긴 하였지만, 덕분에 조성모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는 계기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전 및 TOP3 생방송에 걸쳐 임 군의 조성모 모창이 너무 뛰어났기에 이목이 집중되기도 하는 등 히든 싱어 출연의 결과가 마냥 안습이라고는 볼 수 없을 듯. 그리고 시즌 3종료후의 전(시즌1~3 통합전)에는 콘서트 종료 직후 달려와 약간의 농담을 던지며 호탕한 웃음을 보이는 등 아무렇지 않게 참석했기에 쎄한 느낌을 말끔히 지웠다.
  • 진격의 거인/85화 . . . . 10회 일치
          * 그가 꿈에서 본 초대형 거인은 이미 재하지 않는다.
          * 조사병단은 벽 위에 모인 9명이 생자 전원이며 시간시나구의 벽은 막았지만 라이너와 짐승거인은 도주, 베르톨트는 포획했다.
          * 애초에 인류가 벽 바깥에 나가질 못하는데, 거기에 인류가 생해 있는지 전멸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냐는 지적. 그러나 교과서에는 "전부 먹혔다"고 단언되어 있다.
          * 엘빈은 정확한 표현은 "그랬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며 그 가능성을 무시하고 전부 먹혔다고 단언하는 것은 정 측의 독단.
          * 즉 정은 "벽 밖에는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을 주입하고 싶은 것이다.
          * 나일은 그때는 그냥 비약적인 생각이라 웃어 넘겼지만, 레이스 가의 진실이 밝혀지고 나서는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 그러나 시민들의 환호와는 별개로, 귀환한 조사병단 생자들의 모습은 어두워버리는데.
          * 레이스 가가 마지막까지 진실된 역사와 벽 바깥에 대해서 함구하려 했던 걸로 볼때 몇 가지 추론이 가능하다.
          * 레이스 가와 그를 추종하는 인류는 과거 "악마"라고 불릴 법한 어떤 죄를 저지르고 벽 안까지 도망쳐야 했던 것.
          * 거인에 대해서도 보다 폭넓은 추론이 가능해지는데, 레이스 가의 거인화 활용이나 일반 거인 조종이 어설픈 수준인데 비해 짐승거인은 거인화 상태에서도 언어를 구사하며 거인을 조종하는 능력도 훨씬 자연스럽게 구사한다.
  • 창작:좀비탈출/5-1-1-1-1 . . . . 10회 일치
         그러니까 나는 좀비로 가득한 동네에서 유일할지 모르는 생자로서 집안에만 갖혀 있다가 오늘 하루만에 옆집 주인을 죽이고 그 집 차를 훔치려고 녀석들이 득실 거릴지도 모르는 집안으로 들어가 보는 거야. '''정말 완벽하군!'''
         토트넘 본인이든, 아니면 다른 방문객이든 누군가 거실을 드나든 흔적은 있다. 먼저 보이는건 담배다. 적어도 생자가 남기진 않았으리라. 담배갑 째로 버려져 있는데 통채로 물어뜯어놨다. 잇자국이 선명한 걸 보니 치아 관리를 잘했나 보군.
         나는 큰방까지 접근했다. 역시나 문은 열려 있었다. 매트리스가 갈기갈기 찢겨진 침대가 보인다. 어이쿠 누가 이렇게 격렬하게 즐기셨을까? 토트넘, 연세를 생각하셨어야죠. 큰 방은 무슨 전쟁이라도 치른 건지 거실보다 훨씬 엉망이다. 옆에 깨진 화장대가 있다. 다만 화장품은 그 위에 제대로 있는게 하나도 없었다. 그 근처 바닥에 유리 조각이 즐비한 걸 보니 창 깨뜨려 먹었구만. 특별한 화장품 냄새가 나진 않는 걸로 보아 오래 전 흔적이다. 미용에 신경 쓰는 좀비가 있을리는 없고, 녀석들이 드나들다가 이렇게 된 걸까?
         그 옆에는 장롱이 넘어져 있다. 이건 앞으로 넘어져 있다. 매우 부자연스럽다. 녀석들이 창궐한 거지 지진이 난게 아니다. 녀석들에겐 장롱 정도로 무거운 걸 넘어뜨릴 힘은 없을 것이다. 이건 장롱 앞에서 당겨서 넘어진 형태다. 이런건 사람이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자가 다녀갔을 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보기엔 주장이 너무 깨끗하다. 여기까지 들어온 생자라면 뭔가 찾으러 왔을 것이다. 나처럼 다이너스티를 노렸을지도 모르지. 그런데 일부러 어질러놨을까? 차키가 장롱 밑에 있을 것 같아서?
         순간적으로 마비되어 있던 감각들이 깨어났다. 다리가 굳고 식은땀이 흘렀다. 하지만 이건 말 그대로 하반신이다. 게다가 녀석들 쪽이다. 생자가 이런 꼴이 됐더라면 필시 피가 흐르는 정도로 끝나지 않았겠지. 이 방이 빨간 방으로 보일 정도로 화려했을 것이다. 그러나 어디에도 체액이 튄 흔적은 없다. '''절단면'''에 검은 끈끈이 같은게 엉겨 있는게 전부다.
         다시 이 장롱을 누가 넘어뜨린 건지, 이 녀석이 깔린건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해진다. 간단히 생각할 수 있는건 생자가 집안으로 들어왔다가 녀석과 마주치고, 저항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해놨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그럼 다시 자그마한 의문이 생기는데……
         '''그 생자가 이 놈의 상반신을 잘라을 거란 얘기가 된다.'''
         자 보자. 좀비 아포칼립스가 일어나기 바로 얼마 전에 옆집 아줌마는 수상한 병으로 한 달이나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그 집 아저씨만 수상한 약을 지어다 먹이고 있었다. 그로부터 몇 달 뒤에 사단이 일어나고 우연히 옆집의 생자가 탐색하러 왔는데…… 죽은지 오래된 녀석의 하반신이 덩그러니 있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토리코/375화 . . . . 10회 일치
          * 네오 앞에 나타난 것은 마 헤라클레스.
          * 아카시아는 어째서 마이 나타난 것인지 몰라 경악하는데, 그의 머리 위에는 누군가 타고 있다.
          * 원 밤비나 등장. 원은 다짜고짜 네오를 쳐날린다.
          * 블루 니트로 아톰은 팔 전원이 집결하고 있다는걸 알아차린다.
          * 오니(오거 타입)은 한 세계에 1개체가 재하는 것일까?
          * 기엔 네오가 팔을 능가하거나 엇비슷할거라는 예측이 많았는데 실제론 팔급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
          * --팔이 죄다 네오나 갓의 한끼 식사거리로 전락할 거라는 의견도--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건물 . . . . 10회 일치
         ==== 파 트리 ====
          * '''파 전용'''
          * 해당 지방의 백성들을 파로 전향 +3
          * 주변 지방의 백성들을 파로 전향 +1
         부를 제공하는 건물들. 각 지방마다 하나씩 재한다. 지방의 토양에 따라 수익량이 나뉜다.
          * 해당 지방에서 립 해병대를 모집할 수 있게 됨.
  • 페어리 테일/544화 . . . . 10회 일치
          * 나츠는 자신이 받은 모든 힘을 합친 용의 붕권으로 길었던 싸움의 종지부를 찍는다.
          * 마룡은 그 말에 감명받은 듯 "너야 말로 에 어울린다"며 소멸, 나츠는 같은건 되고 싶지 않다고 대꾸한다.
          >너희들이 힘을 모아봤자 용에게는 이기지 못한다!
          * 짧은 시간 만에 그녀는 전 대륙을 둘러보고 오는 길이었다. 그리고 링크마법은 전대륙, 전국민에게 빠짐없이 부여됐다. 페어리 테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링크 마법을 통해 힘을 보내주고 있었다. 그야말로 이 세계 전체의 힘. 거기에는 이 자리에 도착하지 못한 동료들도 있었다. [[제라르 페르난데스]]와 [[안나 하트필리아]], [[이치야 반다레이 코토부키]]와 [[블루 페가수스]], [[바커스]]와 [[콰트로 케르베로스]], [[머메이드 힐]], [[코로나 플레어]]와 태양의 마을 주민들, [[피오레 국]] 일동까지.
          * 나츠를 휘감은 칠염룡의 불꽃이 거대한 주먹의 형상으로 변해갔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염룡의 붕권, 칠염룡의 붕권이었다. 아크놀로기아가 움직일 수 없는 오른팔 대신 왼팔을 치켜들어 보지만, 그 팔은 오래 전 [[이그닐]]이 앗아갔다. 그 상처가 이토록 뼈아픈 것이 될 줄이야.
          >너야말로 에 어울린다.
          수백년에 걸쳐 용으로 군림하고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아크놀로기아가, 그렇게 사라졌다. 그가 남긴 유언은 나츠가 쓴웃음일 짓게 했다.
          > 같은 거 되고 싶지 않거든.
          아크놀로기아의 패배와 소멸, 그리고 나츠 일행의 승리가 하루지온을 들끓게 했다. 소식이 퍼져나가면서 생자들의 환호소리로 항구가 들썩거릴 지경이었다. 진정한 전쟁의 종결이었다. 그때였다. 하루지온의 상공에 균열이 일었다. 아크놀로기아가 돌아올 때와 같은 균열이었다. 안나와 이치야가 시간의 틈새에서 배제된 것처럼, 마룡의 힘이 사라지자 멸룡마도사들도 시간의 틈새에서 밀려나온 것이었다.
  • 해원군 . . . . 10회 일치
         {{족 정보
          | 직업 = [[족|족 종실]], 문신, 무관, 정치가
          | 가 = [[조선|조선 조]] [[전주 이씨]]
          | 조 = [[조선|조선 조]]
         '''해원군 이건'''(海原君 李健, [[1614년]] ∼ [[1662년]])은 [[조선]]의 [[족|족 종실]]이다.
         [[분류:1614년 태어남]][[분류:1662년 죽음]][[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조선의 족]][[분류:병사한 사람]][[분류:조선의 시인]][[분류:조선의 군인]][[분류:조선의 정치인]][[분류:조선의 화가]][[분류:조선의 서예가]][[분류:운현궁]][[분류:전주 이씨]][[분류:조선의 저술가]]
  • 홍진기 . . . . 10회 일치
         | 출생지 = [[고양군]] [[한지면]] 하십리 (現 [[성동구]] [[하십리동]])
         [[1940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법학과를 졸업하고, 그 해 [[일본 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하였다. [[1942년]] 경성지법 사법관 시보를 시작으로 일제 때 판사<ref>{{뉴스 인용 |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308&aid=0000001146 | 제목=조·중·동이 친일인명사전 때리는 까닭 | 저자=주진우 | 뉴스=시사인 | 날짜=2009-11-20 | 확인날짜= | 보url=http://archive.is/JKi44 | 보날짜=2014-04-30 }}</ref> 생활을 했다.
         법무부 차관이던 1954년 4월부터 7월까지 제네바에서 열린 [[제네바 정치회의]]에 대한민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석하였다.<ref>{{뉴스 인용 |url=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08/02/12/200802120500004/200802120500004_1.html | 제목=6·25 참전국 모두 모여 만든 ‘유일한 국제공인 통일원칙’| 저자=최운상 | 뉴스=신동아 | 출판사=동아일보 | 날짜=2008-02-01 | 보url=http://archive.is/DTdrZ | 보날짜=2016-08-18 }}</ref>
         이후 [[삼성]]회장이자 훗날 사돈 관계<ref>{{뉴스 인용 |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2032237 | 제목=이건희 장인이 '홍찐구'로 조봉받은 사연 | 저자=정은균 | 뉴스=오마이뉴스 | 날짜=2013-08-20 | 확인날짜= | 보url=http://archive.is/k9DGp | 보날짜=2014-04-30 }}</ref>를 맺게 될 [[이병철]]과 친분이 두터웠으며, 1964년 중앙라디오방송주식회사 사장, 1968년 중앙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1971년 주식회사 동양방송 대표이사, 1974년 중앙일보·동양방송주식회사 사장, 1980년 중앙일보사 회장을 지냈다.
         일제 강점기에 전주지방법원 판사를 역임했던 경력 때문에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ref>{{뉴스 인용 |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1973438 | 제목=“독립투쟁이 전설로 묻혀서 되겠나, 그래서 나섰다” | 저자=유인경 | 뉴스=경향신문 | 날짜=2008-08-28 | 확인날짜= | 보url=http://archive.is/WyYhK | 보날짜=2014-04-30 }}</ref>에 등재되기도 했다.
  • 환희(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 . 10회 일치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373737><#373737><-5> '''[[복면가|{{{#7FDDB7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의}}}]]''' '''{{{#gold 역대 가}}}''' ||
         || [[신비주의 아기천사]] || → || '''[[팥의 전사 호빵자]]''' || → || [[물찬 강남제비]] ||
         남원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고등학교]] 3학년 때 아현직업학교[* 현재는 아현산업정보학교로 [[개명]]했다. 특히 [[실용음악과]]가 매우 [[인지도]]가 높고 학생들의 실력도 매우 뛰어나다. [[비스트(아이돌)|비스트]]의 [[이기광]], [[양요섭]], [[K팝 스타]]의 백지웅, [[K팝 스타 시즌3]]의 [[남영주]], 허니핑거식스의 황예린 등 뛰어난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매우 많다.]라는 위탁고등학교 실용음악과를 다녔다.[* 직업학교라서 본교인 광문고등학교는 일주일에 한번 가는 식으로 가끔씩 방문하고, 나머지 일수에 아현직업학교에서 음악 수업을 듣는 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거다. 사실 여느 [[인문계고등학교|인문계고]]의 직업반들도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된다.] [[휘성]], [[박효신]], [[UV]]의 [[뮤지]][* 그런데 서로 같은 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잘 모르는 사이였다고 한다(…).] 등과 고등학교 동창이다. 휘성은 당시 A4라는 그룹으로 이미 가수 활동을 하는 중이었고, 박효신은 워낙에 학교에서 유명하던 터라 어린 마음에 '나보다 잘하나'하는 신경전이 있었다고 한다. 다만 당시엔 과와 반이 달라서 그리 친하진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데뷔 후에 방송에서 자주 만나며 친해졌다고. 휘성의 말에 따르면 당시 환희는 대형 기획사([[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잘생긴데다 노래와 춤이 기가 막힌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학교에서는 보여주질 않아 더 전설 같은 재였다고 한다. 현재의 터프하고 남성적인 이미지에 비해서는 말이 없고 조용한 ~~자발적 아싸~~ 모범생 타입이었다고.
         신인 시절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에 출연하여 최후의 5인까지 살아남았으며 ~~유승준~~-이범수-박경림-김성수 다음으로 오래 생했다. 그렇게 재미있는 장면을 많이 만들어내진 않았지만 나중에는 스스로도 꽤 적응이 됐는지 임창정, 김조한이 게스트로 와 R&B 브라더스를 결성, 영원히 계속되는 애드립으로 빵 터트리기도 했다. 당시 가장 막내라(중간에 2001년을 맞아 스물한 살이 됐다) 다른 출연자들이 게임을 살살 해주는 등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준 것이 생에 가장 크게 기인한 듯 하다. 참고로 브라이언은 초반 광탈.
         이후 예능은 히든싱어, 불후의 명곡,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2, 판타스틱 듀오 등 음악 관련 프로그램 위주로 참여하고 있다. 2017년에는 [[복면가]]에도 참여해서 맹활약을 펼쳤다. 자세한 것은 [[환희(플라이 투 더 스카이)/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여기]] 참조.
         [[분류:1982년 출생]][[분류:플라이 투 더 스카이]][[분류:1999년 데뷔]][[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남원시 출신 인물]][[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히든 싱어 역대 출연자]]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연구진 . . . . 9회 일치
         대부분의 연구진은 영원히 재하지만. 일부 연구진은 특수한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일정 년도가 되면 그대로 사라진다. 이는 실제 역사상에서 해당 연구진이 사망/해체/파산된 것을 구현한 것이다. 반대로 새로 생겨나는 연구진도 있다. 그런데 이거 좀 어거지로 되어있어서 1950년대 일본 제국은 겨우겨우 살아서 제국주의짓 해도 일본군 관련 연구진들은 싹 쓸려나가고 해상자위대와 항공자위대가 그 자리를 메꾼다.
          * John Pershing( 퍼싱)
          * John von Neumann( 폰 노이만)
          * Kelly Johnson's Skunk Works(켈리 슨의 스컹크웍스)
          * John French( 프렌치)
          * John Fisher( 피셔)
          * John Brown & Co.( 브라운 & Co.)
          * Royal Small Arms Factory(립소화기공장)
          * Royal Marines(립해병대)
  • 기간트 . . . . 9회 일치
         [[미래소년 코난]]에 등장하는 거대 비행체. 말 그대로 공중요새에 가까운 물건이다. 과거 세계를 멸망직전까지 몰아붙였던 원흉으로, 당시에는 소형 양산기들이 셀 수조차 없을 만큼 하늘을 뒤덮었다고....... 본 작품의 시기에는 인더스트리아의 [[삼각탑]] 옆에 숨겨진 격납고에 대형기 1기가 잔한 상태였다. 국내 방영판에선 우주 비행기라고 부른다.
         레프카의 최종병기. 작품의 후반부에 등장한 강력한 비행체다. 플라잉 머신이나 몬스리의 팔코 [[비행정]], 하이하바에서 코난 일행이 사용한 비행체와는 차원이 다른 거체를 지닌 비행요새나 다름없는 재로 곳곳에 무기가 설치되어 있다.
         작중 등장한 다른 비행체는 물론 어떠한 무기와 견주어도 대단한 전투력을 지니고 있었다. 솔직히 작중 시대에서는 정상적인 교전에서 대등하다고 볼 재가 없으며, 그야말로 전쟁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봐도 무방한 재다. 그렇기에 레프카는 기간트를 부활시켜 세상을 지배하는데 쓰려 했다. 그러나 이런 기간트조차도 코난과 그의 친구들을 저지할 수는 없었다. 결국 최후에는 코난이 탑승하게 된 탈출용 부분 외에는 바다에 추락한 후 대폭발한다. 이 과정에서 레프카와 심복들은 전멸한 것으로 보인다.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마지막으로 나온 걸 봐도 이들이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었다. 불타던 기간트가 바다로 추락할 당시 엄청난 파도와 그 압력을 봐도 도저히 견딜 수 없었거니와 그 거리에서 떨어진 충격을 봐도. 게다가 마지막에 바다로 추락하며 기간트가 터진 위력은 거의 핵폭발급이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레프카가 권좌에서 쫒겨난 상황이었고, 아직 자신을 따르는 얼마안되는 부하[* 애니에서 나온 부하들 수는 많아도 10명이 넘을까 말까 정말이지 수가 적었다! 게다가 이 가운데 항복하여 같이 공하자고 충고하는 부하 1명을 레프카는 군말없이 쏴죽여버렸다.]들만 이끌고 삼각탑에서 탈출하는 방식으로 출격했기 때문에 더 이상 정비나 인원보충을 받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따라서 코난 일행의 방해가 아니더라도 장기간 기간트를 운용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물론 일부 지역을 점령해서 레프카가 국을 세울수는 있겠지만...
          설상가상으로 숙련도까지 크게 부족해서 일이 터지면 레프카가 직접 승무원들에게 하나하나 지시하는 것도 모자라서 직접 조치를 취해야 했다.[* 코난 일행 활약으로 기간트에 큰 불이 나는데도 우 당황하며 작은 소화기로 끄려고 했다. 직접 간 레프카가 한심하다면서 자동소화장치를 작동하고나서야 그 불을 껐을 정도.] 게다가 레이저 포탑을 함부로 사용하다가 오사를 내는 레프카 모습을 보면 레프카도 100% 기간트의 특성을 파악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 장기간 운용은 불가 : 앞서 언급한 모든 요인이 레프카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더라도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지각변동으로 인해 삼각탑과 그 주변이 바닷속으로 가라앉는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유일하게 정비능력이 있는 격납고를 포함한 지원시설이 싹 사라지고, 기술력이 있는 정비원이 있다고 해도 부품등을 조달할 수 없게 된다. 이렇게 되면 장기간 운용은 물건너가는 셈이고, 기간트를 운용하지 못하게 되면 레프카가 국을 세워도 오래 못갈 것은 당연한 일이 돼버린다.
  • 김병옥(배우) . . . . 9회 일치
         || 밤의 여 || 파출소 취객 || 특별출연 ||
         ||<|2> 2010년 || 퀴즈 || 김점상 || ||
         || [[다찌마와 리|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 서방 || ||
         || 2012년 || SBS || [[패션(드라마)|패션]] || 김 실장 || ||
         || [[제의 딸 수백향]] || 연불태 || ||
         || [[마음의 소리(시트콤)|마음의 소리]] || 조철 || ||
         2016년 동명의 웹툰원작 시트콤 [[마음의 소리(시트콤)|마음의 소리]]에서 주인공 조석의 아버지 조철역으로 출연[* 그의 연기 인생에 있어 몇 안 되는(...) 선역 중 하나로 꼽힌다. 게다가 그의 연기 인생 중 '''첫 코미디 역'''이라고 한다.--한두번 해본건 아닌거 같다--]했는데 원작과의 싱크로율이 높아 호평을 받는 중. 조철 역을 수락하는 데에 둘째딸[* 마음의 소리 특별판에서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굉장한 미인이다. 17년 기준 19세. ~~아버지가 전화를 걸자 무뚝뚝한 목소리로 학원 수업 들어가야한다고 말하는 게 포인트~~]의 권유가 컸다고 한다. 덕분에 사람들이 예전처럼 무서워하지 않고 반갑게 인사를 해준다고.
  • 김취경전 . . . . 9회 일치
         김형국 일가에서는 선애의 시비 채향이 선애가 야반도주하자 안씨를 무서워하여, 어사 서윤택(徐潤擇)에게 집안의 흉사를 고발한다. 서윤택은 김형국과 안씨를 국문하고 취경 남매를 모함한 윤도익을 체포하려고 하지만, 윤도익은 흉계를 꾸며 서윤택은 반대당파의 모함으로 삭탈관직과 유배를 당한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이 진실을 간파하여 서윤택은 복직되었다.
         그런데 이 때, 백제국이 고구려를 침공하여, 고구려은 백제군에 패배하고 위기에 바진다. 취경과 양공자는 함께 병법과 무술을 고웁하다가, 양공자가 천문을 보고 이 위험하다는 걸 알게 되고, 취경이 전장에 나가서 을 구하기로 한다. 취경은 장인의 영혼[* 백제국 태부상서인데 어지간히 백제이 싫었나보다(…).]으로부터 삼척보검을 얻고, 도적 천철웅에게 군량미를 지원받으며, 단군에게 갑주와 용마를 받는다.
         취경은 --[[템빨]]로-- 적군을 격파하고 고구려을 구출한다. 고구려은 기뻐하며 김취경을 도원수로 임명하여 백제군과 싸우게 하고, 취경의 지휘 하에 고구려군은 백제군을 격퇴한다. 마침내 취경의 활약으로 고구려와 백제의 전쟁 끝에 고구려군이 승리하고, 고구려은 취경을 영의정으로 삼는다.
         서울로 돌아와 국 앞에서 벼슬을 버린 김취경은 부모와 목부인, 두 여동생, 양공자와 함께 두류산에 들어가서 살게 된다.
  • 김효원 . . . . 9회 일치
         김효원은 [[심의겸]]의 동생 [[심충겸]]이 [[이조]][[전랑]]직에 천거되자 외척이 인사권을 장악해서는 안 된다며 반대하였다. [[심의겸]]과 [[심충겸]]은 [[조선 명종|명종]]비 [[인순후]]의 동생들로, [[선조]]가 [[조선 명종|명종]]의 양자 자격으로 임금이 되었으므로 그의 주장이 인정되었다. 사후 [[이조]][[참판]]에 [[증직]]되었다가 다시 [[이조판서]]로 [[추증]](追贈)되었다. 교산 [[허균]]과 [[허난설헌]]의 인척으로, [[허균]]은 그의 사위이며 [[허균]]의 형 [[허봉]]의 딸이 그의 맏며느리였다. [[동인]]과 [[서인]]의 붕당 분열의 원인을 제공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지만, 생전에는 청렴한 선비로서 신진 인사들의 경을 받았다.
         그의 친구 중 [[조선 명종|명종]]의 외삼촌인 [[윤원형]](尹元衡)의 사위로, 장인 [[윤원형]]의 집에 처가살이하던 [[이조민]](李肇敏)이 있었는데, 그 때문에 일찍이 [[윤원형]]의 집에 자주 들락거리게 되었다. 그의 다른 친구들은 [[이조민]]을 멀리할 것을 권고했으나 그는 [[이조민]]의 사람됨됨이를 보고 [[윤원형]]의 집에 출입하였다. 그러나 [[인순후]]의 친정 남동생으로 역시 실의 인척이던 [[심의겸]]이 집안 어른들과 함께 [[윤원형]]의 집에 출입하다가 그를 보게 된다.
         그 뒤 병조좌랑·[[정언]]·지평을 지냈으며 사헌부 지평으로 재직 중 김효원은 [[문정후 윤씨]]가 죽고 [[척신계]]가 정계에서 몰락하면서 새로이 정계에 진출한 신진 사림파의 대표적 인물로 부상하게 되었다. [[1574년]](선조 7년) 이조전랑으로 있던 오건(吳健)이 자리를 옮기면서 이조전랑으로 [[오건]]이 그를 추천하였으나<ref>1575년 이전까지 조선에서는 이조 전랑의 임명은 전임자의 후임자 천거로 임명되었다.</ref> 과거 [[문정후 (조선)|문정후]]의 동생 [[윤원형]]의 문객이었다는 이유로 이조참의 [[심의겸]](沈義謙)이 강하게 반대하여 실패하였다. 그러나 그는 외척도 아니고 [[이황]]과 [[조식]]의 문인들의 지원을 받고 있었으므로 [[심의겸]]의 반대를 견뎌내고 [[이조]][[전랑]]이 되었다. 또한 그는 [[심의겸]]이 외척으로 그의 집안이 [[윤원형]]의 집안과 인척이고 가까이 래한 것과, [[심통원]]의 부패, 비리를 지적하며 공격하였다.
         이후 그는 이일을 가슴에 담아두고 [[심의겸]]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그 뒤 김효원의 후임으로 [[이조]]에서 [[심의겸]]의 동생 [[심충겸]](沈忠謙)이 이조전랑 후보로 천거되자, 그는 [[심충겸]]이 [[조선 명종|명종]]비 [[인순후]](仁順王后)의 남동생인 척신이라는 이유로 극력 반대하였으며 이조전랑직이 외척집안의 물건이냐며 [[심의겸]]과 [[심충겸]]을 공격하였다.
  • 동물의 체온조절 시스템 . . . . 9회 일치
          * 중온동물(mesothermic) : 항온동물과 변온동물의 중간. 주변 환경에 따라 체온이 달라지지만, 체내에서 열을 생성하는 기능 또한 갖추고 있다. [[공룡]]이 [http://jjy0501.blogspot.kr/2014/06/Is-Dinosaur-a-mesotherms.html 중온동물이었다]는 학설이 있다. 현하는 동물 가운데서는 가시두더쥐, 백상아리 등이 이로 분류된다.
          * 신체 자체가 기본적으로 체온변화에 대응하는 폭이 넓다. 파충류는 인간이라면 쓰러질 정도인 체온에서도 활동할 수 있고, 반대로 인간이라면 얼어죽을 체온에서도 생할 수 있다.
         = 생의 장단점 =
         == 생지역 ==
         온혈동은 냉혈동물은 열을 얻을 수 없어 활동이 거의 불가능한 지역에서 생할 수 있다. 냉혈동물은 생 지역에 제한된다.
         냉혈동물은 체온 유지에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기 때문에, 같은 양의 음식으로 더 오래 생할 수 있다. 이는 온혈동물보다 훨씬 적은 음식만 먹고도 생할 수 있다는 뜻이며,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극한 상황에서 생성이 높아진다. 냉혈동물들은 음식이 부족한 경우, 가능한한 신체 온도를 낮게 유지하려 한다.
  • 마기/298화 . . . . 9회 일치
         알리바바는 엘리오합트 국의 이 된 사를르칸과 재회한다.
          * 엘리오합트 국은 여성들이 상체를 그대로 노출하는게 문화다
          * 샤를르칸이 '''겁나 큰 뱀'''을 감고 있는건 이 나라의 관습. 족은 모두 그렇게 하지만 신드바드와 있을 땐 기후 상 하지 못했다고. 쇠사슬을 감고 다닌 이유는 뱀 대신이었다
          * 이제는 세상이 평화로워졌고 전쟁의 위험이 없어져 국의 내분도 사라졌기 때문에 돌아와 이 되었다.
          * 알리바바는 지금의 신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데 여전히 경하고 "세계를 평화롭게 만든다"는 꿈을 이뤄냈다며 대단하다고 평한다. 그러나 한 편으론 "나라 보다도 더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은 더이상 따라가기 어렵다는 의사를 밝힌다
          * 사를르칸은 으로서 알리바바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 여성의 상체 노출을 신경도 쓰지 않는 엘리오합트 국의 문화가 매우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감사합니다--
  • 마기/343화 . . . . 9회 일치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자신이 루프로부터 살아남은 것이야 말로 "솔로몬 의 의지"라고 설명한다.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자신이 신이 되는 것이 솔로몬 의 의지라고 주장한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없이 성궁에 가는 것이나 한 번 루프로 환원되고도 살아돌아온 일을 들어 자신이야 말로 솔로몬의 의지가 택한 자라고 말한다. 그 증거로 다윗이나 [[아르바(마기)|아르바]], [[우고(마기)|우고]] 조차 그가 죽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았다. 왜 그런 일이 생겨났을까? 그거야 말로 솔로몬의 의지라고 해석해야 하지 않냐는 것이다.
          어쩌면 솔로몬보다도 상위에 있는 "어떤 재"의 의지일지도 모른다. 만일 그렇다면 [[알라딘(마기)|알라딘]]이 자신의 이상론을 앞세워 신드바드를 방해하는건 커다란 독선이자 오만이다. 옆에 있는 [[세렌디네 파르테비아]]는 신드바드 대신 알라딘을 비웃는다.
          * 자신의 생과 성공이야 말로 선택받은 증거라고 믿는 신드바드는 그렇기 때문에 알라딘 일행의 단순한 설득으로는 물러서지 않을 거라 말한다. 알라딘은 다윗이나 아르바가 "그런 동료"인 거냐고 재차 묻고 신드바드는 다윗이 호시탐탐 자기 목을 노리는, 대등에 가까운 동료라고 둘러댄다.
          알라딘은 여전히 맞설 생각을 거두지 않는다. 신드바드는 다시 한 번 "그건 솔로몬 의 의지에 대한 반역. 넌 솔로몬 의 사자가 아니냐"고 꼬집는다. 알라딘은 그 말에 이전에도 그가 자신을 "멸망한 세상(알마트란)의 사자"라고 지칭했던 일을 떠올린다. 알라딘은 그때 대답을 지금하겠다고 말한다. 신드바드가 그때 일을 아직 기억하는지는 분명치 않다. 그래도 알라딘의 대답은 이어진다. 자신은 멸망한 세상의 사자도 솔로몬 의 사자도 아니며 이 세상에서 한 사람의 인간이 되었다. 그러니 이 세상을 위해 자그마한 이상론을 세우는건 당연한 일이다. 그의 동료들도 각자의 신념 때문에 목숨을 걸고 여기까지 왔으며 자신도 마찬가지다.
          알라딘이 설마 알마트란과 솔로몬을 부정할 거라곤 생각 못했는지 신드바드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알라딘은 그 재 자체가 알마트란의 상징 같은 것 아니냐고 반박하려 하지만 알라딘은 단호하게 상관없다고 말한다. 신드바드는 알라딘으 망설임을 버렸다는걸 깨닫는다. 이제 그들에겐 싸움이 남았을 뿐이다.
          * 그런 그에게 주변에서, 자신이 아닌 재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는 혼자 있는게 아니었다. 그동안 눈치 채지 못했지만 알리바바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주위에 흩어져 자신의 삶을 곱씹으며 좌절감과 후회를 느끼고 있었다.
  • 블랙 클로버/103화 . . . . 9회 일치
          * 도의 사람들은 하층민을 멸시해 미아를 보고도 보호하지 않는데 노엘이 나서 아이를 보호하고 족의 권위로 "신분 고하 없이 축제를 즐겨라"고 수습한다.
          마력 조작 게임에서 아스타와 페어로 우승한 카호노는 아스타에게 살짝 "아스타에게 노엘은 어떤 재냐"고 묻는다. 다분히 노골적인 질문이지만 아스타는 눈치없이 "글쎄"라고 대답하며 갸웃거린다.
          * 그때 일행은 근처에서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듣는다. 하층민의 아이가 축제에 나왔다가 미아가 된 모양이다. 그런데 주위에는 어른들도 많이 있었지만 누구 하나 아이를 챙기지 않았다. 오히려 "초라한 하층민의 아이"라며 앵벌이 취급하거나 "시끄러운걸 보니 교육이 제대로 안 돼있다", "하층민의 아이가 축제 분위기를 망친다"고 모욕적인 말을 내뱉는다. 아스타는 도에 오기 전 시스터가 "도에선 마력이 높은 인간만 살 수 있고 하층민은 천대된다"고 했던 말을 떠올린다. 이미 그런 분위기를 감지하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난 일은 처음이라 다소 충격을 받는다.
          어머니는 노엘에게 거듭 감사를 표하는데, 그녀 가슴에 달린 브로치를 보고 족 "실버가문"의 일원임을 알아본다. 족을 귀찮게 했다고 생각했는디 어머니는 크게 당황한다. 주변에서 보고만 있던 시민들도 수군거리며 자신들에게 불똥이 튀는게 아닐지 걱정한다.
          노엘은 누구를 자신은 족이 맞지만 높은 곳에 있는 이가 모든 일에서 손을 뻗는 것은 당연하며 주변을 멸시하는 짓은 "마음이 빈곤한 자들"이나 하는 짓이라며 주변의 시민들을 은근히 꾸짖는다. 그리고 에마에게 축제를 즐겨도 된다고 말해주며 모든 사람들에게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축제를 즐기라고 선언한다.
          * 상황을 지켜본 아스타는 사건의 결말도 노엘의 말도 모두 만족스럽다. 그런데 아까 카호노가 "노엘은 어떤 재냐"고 물었던 것이 떠올랐다. 아스타는 별 뜻없이 당사자에게 바로 말해버린다.
  • 손예진 . . . . 9회 일치
         손예진의 다음 작품으로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외출 (영화)|외출]]》(2005)로 두 편의 영화 모두 [[일본]], [[중화인민공화국|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대히트를 기록하였으며,<ref>{{웹 인용|title=The Best Selling Films of 2004|url=http://www.koreanfilm.org/kfilm04.html|work=Koreanfilm.org|accessdate=2013-08-08}}</ref><ref>{{웹 인용|title=A Moment to Remember breaks Japanese record|url=http://www.koreanfilm.or.kr/jsp/news/news.jsp?mode=VIEW&seq=326|work=Korean Film Council|date=14 December 2005}}</ref><ref>{{웹 인용|title=Son Ye-jin to Star Alongside Bae Yong-joon in New Film|url=http://www.koreanfilm.or.kr/jsp/news/news.jsp?mode=VIEW&seq=163|work=Korean Film Council|accessdate=24 December 2004}}</ref>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국내에서도 256만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하였다. 한편 일본에서는 각각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에서 개봉 된 역대 [[대한민국]] 영화중에서 흥행 기록 1, 2위를 기록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손예진, ‘日 2005 외국영화 흥행 톱10’서 2관|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0032332|출판사=마이데일리|날짜=2005-12-16}}</ref><ref>{{웹 인용|title=Films Starring Sohn Ye-jin Attract 10 Mil. Viewers in Korea, Japan|url=http://english.kbs.co.kr/hallyu/entertainment_news_view.html?No=147|work=KBS Global|date=28 December 2005}}</ref> 특히 《외출》에서 손예진은 20대 중반 주부이면서 남편과 불륜 관계였던 여자의 남편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여자 서영의 감정을 잔잔하면서 깊이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알고, 이 영화로 제50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출연한 영화 《[[작업의 정석]]》에서 손예진은 최고의 선수, 작업계의 고수 한지원 역을 맡아 이 작품에서 과감한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 등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였고, 23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오싹한 연애> 손예진, <작업의 정석> 뛰어넘을까? |ur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47&aid=0001991399|출판사 =오마이뉴스 |저자 =하성태 |날짜 = 2011-12-17 |확인날짜 =2017-09-16 }}</ref>
         2008년, 손예진은 TV 드라마 《[[스포트라이트 (드라마)|스포트라이트]]》로 2년여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였다.<ref>[http://www.koreatimes.co.kr/www/news/art/2008/05/201_24097.html "Spotlight Shows Lives of Reporters"]. ''The Korea Times''. 13 May 2008.</ref><ref>{{웹 인용|title=SON Ye-jin as a Criminal Kingpin|url=http://www.koreanfilm.or.kr/jsp/news/news.jsp?mode=VIEW&seq=741|work=Korean Film Council|date=26 July 2007}}</ref> 같은 해 영화 《[[무방비도시 (2008년 영화)|무방비도시]]》에서 소매치기 조직을 진두지휘하는 리더 백장미 역을 연기했으며,<ref>{{뉴스 인용 |제목 =손예진, "섹시함 유지, 가장 힘들어"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0088606|출판사 =스포츠조선 |저자 =김경민 |날짜 = 2008-01-04 |확인날짜 =2017-09-16 }}</ref><ref>{{웹 인용|url=https://web.archive.org/web/20140202223903/http://twitchfilm.com/2006/09/alone-in-love-review.html|title=Alone in Love Review|성=|이름=|date=1 September 2006|work=Twitch Film|출판사=|확인날짜=2018-04-12}}</ref><ref>{{웹 인용|title=Actress Son Ye-jin's Movie Picks|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122317340286147|work=10Asia|date=23 December 2011}}</ref> 박현욱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기반으로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영화)|아내가 결혼했다]]》에서 자유로운 연애를 조건으로 달고 결혼한 후에도 다른 남자를 사랑하길 멈추지 않는 주인아 역을 연기했다.<ref>{{웹 인용|title=SON Ye-jin puts a new spin on marriage|url=http://www.koreanfilm.or.kr/jsp/news/news.jsp?mode=VIEW&seq=914|work=Korean Film Council|date=11 February 2008}}</ref> 그녀의 연기는 평단의 호평을 받아 제29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제4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주연상,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ref>{{뉴스 인용 |url=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11210837541003|제목=눈물의 손예진 유일무이 3관 석권 기염, 청룡 여우주연상-인기스타상-베스트커플상 |출판사=뉴스엔|날짜=2008-11-21}}</ref><ref>{{뉴스 인용|url=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812/h2008121108013691980.htm|제목=손예진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주연상|출판사=한국일보|날짜=2008-12-11|확인날짜=2014-02-18|보url=https://web.archive.org/web/20081224030924/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812/h2008121108013691980.htm#|보날짜=2008-12-24|깨진링크=예}}</ref><ref>{{뉴스 인용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2411169|제목=김윤석.손예진, 영화학도가 뽑은 최고 배우|출판사=연합뉴스|날짜=2008-12-15}}</ref><ref>{{뉴스 인용 |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22720042800689&type=1&outlink=1|제목=손예진, '아내가 결혼했다'로 여우주연상 3연패 |출판사=머니투데이|날짜=2009-02-27}}</ref> 2009년, 동명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 《[[백야행 (영화)|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에서 욕망으로 가득찬 치명적인 매력의 여자 유미호 역을 연기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손예진, 차기작 ‘백야행’서 고수와 멜로호흡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1996689|출판사 =마이데일리 |저자 =남안우 |날짜 = 2008-12-15 |확인날짜 =2017-09-16 }}</ref><ref>[http://www.koreatimes.co.kr/www/news/art/2009/11/141_53971.html "Son Ye-jin, Ko Soo to Bring Mystery Romance"]. ''The Korea Times''. 21 October 21 2009.</ref>
         2013년, 손예진은 5월부터 7월까지 방영한 TV 드라마 《[[상어 (드라마)|상어]]》로 3년여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였다. 또한 10월 개봉한 스릴러 영화 《[[공범 (영화)|공범]]》에서 정다은 역을 연기했다. 영화는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사랑하는 아빠를 떠올리게 되면서 잔인한 의심을 갖게 되는 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본 영화에서 공동 주연을 맡게 된 [[김갑수 (배우)|김갑수]]와는 ‘연애시대’ 이후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며, 김갑수의 부녀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스투매거진] 공범, 손예진 당신을 스릴러의 여으로 임명합니다.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77&aid=0003140577|출판사 =아시아경제 |저자 =장영준 |날짜 = 2013-11-28 |확인날짜 =2017-09-16 }}</ref> 이 작품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ref>{{뉴스 인용 |url=http://osen.mt.co.kr/article/G1110020088|제목=손예진, '해적'·'공범' 2관 후보가 의미하는 것|출판사=OSEN|날짜=2014-11-29}}</ref> 그리고 손예진은 2014년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해적단 대단주 여월 억을 연기했다. 영화는 조선의 옥새를 삼켜버린 귀신 고래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내려온 산적 장사정이 여자 해적 여월과 함께 바다를 누비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 ='해적' 손예진 "女해적 여월, '으리으리'한 캐릭터"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1&aid=0000384846|출판사 =조이뉴스24 |저자 =권혜림 |날짜 = 2014-07-02 |확인날짜 =2017-09-16 }}</ref> 866만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에 크게 성공하였으며, 역대 출연작 중에서 가장 많은 관객수을 기록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해적' 손예진, 알고보면 변신의 여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042336|출판사 =텐아시아 |저자 =최보란 |날짜 = 2014-08-25 |확인날짜 =2017-09-16 }}</ref> 작품의 성공으로 3000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3000만 배우' 손예진이 충무로서 갖는 의미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532716|출판사 =TV리포트 |저자 =김수정 |날짜 = 2014-08-20 |확인날짜 =2017-09-16 }}</ref> 손예진은 이 작품으로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ref>{{뉴스 인용 |url=http://osen.mt.co.kr/article/G1110014441|제목='대종상' 손예진, 연기·흥행 갖춘 유일무이 女우 탄생|출판사=OSEN|날짜=2014-11-22}}</ref> 2015년에는 한중합작 코미디 액션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에 출연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나쁜 놈은 죽는다' 손예진, 카리스마+살벌한 분위기 풍기는 액션배우로 변신 |url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70216.99002115403|출판사 =국제신문 |저자 =디지털뉴스부 |날짜 = 2017-02-16 |확인날짜 =2017-09-16 }}</ref>
         2017년 5월, 손예진은 스릴러 영화 《[[협상 (영화)|협상]]》에 캐스팅 되었다. 영화는 서울지방 경찰청 위기협상팀의 유능한 협상가가 상사를 납치한 인질범과 대치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위기협상팀 경위 하채윤 역을 연기한다.<ref>{{뉴스 인용 |제목 =[스타와치]덕혜옹주→경찰, 제복 입은 손예진에 거는 기대 |url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706231109536710|출판사 =뉴스엔 |저자 =배효주 |날짜 = 2017-06-23 |확인날짜 =2017-09-16 }}</ref> 그리고 다음 작품으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동명의 영화]]를 기반으로 한 멜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8년 영화)|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캐스팅 되었다. 영화는 1년 후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가 기억을 잃은 채 남편과 아들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2018년 개봉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취중토크③] 손예진 "치열했던 20대 보다 30대가 더 좋아요"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682769 |출판사 =일간스포츠 |저자 =김연지 |날짜 =2017-06-16 |확인날짜 =2017-09-16 |보url =https://web.archive.org/web/20170917033455/http://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682769# |보날짜 =2017-09-17 |깨진링크 =예 }}</ref>
  • 승리(빅뱅) . . . . 9회 일치
         음악 만큼이나 사업에 관심이 많다. 본인 말로는 접었지만 댄스 아카데미(조이 댄스 플러그인뮤직아카데미)도 했었고[* 주간 아이돌에 따르면 선생님과 학생이 눈이 맞아 학부모에게서 전화가 왔다고 한다.]멤버들의 말에 따르면 와플 라이센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한국 매니지먼트 권리[* 호날두가 내한할 경우 일정 및 관련 매니지먼트에 대한 권리. 일견 거창해 보이는 권리긴 한데, 실은 대단한건 아니고 호날두의 아시아 매니지먼트를 총괄하는 싱가폴 지인이 "한국 담당은 네가 해라."하고 던져준 것. 정작 호날두는 한번도 한국에 온적이 없으며 관계자에 의하면 방한 의향도 없다고 한다. 한마디로 빛 좋은 개살구.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69&aid=0000313277|그런데 써먹을 날이 오고야 말았다.--는 방한취소--]]]도 승리가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18년에 11년만에 호날두가 방한할 예정이라 버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호날두가 하도 오지 않아서 라이센스는 폐업하여 이번 방한은 자신과 무관하다고 밝혔다.[[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343&aid=0000083110|그리고 호날두도 방한 취소를 했기 때문에 라이센스가 있었어도 의미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승리는 이 앨범을 내는 전후에 상당히 많은 예능에 출연하였는데,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나혼자산다]]. [[라디오스타]], [[복면가]], [[런닝맨]],[[한끼줍쇼]],[[아이돌룸]],[[냉장고를 부탁해]]등에 출연하였다. 빅뱅 데뷔 초기인 2000년대 후반을 방불케할 정도.
         한국에 발매된 THE GREAT SEUNGRI의 일본어 앨범으로 총 3장의 CD로 구성되며 1CD에는 일본어 버전, 2CD에는 한국에 발매된 한국어 버전, 그리도 3CD에는 기 히트곡의 리믹스가 담겼다.
          * [[복면가]] 82차 경연(가명: [[우리 엄만 내가 제일 예쁘대요 고슴도치]])[* 참고로 라디오에서 밝히기를 3라운드 준비곡은 김준수의 'Beautiful thing'을 부를 예정이었다고 한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57160#08e1|관련 기사]] 그 외에도 보면 알겠지만 복면가에서도 빅뱅의 노래들이 자주 경연되었으며 대표적으로 [[거짓말(빅뱅)|거짓말]], [[FANTASTIC BABY]], [[뱅뱅뱅]], IF YOU 등이 있다.]
          * 일본에서 꽤 인기가 있다.[* 일본계의 대도서관이라 불리는 [[히카킨|HIKAKIN]]의 게릴라 라이브에서도 얼굴을 비췄다.] 일본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문화를 정확히 알고 오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승리가 그런 케이스. 일본은 개그코드가 한국과 많이 달라 한류열풍으로 간 사람들이 일본 방송에서 크게 성공을 못할 때가 많다. 바닥부터 겪어봐야 일본 현지인의 말투나 문화, 개그코드를 이해하기 쉽다. 승리는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처절하고 비참한 예능현실을 많이 맛봤다. 일본 현지 예능인들도 잘 나가고 싶지 않아하는, 한국에 비유하자만 케이블 방송보다 못한 수준의 예능프로에 나가 열심히 했고, 이를 토대로 일본 방송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승리는 그나라의 문화도 무시하지 않고 수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승리는 일본의 문화를 중하고 받아들이면서도 한국의 문화를 비하하는 것은 참지 않는다. 사실 당연하지만 분위기상 그렇게 하기가 쉬운 것만은 아니다.[* 그 외에도 한국요리만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MC로써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고 잡지에 코너를 만들어 한국음식 소개함] 스태프에게 잘하고 방송을 열심히 해서 일본 방송에서는 MC나 고정게스트로 자리잡았다. 또한 첫 일본 CF를 승리가 따냈다. 승리만 보고 빅뱅에게 CF를 줄만큼 신임을 얻고 있다는 증거.
          * [[라디오 스타(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은 [[워너원]]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었다. [[https://bepick.net/community/view/412|#]] 대한민국 최고의 그룹 멤버로서 겪은 부침과 구설수 등을 통해 얻은 경험 등 유머와 진심이 동시에 전달됐다. 일종의 생 노하우이자 셀프 디스에 가까운 이야기를 방송에서 대놓고 얘기한 데다 비즈니스적인 측면까지 적절히 녹아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사업가적 면모가 있는 듯.
          * 2018년에 군입대할거라고 하며 빅뱅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고. [[https://www.instagram.com/p/BgQgOA8Ax7w/|#]]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사실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에 나올려고 그런거였다.--[* 만약 진짜 빅뱅의 공백을 최소화하는게 목적이라면 대성의 입대 다음인 3월 혹은 4월에 입대했을 것이며 설령 솔로 앨범 활동은 못 하더라도 후자는 사실이다. 7월 29일 고슴도치 가면을 쓰고 나왔다.]
         [[분류:양양군 출신 인물]][[분류:빅뱅]][[분류:아이돌 댄서]][[분류:1990년 출생]][[분류:아이돌 막내]][[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 예종 . . . . 9회 일치
         == 조선 8대 국 ==
          조선의
         세조의 차남. 부친의 찬탈과 형 의경세자의 죽음으로 다소 뜻하지 않게 위에 오른 인물.
         그의 치세에는 세조의 쿠데타에 동참해 권신이 된 구공신 세력들과, 이를 견제할 목적으로 세조가 말년에 총애한 신공신파의 대립이 첨예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이시애의 난을 계기로 젊은 나이에 크게 출세했고 혈기도 성했던 [[남이]]가 제일 위협적이었는데, 이에 예종은 처음엔 남이의 벼슬을 깎아 견제했고 남이가 이에 불만을 품어 구공신 세력을 일소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정황이 포착되자 남이를 역모 혐의로 처단하고 이어서 유자광을 제외한 신공신 세력을 일소하기에 이른다.
         세조가 싸지른 똥(권신들이 권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음에도 이를 견제할 대책을 마련해놓지 않고 개인의 카리스마로만 억누른 점)을 해결하기 위해 나름 노력했으나 그로 인해 심신을 혹사한 끝에 요절한 . 그가 죽은 뒤 위는 정희후(세조의 비)와 소혜후(훗날의 인수대비)의 뜻에 따라 형의 차남인 잘산군(또는 자을산군)이 이으니, 그가 바로 성종이다.
  • 울진군 . . . . 9회 일치
         고려시대 이래로 울진현과 평해군으로 나뉘어져 속해왔으며, 1895년 [[23부제]]의 시행으로 강릉부 울진군과 평해군으로 편제되었다. 1년 뒤 13도제의 도입과 동시에 [[강원도]]로 환원되었다.
         백암[[온천]], 덕구[[온천]], 성류[[동굴|굴]], 불영계곡, [[불영사]] 등의 관광지가 있다. 이 가운데 불영계곡을 지나가는 불영계곡로는 매우 구불거려 이곳을 처음 지나가는 초행자는 자칫하면 토할수도 있다.--[[흠좀무]]-- 아예 이곳을 지나가는 [[시외버스]]에는 [[M6724|비닐봉지를 달아놨을 정도다.]]그러나 반대로 --가도가도 끝이 안보이는-- 계속되는 복2차선짜리 곡선도로을 지나가는 스릴또한 있어서 나름 [[버스 동호인]]한테 유명한 코스이며 [[자전거]] 라이딩 코스로도 인기가 많다.
          근남면 구산리에 위치한 석회암 동굴. 천연기념물 155호로 지정되어 있다. 길이는 약 870 m. 내부는 12개의 광장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이 중 관람이 가능한 부분은 10광장까지이다. 11, 12 광장은 동굴 보호 문제로 개방을 하지 않고 있다. 동굴 앞에 피천이 흐르고 있는데, 이 피천 물이 성류굴로 흘러들어온다. 이 때문에 물에 잠겨있는 지역이 많고, 이런 곳은 탐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 계속 새로운 지역이 발견되고 있다. 2007년만 해도 5광장과 12광장쪽에 물에 잠겨있는 부분이 추가로 발견되었다.
          이름의 유래가 된 불영사는 이 계곡 안쪽에 있다. 신라시대부터 있던 역사가 오래된 사찰로, 응진전과 대웅보전, 영산회상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고, 삼층석탑과 불패 등도 경상북도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등 사찰 자체가 문화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내 풍경도 좋은 편이다. 의상전의 경우는 그 유래가 불확실하다가 2010년 수리할 때 유래를 적은 상량문이 발견되었고, [[인현후]]가 환궁하면서 부처의 성은에 보답하기 위해 지은 곳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 피천
          최근에 개발된 관광지. 조선 시대의 기인인 격암 남사고의 생가를 유적지로 개발한 곳이다. 성류굴에서 피천을 따라 약 2 km 상류에 위치해 있다.
         경북 북부 지역에도 영동 방언 스런 "~아이래요.", "~아니드래요." 라는 표현이 재하는데, 재미있게도, 억양은 전형적인 [[동남 방언]] or 동남 + 영동 ([[동남 방언]] 억양이 좀 더 주된 양상) 이다. 이렇게, 경북 북부 지역 (예천, 영주, 안동북부, 봉화)에서도 [[동남 방언]]과 영동/강원 방언의 점이적 특징이 일부 보인다.
         ||12||삼근초 피분교||서면 거리고길 71||
  • 유인촌 . . . . 9회 일치
         || 가족 ||4남 3녀 중 [[3남|넷째]][* 형은 MBC 드라마 PD 출신이자 극단 '유씨어터' 대표를 지낸 유길촌 감독이고 막내동생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인 유경촌 주교다.], 아들 남윤호[* 본명은 유대식. [[영국]]립연극학교(RADA)에 한국인 배우 최초로 [[http://mstoo.asiae.co.kr/view.htm?no=2017062814232586773|최종합격]]했다고 한다.] ||
         사실 TV 필모 초기에는 의외로 '''깡패'''나 '''잉여''' 역도 꽤 했다. 80년대 모 드라마에서는 사회 잉여였다가 '''[[삼청교육대]]에 간 후 착하게 되는''' 역할도 했고 전상국의 원작인 아베의 가족에서는 한국에서 동네 날건달들과 미성년자 성추행 등을 일삼다가 우연찮게 미국으로 이민가서 날라리로 살다가 입대하여 주한미군으로 귀국하여 모친의 과거와 이복형의 재를 찾는 역할도 했다.
         사실 <전원일기>의 이미지가 박혀서 그렇지 주로 한 역할은 '''지식인이나 개혁가'''의 역할 혹은 대부분 그렇게 하다가 말아먹고 망하는 비운의 지식인 연기를 전문으로 한다. 연극에서 <[[햄릿]]>이나 <문제적 인간, 연산>에서 연산군[* 이 연기는 임권택 감독의 연산일기에서 아주 잘 나온다. 유인촌의 연기변신을 보려면 필히 봐야 할 작품. 이 연산군 배역은 스스로 대표작으로 꼽기도 했다.] <역사는 흐른다>에서 이규직, <[[조선조 5백년]]>[* 사실 조선조 5백년에서는 배우들을 계속 돌려막기를 했다. [[최수종]]만 해도 철종과 사도세자를 했고 故김무생의 경우 이성계와 이순신을 했으며 신충식이 담당한 사람만 원균과 미우라 고로등을 포함해 총 6명이다.]에서 조광조(풍란), 인조임금(남한산성) 연기가 대표작.
          * 형은 MBC PD를 지낸 연출가 유길촌이다. [[조선조 오백년]]도 그의 작품. 방송, 연극계에서 빼놓을수 없는 인물이다. [[http://m.blog.naver.com/ceotour/50001823240|참조]].
          * TV 조선조실록 - MC
          * [[조선조 오백년]] [[남한산성]] - [[인조]]
          * [[조선조 오백년]] 풍란 - 조광조
          극장 개봉 당시에는 [[김병관(성우)|김병관]]이 맡았다. 극장판의 부관이 너무 간사해서 악역이라기보다는 잡졸로 느껴졌던 것에 비해 유인촌의 부관은 좀 더 악당으로서의 재감이 강조되었다.
  • 이재학 . . . . 9회 일치
         [include(틀:KBO 리그 역대 신인)]
         ||||||||||||<:> '''2013년 [[KBO 리그 신인 역대 수상자|한국프로야구 최우수 신인]]''' ||
         ||||||||||||<:> 2012년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다승 ||
         2012년 퓨처스리그 4월 경기에 3번 등판해 모두 승리를 거두고, [[대구고등학교 야구부|대구고]] 선배이기도 한 [[김상엽]] 투수코치에게[[http://osen.mt.co.kr/article/G1109390480|커터를 전수받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012년 2군에서 15승 2패로 남부리그 다승을 수상했고, 방어율 1.55, 탈삼진 100개로 남북부 통틀어서 퓨처스 리그를 씹어먹었다. 팀이 막 창단한 시기라서 투수 뎁스가 얇고 보직이 확실하지 않던 상황이기에 1군에서도 같은 활약을 펼쳐준다면 선발진에 충분히 들어갈 거라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그는 [[NC 다이노스|신생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신인도 거머쥐었다'''
         2013년 신인을 탄 이후 하염없이 내리막을 타더니 이제는 정점을 찍어버렸다. 풀 타임 소화 이후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했고 꾸역꾸역 타선빨로 먹어대던 4년 연속 10승 고지도 단 5승에 그치며 그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 ERA는 5.67에 달했고, sWAR은 -0.38.
         그러나 2015년도 이후 부진의 원인이 이 투피치 스타일의 투구로 지적받고 있다. 3년생 징크스도 있을 수도 있으나 단조로운 투구 내용으로 인해 얻어맞는게 많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 지나치게 투피치에 의한 탓에 패스트볼-체인지업 조합이 먹히지 않는 경기에서 고전하는 빈도가 늘었다.
          * [[2013년]] [[4월 11일]] [[고창성]]과 함께 [[켠김에 까지]] 164회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편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적절한 예능감을 보여주었다. 징크스 같은게 있냐고 묻자 자신은 그런건 안만들려고 노력한다고 대답을 하였다. 시구하는 것을 보고 싶은 연예인으로 f(x)의 설리를 지목하였다. 그런데 제작진들이 투수2명을 섭외해놓고 과자는 홈런볼을 준비하는 괴악한 센스를 보여주었다. --모조리 먹어서 홈런 맞지말란 뜻..?--
          * 팀 동료이기도 했었던 같은 사이드암, 신인 출신, 투피치 선발 투수라는 공통점이 있는 [[넥센 히어로즈]]의 [[신재영]]과 친하다고 한다. ~~그리고 2017년에 사이좋게 같이 망한 전적이 있다.~~ 서로 구종 습득, 변화구 각도 조정 등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눈다고 한다.
  • 이평 (1572년) . . . . 9회 일치
         [[1612년]] [[유영경]]의 추죄와 광해군에게 호를 올리기를 상소하였다.
         유학(儒學)으로 [[1612년]](광해군 4년) 과거에 응시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1612년]](광해군 4년) [[5월 12일]] [[광해군]]의 즉위를 방해한 [[유영경]](柳永慶)을 강경하게 탄핵하였다. 대동야승과 연려실기술, 광해군일기에 그가 유영경의 죄를 탄핵한 기록이 실려 있다. 유영경(柳永慶) 등을 추형(追刑)하고, [[광해군]]에게 호(尊號)를 올리고, 공신(功臣)을 녹훈하고, 역당(逆黨)의 흉서(兇書)를 중외에 반포할 것을 요청하는 상소였다.<ref>광해군일기 53권, 1612년(광해군 4년, 명 만력 40년) 5월 2일 을미 1번째기사, 이평이 유영경 등의 추형, 호를 올리는 일, 공신을 녹훈하는 일 등을 상소하다</ref> 이에 그해 [[5월 29일]] 대신이 백관을 거느리고 호를 올리는 일을 아뢰었는데 입계하였다. 광해군은 "임금은 부귀하기는 한 나라를 소유하였고 귀하기는 군이니, 그 영화와 높게 드러난 것이 그 이상 더할 수 없다. 저 호를 올려 찬양하는 일은 하늘 끝의 한 점 뜬 구름에 지나지 않는다. 명예에 대해 옛날의 지사(志士)들은 얻고 잃고 가고 오는 것을 역시 개의치 않았으니, 임금에게 헛된 칭호를 가하는 것이 무슨 털끝만한 보탬이라도 있겠는가. 도리어 손상만 시키는 것이다. 나는 감히 과장하지 못하겠으며 명예도 원치 않고, 다만 본분을 지키다 자연을 따라 죽고자 할 뿐이다. 더구나 지금 이평(李坪)의 상소 하나로 인하여 경들이 정청(庭請)을 그치지 않으니, 내가 더욱 통탄스럽게 여긴다. 내가 비록 불초하지만 어찌 한 애숭이 유자의 망언으로 인하여 경솔하게 당치도 않은 큰 칭호를 받겠는가. 만에 하나라도 이럴 리는 없으니, 번잡하게 하지 말고 빨리 물러가도록 하라.<ref>광해군일기 53권, 1612년(광해군 4년, 명 만력 40년) 5월 29일 임술 3번째기사, 대신이 백관을 거느리고 숭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ref>" 하였다.
         이후 [[이항복]] 등이 신하들을 데리고 입계하여 그에게 호 올리기를 청하기도 했다.<ref>광해군일기 54권, 1612년(광해군 4년, 명 만력 40년) 6월 1일 갑자 4번째기사, 우의정 이항복이 백관을 거느리고 호를 올릴 것을 재차 청하다</ref> 일설에는 [[이이첨]]이 이평을 사주하여 유영경의 추죄를 청하는 상소를 올리게 했다는 의견도 있다.<ref>광해군일기 54권, 1612년(광해군 4년, 명 만력 40년) 6월 4일 정묘 5번째기사, 양사에서 시관으로서 시험 출제를 잘못한 김시언을 국문할 것을 청하다</ref>
  • 일곱개의 대죄/183화 . . . . 9회 일치
         [[일곱개의 대죄]] 제 183화. '''트레저 '''
          * 그것은 바로 마신. 멜리오다스를 "아들"이라 부른다.
          * 일곱개의 대죄와 리오네스 국의 성기사들은 십계의 공세에 대항해 최선을 다하지만 검을 들 수조차 없게 된다.
          * 폐허가 되어가는 리오네스 국.
          * 목소리의 정체는 마신. 그리고 기의 설대로 멜리오다스는 마신의 아들이었다.
          * 멜리오다스에게 저주를 건 주체 역시 마신. 멜리오다스의 불사 자체가 계금이었던 걸로 보인다.
          * 마신의 말에 따르면 멜리오다스가 부활할 때마다 감정을 먹어치워왔다는 건데, 이번에 멜리오다스가 부활하게 되면 인격에 영향이 있을지도?
  • 일곱개의 대죄/190화 . . . . 9회 일치
          * 리오네스 국에서 관측될 정도로 거대하게 강화된 회신룡.
          * 하우저, 길선더, 슬레이더는 바토라 의 호위에 전념. 길선더는 마가렛녀 만큼은 지키겠다고 다짐하고 길프로스트는 굳은 얼굴로 지켜본다.
          * 기라는 베로니카 녀를 피신시키려 하나 베로니카는 "네 동생 질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너도 무사해야 한다"며 가지않는다.
          * 그레이로드는 마신족 중에서도 아주 특수한 개체. 프라우드린은 그레이로드를 "그녀"라고 칭하는데 그것은 "여형"이라는 희귀한 타입이기 때문.
          * "여형"이란 마력이 없는 생물을 숙주로 삼아 알로 만들어 "자신의 아이"를 탄생시키는 것.
          * 그레이로드의 알을 거치면 숙주는 본래 모습을 잃고 완전한 마신족이 되어 여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 마가렛녀는 길선더와 함께라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고 말하며 굳은 유대를 보인다.
          * 스포에서는 몬스피드와 데리엘의 생에 대한 서술이 있었지만 본편엔 보이지 않는다.
  • 일곱개의 대죄/191화 . . . . 9회 일치
          * 그러나 인간의 목숨은 유한하며 시간도 유한하다. 이대로는 세상의 모든 것을 알 수 없는데, 이만한 부조리는 단안컨데 재하지 않는다.
          * 그레이로드가 "계금은 마신이 내린 저주"라며 일개 마술사가 단지 시간이 많다고 풀수 있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 그녀는 마신족 사이에서도 유명한 재, "베리아리인의 딸"이었던 것이다.
          * 특히 프라우드린은 "네가 그 생자란 말이냐"고 말도 안 된다고 소리친다.
          * 한순간에 성이 통채로 날아간 바토라 은 망연자실해한다.
          * 십계가 알고 있을 정도면 멀린 또한 멜리오다스 만큼 오래된 재인 것은 틀림없다.
          * 멜리오다스 사후 파워 밸런스는 십계가 일방적으로 우세했으나 에스카노르, 멀린, 부활한 멜리오다스의 재 때문에 완벽하게 역전됐다.
          * 여기에 각성이 유력한 아서, 요정으로서 강해진 여지가 남은 할리퀸, 역시 자신의 정체를 깨달아야 하는 고우서 등 성기사 측에 강한 카드가 너무 많이 남아있다.
  • 일곱개의 대죄/229화 . . . . 9회 일치
          * 한편 혼자 남겨진 멜리오다스는 쌓이고 쌓인 분노가 마신의 힘을 끌어내 암담의 고치를 찢고 바깥으로 나오니, 보통 상태가 아니게 된다.
          * 모두 당황하는 가운데 [[에스카노르]]만이 신부 릿타를 들고 마신의 힘에 잠식된 멜리오다스를 상대하러 나선다.
          * 대신 엘레인은 엘리자베스에게 화제를 돌렸다. 깨어난 여신족의 강대한 마력. 엘레인은 그 힘에 놀라며 엘리자베스가 진짜 여신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 엘리자베스는 과연 "어느 엘리자베스"인 거냐고 묻는다. 무수한 윤회, 수 없이 많았던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는 그 모든 것이 자신이라고 대답한다. 즉 자신은 여신족의 엘리자베스이며 리오네스 가의 공주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이기도 한 것이라 말한다. 치료를 마친 그녀는 지금 멜리오다스는 어디에 있냐고 그의 행방을 묻는다.
          거기에 대답하기 적당한 사람은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아무 말도 없자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가 그녀에게 녀가 묻지 않느냐고 대답을 부추겼다. 우두커니 있는 그녀에게 엘리자베스가 먼저 다가갔다. 그녀는 새삼스럽게 아주 반가운 사람을 만난 것처럼 굴었다.
          메라스큐라는 그 다음으로 십계에 대항하는 "건방진" 재인 일곱 개의 대죄 일행, 그리고 자신이 임시적인 생명을 부여한 엘레인까지 일일히 거명했다.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는 은근히 자기도 불러주길 기대했지만 안중에 있지도 않았다.
          >마신님을 대신해 너희들을 벌하겠다.
          * 사냥감을 어이없이 빼앗긴 메라스큐라가 분통을 터뜨렸다. 하지만 그녀가 놀라는 건 이제부터다. 코란도 중심부에 있던 거대한 건물이 알 수 없는 폭발을 일으켰다. 아니, 그게 무슨 의미인지 메라스큐라는 알 수 있었다. 그곳은 멜리오다스를 암담의 고치에 가둬 숨겨놓은 곳. 거기서 이변이 생겼다는 건 한 가지 이유 밖에 없었다. 단지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 뿐. 거대하고도 사악한 파동. 그 기는 분명 그 사람의 힘이었다. 이젠 일곱 개의 대죄 일행도 그게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멜리오다스. 그가 결국 자력으로 암담의 고치를 파괴했다. 메라스큐라만이 그걸 인정하지 못했다. 무리도 아니었다. 그녀가 아는 한 암담의 고치는 십계 중 누구도 깨뜨리지 못하는 술법이었다. [[젤드리스]] 조차도 마신의 마력을 행사하지 않는 한 그럴 순 없었다. 하지만 그게 사실이었다. 멜리오다스는 흉흉한 기운을 날개의 형상으로 뻗으며 일어나고 있었다. 마신의 마력 없이는 젤드리스도 깨뜨릴 수 없다. 그렇다면 멜리오다스에 내뿜은 사악한 힘의 정체는 분명했다. 마신의 힘. 그는 그 힘에 잠식된 듯 보였다.
  • 일장청 호삼랑 . . . . 9회 일치
         양산박과의 대결에서 축가장과 호씨 가문이 몰살당한 뒤, 키가 작은데다 [[추남]]에 [[여색]]을 밝히는 왜각호 영과 결혼하게 된다(…). 하필 영과 결혼하게 된 이유는 [[송강]]이 이전에 영이 노리던 여자가 죽었을 때, 나중에 좋은 여자를 소개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복선을 여기서 회수했기 때문.
         포로로 잡히고, 가족은 몰살당하고, 반강제로 결혼하게 된 신세지만 영과 사이는 좋았던 듯. 후반부에는 영과 함께 출진하는 장면이 많고, 영이 쓰러졌을 때는 분노하여 돌격하는 묘사도 나온다.
          * '일장'이라는 표현에서 나와서 키가 크다는 뜻. 키가 작은 [[영]]과의 대비로 설정된 별명이라는 것이다.
         [[남송]] 시대 '일장청'이라는 별명을 가진 도적 출신의 여장군이 있어, 그녀가 호삼랑의 모델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일장청의 남편은 왜호(王矮虎)라는 이름으로서, 영의 모델이 된 것으로 보인다.
  • 전희숙 . . . . 9회 일치
         [[2009년]] FIE 펜싱 세계 선수권 대회 여자 플뢰레 개인 부문에서 결승에 진출한 경력이 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러시아]]의 [[아이다 샤나예바]]에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하였다.<ref name="코리아타임즈2009" /> [[2014년 아시안 게임|2014 인천 아시안 게임]] [[2014년 아시안 게임 펜싱|여자 플뢰레]] 개인전 준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남현희]]를 이긴 뒤 결승에서 중국의 리후이린마저 15-6으로 꺾으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단체에서도 금메달을 따 2관에 올랐다.<ref name="한겨레2014" /><ref name="연합뉴스2014" />
         <ref name="네이버인물검색">{{웹 인용 | url=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txc&where=people_profile&ie=utf8&query=전희숙&os=202459 | 제목=전희숙 | 저자=네이버 | 웹사이트=네이버 | 날짜=n.d. | 확인날짜= | 보url=https://archive.today/20161108135657/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txc&where=people_profile&ie=utf8&query=%EC%A0%84%ED%9D%AC%EC%88%99&os=202459 | 보날짜=2016-11-08 | 깨진링크=아니오 }}</ref>
         <ref name="코리아타임즈2009">{{웹 인용 | url=http://www.koreatimes.co.kr/www/news/sports/2009/10/136_52967.html | 제목=Jeon Captures Silver in Foil | 저자=Kang Seung-woo | 웹사이트=koreatimes | 날짜=2009-10-05 | 확인날짜= | 보url=https://archive.today/20120907064828/http://www.koreatimes.co.kr/www/news/sports/2009/10/136_52967.html | 보날짜=2012-09-07 | 깨진링크=아니오 }}</ref>
         <ref name="한겨레2014">{{뉴스 인용 | url=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656187.htm | 제목=남현희 넘어선 전희숙…펜싱 4종목 모두 금 찔렀다 | 저자=이재만 | 위치=고양 | 뉴스=한겨레 | 날짜=2014-09-21 | 학인날짜= | 보url=https://archive.today/20160119034345/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656187.html | 보날짜=2016-01-19 | 확인날짜=2016-01-18 | 깨진링크=아니오 }}</ref>
         <ref name="연합뉴스2014">{{웹 인용 | url=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7141644 | 제목=-아시안게임-<펜싱> 단체전 여자 플뢰레·남자 사브르 '금'(종합) | 저자=김지헌 | 위치=고양 | 뉴스=연합뉴스 | 날짜=2014-09-24 | 확인날짜=2016-11-08 | 보url=https://archive.today/20161108141040/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7141644 | 보날짜=2016-11-08 | 깨진링크=아니오 }}</ref>
  • 정승우 (골프선수) . . . . 9회 일치
         | 배우자 = [[빛나]]
         | 가족 = [[윤나]] (처제), 김대섭 (동서)
         특히 [[2007년]] [[1월 27일]]에 탤런트 빛나와 결혼한 정승우는 ‘2006 제 1회 투어스테이지 프로티어 투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ref name="골프">[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5&artid=9198&pt=nv 프로골퍼 정승우씨와 결혼한 ‘빛나’는 1월의 신부 빛나] 김성욱 기자, 레이디경향(2007.02.14) 기사참조</ref>
         * [[빛나]]
         부인 탤런트 빛나는 집안이 유독 골프와 인연이 깊어 가족으로 빛나의 동생 [[윤나]]와 남편 프로골퍼 김대섭가 있다. <ref name="골프"/> 2018년4월19일에 골퍼 정승우와 배우 빛나가 11년만에 이혼하였다.
  • 정승환(가수) . . . . 9회 일치
         [[분류:한국 남가수]][[분류:1996년 출생]][[분류:정선군 출신 인물]][[분류:2016년 데뷔]][[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
         다만 때로는 흉성에 기반을 둔 파워에만 의해 무리하게 고음을 올리는 모습을 종종 보였다. 이건 [[박진영]]이 지적한 부분. 중간평가 도중에는 목에 힘을 주고 고음을 올리는 습관에 안 좋은 컨디션이 겹쳐져 음이탈과 음정 불안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는 어느 정도 고쳐진 상태. 고등학생 재학중 부른 '말리꽃'을 보면 '''2옥타브 라♯(A♯4)'''[* 키를 하나 내렸기 때문에 라♯이 맞다.]까지 음이 올라간다.
         4월 19일에 방송된 케이팝스타4 스페셜에서 그가 만들었었던 유일한 자작곡 '어린자' 가 공개되었는데 이곡은 소설 '어린자'를 읽고 영감이 떠올라 시를 쓰고 멜로디를 썼다고 한다. 곡의 주제는 평화를 바란다는 내용이였는데 반응도 매우 좋아서 싱어송라이터로도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실제로 안테나 V앱에서 곡을 쓰고 있다고 본인이 언급했다. ~~애초에 유희열은 자작곡을 쓰지 않으면 데뷔를 안 시켜주는 듯하다~~
         샘 킴 앨범 홍보 겸 안테나 배 퀴즈 선발대회로 MC 역으로 유희열도 함께 출연하였다.
         [[http://www.vlive.tv/video/7161/REPLAY-We-Are-Antenna-Angels---%EC%95%88%ED%85%8C%EB%82%98%EB%B0%B0-%ED%80%B4%EC%A6%88%EC%99%95-%EC%84%A0%EB%B0%9C%EB%8C%80%ED%9A%8C-%EC%9A%B0%EB%A6%AC%EB%93%A4%EC%9D%80-%EC%83%88%EC%8B%B9%EB%93%A4%EC%9D%B4%EB%8B%A4|We Are Antenna Angels - 안테나배 퀴즈 선발대회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2016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복면가]] 91회에 '지방방위대 디저트맨'이라는 닉네임으로 첫 [[MBC]] 출연을 했다. 이후 1라운드를 이긴 다음 2017년 1월 1일 새해의 첫 복면가 92회에 나와서 2라운드에 '이별택시'를 불러서 [[하얀시 눈이군 쌓이면 우리마을]]을 꺾고 올라갔으며 3라운드에 '가질수 없는 너'를 부른 뒤 [[신비주의 아기천사]]에게 밀리면서 준우승했다. 정체를 밝힌 뒤에 [[안테나 뮤직|자신의 소속사]] [[유희열|사장]]에게 이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고 신분을 가리고 도전해 음악을 즐기면서 노래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날 판정단인 [[김현철(가수)|김현철]]은 20대 초반의 나이라서 실력에 비해 원곡 해석에 소홀해지기 쉽지만 절제미가 돋보여 가수로서의 최대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극찬을 했다.
          * 가장 닮고 싶은 재능의 아티스트는 [[톰 요크]]. 경하는 가수는 故[[김광석]] 님이라고 한다.
  • 창작:IDF . . . . 9회 일치
         전차의 경우 특성상 높은 기동력으로 적 기갑전력을 상대하기 위해 재하는 만큼 평화유지 부대가 이러한 전차부대를 운용하는데 필요성이 적다는 이유로 정규군에 준하는 군대를 제압하기 위해서 2개 정도의 여단만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중 1개 여단은 현재 [[IS]](이슬람 무장 단체)로 인해 바그다드에 주둔중. 1개 여단은 중앙아프리카에 있다고는 하나 정확한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쿠데타가 일어났을때 즉각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숨겨놓는것 이라고 추정된다.
          *[[http://blog.naver.com/jjy0501/220463509531|L-ATV]] : 1,240대[* 현재까지도 손실분이 가장 많은 차량이고, 집계한 이후 무력화된 차량도 재하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측정 불능]
         많은 인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현대전의 흐름상 보병의 높은 기동력이 중요해지고 도시 지역과 근방을 순찰하는 일이 많은 만큼 상당수의 보병전투차량을 운용중에 있다. 험비는 미군이 L-ATV 사업을 도입하면서 일부 물량을 IDF에 기증하였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수가 재하지만 L-ATV 사업 비용을 분산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IDF가 차세대 병력수송장갑차인 L-ATV를 상당수 구매하기로 하였다.
         전체적으로 소총병 위주의 전투병과 위주로 되어있는데, 이는 의무병과 공병부대를 민사작전 부대에 의하는 경향을 높이었기 때문이다. IDF가 주로 활동하는 지역인 아프리카나 중앙아시아, 중동 부근은 생각보다 지형이 험하지 않기 때문에 (단, 파키스탄의 산악지역은 예외이다.) 공병을 통해 지원받는 경우가 매우 적다. 도시 내에선 자체적인 방어진을 만드는 대에도 능숙하기 때문에 이러한 보병구성은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상당히 적은 중화기병 수는 작전시 여러가지 애로사항을 만들 수 있다는 지적을 받으나, 중화기를 동원하는 작전은 보통 지역 정규군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이러한 부분이 크게 지적받지는 않는다.
          *상당수의 정보력을 특수작전 부대에 의하는 것으로 추정됨.
          *각 지역 정찰기, 인공위성을 통한 정보력에 의
         IDF 군의 전력은 상당히 미묘한 수준으로 '억제'되어 있다. 분명히 IDF는 훈련이 잘 된 군대이고 실전 경험이 풍부하지만, 정보자산이나 공군, 해군이 빈약하고 강대국 군대와의 '협력'에 크게 의하고 있어 강대국의 협력이 없는 '독자적인 활동'은 제한되어 있다.
         소국에서는 자국이 타국의 침략을 받아 점령 등을 당했을 때의 대비책으로 IDF에 가맹하고 있으며, 군사정권에서 민주주의 혁명을 성공한 몇몇 정부에서는 기에 독재 정권과 협력하거나 군정을 하던 군부에 대한 경계 의식이 강한 탓에 IDF에 가맹하는 경우도 있다. 내전을 겪었던 나라나, 침략을 받았던 나라에서도 치안유지 병력확보나 보다 나은 안전 보장을 위하여 가맹하는 경우가 많다.
         선진국 출신자가 사무국, 군간부 등을 독점하다시피 하는 IDF의 내부 구조 역시 비판의 대상이 된다. 이러한 문제의 한가지 원인은 IDF가 자체적으로 사관학교 같은 교육 시설을 갖추지 않아, 지휘관 교육 등 본격적인 군사교육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이다. 자체적으로는 하사관 교육 이상의 교육 체제를 갖추고 있지 않아, 장교층을 선진국 출신에 의하는 문제가 나타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 창작:맹수인 . . . . 9회 일치
         ''' "같은 신에서 나왔다는 맹수인들마저 서로 증오하고 죽이고 싸운다. 하물며, 태생부터가 원수지간인 우리와 저 북쪽의 조인들은 또 어떻겠는가?"- 아발론제국의 '변방' 아서, 안덴 원정을 반대하는 신하들에게 '''
         각 맹수인은 서로의 생김새에 따라 호랑이족,사자족,곰족,하이에나족,늑대족으로 나뉘며, 서로간의 교배는 가능한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서로의 혼혈들은 대개 배척받으며, 혼혈들은 보통 고산지등 '순혈'들에게 핍박받기 힘든 곳에서 자기들끼리의 소규모 마을을 이루고 산다. [* 단, 사자족과 호랑이족간의 혼혈인 '라이거일족'은 상티겔의 레잉정복과 적극적인 혼합,동화정책으로 인해 상당한 규모를 이루고 있었고, 이들은 이후 상티겔을 멸망시키고 그곳의 새로운 지배자가 된 레이먼의 탄압정책과, (하)티겔 국의 새로운 정착지를 줄테니 대신 복속해 달라는 제유에 의해 '라이겐프름 대공국'이라는, 하티겔의 새로운 봉신국이 된다.]
         호랑이족은 사자족, 곰족과 함께 동부대륙의 패권을 양분하는 종족이다. 본래 동부대륙 중남부의 거대한 삼림지대에서 틀어박혀 역사의 일면으로 잘 나오질 않던 종족이었으나, '피의 '달수시기 일부가 중북부로 올라온뒤, '무적여'달순시기에 본격적으로 주목받는 종족이 된다. 한때 레잉을 정복하고 동부대륙 패권을 쥐기도 했으나, 현재는 사자족들에게 내준 상태. 현실 호랑이와 비슷하게 줄무늬가 나있다. 주로 서식하는 지역은 동부대륙 중남부와, 중북부 일부, 그리고 무릉 반도.
         늑대족은 보통 다른 종족에게 도적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크게 두개의 부류로 나뉘는데, 북극인근의 '눈늑대섬'과 아프반반도 북부, 대륙 북부일부에 서식하는 '눈늑대족', 그리고 대륙 중부 '메말사막'과 대륙 중북부를 나누는 '등퍼산맥' 인근에 사는 '늑대족'으로 나뉜다. 메말사막에 사는 이들은 메말사막 북쪽 초원에서 말을 공급받아 그 말들로 노략질을 하는것으로 유명한데, 츄프의 몇몇 대귀족들까지 연관되있어 뿌리뽑기 매우 힘들다. 츄프 국은 티겔 국과 동맹관계기에 이 부정한 동맹을 뿌리뽑으려 노력했지만 현재까지도 잘 근절되지가 않는 실정이다.
         눈늑대족은 대륙 역사의 중심이 중북부일때부터 유명했는데, 이는 그때부터 대륙 북부에 '곰의 턱뼈'라 불리는 터그퍼산맥 인근에 살면서 약탈을 해왔기때문이다. (보통 피해국은 인근 해안을 장악한 펭공국과 상티겔 국.)한때 라이엘기스를 정복하려 시도해봤으나, 라이엘기스의 첫대공인 '불꽃갈기' 로베르에게 격퇴당하고 이후 해안가 일대를 약탈하는 소규모 해적때로 전락했다. 아라스 제국이 동부대륙 북부를 장악하면서 이들의 운명은 둘로 나뉘는데, 아라스 제국에 저항하면서 북쪽으로 북쪽으로 이동하다가 아라스제국과 북부 거인족들 사이에 끼여 전멸하거나, 아라스 제국에 자발적으로 복속하거나, 그들을 피해 '눈늑대섬'이라 이름붙여진 섬으로 숨다가 복속되거나. 이세가지로 나뉜다. 이중 두번째 길을 택한 자들중 '게트롬'이란 이름을 가진 자가 있었는데, 이자가 아라스제국의 지원을 받고 아프반 반도 북부를 장악. '게트롬 국'을 세운다.
         하이에나족은 '하이엔'지방에 서식하는 족속들로, 등에 갈기가 있다. 이들은 한때 중북부에 '하이엔 국'이란 상당히 큰 세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레이먼 제국의 창시자인 샤를 대제에 의해 멸망당하고 레이먼제국의 피지배민족으로 있게된다. 이후 이들은 수많은 반란을 일으키지만 모두 실패하고, '유일황제'샤를이 아라스 제국에 패배하면서 하이엔등 '상 하이엔'지방은 아라스 제국에게, 그외 ''하 하이엔'지방은 레이먼 제국에게로 분열된다.
  • 최덕희 . . . . 9회 일치
         * [[낚시 강바다]] ([[MBC]]) - '''강바다'''
         * [[스피드 번개]] ([[SBS]]) - '''강번개'''
         * [[정글 모험]] ([[KBS]]) - 루이
         * [[태권 강태풍]] ([[KBS]]) - '''태사녀'''
         * [[철인사천]] ([[SBS]]) - 연수
         * [[어린 자 (2015년 영화)|어린 자]] - 엄마
         * [[트윈 픽스]] ([[KBS]]) - 셜리 슨 ([[매드첸 아믹]])
         * [[희극지]] ([[SBS]]) - 유표표 ([[장바이즈]])
  • 토리코/358화 . . . . 9회 일치
         지지와 사천들이 있는 장소
          * '''"블루 니트로"는 다른 우주에서 네오를 쫓아온 재다. 지금 우주는 "레드 유니버스"다'''
          * 네오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죽은 적도 있지만 "압도적인 적"에 의해 죽은 적도 있는데, '''이 중 돈 슬라임이나 사천의 구르메 악마로 보이는 재'''도 있다.
          * 사천 일행은 이런 심각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별로 무서워하지도 않을 뿐더러 코마츠는 '''"네오가 완전히 만족할만한 요리를 찾으면 행복해질 것이다"'''고 말한다.
          * 지로와 대치 중인 블루 니트로는 '''"질량 보의 법칙처럼 구르메 세포가 형성된 생물은 구르메 에너지를 가지며 육신이 죽더라도 언젠가는 부활한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러나 '''네오에게 먹힐 경우엔 완전히 소멸하며 부활하지 못한다.''' 이것이 네오의 진정한 두려움이라고 한다
          * 네오는 사실 이 세계에 속한 재가 아니라 "다른 우주"에서 온 재였다. 블루 니트로들은 그 네오를 추적해서 이 우주로 온 것이다.
          * 블루 니트로, 레드 니트로라는 것은 단순한 계급명이 아니라 서로 다른 우주의 재임을 뜻하는 거였다.
  • 페어리 테일/491화 . . . . 9회 일치
          * 아이린은 기사단을 간단히 쓰러뜨리고 녀 히스이를 쥐로 바꾸며 "그런 모습이라도 딸을 사랑할 수 있느냐"고 국을 농락한다.
          * 아이린은 궁 일대를 조감하는 마법을 사용하고 거기서 "비색의 머리"를 가진 엘자를 보고 놀란다.
          * 가질은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아무튼 초대의 영향으로 부활한 재"라는건 알아들는다.
          * 나츠와 루시, 해피는 카르디아 대성당과 궁이 딱 붙어 버린 걸 보고 있다.
          * 한편 궁에 나타난 아이린은 기사단을 손쉽게 전멸시킨다.
          * 국은 자신은 어찌되어도 좋지만 "딸에겐 손대지 말라"고 애원한다.
          * 물론 국은 "어떤 모습이든 나의 딸"이라며 당연하다고 하는데, 그러자 실망했는지 "재미없다"고 투덜거린다.
          * 또 메이비스가 위기이고 "모두의 어머니와 같은 재"이니 어서 길드로 가서 "메이비시를 지켜라"고 말한다.
  • 페어리 테일/545화 . . . . 9회 일치
          * 여으로 취임한 [[히스이 E. 피오레]]가 크림 소르시엘을 사면하고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자유의 몸이 된다.
          루시가 신경쓰이는 관계는 엘자와 [[제라르 페르난데스]]다. 그녀가 아는 것만 봐도 참 많이 엇갈렸던 인연이다. 그 엇갈림이 뜻하지 않은 곳에서 맞물리게 되었다. 전쟁 후 피오레 국의 국 [[토마 E. 피오레]]가 [[히스이 E. 피오레]] 공주에게 위를 넘겼다. 선대이 된 토마는 은거, 여이 된 피오레는 알바레스 제국과 관계를 정상화하는 한편 제라르와 그의 길드 크림 소르시엘에 한 가지 선물을 했다. 그들의 죄상을 사면하는 은사를 내린 것이다. 이 조치는 매우 뜻밖의 일로, 은사를 받은 [[코브라(페어리 테일)|코브라]]가 말도 안 된다고 할 정도였다. [[엔젤(페어리테일)|소라노 아그리아]]는 자신들은 어둠의 길드 출신이라 자격지심을 느낀다.
          히스이 여은 그들의 과거도 죄도 있지만 그들 자신은 누구보다 미래를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들을 위해 살아달라고 말한다.
          >요정에게 꼬리는 있는가, 애초에 요정은 재하는가
          >모두들 찾으면 좋겠다. 페어리 테일과 같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 황문수 (장기 기사) . . . . 9회 일치
         |출생장소 = [[서울특별시]] [[십리동|십리]]
         [[서울특별시]] 십리 출신이다.
         * [[1990년]] 제1회 [[명인전 (장기)|장기좌전(명인전)]] 우승
         * [[1991년]] 제2회 [[명인전 (장기)|장기좌전(명인전)]] 우승
         * [[2003년]] 제13회 [[명인전 (장기)|명인전]] 우승, 2.3기 [[대한홍삼배 엠게임 프로리그]] 준우승, 제2회 [[제주도지사배 전국 장기 대회|제주도지사배 전문기사부]] 우승
         * [[2004년]] 제4회 [[KBS 장기전]] 우승
         * [[2005년]] 제14회 [[명인전 (장기)|명인전]] 우승, 제5회 [[KBS 장기전]] 준우승
         * [[2008년]] [[진안홍삼배 전국 장기 패전|진안홍삼배 전문기사부]] 우승
  • 황치열 . . . . 9회 일치
         * 2016년 1월 15일 중국 '나는 가수다' 시즌4 첫방송에서 한국 드라마 [[제빵 김탁구]] OST로 중국에 알려진 [[이승철]]의 '그 사람'을 한국어로 부르며 8명의 가수 중 '''2위'''를 차지, 처음 가수 황치열을 선보인 이 무대를 통해 웨이보 팔러워 수가 50만에 육박. 황쯔리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중국 대륙의 가장 핫한 블루칩으로 부상함.
         * 중국의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첫 광고로 중국 최대 인터넷 종합 쇼핑몰 [http://www.yunhou.com/ 운구전구(云购全球)]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 모델로도 활동을 시작함.<ref>{{웹 인용 |url=http://www.yunhou.com/act-huang-zhi-lie.html |제목=운구전구 전속모델 황치열 |확인날짜=2016-01-26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124193936/http://www.yunhou.com/act-huang-zhi-lie.html |보날짜=2016-01-24 |깨진링크=예 }}</ref>
         * 2017년 5월 14일, 5월 21일 문화 방송 [[문화방송|MBC]]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111회 ~ 112회에 '짐승남 강백호'로 참가, 1라운드부터 2라운드, 3라운드까지 [[정혜성]], [[Y2K (음악 그룹)|고재근]], [[이예준 (가수)|이예준]] 등을 상대로 이김. 56대 복면가 선발전까지 진출하였으나 '노래 9단 흥부자댁'([[소향]])에게 석패.
         * 2016년 4월 8일 - 중국 나는 가수다 시즌4 13회 가전. 듀엣곡(WITH 거미) '''2위''', 솔로곡 리커친 상대로 승. 가전 최종 ''' 3위''' 《[http://www.mgtv.com/v/1/290525/c/3107721.html 태양의 후예OST You are my everything 무대영상]》[http://www.weibo.com/p/10151501_60371208 weibo 음원]
         《[http://www.mgtv.com/v/1/290525/c/3107928.html 王妃(비) 무대영상]》[http://www.weibo.com/p/10151501_60373659 weibo 음원]
         * [[2017년 ]] [[MBC]] [[복면가]] 짐승남 강백호 (참가자)
  • Crusader Kings 2/종교 . . . . 8회 일치
          * 교황 작위는 영지가 없어도 항상 재함
          * 5명의 총대주교와 각 국의 독립 대주교가 재함
          * 세계 총대주교 작위는 영지가 없어도 항상 재함
          * 5명의 총대주교와 각 국의 독립 대주교가 재함
          * 오리엔트 정교황 작위는 영지가 없어도 항상 재함
          * 고위 사제 작위는 영지가 없어도 항상 재함
  • Crusader Kings 2/특성 . . . . 8회 일치
         서로 상극인 특성은 공하지 못한다.
          ''이 인물은 전장에서는 두려운 재입니다. 그러나 지휘관으로써는 평범합니다.''
          ''이 아이는 병약하게 태어나 유아기 동안 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신체적 위협에 당당히 맞섭니다. 봉신들이 보내는 경과 겁쟁이들의 선망의 시선을 즐깁니다.''
          ''진실을 최고의 가치로 삼은 인물에게 거짓말은 쉽지 않습니다. 첩보관과 음모를 꾸미는데 좋지 않은 특성이지만 외교 업무에서는 중 받습니다."
          ''일곱가지 죄악 중에 첫 번째인 음욕이 이 인물을 사로 잡았습니다. 육체적 욕망은 교단에서 중 받지 못할 뿐 아니라 부부 관계에도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악명 높은 욕심쟁입니다. '탐욕'은 기독교 세 번째 금기이며 경받지 못하지만 추가적인 세금 수입을 짜낼 때 도움이 됩니다.''
          * 가 친족살해자(Dynastic Kinslayer) - '''문서 수정자의 자체적인 번역. 정식 번역명으로 교체 바람.'''
  •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8회 일치
         대부분의 인류가 선천적으로 타고나게 된 초능력. 비록 스케일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말 그대로 거의 누구나 다 갖고 있어서 개개인만의 특성이란 의미에서 '개성'이라 불리게 된 듯 하다. 다만 부모에게서 유전되는 면이 있고, 중복되거나 비슷한 개성도 재하며 개성없이 태어난 무개성도 재한다.
         그 재가 최초로 확인된 경우는 중국 케이케시에서 태어난 빛이 나는 아기인 모양이며 뉴스로도 보도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후 각지에서 개성이 확인되었다고 하는데 이때를 초상여명기라 부른다. 이 시대에는 초능력을 각성한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의 대립이 일어나는 등 혼란이 극심해서 문명까지 정지해버렸으나 미도리야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히어로는 개성이 없으면 안된다고 못이 박힌 듯한 인상마저 있을 정도로 현 인류 사회에서 재감이 크다. 다만 극중에서 개성이 어째서, 어떻게 나타났는지는 현재로선 묘사가 없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힘이기에 현재로선 후전적으로 개성을 얻는 방법은 [[올마이트]]의 [[원 포 올]]을 얻는 수밖에 없는 듯 했으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괴력, 타격 흡수, 초재생능력을 가진 [[뇌무]]와 [[올 포 원]]의 재가 드러나면서 원 포 올 외에도 후천적으로 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이 확인되었다.
         상술했듯이 최고 인기 직종인 히어로는 개성이 필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회에서 개성의 재감이 크며 개성에 따른 생활이나 히어로 활동 보조를 위한 아이템도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다.
         문자 그래도 개성 없이 태어난 초능력이 없는 보통 사람. 주인공인 [[미도리야 이즈쿠]]가 무개성이었으며 세대가 지나면서 적어지는 듯하나 미도리야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 현 세대에도 재한다. 다만 극중에서는 100화 넘게 진행되었는데도 등장이나 언급이 매우 적다.
          * 개성의 영향 탓인지 보편적인 인간과 다른 이형적인 외모를 볼 수 있는데 조금 특이한 외모인가 하면 아예 이종족으로 보일 정도로 동떨어진 경우도 재한다. 개성이 일반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문자 그대로 별일 아닌 듯하나 이형계를 혐오하는 세력도 나오고, 차별의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빌런 연합의 스피너가 이런 경우.]
  • 고인범 . . . . 8회 일치
         2008년 KBS 대하드라마 [[대 세종]]에서 명나라 사신 황엄 역을 맡으면서 유창한 중국어 구사로 시청자들이나 업계들의 눈도장을 받아 이후 수많은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
          * 2008년 KBS 1TV 대하드라마 [[대 세종]] - 황엄
          * 2010년 SBS 월화드라마 [[닥터 챔프]] - 태연
          * 2011년 KBS 1TV 대하드라마 [[광개토태(드라마)|광개토태]] - 마수
          * 2013년 SBS 월화드라마 [[야(드라마)|야]] - 차심봉
          * 2014년 KBS 2TV 수목드라마 [[의 얼굴]] - 장수태 (특별출연)
  • 김승관 . . . . 8회 일치
         ||<-5> '''1996년~1997년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타격''' ||
         ||<-5> '''1996년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타점''' ||
         ||<-5> '''1999년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홈런''' ||
         ||<-5> '''2002년~2003년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타점''' ||
         ||<-5> '''2003년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홈런''' ||
         ||<-5> '''2005년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홈런''' ||
         ||<-5> '''2007년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홈런''' ||
         [[삼성 라이온즈]]에 오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에게 따라다니던 딱지는 [[2군 본즈|2군 홈런]]이었다. 그럼에도 본인이 좋아해 온 팀이자 고향 팀에 몸담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버텨 왔지만, 2004년 7월 12일 투수 [[노장진]]과 함께 외야수 [[김대익]], 투수 [[박석진]]을 상대로 [[롯데 자이언츠]]에 [[트레이드]]되고 말았다. 2006년 7월 16일에는 친정 팀 삼성을 상대로 [[투수]] [[임동규(야구)|임동규]]에게 선제 결승 쓰리런 홈런을 작렬시키며 롯데의 스코어 14:0의 대승을 이끌기도 했다.
  • 김진우(WINNER) . . . . 8회 일치
         ||<:> '''{{{#!html<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ffffff;color:#d0d0d0"> 별명}}}''' ||<(> 소슴이,[* 소와 사슴의 합성어. 소처럼 큰 눈에 사슴처럼 초롱초롱한 눈이 매력이어서.] 낫닝겐, 임자도 자님, 맏내[* 막내같은 맏형의 줄임말이다.]
         [[남태현]]이 있을 때만 하더라도 이미 팀 내 준수한 보컬이 두 명이나 재하기에 사실 보컬의 비중이 높은 편이 아니었다. 그러나 남태현이 팀을 탈퇴한 이후 강승윤을 보좌할 보컬로서 김진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고, 따라서 [[FATE NUMBER FOR]] 활동을 위해 보컬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다고 한다.
          * [[전라남도]] [[신안군]] 천사의 섬 임자도 출신이다.[* 시골 출신답게 좋은 구름 나쁜 구름을 구분할 줄 알며, 어르신 용어를 쓸 때가 있다. 장롱을 농장으로 발음한다던가..] 자님처럼 자랐을 것 같다는 얼굴과 다르게, 섬소년으로 순박하게 자란 탓인지 [[천연]] 속성을 가지고 있다.[* 김구워더도 이런 성격에서 나온 것. 송민호의 진우형은 그냥 말하는데 빵빵 터져요도 같은 맥락][*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할 줄 안다. 잘생긴 얼굴에 사투리는 일종의 갭모에?] 말할 때 자세히 들어보면 [[전라도 사투리]]가 들린다! 상당히 귀엽다.
          * [[고양이]]를 키운다. 회색+흰색 스핑크스와 베이지색 스핑크스. 둘 다 수컷이라고 한다. 고양이들의 이름은 베이지색이 베이, 그레이색이 레이다. 참고로 레이는 [[강승윤]]이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팬들은 베이지의 베이, 그레이의 레이를 따서 이름을 지은 것이 아닌가 궁예했지만, 레이는 그레이에서 따온 것이고, 베이의 이름은 [[스페인어]]로 을 뜻하는 단어라고 팬싸인회에서 말했다. 궁예는 반만 맞은 셈. ~~[[스페인어]]로 Rey가 이라는 뜻인데.. 바뀐 거 아닌가~~
         || [[2016년]] || 12월 9일 ~ 11일 ||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자]]> || 어린자 || 국립현대무용단으로 무대에 선 최초의 아이돌. ||
         || 8월 11일 || MOMO X || 잘러 || 게스트 출연 ||
  • 마기/332화 . . . . 8회 일치
         [[마기]] 332번째 밤. '''그 누구보다 큰 "의 그릇"'''
          * 알리바바는 [[알라딘(마기)|알라딘]]에게도 "마기가 아닌 한 사람의 인간"으로 생각하라고 일갈하고 알라딘은 왜 그를 의 그릇으로 골랐는지 실감한다.
          * 완전히 타전한 재들은 루프에 속하지 않아 루프로 인한 속박도 받지 않았다.
          알라딘은 마침내 그가 어째서 알리바바를 의 그릇으로 정한 건지, 왜 그를 누구보다 큰 이 그릇으로 여겼는지 해답을 얻게 된다.
          지금 처한 상황은 누구 한 사람이 나빠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성궁"이라는 시스템의 한계. 성궁이 관리하기 때문에 "검은 루프"나 "타전"이 구분되는 것이다. 게다가 성궁이 재한다는건 누군가는 "관리자" 역할을 해야 한다. 그게 신드바드든, 솔로몬 이든, 자신이나 [[우고]]든 합당한 자리가 아니다. 그 누구라도 "평범한 인간"인 이상 완벽한 관리자는 될 수 없으니까.
          이들의 갑작스런 등장에 놀라는 두 사람. 하지만 연백룡과 쥬다르는 신드바드의 루프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 백룡은 자신들은 완전히 타전한 재라 루프의 흐름에서 벗어났기에, 신드바드의 루프 조작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다. 쥬다르는 역시 타전하길 잘하지 않았냐고 실없는 소릴 해댄다.
  • 블랙 클로버/105화 . . . . 8회 일치
          * 성과제가 클라이맥스를 향해간다. 성과제의 재 이유인 "마법 기사단 공적 발표" 시간이 돌아온다.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의 이목이 궁 앞으로 모인다. 물론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도 기대를 안고 참석한다.
          * 올해 공적 발표는 [[마법제]] 율리우스가 몸소 행차해 거행한다. 마법제는 시민들의 환호를 잠재우며 잠시 기념사를 한다. 올해는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던 만큼 공적발표는 마법제 자신이 직접 맡고 잠시 뒤에는 클로버 국의 국이 참석, 간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하지만 이어지는 마법제의 발언들은 거기에 찬물을 끼얹는 것처럼 을씨년스럽다. 번영하는 듯 보이는 클로버 국은 내외 양면에서 많은 악재에 처해있다. 외교적으로는 다이아몬드 국과 스페이드 국의 침략을 받고 있고 내부에선 "백야의 마안"이란 테러조직의 횡행으로 조용할 날이 없다. 싸움이 계속되면서 국민들 중에서도 희생자가 생기는 등 민생과 치안, 안보가 악화일로. 이런 분위기 때문에 성과제를 개최하는게 바람직한가 하는 의견도 있었다.
          * 문제는 시민들의 반응. 놀라는 건 잠시고 과연 이게 제대로 산정된 건지 의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카호노]], [[키아토]]처럼 순수하게 기뻐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극소수. 대부분 여론은 부정을 저질렀다는 쪽이다. 하지만 거기에 반박하는 사람들도 있다. 레베카처럼 검은 폭우의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은 그들이 정당한 노력의 대가를 받은 거라고 변호한다. 그 중엔 도에 백야의 마안이 침입했을 때 구원 받은 꼬마도 있다. 이런 증언들이 나오기 시작하자 군중들도 쉽게 검은 폭우를 비난하지 못했다. 이때 마법제가 중재를 해서 비록 검은 폭우는 작년엔 마이너스 50이란 전대미문의 성적표를 받았지만 올해는 분발해서 성과를 낸 거라고 설명한다. 그게 가능했던 건 검은 폭우의 신인 덕인데, 소개를 할라치니 단장은 커녕 관계자 조차 참석하지 않아 난처해졌다. 마법제는 군중을 향해 누구 관계자 없냐고 묻기에 이른다.
  • 블랙 클로버/97화 . . . . 8회 일치
          * 마녀의 여은 아스타를 치료하면서 단마의 검에서 나오는 반마법의 힘이 쉽게 분출될 수 있도록 조작을 가했다.
          * [[라드로스]]는 기이한 형태로 다시 일어난 아스타를 보고 불길한 느낌을 받는다. [[노엘 실버]]는 지금 아스타가 휘감고 있는게 "마력이 아닌" 무언가라고 느낀다. 마녀의 여은 여전히 수정구슬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 그의 각성을 매우 흥미롭게 여긴다.
          * 여은 그냥 의식을 잃었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아스타가 제대로 자아를 유지하고 있는 점에 놀란다. 지금 그를 휘감은 검은 그림자는 "단마의 검"에서 나온 반마법의 힘이다. 본래 단마의 검은 반마법의 에너지가 항상 흘러나오고 있다. 그 때문에 그 검을 들 수 있는 이는 극소수. 아스타는 "마력이 없다"는 천성 덕분에 아무런 제약없이 검을 사용해왔다. 그러면서 무의식 중에 반마법의 힘을 제어하는 감각을 익혔다.
          여은 아스타를 치료하면서 한 가지 조작을 가했다. 그녀는 완력을 강화시켜줬다고 했는데, 그거말고도 반마법의 힘이 더 빠르게 흐르게 해 출력을 높인 것이다. 그래서 반마법의 힘이 격류처럼 아스타의 몸을 휘감고 일종의 "빙의체"로서 작용한 것이다. 아스타는 자세한 사정까진 모르면서도 차가운 호수에 들어간 것 같은 서늘한 감각과 놀랄 정도로 선명해진 정신, 그리고 무엇보다 넘치는 힘에 내심 놀라고 있다.
          * 여은 사실 그가 "녀석"의 혈통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게 아니었다. 아스타는 "돌연변이". 몸에 마나가 깃들지 않은 "단순한 결함품"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단마의 검을 쥐고 그 힘을 끌어내는게 가능했다.
          >'''그렇기에 비로소 특별한 재일 수 있는 게다.'''
          * 경악하는 라드로스. 여은 이미 이 상태의 아스타에겐 어떠한 마법도 소용없다고 단언한다. 라드로스는 무적이 된 자신의 마법이 질리가 없다며 현실을 부정한다. 하지만 그가 힘을 퍼부울 수록 아스타는 그 힘을 가르며 다가온다.
          * 여의 말처럼 단마의 검은 마법을 가르며 마력의 근원인 라드로스를 추적한다. 노엘은 마법을 가르쳐 솟구치는 아스타의 모습을 보며 "치닫고 올라가는 검은 유성"이라고 생각한다.
  • 신귀식 . . . . 8회 일치
         * [[1988년]] [[문화방송|MBC]] 《[[인현후 (드라마)|조선조 500년 인현후]]》 ... [[김수항]] 역
         * [[2001년]] [[KBS 1TV|KBS1]] 《[[태조 건 (드라마)|태조 건]]》... [[신라 경순|신라 경순 김부]] 역
         * [[2003년]] [[서울방송|SBS]] 《[[의 여자]]》... [[김제남 (1562년)|김제남]] 역
  • 안영준 . . . . 8회 일치
         드래프티 동기인 허훈과 양홍석도 소속팀 kt에서 활약 중이고 안영준은 팀 성적에서, 허훈은 개인 성적에서 상대방보다 앞서 있었기에 신인에 어느 선수가 적합한지 여러 의견이 오가는 중 뜬금없이 3월 9일 [[유재학]] 감독이 기자들의 신인 관련 질문에“자질만 놓고 보면 양홍석이 안영준보다 훨씬 낫다”, “양홍석은 국가대표가 될 수 있지만, 안영준은 지금처럼 하면 국가대표에 뽑히기 힘들다. 가지고 있는 기본 자질이 다르다”라고 평가한 보도가 나왔다. [[http://www.baske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063|기사]] 유재학 감독이 국가대표 선발 주무 부처라고 할 수 있는 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선수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순 있겠지만 동시에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두고 경쟁하던 팀의 감독이니만큼 언론에 대고 한 본 발언이 적절한지에 대해선 설설래가 있었다.
         그 이후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위한 고비였던 DB, KCC전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활약했으며 팀을 정규시즌 2위로 올린 활약을 바탕으로 2017-18시즌 신인을 수상했다. 유효 투표 108표 중 59표를 득표하며 각각 39표, 18표를 얻은 허훈과 양홍석을 제쳤다.
         원주 DB와의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신인답지않은 레이업을 하는 등 큰 도움이 되고 있다. 2차전 4쿼터 막바지, 버튼의 팔꿈치에 얼굴이 접촉된 후 몸이 뒤로 넘어진 것이 플라핑이라고 지적받으며 성숙하지 못한 플레이라고 팬들에게 비판받았다. 슬로우로 봤을 때 버튼의 팔꿈치가 명백하게 접촉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접촉의 강도가 약했음 에도 불구하고 액션이 과했다는 지적이 재했다. 정규리그 동안 안영준이 이러한 플레이를 한 적은 없었고, 플라핑은 본래 근절되어야하는 플레이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SK나이츠가 18년만에 우승하면서 신인+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성공한 역대 6번째 선수가 되었다. 소속팀이 워낙 오랫동안 무관으로 고생했던지라 너는 축복받은 선수다라고 선배들이 말하는 듯. 안영준 본인도 대학 우승 이후 곧바로 프로에서 우승하는 행운을 누리게 되었다. SK 나이츠 국내 선수들 중에서 챔피언결정전 평균출장시간이 28.1분으로 팀내 최장출장시간을 기록했다. 첫 시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대활약. 신인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면서 성장시키는 스타일의 문경은 감독 체제하에서 발전이 기대되는 선수다.
         좋은 피지컬 능력을 이용한 돌파, 적극적인 수비가담, 그리고 리바운드에 강점이 있다. 이 부분은 프로에서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야투 기복이 재하며 대학 4학년 기준 3점슛 성공률은 26.19%(22/84) 로 다소 떨어졌다. 드래프트 전 평가는 외곽 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슬래셔에 가깝다는 평가였고, 프로에서는 대학무대에서의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많이 재했다. 하지만 프로 진출 후 문경은 감독에게 슈팅폼 수정을 받은 후 3점슛 정확도가 매우 상승한 케이스이다. 팀 선배 [[최부경]]과 함께 경기 2시간 전부터 슈팅연습을 할 정도로 노력을 보인 끝에 데뷔시즌부터 본인의 약점이였던 3점슛을 크게 개선시켰다.
  • 외척 . . . . 8회 일치
         외척 집안에서 황후를 배출하면서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로 이어서 장기적으로 외척으로서의 권세를 이어가기도 하다. 조사해보면 직접적으로 외척이 드러나지는 않더라도, 황후를 배출하는 집안은 몇몇 가문으로 한정된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러한 가문이 아예 공인되어, 황족에 버금가는 '비족'을 형성하는 경우도 있다.
          * 고구려 : 초기에 비를 배출하는 것이 몇몇 부족으로 한정되었다는 기사가 있는 등, 일종의 '비족' 체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신라 : 골품제를 통한 근친개족보형성(…)으로 외척을 막아내고 가 독재체계를 구축했다.
         고려 태조 건은 각지의 호족과 결혼동맹을 맺어 수십 명의 아내를 두었다. 이 때문에 엄청난 수의 호족들이 외척이 되면서 외척 세력 간의 항쟁이 심각하게 벌어졌다.
         전통적으로 중국의 조는 외척의 권세가 강했는데, 특히 [[전한]], [[후한]] 시기는 외척의 권세가 아주 강력했던 시기이다. 황제들은 이것을 제어하려고 [[환관]]과 손을 잡고 외척을 타도하기도 했으나, 이로 인해 이번엔 환관이 반대로 지나치게 강해져서 환관 세력이 창궐하게 된다.
         더군다나, 환관의 화는 외척보다 훨씬 오래 가서 나중에 명나라까지 좀먹었으니... 반면 외척 문제는 후한의 막장화 이후 이를 본보기로 삼아 역대 조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했으며, 외척이 나대면 욕먹는 풍조가 널리 퍼지면서(…) 외척이 크게 억제되는 등 어느 정도 성과는 있었다.
         일본 귀족 정치가 몰락하고 무가(武家) 정치가 대세가 되면서 섭관가는 물론 덴노가 까지 쩌리가 되고 실권은 [[쇼군]]이 차지하게 되어 섭관가 역시 실권을 잃었으나, 그래도 덴노의 외척이라는 권위는 근세까지 이어질 정도로 독보적이었으며 덴노가의 황후를 배출하는 것은 현대에 이르기 전까지 섭관가 출신으로 한정되었다. 관습적으로 후지와라 섭관가가 '비족'의 지위를 차지하였던 것이다.
  • 원피스/839화 . . . . 8회 일치
          * 살풍경한 이야기 뿐인 제르마 가의 아침식사.
          * 상디는 니디가 음식 귀한줄 모르는 "멍청한 자"라 디스하는데 열받은 니디는 요리사 코제트를 불러 접시를 집어던진다.
          * 이치디와 니디의 귀환을 축하하며 아침식사를 하는 제르마 가.
          * 제르마 국은 원래 세계정부 가맹국이며 "레벨리"에도 참석하고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출석권이 박탈될 것이다.
          * 상디는 모조리 먹으라며 "식량의 중요함과 요리에 든 수고를 모르는 멍청한 자"라고 독설을 날린다.
          * 상디는 음식에 경의를 표하지 않는 멍청이도, 여자에게 손대는 남자도, 부하를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족의 오만도 모두 자기 사상에 반한다고 일갈한다.
          * "에겐 에게 맞는 조리가 있다."
  • 윤채경(가수) . . . . 8회 일치
         ||<bgcolor=#FF69B4><:>'''{{{#white 별명}}}''' ||<(> '''빛채경'''[* 프로듀스 101 5화 몰래카메라 선공개 영상 중 자신이 이미 빚더미에 앉아 있다고 언급하여 '빚채경'이라 불린 적이 있다. 이후 팬들은 앞으로 빛나는 채경이 되라는 마음을 담아 빚->빛으로 바꾸어 '빛채경'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프로듀스 101이 끝나고 윤채경은 빛채경이란 별명을 지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 이름으로 불리고 싶다고 말하며 빛채경이라는 이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언니''', 인성갑, 공주(공듀), 울면서 달리는 소녀, [[개복치|채복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bi&no=1895&page=1|#]] 생긴것도 그렇지만 개복치가 알 3억개 낳아서 많이 죽고 단 2마리 정도만 어른이 되는 것마저 윤채경의 일생을 닮았다.], 앨리슈[* 이해인과 이수현의 V앱에서 윤채경 본인이 저닉으로 채팅을 하며 --어그로--이목을 끈덕에.. [[http://m.dcinside.com/view.php?id=chaekyoung&no=134480|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을 잘보자]]. 참고로 에이프릴 공식 카페 채팅방에서 본인이 앨리슈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프로데뷔러[* APRIL 컴백 직후 이 문장은 [[한국방송공사|KBS]]에서 인증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076663&keyword=%C3%A4%B0%E6|##]]], 프로빈말러[*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연 당시 [[김소희(1995)|빈말을 주옥같이 쏟아내며]] 붙은 별명이다.], 빨래돌[* [[SBS]] [[정글의 법칙]] 출연 당시 병만족의 옷을 걷어 방망이로 야무지게 손빨래 하는 모습이 마치 옛날 동네 개울가에서 빨래하던 아낙네를 연상시키며 '빨래돌(빨래하는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망국의공주 ||
         '''산전수전 다 겪은 아이돌계의 [[명불허전]] 프로데뷔러'''[* 이게 농담이 아닌 게, 자국도 아닌 [[일본|외국]]에서 첫 데뷔해서 ~~일본어까지 배워 가며~~ 현지 [[https://www.youtube.com/watch?v=FcNIk35AVfc|예능]]에 '''출연'''하는 등 활약했으나 팀은 해체되었고, 같이 [[안소진|한솥밥을 먹던 동료]]가 [[자살|비극적인 결과]]를 맞이하는 것을 겪어야 했으며, 자신보다 더 어리고 연습 기간이 짧은 후배 연습생이 먼저 데뷔하는 것을 그저 지켜봐야만 했다. 성인이라도 멘탈이 몇 번은 나갔을 상황인데, 채경은 이 모든 것을 '''20세가 되기 전에 겪었다.''' 20세가 된 후에도 [[프로듀스 101|101명이나 참가하는 걸그룹 서바이벌]]에 참가해 [[윤채경/프로듀스 101#s-2.1|실력에 대한 혹평]]과 ~~결국에는 득이 된 몰래카메라와~~ [[프로듀스 101/6회#s-5.3|따 논란]]까지 견뎌낸 인물이다. 프로듀스 101에 참가한 많은 연습생들이 증언했다시피 프로듀스 101은 엄청난 멘탈과 실력으로 정신적, 신체적 노고를 이겨내야 하는 방송인데, 이 모든 것을 겪은 후 드디어 데뷔하여 인지도를 얻고 그룹에 안착했으니 진정한 인간 승리자~~또는 아이돌계의 산전수전 다 겪은 프로데뷔러~~라 할 수 있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JBrk83tDl7U|매 순간이 힘들었어요]]]
          C.I.V.A 멤버들은 헬스장에서 스트레칭을 하게 되는데 이때 유연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날 C.I.V.A 멤버들은 춤신춤 정진운에게 춤을 배우게 된다.
          * 인디 싱어송라이터 [[오지은(가수)|오지은]](a.k.a 홍대마녀)이 웹진 [[ize]]의 기사를 통해 윤채경을 응원했다. [[http://ize.co.kr/articleView.html?no=2016032713077230581|윤채경, 울면서 달리는 소녀]]에서 '''망국의 공주와도 같은 처연한 아름다움'''(!!)을 가졌다며 윤채경이 조선의 마지막 공주였다면 정제가 부활했을 것이라 하였다. --이건 반박할 수 없다... 망국 [[DSP미디어|DSP]]...--
          * 자신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만화 캐릭터가 일본 [[TVA]], 대한민국 웹툰으로 둘씩이나 재한다.[* 물론 팬아트, 일러스트는 제외. 일본 성우 및 아이돌계에서는 아주 흔한 케이스지만(대표적인 케이스가 같은 작품에 연출된 [[프리즈미]], [[AKB0048]] 등.) 대한민국에서는 드문 케이스이다. 웹툰 캐릭터가 아이돌 모티브로 만들어지거나 아이돌을 패러디한 캐릭터가 단역으로 등장하는 경우는 흔하지만 결과적으로 본인 역할이 아닌 경우가 많으며, 또 TVA, 웹툰 캐릭터 둘다 재하는 경우는 드물다. 일본에서 채경과 비슷한 케이스를 가진 아이돌이 대표적으로 TVA [[AKB0048|두]] [[마법사 프리큐어!|편]]이나 출연한 [[와타나베 마유|와타나베]] [[와타나베 마유(마법사 프리큐어!)|마유]].]
          * 2017년 10월 셀럽TV에 출연하여 처음 합류 당시 기 멤버들이 텃세를 부렸다고 폭탄발언(?)을 하였다. 아무래도 기 멤버가 네 명이고 자기가 새 멤버다 보니까 텃세가 있긴 있었다고... 자기도 회사 경력이 더 많기 때문에 당당하게 대응하고, 대화를 하면서 금방 없어졌다고 한다.
  • 은지원 . . . . 8회 일치
         ||<table width=720><table align=center><bgcolor=#FFFF00><table bordercolor=#FFFF00> '''은지원의 기 소속 그룹''' ||
         ||<#000000> '''{{{#FFFFFF 별명}}}''' ||<(> G, '''G1'''[* 실제로 자신의 모든 솔로 앨범표지에 Eun G1이라는 예명을 쓴다. --무한도전에서는 [[김재덕]]에게 [[장수원|장로봇]]이 형은 덕2로 하자...--], =G1, '''은초딩''', '''은각하'''[* 데뷔 초에 멤버들끼리 놀리듯이 붙여졌다. 그러나 시작과 달리 외모와 분위기 탓에 자연스레 받아들여졌다. 여담으로 [[은초딩]]과 [[은각하]]를 쳐도 이 문서에 들어올 수 있다.], 절대자, 은간지,[br]은까리, 은리더[* 방송 자막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은대장, 은리다,[br] 지니어스원, 은둘리, 여의도돌싱[* 신서유기 시즌1에서 이승기가 붙여준 별명. 바리에이션으로 여의도 이혼남이 있다.], [[외계인]][* 1박 2일에서 은지원이 외계인에게 관심을 너무 가진 것이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만들었다. 공주편에서 은지원이 공상과학 이야기 중 외계인 이야기를 하는데 "형 외계인이 있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 사람 몸속에 아무 흔적없이 마이크로 칩을 넣는데?"라고 발언 한 것. 이후 은지원이 강호동의 엉덩이를 나무로 때리고 이후 [[박찬호]]가 은지원보고 외계인 아니냐며 의심을 한 것이다. 이후 팜스테이 편에 등장하는 일심동체 게임에서 김C가 외계인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뭐냐는 문제에서 은지원을 적은 것. 이후 전국일주에서 UFO 관련해서도 빨리 사진 지우라는 등의 모습을 보여줬다.],[br]거칠이, 극한직업 젝키리더(...)[* 옛날부터 멤버들과 예능 나오면 마음 졸이며 수습하고 관리하기 바빴다. 최근 나온 방송들을 보면 멤버들이 산만한 편...],[br]젝키 유일 일반인[* 밖에선 미친자, 도른자, 돌아이, 외계인 취급받지만 젝키에선 가장 평범한 일반인 포지션이다. 그 정도로 동생들--특히 이재진--이 남다르다(...).], 섭섭이(...)[* [[1박 2일]]에서 얻게 됐다. 후에 --[[MC몽]]--이 섭섭이 라인에 합류하면서 은지원은 일섭이, --MC몽--은 이섭이로 불리게 됐다.], 미친者(...)[* 신서유기에서 얻게된 별명이다.], 구美[* [[안재현|이 사람]]이 합류하자마자 그에 못지않은 미친者의 면모를 보여서 신美 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자동적으로 은지원은 기의 미친者를 뜻해서 옛날을 뜻하는 한자 舊(옛 구)를 넣은 셈.], 찌오니[* 본인의 이름을 모에화하여 팬들이 부르는 별명, 본인도 이렇게 불리는 것을 알고 있다.], 은먹금[* 본인의 칭찬이 나오면 황급히 화제를 전환하거나 아예 외면해서 붙은 별명. 방송생활 20여 년간 본인 칭찬을 한 적이 한 손에 꼽는다(...).], 은요물[* 촉이 좋아서 미션의 흐름을 한번에 이해하고 진행해나가 신서유기 제작진들이 붙여준 별명], 은왜은[* 연예인 중에서 유일한 [[은(성씨)|은씨]]와 흔하지만 세련된 '지원'이라는 이름 때문에, 팬들이 은지원은 이름도 잘생겼다며 '은지원은 왜 이름도 은지원인가'를 줄여서 만든 별명.] ||
         어째서인지 "나의 은지원 오빠(형)는 이렇지 않아!"하고 절규하는 사람들이 없다. 초딩모드가 연기라서 그러기도 하지만, 이런 말 했다가는 욕먹을 테니... 그것도 그거지만 팬들의 연령도 꽤 지긋해서 그냥 허허 웃고 말기도. 몇몇 팬들의 증언에 따르면 '''은초딩 캐릭터는 젝키 시절부터 재했었으며 팬들 사이에서만 아는 사실이었는데 전국민적으로 퍼진 것일 뿐'''이라 한다. 그리고 1990년대 말에 이미 이재진이 폭로한 바가 있다. 홍진경이 진행했던 퍼니퍼니쇼에 출연했을 때 멤버들이 서로 불만사항을 털어놓는 코너가 있었는 데, [[이재진(젝스키스)|이재진]]은 은지원에 대한 불만사항으로 "형은 우리 중에 제일 나이가 많으면서 투정도 많고 장난도 제일 많이 치고 어리광도 심하다. 어린애 같다."라고 털어놓았었다.
         아버지 은희만의 3남 2녀 중 [[3남|막내]]이자, 어머니 김성아의 [[무녀독남]] 외동아들로 출생했다. 아버지 은희만은 전처 사이에 4남매를 두었고 두번째 부인인 어머니를 만나 그를 출생했다고. 일단 어머니를 굉장히 많이 닮았는데, 특히 T과 턱선은 거의 빼다박은 수준이다. 어머니인 김금자(김성아)는 쌍둥이 자매인 김경아와 함께 '릴리 시스터즈'로 가수 활동을 한 적 있다. 그야말로 [[모전자전]]. 특유의 분위기와 어두운 피부는 아버지 은희만을 닮았다.
         2012년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하여 [[박근혜]]에 대해 '''힘든 일을 극복하고 지금까지 손을 놓지 않고 계속하는 것을 보면 경스럽다'''며 칭찬하였으며, '''정치적 성향을 떠나 가족으로서 고모를 지지한다'''고 밝혔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16&aid=0001167237|#]]
         2012년 12월 18일 박근혜의 대선 마지막 유세에 참가하여 '''"여자의 신분으로 한평생을 나라를 위해 바친 고모께 경을 표한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60679|#]]
          * 데뷔 당시 고지용이 '''[[학원별곡|폼생폼사]]'''로 활동하는 것을 극구 반대했으나, 은지원이 이 곡으로 무대에 오르자고 밀어붙여 수록곡으로 묻힐 위기에서 벗어났다는 '카더라'가 있다. 이외 3.5집을 준비할 당시 [[이호연]] 사장은 은지원의 똥고집에 머리를 썩히다 은지원의 '자신이 다 책임지겠다'는 말에 결국 두손두발 다 들었고, 그렇게 "[[커플(노래)|커플]]"이 3.5집 타이틀곡이 되었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다.--은지원의 선견지명-- --괜히 착한 독재라 불리는 게 아니다-- [[커플(노래)|커플]]은 사장이 반대했던 탓에 분위기가 상당히 험악했다는 소문이 있다.[* 참고로 [[커플(노래)|커플]]의 작곡가 마경식은, 노래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슬래쉬메탈 그룹 아발란쉬의 보컬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zSq38-Zn1RA|가창력이 엄청나다.]] [[http://img.maniadb.com/images/artist_t/260/106/106553-k.jpg|커플을 작곡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습.]] 만약 그 카더라 통신이 사실이더라도, [[커플(노래)|커플]]을 타이틀곡으로 채택하지 않았다고 해서 소속사와 이호연 사장을 비난하기는 힘들 것이다. 마경식은 작곡가로서 그때까지 제대로 된 히트곡이 없었다.[[http://www.ikaraoke.kr/isong/search_musictitle.asp?sch_sel=5&sch_txt=%B8%B6%B0%E6%BD%C4&c_ctry=|#]] 게다가 기에 해오던 음악과 정반대 느낌의 곡을 작곡해왔다. 우려가 클 수 밖에 없었다. 반면 3.5집의 '너를 보내며'를 작곡한 김석찬은, 얼마 전에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로 초대박을 쳤던 상황이었다. 게다가 '너를 보내며' 노래 자체도 충분히 타이틀곡으로 지정할만한 퀄리티다.[[https://youtu.be/mEGviByCMnc|#]] 회사 측에서는 [[커플(노래)|커플]]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하는 것을 주저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만약 그 소문이 사실이면 은지원의 선구안이 뛰어났던 것이다. 젝키의 대부분 뮤비가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커플(노래)|커플]] 뮤직비디오는 사무실 문짝을 로케로 촬영하는 등 유독 저퀄리티다. 선술한 바와 같이 [[커플(노래)|커플]]을 타이틀곡으로 채택할 것인가를 두고 사장과 담판을 지은 것이 맞다면, 뮤비 퀄리티가 유독 그런 것이 이해가 간다.
          * 인기 아이돌 출신에 인기 멤버, 잘생긴 얼굴에 센스있고 매너좋은 성격 덕분에 연예계에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과거에 [[은사지여]]라는 사모임도 재했었다.
  • 이광수(배우) . . . . 8회 일치
         초창기 때는 해괴한 바가지 머리와 수염을 기르고 다니는 모습이였다. 지붕 뚫고 하이킥 시절과 런닝맨 초창기에는 외모가 눈에 띄지도 않고 런닝맨 멤버들에게도 놀림을 받았다. 하지만 따져보면 나름 잘생긴 편이라서, 20대 초반 화보가 새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런닝맨 중반부 이후로는 수염도 밀고 머리도 다듬다 보니 꽤 훈남화됐다. 다만 망가지기도 많이 망가질 뿐더러, 멤버들이 친구 송중기와 자꾸 비교하다보니 못난이 캐릭터가 지속되는 현상이 나온다. [[2007년]]에 데뷔했지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건 KT의 'SHOW' CF(공대 아름이 편)였고 이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붕 뚫고 하이킥]]에 캐스팅, 이름이 각인되기 시작한다. 모기춤도 이때 생겼다. 당시 수염 때문인지 [[노안]]으로 보였다.[* 그래서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세 살 많은 [[누나]]인 [[유인나]]보다 '''[[오빠]]'''로 나온다.] 하지만 [[수염]]을 제거했고 수염이 없는 현재는 [[동안]]까진 아니지만 과거에 비하면 젊어 보인다. 허나 여전히 노안 캐릭터는 여전히 재한다.[* [[성룡]]이나 [[에브라]], [[김상중]] 등 런닝맨에 출연할 당시 40대 같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수염을 밀 때였다.]
         들어서는 개그맨보다도 웃긴 배우로 통하고 있다. 2016년에는 한국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그리고 예능을 런닝맨 하나만 함에도 불구하고 예능인 브랜드 10위권안에 든 적이 여러번 있었다.2018년 9월에는 예능인 브랜드평판 4위에 들었다.런닝맨이 화제성이 좋은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거기서 이광수의 재감이 엄청나서 그런 것 같다.
         또 첫 주연 영화인 [[돌연변이(영화)|돌연변이]]에선 기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기력을 선보였는데 물고기 머리탈을 뒤집어 쓴 바람에 눈 굴리는 것, 입을 뻐끔거리는 것을 제외하곤 어떤 표정도 볼 수 없었다. 그저 연기력만으로 감정 전달을 소화하는 게 일품이였다.
         어떻게 보면 예능 이미지를 잘 극복하고 잘 성장한 케이스라고 볼 수도 있다. 초창기에는 런닝맨 이미지 때문에 연기할 때 고민이 있었다고 말을 했는데 지금 와서는 런닝맨과 연기 활동 모두 성하게 하고 있어서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이 대다수인 편이다.
         여배우에선 동갑내기 배우인 [[지혜]], [[신다은]]하고도 절친한 사이이다.[* 공교롭게도 둘 다 런닝맨 출연할 당시 광수의 사생활을 폭로하였다.어떻게 보면 지혜의 폭로가 더 파격적인 폭로였다.신다은은 이광수가 자신한테 고백한 적이 있다가 전부였지만 지혜는 이광수가 이광수 동생역할이랑 사귀었다고 했고 그게 누구인지까지 파악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에 한류진출 한 이후에 이 춤이 덩달아 화제가 되었다. 외국에서 과거 이광수가 출연한 하이킥을 보면서 모기춤의 재에 대해 알게된 것. 정작 당사자는 "몇 년간 이 춤을 안 췄는데 최근들어 갑자기 이 춤을 많이 추게 되어서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 이민호(1987) . . . . 8회 일치
         2013년에는 로맨틱 코미디의 여 [[김은숙]]의 [[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상속자들]]에서 주인공 [[김탄]]역을 맡아 최고 시청률 25.6%를 찍으며 연말 수목극 1위를 유지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갔다. 기의 까칠한 [[김은숙]]표 로코 남주들과 달리 다정하며 직진하는 고등학생의 모습을 담담하게 연기해 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6854|연애의 발견 정현정 작가는 트위터를 통해 이민호의 연기를 칭찬했다]].] 2013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베스트드레서상, 10대 스타상, 시청자 인기상, 베스트커플상의 다섯 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상속자들]]은 [[중국]]에서도 인기가 높아 이민호를 일약 최고의 한류스타로 도약시켰다. 2014년 1월 외국인은 출연이 힘들다는 [[중국]] CCTV의 춘완에 한국인 최초로 출연하여 이민호가 출연한 순간 최고시청률을 기록하였고 7억명의 시청자들이 보았다고 한다.
         영어권 최대 한류 포털 사이트 숨피닷컴이 진행하는 제12회 숨피어워즈에서 올해의 배우 1위, ’푸른 바다의 전설‘이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된데 이어 베스트 커플, 3관을 석권했다. 필리핀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플릭스가 진행한 ‘Best Actor of 2016’ 투표에서는 41.7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선정됐다. [[전지현]]과 호흡을 맞춘 [[푸른 바다의 전설]]은 2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 2013년 || [[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상속자들]] || [[김탄]] || ||
         || '''1''' || 그때처럼 || 황찬희[br]이승주 || 황찬희[br]이승주[br]스노우 || 황찬희[br]이승주 ||
         || '''3''' || 그때처럼 (Inst.) || || 황찬희[br]이승주[br]스노우 || 황찬희[br]이승주 ||
  • 이상백 (1904년) . . . . 8회 일치
         [[일본]]에서 수학, 연구하는 동안에도 자주 배편으로 귀국, [[경성]]과 [[일본]]을 내하며 국내 학계 학자들과 긴밀히 제휴하거나 학문적인 견해를 주고 받앗으며, [[진단학회]]의 결성준비와 창립 발기에 참여하고, [[진단학회]]의 회원이 되었다. 또한 [[진단학회]]의 기관지 [[진단학보]]에도 칼럼과 논문을 송고하였다. [[1927년]]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으로 진학 3년간 동양학, 사회학을 수학하고 [[1930년]]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귀국하였다.
         [[일제 강점기]] 당시 서자들을 차별대우하는 문제인 '서얼차대(庶孽差待)의 연원에 대한 일문제'를 [[진단학회]] 학보에 기고한 것을 시작으로, [[조선]] 전기와 건국 초기 분야에 대한 것을 연구하였다. 그는 '삼봉인물고(三峰人物考)', 이조 태조의 사전개혁운동(私田改革運動)과 건국 후의 실적, 위화도회군고(威化島回軍考), '우창비설(禑昌非王說)에 취하여', '[[고려]]말 이조초에 있어서의 이성계 일파의 전제개혁운동(田制改革運動)과 그 실적' 등 고려 말, 조선 건국, 조선 전기 분야의 정치, 사회적인 현상에 대한 연구와 분석을 시도하였다.
         또한 [[1910년]]까지도 [[고려]] [[우]]과 [[창]]이 [[신돈]]의 아들, 손자라는 주장의 허구성을 논증하고, 조선의 건국 세력이 우과 창을 [[신돈]]의 자손인 것처럼 유포했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이를 근거로 '우창비설(禑昌非王說)에 취하여'를 발표하였다. 또한 조선 전기의 서자 차별 문제에 대한 연구 외에도 과부 재가 금지법인 '재가금지습속(再嫁禁止習俗)의 유래에 대한 연구' 등의 논저를 발표하였다. 그밖에 진단학회에서 편찬한 《한국사-근세전기편-》과 《한국사-근세후기편-》의 편집을 담당하였다.
         '삼봉인물고(三峰人物考)'를 발표한 이래 그는 [[정도전]]이 역적으로 몰린 것은 [[정도전]]의 잘못도 있지만 [[정도전]]의 정적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비난, 부정적인 시각만 강조되어 왔음을 주장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로 고대사와 중세사, 상고사를 연구하는 타 학자들과 달리 그는 주로 조선 조사의 연구에 집중하여 힘썼으며 [[조선]] 건국과 조선 초기 분야의 연구에 업적을 이룩하여 [[1963년]] [[건국훈장]]과 [[문화훈장 대통령장]](大統領章)을 수여받았다.
  • 이지아(배우) . . . . 8회 일치
         || '''데뷔''' ||<(> [[2007년]] [[MBC]] 드라마 '[[태사신기]]' ||
         [[2004년]] [[배용준]]과 함께 [[LGU+|LG텔레콤]] CF 촬영으로 연예계에 들어왔으나 후속 활동이 없었다. 공식적으로는 [[2007년]] [[문화방송|MBC]] 드라마 [[태사신기]]에서 수지니 역으로 데뷔. 큰 배역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때의 모습이 [[칼리(그라나도 에스파다)|칼리]]의 컨셉이 되었다.
         일단 [[태사신기]]라는 대작의 주조연급으로 데뷔했는데, 대다수의 연예인이 단역을 전전하면서 겨우겨우 조연을 잡아 올라가는 것에 비해 단 한 번에 주조연 역을 따냈으면서도 단역 경력이 전혀 드러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이지아의 배경에 대한 구설수가 있었으며, 특히 배용준[* 당시 이지아가 소속 되었던 엔터테인먼트사는 키이스트. 배용준 역시 키이스트 소속이면서 동시에 최대주주이다.]의 패키지 출연[* 인기있는 배우와 그렇지 못한 배우를 묶어서 출연계약을 맺는 것. 제작사 측에서는 흥행력이나 지명도 있는 배우를 기용하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수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에 힘입은 바가 크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은 결혼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맞지 않는다는 [[디스패치]]의 [[http://www.dispatch.co.kr/107147|반박 기사]]가 나왔다. 디스패치가 네바다 등기소까지 뒤져서 취재한 결과 결혼식의 증인이 다름아닌 이지아의 이복 언니였다는 것. 이는 “양 측이 동의를 했고 많은 지인들은 두 사람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라는 서태지 측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또한 같은 기사에서 확인된 이지아의 교통법규 위반 사실이나 쇼핑, 가족 래 증언 등으로 볼 때, 결혼생활에 자유가 없었다는 이지아 측의 주장을 무작정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에 [[리쌍]], 작곡가 [[윤일상]]과 함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제목은 [[http://kr.battle.net/d3/ko/blog/1468860/회상_디아블로를_추억하며-2012_05_03#blog/|"회상: 디아블로를 추억하며..."]]. 실제로 [[십리역]]에서 발매기념 사인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근데 서태지의 자동차가 [[람보르기니 디아블로|디아블로]]였다--
         || 2009년 || 내 눈에 콩깍지 || 소중 || [* 한/일 합작 '텔레시네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드라마형 영화.] ||
         || 2007년 ||<|2> [[문화방송|MBC]] || [[태사신기]] || 새오 || '''데뷔작''' ||
         ||<|4> [[2007년]] || 제44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4> [[태사신기]] ||
  • 인왕 . . . . 8회 일치
         [[금강역사]]의 별칭. [[절]]로 들어가는 문의 좌우에 서있다. 그림이나 동상으로 만들어서 세운다. 일본어로는 '니오우'라고 부르는데, 한자를 인이 아니라 이(二王)으로 쓰기도 한다. 절의 수호신격 같은 위치에 있다.
         우리나라의 절에서는 선문-일주문-인문-사천문의 순서로서 배치되며, 금강역사는 사천보다 격이 낮은 수호신격으로 여겨진다.
         분황사지 9층 석탑 같은 경우, 금강역사 한 쌍에 사자 4쌍으로 석가모니를 상징하는 '탑'을 지키는 구조가 되어 있다. 사천 등이 나타나면서 금강역사는 점차 밖으로 밀려나서 절의 비교적 바깥 쪽에서 지키는 수호신이 되었다.
          * 드래곤 퀘스트에 [[인서기]]란 특기가 있다.
          * [[북두의 권]]의 데빌리버스는 [[나한인권]]이라는 권법을 사용한다.
  • 일곱개의 대죄/202화 . . . . 8회 일치
          * 스티그마의 본거지는 "요정의 숲"에 있었는데 그 거점에선 어쩐지 여신족과 그들의 지도자 "사대천사"가 지휘관 노릇을 하고 있다.
          * 그로키시니아도 요정이기 때문에 파장이 비슷해 헬브람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그로키시니아는 헬브람에 대해선 모르지만 "할리퀸의 지인"이라 부르며 그들이 제대로 시련을 이겨내지 못하는 이상 절대로 깨어나지 않을 거라고 설명한다. 이걸로 보아 두 사람은 진짜로 성전 시대로 이동한건 아닌 것 같은데.
          * 싸움이 끝나자 인간 생자가 하나둘 나타난다. 그 중에 "로우"라는 젊은이가 다가와 감사를 표한다. 어딘지 현세의 [[반(일곱 개의 대죄)|반]]을 닮은 젊은이다. 그는 일행을 "스티그마"(빛의 성흔)가 아니냐고 묻는다. 물론 이 시대가 처음인 디안느와 킹은 알지 못하는 이름이다.
          스티그마는 여신족에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 연합군이다. 여신족, 요정족, 거인족이 주축이다. 둘은 몰랐지만 일행은 스티그마 소속이었다. 멜리오다스가 마신족이 침략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왔다며 로우와 인사를 나눈다. 로우는 생한 인간 전사들을 이끌고 자신들도 합류시켜 달라고 요청한다. 멜리오다스는 기꺼이 승락한다.
          * 엘리자베스가 생자들을 치료한 이후, 멜리오다스 일행은 로우 일행과 함께 스티그마의 거점으로 돌아간다. 돌아가면서 킹과 디안느는 방금 전의 싸움과 그로키시니아가 말했던 "시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디안느는 방금 전 싸움이 "시련"이라고 생각하지만 킹은 회의적이다. 그게 시련이었다면 싸움에 이겼으니 원래 장소로 돌아가야 했다. 그렇게 되지 않은걸 보면 아직도 시련은 계속되는 중이다. 특히 킹은 그로키시니아가 했던 말이 신경 쓰인다.
          * 마침내 일행은 스티그마의 거점 요정의 숲에 당도한다. 인간들은 그 장엄한 모습에 위축된다. 요정의 숲은 요정의 마력에 영향을 받는다. 현세의 숲과는 비교도 안 되게 거대한 규모를 보고 킹이 자격지심을 느낀다.
  • 일곱개의 대죄/210화 . . . . 8회 일치
          * 그런데 그러던 중에 이상한 녀석과 부딪히는데, 놀랍게도 지금 시대에 재할리 없는 [[고서]]였다.
          * 네로바스타는 뤼드셀의 지시는 받지만 지금까지, 정신조종 당한 동안의 기억이 전혀 없다. 빨리 증원을 부르려 하지만, 그녀의 눈 앞에는 생각지도 못한 재들이 둘이나 있다. 십계 무욕의 고우셀과 신앙의 [[메라스큐라]]. 두 십계는 그녀를 뒤에 두고 무언가를 진행 중이다.
          * 스티그마의 병력은 방금 전까지 흘러넘치던 분노의 마력이 사라진 것을 감지한다. 막연히 사대천사나 요정, 혹은 거인이 십계를 쓰러뜨렸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특별히 경계태세를 취하지 않는다. 이걸로 한 발 더 성전의 승리에 가까워졌으며 수많은 마신이 죽었을 거라는데 기뻐하기도 한다.
          그러나 진상을 아는 [[게라이드]]는 어두은 얼굴이다. 그녀는 한 눈에 봐도 불편한 얼굴로 안절부절하지 못한다. [[그로키시니아]], 그 몸을 가진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에게 경호를 부탁받았던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는 그녀의 안색을 살피며 혹시 인간인 자신이 호위라 불안한 거냐고 묻는다. 게라이드는 그저 무슨 생각을 하느라 그런 거라며 당치 않다는 반응을 보인다. 로우는 그녀의 오빠가 요정 그로키시니아지 않느냐며 자신을 의식할 필요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오빠로서 그로키시니아는 어떤 인물이냐고 묻기도 한다. 게라이드가 다정하고 자기가 곤란해하면 언제든 달려와준다고 말하자 로우는 아주 흐뭇하게 웃는다. 그런데 게라이드는 그 웃음을 보면서 무언가 미심쩍은 점을 느끼는데.
          * 은총의 빛의, 게라이드의 곁에서 생긴 이변은 곧 거인 [[드롤]], 요정 그로키시니아에게 전해진다. 물론 그들의 몸 속에 있는 [[디안느]]와 할리퀸도 느낄 수 있다. 그들은 정확하진 않지만 불길한 예감을 감지하고 서둘러 은총의 빛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멜리오다스]]도 함께 돌아가려고 하지만 아직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가 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데리엘]]과 [[몬스피트]]도 지켜야 해서 그가 따라오기에 적당하지 않다. 할리퀸은 그들을 지켜주라고 말하고 디안느와 함께 복귀를 서두른다.
          고우셀은 멀리서도 두 이 다가오는 걸 느끼고 "성가신게 온다"고 중얼거린다.
  • 일곱개의 대죄/221화 . . . . 8회 일치
          * 녀 [[마가렛 리오네스]]는 납치 당한 [[길선더]]와 마녀 [[비비안]]의 수색이 지지부진하자 성을 박차고 나가 직접 연인을 되찾으려 한다.
          * 한동안 조용했던 리오네스 성에 작은 소란이 벌어졌다. 하녀들이 절절매며 리오네스 가의 장녀 [[마가렛 리오네스]]를 쫓아다닌다. 하녀들이 지금 마가렛이 하려는 행동은 "[[바트라 리오네스|폐하]]께서 용서하지 않으실 거다"고 설득하지만 마가렛은 "아버지를 번거롭게 하지 않는다"고 대꾸하며 조금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보다 일전에 내린 명령에 대해 확인한다. 납치된 성기사 [[길선더]]의 수색과 구출. 그리고 그를 범인 마녀 [[비비안]]을 토벌하라는 명령이었다. 하녀들이 주저하며 밝힐 바로는 진전이 없다. 리오네스 국은 한 차례 위기를 넘겼으나 아직 십계 토벌이 완료되지 않았고 언제 재차 침공당할지 모르는 상황. 국 바트라 리오네스의 명령으로 현역 성기사들은 모두 성의 수비로 투입되어 도저히 차출할 병력이 없었다. 마가렛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대답했다.
          * 봉우리 뒤편의 언덕에서 불청객이 기어나왔다. [[반(일곱 개의 대죄)|반]]과 할리퀸이 슬금슬금 일어나더니 "무슨 짓을 저질렀냐"고 은근히 힐난했다. 분명 엿듣고 있던게 분명하다. 둘은 사랑싸움이냐느니, 녀가 울고 있던거 같다느니 쓸데없이 참견해온다. 멜리오다스가 여긴 왠 일이냐고 묻자 반이 "킹이 요정 주제에 프로포즈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고 대꾸했다. 혹시 전부 들었냐고 묻자 둘은 전혀 아니라고 답했지만 반이 곧바로 "사랑 싸움의 원인은 뭐냐"고 짖궂은 얼굴로 물었다. 요즘 연애를 시작했다고 너무 기가 산 할리퀸 쪽도 "여자 마음을 좀 더 공부해야 한다"고 거들먹거린다. 부하들의 따뜻한 관심에 감격한 단장.
          잠시 뒤 그녀가 멀린의 방으로 불려온다. 멀린을 살펴본 엘리자베스는 일단 해보겠다며 멀린의 이마로 손을 뻗는다. 이어서 밝은 정화의 빛이 빛나기 시작하는데. 에스카노르는 녀에게 이런 힘이 있다는 것에 놀랐지만 과연 저주에도 통하는 건지는 반신반의했다. 핸드릭슨도 어쩌지 못하는 저주인데다 엘리자베스의 힘은 드루이드의 그것과 다르다.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그 재"들과 같은...
          난데없이 나타난 어떤 남자. 엘리자베스는 그를 기억하고 있다. 십계의 [[젤드리스]]. 분명 멜리오다스를 죽이는데 일조했던 남자. 자신의 마력에 개입하는 재를 느끼고 나타난 것이다. 엘리자베스를 손님이라 부르더니 정말로 반갑다는 양 "오랜만이다"라고 인사한다. 엘리자베스는 십계가 나타난 것도 그랬지만 그가 구면인 것처럼 구는 것이 더 당황스러웠다. 그런 반응을 보더니 젤드리스가 "소문은 사실이었다"며 불쌍한 여자라고 빈정거린다. 무엇두고 하는 말일까? 엘리자베스가 이해할 수 있게 말해달라 소리치자 젤드리스의 태도가 험상궂게 바뀐다. 그리고 그의 발설하는 엘리자베스의 비밀.
  • 일곱개의 대죄/230화 . . . . 8회 일치
          * [[멜리오다스]]는 [[메라스큐라]]의 "암담의 고치"를 뚫기 위해 마신의 힘을 무작정 끌어냈지만, 감정을 잃은 상태인 탓에 "섬멸상태"로 돌입하고 말았다.
          멜리오다스에게 접근한 에스카노르가 멀린에게 신호를 보내자 그녀가 큰 규모의 퍼펙트 큐브를 그들 주위에 생성한다. 암담의 고치에서 나와 퍼펙트 큐브에 갇힌 멜리오다스. 그리고 그 앞의 에스카노르. 멀린은 멜리오다스가 일단 암담의 고치를 부수려고 내면의 마신의 힘을 극한까지 끌어냈을 거라고 짐작했다. 그 결과 빠져나올 수는 있었지만, 위험한 도박의 대가가 크다. 자신이 마신의 저주로 감정을 상실한 상태였던 걸 간과한 것이다. 멀린은 새삼 그를 "바보 녀석"이라며 탓한다.
          디안느는 벌레를 잡는 것처럼 가볍게 메라스큐라의 머리통을 내리쳤다. 상상을 초월한 충격에 메라스큐라는 어이가 없었다. 멍청하게 비틀거리는 메라스큐라의 머리를, 다시 한 번 기데온을 휘둘러 골프공처럼 처날렸다. 이 두 공격으로 메라스큐라는 이미 피투성이. 자랑하던 독니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 분명 메라스큐라에겐 거인을 능가하는 힘이 있었지만 디안느는 그것 조차 아득히 초월했다. 마치 거인 [[드롤]]을 연상시키는 힘. 메라스큐라는 경악과 함께 날아갔다.
          * 메라스큐라가 우하는건 고서에게 좋은 기회였다. 그녀에 머리에 올라타고 장기를 발휘했다. "브레이커 오프". 이제 10초 동안 메라스큐라의 신경이 완전히 차단됐다. 그정도면 충분하고 남는 시간이다.
          * 저쪽의 승부는 싱겁게 끝이 났지만, 이쪽의 상황은 그보다 심각했다. 퍼펙트 큐브에 갇힌 두 남자의 신경전이 불꽃 튀었다. 마신의 힘을 끌어낸 멜리오다스를 눈 앞에 두고도 에스카노르는 "재미있는 변화"라고 말할 뿐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평소의 단장과 명백히 다른 모습. 그것만은 에스카노르도 인정했다. 그렇게 말하며 그 말이 이해가 되느냐고 묻자, 평소와 다른 단장이 위협적으로 대꾸했다.
          마치 마신 그 자체와 같은 모습. 그러나 에스카노르는 여유롭다.
  • 장서희(1972) . . . . 8회 일치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별 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데뷔 직후에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고 '[[뽀뽀뽀]]'의 뽀미언니(7대)를 맡는 등 나름대로 인지도가 있었으나, 그 이후로 인기를 얻지 못해 조연이나 단역 생활에 머물러야 했다. 《[[허준(드라마)|허준]]》이나 《[[태조 건]]》, 《[[그 여자네 집(드라마)|그 여자네 집]]》등의 인기 드라마에 조연으로 자주 출연했고, 특히 《[[한명회(드라마)|한명회]]》에서는 '''[[폐비 윤씨]]'''역을 맡으며 열연을 펼쳤으나, 이후 작품 출연에 영향을 주지 못한 채 묻히고 말았다.[* 지금이야 조연 배우도 연기를 잘하면 ‘명품 조연’, ‘신 스틸러’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지만, 당시에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었다.] 거기다 통보 없이 배역에서 잘리거나 감독에게 화풀이를 당하는 등 무명 배우의 설움도 끊임없이 겪어야 했다. 그래서 [[문화방송|MBC]] 지하에 화장실 하나를 정해두고 서러울 때마다 가서 울기도 했다고 한다.[* '[[무릎팍도사]]'에서 본인이 직접 언급했다.]
         바로 2002년 여름에 방영되기로 예정된 《[[인어 아가씨]]》의 '''주인공'''으로 추천되었던 것이다. 《[[온달자들]]》에서 [[임성한]] 작가가 장서희가 마음에 들어 차기작 주연을 시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작품 후반에 타임워프가 나오니 여배우들은 그 때에 맞춰 헤어 스타일을 바꾸라는 [[임성한]] 작가의 요구에 장서희가 유일하게 응했다고 한다.] 하지만 거의 무명에 가까웠던 배우를 서브도 아닌 주인공으로 쓰는 것을 MBC에서 찬성할 리가 없었고, 결국 MBC와 임성한의 신경전 끝에 '''“장서희 아니면 드라마를 갈아엎겠다”'''고 임성한이 엄포를 하고 나서야 캐스팅이 확정되었다. 당연히 MBC 고위층들은 첫방 전까지 《인어 아가씨》를 냉대했고, 남자 주인공도 캐스팅이 잘 되지 않아 신인을 찾아야 했다.
         '''그런데 드라마가 초대박이 났다!''' 방영 석 달만에 시청률은 30%를 돌파했고[* 최고 시청률이 무려 '''47%'''였다.], 장서희는 복수심에 불타오른 은아리영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결국 2002년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포함해 무려 '''5관'''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배우가 한 해의 연기대상에서 5관이라는 수상을 한 것은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그 당시 장서희의 연기력을 얼마나 인정받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사례.] 드라마 한 편으로 무명에서 연기파 배우 & 인기 스타가 되었으니 그야말로 인생역전인 셈.
         '''연기력으로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현하는 여배우 중 단연 톱클래스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
         || 1998 || [[한국방송공사|KBS]] || [[과 비]] || [[숙빈 홍씨]] || 44.3% ||
         || 2000 || [[온달자들]] || 강현주 || 38.8% ||
         || 2002 || '''[[인어 아가씨]]''' || '''은아리영'''[* '''실질적인 데뷔 첫 주연작.''' '실질적인'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이유는 1990년대 초 [[한국방송공사|KBS]]에서 방송했던 시대극 <비가비>에서 주인공 역을 맡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방영 당시에도 큰 주목을 받지도 못했고, 애초에 단독 주인공도 아니었던 터라... 참고로 공동 주인공을 맡은 이들은 <[[전원일기]]>의 응삼이 역을 맡았던 [[박윤배]]와 <[[태조 건]]>의 [[유금필]] 역을 맡았던 [[강인덕]]이다. ] || 47.9% ||
  • 절대가련 칠드런/469화 . . . . 8회 일치
          * 츠보미는 '여', 즉 카오루가 길리엄에게 노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추측하나 정작 카오루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효부는 모미지를 진정시키며 원래부터 자기는 유령같은 재라고 말하지 않았냐고 농담을 던진다. 모미지는 열불이 터져서 그런지 블랙 팬텀이 운영하는 블랙마켓에서 이식용 심장 같은건 당일배송이 없는지 알아본다.
          >판도라의 지휘는 여에게 위임할 거야. 너희는 그녀를 따르고 지원해줘.
          효부는 어차피 칠드런은 바벨로 돌아갈 수 없게 됐고 미나모토나 [[츠보미 후지코]] 같은 잔소리꾼도 없으니 최고의 기회라고 말한다. 조금 이르지만 좌에 진정한 주인이 앉게 되는 거라며 오히려 기대감까지 내비춘다. 모미지는 직접 표현하진 않지만 과연 효부가 지금 하는 말이 어디까지 진심일지 의심한다.
          * 우츠미는 효부가 이런 상황에서 너무 몸을 사리는게 아닌가 의문스러워한다. 그가 기억하는 효부는 적에게 당하고 얌전히 있을 타입이 아니기 때문. 그러자 츠보미 문서는 길리엄의 정신이 "어떤 의식"에 닿지 않도록 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현재의 효부는 가족이나 원한 이상으로 어떤 재에 의해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효부는 자신과 링크된 길리엄이 그 재를 눈치채는 것을 경계했던 것이다. 그 재는 물론 파괴의 여, 아카시 카오루의 미래다. 하지만 여기에 있는 카오루는 그런 사실에 대해서는 까맣게 모르고 "그게 누구냐"고 묻고 있다.
  • 정인숙 (1945년) . . . . 8회 일치
         [[1970년]] [[3월 17일]] 밤 11시경, 서울 [[마포구]] [[합정동]] [[절두산]] 근처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가장한 사고에 의해 살해되었다.<ref name=autogenerated1>[http://www.cnbnews.com/category/read_org.html?bcode=72829&mcode=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봇이 붙인 제목 -->]</ref><ref name=autogenerated3>[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070314114210288&p=hankooki Daum 미디어다음 - 뉴스<!-- 봇이 붙인 제목 -->]</ref> 정인숙은 현장에서 총상으로 사망하였고 그의 차를 운전하던 넷째 오빠 [[정종욱]]은 넓적다리를 관통당하였으나 생해 있었다. 정종욱은 택시 기사에게 도움을 청하여 구조되었다.
         정인숙은 남부러울 것 없는 유복한 환경에서 어려서부터 귀여움을 받으며 자라났다. {{출처|날짜=2014-3-2|자심 강하고 다소 오만한 성격을 갖게 된 것도 무리가 아니다.}} 초등학교 시절 그녀에게는 몸종이랄 수 있는 여자아이 하나를 따로 두기도 했다. 한편 아버지 정도환은 본래 자식 교육에 엄격하였는데, 정인숙의 오빠들 중에는 자신들에게는 차비도 짜게 줄 만큼 인색하면서 딸 하나 둔 것을 버릇없이 길렀다며 불평불만을 하소연하기도 했다. 터울 차이가 났던 두 오빠는 일찍 결혼하여 분가하였으나, 정인숙의 방문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밤이면 이름 있는 사람들과 접하고 낮과 출근하지 않는 날에는 주로 필동 변두리의 집에서 어머니와 단 둘이 지냈고, 바로 위 오빠인 [[정종욱]]은 근처에 살며 자주 래하였다. 이곳에 살 때 그녀는 아들을 낳았다. 가끔씩 아버지 정도환이 방문하였으나 딸의 집에 자주 출입하던 정계 인물들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정도환은 주로 집을 비우거나 다른 곳에 가 있었다 한다. [[정일권]] [[국무총리]]가 몇 번 그녀의 집을 방문하는 것이 사람들의 눈에 목격되어 입담으로 전해지게 된다. 정관계 최고의 인사들과 어울리다 서너 번의 임신중절 수술을 받게 된다. 이때 [[박정희]] [[대통령]]과도 술자리를 가졌다.
         [[1970년]] [[3월 17일]] 밤 11시경, 서울 [[마포구]] [[합정동]] [[절두산]] 근처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가장한 사고에 의해 살해되었다.<ref name=autogenerated1>[http://www.cnbnews.com/category/read_org.html?bcode=72829&mcode=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봇이 붙인 제목 -->]</ref><ref name=autogenerated3>[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070314114210288&p=hankooki Daum 미디어다음 - 뉴스<!-- 봇이 붙인 제목 -->]</ref> 정인숙은 현장에서 총상으로 사망하였고 그의 차를 운전하던 넷째 오빠 [[정종욱]]은 넓적다리를 관통당하였으나 생해 있었다. 정종욱은 택시 기사에게 도움을 청하여 구조되었다.
         === 저격수의 재 의혹 ===
         60~70년대 중정에 몸담았던 이 아무개 전 의원은 “정인숙의 둘째오빠와 고교 동창생으로 아주 친한 사이여서 비교적 그 집안 사정을 잘 안다. 선친은 대구부시장을 지낼 정도로 집안이 괜찮았고 형제들도 모두 똑똑했다. 그런데 다른 형제들에 비해 넷째가 변변한 직업이 없었고 그래서 형제들 사이에서 좀 따돌림을 당했던 것 같다. 그런 오빠를 안되게 여겨 정인숙이 운전기사로 자신의 일을 돕게 했다고 한다. 그런데 돈 씀씀이가 헤퍼 형제들은 물론 여동생과도 불화가 잦았다고 한다”고 전했다.<ref name="ilyo01"/> 이 전 의원은 “사고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도 친구를 비롯한 그 가족들 모두 넷째오빠를 범인으로 확신하고 있다. 가족들이 그렇게 확신하는데 무슨 다른 의문이 있을 수 있나. 그래서 지금도 넷째는 가족들과 래조차 하지 않는다고 한다. 내 친구는 ‘어떻게 우리 집안에 이런 일이 생기나. 오빠가 동생을 돈 때문에 쏴 죽이다니. 정말 집안 망신이다’라며 심하게 자괴했다”고 전했다.<ref name="ilyo01"/>
         한편 정성일은 [[2005년]] 귀국하기 전까지 15년 이상 [[미국]] LA에 머물렀는데 당시 한인사회에서는 비교적 정 씨의 재를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교포사회의 한 관계자는 “이곳 현지 명문대 출신으로 화술이 좋고 생김새가 번듯했던 정 씨는 자동차 세일즈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하는 일에 비해서 씀씀이도 컸고, 스캔들도 제법 많았다. 자신을 ‘정 전 총리의 아들’이라고 자랑삼아 말하기도 했다고 한다. 항간에는 정 전 총리로부터 많은 금전적 지원을 받았다는 소문이 무성했다”고 전했다.<ref name="ilyo01"/>
         [[정성일]]은 자신의 자서전에서 ‘정 전 총리와 만나지는 못했지만 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눈물의 부자상봉을 했으며, 외삼촌 등의 만류로 친아버지의 입장을 생각해 소 취하를 스스로 했다’고 밝혔을 뿐 금전적 요구나 지원 등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이 없었다.<ref name="ilyo01"/> [[정종욱]]은 소송 취하 배경에 대해“조카 정씨가 아버지의 재를 확인했다”며 “그를 살려야 가족이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소송을 취하했다”고 말한 바 있다.<ref name="ilsa01"/> 소송 취하 배경에 대해 [[2007년]] [[4월]]의 교포사회 한 언론은 보도에서 “정 씨와 사귀던 한 여인이 ‘정 씨가 91년 친자확인소송 취하로 80만 달러를 생부에게 받았다는 것만 들었다’고 전화인터뷰에서 밝혔다”는 진술을 인용해 보도했다.<ref name="ilsa01"/>
  • 진격의 거인/97화 . . . . 8회 일치
          * [[아니 레온하르트]]는 병단에 잠입한 이후에도 첩보업무를 계속 담당, [[케니 아커만]]이 진짜 "벽의 "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그를 미행하고 있었다.
          * 라이너는 벽의 을 끌어내기 위해 월 로제 파괴를 계획하나 "너의 친구들이 죽는다"는 아니의 비아냥에 "그들은 친구가 아니라 악마"라며 받아친다.
          * 애니 레온하트는 어떤 남자를 추적 중이었다. 타깃은 검은 코트의 남자. [[케니 아커만]]이었다. 병단에 들어간 뒤에도 그녀의 본래 업무는 바뀌지 않았다. 평범한 소녀로 꾸민 채 숙소를 벗어난 그녀는 케니의 뒤를 미행했다. 그는 애니가 조사한 정의 하수인 중 하나였다. 하지만 그는 뭔가가 달랐다. 직감 뿐이었지만 그녀는 그것을 놓치지 않았다. 그의 뒤를 캐면 진짜 "벽의 "이 나타날지 모른다. 그녀는 그 가능성에 걸고 남자를 뒤쫓고 있었다. 어느덧 남자의 행로는 평범한 소녀가 어울리지 않는 곳으로 접어들었다. 뒷골목. 하지만 애니는 멈추지 않았다. 남자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했다. 그가 모퉁이를 돌았다. 애니도 모퉁이를 돌았다. 그 다음, 아무도 없었다. 그녀가 어리둥절해 있는 동안 남자가 뒤에서 나타났다. 어깨를 붙잡을 때까지 아무런 인기척도 없이.
          * [[베르톨트 후버]]는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그가 동료들의 평화로운 아침을 책임지는 재였다. 공동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동료들은 그의 특이한 잠버릇을 다소 신성하게 여겼다. 그의 하반신과 상반신이 놓인 위치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했다. 가령 오늘처럼 거꾸로 매달린 사형수의 모습은 두 가지 해석이 대립했다. 벽에 기댄 하반신으로는 "눈", 뒷짐을 진채 등을 바닥에 댄 상반신은 "밝은 하늘"이었다. 그 분야에 가장 정평난 [[라이너 브라운]]은 그것을 "우박"으로 해두자고 한 뒤 동료들을 챙겨 아침 점호를 준비했다. 익숙해진 일과였다. 그의 인솔에 따라 [[코니 스프링거]], [[마르코 보트]]가 베르톨트 앞을 떠났다. 라이너는 마지막으로 베르톨트를 깨웠다.
          >너희들이 친구랑 신나게 놀고 푹 자고 있을 때 나는 도의 하수구 속을 기어다녔어.
          훈련병이 토르스트구에 체재 중인 시기에 조사병단이 벽 밖으로 나가는 때가 있다. 그날 결행한다면 벽 안은 극도의 혼란에 빠지고 훈련병들도 현장에 배치될 테니 자연스럽게 기회를 만들 수 있다. 그대로 모습을 감추고 시체가 발견되지 않아도 그저 먹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 후에 도로 들어가는 난민 무리에 낄 수도 있고 다시 병사를 계속할 수도 있다. 요점은 벽의 을 자극하고 그의 움직임에 맞출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 킹덤/498화 . . . . 8회 일치
          * 환의와 양단화가 차례로 거명되고 총대장은 전 대장군에게 돌아간다.
          이미 언질을 받은 이신, 분, 몽념, 하료초 등의 장교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창평군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 그런데 창평군은 곧이어 통솔할 장군은 한 명이 더 있다며 또다른 인물을 단상으로 올린다. 산민족의 여 양단화다. 양단화를 보자 마자 벽이 심쿵사할 기세로 말에서 떨어진다. 양단화가 정규군으로서 진군에 편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 당연히 산민족 전사들도 양단화를 따라 합류한다.
          * 총대장 전 장군. 그가 단상에 오르자 고요하던 전군단이 일제히 환성을 지른다.
          * 이제 상황 파악이 된 병사들은 이번 전투의 규모와 가혹함을 가늠하며 긴장한다. 신은 이번 조 공략전은 전, 환의, 양단화 군이 총집결한 "연합군전"임을 밝힌다.
         정치적 차원으로 생각하면 잡음이 많을 법한 에피소드. 우선 종전 전투에서 공을 세운 환의가 총대장이 되지 못했고, 비록 최 공방전의 댓가로 대장군과 동급의 지위를 얻었다곤 하나 출신과 편제가 애매모호하고 환의 군 이상으로 이질적인 군세를 이끄는 양단화가 환의와 동격으로 합류했다. 이들을 최종적으로 조율할 총대장 전도 공공연하게 흑심이 있는 걸로 비춰지는 인물. 이런데다 이신이나 분, 몽념같은 개성적인 하급 지휘관들이 독립부대 노릇까지 하게 됐으니, 지휘관 편재 상으론 콩가루 군단이 완성된 거나 다름없다.
  • 킹덤/506화 . . . . 8회 일치
          * 뒤쳐져 있던 [[분]]은 [[비신대]]와 [[양단화]]군만이 열미성을 공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돼서 한발 먼저 출발한다.
          * [[환의(킹덤)|환의]]군, [[분]]대에 파발이 온다. 이들은 도중에 마주쳤던 조군을 성공적으로 격멸하고 막 휴식에 들어가던 참이다. 파발은 열미성 공략이 시작되었고 산민족과 [[비신대]]만이 투입되었다고 알린다. 분은 예상과 다른 인선에 움찔한다. 부하 장수들은 자기들이 맡은 역할 때문에 비신대에게 선수를 뺏겼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그 사이에 분은 조용히 자리를 뜬다. 관상이 어딜 가시냐고 묻자 중요한 전투에서 총대장 [[전(킹덤)|전]]이 이같은 지시를 내린 의도를 물으러 간다며 본대는 부상자 조치를 마친 뒤에 따라 오라고 지시한다. 한모대가 호위를 자청. 관상은 분의 핑계가 솔직하지 못하다며 그냥 비신대가 신경쓰여서 간다고 하시면 된다고 하지만 분은 대답없이 그대로 출발한다.
  • 킹덤/510화 . . . . 8회 일치
          * 성에 대한 것을 전에게 보고하려던 하료초는 본진에서 소란이 일어난 것을 목격한다.
          * 먼저 와 있던 [[양단화]]는 [[전(킹덤)|전]]이 열미성에서 갑자기 사라졌다고 알려준다.
          * 하료초는 원래 총대장 [[전(킹덤)|전]]에게 성의 구조를 보고하러 갈 참이었지만 창인과 대화하느라 늦고 말았다. 허둥지둥 전군에 도착해 보니 또다른 소란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병사들이 날카로워져서 하료초에게도 경계를 할 정도였는데, 그때 [[양단화]]가 나타나 그녀는 비신대의 군사라고 소개해서 정리된다.
          하료초는 이게 다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양단화는 자신도 전을 보러왔는데 막상 와보니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고 한다.
          >총대장 전이 이 열미성에서 모습을 감춘 모양이다.
  • 특이한 세금 . . . . 8회 일치
          * 군역대납세 : scutage. 영국 [[헨리 1세]]가 만든 세금, [[기사]]들이 종군 하는 대신에 세금으로 종군 의무를 대납할 수 있도록 했다. 당초에는 별로 높은 세금이 아니었지만, [[ ]]이 이 세금을 임의로 마구잡이로 올려댔는데, 무려 300%(…)나 올려버려서 귀족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마그나 카르타(Magna Carta)에서 이 임의로 세금을 매기는 것을 금지한 조항이 들어간 이유가 바로 이 세금 때문.
          * 당파세 : [[올리버 크롬웰]]이 [[당파]]들에 대하여 과세하였으며, 재산에 대하여 과세하는 재산세였다. 크롬웰은 이 세금을 당파를 탄압하는데 썻다는 이야기가 있다.--당파들로서는 매우 억울.--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유닛 . . . . 7회 일치
          * Strength(전력): 육군, 해군, 공군 모두 재하는 능력치. 부대를 구성하고 있는 병사, 장비 그외 등등. 전투나 보급 부족, 위험 지역에서의 주둔 등으로 떨어지며 증원에 생산량을 투자해 인력을 소모하는 것으로 조금씩 회복된다. 해당 수치가 0%가 되면 부대가 몰살당한 것으로 처리되어 삭제된다. 동원령을 발동할 경우 예비군 소집 이벤트와 함께 모든 육군 사단의 조직력이 회복된다. 반면 동원령을 해제할 경우 모든 육군 사단의 조직력이 30%로 하락한다. 어차피 나중에 동원령 소집하면 예비군 소집 이벤트 뜨며 회복되니 인력과 공업력 부어서 회복시키려고 하지는 말자.
          * Organization(조직력): 육군, 해군, 공군 모두 재하는 능력치. 부대의 규율을 나타낸다. 전투나 보급 부족으로 떨어지며 충분한 보급을 받으며 전투를 벌이고 있지 않을 시 회복된다. 해당 수치가 0이 되면 즉시 전투에서 패배해 후퇴한다.
          * Morale(사기): 육군, 해군, 공군 모두 재하는 능력치. 조직력의 회복 비율을 나타낸다. 이게 높을수록 조직력이 빠르게 회복된다.
         >차량화보병은 다른 보병들보다 신속하게 움직이기 위해 트럭과 같은 바퀴달린 이동수단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도로에 의하기 때문에 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에서는 제 성능을 내지 못합니다.
         >기계화보병은 반궤도차량과 같은 전천후 이동수단을 사용합니다. 그렇기에 이들은 차량화사단처럼 도로에 의하지 않으며 기갑 부대와 함께 작전을 펼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특수한 장비를 사용하기에 가격이 비쌉니다.
         >전함은 바다의 여입니다. 이들은 장거리에서 적 주력함과 전투를 벌여 격침시키기 위해 설계된 초대형 해상 포대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제 항공기와 잠수함의 어뢰 공격에 취약합니다. 또한 항공모함의 발달은 이들의 전성기를 시한부로 만들었습니다.
         바다의 여...이긴 한데 항모가 있으면 쩌리가 된다. 대함 방어력이 유별나게 높은 편.
  • 거타지 . . . . 7회 일치
         '''거타지'''(居陀知)는 9세기 경 [[신라]]의 무신, 외교관, 궁사이다. [[진성 여]]의 자 [[양패]]의 수행원으로 [[당나라]]에 다녀왔다.
         [[진성 여]] 때 자인 [[양패]]가 [[당나라|당]]에 사신으로 가게 되었다. 진성 여은 백제의 해적을 염려하여 활 잘 쏘는 사람 50명을 함께 보냈는데, 거타지도 그중 한 사람으로 뽑혔다. 배가 한 섬에 이르렀을 때 풍랑을 만나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자, 섬에서 하룻밤을 머물렀다. 그 날 밤, 양패의 꿈에 한 노인이 나타나 활 잘 쏘는 사람 1명을 섬에 남겨두고 가면 풍랑이 가라앉을 것이라는 말을 하였다. 이에 거타지가 혼자 남아 있었는데, 한 노인이 나타나 자기 아들을 죽인 중을 죽여달라고 부탁했다. 거타지가 중을 처치하자, 노인은 자기 딸과 결혼해 주기를 바랐다. 노인은 딸을 꽃으로 변하게 하여 거타지의 품속에 넣어주었다. 거타지는 당으로 가서 양패 일행을 만나 무사히 귀국하였다. 그는 품고 온 꽃을 여자로 변하게 하여 함께 살았다고 한다.
         *『삼국유사』권2, 「기이」2, 진성여대 거타지
         * [[진성여]]
  • 김국진(MC) . . . . 7회 일치
         이 시기 데뷔한 KBS 개그콘테스트 시대 멤버들은, 당시 SBS의 코미디언 영입전략 덕분에 기회를 빨리 잡았다. 기의 KBS식 콩트와 맞지는 않았지만 선배들의 이적으로 인해 생긴 공백을, 김국진이 [[김용만]], [[김수용(코미디언)|김수용]], [[박수홍]] 등과 함께 이른바 '[[감자골]]'이라는 개그팀을 통해 완전히 메워버렸다. KBS의 모든 예능 프로에는 이들이 출연했을 정도로 히트도 쳤고 KBS도 팍팍 밀어줬다. [[1992년]] [[KBS 연예대상|KBS 코미디대상]] 신인상을 탄 것이 그 증거.
         김국진을 제외하고 전국민적 인기를 누린 개그맨을 말하라면 [[유재석]]이 첫손에 꼽히는 일이 많기에 인터넷 상에서는 '전성기 김국진 vs 현재 유재석'이라는 떡밥이 항상 돌고 있는데 장기적인 커리어가 아닌 단기적인 최정점의 포스를 따지자면 김국진이 우위에 있다는 것이 중론. 물론 예능계에 있어서 종합적인 인기와 지지도, 커리어까지 본다면 유재석이 훨씬 더 앞선다. 비유하면 '''김국진은 2등과의 점수차가 굉장히 큰 전국 1등을 3~4년 한것과 같고 유재석은 2등과 점수차가 그리 크지는 않은 전국 1등을 15년 가까이 차지한것과 같은 느낌이다.''' 전성기가 아직도 현재진행 중이지만 그 절반 정도의 기간을 [[강호동]]이라는 강력한 대항마가 공했었던 유재석과 달리 전성기의 김국진은 개그계에서 라이벌이 재하지 않는 수준을 넘어 가수나 배우들을 통틀어서 인지도와 인기로 그를 넘볼 대상이 없던, 그야말로 연예계 혼자 1등이라 할만한 절대적인 인기를 누렸다. 특히, 김국진은 개그맨이 연예계 최고 스타가 된 정말 몇 안되는 희귀 사례로 꼽힌다.[* 개그맨, 예능인이 가요계, 연기계를 넘어 연예계 전반에 걸쳐 최고의 위상을 지닌 톱스타가 된 경우는 정말로 극히 드물다.현재 예능계 최고의 MC들인 이경규, 강호동, 신동엽도 연예계 종합 최고 스타의 위상을 가져본적은 없으며 역대로 꼽으면 80년대의 이주일과 심형래, 전성기 김국진, 현시대 유재석 정도만이 달성한 매우 극히 드문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당시 김국진은 '''코메디 30년을 통틀어서 최고의 코메디언'''에 선정되었는데, '''2위가 한국 코미디계의 영원한 대부 [[구봉서]]'''. 또한 '''광복 50년 최고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는데, '''2위가 대중가요의 황제이자 전설 [[조용필]]'''. 광복 50년 최고의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2위를 기록한 가 조용필을 이겼다는 건 그야말로 당시 중장년층을 넘어 노년층의 인기마저도 지배했다는 이야기이다. 김국진을 제외하고 코미디계를 넘어 연예계 전반 최강의 포스를 보여준 코미디언은 1980년도에 말 그대로 2주일만에 원톱이 되어 80년대 초중반 내내 연예인 소득 1위를 차지했던 코미디의 황제 [[이주일]], 그리고 영화로도 전국 300만 관중을 돌파할 수 있었던 전성기 [[심형래]] 정도 밖에 없다.
         1990년대 가요계 끝판 [[서태지]]와 한국 영화계 원조 흥행보증수표 [[한석규]], 당시 트렌디 드라마를 휩쓰며 최진실의 뒤를 이어 TV 드라마계의 아이콘이었던 [[김희선#s-1|김희선]] 등, 다른 연예인들이 각 부문에서 10~20%대 지지율을 보였던 반면, 김국진은 개그맨 부문에서 '''55%'''라는, 말 그대로 [[넘사벽]]의 인기를 구가했다. 게임잡지 V챔프[* [[대원씨아이]]에서 펴내던 [[V점프]]의 한국어판. 말이 한국어판이지 사실상 로컬라이징이다.]에서는 '김국진이 돈 벌려고 마음 제대로 먹고 뛰었다면 지금쯤 말 그대로 걸어다니는 대기업이 될 수도 있었다'라는 말을 남겼다.
         <반달곰 내사랑>에서 김국진이 맡은 배역에는 당초 [[유오성]] [[차승원]]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이들이 영화 촬영 등의 이유로 고사하자 김국진이 대신 들어갔으며 아이러니하게도 첫 회(2001년 9월 26일)부터 2001년 10월 11일까지 <신화>와 경쟁했다. <반달곰 내사랑>은 삼각관계에 지나치게 의한 탓인지 주인공들의 주변 이야기가 없었던 데 이어 극이 너무 잔잔하게 진행됐다는 혹평을 받았고 결국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다.[* 참고로 <반달곰 내사랑> 출연진이었던 이세은, [[박정수(배우)|박정수]] 등은 차승원이 출연한 드라마인 KBS 2TV [[보디가드]] 조연이었는데 이 드라마 출연진 중의 한 명인 [[이원종(1966)|이원종]]은 김국진의 대학 1년 후배다.] 결국, 김국진은 <반달곰 내사랑>의 실패 후 2006년 MBC 진짜진짜 좋아해로 연속극 출연을 간신히 할 수 있었다.[* [[이영자]]가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정극 드라마 출연을 했다. 그전에는 시트콤이나 특집극 위주로 출연했다.]
         강원대학교 영문과 출신인데, 김국진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던 전성기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김국진의 출신교를 물어본 적이 있었다. 그 때 김국진이 '경~대요.'라고 일부러 발음을 얼버무려 사회자가 '아 [[경희대학교|경희대]]요?'라고 묻자 긍정해버려 경기대 학생들에게 크게 외면을 받은 적이 있었다. 우유부단함의 결과지만 김국진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에피소드. 그래도 입학식이나 축제의 MC로 --고모님-- [[박슬기]]와 함께 종종 얼굴을 비추신다.
  • 김규철(배우) . . . . 7회 일치
         데뷔 초에는 일일연속극 《[[당신이 그리워질 때]]》가 인기를 끌면서 순한 인상의 소시민 이미지였다. 그런데 의외로 이 시기에 역할도 많이 맡았다. 그러다가 서궁에서 [[광해군]] 역[* 그 [[이영애]]가 그를 모시는 상궁 [[김개시]] 역이었다.]을 맡으면서 [[악역]] 연기를 개척하여[[http://blutom.tistory.com/536|#]] 선악을 오가는 수많은 배역을 맡게 되었다. --하지만 서궁은 영 망했다-- [[드라마]] [[소설 목민심서(드라마)|소설 목민심서]]의 고뇌하는 지식인이자 외곬수 개혁가인 [[정약전]] 역을 맡기도 했다.
         [[불멸의 이순신]]에서 [[고니시 유키나가]]역에 내정되어 있었으나 악역 이미지가 굳어지는 것 때문에 사양하고 이순신의 친구인 [[임천수]][* 참고로 단역이지만 임천수의 아버지 역할은 배우 [[정진]]이 맡았고, 이 분은 [[조선조 500년]]에서 히데요시를 맡기도 했다.] 역을 맡았으나... 임천수가 [[흑화|악역으로 훌륭히 각성하여]] 돈이라면 매국도 서슴지 않은 캐릭터가 되었다. --속았다!-- 그 후에도 [[바람의 나라(드라마)|바람의 나라]], [[프레지던트(드라마)|프레지던트]] 등에서 지략이 뛰어난 악역을 연기하여 호평받았다. [[자이언트(드라마)|자이언트]]의 [[노갑수]] 역시 전형적인 털리는 악역(...) --체념하고 악역에 투신,-- 마침내 2015년에는 징비록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으로 캐스팅 확정! ~~악역을 넘어서 원숭이까지...~~
          * [[2003년]] KBS1 [[무인시대]] - '''[[의종(고려)|의종]]''' : --", 광취라니?" "[[이의방|황제는 폐위되셨소이다!]]"--
          * 2011년 [[광개토태(드라마)|광개토대]] - 설도안(KBS 대하드라마 7회 출연)
          * 2016년 MBC 미니시리즈 [[쇼핑 루이]] - 백선구
  • 김미숙(1959) . . . . 7회 일치
         이 때부터 주목할 것이 김미숙이 구축한 독특한 악역의 이미지이다. <[[로비스트]]>의 마담채, <[[황금의 제국]]>의 [[한정희]], <[[여의 꽃]]>의 [[마희라]], <[[부탁해요, 엄마]]>의 황영선 및 <[[옥중화]]>의 [[문정후]]까지 악역을 맡은 횟수는 그리 많지 않은데 워낙 임팩트가 커서 기억에 강하게 남는 편. 보통의 악역들처럼 소리를 지르거나 과한 액션을 취하지 않는, '''우아한 나쁜 X'''의 정수를 보여준다. 그녀의 연기는 큰 행동을 하지 않아도 그 캐릭터가 가진 양면성이 드러나는 악역이지만 끝내 이해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본래 김미숙의 자연스러운 연기 스타일에 역할에 대한 영리한 해석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셈. ~~예쁘고 우아하고 무서워요~~[* 부탁해요 엄마의 황영선 역할은 그렇게 악역 연기라고 하기에는 그렇다. 대부분 시어머니들이 솔직히 아들을 더 아끼는 게 당연한 게 아닐까 싶다. 차라리 악역이라면 이형규 역할을 맡은 오민석이 더 잘 어울린다.]
          * [[2005년]] [[SBS]] 《여의 조건》 ... 오영주 역
          * [[2011년]] [[JTBC]] 《[[인수대비(드라마)|인수대비]]》 ... [[정희후]] 역
          * [[2015년]] [[문화방송|MBC]] 《[[여의 꽃]]》 ... 마희라 역
          * [[2016년]] [[문화방송|MBC]] 《[[옥중화]]》... [[문정후]] 역
          * [[2005년]]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여의 조건
  • 김민기(가수) . . . . 7회 일치
         정치적 행보를 밝히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당시의 운동권 예술가들은 현재까지 그 성향을 이어가서 진보적 정치 성향을 드러내거나, 또는 전향하여 보수적 정치 성향을 드러내던지 해서 자신의 정치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하지만 정작 그 중심에 서있는 김민기 본인은 자신의 정치 성향에 대해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 심지어는 친형 이상의 재로 여기던 [[김지하]]의 변절 논란에 관해서도 아무런 주관적 코멘트가 없다. 공식 석상에 나오기를 꺼려하는 것과 더불어 김민기의 오랜 특징인듯.
         김민기가 창단한 극단인 학전으로부터 배출된 배우들이 꽤 유명하다. [[황정민]], [[설경구]], [[조승우]] 등 모두 대학로의 학전을 한 번씩 거쳐간 인물들이다. 노래로 유명한 학전 출신 가수는 [[김광석]], [[유재하]][* 김민기가 유재하로 하여금 '가요계의 블루칩 같은 재' 라고 언급한 적도 있다.], [[김민기(가수)|김민기]] 본인(...) 등이 있다.[* 실제로 학전을 창단한 뒤로도 김민기는 자신의 음악 활동을 이어갔으며, 그 과정 중에 나온 것이 [[1993년]] 김민기 전집 1~4이다.]
         김민기의 스승 같은 재. 김민기의 인터뷰에서, 김민기가 김지하로 하여금 '우리말의 생동성을 일깨워준 '''형'''' 이라고 언급했다. 스스로 자신을 김지하의 친동생 그 이상의 재였다고 말할 정도. 애초에 김민기는 그가 가수가 되는 과정에서 김지하의 [[주여, 이제는 여기에|'금관의 예수' 에 쓰일 음악]]을 만들었기 때문에, 김지하가 자신의 인생의 갈림길에 있어서 중요한 재였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김지하가 '오적' 을 쓰고 도피하는 과정에서, 혜화동 다방에서 처음 그를 만났다고 한다. 처음 만났을 때 인상이 별로였다고.[* 당시 김지하는 '오적' 을 만든 죄로 수배 중이었는데, 태평하게도 럭셔리한 바바리 코트를 입었기 때문이라고.. --?--] 김지하가 정치적 행보를 바꾼 일에 대해서는, '그것은 그의 일' 이라며 말을 아꼈다.
         대통령 박정희 맞다. 70년대 당시 김민기는 제법 유명해서, 유신 정권의 눈에는 눈엣가시와도 같은 재였기 때문에, 박정희의 긴급조치에 의하여 김민기의 앨범이 금지곡으로 지정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는 악연의 시작이었을 뿐, 1975년, 김민기가 카투사로 군대에 입대했을 때, [[중앙정보부]] 요원이 접촉하여 그로 하여금 노래를 만들어달라고 '''반강제적'''으로 요청했다. 하는 수 없이 그는 노래를 만들어주었는데, 이 노래가 바로 '식구생각'.[* 노래를 만들어주긴 했는데, 노동으로 인하여 가족이 흩어진 내용의 노래를 만들어주니, 중정부 요원이 갸우뚱했다고 한다.] 결국 김민기는 영창에 끌려가게 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그의 불온한 행각으로 인해 그는 수없이 취조실에 끌려가 고문당했는데, 사각형 각목으로 '아 내가 이제 죽는구나' 라는 생각이 날 때까지 맞았다고 한다. 인터뷰에서 말하길, '이 친구가 나 때문에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렇게나 탄압하던 김민기의 노래가 이후 민주화의 구심력이 된 것은 아이러니. 나중에 김민기는 운동권들에게 '너무 미워하지마라. 그러다 걔(박정희) 닮아간다' 라고 충고했다고 한다.
         들국화의 최성원에게도 김민기는 우상이자 경의 대상이다. 심지어 들국화 1집 이후 매니저 김진성씨와 함께 했던 이유가 바로 김민기의 음반을 제작했기 때문이라고... 더나아가 음악적 사상이나 철학에도 영향을 미친 듯 하다. 자신의 정치적 견해나 사회적 의식은 백기완 선생과 김민기 형으로 끝났다고 할 정도...[[http://www.weiv.co.kr/archives/10288|관련 기사.]]
  • 김시진 . . . . 7회 일치
         }}</ref> 정규시즌 MVP 자리에서 밀려나야 했고 [[1983년]] 홈런-타점 2관으로 정규시즌 MVP를 차지한 [[이만수]]는 그 해 최다승(30승)(28선발승)을 기록한 [[후쿠시 히로아키|장명부]]가 재일동포란 이유 탓인지<ref>{{뉴스 인용
         }}</ref> 경쟁에서 탈락해 MVP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으며 다음 해에는 최초 타격 3관으로 2연속 정규시즌 MVP가 유력했음에도 막판 타격 레이스를 인위적으로 조작했던 탓에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은퇴하고 [[1993년]] [[태평양 돌핀스]]의 투수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오랫동안 [[김재박]]과 같이 활동하였으며, [[2007년]]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감독이 되기 전까지 투수 코치로 계속 활동했다. [[1996년]]부터 [[1997년]]까지 아마추어 실업 야구 팀 [[현대 유니콘스|현대 피닉스]]에서 잠깐 코치 생활을 하기도 했었으나, 이내 곧 [[1998년]]에 [[현대 유니콘스]]의 투수 코치로 임명되어 프로에 복귀했고, 그 해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이래 첫 우승을 거두었다. [[현대 유니콘스]]의 투수 코치를 맡으면서 그는 [[김수경 (야구인)|김수경]], [[임선동]], [[조용준]], [[오주원]], [[황두성]], [[박준수]], [[장원삼]] 등 뛰어난 투수들을 조련하고 육성하는 데에 뛰어났으며 [[투수]]를 보는 안목이 탁월했다. 투수 코치를 맡은 기간 동안 그는 '명 조련사'로 불렸는데, [[1998년]] [[김수경 (야구인)|김수경]], [[2002년]] [[조용준]], [[2003년]] [[이동학]], [[2004년]] [[오주원]] 등이 [[한국 프로 야구 신인|신인]]을 수상했던 것을 예로 들면 그는 투수 코치로서 선수들을 키우는 데에 있어서 일가견이 있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이는 감독 생활에도 이어져 [[키움 히어로즈|넥센 히어로즈]] 최초 1차 지명으로 선발한 좌완 투수 [[강윤구 (야구 선수)|강윤구]] 역시 [[2009년 한국 프로 야구|2009 시즌]]에 옥석으로 평가받았다.<ref>[[스포츠 서울]]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013951 "히어로즈가 끝까지 지킨 강윤구는 누구?"]</ref> 시즌 전 트레이드로 홍역을 앓았음에도 불구하고 [[2010년]]에는 걸출한 신인 우완 투수 [[고원준]]을 배출하였으며, 트레이드로 영입한 [[금민철]]을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하도록 했다. 그가 투수 코치로 있는 동안 [[태평양 돌핀스]]와 [[현대 유니콘스]]에서 뛰어난 [[투수]]들이 많이 배출되어 '투수 국'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2010년 한국 프로 야구|2010 시즌]]에는 [[이현승 (야구 선수)|이현승]], [[장원삼]], [[이택근]], [[황재균]] 등의 이적 공백으로 인해 팀 전력에 큰 손상을 입으면서 하위권으로 쳐졌지만 어려운 팀 상황 속에서도 [[손승락]], [[고원준]], [[김성현 (1989년)|김성현]], [[김성태 (1982년)|김성태]], [[금민철]] 등 뛰어난 새 투수들을 키워 내 "투수 조련의 달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 때 갓 제대하고 마무리로 전향한 [[손승락]]이 [[이용찬 (야구 선수)|이용찬]]을 제치고 세이브을 차지하였다. 한편, 경북 포항 운영 면에 대해서 일부 팬들에게 "작전 능력이 미숙하다", "선수 교체 타이밍이 좋지 못하다" 등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 김윤아(1974) . . . . 7회 일치
         엄한 아버지께 답답할 정도로 가정교육을 받고 자라[* 초등학교 저학년 때 명절에 굴전을 부치다가 실수로 태워먹어 아버지께 뺨을 맞았다고 한다(...). 이 외에도 매를 굵기별로 목공소에 가서 맞추고, 대학 시절에도 통금이 8시였다고.] 지금도 '''예의범절을 매우 중요시하며,''' 어지간히 친하지 않으면 '''어린 후배들에게도 댓말을 사용'''한다. 또 파격적인 가사들과는 달리, 규칙적인 바른생활을 한다고 한다. 2011년 라디오에서 '일탈'에 대해 말하면서 "나는 일탈을 싫어하고, 내가 한 일탈은 기껏해야 대학생 때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삭발]]한 정도"라고….~~응??~~[* 출처는 [[2011년]] [[9월 16일]] [[붐(연예인)|붐]]의 영스트리트.]
         2008년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KMF]]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와 [[쥬얼리]]와 합동 공연을 했다. 두 팀의 공연 이후 마무리로 등장, 여님 버전으로 '매직 카펫 라이드' 를 불러 무대를 먹어치웠다.[[http://www.youtube.com/watch?v=zBiTAub4K3c|MKMF 브아걸, 쥬얼리, 자우림 합동 공연]] [[브라운 아이드 걸스|브아걸]], [[쥬얼리]] 등 단독으로 놓아도 뛰어난 팀들이 순식간에 들러리로 전락하는 무시무시한 광경을 연출했다. 사실 브아걸이나 쥬얼리는 연습 시간이 짧았던지 가사를 계속 틀리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그리고 사실 브아걸과 쥬얼리의 공연은 립싱크였고. ~~립싱크인데 가사를 틀릴 수 있나?~~ 하지만 이 공연에는 문제가 있었으니... 쓸데없이 많은 백댄서들과 김윤아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 3명이 묻히는 등 여러 문제가 많았다.
         2000년대 중반에는 (특히 2006년 결혼 이후) 김윤아의 진정성, 기의 인디적 음악과 세계관에서의 변화 (혹은 변절)에 관해 많은 비판이 가해진다.
         그렇지만 성형과 관련하여 비난의 대상이 되는 것은 성형을 했는지 여부가 아니다. 기의 김윤아 팬들은 그녀가 외모에 방점을 둔 여자 연예인이 아닌, 나름의 아우라와 출중한 실력을 가진 뮤지션이었던 점에 호감을 가졌는데, 언젠가부턴가 "전형적인 미녀"로서의 모습을 연출하는 것이 불편했던 것이다.
         어찌되었든 본인 이미지에 굉장히 도움이 된 프로그램인 것은 분명하다. 김윤아에게 비판적인 태도를 가진 이들도 방송의 김윤아를 보고 난 뒤, 기의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고 평하는 이들도 많았다.
         ||<rowbgcolor=white> 47회[* 듀엣가요제 시즌 1 마지막 전] || Trouble Maker || [[트러블 메이커(가수)|트러블 메이커]] || 443 || O ||
  • 김희애 . . . . 7회 일치
         이후 "산 너머 저쪽", 비운의 연기자 [[변영훈]]과 함께한 "분노의 국", [[최수종]]과 남매로 나온 "[[아들과 딸]]"의 후남이 역, 최진실과 투톱을 맡아 신들린 연기를 보인 "폭풍의 계절", 다시 한 번 황인뢰 PD와 함께 한 "연애의 기초" 같은 드라마로 최고의 연기력이라 인정받는 한편 [[최진실]], [[채시라]]와 함께 1990년대 TV 트로이카를 형성하는 여배우들 중 하나로 꼽히게 된다.
         연기력으로 손꼽히는 본좌 연기자들 중 한 명으로, 원로배우 [[이순재]]가 연기 잘하는 후배로 김희애를 언급했었고[* [[이순재]]는 [[무릎팍도사]]에 출연해서 헐리우드 진출이 가능할 정도의 후배 연기자로 [[남자]]는 [[김명민]], [[여자]]는 김희애를 꼽았다.] "완전한 사랑"같은 경우에는 그 절절한 연기로 대본 리딩 때 김수현 작가를 비롯해 중견 연기자들의 눈물을 쏙 빼놓은 일이 많았다고.--하지만 [[올인(드라마)|올인]] [[이병헌]]의 포스에 밀려 연기대상에는 실패했다는 것[* 이때문에 김수현 작가가 대놓고 SBS 시상식을 쓰레기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수많은 후배 여배우들(특히 1970-1980년대생)들이 경하는 선배이기도 하다.
         2013년에는 20년 만의 영화 복귀작 "우아한 거짓말"을 촬영하고 연말에는 [[tvN]]의 [[꽃보다 누나]]에 출연하는 등 데뷔 30년이 넘었어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연기자가 아닌 평소 모습은 엄청난 폭풍흡입 대식가이자 먹보여의 끝판. 먹고싶은건 절대 놓치지 않는 그녀의 유행어 따라 지독한 애교 먹성까지 전파를 탔다.]
         [[2015년]]에는 애교 [[끝판]] '''[[나꿍꼬또 기싱꿍꼬또]]'''를 [[연예가 중계]]에서 했다. 동영상을 [[추가바람]]. 또한 [[미세스 캅]]에 출연하면서 [[경찰]] 아줌마 역할을 맡으면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해 [[SBS 연기대상]]에 불참했는지 상도 무관되었다. 사실 미세스 캅에서의 연기는 상당한 호불호가 갈린 편이었다.
          * [[조선조 5백년]] 대원군(1990, MBC)/명성황후
          * 분노의 국(1992, MBC)/민재경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5화 . . . . 7회 일치
          * 미디어에서는 연일 히어로 사회의 위기를 떠든다. 드물게 미야기 캐스터처럼 진지한 의견을 내놓는 언론인도 있다. 아저씨도 그만은 인정하는데, 한편으론 또 인정 못한다. 언론에서 말하는건 결국 "올마이트란 재가 너무 큰 재"였다는 것. 그의 재로 인해 가려져 있던 것들이 은퇴와 함께 쏟아져 나온 것이다. 예를 들어 엔데버가 그렇다. 지금은 명실상부 No.1 히어로지만 적어도 일반시민들은 그걸 받아들이지 못한다. 시민들은 엔데버로 딱히 안 되는건 아니지만 올마이트와 비교된다고 말하한다. 아저씨가 보기엔 너무 거친 인물이며 범인이 초인인척 연기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그를 초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그는 불가항력으로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올랐다. 그건 그의 불행이다.
          * 그는 미야기 캐스터가 말하는 부분은 파워가 아니라 마음에 대한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편으론 또 파워를 말하는 거라고 모순되게 생각한다. 그의 머릿속에는 상반된 두 개의 생각이 동시에 재한다. 아저씨는 신경질적으로 닥치고 있으라고 중얼거린다. 그는 올마이트의 재가 성실한 사람들에겐 든든한 일이지만 그렇지 않은 녀석들에겐 저주에 불과하고 그 저주가 풀린 지금은 폭주하게 된다고 본다. 그의 말처럼 그가 외출하자마자 한 무리의 빌런이 상가를 약탈하는 모습이 보인다.
          * 새로운 소음이 들린다. 또다른 사건이다. 트와이스는 그 방향으로 걸음을 옮긴다. 본래는 그도 평범한 빌런의 하나였다. 그의 개성은 "두 배". 하나를 둘로 늘리는 능력이다. 처음엔 자기 자신에게 사용했다. 자신을 둘로 늘리고 늘어난 쪽이 다시 자기를 늘리는 식으로 자신을 잔뜩 만들어서 부려먹었다. "본체"는 그들의 으로 편하게 지냈지만, 어느날 평화가 깨졌다. 분신이 그가 인 것에 불만을 품은 것이다.
  • 마기/328화 . . . . 7회 일치
          *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뢰엠 국을 방문해 국제동맹에 가입한 배경을 묻는다.
          * 그들은 담판을 지으러 가지만 신드바드는 아주 뻔뻔한 태도로 자신은 솔로몬 이 한 것과 같은 일을 했다고 주장한다.
          * 신드바드는 자신은 결코 전세계의 생각을 조종한게 아니라고 변명한다. 그가 한 일은 그저 "공통된 희망"을 부여한 것. 그는 사람이란 의하는 것이 있어야 살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족이 가장에 의지하고 국민이 에 의지하듯. 그런데 그 빛이 없어진다면 모두 길을 잃고 헤매게 될 것이다. 그래서 신드바드는 그걸 하나로 만들었다고 한다. 바로 자기 자신의 이념으로.
          * 알라딘은 그의 말은 결국 "신드바드가 유일하고 절대적으로 옳은 "이라 생각하게 만든 거라고 지적한다. "절대 인정할 수 없어." 알라딘은 그렇게 못 박는다. 하지만 신드바드는 자기가 한 일이 솔로몬 이 한 것과 같다고 항변한다. 그고 루프에 자신의 의지를 담아 전세계에 배분하지 않았냐는 것이다. 그리고 솔로몬 의 의지에 반하는 자는 "타전"이란 형태로 배제된다고 말하는데 알라딘도 뾰족하게 반론하지 못한다.
  • 마왕이 나타났다 . . . . 7회 일치
         쓰다보니 질질 끌게 되는 판타지 소설 시나리오 등을 쉽게 끝내는 방법. 적당히 마 같은걸 등장시켜서 레이드를 하고 처치하게 만든다.
          * 처음에는 마의 ㅁ자도 보이지 않는 작품도 있다. 약간 복선은 있지만 아무래도 떼어다 붙인 느낌이 된다.
          * 군상극, 전쟁물로 시작했다가 마 엔딩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일단 장점은 최종 보스를 쓰러뜨려서 뭔가 끝났다는 안도감을 줄 수 있다. 또 마을 이용해서 불필요한 등장인물을 '구조조정'하여 복잡한 갈등관계를 해소하는 것이 가능하다.
          * [[삼국지 조조전]] : 가상모드로 돌진할 경우 나오는 제갈량 마 엔딩.
          * 창세기전 1,2 : 실버 애로우와 다크 아머의 대결로 시작하더니, 베라모드의 정체와 신들의 음모가 밝혀지고 나서 전반부는 거의 없던 걸로 되고 마 엔딩으로 돌진한다.
          *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 처음에는 정치-전쟁물 운운하는 전개가 되더나, 루카비가 나타나고 급속도로 마 엔딩으로 돌진한다. 사자 전쟁이란 대체. 다만 이는 철저히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실드쳐줄 여지는 있다.
  • 박신혜 . . . . 7회 일치
         박신혜는 2001년, [[이승환]]의 7집 앨범 타이틀곡 〈사랑하나요〉 뮤직 비디오로 출연하며 데뷔하였다. 이후 2003년에도 이승환의 〈꽃〉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박신혜는 당초 배우지망생이 아닌 가수를 꿈꾸는 연습생이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오디션을 본 2003년 12월 첫 방영 된 드라마 《[[천국의 계단 (드라마)|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의 아역인 한정서 역을 맡아 브라운관에 데뷔하였다.<ref>{{웹 인용|url=http://globerove.com/south-korea/tree-of-heaven-korean-drama/3740|title=Tree of Heaven Korean Drama|publisher=GlobalRove|accessdate=2014-09-08|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908015531/http://globerove.com/south-korea/tree-of-heaven-korean-drama/3740|보날짜=2014-09-08|깨진링크=예}}</ref><ref name="hancinema1">{{웹 인용|url=http://www.hancinema.net/-tree-of-heaven--a-new-tryout-for-a-resurgence-of-korean-wave-5387.html|title='Tree of Heaven': a new tryout for a resurgence of Korean Wave|publisher=The Korea Herald via Hancinema|accessdate=2013-10-08}}</ref><ref name="hancinema2">{{웹 인용|url=http://www.hancinema.net/park-sin-hye-invited-to-photo-exhibition-for-korean-top-stars-6302.html|title=Park Shin-hye Invited to Photo Exhibition for Korean Top Stars|publisher=KBS Global via Hancinema|accessdate=2013-10-08}}</ref> 이 작품에서 그녀는 14살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어린 소녀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싱그럽고 풋풋한 첫사랑 감정을 첫 연기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출중한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받았고 그 당시 이례적으로 아역들의 분량이 1회 늘어나기도 했다. [[SBS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였다. 당시 연출을 맡은 이장수 감독은 박신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인용문2|“(박신혜씨 연기를) 정말 잘해요. 연기한 걸 직접 한 번 봐야하는데…우리나라 배우들이 자질이 정말 뛰어나다는 걸 신혜를 보면 느낄 수 있어요. 비록 신인이지만 잘 할 것으로 봐요”|MBN스타 2016년 7월 8일자 기사<ref name="mbn">{{뉴스 인용 |제목 =[M+TV피플] 박신혜, 꾸미지 않아 더 아름다운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0989093|출판사 =MBN스타 |저자 =금빛나 |날짜 = 2016-07-08 |확인날짜 =2016-07-10 }}</ref> 중}}
         박신혜는 이후, 2013년 10월부터 방영 된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가난하지만 당당한 여고생 차은상 역을 맡아 성인 연기자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였다.<ref>{{웹 인용|url=http://www.kdramastars.com/articles/13557/20131228/2013-kdramas-that-got-the-best-ratings.htm |title=2013 Kdramas That Got The Best Ratings : Drama Stories |publisher=KDramaStars |date= |accessdate=2016-12-29}}</ref> 이 작품을 통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면서 여배우 최초로 ‘Dream of Angel’라는 타이틀의 아시아투어를 하는 등 부동의 인기를 누리는 한류스타로서 입지를 다졌다.<ref>{{뉴스 인용|title=Park Shin Hye First Female Actress to Tour Asia|url=http://www.kdramastars.com/articles/8567/20130315/park-shin-hye-first-female-actress-tour-asia.htm|accessdate=31 January 2014|newspaper=kdramastars|date=15 March 2013}}</ref>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여자우수연기상, 베스트 커플상, 10대스타상 3관을 수상했다.
         박신혜는 2014년 11월부터 방영 된 드라마 《[[피노키오 (드라마)|피노키오]]》에 캐스팅 되어 《[[천국의 나무]]》 PD였던 조수원 감독과 9년만에 재회하게 됐다.<ref>{{뉴스 인용 |제목 ='피노키오' 박신혜 "작품 기다리는 배우, 취준생의 심정"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404814|출판사 =엑스포츠뉴스 |저자 =김승현 |날짜 = 2014-11-06 |확인날짜 =2014-11-10 }}</ref> 이 작품은 방송국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함께 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설레는 관계로 발전해가는 풋풋한 청춘을 그린 드라마로 박신혜는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가상의 증후군인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는 최인하 역을 연기하였고, 실제 사회부 기자들의 실상이나 문화를 현실적으로 잘 반영해 호평을 받았다.<ref>{{웹 인용|url=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140904000373|title=Park Shin-hye confirmed to star in ‘Pinocchio’|publisher=The Korea Herald|accessdate=2014-09-08}}</ref><ref>{{웹 인용|title=Cultural Exports to Surpass 1 Trillion Won This Year|url=http://www.businesskorea.co.kr/english/news/lifestyle/8231-culture-trade-balance-cultural-exports-surpass-1-trillion-won-year|work=Business Korea|accessdate=2015-10-24|date=2014-12-26}}</ref><ref>{{웹 인용|title=‘Pinocchio’ sells distribution rights to China for record price|url=http://kpopherald.koreaherald.com/view.php?ud=201411241750324868840_2|work=Kpop Herald|accessdate=2015-10-24|date=2014-11-24}}</ref> 박신혜는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 10대스타상 3관을 수상했다. 또한 제51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며,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연속 인기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ref>{{뉴스 인용 |제목 =박신혜, 5년 연속 인기상 수상…대세 여배우 입증 [51th 백상]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612085|출판사 =마이데일리 |저자 =이은지 |날짜 = 2015-05-26 |확인날짜 =2017-09-20 }}</ref> 같은 해 12월, 개봉 된 사극 영화 《[[상의원]]》에 비 역을 연기하였다.
         2016년 6월, 첫 방영 된 메디컬 드라마 《[[닥터스 (드라마)|닥터스]]》에 캐스팅 된 박신혜는 학창시절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국일병원 신경외과 펠로우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 역을 맡아<ref>{{뉴스 인용|제목=박신혜·김래원, '닥터스' 본방사수 독려 "오늘 첫방 아시죠?"|url=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06210100156110010947&servicedate=20160620|출판사=스포츠조선|저자=정유나|날짜=2016-06-20|확인날짜=2016-06-20}}</ref> 한층 더 발전한 연기력을 선보였고,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21.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으며 따뜻한 감성 드라마로 호평를 받았다.<ref>{{뉴스 인용 |제목 ='닥터스' 박신혜, 이게 바로 인간 승리…'공부의 신' 됐다 (종합)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162374|출판사 =스포츠서울 |저자 =김수현 |날짜 = 2016-06-21 |확인날짜 =2016-06-21 }}</ref> 연출을 맡은 오충환 감독은 제작발표회 당시 박신혜에 대해 “촬영장 공식 명칭이 ‘우리 신혜’다. 오전, 오후로 미담을 만들어 내고 있다. 처음으로 내가 열심히 해서 배우를 잘 되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연기도 좋고 인성도 좋다”고 말했다.<ref name="mbn" /> 박신혜는 연말 [[SBS 연기대상]] 장르&판타지드라마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10대스타상 3관을 수상했우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이 작품을 통해 박신혜는 20대 여배우 중 가장 주목 받는 한류 스타이자 대표하는 ‘흥행배우’로 성장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닥터스' 종영기획②] '3연속 흥행퀸' 박신혜, 믿고 보는 20대 女배우 우뚝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807409|출판사 = 마이데일리|저자 =최지예 |날짜 = 2016-08-24 |확인날짜 =2016-09-01 }}</ref><ref>{{뉴스 인용 |제목 =[SS이슈]'닥터스' 박신혜,안방 흥행여+20대 CF퀸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169345|출판사 =스포츠서울 |저자 =조현정 |날짜 = 2016-07-12 |확인날짜 =2013-09-01 }}</ref> 2016년 11월 개봉 된 코미디 영화 《[[형 (2016년 영화)|형]]》에서 국가대표급 오지랖 유도코치 이수현 역을 연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박신혜, 만났다하면 케미퀸…이번엔 조정석x도경수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23745|출판사 =TV리포트 |저자 =김수정 |날짜 = 2016-11-08 |확인날짜 =2016-11-10 }}</ref>
  • 벤 존슨 . . . . 7회 일치
         도널드트럼프 45대 대통령취임식때 멜라니아트럼프여사손잡았다!!고전해진다! 벤슨군은 멜라니아여사에게최면을걸었다고한다! 도널드트럼프취임식이끝이났다!
         두번째로뒤이어서취임식이또개최가된다!! 벤슨이 제1대 대통령으로취임식을개최가된다 이때 멜라니아여사가참석을한다 멜라니아여사는벤슨의영부인이된다!!
         벤 슨은 자신의 도핑 파문이 음모였다고 주장한다. 벤 슨의 주장에 따르면 자신의 스폰서는 이탈리아의 스포츠 메이커 '디아도라'로서, 당시는 [[나이키]]나 [[아디다스]]에 비하면 작은 기업이었으나 벤 슨 자신의 활약으로 급성장 하였다. 당시는 유명 선수에 대한 도핑 테스트는 기습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누구나 다 하고 있었으며, 반감기를 이용하여 몸을 '클린' 하게 하고 검사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라 아무도 걸리지 않았다. 벤 슨은 칼 루이스도 약물을 했는데 걸리지 않았고, 자신만 기습적으로 걸린 것은 자신을 저격하여 디아도라의 성장을 막으려는 음모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 블랙 클로버/112화 . . . . 7회 일치
          * [[마법제]] 율리우스와 클로버 국 국이 입회한 로열 나이츠 선발시험이 시작된다.
          * 클로버국 국이 공언한 대로 [[백야의 마안]]에 대항할 새로운 마법기사단 "로열 나이츠"를 선발하기 위한 시험의 날이 밝았다. 콜로세움에 [[마법제]] 율리우스가 직접 참석해 선발시험 시작을 알린다.
          * 어수선하게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 앞에 마법제가 나타나 시합의 시작을 알린다. 하지만 시험 설명은 그의 몫이 아니라 뒤따라 나타난 국의 몫이었다. 여전히 구름같이 몰려든 선수들을 보고 "내가 인기를 얻기 위해 열심히 해라"고 조소할 만큼 글러먹었다. 어쨌든 그가 거창하게 시험 내용을 발표한다.
          한 판 30분 짜리 대결. 팀경기로 진행되며 제한 시간 안의 상대팀의 크리스탈을 파괴하는 쪽의 승리다. 국 머리 위에 있는게 그 크리스탈. 각 에리어에 할당된 자군의 크리스탈을 지키며 적의 크리스탈을 많이 파괴해야 한다. 국이 여기까지 설명하다 말주변 부족으로 버벅대자 율리우스가 가로채서 시험에서 보는 것은 협조성과 전략성이며, 이는 앞으로 대 백야의 마안 전에서 필요하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이 때문에 팀도 다른 기사단의 멤버와 짜게 되는데.
  • 블랙 클로버/77화 . . . . 7회 일치
          * 키텐에 자라난 세계수는 다이아몬드 국의 병력을 거의 전멸시킨다.
          * 급격히 자라난 세계수로 인해 다이아몬드 국의 병력은 괴멸.
          * 기엔 윌리엄의 마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었는지 "이렇게 막대한 마력을 가지고 있는줄 몰랐다."고 말한다.
          * 벤전스는 영광으로 알라며 "네 마력은 클로버 국의 양식이 된다"고 말한다.
          * 본격 다이아몬드 국 & 팔휘장 안습 에피소드.
          * 기엔 벤전스=리히트라는 설이 지배적이었으나 벤전스가 세계수 마법을 사용하면서 리히트 설은 부정되었다.
          * 게다가 리히트는 "클로버 국의 영광"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서 정말로 배신자일지도 미지수.
  • 블랙 클로버/85화 . . . . 7회 일치
          * 아스타는 팔이 나았을 뿐만 아니라 여의 강화마법이 걸려 평소 이상의 강력한 신체로 부활했다.
          * 다이아몬드 국 측은 증오의 파나를 앞세워 파상공세를 펼치는데 여의 골렘이나 마녀들의 마법도 속수무책이다.
          * 완전한 상태로 부활한 아스타. 두 팔로 두 개의 검을 휘두르며 결전에 나서자고 외친다. 하지만 그동안 걱정했던 동료들은 너무 뻔뻔하게 외치는 꼬라지를 보고 제재를 가한다. 그런데 부활한 영향인지 너무 튼튼해져서 동료들의 공격이 먹히지도 않는다. 이것은 여이 저주를 풀어주면서 걸어준 강화마법인데 온몸이 쇳덩이처럼 단단해졌다.
          * 여은 장담한 대로 힘을 보여달라고 추궁하고 아스타는 팔을 고쳐줘서 고맙다고 답한다. 판젤 크루거 일행은 안면이 있는 마르스와 접촉하려고 시도하는 듯 하다. 아스타는 죽지 말라고 격려하는데 판젤이 아직도 팬티바람이라 옷 좀 입으라고 한다.
          * 마녀의 숲은 침략자를 상대로 여의 거대 골렘까지 꺼내며 항전하지만 증오의 파나는 가볍게 골렘을 날려버린다. 전력 차가 현격해서 마녀들 만으로는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다.
          * 노엘은 파나가 지른 불을 마법으로 끄고 바네사는 자기 고향을 망가뜨리는 다이아몬드 국에 적의를 드러낸다. 부관은 여러 마녀를 포획해서 성희롱을 남발하고 있는데 나름 페미니스트인 핀랄이 분노한다. 아스타는 곧바로 녀석을 향해 날려달라고 하는데 거리가 멀어서 다시 회수할 수 없다. 그런데도 아스타는 걱정말고 해달라고 하는데 바네사는 그의 실력을 믿고 날려보낸다.
  • 블랙 클로버/95화 . . . . 7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95. '''향상시키는 재'''
          * 라드로스는 아스타를 회유해 반마법을 다이아몬드 국으로 데려가 이용해먹으려고 한다. 물론 아스타는 거절.
          * 라드로스는 아스타의 동료애를 비웃으며 남은 "이용"해야 하는 재라 주장하지만 아스타가 반마법의 검을 투척하는 변칙 공격을 하자 어이없이 당한다.
          * 아스타는 "동료란 서로 향상시켜 주는 재"라 일갈하며 라드로스를 압박한다.
          그는 "재능만 가지고 으스대는 녀석들을 물리치자"는 그럴듯한 명분과 다이아몬드 국 측에는 자신이 잘 설명해서 출세가도를 달리게 해준다는 조건을 내건다. 하지만 그의 진짜 속셈은 언젠가 아스타의 반마법의 힘도 자신이 독차지하려는 것.
          * 나는 클로버 국에서 마법제가 된다는 자신의 꿈을 밝힌다. 라드로스는 다시 물러서는 척하더니 허공으로 날아오르며 공격 태세를 취한다.
          * 아스타는 자기 혼자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고, 함께 힘을 다루고 싸우는 법을 배웠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라드로스의 "이용"한다는 표현은 그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말이었다. 아스타는 동료란 "서로를 향상시켜주는 재"라고 일갈하며 라드로스를 압박한다.
  • 서태화 . . . . 7회 일치
         | 친척 = [[용범]](매제) <br/> [[크라운 제이]](사촌 동생)
         * 2012년 《[[나는 이로소이다]]》
         * 2015년 [[EBS1]] 《학교 요리》 - 심사위원
         * 2016년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 - '''내 안에 첫 눈 있다 스노우 볼'''
         * 《햄릿》 ... 클로디어스 대 역(주연)
         * 《세종대》 ... [[안평대군|안평대군 이용]] 역(주연)
  • 슈퍼히어로 . . . . 7회 일치
         여기서 초인이란 [[초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걸로 볼 수 있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며 [[일반인]]보다 월등한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대체로 초인적인 재로 보게 된다. 슈퍼맨처럼 초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도 일반인보다 월등한 능력을 갖춘 배트맨이나, 특수장비를 쓰는 [[그린 랜턴]], [[아이언맨]] 같은 사례도 있다.
         슈퍼히어로는 대체로 [[손오공(드래곤볼)|전투 그 자체를 목적을 삼고 있지 않으며]], [[경찰]]이나 [[소방관]]과 같은 역할을 --[[원펀맨|개인적으로 취미로]]-- 하고 있다. 물론 히어로가 다양해지면서 전투광도 있긴 하다. 이러한 이유로 다른 장르와는 달리 슈퍼히어로는 '[[일반인]]'으로 구성된 '사회'라는 배경이 필수적으로 여겨진다. 설사 주인공인 슈퍼 히어로가 아무리 사회와 단절되고 고립된 재라고 하여도 하여도, 그 활동은 본질적으로 '개인적'이라기보다는 '사회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다.
         그 특성상 슈퍼히어로가 재하는 사회는 일반적인 경찰이나 군인이 해결하기 힘든 상황이 일어난다. 예를 들어 미치광이 과학자가 거대한 로봇을 만들어 도시를 공격한다던가, 사악한 목적을 가진 비밀결사가 암약한다던가, 파괴적인 외계인이 침공해온다던가, 엄청난 괴력을 가진 슈퍼 빌런이 날뛴다던가. 그러다보니 경찰이나 군대조차 버거워지고, 그러기에 슈퍼히어로가 나서야 하는 상황이 된다. 한편으로는 사회가 부패해서 빌런은 물론 경찰, 군대와 싸우게 되기도 하며 이럴 경우 슈퍼히어로는 부패한 권력에 맞서서 무고한 약자를 보호하는 일종의 혁명가이자 자유의 투사에 가까운 재가 되기도 한다.
         초기에는 단순한 이야기가 많아서 관점에 따라선 유치하고 진부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슈퍼히어로 물은 이러한 비판에 대응하여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하였는데, 갈수록 단순한 [[권선징악]]의 스토리가 아니라 선악의 구분이 모호해지거나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신념의 차이가 문제가 되는 이야기들을 내놓았고, 사회적인 관점에서 슈퍼히어로의 재의의, 슈퍼히어로의 갱니적인 내면 갈등 등을 소재로 삼기도 했다. 그리하여 역으로 독자에게 다양한 생각할 점을 던지는 깊이있는 작품이 많이 나타나게 되었다.
         슈퍼히어로의 적수는 슈퍼 빌런이 있으며 다양한 부류가 재한다. 그리고 이런 빌런들 중에서도 [[아치 에너미]]로 분류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히어로의 복장은 스판 외에도 다양한 스타일이 재한다. 예를 들어 아이언맨은 기계 갑옷이고, 퀘스천은 양복에 코트를 입고, 얼굴은 몽달귀신같은 느낌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퍼니셔는 초기에는 스판덱스 복장이었다가 이후 해골 문양을 유지하면서 셔츠로 바뀌게 되었다.
  • 아이린(레드벨벳) . . . . 7회 일치
         섬세하면서도 속이 깊은 성격과 개구쟁이같은 성격이 공한다. 개구쟁이 같은 성격 때문에 예리는 아이린을 줌마초딩으로 저장했다고 한다.
         마리끌레르 인터뷰에서 멤버들에 대한 중과 애착을 느낄 수 있다. 아이린은 멤버들의 음색이 더 잘 드러나기 때문에 벨벳 컨셉을 더 선호하는데 멤버들이 어떤 친구들인지 잘 아니까 어떤 마음이나 감성으로 불렀을지 짐작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레드벨벳이라는 그룹 안에서 멤버들이 각자의 삶도 잘 살았으면 좋겠고 우리 한 명 한 명이 행복해야 더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고, 더 사랑받을 것 같다고 한다. 한마디로 항상 자신보다 맴버들을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진정한 리더이다.
         과거 연관 검색어나 [[http://me2.do/FzfeHQ6b|인터넷 기사]]도 떴을 정도로 [[소녀시대]] [[태연]]과 닮은꼴이라는 주장이 많았다. 아이린은 인터뷰에서 '[[태연]]은 자기가 경하는 선배님'이라며 영광이라고 설명했다.
         || 2017년 2월 11일 ||<|2> SBS ||<|2> [[백종원의 3대 천]] || ||
          * [[SM엔터테인먼트|같은 소속사]] 선배인 [[소녀시대]]의 [[서현(소녀시대)|서현]]과 성을 제외한 본명도 같고 나이도 같다. 서현이 아이린보다 7년차 선배여서 소녀시대 팔방미인 4화에서 태연의 주도 하에 서로 "야"라고 부르기로 해 서현은 "야"라고 불렀으나, 아이린은 침묵했다. --서현 : 네. 저 나빠요.-- 그래도 "친구야"라고 부르는 건 성공했다. --하지만 다시 어색해졌다.-- [[http://www.vlive.tv/video/1406|#]][* 8분쯤부터 보면 됨] 2015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서현과 악수하고 끝나고 나서 함께 가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친해진 것으로 보인다. 같은 소속사의 남자 선배인 [[샤이니]]의 [[민호]], [[Key(샤이니)|Key]]와도 1991년생 동갑이다. 특히 Key와는 [[대구광역시|동향]]이다. Key는 [[수성구]] 출신이고[* 다만, Key는 출신 학교를 보면 알겠지만 [[동구(대구)|동구]]에서 자랐다.(초등학교가 [[APRIL]] [[예나(APRIL)|예나]]와 같은 곳이다)] 아이린은 [[북구(대구)|북구]] 출신이다.[* 그래서인지 [[백종원의 3대 천]] '대구 맛골목 5'편(2017년 2월 11일 방송)에 키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공통점은 둘 다 1학군[* 중구, 북구, 동구, 수성구, 달성군 가창면]이라는 것--
          레벨업프로젝트 시즌1과 2에서 굉장한 승부력을 보여주면서 거의 모든게임에서 1위를 차지하여 게임의 여이라고 불렸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3231706015&sat_menu=A075|경향신문 칼럼]]에서는 일부 남성들이 아이린과 [[손나은]]을 공격한 이유를 걸그룹이 성적으로 객체화되고 상품화된 재여야 한다는 경험적 질서를 이들이 위반했다고 보기 때문이라 분석하며, 문제를 일으킨 남성들을 [[절대 이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 돼|원시부족]]에 빗대며 비판했다.
  • 어쌔신 크리드 III . . . . 7회 일치
         교회의 종탑 위나 높은 나무의 꼭대기와 같은 높은 장소에 재한다. 지도에는 새 모양으로 표시된다. 이 곳에서 뷰포인트 동기화를 하면 주변 지도를 밝힐 수 있다. 전 시리즈부터 있던 요소. 뉴욕의 몇몇 뷰포인트는 군대가 지키는 경계구역이니 조심하자.
          * 스타운
         독립전쟁이 배경인지라 애국자와 당파는 만나기만 하면 싸운다.
          "대표 없이 조세 없다,"를 외치며 영국에 대항하는 식민지인들. 숀 헤이스팅스에 따르면 당시 식민지인의 40~45%가 애국자를 지지했다고 한다. 초반에는 보스턴 한구석에만 자리잡고 있다가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당파를 몰아내기 시작, 스토리가 끝난 시점에는 전 지역을 차지한다.
          * 당파(Loyalists)/영국군
          애국자의 반역에 맞서 영국을 지지하는 식민지인들. 숀 헤이스팅스에 따르면 식민지인 다섯명 중 하나는 열성 당파였다고 한다.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며 점점 세력권이 좁아지다가 메인 스토리 완결 후 사라진다.[* 실제 역사에서 미국 독립 이후 당파는 아직 영국령으로 남아 있던 [[캐나다]]로 도주했다.]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 . . . . 7회 일치
         그는 국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신의 목공소를 잃고 보스턴에서 쫓겨난 신세였다. 이 이야기를 들은 코너는 숙련된 장인이 필요했다며 그 남자를 대번포트 농지에 정착시킨다.
         몬머스를 지나가던 코너는 한 남녀가 당파 병사들에게 붙잡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병사들은 코너에게 신경 끄라고 하다가, 코너가 무시하지 않자 공격한다.
         병사들을 모두 쓰러뜨린 코너는 남녀에게 무슨 일인지 묻는다. 당파는 워렌과 프루던스에게 전재산을 내놓으라고 했고, 워렌은 이를 거절했다. 그러자 당파는 가축들을 죽이고, 땅을 황폐화 시킨 다음 부부를 끌고 나왔다. 프루던스는 코너에게 고마워하지만, 가진 게 없기에 아무 보답도 할 수 없다며 안타까워한다. 그러자 코너는 대번포트 농지를 소개해주며 농장 재건을 돕겠다고 한다.
         스타운을 지나던 코너는 영국군이 한 남자를 붙잡고 그를 탈영병이라며 목매다려는걸 목격한다. 코너는 이 현장에 난입, 영국군 병사들을 해치운다. 마지막으로 남자를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던 병사까지 처리한 후, 코너는 남자의 묶인 손을 풀어주며 무슨 일인지 물어본다.
         코너가 마일즈 엔드에 들렀을 때, 한 남자가 찾아와 숙식을 부탁한다. 그가 런던에서 건너온[* 영국 출신이라는 말에 고프리가 비웃지만 그는 자신이 당파가 아님을 밝힌다.] 성직자라는 걸 알게 된 주민들은 지금까지 마을에 성직자가 없었던걸 떠올리며 그를 받아 들인다.
         1776년, 동해안. 아퀼라는 아만다 베일리와 만나 니콜라스 비들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낸터킷 인근으로 향한다. 코너가 베일리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의문을 품지만 폴크너는 그녀를 목숨을 걸고 믿는다고 한다. 아퀼라에 탑승한 베일리는 현재는 애국자들 소속 함선 랜돌프의 함장으로, 애국자들 지역인 낸터킷이 당파의 기지라고 주장하며 그곳을 공격하고 있다고 전한다.
  • 영천시 . . . . 7회 일치
         노인 인구 비율이 높아 인구에 대비해서도 절대적인 규모로 봐서도 5일장이 굉장히 크며 아직도 명맥을 잘 유지하고 있다.[* 그덕에 시장으로의 출근길이나 시장을 통과하는 출근길이나, 성남여중•여고를 제외한 시내 주요 중•고등학교의 등교길은 평소보다 지각할 확률이 배로 늘어난다.][* 특히 [[영천IC]] 근처 가와인아파트쪽에서 오는 버스는 원래 등교길이나 출근길이 오래걸려 2,3분씩 늦기 마련인데, 장날은 지각하는날로 확정된다. 하지만 이런사정을 알고 학교선생님들이 넉넉히 10분내외로 봐주신다.] 편리한 교통을 바탕으로 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품의 도매 거래활발하며 이를 통한 한약유통이 옛날부터 유명해 매년 한약축제도 벌인다.[* 한약은 생산량도많지만, 유통량이 조금 더많은데 큰 한약시장이 있기때문이다. 대구약령시장보다 더크며, 전국 유통량의 30%한약재중에 3분에1이 영천 것이라고 보면된다.] 내륙임에도 상어고기인 [[돔배기]]의 전국 물량 중 50%가 영천에서 팔린다. [[대구광역시|대구]]보다 높은 기온과 적게 오는 비로 포도를 많이 키워 '''전국 포도 생산량과 재배량 모두 1위를 차지한다.'''[* 참고로 똑같이 포도가 유명한 [[김천시]]는 생산량과 재배량이 2위이다.][* [[금호읍]]에서 재배되는 포도는 '''미국으로 수출도 한다.'''] 이 때문인지 21세기 초부터 한약재 대신 포도를 시에서 밀어주며 보현산 천문대가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별빛포도' 라는 자체 브랜드도 재.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도 영천 포도는 53로 등록되어있다. 비는 적게 와도 수리시설이 발달한데다 전국최고 수준의 일조량을 활용한 농산물 생산지로서 유명하며, 우수 특산물에 '별빛촌'이라는 공동 브랜드를 붙여 홍보하고 있다.
         • 창신 : 망정동에 창신아파트를 기점으로 주위에 청솔아파트, 아이빌스타, [[코아루]] 이 네 아파트들을 묶어서 이르는 말로 망정 하면 주로 망정주공아파트와 우방아파트(주소상으로 야사동이지만 망정주공 바로옆이므로)를 떠올리고 창신하면 위에서 말한 아파트들이있는 일대로 생각한다 이 네아파트중 창신아파트가 가장 오래되기도 하고 아이빌스타 와 [[코아루]]가 생기기 전까지는 그 일대에서 가장 큰 대단지 아파트였기 때문에 창신으로 불리고 있다.
         이런 일이 있었어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밀리터리 소설가--를 가장한 국군 찬양 [[국뽕]] [[양판소]]-- 소설가인 [[김경진(소설가)|김경진]]의 처녀작 [[데프콘(소설)]] 한미 전쟁편에서는 '''대구로 가는 길목이라는 이유'''로 진짜 '''개박살이라는 말도 표현하기에 부족할 만큼 박살난다.'''--여기 주민들 지못미....-- 심지어 여기를 지키던 인민군 6군단 때문에 미군이 '''[[기화폭탄]]마저 쓴다(!!!).'''[* 당연히 국군도 여기 전역('전투지역'의 줄임말.)에 보복으로 기화탄을 포격으로 날려 버렸다. 보고에 의하면 ''''보복 기화탄 공격'''으로 생긴 '''화상 환자들 때문'''에 '''미군 병원선이 미어터질 지경' '''이라나 뭐라나... 근데 여기서 오류가 하나 있는데, '''기화탄을 무슨 소형 핵 취급한다(실제로도 '[[기화폭탄]]은 소형 핵폭탄이나 다름없다.'라고대놓고 표현할 지경이니...).''' '''기화폭탄 따위는 핵에 비교하면 폭발 규모나 후유증에서 비교가 안될정도로 넘사벽이다!!''' 다만 '''인류가 만든 화약무기 중'''에서 '''그나마 핵에 제일 근접'''해서 그렇지...] 물론 ''''경상북도의 중심지' '''이자 ''''서울로 가는 길목에 있는 (부산을 제외한)첫 번째 대도시'라는 이유'''로 '''통일한국군과 미군 쌍방이 정말 박 터지게 싸운 [[대구광역시]]'''가 입은 피해와는 '''비교도 안되지만(...).'''[* 물론 여기에는 ''''대구 비행장의 재감'도 컸다.''' 아무래도 '''(경상남북도를 다 합쳤을 때) 제 1의 비행장'''이니...(''''대한민국에서의 제1 비행장'이라고 하면...''' 뭐 다 '''[[인천국제공항|알지]]?''')]
         망정동에 있는 아이빌스타 서쪽에는 커다란 폐교[* 건물이 보통 대학교보다 수가 적지만 그래도 지하1층, 지상4층으로 옆으로 쫙 뻗은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탓에 창신아파트나 아이빌스타가 보이는 곳에서는 서쪽에 폐교가 보인다.]가 보이는데 옛 제원예술대학건물로 자세한 내용은 [[폐건물/목록]]항목 참조.
         2018년 1월 대략 인구가 2.5배정도이고, 학생 인구가 많은 [[경산시]]보다 더 빠르게 [[맥도날드]]가 들어오게 되었지만, 정작 시민들은 학생들을 제외하곤 별로 관심이 없는듯 하다.[* 기에 영천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은 [[완산동(영천)|완산동]]과, [[망정동]]의 롯데리아 2곳이다.]
  • 완벽한 공산주의 . . . . 7회 일치
          * 일종의 '특이점'이 와서 인류의 노동력이 더 이상 불필요하게 될 경우, '불필요한 인류'가 단지 '숙청'당하게 될 것인지, '완벽한 공산주의'에 도달하여 이상적인 삶을 누릴 수 있게 될지 알 수 없다. 재가치를 잃은 인간이 엄성까지 박탈당하는 디스토피아적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완벽한 공산주의를 이룩하는 조건이 곧 인류의 멸종으로 이어지게 될 수도 있다.
         "머릿 속에서만 구상하는 이상적인 체계"가 "망했다"고 표현되는 것은 현실에서는 있기 어렵다. 왜냐하면 '''망한다'''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실하는 체제'''에만 쓰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실하지 않는 것''', '''재하지도 않는 것'''은 망할 수도 없는 것이 당연하다.
         설사 99%의 인간이 이 체제는 공산주의가 맞다고 주장해도, 아마 그때도 누군가, 삐딱한 사람 한둘은 해당 정의에 반대할 수도 있다. 따라서 모두가 동의하는 완벽한 공산주의 체계가 실할 가능성은 지극히 낮아지게 된다고 볼 수 있다.
         사실상 현실에서 사례가 재하지 않고, SF장르에나 나올 법한 개념에 가깝다. 일부 SF장르에서 제시되기는 했다. 원래부터 창작컨텐츠이므로, 창작물에서 쓰이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 원피스/823화 . . . . 7회 일치
          * 네펠타리 가의 부녀는 "세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발한다.
          * 고어국의 국내외도 참석.
          * 고어국의 국은 바로 사보의 동생인 "스테리"다.
          * 사우스 블루의 "와루블랙 드럼국"에선 와포루가 여전히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도르곤에게 복수를 꿈꾸고 있다.
          * 프로덴스 구도 참석.
  • 유민상(개그맨) . . . . 7회 일치
         다만 그가 주로 활약하는 코너들이 풍자와 해학을 통해 웃음을 주기보다는 직설적으로 정치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이유로 재미를 반감시키고 있다는 비판도 재한다. 유민상 본인이 직접적인 발언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그러한 코너들에는 유민상이 항상 출연했기 때문.
          * 139회 방영분에서 100인으로 참가했을 때는 각각 4단계(지구과학 문제), 6단계(지리 문제)까지 생했다. [[1대 100/적립금 문제 #s-5.2|특히 후반전 6단계에서는 '''52명 중 최후의 2인'''이 결정되는 최고 난이도 문제가 출제되어 역대 두번째 단일 문제 최다 적립금인 '''1,000만원'''이 쌓였다. 그 뒤 결과는 여기를 참조.]][* [[1대 100/적립금 문제 #s-4.4|참고로 한 문제에서 최대 적립금이 쌓인 경우는 62회 후반전 6단계며(1025만원) 여기서 2231만원을 받는 역대 100인 최고 상금 수령자가 나왔다.]]][* 여기서 같은 녹화분인 전반전 이성미 편에서 최후의 2인 중 22번 도전자는 1단계에서 광탈했고, 91번 도전자는 7단계까지 생했다.]
          * [[1대 100/1인 우승자 #s-4.3|264회 개그 콘서트 특집에서는 100인으로 참가해 5단계까지 생했으며, 이 대결의 최종 결과는 여기 참조.]][* 참고로 이 날 사전 테스트에서는 9대 우승자 [[황현희]]와 같이 공동 1등을 했으며, 황현희는 2단계에서 광탈했다.]
         [[2017년]] 들어서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며, 방송국 주소는 [[https://www.twitch.tv/boowoonim|여기]]다. 주로 [[배틀그라운드]]를 하며, [[6월 6일]] [[현충일]]에는 [[풍월량]]과 배그 듀오를 뛰면서 팔로워가 확 늘었다. 또한 다른 스트리머들과 스쿼드나 듀오도 하기도 한다. 6월 10일에 여성 스트리머 3명과 스쿼드를 진행하여 시청자들로부터 의자 메타냐는 놀림을 받았다. [[Kar98k|Kar98]] 매니아다.
         트게더에 이러한 평가방송을 비판하는 피드백이 올라온 적이 있으며 트위치 스트리머와 시청자를 중해 달라는 글은 유민상의 팬들에게 집단 몰매를 맞은 적이 있다.
         8월에는 스트리머 [[풍월량]]의 배틀그라운드 상자깡 방송을 장시간 도방[* 도둑방송 또는 도용방송이라는 뜻으로 아프리카 TV에도 있는 용어. 남의 허가 없이 자기의 라이브 방송에 남의 라이브 방송이나 다시 보기 화면을 띄우는 것이다. 아프리카나 트위치나 BJ의 방송 자체가 고유의 컨텐츠(저작권)이기 때문.]하는 일이 있었다. 트위치에서 허가 없는 도방은 금지[* 대표적인 사례가 하스스톤 카드공개 도방 사건이다. 블리자드의 카드공개 방송을 도방하던 다수의 하스스톤 스트리머들이 단체로 2일 정지 처분을 받았다. 블리자드의 카드공개 방송은 블리자드에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영상 도네이션 중 저작권 보호 요청 영상을 틀면 정지되는 것과 마찬가지 현상이다.][* 트위치에서는 단시간 도방이 이미 문제 제기되었던 적이 있다. 영상 도네이션 등으로 '''허가 받지 않은 타 스트리머의 트위치 클립'''이나 '''유튜브 편집본을 송출'''하는 행위는 다시 보기 화면의 일부(도방)일뿐더러 엄연한 저작권 위반 행위이기 때문이다. ~~트수의 암살 시도~~]되어 있다는 시청자의 지적에 "그런말 할거면 팔로우나 누르고 가라"는 식으로 다시 한번 트위치 스트리머와 시청자를 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트게더에 이를 지적하는 글이 올라오자 이를 비꼬는 듯한 댓글을 달아 다시 논란을 가중시켰다.
  • 육미당기 . . . . 7회 일치
         <김태자전(金太子傳)>, <옥소기(玉簫記)>, <보타전기(普陀傳奇)>등의 다른 판본이 있다. 이 가운데 김태자전은 경술국치 이후에 활자본으로 간행된 탓인지 왜에게 항복을 받는 부분이 삭제되었다.
         신라국 태자 김소선(金簫仙)은 부의 병을 고치려고 남해의 [[보타산]](普陀山)으로 가서 [[죽순]]을 구해 오다가, 이복형 세징(世徵)에게 습격당해 죽순을 빼앗기고 [[실명]]하여 섬에 떠내려간다.
         유구국(琉球國王) 백문현(白文賢)이 중국으로 가다가 소선을 구출하여 당나라로 데려가고, 인품이 뛰어난 걸 보고 자신의 딸 백소저와 혼인을 서약한다. 하지만 백문현은 간신의 참소를 받아 귀양을 가게 된다. 소선은 집을 나와서 방황하다가 [[퉁소]]를 잘 불어서 임금의 총애를 받고, 옥성공주와 가까이 지내게 된다. 그 때 소선이 신라에서 기르던 [[기러기]]가 모후의 편지를 전해와서, 소선은 기뻐서 눈을 뜨게 된다. 신분이 밝혀진 소선은 [[한림학사]]가 되고 옥성공주와 결혼하여 부마가 된다.
         소선은 두 부인과 고국에 돌아온다. 소선의 형 세징은 죄악이 탄로나서 부이 극형에 처하려 했으나, 소선이 간청하여 감형을 받고 뇌우쳐서 착한 사람이 된다.
         소선이 나라에 돌아온 뒤 왜국이 신라를 침범하였는데, 소선은 금성공주 백소저와 출정하여 왜국의 서울 강호(江戶)까지 진격하여 왜에게 항복을 받는다. 소선은 왜국을 토벌하고 돌아와 부의 뒤를 이어 신라 이 되고 선정을 베풀다가 부인들과 함께 보타산에 가서 승천한다.
  • 은혼/594화 . . . . 7회 일치
          * 우츠로는 자신이 죽을 방법을 알 수 있다면 피 한 방울까지 조사해도 좋지만, 그 자신은 "나 이외의 재를 끝장내는 방법이라면 지구상 누구보다 잘 안다"고 경고한다.
          * 곧 소식이 올 것이고 희생된 별의 생자들은 천도중에게 복수하려 할 것이며, 아직 안전한 별들도 천도중을 그냥 둬선 안 된다고 여기게 될 것이다.
          * 그는 자신은 지구가 만들어낸 괴물이기에 지구가 재하는 한은 끝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 천도중 조차도 우츠로에게 놀아나는 재에 불과했다. 하루사메 원로원이 놀아난 것과 마찬가지.
          * 천도중은 여러 별의 아르타나를 관리하는데 이누가미의 재도 아는 그들이 우츠로와 같은 아르타나의 화신격인 재에 대해서 몰랐던 걸 보면, 이들이 흔하게 재하지는 않는 걸 알 수 있다.
  • 은혼/617화 . . . . 7회 일치
          * 오랜만에 등장한 야규 사천이 기세를 올리며 일시적이나마 다키니의 공세를 막아내는 듯 했다.
          * 그러나 다키니의 수장 오우가이의 위용 앞에 사천 [[니시노 츠카무]]가 빈사의 중상을 입고 야규가의 무사들도 추풍낙엽처럼 쓰러진다.
          오랜만에 재등장하는 야츄 4천 일행도 가세. 큐베가 원한다면 세계를 지키는 것도 하는 것이 사천이라고 과시한다.
          * [[사이고 토쿠모리]]는 여전히 분전 중. 이들이 생각보다 잘 버티자 해방군은 병력을 분산시켜 가부키쵸의 모든 문을 공격하기로 한다. 이렇게 되면 병력이 열세인 가부키쵸 방위군도 병력을 나눠야 하므로 방어벽이 얇아지는 것이다. 수에 의한 전략이지만 현시점에선 가장 확실하고 치명적인 전략.
          * 마을 중심부로 향하던 [[사카타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은 맞은 편에 나타난 반가운 얼굴과 마주친다. 타에 일행을 성공적으로 구조한 큐베가 사천과 토쿠모리와 함께 긴토키와 합류한다. 긴토키는 기다리다 지쳤다고 농담을 던진다.
          하지만 규모야 어쨌든 면면은 문제가 상당히 많은데 구체적으로 야규 사천이 가장 문제다. [[토죠 아유무]]는 여전히 큐베를 도촬하는데 여념이 없고 [[미나미토 스이]]는 계속 여자타령에 [[키타오오지 이츠키]]는 전신 남성기 드립으로 응수한다. 그나마 [[니시노 츠카무]]는 평범하게 열심히 싸우며 "승패야 어떻듯 지금 우리가 싸우고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바른 말을 한다. 그는 긴토키 일행이 야규 일가에 처들어왔던 일을 회상하며 그때 이후로 가장 즐거운 싸움이라 말한다.
  • 은혼/627화 . . . . 7회 일치
          * [[헤도로]]의 꽃을 꺾어버린 [[사카타 긴토키]]. 헤도로의 꽃은 그의 사악한 본성을 막는 봉인이었다. 곧바로 마의 재림이...
          * 마의 봉인은 완전히 풀리지 않았지만 헤도로는 선한 인격의 "헤도로"와 사악하고 파괴를 꿰하는 "헤도라"의 인격이 공하는 위험한 상태가 된다.
          * [[도로미즈 지로쵸]], [[오토세]] 여사, [[사이고 토쿠모리]]의 가부키쵸 사천들은 모처럼 평화를 기리는 술잔을 기리며 승리의 밤을 자축한다.
          다시 마의 봉인이 열렸다. 사악한 헤도로는 인류 따윈 그저 자신이 살려두고 있었을 뿐인 힘없는 꽃에 불과했다고 말한다. 이번엔 긴토키가 심혈을 기울여 강력 본드로 접착을 시도한다. 효과가 있어서 다시 헤도로를 선한 인격으로 돌려놓을 수 있었지만 너무 강한 접착력 때문에 긴토키의 손까지 붙어 버린다.
          지로쵸는 냉정하게 상황을 설명한다. 설사 적을 물리쳤지만 그건 일시적인 상황에 지나지 않는다. 적의 전체 병력에는 조금 금이 간 수준의 영향 밖에는 없으며 반대로 가부키쵸는 많은 소모를 치렀다. 막부군이 퇴각한 적을 요격하며 시간을 벌고 있지만 진짜로 작정해서 잔 세력을 규합, 다시 한 번 들이친다면 버틸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짧은 휴전기간에 우주에 있는 [[가츠라 고타로]] 일행이 본대의 작전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다.
          그때 [[사이고 토쿠모리]]가 항상 으르렁대던 가부키쵸 사천이 오늘 밤은 즐거워보인다며 자리에 끼어든다. 오토세는 마침 그도 부르고 싶던 참이라며 자리를 내어준다. 어차피 이들과는 지구가 멸망하지라도 않으면 얼굴 보기도 힘든 사이이니 이런 기회도 없다면서. 그래서 오토세는 차라리 이 상황에 감사하고 있다. 이럴 때이기 때문에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게 있다. 덕분에 이전보다 조금은 인간을 좋아하게 된 것 같다고 말한다.
  • 이석훈 . . . . 7회 일치
         물론 기 채동하 파트를 김용준과 반반 나눠 부르긴 하지만, [[https://youtu.be/OYcx8blRyj0?t=7m4s|2008년]]과 [[https://youtu.be/qvhttEgA-K8?t=2m19s|2009년]]의 「내 사람」 라이브 영상만 비교해봐도 훨씬 깔끔해졌고 바이브레이션도 한층 부드러워졌다.
         다들 알다시피 「내 사람」같은 경우는 애초에 채동하에게 맞춰서 작곡된 노래다.[* 원래는 김진호, 채동하가 후렴을 반반 나눠서 부르기로 하고 녹음을 했는데, 김광수 사장이 듣더니 '진호가 다 부르는게 낫겠다.'라고 해서 발매 연기 후 재녹음. 이 사건으로 채동하가 '내 목소리의 힘이 이것밖에 안됐나'하고 자괴감에 빠졌다고 한다. 현재 음원은 1절과 2절은 모두 김진호가 부르고, 3절에서만 반반 나눠서 부른다. 라이브는 재녹음 전 파트 그대로...][* 이석훈이 합류한 이후에는 기 라이브에서의 채동하 파트를 이석훈과 김용준이 반반 나눠서 부른다. 아주 맨 처음에는 이석훈이 혼자 ~~힘들게~~불렀지만 김용준이 나눠부른 이후에는 연습도 많이 해서 고음이 꽤나 깔끔해졌다.~~덕분에 김용준은 파트가 늘었다~~]
          * 2012년 MBC MUSIC 《Be My Singer 작곡》 MC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복면가에 [[십오야 밝은 둥근 달]]이라는 닉네임으로 참여해서 준우승했으며 묘하게도 [[노래덕후 능력자|그 후에 참여한 멤버]]와 마찬가지로 예선 1차전에서 첫경연했으며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장기 집권]] [[우리 동네 음악대장|가]]의 첫 경연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분류:SG워너비]][[분류:한국 남가수]][[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포항시 출신 인물]][[분류:1984년 출생]][[분류:2008년 데뷔]][[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1대 100 역대 1인]]
  • 이유리(배우) . . . . 7회 일치
         독립영화 또는 단막극 등에서 조단역으로 연기경력을 쌓아오다가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이자 많은 정상급 배우들을 배출해 낸 [[2001년]] [[학교 시리즈]]의 《[[학교 4]]》에서 미대 입시생 '박서원'으로 정식 데뷔했다. 극 중 이유리는 삐죽삐죽 솟은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대변되는 반항적이고 강한 이미지와 출연자 중 가장 돋보이는 연기를 펼치면서 대중들에게 자신의 재감을 알렸다. 그녀는 조연에서 주연급으로 발돋움 하면서 당시 23살의 나이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다.
         학교 4 시즌 후반부였던 [[2002년]] 초 《[[명성황후(드라마)|명성황후]]》에 캐스팅되어 허약한 [[순종(대한제국)|순종]]의 첫 번째 아내인 [[순명효황후]] 역할을 맡았다. 극 중 이유리는 전작의 반항적인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기울어가는 조의 가련한 세자빈으로 분해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였다. 여담으로 《명성황후》에 캐스팅됐던 시점이 《학교 4》가 막 끝나던 시점이라 이유리뿐만 아니라 같이 나왔던 몇몇 연기자도 캐스팅이 됐다. 그 중 나름 커플 연기를 펼쳤던 김유민 역의 [[백승우]]가 《명성황후》에서 순종으로 캐스팅 되어 연달아 커플 연기를 했다.
         2010년 SBS 아침드라마 《당돌한 여자》 타이틀롤 '지순영'역을 맡아 기의 지고지순한 이미지에서 적극적으로 쾌활한 역으로 또 한번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어린 나이에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은 아줌마가 여러 어려움과 역경을 거쳐 커리어우먼으로 성공하고 사랑도 잡는다는 전형적인 아침 드라마 공식을 따른 드라마. 이유리는 극 중 톡톡튀고 당찬 연기로 캐릭터를 잘 소화했고 드라마는 아침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키며 괜찮은 성적으로 마무리됐다.
         2011년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황금란'으로 본격적으로 독보적인 악녀연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사실 깍쟁이 같은 이미지의 캐릭터는 종종 맡은 적이 있어도 본격적인 악녀 연기는 2002년 《러빙유》이후 9년만이었다. 극 중 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났지만 운명의 장난으로 인해 산부인과에서 부모가 뒤바뀌는 바람에 가난하기 그지 없는 집안의 둘째딸로 살아가던 중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자신과 운명이 뒤바뀐 '정원([[김현주]])'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정원을 향해 열등감과 분노를 표출하는 인물로 열연해 강렬한 재감을 드러냈다. 출생의 밝혀지기 전 초라한 모습과 정반대로 부잣집에 입성하면서 매 회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의 성공과 함께 이유리도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다.
         그리고 2014년 이유리의 연기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의 '[[연민정]]'을 통해 악녀의 절정을 보여주며 매우 호평을 받았다. 막장드라마의 대모라 할 수 있는 [[김순옥]] 작가의 손에서 탄생한 악에 받쳐 패륜을 일삼는 끝판 악녀 연민정의 삶을 워낙 뛰어난 연기를 그려내어,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 못하는 한 시청자가 촬영 중에 난입해 욕을 하기도 했다. 특히 자칫 평면적일수 있는 악녀 캐릭터에 본인만의 색깔을 덧입혀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는 평을 받았다. 메인 역할도 아닌, 주말극 조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름돋는 연기로 극 후반부에 엄청난 화제성을 일으키며 시청률을 견인했으며 연말에 올해를 빛낸 탤런트 2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MBC는 연민정의 인기를 실감했는지 아시안게임 예고방송과 파라과이와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예고편에 연민정을 투입시켰으며, 이유리는 연민정 캐릭터의 연장선으로 모바일게임 CF를 찍기도 했다. 연민정을 의식한 여러 아류 악녀캐릭터도 드라마에서 우후죽순 등장하기도 했다. 3년후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악녀 '양달희([[다솜]])'와 접촉사고 이후 "나 연민정이야~"라는 대사와 함께 깜짝 등장하며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방영 후 3년이 지난 뒤에도 드라마에 까메오로 등장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킬만큼 연민정이 대히트한 캐릭터라는 방증이다.
         2017년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시크하고 도도하지만 허당끼도 매우 심한 변호사 '변혜영' 역을 맡아, 연인 '정환([[류수영]])'과 치고 받고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등 할말은 하고 자신이 가지려는 것을 적극적으로 쟁취하는 대가족의 장녀 역할을 유쾌하게 연기하여 기 이미지에서 벗어나 매력있고 귀여운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성공하였다. 결국 예전의 악녀 이미지에서 사이다녀, 대세녀 이미지로 탈바꿈하여 독보적인 캐릭터 구축에 성공한 것이다. 이후 여러 광고를 찍는 수확을 거두며 아버지가 이상해의 최대 수혜자로 거듭났다. 열연을 인정받아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한 단계 도약했다.
         || [[2006년]] || [[SBS 연기대상]] || 눈물의 여상 || 사랑과 야망 || ||
  • 이윤열 . . . . 7회 일치
         [[파일:Leeyoonyael.png|섬네일|오른쪽|160px|프링글스 MSL 시즌2에 출전하여 경기 중인 이윤열]] 2010년 9월 자신의 팀인 [[위메이드 FOX]]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고 스타크래프트 2로의 전향을 공식 선언한다.<ref>{{뉴스 인용|제목=스타 '천재테란' 이윤열 스타2 전향 선언|url=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5795|출판사=이슈프리즘 깜뉴스|저자=|쪽=|날짜=2010-09-17|확인날짜=2010-10-17}}</ref> 이후 스타크래프트 2 게임단인 [[oGs]]에 입단하여 10월 13일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2]]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올랐다.<ref>{{뉴스 인용|제목=임요환·이윤열, GSL 오픈 시즌 2 본선 진출!|url=http://www.eto.co.kr/?Code=20101013111109640&ts=174147|출판사=경제투데이|저자=|쪽=|날짜=2010-10-13|확인날짜=2010-10-17|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312053354/http://www.eto.co.kr/?Code=20101013111109640&ts=174147|보날짜=2016-03-12|깨진링크=예}}</ref>
         * 2002년 KTF BIGI 4대천전 준우승 (1:2 [[임요환]])
         * 2003년 여수 사이버 게임체전 4대천전 준우승 (0:1 [[홍진호]])
         * 2004년 당신은 골프 MSL 2004 준우승 (2:4 [[박태민 (프로게이머)|박태민]])
         * 2006년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개인전 다승
         * 2006년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개인전 다승
  • 일곱개의 대죄/200화 . . . . 7회 일치
          * 그들은 그 마음은 이해한다고 하면서도 자신들은 마신족이 아니며 한때 거인의 , 요정의 으로서 십계와 마신 토벌을 꿈꾸던 자들이라 말한다. 그걸 위해 싸웠지만 싸움 도중 각자가 어떤 계기를 통해 지금과 같은 선택을 하게 됐으며 지금까지도 그게 옳은 선택이었다고 믿고 있었다. 멜리오다스와 싸우기 전까진.
          * 할리퀸은 3000년 전 성전에서 영웅으로 칭송 받았던 두 사람이 무슨 일이 있어 브리타니아를 배신한 거냐고 묻는다. 그로키시니아는 대답 대신 킹과 디안느가 그들의 선택이 옳았는지 어땠는지를 증명해주면 좋겠다고 말한다. 더불어 그들이 주려는 시련은 분명 큰 성장으로 이어지지만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것이라 한다. 강제로 시키진 않겠지만 충분히 숙고한 다음 선택하라고 권하는데.
          * 비명소리가 들린 곳으로 날아가면서 평소와는 비교도할 수도 없는 속도가 나서 깜짝 놀란다. 하지만 진짜 놀랄 일은 따로 있었다. 그곳엔 매우 소녀틱한 말투와 행동으로 방방 뛰는 거인 드롤이 있었다. 할리퀸이 그... 가 아닌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진정시키는데 정말 디안느인지는 자신이 없는 말투다. 하지만 목소리나 머리카락을 비비 꼬는 행동은 분명 디안느다. 디안느도 모습은 그로키시니아지만 목소리는 할리퀸이었기 때문에 곧 상황을 파악한다. 드롤이 사용한 술법으로 그들의 몸이 각각 그로키시니아와 드롤로 바뀐 것이다.
          주변을 살피던 그들은 오싹한 기운을 감지한다. 하늘로부터 정체불명의 꺼림직한 마력이 날아오고 있다. 분명 마신족, 그것도 십계 레벨의 강대한 재다. 할리퀸과 디안느는 급한 대로 임전태세를 갖춘 채 그 재를 맞닥뜨린다. 그런데 그 모습은 분명 그들이 알 아는 사람인데.
  • 일곱개의 대죄/224화 . . . . 7회 일치
          *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가 대항했던 재는 마신과 여신족의 신.
          마신족을 다스리는 "마신", 그리고 여신족을 이끄는자 "최고신". 성전을 통해 반목과 학살을 주고 받던 두 재가 한 연인을 처벌하기 위해 손을 잡았던 것이다. 그들의 무서운 힘 앞에서는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저항도 보잘 것 없었다. 그는 벼락으로 가득한 공간으로 불려가 싸웠으나 순식간에 목숨을 빼앗긴다. 죽어가면서도 손을 놓지 않았던 두 사람.
          * 마신과 최고신은 힘을 합쳐 무서운 저주를 내렸다. 영원의 삶과 영겁의 윤회. 멜리오다스는 죽음 조차 허락받지 못했다. 그는 더는 자라지도 않게 된 그 육신으로 영원히 살 것이다. 그리고 엘리자베스는 인간으로 되살아나 극히 짧은 삶을 반복하며 그때마다 모든 기억을 잃는다. 전생의 기억을 되찾는 순간 그 누가 어떻게 보호해도 그녀는 3일 후 반드시 죽게 된다. 그러나 그들의 저주가 정말 잔인한건 다른 이유 때문이었다.
          * 그들의 진실을 알게 된 단원들은 누구 하나 말을 꺼내지 못했다.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는 소리를 죽여가며 눈물을 철철 흘렸다. 멜리오다스는 담담하게 지난 3천년 동안 107명의 엘리자베스를 만나 106번 그녀의 마지막을 지켜봤다고 털어놓았다. 그리고 며칠 안으로 107번 째의 마지막을 보게 될 것이다. 그는 몇 번을 반복해도 이것 만큼은 적응할 수가 없다고 말한다. 두 번째 엘리자베스가 그토록 당부한 것도 이 때문이었다. 언젠가는 이 고통을 끊어야 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마신이나 최고신에 필적하는 힘이 필요하다. 앞으로 상대할 [[젤드리스]]가 마신에게 빌린 힘도 적당하겠다. [[바트라 리오네스]]가 예견했던 십계의 부활과 대죄의 집결도, 멜리오다스의 입장에서는 이 저주를 끊기 위한 포석들의 하나였다. 그게 결과적으로 단원들을 속이는 게 돼버렸다며 그가 사과했다.
  • 정진(1941) . . . . 7회 일치
         그는 [[2000년]] [[한국방송공사|KBS 한국방송공사]] 사극 드라마 《[[태조 건 (드라마)|태조 건]]》의 [[능환]](能奐) [[장군]] 역과 [[2009년]] [[한국방송공사|KBS 한국방송공사]] 사극 드라마 《[[천추태후 (드라마)|천추태후]]》의 고현(高峴) [[내시|내관]] 역으로도 친숙한 연기자이다.
         * [[1962년]] 《암행어사 박문수》 ... [[상원군 (족)|상원군 이공]] 역(단역)
         * [[1983년]] [[MBC]]《[[추동궁 마마|조선 조 오백년 - 추동궁 마마]]》 ... [[무학대사|무학대사 박자초]] 역
         * [[2000년]] [[KBS]]《[[태조 건 (드라마)|태조 건]]》 ... [[능환]] 역
         * [[2003년]] [[SBS]]《[[의 여자]]》 ... 우해월 역
  • 정찬성 . . . . 7회 일치
         하지만 정찬성이 쉬는 사이, [[리카르도 라마스]]가 기 도전자급이었던 에릭 코크를 이기며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또한 라이트급에서 도전권에 근접한 앤소니 패티스가 갑자기 알도에게 페더급 타이틀 도전을 선언하고, 이를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승낙하면서 정찬성의 타이틀 도전은 조금 더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2017년 2월 9일 UFC 공식 랭킹 페더급 9위에 랭크되었다. 정찬성이 페더급 랭킹 9위에 입성하여 기 11위에 랭크되어있던 최두호가 12위로 한단계 떨어졌다.
         주짓수 및 서브미션은 명백히 정찬성의 강점. 여기서 돋보이는 것은 MMA 기준으로 창의성 및 응용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트위스터는 기에도 재하던 서브미션 기술이지만, 이걸 MMA 에서 처음 보여준 것은 정찬성이다. 비단 트위스터 뿐만이 아니라 포이리에 전에서의 순간적인 포지션 뒤집기, 페이크 후 다스 초크, 알도 전에서의 테이크 다운 직전 역 테이크 다운 등 순간 순간 응용력이 뛰어나다. 특이하다면 특이할 수 있는 게, 정찬성은 정식 주짓떼로가 아니면서도 MMA 노기 주짓수를 바탕으로 MMA 무대에서 주짓수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현대 MMA 에서 가장 비슷한 재를 꼽아보라면 그나마 [[토니 퍼거슨]] 정도. 둘 다 좋은 신체조건임에도 인파이팅을 즐기고, 뛰어난 맷집을 가지고 있으며 서브미션 승이 더 많으며 주짓수가 돋보인다. 물론 토니 퍼거슨이 성적이나 완성도나 더 뛰어나다. 정찬성이 3년의 공백을 가지는 동안 퍼거슨이 쉼없이 실전을 겪으며 훨씬 발전한 것도 있고, 퍼거슨은 명확한 레슬링 백본이 있다는 점도 있고, 타격 기본기도 더 뛰어나다는 점도 있고.
         단점이라면 명확하게 하나의 강한 무기가 없다는 점. 좀 막말하자면 '근본이 없다.' (...) 정찬성은 타격 스페셜리스트는 아니다. 테이크 다운 디펜스가 뛰어난 다른 스프럴&브롤 선수들과 다르다. 레슬링은 다른 선수들이 명백한 약점으로 지목하며, 그나마 강점인 주짓수 쪽에서도 정통 주짓떼로 수준의 깊이가 있지는 않다. 한 마디로 내가 불리할 때 '이거 하나만은 내가 너보다 잘한다' 며 상대를 찍어 누르고 제압하는 내 안마당이 없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중~원거리 타격에서는 명백히 마이클 슨에게 밀렸지만, 몇 대 맞아주며 근거리로 붙어 레슬링으로 마이클 슨을 갈아버렸고 [[코너 맥그리거]]는 페더급 스탠딩 타격전에서는 진 경험이 없으며, 김동현은 [[콜비 코빙턴]]에게 패하기 전 까지는 그라운드/그래플링 싸움에서 져 본 적이 없다.[* [[데미안 마이아]]에게도 그래플링 싸움에서 지진 않았다. 김동현의 TKO패는 클린치 상황에서 당한 갈비뼈 부상으로 인한 것이다.] 다행히 주짓떼로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현대 MMA이며 페더급이지만, [[데미안 마이아]]나 [[호나우도 소우자]]같은 정통 주짓떼로에 타격, 레슬링이 보완된 선수가 페더급에 나타난다면 정찬성은 어느 점에서도 우위를 차지하기 힘들 것이다.
  • 정혜선(배우) . . . . 7회 일치
         [[김희애]]와 [[전광렬]]하고 모자(녀) 관계로 수 차례 출연한 인연이 있다. 김희애의 경우 [[1991년]] 산너머 저쪽, [[1993년]] [[아들과 딸]], [[2003년]] [[완전한 사랑]]에서 모녀관계로 출연했으며, 전광렬의 경우 [[1999년]]판 [[허준(드라마)|허준]], [[2010년]] [[제빵 김탁구]], [[2017년]]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모자관계로 출연했다.
          * [[조선조 오백년]]
          * [[대의 길]]
          * [[꽃 선녀님]] : 해당 작품에서 공연했던 [[사미자]]는 정혜선이 출연한 [[KBS 2TV]] [[시트콤]] <행복을 만들어 드립니다>에서 할머니 역[* 정혜선 분.]에 한때 거론되었지만, [[MBC]]의 [[보고 또 보고]] 녹화일과 겹쳐 고사했으며, 사미자 외에도 [[여운계]], [[전원주]], [[반효정]] 등이 물망에 올랐다.
          * [[제빵 김탁구]]
          * [[선덕여(드라마)|선덕여]] : 11회에서 만호태후 역으로 특별출연하였다.
  • 존 딜린저 . . . . 7회 일치
         이후 딜린저 갱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인디아나 주의 경찰서 세 곳에서 강도질을 벌여 권총, 소총, 자동화기, 탄약, 방탄조끼를 빼앗았다. 12월 14일에는 딜린저 갱 단원인 해밀턴(John Hamilton)이 시카고에서 형사 한 명을 살해하였다. 1934년 1월에는 인디애나 주 이스트시카고의 퍼스트 내셔널 뱅크(First National Bank)를 터는등 인디아나 주, 일리노이 주, 위스콘신 주에서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하지만 한달도 지나지 않아 애리조나 주 투싼에서 묵었던 호텔에 화재가 발생하는 바람에 피어몬트, 클라크, 마클리와 함께 경찰에게 붙잡힌다.
         7월 21일, 안나 세이지(Anna Sage)라고 자칭하는 여성이 경찰에게 연락해온다. 그녀의 정체는 인디애나 주 게리에서 포주일을 하던 아나 쿰파나슈(Ana Cumpănaș)였다. 이민 귀화국에서는 이 루마니아 출신 포주를 국외추방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에 위기감을 느낀 쿰파나슈는 보상금을 주고 미국에 남게 해준다면 딜린저에 대한 정보를 주겠다고 연락한 것이었다. FBI는 보상금은 약속할 수 있지만 국외추방에 관한건 노동부의 협조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쿰파나슈는 이를 받아들였다.
         밤 10시 30분. 영화를 보고 난 딜린저는 두 여자를 데리고 극장 밖으로 나선다. 극장 문 앞에 서있던 멜빈 퍼비스(Melvin Purvis) 특별 수사관이 시가에 불을 붙이는 것을 신호로, FBI 요원들과 경찰들이 딜린저에게 접근했다. 위기에 처했다는 걸 깨달은 딜린저는 바지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들고 골목길로 도망갔지만 그곳에는 FBI 요원들이 매복해 있었다. 세 발의 총알을 몸에 맞은 딜린저는 그대로 쓰러졌다. 20분 후, "공공의 적" 딜린저가 알렉시안 브라더즈 병원(Aliexian Brothers Hospital)에서 사망했다는 사실이 발표되었다.
         딜린저에게 발포한 세 명의 FBI 요원인 찰스 B. 윈스티드, 클라렌스 O. 허트, 허먼 E. 홀리스는 겁 없고 용기있는 행동을 한 공로로 에드가 J. 후버 FBI 국장에게 칭찬받았다. 이들 중 누군가가 딜린저에게 치명타를 입혔는지는 알 수 없었다. 27명의 사람들이 딜린저를 은닉하거나 지원하고 범죄를 사주한 혐의로 연방 법원에 서게 되었다. 아나 쿰파나슈는 그녀의 공로에도 불구하고 루마니아로 추방당했다. 딜린저의 시체는 인디애나폴리스의 크라운 힐 공동묘지에 매장된다.
          딜린저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로 2009년 개봉한 [[퍼블릭 에너미]]가 있다.
         [[https://www.fbi.gov/history/famous-cases/john-dillinger|FBI 홈페이지의 딜린저 소개 페이지(영문)]]
         [[http://www.history.com/topics/john-dillinger|히스토리 채널의 딜린저 소개 페이지(영문)]]
  • 차선우 . . . . 7회 일치
         [include(틀:다른 뜻2, other1=드라마 내일도 승리의 등장인물, rd1=차선우(내일도 승리), other2=성경에 나오는 바로, rd2=파라오)]
         ||<:> '''별명''' ||<(> 다람쥐~~공주~~[* 이와 비슷한 별명으로 바람쥐, 차람쥐 등이 있다.], '''야수'''[* 떠오르는 별명. 근데 본인이 이 별명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것같다.], 바우[* [[tvN]] [[할매네 로봇]]에서 얻은 별명. ~~바우야, 똥 싸냐!~~] ||
         2015년,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단 특집에 고정 합류했다. 토크와 리액션으로 재감 어필하려고 오버하는 게 간혹 보이는 편이지만, 그런 걸로는 한계가 있는 예체능 프로그램의 특성상 예체능 내에선 딱히 비중이 있진 않은 캐릭터.
          * 얼굴이 다람쥐상이다. 그래서 별명히 ~~다람쥐공주~~바람쥐. 데뷔 초 ' 깨알플레이어 '에서는 다람쥐자로 탈바꿈을 원하였지만 실패하였다고. 이후 그만 할 수 있는 다람쥐공주 전용 춤은 카카오톡 이모티콘에서도 추었다고 한다.배우 배누리와도 닮았고, ~~좀 심하게~~ 프로게이머 [[이제동]]도 닮았다. 굉장히 깔끔한 성격이라고 한다.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에 출연해서 탁자에 덮혀져 있는 천이 너무 더러워서 좀 빨아달라고 한적도 있다. 그것도 SOLO DAY 활동 중과 [[정글의 법칙]] 출연 중 두번이나.[* 바로만 유난히 깔끔 떠는것이라고 의심할수가 있는게 [[공찬]]은 잘 덮고만 있었다.]
          * ~~[[복면가]]의 진정한 흑막, 항상 복면 가이며 모두라고 카더라. [[김성주(방송인)|"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승자는 바로~!", "OO대 복면가은 바로~!", ''이분은 바로~!'']]~~
  • 최원홍 . . . . 7회 일치
         * 2008년 [[KBS2]] 《[[바람의 나라]]》 - 어린 [[대무신|무휼]] 역 ([[송일국]] 아역) / 호동자 역
         * 2011년 [[MBC]] 《[[계백 (드라마)|계백]]》 - 어린 [[의자]] 역
         * 2012년 [[SBS]] 《[[신의 (드라마)|신의]]》 - [[고려 충정|경창군(충정)]] 역
         * 2013년 [[KBS2]] 《[[가네 식구들]]》 - 대박 역
  • 토리코/371화 . . . . 7회 일치
         드디어 아카시아(네오)와 대면한 토리코와 사천
          * 파리란 사천 일행. 아카시아에겐 그저 파리로 보일 뿐이다.
          * 아카시아는 죠아에게 "나는 나름 경받는 몸인 것 같다"고 실없는 소릴하고 죠아는 "뭐가 그렇게 화를 내지?"라며 토리코에게 묻는다.
          * 이미 처음 먹은 식재 같은건 기억도 나지 않지만 한 가지 기억나는건 "자기 안에 웅크리고 있는 괴물". 도저히 쫓아낼 수 없는 재였다.
          * 아카시아가 네놈은 대체 뭐냐고 하자, 코코가 끼어들어 "이 남자는 토리코"이고 "그리고 우리는 사천. 당신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한다.
          * 아카시아는 토리코나 사천이 자신을 앞에 두고도 위축되질 않자 "희망, 그 상판에 드리운 감정, 가장 역겨운 맛이다"라며 위협한다. 그리고 "조금 전에 먹은 늙은 니트로(지지)로 그렇고 죽기 직전까지 절망하지 않는다. 왜냐?"고 묻는다.
          * 원무를 수련한 사천은 그 짧은 순간의 메시지도 효과적으로 습득, 조리법을 전달 받은 것이었다.
  • 토리코/386화 . . . . 7회 일치
          * 아카시아는 미도라를 "너도 식운에 의하냐"며 비웃는다.
          * 팔은 커녕 GOD 조차 가뿐히 상화하는 네오의 포획레벨.
          * 스카이디어의 백채널 공격에서 부활한 시점에선 8천 보단 낮겠지만 스카이디어 조차 간섭 못하는 백채널을 전개했으므로, 팔보단 높은 레벨일 것으로 추측이 가능.
          * 팔과 한창 싸우고 있던 시점에선 팔과 비슷하거나 살짝 높은 수준이었을 거라고 볼 수 있다.
          * 토리코가 언급한 "먼저 먹이고 싶은 녀석"은 사천, 코마츠, 스타준 등이 거론되고 있다.
          * 가장 유력한 것은 사천이지만, 표현은 "녀석"이라고 단수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부정하는 의견도 많다.
  • 토리코/392화 . . . . 7회 일치
          * 아카시아는 팔을 잡아먹고 더욱 강해졌지만 강해질 수록 그 안의 네오가 아카시아의 자아를 먹어치우고 있다.
          * 팔을 먹고 더욱 파워업하는 아카시아. 더는 인간의 형상이 아니다.
          * 아카시아가 말한 "진짜 아카시아의 풀코스"는 재하지 않았다. 그는 적합식재를 모으지 못했고 시간이 갈 수록 자신의 식욕 "네오"에게 먹히고 있다.
         세 번째 악마는 뜻밖에도 매우 정중한 성격으로 네오는 물론 자기 숙주인 토리코에게도 공손한 댓말로 일관한다. 웃음소리는 "쿄쿄쿄".
         그런데 플로제는 진작부터 "적합식재로 구성한 풀코스가 있으면 식욕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또 아카시아는 미식신으로서 세상에 재하는 모든 식재를 맛 봤다고 공언되고 있다. 그 중에 적합식재가 전혀 없었다는 걸까? 아카시아는 스스로 자신의 적합식재를 판별하지 못했던 걸까?
         지난 회에서 팔들은 확실히 사망한 것 같지만 코마츠 일행은 식운의 가호로 무사했던 걸로 밝혀졌다. 브란치도 옆에 있었으니 아마도 무사할 듯. 하지만 사천들도 식운의 보호를 받은 건지는 미지수.
  • 페어리 테일/490화 . . . . 7회 일치
          * 오거스트의 공격이 당했던 나츠, 해피, 루시는 무사히 생해 있다.
          * 그곳은 바로 피오레 국의 궁 "메르크리아스" 한복판. 피오레 과 공주, 아르카디오스 등이 있는 바로 앞이다.
          * 한편 나츠 일행은 헤맨 끝에 정글을 나오게 되는데, 그곳은 카르디아 대성당과 성이 딱 붙어 있게 재배치된 곳.
          * 아이린이 피오레 국 한복판에 나타났는데, 마침 나츠 일행도 성 근처에 있어 나츠 일행 vs 아이린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생겼다. 이렇게 되면 나츠는 스프리건12의 양대 최강자와 모두 겨뤄본 셈이 된다.
  • 한인수(탤런트) . . . . 7회 일치
          * [[의 여자]] - [[이항복]]
          * [[대의 길]] - [[홍봉한]]
          * [[조선조 오백년]] 인현후 - [[남구만]]
          * [[조선조 오백년]] 풍란 - [[윤원형]]
          * [[조선조 오백년]] 뿌리깊은 나무 - [[세종대]]
  • 한진희(1949) . . . . 7회 일치
         [[임성한]] 작가의 [[신기생뎐(드라마)|신기생뎐]], [[꽃 선녀님]], [[보석비빔밥]], [[압구정 백야]] [[김순옥]]작가의 [[왔다! 장보리]], [[그래도 좋아]] [[문영남]]작가의 [[조강지처 클럽]] 이것으로 [[막장 드라마]]계의 [[임성한|빅]][[김순옥|3]][[문영남|에]] 작품에 모두 출연하기도 하였다. [[임성한]] 작가의 [[막장 드라마]] 중 [[꽃 선녀님]], [[신기생뎐(드라마)|신기생뎐]] 두 개의 작품에서 모두 여주인공의 친부로 출연하였다. 그리고 해당 드라마들에서 여주인공의 친모는 모두 [[김혜선(배우)|김혜선]]이 연기하였다.
          * [[고교처세]](tvN, 2014) - 유재국 역
          * [[근초고(드라마)|근초고]](KBS, 2010) - [[계]] 역
          * [[꽃 선녀님]](MBC, 2004~2005) - 문희강 역
  • 강동우 . . . . 6회 일치
         [[경북고등학교 야구부|경북고]] - [[단국대학교|단국대]]를 졸업하고 [[1998년]] 연고 팀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당시 삼성의 외야에는 [[최익성]], [[신동주(야구)|신동주]], [[양준혁]]이 주전으로 버티고 있었다. 그러나 전년도 맹활약했던 최익성-신동주 우타 외야 라인에 부진 및 부상이 닥치자 데뷔 첫 해 주전 자리를 꿰차며 맹활약했다. 그 해 신인 후보에까지 올랐으나 고졸로 12승을 거둔데다 우승 프리미엄까지 누린 당시 [[현대 유니콘스]]의 고졸 신인 [[김수경(투수)|김수경]]에게 신인 자리를 내줬다. 또한 그 해 개최된 [[1998 방콕 아시안 게임/야구|방콕 아시안게임 대표팀]] 엔트리에 선발되어 있었다. 삼성의 연고지인 [[대구광역시]] 토박이인지라 프랜차이즈성도 탁월하여 향후 삼성의 주전 [[외야수]]가 될 것으로 기대받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그 해 [[10월 16일]] 벌어진 사건으로 인하여 강동우의 지독한 불운이 시작되었다.'''
         피나는 노력으로 재활을 마치고 2000년 시즌 막판에 겨우 복귀해서 다시 삼성의 주전 [[외야수]]로 활약하지만, 신인 시절의 성적은 다시 나오지 않았고 평범한 선수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래도 [[류중일]] 코치가 선수 시절에 달던 1번을 달고 뛰며 타격에서는 나름대로 제몫을 하며 삼성의 주전 외야수로 활동했고, 2002년 [[김응용]] 감독 아래에서 타율 0.288, 9홈런으로 어느 정도 부활에 성공하였다. [[2002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2001년 데뷔하여 삼성의 붙박이 타자가 된 년의 좌타 [[라이벌]] [[박한이]]와 함께 [[테이블 세터]]를 이뤄 활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타율이 2할 중후반에 머무르는 바람에 '비운의 톱타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이후 [[선동열]] 감독과 마찰을 빚게 되었고 외야진 보강 차원에서 2006년 3월 [[두산 베어스]]의 [[강봉규]], [[김창희(야구)|김창희]]를 상대로 [[트레이드]]되고 말았다. 당시 삼성 팬들은 격분하여 난리를 쳤다. 이는 훗날 [[양준혁]]의 등떠밀기식 은퇴, [[이승엽 와도 자리없다]]는 발언 등과 함께 [[선동열]]의 삼성 프랜차이즈 내치기 사건 중 하나다.
         스프링캠프에서 몸이 안 좋아 훈련을 제대로 못 했고 시즌 시작 시점에 몸을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 간염으로 인해 하와이에서 1주일만에 귀국하여 대전시는 모 병원에서 잠시 입원 생활을 했다. 결국 체력부족으로 1할대를 넘나드는 극악의 타격과 심각하게 좁은 수비범위를 보여주며 [[FA로이드]] 부작용 의혹을 받다가 결국 2군에 내려갔다. 그러나 5월 초에 2군에서 복귀해서 타율을 2할 7푼대로 끌어올리는 등 준수한 성적을 냈다. 6월 27일 개인 통산 1000안타를 기록했고, 후반기에는 1군과 2군을 복하였다.
         5월 24일, [[SK 와이번스]]와의 3연전 첫 경기에서 [[이승호(1981)|이승호]]의 높은 직구를 그대로 때려 2:2 피말리는 접전 끝에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팬과 칰갤러들은 [[야]]의 작전지시를 충실히 수행한 강동우에게 '''[[공작]]'''의 칭호를 내려야 한다며 강동우 공작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그리고 [[불암콩콩코믹스]] '''<추두: 도망두산을 쫓다>''' 편에서는 '''야또나리'''가 되었다!!
         [[2015년]]에는 2군 주루코치로 보직이 변경되었는데, 기동력 강화 차원에서 [[4월 7일]]에 1군 1루 주루코치로 콜업되었다. 대신 [[장원진]] 타격코치가 말소되고 기의 1루 주루코치이자 수비코치 겸임이었던 [[강석천]]은 수비코치만 맡는다. [[장원진]] 타격코치는 [[박철우(야구)|박철우]] 타격코치를 보조하기로 했다.
  • 구승빈 . . . . 6회 일치
         '''하이퍼리스크 하이퍼캐리형 원거리딜러'''[* 세체원 후보들인 프레이, 피글렛, 뱅, 데프트, 우지 등등 선수들과 비교해봐도 독보적인 킬 캐치능력이 강점인 선수다. 물론 임프의 전성기 시절인 2013~14 시즌은 원딜 오브 레전드, 몰검 오브 레전드라 불릴 정도로 원딜이 현 메타보다 비교적 쉽게 활약할 수 있던 환경이라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플레이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캐리형 원딜류 완전체'''. 데프트가 강점이라 평가받는 부분이 코어템 하나의 격차 정도는 뒤집을 수 있는 끝판의 딜링이라면 임프의 강점은 게임을 뒤흔드는 변수 생성능력. 임프가 게임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 항상 아군도 적도 예측하지 못하는 공격적이고 리스크가 큰 스타일의, 원딜의 정석이라기보단 변칙의 정석을 보는 듯 하다. 마타라는 목줄이 없다면 게임을 끝도없이 던진다고 평가받을 정도. 삼성 화이트의 운영의 핵심이라 할 정도로 강력한 영향력을 중반의 '''원딜이''' 갖게되며[* 본래 중반 타이밍에는 미드 라이너나 딜러 챔피언을 고른 탑 라이너가 캐리를 맡고 원딜은 후반을 담당하는 것이 EU스타일의 정석이다.], 탑의 끝판이라고 평가받는 루퍼와 함께 팀의 전략을 지탱하는 기둥이다. 이건 그 어떤 팀의 어떤 원딜러도 가질 수 없는 최고의 강점인 것이, 아무리 마타의 서포팅을 받는다 하더라도 오더를 넘어서는 전과를 내는 건 데프트 정도의 피지컬과 게임을 보는 눈이 아니면 불가능한데 데프트는 상대적으로 수비적이고, 오뀨나 애로우는 이런 운영적인 면에서 약세를 보인다. 데프트가 항상 모든 팀이 꿈꾸는 이상적인 원딜의 이미지라면, 임프는 대조적으로 모든 팀원을 자기에게 맞추라고 강요하는 타입의 원딜의 이미지. 팀원들이 맞춰줄 경우 가장 기계적이고 정형화된 포지션인 원딜임에도 극한의 변칙플레이를 보여준다.
         데프트의 인터뷰에 의하면 자신과 비교해서 임프의 장점은 라인전 메카닉보다는 변수 생성능력이라고 보는 모양. 삼성 형제팀 시절에는 마타가 시키는 대로 해서 잘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중국에 와서 서로 팀이 달라져서 맞대결을 하면서 그냥 임프가 잘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데프트 자신도 라인전에서 절대 임프에게 밀린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다소 플레이스타일이 한정적인 자신과 달리 임프는 팀원을 활용해서 다양한 플레이를 할 줄 안다고. 김몬테를 위시한 해외 전문가들도 MVP, 구 삼성 시절에는 임프에 대해 마타의 하수인, 가끔 돌출행동을 하는 재 정도로 여기며 저평가했으나 시즌 5 시점에서는 LPL에 가장 잘 어울리는 능동적인 원딜러라며 호평하고 있다.~~문제는 그 LPL이 폭망했다~~
         약한 팀의 전력과 본인의 과도한 공격성향으로 인한 미친 듯한 데스누적은 임프의 후반 한타 실력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게 만든다. 시즌 4에 미스틱은 NLB 전용 자님이었고 우지는 중국 미친개였지만, 우지와 미스틱이 한국식 운영을 모방하는 팀에서 공격적인 라인전 능력에 뒷받침되는 엄청난 한타 안정감을 보여주며 시즌 7 롤드컵 4강을 찍는 시점에서 LPL 바닥을 떠도는 임프와 사실상 신세가 역전되어버렸다. 시즌 5만 해도 임프가 연봉과 커리어를 다 가진 상황이었지만, LPL의 수준이 올라가고 몬테에 의하면 LPL에서 VG보다도 더 부패했다는 LGD(...)에 사로잡힌 임프는 자신이 메타와 트렌드의 발전에 맞게 진화했음을 검증받을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고 연봉과 커리어를 교환한 셈이 되어버렸다.~~루키는 2년을 참으니 재키러브가 떡상하는데 임프는......~~
          * 2015년 9월 5일 새벽, OGN 플러스에서 생중계 되는 클템의 만년다이아 시즌 2 생방송에서 채팅방에서 나온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를 향한 욕설에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X 저런 새끼들은 고소하고 싶네 X발X끼들" 이라는 욕설을 뱉어버렸다. 그 이전에도 인벤 커뮤니티에 대해 장난식으로 X벤이라고 언급하는 등 발언 수위가 줄타기를 약간 넘어서는 수준이였지만 클템과 권이슬이 계속해서 수습하고 좋게 덮어주려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좋게 좋게 넘어가려는 듯 했으나 자신의 가족을 언급하는 무례한 행동에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듯 보인다. 이후 1부가 종료되기까지 클템과 권이슬은 사건을 수습하느라 무척 애를 쓰는 모습을 보였고, 임프는 계속해서 클템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자신은 남에게 이렇게 피해를 주는게 너무 싫은데 멘탈 컨트롤이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서 속상하다고. 함께 출연했던 [[조세형(프로게이머)|마타]]와 [[이다윤|스피릿]]은 임프의 멘탈 붕괴를 억제하기 위해 계속 노력했다. 특히 마타는 장난식이였지만 언제가 가장 행복했냐는 질문에 임프랑 여기 나오기 전까지가 제일 행복했다고 언급하는 등 임프의 언행에 굉장히 신경쓰는 듯 한 모습을 보였다.
  • 김성겸(탤런트) . . . . 6회 일치
         키 183cm인 거구이며, [[태조 건]]의 [[아자개]]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최규하]] [[대한민국 대통령|대통령]] [[전문배우]]이다. 실제로 최규하 전 대통령과 외모, 체격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제4공화국(드라마)]], [[제5공화국(드라마)]], [[대한민국 정치비사]] 등에서 최규하 전 대통령을 연기하였다. 키 183cm면 2018년 기준으로도 어지간한 젊은이보다 큰 수준이다.
         사실은 김성겸도 [[MBC 성우극회]] 출신[* [[황일청]], [[최낙천]], [[변희봉]] 등과 같은 MBC 성우극회 2기로 데뷔. 지금은 [[배우]]로 활동이 많아져서 극회 목록에는 지워져 있다.]으로, 명예 [[성우]]이기도 하다. 성우로서는 80년대 초까지 [[ 웨인]]의 전담성우로 자주 활약했다.[* 웨인과도 닮았다.]
          * [[내조의 여]] - 허 회장
          * [[태조 건]] - [[아자개]]
          * [[과 비]] - 성승
  • 김운용 . . . . 6회 일치
         '''김운용'''(金雲龍, [[1931년]] [[3월 19일]] ~ [[2017년]] [[10월 3일]])은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스포츠 행정가이다.<ref name="newsis_2011-04-18_419">{{뉴스 인용 | 저자=배민욱 | 위치=서울 | 뉴스=뉴시스 | 제목="국민이 하야 원해? 그럼 하지"…4·19 생생한 증언 |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808062 | 날짜=2011-04-18 | 확인날짜=2017-10-03 | 보url=https://archive.today/2017100313365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808062 | 보날짜=2017-10-03 | 깨진링크=아니오 }}</ref>
         [[1971년]]부터 [[1991년]]까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1973년]]부터 [[2004년]]까지 [[세계 태권도 연맹]]을 역임했다. [[태권도]]의 세계화를 추진했으며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86년]]부터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1992년]]에는 부위원장에 당선되기도 하였다. 2001년 IOC위원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하였다. 2005년 공금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된 후에 IOC 위원직을 사퇴했다. 2017년 10월 3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 [[연세대학교 의료원|세브란스병원]]에서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ref name="yonhapnews_2017-10-03_death">{{뉴스 인용 | 저자=배진남 | 위치=서울 | 뉴스=연합뉴스 | 제목='한국스포츠 거목'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3일 오전 타계(종합3보) |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03/0200000000AKR20171003024154007.HTML | 날짜=2017-10-03 | 확인날짜=2017-10-03 | 보url=https://archive.today/2017100313320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03/0200000000AKR20171003024154007.HTML | 보날짜=2017-10-03 | 깨진링크=아니오 }}</ref><ref name="news1_2017-10-03_death">{{뉴스 인용 | 저자=정명의 | 위치=서울 | 뉴스=뉴스1 | 제목=거목이 쓰러지다…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이 걸어온 길 | url=http://news1.kr/articles/?3116999 | 날짜=2017-10-03 | 확인날짜=2017-10-03 | 보url=https://archive.today/20171003133158/http://news1.kr/articles/?3116999 | 보날짜=2017-10-03 | 깨진링크=아니오 }}</ref>
  • 김형준(배우,가수) . . . . 6회 일치
         ||<#00BFFF> '''별명''' ||자라, 거북[* 목이 길어서 붙었다.], 김오피테[*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성씨를 합친 별명, 데뷔 초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여 붙여졌다.], [br]인형준[* 인형+형준의 합성어. 말 그대로 인형처럼 예뻐서 붙여졌다. 비슷한 별명으로 프랑스 인형이 있다.] ,아카짱[* 아카(애기)+짱(친애를 뜻하는 일본의 경칭) 일본 활동 때 일본 현지 스텝이 붙여준 게 시초로 멤버들과 팬들이 사용하면서 유명해진 별명. 행동이나 얼굴, 성격이 애기같아서 붙였다고 한다.], 김자라[* 성+자라. 목이 길어서 자라 같다고 붙여졌다.], [br]기명준, 막내온바닥[* 막내온탑의 반대말, 동시대 아이돌들이 다 막내온탑, 실세를 맡고 있을 때 --심지어 그룹 내 동갑 멤버는 서열 1위-- 거의 혼자 막내둥이 취급을 받았다. 서열순위 꼴지. 형준에게 하극상은 없다. 그저 막내일 뿐...], 깐준[* 앞머리를 깐 형준], [br]쪼꼬쭌[* 럽라디 때 베이비펌을 하고 나오자 팬들이 본인이 키우는 푸들인 쪼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 쭌디제이[* 쭌+DJ. SBS 라디오 김형준의 뮤직하이에서 디제이를 맡으면서 본인이 직접 붙인 별명], [br]쭌[* 멤버들이 부르는 애칭이다.], 스에꼬[* 일본어로 막내라는 의미. 이름이 비슷한 김현중과 구분하기위해 쓰였다. 반대로 김현중은 리다], --인--[* 인자한자 줄임말로 본인은 시키면 무조건 다한다고 그래서 인]||
          * 가수 윤수일과 일본배우 카시와바라 타카시 대만의 배우겸 가수 오을 닮았으며 영국배우 [[데이비드 테넌트]] 닮은꼴 1위에 선정됐다.[[http://v.entertain.media.daum.net/v/20080226120910214?f=m|#]]
          * 2017년 3월 11일, 12일 반디앤루니스 신세계 강남점 이벤트 ,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지하 2층 이벤트에서 세번째 미니앨범 AM to PM 5-11-3 발매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4월 6일 군입대 전 마지막 팬사인회으로서 국내팬은 물론 수많은 해외 팬들도 찾아와 글로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악수를 나누는 등 팬 서비스를 선사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 남성진 . . . . 6회 일치
         * 2011년 [[KBS1]] 대하드라마 《[[광개토태 (드라마)|광개토태]]》 ... 고창 역
         * 2014년 [[KBS1]] 대하드라마 《[[정도전 (드라마)|정도전]]》 ... [[고려 공양]] 역
         * 2018년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 역 (우정출연)
         * 2017년 리어 - 풍자 광대 역
         * 2017년 조선 맥베스
  • 단종 . . . . 6회 일치
          조선의
         문종의 적장자로, 조선 조 최초로 원손-세손-세자-이 된 '''가장 완벽한 정통성을 타고난 '''이다. 그러나 문종이 너무 일찍 서거한데다 문종이 일찌기 중전을 들이지 않았던 탓에 수렴청정과 같은 권 수호책을 펼치기 힘든 등의 약점을 지니고 있었고, 이로 인해 수양대군(훗날의 세조)을 위시한 장성한 숙부들의 정치적 위협에 노출되어 있었다. 세종도 일찌기 이러한 우려를 하고는 있었으나, 형제들과 다투며 보위에 오른 태종과 자신의 선례를 의식했는지 과감하게 이들의 힘을 거세하지 못하고 다만 [[김종서]]와 [[황보인]] 등의 원로 대신들에게 단종을 보필해줄 것을 부탁하는 소극적인 방법을 택한다.
         그러나 즉위한 이듬해에 수양대군이 '계유정난'을 일으켜 김종서와 황보인, [[안평대군]] 등을 비롯한 정치적 반대파들을 숙청하고 실권을 잡으면서 사실상 허수아비 신세가 되었고, 그 후 금성대군과 손잡고 수양대군을 견제하려다 실패하고 나머지 친위세력이 모조리 거세된 뒤 이 일을 빌미삼은 수양대군 일파의 압력에 밀려 결국 즉위 3년만에 수양대군에게 양위하고 상으로 밀려난다.
  • 마기/296화 . . . . 6회 일치
          * 바르카크는 알리바바에서 "당신은 바르다르의 자"라며 남아줄 것을 권한다
          * 하지만 알리바바는 자신은 자로서 대의를 논하는 것에 지쳤다며 개인으로서 자신의 일을 하겠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또한 이젠 이 나라엔 자는 더이상 필요없다며 현재의 바르바드를 긍정한다
         || 바르다르에 이제 자는 필요없어. 그렇게 말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
         - 알리바바. 자로서 돌아와 달라는 바르카크에게
          * 알리바바는 "은 필요없다"고 공언해놓고도 한 편으론 "이 나라는 나의 것이고 나만이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 마기/307화 . . . . 6회 일치
          * 연백룡은 귀왜국 야마토 타케루히코와 특훈에 매진하고 있다.
          * 귀왜국의 전은 신드바드를 마음에 들어했으나 타케루는 그렇지 않다.
          * 그와 지금 그가 만든 세상이 나쁜 것은 아니나 영원히 군림하는 재가 되려는 그의 사상은 틀렸고 그걸 막기 위해 싸우려는 것.
          * 신드바드는 이끌어주고 경을 받는 임금이지만, 알리바바는 정반대로 함께 나아가고 백성을 경하는 임금.
          * 나나우미는 신드바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칠해의 패"이란 이름이 "겹친다"고 화를 내는데, 나나우미는 칠해를 훈독한 이름이다. 이 경우 보통은 나나미라고 읽는지라 좀 특수한 케이스.
  • 마기/329화 . . . . 6회 일치
         [[마기]] 329번째 밤. '''탐욕스런 인간의 '''
          * 자신은 인간이며 인간이기에 누구보다 탐욕스런 "인간" 그것이 바로 자신 "신드바드"라 말한다.
          그는 자신이 성궁에서 본 것을 말한다. 이 세상엔 여러 개의 세상과 제각각의 신이 있다. 우고는 그 순위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무서운 힘을 손에 넣으며 그걸 사용하면 알라딘을 이 세계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것도 간단하다. 그런 그가 일 일라의 힘을 빼앗고 배제하는건 아주 간단한 일이었다. 하지만 하지 않았다. 그는 마지막까지 "인간의 손"으로 일 일라와 알 사멘을 없애고자 했다. 그건 바로 그 자신이 "욕망"이 없기 때문. 그런 재는 단지 주어진 역할에 묶여 있을 뿐, 단지 남이 부여한 대로 사는 것이다. 하지만 그 자신 "신드바드"는 다르다.
          * 그는 잘못됐다. 알라딘이 그렇게 소리친다. 신드바드는 일순간 평정을 잃는다. 그 광기를 숨기지 않는지, 그러지 못하는지 어둡게 변한 표정으로 자신은 잘못되지 않았고 오히려 알라딘에게 눈을 뜨라고 다그친다. 신이 무수히 있다면 정의도 악도 이 세상에 재하지 않는다며 책상을 내려친다. 그런데 그 팔이 인형의 팔처럼 떨어진다. 표정에 웃음이 돌아온다. 무엇이 재미있는 걸까? 그는 웃으며 바닥에서 팔을 되돌린다. "아직 이 모체에 익숙하지 않아서 말이야"라는 말과 함께.
          * 알라딘은 그가 더이상 인간이 아니라고 말한다. 신드바드는 부정한다. 자신은 인간이다. 그렇기에 꿈을 좇는다. 그 어떤 차원의 신보다 욕망스러운, 인간 "".
         알리바바는 자신의 정신적 지주인 알라딘과 신드바드를 화해시키려고 나름대로 설득했으나 신드바드가 너무 글러먹어서 전혀 통하지 않았다. 알리바바가 신에게 "신이 돼버린 거냐"고 하는 장면에선 알리바바가 부모를 잃은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도 어정쩡한 관계 밖에 가져보지 못한 그에게 신드바드는 친구이자 아버지인 재이며 그 점은 상단을 꾸릴 당시 "신드바드씨는 나의 아버지 같은 입장"이라 한 데서도 드러난다. 결국 이번 에피소드에서 알리바바가 한 말은 설득하기 위해서 짜낸 말이 아니라 순수하게 그의 속내를 드러낸 걸로 보이는데, 이미 정신이 나간 신드바드에겐 아무런 의미도 없다.
  • 마기/333화 . . . . 6회 일치
          * [[연백룡]]는 지금 알라딘의 힘은 솔로몬 이나 시바여을 능가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 알라딘은 방어마법 보르그를 시전한다. 쥬다르는 그게 [[연옥염]]의 기술이라고 악취미라고 디스한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그 기술은 원래 아르바가 아닌 여 [[시바]]의 것이라고 정정해준다. 알라딘은 그의 어머니의 기술 "보르그 알사므"를 펼친다. 알라딘은 분명한 태도로 "아르바도, 신드바드도, 솔로몬 도 못 뚫는다"고 자신한다.
          쥬다르는 그가 너무 자신만만한거 아니냐고 투덜거리는데 [[연백룡]]은 알라딘은 구세계(알마트란)과 신세계의 마법을 전부 통달했으니 현재 실력은 그 솔로몬 조차 능가했을 거라고 말한다. 쥬다르는 불만스러운 듯 하지만 한 마디도 반박을 못한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게이트를 열어서 성궁에 가는 방식은 누군가 게이트로 계속 마고이를 공급해 줘야 한다. 그러니까 지금 있는 넷 중 하나는 여기에 남아야 한다는 것. 불편함 침묵이 찾아오고 알라딘은 얼렁뚱땅 쥬다르에게 떠넘기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성궁에서 날뛰는 편이 재미있을 거라며 절대로 남지 않겠다고 한다. 마고이를 보내는 역할은 금속기 사용자도 가능하기 때문에 연백룡이나 알리바바에게 시키려고 해보는데, 이들 역시 남을 생각은 추호도 없다. 결국 의 그릇 둘과 마기 둘이 답도 없는 진흙탕 싸움으로 시간만 낭비한다.
  • 마기/338화 . . . . 6회 일치
          * 도중에 백룡은 "신드바드 의 마지막 미련"에 대해 알라딘에게 물었다가 시비가 생긴다.
          * 쥬다르는 목을 쳤는데도 죽지 않는다고 기겁한다. 그리고 질린다는 말투로, 주위를 가리키며 "이건 너의 14세 무렵의 원망, 내가 저지른 일하고는 관계없다"고 항변한다. 아마 그는 초대 신드리아 국 멸망에 일조했던 것 같고 자격지심이 있는 것 같다.
          * 바깥에선 1던전이 굉음과 함께 땅속으로 잠긴다. 일행을 안내하던 [[아르바(마기)|아르바]]는 그게 쥬다르가 신드바드를 납득시킨 거라고 설명한다. 백룡은 생각났다는 듯 알리바바와 알라딘에게 "신드바드 의 유일한 미련"이 뭔지 묻는다.
          * 1던전에서처럼 묘한 광경이 펼쳐진다. 이번엔 [[하나호호]]를 비롯해 어린 시절의 팔인장들, 신드바드과 초대 신드리아 국을 일궜던 당시의 팔인장들의 모습이 보인다. 그들은 한데 모여 무언가와 싸우고 있는 것 같은데.
          * 이번에 나타난 것은 15세의 신드바드. 그는 "운명"이라는 괴물과 맞서 싸운다. 그가 설명하길 이 던전 바레포르는 15세의 그가 공략한 던전이다. 그때 신드바드는 새로운 나라를 새우기 위해 동료들과 여행했으며 던전을 공략하고 타국과 동맹을 맺었으며 상회를 세웠다. 그때 "운명"이 앞길을 막았다. 운명은 죄없는 이에게 조차도 부조리를 쏟아부웠다. 전쟁, 공작, 노예, 고문. 이런 일은 모두 솔로몬 이 운명을 조각냈기 때문이다. 이런 세상에서 무엇을 믿을 수 있을까?
          * 처음보는 마장이라 모두가 놀란다. 알리바바는 어떤 능력을 가졌을지 짐작도 못한다. 그런데 백룡은 짚이는 곳이 있는 건지, "의심에 가득찬 의 그릇이라"고 중얼거리며 앞으로 나선다. 그리고 알라딘에게, 자신이 이기면 아까 질문에 답을 달라고 하는데.
  • 마기/340화 . . . . 6회 일치
         >자신을 제외한 재를 믿어라.
          *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라는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의 물음. [[연백룡]]은 동료를 믿어야 한다는 대답을 내놓는다. 하지만 그건 신드바드에겐 만족할 만한 답이 되지 못했다. 그는 곧 "책임 포기"라고 반박한다. 이란 옳고 그름을 판단해 남을 이끌어주는 사람인데 그 자신의 정의가 불확실하고 유동적이라면 다른 이들이 믿고 따라오지 못한다.
          그러자 연백룡은 "의 정의 자체가 잘못되었다면?"이라고 반문한다. 옳고 그름은 불변하는 가치가 아니다. 백룡은 황제국의 예를 들며 한때는 군사력에 의한 세력 확장이 전부였던 시기가 있었지만 지금 시대엔 맞지 않는다고 말한다. 또 자신이 황제이던 시기엔 복수가 대의였지만 대상이 사라지자 한계가 드러났다. 백룡은 이제 신드바드에게 다시 묻는다. 정말로 그의 정의가 흔들리지 않을 것인지를. 혹시 자신이 잘못된 길에 들어선건 아닌가 하는 불안은? 신이 된 그는 그런 불안감에서 해방된 것인가? 백룡은 오히려 자신이 묻고 싶다며 신드바드에게 대답을 요구한다.
          >하지만 동료를 자기보다 작고 약한 재라고 생각하지?
          * 백룡은 거기에 의문을 표한다. 설사 실패를 최소화하더라도 어째서 힘을 신드바드 개인에게 집중시킬 필요가 있는가? 왜 자신 외의 재와 힘을 나눌 수 없는가? 백룡의 그러한 질문에, 신드바드는 자신이 실패할거 같냐는 반문으로 답한다. 자신이 실패할거 같아 불안한게 이유라면 적당한 이유가 아니라는 주장이다.
          신드바드는 세렌디네와 손을 맞잡고 던전 제파르의 이력을 설명한다. 이곳은 그가 17세 때 공략한 던전이며 그는 마침내 자신의 나라를 손에 넣으려던 참이었다. 파르테비아로부터 어떤 섬을 사들였고 거기가 1차 신드리아 국이 될 예정이었다. 그리고 세렌디네는 거래 상대인 파르테비아의 1황녀.
  • 바실레이오스 1세 . . . . 6회 일치
         867년부터 886까지 비잔티움의 황제로 즉위했으며, [[마케도니아 조]]를 열어 비잔티움의 본격적인 중흥기를 마련한 군주중 한명이다. 아르메니아인 촌뜨기 마구간지기로 시작해, 제국의 중흥기를 마련한 황제기도 하나, 한편으론 자신의 야망을 위해 황제의 외삼촌과 황제를 살해한 인물.
         바실레이오스는 본래 아르메니아 혈통이었는데, 여느 아르메니아인이 그렇듯이 그의 가족도 트라키아 지방으로 이주해서 거기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던걸로 보인다. 그러던 와중, 불가리아의 칸 크롬이 트라키아를 침략하면서 그의 가족들과 그를 납치했고, '마케도니아'라는 곳으로 끌려가 어린시절을 보내게 된다.[* 아마 포로로 잡혀간 이들중 대부분이 마케도니아 출신이라 그런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바로 그의 조를 '마케도니아'라고 부르게 된 이유다.
         그러나 황제는 제국의 서방 속주를 탈환하기 위해 해당 행위를 한거지 회개할 생각은 딱히 없었기에, 교황의 사절이 보낸 요구[* 공의회의 교황의 사절 주도]를 무시하고, 포티우스를 파문시키는데 그치게 한다. 그런데, 공의회가 끝나기 직전인 870년 2월에, 불가리아 인 보리스 1세가 사절을 보낸다. 당시 그는 포티우스 분열때 자신을 무시한 포티우스에 대항해 가톨릭을 불가리아에 퍼뜨리고 있었는데, 이게 그리 신통치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총대주교구를 설치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이 총대주교를 누구 휘하에 두느냐가 문제였다. 교황휘하인가, 콘스탄티노플 대주교 휘하인가? 그리고 바실레이오스는 불가리아에 자기 세력을 키울 기회를 놓칠 위인이 아니었고, 즉각 당시 회의장에 있었던 안티오크와 예루살렘,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구 대표를 불러 불가리아 총대주교구는 누구 휘하에 두어야 되는지를 물었다. 이들의 답은 뻔했고, 교황청에서 온 사절들이 항의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이렇게 되어서 불가리아는 정교회의 품으로 돌아왔으며, 현재까지 정교회국가로 남아있다. [* 어찌보면, 이때의 공의회가 한나라의 종교를 결정한셈.]
         같은해 2월, 제국은 프랑크 황제 루트비히 2세의 서신을 가지고 왔다. 그는 2년전에 사라센이 장악하고 있던 남이탈리아의 바리를 공격했는데,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 그러자 바실레이오스는 그에게 해군함대를 보내 지원해주겠다고 하면서 그의 아들인 콘스탄티노스와 딸 헤르밍가르데의 결혼도 제의한다. 루트비히는 우호적인 답신을 보냈고, 869년에 니케타스 제독을 지휘관으로 한 제국의 함대가 바리를 향해 출항한다. 그러나 니케타스는 프랑크군이 군기가 형편없는 모습을 보고 경멸을 감추지 못했고, 루트비히에게 '프랑크 '이라고 한단계 낮춰부르기까지 했다. 결국 두사람사이에 싸움이 벌어졌고, 결국 니케타스는 함대를 이끌고 콘스탄티노플로 돌아가버린다. 이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사절을 보낸것이다. 자칫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으나, 루트비히가 베네벤토를 공격하다가 그곳 공작의 포로가 되어 베네벤토를 다시는 침략하지 않겠다고 복음서에 맹세를 한 굴욕을 당해 어느정도 조용해졌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로썬 낙제점중에 낙제점이었는데, 차남 레온이야 그의 아들이 아니란 의혹이 있으니 그렇다치더라도, 나머지 에우도키아의 탯줄에서 난(자신의 아들이 확실한) 두아들들까지 미워하고 싫어했고, 오로지 전처인 마리아 사이에서 난 콘스탄티노스만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후 레온 다음에 위에 오른 알렉산데르의 막장짓은 어찌보면 어릴때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게 컸을것이다.
          줄리어스 노리치, '비잔티움 연대기'
  • 박상원(배우) . . . . 6회 일치
         00년대 이후에도 [[토지(소설)|토지]], [[태사신기]] 등 꾸준히 유명 작품들에 출연해 재감을 잃지 않고 있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드라마)|모래시계]], [[신의(드라마)|신의]] 등 故 [[김종학]] PD의 작품에 많이 출연해 인연이 깊으며 [[모래시계(드라마)|모래시계]], 백야 3.98, 태사신기 등 [[최민수]]와 많은 작품을 찍었다. 또한 [[모래시계(드라마)|모래시계]]와 여명의 눈동자, 여자의 방 등을 통해 [[고현정]]과도 여러번 호흡을 맞추었다.[* 셋 모두 故 김종학 PD가 아끼던 배우들이라 그의 장례식 때 찾아와 빈소를 지켰다.]
         [[모래시계(드라마)|모래시계]]에서 맡았던 검사 역할은 현재 [[홍준표]] 전 경남지사의 검사 시절에서 모티프를 따와 만든 배역이라고 알려졌다. 당시 드라마 작가였던 송지나가 2017년 대선 당시 아니라고 주장했었으나 하는데 사실 맞다고 보는게 옳다. 자세한 내용은 [[모래시계(드라마)|모래시계]] 5번목차 참고. 홍준표는 이후 [[모래시계(드라마)|모래시계]]를 통해서 형성된 그의 대중적 인기에 주목한 신한국당의 권유로 정계에 진출하게 된다.[* 1996년 총선에서 서울 송파 갑 지역구에서 무난하게 당선된다. 그러나 강직한 이미지와 달리 선거비용 사용 내역을 조작해서 의원직을 박탈당한다. 이후 2001년 동대문을 재보궐선거에 당선되면서 다시 정계로 돌아왔다.][* 사실 홍준표는 슬롯머신 비리 사건 수사 과정에서 상급자인 [[이건개]] 검사장을 구속하면서 검사들 사이에서 따당하고 있었다. 2년 동안 자기한테 같이 밥 먹자는 동료 검사 한명이 없었다고. 정작 홍준표가 구속한 이건개는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1996년 총선에서 자유민주연합 전국구 후보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그 때문인지 박상원 본인도 늘 정계진출 떡밥이 있는 배우. 일단 본인은 정계 입문은 생각에 없다고 못박아두고 있다. 하지만 1인 시위 등을 통해 본인의 정치적 입장[* 보수 성향으로, [[오세훈]] 전 [[서울특별시장]]과도 친분이 있다. 2011년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때 광화문 이순신 동상앞에서 오세훈 시장을 지지하는 1인 시위를 한 적도 있다.]을 드러내곤 해서 이 떡밥은 여전히 쉬지 않고 현재진행형이다.
          * 2007년 [[태사신기]] (MBC) - 연가려 역
          * 2018년 [[하나뿐인 내편]] (KBS) - 진국 역
  • 박정철(배우) . . . . 6회 일치
          * 2008년 MBC [[선덕여(드라마)|선덕여]] - [[김용수(신라)|김용수]]
          * 2011년 KBS1 [[광개토태(드라마)|광개토태]] - [[아신]]
          * 2013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아마
  • 박화요비 . . . . 6회 일치
         [[복면가]] 37차 경연에서 [[아씨가 타고 있어요 꽃가마]]로 참가해 [[통금 12시 호박마차]], [[참 외롭다]]를 차례차례 꺾었으며 결승전 상대인 [[뫼비우스의 띠(복면가)|뫼비우스의 띠]]에게 밀려 준우승했다. 자신은 방송에서 타이틀 곡만 하게 되니까 다른 장르의 노래를 해보고 싶어서 나왔으며, 또한 데뷔한 지 16년이 되었는데도 부모님이 자신 노래를 휴대폰 컬러링으로 안 해 놓아서 기이면 모두가 사랑하는 프로그램에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밝혔다.
         화요비는 흔한 성대결절이 아니라 유착성 '''성대낭종'''에 가까워 혹을 제거했기 때문에 음색이 변했을 수 있으나, 수술 이후 화요비의 음색은 기의 생각과는 달리 더 맑고 얇게 변화했다. 그 이후의 점점 소울풀해지고 굵어지는 음색의 변화는 본인의 음악적 지향성의 변화에 의한 것.
          * 그녀의 중학교 담임에 따르면 노래를 잘 불러 당시 재하던 야간학습까지 빼주며 노래 레슨을 보내주었다고(...).
         [[분류:한국 가수]][[분류:1982년 출생]][[분류:군산시 출신 인물]][[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2000년 데뷔]][[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
  • 백결 선생 . . . . 6회 일치
         '''백결'''(百結, [[414년]]<ref>[http://encykorea.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E0021971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 시스템]</ref> ~ ?) 또는 '''백결 선생'''(百結 先生)은 [[신라]] 전기의 [[거문고]] 명수이다. 삼국사기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영해 박씨 족보》에 따르면 [[눌지 마립간]]대의 문신 [[박제상]]의 아들이라고 한다. 또한 그의 형 또는 동생인 박효원(朴孝元)은 [[고려]]의 개국공신이자 건의 측근인 [[박술희]]의 15대 선조가 된다. 다른 이름은 '''문량'''(文良)이다.
         《[[삼국사기]]》에는 가문의 이력을 알수가 없다고 나와 있으나 《[[부도지]]》,《영해 박씨 족보》 등에 따르면, 그의 본명은 '''박문량'''(朴文良)이며, 414년(실성마립간 13)에 태어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박제상]]의 아들이며, [[자비]] 때 [[경주시|금성]] 낭산 기슭에서 살았다고 한다.
         《[[삼국사기]]》에는 그의 생애에 대해 별다른 기록이 나와있지 않으며, 몹시 가난하여 옷을 백 군데나 끼워 입었기 때문에 백결 선생(百結 先生)이라 불리었다. 영계기를 경해 거믐고로 세상의 모든 것을 잊고자 했다고 한다. [[섣달그믐날]] 아내가 이웃집 떡방아 소리를 부러워하자, 떡방아 대신에 아내에게 들려준 떡방아 소리인 〈대악〉(碓樂)이 유명했다고 한다.
         ** 매제 : [[미사흔]], [[신라]] [[내물 이사금|내물]]의 셋째 자, [[눌지 마립간]]의 동생
         * [[산악]]
  • 붐(연예인) . . . . 6회 일치
         그러다 워케이블 방송의 [[VJ]]로 활동, 공중파를 비롯한 100여 명이 넘는 취재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시 톱스타였던 [[김희선]]의 [[인터뷰]]를 당당히 따내어 [[유명세]]를 탔다. 이를 계기로 [[MBC]]의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에 [[리포터]]로 발탁되어 다시 [[공중파]]에 입성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후로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감초로 활약하며 활동반경을 넓혀갔다. 이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알리고자 마이크에 자신의 예명인 BOOM을 크게 새겨넣고 소개시 "붐이에요!"라는 자체 [[유행어]]를 제작,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재감을 발휘해서 예능 속 이미지를 확실히 굳혔다.
         그 때문에 [[스갤]]은 폭발했고 붐은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 있어서 [[공공의 적]]이 되었다. 팬들 입장으로선 [[한국]]에선 [[일반인]]도 [[프로게이머]]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비하]]하는 그릇된 편견이 재해서 민감한 마당에 쇼프로에서 대놓고 바보 취급까지 당하니 팬들은 제대로 폭발한 것.
         2015년 12월 20일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방영분에서 [[나를 따르라 김장군|복면가수]]의 정체를 추측하면서 [[김정민(1989)|김정민]]이 그에 대해 언급했는데,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51220000107|사진, 영상 자료가 필터링 없이 멀쩡히 나온 것으로 보아]] [[출연금지 연예인|출연금지]]가 해제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전에 같은 방송국 [[라디오 스타(황금어장)|라디오 스타]] 505회분(2016.12.14.)에서 [[김재원]]이 군 시절 붐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고, [[CG]]까지 나온 바 있다.]
         2016년 7월 10일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에 [[흑백논리 체스맨]]이라는 가명으로 나와서 듀엣 파트너인 [[장기알과 얼굴들]]과 패닉의 '달팽이'를 부른 뒤 다이나믹 듀오의 "죽일 놈"을 부르면서 정체를 밝혔다. 몇 번 추리 시간에 그가 언급되었으며 김구라가 저렇게 노래 못 한다고 디스했는데 의외의 노래 실력을 보여주자 김구라만 뻘쭘해졌다. 사실 그뿐만 아니라 연예인 판정단 대부분이 아이돌이나 젊은 뮤지컬 배우로 추측했기 때문에 웬만한 사람들은 다 멘붕했다. 이와는 별개로 그가 나온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왜 나왔냐고 분노했으며 거기에다 PD들까지 같이 까였다.
          * 《천하무적 스파이크》(MBC 드라마넷)
         [[분류:대한민국의 남성 방송인]][[분류:힙합 댄서]][[분류:1982년 출생]][[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영월군 출신 인물]][[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레카]]
  • 블랙 클로버/102화 . . . . 6회 일치
          * 아스타는 축제에 해저신전의 [[키아토]]와 [[카호노]]를 부르는데 [[마녀]]에게 받은 비술로 이들의 몸을 고쳐준다.
          이러고 있자니 이번엔 [[고슈 아들레이]]와 [[고든 아그리파]]가 귀가하는 소리가 들린다. 이들도 치료법을 찾아 립 도서관으로 향했었는데. 아스타는 이들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하려 하는데.
          * 대충 개판이 정돈되자 야미는 핀랄이 소개하려고 했던 "시간 때우기 적당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축제다. 신참인 아스타와 [[노엘 실버]]는 모르는 일이다. 마법기사단은 공적에 따라 별을 받고 경쟁한다. 1년에 한 번씩 이 별의 숫자를 발표하고 1위 기사단을 정하는 축제를 벌인다. 그게 "성과제". 클로버 국에서 가장 큰 축제기간이며 모든 클로버 국민들이 즐긴다. 뜻밖에도 야미도 이 축제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 입으로는 "의욕은 없다"고 하지만 차려입은 것부터가 의욕 만빵이다. 고슈처럼 답없는 시스콘은 틀어박혀있겠다고 하지만 핀랄처럼 헌팅 매니아는 한껏 설레고 있다.
          * 도는 벌써 축제 분위기로 술렁이고 있다. 처음 참가한 아스타와 노엘은 신기해서 눈이 휘둥그래지는데 야미, [[바네사 에노테이커]], 챠미처럼 철없는 20대들이 더 신나서 날뛰고 있다.
          * 사실 아스타가 굳이 이들을 부른 것은 선물이 있어서였다. 그는 키아토에게 잘린 다리를 잘 가져오라고 했는데 키아토는 그 말대로 물마법으로 보해 잘 간수하고 있었다. 아스타는 [[마녀]]의 마법 "멸주의 피고치"를 병에 담아 왔다. 마법을 풀어놓자 순식간에 키아토와 카호노의 상처를 치료해 버린다.
  • 소지섭 . . . . 6회 일치
         | [[룽의 대지]]
         | rowspan=2 | 김영호 /
         |'''북쪽관자리'''
         # 북쪽관자리 (Feat. 소프라노 한경미)
         | [[룽의 대지]]
         |현재 요약 아래= [[오 마이 비너스]] 김영호 / 킴 역
  • 스틸오션/영국 . . . . 6회 일치
         >립해군은 1916년 부터 1917년 까지 55척의 R-클래스 구축함을 건조했다. 이 숫자에는 이중 굴뚝을 장비한 개량형도 포함되어있었다. R-클래스 구축함은 초기 M-클래스 구축함의 개량형이었다. 두척을 제외한 대다수의 R-클래스 구축함이 1930년대 퇴역하였다. 레이디언트(Radiant)는 립태국해군에 넘겨져 1957년까지 현역이었으며, 스케이트(Skate)는 제1차 세계대전 후 기뢰부설함으로 개장되어 제2차 세계대전까지 살아남았다. 스케이트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호위선단에 참가하기도 했다.
         >A/B-클래스 구축함의 설계는 영국 구축함사(史)의 이정표다. 소해임무에 중점을 둔 A-클래스와 대잠임무에 중점을 둔 B-클래스의 가장 큰 개선점은 파슨즈 기어드 증기 터빈이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A/B-클래스 구축함은 활동적이었다. 1940년, 여섯척의 A/B-클래스가 노르웨이 전역에 참전해 훌룡한 성과를 거뒀다. 코드링턴(Codrington)은 됭케르크 철수작전에 참가해 네덜란드 가를 구출했다. 아카스타(Acasta)와 아던트(Ardent)는 항공모함 글로리어스(Glorious)를 호위하던 중 독일 순양전함 샤른호르스트(Scharnhorst)와 그나이제나우(Gneisenau)를 격침시켰지만 독일군 어뢰에 피해를 입었다. 대서양 전역에서 불독(Bulldog)은 독일 잠수함 U-110을 나포해 처음으로 에니그마 암호 작성기를 확보하였다. A/B급에 의해 U-110외에도 7척의 주축군 잠수함이 최후를 맞았다.
         >HMS Argus는 일반적인 항공모함이라고 부를 수 있을만한 최초의 립해군 소속 항공모함이었다. 원래는 콘테로소(Conte Rosso)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다. 1918년 9월, 콘테로소는 갑판 전체에 비행갑판을 두르고 Argus로 명명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후반기에 Argus는 독일 함대의 공습을 받았다. 전간기에는 느린 속도로 인해 훈련 임무에만 머물러 있어야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HMS Argus는 몰타와 지브롤터에 보급품을 보내는 하푼 작전(Operation Harpoon) 동안 H 기동부대의 항공 지원을 맡았다. 1942년, Argus는 횃불 작전(Operation Torch)에서 항공 지원을 맡았다. 이 함선은 주로 훈련용으로 사용되다가 1946년 퇴역했다.
         >알미란테 코치라네(Almirante Cochrane)는 칠레 해군이 영국에게서 구매한 선박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이 함선은 영국립해군이 사용하게 되었다. 여러번의 재설계 끝에 항공모함 "이글"(Eagle)로 개장되었다. 1930년대에는 홍콩에 배치되어 해당 지역의 많은 해적을 소탕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지중해로 옮겨가 아드미랄 그라프 슈페(Admiral Graf Spee)를 쫓는 임무를 맡았다. 1940년 7월, 토브룩에서 세척의 이탈리아 구축함과 한척의 잠수함에 의해 함재기가 파괴되었다. 고장으로 타란토 전투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1942년 8월, 몰타로 가는 네번째 수송선단을 호위하던 중 독일 잠수함 U-73에 의해 스페인 마요르카 근처에서 격침되었다.
         >넵튠의 성능에 실망한 립해군은 오리온급 전함의 주포탑 전부를 중심선에 배치했다. 독일 전함을 상대하기 위해 더 큰 343mm 주포를 장비하였다. 훗날 이 특징은 슈퍼 드레드노트급 전함의 특성이 되었다. 오리온급 전함 네척 모두 1915년에 현대화 개수를 받았다. 유틀란트 해전 당시 제2전함전대에 배치되었다. 퇴역 후, 모나크(Monarch)는 표적함이 되어 리벤지(Revenge)에게 격침되었다. 썬더러(Thunderer)는 원양항해 훈련함으로 사용되다 1926년 매각, 해체되었다.
  • 신동미 . . . . 6회 일치
         동료 배우 허규와 [[뮤지컬]]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하여 2014년 12월 결혼했다. 허규는 노래 《''''사랑과 우정 사이''''》로 잘 알려진 음악그룹 피노키오 3집 [[보컬]]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이다.<ref>{{뉴스 인용 | url=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1828889 | 제목=[TV까기]‘불후의 명곡’ 신동미♥허규, 이 부부가 사랑하는 법 | 저자=허초현 | 뉴스=뉴스1 | 날짜=2016-01-10 | 확인날짜= | 보url=https://archive.today/20160808144521/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1828889 | 보날짜=2016-08-08 | 깨진링크=아니오 }}</ref><ref>{{뉴스 인용 | url=http://daily.hankooki.com/lpage/entv/201601/dh20160118212244139020.htm | 제목=신동미의 꽃미남 가수 남편 알고보니 "이 사람이었다고?" 충격 | 저자=이슈팀 | 뉴스=데일리한국 | 출판사=한국일보 | 날짜=2016-01-18 | 확인날짜= | 보url=https://archive.today/20160808144558/http://daily.hankooki.com/lpage/entv/201601/dh20160118212244139020.htm | 보날짜=2016-08-08 | 깨진링크=아니오 }}</ref>
         * 2008년 《[[어린 자 (2008년 영화)|어린자]]》 ... 은희수 역
  • 원빈(배우) . . . . 6회 일치
         이러다 보니, 상술한 박근형을 넘는 대선배들의 끝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이순재]]가 과거에 한 발언인 "광고만 찍는 배우, 연기나 먼저 해라."의 주된 대상으로 오르고 있다. 그나마 커버를 치자면, 요즘 활동을 안 하는 이나영처럼 조용히 칩거를 하고 있기에 뭐라 하기는 그렇고 애초에 우선 순위를 CF에 두는 모습을 보여준 적은 그닥 없다. 오히려, 이창동을 끝까지 기다리는 것처럼 나름 의리도 있어 보인다. 허나, [[강동원]]의 연기에 대한 끊임없는 갈증을 보여주는 다작행보와도 상당히 비교가 아니 될 수도 없고, 실제로 소위 재기를 노려야 할 연기자라는 위치도 아닌 것을 보면 까여도 딱히 할 말은 없는 셈이다.
         물론 비판 자체가 거세지는 않고, 안 좋게 보는 이가 재는 하기에 복귀작을 이창동의 영화로 선택해서 의리를 지키는 모습을 과시한다거나, 혹은 본인 스스로 쿨하게 왜 그동안 영화를 안 찍었는지를 말해줄 필요정도는 있지 않나 싶다는 의견이 많다. 하다못해 [[서태지와 아이들]] 활동 시절 가수 분야의 신비주의의 끝판으로 평가받았던 [[서태지]]도 이은성과 재혼 이후 현재는 신비주의를 많이 줄인 상태이고 몇 년마다 음반은 내고 방송에는 나오고 있다.
         당시 원빈은 상황병으로 근무했으므로 원래대로라면 좌선이나 우선을 하루에도 두 번 이상 복하진 않고, 상황병은 한 달에 일주일 정도 연속으로 타면 많이 타는 게 통상적이나, '원빈' 이라서 소대장이 근무 때 자기 소대통신병 대신 원빈 데리고 자주 나갔었다.[* 이때 육군 홍보용으로 촬영도 많이 했었다. 하지만 [[흑역사|이 사진은 결국]]...] 그런 관계로 따라나갔다가 훅! 간 거라 [[카더라]].
         신인 시절엔 90년대 청춘 스타들이 그렇듯 예능, 드라마 가릴 것 없이 성하게 활동했으나 2000년대로 넘어와선 주로 영화 쪽에만 집중했다. 그런데 출연 영화 편수가 적기는 하지만 출연한 영화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 소문에 따르면 집안에 모든 종류의 콘솔 및 매니저에게 부탁해 매년 업그레이드하는 현 최고사양의 PC 가 구비되어 있고 각종 촬영시엔 인근 PC방에 들리거나 게이밍 노트북을 사용하는 게 일상이며 방에 게임 디스크가 빽빽히 들어찬 모습이 행여나 TV에 노출될까봐 누나가 걱정할 정도라는 이야기가 있다. 별다른 일이 없으면 나가서 조기축구를 하거나 간혹 연예인 친구들을 초청해 작은 위닝 대회를 여는 정도가 그의 취미 생활이라고. 거물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스캔들이 생기지 않는 비결이라고 한다.[* 밖에선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 일반인이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행동들조차도 하기 힘들기 때문에, 방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 생활에 집중하기 쉬운 것으로 보인다.] 단 2012년 11월에 개최된 팬사인회에서 한 팬이 '아직도 게임하세요?' 라고 묻자 '요새 게임 안해요' 라고 말한 일화가 있긴 하나 이미지 관리에 불과할수도 있다.
  • 원피스/830화 . . . . 6회 일치
          * 페드로는 과거 포네그리프를 모으기 위해 해적생활을 했던 것을 털어놓으며 루피는 분명 해적의 자질이 있으니 장차 로드 포네그리프를 모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 그는 앞으로 해적이 되는건 사황도 누구도 아닌 루피라고 단언하며 그의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소감을 밝힌다.
          * 사실 조우의 두 이 로드 포네그리프를 루피에게 보여준 것이 큰 충격이었다고 한다.
          * 그건 26년 전 해적 골 D. 로저에게 보여준 이래 최초.
          * 페드로는 두 이 루피에게서 로저의 모습을 보았을 거라며 카이도와 싸움 이후엔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묻는다.
          * 페드로는 기에 루피에게 없던 "작전참모" 노릇을 해주고 있다.
  • 원피스/838화 . . . . 6회 일치
          * 그리고 제르마 국의 두 자 이치디와 니디가 도착한다.
          * 두 자의 귀환을 마중하는 제르마
          * 제르마 국의 두 좌, 빈스모크 이치디(스파킹 레드)와 빈스모크 니디(전격 블루) 등장.
  • 원피스/860화 . . . . 6회 일치
          * [[알라딘(원피스)|알라딘]]은 그렇게 하면 징베 또한 목숨이 위험할 거라 생각하지만 그가 용궁 국을 지켜줄 사람을 필요로 하는걸 알고 용궁으로 돌아간다.
          징베의 각오를 엿본 알라딘은 순순히 물러나며 징베 자신의 목숨도 소중히 지키라고 말한다. 그리고 "어인섬"으로 가겠다고 하는데, 알라딘은 징베가 용궁 국을 지킬 사람을 필요로 하는걸 눈치챈 것이다. 뜻을 알아주는 오랜 친구에게, 징베는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인다. 알라딘은 그들 사이엔 그런건 필요없다며 살아서 다시 만나자고 다짐한다.
          좌측부터 해운 "심층해류" 우미트, 창고업 노포 "은덕사" 기버슨, 세계경제신문사 사장 "빅 뉴스" 모간즈, 거물 장의사 드러그 삐에로, 암금 "복의 신" 루 펠드, 환락가의 여 스튜시.
          * [[샬롯 페로스페로]]가 이들을 직접 마중한다. 페로스페로는 이들을 "뒷사회의 제들"이라 부른다. 그는 귀빈들을 환영하지만 이대로 성내로 가면 다과회에 늦을지도 모른다면서 자신의 능력을 활용한다.
  • 원피스/871화 . . . . 6회 일치
          * 암금 루 펠드가 떨어진 옥갑은 성 준간에 매달려 있다. 그가 겨우 옥갑을 회수, 열어보려 하나 갑자기 누군가의 "지건"에 저격 당한다.
          * 루 펠드를 저격한 것은 환락가의 여 스튜시. 그녀의 진짜 정체는 스튜시의 진짜 정체는 세계정부의 첩보기관 "사이퍼 폴 이지스 제로"의 요원.
          * 옥갑을 빼돌리려고 했던 루 펠드는 난감한 사고를 치고 말았다. 성 밑으로 옥갑을 떨어뜨려 버린 것. 다행히 그리 멀리 떨어지진 않았다. 옥상 바로 밑의 넓은 지붕 부분. 그 처마 끝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었다. 루 펠드는 저걸 어찌해야 좋을까 고민한다. 뛰어내려야 좋을까? 그 고민은 환락가의 여 스튜시가 해결해준다. 그녀가 불쑥 튀어나오자 당황한 루 펠드가 중심을 잃고 난간 너머로 떨어진다. 그도 마침 지붕 부분으로, 딱 옥갑 앞에 떨어진다. 루 펠드가 잘 됐다치고 옥갑을 열어보려 하는데, 어디선가 저격이 날아온다. 탄환없는 총, "지건"이다. 모든 걸 지켜보고 있었던 스튜시. 그녀가 범인이다. 환락가의 여은 표면 상의 얼굴. 진짜 정체는 세계정부 첩보기관 "사이퍼 폴 이지스 제로"의 요원. "날으는 지건"이란 기술로 루 펠드를 조용히 처리했다. 그녀의 목적, 아니 세계정부의 목적도 옥갑이었다. 그녀는 옥갑을 빼돌리고 그 죄를 루펠드에게 뒤집어 씌울 계산까지 하고 있었다.
          >틀린 말은 안 했어 빅맘! 마지막에 "해적"이 되는건 네가 아냐!
          >네놈 따위에게 우리 국의 300년의 원통한 혼을 맡긴 내 자신이 밉구나!
  • 유키히라 소마 . . . . 6회 일치
         편입시험 중에서 심사관이자 토오츠키 학원 십걸(十傑) 평의회 10위인 [[나키리 에리나]]와 만나게 되며, 유키히라의 비밀 메뉴 8번인 둔갑하는 [[후리카케]] 밥을 선보인다. 에리나 본인도 맛있다고 생각했지만 소마옆에서 심사받던 소마가 "안가고 먹길 잘했지~?" 라던가 "늬들같은 높으신 분들은 못만드는 요리도 있지" 라던가 "자 어때? 맛있지! 맛있지!" 라는식으로 좀 심하게 깐죽댄다가(...) 본인의 자심 문제도 있고 해서 에리나는 홧김에 "맛없다"라고 발언. 불합격처리 당한다.
         심사위원들은 7가지 테린과 2가지 소스로 14종류의 맛을 느낄 수 있다며 감탄하고 메구미는 도나토 고토다에게 '레귬[* Legumes 야채]의 코로폿쿠루[* 아이누 전설에 나타나는 소인(小人)의 선주민(先住民)]', 이누이 히나코에게 '레귬의 자시키와라시[* 집 혹은 창고에 산다고 여겨지는 정령과 같은 재.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세키모리 히토시에게 '레귬의 유킨코[* 눈이 내렸을 때 나타난다고 하는 어린아이 모습의 눈의 정령]'이라는 찬사를 듣는다. --그리고 미즈하라 후유미에게 왜 요괴들 뿐이냐는 츳코미를 듣는다--
         무수한 미식 경험으로 엄청나게 깐깐한 심사위원[* 이들 중 대표는 센다와라 쌍둥이 자매로 각각 A,B블록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이 자매는 작중 대기업인 카레를 주로 생산하는 하우비 식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언니인 나츠메는 CEO, 동생인 오리에는 COO를 맡고 있다. 둘 다 '''고금동서의 카레를 전부 다 알고 있어서''' 예선 주제인 '''카레'''로는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다. 뿐만 아니라 다른 심사위원들도 전세계의 요리들을 거의 다 알고 있는 일류 미식가들이다.]에 좌절하는 사람[* 심사위원들의 기준이 어찌나 높은지 자신들의 말로는 '''50점 이상''' 받으면 훌륭한 요리라고 하는 데 각 블록 TOP8에 든 16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40점도 못 넘었다.(...)''' 특히 A블록 심사위원장인 나츠메는 [쿠로키바 료|료]의 프렌치 새우 카레를 먹기 전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단 1점도 주지 않았다.''' [흠좀무].]과 그럼에도 감탄사를 끌어내는 실력자들[* 앞서 얘기한 각 블록 TOP8에 든 16명으로 전부 이 까다로운 심사위원들한테서 '''80점 이상'''을 받았다.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A블록은 '''아키라''', '''소마''', '''료''', '''스바루''', 슌, 젠지, 니쿠미, 료코 / B블록은 '''아리스''', '''히사코''', '''타쿠미''', '''메구미''', 미요코, 이사미, 유우키, 나오이다. 강조처리한 애들은 본선 진출자들.]이 등장하는 예선에서 후반부에 드디어 요리를 완성. 직접 만든 망고 처트니를 숨김 맛으로 쓴 카레 리조또 오므라이스로 심사위원의 감동을 이끌어내는데 성공, 하야마가 날카로운 창이라면 소마는 맛의 파상공격이라는 극찬을 받았지만 아쉽게도 아키라의 홀리 바질 카레에 1점 못미치는[* 단 하야마보다 높은 점수를 준 사람이 심사위원 5인 중 3명이었다. 즉 이게 점수 합산 방식이 아닌 식극처럼 다수결 방식이라면 오히려 소마가 이겼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들이 서로 다투기까지 했다.] 93점으로 [쿠로키바 료|료]와 함께 공동 2위로 본선 진출 성공.
         1회전에서는 상대는 예선 당시 통합 1등을 차지했던 니카리 아리스. 주제는 바로 도시락. 분자요리학, 첨단기술을 이용한 장비를 쓴 기상천외한 요리를 만드는 아리스에 대항하기 위해 오히려 일본 도시락의 도라 할 수 있는 김도시락으로 승부한다. 평범하지만 도적인 어묵튀김/생선까스/된장국 이후 파격의 김의 풍미만을 추출, 캡슐형태로 가공한다는 파격적인 구성의 김도시락으로[* 일종의 분자요리 기술인데 소마는 어렸을 때 체험용 교육과자로 이 방법을 접한 다음 된장국 구슬 등을 독자적으로 만드는 등 써먹어보고 있었다.] 도시락만이 느낄 수 있는 맛과 풍미를 강조하면서 단지 자신의 기술을 도시락통에 담았을 뿐인 아리스에게서 승리. 2회전에 진출한다.
         심사위원들이 쿠로키바와 소마의 요리보다 아키라의 요리를 위로 평가한 이유는 이것이 '''그만이 만들 수 있는 요리''', 스페셜리티이기 때문이었다. 아키라의 요리는 기의 인식과는 다르게 전채 요리를 메인에 내놓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그 과정에서 준을 사모하는 마음을 요리에 담았고, 그 진정성은 요리에 그만의 유니크함을 더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것. 소마는 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고, 아버지와 전화하면서 자신만의 스페셜리티를 찾기 위한 결의를 다진다. 소마가 처음 토오츠키에 들어갔을 때 죠이치로가 한 말인 '''자신의 요리 전부를 주고싶다고 생각할만한 여자를 만나라'''와 오버랩되는 부분. 현재 스테지엘 과정과 이후 전개에서 히로인과의 관계에 대한 복선일 가능성이 높다. 현재까지 엮일 가능성이 높은 히로인은 --당연하지만--[[나키리 에리나]]와 [[타도코로 메구미]] 이 둘.
  • 은혼/579화 . . . . 6회 일치
         * 코우카는 "이 별은 죽어있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살아가는 재들이 있다"며 우미보즈 때문에 그 생명 하나를 죽이고 싶지 않다며 오로치를 진정시키기 위해 싸운다
         * 우미보즈는 왜 이런데서 사냐고 묻지만 코우카는 자신이 황안의 독성분을 마시고도 죽지 않은 최후의 생자라며, 여기서 말고는 살 곳이 없다고 한다.
         * 우미보즈는 우주에서 지구 얘기를 꺼내며 우하다가 간신히 "내 파트너가 되어서 에일리언 헌터를 하지 않겠냐. 지구에 함께 가자"고 말을 꺼낸다.
         * 오로치는 사실 별을 수호하는 재인데, [[사다하루]]도 원래는 용맥을 수호하는 재인 만큼 접점이 있을 듯하다.
  • 이문식(배우) . . . . 6회 일치
         외모와 키 때문에 [[김병만]]과 묘하게 닮았다. [* [[선덕여(드라마)|선덕여]]에서 [[류담]]과 콤비를 이뤘을때 특히 헷갈려한 사람들이 많다.--[[달인(개그 콘서트)|캐릭터도 비슷하다보니]]--]
          * [[선덕여(드라마)|선덕여]] - [[죽방]] 역
          * [[옥탑방 세자]]
          * 미지 (1996년)
  • 이성계 . . . . 6회 일치
          조선의
         --[[건]]과 함께 한국에서 태조라고 말하면 보통 떠올려지는 사람.--
         한국사의 명장 반열에 반드시 낄 정도로 군사적인 역량과 개인의 무용이 후덜덜했던 인물로, 이러한 업적을 통해 정계의 거물로 성장하였고, 그 후 명과의 외교 마찰로 인해 우과 최영이 요동 정벌을 추진하자 이에 반대하였으나 묵살당하자 최영이 우을 달래느라 정벌군을 직접 이끌지 못하는 상황을 이용해 국경지대의 하중도(河中島)인 '위화도'에서 군대를 물려 쿠데타를 단행해 최고 권력을 거머쥐게 된다. 그 후 정몽주 등의 저항을 뿌리치고 마침내 조선을 건국한다.
         그러나 후계자 선정 과정에서 전처 소생의 아들들을 외면하고 막내아들 방석을 세자로 세우려고 하여 그들의 불만을 사서, 결국 그들의 불만을 등에 업은 이방원(후의 태종)이 '1차 자의 난'을 일으켜 방석과 방번, 정도전 등을 참살하고 이성계를 상으로 만들어 실권을 탈취한다. 이에 격분하여 자신의 옛 근거지인 함경도 지역에서 조사의 등과 결탁해 군대를 거병하고 태종을 공격하였으나(조사의의 난) 태종의 친정군에 패배한다. 그 후에는 완전히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사냥 등으로 소일하다 서거.
  • 이승효(탤런트) . . . . 6회 일치
         2006년 [[대조영(드라마)|대조영]]을 통해 데뷔한 후 [[선덕여(드라마)|선덕여]]의 [[알천(선덕여)|알천]]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사극 전문 배우까지는 아닌데 사극에 더 많이 나오는 배우이다. 알천으로 유명해지기 전에는 [[대조영]]에서 중간 장수 정도의 도협 역할을 맡았고 선덕여 이후에도 한두 작품을 제외하고는 전부 사극에 등장한다(...). 최근에 유명작으로는 [[육룡이 나르샤]]의 [[진안대군]] 이방우 역할이 있다.
          * [[선덕여(드라마)]] - [[알천(선덕여)|알천]]
  • 이인민 . . . . 6회 일치
         공민 9년(1360년) 문과에 급제, 우 9년(1383년) 정당문학(政堂文學)으로 동지공거(同知貢擧)가 되어 과거를 관장하고 문하평리 겸 대제학(門下評理兼大提學)에 올랐다. 1388년 최영(崔瑩)ㆍ이성계(李成桂)에 의해 형 [[이인임]](李仁任)이 숙청당하자 이에 연좌되어 유배되었다가 1388년 공양의 즉위 이후 석방되어 관작이 복구되었다. 그러나 공양 2년(1390년) 윤이(尹彛)ㆍ이초(李初)의 옥사(獄事)에 관련, 청주옥(淸州獄)에 갇혔다가 이듬해 국대비 씨(國大妃 王氏)의 생일에 사면령이 내려져 특사, 풀려났다. 그 뒤 경외종사관(京外從使官)이 되었다가 판개성부사(判開城府事)를 지냈다.
         도은 [[이숭인]]은 그의 사촌형제인 이원구(李元具)의 아들이다. [[이성계]]와 [[신덕후 강씨]]의 딸 [[경순공주]]의 부마인 [[이제]]는 그의 형 [[이인립]]의 아들이었다.
  • 이효정(남배우) . . . . 6회 일치
         2006년부터는 연기 외에도 드라마 제작 사업에도 뛰어들며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완벽한 그녀, [[식객(드라마)|식객]] 등의 작품들을 기획하였으며, 2010년에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고, 2011년부터는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을 역임 중이지만, 본업인 연기자로서도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성하게 활동한다.
          * 2003년 SBS [[백수탈출]] (만수 역)
          * 2005년 SBS 여의 조건 (김광수 역)
          * 2006년 SBS [[연개소문(드라마)|연개소문]] (영양 역)
          * 2010년 KBS [[근초고(드라마)|근초고]] (추응백 역)
  • 일곱개의 대죄/201화 . . . . 6회 일치
          디안느는 그럼 엘리자베스는 왜 여기 있냐고 묻자 킹도 그 부분은 불분명한지 "아주 닮은 사람일 것이다" 정도로 얼버무린다. 아무튼 지금은 각자 요정과 거인으로 행동하는게 좋겠다고 말한다.
          * 십계 조차 압도하는 요정과 거인의 "본래 힘"을 깨달은 킹. 지금의 자기들이라면 충분히 싸울 수 있다고 자신감을 얻는다. 한편 쓰러진 카르마디오스는 완전히 숨통이 끊어지진 않았다. 그는 일행을 "여신족의 개"라고 비하하며 독설을 내뱉는다.
         디안느와 킹을 습격한 마신족은 십계 "배신"의 카르마디오스. 하지만 역대 십계 중 가장 안습하다. 초대 요정과 거인이라지만 상처 하나 못 주고 한 방에 리타이어. 계금을 써먹을 기회도 없었다. 물론 카르마디오스가 3천년 후의 십계에 비해 약하진 않겠지만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에 비견될 수준은 아닌 걸로 보인다.
  • 일곱개의 대죄/203화 . . . . 6회 일치
          * 요정의 숲 한켠엔 뤼드셀이 구축한 결계가 있는데, 이것은 마신족을 유인하기 위한 "산 먹이"라고 하는데.
          뤼드셀의 공손했던 태도가 한순간 사라진다. 그는 "모든 종족이 바라던 평화"를 주창해왔지만 그 안에 마신족은 포함되지 않았다. 같은 스티그마인 멜리오다스 조차 예외가 아니다. 그는 오히려 엘리자베스가 눈을 떠야 한다며 멜리오다스와 갈라지라고 강요한다. 그에게 있어선 멜리오다스는 마신의 후계자일 뿐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필요하면 엘리자베스에게 더 어울리는 사내도 준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이 밝혀지자 킹의 표정이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다. 게라이드는 오빠의 상태가 평소와 다르다고 이상하게 여기는데 킹은 얼버무리기 바쁘다. 킹은 생각해 보니 그녀가 초대 요정 때부터 섬겨왔단 얘기를 해준 걸 떠올린다. 하지만 설마 자신과 [[엘레인]]처럼 남매 관계일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 게다가 이 모습과 분위기는 그가 알던 것과 너무나 다르다. 현대의 게라이드는 속이 검고 요정의 안위만 맹목적으로 생각하는 인물이었다.
          * 킹은 화제도 돌릴 겸 숲에서 감지되는 마력에 대해서 게라이드에게 묻는다. 그러자 게라이드가 잊어버린 거냐면서 그것의 정체를 알려준다. 그것은 요정의 마력으로 보호받는 숲을 한 번 더 보호하기 위해 그로키니시아가 없는 사이 뤼드셀이 펼친 결계이다. 이런 사실이야 킹이 알리 없으니 그는 "그랬던가"하고 적당히 대꾸한다. 하지만 비밀은 그게 다가 아니었다. 게라이드는 좀 더 충격적인 사실을 밝히는데.
          뤼드셀의 마력이 느껴지는 그곳에는 마신족으로 보이는 자들이 다수 구속되어 있다. 어째서 자신족들이 요정의 숲 한 가운데에 붙들려 있는 걸까?
  • 일곱개의 대죄/219화 . . . . 6회 일치
          *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은 십계 진영을 염탐하며 "에 걸 맞는 마력"을 찾던 도중 사역마 올론디가 죽은 줄 알았던 [[젤드리스]]에게 발각 당한다.
          * 이래저래 빈정 상한 호크가 "돼지에 치어 죽어라!"고 욕한다. 반이 오늘 저녁 연회 때 최고의 잔반을 먹게 해주겠다고 달래자 "반만 용서한다"는 걸로 완화된다. 반과 멜리오다스에겐 호크의 분노 같은것 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안방을 차지하는 거였다. 치고 받으며 스위트룸으로 달려가는 두 남자. 거의 동시에 방문을 열어재낀다. 서로 "우리방"이라며 자신과 연인의 침실로 삼으려고 성화인데 일단 승기를 잡은건 반. 사이즈의 차이로 딱 한 발 먼저 방에 밀어넣었다. 멜리오다스는 "개축비를 낸게 누군거 같냐"고 떡밥을 던지는데 반은 [[바트라 리오네스]] 국이 낸걸 뻔히 알았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다. 그래도 순순히 물러나지 않는 멜리오다스가 동전 던지기로 승부를 내자고 하는데.
          * 한편 리오네스 국 한 구석의 어느 가정집. 외견은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사람의 거처였다. 두 여성이 이 집을 향해 기척을 죽이며 다가온다. 하지만 집 안에 있는 여성은 그녀들이 집 근처에 도착하기도 전에 벌써 눈치채고 있었고 문밖의 그녀들에게 어서 들어오라고 환영한다.
          디안느는 엘레인의 몸을 걱정한다. 그녀는 금술로 혼을 묶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정상이라고 할 순 없지만 엘리자베스의 마력 지원으로 한결 편안한 상태다. 이번엔 엘레인이 요정의 숲 근황을 묻는데 디안느는 이럭저럭 잘들 있다고 대답한다.
          * 단원들이 각자 한가한 시간을 가지는 동안, 일행의 책사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은 자신의 실험실에서 다급한 용무를 처리 중이었다. 그는 수정 너머를 바라보며 누군가에게 "어디에 있냐"고 물었다. 십계가 정복한 영역에 돌입한 사역마 올론디였다. 올론디는 "에 걸맞는 마력"을 찾으란 분부를 받고 십계가 정복한 구역에 잠입했다. 하지만 보이는건 마신족 졸개나 세뇌된 인간 뿐. 말도 안 되는 명령이라고 불평하던 올론디는 갑자기 멀린의 목소리가 들리자 화들짝 놀란다.
          * 멀린이 올론디를 지켜보던 수정이 깨졌다. 젤드리스가 공격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명백했다. 멀린이 피를 토할 정도로 심한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비틀거리며 간신히 서있다. 그녀가 이런 위험을 무릎쓰고 찾던 이는 바로 카멜롯의 젊은 [[아서 펜드래곤(일곱 개의 대죄)|아서 펜드래곤]]이었는데.
  • 장재훈 . . . . 6회 일치
         <ref name="osen 2013-12-23">{{뉴스 인용 | url=http://osen.mt.co.kr/article/G1109749316 | 제목=한화, 미래를 기약한 '조기 군입대' 정책 | 저자=이상학 | 뉴스=OSEN | 출판사=머니투데이 | 날짜=2013-12-23 | 확인날짜= | 보url=https://archive.today/20161125061604/http://osen.mt.co.kr/article/G1109749316 | 보날짜=2016-11-25 | 깨진링크=아니오 }}</ref>
         <ref name="osen 2012-02-09">{{뉴스 인용 | url=http://osen.mt.co.kr/article/G1109350612 | 제목=윤요섭·이지모·전유수 개명, 제2의 손아섭 될까 | 저자=이상학 | 뉴스=OSEN | 출판사=머니투데이 | 날짜=2012-02-09 | 확인날짜= | 보url=https://archive.today/20161125060759/http://osen.mt.co.kr/article/G1109350612 | 보날짜=2016-11-25 | 깨진링크=아니오 }}</ref>
         <ref name="sbs sports 2012-05-10">{{뉴스 인용 | url=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185373 | 제목=프로야구, 이름 바꾼 선수들의 전성시대 | 저자=정진구 | 뉴스=SBS스포츠 | 날짜=2012-05-10 | 확인날짜= | 보url=https://archive.today/20161125061002/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185373 | 보날짜=2016-11-25 | 깨진링크=아니오 }}</ref>
  • 전형필 . . . . 6회 일치
         | 직업 = 교육자 <br /> 문화재 수집가 <br /> 문화재 보가 <br /> 저술가
         '''전형필'''(全鎣弼, [[1906년]] [[7월 29일]] ~ [[1962년]] [[1월 26일]])은 [[대한민국]]의 [[문화재]] 수집, 보, 연구가이며 [[교육]]가이다. 자는 천뢰(天賚), 호(號)는 간송(澗松), 지산(芝山), 취설재(翠雪齋)이다.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훈민정음]] 원본 등의 문화재를 수집하고, 일본으로 유출된 문화재들을 되찾아와 1938년 조선 최초의 근대사립미술관인 [[보화각]]을 세웠다. 해방 후 혼란기와 [[한국전쟁]]중에 한국의 문화재들을 지켜내었다. 간송 전형필 선생의 사후 보화각은 전형필 선생의 유족들과 지인들에 의해 한국민족미술연구소와 [[간송미술관]]으로 개편되었고, 간송미술관에서는 [[1971년]] 봄부터 '겸재전'(謙齋展)주제를 시작으로 2014년 가을까지 일년에 2차례씩 무료 일반공개를 하였다. 현재는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설립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간송컬렉션을 선보이고자 동대문디자인프라자&파크에서 간송문화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재청에서는 그의 업적을 기려 2012년 12월 14일 [[서울 방학동 전형필 가옥|전형필의 가옥]]을 등록문화재 제521호로 지정하여 지정 관리하고 있고, 2014년 10월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에 추서되었다.
         [[훈민정음 해례본]]에 관한 일화와 개츠비의 소장품인 [[고려청자]]의 수집에 대한 일화가 유명하다. [[1942년]] [[경상북도]] [[안동시|안동]]에서 소재되어있던 [[훈민정음 해례본]]은 원래 광산 김씨 종가의 긍구당 서고에 보관되어 오던 광산김씨 문중의 가보였다고 한다. [[세종]]이 광산김씨 문중에 여진정벌의 공로를 치하하는 의미로 내린 서책이라는 것이다.
          개츠비로부터 사들인 [[국보]]급 [[고려청자]] 20점은 모두 사십만원에 사들였는데 원래 제시한 가격은 오십만원 이상이었으나 전형필 선생의 [[문화재]] 사랑에 감동하여 판매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한국전쟁]] 중 인민군들이 전형필의 소장품들을 모두 가져가려하자 포장을 맡아하던 소전 [[손재형]]과 혜곡 [[최순우]]가 이 핑계 저 핑계로 못가져가도록 하였고 뜻대로 되지 않자 일부러 계단에서 굴러 다리를 부러뜨리기 까지 하였다고 한다. 전형필 또한 피난을 가지 않고 보화각 근처 빈 집에 숨어 소장품이 훼손될까 노심초사하였다 한다.
         * 1974년 고적보위원회 위원으로 피촉
         * 1954년 문화재보위원회 제1분과위원
  • 진격의 거인/88화 . . . . 6회 일치
          * 당파 잔당의 아들이었던 크루거는 가족들이 마레 정부에게 산 채로 불살라진 후 복수를 다짐하며 당국에 숨어들었다.
          크루거는 의사는 첩보원에 적합한 직업이라 설명한다. 적당한 교양과 사회적 지위을 갖추고 "거인화학"에 적용 가능한 지식도 있다. 그리고 크루거가 보기에 그리샤는 꽤 잘한 편이다. 그가 복권파를 이끌고 [[다이나 프리츠]]와 아이를 만든 것, 그리고 그 아이 [[지크 예거]]를 마레의 전사로 키우려 한 것, 그 모든 계획에서 올빼미의 재까지 고려한 것은 모두 타당성이 있는 계획이었다. 다만 그 결과는 그라이스의 한탄대로였지만.
          그는 다이나는 특별한 재였으며 크루거가 은폐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괴물"이 되는 것만은 면했을 거라고 추궁한다. 크루거는 그 점을 부인하지 않는다. 너무 간단하게 인정하자 그리샤가 평정을 잃는다.
          크루거의 아버지는 대륙에 잔류한 가의 잔당이었다. 그들은 혁명군을 구성했지만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 채 마레 당국에 의해 암살되었다. 아버지가 혁명군에 속했던 크루거의 가족도 예외는 아니었다. 가족 모두가 한 군데서 불살라질 때, 어린 그는 찬장 속에 숨어 문틈으로 그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저 무서워하면서. 집이 거의 다 탔을 때 아버지의 동료가 구하러 왔고, 크루거만 간신히 목숨을 부지했다. 그 일이 있은 후 마레에 대한 복수와 엘디아의 복권을 맹세했다. 그런 그가 실제로 하게 된 일은 아이러니하게도 동포의 손가락을 자르고 가죽을 벗기며 이곳에서 떨어뜨려 거인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그걸 철저히 수행한 결과 오늘날까지도 정체를 들키지 않았다.
          크루거는 유미르를 "유기생물의 기원"과 접촉한 소녀라 부르는 자도 있다는 말과 함게 진실 같은건 없다고 일축한다. 그것이 현실이며 누구든 악마이자 신일 수 있다. 마레 측에서 말하는 1700년에 달하는 민족정화도 사실이라 볼 수 없다. 그랬다면 지금의 마레인은 재할 수도 없으니까. 반대로 거인의 힘이 오로지 번영만 주었다는 엘디아 측의 기록도 믿을 수 없다. 그건 "그가 아는 인간"과 너무나 동떨어진 것이다. 이미 한 번 섣부른 해석을 내린 적이 있던 그리샤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그리샤는 다이나의 이력에 대한 것도 "진실"일 뿐이냐고 묻지만, 그것만은 "사실"이었다. 그녀는 진짜 가의 피를 잇는 자였고 그렇기 때문에 버려야 했다. 이미 지크는 마레에 모든 것을 말했을 것이며, 그게 진짜이고 다이나가 가지는 "전략적 가치"에 대해 마레가 깨닫는건 시간 문제였다.
  • 최지우(영화배우) . . . . 6회 일치
         === 데뷔와 스타 탄생, 드라마의 여 ===
         최근의 두 드라마(에어시티, 스타의 연인)은 망하였지만, 그 전의 커리어를 보면 '''드라마의 여''', '''멜로의 여''', '''드라마의 흥행수표'''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첫사랑>은 그녀가 조연이었으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진실>, <아름다운 날들>,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 흥행작에 줄줄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였다. 대한민국 여배우 중 저렇게 많은 흥행작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드물다. 커리어면으로만 보면 [[김희선]]과 대적할 거의 유일한 여배우이기도 하다.
         그래도 작품에서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고, 기의 맡았던 캐릭터와 많이 다른 캐릭터를 제법 잘 소화했다고 나름 호평을 받았다.[* 다만 발음이 아직은 아쉽다는 듯. 그래도 극중 맡은 캐릭터의 특성상 대사량이 많았고 빠르게 ~~랩~~말하는 장면이 많았음을 감안해서 본다면야...] ~~그런데 시청률은...~~
         냉장고를 열어보니 온갖 종류의 [[술]]에다 해장음료용 [[코코넛]]워터, 그리고 주당의 끝판이라는 [[하몽]]에 [[멜론]], 차갑게 한 [[샴페인]] 조합까지 나와서 결국 지우히메에서 알콜히메로 캐릭터가 변경되었다(...)
          * 별을 사랑한 자의 꿈 - [[차태현]]
  • 크립토나이트 . . . . 6회 일치
         [[DC 코믹스]] 세계관에 재하는 가상의 물질.
         반대로 슈퍼맨의 반전 버전인 [[울트라맨(DC 코믹스)|울트라맨]]처럼 이것을 섭취할 수록 강해지는 생명체도 재하며, 슈퍼맨의 적 중 하나인 [[메탈로]]는 동력원으로 이 크립토나이트를 사용한다. [[포에버 이블]] 이슈에서 울트라맨은 강해지기 위해 자신의 세계뿐만 아니라 프라임 세계에 있는 거의 모든 크립토나이트까지도 빨아들여 먹어버렸는데, 이후 더욱 강해지기 위해 [[크라임 신디케이트|데스스톰]]에게 인공적으로 크립토나이트를 합성하여 만들 것을 지시한다. 그 후 얼마되지 않아 데스스톰은 [[렉스 루터|알렉산더 루터]]에 의해 끔살당했기 때문에 그가 크립토나이트를 만드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포에버 이블 이후의 이야기들에서도 지속적으로 크립토나이트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 인공적으로 크립토나이트를 만드는 방법이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
         팬텀에 갇혀있던 크립톤 범죄자들이 지구를 침공했을때, [[메탈로]]가 크립톤 범죄자에게 붉은 크립토나이트 광선을 쏘였고, 그 광선을 쏘인 크립톤인은 개미 비슷한 괴물로 변해 '''밟혀 죽었다'''.(...)
         골드 크립토나이트에 대한 해독제가 재한다고는 한다.
          * 그 대단한 슈퍼맨을 위협하는 유명한 물질이다보니 약점의 대명사로도 인용된다. [[AMD]]의 CPU 이름들이 한때 K6, K7...이런 식이었는데, 그 K가 크립토나이트에서 따온 것이다. [[인텔]]은 도저히 이길 수 없어 보이는 슈퍼맨이지만 AMD는 그것을 이기는 크립토나이트가 될 것이라고 CPU 이름을 저런 식으로 지었다고 한다. --[[테그라#s-3.3|사실 슈퍼맨은 nVIDIA에 재하는 것이 함정]]--
          * 참고로 크립토나이트는 실하는 물질이다. DC설정에서 크립토나이트에 가상의 화학식을 붙여놨는데, 똑같은 화학식을 가진 물건이 발견된 것. 상상력이 현실을 때려맞춘격.
  • 킹덤/531화 . . . . 6회 일치
          * [[전(킹덤)|전]]의 명으로 기수의 목을 취하러 왔던 [[이신(킹덤)|이신]]과 [[비신대]]는 우선을 난전에서 몸을 피해 상황을 관망하나 답이 나오지 않는다.
          * 기수는 전투가 시작되기도 전에 그 작전을 통보받았다. 조군 총대장이 별동대를 직전 운용하겠다고 했을 땐 미친 소리처럼 들렸다. 그 자리에 있던 기수나 [[마정]]은 물론 이목의 측근 [[금모]]까지. 카이네도 예외는 아니었다. 우직한 마정도 "총대장이 갑자기 본진에서 없어지는건 좀 그렇다"며 난색을 표했다. 금모가 맞장구치며 개전 첫날엔 이목이 반드시 본진을 지켜야하고, 하물며 그 전이 상대인 이상 더욱 그렇다 강변했다. 그러면서 굳이 별동대를 쓴다면 자신이 나서겠다고 말했다. 누가봐도 이치에 맞는 반론이었지만 돌아온 건 비웃음이었다.
          말을 아끼고 있던 이목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주해평원의 싸움은 "양익의 싸움"이라 정의하고 좌우에서 싸우는 동안 "틈"이 생기면 이목 자신이 직접 개입하리라 알아두면 된다고 단언했다. 이상 그가 하달한 작전은 거의 무계획으로 들렸다. 상세한 세부내용을 결정한 것 없이 자신은 독립유군을 이끌며 "틈"이 열리길 기다린다. 금모가 굳이 첫날부터 그래야 하는 거냐고 묻자 이목은 그렇다고 단언했다. 전은 분명 첫날부터 좌우 어느 쪽이든 수작을 부릴 생각일게 분명하니까.
          * 마정은 이 기회를 몰아서 대대적인 반격을 개시했다. 그도 이목이 마광을 쳤다는 소식에 반신반의할 뿐이었다. 그러나 진군이 동요하고 기수가 공식적으로 선언을 하고 나자 믿지 못할 것도 없었다. 그는 이목이 전을 그토록 두려워했던 것이 뭐였나 싶었다.
          * 비신대의 장수들은 [[하료초]]의 결단만을 기다렸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금도 전의 지시는 유효한가? 그렇다면 저 흐름으로 돌아가 기수의 목을 노려야 하나? 아니라면 그냥 도망쳐야 하나? 장수들이 초조하다 못해 하료초를 재촉했다. 하지만 그녀도 지금만큼은 빠른 판단을 내릴 수가 없었다. 그때 [[강외]]가 또다른 골칫거리를 발견했다. 부대의 우측으로 빠르게 이탈하는 장수가 있었다. 다름아닌 이신. 이신이 이목을 향해서 빠르게 달려가고 있었다. 부하들이 따라오는지 신경도 쓰지 않은 채.
  • 타르콘 . . . . 6회 일치
         [[에트루리아]]의 전설적인 . 후에 [[로마 정]]의 족이 되는 타르퀴니우스 가문의 조상이다.
         기원전 2세기의 로마의 연대기 작가 그나이우스 겔리우스에 따르면, 리비아의 [[마르시아스]] 은 프리기아 사람 메갈레스와 함께 티베르 강에 사는 [[카쿠스]]를 타르콘 에게 사절로 보냈으나, 타르콘은 그를 감옥에 넣었다고 한다.
         어느날 한 농부가 밭을 갈고 있었는데, 회색 머리와 아이 얼굴을 한 사람이 쟁기에 걸려 솟아났다. 그의 이름은 타게스(Tages)로서, 타르콘과 에트루리아의 다른 들에게 새와 동물의 창자로 점을 치는 기술을 알려주었다.
  • 토리코/378화 . . . . 6회 일치
          * 키스와 퀸도 도착하는데, 이들은 게 패밀리를 데리고 왔다.
          * 원의 수행을 마친 테리가 나타나 토리코를 구해준 것.
          * 게 패밀리. 게는 100% 라스트 보스 느낌이라며 호들갑을 떤다.
          * 어쩐지 게 패밀리에게 그들의 생사를 묻는데 당연히 알리가 없다.
          * 사천은 죽지는 않았을지라도 거의 사망 수준. 이들은 분명 주인공일텐데...
  • 토리코/385화 . . . . 6회 일치
          * 토리코는 팔은 물론 모을 수 있는 모든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하고 텟페이를 부축하며 페어의 노킹을 풀도록 한다.
          * 게가 명중시켰던 "리들챕터"는 원래 페어의 것. 그리고 그 안엔 "네오"의 데이터도 들어있는데 그 포획레벨은 브란치를 경악시킨다.
          * 그는 생해 있는 팔은 물론 모을 수 있는 힘은 모두 모아야 한다고 말한다.
          * 별 타격은 없는지 "놀라운 맛"이라며 너스레를 떤다. 지금 미도라는 팔보다도 강력.
          * 정황으로 보면 리들챕터에 기록된 네오의 정보는 기본적으론 페어가 아카시아와 처음 만났던 시점에서 기록된 것. 게가 다시 측정을 했으니 갱신된 내용도 있을 것이다.
  • 토리코/395화 . . . . 6회 일치
          * 피로연 음식은 토리코의 풀코스. 기 풀코스에 지금까지 토리코와 코마츠가 함께 포획했던 식재가 곁들여진 완성판이다.
          * 여섯 번째 "샐러드" 에어. 야채의 초 위에 올려져 제공됐다. 요식계의 인물들은 에어에 특히 감격하며 먹는데 코마츠는 개인적으론 처음 콤비 결성을 했던 오초 쪽이 기억에 남아있다. 그때 토리코가 콤비를 짜자고 하던 말을 떠올리며 거의 통곡하는 코마츠.
          * 일곱 번째는 "디저트", 단맛의 백화점 무지개 열매다. 이거야 말로 코마츠와 토리코가 처음으로 포획한 "풀코스". 여기에 깜놀사과 레벨 100짜리, 식림사의 보물 샤봉 플루츠, 냄새 폭탄 두두리안 붐. 두두리안 붐의 악취 때문에 작은 소란이 일지만 토리코는 추억의 냄새고 익숙해지면 괜찮다고 웃어넘긴다. 게는 두두리안 붐의 냄새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그냥 맛있게 잘 먹는다.
         사천 중 코코와 제브라는 아직도 풀코스를 완성 못했는데 별다른 언급이 없다. 사실 남은 떡밥이 너무 많아서 그냥 넘어가는 것도 신기할게 없다.
  • 토탈워: 쇼군 2/세력 기술 . . . . 6회 일치
         >조화는 다른 모든 것에 재해야 한다.
         >달인을 위한 창은 재하지 않는다. 고요한 정신만 있을 뿐이다.
         >바다는 남자에 의해 더 잔인해지는 애인 같은 재이다.
         >모든 것에는 힘이 재하며, 풀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모두 사람들이 자신의 분수를 알 때, 명료함과 올바른 조화가 재한다.
         >무언가의 가치를 알고자 하는 것은 미덕에 재한다.
  • 하이큐/246화 . . . . 6회 일치
          * 여자리그 우승후보인 "여" 니야마 고교가 옆 호텔이 체크인하는걸 발견하는데, 이때 [[타나카 류노스케]]의 지인 [[아마나이 카노카]]가 나타난다.
          * 민박집에 도착해 보니 옆의 호화호텔로 여자 대회의 우승후보인 "여" 니야마 고교가 귀가 중이다. 여자부와 남자부의 차이는 있어도 저쪽은 우승 후보. 번쩍거리는 호텔로 들어가는 데서 격차를 느끼고 만다. 그러고 보니 카라스노도 여자부 쪽은 인터하이에서 우승한 시드교. 문자 그대로 "여" 같은 그녀들이다.
          그때까지, 공식적으로 [[시미즈 카요코]]에게 어택하던 걸로 돼있던 타나카는 처절한 퇴짜의 나날을 떠올린다. 동시에 썸이란, 자신에게 그런 장밋빛 무드는 재한 적이 없었단 사실을 깨달으며 멘붕으로 접어든다.
          히나타와 니시노야는 일찌감치 골아 떨어졌다. 특히 히나타는 목욕탕에서 갑자기 잠들어서 야마구치가 당황한다. 스가와라는 언제나 혈기성한 니시노야까지 뻗은걸 보고 "배터리가 나갔다"며 신기해하는데 엔노시타는 무리도 아니라며 다들 평소보다 훨씬 체력소모가 심하니 부상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 역시 혈기성한 쪽이지만, 타나카는 왠지 잠들지 못하고 바깥을 서성거리고 있다. 사실 타나카는 사와무라와 아즈마네가 배란다에서 하는 이야기를 듣고 말았다. 괜히 싱숭생숭해진 채 바깥을 기웃거리던 타나카. 그런데 그때 카노카가 또 다시 방문한다.
  • 함화진 . . . . 6회 일치
         [[대한제국 고종|고종]] 21년인 1884년에 대대로 실의 악사를 지낸 [[양근 함씨]]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이름은 함화진(咸華鎭)이었다. 함화진의 집안은 세습적인 악사 가문으로 증조부 함윤옥은 [[조선 순조|순조]]와 [[조선 헌종|헌종]] 때 악사였고, 할아버지 함제홍은 헌종 때 [[단소]]와 [[젓대]]의 명수로 불렸다. 큰아버지 함재홍은 젓대, 아버지 [[함재운]]은 [[거문고]]의 대가였다.
         함화진은 [[이직 아악부]]의 수장인 제2세 아악사장을 역임한 함재운의 장자로 태어나 이병문에게서 거문고를, [[명완벽]]에게서는 [[가야금]]을 전수받았다. 전공은 거문고였으나 국악이론 부문에서도 일인자가 되었다. 10대 시절인 [[1900년]]에 가전악(假典樂)이 된 뒤 [[1901년]] 전악(典樂), [[1913년]] 아악수장, 그 뒤 아악사를 차례로 지냈다. [[1932년]]에는 아버지가 맡았던 자리인 제5세 아악사장에까지 올랐고, [[1939년]]에 은퇴했다.
         한편 [[1912년]]부터 조선정악전습소의 가야금 교사로 재직했고, [[1931년]]부터 [[이화여자전문학교]]에서 국악이론과 거문고, 가야금, 양금 등 실기를 가르쳤다. [[1930년대]]에는 [[편경]]과 [[편종]]을 제작하고 [[처용무]]를 재현하는 등 국악 전통의 복구와 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일제 패망 후 [[미군정]]이 실시되면서 이직아악부가 사라지고 함화진을 중심으로 [[대한국악원]]이 결성되었다. 대한국악원은 아악 전통을 고수하던 구 이직아악부와는 달리 창악, 기악, 창극, 무용, 농악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민족음악의 수립을 목표로 했다. 대한국악원이 전국농악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악계 내부에서 일종의 사회참여파를 형성하면서, 이 단체를 이끈 함화진은 [[남로당]] 불법화와 [[좌익]] 세력 색출 과정에서 좌익으로 몰려 피검되었다.
         * [[이직 아악부]]
  • 해양군 . . . . 6회 일치
         {{족 정보
          | 가 = 조선
          | 조 = 조선
          | 직업 = [[족]]
         '''해양군 이희'''(海陽君 李僖, [[1620년]] ~ [[1682년]])는 [[조선]]의 [[족]]이다.
         [[분류:1620년 태어남]][[분류:1682년 죽음]][[분류:조선의 족]][[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병사한 사람]][[분류:조선의 무신]][[분류:전주 이씨]][[분류:운현궁]][[분류:조선 광해군]][[분류:조선 인조]][[분류:조선 효종]][[분류:조선 현종]][[분류:조선 숙종]]
  • 현주엽 . . . . 6회 일치
         서울 도성초등학교 6학년 시절 우연히 농구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휘문중학교에 입단 테스트를 받았다. 당시 키도 작고 농구 실력이 부족하였던 그는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으나 공교롭게도 서울 휘문중학교로 학교를 배정받아 농구특기생이 아닌 일반학생으로 휘문중학교를 입학하고 다시 농구부의 문을 두드렸다. 그리하여 비교적 늦은 나이인 휘문중학교 1학년 때 농구를 시작하게 된 현주엽은 1학년 동안은 늘 벤치를 지켰으며 2학년이 돼서야 코트에 첫 출전을 하게된다. 현주엽은 휘문중학교 2학년 때까지 자신의 어머니가 농구선수 출신이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자신의 경기를 관람하러 온 어머니를 현주엽의 농구 코치가 알아보는것이 계기가 되었다.<ref name=sports>SPORTS 2.0 2008년 10월 3호</ref> 운동선수 생활을 하였던 어머니는 현주엽이 농구선수가 된 후 항상 주위 사람들이나 선후배들에게 예의를 지킬것을 강조하였다고 한다. 현주엽은 그 당시 NBA 농구 비디오를 보면서 농구연습을 했고 그의 롤모델 농구선수는 매직 슨이었다. 매직 슨을 동경하여 2008년까지 줄곧 백넘버 32번을 달았다.
         1998년 3월 9일 힐튼호텔에서 열린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현주엽은 전체 1순위로 청주 SK의 지명을 받았다. 당시 SK의 안준호 감독은 드래프트에서 구슬 뽑기로 1순위 지명권을 받게 되자 ‘우승이야’를 외쳤다고 한다. SK는 그 지명권으로 바로 현주엽을 지명했고 이렇게 해서 현주엽은 SK에 이미 영입돼 있던 [[서장훈]]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그러나 SK의 운명은 안준호의 바람대로 흘러가지는 않았다. 또 다른 기대주였던 외국인 선수 토니 러틀랜드의 부진과 더불어, 현주엽과 서장훈은 미묘한 자심 대결과 포지션의 중복으로 부조화를 보였고 이 때문에 SK는 우승은커녕 플레이오프조차 오르지 못하고 만다. 그 책임을 물어 1998년 11월 26일 안준호 감독은 시즌 도중 경질되고 기아의 기술고문이었던 최인선이 SK의 새 감독으로 부임하였다. 현주엽의 프로 첫해 개인성적은 뛰어났다. 34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23.94 득점, 6.35 리바운드, 4.65 어시스트를 기록했다.<ref name=sports /> 이듬해 시즌에서 현주엽은 스몰포워드로의 성공적인 변신을 이루어내며 서장훈과 전년보다 나아진 팀웍을 보였다. 이에 SK는 정규시즌 1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시즌 트레이드 신청 마감일 하루전인 1999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SK는 현주엽을 골드뱅크의 조상현 + 현금 4억원과 맞바꾸는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대담한 승부수를 띄웠다.<ref>경향신문 1999년 12월25일 “현주엽=조상현+4억원'빅딜'”</ref><ref>[최창환의 백 투 더 KBL] [http://news.jumpball.co.kr/news/view/cd/82/seq/4.html ‘X-MAS 빅딜의 추억’ 현주엽-조상현 맞트레이드]</ref> 이는 최인선 감독이 이원재 단장에게 한 강력한 요청에 따른 것이었다. 최인선은 현주엽의 3번자리(스몰 포워드)가 불만이었다. 우승을 위해 3번에 올라운드 플레이어보다 기동력 좋고 확실한 슛터를 원했던 그는, 이대로라면 챔피언전에 진출하더라도 현대를 만나면 승산이 없을것이라고 내다봤다. 당시 SK는 창단 이후 현대에게 12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트레이드 직후, SK는 곧바로 트레이드 효과를 보이면서 승승장구, 결국 챔피언전에서 만나게 된 현대를 4승 2패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실패했으면 최악의 자충수로 기록됐을 이 트레이드는, SK의 우승으로 인해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찾기’로 농구역사에 기록되었다.
         트레이드 소식을 최인선 감독이 아닌 신문기자에게서 처음 듣게 된 현주엽은 트레이드 직후 인터뷰를 통해 최인선 감독에게 대한 인간적인 실망을 토로하기도 했다. 애초에 현주엽의 트레이드는 현주엽과 최인선의 불화 때문이라는 주장이 한 매체를 통해 설득력있게 제기되었다.<ref>스포츠투데이 1999년 12월 27일 [http://blog.naver.com/einer6623/50015480828 “현주엽 트레이드 진짜 이유 .. 현주엽 항명과 최감독의 단죄”]</ref> 이에 따르면 1999년 12월 14일 현대와의 경기에서 역전패 당하고 난후 최인선은 패배의 책임이 현주엽에게 있다고 생각했고, 자심이 강한 현주엽은 이에 항명하여 부상을 핑계로 다음 경기인 16일 LG전을 보이콧하였다고 한다. 그 다음 경기인 19일 신세기전에서 다시 현주엽은 워밍업까지 마치고 경기에 나설 준비를 하였으나 이번엔 최인선의 보복이 이어졌다. 현주엽을 고의로 출전시키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 경기였던 23일 동양전은 현주엽에게 SK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된다.
         == 무관의 제 ==
         * [[2016년]] [[매일방송|MBN]] 《[[엄지의 제]]》
  • 회맹 . . . . 6회 일치
         [[주나라]]의 [[주문|문]]이 [[상나라]]의 [[주]]을 칠 때, 제후들을 모아서 회맹을 하였다고 전해진다.
         [[춘추시대]], 주나라의 질서가 무너진 뒤 회맹은 유력한 제후, 패자(覇子)를 중심으로 한 제후들이 맺게 되었으며, [[양이]]를 명분으로 삼았다.
         춘추시대의 회맹은 제나라에서 시작된다. 기원전 682년 가을, 송나라의 권신 남궁장만南宮長萬이 송 민공緡公을 시해, 대부 구목仇牧과 태자 화독華督을 살해했다. 기원전 681년 3월, 제 환공은 주 실의 허가를 얻어 북행北杏(지금의 산동성 동아현)에서 제후들을 모았으며, 송나라를 구원하기로 결정한다. 이 때 모인 제후들 가운데서는 송 환공이 '공작'으로 가장 작위가 높았으나, 제 환공이 '후작'이었음에도 가장 실력이 높았기 때문에 제 환공이 맹주가 되었다.
  • Crusader Kings 2 . . . . 5회 일치
         이베리아 일대는 아스투리아가 답이 없는 항쟁을 우마이야에 맞서 하고 있는 상황. 올드갓보다 도 안좋은데다가 땅도 더작아서 상당히 힘들다. 물론 우마이야 조는 플레이어든 AI든 금새 히스파니아를 일통하고 히스파니아 제국위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주요인물들은 류리크, 독일인 루트비히, 대머리 샤를, 그리고 [[바실레이오스 1세]]와 흰셔츠의 할프단.
         일단 시작지점에서 라그나르의 아들들이 자기 아버지를 죽게만든 잉글랜드 7국을 조지겠다고 할프단과 이바르를 중심으로 침략전쟁을 건 상태이다.
         ==== 정복 윌리엄 (1066. 12. 26.) ====
  • Crusader Kings 2/DLC . . . . 5회 일치
         유대교는 유대교도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스라엘 국 재건을 시도해보자.
         프랑크 국의 국이었던 카롤루스 대제를 중심으로 한 DLC.
         자문회에 권력이 생기는 DLC. 이제 법을 바꾸거나 특정 행동을 할 때 자문회 멤버들을 어르고 달래 투표에서 승리해야한다. 그게 싫다면 자문회 권한을 최대한 빼앗던가. 근데 권한 빼앗는 것도 투표를 통해서 해야한다. 특정 이벤트나 돈을 창 퍼줘서 빚을 만든 다음에 그걸 나중에 갚도록 할 수 있는 "호의" 시스템도 추가되니 최대한 활용해보자.
         궁정의사를 고용할 수 있다. 병에 걸렸을 시 궁정의사에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 성공적인 치료를 받았을 경우에는 능력치와 체력 수치에 버프를 받아 생 확률이 증가하지만 실패했을 경우에는 역으로 페널티가 붙는다. 이놈들은 "실험적인 치료"로 몸 한구석을 잘라내 '''암'''을 치료할 수도 있다. 실험적인 치료는 사실상 로또라는게 문제지만. 신비주의자 의사의 경우에는 환자의 자식을 제물로 바치거나 자신을 제물로 바쳐 환자를 치료하기도 한다. 또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혀주는 건물인 병원을 지을 수도 있다. 그래도 역병에 죽을까 노심초사하시는 분을 위해 성문에 못질하고 가신들과 함께 [[히키코모리|히키짓]]하는 디시전도 생겼다.
  • K리그 . . . . 5회 일치
         === 현 K리그 참가구단 ===
         해당 축구단은 과거 수퍼리그를 포함하여 K리그에는 참가한 전적이 있는 구단들이다. 하지만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기준에 따라 현 구단으로 역사가 계승되지 아니한 구단들이다.
          * [[할렐루야 축구단]][* 상무와 마찬가지로 연맹의 기준으론 고양 Hi와 연속성이 재하지 않는 구단이다.]
         해당 구단들은 다소 역사상으로 논란이 컸던 축구단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규정상으론 현 K리그 구단들이 역사를 계승하고 있으나, 팬들의 인식으로는 같은 구단으로 인식하지 않는 부분을 별도로 서술한다.
         이와 관련하여 당연히 기 K리그 회원들의 반발이 거셌고, 특히 강등할 가능성이 높은 시민구단들이 가장 거셌는데 이에 대해 연맹이 내 놓은 해결책은 사실상의 세미프로인 군경팀을 일단 확정적으로 강등시키며, 군경팀을 제외한 최하위 팀을 추가로 강등하는 1+1 강등안을 발표한다. 때문에 군경팀인 상주 상무는 자동으로 강등되었으며, 추가로 상주를 제외한 팀들 중 최하위를 기록한 광주가 사상 첫 강등이라는 아픔을 겪게 된다.
  • K리그 챌린지 . . . . 5회 일치
         특히 축구에 대해 한이 많은 부천, 안양을 중심으로 프로화를 진행 및 시민구단이 창설되고, 또 수원 FC나 충주 험멜과 같이 기 [[내셔널리그]] 팀들이나 [[R리그]]에 참가했던 경찰청 축구구단들이 기준을 충족하면서 2013시즌부터 챌린지에 참가할 6개 팀이 탄생하게 된다. 여기에 2012시즌 K리그에서 강등된 광주와 상주가 챌린지에 합류하며 2013시즌을 원년으로 K리그 챌린지가 시작된다.
         본래는 기의 K리그가 1부리그로써 [[K리그 클래식]]이란 명칭을 부여받고, 새로 만들어질 2부리그가 K리그라 불릴 예정이었다. 이는 다른 리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으로, 기 1부리그가 갖고 있던 명칭을 2부리그가 부여받는게 당연한 수순으로 받여들여지는 축구계의 풍조가 있었기 때문.
         그러나 이 챌린지란 이름도 기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운영하던 U-18대회인 챌린지리그와 또 같은 이름이 되기 때문에 기의 챌린지 리그는 [[K리그 주니어]]로 명칭을 변경하는 원인이 된다.
  • Victoria II . . . . 5회 일치
         플레이어는 당시 재했던 여러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해 1936년까지 다스리게 된다. 게임의 목표는 산업화를 이루고, 강력한 군대를 구성하고, 국가의 위신을 쌓아 플레이어의 국가를 주요 열강으로 만드는 것이다.
          1861년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캠페인. 이탈리아는 통일을 완수하여 열강의 자리에 올라갔으며, 한때 열강이었던 스페인은 이탈리아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탈락해버렸다. 아편 전쟁으로 홍콩을 강탈당한 중화제국은 천이 이끄는 태평천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은 멕시코에게서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를 강탈하고 현재의 국경선을 거의 완성했지만 독립을 선언한 아메리카 연합국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오스만 제국은 튀니스와 트리폴리를 자국 영토로 합병하고 이집트에게서 중동 지방을 빼앗았다. 프랑스 역시 알제리를 완전히 먹어치웠고. 한편 일본은 미국의 영향권 내에서 근대화를 끝마쳐가는 중이다. 중앙아메리카 합중국은 분열되어 여러개의 나라가 되었으며, 페루는 에콰도르가 지배하고 있는 파스타사를 해방시키기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 중 1~8위는 주요 열강(Great Power)으로 분류되며, 식민지를 피거나 다른 나라를 자신의 영향권 내로 편입시킬 수 있는 등 사실상 세계를 마음대로 쪼개먹을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다른 주요 열강의 견제만 어떻게 한다면야 말이다. 만약 기의 주요 열강이 아닌 국가가 8위권 내로 들어오면 1년간의 유예 기간 이후 제일 순위가 낮은 주요 열강을 탈락시키고 주요 열강에 올라서게 된다.
          * Absolute Mornachy(전제 군주정) : 국이 다 해먹는 체제. 여당을 플레이어가 바꿀 수 있다. 반동주의, 보수주의, 자유주의만이 여당이 될 수 있다. 자코뱅 반란으로 뒤집어지면 입헌군주정이 된다.
          * Prussian Constitutionalism(프로이센식 입헌군주정) : 입헌군주제이긴 한데 사실상 국이 다 해먹는 유사 민주주의. 전제 군주정 국가에서 투표를 허가하면 이게 된다. 여당을 플레이어가 바꿀 수 있지만 일정 주기마다 치뤄지는 총선에 따라서도 바뀐다. 무정부 자유주의, 공산주의, 파시스트는 여당이 될 수 없다. 자코뱅 반란으로 뒤집어지면 민주정이 된다.
  • 강화종실 . . . . 5회 일치
         [[사도세자]]의 [[서자]] [[은언군]]의 자손. 실에 가까운 가족이었으나, 강화도에 유배되어 있었기에 강화종실이라고 부른다. 후에 이 계보에서 '[[조선 철종|철종]]'이 위에 올랐으나, 철종이 후사가 없이 죽음으로서 계보는 끊어진다.
         [[정조]] 시기에 권세가 [[홍국영]]은 자신의 누이동생을 정조의 후궁으로 들였는데, 그녀를 원빈이라 하였다. 1980년 원빈이 사망하자, 홍국영은 은언군의 장남 담(湛)을 원빈의 양자로 삼아서 장차 정조의 위를 이어받게 하려 했으나, 1786년(정조 10년) 담은 모반죄로 유폐당하였다. 이를 계기로 은언군은 강화도에 유배된다.
         [[정순후]]의 수렴청정 시기에, [[가톨릭]] 탄압인 신유교난(辛酉敎難)이 일어났는데, 은언군의 처 송씨(宋氏)와 며느리 신씨(申氏)가 가톨릭 세례를 받았다는 것이 드러나서, 1801년 은언군, 송씨, 신씨가 모두 사사되었다.(이들은 손자인 철종이 즉위한 뒤에 신원되었다.)
         [[조선 헌종|헌종]]이 자식이 없이 사망하자, 은언군의 아들 전계군(全溪君)의 아들 덕완군(德完君)이 위에 올랐으니, 이 사람이 철종이다. 하지만 철종은 후사가 없이 죽었기 때문에 강화종실은 대가 끊어졌다.
  • 고독의 요새 . . . . 5회 일치
         초창기에는 거창한 [[설정]]은 없고 단순히 슈퍼맨이 내가 이렇게 큰 건물도 만들 수 있다는 일종의 [[자뻑]]으로 만든 기지였다. 그래서 진지한 비밀기지 연구소 같은 [[배트 케이브]]와는 반대로 그냥 슈퍼맨의 신비로운 비밀 요새같은 이미지였다. 요새 안에 표창장 트로피 방도 재했을 정도.
         여기에 설정이 덧붙여지면서 무한 지구 위기 이벤트에서 미치광이 컴퓨터가 지구를 제 2의 [[크립톤]]으로 만들기 위해 전초기지로 만든 것이 고독의 요새이고 슈퍼맨이 [[크립톤]]의 과학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차원으로 관리한다는 설정이 만들어졌다. 요새는 슈퍼맨의 아버지 조 엘이 아들을 걱정해서 백업으로 준비해 놓아다는 설정으로 보인다. 슈퍼맨 영화 시리즈도 이렇게 설정을 잡아놓았고 조 엘의 정신을 본딴 AI가 재해 슈퍼맨에게 조언과 힘을 준다. 또 그 안에 외계무기나 맹수들을 보관하는 케이지도 재한다. 물론 긴 세월 동안 이런저런 고독의 요새 뒷배경이 바뀌기도 한다. 그리고 에피소드마다 고독의 요새 위치가 시시때때로 바뀌었는데 현재는 북극에 위치해 있다.
         이런 SF틱한 설정과는 반대로 보안은 굉장히 심플한데 그냥 열쇠구멍에 열쇠 넣고 돌리면 들어갈 수 있다. 열쇠도 그냥 문 근처에 재해서 구하기도 쉽다. 문제는 이 열쇠가 '''슈퍼맨을 제외한 재는 도저히 들 수가 없다.''' 초창기에는 사이즈도 더럽게 커서 구멍에 넣기도 힘들었다가 근래에 들어서 단순한 열쇠 사이즈가 되었지만 무게가 몇 조(!) 톤이나 되어서 문앞 매트 밑에 넣어놨다.[* 보통 가정집 열쇠 보관하는 그 방식으로.] 슈퍼맨의 인간다움을 부각시키려는 장치의 일종이었는데 아무래도 고독의 요새라는 간지나는 네이밍과는 안 어울려선지 지금은 완전 SF틱한 분위기가 되어 열쇠는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NEW 52 이후 부터는 슈퍼맨의 목소리와 DNA 검사로 문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 권혁 (기업인) . . . . 5회 일치
         '''권혁'''(1950년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출신<ref>[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910 탈세범이냐 정상 기업가냐 판정대 오른‘선박’]</ref>의 일본 시도상선 회장이다.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다. [[고려해운]] 출신으로써 국내 해운업계의 독보적인 재이며, 시도상선은 보유척수 175대, 매출액 2조 1700억원, 자산 5조원의 거대 선박임대회사이다.<ref>[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10412/36340407/1 국세청 4101억 세금 추징 ‘시도상선’ 권혁회장은 누구]</ref> 이는 국내 1위 선박업체로 알려진 [[한진해운]]보다 높은 수치이다. 2011년 4월에는 탈세 혐의로 4101억을 추징당한 바 있다.<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72718.html 해운업 호황의 ‘대박’ 유령회사에 숨겼나]</ref>[[2012년]] [[11월 29일]], 징역 7년과 벌금 2284억원의 중형이 구형되었다.<ref>[http://news1.kr/articles/915172 검찰, '선박' 권혁 시도상선 회장에 징역 7년 구형]</ref> 그 뒤 2013년 2월 12일엔 징역 4년에 벌금 2340억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ref>[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766800 ′횡령 혐의′ 시도상선 권혁 회장, 징역 4년·법정구속]</ref> 그러나 2013년 10월 14일, 보석으로 석방됐다.<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986489 `선박` 권혁 회장 보석 석방]</ref> 그리고 2014년 2월 21일 항소심에서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선고되면서 감형됐다.<ref>[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4022120413661939&md=20140221204249_AO 조세포탈 혐의 ‘선박’ 권혁 회장, 항소심서 집행유예 감형]</ref>
  • 김보미(1958) . . . . 5회 일치
         |align="center"|[[과 비]]
         |align="center"|선평후 김씨
         |align="center"|[[대 세종]]
         |align="center"|[[근초고 (드라마)|근초고]]
  • 김원주(가수) . . . . 5회 일치
         [[분류:한국 남가수]][[분류:정읍시 출신 인물]][[분류:1987년 출생]][[분류:2009년 데뷔]][[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자심이 강해서 지는 걸 싫어하는지 [[불후의 명곡]]에 그룹 포맨 전원으로 첫 출연했을 때 4표 차이로 [[1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1승조차 못하자]] 얼굴이 빨개지고 잠을 못 잤다고 하며 한 번 [[실수]]를 하면 그 [[실수]]가 계속 생각난다고 한다. 그 뒤 2번째 출연 때는 우승했다.
          * 전역 이후 복면가 66차 경연에서 [[누르면 나옵니다 노래자판기]]라는 가명으로 참여해서 준결승에 올랐다.([[내맘을 들었다 놨다 인형뽑기]]에게 승리, [[널 깨물어주고 싶어 초록악어]]에게 패배[* 참고로 이 대결에서는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가을]] [[신비주의 아기천사|배출]]한 그룹의 팀원이 대결했다.]) 그는 전역 이후 솔로 무대는 처음이고 떠나간 팬들이 이 무대를 보고 다시 왔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참고로 이 경연에서 그와 같이 듀엣으로 [[잘자요 꿈의 요정 드림캐처|음반 활동을 했던 가수]]도 참여했으며 가 도전자가 되었다.
  • 김지석(배우) . . . . 5회 일치
         KBS 일일극 [[미우나 고우나]]의 남자 주인공 강백호 역과 [[추노(드라마)|추노]]의 [[손이]]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0년~2012년 사이에 군복무를 마쳤다.
         영국에서 유학하던 고교시절, 영국 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자]]와 수영한 적이 있다고 한다. 2주마다 [[영국]]에서 열리는 지역 대회에서 항상 옆레인에 윌리엄 자가 있던터라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게 되었고, [[허구연의 저녁식사|식사도 했었다]]고 한다.
         ||<|2> 2010년 || KBS2 || '''[[추노(드라마)|추노]]''' || '''[[손이]]''' || ||
  • 김혜선(배우) . . . . 5회 일치
         요즘은 억센 아줌마 캐릭터로 알려진 [[배우]]지만, 데뷔작인 [[청소년 드라마]] <푸른 교실>과 [[조선조오백년]]-한중록, 청춘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큰 인기를 얻었고 당시 남자 청소년들에게 김혜수, 하희라와 더불어 인기가 많았던 하이틴 스타였다. 그 기세를 이어 1993년 [[걸어서 하늘까지]]의 [[히로인]]으로 [[리즈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 당시 <걸어서 하늘까지>는 1993년의 대히트 드라마였고 그녀의 연인 역할로 나왔던 주인공이 그 유명한 터프가이 [[최민수]]였다.[* 최민수와는 앞서 1991년 [[무동이네 집]]에서 커플로 1년여 동안 호흡을 맞춰왔었다. [[무동이네 집]]에서의 최민수가 이후 [[사랑이 뭐길래]]의 이대발을 연상케 하는 허당 이미지였다면 [[걸어서 하늘까지]]의 배역은 전형적인 터프가이 반항아였던 것에 비해, 김혜선은 두 작품 모두 청순가련 형 여주인공이었다.] 더불어 김혜선의 인기도 매우 높아졌었다. '김혜선 과거 사진'으로 검색해 보면 그 시절 사진을 찾아 볼 수 있다.
         [[발연기]]라기보다 "역할을 탄다" 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한마디로 연기의 스펙트럼이 넓지 못하다는 것. 대체로 선하고 차분한 연기에 특화된 연기자라고 할 수 있다. [[꽃 선녀님]]에서의 부용화 역이나 [[소문난 칠공주]]에서의 덕칠 역은 무난하게 잘 소화한 편이다. 밑의 수상내역도 나와 있지만, 연기상도 여러번 수상한 경력이 많은 연기자다. 그러나 괄괄하거나 억척스러운 역할, 또는 악역은 어색한 수준을 넘어서 발연기라는 오명까지 들을 정도이다. [[리즈 시절]]의 외모에 연기 스펙트럼까지 넓었다면 지금보다 더 대성했겠지만.
          * 1988년 [[MBC]] [[조선조 오백년]]-[[한중록]]
          * 2000년 [[MBC]] [[온달자들]]
          * 2004년 [[MBC]] [[꽃 선녀님]]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5화 . . . . 5회 일치
          * [[오버홀]]은 과거 뒷세계를 장악했던 "야쿠자"의 잔병들인 "극도"에 속하는 인물.
          * 오버홀은 [[올마이트]]가 은퇴하고 뒷세계의 제인 올 포 원 조차 사라진 지금 사회는 양지와 음지가 동시에 혼란에 빠졌고 계승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마그네]]는 시가라키에게 오버홀이 유명인인 거냐고 묻는다. 사실 그는 "선생님" [[올 포 원]]이 직접 언급한 적이 있을 정도의 인물이다. 과거 뒷세계를 지배했던 "야쿠자"의 잔세력인 "극도". 그 중 "시에핫사이카이"란 조직의 2인자 자리를 맡고 있는 인물이다.
          [[토가 히미코]]는 극도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Mr. 컴프레스]]는 "넌 중졸이라 모른다"고 은근히 디스하며 자세하게 설명한다. 원래 야쿠자들은 뒷세계를 기반으로 강성한 세력을 자랑했지만 "히어로"들이 보편화되고 특히 [[올마이트]]가 나타나면서 철저하게 분쇄되었다. 지금은 잔세력만 남은 정도인데, 그 조차도 "예비 빌런"으로 취급돼서 경찰과 히어로들의 감시를 받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오버홀은 이런 설명도 틀린건 아니라고 인정한다.
          올 포 원의 진정한 모습은 "뒷세계를 지배하는 어둠의 제"이었다. 야쿠자 세력이 괴멸 이후 뒷세계를 지배하는 건 그의 몫이었다. 다만 오버홀 세대에서는 그를 직접 목격한 사람은 거의 없고 노인네들이 맹신하는 도시전설 쯤으로 치부되었다. 하지만 지난 번 결전으로 올 포 원이 건재하다는 것,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으나 결국 패하고 타르타로스에 갇혔다는 것이 알려지고 만다. 즉 지금은 양지도 음지도 모두 지배자를 잃어 버린 상태.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9화 . . . . 5회 일치
          * 왠지 들떠서 계속되는 방투어. 최종적으론 "방의 "을 정하는 이상한 게임이 되었다.
          * 결국 으로 결정된건 사토. 케이크가 맛있어서 뽑혔다.
          * 이야기가 확장돼서 "방의 "을 정하는 이상한 게임이 된다.
          * 그 모든 것을 뒤에서 조종한 흑막은 미네타 미노루. 왠지 자심 상해있는 남성진을 대변하는 척 민의를 핑계로 여자방을 들쑤실 작정이다.
          * 방의 게임을 했을 때도 그들의 마음을 알고 있어서 그랬던 것.
  • 남명렬 . . . . 5회 일치
         * [[2013년]] [[문화방송|MBC]] 수목드라마 《[[여의 교실 (2013년 드라마)|여의 교실]]》 - 오여사 역
         * [[2016년]] [[문화방송|MBC]] 수목드라마 《[[쇼핑 루이]]》 - 차수일 역
         * 사물의 국 (2002년)
         * 신라에 온 페르시아 자 (2013년)
  • 남효온 . . . . 5회 일치
         [[조선]] 초기의 학자. 재야 [[사림]] 학자의 일원으로서, [[생육신]]의 일원이다.[* 단, 생육신은 사육신과 숫자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분류한 점이 있는 개념으로, 당대에 세조의 집권에 반대한 이들은 생육신으로 알려진 인물들 외에도 몇 명 더 재했으며, 특히 남효온은 다른 생육신들에 비해 한두 세대 이후의 인물로 시대 차이가 매우 커서 논란이 있다. (당대에는 '권절'과 같은 인물들의 인지도가 더 컸다.)]
         남효온의 여러 저술 가운데서 가장 영향력이 돋보이는 것은 역시 육신전이다. 육신전은 사실 공식 기록인 [[조선조실록]]과는 차이가 있으며, 여러가지 오류가 재한다. 또한 남효온의 연령이나 행적으로 보아 사실을 기록한 것이라기보다는 당시 사림파 내부에서 전해지던 단종복위운동에 대한 기록을 수집하여 남기는데 의의를 두었던 것으로 보인다.
         육신전은 [[세조]]의 찬탈을 비난하고, [[사육신]]의 절개를 칭송하는 내용으로, 조 시대의 관점에서 보자면 실의 정통성을 공격하는 심각한 '불온 서적'이었다. 하지만 이 충격적인 '불온 서적'은 사림들 사이에서 암암리에 [[필사]]되어 널리 읽혀졌고, 후대의 사림은 육신전에 근거한 '사육신 사관'을 널리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결국 육신전의 기록에 근거하여 사육신이 복권-헌창받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 니나(이노센트 투어) . . . . 5회 일치
         관련신화가 북유럽 신화인데, 이 북유럽 신화에 속한 카드 중에서 프레이&프레아 남매카드는 발키리가 쓸 때 가히 사기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적어도 프레이&프레아만 있어도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정령속성이 부족할 이유가 없으며 토르와 같이 강력한 공격력을 지닌 카드도 재하기 때문.
         니나의 성격이 그야말로 제멋대로인데다가 신으로서의 힘도 인 오딘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상당히 막돼먹은 캐릭터다. 원화가인 키리시마 타쿠토가 담당했던 고쿠도 군 만유기의 주인공 고쿠도의 성별을 바꾼 느낌의 캐릭터라 볼 수 있다.
          1. [[오딘(이노센트 투어)|오딘]] - 신들의 ...인데, 전투능력은 명백하게 니나보다 아래인 것으로 묘사될 뿐더러 니나는 오딘을 '''[[호구]]'''로 본다. 이래저래 [[높으신 분들]]의 고충이 느껴지는 불쌍한 캐릭터
          1. [[얼음여(이노센트 투어)|얼음여]] - 아스가르드에 신들의 황혼을 불러일으켜서 니나와 대립하지만... 니나가 아스가르드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진압당하고 '''호구를 넘어 노예로 전락'''(...). 니나의 엔딩을 보면 리젤 대신에 온갖 수모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
  • 디도(성우) . . . . 5회 일치
         다만 턱시도 가면은 본인이 노력해서 매 시리즈마다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등 현재는 어느 정도 진지한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다. 하지만 온화하게 말하는 장면에서의 연기 톤이 내향적인 캐릭터마냥 다소 힘이 빠지고 여려지는 문제점은 끝까지 개선되지 않은 것[* 이 때문에 [[이지현(성우)|이지현]]의 완전히 안정된 [[츠키노 우사기|세일러문]] 연기에 비하면 호평이 덜하다. 이지현의 경우 밝은 소녀 캐릭터에 특화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며 완전히 안정된 세일러문 연기는 [[최덕희|추억 보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혼연일체 수준이었다.]과 앞서 설명한 것처럼 [[하트 캐치 프리큐어!]]의 [[묘도인 사츠키]][* 이 쪽은 병약 속성이라서 여린 톤의 목소리가 어울린다.]는 무난하게 소화한 걸 보면 차분한 캐릭터 중에서도 진지하고 무게감 있는 캐릭터보다는 여리고 내향적인 캐릭터를 더 잘 소화하는 것 같다.[* 사실 이는 디도 본인이 진지한 캐릭터에 완전히 적합한 성우가 되었다기보다 비록 디도 본인의 노력도 있었지만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레온(턱시도 가면)의 캐릭터성이 상대적으로 디도가 맡기에 적합하게 바뀌어간 게 크다.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1기|1기]]의 레온은 쿨시크한 성격과 장난기가 공하는 캐릭터였는데 디도는 비슷한 시기에 맡은 듄 또한 혹평을 들은 것처럼 쿨시크한 캐릭터에서 좋은 평을 들은 적이 없었으며 그 때문에 1기에서 디도의 레온 연기는 장난기만 살아있고 쿨시크함과는 거리가 먼 가벼운 느낌이라서 대차게 까였다. 그러다가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R|2기]]를 기점으로 점차 레온의 성격이 부드럽게 바뀌어가고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3기]] 이후로는 개그로 망가지는 일도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디도가 소화하기에 편한 캐릭터성이 되었던 것. 부드럽고 온화하거나 소심한 캐릭터 내지는 밝고 활발한 개그캐릭터에 특화된 디도의 입장에선 큰 행운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부드러워지고 개그로 망가지기도 한 캐릭터성도 어디까지나 1기 때에 비해 그럴 뿐이지 기본적으로 레온은 시종일관 온화한 캐릭터도, 시종일관 코믹스러운 캐릭터도 아니고 1기 때의 성격이 어느 정도 남아있는지라 온화하게 말하는 장면에서의 연기가 KBS판 성우인 [[김일(성우)|김일]]처럼 어느 정도 힘이 들어간 톤이 되어야 하는데 다소 여리고 힘빠지는 느낌이 된 건 아쉬운 부분. 김일이 1기에서의 쿨시크한 레온과 2, 3기 이후로 성격이 부드러워지고 개그로 망가지기도 하는 레온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는 디테일한 연기를 보여준 것과 비교하면 더더욱 아쉬움이 더해진다.] 그 이후로 비슷한 캐릭터는 [[키즈 CSI 과학수사대]]의 [[키즈 CSI 과학수사대/등장인물#s-3.1|고진]]을 한번 더 맡았는데 1기 때의 레온 연기에 비하면 평가는 나았지만[* 하지만 디도가 진지한 배역을 맡을 때마다 나오는 여리고 힘빠지는 느낌이 어느 정도 남아있어서 그렇게까지 큰 호평을 받지는 못했다.] 레온과 고진 이후로는 진지한 배역에 많이 캐스팅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후에 [[가면라이더 고스트]]에서 맡은 [[이고르(가면라이더 고스트)|이고르]]의 경우 처음에는 나름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28화를 기점으로 점차 개그형 악역으로 변해갔으니[* 애초에 이고르를 연기한 배우인 야마모토 히로시의 외모도 중후한 카리스마 악역보다는 가볍고 얍삽한 3류 악역에 어울리는 얼굴이었다. 특촬물을 포함한 외화 더빙의 특성상 담당 배우의 외모까지 고려한 캐스팅을 해야 했으니 가벼운 인상인 야마모토 히로시의 외모에 맞춰 가벼운 배역에 특화된 디도가 캐스팅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현재까지도 더빙 업계에서는 그를 진지한 배역에 그다지 적합한 성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대한민국 국민고시 <세종대편>에서 배우로 출연한 흑역사가 있다.('''[[http://cjhunters.blog.me/20173432462|오늘밤 당장 나의 침소로 들라]]''')
          * [[유희]] 시리즈
          * [[유희 5D's]] - [[팀 태양|하야시 요시조]], 컵라면맨(...)[* 115화의 퍼즐 듀얼에서 문제를 출제하던 NPC. [[크로우 호건]]이 [[예거]]를 잡기 위해 이것 분장을 한 적이 있다.], 시로코
          * [[유희 ZEXAL]] - [[로쿠쥬로|무달]]
  • 레이디 제인 (가수) . . . . 5회 일치
         * [[온게임넷]] 《[[켠김에 까지]]》
         * [[KBS W]] 《[[시청률의 제]]》
         * [[KBS W]] 《시청률의 제
         * [[KBS2]] 《좌의 게임》
         *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로베르 기스카르 . . . . 5회 일치
         이윽고 회전이 시작되었고, 싸움이 시작하자마자 바랑기안 근위대로 구성된 비잔티움군의 우익이 시켈가이타가 지휘하는 노르만군을 압도하기 시작했다. 이때 바랑기안들은 평소보다 유난히 광폭한 상태였다고 하는데, 아마 이때 복무한 바랑기안중 대다수가 노르만 군주 정복 윌리엄이 잉글랜드를 정복했을때 잉글랜드편에서 복무한 군인이었기 때문이었던걸로 보인다. 그러나 이들은 복수에만 정신이 팔려 지나치게 앞으로 가 본대와 너무 멀리 떨어져버렸고, 시켈가이타가 직접 말을 몰고 도망자들을 쫒아 이들의 사기를 회복하고, 한편으론 보에몽의 좌익이 이들을 구원하러오자 차단되어버린다. 결국 화살세례를 버티지못한 근위대는 인근의 예배당으로 피신했지만, 노르만 병사들이 불을 질러 대다수가 타죽고 말았다.
         한편 황제는 중앙에서 용감히 싸우고 있었지만, 정예병들 대다수가 만지케르트에서 궤멸되어버렸고, 중군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야만인 용병들은 오합지졸인데다가 비잔티움에 대한 애국심도 없었다. 게오르기오스가 이끄는 디라키온 돌격대도 큰 도움이 되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두클라의 인 콘스탄틴 보딘과 룸술탄 슐레이만이 보낸 병력이 배신하고 멋대로 돌아가버리는 사태까지 일어나 버렸다.
         ''' 중세 성기 노르만족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두명의 정복자중 하나'''[* 또다른 한명은 노르망디의 '정복'윌리엄]
         그러나 그에게는 두가지 불행이 있었는데, 항해를 할때마다 폭풍이나 기타 연유로 제대로 함대를 유지시키기 힘들었으며, 후계권 문제로 그가 죽은 이후 남이탈리아가 개판이 되버린것이다.(...) 최종적으로 이후 남이탈리아는 그의 자손이 아닌, 그의 동생인 로제르의 아들인 시칠리아 공작 로제르가 시칠리아 루지에로[* 로제르의 이탈리아식 인명]로 즉위하면서 통일되게 된다.
          줄리어스 노리치 '비잔티움 연대기 3-쇠퇴와 멸망'
  • 릴가민 . . . . 5회 일치
         [[위저드리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국. 위저드리 본편 가운데 2편과 3편, 5편의 무대이다. 등장할 때마다 멸망의 대위기를 맞는 불운한 국(…).
          * 수호성물로 정령신 니르다의 지팡이가 있어, 릴가민 국을 외부로부터의 위협에서 안전하게 지켜준다. 다만 이 지팡이는 릴가민 내부에서 태어난 것에는 효과가 없다는 [[헤타레]]스러운 약점이 있다.
         1편과 4편의 배경도 릴가민 국으로 보는 리뷰가 많지만, 사실 1편과 4편은 명확하게 '릴가민'이라고 언급된 바가 없다. 오히려 1편과 4편의 배경 스토리는 릴가민 국의 역사와는 동떨어진 요소가 많다. 하지만 릴가민이라고 언급하는 자료도 가끔 있어서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는 상태. 어느 쪽이던 명확한 것은 없어서, 한데 묶는 '1도설'과 별도의 나라라는 '2도설'로 나누어지고 있다.
  • 마기/297화 . . . . 5회 일치
          * 마그노슈타르는 마법사와 비마법사가 공하는 건전한 나라가 되었다.
          * 야무라이하는 다음 행선지로는 "그 나라"가 좋겠다며 추천해준다. "그 나라"의 과 전화하면서 티격태격하는데, 아무래도 "그 사람".
          * 다음 행성지는 엘리오합트 국. 샤를르칸이 이 되어 '''겁나 큰 뱀'''과 함께 있다.
         - 알리바바. 이 된 사를르칸 옆에 있는 겁나 큰 뱀을 보고.
  • 마기/324화 . . . . 5회 일치
          * 우고는 성궁의 무한한 시간을 이용해 끝없이 연구한 결과 원래 신이었던 다윗과 일 일라 조차 능가하는 전지전능에 가까운 재가 되었다.
          * "신의 의지는 하위 세계의 생명은 알 수가 없어. 마치 사람을 구성하는 미세한 세포 하나하나에 자신의 재의식과 사람의 의식 따위를 영원히 알 수 없는 거랑 비슷하지 않아?"
          * 얌전히 그의 인형이 되는 아르바. 우고는 자신의 수족들을 조종해 의자와 병사 같은걸 만들어서 그녀를 여처럼 앉혀 놓는다.
          * 우고는 이 점을 의문시하는데, 한편으론 어째서 "자신의" 마기들이 신드바드를 두려워해 을 고르지 않았는지도 의문시한다.
         신드바드가 어떻게 생해 있는지는 미지수. 루프로 완전히 돌아간 걸로 보였는데 자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지상에서 다윗이 한 것처럼 그에게 접근해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여전히 성궁을 탈취할 생각인 듯 한데 "고지에 오르기 위한 포석"이라는 걸로 보아 이미 방법은 연구를 끝낸 듯. 갑작스러워 보이지만 그와 다윗이 성궁에 있기 때문에, 실제론 그들도 무한한 시간 속에서 연구하고 있는 거나 다름없다. 우고가 한 것처럼 보다 상위의 신으로 위상을 바꾸는 방식으로 우고를 처리하려 할 것으로 예상.
  • 마기/346화 . . . . 5회 일치
          * 두 번째 신드리아 국을 건국했을 무렵의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가 나타나 자신이 이 시기에 던전 후르후르를 공략했다고 밝힌다.
          * 그리고 첫 번째 신드리아 국의 멸망때 사망한 국민들의 검은 루프가 그에게 깃들었고 다윗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는 말로 한다.
          * 아르바의 대답이 나오기도 전에 어디선가 북소리가 끼어든다. 소리는 점점 가까워진다. 신드바드가 거느린 커다란 행렬이 이쪽으로 오고 있다. 그는 제 4던전 후르후르를 공략할 무렵의 신드바드, 그리고 제 2의 신드리아 국을 재건국한 시기의 신드바드다. 아르바는 대답하려던 것도 잊고 "이 뻔한 이벤트도 질린다"고 투덜거린다. 알리바바는 그래도 중요한 얘길할 테니 조용히 하라고 핀잔한다.
          * 신드바드는 잠시 그 직전의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처음 신드리아 국은 파르테비아 제국의 침략으로 멸망했다. 그때 희생된 국민들은 검은 루프가 되어 신드바드의 몸에 깃들었다. 다윗의 목소리는 그때부터 들렸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일전에 알리바바에게 설명한 적이 있었다.
          그는 [[알라딘(마기)|알라딘]]에게 펼친 논리를 재탕 한다. 그가 여기까지 왔다는 것 자체가 솔로몬 대을 비롯한 "보다 높은 곳의 신"들의 의지다. 아울러 그의 "세상을 루프로 환원한다"는 정책에 동의하고 추종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에 평범한 인간에 불과한 신드바드가 두각을 드러낸 것이며, 신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이 거대한 섭리 앞에 알리바바 개인의 윤리관은 의미가 없다.
  • 마기/350화 . . . . 5회 일치
          * 지금까지 신이라고 여겨온 일 일라, 그 재와 동맹을 맺는다. [[알리바바 사르쟈]]가 내놓은 "새로운 작전"에서 시작된 논의는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가 더한 아이디어로 맺음된다. [[우고(마기)|우고]]는 지금껏 신적 재들은 숭배의 대상이거나 타도의 대상, 둘 중 하나에 불과했다고 말하고 [[알라딘(마기)|알라딘]]은 어째서 아무도 이런 발상의 전환을 못했던 거냐고 의문시한다. 알리바바는 신드바드가 이런 생각을 해낸 거라며 굉장하다고 칭송한다.
          * 그런데 아이디어를 낸 신드바드는 암담한 기분이다. 그는 해결책을 제시하고도 크게 낙담하는데, 지금껏 자신이 진행하던 작업은 그토록 증오했던 "군국주의적 방법론"이었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운명을 쥐고 있는 재들은 적이고 타도해야 한다. 그는 세상이 그런 식으로 굴러가는게 싫어서 칠해연합을 만들었고 국제동맹으로 전쟁이 없는 세상을 만들지 않았던가? 하지만 정작 지금에 와서는 어떤가? 입으로는 혁신가를 자처해왔지만 결국 그도 알마트란 때부터 이어진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이다. 거기서 벗어난 것은 타인의 의지, 알리바바 덕분이다. 그는 지금껏 운명을 꿰뚫어보고 만인을 이끄는게 "특이점"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 자신의 사고가 타의에 의해 변했다면? 오히려 자신이 그에게 끌려가는게 당연해지는게 아닐까?
          그런데 우고는 이제와서 세삼 발언을 번복한다.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그가 불가능하다고 했던건 규모 때문이었다. 알리바바가 주장한대로 모든 벽을 부수고 세상을 통합하려면 엄청난 마고이가 필요한게 필연. 그러나 작은 구멍을 뚫어서 교류하는 정도라면 적은 마고이만 가지고도 그럭저럭 가능할지도 모른다. 알라딘 일행은 깜짝 놀라며 "그럼 왜 지금껏 하지 않았었냐"고 묻는다. 우고로선 억울한 지적이다. 생각해본 적도 없을 뿐더러 애초에 일 일라 같은 재와 대화를 시도하는걸 어떻게 떠올릴 수 있을까? 게다가 이런 방법은 지금껏 실험해본 적도 없으니, 가능성은 여전히 미지수의 영역일 따름이다.
          * 이렇게 해서 논쟁은 종료됐다. [[아르바(마기)|아르바]]는 "얼빠지게 수습"됐다면서도 어쨌든 "그 분"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을 테니 계획에 협조하기로 한다. 알라딘도 기꺼이 동참하면서 우고의 의견을 묻는데, 그는 알라딘이 하니까 자기도 하겠다는 투로 대답한다. 하지만 알라딘이 그래선 안 된다고 선을 긋는다. 자기나 솔로몬에게 부탁받아서가 아닌, 우고 자신의 의견을 내줬으면 해서였다.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 . . . . 5회 일치
          Address Unknown. 90년대 방영했다는 설정의 극중극. 이라는 남자가 느와르욕(Noir York)라는 도시에서 연쇄살인범 미라(John Mirra)를 쫓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미라를 쫓던 은 정신병원에 수감되지만 의사와 환자들을 드릴로 죽이고 도망친다. 그제서야 은 자신이 미라였다는걸 깨닫는다는 그런 내용. 이걸 배경으로 한 테마파크도 있었던 것 같지만 원작 드라마가 방영 중단 먹으며 망한 듯. 솔직히 테마파크 겁나 기분 나빠서 방영 중단 안 되었어도 망했을 것 같다.
  • 문문 . . . . 5회 일치
         비행운의 가사 중 '나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라는 부분이 김애란의 소설집 '비행운'의 '너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라는 부분과 비슷하다며 표절 시비가 붙었었다. 제목도 똑같은 데다, 노래의 분위기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반박의 여지가 적다는 의견이 많다. 다만 가사 전체나 노래 자체가 표절된 것은 아니고 한 소절을 변형한지라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고 [[오마주]]나 [[패러디]]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소설이나 인문학계에서는 경하는 이의 글에서 이름을 따온 뒤 구절이나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의 단어 위치를 재배열하거나 변경함으로 경을 표하기도 한다. 이 경우는 문장 구성은 같지만 주로 [[주어]]를 바꾼다. 하지만 경의 의미로 인용했다면 허락을 구하는 건 당연한 자세다. 진정으로 경해서 인용한 건지 의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09774327|인터뷰]]에서 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음원 발매 사전에 김애란 작가에게 허락을 받지 않은 상황이였고 문제가 된 후 김애란 작가에게 허락을 구했다고 답했다. 논란이 터지기 전엔 인스타로 악플러의 덧글을 캡쳐해서 저격했다가 논란이 되고나서야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기의 팬들조차 대다수가 ‘실망이다, 이런 사람인 줄은 몰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문문의 팬카페 또한 폐쇄된 상황이다.
  • 박경림(MC) . . . . 5회 일치
         [[분류:1998년 데뷔]][[분류:한국 여배우]] [[분류:대한민국의 여성 방송인]] [[분류:1979년 출생]][[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순창군 출신 인물]][[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그녀의 등장과 스타로 가던 과정은 사실상 한국 예능계를 넘어 연예계 전체의 흐름을 바꾼 파격적인 일이었고, 그녀는 그야말로 21세기 연예오락 프로그램계의 혁명같은 재였다. 당시까지 개그우먼이 아니면서 미모가 뛰어나지 않은 여자연예인이 연예오락 방송계의 스타로 부상한 경우는 사실상 없었는데, 박경림을 통해 그런 트렌드가 생성되었으며, 사실 극형식이 아닌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에서 별명을 통한 캐릭터를 만든다는 개념도 박경림이 처음이라 할 수 있다. MBC에서 가장 잘나가던 주말 연예오락 프로그램이던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에서 당시 가수 뿐만 아니라 예능으로서도 최고의 인기스타였던 [[스티브 유]]와 진행자 [[유재석]] 등이 박경림에게 '복태'라는 남자아이 기믹을 만들어[* 유재석이 '내가 알던 우리동네 남자아이 복태 닮았다'로 시작한 뒤, 스티브 유가 매회 자꾸 '복태야'라고 부르면서 다른 출연자들도 그렇게 부르는 등 유행이 되었다.] 그걸로 웃음을 주던 것이 시초다.
         그 뒤 [[1대 100]] 498회에서 절친인 [[이수영(가수)|이수영]][* 참고로 [[이수영(가수)|이수영]]은 25회 전반전, 412회 전반전에서 1인으로 나와 모두 6단계까지 생했으며 412회 전반전 2단계에선 실수로 답을 잘못 누르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과 같이 3차 도전을 했다. 이 날 이들은 7단계를 통과하면 100인들에게 커피를 쏜다는 약속을 했으며 8단계 1:23까지 생하면서 약속을 지켰다.
          * [[복면가]] 82차 경연에서 [[너나 노래 잘하세요 금자씨]]라는 가명으로 참여했다.
  • 박수영(연극배우) . . . . 5회 일치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 (2011년 드라마)|내일이 오면]]》에서 인기를 모았고, 2011년 영화 《[[완득이 (영화)|완득이]]》에서 완득이([[유아인]] 분) 아빠 역으로 유명세를 탔다. 2016년 영화 《[[덕혜옹주 (영화)|덕혜옹주]]》에서 [[의민태자|영친]]으로 재감을 알렸다.<ref>{{뉴스 인용 |제목 = `7호실` 박수영 "옆집 아저씨 같은 배우로 기억됐으면"|url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053239|출판사 = 매일경제 |저자 = |날짜 = 2017년 11월 22일|확인날짜 =}}</ref>
         * 《[[덕혜옹주 (영화)|덕혜옹주]]》 (2016년) - 영친
         *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2012년) - 언니 역
         * 《[[고교처세]]》 (tvN, 2014년) - 윤동재 역
  • 박칠용 . . . . 5회 일치
         * [[1999년]] [[KBS]] 《[[과 비]]》 ... [[노사신|선성부원군 노사신]] 역
         * [[2003년]] [[서울방송|SBS]] 《[[의 여자]]》
         * [[2010년]] [[KBS1]] 《[[근초고 (드라마)|근초고]]》... 할불 역
         * [[2012년]] [[KBS1]] 《[[대의 꿈]]》 ... [[김후직]] 역
  • 브로포스/브로 . . . . 5회 일치
         영화 [[람보]] 시리즈의 [[ 람보]]를 패러디한 캐릭터. 처음부터 주어지는 브로다.
         영화 [[코만도]]의 [[ 매트릭스]]를 패러디한 캐릭터.
         영화 [[다이하드 시리즈]]의 [[ 맥클레인]]을 패러디한 캐릭터.
         영화 [[인디아나 스 시리즈]]의 [[인디아나 스]]를 패러디한 캐릭터.
  • 블랙 클로버/122화 . . . . 5회 일치
          * 상대는 [[네르슈 버밀리온]], [[매그너 스윙]], [[솔 마론]]의 C팀. 잭스는 족이 상대로 나오자 남몰래 승부욕을 드러낸다.
          * [[마법제]] 율리우스는 다양한 마법의 각축전을 보며 대만족했다. 더 만족스러운건 아직도 2회전이 남아있다는 것. 그는 즐거운 마음으로 2회전 시작을 선언하려 했으나 조금 시간이 필요했다. 실행요원들이 필요한 시간이었다. 시합 스테이지가 크게 변하기 시작했다. 스테이지 중앙의 폐허 지역에서 융기가 시작되더니 어느새 상당한 높이의 언덕 지형이 새로 생겼다. 양팀 크리스탈의 위치는 평원 지역으로 옮겨지면서 거리가 줄었고 전체적으로 스테이지가 좁아졌다. 이같은 변화는 다양한 지형에서 싸우는 편이 모든 역량을 살펴볼 수 있다는 마법제의 방침 탓이었다. 이렇게 순조롭게 2회전 준비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클로버 국은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아무런 주목도 받지 못한 채 "좀 더 짐을 즐겁게"해라는 기분 나쁜 말이나 궁시렁대고 있었다. 아스타는 스테이지가 변하는 모습을 보며 눈을 빛냈지만 [[잭스 류그너]]가 작은 동요를 보이는 장면을 놓치지 않았다.
          >그럼... 족 씨가 상대다.
          족이 상대, 거기에 무슨 꿍꿍이가 있는게 틀림없었다. 하지만 그런 속내를 결코 표내지 않았다. 그는 다시 건들거리는 태도로 돌아가 1회전처럼 "이번에도 팀플레이로 힘내자"고 말했다. 하지만 아스타는 1회전과 달리 전혀 호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잭스에게 제법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 이번에야 말로 2회전 1시합 개시. 마법제의 선언이 떨어졌다. 국은 자신에게 수치를 준 하층민인 유노와 아스타가 모두 2회전에 진출해 심기가 불편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스테이지의 동쪽이 C팀, 서쪽이 B팀이었다. C팀은 시작부터 네르슈가 강수를 두었다. 자신을 혐오하는 여동생이 세속에 물들어 자기 자신을 잃은 것이라 애석해하며 "그녀가 싸울 틈도 없이 해방"시켜주겠다고 나선 것이다. 네르슈의 벚꽃 마법 "마앵의 맹화취설"이 스테이지를 뒤덮는다. 이제 이 전장은 그가 장악한 것이나 다름 없다.
  • 블랙 클로버/124화 . . . . 5회 일치
          * 이때 일으킨 굉음이 말썽이었다. [[매그너 스윙]]에게 위치가 발각됐다. 그는 새로운 마법 불꽃 강화마법 "폭주소울"로 단숨에 달려왔다. 아스타와 잭스, B팀의 크리스탈까지 발견. 아스타는 예상 외로 빠른 그의 접근에 놀랐지만 매그너는 일정 거리 안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적당히 거리를 버린 상태에서 정지. 그게 매그너의 "필승"이었다. 매그너는 그 상태에서 특기인 원거리 공격으로 나왔다. 그는 아스타를 노리고 "입단식 때의 리벤지"를 선언했다. 아스타도 선뜻 "덤벼보십쇼 선배!"라며 그때처럼 자세를 잡았다. 그 다음 매그너의 전력투구. 아스타는 입단식 때와 같은 방법으로 받아치려고 했다. 오히려 지금의 자신이라면 더 정확하게 받아칠 수 있다, 그렇게 확신했다. 하지만 불꽃의 마구가 눈 앞에서 사라져 크리스탈을 강타하자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매그너가 그의 훌륭한 헛스윙을 비웃었다. 이것이 매그너의 새로운 마법 "궁극소멸마구". 문자 그대로 사라지는 마구다. 아무리 아스타라도 눈 앞에서 사라지는 공격은 어쩔 수 없다. 아스타는 새삼 선배의 실력에 놀랐다. 놀란 것은 클로버 국과 [[마법제]]도 마찬가지. 국이 하층민 주제에 자신을 놀라게 했다고 투덜거리는 것과 달리 마법제는 "외견과 다르게 손재주가 있다"는 디테일한 평까지 남겼다.
          * 네르슈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산보에 나섰다.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하층민들의 거주구를 굽어보는 산보. 하층민들의 세계는 더럽고 추하고 빈곤했다. 애나 어른이나 할 거 없이 범죄를 저지른다. 빈곤한 자는 마음까지 빈곤. 뿌리부터 추한 재라는 믿음은 그때부터 확고했다. 어린 네르슈는 어린 미모사에게 그 점을 가르치며 "추한 자는 계속 추한 것"이란 지론을 완성했다.
          네르슈가 그 시절의 꿈을 꾸고 있을 때 누군가 그를 호되게 깨웠다. 마론이었다. 그녀는 얼굴이 변형될 정도로 따귀를 때려서 그를 겨우 깨웠다. 잭스가 미리 발동한 함정의 두 번째 말썽. 네르슈에게 접근하는 팀원을 저지하지 못했다. 마론은 골렘으로 단마의 검을 치웠다. 정신을 차린 네르슈는 자기 아름다운 얼굴을 때린 것부터 따졌으나 사실 그 전부터 그의 얼굴은 엉망이었다. 계속 하층민에서 당한 탓에 노이로제 상태인 그는 마론에게도 하층민 아니냐고 물었다. 마론은 평민이긴 했지만 그런걸 따질 상황이 아니라고 쏘아붙였다. 마법제도 말하지 않았던가? 신분 차이를 넘어서 싸우라고. 그도 구태여 남자를 구해주고 싶진 않았다. 하지만 언니를 위해서, [[샬롯 로즈레이]]를 위해서라면 못할 것도 없었다. 마론은 샬롯이야 말로 살아갈 희망을 준 사람이며 네르슈에겐 그런 재가 없냐고 물었다.
  • 송금식 . . . . 5회 일치
         * 2009년 KBS2 《[[천추태후 (드라마)|천추태후]]》 ... 승 역 (특별출연)
         * 2003년 SBS 《[[의 여자]]》 ... [[이일]](1538년 ~ 1601년) 역
         * 2000년 KBS1 《[[태조 건 (드라마)|태조 건]]》
         * 1999년 KBS1 《[[과 비]]》 ... [[강순|신천부원군 태초 강순]](1390년 ~ 1468년) 역
  • 송원근(배우) . . . . 5회 일치
         이후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 7차 경연에서 [[오필승 코리아]]라는 닉네임으로 참가해서 2라운드까지 갔다.[* 참고로 2라운드에서 9표 차로 가면을 벗었으며 일반인 기준으로는 2표 앞섰다.] 과거의 가수 활동에 많은 상처를 받아 다시 무대에 서기가 두려웠는데, 복면덕분에 무대에서 노래부르는데 자신감이 생겼다고. 공교롭게도 메인 악역을 맡은 [[최필립]] 역시 [[한 꼬마 인디언 보이]]라는 이름으로 복면가에 참여했다. --결국 [[나홍주|남주인공]]과 [[차선우(내일도 승리)|최종보스]]만 복면가에 출연했구만--
         [[분류:한국 남배우]][[분류:한국 남가수]][[분류:1982년 출생]][[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2000년 데뷔]][[분류:동해시 출신 인물]]
  • 식극의 소마/209화 . . . . 5회 일치
          * 쥬리오는 자기 요리나 하라고 일침하지만 잇시키는 같은 2학년이면서도 그의 재 자체를 모르고 있다.
          * 쥬리오는 사적으로도 잇시키에 대하 원한이 있는지 적의를 드러내며 이 승부를 통해 자신의 재를 잇시키에게 새겨넣겠다고 선언한다.
          * 실의에 빠진 인물은 2학년 [[시라츠 쥬리오]]. 십걸의 빈 자리를 메운 뉴 페이스다. 관객들은 엄청난 환호를 퍼부어주지만 쥬리오는 "잇시키가 나를 모른다"는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츠카사 에이지]]는 왠지 그 기분에 공감하며 자기가 저런 처지였다면 삼일은 잤을 거라고 실없는 소릴한다. [[코바야시 린도]]는 "동급생 이름도 모르면 어떡하냐"고 야단치는데 잇시키가 친근하게 "머리 바꾼게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자 좋아라 웃는다. 결국 누구한테도 이해받지 못한 쥬리오는 이 승부로 잇시키에게 자신의 재를 새기겠다는 패배 플래그 같은 대사를 친다.
          쥬리오는 그 설렁설렁한 태도에 폭발한다. "너는 언제나 그렇다"며 그의 의욕없음을 질타한다. 그는 적이면서도 잇시키의 재능을 "경"한다고까지 표현하며 그와 어깨를 나란히하고 활약할 날만을 기다려 왔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나키리 아자미]] 총수에게 따르지 않고 그 미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바보일 뿐이라고 매도한다. 물론 잇시키의 태도가 이정도 매도로 흔들릴 수는 없다. 옆에서 소마가 황당해할 정도로 동요가 없는 잇시키.
          키노쿠니는 거기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명가의 낙오자"라는 것은 후배들도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 꽤 폭탄발언인 셈인데, 잇시키는 "사실이라 반박도 못하겠다"며 웃고만 있다. 한 번 독설이 시작되자 더는 주체할 수 없는지, 쥬리오는 이어서 자심도 없냐, 수업 빼먹고 밭만 만지니까 칠석 자리를 뺏긴 거다라고 수위를 높여간다. 결국은 해선 안 될 말까지 한다.
  • 식극의 소마/238화 . . . . 5회 일치
         [[식극의 소마]] 238화. '''여님의 타르트'''
          * 샤름은 향기의 정체가 "다마스크 로즈"라는 특수한 장미의 향임을 알아챈다. 이것은 모모가 가장 좋아하는 꽃. "장미의 여"으로도 불리며 가장 우아한 향을 가졌다고 한다. 일설엔 클레오파트라가 목욕물에 띄웠다고 하는 장미가 바로 이것. 모모의 사과타르트는 이 다마스크 로즈의 향을 사과에 베게 해서 만든 것. 하지만 [[하야마 아키라]] 등은 의문을 표한다. 일반적인 조리법으로 장미향을 사과에 베게하려면 사과가 푹 무를 때까지 함께 삶아 형태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것. 모모는 "삶지 않고 베게했다"고 설명한다. 우선 꽃잎을 정성들여 씻고 대량의 꽃잎을 한 번에 졸여서 장미시럽으로 만든다. 이 장미 시럽을 얇게 썬 사과와 함께 물에 담가두는 것으로 장미의 향과 색이 그윽하게 베이도록 만든 것이다.
          >부글부글 삶는건 여답지 않으니까.
          모모는 우아하고 느긋하게 목욕을 해야 장미의 여다운 것이라며 과자의 이름도 "여의 사과타르타"라 명명한다. 참고로 바구니 부분도 빵. 먹을 수 있는 바구니라 매우 귀엽다고 한다.
  • 신고은(가수) . . . . 5회 일치
         그 뒤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41~50회 #s-4|2016년 2월 21일]]에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24차 경연에서 [[만나면 좋은 친구 엠빅]]이라는 가명으로 나와 파트너인 [[부활한 백투더퓨처]]와 3표 차 접전을 벌였다. 이 때 연예인 판정단 대부분은 가수일 거라고 추측했는데 나중에 리포터로서의 모습만 알고 있는 판정단은 "리포터가 저렇게 노래를 잘 하다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88명의 일반인 판정단에선 동점이었고 연예인 판정단에서 승부가 갈렸다.]
         이에 본인의 실력이 엄청나다는 사실을 많은 전문가들과 대중 앞에서 한 번 더 인정받는 계기가 된 무대로 자신감을 갖고 다시 음악 활동을 재개하기를 바란다는 팬들의 요청이 많다. 이후로도 복면가에 계속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많은 연예인들을 취재해본 리포터로서의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로 추리하는 편. 그 뒤 2016년 초중반에 복면가 패널로서 종종 참여했다.
         [[분류:한국 가수]][[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1986년 출생]][[분류:2011년 데뷔]][[분류:경기도 출신 인물]]
  • 신은정 . . . . 5회 일치
         * [[2001년]] [[SBS]] 대하사극 《[[여인천하 (드라마)|여인천하]]》 ... [[인성후]] 박씨 역
         * [[2003년]] [[SBS]] 대하드라마 《[[의 여자]]》 ... 강아 역
         * [[2004년]] [[MBC]] 일일연속극 《[[꽃 선녀님]]》 ... 강준영 역
         * [[2007년]] [[MBC]] 미니시리즈 《[[태사신기]]》 ... 달비 역
         * [[2015년]] [[MBC]] 월화드라마 《[[화정 (드라마)|화정]]》 ... [[인목후]] 역
  • 신적강하 . . . . 5회 일치
         황족을 깔끔하게 신적으로 옮겨서 --호적을 파버린-- 정리해고한 일본의 사례는 비교적 불어나는 황족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재정압박 문제에 잘 대응했다고 볼 수 있는 편. 황족이나 족은 특권계급이라서 세월이 가면서 우대해줘야 하는 특권계급의 숫자가 불어나면 재정압박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의외로 많은 조들이 이런 문제 때문에 곤란을 겪었다.
         이와는 극적으로 대조적인 사례가 [[명나라]]이다. 명나라의 경우는 황족에 대한 대우가 비교적 후하고 황족을 정리해고하는 제도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약 200여년간 황족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낳는데, 이들은 모두 국가 재정으로 후한 복지 혜택을 받고 있었다. 그 결과 너무 많이 불어난 황족들 탓에 말기에는 재정 압박이 상당히 심해질 정도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이 황족들은 거의 다 복지제도에만 의하고, 반란을 명나라에서는 의도적으로 황족의 관직 진출 등을 막고 있었기 때문에 [[니트족]]으로 살고 있어 사회 문제가 심각했는데 명나라는 법률적으로 이들에 대한 혜택을 줄이기도 어려웠다.
         [[신라]]의 경우, 후기로 가면 황족이라고 할 수 있는 진골 귀족 내에서 위를 놓고 분쟁이 일어나면 패배한 측이 진골에서 쫓겨나서 낮은 골품으로 강등[* 대표적으로는 6두품으로 강등된 무열계.]되는 유사한 사례가 보인다. 이 역시 제한된 특권을 놓고 특권 계급 내에서 쟁탈전이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아기발도 우투리 관련설 . . . . 5회 일치
         아기발도 자체는 조선시대 초기에 사대부 계층에서 매우 유명한 인물이었는데, 이는 조선의 개창자인 태조 이성계의 대적자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아기발도 이야기는 "왜군 장수 아기발도는 강했다. 하지만 장군 이성계가 물리쳤다. 따라서 이성계의 권력에 정당성이 있다."는 줄거리로서, 전형적인 '외부의 위협'(아기발도)에 대항하는 '내부의 영웅'(이성계)을 강조하여 국가의 수호자로서 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정치적 바탕이 되었다.
         이 같은 변화가 일어나게 된 이유는 조선 조의 억압이나 소외자, 패배자들의 '반발 심리'로서 추측해 볼 수 있는데, 조선 조를 상징하는 인물에 이성계를 투영하고, 조선조 중심의 권 정당화 설화에서 이성계('체제')의 대적자로 여겨진 아기발도를 '반체제'의 상징으로서 삼게 되었던 것이다는 것이다.
  • 안내상 . . . . 5회 일치
         * 2003년 《[[황산벌]]》 ... [[문무|김법민]] 역
         * 2006년 《[[음란서생]]》 ...
         * 2006년 [[KBS2]] 주말연속극 《[[소문난 칠공주]]》 ... 선택 역
         * 2012년 [[문화방송|MBC]]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 (드라마)|해를 품은 달]]》 ... 성조대
         * 2019년 [[MBC]] 일일드라마 《[[용님 보우하사]]》 ... 심학규 역
  • 영창대군 . . . . 5회 일치
         [[선조]]와 [[김희정 (1992년)]] 사이에서 태어난 [[선조]]의 적장자. '''실에 태어난 것이 죄였던 아이'''.
         >>“일에는 선후가 있고 율에는 경중이 있습니다. 지금 이이첨의 심복들을 모두 죄주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정항(鄭沆)과 이정표(李廷彪)를 죄주도록 청한 것은, 진실로 자 두 분의 죽음이야말로 천하에 다시 없이 원통하고 동시에 당시 핍살(逼殺)했던 흔적이 사람의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 있어 당사자가 이미 죽었다고 해서 그냥 덮어 둘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제 성상의 비답을 받들건대 ‘살아 있는 자는 가볍게 처리하고 죽은 자에게는 가혹하게 대한다.’는 하교가 있으셨습니다. 신들이 일을 논하면서 잘못한 죄를 면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니, 신들의 직을 파척하소서.”
         선조의 노욕과 일부 정치인들의 정치적 야심에 휘말려 본인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그 재 자체만으로 광해군의 정적이 되고 말았고, 그것이 본인의 생명을 단축시키고 말았다.
         if 시나리오로, 만일 영창대군이 인조반정이 성공할 때까지 살아 남았다고 해도 역시 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했을 가능성이 높다. 영창대군은 '선조의 적장자'이며, '실의 큰어른인 인목대비의 아들'이다. 이러한 영창대군의 지위는 고작 '선조의 서자 정원군의 손자 능양군'에 불과한 인조보다 훨씬 정통성이 강하다.
         그렇다고 인조가 순순히 어리고 세력도 없는 영창대군에게 위를 넘겨줄 사람도 아니고, 인조 역시 선조, 광해군처럼 권력에 대한 집착이 강한 인간이다. --그러니까 쿠데타 했지.--[* 인조가 쿠데타에 가담한 데에는, 동생인 능창군이 도참 때문에 사사당하여 본인 또한 생명의 위협을 겪고 있던 부분도 한몫했다.] 인조는 '죽은 영창대군'을 광해군의 잔혹함과 패륜성을 강조하는 프로파간다로서 편리하게 이용해 먹을 수 있지만, 정통성이 부족한 인조에게 강력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영창대군'은 매우 귀찮은 애물단지에 불과하다. 거기에다 인조 시기의 대신들 간의 권력 다툼을 생각하면 여러모로 정국 불안을 증대시킬 우려 또한 높았다. (예를 들어 이괄의 난 때, 이괄이 흥안군 따위가 아닌 영창대군을 옹립하기라도 했다면...)
  • 오원 (조선) . . . . 5회 일치
         '''오원'''(吳瑗, 1700년 ~ 1740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해주 오씨|해주]](海州). 자는 백옥(伯玉), 호는 월곡(月谷)이다. 할아버지는 [[형조]][[판서]] [[오두인]](吳斗寅)이고, 아버지는 오진주(吳晋周)이며, 어머니는 [[예조]][[판서]] [[김창협]](金昌協)의 딸이다. 백부인 [[오태주]](吳泰周)와 조선 제18대 [[조선 현종|현종]]의 딸인 [[명안공주]](明安公主)의 양자가 되었다. 1728년(영조 4) 문과에 장원 급제하여 문학(文學)으로 이름이 났고 벼슬은 [[대제학]]에 이르렀다.<ref name="대제학">[http://sillok.history.go.kr/url.jsp?id=kua_11610010_001 《영조실록》 52권, 16년(1740 경신 / 청 건륭(乾隆) 5년) 10월 10일(정미) 1번째기사]</ref> [[좌찬성]]에 추증되었으며, 저서로는 《[[월곡집]]》이 있다. [[시호]]는 문목(文穆)이다.<ref>[http://sillok.history.go.kr/url.jsp?id=kva_11712017_002 《정조실록》 38권, 17년(1793 계축 / 청 건륭(乾隆) 58년) 12월 17일(병자) 2번째기사]</ref>
         오원은 [[해주 오씨]] 시조 [[오인유]](吳仁裕)의 19세손으로, 할아버지는 [[형조]][[판서]] [[오두인]](吳斗寅)이고, 아버지는 오진주(吳晋周)이며, 어머니는 [[예조]][[판서]] [[김창협]](金昌協)의 딸이다. 백부인 [[오태주]](泰周)와 조선 제18대 [[조선 현종|현종]]의 딸인 [[명안공주]](明安公主)의 양자가 되었다.
         1740년(영조 16년) [[공조]] [[판서]]로 재임 중 41세의 나이로 졸(卒)하였다. 성품은 정직하고 성실하였고, 온후(溫厚)하였으며 총명하였다. 이 나라를 위한 일편 단심이 있는데도 일찍 죽은 것을 애석히 여겨 차탄하고 애도하였으며, 시호를 내리라고 명하였다.<ref name="대제학"></ref> 좌찬성에 추증되었으며, [[시호]]는 문목(文穆)이다.
         **** 양모(백모) : [[명안공주]](明安公主, [[1667년]] ~ [[1687년]]) - 제18대 [[조선 현종|현종대]](顯宗大王, 1641~1674, 재위 1660~1674)의 딸, 제19대 [[조선 숙종|숙종대]](肅宗大王, 1661~1720, 재위 1674~1720)의 여동생
  • 원더우먼 . . . . 5회 일치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아마의 공주이며 평화의 대사. 오랜 역사를 가진 DC 코믹스에서도 큰 인지도를 가진 슈퍼 영웅이며 슈퍼맨, 배트맨과 더불어 빅3. 트리니티라고도 불린다. 본명은 다이애나.
         완벼한 인물. 아마이 보통 사람은 상대도 안되는 괴력을 지닌데다 원더우먼은 이들 중에서도 엄청난 강자다. 어쩌면 슈퍼맨보다 강력할 수도 있으며 슈퍼맨과 달리 약점도 없다. 전투실력도 달인.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아이템을 장비. 유명한 진실의 올가미는 접촉한 자가 진실만 말하게 만들며 슈퍼맨도 끊지 못할 정도로 튼튼한 무기다. 외모까지 완벽해서 남자 동료들에게 사랑받는다. 정말 완벽한 인물.
         관련 캐릭터로는 아마의 여이자 어머니인 히폴리타, 사이드킥인 원더걸이 있다. 주된 빌런은 치타.
         다이애나 외에도 원더우먼이 재. 그녀의 어머니인 히폴리타도 원더우먼 활동을 했다.
  • 원피스/840화 . . . . 5회 일치
          * 하지만 지금 제르마 국에서 일하고 있는 병사들도 그 사실은 모르고 있다.
          * 많은 나라들이 제르마 국을 두려워하는 동시에 선망하고 있는데 그 비결이 이 병사들.
          * 그는 인간을 초월한 재로 이들을 만들었으며 하찮은 정에 휘둘리지 않고 언젠가는 과학의 힘으로 더욱 진보한 제르마66을 지배할 자들이라고 칭한다.
          * 시간이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없자 저지는 상디를 "쓸모없는 재"로 비하하고 조치를 취한다.
          * 저지의 꿈은 "제르마 부활"이라고 하는데, 저르마 국은 상디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과 같은 규모를 유지했던 듯 하다.
  • 원피스/869화 . . . . 5회 일치
          * 다과회장이 혼란에 빠진 틈을 타 암금 [[루 펠드]]가 빅맘 [[샬롯 링링]]의 옥갑을 가로채려 하나 빅맘의 절규에 떠밀리면서 옥갑은 성 밑으로 떨어진다.
          빅맘은 여전히 패기가 실린 절규를 내뿜고 다과회장은 아수라장. 암금 [[루 펠드]]도 간신히 귀를 막은 채 버티고 있었다. 마침 [[샬롯 카타쿠리]]가 뿌린 떡 귀마개가 그의 앞까지 굴러온다. 그걸로 괴성을 막고 한숨 돌린 루 펠드. 그런데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하나 더 나타난다. 빅맘이 결혼식 후 열어보기로 했던 넵튠의 옥갑이었다.
          * 구속에서 해방된 빈스모크 일가. 그리고 [[상디]]. 아직 그들이 묶였던 테이블이다. [[샬롯 페로스페로]]가 이들과 대치. 그는 다시 한 번 모조리 사탕으로 묶어버리려는 모양이다. 상디는 테이블 위에서 아버지 [[빈스모크 저지]]를 내려보며 말 없이 가보라고 손짓 한다. 자심이 상한 듯 얼굴을 일그러뜨리는 저지. [[빈스모크 이치디]]는 나미 일행이 갖다 준 레이드 슈츠를 들여다보다 [[빈스모크 니디]]와 고개짓을 주고받는다. 빅맘 해적단이 빈스모크 일가에게 다시 총구를 들이 댈 때, 그들은 레이드 슈츠가 담긴 캡슐을 벨트에 장착한다. 변신.
          레이드 슈츠를 장착한 빈스모크 일가에겐 아무 공격도 먹히지 않았다. 빅맘 해적단의 열매 능력자가 불꽃세례를 퍼부었지만 조금의 타격도 없이 건재. 레이드 슈츠는 제르마 국의 과학 기술력 결집체인 형상기억합금 아머. 페로스페로도 그 가공할 방어력에 감탄한다. 더 늦게 전에 사탕으로 굳히려 들지만 속도에서 따라갈 수가 없다. 이치디가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날아와 반격한다. 니디는 오븐을 요격해 쵸파를 해방, 레이쥬가 스무디에게 독공격을 퍼부어 나미를 놓치게 한다. 욘디는 다이후쿠의 마인을 간단하게 제압, 그 틈에 캐럿도 풀려난다.
  • 원피스/872화 . . . . 5회 일치
          * [[몽키 D. 루피]]와 밀집모자해적단이 어인섬을 구한 직후, [[넵튠(원피스)|넵튠]]은 그들에게 준 재보가 빅맘 해적단에 들어가게 됐다는 얘길 듣고 경악한다.
          * [[몽키 D. 루피]]와 밀집모자 해적단이 아직 어인섬에 체류하고 있을 무렵. [[넵튠(원피스)|넵튠]]은 어인섬을 구해준 답례도 성의 갖은 재보를 하사했다. 그런데 우대신이 오더니 그 재화 중 옥갑만은 회수해야 한다고 간청한다. 넵튠은 이미 준 것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냐고 거절한다. 그러나 대신이 좀 더 소상히 사정을 밝히자 생각이 달라진다.
          * 그렇게해서 현재. 다과회와 암금 루 펠드와 스튜시 등이 얽혀서 복잡한 경로로 개봉된 옥갑은 재기능을 충실히 이행했다. 성 밑으로 떨어진 옥갑이 깨지면서 기폭장치가 작동, 홀 케이크 성 절반을 날리는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다. 홀 케이크 아일랜드 바깥에서 관측될 정도의 대폭발. 성 안은 난데없는 폭발음과 성 일부의 소실, 이어지는 기울음으로 아비규환이다. [[타마고 남작]]이 상황을 종합해 보니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가능성이 떠올라 버렸다.
          * 벳지의 의견은 전혀 과장이 아니었다. 이 성은 성 밑 마을보다도 거대하다. 이제와서 뛰어봐야 달아날 수 있을리가 없다. 어떤 주민들은 이렇게 절망하며 주저앉아 통곡했다. 성 위에서도 어찌할 바를 모르는 빅맘 해적단 멤버들이 우하며 무엇이든 붙들고 있었다. 카타쿠리는 이런 와중에도 형제들을 진정시키고 다니며 살 길을 모색한다. 모건즈는 이런 와중에도 특종을 잡았다고 기뻐 날뛴다. 그러나 자신의 목숨도 위태롭다는걸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는 새인 주제에 날지 못했다. 하지만 스튜시는 육식을 마스터한 몸이므로 당연히 "체"로 여유롭게 날아오른다. 벳지와 시저는 혼란을 틈타 탈출에 전력하고 이치디는 이들이 충분히 거리를 벌린걸 확인한다.
  • 위의공 . . . . 5회 일치
         위(衛)는 [[삼감의 난]] 이후 구 상나라 영토를 반분하여, 송(宋)과 함께 은의 유민을 나눠서 지배하는 목적으로 세워진 나라이다. 본래 상나라의 수도였던 조가(朝歌)를 수도로 하였으며, 주 무의 동생 당숙(康叔)이 백(伯)으로 봉해져 유력 희성 제후국[* 주 실의 인물이 분봉된 국가. 주실의 성이 희(姬)였기 때문에 희성(姬性)의 제후국이라 한다.]으로 출발하였다.
         건국부터가 구 상나라+주실 유력족으로서, 상당히 권위가 있는 나라였던 것이다. 실제로 위는 춘추시대 초기는 주요 유력국가로서 공(公)을 칭할 정도[* 후대에는 아무나 공을 칭하지만, 본래는 공(公)도 매우 권위 있는 칭호였다.]의 강국이었다. 비록 위의공 시대에는 그 위세가 좀 쇠퇴하였으나, 그렇다고 해도 제후국들 가운데서 중상급, 상급 이상의 국력[* 춘추시대 초기에는 100개가 넘는 제후국이 있어 후대에는 이름도 모르고 역사도 불명한 작은 제후국도 많았다. 이 당시는 위나라는 크고 강력한 국가 축에 들었음은 분명하다.]을 가진 유력 제후국이었던 위나라가 '''이민족에게 갈려나가버리고 군주가 시체도 못 챙길 정도'''로 처참하게 패망했다는 것은 당대인들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이었음이 분명하다.
  • 유태웅(탤런트) . . . . 5회 일치
         || [[2007년]] || [[SBS]] || [[과 나(드라마)|과 나]] || || ||
         || [[2010년]] || [[MBC]] || [[역전의 여]] || 구용철[br](구용식의 이복 형) || ||
         || [[1997년]] || [[햄릿]] || 햄릿 자 || 주연 ||
          * 골프와 스키와 수영과 검도에 취미가 있으며, 카레이싱도 수준급이고 아마추어 복싱 헤비급 신인을 차지했다. 싸움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고 한다.
  • 윤흔 . . . . 5회 일치
         당색은 [[서인]](西人)으로, [[광해군]] 때 [[승정원]][[우승지]] 등을 지냈으나 한때 첩의 남동생이 칠서지변의 서양갑이라서 [[계축옥사]]로 파직되었다가, [[1623년]](광해군 15년) [[인조반정]] 뒤에 관작이 복구되어 [[예조]][[참판]]·[[중추부]][[지사]], 예조판서 등을 역임했다. [[1624년]] [[이괄의 난]] 때에는 [[조선 인조|인조]]를 [[공주시|공주]]까지 호종하였고, 을 공주로 호종한 공으로 가의대부에 오르고 예조참판을 지냈다.
         [[병자호란]] 때에는 [[후금]]과의 협상을 강력 반대하였다. 그 뒤 [[예조]][[참판]]으로 재직 중에는 [[1632년]] [[인목대비]]와 [[1635년]] [[인열후]]의 [[국상]] 장례를 주관하였으며 [[정묘호란]] 때에도 임금을 호종하였으며, [[1636년]](인조 14년) [[정묘호란]] 때에도 [[남한산성]]으로 [[조선 인조|인조]]를 수행, [[김상헌]]과 함께 주전론을 주장하였다. 사후 [[병자]], [[정묘호란]] 때의 [[호종]] 공로로 [[증직|증]] [[의정부]][[좌의정]]에 [[추증]]되었다. [[윤웅렬]](尹雄烈), [[윤영렬]](尹英烈) 형제는 그의 7대손, [[윤치호]]는 그의 8대손이다. [[이이]]·[[성혼]]·[[정철]]의 문인이다.
         [[1624년]](인조 2년) 논공행상에 불만을 품은 [[이괄]](李适) 등이 거병하여 도성으로 쳐들어와, [[이괄의 난]]의 난이 일어났을 때에는 즉시 [[공주시|공주]]까지 달려가 [[조선 인조|인조]]를 호종하였으며, 그 뒤 가의대부(嘉義大夫)에 올랐다. 그 뒤 [[홍문관]]과 [[예문관]]의 제학을 거쳐 [[1627년]] [[정묘호란]] 때에는 을 강화로 호종하였으며, [[청나라]]와의 강화, 회담을 강력히 배척하는 소를 올렸다. 그의 결사항전 주장은 묵살되었찌만 주화에 절대 반대한 점으로 [[사림]]의 지지를 받았다.
         [[1630년]](인조 8년) 행[[용양위]][[부호군]]으로 전직되었다가 그해의 임오년(1582년) 사마시 합격자들의 모임에 참여하고, 임오년사마방회도에 기록되었다. [[공조]][[참판]]이 되었다가 [[1632년]] [[예조]][[참판]]이 되고, 1632년에는 예조참판으로 인목대비(仁穆大妃)의 [[국장]] 업무를 주관하였고, 다시 공조참판이 되었다가 다시 예조참판이 되어 1635년에도 예조참판으로 재직하며 [[조선 인조|인조]]의 정비 [[인열후]](仁烈王后)의 국장업무를 주관하였다.
         [[1636년]](인조 13년) [[병자호란]] 때에는 을 [[남한산성]]에 호종하였으며, [[병자호란]] 당시 그는 [[김상헌]] 등과 함께 [[청나라]]와의 강화를 강력히 반대하는 소를 올렸다. [[1637년]](인조 15) [[정축하성]] 후 관직을 사퇴하고 칩거했으나 거듭된 출사 요청으로 [[한성]]에 되돌아와 [[자헌대부]](資憲大夫)로 특진,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가 되었다. 그해 [[홍문관]][[대제학]], [[예문관]][[대제학]]을 거쳐 다시 [[지중추부사]]에 임명되었다.
  • 은혼/626화 . . . . 5회 일치
          * 하지만 악귀가 날뛰는 와중에 도망치던 긴토키가 우연히 헤도로와 부딪히면서, 그 머리에 피어있던 파라파헤븐 꽃을 꺾고 마재림을 실현시켜버리는데.
          헤도로의 무서움은 가부키쵸 주민들까지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긴토키는 제일 앞장 서서 도망치고 있다. 긴토키는 해방군을 쫓아내고 헤도로 머리의 꽃이 시들면 마재림이 아니냐고 소리친다. 이 최종장은 저믚의 고질병인 파워 인플레이션의 서장. 여기에 질려버린 긴토키는 [[소년 선데이]]로 가버릴 거라며 하염없이 달린다.
          * 그 한심한 도주를 후려쳐 막은 것이 [[게도마루]]. [[게츠노 아나운서|게츠노 크리스텔]]이 식신 게도마루, 음양사 집단 게츠노슈와 함께 전장에 도착한 것이다. 게도마루는 긴토키를 두들겨패서 진정시키고 설사 마이든 악귀나찰이든 나타나도 에도엔 게츠노와 음양사가 있다는 믿음직스런 말을 한다.
          >마이랑 같은 곳(명계)로 보내버려도 되겠습니까?
          자기 손으로 마재림을 실현해 버린 긴토키.
  • 이강돈 . . . . 5회 일치
         |||||||||||| '''1990년 [[KBO 리그|한국프로야구]] 득점'''[* 최다 득점 부문은 1999년에 신설] ||
         왜냐면 당시 빙그레는 막 생긴 신생팀으로서 기의 6개 구단들보다 전력이 한참 빈약했기 때문이었다.[* 원년 참가 팀들을 제외하고, 1군 첫 시즌을 보낸 팀들 중 최저승률 기록을 갖고 있다.] 여기에 당시 빙그레의 초대 단장인 노진호는 바로 직전까지 삼성에서 [[프런트]]로 일하던 사람이었다. 결국 삼성은 전관예우 + 신생 구단에게 선심쓰는 차원에서 무상으로 그의 지명권을 양도했다. 그래서 이강돈은 빙그레에 입단할 수 있었고, 프로야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드래프트 질서를 거부하고도 별 일 없는 선수가 되었다.
         그래도 이강돈 본인은 타율보다 안타에 더 애착을 가졌던 만큼, 타격을 놓친 것에 큰 아쉬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1990 시즌 막판 한대화 등과의 타격 경쟁에서도 마음만 먹었다면 타율 관리 명목으로 쉴수도 있었지만, "정정당당히 승부하겠다"면서 이를 사양했다. 대신 그해 이강돈은 최다 안타 1위를 차지했고, [[KBO 리그]] 역사상 최다안타 부문에서 정식으로 시상을 받은 첫 주인공이 되었다.
         2016년 10월 말에 북일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에서 물러나고, [[대전MBC]]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기의 여정권[* 현직 체육교사(체육학 박사)] 해설과 로테이션으로 담당하게 되었다. 2013년 홈경기 임시 해설 이후 4년만.
  • 이기택 . . . . 5회 일치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부산 해운대구로 출마할까 말까 오랜시간 고민하다가 못 이기는 척(?) 전국구 상위순번을 배정받아 당선되었다. 반면에 [[노무현]]과 [[김정길(1945)|김정길]]은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과감하게 부산에 출마해서 [[지역감정]]의 역풍 속에서도 처절하게 싸우다가 장렬하게 패배하면서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때부터 부산에서 노무현은 4번, 김정길은 총 7번을 떨어졌으나, 김정길은 장관이 되었고 노무현은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 "초재선의원들이 지역구에서 지역감정과 맞서면서 죽을둥 살둥 싸우는데, 정작 격전지에 출마해서 바람을 불러일으켜야 할 당대표는 유유자적 전국구 상위 순번으로 편하게 금뱃지를 달았다"는 평가도 재한다.[* 즉 지역구 당선가능성을 보고 간을 보다가 지역감정으로 안 될 거 같으니 전국구로 도망간 거 아니냐는 비아냥이다. 실제 당대표이자 영남권에서 가장 정치경력도 길고 지명도가 높은 이기택이 지역구 출마를 주저하면서 민주당의 영남권 선거전략이 제대로 꼬인 건 사실이다. 결국 노무현, 김정길과 몇몇 정치지망생들이 각개전투에 나서는 모양새가 되면서 모조리 낙선하였다. ~~뭘하던 당시 부산에서 김영삼을 넘기는 힘들었겠지만...~~]
         민주당 대표가 된 후 [[국가보안법]] 폐지, 6공 비리 청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대한민국-미국-북한의 3자 회담 등을 주장하며, 90여 명의 민주당 의원들을 장악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정치력의 부족으로 당시 대통령인 김영삼에게 일방적으로 밀리는 모습만 보였으며, 당내에서는 [[권노갑]] 등 [[동교동계]]와 대립을 거듭하는 등 정국을 전혀 주도하지 못했다. 특히 1994년 한반도에 전쟁위기가 몰아닥치자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대한민국-미국-북한의 3자 회담을 주장했으나 북한 쪽에서 무시하면서, 체면만 구기고 말았다.[* 이때 김대중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대북특사 파견을 주장했는데, 이게 실제로 성사되면서 주가를 높혔다.] 그 후 1995년 6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동교동계와 충돌을 감수하면서까지 공천한 [[장경우]] 경기도지사 후보가 민자당 [[이인제]] 후보에게 패배하면서 당내 리더십을 완전히 상실하고 말았다.[* 동교동계는-- 사실상 김대중 --이종찬 전 의원을 주장했고, 이 공천과정에서 동교동계와 이기택 양자간에 감정적인 골이 생겼다. 게다가 김대중이 전격적으로 지원유세에 나서자, 모든 언론과 유권자들은 김대중만 주시했고 이기택은 순식간에 재감을 상실했다. 거기에 김대중은 다른 후보는 전부 지원유세를 다니면서도 장경우 후보 유세장에는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김대중이 정계복귀를 선언하고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하자, 정치적 영향력이 급속히 약화되었다. 김대중과 동교동계 의원들이 떠나면서 민주당의 거대한 당사와 당재정을 그에게 물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했다. 어쨌든 그 후에도 시민운동가들이 창당한 개혁신당을 흡수하여 [[통합민주당(1995년)|통합민주당]]을 창당한 뒤 [[조순(1928)|조순]], [[노무현]], [[이부영]], [[이철]], [[김원기(1937)|김원기]], [[제정구]], [[김정길(1945)|김정길]], [[홍성우(1938)|홍성우]], [[서경석(목사)|서경석]], [[강창성]] 등 쟁쟁한 사람들을 거느리고 있긴 하였으나, 문제는 이들이 이기택 말을 듣는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것.[* 명단을 보면 알겠지만 모든 정치권이나 재야민주화운동, 시민운동에서 성하게 활동하면서 평범한 국회의원급은 뛰어넘는 지명도를 가지고 있던 인물들이다. 이 때문에 당시 통합민주당은 스타군단으로 불렸지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게 마련.]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당 고문으로서 [[해운대구]]-[[기장군]] 갑 지역구에 출마했다가 [[신한국당]] [[김운환]]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그가 이끌던 통합민주당은 수도권에서 중도층의 지지를 일부 흡수하긴 했지만[[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82|#]], 기의 30석에서 15석(지역구 9석 + 전국구 6석)으로 의석이 반토막나면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에 실패하였고, 같은 야권의 경쟁상대인 새정치국민회의에 비해 너무나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서울특별시 지역에서는 양천구의 서경석 목사를 비롯한 쟁쟁한 후보들을 내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강동구 갑의 [[이부영]]을 제외한 모든 인물들이 낙선을 면치 못했고, 거의 전지역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기대했던 부산광역시에서는 전원 낙선이었다. 그나마 경기도와 강원도에서 몇 개의 의석을 건지긴 했으나, 김영삼의 [[신한국당]]이 과반수 확보를 위해 황규선(이천시), [[이규택]](여주군), [[최욱철]](강릉시 갑) 등의 당선자 빼가기에 나서면서 폭망 확정.] 물론 김대중의 국민회의도 이때 상당히 부진했으나, 무엇보다 [[김종필]]의 [[자민련]]이 50석으로 크게 약진한 것과 크게 비교되었다.
         [[박정희]] 독재정권과 [[전두환]] 신군부 정권하에서 ‘야당 외길’을 걸으며 이른바 ''''[[4.19]] 세대''''의 자심을 지켜왔다. 1970~1980년대에는 민주진영에서 김대중, 김영삼의 바로 아랫자리를 차지한 인물이었으며, 김영삼이 여권으로 넘어간 이후에는 김대중에 이어 제[[2인자]]의 위상을 유지했다.
  • 이시영(배우) . . . . 5회 일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KBS)|꽃보다 남자]]에서 오민지 (산죠 사쿠라코)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사실 그전에 [[송일국]] 주연의 [[바람의 나라(드라마)|바람의 나라]]에서 자의 사랑을 받는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받는 시녀 역으로 등장한다.[* 그 자가 전쟁터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목숨을 잃게 되자, 한동안 실의에 빠지다가 무휼의 죽마고우이자 최측근인 마리와 연인이 되었지만, 마리마저 부여에 붙잡혀 화형으로 최후를 맞이하자, 결국 물속으로 들어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불쌍한 인물.] 그전의 배역은 [[추가 바람]]
         극중 상당한 [[건덕후]]로 나오며 기르는 강아지에게 [[라라아 슨]]이라는 별명을 붙이고 결혼예물도 SD건담 G제네레이션 No.58 NT타입 모빌아머 '[[엘메스]]', SD건담 BB전사-200 RX-78-2 '[[건담]]' SD건담 BB전사-231 '[[자쿠]]II S형'을 받았다.... 이쯤되면 이게 설정인지 아닌지 의심스럽다...특히 [[혹성로보 단가드A]]의 대형 소프비피겨[*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에서 나온 바로는 제일 아끼는 제품이라고 한다.]를 소장하고 있는 점에서 의심의 눈초리가 커졌다. 만약 이게 모두 컨셉이라면 외려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 측에 상당한 수준의 [[건덕후]]가 재하는 듯.[*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307121209063&mode=sub_view|인터뷰에선 감독도 자기도 프라모델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것도 우주세기 초기 지향적 근본주의 건덕후~~
         결혼 예물(…)을 고르기 위해 간 [[건담베이스]]에서 이시영 본인이 프라를 주문할 때의 다소 어색함 때문에 컨셉이 아니냔 의혹도 있었다. (보통 "[[아무로]]와 [[샤아]]와 [[라라아 슨|라라아]]가 타던..." 이라고 직원에게 물어보진 않는다. 특히 '자주가는 가게' 라면...) 덧붙여 첫 화에서 자랑스레 말하던 [[레고]]의 번호도 틀렸다고 한다. 게다가 [[건덕후]] 성향이 알려지기 전에 나온 잡지 [[맥심(잡지)]] 코리아 2009년 2월호의 인터뷰에선 "어린 시절 재미있게 본 만화"로 피구 [[통키]]만을 언급했으며, 인터뷰 전체에서 [[건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하지만 네이버에 공식적으로 링크되어 있는 이시영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주소를 보면 [[시난주]]가 언급되어 있다. 이건 [[건담]]도 프라모델을 통해 상당히 좋아하게 됐다는 증거일 수도.](뭐, 어린시절이란 조건이 붙었기 때문일지도.) 사실 이시영 본인의 건덕 포스보다는 자막이나 BGM의 포스가 더 강하다.(...)
          * [[백종원의 3대 천]]([[SBS]])(2016. 11. 26 ~)
  • 이영아(배우) . . . . 5회 일치
         2010년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 김탁구]]에서 [[양미순]] 역으로 출연하여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 KBS1 || [[대의 꿈]] || [[승만부인]] || ||
         || 2010년 || KBS2 || [[제빵 김탁구]] || [[양미순]] || ||
         || 2009년 || KBS2 || [[천추태후(드라마)|천추태후]] || 대목후 || 특별출연 ||
         ||<|3> 2010년 || [[KBS 연기대상]] || 베스트커플상 (with [[윤시윤]]) ||<|2> 제빵 김탁구 ||
  • 이재룡(1964) . . . . 5회 일치
         ||<:><#4C4C4C>'''{{{#FFFFFF 종교}}}'''||<(> [[무종교]] → [[개신교]][* [[2017년]] [[3월]], 개신교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한 '오디오 바이블' 녹음에서 [[다윗]] 역할로 참여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최근에 [[세례]]를 받았다고...] ||
         [[대한민국]]의 [[배우]]. [[1963년]]생 배우 [[이재용(배우)|이재용]]과 이름이 유사하기 때문에 헷갈리기 쉽다.[* 게다가 [[본관]], [[한자]], [[항렬]]까지 똑같은 동명이인이다!!!] 깔끔한 외모로 젊어서는 하이틴 스타로 인기가 많았고, [[결혼]] 이후에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에 출연중이다. 부인은 탤런트 [[유호정]]. 결혼 전인 [[1993년]], [[김수현(작가)|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산다는 것은'''에 같이 출연한 적이 있다. 최근에는 [[불멸의 이순신]], [[제의 딸 수백향]] 등의 사극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2> 2013년 || MBC || [[제의 딸 수백향]] || [[무령]] || ||
         || 1990년 || MBC || 조선조 오백년 - 대원군 || [[경평군]] 이호 || ||
  • 이현 (1983년) . . . . 5회 일치
         *조선생기 OST 앨범 Part. 1 《Someday》
         * [[2015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상감마마 납시오~! <참가자 - 우승>
         * [[2018년]] ~ [[2019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제90,91,92,93대 가 - 안녕? 난 건이라고 해~, 독수리 건! <재도전>
         {{복면가}}
  • 인조 . . . . 5회 일치
         == 조선의 ==
         [[조선]]의
         인조는 [[조선]]의 16대 이다. [[인조반정]]을 통해 집권했으며, 명과 후금사이에서 중립외교를 표방한 [[광해군]]을 비판하면서 명배금(명을 따르고 후금을 배척한다)를 내걸었다. 그러나 현실은 명이 후금보다 여러모로 딸리는 상황이었기에 애매한 외교정책을 실시할 수 밖에 없었으며, 결과적으로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이 일어나게 된다.
         청나라한테 굴복한 일 외에도 이괄의 난을 비롯해 권력을 둘러싼 내분을 조정하지 못해 혼란을 야기한 부분이라던가 소현세자를 상대로 보인 졸렬함 등으로 인해 아마도 안티가 가장 많은 조선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 일곱개의 대죄/169화 . . . . 5회 일치
         * 어느 국의 둘째 자로 태어난 그는 형의 시기를 받으며 자라다 어느날부터 자신의 힘을 자각하게 된다.
         * 급기야 국에선 그를 죽이려 드는데, 어느날밤 로자라는 여자의 도움으로 겨우 도망칠 수 있었다.
         * 악몽 속의 멀린은 "내일이 없는 자와 함께 길을 걸을 순 없어. 왜냐면 네 저주는 절대 풀 수 없으니까. 강대한 저주는 이윽고 그 몸을 전부 침식하겠지. 너는 결국 내 실험 재료일 뿐인 재. 평생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일 없이 고독하게 죽어라 에스카노르."라고 독설을 퍼붓는다.
         * 그에게 있어 멀린은 그 자체로 태양과 같은 재. 고서가 보여준 것은 절망이 아니라 희망이었다며 밤 중인데도 정오의 강력한 힘을 회복한다.
  • 일곱개의 대죄/188화 . . . . 5회 일치
          * 엘리자베스 일행이 리오네스 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호크 엄마의 놀라운 활약. 호크는 마신족의 고기를 먹더니 마신족 비슷하게 변한다.
          * 사실상 리오네스 국의 함락.
          * 자라트라스는 녀가 위험한 곳에 뛰어드는 걸 반대하지만 엘리자베스의 의지는 확고하다.
          * 그녀는 멜리오다스와 약속했다며 무슨 일이 있어도 "국과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라 말한다.
          * 1. 리즈의 환생임을 알아봤다. 2. 여신족이 현현했던 육체임을 알아봤다. 3. 또다른 여신족의 재를 느꼈다.
  • 임수정(탤런트) . . . . 5회 일치
         2005년 많은 인기를 얻은 그녀는 영화 《새드무비》에 출연했으나, 영화가 높은 평을 받지는 못했다. 당시 최고의 주가였던 임수정을 포함 [[정우성]], [[신민아]], [[염정아]], [[차태현]], [[손태영]], [[이기우(배우)|이기우]], [[여진구]]가 나오는데 흥행하지 못한 게 신기할 뿐;; 정우성이 2000년대 중반 놈놈놈을 제외하고 '새드무비’ ‘데이지’ ‘[[중천(영화)|중천]]’ ‘호우시절’ ‘검우강호’ ‘아테나: 전쟁의 여신’까지 모조리 망해가던 침체기였고 임수정도 거품이라는 말이 생기던 시점에서 차기작을 흥행필패로 여겨져서 여배우건 남배우건 기피하던 동물영화로 선택했다. 영화 《각설탕》 이 그것이다. 2006년 개봉한 영화는 동시기에 개봉한 《[[괴물(영화)|괴물]]》 강세 속에서도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재감을 보여줬다. ~~여담으로 이 작품의 후속작은 [[김태희]]가 출연하여 16만 관객으로 폭망~~
         분명 임수정 원탑 영화이고, 500만 관객 돌파에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까지 휩쓸었지만, [[류승룡]]의 재감이 워낙 대단했는지라 이번에도 조금 묻히게 된다.
         예능은 아니지만 2010년 12월 [[라디오]] 방송인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목소리가 차분하고 좋아 라디오 고정 출연하는게 어떻냐고 했을 정도. ~~이에 고정출연 좀 따내지.~~ 그리고 2012년 10월, MBC 라디오 '성시경의 음악도시' 에 일주일간 임시 DJ를 맡기도 했다. 평은 좋은 편이어서 다음 개편 때 프로그램 하나 맡아 보는 게 어떻겠냐는 대화도 오갔다. [* 아쉽게도 내 아내의 모든것의 연정인처럼 통통튀는 목소리나 투덜이가 아닌, 평소의 진중하고 진한 목소리로 1주일간 놀다가 갔다. ;; 초반에 신청곡 바이브의 노래를 언급하다가 5번정도 말이 꼬여서 잔실수를 했고, 임수정 갤러리에서는 바이브CD조공으로 화답했다.] 1주일간의 임시 DJ 활동 중 마지막 곡은 본인이 부른 제비꽃 이었고, DJ맛에 푹 빠졌는지 2013년 개인 팬미팅에서도 DJ식으로 본인이 진행하며 라디오에 대한 애착을 보여줬다. 예능보다는 라디오 고정출연이 차라리 빠를 듯.
         > '장화 홍련’을 찍을 때 촬영장에 찾아가 임수정을 훔쳐봤다. 소녀같이 작고, 맨발에 창백한 얼굴, 차갑고 도도하고 자심 센 분위기가 좋았다. ‘예뻐서 배우 된’ 것과는 달랐다. 그런데 임수정과 대면하니 생각보다 키가 크더라...
         침묵 속에는 어떠한 말도 재하지 않습니다.
  • 임신균 . . . . 5회 일치
         물론 이러한 세균이 재한다는, 과학적인 근거나 연구는 재하지 않는다. 또 임산부에 접하면 임신을 하기 쉬워진다는 속설 역시도 입증할 수 없다.
         임신을 위해서 노력하는 '임활'이라는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이러한 미신적인 속설에 의하는 사례도 나타나게 되었다.
         [[공포]]가 소재가 되었던 기의 도시전설과는 달리, [[임신]]과 생식활동이라는 '긍정적인 측면'의 도시전설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측면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기의 공포 소재의 도시전설이 [[어린이]]들에게 주로 소비되었다는 점을 볼 때,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도시전설 유행환경이 변화하는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장희진 (1944년) . . . . 5회 일치
         * [[1998년]] 《[[과 비]]》 ([[KBS]])
         * [[2011년]] 《[[광개토태 (드라마)|광개토태]]》 ([[KBS]])
         * [[2010년]] 《
  • 전혜빈 . . . . 5회 일치
         안타깝게도 그룹 LUV 자체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해체했고, 이후 가장 인기가 좋았던 전혜빈만 솔로 앨범을 내게 되었다. 성한 예능 활동을 하며 다이어트 운동 비디오 출시 및 프리 싱글곡 'Love Somebody'를 동시 발표하는 등 쉴틈없이 달려오다 2005년,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중무장했던 정규 1집 타이틀곡 '2AM'을 선보이며 호평[* 물론 안티도 있었던 반면, 당시 솔로 여가수 중 단연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특히 춤선이 예쁘다는 반응으로 뜨거웠다. 아직까지 이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은 전혜빈의 끼와 퍼포먼스를 그리워하기도.]에 가까운 중박 정도를 거뒀다. 사실 본인도 밝혔듯이 연기자가 되고 싶어서 가수로 데뷔한 케이스이니, 딱히 가창력이나 음악성에 대해 말할 게 없는 전형적인 '예능형 댄스 여가수' 정도로 소비되었다.
         명절특집으로 방영되었던 [[정글의 법칙 W]]에서 [[김병만]]을 연상케 하는 뛰어난 생 스킬을 보여줘 좋은 반응을 었었고, 이를 발판으로 오리지널인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마다가스카르]]편에 출연했다. 여기서 [[김병만]]을 보좌하는 여전사로 맹활약해 기 2인자였던 리키김의 위치를 위협할 만큼 뛰어난 능력을 보여 줬고, 대중적인 인기가 높아지는 계기로 작용했다. 이후에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는 여성 게스트들은 전부 전혜빈과 비교당할 정도.
         ||<|2> [[2007년]] ||<|2> SBS || [[과 나(드라마)|과 나]] || 설영 || ||
  • 절대가련 칠드런/451화 . . . . 5회 일치
          * 그 이름은 장차 나타날 에스퍼들의 지도자 "파괴의 여"에게서 딴 것. 모미지가 이 점을 지적한다.
          * 효부는 장차 그녀가 나타나 효부를 대신해 판도라를 이끌고 전세계의 에스퍼를 통솔할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배는 그녀를 위한 좌.
          * 그는 자신의 시간은 반세기도 전에 멈췄고 여기 있는건 "나를 죽인 자들에 대한 증오와 여을 기다리고 싶다는 마음" 때문이라고 한다.
          * 마기는 자신들이 있는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여을 중요시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 '여'(카오루)에게 애착을 보이는 효부의 모습을 보고 마기가 섭섭함을 내비치는데, 이 부분이 레어메탈에게 노려져 세뇌당했을 수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2화 . . . . 5회 일치
          * 파괴의 여호(퀸 오브 카타스트로피)가 출발한다.
          * 효부는 자신의 운명을 이미 알고 있지만 여을 만나기 위해 불만없이 받아들인다.
          * 효부는 여을 만나기 위해서는 잡히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하는데 반발한 마기가 옆방에서 처들어온다.
          * 모미지도 여을 만나는 것 뿐이라면 굳이 잡힐 필요가 있냐고 반문하는데 효부는 적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편이 낫다고 말한다.
          * 하지만 효부는 여을 만나려면 적어도 20년은 더 살아야 한다며 부정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73화 . . . . 5회 일치
          * 그러나 [[마츠카제 코우이치]]와 [[아카시 카오루]]는 [[츠쿠시 미오]] 일행의 구출이 최선이라 판단, 카오루는 자신이 "파괴의 여"이란 자각을 가진다.
          >지금 나는 쿄스케의 말처럼 판도라의 여
          >"파괴의 여"(퀸 오브 카타스트로피)인걸.
          카오루가 책임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자 시호와 아오이도 한 발 물러선다. 둘은 각각 "카오루가 파괴의 여이라면 "금단의 여제"(언터쳐블 엠프레스), "신속의 여신"(라이트스피드 가디스)인가"라고 중얼거린다. 이 말을 들은 유리가 흥분해서 "그런 나는 뭐야"라고 끼어드는데, 마츠카제가 "넌 그냥 "팬텀 도터"잖아"라고 대충 정해준다. 하지만 유리는 세트가 좋다며 "현혹의 여교황"(다즐링 하이프리스너스)같은 급조한 명칭을 제안한다. 여기서 마츠카제가 대항심을 느껴 "지옥의 타천사"같은 되도 안 되는 명칭을 들이밀어서 사이좋게 둘 다 츳코미 당한다.
          * 일행이 만담을 하는 동안 상황은 블랙 팬텀에게 착실하게 전달되고 있었다. 인근의 카메라가 일행의 모습을 담는다. 모니터 너머로 지켜보고 있던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은 카오루가 말한 "판도라의 대리"나 "파괴의 여"이란 이름을 듣고 뭔가 마음에 걸리는 모습이다.
  • 절대가련 칠드런/474화 . . . . 5회 일치
          * 효부는 [[아카시 카오루]]가 스스로 "파괴의 여"이라 칭한 것에 기뻐하며 결과적으론 자기가 기다리던 대로 됐다고 쾌재를 부른다.
          * 효부는 [[아카시 카오루]]가 "아군의 회수가 최우선"이라 말한 점에 주목한다. 그리고 쿠구츠가 "자신이 직접 '파괴의 여'을 칭했다"고 보고하자 "재미있게 됐다"고 웃음을 터뜨린다. 효부는 이것이 자신이 기대리고 있던 "파괴의 여"이 탄생, 혹은 부활하는 과정일 거라고 추측하며 지켜보자고 한다. 우츠미는 이호의 예지가 사라진 이 시공에서 조차 "파괴의 여"이 등장한다는건 웃을 일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효부는 그 말대로 이 세계의 미래도 장미빛은 아니겠지만 설사 어떤 세계가 된다 해도 자신이 평생을 기다린 여이 나타나는 거라며 즐거운 기색을 드러낸다.
  • 정흥채(배우) . . . . 5회 일치
          2008년 KBS [[대 세종]] 강상인 역
          2010년 KBS1 [[자유인 이회영]] 정위 역
          2010년 KBS1 [[근초고(드라마)]] [[막고해]] 역
          2013년 KBS1 [[대의 꿈]] [[소정방]] 역
          2013년 MBC [[제의 딸 수백향]] 비적 두목 역(특별 출연)
  • 존 루터 존스 . . . . 5회 일치
         John Luther Jones. 19세기 [[미국]]의 철도 기사. 어린 시절을 [[켄터키]] 케이시(Cayce)에서 보내서 "케이시 스"(Casey Jones)라는 별명이 있다.
         1900년 4월 30일 오전 3시, 스는 [[미시시피]] 본에서 열차 충돌로 사망한다. 그는 열차가 충돌하기 전까지 경적을 울리며 제동기를 작동시켰다고 전해진다. 이로인해 기관차의 속도가 최대한 감속되었고, 이 사고의 사망자는 루터 스 한 명 뿐이었다.
         이 일로 그는 우상화되었고, 그를 기리는 [[https://youtu.be/kSmGjMrVukw|케이시 스]]라는 노래가 생겨난다.
  • 존 왕 . . . . 5회 일치
         [[영국]] [[플랜태저넷 조]]의 [[]].
          * '''망'''한 이다.
         [[분류:잉글랜드 국]]
  • 존오그로츠 . . . . 5회 일치
         영국 본토 최북단으로 알려져있다. [[http://m.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585432.html#cb|던넷헤드가 영국 최북단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오그로츠가 더 유명하다. 오그로츠에서 영국 최남단이라는 랜즈엔드까지 이어진 조글이라는 길을 완주하는 챌린지도 재한다.
         [[http://johnogroats.scot|오그로츠 사이트(영어)]] - 워낙 작은 동네라 그런지 상점 같은 것도 다 알려준다.
         [[https://twitter.com/JohnOGroats_?s=09|오그로츠 트위터(영어)]]
  • 주상욱 . . . . 5회 일치
         주상욱은 1남 2녀중 둘째로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이북 출신으로서 주상욱이 7살때 돌아가셨고 어머님이 공직 생활을 하시며 삼남매를 키우셨다. 친구의 모델활동 현장에 우연히 놀러갔다가 에이전트로 부터 부탁을 받았던 주상욱<ref>[http://news.hankooki.com/lpage/entv/201310/h20131015100416133420.htm '힐링캠프' 주상욱, "배우 데뷔? 모델 여자친구가…"]{{깨진 링크|url=http://news.hankooki.com/lpage/entv/201310/h20131015100416133420.htm }}</ref> 은 1999년 [[KBS]] 청소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의 단역으로 데뷔한 뒤, 20대 중반까지 아역으로 활동했다. 제대 후 젠틀하고 반듯한 이미지의 역할을 도맡아 해 '실장님 전문 배우'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제목="실장님서 반장님… 다음은 허당 공무원이죠"|url=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201/h20120116210008111780.htm|저자=신정엽|출판사=한국일보|날짜=2012-01-16|확인날짜=2013-05-10|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31004230734/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201/h20120116210008111780.htm|보날짜=2013-10-04|깨진링크=예}}</ref> [[2012년 7월]] [[김준호 (희극인)|김준호]]와 함께 《[[남자의 자격]]》에 합류해 프로그램이 종영될 때까지 고정 멤버로 출연했으며 이 프로그램으로 2012년 [[KBS 연예대상]] 쇼오락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 2009년 [[MBC]] 《[[선덕여 (드라마)|선덕여]]》 - 월야 역
         |다음명= [[윤보라 (배우)|보라]], [[ 박]]
  • 진격의 거인/87화 . . . . 5회 일치
          * 그리샤 예거는 그 아들 지크 예거 또한 어린날의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길을 걸을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그것은 터무니없는 오판이었다. 가의 피도 엘디아 복권파의 이상도 아들에겐 남의 일에 지나지 않았다. 지크는 자신을 위험에 노출 시킨 양친을 버리고 자신과 조부모의 안녕을 선택했다. 그리샤와 다이나 프리츠가 치안당국에 잡혀가는 동안 지크는 냉정한 눈으로 모든 것을 지켜보았다.
          * 일제히 거인으로 변한다. 인간의 자아는 남지 않은 이들은 본능에 따라 그라이스를 감지하고 잡아먹으려고 쫓아간다. 그리샤는 그라이스를 못 알아보는 거냐고 절규하지만 그들에겐 전혀 닿지 않는다. 글로스는 그리샤가 시끄러우니 얼른 거인화시키라고 서두른다. 하지만 클루거는 심문하고 싶은게 남아있다며 시간을 끈다. 그 사이 새로운 처형대상이 끌려온다. 그리샤는 그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아내인 다이나 프리츠였다. 하지만 그는 다이나가 가의 핏줄이란 것을 실토했다. 프리츠 가의 혈통은 마레 측에서도 중요한 인물일 것이므로, 그녀의 안전을 위한 조치였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그녀도 보통의 죄수로 취급됐다.
          * 그리샤는 그 자리에서 다시 한번 다이나가 가의 혈통이라고 밝히려 하지만 클루거가 시끄럽다며 입을 막는다. 그리샤는 클루거가 보고받은 내용을 묵살했을 거라고 직감한다. 그 증거로 글로스가 무슨 일이냐고 물어도 "들을 가치도 없는 헛소리"라고 얼버무리려 형을 집행하라고 말한다. 결국 다이나도 거인화 약물이 주사된다. 다이나는 마지막으로 자아가 있는 동안 "어떤 모습이 돼도 당신을 찾아낼게"라며 울먹인다. 글로스는 "거인끼리 사이좋게 살아라"라고 비웃으며 다이나를 걷어찬다. 절규하는 그리샤. 그의 눈 앞에서 다이나는 어떤 거인의 모습으로...
         마레 동쪽의 "적대국"이 언급되었는데, 이쪽도 거인의 힘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걸로 추정된다. 마레가 군사력을 원하는 이유도 바로 이 적대국의 재 때문. 그 외에도 다양한 나라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엘디아 복권파는 시조 거인의 힘을 앞세워 망명한다는 계획을 세우긴 했지만 정말로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글로스는 전인류가 엘디아인을 증오하고 박멸하려 한다고 주장하는데 과장이 섞였더라도 보통 인간의 나라인 이상 엘디아인에 대해서는 비슷한 교육을 받았을 것이다. 또 시조 거인의 힘이라는 매력적인 힘을 손에 넣는데, 그 주도권을 여전히 엘디아 복권파 손에 남겨놓을지도 의문. 결국 그 적대국에서도 엘디아 복권파의 미래는 밝지 않다.
  • 진선유 . . . . 5회 일치
         [[대구광역시|대구]]에서 태어난 진선유는 경북사대 부속초등학교 1학년 때 우연히 빙상장에 갔다가 스케이트에 빠졌다. 주니어 대회에서는 한 번도 보이지 않던 선수였지만, [[2004년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경북여자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광문고등학교 (서울)|광문고등학교]]에 전학한 진선유는 [[2005년]] [[11월 13일]] 2005-06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1:30.037로 들어오며 한 달 전 중국의 [[멍 (쇼트트랙 선수)|멍]]이 세운 기록을 0.134초 앞당기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었다. 2006년 겨울, [[2006년 동계 올림픽|토리노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올림픽 단일 대회에서 쇼트트랙 3관을 차지했다.(1500m,1000m,3000m 계주)<ref>{{뉴스 인용
         * [[멍 (쇼트트랙 선수)|멍]]
  • 창원시 . . . . 5회 일치
         통합시 출범 당시 명칭으로 '마창진'이니 '진창마'니 '창마진', ‘가야’, ‘산해원’, ‘경남’ 등 여러 안이 나왔는데, 결국에는 그냥 '창원'이 되었다. 통합시청사 역시 기 창원시청으로 결정되었다. 하지만 새 시청사 소재지는 심각한 갈등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이런저런 이유로 자꾸 미루고 있어 결정이 안 나고 있다. 한때 창원 39사단 부지로 결정되었다는 허위 사실을 문자로 유포해 난리를 쳤던 적이 있었다. 결국 시청소재지를 놓고 대립이 일어난 끝에 창원시 의회에서 '''그냥 원상태로 되돌아가자'''라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355831|결의안을 통과시켜서]] 파문이 일었다. 2011년 11월 4일 창원시 의회 임시회에서 이 결의안이 통과돼버린 것. 결의안을 제시한 의원은, "지역 이기주의가 극심한 몇몇 의원 때문에 통합의 정신이 흔들린다"라고 했다.
         2010년 통합한 이후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으나 기 3개 시 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뚜렷한 지역성을 보유하고 있다. 옛 마산시와 진해시는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도시권이 형성되어 온 곳인지라 동 지역 급의 좁은 범위(예:북마산, 신마산 등)에도 별칭이 붙어있을 정도이고, 뒤늦게 도시로 출범한 옛 창원시는 창원공단의 조성으로 대규모 이주해온 외지인들로 구성된 계획도시였기에 3개 시의 지역성이 모두 제각기 뚜렷하게 나타나게 된 것이다. 이는 지금도 마산이나 진해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에게 거주하는 지역을 물어볼 때 '마산 살아요', '진해 살아요'라고 대답이 많이 돌아오지만 '창원 살아요'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과 같은 경우라 볼 수 있다.
         다만 위에서 나왔듯 타 시군에서도 자신이 사는 지역을 명확히 나타내기 위해 시군명이 아닌 하위 지명을 말하는 경우가 재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마산, 진해는 여타 시군의 하위지명보다 인지도가 높은 편인 까닭에 외지인들도 웬만하면 거의 알아듣는다는 점.
         우리나라 기후 특성상 '''강수량은 연도마다 들쭉날쭉하다'''.[* 이는 연강수량 대부분을 장마와 태풍에 의하는 우리나라의 기후 특성 때문이다. 유달리 장마가 길고 태풍도 여러개씩 통과하는 해는 연 강수량이 2000mm 가까이 내리는 경우도 있는 반면에 장마가 짧게 끝나고 태풍이 통과하지 않는 해는 1000mm도 채 안내리는 경우도 있다. 당장 2016년만 하더라도 서울의 누적 강수량은 776mm(9월 20일 기준)로 평년의 66% 수주밖에 되지 않는다.] 1987년에는 최악의 겨울가뭄으로 저수지가 다 말라붙었고, 1999년에는 6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거의 100일에 걸쳐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내리기도 했다. 그리고 2013년 여름 8월에는 제대로 된 비는 다섯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땡볕이 쏟아졌다. 일기예보에서 전국(남부지방 포함) 비 예보를 할 때조차 땡볕이었다! 뉴스를 볼 때마다(일기예보에서만 윗 지방의 홍수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므로) 밥 먹다 숟가락 던지는 사람도 많다고. 경남 지역 뉴스의 일기예보조차 맞지 않아 각 개인이 날씨에 대비할 수밖에 없다. 단, 더위 관련은 예보를 뛰어넘는 찜통을 보여준다. 2016년 7월 31일을 기준으로 2016년 전국 최고기온을 달성한 적도 있으며, 대개 숫자상 최고기온은 내륙의 대구, 경산, 밀양이 갖고가지만 창원도 정말 만만찮게 덥다. 게다가 창원기상대는 마산합포구 해안가의 옛 마산측후소 자리에 그대로 있는데 구 창원 권역은 분지 지형이라 열섬현상에 분지 특성까지 얹어서 더 덥다.
         전군 지상 공통장비에 대한 창정비지원을 하는 [[종합정비창]]이 [[동읍]]에 주둔한다. 그와 함께 [[국방과학연구소]]의 기동시험장 역시 창원 동읍에 있다.[[경상남도]] 지역의 방어를 담당하는 [[제39보병사단]]도 창원에 재했었으나 2015년 5월부로 [[함안군]] 군북면으로 이전했다. 그래도 [[함안군]]은 창원시 바로 옆이기는 하다.
  • 창작:치킨교 . . . . 5회 일치
         치킨교는 치킨을 치느님(Chi-nunim, The Chicken God)으로 신격화 하며, 이를 성스러운 재로 본다. 치킨을 먹는 것을 하나의 신성한 행위로 보며, 신도들은 주기적으로 치킨을 섭취해야 한다고 본다. 그들은 치킨을 섭취하는 의식을 벌이면서 치킨=우주=신과 일체가 되는 행복과 기쁨을 얻는다.
         그러나 "가장 우월한 형태의 치느님"이란 구호가 기 후라이드 교도들과의 분쟁을 낳게 만들었다는 점은 이 종파의 가장 큰 역사의 오점으로 남았다. 어쨌든 이런 분쟁이 있었음에도 후라이드 치킨교황은 양념 치킨교 역시 하나의 "치킨교"임을 천명하였고, 이 발표에 양념 치킨교도 후라이드 치킨교를 "역사상의 원점"임을 인정하면서 가장 큰 분란은 종점을 찍게 된다.
         이로써 신도들은 무마니의 이름을 더해 "반반무마니"의 주언을 외우게 되어 후라이드 치킨교와 양념 치킨교의 온전한 공을 이끌어낸 것이다.
         양념치킨교가 후라이드 종파의 내부 세력중 "소스 총대주교"의 성향에서 출발하여 "가장 완벽한 치킨은 양념을 두른 치느님"이라는 교리를 제시하였고, 이는 후라이드 치킨의 강력한 내부 분파중 하나였었다는 건 유명한 이야기이다. 즉, "치느님은 강력하시나 무기를 든 치느님은 더욱 강력하시다"는 걸 바탕으로 "치느님은 강력하시나 양념이란 무기를 온몸에 두른 치느님은 더욱 강력하시다"는 기의 교리를 재해석하였기에 사실 큰 반발 없이 치킨교도로 인정받는 것이 가능했었다.
         반면에 이 순살 치킨교는 기의 교리를 거의 완전히 뒤엎으며 "치느님은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보다 순수하도록 노력하시며 뼈 없는 형상이야말로 극진한 모습으로 화하신 것이다"는 아예 새로운 교리를 들고 온 종파였다. 이들은 무기를 거의 들지 않는 후라이드든, 양념이란 무기를 든 양념 치느님이든 상관없이 치느님의 가장 순수한 형태는 "뼈 없는 형상"으로 규정지었으며, 이는 치킨교도들 사이에서도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오게 되었다.
  • 최정호 (성우) . . . . 5회 일치
         *[[테니스의 자]]([[투니버스]]) - 아쿠츠
         *[[ 말코비치 되기]]([[KBS]]) - 숀 펜([[숀 펜]])
         *[[인 어 베러 월드]]([[KBS]]) - 나지브([[윌 슨]])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KBS]]) - 캄포스 ([[ 오티즈]])
         * 2000.07.30 태규씨의 용궁탈출기
  • 최준석 . . . . 5회 일치
         기 1루수 [[장원진]]의 노쇠화가 보이는 상황에서 1루수 및 지명타자로 본격적으로 기회를 받기 시작했다. [[고영민]]에 밀려 1루에서 자주 출전하던 [[안경현]]과 나누어 출전했으며[* 다만 이때까지는 1루수보다는 지명타자로 더 많이 출전했다.], 2006년에는 이적 이후 .264 .343 .404의 슬래시 라인과 10개의 홈런으로 가능성을 보여줬고, 2007년에는 .244의 낮은 타율을 기록했지만 121경기에서 16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장타툴 하나는 확실함을 보녀줬다.
         '''포스트시즌 한정 홈런'''
         하지만 기의 1루수인 [[박종윤]]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굴욕인 것이, 누적 스탯을 보고 따질 것이 아니라 출루율을 비교하면 최준석은 커리어 .351, 13시즌 .376을 기록했다. 박종윤은 커리어 .294, 13시즌 .298로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NC의 대졸신인 [[권희동]]에 이어 뒤에서 두 번째이다. 거포라고는 불릴 수 없지만 [[대타]]로서는 확실한 일발장타력을 갖춘 박종윤이 1루수로는 노답이라고 평가되는 이유가 선구안임을 감안하면 둘의 타격은 레벨이 다르다. 한편 [[1루수]], [[좌익수]], [[지명타자]] 자리에 구멍이 뻥뻥 뚫린 롯데의 상황상 지명타자 자리 고정이 큰 문제는 아니므로 수비능력 또한 무조건 최악의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또 최준석의 통산 스탯이 거포라고 하기에 부족한 것은 최준석이 파워툴을 갖추기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늘 부상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건강한 최준석이 [[잠실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쓰던 거포임을 부정하기는 매우 어렵다. 결론적으로 최준석 영입이 상당히 비판받는 이유는 첫째도 둘째도 체중관리와 부상이다. '''분명히 건강하면 팀에 도움이 될 선수이지만 부상 위험이 정말로 큰 선수'''를 '''포스트시즌 반짝 성적'''과 '''FA시장의 과열'''로 인해 '''너무 비싸게 샀다'''는 것이 비판의 핵심이어야 할 것이다.
         '''돈과 자심을 모두 포기하고 나서야 찾아온 마지막 기회'''
         타격에서의 단점은 바깥쪽 변화구에 취약하다는 것. 실제로 타석에서 가장 멀리 서서 타격을 하는 타자 중 한명이기도 하고, 지금은 꽤 나아졌지만 예전에는 바깥쪽 [[슬라이더]]에는 손도 대지 못했다. 스트라이크 을 상당히 좁게 가져가는 타격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술했듯이 볼넷을 많이 얻어내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멀뚱하니 서서 삼진을 당하는 모습도 적잖이 나와 중심타자다운 적극적인 타격을 못한다고 욕을 먹기도 한다. 이 정도야 [[이병규|초구부터]] [[송광민|냅다]] [[김주찬|배트를]] [[이지영(야구선수)|내미는]] 대신 [[이병규(1983)|신중하게 볼을 골라내며]] [[김태균|타격을 하는]] 유형의 타자인만큼 감수할 수 있는 장점이겠으나...
  • 최진희(가수) . . . . 5회 일치
         [[문화방송|MBC]]의 오락 프로그램인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일밤]])의 [[2015년]] [[9월 27일]] 자 방송분에 [[윙윙윙 고추잠자리]]라는 [[가명]]으로 참가했다. 1라운드에서 동료 가수인 [[어디에서 나타났나 황금박쥐]]에게 승리했으며 2라운드 상대인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게 밀렸다.
         참가 당시에는 복면가 여성 출연자 중 최고령 참가자였으며, 그 뒤 최고령은 81차 경연에 나온 [[문어...지지 않아요... 점쟁이 문어]]다.(61세 236일)
         경기도 의 백운호수에서 한정식 식당을 운영하며 식당 이름은 그녀의 히트곡 제목에서 따 온 '사랑의 미로'.
         [[분류:한국 가수]][[분류:1957년 출생]][[분류:신안군 출신 인물]][[분류:1983년 데뷔]][[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1대 100 역대 1인]]
  • 캡틴 아메리카:시빌워/스포일러 . . . . 5회 일치
          * 초반에 아이언맨은 소코비아 사태의 생자들에게 욕을 먹는다.
          * 소코비아 협정식에서 '''와칸다 국이 연설도중 암살 당한다.'''
          * 범인으로 윈터 솔저가 지목되며 '''블랙 팬서가 새로운 와칸다 국으로 즉위.'''
          * '''지모는 소코비아 사건의 생자.'''
          * 기 시리즈의 인간관계 상의 떡밥이 대폭발
  • 킹덤/527화 . . . . 5회 일치
          * 주해평원에서 [[이목(킹덤)|이목]]와 [[전(킹덤)|전]]이 총력전을 펼쳐지는 동안 [[양단화]]군은 [[공손룡]]군이 이끄는 요양군을 상대로 연합군의 명운을 가를 싸움을 시작했다. 본래 양단화군의 임무는 본대가 업성 공략에 나서는 동안 공손룡군의 발을 묶는 것. 그러나 전장의 판도가 뒤바뀌면서 양단화군 의 승패가 곧 전쟁의 승패가 될 수도 있었다. 주해평원으로부터 남서쪽. 약 300리 거리의 싸움이었다.
          * 총대장 전의 명으로 양단화군에 조력하러 온 [[벽(킹덤)|벽]]은 감탄이라기 보단 탄식에 가까운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1만의 병력을 증원으로 끌고 왔으나 양단화의 산민족은 5만의 병력으로 적의 9만 병력을 철통같이 막아내고 있었다. 이는 전황이 전면전으로 바뀐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보병전에서, 기마전에서, 난전에서. 어떤 전장에서든 산민족 병사의 위용은 눈부셨다. 자신이 힘이 되지 못하는걸 알고 벽이 씁쓸해하자 옆에 있던 "톳지"라는 산민족 간부가 산민족말로 "평지의 장군이 괜히 왔다"며 조롱했다. 벽은 알아듣지 못했지만 양단화는 알아들었다. 그에게 놀리지 말라고 주의를 준 양단화는 벽에게도 임무를 부여했다. 현재 전황이 산민족에 유리한건 사실이나, 적의 움직임은 수상하기 그지없다. 전술이 너무 단조로운게 다른 꿍꿍이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벽과 그 병력에겐 이 돌발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준비를 갖춰두라는 것이었다. 벽이 기꺼이 그 임무를 받았다.
          * 조군의 수뇌부 또한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새로운 총대장의 지시가 당혹스러웠다. 순수수는 지휘권을 넘겨 받고 제일 처음 전군 후퇴를 명했다. 부하장교들은 난처해하며 혹시 현재 전황이 정체된 탓인지 물었다. 이 전황은 순수수의 도착을 기다리느라 그런 거라며 변명을 하기도 했다. 순수수가 부하들의 채근에 입을 열었다. 그는 현재 상황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었다.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가 후퇴를 결정한 건 그게 필승의 전략이기 때문이다. 진군을 보다 깊은 곳까지 끌어들여 단 한 놈의 생자도 없이 몰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순수수는 요양에서 그저 이기는 것만으론 부족하다는 걸 알았다. 여기서 진군이 여기서 패한다면 그 병력은 필시 주해평원으로 향할 것이다. 요양에서의 패잔병이 주해평원에선 이목의 부담을 가중시킬 증원군이 되는 것이다. 그런 상황을 막고 완전한 승리를 위해, 도권 수호를 위한 전략이었다.
  • 토리코/366화 . . . . 5회 일치
          * 구르메 세포의 악마들은 번식력도 무엇도 없지만 죽지 않으며 죽어도 부활하는 재.
          * 그들은 식재가 바닥나서 먹을 게 없어질 때만 소멸하기 때문에 식재를 관리하고 보하는 것에 주력했다.
          * '''그 정점이 "금관두". 어떠한 식재도 썩지 않게 보해주는 "통조림"이다.'''
          * 네오를 여기에 가두려는 것도 "죽지 않고 살려서 보"하면 영원히 부활하지 않기 때문.
          * 지로는 입김만으로도 노킹을 거는데 블루 니트로 정도 되는 재도 저항을 못하고 노킹에 걸린다.ㄷㄷㄷ
  • 토리코/374화 . . . . 5회 일치
          * 토리코는 아톰이 가짜 카카로서 사천을 수련시켜 준 일을 언급하며 감사를 표한다.
          * 토리코가 "예상을 상회했다는 거냐"고 빈정거리자 "원에게도 상대가 안 되는 놈이 뭘 믿고 맨몸으로 여기까지 왔냐"고 쏘아붙인다.
          * 벌써 사천을 물리친 죠아가 균으로 이들을 공격한 것이다.
          * 지로가 니트로를 포식했다고 했을 때 블루 니트로가 놀라는 이유가 있었다. 그만큼 지로가 압도적인 재였기 때문.
          * 사천이 전투도 없이 간단하게 리타이어.--그놈의 운빨-- 그나마 갑툭튀한 토미랑 그린패치는 활약하는 장면이라도 한 컷씩 있는데...
  • 페어리 테일/518화 . . . . 5회 일치
          * 엘자는 드래곤화된 아이린의 공격으로 전신골절된 상황에서도 "요정 여"으로서 모두를 지키기 위해 날아오른다.
         >어느 새 나는 요정의 여(티타니아)라 불리게 되었다.
         >네가 용의 여이라면 내가 요정의 여인 것도 나쁘지 않아.
          * 엘자는 여은 모두를 사랑하고 지키는 자라며 몸이 가루가되는 한이 있어도 지켜보이겠다며 오른손만으로 칼을 뽑아든다. 그리고 [[마카로프 드레아]]에게 힘을 빌려달라고 기원하며 운석을 향해 거침없이 날아가는데.
  • 페어리 테일/527화 . . . . 5회 일치
          * 아르스 마기아는 피오레 국 전투에 걸친 영향을 끼치는데 페어리 테일 길드로 향하던 [[메이비스 버밀리온]]도 이 마법의 영향을 받는다.
          * 제레프는 [[라케이드 드래그닐]]을 없애버리고 자신은 가족도 행복도 허락되지 않은 재라며 자학적인 말을 늘어놓는다.
          * 오거스트는 정말로 자신을 희생하는 한이 있어도 피오레 국을 멸해버린 작정이다. 하지만 길다트가 무슨 일이 있어도 카나만은 지키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자 잠시 의지가 흔들린다. 그는 [[제라르 페르난데스]]를 처리하면서 "폐하에겐 아이가 있다"고 했던 이야기를 잠시 곱씹는다.
          메이비스는 어떤 재를 느끼고 발걸음을 멈춘다. 그러나 그녀가 돌아섰을 땐 아무도 없었고 오거스트의 의식을 담았던 재도 허공으로 흩날려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재만으로 다른 사람을 죽이는 저주받은 몸이다. 결국 그런 것은 허락되지 않았으며 희망을 걸었던 메이비스도 결국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그는 자신은 가족을 가지는 것도 행복해지는 것도 허락되지 않은 인간이라고 자학한다. 그 말을 듣던 나츠가 제레프의 멱살을 쥐면서 외친다.
  • 한동근 . . . . 5회 일치
         * [[2016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4월 13일에는 투표하세요 (가결정전 탈락)
         * [[2018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제79.80.81대 가 - 어때요, 노래 참 쉽죠? 밥 로스!
         {{복면가}}
  • 한창수 . . . . 5회 일치
         외교 관계 쪽 관직을 맡으며 [[일본]]에 드나들면서 친일 세력과 가까워진 뒤, [[1910년]] [[한일 병합 조약]] 체결후 일본 정부로부터 [[조선귀족|남작]] 작위를 받고 [[조선총독부 중추원]]의 고문에 임명되었다. 일제의 신임을 받아 [[대한제국 고종|고종]]과 [[대한제국 순종|순종]] 등 실을 전담하는 [[이직 장관]]도 역임했다.
         한창수는 거침 없이 친일적 언행에 더하여, 이직 장관을 지내면서 고종의 외동딸 [[덕혜옹주]]를 어린 나이에 일본에 유학 보내고 일본인과 강제로 결혼하게 하여 결국 정신병을 앓게 한 일로 분노의 표적이 되었다. 한창수가 이직 장시국장 재직 중 고종이 사망했는데, [[고종 독살설]]에 [[이완용]], [[이기용]], [[윤덕영]], [[한상학]], 그리고 어의 [[안상호]] 등과 함께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한다.
         |제목=족 이해승 등 친일파 재산 410억 국가귀속 - 이해승ㆍ이지용ㆍ유정수ㆍ고희경ㆍ민영휘ㆍ민병석ㆍ송병준ㆍ한창수 등
  • 황제성(코미디언) . . . . 5회 일치
         || 소속사 ||<(> [[iHQ|Sidus HQ]][* 기 소속사였던 iHQ의 매니지먼트 예능 사업본부 ‘뉴에이블’이 싸이더스HQ에 재편입되면서 싸이더스 소속이 되었다.] ||
          * 2016년 MBC <복면가>
          * 2018년~ 코미디TV <우주적 썰썰래>
          * 복면가 21차 경연에서 [[질주본능 사이클맨]]이라는 가명으로 참가했으며 유상무와 신봉선을 비롯한 판정단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보컬 트레이닝도 받고 춤도 정체가 공개되기 전에는 추지 않을 정도로 정체를 완벽하게 숨겼다.
         [[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한국 남성 코미디언]][[분류:1982년 출생]][[분류:2007년 데뷔]][[분류:순천시 출신 인물]][[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역대 출연자]]
  • 황효진(기업인) . . . . 5회 일치
         그 후 2015년 8월, 기 팀의 팀원은 그대로하고 새로운 스폰 기업을 찾아서 팀 6팀과 아마추어 팀 2팀 총 8팀을 꾸려서 프로리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예를 들자면 [[최호선]], [[임홍규]], [[김택용]] 등 전 [[SKT T1]] 팀원들이 있다면 그 멤버는 그대로 하되, SKT가 아닌 다른 스폰 기업 이름의 팀으로 활동한다는 이야기다.]
         쇼핑몰 신발팜은 2014년에 스베누로 이름을 바꾸고 사업을 크게 확장하였고[* 이때 순이익으로만 10억정도 벌었으나 무리한 사업으로 그대로 날려 먹었다고... 그리고 인터넷 방송으로 사업 투자금을 모았다고 한다.], 이를 발판으로 소닉 리그도 계속 개최하고 있다. 좀 많이 별로인 인성이나 더더욱 별로인 제품은 둘째치더라도 20대 때 자신의 사업을 크게 성장시킨 수완과 동시에 자신의 꿈이자 자신의 시작이었던 스타판을 공식리그가 종료된 후에도 계속 유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e스포츠가 스폰서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스타 1을 넘어 스타 2,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를 후원하고, 여러 게임과 콜라보 이벤트를 여는 등 게임/e스포츠에 애착을 가진 인물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애증의 재이기도 했다.
         심지어 이렇게 대금 지불도 못하는 상황에서 정작 황효진 자신은 법인 명의로 [[페라리 458 이탈리아|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벤틀리 컨티넨탈]],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메르세데스-벤츠 CLS]] 등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고가의 외제차들을 마구 뽑았으며 심지어 피소 직전까지도 [[여자친구]]에게 2,000만 원 정도의 [[피아트 500]]을 선물하고[* 2,000만 원 정도의 소형차라 고가의 차량이라고는 볼수 없지만 [[결혼]]이나 [[약혼]]한 사이도 아닌 [[여자친구]]에게 주는 선물로는 상당히 과하다고 볼 수 있다.] 4억 원을 훌쩍 넘기는 [[롤스로이스 레이스]] 등 다른 고급차들을 뽑고 있었다.[* 황효진이 사용한 방법은 법인리스로 [[스베누]] 명의로 자동차를 리스 구입한 것이다. 차는 황효진이 타지만 소유주와 대금 지불은 [[스베누]] 회사 몫이다(아닌 경우도 있으니 자세한건 추가바람). 일반적인 경영자라면 회사가 큰 이익을 보지 않는 이상 리스차량을 마구 지르지 않는다. 회사가 리스금액을 낸다는 것은 곧 회사 순이익이 그만큼 줄어듦을 말하기 때문.][* 중소규모 사업자가 법인리스로 비싼 차를 사는 경우는 대체로 버는 금액에 비해 쓰는 돈이 적을 경우 세금이 창 나오기 때문에 그 세금 낼 돈으로 리스값을 비용 처리 하는 경우이다. 그래봤자 보통은 EQ900, 더 쓴다면 S클래스 한 대 뽑는 정도지, 어지간히 장사가 잘 된다 해도 저 차량 모두 비용처리를 해야 할 만큼 버는 게 많았다고 생각하긴 힘들다.] ~~황효진이 [[코무로 테츠야|이 인간]]을 몹시 따라하고 싶었나보다~~ ~~그리고 똑같이 사기꾼으로 전락한 것도 함정~~[* 하필 이 둘은 자신이 얻은 돈을 툭하면 흥청망청 써버리기 일쑤고 평소 주변 사람들의 평판도 매우 나빴다는 점도 똑같다.]
         여담으로 이 사건이 터지고 나서 법인세법과 소득세법이 개정되어 비영업용소형승용자동차에 대한 규정이 추가되었고 법인차량과 개인사업자의 차량에 대해 감가상각비와 그 자동차의 유지에 관련된 모든 비용에대해 제재가 가해지게 되었다. 요약하면 법인명의 차량으로 이런 고가의 차량을 구입해서 대표이사가 개인목적으로 타고다니면 업무 미사용으로 보아 법인세법상 감가상각비,자동차세,수선유지비는 물론이고 리스료나 렌트비용 등 일체의 비용을 부인하여 법인세를 물리며 그 법인의 대표이사에게는 자동차를 운용하면서 얻은 이익상당액을 소득으로 보아 소득세까지 창 물려버린다[* 예를들어 2억짜리 고가의 차량인경우 감가상각을 5년 정액법으로 강제상각시켜 4천만원의 감가상각비용을 계산하고 그에대한 유지비용까지 전부 가산해서 상여처분을 때려버린다. 만약 위에서 계산된 금액이 감가상각비 4천만원을 포함해서 5천만원이고 업무에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거나 전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5천만원을 대표이사의 근로소득으로 보아 소득세를 물린다. 대표이사는 이미 법인에서 근로소득을 얻고 있으므로 저렇게 상여처분이 된 금액이 더해져 높은 한계세율이 적용되면 만만치 않은 소득세를 내야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직장에 취업해서 연말정산영수증을 떼어 본 사람들은 그 영수증에 인정상여라는 칸을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이 저런 상여처분을 때려맞은 금액이 찍히는곳이다. 보통의 일반 근로자들이 인정상여처분을 받을 일은 없으니 당연히 0원으로 찍혀있다. 한편 위 5천만원이 법인세법상 손금부인되어 5천만원에 대해 법인세를 법인이 별도로 부담하는건 덤.]. 또한 이러한 자동차를 팔아서 손실이 난다고 해도 연간 800만원 한도로 손실을 인정하여 처분할 때 까지도 강력한 제재를 가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세법의 발전에 한 획을 그은 황효진~~
         [[2017년]]에 일어난 스베누 사건은 유명해서 작년에는 한때 인터넷에서 [[태조건]]의 [[궁예]]가 추궁하는 패러디 영상이 돌기도 했다. 확실한건 그에게는 정말로 궁예의 법봉이 필요하다는것이다.
  • 휴먼 토치 . . . . 5회 일치
         570호부터 정신적인 성장을 예고하는 장면들이 잦아지고 노력하는 모습이 많아져 팬들의 불안을 야기했으며 결국 587호에서 백스터 빌딩 안에 [[네거티브 ]]이 어나이얼레이션으로부터 강제로 열려지자 [[인간]]으로 돌아온 [[씽(마블 코믹스)|씽]]과 백스터 빌딩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식객 그리고 [[프랭클린 리처즈]]와 [[발레리아 리처즈]]를 지키기 위해 자신은 네거티브 에 남아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다. [[미국]] 만화 특성상 결국 언젠가 다시 부활하겠지만.
         네거티브 에서 몇번이나 죽으며 고생하다가 훗날 크리의 대규모 침공으로 지구가 위험에 빠졌을 때, 어나힐레이션의 부하들을 조종하는 장비를 강탈해 그들의 지배자가 되어 돌아왔다. 돌아오고나서 스파이더맨과 감동의 재회를 하고[* 다만 복장이 왜 그모양이냐고 놀리긴 했다.] 하늘에 [[4]]를 그리는 장면은 감동 그 자체. 크리들의 공격에 떡실신되던 멤버들도 그걸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회복되었다.
         돌아온 이후에는 마음대로 스파이더맨의 집에 얹혀 살다가 집에 설치된 네거티브 과 어나일러스 때문에 짜증이 난 피터 파커 때문에 3주만에 짐을 싸고 나가게 된다. 거기에 크리들이 민주적으로 대표자를 선출하게 하자 득표율이 엄청 낮기까지(...)
          * 옛날에 나온 애니메이션 판에선 혼자 짤리고 허비(H.E.R.B.I.E)라는 로봇이 그 자리를 차지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먼 토치를 보고 아이들이 자기 몸에 불을 붙힐까봐-라고 짐작했고 80년대의 판타스틱 포 만화에선 이를 의식한 에피소드도 재한다. 하지만 사실은 마블이 [[헐크]]처럼 실사화를 위해 휴먼 토치를 판권을 다른 회사에 팔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정작 판권은 넘겼지만 당시 기술론 휴먼 토치를 재현해낼수가 없어서 결국 실사화는 안되었다.
  • K리그 클래식 . . . . 4회 일치
         K리그 클래식은 2012년 기 K리그가 [[아시아축구연맹]] AFC의 [[AFC 챔피언스 리그]]의 개편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승강제]]를 도입함으로써 구분된 대한민국 최상위 프로축구리그다.
         2016년 기준, K리그 클래식의 리그 수준은 아시아 '''최고'''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통틀어 1위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ACL 무대에서는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다. 허나 AFC의 최근 트렌드가 축구 개발도상국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4장을 배정받던 과거완 달리 현재는 3.5장으로 줄었다. 현재 AFC의 정책이 점점 UEFA의 정책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이는 걸로 봐서는 기 강호들은 3.0장으로 줄어드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한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본래 16개팀으로 운영하던 대회가 장기적으로는 승강제를 도입함으로써 12개팀으로 축소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기의 '''"[[홈 앤 어웨이]] + 6강 플레이오프"''' 방식으론 2011시즌까지 유지되던 40주일정과는 괴리가 큰 이유로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SPL)를 본따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 및 운영하게 된다.
         허나 기에 비해 월등히 경기수가 많아진 44경기이기 때문에 [[K리그 리그컵]]대회는 폐지가 불가피해지게 되었다. 이는 리그컵에 대해 AFC가 아시아 클럽 대항전에 배정할 수 없다는 원칙을 발표함으로써 K리그는 리그컵이 폐지되는 원인이 된다.
  • The Men Who Built America . . . . 4회 일치
         2012년 방영한 미국의 다큐드라마. [[코넬리어스 밴더빌트]], [[ D. 록펠러]], [[앤드류 카네기]] 등 19세기 후반~20세기 중반 미국의 거물 사업가를 다룬 전기물이다.
          * [[ D. 록펠러]](John D. Rockefeller)
          철강 사업가. 톰 스콧의 제자격 되는 인물이자 D. 록펠러의 라이벌. 톰 스콧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D. 록펠러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상업 . . . . 4회 일치
          * John Ramsay McCulloch( 램지 맥컬로치)
          * John Elliot Cairness( 엘리엇 케언스)
          * John Stuart Mill( 스튜어트 밀)
          * John Maynard Keynes( 메이너드 케인스)
  • 감정없는 존재 . . . . 4회 일치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지적 재. [[SF]]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클리셰]]이다. 대체로 감정이 없기 때문에 냉철한 [[이성]]만을 가지고 있어 매우 우월, 혹은 감정이 없어서 사악하거나, 감정이 없어서 불쌍한 재로 여겨진다.
         "지적 생명체"의 재성에 있어 감성이 없다는 특성은 순수한 이성만 재하므로, 철저한 합리를 추구하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대다수다. 보통 SF계에서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로 나뉘어 설명한다.
  • 계력 . . . . 4회 일치
         [[주나라]]의 .
         [[고공단보]](古公亶父)의 3남. 계력의 아들 창(昌)[* 후의 주문]이 태어나자 상서로운 징조가 있어, 고공단보가 창이 후에 주나라를 번창하게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에 장남 태백(太伯)과 차남 중용(仲雍)은 계력에게 뒤를 잇게 하고 남쪽으로 떠나 오(吳)의 이 되었다. 계력은 고공단보를 이어 정의롭게 행동했기 때문에 제후들이 그를 따랐다고 한다.
         [[죽서기년]]에 따르면 융족(戎族)과 7년간 싸워서 격파하고 융족의 장수들을 포로로 잡았다. 이에 상나라 문정(文丁)[* 혹은 태정(太丁)이라고도 한다]은 주나라의 세력이 커지는 것을 시샘하여, 겉으로는 보물을 하사하고 후대하면서 새고(塞庫)로 보내서 가둬버렸다. 문정에게 유폐된 계력은 [[아사]]하고 말았다.
  • 구자욱 . . . . 4회 일치
         * [[2015년]] 신인
         U-21 야구 월드컵에 참가해서 4할이 넘는 타율과 6번의 도루를 기록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었고 도루 타이틀까지 차지했다. 이 대회서는 2루수와 중견수로도 나왔는데([[상무 야구단]]에서는 1루수, 3루수, 좌익수, 우익수로만 나오고 중견수를 본 적은 없었다), [[2014년]] 시즌에 투수, 포수, 유격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스프링캠프와 시범 경기 때 맹활약하며 기대를 받았으나, 외야의 [[최형우 (야구 선수)|최형우]], [[박해민]], [[박한이]], 내야의 [[채태인]], [[박석민]]을 제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시범 경기 때 부상을 당한 [[채태인]]을 대신해 개막전 엔트리에 들어갔으며, 3월 28일 [[SK 와이번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출전하게 되었다. 데뷔 첫 타석에선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으나, 두 번째 타석에서 우측 펜스를 직격하는 2루타를 쳐, 데뷔 첫 안타와 타점을 기록하였다. [[4월 1일]] [[kt 위즈|kt]]전에서 [[정대현 (1991년)|정대현]]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시즌 초반 아쉬운 1루 수비를 보여주었다. 두 번째 홈런을 기록한 [[4월 3일]]을 기점으로 타격감이 안좋아지자, [[강봉규]]가 한동안 1루수로 출전하게 되었다. [[4월 9일]] [[롯데 자이언츠|롯데]]전에서 [[강봉규]]의 대타로 타석에 나와 [[김승회]]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였다. 다음날 경기에서 부상당한 [[채태인]]이 1군에 올라와 시즌 첫 선발 출장을 했으나, 한 타석만에 그와 교체되었고, 그는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로 맹활약하였다. [[채태인]]이 다시 2군으로 내려가며 주전 자리를 이틀만에 꿰찼지만, 다시 타격감이 안 좋아져 [[김정혁 (야구 선수)|김정혁]]이 주전으로 나섰다. 그러나 [[김정혁 (야구 선수)|김정혁]]도 기대 이하의 실력을 보여주었고, [[4월 29일]]에 그는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데뷔 첫 3안타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 뒤로 꾸준히 타격감을 끌어올린 그는 [[채태인]]이 부상에서 돌아오자, 타격 부진에 빠진 [[박해민]]을 대신해 중견수로도 출장하며 꾸준히 경기에 나섰다. [[5월 21일]] [[두산 베어스|두산]]전에서 [[윤명준]]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였고, 이 홈런은 [[삼성 라이온즈]]의 4000번째 홈런이 되었다. [[6월 3일]] [[롯데 자이언츠|롯데]]전에서 [[이승엽]]의 [[KBO (야구)|KBO]] 최초 400호 홈런이 터지던 날, 대수비로 출전한 그도 나란히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이 포스트 [[이승엽]]의 자격이 있다는걸 증명했다. 꾸준히 타격감을 올린 그는 [[6월 18일]] 경기에서 3타수 2안타를 치며 3할고지를 돌파하였고, 시즌 끝에는 3할 4푼 9리의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다. 그 뒤 그는 부상으로 빠진 [[박석민]]과 [[박한이]]를 대신하여 3루 수비와 우익수 수비도 소화하며 수비에서의 재능도 보여줬다. 그는 전반기 0.329의 타율과 9개의 홈런으로 [[2015년]]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의 1루수로 뽑히게 되었다. 그는 [[8월 4일]] [[kt 위즈|kt]]전에서 [[저스틴 저마노|저마노]]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신인 최다 경기 연속 안타인 2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였고, 다음 날 경기에서도 안타를 기록하며 23G 연속 안타로 기록을 늘렸다. [[8월 22일]] [[롯데 자이언츠|롯데]]전에서 5타수 5안타 5득점 1홈런으로 맹활약하며 생애 첫 5안타, 5득점에 두 자릿수 홈런까지 달성하였다. [[9월 20일]] [[롯데 자이언츠|롯데]]전에서 타격 후 옆구리 통증으로 시즌을 아쉽게 마감하게 되었다. 그러나 역대 신인 최고 타율을 갱신하였다. 최종 성적은 11홈런, 17도루, 57타점, 97득점이었다. 이는 타율 3위, 득점 10위, 출루율 10위의 대단한 성적이였다. 비록 [[2015년 KBO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에서는 0.286의 타율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며 팀은 준우승을 하였으나, [[김하성]]과 [[조무근]]을 제치고 신인에 오르게 되었다.<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24/0200000000AKR20151124125600007.HTML?input=1195m '타격 3위' 삼성 구자욱, 2015 신인 수상] - 연합뉴스</ref>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 . . . . 4회 일치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범죄 샌드박스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의 시리즈 중 하나. [[캘리포니아]]와 [[라스베가스]]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지역 "산 안드레아스"를 배경으로, 갱단원 "칼 슨"이 무너진 자신의 [[갱단]]을 다시 일으키는 내용을 담고있다.
          * 칼 슨(Carl Johnson)
          * 켄들 슨(Kendl Johnson)
         개발 당시에는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맺는 [[미니게임]]이 재했다. 출시 버전에는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없게 했으나, 데이터는 [[더미 데이터]]로 남아 있었기에 모더들이 이를 복원한 "핫 커피 모드"라는걸 만들어버렸다. 이 사건은 엄청난 스캔들을 불러왔다.
  • 김경준(축구선수) . . . . 4회 일치
         2학년이 되면서, 김경준은 달라졌다. 김경준을 앞세운 영남대는 대학 리그를 호령했다. 2016년에는 추계 1,2 학년 대학대회를 우승했으며, U리그 권역에선 다시 우승했다. 전국체전 우승과 작년 준우승한 전국추계대학연맹전에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016년 추계 1,2 학년 대회 득점, 추계대학연맹전 득점을 차지하는 등, 대학 리그를 2년동안 평정하다시피 했다.
         신갈고 수아레즈라고 불릴만큼 골 결정력이 우수하다. 개인기도 좋은 편으로 대학 시절에 상대 수비수를 개인기로 따돌리고 골을 기록하는 경우가 제법 있었다. 득점에 있어서도 꾸준함을 과시한다. 신갈고 9경기 연속골 기록이 이를 증명하며, 영남대에선 U리그 권역 득점, 추계대학연맹전 득점을 기록했었다.
  • 김륵 . . . . 4회 일치
         그러나 그의 [[이황]], [[이언적]]의 문묘 종사는 [[북인]]들의 반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북인들은 자신들의 스승인 [[조식 (1501년)|조식]]이 제외된 것에 불만을 품고 그의 이황, 이언적 문묘 종사를 반대했는데, [[북인]]과 [[남인]]간 갈등을 초래하게 된다. [[광해군]]은 즉위 초부터 자신의 생모 [[공빈 김씨]]를 후로 추하려 하였으나, 그는 생모를 비로 [[추증]]하려는 [[광해군]]의 뜻을 비판, 반대하다가 의 노여움을 받고 [[강릉]] [[부사]](江陵府使)로 좌천되었다.
  • 김봉근(배우) . . . . 4회 일치
         * 《세종대》 ... [[이양우 (1346년)|완원부원군 이양우]] 역(단역)
         * 《[[과 비]]》([[KBS]])
         * 《[[태조 건 (드라마)|태조 건]]》([[KBS]])
  • 김숙자 (1389년) . . . . 4회 일치
         [[1389년]](고려 창 1)에 [[경상도]] [[선산군|선산]] 영봉리(迎鳳里)에서 태어났다. 광위(光偉)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은유(金恩宥)이고, 아버지는 김관(金琯)이며, 어머니는 유인귀(兪仁貴)의 딸, 유씨이다.<ref name="김숙자"/>
         [[1422년]](세종 4) [[5월]] 종사랑으로 승진, 성균관학록이 되었다. 아들 김종직에 의하면 [[1423년]] 김주가 한성으로 간 뒤, 장인 한변(韓變)을 불러서 [[사헌부]]에 소송을 제기하였다고 한다. [[사헌부]]에 소환된 그는 대질심문을 받았으며 낙직(落職)당하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한다.<ref name="ginyon"/> 고령현감을 거쳐, [[1423년]](세종 5) [[7월]] 성균 직학(成均直學)이 되었을때, [[사헌부]]가 [[세종대]]에게 그가 자식이 있는 조강지처를 망령되이 서얼(庶孽)이라 일컬어 아무 까닭도 없이 버려 이별하였으니, 형률에 의거하면 곤장 80대를 치라는 계를 올렸다.<ref>세종실록 21권, 1423년(세종 5년, 명 영락 21년) 7월 4일 임오 3번째기사, "성균 직학 김숙자를 처벌하다"</ref> [[1431년]] [[7월]] 모친 유씨가 죽어 밀양에서 분상했는데, 8월 아버지도 사망하였다. 그는 할머니 김씨부인 묘소 하에 빈소를 마련하였다. 이후 3년간 복상하였다. [[1433년]] 가을 상복을 벗고 [[밀양]]으로 돌아왔다.<ref name="ginyon"/>
         [[1438년]](세종 20) [[10월]] 내자 주부(內資主簿)로 재직 중 서연 정자(書筵正字) 직에 겸임되었다. 이때 사간원 좌정언 이예장(李禮長)으로부터 전에 조강지처(糟糠之妻)를 버리고 죄를 얻어 침체되었다가, 이제 죄를 용서 받고 다시 벼슬길이 열렸사오나 잘못을 뉘우치는 행적을 듣지 못하였다는 비판을 받았다.<ref>세종실록 83권, 1438년(세종 20년, 명 정통 3년) 10월 26일 정축 2번째기사, "음사는 본궁의 은밀한 곳에서 행하도록 하다"</ref> 이후 집현전 주부(注簿)로 있다가 [[1439년]](세종 21) [[4월]] [[이조]]에서 그를 동부 교수관(東部敎授官)으로 발령하였다. 그러나 [[사헌부]]에서 탄핵 상주를 올려, 명으로 사유록(師儒錄)에서 삭제당하였다.<ref>세종실록 85권, 1439년(세종 21년, 명 정통 4년) 4월 14일 신묘 8번째기사, "김숙자를 사유록에서 삭제하다"</ref>
         [[증직|증]] [[호조판서]](戶曹判書)에 [[추증]]되었다가, [[1845년]](헌종 11) [[의정부]][[영의정]] [[권돈인]]의 추증 및 시호 하사 건의로 [[증직|증]] [[이조판서]] 겸 좨주(吏曹判書兼祭酒)에 가증되었지만 시호는 내려지지 않았다. [[1871년]](고종 8) [[3월 16일]] 명으로 문강공(文康公)의 [[시호]](諡號)가 [[추증]]되었다.
  • 김정태(영화배우) . . . . 4회 일치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조폭과 어찌보면 상극의 관계에 있는 경찰 역할도 다수 맡았다. 이때는 험악하고 거친 조폭일때와 달리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소인배 형사 캐릭터를 아주 그럴싸하게 소화해 낸다. 그러한 연기의 정점에 있는 작품들이 바로 [[체포]]과 [[히트(2007)|히트]]. 볼멘소리로 궁시렁거리는 모습이 과거의 그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
         || 2002 || 해적, 디스코 되다 || 오른 팔 ||
         || 2015 || MBC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 17차 경연에서 [[방랑시인 김삿갓]]이라는 가명으로 나와 듀엣 파트너인 [[히트제조기 프레시맨]]과 1표 차 접전을 벌였다. 참고로 이 때는 3파전이어서 총 101명의 평가단이 참여했으며 김승우에게 나가보라는 추천을 받고 나왔다고 한다.] ||
         [[분류:한국 남배우]][[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연천군 출신 인물]][[분류:1999년 데뷔]][[분류:1973년 출생]][[분류: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역대 출연자]]
  • 김진환(iKON) . . . . 4회 일치
         꾸준히 R&B를 지향하는 것 같다. 경하는 가수는 어셔[* 181010 [[주간아이돌]] 셀프보고서에서 본인 별명에 '어셔빠'라고 적었다.]와 니요.
         그러나 멤버들 모두 장난이 아닌 상황에서는 진환을 형으로서 경하고 아끼는 모습을 보여준다. 본인 피셜 업다운이 심해서 하이텐션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은 아니지만 몰이를 당함으로써 팀 내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분위기메이커'''라고 할 수 있겠다. 이는 아이콘끼리 나온 방송 몇 개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 복면가 84차 경연에서 [[야! 타! 산악 오토바이]]로 참가했으며 iKON 멤버로는 3번째 참가자다.
         [[분류:iKON]][[분류:1994년 출생]][[분류:제주시 출신 인물]][[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 나폴레옹: 토탈워/등장 국가 . . . . 4회 일치
          * 나폴리 국(Kingdom of Naples)
          * 샤르데냐 국(Kingdom of Sardinia)
          * 시칠리아 국(Kingdom of Sicily)
          * 이탈리아 국(Kingdom of Italy)
  • 대한민국 FA컵/2016시즌 . . . . 4회 일치
         || 득점 || 미정 ||
         || 도움 || 미정 ||
         4라운드부터는 본선이며, MPV선정이나 득점 및 도움 선정을 위한 기록은 모두 이 4라운드부터 적용한다. 또한 본선부터는 각 라운드 진출에 따라 프로팀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드래곤볼 . . . . 4회 일치
         토리야마 아키라 원작의 만화. 한 시대를 풍미한 소년만화의 도격인 작품이었다. 스토리상으로 초반에는 '서유기'를 기반으로 작가의 다른 작품 '닥터 슬럼프'를 섞어넣은 듯한, 슬랩스틱 코메디가 섞인 로드 무비 방식이었으나 점차 소년 격투만화 스타일로 변모해 갔다.
          상대의 몸을 차지할 수는 있지만, 파워를 끌어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기뉴가 전투력 18만 이상이었던 오공의 몸을 차지했을 때 기뉴가 쓸 수 있었던 최대 파워는 고작 23,000. 본래 기뉴 자신의 몸이었을 때보다도 약해졌다. (이 경우에는 손오공과 달리 기뉴 본인은 계권 등의 파워 업 방법이 없었던 부분이 한몫했다.)
          * 78화 : 프리더의 회상으로, 베지터 이 엘리트 전사들을 이끌고 프리더를 공격하는 사건이 나온다. 그 직후에 프리더가 데스볼로 혹성 베지터를 멸망시킨다.(버독편 영상도 들어감)
         내퍼는 베지터에게 프리더가 베지터을 죽이고 혹성 베지터를 멸망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하지만, 베지터는 그런 것은 자신에게 관계 없다면서 강한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진리라고 말한다.[* 라데츠는 몰랐던 듯. 놀란다.(…)] 그리고 언젠가 강해져서 프리더를 대신하여 우주를 지배하겠다는 야망을 드러낸다.
  • 라오우 . . . . 4회 일치
         [[북두신권]]을 사용하는 인물로, [[켄시로]]의 사형. 동생이자 사제로 [[토키]]가 있으며, [[쌍둥이]] 형으로 [[수라국]]을 다스리는 [[카이오우]]가 있다. 후반부에는 라오우의 아들도 등장한다. 그 외의 혈연으로 여동생 [[사야카]]가 있다. 항상 타고 다니는 애마 흑호가 있으며, 자신의 사후에 흑호는 켄시로에게 물려준다.
         세기말의 대지에서 '권'을 자처하며, 북두신권의 무력과 공포로서 각지를 제압하여 절대적인 지배자로 군림한다.
         생전에는 공포의 패이자 최종보스 역할이었지만, 사후 2부에서는 왠지 이상화 되어 영웅적인 풍모가 돋보인다. 다만 공포에 의한 지배는 '필요악'적으로 묘사되는 등 왠지 모르게 악행을 설정으로 둘러치고 실드치는 느낌도 있어서 묘하다.
  • 랑그릿사 . . . . 4회 일치
         어쨌든 시리즈는 2의 엄청난 성공으로 각종 기기로 컨버전되며 여러가지 요소들을 투입시켰는데, 이는 당시 [[드래곤 나이트]]와 같은 야겜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연애성 [[롤플레잉]] 요소가 가미되며 연인을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빛의 용사로만 볼 수 있던 원본 엔딩 이외에 어둠엔딩이나 패 엔딩 등, 다양한 스토리가 재하여 여러 차례 클리어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3에서 기의 2와는 상당한 괴리감을 보여주는 것과 더불어 최초 개발 기기였던 세가새턴의 몰락과 함께 랑그릿사라는 브랜드는 크나큰 위기를 겪게 되고, 4와 5의 흥행에도 영향을 끼치면서 사실상 시리즈의 종언을 고하게 된다.
         [[그로우랜서]][* 스토리상 연관성은 거의 없으나 개발진이라든가 기 메사이어의 컨셉들을 상당수 가져왔기 때문에 관련이 있는 게임이다.]
  • 랑그릿사(검) . . . . 4회 일치
         랑그릿사 세계관의 시초가 되는 3의 시작에서는 랑그릿사는 재하지 않았고, 마검 [[알하자드]]만이 재하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마족과 어둠의 군세에 대항하기 위해서 알하자드에 필적하는 성검을 벼릴 필요성이 재하였다. 그리고 여기에 필요한 그릇인 파사의 검은 루시리스가 보관하고 있었기에 큰 문제가 없을줄 알았지만...
         루시리스의 분신격인 [[제시카]]는 지크하르트와 대면하면서 "성검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재료는 당신"이라는 고백을 하게 되며, 지크하르트는 스스로를 희생함을 결정하고 아들인 [[루인]]에게 신생 국 엘스리드를 맡기며 파사의 검과 융합하여 랑그릿사가 된다.
  • 롬니아 제국 흥망기 . . . . 4회 일치
          * 롬니아 제국 : 변방 소국 중 하나인 '롬니아 국'이 정복활동 끝에 서방 세계의 8할을 차지하면서 성립된 제국. 이름은 물론 지도부터가 로마제국의 전성기 판도를 연상시키는 모양.
          * 제피 : 소피의 동생으로 여장남자. 그 재 때문에 사이파카르는 실은 남색 취향도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 어지간한 여자보다도 귀여워서 다른 여자들에게 성희롱당하기도 했다. ~~외모와 달리, 크고 아름다운 그것을 지녔다.~~ 누나를 매우 잘 따르는 시스콘.
          * 그라쿠스 : 롬니아 제국에게 멸망당한 구 에스파르 국의 잔당을 이끌던 인물. 국 재건을 명분으로 산적질을 하다 사이파카르 일행과 만나게 되어, 프레이야와 결투를 벌인 뒤 일행에게 설득되어 부하가 된다. 자신과 대등한 무예를 가진 프레이야를 보고 아내로 삼고 싶어한다.
  • 마기/305화 . . . . 4회 일치
          * 신드바드는 "너만은 마음을 열지 않았다"며 알라딘이 신드리아 국의 마기가 되어 달란 부탁을 거절한 일을 거론한다.
          * 알라딘은 다시 "운명은 그 자체로 있어야지 누가 조종해선 안 되는 것"이라며 "과거 일 일라가 운명의 고삐를 쥐었지만 솔로몬 이 그것을 빼앗아 조각냈다."고 말한다.
          * 그러자 신드바드는 흥분하며 "솔로몬은 무책임하다"고 반박한다.
          * 그 결과가 증오와 전쟁으로 너덜너덜한 세상이라며 유일한 이란 필수불가결한데 솔로몬은 무책임하게 굴었고, 자신은 도망치지 않겠다며 의지를 피력한다.
  • 마기/319화 . . . . 4회 일치
          * 급기야 다윗의 목소리에 의하고 있었음을 시인하고 뭐라도 말해보라고 매달리는 지경이 된다.
          * 그리고 "다양한 사고가 동시에 재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이 말에 신드바드는 눈에 띄게 당황한다.
          * 그는 자신이 다윗의 목소리에 얼마나 의하고 있었는지 깨닫고 끔찍하다고 토로한다.
          * 항상 다윗의 목소리 따윈 자신에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지금에 와서는 "의하고 있었다"고 실토하고 있다.
  • 마기/320화 . . . . 4회 일치
          * 오랜 동료의 충고를 들은 신드바드는 눈이 떠졌다며, 자신은 신이 아니라 이고 상회장이라고 수긍하는 듯 했다.
          * 아르바는 결사적으로 "당신은 특이점이 맞고, 다윗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은건 인간을 넘어 다윗도 신드바드도 아닌 거대한 재가 되어 가기 때문"이라고 설득한다.
          * 그리고 눈이 멀었다면 가르쳐주겠다며 신드바드는 단지 "의 그릇"이며 나라와 상회의 장이 가장 적절하다.
          * 오랜 동료에게 그렇게까지 들으니 눈이 뜨였다며, 자신은 "신의 그릇"이 아니라 끽해야 의 그릇, 상회장의 그릇이라고 인정한다.
  • 마기/341화 . . . . 4회 일치
          * 알라딘은 솔로몬이나 우고, 시바여의 영향을 받은 점을 인정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의 영향도 받았고 그건 자신을 조종한게 아니라 "진화"시켰다고 주장한다.
          >"과 마기"니까.
          * 마기로서 사는 알라딘의 삶은 자신의 의지하고는 무관하다. 그건 솔로몬 , 그리고 [[우고(마기)|우고]]가 정한 일이다. 알라딘이 지키고자 하는 세상도 결국 솔로몬이 만들어놓은 시스템에 매달리는 것, 결국 남의 삶과 남의 의지에 따르고 있을 뿐이다.
          >그게 너야! 너란 재야!
  • 마기/344화 . . . . 4회 일치
          * 원래는 이곳에서 나갈 방법이 재하지 않으나 딱 한 명, 이곳을 살아나간 이가 있는데 그것이 "다윗"
          * [[알리바바 사르쟈]]는 [[아르바(마기)|아르바]]에게 자신이 사후세계, 일 일라와 연결된 공간에서 겪었던 일을 알려준다. [[연백룡]]과 싸우다 패한 것만이 기억에 있는 그는 갑작스럽게 아무 것도 없고 시간 조차 흐르지 않는 곳으로 날려져 당황하지만 곧 주변에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는 가까운 곳에 있던 삼인조와 말문을 트는데 이들은 [[알마트란]] 시대 솔로몬 대의 동료였던 [[와히드]]와 [[셋타]], 그리고 와히드의 자식 [[테스]]였다.
          * 그들은 죽은 이후 처음으로 소름이 돋았다고 말한다. 흉악할 뿐 그저 쾌락 범죄자, 광신자라고 무시했던 다윗은 보통사람과 전혀 다른 인종이었다. 알리바바가 어떻게 다른 거냐고 묻는다. 와히드는 그를 "더 거대한 사명을 짊어진 특별한 재"가 아닐까 추측한다. 이 무한한 시간과 아무 것도 없는 공간 속에서 제정신을 유지하고 야망을 간직하는 것은 보통 정신력으론 불가능하다. 실제로 셋타와 와히드 같은 인물도 여기서는 순식간에 삶을 포기했다. 셋타는 그가 무시무시한 인물이라며 이렇게 평한다.
          * 셋타는 테스와 놀아주면서도 설명을 계속한다. 다윗은 말하자면 사이코패스. 살육도 그에겐 수단일 뿐 다른 의미는 없다. 이곳에 있는 그의 수많은 희생자들에게, 면전에서 "너희는 포석"이었다고 말하지 않는가? 그에겐 동료도 가족도 의미가 없다. 그러니 현세로 돌아간 다윗이 성궁에 가기 위해 또 한 번 세상을 "포석"으로 삼을 건 말할 것도 없다. 알리바바가 그럴 수는 없다며 막으러 가겠다고 하지만 와히드가 비웃음조로 손사레를 친다. 차원의 벽은 넘을 수 없다면서. 셋타는 어차피 알리바바도 머지않아 과거의 기억과 무한한 시간만 남은 무기력한 재가 되어갈 거라 예견한다. 방법이 없다는 말에 알리바바는 크게 낙담한다.
  • 마누엘 고도이 . . . . 4회 일치
         [[스페인]]의 정치가, 재상. 하급 귀족 출신으로 근위병이 되었다가, [[카를로스 4세]]의 [[비]] [[마리아 루이사 테레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이사]]의 총애를 받아 비의 애인이 되고 그 뒷빽으로 재상의 지위에 올랐다. 하지만 무능하고 실정을 거듭하여 평가는 매우 나쁘다.
         1767년, 스페인 남서부 바다호스(Badajoz)에서 출생. 1784년에 근위대 장교가 되었다. 평범한 하급 귀족이었으나 [[카를로스 4세]]의 [[비]] [[마리아 루이사 테레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이사]]에게 총애를 받아, 비의 [[애인]]이 되었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카를로스 4세를 대신하여 국정을 장악하고 있던 마리아 루이사의 총애를 받게 된 마누엘 고도이는 하급 귀족으로스는 이례적으로 승진을 거듭하여 1792년에 재상으로 임명되었다. 고작 25세의 젊은 나이의 청년이 스페인의 실권자가 된 것이다.
  • 마리아 루이사 테레사 드 파르마 . . . . 4회 일치
         1751년 12월 9일 [[파르마]]에서 출생, 1819년 1월 2일 [[로마]]에서 사망. [[스페인]] [[국]] [[카를로스 4세]]의 [[비]]. [[프랑스]] [[국]] [[루이 15세]]의 외손녀이기도 하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카를로스 4세를 대신하여 사실상 스페인의 국정을 통솔하였으나, 하급귀족 출신의 애인 [[마누엘 고도이]]를 총애하여 25살 청년 고도이를 재상으로 임명하는 등 정치적 실책을 여러 차례 저질러, 결국 폭동이 일어나 카를로스 4세와 망명하는 신세가 됐다.
          * [[프란시스코 드 고야]]가 그린 「카를로스 4세 가족(Familia de Carlos IV, 1800-1801)」에서, 제목이 된 국을 제치고 중앙에 당당한 포즈로 배치되어 있어 그녀의 정치적 위상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리아 루이사 자신도 고야의 초상화를 좋아했다고 한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 . . 4회 일치
         특성상 영화와 드라마에 단편 영상까지 많든, 적든, 크든, 작든 연결점이 재한다. 예를 들어 한 영화에서 사건이 터지면 다른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이것이 언급되거나 한다. 미국 만화 스타일이 떠오르게 하며 이것이 영상화된 것이다. 일단 이러한 [[배경 세계 공유]] 스타일이 MCU가 최초는 아니나 현 시점에서 가장 큰 인지도와 신용도를 지니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제시카 스(드라마)|제시카 스]]
          * 소니 픽처스의 스파이더맨 영화 시리즈는 MCU와 아무 관련 없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MCU판 스파이더맨이 등장했으나 이 스파이더맨과 소니의 기 스파이더맨 영화와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MCU 이전에 나온 마블 관련 영화나 드라마도 MCU와 관련없다.
  • 맥스 페인/줄거리 . . . . 4회 일치
          * 마피아들의 암호는 " 우"인데, 이는 맥스 페인에 영향을 준 홍콩의 영화감독 [[오우삼]]의 영어 이름이다.
         라그나록에는 여러가지 책들이 있었다. 네크로노미콘, 실낙원, 말레우스 말레피카룸, 어둠의 국으로 가는 아홉개의 문 등등…. 루피노는 그 책에 쓰인 것들을 진지하게 믿고 있었다. 그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라그나록의 무대 뒷편에는 잭 루피노의 비밀 성소가 있었다. 촛불과 향이 켜져 있었고, 바닥에는 마법진이 그려져 있었다. 마법진 위에는 루피노가 벌인 인신 공양의 희생자들의 시체가 있었다. 루피노는 악마, 마, 악신들을 소환하려 하고 있었다. 베엘제불, 아스모데우스, 바포메트, 루시퍼, 로키, 크툴루, 릴리스, 헬라…. 그는 자신의 피로 계약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그들을 소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완전히 미쳐 있었다. 안젤로 펀치넬로는 루피노의 이런 행동을 꾸짖으며 그만두지 않는다면 자신의 악명높은 경호원인 트리오를 보내겠다고 편지를 썼지만, 루피노는 그 편지를 찢어버렸다.
         경비실에 들어간 맥스는 CCTV를 통해 이너 서클 멤버들이 있던 방을 보게된다. 우든은 죽지 않았었다. 단지 죽은 척을 하고 있었던 우든은 이너 서클 멤버들의 시체를 둘러보며 웃고 있었다. 그 광경을 본 맥스는 "장님들의 나라에서는 외눈박이가 이다"라고 독백하며 우든은 믿을만한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 모리오리 족 . . . . 4회 일치
         채텀 제도는 작고 외딴 섬으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뉴질랜드와도 거리가 멀어 외부와의 교류가 어려웠다. 모리오리 족은 [[전쟁]]을 포기하고 공을 선택했으며, 인구 조절을 위하여 남자 신생아를 [[거세]]하는 방법을 썻다. 이로서 인구 과잉을 줄이고 갈등의 소지를 줄일 수 있었다.
         비록 공통된 조상에서 갈라졌지만 약 500년 동안 모리오리 족과 마오리 족은 전혀 서로를 알지 못하고 있었다. 마오리 족이 모리오리 족의 재를 알게 된 것은 바다 표범을 사냥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선박이 우연히 채텀 제도에 들렸다가, 뉴질랜드에 들리면서 채텀 제도와 모리오리 족의 상황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마오리 족은 모리오리 족이 자신들의 [[노예]]라고 선언하고, 반항하는 자는 닥치는 대로 살해했다. 몇일 만에 수백명의 모리오리 족이 살해되었고, 몇년 동안 무자비한 학살이 일어났다. 모리오리 족의 생자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마오리 족은 [[식인]] 풍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모리오리 족은 문자 그대로 '''잡아먹혔다.'''
         >마오리 족은 우리를 양 떼처럼 죽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겁에 질려 적을 피하기 위해 숲으로 도망치거나 땅을 파고 숨었다. 그러나 소용없었다. 우리는 곧 발각되어 죽임을 당했다. 남자는 물론이고 여자, 아이들까지 무차별로 학살당했다. - 모리오리 족 생
  • 몬스터 페어런트 . . . . 4회 일치
          * 학부모의 교사에 대한 경심이 낮아졌다. 1990년대 부터 이러한 종류의 보호자가 증가했는데, 이들이 부모가 되는 1965년대 전후 출생은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의 학교 폭력이 격렬한 시기를 거쳤기 때문에 교사에 대한 경심이 애초에 희미했다. 버블 경제 시기에 사회에 진출했기 때문에 당시 교직은 인기가 낮았다. 버블 이후의 구조조정으로 사회적 지위를 잃은 사람들은 종신 고용이 보장된 공무원, 교사에 대해서 증오심을 품게 되었다.
         몬스터 페어런트의 자녀로서, 부모의 영향을 받아 자기중심적인 성격으로 부모에게 주로 의지하며 교사에게 반항적이고 위협적,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를 몬스터 칠드런(モンスターチルドレン)이라고 부른다. 기의 반항기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고생 시기에 많았다면, 몬스터 칠드런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반항적인 경향이 많다고 말해진다.
         이러한 단어가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을 부추기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재한다. 학부모와 학교가 협력하는 것이 올바른 공교육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과 대립을 부추김으로서 협력 관계가 무너져 올바른 교육이 실현될 수 없다는 것이다.
  • 무라하치부 . . . . 4회 일치
         무라하치부는 무라의 규칙과 질서를 명분으로 하지만, 무라 사회를 주도하는 것이 지역 토호이므로 당연히 객관적이고 공명정대한 법률과는 거리가 멀어 공정한 질서 활동이라고는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지역 유력자의 이익에 부합하여, 자신들에게 거스르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무라하치부를 선언하는 예도 재한다.
         1909년의 판결에서 공개적으로 행해지는 무라하치부는 이미 협박, 명예훼손이 되었지만, 은밀하게 행해지는 사례가 적지 않아 2000년대에도 사건 사례가 재한다.
         무라하치부 자체는 법률로서 처벌이 규정되어 있지 않으며, 범죄행위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 사실을 통보하는 행위는 협박죄라는 판례가 재한다. 또한 이로 인한 손해는 민사소송에서 배상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로 인하여 무라하치부를 당한 것이 남자가 살인 방화를 저지른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재한다.
  • 문근영 . . . . 4회 일치
         [[2005년]]작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는 순수한 연변 처녀의 역을 맡아서 춤 솜씨, 연변사투리 실력와 함께 120%의 재감을 선보였다. ~~대신 뮤지컬 '토요일밤의 열기'로 당시 극강의 댄서로서 군림하던 [[박건형]]의 재감은 이 영화에서 문근영의 아우라에 묻히고 말았다~~ 영화 속 여주인공의 순수함을 표현하기 위한 '반딧불이...' 운운하는 대사의 경우 다른 여배우가 이런 대사를 했으면 관객들의 손발이 오그라들었을텐데, 문근영이 그런 대사를 하니까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평가가 나왔다. 진부한 스토리의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문근영이 연기한 여주인공 캐릭터의 애잔함이 영화를 완전히 살렸다는 평가도 나왔다. 흥행성적은 220만 관객으로 중박 정도였지만, 영화가 중독성이 있어서 문근영 팬과 상당수 남성 관객들에게는 거의 컬트 수준의 사랑을 받았다.[* 어느 30대 유부남은 이 영화 한번 보고 너무 좋아서 아내 눈총 받아가며 무려 1달 동안 매일 저녁 이 영화 비디오를 보고 잠이 들었다 한다.]
         이후 학업에 전념하면서 3년간 문근영의 재감은 사라지고 말았다.
         우여곡절 끝에 재감 없이 종영하고, 종방연 당일, 그동안 종방연은 빠지지 않고 참석하던 성실의 아이콘 문근영이 [[불의 여신 정이]] 종방연에 참석하지 않은 것 같다는 팬들의 제보와, 마지막회를 앞두고 어이없게 죽음 테크를 탄 [[김범]] 또한 종방연에 참석하지 않은 것 같다는 제보가 잇따르자 두 배우의 팬들은 각자 자기 배우가 얼마나 작품에 서운했으면 꼬박 가던 종방연도 참석하지 않고 집에서 꽁해 있는 것이냐고 작가와 제작진을 향해 성토했으나...
  • 박승임 . . . . 4회 일치
         제1차, 제2차 자의 난 때 [[조선 태종|태종 이방원]]을 도운 공로로 좌명공신(佐命功臣)이 된 [[박은 (1370년)|박은]]의 5대손이다. 아버지 박형은 원래 안동 출신으로, 진사시에 합격하여 성균관에서 수학하였으며 뒤에 안동을 떠나 처가가 있던 영천(榮川)으로 이주해서 살게 됐다. 어머니는 영천 지역의 명문가인 예안김씨 출신으로, 김만일(金萬鎰)의 딸이다. 박승임은 7형제 중 여섯째 아들로 태어났다.
         1565년(명종 20) [[문정후 (조선)|문정후]]가 죽고, 윤원형, [[이량]] 등이 제거되자 다시 조정에 나아간 박승임은 이후 병조 참지와 승정원 동부승지를 거쳐 진주 목사로 부임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고을의 부로(父老)들을 모아 향음주례(鄕飮酒禮)를 행하고 향약을 실시하며 백성들의 교화에 힘을 기울였다. 1568년(선조 1) 병으로 사직, 벼슬에서 물러나 낙향했으나 1568년 특명으로 중국 명나라에 파견되는 사절단의 동지부사(冬至副使)에 임명되어 연경에 다녀왔다.
         박승임은 1570년(선조 3) 승정원 좌승지에 오른 뒤 을사사화의 거짓 공훈을 없앨 것을 청하는 상소를 올리며 명종 연간의 권신들과 척신들의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간하였다. 이후 권신, 척신들의 비난 여론에 직면했으나 이 듣지 않았다. 병조 참의와 장례원 판결사(掌隷院判決事)를 거쳐 1571년(선조 4) 황해도 관찰사로 부임하였다가 다시 내직으로 돌아와 홍문관 부제학과 도승지를 지냈다.
  • 박영진(코미디언) . . . . 4회 일치
          * [[ 게임(개그 콘서트)| 게임]]
          * [[체포(개그 콘서트)|체포]]
  • 박진성(시인) . . . . 4회 일치
         2016년 10월 22일, 해당 이슈가 불거지자, 박진성 시인은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서 사죄하는 글을 올린다. [[https://blog.naver.com/poetone/220842819223|해당 블로그 글 링크]] 박진성 시인의 이 사과문에는 성폭력 가해를 시인하는 내용이 전혀 재하지 않으며 의혹을 초래했던 것 자체에 대한 "도의적 사과"로 보인다. 이 사과문의 작성 경위를 박진성 시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2017년 11월 22일 밝힌다. [[https://twitter.com/poetone78/status/933300631741243392|해당 트위터 링크]]
         2017년 11월에 시인의 아버지가 쓴 글에 따르면, 성폭행 혐의로 보도가 난 이후 집 앞에서 피켓 시위가 일어나기도 하고, 지인들의 연락이 모두 끊겼으며, 출판사는 책을 내주지 않는 등 결론이 나기도 전에 보도만으로 이미 사회적으로 매장당한 것과 같은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어떤 지인은 '한국일보 같은 신문사에서 성폭행을 했다고 기사를 썼으니 사실 아니겠냐'며 면전에서 면박을 주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박진성 시인의 출판을 담당했던 출판사는 사건이 나자, 무죄여부 확인 과정없이 일주일 만에 출판 계약 해지에, 출판된 시집은 출고 정지 처분을 내렸다. 그리고 '관련된 소송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명분으로 출고 정지 처분을 풀지 않고 있는데, 계약 해지에 대해 물었더니 "아직 시인으로부터 계약 해지를 요구받은 적이 없다. 언제든지 연락을 주신다면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http://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59082|해당 기사 출처]][* 이 기사에선 출판사 이름이 나오지 않는데, 박 시인 아버지의 글에선 [[문학과지성사]]라고 나온다.] 2018년 3월 21일에 [[https://blog.naver.com/poetone/221233628914|문제의 출판사와는 결국 계약을 해지]]했으나, 무슨 문제가 있는지 7월에 박 시인이 밝히기를, 문제의 시집은 아직도 출고정지 상태라고 한다.[* 이 사실을 처음 밝힐 때 박 시인이 여러 시집의 계약을 이행하라는 언급도 한 것과 2016년 당시 출간 예정이었던 산문집의 글은 2018년 3월 계약해지를 알린 후에 산문집 '이후의 삶'에 포함되어 출간된 걸 보면, 기의 시집과 당시 출간 예정이었던 시집과 관련된 계약을 해지하는데 문제가 있는 듯하다.] 이에 대해 민사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15546|#]]
         >2008년 4월의 일입니다. C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고En 시인 초청 강연회에 갔었습니다. 200명 넘는 방청객들 사이에서 고En 시인은 정말 빛나는 별이었습니다. 자신의 문학적 여정을 회고하고 나아가 한국문학의 위상에 대해서 말하는 고En 시인은 저의 앞으로의 ‘미래’였습니다. 뒷자리에 앉았던 저는 한 마디라도 놓칠까 싶어 고개를 최대한 앞으로 숙여 시인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집중했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대학생, 대학원생들, 여러 학과의 교수들, 그리고 인근 주민들 역시 그러했습니다. 그 행사는 ‘공개 개방 강좌’였습니다. 시인이라는 재가 골방에만 쳐박혀 있는 것이 아니라 저렇게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구나,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 감동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작가회의 상임고문 직을 내려놓을 것이 아니라 수원시에서 본향으로 귀가할 것이 아니라 사과를 해야 합니다. 고은 시인에 대한 증언은 정말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는 이 세계의 이자 불가침의 영역이자 신성 그 자체였습니다.
  • 백일섭 . . . . 4회 일치
         * [[1970년]] 《[[태조 건 (영화)|태조 건]]》
         * [[1976년]] 《[[십리 (영화)|십리]]》
  • 백진희 . . . . 4회 일치
         * [[슨앤슨]] 클린앤클리어<ref>{{웹 인용 |url=http://www.cleanandclear.co.kr/html/product/tv_2008_6.asp# |제목=클린앤드클리어, 에이클리어링 클렌저 |확인날짜=2011-02-09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00113142413/http://cleanandclear.co.kr/html/product/tv_2008_6.asp# |보날짜=2010-01-13 |깨진링크=예 }}</ref> - with. [[윤아]]
  • 불단 . . . . 4회 일치
         불단의 내부에는 불상이나 족자, 혹은 만다라 등으로 된 ‘본’을 모신다. 본은 신자가 소속된 종파 본산에서 배포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 본의 좌우에는 종파에서 모시는 고승의 초상을 놓는다. 이 본과 고인을 기리는 ‘위폐’를 모시는 것이 일반적인 불단의 구조이다.
  • 블랙 클로버/106화 . . . . 4회 일치
          * 실적발표도 끝나고 축제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는데, 이때 [[클로버 국]]의 국이 몸소 대중 앞에 나설 준비를 한다.
          * 이렇게 축제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오르자 은막 속의 인물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바로 클로버 국의 국. 그는 마법기사단의 성과발표를 여흥 정도로 치부하며 대중의 환성을 기대하고 있다.
  • 블랙 클로버/116화 . . . . 4회 일치
          * [[매그너 스윙]]과 [[솔 마론]]은 한 편인 그를 적보다 더 혐오하며 여동생인 미모사도 재 자체를 지워버리고 싶어한다.
          오물 취급 당한다. 키르슈는 아스타가 분위기도 거동도 재 자체도 아름답지 않다고 신랄하게 평한다. 그리고 패션 센스는 물론 근육을 키운 것마저 추악하다고 말하는데, 그의 미학상 몸이란 있는 그대로 아름답게 둬야하는데, 아스타처럼 단련하는 것을 "약한 자들의 행위"라며 경멸한다.
          이윽고 시합장소를 가득 매우는 꽃잎의 홍수가 일어났다. 그의 마법은 벚꽃 마법. "마앵의 맹렬한 꽃바람" 이었다. "아름다운 나의 환상을 곁들여서"란 기묘한 부제가 달려 있었다. 이 이름도 스케일도 거창한 마법은 적의 시야를 완전히 봉쇄했다. 적들이 우하는 사이 아군에게는 적의 크리스탈로 향하는 길이 열렸다.
  • 블랙 클로버/121화 . . . . 4회 일치
          * 그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온 나날, 그러던 중 [[유노(블랙 클로버)|유노]]가 나타나 모든게 어그러졌고 그의 재 자체가 벤전스를 우롱하고 있다고 믿게 됐다.
          * 버섯의 멀리 떨어져 있는 본체. 버섯과 달리 빈궁한 얼굴의 링가드는 의외로 달변가였다. 그는 시합 전 솔리드가 한 발언을 놓고 "오라비가 할 소리가 아니다"고 단언했다. 그 또한 동생이 남녀 합쳐 열이나 있다. 자신이 싸우는 것도 동생들을 위해서. 그는 형이란 약한 동생들을 지키기 위한 재라고 역설했다.
          * 유노가 정령 마법에만 의한다고 믿었던 알렉드라에겐 천지가 뒤집힌 것 같은 충격이었다. 그러나 정작 유노는 아무렇지도 않게 등을 돌렸다. 더이상 알렉드라를 상대할 가치도 없다는 듯이. 특히 그에겐 "벤전스의 꿈을 이루어주겠다"는 알렉드라의 소망이 이해할 수 없는 얘기였다.
          * 자신만만했던 솔리드는 빠르게 무너졌다. 그의 눈 앞에선 불가능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었다. 일족의 수치가 쓰는 마법이, 자신을 압도하고 있었다. 그는 물의 뱀을 만들어냈지만 노엘은 그것을 몇 배나 초월한 거대한 용을 불러냈다. "해룡의 포효". 노엘은 해룡을 몸에 휘감은 채 정말로 이걸 쏴도 되겠냐고 압박했다. 하지만 여전히 자심을 포기하지 못한 그는 "저런 녀석이 쓴 마법이 내게 맞을리 없다"는 근거없는 추정을 맹신했다.
  • 블랙 클로버/74화 . . . . 4회 일치
          * 다이아몬드 국의 "팔휘장"의 습격. 이것을 막기 위해 금색의 여명단과 유노가 나선다.
          * 다이아몬드 국의 침공. 전부터 분쟁지였던 키탄에 다이아몬드의 일개 부대가 싸움을 걸었다.
          * 특히 적의 지휘관은 세 명의 "팔휘장". 다이아몬드 국 측의 마법기사단장에 해당하는 인물들로 상당한 마법을 구사한다.
          * 키탄은 요충지이므로 함락되는 순간 다이아몬드 국의 침공은 가속화될 것이 뻔하다.
  • 블랙 클로버/91화 . . . . 4회 일치
          * 다이아몬드 국을 배신한다고 선언한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
          *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는 자신들의 목표는 마녀의 숲이지 쓸데없는 살상이 아니라고 말한다. [[라드로스]]는 다이아몬드 국을 배신한 배신자들인데 어째서 그걸 못 본척 한다는건 국을 배신하는 짓이라고 반박한다.
          마력을 흡수하는 라드로스는 그 마르스 조차 "무적"이라 말할 정도로 강력한 상대다. 그러나 쓰러뜨릴 방법이 없진 않다. 그는 허용량 이상의 마력을 흡수시켜 자멸하게 만드는 것인데 정령마법이나 마녀들의 여 정도라면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가능성도 있다.
  • 블랙 클로버/92화 . . . . 4회 일치
          마르스는 젤이 다이아몬드 국을 떠난 후 "마도학자 모리스"란 인물 밑에서 가혹한 나날을 보냈다. 그 와중에 힘이 되어 준 것이 친구였던 파나. 하지만 모리스의 훈련 과정에서 마르스와 파나는 서로를 죽이도록 강요받고 그 결과 마르스는 파나를 죽이고 만다. 그때의 트라우마로 마르스는 오랜 세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왔는데.
          * 던전에서 아스타와 싸운 일을 기점으로 따뜻한 마음을 되찾았던 마르스는 파나에 대한 속죄로 전투 중 생기는 무고한 희생자들을 몰래 구하며 지내고 있었다. 지금 다이아몬드 국은 마도학자 모리스가 뒤에서 --비선실세--실세로 행세하며 모든 것을 조종하고 있다. 그가 다이아몬드 국을 배신한 것도 그런 이유로, 이미 파나가 사랑했던 다이아몬드 국이 아니기 때문이다.
  • 블랙 클로버/96화 . . . . 4회 일치
          * 이 과정을 지켜보던 마녀의 여은 "녀석"의 후예일 줄 알았다며 실망하는 기색이다.
          * 하지만 여이 어떤 마법을 사용하자 쓰러져 있던 아스타로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데.
          * 라드로스의 마력탄은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빨라져서 기를 읽어도 피할 수 없었다. 아스타는 어깨를 관통 당하고 쓰러진다. 라드로스는 최고의 힘을 손에 넣었다고 광분하며 다른 팔휘장 따윈 문제도 아니고 다이아몬드 국도 손에 넣을 수 있겠다고 환호한다.
          * 마녀의 여은 수정구슬로 모든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녀는 열세에 처한 아스타를 보고 실망하는 것 같다.
  • 블루 마블 . . . . 4회 일치
         한국전쟁에 참가한 경력이 있는 해병 출신에 뛰어난 과학자다. 연구하다가 실수로 반물질을 만들어서 네거티브 에 빠지게 되었고, 그 안의 네거티브 방사선에 의해 초능력을 얻게 되었다. [[슈퍼맨]]과 비슷한 능력에 [[반물질|반물질 에너지]]를 흡수하거나 조작할 수 있고, 일반적인 상태의 센트리에게 어느정도 대항하는 초음속의 스피드와 93,000톤 가량의 물체를 감당해내는 힘, [[센트리]]를 지구 밖으로 날려보낼 정도로 강력한 능력을 갖춘 초인. 같은 마블 코믹스 캐릭터인 [[하이페리온(마블 코믹스)|히페리온]], 센트리처럼 슈퍼맨과 비슷한 캐릭터.
         위에서도 조금은 언급했지만, 이런 초능력들을 제외하더라도 그 자심 강하고, 누군가를 쉽게 인정하지 않는 [[닥터 옥토퍼스|우월한 스파이더맨]]조차 물리학계의 권위자로서 중해줄 정도로 뛰어난 과학자다.
  • 샬롯 링링 . . . . 4회 일치
         '''[wiki:"샬롯" Charlotte] '''라는 이름으로 미루어보아 모티브가 된 해적은 실했던 여해적인 '샬롯 드 베리' 혹은 '샬롯 뱃저'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다만 이와는 반대로 '''부하를 최소한 한 명은 잡아먹었다.''' 그런데 이 부하들이라는 것이 인간이 아닌 과자로 된 병사들일 수 있다. 만화책에서는 651화에서 자세히 나오지 않았으나, TVA에서는 [wiki:"보빈" 과자로 만들어진 듯한 부하]가 빅 맘에게 보고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를 근거로 빅 맘은 과자 같은 무생물을 사람처럼 움직이게 만들 수 있는 능력자인지도 모른다는 설이 나오고 있다. 730화에서 빅맘의 배'''[[선수상]]이 노래를 불러서''' 이 무생물에 생명 부여 설이 강화되었다. 무엇보다도 빅 맘이 정말 [[wiki:"식인" 사람을 잡아먹는]] 사악한 인물이었다면, 그 [[징베]]가 머리를 숙이고 산하에 들어가진 않았을 것이다. [* 단, 징베의 경우 [[사황]] 페이지에도 언급되었듯이 속단하기는 이르다.][* 다만 빅 맘 본인이 생명을 부여하는 능력자일 필요는 없고 그냥 해적단의 간부 중 하나가 그런 능력자일 수도 있다.] 또한 오다가 제일 경하는 작가이고 콜라보도 함께한 [[토리야마 아키라]] 의 [[드래곤볼]]에 나온 [[마인부우]]도 인간을 과자로 만들어 먹는 기술이 있어 여기서 따왔을수도 있다.
         거기다가 빅 맘 해적단의 모티브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빅 맘의 모티브는 [[퀸 오브 하트]]로 추정된다. 다과회를 좋아한다는 점이나, 부하 목숨을 막 날려버리는 점, 그리고 자기 먹을 거를 누가 훔쳐먹었을 때 불같이 화낸다는 점이 비슷하다.[* 하트의 여이 첫 등장할 때도 자기 파이를 훔쳐먹은 범인을 찾는 재판을 벌이고 있었다.] 그렇다면 부하들도 '트럼프 병사'들처럼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한 것일 확률이 높다.[* 사실이라면 적어도 먹혀버린 부하들이 빅맘을 마마라고 부른 이유는 해명된다.]
         그리고 730화에서 [wiki:"망했어요" '''드레스로자에 배를 이끌고 나타났다!'''] ~~루피 해적단 멘붕~~ ~~칠무해에 해군 대장에 사황이라니~~[* 배가 거의 웬만한 해류 만한 크기로 아일랜드 고래의 1/2~ 1/3 정도의 엄청난 크기이다. 게다가 배의 선수상이 말을 하고 있다. 위의 생명 부여 능력가설에 힘을 싣는 부분.] 게다가 하필이면 이 시점에서 써니 호에 남아있던 사람은 상디(부상 입은 상태), 나미[* 로라의 비브르 카드를 가지고 있다.위의 로라의 엄마일 수도 있다는 가설에 힘을 싣는 부분]쵸파, 브룩, 모모노스케, 그리고 인질인 시저 뿐. 일당의 총 전력 중 절반 이상을 섬에다 두고 와 버린 최악의 상황인 판이다.
  • 서지석(배우) . . . . 4회 일치
         [[2018년]] [[3월 4일]], [[복면가]]에서 [[이거 그린 라이트인가요 마스크맨]]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해서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성대 매트릭스]]와 미스미스터의 '널 위한 거야'를 불렀으며 2라운드 준비곡은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였다. 그 뒤 74차 경연에서 판정단으로 참여했다.
          * [[산부인과(드라마)|산부인과]] (2010)- 재석 역
          * 2018년 [[복면가]] 72차 경연 - 가명: [[이거 그린 라이트인가요 마스크맨]]
         [[분류:한국 남배우]][[분류:1981년 출생]][[분류:안성시 출신 인물]][[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1대 100 역대 1인]]
  • 세이와 겐지 . . . . 4회 일치
         일본의 씨족. 세이와 겐지는 제56대 [[세이와 덴노]](清和天皇,제56대,생몰 850~881,재위 858~876)를 조상으로 하는 겐지 일족이다. 세이와 덴노의 여섯번째 아들이 사다즈미 친(貞純親王)이고, 이 사다스미 친의 아들로서, 미나모토(源) 씨 성을 하사받아 신적강하(황족의 신분에서 성씨를 받아 신하의 신분이 되는 것, 일본 황족은 성씨가 없다.) 한 것이 미나모토노 츠네모토(源経基)이며. 세이와 겐지의 시조이다.
         츠네모토는 [[타이라노 마사카도]]의 난과 관련이 있다. 무사시국(武蔵)을 다스리는 지방관 쿠니시로 부임하게 된 츠네모토는 무사시 국에 도착하자마자 조속히 토착 호족들에게 검주(検注)[* 이 무렵 쿠니시가 호족들에게 받는 '''[[뇌물]]''']를 실시하려 했다. 하지만 호족 무사시노 타케시바(武蔵武芝)가 정식 임관도 하기 전에 검주를 하는 것은 전례가 없다고 반발하였는데, 격노한 츠네모토는 타케시바를 공격하여 약탈을 실시한다. 도주한 타케시바는 이 무렵 무용을 떨치던 [[타이라노 마사카도]]에게 '중재'를 의뢰하고, 겁을 먹은 츠네모토는 산으로 도주하여 틀어박혔다가 동행하였던 흥세(興世王)을 하산시켜 협상을 시작했는데 협상이 진행되던 도중에 타케시바의 군대가 츠네모토의 거주지를 포위하자 마사카도에게 살해당할까봐 두려워진 츠네모토는 그대로 교토로 도주하고, 흥세, 마사카도, 타케시바 등이 결탁하여 모반을 일으켰다고 보고한다.
  • 세조 . . . . 4회 일치
          조선의
         [[세종]]의 차남. 보통 대군 시절의 명칭인 '수양대군'으로도 많이 불린다. 소싯적부터 야심이 많았던 듯 부인 세종 앞에서 자신을 과시하는 행동을 자주 보였다고 전한다. 형 [[문종]]이 즉위한 뒤에는 야심을 숨기고 서거할 때까지 문종을 써킹해 가며 비위 맞추기에 바빴다.
         민생을 돌보았다고 하나, 한편으로는 정권 탈취에 일조한 자신의 가신들에게 무제한적인 특권을 부여하여 훗날 훈구파의 횡포를 낳게 된다. 비록 본인이 건재하던 시절에는 이러한 권신들을 제어할 수 있었으나, 세조 서거 이후 통상의 혼란 등으로 인해 성종 시기에 들어서면 이 신하들에게 쥐여사는 '군약신강' 체제가 만들어지고, 그 반동으로 [[연산군]]이라는 막장 폭군이 탄생하는 배경이 되고 만다.
  • 소격서 . . . . 4회 일치
         * 삼청전(三淸殿) : 옥황상제(玉皇上帝), 태상노군(太上老君), 보화천(普化天尊), 재동제군(梓潼帝君) 등 10여 위를 제사하였다. 남자의 화상으로 모셨다.
         * 사해(四海)의 용(龍王)
         * 명부(冥府)의 시(十王)
         도사를 뽑을 때는 《영보경(靈寶經)》ㆍ《과의(科義)》ㆍ《연생경(延生經)》ㆍ《태일경(太一經)》ㆍ《옥추경(玉樞經)》ㆍ《진무경(眞武經)》ㆍ《용경(龍王經)》 등을 교제로 사용하였다.
  • 솔비 . . . . 4회 일치
         '''솔비'''(率飛, [[1984년]] [[9월 30일]] ~ )는 대한민국의 [[가수]] 겸 [[화가]]. 2006년 [[타이푼 (음악 그룹)|타이푼]]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본명은 권지안(權志晏)이다. 솔비는 2012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2015년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셀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치고 있다. 기에 볼 수 없었던 신개념 융합 장르를 선보이며 아트테이너 다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년 '2019퍼스트브랜드대상' 초대 아트테이너 부문에서 수상하며 아트테이너로서의 가치를 대중으로부터 인정받았다.
         2018년 6월 플레이런TV '로마공주의 수상한 미술관' MC로 발탁됐다. 솔비는 방송과 SNS를 통해 아이들을 좋아한다고 밝혀왔다. 매년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미술 교육도 한 바 있다. 이처럼 솔비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들과 치유 목적으로 시작한 자신의 일부가 된 미술를 결합해 아동 미술이라는 영역에도 도전했다. 그결과 '수상한 미술관'은 현대 미술을 기반으로 보고, 듣고, 만지는 경험을 통해 창의적 표현을 배워가는 기에 없던 미술 프로그램이자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ref>{{뉴스 인용|url=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653218|제목=솔비, ‘수상한 미술관’ 신개념 교육프로그램 탄생…팔색조 변신|성=조유경 기자|이름=2018년 6월 13일|날짜=|뉴스=|출판사=스포츠동아|확인날짜=2018년 7월 3일}}</ref>
         * 1집 'Do IT' , '하얀 입맞춤' 솔로음반을 내서 기의 이미지와는 다른 이미지로 변신을 했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MBC, 2016년) - 노량진 인어공주
  • 송병구 . . . . 4회 일치
         [[MBC 게임]]의 프로그램인 [[유저의 취향]]에 2011년 8월부터 추석특집까지 출연하였다. MBC 게임의 중계진인 [[박상현 (1981년)|박상현]], [[유대현]]과 함께 진행을 맡았으며, 멋진 스타 실력과, 재미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예능 송병구답다.' 라고 평가 받고 있다.
         *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개인전 다승''' (공동)
         *송리치: 송와우와 비슷한 맥락의 별명으로, 송병구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게임 캐릭터인 리치의 합성어
         *예능 : 스타크래프트와 관련된 다른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여 지어진 별명.
  • 수애 . . . . 4회 일치
         | 《[[야 (드라마)|야]]》
         | rowspan="4" | 《[[야 (드라마)|야]]》
  • 스위스 방공호 . . . . 4회 일치
         [[스위스]]는 예전부터 많은 방공호, 벙커가 재했지만, 흔히 인터넷에서 스위스 방공호라고 하면 [[스위스]]가 [[핵전쟁]]에 대비하여 건설한 [[방공호]]들을 말한다. 약 30만 개의 방공호와 5100개의 공용 방공호가 건설되어 있다.
         핵전쟁에 대비한 시설이므로, 대규모 방공호에는 방사능 물질을 씻어낼 수 있는 샤워 시설, 취사 시설, 대기-식수 정화 장치, 숙박용 침대, 그 밖에 침대와 생에 필요한 모든 물품이 갖추어져 있다. 좀 특이한 시설로는 비상시에 화장실 대용으로 쓰기 위한 뚜껑을 덮을 수 있는 양동이, 그리고 전기와 석유의 공급이 끊겼을 때 교통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자전거'''까지 갖추어져 있기도 하다.[[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8/2007080800710.html 참조]]
         2005년 스위스 의회는 건설 의무 조항을 폐기하자는 제안을 제출하였으나, 정부는 테러 집단이 핵무기를 쓸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기의 정책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대형 방공호는 50여개가 재한다.
  • 식극의 소마/205화 . . . . 4회 일치
          * 아자미는 에리나의 의견을 일단 중해주지만 만일 패하면 센트럴로 돌아와 평생 자신을 위해 힘을 써줘야 한다고 조건을 단다.
          * 그렇게 센트럴 측과 헤어지고, 에리나는 처음 해본 반항의 영향으로 대흥분 상태. 다른 학생들을 종자취급하며 "내가 진정한 여이 되는데 협조해라"고 말한다.
          * 십걸의 10석 자리를 반납하겠다고 선언한 [[나키리 에리나]]. [[나키리 아자미]]는 태연한 듯이 웃어보이지만 얼굴이 어두워보이는걸 숨길 수가 없다. 아자미는 그녀의 의견은 중한다고 하지만 패배시에는 다른 조건을 요구하겠다고 한다. 그것은 에리나가 센트럴로 돌아와 아자미의 야망을 위해 평생 헌신하는 것. 결국 다시는 자신에게 반항하지 말라는 것이다. 에리나는 이 조건을 받아들인다.
          * 센트럴 측의 기차가 떠난 뒤 소마는 에리나에게 "드디어 말했구나"라고 말을 붙이는데, 에리나의 상태가 이상하다. 생애 첫 반항이 지나치게 자극이 됐는지 뭔가 폭주하고 있다. 에리나는 아드레날린 과잉 상태가 돼서 "내가 현 십걸을 쓰러뜨리고 1석에 앉아 진정한 여이 되는 싸움"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소마를 포함한 학생들은 자신의 종자인 셈이니 영광인줄 알라는 터무니없는 말을 해댄다.
  • 심현섭(코미디언) . . . . 4회 일치
         2017년 9월 3일 [[복면가]]에서 [[리듬을 쳐줘요 상암동 타자기]]라는 가명으로 나왔으며 [[지금 몇시? 몹시 좋은기분 괘종시계]]과 같이 김현철의 '왜 그래'를 불렀다. 정체를 밝힐 때 신승훈의 'I believe'를 불렀으며 본인의 장기자랑인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참고로 후배인 [[김구라]]가 많이 거론했는데, 정작 그가 나왔을 때는 알아보지 못했다.
         전남 광주 출신이다. [[아버지]]가 호남전기 사장, 전남매일신문 사장, 광주일보 회장이자 [[대한민국 국회의원|11대 국회의원]], [[민주정의당]] [[총재]][[비서실장]]을 지냈던 [[심상우]]로, [[1983년]]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로 사망했다.[* 심상우가 떠나기 전 아들에게 당시 돈으로는 상당한 2천 원을 용돈으로 줬는데 그것이 아버지의 유품이 되어버렸고, 심현섭은 지금도 그걸 간직하고 있다. 2014년 현재 돈가치로 따지면 9만 원~10만 원 정도이다.] [* 훗날 테러당시 현장에 있었던 기자들에게서 이야기를 듣었는데,[[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0271525151001|평소 밝고 활달했었던 아버지가 테러 당일에는 표정이 어두웠고 말수도 적었다고 한다]].그것은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항목에 실린 참석자들의 마지막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그래서 한때 잘 나가던 부잣집 도련님(할아버지부터가 호남전기공업[* 1945년 창립 이래 심씨 가문이 소유했으나, 1970년 큰아버지 심상하 회장 사후 부인 진봉자의 전횡으로 회사가 어려워져 1976년에 남봉 김남중(1917~1987) 전남일보 회장 등 호남 연고 기업가 6명에게 팔렸으나, 경영권 분쟁 발생 후 1978년에 김남중이 단독으로 인수해 1982년부터 '로케트전기'로 바꿨다. 그러나 1997년 외환위기와 에너자이저 등 해외 건전지들에 밀려 1998년부터 '로케트' 브랜드를 질레트에 팔고 하청업체로 전락하여 2015년에 회사가 정리되었다. 반면 같은 '로케트' 브랜드를 쓰는 자동차 배터리 부문은 1978년에 세방기업 매각 후 '세방전지'로 분리되어 현재 잔중이다.] 창업주 심만택이었다.)이었다가 아버지 타계 이후로 상경하여 많은 고초를 겪게 되었다고 한다.[* 이미 1976년에 숙모 진봉자 여사의 전횡과 사촌 심홍근 사장의 운영미숙 등으로 호남전기를 팔았으며, 1980년 11월에 [[언론통폐합]]으로 전남매일을 잃게 된다.]
         지금도 광주 [[여행]]하다 보면, "원래 저 땅은 심상우 의원 땅이었는데…." 하는 말을 의외로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심 씨의 가세가 한 때 얼마나 흥성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 "공무원 = 도둑놈" 하는 등식을 지역 사회의 어른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켜준 사례이기도 하다. [[2002 한일월드컵]] 때 히딩크 호텔로 [[개명]]한 모 호텔 및 근처 아파트 단지 부지도 원래는 심상우 의원 명의로 되어 있던 것을 심 의원 사후에 공무원들이 가로챈 것. 허나 현재 호텔은 온데간데 없고, [[교회]]가 들어서 있다.] 예를 들어 박치기 [[김일(프로레슬러)|김일]]을 실제로 가족 식사 자리에서 만나 본 적이 있다고 한다. 당시 테러 소식을 들었던 심현섭 본인은 1분이 1년 같았다며 회고했다고 한다.
         [[분류:한국 남성 코미디언]][[분류:1970년 출생]][[분류:성남시 출신 인물]][[분류:1994년 데뷔]][[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
  • 아멜리아 윌 테슬라 세일룬 . . . . 4회 일치
         원작과 애니메이션의 성격이 약간 다르다. 원작에서 아멜리아의 성격 묘사는, 사실 녀로서 이지적이고, 무녀로서 신비함이 있으며, 거기에 약간 4차원 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고 표현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원작의 아멜리아 묘사는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정의를 외치면서 추락하거나 하는 것은 사실 부분적인 묘사. 그러니까 본래 아멜리아는 "전체적으로 멀쩡한 인간인데 가끔 이상한 짓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작중에서 아멜리아의 행동 양식은 세일룬의 녀로서 냉정한 정치력과 판단력, 그리고 무녀로서 신탁을 얻어서 행동하거나 하는 신비한 모습이 줄기가 된다. 또 원작의 아멜리아는 리나와 동갑으로, 거기에 걸맞게 리나와 대등한 수준으로 정신적으로도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니까 사실 원작에서 아멜리아는, 전형적인 판타지에서 나오는 "신비롭고 이지적인 녀"에다가 가끔 뭔가 좀 이상한 짓을 하는 "약간의 개그"를 넣어놓은 캐릭터였다고 볼 수 있다.
         세일룬의 녀 답게 [[백마술]]에 능통. 고급 회복마법인 [[레저렉션]]을 쓸 수 있어서 [[리커버리]] 밖에 못 쓰는 리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공격면에서도 [[라틸트]] 같은 고급 정령마법을 쓸 수 있어 매우 좋은 전투원.
  • 악당 . . . . 4회 일치
          아름다운 외모만으로도 재감이 빛나는 유형.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첫인상이 중요한 것은 창작물에서도 예외가 아니기에, 대개 미형 악역인 경우는 작품 내외적으로 인기나 옹호가 많다. 특히 성격까지 매력적이면 (다른 의미로) 답이 없다. ~~여기에 성우 더빙까지 된다면...~~ ~~그만해~~ 물론 악당으로서의 행적이 인간말종스러우면 그 외모가 소용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그 외모가 사라질 정도의 최후를 맞이하는 편.
          * '''/보스'''
          악당들끼리 피가 섞였기 때문에 평범한 악당 집단보다 더 무서운 케이스. 특히 이런 부류가 내분을 일으키면 속살해가 되기 때문에 충격은 배가 된다.
          크게 쌍둥이 둘 다 사악할 경우, 혹은 한 쪽만 사악할 경우로 나뉜다. 둘 다 사악할 경우 일반 악당에 '쌍둥이'란 설정을 입힌 셈이라 임팩트가 부족해지기 쉬우므로 다른 쪽으로 개성이 필요하다. 반대로 한 쪽만 사악할 경우 그 재를 모르고 있다가 깨달았다든지 하는 식으로 충격을 줄 만한 요소가 많다.
  • 에이스 컴뱃 제로 : 더 벨칸 워 . . . . 4회 일치
         벨카 전쟁이 끝난 후, 벨카 전쟁에 대한 자료를 살펴보던 기자 브랫 톰슨은 "마"이라고 불리던 용병을 알게된다. "마"에 대해 관심이 생긴 톰슨은 벨카 전쟁에 참전했던 에이스들을 찾아가 "마"에 대해 취재한다.
          벨카에 맞선 국가 중 하나. 재감이 진짜 없다.
  • 오국영 . . . . 4회 일치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080627191258/http://www.ilyosisa.co.kr/SUNDAY/SUN_0426/TM_0301.html
          |보날짜 = 2008-06-27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080627191303/http://www.ilyosisa.co.kr/SUNDAY/SUN_0426/TM_0302.html
          |보날짜 = 2008-06-27
  • 오세창 . . . . 4회 일치
         '''오세창'''(吳世昌, [[1864년]] [[8월 6일]] ~ [[1953년]] [[4월 16일]])은 [[조선]] 말기와 [[대한제국]]의 문신, 정치인이자 계몽 운동가이자, [[일제 강점기]] [[한국]]의 언론인, 독립운동가, 서화가, [[대한민국]]의 정치인, 서화가이다. [[조선]] 말기에는 개화파 정치인이었고, [[일제 식민지]] 시대에는 [[3.1 만세 운동]]에 참여하였으며, 서화와 고미술품 감정 등의 활동도 하였다. [[한국]]의 역대 조의 서화가 인명사전인 《[[근역서화징]](槿域書畫徵)》(1928년)의 저자이다. [[1918년]] 설립된 [[조선]]인 미술가, 서예가, 조각가 단체인 [[서화협회]] 창립 발기인이기도 하다.
         [[1902년]]부터 일본에 망명해 있던 중, 천도교 교주 [[손병희]]를 만나 [[손병희]], [[양한묵]](梁漢默) 등의 거듭된 권고로 [[천도교]]에 입교했다. [[1906년]] 천도교 기관지를 겸한 일간지 《[[만세보]] (萬歲報)》 사장으로 계몽 운동을 펼치면서 [[국채보상운동]]을 벌였고, [[1907년]] [[3월]]에는 [[의친]]의 수행원으로 [[일본]] 도쿄에 갔다가 천장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고 그해 [[7월 10일]]에 귀환하였다. [[11월]] [[중추원 (대한제국)|중추원]] 부찬의(中樞院副贊議) [[주임관]]2등(奏任官二等)에 임명되었다.
         그와 비슷한 시대에 활동하던 [[황해도]] [[옹진군]] [[마산면]] 출신의 유학자 [[오세창 (1901년)|오세창]](吳世昌, [[1901년]]생)도 재하였다.
         [[분류:일제 강점기의 작가]][[분류:일제 강점기의 언론인]][[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건국훈장 대통령장 수훈자]][[분류:독립협회]][[분류:민족대표 33인]][[분류:한국의 군정기]][[분류:한국 전쟁 관련자]][[분류:한국독립당]][[분류:의친]][[분류:대한민국의 사회 운동가]][[분류:대한민국의 종교인]][[분류:대한민국의 미술가]][[분류:대한민국의 서예가]][[분류:김규식]][[분류:서재필]][[분류:윤치호]][[분류:이승만]][[분류:이회영]][[분류:해주 오씨]][[분류:서울특별시 출신]]
  • 오창경 . . . . 4회 일치
         * 《[[범죄의 여]]》 (2016년) - 관리소장 박세주 역
         * 《[[손님은 이다]]》 (2006년) - 형사 1 역
         * 《[[해적, 디스코 되다]]》 (2002년) - 동네 깡패 1 역
         * 《81 해적 디스코 이 되다》 (1999년) - 큰 형님 역
  • 온주완 . . . . 4회 일치
         || 2013년 || [[KBS2]] || [[칼과 꽃]] || [[보장]] || ||
          * 2017년 3월 19일 ~ 3월 26일에 방송된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복면가]]에 [[쓴 맛을 보여주마 한약도령]]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1라운드 상대인 [[완치요정 닥터피쉬]]에게 승리했으며 2라운드 상대인 [[2017 미스코리아 진~달래]]에게 밀렸다. 연기와 노래를 같이 하면 부담이 덜 되는데 노래만 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했으며 원래 꿈은 무용수였으나 춤도 추고 노래도 할 수 있고 연기도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다 배우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분류:한국 남배우]][[분류:1983년 출생]][[분류:순천시 출신 인물]][[분류:2002년 데뷔]][[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 왕자 . . . . 4회 일치
         의 아들. 보통은 정실 소생이나 후궁 소생을 가리지 않고 분류하지만, 문화적으로 적서(嫡庶) 구분이 강한 경우에는 정실 소생만을 자로 분류하기도 한다.
         , 혹은 의 자격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말. '패자'(覇者)와 비교하면 좀 더 선천적이고 온유한 느낌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 우천석 . . . . 4회 일치
         [[1268년]](원종 9) 도병마녹사(都兵馬錄事)로서 낭장(郞將) 박신보(朴臣甫)와 함께 원의 사신인 국창(王國昌)·유걸(劉傑) 등을 따라 흑산도(黑山島)의 바닷길을 살폈는데, 이는 남송(南宋)과 일본을 견제하기 위한 원의 조처였다.
         [[충렬]](忠烈王)조에 전라도안렴부사(全羅道按廉副使)를 거쳐, [[1280년]](충렬 6) 감찰잡단(監察雜端) 진척(陳倜)을 비롯한 감찰사(監察司)의 관원들이 유배 또는 파직되자 낭장에서 감찰잡단으로 승진했다.<ref>『고려사』 「충렬세가」</ref>
  • 운제부인 . . . . 4회 일치
         '''운제부인'''(雲帝夫人,雲梯夫人, 생몰년 미상) 혹은 '''아루부인'''(阿婁夫人)은 [[신라]] [[남해 차차웅]]의 정비(正妃)이며, 사후 신격화되어 운제산신으로 숭되었다. [[합천 이씨]] 족보에서 발견되어 [[경주 이씨]] 족보에 참고용으로 실린 '35대 실전세계'에 의하면, 운제부인은 [[경주 이씨]] 시조 [[이알평]]의 손자인 계림후(鷄林侯) 이타(李它)의 딸로 기록되어 있으나, 역사적 고증의 어려움과 용어의 모순 등을 이유로 공식적으로는 인정되지 않는 자료이다.
         운제부인은 [[신라]]의 2대 군주 [[남해 차차웅]]의 부인으로 아루부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남해과의 사이에서 [[유리 이사금]]과 [[아효부인]]을 낳았다. 사후에는 신격화되어 무속 신앙의 주신 중 하나가 되었다. [[운제산]] 또는 [[선도산]]에 산다 해서 운제산성모(雲梯山聖母) 또는 선도성모(仙桃聖母)로 불리며, [[고려|고려시대]] 영일현(지금의 [[포항시]])의 서쪽에 운제산성모(雲梯山聖母)가 있는데 가뭄 때에 여기에 빌면 감응이 있다고 하였다. 운제산은 현재 [[포항시]] 남구 오천읍과 대송면 사이에 있다.
         ** 장녀: [[아효부인]](阿孝夫人), 제4대 [[탈해 이사금]](脫解尼師今)의 후<ref>신라박씨선원세계도(新羅朴氏璿源世界圖)</ref>
         [[분류:신라 사람]][[분류:신라의 비]][[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분류:한국 신화]][[분류:전설]][[분류:경주 이씨]]
  • 원피스/820화 . . . . 4회 일치
         이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는 사실 해적의 선원이었음이 밝혀진다.
          * '''이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도 사실 해적의 배에 탔었다.'''
          * 해적도 그 최종단계에서 항해의 성격이 크게 바뀌었다.
          * 1년 전 흰수염 사후 잔 세력과 검은 수염 간에 대전투가 있었고 거기서 '''패한 흰수염 해적단은 와해'''된다. 이후 검은 수염이 사황 지위를 얻는다.
  • 원피스/847화 . . . . 4회 일치
          * 로라도 원래 정략결혼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도주, 그 결혼이 성사되었다면 자신은 다른 사황을 물리치고 해적이 됐을 거라 장담한다.
          * 루피는 결혼"하지 않은건" 로라고 해적이 "못 된건" 빅맘이라며 꼭 상디를 돌려받겠다고 선전포고. 빅맘의 격노에 기름을 붓는다.
          >"해적"이 됐다고!!!"
          * 루피가 끼어든다. 루피는 결혼"하지 않은" 건 로라고 해적이 "되지 못한" 건 빅맘이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 로라는 자기 힘으로 자기 일을 결정했지만 빅맘은 그러지 못했었다는 것. 루피는 시비라면 다시 걸어주겠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 원피스/853화 . . . . 4회 일치
          * 한때 빅맘은 해적 [[골 D. 로저]]에게 [[포네그리프]] 사본을 도난 당한 적이 있으며 로저는 그 사본과 "만물의 소리를 듣는 능력"으로 라프텔에 간다.
         >"나"의 "혼"을 직접 나눠줬거든. 내 분신과도 같은 재다.
          * 빅맘에겐 [[포네그리프]]의 사본을 도난 당한 적이 또 있었다. 과거 해적 [[골 D. 로저]]가 장본인. 해적이 되기 전 로저는 그녀의 수중에서 포네그리프의 사본을 도둑질하는데 성공했다. 로저는 그걸 사본을 "만물의 소리를 듣는 능력"으로 해석했고 그걸 바탕으로 라프텔에 도달할 수 있었다. 빅맘은 지극히 유쾌해하는 중에도 같은 일을 또 당할 수는 없다고 못박는다.
  • 원피스/859화 . . . . 4회 일치
          * 딱 한 번 이 사진을 떨어뜨린 적이 있는데, 그걸 본 빅맘이 발작을 일으켜 괴성에 패색 패기를 섞어서 발산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 거기서부터 시폰이 이어서 말한다. 한 번은 급사가 다과회 준비 중 실수로 사진을 떨어뜨린 적이 있다. 그때 빅맘은 평상시의 발작과도 다른, 아주 극심한 발작을 일으켰다. 얼굴이 새파래진 빅맘이 들어본 적도 없는 괴성을 지르며 쓰러진 것이다. 먹을게 없을 때 일으키는 발작과는 전혀 다른 종류였다. 근처에 있던 사람들은 꼼짝도 못하고 귀를 감싸고 있는게 고작이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실신해 버리기도 했다. 벳지는 괴성에 섞어 패색 패기를 은연 중에 방출했을 거라고 말한다. 그저 사진이 떨어진 것 뿐인데 말이다.
          * 토트랜드 각지의 백성들은 다과회에 어떤 음모들이 도사리고 있는지 모르는 채 다가올 축제를 기뻐하고 있다. 이들은 [[샬롯 푸딩]]의 결혼을 축하하며 제르마 국과 강력한 파이트가 연결되게 되엇다며 기뻐한다. 이번 다과회에 참석할 손님에 대해서도 소문이 돈다. "루펠드 재단"의 일족이 항구에 들어왔다는 소식이 있다.
          * 제르마 국 쪽도 비슷한 양상이다. 병사들은 결혼식 같은거에 호위가 필요하겠냐며 답지 않게 풀어진 모습이다. 홀 케이크 성의 제르마 일가는 정장으로 갈아입는 중. [[빈스모크 저지]]는 [[빈스모크 레이쥬]]가 없어진걸 눈치채지만 깊게 신경쓰진 않는다. [[빈스모크 이치디]]는 별실에서 준비를 끝냈을 거라 여기며 역시 신경쓰지 않는다.
  • 원피스/866화 . . . . 4회 일치
          * 당시 엘바프는 "거병 해적단"의 잔당들이 살고 있었다. 거병해적단은 현대를 기준으로 약 100년 이상 전에 활동했던 공포의 해적단이었다. 전세계가 두려워했던 세력이었으나 두 선장 [[도리(원피스)|도리]], [[브로기]]가 우연한 계기로 해적단을 이탈, 이후 활동을 접으면서 전설적인 재가 됐다.
          * 링링이 양의 집에 도착했을 때는 설립한지 37년 째가 되던 해였다. 이때 마더 카르멜의 나이는 80세. 카르멜은 링링을 받아들이며 "부모님은 곧 오실테니 여기서 함께 기다리자"고 안심시킨다. 양의 집에 사는 아이들도 그녀를 반갑게 맞이한다. 마더 카르멜이 공약했던 대로 이곳엔 다양다종한 종족의 고아들이 모여있었다. 신분과 처지도 그랬는데 카르멜을 안고 있는 관을 쓴 아이는 어느 나라의 족이지만 폭동으로 내몰려 여기까지 흘러왔다. 선글라스를 낀 뚱뚱한 아이는 부모가 빈곤한 나머지 노예로 팔려갈 뻔했던 과거가 있다. 이외에도 부모 손으로 벅차다 여겨졌던 문제아들이 대부분이다.
          이제 링링은 양의 집 아이로 녹아들어 있었고 거인족 소녀 게르즈와 친구가 되었다. 하루는 링링에게 거인족 아저씨가 "너네 준비는 잘 돼가냐"고 묻는데, 거인족 마을에서 지내는 "동지제"라는 축제 얘기였다. 아이들의 태어남과 성장을 태양에 감사하는 축제인데 축제 당일까지 12일 간 금식을 하는게 특징이었다. 그 해에는 거인족의 자 "로키"가 태어났고, 마을에서도 로드와 골드버그라는 아이가 태어났다. 동지제는 이들을 위한 축제이기도 한 셈. 내일부터 시작하는데 누구보다 식탐이 강한 링링이 질색을 하지만 게르즈는 "끝나면 즐거운 축제"라며 달랜다.
  • 유미(가수) . . . . 4회 일치
         학창 시절 별명이 '고음의 여'이라 불릴 정도로 노래에 자신이 있었고, 당시 어린 나이에 [[충주시]]에서 열린 규모 있는 가요제에서 우승할 정도로 노래 실력도 탁월하였다. 감정 표현도 훌륭하여 특히 슬픈 발라드 노래가 인상적이다.
         2016년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에 '[[독을 품은 백설공주]]'라는 가명으로 참가했다. 1라운드에서 [[슈퍼 히어로(복면가)|슈퍼 히어로]]와 듀엣을 한 결과 2라운드에 진출했으며 [[봄처녀 제 오시네]]에게 7표 차로 밀렸다.
         [[분류:충주시 출신 인물]][[분류:한국 가수]][[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1980년 출생]][[분류:2001년 데뷔]][[분류: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시리즈 역대 출연자]]
  • 유해진(배우) . . . . 4회 일치
         《[[의 남자]]》의 육갑이 역으로 2006년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타짜(영화)|타짜]]》에서 보여준 '''"곽철용 저 새끼는 아주 그 유명한 그...뭐...아주 뭐라 그럴까 아주 유명한...어...씨...씹새끼?"'''라는 대사가 유명하다.
         삼시세끼에서 손호준과 처음 만났을 때 그 전에 작품 등으로 만난 적이 없는 초면이었는데, [[댓말]]을 써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론 친해진 후에는 편하게 했지만. 유해진이 14살의 나이차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상황이고 게다가 경력에 따라 위아래가 확실하다고 하는 배우계에서 말이다. 평소 인성으로도 좋은 얘기들이 흘러나왔던 만큼 후배연기자를 중해주는 모습을 보여준것.
         ||[[의 남자]]||육갑||12,302,831||성공||
  • 윤용현(1969) . . . . 4회 일치
         1999년 드라마 [[초]]에서 깡패 "도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원래는 4~5회 정도만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초에게 맞는 연기를 하는 도중 후배들 앞에서 맞는 연기를 하기 민망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맞을때마다 "이거 맞아서 그런 거 아니여, 미끄러진 거여"라고 충청도 사투리로 애드립을 쳤는데 이게 시청자들과 제작진에게 어필이 되었는지 고정 캐릭터로 남게 되었다.
          * MBC [[초]](1999) - 도끼 정도식
          * SBS [[야(드라마)]](2013) - 박 부장
  • 윤주상 . . . . 4회 일치
         * [[2005년]] 《[[의 남자]]》 ... 성희안 역
         * [[2003년]] [[SBS]] 대하드라마 《[[의 여자]]》 ... [[송강 정철]] 역
         * [[2010년]] [[KBS2]] 단막극 《[[KBS 드라마 스페셜]] - 가족의 비밀》 ... 대인 역
         * [[2012년]] [[SBS]] 미니시리즈 《[[드라마의 제]]》 ... SBC 드라마국장, 문상일 역
  • 윤태진(아나운서) . . . . 4회 일치
         프리랜서로 퇴사한 [[최희]]를 대신해 [[2014년]] 프로야구 시즌부터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평일 진행을 맡게 되었다. 기에 맡았던 주말은 동기 언니 [[정인영(방송인)|정인영]]이 진행했다. 2015년 7월에는 드라마 [[복면검사]] 마지막회에 뉴스 앵커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2016년부터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TEN]]에서 화요일 코너 아재판독기 코너를, 2018년 8월부로 불편한 것은 불편한 것이다 코너를 진행 중이다. 기 팟수들은 채팅창에 "두사람 다 잘 어울리니 결혼해도 딱이다!! 결혼해라"라고 성화였는데....친해지긴 했었던 거 같은게 2016년 11월 방송에서 나미춘이 배디에게 반말하다가 살짝 지적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 때를 팟수들은 놓치지 않고 마구 놀렸었는데 언제부턴가 썸은 사라지고 이젠 비지니스만....2018년 3월 잡지 <bnt>와 찍은 화보 촬영에서는 인터뷰에 배성재 얘기가 나오자 '따뜻하고 좋은 분이다. 좋은 여자 만나셨으면 좋겠다'라고 거리를 뒀다. 아무튼 나미춘, 흥미춘으로 [[배성재의 TEN]]의 아재여신 인정.
          * 윤태진 귀요미 송도 재한다. [[http://blog.naver.com/nanginks?Redirect=Log&logNo=90172313797&jumpingVid=42CB7F5B99894FDA5B6FAF20C105C511A5F9|영상]]
          * 2018년 5월 28일 과학의 모든것 사이언스올 팟캐스트의 과장창 레이디제인의 후속 진행자로 확정되었다. 여기서 과장창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과학 대중화를 위해 기 과학 지식의 틀을 깨고 새로운 개념의 과학 방송이다. [[http://www.podbbang.com/ch/15206|#]]
  • 은혼/578화 . . . . 4회 일치
         드디어 정면대결하게 된 두 최강의 재. [[우츠로]]를 앞에 두고 [[우미보즈]]는 과거를 회상한다.
         * 우미보즈는 어느날 나타나 그 모성의 지배자였던 "오로치"라는 재를 처리해버렸다
         * 유전자 레벨에서 "넌 곧 죽을 테니 얼른 애나 만들라"는 종족 보 욕구를 느낄 정도로 겁을 먹었던 것
         * 무츠의 아버지의 재가 언급. 직접 등장하게 돌지도 모른다.
  • 은혼/581화 . . . . 4회 일치
         [[카무이]]는 [[우미보즈]]와 [[코우카]]의 진실을 알게 되고 [[야 호우센]]에게 도전하며 비뚫어진다.
         * 한편 우미보즈와 [[우츠로]]가 대치하고 있는 곳에서는 우츠로가 코우카에 대해 듣고 "나와 같은 재가 또 있을 줄은 몰랐다"고 놀라워한다.
         * 카무이는 생각 외로 강했고 아부토는 난처해하는데, 이때 하루사메 시절의 야 호우센이 끼어든다
         * 젊은 시절의 야 호우센이 등장했다.
  • 은혼/602화 . . . . 4회 일치
          * 아르타나의 폭주. 부레이의 수도는 괴멸해 생자를 찾을 수 없다.
          * 원상은 족인 너도 야만적인 전쟁꾼 노릇이나 하고 있지 않냐고 받아치는데, 자작은 같은 취급하지 말라고 한다.
          * 자작도 원래는 족 출신. 원래 이었는지까지는 알 수 없으니 고향에선 고위층이었던 걸로 보인다.
  • 은혼/615화 . . . . 4회 일치
          >걱정마라. 위에서 나랑 여님... 아니 우리들이 이끌어주마.
          뭔가 수상한 플레이 중인 코제니가타. 어쨌든 여과 '''못난 돼지'''를 믿어달라고 호소한다. 어쨋든 급하니 줄을 잡긴 잡는데, 잡아돌리긴 커녕 코제니가타가 창문을 뚫고 딸려나올 기세다. 게다가 이 줄 어디에 묶여 있는 거야?
          건물 안에선 "여님"과 "못난 돼지" 간에 수상한 대화가 오간다.
          >여님 역시 이건 무리야. 찢겨나가요. 이거 보랏빛이 됐다고.
  • 은혼/628화 . . . . 4회 일치
          * 밤이 시작되고 화톳불이 피워졌다. 가부키쵸의 생자들이 내일 일을 의논하기 위해 불 주위로 모여든다. [[시무라 신파치]]는 그들의 면면을 살펴보며 새삼 대단한 사람들이 모여있다고 느낀다. 우선 가부키쵸의 터줏대감들인 "가부키쵸 사천"들이 있다. [[사이고 토쿠모리]]의 오카마 군단과 [[도로미즈 지로쵸]]의 흙탕쥐파 야쿠자들이 혼성된 묘한 군단. [[오토세]] 여가사 이들의 대표격으로 나서 의견을 듣고 있다. 방금 전엔 "해방군이 금방 돌아오진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는지, 오토세 여사는 그 말을 되짚으며 "해방군이 갑작스레 보복하러 올 일은 없다는 거냐"고 묻는다.
          다른 파벌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진선조는 이럭저럭 아직 이르다는 쪽으로 모이고 오니와반슈와 백화 쪽은 "가고 싶다면 냅둬라" 정도로, 사천도 "에바는 젊은 사람이 알아서"라는 쪽으로 결론. 그외에는 "에바가 아니라 헤바 아니었나" 라던가 "헤바가 아니라 노바 아니었나"하는 둥 여러가지 난색을 표명하다가 결국 하나로 압축된다.
          * 바퀴벌레 때문에 당한 일격이 결정타가 되어 긴토키는 자리보하고 눕는 신세가 되었다. 하지만 [[시무라 타에]]는 "악마가 아니라 신이었다"며 원래 안 쉬려고 할게 뻔한 긴토키를 이렇게라도 쉬게해주니 신이 휴가를 준거나 다름 없다고 포지티브하게 해석한다. 헤도로는 긴토키에게 미안해하며 눈물을 흘린다. 타에는 "사람을 조종하려 한 이 인간 잘못"이라며 다독이지만 여린 심성의 헤도로는 쉽게 죄책감을 떨치지 못한다. 그래서 "긴토키도 바퀴벌레만큼이나 소중한 지구의 친구"라고 말하며 사과하지만 바퀴벌레와 비교된 당사자는 툴툴거린다. 타에가 헤도라의 인격을 살짝 열어서 긴토키가 정신차리게 만든다.
  • 은혼/629화 . . . . 4회 일치
          수장이 지구를, 가부키쵸를 얕보지 않은 이유는 또 있다. [[야 호우센]]의 최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수장은 가부키쵸 주민들을 쓰러뜨리는건 해방군을 복구한 이후의 일이라며 겐가이 영감에게 나노머신 병기를 멈출 방법을 말하라고 종용한다.
          * 불빛 하나 없는 에도성. [[소요 공주]] 등 에도성에 남은 인물들은 [[마츠다이라 가타쿠리코]]의 보호를 받고 있다. 마츠다이라는 에도성을 중심으로 일대에 숨어있는 해방군의 잔 병력을 감시한다. 그는 이 조용한 밤이 싫다. 낮에 열 때문에 이성을 놨던 적들도 이쯤되면 슬슬 머리가 식을 것이기 때문이다. 적들은 움직이지 못하는게 아니라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숨죽이며 무언가가 오길 기다린다. 그런 동향으로 볼 때, 지구가 얻은 보너스 스테이지도 오래가지 못할 거라고, 마츠다이라는 생각한다. 그러니 에도성에 있는 사람은 지금이라도 쉴 수 있을 때 쉬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버럭한 원상은 아직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았다고 노발대발한다. 여전히 지구에 접근할 수 없고 잔한 지상군에 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면서 빨리 다음 대책을 마련하라고 성화를 부린다. 시간이 갈 수록 그 안의 "빌어먹을 지구인"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가 커져가는 듯 하다.
  • 은혼/646화 . . . . 4회 일치
          * 때에 맞춰 [[한카이]]가 히노카구츠치의 파괴를 알려오자 다케치는 모선 내부에 잔한 병력을 모아 모선을 지구에 처박고 도주하려는 해방군의 뒤를 잡는다.
          그러나 사루가쿠는 바보였다. 거대한 원수를 상대로 어떻게 해야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동료의 원수를 갚아줄 수 있을지 궁리할 수가 없었다. 동료의 빚을 갚는건 해적들만의 자심은 아닐 것이다. 귀병대도 비싼 희생을 치르지 않았던가. [[카와카미 반사이]]라는 희생. 그래서 다케치가 죽어선 안 되는 것이다. 사루가쿠는 자신과 부하들을 써 승리할 방법을 찾아달라고 다케치에게 부탁했다.
          * 통로 저편에서 또다시 굉음이 울렸다. 그 정체는 통신기를 통해 [[한카이]]가 알렸다. 히노카구츠치의 파괴. 드디어 이루어졌다. 하지만 희소식 만은 아니다. 히노카구츠치 파괴는 완전하지 못했고 적의 다음 행동은 계속된다. 다케치의 책략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는 필요할 때 할 일을 하는 남자다. 그는 선내에 남은 잔병력을 최대한 긁어 모으게 했다. 적은 틀림없이 아메노토리후네를 지구에 격돌시키고 자신들은 탈출하려 할 것. 그렇다면 결전의 장소는 이미 정해진 셈이다. 그는 사루가쿠에게 그 장소로 모두를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 쉬운 말이라도 실제로 구현하기는 어려운 법. 다케치의 말은 구상 자체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폭발하고 무너져 가는 해방군 모선의 잔해 속에서 생한 병력을 모으고 다시 싸우게 하기란 불가능해 보였다. 한카이도 그것을 지적했다. 병력이 얼마나 남았을지, 그리고 그들에게 싸울 기력이 있을지. 그러나 그들은 계속 나아갔다. 폭발에 삼켜지는 통로를 뚫고. 도저히 사람이 있을 것 같지 않은 곳도 샅샅이 뒤졌다. 그들은 곧 두 갈래로 나눠 각기 다른 곳을 찾아다녔다.
  • 이기열(배우) . . . . 4회 일치
         * 1992년 [[KBS]] 《[[삼국기 (드라마)|삼국기]]》 - 천
         * 2005년 [[MBC]] 《[[달콤한 스파이]]》 - 사발 역
         * 2011년 [[KBS]] 《[[광개토태 (드라마)|광개토태]]》 - 을사록 역
  • 이선희 . . . . 4회 일치
         아직 정규 앨범 한 장 없이 오직 <J에게>란 곡 하나만으로도 11월 25일부터 [[KBS]] [[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1위를 하여 골든컵을 차지하였고, 1984년 KBS 방송 가요대상 신인상, 1984 [[MBC]] 10대가수가요제 최고 인기가요상, 신인상, 10대 가수상으로 최초 3관에 오르는 등 데뷔 직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2005년 이선희가 모두 작사, 작곡한 13집 《사춘기》를 발매하였다. 대표곡 <인연>은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의 남자]]》의 OST로 삽입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장미>와 <왜?> 등은 이선희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확실하게 드러내어 전문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 2005년 영화 《[[의 남자]]》
         * [[12월 31일]] [[MBC 10대 가수 가요제]] 최고 인기 가요상('J에게'), 신인상, 10대 가수상 수상 (역대 최초 3관)
  • 이성희(배구감독) . . . . 4회 일치
         그의 [[노답]] 행각은 12월 16일 화성 원정 경기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났는데 헤일리에게 몰빵지시도 모자라 작전 타임때 수비는 안할거냐는 둥 안 그래도 '''공격 점유율도 높은 선수에게 수비까지 전담'''하게 하는 정신병자급 작전을 선보여 인삼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대관절 이 인간에게 뇌라는 게 재하기나 하는 건지 심히 의심스러울 정도... '''안 그래도 국내 선수층이 얇은 팀 전력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는 헤일리가 [[야반도주]]라도 한다면 대체 이 팀에 남는 게 뭐란 말인가?''' 이같은 막장스런 행각 때문에 심지어 2012 - 13 시즌 부상을 핑계로 단 한 경기도 뛰지 않고 배째다 퇴출된 드라간 마린코비치가 재조명받는 사태까지 이르고 있을 정도다. 오죽하면 팬들이 헤일리에게 야반도주해도 되니까 하루 빨리 팀에서 도망치라고 얘기하고 있을까? '''그것도 타 팀 팬들이 아닌 인삼 팬들이!!!''' 이 사실들만 봐도 돌성희가 얼마나 [[쓰레기]]같은 재인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을 정도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부상에서 어느 정도 회복된 헤일리가 복귀한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2연승 행진을 하긴 했지만, 나머지 3경기를 모두 내주며 결국 '''7승 23패, 승점 22점'''으로 압도적인 최하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헤일리 복귀 후 여전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이성희의 질책은 계속되었고, 문제의 3월 2일 경기에서는 2세트 범실에 [[빡]]쳤는지 3세트에선 헤일리를 아예 빼버리기까지 했다. 그 사이 헤일리의 울먹이는 듯한 표정이 방송에 포착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녀를 진정시키는 일엔 아랑곳도 없이 웜업에 처박아두는 비정함을 보인 이성희는 더 이상 그를 코트에 출전시키지 않았고 팀은 0:3 셧아웃 패배를 당했다. 심지어 '''헤일리의 어머니까지 직관을 왔는데도''' 말이다. 진짜 이건 '''사람이 아니라 [[백정]]이다'''. 얼마나 감독의 질책이 누적되었으면 저렇게까지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되었을까? 평소 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성실한 선수에게 저런 되도 않는 [[군기]]를 시전하는 행동은 어떻게 봐도 도무지 말이 안 된다. 이에 대한 답례로 자팀팬들에게는 물론이고 타팀 팬들에게까지도 대차게 [[비난]]을 들어야만 했다.
         이 때문에 배구 팬들 사이에선 감독보다 경기감독관이 더 잘 어울린다는 의견이 돌고 있으며, 2017년 KOVO컵 대회부터 경기감독관을 맡는다고 하였다. 다만, 정작 경기장에 안 나오는 걸로 봐선 사후판독관으로 있는 걸로 보인다.[* [[여담]]이지만, 이는 2017년 KOVO컵 대회때 잠깐 경기감독관으로 나온 심순옥도 마찬가지인 듯 하다. 사후판독관으로 있던 [[강성형]]이 현 배구 국가대표 후보 선수 팀 감독으로 가면서, 심순옥이 사후판독관으로 바뀐 듯 하다.][* 다만, 기 경기감독관에게 책임을 묻는 일이 생길 경우, 일정기간 사후판독관이 대타로 경기장에 오기는 한다.]
  • 이승경 (1290년) . . . . 4회 일치
         '''이승경'''(李承慶, [[1290년]] ∼ [[1360년]])은 고려시대 후기의 문신으로 자는 중선(仲善)이다. 원나라로 유학하여 문과 을과에 급제하여 태자첨사가 되었고, 요양성 참지성사로 승진하였으며 원나라 조정에서 및 그의 부 [[이천년]]과 조부 [[이장경]]에게 특별히 농서군공에 추봉하였다. 공민 때, 문하시량평장사가 되었고, 1359년 홍건적이 침입하자 도원수가 되어 적을 물리치고, 서경을 회복하여 충근경절협모위원공신이 되었다. [[이조년]]은 그의 숙부였고, [[이인임]], [[이인복]], [[이인민]], [[이인립]]의 5촌 당숙이다.
         원나라에 들어가 올과(乙科)에 급제하여 태자첨사(太子詹事)가 되었고, 어사(御使)를 제수받아 결단성 있게 일을 처리해 요양성 참지정사(遼陽省參知政事)로 승진, 많은 공적을 쌓았으므로 원나라 조정(朝廷)에서 그의 아버지 천년(千年)과 조부(祖父) 장경(長庚)에게 농서군공(隴西郡公)에 추봉(追封)하였다. 공민 6년(1357년) 모친상을 당해 귀국, 이듬해 원(元)나라에서 요양성사(遼陽省事) 탑해첩목귀(塔海帖木鬼)를 보내어 불렀으나 가지 않았다. 이에 공민은 문하시랑 평장사(門下侍郎平章事)로 임명하였으며, 1359년 홍건적(紅巾賊)이 침범하자 도원수(都元帥)로 나가 서경(西京)을 회복하였으나 부하 장수들이 홍건적을 힘껏 쳐부수지 않았음을 분하게 여겨 음식을 폐한 끝에 병을 얻고 집에 돌아와서는 만사를 돌보지 않았다. 공민은 여러 재상들과 더불어 그의 노고를 칭찬하여 충근경절협모위원공신(忠勤勁節協謀威遠功臣)에 책록하였다. 사후 경상북도 성주(星州)의 안산서원(安山書院), 옥천의 보덕사(報德祠)에 제향되었다.
  • 이연희(배우) . . . . 4회 일치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이연희가 부른 --그 유명한 귀염터지는 발걸음과 말투와-- 콧노래.[* [[박]]이 [[방송의 적]]에서 했던 [[https://www.youtube.com/watch?v=eMTTt3Hxblw|니나니뇨]]의 원본(...)이다. 사실, 여기서는 [[최강창민]]도 발연기에 한몫했는데 이연희의 발연기 때문에 그냥 묻혀버렸다. 그래서 반응이 "누가누가 더 발연기 하냐?"였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부분만큼은 연기를 비롯해서 대사 전달이 그럭저럭 자연스럽다. 그래서 최강창민이 더 연기를 못했다는 의견도 많다.''' ])
         2013년 MBC의 연말을 책임지는 드라마 [[미스코리아(드라마)|미스코리아]]에서 얼굴은 예쁘지만 속물인 캔디 캐릭터 오지영으로 출연했는데 [[파스타(드라마)|파스타]] 제작진 특유의 캐릭터가 강한 로코라서 이연희 캐스팅에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 의외로 소싯적에 좀 놀아본 껄렁한 캔디 캐릭터를 잘 소화해서 호평을 조금씩 받기 시작했다. 청순한 이연희가 [[이선균]]에게 담배 맛있게 피우는 법 설명을 하는 장면을 보면 본인의 캐릭터에 대한 노력이 보이는 걸 알 수가 있다. 상대역이 로코의 제 [[이선균]]이고 개성 넘치고 연기력 탁월한 조연들이 포진해 있어서, 본인만 잘 하면 드라마를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좋은 여건이 갖추어졌다.
          * 2003년 화장품 《슨앤드슨 "클린앤클리어"》
  • 이정재(영화배우) . . . . 4회 일치
         이후 송강호와 함께한 《[[관상(영화)|관상]]》에서 [[수양대군]] [[http://img.theqoo.net/img/kuzzB.gif|역]]을 맡았는데 러닝타임에 반만 출연하고도 송강호를 압도하는 재감으로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갔다. 한국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수양대군을 연기하였는데 이정재 본인 또한 이 역할을 놓치게 될까봐 전전긍긍한 것으로 유명하다.
         배우 본인은 이 역할을 위해 [[내셔널지오그래픽]]이나 [[동물의 국]] 등을 시청하면서 극중 '[[이리]]'의 상이라 표현되는 [[수양대군]]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이정재에게 [[관상(영화)|관상]] 시나리오가 온 것은 2012년 여름에 부산에서 [[신세계(영화)|신세계]]를 촬영할 때였는데, 그 때 감독이 직접 찾아와 대본을 전했다고. 처음에는 더 센 이미지의 남자 배우가 맡아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출연을 망설였지만 [[하녀]]의 고훈 캐릭터에서 배어나온 기품과 카리스마를 원한다는 감독의 설득에 결국 역을 맡게 된다. 결과는 대박. 배우 본인의 아버지까지 네가 무슨 [[수양대군]] 이미지를 갖고 있냐면서 말렸다는데, 결국엔 역사상 최고로 섹시한 [[수양대군]]이라는 평을 받게 되었다. 더불어 연기력 논쟁에도 종지부를 찍었다.
          * 배우 생활이 길고 역대급 인기를 얻어 본 만큼 안찍어 본 CF가 없을 정도로 다수의 CF를 찍었다. 특히 2013년 관상 이후 수많은 CF를 촬영하여 제2의 전성기가 왔음을 알렸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해진 것은 아무래도 [[버거킹]] 15 CF 먹방인데, 표정과 음미하는 모습이 마치 [[고독한 미식가]]를 떠오르게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kMDZGIuKG-A|광고 영상]] 관상과 엮여 "내가 이 될 상인가?" / "버거킹이 되실 상입니다" 같은 드립이 나돌기도 했다.
         ||2017||[[신과함께-죄와 벌]]||특별출연[* 세번째 천만 영화][* 특별출연이라고 되어 있으나 촬영 중 예상외로 염라대의 분량이 늘어났다고 한다. 실제로 30회 정도 촬영하였으며, 대부분 촬영 막바지에 촬영된 장면이라고 한다.]||14,410,931명|| 성공 ||
  • 이정훈 (1963년) . . . . 4회 일치
         * 1987년 신인, 최다 안타
         * 1991년, 1992년 타격
         [[한화 이글스|빙그레]] 입단 첫 해였던 [[1987년]] 22게임 연속 안타 기록과 0.335의 타율을 기록해 신인을 수상하였다.<ref>[http://news.naver.com/sports/new/expertContents/read.nhn?category=baseball&expert_name=pdh&page=1&id=263 야구가 내게로 왔다, 빙그레 이글스 외야수 이정훈] 《박동희의 Mr.베이스볼》, 2009년 5월 14일 작성</ref>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 그리고 근성 있는 플레이 스타일로 '''악바리'''란 별명을 얻었고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1987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선수 지명 회의|1987년 신인 지명]]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내야수]] [[강기웅]]과 [[류중일]]을 1차 지명해, 연고 팀의 지명을 받지 못하고 [[한화 이글스|빙그레 이글스]]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신인 첫 해 가장 많은 안타를 때려냈고, 신인상을 받았다. [[1991년]]과 [[1992년]] 2년 연속 타격에 올랐다.
  • 이준(배우) . . . . 4회 일치
         현대 무용수 출신이다. 국내 최고 예술대학인 [[영진고등학교]] 무용과 출신이다. 중3이라는 늦은 나이에 [[무용]]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상당한 재능과 노력이 뒷받침 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영진고등학교]] 졸업 후 [[영진고등학교]] 무용과를 입학하였으나, 이 학교는 졸업전까지는 방송 및 연예활동이 금지 되기 때문에 도중에 자퇴했다.[* 장동건이 한예종에 있던 과거에는 완전불가였으나 현재 연기과는 1학년은 여전히 불가, 2학년 교내작품은 가능(영화과 작품 출연 등) 3학년 교외활동도 가능하다. 무용·음악원은 여전히 금지. 영상·전통·미술원은 수업에 지장이 없는 한 신경쓰지 않는다.] 워낙 들어가기 힘든 것으로 잘 알려진 한예종을 자퇴했다는 사실이 잊을만하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아예 '''한예종의 위엄'''이라는 유명한 짤방 시리즈가 재한다. 당초엔 수석입학으로 잘못 알려져 있었으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일반입학이었다고 정정했다. "왜 그동안 정정하지 않았냐"고 물으니, '''"내가 낸 소문도 아니고, 좋은 얘긴데 굳이 제가 나서서 정정할 필요가 있나"'''라고 했다. ~~반박할 수가 없다~~
         [[디스패치]]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baseball_new1&no=3540943|털지 못한 연예인]]이기도 하다. 아무리 따라다녔지만 라디오스타에서 밝힌대로 정말 김밥천국에서 김치볶음밥만 먹고 나오는 것만 포착했다고. ~~돈 안쓴다더니 사실이었구나?~~ 후에 한 번 더 따라 붙었지만 새우 튀김을 먹고 길거리에서 턴하는 모습만 찍혀 끝판 다운 면모를 보였다. [[디스패치]]에서 열애설 특종이 나올 때 마다 그의 김치볶음밥 썰은 전설처럼 다시금 언급된다. 그만큼 화제의 인물로 올랐으나 2018년 1월 1일 새해 첫 날, 해당지에서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정소민]]과 열애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http://www.dispatch.co.kr/1057864|관련 기사]]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의 소속사에서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였다.
         2013년 콘서트에서 여장을 하고 노래를 불렀는데...여러모로 엄청난 재감을 보여줬다.
         과거 아이돌들의 스캔들을 보고 '''연예계는 동물의 국'''이란 발언을 하기도 하였다.
  • 이현우 (가수) . . . . 4회 일치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MBC]] - 밤의 제 박쥐맨
         * [[한국슨]] 지퍼락 ([[2004년]]) (faet.[[최화정]](내레이션))
         [[분류:1966년 태어남]][[분류:살아있는 사람]][[분류:대한민국의 남자 가수]][[분류:대한민국의 작사가]][[분류:1988년 데뷔]][[분류:대한민국의 작곡가]][[분류:대한민국의 라디오 진행자]][[분류:대한민국의 방송인]][[분류:대한민국의 남자 영화 배우]][[분류:20세기 대한민국 사람]][[분류:대한민국의 기업인]][[분류:20세기 미국 사람]][[분류:21세기 미국 사람]][[분류:대한민국의 미술가]][[분류:대한민국의 남자 모델]][[분류:비디오 자키]][[분류:대한민국의 남자 뮤지컬 배우]][[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참가자]][[분류:미국의 개신교도]][[분류:파슨스 디자인 스쿨 동문]][[분류:경원대학교 대학원 동문]][[분류:한국계 미국인]][[분류:한국계 미국인 음악가]][[분류:대한민국의 마약범]][[분류: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가수]][[분류:미국에 거주한 대한민국인]][[분류:이라크 전쟁 반전 운동가]][[분류:대한민국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분류:대한민국의 남자 연극 배우]][[분류:경주 이씨]][[분류:대한민국의 범죄인]][[분류:대구광역시 출신]]
  • 일곱개의 대죄/176화 . . . . 4회 일치
          * 이 시절 멜리오다스는 "마신에 가장 가까운 재"로서 에스타롯사는 그를 동경했다.
          * 멜리오다스는 "바보자식"이라며 비난 아닌 비난을 하고, 반은 "바보 끼리 마음이 맞는다"고 응수한다.
          * 마신족 시절 당시엔 마신 급으로 평가되었는데, 그렇다면 다수의 십계를 상대로 선전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 일곱개의 대죄/181화 . . . . 4회 일치
          * 그는 헨드릭슨과 드레퓌스를 조종한 프라우드린의 재를 알아차리지 못했던 걸 자책한다.
          * 젊은 시절 자라트라스와 국 바트라가 있고 아기인 엘리자베스를 안고 있는 멜리오다스와 만난다.
          * 참고로 검은 고양이의 하품 정은 아직도 있고 거기 피쉬 파이는 국 일가도 매우 좋아하는 상품
          * 마침 그 자리에는 젊은 시절의 국 바트라와 자라트라스가 참상을 지켜보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186화 . . . . 4회 일치
          * 성에서는 성기사들이 우하고 있다.
          * 마을에 있던 이들은 모두 젤드리스의 "경신"의 계금에 걸려있는 상태. 마신을 칭송하며 성기사들을 죽이려 든다.
          * 성안의 국 바트라는 동생이 작별을 고하는 목소리를 듣고 어리석은 녀석이라며 통탄해한다.
  • 일곱개의 대죄/195화 . . . . 4회 일치
          * "도망친게 아니라 사랑하는 재를 위한 싸움에 몸을 던진 거야. 너는 이해 돼?"
          * "나는 마신의 정예 십계... 무욕의 프라우드린."
          * 멜리오다스는 그를 비웃으며 마신에게 정식으로 십계를 부여받은 적도 없고 그저 "놈의 대리"라고 말한다.
         의외로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본래는 메릴오다스를 경하던 인물로 보인다. 그러나 여신족과 전쟁 중에 그가 배신하자 큰 충격을 받은 것 같으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복수귀가 되었다. 드래퓌스와 오래 동화해서 그런지 그에게 나름 애착을 가진 거 같고 특히 아들인 그리아몰은 정말로 부성애를 느끼고 있던 걸로 보인다. 프라우드린이 말했던 "달콤한 꿈"이란 애정, 사랑을 뜻하는데 "달콤한 꿈에 빠진건 나였나 보다"고 하는걸 보면 뒤늦게 자각한 것 같다.
  • 일곱개의 대죄/204화 . . . . 4회 일치
          * 십계는 요정의 숲에서 느껴지는 마신족 포로들을 따라 이곳에 온 것이었다. [[데리엘]]은 대표로 나서 포로의 석방과 배신자 멜리오다스의 신변을 요구한다.
          * 십계의 대군이 당도했다는 소식이 요정의 숲 곳곳으로 전파된다. [[그로키시니아]]의 몸을 빌린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킹]]은 이게 [[뤼드셀]]의 노림수라면 이걸로 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의문스러워한다. 그때 [[드롤]]의 몸을 빌린 [[디안느]]가 "이게 진짜 시련일지 모른다"고 말한다. 그들은 이거야 말로 그로키시니아가 말한 시련일 거라고 확신한다. 그때 [[멜리오다스]]가 도착한다.
          멜리오다스는 결국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고 만약 십계랑 결탁해서 이러는 거라고 여긴다면 직접 와서 어떻게 하는지 보라고 말한다. 그러자 디안느는 만일 싸우게 되면 거인의 힘이 필요할 거라며 동행하겠다고 말한다. 멜리오다스는 "이쪽에서 먼저 공격하지 않는 조건"으로 동의. 디안느가 가게 됐으니 킹도 그냥 있을 수 없다.
          그때 프라우드린이 병사들에게 확인한 사실을 전달한다. 어제 인간 마을을 습격했을 때 병사들을 돌려보낸 재가 바로 저 엘리자베스라는 것. 병사들은 자신들도 왜 도망치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엘리자베스의 눈을 보고 있으면 싸울 맘이 사라진다고 수군거리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218화 . . . . 4회 일치
          * 고서가 주춤하며 공격을 멈추자 디안느도 춤추기를 멈추고 "계속 춤을 추면 전투력은 더욱 올라간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그녀의 목적은 싸우는게 아니라 대화. 그녀는 공격할 의사가 없음을 밝히며 다가서지만 고서에겐 대화에 응할 생각이 없었다. 이 시점에서 고서의 승률은 4%. 그러나 도주 성공 확률이 36%로 나오자 그는 주저없이 도주한다. 그러면서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갈 수록 디안느가 공격을 주저할 테니 도주확률은 더 높아진다는 계산을 해대는데... 그의 도주확률을 한 번에 2%까지 떨구는 재가 나타난다.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이 한 발 먼저 고서의 퇴로를 차단했다. 고서가 측정한 요정의 전투력은 41600. 고서는 도망치던 것도 잊고 단기간에 이토록 전투력이 급상승한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 킹은 그런 질문을 듣는거 자체로 만족하지만 곧이어 고서가 "그 조그마한 날개 때문이냐"고 날개 크기를 걸고 넘어지자 분개한다.
          그녀는 그렇게 말하며 국 [[바트라 리오네스]]에게 인계받은 "마법의 심장"을 흔들어 보인다.
          * 멀린은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을 밝힌다. 지금까지 "마음의 마법"이 담겨있다고 여겼던 마음의 심장은, 사실 빈 상자에 지나지 않았다. 그 전에 "마음의 마법"이란 것이 재하지 않는다. 그녀가 단언하자 할리퀸이 "그럼 고서의 마음은 어디에 있냐"고 고개를 갸웃거린다. 멀린은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한다.
  • 임혁주 . . . . 4회 일치
         * 2000년 [[한국방송공사|KBS]] - 《[[태조 건 (드라마)|태조 건]]》 - [[박영규 (후백제)|박영규]] 역
         * 2003년 [[서울방송|SBS]] - 《[[의 여자]]》 - [[이정구 (1564년)|이정구]] 역
         * 《세종대》 ... [[장영실]] 역(주연)
  • 장기 . . . . 4회 일치
         보드게임의 일종. 말을 번갈아 움직여 상대의 을 잡는 게임이다.
          * - 제일 큰 말. 이게 잡히면 게임에서 진다. 한칸씩 움직일 수 있지만 이 위치한 사각형 공간을 벗어날 수 없다.
          * 사 - 두개. 한칸씩 움직일 수 있지만 이 위치한 사각형 공간을 벗어날 수 없다.
  • 장성원 (배우) . . . . 4회 일치
         {{다른사람:[[장순후|어머니]]}}
         {{실 정보
         |작위모친 =[[조선 제19대 국 예종의 정비]]
         | 《[[이 된 남자]]》
  • 정칠성 . . . . 4회 일치
         그는 작문에도 능하여 글과 논설을 지어 발표하였는데, 여성의 계몽, 교육의 장려, 사회 부조리의 개선, 위생 청결론 등을 주장하여 이른바 '사상 기생'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당시 태화관을 출입하던 소설가 장혁주는 그의 재를 인상깊게 기억했다가 회상하기도 했다. [[1920년]]에는 [[김일엽]], [[나혜석]], [[김명순 (1896년)|김명순]] 등과 함께 잡지 [[신여자]]지의 필진으로 참여하였으나 [[신여자]]지는 재정난으로 곧 폐간되었다. 이후 그는 [[조선]]의 역사 관련 서적, [[사회주의]] 사상과 [[페미니즘]] 관련 서적들을 구해서 독서하였다.
         정칠성과 [[허정숙]] 등은 단순한 성적 해방, 성적 자유를 넘어서 기 [[가부장제]]의 폭력성과 [[유교]]적 도덕윤리에 대한 저항적인 측면에서 성 해방담론을 형성하였다.
         [[1931년]] [[1월]] 《조선지광》 1931년 정월호에 '연애의 고민상과 그 대책'이라는 글을 발표했다. 여기에서 그녀는 연애로 인한 고민과 여성의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하였다.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종속적인 관계의 결혼을 하게 되는 여성들과 남자에 대한 애정으로 자신의 길을 포기하는 여성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성차별과 불평등이 재하는 사회에서는 연애도 결혼도 모두 평등한 여성으로서의 인권을 보장받을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이상적인 사랑을 위해서는 이러한 불합리한 사회적 제도와 환경과 싸워야한다고 하였다. 그녀는 '연애의 고민상과 그 대책'으로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여중, 여고를 다니며 강연활동을 하였다.
         [[1946년]] [[11월]]의 한 젊은 여기자와의 방송 인터뷰에서 그는 11월 혁명 기념일을 초라하게 맞는 것이 쓸쓸하다고 밝히며 이날을 위해 당시 러시아 여성들이 바친 피와 노력에 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 제3의 로마 . . . . 4회 일치
         이탈리아의 [[민족주의]], [[공화주의]] 운동가들은 이탈리아의 독립과 통일을 위한 구호로서 이탈리아를 민중의 제3의 로마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탈리아 국]]이 이러한 사상을 계승하였으며, [[무솔리니]]와 이탈리아 파시스트 정권에서도 제3의 로마 제국을 선전 구호로 내세웠다.
         '''[[그리스 국]]'''
         오스만 제국에서 독립한 그리스 국은 [[민족 종교]]로서 [[정교회]]라는 종교 열정과, [[민족주의]] 운동에 따라서 비잔티움 제국의 계승을 주장했다.
         [[카롤링거 조]]는 [[서로마 제국]]의 계승을 주장했으며, 이 계승권 주장은 [[신성로마제국]]으로 이어진다. 이 계통에서는 '서로마제국'이 제1제국이며, 신성로마제국이 제2제국, 그 계승국가가 제3제국이 된다. 신성로마제국의 붕괴 이후 계승권 주장은 이렇게 되는데….
  • 조선활자본 삼국지통속연의 . . . . 4회 일치
         [[조선시대]]에 출판된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의 판본이다. 조선방각본 삼국지연의와 함께, 삼국지연구에 중요한 판본이다. 8권만이 현하고 있다.
          * 조선조실록에서 삼국지연의에 대한 기사 가운데 “至於印出”이 있었는데, 임란 이전에 삼국지연의가 조선에 전래되었으나 간행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어으며, 활자본이 아니라 조선번각본이나 주왈교본갑본 목판본을 지칭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 판본의 발견으로 조선조실록에 기록된 삼국지통속연의가 목판본이 아닌 활자본을 의미한다는 견해가 굳어지게 되었다.
          * 현하는 최고 판본인 '가정본'보다 오래된 텍스트를 반영하고 있다는 설이 있다.
  • 조안(배우) . . . . 4회 일치
         || 어린자 || 김선옥 || ||
         || [[2018년]] || [[MBC]] || [[용님 보우하사]] || 여지나 || ||
         || [[KBS1]] || [[광개토태(드라마)|광개토태]] || 담주 || ||
  • 조진호 (축구인) . . . . 4회 일치
         이틀 뒤인 [[2017년]] [[10월 10일]]에 화명동 [[부산 아이파크]] 숙소를 나서다 상주 시절부터 좋지 않았던 심장에 심적 부담이 더해진 것이 원인이 되어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에 후송됐지만, 끝내 향년 4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 2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2일 오전에 이루어졌다.<ref name="sportschosun_2017-10-10_death">{{뉴스 인용 | 저자=박찬준 | 뉴스=스포츠조선 | 제목=[속보]조진호 부산 감독, 심장마비로 사망 | url=http://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160548 | 날짜=2017-10-10 | 확인날짜=2017-10-12 | 보url=https://archive.today/20171012131826/http://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160548 | 보날짜=2017-10-12 | 깨진링크=아니오 }}</ref><ref name="yonhapnews_2017-10-10_death">{{뉴스 인용 | 저자=김태종 | 위치=서울 | 뉴스=연합뉴스 | 제목=프로축구 부산 조진호 감독 심장마비 별세(종합2보) |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0/0200000000AKR20171010097452007.HTML | 날짜=2017-10-10 | 확인날짜=2017-10-12 | 보url=https://archive.today/20171012131801/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0/0200000000AKR20171010097452007.HTML | 보날짜=2017-10-12 | 깨진링크=아니오 }}</ref> 그의 유해는 김해 화장장에서 화장된 뒤 [[경기도]] [[광주시 (경기도)|광주시]] 추모공원에 안장되었다.
  • 존 웨스트 . . . . 4회 일치
         19세기에 스코틀랜드계 미국인 " 웨스트"가 설립했다. 초기에는 오리건 주 콜럼비아 강에서 물고기를 잡고 절여 통에 담은 후 영국으로 수출했다나.
         [[https://www.john-west.co.uk/| 웨스트 영국 홈페이지(영문)]]
         [[http://johnwest.com.au/| 웨스트 호주 홈페이지(영문)]]
         [[http://www.john-west.ie/| 웨스트 아일랜드 홈페이지(영문)]] - 솔직히 영국하고 구성이 대동소이하다.
  • 주현미 . . . . 4회 일치
         '''[[블루스]]의 여.''' '''[[가요무대]] 최다 출연의 주인공.'''[* 2005년 기준으로 총 485번 나왔다. 2위는 470번을 나온 [[현철]]이며 3위는 438번을 나온 [[설운도]]다.]
         트로트계에서는 이미 넘어설 수 없는 '''여'''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곡의 스타일이나 가창법도 기 가수들과는 확연히 다름을 알 수 있다. 국민가수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만큼 음반판매, 히트곡의 수, 실력, 자기 관리 면에서 흠 잡을 곳이 없다. 음색이 얇으면서도 강하고 부드러워 ~~음색계의 깡패보스~~ 애절하거나 높고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기억하기 쉽지만 성량이 굉장히 풍부해 라이브를 들어 본 사람은 놀랄 정도. 여기에 특유의 고음 뿐 아니라 중저음이 굉장히 탄탄하고 매력있어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보컬리스트이다.
         그럼에도 역대급 보컬리스트를 논할 때 발라드나 알앤비 위주의, 소위 디바 스타일 가수들보다 비교적 언급이 적을 수도 있었는데 이는 트로트라는 장르에 대한 전반적인 낮은 시선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주현미는 락밴드 활동으로 음악을 시작했으며 클래식, 락, 알앤비,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교류하며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저 트로트의 여으로만 평가하기에는 넘사벽급의 실력과 표현력을 가진 가수.'''
  • 진격의 거인/81화 . . . . 4회 일치
          * 너희들(인간들)의 "이 세상의 기억"이 에 의해 벗겨진건 비극이라며 "그 때문에 역사는 반복된다"고 말한다.
          * 누군가 생한 병사을 거인화 시켜 그 힘을 빼앗으려 하는 것이었다.
          * 놀랍게도 돌격한 조사병단 중 한 사람이 살아남아 생자를 찾고 있다.
          * "역사는 반복된다"고 한 발언이 진격의 거인이 루프물이라는 기 설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 창작:6피트 계획 . . . . 4회 일치
          * [[창작:국|국]]
          * 플라흐란트 국 - 망했음
          *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1 . . . . 4회 일치
         좋은 소식 하나. 우리 집에 "쓸만한게 없다"고 한 말은 철회한다. 그건 섣부른 말이었다. 내가 이것들을 재쳐놓았던건 보는 눈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아니면 필요성을 미처 인식하지도 못했거나. 엄마가 정리하는 냉장고에선 콜라 하나도 찾을 수가 없지 않던가? 이제 생의 목표가 분명해지고 보니 우리집 창고가 보물단지나 다름 없다.
         다시 내가 찾아낸 물건 얘기로 돌아가자. 우리 집에는 생각보다 정원 용품이 많다. 날이 좀 나갔지만 전지가위도 하나 찾았고 어디에나 써먹을 수 있는 목공장갑도 몇 벌 찾았다. 그리고 두툼하고 투명한 비닐 시트도 발견했는데 잘 생각해 보니 겨울에 방한 목적으로 창문에 치던게 기억이 났다. 이게 또 요긴할 것이다. 같이 쓸 수 있는 굵은 철사도 있다. 녹 하나 나지 않은 새것이다. 나는 백지를 받아든 어린애처럼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다. 분명 재료가 부족할게 뻔하지만 작은 비닐 하우스를 만들어서 겨울에 대비하는 그림이 떠올랐다. 그래 지금은 부족하지만 나에게 제일 풍족한건 시간이 아닌가? 시간이 많다는 것,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게 된다는 것만으로 근거도 없이 낙관적이 될 수 있었다. 그것이 생이란 거겠지.
         자 이제 선택하자. 어느 쪽이 나의 생을 보장하는 길일까?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천안함 침몰사건 . . . . 4회 일치
         군에서는 표면적으로는 '영웅'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생자들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이 많이 있었다는 증언이 나타났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12028&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SBS뉴스)]]
         천안함 사건 당시 생한 정주현 중사[* 천안함 사건 이후 소말리아 청해 부대로 파병을 자원했다.]는 2015년 6월 전역하여, 청해부대소속 부대 부사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내부 교육 자료에서 "승조원들의 안이한 태도 떄문에 피격을 당했다."고 되어 있었다며 분개하였다.
         또 다른 천안함 생 장병 강정원 하사는 2012년 한 교육에서 교육사령관은 "나약하고 방심하고, 제대로 정신 안 차리면 천안함 사건처럼 당한다."고 발언하여 수치심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패배한 전장에서 살아나온 것은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함은혁 하사, 공창표 중사는 패배하고 살아남은 천안함 생 장병들에 대하여 은밀한 '따돌림'이 있다고 증언하였다.
  • 천호진 . . . . 4회 일치
         | [[눈의 여 (드라마)|눈의 여]]
         | [[십리 (드라마)|십리]]
  • 청도군 . . . . 4회 일치
         [[삼국]] 시대 초기 이서소국(伊西小國)의 땅이었다. 그러다가 [[신라]] [[유리]] 때 신라에 병합되었다. 후에 구도성의 경내 솔이산, 경산, 오도산의 3[[성(건축)|성]]을 합하여 대성군(大城郡)을 두었다. 경덕 때 구도를 오악현(烏岳縣)으로 개칭하고, 경산을 형산현(荊山縣)으로, 솔이산을 소산현(蘇山縣)으로 고쳐 밀성군(密城郡, 현 [[밀양시]])의 소속으로 삼았다.
         [[고려]] 시대였던 940년(태조 23) 오악현, 형산현, 소산현을 통폐합하여 청도군이라 하였다가 밀성군에 속하게 하였다. 1366년(공민 15)에 청도군이 되었다.
         [[청도버스]]에서 운영 중인 농어촌버스인 [[청도 버스 0|0번]]이 풍각정류장에서 [[대구광역시]] [[동구(대구)|동구]] 신천4동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동대구터미널|동대구터미널]]까지 1일 12회 운행하지만, 실제로는 시외버스가 절대적으로 강세다. 청도에서 시외버스로 갈 수 있는 곳으로는 서울,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동대구터미널|대구]], 경산, 밀양, 울산, 경주, 포항 등 7개 도시밖에 없다. [[경상남도]] [[창녕군]]과도 인접해 있지만, [[청도공용버스터미널]]에서는 [[창녕군]] 방면 시외버스가 없어 풍각에서 환승해야 한다. 7개 도시를 가는 것도 경주 경유 포항행과 울산행은 1일 3회 운행이다. 앞서 나와 있듯이 애초 산동 쪽으로 도로 연결이 '''매우''' 좋지 않기 때문이다. 넘어가 봤자 경주 시내까진 한참 걸리기도 하고... 청도군, 특히 청도읍과 산서 지역은 행정구역 내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사안(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교통, 물류, 관광 등)에 대해서는 사실상 윗동네 대구에 전적으로 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참 눈물난다.
  • 최성국 (축구선수) . . . . 4회 일치
         [[2003년]]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여,<ref>{{뉴스 인용 |제목=최성국, 계약금 3억원에 울산 입단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0326390& |출판사=연합뉴스 |date={{날짜한글화|2003-2-27}} }}</ref> 그 해 [[K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05년]] [[J리그]]의 [[가시와 레이솔]]에 임대되었으나,<ref>{{뉴스 인용 |제목=최성국, 가시와로 5개월간 임대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0922660& |출판사=연합뉴스 |date={{날짜한글화|2005-2-24}} }}</ref> 만족스러운 활약을 하지 못한 채 5개월 뒤 [[울산 현대 호랑이|울산]]으로 복귀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최성국, K리그로 복귀 |url=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210&g_serial=157864 |출판사=조이뉴스24 |date={{날짜한글화|2005-6-25}} }}</ref> [[울산 현대 호랑이]]로 복귀한 뒤 그 해 [[K리그]] 우승에 공헌하였고, [[2006년]] [[K리그 컵 2006|K-리그 컵]] 득점에 올랐다.<ref>{{뉴스 인용 |제목=성남 '컵대회 준우승', 최성국 '득점 우뚝' |url=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210&g_serial=216823 |출판사=조이뉴스24 |date={{날짜한글화|2006-7-29}} }}</ref> [[2007년]] [[1월 17일]]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여,<ref>{{뉴스 인용 |제목='리틀 마라도나' 최성국, 성남에 현금 트레이드 |url=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701171527142230 |출판사=마이데일리 |date={{날짜한글화|2007-1-17}} }}</ref> 그 해 [[K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08년]] [[8월 2일]]에는 [[대한민국]]과 [[일본]] 프로 축구 사상 첫 올스타 맞대결인 'JOMO CUP 2008'의 MVP를 차치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K리그 올스타, J리그 올스타에 3-1 대승...최성국 MVP |url=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210&g_serial=347254 |출판사=조이뉴스24 |date={{날짜한글화|2008-8-2}} }}</ref>
         * [[FA컵 (대한민국)|FA컵]] 득점 : [[FA컵 2001|2001]]
         * [[K리그 컵]] 득점 : [[리그컵 2006|2006]]
  • 최홍만 . . . . 4회 일치
         하여간 씨름판에서는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간 듯 했으나... 차츰 씨름판이 [[막장]]이 되자[* 최홍만의 K-1 진출, 씨름팀들의 잇단 해체 등으로 씨름판 자체가 속 자체에 대해 위기가 팽배했고, 그 과정에서 씨름협회 내부에서 파벌 싸움이 일어나며 극한 막장 상태로 접어들게 됐다. 이 과정에서 혁신세력이었던 [[이만기]]가 연맹으로부터 [[영구제명]]을 당하기도 할 정도로 씨름판은 막장 그 자체였다.] 다른 업계로 전향을 심각하게 고민한 듯 하다. 때마침 [[K-1]]도 한국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던 터라 고민않고 K-1으로 전향.
         사실상 격투기 선수로서 최소한의 경쟁력도 상실했음을 보여준 경기. 중국 내의 흥행을 위한 주작이라 생각하는 팬들도 있지만 저우진펑이 주작으로 푸시를 받아야 할 만큼 허접한 선수도 아닐뿐더러 정말 그렇다 쳐도 격투가로써의 최소한의 자심을 돈과 바꾼 것이나 다름없다.
         전성기 기준 217cm에 165kg의 신체 자체가 무기. 리치가 224cm(88인치)나 되는데 이는 현하는 모든 MMA 선수들을 통틀어 가장 긴 것이다. 크기만큼은 최고 레벨 수준.
         [[2012년]] 11월 [[제18대 대통령 선거|대선]]의 열기가 절정에 달할때 쯤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새누리당]]에 입당한 바 있다. 새누리당 당사에서 입당식을 가진 뒤 조직 특보를 맡게 되었고, 이때 연설하면서 밝히기를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게 된 계기는 박근혜에 대한 경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 추봉 (배우) . . . . 4회 일치
         * 1966년 《나는 이다》
         * 1976년 《십리》
         * 1978년 《세종대
         * 1996년 《미지
  • 키드르 . . . . 4회 일치
         키드르라는 이름은 아랍어로 녹색(al-akhḍar)과 비슷하여, 녹색 옷을 입은 남자로 여겨진다. 이슬람 미술에서 키드르는 녹색 옷을 입은 젊은 남자로서, 길고 하얀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묘사된다. 또 그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모세보다 먼저 재했던 예언자임에도 여전히 살아 있고,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며, 동시에 여러 장소에 재할 수 있다고 한다.
         현대의 가설로는 [[우가라트 신화]]의 신 Kothar-WA-Khasis에 기원을 둔 재가 아닌가 하는 설이 있다. 혹은 길가메시 신화의 우트나피티쉼(Utnapishtim)에 기원을 둔 것으로 보기도 한다.
         이슬람 신화에서는 이스칸다르(알렉산더 대)과 연관지어지기도 한다. 키드르는 이스칸다르와 함께 어둠의 땅으로 생명의 물을 찾는 모험을 떠나며, 이 이야기에서 이스칸다르는 찾지 못하고 실패하지만 키드르는 생명의 물을 얻어 불로불사를 얻게 된다.
  • 킹덤/532화 . . . . 4회 일치
          * 이목은 [[마광]]의 목을 쳤으니 [[전(킹덤)|전]]은 첫 날에 한 팔을 잃은 거나 다름 없다며 흡족해한다.
          * 이목은 이신에게 "당신의 칼이 내 목에 닿을 일은 없다"고 자신하지만 이신이 "[[의(킹덤)|의]] 장군의 창으로 네 목을 취하겠다"고 대꾸하자 흠짓한다.
  • 토리코/361화 . . . . 4회 일치
          * 사천의 구르메 세포 악마들은 과거에 은하를 주름 잡았던 재들. 지지가 그들의 악마를 보고 정체를 알려준다.
          * 사천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들은 전부 한가닥 하던 재들.
  • 토리코/365화 . . . . 4회 일치
          * 블루 니트로는 그 가공할 힘을 '''팔이나 구르메 세포의 악마에 비견'''한다. 하지만 지로는 '''"재생기관"을 가진 인간'''인데, 인간의 몸임에도 '''"어둠의 세포"'''가 농축되어 있다는데...
          * 지로는 자신이 '''"낭 기네스"가 주워다 기른 아이'''임을 밝힌다. 어렸을 때부터 '''기네스가 레드 니트로를 잡아다 먹여왔고 그 결과 지금의 지로'''가 되었다.
          * 지로가 낭 기네스와 관련되었을 거란 떡밥이 완전히 회수됐다.
          * 블루 니트로는 팔이나 네오에는 못 미쳐도 이 세계 정점에 달한 실력자들이란게 통설이었는데, 100% 상태도 아닌 지로에게 완전히 박살나면서 완전히 체면을 구겼다.
  • 토리코/370화 . . . . 4회 일치
          * GOD와 대치하고 있는 사천 일행은 각기 공격을 퍼붓지만 GOD는 별다른 수고없이 튕겨낼 뿐 미동도 하지 않는다.
          * 우주에 구르메 세포가 생겨난 이래 "맛"은 줄곧 성장하고 커져왔다. 증가된 맛이 생명력과 식욕을 증대시키며 순환했고 이러한 순환 끝에 팔과 같은 강력한 재들이 탄생했다.
          * 죠아, 아카시아와 대면한 사천 일행.
  • 토리코/384화 . . . . 4회 일치
          * 미도라는 이것을 보여주며 플로제가 생전에 먹었던 풀코스 "페어"의 힘으로 사후에 성별이 바뀐 재가 바로 죠아.
          * 그에게 플로제는 거슬리는 재가 아니었으며 '''다른 여자의 키스 마크를 달고 돌아와도 아무 것도 모른 채 최고의 요리를 내놓던 썩 괜찮은 여자'''였다고 말한다.
          * 갑자기 아카시아의 아이의 재가 나타나고 죠아가 거기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자연히 토리코와 스타준이 가능성이 높아진다.
          * 죠아 본인이 자신이 무엇인지 말하려다 미도라에게 가로막히고, 본인은 플로제를 어머니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가 또다른 재일 가능성도 높다.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 . . . . 4회 일치
         플레이어는 [[보신 전쟁]] 시기 6(+4, DLC 구매시)개 번 중 하나를 이끈다. 이 번들은 두 세력 중 하나에 속해있다. [[도쿠가와 막부]]를 지지하는 막부파와 [[덴노]]를 지지하는 파. 자신이 지지하는 세력이 일정 이상의 영토를 확보해 보신 전쟁에서 승리하고, 자신의 번 또한 일정 영토를 확보해 이름을 떨치는게 게임의 목적이다.
          * 종교 시스템은 파/막부파/공화국 파벌 시스템으로 변경되었다.
  • 토탈워: 쇼군 2/가문 . . . . 4회 일치
         [[시코쿠]] 남쪽에 있는 토사를 본거지로 한 가문. 난이도 쉬움. 튜토리얼은 초소카베 가문으로 진행된다. 토사의 원래 주인이던 이치조 가문을 반쯤 쫓아낸 상태이기에 이치조 가문의 반란군이 재한 상태로 시작된다. 동쪽에 있는 미요시 가문과 무역 중이며 북쪽에 있는 코노 가문과 전쟁 중.
         주변 가문에게 경받지 못해 외교에 패널티가 있다.
         현대의 나고야 근처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어려움. 본거지 오와리. 동남쪽에 있는 도쿠가와 가문, 그 동쪽에 있는 이마가와 가문, 오다 가문의 북쪽에 있는 사이토 가문과 죄다 전쟁중이다. 오다 모리타카의 반란군도 있다. 서쪽에 있는 기타바타케 가문과는 무역 관계. 주변 가문에게 경받지 못해 외교에 패널티가 있다.
          혼슈 서쪽 끝의 스오, 나가토를 차지하고 있는 가문. [[백제]]가 멸망할 때 일본으로 망명한 백제 족들에 뿌리를 두고있다. 모리 가문과 동맹중이며 오토모 가문과 전쟁 중. 게임 시작시 다이묘는 오우치 요시오키. 실제 역사에서는 모리 가문에게 패배해 몰락했다.
  • 토탈워: 쇼군 2/건물 . . . . 4회 일치
         동시에 고용 가능한 닌자의 수는 가지고 있는 잠행 계열 건물의 수와 같다. 하지만 최대 5명이라는 상한선이 재한다.
         동시에 고용 가능한 메츠케의 수는 가지고 있는 시장 계열 건물의 수와 같다. 하지만 최대 5명이라는 상한선이 재한다.
         동시에 고용 가능한 승려의 수는 가지고 있는 불교 계열 건물의 수와 같다. 하지만 최대 5명이라는 상한선이 재한다.
         >완벽한 질서 속에 조화가 재한다.
  • 퍼키 팻의 전성시대 . . . . 4회 일치
         핵전쟁이 나고, 생자들은 쓰레기에서 수집한 물자와 [[화성]]에서 보내오는 생필품에 의하여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생자들 가운데 어른들은 생활물자에서 미니어처 하우스를 제작하고, 퍼키 팻(Perky Pat)이라는 인형을 만들어서 전쟁 이전의 삶을 --[[망상]]-- 추억하는 [[인형놀이]], [[롤플레잉 게임]]에 빠져 있다. 퍼키 팻은 이들이 만들어서 롤플레잉 게임에 사용하는 미니어처 인형의 이름이다. 이 게임에서는 핵전쟁 이전의 화려한 문명과 물자를 롤플레잉 하는 것이지만,
         작중에 등장하는 캘리포니아 지역의 퍼키 팻 이외에도 다른 지역의 생자들은 다른 이름으로 이러한 인형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들은 때때로 서로 인형을 가져가서 롤플레잉 게임으로 교류전을 가지기도 하며, 이러한 대결에서는 규칙 논쟁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 페어리 테일/515화 . . . . 4회 일치
          * 용제는 [[아크놀로기아]]의 등장으로 승패도 없이 종결된다.
          *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남편이자 [[엘자 스칼렛]]의 아버지는 옆나라의 장군이었다. 아직 용제가 시작되기도 전, 인간끼리 전쟁하던 시절에 한 정략결혼이었다. 용제 시절에는 함께 전장에 서기도 하고 함께 현룡 베르세리온의 최후를 지켜보기도 했던 사람이다.
          치열했던 용제는 [[아크놀로기아]]의 등장으로 승패도 없이 허무하게 종결, 엄청난 인명피해와 세계적인 트라우마만을 남겼다.
  • 페어리 테일/526화 . . . . 4회 일치
          * 과거 [[마스터 하데스|프레히트 게이볼그]]는 [[메이비스 버밀리온]]에게 적출한 아이의 아버지가 제레프임을 알고 버리지만 아이는 생한다.
          * 과거 [[마스터 하데스|프레히트 게이볼그]]가 [[메이비스 버밀리온]]에게서 적출한 "생명"은 골치 아픈 재였다. 아이는 건강한 신생아였지만 프레히트는 곧 메이비스와 제레프 사이에서 생긴 아이임을 알게 된다. 메이비스에게 아이가 생긴건 그럴 수 있다고 쳐도, 그 아이는 빛도 어둠도 아닌 강대한 마력의 소유자였다. 살려뒀다면 큰 문제가 될 거라고 예상한 프레히트. 그러나 차마 자기 손으로 죽일 수는 없었는지 외딴 곳에 아이를 버리는 걸로 문제를 묻어버린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마력을 가진 아이는 살아남았다. 그는 프레히트를 원망하진 않았다. 자신의 부모에 대한 것도 마력을 통해 기억을 되살려 알게 되었다. 그러나 연고가 없는 어린아이였기에 삶은 힘들었다. 식사는 민가에서 도둑질을 해서 해결했고 무엇을 하든 생을 위해 필사적이었다. 그런 그를 구해준 것이 아버지, 제레프였다. 숲을 방황하던 아이는 우연히 제레프와 마주치고 그가 누군지 깨닫는다.
          >재조차 알아차려주지 않았기에...
  • 페어리 테일/541화 . . . . 4회 일치
          >왜 내가 용이라 불리는가?
          * 매그놀리아에는 페어리 테일을 중심으로 생한 전력들이 속속 집결한다. [[엘자 스칼렛]]에게 지금 상황이 전모를 들은 [[마카로프 드레아]]는 병력을 모아놓고 절망적인 사실을 털어놓는다. 마룡 아크놀로기아의 육체가 지상에서 날뛰고 있고, 대항할 수단인 멸룡마도사들은 모두 시간의 틈새로 끌려가 버렸다고. 그들에게 남은 방법은 없다.
          * 종전을 맞이한 할지온 항구는 생자들이 부상을 치유하며 휴식하고 있었다. [[리온 바스티아]]와 [[셰리아 브렌디]]는 누군가 워프로 접근하자 고개를 돌린다. [[메스트 그라이더]]의 도움을 받은 쥬비아와 그레이였다. 그레이는 한 번에 더 많이 옮길 순 없냐고 독촉하는데 메스트가 말도 안 되는 요구하지 말라고 대꾸한다. 쥬비아는 메스트는 안중에도 없는지 그레이와 단 둘이 워프하는게 딱 적당하다고 주장한다.
          * [[미네르바 올랜드]]와 세이버투스, 오라시온 세이스의 멤버들은 아크놀로기아를 할지온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매그놀리아에 남아있다. 문제는 정말 저 무시무시한 재를 유인해가는게 가능하냐는 건데. [[유키노 아그리아]]는 그래도 해야 한다고 마음을 강하게 먹는다.
  • 하이큐!! . . . . 4회 일치
         [[히나타 쇼요]]는 우연히 봄고 대회의 배구 경기를 보다 코트 위에서 활약하는 '작은 거인'에 이끌려 배구를 시작하게 된다. 그로부터 3년 뒤 중학교 처음이자 마지막 공식 경기에서, 히나타는 '코트 위의 제'이라는 별명을 지닌 천재 세터 [[카게야마 토비오]]가 속한 키타가와 제1 중학교와 맞붙어 참패당한다. 이후 배구 명문교에 진학했을 카게야마에게 리벤지하겠다는 일념으로 '작은 거인'이 다녔던 [[카라스노 고교]]에 입학하지만, 그곳에서 웬일인지 카라스노에 입학한 카게야마와 마주치게 된다.
         기의 배구 만화들이 에이스 스파이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던 반면, 하이큐!!는 세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구에서는 흔히 하는 말로, '[[야구]]를 [[투수]] 놀음이라 한다면 [[배구]]는 세터 놀음' 이라 한다. 그만큼 배구에서 세터란 포지션이 중요하며, 이는 작중에서 [[코즈메 켄마]]가 '세터는 가장 능력이 좋은 사람이 하는 포지션' 이란 대사로도 언급된다. 이처럼 현실 배구에서는 가장 중요한 포지션임에도 그 특성상 화려함은 떨어지는 포지션[* 아예 [[히나타 쇼요]]는 세터에 대해서 '수수하고 어려운 포지션'이라고 말한다.]이라, (시각 매체인) 만화에서 세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려면 작가의 역량이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한다는 것이 정설이었다. 하이큐!!는 이 세터들을 중심으로 경기를 묘사한다. 그래서인지 작중 등장하는 세터들은 유독 [[사기캐]]와 [[먼치킨]]들이 많은데, 그 정점에 본작의 투탑 주인공 중 하나인 [[카게야마 토비오]]가 있다.
         작품에 대한 평가로는, 대체적으로 '''평작 이상'''이라는 반응이다. 이전에 연재를 한 경험이 있어 그림체가 호불호가 갈린다곤 해도 상당히 안정된 편이고, 캐릭터가 주연 조연 모두 매력적이며 구성도 탄탄하다. 뿐만 아니라 만화 특유의 페이지를 넘겼을 때의 칸 연출에 상당히 능숙한 편. <하이큐!!>의 최대의 강점은 그 연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허무맹랑한 필살기나 기술명이 난무하지 않고, 스포츠를 가장한 특수 [[능력자 배틀물]]의 성격을 띄는 경우[* 대표적인 만화가 테니스의 자다. 필살기 난무, 특수능력 난무로 만화 자체가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후 이작품은 매너의 스포츠로 불리는 테니스를 모욕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테니스 한 번 치면 사람이 다치고 인사불성~~]가 많은 점프계치고는 [[주인공 보정]]이나 만화적 연출을 제외하면 상당히 현실성 넘치는 경기 묘사[* 많은 [[덕후]]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스포츠물]]에서 진짜 100% 현실적인 묘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설령 100% 현실적인 묘사로만 이루어진다해도 정말 ~~[[암]]을 유발할 것 같은~~ 답답한 전개가 펼쳐지기때문에 그야말로 독자들이 지쳐 나가떨어진다. 이는 현실의 스포츠 경기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아무리 그나마 현실적인 묘사를 하더라도 약간의 판타지는 섞여있을 수 밖에 없다. 리얼계 스포츠물의 [[레전설]]로 불리는 <[[슬램덩크]]>도 사실 100% 현실적인 건 아니다. 비슷하게 현실적이라는 호평을 듣는 스포츠물인 <[[크게 휘두르며]]>도 100% 현실적이진 않다.]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호감을 사는 면도 있다.
          * 2014년 9월 22일부터 소년 점프+에서 れっつ!ハイキュー!?(렛츠! 하이큐!?)가 연재되고 있다. [http://plus.shonenjump.com/rensai_detail.html?item_cd=SHSA_JP01PLUS00000087_57 소년 점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카게야마가 대놓고 관을 쓰고 백마를 끌고 다니고 킨다이치는 진짜 머리에 락교를 쓰고 있는 등, 본편 내용을 개그로 바꾼 내용이다. 때문에 [[캐붕]]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을뿐더러 애초에 정상적인 캐릭터가 하나도 없다(...). 사실 그것보다는 본편과 개그 코드가 상당히 달라서 안 맞는 사람들은 정말 안 맞다. --그러나 고양이인간 쿠로오와 켄마가 정말 귀여운 데는 이견이 없을 듯--
  • 하정우(영화감독) . . . . 4회 일치
         연기공부가 안 풀릴 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아무 생각없이 사온 스케치북에 끄적거리던 게 포텐폭발. 처음에는 유명인이 그림을 발표한 점에 대해 '유명세로 뭣도 아닌 게 그림 그리는 척한다'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었으나 곧 그림으로도 어느 정도 인정을 받게 되었다 --인정 못하는 사람도 많지만--.[* 미술잡지나 미술평론가들의 칼럼에서 익명으로든 실명으로든 까이고 있다. [[조영남]]의 그림이 [[피카소]]의 표절인 것처럼, 하정우의 그림도 외국의 [[장 미쉘 바스키아|어느 작가]]를 베낀 정도에 불과하다고.... 미술평론가 [[임근준]]은 하정우를 "그림은 누구나 그릴 수 있는 것이라는 헛된 자신감으로 현대미술가 행세에 나선 (망신스러운) 사례"라고 깠었는데,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이다. 그리고 [[안나 메리 로버트슨 모제스|저 글이 개소리임을 증명하는 실 인물]]도 있다.]국내 H·art Gallery에서 개인전을 연 것을 시작으로 뉴욕, 홍콩 등지에서도 전시를 했다. 다만 직업 화가들도 꿈꾸기 힘든 개인 작품전을 하며 유명한 전시관을 대관 받은 것은 여타 전시전을 했던 연예인과 마찬가지로 창작품의 작품성보다는 본인의 연예계적 인지도가 관여되었음은 부정할 수 없다.
          * 발이 유난히 커서 별명이 '''발이'''였다. 발 사이즈가 무려 295mm... 군복무 당시 '''농구 선수 크기인 300mm [[군화]]를 신었을 만큼''' 발이 컸다. 이러한 발 때문에 영화 베를린 촬영 도중 자동차에 매달리는 장면에서 자동차가 코너를 돌 때 발이 쏠려 차체에 밟혀 고생했다.
          * 자신의 연기 경력을 늘리려는(?) 시도를 가끔 한다. 데뷔를 대학 때 출연한 연극이나 [[아르바이트]]로 출연한 CF로 표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정식 데뷔라 볼 수 없다. 실제 프로 배우의 길로 가지 않는 사람들도, 대학시절 연극전공으로 연극을 하기도 하고, 아르바이트로 CF출연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가끔 연극판에서 오래 있었던 것 같은 인터뷰를 하는데 하정우는 극단 소속 출신이 아니라 20살 때부터 이미 소속사[* 하정우의 어머니가 고3 시절쯤에 연예기획사에 소개해줬다고 한다.]가 있었고, 연극생활 기간 또한 대학 재학 시절, 군복무 시간과 영화 데뷔 시기를 맞춰보면 가당치 않다. 제대 후에 소속사 중개를 거쳐 작은 연극공연 한두 작품을 했을 수는 있겠으나, 이미 제대 후 영화, 드라마 오디션을 많이 보고 단역으로도 종종 출연[* 물론 100번 넘게 봤다고 하니 그에 비해 캐스팅된 횟수가 적은 건 사실이다.]하던 그가 연극계에 오래 있었다고 하기는 어렵다. 또 힐링캠프에서는 세 살 때부터 연기에 관심이 있었다는 식으로 말했다. 그러나 이는 그냥 어린 아이가 우는 척을 한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재한다. 그걸 연기로 연결짓는 건 귀여운 자기허세 쯤으로 봐두자.
  • 한비야 . . . . 4회 일치
         * 2009년 [[캠퍼스라이프·한국대학신문]] 대학생의식조사 대학생이 가장 경하는 한국인<ref>{{웹 인용|url=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449791&code=30802000|제목="대학생들 한비야ㆍ안철수ㆍ노무현 順 경"|저자=연합뉴스|날짜=2009-10-12|출판사=국민일보|언어=ko|확인날짜=2013-09-09}}</ref><ref>{{웹 인용|url=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67|제목="대학생, 경하는 인물 '한비야','오바마'|저자=윤지은|날짜=2009-10-12|출판사=한국대학신문|언어=ko|확인날짜=2013-09-09}}</ref>
         * 2010년 [[네이버]] 가장 경받는 한국인
  • 한호문 . . . . 4회 일치
         양절공 [[한확]](韓確)의 7대손으로 그의 아들 [[한치인]](韓致仁)의 6대손이며, [[소혜후]]의 종6대손이 된다. 또한 세종의 자 [[계양군]] 이증의 부인 정선군부인 청주한씨(旌善郡夫人 淸州韓氏) 역시 그의 6대 대고모가 된다.
         이후 좌우포장 등 여러 벼슬을 거쳐 [[1637년]](인조 15) 정축 정시무과(丁丑庭試武科)의 시험관을 맡아보았고<ref>정축정시문무과방목 (丁丑庭試文武科榜目, 1637)</ref>, [[1638년]] [[12월 17일]] 장령 안시현(安時賢), 이여익(李汝翊), 지평 박수문(朴守文) 등이 훈련 도정은 무관의 극선(極選)인데 도정 한호문은 평소 이렇다 할 명성도 없고 나이도 늙어 기력이 쇠한데 자리를 차지하고 있은 지 이미 오래이므로 사람들에게 비웃음과 손가락질 받는 것과, 일을 처리할 때 거칠고 비루한 행동을 많이하여 위인이 용렬하다며, [[훈련원]]의 장(長) 자리를 결코 감당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파직을 청하였으나 인조가 거부하였다.<ref>승정원일기 인조 16년 무인(1638) 12월 17일(을사)자 7번째기사, "훈련 도정 한호문을 파직할 것 등을 청하는 장령 안시현 등의 계"</ref> [[12월 19일]] 장령 안시현(安時賢)ㆍ이여익(李汝翊), 지평 이운재(李雲栽) 등이 다시 그의 파직을 청하였으나 인조는 유시를 내렸다며 돌려보냈다.<ref>승정원일기 인조 16년 무인(1638) 12월 19일(정미)자 14번째기사, "예장하라는 명을 속히 정지할 것 등을 청하는 장령 안시현 등의 계</ref> [[1644년]] 무렵 자헌대부(資憲大夫) 서원군(西原君)이 되고, [[1645년]] 포도대장이 되었다. [[1645년]] [[12월 25일]] [[사간원]]이 그의 추고를 청하여 논계받았다.<ref>승정원일기 인조 23년 을유(1645) 12월 25일(계묘)자 3번째기사, "사간원이 포도대장 한호문의 일을 청하였다"</ref> 추고를 청한 이유는 알려져있지 않다. [[1646년]] [[1월]] [[소현세자]]빈 [[강빈]]이 인조 등을 저주했다는 [[강빈 옥사]]가 발생, 좌포장으로 궐내에 대기하였다. [[1월 5일]] 인조는 좌우포장 한호문(韓好問)ㆍ신경진(申景珍)을 명하여 불러서 전교하기를“지금은 기밀(機密)을 조금도 늦출 수가 없으니 야금(夜禁)을 십분 더욱 엄하게 단속하고, 경도 또한 옛 전례에 따라 친히 순찰하여 흉한 무리들로 하여금 밤새도록 래하지 못하게 하라.” 하였다.<ref>연려실기술 제27권 / 인조조 고사본말(仁祖朝故事本末), "강빈(姜嬪)의 옥사"</ref> [[1646년]] [[2월 5일]] 좌변포도대장으로 패초를 받았으나, 도착이 늦어 문제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는 제때 출발하였다는 승지 여이재의 보고로 그는 문제되지 않았다.<ref>승정원일기 인조 24년 병술(1646) 2월 5일(임오)자 7번째기사, "우변포도대장 신경진은 집이 멀어 조금 늦는 것이라는 여이재의 계"</ref> [[1648년]](인조 26년) [[10월]] 무과(武科)의 일소(一所)의 시관(試官)이었으나 병을 이유로 패초에 나오지 않았다가 그해 [[10월 14일]] [[승정원]]의 탄핵을 받고 추고되었다.<ref>승정원일기 인조 26년 무자(1648) 10월 14일(을사)자 13번째기사, "무과 일소 시관인 서원군 한호문이 칭병하며 패초에 나오지 않았으므로 추고할 것을 청하는 본원의 계"</ref> 최종 관직은 정헌(正憲)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지중추부사 겸 오위도총부도총관(五衛都摠府都摠管) 지[[훈련원]]사(知訓鍊院事)에 이르렀다.
         * [[소혜후]]
  • 허위 . . . . 4회 일치
         ||<#ffd700> 별칭 ||호(號)는 산(旺山) ||
         호는 산(旺山)이다. 1855년 [[경상도]] [[구미시|선산군]] 하고면 임은동(현 구미시 임은동)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김해 허씨|김해]].
         1907년 [[고종(조선)|고종]]이 강제 퇴위하고 [[정미 7조약]]으로 대한 제국 군대가 해산하자 의병을 일으켰다. [[13도 창의군]]의 군사장으로 선봉대를 이끌고 동대문 밖 30리까지 진격하였으나[* 허위가 이끌던 13도 창의군이 최종적으로 머물었던 길을 그의 호를 따 명명하게 됐는데, 그게 현재의 [[산로]]이다.] 준비하고 있던 [[일본군]]에 의해 격퇴당하고, 총대장인 [[이인영]]이 부친상을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나자, 후임 총대장이 되어 2차 진격을 계획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실패하고 만다. 그리고 이듬해 [[일본군]] 헌병에게 붙잡혀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대구광역시]] [[달성공원]] 안에 산 허위 선생 순국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 현정건 . . . . 4회 일치
          | 섭정 = [[의친|의친 이강]] (前 대한제국 대리청정)
         조선 [[대한제국 고종|고종(高宗)]] 24년([[1887년]])에 [[대구광역시|대구(大邱)]]에서 현경운(玄炅運)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일찍 독립운동에 투신하여 [[1910년]]에 중국으로 유학, [[상하이 시|상하이]]에서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의 [[임시의정원|임시의정원(臨時議政院)]]에서 이규홍(李奎洪) 등과 함께 1919년 9월 17일 경상도 의원으로 보선되었다. [[1920년]]에 상하이 주재 [[고려공산당|고려공산당(高麗共産黨)]]에 입당하였고 [[1922년]] 10월 20일에 열린 베르프네우딘스크(Verkhneudinsk) 회의<ref group="설명">이동휘의 상하이 고려공산당과 김철훈ㆍ안병찬의 이르쿠츠크 고려공산당의 경쟁을 완화하고 두 세력을 합치기 위해 코민테른에서 그들에게 베르프네우딘스크에서 연합대회를 갖도록 하였다. 여기에는 한인 공산주의 운동 계열의 주요 지도자들이 모두 참석하였는데, 국내에서는 정재달, [[조봉암]] 등도 여기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대회는 대표의 자격 문제가 제기되면서 파탄나고 이르쿠츠크파 고려공산당은 철수, 코민테른 당국이 각파 지도자를 모스크바로 불러 조정하려 했으나 이마저 실패하자 결국 코민테른은 양파 모두 해산하고 단일당을 조선 안에 세울 것을 지시함으로써 상하이파도 이르쿠츠크파도 없어지게 된다. 김학준 저 「혁명가들의 항일 회상」 2005, 민음사.</ref>에 윤자영(尹滋英) 등과 함께 고려공산당 상하이파의 일원으로서 참가하였다. [[1923년]] 1월에 상하이에서 소집된 [[국민대표회의|국민대표회의(國民代表會議)]]에서는 윤해(尹海)ㆍ신숙(申肅) 등과 더불어 창조파(創造派)에 속하여 삼덕(王三德) 등과 참여하였고 2월 5일에 [[여운형|여운형(呂運亨)]]과 더불어 외교분과위원으로 지명되었으나, 창조파가 임시정부를 부정하며 조선공화국(朝鮮共和國) 건국을 결정하고 임시헌법과 국호 등을 제정하자 뜻을 바꾸어 "임시정부는 3ㆍ1운동의 결정인데 출석원(員)의 2/3나 되는 개조안을 무시하고 사신 5인이 퇴석 통고를 하고 불착한 대로 국호를 조선공화국로 정하여 새 국가를 만든 것을 성토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ref>「創造派의 회의 종료」 『동아일보(東亞日報)』 1923년 6월 25일자.</ref> 7월에는 여운형이 조직한 한국독립촉진회에도 가담하는 등, 사회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로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계파간의 이견 조정에 힘쓰는 등 민족 우선의 독립운동을 위해 활동하였다. 8월에 조선의 관서([[평안도]]) 지방에서 일어난 대홍수로 이재민이 발생했을 때는 상하이에 거주하던 조선인들의 상하이교민단(上海僑民團)이 내지동포수재구제회(內地同胞水災求濟會)를 조직해 9월 26일에 수재의연금 110원을 동아일보사에 전달하기도 했는데 <ref>「同胞의 ㅁ愛! 해외각디동포의열렬한동정 가련한수재당한형뎨들에게」 『동아일보』1923년 10월 4일자 기사.</ref> 여기에 현정건의 이름이 실려 있다.
         [[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고려공산당]][[분류:윤치호]][[분류:한국독립당]][[분류:이범석 (1900년)]][[분류:대한제국 순종]][[분류:이승만]][[분류:김구]][[분류:의친]][[분류:윤치영]][[분류:윤보선]][[분류:연주 현씨]][[분류:대구광역시 출신 인물]]
  • 홍명희 . . . . 4회 일치
         [[한국]]의 [[소설가]],독립운동가, 민족운동가, 월북 [[북한]] 정치인. 호는 벽초(碧初)[* 뜻은 "[[에스페란토|푸른빛(碧)의 말]]을 처음으로(初) 배운 [[한국인]]". 에스페란토을 상징하는 색이 초록색이라 그렇다.]이다. 춘원 [[이광수(소설가)|이광수]], 육당 [[최남선]]과 더불어 '''일제강점기 [[조선]] 3대 [[천재]]'''로 알려진[* 참고로 말하는데, 이 3대 천재라는 것은 대개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홍명회, 이광수, 최남선은 같은 시기에 동경유학을 하였고, 양건식과 신형철들이 이들을 동경삼재라고 불렀다. 동경에서 유학하고 있는 유학생중에서 유능한 인재들이란 이야기였다. 그리고 이들이 귀국하면서, 잡지 소년에 함께 글을 기고하면서 동경삼재라는 이름은 (일제시대하) 조선삼재로 변했다. 이들은 모두 문인으로, 문학계에서 칭찬 삼아서 붙여준 별명이었던 것 같다. 다만 명칭이 이런 식이라서 그럼 왜 세종대이나 정약용 대신에 이런 인물들이 있느냐는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여담]]으로 이 3대천재 드립은 전부 다 홍명희 관련으로 나왔다. 현대에 이 언급을 한 것도 홍명희 평전이었고, 조선삼재 이야기도 홍명희와 [[현상윤]]이 나눈 1940년대 인터뷰에서 나왔다.] 인물로 실제로 이 셋은 죽마고우였으나 앞의 둘은 반민족행위자로 변절한 데 비해서 홍명희는 변절하지 않지만 월북하여 한동안 우리나라에서 언급하기를 꺼려했다. 이광수의 친일 행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와 친교를 유지했고, 훗날 [[한국전쟁]] 당시 춘원이 납북되자 그의 신변을 보호했으며 그가 폐결핵으로 사경을 헤매자 병원으로 이송까지 할 정도로 막역했다고 한다. 다만 이렇게 친한 만큼 매섭게 이광수를 비판하기도 했다. 야사에서는 이광수가 친일파로 변절하자 홍명희는 이광수의 집 대문 앞에 음식상을 차리곤 곡을 하기 시작했다. 놀란 이광수가 나와서 연유를 묻자 홍명희는 "내 친구 춘원(이광수의 호)이 그만 죽고 말아서 이렇게 곡을 하며 슬퍼하고 있소."라고 대꾸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 비슷한 이야기가 꽤 많다. [[최남선]]과 [[정인보]], 최남선과 정인보의 스승인 승려 석전 박한영 간에도 있다. 최남선이 변절한 뒤 정인보(또는 스승 박한영)를 만나자 "나에게 최남선은 이미 죽고 없는 사람이오."하고 헤어졌다는 야사.]
         이후 노동당 군사위원회 위원, 내각 부수상 등으로 주요정치활동을 하였으며, 한국전쟁에 반대한 인물들 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1948년 북한 부총리에 선출되었고, 1968년까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대부분 월북 인사들이 숙청당한 것에 비해 홍명희는 성공한 삶을 누렸다고 볼 수 있으며, [[김일성]]·[[김정일]] 부자와도 개인적으로 친하였다. 실제로 김일성은 벽초를 극진히 경하고 예우했다. 홍명희의 계모는 홍명희를 따라가지 않고 괴산의 집을 지키다가 6.25 전쟁 중 월북자 가족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했는데 북한군이 후퇴하는 급박한 와중에도 그 시신의 수습을 명령했을 정도였다.
         그의 아들 홍기문은 [[조선조실록]]을 완역[* 북한에서는이를 “리조실록”이라고 부른다.]한 사람이자 북한 [[향가]] 연구의 대가인[* 북한에서 유일하게, 현하는 향가 전체를 해독한 사람이다. 어찌나 해독을 잘 했는지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 향가를 해독한 [[양주동]] 선생도 홍기문의 향가 해독을 칭찬했었다고.]유명 국학자로 최고인민회의 상설회의 부의장, 조평통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손자인 석형은 조선로동당 정치국 후보위원 겸 함경북도당 책임비서를 역임하다 2011년 숙청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석형의 동생 석중은 <[[황진이]]>를 쓴 유명 소설가다.
  • 홍유경 . . . . 4회 일치
         '''홍유경'''([[1994년]] [[9월 22일]] ~ )은 [[대한민국]]의 걸그룹 [[에이핑크]]의 전 멤버이다. [[대한민국]]의 중견 철강 제조업체인 [[DSR제강]] 창업주였던 홍순모의 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으나<ref name=hongyk>{{뉴스 인용 | 제목='에이핑크' 홍유경, 1000억대 재력가의 딸 |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9/2012020902006.html | 저자=한상혁 기자 | 출판사=조선일보 | 날짜=2012-02-09 | 보url=http://archive.is/CFdQ | 보날짜=2012-07-23 }}</ref> [[2013년]] 4월 학업 문제로 [[에이핑크]]에서 탈퇴하였다.<ref>{{뉴스 인용 | 제목='에이핑크' 홍유경 탈퇴..에이큐브 측 "학업 전념" | 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3042315233618713&type=1&outlink=1 | 출판사=스타뉴스 | 저자=윤상근 기자 | 날짜=2013-04-23 | 보url=http://archive.is/OkU7D | 보날짜=2013-05-01 }}</ref>
  • 황동주(배우) . . . . 4회 일치
          * 2004년 [[MBC]] [[꽃 선녀님]] - 이동하 역
          * 2005년 [[SBS]] 여의 조건 - 이민규 역 @
          * 2010년 KBS1 [[근초고(드라마)|근초고]] - 부여문 역
  • 후지와라 섭관가 . . . . 4회 일치
         레이제이 덴노의 5명의 동생들 가운데 가장 평판이 높았던 것은 2남 타메히라 친(為平親王)이다. 하지만 타메히라 친의 어머니는 후지와라 씨가 아니었기 때문에, 후지와라 씨의 영향으로 3남 모리히라 친(守平親王)이 황태자로 선택된다. 모리히라 친은 제64대 엔유 덴노(円融天皇)로 즉위한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디시전 . . . . 3회 일치
          * 발동 조건: 필리핀 지역을 점령, 필리핀이라는 국가가 재하지 않음.
          * 지둥방공자치정부를 괴뢰국을 소유, 중국 공산당이 재하지 않아야 함.
          * 발동 조건: 알바니아가 재함. 알바니아가 이탈리아와 동맹도 전쟁도 아님. 다음 두 조건 중 최소 하나가 만족되어야 함.
  • ∀건담 . . . . 3회 일치
         건담 시리즈인 애니메이션. [[건담]] 탄생 20주년 기념작으로 기의 건담과는 확연하게 구분되지만, 또 기의 모든 것(∀)을 포함하는 작품이다.
         마지막 시대를 다룬 건담 작품으로 기 건담 시리즈와 동일하게 지구와 우주의 갈등의 중심에서 주인공 [[로랑 세아크]]와 각 인물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주요 스토리이다.
  • 강예빈 . . . . 3회 일치
         |2013||KBS2||[[가네 식구들]]||허영달||
         * 《[[분노]]》 (2013년, 채널A)
         * 《[[집밥의 여]]》 (2014년, JTBC)
  • 고경표(배우) . . . . 3회 일치
         본인도 올라프와 같은 표정을 지으며 찍은 사진을 올렸을 정도로 [[겨울국]]에 나오는 눈사람 캐릭터 [[올라프(디즈니 캐릭터)|올라프]]와도 닮았다. 연예인으로 비교하자면 약간 [[송창의]], [[최시원]], [[박해일]]을 좀 닮은 정도?
         [[박유천]]과 관련된 논란에서는 2014년 대종상 영화제 신인 남우상을 수상하였던 박유천을 두고, 비공개 계정에서 친구와의 대화했던 것이 논란이 되었다. 당시 후보로는 <화이; 괴물을 삼킨아이>의 [[여진구]], <족구>의 [[안재홍]], <신의 한수>의 [[최진혁]], <변호인>의 [[임시완]], <해무>의 박유천이 있었으며, 박유천이 수상하게 된다. 이를 두고, 한국 영화제에 대한 비난과 함께 수상한 박유천에 대한 언행을 한 것은 잘못한 점이 분명히 있으나, 이를 두고 고경표는 '아이돌이 연기하는 것을 싫어한다.'라는 오명을 갖게 된다. 그러나, 이전 인터뷰에서 아이돌 출신인 임시완에 대해 경하고 배워야 할 부분이 많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하였고 딱히 그 사람이 어디 출신이던간에 연기를 잘하는 사람은 보고 배워야 한다는 인터뷰를 한 것으로 보면, 아이돌의 연기활동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고 확대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박유천/사건사고|엄청난 사건사고]]로 큰 논란에 휩싸인 [[박유천]]을 옹호중인 [[심영섭]]이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hm2b&page=2&sn1=&divpage=44&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8586|믹키유천의 오랜 팬이자 본 신인 남우상의 심사위원중 한명이이었다는것이 밝혀져]] 본 발언이 '''재평가를 받고있다.'''
  • 고세원 . . . . 3회 일치
         * [[2009년]] [[KBS2]] 주말연속극 《[[수상한 삼형제]]》 ... 재수 역
         * [[2018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다 꿰뚫어보고 있느니라 궁예 (참가자)
         [[분류:1977년 태어남]][[분류:1997년 데뷔]][[분류:살아있는 사람]][[분류:대한민국의 남자 영화 배우]][[분류:대한민국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분류:대한민국의 남자 뮤지컬 배우]][[분류:대한민국의 남자 배우]][[분류:단국대학교 동문]][[분류:광주시 (경기도) 출신]][[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참가자]]
  • 고수희 . . . . 3회 일치
         * [[2019년]] : 《[[자전차 엄복동]]》 - 포목점 여주인 역
         * [[2012년]] : [[SBS]] 《[[패션 (드라마)|패션]]》 - 반장 역
  • 고원희 . . . . 3회 일치
         * 2013년 [[JTBC]]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 [[장렬후]] 역
         * 2014년 [[KBS2]] 수목드라마 《[[의 얼굴]]》 ... [[인목후]] 역
  • 고유민 . . . . 3회 일치
         지명한 [[황현주(배구)|황현주]] 전 감독은 최대한 많은 경기를 출장시켜주려고 레프트-라이트-원포인트 블로커 등으로 이러지러 포지션을 변경해가며 팀의 상황에 맞추어 기용했다. 이런 방침을 따른 결과 그해 지명된 신인들 중에서는 신인을 탔던 도로공사의 [[고예림]] 다음으로 많은 세트를 소화했다. 시즌 중반까지 고예림의 출장보다 출장경기 수가 더 많았지만, 고예림이 시즌 후반 자리를 잡고 좋은 활약을 선보이면서 신인 경쟁에서 리타이어 되고 말았다.
         교체선수로 시즌을 시작했다. 2014년 10월 30일 시즌 두번째 경기에 시즌 첫 출장을 했다. [[황연주]]의 공격성공률이 떨어지자 교체로 3,4,5세트를 뛰고 4득점을 하면서 64.29%의 리시브 성공률을 기록하며 팀의 풀세트 승리에 기여,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했다. 이후 [[김주하(배구선수)|김주하]]의 전위에서 원포인트 블로커로 교체되거나 [[황연주]]가 부진할때 간간히 교체되어 나왔다. 다만 전자의 역할은 선배 [[한유미]]가 주로 맡게 되었고 후자의 역할은 코칭스테프가 황연주를 교체하는 것에 별로 마뜩치 않아 했기 때문에[* 경기가 완전히 기울어버린 때에도 코트에 황연주를 남겨놓을때가 많았다. --차라리 폴리를 뺀다는 마음가짐--] 출장시간이 점점 뜸해졌다. --그것보다는 보통 지는 경기에 교체출장하는데 리시브 범실, 공격범실로 감독 화돋구고 나가는 때가 많았다.-- 19경기, 39세트 출장 13득점 공격성공률 28.26% 리시브 성공률 22.5%을 기록했다. 좋게말하면 작년과 비슷한 기록을 냈고 나쁘게 말하면 성장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고 볼수 있었다. --그러나 더 웃긴건 [[고예림|전 시즌 신인]]은 폭망했고 나머지들도 그닥이었다.--
  • 고종(조선) . . . . 3회 일치
         [[조선]]의
         고종은 조선의 26대 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다. 아명은 이명복[* 가끔씩 고종을 까는 사람들이 시호 대신 이 이름으로 고종을 부르는 경우가 있다(...).].
         [[철종]]이 사망한 뒤 조대비에게 옹립되었고, 생부인 [[흥선대원군]]가 [[섭정]]을 보았다. 그러나 대원군은 고종이 20살을 넘어 22살이 될때까지도 친정을 허락하지 않았다. (이런 대원군의 권력에 대한 집착이 고종의 권에 대한 집착에 영향을 주었을지도...?) 그러나 고종이 성인이 된지 한참된 상태에서 대원군이 계속 섭정을 할 수는 없었고 결국 [[최익현]]의 상소를 계기로 친정을 하게 된다.
  • 공의존 . . . . 3회 일치
         >공의이란,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하고 있어 타인의 인정으로서만 만족을 얻을 수 있고, 그 때문에 호의를 얻으려고 자기 희생적인 헌신을 무리하게 행하는 경향을 가진 사람. 그 헌신은 결국 타인의 호의, 심지어 그 타인 자신을 컨트롤 하려는 동기와 결부되어 있으며, 결과적으로 그 행동이 자기 중심적이고 계략적인 것이 되어서 점차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탈하지 못하게 된다. - 카토 아츠시
         자신을 희생함으로서 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려고 하며, 그렇게 인정을 받음으로서 정신적 안정을 추구하고, 자신의 희생으로서 타인을 컨트롤 하려고 하는 행위. 연인이나 부부, 부모자식 등 가까운 관계에서 발생하기 쉽다. 자아 중감이 약한 개인에게 발생하는 일이 많다.
          * 환자를 괴롭혀서 그를 헌신적으로 간호하는 자신이 주위에서 인정받기를 바라는 대리 뮌히하우젠 증후군도 공의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지역 . . . . 3회 일치
         주인공인 칼 슨의 고향이자 처음 활동하게 되는 곳. 현실의 [[로스 앤젤레스]]를 모티브로 했다.
         칼 슨, 스위트, 라이더의 집이 있는 곳. 칼 슨이 소속된 갱단인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즈의 본거지다.
  • 그린 랜턴 . . . . 3회 일치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정확히는 슈퍼히어로'''들'''이다. 한명이 아닌 다수의 그린 랜턴이 재하기 때문이다.
         그린 랜턴은 [[지구]]의 그린 랜턴과 우주에서 [[외계인]]들이 만든 그린 랜턴이 재한다. 이들은 특별한 힘을 가진 녹색 반지와 그 반지에서 나오는 녹색 에너지를 이용해 싸우며 이 공통점 외에는 그 기원이 전혀 다르다.
         할 조던, 스튜어트, 카일 레이너, 가이 가드너 등이 해당되는 우주의 그린랜턴 군단은 가디언이라는 외계인들이 만든 파워링이라는 녹색 반지를 써서 악당들과 싸우는 우주경찰이다. 현제의 시점에서 그린 랜턴이라 하면 이쪽이 더 유명하다.
  • 기동전사 건담 실루엣 포뮬러 91 . . . . 3회 일치
         제브라 의 폐기 콜로니에 숨어사는 네오지온의 잔당. 연방정부에 그 재는 일단 인식되고 있으며, 생권은 보장되고 있다.
  • 김경식 (희극인) . . . . 3회 일치
         | 제목 = 개그맨 김경식 고별무대 TV전파국(S 오후 5시55분)
         * SBS 《TV 전파국》
         * [[팔도 (기업)|팔도]] [[뚜껑]]
  • 김광석 . . . . 3회 일치
         | 배우자 = 서해순<ref>본명은 서순애. 1965년 9월 14일생. With33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광석이 생했던 그 해 나이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 서해순과 처남이 2002년에 세웠다고. 김광석 4집 리마스터링 앨범과 김광석:다시 앨범이 여기에서 나왔다.</ref>
         또한 2010년 11월 그가 태어난 [[서울특별시|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중구]] 에는 그를 기리는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이 조성되어 350미터의 길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다양한 벽화와 작품들이 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05/2014060501769.html|제목=김광석 출생 50년에 주목받는 김광석 길 따라가보니...|출판사=[[조선일보]]|저자=조성관 편집위원|날짜=2014-06-05}}</ref><ref>{{뉴스 인용|url=http://www.ytn.co.kr/_ln/0115_201405251507299539|제목='김광석'으로 되살아 난 길|출판사=YTN|날짜=2014-05-25}}</ref> 2015년 11월 2일, 1975년부터 1990년까지 김광석의 매각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단독]가수 고(故) 김광석, 학창시절 보낸 창신동 집 팔려 |url=http://www.focus.kr/view.php?key=2016012200153752620 |출판사=포커스뉴스 |저자=이유정 |날짜=2016-01-25 |확인날짜=2016-05-08 |보url=https://archive.today/20160508074315/http://www.focus.kr/view.php?key=2016012200153752620 |보날짜=2016-05-08 |깨진링크=예 }}</ref>
  • 김동준(제국의아이들) . . . . 3회 일치
         복면가 42차 경연에서 당일치기 춘천역이라는 가명으로 참여했으며, 예선전 상대인 [[나는요 기차가 좋은걸 역무원]]을 이긴 뒤 준결승 상대인 [[만수무강 황금거북이]]에게 밀렸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당일치기 춘천역(2라운드 진출)
         [[분류:제국의아이들]][[분류:1992년 출생]][[분류:태백시 출신 인물]][[분류:아이돌 막내]][[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1대 100 역대 1인]]
  • 김민희(1972) . . . . 3회 일치
         [[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한국 여배우]][[분류:1972년 출생]][[분류:아역배우]][[분류:양구군 출신 인물]]
         가장 최근 드라마 출연은 2011년 [[KBS 1TV]] 일일연속극 [[당신뿐이야]]다. 2013년 ~ 2014년 [[가네 식구들]]에 특별출연으로 잠시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최근의 젊은 세대들이 보기에는 조연급 배우일 뿐이지만, 50대 이상 어르신들의 중에는 [[1982년|82년]] 생 [[김민희(1982)|김민희]]는 모르면서도[* [[김민희(1982)|김민희]]는 중년층 이상을 겨냥한 텔레비전 드라마에는 출연한 경력이 거의 없다. --하지만 [[홍상수|거하게]] [[불륜|일을 저질러서]]...--] 이 김민희는 [[1980년대]] 초반의 똑순이 하면 아 하면서 기억하시는 분도 꽤 된다. ~~다만 예명 김민희보다는 똑순이라는 이름으로만 기억하실 뿐이란 게 또 문제지만(...)...~~
         [[복면가]] 8차 경연에서 [[따끈따끈 떡 사세요]]라는 가명으로 참여했다.
  • 김병기(배우) . . . . 3회 일치
         * [[1998년]] [[KBS1]] 대하드라마 《[[과 비]]》 ... 내관 엄자치 역
         * [[2003년]] [[SBS]] 대하드라마 《[[의 여자]]》 ... 맹지천 역
         * [[2004년]] [[MBC]] 일일연속극 《[[꽃 선녀님]]》 ... 무빈 부 역
  • 김부식 . . . . 3회 일치
         김부식은 신라 실의 후예로 증조부인 김위영을 [[고려 태조]]가 경주(慶州)의 주장으로 임명하였다고 한다.<ref>《[[고려사]]》 권97, 열전10, 김부일전.</ref> 부친 김근이 좌간의대부로 관직에 진출하였으나 일찍 세상을 떠나 편모 슬하에서 성장하였다. 지위가 높은 가문이 아니었기 때문에 김부식과 그의 형제들은 [[과거]]를 통해 관직에 진출하였다.
         [[신채호]]는 그가 명을 받아 서경 반란군 토벌을 지휘한 것에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하였다.
         {{인용문|고려부터 조선까지 1천 년간 ‘[[묘청의 난]]’보다 지나친 대사건이 없을 것이다. 이 사건에 대해 역사가들은 의 군사가 반역자를 친 전쟁으로 알았을 뿐이었으니….(중략) 만일 이와 반대로 김부식이 패하고 [[묘청]] 등이 이겼더라면, 조선사가 독립적이며 진취적으로 진전했을 것이다.|{{서적 인용|저자=[[신채호]]|장=조선역사상(朝鮮歷史上) 일천년래(一千年來) 제일대사건(第一大事件)|제목=《[[조선사연구초]](朝鮮史硏究草)》|연도=[[1929년]]}}}}
  • 김상엽 (야구인) . . . . 3회 일치
         * [[1993년]] [[KBO (야구)|KBO]] 탈삼진
         [[1993년]] 시즌 170탈삼진으로 탈삼진에 올랐으며, [[김시진]] 이후 [[삼성 라이온즈]]에서 2번째로 기록한 탈삼진 1위였다. [[1995년]]에는 17승을 거둬 1990년대 초반 전성기를 구가하였다. 그러나 당시 상대적으로 투수진이 열악하였던 소속 팀 [[삼성 라이온즈]]의 특성상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는 무리한 투구로 혹사당했으며, 어깨 및 허리 부상으로 지속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하였고 [[1998년]] 이후에는 전력에서 이탈했다.
         |1993 ||2.58 ||36 ||6 ||3 ||13 ||6 ||8 ||0 ||0.684 ||750 ||181 1/3 ||150 ||8 ||76 ||6 ||170 ||64 ||52 ||탈삼진
  • 김상중(배우) . . . . 3회 일치
         잘 안어울릴것 같지만 의외로 [[홍상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었는데[* 사실 홍상수의 작업방식이나 영화 등에 회의적인 입장이라 깔 겸 캐스팅에 응했다고한다. 하지만 함께해보니 배우들이 왜 홍상수 감독과 작업하는지 알게 되었다고.] '''의외로 잘 어울렸다.'''[* 사실 이런 반응은 홍상수 영화 캐스팅에서 처음이 아니었다. 고현정이라든지 김승우 이기우 등등 의외로 좀 있다. 이중 고현정과 이기우는 몇 편을 더 주조연으로 홍상수와 작품을 함께했다.] 아무래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져진 배우의 힘일 듯. 보통 나오는 기의 남자상에 비해 좀 더 점잖고 젠틀하게 나왔긴 했는데 홍상수 영화 분위기 상... 영화 북촌방향 후반부 리얼했던 취한 연기[* 참고로 이런 장면을 찍을 때 홍상수는 배우들에게 진짜 술을 먹인다. 술에만 한정이 아니라 자다깬 장면이있을 시 진짜로 배우들을 좀 재우기도 하고 심지어 배우가 몸이 좀 안좋다 하자 한의원 신을 넣어 치료와 촬영을 동시에 하는 감독(...)]나 우리선희에서 제자와 만나는 교수의 모습은 브라운관에서만 김상중을 봐온 일부 팬들에게 신선할 수도 있다.
          * 홍아모개 역을 맡았던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의 OST를 불렀다. 제목은 익화리의 봄. 작곡은 본 드라마의 대다수 곡의 작곡을 맡았던 안예은이 했다. 중후한 목소리에 큰 기교없이 담백하게 부르는데 노래실력이 상당하다. 향주목에서 의 군사들과 대치했을 때 백성들이 떼창한 곡이기도 하다.
          * [[조선조 오백년]] - 대원군(MBC, 1990) - [[김규식]]
  • 김석형 (역사학자) . . . . 3회 일치
         김석형은 1963년에 발표한 〈삼한 삼국의 일본열도 내 분국에 대하여〉라는 논문과 이 논문을 보완하여 1966년에 발표한 《초기조일관계사》라는 저서에서 칠지도가 백제 이 일본 천황에게 바쳤다는 일본 학자들의 주장을 부정하고 오히려 백제 이 일본 천황에게 하사했다고 주장했다. 김석형의 삼국분국설은 현재 많은 부분이 수정되거나 파기되었지만, 백제 이 칠지도를 하사한 것이라는 학설은 남북 역사학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당시 유물의 상감 기법 등으로 제작 연대가 6세기로 추정되며 가지가 실제로는 7개가 아닌 6개라는 등 칠지도를 《[[일본서기]]》의 내용에 맞추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 김성민 (1991년) . . . . 3회 일치
         * 2002년 《장보고 장군과 해상 제국》 ... [[김안 (신라)|태자 김안]] 역(조연)
         * 2003년 《이괄과 흥안군》 ... [[소현세자|원자 이]] 역(단역)
         * 2003년 《세종대》 ... [[영응대군|영응대군 이염]] 역(조연)
  • 김수용(코미디언) . . . . 3회 일치
         [[분류:양구군 출신 인물]][[분류:1966년 출생]][[분류:1991년 데뷔]][[분류:한국 남성 코미디언]][[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무한도전의 역대 게스트]][[분류:1대 100 역대 1인]][[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이후 선배에게 당한 배신감+빚에 대한 압박감으로 방송을 접고 우울증에 걸려 무기력하게 지냈다고 언급되었다. 이 기간 중에 온라인게임 [[리니지(게임)|리니지]]에 빠져있었다고 한다. 아이디는 '겸댕이'. 연예인임에도 [[혈맹]] 모임에 대놓고 나가고 PvP관련해서 [[현피]]까지 할 정도였다고[[https://www.youtube.com/watch?v=FCaSUZ9wNwI|김수용 현피드립]]. 리니지를 접은 결정적인 이유는 당시 시가 몇 백만 원짜리 무기를 가지고 있었고 지인이 잠깐만 껴보겠다고 해서 김수용이 별 생각없이 아이템을 넘겨주었는데 그 사람이 아이템을 받자마자 '''[[닌자#s-11|그대로 로그아웃을 해서 잠수 타버렸다.]]'''[* 흔히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집 한 채값인 [[진명황의 집행검]]은 아니다. 집행검은 2010년 이후인 비교적 최근에 나온 무기로 김수용이 리니지를 하던 2000년대 초반에는 재하지도 않았다. [[배성재의 텐]]에 출연했을 때 "+9 무기라서 빛이 나는 검이었다"고 말한 바 있는데, 빛이 나는 무기는 애초에 축복받은 무기이지 강화 수치와는 무관하다.]
          * [[복면가]] 88차 경연[* [[내 노래는 플러스 알파 알파카]]로 나와 [[곰살 맞은 북극곰]]과 같이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으며 정체를 밝힐 때 부른 곡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이었다. 참고로 삼파전을 제외하면 역대 세번째 최다 표 차이다.(92:7)]
  • 김제남 . . . . 3회 일치
         [[김희정 (1992년)|김희정 (1602년)]]후의 아버지, 선조의 장인, [[영창대군]]의 외할아버지. 딸을 선조에게 보내고 영창대군이 태어난 다음 연흥 부원군(延興府院君)에 봉해졌다.
         광해군 시기에 서자들의 역모 고변에 연루되어 영창대군을 으로 옹립하여 했다는 혐의로 사사되었고, [[인조반정]] 이후에 복권되었다.
         여담으로 이 사람 인목후, 영창대군 등에게 동정적으로 서술된 광해군일기의 기록에서도, 억울하게 역모에 연루되었다는 점 이외에는 별로 좋게 써주는 말이 없다.(…)
  • 김청(1962년 6월) . . . . 3회 일치
         1998년, 늦은 나이에 중견사업가 배모 씨와 결혼하였으나 3일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5년여간 자숙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2000년대 초반에 복귀하여 지금까지 성히 활동 중이다.
         [[SBS Plus]]에서 방송한 날씬한 도시락 시즌2 2회(2015년 11월 21일 방영분)에서 MC [[빛나]]의 말에 의하면 김청이 드라마 촬영때마다 한식 도시락을 웰빙 재료로 20인분 가까이 거창하게 싸와서 전기밥솥을 가져다가 밥을 지어먹은 적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김청과 또 드라마를 꼭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고 [[아이가 다섯]]을 통해 현실이 되었다.
          * [[임꺽정(드라마)|임꺽정]] - [[문정후]]
  • 김현성(가수) . . . . 3회 일치
         복면가 74차 경연에서 [[나 빼고 다 가면 버섯! 버섯돌이]]로 참가해서 2라운드에 갔으며 30대가 되면서 음악 외에 하고 싶은 것을 찾다 보니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복면가에서 제 이름을 계속 언급해 주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분류:한국 남가수]][[분류:1978년 출생]][[분류: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시리즈 역대 출연자]][[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진도군 출신 인물]]
  • 김혜옥 . . . . 3회 일치
         * [[1988년]] [[MBC]] 대하드라마 《[[조선조오백년]] - [[한중록 (드라마)|한중록]]》 ... [[선의후 (조선)|선의후]] 역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1화 . . . . 3회 일치
          * 그때까지 떠나지 않고 싸우려던 [[시가라키 토무라]], 기절해있던 빌런연합 전원이 워프 근처에 있던 [[토가 히미코]]에게 이끌려 워프에 빨려들어간다.
          * 바쿠고는 탈환했지만 "배신자"의 재 때문에 안심할 수 없는 상황.
  • 나폴레옹: 토탈워/영국 . . . . 3회 일치
          * 무어(John Moore) - ☆×5
         === 의 독일 군단 보병(King's German Legion Foot) ===
          * 저비스(John Jervis) - ☆×5
  • 노예 . . . . 3회 일치
         노예를 부리는 제도는 문명 사회가 시작되면서 이미 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많은 사회에서 노예를 부리는게 법적으로 보장되었다.
         같은 [[기독교]]인을 노예로 부리는 것은 금기시 되었으나, [[유럽]] 대륙에는 암암리에 사실상 노예인 [[농노]]가 재했다. 근대 시기에 들어서 [[영국]], [[프랑스]] 등은 [[노예제|노예 제도]]를 철폐했지만 [[식민지]]에서는 거의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현재 국제사회의 원칙에 따라서 노예는 전 세계적으로 폐지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사실상 노예 상태에 있거나, 관습적으로 여겨지는 노예는 세계 어딘가 재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암암리에 [[섬노예]]라는게 있다.
  • 닌자 거북이 . . . . 3회 일치
         관련 캐릭터는 스승인 스플린터, 동료는 에이프릴 오닐, 케이시 스가 있으며 주된 빌런은 슈레더.
          * 케이시
          다른 차원에서 온 재. 슈레더와 협력한다.
  • 데스 소스 . . . . 3회 일치
          * 블레이즈 살사 데스 소스 : 매운 맛은 일반 핫소스([[타바스코]])의 3배 가량.--[[계권]] 3배다!--
          * 애프터 데스 소스 : 그 강도가 50,000 [[스코빌]]로서, 일반 타바스코의 20배 강도를 지니고 있다.--[[계권]] 20배다! 으아아아아!--
          * 서든 데스 소스 : 현 최강. 최강인 서든 데스 소스는 100,000 스코빌에 이르며, 이는 일반 타바스코 핫소스의 40배에 해당한다.--크리링이란 말이냐!--
  • 독이 든 성배 . . . . 3회 일치
         세익스피어의 [[맥베스]] 1막 7장 서두에 이 문구가 나온다. 맥베스의 부인이 맥베스에게 던컨을 죽일 것을 부추기는 장면으로, 맥베스는 위를 독이 든 성배라고 칭한다.[[http://m.kisdi.re.kr/mobile/colm/pro_view.m?seq=30209&category=P&selectPage=1 (참조)]]
          * 영화 인디아나 스 시리즈 3편에서 잘못된 성배를 마시면 끔살 당하는데 마치 이 관용구를 연상케 한다.
  • 라데츠 . . . . 3회 일치
         작중에서 등장할 시점에서는 매우 강했다. 작중 최강자였던 손오공과 피콜로를 2:1로도 쉽게 싸울 수 있을 정도. 하지만 내용이 진행되면서 라데츠는 단순히 하급전사였다는 것이 드러나고, [[베지터]]와 [[내퍼]], 그리고 우주최강자 [[프리더]]의 재가 드러나면서 [[파워인플레]]가 가속된다.
         '주인공의 형'이라는 중요한 포지션의 재지만, 그냥 스쳐지나가는 악당이라는 점에서 매우 안습한 캐릭터. 그래도 프리더편 까지는 은근히 언급이 자주 된다. 심지어 프리더도 손오반을 보고 "라데츠의 아들인가?"라는 대사가 있었을 정도니.
          * 지구를 접수하기 위해서 : 또한 라데츠에 의해서 손오공은 어린 시절에 사이어인 전사 카카로트로서 지구에 보내졌고, 지구를 정복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난다. 오공이 카카로트로서 기억을 잃지 않았더라면 이 시점에서 지구를 점령했을 가능성이 높다.--혹은 그 전에 [[무천도사]]나 [[피콜로 대마]]과 싸우다 죽었거나.-- 이 당시 베지터, 내퍼, 라데츠는 사이어인으로서 프리더 군단 밑에서 일하면서 행성(부동산)을 접수하여 판매하고 있었으므로, 라데츠 역시 "카카로트가 접수해놓았을 지구"를 인수하러 왔다고 볼 수 있다.
  • 레갈리아 . . . . 3회 일치
         관, 옥새 등 권을 상징하는 물건을 뜻하는 [[라틴어]] 단어.
          * 즉위식, 대관식 등 군주가 권을 이어받는 행사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로라 로라 . . . . 3회 일치
         안 까이는 경우는 별로 주목을 못 받아야 가능한 경우인데... 대표적으로 [기동전사 Z 건담]의 [화 유이리] 정도만큼 재감이 희미하거나 [기동전사 건담: 제08 소대]의 [아이나 사하린]처럼 주인공(남편)을 쉴드삼아 성녀로 등극해야지만 가능한 경우다. 이는 건담이 가지고 있는 인간의 성장드라마가 진행됨에 따라 등장인물들이 성숙해지면서 미성숙 단계의 병크가 부각되거나 '''작품이 끝날때까지 정신적 성장이 안 되는''' 경우에 팬들에게 까이는 요소가 되는데, 토미노 작품에서도 로라 로라의 재는 특이하게도 등장 시점부터 '''성숙한 단계'''였다.
         구엔의 정략적 선택은 효과가 발군이라서 지구와 문레이스 일부를 제외하고 일반 병사들에게 수염([화이트돌])의 파일럿 = 로라라는 여자로 인식되고 있다. 그리고 이건 구엔의 사심도 들어가 있는 것이 구엔은 로랑을 로라라고 부르며 늘 곁에 두길 바랬던 것이 투영된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 캐릭터의 재로 구엔은 빼도박도 못하는 ~~[[로리콘]]~~[[쇼타콘]]으로 확실시되었다. ~~잠깐. 첫 만남때가 로라가 15살때잖아?~~
  • 로힝야 . . . . 3회 일치
         로힝야는 같은 이슬람 국가이며, 소득 수준이 높은 [[말레이시아]]를 목표로 하여 [[보트피플]]이 되기도 한다. 이들은 말레이시아로 가기 위하여 [[브로커]]에게 의하는데, 브로커는 로힝야, 말레이시아인, 타이인이 뒤섞인 다국적 인신매매 조직인 경우가 상당수이다.
         미얀마 정부의 로힝야 박해는 20세기 내내 계속되었다. 1962년 군부 쿠데타 집권한 네윈 정권은,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버마족과 다수 불교도 위주의 정책을 펼쳤으며, 소수민족 탄압이 본격화 되었다. 1978년 네윈 정권은 무슬림 반군 토벌을 명분으로 하여, ‘킹 드래건 작전’ 을 펼쳐서 로힝야를 대규모로 체포했다. 로힝야 20만명이 방글라데시로 피난갔으나, 방글라데시에서도 지원을 별로 받지 못하여 1만 2천명이 아사나 병사했으며, 생자는 미얀마로 송환됐다.
         물론 모든 미얀마 승려들이 이런 움직임에 동조하는 것은 아니다. 민주화 운동에 참가해서 징역 68년을 선고받고, 역시 2011년 대사면에서 석방된 승려 우감비는 군인들이 권력을 놓치 않으려고 분쟁에 의한다면서, 이러한 민족주의 선동은 군부 체제 유지에 이용될 뿐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어느 불교사원에서도 나를 받앋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승복을 벗고 말았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 . . . 3회 일치
         흡혈귀, 늑대인간, 미이라 등 마블의 괴물 캐릭터들로 구성된 팀이다. 두버전이 재하는데 1976년 버전은 고스트 라이더가 리더이며 Starseed라는 재와 관련해서 만들어졌으며 이후 해체되었다. 그리고 2010년 버전이 나왔는데 리더는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이고 프랑켄슈타인의 괴물같은 형태로 되살아난 퍼니셔도 이들과 협력했다.
         비슷한 재로 [[DC 코믹스]]의 [[크리처 코만도스]]가 있다.
  • 마기/303화 . . . . 3회 일치
          * '''신드바드는 알리바바가 바르바드의 족 자리를 버린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자신은 과거에 '''족의 피를 부러워'''했는데, '''알리바바는 그걸 쉽게 버릴 수 있다고 부러워한다.'''
          * 신드바드는 이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칠해연합 결성에서부터 각국의 들을 팔인장으로 두었던 이력, 황제국의 내란 해결, 최초의 던전 공략 등등. 모든 것이 오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포석이었다.
  • 마기/315화 . . . . 3회 일치
          * 알라딘의 전송마법진으로 엘리오합트 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다.
          * 엘리오합트 국엔 야무라이하, 마스루드, 샤를르칸이 기다리고 있다.
          * 파르테비아 국.
  • 마기/323화 . . . . 3회 일치
          * 우고는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냐며, 한 번 패이 되어 세계를 변화시킨 것이 그의 "역할"이었다고 설명한다.
          * 우고는 한 번 정점에 달한 것은 반드시 쇠하며 "옛 "은 "새로운 "으로 대체되는 법이라 한다.
  • 마기/330화 . . . . 3회 일치
          샤를르칸은 국인 자신이 당장의 평화만 지키는 걸로 만족해도 좋은지 반문한다. 분명 자신들이 죽고 나면 세상은 다시 혼란스러워질 거라면서. 그러면서 자신이 이 된 후엔 그런 "미래"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씁쓸하게 자조한다. 또 "미래를 생각한다"는 말, 알리바바는 그 말을 이미 여러번 듣었다.
          * 알라딘은 모두 신드바드의 생각에 조종 당하고 있다고 외치지만 야무라이하는 자기 자신이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며 샤를르칸은 루프가 고치지거나 말거나 원래 자신은 신드바드를 경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모든 팔인장이 이들과 같은 입장.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이들의 광기에 갇혀 버린 듯하다. 알라딘은 이들이 모두 제정신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알리바바는 그 반대라고 말한다. 이들은 모두 제정신이다.
  • 마기/342화 . . . . 3회 일치
          * 인간은 그 자신이 악하거나 사회가 악하지 않아도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하는 재로, 이런 입장이 부딪혀 비극이 생기는 것이다.
          * 그런데 신드바드는 또다시 묘한 이야기를 한다. 자신을 신으로 만든 재가 누구겠냐는 것. 그게 바로 "솔로몬의 의지"라고 하는데.
          [[쟈파르]]는 국제동맹과 칠해연합을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다른 것을 보지 않았다. [[샤를르칸]]이나 다른 팔인장들은 과거의 신드리아 국을 그리워하며 한탄만 했다. 무리도 아니다. 그 섬에서 자신들만의 낙원을 만드는게 그들의 최종목표였기 때문이다.
  • 마기/348화 . . . . 3회 일치
          * 신드바드와 알라딘이 바라보는 세계, 그리고 그 개혁안은 어떤 것일까? 알리바바는 둘의 차이부터 지목한다. 우선 신드바드는 세상을 수직 구조로 보고 "세로로 연결하는 작전"이다. 계속 천장을 뚫고 올라가 거기서 운명을 쥐고 있는 신을 쳐부순다, 더이상 쳐부술 신이 없을 때까지 그걸 반복한다. 결과적으론 "운명"을 쥐고 있는 재가 사라지지만 모든 생명이 루프로 환원된다. 알라딘이 맞장구치며 "그래서는 안 된다"고 비판하는데, 알리바바는 일단 제지하고 자신의 설명을 이어간다.
          이번엔 알라딘의 세계다. 그의 착안은 "가로의 세계"다. 현세계에서 흰 루프와 검은 루프가 구분되어 있는 것을 타파하려 한다. 따라서 "가로를 연결하는 작전"에 해당한다. 이것도 분명 긍정적인 변화긴 하지만, 신드바드가 지적하듯 "운명을 쥔 재"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생긴다.
          * 그의 "대마법"은 차원과 차원을 순간적으로 연결하는 마법이었다. 이론적으론 일 일라가 있는 차원 조차 현세로 연결할 수 있고, 알리바바 자신이 실증했다. 그는 신드바드에게 말한다. 그의 주장은 마치 파르테비아의 고층건물처럼 높은 건물을 1층부터 꼭대기까지 주파하는 식이다. 대마법을 사용한다면 이런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층 그 자체"를 없앨 수 있으니까. 각 층의 천장이 없어지면 맨 꼭대기에 있던 재 조차 "같은 층"으로 내려오게 되는 것이다. 모두 같은 층에 있게 되면 누가 누구의 운명을 쥐고 있는건 불가능하다. 신드바드의 방법은 "거대한 힘"이 필요한 반면, 알리바바의 방법은 적은 힘으로도 가능성이 있다.
  • 맥닐의 법칙 . . . . 3회 일치
         천연두에 감염된 원주민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름]]으로 덮히고, 움직일 때마다 살점이 떨어져 나갔으며, 생해도 [[곰보]]가 되거나 [[장님]]이 되었다. 천연두는 10~14일의 [[잠복기]]까지 있어서, 겉으로는 건강해보이는 피난민들도 수백킬로미터 씩 이동하면서 천연두를 퍼트릴 수 있었다.
         1529년에는 [[홍역]]이 쿠바에서 들어왔으며, 천연두에서 생한 주민의 2/3를 죽인다. 홍역은 온두라스와 멕시코를 거쳐, [[잉카 제국]]까지 전염된다. 볼거리, 장티푸스, 발진티푸스, 인플루엔자, 디프테리아, 성홍열 등의 질병이 뒤따랐다. 최악의 추측에 따르면, 아메리카 대륙의 인구는 90%가 소멸했으며 많은 공동체가 '전멸'하여 파괴된다.
         전염병 창궐은 아메리카 대륙 문명에 치명타를 입혔다. 기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이 질병으로 연이어 죽어버리면서 사회 체계가 흐트러졌고, 인구가 줄어들고 사회가 마비되어 유럽인들의 군사적 침공에 효과적으로 저항할 수 없게 만들었다. 원주민들에게는 정신적으로도 큰 타격을 줬는데, 유럽인들은 면역으로 멀쩡했지만 원주민들은 면역력 없는 질병 때문에 큰 고통을 받았기 때문이다. 고대에 질병은 [[악마]]의 짓으로 여겨졌으며, [[신]]이나 [[종교]]의 중요한 역할이 질병 퇴치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심각한 타격이었다.
  • 문종 . . . . 3회 일치
         조선의
         문종은 조선 제 5대 국이다. 시호에 걸맞게 세종의 문재(文材)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영명한 군주로 세종의 업적 중 일부는 문종이 함께 일군 것이었다. 문종이라는 시호와는 달리 군사적인 부분에도 기여하는 등 다재다능한 인물이었다.
         대리청정 시절부터 몸을 돌보지 않고 정사에 임한 탓에 결국 비교적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이 또한 후대의 권 불안정에 큰 영향을 끼치고 말았다. (암살설이 있으나, 검증되지 않았다.)
  • 바르나바 복음서 . . . . 3회 일치
         [[바르나바]]([[바나바]])가 썻다고 하는 [[복음서]]. 초창기 기독교의 [[위경]] 목록에 바르나바 복음서라는 목록이 발견되며, [[이탈리아어]]와 [[스페인어]]로 된 사본이 현하며, [[아람어]]로 된 사본이 2010년대에 [[터키]]에서 발견되었다. 하지만 현하는 사본과 고대 목록에 언급되는 바르나바 복음서가 같은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내용을 알 수 없는 바르나바 복음서를 제외하고, 현하는 바르나바 복음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 바키도/134화 . . . . 3회 일치
          * 사과를 받은 모토베는 문득 바키를 비롯한 현대의 전사들은 각각이 모두 보물이며 중요한 재라고 설명한다.
          * 그는 이어서 "오우거", 한마 유지로는 이 시대의 신이자 질서이며 놓칠 수 없는 재라 말한다. 시부카와 고키는 "국보"이자 "무형문화", 오로치 돗포는 "근대 가라데의 아버지"이며 "태양"같은 재, 하나야마 카오루가 가진 자신만의 "긍지"나 오로치 카즈미의 "가라데의 2대 태양"이란 위치, 두말할 필요없는 인류의 재산이자 동료인 피클. 그 외에도 가이아나 시노기 형제 등 수많은 격투가들을 일일히 거명하며 이들이 모두 빠질 것 없는 "시대의 보물"이라고 칭한다.
  • 박주아(1942년) . . . . 3회 일치
         * [[한국방송공사|KBS]] 《[[과 비]]》([[1998년]])
         * [[한국방송공사|KBS]] 《[[태조 건 (드라마)|태조 건]]》([[2000년]])
  • 박진주 . . . . 3회 일치
         | 《[[자전차 엄복동]]》
         | 《[[웹툰히어로 툰드라쇼|웹툰히어로 툰드라쇼 시즌 2]] - 조선조실톡 시즌2》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2016년) ... 하늘에서 비가 내려와요 우비소녀
  • 박하나(배우) . . . . 3회 일치
         ||<|2> 2015년 || KBS2 || [[드라마 스페셜]] - [[붉은 달(드라마)|붉은 달]] || [[헌경후|혜경궁 홍씨]] || 주연 ||
         || 7월 10일 || MBC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SOS 해양구조대]] || [* 듀엣 파트너인 [[상큼한 산토리니]]와 한 표차 접전을 벌였으며 마지막에 투표한 [[공찬]]의 선택으로 승부가 갈렸다. 그녀는 가수 활동 때 음이탈을 저지르는 바람에 무대 공포증을 크게 겪은 게 있어서 [[음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나왔음을 밝혔다.] ||
         [[분류:한국 여배우]][[분류:1985년 출생]][[분류:2003년 데뷔]][[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춘천시 출신 인물]][[분류:1대 100 역대 1인]]
  • 배경 세계 공유 . . . . 3회 일치
         다양한 창작물이 하나의 세계를 배경으로 공유하는 방식. 어느 한쪽에서 일어난 일이 다른 쪽에 영향을 주는 식의 묘사를 볼 수 있다. [[마블 코믹스]], [[DC 코믹스]] 등의 미국 만화가 대표적이며 영상화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스타일은 상당한 역사을 지니고 있으며 영상화쪽도 MCU 이전부터 재해왔다.
          * 윅 시리즈
          영화 <[[ 윅 시리즈]]>의 배경 세계 공유 시리즈가 나온다 한다.
  • 백정현 . . . . 3회 일치
         별명으로는 '백작가'[* [[작가(야구)|마운드 위에서 작품활동을 한다는]] 뜻이 아니라,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여행 사진의 퀄리티가 사진작가급이라는 것에서 유래. --[[랜디 슨]]?-- '이야깃거리' 항목 참조. ],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만 잘하는 것에서 따온 '오키나와 에이스', '오키나와 커쇼', 이름에서 따온 '백정', 그리고 못할 때는 '[[백린탄]]'이라고 불리며 까인다. 팀내 별명은 '말순이'인데, 과거 드라마 [[육남매]]에서 말순이 역할을 맡은 송은혜와 비슷해서 붙은 별명이다. 2017년 지금은 삼성 선발진에서 에이스나 다름 없는 활약을 하며 '백쇼'(백정현+커쇼)라는 별명이 거의 정착된 상태.
         2010년 마무리 훈련부터 2011년 스프링캠프까지 기량이 많이 성장해 [[오치아이 에이지|오치아이]] 코치가 극찬했고 [[류중일]] 감독도 선발로 키우고 싶다고 얘기했지만 2011 시즌 개막 며칠 후 [[토미 서저리]]를 받았다. 당연히 2011년에 뛰지 못하고 2012년에 복귀했다.
         5월 25일 '''두산전에서 8이닝 5k 무실점'''[* 무려 2018시즌 크보를 지배했던 두산을 두산의 홈인 '''잠실'''에서 완벽투를 선보였다.]으로 본인 야구인생 최고의 투구를 펼치며 2승을 수확, 2015년 9월 이후 32개월 만의 팀 5연승을 이끌었다. 위력적인 공을 스트라이크 구석구석 꽂아넣는 완벽한 투구내용을 보여줬다. 완봉도 가능했지만 100구를 넘기는 등 많이 던졌기에 관리차원에서 8이닝만 던지게한듯. 이날의 호투로 본인의 평균자책점을 3.86으로 끌어내렸다.
  • 블랙 클로버/110화 . . . . 3회 일치
          * "돌아가도 좋다"는 [[메레오레오나 버밀리온]]의 포기선언.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의 활약도 반마법의 검에 의한 "운"에 불과하다고 깎아내린다. 여기에 자극 받은 아스타는 거의 포기할 뻔 했던 마음을 다잡고 "절대로 정상에 오르겠다"고 선언한다. 문제는 그 다음. 큰소릴 친 건 좋았지만 마땅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다. 이대로 근성만으로 올라갈 수 없는건 자명. 아스타는 [[라드로스]]와 싸울 때 발동했던 반마법 상태말고는 수단이 안 남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끌어내지?
          * 한편 아스타를 앞서간 일행들은 의외의 변수에 발목이 잡혔다. 유트림 화산에 자생하는 마법생물의 재였다. 마그마로 만든 골렘같은 재였는데 상당히 강해서 적당히 공격해선 쓰러뜨릴 수가 없었다. [[레오폴드 버버밀리온]]는 이정도는 쓰러뜨려야 마법기사라며 포지티브한 소릴 하지만 [[노엘 실버]]가 "그러니 빨리 해치워라"고 부추기자 "물속성인 넌 뭐하고 있냐"고 쏘아붙인다. 노엘은 물속성이긴 해도 마나스킨을 유지하는 데만도 고생하고 있어서 공격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 블랙 클로버/113화 . . . . 3회 일치
          * [[솔 마론]]을 비롯한 마법기사들이 그의 불손한 태도를 비난했다.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도 마법제에게 무슨 짓이냐고 언성을 높였는데, 공분을 산 잭스는 적반하장으로 "너네나 마법제를 경하지 나는 아니다. 너네 가치관을 나에게 강요하지 마라!"고 꾸짖는다. 그로인해 대회장의 분노지수는 최고조.
          * 그렇게 있는대로 어그로를 끌더니, 이번엔 아스타에게 한 팀인 모양이니 잘 부탁한다며 악수를 청한다. 어리숙한 아스타는 방금 전 그따위로 나오는 걸 보고도 일단은 그 악수를 받는데, 아니나 다를까 악수를 가장해 클로버 국에서 최악의 악취를 자랑하는 "무지개 노린재"를 쥐어준다. 함정. 이 곤충은 일곱 빛깔의 가스를 내뿜는 정말로 극악한 마법생물. 아스타가 뒤늦게 그의 본색을 깨닫지만 잭스는 "얼빵한 얼굴에 텐션만 높고 무식한걸 까발리고 다니는 시끄러운 꼬맹이"라고 더욱더 독설에 박차를 가한다. 말주변 없는 아스타가 받아친답시고 "입 주위에 뭔가 멋있는걸 두른 녀석"이라고 해보지만 칭찬도 욕도 아닌 애매한 무언가다.
          * 자줏빛 범고래의 부단장은 인격자로 평판이 좋은 인물. 사람들은 그 소문과 다른 실물을 마주하자 정말로 그가 잭스가 맞는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본래도 잭스는 국경지대에 틀어박혀서 도에 자주 나타나지 않는 인물. 당연히 얼굴을 아는 사람도 없었다. 마법제는 진상을 간파한 것 같지만 무슨 생각인지 입을 다문다.
  • 블랙 클로버/68화 . . . . 3회 일치
          * 절망의 베토는 노엘 실버의 마력을 보고 족임을 알고 "가장 증오스러운 일족"이라 부르며 공격해보라고 도발한다.
          * 베토는 그 마력을 보고 족이냐고 묻는데 노엘은 "그런건 지금 상관없어. 난 검은 폭우의 노엘 실버!"라고 받아친다.
          * 그는 과거를 단편적으로 회상하는데, 리히트는 그에게 "절망해야 할 것은 네가 아니라 클로버 국의 인간"이라고 말한다.
  • 블랙 클로버/75화 . . . . 3회 일치
          * 키텐을 습격한 다이아몬드
          * 팔휘장 세 명을 앞세운 다이아몬드 국이 키텐을 침공했다.
          * 이때를 기회로 삼아 다이아몬드 국의 병력이 진격. 도시는 순식간에 위기에 처한다.
  • 블랙 클로버/79화 . . . . 3회 일치
          * 한편 다이아몬드 국은 비록 팔휘장이 셋이나 당했지만 우려하지 않는다.
          * 이후 밴전스에게 다이아몬드 국이 철수한다는 보고가 오고 둘은 나눠서 포로호송을 하기로 한다.
          * 한편 퇴각한 로터스는 다이아몬드 국에 전투 결과를 보고한다.
  • 블랙 클로버/88화 . . . . 3회 일치
          * 마녀의 숲의 여은 검은 폭우 일행의 활약을 보고 입만 산건 아니었다고 인정한다. 그리고 숲의 반대편, 다이아몬드 국의 대군이 당도해 있는 곳으로 시선을 돌린다. 그곳은 무슨 생각인지 판젤 크루거(젤)가 홀로 대군을 맞서고 있다.
          젤도 라드로스를 알아본다. 젤이 다이아몬드 국에 있던 시절 제자들인 모양이다. 하지만 라드로스는 "선생님을 내 손으로 귀여워해줄 수 있다니 신난다"라며 다짜고짜 마법을 사용한다.
  • 블랙 클로버/90화 . . . . 3회 일치
          * 그때 뜻밖에도 마르스가 다이아몬드 국을 배신하며 도미나를 구한다.
          * [[판젤 크루거]]가 다이아몬드 국에서 교관을 하던 시절엔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나 [[라드로스]]도 지금처럼 잔인한 성격이 아니었다. 젤은 이들의 힘이 다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가르쳤고 소년들은 그 말을 의심없이 믿었다. 이런 것들은 모두 과거의 일이다.
          팔휘장 마르스가 다이아몬드 국을 배신한다.
  • 빌런(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3회 일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을 악용하는 재. 히어로 포화 상태라는 말이 나옴에도 다수의 빌런들이 있는 듯하며 그중에는 슈퍼 빌런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거물도 재한다. 물론 뛰어난 히어로들, 특히 [[올마이트]]라는 저지선에 눌리고 있으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달라지고 있다.
         묘사를 보면 올마이트의 등장 이전에는 사회 각지에서 난동을 부려온 듯 하며 올마이트가 등장한 이후에는 대부분이 꺽인 상태다. 물론 이런 시점에서도 빌런들은 계속 남아있으나 이전과 달리 그냥 양아치에 가까운 수준이었다. 이는 [[빌런 연합]]이라는 세력이 [[유우에이 고등학교]]를 습격한 시점에서도 그랬다. 그러나 [[스테인]]이라는 악명 높은 빌런이 체포된 것이 계기가 되어 흩어져있던 네임드, 혹은 이에 준하는 실력자들이 자극받고, 이어서 올마이트의 은퇴와 어둠의 제이라 할 수 있는 [[올 포 원]]이 체포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 산바람 . . . . 3회 일치
         2012년 [[시드노벨]] 상반기 공모전에 입선하여, 2012년 12월달에 [[용사 더하기 마은!?]]이 출간되었다.
         시드노벨 자유게시판 커뮤니티 출신작가 중 하나이며, 주로 자칭하는 기믹은 슬라임인 듯. 용사 더하기 마의 작가의 말에도 슬라임이 그려져 있다고.
          *《[[용사 더하기 마은!?]]》
  • 성훈(배우) . . . . 3회 일치
          * 고결한 그대 : 이강훈 역. [[네이버 웹소설]]의 인기작들 중 하나인 《고결한 그대》가 원작이다. 일명 패색기 이강훈 역할과 무시무시한 싱크로를 보였는데, 정말 이강훈이 웹소설 밖으로 걸어 나온 수준(…) [[http://m.blog.naver.com/godinmedia/220391621546|직접 보자]] 어지간해서 좋은 소리 못 듣는 만화&소설 원작 드라마 캐스팅 평에서 성훈의 캐스팅은 호불호가 나뉘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혹자는 이강훈 실사판을 보는 것 같다고. 덕분에 '''웹찢남'''('''웹'''소설 '''찢'''고 나온 '''남'''자)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정작 본인은 인터뷰에서 원작 팬들께 죄송하다고 하는데... ~~너무 겸손한 듯. 외모는 싱크로 100%이지만, 본인의 성격은 이강훈과 괴리가~~
         || [[MBC]] || 《[[나 혼자 산다]]》 || 무지개 라이브[* 212회 2017년07월07일방송. 신한류스타의 이중생활, 똥밍아웃, 시리얼먹방, [[건어물녀|건어물남]], 백수삼촌 등극, 인어자, [[올드보이(2003)|올드보이]]->만찢남, 조각몸매 등.. 성훈의 재발견.~~다이어트 위해 수영장에서 50m를 잠영으로(엄청난 폐활량)~~시청률 두자리수 ~~2부 수도권기준10.1%~~달성... 214회 여름 나래 학교1편~~정모~~ 2017년07월21일방송. 남성미~~어깨 깡패, 비율 깡패~~ 풀장착하고 웨이크 보드를 탔다.~~멋짐 풀풀~~ 다른 출연자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이시언]]웨이크 보드 타기 성공..~~을 했고 장비 셋팅도 도와줬다.~~웨이크 보드 강사를 해도 될듯.~~시청률 2부 수도권기준 11.3%...215회 여름 나래 학교2편 2017년07월28일방송. 1시간씩 전복을 꼼꼼히 씻는가 하면 산낙지를 ~~성난~~팔근육으로 다져 낙지 탕탕이를 만들었다. 식사후 [[박나래]]팀과 [[한혜진(모델)|한혜진]]팀으로 나누어 퀴즈를 푸는데 성훈이 '나 학교 안 다녔어'라고해 미취학 성훈이 됐다.~~헉~~ 벌칙으로 폐교 화장실에서 인증샷을 찍는데 그와중에 얼짱각도 맞춰 꽃미모 셀카를 찍고 나와 등뒤에서 느껴진 인기척때문에 주저앉아 한참 일어나지 못했다.~~5얼 등극. 헉~~ 시청률 2부 수도권기준 10.2%... 217회 2017년08월11일방송. 실내서핑장을 찾은 성훈은 두번째 시도만에 중심잡는데 성공..이후 만화방에가서 짜장라면, 김치볶음밥, 라면, 스*마요볶음밥, 핫도그, 미숫가루를 먹다가 관장님께 들켜 체육관에 가서 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 2부 수도권기준 11.9% 전국기준11.0%] ||
          * 수영선수로 활동할 때 워낙 혹독하게 훈련을 받은만큼 운동에 대한 흥미를 잃었다. 그래도 배우인만큼 체중관리를 해야하기에 안할 수는 없어서 예전부터 다녔던 헬스장 관장님에게 1:1로 개인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그리고 [[나 혼자 산다]]에서 [[콘푸로스트|호랑이 기운]]때문에 이 관장님을 바보로 만들었다~~ 이 관장님은 그야말로 성훈의 저승사자. 특히 만화방에서 군것질하며 만화를 보던 성훈의 뒤에서 튀어나와 먹은걸로 창 혼내고 결국 헬스장으로 연행해가는 장면이 압권. 가장 최근 출연인 248회에선 관장님에게 수영을 가르치면서 그간 당해온걸 돌려줬다. 힘 빼라고 물 볼기를 때리고 강제 견인하고....
  • 세미스텔스 . . . . 3회 일치
         흔히 세미스텔스라고 불리는 기종들은, 스텔스를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하는 본격적인 스텔스기와는 달리 기체 설계 전반에 본격적인 [[스텔스 기술]]을 적용하지는 않았지만 스텔스 기술을 상당히 고려하고 도입하여 RCS를 줄이는 것을 설계 목표에 포함하고 있다. 즉 본격적인 스텔스 전투기가 스텔스를 위하여 어느 정도 전투력 약화도 감수하는 설계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세미스텔스기는 기의 전투력을 유지하면서 스텔스 기술의 혜택을 얻는 설계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의 전투기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스텔스 기술을 적용하여 세미스텔스기가 되기도 한다.
         === 기 항공기를 업그레이드한 사례 ===
  • 세종 . . . . 3회 일치
         세종은 조선의 4대 국이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한글]]을 창제한 이기도 하며,북방의 여진족을 경계해 이징옥과 김종서를 보내 정벌하기도 했다. 음악(예악), 과학 기술 분야에도 힘을 쏟은 등 다방면에 걸쳐 주요 업적을 주도하여 조선 조를 기반에 올려놓았다. 본인도 독서와 공부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신하들도 그 학문적 깊이에 밀려 쩔쩔맬 때가 많았다.
  • 송지효 . . . . 3회 일치
         | 자녀= 딸송씨 (인현후)생모
         | rowspan=2 | [[후 예씨|예소야]]
         | [[익비 한씨|후]]
  • 스트레인지리얼 . . . . 3회 일치
         가상 세계이니만큼 [[미국]], [[러시아]], [[독일]], [[스페인]] 같은 실 국가는 재하지 않는다. 대신 오시아, 유크토바니아, 벨카, 사핀 같은 이에 대응되는 국가가 재한다.
  • 스페인 제2공화국 망명정부 . . . . 3회 일치
         1945년, 유럽에서 나치 독일이 패망의 길을 걸으면서 제2차 세계대전이 끝을 보게 되자 공화파 망명자들은 굉장히 기뻐하였는데, 연합국의 승리에 따라서 프랑코 정부가 무너지고 스페인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파시즘 세력에 점령된 유럽의 다른 국가들은 대부분 해방되었고, 나치 독일과 동맹하던 파시즘 정권은 패망하는 나치 독일과 함께 붕괴하였다. 스페인과 같은 처지가 되었던 망명정부들도 대부분 본국으로 귀환할 수 있었다. 다만 동유럽 지역은 소련에 점령되었기 때문에 공산화 된 폴란드는 망명정부를 지속했고, 유고슬라비아는 티토의 게릴라가 사회주의 정부를 세우면서 유고슬라비아 국은 귀환하지 못했다.
         1975년 프랑코가 사망하고, 후안 카를로스 1세가 위에 오르고 스페인에 민주주의가 회복되었다. 1977년에 공화국 망명정부는 정복고를 받아들이고 해산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후안 카를로스 1세는 화해의 뜻을 보이는 제스쳐로서 망명정부 인사들을 마드리드에서 환영해주었다.
  • 식극의 소마/163화 . . . . 3회 일치
          * 아자미는 요리라고 할 수 없는 "먹이"를 내놓는 식당들은 재해선 안 되며 일본의 미식을 진보시키기 위해선 꼭 선결해야 하는 과제라고 한다.
          * 그 과정에서 동네 밥집이나 소규모 레스토랑 같은 재들은 어쩔 수 없이 사라져야 하는 재라는 것.
  • 식극의 소마/208화 . . . . 3회 일치
          * 승자는 흰 별을 습득하고 생.이후 다른 대결에 가세할 수 있다.
          각 진영에서 임의로 선발된 세 명의 요리사가 동시에 대결을 진행. 각 대결에서 승리한 요리사가 흰 별을 얻고 생한다. 생한 요리사는 새로운 대결에 나갈 수도 있고 아군의 대결에도 서포트해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대결을 반복해 상대방을 전멸시키는 쪽이 최종 승리. 카와시마는 이러한 룰은 제대로 전달했지만 소소하게 반역자 진영이 지라고 저주를 꽂는 것도 잊지 않는다. 감옥에 갖힌 반역자들은 어느 틈에 카와시마가 세뇌된 건지 의아해하지만 원래부터 권력에 약한 속성이 있어서 그럴 거라는 가열한 추측이 대세다.
  • 식극의 소마/225화 . . . . 3회 일치
          * 미마사카는 자심이 상할 수도 있었으나, 승부를 위해 체면을 버리고 "나의 트레이스가 더 완벽해질 것이다"고 사이토의 애도를 넘겨받는다.
          * 종래의 한계를 뛰어넘은 [[미마사카 스바루]]의 새로운 필살기 "퍼펙트 트레이스 플래쉬". 강적 중의 강적인 십걸 4석 [[사이토 소메이]]의 기술을 완벽하게 따라하며 예상을 한참 뛰어넘는 선전을 펼쳤다. 환호하는 반역자 동료들. 심사위원 이스트와르도 감탄을 마지 않는다. 아무리 동료와 연계가 허용된 연대식극이라지만, 동료를 서포트하는 행동은 리스크가 크다. 십걸들 조차 자기 조리에 매진할 뿐 동료와 협조하진 않는 것도 그 탓. 이런 상황에서 서포트와 자기 조리를 양립할 수 있는 미마사카의 재는 단연 돋보인다. 이스트와르는 미마사카야 말로 반역자 팀에 승리를 가져다줄 최고의 전력이라 단언한다.
          * 한 번 발동이 걸리자 미마사카의 트레이스는 멈추지 않는다. 잠시 손이 쉬는 동안에도 "소생 사이토 소메이, 자신이 믿는 요리도를 걷는자"라며 사이토의 입버릇을 흉내낸다. 의외로 사이토는 미마사카의 재를 불편해하지 않는다. 카피라곤 하지만, 찰나의 관찰로 자신의 실력을 재현할 수 있는 미마사카를 높이 평가한다. 하지만 한 가지만은 부족하다고 지적하는데, 자신은 스스로를 "소생"이라고 칭하지 않는데, 미마사카는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
  • 신혜진 . . . . 3회 일치
         [[2016년]] [[8월 25일]], [[거식증]]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거식증이 뭐가 큰 병이냐"고 하는 이들이 간혹 보이는데, [[거식증]] 문서로 들어가서 확인해 보면 심할 경우 '''[[사망]]'''까지 가는 엄연한 [[정신병]]의 일종이다.] 이로 인해 [[현재]] [[포항시|고향]]에서 휴식 중. 진이의 경우 [[체중]] 감소가 심각해 [[거식증]]의 기본 증상인 [[저체온증]], 무[[월경]], 부종, 그리고 [[저혈압]] 등의 다양한 내과적 [[문제]]가 발생했다고 한다. [[승희(오마이걸)|승희]]와 [[비니(오마이걸)|비니]]에 이어서 또다시 [[건강]]상의 [[문제]]가 불거지자 [[미라클|팬들]]은 그저 안타까워하는 중. 사실 [[거식증]] 외에도 살짝 통통했던 <[[OH MY GIRL#s-2.2|CUPID]]> 활동 때 [[사진]]을 보고 2달 만에 8~9kg를 빼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다가 [[식도]]염 증세가 생긴 적이 있다. ~~혜진아 안 빼도 돼ㅠㅠ~~ 결국 식단 조절과 병원 치료까지 받은 뒤 지금은 나아진 상태지만 가장 적게 나갈 때는 38kg이었다고 하며, 조금 나아진 현재도 40kg 초반으로 몸무게가 늘었다고 한다. 하지만 활동 재개 이후에도 자감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마음을 여전히 아프게 하고 있다. '''다행히 지금은 건강이 회복되고 있다고 한다!!'''[* [[WM엔터테인먼트|소속사]]가 공식적으로 [[언론]]에 밝힌 [[거식증]]의 [[원인]]으로는 [[데뷔]] 당시 정상 체중이었지만 살이 잘 찌는 체질 때문에 통통하다는 [[악성 댓글]]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받아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PINK OCEAN#s-2.1|LIAR LIAR]]'부터 '[[PINK OCEAN#s-2.5|한 발짝 두 발짝]]', '[[WINDY DAY]]', '[[내 얘길 들어봐]]'까지 휴식을 가지지 못하고 계속 활동한 것이 또 다른 원인으로 추정된다.]
         믿기지않지만 드디어 [[오마이걸]]과 [[미라클]]이 함께한지 2!! 2년이란 시간이 지났데요!! 우ㅇ0ㅇ!!!
         하지만 오랜 기간 동안 심사숙고의 논의를 했고 당사는 체력적인 고충과 더불어 자신의 새로운 진로를 찾고자 하는 진이 양의 의견을 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신화용 . . . . 3회 일치
         사실 후반기의 포항 경기는 '''어떻게든 득점->신화용 선방쇼''' 구도라서 2015년 FA로 다시 풀리는 신화용이 포항을 떠날까봐 팬들은 걱정했다. 하지만 황선홍감독의 인터뷰를 보면 이미 [[김태수(축구선수)|김태수]]와 함께 재계약이 완료된 상태라고 한다.[* 신화용 본인도 인터뷰에서 "지난 2년간 연봉협상으로 힘들었다. 하지만 올해는 홀가분하게 출발하고싶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FA로 풀린 것을 보면 아직 세부사항을 조율중인 것으로 보이지만, 서브 키퍼인 김다솔이 '''"신화용의 재계약이 확실해지면 자유롭게 이적할 수 있다."''' 계약조건으로 [[대전 시티즌]] 이적을 확정하면서 사실상 신화용도 포항과 제계약 했음을 시사했다. '''그리고 드디어 재계약 완료기사가 떴다!!!''' 포항팬들은 신규영입들보다 더 반가워 하고 있다. 기 선수들 중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물인지라 2014 시즌에 신화용이 결장한 경기 승률이 바닥이라는 것이 모든걸 이야기 해주고 있다.
         2015 K리그 클래식 홈 개막전에서는 '''울산과의 경기에서 인생 최악의 경기를 보여주었다.''' 수비수와의 호흡 미스를 보이며[* 기의 주전 수비인 [[김원일]]과 [[김광석(축구선수)|김광석]]이 죄다 부상으로 아웃되고 [[김준수(축구선수)|김준수]]와 [[배슬기(축구선수)|배슬기]]가 --왠 가수들이 센터백 서냐 생각할 수 있는데 축구선수다-- 그 자리를 맡게 되었는데, 첫번째 골은 수비진들과의 호흡 문제, 두번째 골은 [[마스다 치카시|마스다]]의 멋진 중거리 슈팅이라 넘어갈 수 있다 쳐도, 3,4번째 골은 완벽한 신화용의 실수였다.] 한 골을 내주고, 김신욱의 중거리슛을 잡았다 놓쳐서 자책골과 다름없는 골을 내주며 2:4 대패의 빌미를 제공하면서 김승규와의 맞대결에서 완패를 당했다. 그런데 이 경기가 더욱 뼈아픈 이유가 있었으니 후술 참조.
         이 정도 실력이면 충분히 국가 대표 팀에 선발될 만도 한데 아직까지 단 한 번도 국대에 뽑히질 못하고 있다. 2012~2013 시즌에는 [[정성룡]]이 잘했고 정성룡이 부진한 2014 시즌에도 백업으로 [[김승규]], [[이범영]] 라인이 굳건하여 대표팀과 인연이 없었다. [[슈틸리케호]] 체제에선 기 김승규에 [[김진현(축구선수)|김진현]]이 부각되면서 역시 뽑히지 못하고 있다.
  • 실업팀 . . . . 3회 일치
         [[야구]], [[축구]], [[농구]], [[배구]]에서는 [[프로 스포츠]]화가 진행되기 전 까지 기업 실업팀 실업리그가 '최상위 리그'로서 명성을 누렸다. 야구와 축구는 1980년대 프로가 출범하기 전 까지, 농구와 배구는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프로가 시작되기 이전까지가 실업리그의 전성기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종목에서 프로 리그 출범 이후로 많은 실업팀 선수가 프로선수로 전환했다. 축구의 경우는 [[중공업]], [[조선]], [[석유화학]] 등 제조업 팀이 많이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한국축구를 이끌어 나간 중심은 금융팀이 금융단 축구를 박정희의 비호 아래 육성하면서 본격적인 세미프로를 구성하기에 이른다. 야구는 한 때 실업리그가 폐 상태에 놓일 정도로 쇠퇴했으나 2010년대에는 [[프로야구]] 붐을 타고 아마추어 야구단이 새롭게 설립되면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농구, 배구는 실업팀이 고사 위기에 놓인 상태이다.
         독립된 조직이 아닌, 상부 조직의 일개 부서이기 때문에 실업팀은 외부 압력에 독자적인 생능력이 약하다. 이는 지자체 팀에서도 마찬가지이며, 한국에서 여러 지자체는 실업팀을 너무 쉽게 해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0세기에는 '사내'에 조직을 두는 것을 우선시 하던 한국, 일본에서도 21세기에는 스폰싱과 그로 인한 홍보 성과 계산이 일반화 되었다. 이로 인하여 조직이 분리되는 것이 실업팀의 쇠퇴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일본의 경우는 과거의 실업팀들은 법인화를 통해 독자적인 클럽팀으로 전환하고, 기의 실업 모체는 스폰서로 전환되어 조직이 아예 분리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 아스팔트 우파 . . . . 3회 일치
         과거에도 대한민국에 우파 정치단체가 재하기는 했으나, 현하는 아스팔트 우파와는 크게 관련성이 없다. 제1공화국 시기 [[자유당]]과 연계된 [[이정재]]의 [[화랑동지회]] 등 [[정치깡패]] 부류의 조직이 재했으나, [[조직폭력배]]로서 처단, 와해되어 현재의 아스팔트 우파들은 이러한 조직들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군사정권 시기에 정부에서는 우익성향을 가진 관변단체를 만들었으나, 민주화 이후로 이들은 대부분 몰락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지는 못했고 현재의 조직들은 이러한 단체들과의 연관성이 모호하다.
  • 아이네이아스 . . . . 3회 일치
         [[그리스 신화]]의 [[영웅]]. [[트로이]]의 자이며 [[아프로디테]]의 아들이다. [[트로이 전쟁]]에 참가했으며, 트로이가 멸망한 뒤 [[이탈리아]]로 떠나 후에 [[로마 제국]]의 조상이 된다.
         아이네이아스와 같이, 트로이 전쟁의 영웅을 자신들의 '조상'으로 비정하는 신화는 그리스 계 식민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아르고스]]에서 쫓겨난 [[디오메데스]]는 다우니아의 다우누스의 딸과 결혼하여 그 땅을 이어받아 브린디시 등의 도시를 건설하였다고 하며[* 디오메데스는 똑같이 이탈리아에 표류한 아이네이아스와 대적하던 에트루리아의 투르누스에게 동맹을 요구받지만, 디오메데스는 아이네이아스 개인에게는 원한이 없다는 이유 혹은 아프로디테의 미움을 받는 것이 두려워 거절하였다고 한다.], 크레타의 지배자였던 이드메니우스 역시 크레타에서 쫓겨나 이탈리아 남부로 도망쳤고, 살라미스 섬의 테우크로스는 키프로스로 떠나[* 테우크로스는 살라미스의 영웅 [[아이아스]]의 가족이었지만, 아이아스의 자살을 말리지 않고 복수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아스의 아버지 테라몬 에게 미움을 받았다.] 살라미스 시를 건설하였다고 전해진다. [[헤라클레스]]의 [[활]]을 가지고 있었던 필로크테이스 역시 이탈리아 남부에, [[트로이의 목마]]를 만든 에페이오스 역시 이탈리아 남부의 메타폰시온 시를 건설하였다고 전해진다. 이 무렵 이탈리아 그리스 계 도시에서 있었던 유행에 로마 역시 영향을 받게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안효민 . . . . 3회 일치
         * [[괴짜 돈만이]]
         * [[유희 ZEXAL]]
         * [[만담강호]] - 산적 / 신민철 / 음공고수 / / 손님 / 부하 / 선비 / 학생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 . . . 3회 일치
         [[에이지 모브 미쏠로지]]는 특이하게도 기 시리즈와 달리 신화가 주소재.
         일꾼 유닛을 생산하면 호흡 소리가 나는 전통이 있다. 이외에 [[치트]]키를 입력해야 얻을 수 있는 치트키 유닛 전통도 재.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아시아 조]]
  • 영양군 . . . . 3회 일치
         신라 때 고은(古隱)이라 불렀으며, 고구려 장수 때 잠깐 고구려 땅이 되었다가 신라에게 돌아왔고 이후 영양(英陽)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1179년 영양현이 신설되었는데, 1413년 영해부에 편속되었다 다시 1683년 현이 되었고 1895년 군으로 승격되었다.
         [[철도]]&[[고속도로]]는 --당연히-- 없다. 모든 도로는 (복)2차선도로. 그 흔한 4차선도로가 없다.
          * [[윤시윤]] - 영화배우 드라마 제빵 김탁구
  • 오늘만 산다 . . . . 3회 일치
          * [[중국]] 동진 시기에 역술가가 반란을 일으킨 대장군 [[돈]]에게 불려가서, 점을 치게 되었는데 당당하게 '실패한다'는 점괘를 내놓고, 돈이 "너는 그럼 얼마나 살겠냐?"고 위협하자 "오늘까지입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고사가 있다. 물론 역술가는 돈에게 살해당했다. 오늘만 사는 사람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오유나 . . . . 3회 일치
         * [[2007년]] [[SBS]] 월화드라마 《[[과 나 (드라마)|과 나]]》 ... [[장녹수]] 역
         * [[2010년]]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 ... 현주 역
  • 오정희 (소설가) . . . . 3회 일치
         | 종교 = [[천주교]](세례명 : 실비아)<ref>{{뉴스 인용 | 저자= 주정아 | 제목= 한국가톨릭문인회 13대 회장 소설가 오정희 씨 | url=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60337 | 날짜= 2014-04-30 | 확인날짜= 2016-01-03 | 뉴스= 가톨릭신문 | 보url= https://archive.today/20160107033054/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60337 | 보날짜= 2016-01-07 | 깨진링크= 아니오 }}</ref>
         그녀는 섬세한 내면의 정경을 묘사하면서, 인간의 재론적 불안과 내면의 고뇌를 자의식적인 측면에서 예리하게 묘사하며, 여성의 심리적 갈등을 묘사하는 데 능숙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ref name="gwe" />
  • 오지호(배우) . . . . 3회 일치
         잘생겼지만 연기 못하는 배우 중에서도 무명급인지라 활동 지속 여부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캐스팅[* 작가가 완강히 반대했으나 감독이 밀어붙였다고 한다. 촬영 직전에서야 겨우 캐스팅이 확정되었다.] 된 드라마 [[두번째 프러포즈]]에서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어 연말 시상식에서 남자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로 드라마에 자주 출연하며 코믹한 역할을 상당히 많이 맡게 된다. 특징적으로는 원톱 여배우와의 호흡이 상당히 좋은 편으로 [[환상의 커플(2006)|환상의 커플]], 내조의 여, [[직장의 신]] 등 히트한 드라마 상당수가 그런 작품이 많다. ~~본격 원톱여주드라마 받침 남주역 전문~~ 얼빵하거나 코믹한 연기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데 본인은 코믹한 연기보단 진지한 인물을 연기하는 것을 선호하는 듯 하다. 결혼 한 2014년 이후로 코믹한 역할로 출연한 작품이 거의 없다. 실제로 겪어본 사람들 말로는 성실하고 정이 많은 성격 등 인간성은 괜찮은 사람이라는 듯.
          * 2009년 월화 미니시리즈 [[내조의 여]](MBC) - 온달수 役
          * 연애의 맛 - 성기 役
  • 오하라이 . . . . 3회 일치
         본래 신도의 의식의 하나지만, 민간에서는 나쁜 영적 재에 홀리거나 했을 때, 영적 재를 퇴치하고 쫓아내는 의식을 포괄하여 말하기도 한다.
          * 특히 나쁜 영적재를 쫓아내는 것을 [[제령]]이라고 부른다.
  • 우현(배우) . . . . 3회 일치
          * [[태사신기]](2007,MBC) - 엿장수 역
          * [[블랙]](2017, OCN) - 영춘 역
          * [[의 남자]](2005)- 홍 내관 역
  • 워저드 . . . . 3회 일치
          특이 사항이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로 루안을 클리어 했을 경우 플레이어중 루안과 대화를 나누지 않는 유일한 캐릭터이며[* 레오와 타오의 경우는 서로 대화하면서 실마리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타바사의 경우는 타바사가 찾는 지식은 위험하다고 말하며 타바사도 거기에 대답을 한다. 하지만 무쿠로의 경우는 그냥 아무 말도 없이 하늘로 올라갈 뿐이다. 무쿠로가 대화하는 상대는 주군의 또다른 부하.] 두번째로 특수 피니쉬 연출 3가지를 전부 가지고 있다.[* 세로 쪼개기는 레오, 타바사도 있지만 가로 쪼개기와 심장 뽑기는 무쿠로 전용 피니쉬이다. 반대로 타오는 특수 피니쉬가 재하지 않는다.]
          파동 승룡계에 충실하며 신발에 불을 점화하여 그것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스타일이 주가 된다. 기 스트리트 파이터에 익숙해진 유저들에게는 추천한다.
          워저드의 [[중간보스]]. 성우는 키시노 유키마사. 발돌의 부하. 하야 갑옷과 [[에아]]와 유사한 3단 원통검[* 원통검에 대포가 내장되어 있어서 탄환도 나간다.]으로 무장한 모습으로 발돌의 성 앞에서 플레이어를 가로막는다. 처음에는 망토를 입고 있지만, HP가 줄어들면 망토를 벗어던지면서 제실력을 발휘한다. 원래는 인간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레오와도 안면이 있다. 그 정체는 레오가 이던 시절의 직속 기사단장. 그러나 발돌에게 패하고 그에 의해 세뇌당해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이다. 이때문에 레오가 절단 피니시를 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중요해 진 것.
  • 원 포 올 . . . . 3회 일치
         웅영제편에서 올마이트의 언급을 보면 이미 개성을 타고난 사람이 물려받을 경우, 그 개성과 원 포 올이 별도로 재하는 모양.[* 토도로키 쇼토를 예시로 들며 그가 원 포 올을 계승하면 반랭반연에 원 포 올을 발휘하는 슈퍼히어로가 되었을 것이라 한다.]
         == 재를 아는 사람들 ==
         [[미도리야 이즈쿠]]와 [[올마이트]], 그리고 역대 계승자들을 제외하고 원 포 올의 재를 알고 있다고 확인된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 원피스/819화 . . . . 3회 일치
         모모노스케의 아버지가 해적의 선원으로 라프텔까지 갔음이 밝혀진다.
         * 일행은 코즈키 오뎅이 해적의 선원이었다는 사실에 경악한다
         * 동맹이 성사되고 밍크족의 두 도 드디어 화해를 한다. 고래숲은 오랜만에 축제를 연다
  • 원피스/842화 . . . . 3회 일치
          * 루피의 위장은 한계에 당했고 큰소리 친것과 달리 슬슬 포기하려고 하지만 나미는 "루피야 말로 해적이 될 남자"라며 식욕에도 끝이 없다고 부추긴다.
          * 나미는 "네가 사황의 간부 나부랭이라도 루피는 해적이 될 남자이며 식욕도 무한대!" 라고 소리치며 또 비를 만들어 뿌린다.
          * 제르마 국에선 상디의 예물교환을 위해 출발할 채비를 마친다.
  • 원피스/844화 . . . . 3회 일치
          * 루피는 그 자리에서 계속 기다릴 것이고 자기 요리사는 상디이니 그가 만든 밥 외엔 먹을 수 없다며, 상디가 없이는 해적도 될 수 없다고 소리친다.
          * 오랜만의 재회에도 뜻밖의 폭언과 폭행으로 나오는 상디. 몽키 D. 루피는 동료의 돌변에 영문을 몰라한다. 하지만 상디는 태연한 태도로 "날 정말로 생각한다면 왜 맞이하러 왔냐"고 폭언을 내뱉는다. 그는 영세한 밀집모자 해적단 보다 빅맘 해적단이 훨씬 믿을만하고 루피가 해적이 될 수 있다고 믿지도 않는다고 말한다. 나미는 무슨 장난이냐고 말하다가 진지한 상디의 표정에 말문이 막힌다. 루피는 그렇다면 "지금까지 날 속여온 거냐"고 묻는데 상디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테니 "체감"시켜 준다며 디아블잠브의 자세를 취한다.
         '''난 해적이 될 수 없어!''' ||
  • 원피스/846화 . . . . 3회 일치
          타마고 남작은 5년 전 밍크족이 이 보물전에 침입하는 불상사가 있었다고 말한다. 포네그리프를 노렸던 도둑은 당시 페콤즈의 탄원을 받아 간신히 목숨만 부지해 달아났다. 범인은 페드로. 그가 다시 이 곳에 나타났다. 타마고 남작은 로드 포네그리프는 해적이 되는 길이며 빅맘을 위해 꼭 지켜야 하는 물건이라며 이번엔 절대로 같은 불상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 한다.
          * 이상의 대화를 누군가 엿듣고 있다. 영혼이 된 브룩. 보물전 옆에 있는 주류저장소에 페드로와 브룩의 본체가 있다. 브룩은 영혼상태로 돌아와 들었던 얘기를 전부 전달한다. 페드로는 하필 이런 시점에 경비가 강화되었다며 밤에도 틈은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니, 그의 재가 타마고 남작에게 알려진 시점에서 이미 희망은 사라졌던 것이다. 그는 루피 쪽이 난항을 겪고 있으니 그들만이라도 임무를 완수하고 싶다고 하는데.
          * 듣고 있던 브룩은 지난번 페드로가 "루피가 해적이 되기 위해 로드 포네그리프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고 했던 말에 감동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어려운 일이며 하물며 정면에서 부딪히면 더더욱 불가능한 일. 만약 지금 시기를 놓치면 두 번 다시 기회는 없다. 페드로는 들키면 그들은 죽음 목숨이라 말한다. 브룩은 다시 타마고 남작의 목표를 알겠냐고 하는데, 페드로는 자신이라고 말한다.
  • 원피스/849화 . . . . 3회 일치
          * 객실의 빈스모크 일가는 한가롭게 차를 마시고 있다. [[빈스모크 레이쥬]]가 보이지 않지만 딱히 신경쓰지 않는다. [[빈스모크 욘디]]가 [[빈스모크 저지]]에게 결혼 후 [[상디]] 부부가 어디서 지낼 거냐고 묻자, 저지는 당연히 제르마 국이라고 답한다. 그는 [[샬롯 푸딩]]을 볼모로 잡을 생각이며 그래야지만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고 한다.
          식탁에서 음식을 기다리던 귀족 악어는 아웅성치는 소리를 듣지만 둔해 빠져서 멍청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몬스터 모드로 변한 쵸파는 귀족 악어를 붙잡아서 우하는 조무라기들 위로 매쳐버린다. 유일하게 디젤만 무사히 도망치지만, 자기 발이 빠르다고 자부한 것관 달리 캐럿에게 너무나 쉽게 따라잡힌다. 결국 디젤까지 간단하게 정리. 섬 전체와 연결된 미러월드가 쵸파 일행에게 함락된다. 쵸파는 이 미러월드를 이용해 흩어진 동료들을 찾자고 한다.
  • 원피스/863화 . . . . 3회 일치
          * 징베가 빅맘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아서인데, "해적이 될 남자의 선원이 '''사황따위'''에게 떨리가 있냐"고 호기롭게 외친다.
          *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빅맘은 당혹과 경악에 찬 표정으로 웨딩 케이크가 무너지고 그 속에서 루피가 잔뜩 뛰어나오는 꼴을 보고 있다. 암금 [[루 펠드]]는 심드렁하게 "대단한 연출"이라고만 말하는데, 옆에 있는 세계신문사 사장 [[모간즈]]는 호들갑스럽게 "이건 대형 뉴스!"라고 외친다. 그는 케이크에서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이 바로 "최악의 세대", 그 일원인 밀집모자 루피라는걸 알아봤기 때문이다. 그가 왜 여기있는지, 왜 저렇게 많은 숫자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미래의 "해적"의 동료가 된다는 말을 입에 올린 남자가
  • 원피스/867화 . . . . 3회 일치
          * 거인족을 감동시킨 사건도 모두 연기에 지나지 않았고 처음부터 거인족 병사를 세계정부에 팔아넘기기 위한 계략이었다. 그 결과물이 자이언트.
          이것이 카르멜의 진짜 정체. 그녀의 진짜 얼굴은 "고아판매상"이며 뒷세계에서는 "야만바"(산 속 마귀할멈)이라 불리는 극악한 인물이었다. 그녀가 상대하는 인물은 세계정부의 하수인이며 양의 집을 통해 2년에 한 번씩 고아를 공급 받아 CP의 요원으로 쓰고 있었다. 37년 전 카르멜이 거병 해적단 잔당을 구한 것도 연극. 처음부터 해군과 그녀는 한패였으며 엘바프 섬에 그녀를 잠입시키기 위한 작전이었다. 목적은 거인족의 아이를 꾀어내 해군에 "납품"하기 위해서였으며 해군 최초의 거인 해병 " 자이언트" 또한 그녀의 "유통라인"에서 나온 성과였다.
          * 그로부터 63년 후. 홀 케이크 아일랜드의, 다과회장. 마더 카르멜의 사진이 깨어지고 패닉에 빠진 빅맘 샬롯 링링. 패색 패기가 깃든 길고 긴 비명을 지른다. [[몽키 D. 루피]]는 근거리에서 몸이 날아가 버릴 것은 괴성을 견뎌내고 있었다. 점차 과거의 기억에서 깨어나는 빅맘의 목소리는 비명에서 절규로 바뀌고 있었다.
  • 월드 인 컨플릭트/줄거리 . . . . 3회 일치
         파커 중대가 등대 주변을 완전히 점거하자 소여는 파커에게 소련군이 점거하고 있는 마을을 탈환하라고 지시한다. 소련군이 자기 부하들에게 자비를 배풀지 않았으니 똑같이 자비를 배풀지 말라는 사바티에의 말은 덤. 마을을 탈환하던 도중, 소여는 파커에게 시가전은 위험한 전투이니 적을 경하라고 조언한다. 이에 배넌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자 소여는 "이런 상황에서 적을 더이상 경하지 않는 순간이 죽게되는 순간이다"라고 추가적인 설명을 한다.
         마을을 탈환한 이후, 사바티에가 소련군이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온다. 소여는 파커에게 방어 준비를 하라고 지시한다. 또한 막 적 기지를 휩쓴 배넌의 부대를 등대로 재배치시킨다. 배넌이 포로들을 어떻게 할지 묻자 소여는 당연히 제네바 조약을 따라야하지 않겠냐고 대답한다. 결국 소련군 공세를 막아낸 파커는 "덕분에 이반들을 프랑스에서 내몰 수 있게되었다"라는 소여의 칭찬과 "능력도 있고 부하들에 대한 중도 있다"는 사바티에의 칭찬을 한 몸에 받게된다.
  • 유태공 . . . . 3회 일치
         [[전한]]을 세운 [[한고조]] 유방의 [[아버지]]. 역사상 최초로 살아 있는 상태로 [[태상황]](太上皇)의 호를 받았다.
         태공은 이 말을 듣고 스스로 유방을 경하는 태도를 하여, 유방은 놀라서 태공을 부축했다. 태공이 그 이유를 말하자 유방은 감격하여 태상황(太上皇)의 호를 올렸다.
  • 윤지숙(배우) . . . . 3회 일치
         * [[1999년]] [[KBS1]] 대하드라마 《[[과 비]]》 ... [[정현후|정현후 윤씨]] 역
  • 윤휘 . . . . 3회 일치
         '''윤휘'''(尹暉, [[1571년]] - [[1644년]])는 조선시대 후기의 문신이다. [[1636년]] [[병자호란]]이 발생하자 [[조선 인조]]를 남한산성까지 호종, [[조선 인조]]를 도와 적진인 [[청나라]] 진영을 래, 교섭하며 설득과 화의를 추진하였고, 환도 뒤 도승지가 되어 청나라와의 외교를 전담하였다.
         그해 [[동부승지]]를 거쳐 [[정유재란]] 종전 후에도 [[조선]]에 주둔하던 [[명나라]][[군대]]의 철군 문제를 교섭, 타결시켰다. 이어 [[의인후]]의 장지 문제 선정에 참여하고 [[명나라]]의 전몰 장병 위문을 주관하였으며, [[우부승지]]가 되었다. 이후 아버지 [[윤두수]]가 [[이홍로]]의 탄핵으로 [[홍원군]]으로 유배되자, 이홍로의 친지들과 친하게 지냈던 그는 이후 이홍로와 관련된 사람들과 절교하였다.
         이후 [[조선]] 조정의 특명전권대사로 [[청나라]]군과 [[남한산성]]을 오가면서 화의 교섭을 노력, [[청나라]]군사들을 설득시키고 강화조약을 체결하였다. 환도 후 [[도승지]]에 임명되어 [[청나라]]와의 외교를 전담하였고, 사신으로 [[청나라]]와 [[명나라]]를 여러 번 다녀왔다. 이 과정에서 [[청나라]]의 [[조선]]의 정벌 여론을 무마시키기도 했다. [[1638년]] [[한성부 판윤]], [[형조판서]]를 거쳐 [[조선 인조|인조]]의 계비 [[장렬후]]의 책봉[[주청사]](奏請使)가 되어 [[청나라]]에 가서 책봉 고명을 받아왔다. 그러나 귀국 도중 [[담배]](南草)를 [[가마]]속에 숨겨갖고 왔다가 [[사헌부]]의 탄핵을 받고 사신직에서 파직당했다.
  • 은혼/574화 . . . . 3회 일치
         [[다카스기 신스케]]를 비롯한 양이전쟁 4천이 모두 모인다.
         * 쇼요의 제자 삼인방 사이에서 우하는 다츠마의 포지션이 절절히 느껴지던 에피소드.
  • 은혼/592화 . . . . 3회 일치
          * 카무이는 7사단의 생자와 하루사메의 잔당들을 이끌고 사라진다.
          * 사망플래그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었던 우미보즈는 결국 생. 뿐만 아니라 결국 오보로 외에는 사망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 쇼우가쿠와 바토우는 의외로 생. 한카이는 역시 리타이어한 듯.
  • 은혼/593화 . . . . 3회 일치
          * 그저 아주 오래전 부터 "이 몸" 안에 있었던 재일 뿐.
          * 우츠로의 무수한 인격들도 풀려나 사람들에게 무수한 죽음을 내리기 위해 살육을 거듭하는 재가 된다.
          * 현재의 우츠로는 기의 모든 우츠로의 인격을 베어버리고 남은 마지막 인격이란 의미였다.
  • 은혼/599화 . . . . 3회 일치
          * 지구로 돌아오는 쾌원대의 우주선 안. 지구의 망과 우주의 운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 가부키쵸는 사천을 중심으로 저항군을 만들어나간다.
          * 사천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모여들어 자경단을 조직하고 있다.
  • 은혼/649화 . . . . 3회 일치
         [[은혼]] 649훈. '''무수의 '''
          * 마지막 순간, 노부노부는 이제 한 명의 이 아닌 "무수의 "들에게 맡긴다고 말하며 [[도쿠가와 시게시게]]를 비롯한 역대 쇼군들의 마중을 받는다.
  • 이명주 (축구선수) . . . . 3회 일치
         이후로도 [[6월 27일]] [[울산 현대 축구단|울산]]전과 [[7월 1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전에서 1도움씩을 기록했고 팀의 [[FA컵 2012]] 우승에도 일조했지만 7월 1일 이후로 공격 포인트가 없어 "출장 수로만 신인 후보"이라는 비아냥을 받다가 10월 28일 [[경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38분 중거리슛으로 골을 기록했고 신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K리그 주간 베스트 11 MVP에 올랐다. 이 경기 이후 11월 17일 [[전북 현대 모터스|전북]]전 1골, 11월 25일 [[경남 FC|경남]]전 1골 1도움, 11월 29일 [[FC 서울|서울]]전 2도움, 12월 2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전 1골을 터뜨리며 신인 후보로 거론된 선수들 중 가장 많은 5골 6도움 11개의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이명주는 [[12월 3일]]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광주 FC]]의 [[이한샘]], [[전남 드래곤즈]]의 [[박선용]]을 압도적인 표 차이로 제치고 [[K리그 영플레이어상|신인 선수상]]을 받았다.<ref>{{뉴스 인용 |제목=(K리그 대상) ‘신인’ 이명주 “포항의 축구스타일, 나랑 잘 맞았다” |url=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452360 |출판사=OSEN |date={{날짜한글화|2012-12-03}} }}</ref>
  • 이보희(배우) . . . . 3회 일치
         년에 한 미모 했던 배우다.
         의외로 사극에 많이 출연하는 배우이다. '[[용의 눈물]]'에서도 [[태종(조선)|태종]] 이방원이 미모를 보고 마음에 들어 새로들인 이후 원경후([[최명길(배우)|최명길]] 역)와 갈등을 일으키는 후궁 선빈 안씨역을 맡기도 했다. '[[여인천하]]'에선 [[중종(조선)|중종]]의 모후 정현후([[자순대비]])역을 맡기도 했었다. '[[서궁]]'에선 주인공 격인 [[인목대비]] 역, KBS의 2002년작 '[[장희빈(2002년 드라마)|장희빈]]'에서는 장희빈의 어머니 윤씨 역도 맡은 바 있다. 시대극인 '[[서울 1945]]'에서도 아메 카오리 역을 맡았다.
  • 이재황(배우) . . . . 3회 일치
         || [[문화방송|MBC]] || [[남자 셋 여자 셋]] || 우[* 자세한 역할 정보는 [[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C%9E%90_%EC%85%8B_%EC%97%AC%EC%9E%90_%EC%85%8B#%EA%B7%B8_%EC%99%B8_%EC%9D%B8%EB%AC%BC|남자셋 여자셋 위키백과]] 참고] || 특별 출연 ||
          * 2011년엔 《일밤- 뜨거운 형제들 아바타》에 출연해 《[[선덕여]]》에 나왔던 사람이냐며 굴욕을 당했다. 이재황은 《선덕여》 방송될 때 그 높은 시청률로 인해 동시간대 시청률 사망을 경험했었던 작품[* 《공주가 돌아왔다》]의 출연자였다.
  • 이정훈(배우) . . . . 3회 일치
         * [[1984년]] [[문화방송|MBC]] 드라마 《[[조선조 오백년]] - [[설중매 (드라마)|설중매]]》 ... [[영응대군|영응대군 이염]] 역
         * [[1990년]] [[문화방송|MBC]] 드라마 《[[조선조 오백년]] - [[대원군 (1990년 드라마)|대원군]]》 ... [[서광범]] 역
         * [[1982년]] 《[[햄릿]]》 ... 햄릿 자 역(주인공)
  • 이주현(배우) . . . . 3회 일치
          * [[온달자들]] - 여시걸
          * [[꽃 선녀님]] - 판정수
          * [[자명고(드라마)|자명고]] -
  • 이지은(2000) . . . . 3회 일치
         비록 결과에서 본헤이터 팀에게 패배하긴했지만 [[송민호]], [[양현석]]에게 칭찬을 받으며, 이 화의 최고의 수혜자로 떠오르게 된다. 특히, 기의 단점이라고 지적받았던 가사에 대해서도 [[송민호]]는 깜짝 놀랐다며 훌륭한 가사라고 평가했다.
         전체순위 83위, 여자연습생 37위로 2차 순위발표에서 생했다! 여자 연습생 중 자그마치 40위(77위 -> 37위)가 올라버리는 신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분량도 10초 정도 나왔다. 마지막엔 시청자들에게 9ood 9irl 멤버들이 큰절을 하기도...
         남아있는 27명의 여자 연습생이 3곡을 선택해 경연을 하는 화였다. 기의 팀 베네핏이 아닌, 각 팀별 1~3위에게 1만점, 5천점, 3천점을 주는 룰로 팀원 구성에 대한 이슈가 많았었다.
  • 이홍렬(코미디언) . . . . 3회 일치
         2016년 2월 21일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띠동갑]] 후배인 [[지석진]]과 팀을 이루었다. 이른바 '''코''' 콤비며 이홍렬의 별명이 '''뺑코'''이고, 지석진의 별명이 '''코''' 이므로...
          * 과거에 음악활동을 한적이 있으며, 1998년에는 음반을 낸 적도 있다. 일종의 자선 음반으로 기획하였고, 일부 기 노래를 커버한 노래(ex. 트로트곡 <물레방아 도는 내력>)도 좀 있다. 그외에도 Friends라는 곡은 함께 한 아티스트가 아홉이고, 마지막 트랙인 발라드 넘버 '다시 한번 해봐요'는 그를 비롯한 당대 유명가수들과 합창했는데, '''함께 한 아티스트가 열아홉이나 된다.''' 그러나 흥행은 [[흑역사]]. 지금은 정반 구하기도 힘들다. 그래도 <영희네 담벼락에 누가 써 놓은 이야기>라는 곡은 그럭저럭 유명하다. [[http://excf.com/bbs/view.php?id=EX2&no=234|들어보기]] 해당 곡의 작곡자는 그 유명한 [[김창완]]이다. 이 앨범 전곡을 이홍렬은 대인배스럽게도 자신의 홈페이지에 [[http://bbangco.com/board/zboard.php?id=song&page=1&page_num=20&category=&sn=off&ss=on&sc=on&keyword=&prev_no=15&sn1=&divpage=1&select_arrange=headnum&desc=asc|공개]]해놓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들어보자. 몇몇 곡의 경우 이홍렬의 라이너노트도 곁들여져 있다.
          * 한창 인기 있던 1995년에는 '뺑코형사 특급추리'이라는 어린이책이 출판된 적이 있다. [[http://www.bookoa.com/module/book/book_view.asp?book_no=9270103|#]]
  • 이훈(배우) . . . . 3회 일치
         [[1대 100]] 267회 전반전에서 1인으로 참여했으며 5단계까지 생했다.(7단계에서 남은 100인 전멸) 그 뒤 405회에서 1인으로 다시 참가했을 때 상금을 받으면 빚을 갚는데 쓰겠다는 이야기를 했으며 마지막 9단계에서 최후의 1인과 접전을 펼친 [[1대 100/1대 1 문제 #S-6.1|결과는 여기 참고.]]
          * [[의 여자]] - 이한민
          * [[초]] - [[김두한]]
  • 이휘향 . . . . 3회 일치
         * 1989년 [[MBC]] 대하드라마 《[[조선조 오백년]] - [[파문 (드라마)|파문]]》 ... [[효의후]] 역
         * 1990년 [[KBS]] 8.15특집극 《[[조의 세월]]》 ... [[이방자]] 역
  • 일곱개의 대죄/184화 . . . . 3회 일치
          * 젤드리스에게 부여된 계금은 "경신". 마신의 대리로서 누구라도 등돌리는 자들을 강제로 복종시킨다.
          * 젤드리스와 드레퓌스(프라우드린)는 다른 곳에서 리오네스 국의 성기사들을 상대하고 있다.
          * 그는 마신의 대리로서 그에게 등돌리는 자는 "배신"으로 간주하고 강제로 복종시키는 능력이다.
  • 일곱개의 대죄/207화 . . . . 3회 일치
          본래 마계에서만 재하며 마신들조차도 두려워하는 전설 상의 재다. 그 실체는 일곱 개 이상의 심장을 가진 마신이 자신의 여섯 심장을 바치고 계약을 맺어 본성을 드러낸 형태다. 전투력이 최소 5만이 되지 않으면 변화에 견디지 못하고 죽는, 자폭과도 같은 기술이다. 갈란은 십계 두 명이 인듀라화를 결심하게 만들 만큼 뤼드셀이 강한 거라며 감탄하기도 하는데. 그러나 이젠 "끝"이라고 말한다.
          * 그 사이 데리엘은 뤼드셀을 꼬리로 공격하나 간발의 차이로 빗나간다. 하지만 그 공격은 요정의 숲에 떨어져 일대를 쑥대밭으로 만든다.
  • 일곱개의 대죄/212화 . . . . 3회 일치
          * [[그로키시니아]]와 [[드롤]], 그 안에 있는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과 [[디안느]]는 자신들 눈 앞의 "인형" [[고서]]가 하는 말을 듣는다. 그는 마신에게 무욕의 계금을 받고 500년 동안 자유를 뺏겼다. 그 사이 자신이 만든 인형 고서를 통해 겨우 바깥과 접촉했다. 하지만 그것도 한계에 달했다. 그는 이 세상에 이별을 고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러기 전에 꼭 그들, 할리퀸과 디안느를 직접 만나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하는데.
          이건 할리퀸 자신이 들은 말. 그 두 가지가 뒤섞인다. 할리퀸은 이번에야 말로 늦지 않겠다고 이를 악문다. 그 순간 그로키시니아가 말한 시련이란게 게라이드를 지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초대 요정은 자신의 여동생을 지키지 못했다는 게 된다. 그렇지만 게라이드는 3000년 뒤에도 멀쩡히 재하지 않는가? 그럼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비록 모습과 심성이 바뀌긴 했지만...
  • 일곱개의 대죄/220화 . . . . 3회 일치
          * 호크가 평소 성격대로 "그래도 대죄가 다 모였고 이 호크님도 있으니 문제는 없다"고 허세를 떠는데 멀린은 위협에 가까울 정도로 무서운 얼굴을 하고 "생각없이 손을 대면 확실히 당한다"고 경고한다. 호크가 기겁할 정도로 멀린의 반응이 날카롭다. 연회의 떠들썩한 분위기가 사라지고 성전 시대에서 젤드리스의 무서움을 경험한 바 있는 디안느도 멀린의 말에 동조한다. 성전 시대에서 만난 젤드리스는 자신을 "마신의 마력을 빌려 행사하는 자"라 표현했다. 직함은 "마신의 대리". 멀린의 말대로 무서운 상대다. 디안느까지 이렇게 나오자 다른 멤버들도 겁을 먹는다. 언제나 뺀질거리던 반이 "거의 최강의 마신"이라는 소리냐겨 긴장된 모습이다.
          * 엘레인의 걱정이 적중했다. 멀린은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방에 들어왔지만, 방문을 열자마자 무너지듯이 비틀거린다. 그땐 누군가 그녀를 부축하는데, 멜리오다스다. 멜리오다스는 처음부터 눈치채고 있었다. 그녀가 무언가를 찾다가 젤드리스에게 당했다는 걸. 멀린이 "무슨 이야기냐"고 모른척 하지만 멜리오다스와 그녀는 일행 중 가장 오래 알고 지낸 사이. 멜리오다스는 그런 탓에 뻔히 알 수 있다고 대꾸한다. 그는 멀린을 침대에 눕히며 한 가지 더 뻔히 아는 걸 말한다. 그건 멀린의 진짜 목적에 대한 것이다. 같은 대죄이자 멀린의 목적은 국을 구하는 것도, 카멜롯을 해방하는 것도, 심지어 젤드리스를 쓰러뜨리는 것도 아니다.
  • 일곱개의 대죄/222화 . . . . 3회 일치
          * 멀린이 건강을 회복하면서 일곱 개의 대죄의 발길을 막는 요소는 사라졌다. 일행은 드디어 진짜 목적을 위해 리오네스 국을 떠났다. [[마가렛 리오네스]]와 핸드릭슨, [[드레퓌스]]가 일행을 배웅한다.
          * 이제 대죄는 온전한 성기사로서 임전태세를 갖췄다. 오랜만에 갑옷차림으로 모인 그들. 멜리오다스가 단장으로써 대원들을 소집해 작전 개요를 설명한다. 그들의 목적은 전날 설명한 대로 십계에 점령 당한 카멜롯의 해방과 인질 구출. 하지만 일이 쉽지 않을 거라며 멀린에게 부가설명을 부탁한다. 멀린은 카멜롯에 특수한 보호수단이 펼쳐져 있다고 설명한다. 직경 백 마일에 달하는 차원의 뒤틀림이 그것이다. 이 때문에 텔레포트도 앱솔루트 캔슬도 불가능해 접근이 몹시 어렵다. 반은 그래도 방법이 있지 않냐고 묻는데 당연한 말이다. 멀린은 리오네스 국으로부터 남동으로 250마일 지점에 차원의 뒤틀림을 유발하는 발현지점이라 특정했다. 디안느와 할리퀸은 거기에 뭐가 있는지 몰랐다. 할리퀸은 막연히 이스탈보다 남쪽이라는 것 정도 밖에 떠올리지 못했다.
          * 간만에 친구 곁을 떠난 헬브람은 그 여동생 엘레인의 집에 와있다. 엘레인은 오빠의 친구가 방문하자 별 일이라며 오빠를 부탁하지 않았냐 질책한다. 헬브람은 가끔씩은 괜찮지 않나며 그 말을 흘렸다. 그리고 엘레인에게 일곱 개의 대죄를 떠나보내도 괜찮냐고 화제를 바꿨다. 엘레인은 어차피 자신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헬브람의 모습을 볼 수 있는게 그 증거다. 지금 엘레인은 산 자와 죽은 자의 중간, 달리 말하면 그 어느 것도 아닌 재다.
  • 장세용 . . . . 3회 일치
         하지만 ‘[[박정희]] 기념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그렇지는 않다. 박 전 대통령을 경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그 자체로는 인정한다”라고 발언하고 또한 전임 시장인 [[남유진]]이 '박정희 타운'을 만드는데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붇고도 내리 3선을 그것도 모두 과반 득표에 성공해서 당선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전임 [[구미시]] 시장인 [[남유진]] 문서에는 남유진에 대해서 대부분 구미 시민들이 악평을 하는 것으로 묘사돼 있지만 엄연히 남유진은 구미에서 '''내리 3선을 과반 득표로 모두 당선'''된 인물이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4~6회 지선 광역비례에서 한나라당-새누리당 표가 76.5%, 48.7%, 71.5%로, 이 표가 남유진 전 시장표(75.9%, 53.1%, 52.6%)로 이어졌다.(단, 6회는 새누리당 표가 분열되었다.) 그래서 3선. 그리고, 2016년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50.4%로 하락했고, 2018년 지선에서는 자유한국당 41.3%로 더불어민주당 43.3%에 졌고, 이에따라 시장직도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에 넘겨주게 되었다. 만약, 1:1로 대결하였더라면 기초의회 비례득표를 기준으로 계산하였을 때, 진보vs보수 구도에서는 48.2%vs51.8%로 보수측이 승, 반자유한국당vs자유한국당(+대한애국당) 구도였다면 57.5%vs47.5%로 반자유한국당측이 승리하였을 것이다. 바른미래당 지지층이 어느쪽을 선택할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진보(더불어민주당+정의당)가 48.2%로, 보수(자유한국당+대한애국당, 42.5%)보다 좀 더 유리했을 것이다.] 여전히 구미시에서 [[박정희]]의 재감과 위치란 [[목포시]]에서의 [[김대중]] 이상의 위치이고 또한 '[[박정희]] 기념사업' 축소에 대한 보수파들의 반발도 상당할 것이기 때문에 과연 '[[박정희]] 기념사업'들을 어디까지 축소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 호국 및 역사유적지 보과 유물전시 건립
  • 장평도정 . . . . 3회 일치
         '''장평도정'''(長平都正, ? - ?)은 [[조선]]시대 전기의 족이다. 조선 [[조선 태종|태종]]의 손자이자 [[양녕대군]]의 다섯 번째 서자이며, 이름은 이흔(李訢)이다. 본관은 [[전주 이씨|전주]]이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15대조로, 이승만은 그의 장남 부림령(富林令) 이순(李順)의 14대손이다. [[임진왜란]] 때에 활약한 [[이순신 (1554년)|무의공 이순신]]은 그의 6대손이다.
         * [[서산군 (족)|서산군]]
         [[분류:생년 미상]][[분류:몰년 미상]][[분류:조선의 족]][[분류:조선의 문신]][[분류:전주 이씨]][[분류:조선 세종]][[분류:이승만]][[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
  • 전태규 . . . . 3회 일치
         *[[1999년]] [[12월]] PKO SBS 전 8강
         *[[2001년]] [[12월]] ITV신인전 3위
  • 전효성 . . . . 3회 일치
         ||<#00CED1> '''{{{#000000 이름}}}''' ||<(> 전효성(全烋星[* 혹은 全孝盛. 중국, 홍콩, 타이완에서 앞의 한자보다 더 자주 쓰인다. 全孝成이란 한자도 부분적으로 재하지만 그렇게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 공식적으로 全烋星이라고 소속사에서 운영중인 시크릿 팬카페에서 밝혔다. 烋에는 '아름다울/경사스러울 휴' 외에도 '거들먹거릴/뽐낼 효'라는 훈음이 있다.], Jun Hyo-seong) ||
         2012년 12월 29일에 방송된 [[SBS]] [[가요대전]]에서 전효성은 '대즐링 레드(Dazzling Red)'라는 프로젝트 팀에 합류하여 [[씨스타]]의 [[효린]], [[포미닛]]의 [[현아(가수)|현아]], [[카라(아이돌)|카라]]의 [[니콜(가수)|니콜]], [[애프터스쿨]]의 [[나나(애프터스쿨)|나나]]와 함께 <이사람>이라는 노래를 발표했다. ~~[[세종대(문명 5)|아주 좋소!]]~~ 작곡은 [[용감한 형제]]가 했다.
         2018년 10월 29일 토미상회 엔터테인먼트와 새로 계약했음을 알렸으나, [[TS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 위반을 주장하고 있다. 이후 11월 14일 전속계약효력부재확인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TS와의 관계를 일단락했다. 승소로 TS 측에서 전효성에게 1억 3000여만원과 소송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경축 탈 TS!!-- 소송이 끝난 뒤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리면서 후련한 마음을 표출하기도...[[https://www.instagram.com/p/BqJLhWKgkdx/?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10ae4h7tbvsnj|#]][[https://www.instagram.com/p/BqJ-IUlAaVT/?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1my9qr2d0tmde|#]]
  • 절대가련 칠드런/457화 . . . . 3회 일치
          * 마기는 효부의 힙노를 뿌리친다. 뿐만 아니라 블랙팬텀의 힘이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줬다며 찬양한다. 그 중엔 "재능에만 의하는 이전 세대는 쓸려나갈 거다"는 발언도 있는데, 이미 그에겐 블랙팬텀의 계획 전모가 주입된 모양이다.
         기의 레어메탈 감염자들이 단순히 마음이 일그러져 폭주하는 것에 그친 데 반해 마기는 대놓고 길리엄 측에 붙는다고 선언하여 그 심각성이 더욱 크다. 지인들을 소중히 여기는 효부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인 만큼 더욱 더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마기의 발언으로 보아 길리엄은 기 에스퍼를 제거하고 새로운 클론 에스퍼만을 남기는게 현재 목표인 듯하다.
  • 정규수(배우) . . . . 3회 일치
         * [[2004년]] 《[[효자동 이발사]]》 ... 만두가게 씨 역
         * [[2010년]] 《[[퀴즈]]》 ... 남자 역
         * [[2011년]] 《[[평양성 (영화)|평양성]]》 ... 고구려 [[보장]] 역
  • 정기고 . . . . 3회 일치
         * 2017년 - ''그리고 그려도'' (KBS 7일의 비 OST)
         * [[2017년 ]] [[MBC]] [[복면가]] 운명의 노래술사 타로맨 (참가자)
         * [[2017년 ]] [[MBC]] [[복면가]] 운명의 노래술사 타로맨 (참가자)
  • 정명환 . . . . 3회 일치
         * 1988년 MBC 《[[조선조 오백년]] - [[한중록 (드라마)|한중록]]》
         * 1990년 MBC 《[[조선조 오백년]] - [[대원군 (1990년 드라마)|대원군]]》 ... [[조선 헌종]] 역
         * 《세종대》 ... [[효령대군|효령대군 이보]] 역(주연)
  • 정재학 (1856년) . . . . 3회 일치
         '''정재학''' (鄭在學, 1858~1940)은 [[대한민국]] [[금융업계]]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민족자본은행]]의 [[개척자]]이자 일제 강점기 한국은행산업의 대부다 .<ref name="ReferenceA">고승제, <<끝없는 도전 세기의 기업-기업가 이야기>> (한국경제신문, 1991), 제7편 2. 정재학/은행업의 개척자 p.351~367</ref><ref>매일경제 1982년 12월 8일~19일 9면 "재계산맥 대구은행 1~19편"</ref> 조선 말기부터 일제 치하에서는 [[은행]] 경영진들이 [[관료]]나 [[실]] 지방 토호 가운데에서 배출됐지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맨주먹으로 일군 자금으로 55세 무렵 [[은행장]]에 오른 경우는 그가 유일하다.<ref name="ReferenceB">고승제, <<끝없는 도전 세기의 기업-기업가 이야기>> (한국경제신문, 1991), 제7편 2. 정재학/은행업의 개척자 p.351~363</ref><ref>서광운, <<한국금융백년 >> (창조사, 1970) p667~670</ref>
         임 대기자는 [[정재학]]에 대해 " 거리의 일개 건달에서 수만금의 재산가가 되고 군수라는 관직에 오르기도 했고 풍운아인데 [[대구은행]] 설립을 통해 일제의 대항 세력이 되어 지체를 높인 특이한 재 "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의 대구은행 설립은 대구를 [[봉건시대]]에서 [[자본주의]]경제로의 이행으로 이끄는 혁명이자 국권회복을 위한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정재학]]이 설립했던 [[대구은행]]은 일제에 대한 커다란 저항세력으로 한국 사람들의 저항의식을 길러주는데 큰 몫을 했다"고 강조했다.<ref>매일경제 1982년 12월 8일 9면 재계산맥 대구은행 10편</ref>
         !행명 !!속기간 !!비고
  • 주영(가수) . . . . 3회 일치
          * 2018년 9월 2, 9일에 [[복면가]] 84차 경연에서 [[엄마, 가하게 500원만! 500원 앞면]]이란 가명으로 참가했다.
         [[분류:1991년 출생]][[분류:한국 남가수]][[분류:2010년 데뷔]][[분류:충주시 출신 인물]][[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 주토피아 . . . . 3회 일치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공하며 살아가는 주토피아. 그러나 그곳에는 [[인간]]은 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주토피아에서 마치 도시전설과 같은 재이다.
  • 지훈(TRCNG) . . . . 3회 일치
         >'''Q. 끝으로 여러분에게 TRCNG란?'''[* [[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134261|참고]].][br]내게 [[TRCNG]]는 또 다른 나를 끄집어내주는 재다. 원래 내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다.
         드라마 [[영광의 재인]], [[다섯 손가락]], TV소설 [[삼생이]], [[여의 교실(MBC)|여의 교실]][* 멤버 [[지성(TRCNG)|지성]]과 함께 출연했다. 여담으로 [[SF9]]의 [[찬희(SF9)|찬희]]도 출연했는데, 친분이 있을지는 미지수.], [[사랑은 노래를 타고]], [[닥터 이방인]] 등에 출연했다.
  • 진격의 거인/84화 . . . . 3회 일치
          * "다들 무언가에 취해있지 않으면 해먹을 수 없는 거겠지. 다들 무언가의 노예였어. 그 녀석[* 레이스 가의 힘을 계승했던 "울리". 로드 레이스의 동생이고 케니의 친구였다.] 조차도..."
          * 최후에 살아남은 것은 아르민. 사실 엘빈의 지휘관 캐릭터는 대신할 자가 있지만 아르민은 대신할 자가 없다는 점에서 생이 유력했다.
          * 베르톨트를 잡아먹긴 했지만 초대형 거인화 능력까지 계승하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 다만 거인화도 기 인간체의 능력을 따라가기 때문에 아르민의 초대형 거인은 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차재욱 . . . . 3회 일치
         * [[2003년]] iTV 신인전 2003 준우승
         * [[2004년]] SKY 프로리그 2004 1라운드 개인전 다승
         * [[2004년]] SKY 프로리그 2004 2라운드 개인전 다승 (공동)
  • 창작:좀비탈출/0-1-2 . . . . 3회 일치
         우선 나는 몇 가지 추론을 세웠다. 첫째, 이 동네는 '''전멸'''하거나 '''거의 전멸'''했다. 아무튼 유의미한 수의 생자는 없을 것이다. 둘째, 아직 이곳에는 "먹을 것"이 있다. 그게 내가 먹어도 좋을 정도로 신선할지는 모르겠지만. 셋째, 적어도 놈들과 접촉만 하지 않으면 안전할 거라는 점.
         둘째는 생자가 거의 없는데 왜 저렇게 많은 놈들이 돌아다니냐는 점이다. 저놈들이 꼭 사람만 잡아먹으란 법은 없다. 다른 먹을 거리가 있다는 말이겠지. 그걸 나도 먹을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5-1-1-1 . . . . 3회 일치
         이 모든 문제가 차의 재로 달라진다. 단순한 망상이 매우 현실적인 탈출 플렌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나는 차창으로 운전석을 확인했다. 아날로그식 계기판은 분명 휘발유가 만땅으로 차있다고 표시되어 있다. 좋았어! 정말 좋은 징조다.
         단 한 발 앞에, 망상에서 현실을 끄집어낼 열쇠가 재한다. 토트넘은 열쇠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토트넘은 아끼는 차키를 어디에 흘리고 다니진 않았을 것이다. 설사 죽어서도 걷는 몸이 되었다 해도. 그러니 키는 집안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건 아주아주아주 설득력이 있고 이성적인 결론이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최란(배우) . . . . 3회 일치
         === 고소 ===
         [[김가연]]과 더불어 연예계 고소의 끝판으로 유명하다. 전 농구선수 [[이충희]]의 아내이기도 하기에 이충희에 대한 악플이 달리는걸 늘 모니터링 한다고 하고 변호사 자문도 구한다고 한다. 실제 [[디시인사이드]] [[농구 갤러리]]에서는 이 명성이 워낙 높아 최란이라면 벌벌 떨 정도다. 더불어 경중 안따지고 절대로 봐주지 않는다고 한다.
          *파천무 (정희후 역)
  • 최성원(가수) . . . . 3회 일치
         1990년 '어린 자'[* 1985년 우리노래전시회에서 강인원이 불렀던 곡을 리메이크했다.], '솔직할 수 있도록' 등이 수록된 2집을 발매하였다. 사실 이 음반도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명곡들이 상당히 많다. 도입부의 나레이션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어린자'와 낙관적인 그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솔직할 수 있도록' 또한 자신의 어린 시절과 들국화 초기 시절의 추억을 담은 '생각이 나는지', ccm풍이 물씬 풍기는 '행복의 열쇠'와 최성원 특유의 음색과 곡의 멜로디가 잘 어울려져 있으며 손진태의 기타솔로가 인상적인 '네 눈 앞에만' 등 수록된 모든 곡들이 명곡이다
          * 들국화 시절 전인권과 정말 사이가 나빴다고 한다. 최성원과 전인권은 [[비틀즈]]로 따지면 [[ 레논]]과 [[폴 메카트니]]라고 할 만큼 애증의 관계. 음악 성향부터 사생활까지 극단적으로 다르며, 각자 음악적 역량도 뛰어나고 주관도 너무 뚜렷한 둘은 들국화 시절 하루가 멀다 하고 싸웠다고 한다. 재미 있는 것은 이들을 중재해 주던 것이 드러머 주찬권이었는데, 이것도 [[비틀즈]] 시절의 [[링고 스타]]와 판박이. 이후 전인권이 약물중독 등의 방황을 벗어난 후에는 서로 인정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들국화 재결성은 힘들 듯~~
  • 최성조 . . . . 3회 일치
         * MBC《[[선덕여 (드라마)|선덕여]]》... 선열 역
         * [[2017년 ]] [[MBC]] [[복면가]] 5월 5일 어린이날 장난감소년 (참가자)
  • 최수범 . . . . 3회 일치
         2014년 11월 [[KSV e스포츠|젠지 e스포츠]]의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감독이었던 최윤상이 [[KSV e스포츠|젠지 e스포츠]]와 결별, 기에 코치를 맡았던 최우범이 감독으로 승격했다.
         * [[2000년]] 아자아자 전 2위
  • 최재성(배우) . . . . 3회 일치
         [[박중훈]]보다는 2살이 많은데 최재성이 그냥 쿨하게 친구로 지냈다. 그렇게 박중훈과 평생 친구로 계속 가게 되자 박중훈은 자기보다 최재성의 나이가 더 많은데도 40살이 넘어가도록 친구로 대해줘서 그걸 엄청나게 고마워했다.[* 박중훈이 실제로 66년 3월 생이나 생일과 나이를 올려 빠른 65년 생으로 속여 친구로 지낸 것인데 사실이 탄로났지만 오랫동안 친구로 지냈기에 이 이리된 거 그냥 쿨하게 무시하고 친구로 계속 지내자고 했던 것.]
         [[2012년]] [[대의 꿈]]에서 [[김유신]]으로 캐스팅 되었으나 무릎을 크게 다치는 바람에 그 배역을 [[동이(드라마)|동이]]에서 [[장희재]]로 악명을 떨쳤던 [[김유석]]에게 넘겨주고 부상이 회복되자 극 중반부터 등장하는 계백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 [[2013년]] KBS 대하드라마 《[[대의 꿈]]》 ... [[계백]] 역
  • 최종원(국회의원) . . . . 3회 일치
         그리고 1998년에 [[과 비]] 한명회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 [[대 세종]]([[KBS 2TV]], 2008): [[하륜]] 역
          * [[과 비]]([[KBS 1TV]], 1998): '''[[한명회]]''' 역
  • 최희서 . . . . 3회 일치
         |<ref name="yonhapnews_2017-10-25_54th_grand-bell-awards">{{뉴스 인용 | 저자= 김희선 | 위치= 서울 | 뉴스= 연합뉴스 | 제목= 대종상 최우수작품상에 '택시운전사'…'박열' 5관 | url=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25/0200000000AKR20171025185700005.HTML | 날짜= 2017-10-25 | 확인날짜= 2017-10-25 | 보url= http://archive.is/Bv9w9 | 보날짜= 2017-10-25 | 깨진링크= }}</ref>
  • 카네다 쇼타로 . . . . 3회 일치
         태양의 사자 버전에선 소년탐정이 아닌 평범한 소년 이었다가 철인의 조종사가 되면서 ICPO(인터폴)의 대원이 되었다. 이후 돈 블란치 등 다양한 범죄자들과 싸우며, 최후에는 우주에서 나타난 우주마과 싸우게 된다.
         철인 28호 FX에서는 년의 영웅인 중년 탐정.[* 철인 28호 FX의 배경 세계는 초대 철인 28호 이후의 시대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미인 천재 과학자인 사카키 요코와 결혼했으며 부인과의 사이에서 아들인 카네다 마사토를 얻었다. 이 마사토가 시리즈 3기인 FX의 주인공. 그런 이유로 주역의 자리는 내줘야 했지만 소년 시절부터의 짬밥은 어디 가지 않는지 활약도 많다. 중반부터는 인터폴의 장관이 되며, 그에 따라 카네다 탐정 사무소 전원이 인터폴 소속이 된다.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 원작대로 구라 자와의 우정이 묘사되었다. 원작의 철인 자폭도 재현됐지만 타케루가 초능력으로 주워다줘서 이후로도 계속 쓸 수 있다.
  • 카를로스 4세 . . . . 3회 일치
         [[스페인]]의 [[국]] 재위 시기는 1788년에서 1808년. [[카를로스 3세]]의 둘째 아이로, 출생지는 [[나폴리]]이다. 무능하고 무기력하여, [[비]] [[마리아 루이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이사]]와 그 애인 [[마누엘 고도이]]에게 국정을 맡기고 [[사냥]]과 취미생활에만 열중하였다. 결국 1808년 3월에 국민 폭동으로 퇴위하고 망명했다.
         황태자 시절에 [[마리아 루이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이사]]와 결혼하고, 1788년 스페인 위에 올랐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성격으로 마리아 루이사와 그 애인으로서 마리아 루이사의 총애를 받아 20대 젊은 나이에 재상으로 임명된 [[마누엘 고도이]]에게 국정을 거의 떠맡기다시피 했다.
  • 카쿠스 . . . . 3회 일치
         그나이우스 겔리우스에 따르면, 카쿠스는 에트루리아 인 정복자로 나온다. 티베르 강 근처에 거주했으며, 마르시아스 이 프리기아 인 메갈레스와 함께 에트루리아의 [[타르콘]](Tarchon) 에게 사절로 보냈다. 타르콘 은 그를 감옥에 넣었으나, 카쿠스는 도망쳐서 고국으로 돌아왔고 에트루리아를 공격하여 불투르누스와 캄파니아 지역을 지배했다. 카쿠스는 에트루리아 인이 아르카디아 인(에반드로스 등)에게 양도한 지역도 장악하려 했는데 우연히 그곳에 있던 헤라클레스를 만나 죽게 된다. 메갈레스는 사비니 인에게 점성술을 가르쳤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 . . 3회 일치
         보병 유닛들은 근처에서 엄폐할 곳을 찾아서 움직인다. 엄폐는 주황색으로 표기되는 부분엄폐와 초록색으로 표기되는 완전엄폐가 있다. 당연히 엄폐를 안 하는 것보다 부분엄폐라도 하는게 보병 유닛의 생에 도움이 되고, 부분엄폐 보다는 완전엄폐가 더 생성이 높다. 그런데 적들이 화염방사기를 가져오거나 수류탄을 던지면 다 쓸모없다.
         보병 유닛들이 기관총 사격이나 박격포 공격같은 걸 당하면 제압 상태가 된다. 제압된 보병 유닛들은 그대로 포복하기 때문에 생성은 올라가지만 이동 속도가 느려진다. 이 상태에서 추가적인 공격을 당하면 머리를 감싸쥐고 바닥에 엎드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기 저하 상태가 된다. 이 경우에는 총을 쏠 수 조차 없기 때문에 다른 유닛의 도움을 받거나 후퇴를 통해 본부로 돌려보내야 한다.
  • 코만단테 카펠리니 . . . . 3회 일치
         1942년 9월 12일, [[독일]] 잠수함 U-156이 [[영국]] 병력수송선 라코니아(Laconia)를 격침시킨다. 징발된 민간 여객선이었던 이 선박에는 영국 군인, [[자유 폴란드군]] 군인, 이탈리아군 포로들이 타고있었다. U-156은 구조 지원을 요청한다. 코만단테 카펠리니는 구조를 위해 이동한다. 카펠리니는 15일에 현장에 도착, U-156, U-506, U-507과 함께 생자들을 주렁주렁 태우고, 구명보트를 끌며 구조작업을 돕는다. 그와중에 [[미육군항공대]] 소속 [[B-24 리버레이터]] 폭격기에게 공격당했고, 이에 잠수함들은 견인하던 구명보트 줄을 끊고 잠항해버린다.
         1942년 9월 18일, 프랑스령 [[기니]] 소속 선박 뒤몽 뒤르빌(Dumont d'Urville)을 만나 이탈리아인 6명과 영국인 포로 2명을 제외한 생자를 넘겨준다.
         이탈리아 항복 다음날, [[일본군]]은 아퀼라 III의 승무원들을 포로수용소에 던져넣고 아퀼라 III를 독일에 넘겼다. 독일은 아퀼라 III를 UIT-24라는 이름으로 편입시켰다. 협조적인 이탈리아 승무원을 태운 UIT-24는 보르도로 돌아오기 위한 항해를 떠났으나 중간에 연료 보급을 해줄 [[유조선]]이 영국군 구축함에 잡혀 자침당하는 바람에 포기하고 돌아왔다. 이후 동남아와 일본 본토를 복하며 보급 임무를 수행한다.
  • 콩고(소설) . . . . 3회 일치
         배경은 1970년대, 장래 레이저 산업 분야나 반도체 분야에서 유망한 용도가 전망되는 블루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아서, 미국의 지구자원개발연구소는 콩고의 정글로 탐사대의 파견하지만 목적지에 거의 도달한 상태에서 미지의 재에게 기습당해 전멸된다. 단서라곤 연결되어 있던 영상 통신에 잠깐 잡힌 이상한 고릴라의 모습 뿐.
         그러나, 카렌 로스가 지질 조사를 위하여 화약을 설치하고 폭파시키도록 지시한 탓에 화산 폭발이 일어나 버린다. 탐험대는 필사적으로 진즈에서 도망치지만 진즈와 회색 고릴라들은 용암에 묻혀 사라져 버린다. 생자들은 겨우 목숨만 건진 채로 일단 충분한 물자가 있고 거처로도 쓸 수 있는 합작사업의 추락한 수송기로 가지만 하필 식인종 무리와 마주쳐 전투를 치르게 된다. 하지만 고릴라와 싸울 때와 달리 수송기 동체라는 방호벽에 화물칸에 쌓인 무기 덕으로 식인종을 닥치는대로 쓸어버리고(...) 주술사까지 죽여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다음 공격이 있기 전 준비를 강화할 목적으로 물자를 뒤지던 일행은 합작기업이 준비했던 [[열기구]]를 타고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다.
         정체는 상당히 충격적인데, 작중에서 고대에 살았던 진즈 주민들과 기 고릴라와의 '성관계'로 태어난 '인간과 고릴라의 [[혼종]]'으로 추측된다. 원주민 여성과 고릴라가 성관계를 하는 부조물 등에서 추측되는 결과.
  • 태학 . . . . 3회 일치
         중국, 한국, 베트남 등의 조국가에서 설치하던 고등교육기관.
         그러나 후한 말기 난세가 닥치자 태학 역시 국가의 후원과 보호를 받지 못하여 쇠퇴하여 소멸했는데, 위나라가 중원을 지배하면서 안정된 정권을 갖추면서 낙양에 다시 태학이 설치됐다. 낙양의 태학은 서진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팔의 난]]으로 중원이 초토화 되면서 태학도 깡그리 소멸한다. [[동진]] 정권은 수도 건강(지금의 난징)에 태학을 재설치했다.--건강한 태학--
         고구려에서 소수림 때 태학이 설치되었다. 신라에서는 국학을 설치했으며, 고려에서는 국자감을 설치했다. 국자감은 고려말에 [[성균관]]으로 개칭되며, 조선에서는 성균관으로 지속되었다.
  • 토리코/368화 . . . . 3회 일치
          * 낭 기네스가 다른 팔들을 부르는 울음소리가 울려퍼진다.
          * 한편 사천이 모여있는 자리에는 지면이 갈라지며 어떤 형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 토리코/373화 . . . . 3회 일치
          * 용 데로우스의 등장
          * 데로우스는 아마도 GOD가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다. 용 뿐 아니라 모든 팔들이 한 곳으로 모이고 있다고 아이마루가 말한다.
  • 토리코/379화 . . . . 3회 일치
          * 치치는 빈사 상태의 사천에게 어떤 처치를 하려고 한다.
          * 사천은 생명활동은 이미 끊어졌고 실낱같은 식욕만 붙들고 있다.
          * 치치는 서둘러야겠다며 자신의 조리도구를 꺼내는데, 그것을 본 게는 뭐하는 짓이냐고 경악한다.
  • 토리코/387화 . . . . 3회 일치
          * 이 때문에 원래 적귀가 토리코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고, 청귀나 제 3의 악마는 다른 방식으로 공하고 있어서 영향을 덜 받는게 아니냐는 설이 나오고 있다.
          * 스포일러에서는 사천의 각성도 언급되고 있었는데 낚시였다.
          * 토리코가 각성했기 때문에 나머지 사천의 각성에 대해서도 거론되고 있다.
  • 토탈워: 쇼군 2/요원 . . . . 3회 일치
          * 자신이 재하는 지방의 주민들을 신토-불교로 개종시킴.
          * 자신이 재하는 지방의 주민들을 잇코로 개종시킴.
          * 자신이 재하는 지방의 주민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킴.
  • 판타스틱 포 . . . . 3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팀]]. 마블의 원로급 팀이며 [[한국]]에서는 유명한 편은 아니지만 마블 세계에서는 매우 비중이 높고 유명한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로봇애니로 치면 [[캡틴 아메리카]]는 [[철인 28호]], [[네이머 더 서브마리너]]는 [[철완 아톰]]이라면, 판타스틱 포는 [[마징가Z]] 정도의 재인 오랜 역사의 작품. 한국에서는 주로 줄여서 '판포'라고 불린다.
         2011년 3월 연재분에서 [[휴먼 토치]]의 사망으로 인해 그의 자리를 영구 결번으로 하고 그의 유언에 따라 [[스파이더맨]]을 정규 멤버로 영입했다. 명칭도 '퓨처 파운데이션(Future Foundation, FF)'으로 변경하였고 유니폼 색도 흑백으로 변경하였다.하지만 휴먼 토치의 생&복귀로 다시 이전의 판타스틱 포로 돌아갔다. 그리고 퓨처 파운데이션은 판타스틱 포와 별개로 분리되었다. 새로운 구성원은 2대 앤트맨인 스콧 랭, 메두사, 미스 씽, 쉬헐크.
          * [[고스트 라이더]][* 지구-90226이 배경인 <[[What if]] Newer Fantastic Four>에서는 [타노스]가 [[인피니티 건틀릿]]으로 고스트 라이더의 재를 지워버려 [[아이언맨]]이 대체 멤버로 들어간다.]
  • 페어리 테일/484화 . . . . 3회 일치
         하르지온의 싸움은 생자들의 승리로 끝이 나고...
          * 하르지온 탈환은 성공하고 생자들은 전원 무사하다.
          * 제라르일행은 잔 세력을 섬멸 중.
  • 페어리 테일/489화 . . . . 3회 일치
          * 그녀로 부터 눈부신 빛이 뻗어나오며 어떤 마법이 시전된다. 그 범위는 피오레 국 전토.
          * 그런데 이 마법은 아크놀로기아 조차 모르는 미지의 마법. 아이린은 이것이 400년 전에도 그 이전에도 재하지 않았던 "신시대의 마법"이라 밝힌다.
          * 이 빛은 국 어디에서나 관찰할 수 있을 만큼 넓은 범위다.
  • 페어리 테일/500화 . . . . 3회 일치
          * 쥬비아는 웬디의 구조로 간신히 생.
          * 병사의 수는 물론 스프리건12와 오거스트, 아이린의 재. 게다가 황제는 페어리 하트를 손에 넣으려 하고 있다.
          * 오거스트와 아이린은 열외로 치더라고, 이쪽도 염룡 모드 나츠와 길다트가 있는 상황.
  • 페어리 테일/510화 . . . . 3회 일치
          * 나츠의 정신 속에서는 제레프 드래그닐의 모습을 한 재가 나타난다.
          * 이번엔 스팅의 모습을 한 재가 나타나 자신을 따라오면 "당신 안에 있는 것의 정체"를 알 수 있을 거라 말하는데.
          * 나츠의 정신은 어딘지 모를 공간에 있다. 나츠는 주변을 살피다가 어떤 사람의 모습을 발견하는데, 그것은 제레프 드래그닐. 나츠는 바로 발끈해서 덤비지만 제레프는 여긴 나츠의 마음 속이며 자신은 실체가 있는 재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도 나츠는 앞뒤없이 덤벼드는데 제레프를 뚫고 횡하니 지나가 버린다. 제레프는 여기에서라면 형이라고 불러도 좋다고 말하지만 나츠는 빈정댄다.
  • 페어리 테일/513화 . . . . 3회 일치
          * 아이린은 자신이 엘자의 어머니이며 과거엔 "용의 여"이란 재였다고 폭로한다.
          >과거엔 드래곤의 여이었다.
  • 페어리 테일/533화 . . . . 3회 일치
          * 다시금 모인 페어리 테일의 생자들은 아직 생사를 확인하지 못한 동료들의 무사를 빈다.
          * 나츠가 전력을 다한 "염룡의 붕권"으로 공격하나 시간을 되돌려 원상태로 회복해 나츠의 숨통을 끊는다.
          * 나츠는 드래곤 포스의 힘을 담아 "염룡의 붕권"을 날린다. 제레프는 피하지도 방어하지도 않은 채 그대로 공격을 받는다.
  • 페어리 테일/536화 . . . . 3회 일치
          * [[나츠 드래그닐]]과 [[제레프 드래그닐]]의 혼신의 힘을 다해 격돌한다. 염룡의 붕권 vs 암흑폭염진. 두 힘이 충돌한 후폭풍이 페어리 테일 길드를 휩쓸고 퍼져나간다. 백중세인 듯 보였던 두 힘은 점차 나츠 쪽이 우세했다. 제레프는 자신의 마법이, 시간이 나츠의 불꽃에 타들어가는 걸 느낀다. 나츠는 자신의 영혼을 불꽃으로 바꾸고 있었던 것이다.
          * 시간의 틈새가 있는 바다 위. 추락한 크리스티나호가 침몰해가고 있다.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을 비롯한 탑승자들은 모두 탈출에 성공. 생자들은 크리스티나의 폭발을 우려해 배에서 최대한 떨어지려고 하고 있다. 그나마 이들이 안전할 수 있었던 건 [[제라르 페르난데스]]가 시간을 벌어줬기 때문이지만, 마룡 [[아크놀로기아]]를 시간의 틈새로 밀어넣으려던 그의 계획은 실패하고 말았다. 아크놀로기아의 손에 잡혀 으스러지는 제랄.
          >이걸로 끝이야! 용의 시대는 끝났어!
  • 페어리 테일/543화 . . . . 3회 일치
          * 나츠는 멸룡마도사들도 인간이며 진짜 드래곤은 상냥한 재라고 말한다. 그러나 드래곤들에게 가족이 몰살 당한 아크놀로기아에겐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
          >그것이야 말로 멸룡. 내가 재하는 의미.
          아크놀로기아가 읊조리는 소리를 듣고 나츠가 웃음을 터뜨린다. 그걸 재미있는 농담 취급한다. 아크놀로기아가 남는 이상 용이 한 마리 남는 셈이다. 어쨌든 그도 멸룡마도사이자 드래곤이니까. 틀린 말은 아니라고 여긴 건지, 다른 생각이 있는 건지 마룡이 입을 다문다. 나츠는 내친 김에 한 가지 더 팩트를 던진다. 그들이 인간이라는 것. 모든 멸룡마도사들, 아크놀로기아 조차도 그저 드래곤의 힘을 받은 인간일 뿐이지 "자만"하지 말라고 쏘아붙인다. 그리고 자신이 아는 "진짜 드래곤"들은 강하고 품위있으며 "상냥하다"고 말한다. 시종 여유로운 웃음을 띄었던 아크놀로기아가 이를 간다. "드래곤은 상냥하다"는 말이 그의 성질을 긁었다. 그가 아는 드래곤은 모든 걸 빼앗는 재다. 그의 가족을 먹어치웠고 마을을 불 살랐고, 어린 소녀까지 잔인하게 죽였다. 그게 아크놀로기아가 멸룡에 집착하는 이유였다.
  • 페이데이 갱 . . . . 3회 일치
          * 윅(John Wick)
          영화 [[ 윅]]과의 콜라보로 등장한 인물. 전직 [[살인청부업자|히트맨]]. 체인스와는 군대에서 알고 지낸 사이다.
          영화 [[ 윅: 리로드]]와의 콜라보로 등장한 기관. 음지에서 일하는 자들의 비밀 천국.
  • 프레퍼 . . . . 3회 일치
         [[생주의자]]의 한 부류.
         2012년 [[미국]]에 가장 많이 재하며, 300~4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측된다. [[정부]]나 [[매스미디어]]를 믿지 않고, 국제 자본가를 적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강하다. 매스미디어보다는 지역 커뮤니티나 라디오, 인터넷 등의 커뮤니티를 선호한다. 극단적인 경우는 이웃도 적으로 간주하고, 고립된 생활을 한다.
         [[분류:생주의]]
  • 하리수 . . . . 3회 일치
         비록 남자의 신체로 태어났지만 하리수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를 여자라고 생각하였고<ref name="Eve from Adam" />, 또한 여성스럽게 성장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ref name="Eve from Adam" /><ref name="Adam to Eve">Gina Choon, [http://www.pathfinder.com/asiaweek/magazine/YourSpace/0,8782,173902,00.html "Adam to Eve"] {{웨이백|url=http://www.pathfinder.com/asiaweek/magazine/YourSpace/0,8782,173902,00.html |date=20071017204309 }}, ''Asiaweek.com'', September 14, 2001. Retrieved on April 27, 2007.</ref> 하리수의 여성스런 성격을 걱정한 어머니는 그를 [[웅변]]학원에 보낸다.<ref name="ungg">[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0&aid=0000101920 '화려한 시절' 태조 건' 外] 동아일보 2001.12.07</ref> 그곳에서 하리수는 자신의 여성스러움까지도 이해해주는 남자친구를 만나 함께 웅변대회 연습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ref name="ungg"/>
         [[2009년]] [[5월]] 서울 [[압구정동]]에 클럽 믹스트랜스<ref>{{웹 인용 |url=http://ent.jknews.co.kr/article/news/20090528/3889651.htm# |제목=하리수, ‘믹스 트랜스 클럽’ 오픈, “자살은 더 이상 안돼!” |확인날짜=2009-06-27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091009160727/http://ent.jknews.co.kr/article/news/20090528/3889651.htm# |보날짜=2009-10-09 |깨진링크=예 }}</ref> 를 오픈했다.
  • 하이큐/224화 . . . . 3회 일치
          * 히나타는 카게야마에게 "너의 본질은 임금님"이라며 스포츠 타월로 관 모양을 만들어 씌워준다.
          * 임금님은 보통 "멋있는 거"라면서 타월을 관 모양으로 만들기도 하는데.
          * 그러더니 스포츠 타월을 둥글게 말아서 관처럼 만들어 카게야마에게 씌워준다.
  • 하이큐/231화 . . . . 3회 일치
          히나타는 전에 타나카가 "여"[* 니야마 여고는 여자배구계의 여으로 통한다.]이랑 아는 사이라고 자랑했던 일을 떠올린다. 그때 타나카는 "니야마 여고의 차기 에이스는 내가 키웠다"고 허풍을 떨었는데 반은 맞는 말이었다. 타나카의 소꿉친구로 초등학교 동창. 4학년 때까지 같이 놀았던 모양이다. 그때도 타나카보단 훨씬 컸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지만 타나카가 "여"팀에 아는 사람이 있다던 복선이 회수됐다. 일단은 귀중한 신 여캐. 시미즈에 이어 작중 공식적으로 "미인"으로 지칭된 두 번째 여캐. 현역 배구선수여서 그런지 엄청난 장신을 자랑한다.
  • 하춘화 . . . . 3회 일치
         하춘화는 성격이 굉장히 [[대인배]]였는데, 보통 어린 나이에 이 정도로 성공하면 안하무인인 경우가 많았지만 하춘화는 전혀 그렇지 않았고 오히려 너무 못 생겼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소외받고 있던 당시 무명 [[코미디언]]이었던 [[이주일]]을 보더니 자신의 공연에 '''"이 사람이 아니면 내 공연의 사회자를 시킬 수가 없다. 꼭 이주일 이어야만 한다."'''라고 말하며 이주일을 자신과 같이 일하게 했다. 훗날 이주일은 이런 하춘화를 대단히 고마워하며 "길거리에 나앉을 수 밖에 없었던 내가 하춘화 덕분에 우리집을 샀다"고 말하며 하춘화를 평생의 은인으로 여기며 경했다.
         [[1989년]]에는 '날 버린 남자'[* 개그맨 [[김영철(개그맨)|김영철]]이 눈을 휘둥그레 뜨면서 모창하던 그 노래이다.]가 국민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다시 각광받기 시작하고 [[1991년]]에 총공연 횟수 8,000회를 기록하였고 최다 개인 공연으로 기네스북에 등록되었다. 이후 하춘화는 [[2002년]]에 댄스 리듬의 트로트'연하의 남자'를 부르면서 자신만의 춤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로서 하춘화는 춤에도 뛰어난 재능이 있음을 증명했다. 학업을 위해 잠시 은퇴하기도 했으나 [[2007년]]에 다시 복귀하여 현재는 '나이야 가라'라는 노래로 성하게 활동 중.
          *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하춘화를 구했던 [[이주일]]은 오히려 무명일 수 밖에 없던 자신을 거둬들여 고정적으로 일하게 해줬다면서 살아생전 하춘화를 마음 속 깊이 경했다. 하춘화 역시 이주일을 평생 생명의 은인으로 여겼으며 2002년 이주일이 사망했을 때도 당연히 빈소를 찾았다.
  • 한규복 (1881년) . . . . 3회 일치
         [[1926년]] [[8월]]에 다시 도지사로 승진, [[8월 14일]] [[충청북도]]도지사가 되고 [[1929년]] [[4월]] [[고등관]]1등(高等官1等)으로 승급되었다. [[1929년]] [[11월 28일]] [[황해도]][[도지사]]로 부임하였다. [[1930년]] [[1월 24일]] [[황해도농민회]] 회장에 임명되었다.<ref>조선총독부 관보 1930년 01월 24일자</ref> [[1930년]] [[2월]] [[황해도]] 도지사에 재임명된 뒤 [[1933년]] [[4월 7일]]에 사직서를 내고 퇴직했으나 그해 [[6월 4일]] [[조선총독부 중추원|중추원]] [[칙임관]]대우 [[참의]](中樞院勅任官待遇參議)에 임명되었다. 중추원 참의로 재직하면서도 그는 수당에만 의하지 않고 기업인으로 활동하면서 경성부 교화단체연합회 서부교화구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1934년]] 중추원 참의에 재선되었다. 특히 [[태평양 전쟁]] 기간 중 [[흥아보국단]], [[임전대책협의회]], [[조선임전보국단]], [[국민동원총진회]] 등 여러 전쟁 지원 단체에 적극 가담했다. 서예에도 일가견이 있던 그는 [[1926년]]부터 [[1930년]]의 선전(鮮展)에서 4회 걸쳐 수상하였다.
         《[[친일파 군상]]》에서는 한규복과 [[전라북도]][[도지사]]를 지낸 [[손영목]]에 대하여는 "일본인들에게 무조건 친일 또는 아부자가 아니었다 한다"며 그러한 주장을 인정해 주었다.<ref name="parksgi87"/> 그에 대해서는 맹목적인 친일파는 아니라는 의견이 재하여 그의 처벌에는 반대하는 여론도 나타났다.
         그가 맹목적인 친일파 민족반역자였는지 아닌지 여부에 대해서는 당대에도 이견이 재하였다. [[반민특위]]의 보고서에는 그를“한일합병과 동시에 다시 왜인에게 아부하여 조선총독정치에 헌신한 유일한 친일분자”로 평가했다.<ref name="neftkin"/>
  • 한다민 . . . . 3회 일치
         * [[2007년]] [[SBS]] 월화드라마 《[[과 나 (드라마)|과 나]]》 ... [[공혜후]] 역
  • 한보배 . . . . 3회 일치
         * [[2009년]] [[KBS1]] 대하드라마 《[[천추태후 (드라마)|천추태후]]》 ... 어린 [[선정후 (목종)|선정후]] 유씨 역 ([[이인혜]] 아역)
         * [[2012년]] [[JTBC]] 대하드라마 《[[인수대비 (드라마)|인수대비]]》 ... 어린 윤창년([[정현후]] 윤씨) 역 ([[고정민]] 아역)
  • 한성식 . . . . 3회 일치
         * [[2000년]] 《[[반칙]]》 ... 링 아나운서 역
         * [[2000년]] 《[[태조 건 (드라마)|태조 건]]》 ([[한국방송공사|KBS]])
  • 허준호(배우) . . . . 3회 일치
          * 1996년 KBS2 《슈팅》... 청동대 축구부 골키퍼 표수 역
          * 1999년 MBC 《[[초]]》... 발가락 역
          * 2000년 MBC 《[[온달자들]]》... 여시광 역
  • 현아 . . . . 3회 일치
         * [[서울인초등학교]] (졸업)
         |rowspan="2"|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ref>{{웹 인용|url=http://mama.mnet.com/kr/winner.asp?broady=2010|제목= 2010 MAMA 수상자 및 후보자|웹사이트=[[Mnet]]|확인날짜=2011-12-09}}</ref><ref>{{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2191151|제목=슈퍼주니어 ‘MAMA’ 3관, “우리는 미운오리…팬들 감사하다”(종합)|출판사=[[네이버]]|날짜=2011-11-29|확인날짜=2011-11-30}}</ref>
         [[분류:현아]][[분류:1992년 태어남]][[분류:살아있는 사람]][[분류:포미닛의 일원]][[분류:원더걸스의 일원]][[분류:2007년 데뷔]][[분류:대한민국의 여자 래퍼‎]][[분류:대한민국의 아이돌]][[분류:대한민국의 힙합 음악가]][[분류:대한민국의 방송인]][[분류:대한민국의 여자 모델]][[분류:대한민국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분류:대한민국의 개신교도]][[분류:서울인초등학교 동문]][[분류:충암중학교 동문]][[분류:한국예술고등학교 동문]][[분류:건국대학교 동문]][[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수상 음악가]][[분류:골든디스크 본상 수상 음악가]]
  • 현진건 . . . . 3회 일치
         [[1925년]] 1월, 현진건은 『개벽』에 단편 「불」을 발표하였다. 이때 그는 「시대일보」의 사회부장이 되었으나 「시대일보」가 폐간되면서 동아일보사로 전직하여야 했다. 3월 1일자 『개벽』 제57호에는 이때의 현진건의 근황에 대해 "근래에 빙허(憑虛) 군은 신문사 일도 뜻대로 되지 않으므로 더 많은 독서와 연구에 노력하겠다 한다. 늘 군은 조선의 평론계가 아무 보잘 것 없는 것을 매우 분개해서 앞으로는 논문도 쓰실 작정이라고. 고마운 일이며 즐거운 일이며 마음히 든든해지는 일이다."라고 짤막하게 소개하고 있다.<ref>「文壇雜談」 1925년 3월 1일자 『개벽』제57호.</ref> 그리고 박문서관에서 그의 중편 「지새는 안개」가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또한 2월에 단편 「[[B사감과 러브레터]]」를 『조선문단』에 발표하고<ref>현진건이 『조선문단』에 작품을 싣기 시작한 것은 『개벽』이 점점 '계급주의 문학'을 외치는 [[카프]]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부터였다는 지적이 있다. 양진오, 「조선혼의 발견과 민족의 상상 - 현진건의 학술적 평전과 문학 연구」(도서출판 역락, 2008), p.91. 대구대학교 인문과학총서24.</ref>, 4월과 5월에는 수필 「목도리의 복면」과 「설 때의 유쾌와 낳을 때의 고통」을 각각 기고하였다. 7월에는 「조선문단과 나」라는 기고에서 작가는 삼삼오오 짝을 짓고 당을 나누어 서로 갈라서서 싸우는 재가 아니라 작가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개체라는 "일인일당(一人一黨)주의'라는 용어를 써가며, 계급주의 문학을 옹호하는 카프의 주장에 맞서 내용적 가치와 계급적 가치란 별개임을 주장하였다. 또한 『조선문단』에서 만든 조선문단합평회의 정기회원으로서, 10월에는 『조선문단』 신추문예(新秋文藝)에 응모한 작품들의 심사를 맡아 처음으로 평론을 싣기도 했다.
         [[1927년]] 1월부터 3월까지 『조선문단』에 중편 「해 뜨는 지평선」을 기고하였다. 같은 해 1월 2일자 「동아일보」는 현진건을 "산뜻한 표현의 미를 가진 단편작가"로, "표현에 노력을 빼앗긴 반면에 그 내용적 가치가 너무도 희박하다"고 하면서도 단편집 『조선의 얼굴』에서 보여준 그의 새로운 모습을 향한 노력을 높이 사면서, "그의 자연주의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있으며 그의 제재 방면도 분명히 향토로, 민중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로 끝맺고 있다. [[1928년]]에는 드디어 「동아일보」 입사 3년만에 사회부장이 되었다(~1936년). 사회부장 시절의 현진건에 대해 당시 "대장을 놓고 제목을 붙이는데, 편집 칠팔명이 모여선 중에 붉은 잉크를 붓에 덤뻑 찍기만 하면 민각을 누연치 않고 진주 같은 제목명을 이곳저곳에 낙필 성장으로 비치듯 떨어져서, 선후배들로 하여금 그 귀재에 혀를 둘러 감탄케 할 지경"이라는 명성이 나돌았다고 한다.<ref>방인근도 그의 제목 붙이는 '민활하고도 묘미있게 붙이는 재주'에 대해서 칭찬하고 있다.(「빙허회고기」, 『현대문학』 1962년 11월호.) 제목을 붙이는 것뿐 아니라 휘하의 기자들이 취재한 기사를 지면에 적절히 배치하여,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취할 기사는 신속하게 취하는 언론계의 명인같은 재였다. 양진오, 「조선혼의 발견과 민족의 상상 - 현진건의 학술적 평전과 문학 연구」(도서출판 역락, 2008), p.141. 대구대학교 인문과학총서24.</ref> 그러나 이 해 1월, 상하이에서 한인청년회를 조직하고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형 현정건이 체포되어 본국으로 이송되어 복역하였다.<ref>"원래 불면증이 있는 까닭에 어떤 때에는 무리하게 오전 삼시까지도 독서를 한다"(현진건, 「각 방면 명사의 일일생활」, 『별건곤』 17호, 1928. 12.)는 현진건 자신의 말에서 이때의 현진건의 심리적으로 불안한 생활을 찾아볼 수 있다.</ref>
         생가는 주소만 남아있을 뿐 어디인지도 확실하지 않다. 그가 살았던 [[인산]] 밑의 부암동 자택은 종로구에서 공용주차장을 짓기 위해 2003년에 헐어버려서 지금은 터와 '현진건 집터'라는 표석만이 남아 있다. 당시 그 생가의 철거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자 행정당국은 '민간인 소유자와 부지 매입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는데<ref>[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0711/h2007110618342324420.htm#none 편집국에서-사라지는 문학의 고향, 한국일보 2007년 11월 6일자 기사]</ref> 2012년 10월 4일에 [[안평대군]]의 사저와 함께 법원경매에 부쳐졌다. 유언에 따라<ref name="cho"/> 화장되고 [[경기도]] [[시흥군]] 신동면 서장리에 매장됐었으나 그 후 남서울 개발관계로 묘소가 사라져 유해는 한강에 뿌려졌다.
  • 형불상대부 예불하서인 . . . . 3회 일치
         형불상대부는 형벌은 대부(大夫)[* [[]](王)이나 [[제후]] 귀족 휘하의 고위직 신하들.]에 이르지 않는다는 의미이며, 예불하서인은 예(禮)가 서인[* 귀족 계급이 아니며, 관직이 없는 일반인.]에게 이르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형불상대부라는 원칙이 사대부 계급을 [[면책특권]]이나 [[치외법권]]의 재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고대의 예(禮)는 엄격한 의식으로서, 이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사대부로서 대우를 받을 수 없고 같은 사대부 계급으로부터 비난을 받게 되거나, 신분을 박탈 당하고 서인으로 전락할 수 있었다. 또한 사대부로서 법을 어겨 형벌을 받을 상황에 놓이게 되면, 형벌을 받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치욕을 피해야 한다는 의미도 들어 있었다.
         [[조선조]]에서 널리 쓰인 [[사약]]은 형식상으로는 '자결'로서, 형불상대부의 원칙에 따른 것이었다.
  • 홍나영 . . . . 3회 일치
         **〈체포
         **〈시청률의 제
         * 장군이는 바보래요~ 바보래요~(체포)
  • 홍예슬 . . . . 3회 일치
         2017년 3월 25일 8살 연상 회사원 남성과 결혼하였다.<ref>물론 개그콘서트 동료 개그맨 송호도 같은 날에 결혼한다.</ref> 같은 해 12월 8일에 아들을 출산하였다.
         **〈시청률의 제
         **〈핵심〉
  • 홍은희(배우) . . . . 3회 일치
         || 2012년 || KBS || [[대의 꿈]] || [[선덕여]] || [* 본래 [[선덕여]] 배역은 [[박주미]]였으나 촬영도중 교통사고를 당하여 교체 투입되었다.] ||
  • 홍인영 . . . . 3회 일치
         || 2013년 || KBS1 || [[대의 꿈]] || 화시 || ||
         || 2011년 || KBS1 || [[근초고]] || 신공후 || ||
  • 홍인한 . . . . 3회 일치
         [[고구마]]를 처음 도입한 [[조엄 (조선)|조엄]]은 그의 매형이 되고, 누나는 [[조선 문조|익종]]비 [[신정후 (조선 후기)|조대비]]의 증조할머니가 된다.
         그밖에도 조실록에 의하면 전라도에서 그가 탐학하게 굴어서 호번 사람들이 그 고기를 먹으려 한다는 말이 돌았는데, 이것이 실록에 실렸다. 그러나 그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탐학한 짓을 했는지는 기록되지 않았다.
         * [[1998년]] [[MBC]] 《[[대의 길]]》 배우 : [[조형기]]
  • 황두진 . . . . 3회 일치
         현대적인 것과 전통적인 것을 모두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건축가 중 한 사람으로 그가 2010년 스웨덴 스톡홀름의 동아시아박물관 한국실을 설계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그는 “마당과 툇마루, 방을 오밀조밀하게 누비는 한옥의 동선을 전시실에 적용했다"며 "한옥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그 분위기를 은은하게 살렸다"고 했다. <ref name=":0">{{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3/2012021300208.html|제목=[오늘의 세상] 스웨덴 가의 代이은 한국사랑|저자=채민기 기자|날짜=2012년 2월 13일|뉴스=|출판사=}}</ref>
         한 건물 안에 다양한 기하학이 공하는 것이 중첩된 기하학의 개념이다. 이런 건축물은 사람에게 즐거운 놀라움과 지적인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기하학이 구조 및 재료와 결합하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진다. ‘칸’(間)으로 대변되는 직교좌표계와 3차원 곡선으로 구성된 지붕이 공하는 한옥이 그 대표적인 예다. 중첩된 기하학은 황두진건축의 독창적인 개념의 하나로, 근대건축의 무미건조한 상자의 미학에서 벗어나 삶의 공간 속에서 풍성함과 쾌적함을 되찾을 수 있게 한다.
  • 황태연 . . . . 3회 일치
         필명 황태연과 황연으로 활동하는 저자는 한국의 소설가이자, 외국인 번역가나 대리인 없이 영문 소설을 처녀작으로 직접 집필, 퇴고, 편찬한 최초의 한국인이다. 현재 [[Lotus]](ISBN-10: 1980979170, ISBN-13: 978-1980979173)라는 소설 작품으로 해외 [[아마닷컴]]에 등단하여 종이책, [[아마 킨들]] 전자책으로 판매 중이며 성한 활동 중인 작가는 연이어 한국 수영 이론서인 [[수영 바이블]]을 BOOKK란 출판사와 교보문고 퍼플 출판사, 유페이퍼 출판사를 통해 종이책 컬러본과 흑백본, 그리고 전자책으로 출간하였다.
  • A-10 선더볼트 . . . . 2회 일치
         근접항공지원용으로 설계되었기에 저공에서의 기동성과 생성에 중점을 두었다. 생성에 경우 콕핏 전방향에 3.8cm짜리 [[티타늄]] 장갑판을 둘렀을 정도. 이 티타늄 장갑은 흔히 "욕조"("bathtub")라고 표현된다. 미 공군의 주장에 따르면 23mm 포탄에 직격당해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 AFC 회원 랭킹 . . . . 2회 일치
         여기에서 말하는 점수와 순위를 통해 아시아에 재하는 모든 축구협회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도입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서아시아 계열과 동아시아 계열간의 우위를 명백히 나타낼 수는 없다.
         여기에 대해 동아시아쪽이 서아시아보다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는게, 2016년 시점에서 바라보면 명백히 서아시아는 동아시아보다 ACL 우승횟수가 떨어진다.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ACC)이 ACL로 개편된 이후의 역사를 통틀어 살펴보면 서아시아는 2015년까지 4번 우승, 동아시아는 9번 우승이다. 누가봐도 명백히 클럽 성과가 동아시아쪽이 더 치열하고 강한데다가 2013시즌부터는 자꾸 서아시아가 우승을 못해 흥행이 저하될 우려가 보이는지 토너먼트전에서 동서의 대결이 이루어지는 기 방식을 결승전에서만 동서끼리 교류가 가능한 구조로 바꿔버린다. 이러다보니 2015시즌 AFC 회원 순위를 보면 1위가 대한민국인 건 그간의 성적을 미뤄 봤을 때 논란이 적을 수 있으나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중국이 사우디, 이란, 아랍에미레이트보다 점수가 낮게 나오는 상황은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 Crusader Kings 2/궁정 . . . . 2회 일치
          재상을 지목한 백작령으로 파견시켜 명분을 날조하게한다. 성공한 경우에는 군주가 해당 백작령에 대한 소유 명분이 생겨 땅을 내놓으라며 전쟁을 걸 수 있다. 해당 군주에게만 명분이 생기지 그 후계자에게는 안 생긴다는 것에 주의. 운이 나쁜 경우에는 명분을 날조하고 있다는 것을 들켜 해당 지역 영주들이 화를 내거나 암살자를 시켜 재상을 죽여버리기도 한다. 운이 좋다면 공작령 단위 날조에 성공할 수도 있으며, 만약 군주가 해당 지역의 이 되는 야망을 가졌다면 국령 단위 날조에 성공할 수도 있다.
  • EM 드라이브 . . . . 2회 일치
         원불 형태의 밀폐형 챔버에 빛 입자와 극초단파(마이크로웨이브)를 쏘면, 원뿔의 넓은 쪽으로 튕겨 흐르면서 추력이 발생한다. 물리학의 기본 법칙인 운동량 보의 법칙을 위배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으며, 당초는 [[상온핵융합]] 같은 여러 황당한 가짜 발명 가운데 하나 정도로 여겨졌으나, NASA의 연구 결과, EM 드라이브는 [[진공]]에서도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EM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기의 로켓과는 달리 반작용에 필요한 연료 없이 반영구적으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으나, 그 원리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2006년 처음 개념이 등장해서 일단 실험 결과 실현 가능성은 나타났으나, 구체적인 원리는 수수께끼인 부분이 많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 . . . 2회 일치
         팀이 클래식에 있으면 팀의 속을 보다 공고하게 유지할 수 있지만 챌린지로 강등되면 팀의 생에 큰 위협이 되는게 당연하므로 이 때만큼은 양팀 모두 사력을 다하게 된다. 분위기를 비유컨데 리그에서의 대결이 [[올림픽]] [[권투]]였다면, 승강 플레이오프는 [[콜로세움]]에서 펼쳐지는 [[검투사]] 대회로 비할 수 있다.
  • K리그 클래식/2016시즌 . . . . 2회 일치
         || 득점 || 미정 ||
         || 도움 || 미정 ||
  • MoniWikiOptions . . . . 2회 일치
          * 재하지 않는 페이지 링크
          * 현재 MoniWiki가 재하는 경로. 기본값은 `monisetup.php`에 의해 자동 결정된다.
  • NTX . . . . 2회 일치
         === 보 ===
         폐쇄된 게시판을 보하는 곳.
  • 강영식 . . . . 2회 일치
         다른 팀 팬들이 그렇듯이 롯팬들 사이에서도 선수 개개인의 버릇이라던가 하는 일종의 징크스(?)들이 여럿 회자되지만 강영식에게는 개중에서도 각별히 재미있는 점이 있는데, 바로 마운드에 올라와서 타자에게 던지는 초구의 로케이션이 어디로 가서 찍히는지를 확인하면 그 날의 컨디션을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초구가 우타자의 발등을 노리는 매처럼 날아들어 볼이 된다면(...) 불영식, 초구가 인하이든 아웃로든 일단 스트 안에만 꽂히면 랜디영식 단순하지만 의외로 상당히 정확한 확인법이었는데, 2014년 스캠 인터뷰 기사에서 선수 본인에 의해 '''정말로 그렇다고'''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396&article_id=0000173596|확인된 바 있다.]]
         잘 할 때는 ''''랜디 영식''''[* [[랜디 슨]]에 빗대어서 만들어진 별명이며, 본인은 이 별명을 상당히 좋아한다고 한다.]으로 칭송받고, 못할 때는 ''''불영식'''' ''''위장 좌완'''' 등으로 까인다. 2011 시즌에는 초반 부진 때문에 ''''3억 좌완'''' ''''억삼이형''''이라는 달갑지 않는 별명이 추가되었다.
  • 강지섭 . . . . 2회 일치
         * [[2016년]] [[MBC]] 수목드라마 《[[쇼핑 루이]]》 ... 남준혁 역
         * [[2016년]] :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예술가 김선생님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특별편 8화 . . . . 2회 일치
          * 카나우는 직장에서 타이헤이를 초대하려고 시도하지만 어떻게 권유해야 할지 몰라 "그런건 특진 클래스에서도 못 배웠다"며 우하다 실패한다.
  • 건즈 고어 앤 카놀리 . . . . 2회 일치
         떠그타운은 이미 좀비들의 소굴이 되어있었다. 좀비들을 해치우며 가던 카놀리는 좀비들에게 포위당한 생자를 구하게 된다. 떠그타운에서 전당포를 경영하고 있던 그 생자는 카놀리에게 떠그타운의 절반을 지배하던 보니노 마피아들이 프랭키를 잡아갔다고 알려준다.
  • 경기도 . . . . 2회 일치
         [[2017년]] [[7월 31일]]을 기준으로 경기도의 각 시와 인구와 면적은 다음과 같다. 인구는 12,783,741명이고 남여비율은 1.01로 전반적인 [[성비|남초]] 지역이다. 시군별로는 [[포천시]] (1.11)와 [[연천군]] (1.11)가 가장 높고, [[시흥시]] (1.10), [[화성시]] (1.07), [[광주시 (경기도)|광주시]] (1.06), [[오산시]] (1.06), [[안산시]] (1.05), [[안성시]] (1.05), [[가평군]] (1.05), [[이천시]] (1.04), [[안성시]] (1.04), [[양주시]] (1.03), [[파주시]] (1.03), [[양평군]] (1.02), [[여주시]] (1.02), [[수원시]] (1.01), [[하남시]] (1.01), [[김포시]] (1.01), [[남양주시]] (1.00), [[부천시]] (1.00), [[의시]] (1.00), [[구리시]] (0.99), [[군포시]] (0.99), [[동두천시]] (0.99), [[안양시]] (0.99), [[용인시]] (0.99), [[광명시]] (0.98), [[성남시]] (0.98), [[고양시]] (0.97), [[의정부시]] (0.97), [[과천시]] (0.95) 순으로 높다.
         [[의시]]''' || 義王市 || 58,708 || 155,521 || 2.65 || 53.97
  • 경마 . . . . 2회 일치
         1174년, [[영국]]의 [[헨리 2세]] 때 현재와 같은 명칭을 쓰는 경마가 나타나게 된다. 중세의 경마는 과 귀족들이 즐겼기 때문에 의 스포츠(Sports of Kings)로 불렸다. 1780년 현대 경마의 기원이라 불리는 더비 경마가 열렸다.
  • 계림 . . . . 2회 일치
         [[신라]]의 시조 [[김알지]]가 탄생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김알지의 후손이 신라의 족인 김씨가 되었기 때문에, 계림은 신라 시대 내내 신성한 곳으로 여겨졌다. 이후 [[고려]], [[조선]]에서도 계림은 한 나라의 시조가 탄생한 곳으로 여겨져서 중되었다.
  • 고소영 . . . . 2회 일치
         연기력에 대한 비판과 함께 '''광고 모델이 주업인 배우'''로 손꼽힌다.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린 전도연이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로 성장한데 반해 이쪽은 정말 발전이 없었다. 90년대 [[김희선]]처럼 연기폭이 좁은것도 아니고 그냥 연기를 못한다. [* 한 시대를 풍미한 미녀배우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지금도 두사람이 같이 거론되지만 배우로서는 엄연히 김희선이 위다. 김희선은 브라운관안에서의 재감에 비해 연기력이 미숙하다는 평가를 받은 90년대에도 선하고 청순 발랄한 캐릭터를 맡기면 대박을 터트렸고 원톱 주연을 맡아 완판을 기록했으며 연기대상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주목을 덜받었을 뿐 《세상 끝까지》나 《안녕 내사랑》같은 90년대 말 작품에서 진지한 연기도 가능함을 보여줬다. 이러한 기반이 있었기에 원숙함과 노력에 더해진 2010년대에는 진지한 역, 억척스러운 역, 우아한 역 다 해내면서 연기력 논란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연기 잘 하는 배우 반열에 올라섰다.]1990년대에는 워낙 잘나가서 그런 얘기가 드물었지만 2002년 [[이중간첩(영화)|이중간첩]]의 흥행 참패 이후 본격적으로 연기력 논란이 제기 됐으며, 이 논란은 현재까지 유효하다. 앞서 말한 2000년대 들어 활동이 없다시피한 것도 결국 그녀의 연기력이 문제로 작용한 것이다. 2000년대 이후 출연작 중 그나마 연기평이 좋았던 출연작은 [[강풀]]작가 웹툰 원작의 영화 [[아파트(영화)|아파트]] 정도.
         [[김태희]]와 함께 CF 아니면 내세울 것이 없는 배우로 인식되고 있었으나, 결혼 이후에 이미지가 바뀌어서 [[김남주]], [[이영애]] 등 다른 여배우들이 독점하고 있던 주부 대상 광고 모델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며 다시금 성한 활동 중이다.
  • 고아성 . . . . 2회 일치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ref>{{뉴스 인용 |제목 =[엑's 인터뷰] '복면가' 고아성 "노래 계속 부르고 싶다…즐거운 경험"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713543|출판사 =엑스포츠뉴스 |저자 =김현정|날짜 = 2017-03-20|확인날짜 =2017-09-07}}</ref>
  • 고주원(배우) . . . . 2회 일치
          * [[과 나(드라마)|과 나]] - 성종 역
  • 고준희 . . . . 2회 일치
         | 《[[야 (드라마)|야]]》
  • 공명(배우) . . . . 2회 일치
         ||<|2> 2015년 || [[tvN]] || [[눈치]] || 2회 ||
         || [[SBS]] || [[백종원의 3대 천]] || 63회 ||
  • 공후백자남 . . . . 2회 일치
         춘추시대에는 위(衛), 진(晋), 제(齊) 역시 공을 칭하게 되었다. 제나라는 태공망의 후손으로, 태공망이 [[삼감의 난]]을 진압한 공적으로 공에 필적하는 권한을 얻었으며, 위나라는 [[주유]](周幽王)이 살해되었을 때, 이 복수를 하였기 때문에 공작의 지위를 얻었다. 다만 원칙적으로는 '공'을 칭하는 것은 당대에 한정되었기 때문에, 그 자손들이 공을 칭하는 것은 일종의 참칭이었으나 주 실의 권위가 저하한 춘추시대에는 크게 문제삼지 않았다.
  • 권민경 . . . . 2회 일치
         미스코리아 대구 입상 후 모델 활동을 잠시 한 이후 그녀는 1990년 대구 출신의 변호사 조재원과 결혼하여 그와의 사이에 1남 2녀(1991년생 장녀, 1993년생 차녀, 1998년생 막내아들)를 두었고 자녀들 중 막내아들 조상우({{출생일과 만나이|1998|5|23}} [[대구광역시|대구]] 출생) 君은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한림예고]] 출신인데 지난 2015년 TvN TV 프로그램 《[[고교10대천]]》에 10대천 패널 주인공 중 일원으로 출연한 전력이 있다.
  • 권희동 . . . . 2회 일치
         NC가영입함에 따라, 2014 시즌은 주로 백업으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나성범 역시 중견수 이외 포지션의 수비는 미숙했기 때문에[* 그러나 이택근, 전준우 등 예외적인 몇몇 선수들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중견수의 코너 외야수 전향은 어렵지 않다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었다. 나성범도 이들처럼 외야수 전향 경력이 짧은 피지컬에 의하는 중견수라는 점 또한 사실이긴 했지만...] 이종욱이나 김종호가 코너 외야로 갈 가능성이 높았던 상황이라... 이후 언론에서 나성범이 우익수로 전향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로 말미암아 김종호 이종욱 나성범으로 이어지는 외야 라인에서 백업으로 뛸 가능성이 커졌다. 2014시즌에 선수 본인의 분발이 필요하게 되었다.
         7월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BO 퓨처스 올스타전|퓨처스 올스타전]]에서 솔로 홈런과 2루타를 쳐내며 다시금 자신의 재감을 뽐냈다. 또한 7회 수비에서는 멋진 다이빙 캐치도 선보였다. 올스타전 MVP까지 노려볼 만 했으나 [[신성현]]의 무려 5타점을 쓸어담는 활약으로 수상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날 기준 복귀까지 68일 남은 시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에는 충분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 귀적에 들어간다 . . . . 2회 일치
          * 귀적(鬼籍)은 [[저승]]을 다스리는 [[염라대]]이 가지고 있다는 장부로서, 염라대의 장부에 기록되었다는 의미이다. 이 귀적을 염마첩(閻魔帳) 혹은 과거첩(過去帳)이라고 부른다.
  • 규동 . . . . 2회 일치
         1973년에 요시노야가 체인점으로 확장하면서 널리 퍼져나갔다. 요시노야 이외에 [[마츠야]](松屋), [[스키야]](すき家), [[나가우]](なか卯)[* 주로 칸사이 지방에서 영업] 등 다양한 체인점이 재한다.
         한국 기준으로는 덮밥 종류와 비슷하지만 고기 [[비빔밥]] 처럼 생각하기에는 밥의 양이 좀 많다. 물론 고명의 양을 많이 담는 컨셉의 메뉴를 올리는 집도 일부 재한다.
  • 금조(나인뮤지스) . . . . 2회 일치
         ||<#732788> {{{#FFFFFF '''별명'''}}} ||<(> 아기금조, 귀요미, 금됴, 데일리금조, 골드버드[br]--19금조--, --[[https://www.youtube.com/watch?v=BvZ6hNC7378|변태금조]]--, --일진금조--, --데지--, --됴야지--[br]--할머니--, --금지어--, --금디--, --이금코--, --이금즙-- ||
          * [[혜미]]의 뒤를 이어 [[나인뮤지스]]의 새로운 춤신춤으로 거듭났다. 덕분인지 동선에서 뒤에 서는 경우가 많다.
  • 기은세 . . . . 2회 일치
         * [[2012년]] [[SBS]] 미니시리즈 《[[패션 (드라마)|패션]]》 ... 수지 역
  • 김구현 (프로게이머) . . . . 2회 일치
         현하는 프로토스 유저들 중 전략적인 플레이를 가장 잘 구사하는 선수들 중 한 명이다. 2008년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여섯 명의 프로토스 선수들을 가리키는 '육룡'의 일원이다 (김구현, [[송병구]], [[김택용]], [[도재욱]], [[허영무]], [[윤용태]]). 2009년 후반기에 저그의 강세로 인한 육룡의 총체적인 부진 때문에 그 의미가 퇴색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MSL에서는 김구현, 도재욱 스타리그에서는 송병구 등이 활약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다. 리쌍에게는 매우 약하나 택뱅을 상대로는 강한 면을 보이고 있다.
         *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신인
  • 김근 (고려) . . . . 2회 일치
         '''김근'''(金覲, ? ~ ?)은 [[고려]]시대 중기의 문신으로 [[신라]]실의 후예이다. [[김부일]], [[김부필 (고려)|김부필]], [[김부식]](金富軾), [[김부의 (고려)|김부의]] 형제의 아버지이자 [[김돈중]], [[김돈시]]의 할아버지이다. 본관은 [[경주 김씨|경주]](慶州). [[경상북도]] 출신.
         본관은 경주로 역사가 김부식의 아버지이다. 신라 실의 후예로, 할아버지는 [[경주]] 주장(州長)에 임명되었던 위영(魏英)이고 아버지는 원충(元冲)이다. 그의 생애 초기나 가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으며, 아들 4형제가 중앙관료로 진출할 때까지는 경주에서 생활했다 한다.
  • 김도균 . . . . 2회 일치
         [[편의점을 털어라]] 파일럿 1화에서 100만점 돌파를 인증한 후, 정규편성 1화에도 등장했는데 이 때 한 말이 "원래는 100만포인트 모이면 태블릿PC를 사려고 했는데, 100만까지 모으고 나니 그냥 별 생각이 없더라. '''기 이렇게 된 거200만도 한번 노려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인증하며 출연진들을 경악시켰다.
         [[나혼자산다]] 출연 조건으로 집 청소해주기를 걸었었는데 그 이후 약 3년간 청소를 안한 게 이정도의 상태라고 하니 예전엔 완전 폐가급이었을 듯....... MC들이 먼지 소굴에 경악을 하자 김도균은 먼지가 눈처럼 아름답게 쌓여있지 않냐며 몰래 먼지를 가구 밑으로 밀어넣었다. --청소를 하세요!!--
  • 김도연(배우) . . . . 2회 일치
          * 2010년 KBS 1TV [[근초고(드라마)|근초고]]
  • 김명신 (야구선수) . . . . 2회 일치
         * 2016년 전국 대학 야구 대회 최우수 선수상
  • 김민서(배우) . . . . 2회 일치
         중학교 3학년 때인 [[1999년]]에 '민트' 라는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아는 사람이 없으니 그저 [[흑역사]]. [[2000년]]까지 활동한 후 해체했다. 김민서가 팀 내 큰언니였으며, 당시에는 "김세하"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이 사실이 해품달로 한참 뜨던 때 밝혀진 일이라 "[[비|중전]]에게 이런 과거가?"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 MBC [[해를 품은 달(드라마)|해를 품은 달]] [[비|중전]] [[윤보경]]
  • 김상조 . . . . 2회 일치
         그리고 첫 시작으로 공정위에서 BBQ 가격 인상에 대한 조사를 하게 된다. 이에 치킨 업계는 줄줄이 인상안을 취소하거나 심지어 기 치킨 가격을 인하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2017년 BBQ 치킨값 파동]] 참조. 김상조 위원장은 공정위는 가격 조정 기관이 아니라고 말했으나 임명 후 빨리 알기 쉬운 효과가 나타나자 국민들에게 일 잘하는 공정거래위원장으로 평가받게 되었다. --다음 타겟은 피자 헛[[http://news1.kr/articles/?3022211|#]]--
         공정위가 ‘칼’을 내 빼지도 않은 상황에서 대기업집단이 자발적으로 기 순환출자까지 해소에 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재벌들의 불합리한 소유·지배구조를 자발적으로 개선하도록 유도하겠다는 이른바 ‘김상조 효과’가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일각에서는 칼집만 들썩거렸을 뿐인데 재벌들이 자발적으로 바짝 엎드리고 있는 모양새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4086135|*]]
  • 김성주(축구선수) . . . . 2회 일치
         4월 18일 [[아산 무궁화|안산 경찰청]]과의 리그 원정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해서 전반 7분 프리킥 상황에서 높이 찬 공이 [[주민규(축구선수)|주민규]]의 발 앞으로 뚝 떨어지면서 [[주민규(축구선수)|주민규]]가 침착하게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도움을 기록하고 75분에 라이언 슨과 교체되어 나가며 팀은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장 24분에 라이언 슨과 교체되며 나갔다. 팀은 1:1 무승부를 거두고 승부차기에서 5:6으로 석패, 16강전 진출에 실패했다.
  • 김승대 . . . . 2회 일치
         '''하지만''' 이명주가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하고 아시안 게임 승선까지 불투명해지면서, 월드컵 브레이크 동안 중동의 [[알 아인]]으로 이적하면서 상황이 바뀐다. 이명주의 킬패스를 받으며 라인 브레이킹을 일삼던 김승대는 이명주 대신 중원을 지키게 된 김재성과 호흡이 맞지 않으며 득점력이 폭망했고, 결국 [[황선홍]] 감독은 이런 저런 수를 모두 써보다 결국 이명주의 빈자리를 채우지 못한 중앙 미드필더 복구가 우선이라는 생각에 김승대를 중미로 내리고 만다. 이명주가 나간 자리에 카타르에 임대로 보냈던 신진호가 복귀했으면 이명주의 역할을 그대로 맡기면서 김승대의 득점력을 보할 수도 있었겠지만, ~~만악의 근원~~ 포항 프런트답게 미적지근하게 신진호와 협상하다 결국 신진호는 카타르의 다른 클럽으로 임대 연장보내 버렸다.
         [[이광종호]]에 발탁된 이래 '''4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미친 재감]]을 뽑내고 있다. 일부 ~~[[설레발]]~~언론은 벌써부터 이광종호의 황태자라며 추켜세우는 분위기.
  • 김연수(작가) . . . . 2회 일치
         본인 스스로도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써왔다'고 할 만큼 성하게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수상 경력도 화려하며, 내놓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있다. 2000년대 들어 [[김훈(소설가)|김훈]], [[박민규]]와 더불어 가장 주목받는 작가들 중 한 명이며 중학교 동창인 [[문태준]], [[김중혁]]과 함께 김천 3인방이라고도 불리며, 21세기의 블루칩이라는 말 또한 들어왔다.
          * [[홍상수]] [[감독]]의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 단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 잘 나가는 영화 감독 역할. [[홍상수]] 감독을 예술가로서 경한다고 밝힌바 있다. 정작 주변에서는 [[홍상수]]감독 영화에 나오는 남자가 어떻게 되는지 알면서 왜 나갔냐며 핀잔을 줬다고 한다.
  • 김영환(1955) . . . . 2회 일치
         이를 통해 재감이 전혀 없었는데 토론회 한 번에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데에 성공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고, 특히 이재명에게 네거티브 공세를 집중적으로 퍼부은 덕분에 이재명에게 큰 반감을 가진 네티즌들에게 인상을 남기며 인지도를 올렸다.[* 물론 정계에서 떠나있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잘 안 알려졌을 뿐이지, 노무현 탄핵 때 적극적으로 나섰던 정치인 중 하나였으며, 새민련 당시 문재인에 대한 비판을 해온 반문파로서 국민의당 탈당파의 한 축이라는 점, 탄핵정국 당시 국민의당의 촛불집회 참가에 반대한 점 등 친문 입장에서 좋게만 볼 수 없는 변수가 많아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재명을 향한 네거티브엔 동조할 지언정 실제 지지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미비하다.] 물론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으로 얼룩진 토론을 한 만큼 좋은 평가만 받은건 아니다. 정책은 없고 그저 사생활에 대한 네거티브만 있었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고, 이번 토론회가 ‘이재명 청문회’로 변질되는것을 주도했다는 비판도 받았다. 이때문에 인지도 상승말곤 딱히 지지율이 높아지는 등의 득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 역시 재한다.[* 이미 경기도지사 선거판은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이재명]] 독주 체제에 그나마 15~20% 정도의 콘크리트 보수층은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가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진보, 중도, 보수 어느 계층도 흡수하는 것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토론회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소폭의 지지율 상승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한자릿수에서 머물고 있으며, 이재명의 과반이 넘는 지지율과 [[https://www.google.co.kr/amp/www.topstarnews.net/news/ampArticleView.html%3fidxno=423401|남경필의 20% 콘크리트]] [[http://v.media.daum.net/v/20180607005012720?f=m|지지층은 건재하다.]] 비전과 정책없이 상대를 향한 네거티브에만 집중한 전략이 인지도 상승과 반이재명 성향의 친문 지지층의 호응을 이끌어내기엔 유효했을지언정 경기도 유권자들의 마음을 돌리는데는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 김주승 . . . . 2회 일치
          * [[1986년]] [[MBC]] 대하드라마 《[[조선조 오백년]] - [[남한산성#s-2.7|남한산성]]》 ... 한윤 역
          * [[1987년]] [[원미섬유]] 헨리
  • 김준영 (프로게이머) . . . . 2회 일치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공동 다승을 차지했다. ([[강민 (프로게이머)|강민]](당시 [[KTF 매직엔스]]), [[박지호]](당시 [[MBC게임 히어로|POS]]), [[박성준 (1986년)|박성준]](당시 [[MBC게임 히어로|POS]]), [[송병구]](당시 [[삼성전자 칸]]), [[오영종]](당시 [[화승 OZ|Plus]]와 공동 기록 보유)
         *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개인전 다승 (공동)
  • 김진(배우) . . . . 2회 일치
         * [[2007년]] [[MBC 에브리원]] 《천하무적 스파이크
         * [[2014년]] [[JTBC]] 《[[집밥의 여]]》
  • 김혜은(탤런트) . . . . 2회 일치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아즈망가 대의 등장인물의 한국 이름, rd1=치히로(아즈망가 대))]
  • 김홍미 . . . . 2회 일치
         역사와 제자백가에 대한 지식이 있었고, 경연에서 반드시 옛 사례를 인용하여 당시의 일을 정정함으로써 의 찬탄을 받았다. 선박 제조 기술이 있어서 [[조선 선조|선조]]는 그에게 [[판옥선]] 설계 제조와 [[거북선]] 설계 제조 업무를 맡기기도 했다.
         [[1589년]] [[이조]][[좌랑]](吏曹佐郞)으로 임명되었다. 그가 [[이조]][[좌랑]]으로 있을 때 누군가 그가 [[정여립]](鄭汝立)의 모반사건에 연루되었다고 지목하여, [[사헌부]]의 탄핵을 받고 [[기축옥사]](己丑獄事) 때 파면되었다. 이후 [[상주]]에 내려가 몇년 간 집에서 칩거하였다. 그 뒤 [[동인]]이 [[남인]]과 [[북인]]으로 나뉠 때에는 그는 [[남인]](南人)이 되었다. [[1589년]] 그에 대한 복권 여론이 나타나자 [[사헌부]]가 이를 지적하며 그가 이진길(李震吉)의 집에서 유숙한 일을 들었고, 이 이를 받아들였다. 그 뒤 복관되어 [[1592년]](선조 25년) [[4월]] [[임진왜란]]이 시작되자 그해 [[7월]] [[경상좌도]][[도사]]에 임명되고, 이듬해 어머니 창녕조씨의 상을 당해 사직하였다. 그러나 상중으로 내려간 뒤에도 선조는 [[정경세]]를 시켜 그와 그의 형의 안부를 묻고, 그의 학식이 어느 정도인가를 묻기도 했다.
  • 김희정 (펜싱선수) . . . . 2회 일치
         '''김희정'''(金熙正<ref>{{뉴스 인용 | 제목=<프로필> 펜싱 에폐 금메달 金熙正 | url=https://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4013398 | 출판사=연합뉴스 | 저자= | 쪽= | 날짜=1995-04-15 | 확인날짜=2018-09-14}}</ref>, [[1975년]] [[1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펜싱]] 선수로 주 종목은 [[에페]]이다. [[1996년 하계 올림픽|1996년]]과 [[2004년 하계 올림픽]]의 출전 경험이 있다.<ref name="sports-reference">{{웹 인용|url=http://www.sports-reference.com/olympics/athletes/ki/kim-hui-jeong-1.html |제목=Kim Hui-Jeong Olympic Results |확인날짜=2012년 2월 19일 |웹사이트=sports-reference.com}}</ref> 그녀는 [[2002년 아시안 게임]]에도 참가하여 개인전과 단체전 2관을 하기도 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20&aid=0000154716 펜싱 이승원-김희정 2관 찔렀다]</ref>
  •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 . . . . 2회 일치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에는 '국가'와 '헌법'에 대하여, 히틀러가 수상이 되자 '민족'과 '조국'에 대하여 충성을 맹세했으나, 독일국방군으로 개편되기 직전에 있었던 이 충성 맹세는 '독일 민족의 지도자', '국방군 최고사령관'인 '''아돌프 히틀러 개인'''에게 맹세한 것이다. 사실 이 시점에서 독일국방군은 (선입견과는 달리) '독일 국가의 군대'라기보다는 (이론적으로는)'히틀러 개인의 군대'에 가까운 재가 되어버렸던 것이다.[* 이 시대가 기독교적 윤리가 아직 강하던 사회였고, 특히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독일군에서는 '충성 맹세'가 지닌 사회적 가치는 매우 컷다.]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의 영향은 [[소련군]]에 대한 폄하로도 나타난다. 독일군 장성들은 패전 이후에도 슬라브인을 멸시하는 인종주의를 버리지 못하여, [[독소전쟁]]에서 소련군이 단지 물량을 바탕으로 한 막무가내 [[우랴돌격]]에만 의한 군대였다는 식으로 서술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이 같은 관점을 전쟁사 계에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 소련군을 폄하하는 잘못된 관점이 오랫동안 독소전쟁 역사에서 뿌리깊게 남게 된다. [[냉전]] 시기에는 소련 측 역시 실증이 될만한 자료 공개를 하지 않고 [[프로파간다]]에만 집중하여 냉전이 끝날 때까지는 이런 관점이 오랫동안 바로잡히지 못하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7화 . . . . 2회 일치
          * 타학교의 집중마크에도 불구하고 웅영고 학생들은 모두 생 중.
          * 시종 댓말로 대응하던 키리시마는 고작 단편적인 것 밖에 모르는 주제에 "이 녀석들 디스하지 말라고!"라고 일갈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8화 . . . . 2회 일치
          * 그의 계획대로 난전이 되었고 걸물고교 학생들은 힘을 온하고 있다가 후반에 포인트를 모아 8명 전원 통과한다.
          * 이것이 전화위복이 되어 흩어져 있던 A반 생자들을 집결시켰고, 네빌 레이저를 보고 온 적들에게서 포인트를 따내 웅영고 전원이 합격하게 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9화 . . . . 2회 일치
          * 오버홀은 이들이 [[서 나이트아이]]의 인턴들이란건 모르나 에리의 재가 노출된 탓인지 그들의 신상에 대해 파악하려고 탐색적인 태도를 취한다.
          미도리야는 나이트아이가 "밀리오를 보고 절감해라"고 했던 말을 곱씹는다. 그리고 [[올마이트]]가 그의 재에 대해 숨겼던 것도 다시 마음에 걸린다. 이런 내심을 모르는 밀리오는 편한 말투로 서로 히어로 네임을 모르고 있었다며 미도리야의 히어로 네임을 묻는다. 미도리야가 "데쿠"라고 답하자 포지티브한 밀리오 조차도 "그런 히어로명으로 괜찮은가"라고 확인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0화 . . . . 2회 일치
          >쓰레기에게도 자심은 있다고?
          >태양 따위는 재감이 옅어질 거야.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9화 . . . . 2회 일치
          * [[시가라키 토무라]]가 진심을 보였다. [[토가 히미코]]와 [[트와이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이스]]가 완전히 납득한 건 아니지만, 그들은 시가라키의 결단을 중하기로 했다. 그래서 그들은 시에핫사이카이의 사무실에 갔다. 토가는 시가라키의 명령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트와이스는 용서 못한다, 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개성넘치게 입단인사를 마쳤다. 어차피 핫사이카이측에서도 랏파 정도나 이들을 환영하고 환영인사로 싸우려 들었다. 나머지는 모두 시큰둥.
          * 트와이스는 자기가 생각해도 너무 열심히 설명해서 그런지 "이건 진짜 내가 아니다"고 자괴감에 떤다. 기껏 거절했던 토가는 자기가 바보가 된 것 같다고 궁시렁 거렸다. 어쨌든 이렇게 됐으니 토가도 고집을 부릴 필요가 없었다. 순순히 개성을 설명하는 토가. 피를 섭취해 그 사람의 모습으로 변한다. 이때 섭취한 피는 곧 에너지. 섭취량이 변신을 유지하는 시간과 비례한다. 대략 컵 한 잔 분량이라면 하루종일 변신하는 것도 가능. 한 번에 여러 사람의 피를 마시면 그만큼 여러 사람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 변신에는 옷도 포함되는데, 문제는 기에 입고 있던 옷을 벗을 수밖에 없다는 것. 그래서 부끄럽다는 여고생 틱한 설명까지 붙여서 PR 완료. 트와이스 못지 않은 성실한 자기소개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61화 . . . . 2회 일치
          * 병원으로 후송된 히어로들은 중상자가 많지만 대부분 생명에 지장은 없다. 미도리야는 오른팔에 설명하기 어려운 흉터가 남았지만 기능에 이상은 없다. 에리는 고열이 내리지 않은 채로 격리된 상태. [[아이자와 쇼타]]는 "되돌리는" 개성의 특성상 이렇게 하는게 최선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게다가 이 개성은 오로지 인간에게만 발동하며 훈련도 제어도 어려운 특이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에리의 개성에는 의할 수 없다"고 못을 박는데, 그건 [[서 나이트아이]]를 두고 한 말이었다.
          * 그때 [[토오가타 밀리오]]가 간호사의 만류도 뿌리치고 병실로 들어선다. 밀리오는 자신도 중상인 것도 잊고 나이트아이에게 살달라고 눈물로 호소한다. 나이트아이는 그저 "그릇"으로 받아들였을 뿐인데 밀리오가 자신을 믿고 경해주면서 차츰 자신의 긍지로 변해갔다며 유언을 남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9화 . . . . 2회 일치
          * 그는 "모든 것은 널 위해 재한다"는 말을 하는데.
         모든 건 널 위해 재한다. ||
  • 나폴레옹: 토탈워/오스트리아 . . . . 2회 일치
         오스트리아는 카톨릭 전제정 국가로, 대프랑스 동맹 캠페인을 통해 플레이 할 수 있는 네 국가 중 하나다.
          * 게임 시작시 이탈리아 국과의 국경 앞에 위치
  • 남명학파 . . . . 2회 일치
          '''... 신이 일찍이 故 찬성 이황이 조식을 비방한 것을 보았는데, 하나는 상대에게 오만하고 세상을 경멸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높고 뻗뻗한 선비는 중도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노장(老莊)을 숭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성운에 대해서는 청은(淸隱)이라 지목하여 한 조각의 절개를 지키는 사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신이 일찍이 원통하고 분하여 한 번 변론하여 밝히려고 마음먹은 지가 여러 해입니다... 이황은 과거로 출신하여 완전히 나아가지 않고 완전히 물러나지도 않은 채 서성대며 세상을 기롱하면서 스스로 중도라 여겼습니다. 조식과 성운은 일찍부터 과거를 단념하고 산림(山林)에서 빛을 감추었고 도를 지켜 흔들리지 않아 부름을 받아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황이 대번에 괴이한 행실과 노장의 도라고 인식하였으니 너무도 모르는 것입니다.....더구나 조식과 성운은 비록 세상을 피해 은거하였다고 하지만 선대 조정의 부름을 받아 조정으로 달려가서 한 번 임금을 중하는 뜻을 폈고, 누차 상소를 올려 정성을 다해 치안과 시무를 발씀드렸는데, 이것이 과연 괴벽의 도리이며 이상한 행실입니까. 그때 나이 이미 70이었습니다. 어찌 벼슬을 그만두어야 할 나이인데 출임하려고 하겠습니까. 수레를 버리고 산으로 돌아가 자신의 행실을 닦고 삶을 마친 것이 과연 중도에 지나치고 괴이한 행실을 한 것이며 세상을 경멸하는 노장의 학문이란 말입니까 신은 의혹스럽습니다.'''
         이상소는 아마 자신의 스승을 깊이 경했던 정인홍이 자신의 스승이 학문적으로 퇴계에 비해서 전혀 밀리지 않는데 오히려 그가 문묘에 모셔지지 못하고 학문적으로 반대방향이었던 퇴계가 모셔진것에 불만을 품어 낸것이지만, 이로 인해 두학파의 사이는 거의 완전히 갈라졌다.
  • 노경주 . . . . 2회 일치
         * [[대의 길]] 대전 대령상궁 민씨 역 (1998년, [[MBC]])
         * [[제빵 김탁구]] (2010년, [[KBS2]])
  • 노해 . . . . 2회 일치
          * 스포츠 팀의 경우, '[[베테랑]]'을 중시하고 이들에게만 의하여 '[[신인]]'을 육성하지 않거나 여건상 육성이 어려운 팀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 [[프로레슬링]] 같은 경우는 종목 특성상 유명 선수가 오래 뛸 수 있으며, 집객능력 면에서 베테랑에 의하는 경향이 강하다. 또한 몇몇 유명 선수가 '챔피언병'(…)에 걸려서 장기집권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결과 신인데뷔가 줄어들고 단체나 종목 전체 에서 고령화 현상이 일어나서 심각한 문제를 겪기도 한다.
  • 니세코이/213화 . . . . 2회 일치
         * 라쿠는 복잡한 기분으로 치토게네 집으로 가보는데 조직원들이 우하며 찾아 다니고 있지만 아는 것이 없다.
  • 니세코이/229화 . . . . 2회 일치
          * 결혼 소식을 듣고 자기들한테는 왜 자님이 나타나지 않냐고 좌절한다. 가게가 바빠서 연애할 시간도 없다고 투덜댄다.
          * 기에 있던 열쇠와 펜던트는 오노데라와 함께 약속의 장소에 묻었다.
  • 니쿠쟈가 . . . . 2회 일치
         마이즈루 시는 1901년, 도고 헤이이치로가 처음으로 사령장관으로서 마이즈루 진수부(舞鶴鎮守府)에 부임한 것을 근거로 삼고 있으며, 마이즈루 해상자위대총감부에 현하는 가장 오래된 니쿠자가 레시피로 알려져 있는 1938년 출판된 『해군주방관교과서(海軍厨業管理教科書)』가 남아 있는 것을 근거로 하고 있다. 1995년 마이즈루 시는 「니쿠쟈가 발상지(肉じゃが発祥の地)」를 선언했다. 그리고 매년 마이즈루 니쿠쟈가 축제(まいづる肉じゃがまつり)를 열고 있다.
         니쿠쟈가 도고 헤이이치로 기원설 자체에 반론도 재한다.
  • 데미안(드라마) . . . . 2회 일치
          * 컨퓨전 : --허셸-- 이 이끌고 자신을 추적해온 아미티지 재단의 사설 부대에 사용. 서로 쏴죽이게 만들었다.
         ''' 라이언스'''(배우 Scott Wilson)
  • 도노 . . . . 2회 일치
         에도 시대에는 다이묘(大名)나 하타모토(旗本) 계급에 대하여 칭으로 쓰였다.
          * 칭으로 오도노사마(お殿様).
  • 둠 패트롤 . . . . 2회 일치
         기에 속했던 몇몇 멤버들이나 다른 인물들중 둠 패트롤의 진실을 아는 인물들은 치프를 피해 은신 중.
          자신은 저스티스 리그와 달리 사회에서 대우받지 못하는 메타휴먼을 위한다고 루터에게 강변한다. 다른 멤버들은 치프의 말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일부러 다른 멤버들에게 오직 자신만이 다른 멤버들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재라고 반복해서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들을 위협하기도 하는 등 정말일지는 의문스럽게 하는 인물. 일단 치프에 대한 묘사는 치프 스스로의 말과 루터의 말이 엇갈리고, 리붓 이후의 치프의 과거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그런데 저스티스 리그와 대면한 에피소드에서 보인 행동이나 내뱉는 말들을 보면 최소한 지금의 그는 확실히 영 아닌 인성으로 보인다. 여기까지만 보면 둠 패트롤 멤버 중에서 가장 괴물같은, 혹은 진짜 괴물인 인간.
  • 디펜더 2 . . . . 2회 일치
         도전과제도 재하며, 도전과제를 달성하면 버프가 주어진다. 후술한 내용 참조.
          * 베테랑 헌터 - 다중화살 2 필요. 한 라운드를 클리어할 때마다 얻는 경험치가 증가한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성능이 좋아지는 활인 최종환상을 위해 재하는 스킬. 9레벨이 최고 레벨이다.
  • 라미란 . . . . 2회 일치
         ||<|3> 2012년 ||<|2> [[SBS]] || [[패션(드라마)|패션]] || 미싱 1 ||
  • 라이징 스톰 . . . . 2회 일치
         [[레드 오케스트라 2: 스탈린그라드의 영웅들]]의 외전격 재였으나 [[라이징 스톰 2: 베트남]]이 나오며 별개의 시리즈가 되었다.
          주축국. [[일본군]]으로 상징은 만세가 써진 [[욱일기]]. 특수 병과로 Assault와 Light Mortar가 있다. 자살시 증원 포인트가 소모되지 않으며, 페널티도 없다는 특이점이 재. 근접공격키를 누르면서 전력질주하는 것으로 [[반자이 돌격]]이 가능하다.
  • 랄프 알거 배그놀드 . . . . 2회 일치
         1915년 가족 전통에 따라 영국 육군 립 공병대에 들어갔다. 당시에는 [[제1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고 있었기에 전쟁이 끝날 때 까지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복무하였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공학을 공부하였다.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배그놀드는 다시 현역이 된다. 그는 자신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LRDG|장거리 사막 정찰대]](Long Range Desert Group, LRDG)라는 특수부대를 창설한다. LRDG는 기의 자석을 이용한 [[나침반]]이 대원들이 타고다니는 트럭 등에 교란될 것을 우려해 태양을 이용한 나침반을 사용했는데, 이 나침반 또한 배그놀드가 설계한 것이었다. 그는 전쟁 도중이었던 1941년에도 또다른 책을 펴내었다. 모래의 이동에 대한 연구를 담은 《바람에 부는 모래와 사막 사구의 물리학》[* The Physics of Blown Sand and Desert Dunes. 국내 정발된 책이 아니기에 임의로 번역한 제목이다.]이 그것이었다.
  • 램즈혼 달팽이 . . . . 2회 일치
         램즈혼 달팽이는 비교적 강인하여 수생동물들 가운데서는 사육하기 좋은 종류에 속한다. 다른 [[물고기]] 등과도 공하기가 쉽고, 램즈혼 달팽이는 수조의 [[이끼]]나 물고기가 먹고 남긴 먹이 찌꺼기 등을 먹어치우기 때문에 수조 환경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대량으로 번식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를 일명 '폭풍번식'이라고 부른다. 생능력이 강해서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번식하기 시작하면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는 평가.
  • 레스터 길리스 . . . . 2회 일치
         1931년 시카고에서 은행 강도를 벌였다가 체포된 길리스는 졸리엣(Joliet)에 있는 일리노이 주립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는 다른 도시에서 벌였던 또 다른 은행강도의 재판을 받으러 잠시 이송되었는데, 돌아오던 중 탈출해 캘리포니아 주 소살리토(Sausalito)로 도망친다. 그곳으로 도망친 길리스는 폴 체이스(John Paul Chase)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지역 갱단원으로 밀주 운반을 돕고 있었다. 길리스는 체이스와 함께 밀주 운반차의 호위를 하게된다. 두 사람은 친구가 된다.
         7월 22일, 딜린저 갱을 이끌던 [[ 딜린저]]가 FBI에게 사살된다. 레스터 길리스와 체이스, 그리고 가석방된 헬렌 길리스는 시카고를 떠나 캘리포니아로 향한다. 이들은 캘리포니아로 향하는 도중 속도 위반으로 체포되기도 했지만 벌금 5달러만 내고 풀려난다.
  • 레오(워저드) . . . . 2회 일치
         사자의 머리에 육중한 체격의 전사. 원래 사람이며 그리디아의 국이었으나 발돌의 침공에 패하고, 마법에 의해 사자가 되버렸다. 그러한 그를 가신이었던 3현자를 포함한 103인이 희생해 인간에 가까운 지금의 모습으로 돌려놓은 것. 다만 완전하게 돌아오지는 않았다. 3현자는 정량 마냥 계속에서 그에게 어드바이스를 준다.
         전반적으로 필살기에 대한 의도가 낮다. 가끔 앉아 강P에서 약 마즈 슬래시를 연속기로 써주는 정도. 철저하게 견제 플레이 위주로 운영해야하다보니 커맨드 잡기인 가이아 드라이버도 쓸 일이 별로 없다.
  • 렉스 더 원더독 . . . . 2회 일치
         미 육군 K-9 사단에서 큰 흰색 독일 [[셰퍼드]]. 매우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개]]로 복무를 끝낸 후에는 필립 데니스가 맡게 되었는데 이후 필립이 살인누명을 쓰자 이를 해결해줬다. 필립의 동생인 대니와 같이 행동한 적도 있으며 이때 다양한 맹수들의 공격에서 생했다. 이외에도 과학자 레이번과 같이 아원자 세계를 모험했다.
  • 류현경 . . . . 2회 일치
         * [[MBC]] 월화드라마 《[[초 (드라마)|초]]》 (1999) - 정화 역
  • 리그컵(K리그) . . . . 2회 일치
         == 리그컵의 재 이유 상실 ==
         특히 관중과 관련된 부분은 믿기가 좀 곤란한게 이 대회는 단 한번도 실 관중 집계가 단 한번도 이루어 진 적이 없어서 관중 동원력도 사실 언급하기 껄끄러운 부분이 재한다.
  • 마기/299화 . . . . 2회 일치
          * 뢰엠은 황제국이었지만, 그 황제는 의회에서 선출해 와서 실질적인 공화정 체제였다. 최근 완전한 정으로 되돌리고자 하는 무리가 있다.
          * 그 우두머리는 "네르바 율리우스 칼루데아스". 전 황제의 아들로 자신을 황태자라 내세우며 국제연맹을 타도하고 정을 복고하자고 선동하고 있다.
  • 마기/308화 . . . . 2회 일치
          * 아르바는 을 고르는 것도 포기하고 숨만 쉬고 사는 허물로 보인다고 디스한다.
          * 아르바는 "을 져버리고 세상을 등지고 계곡 아래에서 송곳니가 빠진 너는 절대로 날 이길 수 없다"고 외친다.
  • 마기/310화 . . . . 2회 일치
          * 백룡은 이곳이 암흑대륙이기 때문이며 이곳은 "붉은 사자"(파나리스)보다 빠른 것은 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 모르지아나는 "당신이 알마트란 최강이었던건 파나리스와 싸워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며 자심에 상처를 입힌다.
  • 마기/316화 . . . . 2회 일치
          * 아르바는 다윗에게 의하는건 싫지만 "그분"과 만나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며 협력을 요청한다.
          * 이미 솔로몬이 운명을 흩어놨기 때문에 "정해진 운명"이란건 없다. 그럼 이 세상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란 무엇인가?
  • 마기/331화 . . . . 2회 일치
          * 알리바바는 어렵사리 "옳다"고 대답하지만, 그것도 잠시.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말한다. 물론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 신드바드의 미치광이 주장에 동조하지 않을 거라고 보지만, 그것 자체가 자신의 바람을 담은 이야기일지 모르겠다고 한다. 알리바바는 혼란스러워하지만 알라딘은 꼭 그의 대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의 그릇이 나라를 만드는 자만을 칭하는건 아니라고 말하면서 "괴로울 때 모두를 이끄는 사람", 바르다르 사건 때의 알리바바 같은 인물이 그렇다고 말한다.
          >이 세상에서 너를 으로 선택했어. 그러니까 나는 네 생각이 듣고 싶어.
  • 마기/334화 . . . . 2회 일치
          * 그를 데려온 [[쥬다르]]의 설명을 듣고 나서야 대충 기억이 나는데. [[유난]]이 암흑대륙에서 알리바바를 구해줬을 때 이야기한 세 명의 수배자 중 한 명이다. 귀왜국의 [[야마토 타케루히코]]와 황제국의 [[연백룡]]의 뒤를 잇는 뢰엠의 금속기 사용자. 그는 본래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 등 기 지도자들을 타도할 목적으로 금속기를 은닉한 채 반란을 도모하고 있었으나 그 거창한 설명과는 달리 철저히 재감이 없이 살아왔다. 쥬다르의 설명으로는 일단 이 녀석도 타전을 해서 검은 루프를 쓸 수 있다는데.
  • 마기/335화 . . . . 2회 일치
          바알은 그들 앞에 있는 던전은 "신드바드란 인간"을 7개로 나눈 것이며 "신드바드 의 마법"을 막으려면 해가 지기 전에 7개의 던전을 모두 공략해야 된다고 말한다.
          * 알라딘이 "신드바드 의 마법"이 뭐냐고 묻자 진들은 신드바드가 이미 세상을 루프로 환원시킬 성궁의 마법을 시동시켰다고 알려준다. 일행이 당황하자 또다른 목소리가 허공에 나타나 안심하라고 이른다.
  • 마기/336화 . . . . 2회 일치
          * 바알을 비롯한 일곱 진들은 각각이 신드바드가 지닌 일곱 개의 신념을 인정해 의 그릇으로 선택했다. 이들 앞에 나타난 일곱 던전은 각기 신념에 따라 재구성된 것이며 역시 일곱 명의 신드바드가 지키고 있다. 알라딘은 바알의 의도를 알아차린다. 세상이 루프로 환원되는 걸 막고 싶다면 일곱 던전의 일곱 신드바드를 쓰러뜨리라는 것이다. 쥬다르는 이쪽이 네 명인데 7회전이냐 할 거냐고 디스한다.
          * 신드바드는 자신의 고향이 전쟁을 일삼는 지옥도였고 그걸 바꾸기 위해 던전 공략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솔로몬 의 세상은 인간의 선의만으론 바꿀 수 없는 부조리함이 있다. 그렇다면 그런 부조리한 운명에 굴복하는 것이 옳은지, 아니면 힘으로 파괴하는게 옳은지 묻는다. 이것이 바알이 신드바드에게서 본 "분노와 영걸의 신념"이다. 바알은 이것이 단순한 살육전이 아니라 "신을 결정하는 시련"이므로 납득할 만한 답이 나오지 않는 이상 결판이 나지 않는다고 선언한다.
  • 마기/337화 . . . . 2회 일치
          쥬다르는 자유롭고 정상적인 마기로서 신드바드를 으로 고르고 영광과 미래를 손에 넣은 자신을 그려보고 있었다. 그런 생각을 하는 동안 누군가 그를 찾아온다. 그의 상상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억압하는 당사자였다.
          >부자 동네에 태어났더라면, 족이었더라면 등등
  • 마블 퍼즐퀘스트 . . . . 2회 일치
         기 퍼즐퀘스트와 크게 다른점은 매치4를 하여도 추가 턴을 받지 못한다는점, 스텟등으로 마나(본작에서는 AP)를 추가로 얻지 못한다는점(3칸을 부쉈으면 무조건 3포인트만 받는다. 이는 와일드카드/크리티컬 타일의 갯수는 제외하고 센다), 따로 공격타일이 재하지 않는다는 점 등이다.
  • 마터니티 마크 . . . . 2회 일치
         마터니티 마크 보급위원회라는 기업이 재한다. 관련된 굿즈를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지자체와 민간단체로서는 광범위한 보급이 어려웠고, 많은 마크가 발표되다보니 혼선이 일어났다. 또한 저작권 문제도 재하고 있다.
  • 맥스 페인 . . . . 2회 일치
          Angelo Punchnello. 펀치넬로 패밀리의 수장. 경찰은 그가 발키리와 관련있다는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지만, 맥스는 그 증거를 찾아냈다. 하지만 그때 맥스는 도망자가 되어버린지 오래. 모나 색스의 말에 따르면 아내인 리사를 가학적으로 폭행한다고 한다. 모나에게서 그가 모든 일의 주범이라는 정보를 얻은 맥스의 표적이 된다. 맥스를 함정에 빠뜨리기도 하지만 결국 자택에 쳐들어온 맥스에게 붙잡힌다. 맥스에게 목숨을 구걸하며 니콜 혼의 재를 말하려 하지만 난입한 니콜 혼의 부하들에게 죽는다.
          Kyra Silver. TV 뉴스 아나운서. 가끔씩 TV 뉴스에 나와 경찰이 쫓는 살인자 맥스 페인의 행적과 뉴욕 최악의 눈보라에 대해 보도한다. 별 재감은 없다.
  • 메디나 . . . . 2회 일치
         '''제1'''의 성지 메카가 너무 재감이 강하다보니 메디나는 미묘하게 메카보다 재감이 떨어지는 편.
  • 메탈멘 . . . . 2회 일치
         이후 [[포에버 이블]]이 일어나자, [[크라임 신디케이트]]를 막으려는 [[사이보그]]는 플래티넘이 그리드와 연결되지 않은 로봇이라는 것을 떠올리고 매그너스 박사를 찾아가나 매그너스 박사는 메탈멘은 실패작이고 자신은 사이보그를 도울 수 없다고 한다.[* 사실 매그너스 박사는 자기가 봤던 감정을 지닌 재들 중 메탈멘이 가장 착한 재들이였기에 또 위험하게 만들기 싫었었던 것이다.] 하지만 사이보그의 설득 끝에 매그너스 박사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메탈멘을 다시 가동시킨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 . . . . 2회 일치
         대다수 슬러그는 별도의 내구력을 가지고 있어 적의 공격을 몇발은 버텨낼 수 있지만, 플레이어가 노출되어 있는 슬러그도 재한다. 대다수의 슬러그는 내구력이 다 되면 폭발하기 전에 탈출할 수 있다. 예외적으로, 임무 진행에 필수적인 일부 슬러그는 내구력이 그대로 폭발해 플레이어가 사망한다.
          * 랄프
  • 모던 워페어 시리즈 . . . . 2회 일치
          * 프라이스
          * 맥타비시, 일명 "소프"
  • 무협/용어 . . . . 2회 일치
         [[무협]] 장르에는 특정한 관용구가 재한다. 거의 무협 장르에만 쓰이는 용어로서, 한국 무협소설에서는 매우 특이한 무협소설만의 문체를 만들어낸다.
          * 무복(武服) : 무림인(武林人)이 입는 옷을 무복이라 부른다. 하지만 독자적인 조어에 가까우며, 현실에는 재하지 않는 단어이다. 본래 중국에는 특별히 무술인을 위한 복장이 있는게 아니었으며 일반인이 입는 것과 비슷한 옷을 입었다. 소림사의 경우 특유한 무승복(武僧服)이 있거나, 도가 문파의 경우 도복(道服)을 입지만 종교에 관련된 복장이지 무술을 위한 복장이 아니다.
  • 문지애 . . . . 2회 일치
         * [[MBC]] 《[[도전 예의지]]》 (2007 ~ 2008)
         *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2018) - 오페라~♬ 오페라~♬ 오페랄랄랄라~♬ 오페라하우스! (참가자)
  • 문희(배우) . . . . 2회 일치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신라의 황후 문희, rd1=문명후)]
         그러다가 1968년 여름 [[미워도 다시 한번]]으로 이들에게도 명함을 내밀 수 있는 흥행작을 내었다. 미워도 다시 한번은 당시 서울 시내 한개 영화관에서 37만 관객을 동원하여 이전 [[최은희]] 주연의 성춘향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윤정희도 남정임도 못했던 기록 갱신에 성공한다. 비련의 여주인공역을 맡았는데, 이러한 비련의 여성 이미지는 문희의 상징이 되었다. 이 때 문희에게 붙은 수식어가 '''눈물의 여'''. 미워도 다시 한번의 성공으로 남정임과 윤정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트로이카 여배우가 되었다.
  • 미이라(2017년 영화) . . . . 2회 일치
         [[유니버설 픽처스]]의 영화. [[다크 유니버스]]의 첫번째 영화이며 유니버설의 대표적인 클래식 몬스터 중 하나인 [[미이라(영화)|미이라]](Mummy)[* Mummy는 '투탕카멘의 저주'와 마찬가지로 서구인들의 환상이 빚어낸 재로, 원래의 미이라와는 매우 거리가 멀다.]를 다룬다. 감독은 알렉스 커츠만.
          * 제이크 슨 - 베일 병장
  • 바키도/133화 . . . . 2회 일치
         || 승리를 위협하는 재는 됐지.
         하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재는 되지 못했어.
  • 박광정 . . . . 2회 일치
          * 2007년 [[마(드라마)|마]]
  • 박녹주 . . . . 2회 일치
         23세인 [[1928년]]부터 음반을 취입[* 콜럼비아에서 취입한 것으로 단가 대관강산과 심청가 중 선인 따라가는 대목을 취입하였다.]하기 시작하였고, 조선성악연구회에도 참여하여 춘향전, 흥보전, 심청전, 숙영낭자전, 배비장전 등 창극의 여주인공으로 자주 무대에 서기도 하였다. 44세가 되던 [[1948년]]에는 여성국악동호회를 만들어 당시 창극 활동을 했던 여성 명창의 처우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고, 국극의 연출에도 참여하는 등 성하게 활동하였다. 그러나 1948년 눈병을 앓아 시력을 잃었고, 해방 이전부터 접했던 [[아편]] 중독 증세로 인해 병고와 옥고를 겪기도 하였다.
         [[1960년대]]부터는 본인이 보유하고 있었던 바탕소리 녹음을 많이 남겼다. [[1963년]] 기독교방송에서 춘향가를 녹음하고, [[1972년]] 자택에서 기록보용으로 심청가를 녹음하였다 흥보가는 총 4차례나 전판을 녹음하였는데 이 가운데 [[1967년]] 녹음(고수 : 정권진)과 [[1973년]] 녹음(고수 : 김동준)은 음반화 되었다. 전자는 [[지구레코드]]에서 출반되었으며, 이후 CD로도 복각되었고, 후자의 경우에는 문화재보호협회 소장 녹음으로 여러차례 음반으로 제작되었으나 CD로는 제작되지 않아 지금은 듣기 어렵다. 그 외에 출반되지 않은 녹음으로는 [[1976년]] 문예진흥원 판소리 조사 사업당시에 녹음한 것(고수 미상)과 녹음시기 미상의 기독교 방송 소장의 녹음(고수 : 정철호)이 있다.
  • 박동진 (1922년) . . . . 2회 일치
         1951년 외무부에 들어와, 의전국장, 주 영국 참사관, 외무부차관, 주 월남 대사, 주 브라질 대사(1962년 10월~1968 2월)<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2082100329201006&editNo=6&printCount=1&publishDate=1962-08-21&officeId=00032&pageNo=1&printNo=5173&publishType=00020 브라질 大使에 朴東鎭氏] 《경향신문》1962년 8월 21일, 1면. <!--“最高會議 第63次 常任委員會는 21日 越南共和國駐箚大使 朴東鎭氏를 「브라질」合衆國特命全權大使로,...”--></ref><ref>{{서적 인용 |저자 = 외교통상부 |제목 = 한국 외교 60년 |url = http://www.mofat.go.kr/state/publication/history60/20100201/11369_file_2009%20dip60_appendix.pdf |장 = 부록 |확인날짜 = 2015년 2월 21일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60303211841/http://www.mofat.go.kr/state/publication/history60/20100201/11369_file_2009%20dip60_appendix.pdf |보날짜 = 2016년 3월 3일 |깨진링크 = 예 }}</ref>{{Rp|496}}, 페루 겸임대사<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4042900209201015&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64-04-29&officeId=00020&pageNo=1&printNo=13079&publishType=00020 朴東鎭브라질大使 駐『페루』大使兼任]〉 《동아일보》(1964년 4월 29일) 1면 <!--“政府는 駐「브라질」大使朴東鎭씨를 駐「페루」大使도 겸임토록 28일하오 國務會議에서 議決했다.”--></ref>, 주 제네바 대사, 주 유엔 대사, 1975년부터 1980년까지 외무부 장관, 국회의원(11대.12대), [[대한민국 통일부|국토통일원]] 장관을 역임했다. 외무부장관으로서, 1976년 3월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리타우딘 말레이시아 외무부 장관과 양국간의 경제무역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ref>{{뉴스 인용 |url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6031900329201017&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6-03-19&officeId=00032&pageNo=1&printNo=9377&publishType=00020 |제목= 貿易強化에 합의...韓․말聯 공동성명 |출판사 = 경향신문 | 날짜 = 1976-03-19 |인용문=<!--朴東鎭외무부장관과 리타우딘 말레이시아외상은 19일 공동성명을 발표, 평화․자유․번영이라는 공동목표를 추진하기 위해 아시아 제국간의 협력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양국간의 경제무역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朴장관은 지난 17일부터 3일간 말레이시아를 공식 방문한 후 발표한 이 성명에서...--> }}</ref> 1988년 4월 22일 한국 정부는 박동진을 주미대사에 임명하였다.<ref>{{뉴스 인용 |url = 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8042200209201007&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8-04-22&officeId=00020&pageNo=1&printNo=20477&publishType=00020| 제목 = 駐美大使 朴東鎭씨| 날짜 = 1988-04-22| 출판사 = 동아일보}}</ref> 박동진은 당시 민정당의 전국구 국회의원이었으나, 주미대사로 부임함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하였고, 민정당 전국구 예비후보 11번인 김종열이 5월 13일자로 의원직을 승계하였다.
  • 박두을 . . . . 2회 일치
         박두을은 [[1907년]] [[11월 8일]]에 [[대구광역시|대구]] [[달성군]]에서 사육신 [[박팽년]]의 후손인 아버지 박기동의 4녀로 태어났다. [[박팽년]]의 후손답게 선비였던 아버지 박씨와 '교동댁'으로 불렸던 어머니 손에서 박두을은 엄격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얼굴이 예쁘고 인심이 좋아 평소 '두리'라는 애칭으로 불렸다고 한다. 15세 되던 무렵 어느 날 절에서 시주를 나온 한 스님으로부터 "처녀는 앞으로 비가 아니면 일국의 못지않은 갑부가 될 사람을 만나 그 안방마님이 되겠소."라는 말을 하였다. 이 일화가 사실이라면 스님의 예견이 적중한 셈이다. 이후 박두을은 [[1926년]] 20세에 [[이병철]]과 결혼하였다.
  • 박정수(배우) . . . . 2회 일치
          * [[동이]] - [[명성후]]
          * [[역전의 여]] - 황태희 모친
  • 박지일(배우) . . . . 2회 일치
         * [[2018년]]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 2]]》 - 강보국 역
         * 2000년 《호모 파메르》, 《반칙
  • 박진수(1985) . . . . 2회 일치
         리어
         연극 리어
  • 박철우(배구) . . . . 2회 일치
         [[2011년]] [[9월 3일]], [[신치용]] 감독의 딸로 알려진 신혜인[* 前 여자농구 선수였다.]과 결혼하게 됐다. 스포츠 판 [[로미오와 줄리엣]]이 해피엔딩으로 결말졌다. ~~하지만 시즌 중에는 [[신치용|장인어른]]한테 주구장창 깨지겠지.~~ 그런데 [[신치용]] 감독에게 [[홍길동|장인을 장인이라 부르지 못하고 감독님이라 부르는]] [[안습]]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적어도 박철우가 은퇴하기 전까지 아니면 신치용이 삼성 감독을 그만둘 때까지는... 그런데 그렇게 된 건 신치용 감독이 박철우에게 장인이라 부르지 못하게 해서 그런다고. 사실 이건 [[신치용]] 감독이 잘 한 것이다. 사석에서야 장인-사위지만, 선수단에서 있을 때는 공적인 자리인만큼 되도록이면 서로의 지위에 맞게 대하는 것이 당연하다.[* 비슷한 예로, 최고참급 현역선수가 코치보다도 나이가 많으면 코치를 중해주는 것처럼 말이다. (예. [[김병지]], [[박찬호]])]
         게다가 [[가빈 슈미트]]와 레오나르도 '레오' 마르티네스로 이어지는 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공격 점유율을 많이 내준 탓인지 공격감이 현대캐피탈에 있을 때보다 많이 떨어졌다. 그래서인지 정규시즌에도 박철우의 비중은 적어졌고, 설령 공격을 해도 벽치기가 잦아서 '''벽철우'''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2013 KOVO컵에서도 그 현상은 여전히 드러났다. 그런데도 팀 공헌도가 박철우보다 객관적으로 높은 [[여오현]]보다 많은 돈으로 FA 재계약을 했는데, 연봉이 무려 '''3억 3,000만 원'''이었다.[* 이것이 화근이 되어 FA가 된 [[여오현]]이 삼성화재로부터 2억 6천만원을 연봉으로 제시받았는데, [[여오현]]은 이를 거부하고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연봉 2억 9천만 원에 3년 계약을 맺는다. 그리고 [[여오현]]은 KOVO컵에서 여실히 그 재감을 드러내며 현대캐피탈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 배성룡 . . . . 2회 일치
         아버지는 운홍(運鴻)이며, 어머니는 유윤이(柳允伊)이다. 1917년 결혼을 전후해 일본의 니혼(日本)대학에 유학해 1923년 졸업했다. 귀국 후 조선일보사 기자로 활동하다가 퇴사하고 1924년 11월 화요회(火曜會)에 가입했다. 가입 후 사회주의 운동에 관련된 여러 편의 논저를 발표해 김경재(金璟載)와 함께 화요파의 대표적인 이론가로 활동했으며 1925년 8월 이후 〈동아일보〉를 주무대로 활발한 평론활동을 했다. 1926년 3월 제2차 조선공산당에 입당했다. 제2차 조선공산당 사건으로 검거되어 1928년 2월 1년형을 선고받고 같은 해 9월 만기 출옥했다. 1929년 조선일보사 경제부장이 되었다. 1931년 11월 새로 창간된 중앙일보사에 경제부장으로 입사하여, 1932년 봄 정치부장, 10월에는 논설반 주필 겸 편집부원으로 활동했다. 1933년 3월 〈중앙일보〉가 〈조선중앙일보〉로 제호를 변경하자 편집차장·정치부장을 역임하다가 10월 신문이 정간되자, 절필하고 은둔했다. 이 시기에 발표한 글들에서, 일제의 식민지 지배가 조선의 경제 현실에 민족모순과 계급모순을 중층적으로 재하게 한 근본적인 요인이라고 파악하고 일본인 자본 대 조선 민중의 대립을 기본 모순으로 상정했다. 조선인 내부의 부르주아 계급과 노농계급 모두를 일본 자본주의에 의한 공동의 피해자로 파악하면서, 민족협동전선론을 주장했다. 8·15해방 후에는 중도파로서 좌우익의 편향노선을 비판했다.
         1945년 9월 이극로가 주도하는 전국정치운동자후원회에 가입해 교섭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권오익(權五翼) 등과 각당통일기성회(各黨統一期成會)를 조직해 좌우익 정당통합에 주력했다. 1946년 1월 이극로·권오익 등과 함께 통일정권촉성회를 결성해 우익의 비상국민회의와 좌익의 민주주의민족전선을 통합하고자 노력했다. 7월 도진호(都鎭浩)와 함께 좌우합작촉진회를 결성했다. 1947년 2월 〈세계일보〉 주필 겸 편집국장을 지내면서 이극로·조봉암·백남규(白南奎) 등과 함께 민족주의독립전선을 결성하고 상임위원 및 기초위원에 선임되었다. 10월에 김규식의 민족자주연맹이 결성되자 권태석(權泰錫) 등과 함께 5인 정강·정책기초위원에 선임되었다. 1948년 4월 남북협상을 지지하는 ' 문화인 108인 성명'에 서명하고, 권태석과 함께 김규식의 제2차 특사로 평양에 가서 남북협상에 참여했다. 7월 김규식과 김구가 연합한 통일독립촉진회에 참여했다. 1950년 이후 〈동아일보〉와 〈사상계〉 등에 경제평론을 발표하여, 대외의체제의 극복과 내포적(內包的) 공업화를 통한 경제자립을 주장했고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에서 동양경제를 강의하기도 했다.
  • 백남순 (1929년) . . . . 2회 일치
         [[2004년]] [[2월 2일]] [[외무성]] 부상 [[김영일]]과 함께 [[평양시|평양]]을 방문한 [[오스트레일리아]] [[알리스태어 머레이 맥클린]] 외무상특사를 단장으로 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외무성 대표단을 만나 면담하였다.<ref>{{웹 인용 |url=http://www.kcna.co.jp/calendar/2004/02/02-03/2004-02-03-001.html |제목=보관된 사본 |확인날짜=2009-10-24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060107061721/http://www.kcna.co.jp/calendar/2004/02/02-03/2004-02-03-001.html |보날짜=2006-01-07 |깨진링크=예 }}</ref>
  • 법요 . . . . 2회 일치
         법요를 올림으로서 고인이 극락 정토에 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고인을 공양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의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예외적으로, 정토진종(浄土真宗)에서는 임종하는 순간에 극락생 한다고 생각하며 법요의 의미는 고인을 그리워하며, 불법에 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베스타 . . . . 2회 일치
         화로를 수호하는 베스타의 여사제들은 성스러운 재로 여겨졌으며 국가적으로 경을 받았다. 그리고 베스타의 여사제들은 정절을 지킬 것을 요구되었다.
  • 보루토/3화 . . . . 2회 일치
          * 대부분은 그냥 떨어지지만 보루토팀, 모래마을팀, 시카다이팀 등은 생.
          * 총 8팀이 경기를 치뤄 4팀만이 생할 수 있다.
  • 보에몽 1세 . . . . 2회 일치
         안티오크 공작으로서 보에몽은 명목상 비잔티움 제국의 봉신이 되었으나, 실제로는 독자성을 추구하였기 때문에 대립 관계였다. 주변 이슬람 세력을 정복하여 영토를 늘려나갔는데, 이렇게 이슬람 세력과 대립하다가 결국 이슬람 셀주크계 다니슈메드 조(Dânişmendliler)에 포로로 잡히고, 당시 그와 대립하던 알렉시오스 1세에게 이송될뻔했기도 했으나, 군사적 협약을 미끼로 풀려나 다시 공작위를 되찾는다.
         거기서 그는 프랑스 에게로 가 그에게 군사적 지원을 얻어낸 뒤, 남이탈리아 영주들에게 황제가 십자군을 배신했다는 소문을 퍼뜨리게 해 그곳의 영주들이 자신을 돕게 공작을 한뒤, 남부 이탈리아에서 디라키움에 상륙해, 그곳을 통해 콘스탄티노플로 가려고 시도한다.[* 이는 그의 아버지인 로베르 기스카르가 비잔티움 침공을 시도할때 거친 경로와 흡사, 아니 똑같다. ~~그리고 둘다 털렸다.~~]
  • 북두삼형제 . . . . 2회 일치
         원작 만화에서 사용되던 표현으로서, [[사우저]] 전에서 '''쟈기의 재가 잊혀지고'''(…) 켄시로, 토키, 라오우를 묶어서 '북두삼형제'라고 칭하게 된 것이 유래이다. [[수라의 나라]] 편에서 켄시로가 북두종가의 혈통, 토키와 라오우가 북두분가의 혈통이라는 것이 밝혀져서 세 사람은 사형제일 뿐만 아니라 혈연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으나, 이미 재 자체가 망각되어 있던 '''쟈기는 무시당했다'''.
  • 블랙 클로버/114화 . . . . 2회 일치
          * 이미 [[마법제]] 율리우스를 우롱한 걸로 불경죄 혐의가 짙던 잭스였다. "홍련의 사자" 단 사등 중급 마법기사 [[포르티 그리스]]는 화살에 화염 마법 "버스트 쟈벨린"을 부여하며 분개했다. 무례한 데다 불성실. 딱 홍련의 사자 단원들이 싫어할 만한 유형이다.
  • 블랙 클로버/123화 . . . . 2회 일치
          * 잭스가 깔았던 함정마법도 미끼. 진짜는 잭스가 "근력"으로 판 보통 함정이었다. 마력감지에 의하는 족은 떠올릴 수 없는 "하층민의 함정"
  • 블랙 클로버/126화 . . . . 2회 일치
          아버지라고 딱히 다르진 않았다. 그는 가문의 위신을 지키려고 안달이 난 사람이었다. 마법 수련이란 명목으로 핀랄을 몰아붙였고 어머니처럼 랜길스와 비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언제나 "랜길스의 공격적인 공간마법을 보고 배워라"고 말하며 핀랄이 무슨 마법을 쓰든 마음에 들지 않아했다. 아버지에게 핀랄은 가문의 명예를 더럽히는 재였다.
          거기에 대한 피네스양의 대답은 엿듣던 랜길스의 자심을 긁어놨다.
  • 블랙 클로버/128화 . . . . 2회 일치
          * 클로버 국은 눈 앞에서 이변이 벌어지고 있었지만 파악할 역량 조차 없는지 "짐 앞에서 무슨 짓들이냐"고 아우성칠 뿐 아무 역할도 하지 못했다. 그러는 동안 마법제는 할 테면 해보라는 듯 "당장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시합하겠다"는 [[랜길스 보드]]의 요청을 허가한다. 하지만 허락이 떨어지기 무섭게 둘이 붙으려 하자 시간 구속마법 "크로노 스테이시스"로 정지시킨다. 실전같이 싸워주면 좋긴 한데 어쨌든 이건 "시합"이라는 것. 하지만 둘의 열이 식기 전에 준비를 마치겠다고 말한다.
          * G팀의 프라길은 자기 거점을 지키다 불려오던 참이라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 그녀가 설명을 요구했지만 랜길스는 다짜고짜 "잠자코 있어라"고 물러서게 한다. 셋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아군까지 포함해 전부 쓰레기 뿐이라며 자기 혼자 힘으로 자기가 얼마나 특별한 재인지 깨닫게 해주겠다고 선언한다.
  • 블랙 클로버/130화 . . . . 2회 일치
          * 잭스는 비장의 함정을 사용하고 그대로 탈진한다. 랜길스는 그 모습을 보며 역시 자신은 특별한 재며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미친듯이 웃는다. 그는 다시 공간마법을 날리며 "너희 따위가 무슨 짓을 하든 소용없다"고 외친다.
          블랙 모드가 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잭스의 뒤에서 뛰어올랐다. 그의 반마법검이 랜길스의 마법을 모조리 베어버린다. 동시에 [[미모사 버밀리온]]이 마력을 쥐어짜내 잭스를 치료. 잭스는 족에게 치료받길 거절하지만 미모사는 그 거절을 거절한다.
  • 블랙 클로버/132화 . . . . 2회 일치
          * 유노는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함께 했던 마나스킨 특훈으로 새로운 기술을 습득했다. 정령마법의 막대한 마력을 자신의 몸 안에 가두는 일종의 변신. 아스타의 블랙 모드와 비슷한 성질이다. 유노는 본래 아스타와 결승에서 만났을 때 쓰고 싶었지만 기사단 단장을 상대라면 부족함이 없는 상대라며 이 상태를 해방한다. 마치 과 같은 모습으로 변하는 유노.
          * "스피릿 다이브"라 이름 붙인 이 상태는 좌중을 압도한다. 마법제 율리우스는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자가 이끌어낸 힘이라며 격찬한다. 그러나 가장 놀랍고 기뻐하는 것은 적인 릴. 감탄을 연발하며 "지금이라면 뭐든지 그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최고의 그림을 그려낸다. 유노의 정령마법 "스피릿스톰"과 릴의 그림마법 "환룡 비브르의 외침"이 격돌. 완전한 호각세를 이룬다. 둘은 이토록 전력을 끌어낼 상대가 재한다는데 기뻐한다. 하지만 누구보다 유노와 겨루고 싶었던 아스타는 부상으로 누워있는 상태. 둘의 싸움을 바라보며 "왜 유노의 상대가 내가 아닌 거냐"며 비통해한다.
  • 블랙 클로버/57화 . . . . 2회 일치
         * 장소는 귀계의 해안가 마을 라크에라. 강한 마나의 영향으로 언제나 무더운 지방이다.
         * 귀계 사람들의 휴양지로 인기만점. 인어가 나온다는 소문도 있다.
  • 블랙 클로버/61화 . . . . 2회 일치
          * 아스타가 그 춤을 칭찬하는데 자신을 키아토라 밝히며 "장차 국을 매료시키는 무용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힌다.--참 뜬금없다--
          * 노엘 실버 또한 적과 마주치는데, 입으로는 족임을 내세우며 허세를 떨지만 속으론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다.
  • 블랙 클로버/76화 . . . . 2회 일치
          * 나무는 자라면서 다이아몬드 국의 마법사들을 휘감아 삼켜버린다.
          * 벤전스는 나무 위에서 "모든 것은 클로버 국의 번영을 위해"라고 중얼거린다.
  • 블랙 클로버/86화 . . . . 2회 일치
          * 파나는 아스타의 반마법 검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는지 어째서 샐러맨더가 타격을 입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바네사는 이때를 노려 반격의 고삐를 죄려 하는데 아스타는 갑자기 칼을 내려놓고 대화를 청한다. 바네사는 뭔 짓이냐고, 대화가 안 통하는 상대라고 꾸짖지만 아스타는 아랑곳 없이 말을 건다. 미워죽겠다고 계속 중얼거리는데 대체 뭐가 그리 밉고 클로버국을 미워할 이유가 뭔지 묻는다. 맨날 싸우기만 했지 왜 싸우는지, 뭐가 문제인지 서로 너무 모르지 않냐는 얘기.
          * 그리고 얼마 후. 리히트가 살던 마을은 "인간"의 습격을 받는다. 이곳은 본래 인간들이 모르는 땅이었고 유일하게 "그 인간"만이 이곳의 재를 알고 있었는데. 리히트의 동족들은 그가 배신했다고 원망하며 죽어간다. 그를 친구라 불렀던 리히트도 절망적인 얼굴로 하늘에서 쏟아지는 공격을 바라본다. 그는 현실을 부정하며 절규하지만 공격은 멈추지 않는다. 이 모습은 절망의 베토가 회상하던 그 장면과 같다.
  • 블리치/686화 . . . . 2회 일치
          * 그러자 "여기엔 너희의 힘이 필요없다는 얘기"라고 말하며 어서 가보라고 하고, 둘은 감사하다고 말하며 영궁으로 향한다.
          * 한편 영궁 어딘가에 쿠로사키 잇신과 이시다 류켄이 도착한다.
  • 섀도우문 . . . . 2회 일치
         가면라이더 블랙 후반부에서 악역으로 활약하며 최종화 직전까지 라이벌로서 싸운다. 최종화에서 가면라이더 블랙에게 패배하여 쓰러지지만, 가면라이더 블랙이 고르곰의 수령 최종보스 창세과 블랙이 대결할 때, 무기 사탄샤벨을 던져서 창세을 처치하고 블랙을 도운 다음 무너지는 기지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죽게 된다.
  • 서거정 . . . . 2회 일치
         여섯 을 섬겨 45년간 조정에 봉사하였고, 시문을 비롯한 문장과 글씨에도 능했으며, 시화(詩話)의 백미인《[[동문선]](同文選)》과 설화집인 《[[필원잡기]](同文選)》 등을 남겨 [[신라]] 이래 조선 초에 이르는 시문과 산문 문학을 집성했다.
         문학 이외에도 여러 방면에 통달하여 세조 때 《[[경국대전]]》, 성종 때 《[[동국통감]]》, 《[[동국여지승람]]》 등 [[책]]의 편찬에 깊이 관여하였으며, 또한 명으로 《[[향약집성방]]》을 한글로 번역했다.
  • 서림 . . . . 2회 일치
         === 조선조실록 ===
         야사 <연평일기>에 따르면, [[이괄의 난]]에서 패전 뒤 [[이괄]]의 목을 베어 바친 자들에게 대간이 반역죄를 주장할 때, 권신 이귀가 “선 때 서림(徐霖)이 대간의 아룀으로 인하여 비록 공훈은 삭탈당하였으나, 특명으로 동지(同知)에 임명되어 녹을 받은 사실이 있었으니 이제 이러한 전례에 따라 익헌 등의 죽음을 용서하여 주는 것이 마땅합니다. ……” 라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 서정환 . . . . 2회 일치
         * [[1986년]] 도루
         [[건국대학교|건국대]]를 졸업하고 실업 야구 팀 [[포스코|포항제철]]과 경리단을 거쳐 [[1982년]] [[KBO 리그]]가 출범하자 연고 팀 [[삼성 라이온즈]]의 창단 멤버가 되었다. 그러나 당시 그의 포지션이었던 [[유격수]]에 [[오대석]], [[장태수]] 등의 쟁쟁한 선수가 많아 주전으로 출전하기 힘들게 되자 시즌 후 스스로 트레이드를 요청하여 [[유격수]] 자원이 부족하였던 [[해태 타이거즈]]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다. 이것은 [[KBO 리그]] 역사상 최초의 현금 트레이드로 양 팀과 선수에 모두 도움이 된 win-win 케이스로 꼽힌다. 서정환의 트레이드는 최초의 현금 트레이드이고, 최초의 선수 간 트레이드는 [[1983년]] [[6월 27일]] [[MBC 청룡|MBC]] [[내야수]] [[정영기 (야구인)|정영기]]와 [[롯데 자이언츠|롯데]] [[포수]] [[차동열]] 간의 트레이드였다.<ref>[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100&g_serial=585648&rrf=nv 트레이드, 그라운드 밖의 승부수] - 조이뉴스24</ref> 이후 서정환은 견실한 수비와 빠른 발을 이용한 플레이로 1980년대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1986년]]에는 도루에 오르기도 했다.
  • 성시경 . . . . 2회 일치
         대입 입시생 시절이던 1999년 4월에 MBC 문화방송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엑스트라 단역급으로 첫 출연한 적이 있고 이듬해 [[2000년]] [[2000년 9월|9월]]에 열린 제1회 드림뮤직 신인가수 선발대회 "뜨악 페스티벌" 인터넷 오디션 "발악"을 통해서 가수로 데뷔하였다. 첫 번째 싱글은 2000년 [[2000년 11월|11월]]에 발매된 "내게 오는 길"이었다. [[2001년]] [[2001년 4월|4월]]에는 데뷔 앨범인 "처음처럼"이 발매되었고, 신인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7개의 정규 앨범, 3개의 리메이크 및 스페셜 앨범, 1개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했다. 최근 [[일본]]에서 [[정규앨범]][[DRAMA]]발매 전 일본 4개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현재 일본과 서울을 오가며 성히 활동 중이다.<ref>{{뉴스 인용|url=http://star.mt.co.kr/stview.php?no=2018030715133349170&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제목=성시경, NHK 한국어 강좌 프로 출연 "일본어도 능통"|출판사=스타뉴스|날짜=2018-03-07}}</ref><ref>{{뉴스 인용|url=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40901032939179001|제목=성시경 ‘일본 본격 진출’ 7개 도시 투어|출판사=문화일보|날짜=2018-04-09}}</ref>
         |비비고 만두
  •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 . . . . 2회 일치
         몇가지의 버전이 있는데 프리 크라이시스는 물론 포스트 크라이시스에도 두가지 버전이 재. 세븐 솔저스도 두가지 버전이 재한다.
  • 세컨드 오피니언 . . . . 2회 일치
         병원을 바꾸거나, 의사를 바꾸는 것과는 다르다.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고, 결과적으로 의사를 바꾸는 경우는 있을 수 있다. 현실적으로 의사에 따라서는 세컨드 오피니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심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의사가 있어, 기 주치의와 환자의 관계에 지장이 올 수 있다.
  • 손지현(배우) . . . . 2회 일치
         2017년 12월 어머니의 성인 손씨를 따라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687740|손지현이라는 예명을 쓰기로 했다.]] 법적으로 이름을 바꿀 수 있는 것이지(개명) 성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성도 바꾸려면 바꿀 수 있는데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 본명은 남지현, 활동명을 손지현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며 본인도 [[대군 - 사랑을 그리다|대군]] 종영 후 인터뷰에서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05140943490310|모친의 성씨를 갖고 와서 예명으로 쓰는 게 맞다고 언급했다]].[* 성씨를 바꿔서 예명을 쓰는 케이스는 아니지만, 배우 [[조진웅]]은 아버지의 성함을 활동명으로 쓰고 있다.] 걸그룹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던 시절과 달리, 전업 배우의 길을 걷는데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43&aid=0002014258|예전에 관련 기사가 나온 것도 있고 그런지]] 5세 아래의 동명이인인 [[남지현]]의 재가 활동명을 바꾼 것에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 EXID의 정화가 쓰리텐 + 카메라 명중을 했을 때 상대 사수였다. 당연히 데꿀멍. 그리고 그 다음 아육대에서는 혜린이 남지현 옆에서 카메라 명중을 시키며 또 데꿀멍. 결국 포미닛의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아육대]] 양궁 좌는 EXID에 의해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2016년|2016 설날]]에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 송재호(배우) . . . . 2회 일치
          * [[과 비]] - [[세종대]][* [[용의 눈물|전작]]에서는 태종의 외척경계로 인해서 가문이 거덜났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 숙청의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7화 . . . . 2회 일치
         외계인은 행크 헨쇼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DEO를 개조하였으며, 동시에 알렉스를 돕기로 했던 것이다. 알렉스의 요청에 행크는 자신의 본 모습, 즈=[[마샨 맨헌터]]를 드러낸다.
  • 스틸오션/일본 . . . . 2회 일치
         >갑형구축함(甲形驅逐艦,, Destroyer Type-A)라고도 불리는 카게로급 구축함은 마루3 계획 하에 건조되었다. 전황이 바뀌면서 주포탑이 제거되고 대공 무장이 증설되었다. 카게로급의 전시 생률은 낮았다. 초도함 카게로는 1943년 쿨라 만에서 어뢰에 의해 무력화되었다. 유키카제는 16번의 전투에서 살아남아 "불침함"이라고 불렸다.
         >립해군의 아레투사(Arethusa)급의 영향을 받은 텐류급 경순양함은 당시 제일 빠른 순양함이었다. 구축함을 상대하기 위해 140mm 함포와 어뢰발사관으로 무장했다. 텐류급 순양함 두척 모두 중일전쟁에 참가했다. 텐류는 1941년의 사보섬 해전에도 참가했다. 전쟁 후반기에는 훈련 및 수송 용도로 사용되었다.
  • 시계태엽 오렌지(영화) . . . . 2회 일치
         알렉스 드라지는 구제불능의 불량배다. 그는 동료인 딤, 조지, 피트와 함께 주정뱅이를 린치하고, 난폭운전을 하며 우하는 차를 보며 즐거워하고, 늙은 작가 부부를 속이고 집에 들어와 폭행과 윤간을 저지른다.
  • 식객 . . . . 2회 일치
         맹상군, 신릉군 같은 전국사군자는 수백명의 식객을 육성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식객들은 이 귀족들의 정치적 기반이 되어 정치적 영향력이 매우 커지게 된다. 하지만, 점차 정부에서는 식객들을 위험시 하여 족이나 귀족이 식객을 두는 것을 정책적으로 제한하기도 했다.
         삼국시대의 위나라에서는 각 제(황족)이 식객을 두는 것을 엄격하게 단속했다.
  • 식극의 소마/178화 . . . . 2회 일치
          * 같은 입장이면서도 늠름하게 가문을 짊어지고 있던 에리나를 경했던 것.
          * 에리나는 한 번 그녀를 내쳤던 일을 반성하고 여전히 자신을 경해주는 이쿠미에게 감사한다.
  • 식극의 소마/197화 . . . . 2회 일치
          그리고 이런 모든 이들보다도 주목받는 재 죠이치로. 쿄쿠세이 기숙사의 간판이자 학교 내에선 모르는 자가 없는 유명인이었고 그를 동경해 기숙사 입사를 원하는 신청자가 폭주해 [[다이미도 후미오]] 여사가 골머리를 썩을 지경이었다. 그런데 이런 유명인사가 정작 기숙사에는 붙어있지 않고 학교나 외부에서 열리는 콘테스트에만 들락거리고 있었다.
          * 얼마 뒤 도지마는 십걸의 업무를 처리하면서 아자미에게 묻는다. 요즘 죠이치로가 걱정된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아자미는 지금 죠이치로에게 문제될게 없다고 본다. 오히려 묘한 살기를 띄는 그가 정점에 어울린다며 경스럽다고까지 말한다. 도지마의 생각은 다르다. 50인 연대식극 이후에는 그 누구도 죠이치로에게 도전하는 일이 없어졌다. 오히려 식극에 죠이치로가 관여된 듯 하면 사퇴해버리는 녀석들까지 나타났다.
  • 식극의 소마/219화 . . . . 2회 일치
          * 자심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쿠가는 지금까지도 원한을 품고 "나는 지나가던 남학생 1"같은게 아니라며 설욕을 바라온 것이다.
          >츠카사 에이시... 이 승부로 당신에게 쿠가 테루노리라는 재를 새겨 주겠어!
  • 식극의 소마/224화 . . . . 2회 일치
          * 침울하기 이를 데 없던 반역자 팀의 분위기가 바뀐다. 미마사카의 새로운 필살기는 기의 트레이스를 아득히 넘어선 기술이다. 호되게 당한 적이 있는 [[타쿠미 알디니]] 조차 "믿음직하다"고 말할 정도다. [[타도코로 메구미]]는 그저 감탄. 소마는 이 상황을 츠카사가 쿠가와 미마사카라는 두 명의 요리사와 싸우는 거라고 요약한다.
          * 센트럴편인 관중들은 쿠가가 비겁하게 나왔다고 욕한다. 그는 츠카사와 일 대 일로 붙고 싶던게 아니냐는 것.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쿠가는 마이웨이. 오히려 자신은 어른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자심은 세우지 않는다고 응수한다. 자신의 바람이 어떻든, 지금은 반역자 팀을 대표해 싸우고 있는 입장. 그의 뒤에는 후배들이, 동료들이 있다. 그들이 조금이라도 편해질 수 있다면 수단 방법을 가릴 필요는 없다.
  • 식극의 소마/232화 . . . . 2회 일치
          * 기 조리를 마친 양팀 선수들은 대회장 옆에 마련된 대형 식재 창고에서 보다 전문적인 재료를 찾아나선다.
          반역자팀과 같은 시점에 재료 창고에 왔는데 역시나 시비를 트고 다닌다. 타도코로 메구리를 걸리적거린다고 위협하고 타쿠미에게 노려본다고 틱틱거리다가 타쿠미가 "위대한 선배에게 배우는 거라 힘이 들어가서 어쩔 수 없다"고 능글거리자 "눈이 그렇지가 않다"며 십걸을 경하는 자세가 부족하다고 갈군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모모가 쇼핑 도우미 노릇 좀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투덜거리면서 "그 인형을 카트에 넣으면 카트도 밀고 다닐 수 있다"고 냉담하게 굴지만 모모가 "인형이 아니라 붓치"라고 압박하자 결국 고분고분해진다. 이후 모모의 셔틀 노릇을 하느라 얌전히 끌려다닌다.
  • 신동주(야구) . . . . 2회 일치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전 야구 선수. 등번호는 37번(삼성) - 25번(해태) - 37번(KIA) - 40번(삼성, 2004) - 24번(삼성, 2005, 트레이드 전) - 52번(KIA, 2005) - 37번(KIA, 2006). [[마해영]]이 삼성으로 오기 전 [[이승엽]]-[[양준혁]]과 클린업을 구축하여 상대의 투수에게 공포를 선사하던 장본인. 그래서 [[임창용]]도 신동주가 해태로 이적하고 나서야 원래 등번호인 37번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런데 삼성에서 상당한 활약을 하던 선수 치고는 항목이 엄청 짧다.~~ [[해태 타이거즈]]의 마지막 5번타자. ~~더불어 롯데 자의 난 덕에 기업인 동명이인에게 밀린 [[안습]]의 사나이~~
         1991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1992년에 데뷔했으며, [[백인천]] 감독의 휘하에 삼성의 중심 타선으로 자리잡았다. 롯데의 [[8888577]]의 암흑기였던 [[백인천]]이었으나 젊은 시절의 [[백인천]]은 1990년 LG의 우승을 이끌었는데다 삼성 감독으로서 [[최익성]], 신동주, [[이승엽]]의 타격 실력을 대폭 향상시킨 장본인이다. 1997년에는 도루 2개가 모자라 20-20을 달성하지 못했으나 21홈런에 .326에 .581의 장타율로 타율-장타율에서 [[이종범]]과 맞먹는 스탯을 자랑했다.[* 한편으로는 아쉬운 해였다. 이 해 외야 부문 [[KBO 골든글러브]]는 [[양준혁]], [[박재홍(야구)|박재홍]], [[이병규]]가 탔는데, [[양준혁]], 박재홍이야 압도적인 실력이니 그렇다 쳐도 [[이병규]]와 비교해서는 타율, 홈런 등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했음에도 골든글러브에서 떨어지며 결국 골든글러브는 인기투표임을 인증했다. ~~[[이병규]]도 2011년에 똑같이 당한 게 함정~~~~이병규는 그 해 신인인데 신인한테 인기에서 밀렸다고?~~] 게다가 그해 준플레이오프에서는 2개의 홈런을 쏘아올렸는데 1차전 전주경기에서는 결승홈런이었고 2차전 대구에서도 0:3에서 추격하는 홈런을 올렸다.[* 물론 그 준플레이오프는 선수생명의 마지막 불꽃을 태운 [[김상엽]]에게 mvp가 돌아갔다.] 1999년에는 .278 22홈런 26도루로 20-20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이 때 [[KBO 리그]] 역사상 전후무후한 기록을 세웠는데 이것은 1이닝 3도루이다.
  • 신성우(가수) . . . . 2회 일치
         사실 로커라고 불리는 [[김경호]], [[박완규]] 등도 배고픈 수준을 넘어서 생을 고민하다가 스스로의 정체성과는 조금 다른 대중적인 노래로 히트를 치고 메이저로 편입된 경우인데 신성우는 본인의 출중한 외모를 무기로 1집때에도 록밴드 보컬리스트의 정체성을 포기하지 않았다.
         사실 3집 또한 <서시>하나를 빼면 대중적인 앨범으로 보기는 어렵고,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본인의 말마따나 정통 얼터너티브록 앨범이다.[* 록음악 팬이 아닌 TV에서 서시 나 내일을 향해 등의 팝 성향의 히트곡으로 그를 처음 접한 팬들이 앨범 구매후, 한 두곡 정도를 제외하고는 대중성과는 전혀 거리가 먼 실험적인 넘버들에 당황할수 밖에 없었다. 반대로 그를 흉내내기 록커로 착각했던 록매니아들은 그의 앨범을 접하고 나서는 그의 외모에 가려진 음악성을 안타까워 했다.] <초연>은 퍼즈톤이 두드러지는 질펀한 마이너 록이며, <천사여 울지 마세요>는 그런지가 구현할 수 있는 따뜻함과 온기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건달의 허세>는 얼핏 코믹하지만 당시에도 재했던 취업난을 풍자하여 작은 인기를 끌어서 2000년대로 넘어와 (신성우 본인의 뜻과는 상관없이) 플래시 영상물로도 만들어졌다.
  • 신혼부부 함정구멍추락 사망사고 . . . . 2회 일치
         본래는 남편 유우키만 떨어뜨리려는 계획이었으나, 어둠 속에서 휴대전화 불빛에만 의해서 걸어가던 상황이라 리사도 함께 빠져버렸다. 이 해변은 과거에는 해수욕장이 있었으나, 현재 영업을 하지 않아 야간에는 어두운 곳이었다.
         판결에서는 발안자였던 아내의 책임이 가장 무겁다고 인정하고, 아내의 부모가 1030만엔을 지불하며, 나머지 3100만엔은 부모와 친구 6인이 연대하여 지불하게 했다. 다만 친구들도 구두 변론에서 부부가 장난을 치다가 함께 떨어졌다는 증언을 하여, 남편도 구멍의 재를 인식하고 스스로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어 남편의 과실도 40%로 인정했다.
  • 십자군 전쟁 . . . . 2회 일치
         한편으로는 당시 교황령은 이탈리아의 패권을 놓고 신성로마 제국과 프랑스 국과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었고,[* 대표적으로 [[카노사의 굴욕]]과 프랑스 [[필리프 1세]]의 파문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십자군을 선포함으로써 세속군주와의 대립으로 위협받고 있던 교황의 권위와 위상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교황 우르바노 2세는 1095년에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비잔티움 제국을 도와 성지를 탈환하자고 선포했고, 이에 십자군이 시작하게 된다.
  • 아마쿠사 키리시탄 진중기 . . . . 2회 일치
         일단 나머지 2가지는 아마쿠사 깃발과는 달리 현하는 '특정한 유물'이 아니다.
         잔 다르크의 군기는 실물은 현하지 않으며, 현대 프랑스에서는 '표준 도안'이 제시되고 있지만 이 도안은 순차적으로 후대에 만들어진 것이다. 잔 다르크의 군기는 개념은 있지만 특정한 실물은 아니고 유물적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http://saint-joan-of-arc.com/banner.htm (참조)]] [[http://www.stjoan-center.com/j-cc/ (참조)]]
  • 안기효 . . . . 2회 일치
         현재 배틀그라운드도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1부 2부로 나누어 방송하고 있으며 석궁만으로 2등을 하고 불과 4일차 만에 1등을 하는 기염!을 토하며 싸움을 회피하는 메이웨더 아웃복싱같은 게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무분별한 전투 배그보다 실제로 저 상황에 떨어져 있을때 나올법한 두려움과 신중함(실제로 온갖 화기로 중무장한 생면부지의 아흔몇명의 사람들과 외딴섬에 떨어져 한사람만 생 가능하다고 할때 생하기 위해 가질 당연한 소심함)으로 숨을 죽이는 멘트와 함께 시청자들의 큰 호응과 공감을 얻는 듯 보인다.
  • 안드로니코스 1세 . . . . 2회 일치
         그는 마누엘 1세와 사촌의 관계로, 그의 아버지는 [[알렉시오스 1세]]의 아들인 이사키오스이다. 그는 젊은 시절 풍운아로 유명했는데, 대표적으로 그는 마누엘의 조카딸인 유도키아 콤네나를 건드렸고, 마누엘의 명령으로 킬리키아를 압박할때 예루살렘 보두앵 3세의 동생이자 마누엘 황제의 처제인 필리파와 또 스캔들을 내 마누엘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마누엘이 그를 소환하려하자, 그는 예루살렘의 새로운 인 아모리에게 의탁했다. 그러나 거기서도 그는 사고를 치는데, 보두앵 3세의 미망인이자 그의 친척인 테오도르 콤네나와 또다시 스캔들을 터뜨린것이다. 이렇게 되자 안드로니코스는 마누엘의 분노를 피해 룸 술탄국으로 도망치는데, 거기서 그는 아나톨리아일대에 영지를 하사받고, 인근에 그리스인들을 사로잡아 노예로 팔아넘기는 짓까지 하게 된다.(...) 결국 그는 총대주교로부터 파문까지 받게 되어버린다.
  • 안재욱(배우,가수) . . . . 2회 일치
         2008년 사랑해 이후 슬럼프를 겪고 있던 도중 안재욱은 2009년 [[뮤지컬]] '살인마 잭'에 출연한다. 이 이후 안재욱은 꾸준히 뮤지컬에 출연한다. 2010 [[잭 더 리퍼(뮤지컬)|잭 더 리퍼]], 2011 [[락 오브 에이지]], 2012 [[황태자 루돌프]], 2014 [[태양]], 2017 [[영웅(뮤지컬)|영웅]].
          * [[태양]]
  • 애로우 . . . . 2회 일치
         ''' 디글''' / 스파르탄
         티아 퀸의 남자친구. 이러니 저러니 해서 올리버와 팀을 이루게 된다. 과묵한 편이며, 젊고 혈기성한 성격이다. 티아의 잠자리 반응을 보면 정력도 출중한듯(…). 올리버와 같은 디자인에 붉은 옷을 입고 다니는데, 악당들에게 플래시와 혼동당하는(…) 장면도 있었다. 3시즌에서 살인범으로 몰려 체포당하게 된 올리버를 대신해서 자신이 애로우라고 하면서 자수, 구치소에 갇혔다가 디글이 동료 인맥을 이용해서 죽음을 가장하여 빼낸다. 이로서 '애로우'는 사망한 것이 되고, 다음 시즌부터 올리버는 그린 애로우로서 활동하게 된다.
  • 어쌔신 크리드 III/부가요소 . . . . 2회 일치
         벤자민 프랭클린이 잃어버린 연감 페이지. 지도에서 종잇장으로 표시된다. 페이지는 보스턴과 뉴욕 양쪽에 널려있는데 페이지에 접근하면 플레이어의 반대 방향으로 날아간다. 이게 사라지기 전에 잡아야 한다. 잡지 못하고 사라진 페이지는 얼마 후에 리젠되니 그때 다시 도전하자. 연감은 네장씩 세트로 재한다. 한 세트를 모두 모으면 해당하는 프랭클린의 발명품을 만들 수 있게 된다.
         국경지대를 다니다보면 당파의 호송대를 발견할 수 있다. 호송대를 호위하는 병사들을 조지고 호송대 마차를 뒤지면 짭잘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여자력 . . . . 2회 일치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사는 여성이 가진 힘. 여성이 자신의 삶을 연출하는 힘. 또한 여성들이 자신의 아름다움, 좋은 센스를 눈에 띄게 하여 재를 드러내는 힘. - 출처「디지털 대사천(デジタル大辞泉)」
         여기에서 나온 농담으로 「여자력(물리) / 女子力(物理)」라는 표현도 재한다.
  • 여태조 . . . . 2회 일치
         제4차 북속시기 이후 재건된 대월 여조의 초대 황제로 본명은 여리다.
         하지만 전열을 가다듬고 산악지대에서 유격전으로 일관한 결과 명으로 부터 독립을 쟁취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대월을 다시 건국하고 여조를 열어 초대 황제 태조로 등극하게 된다.
  • 영국 요리 . . . . 2회 일치
         노르만 족의 침략 이후 영국 요리는 노르만 족의 교류를 통하여 프랑스에 전파되었다. 한 때 영국의 플랜태저넷 조가 지배하였던 프랑스 서부 아퀴텐 지방은 영국 요리가 전파되어 요리 문화가 크게 번성하였는데, 이것이 프랑스 실로 흘러들어가서 오늘날 [[프랑스 요리]]의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 중세 시절 내내 영국 요리는 당대 유럽 최고의 요리로 명성을 떨쳤다.
  • 영주시 . . . . 2회 일치
         대부분 [[소백산]] 자락인 시의 북부에 위치해 있다. 안동에 다소 묻힌 감이 없잖아 있지만 영주 역시 전통 문화의 향수가 짙게 배인 곳. 순흥면에는 선비촌이라는 한옥마을이 재하고, 최초의 사액 서원인 소수[[서원]]이 이 곳에 위치한다. [[1박 2일]]에서도 촬영한 바 있다.
          * [[이상훈(1982)|이상훈]] : [[개그맨]]. [[시청률의 제]]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 예천군 . . . . 2회 일치
          * [[경덕]] 6년 : 수주현에서 예천군으로 개칭.
         예천은 [[활]]의 고장으로 그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다. 예천군의 [[양궁]]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 [[http://www.ycinews.co.kr/ArticleView.asp?intNum=47617&ASection=001002|링크]]. 예천 출신의 양궁 국가대표 [[김진호(양궁)|김진호]]는 1979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 대회에서에서 사상 첫 5관을 차지하기도 했다.이를 계기로 1983년 남·여 2개의 양궁팀을 창단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100여명이 넘는 선수들이 예천양궁선수단을 거쳤고, [[황숙주]], [[김수녕]], [[장용호]], [[양승현]], [[김성남]], [[한희정]] 등 10여명의 [[국가대표]]를 배출, 각종 국제 및 국내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300여회의 입상과 각종 훈·포장을 수상했다고 한다. [[http://ycg.kr/open.content/ko/organization/archery/stadium/|출처]].
  • 오다 노부나가 . . . . 2회 일치
         당시 기준으로 여러 방면에서 시대를 앞서간 행보를 보인 인물로, 상공업 촉진을 위해 [[관문]]을 철폐하거나 종교의 영향력을 억제하는 등 선진적인 정책을 펼쳤으며, 군사적으로 최강은 아니었으나 이를 전략적인 밑그림을 통해 역전시켜 다른 다이묘들을 차근히 압도해 나갔다. 한편 성정이 폭급한 부분이 있어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마]]'과 같은 이미지로 그려지기도 했으나 사적인 부분에서는 당대 기준으로 오히려 자상한 부분도 보인다.
         사실상 일본을 지배하기 직전까지 갔으나 부하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는 극적인 모습이나, 인물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일화가 남아 있어 현대까지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창작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인물이다. 창작물에서도 이미지가 극적이라 무슨 마 같은 걸로 나오는 빈도가 매우 높다.
  • 오방낭 . . . . 2회 일치
         조선시대에는 실에서 쓰였는데, 궁중에서 가례시에 부적으로 만들어 졌으며, 만들어진 주머니는 종친이나 나인들에게 하사되었다. 특히 정월 첫날에는 볶은 콩을 한 알씩 붉은 종이에 싸넣은 오방낭을 실 종친에게 하사하는 풍습이 있었다.
  • 오봉 . . . . 2회 일치
         불교의 우란분재(盂蘭盆齋) 의 기원 설화는 이러하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 목련자는 신통력으로 자신의 어머니가 아귀도에 떨어져 굶주림에 고통 받는 것을 보고, 석가모니에게 어떻게 해면 좋은지 물엇다. 석가모니는 여러가지 음식, 과일, 초를 준비하여 스님들의 안거가 끝나는 7월 15일에 공양을 하면 아귀도에 떨어진 자들 역시 음식을 먹게 될 것이라 하였다. 그대로 행하자 목련자의 어머니 역시 아귀도에서 구제되었다.
  • 오세정 (교수) . . . . 2회 일치
         1984년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되었다. 이후 국제이론물리학센터 연구원과 미국 미시간대 객원 연구원, 일본 도쿄대 초빙교수 등을 두루 역임하며, 1995년에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 기획연구실장을 맡기도 했다. 이후로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이사, 국무총리실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ref>{{뉴스 인용|제목=국민의당 비례대표 2번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url=http://www.focus.kr/view.php?key=2016032300144739514|날짜=2016-03-23|뉴스=포커스뉴스|확인날짜=2016-03-23|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712184756/http://www.focus.kr/view.php?key=2016032300144739514|보날짜=2016-07-12|깨진링크=예}}</ref> 서울대학교 총장 선거에 나가기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했다.
  • 오정태 (희극배우) . . . . 2회 일치
         * 《[[여의 교실 (2013년 드라마)|여의 교실]]》 (MBC) - 사회자 역 (특별출연)
  • 오타쿠 서클의 공주 . . . . 2회 일치
         오타서(オタサー)는 오타쿠 서클의 줄임말이다. 반댓말로는 「오타쿠 서클의 자(オタサーの王子)」「공주님 서클의 자(姫サーの王子)」 등이 있다.
  • 오퍼레이션 발할라 . . . . 2회 일치
         전이현상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자 기의 각국의 군대로 대처하던 상황과는 달리 전이 현상으로 넘어오는 재들에 특화된 전문 요원들을 뽑아 대응한다는것이
  • 우라센케 . . . . 2회 일치
         여러 다도 유파 가운데서도 명성이 높다. 특히 우라센케는 16대 센 겐지츠(千玄室)가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三笠宮崇仁親王)의 차녀 마사코 내친(容子内親王)과 결혼하여, 황족과 인척 관계가 되었다. 이 때문에 일본 황족, 일본을 [[국빈]]들이 와서 다도를 배우기도 한다.
  • 우미나리 시 . . . . 2회 일치
         주인공 타카마치 나노하가 사는 고장으로, 우선 나노하의 가문부터가 무력적으로 범상치 않은데다(나노하의 부친과 오빠가 익힌 '미카미류'가 먼치킨성 고류 무술) 온갖 종류의 괴기 및 초자연적 재들이 재하고~~(이 쪽은 원작 '트라이앵글 하트 3'의 설정까지 포함시킨 경우가 많지만)~~, 나노하 시리즈에 이르면 지구와 우주, 차원의 운명까지 좌지우지하는 중대한 전투들(1편 - 페이트와의 항쟁 / 2편 - 어둠의 서와의 전투)이 벌어지는 살벌한 동네이다.
  • 원피스/824화 . . . . 2회 일치
          * 사실 훼이크일 수도 있고 본전력은 온했을지도 모른다.
          * 가뭄의 잭이 어떻게 생해 있는 건지는 미스테리.
  • 원피스/826화 . . . . 2회 일치
          * 그런데 브룩은 "제르마66은 본디 족이 아니냐"고 되묻는다. 한때 노스블루를 "무력"으로 제압했던 일족.
          * 레이라의 설명에 따르면 제르마는 지금도 족이며 비록 영토는 없지만 "레벨리"에 참가를 허락 받을 정도로 권력을 인정받고 있다.
  • 원피스/834화 . . . . 2회 일치
          * 홀케이스 성의 "여의 방"에서는 빅맘 샬롯 링링이 시저 크라운을 직접 면담하고 있다.
          * 이미 "캔디 대신"에게 명령해 기 연구소와 완전히 똑같은 새로운 연구소를 만들게 했기 때문이다.
  • 원피스/843화 . . . . 2회 일치
          * "내 이름은 빈스모크 상디. 제르마 국의 자다."
  • 원피스/845화 . . . . 2회 일치
          * 마침내 한 테이블에 모인 제르마 가와 샬롯 링링. 빅맘은 푸딩의 결혼식을 기대한 것과는 달리 "정략결혼이니 나와 빈스모크 저지만 만족하면 된다"는 식으로 떠들어댄다. 오히려 저지 쪽에서 "그래도 애들이 행복하면 나쁠 건 없다"고 자식을 생각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 화기애애한 이들과 달리 푸딩과 상디는 표정이 무겁다. 특히 상디는 심란한 와중에 음식들이 노래하고 춤추고 난리를 쳐서 더욱 짜증이 난다. 그러던 중 푸딩은 살짝 쪽지를 전해 나중에 단둘이 이야기하자고 전하는데.
          * 푸딩은 빅맘이 그렇게까지 했을지 몰랐다고 눈물로 사죄하나 상디는 그녀의 탓이 아니라고 위로한다. 그는 제르마 국에 있던 13년 전을 지옥이라 표현하고 그 이후 13년 간은 거기서 벗어나서 행복했다고 말한다. 그동안 만났던 모두가 "은인"이고 누구하나 다치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 원피스/857화 . . . . 2회 일치
          * 징베는 일행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그 말은 빅맘 [[샬롯 링링]]의 역린을 건들는 일이라고 냉정히 말한다. 게다가 지금것 일행이 상대한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으며 더욱이 내일 다과회에는 해외에서 초대되는 어둠의 세계의 제들이 즐비할 거라고 말한다. 그에 비해서 이쪽은 [[샬롯 브륄레]]같이 인질로 잡은 인원까지 긁어 모아도 열 명가량 밖에는 되지 않는다.
          그런데 벳지는 언제까지고 빅맘의 부하로 있을 생각은 없었다. 그의 진짜 속셈은 제르마 국을 손에 넣을 생각으로 들뜬 빅맘을, 이번 다과회에서 배신하고 그 목을 취하려는 작정을 하고 있었다.
  • 원피스/858화 . . . . 2회 일치
          * 본래 빅맘은 거인족 전체와 대립하고 있었으나 엘바프의 자 "로키"가 로라에게 청혼한 걸 계기로 관계가 개선된다.
          * 시폰은 로라가 어째서 결혼상대를 찾아 바다로 나갔는지 경위를 설명해준다. 빅맘은 어떤 이유 때문에 전세계 거인족들과 적대하고 있었다. 지금도 토트랜드에 거인족은 없는건 그때의 일 때문이다. 콜렉터인 빅맘에겐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딱 한 번 관계를 개선할 기회가 있었다. 엘바프 족의 자 "로키"가 로라를 보고 한 눈에 반해서 청혼했기 때문이다. 이 결혼이 성사된다면 빅맘과 거인족 간의 원한은 단숨에 해소되는 데다 빅맘은 세계 최강국 엘바프의 강력한 군사력과 거인족 가족이 생긴다.
  • 원피스/861화 . . . . 2회 일치
          * 어떤 게스트가 마더 카르멜에 대해 묻자 빅맘은 불쾌해하며 패색 패기를 뿜어낸다.
          * 그런데 다과회에 처음 참가한 게스트가 경솔한 짓을 저지른다. 빅맘에게 "마더 카르멜이 당신과 어떤 관계냐"고 묻고 만 것이다. 빅맘은 대번에 얼굴색을 바꾸며 그 남자에게 패색 패기를 쏘아보낸다.
  • 원피스/865화 . . . . 2회 일치
          * 빅맘이 패색 패기를 섞어서 지른 괴성으로 하객들과 대비하지 못했던 빅맘 해적단이 속속 쓰러진다.
          * 빅맘이 패색 패기를 섞여 날리는 괴성은 홀 케이크 성을 무너뜨릴 기세다. 게다가 잠깐 나는 소리가 아니라 사이렌처럼 길게 이어지는 비명이었다. 하객들이 거품을 물고 쓰러진다. 미처 대비하지 못했던 빅맘 해적단과 샬롯가의 자식들도 귀를 부여잡은 채 쓰러진다. 제일 가까운 곳에 있던 루피는 너무 가까워서 그런지 귀마개를 깜빡해서 그런지 엄청난 타격을 받으며 나뒹군다. 강화인간 빈스모크 일가에게도 견디기 어려운 공격이었지만 샬롯가 형제들이 죄다 쓰러져 버려서 목숨 만은 부지하게 됐다.
  • 원피스/873화 . . . . 2회 일치
          * [[샬롯 카타쿠리]]에게 탈출자들, 밀집모자 일당과 파이어탱크 해적단을 추적 중이라는 정보가 도착했다. 그밖에도 별동대가 편성되거 제르마 국 측으로 향했다. 카타쿠리는 곧바로 [[샬롯 브륄레]]를 데리고 직접 루피를 뒤쫓기로 한다. 브륄레는 그동안 철저하게 이용 당한 반동으로 밀집모자 일당이라고 하면 이를 가는 판국이다.
          * 물론 카타쿠리도 치가 떨리는 상대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루피를 상대했던 카타쿠리는 그가 장차 빅맘에 위협이 될 재일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되기 전에 내가 목을 거두겠다, 그런 생각이었다.
  • 월하노인 . . . . 2회 일치
         또다시 십사년, 위고는 아버지의 음덕으로 상주의 군인(相州軍)이 되었다. 자사(刺史) 태(王泰)는 위고를 사호연(司戸掾)에 앉혀 자신을 보좌하게 하였는데, 위고는 송사일에 유능하였다. 그리하여 태는 자신의 딸을 위고의 아내로 삼도록 했다. 나이는 열 여섯, 일곱이고, 용모는 아름다웠다. 위고는 아주 행복하였다.
  • 위서 . . . . 2회 일치
          * 위서(緯書) : [[한나라]] 시대 [[유교]]의 서적을 [[신비주의]]적으로 해석한 책. 소위 말하는 [[도참]]이다. 경서(經書)에서 냩실을 뜻하는 경에 대응하여 씨실을 뜻하는 위(緯)를 붙였다. 본래 위서는 유교 경전의 주석, 해석을 가리키는 것이었으나, 한나라 시대에는 유교에 신비주의 요소가 많아지면서 유교 경전을 일종의 [[예언]]으로서 해석한 책으로 변질되었다. 전한-후한 시기에 널리 연구되었으며 [[도참]] 사상에 이용되었다. [[광무제]]는 후한의 건국 명분으로 이를 이용하였다. 그러나 폐해도 많아서, [[망]]이나 [[원술]] 같은 인물이 조를 세우는데 악용하기도 했다. [[서진]]에서는 사회 혼란을 염려하여 위서를 연구하거나 배우는 것을 금지하여 이후로 위서의 영향력은 사라졌다.
  • 유지인(1956) . . . . 2회 일치
         * [[2009년]] [[MBC]] 월화 미니시리즈 《[[내조의 여]]》 ... 태준 모 역(특별출연)
         * [[2010년]]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 ... 오미순 역
  • 유하나(1986) . . . . 2회 일치
         2011년 당시 [[KIA타이거즈]]의 선수였던 [[김대한]]와 갑작스런 열애설이 터지면서 두 사람의 연인 관계가 확인되었다. 2011년 6월 한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표시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하였고, 만난 지 3개월만에 결혼소식을 알리면서 매우 빠른 진도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일련의 상황이 속전속결로 진행되다보니 당시에는 [[속도위반#s-2|속도위반]]을 한 게 아니냐는 의심도 있었다. [* 실제로 아들인 도헌군은 2013년 9월에 출산했으니 근거가 없는걸로...] 결혼 이후에는 연기생활을 중단, 이용규의 소속팀 연고지인 광주에 신혼살림을 차리고 내조에 전념했다.
  • 윤덕주 (농구인) . . . . 2회 일치
         [[2005년]] 5월 부천에서 열린 2005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리그의 개회선언을 하는 등 최근까지 성하게 활동했고 7일에도 지인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할 정도로 건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갑자기 찾아온 병마를 이기지 못했다.<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507081754171&code=100402 <nowiki>[</nowiki>부고<nowiki>]</nowiki> ‘여자농구의 대모’ 윤덕주씨 별세] 경향신문 2005.07.08</ref>
         *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4283262 <농구> 년의 여자농구스타들, 여름리그 앞장]
  • 윤주희(배우) . . . . 2회 일치
         2004년 말, [[DHC(화장품)|DHC]] 코리아의 제1회 DHC 스베스베퀸 선발대회[* 우승상금으로 5백 만원과 DHC 적립금 2백만원 외 전속계약금 별도로 김희선과 함께 CF 및 지면 광고모델로 활약하게 되는 특전이 주어졌다.]에서 우승을 차지. 2005년도 초반부터 [[김희선]]과 함께 CF를 찍으며 대중에게 재를 알리게 된다.
         ||<|3> 2012년 || [[SBS]] || [[대풍수]] || [[신덕후]] || ||
  • 윤철형 . . . . 2회 일치
          * 1983년 : [[조선조 오백년|조선 조 오백년 - 뿌리 깊은 나무]]([[MBC]])
  • 율리우스 네포스 . . . . 2회 일치
         474년, 레오 1세에게 서로마 황제로 추대받았다. 레오 1세는 조카 사위인 네포스를 서로마 황제로 올려서 일족의 권위를 강화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네포스는 동로마 레오 조에 속하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480년, 네포스는 궁전에서 암살당하고 만다. 당시 사료에서 이 사건은 네포스의 장군 오비다가 배신했거나, 네포스의 신하가 되어 있던 글리케리우스(Glycerius)가 개입됐을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아무튼 이 사건은 오도아케르에게는 희소식으로서, 명목상이라고는 해도 주군인 네포스가 '다른 부하'에게 시해당하고 말았던 것이다. 오도아케르는 이를 명분으로 하여 달마티아를 공격하고, 달마티아를 지배하던 오비다는 패배하고 사망했다. 달마티아 지역은 오도아케르의 이탈리아 국에 병합당한다. 여담으로 글리케리우스는 이후로도 오도아케르의 신하로서 살아서 음모론의 소재가 됐다.
  • 은혼/580화 . . . . 2회 일치
         * 코우카는 황안의 환경이 만들어낸 돌연변이. 용맥의 영향으로 변이한 재다.
         * 용맥에서 태어난 돌연변이라는 점 때문에 [[우츠로]]와의 관계도 조명되고 있다. 용맥에서 태어난 재인 코우카가 죽었다면 우츠로 또한 불사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 은혼/618화 . . . . 2회 일치
          * 야규 사천을 위시로한 야규가의 강자들도 속속 쓰러진다.
          * 사천의 필두 [[토죠 아유무]]가 과감하게 돌격, 오우가이의 머리를 꿰뚫는 듯 했으나 그는 진검을 이쑤시개 씹듯이 씹어 먹으며 흉흉하게 웃는다. 오우가이는 토죠를 붙잡아 키타오오지, 미나모토와 함께 패대기 친다. 오우가이는 구태여 추격하지 않지만 다키니의 병사들이 둘러싼다. 토죠는 상처는 없지만 검을 잃었고 미나모토는 치명상. 키타오오지도 충격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채로 적들에게 노출된다.
  • 은혼/621화 . . . . 2회 일치
          * 그 말이 당연하다고 받아치며 나타나는 [[혼죠 쿄시로]]와 "타카마가하라"의 호스트들. 이쪽 쓰지도 않던 안경을 끼고 인텔리인 척한다. 쿄시로는 자신이 저 대포를 만들었다며 자신을 데려가라고 한다. 그러면 나노 바이러스는 멈추겠지만 당신네 별의 여자들이 자기한테서 벗어나지 못하는 바이러스의 포로가 될 거라고 경고한다. 카츠오는 자신도 바이러스를 창 가지고 있다고 경쟁하듯 외치는데 쿄시로는 "당신이 가진건 그냥 성병"이라고 단정한다. 카츠오는 "누가 완선이냐"고 반발하며 자신의 병명을 만천하에 공개한다.
          그녀는 해결사에게 "집 보느라 수고가 많았다"고 격려하더니 이 마을의 ""이 돌아왔다고 말하는데.
  • 은혼/622화 . . . . 2회 일치
          >돌아왔으니까요, 이 마을의
          * 소타츠는 이들이 과거 가부키쵸 사천이자 [[하루사메]]의 일원이었던 [[카다]]를 처치한 장본인이라는걸 깨닫는다. 그렇잖아도 일족의 복수를 하고 싶었다며 병력들을 더 불러낸다. 지로쵸는 자신이 처리하려 하지만 이번엔 피라코가 자신의 상대라며 나선다. 자신은 이 마을과 해결사에게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그걸 전혀 갚지 못했으며 그대로는 지로쵸의 딸도 해결사의 막내도 되지 못한다며 "모두가 선물해준 이 이름을 걸고 의리를 관철해 보이겠다"고 선언한다.
  • 은혼/623화 . . . . 2회 일치
          * 시간이 흘러 둘은 막역한 사이이자 가부키쵸를 지키는 양대 수호자로 자리매김했다. 야쿠자와 경찰이지만 둘은 마을을 위해 언제나 협력했고 타츠고로는 곧 가부키쵸의 얼굴과도 같은 재로 성장했다.
          >가부키쵸의 의 힘을 보여주는 겁니다!
  • 은혼/635화 . . . . 2회 일치
          * 남매 간의 대화에 끼어드는 노사. 노사는 야토와 야토가 싸우게 된 이상 어떻게 될지는 잘 알 거라고 말을 시작한다. 이제 남은 시간은 얼마 없다. 겐가이가 쓸모없어진 이상 타계책은 하나. 새벽이 되기 전에 이 나라를 멸망시키는 것. 노사는 이제 야토가 적으로 나타났으니 시간이 좀 부족할 거 같다고 말한다. 아부토는 "우리가 없다면 손쉬웠다는 얘기냐"고 받아치는데, 노사는 그걸 부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너희는 그렇지 않냐"며 7사단은 별도 멸망시키는 최강 부대라더니, 그것도 전대 [[야 호우센]] 시절 얘기에 지나지 않는 거냐고 빈정거린다. 그러면서 자기한테는 "나보다 젊은 세대는 다 비슷비슷하게 보인다"고 호우센 조차 "애송이"라고 부른다. 그는 호우센의 강함을 인정하긴 하지만, 자기가 태어났을 땐 그정도의 강자는 발에 채일 정도로 많았다고 말한다. 야토는 모성 황안에 있을 때는 분명 최강이었으나, 그 별을 떠나면서 점차 피는 옅어졌고 힘은 약해졌다. 그래서 노사의 입장에서 보면 현세대의 야토는 "부정한 피가 섞인" 세대에 불과하며 야토로 취급할 수도 없는 결격품이다.
          * 그런 변신은 평범한 야토에게는 없는 기술이다. 단원들이 당황하자 아부토는 오래 전 들었던 정보를 언급하는데, 그 또한 야토의 전설적인 용병으로 일명 "장로"라 불리는 자다. 기공의 달인으로 육체를 자유자재로 가사상태로 만들고 활성화시키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런 방식으로 긴 수명을 손에 넣은 그는 무려 200년 이상 전장에서 모습을 비추고 있었다. 그야말로 야토의 산신령 같은 재. 아부토의 설명이 끝나기 무섭게 노사가 달려든다. 그의 공격에 여러 야토가 단 번에 날아간다. 그는 젊고 강한 육체를 가지고도 거기엔 썩은 피가 흐르고 있다며 한탄한다.
  • 은혼/637화 . . . . 2회 일치
          * 특수한 기공으로 오랜 세월 살아온 노사. 그에겐 "진짜 야토의 피"를 보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었으나 그것도 오늘로 끝이다. [[우미보즈(은혼)|우미보즈]]와 [[쿄우카]]의 자식 [[가구라]]와 [[카무이(은혼)|카무이]]가 그를 쓰러뜨렸다. 그는 쓰러진 채로 자신의 혈통을 가지고도 저 둘만큼은 보이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이 남매의 눈에는 자신 따위는 들지도 못했으며 눈 앞의 적이 아닌, 더 먼 곳의 무언가와 싸우고 있다고 말한다.
          * 히노카쿠츠치의 재가 촉발한 해방군 지상부대의 발악은 에도 전지역으로 확산됐다. 승전의 기쁨이 하루도 채가기 전에 가부키쵸 연합군은 다시 전장으로 돌아왔다. [[곤도 이사오]]가 이들을 통솔하고 있다. 우츠로는 이렇게 폭주하는 지상군은 그저 오합지졸의 세때일 뿐이라고 평한다. 그 말대로 가부키쵸 연합군은 낮의 피로에도 불구하고 대선전, 지상군을 압도한다. 그저 두려워서 날뛰는 자들이 적을 끝장낼 리가 없다, 하지만 그것이야 말로 자신이 노린 바였다고 우츠로가 말한다.
  • 은혼/644화 . . . . 2회 일치
          * 고백에 가까운 짧은 연설은 설득력이 있었고 해방군의 얼마 남지 않은 저항의지를 분쇄했다. 전쟁을 끝낼 만한 고백. 엔쇼 황자가 눈을 뜨지 않았다면 그럴 뻔 했다. 해방군 생자들이 총구를 내렸을 때 엔쇼 자가 입을 열었다. 다츠마가 안겨준 총알은 너무 정확하게 맞았다. 엔쇼가 언제나 품고 있던 팬던트. 심장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두었던 아내의 얼굴이 총알을 대신 맞았다. 엔쇼는 어쩌면 이 자리의 누구보다 다츠마의, 양이지사들의 심정을 공감하는지도 몰랐다. 그는 기꺼이 "나도 같은 말을 들었다"고 토로한다.
  • 은혼/645화 . . . . 2회 일치
          * [[다카스기 신스케]]의 투지가 히노카구츠치의 중추 시스템을 파괴했다. 그때문에 시스템 룸 전체가 역류한 에너지에 휩쓸린다. [[키지마 마타코]]는 간신히 눈을 뜨고 나서야 자신의 생을 확인했다. 그렇다고 해도 부러진 철근에 매달린 위태로운 목숨이었다. 시스템 룸을 가득채웠던 해방군 방위병력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끝까지 쫓아왔던 신스케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이제 [[귀병대]]의 역할은 끝난 걸까?
          외부 에너지 주입 장치를 향해 돌격했던 헨페이타의 소형정. 소형정이 목표를 들이받은 순간, 헨페이타의 예상은 빗나갔다. 원인은 모선의 외벽이 생각보다 날림이었거나, 소형정이 너무 튼튼했기 때문이다. 장치를 박살낸 소형정은 계속 돌진해서 외벽을 뚫고 내부까지 진입해 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헨페이타와 부하들은 자신들도 뻘쭘해하며 내부를 돌아다녔다. 그러던 가운데 자신들만큼 뻘쭘하게 살아남은 사람들과 마주쳤다. 삼흉성의 생자 [[사루가쿠]]. [[바토우]]와 함께 폭발에 휩쓸려 죽은 줄 알았던 그들은 무사히 몸을 피해있었다.
  • 은혼/654화 . . . . 2회 일치
          우츠로가 양이 사천도 방치하고 있는 마당에 친히 처치하러 나와서 주역급 주목도를 받았다. 열심히 뛰어댕긴 덕에 에도를 날려먹을 것 같았던 용맥의 폭주는 진정. 하지만 본류에 해당하는 용혈 그 자체의 폭주는 아직도 남아 있다. 아네는 한때 사다하루를 버리고 일족의 사명도 팽개쳤던 관계로 죄책감이 심한 것 같은데, 그렇기 때문에 사다하루를 반드시 가족들에게 돌려보내주겠다고 약속하기도 한다. 그런데 하필 그때 사다하루와 코마코가 검력을 너무 소진해 쪼그라든걸 발견했고 덮친격으로 우츠로의 시생인 부대까지 습격하면서 치명사을 입는다. 일단 모네가 데리고 열심히 도망쳤는데, 결국 용혈은 손 쓸 수 없는 상태로 돌입하고 앞으로 코마코와 사다하루가 계속 검력을 쓰면 아예 재가 사라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처지에 처한다.
  • 이갑성 . . . . 2회 일치
         |제목="'친일파 세상'이 싫어 고국을 떠났습니다" - <nowiki>[이메일 대담]</nowiki> 순국선열 산 허위선생 후손 재미동포 허도성씨
         3·1 운동 당시 [[김창준 (1890년)|김창준]], [[박희도 (1889년)|박희도]]와 함께 30대 초반으로 가장 연소한 편이었으며, 93세까지 장수함으로써 33인 중 가장 늦게까지 생했다. 광복 이후 [[독립유공자]] 대표로 매년 3·1절 행사와 광복절 행사에 초청되었다. [[국토통일원]] 장관을 지낸 정치외교학자 [[이용희 (1917년)|이용희]]가 이갑성의 아들이다.
  • 이경실 . . . . 2회 일치
         ''' 90년대~ 2010년대까지 예능+ 개그 프로를 이끈 개그우먼계 독보적 재 ''' [* 같은 예로 박미선이 있다.]
         주된 방송 스타일은, 아무래도 방송의 관록이 관록이다 보니, 일부 출연자들의 [[무리수]], [[개드립]] 등을 잘 살리는 편이다. 흔히 말하는 버려야 하는 몹쓸 드립들도 적절하게 살려내는 편. 그냥 얼떨결에 묻힌 멘트들을 발굴해서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탁월한 솜씨를 보인다. 주요 화법은 기분 나쁘지 않을 정도의 면박이나 [[자폭]]류 [[개그]]. 다년 간의 방송 짬밥으로 웬만한 MC역할의 연예인들에게 태클 걸 수 있는 입장이다. 때문에 [[김구라]]나 [[박명수]] 등의 독설가나 버럭류 캐릭터의 [[개그맨]]들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캐릭터도 갖고 있어 기센 아줌마 + 짬밥인 이경실에게는 확실히 쩔쩔맨다. 이들을 적당히 제지하거나 역으로 공격하는 등의 역할을 맡는다. 어떻게 보면 MC들을 보조하는 보조적 MC 속성. 어느 프로그램에서 나오든 입담과 타이밍 감각으로 중박 이상은 치므로 고정 패널로 선호가 높은 듯. 특히 친정인 MBC에서는 [[박미선]]과 함께 공무원 급으로 자주 나온다.
  • 이경영(1958) . . . . 2회 일치
          * KBS [[과 비]] - 권자신 / [[김일손]] 역 (1999년)
          * KBS [[대 세종]] - 민무질 역(2007년)
  • 이광훈 (축구선수) . . . . 2회 일치
         이광훈은 [[포항 스틸러스]] 산하의 유소년 팀인 포항제철중학교, [[포항제철고등학교 축구부|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거쳤으며, 2011년 [[K리그 주니어|SBS 고교클럽 챌린지리그]]에서는 17경기 13골로 득점에 오르며 포철공고의 챌린지리그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제목= 축구 명문 포철공고 ‘고교 최강자 등극’|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314967 |출판사=세계일보 |date={{날짜한글화|2011-10-03}} }}</ref>
         * 2011년 [[K리그 주니어|SBS 고교클럽 챌린지리그]] 득점
  • 이덕건 . . . . 2회 일치
         }}</ref> 그 외에 수목드라마인 <[[해신]]>, <[[장밋빛 인생 (2005년 드라마)|장밋빛 인생]]>, <[[위대한 유산 (드라마)|위대한 유산]]>, <[[투명인간 최장수]]>, <[[달자의 봄]]>, <[[마 (2007년 드라마)|마]]> 등의 책임프로듀서(CP)를 맡기도 했다.
  • 이미연 (배우) . . . . 2회 일치
         1995년에는 배우 [[김승우]]와 결혼했지만, 2000년 5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했다.<ref>{{뉴스 인용|제목 = 김승우-이미연 이혼 속사정은…|url =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710/h2007101115081484220.htm|출판사 = 한국일보|날짜 = 2007-10-11|확인날짜 = 2013-10-03|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31005011044/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710/h2007101115081484220.htm|보날짜 = 2013-10-05|깨진링크 = 예}}</ref> 이미연은 1990년대 중후반에는 영화 《[[넘버 3]]》, 《[[모텔 선인장]]》, 《[[여고괴담]]》, 《[[내 마음의 풍금]]》 등의 영화에만 주로 출연하다 1999년 단만극 《[[TV영화 러브스토리]]》로 3년여만에 드라마에 컴백했고, 이후 2001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명성황후 (드라마)|명성황후]]》에서 젊은 명성황후 역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내가 조선의 국모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또한 당시 소속사였던 [[김광수 (1961년)|김광수]] 대표의 프로젝트로 《이미연의 연가》라는 [[컴필레이션 음반]]을 발매해 166만장이라는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했다.<ref>{{뉴스 인용|제목= PR비 파문 등 여파 가요계 ‘불황의 늪’…2002 한국 음반시장 결산 |ur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5&aid=0000131324 |출판사= 국민일보|날짜= 2002-12-24 }}</ref>
  • 이보림 . . . . 2회 일치
         ||<#6348FD><:>'''{{{#fff 매력포인트}}}'''||동서양이 공하는 외모와 눈! 그리고 큰 키가 매력포인트 입니다!||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23~24회|음원 발매 미션]]에서는 노랑팀에서 'Cherry On Top'을 공연하게 되었다. [[의진(소나무)|의진]]과는 3번째 같은 팀인데 의진은 개인 인터뷰에서 언니가 하면 하더라며, 이번에도 함께하면 더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데리고 왔다고 이야기했다. 포인트 안무를 배울 때는 이보림이 계속해서 김화영에게 지적을 받았고, 의진에게 그만 의하라는 소리도 들었다. 이보림은 개인 인터뷰에서 요즘 화영 선생님 그림자만 봐도 떨린다며, 그래서 화영 선생님한테 칭찬 들을 때까지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 점검에서는 김화영이 이보림에게 다리를 들어 쭉 뻗는 동작을 추가하자고 했고, 본 경연에서도 이를 멋지게 성공시켰다. 현장 투표에서는 팀 내 3위를 기록했지만, 팀은 아쉽게 2위에 그쳤다.
  • 이소선 . . . . 2회 일치
         국회의원이 된 딸 [[전순옥]]은 어머니를 10대에서 70대까지 누가 찾아와도 반갑게 맞이하던 따듯한 사람으로 기억하면서 스스로도 민주화 운동 시절 경찰서에서 취조 받으며 경하는 인물을 물으면 늘 어머니라고 대답했다고 회고하였다.<ref name="연합_전순옥" /> 《가톨릭 신문》은 이소선의 삶을 아들 예수를 잃은 성모 마리아의 삶에 비견하였으며<ref>[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63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아름다운 어머니, 이소선],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11년
         * [[마더 스]]
  • 이열희 (1924년) . . . . 2회 일치
         경북대 재직 초기 당시 그는 "치과대 설립을 허가해 주고는 예산을 제때 배정해주지 않아 교실없이 신입생을 모집, 강의실을 구하기 위해 우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ref name="imails"/> [[1957년]]부터 [[대한민국 문교부|문교부]]를 상대로 치과 관련 대학의 별도 단설을 주장, 설득한 끝에 [[1979년]] 경북대학교 치과 대학외 7개 대학교의 치과대학을 시범으로 설립하여 성과가 나타나자 각 대학의 치과대학 별도 설치를 허가받았다.
  • 이장경 . . . . 2회 일치
         사후 성주군 대가면 옥화리 선석산(禪石山)에 안장되었다가 나중에 선석산에 [[조선 세조]]의 태를 묻게 되자 [[세종대]]이 특명을 내려 길지를 택해 하사하여 성주의 서쪽 서오치(西梧峙)의 남쪽으로 이장되었다.
         [[이백년]]의 아들이자 손자 [[이인기]]는 평양부 부윤이었고, 고손자(아들 이백년의 증손)는 [[포은]] [[정몽주]]의 제자이자 [[고려]] 멸망 이후 두문불출한 절신 [[이숭인]]이었다. 이인립(李仁立)의 아들이자 이장경의 고손자인 이제(李濟)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사위가 되어 조선 실과도 인척관계가 되었다.
  • 이종혁 (배우) . . . . 2회 일치
         * [[2015년]] [[MBC]] 주말연속극 《[[여의 꽃]]》 ... 박민준 역
         * [[2017년]] 《스페셜 라이어》- 스미스 역
  • 이종훈(코미디언) . . . . 2회 일치
         **〈게임〉
         * 세상에는 도찐개찐만 재하는게 아닙니다! 빽도의 박성호! (도찐개찐)
  • 이카르부스 . . . . 2회 일치
         1923년 11월 20일 [[유고슬라비아 국]]의 도시 [[노비사드]]에서 코뇨비치 형제[* 디미트리예 코뇨비치(Dimitrije Konjović)와 두산 코뇨비치(Dusan Konjović).]와 밀리보이 코바체비치(Milivoj Kovacevic), 조코 라둘로비치(Djoko Radulovic), 요시프 미클(Josif Mikl)에 의해 항공기 및 자동차 회사로 설립된다. 이때는 이카루스(Ikarus)라는 이름이었다. 최초의 세르비아계 항공기 회사였다고. 설립된지 다음해에 최초의 항공기인 "브란덴부르크"를 만들어낸다.
         [[제2차 세계대전]] 도중에는 유고슬라비아 국이 [[나치 독일]]에게 점령되며 공장이 독일의 손에 넘어간다. 이 때문에 1944년 4월 벌어진 연합군의 폭격 작전으로 공장이 파괴된다.
  • 이태현(씨름) . . . . 2회 일치
         '''모래판의 황태자 및 지'''
         고교 때부터 그 연령대의 지으로 통했으며, 1994년 절친이자 라이벌인 [[백승일]][* 백승일은 2004년 LG투자증권 씨름단 해체 사태 후 순천시청에서 잠시 뛰다가 2005년 2월 설날 대회를 끝으로 은퇴했다. 은퇴 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꺾고 처음으로 천하장사에 올랐다.[* 문제는 당시 5판 3선승제로 치뤄지던 결승전에서 서로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두 선수가 2:2의 상황이 되자 5차전에서 서로 섣불리 기술을 못걸고 눈치만 보는 상황이 이어지자 연맹에서는 긴급 이사회를 소집해서 경기시간이 계속 길어질경우 두 선수의 몸무게를 측정하여 더 가벼운 쪽에 우승을 준다는 계체승이라는 황당한 규칙을 신설하였고 당시 백승일을 의식하며 의도적으로 몸무게를 좀 더 가볍게 유지하던 이태현이 결국 계체승을 거두었고 이후 한동안 이태현에게는 저울장사라는 오명이 따라붙었고 제2의 이만기라 불리던 백승일이 의욕을 잃고 하락세를 타면서 프로씨름이 인기가 점차 시들해져 갔다.] 이후 백승일을 비롯 이태현의 7개 대회 연속 우승을 저지했던 '모래판의 귀공자' 황규연, '들소' 김경수, 신봉민 등과 라이벌리를 이루며 1990년대 씨름판의 인기 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당대 씨름선수들과는 달리 잘생긴 외모로 '''모래판의 황태자'''라는 별명으로 최고 인기 스타로 자리잡게 된다. 2000년대 들어 이태현보다 한 뼘 정도 큰 골리앗 [[김영현]],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등의 후배들이 등장했지만, 이들도 이태현 앞에서는 버로우였다.
  • 이혜숙(영화배우) . . . . 2회 일치
          * [[패션(드라마)]] - 윤향숙
          * [[의 여자]] - 인빈 김씨
  • 이호재(연극배우) . . . . 2회 일치
          * 2008년 《어린자》 ... 한정태 역
          * 1983년 MBC 《[[조선조 오백년]] - 추동궁 마마》 ... [[정도전]] 역
  • 이효상 . . . . 2회 일치
         그가 [[박정희]]의 대통령 선거 때 "이 고장은 [[신라]] 천 년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고장이지만 이 긍지를 잇는 이 고장의 임금은 여태껏 한 사람도 없었다. 박 후보는 신라 임금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다. 이제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을 천 년만의 임금으로 모시자.", "[[경상도]] 대통령을 뽑지 않으면 우리 영남인은 개밥에 도토리 신세가 된다" 등의 발언이 문제가 되어 지역감정을 조장했다. 현대 한국 정치사에서 지역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효시로 보기도 한다.<ref name="김충식">[[김충식 (1954년)|김충식]], 정치공작사령부 남산의 부장들 1 (1992, 동아일보사)</ref>{{Rp|305}}<ref name="이상우">[[이상우]], 박 정권 18년: 그 권력의 내막 (1986, 동아일보사)</ref>{{Rp|343}}<ref>{{웹 인용 |url=http://www.sportsseoul.com/news2/ptoday/people/2009/0819/20090819101140200000000_7342608763.html |제목=[DJ 삶의 5가지 꼬리표] 시련·멍에는 역사의 거목을 키웠다 |확인날짜=2010년 1월 30일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090824010951/http://www.sportsseoul.com/news2/ptoday/people/2009/0819/20090819101140200000000_7342608763.html |보날짜=2009년 8월 24일 |깨진링크=예 }}</ref>
  • 인교진 . . . . 2회 일치
         * 2009년 [[문화방송|MBC]] 월화드라마 《[[선덕여 (드라마)|선덕여]]》 ... [[김용춘]] 역
  • 인종개량 . . . . 2회 일치
         인종개량이라는 용어의 등장은 19세기 말, 일본이다. 당시 일본인들은 서양 문명을 도입하던 시기로써, 우생학도 일본에 전해지게 되어 이것이 인종개량론이 나타나는 배경이 되었다. 다만, 어디까지나 인종개량이라는 것이 혼혈을 통한 개량은 매우 극소수의 사람이 주장하던 것이였고, 의식주 같은 환경을 개량하여 순혈의 잠재력을 최대한 키우자는게 주류고 이게 인종개량을 주장하던 사람들의 대부분 의견이었다. 근데 그래봤자 인종개량이라는거 자체가 일본에서 주류는 커녕 재감이 크게 없었다.
          * 혼혈을 통한 인종개량 같은 극단적인 주장은 사실 근대 일본에서도 그리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은 주장이었고, 실제로 정책적으로 옮겨진 사례는 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언가가 와전되었는지 한국 인터넷에서는 일본인들이 개화기에 '혼혈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는 펼쳤다는 루머가 퍼져 있다.[[http://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363548&rtn=%2Fmycommunity%3Fcid%3Db3BocWlvcGhyM29waHFnb3BocW5vcGhxb29waHFxb3Boc2ZvcGhza29waHNmb3Boc2g%3D (참조)]][[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freeboard&no=1073574 (참조)]]
  • 일곱개의 대죄/172화 . . . . 2회 일치
          * 그로키시니아는 "한때 마신을 쓰러뜨리기 위해 함께 싸운 셋이 적대하게 됐다"며 정말로 자신들과 싸울 거냐고 묻는다.
          * 십계는 원래 마신에게 대항하기 위해 조직됐을지도 모른다.
  • 일곱개의 대죄/173화 . . . . 2회 일치
          * 드롤은 "하려고 하면 마신도 될 수 있는데 비정해지지 못해 비정한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한다.
          * 드롤은 멜리오다스가 마신도 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분명 다른 마신족이나 멜리오다스의 형제 보다도 높은 평가다.
  • 일곱개의 대죄/182화 . . . . 2회 일치
          * 바트라는 "일곱 명의 대죄인이 국의 수호자가 된다"는 예언을 보고 멀린과 멜리오다스가 예언의 인물들을 모아 "일곱개의 대죄"를 만든다.
          * "일곱 명의 대죄인이 리오네스 국의 수호자가 된다."
  • 일곱개의 대죄/187화 . . . . 2회 일치
          * 리오네스 방위전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가고 길선더 등은 국 바트라를 피신시키려 하나 그때 드레퓌스(프라우드린)이 나타난다.
          * 국 바트라는 안색이 좋지 않다. 덴젤의 죽음과 네로바스타의 패배를 직감한 듯하다.
  • 일곱개의 대죄/196화 . . . . 2회 일치
          * 리오네스 국에선 마루마스, 도게드, 구스타프, 덴젤이 사망. 청천의 육연성의 델드레는 이들이 죽고 드레퓌스, 핸드릭슨이 살아있다고 원망한다.
          * 국 바토라는 자신을 봐서라도 나라를 되살리기 위해 마음을 모아달라고 호소한다.
  • 일곱개의 대죄/205화 . . . . 2회 일치
          *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가 [[데리엘]]에게 당해 추락하자 상공에 나타난 두 사대천사는 "잘도 무례한 짓을 했다"고 말하지만 별로 심각한 기색도 없다. 그들에게도 엘리자베스는 "당하기라도 하면 우리가 혼나는 귀찮은 것" 정도에 지나지 않는 늬앙스다. 둘은 또 과연 "산 미끼"를 가지고 십계가 낚일지 어떨지 내기를 한 모양인데, 시종 댓말을 쓰는 쪽은 자기 승리라고 주장하지만 반대쪽은 "전원이 모이지 않았으니 무효"라고 우긴다.
          이 긴장감 없는 녀석들이 사대천사 [[사리엘]]과 [[타르미엘]]. 사리엘은 작은 소년의 모습이고 타르미엘은 세 개의 머리가 달린 거구의 남성이다. 타르미엘은 말끝을 묘하게 늘이는 댓말 말투를 쓰는데 이번 내기는 없던 걸로 하고 "이 자리의 십계 전원을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새로운 내기를 하자고 제안한다. 사리엘은 받아들이며 "5분"만에 끝내겠다고 선언한다. 타르미엘은 "10초"로 하겠다고 하는데.
  • 일곱개의 대죄/206화 . . . . 2회 일치
          * [[뤼드셀]] 사대천사를 포함한 여신족 최강급 재로 도착하자마자 [[프라우드린]], 갈란을 손쉽게 리타이어시킨다.
          >술사는 원래의 모습과 이성을 잃는 걸 대가로 최악의 재로 변해
  • 일곱개의 대죄/208화 . . . . 2회 일치
          * [[디안느]]와 [[킹(일곱개의 대죄)|할리퀸]]은 상공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눈이 휘둥그래 진다.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가 대치하고 있는 괴물들의 정체를 알 수 없다. [[멜리오다스]]가 십계가 계약을 통해 변신한 모습, "인듀라"라고 가르쳐준다. 이들은 죽을 때까지 파괴를 되풀이하는 재. 디안느는 이대로는 브라타니아가 멸망할 거라고 걱정한다. 멜리오다스는 저들을 막기 위해선 저들의 남은 심장을 태워버리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 격분한 뤼드셀은 "그 분"이란 재를 언급하며 결코 용서받지 못할 짓이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그 누구에게도 용서를 구할 생각이 없다. 뤼드셀은 참지 못하고 타르미엘과 사리엘더러 가세하라고 소리친다. 그러자 두 사대천사가 날아올라 뤼드셀의 좌우에 자리잡는다.
  • 일곱개의 대죄/214화 . . . . 2회 일치
          할리퀸이 그런 대답을 한 이유는 자신이 지금까지 싸워왔던 적들 때문이었다. 그들 중에 근본적으로 악한 사람은 없었다. 어떤 사정에 의해서 타락하고 악에 몸담았다. 그리고 반. 비록 자신에겐 쓰레기같은 남자로 보이지만 여동생 [[엘레인]]에겐 소중한 재이다. 그로키시니아와 같았던 부분은 바로 거기다.
          드롤과 그로키시니아는 말 없이 그를 바라본다. 그로키시니아는 잠시 생각하더니 너무 물러터져서 앞으로 싸움이 훤히 보이는 것 같다고 빈정거린다. 그리고 확고한 태도로 "진짜 악이란 실한다"고 강조한다. 할리퀸은 자신의 소중한 사람, 디안느에게 시선을 옮기며 답한다.
  • 자시키로우 . . . . 2회 일치
         일반적으로 다다미 방이며, 철이나 나무 격자 등으로 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둔다. 사적인 감금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출입 자유는 박탈하지만 일단 생에는 지장이 없도록 음식 등을 공급하며 관리하는 것이 관습이다.
         그러나 대개 감금된 사람은 겨우 음식만 먹으면서 최소한의 생만을 유지할 뿐, 위생관리 등은 되지 않아 생활이 지극히 비참하며 알몸으로 오물에 덮혀 살아가는 경우도 많이 보고되었다. 공간 역시 부족하여 한평 반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심지어 환자가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시끄러우므로 그러지 못하도록 벽에 빽빽하게 못을 박아두는 경우도 있다.
  • 장남석 . . . . 2회 일치
         [[2006년]] [[대구 FC]]에서 데뷔하여, 그 해 [[FA컵 2006|FA컵]] 득점에 올랐다. [[대구 FC]]의 주장을 맡았다.
         * [[2006년]] [[FA컵 (대한민국)|FA컵]] 득점
  • 장대환 . . . . 2회 일치
         1988년 매일경제신문 사장 겸 발행인이 되었다. 2002년 [[김대중]] 대통령 시절 국무총리 서리로 임명되었으나 국회 인준을 받지 못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80970403|제목=<nowiki>[張大煥서리 임명]</nowiki> 50세 總理… 평균59세 長官들|확인날짜=2015-10-10|날짜=2002-08-09|출판사=[[조선일보]]|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50923224243/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80970403|보날짜=2015-09-23|깨진링크=예}}</ref><ref>{{뉴스 인용|url=http://www.hani.co.kr/section-003000000/2002/08/003000000200208281839318.html|제목= "'실정법 위반' 명쾌하게 해명못해"|확인날짜=2007-10-28|날짜=2002-08-28|출판사=[[한겨레]]}}
  • 장수원 . . . . 2회 일치
         * 2014년 - 《눈치
         * 2016년 - 《이달의 행사
  • 장우혁 . . . . 2회 일치
         * [[2012년]] [[문화방송|MBC]] 《반지의 제
         * [[2016년]] [[문화방송|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장윤진 . . . . 2회 일치
         | 이전명 = [[박시원]]{{·}}[[지윤|지혜]]
  • 장정희(배우) . . . . 2회 일치
          * [[2006년]] [[KBS]] [[눈의 여(드라마)|눈의 여]]
  • 장태영(야구선수) . . . . 2회 일치
         165cm의 단신의 몸에서 뭄어져 나오는 140km/h[* 당시에 스피드건이 재하진 않았지만 당시 야구 원로들이 회상하기로 140에 달하는 매우 빠른 공이었다고 회상한다.]빠른 직구와 칼같은 제구력으로 고교야구를 주름잡았던 인물이다.
         1957년에는 제5회 군-실업야구쟁패전[* 훗날 대학팀과 실업팀 토너먼트인 백호기의 전신인 대회.]에서 11타수 9안타, 타율 .818을 기록하며 타격을 수상했는데 이 기록은 1993년 [[홍익대학교]]의 문희성이 대학선수권대회에서 7타수 7안타 1.000을 기록하기 전까지 단일대회 최고 타율이었다.
  • 장항준 . . . . 2회 일치
         * 2012년 [[SBS]] 《[[드라마의 제]]》 - 극본
         *[[2004년]] [[9월 8일]] - [[자웨이]] 편
  • 전소민(배우) . . . . 2회 일치
         2013년 12월 29일 [[개그 콘서트]] <[[시청률의 제]]>코너에 출연하여 [[오로라 공주(드라마)|오로라 공주]]를 패러디--라고 쓰고 폭풍디스--했다(...)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NFCuTYsUzgw0&clipid=55449486|#]] 컵 들고 부들부들부터 시작해서 갑자기 뺨을 때리고 발로 차며 "나, [[오로라(오로라 공주)|오로라]]에요"라질 않나, 스토리랑 아무 상관 없다고 태클받자 "막장 이렇게 하는거 아니에요?"라며 천연덕스럽게 굴고, --[[브라우니(개그 콘서트)|브라우니]]의 탈을 쓴-- 떡대가 ~~암세포~~감기세포=생명이라 말하자 ~~개가 말을 해~~ "[[개소리]]"라며 때리고, 주변 사람들이 다 죽자 "왜 나랑 있으면 다 죽는 거야?"라며 디스의 정점을 보여주며 떡대가 죽을 차례가 되자 자기 발로(...) 차고는 "떡대야~ 으흑흑"하며 돌변하는 태도가 압권. 그런데 방송이 나간 후 "그래도 자기를 키워준 [[임성한]] 작가한테 너무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고,[* 실제로 [[인어 아가씨]] 주연이였던 [[장서희]]의 경우 "[[임성한]] 작가를 은인으로 생각한다"고 방송에서 수 차례 말한 바 있고, 심지어 [[인어 아가씨]]가 막장이 아니라고도 하였다.~~말은 바로 해야지...~~] 이에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는 드라마, 예능은 예능으로 봐달라"며 수습(?)에 나섰다. ~~왠지 진심이 느껴졌었던 것은 논외로 치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422927|#]]
          * 2014년 KBSW 시청률의 제 2 18회
  • 전예용 . . . . 2회 일치
          |보url = https://web.archive.org/web/20070809094412/http://www.donga.com/inmul/minister/gov1_list.php?lgubun=3&sgubun=1
          |보날짜 = 2007-08-09
  • 전장운 . . . . 2회 일치
         [[1845년]]에 최초의 [[한국인]]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조선]]으로 귀국하자, 남종삼은 [[고해성사]]를 받았고 동료 교우들의 감탄과 경을 받는 매우 충실한 [[천주교]]신자로 살았다.
         [[1866년]] [[3월 1일]]에 포졸들이 그 [[인쇄소]]를 급습하여, 전장운은 [[체포]]되었고, [[목판 인쇄|목판]]들은 몰수되었다. 그는 극심한 [[고문]]을 받았지만, [[예수]]와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마리아]]의 이름을 부르며 모든 [[고통]]을 견뎌냈다. 그는 [[포도청]]에서 1회의 [[심문]]을 받은 후, [[의금부]]에서 9회의 [[심문]]과 2회의 형문을 받고 [[장형]] 32 대를 맞았고, [[1866년]] [[3월 6일]]에 [[형조]]로 이송되어, [[3월 9일]] [[사형]]을 선고받아 그날에 [[서소문]] 밖에서 [[최형]]과 함께 [[참수]]되었다. 그는 사형장에 도착했을 때, 그의 [[목]]을 자르는 [[망나니]]가 과거에 자신과 면식이 있는 전(前) 천주교우였음을 알아보았다. [[망나니]]는 전장운의 [[목]]을 자르기를 주저했는데, 남종삼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임금님]]을 따르십시오. 저는 [[하느님]]을 따르겠습니다.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전장운은 [[참수]]되었고, 사흘 후에 [[장례]]가 치루어졌다. 그가 자신의 신앙에 따라 [[순교]]했들 때 그의 나이는 56세였다.
  • 절대가련 칠드런/456화 . . . . 2회 일치
          * 현장의 상황을 보고 열받은 키리츠보 타이조. 나라에 "레벨7"이 없는걸 한탄하며 울부짖는다. 언제쯤이나 레벨7이 태어나겠냐며 태어나기만 하면 보물처럼 예뻐해주겠다고 사무치는 말투로 외친다. 이때부터 국장의 레벨7 사랑이 시작된 듯.[* 사실 그 당시 레벨7이 재하긴 했다. 갓 태어난 신생아이거나 태아 상태였을 뿐. 아카시 카오루가 생후 2일, 노가미 아오이와 산노미야 시호는 아직 모친 뱃속에 있던(각각 5개월과 3개월 째) 태아 상태였다.]
          * 효부는 이상의 계획을 "머슬이나 스모키도 떠올리지 못한 대담한 계획"이라고 칭찬한다. 효부는 판도라를 마기에게 맡기며 지금까지 "시로"라고 불렀던 호칭을 "마기"로 고친다. 마기는 호칭 같은건 아무래도 좋다고 하지만 이것은 효부가 그를 파트너이자 오른팔로 인정한다는 중요한 증거다. 효부는 그의 성장을 대견해하며 머리를 쓰다듬는데 마기는 조직을 맡길 거면 이런 짓 좀 하지 말라고 반발한다. 그러면서도 효부가 호칭을 고쳐준 탓인지 자신도 "효부"라고 부르던 호칭을 "소령"으로 고치고 깍듯한 댓말을 쓰기 시작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70화 . . . . 2회 일치
          효부는 현재 길리엄이 득의양양해서 아무런 불만도 없는 상태라고 말한다. 때문에 다음 효부와 충돌할 때까지 [[츠보미 후지코]]나 [[마기 시로]]를 온해놓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이쪽이 헛점을 드러낸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끝장을 내려 할 것이다. 효부는 이미 자기가 바보 같은 짓을 했다고 말하려다, 미나모토가 바보 같은 짓을 했다고 말을 바꾼다. 아무튼 그런 상황이니 무슨 일이 있어도 움직이지 말라고 당부한다.
          * 칠드런 일행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동안, 미오와 모모타로는 엄청난 사고를 치려고 하는 중이다. 둘은 독단으로 카타스트로피 호를 이탈, 미나모토 일행이 갇혀 있는 형무소로 향하고 있다. 모모타로는 분명 야단 맞을 거라고 걱정하지만 미오는 "둘이 무사한지 확인만 한다"는 논리로 강행한다. 미나모토는 여의 소중한 사람인 동시에 자신도 빚을 진 사람이기 때문에.
  • 절대가련 칠드런/471화 . . . . 2회 일치
          * 카가리와 파티는 에스퍼 형무소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하며 미오의 억지를 논파해 버린다. 그녀의 초능력이 통한건 "외벽에는 ECM이 영향을 주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 내부에는 철저하게 내향성 ECM으로 봉쇄돼있고 텔로포트로 뚫으려고 사도하다간 벽에 걸린 채로 저지 당한다. 게다가 미오가 넘어가려 한 것은 그냥 외벽이고 내부에 따로 격벽이 재한다. 그 안이 본체이며 보다 강력한 ECM이 작동하고 있다.
          미오는 그럼 어떻게 하냐고 버럭하는데, 카즈라가 "그래서 아무 것도 못하는 거다"라고 맞버럭질을 지르자 겨우 상황을 이해한다. 하지만 카즈라 일행이 그저 미오를 말리려고 온 것만은 아니었다. 카즈라 일행은 판도라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탈옥 장비를 몰래 빼돌려서 가져왔다. 판도라는 일단 범죄조직이니 이런 상황에서 탈출하는 것도 염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뻔히 함정일게 분명해서 장비를 과신하기도 힘들다. 이번은 여 [[아카시 카오루]]를 위해 정찰만 하기로 하고 그것도 낌새가 나쁘면 바로 철수하기로 하고 형무소 진입을 시도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72화 . . . . 2회 일치
          * 미오는 "여을 위해 미나모토 일행을 정찰하러 왔다"고 하자 두 사람의 마음에 빈틈이 생긴다. 망각에서 깨어난 것처럼 미나모토 일행이 억류된 직후의 일들을 떠올리는데, 직후 두 사람이 대기하던 장소에도 특수부대가 덮쳤으며 인질들을 죽인다는 협박 때문에 저항하지 못했던 것 같다. 미오는 이들이 정신을 차리는 듯 보이자 더욱 강하게 나간다. 다시 블랙 팬텀의 부하가 되어선 안 된다고. 효과가 있는 건지 팀은 미나모토가 대기하라고 직접 지시했던 사실도 떠올린다. 미오는 그게 둘을 블랙 팬텀에 접촉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랬을 거라 참견하는데, 역효과를 내고 만다.
          * 파티가 이때 기습을 가한다. TUEE필드도 외부에서 내부로 진입하는건 막지 못하니 파티의 입자 조작이 충분히 먹혔다. 결국 파티의 활약으로 세 사람은 벽에 처박히는 신세. 완전히 제압됐다고 생각한 카가리는 이이니 이들도 데리고 돌아가자고 제안한다. 그 직후 카가리의 낌새가 이상하다. 뭔가 눈치챈 팀이 "해버려 아키라!"라고 외치는데 그와 동시에 일행이 있던 곳에서 갑작스런 폭발이 일어난다.
  • 정광조 (1883년) . . . . 2회 일치
         3·1 운동을 사실상 주도한 뒤 곧바로 [[의친]] 탈출을 꾀한 [[대동단 사건]]에 연루되어 체포되었다. [[서대문감옥]]에서 심한 고문을 받고 풀려나왔으나, 이듬해에도 천도교인 [[신숙]]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파견하고 군자금을 제공하는 등 임시정부와의 연계를 계속했다. 천도교 기관지 《[[신인간]]》 발행에도 천도교 교무책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천도교단은 정광조와 [[김병제 (1894년)|김병제]] 등 천도교 지도자들의 친일 논란에 대해, "일제의 총체적 강압 강요" 하에서 "교단이 해체나 와해되지 않고 교단을 유지 보시켜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그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으므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ref>{{웹 인용
  • 정기성 . . . . 2회 일치
         * 《[[과 나 (드라마)|과 나]]》 (2007년, SBS) - 지거비 역
  • 정승우 (1973년) . . . . 2회 일치
         * 《[[옥탑방 세자]]》 (SBS, 2012년) - 경비업체 직원 역
         * 《[[대의 꿈]]》 (KBS1, 2013년) - [[도침]] 역
  • 정종철 . . . . 2회 일치
         **〈동물의 국〉
         * 《[[켠김에 까지]]》 ([[온게임넷]])
  • 조재윤 . . . . 2회 일치
         2003년 영화 《[[영어완전정복]]》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 후, 2010년 《[[아저씨 (영화)|아저씨]]》, 2013년 《[[7번방의 선물]]》, 2013년 《[[용의자 (영화)|용의자]]》, 2015년 《[[내부자들]]》, 2016년 《[[그날의 분위기]]》, 2017년 《[[프리즌]]》, 《[[시간위의 집]]》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로 재감을 선보이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았다.<ref>[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112&aid=0002903680 코믹 혹은 악역? '시간위의 집' 신강탈러 조재윤의 새 얼굴] 헤럴드POP. 2017년 03월 20일</ref>
         * 2011년 《[[체포]]》
  • 주윤발 . . . . 2회 일치
         [http://yanbianews.com/bbs/zboard.php?id=free&no=33308 연변통보<!-- 봇이 붙인 제목 -->]</ref><ref>{{웹 인용 |url=http://news.sina.com.hk/cgi-bin/nw/show.cgi/2/1/1/897283/1.html |제목=周瑜第63代孫:發哥是周瑜後裔 |확인날짜=2012-10-13 |보url=https://web.archive.org/web/20090227163449/http://news.sina.com.hk/cgi-bin/nw/show.cgi/2/1/1/897283/1.html |보날짜=2009-02-27 |깨진링크=예 }}</ref>
  • 중화인민공화국의 국제연합 가입 . . . . 2회 일치
         엄밀하게 해석하자면, [[국제연합]]의 결의는 "[[중화인민공화국]]이 [[국제연합]]에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기 '[[중화민국]]'의 지위를 [[중화민국|장개석 정권]]으로부터 [[중화인민공화국]]에게 [[국가승계]]를 시킨다는 결의였다. 이에 따라 중화민국은 한큐에 가입국 지위까지 잃어버리고, 중화인민공화국은 반대로 가입은 물론이고 중국의 외교적 정통성, [[상임이사국]]까지 한꺼번에 따먹었다.
         현실적으로 보자면, 한줌 밖에 안 되는 대만 밖에 영토가 없는 중화민국과 중국 전토를 차지한 중화인민공화국은 애초에 압도적인 재감 차이가 있었고, 결국 모든 나라들이 '현실'을 인정하게 된 것이다. 참고로 이미 영국, 프랑스 등 역시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한 상태였다.
  • 진격의 거인/80화 . . . . 2회 일치
         * 리바이는 엘빈에게 엘런을 비롯한 소수의 생자만을 데리고 도망치라고 권한다.
         * 리바이는 생자들이 일제히 흩어져 공격을 분산시킨 후에 엘런의 거인으로 탈출하라고 권한다.
  • 진격의 거인/83화 . . . . 2회 일치
          * 리바이가 약물을 넘기려 할 때 조사병단의 생자가 죽기 직전의 엘빈을 찾아내 데리고 온다.
          * 엘런 일행 쪽에서는 리바이가 약물을 넘기려는 그 순간, 조사병단의 생자가 엘빈 단장을 구조해 온다.
  • 진격의 거인/94화 . . . . 2회 일치
          가족사로 흐르기 시작한 이야기는 멈추지 않았다. 마레인과 엘디아인의 혼혈은 법으로 금하고 있다. 카리나는 이런 비밀을 왜 아들에게 말하고 있을까? 그리고 왜 그걸 비밀이라고 가르치는 걸까? 그녀에게 엘디아인이 가에게 버림받고 자신이 마레인 남편에게 버림받은 것은 모두 한 가지였다. 마레인으로 태어났더라면, 그 말이 어머니의 눈물을 타고 떨어질 때 아들은 독한 결심을 했다. 라이너는 마레의 전사가 되기로 했다.
          그는 라이너가 반발한 틈도 주지 않고 쉴 틈 없이 공세를 이어갔다. 라이너는 도저히 장점이 없다. 체력은 마르셀에게, 두뇌는 피크에게, 사격과 격투술은 각각 베르톨트와 애니에게. 그가 뒤처지지 않는 분야는 없다. 그가 평가받은 부분은 오로지 하나, 필기 시험 때 적어낸 "마레에 대한 충성심" 뿐이다. 포르코는 그거 하나는 경스럽다고 말한다. 그 충성심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대장에게 아첨하기나 "섬의 악마들은 반드시 내가 죽인다"는 허풍에 지나지 않더라도.
  • 차르 . . . . 2회 일치
          슬라브인들의 자신들의 [[제]]을 부를때 칭하는 말. 보통 황제로 번역된다. 짜르라고도 부른다.
         그리하여 후기의 로마 제국에서 '카이사르'는 칭호화 되어, 공동 황제나 차기 황제(사실상 [[황태자]])가 사용하는 제2위 칭호가 되었다. '카이사르' 칭호에는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에서 이어지는 '로마 황제'의 권위와 권력을 '가부장제'의 부자상속에 따라서 계승하는 상속자라는 의미가 있으므로, 앞으로 '황제권'을 세습하게 될 차기 황제의 칭호로서 적합한 것이다. 이 칭호를 사용함으로서 로마 황제들은 (이론적으로 재하는) '카이사르 가문'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 차오루 . . . . 2회 일치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려령 역
  • 참군인 . . . . 2회 일치
          * 인격적으로 경받을 만한 인물이다.
          * 부하나 민간인의 생명을 중하고, 복지에 헌신한다.
  • 창작:좀비위키 . . . . 2회 일치
          * 좀비기관차 : 좀비력 5년 전후에 모 생자 조직에서 제작. 좀비를 수거하여 연료로 사용하는 바이오 연료(?) 식 [[증기기관]] 차량. 작동방식은 단순하여, 기관차 위에 있는 화부들이 기관차에 다가오는 좀비를 갈고리로 낚아서 끌어올린 다음, 토막을 내고 말려서 연료를 준비한다. 그리고 이렇게 준비한 연료를 보일러에 투입하여 좀비 시체를 보일러에서 불태워서 그 화력으로 증기기관을 돌려서 작동하는 차량이다.
          건조 기후에서는 마른 좀비가 잘 타서 이동이 쉽게 되지만, 우기나 비가 많은 지역에서는 좀비가 물기가 많아서 연료로 쓰기 부적합하여 이동이 어려운 것이 단점. 이 때문에 미리 토막을 내서 좀비를 말려서 연료 보관고에 보관하는 방식을 택한다. 제작자에 따르면 원래는 차가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이 나무로 가는 증기기관이라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좀비들 사이에서 고립되어 할 수 없이 좀비를 잡아다가 태우게 되었고 생각보다 효율이 좋아서 여러 생자 캠프에 보급되었다고(…).
  • 창작:좀비탈출/0 . . . . 2회 일치
         나는 생자다. 그렇게 적을 수 있어서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3-2 . . . . 2회 일치
          * [[창작:좀비탈출/학교|좀비탈출 학교생기 편]]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4-0 . . . . 2회 일치
         그런게 가능했다면 왜 갇혀있겠는가? 왜 아무도 구하러 오지 않겠는가? 그래도 한둘은 있을 생자들이 왜 틀어박혀 있겠는가?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5-1-1 . . . . 2회 일치
         어짜피 생각이 없는 놈들이니까, 자신들의 동료(?)가 죽거나 죽을 지경이라면 달려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왜, 동물의 국에 보면 자주 나오잖아? 그게 사실이라면 이 토트넘을 미끼로 써서 좀비들을 다른 곳으로 유인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거기까지 시험해 보고 싶진 않았다.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는 배부른 돼지가 나았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5-1-1-1-1-1 . . . . 2회 일치
         기의 스토리를 약간 수정해야겠다. 딱히 잘라내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을 것이다. 훨씬 단순한 이유였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5-1-1-1-1-2 . . . . 2회 일치
         아니야. '''그럴 필요는 없어'''……. 그런 진실과 마주하고 싶은 생각도 용기도 들지 않았다. 어쨌든 나는 좀비가 득실거리는 서울시 한 복판에 남겨진 생자다. 이 이상…… 우울해지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5-2 . . . . 2회 일치
         돌아보지 않았지만 토트넘은 쫓아오고 있을 것이다. 담을 넘을 정도로 운동신경이 보되어 있다면 달리는 것도 가능할 테니까. 그러니까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귓가에 쟁쟁한 건 내 망상 때문이 아니다. 고개만 돌리면 목덜미로 뻗어오는 시커먼 손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요새편 . . . . 2회 일치
         '''딱 한 번만 외출'''하겠다는 계획은 폐기다. 앞으로 나는 '''자주 외출할 것이다'''. 이건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도 있다. 첫째, 생각보다 독 안에 있는 식량이 많다. 지금 가방으로는 몇 번 복해야 할지 모르겠다. 둘째, 집안에는 이 많은 식량을 저장할 방법이 없다. 냉장고를 살릴 수만 있으면 모를까. 알다시피 빌어먹을 전기는 끊겼다. 셋째, 이렇게 말하기는 정말 싫은데, 말하는 나도 제정신인 것 같지 않은데, '''바깥은 생각보단 안전하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2 . . . . 2회 일치
         나는 녀석을 오래 관찰하진 않았다. 그야 이 꼴이 되면 사람이든 녀석들이든 끝장이니까. 어쩌면 이게 녀석들에게 남은 유일한 '''인간성'''일지도 모르겠다. 죽어도 모가지는 조심해야 하다니. 갑자기 사방이 텅 빈 느낌이 들면서 녀석의 썩은내가 훅하고 올라왔다. 이게 긴장이 풀린 효과인지 아니면 코가 삐뚫어져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 한 번 더 죽어버린 녀석은 강렬한 악취로 재를 과시했다. 아니면 그 체액이 묻어서 더 역겹게 풍겨오는지도 모르겠다. 코를 틀어쥐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양손이 지저분하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학교 . . . . 2회 일치
         학교에 가까이 다가갔을 때, 나는 예상 밖의 것을 발견했다.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철 울타리 너머에 있던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던 것이다. 교복을 입고 있는 그가 눈을 빛내며 나를 향하여 손짓하는 것이 보였다. 틀림없다. 생자였다.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츠키노 아스카 . . . . 2회 일치
         홍염의-진홍(眞紅) : 제 1 각성 상태로 아스카가 돌입하게 되면서 홍염의-흑혁형(黑赫形)의 형태가 서양의 드레스 같이 변한 형태, 기의 흑혁형 형태보다 기동성에 좀더 촛점에 맞춘 형태로 변화하였다.
         천경원양포-홍금(天傾元禳布-紅金) : 츠키노 아스카가 잃어버렸던 과거의 일부 기억을 찾아 제 1각성 형태로 돌입하면서, 천경원양포의 속성이 바뀌어 홍적(紅赤)의 형태로 변화된 버전이다. 기의 보호 능력 말고도 새롭게 적이 다가올때 불꽃 조각을 내보내 적을 태워버리는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형태는 천경원양포에서 색이 붉은색으로 바뀌고, 테두리에 금색 줄이 생긴 형태.
  • 채수빈 . . . . 2회 일치
         | [[쇼핑 루이]]
         | 몽실
  • 최고은 (영화감독) . . . . 2회 일치
          |보url = https://archive.today/2013042708191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2081044411003
          |보날짜 = 2013-04-27
  • 최은경 (쇼트트랙 선수) . . . . 2회 일치
         * [[멍 (쇼트트랙 선수)|멍]]
  • 최은석 (배우) . . . . 2회 일치
         * 《[[짝패 (드라마)|짝패]]》 (2011년, MBC) - 두령의 부하 역
         * 《[[제빵 김탁구]]》 (2010년, KBS2) - 해결사 역
  • 최은주(배우) . . . . 2회 일치
         데뷔 [[1996년]] [[슨앤드슨]] '깨끗한 얼굴을 찾습니다' 대회에서 대상 수상
  • 최재웅 (배우) . . . . 2회 일치
         |세종대
         * 《[[가네 식구들]]》 (KBS2, 2013년) - 호남형 역
  • 최재환(배우) . . . . 2회 일치
         ||<|2> [[2007년]] ||<|2> [[KBS2]] || [[마(드라마)|마]] || 어린 김순기 || ||
  • 최정원(남자배우) . . . . 2회 일치
         2016년 7월 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UN이 [[유희열]] 팀의 마지막 슈가맨으로 출연하였고 김정훈과 함께 출연했다. 2017년 5월 28일 복면가에서 [[오빠차 뽑았다 캠핑카]]라는 가명으로 참가했다.
         [[분류:라디오 스타의 역대 게스트]][[분류:1981년 출생]][[분류:한국 남배우]][[분류:1999년 데뷔]][[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분류: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시리즈 역대 출연자]][[분류:태백시 출신 인물]]
  • 최채흥 . . . . 2회 일치
         9월 25일에 7이닝을 소화하며 순식간에 정규시즌 소화 이닝이 18⅓이닝으로 늘어나자 구단측에서 노린것인지, 막판 순위싸움에서 요긴하게 기용하려고 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후에 불펜으로만 등판, 정규시즌 소화 이닝이 28이닝으로 30이닝을 넘기지 않아 '''2019시즌 신인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2019년에는 강백호같이 눈에 띄는 특급 신인들이 많지 않아 올해와 같은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신인이 유력하다.]
  • 최항석 . . . . 2회 일치
         * 《[[대원군 (드라마)|조선 조 오백년 - 대원군]]》 ... [[이갑 (1877년)|이갑]] 역
         * 《세종대》 ... [[혜령군|혜령군 이지]] 역(조연)
  • 츠키시마 케이 . . . . 2회 일치
         독설가에 냉소적이며 남을 비꼬는 데에 꽤나 거리낌이 없는 성격이다. 또한 표정 변화가 거의 없다. 경기에는 매우 냉정하게 임하고 블로킹 실력도 좋지만 리시브가 약하다. [[wiki:"카게야마 토비오" 카게야마]]와 [[wiki:"히나타 쇼요" 히나타]]의 입부 경기 때 상대팀이었다. 저 둘이 입부 경기를 위해 한창 연습하고 있을 때 나타나, 히나타를 '초등학생', 카게야마를 '제'이라 부르며 조롱했다. 이후 [wiki:"야마구치 타다시" 야마구치]와의 대화에서 히나타와 카게야마를 '쓸데없이 열 내는 녀석들'이라 부르며 진심으로 싫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종종 카게야마를 '제' 혹은 '엘리트'로, 본인을 포함한 평범한 배구부 부원들을 '서민'으로 칭하곤 한다. 이런 태도 때문에 연습이나 시합 중 카게야마와 자주 부딪치지만 그때마다 [[wiki:"사와무라 다이치" 사와무라]]가 --웃으면서-- 말린다.
  • 카미마치 . . . . 2회 일치
         하지만 이는 인터넷 상의 기록으로 범죄행위가 적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위장에 지나지 않으며, 실제로는 성관계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비판도 재한다.
         이러한 전문 사이트도 재하지만, 실제로는 가짜 이용자가 많다.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가--
  • 칼 루이스 . . . . 2회 일치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2연속 금메달을 획득,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1983년 헬싱키, 1987년 로마, 1991년 도쿄에서 100미터 3연패를 달성헀다. 서울 올림픽에서는 경기에서는 [[벤 슨]]에게 밀려서 2위로 떨어졌었으나, 벤 슨의 스테로이드 약물 복용이 드러나 [[금메달]]이 박탈되고 기록이 삭제되면서 1위로 올라섯다.
  • 칼리파 하프타르 . . . . 2회 일치
         1969년, [[무아마르 알 카다피]]가 주도한 쿠데타에 참가하여 리비아 국의 이드리스 을 축출하고, 리비아 군정에 참여했다.
  • 캐딜락&디노사우르스 . . . . 2회 일치
         서기 2513년 미국 동부, 지금으로부터 600여년 전 환경 오염 등의 문제로 지구에서 생이 불가능해진 인류는 지하 주거시설을 만들고 600여년 동안 틀어박혀 지냈었다. 그 후 600여년의 세월 후 다시 지상으로 돌아왔을 때, 인간이 없어진 지상은 자정 능력 덕분에 예전처럼 맑고 건강해져 있었다. ~~본격 인류 해충설 인증 성공~~
         그런데 문제는 지구의 환경이 말 그대로 중생대 수준으로 돌아온지라 공룡,익룡,수장룡등 중생대 시대의 생명체들이 다시 살아서 돌아온 것! 결국 공룡과 인간이 공하는 상태가 되었다.
  • 콘도 마코토 . . . . 2회 일치
         1983년 강사로 승진. 유방암에 걸린 친누나를 유방보요법으로 치료. 당시 일본에서는 전혀 행해지지 않았던 유방보전요법을 보급하겠다고 결의. 악성 림프종 항암제 치료에 종사.
         1989년 유방온요법을 받은 자신의 환자를 중심으로 하여 의료시민단체 「이데아포(イデアフォー)」를 설립. 유방온전요법 보급에 후원.
  • 킹덤/521화 . . . . 2회 일치
          * 병력의 정체는 진군 본진, [[전(킹덤)|전]]의 오른팔 [[마광]]의 부대였다. 마광군 5천이 급격한 선회로 무방비하게 드러난 좌익을 빠르게 찔러들어왔다. 기수가 오판한데는 중앙과 이곳의 거리차가 큰 점도 있었다. 설마 이렇게 빠르게 진군할 줄이야. 하지만 놀랄 일은 지금부터다. 마정의 뒤로 새로운 병력이 다가왔다. 기병 약 5천. 기수가 2파의 도착에 대비해 좌측으로 방어진형 구축을 명령한다. 또 급보. 2파는 기마 5천이 끝이 아니다. 5천에서 1만까지 추정되는 보병 병력까지 따라온다. 최대 2만 병력. 이대로라면 단순 병력 차이로는 여전히 유리하지만 정황상 기수 측이 수세에 몰리기에 기수는 당황하고 만다.
  • 타오파이파이 . . . . 2회 일치
          * [[천진반]] - 본래 타오파이파이를 경해서 살인청부업자가 되려고 했다. 손오공이 자신이 타오파이파이를 이겼다고 말하자, 천진반은 믿기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정도. 하지만 학선류에 실망하면서 경심이 퇴색하게 되며, 천하제일무도회에서 만났을 때는 타오파이파이의 비열한 모습에 크게 실망하게 된다.
  • 타이라노 마사카도 . . . . 2회 일치
         이 무렵 [[세이와 겐지]]의 시조 미나모토노 츠네모토가 무사시국에 부임한다. 무사시국(武蔵)을 다스리는 지방관 쿠니시로 부임하게 된 츠네모토는 무사시 국에 도착하자마자 조속히 토착 호족들에게 검주(検注)[* 이 무렵 쿠니시가 호족들에게 받는 '''[[뇌물]]''']를 실시하려 했다. 하지만 호족 무사시노 타케시바(武蔵武芝)가 정식 임관도 하기 전에 검주를 하는 것은 전례가 없다고 반발하였는데, 격노한 츠네모토는 타케시바를 공격하여 약탈을 실시한다. 도주한 타케시바는 이 무렵 무용을 떨치던 [[타이라노 마사카도]]에게 '중재'를 의뢰하고, 겁을 먹은 츠네모토는 산으로 도주하여 틀어박혔다가 동행하였던 흥세(興世王)을 하산시켜 협상을 시작했는데 협상이 진행되던 도중에 타케시바의 군대가 츠네모토의 거주지를 포위하자 마사카도에게 살해당할까봐 두려워진 츠네모토는 그대로 교토로 도주하고, 흥세, 마사카도, 타케시바 등이 결탁하여 모반을 일으켰다고 보고한다.
  • 타타리 . . . . 2회 일치
         신불이나 영혼 같은 초자연적인 재가 인간에게 저주를 내리는 것. 비슷한 저주의 개념으로서 노로이(呪い)가 있다.
         주로 특정한 지역의 산림, 전답, 택지가 건드리면 타타리를 받는 곳으로 여겨졌다. 신목이나 영목 같은 나무, 동물 역시 타타리를 받는 대상으로 여겨졌으며, "고양이를 죽이면 7대가 저주(타타리)를 받는다."는 말도 재한다.
  • 토리코/359화 . . . . 2회 일치
          * 돈 슬라임은 한때 우주의 이라 불렸던 구르메 세포의 악마이다.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고 전성기에는 행성 하나를 복제할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 이치류는 의 자질을 가진 숙주로 아카시아, 지로와 비교해서도 최고의 식욕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다. 돈 슬라임은 그 자질을 개발하라고 끊임없이 권하지만 항상 소박하고 남들이 잘 찾지 않는 식재만을 먹으며 귀 기울이지 않았다
  • 토리코/360화 . . . . 2회 일치
          * 코마츠와 사천 일행은 제 2 대륙으로 향하고 있다.
          * 이들이 싸우는 여파는 낭 기네스와 대치하고 았는 토리코, 스타쥰도 볼 수 있을 정도다.
  • 토리코/364화 . . . . 2회 일치
          * 이치류는 이것을 관찰하면서 "영혼세계에 조차 식욕은 재한다"면서 식욕이란 진화의 촉매이고 생물은 이 식욕을 바톤처럼 이어받으며 진화를 거듭해 왔다는 소견을 밝힌다. 그리고 지금 보이는 저것은 "다른 세계에서 온 재"라고 하는데, "아카시아님"은 저것이 어디서 온 무엇인지, 그걸 알고 싶어하셨을 거라고 짐작한다.
  • 토리코/389화 . . . . 2회 일치
          * 미도라는 자신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를 드러내며 아카시아의 구르메 핸드에 대항하고 토리코와 원은 아카시아 본체를 공격한다.
          * 원도 토리코의 뒤를 이어 조력.
  • 토리코/390화 . . . . 2회 일치
          * 미도라는 혀를 우주까지 뚫고 나갈 정도로 늘이는데 그 길이가 사 마더 스네이크를 연상시킨다.
          * 이 세상에 재하는 생물은 단 두 종류 뿐인데 "먹는 쪽"과 "먹히는 쪽".
  • 토이 솔져스: 콜드 워 . . . . 2회 일치
         후속작으로 [[토이 솔져스: 워 체스트]]가 있다. 네개의 오리지널 진영(?)과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우주의 자 히맨]], [[G.I. 조]]와 그와 대적하는 악의 무리 [[코브라]] 장난감 진영이 나오는 라이센스비로 얼마를 썼을까 궁금해지는 게임.
          특수부대. 주무장으로 기관총을 부무장으로 로켓 발사기를 장비한 보병. 일반적으로 볼 수는 없고 Barrage에서 Spec Ops가 나오면 일정 시간 동안 쓸 수 있게 해준다. 매우 강해서 왠만한 지상 유닛은 한큐에 썰어버린다. 미군 스펙 옵스는 [[ 람보]]의 패러디인 듯 보이며, 소련군 스펙 옵스는 "암호명: 이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 토탈워 시리즈 . . . . 2회 일치
         게임의 목표는 실제 역사상 재했던 국가 중 하나를 선택 한 후 경제를 성장시키고 군대를 훈련, 다른 나라를 정복해 일정 이상 크기의 대국을 만드는 것이다.
          * 토탈워 사가: 브리타니아의
  • 토탈워: 쇼군 2 . . . . 2회 일치
          * 경 받지 못하는 가문
         공성전에는 다음과 같은 건물들이 재한다. 이들 건물을 파괴하면 성을 파괴한걸로 처리되어서 점령 후 수리해야한다.
  • 퇴계 이황 . . . . 2회 일치
         이황은 전습록(傳習錄) 등을 지어서 당대 [[명나라]]에서 유행하던 [[양명학]]을 비판하였는데, 진헌장과 수인(양명)의 심즉리(心卽理)를 비판하고, 이것이 선불교의 돈오돈수 처럼 근거없이 자의식에 빠질 우려가 높다고 보았다. 또 자신의 마음에 치우쳐서 사물의 객관적인 이치를 탐구하는 것을 간과한다고 비판했다.
  • 페어리 테일/482화 . . . . 2회 일치
         나인하르트가 불러낸 히스토리아를 상대로, 생자들은 어려운 싸움을 시작한다.
          * 렉서스를 비롯해 생자들은 히스토리아와 힘겹게 싸워나간다.
  • 페어리 테일/497화 . . . . 2회 일치
          * 나인하르트의 정체에 대해서도 떡밥이 던져졌는데, 지금까지는 히스토리아에 맡기고 뒷전에 물러나 있었기 때문에 직접 전투력은 낮다고 평가되었다. 그러나 아이린이 직접 엘자를 처리하라고 지시하는걸 보면 원래 주종목은 직접 전투로 보인다. 게다가 마지막에 마족눈을 뜨는걸 보면 그 또한 인간이 아닌 재, 제레프서의 악마이거나 아이린의 두 부하처럼 인챈트로 창조된 재일 가능성이 높다.
  • 페어리 테일/502화 . . . . 2회 일치
          * 제이라는 메이비스의 무의식 속에 재하기 때문에 그녀가 의식을 차리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 메스트가 "어떤 소녀의 목소리가 우리를 불러모았다"라고 설명해주자 메이비스는 제이라의 재를 깨닫는다.
  • 페어리 테일/504화 . . . . 2회 일치
          * 일부 정체를 아는 사람들은 아이린의 재를 떠올리고 공포에 떤다.
         END는 각성할 시 제레프를 쓰러뜨릴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되었고 염룡 모드의 나츠는 분명 제레프를 위협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레이의 멸악 마법이 과연 거기에 맞먹는 수준일지는 미지수. 현재 상황 상으로는 호각으로 맞서는 듯 한데 나츠의 각성이 덜 된 것이라면 장기적으론 그레이가 밀릴 수밖에 없다.
  • 페어리 테일/516화 . . . . 2회 일치
          * 폭발을 뚫으며 엘자가 돌격한다. 아이린은 엘자의 검격을 가볍게 막으며 "마력만으로 한 나라의 여이 된 나에게 이길 거라고 생각하냐"고 비웃는다.
          게다가 현세대의 멸룡마도사들은 드래곤이 직접 체내에 들어가 용의 싹의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 그래서 용화의 위험도 재하지 않는 셈. 아이린은 그 이야기에 경악하는데 엘자는 "[[나츠 드래그닐]]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인다.
  • 페어리 테일/520화 . . . . 2회 일치
          * 다시 [[피오레 국]]으로 돌아온 나츠와 [[루시 하트필리아]], [[해피(페어리 테일|해피]]는 길드로 돌아갈 준비를 한다.
          * [[피오레 국]]은 원래 모습을 되찾고 페어리 테일 길드가 있는 매그놀리아도 원래 대로 돌아온다. 페어리 테일 일행은 모두 매그놀리아에 있었고 나츠와 루시 일행은 루시의 자택으로 이동된다.
  • 페어리 테일/522화 . . . . 2회 일치
          제레프는 그레이 주변에 넘쳐나는 심상치 않은 마력의 정체를 알고 있다. "로스트 속성". 그레이는 자신의 생명에 자신의 운명과 재 그 자체까지 버릴 각오로 이 마법을 준비한다.
          >나의 목숨과 재와 기억을 전부 마력으로!
  • 페어리 테일/524화 . . . . 2회 일치
          둘의 주먹이 부딪힌다. 잠시 힘이 균형을 이루는 것 같지만 나츠가 제레프를 밀어내고 첫 공격을 때려박는다. 제레프는 가볍게 몸을 빼내서 반격하고 나츠는 이전 염룡의 힘을 썼을 때와는 달리 맥없이 날려보내진다.
          * 제레프는 자신의 생각대로 염룡 [[이그닐]]의 힘이 사라졌다고 말한다. 그 힘이 없으면 자신에게 이길 수 없다고 선언한다. 해피는 그때 나츠를 말렸던 것을 떠올리며 자책한다. 하지만 나츠의 태도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 페어리 테일/539화 . . . . 2회 일치
          * [[이치야 반다레이 코토부키]]와 [[안나 하트필리아]]의 희생으로 [[아크놀로기아]]를 시간의 틈새에 봉하고 크리스티나호의 생자들은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작은 바위섬에 상륙해 상태를 추스리고 있었다. 그런데 시간의 틈새가 닫힌 있을 수 없는 균열이 발생한다. [[웬디 마벨]]이 이것을 발견. 웬디가 하늘의 균열이 있다고 말하자 일행이 술렁인다. 저것은 아무리 봐도...
          >나는 더한 이 되었다.
  • 페어리 테일/540화 . . . . 2회 일치
          >왜 내가 용이라 불리는지를.
          최후의 용제 시작.
  • 페이데이 2 . . . . 2회 일치
          영화 [[ 윅]]과의 콜라보 DLC. 저격소총(Desertfox), 아킴보(Akimbo Contractor), 기관단총(Jackal), 권총(Contractor), 투척용 단검이 들어있다.
          영화 [[ 윅: 리로드]]와의 콜라보 DLC. 위기에 빠진 컨티넨탈 호텔의 인물을 구출하는 Brooklyn 10-10 하이스트와 연회가 벌어지는 요트에 숨어들어가 돈을 훔치는 Yacht Heist 하이스트, 저격소총(Contractor .308), 갈고리가 들어있다.
  • 페이데이 2/하이스트 . . . . 2회 일치
         장비빨을 많이 타는 게임 방식으로, 난이도가 높을 수록 인간인지 의심가는 수준의 경찰들이 나온다. 이들을 때려잡기 위해 고화력의 무기가 요구되는건 덤. 데스위시-원다운 수준까지 가면 일종의 정형화된 트리가 재할 정도다.
         음지에서 일하는 자들의 비밀 천국, 컨티넨탈 호텔에서 의뢰하는 하이스트들. 영화 [[ 윅: 리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이다.
  • 페이퍼 컴퍼니 . . . . 2회 일치
          * 등기가 되어 있어 서류상으로는 재하지만, 실질적인 사업 활동은 재하지 않는 [[회사]]를 뜻하는 '[[일본]]식 영어'다. 영어로 이러한 회사는 껍데기 기업(shell corporation), 더미 회사(dummy company), 우편함 회사(mailbox company)라고 불린다. 주로 조세 회피 및 [[탈세]]를 목적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법체계가 다른 제3국 국적으로 설립하는 경우가 많다.
  • 프랑켄슈타인(마블 코믹스) . . . . 2회 일치
         클론도 재. 나치에서 만들었으며 이후 하울링 코만도스 소속인 클론도 등장했다.
         마블에 프랑켄슈타인 안드로이드라는 캐릭터가 재하는데 엄연한 별개의 캐릭터다. 그런데 코빅 바인에 기재된 정보에는 첫등장 에피소드가 동일하다. 거기다 엑스멘과 대립한 적도 있는 공통점이 있다.
  • 프로라 . . . . 2회 일치
         [[나치]]가 집권하던 1936년 당시 "Kraft durch Freude"[* 즐거움을 통한 힘. 기의 사민당계, 공산당계 노조를 흡수하고 그 자산을 강탈하여 설립한 일종의 어용노조인 '독일노동전선' 산하의 단체로서, 노동자 복지와 레저 분야를 주로 담당하였다.]이라는 기관에 의해 건설을 시작했다. --쓸데없이 커다란걸 좋아하는 나치답게-- 20,000명의 사람들이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시설로 설계되었다고. 하지만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며 건설이 중단되었다. 이후 프로라는 군사 시설로 사용되었고, 전쟁 막바지에는 피난민 수용소로 사용되었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소련군과 동독군의 막사로 사용되었다.
         게임 [[시드 마이어의 문명 V]]에서 세계 불가사의[* 게임 상에서 모드나 에디터를 쓰지 않는 이상 1개만 재가능]로 등장한다. 전제 이념을 채택해야만 건설할 수 있으며 비행 기술을 요구한다.(1.0.3.279 버전 멋진 신세계 DLC 기준) 정책 2개당 1의 전역 행복[* 도시의 인구수 제한을 받지않는 행복]을 제공해주며. 문화력이 강한 문명일수록(또는 직할도시 개수가 적은 문명일수록)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 불가사의가 지어진 시점에서 최소한 10개 이상의 사회정책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행복을 최소 5 이상 기대할 수 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거 국민 의료보험 사회정책에 + a 를 가져다 주는 성능이다.
  • 플래시(DC 코믹스) . . . . 2회 일치
         다양한 플래시가 재하며 먼 미래에도 재한다. 가장 큰 인지도를 지닌 것은 초대 플래시인 제이 게릭과 2대 플래시 배리 앨런, 이후 등장한 3대 플래시 월리 웨스트다. 4대 플래시인 바트 앨런도 있으며 아래 링크된 드라마는 2대인 배리 앨런이 주인공이고 초대, 3대는 조연으로 나온다.
  • 피서영 . . . . 2회 일치
         피서영은 [[피천득]] 선생의 수필집에서 자주 언급되는 막내 딸로 수필 '서영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수필 '서영이'에는 "내 일생에는 두 여성이 있다. 하나는 나의 엄마고 하나는 서영이다. 서영이는 나의 엄마가 하느님께 부탁하여 내게 보내 주신 귀한 선물이다. 서영이는 나의 딸이요, 나와 뜻이 맞는 친구다. 또 내가 가장 경하는 여성이다. 자심이 강하고 정서가 풍부하고 두뇌가 명석하다. 값싼 센티멘털리즘에 흐르지 않는, 지적인 양 뽐내지 않는 건강하고 명랑한 소녀다." 라는 내용이 있다. 이외에도 '서영이 대학에 가다', '딸에게', '서영이와 난영이' 등의 작품에서 여러 차례 딸에 관한 글을 남겼다.
  • 피수영 . . . . 2회 일치
         * [[피천득]](皮千得)의 1965년 수필 〈피가지변(皮哥之辯)〉에서 "… 피(皮)씨의 직업은 대개가 의원이요, 그 중에는 시의(侍醫, 임금·족의 진료를 맡은 의사)도 있었다는 것이다. … 의학을 공부하는 우리 아이는 옥관자는 못달더라도 우간다에 가서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올 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수필에 나오는 아이가 바로 당시 23세로 [[서울대학교]] 의대에서 의학 공부를 하던 [[피천득]]의 차남 피수영이다.
         피수영은 부친 [[피천득]] 선생에 대해 '순간의 배부름을 위해 자심을 버리지 않는 강인한 기상을 자식들에게 보여줬다'고 회상했다. 또 "꼿꼿함과 선비다움을 가풍으로 물려줬다"고 말했다.
  • 피우진 . . . . 2회 일치
         매우 모범적인 군인이었다. 피우진과 같이 군 생활을 한 장병들은 모두 그녀를 '''"매우 훌륭하고 인성도 상당히 좋은 참 군인"'''이라며 칭송했을 정도. 그런데 피우진이 군 생활을 할 당시 [[소령]]이었는데, 하필 자신은 [[소대장]]이 되었다.[* 보통 [[소대장]]은 [[소위]]~[[중위]]가 배치된다.] 게다가 [[중대장]]이라는 사람은 [[육군사관학교]] 출신 남군 [[대위]]였는데 '''이는 명백한 [[성차별]]이다!''' 그나마 해당 남군 대위가 개념이 있어서, 자기보다 직급은 낮아도 계급이 높기 때문에 피우진을 중해주고 서로 상호대를 했기 때문에 별 탈 없이 넘어가기는 했다만.
  • 하야시 선생님 . . . . 2회 일치
         일단 이러한 이름의 정신과 의사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하야시 키미카즈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닌 것으로 추측된다.(동명의 산부인과 의사는 실이 확인) 물론 사이트의 운영자가 실제 정신과 의사가 아닐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http://storyis.blogspot.jp/2014/03/2ch_6362.html 설마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이 「남동생」이란, 당신의 상상(想像) 속의 재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닐까요.]] - 하야시 선생님을 대표하는 문구. 너무 임팩트가 커서 다양한 꾸준글이 만들어질 정도이다.
  • 하이큐/217화 . . . . 2회 일치
          * 히나타는 저렇게 체력을 온하다 후반에 폭발시키는게 무섭다고 변호해주는데 "그래도 너무 편하게 하려고 한다"는 불평이 나온다.
          * 반대로 햐쿠자와는 스스로가 느끼기에고 조잡하고 빈틈이 많은 플레이. 자감이 완전히 붕괴된다.
  • 하이큐/247화 . . . . 2회 일치
          * 이나리자키 고교에서도 특히 요주의는 [[미야 아츠무]]. 그는 단순한 세터 이상의 재로 세터로서도 놀랍지만 서버로서도 대단한 실력자다.
          우카이 코치는 우선 팀의 주력 두 명을 소개한다. 우측에서 두 번째, 미야 아츠무 좌측에 있는 인물이 4번 [[마지로 알랭]]. 팀의 득점이다. 높이와 파워를 겸비한 스파이커로 후쿠로다니 학원의 [[보쿠토 코타로]]와 마찬가지로 "전국 세 손가락"에 가까운 우수한 선수. 사실 컨디션이 좋을 때라면 그 이상가는 기량을 보여준다. 리시버들에게 우시와카 때랑 마찬가지로 "막는 것"과 "줍는 것"을 구분하지 말고 토탈 디펜스로 대응하라고 주문한다.
  • 하이큐/255화 . . . . 2회 일치
          >동쪽의 자를 잡기 위한 엄니를
          [[보쿠토 코타로는]]는 아츠무를 제법이라 평한다. [[아카아시 케이지]]는 정밀도는 카게야마가 위지만 오사무 쪽이 잘 따라가고 있다고 평하는데 보쿠토는 오사무 쪽은 맘에 안 드는지 "먀무라보다 재감도 없는 주제에"라고 매도한다.
  • 하이큐/263화 . . . . 2회 일치
          * 타나카가 확실하게 기운을 차렸다.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츠키시마는 그 차이를 알 수 있었다. 그래서 히나타가 "천연 띄우기 "이든 타나카가 "천연 띄워지기 "이든 어느 쪽이든 "무섭다"고 드라이하게 평한다. 그리고 왠지 타오르는 건 다시 벤치. [[스가와라 코시]]와 니시노야가 합세해 "죽을 각오로 넣어라!"고 폭주한다. 근처에 있던 진행요원들이 얌전해 보였던 카라스노 2번의 돌변에 혀를 내두른다.
  • 하이큐/265화 . . . . 2회 일치
          * 그러나 카이는 코즈메가 최근 더 의욕이 생긴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카라스노 고교]]과 연습시합을 하면서부터다. 야쿠도 "거기 꼬맹이"랑 죽이 맞아서 같이 다니더라고 맞장구 쳤다. [[히나타 쇼요]]를 두고 한 말이다. 그는 둘이서 완전 정반대 타입이면서 잘도 죽이 맞는다고 했다. 쿠로오는 희안하게 생긴 친구라 그렇다 했다. 코즈메 입장에선 "실하는, 귀중한 공략 대상"일 거라고 추측했다. 히나타도 코즈메는 꼭 쓰러뜨리고 싶은 라이벌 중에 하나일 테고. 비록 야쿠는 "켄마는 져도 신경 안 쓰니 이겨도 보람이 없을 거다"고 반쯤 빈정거리긴 했지만, 히나타 입장에선 그렇지 않을 것이다.
          * [[애마모토 타케토라]]와 야쿠의 중간. 둘이 동시에 리시브를 뻗는다. 받은 건 야쿠 쪽. 떠오른 공을 코즈메에게, 코즈메가 쿠로오에게 연결해 스파이크. 그러나 사루카와 9번이 리시브한다. 다시 사루카와의 공격. 이번에도 그쪽 4번이다. 또 스파이크로 나올까? 아니었다. 코즈메와 쿠로오의 블록을 살짝 넘기도록 밀어넣는 페이크. 그 바로 뒤에 있던 카이가 재빨리 눈치채서 커버한다. 탄탄한 수비. 중계진이 "수비의 네코마"를 연호하며 칭찬했다. 카이가 살린 공을 받으려고 코즈메가 다시 후방으로 향한다. 코즈메가 복하는 패턴이 계속된다. 이번엔 후쿠나가 쇼헤이에게 보내서 좌측을 공략해 보는데. 하지만 실패. 사루카와도 네코마 못지 않게 끈질긴 수비를 펼친다.
  • 한가인 . . . . 2회 일치
         |<ref>{{웹 인용|url=http://isplus.live.joins.com/award/bs/2013/history/h_history.asp?menuid=1&R=40|제목=제40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수상자|출판사=하이원 백상예술대상|확인날짜=2014-02-24|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227214153/http://isplus.live.joins.com/award/bs/2013/history/h_history.asp?menuid=1&R=40|보날짜=2014-02-27|깨진링크=예}}</ref>
  • 한방의학 . . . . 2회 일치
         [[일본]]에서 [[한의학]], [[중의학]]을 부르는 명칭이다. 일본에서는 자국의 한방의학이 전래된 중의학과는 독자적으로 발전하여 별개의 요소가 많다고 주장한다. 한방(漢方)이라는 명칭은 [[에도 시대]] 중엽에 [[네덜란드]]의 의학이 전래되어 이를 란방(蘭方) 이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이와 대조하여 기의 중국에서 전래된 의학을 '한방'이라고 부른데서 비롯되었다.
         에도 시대 말기에는 네덜란드 의학이 전파되어 이를 란방의학(蘭方医学)이라고 부르게 된다. 그리고 기의 의학은 한방의학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 한서진 (1989년) . . . . 2회 일치
         * [[2010년]]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
         * [[2012년]] 《[[아부의 ]]》 ... 배소영 역
  • 한용덕 . . . . 2회 일치
         [[동아대학교]] 중퇴 이후 병역을 마쳤으나 [[야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선수로서의 꿈을 이어 가던 중 [[북일고등학교]] 시절 은사이자 당시 감독이었던 [[김영덕 (야구인)|김영덕]]의 주선으로 [[1987년]] 9월 [[빙그레 이글스]]에 [[신고선수]]로 입단하였다.<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62553 무관의 투수 '한용덕'] 《오마이뉴스》, 2006년 9월 27일</ref> 선수들에게 배팅볼을 던져 주는 힘겨운 [[신고선수]] 시절을 보내고 2년 뒤에서야 비로소 정식 선수로 승격되었다.
         아주 빼어난 선수였으나 수상 경력이 전무해서 무관의 투수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 한유주 . . . . 2회 일치
         * 《나의 왼손은 오른손은 의 필경사》([[문학과지성사]], 2011)
  • 한주완 . . . . 2회 일치
         * [[2013년]] [[KBS2]] 주말연속극 《[[가네 식구들]]》 ... 최상남 역
         * 〈가네식구들 O.S.T〉 - 그 사람(with [[이윤지]])
  • 함대 컬렉션 . . . . 2회 일치
          군함을 의인화한 미소녀 캐릭터로 이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 이벤트를 뛰어서 얻거나, 심해서함을 잡아서 얻거나, 자원을 쏟아부어 건조하거나 해서 얻는다. 전투 중 굉침시키면 그대로 날아가버리는 것도 특징. 게임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일본제국 해군의 칸무스 밖에 없었지만 게임이 업데이트 되며 나치독일, 일본제국 육군, 이탈리아국, 영국, 미국의 칸무스가 소량 추가되었다.
          아이템 일러스트에 그려져 있는 재들. 게임 해본 사람이 설명 추가 바람.
  • 허남성 . . . . 2회 일치
         * 《[[드라마의 제]]》 (2012년, SBS)
         * 《[[대의 꿈]]》 (2012년, KBS1)
  • 허드슨 대학교 . . . . 2회 일치
         '''실제로 재하지 않는 가공의 대학'''. 미국 창작물에서 자주 나타난다. 왠지 실제로 있을 법한 이름이지만 실제로는 없다.
         이런 취급을 받는 이유는 허드슨 대학이라는 명칭이 주로 '''범죄수사물'''에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 대학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묘사하면 실하는 대학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착각 될 수 있으므로 허드슨 대학이라는 가공의 대학명을 선택한 듯 한데, 미국 범죄수사물 드라마가 워낙 강력한 사건을 소재로 다루다보니 '''천하의 개막장 대학'''(…)이 되어버렸다.
  • 허민호 . . . . 2회 일치
         '''허민호''' (1990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트라이애슬론]] 선수이다. 그는 [[2012년 하계 올림픽]] 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 종합에서 활약했다.<ref>{{웹 인용|제목=허민호 올림픽 성적|url=http://www.sports-reference.com/olympics/athletes/he/heo-min-ho-1.html|확인날짜=2012년 8월 7일|work=sports-reference.com|보url=https://web.archive.org/web/20121217065439/http://www.sports-reference.com/olympics/athletes/he/heo-min-ho-1.html|보날짜=2012년 12월 17일}}</ref>
  • 허화평 . . . . 2회 일치
         5공시절의 정치인들은 대부분 매체에 노출되는 빈도가 매우 적은 데 반해 허화평은 방송 등 언론 노출 빈도가 높은 편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에도 [[쾌도난마(채널A)|쾌도난마]]에 출연해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을 강도높게 비판한 바 있다.[* 당시 정무수석이던 [[조윤선]]이 11개월 동안 대통령을 독대하지 못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내뱉자 "정무수석쯤 되면 대통령이 안 만나 주더라도 집무실 문을 박차고 들어가야 된다."고 일갈했고 [[새누리당]]에 대해서도 "본인들이 앞장서서 이 정국을 헤쳐나갈 생각을 해야지 친박이니 비박이니 싸우기만 하면 안 된다."며 비판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문고리 3인방|권력의 문고리만 잡으면]] 출세할 수 있는 나라라며 ~~문고리 잡아본 사람으로서~~ 제적 대통령제는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5공 정치인답지 않게 나름의 정치철학과 논리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1996년 역사 바로세우기의 일환으로 구속기소되었을 때 이 면모가 잘 드러나는데, 법정에서 다른 피고인들이 모르쇠로 일관하는 와중에도 허화평만은 적극적으로 항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는 96년 총선에서 무려 '''옥중 당선'''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물론 당선 여부와는 별개로 대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의원직을 상실했다.] 이후에도 보수성향 논객으로 활동하면서 종편채널에 종종 모습을 드러내는데 말빨이 기가 막혀서 진보성향 PD들이 애를 먹는다는 후문도 재한다.
  • 헤이안 시대 . . . . 2회 일치
         아스카 시대와 나라 시대, 다이호 율령(大宝律令)가 제정되어 있던 시기에 나라의 토지는 모두 덴노의 것이라는 토사상 아래, 농민에게는 토지를 빌려주고 있다고 보았다. 이를 구분전(口分田)이라고 하였으며, 개별 농민에게 과사게 이루어졌다. 새롭게 개간한 토지는 사유지로 삼을 수 있었으나, 1대에 한하여 반납하여야 했다. 이를 반전수수법(班田収授法)이라고 한다.
         본래 반전수수법으로서 각 쿠니(国)[* 헤이안 시대의 행정구역으로서 국은 현재의 한 현 정도의 크기이다.]에 보내지던 쿠니시(国司)는 호농들에게 조세를 간접 징수하는 정도의 재로 바뀐다.
  • 현석문 . . . . 2회 일치
         [[앵베르]] [[주교]]와 [[선교사]]들이 체포될 때, 현석문은 [[한양]]의 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주교는 [[순교]] 전에 [[조선]]의 [[교회]]를 맡겼다. 이 사실은 주교와 교우들이 그를 얼마나 크게 경했는지를 보여준다. 현석문은 체포를 피하기 위해 이재영이라는 [[가명]]을 사용하였다. 그는 새로 입교한 교우들을 격려했고 여러 [[선교]]지들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기부금을 모아서 그들의 신앙생활을 뒷바라지 하였다.
         ==== 상하이 래 ====
  • 현실문화사 . . . . 2회 일치
         1980년대 말 [[대한민국]]에 재했던 잡지 회사. [[보안사령부]]에 의해 운영되었다.
         현재도 "현실문화"라는 이름의 출판사가 재하고 있지만, 해당 출판사는 본 페이지에서 설명되는 잡지 회사와 다른 것으로 보인다.
  • 현이와 덕이 . . . . 2회 일치
         1978년 4월 장덕은 1970년대 하이틴 [[영화]]의 붐을 주도했던 세 명의 명[[감독]] [[김응천]] · [[석래명]] · [[문여송]]이 모여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든 [[영화]] <[[우리들의 고교시대]]> 제1화에서 다시 [[주연]]으로 출연, 음악을 전공하는 청순한 여고생 역을 맡아 열연하며 하이틴 [[스타]]로 거듭난다. 당시 그녀는 자신을 짝사랑한 팬들에게 다섯 번씩이나 납치를 당했을 정도로 대단한 큰 인기를 누렸다. 가는 곳마다 밀려든 팬들의 사인 요청이 이어졌다(10여 편의 [[영화]]에 [[주연]] 또는 [[조연]]으로 출연). 그 해 7월 장덕은 제1회 [[MBC]] [[MBC 서울국제가요제|서울국제가요제]]에서 오빠 [[장현]]이 부른 <더욱 큰 사랑>의 [[작사]]/[[작곡가]]로서 출전, 2년 연속 [[MBC]] [[MBC 서울국제가요제|서울국제가요제]]에서 입상하게 된다. 이 시기 오빠 장현은 오라오라에 출연했을 때 부터 알게 된 부산연예협회지부장이자 년의 작사가였던 천봉의 딸 천인실과 극도로 가까워지면서 결혼까지 하게 되고 아이까지 갖게 된다. 그리고 장덕은 결혼한 오빠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된다. (1978년 [[현이와덕이]] 정규1집 <[[순진한 아이]]>가 발표 되었다. <[[순진한 아이]]>, <꼬마인형>, <일기장>, <[[소녀와 가로등]]>, <정말>, <작은소녀의 사랑 이야기> 등 11곡+경음악1곡 수록, 같은 해 <크리스마스 캐롤집> 발표)
         오빠 장현이 설암으로 쓰러지고 가수활동을 중단하며 오빠의 병간호를 하던 장덕은 점점 수면제 없이는 잠을 이루지 못하며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다. 1990년 1월 21일 장덕은 모처럼 가요 프로그램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에 출연하는데 이것이 장덕이 대중 앞에 선 마지막 모습이었다. 1990년 2월 4일 오전 3시 마포구 염리동 진주아파트 2동 1008호 안방에서 장덕은 다량의 수면제와 기관지 확장제 등 세가지 약을 일시에 복용, 이상증세를 보이며 신음 중이었는데, 이것을 본 의상 담당 문인옥씨가 발견하고 장덕의 아버지에게 연락, 서대문 고려병원으로 옮겼으나 상승작용에 의한 쇼크로 장덕은 세상을 떠나고 만다. 향년 28세였다. 문인옥씨에 따르면 장덕은 불면증을 겪고 있었다고 한다. 당시 경찰은 장덕이 설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있는 오빠 장현의 병간호를 오래 해왔으며 최근 이은하 · 조영남 · 최진희 · 변진섭 · 김승진 · 하춘화 등 동료 가수들에게 곡 의뢰를 받고 신곡 작업까지 하는 등 빽빽한 일정으로 무리를 해왔다는 주변의 진술에 따라 과로와 감기증세 때문에 과다복용한 약이 부작용을 일으켜 숨진 것으로 판명했다.<ref>이상열 앵커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0/1830767_13421.html 가수 장덕, 수면제 과용으로 사망], 《[[MBC 뉴스데스크]]》, 1990년 2월 4일 작성, 1990년 2월 4일 확인.</ref> 하지만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알려진 그녀의 죽음에 대해 충격과 더불어 자살설까지 나돌며 세간의 관심이 불거졌다. 이후 그녀의 유작 앨범은 자신의 운명을 예언한 것이라는 소문과 함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동생 장덕이 세상을 떠나자 장현은 인터뷰에서 "동생의 죽음이 자신을 대신하는 것 같은 죄책감이 앞선다"고 고백했다. 봉천동 자택에서 거행된 영결식은 가수 이태원의 사회로 남궁옥분 등 50여명의 동료 가수들의 오열 속에 진행되었다. 그 해 6월 장덕 · 장현 남매의 매니저로서 그들이 죽는 날 까지 항상 함께 했던 김철한의 기획하에 [[전영록]], [[이선희]], [[김범룡]], [[박혜성]], [[최성수]], [[진미령]], [[임종환]], 위일청, 지예, 양하영, [[임지훈]] 등 11명의 동료가수들이 참여한 장덕 추모앨범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가 발표된다. 이 음반은 장덕이 생전 발표한 기 곡들을 리메이크 하고 있는 형태이지만 <일어나> 등 악보로만 남아있던 미발표곡들도 수록되어 있으며 동명 타이틀곡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는 1990년 한해 총결산 가요순위 톱10 안에 들게 된다. 설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던 [[장현]]은 7월 중순경 병세가 악화돼 경기도 성남시 성남병원으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혼수상태에서 인공호흡으로 연명했지만 8월 16일 오후 4시 20분경 11살난 아들 원이를 남겨둔 채 어머니가 지켜 보는 앞에서 향년 34세의 젊은 나이로 별세하고 말았다.<ref>{{웹 인용 |url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04533|제목 = ‘불후의 명곡’ 고 장덕 추모 특집…요절한 가수 장덕은 누구?|저자 = 이투데이|날짜 = 2013년 3월 16일|확인날짜 = 2013년 4월 14일}}</ref> 남매의 연이은 비극적 죽음을 접한 대중의 충격은 너무나 컸다.
  • 혜은이 . . . . 2회 일치
         [[1975년]] 〈당신은 모르실 거야-[[길옥윤]]〉로 가요계에 데뷔하여 폭발적인 가창력과 미모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구가했다. [[1977년]]에는 2집 <진짜 진짜 좋아해>(동명 영화 OST|[[문여송]]/[[길옥윤]]), 3집 <당신만을 사랑해>(동명 영화 OST(1978)|[[길옥윤]])가 모두 히트하면서 인기 정상에 올랐다. 10대 가수상, 가수, 최고 인기가수상 등 3사 통합 가수을 수상했고 혜은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패션의 선두주자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콘이 되었다. 또한 1집부터 14집까지의 모든 타이틀곡이 1위를 했다.
  • 홍소희 . . . . 2회 일치
         * 《[[과 나 (드라마)|과 나]]》 (SBS, 2007년) - 계향 역
  • 홍주찬 . . . . 2회 일치
         * [[2018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참가자 (아~ 네모네! 몬드리안!)
         [[분류:1999년 태어남]][[분류:2017년 데뷔]][[분류:대한민국의 남자 가수]][[분류:대한민국의 발라드 음악가]][[분류:골든차일드의 일원]][[분류:서울증산초등학교 동문]][[분류:숭실중학교 동문]][[분류:리라아트고등학교 동문]][[분류: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동문]][[분류:백석예술대학교 동문]][[분류: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참가자]][[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
  • 홍학표(배우) . . . . 2회 일치
         이후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2005년에 화제의 드라마 [[제5공화국(드라마)|제5공화국]]에서 연기자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정치드라마에 출연하며 '''군사정부의 실세인 [[장세동]]을 열연'''하였다. 실제 [[장세동]] 배역은 카리스마와 충절로 대변되는 캐릭터라 캐스팅 과정에서 연기자들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고 하는데, 홍학표는 실제 장세동 배역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극중에서 실제인물과 외모면에서 싱크로율이 높아 최종 낙점'''되었다고 한다.[* 외모뿐이 아니라 목소리까지 비슷하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TlpSgQ_nrVM|이쯤되면 도플갱어급인듯]]] 캐스팅되고나서 실인물인 [[장세동]] 측근으로부터 만남의 요청을 받아 배우로서 자료수집이 될 것 같아 술자리를 가졌다고 한다.~~장세동과의 술자리 대화 내용이야 뭐 자기 좀 잘 그려달라고 부탁했다고(...)~~
         돈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 배역을 하는 건 싫어할 정도로 홍학표는 배우로서 자심이 세다. 덕분에 다작을 하지 않아서 '''몇년에 한 번씩 드라마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기고는 홀연히 사라진다.''' 하지만 가족들이 있으니 먹고 사는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어 배우가 아닌 사업으로 부족한 벌이를 하려고 시도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의 사업가로서의 운은 배우처럼 순탄치만은 않았다.
  • 화석연료 . . . . 2회 일치
         화석연료는 고대의 생물들이 [[지층]]에 파묻힌 다음, 고온고압의 특수한 환경에서 [[탄화수소]]의 덩어리로 변질되면서 생성된 것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이 생물들은 궁극적으로 [[태양 에너지]]로 살았던 재이므로, 화석연료 역시 궁극적으로는 태양 에너지에 기인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 고갈 문제 : 고대의 생물들의 잔해물이므로 화석 연료는 양이 유한하며 언젠가는 고갈될 수 밖에 없다. 아직 현대 인류의 문명이 화석연료에 크게 의하는 문명인 만큼, 화석연료가 고갈되면 크나큰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 황광희 . . . . 2회 일치
         | [[패션 코리아 2]]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황연석 . . . . 2회 일치
         [[1995년]] [[성남 FC|일화 축구단]]에 입단하였다. 입단 첫 해 시즌 30경기에 출전하여 9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쳐 유력한 신인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노상래]]에 밀려 신인에 선정되지는 못하였다. 일화 축구단이 [[천안시]]를 거쳐 [[성남시]]에 둥지를 튼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보였으며 [[K리그 2004|2004 시즌]]을 앞두고 [[인천 유나이티드 FC|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때까지 팀에 4회의 리그 우승을 안겨주었다.
  • 황정민(남자배우) . . . . 2회 일치
          * [[빅뱅(아이돌)|빅뱅]] 특히, [[지드래곤]]의 팬이라고 한다. 2013년 [[지드래곤]]의 콘서트에서 관 머리띠를 한 것이 포착되는가 하면, [[박경림]]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3월달에 하는 빅뱅 콘서트 티켓팅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강동원이 YG에 들어가서 콘서트 티켓을 부탁 해본다고 한다.] --마지막 곡 선곡을 [[지드래곤]]의 Heartbreaker로 선곡했다.--[* 자신은 최근의 노래보다 초창기 노래를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인줄 알았으나 그 후에 있었던 빅뱅 콘서트에 참석했다는 사진이 올라왔다.
         ||<:>2010||<:>[[평양성(영화)|평양성]]||[[문무]]||우정출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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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하는 페이지에는 인터위키(자매 페이지) 혹은 URL도 가능합니다.
  • DQN 보복 . . . . 1회 일치
          * 넷 자 넷 용어사전 : http://netyougo.com/2ch/10422.html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기술 . . . . 1회 일치
         그 다음에는 Great War Doctrine 트리를 타게 되는데, 이 중에도 공격 효율을 올려주는 Schwerpunkt Doctrine↔방어 효율을 올려주는 Defense in Depth의 선택지, 사기와 공격 효율을 올려주는 Forward Control↔사령부의 효율을 올려주는 Central Control의 선택지가 재한다.
  • EZ2AC . . . . 1회 일치
         원래는 Ez2Dj이라는 게임시리즈 이름으로 어뮤즈월드社에서 발매하던 게임이였으나 2011년이후로 해채되었다. 시리즈슨기간은 1999-2012이며 2012년에는 SQUALE PXIELS가 어뮤즈월드사명으로 시리즈개발했으다.
  • FN 에르스탈 . . . . 1회 일치
         1890년대에 소유권이 마우저 소총의 특허를 보유한 독일인들에게 넘어갔는데, 이때 [[자전거]]도 만들게 된다. 미국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미국 총기제작자 [[ 브라우닝]]과 관계를 쌓기 시작한 것도 이 무렵.
  • FastSearchMacro . . . . 1회 일치
         현재 모니위키는 페이지를 fulltext indexing하지 않고 그냥 텍스트 서치에 의하고 있다. 이것을 다음의 링크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perl 스크립트를 적용하여 FastSearchMacro를 구현하였다.
  • HMMWV . . . . 1회 일치
         수많은 바리에이션이 재한다. 구급차 버전, 픽업트럭 버전, TOW 탑재 버전……. 이외에도 추가 장갑을 야전에서 탈부착할 수 있다.
  • JOY축제 . . . . 1회 일치
         JOY는 스스로 [[2채널]]에 나타나서 코멘트를 하는 등, 보다 사건을 북돋아주었으나 결국 일기 사이트를 삭제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이미 완전히 보되어 있어 여전히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2015시즌 . . . . 1회 일치
         [[오프사이드]]를 제외하고도 양 팀 합계 반칙이 43개나 나올만큼 승강이 갖는 '''생'''이란 의미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준 경기 중 하나로 남게 되었다.
  • MC메타 . . . . 1회 일치
         실제 한국힙합씬에서 MC메타가 끼친 영향력은 대단하다. [[타이거 JK]]는 가장 경하는 래퍼로 mc메타를 꼽고 있으며, [[허클베리피]]는 mc메타의 프리스타일 영상을 보고 래퍼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더 콰이엇]]역시 엄청난 MC 메타의 추종자(?)로, 그가 속해 있던 레이블 소울컴퍼니의 멤버들 역시 메타를 정신적 지주로 여겼다.
  • MoniWikiTutorial . . . . 1회 일치
         공백을 보되는 preformat을 사용하고 싶은 경우는 중괄호`{{{{{{ ... }}}}}}`를 사용합니다.: {{{
  • OK 본 . . . . 1회 일치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유년 교육 과정을 밟으며, 1996년부터 랩 메이킹을 시작하며 [[힙합]]에 뛰어들었다. 2000년대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NOMZ 프로젝트, 개놈 프로젝트 등 비정규 음반에 참여했다. 1집 발매 이전에는 [[힙합플레이야]] 등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곡을 올리며 활동하였으며, 2005년 라디오 프로그램 Open Mic의 선발자로 출연했고, 이어서 구단지 독서실 1집 앨범을 발매했다. 이후 여러 언더 힙합 앨범에 참여하며, 2008년 구단지 독서실 2집 '라임'을 발매했다. [[서울시립대]] 경영학부를 졸업하였다.
  • PW1200G . . . . 1회 일치
         공기를 빨아들이는 팬의 크기가 기보다 커졌다.
  • Project:Union . . . . 1회 일치
         이러한 불운한 사고에도 인류는 살아기기로 마음먹었고. 결국 레시마스에서의 새정착 생활을 시작햇다.허나 인류는 다시 [[전이 현상]]이라는 새로운 시련을 맞이햇고 차원 넘어에서 넘어온 재들은 인류를 위협햇다. 이에 [[행성 연합]]은 전이현상에 대항하기위해 전우주의 뛰어난 영웅으로 이뤄진 대전이현상 특수작전팀 [[오퍼레이션 발할라]]를 창설하게 된다.
  • Q.E.D. 증명종료 . . . . 1회 일치
         [[일본]]의 작가 [[카토 모토히로]]가 [[코단샤]]의 [[계간]]지 '월간 소년 매거진 플러스'[* 원래는 매거진 GREAT라는 이름이었으나, 2009년 매거진 Z라는 잡지가 폐간, GREAT에 흡수되면서 '매거진 이노'라는 잡지가 되었다가 이마저도 2011년에 폐간. 이노에서의 연재작들을 모아 새로 창간한 잡지가 매거진 플러스.]에 연재 중인 [[추리]]만화. 작가는 전에 일하던 출판사([[에닉스]])에서 정리해고당하고 이 만화까지 망하면 만화가를 그만두겠다는 각오로 그렸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창 팔린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판매 부수는 권당 4만부 정도. 잡지가 워낙 마이너하다 보니... ] 97년부터 2015년까지 장장 18년 동안 장수하며 연재를 계속하고 있다.[* 격월간지 장기연재 만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돼있는 상태로, 실시간 갱신중이다.] [[date]] 기준으로 48권까지 정발되었다.
  • UR임대 . . . . 1회 일치
         과거에 공단주택(公団住宅)이라고 불렸으며, 도시공단에서 관리했다. 현재는 도시재생기구(都市再生機構)에서 관할하고 있으며, 이 단체의 영문명인 Urban Renaissance Agency 에서 UR을 따와서 UR임대주택이라고 불린다. 일본 전국에 약 75만 가구가 재한다.
  • Victoria II/POP . . . . 1회 일치
          * Rel(종교): 별 재감 없다. 가끔 주류 종교가 비주류 종교를 억압하는 이벤트가 뜨면 가지고 있는 종교에 따라 의식도와 투쟁성이 변화한다. 예시의 POP는 대승 종교를 믿는다.
  • Victoria II/디시전 . . . . 1회 일치
         >무굴 제국과 영국 동인도 회사가 폐지된 후, 빅토리아 여은 1857년에 인도 여제 작위를 수여받았다. 해당 작위는 본래 벤저민 디즈레일리 총리에게 수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도에 영국령 인도 제국을 세우면, 대영제국을 위한 양지 바른 곳을 보장받을 수 있다!
  • Victoria II/정당 . . . . 1회 일치
         모든 정당은 사상마다 최소 하나씩 재하며, 여러 특성을 조합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특성들은 해당 정당이 집권당이 되었을 경우 적용된다. 집권당은 국가의 정치 체제에 따라 플레이어가 직접 임명하거나 총선을 통해 임명하게 된다.
  • 가상 메모리 . . . . 1회 일치
         가상 메모리 기능이 없는 OS는 메인 메모리를 그대로 물리적 어드레스에 따라서 액세스(읽고 쓰기)를 지원한다. 그래서 실제 재하는 메모리 이상의 프로그램은 절대로 돌릴 수 없다. 실제로 DOS에서 메모리가 모자라면 일단 프로그램이 안 올라간다. 게다가 이게 좀 [[복불복]]스러워서 최악의 경우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는데 잠깐 실행되다가 OS자체가 다운된다.
  • 강구열 . . . . 1회 일치
         * [[신희승]]([[이스트로]]) : 2010년 6월 영구제명. 신희승의 강라인 가입은 험난(?)했다. [[EVER 스타리그 2007]] 4강 2007에서 [[이제동]]([[르까프 오즈]])에게 0-3으로 완패, 3,4위전에서 김택용과의 졸전 끝에 2-3으로 패배했지만 시드가 없었다. 당시에는 스타 챌린지를 통과한 선수가 D조의 시드권을 잡았기 때문에 신희승은 시드를 잡지 못했다. (스타챌린지가 없어지면서 시드권은 박카스 이후 공동 3위에게 넘어감) [[곰TV MSL 시즌4]] 8강에서 마침내 시드를 딴 이후 [[허영무]](삼성전자 칸)에게 0-3으로 완패하는 '삼고초려' 끝에 강라인의 일원이 되었다. 항간엔 "신희승의 네임밸류는 기의 강라인과 다르다"는 반론이 일어 논쟁에 휩싸였으나, 신희승 본인이 "나는 강라인이다"고 인정하면서 '공인' 강라인이 되었다. 팬들은 전략가 이미지가 강한 그에게 '와룡희승'이란 애칭을 붙였다. 이 후 [[EVER 스타리그 2008]] 1차 본선에선 [[안기효]], [[김민제 (프로게이머)|김민제]]에게, 아레나 MSL에서 고인규, [[박찬수]]에게 패배하면서 탈락했고, [[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에서도 최종전에서 이제동에게 발목을 잡혔다. 이후 [[로스트사가 MSL 2009]]와 [[아발론 온라인 MSL 2009]]에서는 각각 16강에 진출하였다. 차기 시즌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는 1승 2패로 탈락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고, 또 차기 시즌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도 2패로 탈락했다.
  •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 . . . 1회 일치
         김모씨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6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할 정도로 불안정한 정신상태였다. 그의 병력은 조현증, 즉 정신분열증이었으며 평소 여성에게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피해망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경찰은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묻지마 범죄로 규정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민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극명하게 갈린다. 대체로 수사관과 범죄심리학 관련자들 사이에서는 기 묻지마 범죄의 전례와 완전히 일치하며 특정한 편견에 의한 범죄가 아니므로 묻지마 범죄로 봐야한다는 여론이 강세이나 반대로 사회학자, 페미니즘 학자들 사이에서는 전형적인 여성혐오범죄이며 여성이 사회적 약자이며 강력 범죄에 취약함을 주지시키는 사건이라는 여론이 강세이다. 이러한 입장의 차이는 시민들 사이에서도 극명하여 때아닌 성대결 양상으로까지 비화되었다.
  • 강상재 . . . . 1회 일치
         2016-17시즌 종료 후 [[서울 SK 나이츠]]의 [[최준용]]을 누르고 인생에 한번뿐인 신인을 차지하였다.
  • 강세정 . . . . 1회 일치
         |2014||KBS1||[[정도전 (드라마)|정도전]]||[[원경후|민씨]]||
  • 강원 FC . . . . 1회 일치
         강원의 초기 돌풍을 일으켰던 공격수 [[김영후]]는 [[MBC]]에서 방영했던 [[맨땅에 헤딩]]의 실제 모델이기도 하다. 내셔널 리그의 공격수에서 K리그의 득점 후보에 이르기까지 그 활약이 상당히 인상깊었기에 그 이야기가 모티브를 제공했던 건 유명하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드라마의 흥행은 망했다고 전해진다.
  • 강타 . . . . 1회 일치
         * 2016년 [[문화방송|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건담 시리즈 . . . . 1회 일치
         프라모델도 전개되었는데 그 재감이 커서 건프라라는 줄임말도 있다. 게다가 이 건프라를 활용한 건담 애니메이션인 건담 빌드 파이터즈도 방영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8화 . . . . 1회 일치
          * 키리에의 코마루 의이 위험수준으로 향하고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1화 . . . . 1회 일치
          * 간만에 UMR와 실핀에게 경의 눈빛을 받은 봄바는 대만족.--고갤러를 바라보는 뉴비의 모습--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7화 . . . . 1회 일치
          * 우마루의 보물상자는 아마 박스로 만든 굿즈 저장소나 다름 없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9화 . . . . 1회 일치
          * 딱히 칠석의 풍습을 중하는건 아니고, 작년 칠석 때 탄자쿠에 적은 소원을 타이헤이가 들어줬기 때문.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6화 . . . . 1회 일치
          * 그런데 못 올 줄 알았던 도마 타이헤이가 참석, 청일점이 되어 쓸데없이 재감이 폭발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0화 . . . . 1회 일치
          * 이것도 의외로 반응이 좋다. 완전 동감하는 타이헤이. 회사에선 대하던 것도 잊고 편하게 말하기 시작한다.
  • 건포인트/도전과제 . . . . 1회 일치
          경비원이 있는 임무에서 당신을 목격한 생자가 없게 하십시오.
  • 경주시 . . . . 1회 일치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9/9a/Korea-Gyeongju-Daewangam-01.jpg/120px-Korea-Gyeongju-Daewangam-01.jpg|[[문무릉]]
  • 고다이고 덴노 . . . . 1회 일치
         폐주 치.[* 고다이고 까들이 부르는 이름(…)] 탈출의 황제.
  • 고전을 읽는 사이트 . . . . 1회 일치
          조선조실록
  • 공산당 지도 원리 . . . . 1회 일치
         1936년, 소련에서 헌법이 제정되면서 공산당(볼셰비키)의 지도적 역할이 헌법에 명시되었다. 공산주의 국가들은 이 같은 체제를 도입했으며, 다른 정당이 재한다고 해도 [[위성정당]]으로 전락하여 사실상 [[일당독재]]로 변질되었다.
  • 곽희성 . . . . 1회 일치
         * [[2016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무조건 달려갈거야! 보디가드!
  • 구자춘 . . . . 1회 일치
         1974년 9월 2일부터 1978년 12월 21일까지 제16대 [[서울특별시장]]을 역임하였다. 원래는 영등포-십리로 계획되어 있던 [[서울 지하철 2호선]]을 거대 순환선으로 만든 사람이다. 특히 2호선 계획 당시 지도에 줄 그어서 30분만에 만들었다는 레전설이 나름 유명. 웃긴건 그렇게 날림처럼 노선이 정해졌음에도 정작 공사할 때 [[영등포역]] 경유 예정 구간이 [[신도림역]] 경유로 바뀐 것, 딱 한 곳만을 제외하면 딱히 난공사라 할만한 구간이 없었다는 것이다. 구자춘 시장이 포병 출신이어서 지도를 보는 안목이 뛰어났기 때문에 이런 레전설 일화가 탄생한 것으로 보인다.--근데 이것은 결과론적인 이야기 아닌가,--[* [[손정목]] 저 서울 도시계획 이야기.][* 다만 이는 좋게 봐줘도 2호선 한 노선 한정이고, 바로 다음 노선인 3호선부터 서울 지하철 노선의 선형은 '''온갖 병크'''가 터지게 된다.] 이로 인하여 [[서울/강남|강남]] 개발이 가속화되었다. 그 이외에도 [[강남8학군|서울특별시 강북 지역의 명문고 이전]], 반포동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건립[* 다만 본인이 기안한 [[서울 지하철 2호선]]이 고속터미널을 경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서울지하철 3호선|3호선]]을 무리해서 끌어오느라 3호선의 선형에 '''지랄맞은 ㄷ자 드리프트'''가 생기는 원흉이 된다.], 금화터널 건설 과정에서의 [[독립문]] 이전, [[한양도성]] 일부 복원, 도심부 주차장 확충--당시 도시계획국장 [[손정목]]의 말을 안 듣다가 땅을 치고 후회했을 듯...-- 등을 추진하였다. 이런 그의 별명은 대표적으로는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7101100209202027&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77-10-11&officeId=00020&pageNo=2&printNo=17237&publishType=00020|황야의 무법자]]'''였다. 그 이외에도 몇 가지 별명이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7111900329206004&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77-11-19&officeId=00032&pageNo=6&printNo=9891&publishType=00020|붙었다]].~~관료계의 [[김태균(1982)|김별명]] [[박용택|별명택]]~~
  • 국가원수 . . . . 1회 일치
         [[황제]], 혹은 [[국]], 이슬람 계통 군주국에서는 [[술탄]]이나 [[에미르]]가 국가원수가 된다.
  • 국부펀드 . . . . 1회 일치
         설립목적에 따라서 안정화펀드(stabilization fund)와 저축펀드(savings fund)가 있다. 안정화펀드는 자원가격의 변동에 대응하여 재정적인 안정적을 추구한다. 자원 수출에 외환 수익을 의하다보면, 자원 가격이 떨어지면서 외환 수익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흑자일 때 모아두었다가 적자일 때 보전에 사용하는 목적이다. 저축펀드는 장래 자원이 고갈됐을 때, 미래세대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다.
  • 권성욱 . . . . 1회 일치
         * "바깥쪽!" (투 스트라이크 이후에 결정구가 바깥쪽 스트라이크으로 향했을 때)
  • 권수현(배우) . . . . 1회 일치
         * 《[[추리의 여]]》 (2017년, KBS2)
  • 권해효 . . . . 1회 일치
          * 2012 [[드라마의 제]]
  • 금잔디 . . . . 1회 일치
         [[2000년]], "영종도 갈매기/젖은 유리창"으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박소희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했고, 10여년 간 긴 [[무명]] 생활을 이어갔다.[* 중간에 박수빈이라는 예명으로 [[개명]]했다.] 그러다 [[2010년]]에 지금의 예명으로 개명하고, [[2012년]]에 "오라버니"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박]]을 치며 무명생활을 청산하고 본격적으로 고속도로 여으로 거듭났다.
  • 기동전사 건담 . . . . 1회 일치
         적군 유닛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신형 메카들이 일회성으로 자주 등장하긴 하지만 초반 적 기체인 '자쿠'의 경우 초반 악역은 일회용 취급당하던 과거의 패턴을 깨고 건담과 함께 건담 시리즈의 대표적인 메카 디자인으로 자리잡는다. 이는 마케팅적으로 소수의 주역 메카'만'이 상품성이 있었던 기의 로봇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적아군을 모두 합쳐 거의 20여가지 이상의 상품 라인업을 갖출 수 있었다. 단지 소수의 주역 로봇(많아봤자 2,3체)만이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적의 로봇은 1회용으로만 쓰이며 상품화 되지 않고 낭비되다시피 했던 대부분의 다른 로봇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적의 로봇 역시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게 되었으므로 훨씬 다양한 상품을 프라모델로 출시하고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 김강근 . . . . 1회 일치
         1995년 입단하였으며, 2007년 6단을 거쳐 2011년 7월에 7단으로 승단하였다. 2007년 제41회위전 본선과 제51회 국수전 본선, 2010년 제6회 한국물가정보배 본선에 올랐다.
  • 김경태 (배우) . . . . 1회 일치
         * 《[[대의 꿈]]》 (2012년, KBS1)
  • 김다솜(배우) . . . . 1회 일치
         2011년 12월, [[JTBC]]의 <[[퀴즈쇼 아이돌 시사회]]>에서 시사 퀴즈 문제를 가볍게 풀어 제끼며 결승에 진출하며 지식의 면모를 보여 주었다.[*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이 한숨을 ~~다~~ 쉬었을 정도였다. ~~[[이유]]는 방송 분량 안 나온다고...~~] 결승에서 [[효린]]을 꺾고 우승하여 <퀴즈쇼 아이돌 시사회> 1대 시사돌에 등극하였다. 결선 두 번째 문제는 소설가 [[신경숙]]과 [[공지영]]의 얼굴을 제시하고 [[공지영]]의 얼굴을 맞히는 문제였는데, 다솜은 [[공지영]] 작가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를 읽어봤다고 말했다. 주목할 점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도가니(영화)|도가니]]>같은 [[공지영]] 작가의 유명 작품들을 제쳐 두고 소설도 아닌 수필집을 읽었다는 점이다.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보통 수필은 소설에 비해 사람들이 잘 안 읽는 편이다. ~~당시 나이 19세~~
  • 김대륙 . . . . 1회 일치
         그런데 요즘 문규현이 2군 내려간 다음에 유격수로 나오고있는 [[오태곤|오승택]]이 수비에서 미친재감을 보여주면서 점점 7회쯤 오승택과 교체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수비에서는 10년차 베테랑 유격수에 맞먹는 노련함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까지 타격은 부진하다.
  • 김대환 (법조인) . . . . 1회 일치
         대한 항소심에서 "공판 전 증인신문은 무효"라며 원심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공판 전 증인신문제도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받은 이후 첫 판결이다.<ref>동아일보 1998년 4월 20일자</ref> 4월 28일에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거운동기간 전에 선거기획단을 운영하여 법정선거운동 비용을 초과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명박]]에 대해 [[공직선거법]]과 범인도피죄를 적용해 각각 벌금400만원,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ref>경향신문 1998년 4월 29일자</ref> 6월 30일에 사전 선거운동으로 1심에서 징역8월 집행유예2년을 선고받은 [[박계동]]에 대해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98년 7월 1일자</ref> 11월 4일에 "[[이회창]] 후보 아들 이정연이 고의로 체중을 감량해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기자회견을 했던 전 서울병무청장 직원 이재에 대해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1년6월을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98년 11월 5일자</ref> 11월 30일에 1심에서
  • 김민수 (1983년) . . . . 1회 일치
         |2015||MBC||[[여의 꽃]]||'압구정 백치미' 주인공 백치미 오빠||[[특별출연]]
  • 김민아 (아나운서) . . . . 1회 일치
         * [[2014년]] : [[SBS FunE]] 《패션 톡》
  • 김민좌 . . . . 1회 일치
         |2009||MBC||[[내조의 여]]||조수경||
  • 김민희(1982) . . . . 1회 일치
         물론, 가요계를 포함한 대중문화계 전체에서는 이른바 [[1세대 아이돌]]이라 불리는 가수들에 의해 이미 96년에 아이돌 문화가 시작된 상태였다. 실제로 한국에서 아이돌 문화를 주도한 것은 가요계였지만, 당시 이들은 70년대생과 80년대생이 혼재된 형태였으며 시기적으로도 엄연한 1990년대라 이후 등장한 (비가요계의) 아이돌과 세부적으로는 개념의 차이가 재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팬층도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배우나 모델들처럼 10~20대를 상대로 어필을 하던 아이돌로 봐도 부족하지 않았다.
  • 김봉수(1953) . . . . 1회 일치
         키움닷컴증권은 설립 2년 6개월여 만인 2002년 말에 전체 주식시장 점유율 5% 수준으로 업계 8위를 차지하였다. 선물·옵션부문에서는 3, 4위권을 다투는 등 기 대형 증권사들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 김새해 . . . . 1회 일치
         * [[테니스의 자]] ※2011년 투니버스판 - 류자키 사쿠노
  • 김석훈(탤런트) . . . . 1회 일치
          * 뮤지컬 《[[과 나]]》 (2003년)
  • 김선영(1976) . . . . 1회 일치
          * [[쇼핑 루이]] (2016, MBC) - 허정란
  • 김선재 (아나운서) . . . . 1회 일치
         * 《[[백종원의 3대 천]]》
  • 김성곤 (1913년) . . . . 1회 일치
         |손자 =[[재민|김재민]]
  • 김성주 (기업인) . . . . 1회 일치
         2015. 6 영국 엘리자베스 여 2세로부터 대영제국훈장 (Honorary Offic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OBE)수훈
  • 김성현 (1989년) . . . . 1회 일치
         어째 이상하게도 컴투스 프로 야구 2011에서는 업데이트가 되어 있는데도 본명으로 재하는 이 선수가 아직도 남아있다.
  • 김승환(배우) . . . . 1회 일치
         ||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 || 이성조 ||
  • 김용국 (야구인) . . . . 1회 일치
         1994~1995 시즌 [[태평양 돌핀스]] 선수로 뛴 후, 돌핀스를 새로 인수한 [[현대 유니콘스]]가 기의 선수단을 리빌딩하는 과정에서 [[1996년]]에 세대 교체의 명분 아래 현역 은퇴를 하면서 [[1996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1996 시즌]]을 맞이했다.<ref name="imaeil" />
  • 김인철 . . . . 1회 일치
         2005 시즌은 대타요원으로 시즌을 시작하였는데 1호포를 대타홈런으로 때려낸 것을 시작으로 개막 후 4월 한달동안 6홈런을 때리며 잠깐 홈런 1위를 한 적도 있을 정도. 이 활약으로 톱타자로 선발출장하기도 했는데 이후 페이스가 떨어져서 두 자리수 홈런에 만족해야 했다. 그래도 이땐 철밥통 소리 들을 정도로 썼던 것도 아니고 대타요원으로 시작했다가 자기가 잘해서 주전을 꿰찼던 거라 그리 욕 먹지도 않았는데 이 때 이후로 성적이 하락하여 2006년~2007년에는 신인 외야수들의 앞길을 막는 재로 인식되어 이도형 등과 함께 한화팬들에게 김인식의 양아들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엄청나게 비난을 받았었다. 그 와중에 문학서 끝내기패의 원흉이 되기도 했는데 연장전에 들어가고 SK의 공격때 주자 1루에서 히트앤드런이 걸렸고 1사 1,3루의 위기가 될 상황이었는데 좌익수이던 김인철이 포구후 바로 송구를 하지 않고 머뭇거리던 틈을 타 3루주자인 정근우가 홈을 파고 어이없게 끝내기 패배(즉 1사 1루에서 힛앤런이 걸렸는데 단타로 1루주자가 홈까지 접전상황도 만들지 않고 홈으로 들어와 경기가 끝나버린 상황이다)를 당해버렸었다. 그거 때문만은 아니지만 어쨌든 결국 2007 시즌이 끝난 후 방출되었다.
  • 김재권 (철학자) . . . . 1회 일치
         [[분류:1934년 태어남]][[분류:살아있는 사람]][[분류:미국의 철학자]][[분류:대한민국의 철학자]][[분류:대구광역시 출신 인물]][[분류:한국계 미국인]][[분류:미국의 저술가]][[분류:서울창경초등학교 동문]][[분류:서울경복중학교 동문]][[분류:경복고등학교 동문]][[분류: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문]][[분류:다트머스 대학교 동문]][[분류:프린스턴 대학교 동문]][[분류:20세기 철학자]][[분류:21세기 철학자]][[분류:심리철학자]][[분류:경암학술상 수상자]][[분류:스와스모어 칼리지 교수]][[분류:노터데임 대학교 교수]][[분류:미시간 대학교 교수]][[분류:브라운 대학교 교수]][[분류:스 홉킨스 대학교 교수]][[분류:코넬 대학교 교수]]
  • 김정난 . . . . 1회 일치
         || 1998년 || KBS1 || [[과 비]] || [[귀인 정씨]] || ||
  • 김정우(1990) . . . . 1회 일치
          * What U 활동 당시 일명 참치 전쟁을 벌인 적이 있다. 본인은 정말로 방송 대기용 식단으로 받는 참치김밥이 싫증나는 심정에 일을 벌였을지 모르나 [[동원참치]]로부터 참치튜브를 선물받고, 결과적으로는 정말 참치자가 되어버렸다..[[http://news.topstarnews.net/detail.php?number=136624|#1]] [[http://www.scoopnest.com/kr/user/topstarnews/616167750969479168|#2]]
  • 김종훈 (1952년) . . . . 1회 일치
         새누리당은 28일 논평을 통해 "4.11 총선거를 앞두고 홍사덕, 김종훈 후보 등 새누리당 후보들의 트위터 계정에 대한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며 트위터 계정폭파를 신종 사이버 공격으로 규정하고, "검찰은 트위터 계정폭파 범죄에 대해 즉각 수사에 나서 선거를 방해하려는 집단의 배후를 밝혀내라"고 촉구했다.<ref>[http://news1.kr/articles/608133 새누리 "김종훈 트위터 폭파는 조직적 테러"] 《뉴스1》 2012년 3월 28일 차윤주 기자</ref> 그러나 "트위터 계정폭파란 재하지 않으며,<ref>[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745518&ctg=1200 트위터 본사 "계정폭파?...이용규정 위반으로 정지는 된다"] 《중앙일보》 2012년 3월 30일</ref> 오히려 사용자가 반복된 글을 일방적으로 보내는 등 이용규정 위반할 경우 정지된다"는 트위터 본사 측 반박<ref>[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330800080 트위터 측 “새누리당, 반복 글 보내 정지된 것” 반박] 《서울신문》 2012년 3월 30일</ref> 으로 새누리당 측의 이러한 주장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20329031607 김종훈 '트위터 계정폭파'? "새누리당, 새 됐네"] 《프레시안》 2012년 3월 29일 이명선 기자</ref><ref>[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4981 보수지 신봉하던 새누리, '국제적 대망신' 자초] 《뷰스앤뉴스》 2012년 3월 29일</ref><ref>[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25874.html 김종훈 트위터 계정폭파 당했다더니…“국제적 망신살”] 《한겨레》 2012년 3월 29일</ref>
  • 김중혁 . . . . 1회 일치
         ~~악마? 마남? 마? 마귀? 마초? 마법사?~~ 극중 허은실이 마남이라고 칭하니 마남이라고 하자(...)
  • 김창숙(배우) . . . . 1회 일치
          * [[온달자들]](2000, MBC) - 서향옥 역
  • 김태환(1943) . . . . 1회 일치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내 [[친이]]계 수뇌부의 공천학살에 따라 공천을 받지 못하자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당선 후 한나라당에 복당하였다. 그리고 한나라당 경상북도지부 수석부위원장, 경상북도당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0년 12월 5일 일 축하파티가 [[서울특별시]] [[중구(서울)|중구]] 소공동에서 열렸는데 거기에 참석하였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었다.
  • 김하은(1984) . . . . 1회 일치
         * [[2013년]]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인경후 김씨]] 역
  • 김현정 (1979년) . . . . 1회 일치
         :참여작가 :옥지·이목·도현우·정성훈·정해인·김현정 작가
  • 김현철(교수) . . . . 1회 일치
         [[대한민국]] 경제가 당면한 저성장 시대 생 전략을 중심으로 꾸준히 연구해 온 학자로서 [[일본]] 등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한 이해가 풍부하다는 평가가 있다.
  • 까마귀 . . . . 1회 일치
         서양 문화에서는 왠지 [[죽음]]의 상징 같은 취급, 불길한 재로 여겨지는 경우가 가끔 있다. 실제로 약간 무섭다(…).
  • 꽃가루 알레르기 . . . . 1회 일치
          * [[아즈망가 대]] - [[카스가 아유무]]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3화 . . . . 1회 일치
          * 현대는 히어로 포화사회. 스테인 사건 이후 히어로의 재 의미에 대한 의문도 생겨나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4화 . . . . 1회 일치
          * 토코야미 후미카게는 기 필살기를 좀 더 실용적으로 다듬어서 사용, 상대를 노린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6화 . . . . 1회 일치
          * 사걸고교 학생은 "웅영고는 경하지만 1학년 A반은 그 품위를 떨어뜨리고 있다"며, 등 뒤에서 손가락처럼 보이는 무언가를 생성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9화 . . . . 1회 일치
          * 다시 말투는 댓말로 돌아갔지만 "그때랑 분위기는 달라졌지만 당신 눈은 엔데버랑 똑같습니다"라고 공격적인 말을 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1화 . . . . 1회 일치
          * 위원회는 올마이트와 같은 카리스마적인 재가 다시 나타나 후계를 이어줄 것을 바라기 보단 다수의 히어로가 협력하는 "집단 히어로" 시스템으로 올마이트의 공백을 채우려 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4화 . . . . 1회 일치
         잠입에 최적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고 본인도 제법 연기력이 있는 편이라서 사걸고교 학생들에게도 특별한 의심을 사지 않았다. 토가의 재로 인해 웅영고 내부의 "배신자"에 대한 예측을 완전히 다시 해야하는데, 처음부터 특정한 인물이 배신한게 아니라 토가가 특정인물로 변장하고 정보를 입수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특히 사걸고교는 웅영고에 비견되는 명문인데, 그곳의 보안을 뚫고 학생으로 변장했다는건 웅영고에서도 당연히 통한다는 얘기로 봐야할 것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6화 . . . . 1회 일치
          * 올마이트가 본론을 꺼낸다. 그는 [[시가라키 토무라]]의 행방을 묻는다. 하지만 올 포 원은 "너와는 달리 내 손을 떠났다"고 답한다. 짜증을 느낀 올마이트는 대체 뭘하고 싶은지, 뭘하고 싶었는지 묻는다. 그토록 긴 수명에 타인을 착취하고 기만하면서 대체 뭘 이루려는 거냐고 묻느낟. 올 포 원은 생산성 없는 대화라고 일축한다. 들어봐야 이해하지도 못할 거라며 단지 올마이트는 정의의 히어로를 동경했고 자신은 마을 동경했을 뿐, 차이는 없다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8화 . . . . 1회 일치
          >자심이란 중요한 거야.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3화 . . . . 1회 일치
          * 웅영고 재학생 중에서도 최강으로 불리는 "빅3"의 등장. 그 재에 관해서는 A반에도 소문이 전해져 있었지만 실물을 보는건 대부분 처음이다. [[카미나리 덴키]]는 여학생을 보고 "예쁘지만 그렇게 대단한 사람들론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6화 . . . . 1회 일치
          * 이야기는 급진전 끝에 잘 풀리지만, 올마이트는 밀리오에 대해 부담을 가지고 있다. 당초 네즈가 추천했던 그의 후계자는 밀리오였다. 네즈는 그가 성적은 좋지 않지만 재감이 있고 항상 주변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인물이라 소개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1화 . . . . 1회 일치
          * 올마이트는 처음 그 얘길 들었을 땐 담담한 기분이었고 "골까지 달리면 그만"이라고 여겼으나 미도리야의 재로 더 살고 싶어졌다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2화 . . . . 1회 일치
          오버홀은 보안을 위해서 한 조치이고 이 지하엔 그런 식으로 구성된 루트와 방이 몇개나 있다고 말한다. 오버홀 옆의 작은 복면이 그런 괴팍함 덕분에 아직까지 생하는 거라고 덧붙인다. 그리고 시라가키에게 지난번 전화로 한 말, "조건에 따라 가담하겠다"고 한 말은 사실이냐고 묻는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3화 . . . . 1회 일치
          * 키리시마가 한 발 늦게 약의 재를 눈치챘지만 대는 늦었다. 빌런의 상태가 이상했다. 눈이 뒤집히고 몸을 비튼다. 키리시마가 무슨 약을 놓은 거냐고 묻지만 대답이 없다. 비명이 이어지더니 한순간 반응이 멈춘다. 정상으로 돌아온 걸까?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8화 . . . . 1회 일치
          * 기에 협조하고 있던 히어로들은 대부분 참석했다. [[패트껌]] 사무소도 물론 참석했다. [[키리시마 에지로]]는 얼른 가자며 의욕을 보이는데 선배인 [[아마지키 타마키]]는 언제나 그렇듯 시들시들하다. [[류큐(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야)|류큐]]의 [[우라라카 오챠코]]와 [[아스이 츠유]]도 옆에 있었는데 이들은 잘 모르는 환경이라서 긴장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경찰과의 협력 같은 상황은 별로 알려주지 않았다. 류큐도 이런걸 배우지 못해서 신인 시절엔 고생했다고 회고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2화 . . . . 1회 일치
          * 본래 시에핫사이카이의 두목은 더는 야쿠자 활동으론 생할 수 없다고 보고 탈피를 추진했으나 그 점이 오버홀의 심기를 건드려 제거 당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4화 . . . . 1회 일치
          크림슨 라이오트는 키리시미가 경하는 히어로였다. 꽤 오래 전에 활약한 인물로 지금 시대의 중학생들 에겐 낡은 히어로 취급을 당했지만, 키리시마만은 그의 어록을 항상 곱씹으며 생활화하곤 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6화 . . . . 1회 일치
          * 히어로들이 들이닥친 직후. 오버홀은 이때 이미 지하통로에 들어와 있었다. 자신의 심복과 에리쨩과 함께였다. 그는 위에서 들려오는 소란을 들으며 "그 녀석들", 잔류한 조직원들이 발목이나 제대로 잡을지 의문스러워했다. 부하는 이제 시에핫사이카이는 끝이라고 말했다. 벌써 몇 번이나 한 말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젊은 두목은 한사코 인정하지 않았다. 자신과 "두목"이 있으면 핫사이카이는 죽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직원들은 그걸 모른다. 그들은 대부분 두목파. 누구보다 두목의 의지를 중하는 자신을 잘 따르지 않았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1화 . . . . 1회 일치
          * [[토오가타 밀리오]]에게 공격 당하고 에리를 빼앗긴 [[오버홀]]은 욕지거리를 내뱉고 에리에겐 "너는 사람을 파괴하는 재"라며 당장 돌아오라고 강요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5화 . . . . 1회 일치
          * 쿠로노의 개성은 "크로노스타시스". 앞머리를 시계바늘처럼 늘여서 공격하는 능력인데 여기에 당한 대상은 움직임이 둔화된다. 공격하는 순간 자기 자신은 정지된 상태여야 한다는 패널티가 재. 여기에 당한 아이자와는 아무리 용을 써도 달팽이 같은 움직임 밖에는 취할 수 없다. 그를 포획한 쿠로노는 그 몸을 제압한 채로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에리는 사실 "두목"의 딸이며 오버홀은 목적을 위해 뭐든 쓸 수 있는 남자라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7화 . . . . 1회 일치
          * 미도리야는 멀쩡한 다리로 착지한다. 에리도 무사히 품에 안고 있다. 원 포 올의 힘을 100% 끌어냈는데도 그의 몸은 골절은 커녕 기에 입었던 상처까지 나았다. 막연히 에리의 힘, 그녀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이 아닌가 추측하는 순간 몸 속에서 잡아 당기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오버홀이 지상으로 몸을 드러낸 것은 그때였다. 오버홀은 에리의 개성이 어쩌다 발동하긴 했지만 여전히 컨트롤은 못하는 거라고 지적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3화 . . . . 1회 일치
          * 메스컴에서 연일 비난하고 있고 기 웅영의 방침인 "굴하지 않는 자세"도 관철할 수 없게 된다. 프로히어로에 대한 신임마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4화 . . . . 1회 일치
          * 미도리야가 "대사건"이라고 예고했기 때문에 올마이트의 죽음 등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결국 올마이트와 올 포 원 모두 생, 바쿠고도 무사히 돌아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6화 . . . . 1회 일치
          * 올마이트의 은퇴 공식화, 베스트 지니스트는 가까스로 생했지만 장기 리타이어, 래그돌은 개성을 돌려받지 못해 무개성이 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8화 . . . . 1회 일치
          * 그리고 키리시마에겐 돈을 주는데, 바로 아마에서 산 "암시경" 값.
  • 나체의 마하 . . . . 1회 일치
         [[마누엘 고도이]]가 실각된 이후에 고도이의 재산이 몰수되면서 나체의 마하도 발견되었는데 이 그림 때문에 고야는 종교재판을 받게 되었다. 다행히 신임 국 [[페르난도 7세]]가 고야를 총애했기 때문에 무사할 수 있었다. 이 때 똑같이 고도이가 소장하고 있던 벨라스케스의 [[거울을 보는 비너스]] 역시 몰수당했는데, 같은 누드화라도 옆에 [[천사]]를 그려놓고 [[여신]]을 그린 그림이라 괜찮았다고 한다(…).
  • 나폴레옹: 토탈워/러시아 . . . . 1회 일치
         프로이센은 정교회 전제정 국가로, 대프랑스 동맹 캠페인을 통해 플레이 할 수 있는 네 국가 중 하나다.
  • 나폴레옹: 토탈워/프로이센 . . . . 1회 일치
         프로이센은 개신교 전제정 국가로, 대프랑스 동맹 캠페인을 통해 플레이 할 수 있는 네 국가 중 하나다.
  • 날갯죽지 조르기 . . . . 1회 일치
         레슬링에서는 넬슨 홀드(Nelson hold)라고 부른다. 다양한 응용 기술이 재하며, 아마추어 레슬링에서는 이 자세로 머리를 압박하여 공격하는 것이 기본이다. 프로레슬링에서는 이 자세를 시작하여 상대를 집어던지는 파생 기술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 남경민(배우) . . . . 1회 일치
         * 《대한제국 조선 융희양제 이 순종》([[2011년]]) ... [[순정효황후]] 역(주연)
  • 남기애 . . . . 1회 일치
         | [[인원후]]
  • 남보라(배우) . . . . 1회 일치
         그 후에도 드라마, 영화의 조연 및 [[독립영화]]의 주연으로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그러나 연예계에서 큰 재감이 있는 위치는 아니였...으나 2011년 영화 [[써니(영화)|써니]]를 통해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2년 1월 [[해를 품은 달(드라마)|해를 품은 달]]의 [[민화공주]] 역할로 [[한가인]]과 [[윤승아]]의 뒤를 잇는 [[발연기]]로 실컷 까이다가 막판에 호평을 받으면서 유명 연예인 대열에 합류하였다.
  • 남유진 . . . . 1회 일치
         극렬 [[친박]] 성향의 정치인 중 하나로, '''[[박정희]] [[반인반신]] 발언의 당사자'''라고 하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구미시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출생지이기는 하나, 그럼에도 시 예산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커서 그게 논란이 됐다.[* 남유진 재임기간 중 구미시 1년 예산은 1조 가량 되는데 매년 수백억을 박정희 관련해서 낭비했고 임기 말에는 1400억짜리 박정희 타운까지 계획하고 있었다.] 물론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에도 참석해서 비판을 받았다.[* 다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의 인용([[파면]]) 판결에는 중한다고 하였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115500010|남유진 구미시장 “박정희는 반신반인” 신격화 논란]] [[http://www.idaegu.com/?c=4&uid=357752|남유진 구미시장, 기초 지자체장 중 첫 탄핵반대 집회 참석 논란]]
  • 남윤정(탤런트) . . . . 1회 일치
         * [[1989년]] [[KBS]] 미니시리즈 《[[룽일가]]》
  • 남창희(연예인) . . . . 1회 일치
         데뷔초 개그계의 엄청난 유망주로 뽑혔으나 근 18년째 터지지 않고 있다... 이젠 노망주라 불러도 될 정도. 운이 더럽게 없다. [[복면가]] 준비하다가 [[성대결절]]이 왔고, 스포츠 예능에서 섭외가 오지 않을까 싶어 배드민턴을 배웠더니 발목골절이 왔고 골프채널 섭외 가능성 때문에 골프를 배웠더니 손목골절이 왔다고 한다(...)
  • 네드 켈리 . . . . 1회 일치
         1880년 6월 27일, 켈리 갱은 빅토리아 주 글렌로완(Glenrowan)의 한 여관에서 경찰에게 포위당한다. 네드는 근거리에서 총알을 막아낼 수 있는 갑옷을 입고 밖으로 나타났지만 보호되지 않은 두 다리에 총을 맞고 쓰려졌으며, 조 번은 경찰이 불을 지른 여관에서 뛰쳐나오다가 사타구니에 총을 맞고 죽었다. 댄 켈리와 스티브 하트는 여관이 불타 무너진 후 잔해 속에서 소사체로 발견되었다. 이렇게 켈리 갱은 괴멸했다. 유일한 생자는 네드 켈리 뿐이었다.
  • 녹색 종이 . . . . 1회 일치
          * 왠지 녹색 종이를 소환(召喚)한다는 표현이 자주 쓰인다. [[유희]]?
  • 니세코이/220화 . . . . 1회 일치
          * 그 말을 들은 치토게는 그림책의 자와 공주가 약속을 하고 다시 만나게 됐듯 자신들도 그럴 수 있다며 모두와 함께 만나기로 약속한다.
  • 니엘(가수) . . . . 1회 일치
         [[분류:틴탑]][[분류:1994년 출생]][[분류:안양시 출신 인물]][[분류:아이돌 댄서]][[분류: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역대 출연자]]
  • 니트로글리세린 . . . . 1회 일치
         대중문화에서는 묘하게 자주 테러범이나 악당이 사용하는 폭약으로 나온다. 사실 니트로글리세린은 위험하지만 너무 민감해서 사용하기 불편한 화약일 뿐이고, 결국 폭발력 자체는 다이너마이트하고 별 차이도 없으니 생 니트로글리세린을 그대로 쓰는 것은 '''그냥 쓰기 불편한 화약'''(…)을 그대로 쓰는 것 뿐이지만 그 화끈함에 미디어에서 이상하게 이런데서 자주 주목받는 재.
  • 닌텐도 . . . . 1회 일치
         [[동양]], [[서양]] 가리지않고 독보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콘솔 게임기, 휴대용 게임기는 물론 게임 소프트에서도 거대한 재감을 보유한 거대 회사다. 다양한 게임기기를 만들었으며 [[패미컴]]과 [[Wii]], 휴대용 게임기인 [[닌텐도 DS]] 등 유명한 게임 기기도 닌텐도의 기기다.
  • 다운증후군 . . . . 1회 일치
         [[염색체]]의 이상으로 생기는 선천성 질환. 1866년 랭던 다운(John Langdon Down)이 학계에 보고하였다. 다운은 이를 몽골증(mongolism)이라고 불렀지만, [[인종차별]]의 혐의가 있어 다운 증후군으로 바뀌었다. 일본에서는 다운증(ダウン症)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 다음 . . . . 1회 일치
         ~~재감 乙~~
  • 다이코쿠바시라 . . . . 1회 일치
         이것이 바뀌어서, 한 일가나 가문, 단체나 나라의 기둥 같은 재. 중심인물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
  • 다키스트 아워 . . . . 1회 일치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프랑스]]가 6주만에 GG치고 연합국 뛰쳐나간 막장 시기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 시기 [[민주주의]]의 유일한 보루가 되어버린 [[영국]]은 소련과 미국이 전쟁에 뛰어들 때까지 버를 시전해 [[나치 독일]]의 몰락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그 공로를 자신들의 유구한 혐성질 역사 위에 덧칠...읍읍.
  • 단기선교 . . . . 1회 일치
         현실적으로, 단기선교는 말 그대로 '선교'로서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선교라고 해도 기껏해야 방학이나 휴가 기간의 몇주 정도인데, 참가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아마추어이고 선교 기간이 짧은 만큼, 실질적인 선교로서 효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 기에 활동하던 단체를 지원하는 경우가 고작인데, 이것도 참가자의 자질이 부족하고 단기에 그치므로 크게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짐이 안 되면 다행.
  • 담배 . . . . 1회 일치
         기분 전환 등의 효과가 있지만 그 댓가로 건강을 해친다. 일단 [[발암]] 물질로 분류되어 [[암]]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 우선 담배 연기의 주 성분인 타르부터가 몸에 매우 해로운 물질인데다 그 외에도 담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첨가한 첨가물들이 더욱 더 몸에 해롭게 작용하고, 미량이지만 방사성 물질도 들어가 있다. 거기에다 의성도 있어서 담배를 일단 피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대중매체에서 유명인이 담배를 멋들어지게 피우거나 하는 장면을 보고 영향을 받아 흉내내 보는 사람도 종종 있다. ~~현실은 연기 때문에 민폐이고, 담배 피우면서 목에 끓어오르는 가래 때문에 주변에 가래를 퉤퉤 뱉어서 또 민폐~~
  • 대잠비행정 . . . . 1회 일치
         미군에서 운용한 P3Y, PBM, 영국의 쇼트 선더랜드(Short Sunderland), 소련제 Be-6와 Be-12 등이 있다. 미국은 항공모함 전력이 충실하여 대잠초계기와 대잠헬기에 주력하게 되면서, 1960년대 대잠비행정에서는 손을 뗐다. 미국이 여기에서 손을 뗀 뒤로 서구권에서는 특별히 눈에 뛰는 대잠비행정이 재하지 않게 됐다.
  • 대한민국 . . . . 1회 일치
         [[동아시아]]에 재하는 국가. [[한반도]]의 남쪽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대한민국 FA컵 . . . . 1회 일치
         원스타 시스템이란, 7라운드 대진을 만들면서 적용하는 일종의 특수한 룰이다. 이는 결승전을 중립지역에서 단판승부를 하던 기의 FA컵이 흥행을 끌어오지 못하자 적용한 결승전 홈구장 결정방식으로 사용된다.
  • 대한민국 망명정부 야마구치 현 설치계획 . . . . 1회 일치
         [[6.25 전쟁]]이 발발하고 이틀 뒤, 1950년 6월 27일 오전 2시, 이승만은 [[대전]]으로 피신했다. 2시간 뒤인 오전 4시에 이승만은 [[수원]]으로 천도할 것을 결정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무치오 주한미국 대사에게 "일본에 망명정부를 세울 수 있겠느냐?"고 문의했다. 이후 6월 28일 서울이 완전히 함락된다.
  • 더 선 . . . . 1회 일치
         [[브렉시트]]에 대한 투표가 있기 전 당시 여이던 [[엘리자베스 2세]]가 브렉시트를 지지한다는 기사를 냈다가 버킹엄에게 까였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www&artid=201603101203061&code=970205|경향신문 링크]].
  • 데모데모닷데 . . . . 1회 일치
         넷용어 사전 사이트 넷 자 데모데모닷데(デモデモダッテ)
  • 데일리 야마자키 . . . . 1회 일치
         본래 개인경영 빵집이나, 주점이 가맹점으로 전환한 경우가 많다. 점포 운영에 소유자의 자주성을 중하며, 다른 편의점에 비하여 본부의 간섭이 적다. 이 때문에 서비스의 수준, 상품 전개에 격차가 심해서 "싫어하는 편의점 랭킹"에 올라가는 경우도 있었다.
  • 도균 . . . . 1회 일치
         * 《[[태사신기]]》 (2007년, MBC)
  • 독친 . . . . 1회 일치
         학대의 종류로는 크게 육체적 학대, 정신적 학대, 양육 의무의 포기 등이 재한다. 정신적, 육체적 학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일반적으로 아이의 성장이나 독립적인 인생,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에 유익하지 않은 행동을 반복하는 부모를 뜻한다.
  • 돌턴 갱 . . . . 1회 일치
         이 사건으로 돌턴 갱 네명과 커피빌 주민 네명이 사망하였다. 강도에 참가한 돌턴 갱의 유일한 생자는 에밋 돌턴으로, 감옥에서 14년간 복역하게 된다. 현재 이 사건은 돌턴갱이 벌인 강도 중 가장 유명한 강도가 되어있다.
  • 돗자리 . . . . 1회 일치
         바닥에 앉거나 눕기 위해 까는 도구. 천 돗자리, 대나무 돗자리 등의 재질이 있고, 사람들에게 익숙한 은박 돗자리도 있다. 사각형 돗자리가 보통이나 원형 돗자리 등도 재.
  • 동백기름 . . . . 1회 일치
          * [[도검]]이나 [[목제]]의 손질, 보에 사용한다.
  • 동북중고등학교 . . . . 1회 일치
         학교 내에서 교무실 외에 유일하게 깔끔하고 조용한 공간이다. 마법천자문, 내일은 과학 등의 만화책들이 인기있다.대부분의 학생들은 만화책을 보러오거나 공부를 하기위해 도서실에 온다. 인스머스의 그림자의 초판인 공포의 보수[* 엄밀히 말하면 해적판]나 법정 스님의 무소유의 초판 등 의외로 희귀한 도서들이 많다.
  • 드라콘 . . . . 1회 일치
         기의 관습법을 바탕으로 수정하고 개폐하여 최초의 성문법을 만들었다고 한다.
  • 디아스포라 . . . . 1회 일치
         전체적으로 기의 SNS들과 유사하고 호환성이 어느 정도 있다. 인터페이스는 페이스북과 유사하며, @,#태그를 사용할 수 있어 트위터와 흡사하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Diaspora*의 게시물을 공유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의 친구 정보를 불러와서 Diaspora*로 초대할 수 있다.
  • 딴따라 . . . . 1회 일치
         실제로 [[대한민국]]에서는 20세기 후반 까지도 연예인에게 [[저작권]], [[초상권]] 등의 권리가 제대로 중되지 않았고 연예계는 [[조폭]]이 주름잡고 있었기 때문에, 연예인이라고 해도 돈도 제대로 못 벌고 [[가혹행위]]에 시달리는 등 [[3D]] 업중에 가까웠다. 결국 연예인으로서의 삶은 고달플 수 박에 없었고, 그래서 이런 인식이 부모님 세대에게 뿌리깊이 남아 있었다고 보면 된다.
  • 러브라이브! . . . . 1회 일치
         학교단위로 활동하는 아이돌인 "스쿨 아이돌"이 재하는 배경으로, 스쿨 아이돌 활동이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이다.
  • 런던 맥주 홍수 사건 . . . . 1회 일치
         이와 유사한 사건으로 '[[보스턴 당밀 홍수 사건]]'이 있는데, 이 런던 맥주 홍수를 소개하는 글 대부분이 당밀 사건과 혼동해서 당밀 사건 관련 사진을 맥주 홍수 사건 현장으로 잘못 소개하고 있다. (자세히 보면, 그 당시에 재하지도 않던 내연기관 자동차들이 현장에 보인다.)
  • 레이나 검랑전설 . . . . 1회 일치
         레이나가 [[지구]]로 [[차원이동]]하여 [[여학생]]이 되어서, 학교에서 암약하는 악의 재를 물리치는 내용이다. [[라이너 브라운|특별한 이유는 없는 뜬금없는]] 차원이동에, [[Equestria Girls|레이나가 별다른 묘사도 없이 학생들 사이에 끼어들고]], 문제를 해결하고 사라진 뒤에는 친구들의 기억에서 애매하게 잊혀지는, 몽환적인 플롯을 가지고 있다.
  • 렉스 루터 . . . . 1회 일치
         슈퍼맨의 주적 답게 슈퍼맨 등장 매체에도 매우 자주 등장. 예외적인 경우도 있으나 슈퍼맨을 아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슈퍼맨의 빌런은 렉스 루터라는 점에서 그 재감이 남다르다. 슈퍼맨 자체가 오랜 역사의 캐릭터이기에 무수한 슈퍼 빌런 중에서도 상당한 역사를 지닌 캐릭터.
  • 로랑 세아크 . . . . 1회 일치
         작중에서의 여장[* 통칭 '[[로라 로라]]'. ∀건담 항목의 사진 중 여성으로 보이는 쪽.] 이벤트 때문에 이 쪽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문레이스 출신이면서도 지구의 환경과 문화를 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성격으로 역대 건담 시리즈 주인공 중에서도 손꼽히는 정신적 완성형 캐릭터이다. 또한, 건담 시리즈 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흑인 주인공, 유일하게 여성 성우가 연기한 캐릭터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특징적인 캐릭터.
  • 로빈 . . . . 1회 일치
         [[배트맨]]의 [[사이드킥]]. [[알프레드 페니워스]]와 함께 배트맨의 오랜 동료다. 초대 로빈인 딕 그레이슨이 가장 유명한 로빈이며 배트맨에게 있어서는 사실상 아들이나 다름없는 재. 10대 히어로 팀인 [[틴 타이탄스]]에서도 주요 캐릭터다. 그러다보니 현 시점에서는 배트맨의 사이드킥만이 아닌 별도의 히어로 캐릭터이기도 하다.
  • 록맨 시리즈 . . . . 1회 일치
         시리즈의 하나인 록맨 X는 만화판도 재하며 이 버전은 로크맨 X라는 이름으로 국내에도 발매되었다.
  • 롬팩 . . . . 1회 일치
         내부에 게임 데이터 세이브를 위한 메모리를 탑재하기도 한다. 주로 긴 시간 플레이를 하는 RPG 게임이 대부분이다. [[건전지]]와 RAM의 조합을 이용한 경우가 많았는데, RAM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건전지로 전력을 계속 흘려넣어서 보하는 방식이다.
  • 류명선(야구선수) . . . . 1회 일치
         프로 첫해인 1989년 4월 12일에는 첫 완투승을, 5월 24일에는 첫 완봉승을 거두는 등 14승 8패 1세이브의 성적을 기록하며 당시 [[김시진]]의 이적으로 자칫 약화될 수도 있었던 삼성 투수진을 [[김성길]]과 함께 같이 지켰다. 타격 2위를 차지한 강기웅과 함께 그해 삼성의 대표적인 유력 신인이었지만, 신인은 19승을 거두며 맹활약한 [[태평양 돌핀스]]의 [[박정현(야구선수)|박정현]]이 차지했다. 이듬해 [[이태일]]이 입단하며, 김성길 등과 함께 1990년대 초 삼성 선발진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물론 이 시기에는 [[김상엽]]도 있었지만 1990년을 제외하면 기대 이하의 성적이었다.] 입단 동기였던 [[정윤수]]가 1990년 선발과 중무리를 오가며 혹사 당한 끝에 1991년 이후에는 위력이 크게 저하된 것을, 생각하면 내구성도 좋았던 편.
  • 릭 존스 . . . . 1회 일치
         최근 내용에는 '''[[어보미네이션(마블 코믹스)|A-밤]]'''이라는 재가 되었다.
  • 마기/294화 . . . . 1회 일치
          * 원래 평화시의 으로서는 홍명이 훨씬 유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전쟁이 끝난 후에 양위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 마기/306화 . . . . 1회 일치
          * 그는 장차 신드바드도 다윗도 아닌 전혀 다른 재가 된다고 말한다. 바로 그때가 "일 일라"의 부활의 때.
  • 마기/311화 . . . . 1회 일치
          * 아르바는 알라딘이야 말로 솔로몬의 오만을 상징하는 재라며 공격한다.
  • 마기/318화 . . . . 1회 일치
          * 뢰엠이 금속기를 보유하고 있는 점, 군대가 재하는 점도 공격 대상.
  • 마기/321화 . . . . 1회 일치
          * 길의 파수꾼으로 보이는 재들이 나타나지만 신드바드는 조금도 긴장하지 않고 "나라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확신한다.
  • 마기/351화 . . . . 1회 일치
          * 알리바바가 대체 누가 그럴 수 있냐고 묻는다. 성궁을 관리하는 우고도 신드바드도 여기에 있지 않나? 우고도 "그런 사람은 있을 리 없다고" 자기가 한 말을 바로 부정한다. 신은 세상에 단 한 명 뿐. 신드바드가 이 세상의 신인 지금 다른 신이 재할 리가 없다고 하는데... 그 말을 하는 우고의 표정이 일그러진다.
  • 마이사카 코우 . . . . 1회 일치
          * [[떨어진 용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
  • 마주 . . . . 1회 일치
          * [[경마]] 업계에서는 '경주마'의 소유주를 뜻한다. 경마에서 말이 우승하면 수익을 배당 받는다. [[유럽]]에서는 고대로부터 경마의 마주는 [[]]이나 [[귀족]]이 맡았는데, 이는 경마가 단순히 [[도박]]이 아니라 소유한 말의 능력을 비교해보고 우수한 말을 육성하여 군사력[* 근대까지 군대에서는 말을 타는 [[기병]]은 주요한 전력이었기 때문이다.]에도 기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사회고위층이 마주가 되었고, 마주는 명예로운 일로 여겨졌다.
  • 막부 . . . . 1회 일치
         중국에서 막부라는 단어는 [[전국시대]]부터 나타난다. [[전한]]의 이광, 위청 등도 흉노를 정벌하며 전선에 막부를 설치했다는 기록이 있다. 막부라는 단어가 관서를 나타나게 된 것은 [[후한]] 시기로서, [[후한 명제]] 시기에 동평 유창이 [[표기장군]]이 되어, 자신의 정청을 설치하고 천자를 보좌하였을 때 부터라고 한다. 기록을 보면 막부를 설치할 권한이 있는 것은 사방장군 이상(좌 / 우 / 전 / 후 의 4장군, 4평장군, 4진장군, 4정장군 등)의 장군들이었다.
  • 매카시즘은 이제 매카시워즘이다 . . . . 1회 일치
         [[공화당]]의 조지프 매카시 상원의원이 미국 사회 각계 각층의 수많은 인사들을 공산주의의 주구로 모함하고 다니며 개판을 치다 급기야는 미국 군부까지 공산주의 세력으로 모는 병크를 터뜨렸고, 전쟁영웅인 아이젠하워 대통령에게까지 불똥이 튈 것을 염려한 [[공화당]] 주류 인사들이 이제까지와는 달리 매카시 의원을 버리고 탄핵소추를 추진하는 등 매카시를 정치적으로 거세[* 탄핵소추안 자체는 통과되지 않았으나, 명예를 중하는 상원에서는 탄핵소추에 올랐다는 사실 자체로 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인증 당한 것과 같다.]해 버렸다. 위의 발언은 이러한 '매카시즘의 종식'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발언.
  • 맥시 제우스 . . . . 1회 일치
         참고로 [[DC 코믹스]]에는 [[원더우먼]] 관련으로 그리스 신화의 신들도 재하기 때문에 이런 짝퉁 또라이가 아닌 '''진짜 제우스'''도 있다. 하지만 진짜 쪽은 이 듣보잡 미친 놈은 무시하고 있는 듯.
  • 맨씽 . . . . 1회 일치
         비슷한 재로 DC 코믹스의 [[스웜프 씽]]이 있다.
  • 머슬봄버 . . . . 1회 일치
         [[캡콤]]에서 만든 프로레슬링 게임. 실 인물이나 단체가 아닌 캡콤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다만 모티브 정도는 있다.] 이중에는 파이널 파이트의 캐릭터인 마이크 해거도 있다.
  • 메일빙 . . . . 1회 일치
         [[야마토 운수]]가 1997년에 우편 사업 민영화를 예상하여, 「쿠로네코 메일빙(クロネコメール便)」을 시작한 것이 첫번째 사례이다. 일본 우정은 2007년 [[민영화]] 되면서 기의 책자 소포(冊子小包)를 「유우 메일(ゆうメール)」로 이름을 바꿔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 명탐정 코난 . . . . 1회 일치
          * '특별편'이란 것이 재. 본편 만화와는 대략 평행세계적이며 사건 내용도 짧은 단편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그림체도 본편과 차이점이 있는데 이는 아오야마 본인이 아니라 어이스턴트들이 그려서다. 이 특별편의 에피소드는 조금 각색되어서 애니메이션에서도 활용되었다.
  • 모레아 전제국 . . . . 1회 일치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 이후 모레아는 유일한 비잔티움 제국의 잔 영토로 남게 된다. 그러나 두 전제공의 대립, 영토 내 토착민과 알바니아 인 등의 대립, [[베제치아 공화국]]과 [[오스만 제국]]의 간섭으로 위태롭게 된다. 1453년 가을에는 알바니아 인이 반란을 일으키고, 1458년에는 오스만 군이 침공을 벌였다. 심지어 토마스가 부하 유력자들에게 떠밀려서 드미트리를 공격하고, 사방이 적으로 둘러쌓인 가운데 두 전제공이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참사가 발생한다.
  • 무과금 . . . . 1회 일치
         캐시 아이템(과금 아이템)이 재하는 [[게임]]에서, 과금을 전혀 하지 않고 플레이 하는 것이다.
  • 문희옥 . . . . 1회 일치
         1969년 7월 27일, [[강원도]] [[태백시]]에서 2남 3녀 중 넷째로 태어났다. 이후 학업을 위해 상경하였고, [[강원도]] [[태백시]]에서 위치한 [[태백기계공업고등학교]]에 재학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고등학교 2학년인 1986년 당시 학교 장기자랑에서 가수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를 불렀는데 이 때 친구들의 반응이 좋자 문희옥은 가수의 꿈을 가지게 된다. 꿈을 가지게 된 이후 둘째 언니의 주선으로 작곡가 안치행 씨를 만나게 된다.[* 안치행 씨는 [[최헌]]의 <오동잎>, 주현미의 <눈물의 부르스>를 작곡한 유명 작곡가이다.] 그 뒤 안 씨의 소속사 안타 프로덕션에서 1년 간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1987년 전라도, 경상도, 함경도 사투리를 소재로 창작곡을 모은 <8도 사투리 메들리>를 발표해 가수로 데뷔하게 된다. 참고로, 이 메들리 음반은 발표되자 마자 360만 장이 팔리게 된다 ~~지금으로 봐도 어마어마한 숫자다.~~ 데뷔와 동시에 엄청난 인기를 모으자 자신이 다니던 고등학교의 주최로 학교 강당에서 처음 리사이틀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기대했던 것 만큼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는데 하이틴 스타가 트로트를 부른다는 것이 좀 매치가 안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10대 청소년들이 지금도 그렇지만 별로 트로트를 좋아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또한 문제는 당시 시대상으로 사투리는 공중파 무대에서 활동하는 것이 금기시되어 1987년 그 해에 <빈손>이라는 노래를 발표하였다. ~~그런데 빈 손 가사도 왠지 그 노래를 부른 10대 여학생과는 맞지 않았다~~ 1988년 문희옥은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에 입학하였고, 꾸준히 더 많이 음반을 발표하기 시작한다. 슬로우 템포의 <가는 님 가는 정>을 발표하고 1989년 원래 가수 정재은이 1984년 발표한 <사랑의 거리>를 2집 타이틀곡으로 리메이크하여 가수로서 상위권에 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일본 오사카 교민 위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에도 진출하였다. 1990년 <강남 멋쟁이>가 히트하여 문희옥이 최상의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 KBS 가요대상을 수상한 가수 현철과 <잘했군 잘했어 메들리>를 발표하였다. "잘했군 잘했어는 아는 사람은 아시는 바와 같이 원래 하춘화 - 고봉산의 노래다. 그리고 여러 메들리를 발표하면서 정통 트로트를 고수하는 [[이미자]], [[김연자]], [[주현미]], [[문희옥]]의 정통 트로트 4대 천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다.
  • 미래소년 코난/설정 . . . . 1회 일치
          라나의 고향으로 농업, 어업, 목축, 수공업등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전원생활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참사 이전에는 주민들이 농업을 비롯한 1차 산업에 종사하지 않았지만 대참사 이후에는 생을 위해 농업, 어업, 목축, 수공업등을 시작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다만 국가의 형태를 이루어진 것은 아니며 오로와 같이 전원생활에 대해 불만이 있는 반항적인 청년들이 독자적으로 무리를 이룬 경우도 있다. 17화에서 하이하버를 점령하는 데 그치지 않고 라나를 잡아가려는 데 혈안이 된 인더스트리아 군인들에 의해 점령당하기도 했지만 20화에서는 점령군으로 왔었던 인더스트리아 군인들이 하이하버의 주민이 되어 일을 하며 정착한다. 라오박사의 반중력 비행정이 하이하버에 있었는 데 인더스트리아에서 파르코 비행정에 의해 격추된다.
  • 미스터 판타스틱 . . . . 1회 일치
         초능력 외에도 [[지구]]상에서 가장 우수한 과학적 지능을 가진 히어로이다. 리드 리처즈는 [[마블 코믹스]]의 지구상에서 가장 지적인 재중 하나로서 전기,기계 및 항공우주공학,전자공학, 화학, 물리학의 모든 수준,그리고 인간과 외계 생물학에도 숙달한 천재다. [[타임머신]]이나 차원도약장치 정도는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과학자이다.
  • 미스터 피어 . . . . 1회 일치
         총 4명이 재하며 [[DC 코믹스]]의 [[스케어크로우]]처럼 [[공포]]를 느끼게 하는 [[가스]]를 다룬다.
  • 미스터 하이드 . . . . 1회 일치
         [[닉 퓨리]]의 부하인 데이지 슨의 아버지. 그러나 능력은 유전되지 않았는지 전혀 다르다.
  • 미즈우치 타카시 살인사건 . . . . 1회 일치
         >미즈우치 : 실패했구나. 아니 재잊고 있었어(失敗したな。てか存在忘れてたわ)
  • 미즈코 . . . . 1회 일치
         낙태된 아이들에 대한 공양 자체는 에도 시대부터 재하였는데, 일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빨간 턱받이를 한 지장보살' 석상이 바로 이러한 낙태된 아이나 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사망한 아이들을 공양하기 위해 만들어진 석상이다.
  • 민효린 . . . . 1회 일치
         | 《[[자전차 엄복동]]》
  • 바루스 . . . . 1회 일치
         멸망의 주문. 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라퓨타 가에 전해지는 멸망의 주문으로서, 라퓨타의 구조를 일격에 붕괴시키는 자폭 스윗치 같은 것.~~왜 이런 기능이 있는 거야.~~
  • 바키도/129화 . . . . 1회 일치
          * 모토베는 과거의 무사도는 주군을 위해 죽는 걸로 완성됐지만 지금은 반대로 자신과 선량한 이웃의 생을 전제로 한다고 말한다.
  • 바키도/135화 . . . . 1회 일치
          * 실명으로 등장해버린 도널드 트럼프. 전임 미 대통령에게 오거 한마 유지로의 재를 듣게 된다.
  • 바키도/137화 . . . . 1회 일치
          * 헬기가 호텔 옥상에 착륙한다. 힐너리는 선거에서 패했지만 그 자신은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녀는 "트럼프에게서 미국을 구한다"는 일념으로 이곳에 왔다. 그녀는 유지로를 "무력 그 자체인 재"로 규정하고 있는데 그의 방으로 향하는 손엔 성경이 들려있다. 역대 대통령들이 "불가침조약"을 "선서"할 때 쓰던 것이다.
  • 바키도/139화 . . . . 1회 일치
          * 오오츠카는 굳은 표정으로 "칼에 의하는건 좋지만 국가를 적으로 돌리게 된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무사시는 태연한, 오히려 비웃는 태도로 "나라가 내게 베여도 괜찮겠냐"고 응수한다. 이때 무사시는 마치 오거 [[한마 유지로]]처럼 주변을 일그러뜨릴 정도로 강한 기운을 내뿜는다. 오오츠카 경보부는 대단한 기운이라며 더이상의 대화는 무리라고 판단한다.
  • 바키도/141화 . . . . 1회 일치
          * 무사시는 그 힘만큼이나 '고고'하지만 고독한 재. 특히 현대 사회에 갑자기 던져진 그의 고독은 상상할 수도 없는 정도.
  • 박경석 (1960년) . . . . 1회 일치
         [[2001년]] [[1월 21일]] [[경기도]] [[시흥시]] [[정동]] [[오이도역]]에서 장애인용 리프트가 추락하여 이를 이용하던 장애인 부부가 사망 및 중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는 5개 관련 단체들과 공동으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민운동을 시작하였고, 이를 계기로 그 해 4월 장애인이동권연대를 조직하게 되었다.
  • 박경석(1933) . . . . 1회 일치
         입교 보름만에 [[6.25 전쟁]]이 발발하자, 박경석 생도를 포함한 생도 2기생들은 [[채병덕]] 당시 [[육군참모총장]]의 어이없는 명으로 윗 기수인 육사 10기생과 육사 생도대대로 편성되어 포천 방면으로 이동, 첫 전투를 치렀다. 졸업 및 임관이 머지않은 육사 10기와 달리 박경석 생도를 포함한 육사 11기는 입교한 지 보름째로 기껏 소총 영점을 맞추었을 뿐이라 실전에 투입될 처지가 아니었다.[* 육군본부 작전국장이었던 [[장창국]] 대령은 태평양 전쟁 시기 일본에서는 전쟁 수행인력이 부족하여, 교육중인 사관생도들을 교육 단축을 시켜 졸업, 임관을 시켜 전쟁에 내보내 전쟁임무 수행의 전례를 들어, 졸업, 임관이 얼마 남지 않는 육사 10기와 11기에 해당하는 생도 2기생들을 교육 중에 투입할 수 없다고 항변했지만 [[채병덕]]에게는 그런 말이 조언으로 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은 채병덕 장군의 오판으로 전투에 투입되었고, 결국 애꿎은 생도 절반이 이 포천 전투에서 전사했다. 박경석 생도를 비롯한 생자들은 끊어진 한강 다리를 구사일생으로 넘어 후퇴, 임시 수도인 대전 원동 국민학교에서 1기 선배인 육사 10기생들의 철모에 일명 반창고 소위 계급장을 붙여 주며 눈물의 소위 임관식을 치러 주었다.[[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72900209105001&edtNo=40&printCount=1&publishDate=1993-07-29&officeId=00020&pageNo=5&printNo=22242&publishType=00010|육사 10기생의 눈물겨운 반창고 임관식과 비운의 육사 생도 2기생의 비화.동아일보1993년 軍 어제와 오늘 편]]
  • 박고은 . . . . 1회 일치
         *2006년 《뚜껑》
  • 박남현 . . . . 1회 일치
         * 1997년 [[팔도]] 뚜껑
  • 박상철(가수) . . . . 1회 일치
         [[전국노래자랑]]이 탄생시킨 대표적인 스타 중 한 명. 이전에 [[미용사]][* [[강원도]] [[삼척시]] 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박상철 헤어아트'라는 미용실을 차렸으나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미용사는 그만뒀지만 현재까지도 '박상철 헤어아트'라는 미용실은 재한다. 또한 이발은 잘 못했다. ~~[[장롱면허]]?~~], 단역 [[배우]] 등을 하다가 [[1993년]] [[7월 25일]] [[전국노래자랑]] [[삼척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이후 가수로 데뷔했다.
  • 박정민(배우) . . . . 1회 일치
         [[파수꾼(영화)|파수꾼]], [[전설의 주먹]], [[감기(영화)|감기]], [[사춘기 메들리(드라마)|사춘기 메들리]], [[너희들은 포위됐다]], [[일리있는 사랑]], [[들개]] 등에 출연했다. [[응답하라 1988]]에서는 단역으로 [[성보라]]와 헤어진 남자친구 박종훈 역으로 출연했다. 10분 남짓 되는 시간의 단역이었지만, 본인이 바람을 피웠으면서 오히려 [[성보라]]에게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고 궤변을 하는 장면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그야말로 쌍욕이 나올 정도의 엄청난 연기력과 [[미친 재감]]을 보여줬다.
  • 박지훈 (야구선수) . . . . 1회 일치
         2012년에 입단하였다. 입단한 해에 신인상 후보에 올랐으나 7표를 받는데 그쳤다. 신인 수상은 [[넥센 히어로즈]]의 [[서건창]]이 차지하였다.
  • 박태준 (작곡가) . . . . 1회 일치
         '''박태준'''(朴泰俊, 영어 이름은 '''Travis Jones Park'''(트래비스 스 파크), [[1900년]] [[11월 22일]] ~ [[1986년]] [[10월 20일]])은 대한민국의 [[작곡가]]이다.
  • 박홍우 . . . . 1회 일치
         * 헌법심판절차진행중 청구인 등의 사망과 관련되는 문제점 검토, 법과 인간의 엄: 청암 정경식 박사 화갑기념논문집, 박영사 (1997)
  • 박휘순 . . . . 1회 일치
         *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저를 뽑아주시면 전남 영광입니다! 굴비세트 <참가자>
  • 발터 PPK . . . . 1회 일치
         그립이 긴 스포츠 모델인 PPK/S가 있으며 22LR 탄을 사용하는 PPK/S .22라는 파생형도 재한다.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PPK의 상징적인 모양과 .22LR 탄의 재미, 그리고 비용 절감성의 혼합체라고. PPK/S .22는 10발의 .22LR 탄을 장전할 수 있으며 550g 정도의 무게를 지니고 있다.
  • 배트걸 . . . . 1회 일치
         여성 히어로. [[배트맨]] 시리즈에 등장하며 [[로빈]]처럼 배트맨의 동료 캐릭터다. 배트걸은 한명만을 놓고 말하는 것이 아니며 이미 몇명의 배트걸이 재한다. 그중에서 1대인 바바라 고든이 가장 유명한 배트걸이다.
  • 백상원 . . . . 1회 일치
         * [[2010년]] 남부리그 타격
  • 백성현 . . . . 1회 일치
         * [[2012년]] [[온게임넷]] 《[[켠김에 까지]]》
  • 백작 . . . . 1회 일치
         로마 후기 군사관료나 프랑크 국 시기 지방관을 뜻하는 '코메스'에서 따온 말이다.
  • 베를린 보병여단 . . . . 1회 일치
         [[냉전]] 시기 [[영국군]]에 재하던 부대. 사실 "베를린 보병여단"은 냉전이 끝날 때의 부대명이었고, 그 전에는 "베를린 야전군"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다.
  • 변정수(배우) . . . . 1회 일치
          * MBC [[여의 교실]](2013) - 고나리 엄마
  • 변현제 . . . . 1회 일치
         2010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STX SouL]]의 4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2012년 4월 Tving 스타리그 8강 진출로 2012년 6월 Kespa 랭킹이 대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스타2에서 부족한 실력과 약점을 많이 보여 한때 KeSPA랭킹이 가장 높았을 때에 비해 10계단 정도 낮았다. 변현제는 패배만 한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때문에 '패배 변현제'라는 좋지 않은 별명을 얻기도 했다.
  • 보루토/4화 . . . . 1회 일치
          * 보루토는 수세에 몰리는데 아버지가 보고 있다는걸 의식한 나머지 또다시 과학닌구에 의하게 된다.
  • 보루토/5화 . . . . 1회 일치
          * 사스케가 뒤따라와 두루마리에서 경고하던 재가 이들이며 이들은 차크라의 열매, 곧 미수를 사냥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 보스 트롤 . . . . 1회 일치
         드래곤 퀘스트 3에서는 변화의 지팡이(へんげのつえ)로 [[사만오사의 ]]으로 변신하여 폭정을 펼치다가, 용사 일행이 [[라의 거울]]로 정체를 폭로하여 보스전을 벌이게 된다. HP가 320으로 높으며, 트롤 답게 자동 회복이 있어서 100의 HP를 재생한다. 공격력이 높으며, 공격->공격->[[통한의 일격]] 순서로 로테이션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상당히 강적이다. 통상 공격이 오는 타이밍에는 버프를 주로 하고, [[아스트론]]으로 통한의 일격이 올 타이밍에 막아내면서 싸우는 것이 기본적인 전략.
  • 보타니 만의 짐 존스 . . . . 1회 일치
         Jim Jones at Botany Bay. [[호주]]의 [[민요]]. 죄를 지어 호주로 끌려온[* 과거 영국은 호주를 유형지로 사용했다.] "짐 스"라는 남자가 사슬을 끊고 탈출해 [[잭 도나휴]]의 부시레인저[* 1번 주석과 같은 일로 호주에 끌려온 죄수들이 탈주, 산적이 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런 사람들은 부시레인저(Bushranger)라고 불렸다.] 무리에 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다.
  • 부모교실 . . . . 1회 일치
         본래 과거에 이 같은 교육은 윗 세대에서 아래 세대로 가정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현대 사회에서 핵가족화, 개인주의화를 거치면서 부모에게 의하는 것을 꺼리거나 할 수 없는 경우가 늘었으며, 단순히 부모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것 만이 아니라 올바르고 과학적인 정보를 장래 부모가 될 사람들에게 교육할 수 있다는 점에서 21세기 초엽 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북한의 역사왜곡 . . . . 1회 일치
         그러나 이에 근거가 되는 역사적 사료는 전혀 재하지 않는다.
  • 분류:경기도 출신 인물 . . . . 1회 일치
         [[분류:의시 출신 인물]]
  • 불릿 타임 . . . . 1회 일치
         타임머신 재 했다
  • 브라우닝 하이파워 . . . . 1회 일치
         20세기 초반 [[ M. 브라우닝]]이 설계를 시작하였다. 브라우닝 사후에는 [[FN 에르스탈]]의 총기 제작자인 [[디외도네 세브]](Dieudonne Saive)가 몇년간 설계해 브라우닝 하이파워의 설계를 끝맞췄다.
  • 브와나 비스트 . . . . 1회 일치
         [[엄친아]]같은 인물로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한 뒤, 백만장자 아버지에게 가업을 이으란 말을 들었지만 거절하고 대학 룸메이트였던 루퍼트 켄보야와 함께 아프리카로 가서 잠베시 국의 새로운 동물보구역 책임자 겸 게임 관리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 블랙 클로버/104화 . . . . 1회 일치
          그때 주변에선 클로버 국의 특산물 클로버 맥주가 한창 판촉 중이다. 바네사는 야미에게 "술 잘 마시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느냐"고 떡밥을 던진다. 야미느 별 생각없이 "그렇긴 하다"고 답하는데, 바네사는 이걸 기회로 샬롯에게 "술 마시기 대결"을 걸어온다. 샬롯은 공적발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승부를 피하려 하는데 뇌가 근육인 솔이 "언니가 질리 없다!"며 멋대로 승부를 받아들인다.
  • 블랙 클로버/111화 . . . . 1회 일치
          >그 열혈진지 대마이랑 똑같으면 어쩌냐
  • 블랙 클로버/118화 . . . . 1회 일치
          * 지옥에서 마의 집사노릇을 할 거 같이 생긴 노인이었다. 험상궂은 이목구비에 이마에 뚜렷한 흉터. 그리고 아스타가 움찔할 정도로 재빠른 몸놀림. 범상한 인물로 보이지 않았다. 그는 단장씩이나 되는 릴을 "도련님"이라 부르며 유치원생처럼 챙기고 다녔다.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릴을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할 정도였다.
  • 블랙 클로버/127화 . . . . 1회 일치
          * 핀랄이 치료를 받는 사이, 아스타가 랜길스에게 말했다. 키텐에서 마주쳤을 때도 핀랄은 랜길스를 탓하는 말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랜길스는 본래 상냥한 성격인데 자신의 재로 인해 압박을 받아 날카로운 성격이 된거라고 자신을 탓했다. 아스타는 그 일을 밝히며 "누구보다 상냥한 핀랄 선배야 말로 진짜 마법기사고 랜길스는 아무리 강해도 진정한 마법기사가 아니다"고 단언한다.
  • 블랙 클로버/129화 . . . . 1회 일치
          조라에게 이름을 빼앗긴 진짜 잭스 류그너. 자줏빛 범고래의 부단장으로 겉으로는 "여빙의 성자"라고 불리고 있지만, 이면에선 부녀자를 납치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악당이었다. 처음 등장했을 땐 인망과 명성이 자자하다는 설명에 로열 나이츠 시험장에 가던 길에 우연히 잭스랑 마주쳐서 박살난 것처럼 보여서 불쌍한 놈 취급이었지만 진상이 공개되자 인간쓰레기가 됐다. 조에라는 마을에서 어떤 소녀를 납치해놓고 가족들이 돌려달라고 애원해도 상대도 해주지 않았다. 결국 할머니가 도까지 찾아와 매달리자 종자가 "기사님이 피곤해하신다"는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돌아가라고 윽박을 지르고 잭스 귀찮아하며 아예 죽이려 들었다. 잭스한테 재기불능으로 박살나서 참 다행.
  • 블랙 클로버/133화 . . . . 1회 일치
          * 그리고 잠시 뒤. 로얄 나이츠 합격자가 전원 도에 모였다. 유노, [[미모사 버밀리온]], [[클라우스 류넷]], 링가드, [[푸리 엔젤]] 등이 합격자로 얼굴을 비췄다. 메레오레오나는 로얄 나이츠 단장으로써 단원들 앞에서 취임사를 했다. 그런데 전원 집합을 걸엇는데도 여전히 한 명이 보이지 않는다며, 얕보는 거냐고 중얼거리는데. 그때 누군가가 "늦었다"며 뛰어든다. 메레오레오나는 다짜고짜 공격마법으로 제재를 가하는데 그 단원은 간단하게 그걸 막아낸다. 마지막 합격자는 자로 잭스 류그너, 아니 [[조라 이데아레]]. 그는 경악하는 아스타, 노엘, 락에게 자신의 진짜 이름과 "검은 폭우 선배"라는 사실을 밝힌다.
  • 블랙 클로버/55화 . . . . 1회 일치
          * 백야의 마안은 반 클로버 국을 목표로 하는 50여명의 마도사가 모여있는 조직이다. 6년전 리히트가 창설하여 수장이 되었으며 그와 삼마안이 최강의 전력.
  • 블랙 클로버/59화 . . . . 1회 일치
          * 신전건물 내부로 안내받은 일행이 들어서자마자 --해류-- 기이한 바다괴물이 나타난다.
  • 블랙 클로버/67화 . . . . 1회 일치
          * 베토가 내뱉은 말이 떡밥. 리히트 등이 클로버 국에 원한을 어필했던 것과 일맥상통한다.
  • 블랙 클로버/78화 . . . . 1회 일치
          * 유노도 도에서 만났던 걸 기억하고 음식을 받아먹는다.
  • 블랙 클로버/81화 . . . . 1회 일치
          * 고슈 아들레이와 고든 아그리파는 립도서관에서 자료 조사 중
  • 블랙 클로버/93화 . . . . 1회 일치
          * 마르스는 아스타를 보며 대단한 녀석이라고 생각한다. 던전에서 아스타와 싸우기 전후로 많은 강자들을 상대했지만 이토록 포기를 모르는 인물은 없었다. 또한 신기한 인물이기도 한데 적인지 아군인지 불분명한 상대 조차 설득하고 도우려 하는 인물은 클로버 국에서도 아스타 정도였다. 끝없는 이타심을 가지고 그걸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아스타야 말로 "진정한 기사"에 걸맞는다고 생각한다.
  • 블랙 클로버/94화 . . . . 1회 일치
          * 바네사는 백야의 마안이 마녀의 숲을 침공한 이유를 묻는다. 파나는 뚜렷한 기억은 없지만 "마석을 찾아와라"는 지령이 심어진 걸 떠올린다. 숲에 마석이 있다는걸 알게 된 노엘은 서둘러 마녀의 숲의 여에게 가보자고 한다. 젤은 그 전에 부상당한 마녀들을 돕는게 먼저고, 또 "그 아이"를 확인해 둬야 한다는데.
  • 블랙기업 . . . . 1회 일치
         용어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원래는 [[야쿠자]]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위해 만든 세탁기업들을 가리키는 은어였다. 일본에서 폭력단 대책법이 1992년 제정된 이후 경찰들이 야쿠자를 잡아들이기가 쉬워지자 야쿠자들이 명목상으로는 "나 야쿠자 아니요"라고 하기 위해 야쿠자들이 차린 회사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기의 야쿠자 조직은 '기업' 형태가 아니라 일종의 '결사'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다나카 요시키]]가 지은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에 등장하는 가상의 기업 '케이텐 흥업'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되는 케이스. 이를 '프런트 기업'이라고도 부른다.
  • 블러드와인드 . . . . 1회 일치
         [[DC 코믹스]]의 캐릭터. 첫등장은 Justice League America #61 (April 1992). [[뉴52]] 이전부터 재한 캐릭터다.
  • 블리치/684화 . . . . 1회 일치
          * 한편 영궁에 도착한 이치고.
  • 블리치/685화 . . . . 1회 일치
          * 이치고를 밀쳐낸 유하바하는 올마이티, 영의 힘을 전개한다.
  • 블리치/692화 . . . . 1회 일치
          * 빛들은 영궁, 유하바하에게 향한다.
  • 블리치/695화 . . . . 1회 일치
          * 그때 렌지가 쌍 사미환을 해방해 달려드나 가볍게 반격 당한다.
  • 블리치/696화 . . . . 1회 일치
          * 그리고 경화수월이 통하지 않는 이치고의 재.
  • 블리치/697화 . . . . 1회 일치
          * 생할 듯한 인물은 사망하고 죽은 것 같았던 인물 몇몇은 부활.
  • 빅 사이언스 액션 . . . . 1회 일치
          [[물]] 제어. 슈퍼 영 팀의 아쿠아의 아버지.
  • 사택 . . . . 1회 일치
         이유는 당연하지만 자산가치의 정확한 평가와 법인세 및 소득세의 확장을 위해서인데, 감가상각을 고려하지 않는 건물의 재는 그것만으로도 장부의 가치를 지나치게 높게 잡을 우려가 크다. 또한 직원 복리후생을 통해 법인세를 공제받음에 있어 일본의 적정임대료 책정 방식은,
  • 사혈 . . . . 1회 일치
         사실 무려 20세기 초 까지도 사혈은 상당히 흔히 있는 치료법이었다. 그 유명한 '''스 홉킨스 의과대학'''을 세우는데 공헌한 오슬러(William Osler, 1849~1919)가 “사혈은 폐렴 치료에 좋은 효과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반세기 동안 너무 사용을 적게 했다.”는 기술을 남겼을 정도.
  • 산킨고타이 . . . . 1회 일치
         [[에도 시대]]에 시행된 제도. 다이묘들이 에도에 처자를 두고 본래 부임 영지와 에도를 복하도록 한 제도이다. 지방의 다이묘들로 하여금 가족들은 에도에 머물게 하는 한편 다이묘 본인도 1년은 에도에, 1년은 본래 번에 있도록 정하고, 반복해서 오가도록 한 제도이다. 각 다이묘들은 에도에 출장소를 만들게 된다.
  • 살을 주고 뼈를 친다 . . . . 1회 일치
         한국이나 중국의 고전에는 재하지 않는 단어이며, 일본에서는 '니쿠오키라세테호네오타쓰'(肉を斬らせて骨を斷つ)'라는 표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18세기 무사 야마모토 조초(山本常朝, 1659∼1719)의 말을 기록한 책 '하가쿠레'(葉隱)에도 비슷한 표현이 있다. 여기에서는 '피부를 베어내 뼈를 끊는다'[[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485605&code=61111111&cp=nv (참조)]][* 참고로 하가쿠레는 소위 '무사도 정신'을 체계화 시킨 문헌으로서 '무사도란 죽음에 미치는 것이다'라는 의미의 '시구루이' 역시 이 책에서 나온 것이다.]
  • 서도영 . . . . 1회 일치
         |2007||KBS2||[[못말리는 결혼 (시트콤)|못말리는 결혼]]||기백||
  • 서든어택 2/무기 . . . . 1회 일치
         ||기의 M16 및 M4 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야심차게 개발된 신형 돌격소총으로, 모듈화된 부품들을 다양하게 조합해서 필요한 환경 및 임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 소총이다.
  • 서수민 . . . . 1회 일치
         || '''가족''' ||<(> 조카: [[장순후]][* 드라마 제작국의 프로듀서로 [[넝쿨째 굴러온 당신]], [[전우치]] 등에서 활동했다.], 딸 2명 ||
  • 서울특별시/인물 . . . . 1회 일치
         * [[영친]] - 중구(서울)
  • 서정윤 . . . . 1회 일치
         [[대구]]에서 출생하였고, [[영남대]]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84년]] 《현대문학》에 시 〈서녘바다〉,〈성(城)〉 등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주로 만남·기다림·사랑·아픔 등의 서정성을 바탕으로 절실한 삶의 문제들을 그려내고 있다. 시집 《홀로서기》,《점등인의 별에서》 등과 수필집 《내가 만난 어린자》 등이 있다. 2012년, 대구[[영신중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활동 중이었으나, [[2013년]] [[11월 12일]], 제자를 성추행하여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ref>{{뉴스 인용| 제목 = 50대 유명시인 겸 교사, 학교서 여제자 성추행 '충격'(종합)| url =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1112192806356| 출판사 = 연합뉴스| 날짜 = [[2013년]] [[11월 12일]]}}</ref>
  • 서진 . . . . 1회 일치
         [[위나라]]에서는 황족을 고위관직에 오르지 못하도록 하는 등, 황족 견제 정책을 펼쳤다. 하지만 이 때문에 위나라가 황족이 약하여 정변에 대응할 수 없었다고 본 서진에서는 중앙정치에 참가하는 것을 허가하고 황족을 우대하는 정책을 펼쳤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팔의 난]]을 부르는 혼란의 원인이 되었다.
  • 석등보 . . . . 1회 일치
         [[분류:신라의 족]][[분류:탈해 이사금]][[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
  • 성현아 . . . . 1회 일치
         * [[2006년]] 《[[손님은 이다]]》 ... 전연옥 역
  • 세이와 덴노 . . . . 1회 일치
          * 손자 츠네모토 (経基王)을 신적강하하여, 미나모토(源) 성을 내린다. 이 미나모토 츠네모토(源経基)의 자손이 [[세이와 겐지]]이며, 일본 무가정권의 시조가 된다.
  • 손광업 . . . . 1회 일치
         * 《고구려 뮤지컬 수천》 (2004년) - 광개토대
  • 손치은 . . . . 1회 일치
         }}</ref> 경을 받았으며, [[김창숙]]이 항일 운동 중 [[상하이]]에서 체포되어 압송되었을 때도 김용무와 함께 변론을 자처하였다.<ref>{{서적 인용
  • 솔 인빅투스 . . . . 1회 일치
         [[로마 제국]]에서 숭배되었던 [[태양신]]. [[갈리아 제국]]과 [[팔미라 국]]으로 3분 되었던 로마 제국--로마 삼국지--을 재통일한 [[아우렐리아누스]] [[황제]] 시기에 공식적으로 숭배가 강화되었다.
  • 쉬마그 . . . . 1회 일치
         Shemagh. [[중동]] 지역에서 사용되는 헤드웨어. 카피에라고도 한다. [[사우디 아라비아]] 족들이 머리에 두르고 있는 그거다. 물론 그렇게만 입는건 아니고 스카프처럼 목에 두르거나 얼굴 전체를 감싸는 방법도 있다.
  • 슈퍼 영 팀 . . . . 1회 일치
          * 샤이니 해피 아쿠아(Shiny Happy Aquazon)
  • 슈퍼걸(드라마)/1시즌 10화 . . . . 1회 일치
         하지만 맥스웰 로드는 남아있던 CCTV정보에서 어떤 재가 있다는걸 알게 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1화 . . . . 1회 일치
         하지만 클립톤의 파괴로 카라는 [[팬턴]]에 처박혀서 24년의 시간이 지나 지구에 도착하게 된다. 카라는 슈퍼맨이 된 칼엘에게 발견되어, 슈퍼맨의 주선으로 과학자 부부 덴버 가족에게 입양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2화 . . . . 1회 일치
         알렉스는 아스트라와 대화를 한다. 카라는 그 목소리를 듣고 알렉스를 찾아갔다가 아스트라와 마주치게 된다. 카라는 아스트라가 살아있다는 것에 놀라워한다. 아스트라는 알루라가 자신을 팬텀으로 추방했었다는 것을 알려주며, 인간과의 동맹을 버리고 자신과 협력하라고 강요하지만 카라는 거부하고 대결을 선택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6화 . . . . 1회 일치
         카라는 레드 토네이도와 대결을 벌인다. 카라는 레드 토네이도를 제압하는데 성공하지만, 화가 난 상태였기 때문인지 과도하게 타격을 입힌다. 레드 토네이도는 긴급 생 모드가 발동하여 통제에서 벗어나고 만다. 레인 장군는 슈퍼걸이 과도했다고 비난을 퍼붓는다.
  • 슈퍼맨 리벤지 스쿼드 . . . . 1회 일치
          외계인. 악당이며 Action Comics #271 표지에 비슷한 재가 등장했다.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 . . 1회 일치
         격투 게임의 대표적인 [[게임]]이며 <스트리트 파이터>를 시작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2]]>가 나와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인지도도 남달랐는데 격투가의 전형인 류는 지금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유명세에 어울리게 이후의 격투 게임 중에는 당장 아류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스파와 비슷한 게임들도 많이 나왔으며 캐릭터도 스파 시리즈와 비슷하거나 그러한 포지션에 있는 캐릭터들도 많았다. 그만큼 이 게임 시리즈의 재감은 보통이 아니다.
  • 스틸오션/미국 . . . . 1회 일치
         >독일 U보트로부터 항로를 지키기 위해 많은 C3형 화물선 선체가 호위항모로 만들어졌다. 그중 몇몇은 립 해군에게 공여되었다. 보그급 호위항모 중에는 두척의 잠수함(1943년에 U-220, 1944년에 U-1059)을 격침시킨 블록 아일랜드(Block Island)도 있었다. 이 함선은 네척의 유보트를 구축함과 함께 격침시키기도 했다. 블록 아일랜드는 1944년 5월 29일, U-549의 뇌격으로 격침된다.
  • 스파이 스매셔 . . . . 1회 일치
         [[DC 코믹스]]의 히어로. 원래 포셋 코믹스 소속이었다. 1대와 2대가 재. [[초능력]] 없이 전투능력이 뛰어난 인간이다.
  • 시그니처 웨폰 . . . . 1회 일치
          * [[람보 시리즈]] - [[ 람보]]의 M60 기관총
  • 시드 마이어의 에이스 패트롤 . . . . 1회 일치
          적군의 최고급 에이스와 일기토를 벌이는 임무. 1명만을 골라서 보내야 한다. [[만프레드 폰 리히토펜]]과 같은 실 에이스를 상대하게 된다.
  • 식극의 소마 . . . . 1회 일치
         동잡지에 연재중인 [[토리코]]는 비슷하게 요리와 배틀을 접목시킨 작품인데, 이쪽은 어디까지나 배틀물인데 비해 식극의 소마는 전통적인 요리배틀 만화의 플롯을 지키고 있다. 기 점프 만화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정통파 요리배틀 만화.
  • 식극의 소마/152화 . . . . 1회 일치
          * 해체대상 동아리가 식극을 신청할 경우 반드시 받아들여야 하며, 이기면 동아리가 속, 지면 폐부. 심사의원은 외부에서 초빙한 공정한 인사여야 한다는 룰
  • 식극의 소마/166화 . . . . 1회 일치
          * 이로써 덮밥연구회와 향토요리연구회는 속한다.
  • 식극의 소마/167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아자미 정권 하에서 바뀌는 진급시험은 평범하게 기 커리큘럼을 따라오기만 하면 누구나 통과할 수 있게 된다.--요리로 일본정복하겠다는 미친 놈이 이런데서만 상식적이야--
  • 식극의 소마/172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센트럴이 통제하는 올해 시험은 기과는 크게 다를 거라 예상한다.
  • 식극의 소마/174화 . . . . 1회 일치
          * 비결은 브라인 냉동법. 아리스가 설명하길 "브라인 용액"이라는 0도 이하에서도 얼지 않는 용액으로 순간 급랭하여 최상의 상태로 보하는 "시간을 멈추는 냉동법"
  • 식극의 소마/176화 . . . . 1회 일치
          * 후미오는 이 광경을 보며 "음식 마의 일족"이라며 감탄한다.
  • 식극의 소마/177화 . . . . 1회 일치
          * 결과는 반역자 전원 생.
  • 식극의 소마/180화 . . . . 1회 일치
          * 도지마는 자신은 중립이라고 말하지만 시오미 세미나가 학원 안에 재하지 않는건 사실이라는 것도 알려준다.
  • 식극의 소마/182화 . . . . 1회 일치
          * 학원에서 베테랑이라 불리는 재로서 고작 10여명 정도 밖엔 되지 않는다.
  • 식극의 소마/188화 . . . . 1회 일치
          * 하야마의 곰고기 요리 "프라이드 베어"는 좌중을 압도하며 재감을 드러낸다.
  • 식극의 소마/189화 . . . . 1회 일치
          * 먼저 심사를 받는건 하야마의 프라이드 베어. 시험작 시점에서 이미 재를 드러낸 그레이비 소스가 나온다. 곰고기의 육수를 베이스로 한 그레이비 소스. 심사의원들은 그레이비 소스를 찍은 프라이드 베어를 다시 맛 본다.
  • 식극의 소마/190화 . . . . 1회 일치
          * 이 같은 상황은 당연히 시오미 준에게도 전해진다. 시오미는 당장 센트럴에서 나오라며 하야마를 타이른다. 하야마는 이 방법 말고는 프로젝트를 속시킬 방법이 없다고 항변하지만 시오미는 어차피 아자미가 그런 걸 허용할 거라는 보장은 없다고 반박한다. 그 말은 사실이었지만 어떻게든 세미나를 유지하고 준을 지키고자 하는 하야마는 쉽게 포기하지 못한다. 다그치던 시오미는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하길 바라지 않았다"고까지 말하는데, 거기에 상처를 입은 하야마는 어떻게든 세미나를 지키겠다고 고집을 부리게 된다.
  • 식극의 소마/193화 . . . . 1회 일치
          * 에리나는 애초부터 소마의 구상은 현실성이 없었다고 디스하며 이렇게 된 이상 자심 같은건 내려놔야 할 때라고 말한다. 혹시 자신이 아버지 나키리 아자미에게 애원하면 퇴학이 취소될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아버지에게 가려하는데 정작 어디있는지 모른다. 린도는 무슨 생각인지 사실 아자미 총수가 여기 와 있다고 넌지시 알려준다. 진급시험장을 돌면서 상황을 시찰하고 다니는데, 때마침 이 회장에 들른 상태이며 꾸물거리면 다음 장소로 갈 테니 빨리 헬기 착륙장으로 가라고 말한다.
  • 식극의 소마/194화 . . . . 1회 일치
          * 연대식극(레짐 드 퀴진). 학생 집단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식극 룰이다. 두 진영으로 나뉘어 각자 선수를 내보내고 생한 자들끼리 승부를 반복, 한 쪽 진영이 전멸할 때까지 계속한다.
  • 식극의 소마/200화 . . . . 1회 일치
          * 센자에몬의 진행으로 팀부터 정해진다. 죠이치로, 소마, 에리나의 사이바 팀. 도지마, 타쿠미, 타도코로의 도지마 팀. 각각 죠이치로와 도지마가 리더다. 시합 장소는 소마 부자가 대결한 열차 내의 조리실. 차장이 대결장소도 빌려줄 겸 대결을 관전한다. 시작이 치졸한 자심 싸움이라 그런지 대결이 시작하기 전에 리더들의 신경전이 첨예하다.
  • 식극의 소마/201화 . . . . 1회 일치
          에리나는 죠이치로가 팀 도지마처럼 도적 노선을 택하지 않은 이유를 궁금해하는데, 그때 도지마 측에서도 색다른 시도를 시작한다. 본래 레시피에서는 쓰지 않던 앤초비와 바질을 참가한 것. 같은 팀의 [[타도코로 메구미]]와 [[타쿠미 알디니]]도 이상하게 여긴다. 게다가 담는 그릇도 보통 가정에서 쓰는 그라탕 접시가 아닌 평범한 접시. 에리나는 그걸 통해 가정식으로서 아쉬 파르망티에가 아니라 레스토랑의 정찬으로서 아쉬 파르망티에를 만드는 거라고 유추한다.
  • 식극의 소마/202화 . . . . 1회 일치
          * 도만을 추구했던 에리나의 이런 변화는 센자에몬과 도지마에게도 바라던 바였다. 도지마는 지금이야 말로 그녀에게 "진정한 연찬"이 시작된 걸지도 모른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 식극의 소마/206화 . . . . 1회 일치
          * 다시 특설회장. 카와시마는 반역자를 구토물에 비유하며 그들의 등장을 알린다. 마침내 등장하는 소마측 요리사들. 소마와 에리나, [[타쿠미 알디니]], [[타도코로 메구미]], [[미마사카 스바루]], [[잇시키 사토시]], [[쿠가 테루노리]], [[메기시마 토스케]]. 이상의 8인이다. 현재 비센트럴 생자 중에선 최고로 신용할 수 있는 실력자들인데다 잇시키, 쿠가, 메기시마는 전십걸 출신. 격으로는 상대측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 인물들이다.
  • 식극의 소마/207화 . . . . 1회 일치
          * [[나키리 에리나]]는 네네에 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복기한다. 주력 요리는 일식 전반이며 특히 "소바"에 관해선 적수가 없는 달인이다. 본가는 칸다에서 소바가게를 하고 있으며 "에도 소바"의 전통을 철저하게 고수하는 초일류 가게. 그런 본가에서 어려서부터 일식의 정수를 교육받은 그녀는 일식계의 보물과도 같은 재이다. [[타쿠미 알디니]]는 평범한 사람이 아닐 거라 짐작하며 십걸로서 6석에 있었으니 단순 비교로는 잇시키보다 위가 아닐까 추측한다.
  • 식극의 소마/211화 . . . . 1회 일치
          * 이부사키는 그들이 틀림없이 WGO 집행관이라고 단언한다. WGO란 "월드 그루메 오가니제이션"의 약자. 세계의 모든 맛집에 별 세개로 평가를 남기며 1년에 한 번 이 결과를 모아서 책으로 엮는다. 이들에게 별 하나라도 받는 것은 요리사로서 대단한 영광이며 반대로 별을 하나라도 잃게 되면 아무리 장사가 잘 되던 가게라도 망하고 없어진다. 요리사들의 경과 두려움을 한 몸에 받는 조직이 이들 WGO인 것이다.
  • 식극의 소마/212화 . . . . 1회 일치
          * 그런데 나란히 앉은 심사의원들 뒤에 용도불명의 책 무더기가 재감을 과시한다. [[유키히라 소마]]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왜 저런게 있냐"고 묻는다. [[안(식극의 소마)|안]]은 "지금까지 발행한 모든 교전"일 뿐이지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이 교전은 동서고금의 모든 미식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어 오늘 심사에도 도움이 되겠다 싶어 가져왔다는데, 소마는 "저렇게 쌓아놓으면 찾기 힘들지 않냐"고 왠 일로 상식적인 지적을 한다. 여기에 대한 안의 답은 매우 모순적이다.
  • 식극의 소마/213화 . . . . 1회 일치
          * 소마는 기 컵 야키소바를 분석하고 고안을 더하곤 했는데 그때 지식을 "철냄비"라는 "컵"으로 마무리한게 이른바 "유키히라류 코가시 소바"다.
  • 식극의 소마/216화 . . . . 1회 일치
          * 쥬리오는 일식에서 치즈와 마늘을 쓰는 잇시키의 방식에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토로한다. 그는 "상식에 벗어나는 것도 정도가 있다"고 일갈하는데 잇시키는 "이런건 나에겐 시작에 불과"하다며 코웃음친다. 가령 일식에 프랑스식 소스를 더하는 거야 말로 그의 특기다.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 재료든 조리법이든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푸아그라나 트뤼프에 저온 진공조리를 하거나 숙성한 생선에 감귤류 과일을 곁들여 신선한 향을 내는 거나, 그에겐 어느 것이든 필요하면 쓸 수 있는 방식이다. 무엇보다 그는 일식을 한다는 관념 자체가 재하지 않는다.
  • 식극의 소마/217화 . . . . 1회 일치
          카와시마가 전승이 불가능하다고 한 이유는 신 십걸[[카부라기 쇼코]]의 재 덕이었다. 그녀 또한 2학년이나 신 십걸을 정하는 배틀로얄에서 3학년 선배들을 연거푸 쓰러뜨리며 5석의 자리를 차지한 강자. 이렇게 카부라기에 대한 절찬을 쭉 들은 쿠가는 쓸데없이 장황한 설명에 감사를 표한 뒤 말한다.
  • 식극의 소마/218화 . . . . 1회 일치
          * 2라운드 대전자를 결정하기 위한 회의. 반역자의 대기실이 떠들썩하다. 가장 목소리를 높이는건 [[나키리 아리스]]. 그녀는 [[사토시 잇시키]], [[메기시마 토스케]], [[쿠가 테루노리]]로 현재 낼 수 있는 최강 전력을 구성해 "최대 전력을 단번에 투입해 적을 빠르게 제압한다"는 이론을 주창한다. 그녀는 이 이론을 강조하기 위해 별 상관없는 수식까지 칠판에 빼곡히 적어놓는 열성을 보였다. 여기에 대항해 [[마루이 젠지]]는 강한 카드를 순식간에 소모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경고했다. 상황을 보면서 전력을 온하는 것도 전략이라는 것. 그 옆의 [[쿠로키바 료]]와 [[하야마 아키라]]는 별 의견이 없다.
  • 식극의 소마/220화 . . . . 1회 일치
          * [[츠카사 에이시]]는 새삼스럽게 감탄하지도 않는다. 그는 린도의 실력을 익히 알았고 진짜 대단한건 칼솜씨 보단 식재료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맛에 대한 호기심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십걸의 2석을 차지하게 만든 힘. 그녀는 십걸에 들자마자 그 권력을 십분 활용, 전세계를 들쑤시고 다녔다. 중국 고산지대부터 사막지대, 북극권, 아마의 오지까지. 1학년 때 이미 일본 국내의 희소 식재에 대해서 정통해 있었으나 그에 만족하지 않고 전세계,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식재를 두루 섭렵하고 다녔다. 그 여정 중에는 린도와 현지 스태프의 협력으로 새롭게 발견된 종도 있었다. 그녀는 생태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 안에서 모든 것을 식재료로 만들었고 손수 맛을 보았다.
  • 식극의 소마/221화 . . . . 1회 일치
          * 그렇게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결정된 메기시마의 2라운드 작품은... '''아프리칸 라면'''. 소마,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 알디니]]는 자신들이 들은게 맞는지 의심하며 서로 확인해 보지만 틀림없이 "아프리칸 라면"이라 말했다. 그게 대체 뭔가? 아프리카에 라면이 있긴 한가? 하긴 적인 린도는 악어가 주재료다. 이래서야 악어와 코끼리가 자웅을 겨루는 동물의 국스런 장면 밖에 연상되지 않는다.
  • 식극의 소마/222화 . . . . 1회 일치
          * 라면장인들이 도련님이라 부르며 우러러 보는 남자, 홋카이도 라면 장인들의 요청을 받고 한 걸음에 날아온 메기시마 토스케였다. 그는 자초지종을 듣고 나서 일단 자신의 독자적인 인맥으로 유통루트를 다시 뚫고 가게를 지키는데 최대한 협조하기로 약조한다. 장인들이 그것만으로도 마치 만사가 해결된 것처럼 기뻐한다. 무리도 아닌 것이, 메기시마는 이미 라면계에서는 명성이 자자하고 인망이 두터웠다. 일찍이 자신의 "라면도"를 갈고 닦기 위해, 홀몸으로 호장마차만 달랑 끌고 전국을 누볐던 메기시마. 그러던 과정에서 여러 라면 가게를 접했고 그들이 겪고 있는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그의 이름은 라면 장인들의 네트워크를 타고 전국으로 뻗어나갔고 그들 사이에서 "도련님"이나 "두목"으로 불리며, 어느 새 라면계의 젊은 으로 우뚝 서 있었다.
  • 식극의 소마/227화 . . . . 1회 일치
          그런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안은 그렇게 주장했다. 좌우간 그녀가 지금 할 수 있는 최고의 격찬이었다. 그건 말하자면 "흑초 탕수육"이었다. 흑초 소스가 발라져 장식물처럼 반짝이는 탕수육. 그걸 먹는 순간 숨겨져 있던 녹차의 강렬한 향이 시야를 신록으로 물들이는 극상의 맛. 관건은 흑초 소스다. 발사믹 소스에 미마사카가 준 훈제 간장을 함께 졸여 향을 극대화했다. 쿠가는 기 탕수육의 틀을 철저히 파괴하고 돼지고기 특유의 텁텁한 뒷막과 기름기를 신맛과 감칠맛으로 잡았다. 그 자리를 녹차의 향으로 채우면서 돋보이게 만들어 단연 요리의 주역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 식극의 소마/228화 . . . . 1회 일치
          >게다가 츠카사 선배에게는 토오츠키를 되찾고 나서도 창 도전할 수 있잖아요.
  • 식극의 소마/229화 . . . . 1회 일치
          * 어쨌든 긴장이나 동요를 풀려는 행동들이었다. [[타도코로 메구미]]는 [[아라토 히사코]]의 지도를 받으며 때아닌 서예 삼매경이었다. 백지에 쓰는 건 사람 인. 이제와서 때아닌 복수전공 지망인가? 하지만 손바닥에 사람 인 자 써서 삼키는 짓을 매번 하던 차였으니 거기서 스케일만 좀 커졌을 뿐 문제는 없었다. 반대로 [[유키히라 소마]]는 풀어야할 긴장이 재하긴 하는지 불분명했다. 태평하게 설원화 호텔의 아침식사에 대한 격찬을 늘어놓으며 트럼프를 펼치고 있었다. 상대는 [[쿠로키바 료]]와 [[나키리 아리스]]. 소마를 뺀 둘은 제법 본격적인 심리전을 펼치며 역시 복수전공을 고려 중인게 아닌지 의심스러웠다. 그리고 반역자의 대장 [[나키리 에리나]]는 이 놀이에 끼지 못한 채 우두커니 구경 중이었다. 이 모든게 어쨌든 긴장이나 동요를 풀려는 행동들. 문제는 없었다. 이쿠미는 새삼 어제의 대전카드 추첨 결과를 떠올렸다. 그런 결과가 나올 거라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와서 놀라봐야 소용 없는 일. 그렇기 때문에, 메구미는 사람 인을 쓰며 연대식극 2일차를 준비하고 있었다.
  • 식극의 소마/230화 . . . . 1회 일치
          모든 건 긴장 때문, 정확히 말하면 시노미야의 재 자체 때문이다. 아예 주방까지 들어와서 구경하던 소마가 "시노미야 사부가 온 게 문제였다"고 가차없는 돌직구를 날리다 시노미야한테 욕을 먹는다. 같이 구경하러 온 타쿠미도 입 밖으로 내진 않았지만 같은 생각. 은근슬쩍 끼어있던 에리나는 슬슬 돌아가서 각자 특훈을 시작하자며, 메구미를 믿을 수밖에 없다고 상황을 수습한다.
  • 식극의 소마/234화 . . . . 1회 일치
          지난 회에 가지러 간다던 식재료는 아티초크. 타쿠미가 단맛이 강한 피자를 만들 걸로 예상하고 미각을 조작하는 식재료를 고르러 간 것이다. 아티초크의 시나린 성분이 미각을 조작해 단맛을 더욱 달게 느끼게 하므로, 자신이 요리를 먼저 먹인다면 타쿠미의 피자맛을 크게 훼손할 수 있다는 계산이었다. 반역자들은 당연히 비겁하고 자심도 없다고 극딜하는데 어차피 이기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놈이라 노데미지. 어쩐지 심사의원 안도 그래도 상관없다고 허락해줘서 완전히 기세등등하다. 자신잇게 화이트 소스가 들어간 로스트비프를 내놓고 승리를 자신한다.
  • 식극의 소마/235화 . . . . 1회 일치
          * 에이잔이 선보인 마술같은 요리는 그를 이명인 "연금술사"가 납득가는 수준이었다. 모두가 하나같이 만족하고 경악하는 가운데 타쿠미의 피자가 완성된다. 에이잔은 심사의원에게 물이라도 줘서 혀를 씻게하면 어떻겠냐고 조롱하는데, 정말로 창 퍼먹이라고 외치는 반역자들과 달리 타쿠미는 그럴 생각이 없다. 그냥 이대로 심사에 들어가도 좋다고 하는데.
  • 식물인간 . . . . 1회 일치
         의식이 없고, 생에 필요한 최소한의 신경 기능만 움직이는 상태의 환자.
  • 신경림(대학교수) . . . . 1회 일치
         이후에는 '원격지', '산읍기행', '시제', '농무' 등의 시를 발표하였으며 시학(詩學) 해설서인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를 출간하며 이미 작고한 국내 시인들과 생해 있는 시인들을 만나기도 하였다.
  • 신기준 . . . . 1회 일치
         * 《[[미스터 주부 퀴즈]]》 (2005년)
  • 심판 . . . . 1회 일치
         [[스포츠]]의 시작과 함께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 규칙이 없으면 스포츠가 성립되지 않고, 심판이 없으면 규칙을 판정할 수 없으니, 제대로 된 스포츠라면 심판의 재는 필수적이다.
  • 씽(마블 코믹스) . . . . 1회 일치
          * [[헐크]]와는 [[라이벌]] 기믹인지 여러 차례 대결했으며, 애니메이션에서도 헐크가 등장하면 이 구도가 재현된다. 다만 대체로 헐크가 더 [[강캐]]라서 결국 발리고 자심에 상처를 입기도 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의 묘사를 보면, 헐크는 괴물 취급인데 그는 사람들에게 영웅으로 환영받는다. 2006년에 나온 애니판에선 똑같은 괴물이니 잘 지내보자는 싱의 말에, 배너 박사가 "당신은 영웅이지만 [[헐크]]는 괴물일 뿐이오."라고 답했다.] 헐크 말고도 다른 괴력 캐릭터에 비하면 힘에 있어서는 뒤떨어지기 때문에, 일단 만나면 시험 삼아 처발리고 보는 신세가...(…)
  • 아게만 . . . . 1회 일치
         1990년에 개봉한 동명의 일본 영화가 재한다. 여주인공인 게이샤 '나요코'를 중심으로 그녀와 관계한 남성들의 출세와 몰락을 그린 내용.
  • 아기발도 . . . . 1회 일치
         조선조실록 태조실록에는 "보기에는 나이가 겨우 15, 6세 되었는데, 골격과 용모가 단정하고 고우며 사납고 용맹스러움이 비할 데가 없었다"고 서술되어 있다.
  • 아니키 . . . . 1회 일치
          * 니키(ニキ) : 파생 용어. [[2채널]]의 뭐든지 실황(なんJ)판에서 사용한 용어로서, 카네모토 토모아키에서 따와서 한신에 입단한 선수들 가운데 실력파 선수에게 썻다. 여기에서 파생되어 재감 있는 인물에게 경의, 애착 등을 담아 「○○니키(ニキ)」라고 부르게 되었다.
  • 아돌프 히틀러 . . . . 1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이 독일 제국의 패배로 끝나 정이 붕괴하고 바이마르 공화국이 세워진 후, 히틀러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일명 나치당에 가입한다. 이후 그는 나치당의 중심적 인물이 되었다.
  • 아동관 . . . . 1회 일치
         일본에서는 1948년 부터 아동복지법 40조에 따라서, 법률로서 정의되어 있다. 1951년에 아동후생시설 운영요령이 [[후생성]] 아동국에서 편찬되었으며, 1963년에 시립아동관에 대하여 국고보조제도가 창설되었다. 2010년 시점에서 4,300여개의 아동관이 일본 전국에 재한다.
  • 아워맨 . . . . 1회 일치
         3명이 재하며, 각자 1시간 동안의 초능력이란 공통점이 있다. 맨 오브 더 아워(Man of the Hour)라고도 불린다.
  • 아키즈키 리츠코 . . . . 1회 일치
          * 대부분의 2차 창작에서 상식인 역할을 맡고 있지만, 사실 디어리 스타즈의 세계관을 적용하면 리츠코는 사촌 남동생을 여장시켜서 아이돌로 만들어버린 코토리도 소름끼쳐할 변태다. 디어리 스타즈가 상당히 흑역사이기는 한데 아무튼 이쪽도 재 자체는 어느 정도 인정되고 있으므로, 이 점은 대부분의 세계관에서 변하지 않게 된다. 765프로덕션에서 숨은 최강 변태.
  • 악마의 대변인 . . . . 1회 일치
         악마의 대변인은 논쟁 집단이 ‘집단사고’의 위험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다고 하여, 의도적으로 의사결정 과정에서 악마의 대변인을 지명하는 경우도 있다. 토론 문화가 부족하여, 반대 의견 자체를 용납하지 않는 풍토에서는 속하기 어렵다.
  • 안병근 . . . . 1회 일치
          {{출생일과 나이|출생년도|출생월|출생일}} (생시) -->
  • 안숙선 . . . . 1회 일치
         [[2001년]]부터는 한국예술교육의 최고교육기관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성악전공 교수로 임용되어 국내 최초의 판소리 전공 교수가 된다. 이후 그녀는 퇴임하는 [[2013년]]까지 전통예술 후학양성에 힘썼으며, 현재에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소리꾼으로 많은 국내외 공연활동으로 사람들의 경을 받고있다.
  • 안지만 . . . . 1회 일치
         * 2015년 홀드
  • 애니프사 . . . . 1회 일치
          * 정상적인 경제 능력, 생 능력, 소통 능력 등을 상실한 사회적 무능력자이다. 한마디로 [[좀비]].
  • 야설록 . . . . 1회 일치
         * [[1996년]] 《[[북벌 (만화)|북벌]]》<br />《엑스캅》{{ISBN|978-89-8051-526-4}}<br />《화산문하》{{ISBN|978-89-8051-169-3}}<br />《협객》{{ISBN|978-89-8051-207-2}}<br />《스피릿 솔져》{{ISBN|978-89-8051-514-1}}<br />《라스트 히어로》{{ISBN|978-89-8051-503-5}}<br />《구대천》<br />《혈객》{{ISBN|978-89-8051-144-0}}<br />《킬》{{ISBN|978-89-8051-610-0}}<br />《향객》{{ISBN|978-89-8051-136-5}}<br />《네온》{{ISBN|978-89-8051-584-4}}
  • 야차원숭이 . . . . 1회 일치
         야차원숭이 부, 자 모두 주인공 바키와는 친구이다.--따 바키의 몇 안되는 친구--
  • 양희승 (작가) . . . . 1회 일치
         * [[2014]]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High School King of Savvy 高校處世王)
  • 어쌔신 크리드 III/아이템 . . . . 1회 일치
          시퀀스 7 Battle of Bunker Hill 임무 이후 주어짐. 핏케언이 가지고 있던 권총의 레플리카. 원본은 핏케언이 타고있던 말이 총에 맞아 죽었을 때 잃어버렸고, 이걸 후에 이즈라엘 퍼트넘이 습득했다고 한다.
  • 얼티밋 에콜로지 . . . . 1회 일치
         여타의 슈팅 게임과는 다르게 봄이 일체 재하지 않으며, 대신에 암이라는 기체에 장착되어 있는 무기를 360도 회전시켜 싸우게 된다. 이 암을 통해 탄환을 발사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이것이 상대의 탄을 소거시키는 기능이 있어서 이것을 방패삼아 진행하는것이 포인트.
  • 엉클 샘 . . . . 1회 일치
         이러한 엉클 샘과 비슷한 캐릭터는 미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영국]]도 ' 불(John Bull)'이라는 캐릭터가 엉클 샘보다 먼저 등장했다.[* 첫 등장 시점에서는 사람이 아니라 황소였으며 이후에 지금의 사람 모습이 되었다.] 또한 키치너 원수가 등장하는 모병 포스터의 경우에는 엉클 샘의 모병 포스터에 영향을 줬다고 한다.
  • 에이스 컴뱃 5 : 언성 워 . . . . 1회 일치
         그로부터 15년 후, 오시아 연방 샌드 섬 공군기지. 종군 기자 알베르 쥬넷은 훈련 교관의 기체에 동승해 조종사 훈련생들이 훈련받는걸 촬영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동쪽에서 국적 불명의 전투기가 습격. 쥬넷을 포함해 단 세명의 생자만을 남겨버린다.
  • 엘디아 인 . . . . 1회 일치
         하지만 작중의 시점에서 (어떤 이유로 인하여) 엘디아 제국은 멸망하였다. 엘디아 제국의 잔당은 작중의 배경이 되는 '[[파라디 섬]]'만을 유지하고 있다. 아직 '대륙'에 거주하는 엘디아 인도 재하지만, 대륙은 엘디아인을 증오하는 마레인이 부흥하여 건설한 마레 제국이 지배하고 있어 엘디아인은 박해받는 종족이 됐다. 게다가 극중 묘사를 보면 마레만이 아닌 타국에서도 엘디아인을 혐오하는 듯 하다.
  • 역린 . . . . 1회 일치
         역린의 출처는 『[[한비자]]』에서 나왔다고 한다. 한비자에서는 용의 역린에 대하여 전설을 소개하고, 인주(人主,[[군주]]) 역시 역린이 있으므로 을 설득할 때는 역린에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역사 . . . . 1회 일치
         [[과거]]에 대한 기록이며 단순히 입소문 등의 수준이 아니라 큰 규모의 사건 등 영향력이 많은 일들이 기록된다.[* 단, 현대에는 기의 정부나 단체, 공인의 기록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역사 연구에서 벗어나 이러한 단순한 특정 시기의 '소문'이나 소소한 일상사, 사물 등을 통해 다른 시각에서 역사를 검토하는 '미시사'란 개념도 생겨났다.] 이를 다루는 학문을 역사학이라 한다.
  • 역적 . . . . 1회 일치
         전근대 시절에 내란이나 외환 등의 수단으로 국가나 실을 전복시킬 것을 기도하는 이를 칭하던 명칭. 또는 한 지역이 통일되지 않고 분열되어 있을 때에 자신의 정통성이나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해 상대를 깎아내릴 목적으로 역적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물론 정치적인 이유로 반대파를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역적으로 모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 영국 . . . . 1회 일치
         서유럽에 위치한 섬나라. 정식 명칭은 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국이다. 수도는 [[런던]].
  • 영생 . . . . 1회 일치
         영생은 기독교에서 매우 중요한 교리이며, 그에 걸맞게 영생의 형태에 대해서는 다양한 논의가 재한다.
  • 오냥코 클럽 . . . . 1회 일치
         * [[구하라]] 선배그룹 AKB48에경심이다
  • 오승근 (가수) . . . . 1회 일치
         이후 〈금과 은〉이 공식 해체되고 나서는 [[1980년]] 쯤부터 솔로로 전향하였다. 솔로로 데뷔한 후에도 본인이 직접 작곡, 작사한 《사랑을 미워해》(오승근 작사/ 오승근 작곡)를 부르며 가수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1984년]], '눈물의 여' 으로 군림하며 드라마에서 주름잡던 배우 [[김자옥]]과의 재혼으로 한동안 스타덤에 올라 화제를 모았으며 건축 인테리어 사업을 물려받아 본격적으로 사업가로 활동하였고 [[1990년]]에 《그대가 나를》(박건호 작사/ 김종희 작곡)을 발표하고 나서는 한동안 여행사 업종의 사업가로 변신하여 사업에 전념하였다. 하지만 [[1997년]], [[대한민국의 IMF 구제금융 요청|IMF 구제금융사건]]에 휘말려 몇 년간 해오던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 오시만 . . . . 1회 일치
         * [[인열후]]
  • 오예설 . . . . 1회 일치
         * 《[[판도라 (2016년 영화)|판도라]]》 (2016년) - 신임간호사 역 <ref>{{뉴스 인용|제목= 별 대사 없이 폭풍 재감 드러낸 '판도라' 간호사, 누구? |url=http://news.joins.com/article/21018713 |출판사=중앙일보 |날짜=2016-12-19}}</ref>
  • 오유우기 . . . . 1회 일치
         그냥 유희(遊戯)라고 하면 장난, 놀이 종류를 통칭하는 것이 된다. 예) [[유희]]
  • 오이다시베야 . . . . 1회 일치
         이러한 풍속 자체는 과거부터 공공연하게 있어왔지만, 용어 자체는 2012년 12월에 [[아사히 신문]]이 재를 알리고 큰 논란이 있었다. 2013년 1월에는 [[후생노동성]]에서 퇴직 강요 문제로 조사하여 여러 대기업에서 이러한 부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 올마이트 . . . . 1회 일치
          * 최고의 히어로 답게 많은 사람들의 경을 받고 있다. 미도리야 이즈쿠는 어려서부터 동경해왔으며, 그 성질 더러운 바쿠고 카츠키도 마찬가지다. 이 둘의 급우이자 No.2 히어로인 엔데버의 아들인 토도로키 쇼토도 올마이트를 동경해왔다.
  • 외도 . . . . 1회 일치
          * (일본어) 재앙을 불러오는 것. 악마나 또는 사악한 재의 모습을 한 가면. 외도의 면(外道の面).
  • 요괴:가면라이더 . . . . 1회 일치
         가면라이더는 다른 요괴로부터 아이들을 구해줬다는 설화가 많고, 비교적 친근한 재로 여겨졌다. 하지만 근래에는 서로 싸우는 가면라이더를 봤다거나, 가면라이더에게 해를 입었다는 설화도 많이 발견되고 있어 여깃 무서운 요괴가 틀림없다.
  • 요괴:냉장고 . . . . 1회 일치
         문을 열면 그 뱃속이 차가워서 얼음을 만들거나 먹을 것을 오래 보할 수 있다. 언듯 편리하게 여겨져서 좋은 요괴라고 여기지만, [[요괴:선풍기|선풍기]]처럼 친근하게 다가갔다가 마각을 드러내는 무서운 요괴이다. 주로 냉기로 사람을 유혹해서 집안에 들여놓게 하지만 그 집의 전기를 한없이 퍼먹어 집주인에게 재액을 끼치는 흉흉한 요괴이다. 여름철 이상하게 많이 나오는 전기세의 원인이 이 요괴이며 집주인은 영문도 모른채 쓸데없이 [[요괴:에어컨|에어컨]]만 탓하게 한다. 아종으로 [[요괴:김치냉장고|김치냉장고]]가 있다.
  • 요괴:선풍기 . . . . 1회 일치
         우리는 한달 동안 그 방을 샅샅히 뒤졌습니다. 아마도 그 여관을 설계한 사람보다 우리가 더 자세히 알고 있을 겁니다. 물론 그게 설계도라는게 재하기나 할때 얘기겠지만. 뜯을 수 있는 거면 장판부터 벽지, 못자국 막은 스티커 하나까지 다 뜯어 봤어요. 할 수 있었으면 틱틱대는 주인양반 머리통도 뜯어버렸을 겁니다. 그 빌어먹을 요강 속에 든게 우동사린지 확인해 봐야죠.
  • 용융금속형 . . . . 1회 일치
          * 이날축 : [[호라즘]]의 귀족, 호라즘의 샤(제) 무함마드 2세의 친척으로서 오트라르라는 도시의 총독이었다. 몽골의 사신단을 살해하고 재물을 약탈하였으며, 이 사건이 몽골의 호라즘 침공을 부르게 되었다. 오트라르가 함락된 뒤 몽골군에 붙잡혀서, 녹인 황금을 들이부어져서 살해되었다.
  • 원우(가수) . . . . 1회 일치
         실 인물 중 닮은꼴로 자주 언급되는 [[주지훈]], [[이준기]], [[송재림]], [[진이한]] 등은 대부분 [[모델]] 출신 혹은 경험이 있는 [[남배우]]들인데, 의도한 바인지는 알 수 없으나 [[원우]] 역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소속사]]의 지원으로 데뷔 전부터 연기 수업을 받아왔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유의미한 부분이다. [[2016년]] <스타쇼360>에선 시민들을 상대로 여러 설문 조사했는데, 그중 "연기돌로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라는 주제에 [[원우]]가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 원피스 . . . . 1회 일치
         이스트 블루의 소년 [[몽키 D. 루피]]는 해적을 꿈꾸며 바다로 나선다.
  • 원피스/816화 . . . . 1회 일치
          * 하필이면 밍크족의 두 이 만나 으르렁 거리는 현장에 [[킨에몬]]이 나타나게 된다
  • 원피스/818화 . . . . 1회 일치
         * '''선대 다이묘 코즈키 오뎅은 해적 골 D. 로저와 함께 라프텔에 도달해 "세계의 비밀을 알아낸 자"였다.'''
  • 원피스/827화 . . . . 1회 일치
          * 후딩이 이들의 이름을 묻는데, 루피는 생각없이 "내 이름은 루피. 해적이 될..."이라고 떠들다 나미가 제지한다.
  • 원피스/828화 . . . . 1회 일치
          * 국으로 보이는 남자는 "악마의 손이 아니라 신의 손을 빌렸다"고 중얼거리며 병사들과 백성들은 제르마의 이름을 연호하며 승리의 함성을 지른다.
  • 원피스/829화 . . . . 1회 일치
          * 마침 그때 그들 앞에 해류로 보이는 거대 지네가 나타난다.
  • 원피스/833화 . . . . 1회 일치
          * 저지와 상디가 대결을 하는 한편 제르마 국의 "욘디성"에선 상디에게 작살난 욘디가 치료를 받고 있다.
  • 원피스/848화 . . . . 1회 일치
          * "여의 방"에선 빅맘이 기뻐서 춤을 추고 있다. "제우스"는 루피의 도발을 듣고 화가 나지 않냐고 묻는데, 빅맘은 내일이면 제르마의 힘과 옥갑을 얻게 될 텐데 그깟 꼬마의 도발이 무슨 화날 거리냐고 말한다. 그리고 "최고의 웨딩 케이크"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 원피스/851화 . . . . 1회 일치
          >적어도 제대로 된 자를 데려오던가!
  • 원피스/852화 . . . . 1회 일치
         >이 세상에 불필요한 재야.
  • 원피스/854화 . . . . 1회 일치
          * 빅맘의 거처인 "여의 방"에서는 프로메테우스가 상처가 아프다고 징징거리고 있다. 그 상처는 브룩이 낸 것인데 생각보다 깊어서 자꾸 벌어진다고 한다. 빅맘은 프로메테우스가 한심하다고 말하다가 "그보단 이 녀석이 대단한 것"이라고 말을 바꾼다. 그녀의 세 무기에 상처를 낸 것은 브룩이 최초였기 때문이다. 빅맘은 브룩을 [[테루테루 보우즈]]처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며 예뻐한다.
  • 원피스/855화 . . . . 1회 일치
          빅맘 [[샬롯 링링]]의 처소 "여의 방". 빅맘은 브룩을 소중한 인형처럼 품에 끼고 잠들어 있다. 게다가 브룩 자신도 꿀잠 중. 주위엔 "프로메테우스", "제우스", "나폴레옹"이 함께 자고 있다. 브룩을 구하려던 일행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당황한다.
  • 원피스/868화 . . . . 1회 일치
          * 빅맘은 몰랐지만 그 사건엔 목격자가 있었고 그것도 둘 씩이나 됐다. 그들은 빅맘도 인식하지 못한 부분까지 모든 걸 목격했다. 우선 한 사람은 엘바프의 전사. 그는 양의 집과 카르멜이 신경 쓰여서 보러오던 길에 그 사건을 목격했다. 그 터무니없는 광경이라니. 그는 차마 양의 집에 와보지도 못하고 그 길로 섬을 떠났다. 엘바프로 돌아간 그는 사건의 전모를 전파했고 [[원피스/867화|이전의 사건]]에 더해서 빅맘은 거인족들에겐 그야말로 혐오스러운 재로 낙인 찍혔다.
  • 원피스/882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낭보도 도착한다. 샬롯 누스토르테가 1만 병력으로 제르마66을 추격, 그들을 괴멸하고 국을 손에 넣었다는 보고였다. 누스토르테는 밀집모자 일당의 추격결과에 대해서도 묻고 몬도르는 의심없이 정보를 공유한다. 그것이 실수. 사실 제르마를 쫓아간 병력은 전멸 당했다. [[빈스모크 니디]]가 누스토르테의 목소리를 흉내내 전화를 건 것. 밀집모자 일당이 서쪽으로 출항했다는 소식을 접수한 제르마66은 곧 그 방향으로 출항한다.
  • 월드 인 컨플릭트 . . . . 1회 일치
         유닛은 두가지 특수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하나는 전투에서 이점을 얻기 위한 특수능력이고, 다른 하나는 생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특수능력이다. 모든 유닛이 이 두 특수능력을 가지는건 아니고, 하나만 가지고 있거나 아무것도 없는 경우도 있다.
  • 웨이계 . . . . 1회 일치
          * 창(ワンチャン) : '원 찬스'. 찬스가 있다는 의미이다.
  • 위저드리 6 . . . . 1회 일치
          * 마을과 던전을 오가던 과거작들과는 달리, 통채로 던전으로 이루어져 있고 사실상 마을은 재하지 않는다.
  • 유니콘남 . . . . 1회 일치
         유니콘계 남자란, 고학력, 고수익, 높은 사회적 신분, 잘생긴 얼굴, 좋은 성격과 신사적인 태도를 모두 갖춘 '''완벽한 남자'''를 뜻하는 말이다. 그 반면에 재하지 않을 법한 남자이기 때문에, 오직 순수하고 아름다운 처녀만이 만날 수 있다.
  • 유다인 . . . . 1회 일치
         이후 아침드라마와 조연, 광고 쪽을 돌며 주로 활동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배우로서의 주가를 높여준 작품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2011년 여주인공 혜화 역으로 출연한 [[독립영화]] '혜화, 동'이다. 이 영화를 통해 각종 영화제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2011년 제3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배우로서의 재감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유령의 집 . . . . 1회 일치
          * [[아즈망가 대]] : 문화제로서 등장한다.
  • 유목민 . . . . 1회 일치
         유목민들은 스스로 남긴 기록이 거의 없어, 주로 농경민족의 기록에 의하기 때문에 유목민은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유목민 도미노 현상으로 유목민의 공격을 받는 것이 주로 농경민족과 유목민족의 접촉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유목민이 정주생활을 시작한다면 조금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 유승옥 . . . . 1회 일치
          * 2015년 [[MBC]] [[여의 꽃]][* 극중 서유라([[고우리]] 분)의 요가 선생으로 카메오 출연.]
  • 유언/게임 . . . . 1회 일치
         || "소프" 맥태비시 ||프라이스...알아야 할게 있습니다.... 마카로프가...유리를...알고 있습니다.... ||
  • 윤균상(1987) . . . . 1회 일치
          * RPG게임 군
  • 윤보라 . . . . 1회 일치
         || [[SBS]] || 패션 코리아 || 출연 ||<|4> ||
  • 윤선우 . . . . 1회 일치
         | 9황자
  • 윤인조 . . . . 1회 일치
         * [[2017년]]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비]]》 - 대비전 최상궁 역
  • 윤철종 . . . . 1회 일치
         2017년 7월 4일 소속사 측의 공식적인 입장에 따르면 전속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이었던 6월 말, 멤버 윤철종이 개인적인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 의사를 밝혔고 당사자의 의견을 중하여 이후부턴 권정열의 1인 체제로 10cm가 유지된다고 한다. 이후 윤철종은 19일 소속사와의 연락에서 본인이 대마초를 흡연했던 문제로 인해 권정열과 소속사에 해가 갈 것을 염려하여 급하게 탈퇴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http://m.huffpost.com/kr/entry/17520376#cb|링크]] 이후 소속사는 10cm를 권정열 1인 팀으로 변경하여 9월 1일 4집 앨범으로 컴백했다.
  • 은혼/583화 . . . . 1회 일치
         * 몇 주 동안 재감이 사라졌던 긴토키의 극적인 등장.
  • 은혼/590화 . . . . 1회 일치
          * 오보로가 사신이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죽음에 누구보다 가까이 있지만 그 자신은 죽음하고 먼 재"라며 자신을 빗댄다.
  • 은혼/600화 . . . . 1회 일치
          * 그러나 피도 눈물도 인권중도 없는 가츠라와 다츠마는 교섭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그를 화장실에 보낼 마음이 없다.
  • 은혼/601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신파치는 "네가 점프에 재하는게 제일 위험"이라고 적절한 츳코미를 날린다.
  • 은혼/605화 . . . . 1회 일치
          * 함장은 원상 황자에게 "적의 잔세력은 보이지 않는다"고 보고한다.
  • 은혼/606화 . . . . 1회 일치
          * 에도성은 마츠다이라의 수비로 건재, 소요 공주도 생해 있다.
  • 은혼/610화 . . . . 1회 일치
         || 기계는 사람을 돕기 위해 재하는 것을. ||
  • 은혼/612화 . . . . 1회 일치
          * 원상 황자에게 축출된 자작 제독이다. 자작은 설사 그런 방법이 있더라도 이미 늦었다며, 자신이 원상 황자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한다. 하지만 이미 부풀어 오른 해방군의 복수의 불꽃은 어찌할 바가 없다고 하는데, 다츠마는 불꽃이라면 다른데로 옮기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천도중은 이미 처리된 상태. 다츠마는 아직 해방군과 자작이 모르는 또다른 적이 있다고 말한다. 해방군의 고향을 불태운 장본인이자 천도중 조차 처리해버린 괴물. 우츠로의 재다. 다츠마는 이대로 계속 싸우면 복수는 커녕 우츠로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거라고 말한다.
  • 은혼/616화 . . . . 1회 일치
         오타에는 사천 편에서도 무쌍을 찍었는데 왠지 이번 에피에선 연약한 히로인 모드다.
  • 은혼/620화 . . . . 1회 일치
          * 요시와라에게 전쟁의 여파는 밀어닥치고 있었다. 야 [[호우센]] 이래 최초로 요시와라는 천장을 닫고 전장을 피해 숨어든 피난민들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히노와]]는 여기도 언제까지 버틸지 장담하지 못한다. 츠쿠요는 천장만이 아니라 요시와라의 해(히노와)와 달(츠쿠요)가 지키고 있다며 끝까지 요시와라를 지키겠다는 의사를 보이지만 히노와는 그녀가 가부키쵸의 항전에 합류하고 싶어하는걸 눈치채고 있다.
  • 은혼/625화 . . . . 1회 일치
          마을 입구에서 분전을 이어가던 [[사이고 토쿠모리]]와 오카마 부대들. 사이고는 인처럼 버티고 있지만 시야가 흐려지고 있다. 그에비해 몰려드는 적의 기세는 수그러들지 않는다.
  • 은혼/630화 . . . . 1회 일치
          * 엔죠는 지구의 해방군 생자들도 이 대의 앞에 기쁘게 디딤돌 노릇을 해줄 거라고 자신한다. 그러나 적어도 그의 주위에 있는 부하들은 그 역할을 사양했다. 부하들은 거기까지 듣고나자 엔죠를 향해 일제히 총구를 들이댄다.
  • 은혼/631화 . . . . 1회 일치
          * 통신의 부활로 성사된 [[히라가 겐가이]]와 [[엔죠 황자]]의 기묘한 대담. 이들의 만남은 주선한 셈이 된 야토족 용병부대의 통솔자 "노사"란 인물은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았다. 해가 뜰 때까지 나노머신 바이러스를 처리하지 못하면 지구를 통채로 지운다. 이것은 겐가이 영감한테만이 아닌, 지상병력 전체에 대한 협박이기도 했다. 그는 곧 최대한 무전을 돌려 지상군 잔세력에게 엔죠 황자의 의사를 전달한다.
  • 은혼/632화 . . . . 1회 일치
          그는 진짜 잡아넣어야 할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는데 저런 소녀만 잡아넣는다고 한탄을 한다. 그리고 진짜 잡혀야할 사람으로 "신스케"를 언급한다. 그의 명성, 혹은 악명은 여기까지 알려졌다. "양이 사천 중 1각"이란 이름으로. 게다가 그는 보통 사람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
  • 은혼/633화 . . . . 1회 일치
          가츠라는 어쨌든 나라에 적대하고 정부에 반하는 자들은 모두 "반란군" 취급이며 최종적으론 막부를 전복시키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지 않으면 "정부군"은 될 수 없다고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성적인 대답을 한다. 긴토키는 이때나 그때나 드퀘빠 기질을 버리지 못하고 "그럴 바엔 차라리 마 바라모스로 전직하고 만다"고 빈정거린다. 다츠마는 이때도 뭔가 핀트가 빗나간 놈이라 놀이꾼으로 전직하면 레벨 20에 정부군으로 전직할 수 있다고 헛소릴 한다. 그건 현자라고 얼간아.[* 원래 드퀘3의 현자는 "놀이꾼"이 레벨 20에서 무료로 전직할 수 있는데 놀이꾼이 막장스런 직업이라 레벨 20을 달성하는게 꽤 어려웠다. 그래서 리메이크판에선 "깨달음의 서"를 추가해서 난이도를 낮춘 것.]
  • 은혼/636화 . . . . 1회 일치
          * 그러나 지나치게 방어에 의한 금구슬의 비대화 때문에 기동성을 스스로 봉쇄하는 최악의 결과가 되었다. 가구라는 그의 절대방어를 가볍게 걷어차 건물 밖으로 날려보낸다. 자유낙하하기 시작하는 거대한 금구슬. 남매는 긴 싸움 끝에 마지막으로 의견일치를 보았다.
  • 은혼/638화 . . . . 1회 일치
          * 해방군 본대는 [[천도중]]이 해방군을 전멸시키고자 본진인 지구 조차 버리고 이런 짓을 저질렀다고 추측한다. 틀린 말이다. 엔죠 황자는 안다. 이미 천도중은 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누가? 부하들에게 그걸 묻고 있을 순 없다. 천도중의 죽음을 숨기고 이 전쟁을 아득바득 고집한 이유가 사라지니까. 엔죠 황자는 대체 누가 이런 짓을, 자신들의 모성과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는지 자문하길 되풀이했다. 한 가지가 걸린다. 저 현상은 모성에서 일어난 것과 완전히 같은건 아니라는 것. 단 번에 대폭발을 일으켰던 모성과 지표 전역이 들끓듯이 연쇄폭발하는 저 현상은 다르다. 애초에 천도중은 죽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천도중이 아니었던 건가? 그들의 모성을 파괴하고 지금 지구를 파괴하려는 자. 그리고 천도중을 죽인 자. 이 전쟁을 계속하는 자.
  • 은혼/641화 . . . . 1회 일치
          * 히노카구츠치의 제어 중추로 향하던 신스케 일행은 발걸음이 늦춰졌다. 교신 중이던 헨페이타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통신에서 벗어났다. 아무리 그를 불러봐도 대답은 없다. 좋지 않은 예감. 그때 그들의 앞을 기관총 사격이 막는다. 황급히 샛길로 피하는 일행. 제어 중추가 코 앞이었다. 생자를 쥐어짠 호위병력이 복도를 빼곡히 매우고 있었다. [[키지마 마타코]]는 이쪽도 더는 한가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 말대로다. 방어가 두터울 거라 예상은 했지만 저 병력들을 다 처리하려면 15분이 아니라 15시간이 필요할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일단 제어 장치까지 도달하면 희망이 있다. 그 내부에서는 적의 공격도 기세를 죽을 것이다. 축적된 에너지를 유폭시키고 싶지 않다면.
  • 은혼/647화 . . . . 1회 일치
          * 사루가쿠는 아직도 그쪽으로 갈 수 없었다. 그는 적들을 쓰러뜨리면서 신스케의 대답을 곱씹었다. 알려줄 필요도 알 필요도 없다. 재만으로 전장을 바꾸는 영웅이 실은 이미 서있을 수도 없는 중상인데 알 필요가 없다. 신스케는 그렇게 말했다. 그런 몸으로라도 여전히 서있는, 서있으려는 영웅들이 그렇게 말했다. 가츠라, 다츠마, 그리고 신스케. 그 자신들은 실제로는 영웅도 뭣도 아닌 보통 사람에 불과하면서. 단지 그들을 믿고 싸워주는 이들을 위해 영웅으로서 다시 일어나야만 했던 자들.
  • 은혼/648화 . . . . 1회 일치
          >사무라이의 나라. 좋은 백성 그리고 좋은 을 가진 좋은 나라다.
  • 음모론 . . . . 1회 일치
          * 미국은 외계인의 재를 알고 있지만 이를 비밀로 하고, 이 사실을 안 사람들을 요원을 보내 제거하고 있다.
  • 의성군 . . . . 1회 일치
         [[삼한]] 시대에는 조문국이라는 소국이 있었다. [[신라]] [[경덕]] 때에는 문소군이라 개칭되었다.[[고려]] 초에 이르러 의로운 고장이라 하여 의성부로 승격되었다.
  • 의식 높은 계 . . . . 1회 일치
         의식이 높다는 것은 사회적 의식이 높다는 의미이며, '계(系)'라는 것은 특정한 계열의 사람('~족'과 비슷한 의미)을 뜻하는 말이다. 본래는 '의식이 높은 사람'이라는 표현이 되어야 하지만, '의식 높은 계'라는 뒤틀린 표현을 쓰는 것은 이러한 표현이 붙는 사람들이 뭔가 뒤틀린 재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 의적 . . . . 1회 일치
          * [[ 딜린저]]
  • 이경희 (1880년) . . . . 1회 일치
         |후임자 = P. 콘치
  • 이동흡 . . . . 1회 일치
         * [[낙태죄]]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사건에서 "태아가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합병증 및 모성사망률이 현저히 낮아지는 임신초기에는 임부의 자기결정권을 중하여 낙태를 허용해 줄 여지가 크다"면서 위헌으로 판단했으나 위헌 정족수인 6명이 미치지 못하는 4명만이 동의하여 합헌 결정되었다.<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76522]</ref>
  • 이병욱(스트리머) . . . . 1회 일치
         그 악명높은 '''느금마엔터 민폐 [[신태일(유튜버)|4]][[김윤태|대]][[푸워|천]][[남구(범죄자)|]]'''에 임팩트가 가려저서 그렇지, 사실상 현재 느금마엔터테인먼트에서 '''이미지가 상당히 나쁜 편에 속한다.''' 트위치에서 이미지가 나쁜 쪽으로 보면 '''[[유신(스트리머)|유신]]과 투탑'''이었다.
  • 이선아 . . . . 1회 일치
         * [[2015년]] [[드라마]] 《[[여의 꽃]]》
  • 이수민(야구선수) . . . . 1회 일치
         6월 20일 [[NC 다이노스]]전에서 3:3으로 맞선 6회말 2사 2루에서 [[김건한]]의 뒤를 이어 등판하여 [[박민우(야구선수)|박민우]]에게 볼넷을 주었으나 후속 타자 [[이종욱(야구선수)|이종욱]]을 플라이로 처리하였고 7회말 타선이 대폭발하며 상대 구원 [[이민호(야구선수)|이민호]]를 박살내버리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었다. 여유 있는 점수차에서 기회를 주기 위함인지 [[류중일]] 감독은 이수민이 9회까지 경기를 책임지게 하였고 이수민은 9회 1실점하긴 했으나 감독의 믿음에 부응하며 경기를 마무리짓고 승리투수가 되었다. 이날 기록은 3.1이닝 1피안타 6볼넷 1사구 1탈삼진 1실점. 볼넷이 많긴 했으나 그 유명한 [[김풍기]] 주심의 괴악한 스트라이크에 의한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 어지간한 베테랑 투수도 멘탈이 붕괴될 만한 상황에서 끝까지 자기 공을 던지며 실점을 최소화한 점은 칭찬할 만하다.
  • 이수진(치어리더) . . . . 1회 일치
         '''원조 야구장 [[김연정|3대]] [[박기량(치어리더)|여신]] [[이수진(치어리더)|막내.]]이자 치어리더계 유연성 끝판.'''[* 현재 활동중인 치어리더 중 이수진만큼 유연한 사람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연성이 좋다.]
  • 이억년 . . . . 1회 일치
         '''이억년'''(李億年, ? - ?)은 고려시대 후기의 문신, 유학자이다. 자는 인여(仁汝), 호는 요산재(樂山齋)이고 본관은 성주이다. [[이조년]]의 형이자 [[이승경]]의 삼촌이고, [[이인임]], [[이인복]], [[이인민]], [[이인립]]의 종조부이며 [[이숭인]]의 종고조부이다. [[경상북도]] 출신. 1285년(충렬11년) 문과에 급제하였고 여러 벼슬을 거쳐 개성부 유수(開城府留守)로 부임했다. 개성부 유수를 지내면서 많은 치적을 남겼는데 당시 원나라가 국정에 간섭, 관여하자 원나라의 개입을 항의하는 시 '천재홍진몽외사(千載紅塵夢外事) 청산하처독엄비(靑山何處獨掩扉)'라는 시를 남기고 치사(致仕), 경상남도 함양군 위성(渭城) 엄천리嚴川里)로 들어가 서당인 도정정사(道正精舍)를 짓고 후학을 양성하며 공맹의 도를 강론하였다. 사후 성주의 안산서원, 금릉의 상친사에 제향되었다.
  • 이원석(1981년) . . . . 1회 일치
         * 《[[대 세종]]》 (2008년, KBS)
  • 이은수(육군) . . . . 1회 일치
         가족관계로는 남편과 딸 하나가 있었으나 남편은 07년에 지병(암)으로 사망하였고, 부친도 이 장군의 전역 3개월 전에 별세하였다.[* 이은수 장군은 자신의 장군 취임식 때 연평도사건으로 인하여 뒤숭숭한 분위기 때문에 부친을 모시지 못했다. 그래서 본인의 전역식 때는 부친을 꼭 모시고자 마음먹었으나 전역 3개월을 앞두고, 산소호흡기에 의한 모친의 병간호로 무리했는지 사망했다.]
  • 이인 . . . . 1회 일치
         약간의 [[소아마비]] 증세를 앓고 있었으나 생활이나 대화하는 것에는 지장이 없었다. 그는 자신의 소아마비를 조금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았다 한다. [[1896년]] 같은 해에 태어난 김두종, 윤일선, 이병도, 이인, 이희승 등은 만년에 동갑 모임을 만들어 돈독한 우정을 나누곤 했다. 태어난 해가 병신(丙申)년이어서 모임명칭은 '병신회'로 하였다. '병신회'의 회장 선출을 놓고 설설래하던 중 애산 이인이 “병신회 회장이야 당연히 내가 맡아야지”라고 해서 만장일치로 애산을 회장으로 옹립했다고 한다.<ref>[http://car.khan.co.kr/kh_car/khan_art_view.html?artid=200204191810171&code=990201&s_code=990201&fid= <nowiki>[</nowiki>여적<nowiki>]</nowiki>당당한 장애인] 경향신문 2002년 04월 19일자</ref>
  • 이인영(정치인) . . . . 1회 일치
         그러나 이에 대해 이인영은 자신이 지역구를 바꾼다고 혁신 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며, 오히려 혁신위원회가 정리해고, 비정규직, 저임금, 노동3권의 위기를 외면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응수하였다. 하지만 이는 이동학 당시 혁신위원이 재감을 어필하려는 의도로 그랬다는 분석도 있어 별로 영양가 없는 비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이장희 (시인) . . . . 1회 일치
         시인 생시에 이루어진 평으로는 [[박종화]]와 [[이상화 (시인)|이상화]]의 것이 있다. 박종화는 《조선문단》 1925년 10월호 〈9월의 시단〉에서 《여명》에 실린 이장희의 시〈청천의 유방〉과 〈비오는 날〉을 평가하면서 〈청천의 유방〉은 "기괴를 쓰랴는 마음, 상징을 위한 상징시라는 것을 나는 말할 뿐이다.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하고 말했으며, 〈비오는 날〉은 "작자에 착각적 정서로부터 나온 작품이다. 다만 한 때에 마취된 감흥의 씌운 붓장난이라 할 것이다."하고 혹평했다.<ref>이기철, 〈이장희 연구(1)〉, 《인문연구》6권,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84, 179쪽</ref> 반면, 이장희와 동향 친구였던 이상화는 같은 해, 《개벽》 6월호에서 이장희의 시 〈고양의의 꿈〉과 〈겨울밤〉을 이채 있는 시라고 하면서, 이상화를 정관(靜觀)시인이라고 고평하였다. 다만 생명에서 발현된 열광이 없음을 덧붙였다.<ref>{{서적 인용
  • 이주승(영화배우) . . . . 1회 일치
         || tvN || [[고교처세]] || 지대한 || 조연 ||
  • 이진만 (1675년) . . . . 1회 일치
         [[1699년]](숙종 25) 문과(文科)에 갑과(甲科) 3등으로 급제하였으나 시험 문제에 문제가 있다 하여 합격이 취소, 파방되고, 명으로 다시 시험에 응시하게 하니 이것은 선비가 취할 길이 못된다고 거절하였다. 그는 [[과거 제도]]의 폐단을 논하는 상소문을 올린 뒤 낙향하였으며, 이때부터 벼슬길을 단념하고 [[성리학]](性理學)과 도학(道學)연구에만 전념하였다. [[1702년]](숙종 28) 식년시 생원 3등에 합격하고 그 해의 진사시에 다시 응시하여 식년시 진사 3등 53위로 합격하였다.
  • 이창동 . . . . 1회 일치
         [[경상북도]] [[대구시]](現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신일고등학교]] 국어 [[교사]]를 하다가 1983년 [[동아일보]] 신춘 문예에 중편 소설〈전리(戰利)〉가 당선되면서 [[소설가]]로 등단하여 여러 편의 소설을 썼다. 1993년 영화《[[그 섬에 가고 싶다]]》의 시나리오를 쓰고 조감독을 맡으면서 영화계에 뛰어들었다. 영화계로 들어선 이후에는 소설보다 영화에 주력하게 되었다. [[1997년]] 이스트 필름의 창립 작품이기도 한 [[한석규]] 주연의 영화 《[[초록물고기|초록 물고기]]》를 통해 [[영화 감독|감독]]으로 데뷔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년 뒤 내놓은 영화 《[[박하사탕]]》은 1999년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설경구]]란 걸출한 배우를 탄생시켰다. 2002년 설경구, [[문소리]]와 다시 호흡을 맞춘 영화 《[[오아시스 (영화)|오아시스]]》로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ref>{{뉴스 인용|제목=‘오아시스’ 이창동―감독상·문소리―신인상 등 5관…베니스 영화제 쾌거|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5&aid=0000118051|출판사=국민일보|저자=이광형 기자|날짜=2002-09-09}}</ref>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대한민국 문화관광부|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내기도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교수를 맡고 있다. 2009년 열린 [[칸 영화제]]에서 [[중화민국|타이완]]의 영화 배우 [[수치 (배우)|수치]](서기)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제목=이창동 감독 장편 부문 심사위원 위촉… “칸에서 나의 국적은 영화”|url=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090514004092&subctg1=15&subctg2=00|출판사=[[세계일보]]|저자=김용호 기자|날짜=2009-05-14}}</ref> 2010년에 열린 50회 칸 영화제에서는 영화 《[[시 (영화)|시]]》로 각본상을 수상했다.
  • 이채영(fromis_9) . . . . 1회 일치
          * 데뷔하고 나서 해보고 싶은 예명 중 하나가 '''[[엘리자베스]]'''였다고 한다. 여 이름으로 많이 나오다 보니까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게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물론 이 얘기를 들은 멤버들에게 돌아온 건 안 어울린다는 말 뿐(...) 2차 약속회에서 해보고 싶은 머리색으로 금발을 꼽은 걸로 보아 이런 이미지를 좋아하는 듯하다. ~~다만 [[fromis_9]]은 멤버 전부 본명을 쓰기 때문에 이 예명이 쓰일 일은 없었다.~~
  • 이하윤(배우) . . . . 1회 일치
         |KBS1||[[대의 꿈]]||[[지소부인]] 역||
  • 인왕서기 . . . . 1회 일치
         굳건하게 우뚝 버티고 선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다. [[인]](仁王)은 [[불교]]에서 호법신(護法神) [[금강역사]]를 뜻하며, 절의 수호를 상징하여 강인한 모습으로 절 앞에 서있는 모습으로 조각상을 묘사하는 것에서 이러한 말이 나왔다.
  • 인천광역시/인물 . . . . 1회 일치
         * [[지혜]] - 강화군
  • 일곱개의 대죄/175화 . . . . 1회 일치
          * 공격에 당하는 척하면서 마력을 축적하고 있었다. 그 위력은 도 결전때를 초월해 약 30배.
  • 일곱개의 대죄/179화 . . . . 1회 일치
          * 그냥 고양이인줄 알았던 "캬스"는 말하는 고양이였고, 나나시가 "그 고양이가 옆에 있는 한 아서는 죽지 않는다"라고 언급하는걸 보면 예사로운 재는 아니다.
  • 일곱개의 대죄/189화 . . . . 1회 일치
          * 호크가 멜리오다스의 신기를 갖다주고 일행은 한시라도 빨리 리오네스 국으로 향하기로 한다.
  • 일곱개의 대죄/193화 . . . . 1회 일치
          * 드레퓌스의 마력은 십계한테도 통한다는게 증명됐는데 기엔 마력차가 너무 나면 씹혔기 때문에 매우 사기적인 게 된다.
  • 일곱개의 대죄/223화 . . . . 1회 일치
          * 돼지의 모자정 옥상. 반과 멜리오다스과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그때 반이 조금 별난 부탁을 한다. 이번 임무에서 빼달라는 부탁. 의외로 멜리오다스는 "알았다"고 단박에 승락한다. 반이 놀라운 눈으로 그를 돌아본다. 멜리오다스는 그가 이런 말을 꺼낸 이유도 짐작하고 있었다. 엘레인 때문이다. 그녀를 이 세상에 되돌린 "차원의 비틀림"은 분명 [[메라스큐라]]의 짓이다. 그녀는 마신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어찌보면 별종. 그래서 교섭이 통하는 상대가 아니다. 그녀가 살아있는 이상 반드시 다시 싸우게 될 텐데, 메라스큐라를 죽인다는건 곧 엘레인 또한 이 세상에 더 있을 수 없게 된다는 말이다.
  • 일곱개의 대죄/225화 . . . . 1회 일치
          * 페리오는 어린애가 감당할 수 없는 폭력을 당하면서도 결코 쓰러지지 않았다. 작은 막대기에 의지해 몸을 가누며 아버지를, 친구들과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마신족의 악행을 꾸짖었다. 그는 언제나 성기사가 되길 꿈꿨다. 그런 자신이 괴물에게 쓰러질 수는 없다고,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하지만 저급한 재에겐 고결한 신념이 영향을 줄 수 없었다. 하급 마신이 꼬리로 페리오의 목을 졸라 들어올렸다. 이젠 질렸으니 죽이겠다면서 말이다. 이런 족속에게는 보다 직접적이고 무자비한 방식으로만 행동을 고칠 수 있다.
  • 일곱개의 대죄/226화 . . . . 1회 일치
          그녀는 어둠의 힘을 포함한 어떤 것도 여기선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죽을 때마다 부활하고 마신에게 감정을 빼앗긴다는 말이 정말이었다고 감탄한다. 그녀는 지금 멜리오다스의 표정을 마음에 들어한다.
  • 일곱개의 대죄/227화 . . . . 1회 일치
          그러나 메라스큐라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어느 정도 강해지던 해골병은 비정상적으로 비틀리고 팽창했다. 멀린이 단숨에 문제점을 진단했다. 너무 강한게 문제였다. 멜리오다스는 차기 마신으로 거론되던 강력한 마력의 소유자. 평범한 소재로 그 힘을 감당할 리가 없었다.
  • 일곱개의 대죄/228화 . . . . 1회 일치
          * 원념이 일행을 괴롭히는 방법이 직접 공격만은 아니었다. 고서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그가 소중한 동료의 멋대로 하게 두지 않겠다고 말하자 원념은 거기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이 흉악한 크기의 전투망치는 쓸모가 많다. 가령 이 날카로운 모서리로 사용자의 머리를 찍는다던가. 원념은 그걸 실행에 옮겼다. 일행은 기겁하면서도 쉽게 막을 방법이 없었다. 반이 "스내치"를 사용해 보지만 힘에서 너무 차이가 났다. 간신히 정신을 차린 할리퀸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명. 그것도 할리퀸 밖에는 그의 재를 모르고 있었다.
  • 일곱개의 대죄/번외편 . . . . 1회 일치
          * 그런데 대오징어가 나타난다? 순식간에 해체해서 구워먹는다.
  • 일곱개의 대죄/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요정의 숲의 이변 ==
  • 임성은(가수) . . . . 1회 일치
         1집 활동 이후에는 솔로 데뷔를 위해 탈퇴했으며 박성현이 메인보컬로 합류해서 남성 3인, 여성 2인의 혼성그룹이 되었다. 그녀가 나간 이후에도 영턱스클럽은 2집에서 "질투", "타인"등을 계속 연달아 히트시키면서 인기를 이어갔다. 다만 그녀의 재감이 워낙 컸기에 약간의 힘을 잃은 것은 사실.
  • 임지현(가수) . . . . 1회 일치
         2015년에 들어 2월에 '지쳐가'라는 타이틀로 싱글앨범을 발표했고 8월 26일에 진준과 함께 부른 듀엣곡으로 '주차해놓고' 싱글을 발표했다.
  • 임채무 . . . . 1회 일치
          * [[조선조 오백년]] - [[강항]] 역
  • 장두진 . . . . 1회 일치
         1972년에 입단하였으며, 1997년 7단을 거쳐 2007년 7월에 8단으로 승단하였다. 1975년 제1기 국기전 준우승, 1987년 제12기 기전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1988년 제18기 명인전에서 준우승했다.
  • 장세현 (배우) . . . . 1회 일치
         | [[고교처세]]
  • 장소팔 . . . . 1회 일치
         [[경성부]]에서 출생한 그는 [[1942년]]에 연극배우 첫 데뷔로 연예계에 입문했다.<ref>연합뉴스, 2002년 4월23일, 만담가 장소팔씨 별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00158511]</ref> [[1944년]] [[박춘재]]의 문하에서 '재담 수업'을 쌓은 뒤 [[한국 전쟁]] 이후 '한양합주단', '조선창극단'을 통해 만담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ref>동아일보, 2002년 4월23일, [명복을 빕니다]'만담의 帝王' 장소팔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125613]</ref> 이후 고춘자와 함께 전국 명승 고적을 두루 돌아다니며 만담으로 묘사, 당시 TV가 없는 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민요만담이 인기를 끌었다. [[1996년]] 만담보회를 만들어 [[2001년]] 7월까지 회장을 지냈다.
  • 장용석 . . . . 1회 일치
         '''장용석'''은 1993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최우등<ref>[http://web.yonsei.ac.kr/yongsukjang/Vita.htm ''Vita''], 연세대 행정학과 장용석 교수 홈페이지, 2008년 8월 </ref> 으로 졸업한 뒤, 2001년 [[스탠포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 [[박사]]를 받았다. 지도교수였던 [[신제도주의]] 이론의 대가 [[ W. 마이어]](John W. Meyer)와 사회연결망 연구의 권위자인 [[마크 그라노베터]](Mark Granovetter)의 영향 아래, [[거시조직]] 및 [[국가비교]] 연구 등에 주로 관여하였으며, 최근에는 [[사회적 책임]] 및 [[투명성]] 등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대표 연구로는 The Worldwide Founding of Ministries of Science and Technology, 1950-1990 (2000)와 Sources of Rationalized Governance: Cross-National Longitudinal Analyses, 1985-2002 (2006)이 있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유타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조교수]]를 역임하였고,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조교수 및 부교수로 재직하였다.
  • 장윤정 (미스코리아) . . . . 1회 일치
         1994년 은행원과 [[결혼]]했지만 3년만에 [[이혼]]하였고, 그 후 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15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김상훈과 [[재혼]]했다.<ref>[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2&aid=0002976972 미스코리아 장윤정 15년만 영화 '트릭' 으로복귀] 세계일보. 2015년 12월 17일</ref> 장윤정은 2016년 9월 27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사업으로 미국을 자주 래하는 남편이 미국에 가자고하여 미국에서 살게 되었고 살다보니까 10년 정도 거주를 하게 됐다"고 미국에서 오래 살았던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이 남자가 언제까지 나한테 못되게 구나 두고보자라는 생각으로 오기로 결혼을 했다”라며 무뚝뚝한 남편과 결혼한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ref>[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2891291 미스코리아 장윤정 “15살 연상 남편 김상훈, 나한테 무심해 매력 느꼈다”] 서울경제. 2016년 09월 28일</ref>
  • 장진 (영화감독) . . . . 1회 일치
         | rowspan="2" | 2010 || [[퀴즈]]
  • 장현수 (영화감독) . . . . 1회 일치
         * 1985년 《여벌》
  • 장호 (1920년) . . . . 1회 일치
         [[2000년]] [[6·15 남북 공동선언]]에 의거해 비전향 장기수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송환될 수 있게 되었다. 장호에게는 부유하게 사는 여동생이 있는 등 다른 비전향 장기수들과 달리 생계 걱정이 없는 유복한 환경이었으나 스스로 송환을 택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약혼녀가 혼인하지 않고 장호를 기다리면서 생해 있어 다시 만났고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 재호 (배우) . . . . 1회 일치
         |[[은 사랑한다]]
  • 저그 . . . . 1회 일치
         스타일이 벌이나 개미와 비슷해서 각 개체의 파괴는 별 의미 없으며 중추에 해당하는 재를 쳐야만 한다. 즉, 하이브 마인드. 워해머 40,000의 [[타이라니드]]와 비슷하다.
  • 전경협 . . . . 1회 일치
         전경협의 친오빠는 이교도였으며, [[조정 (정치)|조정]]의 고위 관리였다. 그는 [[|임금]]의 총애를 잃을까 두려워 그녀를 배교시키려 애썼다. 그러나 그녀는 오빠의 간청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자 그녀의 오빠는 그녀를 죽이려 했다. 그는 독이 든 계란 과자를 [[감옥]]에 있는 그녀에게 보냈던 것이다. 수상스럽게 생각한 전경협은 과자를 비녀로 찔러 보았는데, 그 비녀의 색쌀이 금새 변했으므로 그 과자를 먹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의 오빠는 형리장을 매수하여 그녀를 몽둥이로 때려 죽이도록 시켰다. 하지만 형리장은 여러 차례 그녀를 때리되 죽이지는 않았다. 전경협의 조카 즉 오빠의 딸이 그녀의 상처가 하루만에 다 낫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고 말했다. 전경협은 그녀의 오빠가 그녀가 감옥에 영원히 갖혀 있도록 요청했다고 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신앙을 위하여 [[참수]]되기를 [[기도]]했고, 마침내 그 바람이 이루어졌다.
  • 전국 BASARA . . . . 1회 일치
          제육천마. 어둠속성. 한손엔 검, 한손엔 산탄총을 들었지만 산탄총 발사가 특수기다. 고로 특수기 선택에 따라 산탄총을 장식품으로 만들 수 있다. 천하통일 모드에서 승리하면 천하통일을 축하하러 온 부하들 앞에서 지구본을 돌리며 "이것이 천하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나온다.
  • 전국 BASARA(애니메이션) . . . . 1회 일치
          제육천마. 해골에 술을 담아 마시는 무서우신 분. 1기의 최종보스 포지션.
  • 전동휠 . . . . 1회 일치
          * 전적으로 이동에 의해야 하는 세그웨이와는 달리, 들고 다닐 수 있으므로 10kg에 달하는 무거운 무게 덕분에 되력 제법 운동이 될 것 같다.(…)
  • 전락원 . . . . 1회 일치
         생시 수년간에 걸쳐 주요 지분을 아들인 전필립 [[파라다이스 (기업)|파라다이스]] 부회장과 비영리법인에 넘기는 등 후계 체제를 준비해 왔다.<ref name="카지노"/> 전 회장은 사망당시 그룹 주력사인 [[파라다이스 (기업)|파라다이스]]에 대해 6%정도의 지분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f name="카지노"/>
  • 전민희 . . . . 1회 일치
         드라마틱 MMORPG [[테일즈위버]] 홈페이지에 한 때 게재되었던 동영상 인터뷰에서는, “3부가 예정되어 있으며, 3부는 윈터러와 데모닉에 출연했던 인물들과 수년 뒤 겪게될 공화정과 정의 대립구도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할 것으로 구상하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 전상렬 . . . . 1회 일치
         [[대구상원고등학교|대구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1997년]] 삼성에서 방출된 뒤 [[한화 이글스]]로 옮겼고, 한화 시절부터 조금씩 재감을 알렸다. [[1999년]]에 [[투수]] [[김경원 (야구인)|김경원]]을 상대로 [[내야수]] [[홍원기 (야구인)|홍원기]]와 함께 [[두산 베어스]]에 트레이드되었다. 늘 백업으로 뛰었지만 발이 빨라 [[2004년]]에는 [[도루]] 8위를 기록했으며, [[2005년]]에는 [[2004년]] 병역비리 사건으로 주축들이 대거 빠지게 되어 최하위를 예상하였던 두산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큰 기여를 하였다. [[2006년]]에는 FA 계약으로 2년에 총 4억원에 계약을 맺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09&aid=0000024857&|저자=박선양|출판사=OSEN|제목='늦깎이 스타' 전상렬, 두산과 2년 4억원에 FA 계약|날짜=2006-01-15}}</ref> [[2009년]]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하였다.<ref>[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Sports/BaseBall/Article.asp?aid=20091029005501&subctg1=05&subctg2=00 두산, 이승학·정원석 등 방출] - 세계일보</ref> 보기보다 조숙한 얼굴로 '할매'라는 별명이 있어서,<ref>[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120&g_serial=391182 최고참 전상렬, "은퇴는 사절, 불혹까지 뛴다"] - 조이뉴스24</ref> 김인식 감독이 "대타 할매" 라고 심판에게 대타 기용 사인을 전달할 때 심판들이 바로 그를 대타로 낸다고 알아차릴 정도였다.<ref>[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9190045 '신할매' 정수빈, 이틀 연속 불 뿜은 본능] - OSEN</ref>
  • 전숙희 . . . . 1회 일치
         이후 동생인 고(故) [[전락원]] 전 파라다이스그룹 회장과 함께 1993년 [[계원예술고등학교]], [[계원디자인예술대학]] 등 계원학원을 설립했다. 1997년에는 한국 문학 유산의 보을 목적으로 한국 최초의 현대문학 자료관인 동서문학관(현 한국현대문학관)을 개관했다. 2010년 8월 1일 오전 8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노환으로 향년 91세로 별세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1&aid=0004585279 원로 수필가 전숙희씨 별세 (연합뉴스 2010년8월1일자)]</ref>
  • 전자사전 . . . . 1회 일치
         과거에 재했던 전자제품의 일종. 여러가지 사전의 데이터를 쑤셔박은 전자기기다.
  • 전종환 . . . . 1회 일치
         '''전종환'''([[1980년]] [[6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아나운서]]이자 전(前) 기자이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부를 졸업했으며, 2005년에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특히 MBC에선 대학 재학 중에 입사한 최초의 인물이다. 초창기에는 《[[불만제로]]》, 《[[우리말 나들이]]》같은 류의 TV방송에만 출연하였으나, 2009년 4월 13일부터 《[[뮤직스트리트 (MBC)|뮤직스트리트]]》의 진행자로 발탁되는 등, 라디오 방송에서도 성한 활동을 하였다. 라디오 프로그램은 2011년 5월 9일까지 진행을 맡고 하차했다.
  • 전혜진(1970) . . . . 1회 일치
         || [[2002년]] ||<|3> KBS || [[제국의 아침]] || 대목후 황보씨 ||
  • 절대가련 칠드런/432화 . . . . 1회 일치
          * 카시와기를 제일 먼저 검사하는데, 그녀가 바벨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재이기 때문.--키리츠보 안습--
  • 절대가련 칠드런/434화 . . . . 1회 일치
          * 블랙 팬텀은 오클랜드 사건 이후 대대적으로 쇠퇴했다. 그러나 보스를 비롯한 수뇌부는 속하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9화 . . . . 1회 일치
         - 모미지. 여의 눈밖에 나기 싫어하는 효부의 심리를 꿰뚫으며.
  • 절대가련 칠드런/440화 . . . . 1회 일치
          * 사실 설치 목적이 우주기지 쪽하고 겹친다는 것도 문제인데, 이쪽의 재가 너무 부각되면 우주기지 쪽 예산이 줄어들 우려도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42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블랙팬텀의 세뇌를 이겨내지 못하고 "진짜 세상을 좀 먹는 재를 밝히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며 합리화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45화 . . . . 1회 일치
          * 즉 기 동료 에스퍼들이 대거 적으로 돌변하는 상황이 등장할 수도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0화 . . . . 1회 일치
          * 마기는 탄소를 미리 모아서 머리카락 형태로 보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3화 . . . . 1회 일치
          * 어쨌든 그것도 본인의 의사가 왜곡된 것이기 때문에 "틈"이 재한다고 보는 효부.
  • 절대가련 칠드런/454화 . . . . 1회 일치
          * 서플리먼트 4컷에선 "여을 보려고 병원에 잠입했다가 진짜 의사로 오인 당해 진료를 보다 기진맥진해 있는걸 사카키 슈지의 제보로 츠보미 후지코가 검거"했다고 했었는데 내용이 좀 다르다.
  • 절대가련 칠드런/461화 . . . . 1회 일치
          * 미나모토는 이런 래가 당국에 발각되지 않을까 염려하는데 칠드런이 짜놓은 동선은 의외로 치밀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노가미 아오이]]의 텔레포트지만 매번 아오이가 올 수는 없으므로 자택에서 지하의 비밀 통로 등으로 단거리 텔레포트, 이후 이 근처 지하철 역까지 이동해서 감시의 눈을 피한다. 이건 [[산노미야 시호]]가 정해준 원칙에 따라 마츠카제가 구상한 이동방법이다. 텔레포터의 부담도 줄일 수 있어서 상당히 합리적인 방법. 미나모토도 마츠카제를 칭찬한다. 카오루는 자신들도 마츠카제를 신뢰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가 미나모토가 정한 후임이기 때문이란 말은 접어둔다.
  • 절대가련 칠드런/462화 . . . . 1회 일치
          >이건 어디까지나 여 때문이다. 착각하지 마.
  • 절대가련 칠드런/463화 . . . . 1회 일치
          * 강한 감지능력을 가진 둘에겐 유리의 최면도 통하지 않았지만 년의 팬텀 도터였던 실력을 발휘, 두 사람의 마음의 틈을 공략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8화 . . . . 1회 일치
          * 칠드런에게 있어서 미나모토의 재가 결코 작지 않은 것을 생각해 보면, 여기서 길리엄이 미나모토를 상대로도 모종의 조작을 걸 여지가 있고, 그럴 경우 과거 보여졌던 미래의 파국(미나모토가 카오루에게 총을 쏘는 미래)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커진다.
  • 정다혜(1987) . . . . 1회 일치
         * 2012년 [[tvN]] 수목드라마 《[[인현후의 남자]]》
  • 정링컨 . . . . 1회 일치
         * [[tvN]] 《마법의
  • 정몽헌 . . . . 1회 일치
         그는 현대가의 ‘자의 난’을 거치면서 형제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되었는데, 이후 [[2002년]] [[9월]]에 5억 달러 [[대한민국의 특별검사제도#대북송금 특검법|대북 불법송금 사건]]이 터지면서 [[2003년]]에 검찰 조사를 받았고, 추진하던 [[현대아산|대북사업]]의 차질과 현대그룹의 경영 악재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 정범균 . . . . 1회 일치
         **〈희극지 박성호〉
  • 정서임 . . . . 1회 일치
         * 2017년~현재 OBS 보톡쇼 근심여사역 출연중
  • 정선 (화가) . . . . 1회 일치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의 <[[입암도]](立巖圖)>, <[[혼혼해색도]](混混海色圖)>, [[덕수궁 미술관]] 소장의 <[[선인도해도]](仙人渡海圖)>, <[[산창유죽도]](山窓幽竹圖)>, <[[의송관란도]](倚松觀瀾圖:扇面)>, <[[노산폭포도]](盧山瀑布圖)>, <[[사직노송도]](社稷老松圖)>, <[[청풍계도]](淸風溪圖)〉 그리고 개인 소장의 <[[금강산 정양사도]](金剛山正陽寺圖)>, <[[해금강도]](海金剛圖)>, <[[노산초당도]](盧山草堂圖)>, <[[통천 문암도]](通川門巖圖)>, <[[봉래산 불정대도]](蓬萊山 佛頂臺圖)>, <[[석굴암도]](石窟庵圖)>, <[[인제색도]](仁王霽色圖)>, <[[정선 필 금강전도|금강전도]](金剛全圖)> 외에 다수가 있다.
  • 정승화(육군) . . . . 1회 일치
         신군부가 권력을 잡은 후 기소되어 국군보안사령부 서빙고분실에서 대장으로서의 체면을 지키지 않고 온갖 고문을 동반한 수사를 받고, 군사재판의 판결에 의해 대장에서 [[이등병]]으로, 자그마치 17계급이나 강등당하는 굴욕적인 처분을 받으며 [[불명예 전역]](강제 예편)해야 했다. 한평생 뼛속까지 군인으로 살아온 그에게는 최악의 처분이자 수치였으며, 그간 받은 장교 급여분도 이병으로 동일 기간을 복무할 시 받을 [[화폐|돈]]을 제외하고 전부 몰수당하고 군인[[연금]] 수혜 권리도 박탈되어 경제적인 위기도 겪었다. 수감기간 중 [[한미연합사|한미연합]][[사령관]] [[ 위컴]] [[장군]]이 [[생일]][[케이크]]와 축하카드를 보내 준 것에 큰 힘을 얻었다고 한다.
  • 정영기(배우) . . . . 1회 일치
          * 2017년 KBS2 《[[추리의 여]]》
  • 정욱(1973) . . . . 1회 일치
         * 2015년 《[[마녀의 성]]》 (SBS) - 유성 역
  • 정인선(탤런트) . . . . 1회 일치
         아역 출신 배우로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와 같은 반 친구로 등장했다. 의찬이, 정배 다음으로 비중있는 아역배우였다.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한세은 역으로 출연하면서 자신의 재감을 알렸다.
  • 정재민(2001) . . . . 1회 일치
         '''정재민'''([[2001년]] [[5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아티스트]]이다. 추가로 엄청난 멋남이며주량이 소주13병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ref>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A0%95%EC%9E%AC%EB%AF%BC&sm=tab_etc&ie=utf8&key=PeopleService&os=1727094 정재민-네이버인물정보]</ref>
  • 정정아 . . . . 1회 일치
         * 2014년 [[JTBC]] <[[집밥의 여]]> - 황금주걱
  • 정진욱(코미디언) . . . . 1회 일치
          * [[켠김에 까지]]
  • 정차온 . . . . 1회 일치
         학행(學行)으로 천거되어 관직이 조산대부(朝散大夫)로 [[병마절제사]](兵馬節制使), [[상주]][[판관]](尙州判官)에 이르렀다. [[1455년]] [[조선 단종|단종]](端宗)이 강제로 [[조선 세조|세조]](世祖)에게 강제로 선위하고 상이 되자 '충신(忠臣)은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 하며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세조가 평양판관(平壤判官)을 제수(除授)하였으나, 나아가지 않고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 전념했다.
  • 정해창(정무직공무원) . . . . 1회 일치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치인]]이다. 여담으로 두 동생 정해, 정해방 등과 함께 김천시의 3수재로 유명하다.
  • 정환덕 . . . . 1회 일치
         [[분류:1857년 태어남]][[분류:1944년 죽음]][[분류:조선의 문신]][[분류:조선의 족]][[분류:조선의 작가]][[분류:조선의 학자]][[분류:대한제국의 정치인]]
  • 젖은 낙엽 . . . . 1회 일치
         일본에서 정년 퇴직 후의 남편을 젖은 낙엽이라고 부르는데, 일에만 몰두하던 남편이 정년 퇴직 후에는 집에서 방해물 밖에 되지 않는 재가 된 것을 표현한 말이다. 젖은 낙엽 이외에 '대형 쓰레기' 같은 표현도 있었으나, 쓰레기에 비하면 다소 나은 표현이므로 선호되었다. 왜 젖은 낙엽이냐 하면, 아내가 나가려고 하면 "나도 따라간다."면서 따라오고 아무리 떼어내려 해도 좀처럼 떨어지지 않아, 그것이 젖은 낙엽과 비슷하기 때문에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 제2편성제도 . . . . 1회 일치
         전시 상황에서 사단장은 완편 사단을 거느리고, 2명의 부사단장 가운데 1명만 데리고 전선으로 이동한다. 하부에서도 이는 반복되어, 평시에 부사단장, 부참모장, 부연대장, 부대대장을 수행하던 사람이 각 1명씩 남게 된다. 이들은 동원명령을 받고 입소하는 예비군으로 새로운 사단을 편성한다. 새로운 사단에는 기 사단이 무장을 교체하면서 남겨두었던 구식 무기들을 지급한다.
  • 제령 . . . . 1회 일치
         나쁜 영적 재를 쫓아낸다는 뜻. 일본 오컬트 계통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며, 한국에서는 그리 자주 쓰이는 말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신토 의식인 [[오하라이]]가 있다.
  • 조원진 . . . . 1회 일치
         홍준표는 지역구를 반납했지만 아직도 강효상이 지역구에 있으며 언론계에서 조선일보 편집국장과 TV조선 보도본부장을 맡으며 잔뼈가 굵기라도 한 강효상과는 달리 조원진은 아무 것도 없는 수준인지라 더더욱 낙선 가능성이 크다. 심지어 강효상, 조원진, 바른미래당 후보가 셋이 보수표를 갈라먹어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달서구 병에서 당선될 가능성도 재한다.
  • 조응천 . . . . 1회 일치
         [[20대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와 [[정보위원회|정보위]](겸)에 내정되었다. 2016년 6월 27일 법사위원회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3701997|"장관님, 서초동 4대천 들어보셨습니까"]]라는 표현으로 대표되는 법조비리에 관한 질문과 비판으로 국회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하였다.
  • 주다영 . . . . 1회 일치
         * [[2008년]] [[KBS2]] 대하드라마 《[[대세종]]》 ... 정소공주 역
  • 주먹 . . . . 1회 일치
         주먹을 쥘 때는 주로 뭔가를 때릴 때이다. 그래서 주먹이라는 말은 [[폭력]]을 비유하기도 하며, '주먹'이란 말은 [[폭력배]]를 뜻하기도 한다. '주먹은 법보다 가깝다'는 말처럼 [[법]]보다 가까운 재(…).
  • 죽는다 죽는다 사기 . . . . 1회 일치
          * [[유희]] - [[카이바 세토]] :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이 방법으로 [[무토 유우기]]에게 승리를 따냈다.
  • 중화소바 . . . . 1회 일치
         본래 [[밀가루]]면을 사용한 [[국수]]를 일본에서는 '중화소바'라고 불렀다. 그런데 [[치킨]]라멘이 히트하면서 라멘이라는 명칭이 퍼져서 정착하게 된다. 그래서 라멘과 중화소바라는 명칭이 병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같은 것이다.
  • 진격의 거인/92화 . . . . 1회 일치
          * 거인의 자유낙하는 마레의 전사의 약 6할을 소모시킨다. 그렇지만 거인이 약 4할만 살아남아도 충분하다. 요새는 반파되었고 기능을 잃었다. 살아남은 거인들은 운 좋게 폭격을 피한 병사들, 생자들을 마구잡이로 잡아먹는다. 요새의 병사들은 참담한 얼굴로 다가오는 거인들을 바라본다. 어쩌면 폭격으로 죽는 것이 운 좋은 일이었을 수도 있다.
  • 진격의 거인/99화 . . . . 1회 일치
          * [[빌리 타이버]]는 대중들을 상대로 놀라운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사실 거인대전을 끝낸 주역은 타이버가도 마레인도 아닌 "프리츠 " 그 자신이며 평화를 위협하는 반역자는 "엘런 예거"임을 폭로한다.
  • 진도희(1971) . . . . 1회 일치
          * 1996년 mbc 폭소 발명
  • 진학교 . . . . 1회 일치
         학교란 학교는 모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로서는 재 자체를 이해하기 어려운 말인듯. 굳이 말하자면 명문학교라고 할 수 있겠지만.
  • 차내 피난생활 . . . . 1회 일치
         [[분류:생주의]] [[분류:재해]]
  • 차동엽 . . . . 1회 일치
         * 《바보(Zone)》
  • 차성훈 . . . . 1회 일치
         * 《[[대세종]]》 (2008년, KBS) - 야마다 역
  • 차승재 . . . . 1회 일치
         *2006년 제43회 《[[대종상]]》최우수 작품상 - [[의 남자]]
  • 착각남 . . . . 1회 일치
         평범한 경우라면 자신이 착각하고 있다고 깨닫게 되면 행동을 멈추지만, 지적을 받아도 망상을 멈추지 않게 되는 사례도 재하며 이미 정신병 환자라고 해야 할 것이다. 스토커로 악화되기도 한다.
  • 창작:Project NA . . . . 1회 일치
         현재 재하는 규칙은 골동품에 대한 규칙이다. 어떤 골동품을 소개해도 좋지만, 약간의 제약은 있다.
  • 창작:좀비탈출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0-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1-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1-2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2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2-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2-1-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2-1-2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2-1-3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3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3-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4-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4-1-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4-1-2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4-1-2-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4-1-2-2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5-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5-1-1-1-2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5-1-1-2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5-1-2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1 . . . . 1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호러, 생 ||
  • 채현국 . . . . 1회 일치
         이 시대 젊은 세대들에게 가장 경 받는 멘토 중 하나로서 강의를 통해 세상과 만나고 있다.
  • 책표지 . . . . 1회 일치
          * 색상을 도출하는 방법은 2002년, 미 슨홉킨스 대 천문학팀이 '우주의 색'을 정하는데 사용한 방식을 본떴다. 이 연구팀은 20만개 이상의 은하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별들이 내는 빛의 색을 평균으로 만들었다. 이 색상의 이름은 ‘코스믹 라떼’(Cosmic Latte)이며, RGB값은 255, 248, 231이다.[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61304.html 기사]
  • 천상천하유아독존 . . . . 1회 일치
         본래 여기서 '아(我)'는 '우리'라는 뜻으로 모든 인간의 엄성을 뜻하는 말이다. '아'를 '나'로 오해하여 자기 자신만 잘 난 척 한다는는 뜻으로 쓰기도 한다.
  • 철인 28호 . . . . 1회 일치
          * '철인'이라는 만화가 있다. 전 4권이며 배경은 중국에 고릴라를 닮은 철인이 등장. 아톰스러운 요소도 연상되는 만화다. 기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는다. 글은 야하기 토시히코, 그림은 오치아이 나오유키.
  • 첼렌느 베르체코프 . . . . 1회 일치
         경하는 인물 [[아셰라드 옐치아]]
  • 초한전쟁 . . . . 1회 일치
         [[진나라]]의 멸망 이후, [[한고조]] 유방의 한나라와 [[패]] [[항우]]의 초나라가 천하의 패권을 놓고 다툰 [[전쟁]].
  • 최공웅 . . . . 1회 일치
         서울형사지방법원 항소3부 재판부 판사로 재직하던 1971년 7월 27일 밤에 같은 재판부 구성원인 이범렬 부장판사와 동부서기 이남영과 함께 "1심에서 징역3년 자격정지3년이 선고된 제주 김녕중학교 교장 이방택의 [[국가보안법]], [[반공법]]위반 피고사건의 항소심 증인 심문을 위해 제주도에 갈 때 피고인의 하경철 변호사로부터 복 항공료 3만3천원과 향응 비용 등 9만7천원을 받았다"는 이유로 법조 사상 최초로 현직 판사로서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1072800099203007&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71-07-28&officeId=00009&pageNo=3&printNo=1657&publishType=00020 매일경제 1971년 7월 28일자]</ref> 이후 해당 피고인의 재판은 원심이 파기되어 징역1년6월 자격정지1년6월이 선고되었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1072900209207004&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1-07-29&officeId=00020&pageNo=7&printNo=15326&publishType=00020 동아일보 1971년 7월 29일자]</ref> 관행으로 이루어진 변호사의 경비 부담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사건은 1차 [[사법파동]]으로 이어졌다.<ref>[http://www.newspim.com/news/view/20170721000060]</ref>
  • 최남선 . . . . 1회 일치
         1914년 몇몇 뜻있는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다시 종합 계몽 잡지 《[[청춘 (잡지)|청춘]] (靑春)》을 발간하여 새로운 지식의 보급과 민중 계몽을 위해 공헌했으나 이 역시 총독부에의해 [[1918년]] 강제폐간되었다. 1918년 《[[청춘 (잡지)|청춘]]》에 역사 연구 논문인 《계고차》(稽古箚存) 발표하기도 했다. 그는 신문관에서 많은 책과 잡지를 발행하는 한편 한민족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조선광문회]]’를 1910년 설립하였다.
  • 최다빈 . . . . 1회 일치
         최다빈은 [[4대륙 선수권]]을 앞두고 쇼트프로그램 음악 변경이라는 초강수를 두었는데, 기의 음악 '맘보'를 스티븐 유니버스 ost 'It's over, isn't it?'과 '라라랜드 ost 中 Someone in the crowd'로 바꾸고 경기에 출전했다. 그 결과 4대륙 쇼트에서 자신의 개인 최고점을 경신(61.62)하는 성과를 보였고, '닥터 지바고'에 맞춰 선보인 프리 경기에서도 약간의 실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개인 최고점(120.79)을 내며 종합 점수 기록도 갈아치웠다. (182.41) 특히나 이때 프리스케이팅의 기록은 [[김연아]] 선수 이후 대한민국 피겨 선수 프리스케이팅 최고점이기도 했다.
  • 최동환 . . . . 1회 일치
         [[2009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선수 지명 회의|200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입단 후 주로 중간 계투로 등판했다.<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4210253 “신인 누가 전세냈냐…여기 최동환도 있다”] 《동아일보》, 2009년 4월 21일 작성</ref>
  • 최민호(유도선수) . . . . 1회 일치
         대한유도회의 병크라고 까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는 어쩔 수 없는 것이 국제연맹에서 랭킹 위주의 올림픽 출전권 부여를 천명했고, 랭킹에 미달한 선수는 자격을 주지 않는다고 선언하면서 랭킹이 20위권이었던 최민호는 출전권을 얻어도 시드에서 현저히 밀릴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경쟁자인 조준호는 당시 랭킹 9위였다. 실제로 2008년에 치열했던 유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대표적인 사례가 -73kg의 이원희 vs 기춘, -81kg의 김재범 vs 송대남]은 랭킹 우선주의가 선언되면서 2012년에는 -90kg를 제외하고는 그냥 요식행위가 되었다.[* -90kg만 비슷한 랭킹권의 선수가 2명이 있어서 선발전이 열렸고, 나머지 종목은 랭킹 차이가 심하게 나면서 하나마나한 선발전이 되고 말았다. 참고로 -90kg의 선발전의 승자가 바로 2012년 동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송대남]]이다.]
  • 최석기 . . . . 1회 일치
         최석기는 신인으로는 유일하게 개인기록상 주요 부문인 블로킹 부문에서 5위 안에 들면서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의 [[세터 (배구)|세터]] [[황동일]]과 함께 신인 후보로 오를 만큼 활약을 펼쳤으나<ref>[http://www.sportsseoul.com/news2/sports/volleyball/2009/0317/20090317101030400000000_6732676814.html 지금은'석기시대' KEPCO45 최석기 신인상 맹추격] 《스포츠서울》2009년 3월 17일 12:23, 2009년 3월 19일 1:42 확인</ref> 전 경기를 소화한 황동일에 밀려 신인상 수상에 실패하였다.<ref>[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Sports/Basketball/Article.asp?aid=20090416004415&subctg1=05&subctg2=00 프로배구 정규리그 MVP 박철우?데라크루즈, 공격남녀 최후의 승자] 《스포츠월드》 2009년 4월 16일 22:53, 2009년 4월 19일 23:01 확인</ref> 하지만 그는 팀내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NH농협 2008~2009 V-리그 올스타전]]에는 [[한국 배구 연맹]]의 추천으로 [[수원 KEPCO 45]]의 유일한 올스타 선수로 참가하였다.
  • 최석민 . . . . 1회 일치
         [[1906년]] 내부협판(內部協辦) 및 지방세조사위원에 임명되었고, 이듬해 [[경기도]] 관찰사를 거쳐 가의 국유 재산을 조사하는 일을 맡았다.
  • 최성원 (배우) . . . . 1회 일치
         * [[2016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 - 저 푸른 초원 위에
  • 최수진 (성우) . . . . 1회 일치
         * [[낚시 강바다]] ([[MBC]]) - 엄마
  • 최영미 (시인) . . . . 1회 일치
         최영미는 인간의 조건을 풍자적인 언어로 파헤친 시집 《돼지들에게》로 2006년 [[이수문학상]]을 수상했다. 이수문학상 심사위원 유종호교수는 “최영미 시집은 한국사회의 위선과 허위, 안일의 급소를 예리하게 찌르며 다시 한번 시대의 양심으로서 시인의 재이유를 구현한다”라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돼지들에게》의 추천사에서 [[신경림]] 시인은 "진실을 추구하는 치열한 정신 없이는 이와 같은 시는 불가능할 것이다. 자칫 관념적 교훈적으로 될 수도 있는 알레고리적 방법이 시에 활기와 재미를 더해주는 점도 주목을 끈다”라고 썼으며 "시를 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진정성과 언어의 조탁이 돋보인다”라며 심사평을 전했다. 시집 《이미 뜨거운 것들》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의 2013년 상반기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 최진순 . . . . 1회 일치
         [[2005년]]부터 [[중앙대학교]] 미디어공연영상대학 [[신문방송학부]] 겸임[[교수]]를 맡기 시작한 최진순은 저서 《한국 신문의 뉴 미디어 혁신》(2006)을 비롯 《온라인 신문, 경쟁과 생》, 《신문도 TV도 죽었다》, 《뉴스의 혁명, NewsML》, 《혁신 저널리즘》 등의 책을 잇따라 펴냈다. [[2008년]]에는 방송·통신 융합 시대 [[인터넷]] 정책현황분석 및 주요 이슈 (한국인터넷진흥원) 연구보고서(공저)를 냈다.
  • 최태영 . . . . 1회 일치
         [[고대사]] 연구에도 관심을 가져, [[단군]]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하였다. {{출처|날짜=2014-2-3|《[[삼국유사]]》의 ‘[[환인]](桓因)’은 ‘[[환국 (의사 역사학)|환국]](桓國)’의 조작이라는 주장을 통해 잘 알려졌다.}} [[1989년]]에는 《한국 상고사 입문》을 출간하였는데, 이 책이 [[이병도]]와 공저한 것이라 주장하였으나 정작 해당 책에는 이병도가 저술한 내용이 재하지 않는다. 이후 90세 이상의 고령일 때도 활발한 저작 활동을 펼쳤다.
  • 최학봉 . . . . 1회 일치
         서울 출생으로, 1871년 [[장악원]] 악공에 임명되고, 1913년 이직아악부 아악수에 임명되었다. [[함제홍]], [[정약대]], 함재영과 더불어 조선 말기의 손꼽히는 대금의 명인이고, 특히 대금 연주자 김계선(金桂善)을 길러낸 스승이다.<ref name="글로벌_1">한국음악/한국음악/한국음악가/정악의 명인/최학봉, 《글로벌 세계 대백과》</ref>
  • 최효진 (축구선수) . . . . 1회 일치
         중앙과 측면을 넘나드는 성한 활동력 또한 최효진의 강점 중 하나이다. 또한 다수의 수비수와의 좁은 공간에서 경쟁에서도 동료 선수와 연계시켜 뚫어내는 플레이도 즐긴다. [[AFC 챔피언스리그 2009|2009년 AFC 챔피언스리그]] [[뉴캐슬 제츠]]전에서 보여준 해트트릭은 고교 시절을 공격수로 지낸 그의 득점력도 확인시켜 줬다.
  • 추미애 . . . . 1회 일치
          * [[잔 다르크|추다르크]], 탄핵녀[[http://m.nocutnews.co.kr/news/871295|#]][* 노무현 전 대통령을 탄핵한 이유로 트위터에서 붙여진 별명이라고 본인이 직접 언급], 추장군, 오야붕[* 정작 이 별명은 [[문희상|이분]]한테 밀려 잘 안 불린다(...).], 느와르메이커, 추임스 미애보이[* [[제임스 매커보이]] 닮은꼴], 돼지엄마, 추애미, 애미추, [[제이미 라니스터|킹슬레이어]], 추날두[* 추미애라는 글자를 키보드 영자로 치면 'cnaldo', 즉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약자처럼 된다. 브라질 축구황제 호날두가 현역이던 시절, 어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등에 C.Ronaldo 를 쓰기도 하였었는데, 이때 사람들이 씨날두, 크날두로 부르곤 했었다. 나중에는 등에 Ronaldo 만 표기한다.], 프로탄핵러, 선거의 여[* 그녀가 당대표로 재임한 기간중에 있었던 [[제19대 대통령선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8 재보궐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었다.] 등의 별명이 있다.
  • 추자현 . . . . 1회 일치
         | 가족사항 = 아버지[[김석원 (기업인)]] 자녀[[재민]]
  • 츠라츠라 와라지 . . . . 1회 일치
          * 나카야마 : 조정의 의주(議奏. 칙명 출납을 담당하는 직책)로, 당시 코카쿠 덴노(전대 덴노의 양자가 되어 즉위했다)의 부친에게 상황(上皇)의 호를 내리도록 막부에 강하게 요구하여 이를 반대하는 사다노부와 대립하고 있다.
  • 카라스노 고교 . . . . 1회 일치
         그렇다고 이 둘 말고 다른 선수들이 떨어지는 편도 아니다. ~~어째 배구 외적인 일로 더 유명한~~ [[아즈마네 아사히]]와 [[타나카 류노스케]] 등 준수한 공격 자원들이 있으며, 공격과 수비 모두 다재다능한 주장 [[사와무라 다이치]]가 있다. [[히나타 쇼요]]는 봄고 대회에서, 신장이 2m인 상대학교 선수와 대등하게 매치업하면서 타교 선수들에게 꽤 이름이 알려진 모양이다. 또 부원수가 적은 팀 치고, 주전과 벤치조 간 전력차가 그리 큰 편이 아닌 것도 장점이다. 1학년들 중 유일하게 벤치 멤버인 [[야마구치 타다시]]도 원포인트 서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재감 없는 2학년 둘도 속공 없는(즉 카게야마가 없을 때)히나타 보다는 더 뛰어나다는 언급이 나온다.
  • 카마세이누 . . . . 1회 일치
          * 애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을 돋보이기 위해서 재하는 캐릭터에게 쓰인다.
  • 카치구미 . . . . 1회 일치
         >아마 오지에 『신일본(新日本)』이라고 하는, 일본과 꼭 닮은 나라가 있다. 지금 패전을 설득하는 놈들은 그 『신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온 놈들이다. 저놈들은 일본인이 아니다. 속지 마라.
  • 캡틴 아톰 . . . . 1회 일치
         <[[왓치맨]]>의 [[닥터 맨하탄]]의 모티브적인 캐릭터지만[* 닥터 맨하탄의 능력은 [파이어스톰]과 캡틴 아톰의 능력을 절반씩 섞은 것. 단, 둘의 능력을 합쳐도 닥터 맨하탄보단 약하다.] 초인 한 명도 없는 왓치맨 세계에서 닥터 맨하탄이 그야말로 [[킹짱]]이었다면 모티브가 된 캐릭터인 캡틴 아톰은...
  •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 . . . . 1회 일치
         1945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타임머신을 만들어 [[아돌프 히틀러|히틀러]]가 정권을 잡기전에 제거한다. 그러자 [[제2차 세계대전]]은 [[이오시프 스탈린]]이 이끄는 소련이 유럽을 침공하는 것으로 변질되었다. 영국을 중심으로한 연합군이 소련군을 물리치고 스탈린을 제거한 후, 러시아 족이었던 알렉산더 로마노프를 소련의 서기장으로 세웠다. 로마노프는 공산당원이었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인물처럼 보였고, 연합군에게 협조적인 인물로 보였다.
  • 컬트 종교 . . . . 1회 일치
          * 교리는 기 종교에서 [[이단]]으로 여겨지거나, 여러 종교를 절충한 것이 많다.
  • 코난(미래소년 코난) . . . . 1회 일치
         해변에 떠밀려온 소녀 [[라나(미래소년 코난)|라나]]와의 만남을 계기로, 바깥 세상을 알게 된 코난은 모험을 떠나게 되며, 도중에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그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크게 성장해나간다. 그리고 그의 재로 인해 주변인물들도 성장. 모험을 끝낸 후, 고향인 남겨진 섬으로 돌아가는데 그 동안 섬은 신대륙이 되어 있었다.[* 극중에서 언급되어온 지각변동의 영향이었다.] 이 신대륙에 라나와 같이 정착할 듯.
  • 코토부키 퇴사 . . . . 1회 일치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결혼퇴직이라는 말이 있으나,일본과는 달리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써 받아들여진다. 아예 "결혼하면 정당한 권고해직사유"가 될 수 있는 결혼퇴직제가 재하는 회사도 때때로 언론에 보도될 정도. 당연히 이는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명백한 불법이다.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줄거리 . . . . 1회 일치
         링컨 카운티 전쟁[* Lincoln County War. 1870년대 말 [[뉴멕시코]]에서 벌어졌던 분쟁. 상인들 간의 상권 분쟁이 지역 단위 총격전으로 번져버렸다.] 당시, 빌리는 자신의 지인이였던 턴스톨의 복수를 하기 위해 분쟁에 뛰어들었다. 그 곳에는 사일러스 그리브스 또한 있었다.
  • 콜만스코프 . . . . 1회 일치
         물론 콜만스코프가 버릴 마을로 만들어진건 아니고, 나름대로 사연이 재한다.
  • 콩조림 . . . . 1회 일치
         콩조림은 소스와 함께 콩을 삶아낸 요리다. 베이크드 빈즈(Baked beans)라고도 부르는데, 'Baked'에서 연상되는 '굽는다'라는 이미지와 달리 조림에 가깝다. 콩이 재배되는 거의 대부분의 지방에서 재하는 요리 방식으로 대한민국에선 콩자반이라고도 부르는 콩조림 요리가 있다.
  • 크루세이더즈 . . . . 1회 일치
          Americommando - ([[캡틴 아메리카]]) 방패를 들고 있다. 이외에도 몇가지 버전이 재.
  • 크림 전쟁 . . . . 1회 일치
         1855년이 되자 [[사르데냐 국]]이 연합군의 편으로 참전하였다. [[이탈리아 통일운동]]에 대한 지지를 얻으려는 행동이었다.
  • 키라키라 네임 . . . . 1회 일치
          * 일본인 같지 않은 외국인 스러운 이름…아마(雨存), 루나루나(月々菜), 루나(月), 레오나루도(玲央那瑠斗)
  • 킹덤/507화 . . . . 1회 일치
          * 각오를 다진 창인은 신들린 것처럼 적을 맞춘다. 화살 한 발에 적 하나. 심지어 지휘관만을 골라서 노리고 있다. 지휘관이 셋이나 화살 한 방에 가버리자 열미군도 저격수의 재를 눈채지만 늦었다. 벌써 벽 위의 지휘관들이 줄줄이 죽어나갔다. 성벽 위는 혼란에 빠지고 일단은 조가족 쪽을 향해 응사를 해본다. 그렇지만 워낙에 빠르고 정확한 창인의 솜씨 덕에 성벽 위로 몸을 드러내는 것도 힘들다. 응사를 위해 잠깐 일어서기만 해도 화살이 어김없이 날아와 꽂힌다.
  • 킹덤/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조 도 진입 ===
  • 타력본원 . . . . 1회 일치
         현대는 본래의 종교적 의미와는 조금 멀어져서, 다른 사람에게 의한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 토리코 . . . . 1회 일치
          * [[팔]]
  • 토리코(토리코) . . . . 1회 일치
         [[IGO]]의 회장인 [[이치류]]의 밑에서 성장했으며 함께 성장해온 [[코코(토리코)|코코]], [[써니(토리코)|써니]], [[제브라(토리코)|제브라]]와는 [[IGO 사천]]이다. 라이벌은 [[미식회]]의 [[스타쥰]].
  • 토리코/362화 . . . . 1회 일치
          * 지지가 경계했던 "악마"란 재는 새로운 떡밥거리
  • 토리코/363화 . . . . 1회 일치
          * 작중에서 재생능력이 뛰어난 재는 몇몇 등장했지만 네오처럼 자기 몸을 먹고 재생하는 타입은 처음 나온다.
  • 토리코/367화 . . . . 1회 일치
          * 죠아는 "어떤 싸움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며 미도라를 이길 수 있는 생물이 지구상에 재하지 않을지 모르겠다며 칭찬한다.
  • 토리코/369화 . . . . 1회 일치
          * 과연 사천 일행의 풀코스는 다 채울 수 있을지?
  • 토리코/393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그가 스스로 "어리석다"고 말한 것에 블루 니트로 페어는 수긍하지 못한다. 그들이 처음 만났던 그 시절. 아카시아와 동행하던 페어는 문득 이런 이야기를 했다. "동포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것은 아카시아 안에 있는 네오의 재와 블루 니트로가 세운 봉인 계획을 설명하던 과정에서 나온 말이었다. 아카시아가 자세히 묻자 페어는 실언이었다며 그런거 보다 봉인 계획에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한다. 하지만 아카시아는 어딘지 석연치 않은 표정이다.
  • 통일주체국민회의 . . . . 1회 일치
         명목상으로는 돈 선거, 부패 선거를 없애겠다는 이유로 기 정치인이나 정당인의 진입을 배제하였으며, 공식적인 선거 연설과 포스터 이외의 선거 운동도 금지하였다.
  • 트위스티 퍼즐 . . . . 1회 일치
         [[퍼즐]]. 유명한 [[루빅스 큐브]]가 이 부류에 속하며 이외에도 다양한 모양새의 퍼즐이 재한다. 보통은 짧게 [[큐브]]라 불린다.
  • 티타노 . . . . 1회 일치
         [[DC 코믹스]],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각 [[회사]]에 동일한 이름의 캐릭터가 재한다.
  • 판타스틱 포(1994년 실사영화) . . . . 1회 일치
         당시 웬만한 드라마 1회 제작비보다도 적은 예산인 100만 달러에 3주 촬영이란 열악한 환경에서도 기의 1분 길이의 짧은 견본이 아닌 장편 영화로 완성시켜냈다. 초저예산 영화라는 어쩔 수 없는 한계는 있지만 저예산 영화 제작 경험이 풍부한 코먼 사단답게 열악한 조건에서도 효율적으로 만들어져 오히려 다른 초대예산을 들인 영화들 이상의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극장 개봉은 못했다. 이후 콘스탄틴 필름은 2000년대 실사영화 2편의 제작에 관여하고 독일 내 배급권도 쥐고 있었는데, 2015년 리부트 제작사 명단에서 빠진 걸 보면... 그래도 2015년판의 독일 배급도 콘스탄틴에서 맡았다.
  • 판타스틱 포: 실버 서퍼의 위협 . . . . 1회 일치
         영화 [[판타스틱 포(2005년 실사영화)|판타스틱 포]]의 속편. 감독은 전작과 동일하게 팀 스토리. [[판타스틱 포]]와 [[닥터 둠]]의 배우도 전작과 동일하다. 원작 코믹스에서도 등장한 [[실버 서퍼]]가 등장하며 배우는 더그 스가 맡았다. 다만 목소리는 로렌스 피시번이 맡았다고 한다. 그리고 [[갤럭투스]]가 등장했다. 스탠 리도 등장. 리드 리처드와 수 스톰의 결혼식에서 하객으로 참석했다가 명단에 없다고 거절당한다.(...) ~~내가 이 만화 그린 스탠 리라니까!~~
  • 페어리 테일/480화 . . . . 1회 일치
         * 마카로프는 곧 마도 "오거스트"가 올 거라며 경계한다.
  • 페어리 테일/483화 . . . . 1회 일치
          * 나인하르트의 패배로 싸움은 생자들의 승리.
  • 페어리 테일/492화 . . . . 1회 일치
          * 레비, 팬서 릴리는 가질의 생을 확인하고 안도한다.
  • 페어리 테일/494화 . . . . 1회 일치
          * 제레프는 메이비스의 재도 목소리도 계속 느끼고 있었다고 한다.
  • 페어리 테일/495화 . . . . 1회 일치
          * 갓세레아는 "염옥룡의 염열지옥"을 쏘는데 나츠가 먹어치우자 "해룡의 수진방원"이란 수속성 멸룡마법을 동시에 구사한다.
  • 페어리 테일/499화 . . . . 1회 일치
          * 잉벨은 END의 재를 알고 있으며 제레프의 큰 장애물이라 생각해서 그레이를 어둠의 전사로 각성시켜 제거하려 한다.
  • 페어리 테일/507화 . . . . 1회 일치
         엘자가 두 사람을 타이르면서 끌어안는 장면 때문에 가슴만질래 드립을 떠올리는 사람도 꽤 있다. 사실 기에는 쥬비아와 루시가 나타나서 두 사람이 무사한걸 보고 싸움을 멈춘다는 설이 대부분이었는데, 결국 두 사람이 나타나긴 했지만 싸움을 말린건 어디까지나 엘자.--다시 고개드는 엘자 진히로인설-- 엘자가 나온게 의외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따지고 보면 나츠와 그레이가 길드 안에서 가장 가깝고 깊은 관계가 있는 상대는 바로 엘자다. 어렸을 때부터 형제처럼 자란데다 엘자는 언제나 누나역할을 해왔기 때문. 특히 둘은 길드=가족이라는 관념이 가장 강한 멤버들이다. 따라서 두 사람이 싸울 때 말린다면 엘자가 나서는 것도 당연하다.
  • 페어리 테일/509화 . . . . 1회 일치
          * 근접에선 무방비하고 생각했던 라케이드는 손가락 하나만으로 카구라의 검을 막는다. 라케이드는 스프리건12 중 몇 명을 쓰러뜨렸다고 착각에 빠졌다고 빈정댄다. 카구라가 당황해서 연거푸 검을 휘두르지만 어느 것 하나 라케이드에게 상처를 내지 못한다. 라케이드는 여유롭게 방어하면서 자신과 오거스트, 아이린은 특별한 재라고 말한다. 현격한 전력차에 카구라는 패배를 예감한다. 라케이드는 바로 그 표정이 좋다고 도발하는데 카구라가 크게 내리친다.
  • 페어리 테일/517화 . . . . 1회 일치
          >그러니까 네 재를 지우지 않으면...
  • 페어리 테일/523화 . . . . 1회 일치
          * 심상세계를 거친 나츠는 더이상 아무런 망설임도 고민도 가지고 있지 않다. 해피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야 나츠니까"라며 그가 살아남을 거라 믿는다. 루시도 아무 말 없이 그의 결정을 중하고 믿기로 한다.
  • 페어리 테일/534화 . . . . 1회 일치
          그레이가 어디를 덮어써야 할지 알아낸 거냐고 묻는데, 시간이 부족해 거기까지는 알아내지 못했다. 하지만 방금 전 사라진 문자를 "다시 쓰는 것"은 가능하다고 한다. 해피는 그런 일이 가능한 거냐고 의문을 표하지만 루시는 년의 기자 생활 덕인지 어디서 무슨 문자가 사라졌는지 모조리 기억하고 있다고 자신한다.
  • 페어리 테일/535화 . . . . 1회 일치
          >'''염룡의 붕권!'''
  • 페어리 테일/538화 . . . . 1회 일치
          * [[제레프 드래그닐]]의 야망을 둘러싼 알바레스 제국과 피오레 국의 전쟁은 끝났다. 제레프가 [[메이비스 버밀리온]]와 함께 사라진 자리에는 그의 팬던트만 남아있다.
  • 페이데이 2/적 . . . . 1회 일치
         나타나면 맵 한 구석에서 스크럼을 짜고 농성하기 시작한다. 이들이 재하는 것 만으로 다른 경찰들에게 피해 저항이 들어가며, 어썰트가 절대 끝나지 않는다.
  • 편의치적 . . . . 1회 일치
         편의치적은 오래된 관행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라이베리아]], [[파나마]], [[소말리아]], [[온두라스]], [[레바논]], [[키프로스]], [[바하마]], [[버뮤다]], [[싱가포르]] 등의 소국이 외국 자본 회사의 설립을 쉽게 하는 회사법을 제정하고, 선박세를 저렴하게 하고 법적 규제를 완화하여 외국의 선박 회사와 선박을 유치하였다. 여기에 [[미국]]이나 [[그리스]]의 선주들이 대거 이들 나라로 옮겨가면서 편의치적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초기에는 대부분 미국의 석유 메이저 회사와 그리스 계 선주(특히 선박 오나시스) 였다.
  • 포켓몬 . . . . 1회 일치
         포켓몬스터 세계관의 동물을 대체하다시피 하는 재로 포켓몬 세계 곳곳에 널려있다. 사람들은 포켓몬들을 몬스터볼로 포획, 길들여서 함께 놀거나, 타고 다니거나, 포켓몬 배틀을 벌인다. 포켓몬을 기르는 사람들을 포켓몬 트레이너라고 한다.
  • 표창원 . . . . 1회 일치
          * 야당 측 정치인 중에서 특이하게 [[박정희]]를 경한다는 것을 강조하여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2197|#]][[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0104502&viewType=pc|#]][[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6566.html|#]] 정치인이 아니던 시절에 중립적인 스탠스를 보이려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박정희가 다 잘했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경제성장은 경제성장이며 독재하고 인권을 탄압한 것은 죄라며 선을 그었다. 굳이 말하자면 공과를 모두 인정하며, 그 중에서 공이 더 크다고 보는 정도일 듯.
  • 풍진 . . . . 1회 일치
         발열, 발진, 림프선 종양 등이 발생하는 바이러스 성 질환. 임신 20주 이내에 풍진에 감염되면 신생아가 태아 풍진 증후군에 걸릴 우려가 있다. 백신이 재하며, 치료에는 해열제 등으로 대증요법을 쓴다.
  • 퓨어킴 . . . . 1회 일치
          * 미니앨범 '''Purifier'''의 1번 트랙 '''나는 니가 죽는 것도 보고 싶어'''는 영어 버전이 재한다. 위의 티저에 삽입된 부분말고는 공개되지 않았다. 트리비아 항목의 1번째 영상을 [[오마주]] 하였다.
  • 프랑켄슈타인 안드로이드 . . . . 1회 일치
         여담이지만 이 캐릭터는 마블의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처(프랑켄슈타인)|크리처]]가 아니다. 마블판 크리처는 따로 재하는데 바로 [[프랑켄슈타인(마블 코믹스)|프랑켄슈타인]]. 다만 그 기원에서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처와 닮은 점이 있는 것은 맞다.
  • 피너츠 모녀 . . . . 1회 일치
         단지 사이가 좋은 모녀를 뜻하는 말로 쓰이는 경우도 있으나, 인터넷에서 쓰일 때는 부정적인 뉘양스가 강하여 성인으로서 자립하지 못하고, 과잉보호나 [[공의]] 관계에 있는 모녀관계를 뜻하는 경우가 많다.
  • 하규원 . . . . 1회 일치
         * 《[[드라마의 제]]》 (2012년, SBS) - FD 역
  • 하수빈 . . . . 1회 일치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어디엔가... 인위적 기계 문명 그리고 사람들에 의해 변화와 파괴를 강요받지 않은 자연과 함께 안식 할 수 있는 이 세상 어딘가에 재하는 곳의 그 신비로움을 음악언어로 노래하고 표현하며 그녀만의 세계로 나타냈다.
  • 하이브리스토필리아 . . . . 1회 일치
         하이브리스토필리아를 진화심리학으로 설명하는 주장도 있다. '사이코패스'가 생에 유리하다는 주장하고 일맥 상통한다.
  • 하이큐!!/등장인물 . . . . 1회 일치
         봄고 대회 카라스노의 2회전 상대. 무려 201cm나 되는 1학년 햐쿠자와의 재로 인해 떠들썩했던 팀이다. 25-22, 25-19의 스트레이트로 카라스노에게 패했다.
  • 하이큐/209화 . . . . 1회 일치
          * 한편 체육관에선 갑자기 등장한 히나타를 놓고 설설래 중.
  • 하이큐/211화 . . . . 1회 일치
          * 그 얘길 듣던 류노스케는 웃으면서 "이 간 김에 필살기라도 배워와라"는 농담을 한다.
  • 하이큐/214화 . . . . 1회 일치
          * 그를 주시하던 코치는 첫날과 비교도 안 되게 좋아졌다며 "원래 본능과 신체능력에 의하던 것이 이제는 사고하면서 움직인다"고 평한다.
  • 하이큐/216화 . . . . 1회 일치
          * 코치는 "천재"라는 말을 듣고 "천재란 완벽보다 더욱 먼 재. 그래서 재미있다"는 말을 하는데
  • 하이큐/219화 . . . . 1회 일치
          * 듣고 있던 감독은 "높이 라는 것에 대한 굶주림"을 언급하며 의식하든 안 하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건 절대로 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하이큐/226화 . . . . 1회 일치
          * 히나타는 동료 선수들과 완전히 "뒤섞인" 템포로 움직이며 기의 초속공을 사용하지 않는다.
  • 하이큐/229화 . . . . 1회 일치
          * 이케지리는 무지하게 기대해주겠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사와무라는 오히려 그 말이 맞다며 "꿈 따위에 너무 쫄았다"고 말한다. 그는 팀원들의 재는 물론 심지어 달느 팀인 이케지리까지 함께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사와무라는 "내가 혼자일리 없어"라고 다짐하며 각오를 다진다.
  • 하이큐/232화 . . . . 1회 일치
          * 년의 육상실력으로 아슬아슬하게 시간에 맞춰 도착한 키요코. 히토카를 통해 짐을 전달한다.
  • 하이큐/233화 . . . . 1회 일치
          츠바키하라 측에선 이들이 시라토리자와를 꺾고 올라왔다고 긴장하고 있는데 주장인 [[에치고 사키에]]는 "시라토리자와랑 붙는게 나았겠냐"고 질문을 던진다. 물론 그렇다고 하는 선수는 없다. 에치고는 경기 내용상 저들이 시라토리자와를 압도한 것도 아니며 세상엔 "우연"이란 것도 재한다고 분위기를 바꾼다. 마루야마는 좀 팔랑귀인지 그런 설명을 듣고 나자 "우시와카랑 안 붙게 돼서 럭키"라고 태세전환한다. 사실 주장인 에치고는 "이긴건 이긴 것"이니 만큼 카라스노의 실력을 얕보지 않는다. 단지 "작년의 반복"을 하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격려한 것이다.
  • 하이큐/248화 . . . . 1회 일치
          * 1회전부터 감초처럼 등장하던 바보커플이 2회전 관람 일정을 짜고 있다. 남자 쪽은 배구 지식이 상당한지 남녀 강호팀에 대해서 자세히 안다. 그들은 이나리자키 고교의 미야 형제를 보려고 대진표를 확인하는데 상대팀이 [[카라스노 고교]]인걸 발견한다. 그들은 꽤 인상깊은 팀이었는데 탈락확정이라고 생각한다. 이나리자키는 그만큼 강호로 작년 봄고와 인터하이에선 각각 3위를, 이번 인터하이에선 또다른 강호 "키류"를 누르고 2위를 기록했다. 결승에서도 패하긴 했으나 그 자 "이타치야마"에게 한 세트를 뺏어왔을 정도로 상승세. 지금 가장 주목 받는 팀이다. 여자 쪽은 개인적으로 미야형제팬인지 멋있다고 호들갑을 떨자 남자 쪽이 인상을 구긴다.
  • 하이큐/249화 . . . . 1회 일치
          아츠무는 토비오도 유아독타입이지만, 히나타도 어지간한 놈이라고 대꾸한다.
  • 하이큐/252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일방적이었던 응원전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카라스노 응원단이 방금 전 도착한 태고팀을 앞세워 격렬한 박자를 연주한다. 이나리자키의 규모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큰 북에서 퍼지는 묵직한 소리가 대단한 재감을 과시한다.
  • 하이큐/253화 . . . . 1회 일치
          >히나타는 자그마한데도 재감이 세단 말이지!
  • 하이큐/262화 . . . . 1회 일치
          * 오지츠 중학교 출신으로 막 [[카라스노 고교]]에 입학한 [[타나카 류노스케]]는 인상부터가 재감이 넘치는 학생이었다. 1학년인데도 반삭 금발. 제법 험악한 인상에 목소리마저 우렁차서 자기소개 시간엔 옆의 [[엔노시타 치카라]]나 [[나리타 카즈히토]]가 눈에 안 띌 정도였다. 당시 2학년이었던 [[사와무라 다이치]], [[아즈마네 아사히]], [[스가와라 코시]]는 이 신입에 강한 인상을 받은 듯 했다. 아즈마네는 거의 겁 먹었고 스가와라는 언제나처럼 속을 알기 힘들었다. 그리고 사와무라는 간단하게 표현했다.
  • 하이큐/266화 . . . . 1회 일치
          * 고교 1학년을 맞이한 [[코즈메 켄마]]는 빡빡한 훈련 일정에 시달리고 있었다. 학교를 출발해 인근 하천을 끼고 도는 런닝 코스는 고역이었다. 강압적인 3학년들도.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코즈메는 그런 와중에도 좋은 구석을 찾아내곤 했다. 달리는건 싫지만 뛸 때의 풍경과 뛰면서 펼치는 공상의 나래는 조금은 좋았다. 저 강물 위로 드래곤이 거닐고 있다면, 맞은 편 건물에 자라난 담쟁이 덩쿨을 타고 오를 수 있다면. 그걸 타고 올라간 지붕 위엔 보물상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게 즐거웠다. 마음껏 상상만 펼칠 수 있다면 고된 런닝도 조금은 즐겁다. 문제는 그런 평안을 뒤흔드는 재가 있다는 것 뿐.
  • 하이큐/267화 . . . . 1회 일치
          다이쇼는 이 시점에서 세터를 교체하는 방법도 있다고 했다. 어차피 이번 세트는 사루카와의 우세. 마지막 세트를 고려하면 체력을 보하는 것도 생각해볼 일이다. 마침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네코마 진영에서도 교체선수를 준비했다. 다이쇼는 1학년 세터일거라 예측했다. 교체를 준비하는 선수는 [[테시로 타마히로]]. 1학년 세터.
  • 하이큐/268화 . . . . 1회 일치
          * 이후는 코즈메가 생각한 대로였다. 사루카와의 움직임은 그의 손바닥 위에 있었다. 쿠로오와 리에프의 재 때문에 상대측은 센터선을 경계하고 있으므로 블록은 MB 쪽에 집중될 것이다. 그들은 코즈메를 무너뜨리는게 목적이므로 적당한 신호를 준다면 "흔들린 리시브"라고 철썩 같이 믿을 것이다. 그때가 기회. 블록을 공과 MB 위치로 끌어들은 뒤에 멀리 돌리는 토스. 혹시 사루카와가 눈치를 챈다면 "반대편"을 활용한다. 그렇게 그려져 있던 그림이 2세트 후반, 지금 작렬했다.
  • 하일권 . . . . 1회 일치
         2008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하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난 후의 하일권의 첫 작품이지만, 사실 졸업작품을 각색한 것이다. 학교에서 따를 당하는 주인공 호구가 어느 날 인간의 기본적인 인격이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로봇 시보레의 짝궁이 되어 펼쳐지는 만화이다. 많은 사람들이 제목에 대해 궁금해 하였으나, 제목 3단합체김창남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후기에 밝혔다. 2009년 <3단합체 김창남>의 판권이 영국 제작사 페브러리 필름즈에 팔리게 되었다.
  • 한교원 . . . . 1회 일치
         팀메이트인 발리슛의 제 [[이동국]]이 특훈이라도 시켜주는지 윙어인데도 불구하고 발리슛을 꽤 능숙하게 한다. 국가대표팀에서는 다이빙 헤딩슛을 보이는 등 공중볼 타이밍을 잘 잡는 편인듯 하다. 하지만 두번째 시즌에 들어서는 [[레오나르도]]보다 못한 활약을 보여주며 팬들에게조차 스탯 사기꾼으로 판정받고 있는 와중에... 후술할 [[박대한]] 폭행 사건까지 터져서 징계를 받고 오래도록 징계로 그라운드에 돌아오지 못했다. 그리고 후반기에는 전북에서 '''[[이근호]]'''를 영입하면서 입지가 크게 좁아지고 말았고, 결국 시즌 내내 리그에서 1득점에 그치고 말았다.
  • 한기웅 . . . . 1회 일치
         * 《[[추리의 여]]》 (2017년, KBS2) - 노두길 역
  • 한동욱 . . . . 1회 일치
         * [[2004년]] KBC 파워게임쇼 스타크래프트 신인전 우승
  • 한병주 . . . . 1회 일치
         [[분류:1879년 태어남]][[분류:1950년 죽음]][[분류:청주 한씨]][[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김구]][[분류:의친]][[분류:유교 신자]][[분류:한용운]][[분류:김좌진]][[분류:이범석 (1900년)]][[분류:한국독립당]][[분류:병사한 사람]][[분류: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
  • 한소정(1980) . . . . 1회 일치
         과 나
  • 한수연(배우) . . . . 1회 일치
         || [[체포]] || 현숙 || ||
  • 한승혁 (1993년) . . . . 1회 일치
         팔꿈치 부상으로 입단하자마자 곧바로 토미 수술을 받게 되어 [[2012년]]이 되어서야 1군에 처음으로 올라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47&aid=0001996776 151km 한승혁, 배구인의 피를 받은 야구 유망주] - 오마이뉴스</ref>
  • 한운사 . . . . 1회 일치
         특히 아로운 3부작은 작가 자신의 군경험이 녹아있는 자전적 작품으로 아로운(阿魯雲, [[영어]]로 alone) 자체가 한운사 [[본인]]이나 다름 없으며, 13부대 자동차 중대 제6내무반에서의 군생활을 다루었다. 참고로 같은 [[내무반]]의 동료 지하라(千原) [[이등병]]의 경우 실제 모델이 천응렬로 후에 한운사 작가의 자서전 '구름의 역사'에선 실명으로 등장한다. [[악역]]으로 등장하는 모리 지로(森次郞) 일등병도 실 인물이며 원래 실제 인물의 이름도 모리.
  • 한이서 . . . . 1회 일치
         |《[[태사신기]]》
  • 한재석(1973) . . . . 1회 일치
         2010년 《퀴즈》 ... 박상길 역
  • 한지우(배우) . . . . 1회 일치
         2011년, MBC 월화극 '[[계백(드라마)|계백]]'에서 의자의 정비인 백제 황후 연태연 역을 맡았으나 [[국어책 읽기|국어책을 읽는 것만 같은]] [[발연기]]로 폭풍처럼 까였다.
  • 한혜숙(배우) . . . . 1회 일치
         1970년대 안방극장의 트로이카들 모두 1951년 생 동갑내기들인데, 이들 중에서 [[현재]]까지 유일한 생자이다. 김자옥은 [[2014년]]에, 김영애는 [[2017년]]에 각각 [[사망]]했다.
  • 함신영 . . . . 1회 일치
         * 《[[클레멘타인 (영화)|클레멘타인]]》 (2004년) - 코치 역
  • 함신익 . . . . 1회 일치
         2010년 10월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상임 함신익과 KBS 교향악단의 연주는 New York Times로부터 “경 받을 만한 연주” 라는 평론을 받았다. 영국의 The Financial Times 는 "확실한 자부심과 확실한 헌신, 열정과 뛰어난 정교함이 어울린 음악" 으로 함신익과 대전시향의 카네기 홀 연주를 평가하였다.
  • 함인섭 . . . . 1회 일치
         함인섭의 다섯 딸 중 네명의 딸은 증조부가 되는 [[함태영]] 생시에 이미 결혼한 상태였다. 함태영의 부고 공고장에 승중손 함인섭의 사위 네 명의 이름도 함께 올라가 있다.
  • 함중아 . . . . 1회 일치
         '''함중아'''(咸重兒, '''슨 함'''(Johnson Hahm), [[1952년]] [[5월 13일]] ~ )는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 합체 구조 . . . . 1회 일치
          * [[용자 가오가이거]] - [[가오가이가]]
  • 핫라인 마이애미 . . . . 1회 일치
          * 스(악어 가면)
  • 허가윤 . . . . 1회 일치
         * 《[[마약]]》 (2018년) - 종순이 역
  • 허근욱 . . . . 1회 일치
         그의 작품 중에는 자전적인 내용을 담은 소설, 문학 작품들도 재한다. 이를 두고 자신의 출신과 관련된 남한 쪽에서의 모종의 제약 때문에 의식적으로 이데올로기나 분단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라는 평도 있다. 또한 일찍이 이념과 삶의 진정성 사이에서 갈등하며 아버지 및 가족과 결별하고 월남했던 이력이 말해주듯, 누구보다 분단과 가족공동체의 회복에 집착할 수밖에 없는 까닭도 있다는 작품평도 있다.
  • 허안나 . . . . 1회 일치
         :# 개그콘서트 시청률의제 (2013.09.01 합류 ~2014.07.06)
  • 허진(법조인) . . . . 1회 일치
         }}</ref> 항일의병장 산 [[허위 (1854년)|허위]]와 일가이다.
  • 헌터X헌터/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위쟁탈전편 ==
  • 헐크 . . . . 1회 일치
          * 주된 동료는 [[릭 스]]가 있다.
  • 헤소린 가스 . . . . 1회 일치
         그러나 퉁퉁이와 비실이는 가스 스탠드에 매달려서 의을 버리지 못한다. 가스가 다 떨어진 뒤 도라에몽이 일부러 역효과(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상태)를 내는 가스를 주입해줘서 겨우 헤소린 가스에서 벗어나게 된다.
  • 헥사밀리온 . . . . 1회 일치
         헥사밀리온이 마지막으로 활약한 것은, [[콘스탄티누스 11세]](당시는 자)가 지금의 그리스 남부 펠로포넨소스 반도에 있던 [[비잔티움 제국]]의 봉신령 [[모레아 전제국]]을 지배하던 시기에, 모레아 반도의 방어를 위하여 헥사밀리온을 대규모로 수복하였던 것이다.
  • 현재원 . . . . 1회 일치
         * 1996년 《햄릿 자》
  • 현재현 . . . . 1회 일치
         현재현 회장은 1980년대 금융산업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대한민국에 선물•벤처투자 등 선진금융기법을 도입해 21세기 국가기간산업인 금융산업의 선진화에 기여하며 제조업 중심의 동양그룹을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시켰다. 1990년대 말, 외환위기로 인해 종금, 보험, 투신업계에 무려 약 34조 9천억 원의 공적자금이 투입되었지만, 동양그룹의 모든 금융계열사는 공적자금 지원 없이 스스로의 역량으로 어려움을 이겨냈다. 특히, 동양오리온투자신탁(현 동양증권)은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하여 대우채 등으로 인해 발생한 약 5,000억 원의 고객 손실을 전액 보전해주었다. 사회공헌차원에서 금융업을 제2의 국가기간산업으로 육성해온 현재현 회장의 경영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동양생명은 부실한 태평양생명을 인수 합병하여 생명보험사 구조조정에 힘을 보탰다. 2007년 한일합섬 인수 이후 현재현 회장은 레저사업을 동양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기의 골프장 사업에 리조트사업을 추가하고 강원도 삼척시와 연계한 레저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 현재현 회장은 시멘트사업 중심의 그룹 제조부문을 친환경 에너지•자원 개발 기업으로 변화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현 회장은 1989년 그룹 회장 취임 당시 매출 6,000억 원의 동양그룹을 제조•금융•서비스 부문 33개 계열사에 연 매출 9조 2,211억 원 규모로 성장시켰다.
  • 호민관 . . . . 1회 일치
         그리고 이 호민관의 권한, 이른바 '호민관 특권'은 [[로마 황제]]로 계승되었다. 이 호민관 특권이 거의 권이나 다름없는 권한이었던 만큼, 호민관 특권과 전군 지휘권을 가짐으로서 황제의 권한이 완성될 수 있었다.
  • 호시즈나 . . . . 1회 일치
         [[일본]]에서는 [[오키나와]] 등의 몇몇 해변에 호시즈나를 볼 수 있는 해변이 재한다. 채집은 금지되어 있지만, 기념품으로 팔고 있다.
  • 홍금주 . . . . 1회 일치
         홍금주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저는 제가 입을 빨간색 옷이 한 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순교자]]가 되고 싶으니까요." 그녀는 [[최 필립보]]의 집에서 그의 제수와 함께 [[체포]]되었다. 그녀는 혹독한 [[형벌]]과 [[고문]]을 받으며 배교할 것과 [[천주교]]인들이 숨은 곳들을 누설하기를 강요받았다. 그러나 그녀는 신음 소리조차 내지 않았다. 형리는 그녀의 주뢰를 틀고난 뒤, 그녀의 옷을 벗기고 그녀를 감방의 천장에 매달아 놓고서 그녀에게 매질을 가했지만, 그녀는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사흘 후 그녀는 [[형조]]로 이송되었고 세 차례를 다리에 격심한 매질을 당했지만, 형조 [[판서]]에게도 굴복치 않았다. 그녀는 감옥에서 심한 열병을 앓아 거의 죽을 뻔 하였지만, 매우 빨리 회복되었다. 그녀는 [[사형]]이 집행 때까지 근 6개월을 형조 감옥에 수감되어 있으면서 오직 사랑과 봉사로써 다른 수감자들을 돌보았다. 감옥의 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큰누이처럼 경했다.
  • 홍기(영부인) . . . . 1회 일치
         말년에 알츠하이머 병을 앓았으며 2004년 사망하여 고향에 안장되었다가, 2006년 남편인 [[최규하]]가 사망하자 남편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옮겨 합장되었다.[* 남편과 더불어 21세기에 사망한 최초이자 유일한 대통령 부부가 되었다. 후임대통령들의 영부인들은 2018년 현재 모두 생.]
  • 홍서범 . . . . 1회 일치
         * [[2008]] [[MBC]] 《2008 팔도모창가수
  • 홍순언 (1530년) . . . . 1회 일치
         그가 들어간 방의 기녀는 용모가 준수하였으나 소복으로 슬픈 모습이었다. 홍순언이 기녀에게 사연을 물은 즉 소녀의 성은 류씨로, [[남경]]의 [[호부]][[시랑]] 류모의 딸이다. 그러나 아버지 류모가 공금횡령 혐의로 누명을 쓰고 옥사하고 모친마저 죽게 되자 부모의 장례를 치를 사람과 비용이 없었고,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기방으로 팔려왔다는 것이다. 또한 이 첫 정을 바칠 바에는 용렬한 사내에게 정을 주느니 통이 큰 사내에게 정을 주려 했다는 것이다.
  • 홍예서 . . . . 1회 일치
         * 《[[한중록 (드라마)|조선 조 오백년 - 한중록]]》 (1988년, MBC)
  • 홍현희 . . . . 1회 일치
         * 〈희극지
  • 홍혜경 . . . . 1회 일치
         1959년에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1984년 메트로폴리탄에서 [[오페라]] [[티토의 자비]]의 [[세르빌리아]]로 데뷔하여 2004년 메트로폴리탄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 황산 (삽화가) . . . . 1회 일치
         * [[2010년]] [[나와 그녀가 마과 용사로 학생회장]] 일러스트 담당
  • 황석하 . . . . 1회 일치
         * 《사슴》 (2005년) - 데라모 역
  • 황희두 . . . . 1회 일치
         [[환경재단]] [[최열]] 대표를 중심으로 만든 [[용산생태공원시민클럽]]의 대의원으로 활동중이다. 역사, 생태, 문화 이야기로 소통하며 대책 없는 개발이 아닌 재생 복원 가능한 자연친화적 공원 조성으로 참여자 모두 역사 지킴이, 생태 가꿈이, 문화유산 보자로서 자부심을 갖게 한다는 것이 목표다. 서울의 허파인 용산공원을 세계적 자연생태공원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활동중이다. <ref>http://www.acrofan.com/ko-kr/detail.php?number=24342&thread=AC07|용산생태공원시민클럽 발대식 개최</ref>
  • 히나타 쇼요 . . . . 1회 일치
          * 여타 다른 소년만화의 열혈계 주인공들과 다르게 의외로 겁이 많다. 특히 자신보다 압도적으로 키 큰 사람 앞에만 서면 잔뜩 위축되서 겁을 집어먹고 다른 키 큰 사람 뒤에 숨는다.~~모에~~ 그랬던 놈이 시합에만 들어가면 분위기가 180도 달라져서 자신이 겁먹었었던 그 큰 놈들을 상대로 언제 그랬냐는 듯 눈 희번뜩이고 달려드는 것이 포인트. 이 때의 기백과 기세가 굉장해서 상대팀의 강자들조차 살짝 움찔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오바죠사이의 [오이카와 토오루]는 이런 그를 보고 '워밍업 에서 갈망을 가득 쌓고 올라 온 작은 짐승'이라 표현하며 잔뜩 의식하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 히노쿠니 . . . . 1회 일치
         《히젠국풍토기(肥前国風土記)》에서는 히노키미(肥君)[* 火君이라고도 쓴다. 히노쿠니의 [[호족]] 군주. 고대 일본은 각 지역에 키미(君)라는 군주가 있고, 이들의 수장으로서 야마토 황실의 오오키미(大王,대)이 있는 구조였다.]의 타케오쿠미노미코토(健緒組,タケオクミノミコト)가 [[츠치구모]](土蜘蛛)를 정벌할 때, 시라누이(不知火)가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에 불의 나라(히노쿠니)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 히토모도키 . . . . 1회 일치
         인간으로서 상식이 통용되지 않는 재, 혹은 창작물에 나오는 인간으로 의태하는 [[요괴]] 종류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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