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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ropa Universalis 4/공략/유럽 . . . . 77회 일치
         그리고 독일계 문화권국가[* 그러니깐 신롬안에서 보헤미아,실레지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들은 특정한 프로빈스들 [* 뮌헨, 프랑크푸르트, 아구스부르크, 헤센, 브라운슈바이크, 함부르크, 록스톡, 베를린, 작센, 쾰른, 팔츠, 알자스혹은 쾨니히스베르그]에 코어가 박혀있으면 독일제국을 형성할 수 있다. [* 다만, 이경엔 신롬에서 탈퇴된다. 주의.]
         '''다른 이들은 싸게 놔두고, 너 행복한 오스트리아여, 결혼하라! '''
         본격 자기가 안싸고 자기 동맹이랑 자기가 동군연합한 국가들만 싸는 국가. 헝가리랑 보헤미아를 동군연합하는 미션이 있으며, 이둘은 굳이 퍼유미션을 안받아도 '''약간의 운만 따라준다면''' 1500년이전에 둘다 퍼유해버릴수 있다. 이후에 부르고뉴 분할 상속 이벤트등으로 세를 불릴 수도 있다. [* 단, 최신버전부터는 부르고뉴 상속방식이 결혼국 70퍼, 카스티야 20퍼, 황제국 10퍼형식으로 바뀌었다. 부르고뉴가 오스트리아를 자주 라이벌지정하지 않게 바뀐지는 한참됬으니 왠만해선 결혼은 해두자. 취향에 따라선 초반에 부르고뉴랑 동맹해 프랑스를 견제하는 방식의 플레이도 가능하다.] 최신버전에선 카스티야랑 사이가 좋으면 '''아예 카스티야에 합스부르크가 들어서는 이벤트도 생겼으니!''' 잘알아두도록 하자. 신대륙확장은 어차피 그럴 시간도 없고 하기도 어려니, 프랑스나 오스만등과 치고 받고 해서 구대륙쪽으로 확장하는걸 주력으로 삼자.
         엄밀히 말해서 프로이센은 독일민족의 땅이 원래 아니었기에 신성로마제국 소속이 아니었지만, 영역이 제 1제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여기에 서술한다.[* 사실 본래 '독일 민족의 땅'으로 한정한다면 메클렌부르크나 포메른일대도 신성로마제국 영역이 아니긴 하다. 독일 동방원정과 관련되어 복속된 경.]
         주문화권이 프러시아 문화권이거나, [* 시작지점에서 이걸 만족하는 국가는 튜튼 기사단과 리보니아 검 기사단, 그리고 리가 정도다.] 아니면 자신의 국가가 브란덴부르크일경에, 쾨니히스베르그를 가지고 있고, 국교가 개신교(protestant)나 개혁교회(reformed)일경, 프로이센을 형성할 수 있다. [* 브란덴부르크는 어차피 국가이념이 프로이센이랑 같기 때문에 취향따라 그냥 브란덴부르크로 가도 상관없다 ~~대신에 프뽕을 못느낀다.~~]
         시작지점에서 폴란드와 역사적 라이벌이고, 리보니아 기사단과 역사적 친구관계이다. 이에 따라 폴란드는 거의 무조건 라이벌을 띄고, 리보니아 기사단은 무조건 동맹을 해온다. 그런데 폴란드가 동군연합을 할경에 튜튼이랑 리보니아 연합군이 뭔짓을 하든 이것들의 물량을 따라올 수가 없다(...)~~고증 제대로네~~ 그러므로 폴-리투연합을 견제해줄 국가가 필요한데, 추천되는 국가는 헝가리,보헤미아,모스크바,오스트리아정도이다. 그리고 중요한건, 신롬 가입을 위해 오스트리아랑은 무조건 친해져서 신롬가입을 하자. 안그러면 북독일지방 확장이 봉인된다(....)
         아무튼간에, 상기한 국가중 하나랑만 동맹을 해둬도 리보니아기사단만 추가시키면 컨트롤에 따라 방어전이 가능하며, 두 국가이상과 동맹을 할경 오히려 폴란드를 아작내고 폴란드 삼분할을 향해 전진하는 기사단을 만날 수 있을것이다.
         시작지점부터 선제후기에 오스트리아와의 외교가 용이하며, 폴란드와도 가~끔씩 폴란드가 브란덴부르크에 라이벌을 거는 경를 제외하면 대부분 폴란드가 친밀한 의사를 드러내기에 동맹이 어렵지 않다. 일단 추천되는 스타팅은 포메른 정복미션을 얻어낸 다음 폴란드-오스트리아 동맹을 한후에 튜튼기사단을 폴란드에게 땅을 빌미로 끌여들여 공격하거나, 폴란드가 공격할때 따라나서는 방향으로 가자.
         폴란드-튜튼 전쟁에 참여할때 주의해야 할 점은 땅 점령을 폴란드가 아닌 브란덴부르크가 하는 방향으로 가야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안하면 폴란드가 프로이센 지방을 전부 먹어버려서 오히려 프로이센 성립도 못하고 프로이센지방을 다먹어버린 폴란드가 러시아와 보헤미아를 패면서 주승천해버릴 수 있기 때문(...) 이후에는 오스트리아와 동맹해서 황제국의 땅내놔 시전을 봉인시킨뒤에, 포메른(포메라니아)를 쳐서 힌터포메른 일대를 빼앗은 뒤 메클렌부르크를 먹고 뤄벡에 공세를 취하자. '마레 노스트럼'DLC이후로 뤄벡이 근처 자유도시와 OPM[* one province major, 프로빈스 하나짜리 국가]국가들과 방어연합을 취하는 경가 많아서 공격을 나가기전에 폴란드가 참전하는지는 꼭 확인하도록 하고, 싸도록 하자. 1대1로는 어지간해선 못이기니(...)
         위치가 위치인지라 상당히 힘들다. 오스트리아는 아구스부르크나 잘츠부르크같은 남독일지방 소국들 문제로 분쟁을 겪을 일이 많으며, 신롬내 2위국이자 바로 옆에 붙어있는 보헤미아는 바이에른을 라이벌로 지정하는 경가 잦다. 팔츠같은 좀 만만한 국가를 패려고 들어도, 옆에 붙어있는 국가들이 거의다 신롬내 자유도시들이며, [* 자유도시 국가는 기본적으로 황제국이 보호를 해주며 방어전때 앵간하면 거의 무조건 딸려온다.] 잘츠부르크랑 아구스부르크는 오스트리아의 진출 방향과 겹쳐서 무조건 얼마안되 싸운다고 봐도 무방하며(...) 팔츠는 오스트리아나 보헤미아와 동맹하는 경가 잦다(...) 다행히 주변국들중 안스바흐가 그나마 만만하고 관련 미션도 있으므로, 공격해 자신의 속국(vassal)로 삼는게 좋다. 일단 위치가 위치인지라 신롬내 강국들에게 다굴맞아 쪼그라들기 쉬므로, 동맹하기 적당한 강국부터 찾아야 된다. 가장 좋은 동맹은 헝가리, 최근 리투아니아의 개발도가 너프되 폴란드의 힘이 상당히 빠져 동유럽의 강자로 떠올랐으므로 가장 좋은 동맹이다. 폴란드도 괜찮긴 한데, 이 녀석이 뭔 생각인지 브란덴부르크나 실레시아등 자기랑 맞닿아 있는 신롬국가들을 공격해 오스트리아를 끌어들이는 경가 잦으므로(...)그냥 하지 말자. 어차피 이젠 헝가리나 모스크바한테 털리는 호구다. 그외에 부르고뉴는 분할 상속이벤트로 저지대를 통채로 주기도 하니, 결혼정도는 해주는걸 추천한다.
         ''' 리는 이탈리아를 만들었다. 이제 이탈리아인을 창조할 때이다. -카보르 '''
         플레이어의 국가의 주문화권이 이탈리아 지방 문화권에 속해있을경, 필요 프로빈스를 다먹었을때 이탈리아를 형성할 수 있다.[* 단, 교황령은 불가능. 실제 역사에서 이탈리아 독립운동가들이 교황을 중심으로 한 이탈리아 독립을 추진한 적이 있었으나, 교황청은 세속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거부하여 무산되고 사보이 왕국을 중심으로 독립을 추진한 것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을듯.] 추천되는 국가는 사보이, 밀라노, 피렌체, 베네치아, 제노바, 나폴리 정도. 본래 나폴리나 교황령등의 비 신롬소속 이탈리아 국가들은 확장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1.12패치이후 그림자 왕국(shadow kingdom)이벤트로 1490년이 지나면 이탈리아지방 국가들은 신롬에서 탈퇴하니 조금 나아졌다.
         은근히 확장하기 어려운 국가. 이탈리아지방은 신롬소속이 대부분이라 그림자왕국 이벤트 뜨기전까지는 어렵고, 그외에 발칸반도에 있는 식민지들은 플레이하다보면 알겠지만 짐짝인 경가 상당하다(...) 거기다가 오스트리아랑 헝가리가 시작지점이든 플레이하다가든간에 적어도 1550년안엔 무조건 공화국을 라이벌지정하게 되있으므로, 충돌은 필연적이다. 아, 그리스지방쪽이랑 로도스노리고 전쟁질해대는 오스만은 덤이다(...)
         선은 그러므로 오스만과 오스트리아로 부터 자신을 보호해줄 동맹부터 구해두는게 가장 중요한데, 프랑스와 폴란드, 아라곤등이 여기에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다. [* 다만 최신패치부터 폴란드가 리투아니아와의 동군연합을 거절하는 경가 생겼는데, 이럴경 헝가리마냥 초반에 사기장수가 없는 폴란드는 박살날 가능성이 높다. 혹시나 이런 경가 생기면 재시작하자(...)] 구호기사단에 걸어둔 독립보장은 괜히 오스만과의 1대1맞다이를 강요하게 하니 관두면서 본토와 달마티아 지방을 육로로 연결하는데 주력하자. 아, 그리고 상인공화정은 영토가 20개이상이 되면 부패도 (corruptions)가 오르기에 그거 줄인다고 수입이 줄어든다. 1.16이후로 외교력 100을 소모해서 상인공화정도 정부체제를 바꿀 수 있으니, 적당히 확장해뒀다 싶으면 바꿔두자.[* 부패도 감소비용을 없앨수도 있으나, 테크비용이 늘어나기에 최종적으로 국력이 약해진다.]
         비잔티움으로 변환하는 방법도 있다. 시작지점에서 비잔티움영토에 클레임조작을 하고 영토를 먹은뒤 [* 아니면 속국으로 만든뒤 ~~라틴제국의 재림?~~], 주문화권을 그리스 문화권으로 바꾸고 정교회로 개종한뒤에 행정레벨 10이상인 상태에서 비잔티움 코어가 있는 지방과 아나톨리아 서부를 먹으면 된다.[* 비슷한 방법으로 그리스 형성도 가능하다. 다만, 이경엔 개종도 필요없고 그리스지방만 먹으면 되서 훨씬 쉽다.]
         시작지점에서 아라곤에게 동군연합을 주도당하는 상황으로 시작한다. 다행히 독립하기는 어렵지 않은데, 카스티야와 프랑스,또는 오스트리아에게 독립지원을 요청하자. 전투는 카스티야나 프랑스군에게 맡겨두고 선은 점령점수만 쌓아둬도 충분히 이길수 있을것이다. 독립 전쟁이 끝나면 몰타와 메시나를 먹고[* 시칠리아섬에 나폴리의 코어가 있기에 중요하다.] 샤르데냐를 부활시키자. 한편으론 제노바가 좋다고 샤르데냐를 먹을지도 모르기에 제노바에 경고를 걸거나 샤르데냐에 독립보장을 걸자.[* 아라곤과의 휴전기간이 샤르데나에 합산되어 나오기에 샤르데냐를 치려면 적어도 10년이상은 기다려야 한다. 다만, 독립보장을 풀면 5년의 휴전기간이 나오는건 알아두자.] 그이후엔 아라곤과의 휴전이 끝나면 아라곤에 공세를 가해서 시칠리아섬 전체를 먹어두자.[* 카스티야를 땅을 준다는 보장으로 끌어들여도 좋다.] 이후 샤르데냐를 정복한뒤에 이탈리아 소국들을 정리해두면서 개신교 개종을 해두도록 하자. 가톨릭을 유지하는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그럴경 확장하면 할수록 교황령이 파문을 날려대면서 방해할 가능성이 매매 크다.
         그 다음 공세는 잉글랜드령 프랑스로 정해두자. 메인 할양 이벤트로 프랑스와 싸게 되든, 그 할양 이벤트에서 잉글랜드가 메인을 넘기든, 잉글랜드는 결국 프랑스와 싸게 되어있는데, 그틈에 잉글랜드를 쳐서 칼레와 노르망디일대를 먹어두자.(AE가 남으면 알렝송까지 먹어도 상관없다.) 이후 확장방향은 취향따라 다른데, 브르타뉴를 먹고 북프랑스쪽으로 확장하든, 북프랑스를 장악한뒤 신롬쪽 영역을 먹든, 신롬 영역을 치든, 그건 취향차니 마음대로 해도 상관없다. 다만 위치상 어디로 확장하든 신롬 소국들이 빼액대면서 반국가연합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것에 주의하도록 하자.
         시작지점에서 네덜란드를 형성하기 가장쉬운 국가기도 하다. 헬러랑 위트레흐트, 프리슬란드지방만 먹으면 된다.~~셋다 신롬 땅이라서 황제국이 오는건 넘어가자~~ 다만 이경엔 프랑스에 속한 지방은 싹다 프랑스한테 넘어간다. 주의.
         통칭 역설국. 제작사가 스웨덴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상당히 강력하다. 국가 이념도 전투쪽에 몰려있어서 스웨덴이 모스크바를 뜷고 러시아화가 되버리는 경도 자주 있는편. 초반에 덴마크한테 동군연합되버린 상태로 시작하므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독립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스웨덴이 아무리 북유럽 삼국중 가장 강력해도 덴마크+노르웨이를 1대1로 이기기 힘들다는게 문제다(...) 그러므로 덴마크가 라이벌로 지정한 국가에게 독립지원을 받는게 가장 중요하다. 추천조합은 잉글랜드+스코틀랜드, 혹은 잉글랜드+모스크바등. 폴란드의 지원을 받는것도 좋지만 마레 노스트럼(1.16)패치이후에 리투아니아 개발도 너프가 상당히 뼈아파서 그냥 폴란드가 들고 있는 프로이센지방을 뺏어서 발틱노드나 장악하는게 더낫다.
         행정레벨 20이상이며, 스칸디나비아반도를 통일해두었을경[* 단, 고틀랜드도 먹어둬야한다.] 스칸디나비아를 형성할 수 있다.
  • 미즈우치 타카시 살인사건 . . . . 59회 일치
         2015년 1월 24일, 오사카부 순사장(大阪府警巡査長) 미즈치 타카시(水内貴士, 당시 27세)가 내연 관계에 있었던 여성 시라타 히카루(白田 光, 당시 23세. 야마가타 출신)를 살해한 사건이다.
         범인 미즈치 타카시는 신장 183센티미터, 체중 89킬로그램의 훤칠한 체격에 샤프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남성이었다. 미즈치는 학생 시절부터 [[검도]]를 단련하여 [[검도]] 5단의 유단자였으며, 고교 졸업 후 2006년 4월에 경찰에 채용되었다. 근무 태도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 미즈치 타카시는 외모가 출중할 뿐만 아니라 여성을 농락하는 재주가 뛰어났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관임에도 불구하고 사생활은 매 불성실한 남자로서, 2014년 8월 아내와 입적하기 전후의 기간에 피해자 시라타 히카루 이외에 센다이에서 3명, 오사카에서 3명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미즈치의 사생활은 주변에서도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듯 하며, 주변에는 성실한 경찰관 청년으로 알려져 있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미즈치의 동급생이었던 여성은 "'검도 성적이 좋아서 부경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기뻐했었다. 믿을 수 없다."고 발언했으며, 지인인 여성은 "예의바르고 정의감이 강한 아이가 어째서."라고 말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검도를 지도했던 은사는 인터뷰에서 "바보야! 라고 말하고 싶다(アホや! と言いたい)"고 발언했다. 미즈치의 3살 연하인 동생 역시 검도를 시작하여 [[인터하이]]에 선수로 출전했고, 경찰의 길로 나아갔다고 한다.
         피해자 시라타 히카루는 야마가타 현 출신으로, 친가는 니시카와쵸(西川町内)에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배구부]]로 활동하여, 중학교 졸업 이후에는 요네자와 시(米沢市)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배구부]]로 활동하여 현 대회에서 승한 적이 있다. 고교 졸업 이후 미야기 현에 있는 사립대학에 진학하여 사회복지론을 배웠으며, 2014년 4월 부터 오사카 시내의 병원에서 근무하였다. 평소 업무 시작 30분 전에 출근하고 무단 결근도 한 번 없었던 성실한 사원으로서, 동료와 환자들 사이에서도 평판이 좋은 의료 사무원이었다.
         2013년 4월,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피해 부흥 사업의 일환으로, 오사카 부경에 근무하던 미즈치 타카시는 [[미야기 현]]으로 파견되었다. 그리고 4월 23일, [[센다이]] 시내에서 도시 부흥을 위하여 열린 [[마치콘]]에서 미즈치 타카시는 참가한 대학생 시라타 히카루와 만나게 된다. 당시 친구의 발언에 따르면 미즈치 타카시는 시라타 히카루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해오고, 신체 접촉도 거침없이 해와서 처음에는 싫어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하지만 몇주 뒤 시라타 히카루는 미즈치와 교제를 시작했는데, 친구에게 처음에는 싫었지만 몇일 놀아보고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고 좋아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고 한다.
         그러나 미즈치는 경찰관 신분이나 오사카에서 온 것을 밝혔으나, 후에 아내가 될 여성과 간사이에서 이미 교제하고 있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미즈치는 반년도 되지 않아 시라타 히카루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렸다. 이 해 가을 무렵 시라타 히카루는 친구에게 미즈치가 연락을 무시하고 데이트도 자주 취소한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시라타 히카루는 "어차피 나는 '센다이의 여자'일까", "(미즈치가) 스노 보드만 하고 있다. 나에게 관심이 없어진걸까."하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미즈치는 교제에 불성실해져서 시라타 히카루는 12월에 생일을 맞았지만, 미즈치는 생일인데도 만나주지 않고, 놀아주거나 선물을 주지도 않았다고 한다. 이에 시라타 히카루는 "괴롭다.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에 미즈치 역시 미야기에서 파견을 마치고 오사카로 돌아와, 아베노 경찰서(阿倍野署)에 배속되었다. 그러나 미즈치는 여전히 시라타 히카루에게 차갑게 대하여, 오사카에서 주소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그런데 2014년 6월에 미즈치는 갑자기 시라타의 아파트에 들이닥쳤다. 공판에서 진술에 따르면 "선배와 술을 마시다가 술에 취해서 막차를 놓쳤다. 돌아가는 것이 귀찮아져서, 시라타 씨를 기억해냈다."고 한다(…). 이후 사건이 일어날 때까지 미즈치는 시라타와 단 3번 만나게 된다. 그리고 2014년 8월에 '''미즈치 타카시는 한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오사카 경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성대한 결혼식이었다고 한다.
         2014년 10월, 시라타 히카루는 미즈치 피고와 헤어지려고 했다. 사실 미즈치는 이 때 이미 아내가 있어, 아내에게 알리지 않고 시라타 히카루와 관계를 끊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나, 그럼에도 미즈치는 "나를 좋아하잖아. 헤어질 수 없잖아."라고 말하여 시라타는 눈물로 헤어지는걸 포기했다고 한다. 시라타 히카루의 친구가 한 이 증언에 미즈치는 "기억이 없다."고 부정하였다.
         이후 미즈치는 오사카에 있는 단골 술집에 시라타를 데려가서, 후배 경찰관 A와 만나게 하여 셋이서 식사를 가졌다. A는 미즈치가 기혼자라는 걸 알고 있었다. 미즈치의 의도는 확실하지 않으나, 시라타는 후배 경찰관 A를 소개받은 것을 기뻐했다고 한다. '애인'으로 승인된 것이라고 여겼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즈치는 2014년 크리스마스에도 시라타를 만나주지 않았다.
         그리고 2015년 1월 12일, 시라타 히카루는 A의 지인의 [[페이스북]]에서 '''미즈치와 아내의 결혼식 사진'''을 발견하였다.
         사실 결혼식 뒷풀이 때, 미즈치 타카시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지 않도록 간사를 맡은 A에게 부탁을 했으며, 그 이유로 "아직 끊어내지 않은 여자가 있다."고 댔다. 그러나 주위에 모두 세심하게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사정을 모르는 참석자 한 명이 페이스북에 올리고 시라타가 그것을 발견하고 말았다. 시라타는 1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결혼을 눈치챈 것을 암시하는 "사정이 나쁜 건 눈치채지 못한 척 하고 있다."는 코멘트를 올렸다. 또 시라타 히카루는 "몰랏다. 결혼을 알았다고 그에게 말조차도 할 수 없다."고 심하게 울해졌다고 그녀의 지인들이 말했다.
         A는 시라타 히카루의 기입을 발견하고 미즈치에게 전했지만, 미즈치와 A의 [[LINE]] 대화는 긴장감이 없었다.
         >미즈치 : 대분화야
         미즈치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고, 또 새로운 여성과 교제를 시작햇다. 1월 21일 밤, 마침내 시라타 히카루는 "사회적 제제를 받게 하겠다"고 기입하였으며, 그제서야 대처를 시작했다. 이 무렵 시라타 히카루는 주변에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에 대하여 상담을 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데, 병원 상사의 증언에 따르면 사건 3일 전에 다른 직원에게 페이스북으로 미즈치가 기혼자라는 것을 알았고 상담을 했었다고 한다. 시라타는 미즈치가 LINE으로 보낸 메시지에 대답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즈치는 1월 23일 A에게 상담하였다.
         >미즈치 : 위험하겠어ㅋㅋ(やばめやろww)
         >미즈치 : 이 거 아내한테는 비밀이야. (부경을) 그만두면 웃기는 이야기지(このことは妻にも内緒な。(府警を)辞めたら笑い話にして)
         >미즈치 : 실패했구나. 아니 존재잊고 있었어(失敗したな。てか存在忘れてたわ)
         그리고 다음날 아침 1월 24일, 미즈치는 시라타의 자택을 방문하였다. 미즈치의 발언에 따르면, 시라타가 "제제를 하겠다"고 말한 것에 제정신을 잃고 '''마침 가방에 들어 있었던 벨트'''를 꺼내서 시라타의 목을 졸랐다. 「자기 맘대로 되어야 하는, 자신보다 낮은 위치의 여성」에게 궁지에 몰린 것에, 격노했던 것이라고 여겨진다. 미즈치는 이후 이별 이야기를 꺼내자 시라타 히카루가 관계를 "부인이나 경찰에게 말한다."고 해서 울컥하여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범행 직후, 미즈치 타카시는 아베노 경찰서로 돌아가서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까지 도장에서 검도 연습으로 땀을 흘리고, 흉기인 벨트를 도장 구석에 있던 쓰레기 봉투에 버리고 동료들과 점심 식사를 하러 나갔다. 이 벨트는 나중에 미즈치가 체포되고 조사를 시작한 경찰이 쓰레기장에서 발견하였다.
  • 트로피코 4/건물 . . . . 51회 일치
         ||매 평범한 교외의 집. 대부분의 시민들을 만족시켜주지만 주거 공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돼지 리와 먼지 구덩이, 그리고 집 사이의 차이가 모호해질 때가 종종 있곤 합니다. 보수 공사를 하지 않으면 그 차이는 더 좁아지기만 할 뿐이죠. 서민 아파트는 저 세 개의 생활상을 모두 수용할 수 있으며 보통 또 그렇기도 합니다.
          * 예방 접종: 환자가 방문 후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경가 20% 만큼 줄어듭니다.
         ||이 장엄한 성당은 특별히 트로피코의 신부들과 주교들에겐 결혼을 허락하신 자비로신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부유한 자든 가난한 자든 동등하게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예방 접종: 환자가 방문 후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경가 20% 만큼 줄어듭니다.
          * 언제나 맑은 뒤 흐림: 언제고 맑은 날이 계속될 수는 없습니다. 일기 예보관은 앞으로 천 소식만을 전할 것입니다. 관광 평가가 5 감소하고, 이민자들은 2만큼 뜸하게 섬에 몰려옵니다.
         돈을 받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돈이 부족한 시민들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입장료를 0으로 설정할 경 모든 시민들이 요양원에 출입할 수 있게 됩니다.||
         ||"리가 사랑하는 지도자가 자라났던 곳이라!" 이곳은 가장 총명하며 위대하신 지도자인 각하의 참된 집이랍니다. 관광객들은 독재의 모든 것이 담긴 이곳을 즐겨 찾으며, 시민들은 이곳을 숭배와 성지 순례의 장소로서 이용합니다.||
         ||콧대있는 카리브 해 리조트라면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밤을 선사하고자 하죠. 나이트 클럽은 정열적인 살사와 음악, 그리고 작은 산을 꽂은 칵테일로 방문객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평범한 주점보다 훨씬 신나는 분위기를 조성하죠. 하지만 치안에 주의하세요. 이런 곳에선 범죄가 성행하는 법이니까요.||
         ||낭만적인 밤을 영화와 함께 보내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이곳에선 그레타 가르보, 험프리 보가트, 마릴린 먼로를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영화관은 오락을 제공하며 시민들을 깨치게 해줍니다. 커플들에겐 손을 마주잡고 영차영차할 장소도 제공하지요.||
          * 자비로신 예수 그리스도: 교황도 이 상영작 선택에 아주 흡족해할 것입니다. 종교인들의 존경심이 10 상승합니다.
          * 할리드 고전: 미국 고전 명화 만큼 훌룡한 건 없지요! 자본주의자들의 존경심이 10 상승합니다.
          * 나의 소박한 삶: 리 대통령 각하의 삶을 담은 전기 영화입니다. 3년간 모든 관광객들의 존경심이 10 상승합니다.
         ||각하께서 트로피코에 세신 위대한 이념에 반발하는 자들은 실로 눈엣가시지요. 그런 놈들이 두번 다시 각하를 거역할 수 있는지 두고 봅시다!
         소방서는 도시에 발생하는 화제와 맞서 싸며, 인근 지역의 안전성을 높여줍니다.||
         ||반역자 놈들은 어찌 리의 위대하신 지도자의 가르침에 의심을 품을 수가 있는건지! 문답무용입니다. 경계 초소를 몇 채 지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놈들의 반란 도모도 억제할 수 있고, 군국주의자 진영의 호의도 얻을 수 있겠지요.||
         ||코쟁이들과 불곰 놈들은 트로피코를 경외하며 이 핵 무기 프로그램을 탐합니다. 국가의 안녕을 위해선 자력으로 핵무기를 보유하는 수밖엔 없지요. 뭔가 모순이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15킬로톤짜리 핵 미사일을 날릴 수 있는 건 적들뿐만이 아니라는 이 사실은, 리가 발 뻗고 잘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좋은 직장에는 수한 교육을 받은 시민이 필요합니다. 외국에서 노동자를 수입해오는 건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죠.
         ||과학 연구소는 단 한채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하는 다르지요. 이게 다 리의 인간 복제 기술 덕택입니다. 이제 각하께선 시민들에게 연설을 하는 동시에 반란군들과 싸실 수 있습니다! 만일 각하의 복제인간이 불상사를 당하게 된다 하더라도 그냥 한 명 더 만들면 되는 일입니다.||
          * 연구비 조달: 리의 과학자들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돈을 뜯는 데에 도가 텄습니다. 모든 설계도의 비용이 점차 감소하여 최대 50% 까지 삭감될 수 있습니다.
  • 일곱개의 대죄/195화 . . . . 47회 일치
          * 과거의 마력을 되찾은 멜리오다스에게 프라드린은 적수가 되지 못한다.
          * 프라드린은 마신족을 배신했던 그에게 복수할 것만 꿈꿨다고 말하는데 멜리오다스도 그에게 복수할 것만 생각하고 있었다고 답한다.
          * 3000년 전 멜리오다스가 배신했던 때를 회상하는 프라드린. 그는 사랑 때문에 종족을 배신했다는 이야기를 이해할 수 없었다.
          * 그리아몰은 드레퓌스가 말릴 틈도 없이 프라드린에게 달라붙어 방벽마법으로 함께 격리된다.
          * 프라드린은 크게 당황하며 제발 마력을 풀고 떨어지라고 애원하고 그리아몰도 아버지와 모두를 죽이지 말라고 운다.
          * 결국 아무도 죽이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프라드린은 자폭을 그만둔다. 그도 멜리오다스의 심정을 이해하게 돼버린 것이다.
          * 프라드린은 마지막으로 연하게 죽음을 청하고 멜리오다스는 무자비하게 응징한다.
          * 프라드린은 그가 과거, 마신족에서 막 배신했던 시절의 마력을 회복했음을 눈치챈다.
          * 멜리오다스는 마신화하여 프라드린의 몸을 벌집처럼 꿰뚫는다.
          * 프라드린은 거대화까지 풀리고 무력하게 주저앉는다.
          * 하저가 너무 압도적이라 말하자 멀린은 그게 당연하다며 프라드린의 전투력은 3만 1천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한다.
          * 프라드린은 피를 토하며 멜리오다스를 비난한다.
          * "네놈이 달콤한 꿈에 빠져 있는 사이 린 여신족에게, 네놈에게 복수할 것만을 기다려왔다."
          * 프라드린은 멜리오다스가 배신한 3000년 전의 일을 떠올린다.
          * 프라드린은 그가 여신족과 전쟁에서 도망친 거냐고 묻는데, 무욕의 십계는 적합하지 않은 말이라고 한다.
          * 프라드린은 모르겠다고 답한다.
          * 만신창이가 된 프라드린은 다시 일어난다.
          * "나는 마신왕의 정예 십계... 무욕의 프라드린."
          * 프라드린은 마신족의 긍지를 외치며 격분한다.
          * 프라드린의 몸이 검게 변해간다. 그는 "자라트로스가 좋은 힌트를 줬다"고 하는데.
  • 은혼/578화 . . . . 46회 일치
         [[은혼]] 578훈. '''물 안 개구리'''
         드디어 정면대결하게 된 두 최강의 존재. [[츠로]]를 앞에 두고 [[미보즈]]는 과거를 회상한다.
         * [[무츠(은혼)]]와 미보즈는 아는 사이다. 어린시절 무츠는 미보즈에게 가르침을 받으러 간 적이 있다
         * 다른 사람들은 미보즈를 주최강이라 부르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놈들은 물 안 개구리"라고 단언한다.
         * 미보즈의 본명은 "칸코". 무츠 아버지의 친구이며 그는 딸에게 미보즈를 스승으로 권했다.
         * 미보즈는 스승이 되길 거절하지만 무츠는 "당신의 제자가 되기엔 너무 분에 넘친다"면서도 새장 속의 새에게 세상에서 본 것을 이야기해달라고 청한다
         * 츠로와 싸미보즈. 츠로는 처음 봤을 때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며 "생물이란 아무리 진화해도 피식자와 포식자를 정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한다"고 말하며 "생태계의 정점에 선 리가 이렇게 되는건 정해져 있던 것"이라고 말한다.
         * 미보즈는 "너 같은 녀석도 그런 하찮은 말을 하냐"며 "그깟 일에는 관심이 없고 나는 개구리면 된다. 내 물 안만 지킬 수 있으면 그만이다"고 대꾸한다
         * 츠로는 "당신은 개구리 따위가 아니고 수 많은 생물의 성쇠를 보아온 내가 하는 말이나 정확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생물의 이치에서 벗어나진 않는다. 반드시 멸종된다. 생물의 이치를 벗어난 나를 가로막았기 때문에"라며 달려든다
         * 무츠는 "당신보다 강한 자가 있었냐"며 미보즈에게 묻는데, 미보즈는 재해 등을 들며 아무리 자신이라도 그런 데에는 맞설 수 없었다고 대답한다.
         * 미보즈는 어느날 나타나 그 모성의 지배자였던 "오로치"라는 존재를 처리해버렸다
         * 오로치 때문에 거의 수백년이나 버려져 있던 모성을 탈환한 것이 미보즈
         * 미보즈는 그 사실에 대해서는 "친구랑 술내기 했다 져서 벌칙으로 간 것", "거기서 여자 하나 꼬셔 오라는 벌칙"이었다고 밝힌다.
         * 오로치랑 싸게 됐을 땐 자기도 모르게 "서버렸다"
         * 츠로와 싸는 와중에도 비슷하게 서버린다
         * 오로치와 마찬가지로 츠로를 아무리 공격해도 마치 "서 있는 땅바닥을 두드리는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진다.
         * 하지만 미보즈는 아성치는 "방울"을 붙들고 "씨앗이라면 한참 전에 뿌렸다. 그러니까 아성치지 마라. 싸움 좀 하게. 가족을 지키도록"라면서 츠로를 날려 버린다
         * 그리고 미보즈는 정말로 모성에서 여자를 헌팅하는데...
         * 츠로는 한 팔이 날아가는 중상을 입지만 순식간에 재생한다.
         * 미보즈는 그걸 보고 "너도 그녀석처럼 용맥의..." 라고 언급하는데
  • 마기/324화 . . . . 44회 일치
          * 신 위에 있는 신이 되었다고 하는 고.
          * 고는 성궁의 무한한 시간을 이용해 끝없이 연구한 결과 원래 신이었던 다윗과 일 일라 조차 능가하는 전지전능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다.
          * 그는 다윗과 일 일라를 하위신으로 격하시켜 수조 속에서 작은 주나 만들며 소일하게 만들어버린다.
          * 한편 패배한 다윗은 소원대로 작은 주를 창조하며 만족하지만 어딘가 잘못됐다는 막연한 느낌을 받는다.
          * 다윗을 한 손에 낚아챈 고. 다윗에게 흡수 당해 사라진 것처럼 보인 것은 페이크였는지?
          * 다윗은 자신은 성궁의 수호자가 된게 아니냐고 묻는데 고는 자신이 "신 위의 신"이 되었기 때문이라 답한다.
          * 고는 처음부터 다윗과 아르바의 계획은 훤히 보였고 신드바드의 침입도 예견한 바라고 말한다.
          * 다윗은 일 일라와 동화한 자신의 의지를 알 수 있을리 없다고 말하는데 고는 그 점은 부정하지 않는다.
          * 고는 이렇게 말하면서 "발상을 전환했다"고 덧붙인다.
          * 고는 자신에겐 시간이 너무 많았다며, 연구 끝에 어떤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 어딘지 일그러져 보이는 고. 그는 다윗이 듣지 잘 듣지 않는데도 주절주절 설명을 늘어놓는다.
          * 지금 고라면 친구라도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라며 "같은 신"끼리 대등하게 이야기해보자며 악수를 청한다.
          * 그러나 고는 대답없이 손을 뻗어오는데.
          * 그녀가 눈을 뜨자 처음 보인 것은 고. 그녀는 성궁으로 옮겨진 것이다.
          * 신드바드와 다윗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 고는 다윗과 일 일라는 저기에 있다며 웬 수조를 보여준다.
          * 그는 작은 소용돌이를 조작하고 있는게 그게 다윗의 주다.
          * 고는 그들의 소원 대로 하위주를 만들게 해준 것. 그들은 수조 속에서 고가 만들어준 작은 주를 창조하며 만족하고 있다.
          * 아르바는 일 일라의 영락을 보고 분노하지만 고는 아랑곳하지 않고 쓸데없는 설명을 계속 이어간다.
          * 하지만 고는 전혀 그럴 생각은 없었다는 듯 "신의 순서를 뒤바꾼 것 뿐"이라고 답한다.
          * 아르바가 그에게 분노를 표출하지만 고는 "난 그들의 소원을 들어줬다"고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 은혼/580화 . . . . 40회 일치
         [[황안]]을 떠나는 [[미보즈]]와 [[코카]]. 그러나 힘든 현실이 닥쳐온다.
         * 미보즈는 코카를 설득해 황안을 떠나 함께 살기로 한다
         * 코카는 일족의 배신자가 됐다고 자책하지만 오로치는 원망하지 않고 떠나는 그들을 언제까지도 배웅한다
         * 미보즈는 "전설이고 뭐고 최강의 생물은 어디에나 있다. '아내'다. 나도 불쌍한 수컷에 불과하고 쥐어 산다"고 덤덤히 말한다
         * 무츠는 주최강이 가정에선 최약이라고 놀리면서도 "좋은 전설이다"라고 말한다
         * 그러나 미보즈는 그때의 자신은 코카가 했던 말의 진정한 의미를 몰랐다고 하는데, 코카는 [[가구라]]를 낳고 얼마 되지 않아 각혈하고 죽어가기 시작한다
         * 절벽 밑으로 떨어진 [[카무이]]는 가구라에게 코카의 진실을 말하기 시작한다
         * 카무이는 시비를 걸던 동네 양아치들을 매번 박살내줬는데, 미보즈는 힘을 함부로 휘두르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 더불어 "엄마와 가구라를 지킬 정도로 강해져라"고 하는데...
         * 미보즈는 코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온 주를 돌아다니지만 진척이 없고 집을 비는 시간이 늘어간다
         * 카무이는 코카의 병도, 미보즈가 자주 집을 비는 것도 자신이 약해서라도 생각하며 미보즈처럼 강해질 것만을 생각한다.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사소한 싸움이나 괴롭힘은 그냥 넘기기 시작한다
         * 카무이는 미보즈에서 "강함이란게 뭔지 모르겠다. 타인을 상처입히지 않기 위해 얻어맞는 것인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상처 입히는 것인가, 아니면 가족도 외면하고 혼자서 싸러 다니는 것인가?"하고 털어놓는다.
         * 그러나 그것은 미보즈도 모르는 것이었다. 미보즈는 다시 여행을 떠나며 코카에게 "네가 목숨 걸고 리 곁에 있는걸 택했다면, 난 너희 곁을 떠나도 네 목숨을 잇는다"며 "그게 황안에 피었던 단 한 송이 꽃을 시들게 한 업"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것을 카무이가 모두 듣는다
         * 카무이는 그 꽃이 코카이며, 코카의 정체에 대해서 말한다
         * 코카는 황안의 환경이 만들어낸 돌연변이. 용맥의 영향으로 변이한 존재다.
         * 카무이는 코카를 죽인 것이 미보즈라고 단언한다
         "네가 목숨 걸고 리 곁에 있는걸 택했다면, 난 너희 곁을 떠나도 네 목숨을 잇는다"
         - 미보즈. 코카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코카 곁을 떠나며.
         * 지금까지는 카무이와 미보즈의 대립이 "부모 죽이기"라는 야토의 옛풍습에 따른 걸로만 알려졌었는데, 실제로는 코카에 얽힌 애증 때문이었다.
         * 용맥에서 태어난 돌연변이라는 점 때문에 [[츠로]]와의 관계도 조명되고 있다. 용맥에서 태어난 존재인 코카가 죽었다면 츠로 또한 불사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에피소드 . . . . 39회 일치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에피소드 목록.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1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2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3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4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5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6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7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8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9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0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특별편 8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1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2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3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4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5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6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7화]]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8화]]
  • 은혼/579화 . . . . 39회 일치
         내기에 져서 [[황안]]에 오게 된 [[미보즈]]. 황안을 점령한 오로치에 맞서 힘겨운 승리를 거두는데, 뜻밖에도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타난다.
         attachment:코카.jpg
         * 가구라 엄마의 이름은 "[[코카]]". [[카무이]]와 [[가구라]]를 반씩 닮았다.
         * 죽음의 행성이 된 황안의 진정한 주인은 코
         * 이 죽음의 행성에선 오로치 조차 소중한 생명이며 사실 오로치는 미보즈가 나타나 흥분한 것 뿐이었다.
         * 코카는 "이 별은 죽어있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살아가는 존재들이 있다"며 미보즈 때문에 그 생명 하나를 죽이고 싶지 않다며 오로치를 진정시키기 위해 싸운다
         * 코카는 미보즈를 철저히 무시하니 미보즈는 코카를 보자 마자 서버린다
         * 미보즈는 삼일 밤낮을 바쳐가며 작업을 걸려고 하지만 계속 실패한다.
         * 코카가 오로치를 거의 진정시켜 갈 때 쯤 미보즈도 "나 자신의 오로치를 진정시켰다"면서, 그저 본능으로 들이대기를 그만하고 자신의 말로써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한다.
         * 미보즈는 자신의 이름 칸코를 밝히며 "다음에 행성의 주인이 허락한다면 네 이름을 들으러 오겠다"며 돌아선다. 코카는 고작 그런 소리나 하려고 삼일이나 따라다녔다고 하는데 "원래 남의 집에 가면 문을 두드리고 이름을 밝히는게 예의였다. 소란을 피워 미안하고 네 가족(오로치)에게도 전해 주라"며 돌아선다.
         * 그때까지 미보즈를 무시하고 이름 조차 대지 않았던 코카는 "여기는 원래 너희(야토)의 고향. 오로치는 흥분했을 뿐 거부한게 아니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알려준다
         * 미보즈는 코카를 만나러 황안에 드나들게 되고 오로치와도 친해지게 된다.
         * 미보즈는 왜 이런데서 사냐고 묻지만 코카는 자신이 황안의 독성분을 마시고도 죽지 않은 최후의 생존자라며, 여기서 말고는 살 곳이 없다고 한다.
         * 미보즈는 여러 별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어느날 코카는 이야기는 질렸다며 "다른 별"에 가보고 싶다고 말한다.
         * 미보즈는 주에서 지구 얘기를 꺼내며 왕좌왕하다가 간신히 "내 파트너가 되어서 에일리언 헌터를 하지 않겠냐. 지구에 함께 가자"고 말을 꺼낸다.
         * 코카를 다시 황안에 내려주고 한참 뒤에 다시 찾아온 미보즈. 그러나 코카의 모습이 사라졌다.
         * 미보즈는 식음을 전폐하고 12일이나 찾아 나선다. 보다 못한 오로치가 숲속으로 인도하여 드디어 코카를 찾아낸다
         * 코카는 죽을 때가 임박했음을 알고 죽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조용히 사라지려고 했던 것이다.
         * 미보즈는 어디에 있어도 코카가 없으면 견딜 수가 없다며 "네가 없으면 외로워"라면서 프로포즈한다
         - 미보즈. 코카에게 프로포즈하며
  • 은혼/581화 . . . . 39회 일치
         [[카무이]]는 [[미보즈]]와 [[코카]]의 진실을 알게 되고 [[야왕 호센]]에게 도전하며 비뚫어진다.
         * 카무이는 전회에 이어 어머니 코카의 진실에 대해서 말한다
         * [[용맥]]에서 태어나 아르타나 없이 살 수 없는 코카를 [[황안]]에서 데리고 나온건 미보즈이며 "죽음의 별에 핀 한 송이 꽃을 뿌리부터 잡아 뜯어 시들게 했다"고 단언한다.
         * 한편 미보즈와 [[츠로]]가 대치하고 있는 곳에서는 츠로가 코카에 대해 듣고 "나와 같은 존재가 또 있을 줄은 몰랐다"고 놀라워한다.
         * 하지만 놀라움도 잠시, 미보즈에게 "그녀가 죽을 때 어떤 얼굴이었냐"면서 "드디어 끝난다는 안도감이었냐 아니면 당신 때문에 죽었다는 증오였냐"고 도발한다
         * 미보즈는 대답 대신 츠로를 공격한다
         * 카무이는 또 떠나는 미보즈에게 "어째서 어머니를 황안에서 데리고 나왔냐"꼬 따진다
         * 미보즈는 그런 별에서 홀로 살고 있던 그녀를 내버려 둘 수가 없었지만, "사실 지켜지고 있던건 자신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코카는 일부러 아무 말도 없이 따라와준 것이며 홀로 영겁의 세월을 살아가기 보단 누군가와 함께 있기를 택한 것이라고.
         * 미보즈는 카무이에게 탓하려면 자신을 탓하라고 하지만, 설사 그때 모든걸 알고 있었어도 코카와 자신은 같은 선택을 했을 거라고 말한다. "죽더라도 아이들(너희들)을 만나기 위해"
         attachment:호센난입.png
         attachment:젊은호센.png
         * 카무이는 생각 외로 강했고 아부토는 난처해하는데, 이때 하루사메 시절의 야왕 호센이 끼어든다
         * 호센은 아부토에게 "진심을 담아 덤비는 상대라면 진심으로 보답해라"면서 카무이에게 주먹을 날리는데, 너무 강한 펀치라서 아부토가 순간적으로 막아줬는데도 멀리 날아갈 지경이었다
         * 호센은 강해지고 싶다면 다시 오라고 하는데, "닮았다"라고 말하는걸로 보아 미보즈의 자식임을 짐작하고 있는 듯 하다.
         * 이후 카무이는 매일 같이 나타나 호센에게 덤비고 반죽임당하길 반복한다. 어느날인가 드디어 호센에게 한 번 반격하는데 성공한다
         * 카무이는 코카에게 배를 준비해놨다며, 황안으로 떠나자고 한다.
         * 코카는 가족 곁에 있고 싶다고 말하지만 "가족이 아니어도 좋으니 살아 있어 달라"며 고집을 꺾지 않는다
         * 코카는 그런 모습이 "아버지가 아니게 돼도 가족을 지키겠다"는 미보즈를 꼭 닮았다며 "너도 가버리는 구나"고 자조한다
         * 이 모습을 외출했다 돌아오던 가구라와 미보즈가 목격한다. 미보즈는 모든걸 알고 있었던 듯 "왜 하필 내가 있는 날을 골랐느냐"고 묻는데, 카무이는 "일부러 그랬다"면서 "어머니를 구하려면 가족을 버릴 수밖에 없고 당신을 넘어설 수밖에 없다"며 눈을 번뜩인다
         - 미보즈. 왜 어머니를 그 별에서 데리고 나왔냐고 묻는 카무이에게.
  • 은혼/582화 . . . . 38회 일치
         [[가구라]] Vs [[카무이]], [[미보즈]] Vs [[츠로]]. 두 대결 사이로 가구라 일가의 과거가 드러난다.
         * 미보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카무이는 공격한다.
         * 미보즈는 곧 [[코카]]를 구할 수 있다며 자신이 가져온 걸 봐달라고 한다.
         * 그러나 카무이는 문답무용으로 공격하고 무언가를 내밀던 미보즈의 왼팔을 날려버린다.
         * 결국 미보즈는 카무이를 쓰러뜨리고 만다. 멀리서 지켜보던 코카는 각혈하고 상태는 더 나빠진다.
         * 미보즈를 넘어설 수 없었던 카무이는 조용히 사라진다.
         * 카무이는 가구라와 싸며 과거 미보즈와 대결과 결국은 지키지 못했던 어머니를 겹쳐본다.
         * 카무이는 가구라의 모습에서 어머니 코카가 연상된다며 "그 얼굴도 목소리도 보이지 말라"며 가구라를 묻어버리고 미보즈에게 향한다
         * 츠로와 미보즈의 대결을 지켜보던 [[아부토]]는 뱀 앞의 개구리처럼 꼼짝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개구리가 꼼짝 못하는건 두려워서가 아니라 반했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대결에서 눈을 돌리지 못한다.
         * 미보즈는 츠로를 상대하면서 "이 별이 너무 좁고 무기가 따라오지 못하고 전신이 방해밖에 되지 않는다"고 경악한다
         * 아무리 유효타를 날려도 츠로는 되살아나며 목이 꺾였는데도 죽지 않는 걸 보고 "이 자를 상대하기엔 살아있는 것 조차 방해다"라고 생각한다.
         * 아부토는 대결을 보고 두 용이 서로 꼬리를 물고 먹어치는 소모전을 연상하는데, 결국 츠로에겐 의미가 없는 일로 미보즈가 자기 자신의 꼬리를 먹는 도전을 하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판단한다.
         * 미보즈는 코카를 생각하며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무기를 내려놓고 츠로의 돌격을 허용한다.
         * 츠로의 칼이 미보즈를 깊게 찌른다. 츠로조차 그의 생각을 이해 못하는데, 그는 "매달리는건 그만뒀다. 불사신의 영혼을 육체에서 끄집어내는 것이니 이쪽도 맨몸으로 치고 받을 각오를 했다."며 츠로의 심장을 찔러 움켜쥔다.
         * 츠로는 그래봐야 사라지는건 당신 뿐이라며 비웃는데, 미보즈는 그저 심장을 쥐기만 한 것이 아니다.
         * 그가 심장과 함께 쥐고 있는건 코카에게 주려고 했던 아르타나의 결정석이다.
         * 미보즈는 다른 사용법이 있을줄 몰랐다며, "네 심장과 다른 별의 결정석을 함께 부숴 아르타나를 해방시키면 어떻게 될까?"라고 묻는다.
         * 츠로는 "당신이 내 심장을 부수는 것과 내가 당신을 양단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빠를 것 같냐"고 반문하는데
         * 미보즈는 "적어도 나는 아내에게 줄 선물은 한 달 전부터 준비해 놓는 타입이었다"고 답한다.
         -미보즈
  • 은혼/593화 . . . . 36회 일치
         [[은혼]] 593훈. '''두 명의 츠로'''
         밝혀지는 츠로와 쇼요의 진실
          * 오보로는 마지막으로 다카스기를 통해 츠로와 쇼요의 진실을 전한다.
          * 츠로는 불로불사의 신체 때문에 무수한 박해를 받았다. 그 과정에서 츠로는 무수히 많은 인격을 만들어낸다.
          * 어느날 속박에서 풀려난 츠로는 복수하듯 살육을 반복해온 끝에 그 실력을 높이산 텐쇼인 나락으로 거두어지게 된다.
          * 그러나 츠로의 인격에 저항을 거듭한 쇼요는 오보로에 의해 죽고 그 인격 또한 마지막 츠로의 인격에 의해 제거된다.
          * 그는 죽기 전 다카스기에게 츠로와 쇼요의 진실을 전하고자 한다.
          * 한때 츠로로 살았던 나락의 수장은 오보로를 거둠으로서 요시다 쇼요로 거듭난다.
          * 그러나 그 오보로에 의해 요시다 쇼요 또한 죽고 츠로가 부활한다.
          * 천도중은 부활한 요시다 쇼요, 츠로를 면밀히 조사, 아르타나에 의한 불사신임을 밝혀낸다.
          * 천도중은 츠로에게 대체 정체가 무엇이며 어디서 그런 능력을 손에 넣었냐고 묻는다.
          * 츠로는 자신의 정체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요시다 쇼요인 동시에 츠로이기도 하며 둘 다 아니기도 하다고 말한다.
          * 츠로의 무수한 인격들도 풀려나 사람들에게 무수한 죽음을 내리기 위해 살육을 거듭하는 존재가 된다.
          * 이후 정권이 바뀌어가는 동안에도 츠로는 여러 주인 밑에서 살인을 반복한다.
          * 현재 츠로의 인격은 그 모든 것을 보고 있었다. 그 안에 있는 사람을 증오하는 인격, 사람을 두려워하는 인격, 사람을 동경하는 인격이 모두 한 사람의 츠로였다.
          * 그런 그들을 멈추기 위해, 바꾸기 위해 새로운 츠로가 나타난다.
          * 요시다 쇼요는 츠로에 저항한 유일한 인격이었다.
          * 쇼요의 인격은 무수한 츠로의 인격을 억누르고 살육의 연쇄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저항하고 저항했다.
          * 쇼요의 인격은 사라지기 직전 무수히 많던 츠로의 인격들이 모두 죽은 것을 발견한다.
          * 그렇게 나타난 것이 최후의 츠로. 쇼요를 제외한 모든 츠로가 통합된 인격이다.
  • 은혼/594화 . . . . 35회 일치
          * 츠로는 그의 불로불사의 몸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천도중 자리를 얻는다.
          * 이들은 츠로의 불로불사를 탐내 불사의 피를 자신들의 몸에 이식하나 부작용으로 죽지 않을 뿐 썩어문드러지는 신세로 전락한다.
          * 츠로는 이들을 교묘히 이용해서 그들의 눈을 피해 병력을 운용하고 그들이 가진 용혈의 제어코드 "각인"을 빼앗는다.
          * 츠로의 최종적인 목표는 지구 그 자체의 파멸.
          * 츠로는 초대부터 요시다 쇼요, 그리고 "최후의 츠로"에 이르는 역사를 밝히고 자신은 모든 츠로를 끝내기 위해 왔다고 밝힌다.
          * 천도중은 그의 힘을 해명하고 다룰 수 있다면 그들과 주가 더욱 진화할 거라고 생각한다.
          * 츠로는 자신이 죽을 방법을 알 수 있다면 피 한 방울까지 조사해도 좋지만, 그 자신은 "나 이외의 존재를 끝장내는 방법이라면 지구상 누구보다 잘 안다"고 경고한다.
          * 이렇게 해서 천도중이 된 츠로는 자신의 불사를 미끼로 천도중에 끼게 되었다.
          * 그러나 츠로를 경계한 천도중들은 그에게 천도중의 이름은 허락했지만 진정한 권리를 부여한 것은 아니다.
          * 이 각인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아르타나를 독점으로 관리할 수 있었고, 이걸 받지 못한 츠로는 실질적으로 아르타나를 다룰 힘을 얻지 못한 것이다.
          * 한편 낙양 원정을 마친 츠로는 지구에서 천도중의 수노부와 만난다.
          * 그들은 츠로의 원정 중에 생긴 중대한 소식을 전하는데, 행성 "탄황"의 용맥이 폭주, 터미널이 소멸하고 지부는 괴멸했으며 아직 피해 규모 전체를 확인하지도 못했다.
          * 츠로는 "어째서 그런 사고가?"라고 의문시하는데 수뇌부는 "사고가 아니다"고 잘라말한다.
          * 츠로는 그런 자를 따르는 군대는 어디에 있겠냐고 묻고 천도중은 "문이 인질로 잡힌 이상 어떤 나라도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군대는 어떨까?"라며 츠로가 손에 넣은 "하루사메"를 언급한다.
          * 그들은 츠로가 반란분자 숙청을 위해 원정을 갔음을 지적하며 사실상 원정은 실패했다고 말한다.
          * 그리고 천도중은 츠로에게 "열쇠를 어떻게 뺏었는가"라고 본론을 꺼낸다.
          * 시치미를 떼고 있던 츠로는 천연덕스럽게 말을 하기 시작한다.
          * 츠로는 그제서야 진실을 말하기 시작한다.
          * 츠로의 소름끼치는 미소를 보고서야 배신한 천도중들은 자신들도 속았음을 깨닫는다.
          * 츠로는 이미 많은 열쇠를 확보했으며 여러 별이 파괴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3화 . . . . 33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2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3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4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3화. '''마루와 카나'''
          * 지난 회 콜라를 원샷해 트림이 나올 위기에 처한 카나.
          * 마루는 내숭의 달인답게 그녀가 처한 괴로움을 눈치채고 있다.
          * 하지만 카나는 필사의 의지로 위기를 넘기고 카레도 성공적으로 만든다.
          * 마루는 그녀야 말로 자신의 (내숭의)이상형이라며 동경하게 된다.
          * 콜라를 원샷해 버린 카나.
          * 그러나 내숭의 달인인 마루는 콜라를 원샷하고 무사할리 없다는걸 잘 알고 있다.
          * 자칫하면 트림이 나와버리는 상황. 마루는 그녀가 초인적인 노력으로 참고 있음을 간파한다.
          * 카나의 위기와는 별개로 요리교실은 착착 진행된다.
          * 오늘의 메뉴는 카레. 카나는 목에 탄산이 걸려 있으면서 태연하게 대화를 나눈다.
          * 자신도 바깥에선 내숭 모드지만, 카나는 차원이 다르다고 감탄하는 마루.
          * 카나는 이미 한계에 달해 어떻게든 해야겠다고 느끼나 요리교습 중에는 보는 눈이 많아서 어찌할 도리가 없다.
          * 카나는 가까스로 탄산을 삼키는데 성공한다.
          * 위기는 지나간 듯 했지만, 마루는 또 카나의 이상을 감지한다.
          * 이때 히카리가 야채를 썰려고 칼을 들자 카나가 깜짝 놀라 다가간다.
          * 이번에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위기를 넘기는데 성공한 카나.
          * 마루는 자신의 위기도 해결하면서 동생 히카리까지 챙기는 모습에 크게 감명 받는다.
          * 무사히 카레를 만들 수 있었던 카나.
  • 은혼/583화 . . . . 33회 일치
         천신만고 끝에 미보즈(바다돌이)는 츠로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하는데...
          * 미보즈(바다돌이)가 죽을 각오로 쑤셔박은 아르타나의 결정은 츠로의 심장과 함께 박살난다.
          * 미보즈는 "가솔린 차에 디젤을 넣은 것과 같다"며 "폐차결정"이라고 단언한다. 하지만 그도 무릎을 꿇고 쓰러지고 만다.
          * 그는 과거를 회상하는데, 결정을 손에 넣고 돌아왔을 때 이미 코카는 가망이 없는 상태였다.
          * 그가 결정을 쥐어줬을 때, 코카는 숨을 거두고 말았다.
         '''* 츠로가 부활한다.'''
          * 달려오던 아부토가 경고하지만 이미 때는 늦어서, 미보즈의 등뒤에서 관통한 칼날을 쥐고 있다.
          * 결국 미보즈고 자신을 죽일 수 없었다는 말과 함께, 미보즈를 베어버린다.
          * 아부토는 어째서 츠로가 두 명인지 의아해한다.
          * 본체 쪽 츠로는 미보즈가 죽인게 맞지만, '''잘려나갔던 오른팔이 재생한 것이다.'''
          * 츠로는 직감적으로 뜯겨져 나가기 직전에 '''오른팔에 모든 힘을 쏟아부었다.'''
          * 목숨을 버릴 각오를 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는 상대기에 그렇게 한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미보즈에겐 버릴 목숨이 하나 밖에 없었던 것이다.'''
          * 츠로는 아부토가 덤벼드는 것도 가볍게 처리하지만, 급격한 재생으로 아르타나를 많이 소모했다.
          * 퇴각하기 전, 츠로는 미보즈에게 "몇 백년 만에 살아있다는 실감을 느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 조차도 "종말 전의 여흥"이라며 조만간 "그쪽"에서 다시 만나자고 하는데.
          * 미보즈는 희미한 의식 속에서도 츠로가 돌아간 걸 알아차린다.
          * 카무이는 악에 받쳐서 달려드는데 겨 일어선 가구라의 절규도 듣지 못한다.
         - 미보즈. 비록 패했으나 츠로에게서 가족들을 지켜내다.
         * 이번회의 제목은 "오른팔"은 미보즈의 잘린 오른팔이기도 하지만, '''지난 주에 잘렸다가 재생한 츠로의 오른팔이기도 하다.'''
         * 츠로가 죽지 않는 건 예상된 내용이지만, 설마 지난 주에 잘린 오른팔을 써서 재생할 줄은 몰랐다는 의견이 많다.
         * 본체였던 츠로 자체는 확실하게 죽은 듯 하니 결국 미보즈의 예견도 맞긴 했다.
  • 은혼/592화 . . . . 33회 일치
          * 미보즈(바다돌이)는 코카와 만난다.
          * 미보즈는 "(그쪽으로)가게해주지 않겠지"라고 중얼거린다.
          * 두 팔을 잃은 미보즈.
          * "나에겐 더이상 너를 막을 팔도 그쪽에 매달릴 팔도 없다"고 말하면서 "장난꾸러기들한테 꿀밤을 때리지도 끌어안지도 못하는 애비가 대체 뭘 할 수 있겠어. 안 그래 코카? 가르쳐줘"라고 말하는 사이 코카는 멀어져 버린다.
          * 그리고 병실에서 눈을 뜨는 미보즈.
          * 미보즈는 "가슴 뜨거워지는 얘기라도 괜찮겠어?"라고 대답한다.
          * 삼흉성의 쇼가쿠. "이몸이 상처입은 놈들하고 싸울 리가 있겠냐"라고 나타난다.
          * 바토도 나타나 "삼흉성이었던건 이전까지 얘기라며 지금은 주인에게 버려진 신세"라고 하는데.
          * 쇼가쿠는 "해적의 긍지도 갖지 않은 그런 남자에겐 버릴만한 충성심 조차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 그리고 "해적이란건 좀 더 자유로운 생물"이라며 "지배자(츠로)랑 싸는걸 보고 너희 쪽이 좀 더 재미있어 보인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 바토도 말하길 "애초에 해적은 체제와 싸는 자들이고 그쪽(츠로측)엔 자신들이 원하는 싸움이 없었다"고 말한다.
          * 무츠에게 소식을 전해들은 미보즈는 "악동은 악동인 채로 해적으로 돌아갔다"고 소감을 말한다.
          * 무츠는 카무이가 또 최강을 추구하며 싸워나갈 것 같다고 하는데, 정작 미보즈는 "도달한 최강이 이꼴인데도"라 말하며 "대체 뭣이랑 싸려는지"라고 노인네 같은 소릴한다.
          * 미보즈는 스스로 만든 맹수(카무이)를 멈추기 위해서 여기 왔다고 말하며 멈출 수 없다면 죽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음을 밝힌다.
          * 신파치도 "지보즈씨를 내버려 둘 수 없는 거지?"라고 말하며 그래도 사직서는 받아줄 수 없으니 휴가신청서로 해두라고 말한다.
          * 가구라는 앞으로 대머리(미보즈)의 치료비도 대야하니 따뜻한 눈으로 봐달라고 하는데, 긴토키는 쓰레기를 보는 눈으로 "대머리 치료라면 먹물이라도 부워줘라"고 거절한다.
          * 급기야 긴토키는 "미보즈의 잘린 팔은 알로에라도 바르면 낫는다. 머리털은 무리지만" 같은 폭언을 내뱉는다.
          * 바로 뒤에서 그걸 듣고 있던 미보즈는 "정말로 팔이자랐다"며 신형 의수의 화력을 해결사에게 시험해 본다.
          * 미보즈의 신형 의수는 무츠가 달아준 것인데 대금은 해결사 앞으로 달아놨다.
          * 그는 다카스기의 전언이라며 요시다 쇼요, 츠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 리그컵(K리그) . . . . 32회 일치
         프로축구선구권대회가 흥행참패를 겪고나서 1992년에 와서야 리그컵이 열리게 된다. 당시 후원사가 아디다스를 한국에 판매하고 있던 제교역이었기 때문에 통칭 아디다스컵으로 불린다.[* 잉글랜드의 칼링컵과 마찬가지로 스폰서가 원하는 타이틀을 달아주는 형식이다.] 이 시기에도 팀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했기에 단조로운 리그의 홈 & 어웨이의 연속보다는 리그 외에 별도로 경기 수를 채울 이벤트를 기획하였고, 제교역을 스폰서로 구해 첫 리그컵으로 볼 수 있는 "아디다스컵"이 열리게 된다.
         || 16 || 2004[* 2003년은 후원사를 구하지 못해 중단]|| || 삼성 하젠컵 ||
         || 17 || 2005 || || 삼성 하젠컵 ||
         || 18 || 2006 || || 삼성 하젠컵 ||
         || 19 || 2007 || || 삼성 하젠컵 ||
         || 20 || 2008 || || 삼성 하젠컵 ||
         프로축구사에서 운영을 위한 타이틀 스폰서가 붙은 건 공식적으로 리그컵이 최초다. 공식적으로 최초의 리그컵으로 볼 수 있는 92' 아디다스컵은 대회 스폰서인 제교역의 요구에 의해 붙여진 명칭이다. 지금이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축구에 있어 스폰서가 붙었다는 사실은 상당한 의미를 지닐 수 있었다. 하지만 한국스포츠사에서 해외업체의 이름을 대회명에 붙인 최초의 사례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말이 많았다.
         스폰서가 붙었기 때문에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52307|한국프로축구 역사상 최초로 상금이 걸린 대회]가 될 수 있었으며, 이 때문에 리그컵은 충분히 각 팀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요건이 되었다. 당시 아디다스 제품을 수입/판매하던 제교역이 10만달러를 스폰함으로써 최초로 상금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 셈.[* 92년도 여름을 기준으로 당시 환율이 1달러당 800원 정도였으므로 총상금 규모는 대략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16060|8000만원선]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상금이 생겼기 때문에 팀에 대한 시상뿐만 아니라 수선수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이 당시에 시상하던 기준이 2016년 시점에서 바라본 K리그에 통용될 정도로 한국프로축구사에 끼친 영향이 지대하다.
         게다가 첫 아디다스컵 이후에도 흥행이라는 이름 하나로 대회 운영방식을 바꾸는데, 하나같이 팀이나 팬이나 지치게 만드는 요인밖에 안 되어 결국은 흥행은 흥행대로 날려 종국에는 "리그컵은 종이컵"이라는 조롱을 받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다. 공격축구를 하겠다고 무승부시에 승부차기를 한다거나 서든데스제도를 도입하는 등, 골 수를 늘려보겠다고 별별 짓거리를 다 했지만, 1회차 대회부터 수비축구를 한 일화가 승을 함으로써 지나친 실험정신은 변화를 꾀하지 않으니만 못하다는 진리를 증명하고 말았다.[* 첫 대회때 승한 일화는 3승 4무 2패에 골득11 골실10로 공격축구와는 거리가 아주 멀었다. 오히려 일화보다 더욱 공격적인 축구를 했던 LG가 4승 1무 3패 골득15, 골실11로 2위가 되는 웃긴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런 촌극 끝에 결국에는 승점체계가 국제경기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승3무1 방식으로 감으로써 당시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 흥행이라는 미명하에 한 행동이 모두가 뻘짓이 된 것.
         KFA가 구단들과의 의견조율이 실패하여 리그컵과 관련한 협조를 구하지 못했던 것도 리그컵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구단들은 10만 달러를 전액 상금화를 생각하였는데, KFA는 이걸 일부만 상금으로 쓰고 나머지는 KFA에서 아마추어를 지원할 자금으로 돌릴 생각을 갖고 있어서 1회 아디다스컵은 "상금은 있는데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되었다. 당초에 이는 아디다스컵이 열리게 된 이유가 구단들과 제교역측과의 논의에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50363|스폰금액은 전액 상금으로 쓸 것]"을 전제로 이야기를 풀어갔는데 KFA가 이를 계약서를 찍을때 "협회에 일임함"으로 이야기를 바꿔버려서 협회와 구단사이에 골이 생기게 만들어버렸다. 해당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아디다스컵의 창설을 주도한 건 협회가 아니라 구단이며, 이는 구단의 수익을 위한 상금배분을 협회가 개입함으로써 제대로 수틀린 것. 제교역측은 명백히 "프로구단을 위해 사용하길 바람"인데 KFA는 프로리그를 위한 돈을 멋대로 아마추어 사업에 쓰겠다고 나섰으니 구단들이 이 대회를 심정적으로나마 보이콧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버린다.
         아디다스컵이 처음 열렸던 시점만 하더라도 K리그와 사실상 동등한 수준의 대를 받았던 이유 중 하나는 많은 상금이 걸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지금와서 과거 한국프로축구와 관련된 기사를 살펴봐도 리그컵이 처음 열렸을 당시에는 정규리그보다는 아디다스컵 관련기사를 찾기가 더 쉬울 정도다. 10만달러 규모의 상금은 당시 국가대표 대회로 간주할 수 있었던 대통령배 대회를 빼면 축구계 최고액이었으니 당연히 화제를 몰고 올 수 밖에 없었고 일반인들도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었던 상황. 물론 이건 총 상금규모고 실제로 승팀은 3000만원, 준승팀은 1500만원을 받았지만 이것만으로도 이런 사실은 명백히 K리그와 차별할 수 있는 위상을 심어줄 수 있었다. 하지만 곧바로 K리그도 상금제도를 대폭 개선하면서 이 위상이 바뀌게 되었다.
         K리그가 스폰을 받기 시작한 94시즌에는 1년동안 정규리그를 마치고 승팀에게 3000만원을 주었다. 이때는 승상금만 보면 아디다스컵과 같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정규리그와 리그컵간에는 동등한 수준의 대를 하고 있었다고 간주할 수 있다. 그러나 바로 직후인 95년도에는 최대 획득가능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981096|승상금이 1억 5천만원으로 책정]되며 리그컵과 차이가 좁혀지기 어려울 정도로 벌어지게 되었다.[* 1억5천만원을 셋으로 나눠 전기리그 승팀, 후기리그 승팀, 종합승팀(통합챔피언 승)에게 주었다. 한 팀이 전기리그 승과 후기리그 승을 둘 다 차지하면 1억5천을 그 팀 혼자서 갖고, 전기 승팀과 후기 승팀이 다른 팀이라면 5천만원은 준승자에게 주는 상금이 되는 셈.] 전기나 후기 중 하나만 승해도 리그컵보다 더 큰 업적으로 여겨질 가능성이 생기면서 리그컵은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게 된다.
         [[AFC 챔피언스 리그]]의 개편과 함께 FA컵의 위상이 리그컵을 명백히 넘어서게 됨은 물론이고, 이 두 대회의 흥행과 함께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리그컵을 구태여 운영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최초에 리그컵을 기획하게 된 이유가 한국프로축구의 발족과 함께 늘 대두되었던 부족한 경기수를 채고 흥행을 도모하고자 함이었다. 그런데 리그컵이 탄생하고 10여년이 지나니 팀 수가 3배가량 늘어나 경기 수가 부족하지도 않고, 상금은 그다지 오르지도 않아 팀이 리그컵에 참가할 때마다 주전선수를 대폭 기용하지도 않아 흥행을 기대하기도 어려워졌다. 오히려 비주전 선수들은 R리그에서 뛰면 되기 때문에 리그컵이 초창기에 갖고 있던 이점들을 하나 둘씩 잃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리그컵은 K리그 팬들 사이에서도 외면받고 있었던 것도 사라지게 된 이유가 되었다.
  • 토탈워: 쇼군 2/가문 . . . . 31회 일치
         말 그대로 플레이어가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는 가문들. 플레이 불가능한 가문들과 달리 각자의 보너스가 있다. 플레이어가 선택하지 않은 가문들도 보너스가 주어지긴 하지만 마이너 가문에게 먹히는 경도 많다.
         현대의 [[카나가와 현]] 부근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쉬움. 본거지 사가미, 이외에도 이즈를 통치하고 있다. 좀 멀리 북쪽에 있는 다케다 가문과 호적, 동쪽에 있는 오기가야츠 가문과 전쟁 중, 서쪽에 있는 이마가와 가문과 호적이다. 다케다 가문과는 무역 관계.
         다이묘는 후지 지야스. 후계자는 후지 지마사.
         현대의 [[히로시마]] 부근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보통. 본거지 아키. 북쪽에 있는 아마코 가문과 전쟁 중. 동쪽에는 깃카와 가문이 있고 서쪽에는 무역 파트너 겸 군사 동맹인 오치 가문이 있다.
         오다 가문으로 플레이를 시작하면 세 가문에게 다구리부터 당하고 시작한다. 있는 병력을 싹싹 긁어모아 다구리에서 살아남는게 최선 목표다. 인공지능이 잡으면 빠르게 도쿠가와 가문을 멸망시킨 다음 자신도 멸망당한다.
         실제 역사에서는 일본 통일을 이루고 에도 막부를 세게 되는 가문. 그런데 NPC 가문일 경 100% 망한다.
         === [[에스기]] ===
         현대의 니가타 현 부근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어려움. 본거지는 에치고. 봉신인 야마노치 가문과 무역 관계이며 진보 가문과 전쟁 중. 자신이 다이묘 자리를 이어받지 못한 것에 반발한 나가오 하루카게의 반란군이 있다.
         다이묘는 에스기 켄신. 아내도 후계자도 없음.
         큐슈 북부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어려움. 본거지는 분고, 이외에 부젠을 영토로 가지고 있다. 이토 가문과 무역 관계이며 쇼니 가문, 오치 가문과 전쟁 중.
         처음 시작하면 양 옆에서 공격이 들어온다. 다행히 동쪽의 오치 가문하고는 사이에 해협을 두고 있으니 기본적으로 있는 오토모 뎃포 코바야로 해협을 틀어막고 쇼니 가문부터 상대하자. 브리핑부터 경계하라고 말해주는 시마즈 가문은 처음에는 이토 가문이 막아주지만 이토 가문을 먹어치운 다음에는 카타나 사무라이를 잔뜩 데려와서 싸움을 건다. 이토 가문이 역으로 시마즈 가문을 먹어치면 어떻게 되냐고? 종교 차이 때문에 금방 사이가 나빠진다.
          혼슈의 고, 젠을 차지하고 있는 가문. 다테 가문, 혼마 가문과 전쟁 중. 게임 시작시 다이묘는 모가미 요시모리.
          큐슈 북서쪽의 히젠, 쓰쿠시를 차지하고 있는 가문. 오토모 가문과 전쟁 중. 게임 시작시 다이묘는 쇼니 스케모토. 실제 역사에서는 오치 가문에게 패배해 몰락했다.
          [[교토]]를 차지하고 있는 가문. 아시카가 막부를 꺾고 새로운 막부를 세는게 게임의 승리 조건인지라 반드시 멸망시켜야 한다.
          * 야마노
          혼슈의 코즈케를 차지하고 있는 가문. 에스기 가문의 봉신이다. 원래 이름은 야마노에스기로 원조 에스기 가문 중 하나다. 게임 시작시 다이묘는 야마노치 노리마사.
          혼슈의 무사시를 차지하고 있는 가문으로 원래 이름은 오기가야츠 에스기. 원조 에스기 가문 중 하나다. 호조 가문과 전쟁 중. 게임 시작시 다이묘는 오기가야츠 노리카츠.
          * 오
          혼슈 서쪽 끝의 스오, 나가토를 차지하고 있는 가문. [[백제]]가 멸망할 때 일본으로 망명한 백제 왕족들에 뿌리를 두고있다. 모리 가문과 동맹중이며 오토모 가문과 전쟁 중. 게임 시작시 다이묘는 오치 요시오키. 실제 역사에서는 모리 가문에게 패배해 몰락했다.
          혼슈의 엣추를 거점으로 차지하고 있는 가문. 무라카미 가문과 동맹 중이며 에스기 가문과 전쟁 중. 게임 시작시 다이묘는 진보 요시아키.
  • 은혼/603화 . . . . 30회 일치
          * 지상의 해방군 주둔지는 츠로에게 전멸. 추적해온 사카타 긴토키와 대면한다.
          * 해방군 vs 카부키쵸 vs 츠로와 나락
          *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은 츠로와 나락의 불사신 부대 한 가운데 떨어지고 마는데.
          * 조정은 츠로와 나락의 공작 활동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
          * 사카타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은 이마이 노부메의 안내로 츠로를 추적한다.
          * 노부메는 이 상황이야 말로 츠로가 노리고 있다고 말한다.
          * 노부메는 해방군이 천도중이 이미 제거된 것과 그들이 그저 츠로의 장기말이라는 점도 알고 있을 걸로 추정한다.
          * 노부메는 "적어도 감사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 신출귀몰한 츠로가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 노부메는 츠로가 있을 법한 장소도 정확하게 예측한다.
          * 적과 아군 모두를 소모하는 츠로의 방식에 치를 떠는 해결사 일행.
          * 그리고 폭염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츠로.
          * 긴토키는 노부메에게 "리도 너랑 같은 부류"라고 말한다.
          * 바로 츠로를.
          * 에도에 아직도 싸는 사람들이 남아있는데, 장군의 여동생인 자신이 도피할 수는 없다는 것. 소요는 에도에서 그들과 함께 싸려 한다.
          * 그가 친구를 위해 속죄하며 사는 것은 상관없지만 그 때문에 싸고 있는 친구들을 져버리지 말라고 충고한다.
          * 소요는 도쿠가와 노부노부 조차 싸고 있다며, 자신들은 그 노부노부에게 만큼은 질 수 없다고 말한다.
          * 그는 상황파악이 안 되는 둔한 군주라면 나라가 망하는 것도 당연하다 비웃는다.
          * 다츠마는 그게 천도중 짓이란 것도 모르는 둔한 지도자라면 해방군도 망할 것이라 받아친다.
          * 그러나 그의 려와는 달리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한다.
          * 원상의 말처럼 긴토키의 칼끝은 츠로에게 닿지 못한다.
  • 마기/323화 . . . . 29회 일치
          * 고는 가차없이 그 진격을 쳐내며 그가 성궁에 도달할 가능성은 0%라고 못박는다.
          * 다윗은 고의 몸을 빼앗고 다시 한 번 신의 힘을 회복하는데
          * 그런데 그런 다윗을 붙잡는 손. 흡수된 줄 알았던 고는 더 크고 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 재차 공격 태세를 취하는 신드바드에게 "소용없다"고 단언하는 고.
          * 고는 애당초 모든 금속기를 만든건 자신이며 신드바드는 단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것"이라 평한다.
          * 신드바드는 거의 오기에 가깝게 "그래도 가겠다"며 고에게 달려든다.
          * 하지만 고는 태양처럼 밝게 빛나면서 "태양에 너무 가까이 가면 타버린다"고 경고한다.
          * 신드바드는 죽어가면서도 갖고 싶다, 스스로 손에 넣겠다는 말을 하지만 고는 "불가능하다. 이젠 손도 없다"고 담담히 말해준다.
          * 고의 말투는 오히려 잔인하게 들리는데, 그 말 조차 지금의 신드바드에게는 들리지 않는다.
          * 고는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냐며, 한 번 패왕이 되어 세계를 변화시킨 것이 그의 "역할"이었다고 설명한다.
          * 이제 고의 모습은 정확히 보이지 않고 희미한 거인처럼 보인다.
          * 고는 한 번 정점에 달한 것은 반드시 쇠하며 "옛 왕"은 "새로운 왕"으로 대체되는 법이라 한다.
          * 기이하게 보이는 고는 신드바드를 감싸며 "그렇게 세계는 앞으로 가는 법. 넌 쉬어도 된다"고 말한다.
          * 체념한 것처럼 "이게 내 꿈의 결말인가"라고 중얼거리고 고는 그렇다며 "고마웠다"고 말한다.
          * 이 재는 "검은 루프"의 찌꺼기 같은 것. 고는 하얀 루프를 갈무리해 거대한 흐름으로 돌려보낸다. 그가 다시 태어나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 고는 잠시 검은 루프의 처분을 고심하고 있는데, 이변이 일어난다.
          * 고는 경악하고 다윗은 "성궁의 수호자"는 자신이 맡겠다며 고를 흡수하기 시작한다.
          * 검은 루프가 고를 휘감으면서 고는 자신의 의지를 잃고 검게 물든다.
          * 고의 힘을 빼앗은 다윗.
          * 그것은 흡수 당했던 고. 거대해진 다윗에 비교도 안 되는 크기와 힘을 가지고 다시 나타났다.
  • 콜 오브 듀티 . . . . 29회 일치
          * 브라닝 자동소총
          || 사정거리 || 매 김 ||
          || 대미지 || 매 높음 ||
          || 기동성 || 매 빠름 ||
          || 대미지 || 매 큼 ||
          || 기동성 || 매 빠름 ||
          >PPSh 기관단총은 71발의 소비에트 권총탄을 장전할 수 있으며 매 높은 연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거리에서는 적합하지 않고 비교적 약한 탄을 사용하지만 이 총의 연사력은 제압과 근접전에 효과적입니다.
          || 연사력 || 매 빠름 ||
          >모신나강은 매 정확하고 강한 장거리 사격을 할 수 있는 볼트액션 소총입니다. 하지만 낮은 연사력은 근접전에 돌입할 시 골칫거리가 됩니다.
          || 대미지 || 매 셈 ||
          || 사정거리 || 매 김 ||
          || 대미지 || 매 셈 ||
          || 대미지 || 매 셈 ||
          || 기동성 || 매 빠름 ||
          || 대미지 || 매 셈 ||
          || 기동성 || 매 빠름 ||
          || 대미지 || 매 셈 ||
          || 기동성 || 매 빠름 ||
          || 대미지 || 매 셈 ||
          || 사정거리 || 매 김 ||
  • 일곱개의 대죄/193화 . . . . 28회 일치
          * 자라트라스와 핸드릭슨은 드레퓌스(프라드린)을 상대로 선전하지만 점차 수세에 몰린다.
          * 호크가 잔반 브레스를 발사해 프라드린이 악취 때문에 방심하는데, 그 틈에 자라트라스가 접근에 성공한다.
          * 자라트라스가 끊는다던 목숨은 자기 자신의 것. 그는 "죽음의 정화"(데스퍼지)라는 기술로 프라드린과 드레퓌스를 분리시키는데 성공한다.
          * 하지만 혼자남은 핸드릭슨은 위기에 처하는데 그때 나타난 그리아몰의 모습을 보고 프라드린이 틈을 보인다.
          * 드레퓌스는 드디어 제정신으로 일어서 프라드린에게 천관파옥인을 날린다.
          * "퍼지"(정화)로는 프라드린을 쓰러뜨릴 수 없다고 생각한 자라트라스.
          * 프라드린은 "관돌"로 기습을 걸고 자라트라스는 핸드릭슨을 데리고 "뇌신의 섬동"이란 기술로 피한다.
          * 프라드린은 동생을 구하지도 못하고 도망만 치느냐며 조롱한다.
          * 파괴력의 여파로 성의 잔해 속에 처박혀 있던 공 같은 것이 프라드린 앞으로 굴러떨어진다.
          * 자라트라스는 그것이 뭔지 단번에 알아차리는데, 프라드린은 어리둥절해하며 집어든다.
          * 그것은 마신족화된 호크. 싸다가 뜬금없이 돼지가 떨어지니 프라드린도 황당해한다.
          * 그때 호크가 잔반 브레스를 내뿜고 그 흉악한 냄새는 프라드린 조차 치를 떤다.
          * 프라드린의 뒤를 잡는 자라트라스.
          * 하지만 프라드린은 당황하긴 커녕 "네 따위 마력으론 날 죽일 수 없다"고 가소로워한다.
          * 마침내 프라드린과 드레퓌스가 분리된다.
          * 프라드린의 본체는 가슴에 입이 달린 흉측한 몰골
          * 프라드린은 어리석은 짓이라며, 기껏 분리해봐야 도로 들어가면 끝이라고 말한다.
          * 핸드릭슨은 몸이 필요하다면 자신에게 들어오라고 하는데 프라드린은 "그런 나약한 몸은 필요없고 드레퓌스는 10년지기 파트너"라며 고집을 부린다.
          * 프라드린은 멜리오다스에게 복수하기 위한 힘을 얻으려고 드레퓌스에게 빙의한 것인데 이미 힘을 되찾았을 뿐더러 멜리오다스도 죽었다.
          * 그렇다면 어째서 그가 드레퓌스의 몸에 집착하는 것인가? 그렇게 일갈하자 프라드린도 당황하기 시작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2화 . . . . 27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1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2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3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2화. '''마루와 접대'''
          * 꿈에 그리던 도마가에 입성한 카나.
          * 마루는 오빠의 상사에게 혼신의 접대를 한다.
          * 그러나 방향이 빗나간 접대로 카나는 위기에 처하고, 필사의 각오로 위기를 극복한다.
          * 전에 약속한 대로 카나에게 요리강습을 해주는 타이헤이.
          * 카나는 정식으로 초대받고 도마가에 입성하게 된다.
          * 망상을 폭발시키는 카나
          * 오늘 마루는 바깥 모드.
          * 히카리는 바깥 모드 마루를 본게 처음이지만 별로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 사실 오빠의 상사가 온다고 들은 마루는 "접대"를 해서 오빠의 사내 지위가 올라가는데 일조하려는 속셈이다.
          * 카나는 과자를 선물로 사왔는데 "사온 과자를 바로 낸다"는 원칙을 숙지하고 있는 마루.
          * 그런데 어쩐지 음료는 콜라다. 마루에게 있어 "제대로 접대하는 것"은 콜라를 바치는 것이었다.
          * 타이헤이와 일상 이야기를 하면서 상사가 된 이후엔 일 얘기만 한 것 같다고 생각하는 카나.
          * 이틈이다 싶어 콜라를 원샷하는 카나
          * 카나는 죽을 뻔 했지만 사정을 모르는 마루는 카나를 고평가한다.
          * 카나마루 조합은 처음. 일단 상성은 괜찮은 것 같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마니교 . . . . 27회 일치
         마니는 사산 가문으로 마이선 총독 미프르 샤에게 접근하여, 빛의 천국을 환영으로 보여주고 개종시켰다. 마니는 자크, --어느새 인도에서 돌아온-- 파티크, 시메온과 함께 사푸르 1세를 알현한다. 마니는 자신의 교리를 정리한 사프라간(Shabuhragan)이라는 서적을 사푸르 1세에게 바쳤는데 주론・종말론・예언자론의 3부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주요한 신격을 주르반, 아흐리만, 아후라 마즈다, 미트라 같은 이란 신화의 신들의 이름을 차용하였다. 마니는 이 책을 [[페르시아어]]로 저술하고, [[아람 문자]]를 변형한 [[마니 문자]]를 사용하였다. 마니 문자의 발명으로 이란어는 모음의 표기가 가능해지고, 이전까지 쓰였던 불편함이 혁신되어 중세 이란어 표기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파티크, 앗다, 아브자카야는 로마 영토였던 시리아 지역으로 선교하게 된다. 이 무렵 제노비아 여왕의 지도 아래 [[팔미라 왕국]]이 독립하고 있었는데, 앗다는 마니가 전해준 "거대한 복음"이라는 저작을 바탕으로 하여 제노비아 여왕의 여동생에게 포교하는데 성공하였다. 아브자카야는 시리아 에데사 지역에서 포교에 성공하고, 마니는 시리아에서 기독교 사도를 이어받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앗다는 [[알렉산드리아]]에서 포교를 하며, 마니의 저작을 정리하여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모디스"라는 저서를 출판한다. 그리고 이집트에도 마니교가 퍼지게 된다. 마니는 페르시아에 포로로 잡혀 있던 로마 병사들에게 선교를 하였고, 이들이 귀환하면서 마니교는 로마 제국 동부로 널리 퍼져 나가게 된다. 또한 [[아라비아]]에도 마니교 선교가 행해졌다고 한다.
         272년, 마니의 포교를 용인하던 사푸르 1세가 사망, 마니와 인연이 있던 아르메니아 왕 오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가 페르시아 왕이 되었으나 1년 만에 사망하고 만다. 그리고 사푸르 1세의 차남, 바흐람 1세가 즉위하였다. 이와 함께 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 때부터 조로아스터교의 대신관 킬데르가 대두하고, 페르시아 제국에서는 조로아스터교 국교화 정책이 더욱 강경하게 밀어붙여졌다. 마니는 궁정의사에서 해임되어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종속국 코라살의 시의로 좌천되는데, 몇몇 문헌에서는 황제의 여동생의 치료를 실패한 것을 질책받았다는 언급이 있어 이 역시 신망을 잃은 원인으로 추측된다.
         또한 마니는 사산 왕조의 이전 왕조인 아르사케스 왕조 파르티아의 왕족 출신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러한 인물이 종교를 퍼트려 방대한 조직을 만들고, 각지의 유력자를 포교하여 끌어들이는 한편, 잔존해있는 파르티아계 귀족이나 중앙아시아에도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정치적으로 위험한 존재로 여겨졌을 소지가 매 크다.
         기독교 계에서는 마니교에 경계의식을 품고 맹렬하게 마니교를 공격했다. 특히 340년 경 주교 헤게모니스는 아쿠타 아르케라이(아르케라이 행전)을 저술하여 마니교를 공격하였다. 이 책에 따르면 마니교는 다음과 같은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니교 최대의 논적은 성 아구스티누스였다. 19세 때 일반 신도로서 마니교에 입교했다가 9년 뒤 탈퇴, 33세에 기독교에 입신한 아구스티누스는 마니교에 반대하는 논설을 여럿 집필하였다. 아구스티누스는 당시 유행하던 공개 토론에서도 나서서 그리스 철학을 활용하여 마니교 설교사 파스투스를 참패시켰다고 한다. 결정타는 역시 기독교 국교화로, 마니교는 완전히 근절당하고 만다. 하지만 그 뒤로도 기독교는 마니교를 최악의 이단으로서 두려워하게 된다.
         예를 들어, 4세기 마드리드 서부의 아비라 프리시리안이 시작한 프리시리안 주의는 마니교의 마지막 불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금욕주의와 이원론을 내세던 프리시리안은 마니교와 그노시즘에 오염된 이단으로 여겨져 386년 처형되고, 프리시리안 주의는 6세기까지 근절된다. 이단자가 된 프리시리안의 저작이 보존되지 않은 탓에 가르침은 확실하지 않았는데 그러다가 1886년 바이에른 왕국의 부르트부르크 대학 서고에서 연히 프리시리안과 제자들의 논고가 발견되었다. 하지만 연구 결과 마니교의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니며 연히 독자적으로 금욕과 이원론을 내세웠을 뿐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6세기, 조로아스터교 신관단은 이전까지 쓰이던 팔라비 문자에서 아베스타 문자를 개발하며, 조로아스터교의 경전 아베스타를 확립하게 된다. 성스러운 주문, 찬가, 종교법 등을 정리하여 아베스타를 편찬하며 조로아스터교가 확립된다. 게다가 484년에는 비잔티움 제국에 반발하는 동방 시리아 교회가 페르시아 제국 내에서 승인을 얻게 된다. 이 무렵까지 마니교는 제국 내에서 은밀히 지속되었다고 여겨지지만, 내분에 더해서 지적 위성 역시 무너지게 되어 완전히 쇠퇴의 길로 걸었다고 추측된다.
         7세기 중반, [[이슬람교]]가 급격히 대두하여 페르시아 제국을 침공한다. [[마이야 왕조]] 시기에 이슬람교는 타 종교에 비교적 관용적이었기 때문에 마니교 역시 페르시아 제국의 멸망으로 오히려 탄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중앙 아시아에서 귀환한 마니교도와 중동 잔존 마니교도 사이에 사소한 대립이 있거나, 데인 서랄이 이라크 총독과 결탁하려 하는 등의 마찰은 있었지만. 오히려 페르시아 문화인들은 왠지 조로아스터교 보다 마니교에 기울면서 마니교의 세력이 회복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러한 문화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이 루 즈베이브 이븐 다두야/이븐 알 무카파(이슬람교로 개종한 뒤의 이름). 그는 카라라와 디무나 같은 페르시아어 문언을 아라비아 어로 번역했으며, 마니의 저작도 포함되어 있었다. 7~8세기에는 아라비아어로 번역된 마니교 문헌이 많이 나돌게 되었다. 이븐 안 나딤의 피프리스트에는 성전 이외의 마니교 문헌도 나타나고 있어, 이 시기 마니교도는 아라비아어 문헌도 만들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마니교는 서아시아에서 이슬람 정복 치세임에도 압바스 왕조 초기까지 융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압바스 왕조의 3대 칼리프 알 마흐디가 마니교 탄압 명령을 내린다. 마니교도는 이원론, 의식적 간통, 불륜, 음주, 남색, 상숭배의 죄로 탄압당하게 된다. 연행된 사람들은 '''마니의 초상화에 침을 뱉고, [[새]]를 먹도로 강요'''당하고, 하지 못하면 [[참수형]]에 처해졌다. 하지만 박해 시기를 제외하면 어느 정도 명맥은 이어지고 있었다.
         755년, [[안사의 난]]이 일어났을 때 [[당나라]]는 반란을 진압하기 위하여 [[위구르]] 인의 도움을 요청한다. 위구르의 칸 모가한(牟羽可汗)은 [[낙양]]에서 마니교를 접하고, 762~763년 마니교로 개종. 마니교 승려 4명을 데리고 귀국하여 위구르 제국 내부에서 마니교를 퍼트리게 된다. 마니교는 위구르 제국에서 사실상 [[국교]]의 지위에 오르게 되고, 당나라 역시 위구르에 배려하여 마니교의 포교를 허용하게 된다. 768년 6월, 칙령으로 마니교 사원의 건축이 허락되고 「대운광명(大雲光明)」이라는 사액을 받으며, 771년 1월 형주, 홍주, 월주에 대운광명사를 설치하는 것이 허가된다.
         마니교도는 석굴식 사원(마니스탄)을 건설하고, 국가로부터 지조를 받으며 장원, 가축 소유, 노예 소유 등을 하게 된다. 서위구르의 투르판에서는 300~400명의 마니교 승려가 위구르 귀족의 저택에 모여서 마니교 찬송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어, 국교로서의 위용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위구르 제국에서도 [[불교]]의 반격이 시작되는데, 위구르 어 불경을 만들고 전파를 시작하여 10세기 무렵에 마니교는 국교의 지위를 잃게 된다. 위구르 귀족들은 불교 사원을 세는 반면, 10세기 말~11세기 초에는 마니교 사원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명교의 신은 명사(明使)라고 불리며, 육불(肉佛), 골불(骨佛), 혈불(血佛) 같은 칭호가 있었다. 이남문집에서는 한나라의 [[장각]], 진나라(晋)의 손은(孫恩), 송나라의 방납(方臘) 같은 무리를 명교의 동료로 여기고 있다. 이들은 마술을 부려 꼭두각시를 싸게 하고, 여자들은 요괴 같은 얼굴 화장을 하고 병사들과 맞섯다고 한다.
         1263년 남송의 황진(黃震)은 『숭수궁기(崇寿宮記)』를 저술하는데, 이는 도교사원 숭수궁을 중건할 때 일을 적은 것으로서, 이 기록에 따르면 숭수궁은 사실 위장한 마니교 사원이었다. 원나라 때는 당국이 무관심하여[* 몽골인들은 '텡그리 신앙'(하늘 숭배)과 유사한 개념만 들어있으면 어떤 종교이건 딱히 제재하지 않았다.] 4개의 마니교 사원이 추가로 건축된 것을 알 수 있다.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 따르면 복주에 들렸던 마르코폴로는 유래를 알 수 없는 종교를 만났는데, 이들은 조상에게 물려받은 경전과 시편, 그림을 가지고 있지만 교설을 듣지 못해 교의를 모르게 되었고, 그러나 성자를 모시는 가르침은 지키고 있었다고 한다. 마르코 폴로는 이들을 원나라 궁정에 데려가 예배를 공개적으로 볼 수 있도록 허가를 얻었다고 한다. 마르코 폴로는 이들을 경교 신도(네스토리스 파 [[기독교]])로 보았지만, 마니교 신도였을 가능성도 제시된다. 다만 이들이 마니교도가 확실한지는 알 수 없고, 마르코 폴로의 기록 역시 실증성이 명확하지 않다.
         1351년, 원나라에 대항하는 [[백련교]]의 반란이 일어난다. 백련교의 지도자 한산동(韓山童)은 자신을 「명왕(明王)」으로 칭하고, 아들 한림아(韓林兒)는「소명왕(小明王)」을 칭했다. 이들이 [[홍건적]]을 일으키고, 홍건적 출신의 [[주원장]]은 나라를 세워 국호를 명(明)으로 하였다. 과거에는 이것이 명교의 영향으로 여겨졌으나, 현대에는 백련교와 명교 사이에 교리상의 공통점이 보이지 않아, 명(明)이라는 글자를 내세운건 단순히 연의 일치로 여겨지기도 한다. 단지 명칭상으로만 영향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경주궁에서는 마니광불을 중심으로 하여 명사(明使)와 영상(靈相)이라는 좌에 2명의 신을 함께 모신다. 명사는 명부(明父)가 내려보내 암흑과 싸운 신으로, , 영상은 이수(夷数=[[예수]])라고 하여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는 신이다. 명사는 싸는 신이기 때문에 무장의 모습으로, 이수는 영혼을 구하는 신이기 때문에 문관의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명사의 생일로 일려진 3월 23일이 축일이 된다.
         마니교의 마지막 잔존형태인 경주궁 신앙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주술의식인 '마니광불진언'으로서, 청정광명 대력지혜(淸淨光明 大力智慧) 무상지진 마니광불(無上至眞 摩尼光佛)이라는 열여섯자로 이루어져 있다. 마을에서는 이 진언을 외면서 수인을 맺으면 신체가 붉은 빛에 쌓여, 사악한 기운이 정화된다고 믿어지고 있다.
         마니교의 방대한 가르침과 복잡한 주론이 극도로 단순, 간략화 되었으며 다른 종교들과 뒤섞였으나, 핵심적인 교리(이원론적 세계관, 빛과 어둠의 싸움, 채식주의 등)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한 때 방대한 경전과 회화로 그 끝없는 주론을 설파하던 마니교는,
  • 츠츠모타세 . . . . 27회 일치
         [[에도 시대]](江戸時代)에는 츠츠모타세(美人局)가 현대와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었다. 당시 서민 오락이었던 [[라쿠고]](落語)의 한 대목인 「코마쵸(駒長, こまちょう)」에서 츠츠모타세를 다루고 있다. 이 단어는 에도 시대에는 농담거리로 많이 쓰였다.
         1768년에 간행된 소화본(笑話本)[* 소화(笑話)는 스운 이야기라는 뜻으로, 요즘으로 말하자면 유머 이야기 책이다.] 「카루구치하루노야마(軽口はるの山)」[* 카루구치는 습고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뜻이다.]의 제4권에 「츠츠모타세(筒もたせ)」라는 농담이 있다. 이는 짧은 이야기로서, 돈이 쪼들리는 남자가 친구들에게 잘 되면 돈을 벌 수 있으니 츠츠모타세를 해보라는 말을 듣고, 아내를 설득하여 근처에 사는 젊은이를 유혹하게 하여 마침내 결정적인 순간을 잡아 「간통남 봤다(間男見つけた)」고 외치며 벽장에서 뒤쳐나오려고 했으나, 그만 [[말실수]]를 하여 「츠츠모타세, 봤다(筒もたせ、見つけた)」고 소리쳐버렸다는 농담이다.
         에도 시대의 라쿠고 코마쵸의 내용은 이러하다. 가난하고 빚이 많은 쵸하치(長八)라는 남자는 빚쟁이 타케하치(丈八)를 상대로 츠츠모타세를 걸려고 한다. 과거 쵸하치의 아내 오코마(お駒)는 타케하치와 사귀었으나, 쵸하치가 빼앗았던 적이 있기 때문에 쵸하치는 타케하치가 아직 자신의 아내에게 미련이 있다고 비웃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간통]]이 범죄였기 때문에 그에 따른 [[합의]]를 요구하는 형태였으나, 간통이 비범죄화 된 이후로는 [[위자료]]를 요구하거나 [[협박]]에 가까운 형태가 되었다. 범죄 행위가 드러나는 경는 [[공갈]], [[사기]]로서 처벌받게 된다. 하지만 공모를 입증하는 것은 어렵다.
         현대의 츠츠모타세는 데이트 사이트나 전화방, [[SNS]]를 통하여 먹이감을 끌어들이는 경가 흔히 있다. 과거에는 성관계를 가지기 직전이나 직후에 [[호텔]]에 나타나서 "[[불륜]]에 [[위자료]]를 청구하겠다." 등의 [[협박]]을 가하는 경가 많았으나, 현대에는 [[호텔]]에서 [[피해자]]의 [[신분증]]이나 [[휴대폰]]의 번호를 알아내서 이를 차후 연락 수단으로 사용하며, 성관계 장면은 [[몰래 카메라]] 등으로 촬영하여 확보한다.
         [[원조교제]], [[아저씨 사냥]]과 결합하는 경도 있다. 미성년자 여성을 18세 이상으로 속여서 만남을 가지게 하는 등 츠츠모타세에 이용하고, 피해자에게 "원조교제로 [[경찰]]에 신고한다.", "[[회사]]에서 [[해고]]당하게 하고, [[부인]]에게 알려 [[가정]]을 파괴하고, 인생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준다." 등의 [[협박]]을 가하여 금품을 갈취하는 것이다. 피해자 본인이 법률을 위반한 범죄자이기 때문에 경찰에 보호를 요청하지 못하고 당하는 경가 많다.
         [[바가지]]를 씌는 경도 있다. 만나게 된 여성이 자신이 아는 가게에서 마시자면서, 바가지를 씌는 가게로 데려가는 것이다.
         남성이 개입하지 않고, 여성 자신이 [[1인 2역]]을 하여, 남성 자신은 실제로 눈앞에 나타나지는 않고 인터넷 연락으로만 위자료를 요구하는 경도 있다.
         츠츠모타세는 1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2회, 3회에 이어지는 경도 흔히 있다.
          * 여성 쪽에서 적극적으로 만나고 싶거나, 성관계를 요구하는 경.
          애초에 여성은 경계심이 강하므로,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사람과 만나거나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갑자기 만나서 성관계를 맺고자 하는 경는 극히 드물다. 남성의 욕망을 자극하는 내용을 의도적으로 전하는건 시간을 들이지 않고 빨리 만나서 돈을 뜯어내려는 속셈인 경가 많다.
          인기가 많은 여성은 데이트 사이트 같은 것을 이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쉽게 만날 수 있다. 또 그런 사이트에 올릴 사진을 일부러 전문가에게 찍어달라고 할 이유도 없다.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을 사용하는 경도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으로 '자신이 지정한 포즈로 사진을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다.
          * "성관계를 해주면 돈을 준다."고 말하는 경
          이 경는 거의 확실하다고 여겨지는데, 돈을 내지 않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여성도 아닌 이상 일반적으로 여성은 돈을 받는 쪽이며, 여성이라면 누구라도 좋다고 생각하는 남성도 적지 않으므로 외모가 그리 좋지 않은 여자도 돈을 쓰면서 까지 남성과 성관계를 가지려 할 가능성은 낮다.
          * 면식도 없는데 집에 초대하는 경
          일반적으로 여성은 경계심이 강하고 방범 의식이 높기 때문에, 처음 보는 대다가 친하지 않은 남자를 집에 불러들이지 않는다. "호텔비가 아깝다."같은 말을 하면서 집에 불러들일 경, 그 집에서는 남편이나 남친을 자칭하는 남성과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게 된다.
          * 만나는 장소를 으슥한 곳으로 지정하는 경
          * [[호텔]]을 지정하거나, 약속장소에서 자신의 차에 태는 경
          * [[피임]]을 하지 않아도 좋다고 하는 경
          [[성병]]이나 [[임신]]의 위험을 생각하면, 처음 만나는 사람과 피임 없이 성관계를 가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피임 없는 성행위를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경는, [[임신]]과 [[낙태]]를 명분으로 위자료를 청구해오는 유형일 가능성이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9화 . . . . 26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9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0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59화. '''마루와 칠석'''
          * [[칠석]]을 준비하는 마루.
          * 탄자쿠에 소원을 적으면 오빠가 들어주는걸 안 마루는 어떤 소원을 적을지 고심한다.
          * 원래 자기 욕심을 채는 소원을 놓고 고민하다가, 항상 자신을 위해주는 오빠를 보고 오빠의 행복을 기원하는 탄자쿠를 쓴다.
          * 귀갓길에 칠석 탄자쿠가 장식된 집을 발견하는 마루.
          * 돌아온 마루는 탄자쿠에 무슨 소원을 적을지 고민한다.
          * 오빠를 견라 부르며 올해도 소원을 들어주길 기원하는 마루.
          * 마루는 차마 이런 욕망의 덩어리들을 보여줄 수가 없어서 전부 들고 장롱 속으로 숨는다.
          * 마루가 없어서 이상하게 여긴 타이헤이는 마루를 찾기 시작한다.
          * 타이헤이는 고맙다고 말하지만 지금 마루가 없단 말도 하는데, 탄자쿠를 처리한 마루가 불쑥 나타난다.
          * 베란다에 있었다고 반만 맞는 말을 하는 마루.
          * 에비나와 마루는 탄자쿠를 걸려고 하는데, 마루의 소원은...
          * 마루는 쑥스러운지 타이헤이에게 탄자쿠를 숨긴다.
          * 퇴근 후 마루가 안 보이자 걱정하는 오빠의 모습을 보고 생각을 고쳐 먹은 것이다.
          * 탄자쿠를 건 후 떡을 먹자고 하는 마루. 하지만 말하는걸 보니 추석 때 먹는 것과 착각한 것 같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8화 . . . . 25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7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9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58화. '''마루와 초여름'''
          * 초여름 더위에 늘어져 있는 마루(코마루)와 히카리.
          * 카나가 요리를 잘못해서 "차갑고 얼음이 들어있는 라면"을 먹게된 이야기를 한다.
          * 타이헤이는 그게 소면이란걸 알아채고 만들어주면서 "카나가 열심히 만들어서 기억하고 있던 것"이라 말한다.
          * 언니의 노고를 깨달은 히카리는 카나에게 타이헤이에게 요리를 배울 기회를 주선한다.
          * 마루(코마루)도 더위를 핑계로 같이 늘어져 있다.
          * 타이헤이는 히카리가 여름을 타는줄 알고 마루는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식히자"고 하지만 저녁 먹고 나서 먹으라고 타이헤이가 말린다.
          * 마루는 여름다운걸 먹고 싶다고 하고 히카리네는 여름에 뭘 먹냐고 묻는다.
          * 히카리는 어렸을 때 언니를 따라 별장에 갔던 일을 떠올리는데 카나는 "제노베제"[* 스파게티의 일종]를 만들겠다고 장담한다.
          * 하지만 카나는 요리를 못해서 실패. 대신 "하얗고 얼음이 들어간 라면"을 만들어줬다고 한다.
          * 히카리는 카나가 바빠서 별장에 간 것도 요리를 해준 거도 그때 뿐이었다고 조금 시무룩해하는데.
          * 그는 카나라면 "그걸"했을 거라고 생각하며 요리하는데
          * 히카리는 "오빠는 무엇이든 언니를 능가한다"며 칭찬하는데 타이헤이는 겸양하며 "그때 카나는 열심히 만들었고 그래서 기억에 남았을 것"이라고 두둔한다.
          * 카나는 제노베제는 만들지 못했지만 소면을 만들어서 먹인다.
          * 집에 돌아온 히카리는 언제나처럼 일에 지쳐 돌아온 카나를 맞아주며 "언제나 고맙다"고 말한다.
          * 카나는 눈물이 핑 돌며 감동하는데 히카리는 사실 오빠(타이헤이)네 집에 다녀왔다는 것, 그리고 언니를 위해 타이헤이가 요리를 가르쳐줄 거라는 것을 말한다.
          * 갑작스러운 소식에 카나는 패닉.
          * 드디어 카나한테도 연애플래그가 뜨는가?--에비나는?--
  • 대한민국 FA컵 . . . . 25회 일치
         그러던 것이 1996년도부터 FA컵이 탄생하면서 현대적인 의미의 협회 차원의 통합 챔피언을 가리는 개념이 정립하게 되며, FA컵의 승팀은 모두 이 1996년의 승팀부터 기록된다.
         FA컵 승팀은 [[AFC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자격을 갖는다. 이 때문에 모든 팀들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든다. FA컵은 상금규모와 대회 진행에 따른 보상이 너무나도 초라했던 관계로 초창기에는 리그컵 내지는 그보다 못한 대회로 취급받았기 때문에 그다지 중요한 대회라는 인식이 없었다. 하지만 AFC에서 차기 ACL티켓을 부여하고부터는 K리그 클래식 다음가는 권위있는 대회로 탈바꿈했다.
         단, 이 규정은 '''법인화가 완벽하게 진행된 완전한 프로팀'''이라지만 FA컵 승팀 자격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즉, 아직까지 K리그 이외 팀이 승한 적은 없지만 만에 하나 실업팀과 같은 세미프로나 대학팀 같은 아마추어가 승하게 되면 승팀일지라도 ACL 참가는 불가능하다. 또한 프로화를 했다고는 하나 팀이 사업자등록 및 법인화까지는 AFC의 규정에 적합해도 '''"팀의 선수 전부가 본질적으로 군인 내지는 경찰"'''인 상주 상무와 안산 경찰청은 세미프로팀과 마찬가지로 ACL진출이 불가능하다. 이 경는 법인화가 완벽하게 진행되었지만 선수들의 신분문제로 완전한 프로팀으로 규정할 수 없기 때문.
         == 리그에서 티켓을 얻은 팀이 FA컵을 승하면 ==
          1. K리그 클래식 승팀은 ACL에서 E조(1장)
          2. FA컵 승팀은 F조(1장)
         과거 포항이 더블을 달성했을 때는 3.5장이 아니라 4장을 부여하였기에 '''어차피 똑같은 1장'''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FA컵 승팀이 들어가야 할 F조의 자리를 당시 리그 4위였던 서울에게 바로 넘겨줬기 때문에 서울이 F조 자리로 갔었다. 그리고 0.5장이란 개념이 없던 미비했던 동아시아 조추첨의 경는 각 국가별로 조별단계에서 겹치지 않도록 국가별 조추첨을 통해 조편성이 이루어졌기에 한때는 리그 2위였던 성남이 E조에 들어가고 승팀인 전북이 F조 들어가는 등의 상황이 있었다. 허나 지금은 동아시아 조편성에 0.5장이라는 특수성이 과거에 비해 복잡하게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조편성이 난감해질 려가 생겼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복잡한 구조가 되었다. 이는 대한민국 K리그 뿐만이 아니라 똑같이 3.5장을 부여받는 J리그와 중국 슈퍼리그도 비슷한 논리로 조편성을 위한 티켓부여가 복잡하게 이루어진다.
         === 3위팀이 FA컵을 승 ===
         동 시즌 클래식 3위팀이 동 시즌 FA컵을 승하면 3위팀은 F조에 편성되고, ACL 플레이오프 티켓을 4위팀에게 양도하게 된다. 가장 간단한 경.
         === 2위팀이 FA컵을 승 ===
         이 경는 2위팀이 F조에 편성되고, 3위팀이 G조에 편성, 4위팀이 ACL 플레이오프 티켓을 받는다.
         === 클래식-FA컵 더블인 경 ===
         이 경에는 클래식 승팀 자격이 더 격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F조에 편성될 자격을 양도하게 되며, 양도받는 팀은 FA컵 준승팀이 아니라 클래식 2위팀이 된다. 따라서 2위팀이 FA컵을 승할 때와 같은 형태로 이루어진다.
  • 우라센케 . . . . 25회 일치
         [[일본]]의 [[다도]] 유파의 하나. 라센케 다도전문학원 등이 있다. 일본의 다도를 정립한 명인 [[센노 리큐]](千利休)의 후손으로서, 센노 리큐의 후손들이 세운 산센케(三千家)의 하나이다. 딱히 삼천개의 가문이 있는게 아니라 세 개의 센케(千家,센 가문)라는 뜻이다.--세다고 센가가 아니다.--
         [[센노 리큐]]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마찰을 빚어 [[할복]]한 뒤, 리큐의 양자 쇼안(少庵)은 교토에서 재흥을 허락받아 후신안(不審庵) 같은 리큐와 연고가 있는 다실을 재건했다. 또한 불교에 들어가 있던 아들 소탄(宗旦)을 [[환속]]시켜서 가문을 이어받게 하고 다도를 보급하는 것을 맡겼다. 소탄은 도쿠가와 가문 등에 자식들을 다두(茶頭)로서 임관시켜 가문을 부흥시켰으며, 소탄의 자식 대에 센 가문은 셋으로 갈라진다.
          * 장남 소세츠(宗拙) : 장남인데 경력을 알 수 없다. 의절당했다는 설이 있으며, 카가 번 마에다 가문(加賀藩前田家)에 임관했다는 설도 있다.
          * 차남 이치오슈(一翁宗守) : 칠기 가문에 [[양자]]로 나갔다가 돌아왔다.「무사시노코지 센캐(武者小路千家)」를 일으켰다.
          * 삼남 코신 소사(江岑宗左) : 정식으로 소탄의 뒤를 이어 「오모테센케(表千家)」를 일으켰다. 키슈 도쿠가와 가문(紀州徳川家)의 다두(茶頭)로 임관했다.
          * 사남 센소시츠(仙叟宗室) : 카가 번 마에다 가문에 임관했다가, 이후에 「라센케(裏千家)」를 계승했다.
         삼천가가 나누어진 연유는, 소탄이 은거를 결정하면서 그가 거주하던 후신안(不審庵)을 삼남 소사가 이어받았으며 소사의 후손은 오모테센케로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소탄은 후신안의 뒷편에 콘니치안(今日庵)을 지어서 살게 되었는데, 이것을 함께 거주하던 사남 소시츠가 상속받아 소시츠의 후손은 라센케로 불리게 된다. 오모테는 앞, 라는 뒤라는 뜻으로, 콘니치안이 후신안의 뒷편에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불리게 된 것이다. 쉽게 풀이하면 "앞집 센가", "뒷집 센가". 그리고 차남 소유슈는 나중에 돌아와 이보다 좀 더 남쪽에 있는 무사시노코지라는 거리에 칸큐안(官休庵)을 지어 다도에 전념하게 된다. 그래서 무사시노코지센케로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센가의 7대 죠신사이(如心斎)는 더 이상 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오모테, 라, 무사시노코지에서 각 1명만 센케(千家)라는 이름을 쓰기로 합의하였다. 이렇게 세 가문이 성립된 것이다.
         여러 다도 유파 가운데서도 명성이 높다. 특히 라센케는 16대 센 겐지츠(千玄室)가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三笠宮崇仁親王)의 차녀 마사코 내친왕(容子内親王)과 결혼하여, 황족과 인척 관계가 되었다. 이 때문에 일본 황족, 일본을 [[국빈]]들이 와서 다도를 배기도 한다.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 . . . 25회 일치
         오스만은 몇번 콘스탄티노플을 공략하여 제국의 숨통을 완전히 끊으려고 시도해봤지만, 바예지드 1세가 티무르에게 패배하여 후계자 분쟁으로 오스만이 여러 세력으로 분열하면서 실패하였다. 오스만의 혼란을 앞에 두고 비잔티움은 오스만의 후계자 분쟁에 개입하여 오스만 술탄과 호 관계를 유지하는 선에서 만족했다. 이후 무라트 2세 시기 시행된 공세도 실패했다.
         오스만에 대한 반격도 한편으론 시행되었는데, [[헝가리]] 위주로 시행된 세번의 [[십자군]]이 그것이다. 특히 1444년에 마지막 십자군에서 십자군은 카라만의 족장인 이브라힘 베이가 반란을 일으킨 틈을 타, [[모레아 전제국]][* 현재의 펠로폰네소스 반도] 친왕 콘스탄티노스[* 후의 비잔티움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노스 11세]와 연합해 나름대로의 성과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체사리니 추기경의 무리한 휴전협정 파기덕에 멋대로 나아갔던 헝가리-폴란드 연합군[* 당시 헝가리와 폴란드는 [[동군연합]]이었다.]은 패배. 왕이었던 울라슬로도 전사하면서 참혹하게 끝난다. 홀로남은 콘스탄티노스는 외로이 튀르크의 공세를 [[헥사밀리온]] 장벽에서 막았으나 결국 헥사밀리온은 무너지고, 친왕은 겨 목숨을 건지고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이후 1448년 섭정 야노슈 후냐디 위주로 헝가리가 왈라키아, 보헤미아, 그외 용병대와 함께 코소보에서 알바니아의 지도자 스칸데르베그와 협업해 오스만과 싸려하나, 스칸데르베그는 오지못하고, 후냐디의 군대는 궤멸된다.
         1451년 무라트 2세가 죽고 새로이 술탄으로 오른 이는 메흐메트 2세였다. 사실, 그는 1444년에 이미 즉위한바가 있으나 동쪽에서 카라만이 반란을 일으키고, 발칸에선 비잔티움의 사주를 받은 무라트의 동생 오르한이 폭동을 일으키고, 헝가리가 십자군을 선포하는 막장 상황이 벌어지자 재상 할랄 파샤의 주도로 무라트 2세가 복위돼 퇴위되버린(..) 굴욕을 간직한 이였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유럽군주들은 그를 애송이취급하면서 무시해버렸고, 이때문에 오스만이 실제로 콘스탄티노플을 공격할때도 느릿느릿 관망만 하고 있던 경가 많았다.[* 사실 실제론 자기들 이권다툼이나 나라 내실다지기가 더중요했던게 크다. 바로옆에서 초거대세력상대로 외로운 투쟁을 하던 제국을 무시한 이탈리아 중견국들이야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그러나 그는 로저 크롤리의 표현대로 '동방의 알렉산드로스'를 노린 이였고, 이는 말년의 나폴리 침공에서도 잘 드러나는 일면이다. 아무튼, 그의 두번째 즉위당시 아무도 그의 야망을 모르거나 무시했고, 이는 유럽군주들의 가장 큰 실수로 남는다.
         사절의 요구를 들은 메흐메트는 생각해보겠다며 차갑게 대꾸한 이후, 보소포로스 해협의 가장 협소한 지역에 요새를 짓기 시작한다. 이소식을 들은 황제는 경악하면서 사절을 보내 외교적으로 해결을 하려하지만, 술탄은 그들을 쫓아내는것으로 대답을 해줬다. 황제는 그 대응으로 도시내의 튀르크인들을 투옥하는걸로 맞대응했으나, 별 소용없는 행위였고, 결국 모두 풀어주었다. 그렇게 당대에 '보코하즈 케센', 그리고 현재는 '루멜리 히사르'라고 불리는 요새가 완공되었고, 이로인해 이곳을 왕래하는 모든 함선들은 요새의 검문을 받아야 했다. 이는 이곳을 통해 무역을 하는 이탈리아 상업국가들에게 큰 위협을 줬는데, 단적인 예로 베네치아인 안토니오 리초가 이끄는 함선이 요새의 검문요구를 무시했다가 포격을 받고 침몰했고, 살아남은 선원과 선장모두 사형을 당했다. [* 선장은 특별히 말뚝형에 처해졌다.] 더더욱 급해진 황제는 교회통합을 요청하며 교황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돌아온건 겨 200명정도의 병력뿐이었다.[* 별 수 없는게, 당시 교황령의 군사력은 제국보다 별볼일 없었다.(....) 차라리 모레아 전제국이 훨씬 더 국력이 탄탄했을거다.] 하기야 소피야 성당에선 교회통합을 선언하는 미사가 열렸지만, 해당 미사는 황제와 그 일부 측근들, 일부 통합파 사제들과 교황청에서 온 주교들 일부만 왔을뿐이었다.
         오히려 국가적인 지원보단 개인적인 지원이 더 줄을 이었다. 대표적인 경가 카스티야의 귀족인 톨레도의 돈 프란시스코[* 자신을 콤네소스 황가의 자손이라 칭하며 황제를 사촌이라 칭하기도 했다. 사실 이 당시 비잔티움 제국은 콤네노스가 아닌 팔레올로고스 왕조였고, 오히려 [[트레비존드 제국]]이 콤네노스 왕조의 후손이다. 팔레올로고스 왕조도 콤네노스 왕조와 인척관계이긴 하지만.]와 제노바의 군인 주스티니아니 롱고였는데, 특히 주스티니아니는 공성전전문가로 상당히 이름난 군인이었기에 황제가 직접 방어를 성공해낸다면 림노스 섬의 통치권을 나눠준다고 하기도 했다.
         선 서유럽 국가와 비잔티움 사이에 묵혀뒀던 감정이 4차 십자군때 콘스탄티노플 약탈과 라틴 제국 성립으로 폭발한게 컸다. 이 때문에 정교회를 믿는 제국민들은 서유럽의 가톨릭 교회를 매 싫어하게 되었고, 콘스탄티노스 11세가 내세는 동서대통합은 종교계에서는 전혀 먹혀들지 않았다. 특히 콘스탄티노플은 당시 제국에서도 종교적 보수성이 매 강한 지역[* [[모레아 전제국]]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웠던 것으로 보인다.]이라 반발이 더욱 컸을 것이다.
         종교적 관점에서 보자면 동서대통합과 라틴 전례의 도입은 '조상 대대로 지켜온' 정교회 전통을 단절시키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오늘날의 국가주의적 관점에서 보자면 이는 매 어리석고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로 평가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 제국 쇠망사'가 대표적으로 이러한 관점을 채택하고 있다.
         또다른 발칸 근처 정교회 국가인 몰도비아는 분열되어있었으며 자기들끼리 싸느라 바빴다.
         그나마 강성한 정교회국가였던 모스크바 대공국은 자신들의 라이벌이었던 노보고로드 공화국과 리투아니아 대공과 싸느라 바빴고, 타타르의 멍에를 벗은지 얼마안되서 제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모스크바 대공국과 비잔티움 사이에는 아직 몽골계 칸국이 가로막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들에겐 요안네스 8세때 잠시 진행된 동서교회 통합은 상당한 충격이었다[* 동유럽에서 정교회와 가톨릭의 감정적 대립은 매 심각했다. 예를 들어, 이 무렵 노보고로드는 [[한자동맹]]의 독일계 상인들과 교역을 했으나, 이들이 가톨릭이라는 이유로 도시 내에 게토를 설치하고 독일계 상인들을 거의 격리수용(…) 하다시피 할 정도로 일반 시민들과 철저하게 분리했다.]는게 문제였다.
         이후 선발대가 4월 2일에 도시 근처에 오게 되고, 이에 황제는 요격을 하도록 한다. 그러나 점차 튀르크의 후방부대들이 오기 시작하자, 황제는 병력을 도시안으로 물리고, 해자 위의 다리를 파괴하고 성문을 닫으라 명한다. 그리고 같은 날, 그는 금각만(골든 혼)에 배가 통행하는걸 막기위해 페라 방파제의 탑에서 성채 아래 에게니오스 탑까지 이어지는 방책을 세게 됀다.
         그리고 외벽과 내벽중 어느쪽에 방어를 집중할것이냐를 놓고 논쟁이 펼쳐졌는데, 황제와 주스티니아니 모두 1422년에 무라트 2세가 도시를 공격했을때 외벽방어에 집중해 막아낸것처럼 이번에도 외벽에 방어하기로 결정하려 했으나, [* 내벽에도 병력을 배치하는게 좋긴 하겠으나, 그럴 여유가 없었다.] 스스로를 '전략가'라 자칭했던 교황청의 사절 레오나르도 대주교가 내벽을 방어하라고 겨 잠깐동안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그는 1422년 무라트 2세의 공격으로 인해 수리된 외벽이 제대로 수리되지 않았다면서, 이게 모두 수리비를 두명의 그리스인인 자가루스와 수도사 네이피토스가 횡령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것은 굉장히 부당한 주장으로, 자가루스는 마누엘 팔레올로고스가 본명인 황제의 친족으로, 수리된 성벽에 이름까지 적힌, 당시에 굉장히 존경받는 정치인이었다. 또다른 횡령범으로 지목된 네오피토스는 통합반대파였다만, 황제와 친한 수도사중 한명으로 공적인 일에 일체관여하지 않고 유유자적하게 살고 있던 중이었다. 레오나르도 대주교의 주장은 가톨릭교도들의 전형적인 반통합파와 그리스인들에 대한 적개심에서 비롯된 편견이었다.
         이후 오스만 전군이 모두 모였던 4월 5일에, 황제는 그의 정예 그리스인 군대와 함께 메소테이키온 성벽에 자리잡았고, 그의 오른쪽에 카리시오스 문과 미리안드리온 성벽엔 주스티니아니가 자리잡았다.[* 그러나 튀르크의 공격이 메소테이키온에 집중되자, 그의 병력을 이끌고 거기서 황제를 지원했다.] 그중 미리안드리온은 제노바에서 그들의 무기와 방어구를 직접 구입해 도달했던 보카아르디 삼형제가 이끌었다. 베네치아 거류민 대표 미노토와 그의 휘하 병사들은 블라케르나에 황궁 구역에 자리를 잡으면서 해자를 비고 다시 메는 임무를 맡았고, 역시 베네치아인인 테오도르 카리스토는 칼리가리아 문과 테오도시스 성벽 사이 성벽 방어를 담당했다. 레오나르도 주교와 제노바에서 온 란가스코 형제는 금각만근처 해자뒤쪽에 자리잡았다. 한편으론 황제의 왼편에는 제노바병사들이 자리를 잡았고, 그 옆에는 황제의 친족인 테오필로스 팔레올로고스가 그리스인 군대와 함께 페가에문을 방어하고 있었다. 황금문은 마누엘이라는 제노바인이 담당했으며, 그의 옆 바다쪽에는 황제가 가장 신뢰하던 군인인 데메트리오스 칸타쿠제노스가 자리잡았다.
         그외에 후방에는 오르한 왕자가 이끄는 투르크군이 엘레테리오스 항구에 자리잡았고, 마르마라 해안 동쪽 끝인 히포드롬과 옛 성궁 아래는 카탈루냐 거류민들이 담당했다. 이시도로스 추기경은 200명의 병사와 함께 아크로폴리스[* 아테네에 있는 그곳이 아닌, 다른 아크로폴리스를 말한다. 애초에 콘스탄티노플은 본래 비잔티움이란 이름의 그리스인 거주지였단걸 명심하자]곶에 진을 쳤다. 금각만 연안은 베네치아인들과 제노바인 선원들이 베네치아인 가브리엘 트레비사노휘하에서 방비를 맡았으며, 항구의 선박들은 트레비사노의 동포였던 알비소 디에도가 지휘했다. 그외 성벽은 일부 수도사들이 경비를 서다가 위급해지면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맞서 튀르크군은 자가노스 파샤[* 그리스인 배교자로, 대표적인 주전파였다.]를 지휘관으로 한 부대를 금각만 근처에 배치했고, 보소포로스 해협건너 언덕에 병력을 산개시켜 페라의 제노바인들이 도시를 돕지 못하게 막았다. 그리고 성벽 맞은편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금각만에서 언덕위에 카리시오스 문까지는 카라쟈 파샤를 지휘관으로 한 유럽 정규군들이 배치되었다. 이들은 중포도 상당수 가지고 있었는데, 이 중포들은 블라케르나에 성벽에서 테오도시스 성벽과 이어지는 귀퉁이 공격에 사용될 예정이었다. 리쿠스 계곡 남쪽 경사면에서 마르마라 해안까지는 이샤크 파샤의 지휘하에 아나톨리아 정규군이 저라접었는데, 그는 황제의 신임을 받지못했기에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그리스인 배교자 마무드 파샤가 지휘를 맡았다.[* 그는 특이하게도 앙겔로스가 출신이었다.] 술탄은 메소테이키온 성벽 맞은편 리쿠스 계곡에 자리잡았는데, 그의 앞에는 그의 최정예 부대인 예니체리 부대와 헝가리인 대포 기술자 르반의 대포들이 있었다.[* 이 르반이란 자는 본래 황제에게 고용된 자였는데, 황제가 그의 신작품들을 만들어줄 자금이 충분치 않다는걸 알자, 몰래 도시를 빠져나와 술탄에게 간 자였다.]
          * 그전부터 비잔티움의 그리스학자들이 튀르크의 침입이나 콘스탄티노플의 정치,종교적 보수성에 질려 모레아나 이탈리아로 떠난 경가 많았는데,[* 르네상스가 이로인해 일어났다.] 이사건으로 인해 이게 본격화되었다.
  • 일곱개의 대죄/194화 . . . . 23회 일치
          * 프라드린은 큰 상처를 입었지만 자신의 마력 거대화(풀 사이즈)를 사용해 부활한다.
          * 그때 프라드린의 팔 위에 나타난 멜리오다스.
          * 멜리오다스는 놀라운 힘으로 프라드린을 압도하는데 그것마저 로스트베인으로 만든 분신에 불과했다.
          * 멀린이 파악한 멜리오다스의 총전투력은 6만. 프라드린을 압도한다.
          * 헤매고 다니던 그리아몰은 연히 데스 퍼지의 빛을 보고 이 자리에 온 것이다.
          * 프라드린은 천관파옥인에 관통 당하고도 목숨을 부지하고 있었다.
          * 그는 드레퓌스를 "역시 내 파트너"라고 추켜새며 16년 전이었다면 위험했다고 말한다.
          * 거대화 "풀 사이즈". 프라드린이 가진 본래의 마력이다.
          * 산처럼 거대해진 프라드린. 그 거대한 몸으로 성기사 일행을 내리치는데 핸드릭슨은 미처 피하지 못하고 드레퓌스는 그리아몰을 피신시키느라 구하지 못한다.
          * 멀린은 성기사 일행 전원과 움직이고 있는데 퍼펙트 큐브로 모두를 감싸 프라드린의 공격도 견뎌낸다.
          * 하저는 갑자기 나타난 거대 괴수를 보고 경악하고 멀린은 저것이 프라드린의 본체라고 설명해준다.
          * 프라드린은 이대로 한 꺼번에 짓뭉개주겠다고 위협하는데 갑자기 날아온 공격에 얼굴을 맞는다.
          *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공격이 날아오고 프라드린이 휘청댄다.
          * 멜리오다스는 프라드린과 싸기 시작하는데 프라드린은 얻어맞으면서도 결사적으로 반격한다.
          * 프라드린은 지금이라면 멜리오다스에게 지지 않는 힘이 있다며 16년 전의 복수를 해주겠다고 말한다.
          * 하저는 저런 괴물과 호각으로 싸고 있다며 놀라는데, 멀린은 오히려 려한다.
          * 지금 싸고 있는 것은 로스트베인으로 만든 분신.
          * 상황을 파악한 프라드린은 절망적인 표정을 짓는다.
  • 창작:IDF . . . . 23회 일치
         IDF는 모병에 있어서 선진국의 사관학교 출신자, 군복무 경험자를 대하며, 특히 장교급 지휘관이나 특수부대 출신을 받아들이는데 적극적이다. 그 결과, IDF의 영관급 이상 장교는 선진국 사관학교 출신자나 퇴역장교 출신자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반면 병사들은 상당수 생계를 위해서 IDF에 개인적으로 참가한 제3세계 출신이며, 선진국 출신자 역시 저소득 계층 출신이 많다.
         IDF 회원국은 자국에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 IDF에 군사 파병을 요청할 수 있다. 파병을 요청할 수 있는 비상사태는 외국의 침략, 국내의 내전, 대규모 폭동, 대규모 재난 등이다. 회원국의 요청에 따라서 IDF 이사국의 승인 결의와 함께 파병이 이루어진다.
         IDF는 언제나 국제적으로 인정된 국가만을 회원국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며, 이사국의 승인에 따라서 임시 정부나 잠정 정부, 특정 정치 집단 대해서도 회원국 자격이나 총회이 발언권은 있으나 표결권은 없는 옵저버 자격을 부여하는 경도 있다.
          * 사무국 : IDF에서 자체적으로 고용된 사무 직원으로 구성된다. IDF의 운용 업무와 행정 실무를 담당한다. 일반적으로 국가조직에서 '국방부'에 해당한다. 관료주의적 경향이 강하며, 사령부와 마찰을 빚는 경가 많다.
          * 사령부 : IDF 군의 장교들로 구성된다. IDF의 군사 작전 지휘를 담당한다. 제복군인이 중심이 되어 있으며, 문민통제 원칙에 따라서 사무국에 통제를 받는다. 그러나 사무국과 마찰을 빚는 경가 많다.
         경호훈련을 받은 경호요원들로 구성된다. 파견 주둔지에서 요인의 경호를 담당한다. 경호원이므로 다른 군사 부문과는 달리 사복으로 근무하는 경가 많다. 경호원으로서의 실력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IDF 항공대는 IDF 군 부대의 수송 임무에 중점을 두고 있어, 수송기와 수송헬기를 주로 운용한다. 이는 가맹된 각 국에서 IDF가 굳이 공격성이 높은 항공전력을 보유해야 할 필요성이 낮다고 보기 때문. 대신 수송기나 수송헬기가 다소 과도한 수준으로 보이는 '방어용' 무장을 갖추고 있는 경가 상당히 많다. IDF 사령부 측은 이러한 상황에 상당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투기 구입을 요구하고 있으나 IDF 사무국 측은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각국의 군축으로 몇몇 선진국에서 차세대 전투기 사업이 위태롭게 돌아가면서, IDF에 전투기 구매가 타진되는 경도 있다.
         전차의 경 특성상 높은 기동력으로 적 기갑전력을 상대하기 위해 존재하는 만큼 평화유지 부대가 이러한 전차부대를 운용하는데 필요성이 적다는 이유로 정규군에 준하는 군대를 제압하기 위해서 2개 정도의 여단만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중 1개 여단은 현재 [[IS]](이슬람 무장 단체)로 인해 바그다드에 주둔중. 1개 여단은 중앙아프리카에 있다고는 하나 정확한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쿠데타가 일어났을때 즉각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숨겨놓는것 이라고 추정된다.
         전체적으로 소총병 위주의 전투병과 위주로 되어있는데, 이는 의무병과 공병부대를 민사작전 부대에 의존하는 경향을 높이었기 때문이다. IDF가 주로 활동하는 지역인 아프리카나 중앙아시아, 중동 부근은 생각보다 지형이 험하지 않기 때문에 (단, 파키스탄의 산악지역은 예외이다.) 공병을 통해 지원받는 경가 매 적다. 도시 내에선 자체적인 방어진을 만드는 대에도 능숙하기 때문에 이러한 보병구성은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상당히 적은 중화기병 수는 작전시 여러가지 애로사항을 만들 수 있다는 지적을 받으나, 중화기를 동원하는 작전은 보통 지역 정규군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이러한 부분이 크게 지적받지는 않는다.
         IDF는 독자적으로 군사재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IDF 가맹 조약에 따라서 각 가맹국 내에서 IDF 병사에 대한 사법권 행사를 인정받고 있다. 민간인 대상 범죄는 사안에 따라서 해당국 사법부에 인도할 수 있다. 군사재판은 불공정하지는 않으나, [[엄벌주의]] 경향이 상당히 강하며, 몇십년 형 이상이 되는 경도 있다. 몇몇 가맹국에는 IDF 군사 교도소가 설치되어 있어, 유죄 판결을 받은 IDF 병사가 수감되어 있다. 형기를 마치고 석방된 병사는 불명예제대 처분을 받고 본인의 국적국으로 추방된다.
         몇몇 국가는 분담금을 기지 부지 대여, 군사 교도소 설치 대여 등의 비용으로 '상쇄'하는 경도 있다.
         IDF협정에 따라서, 회원국 국민이 IDF에 복무하는 것은 합법이며 또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 회원국 국민이 아닌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지만, IDF에서 '적성국'으로 분류된 몇몇 국가의 국적자들은 IDF에 복무하는 것이 거부당할 수 있다. 또 몇몇 비회원국은 IDF를 적성 조직으로 여겨서, 국민이 IDF에 복무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하고 있는 경도 있다. 이러한 나라의 국민은 IDF에 복무했던 것이 밝혀지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소국에서는 자국이 타국의 침략을 받아 점령 등을 당했을 때의 대비책으로 IDF에 가맹하고 있으며, 군사정권에서 민주주의 혁명을 성공한 몇몇 정부에서는 기존에 독재 정권과 협력하거나 군정을 하던 군부에 대한 경계 의식이 강한 탓에 IDF에 가맹하는 경도 있다. 내전을 겪었던 나라나, 침략을 받았던 나라에서도 치안유지 병력확보나 보다 나은 안전 보장을 위하여 가맹하는 경가 많다.
         경제적 측면에서 IDF는 여러 나라들에게 매력적으로 받아들여진다. IDF의 가맹으로 메겨지는 분담금은 실제로 각 국이 자국의 주도로 '쓸만한 군대'를 IDF와 같은 규모로 키는 비용과 기간을 고려하면 IDF 가맹은 싸고 간편하게 적절한 군사력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다. 따라서 IDF는 비교적 저렴한 군사비로 비상시에 "훈련도가 높은 군대"에게 확실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각 국 정부 입장에서는 비교적 경제적인 '군사 보험'으로 여겨지는 셈이다.
         국가주의-민족주의 입장에서는 다국적 군대인 IDF에 대한 경계의식을 드러내는 경가 많다. 일국에 필적하는 무력을 해외 기구에 의탁함으로서, 국가의 주권을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각국의 군대, 특히 선진국 군대의 장교들은 일종의 '경쟁자'라고 할 수 있는 IDF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는 경가 적지 않다. 다만 같은 전장에서 싸운 '전'로서 비교적 좋은 평가를 내리는 경도 있다.
         선진국 출신자가 사무국, 군간부 등을 독점하다시피 하는 IDF의 내부 구조 역시 비판의 대상이 된다. 이러한 문제의 한가지 원인은 IDF가 자체적으로 사관학교 같은 교육 시설을 갖추지 않아, 지휘관 교육 등 본격적인 군사교육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매 부족하다는 것이다. 자체적으로는 하사관 교육 이상의 교육 체제를 갖추고 있지 않아, 장교층을 선진국 출신에 의존하는 문제가 나타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비판적인 입장에서는 IDF의 해체나 개혁을 주장하는 경가 많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4화 . . . . 22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3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4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5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44화. '''마루와 가구'''
         마루는 오빠 도마 타이헤이를 꼬셔서 이토리(이케아 패러디)에 간다.
          * 아파트 분양 전단지에 영향을 받은 도마 마루는 오빠 도마 타이헤이를 따라 가구점에 간다
          * 가구를 둘러보더 마루는 전단지의 실내 풍경과 자기들 아파트의 다른 점은 가구의 차이라고 외친다.
          * 마루는 "아하게 살고 싶지 않냐"고 오빠를 충돌질하고 타이헤이도 조금씩 넘어간다.
          * 사실 타이헤이는 아한 생활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마루가 바닥을 더럽히는 건 TV가 바닥에 있어서 그럴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해서 마음이 바뀐다.--그게 아닐 거야 아마--
          * 마루는 척 보기에도 너무 큰 TV테이블을 사자고 하는데 타이헤이가 반대하지만 마루는 "나를 못 믿는 거야?"라며 겨서 결국 산다
          * 마루는 "방을 너무 가꾸지 않은 채로 살고 있다"고 하는데 타이헤이는 혼자 쓸쓸히 지내던 시절에 마루가 살러와서 복닥거리게 된 걸 생각하며 "꼭 그렇진 않다"고 대답한다
          * 마루가 고른 Tv 테이블은 역시나 너무 컸다.
          * 방구석 폐인이라 그런지 마루는 가구에 관심이 많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실업팀 . . . . 22회 일치
         [[스포츠]] 팀의 구성 구조. 영어로는 Works team 혹은 factory team이라 불리는 형태. 일본어로는 실업단(実業団)이라고 부른다. [[아마추어]] 스포츠의 한 형태[* 대한민국의 경, [[세미프로]]까지는 아마추어의 성격을 분명히 가지고 있으므로 넓은 의미에서 아마추어로 간주하기도 한다.] 이다.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종목을 불문하고 각 지역을 대표하여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갖는다.
         실업팀의 운영 실태는 모 회사나 운영단체의 성향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다. 일반 종업원과 똑같이 업무를 하고, 잔업 시간이나 여가 시간에만 연습과 시합을 하며 어디까지나 부가 활동으로서 하는 경도 있으나, 사실상 실업팀 활동이 주가 되며 활동이 거의 프로 스포츠 [[클럽팀]]과 같은 수준으로, 형식만 실업팀일 뿐이지 종업원으로서의 활동은 거의 하지 않고 스포츠 활동에만 노력하는 경도 있다. 이 경에는 해당 종목을 관할하는 협회의 기준에 따라 준프로 내지는 세미프로로 규정되기도 하며, 그에 걸맞는 대를 받는다.[* 축구의 경, KFA에서는 세미프로로 규정된 실업팀들은 대학팀 같은 완전한 아마추어 팀들보다 더 높은 수준의 팀으로 규정된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FA컵]]에서 1라운드 예선을 면제받고 2라운드부터 참가할 수 있는 등의 혜택을 받는다.]
         근대 팀 스포츠는 노동자의 여가 생활에서 파생된 경가 많다.[* 반대로 개인 스포츠는 귀족적인 여가 생활에서 파생된 경가 많다.] 노동자들은 주로 소속된 공장, 회사 단위로 스포츠 클럽을 조직하였는데, 이런 형식의 스포츠 클럽이 훗날 실업팀의 모체가 되었다. 공장 단위로 조직된 것은 서로 스케쥴이 맞고 연락을 하기 쉽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서 지자체, 공공기관이 의무적으로 운동경기부(실업팀)을 두도록 하고 있는데, 지자체는 실업팀을 '1팀 이상'을 두도록 되어 있으며, 공공기관의 경는 상시 근무하는 직장인이 1천명 이상인 경에 설치하여 운용하도록 한다. 이 의무는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 신청을 거쳐서 면제될 수 있다.
         [[야구]], [[축구]], [[농구]], [[배구]]에서는 [[프로 스포츠]]화가 진행되기 전 까지 기업 실업팀 실업리그가 '최상위 리그'로서 명성을 누렸다. 야구와 축구는 1980년대 프로가 출범하기 전 까지, 농구와 배구는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프로가 시작되기 이전까지가 실업리그의 전성기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종목에서 프로 리그 출범 이후로 많은 실업팀 선수가 프로선수로 전환했다. 축구의 경는 [[중공업]], [[조선]], [[석유화학]] 등 제조업 팀이 많이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한국축구를 이끌어 나간 중심은 금융팀이 금융단 축구를 박정희의 비호 아래 육성하면서 본격적인 세미프로를 구성하기에 이른다. 야구는 한 때 실업리그가 존폐 상태에 놓일 정도로 쇠퇴했으나 2010년대에는 [[프로야구]] 붐을 타고 아마추어 야구단이 새롭게 설립되면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농구, 배구는 실업팀이 고사 위기에 놓인 상태이다.
         자전거 경기, 모터 스포츠 같은 경는 회사의 기술력을 과시하는 목적에서 실업팀 활동이 이루어진다. 실업팀을 위한 레이스 차량 개발이 일반 제품 개발에 연결이 되며, 대회의 성과는 회사의 홍보와 상당히 밀접하게 이어져 있다.
         그냥 경영진이 해당 스포츠를 좋아해서 실업팀을 꾸리는 경도 있다. 농담인 것 같지만 진짜다. 삼성그룹의 회장인 이건희의 경 원래 럭비를 좋아해서 럭비 실업팀을 운영한 것으로 유명하다.[* 프로축구팀 성남은 아예 일화가 운영하던 시절, 일화가 창단한 이유중 하나가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취미가 강하게 작용했다고 보기도 한다. 프로팀도 취미로 운영할 수 있는데 실업팀 쯤이야(...)]
         프로 스포츠가 없는 곳에서는 지자체가 실업팀을 운영하여 경기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여가활동을 제공하거나, 지자체의 명예와 시민의 고양을 위해 전국체전에서의 활약을 노리고 실업팀을 운영하거나 유치하는 경가 많다. 특히 전국체전의 활약은 시민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실업팀 체계에서는 스포츠 팀이 전적으로 기업에 종속되어 있다. 팀은 독립된 법인격이 아니며, 선수의 신분은 기본적으로 '사원'인 경[* 실업팀이라고 해서 계약 선수를 쓸 수 없는 것은 아니다.]가 많고, 팀의 운영과 활동은 선수 개인이나 팀 자체 보다는 기업 차원의 이득을 위하여 이루어진다. 이러한 구조는 장점도 단점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이러한 구조에서는 팀의 성적과는 무관하게, 기업의 실적에 따라서 팀의 향방이 정해진다는 문제가 있다. 기업 실적이 나빠지면 팀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꼼짝없이 실업팀이 정리해고 대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특히 불황기에는 눈에 뛰게 직접적인 수익을 올릴 수 없는 실업팀이 가장 먼저 해체 목표가 되는 경가 많다. 삼성의 경는 이건희가 실질적으로 경영활동에서 물러난 것과 동시에 럭비팀을 운영하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0506333771780|삼성중공업의 경영실적이 악화되자 지체없이 짤렸다.]
         실업팀은 이들의 명확한 '실적'를 제시할 방법이 지극히 제한된다. 실업팀 단위로 운영되는 리그가 활성화 되어 있다면 좋겠지만 그걸 제외하면 전국체전 이외엔 증명할 길이 없다는게 문제. 실업팀 운영의 비용과 효과가 의문시 되는 경가 많다.
         20세기에는 '사내'에 조직을 두는 것을 선시 하던 한국, 일본에서도 21세기에는 스폰싱과 그로 인한 홍보 성과 계산이 일반화 되었다. 이로 인하여 조직이 분리되는 것이 실업팀의 쇠퇴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일본의 경는 과거의 실업팀들은 법인화를 통해 독자적인 클럽팀으로 전환하고, 기존의 실업 모체는 스폰서로 전환되어 조직이 아예 분리되는 경가 많아졌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1화 . . . . 21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0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1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2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1화. '''마루와 실내수영장'''
          * 더위를 피해 실핀네 "전세수영장"에 놀러간 마루(UMR모드)
          * 실핀은 어머니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마루는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실핀은 실핀대로 즐겁게 사는게 좋다고 조언한다.
          * 마루와 즐겁게 노는 실핀을 보고 어머니도 만족해한다.
          * 마루가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데 실핀이 "그럼 가자"고 말한다.
          * 마루는 이런 커다란 수영장을 둘이서만 써도 되는 걸까, 하고 죄책감을 느낄 정도.
          * 대결 자체는 마루의 승리로 끝났지만 한 번만에 녹초라 된 마루와 달리 실핀은 팔팔하다.
          * 마루와 실핀은 쉬면서 어머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 실핀은 어머니가 언제나 1등을 노린다고 말하는데, 그걸 듣고 마루가 "실핀이 언제나 1등을 노리는건 어머니의 영향"이라고 말한다.
          *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마루의 등뒤에서 나타나 조언을 한다.
          * 마루는 어머니처럼 점프대에 올라가 보자고 하는데 실핀은 "아직 어머니처럼은 안 된다"며 주저한다.
          * 마루는 "어머니와 달라도 괜찮다"며 실핀 나름대로 즐겁게 사는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 마루의 설득으로 즐겁게 점프대로 노는 실핀.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4화 . . . . 21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3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4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5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4화. '''오빠와 여름의 추억'''
          *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밖에 나가자는 마루. 하지만 그것 조차 신작 게임 포켓햄GO를 위해서였다.
          * 타이헤이도 아는 포켓햄 시리즈의 신작. 타이헤이가 자기가 어렸을 때도 있던 게임이라고 말하자 마루는 초등학생 시절 오빠는 어떤 아이였냐고 궁금해한다.
          * 어린시절 기억과 현재의 신사를 비교해보며 감회에 잠기는 타이헤이. 마루는 그 모습을 보고 자기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 무슨 생각을 했는지 마루가 먼저 바깥에 나가자고 제안한다.
          * 마루는 말이 나온 김에 그 시절 오빠는 어떤 아이였냐고 묻는다.
          * 마루는 혹시 친구가 없는 타입이었냐고 하는데, 그래도 친구 자체는 많았던 듯.
          * 왠지 포켓햄의 패러미터 계산에 정통해 친구들에게 러러 보고 있었다.
          * 마루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하고 다를게 없다"고 한다.
          * 신사는 포켓햄의 체육관으로 등록되어 있었다. 마루는 햄타로스를 얻는다.
          * 마루는 그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묻는데, 타이헤이는 굳이 말하면 좋은 쪽이라 답한다.
          * 그러다 마루는 자기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 돌아가는 길. 마루는 자기도 나중에 가면 포켓햄을 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될까 생각한다.
          * 타이헤이는 "그때도 하고 있을 것 같다"고 하는데 마루는 "물론"이라며 당연하다는 듯이 말한다.
          * 오랜만에 부제가 마루와 000 가 아니라 오빠와 000로 바뀌었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9화 . . . . 21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9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70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9화. '''마루와 폰게임'''
          * 콘고 히카리와 뒹굴대고 있는 도마 마루(코마루)
          * 마루는 히카리가 스마트폰으로 무의미하게 시간을 때는걸 보고 폰게임 "냥코로 스트라이커"를 깔아준다.
          * 게임은 맘에 든 거 같지만 캐릭터가 약한게 싫은 히카리는 마루의 조언으로 과금의 늪에 빠져든다.
          * 도마 마루(코마루 모드)는 히카리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노는걸 보고 의외라고 여긴다.
          * 스마트폰은 콘고 카나가 준 것인데 히카리는 이런 방면엔 약해서 잘 쓰지 못하는 듯.
          * 그걸 보고 게임 노가다 같은 걸 잘할거 같다고 생각하는 마루.
          * 마루는 히카리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주는데 라인이나 트위터 같은 어플도 설치해주고 게임도 권한다.
          * 다른 유저들은 강하다고 하는데, 마루는 열심히 하거나 과금을 긁거나 하는 거라고 가르쳐준다.
          * 마루는 경험자의 면모를 과시하며 한 번 과금에 꽝이 뜨는건 당연하다며 10연속 가챠에 도전한다.
          * 마루도 혼이 빠질 만큼 실망한다.
          * 공식 사이트의 확률은 5%. 나오지 않을 정도의 확률은 아니지만 매 낮다.
          * 마루는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만 어김없이 인생의 쓴맛을 보게 된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특별편 8화 . . . . 21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9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0화]][[Br]]'''건어물 여동생 마루짱/특별편 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1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특별편 8화. '''지금과 옛날의 콘고 자매'''
          * 동생 히카리는 조금 이상하다는 카나의 독백으로 시작.
          * 카나는 히카라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다고 느끼고 있다.
          * 사실 연히 데려오게 된 거라 카나는 당황한다.
          * 히카리는 "언니랑 같은 학교가 아니냐"고 묻는데, 사실 이 시절 카나는 타이헤이와 거리가 있는 사이였다.
          * 학교는 같아도 카나는 특진 클래스라 다른 건물에서 생활했기 때문. 그러다 표창식에서 나란히 수상하며 만났다.
          * 이때 타이헤이가 인사치례로 굉장하다고 칭찬해줬는데, 카나는 "엄청나게 칭찬했다"고 자랑해 버린다.
          * 카나는 역시 자신의 동생이라며 기뻐한다.
          * 그런데 히카리는 "타이헤이에게 칭찬받고 싶다"고 말해 카나를 당황시킨다.
          * 카나는 직장에서 타이헤이를 초대하려고 시도하지만 어떻게 권유해야 할지 몰라 "그런건 특진 클래스에서도 못 배웠다"며 왕좌왕하다 실패한다.
          * 결국 타이헤이를 데려오지 못한 카나는 신작 영화를 빌려와 히카리와 같이 본다.
          * 카나와 타이헤이의 연령대가 대략 확인됐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동군연합 . . . . 21회 일치
         한 왕이 두개 이상의 국가의 왕이 되는것. 국가의 왕조가 바뀌는 일이 흔했던 유럽에서 일어났다. [* 그외지방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추가바람.]왕조교체-국가멸망으로 보통 받아들여지던 동양권에서는 익숙치 않은 개념. 상당히 횡행했던 일이지만 반대로 분할상속제가 대부분이던 서구권에서는 이렇게 국가를 늘려놓고는 분할상속으로 날려먹던 일이 흔한지라(...) 전부다 적진 못하고, 유명했던 경만 기술한다.
          * 중세 유럽 문화에서 왕위나 귀족의 작위는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지위로서 인식되었다. 동양에서는 한 명의 군주에게 보통 1개의 왕위나 작위 칭호만이 있지만, 중세에는 군주가 가지는 왕위나 작위가 2개 이상에서 수십개에 달하는 경도 흔히 있었다.[* [[충렬왕]]이 고려왕과 심양왕을 겸하였던 사례가 있기는 한데, 이는 정말 특수한 사례이다. 픽션에서는 [[초한지]]에서 [[한신]]이 삼제(三齊)의 왕을 겸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현실에서 있었던 사례는 아니다.]
          * 중세 유럽에서 행정은 분권적으로 이루어졌다. 주민들의 인구조사, 빈민구휼 같은 현재의 일반적인 대민행정은 [[교회]]가 담당했으며, 도시의 행정은 시민들로 이루어진 위원회에서 이루어졌다. 납세는 징세권은 영주나 국왕이 보유했으나 실제 징세업무는 [[징세청부업자]]가 대리했다. 법률은 각 지방의 관습이나, 역시 교회법에 따라서 처리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따라서 본래 중세적인 구조에서 '귀족'이나 '왕실'은 일반 행정에서는 크게 하는 개입할 일이 없고(…) 징세권에 따라서 세금을 거둬가서 군대를 조직하고 외침을 방어하는 역할("싸는 자")로서의 역할만을 담당했던 것이다. 이렇게 분권화된 행정체계였으며, 행정체계가 왕실에 종속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왕실을 '갈아끼는 것'이 용이했던 것이다.
          * 동군연합 : '군주 한 명'이 '다수의 국가에 대해서 통치권'를 가지는 경이다.
          * 부부동군연합 : 각자 통치권을 가진 남군주와 여군주가 혼인함으로서, 부부가 동군연합을 이루는 경이다.
         '''가장 유명한 경''' 카스티야의 이사벨라 여왕이 아라곤의 왕과 결혼하면서 생긴 연합. 이로서 '스페인 왕국'이 형성되게 된다. 다만, '부르봉 왕조' 집권 이전 합스부르크 왕조 스페인은 카스티야, 아라곤, 레온, [[포르투갈]](!) 등의 왕국 연합체나 다름없어서(…) 통합은 완전하지 않았다. 부르봉 왕조 이후는 스페인 왕위계승 전쟁으로 지방세력이 갈갈히 찢기고 초토화 되면서 이웃 강국 [[프랑스]]를 등에 업은 마드리드 중앙정부의 권위가 강화된 것(…).
         본래 포르투갈은 프랑스의 부르고뉴 지방에서 건너온 가문인 카페가문의 분가인 보르고냐가문의 분가인~~뭐저리 복잡해~~ 아비스가문이 다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당시 포르투갈의 왕인 세바스치앙이 북아프리카로 원정을 나가다가 모로코 술탄국에게 대패하고 본인도 24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전사해버리면서 문제가 생긴다. 왕위 자체는 그의 종조부인 엔리케 추기경이 환속하면서 상속받았지만, 그의 나이는 이미 66세인데다가 자식도 없어서 후사를 남길 가능성이 적었다. 결국 그가 2년 뒤인 1580년에 죽으면서 문제가 터졌다. 당시 왕위 주장자는 총 세명이었는데, 브라간자 공작 주앙 1세와 결혼한 카타리나 공주와, 주앙 3세의 손자인 안토니오 대주교와 스페인 왕 펠리페 2세가 있었는데,[* 3명 모두 조부가 포르투갈 왕 마누일 1세였다.(펠리페는 외손자)] 결국 펠리페 2세와 협업한 알바 대공 페르난도가 리스본을 점령하면서 펠리페가 다른 주장자들을 물리치고 포르투갈 왕위에 오르게 된다. 이후 영국과 협업한 포르투갈 토착 귀족들이 독립전쟁을 일으켜 승리해 해체된다. [* 단, 세타는 스페인이 가졌다.]
         비록 이 때가 합스부르크 제국의 유럽 내 최대 영토이기는 했으나, 이렇게 넓고 광범위한 영역에 따로따로 흩어져 있는 영토를 효율적으로 통치하는 것은 당시의 행정기술로는 매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에 합스부르크 제국을 분할하는 것은 현실적인 대안이었다.
         맨앞에게 너무 유명해서 그렇지. 이 경도 상당히 유명하다. 당시 헝가리왕이 아들없이 오스만제국한테 죽으면서 생겨난 동군연합. [* 다만, 2차 빈포위때 뽕을 뽑기 전까지는(...) 오스만 제국의 공세덕에 슬로바키아 지방만 겨 지키고 있었다.] 이후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으로 발전한다.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패전하면서 해체.
         당시 보헤미아지방을 차지하던 룩셈부르크가가 단절되면서 생긴 연합. 다만, 보헤미아는 선거왕정이었기에 중간중간 오스트리아가 왕위를 놓치는 경가 상당히 많았다.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이 생기면서 합병되었으며, 이후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제국이 패배하면서 상실된다.
         여담으로, 브란덴부르크가 핵심지였지만, 이후의 국명은 '프로이센'이 되는데 이는 프로이센이 당시 '독일 바깥'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신성로마제국 황제는 '독일왕'을 겸하므로 독일영역 내부의 영주는 별도의 왕위를 주장할 수 없다. 프로이센은 본래 독일인의 영역이 아닌 발트계 민족 프루사 족의 땅이라서 별도의 왕위로서 '프로이센 왕'이라는 칭호를 내세는게 가능했던 것이다.(마찬가지로 체코 지역도 본래의 독일 지역이 아니었으므로 '보헤미아 왕'을 칭할 수 있다.) 다만, 역시 프로이센 공작위도 엄밀히 말하자면 본래 폴란드 왕의 봉신인 신세라 이걸로 트집이 잡힐걸 려해서인지 'King of Prussia'(프로이센 왕)이 아닌 'King in Prussia'(프로이센 안의 왕)이라는 일종의 외왕내제식 편법을 썼다. 이후 프리드리히 대왕시기에 'King of Prussia'라는 칭호를 쓰게 됀다.
         영국에 빅토리아 1세가 즉위. 여왕을 인정하는 영국과는 달리 [[살리카법]]을 따르는 하노버왕국은 여성 군주를 인정하지 않았기에 대신 에른스트 아구스트 1세가 즉위하면서 연합은 해체된다. ~~그리고 하노버 왕국은 프로이센한테 멸망당한게 함정.~~
         부부가 각자의 계승권에 따라서 군주로서 즉위하고 있는 상태에서, 서로 혼인함으로서 '동군연합'이 형성된다. 이 경 왕은 X국의 왕, 그 아내는 Y국의 여왕이므로, X국과 Y국이 부부 아래 동군연합이 되는 것이다. 엄밀히 말해서 '동군연합'과는 약간 다르지만, 대개 부부 한 쪽이 주도권을 잡고 움직이기 때문에 동군연합과 거의 다를바 없는 상태가 된다.(내실을 보면 약간 복잡해진다.)
         이 경 한 명의 후계자에게 물려줌으로서 완전한 동군연합이 되는 경도 있고, 사정이 안되서 흩어지면서 부부동군연합이 해체되는 경가 있다.
         [[마리아 테레지아]] 시대의 신성로마제국-오스트리아 왕국은 엄밀하게 말하면, '신성로마제국 황제, 프란츠 1세'와 '오스트리아 여왕, 마리아 테레지아'의 부부동군연합이 된다. 물론 실제로는 마리아 테레지아가 사실상 전부다 해먹고 여제 대를 받았지만(…). 이후 프란츠 1세의 제위는 요제프 1세에게 넘어가면서, 모자동군연합이 된다.
         [[목돌]] 선가 여태후에게 성희롱성 국서를 보내서 부부동군연합을 제안(…)했다. 한나라에서는 분노한 끝에 묵살했으므로 실현되지는 않았다.
  • 은혼/590화 . . . . 21회 일치
          * 귀병대는 이 지시를 의아해하는데, 오보로는 양이지사가 살아남은게 예상 외였을 뿐 츠로의 목적 자체는 이루어졌다고 대답한다.
          * 오보로는 쇼요든 츠로든 어느 쪽이든 상관 없다며 그분의 방해를 제거할 뿐이라고 답하고 싸기 시작한다.
          * 모든 천도중이 돌아간 이후에도 죽어가는 오보로를 지켜보고 있던 츠로.
          * 다카스기와 싸고 있는 오보로.
          * 그는 상처가 나은 이후 츠로를 따라 나락의 본부에서 지내고 있다.
          * 츠로는 여기에 있다간 살인마가 되어 버릴 테니 떠나라고 하지만 오보로는 그를 선생님이라 부르며 도움이 된다면 뭐든 하겠다고 자처한다.
          * 츠로는 선생님이란 표현을 달가워하지 않는데, 오보로는 목숨을 구해준 그는 분명 선생님이라며 한사코 그 표현을 고집한다.
          * 그런 표현은 살인마들의 수령에게 할 말이 아니라며, 이 손에 묻은 피를 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아예 아이들 틈에서 함께 공부하고 싶을 정도라는 츠로.
          * 살인마의 학당에 와봐야 흉흉한 것 밖에 배울 것이 없다고 하는 츠로. 그러나 오보로는 "정말 그렇다면 나는 진작 살인마가 되었을 것"이라며 자신도 이제 살인기술을 배는 건 포기할 테니 "학당을 차리면 자신을 첫 제자로 받아달라"고 말한다.
          * 어느날 츠로가 사라졌다.
          * 결국 조직에서는 츠로의 처치명령이 내려온다.
          * 하지만 츠로는 그가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었다.
          * 오보로는 자신이 했던 말 때문에 이런 짓을 저지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츠로가 진작부터 생각하고 있던 일이다. 단지 오보로 덕에 결심할 수 있었던 것.
          * 오보로는 그래서 조직에 쫓기게 되엇다고 하는데, 츠로는 "당신도 이쪽 일원인건 확실"하다고 하면서 "약속했었죠. 당신이 첫 제자라고"라고 말한다.
          * 츠로는 자신의 학당 이름은 "송하촌 학당"(쇼카촌 학당)이라 짓는다.
          * 츠로가 어떻게 해서 쇼요로 살아가게 됐는지를 다룬 에피소드이자 오보로의 출신에 대한 에피소드
          * 츠로가 쇼요가 되는 계기를 만들어줬다고 할 수 있는데, 어떻게 해서 훗날 그를 다시 츠로로 돌리게 되었는지는 아직 불명.
          * 불사신이긴 하지만 이미 한계에 달한데다 츠로와는 달리 영구적인 것도 아니다. 아마 이번에 당한 상처로 사망할 듯.
  • 일곱개의 대죄/192화 . . . . 21회 일치
          * 멀린은 포획한 그레이로드를 실험실로 가져가고 드레퓌스(프라드린)은 도주를 시도한다.
          * 자라트라스 등장. 프라드린을 상대로 핸드릭슨과 공투한다.
          * 프라드린은 그 둘이 드레퓌스를 죽일 수 없다고 생각하고 과감한 공세로 나오는데.
          * 드레퓌스(프라드린)은 어수선한 틈을 타서 도주를 시도한다.
          * 하저가 눈치채지만 프라드린이 한 발 빨랐다.
          * 프라드린은 개방된 장소에 나오자 일단 멈춰선다.
          * 그런데 그를 따라온 자도 있었다. 프라드린은 그가 오는걸 예상했다는 듯 "역시 왔군"이라 말한다.
          * 핸드릭슨은 프라드린을 교란하고 접근, 정화(퍼지)를 건다.
          * 프라드린가 이제 전부냐고 조롱하자 핸드릭슨은 "너는 드레퓌스의 검술을 따라하기엔 멀었다"며 도발한다.
          * 이번엔 프라드린이 검술만으로 덤벼오는데 핸드릭슨은 그 공격을 감당하지 못한다.
          * 가까스로 방어하던 핸드릭슨은 마침내 쓰러지고 프라드린은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 한다.
          * 프라드린은 잠시 묻는다. 그는 핸드릭슨이 무엇 때문에 움직이냐며 죄악감이나 친구를 막고 싶은 거냐고 묻는다.
          * 이미 모든게 늦었고 핸드릭슨이나 프라드린이나 손에 피를 묻혔고 무엇으로도 속죄할 수 없다고 빈정댄다.
          * 프라드린은 대화는 이제 필요없다고 그를 찌르려 한다.
          * 프라드린은 번개를 피하며 길선더인가 하지만 곧 마력이 다르다는걸 감지한다.
          * 핸드릭슨, 자라트라스는 힘을 합쳐 프라드린을 공격한다.
          * 자라트라스가 "뇌신검"으로 공격하자 프라드린도 대응하지 못하고 상처를 입는다.
          * 그러나 프라드린은 그들이 드레퓌스를 죽일 순 없을 거라며 비웃는다.
          * 핸드릭슨을 압도하긴 했지만 자라트라스가 합류하자 수세에 몰리는 프라드린.
          * 십계 중 프라드린이 가장 뒤처지는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어차피 자라트라스도 십계급의 전투력이 아닌데 핸드릭슨&자라트라스 페어에 밀리는 인상이기 때문.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0화 . . . . 20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9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0화'''[[Br]][[건어물 여동생 마루짱/특별편 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1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제150화. '''마루와 케이크 뷔페'''[* 원문은 바이킹. 일본에서 바이킹=뷔페.]
         마루와 친구들은 실핀의 지인이 운영하는 케이크 뷔페에 초대받는다.
          * 케이크뷔페에 초대 받은 마루와 친구들.(에비나, 키리에, 실핀)
          * 에비나는 "전부 먹어도 되냐"고 하는데 마루는 진심임을 직감한다.
          * 평소 타이헤이의 방해로 양껏 케이크를 먹지 못하던 마루는 리미터를 풀기로 한다.
          * 케이크 말고도 감자칩 같은 짭짤한 것도 있어서 단 것과 짠 것을 돌아가며 먹는 마루 에게는 최적의 조건.
          * 키리에는 위축된 탓인지 잘 먹지 못하고 겉도는데, 이걸 본 마루가 친근하게 "앙~"을 한다.
          * 키리에는 마루가 가져온 딸기 쇼트 케이크를 보고 마루네 집에서 코마루와 케이크를 먹던 걸 회상한다.
          * 그때 코마루와 함께 케이크를 서로 "앙~"해주며 먹었을 때를 떠올리며, 무의식 중에 "맛있어(맛샤)~!"를 외치고 부끄러워한다.
          * 마루는 키리에가 하는 생각을 짐작하고 다시 한 번 "앙~"을 시도한다.
          * 에비나가 가게에 있는 케이크를 다 먹는다고 해도 마루는 놀라워하지도 않는다.--평소에 얼마나 먹는 걸까--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3화 . . . . 20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2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3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4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53화. '''마루와 축하'''
         오빠 타이헤이의 생일을 준비하는 마루
          * 평소와 같이 뒹굴거리는 마루.
          * 생일선물을 살래도 돈도 없는 마루.
          * 에비나는 수제 선물을 염두하고 "마음이 담겨 있다면 비싸지 않아도 좋다"는 조언을 하는데, 눈치 없는 마루는 "수제는 너무 야단법석인 느낌이라 별로"라고 말한다.
          * 마루는 타이헤이가 취미나 물욕이 없어서 선물하기 곤란하다고 말한다.
          * 그런 모습을 보고 에비나가 "오빠를 너무 신경써서 고르기 어려운거 아니냐"고 묻는데 마루는 민망해하며 "여동생이라도 뭐든지 아는건 아니다"고 얼버무린다.
          * 마루가 오빠와 무엇을 하고 싶냐는 것.
          * 마루도 하고 싶은걸 타이헤이도 기뻐할 거라는 얘기.
          * 마루는 항상 바쁘게 일하는 타이헤이를 생각하다가 "오빠랑 놀고 싶다"는 결론에 이른다.
          * 그래서 에비나는 남매끼리 외출해서 놀고 오는걸 권하는데, 마루는 "에비나쨩도 오빠에게 좋아하는걸 하면 되겠다"라고 말한다.
          * 에비나는 손수 만든 장갑을 꺼내서 건네기만 하면 좋겠다며 부끄러워하는데, 마루는 그제서야 실수한 것을 깨닫는다.
          * 원래도 마루는 타이헤이에겐 무신경하지만 생일 조차 모르고 있었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은혼/595화 . . . . 20회 일치
          * 오보로는 비록 쇼요는 자기 자신에게 패했으나 제자를 남겼으니 그 제자들은 반드시 츠로를 쓰러뜨리란 말을 유언처럼 남긴다.
          * 다츠마는 쇼요가 남긴 너희에 의해 자신들과 같은 동료가 생겼다고 말한다. 일행은 츠로 타도를 다짐한다.
          * 가구라는 지구로 향하기 전에 코카의 묘를 방문하는데 카무이가 이미 다녀갔고 미보즈(바다돌이)도 꽃다발을 들고 와 세 개의 꽃이 묘에 놓인다.
          * 오보로는 요시다 쇼요가 자기 자신과 싸다 패했다고 말한다.
          * 오보로는 제자들에게 츠로를 꼭 쓰러뜨리라 당부하며 설령 그것이 스승이든 아니든 망설이거나 두려워 말 것이며 그 혼과 함께 싸라 한다.
          * 자신은 그 혼이 있어야할 곳을 잃었고 쇼요를 위해서도 츠로를 위해서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싸지 못했다 한탄한다.
          * 다카스기의 전언을 들은 긴토키는 쇼요의 인격을 죽인 것은 츠로일지 몰라도 그 츠로가 나타나도록 몰아간 것은 자신들이라고 말한다.
          * 자신을 찾지 말고 동료들을 지키라는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동료를 위험에 빠뜨리고 츠로를 눈뜰 계기를 만들어준 것은 바로 긴토키 일행.
          * 꽃다발을 들고 어머니 코카의 묘를 찾은 가구라.
          * 때마침 미보즈도 그 자리에 나타난다.
          * 미보즈는 이제 멸망할지도 모르는 지구에 돌아가려는 가구라를 말리고 싶지만 "다른 별에 시집 보낸 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아비가 되고 싶지도 않다"며 말을 아낀다.
          * 미보즈는 긴토키에게 전해달라고 츠로는 결코 불사신이 아니고 죽일 방법이 있으니 그걸 찾아낼 때까지 발버둥치라고 한다.
          * 만일 그 동안에 딸래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면 츠로랑 같이 죽여버린다는 엄포와 함께.
          * 자신은 코카에게 쫓겨났고, 비록 자식들에게 꿀밤을 먹일 팔도 없어졌지만 아직 할 일이 남았다며 "이런 팔이라도 꽃다발을 따올 수는 있다"며 준비해온 꽃을 꺼낸다.
          * 코카의 묘에 가족이 바친 세 가지 꽃이 놓이고 지구로 향하는 쾌원대의 배가 출항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3화 . . . . 19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2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3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4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43화. '''마루와 원고제출 2'''
         키리에와 함게 편집부를 찾아간 마루.
          * 모토바 키리에와 도마 마루는 편집장을 만난다
          * '''그때 마루가 나서서 "키리에는 그림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려왔다"고 말해준다'''
          * 출판사를 나선 후 키리에는 ''' "혼자서는 포기했을 테지만 마루양이 따라와줘서 말해준게 기쁘고 감동적이다. 마루양을 만나서 다행이다"며 울음을 터뜨린다.'''
         || 마루양을 만나서 다행이에요. ||
         -모토바 키리에. 자신을 변호해준 마루에게.
          * 항상 민폐만 끼치던 마루가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었다.--많이 컸구나--
          * '도마 마루' 라고 쓰고, '예수님' 이라고 읽는다.
          * 사실 키리에는 자책하지만 고등학생 신분으로 상업작가로 발탁되는 경는 희귀한다. 그런데 마루가 변호해줬다곤 해도 명함을 받게 됐으니 엄청난 재능.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6화 . . . . 19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5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6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7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6화. '''마루와 삼자면담 1'''
          * 학부형 면담이 시작되는 마루네 학급.
          * 도마 마루는 오빠는 당연히 오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 마루네 학급이 삼자면담(학부모면담) 개시.
          * 도마 마루는 집에 돌아와 다음 주에 면담이 있다고 전하는데 도마 타이헤이는 왜 더 일찍 말하지 않았냐고 난처해한다.
          * 마루는 평일인데다 오전에 친목회까지 참석해야 하니 직장인인 오빠가 못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 마루는 "봄바(모토바 타케시"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 슬슬 학부모 친목회가 시작되려는데 아직까지 마루의 보호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 에비나는 마루네 학부모는 오지 않는 거냐고 묻는데, 마루는 다소 난처한 듯 물쭈물한다.
          * 마루네 가족사정이 밝혀질지도 모른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7화 . . . . 19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6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7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7화. '''마루와 삼자면담 2'''
          * 도마 마루와 친구들은 학부모 참석 하에 진로 상담을 받는다.
          * 마루는 대학에 가겠다고 조리있게 말하는데, 알고 보니 결국 별 생각 없었고 대학까지 느긋하게 있고 싶어서 진학을 희망한 것.
          * 어쨌든 마루는 오빠가 와준 것에 기뻐한다.
          * 지금이라도 말을 꺼내려고 물쭈물하는데, 어머니는 "하지만 이 아이는 수영만 생각하는 것 같아 걱정"이라고 말한다.
          * 이제 마루의 차례.
          * 그런데 생각해 보니 타이헤이는 동생이 진로에 대해 말하는걸 들어본 적이 없다. 혹시 아무 생각없는게 아닌지 려하는데.
          * 마루는 의외로 "대학에 진학하려 한다"고 똑바로 진로를 밝힌다.
          * 그냥 마루는 대학 4년, 그 이후 대학원까지 느긋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진학을 희망했던 것.
          * 마루는 그 말에 "내가 미소 지었다고?"라고 되묻는데, 타이헤이는 그렇다며 뭔가 좋은 일이라도 있던거 아니냐고 한다.
          * 마루는 좋은 일이 있긴 했다고 말하며 함께 귀가한다.
          * 학생 별로 출석 번호가 공개. 에비나는 2번, 실핀은 10번, 키리에는 21번, 마루가 15번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5화 . . . . 19회 일치
          * 미도리야와 마찬가지로 혼자 떨어져 버린 라라카 오챠코.
          * 설상가상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노출되어 집중 공격을 받는데, 그때 라라카와 재회한다.
          * 라라카는 실수를 하고 미도리야가 도와주는데, 어쩐지 미도리야의 패널을 노린다.
          * 라라카 오챠코는 신도가 일으킨 지진 때문에 동료들과 떨어진다.
          * 라라차는 최대한 조용하고 신속하게 동료들과 합류하기 위해 움직인다.
          * 그런데 한편에서 라라카의 목소리가 들린다.
          * 라라카는 이쪽으로 오라고 말하는데 미도리야는 무슨 대책이 있는가 싶어서 그녀와 합류하려 한다.
          * 그러나 다른 학교 학생들이 그냥 보고 있을리가 없다. 라라카도 공격을 당하고 발을 헛딛이며 벼랑에서 떨어진다.
          * 만약 그렇게 되지 않았다면 바쿠고를 되찾았을지도 모르고 올마이트가 올 포 원과 싸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 그는 그 실패를 통해 두 가지를 깨달았다. 선 한 가지는 "다리를 중심으로 단련해 조금 더 빨리 도착해야 한다는 것"
          * 미도리야는 라라카를 받아낸다.
          * 신장비인 아이언솔은 다리로 강한 충격을 준 순간 블로 백 같은 작용을 해 부담을 덜어주고 위력을 배가시키는 서포트 장비이다.
          * 라라카는 실수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미도리야는 "그런 것보다"라며 뭔가 다른 용건이 있는 것 같다.
          * 그때 슬며시 미도리야의 패널로 손을 뻗는 라라카.
          * 미도리야는 그녀에게 "사걸고교 학생인가요"라고 묻는다. 그는 라라카가 개성 훈련으로 "짧은 시간이라면 자기 자신에게 능력을 써도 패널티가 없도록" 성장한걸 알기 때문.
          * 그런데 여기있는 라라카는 떨어질 뻔한 순간에도 능력을 발동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아무 대책도 없이" 적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 "내가 아는 라라카양이 아니야."
          * 정체가 탄로나자 라라카의 모습이 흐물흐물 녹아내린다.
          * 미도리야는 거기까지는 생각하진 않았다며, "당신은 라라카양이 아니니 그대로 떨어졌으면 다쳤을 것"이라며 결과적으론 다행이라고 말한다.
  • Victoria II . . . . 18회 일치
         몇차례 개혁을 해서 서구화 진척도를 채운 다음 서구화를 하면 문명국이 된다. 일본의 경에는 "초기 메이지 유신" 디시전과 "메이지 유신" 디시전의 효과로 빠르게 서구화를 달성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비문명국 입문자용 튜토리얼 국가로는 보통 일본이 추천되는 편이다.
          * 사회 문제: 치안율이 낮을 경 일정 확률로 일어나는 효과. 거의 다 디버프다.
          * Fort(요새): 해당 프로빈스에서 전투가 벌어질 경 프로빈스를 소유한 쪽에게 방어 능력치 보너스를 준다.
         빅토리아 시리즈의 시스템. 다른 패러독스 게임과 달리 빅토리아 시리즈는 생산이 매 세분화되어있다. 좋게 말해서 세세한거지 많은 사람들이 이 복잡한 시스템에 씨발거리며 게임을 접는다. 이 때문에 다른 패러독스 게임 개발진이 빅토리아 시리즈를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경제 시뮬레이터"라며 돌려까기도 했다.
         상품을 가져오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국 POP가 생산한 물품을 쓰는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타국의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다. 자동적으로 전자의 방법이 시행되지만, 자국 상품으로 부족하다면 후자의 방법으로 넘어간다. 사전세계적으로 부족한 상품의 경에는 이미 다른 나라들이 다 사버리므로 구하기 힘들다. 영향권에 소속되어 있는 국가들은 영향국 리더와의 거래를 최선으로 한다.
         POP들의 투쟁성이 높아지면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반란의 원인은 다양하다. 특정 민족의 민족주의자들이 독립 전쟁을 벌인 걸수도 있고, 특정 사상의 지지자들이 정권 정복을 위해 반란을 일으킨걸수도 있다. [[태평천국 운동]]이나 [[붉은 셔츠단]] 처럼 이벤트로 발생하는 반란도 있다. 이념 반란의 경에는 수도를 점령하면 정부를 붕괴시키고 새로운 정부를 세운다. 이 경 모든 외교관계가 초기화되니 주의. 당신 땅을 탐내고 있었지만 동맹국 때문에 침략하지 못하던 적국이 전쟁을 벌일 수 있다.
          * 동맹군 요청(Call Ally) : 해당 동맹국에게 현재 자국이 참가하고 있는 전쟁을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만약 해당 국가가 이를 거부할경 동맹은 파기된다.
          * 전쟁 합리화(Justify War) : 전쟁을 벌일 명분이 없다면 만들면 된다. 1외교 점수를 소모해서 해당 국가와 전쟁을 벌일 명분을 주작해낸다. 전쟁 명분을 만드는 동안 다른 나라들에게 걸릴수도 있는데, 이 경 취소되지는 않지만 악명이 증가한다. [[https://www.chapelcomic.com/52/|그런데 진짜 잘 들킨다.]]
         주요 열강들은 다른 국가들에게 영향력 선도를 지정하고, 그에 따라 해당 국가에 대한 영향력을 쌓을 수 있다. 한 국가 상대로 쌓을 수 있는 영향력은 100이다. 이 쌓인 영향력을 소모해 해당 국가에 대한 자국의 의견을 강화할 수 있다. 이 의견의 등급들은 다음과 같다.
         열강의 영향권 내에 들어온 국가는 해당 국가의 요청을 들어줄 확률이 증가하며, 해당 국가의 시장이 열강의 시장과 이어지기에 희소 자원의 확보와 상품의 판매가 쉬워진다. 또한, 영향권 내의 국가가 침략을 받게 될 경 영향권의 열강이 그 국가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가할 수 있다.
         열강들은 영향권을 넓히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데, 여기서 위를 점하기 위해 몇가지 술수를 쓸 수도 있다.
         게임을 하다보면 두 국가가 지방이나 식민지의 소유권을 두고 분쟁을 벌이게 된다. 분쟁이 일어나면 긴장(Tensions)라는 수치가 올라가는데, 이 긴장 수치를 유발할 수 있다. 위기가 발생하면 두 국가는 자국의 입장을 대변해 줄 주요 열강을 찾게 된다.[* 위기의 당사자가 주요 열강일 경에는 자국이 대표자가 된다.] 어느 한쪽만 지지자가 생기거나 두 국가 모두 주요 열강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 그대로 위기는 사그라든다. 하지만 두 국가 모두 주요 열강의 지지를 받게 될 경에는 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 될 경, 해당 위기의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는 동시에 위기에 끼어들만한 여유가 있는 주요 열강이 모두 소집된다. 소집된 주요 열강들은 두 세력 중 어디를 지지할지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위기가 진행되던 중 어느 한쪽이 굽히면 그대로 위기가 끝난다. 하지만 양 쪽이 모두 굽히지 않는 상황에서 온도가 100에 도달할 경 전쟁이 발발한다. 그렇게 되면 주요 열강들은 자신들이 지지했던 세력대로 편을 갈라 싸게되며, 이때까지 아무도 지지하지 않았던 주요 열강들은 대량의 위신을 잃게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8화 . . . . 18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7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9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그 148. '''마루와 어둠'''
          * 키리에는 귀가 후 마루(코마루)와 미팅한 내용을 의논한다.
          * 그러나 몇 분 만에 굳어 버리는데, 키리에는 어두운 숲에 트라마가 강해서 연상할 수가 없었던 것.
          * 무리해 보지만 결국 마루가 다른 그림을 그려보라고 말린다.
          * 마루는 주인공으로 그려줘서 기쁘지만 무리해서 키리에가 괴로워하는 걸 보고 싶지 않으니 다른 캐릭터를 그려보라고 권한다.
          * 용기를 얻은 키리에는 마루의 말대로 그림은 일단 멈추고...
          * 트라마를 극복하기로 결심한다.--그게 아니잖아--
          * 게다가 코마루를 그리지 않는다는 생각은 전혀 없이 트라마를 극복하기로 결심한다.
          * 그런데 코마루가 말릴 때 어렴풋이 마루의 인상을 느끼는걸 보면 슬슬 키리에도 코마루의 정체를 알아가는 것 같은데...
          * 과연 코마루가 마루라는걸 알게 되면 어떻게 될지...
          * 키리에가 그리는 "스승"까지 독립된 캐릭터 취급이 되면서 마루의 또다른 아이덴티티가 추가됐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4화 . . . . 18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3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4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5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54화. '''마루와 데이트'''
         오빠의 생일축하에 매진하는 마루
          * 타이헤이의 생일 당일. 마루는 오전 12시가 되자마자 떠들썩하게 축하하기 시작한다.--민폐야--
          * 마루가 생일 축하한다고 말하는데, 타이헤이는 반응이 그냥그렇다.
          * 마루는 열심히 애교를 떨어 보는데 오히려 타이헤이는 떨떠름한 반응이다.--친남매면 당연하지--
          * 하지만 타이헤이는 마루의 바람처럼 대만족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는다.
          * 혹시 오빠는 그렇게 즐거워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마루는 초조해한다.
          * 타이헤이는 게임센터에 가자고 하는데, 마루는 오빠 취향이 아니라며 거절한다.
          * 그러자 이번엔 "복권 사는 걸로 몽땅 써버려야겠다"고 하자 마루가 "그 돈이면 콜라를 몇 병 산다고 생각하냐"고 뜯어말린다.
          * 오빠의 장난에 넘어간 마루는 "심술쟁이"라고 말하며 놀리는 걸로 받아쳐준다.
          * 타이헤이가 마루의 애교에 정색하는걸 보면 어쩔 수 없는 친남매가 맞는 듯하다.--본격 내여귀 디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은혼/585화 . . . . 18회 일치
          * 미보즈(바다돌이)의 회상
          * 호센의 묘에 성묘하려 갔을 때 긴토키와 나눈 대화를 회상한다.
          * 가구라는 아직도 카무이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설사 긴토키가 카무이와 싸게 돼도 그럴 것이다.
          * 호센의 묘를 보며 "지구인들은 증오하는 사람의 무덤도 만들고, 증오하는 만큼의 애정도 가진다"며
          * 현재의 미보즈는 긴토키가 가구라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카무이의 적의를 자신에게 돌렸음을 짐작한다.
          * 싸움을 지켜보던 미보즈는 카무이의 힘이 호센도 능가하고 있다고 평하며 무리한 싸움이라 생각한다.
          * 카무이는 "스스로 원해서 텅 비운 것"이라며, 최강의 칭호는 텅 비지 않으면 담을 수 없다고 한다.
          * 미보즈는 카무이의 세인 건 마찬가지지만 조금씩 위화감을 느끼고 있음을 간파한다.
          * 미보즈는 "저남자(긴토키)는 뭐냐"고 중얼거리고, 그걸 들은 신파치는 "카무이와 같다"고 답한다.
          * 눈 앞의 적도 최강의 칭호도 바라보지 않고, 누구와 싸웠을 때에도 긴토키만 혼자 다른 곳에서 싸고 있다.
          * 카무이가 호센 이상이라는 평가가 나와서 너무 밸런스 붕괴 아니냐는 얘기도 있지만, 원래 소라치는 "인물간의 강함과 열은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다"고 보는 편.
          * 한편으로는 요시와라에서 썩으면서 약해진 호센을 두고하는 말일 수도 있다. 전성기의 호센은 미보즈와 며칠을 싸워도 승패가 안 갈린 수준이니.
          * 몇 화 동안 명대사를 숨쉬듯 토해내던 미보즈의 바톤을 이어받아 긴토키가 명대사를 숨쉬듯 토해낸다.--그거 사망플래그잖아--
  • 창작:티겔 왕국 . . . . 18회 일치
         과거, 현재 티겔의 강역은 거의 다 숲이었으며, 거기에 스스로를 '사냥꾼'이라 부르는[* 현재도 존재하며 티겔의 영토의 25%를 차지하는 미개척지에 알박으면서 살고 있다. 보통 티겔에서 용병으로 일하고 있다.] 자들이 존재했다. 이들은 수많은 분파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그들 분파중 가장 세가 컸던 무리의 족장의 장남이었던 '달구'란 자가 자기를 따르는 자들을 이끌고 [* 그과정에서 자기를 막으려던 자기 무리들을 싹다 죽이고 떠났다. 다만, 후술하겠지만 전부 죽이지는 못했다.]북쪽으로 올라가서[* 가는 와중에 지금의 메말사막 일대에 존재했던 늑대족 마을들을 전부다 약탈해버리고 거기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다. 메말사막의 생성원인중 하나. 그것때문에 메말사막에 사는 늑대족 마적들은 호랑이족을 증오한다.] 중북부에 적당한 위치에 티겔이라는 도시를 세고 거기서 자기가 왕노릇을 한게 시초.[* 이때부터 라이엘기스 대공국이 중북부를 통합하기전까지 유지됬던 때를 상티겔왕국이라 한다.]그렇지만 그의 통치는 오래되지 못했는데 10여년뒤, 그의 막내여동생인 '달순'이 그를 죽이고 자기가 직접 왕위에 올랐기 떄문. [* 이게 또 대단한게, 잠깐 행차를 나간사이 달순이 달구의 경호원 10여명을 혼자서 죽인뒤(....)살해했다. ~~리얼 소드마스터~~] 달순의 통치하에 상티겔왕국은 본격적으로 발전하는데, 그전까진 그냥 일개도시국가수준이던 상티겔왕국을 전제군주국가로 바꿔버렸다는 평을 받을정도이다. 그의 치세하에 상당한 량의 농지를 얻어내 이후 티겔이 본격적으로 중북부의 패자가 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달순여왕은 한편으론 음유시인들의 이야기로도 자주나오는데, 그녀의 모험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만 십몇편은 될정도.
         이러한 성과의 결과는 (달제가 원하진 않았겠지만)상티겔 왕국 멸망이후 하티겔 왕국의 형성에 매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후 하티겔의 형성이후까지 이뤄지는 사냥꾼과 티겔 왕국의 협력에 기반을 닦아두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후 남쪽에 탐험가를 보내어 동부 대륙 남쪽에 농사짓기 좋은 평야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재의 티겔 평원] 그곳에 사람들을 이주시키기 시작한다.[* 다만, 거리가 거리다보니 대부분 일부만 겨 도착했다.] 한편으론 동북쪽의 강자들인 하이엔 왕국과 츄프 왕국과 연합해 남진을 시도하는 레잉 왕국의 침략을 여러번 막아내면서 [* 특히, 북티겔 언덕에서 벌어진 회전에선 레잉의 왕과 태자까지 사살할 정도로 대승을 거뒀다.] 국경선에 요새를 쌓고 방어를 준비하는데 힘썼다.
         달제의 사망이후 그의 뒤를 이어 왕위에 그의 차남 달휴가 즉위했다.[* 달제의 즉위시기는 조금 불분명하다. 확실한건 적어도 남부쪽에 개척사업을 시작할때까진 섭정을 맡고 있었단것과 북티겔회전에선 이미 즉위한 상태였단것 정도.] 달휴시기때 상티겔왕국은 최전성기를 맞는데, 레잉 왕국에 연속으로 어린 왕이 즉위하고, 대귀족 몇명이 그 사이 영지를 두고 다투는 일이 잦아 상태가 메롱할때였던게 매 컸다. 그틈을 타 3차에 걸쳐 침공을 벌였고, 결국 3번째공격에서 수도 레잉을 함락시키고 레잉을 멸망시키는데에 성공했다. 한편으론, 남쪽의 개척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갔고, 그에 따라 남쪽의 영토와 본토를 연결하는 교통도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달휴는 넓은 영토를 연결하는 사업에 주력했으며, 그에 따라 전 국토를 있는 교통로인 '휴의 길'을 만들었다. 한편으론 메말사막근처에서 무역을 하는 상인들 일부가 몇몇 오아시스를 중점으로 정착해 마을을 형성하는 경가 있었는데, 이들또한 이때 복속되었다.[* 이렇게 형성된 마을중 가장 커진 도시인 타이그만을 중점으로 마을들이 뭉친게 현재의 [[창작:상인연합|상인연합]]이다.]
         그러나 상티겔 왕국은 달휴의 사후 점점 기울어져 갔는데, 선 달휴가 죽고 그의 맏아들 '불운한' 달계가 즉위했으나, 그는 한달도 안되서 의문사하고(...) 그의 둘째 '천벌의' 달연이 왕위에 오른다.[* 호칭을 보면 알겠지만, 달계 암살의 유력 용의자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가 왕위에 오르고 약 이틀도 안되어 그의 동생 달혜가 그를 암살하고(....) 또 왕위에 오르는데 그도 나흘이후 그의 제수의 명을 받은 암살자에게 죽을뻔 한다(...) 그에겐 다행히, 암기가 급소를 정말 아슬아슬하게 피하가서 살았고, 얼마 안돼 제수는 교수형, 그리고 그의 여동생은 가택연금을 시키는걸로 마무리시킨다. 달혜는 상티겔 왕국의 왕들중 최악의 왕중 하나로 평가받는데, 그전까지 충실한 방이었던 하이엔 왕국을 괜히 외교적으로 도발해 적대관계로 가게 하고, 북쪽의 라이엘기스 대공국[* 레잉 왕국이 멸망하기전 마지막 왕의 동생(적자가 아닌 서자였다.)이 세운 국가.]에겐 지속적으로 병력을 갈리면서(...) 국력을 낭비했으며, 그나마 방이었던 츄프왕국과는 지속적으로 국경 분쟁이 벌어지는 상태인 불안한 동맹관계였다.[* 상티겔 왕국이 메롱한대도 츄프왕국이 굳이 티겔과의 관계를 끊지않은 이유는 북쪽의 숙적 크누고 공국과 그들을 지원하던 하이엔왕국 때문이었다. 즉, 크누고 공국을 제압하면 얼마든지 티겔과의 관계도 끊을 수 있었다는 애기.] 이렇게 외교적으로 불한한 상태에서 내정을 잘한 편도 아니었다. 지속적으로 사자족 토벌이라면서 상당한 량의 세금을 걷어갔고, 이는 지속적인 반란의 원인이 되었다.[* 사서에만 기록된 반란의 횟수는 약 20여회정도이다... 사서가 훼손되어서 기록되지 못한 반란까지 포함하면 이횟수이상일 가능성이 높다.] 결국 달계의 아들이었던[* 달계가 죽었을당시 아직 태어나지 못해 계승받지 못했다.] 달유가 귀족들에 도움을 받아 왕위를 찬탈하고 왕위에 오른다.
         달유의 급사이후 왕위에 오른 그의 아들 달윤은 아직 어려 섭정자리를 두고 다툼이 생기게 되었는데, [* 평범한 경라면 그의 어머니가 섭정직을 맞는게 정상이었으나, 남편이 죽기전에 먼저 병사 했다.] 선 그의 새어머니였던 '에른 베트'를 중심으로 한 '북서부파'[* 레잉을 중심으로 모인 파벌로, 사자족이 많이 모여있는 지방을 지배하고 있었서 상당수가 이미 사자족의 문화를 받아들인 상황이었다. 사자족들과의 혼혈(후대의 라이거 일족)도 상당수 있음.]와 달제의 증손자이자 등퍼산맥 서쪽을 대부분 지배하고 있었으며 달유의 정변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여쿨 공작 '달규'를 중심으로 한 '동부파'[* 단, 중심이 동부쪽 귀족들이란거지, 꼭 동부만 있던건 아니다. 실제로 라이엘기스와의 접경지대에 있었던 상당수의 귀족들은 라이엘기스를 싫어하는 만큼 사자족 역시 싫어했고, 그에따라 사자족을 학살하면서 거기에 호랑이족을 이주시키는짓도 서슴치 않은경가 많다. 이러한 귀족들은 전부 동부파에 가담했다.]로 나뉘어 상당히 피튀기는 궁중 암투를 벌였다.[* 단적으로, 에른을 노린 암살사주만 해도 10여회정도 있었으며, 동부파쪽은 여쿨의 달규가 중간에 (아마도 에른이 사주한)암살자에게 암살당해 그의 아들이 두머리를 맡기도 했다.] 이러한 궁중암투는 최종적으로 티겔의 사학자들이 '대내전'이라 부르는 내전으로 이어졌으며, 여기서 최종적으로 에른의 남동생 '용담공' 에른 보드가 동부파의 본거지였던 여쿨을 함락시키면서 끝난다. 이 내전은 지금까지의 티겔에서 벌어진 내전중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며, 왕국의 인구중 절반이 이때 희생되었다. 이때 라이엘기스 대공국이 동부파에 가담했던 북부의 호랑이족 귀족들을 다수 굴복시키면서 다시한번 세를 키울 수 있었다. 그나마 이 내전의 의의가 있다면 북서부파가 권력을 잡으면서 티겔에도 레잉의 문화가 퍼졌다는것 정도? 이후 상티겔 왕국은 예전에 위세를 잃어버렸고, 하이엔 왕국과[* 그전까지 동맹관계였다만, '야심왕' 헤인켈이 동맹을 깨고 공격해 북동부쪽 땅을 상당수 빼앗아간 이후엔 적대관계로 돌아섰다.] 라이엘기스 대공국사이에 끼여 수많은 땅을 빼앗기는(...) 동네북이 되었다.
         그러나 상티겔이 멸망하고 티겔이 불타갈때, 한무리의 군인들이 마지막 왕 에르두른2세의 아내였던 아르든 백작부인을 데리고 남쪽으로 도망쳤다. 그들은 여곡절끝에 어찌저찌 상티겔왕국이 남쪽에 세웠던 식민지인 '센티겔'에 도착하는데 성공한다. 당시 아르든 백작부인은 애를 베고 있었고, 당시 센티겔의 지방관이자 아르든 백작부인의 보호자였던 계형은 그 아이를 에르두른 2세의 적법한 후계자로 선언하고, 그를 티겔 왕국의 왕으로 선언하면서 섭정직을 맞는다. 이렇게 해서 형성된 국가를 하티겔 왕국이라 하며, 대중적으로 그냥 티겔 왕국이라 한다.
         이에 계로는 태겡이 티겔을 정복하면 단순히 숲을 개간해 정착지를 늘리는 수준이 아닌, 숲을 통채로 태워 농경지로 개간할것이라고 사냥꾼들에게 겁을 주어 끌어들였고, 결국 흑군과 사냥꾼들을 적재적소에 이용해 태겡군을 굴복시키는데 성공한다. 이후 계로는 레이먼제국과 태겡에 대항하기 위해 긴 장벽을 세는데, 이를 '계 장벽'이라 한다. 계 장벽을 세워둔뒤, 계로는 적극적인 확장에 나서는데, 탈환지 북부에 대한 공세로 계형시기에 탈환했다가 빼앗긴 땅을 전부 되찾았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북부 원정을 감행해 한때는 태겡을 멸망직전에 몰아넣기도 했다. 라이엘기스대공이 직접 군대를 몰고 회전에서 그를 패배시키면서 그것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한편으론 남쪽으로의 개척도 활발히 진행했는데, 이문제로 인해 사냥꾼들과 갈등이 상당히 있었다. 전왕조의 일족이었던 '달'씨족은 문제없이 복속했지만, 그외에 '고'씨족과 '문'씨족은 쉽사리 복속하지 않았고, 결국 이들과 충돌직전상태까지 온다. 결국 이들과 협정을 하게되고,[* 국력상으론 티겔이 절대위였으나 전선의 길이와 이들이 게릴라전을 벌이면서 소모될 물자가 문제였다.] 고씨일가와 문씨일가는 그들의 영역에서 사냥을 자유롭게 벌이는걸 허락하는 대신, 다이잔 강 북부를(동부대륙 중남부의 최하단.) 개간하는걸 허락받는것이었다. 어차피 이들은 다이잔 강 남부가 주거점이었고, '달'일족이 약화되면서 겸사겸사 챙긴 구역이라 크게 손해보는건 없다는 생각하에 수락했다. '''그리고 남쪽에선 흉폭한 거인들이 올라오고 있었다.'''
         티겔은 이틈을 놓치지 않았고, 타이베리움 조약을 통해 사냥꾼들이 티겔에 위를 인정하게 만들고, 대신 사냥꾼의 대군주는 티겔 왕의 보호를 받으면서 '모든 사냥꾼'들에게 위를 가진다는 조약을 맺는다. [* 이조약으로 인해 사냥꾼들이 일족들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가지게 되었다.]
  • 토리코/373화 . . . . 18회 일치
          * 용왕 데로스의 등장
          * 데로스는 아마도 GOD가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다. 용왕 뿐 아니라 모든 팔왕들이 한 곳으로 모이고 있다고 아이마루가 말한다.
          * 2대륙 네오의 기지에서는 텟페이가 나카메가 세뇌가 풀린 제스와 움직이고 있다.
          * 나카메는 골든 쿡웨어가 쌓여있는 곳을 발견하고 텟페이에게 알린다.
          * 그것은 주에 떠도는 매 희소한 물질로 절대로 부패하지 않아 "골든 메테리얼"로도 불린다. 사실 네오의 기지는 원래 주선인데 이 주선도 골든 메테리얼 제질.
          * 나카메는 이 식기들이 블루 니트로들이 풀코스를 조리하며 썼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GOD가 있는 곳으로 가겠다고 자청한다.
          * 제스는 그의 강한 식운을 알아보고 텟페이는 머리가 하얗게 될 정도로 두려움에 떨던 그가 일류 셰프의 눈빛을 내는 걸 보고 "너의 용기는 내 힘으로 대신할 수 없겠다"며 GOD에게 데라다 주겠다고 한다.
          * 그때 메다가 나타나 이들의 앞을 가로막는다.
          * 제스는 자신이 멘을 막겠다고 나서며 텟페이와 나카메가 GOD가 있는 곳을 갈 시간을 번다.
          * 한편 네오와 싸고 있는 토리코는 무릎을 꿇고 만다.
          * 네오는 "겨 1초가 지났을 뿐이다"라고 빈정거리며 풀코스의 고기 요리 "뉴스"를 먹긴 한 것 같지만 백채널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며 설명을 시작한다.--설명충 네오--
  • AFC 회원 랭킹 . . . . 17회 일치
         가령 다음과 같은 경가 있다고 보자.
          * 만약 사디가 ACL에서 182점, 일본이 ACL에서 177점, 카타르가 188점을 받으면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 ex1)사디의 4년간 클럽 점수 = 182 / 190[* 최고점인 한국이 받은 점수를 의미] * 70[* 최대 클럽 점수] = 67.052
         국대점수는 [[FIFA 랭킹]]에 의거하여 점수를 계산한다. 계산공식이 매 간단하다.
         여기에서 말하는 점수와 순위를 통해 아시아에 존재하는 모든 축구협회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도입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서아시아 계열과 동아시아 계열간의 위를 명백히 나타낼 수는 없다.
         여기에 대해 동아시아쪽이 서아시아보다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는게, 2016년 시점에서 바라보면 명백히 서아시아는 동아시아보다 ACL 승횟수가 떨어진다.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ACC)이 ACL로 개편된 이후의 역사를 통틀어 살펴보면 서아시아는 2015년까지 4번 승, 동아시아는 9번 승이다. 누가봐도 명백히 클럽 성과가 동아시아쪽이 더 치열하고 강한데다가 2013시즌부터는 자꾸 서아시아가 승을 못해 흥행이 저하될 려가 보이는지 토너먼트전에서 동서의 대결이 이루어지는 기존 방식을 결승전에서만 동서끼리 교류가 가능한 구조로 바꿔버린다. 이러다보니 2015시즌 AFC 회원 순위를 보면 1위가 대한민국인 건 그간의 성적을 미뤄 봤을 때 논란이 적을 수 있으나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중국이 사디, 이란, 아랍에미레이트보다 점수가 낮게 나오는 상황은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사디는 백번 양보해서 그래도 지난 4년동안(2012~2015) ACL 준승을 두번 차지한 적이 있으니 그럭저럭 인정할 수 있겠고, 이란은 국가대표가 준수하게 활약하고 있어 국대점수를 최대로 받았으니 이 부분도 충분히 납득이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호주와 중국이 아랍에미레이트보다 낮게 나오는 점수는 그 누구도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2013시즌, 2015시즌 ACL을 승한 중국과 2014시즌 ACL을 승한 호주의 2015년 클럽 점수가 각각 46.793에 41.273이다. 반면에 동 기간동안 준승 1번밖에 없는 아랍 에미레이트는 54.503이다(...).
         UEFA에서는 클럽의 성과를 측정하여 협회의 성과를 측정하고, 또 이로 인해 순위에 변동이 생기면 협회가 획득한 순위에 맞는 티켓을 다음 시즌에 부여함이 명료하게 적시되어 있다. 만약 잉글랜드가 뻘짓을 해서 UEFA 계수가 10위에 떨어지면 차기 시즌은 10위에 해당하는 UCL 티켓과 UL티켓을 받게 된다. 만약 리히텐슈타인이 갑자기 엄청 잘해서 UEFA 계수 1위에 올라오면 UL에만 참가가능한 대가 UCL 4장, UL 3장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여기엔 별도의 의결이 필요없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6화 . . . . 17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5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6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7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46화. '''마루와 탁구'''
         [[도마 마루]]는 UMR상태로 [[타치바나 실핀포드]]와 [["모토바 타케시"봄바]]를 만나 논다
         * UMR 상태로 실핀과 봄바를 만난 마루
         * 왠지 프라모델 제작용 고글을 쓰고 오는데 마루와 맞춰준 것.
         * 봄바는 실핀과 마루가 사귀는걸 숨기기 위해 고글을 쓰고 다닌다고 생각한다.
         attachment:마루.jpg attachment:실핀.jpg attachment:봄바.jpg
         * 마루와 실핀이 치고 있는걸 보면서 왠지 누구와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마침 마루가 말을 걸어서 넘어가 버린다.
         * 마루는 봄바가 보고만 있는걸 보고 "즐겁게 즐기기만 하면 된다"면서 함께 하자고 한다.
         * 마루는 UMR변장이 남자 같아 보이는지 신경쓰지만, 그냥 봄바의 안면인식 장애같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5화 . . . . 17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4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5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6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5화. '''마루와 산책'''
          * 마루(UMR모드)는 실핀과 레트로한 도쿄 거리를 보다가 직전 현장으로 와버린다.
          * 실핀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마루에게 물어온다.
          * 도마 마루(UMR모드)는 타치바나 실핀포드와 레트로한 도쿄 거리를 산책하는 Tv프로를 보고 있었다.
          * 실핀은 오빠가 레트로 거리의 풍경을 찍고 있는 거라며 선은 떨어지자고 한다.
          * 마루는 영문을 몰라하면서도 그녀 말대로 한다.
          * 마루가 오빠에게 아는 척하지 않을 거냐고 묻자 실핀이 당황한다.
          * 마루는 믿기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해 보니 실핀과 알렉스가 대화나누는걸 본 적이 없다.
          * 마루가 그런건 외롭지 않냐고 묻자 실핀도 "외롭다"고 답하는데.
          * 마루는 오라버니라고 부르거나 "이런 데서 만나네"하면서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 보라고 하는데, 실핀은 그 조차도 "그 다음엔 뭐라고 해야 하나요"라고 물을 정도로 감을 잡지 못한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드래곤볼 . . . . 17회 일치
          기뉴의 필살기. 상대방과 몸을 바꾼다. 여담으로, 성도 바뀌어 버린다.
          상대의 몸을 차지할 수는 있지만, 파워를 끌어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기뉴가 전투력 18만 이상이었던 오공의 몸을 차지했을 때 기뉴가 쓸 수 있었던 최대 파워는 고작 23,000. 본래 기뉴 자신의 몸이었을 때보다도 약해졌다. (이 경에는 손오공과 달리 기뉴 본인은 계왕권 등의 파워 업 방법이 없었던 부분이 한몫했다.)
          프리더 군단의 몇몇 부대원들이 사용하는 광선총. 손 전체를 끼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위력은 프리더 군단에서 활동하던 시절 베지터 정도 기준으로도 별로 위협적이지 않은듯. 전투력 1천대 정도에서나 통용되는 무기가 아닐까.
          작중에서 혹성 프리더나, 프리더의 주선에 설치되어 있으며, 구형과 신형이 있다. 혹성 프리더에서는 지구에서 돌아온 베지터가 회복할 때 사용, 자봉에게 당한 베지터를 회복시킬 때나, 기뉴와의 전투로 부상을 입은 오공을 치료할 떄 사용되었다. 구형이라도 상당한 중상을 입은 오공을 40분~50분 내에 치료할 수 있는 성능을 지니고 있다.
          서유기에 나오는 여의봉과 기본적으로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다. 탄성이 매 크고 원하는 대로 늘어난다. 후에 손오공이 '신'이 살고 있는 궁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사용하면서 그대로 용도폐기(?).
          * 캡슐 코퍼레이션 주선 : 어택볼을 개조하여 만든 것.
          원작에서는 오공이 나메크별에 탓던 것만 등장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치치가 나메크별에 가겠다며 2호기를 제조하게 했으나 추락하여 실패, 3호기까지 만들게 한다. 3호기는 Z애니 107화에서 베지터가 타고 주여행을 떠난다.
          * 87화 : 오공이 가메하메파를 쓰고 나서 '오랜만이다'라는 메타 발언을 한다. 작중 시간으로는 기뉴 특전대와 싸고 나서도 하루도 안 지났지만,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오공의 활약 자체가 상당히 오랜만.
         나메크 별에서 전투력 이상 반응이 나타나자, '[[큐이]]'와 같은 디자인의 캐릭터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다. 리 종족을 멸망시킨 프리더가 드디어 죽었다."고 발언을 하는데, 그 발언을 하자마자 광선 총에 무수히 맞아서 시체도 안 남기고 소멸한다. 숙청을 한 것은 또 큐이와 같은 디자인의 캐릭터(망토 장비). '사령관'이라고 불리는 이 캐릭터가 "리가 주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던건 프리더 님 덕분, 언젠가는 리 종족을 부흥시켜 주신다고 약속했다. 프리더 님이야 말로 전 주의 구세주다!"라면서 열렬한 프리더 빠심을 드러낸다. 하지만 초사이어인 오공의 전투력을 계측한 순간 계측기가 폭발하여 기지채로 전멸.
         오반이 피콜로를 오공의 주선에 데려다 놓자, 브리프 박사가 감시장치로 누군가 탑승한 것을 감지. 통신장치로 치치가 말을 걸고 가만 있으라고 하지만 오반은 부르마를 데리러 무시하고 나가버린다.
         손오반이 뜬금없이 뛰쳐나가서 프리더와 싸는 에피소드가 추가. 오공이 죽은 줄 안 오반이 프리더는 어차피 사이어인을 전멸시키러 지구로 올 테니까 오공의 아들 답게 싸겠다고 나선다.
         내퍼는 베지터에게 프리더가 베지터왕을 죽이고 혹성 베지터를 멸망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하지만, 베지터는 그런 것은 자신에게 관계 없다면서 강한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진리라고 말한다.[* 라데츠는 몰랐던 듯. 놀란다.(…)] 그리고 언젠가 강해져서 프리더를 대신하여 주를 지배하겠다는 야망을 드러낸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5화 . . . . 16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4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5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6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55화. '''마루와 게임'''
         오빠의 생일축하에 매진하는 마루
          * 마루는 어색해하다가 게임이나 하고 놀려고 한다.
          * 특진 클래스는 출석율이 상관이 없어서 거의 학교에 가지 않는 건데, 마루는 그걸 듣고 "무한하게 뒹굴뒹굴할 수 있어 좋겠다"라고 부러워한다
          * 히카리는 솔직하게 부러워하는 마루를 보고 미묘한 미소를 짓는다.
          * 마루는 시작부터 콜 오브 데스티니3라는 FPS를 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히카리는 아무 것도 못하고 원킬 당한다.
          * 타이헤이는 저녁을 준비해주면서 "또 게임을 하고 싶으면 리 집에 와라. 마루도 놀아줄 거야"라고 말한다.
          * 마루는 패미콤부터 플스4까지 세대별로 하드를 섭렵하고 있는 듯 하다.--그게 다 오빠가 사준겁니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7화 . . . . 16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6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7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57화. '''마루와 보물상자'''
          * 마루(코마루)는 키리에와 서로 보물상자를 보여주며 논다.
          * 하지만 타이헤이와 마루의 말로 봄바가 오빠로서 고생했던 것을 깨닫게 되고 조금은 관계를 회복한다.
          * 그건 마루에게 보여줄 보물상자.
          * 마루의 보물상자는 아마존 박스로 만든 굿즈 저장소나 다름 없다.
          * 안에는 작은 상자가 들어가 있는데 키리에는 [[흑역사]]를 직감하면서도 마루의 의향대로 열기로 한다.
          * 마루는 봄바와 사이가 좋다고 말하는데 키리에는 예전 일이고 이때 이후로는 사진이 없다며 씁쓸해한다.
          * 마루가 타이헤이에게 이때도 봄바를 알고 있었냐고 묻는데 그땐 봄바가 바빠보여서 그러지 못했다.
          * 그 말을 들은 마루는 사진 속 키리에가 봄바와 딱 달라붙어있는걸 말한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8화 . . . . 16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7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9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8화. '''마루와 교육프로그램'''
          * 도마 마루(코마루)와 모토바 키리에는 한가하게 Tv를 보다가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 마루는 그런 것도 키리에답다며 격려하며 키리에는 용기를 얻어서 굉장히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털어놓는다.
          * 별로 할게 없는 마루(코마루)와 모토바 키리에는 Tv나 보기로 한다.
          * 네코롱 부스는 마루도 아는 캐릭터인데, 원조는 이 프로그램. 상당히 전통있는 프로그램이다.
          * 하지만 다른 장르 오타쿠인 마루와는 온도차가 여실하다.
          * 마루가 이 프로그램을 좋아하는거 같다고 말하자 "보통일까"라고 어색하게 대답하고 자학한다.
          * 그런데 마루쪽에서 먼저 "키리에 답다. 키리에랑 같이 부르면 즐겁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용기를 얻는다.
          * 마루가 요리댄스의 안무가 격렬하다고 하자 꼭 그렇지도 않다며 직접 시범을 보인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은혼/604화 . . . . 16회 일치
          * 츠로는 불사신 군단을 앞세워 긴토키 일행을 저지한다.
          * 사카타 긴토키는 닿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필사의 몸부림으로 츠로에게 일격을 내리친다.
          * 그러나 해방군 포격이 쏟아지면서 츠로를 놓치고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와도 단절. 노부메는 그를 살리려다 포격에 휩쓸리고 만다.
          * "끝에 와서야 리는 온갖 속박에서 풀려나지요."
          * 츠로는 폭염 속에서 긴토키에게 말한다. 해방군의 본대가 속속 다가오고 있다.
          * 그럼에도 사카타 긴토키는 츠로 앞에 서 있다.
          * 츠로는 그가 끝내기를 거부하고 괴로움 속에서 스승을 베는 길을 택했다고 말한다.
          * 츠로에게 돌진, 그의 목을 노린다.
          * 부활한 히츠기. 그 또한 츠로의 불사신 시술을 받은 것이다.
          * 이러는 사이 해방군 본대가 하늘을 가득 매며 다가온다.
          * 그녀는 츠로와 해방군 양쪽을 상대할 재간은 없고 츠로와 불사신 군단은 그들만의 힘으론 쓰러뜨릴 수도 닿을 수도 없다고 말한다.
          * 그녀가 말하는 동안에도 긴토키는 츠로에게 접근하기 위해 애쓰지만 불사신 군단의 한복판에 떨어져 움직이지 못한다.
          * 츠로는 그런 긴토키를 조롱하듯 하찮게 바라본다.
          * 미소까지 띄는 츠로의 얼굴.
          * 츠로의 모습은 이미 보이지 않는다.
  • 창작:좀비탈출/5-1-1-1 . . . . 16회 일치
         그럼 나는 지금 탄피를 주으러 가는 건가? 이웃집 마당에 내려서며 중얼거렸다. 마당은 리집보다는 어수선했고 누군가의 손을 탄 흔적이 곳곳에서 보였다. 예상대로 이곳도 대문이 열려있다. 이 모양이니 온동네에 도둑이 들끓었지. 부족한 방범의식 덕에 녀석들의 식사시간이 더 편리해졌겠군.
         이제 다른 목표도 달성할 차례다. 나는 담벼락 밑에 쌓여있던 것들을 적당히 치려 했다. 일을 하자면 어쩔 수 없이 벽을 바라봐야 하는데, 그러자면 등 뒤가 너무 허전했다. 담 하나 차이지만 여긴 리 집이 아니다. 아직 앞 마당 쪽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단 말이다. 녀석들이 거기 모여서 티타임이라도 갖고 있다면 내가 부수럭대는 소리로 관심을 끌어 버릴지도 모르잖아?
         지금 와서 말이지만, 토트넘의 집은 리집하고 같이 지었다. 리집이 지어지던 시절만 해도 이런 단독주택이 유행이었고, 시공사에서는 '''같은 설계'''로 여러 번 지으면서 공정을 단축했다고 한다. 그런 이야기는 아버지가 해준 건데 한 귀로 흘려보낸 줄 알았던 것이 갑자기 되살아났다. 뭐 아주 모르는 집에 들어온 건 아니라는 위안거리일까?
         물론 토트넘의 집은 리집처럼 대대적인 공사를 거치지 않았다. 그래서 담벼락은 적당히 넘기 좋을 정도로 낮았고 쇠창살도 달려있지 않다. 마당의 구조도 약간 다른데 뒷마당 쪽에 대문이 있고 앞마당으로는 차고가 있다. 아니, 오히려 이쪽이 뒷문이고 차고쪽 문이 대문이려나? 아무튼 리 집에 비해서 약간은 옵션이 더 있는 셈이다. 그래서 그런지 리집보다는 이쪽이 항상 조금 더 비쌌다.
         '''다이너스티'''. 옛날에 현대에서 내놨다는 고급형 차량이다. 토트넘이 이 차를 아끼는 것은 리 아버지가 창밖의 풍경을 아끼는 것 만큼이나 각별했다. 내가 알기로 이건 90년대 말에 나온 골동품인데 이걸 아직까지도 좋아서 끌고 다니는 사람은 토트넘 뿐이다. 내가 아직 동네에서 살던 시절엔 어쩌다 마주치면 곧 차 얘기로 넘어가고 차얘기는 곧 다이너스티에 대한 예찬으로 끝이 났는데 아직도 그 레퍼토리를 기억하고 있다.
         "이 차는 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리무진 모델이 있어. 그랜저도 체어맨도 그런 라인업은 없는 거여. 그러니 이 다이너스티야 말로 리나라에서 생산한 최초이자 최후의 고급 차종이었던 거제."
         어쨌든 이정도면 작업을 할만하다. 뒷마당으로 돌아가서 담벼락 밑을 적당히 치고 그리운 나의 집으로 돌아가면 될 일이다. 생각보다 일이 간단하게 풀린걸 보면 역시 행운의 골프채가 가호를 내려준 것이다. 얏호!
         서울을 떠난다는 앤딩은 더 웃기다. 녀석들도 오지 않을 법한 곳이 대체 어딘데? 내가 서울에서 벗어난 적이라곤 수학여행 때 뿐이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서울 바깥이란건 논하고 밭이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다가 대전 쯤이나 돼야 초가집이 몇 채 나오는 수준이다. 그런 내가 서울을 떠나 어디로 가겠는가? 고속도로 휴게소? 가서 동이라도 한 그릇 할까?
         이 모든 문제가 차의 존재로 달라진다. 단순한 망상이 매 현실적인 탈출 플렌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나는 차창으로 운전석을 확인했다. 아날로그식 계기판은 분명 휘발유가 만땅으로 차있다고 표시되어 있다. 좋았어! 정말 좋은 징조다.
         이건 아주 간단한 이야기다. 내가 토트넘을 쓰러뜨리고 시체를 잘라서 던져놓은 거에 비하면 쉬운 일일 것이다. 현관에서 살펴보고 위험이 있을 법하다면 바로 도망치면 된다. 아무렴 토트넘의 조기축구회 친구들이 여기서 뒷풀이를 하고 있진 않을 거야. 선은 그저 보는 것, 그정도는 위험하지 않아. 이미 위험한 단계는 지나버린 거라고.
          * [[창작:좀비탈출/5-1-1-1-2|리집으로 돌아간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1화 . . . . 15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0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1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2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41화. '''마루와 아프로'''
          * 타치바나 실핀포드와 도마 마루(UMR 모드)는 신작 게임을 하러 게임센터에 갔다
          * 신작게임(하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 패러디)을 발견하는데 3인용이라 한 사람 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실핀이 자기 친구(바깥 마루)를 불러오면 어떻냐고 해서 UMR는 당황한다.
          * 마루는 봄바가 알아보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지 여동생도 못 알아보는 놈이라 그런지 모른다
          * 실핀도 게임오버 되지만 마루 혼자 라스트 보스를 때려잡는다
          * 봄바는 UMR 상태의 마루를 남자애인줄 안다--가지가지한다--
          * 남자로 착각할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초기에 비하면 마루의 가슴이 줄어들고 있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2화 . . . . 15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1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2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3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42화. '''마루와 원고제출'''
         키리에는 공들인 자작 그림책을 보여주고 마루(코마루)는 출판사에 가져가 볼 것을 권한다.
         * 이렇게 만든 책을 집모드 마루(코마루)에게 보여주는데 실제 재본된 책수준이라 놀라게 한다
         * 마루는 출판을 해보는건 어떻냐고 권하지만 키리에는 혼자서 출판사에 갈 엄두가 안 난다고 한다
         * 난처해하는 키리에에게 언니(바깥모드 마루)는 어떻냐고 묻는다
         * 키리에는 거절 당할 거 같다고 하지만 마루는 키리에의 장점을 말해주며 꼭 같이 가줄 거라고 말한다
         * 용기를 얻은 키리에가 학교에서 바깥 마루에게 부탁하여 같이 출판사로 향하게 된다
          * 코마루가 이젠 자연스럽게 마루를 언니 취급하고 있다.--자아분열하는 건가--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9화 . . . . 15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9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0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그 149. '''마루와 집보기'''
         마루와 히카리는 단둘이 집보기를 하게 된다.
          * 히카리는 타이헤이의 마중을 기대하며 방문하지만 나온건 마루(코마루 모드)였다.
          * 어색한 분위기 속에 있는 두 사람. 마루는 돌아가라고 하지만 히카리는 타이헤이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며 고집 부린다.
          * 히카리는 집보기는 뭘하는 거냐고 묻는데, 사실 마루는 놀고 있을 뿐, 딱히 집보기 같은건 하지 않는다.
          * 마루는 히카리가 타이헤이에게 칭찬 받을 일을 하려고 한다고 생각하고 경쟁심이 발동한다.
          * 마루는 히카리에게 그릇을 옮겨 달라고 하는데, 난데없이 엎어 버린다.
          * 히카리와 마루 모두 요리치였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6화 . . . . 15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5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6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7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56화. '''마루와 비 피하기'''
          * 마루는 떠나기 전 비가 올 거 같다고 려하는데 그말대로 비가 쏟아진다.
          * 실핀은 어렸을 적 폭가 쏟아지던 날 어머니가 늦게 와서 유치원에 혼자 남아있던 적이 있다.
          * 그러자 실핀도 이해를 했는지 "이 비 때문에?"라며 꿍짝을 맞춘다. 마루는 이 비가 좀비가 되는 화학병기라는 설정을 붙여본다.
          * 하지만 그러면 리도 좀비가 된다고 실핀이 지적하자 금방 취소한다.--디르급 태세전환--
          * 마루와 실핀이 신나게 떠들던 세계관은 이블데드나 매드맥스, 터미네이터가 짬뽕된 해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폴아웃이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북두삼형제 . . . . 15회 일치
         [[류켄]]의 제자이자 양자로서, 주인공 [[켄시로]]와 그 형제들. [[북두신권]]을 쓰며 북두신권의 전승자 후보로 올랐던 [[토키(북두의 권)|토키]]와 [[라오]]를 뜻하는 말이다. 분명히 또 다른 형제로서 '''[[쟈기]]가 있는데 무시당한다.'''
         원작 만화에서 사용되던 표현으로서, [[사저]] 전에서 '''쟈기의 존재가 잊혀지고'''(…) 켄시로, 토키, 라오를 묶어서 '북두삼형제'라고 칭하게 된 것이 유래이다. [[수라의 나라]] 편에서 켄시로가 북두종가의 혈통, 토키와 라오가 북두분가의 혈통이라는 것이 밝혀져서 세 사람은 사형제일 뿐만 아니라 혈연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으나, 이미 존재 자체가 망각되어 있던 '''쟈기는 무시당했다'''.
         구 극장판에서는 토키가 생략되어 켄시로, 라오, 쟈기만 등장하게 됐다.
         여담으로 사실 원작에서는 켄시로, 토키, 라오가 셋이서 모여서 등장하는 장면은 라오와의 첫 대결에서 사저 편, 토키의 최후편에 걸쳐서 비교적 길게 있고 명장면도 많지만, 쟈기는 [[아미바]] 전 이전에 나왔다가 퇴장하기 때문에 실제로 원작에서 3명이 모인 적은 있어도 쟈기까지 합쳐서 4명이 모인 적은 없다. 회상씬에서도 쟈기와 켄시로, 쟈기와 토키, 라오가 만나는 장면은 있지만 4명이 모두 모인 적은 없다. 쟈기도 함께 등장하는 장면은 구TV판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회상씬, 신 극장판 애니메이션 유리아 전, 외전 코믹스인 쟈기 외전이나 류켄 외전에 있다.
         켄시로에게는 [[효]]라는 친형이, 라오와 토키에게는 [[여동생]] [[사야카]]와 형 [[카이오]]가 있지만 이들은 류켄의 제자가 아니므로 북두삼형제에 포함되지 않는다.
  • 블리치/691화 . . . . 15회 일치
          * 류는 "안티서시스", 두 지점의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는 능력으로 하쉬발트에게 타격을 준다.
          * 하쉬발트는 류의 능력이 유하바하에게 카운터가 될 거라고 말하지만 하필 더 밸런스는 안티서시스의 극상성이라 다시 류가 죽을 위기에 처한다.
          * 류는 하쉬발트에게 궁지에 몰려있다.
          * 하쉬발트는 슬슬 끝내겠다고 하는데, 류는 슬슬 "나의 슈리프트가 보고 싶지 않냐"는 말을 꺼낸다.
          * 류의 슈리프트는 "안티서시스"(완전반립)
          * 발동과 함께 지금까지 류가 입은 부상이 전부 하쉬발트에게 전가된다.
          * 하쉬발트는 "너라면 폐하(유하바하)에 대항할 수 있다"고 말하고 류는 서둘러 이치고를 도러 가려 한다.
          * 하지만 하쉬발트는 "나와는 상성이 안 좋다"며 더 밸런스를 발동, 자신의 "불운"을 류에게 되돌린다.
          * 류가 하쉬발트에게 부상을 입히는 "행운"은 동량의 "불운"으로 되돌아가고 거기에 하쉬발트 본인이 받은 불운이 프로인트 실드로 다시 한 번 돌아가므로, 결국 류는 능력을 쓸 수록 배가되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 그러한 상황에서도 류는 이치고에게 향하려 필사적이고, 하쉬발트는 그걸 비웃으며 "네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은 철회한다"고 말한다.
          * 류와 하쉬발트는 서로 능력 반사라 무지개반사 배틀이나 다름없다.
          * 류는 마유리를 처바를 때 이후 최고로 사기능력을 손에 넣엇는데 1화도 못 버티고 처발렸다.
  • 요괴:냉장고 . . . . 15회 일치
         커다란 [[장롱]] 모양을 한 요괴. 언듯 보기에는 평범한 장롱으로 보이지만, 문을 열어보면 안이 매 시원하고 차가워 요괴의 일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집 안에서 주로 나타나지만, 밖에서 볼 수 있는 때도 있다. 냉장고가 글 모여있는 곳도 있다.
         냉장고의 뱃 속에 갇힌 아이는 문을 열고 도망갈 수 없게 되어, 불쌍하게도 얼어 죽게 된다. 특히 더운 여름날에는 냉장고의 시원함에 끌린 아이들이 들어가서 죽게 되는 경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집 밖에서, 길거리에서 만나는 냉장고는 배 안이 차갑지 않다. 하지만 이 역시 숨바꼭질을 하다가 혼자가 된 아이를 덮처서 먹어버리는 경가 있어, 얼른 멀리 쫓아서 퇴치해야 한다.
         과거에는 위에 작은 입이 달리고 아래에 큰 입이 달린 형태가 많았지만 요즘은 좌로 나란히 입이 붙어 있는 타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를 양문 타입이라 부른다.
         그때 엄마가 제일 신경 썼던 부분은, 지금도 왜 그렇게 된 건진 모르겠지만 냉장고랑 내가 단 둘이 있는 거였어요. 내가 충분히 자라고 나서는 엄마의 잔소리도 사라지거나 정말로 전기세 때문에 하는 얘기였죠. 그게 대략 중학교 입학 이후였고, 그 다음에는 제 동생한테로 넘어갔어요. 걔는 좀 둔한 애니까 말하는 대로 믿는 것 같아요. 하기야 동생은 언제나 착하고 말 잘 듣는 애니까요. 엄마는 나한테 뭐라는지 아세요? "리집은 누나가 동생을 닮아야 돼"라니까요?
         그래도 냉장고에 관해서는 엄마 잔소리가 옳았어요. 그러니까, 엄마는 꼭 그런 이유였다고는 지금도 그때도 인정한 적이 없어요. 엄마도 좀 미신 같은걸 잘 믿는 편이거든요. 왜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돈벼락 맞는 꿈 얘기를 딴 사람한테 하면 행운이 날아가 버린다고 믿는 사람들. 횡재하는 꿈은 아니지만 리한테 하는 그 잔소리의 진짜 이유를 밝혀 버리면 액땜이 날아가 버린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내가 엄마의 잔소리... 아니 경고와 그 사건이 연관된 거라고 생각하는건 순전히 추측이에요. 아주 신빙성 높은 추측.
         얘기를 좀 바꿔야겠는데, 나는 첫남친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생겼어요. 이거 리 아빠한테는 말하지 마세요. 엠바고에요 엠바고. 내가 그렇게 빠른 것도 아니었어요. 남친이래 봐야 둘이서 자전거타고 공원까지 갔다 돌아오는 사이 정도였죠. 사실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니까 만든 거지 그 이상 관심은 없었어요. 오히려 진지하게 나온건 그쪽이었죠. 점심시간에 부르더니 그러더군요. "오늘 리 집에 엄마아빠 없어"라고요.
         나는 그애의 조금 징그러운 상상을 알아차렸죠. 린 아직 초등학생이었지만, 어른 커플들이 그런 말을 주고 받는다는 거나 그러고 나서 뭘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었어요. 그애도 그런 짓까지 생각했는진 모르지만, 어쨋든 조금 더 친밀한 일을 하고 싶었던 거겠죠. 나는 솔직히 그런게 내키지 않았지만 거절해서 어색해지고 싶지도 않았아요. 그래서 핑곗거리를 만들어냈죠.
         "리 부모님도 외출하시는데 내가 동생 좀 보라고 하셔서..."
         나는 이상한 예감을 느끼면서 방 밖을 쳐다봤어요. 달라질 만한건 당연히 없었죠. 리는 줄곧 그 애 방에 있었으니까. 그런데도 찜찜한 이물감 같은게 공기 속을 날아 다니고 있었어요. 방에서 나와봤죠. 마찬가지였어요. 거실이 보이고, 그 옆에는 주방이... 그런데 거기에 있어야 할 사람이 보이지 않았죠. 평소라면 화장실에 갔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 거에요. 그 애는 장이 약했으니까. 그런데 하필이면, 거기서 그 냉장고가 딱 마주 보이더군요. 그때 이미 양문으로 벌어지는 커다란 냉장고가 유행하고 있었어요. 리 집도 그런걸 썼죠. 그런데 그 애 집의 냉장고는 위 아래로 열리는 탱크처럼 생겼었어요. 꽃무늬도 없고 와인 컬러도 안 들어간 회색 물탱크처럼 냉장고.
         경찰이 리 집에 온 건 딱 한 번이에요. 아파트 엘리베이터 나랑 내 동생이 찍혔더라고요. 그때 두세 살만 많았어도 용의자로 분류될 뻔 했다는걸 생각하면 지금도 간담이 서늘해요. 경찰이 특이한 점은 없었냐고 묻길래 초대 받아 갔다가 동생을 데리고 왔다고 화내서 그냥 집에 왔다고 했죠. 약간 생략한 부분이 있을 뿐 대체로 진실이었으니까요.
  • 은혼/602화 . . . . 15회 일치
          * 자작은 책임을 추중 당하면서도 이 사태는 지구인이 아니라 주의 자멸을 획책하는 자의 함정이라고 역설한다.
          * 한편 지상에서 츠로는 천도중의 신체로 양산한 불사신 나락들을 이끌고 해방군의 거점을 무너뜨리고 있다.
          * 또 그의 아내 또한 싸고 있다는데.
          * 아내는 강한 여성으로 "어느 쪽이 공을 세는게 먼저일지 경쟁하자"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 원상은 해방군의 창설하고 자작과 함께 천도중과 맞서 싸게 된다.
          * 츠로 전장에 등장.
          * 자작이 말하는 함정이란 이 국면 뿐만 아니라 "전 주가 휘말린 이 전쟁 자체가 천도중의 함정"일지 모른다는 것이고, 탓하려거든 전쟁을 시작한 원상을 탓이라 하는 거라고 한다.
          * 결국 그의 말대로 한다면 아르타나의 폭주는 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거고, 이 전쟁은 그들 스스로 다투게 해서 주를 자멸시키려는 속셈인 것이다.
          * 츠로가 이끄는 나락의 부대는 해방군 지상 주둔지를 궤멸에 가깝게 몰아넣고 있다.
          * 기지로 침투한 나락들은 해방군 병사들의 집중 사격으로 쓰러지지만 츠로는 건재.
          * 지구의 탐색 부대가 한달 전에 어떤 주선의 잔해를 수거했다. 그것은 "어떤 자들"의 배.
          * "누구든 상관없다. 지구인이든 천도중이든 리들의 증오를 받아줄 적이라면."
          * 난사 당해 쓰러진 시체들이 일어선다. 이것이 천도중의 육편으로 만들어낸 결과물. 츠로는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 츠로는 천도중의 몸을 소재로 불사신 부대를 만드는데 성공. 하지만 상태로 보아하니 오보로처럼 자아가 유지되는 것 같진 않고, 그저 츠로의 명령에 따르는 좀비 같은 상태다.
  • 일곱개의 대죄/170화 . . . . 15회 일치
         정오의 힘을 회복한 에스카노르는 고서를 상대로 전력을 다한다.
          * 에스카노르가 추상적인 개념(멀린에 대한 마음)으로 정오의 힘을 발휘하는건 고서도 예측하지 못한 결과.
          * 고서는 그 상태가 그리 오래 가진 못할 거라고 하는데, 에스카노르는 "그거면 충분하다"면서 고서의 안경을 빼앗아 호크에게 줘버린다.
          * '''안경을 뺏겼을 뿐인데 고서는 무섭게 화를 낸다.'''
          * 고서의 공격을 피해 높이 솟아오른 에스카노르는 자신의 신기 '''신부 릿타'''를 소환한다.
          * 에스카노르는 '''"마음을 가지고 논 죄를 그 몸으로 속죄해라"'''면서 힘을 방출하고, 고서는 해볼태면 해보라며 쌍궁 헬릿으로 "블랙 아웃트로"를 발사한다.
          * 결국 승자는 고서. '''에스카노르를 블랙 아웃트로에 꿰뚫려 쓰러진다.'''
          * 고서는 자신의 승리를 선언하지만 제리코는 에스카노르의 마음을 생각하라며 비난한다.
          * 고서는 그가 분노하기 밖에 더 했느냐고 말하지만, 제리코는 대답 대신 "저걸 보고도 그런 말을 할 수 있냐"며 한 쪽을 가리킨다.
          * 에스카노르는 일부러 고서를 비켜가게 힘을 방출했고, '''그가 노리던 것은 바로 십계였다!'''
          * 고서 vs 에스카노르, 같은 구도였지만 사실 에스카노르는 처음부터 고서를 다치게할 생각이 없었다.
          * 고서의 안경을 뺏은 것도 정확하게 조준을 못하게 해서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으려 했던 모양이다.
          * 고서는 안경을 뺏기면 엄청나게 빡쳐버린다는게 밝혀졌다.
  • 일곱개의 대죄/180화 . . . . 15회 일치
          * 사실 둘은 고르기스의 정체를 이미 알고 있었다.
          * 고르기스는 두 사람이 자신에겐 너무 눈부시다며 떠난다.
          * 고르기스는 호크와 엘리자베스를 한 눈에 알아보지만 신분을 감추기 위해 모른척 한다.
          * 저들이 여기 있는건 멜리오다스도 있을 거라고 여긴 고르기스는 적당히 도망치려고 한다.
          * 고르기스는 이런데서 뭘하고 있냐고 묻는데, 이들은 태연하게 장사를 한다고 대답한다.
          * 손님들도 슬슬 돌아가고 고르기스도 그런 분위기를 타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
          * 엘리자베스는 고르기스에게 손수 만든 특제 스프를 데접하는데
          * 엘리자베스는 무리해서 먹지 말라고 하지만 고르기스는 배고픈 탓인지 "못 먹을 건 없는 맛없음"이라며 꾸역꾸역 먹는다.
          * 사실 호크는 냄새로 사람을 구별하고 한 번 맡은 냄새는 잊지도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고르기스를 알고 있었다.
          * 고르기스는 경계하며 그럼 왜 구했냐고, "설마 적이라도 괴로워하는 사람을 두고 볼수는 없다 같은 이유는 아니겠죠?"라고 묻는다.
          *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라면 그렇게 했을 거라고 말하는데 고르기스는 "살아봤자 할 수 있는건 아무 것도 없다"고 부정한다.
          *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살아만 있으면 누군가를 위해 싸는 것도 고통을 나누는 것도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 말문이 막힌 고르기스는 생각이 완전히 다르다며, 두 번 다시 만나는 일이 없을 거라며 돼지의 모자를 떠난다.
          * 고르기스를 떠나보낸 엘리자베스는 2층에서 누군가를 향해 말하기 시작한다.
          * 고르기스가 다녀간 일이나, 주민들이 불안을 느끼면서도 필사적으로 살고 있는 이야기들.
  • 장남교 . . . . 15회 일치
         또한 장남이 아닌 자식들(남동생들, 딸들)을 무시하거나 차별 대하는 풍조도 장남교로 본다.
         선 알아둘어야 할 것은, 이 시기는 기본적으로 개인 단위가 아니라 '가(家)' 단위로 사회구조가 구성되어 있었다. 가는 '호주'와 '가족'으로 구성되며, 호주는 가족에 대해서 통솔권을 가지며 부양 의무를 짊어지고 있었다.
         호주가 가지는 통솔권은 가족의 혼인, 입양에 대해서 동의권, 가족의 입적과 제적에 대한 동의권, 가족의 거소 지정권, 특정한 경에 가족을 호적에서 배제할 권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이 시기의 법률에서는 호주의 동의 없이는 결혼을 할 수 없었다. 물론 결혼을 인정받지 못해서 사랑의 도피를 하거나 동반 자살을 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나타났다. 또한 호주는 거소에 대한 지정을 따르지 않은 가족에 대해서 제적할 수 있었다. 설사 그 거소가 자시키로라고 해도(…). 당시부터 사회적으로 호주의 권리를 남용하는 가장이 적지 않아, 호주의 권리가 남용되므로 제한이 필요하다는 비판이 있을 정도였다.
         따라서 호주는 가족 구성원에 대해서 상당히 강력한 통솔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 호주의 권리와 가문의 재산을 가독(家督)이라고 불렀는데 가독의 승계권은 장남이 최선 되었다.
         메이지 유신 시기였던 1871년 제정된 호적법에서, 장남은 가독(家督, 호주의 권리와 가문의 재산)을 승계할 권리를 최선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가독 상속 순위는 '법정추정가독상속인'이 최선이다.
         법정추정가독상속인의 조건은 일단 호주의 가족으로 직계비속이다. 먼 사람 보다 가까운 사람, 여자보다 남자, 사생아보다 적자, 연소자보다 연장자를 선하는 규정이 있어 결국 장남이 가장 선시 된다. 또 여성 적출자보다 인지된 남성 비적출자가 선된다.
         또 호주의 사망 만이 아니라, 남성의 경 60세, 여성의 경 자신이 바라는 언제든지 호주가 '은거'를 결정하고 상속하는 것도 가능하였다. 사망, 은거 이외에 데릴사위로 들어가거나, 호주가 국적을 상실하는 상황에도 가독승계가 발생한다.
         설사 정처가 아무리 남편과 오랫동안 함께 부부생활을 하면서 자식을 많이 낳았다고 해도 낳은 자식들이 전부 딸이라면, 남편이 첩이나 애인이 사귀다가 사생아라고 해도 아들을 낳아버리면, 사생아는 '비적출자 장남'으로서 가독상속을 받을 최선 권리를 얻게 된다.
         정처 입장에서는 가독상속을 최선적으로 받을 권리를 가지고 호주 사망시에 가독을 확실하게 상속해줄 '적출자 장남'이 없으면 한 순간에 거의 인생 게임오버(…)까지 갈 수 있는 것이다. 호주 사망시에 비적출자이 나타나면 한 순간에 모든 가산이 그쪽으로 넘어가고, 호주의 각종 처분권까지 비적출자에게 가게 되므로 매 불편한 상황에 놓이게 될 가능성이 한없이 높아진다.
  • 프로 스포츠 . . . . 15회 일치
         [[스폰서]]는 의료 회사, 식품 회사 등 주로 소비재 기업이 서는 경가 많은데, 스포츠 용품 회사들은 '''[[마이클 조던]]이 쓰는 나이키를 신으면 자신도 [[덩크슛]]을 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청소년들이나, '''[[타이거 즈]]가 입는 골프 셔츠를 입으면 자신도 타이거 즈 만큼 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아저씨들의 돈을 모아서 성립되고 있다.
         권투의 경도 권투경기를 주관하는 주요 단체에 소속되지 않았다 뿐이지, 올림픽 권투경기를 보기 위해서 올림픽 관람료를 내야함은 물론이고 올림픽 성적에 따라 각 국가의 올림픽 관계 단체로부터 상금이 나오는 경가 대다수다. 개중에는 스폰서가 붙는 경까지 생각하면, 이전과는 달리 단순히 '돈을 번다'는 것 만으로는 프로 스포츠와 아마추어 스포츠를 구분하기 어렵게 되었다.
         프로 스포츠 종사자들은 상업적 이득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대회를 유치하려 한다. 그리고 이 대회에 참가 가능한 인원들을 "거르는 작업"이 필연적이다. 이렇게 거르는 행위를 통과한 인원들만 모아 대회를 열 준비를 하며, 이 대회에 참가하는 팀에 소속될 자격이 있는 "최상급 선수"의 자격을 갖춘 자들을 프로라 보는게 바람직이다. 축구를 제외한 대한민국 4대구기종목은 드래프트(=최상급 선수라는 판단을 협회와 구단이 동시에 판단)를 통해 이루어지고, 바둑같은 경는 단위제(=최상급 선수라는 판단을 전적으로 협회를 통해 판단)를 통해, 축구의 경는 구단이 영입과 이적이라는 행위를 통해(=최상급 선수라는 판단을 법과 협회의 규정 안에서 구단이 자체적으로 판단) 프로냐 아니냐가 결정된다.
         특히 미국식 프로 스포츠에서는 '신규 참가자=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을 매 경계하여 경기 리그를 매 독립적, 폐쇄적으로 운영한다. 이것이 프로 스포츠의 본질을 보여주는 측면이라고 볼 수 있다.
         프로 스포츠 마케팅에서 강한 선수, 강한 팀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관객들이 강한 선수나 강한 팀에 열광하기 때문이다. 다만 반대로 강한 선수나 강한 팀이 흥행에 악영향을 주는 경도 있는데, 오히려 "누구누구만 나오면 이기니까 재미가 없다.", "어디 팀만 무조건 이기니 재미없다."는 식으로 생각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 스포츠 시장에서는 이러한 '흥행'을 고려하여 리그에 영향을 미치는 규칙을 변경하는 경가 흔히 있다.
         프로 종목은 흥행 때문에 규칙을 변경하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같은 경기의 아마 종목과 차별성이 생기기도 한다. 예를 들어 프로 복싱과 아마 복싱은 프로 단체와 아마 단체에서 스포츠의 '규칙'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인 공통점은 있으나 동시에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경기가 되어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보호구로 헤드기어를 장착하는 아마 복싱은 프로복싱처럼 흥행에 도움을 주는 '화끈한 [[KO]]'를 내놓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 때문에 포인트와 기술 위주의 운영을 강요받게 된다. [[농구]]의 경 [[NBA]]는 [[쿼터제]]나 [[덩크슛]] 같은 흥행 요소를 도입하는 변화를 가져왔다.
         프로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는 구단과 선수들은 영리를 추구하지만, 정작 이를 운영하는 단체들은 대개가 비영리조직인 경가 대다수다. 매년 열리는 대회중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UEFA 챔피언스 리그]]라든가 [[NFL]] [[슈퍼볼]]등은 모두 비영리단체가 운영한다.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같이 영리단체가 운영하는 대회가 최근에는 매 드문 편.
  • World Of Guns: Gun Disassembly . . . . 14회 일치
         보통분해. 그나마 기억할 수 있는 수준으로 분해한 후 조립한다. 총기를 해금한다면 이것부터 해야한다. 골격의 경 보통 분해의 개념이 없어서인지 그냥 없다.
          * [[브라닝 하이파워]]
          * [[지 기관단총|지]]
          * [[마저 C96]]
          * [[마저 1914]]
          * [[브라닝 자동소총]]
          * [[Kar98K|마저 98K]]
          * [[브라닝 M1919]]
          * [[브라닝 M2]]
          * [[브라닝 A5|브라닝 A-5]]
          * [[브라닝 벅마크]]
          * [[알로사르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7화 . . . . 14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6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7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47화. '''마루와 꽃구경'''
         마루는 오빠 도마 타이헤이와 꽃구경을 간다.
          * 벚꽃이 만개하자 타이헤이는 꽃구경을 제안하지만 마루는 외출을 싫어한다.
          * 에비나와 타이헤이는 서서도 줄곧 얘기하는데 마루는 "아줌마들처럼 서서 떠든다"고 생각해서 싫어한다.
          * 마루는 에비나가 타이헤이를 쳐다보는걸 봤지만 눈치가 없어서 왜 보고 있는지 이해를 못한다.
          * 타이헤이 옆에 포장마차가 있어서 "에비나가 배가 고프다"고 생각해 버린다.--눈새 마루--
          * 마루는 연애방면으론 봄바의 안면인식 능력만큼 둔감하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2화 . . . . 14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1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2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3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52화. '''마루와 전골'''
          * 집에 돌아와 보니 키리에와 마루(코마루)가 기다리고 있다.
          * 타이헤이가 요리하는데 봄바는 놀 궁리만 하는 걸 보고 키리에가 좀 도라고 닥달한다.
          * 마루는 봄바도 나름 좋은 점이 있다고 변호해주는데, 키리에는 "정말로 없다"며 두 번 죽인다.
          * 타이헤이는 고기보단 야채를 먹으라고 하는데 봄바와 마루는 무시한다.
          * 봄바가 고기를 잔뜩 집어가서 키리에는 마루가 먹을게 없어진다고 화를 내려고 하는데
          * 바로 그때 봄바가 암흑전골을 하자며 불을 꺼버리고 키리에는 트라마 때문에 절규한다.--노답 봄바--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0화 . . . . 14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9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0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61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60화. '''마루와 귀가길'''
          * 타이헤이의 주선으로 도마가의 저녁 식사에 합석, 마루와 함께 있던 키리에도 자연스럽게 동석한다.
          * 타이헤이의 조언과 마루의 도움으로 함께 귀가하며 오해를 풀어가는 모토바 남매.
          * 도마가에서는 마루(코마루)와 키리에가 호러 Tv프로를 보고 있다.
          * 봄바는 타이헤이의 조언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혼자 귀가하는건 걱정스러니 같이 가자"라는 말을 꺼낸다.
          * 듣고 있던 마루는 호러 프로그램을 본게 생각나서 "역시 같이 가는게 좋겠다"고 조언하고 키리에는 시원스럽게 수긍한다.
          * 그러나 마루의 조언 탓인지 키리에가 의식적으로 모토바에게 다가간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원피스/837화 . . . . 14회 일치
          * 루피의 공격은 크래커의 방패를 뚫지 못하고 루피는 압도당한다. 나미는 빅맘의 부하 조차 루피에게 위를 점한다며 경악
          * 브륄레는 초신성의 키드, 아푸, 벳지, 르지 등이 빅맘의 영토를 공격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돌아갔다고 말한다.
          * 그나마 4명의 최고간부 중 하나라도 이겨본 것은 르지 뿐. 하지만 크래커에게 패했으며 죽었을 거라고 한다.
          * 나미는 루피마저 사황은 커녕 그 부하에게 제압당하는걸 보고 경악하며 쵸파가 잡혀가기 전 "상대는 사황. 얕보는건 오히려 리"라고 했던 말을 떠올린다.
          * 최근 2년 동안 캡틴 키드, 스크래치 아푸, 갱 벳지, 괴승 르지가 차례차례 빅맘의 영역을 침번했다.
          * 그나마 "장성"급을 쓰러뜨린건 르지 뿐. 당시엔 "4장성"이었는데 한 명이 패하면서 지금의 3장성 체제가 되었다.
          * 르지도 결국 크래커에겐 참패했으며 브릴뤠는 그가 객사했을 거라고 비웃는다.
          * 루피는 "상디를 무시하지 마! 정말 행복해도 돌아가고 싶지 않더라도 그 녀석은 리에게 그딴 말은 안 해!"라고 일갈한다.
          * 뜬금없이 초신성들이 불쌍해지는 에피소드. 그나마 출세한 편이 로와 루피였다.
          * 특히 키드는 루피, 로와 동급으로 묘사되었던 초신성인데, 조편에선 카이도에게 떡발려서 포로로 잡혀있고 빅맘한테는 형편없이 깨진게 밝혀지는 등 고초가 장난 아니다.
          * 의외로 르지가 고평가. 2년 동안 패기라도 각성한 걸까? 일단 르지는 하늘섬에 있는 걸로 보인다.
          * 3장성은 원래 4장성이었다는 설명이 나온다. 르지에게 쓰러진 장성은 격하 당한 걸로 보인다. 하지만 그 자리를 누군가로 대체하지 않은걸 보면 이상한 일.
  • 은혼/576화 . . . . 14회 일치
         복귀한 [[카무이]]는 1사단장 시시를 순식간에 썰어버리고 [[미보즈]]와 대결한다.
         * 하루사메는 카무이를 죽이려 들지만 "나는 너희 단장이 하려던 일을 대신 해주겠다고 했다"며 하루사메 일당이 있는 지면째 잘라내서 미보즈에게 던져 버린다.
         * 미보즈는 태연히 받아내며 "남에게 물건을 던지면 못 쓴다"고 타이르는 투로 대꾸한다. 이번엔 카무이가 시시의 칼로 내리치는데 이것도 "남에게 뾰족한 것을 가리키는게 아니다"면서 어린애 타이르는 투로 받아친다.
         * 카무이는 "당신과 싸기 위해서 지옥에서 기어올라왔다 대머리"며 주먹을 휘두르고, 미보즈가 "대머리 아니다. 산뜻한 머리의 아빠라고 불러어어!!"라고 맞받아친다.
         * [[아부토]]는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라고 말리려 하지만 이미 주 최흉의 부자싸움이 시작돼 버렸다.
         * 싸는 와중 카무이는 과거를 떠올린다.
         * 젊은 시절 미보즈는 카무이에게 "[[가구라]]와 [["코카"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강해져라"고 한다
         * 카무이는 오로지 아버지를 목표로 살아왔다고 독백하면서 미보즈가 다시 한 번 짐승으로 돌아와 남자 대 남자로 겨룰 수 있기를 바란다
         * 미보즈 또한 그때와 같은 기분으로 카무이에게 달려들려는 찰나, 마치 어린 시절의 가구라가 나타난듯한 느낌에 멈춰선다.
         - 미보즈. 카무이의 "대머리"라는 디스에 받아치며.
         - 가구라. 미보즈와 싸는 카무이의 팔을 붙잡으며.
  • 은혼/577화 . . . . 14회 일치
         [[미보즈]]와 [[카무이]]의 사생결단을 막으러 온 [[가구라]]. 한편 [[사카타 긴토키]]와 [[시무라 신파치]], [[사다하루]]는 가구라와 츠로를 찾아 전장을 달려가고 있다.
         * 미보즈와 카무이의 대결장소에 나타난 가구라.
         * 사카타 긴토키, 시무라 신파치, 사다하루는 가구라를 찾아 헤맨다. 긴토키는 널부러진 하루사메 군단을 보고 "이런 짓을 할 사람은 미보즈 뿐이다"라고 확신한다.
         * 신파치는 "미보즈가 카무이를 하루사메로부터 지키려 하는게 아닌가" 한다.
         * 긴토키는 "미보즈는 몰라도 카무이는 죽이려 들거다"면서 어느 쪽이든 거기에 가구라가 있을 거라고 예상한다
         * 가구라와 카무이가 혈전을 벌이고 미보즈는 모든 게 자신이 가족을 떠나서 생긴 일이라 생각하며 망연해 한다
         * 그때 [[츠로]]가 카무이를 기습한다. [[아부토]]가 알아차리고 경고하는데 카무이는 미처 대응하지 못하고 미보즈가 대신 공격을 막아다가 의수가 떨어져 나간다.
         * 미보즈는 홀로 츠로와 대치한다
         * 자식들의 혈투를 막으려는 미보즈의 부성애가 인상적.
         * 설마했던 츠로 대 미보즈 대결의 시작.
  • 은혼/599화 . . . . 14회 일치
          * 지구로 돌아오는 쾌원대의 주선 안. 지구의 존망과 주의 운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 지구로 돌아오는 쾌원대의 주선 안.
          * 가츠라는 츠로가 천도중 붕괴를 획책하고 궁극적으론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음모를 설명한다.
          * '''이젠 고로케에 대한 토론인지 츠로에 대한 토론인지 알게 뭐야.'''
          * 수뇌부의 변변치 못한 지능지수 때문에 토론은 어느새 다르빗슈의 배자 문제로 번져간다.
          * 긴토키가 자기 식판을 가지고 "지구가 고로케고 그 주위에 뿌려진 메이플 시럽이 해방군이며 중앙에 꽂힌 빼빼로가 츠로"라는 식판도 상황도 정신나간 비유를 들면서 혼란으로 치닫는다.
          * 다츠마가 내린 결론은 "츠로의 목으로 지구의 미래를 사온다"는 것.
          * 츠로의 음모를 막고 지구까지 꿀꺽하려는 해방군을 물리치기 위해선 그들보다 먼저 츠로를 친다는 것이다.
          * 지구인 스스로의 손으로 츠로와 천도중을 물리칠 정도가 되지 않으면 지구의 미래는 없다.
          * 하지만 수뇌부는 "리는 천도중의 지배로부터 너희를 해방하기 위해 왔다는게 그걸 만행이라는 거냐"며 뻔뻔하게 나온다.
          * 다츠마는 이에 "리 먹이감을 뺏으려고 하니 뻔뻔하다"고 답한다. 혁명군은 "리 도움도 없이 천도중을 물리치는게 가능하냐"고 비웃는다.
  • 일곱개의 대죄/191화 . . . . 14회 일치
          * 하저가 멀린을 원호하다 당한다. 하지만 멀린은 순식간에 완치시킨다.
          * 드레퓌스(프라드린)이 긴장하고 그레이로드 조차 "무척 위험한 인간"이라며 경계한다.
          * 그러나 멀린이 눈치채는데, 하저는 그것도 모르고 몸을 날려 막는다.
          * 딱히 생명에 위해가 가는 마법은 아닌 듯 한데, 하저는 모든 감각이 사라졌다고 죽는거라고 생각한다.
          * 하저는 "미안해 하지마. 네 방패가 되는 정도 밖에 못해"라고 절절한 대사를 읊는데, 멀린은 "쓸데없이 나에게 걸린 마법을 뺏어가서 그런 거다"라고 갈군다.
          * 하저는 유언을 남긴다고 중얼거리는데 멀린은 어떤 주문을 외워서 손가락으로 하저의 이마를 툭 친다.
          * 거짓말처럼 일어나는 하저. 벌떡 일어나다거 핸드릭슨의 턱을 친다.
          * 듣고 있던 드레퓌스(프라드린)은 설사 그렇더라도 갈란의 계금을 푼 것은 설명되지 않는다고 반박한다.
          * 경악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그레이로드와 프라드린.
          * 특히 프라드린은 "네가 그 생존자란 말이냐"고 말도 안 된다고 소리친다.
          * 프라드린은 얼음에 매달려 간신히 버티고 있다.
          * 멜리오다스 사후 파워 밸런스는 십계가 일방적으로 세했으나 에스카노르, 멀린, 부활한 멜리오다스의 존재 때문에 완벽하게 역전됐다.
          * 여기에 각성이 유력한 아서왕, 요정왕으로서 강해진 여지가 남은 할리퀸, 역시 자신의 정체를 깨달아야 하는 고서 등 성기사 측에 강한 카드가 너무 많이 남아있다.
  • 자시키로우 . . . . 14회 일치
         감금된 대상은 일반적으로 장애인, 미치광이 같은 정신질환자, 행실이 불량한 자, 그 외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바깥으로 내보내기 부적절하다고 생각된 자 등이다. 하지만 기준은 현대적인 관점에서 보면 불합리한 것도 많으며, 후계자가 아닌 아들,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이나, 부모가 허락하지 않은 연애를 한 자 등도 자시키로에 감금될 때도 있다.
         그러나 대개 감금된 사람은 겨 음식만 먹으면서 최소한의 생존만을 유지할 뿐, 위생관리 등은 되지 않아 생활이 지극히 비참하며 알몸으로 오물에 덮혀 살아가는 경도 많이 보고되었다. 공간 역시 부족하여 한평 반 정도에 그치는 경가 대부분이며, 심지어 환자가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시끄러므로 그러지 못하도록 벽에 빽빽하게 못을 박아두는 경도 있다.
         정신병원이 아닌 사택이므로 제대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정상으로 치료되는 경는 기대하기 어렵다. 정신적인 문제가 더욱 악화되는 일도 흔히 있다. 일평생 자시키로에 갇혀 살다가 죽는 사례도 있다.
         하지만, 당시는 유교 윤리가 확립되어 하극상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므로 영주를 마음대로 쉽게 내쫓을 수도 없었다. 가신들은 간언을 하다가 안 되면 부적절한 영주를 붙잡아 자시키로에 몇달간 가둔 다음 선정을 베풀 것을 요구하게 된다. 그래도 영주의 행실이 나아지지 않으면 강제로 은거를 시켜서 축출하게 되는 것이다.
         법률적으로 1900년에 『사택감치(私宅監置)』라는 제도가 도입되었다. 당시 정신의학에서는 정신질환자를 일단 감금하는 것을 최선으로 삼았는데, 당시 일본에서는 정신병원의 시설이 부족한 편이었다. 게다가 이미 자시키로의 관습이 있었으므로 쉽게 도입되었다.
         법률적으로는 1950년대 무렵에 폐지되었으나, 그 이후에도 정신병원 시설이 부족하거나 주변의 시선을 걱정하여 자시키로에 가두는 관습이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문학,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에서는 오래된 주택에 남아 있던 자시키로 등이 소재가 되는 일이 흔히 있다. 성적인 풍습과 결합하여 소개하는 경도 있는데, 테츠카 오사무의 『아야코(奇子)』가 대표적인 것이다.
  • Crusader Kings 2 . . . . 13회 일치
         샤를마뉴와 그의 동생 카를로만이 주요 인물인데, 이게임에서 샤를마뉴는 미친듯한 사기능력치와 함께 12기사들이 속속들이 합류하는 이벤트, 카를로만의 아들이 망명하는 곳[* 보통 롬바르디아, 가끔 아스투리아(...)]에 클레임이 생기는 이벤트, 작센을 정복하는 이벤트까지 겹쳐 사기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힘을 보여준다. 반면 그의 동생인 카를로만은 어머니가 찾아와 독약을 건네주는 이벤트등 온갖 디버프가 쏟아지는 안습인물. 그래도 가~끔 샤를마뉴가 전쟁에 선봉으로 나섰다가 전사하거나(...) 수행불능이 되버리거나 해서 카를로만이 실권을 잡는경가 있기는 하다.
         비잔티움쪽은 안습하기 짝이 없는데, 선 황제인 콘스탄티노스 5세가 성상파괴주의자이어서[* 게임 시스템상 성상파괴주의는 정교회의 이단으로 취급된다] 종교권위가 개판이라 반란이 넘쳐나고, 불가리아와 아바스가 영토를 노리고 침공해오는 경도 잦아 살아남기 힘들다. ~~몇안되는 비잔티움의 양심 시나리오~~
         이베리아 일대는 아스투리아가 답이 없는 항쟁을 마이야에 맞서 하고 있는 상황. 올드갓보다 왕도 안좋은데다가 땅도 더작아서 상당히 힘들다. 물론 마이야 왕조는 플레이어든 AI든 금새 히스파니아를 일통하고 히스파니아 제국위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위 이미지는 ~~뉴비들의 친구~~더블린 백작 무르하 어 켄셀라이그의 인물 소개 창이다.
          2. 선택한 인물의 나이와 [[위키피디아]] 링크. 여성의 경 45세 이상은 임신을 할 수 없으니 후계자가 필요하다면 주의하자. 위키피디아 링크의 경 해당 인물이 실제 인물이 아니라면 작동하지 않는다.
          3. 선택한 인물의 대표 작위 문장. 해당 문장은 더블린 백작령의 문장이다. 옆에 보이는 초상화에는 배자, 군주, 후계자, 섭정[* 모종의 사유로 섭정이 대신 통치중인 경], 그 외 여러가지의 초상화가 딸려나온다.
          5. 가문의 정보. 예시의 어 켄셀라이그 가문은 기독교를 믿으며, 봉건제 정부를 두고있다. 오른쪽에 있는 버튼들로 가문의 계보도 등을 볼 수 있다.
          6. 인물의 문화, 야망, 관심사, 능력치. 야망과 관심사는 Way of the Life DLC를 구매해야 나오는 기능이다. 예시의 무르하는 아일랜드인이며 전체적으로 암담한 능력치를 지니고 있다. 괄호 안의 능력치는 국가 능력치로, 이것이 실질적인 능력치이다. 국가 능력치는 군주 능력치+군주의 배자 능력치+해당 능력치와 관련된 주요 직책의 능력치이다. 각 능력치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 명분: 해당 인물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작위들. 이런 작위들의 경에는 전쟁을 걸어서 빼앗을 수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5화 . . . . 13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4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5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46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45화. '''마루와 도너츠'''
         * 둘이 같이 귀가한걸 보고 도마 마루가 삐진다
         * 마루와 히카리 사이에 타이헤이를 놓고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벌어진다
         * 하지만 타이헤이가 도너츠를 사온 건 처음부터 마루를 위해서였다. 사은품으로 주는 접시를 마루가 가지고 싶어했기 때문에 사온 것.
          * 마루와 히카리의 신경전은 거의 초딩이나 다름 없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기동전사 건담 . . . . 13회 일치
         전반적으로 아폴로 계획으로 태동된 주개발 붐 문화('아폴로 문화')가 바탕에 깔려 있는 작품[* 아폴로 붐 당시 주개발에 대한 열기는 경제적인 문제로 본격적인 주개발이 '과거'의 일이 되어버린 현대와는 크나큰 차이가 있었다.]이다. 또한 당시 인기를 끌었던 SF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영향이 강하다. 소년병들이 다수인 집단이 지구와 주 각지를 떠도는 부분은 '15소년 표류기' 등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도 있다.
         기동전사 건담은 전투 장면의 연출이 매 뛰어난 작품이다.
         당시 유행하는 로봇이 최소 10여가지 이상에서 수십가지에 달하는 무기를 장착하여 걸어다니는 '무기고' 수준으로 설정되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건담의 무기는 종류가 매 적어서 10여가지 이하에 불과하다. 기본적으로 쓰이는 무기는 발칸, 빔사벨, 라이플 혹은 바주카 밖에 없다. 해머나 빔 자벨린 같은 무기가 있기는 하나 일회적인 출연에 불과하다.
         적군 유닛의 경도 마찬가지로, 신형 메카들이 일회성으로 자주 등장하긴 하지만 초반 적 기체인 '자쿠'의 경 초반 악역은 일회용 취급당하던 과거의 패턴을 깨고 건담과 함께 건담 시리즈의 대표적인 메카 디자인으로 자리잡는다. 이는 마케팅적으로 소수의 주역 메카'만'이 상품성이 있었던 기존의 로봇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적아군을 모두 합쳐 거의 20여가지 이상의 상품 라인업을 갖출 수 있었다. 단지 소수의 주역 로봇(많아봤자 2,3체)만이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적의 로봇은 1회용으로만 쓰이며 상품화 되지 않고 낭비되다시피 했던 대부분의 다른 로봇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적의 로봇 역시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게 되었으므로 훨씬 다양한 상품을 프라모델로 출시하고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 마징가Z의 경, 마징가Z 이외의 로봇은 거의 상품화 되지 않았다.(적 메카는 거의 없다시피 했고, 보스보로트나 아프로다이A는 마이너한 인기가 있는 정도) 반면 건담은 프라모델 생산 라인으로 수십가지 상품군을 갖출 수 있었고, 이를 매년 신 시리즈를 내고 갱신하면서 20년 이상 유지할 수 있었다.[* 다만, 훗날 신경향 건담들이 나오면서 '건담 려먹기'가 시작되어, 건프라도 건담 계열에 치중된 라인업 려먹기로 빠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 1년 전쟁 : 주세기 0079년에서 0080년 사이에 벌어진 지구연방과 지온 공국의 전쟁. 해당 작품의 배경으로, 초반에 지온 공국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 지구권의 상당 부분을 점유하기도 했으나 지구연방의 반격과 공국의 내분으로 인해 결국 지구연방이 전세를 역전시켜 최종 방어선인 아바오 아 쿠 요새 함락 후 종전 협정을 체결해 끝난다.
          여담으로 1년 전쟁의 1년 기간은 매 말이 안 되는 설정(…)으로 손꼽힌다.
  • 노해 . . . . 13회 일치
         老害,로가이
          * 이 경는 "창작 업종에서 노해가 일어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노해를 겪고 있다."처럼 어떤 현상을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
          * 멸칭으로서 노해는 의미가 확장되어, 이미 쇠약하고 무능해진 노인이 단지 권위 만을 내세며 사회, 조직에서 활동을 저해하는 상황을 뜻한다.
          * 이 경는 "○○은 노해다.","저 영감은 노해다."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개인을 가리키면서 쓰인다.
          * 직종의 경, 신인 육성과 세대 교체가 원활하지 않아 고령자 중심의 체계가 굳어지는 경.
          * 스포츠 팀의 경, '[[베테랑]]'을 중시하고 이들에게만 의존하여 '[[신인]]'을 육성하지 않거나 여건상 육성이 어려운 팀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 [[프로레슬링]] 같은 경는 종목 특성상 유명 선수가 오래 뛸 수 있으며, 집객능력 면에서 베테랑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또한 몇몇 유명 선수가 '챔피언병'(…)에 걸려서 장기집권 하는 경도 있다. 이러한 결과 신인데뷔가 줄어들고 단체나 종목 전체 에서 고령화 현상이 일어나서 심각한 문제를 겪기도 한다.
          * 고령화 된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하면 보수적인 사고 때문에 혁신이 저해되는 경가 나타날 수 있다.
          * 노인이 자기중심적이며,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경.
          * 노인이 현재의 상황이 바뀌었음에도, "과거의 경험"만을 절대시 하여 피해를 일으키는 경.
          * 노인이 과거의 지식을 맹신하고, 새로운 지식이나 연구 결과를 맹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경.
  • 일곱개의 대죄/190화 . . . . 13회 일치
          * 창천의 육연성과 현장에 도착한 헨드릭슨이 드레퓌스(프라드린)을 상대하기 위해 나서는데, 그는 끔찍한 것을 보여준다.
          * 성기사들을 가로막은 드레퓌스(프라드린)는 이들의 기척이 사라짐을 느낀다.
          * 그때 창천의 육연성이 프라드린을 상대하기 위해 나선다.
          * 프라드린은 그들로는 역부족이라고 비웃는데, 그때 또다른 성기사가 나타난다.
          * 창천의 육연성은 그를 질타하며 함께 싸기를 거부하지만, 핸드릭슨 본인이 "이 싸움 뒤엔 자신을 마음대로 해라"라고 나오고 전세가 워낙 좋지 않아 선택지가 없다.
          * 하저, 길선더, 슬레이더는 바토라 왕의 호위에 전념. 길선더는 마가렛왕녀 만큼은 지키겠다고 다짐하고 길프로스트는 굳은 얼굴로 지켜본다.
          * 그때 프라드린이 보여주는 끔찍한 광경.
          * 그레이로드는 성내의 사람들을 모두 포획, 자신의 몸에서 알처럼 키고 있다.
          * 프라드린은 이것을 "진귀한 쇼"라고 말한다.
          * 그레이로드는 마신족 중에서도 아주 특수한 개체. 프라드린은 그레이로드를 "그녀"라고 칭하는데 그것은 "여왕형"이라는 희귀한 타입이기 때문.
          * 프라드린은 "깜빡한게 있다"며 설명을 더한다.
          * 프라드린은 비웃으며 부화하는 마신족을 죽이고 죽든지 마신족에게 죽든지 선택하라고 한다.
          * 일행은 그의 등장에 경악하고 프라드린 조차 눈을 의심한다.
  • 츠라츠라 와라지 . . . . 13회 일치
          그 후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대립할 때 영주와 장남이 이에야스 군과 싸다 전사하여 차남 '쿠마다 테루타카'가 가문을 이었고, 이에야스는 화친 후 쿠마다를 묶어놓기 위해 히데요시를 움직여 테루타카를 억지로 이혼시키고 도쿠가와 가문의 여식과 결혼시켰다. 이 때의 원한이 대를 이어 내려왔고, 이 때문인지 후임 영주 쿠마다 타카토시(테루타카와 전처의 소생)가 석연찮게 급사하고 그 아들 미츠타카는 2차례에 걸쳐 전봉당해 오카야마 지방에 자리잡게 되었다.
          * 쿠마다 하루타카 : 오카야마 번 5대 번주. 대대로 검약을 기풍으로 삼던 쿠마다 가에서 유독 풍류와 호사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정작 도를 넘는 사치는 하지 않는다. 막부의 검약정책을 지나치다고 여겨 회적으로 비꼬곤 했기 때문에[* 사치를 막기 위해 은 제품을 금지하는 명령이 내려오자 일부러 금으로 된 곰방대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도 있다. (그 직후 금 제품 또한 금지령이 내려졌으나, 그 이후로도 금으로 된 곰방대를 사용하였다.)] 막부의 실력자인 마츠다이라 사다노부와 사이가 나쁘다. 여러가지 일화가 따라다니는 인물로 기행을 일삼는 것처럼 보이지만 매 속이 깊고 대범해서, 이 때문에 행렬 중간중간마다 과거에 은혜를 입었던 사람들이 선물을 바치려고 줄을 잇곤 한다. ~~전국시대 시절이었다면 천하통일은 무리라도 관서 제패는 해냈을 것 같은 포스다~~
          * 쿠마다 이즈미 : 수행 가로. 하루타카의 가신으로 쿠마다 종가인 '아마키 쿠마다 가'(이에야스 군과 싸다 전사한 장남의 가문)의 자손. 기본적으로 학식이 깊고 영민하지만 17세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로 불과 4개월 전에 가로가 되어 미숙한 면이 있으며 쿠마다 종가의 긍지와 체면을 매 강하게 의식하고 있는 가문의 기풍 때문에 매사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곤 한다. 꽃꽂이가 취미.
          * 야마와키 사부로자에몬 : 오오고쇼가시라(大小姓頭. 번주의 시중을 드는 고쇼들의 두머리)로 하루타카의 최측근 중 한 명. 점잖은 성품으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인망을 사고 있는 인물로 "하루타카의 몸과 같다"고 할 정도로 그의 속내를 잘 알고 있어서 기민하게 대소사를 처리한다.
          * 이기 나가토 : 수석 가로. 원래는 제2가로였으나 새로 가로가 된 이즈미가 수석 가로 자리에 앉는 것은 맞지 않다고 여긴 하루타카가 서로 위치를 바꾸게 하였다. 가로 경력 17년의 베테랑으로 영민하고 빈틈이 없어 영지의 일을 실수없이 이끌어 왔으며 다도에도 능하다. 이즈미의 성장을 위해 매 신경을 써 주고 있으나, 이즈미는 수석 가로 자리를 '빼앗겼다'고 여겨 그를 시기한다.
          * 쿠마다 치카라 : 전 수석 가로로 이즈미에게 가독을 넘기고 은퇴했다. 쿠마다 종가의 긍지나 체면을 강하게 의식해서 이즈미에게도 항상 그것을 주지시키는 완고한 인물[* 쿠마다 종가의 사람들은 역대로 이러한 경향이 강했다고 하는데, 일례로 초대 가로의 경에는 오만한 성격으로 인해 한 가신에게 원한을 사 강을 건너던 중 살해당했다고 한다. (초대 가로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에야스와 싸다 전사한 장남의 자손으로 추정되는데, 숙부인 테루타카에게 가독을 빼앗겼다고 생각하여 모난 성격이 된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로, 이 때문에 나가토를 눈엣가시로 여긴다.
          * 마츠다이라 사다노부 : 막부의 수석 로쥬로 실권을 장악하고 있다. 보통 관직명인 '엣츄노카미'로 불린다. 실제 역사에서 전 시대인 '타누마 시대'의 중상주의 정책을 백지화하고 검약을 강요하던 '칸세이 개혁'을 주도한 인물로, 굽힘없는 완고한 성격 때문에 수많은 정적을 만들어냈으며 급기야는 쇼군에게도 노여움을 샀다. 자신의 정책에 회적으로 비판을 던져오는 하루타카를 불편하게 여기지만 그 능력은 인정하고 있다.
          * 쿠라치 마사노스케 : 큐사쿠(쿠라치 큐타로)의 부친으로 '고큐소쿠오니와노모노시하이'(御休息御庭之者支配. 오니와반슈의 두머리 직책으로 '고큐소쿠오니와노모노'는 오니와반의 정식 명칭). 큐사쿠를 하루타카의 다이묘 행렬을 염탐할 밀정으로 추천했다. 정치적인 판단을 일절 배제하고 오로지 밀정의 본연 임무를 중시하는 인물.
          * '호노이케' 젠자에몬 : 오사카 상인으로 환전상이자 오카야마 번의 전속 상인. '호노이케 상단'의 두머리라서 평소에는 호노이케라고 불리고 있다. 번의 재정을 사실상 좌지지하는 인물이면서도 거만하지 않고 점잖은 성품을 지녔다. 수완좋은 상인으로 주변의 다른 상인들도 앞다투어 그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있으며, 칸세이 개혁의 한계를 궤뚫어보고 일시적인 정책에 그칠 것이라 내다보며 느긋하게 관망한다. 하루타카에 대해서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고 하며 높게 보고 있다.
  • 테헤페로 . . . . 13회 일치
         과자체인점 후지야의 마스코트 페코쨩(ペコちゃん)이 비슷하며, 「테헷(てへっ)」이나 「페롯(ペロッ)」같은 의태어는 오래된 만화나 애니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이걸 성 히카사 요코가 2000년대 부터 조합하여 개인기로 쓰기 시작했다. 참고로 히카사 요코 본인이 사용하면 기분나쁘다고 [[츳코미]]하고 다른 사람이 하면 귀엽다고 해주는 것이 예의(?!).
         [[성]] 히카사 요코(日笠陽子)이다. 히가시 요코(日笠陽子)와 나카무라 에리코(中村繪里子)가 진행하던 라디오 간사이의 방송 프로그램 「놀라움 전대 모모노키 파이브(おどろき戦隊モモノキファイブ) 」에서 처음으로 나온 것으로, 2009년 6월 방송된 제12화에서 나왔다.
         초창기에는 주로 히카사 요코와 성를 중심으로 퍼져나갔다. 특히 당시 [[케이온!]]의 성 멤버들이 감염되었으며, [[토요사키 아키]]가 자주 썻다고 한다. 이후 성계를 넘어서 연예인들에게 퍼지기 시작했고, 청소년들에게 유행어로 빠르게 퍼져나가서 일반적으로 정착됐다. 히카사 요코는 야망을 달성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성 그라 web이 마음대로 선정하는 유행어 2009(声グラwebが勝手に選ぶ流行語2009)」 수상.
         히가시 요코 본인--솔직히 약간 기분나쁜 것 같다.--
  • 하이큐/224화 . . . . 13회 일치
          * 카이 케이신 코치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좋은 토스를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싸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며 자기 자신의 플레이를 하라고 조언한다.
          * 하지만 카이 케이신 코치는 지금껏 깐깐한 성격의 카게야마가 스파이커에 전적으로 맞춰준게 더 이상하다고 말한다.
          * 코트 바깥의 팀원들은 전일본 유스에서 자극을 받은 탓이 아니겠냐고 짐작하는데 스가와라 코시도 카이 코치처럼 "지금까지 그러지 않은게 더 의외"라고 답한다.
          * 그 순간 중학교 시절을 떠올리고 마는 카게야마. 트라마 스위치가 켜진다.
          * 카이 코치는 "스파이커가 치기 쉬운 것보다 좋은 토스는 없다"는 말은 맞다고 한다.
          * 하지만 "싸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라며 자기 자신의 플레이를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 카게야마는 경에 따라 다르다고 답하고 이걸로 논쟁은 일단락된다.
          * 역시 중학생 때 일이 트라마가 아니겠냐고 하는데, 굳이 그런 일로 질질 끌거 같은 타입은 아니라는 말도 나온다.
          * 카이 코치는 이걸로 "카게야마는 제대로 불평을 말하게 됐다"고 한숨 돌리는데, "반대"는 어떨지가 또다른 고민.
          * 카이 코치는 카게야마가 스파이커의 버릇까지 맞춰주며 플레이했는데, 지금은 빗나가게 올려서 스파이커가 타점을 끌어올리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 카게야마는 트라마를 딛고 세터로서 한 단계 성장을 완료한다.
          * 권두 컬러는 사토리가 나와서 "애니 3기 1화는 와카토시는 실은 30대 후반, 와시죠 감독과 카이 감독의 게이트볼 승부, 히나타 공중부양 습득의 3부작"이란 개드립을 치고 들어간다.--귀중한 컬러로 뭐하는 짓이야--
  • 데미안(드라마) . . . . 12회 일치
         과거 스토리는 오멘 1편이 주로 인용되고, 2편 이후와는 거의 별개. 2편 이후 스토리에서는 부겐하겐의 죽음이나 므깃도의 단검의 행방 정도 밖에 인용되지 않는다. 영화 시리즈에서 데미안은 2편에서 이미 [[적 그리스도]]로 각성하고 3편에서는 신과의 대결을 벌이게 되지만, 이 시리즈에서는 30세에 겨 각성하게 되므로 거의 완전히 별개의 이야기이다. 다만 바티칸에서 므깃도의 단검을 빼돌려서 보유하고 있는 것이나, 부겐하겐이 죽었다는 언급이 나온는 걸 보면 어느 정도 설정은 공유되는듯.
         '''데미안 쏜''' (배 Bradley James)
         머리에 666 자국이 있는 리의 [[적 그리스도]] [[주인공]]. 직업은 [[종군기자]]. 어린 시절의 일은 --후속 시리즈가 [[흑역사]]가 되서-- [[기억상실]]이 되었다가 1편에서 각성하게 된다.
         '''시몬 밥티스트'''(배 Megalyn Echikunwoke)
         '''아마니 골카르'''(배 Omid Abtahi)
         데미안의 친구. 데미안의 실력이나 인성을 매 좋게 평가하고 있다. 데미안 때문에 고생하게 된다.
         '''앤 러틀리지'''(배 Barbara Hershey)
         '''늙은 여자'''(배 Viv Moore)
         '''존 라이언스'''(배 Scott Wilson)
         '''고 평범하게 훈훈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 악마숭배자 조직 아미티지 재단의 두머리'''(…). 데미안 앞에서는 훈훈한 모습만 보이지만 뒤에서 앤 러틀리지와 데미안을 놓고 마찰을 빚거나, 협상을 하거나, 온갖 능구렁이 짓을 벌이고 있다.
         여담으로 배 스콧 윌슨은 [[워킹 데드]]에서 허셸 그린을 맡은 그 할아버지.--당신이 세상을 멸망시켰나 허셸!--
         아무래도, 오멘과 666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매 지루할 드라마. 주로 데미안의 심리적 갈등에 촛점을 두고 있기 때문인지 초반부 에피소드가 약간 루즈하다.
  • 모리오리 족 . . . . 12회 일치
         모리오리 족이 수렵채집민으로 돌아가는 동안, 북부 뉴질랜드의 따듯한 기후에서 농경을 유지한 마오리 족은 폴리네시아 전통 농업으로 10만이 넘는 인구를 가지게 되었고, 높은 인구 밀도 때문에 전쟁이 자주 벌어졌다. 성채를 세고, 복잡한 문화, 사회를 갖춘 마오리 족은 서양인과의 교류로 [[총기]]까지 획득하였다.
         비록 공통된 조상에서 갈라졌지만 약 500년 동안 모리오리 족과 마오리 족은 전혀 서로를 알지 못하고 있었다. 마오리 족이 모리오리 족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바다 표범을 사냥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선박이 연히 채텀 제도에 들렸다가, 뉴질랜드에 들리면서 채텀 제도와 모리오리 족의 상황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그곳은 물고기와 조개가 풍부하고, 호수에는 뱀장어가 가득하고, 땅에는 카라카 열매가 많이 난다. (...) 사람은 매 많지만 '''싸울 줄도 모르고 무기도 없다.'''
         모리오리 족은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하는 전통대로, 모리오리 족은 대표자 회의를 열어서 마오리 족 침략자에게 싸는 대신 평화와 정을 제안하고 물자를 나눠주고자 제안하려 했다. 그런데 그 제안을 미처 전달하기도 전에 마오리 족이 공격해왔다.
         >마오리 족은 리를 양 떼처럼 죽이기 시작했다. 리는 겁에 질려 적을 피하기 위해 숲으로 도망치거나 땅을 파고 숨었다. 그러나 소용없었다. 리는 곧 발각되어 죽임을 당했다. 남자는 물론이고 여자, 아이들까지 무차별로 학살당했다. - 모리오리 족 생존자
         >리는 리의 관습대로 그 섬을 점령했으며 놈들을 모조리 사로잡았다. 한 명도 벗어나지 못했다. 더러는 도망쳤지만 리가 곧 죽여버렸고 다른 놈들도 죽였다. 그러나 그게 어쨌단 말이냐? 리는 관습에 따랐을 뿐이다. - 마오리 족 정복자
  • 무라하치부 . . . . 12회 일치
         무라하치부는 무라의 규칙과 질서를 명분으로 하지만, 무라 사회를 주도하는 것이 지역 토호이므로 당연히 객관적이고 공명정대한 법률과는 거리가 멀어 공정한 질서 활동이라고는 볼 수 없는 경가 많다. 지역 유력자의 이익에 부합하여, 자신들에게 거스르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무라하치부를 선언하는 예도 존재한다.
         전국시대에는 전국 다이묘에 의한 지배가 강화되고, 에도 시대를 거치면서 총촌의 자체적인 군사력이나 자치능력은 크게 약화되었다. 하지만 자연적으로 발생한 무라(村, 촌락)의 경제적, 자치적 기능이 수하여 전국시대의 영주들 역시 지배 단위를 무라로 삼았다. 무라 내부의 자치에는 크게 간섭하지 않고, 무라의 촌장을 통하여 촌락 단위로 지배[* 예를 들어, [[세금]]이 농민 개개인이 아니라 촌락 단위로 부가되는 등.]를 했던 것이다. 메이지 시대에 근대적인 행정이 도입되었지만 전통적인 농촌 지역 사회의 공동체적 생활양식은 크게 바뀌지 않았고 현대까지 많은 영향을 미쳤다.
         가마쿠라 시대에서 무로마치 시대에 걸쳐서는, 총촌에서는 회합으로 소오테키(惣掟) 등의 독자적인 자치 규약을 만들고, 이 규약은 지배 영주와 무라의 자치권을 보장하는 형태로 맺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자치 규약을 위반할 경에는 무라에서 자체적으로 추방, 재산몰수, 신체형(태형), 심지어 사형 등과 같은 엄격한 형사 처벌을 시행하였다.
         추방이나 재산 몰수는 일정한 연한이 지난 뒤 해제될 수도 있었지만, 절도나 상해에 대한 처벌은 엄격하게 집행되었으며, 심지어 사형이 되는 경도 드물지 않았다. 이러한 무라의 자체적인 치안활동을 자검단(自検断)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자검단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 농촌에서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무기이다. 에도 시대에는 신분지배의 상징적인 관점에서 무기를 몰수하는 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했지만, 거의 명분상의 것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무라에서 칼, 창, 총, 활 같은 무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는 신불에게 헌납한다는 목적, 혹은 맹수 피해에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인정되었다. 심지어 메이지 유신 이후에도 상당한 양의 무기가 농촌에 보유되어 있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야 GHQ에 위한 무장 해제 정책, 극좌, 극 혁명의 위험에 대비하여 경찰의 강력한 무장 해제 조치를 통하여 사라지게 된다.
         '''1954년 시즈오카 현 에노무라 무라하치부 사건(静岡県上野村村八分事件)'''
         이 당시 이 마을에 거주하던 중학생 소녀 이시카와 사츠키(石川皐月, 1935년 5월11일 생)는 1952년 부정선거의 풍조에 의문을 느껴 학내 신문인 에노 중학교 신문에 이 사실을 고발하는 글을 개제하였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 모든 학생에게 배포된 신문을 회수하여 소각 처리했다. 1952년 5월 6일 열린 참의원 보궐 선거에서도 비슷한 수법으로 부정이 실행된 것을 알게 된 이시카와(당시 고교생으로 진학)는 아사히 신문에 이를 투고하여 고발하였다. 아사히 신문사의 기자는 5월 8일 이시카와를 방문하였고, 몇일 뒤에는 사건이 기사화 되었으며 사건 관계자 수십명이 경찰에 출두하게 되었다.
         6월 24일 자 아사히 신문을 시작으로 전국의 신문과 잡지가 따돌림 문제를 보도하여 에노 마을은 전국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시카와는 "불의를 보고도 가만히 있는 것이 마을을 사랑하는 길입니까?"라고 신문 지상에서 주장하였고, 이시카와가 다니던 후지노미야 고등학교(富士宮高等学校)의 학생회는 만장일치로 이시카와의 행동에 지지를 선언, 교직원들도 이시카와를 지지하여 7월 상순에는 교직원 조합의 후지노미야 고등학교 분회, 시즈오카 현 교직원 조합에서도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2013년 7월 21일에 야마구치 현 슈난 시 미타케(山口県周南市金峰)에서 발생한 사건. 63세 남성이 가옥 1채를 방화하고 5명의 노인을 살해한 사건이다.
         이곳은 벼농사 지상주의로서, 밭을 빌릴 땅을 찾으면 "자신들이 먹으려고? 파는 거야?"라고 물어보고 팔기 위해서라면 "쌀 이외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아."라고 거절했다. 지금은 하스 제배 파벌에 들어가 있지만, 벼농사 농가에서는 여전히 따돌림 당하고 있다.
         가을에 정원에서 낙엽으로 모닥불을 태고 있으면 몰려와서 뭐하는 거냐고 항의를 하고 소방차까지 불러왔다.
  • 블리치/678화 . . . . 12회 일치
         라하라 키스케는 천신만고 끝에 아스킨을 쓰러뜨린다.
          * 그러나 라하라는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해서 데려왔을 뿐, 실제로 어떨지는 몰랐다.
          * 아스킨은 고작 그 정도 예측으로 아란칼을 끌어들였냐고 하는데, 라하라는 "그게 싸움이란 거다. 죽고 싶지 않으니까 만반의 준비를 한다"고 대답한다.
          * 라하라 키스케와 그림죠 재거잭의 계약은 "적을 죽일 때까지".
          * 아스킨 나크 르 바르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말하길 "기프트 발 디럭스"는 그가 죽으면 더욱 강해져 버린다. 그동안은 아스킨 본인이 휩쓸리지 않게 제어하고 있었지만, 그가 죽으면 제어가 풀려 터무니없는 맹독으로 돌변한다. 아스킨은 사과하며 "그래도 라하라라면 어떻게든 할 거다"라고 말하고 죽는다.
          * 멀리서 지켜보던 넬 투가 "라하라가 말했던 다섯개의 가능성이 정말 하나가 됐다"며 놀라워한다.
          * 원래는 이치고랑 가고 싶었다며, 라하라가 만든 길을 통해 안에 있는 이들을 구하러 간다.
          * 가까스로 버티고 있던 라하라도 쓰러지고 마는데...
          * 한편 제라드 발키리와 싸던 곳에선 쿠치키 뱌쿠야가 도착한다.
         - 라하라. 되는대로 몽땅 준비한 것이 "엉망진창"이라는 아스킨에게.
          * 라하라는 죽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모든 준비를 한다고 말하는데, 사실 이 세계관에서 그런 준비를 하는건 라하라 뿐이다.--성실한게 얘 하나냐--
  • 오타쿠 혐오 . . . . 12회 일치
         오타쿠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일반인에게 볼 수 없는) '과도한' 취미 탐닉은, 그들의 수익[* 어떤 형태로든 수익이 있다면]을 자기 발전, 미래 투자, 사회 활동 같은 건전한 분야에 사용하지 않고, 취미에 탐닉하여 '낭비'하게 되며, 그에 따라서 자기 발전, 미래 투자, 사회 활동에서 정체를 가져온다고 여겨진다. 취미 탐닉은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을 소비하는 경도 있는데, 이것은 대개 [[일반인]]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소비 행태'로 보이게 된다.
         특정한 취미는 반사회적 성향을 동반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경도 있다.
          * 군사적 물건 : 군사적 물건, 즉 밀리터리 매니아(소위 [[밀덕]])의 군사적 물건에 대한 관심은 곧 [[전쟁]]에 대한 관심이며, 이는 일반인들에게 '잠재적 전쟁 범죄자'의 징후로 여겨진다. 이들은 때때로 군사적 저술에 과도하게 경도되어 일반인들과 동떨어진 수준의 [[익]] 성향을 가지거나, 몇몇 경 [[학살]]을 옹호하거나, [[독빠]]의 경 [[나치]]에 대한 옹호로 [[주화입마]]하는 경도 있다.
          * 철도적 물건 : 철도적 물건, 즉 철도 매니아(소위 [[철덕]])은 철도적 물건에 대한 관심은, 그 자체로 일단 일반인들에게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것이며, 이들은 때때로 철도에 과도하게 집착하여 정상적인 철도 운행을 방해하는 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가 있다.
         ==== 취미선주의 ====
         오타쿠들의 취미선주의는 때때로 자신의 '취미'를 [[인권]]이나 사회적 합의 같은 '보편적 가치'보다 높이 놓기도 하며, 이러한 성향은 매 이기적인 것으로 여겨져서 일반인들에게 혐오감을 주게 된다.
          * [[멸치]] : 비만과는 반대로 과도하게 마르는 경도 있다. 이 역시 섭식장애의 한가지 형태로, 건강하지 못한 인상을 준다.
         예비 범죄자라는 관점에서 오타쿠를 대하는 경도 있다. 이는 위의 사회성 부족(=반사회적 성격)과 혐오적 외모에서 일반인들의 경계를 받기 때문이다. 또한 [[미야자키 츠토무]] 등 몇몇 오타쿠가 저지른 범죄가 오타쿠를 범죄자 예비군으로 낙인찍는 효과를 낳기도 한다.
  • 원피스/835화 . . . . 12회 일치
          * 이후 동료들이 보이는대로 마구 데려오던 루피에게 다시 누 앞으로 오게 된 것.
          * 누는 빅맘의 이 소르소르 열매(소울소울 열매) 능력자임을 알려주고 그들이 겪은 일에 대해 설명해준다.
          * 누의 입에서 로라의 이름을 들은 나미는 스릴러 바크의 로라를 떠올린다.
          * 나미는 지켜보고 있던 누에게 뭔가 아는게 아니냐고 따지기 시작한다. 그녀가 브륄레의 습격을 받았을 때에도 옆에 있었기 때문.
          * 나미는 그런 일이 일어나는 동안 아무도 누에겐 손을 대지 않았음을 들어 그가 빅맘의 "동료" 아니냐고 따진다.
          * 누는 "적은 아니다"라고 불분명하게 답하더니 "사과주스를 갖다 주면 말해주겠다"며 말을 돌리려 한다.
          * 나미가 "그정도는 얼마든지 가져다 주겠다"고 약속하자 누는 쵸파가 뜻밖에도 강했지만 결국 잡혀갔다고 알려준다.
          * 그런 설명을 하는데 갑자기 거구의 사내가 나타나 누의 머리채를 잡아올린다.
          * 누는 거인이 아니라 그냥 "덩치가 크고 머리는 더 큰 보통 사람". 나미와 루피는 조금 충격 받는다.
          * 그는 정보를 줄줄 불고 있다며 누를 처단하려 한다.
          * 누는 크래커에게 사정하며 "쉬폰을 만나게 해달라"고 한다.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축하도 해주지 못했기 때문.
          * 누는 거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덩치가 굉장히 크다. 단 거인족들에 비할 정도는 아니고 몸 자체는 쿠마 정도의 사이즈. 하지만 머리가 몸보다 큰 기이한 신체비율.
  • 은혼/588화 . . . . 12회 일치
          * 가구라는 싸면서 어머니 코카와 이야기한 것을 회상한다.
          * 코카는 생전에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다. 미보즈(바다돌이)가 "주에는 아직 본 적 없는 정말로 아름다운 푸른 별이 있다"며 언젠가 같이 가보자고 했던 일을 이야기해준다.
          * 가구라는 "언젠가 엄마의 병이 나으면 파파와 카무이와 함께 가자"고 하는데, 코카는 "내 병이 낫는 것과 그 덜떨어진 놈들(미보즈와 카무이)가 돌아오는 것 중 어느 쪽이 빠를까"라며 웃는다.
          * 코카는 잠들기에 앞서 가구라에게 언제나 같이 있어 줘서 고맙고, 가구라가 함께 있다면 리 가족은 언제나 괜찮을 거라고 말한다.
          * 그것은 코카의 유언이 되었다.
         || 마미 리 가족들은 결국 지구에 가지는 못했지만,
         - 가구라. 어머니 코카에게 독백.
  • 창작:좀비탈출/0-1-2 . . . . 12회 일치
         같은 소리에 가슴 속에서도 들린다. 심장이 이렇게 크고 격렬하게 뛰는 경도 있구나. 숨이 가빠진다. 제발 제발.
         리집은 여느 단독주택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구조다. 방 세 개짜리에 모든 공간이 거실로 이어진다.
         방어선이 깨지는 최악의 상황은 오지 않을 것이다. 리 아버지는 그런 면에서는 철저한 사람이었다.
         리 동네는 단독 주택이 밀집된 골목으로 이루어져 있고 거기엔 좀도둑들이 판을 치고 다녔다. 리 집도 두세 번은 그런 일이 있었고 그 뒤로는 집을 무슨 요세처럼 꾸며놨다.
         리집 담벼락은 다름 집보다는 한 뼘 이상이 더 높고 그 위엔 뾰족하게 휘어진 창살도 박아놨다. 이 녀석은 실제로 한 번 도둑을 막기도 했는데, 그 무모한 양반은 자기 능력을 너무 과신했는지 뛰어넘지 못하고 영 좋지 않은 곳이 걸려서 병원으로 후송됐다. 뭐, 감옥에 가는건 차라리 별 일이 아니었겠지.
         저 커다란 유리창도 아버지의 연구의 산물이다. 처음엔 벽으로 막아버릴 생각이었지만 아버지는 도난에 대한 두려움 만큼 거실에서 바라다 보는 탁트인 전경 또한 사랑했다. 비록 별볼일 없는 동네지만 식당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밝아 오는 아침해가 마을에 드리면 잘 만든 드라마 세트처럼 사랑스러워 보였다.
         그때마다 숫자는 들쭉 날쭉했다. 그리고 익숙한 녀석이 돌아다니는가 하면 전혀 처음 보는 행색의 녀석도 있었고 그런 녀석이 금방 사라지는 경도 있고 그대로 눌러 앉는 경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런 호기심은 다른 일기상태에 대한 관찰욕구도 자극했다. 가령 눈이나 비같은 것에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날씨가 춥거나 더워지는게 영향을 줄지. 하지만 그런걸 관찰할 수 있을 정도면 계절이 바뀌도록 구조되지 못한다는 얘기니까 울한 기분이 들어버린다.
         좌간 문앞에 있는 녀석도 한낮이 되면 어디론가 사라질 것이다. '''적당한 그늘'''을 찾아서.
         선 나는 몇 가지 추론을 세웠다. 첫째, 이 동네는 '''전멸'''하거나 '''거의 전멸'''했다. 아무튼 유의미한 수의 생존자는 없을 것이다. 둘째, 아직 이곳에는 "먹을 것"이 있다. 그게 내가 먹어도 좋을 정도로 신선할지는 모르겠지만. 셋째, 적어도 놈들과 접촉만 하지 않으면 안전할 거라는 점.
  • 창작:좀비탈출/요새편 . . . . 12회 일치
         '''마션'''에서 와트니는 화성에 감자밭을 만들었다. 그가 특히 감자를 사랑해서 한 행동은 아니었다. 그밖에도 그는 화성에서 이것저것 만들기도 하고 베이스 캠프를 개조하기도 하면서 지냈는데 그 또한 그가 조경이나 쉐어하스에 취미가 있어서가 아니었다. 그는 화성을 탈출하기 위해 화성의 거주지를 손봐야 할 필요가 있었다.
         내가 이 영화를 본 것은 연히 시사회표가 들어왔고 연히 '''같이 가고 싶은 여자'''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2시간 가량 펼쳐지는 전문용어 난무와 벌건 황무지 밖에 볼 게 없는 미장센 때문에 드물게 숙면을 취해버렸고 그 애하고 썸씽도 그날로 끝나버렸다. 이후 리들리 스콧과 맷 데이먼은 꼴도 보기 싫었고 암암리에 영화 사이트에 별점 테러를 가하는 걸로 복수했다.
         바깥 상황은 내 예상보다 훨씬 낙관적이다. 무엇보다 행운은 이 집이 건재하다는 것. 담도 대문도 제기능을 다하고 있다. 깊게 생각하고 한 일은 아니지만 대문을 닫아버려서 정말 다행이다. 이제 이웃집 쪽의 담벼락만 대비하면 녀석들이 마당으로 들어오는 경는 급격히 줄어들 것이다. 아니, '''거의 불가능'''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
         그때 푹 자지 않았더라면 와트니가 하던 일들을 좀 더 자세히 봐둘 수 있었을 텐데. 물론 그가 무슨 일을 했는지는 나도 안다. 별점 테러를 하려다 보면 영화 내용이 뭔지 정도는 알아야 하고 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스토리보드 정도는 읽어봐야 하니까. 그때는, 예를 들어서 화성에서 감자를 키는 이야기를 "무슨 화성에서 농사나 짓고 있어? 전원일기냐?"같은 멘트를(물론 실제로는 이것보단 상스러웠다) 쓰기 위해 읽어야 했다. 그러니까 대충 마션의 스토리와 와트니의 업적은 숙지하고 있다.
         당장 생각나는건 '''이 집을 보수'''하는 일이다. 이제와서 이 집을 펜트하스처럼 만들진 못하겠지만 안전하게 돌아다닐 수 있고 다소는 자급자족도 가능하며 녀석들에 대해서는 잊은 것처럼 살 수 있는 공간으로는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믿어야 한다. 좀비 월드에서 기획된 렛 美 하스.
         이제 내 계획에 구체성을 부여할 때다. 물탱크와 담벼락과 뒷마당의 농장화. 이것도 다 뭔가 자원이 있을 때 가능한 얘기다. 불행한 얘기지만 지금 손에 잡히는 물건들론 도저히 해낼 것 같지 않다. 그러니 선은 자원 획득이다. 쓸만한 자재가 필요하다. 연장도. 일단 가지고 싶은건 튼튼한 끈과 막대기다. 묶을 것과 달아놓을 것이 있으면 초보인 나도 어떻게든 할 수 있지 않을까?
         토트넘의 집은 리 집을 지을 때 같이 지은 집이라 들었다. 들어가본 적은 없지만 겉에서 보기에는 리집하고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물론 리 집에는 없는 차고가 있다는 점은 다르지만.
         이제 그 집의 고정게스트는 죽어서 리집 뒷마당에 있다. 그럼 다른 다른 집보다는 상주하는 녀석들이 적다고 볼 수 있고 비교적 안전하다는 얘기가 아닐까?
  • 카쿠스 . . . . 12회 일치
         === 리비스의 로마사 ===
         베르길리스의 아이네이아드에서는 초자연적인 이야기로 묘사된다.
         === 프로페르티스 ===
         프로페르티스에 따르면, 헤라클레스는 선의 여신의 성스러운 신전 안에 있는 샘물에서 물을 마시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여신에 대한 의식은 비밀스럽고 여성에게만 한정되어 있어 여사제는 이를 거부했다. 그러나 헤라클레스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 물을 마셨다. 하지만 여사제에게는 되돌아가서 소떼의 갈증을 없애준 보답으로 제단을 세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 의례에는 어떤 여자도 참석할 수 없게 했다.
         이는 일종의 화로 보인다. 레카라누스나 가라누스는 게리온의 변형으로 보인다. 에반드로스는 '선인'이라는 의미이다.
         === 겔리스 ===
         그나이스 겔리스에 따르면, 카쿠스는 에트루리아 인 정복자로 나온다. 티베르 강 근처에 거주했으며, 마르시아스 왕이 프리기아 인 메갈레스와 함께 에트루리아의 [[타르콘]](Tarchon) 왕에게 사절로 보냈다. 타르콘 왕은 그를 감옥에 넣었으나, 카쿠스는 도망쳐서 고국으로 돌아왔고 에트루리아를 공격하여 불투르누스와 캄파니아 지역을 지배했다. 카쿠스는 에트루리아 인이 아르카디아 인(에반드로스 등)에게 양도한 지역도 장악하려 했는데 연히 그곳에 있던 헤라클레스를 만나 죽게 된다. 메갈레스는 사비니 인에게 점성술을 가르쳤다.
         기원전 4세기의 청동 거울에서, 에트루리아 인 '카쿠'는 그의 시종으로 추측되는 아르틸레(Artile)와 함께 [[카일리스]]와 아울루스 비벤나라는 두 용사의 습격을 받는 죄수로 등장한다. 카쿠가 묘사되는 장례식 항아리나 설화석에서 카쿠는 잘 생긴 젊은이로 묘사되며, 현금을 켜고 있으며 아르틸레는 어떤 글이 그려진 장식을 들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점성술 지식인을 묘사한 것으로 추측된다.
          * 베르길리스의 아이네이아드에서 [[볼카누스]]의 아들로 묘사된다.
  • 토리코/376화 . . . . 12회 일치
          * 용왕 데로스의 레이저 공격. 위력은 행성 몇 개를 한 번에 파괴하는 수준.
          * 나카메는 GOD로 향하고 아카시아는 "선 GOD부터"라고 중얼거린다.
          * 네오가 상공으로 던져지자 하늘에서 기다리고 있던 용왕 데로스가 "이차원 레이저"로 공격하려 한다.
          * 블루 니트로 페어가 용왕 데로스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레이저로 요격하려 한다.
          * 죠아가 "하늘 베기"를 써서 데로스의 레이저를 요격하려고 하지만 전혀 통하지 않는다.
          * 레이저는 네오의 반족을 스치며 주까지 날아가 몇 개나 되는 별을 부순다.
          * 한편 텟페이와 함께 도착한 나카메는 벌써 GOD를 향해 달리고 있다.
          * 그는 GOD를 바라보며 "선은 GOD부터인가"라고 중얼거린다.
         || 랑왕 기네스 || 경왕 문 || 마왕 헤라클래스 || 오왕 엠페러 크로 ||원왕 밤비나 || 사왕 마더 스네이크 || 록왕 스카이 디어 || 용왕 데로스 ||
          * 기네스는 아들의 원수가 되니 싸러 온 게 당연하며 다른 팔왕들은 기네스의 울음소리를 듣고 모였다. ( 토리코가 랑왕이 다른 일곱의 왕을 부른다 함)
  • MoniWikiACL . . . . 11회 일치
         explicit하게 지정할 경 최종 ACL 항목이 적용된다.
         wildcard를 쓴 경도 역시 최종 ACL 항목이 적용된다.
          * {{{deny info,diff}}} + {{{allow *}}} = 위의 경와 같다. explicit하게 지정된 액션인 info, diff만 거부
         /!\ 주의: 모든 경, explicit하게 지정될 경에 효력이 발생한다.
         == priority가 다른 경 ACL의 성립 과정 ==
         앞절의 설명은 priority가 같은 경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었다. 그룹의 priority를 두었을 때는 어떻게 적용될까?
         이 경 @User의 priority가 높으므로 {{{allow *}}}이 적용된다.
          * 이 경, allow를 explicit하게 한 모든 액션에 대해 explicit하게 deny를 걸어주어야 된다. {{{deny *}}} 라고만 하면 안된다.
          * 이 경 등록 사용자에 대해 {{{@User deny *}}} + {{{@User allow edit,savepage}}}이므로 edit,savepage만 허용된다.
         1) 그룹 priority가 같은 항목끼리 합쳐지고, 2) 그룹 priority가 높은 항목이 선적으로 적용된다.
  • 어쌔신 크리드 III . . . . 11회 일치
         >1775년의 아메리카 식민지. 시민 불안과 사회적 파동이 아메리카 곳곳에 깔려있던 시대입니다. 땅과 사람들을 위해 싸는 아메리카 원주민 암살자로써, 그는 어린 국가의 혁명에 불을 지필 것입니다.
         상대방이 근접 공격을 걸어올 때, 상대방의 머리 위에 붉은 삼각형이 뜨는 경가 있다. 이는 막기가 가능하다는 뜻[* 삼각형이 안 떠도 공격을 막을 수는 있다.]으로, 반격키(PC 기준 보통 설정 "E")를 눌러 막을 수 있다. 이렇게 공격을 막고 난 후에는 몇가지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 공격(PC 기준 보통 설정 "LMB") - 카운터. 왠만한 잡병의 경에는 그대로 죽지만 장교와 척탄병에게는 안 먹힌다.
          * 방어파쇄(PC 기준 보통 설정 "스페이스") - 무장해제. 적이 무장을 떨어뜨리게 한다. 맨손으로 할 경 적의 무기를 빼앗는다. 평타를 막을 수 있는 적도 이걸 당한 직후에는 한동안 맞기만 한다.
          * 척탄병 - 도끼를 휘두르거나 폭탄을 던진다. 도끼 휘두르기의 경 동작이 크고 느리니 E를 눌러 굴러서 피하자. 폭탄의 경에는 되도록 멀리 도망가자.
         상대방이 뒤에서 플레이어를 붙잡은 경에는 LMB를 연타해 빠져나올 수 있다.
          * 트로이즈
          지나가는 사람들. 3명 이상 죽이면 비동기화되며 아이는 죽일 수 없다. 돈을 뿌리면 몰려들어 돈을 줍는다. 폭동을 선동해 경비병과 싸게 할 수 있다. 시체를 뒤져 약간의 돈과 잡화 몇개를 루팅할 수 있다.
         도시를 지키거나 하는 군인 등등. 경비병들은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적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들의 주의를 끄는 행동을 하거나 수배 레벨이 있는 경 의심하다가 마침내는 공격한다.
          깡패, 밀렵꾼, 용병 등등. 이래뵈도 장교나 척탄병 같은 구분이 다 되어있어서 습게보다간 큰코다친다.
  • 원피스/836화 . . . . 11회 일치
          * "누"라고 하던 로라 친부의 이름은 "파운드". 크래커는 파운드를 죽이려 든다.
          * 나미는 진짜 목적을 위해 적당히 싸다 퇴각할 것을 요청하지만 루피는 "나는 진심으로 싸는거 말곤 모른다"고 말하며 전력으로 상대한다.
          * 누는 크래커를 "크래커군"이라 부르며 딸을 만나게 해달라고 사정한다.
          * 크래커는 정보를 발설하던 누를 "입이 싼 남자"라며 처형하려 든다.
          * 누는 자신은 그의 아버지뻘 되는 사람 아니냐며 애원하는데, "지금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빅맘의 말을 인용하며 "전남편 43명은 피가 이어지지 않은 타인"이라 말한다.
          * 혼란을 틈타 나미는 누를 데리고 도망치려 하는데, 누는 자신의 이름을 "파운드"라 밝힌다.
          * 그 사이 크래커와 싸던 루피가 나가떨어진다.
          * 여덞개의 팔로 칼 일곱 자루와 방패를 들고 싸는 크래커.
          * 승부욕이 발동한 건지 루피는 "전력으로 싸는거 말고는 모른다"고 대답한다.
  • 진격의 거인/86화 . . . . 11회 일치
          * 지크가 일곱 살이 될 무렵, 마레 정부는 파라디섬을 공격할 계획을 세고 엘디아인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병사를 모집한다.
          * 페이는 언젠가 부자가 되면 비행선에 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하는데 그리샤는 "리가 어떻게 부자가 되겠냐"고 대답한다.
          * 그리샤는 그 남자가 거짓말을 했고 분명 뭔가 한게 틀림없다고 말하지만 이야기가 마레 당국 귀에 들어갈 것을 려한 아버지는 거칠게 그리샤를 비난한다.
          * 아버지는 "리 몸에는 악마의 피가 흐르고 있다"며 이해시키려 하지만, 어린 그리샤는 "나도 페이도 그런 짓은 하지 않았다. 마을을 걸었을 뿐"이라 항변한다.
          * 거기에 이어서 "리가 페이랑 같은 꼴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는 협박인지 애원인지 알 수 없는 말을 덧붙이는데.
          * 하지만 습게도 그리샤는 역사서에 써진 고대언어를 전혀 읽을 줄 몰랐고 그림을 보고 적당히 끼워맞춘 주장이었다.
          * "이후 리에게 간섭하면 벽에 숨은 몇 천만의 거인이 지상을 전부 평지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엘디아 인에게 무늬가 들어간 완장을 채거나, 벽에서 격리된 구역에 살게 하는 정책은 [[나치 독일]]의 유대인 게토와 흡사하다.
         복권파는 올빼미가 마레 정권에 침투해 있는 내부 정보원이라고 주장하지만 미심쩍은 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선 엘디아인이 차별받고 있는 상황에서 고위 공직자로 기용될 수 있는지가 문제. 설사 그렇다해도 정보원 개인이 조직 하나를 먹여살릴 정도의 자금과 무기를 융통해주는게 가능한지 미지수. 게다가 올빼미가 제공하는 정보는 수상한게 너무나 많다.
         유미르는 원래 마레에서 사는 엘다이인이었으나 "낙원"으로 보내져서 식인거인이 되는 형벌을 받았던 것. 그 상태로 파라디 섬을 배회하다가 시조 거인 탈환 작전을 위해 침투했던 라이너 일행과 조, 마르쉘을 잡아먹고 자아를 되찾은 것이다. 이것이 그녀가 말하는 "제 2의 인생"의 의미였다.
         지크, 라이너, 베르톨트, 애니, 마르쉘로 선 다섯 명의 소재는 분명하고 나머지 두 거인의 행방은 밝혀지지 않았다. 또 마르쉘의 거인화는 유미르에게 계승되지 않은 걸로 보이기 때문에 어떤 능력을 가진 거인이었을지는 불명.
  • 창작:좀비탈출/5-1-1-1-1-2 . . . . 11회 일치
         || 리 집으로 돌아간다. ||
         아니야. '''그럴 필요는 없어'''……. 그런 진실과 마주하고 싶은 생각도 용기도 들지 않았다. 어쨌든 나는 좀비가 득실거리는 서울시 한 복판에 남겨진 생존자다. 이 이상…… 울해지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
         나는 터무니없는 과로를 했다고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당초 예정했던 노동량을 훨씬 넘어선 것이다. 그래도 식량도 챙겨왔고 위험요소도 제거했다. 이로써 리집은 안전한, 이 판국엔 안 어울리지만 어쨌든 좀 더 안전한 집이 되었다.
         모든 일을 마치고 나니 해가 떨어지고 있었다. 나는 커튼을 쳤다. 아마 녀석들이 리집 앞마당을 활보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적어도 그걸 확인하고 잠들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됐다. 나는 오늘의 격무에 대한 '''포상'''을 받을 자격이 있으니까.
         꿈에 토트넘이 나왔다. 녀석은 여전히 거무죽죽한 면상을 한 주제에 리 집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에 서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너네 얼라가 리집 들쑤시고 다닌거 모를거 같덩가? 한 번만 더 그러면 '''요절을 내버릴겨!'''"
         병이 나는건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실에 예상을 따라가는 일이 얼마나 되던가? 그 예상이란건 해열제나 소화제로 처리되는 병에 대한 것이고 이토록 격렬한 발열과 의식의 끈이 끊기는 상황을 상정한게 아니었다. 나는 생전 처음으로 손발이 남의 것 같고 신체 어느 것 하나 맘대로 움직이는게 없는 상황에 처했는데, 연히 그게 전멸한 도시 한 복판에서다. 이런 기막힌 상황이 있나!
         체력을 회복해야 한다. 선은 뭔가 먹어야한다. 다행히 어제 먹고 남은 죽이 있다. 상하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나는 주방으로 기어갔다. 아마 식탁위에 그대로 뒀을 것이다. 힘을 내서 다가가 보자…… 좋아. 그릇이 보이는 것 같아.
         먹으려면 일어서야 한다. 하지만 일어서기엔 기운이 없다. 젠장, 슨 엿 같은 역설이야. 아무튼 일어나야 해. 제발, 제발. 조금만. 손이 식탁 위로 올라갔다. 그래 하다 못해 죽 그릇을 당기기라도 하자. 가지고 내려오는 것만이라면…………..
         려하던 대로, 더이상 팔다리는 내 것이 아니다. 지 스스로 허적거리고 있다. 이젠 목 아래로 뻣뻣한게, '''내 것'''이라곤 고작 턱 위에 붙은 것 뿐이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1 . . . . 11회 일치
         좋은 소식 하나. 리 집에 "쓸만한게 없다"고 한 말은 철회한다. 그건 섣부른 말이었다. 내가 이것들을 재쳐놓았던건 보는 눈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아니면 필요성을 미처 인식하지도 못했거나. 엄마가 정리하는 냉장고에선 콜라 하나도 찾을 수가 없지 않던가? 이제 생존의 목표가 분명해지고 보니 리집 창고가 보물단지나 다름 없다.
         선 내가 찾아낸 작은 물건들에 감사부터 해야겠다. 꽃삽이다. 아마 어머니가 화단을 정리하면서 썼던 물건이리라. 앞으로 시작될 농사에 혁혁한 기여를 기대한다. 본격적인 농사용구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그러면 어때. '''맨손'''보단 백배는 낫지. 벌써부터 파헤칠 수 있는 면적이 배로 늘어난 기분이다. 그리고 내가 또 뭘 찾아냈을까? 바로 비료 푸대다. 솔직히 농업적 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이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어떻게 뿌려줘야 할런지 감이 잡히질 않는다. 리 어머니는 분명 영어 까막눈일 텐데 어째서 포장지에 영어만 잔뜩 써져 있는 비료를 샀을까? 그 사정을 물어볼 날이 올 수 있을지 자신할 수가 없다. 좌간 지금은 도움되는 물건이 발견된 것 자체가 기뻐하자.
         다시 내가 찾아낸 물건 얘기로 돌아가자. 리 집에는 생각보다 정원 용품이 많다. 날이 좀 나갔지만 전지가위도 하나 찾았고 어디에나 써먹을 수 있는 목공장갑도 몇 벌 찾았다. 그리고 두툼하고 투명한 비닐 시트도 발견했는데 잘 생각해 보니 겨울에 방한 목적으로 창문에 치던게 기억이 났다. 이게 또 요긴할 것이다. 같이 쓸 수 있는 굵은 철사도 있다. 녹 하나 나지 않은 새것이다. 나는 백지를 받아든 어린애처럼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다. 분명 재료가 부족할게 뻔하지만 작은 비닐 하스를 만들어서 겨울에 대비하는 그림이 떠올랐다. 그래 지금은 부족하지만 나에게 제일 풍족한건 시간이 아닌가? 시간이 많다는 것,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게 된다는 것만으로 근거도 없이 낙관적이 될 수 있었다. 그것이 생존이란 거겠지.
         나는 비닐시트와 철사를 바로 써먹기로 했다. 불과 10분 만에 뚝딱 구상한 아이디어가 겨울 철에 비닐 하스를 만든다는 거 보다 훨씬 유용한 아이디어라는게 입증되었다.
         내가 만든 것은 일종의 간이 방검복이다. 이 경 녀석들의 이빨과 손톱을 의식해서 만든 거니까 "방치복"이라고 하는게 나으려나? 개떡같은 어감이군.
         비닐 시트는 일반적으로 하스에 치는 것만큼 얇고 약한 소재가 아니었다. 다루면서 보니 그보다는 방수포에 가까운 두꺼운 물건이었다. 실험 삼아서 손으로 당겨서 찢어보려고 했는데 불가능했다. 그래서 이 녀석을 다듬는 역할은 방금 찾은 전지가위에 맡겼다. 하지만 재활용도 염두해야 하고 나는 재단 일에도 문외한이다. 최대한 길고 네모낳게 잘라냈다. 잘라낸 비닐을 팔다리에 둘둘 감고 그 위에 철사를 감아서 고정시켰다. 몸통도 비슷한 방식으로 처리했고 그 외에 비닐로 감을 수 있는 곳은 전부 감았다. 제일 얼려운건 머리였다.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는 적당한 크기의 패트병이 있었고 주인공은 디자이너였다. 어떻게 해도 방도면같은 형태는 되지 못했고 그냥 머리에 둘둘 감은 후 눈구멍과 숨구멍만 뚫었다. 숨쉬는게 다소 불편했지만 어쨌든 호흡이 가능하고 앞도 보였다.
         결국 대비해야 하는건 감염이다. 어떤 경가 됐든 녀석들 무리에 섞여서 돌아다니게 되는 운명은 사양이다. 이 간이 방치복이 녀석들의 공격에서 고통을 덜어주진 않겠지만 이빨에 직접 닿는 것만 피한다면 감염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만 되면 나에겐 기회가 더 생기는 셈이다. 비록 선제공격은 못하더라도 말이다. 실험해본 결과 비닐 시트는 어지간해서는 이로 찢어내거나 손으로 잡아 뜯는게 불가능했다. 적어도 녀석들의 썩어가는 턱과 팔로는 무리일 것이다.
  • 창작:치킨교 . . . . 11회 일치
         치킨교는 치킨을 치느님(Chi-nunim, The Chicken God)으로 신격화 하며, 이를 성스러운 존재로 본다. 치킨을 먹는 것을 하나의 신성한 행위로 보며, 신도들은 주기적으로 치킨을 섭취해야 한다고 본다. 그들은 치킨을 섭취하는 의식을 벌이면서 치킨=주=신과 일체가 되는 행복과 기쁨을 얻는다.
         치킨교의 위상은 매 높아서, 한국의 노동자들은 장래 치킨교의 사제가 되어 치킨을 튀기는 일에 종사하는 것을 꿈으로 여기고 있다. 치킨과 함께 먹는 것으로는 [[맥주]] 등을 선호하며, 한국에서는 특히 '치킨무'라 불리는 특수한 [[무]] 요리를 함께 먹는다.
         모두 근본이 되는 닭의 튀긴 형상을 숭배하고 먹는 것을 종교활동으로 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신앙구조를 갖고 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각종 양념을 통한 이념화가 진행되면서 치킨의 "특정형태"를 주로 신앙생활의 근본으로 삼는 종파로 분열되게 된다. 이들은 서로가 똑같이 "치킨"을 숭배한다는 점에서는 동의하고 있으나, 어떤 형태의 치느님이 신앙적으로 월한지 끝없이 논쟁을 일삼으며 오늘도 주문하기 전에 서로를 비방하며 "이걸 주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싸운다. 이는 마치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가 똑같은 신을 섬기면서도 싸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하나의 종교전쟁으로 간주할 수도 있을 것이다.
         치킨교의 근본이 되는 교리를 정립하였기 때문에 그 어떤 치킨종교전쟁이 발생해도 이 파벌만큼은 거의 모든 비난에서 자유로울 뿐더러 후라이드 치킨교도들의 전쟁도 다른 분파와는 달리 "부위"에 따른 월성을 논하는 정도밖에 없다. 이 때문에 다른 분파에 비해 온건한 성향을 띄는 편이다.
         어쨌든 이들은 소스라 불리는, 찍먹에 불과했던 것을 넘어 아예 스스로를 치킨교를 대표할 수 있는 총대주교라 선포하며 하나의 종파로 정립하기에 이르렀다. 초기의 이들은 치킨의 가장 월한 형태는 양념을 두른 치느님이라 강하게 주장하는 한편, 이 강한 호전성을 바탕으로 이교도와의 외식전쟁에서 어느 정도 치킨교도들을 끌어모으는 데 아주 주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가장 월한 형태의 치느님"이란 구호가 기존 후라이드 교도들과의 분쟁을 낳게 만들었다는 점은 이 종파의 가장 큰 역사의 오점으로 남았다. 어쨌든 이런 분쟁이 있었음에도 후라이드 치킨교황은 양념 치킨교 역시 하나의 "치킨교"임을 천명하였고, 이 발표에 양념 치킨교도 후라이드 치킨교를 "역사상의 원점"임을 인정하면서 가장 큰 분란은 종점을 찍게 된다.
         이로써 신도들은 무마니의 이름을 더해 "반반무마니"의 주언을 외게 되어 후라이드 치킨교와 양념 치킨교의 온전한 공존을 이끌어낸 것이다.
         반면에 이 순살 치킨교는 기존의 교리를 거의 완전히 뒤엎으며 "치느님은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리를 위해 보다 순수하도록 노력하시며 뼈 없는 형상이야말로 극진한 모습으로 화하신 것이다"는 아예 새로운 교리를 들고 온 종파였다. 이들은 무기를 거의 들지 않는 후라이드든, 양념이란 무기를 든 양념 치느님이든 상관없이 치느님의 가장 순수한 형태는 "뼈 없는 형상"으로 규정지었으며, 이는 치킨교도들 사이에서도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오게 되었다.
         후라이드든 양념이든 상관없이 뼈만 없으면 된다는 이들의 주장은 매 급진적이었지만 후라이드교와 양념교 양측의 교도들이 일부 여기에 합세하게 되었고, 그 수가 적지 않자 후라이드 교황과 양념 총대주교는 회합을 갖고 이들을 "이단"으로 규정하기에 이른다. 이단으로 규정된 사유는,
         그럼에도 유아들에게 부담없이 치느님을 쉽게, 그리고 많이 접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임을 내세며 순수한 인간인 유아들을 위한 홍보가 제대로 먹혀들어 가 엄청난 세력을 꾸준히 불리게 된다. 시간이 제법 지나고 후라이드 교황과 양념 총대주교 모두 이들도 치킨교도임을 인정함으로써 치킨교 내부의 종교전쟁이 종식된다.
  • 트로피코 4 . . . . 11회 일치
         스팀에서 산 경 한국어 번역이 적용되어 있으니 그냥 하면 된다.
         욕구와 만족도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욕구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떨어진다. 시민들은 낮아진 욕구를 채기 위해 특정 건물로 가는데, 해당 건물의 서비스 질이 해당 시민의 만족도를 결정한다.
         다수의 시민들은 몇몇 진영을 지지한다. 유아나 소년도. 3살짜리 유아가 "리의 영광스런 군대가 나라를 밝은 미래로 이끌리!"나 "난 공산당에서 출마하는 동지들을 지지할 거야"같은 생각을 하는걸 보면 할 말이 없어진다.
          토네이도가 불어닥쳐 시민을 죽이고 건물을 파괴한다. 다수의 토네이도가 군집해 피해를 뻥튀기 시키는 경도 있다.
         이들의 습격이 시작되면 병사, 장군, 대통령 각하가 반란군에 맞서 싸운다. 전투는 어느 한쪽 모두가 죽거나 도망칠 때 까지 지속된다. 정부군이 승리하면 별 탈 없이 끝나지만, 반란군이 승리할 경 습격당한 건물이 폭파된다. 대부분의 경 다시 지으면 되지만 대통령 관저가 폭파되면 게임오버.
         반란군을 상대하는데 도움이 되는 칙령이 일부 있다. 섬이 발전했을 경에는 "사면" 칙령을 내려 반란군의 수를 줄일 수 있고, 반란군의 수가 불어나기 전에 밟아놓고 싶다면 "반란군 낚기"로 지금 당장 공격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통신 차단"으로 반란군의 행동을 봉쇄할 수도 있다.
          * 1967-1970: 광병의 공포 - 소고기와 훈제 소고기의 시장가격이 50% 하락
          * 1986-1989: 항공주산업의 호황 - 보크사이트의 시장가격이 50% 하락
          * 누구보다 수한 도시를 만드는 "메갈로폴리스" 미션 추가
          * 남성 각하를 위한 당 지도자 의상과 샨카 모자 추가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 . . . 10회 일치
         [[건어물녀]]인 여동생 도마 마루의 개그스러운 일상을 소재로한 치유물이다.
         바깥에선 문무겸비에 용모와 인성까지 갖춘 [[재녀]]로 추앙 받는 도마 마루.
         그 뒤치닥거리를 하는 오빠 도마 타이헤이와 마루의 코믹한 일상.
         도마 마루
         콘고 카나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요츠바랑]]과 유사한 치유물이다. 마루와 그 여고생 친구들이 잔뜩 나와서 [[미소녀 동물원]]의 일종으로 취급되기도 한다. 하지만 약간이나마 연애요소도 나오고 타이헤이가 제 2의 주인공 격이라서 그의 주변인물들도 중요한 위치다.
         거머리 여동생 마루짱이라고 오타를 내면 안된다. ~~다만, 마루는 거머리가 맞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1화 . . . . 10회 일치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0화]][[br]][[건어물 여동생 마루짱/특별편 8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1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152화]] ||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151화. '''마루와 고전게임'''
          * 고전 게이머들만 아는 노하와 특유의 기기 다루는 요령을 전수하며 즐겁게 논다.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분류:건어물 여동생 마루짱/에피소드]]
  •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 . . . . 10회 일치
         실상은 이미 독일은 11월 혁명으로 거의 국가 체계가 붕괴할 지경이었다. 이 와중에 [[빌헬름 2세]]는 방금 전까지 전쟁하던 [[네덜란드]]로 망명해서 내빼버리고(…), 독일 사회민주당은 이 무렵 독일 내의 정당들 가운데 많은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군부에 의하여 패전과 혁명이 겹쳐 거의 다 망하게 생긴 나라에 등떠밀리듯이 올려가서 수습하게 된 거나 다름 없는 상황(…)[* 물론 독일 사회민주당 역시 애국주의에 따라서 1차 대전을 지지하였기 때문에 완전히 책임이 없는건 아니다.]이었다. 사실상 '''군부가 싸놓은 똥을 치는 상황'''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인데, 오히려 군부는 자신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낸 이 국가적 위기를 사민당과 좌파 세력이 만든 것이라고 책임을 떠넘기려 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익 정치 세력과 결탁하게 되었으며, 베르사유 조약으로 [[무직]](…)으로 전락한 많은 독일군 퇴역 장교들은 익 민병대로 흘러 들어갔다. [[나치 돌격대]]나 [[철모단]] 같은 익 정치 조직은 퇴역 군인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졌다.(물론 좌익으로 흘러들어간 경도 적지 않았다.) 독일군 내부에도 익 세력이 침투하게 된다. 그리고 많은 익 단체들 가운데 [[나치]]가 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에는 '국가'와 '헌법'에 대하여, 히틀러가 수상이 되자 '민족'과 '조국'에 대하여 충성을 맹세했으나, 독일국방군으로 개편되기 직전에 있었던 이 충성 맹세는 '독일 민족의 지도자', '국방군 최고사령관'인 '''아돌프 히틀러 개인'''에게 맹세한 것이다. 사실 이 시점에서 독일국방군은 (선입견과는 달리) '독일 국가의 군대'라기보다는 (이론적으로는)'히틀러 개인의 군대'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렸던 것이다.[* 이 시대가 기독교적 윤리가 아직 강하던 사회였고, 특히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독일군에서는 '충성 맹세'가 지닌 사회적 가치는 매 컷다.]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의 영향은 [[소련군]]에 대한 폄하로도 나타난다. 독일군 장성들은 패전 이후에도 슬라브인을 멸시하는 인종주의를 버리지 못하여, [[독소전쟁]]에서 소련군이 단지 물량을 바탕으로 한 막무가내 [[랴돌격]]에만 의존한 군대였다는 식으로 서술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이 같은 관점을 전쟁사 계에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 소련군을 폄하하는 잘못된 관점이 오랫동안 독소전쟁 역사에서 뿌리깊게 남게 된다. [[냉전]] 시기에는 소련 측 역시 실증이 될만한 자료 공개를 하지 않고 [[프로파간다]]에만 집중하여 냉전이 끝날 때까지는 이런 관점이 오랫동안 바로잡히지 못하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6화 . . . . 10회 일치
          * 진짜 라라카 오챠코와 세로 한타와 합류한 미도리야. 사걸 고교의 여학생은 방해받았다며 도주한다.
          * 그리고 라라카 오챠코도 현장에 도착. 사걸 고교의 여학생을 공격한다.
          * 그녀는 라라카가 무척 신뢰받고 있다고 말하고 그대로 도주한다.
          * 미도리야는 방금 전 가짜 라라카의 포인트를 스틸하려 한 사례를 들며 그룹 안에서도 "새치기" 경쟁을 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 라라카가 공격자 그룹이 접근하는 소리를 듣는다.
          * 세로는 숫적 열세가 너무 크다고 말하는데, 라라카는 단 번에 수긍한다.
          * 라라카는 미도리야아겐 그럴 만한 실적이 있다며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
          * 미도리야, 라라카, 세로 3인의 팀 플레이.
          * 그는 자신들이 모자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고 있는 것을 예로 들며 "리의 일거수 일투족은 사걸고교라는 명문을 짊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 카미나리는 "또 그게 온다"고 아성치는데, 아무래도 키리시마 등이 당한 것도 이 능력인 듯.
  • 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 . . . . 10회 일치
         일본 'MF문고J'에서 발매중인 [[일본]]의 [[라이트노벨]]. 2015년 3월 기준으로 일본에선 6권까지 나와있으며, 국내에선 'L노벨'에서 5권까지 정발중이다. 작가는 '강철의 흰토끼 기사단'의 작가인 [[마이사카 코]], 일러스트레이터는 요타. 역자는 김덕진.
          * 나가 : 주인공. 용신이 산다는 호수를 들여다보다 물에 빠진 뒤 이세계인 해리건 일족이 목욕중이던 [[온천]](...)에 떨어졌다. 떨어질 때의 충격으로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렸으나 단편적인 기억은 이따금 떠오른다. 이 세계의 마녀들의 외모 때문에 지나치게 솔직한 반응(...)을 보여주는 못미더운 모습도 보여주지만, 한편으로는 전쟁에 임해 냉철한 판단력과 장래를 내다보는 통찰력, 과감한 행동력을 보여주는 범상치 않은 인물. '나가'란 이름은 자신의 이름 중 일부밖에 기억나지 않아 쓰게 된 이름인데, 공교롭게도 이것이 마녀들 사이에선 '전설의 용왕'의 이름이라 마녀들이 이것을 매 흥미로워 한다. 2권에서 그 정체가 드러나는데, 그 정체는 [[오다 노부나가|짐작하다시피]]...[* 작가는 후기에서 한 동료작가가 "뒷이름만 비슷한 다른 인물은 아니겠죠?" 하고 물어본 것 때문에 이걸 써먹을까 했다가 '''실패하면 뒷감당이 안될, 작가 인생을 건 한방 개그'''가 될 것이라서 포기했다고 한다.]
          * 유키 유미 하인드라 : 하인드라 일족의 일원으로, 주변 사람이 참혹하게 살해당한 안 좋은 과거 때문에 인간(특히 남성)을 혐오한다. 주인공에게도 처음엔 죽이겠다고 날뛰다가 해리건에게 제지당하기도 했지만, 날이 갈수록 [[츤데레]] 포지션이 되어가고 있다(...). 바람을 이용한 마법이 특기로, 널빤지를 이용해 날아오르거나 또는 바람칼날로 공격하는 등의 기술을 구사한다.
          * 레라 라이라 하인드라 : 하인드라 일족의 일원. 이성적이고 냉정한 성격으로 어미를 뚝뚝 끊어서 말하는 특이한 말투를 사용한다(혼잣말 때도 동일). 몸에 부착해 마력을 주입한 부적을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데, 이 때문에 원래 노출이 심한 마녀들의 복장 특성[* 쇠붙이가 몸에 접촉할 경 마력이 상쇄되어 감소하며, 원활한 마법 사용을 위해 대체로 얇고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다.]도 있고 해서 사용하다 보면 심하게 헐벗은(...) 모습이 된다. 주인공이 이세계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하게 해 주는 통역마법도 그녀의 부적 중 하나.
          * 쿠 쿠네리아스 하인드라 : 몸에 칭칭 감고 있는 가죽 혁대를 조작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능력에 대한 의존도가 심해서, 혁대로는 자기보다 더 무거운 물체도 조작할 수 있지만, 맨손으로는 밥공기보다 무거운 건 들어본 적이 없을 정도.
          * 라이바하 란티에스 : 검은 숲에 은둔중인 해리건 일족을 토벌하기 위해 편성된 카산드라 제국군의 일원. 노부나가의 책략으로 인해 원정군이 궤멸당하고 오히려 요새를 빼앗기는 참패를 겪은 뒤 후임 지휘관에 의해 최전방에 배치되었다가 연한 기회로 마녀들에게 생포당했다. 마녀들이 이제껏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젊은 여자들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데다, 그녀들(특히 유키)를 보고 과거 도적들에게 살해당한 딸이 생각나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결국 노부나가의 부하가 된다.
          * 교회 : 유일신을 섬기고 있는 세력으로, 그들의 신앙과 배치되고 이능력을 지닌 마녀들을 배척하고 말살하려 하고 있다. 자기네들끼리도 구교회와 신교회로 갈라져 싸기도 하는, 지극히 광신적이고 정치적인 종교조직.
         마이사카 코 작품답게(...) 서비스신이 엄청나게 많다. 강철의 흰토끼 기사단 때와 마찬가지로, 삽화를 보면 여캐들이 전체적으로 헐벗은데다 성희롱성 장면이 넘쳐난다.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소설 내용은 또 진지한 게 함정. 여러모로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 블리치/692화 . . . . 10회 일치
          * 하쉬발트는 이시다 류를 초주검으로 만들어놨다. 마무리를 지으려 할때 이변이 생긴다.
          * 하쉬발트는 이시다 류를 거의 죽기 직전까지 몰고갔다.
          * 류는 겨 움직이면서도 "내가 쿠로사키일행과 닮았다고?"라고 중얼거린다.
          * 그는 류가 이치고 일행과 함께 있을 땐 전혀 성장하지 못했지만 유하바하 곁에선 성장했다며, 그렇다면 당연히 유하바하와 함께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지적한다.
          * 류는 자신은 그들과 함께 있는걸 골랐지만 거기엔 이해도 정답도 오답도 없다며 "리는 친구니까"라고 답한다.
          * 류는 유하바하에게 인정받았으면서도 아무 것도 버릴 생각이 없다며, 그럼 하다 못해 목숨이라도 버리라고 소리친다.
          * 류가 아스발렌을 피했을지는 미지수
  • 원피스/841화 . . . . 10회 일치
          * 상디는 6개월이나 감금되어 있었고 식사 때만 철가면을 벗겨주는 극악한 대를 받는다.
          * 상디는 철가면을 벗길 열쇠를 찾다 저지에게 발각되는데, 오히려 저지는 "수치스러니 절대로 내 자식이란걸 밝히지 마라"는 조건으로 내버려둔다.
          * 한편 유혹의 숲에서 싸고 있는 루피는 벌써 11시간 째 크래커를 상대 중.
          * 크래커가 만드는 병사들을 그냥 먹어치면서 뒤룩뒤룩 살이 쪄버린다.
          * 한편 유혹의 숲에서 싸고 있던 루피는 뒤룩뒤룩 살이 쪄버렸다.
          * 무려 11시간 째 싸고 있는데 크래커가 만드는 비스킷 병사를 루피가 족족 먹어치워 버린 것.
          * 기어 4의 시간 제한 때문에 도망치다 병사가 다가오면 부숴서 먹어치는 식으로 싸고 있나 보다.
          * 루피는 전부 먹어치고 상디를 데리고 돌아가겠다고 소리친다.
          * 루피는 기어이 비스킷 병사를 먹어치고 파오후로 변신했다.
  • 원피스/843화 . . . . 10회 일치
          * 파운드는 빅맘이 "기후를 조종하는 여자"라 칭한다. 왼손이 "뇌운, 제스", 오른손이 "태양, 프로메테스"에 해당한다고.
          * 파운드는 나미가 너무 가볍게 여기는걸 려하며 중요한 문제라고 말한다.
          * 파운드가 밝힌 빅맘의 능력은 "기후를 다스리는 것". 왼손에 뇌운 "제스", 오른손에 태양 "프로메테스"가 있다고 한다.
          * 루피는 듣고 있다가 "화가 난 건 리"라고 받아친다.
         4장성 시절 패했다던 인물은 "장성 스넥"으로 보인다. 또 고거 르지가 장성 하나를 격파해서 크래커가 처리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번 화에서 파운드가 "스넥이 패했을 때 크래커가 복수하려고 함대를 이끌고 갔다"고 하는걸 보면 르지에게 스넥이 패하고 크래커가 르지의 함대를 격멸한 걸로 보인다.
         그렇다면 르지는 빅맘과 붙기 전에 "함대"라고 불릴 정도로 세력을 불렸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 이득을 준 배신자를 처단하기 . . . . 10회 일치
          * A는 이에 대한 명분으로 C의 악행을 들거나, 배신자는 또 배신하므로 처단한다고 하거나, C가 B의 부하나 하인일 경 '주인을 배신한 죄'를 묻는다.
          * [[율리스 카이사르]] : 디오 카시스(Cassius Dio)에 따르면, [[폼페이스]]가 이집트에서 부하들과 동맹자였던 [[프톨레마이오스 13세]]에게 배신당하여 살해당하였는데, 카이사르는 폼페이스를 살해한 자들을 비난하였다고 한다.
          * [[한고조]] : [[계포]]의 숙부로 [[항]] 휘하의 무장 정공(丁公)은 팽성에서 후퇴하는 유방을 추격하다가, 궁지에 몰린 유방이 소리치자 공격을 중지하고 물러났다. 정공은 항가 패망하자 유방에게 목숨을 살려준 공적으로 사면을 얻으려고 나타났으나, 유방은 정공에게 항에게 불충한 자이며, 너 같은 자 때문에 항가 천하를 잃은 것이라고 질책하였다. 정공은 결국 저자거리에서 끌려다니다가 참수당하고 만다. 유방은 후세에 신하된 자들이 정공을 본받지 않도록 이렇게 한다고 선포했다.
          * 《[[원조비사]]》에 따르면, 칭기즈칸과 대립하여 나이만 부족과 함께 싸던 [[자무카]]는 나이만 족이 패배하자 탕글루 산에 들어가서 은신하였다. 상황이 곤궁해지자 자무카의 부하들이 배신하여 자무카를 붙잡아 왔으나, 칭기즈칸은 그들은 물론 그 자손들까지 처단하도록 했다.
  • 착취용 애완용 아이 . . . . 10회 일치
         애완아(愛玩子), 착취아(搾取子)로 줄여서 부르는 경가 많다.
         대개 독부모는 아이의 설정이 바뀌는 것은 인정하지 않으며, 착취용 아이가 아무리 성과를 올려도 무시하는 경가 많다.
         기본적으로 착취용 아이는 학대당하는 대상이다. 독부모는 아이에 대해서 돈을 벌어오게 할 생각이나, 노후는 개호를 시키면서 부려먹을 생각 밖에 하지 않는다. 단순히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착취용을 지정하여 학대하는 경도 있다.
         기본적으로는 자식이라기보다는 일종의 노예라고 생각하며, 대는 극히 나빠서 매도, 방치, 학대 등을 당하게 된다. '용도'에 어긋나거나 단순히 돈이 아깝기 때문에 고등교육을 받는 것을 방해하기도 한다. 대개 부모가 교유관계를 맺는 것을 방해한 탓으로 친구 한 명 없는 어린 시절을 보낸다.
         부모의 애정을 갈구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독부모라고 인식하여 관계를 끊었다고 해도 나중에 사정이 곤란해진 독부모가 의지해오면 독부모에게 가식적이라고 해도 인정과 애정을 받는 것이 기뻐서 컨트롤 당하는 경도 있다. 결국 정신적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가정내에서 무조건적으로 인정을 받고, 착취용 아이라는 얕잡아볼 대상이 준비되어 정신적으로 위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노력하는 능력이 결여되는 경도 있다.
         그리고 이렇게 응석을 부리는 버릇과 부모의 과도한 컨트롤의 영향 , 타인을 얕잡아 보고 대등한 관계를 맺지 못하는 정신세계를 가지게 된 탓에 사회에 부적한 사람이 되는 경가 많다. 니트가 되기도 하며, 최악의 경 히키코모리.
         시간이 지나서 애완용 아이가 일하지 않고, 부모가 노화하게 되어 곤란한 상태가 되면, 급해진 부모는 착취용 아이에게 부담을 넘기려는 경도 있다.
  • 토탈워: 쇼군 2 . . . . 10회 일치
          * 적의 적은 나의 친구: 두 가문이 공통의 적을 상대로 전쟁 중인 경 생긴다.
          * 호적 가문에 전쟁 선포
         이 경 군대를 적 영토 안으로 보낼 수 있다. 적의 시설을 습격해 수리할 때 까지 못 쓰게 만들 수 있고, 적의 군대를 공격해 야전을 벌이거나 적의 성을 공략할 수도 있다. 해군 역시 마찬가지로, 적 항구나 무역로를 봉쇄해 무역 수입을 끊어주거나 건널 수 있는 해협 한가운데 함대를 박아서 적 지상군이 못 건너가게 막을 수 있다.
         적 군대와 아군 군대가 조하면 전투가 벌어진다. 전투 전 양측의 병력 구성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자동 전투를 벌일 것인지, 수동 전투를 벌일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후퇴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다. 후퇴한 직후 적이 추격할 수 있다는 것에 주의. 이렇게되면 꼼짝없이 싸워야한다. 특이한 케이스로 매복이 있는데 보통 숲 속에 숨은 적군을 발견하지 못하고 이동하다가 만나는 경 벌어진다. 이 경 처음부터 후퇴가 불가능하다.
         수동 전투를 결정했다면 공격 측은 어떤 날씨에 싸울지를 선택한다. 날씨를 그냥 정할 수 있는건 아니고 "랜덤으로 날씨 정해짐→선택하지 않음→다시 랜덤으로 날씨 정해짐"과 같은 방식으로 선택한다. 세번 내에 선택해야 하며, 만약 세번 모두 선택하지 않았다면 강제적으로 마지막의 날씨에서 싸게 된다. 날씨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전투는 어느 한편의 모든 부대가 전투가 불가능해지면 끝난다. 전투가 벌어지고나서 한 시간이 지나도 전투가 끝나는데 이 경는 방어측이 공격측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것으로 취급해 방어측이 승리한다.
         성을 성공적으로 점령한다면 평화롭게 점령할 것인지, 약탈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약탈할 경 그냥 점령하는 것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지만 해당 지방의 모든 건물이 파괴되고 민심이 악화되며 다이묘의 명예가 추락한다. 본래 그 지방을 본거지로 했던 가문이 멸망한 상태라면 다시 재건시켜 봉신으로 삼을 수도 있다.
         전투 도중 아군 부대가 패주하면 부관이 "Our men are running from the battlefield! A shameful display!"(리 병사들이 전장에서 도망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모습입니다!)라는 대사를 치며 보고한다. [[https://youtu.be/U6zQ6ZqEqg0|그런데 일본풍 억양]] 때문에 "Shamefur Dispray"라고 불리며 [[밈]]이 된적이 있었다.
  • 토탈워: 쇼군 2/유닛 . . . . 10회 일치
         매 적은 양의 만렙 창잡이. 야리 사무라이보다 매 월등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매 적은 양의 만렙 나기타나 사무라이. 갑옷 빼고 모든것이 월등히 업그레이드 된 나기나타 사무라이다.
         이름의 어원은 겐페이 전쟁 당시 인물인 무사시노 벤케이. 다리를 건너는 사무라이들의 칼을 빼앗다가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에게 패한 후 그의 가신이 되었다는 이야기와 적의 습격을 받은 요시츠네를 지키기 위해 싸다가 선채로 죽었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나기나타로 무장한 매 적은 양의 여성 사무라이. 똑같이 나기나타 영웅인 벤케이의 날보다 근접 방어가 2 떨어지지만 근접 공격이 4 높다.
         적은 양의 만렙 검사. 카타나 사무라이, 노다치 사무라이보다 매 월등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여전히 대기병 보너스가 없으니 기병 상대는 좀 힘들다.
         적은 양의 만렙 야부사메 기병. 매 높은 정확도와 재장전 기술을 가졌다. 근접전 능력도 향상되었으나 기병의 한계가 있으니 과신하지는 말자.
          * 에스기 가문 전용
         대형 활을 든 사무라이. 매 긴 사거리와 엄청난 정확도를 가졌지만 재장전 기술이 약간 떨어진다.
         좌 각각 4문의 포가 달린 원거리 전투용 선박. 거북선처럼 밀폐되어 있기에 접현전을 걸 수 없다.
  • 하이큐/211화 . . . . 10회 일치
          * 카라스노로 돌아간 히나타는 카이 케이신 코치를 시작으로 설교 퍼레이드를 당한다.
          * 히나타는 겉돌고 있을 뿐더러 당연히 시합에도 나가지 못하는데다 시지마에게 "넌 여기서 뭘하는 거지?"라고 업신여김까지 당한다.
          * 카라스노로 돌아온 히나타는 점심시간에 불려가 카이 코치에게 훈계를 듣는다.
          * 카이 코치는 "네가 하겠다고 한 것"이라 못박으며 "볼보이를 습게 보지 마라"는 충고를 한다.
          * 합숙멤버와 시라토리자와 3학년, OB가 연습시합을 하는데 시지마도 참가한다.
          * 히나타를 쌩뚱맞게 쳐다보는 텐도와 시지마.
          * 텐도는 박장대소하고 옆에서 듣고 있던 시지마는 "그래서 넌 뭘하고 있지?"라고 뼈아픈 소릴 듣는다.
          * 카이 코치의 "볼보이를 습게 보지 마라"가 돌파구가 될지도?
  • 2016 K리그 다득점 우선적용 논란 . . . . 9회 일치
         그러나 이러한 변경은 여타 스포츠 종목에서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었던 대회운영방식과 동일하였기에 딱히 큰 문제는 되지 않았으나[* 가령 전/후반기 통합승결정전이나 플레이오프는 미국에 영향을 받은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행하고 있다. 이는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에서도 그대로 적용하여 행하고 있을 정도.] 문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행하고 있지 않는 '''다득점을 승점 다음가는 순위결정 요인'''으로 정했다는 것이다.
         이는 승점이 같을 경에는 골득실 차이를 통해 동점간 순위를 결정하며, 이것마저 똑같을 경에는 다득점을 선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헌데 2016시즌부터는 다음과 같이 변경된다.
         즉, 말하자면 실점까지 고려한 골득실차보다 얼마나 많이 넣었느냐에 따라 동점간 위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시즌 종료시에 위와 같다면 2015시즌 이전의 기준이라면 1위는 B팀이 된다.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이 더 높기 때문에 B팀이 위를 점한다고 보는 것. 하지만 2016시즌의 변경에 따르면 A팀이 1위가 된다. 그렇게 실점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쨌거나 골을 많이 넣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이렇게 되는 것이다.
         K리그 역사를 살펴보면 승점이 같아 결정적인 영향을 받은 사례가 매 드물 뿐더러 결국에는 매 경기 승점 3점이라는 가장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비를 신경쓰지 않고 경기를 풀어간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K리그 말고 유럽의 리그만 봐도 리그 1위팀은 승점을 잘 쌓기 위해 공격도 공격이지만 승리를 굳히기 위해 수비를 신경쓰고, 이에 따라 대량실점을 막고자 노력한다. 이걸 생각하면 실질적으로 적용한다 해도 무의미한 조항이 될 가능성이 너무나 높다. 만약 이로 인해 순위가 갈리더라도 스플릿 라운드의 A/B여부를 가른다거나 승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큼 결정적인 요인이 될 가능성은 매 적다는 것.
         그런데 국제축구의 흐름과는 명백히 다른 형태로 운영하는 부분에서 이 사항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차라리 [[승자승 원칙]]을 선 적용한다면 AFC 아시안 컵을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충분히 그 명분을 가져올 수도 있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사례처럼 "양학을 막고 라이벌전의 관심도를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흥행목표를 가져오면 그나마 할 말이라도 있겠지만... 상기 공격축구 만능론에 대한 비판처럼 오히려 K리그는 골 수와 관중의 증가추이가 역방향 관계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선 연맹은 비판을 피할 수 없다.
  • K리그 관중 실 집계 정책 . . . . 9회 일치
         K리그는 2011시즌까지 상당한 잡음이 일어왔었는데, 그 잡음 중 하나가 바로 관중 수 집계에 관한 문제였다. 당시 K리그에서 성적은 좋지만 인기가 정말 없기로 유명했던 구단으로 성남 일화 천마를 꼽을 수 있었는데, 이 성남의 홈 구장인 탄천종합운동장의 수용 가능 인원은 2만여명이 넘지만, 실제로 경기를 관람하러 들어온 관중은 2000여명이 채 되지도 않는 경가 많았다. 헌데 경기장 전광판에서는 전반전이 끝나고 관중 수를 발표하는 걸 보면 4,000 ~ 5,000명을 발표하는데... 이건 경기장에 최소한 20~25%는 채워져야 가능한 이야기임에도 방문한 팬들조차 갸웃거릴 정도였다.[* 가령 2010시즌 경남과의 홈 경기에서 당시 발표로는 5000명이 넘는 관중이 들어왔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결코 그 정도로는 아니었다.]
         이게 성남만의 문제였냐면 '''그건 또 아니었다'''. 성남이 성적과 흥행이 거의 완벽하게 반비례곡선을 그려서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는 빈도가 가장 많아 그렇지 다른 구단들도 경의 차이는 있을 지 모르나 실 집계와는 거리가 멀었다.[* 성남을 예시로 든 것 뿐이지만, 이는 서울이나 수원, 전북과 같은 당시 강호들도 껴안고 있는 문제였다. 자체적으로 실 관중 집계를 한다고 했으나, 엄밀성을 따졌을 때 정확한 집계라고 한다면 반드시 그렇다는 보장도 없었다.] 제일 큰 문제는 이 구단들이 집계하여 통보한 결과를 바탕으로 K리그 관중 수를 발표했다는 데 있다. 다음 기사와 같이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076&aid=0002051148|"허수가 많다"]는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이 이건 일부 구단이 아니라 전체적인 문제였다. 구단에서 자체적으로 실 집계를 시행하는 경도 있었으나 링크한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겉으로는 실 검표를 한다고 했으나 모든 경기를 실 집계를 하지 않았을 뿐더러 이 실 집계에 대한 시행기준도 구단마다 제각각이라 통일성조차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당연히 잘못된 자료가 나올 가능성이 지극히 높고, 또 이런 자료를 가지고 정책을 결정하니 구단의 어떠한 활동이나 연맹의 정책이 제대로 나타나고 있을 지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지표인 "관중 수"에 대한 신뢰성은 바닥을 드러내는 상황이었다.
         경기장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경에는 거의 100% 해당 경기장을 찾았다고 간주할 수 있겠으나 시즌권을 구매했다고, 혹은 무료티켓을 얻었다고 매번 경기장을 찾는 것은 아님에도 이를 합산시켰을 가능성이 제일 높다. 시즌권을 구매했어도 어떤 개인사정으로 인해 경기장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 있을지도 모르고, 또 무료티켓을 가졌다고 반드시 자신의 시간을 경기장에서 보내야 하는 필연성도 없기 때문이다.
         특히 무료티켓을 어느 정도 뿌렸는지 팬들이 어림으로나마 짐작이 가능할 수 있었기에 팬들이 구단에게 공평함과 내실을 요구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되었다는 점은 매 긍정적인 평가로 자리매김했다. 2016시즌 기준, 수원 삼성의 경는 무료티켓을 거의 발행하고 있지 않아 실제 관객수 당 지불비용이 가장 높은 "객단가"를 형성하게 되었으며, 이는 오히려 평균관중이 줄었음에도 입장 수익이 올라가는 대표적인 신기한 사례로 남을 수 있었다.[* 무료티켓을 "완전히" 없애는 건 불가능하다. 연맹의 요청으로 군경활동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구단은 무료티켓을 발행해야 하는 도덕적 의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각 연고지에서 지원하는 유소년 클럽의 경험 향상차원에서도 매 경기마다 무료티켓을 일정 이상 발행해야 하는 사회적 의무가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 거의 각 구단마다 경기당 최소한 수백장 정도 무료티켓을 발행할 수 밖에 없다. 팬들도 이런 구단의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해명이 있을 경에는 큰 문제 없이 수긍하고 가는 편이다.]
         그런 의미에서 실 관중 집계를 통해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관중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정책을 결정하는 매 중요한 기본지표를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축구팬들 사이에선 아주 높은 평가가 다수를 이룬다.
         실 관중 집계가 구단의 [http://news.tf.co.kr/read/soccer/1467594.htm|투자를 저하시켰다]고 보는 경도 있다. 하지만 실 관중 공개와는 사실 별 관계가 없는게, 실 관중 수 집계와는 달리 구단은 명백하게 각 경기마다 들어오는 관중 수입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입장이라서 설득력이 없다. 되려 각 선수들의 연봉공개가 이적시장을 달궜으면 더 설득력이 있을 정도.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 . . . 9회 일치
         '''K리그 승자가 누군지. FA컵 승자가 누군지 궁금하기보다 승강여부가 더욱 흥행이 뛰어나다는 걸 증명한 대회'''
         2013시즌은 클래식 팀이 14개팀, 챌린지가 8개팀으로 챌린지의 운영일정을 짜기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팀 수가 적었다. 이에 클래식에서는 최하위 2개팀이 무조건 강등되고 차하위 1개팀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고, 챌린지에서는 리그 승팀만 승강 플레이오프에 도전할 수 있었다.
          1. 누적 득점이 동일한 경, 원정다득점 원칙을 따른다.
          1. 원정다득점이 같은 경에는 연장전을 치루며, 연장전은 원정다득점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1. 연장전도 무승부일 경에는 승부차기로 결정이 난다.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엄밀히 말하자면 대다수의 팀들에게 있어 남일과도 같지만, K리그 팬들에게 있어서는 '''내년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경기'''다. 각종 대회의 승은 가시권에서 멀어지면 그대로 대다수의 팀들에게 [[아웃 오브 안중]]이 되지만 이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그 결과에 따라 내년에 함께할 팀이 정해지며, '''승격팀에게는 팀의 부흥'''을 가져다 주고 신흥 강호가 될 가능성을 선사하지만, 패자팀에게는 '''끊임없는 나락'''으로 빠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팬들에게 강등은 승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절실한 문제로 다가오기 때문에 승강 플레이오프전은 한시적으로나마 [[슈퍼매치]]를 뛰어넘는 라이벌전이 탄생하게 된다.
         팀에서 임하는 자세가 라이벌전을 방불케 하기 때문에 해당 팀의 팬들은 물론이고 여타 팀들에게 있어서 팝콘뜯기 아주 좋은 환경이 마련되는 셈. 덕택에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나누기나 FA컵 결승전을 뛰어넘는 흥행 카드가 되는 마술이 펼쳐진다. 팬들에게 있어선 승에 대한 열망보다 승강이 더욱 중요한 동인이 되기 때문이다.
  • MoniWikiOptions . . . . 9회 일치
          * 기본 css의 경로를 설정한다. 기본값은 `$url_prefix.'/css/default.css'` `$theme`를 설정한 경는 이 값의 초기 설정치가 자동 설정되며, $theme_css=0으로 세팅된 경에만 CSS를 변경할 수 있다.
          * 웹 브라저에 타이틀에 표시되는 사이트의 이름. 기본값은 {{{UnnamedWiki}}}
          * 리플래쉬 하지 않는 경에 문서를 다시 로딩(!F5)하면 문서를 다시 고치려고 시도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refresh를 하는 것.
          * 문서 저장 이외의 리플래쉬가 필요한 액션의 경 이 값이 사용된다. (예: scrap, userform 등등)
          * 기본값은 '/var/tmp/', 윈도즈에서는 '/temp', 혹은 '/tmp'
          * 기본 언어를 설정한다. 기본값 'auto'로 브라져 설정을 따르며, 강제로 한국어로 하고자 하면 'ko_KR'로 지정한다.
          * 윈도즈 환경이라면 {{{$path='./bin;c:/program files/vim/vimXX';}}}와 같은 식으로 설정한다.
          * (monisetup.php에 의해 자동 결정된다) apache2를 쓸 경는 '?'를 쓰거나, `AcceptPathInfo on`를 쓰고 '/'로 지정한다.
  • 나고야 대학 여학생 살인사건 . . . . 9회 일치
         2014년 12월 7일, [[나고야 대학]]에 재학중인 여학생이 77세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 범인은 [[나고야 대학]]에 진학중이던 여대생 오오치 마리아(大内 万里亜)이다. 범인은 평소 얼굴을 알고 지내던 피해자 모리 토모코(森外茂子,77세 여성)를 자신의 아파트에 불러들여서, 방 안에 보관해두던 [[도끼]]로 공격했다. 하지만 몇번을 때려도 피해자가 죽지 않자, 피해자가 하고 있던 [[머플러]]를 빼앗아서 목을 졸라서 살해했다. 이후 피해자의 시체를 욕실까지 끌고 가서 세면대에 방치하고, 「마침내 했다.(ついにやった。)」고 [[트위터]]에 보고하며 휴대폰으로 시신을 찍어서 올렸다.
         오오치 마리아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살인]]을 꿈꾸고 있었다. 범행에 사용된 도끼는 이미 [[중학생]] 시절에 구입한 것이었다. 오오치 마리아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을 죽이고 싶어했다.", "사람을 죽였을 때는 해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 성취감을 얻었습니다."라고 진술했다.
         오오치 마리아는 [[청소년]] 시기에 이미 각종 흉악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다. 2005년에 어머니에게 [[탈륨]]을 복용시켜서 살해하려고 한 '[[시즈오카 여고생 모친 독살 미수 사건]]'의 영향을 받아, [[황산탈륨]]을 가지고 다니면서 [[독살]] 시도를 저질렀다.
         모리 토모코는 [[기독교]] 계열 종교의 신자로서, 종교 권유에 열성적이었다고 한다. 본래 모리 토모코와 오오치 마리아가 만나게 된 계기는 모리 토모코가 종교 권유를 위하여 오오치 마리아의 집을 방문한 것이 계기였다. 문조차 열어주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오오치 마리아는 문을 열어줬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도 들어주고, 살해되기 얼마 전에는 휴대폰 번호도 가르쳐줄 만큼 가까이 끌어들였다고 한다.
         오오치 마리아는 범행 후 센다이에 있는 부모님 집으로 귀성했지만 그 때도 도끼를 몸에 지니고 있었다. [[흉기]]는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지만, 오오치 마리아는 체포된 이후 취조에서 이 "보물"을 버릴 수 없었기 때문에 소중한 물건은 항상 가지고 다니는게 당연하다고 단언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0화 . . . . 9회 일치
          * 대체로 무난하게 구조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려했던 웅영고 A반도 야오요로즈 모모의 지휘 아래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 돌풍을 미세하게 조작해 잔해를 치고 그 속에서 사람을 꺼내는 요아라시.
          * 현장에서는 착실하게 구조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까다로운 채점기준에도 불구하고 매 순조로운 흐름.
          * 야오요로즈가 건물잔해에 깔린 아저씨를 발견하는데 라라카 오챠코가 곧장 잔해를 치려고 한다.
          * 이후 라라카가 잔해를 띄워서 치면서 전진, 피해자를 구조하는데 성공한다.
          * 가차없이 감점 당할 것 같았는데, HUC는 "리는 경상자이므로 선도가 낮다. 그걸 간파하고 스스로 이동하라고 지시한 것"이라고 좋게 생각해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9화 . . . . 9회 일치
          * 라라카가 주선한 자리에서 감정을 푸는 탈환팀과 츠유.
          * 지로 쿄카의 방부터 시작. 매 록한 방이 나와버렸다.
          * 아시도 미나와 라라카 오챠코는 여자답지만 딱히 개성은 없는 그런 방.
          * 투어 중 아스이 츠유가 빠져 있는걸 눈치채는데, 라라카는 "기분이 별로랬다"라며 넘어간다.
          * 당선자는 사토 리키도. 여자 표를 독식하며 승했다.
          * 이벤트도 끝났고 모두 자러 가려고 하는데, 라라카가 바쿠고 탈환전을 결행한 멤버들을 불러 모은다.
          * 라라카는 츠유만이 아니라 모두가 불안을 씻어내고 싶어한다고 말한다.
          * 라라카도 설명은 잘 못하지만 다시 함께 웃으면서 열심히 하자고 격려한다.
          * 히어로 면허는 매 어려운 시험이고 임시 면허 조차도 난이도가 높다. 합격률은 약 5할.
  • 마기/307화 . . . . 9회 일치
          * 이것이 섬채로 움직일 수 있게 된 것은 알라딘의 힘으로 타케루가 매 고마워한다.
          * 나나미는 연백영(아르바)에게 알라딘의 신변이 노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려한다.
          * 그러나 알라딘은 "리들은 이제 지지 않는다"며 자신만만하다.
          * 그와 지금 그가 만든 세상이 나쁜 것은 아니나 영원히 군림하는 존재가 되려는 그의 사상은 틀렸고 그걸 막기 위해 싸려는 것.
          * 알라딘의 최종 파티는 알라딘, 모르지아나, 연백룡, 타케루, 나나미.
          * 나나미는 신드바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칠해의 패왕"이란 이름이 "겹친다"고 화를 내는데, 나나미는 칠해를 훈독한 이름이다. 이 경 보통은 나나미라고 읽는지라 좀 특수한 케이스.
  • 몬스터 페어런트 . . . . 9회 일치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서 교육가로 활동하는 무코야마 요이치(向山洋一)가 명명한 단어이다.(이 사람은 학급붕괴 등의 단어도 만들었다.) 2008년에 일본에서는 동명의 드라마로서 방송되어 유명해졌다.
         유치원의 경
         학교의 경
          * "자신의 아이를 극진히 대하기 위하여 전용 교원을 붙여라.", "내 아이를 학교 대표로서 지역 행사에 참여시켜라." 등의 요구
          * 보호자의 소비자 의식의 폭주 : 교육에 대하여 서도 소비자 의식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자녀가 학교에서 다른 아이들보다 손해를 보는 대를 받으면 참지 못하게 되었다고 여기게 되었다.
         이러한 단어가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을 부추기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냐는 려가 존재한다. 학부모와 학교가 협력하는 것이 올바른 공교육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과 대립을 부추김으로서 협력 관계가 무너져 올바른 교육이 실현될 수 없다는 것이다.
         몬스터 페어런트라는 단어의 등장이 보호자의 과도한 주장을 옹호하고 학교와 교원을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언론의 풍조에 의문을 제기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정당한 클레임을 한 사람에 대해서도 몬스터 페어런트로 싸잡혀서 비난을 받게 되는 풍조가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려가 제기되었다.
         피고인 부모 측의 아버지는 언론에서 몬스터 페어런트라고 단정짓고 공격하는 것이 매 무서웠다고 발언했다.
  • 블리치/686화 . . . . 9회 일치
          * 이치고는 오리히메의 려에도 불구하고 유하바하에게 뛰어든다.
          * 한편 제라르와 싸고 있는 쪽은 완전히 수세에 몰려있다.
          * 토시로는 저렇게 보내는게 맞다며 "사신은 가족이나 상관을 위해 싸는게 아니라 인간과 벗을 위해 죽는 것"이라 배웠다며
          * 하쉬발트와 싸류는 결국 쓰러진다.
          * 그는 인간의 삶을 천칭으로 비유하며, "옳고 그름을 재보고 그 결과가 모여 인간이 된다"며 "너(류)도 그래왔을 터인데 네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 그는 류에게 "너는 누구냐"고 물으며 그 천박한 인간(이치고)을 위해 죽는 것이 본망이냐고 묻는다.
          * 류는 가까스로 일어서며 하쉬발트에게 활을 겨눈다.
          * 하쉬발트는 최종흑막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했는데, 류 상대로 중2 돋는 말이나 늘어놓는걸 보면 글른 듯.
  • 블리치/693화 . . . . 9회 일치
          * 하쉬발트는 유하바하에게 능력을 회수 당하지만 류는 멀쩡하다.
          * 하쉬발트는 류의 상처를 대신 넘겨받고 죽음을 맞이한다.
          * 이치고는 다시 한 번 유하바하와 싸러 간다.
          * 이시다 류는 무사하고 죽어가는 하쉬발트를 동정한다.
          * 하지만 하쉬발트는 유하바하가 류에게 힘을 빼앗지 않고 자신의 힘을 빼앗은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정신승리--
          * 류는 여전히 동정하는 눈으로 그를 쳐다보다가 몸을 돌린다.
          * 류가 떠나기 전 하쉬발트는 그를 불러서 몸에 난 상처를 자신에게 옮기도록 한다.
          * 류가 망설이자 모든 것을 천칭에 달라고 말한건 "망설임에 몰려서 천칭에 달지도 못하고 정한 일은 후회 밖에 안 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 그리고 류는 친구를 구하러 가야한다고 말한다.
  • 신적강하 . . . . 9회 일치
         현재의 규범에서는 여성 황족이 결혼하는 경, 남편의 성을 받으면서 신적강하를 하게 되어 있다.
         황족을 깔끔하게 신적으로 옮겨서 --호적을 파버린-- 정리해고한 일본의 사례는 비교적 불어나는 황족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재정압박 문제에 잘 대응했다고 볼 수 있는 편. 황족이나 왕족은 특권계급이라서 세월이 가면서 대해줘야 하는 특권계급의 숫자가 불어나면 재정압박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의외로 많은 왕조들이 이런 문제 때문에 곤란을 겪었다.
         이와는 극적으로 대조적인 사례가 [[명나라]]이다. 명나라의 경는 황족에 대한 대가 비교적 후하고 황족을 정리해고하는 제도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약 200여년간 황족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낳는데, 이들은 모두 국가 재정으로 후한 복지 혜택을 받고 있었다. 그 결과 너무 많이 불어난 황족들 탓에 말기에는 재정 압박이 상당히 심해질 정도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이 황족들은 거의 다 복지제도에만 의존하고, 반란을 명나라에서는 의도적으로 황족의 관직 진출 등을 막고 있었기 때문에 [[니트족]]으로 살고 있어 사회 문제가 심각했는데 명나라는 법률적으로 이들에 대한 혜택을 줄이기도 어려웠다.
         [[신라]]의 경, 후기로 가면 황족이라고 할 수 있는 진골 귀족 내에서 왕위를 놓고 분쟁이 일어나면 패배한 측이 진골에서 쫓겨나서 낮은 골품으로 강등[* 대표적으로는 6두품으로 강등된 무열왕계.]되는 유사한 사례가 보인다. 이 역시 제한된 특권을 놓고 특권 계급 내에서 쟁탈전이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오스만 투르크]]의 경는 매 극단적인데, 술탄의 형제들을 모두 감금해놓거나 제거해버려서 황족이 불어나는걸 매 효과적(?)으로 방지했다.
          * 신적강하를 하지 않고 궁호를 성씨처럼 사용하며 황족 신분을 유지하는 경도 있는데, 이는 [[궁가]](宮家,미야케)라고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2화 . . . . 9회 일치
          * 마기, 모미지, 요는 효부의 자청해서 죽으려는 행동이나 타인과 거리를 두는 행동에 대해 반발한다.
          * 이러한 사실은 판도라의 동료들도 알고 있는데 시로 마기, 카노 모미지, 후지라 요도 알고 있다.
          * 요는 일본으로 간다는 말을 듣고 "도착하면 소령은 사라지는 거냐"고 묻는다.
          * 효부는 요가 음파 조작능력으로 엿들었음을 알고 칭찬한다.
          * 요는 소령이 사라지면 악몽을 꾼다고 그런건 싫다고 한다.
          * 그 말을 듣고 마기는 "당신의 가족은 리냐 그놈들이냐"고 따진다.
          * 그는 요에게 드림 캐쳐를 만들어준다. 악몽을 막아주는 부적.
          * 하지만 요는 "소령이 없다"는 말에 울음보를 터뜨리며 부적을 부숴먹는다.
  • 절연금 . . . . 9회 일치
         일반적으로 테기레킨은 ‘위자료(慰謝料)’로 번역된다. 다만, 약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위자료라고 번역하기 곤란한 경에는 테기레를 ‘절연’으로 번역하면서 ‘절연금(絶緣金)’으로 번역하기도 한다.
         ※ 위자료로 번역할 수 없게 되는 사례는, 일단 관습적이고 쌍방의 동의만 있으면 합의되는 것이기 때문에 ‘위자료를 지불할 이유가 없는 경’에도 절연금을 지불하는 경가 있다. 혹은, ‘위자료와 절연금을 지불했다.’는 식으로 위자료와 절연금이 별도로 언급되어 있을 경, 양쪽을 모두 위자료로 번역하기는 곤란해진다.
         엄밀하게 따지면 절연금이라 할 수 없는 경라도, 언론 등에서 사실상 관계청산을 댓가로 돈을 지불하는 경, 비유적으로 쓰이는 경도 있다. 다음은 예시.
         하지만 가장 큰 차이는 강제적인 지불 의무의 유무이다. 위자료는 상대방이 청구에 응하지 않을 경, 강제로 지불할 수 있는 성질을 가진 반면, 절연금은 지불의무가 없으므로 강제력이 없으며 어디까지나 상대방이 임의로 손해보상 요구에 부응하여 지급하는 것이다.
         절연금은 지불의무가 없기 때문에 집요하게 요청할 경, 협박죄 공갈죄 등의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
  • 키이치 보우겐 . . . . 9회 일치
         요시츠네의 전설을 기록한 「의경기(義経記)」에 따르면, 키이치 보겐은 교토 이치죠(都一条堀川)에 살고 있는 [[음양사]]이며, 문무를 겸비한 인물이었다. 그는 중국에서 들여온 전설적인 병법서 《육도삼략(六韜三略)》을 소지하고 있었다.
         요시츠네는 키이치 보겐에게 육도를 가르쳐달라고 했으나, 키이치 보겐은 이를 들어주지 않았다. 이에 요시츠네는 키이치 보겐의 막내딸을 꼬드겨서 육도삼략을 훔쳐 손에 넣는다.--딸자식 키워봐야...--
         분노한 키이치 보겐은 여동생의 남편 단카이(湛海)를 보내서 요시츠네를 추격하게 하지만, 육도삼략의 무공을 습득한 요시츠네는 단카이를 죽이고 만다. 요시츠네에게 배반당한 보겐의 막내딸은 실의에 빠져서 슬퍼하다 죽게 되고, 키이치 보겐은 비탄에 빠졌다.
         키이치 보겐의 이야기는 조루리, 가부키 등으로도 만들어진다. 가공인물이지만 요시츠네가 유명하다보니, 그와 얽힌 키이치 보겐도 음양사로 이름이 높아져서 각종 음양도 관련 문헌에 가공의 저자로서 언급되기도 한다.
  • 토리코/358화 . . . . 9회 일치
          * '''"블루 니트로"는 다른 주에서 네오를 쫓아온 존재다. 지금 주는 "레드 유니버스"다'''
          * 네오는 이 주에서 소멸과 재생을 반복해 왔다
          * 지로와 대치 중인 블루 니트로는 '''"질량 보존의 법칙처럼 구르메 세포가 형성된 생물은 구르메 에너지를 가지며 육신이 죽더라도 언젠가는 부활한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러나 '''네오에게 먹힐 경엔 완전히 소멸하며 부활하지 못한다.''' 이것이 네오의 진정한 두려움이라고 한다
          * 네오는 사실 이 세계에 속한 존재가 아니라 "다른 주"에서 온 존재였다. 블루 니트로들은 그 네오를 추적해서 이 주로 온 것이다.
          * 지금 주의 이름은 "레드 유니버스". 따라서 블루 니트로와 네오의 주는 "블루 유니버스"일 것이다.
          * 블루 니트로, 레드 니트로라는 것은 단순한 계급명이 아니라 서로 다른 주의 존재임을 뜻하는 거였다.
  • 하이큐/210화 . . . . 9회 일치
          * 카이 코치가 제시한 "궁극의 개인기 훈련"은 바로 서브.
          * 이후 카이는 볼일이 있어서 몇 군데 돌아다녀야 하는데, 시라토리자와에도 잠깐 들러야 한다.
          * 히나타는 내일 돌아왔을 때 혼내기로 하고, 오늘 훈련은 타키노에도 와서 거든다고 한다.
          * 카이 감독도 잠깐 온다는 말이 있었지만 몸상태가 또 나빠져서 다시 입원해 무산.
          * 시라토리자와 학원에서는 와시죠 감독이 "평소엔 적이지만 여기서는 아니다."라며 선수들에게 서로 훔칠 수 있는 것은 훔치며 서로 키도록 하라는 훈시를 내린다.
          * 시라토리자와 볼보이들은 소집된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서 "리하곤 스타트 지점이 다르다"고 부러워한다.
          * 한 코치는 봄대회에서 히나타를 봤다며 자기라면 WS(윙스파이커)로 키겠다고 하는데 다른 코치는 "올 봄대회를 카라스노에게 뺏긴 앙갚음 아니냐"는 농담을 한다.
          * 히나타는 여전히 홀로 연습하고 있는데 중학시절 뒤쳐져 있던 트라마를 회상하며 "멈춰서면 안 돼"라고 자신을 몰아붙인다.
          * 그날밤 시라토리자와 기숙사에선 시와카가 내일부터 합숙에 참가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 K리그 클래식/2016시즌 . . . . 8회 일치
         || 승팀 || 미정 ||
         || 승상금 || 5억원 ||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 - [[K리그 챌린지/2015시즌|2015시즌 K리그 챌린지]] 승자격으로 승격
          1. 순위결정방식이 "승점➡득실차➡'''다득점'''➡다승➡승자승➡벌점➡추첨"에서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승자승➡벌점➡추첨"으로 다득점이 득실차(=골득실)보다 선적용되는 변경점이 있었다. 이 때문에 다소 논란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2016 K리그 다득점 선적용 논란]]에서 다룬다.
          1. 만23세이하 선수의 출전의무규정이 강화되었다. 2015시즌은 대한민국 국적의 선수 중 U23선수가 교체명단을 포함하여 2명 이상이 포함되어야 교체카드를 3장 활용할 수 있었던 반면에 2016시즌부터는 여기에 더하여 1명 이상은 선발출전이 의무화되었다. 단, 해당 선수가 연령별 국가대표팀이나 성인국가대표팀에 호출되어 공백이 발생한 경에는 호출된 인원만큼 규정을 완화하여 적용한다.[* 수원 삼성을 예로 들면, 2016년 기준 23세 이하 선수인 권창훈이 국가대표팀에 호출될 경엔 교체선수 명단에 23세이하 선수를 하나만 둬도 교체카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추가로 1명이 더 차출되면 출전명단을 연령제한 없이 꾸릴 수 있다.]
         [[2016 K리그 다득점 선적용 논란]]
  • 감정없는 존재 . . . . 8회 일치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지적 존재. [[SF]]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클리셰]]이다. 대체로 감정이 없기 때문에 냉철한 [[이성]]만을 가지고 있어 매 월, 혹은 감정이 없어서 사악하거나, 감정이 없어서 불쌍한 존재로 여겨진다.
         "지적 생명체"의 존재성에 있어 감성이 없다는 특성은 순수한 이성만 존재하므로, 철저한 합리를 추구하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가 대다수다. 보통 SF계에서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경로 나뉘어 설명한다.
          1. 사고기관중에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이 물리적으로 결핍되어 있는 경
          1. 합리를 추구하는 "이성"자체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묘사되며, "감정"이라는 프로그램이 아직 인스톨 되지 않은 경
          1. 혹은 감정이라는 걸 가지고 있는데, 감정이 없다고 등장인물이 착각하는 경
         [[엔더 위긴 시리즈]]나 [[영원한 전쟁]]같은 고전 SF소설에서는 "지구인이 이해할 수 없는" 특징으로 자주 등장하며, 단일사고체 특성을 가진 종족들의 대다수는 이런 캐릭터성을 띄는 경가 많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9화 . . . . 8회 일치
          * 라라카 오챠코는 그런 모습을 보며 묘한 술렁임을 느낀다.
          * 한편 이런 모습을 바라보는 라라카 오챠코는 마음이 오묘하다.
          * 라라카는 그런 모습을 의식하면서 가슴이 술렁인다고 불쾌해한다.
          * 선 요구조자가 걸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머리의 출혈과 호흡이 정상이 아닌 것도 놓치고 있다.
          * 임시면허 소지자는 선 피해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거라며 일침을 가한다.
          * 라라카 오챠코는 미도리야의 모습을 보고 중요한 상황임에도 개인적 감정으로 멍때리고 있던 자신을 반성한다.
          * 라라카는 자신의 마음은 일단 접어두기로 하고 미도리야와 같이 노력하고자 현장으로 달려간다.
          * 미도리야의 얀데레 한정 페로몬 기질 때문에 라라카도 얀데레인거 아니냐는 설이 나오고 있다.
  • 마기/322화 . . . . 8회 일치
          * 고는 병력을 동원해 신드바드가 성궁에 접근하지 못하게 막으려 한다.
          * 그런데 고가 "갈 수 있을리 없다"며 그를 파리 잡듯 때려잡아 버린다.
          * 고는 신드바드의 확신을 "착각"이라고 단정하며 "평범한 인간"이라고 부른다.
          * 고가 보내는 파수꾼이 신드바드를 덮친다.
          * 고는 더 많은 병력을 동원해 압박을 가한다.
          * 고는 파리 잡듯 신드바드를 내리친다.
          * 신드바드를 처리한 고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한다.
          * 고가 무슨 벌레보는 듯한 얼굴을 해서 악역처럼 보인다.
  • 마치콘 . . . . 8회 일치
         마치콘(街コン)이란 콘파에서 이름을 따온 이벤트로서, 지역 진흥과 만남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대규모 이벤트이다. 마치콘의 형식은 동성 2인 이상 1조가 되어, 개최 지역의 정해진 음식점을 순회하는 것이다. 각 점포에서 팔찌 등의 참가증을 제시하면, 이벤트 시간 이내에 동일한 가격으로 식사와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100명 이상, 3000명 가량이 되는 경도 있다.
         최초의 마치콘은 2004년 8월에 제1회가 100명 규모로 개최된 토치기 현 츠노미야 시(栃木県宇都宮市)의 미야콘(宮コン)이다. 미야콘은 2011년 초에는 2000명이 한꺼번에 참가하는 대규모 이벤트로 성장했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가 기혼자였다. → 기혼자가 신체관계만을 목적으로 참가하는 경가 있을 수 있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와 교제하게 되었는데, 가명이었다. → 신분확인을 엄격하지 않아서 가명으로 참가하는 경가 간단하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가 [[학력]]이나 [[직업]] 같은 경력을 속였다. 성명, 주소, 근무처 등 개인정보를 모두 거짓말로 대는 경도 있다. → 신분확인이 엄격하지 않아서 경력을 속이는 경도 있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와 교제를 시작했지만, 또 다른 마치콘에 참가해서 바람을 피웠다. → 쉽게 사람을 만날 수 있어, 관계가 문란한 사람인 경도 많다.
          * 경찰관이 마치콘에서 만난 여성을 살해한, [[미즈치 타카시 살인사건]]이 일어난 적이 있다.
  • 북유럽 신화 . . . . 8회 일치
         [[북유럽]] 일대에서 [[게르만 민족]]을 중심으로 전해진 신화를 뜻한다. 주로 [[스칸디나비아 반도]]나 [[독일]] 등 게르만 계열 민족이 활동했던 영역에 전파되었다. 북구신화라고도 하는데 여기서 '북구'는 '북 [[구라파]](=유럽)'의 준말이다. 사실 북유럽에는 게르만 민족 말고도 다른 민족도 살았지만 게르만 계열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체계적인 내용이라 '북유럽 신화'라고 하면 곧 게르만 계열의 신화라고 여겨지는 경가 많다.
         일반적으로는 가장 체계적으로 남은 [[스칸디나비아 반도]] 지역의 [[에다]], [[사가]] 등의 문헌을 바탕으로 신화를 이야기하는 경가 많다. 고대 로마 시대에 게르만 민족에 대한 기록에서 부분적으로 그들이 믿는 종교와 함께 언급이 등장하며, 단편적인 기록이나 유럽의 민속에서 신화의 흔적을 찾기도 한다.
          * [[오딘]] : [[주신]]이자 만악의 근원(…). 말로는 톱인데 온갖 악행을 저질러서 매 정떨어지는 신. 기독교 도래 이후에는 [[악마]]라고 여겨졌는데 하는 짓을 보면 당연하다 싶다.
          * 에인헤야르 : 오딘이 모은 전사. 오딘은 전쟁에서 승리를 약속하지만, 어느 순간 때가 되었다 싶으면 [[발키리]]를 보내서 강제로 [[전사]]시켜 버리고 영혼을 끌고 오는데 이것이 에인헤야르이다. 발할라라는 [[무간지옥]]에서 매일매일 싸다 죽고 싸다 죽는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라그나로크가 오면 순삭당할 운명이지만 자신들은 싸움을 실컷 하고 저녁에 술과 고기와 여자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믿으며 '[[오늘만 산다|오늘만 사는]]' 가치관의 사람들.
          * 발할라 : 오딘이 모은 전사 '에인헤야르'들이 가는 곳. 일단 [[천국]] 취급이지만 [[무간지옥]]과 비슷하여 매일매일 싸다 죽고 강제 부활하여 다음날 다시 싸다 죽기를 반복한다. 대신 일반 지옥과는 달리 [[술]]과 [[고기]]가 제공되며 [[발키리]]가 시중을 들어준다는 점에서 100% 나쁜 곳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정상인들은 도저히 천국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괴이한 곳이다.
          * 궁그닐 : 오딘이 쓰는 [[창]]. "절대로 빗나가지 않는다."고 하지만 실제로 오딘이 이 창을 던지면서 싸운 적이 없기 때문에 그게 사실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수수께끼의 무기. 거의 실적도 없는 주제에 창 계통이 무기가 흔치 않기 때문에 많은 대중문화에서 최강의 창으로 대받는 불합리를 보여준다.
  • 블랙 클로버/70화 . . . . 8회 일치
          * 바네사와 핀랄은 마력이 아예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감히 싸는 아스타를 보고 자신들의 삶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얻는다.
          * 바네사는 마력도 없는 아스타가 싸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는다.
          * 고향을 등지고 검은 폭에 온 것이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고, 운명의 실은 자신의 손으로 끌어 당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 동생인 랜길스는 "공간을 지는" 전형적인 보드가의 공간마법을 쉽게 마스터했는데, 부모님은 일일히 동생과 비교하며 핀랄을 비하한다.
          * 훗날 랜길스는 금색의 여명단의 부단장까지 되지만, 핀랄은 대외적으로 최약의 기사단인 검은 폭의 운반책 노릇을 한다.
          * 비록 지금은 동생을 이길 방법이 없지만 그런 자신도 받아준 야미 스케히로가 있고 검은 폭단이 있다.
          * 야미는 "붕붕이로 쓸 거다"라면서 데려왔지만, 한편으론 "너만의 싸는 법이 있을 것"이라며 그를 믿어주었다.
          * 그는 자신이 최강이 되는게 아니라 "검은 폭를 최강의 기사단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 요괴:선풍기 . . . . 8회 일치
         || "그거"야 현장에 언제나 있는 거죠. 여름철이지 않습니까? 거실이나 안방할 거 없이 사람이 누워있는데면 하나씩은 있습니다. 리 집에도 가보면 방마다 하나씩이 아니라 사람 수대로 하나씩 있어요. 이거 없이 열대야를 넘기라면 못할 짓입니다. 부엌에 식칼이 있다고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이 없듯이 현장에 이게 놓여 있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어요. 그건 당연한 겁니다.
         리는 한달 동안 그 방을 샅샅히 뒤졌습니다. 아마도 그 여관을 설계한 사람보다 리가 더 자세히 알고 있을 겁니다. 물론 그게 설계도라는게 존재하기나 할때 얘기겠지만. 뜯을 수 있는 거면 장판부터 벽지, 못자국 막은 스티커 하나까지 다 뜯어 봤어요. 할 수 있었으면 틱틱대는 주인양반 머리통도 뜯어버렸을 겁니다. 그 빌어먹을 요강 속에 든게 동사린지 확인해 봐야죠.
         성과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짓을 하게 된 거죠. 누가 그러더군요. "방"에 범인이 있다고... 아니 웃지 마세요. 미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내 말을 들어요. 난 평생 그런 얘길 진지하게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때도 그랬고요.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이 사건 하나에 매달려 있는 동안 내 담당이었던 사건 용의자 두 명이 공소시효를 넘겼어요. 상부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뱉어대는 말이 험해지고 일주일 쯤 집에 못 들어갔더니 마누라가 전화로 이혼 얘기를 꺼내더군요. 그 밤이 되기 하루 전에는 내 아들이 대회에서 첫 승트로피를 받았는데 나는 걔가 무슨 대회에 나가는 건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상황이 그렇게 돌아가면 무슨 개소리를 듣던지 간에 까짓것 해보지, 이런 생각 안 하게 생겼어요?
         감식반은 괜찮다고 말했지만 나는 찝찝했어요. 현장은 내집보다 자주 들락거리지만 그렇다고 거기서 먹고 자는건 아니니까요. 화장실에서 밥먹고 식당에서 세수하는건 어색하잖아요. 현장은 아직도 리가 그어 놓은 표시가 남아있었어요. 며칠 내로 치워줘야겠지만 그때까진 살인현장이라는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었죠. 입장이 달라졌기 때문인지 그저 사무적으로 바라봤던 그 공간이 거슬리기 시작하더군요. 뭐랄까, 그 공기가 팽팽하게 당겨져 있는 느낌... 비유가 이상했군요. 그건 일종의 냄새였을지도 모르겠어요. 혼자 있는데 내가 뛰지 않은 방귀를 맡는 기분. 이것도 이상한 비유군요. 어쨌든 그랬어요. 이상한 긴장감 속에서 밤을 지새게 되었죠.
         잠의 마수를 뿌리치며 그놈의 몸통을 더듬었습니다. 전원버튼이 돌기처럼 만져지더군요. 그 돌기를 연달아서 몇 번이나 눌렀습니다. 한 다서여섯번... 꺼지지 않았아요. 끌 수가 없었습니다. 슬슬 정신이 들었어요. 갑갑한 느낌 때문에 눈을 감고 있을 수가 없더군요. 마치 물 속에서 허적대는 기분이었어요. 입까지 크게 벌리면서 들이쉬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주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의 느낌. 공기가 희박해져간다... 그렇게 밖에는 생각할 수 없었죠. 눈 앞이 흐러졌지만 졸려서 그런게 아니었어요. 갑갑한 느낌이 가슴을 타고 목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때까지 나를 똑바로 바라보던 그 목이 조용히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로 한 번, 좌로 한 번. 그렇게 날이 밝을 때까지 그것의 목은 계속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 은혼/574화 . . . . 8회 일치
         * [[츠로]]는 쇼요의 제자들이 모두 모인걸 보고 "또 나에게 죽임 당하기 위해 모였다"고 비웃는다.
         * 신스케는 "드디어 저 까마귀에게 닿았다"며 츠로의 정체가 쇼요선생이란 것도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었다
         * 다만 지금 츠로는 쇼요 선생 안에 있던 무언가에 불과하다고 여기고 있고 그저 부수겠다고 한다
         "그날 누구라고 할 거 없이 만든 무수한 무덤은 선생님이나 동료들 뿐만이 아닌 리들의 무덤이기도 했다. 요시다 쇼요와 함께 그 제자들은 죽었다. 그 길이 더이상 교차하게 될 일은 없겠지.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각자의 길을 걷더라도 선생님의 가르침만은 벗어나지 않았다. 어떤 때는 망설이며 굽어진 길을 가자고, 어떤 때는 실수로 꺾어진 길을 가자고. 각자의 무사도를 찾아 방황하고 번민하며 걷는 길을 멈추지 않았다. 그렇기에 길은 다시 한 번 교차하게 되었다. 멀리 떨어져 있던 리들의 길을 다시 한 번 이곳에 이어준 것은 다름 아닌 선생님이다. 그것은 연히 마주쳤을 뿐인 한 순간의 해후일지도 모른다. 내일이 되면 리들은 다시 검을 맞대며 서로를 죽이려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상관 없겠지. 긴토키, 다카스기. 설령 일시적인 것일지라도, 다시 한 번 요시다 쇼요의 제자로 돌아갈 수 있다면, 친구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 쇼요의 제자 삼인방 사이에서 왕좌왕하는 다츠마의 포지션이 절절히 느껴지던 에피소드.
  • 은혼/584화 . . . . 8회 일치
          * 미보즈(바다돌이)를 공격하려는 카무이 앞에 긴토키가 나타난다.
          * 신파치는 카무이에게 가구라를, 가족을,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건 그만두라고 말한다. 하지만 카무이는 자신의 괴로움은 미보즈가 살아있는 한은 해소되지 않으며, 지금 가구라를 괴롭게하는건 오히려 너희들(해결사)라며, 자신이 가구라의 가족을 또 박살내게 할 참이냐고 한다.
          * 그럼에도 카무이는 미보즈와 승부에 집착하며 "한 쪽이 쓰러질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고 억지를 쓴다.
          * '''갑자기 미보즈에게 박치기 한다.'''
         || 리들은 너희들과 다르게 피는 이어지지 않았어.
         리들이 저 녀석을 위해 움직이는데 '''혈연도 이유도 필요없어.''' ||
         - 사카타 긴토키. 미보즈를 대신해 카무이에게 싸움을 걸며
          * 긴토키와 카무이가 대결하는 거에 반감을 가지는 팬들도 있는데, 카무이는 미보즈나 가구라가 처리했어야 맞지 않겠냐는 논리.
  • 은혼/586화 . . . . 8회 일치
          * 미보즈(바다돌이)는 카무이가 "자신의 약함을 거부하고 최강을 찾아 헤매던 자"이고 긴토키는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자기 안에서 강함을 찾아다닌 남자"라 평한다.
          * 그 벽을 허물기 위해 싸고 있다며, 긴토키는 언제나 "최강의 자기 자신"과 싸워온 것이다.
          * 미보즈는 "너희 사이에 더이상 벽은 없다"며 둘이 동등한 실력으로 겨루고 있다고 평한다.
         - 사카타 긴토키. 카무이와 싸며 그 격차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 아부토랑 싸던 가구라가 보여준 각성을 카무이도 사용한다.
          * 일반적인 야토에게선 볼 수 없는, 미보즈와 코카의 자식이기에 가진 재능인 듯
          * 가구라가 쓸 때는 정신줄을 놓은 듯이 보였지만, 카무이의 경는 자아가 뒤바뀌는 듯한 연출.
  • 일곱개의 대죄/179화 . . . . 8회 일치
          * 마신족과 싸는 아서.
          * 커다란 놈을 한 마리 겨 쓰러뜨린다.
          * 성기사 고르기스는 새벽에 주민들이 작당하는 것을 엿듣고 운 좋게 몸을 빼낼 수 있었다.
          * 고르기스는 운이 좋다고 웃다가도 "일곱개의 대죄에 패해 수도에서 쫓겨나고 다음은 마신족의 먹이. 호화로운 전개네요"라고 몸을 떤다.
          * 그걸 보고 고르기스는 죽음을 예감하며 정신을 잃는다.
          * 하지만 고르기스는 죽지 않고 깨끗한 방안에서 눈을 뜬다.
          * 아마도 고르기스와 비슷한 과정으로 여기에 온 듯한 사람들이 술잔을 나누며 수다를 떨고 있다.
          * 장화신은 고양이는 주인을 위해 마신(오거)을 때려잡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장화신은 고양이 자체는 영국의 동화는 아니지만, 모티브는 영국의 고양이 요정 "캐트시"로 추정된다. 고로 아서와 엮여서 나와도 크게 어색할건 없는 셈.
  • 절대가련 칠드런/451화 . . . . 8회 일치
          * 석연치 않은 기분에 돌아온 모미지와 요. 려대로 마기는 블랙 팬텀에 침식 당했고 효부 또한 그를 구하기 위해 침식을 무릅쓰고 있다.
          * 마기, 모미지, 요는 가족으로서 효부에 애착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정작 효부는 과거의 기억과 비원 때문에 그들과 거리를 둔다.
          * 모미지, 요는 돌아가지 않고 효부와 마기를 미행하고 있었다.
          * 모미지는 효부의 상태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와보니 려한 대로 교전의 흔적이 발견된다.
          * 요는 마기의 짓임을 알아보는데 모미지는 블랙 팬텀의 에이전트이거나 "마기가 블랙 팬텀에 세뇌되어 소령과 교전한 것"일 거라고 정확히 예측한다.
          * 마기는 "네가 약해지면 리가 돌봐주겠다"고 하는데, 효부는 그 머리를 쓰다듬으며 "망령을 너무 뒤쫓지 마라"고 말한다.
          * 마기 일행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지만 자신은 망령이기에 함께 싸고 피 흘릴 수 없고, 지금 자신은 "효부 쿄스케라 불렸던 젊은이의 잔상"에 지나지 않는다며 거리를 둔다.
  • 절대가련 칠드런/453화 . . . . 8회 일치
          * 카노 모미지와 후지라 요가 현장에 도착하지만 마기의 공격을 받는다.
          * 그런데 효부는 카노 모미지와 후지라 요가 접근하는걸 감지한다.
          * 현장에 나타난 모미지와 요.
          * 마기는 여전히 세뇌된 상태. 모미지와 요를 공격한다.
          * 모미지와 요는 각자 공격을 방어하고 마기는 이들을 요격하기 위해 날아오른다.
          * 그는 카오루를 매 반가워하지만, 정작 그녀가 효부를 어떻게 생각하게 될지는 그도 알지 못한다.
  • 창작:좀비탈출/5-1-1-1-1 . . . . 8회 일치
         토트넘의 집은 채광이 좋지 않다. 리 아버지가 사랑하던 풍경이 그에게는 달갑지 않았던거 같다. 이 집의 거실 유리창은 훨씬 작고 불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걸로 부족했는지 블라인드까지 쳐져 있다. 그래서 실내는 다소 어둡다. 그래도 대략적으로 살펴보는 데는 지장이 없다.
         예상했듯이 집안의 구조는 리 집과 별 차이가 없다. 좁은 현관은 거실 겸 응접실로 이어지고 그 뒤에 주방이 있다. 거실과 구분되는 벽 같은 건 없으므로 한 눈에 주방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나는 토트넘이 꽤 이른 시기에 당했을 거라고 짐작했다. 집 안에서 생활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거실 쪽이 어수선하게 떨어진 물건들이 많은 데 비해 주방 쪽은 깨끗하다. 사용감을 느낄 만한 흔적이 없다. 그야 녀석들은 주방을 쓸 줄 모를 테니까. 반대로 토트넘이 오래 버텼다면 주방에 흔적이 많이 남았을 것이다.
         그리고 뭐가 허연게 굴러다니는데, 자세히 보니 두루말이 휴지였다. 개가 장난친 것처럼 엉망이다. 여성잡지는 별다른 흥미를 못 끌었는지 거의 그대로 떨어져 있었다. 이건 귀중하군. 인터넷도 못하는 채로 한 달이 넘게 있었기 때문에…… 좋은 그림이 많다. 가능하면 집어가고 싶다. 하지만 지금 당장 챙겨야할 물건은 아니다. 만약의 경 손에 속옷 사진을 들고 죽고 싶지는 않다. 하물며 속옷 사진을 든 채 걸어다니는 시체가 되기는 더더욱 싫다.
         그 옆에는 장롱이 넘어져 있다. 이건 앞으로 넘어져 있다. 매 부자연스럽다. 녀석들이 창궐한 거지 지진이 난게 아니다. 녀석들에겐 장롱 정도로 무거운 걸 넘어뜨릴 힘은 없을 것이다. 이건 장롱 앞에서 당겨서 넘어진 형태다. 이런건 사람이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존자가 다녀갔을 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보기엔 주장이 너무 깨끗하다. 여기까지 들어온 생존자라면 뭔가 찾으러 왔을 것이다. 나처럼 다이너스티를 노렸을지도 모르지. 그런데 일부러 어질러놨을까? 차키가 장롱 밑에 있을 것 같아서?
         몸살약이라……. 그런걸 제조해서 먹는 경가 있을까? 물론 하려면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말은 몸살약이라고 쓰여있긴 하되, 증상이 꽤 특이했던게 아닐까? 누가 이런걸 먹고 있었을까?
         자 보자. 좀비 아포칼립스가 일어나기 바로 얼마 전에 옆집 아줌마는 수상한 병으로 한 달이나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그 집 아저씨만 수상한 약을 지어다 먹이고 있었다. 그로부터 몇 달 뒤에 사단이 일어나고 연히 옆집의 생존자가 탐색하러 왔는데…… 죽은지 오래된 녀석의 하반신이 덩그러니 있다.
         나는 부모님이 돌아오지 않게 되었을 때보다, 오지 않는 구조대를 기다리다 결국 녀석이 문을 두드리고 있었을 때보다, 그리고 굶주림 때문에 바깥으로 나와야 했을 때보다도 뼈져리게 내 처지를 깨달았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고 싶지도 않다. 말로 풀어놓지 않아도 나의 직관은 매 분명하게 그것을 인지했으니까.
          * [[창작:좀비탈출/5-1-1-1-1-2|리집으로 돌아간다.]]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 . . . . 8회 일치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 Co-Op이 지원된다. 싱글플레이의 경 혼자 하는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봇을 데리고 할수도 있지만 봇들이 총쏘는 것 밖에 못하는지라 모든 행동은 자신이 해야한다.
         아머가 다 줄어들고 난 후에는 초상화 뒷배경으로 표시되는 체력이 줄어든다. 이 체력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으며 이것마저 다 줄어들면 해당 플레이어는 다운되어 권총으로 겨 저항하는 상태가 된다. 이 상태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해당 플레이어가 구속되지만 시간이 지나기 전에 다른 플레이어가 구하면 플레이어는 다시 활동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서포트 트리에서 해금되는 12게이지 산탄총. 매 높은 데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조준을 못한다면 쓰기 힘들다. 모델은 베넬리 M1.
          9mm 기관단총. 서포트 트리에서 해금된다. 높은 연사력과 낮은 반동을 내세는 무기. 모델은 H&K MP5A2.
          인질을 잡을 때 소모되는 아이템. 기본적으로 두개. 장비로 Extra Cable Ties를 선택하면 소지량이 늘어난다. 법집행관을 인질로 잡을때는 필요 없다. 스스로 수갑을 채게 하기 때문.
          권총이나 산탄총을 든 경관. 잡몹으로 보이겠지만 산탄총이 매 아프다.
          녹색 야시경을 쓴 특수요원. 기관단총으로 무장하고 있다. 가까이 접근하면 플레이어를 걷어차 다운시킨 후 수갑을 채고 구타한다.
          주복 같이 생긴 방호복을 입고 산탄총을 든 특수요원. 얼굴에 총알을 박아주자. 너무 가까이에서 상대하면 두방에 드러눕는 대참사가 일어나니 주의.
  • 하이큐/212화 . . . . 8회 일치
          * 카라스노에선 연습이 한창. 카이 코치가 생각에 잠겨 있는데 타케다 고문이 말을 건다.
          * 카이 코치는 팀의 승리를 위해 멤버 누구도 빠뜨릴 수 없는 팀구성이 되었지만, 반대로 히나타 본인에겐 플레이를 한정시키는 결과로 나타났다.
          * 카이는 이 점에 대해서 신경쓰고 있었던 것. 하지만 타케다는 "그렇게 해서 더욱 갈고 닦을 무기도 있을 것"이라고 격려한다.
          * 사토리와 시지마는 그걸 "기분 나쁘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한다.
          * 하지만 그걸 바로 자신의 플레이에 적용할 수는 없었다. 시지마의 리시브는 훌륭한 것이지만 히나타의 신체조건 상 따라할 수가 없는 것.
          * 히나타는 중학시절 테니스부 친구의 부활동을 도면서 테니스의 기본 테크닉을 배운걸 상기한다.
          * 현장에 있던 코치와 시지마, 와시죠 감독은 그의 묘한 웃음을 보고 변화를 감지한다.
          * 제목의 시점은 히나타가 플레이를 보는 관점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초반부에 나온 카이 코치와 타케다 고문의 "교육자로서의 관점"이란 의미도 있다.
  • 하이큐/225화 . . . . 8회 일치
          * 그런데 카이 케이신 코치는 히나타에게 뭔가 할 말이 있나 본데, 히나타는 그가 할 말을 먼저 알고 있었다.
          * 카이 케이신 코치는 "남의 마음은 모르는게 당연하고 이해하려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플레이에 꼭 필요한 요소는 아니다"라고 조언한다.
          * 원래 츠키시마는 스마트한 플레이를 지향하지만 코가네가와는 살짝 빗나가게 올리는 경가 많았고 결국 어쩔 수 없이 맞춰주게 된 건데 그게 높은 타점이 되었다.
          * 카라스노는 아슬아슬하게 1점 차 위를 지키는 상황. 스코어는 16대15
          * 카이 코치는 후쿠타치를 "빅서버"[* 강한 서브를 잘 때리는 선수]라 부르며 새로운 주장인 모양이라고 짐작한다.
          * 카이 코치는 내년 가장 성가신 상대는 다테 공고일지 모른다고 평한다.
          * 스코어는 23대21. 카라스노의 2점 차 위. 카라스노는 결정타가 필요한 상황.
          * 카이 코치는 히나테에게 할 말이 있는지 "너 역시..."하고 입을 여는데.
  • FastSearchMacro . . . . 7회 일치
         5천여개의 파일이 있을 경 FullSearch는 5~10초 정도 걸린다. http://wiki.kldp.org 의 경 현재 2천3백여 페이지가 있는데 이 경는 2~3초 걸렸다.
         위키에서는 검색이 매 중요한데 이정도 시간이면 꽤 느린 것이다. 위키의 규모가 작을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위키가 1만여페이지 가까이 되는 경는 얘기가 달라진다.
          1. 한글 및 CJK 문자셋의 경 단어를 모두 잘라내어서 한개의 문자로 분리해서 인덱싱. - 띄어쓰기가 없는 일본어/중국어의 경 고려.
  • K리그 . . . . 7회 일치
         역사적으로 K리그는 1983년 탄생한 [[수퍼리그]]를 전신으로 한다. 이 당시에는 아직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없었기 때문에 대한축구협회(이하 KFA)의 주도로 대회가 탄생하였으며 완전한 프로리그는 아니었다. 총 5개 팀이 참가하였고, 이 중에서 완전한 프로팀은 유공(現 제주 유나이티드), 할렐루야 두 팀 뿐이었고, 나머지 세 팀은 실업팀이었던 국민은행, 포항제철(現 포항 스틸러스), 대(現 부산 아이파크). 물론 이 세미프로팀들도 당시에는 프로전환을 고려하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실업팀(=세미프로)이 더 많았던 리그임은 사실이다. 또한 참가팀 자체가 적었기 때문에 승강제는 애초에 구성하기도 불가능했다.
         초기에는 급하게 시작한 감이 있어 첫 수퍼리그가 끝난 이후에도 수퍼리그를 주도했던 국민은행이 빠지고, 또 승까지 거머쥐었던 할렐루야가 불참했던데다가 지역연고에 대한 제대로 된 고찰이 없이 발족했기 때문에 유럽과 남미에서 볼 수 있었던 리그운영과는 처음부터 거리가 좀 멀었다.
         시작은 5개 팀이었지만 어쨌거나 참가팀 수는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1994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조직되고나서부터 KFA가 운영하던 때보다 좀 더 세심하게 "프로"리그를 구성하게 된다. 또한 이 시기를 기점으로 상당한 잡음이 생기긴 했으나 본격적인 지역연고정착에 대한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월드컵 유치와 관련하여 축구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기 시작한다. 또한 대 로얄스와 성남 일화,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이 ACL의 전신인 아시아 클럽 챔피언쉽(ACC)를 돌아가며 제패하는 등, 아시아 최상위 리그임을 증명하기 시작했다.
          * [[전북 버팔로]] = 완산 푸마, 제 엑스터
         2013시즌도 승강구조가 한시적으로 운영된 케이스이다. 클래식 스플릿 B의 최하위 2개팀은 챌린지로 자동강등, 마찬가지로 스플릿 B의 차하위 1개팀은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에서 잔류 여부가 결정되었다. K리그 챌린지의 승팀은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하며, K리그 클래식 스플릿 B의 차하위 팀과 겨뤄 승격 여부가 결정된 시즌이다.
          1. 챌린지 승팀은 K리그 클래식으로 자동승격
          1.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팀은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결과에 따라 승격이냐 잔류냐가 결정
  • MoniWikiTutorial . . . . 7회 일치
         이러한 위키의 기본 특성은 위키위키를 매 강력하게 만들었고, 여러가지 안전장치가 더해져서 오늘날의 위키위키가 되었습니다.
          * 사용자 ID: 영문으로 사용자 ID를 만들 경 보통 소문자 구성된 사용자 ID를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위키위키에서는 FooBar같은 낙타식 사용자 ID를 종종 사용합니다. 한글로 만드셔도 됩니다.
          * 이메일주소: 시스템이 이메일을 지원하는 경에는 자신의 이메일을 등록합니다. 페이지를 구독하거나 비밀번호를 잃어버렸을 때 필요합니다.
         한 줄의 내용 전체가 같은 개수의 "=" 기호로 둘러쌓여 있는 경. 이때 "=" 기호와 내용은 공백으로 분리되어 있어야 하며 그 줄은 "="기호의 개수만큼의 깊이를 가지는 제목줄이 됩니다.
         공백을 보존되는 preformat을 사용하고 싶은 경는 중괄호`{{{{{{ ... }}}}}}`를 사용합니다.: {{{
         단락의 구분이 모호할 경는 "----"를 써서 구분선(</hr>)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 페이지를 만들때는 Template를 사용하면 편리한 경도 있습니다.
  • head to head . . . . 7회 일치
         허나 흔한 경는 아니지만 승점이 같은 팀이 3팀이 있다면 이 3팀끼리 붙었던 경만 계산하게 되는 별도의 조별리그 순위표가 작성된다. 만약 A, B, C라는 팀이 승점이 같다고 칠 때 경기결과는
         이 규정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회이며, 매 시즌마다 이 규정 때문에 희비가 엇갈리는 팀이 꼭 생길 정도로 대회의 흥행을 좌하는 요소로 자리잡았다. 2016시즌만 봐도 A조의 [[알 이티하드]], G조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각조 2위에 비해 골득실이 높았지만 이 원칙에 의해 순위에 밀려나는 상황을 맞이하였다.
         스페인 프로축구도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2015-2016시즌 라 리가는 1위팀 바르셀로나와 2위 AT마드리드가 대회 막바지까지 승점이 같아질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이 규정에 의해 바르셀로나가 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승자승이라는 번역은 좋은 번역이 아니다. 단순히 승부가 가려지지 않은 상황까지도 고려해 평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번역 자체가 난감한 경이기도 하다. 상대전적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면 번역하기 까다로므로 오히려 마케팅이나 라디오처럼 발음 그대로 쓰는 편이 나은 용어로 보인다. 상대전적을 가리키는 헤드 투 헤드일 때는 "상대전적"으로 번역하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한 위비교일 때는 헤드 투 헤드로 부르는 게 낫다는 이야기.
  • 도나우 강 . . . . 7회 일치
         [[라인 강]]과 함께 [[독일]]을 상징하는 양대 강. 독일어 이름은 도나 강(Donau)이며, 영어로는 다뉴브 강(Danube)이라고 한다. 헝가리에서는 [[듀나|두나(Duna)]] 강으로 불린다.
         1992년에 [[마인 도나 운하]](171km)가 계통되어 북해에서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지나 흑해까지 가는 유럽 횡단이 가능해졌다.
         [[아름답고 푸른 도나강]] - [[요한 스트라스 2세]]가 작곡했다.
         [[카자크는 도나를 넘었다]]
         [[마징가Z]] - [[도나 α1]]
         한국 수자원공사 글로벌 하천관리 탐방 도나
  • 드라콘 . . . . 7회 일치
         드라콘의 법은 매 엄격하였다고 하는데, 그 엄격함을 비유하여 사람의 법이 아닌 '용의 법'이라고도 불렸고, 법률을 쓸 때 [[먹물]]을 대신하여 [[피]]를 썻다는 말까지 나왔다.
         드라콘 법은 가해자의 의도에 따라서 구별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에페타이(Ephetai)라는 [[배심원]] 법정을 설치했다. 이 법정에서는 피살자의 모든 '유족'(부모 형제가 살아 있을 경에는 부모나 형제, 그렇지 않을 경는 사촌이나 친척)이 용서해줄 경 사면을 내릴 수 있으며, 유족이 없고 발적인 살인이라고 판단되면 프라트리아(Phratria)라는 기관[* 씨족과 부족의 중간 단계. 민주정치 이전에 시민의 명단을 관리했다.]에서 사면 여부를 결정한다. 발적인 살인의 경, 국가는 살인자가 아테네를 떠나서 국외로 망명할 수 있도록 안전한 이동을 보장해야 했던 것으로 보인다.
  • 로라 로라 . . . . 7회 일치
         [[∀건담]]의 [[진히로인]]이자 작중 최고의 미녀이며, 역대 건담 최고의 미녀를 꼽을때 늘 입에 오르는 전무후무한 캐릭터이다. 성는 [[박로미]].
         지구의 에이스였기에 당연히 지구인이라 여겨졌지만, 사실은 달에서 진행하고 있던 귀환계획 당시 파견되었던 문레이스였다. 이 사실이 언론에 공표되고 나서 그녀는 지구와 달 모두에게 백안시 당하는데, 지구인-문레이스 양측에게 배신감을 주기 충분했기 때문. 하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행동원칙은 "지구와 달이 싸지 않는" 미래를 도출하기 위해 지구인을 위해 싸는 것 뿐이었다. 또한 이미 그녀에게 콩깍지가 겹겹히 씌인 구엔은 배신감은 고사하고 어찌되든 '''"로라와 함께있다"'''는 사실에 만족함은 물론이고 에이스 파일럿이 하나라도 더 필요한 현실적 상황과 맞물려 그녀는 구엔의 지지하에 밀리샤에 남게 된다.
         안 까이는 경는 별로 주목을 못 받아야 가능한 경인데... 대표적으로 [기동전사 Z 건담]의 [화 유이리] 정도만큼 존재감이 희미하거나 [기동전사 건담: 제08 소대]의 [아이나 사하린]처럼 주인공(남편)을 쉴드삼아 성녀로 등극해야지만 가능한 경다. 이는 건담이 가지고 있는 인간의 성장드라마가 진행됨에 따라 등장인물들이 성숙해지면서 미성숙 단계의 병크가 부각되거나 '''작품이 끝날때까지 정신적 성장이 안 되는''' 경에 팬들에게 까이는 요소가 되는데, 토미노 작품에서도 로라 로라의 존재는 특이하게도 등장 시점부터 '''성숙한 단계'''였다.
  • 롬니아 제국 흥망기 . . . . 7회 일치
         일본의 라이트 노벨로 한국에도 정발되었다. 작가는 [[마이사카 코]]. '로마 제국'을 모티브로 한 가상의 제국 '롬니아 제국'이 초대 황제의 갑작스런 서거로 인해 혼란에 빠지는 것을 주인공 '사이파카르'가 수습하고 패업을 이뤄낸다는 내용.
          * 소피 : 사이파카르의 시녀. 유사시에 전쟁터에서도 수발을 들 경에 대비해 일정 수준 이상의 군사 기술도 연마했다. 평소에는 온화하지만 의외로 가차없는 성격이기도 있다.
          * 제피 : 소피의 동생으로 여장남자. 그 존재 때문에 사이파카르는 실은 남색 취향도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 어지간한 여자보다도 귀여워서 다른 여자들에게 성희롱당하기도 했다. ~~외모와 달리, 크고 아름다운 그것을 지녔다.~~ 누나를 매 잘 따르는 시스콘.
          * 롬니에스 1세 : 롬니아 제국을 당대에 세운 영걸. 군사와 정치에 두루 통달한 먼치킨으로, 사이파카르의 재능을 높이 사면서도 그 때문에 오히려 안정기에 들어선 제국에 화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그의 세력을 빼앗고 변경으로 좌천시킨다. 그러나 사이파카르가 임지로 가던 도중에 사고로 서거하고 만다.
          * 기 쥬카 : 배 출신으로, 그 때문인지 외모나 목소리 모두 성별을 구분하기가 힘들 정도로 작위적이다.
          * 세이야 : 마녀. 노출도가 매 높은 복장을 한 요염한 미녀로 점성술을 할 수 있다.
          * 록시느 : 4황자. 동방 변경주로 가는 길목인 앰브로 주의 영주로 황태자와 사이가 나빠 숙청 대상에 포함되어 있다.
  • 북한의 역사왜곡 . . . . 7회 일치
         북한의 역사왜곡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봐도 특색이 강한데, 너무 왜곡의 강도가 심해서 역사관이 다르다거나 견해차이가 있다는 수준이 아니다. 이미 '''북한 사람들의 역사관은 리와는 다른 세계선'''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이다.
         [[제네럴 셔먼호]]를 '미국의 군함'이라고 주장하며, 김일성의 증조부 김응가 결사대를 이끌고 공격하여 공적을 세웠다고 한다. 그러나 제네럴 셔먼호는 [[무장상선]]이었으며, 김일성의 증조부 김응는 당시 어떤 기록에서도 제네럴 셔먼호 사건에 참여했음이 언급되지 않는다.[[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korean_history/sherman_ship-08032010161025.html (참조)]]
         >이른바 《인천상륙작전》이라고 하면 세상사람들이 제일먼저 생각하는 것이 월미도이다. 월미도에서 리 인민군대의 1개 해안포병중대가 단 4문의 해안포로 약 1 000대의 비행기와 수백척의 함선을 가지고 달려드는 맥아더 5만대군의 인천상륙기도를 3일간이나 좌절시켜 대참패를 안기고 리의 전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당시 맥아더자신도 《인천상륙작전》에 대해 《실패한 작전》이라고 실토할 정도로 완전한 패전이였다.
         >- 북한 선전용 웹사이트 [[리민족끼리]]
         2016년에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개봉하고 [[리민족끼리]] 웹사이트에서, 반박문을 올리며 인천상륙작전에서 북한이 승리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 블랙 클로버/60화 . . . . 7회 일치
          * 성가셔하는 검은 폭단은 아스타를 제외하고는 대충 뺏어서 튈 생각을 하거나 아예 작전 자체에 관심이 없고 귀찮아 한다.
          * 게임의 시작과 함께 해저마도사들과 검은 폭단은 각기 다른 장소로 워프된다.
          * 해저 마도사들은 검은 폭단 마도사들을 얕보고 있다.
          * 대신관은 검은 폭 단원들이 하급 마도사라는걸 알고 "리 쪽은 전원 중급 마도사 이상"이라며 당해낼 방도가 없을 거라 호언한다.
          * 대신관은 경악하고 야미는 "저 멍청이들(검은 폭단원) 실력이 계급대로라면 말이야."라고 너스레를 떤다.
          * 바넷사는 초원에 떨어졌는데 겨 술이 깨고 있고 그레이는 다음에 누구로 변할지만 생각하고 있다.
  • 블랙 클로버/78화 . . . . 7회 일치
          * 랜길스를 어쩔 수 없다며 주민을 희생시키려 하는데, 아스타와 검은 폭단은 용납하지 않는다.
          * 랜길스는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제대로 싸지 못하는 일족의 수치가 전장엔 왠 일이냐"고 독설을 날린다.
          * 랜길스는 형은 아직도 검은 폭의 운전수 따위나 하고 있냐고, 그 모양이라 자기가 보그가를 이은 거라고 디스한다.
          * 랜길스는 이제 적은 처리됐으니 검은 폭가 할 일은 없다고 하는데, 그 일행을 둘러보고는 "언제부터 탁아소가 됐냐"고 빈정거린다.
          * 아스타와 챠미가 반발하는데, 이번엔 핀랄이 그들 앞으로 나서며 "나는 무시해도 좋지만 검은 폭 단원을 무시하지 마라"고 일갈한다.
          * 핀랄은 자신은 동생에게 이길 수 없지만 "검은 폭는 금색의 여명을 이긴다!"고 외친다.
          * 코치카메 완결 헌정 컷은 아스타. 검은 폭가 탁아소냐고 비꼬는 랜길스에서 반발하는 중.
  • 블랙 클로버/79화 . . . . 7회 일치
          * 그걸 위해서 선은 금색의 여명의 단장이 되겠다고 해서 랜길스의 신경을 건드리는데.
          * 한편 다이아몬드 왕국은 비록 팔휘장이 셋이나 당했지만 려하지 않는다.
          * 야미는 10년 전 전장에서 만나, 이후로도 함께 싸고 비슷한 시기에 단장이 된 이야기를 한다.
          * 그런던 중 마법제 율리스와 만났다.
          * 검은 폭단이 사라진 이후 랜길스는 저속한 녀석들이라며 뒷말을 한다.
          * 그러자 유노는 "서민이 마법제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면서 마법제가 되기 위해 선은 "금색의 여명의 단장이 되겠다"고 선언한다.
          * 의외로 다이아 측에선 이 패배를 려하지 않는다.
  • 블리치/676화 . . . . 7회 일치
          * 아스킨은 기프트 베라이히를 만들어서 자신과 라하라 키스케 일행을 가둔다
          * 라하라는 아스킨이 충성심으로 움직이는 타입은 아니라고 보는데 실제로 아스킨은 "유하바하 가 삼계를 부수고 만드려는 세계를 직접 보고 싶다"는 욕구로 움직이고 있다. 아스킨은 "너도 같은 타입"이라며 회유하려 하는데 라하라는 "과학자라면 직접 만들어서 본다"며 거절한다
          * 아스킨은 기프트 링이랑 기술로 라하라를 공격한다. 날아오던 고리가 일순 사라지더니 라하라의 안구에서 나타난다
          * 눈을 잃고 궁지에 몰리지만 그 순간 라하라는 만해 "관음개홍희 개"를 해방한다
         - 라하라. "유하바하가 만드는 세계가 보고 싶지 않냐"는 아스킨에게.
  • 블리치/677화 . . . . 7회 일치
         라하라 키스케는 아스킨에 대항해 만해 "관음개홍희 개"를 시전한다.
          * 라하라 키스케는 만해 "관음개홍희 개"를 해방한다.
          * 라하라 키스케의 만해는 "고쳐 만드는 능력". 일정한 영역 안에서 무엇이든 고치거나 갈라진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아스킨의 몸을 순식간에 갈라버렸고 자신의 상처는 순식간에 고쳤다. 마치 실로 봉합한 듯한 모양.
          * 아스킨은 기프트 발 디럭스의 "농도"를 조종해서 라하라를 처리하려고 한다.
          * 라하라는 "당신의 기술은 탈출 불가인 거지 침입 불가가 아니다"라면서 만해 능력으로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올 길을 만들었다.
         - 라하라. 만해의 능력이 뭐냐고 묻는 아스킨에게
          * 아스킨이 능력을 묻는데 라하라가 "알려줄 리가 있냐"고 츳코미 넣는 장면은 이 만화에선 손에 꼽힐 정도로 희귀한 장면.--뭐 결국 알려주지만--
  • 블리치/694화 . . . . 7회 일치
          * 류는 류겐과 잇신을 만나 "은의 혈전"을 모아 만든 화살을 넘겨받는다.
          * 이치고를 향해 달려가던 류는 수상한 낌세를 느낀다.
          * 류겐은 류에게 어떤 화살을 날리는데 바로 그걸 넘겨주기 위해 왔다고 한다.
          * 그것은 "아스발렌"의 희생자들이 남긴 것. 아스발렌에 걸린 퀸시는 심장에 "은의 혈전"이 생겨 죽는데 이 화살은 그 혈전을 모아 만든 것이다.
          * 소울 소사이어티에서는 구속에서 완전히 풀려난 아이젠과 유하바하가 싸는 중.
          * 유하바하는 자신과 싸는데 아이젠에게 득이 될게 없을 거라고 말하지만, 그는 이득이 아니라 "나를 지배하려는 것들을 쳐부순다"고 대꾸한다.
  • 사택 . . . . 7회 일치
         회사가 직원에게 저렴한 임대로로 대여하는 주택. 가족 지향은 사택, 단신자용은 기숙사로 분류하는 경가 많다. 사택은 기업이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경와, 일반 임대 주택을 기업이 빌려서 직원에게 임대하는 경로 나누어진다. 후자의 경, 이를 아웃소싱 해서 처리하는 사택 대행 서비스도 있다.
          1. 전근지원: 전근을 하게 될 경 이사를 수반하게 되는데, 사택을 이용하면 직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유는 당연하지만 자산가치의 정확한 평가와 법인세 및 소득세의 확장을 위해서인데, 감가상각을 고려하지 않는 건물의 존재는 그것만으로도 장부의 가치를 지나치게 높게 잡을 려가 크다. 또한 직원 복리후생을 통해 법인세를 공제받음에 있어 일본의 적정임대료 책정 방식은,
          * (정상가격 - 임대보증금[* 혹은 전세인 경에는 전세금을 산입할 수 있다.]) * 총리령으로 정한 비율 = 적정임대료
  • 영국 요리 . . . . 7회 일치
         >브리튼을 방문하고 나서, 나 카이사르는 이 부족의 요리가 세계 최고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 [[율리스 카이사르]]
         영국 요리의 전통은 고대 브리튼의 켈트족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전설에 따르면 브리튼의 켈트족은 매 계절 마다 요리 축제를 벌이면서 요리 기량을 닦아서 겨루는 것을 즐겼다고 하는데, 오늘날 이 요리 축제는 [[스톤헨지]]에서 벌어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브리튼을 침공한 고대 로마 제국의 장군 [[율리스 카이사르]]는 영국 요리에 대한 기록을 최초로 남겼으며, 자신이 먹어본 어떤 요리보다 맛있는 요리라고 [[갈리아 전쟁기]]에서 한껏 추켜세웠다.
         >닥터 : 나는 무한한 시공간과 주를 여행 다녀봤지만 영국처럼 요리가 맛있는 곳도 없지.
         >인덱스 : 오늘도 형편없어. 음식 쓰레기 좀 그만 먹여. 토마.
         >토마 : 인덱스 씨 좀 봐주세요. 영국 요리 같은 맛을 내는 것은 무리예요.
         픽션에서도 이처럼 영국 요리의 명성이 강조되는 경가 많다. 영국계 캐릭터=[[미식가]]라는 [[클리셰]]가 있을 정도.
         넷상에서 영국 요리에 대한 악평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는 영국 요리에 대한 여러 유럽 나라들의 잘못된 험담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정작 영국에서 여행한 사람들은 영국 요리에 극찬을 늘어놓는 경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 영국을 여행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편견에 영향을 받아 이를 반박하여, 영국 요리의 평가는 넷 상에서 점점 나빠지는 악순환을 보이고 있다.
  • 외척 . . . . 7회 일치
         원칙적으로 군주의 권위는 막강하지만, 전통적으로 높이 여겨지는 [[어머니]]의 권위가 있기 때문에 군주의 어머니인 [[태후]]는 높은 권위를 가졌고, 태후의 친족인 외척들 역시 권세를 누리는 경가 많았다. 특히 군주의 나이가 어리다면 [[수렴청정]] 등으로 실권까지 장악하는 경가 많다. 애초에 황후를 배출할 정도면 외척 집안 자체가 원래 권세가 강력한 경가 많았다.
         외척 집안에서 황후를 배출하면서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로 이어서 장기적으로 외척으로서의 권세를 이어가기도 하다. 조사해보면 직접적으로 외척이 드러나지는 않더라도, 황후를 배출하는 집안은 몇몇 가문으로 한정된 경가 상당히 많다. 이러한 가문이 아예 공인되어, 황족에 버금가는 '왕비족'을 형성하는 경도 있다.
         하지만 특정 가문이 권세를 장악하는 것은 국가의 기강을 흐트러뜨려서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다고 비판을 받는 경가 많았다. 그리고 군주와 외척의 대립은 심각한 정치적 충돌로 끝나는 경가 흔히 있었다.
  • 원피스/817화 . . . . 7회 일치
         조의 두 일족은 드디어 화해하고, 문제의 닌자 라이조를 만나러 간다.
          * 조를 학살하고 돌아간 잭은 자신의 배에서 부하들에게 "나는 죽었냐"고 묻는데 부하들은 벌벌 떨면서 아니라고 대답한다.
          * 킨에몬은 등에 있는 "코즈키 일족의 문장"을 보인다. 이것은 라이조와 조의 두 지도자가 가진 것과 같은 문장이다
          * 모모노스케는 이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의 싸움을 말리는 등 어른스럽게 굴지만, 막상 루피가 자기 신분을 대해주지 않자 삐져서 나미에게 응석부린다.
          * 라이조는 조에 있는 거대한 고래 모양 나무 안에 숨겨져 있었다
          * 라이조는 나무 안의 "포네그리프"에 묶여 있었다. 나라를 희생시키느니 자신을 넘기라고 아성 쳐서 묶어놨다고 한다.
          * 라이조는 기대와 다르게 스꽝스럽게 생긴 구닥다리 닌자. 인술을 구경거리 취급하는 일행에게 일갈할 정도로 고지식하지만, 막상 시무룩해하니까 리퀘스트에 응해주었다.--나루토가 끝나서 점프에서 사라진 [[닌자]] 분량을 보충하는 걸지도--
  • 은혼/587화 . . . . 7회 일치
          * 야토의 힘에 몸을 맡길 정도로 가족과 싸는 것이 아팠냐고 하면서, "이들도 아픈건 마찬가지지만 그걸 견뎌내면서 너와 싸운 것. 가족을 위해서"라고 말한다.
          * 도망칠 거라면 주먹을 내리고 싸울 거라면 자신의 주먹으로 싸라며, "이 부단장의 충언이 들리지 않는다면 할 수 없지. 바보 단장에게 휘둘리는건 익숙해."
          * "댁이 죽을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면 어디까지고 함께 가는게 리들 7사단이다."라고 말한다.
          * 카무이가 호센에게 한 방 먹인 대가로 자신과 어머니(코카)를 이 별에서 데리고 나가달라고 했는데, 결국 카무이는 어머니를 데려오지 못했다.
          * "그러니 웃어. 그런 꼴사나운 꼴로 싸지 마."
          * 한편 신파치는 미보즈(바다돌이)를 사다하루에게 맡겨 이동시키고 자신은 마지막 결의를 다진다.
  • 은혼/589화 . . . . 7회 일치
          * "혼자 돼서도 계속 어머니 곁에 있었고 뿔뿔히 흩어진 가족과 같이 싸고 했던 여동생"에게 질 수는 없다고 중얼거린다.
          * 뒤늦게 도착했던 미보즈(바다돌이)
          * 가구라, 미보즈가 지켜보는 가운데 코카는 눈을 감는다.
          * 어떻게 해도 떨쳐낼 수 없는, "마미의, 리들의 가족"
          * 그것을 보고 있던 아부토는 "몇 천 번을 얻어맞아도 쓰러지는 일이 없던 리들의 단장은 단 한 방울의 여동생의 눈물에 졌다"고 독백한다.
          * 너무 이미지가 달라서 코카인 줄 알았던 독자가 부지기수.
  • 은혼/596화 . . . . 7회 일치
          * 츠로의 음모로 천인들의 침략을 받은 지구.
          * 하지만 에도가 멸망하거나 말거나 자기는 언제나 멸망 직전 상태라며 "이제야 겨 나랑 같은 차원에 온 것"이라며 썩은 미소를 짓는다.
          * 그때의 공포가 겨 사라질 쯤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된 것이다.
          * 침략자의 정체는 "아르타나 해방군". 천도중에 반기를 든 세력이며 츠로가 획책한 터미널 붕괴 사건의 피해자들이다.
          * 사루토비는 "전주를 적으로 돌리며 싸울 바보가 있겠냐"고 대꾸하는데
          * "사무라이의 나라를 되찾아 보자. 리(사무라이)와 함께."
         '''사무라이의 나라를 되찾아 보자. 리(사무라이)와 함께.''' ||
  • 차르 . . . . 7회 일치
         [[율리스 카이사르]]의 이름에서 따온 '카이사르'가 기원이다. [[로마 제국]]에서 카이사르라는 이름은 [[로마 황제]]의 권위를 가부장제의 상징적인 '세습'으로서 전승하는 의미에서 역대 로마 황제에서 대대로 이어져 왔다. 아구스티누스가 율리스 카이사르의 [[양자]]가 되어 그 권위를 '상속'하였던 전례에 따라서, 후대 황제들은 '카이사르'의 이름을 계승함으로서 카이사르와 아구스투스의 권력과 권위를 상속하는 선언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로마 황제는 그 권력과 권위를 계승하는데 '카이사르'의 이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후기의 로마 제국에서 '카이사르'는 칭호화 되어, 공동 황제나 차기 황제(사실상 [[황태자]])가 사용하는 제2위 칭호가 되었다. '카이사르' 칭호에는 카이사르와 아구스투스에서 이어지는 '로마 황제'의 권위와 권력을 '가부장제'의 부자상속에 따라서 계승하는 상속자라는 의미가 있으므로, 앞으로 '황제권'을 세습하게 될 차기 황제의 칭호로서 적합한 것이다. 이 칭호를 사용함으로서 로마 황제들은 (이론적으로 존재하는) '카이사르 가문'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비잔티움 제국]]에서 카이사르 칭호는 점차 위상이 하락하였다. 이는 고대세계의 가부장제에 따른 상속 계승보다, 종교적 권위가 중요하게 된 비잔티움 시대의 사회상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알렉시오스 1세가 황제의 부칭으로 세바스토크라토르(Sebastokratōr)를 제정하면서 제3위격의 칭호가 되었고, 데스포테스(Despotēs,[[전제공]])가 지정되면서 제4위격까지 떨어졌다. 황제가 보유하는 칭호의 위격순은 바실레스->데스포테스->세바스토크라토르->카이사르 순서가 된 것이다. 이렇게 격식이 떨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고위의 칭호로 여겨졌다.
         이 칭호는 드물게 외국의 군주에도 수여되었으며, 슬라브어를 따라서 '차르'라고 쓰게 되었다. 불가리아의 시메온 대제가 비잔티움 황제로부터 해당 칭호를 받은게 그 시초다. 이후 세르비아의 스테판 두샨이 해당 칭호를 사용했고, 마지막으로 러시아를 통일한 모스크바 대공이 해당 칭호를 썼다.[* 그리고 이게 가장 유명하다.] 이후 러시아 제국은 군주의 칭호를 그냥 서구식의 황제칭호인 임페라토르로 바꿨지만[* 여성의 경엔 임페라트리자] 전부 그냥 차르라 불렀다(...).
  • 콘도 마코토 . . . . 7회 일치
         1996년 『환자여, 암과 싸지마라(患者よ、がんと闘うな)』 출판.
         1997년 『「암과 싸지마라(がんと闘うな)」논쟁집(論争集)』 출판
         『콘도 마코토 몇번이나 말한다 암과 결코 싸지마!(近藤誠 何度でも言う がんとは決して闘うな!)』출판
         TBS 금요일 스마SP(スマSP)「2명의 이단 의사를 말한다. 콘도 마코토 에하라 아츠시가 등장(2人の異端の医師に迫る・近藤誠、上原淳が登場)」10월 3일 방송
         『몇번이라도 말한다 암과는 싸지마라(何度でも言う がんとは決して闘うな)』출판
         자신의 주장을 여러 책으로 저술하였는데, 그 가운데 『환자여, 암과 싸지마라(患者よ、がんと闘うな)』『항암제는 효과없다(抗がん剤は効かない)』가 [[베스트 셀러]]가 되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医者に殺されない47の心得)』은 [[밀리언 셀러]]가 되었다.
          * 그의 주장에 따라서 [[암]]을 방치하여, 말기 암이 된 채로 병원에 와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가 있다.
  • 트로피코 4/진영 . . . . 7회 일치
         각각의 진영은 각기 다른 요구를 하며, 이들을 만족시켰을 경 존경심이 올라간다. 반면 이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존경심이 내려가는데 관계가 험악한 지경일 경 특정한 행동을 해서 플레이어에게 지장을 줄 수 있다. 이 행동은 해당 진영간의 관계를 회복시키면 사라진다.
          * 수한 의료
         관계가 험악해졌을 경 플레이어를 파문시킨다. 파문당한 동안 교회나 성당을 방문한 시민의 존경심이 떨어진다.
         관계가 험악해졌을 경 장교들의 불만이 많아졌다는 투의 경고를 두번 해온다. 장교들의 불만을 만족시키지 못했을 경 쿠데타가 일어나 각하를 지지하는 장병들과 각하를 조지려는 장병들의 전투가 벌어진다.
         관계가 험악해졌을 경 벌목소나 광산, 공장 등 공해를 유발하는 건물 하나를 점거해 못 쓰게 만든다. 관계를 복구하는 방법 외에도 환경주의자를 탄압하거나 지쳐 나가떨어질 때 까지 무시하는 방법도 쓸 수 있다.
  • 학대의 연쇄 . . . . 7회 일치
         예를 들어서, 1975년 미국 시카고의 parker,R&colimer,C의 조사에 따르면, 학대를 받았던 부모의 25%~35%가 아이를 학대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학대를 받지 않은 경는 5% 로서, 학대를 받았던 살마이 부모가 되어 학대를 할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6배 였다.[* 「親子の心のケアの現状と課題(西澤 哲)」『別冊発達26』P99)]
         학대가 연쇄되는 경는 학대 경험을 그대로 의심없이 자신의 아이에게 반복하는 것과, 학대 받은 경험으로 인한 [[트라마]]를 자신의 아이에게 투영하는 경가 있다.
         반복하는 경는 자신의 학대 경험에 대해서 자신이 나쁜 아이였기 때문에 혼이 났다고 믿어버리고, 학대라는 인식을 가지지 않는 경가 흔히 있다. 그리고 폭력을 휘두르는 훈육 밖에 모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폭력을 휘두르게 되며, 이것이 학대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투영하는 경는 자신의 학대 경험을 어린 시절의 아이에게 투영하는 것으로, 자녀에 대한 분노와 자신을 학대한 부모에 대한 분노가 섞여서 복잡한 심리 상태가 된다.
  • 후카다 쿄코 . . . . 7회 일치
         {{다른사람:[[정태리|일본배]]}}
         동명이인[[김남주 (배)|남주]]
         [[일본]]의 [[여배]]. 1982년 11월 2일 생, [[도쿄도]] 출신. [[O형]]. 1997년 FIVE(니혼 테리비)로 데뷔했다. [[드라마]], [[영화]], [[버라이어티]], [[CM]]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애칭은 후카쿈(深キョン)
         배자를모르는상태에서 아기를출산했다 딸 [[김남주]]가태어났다
         *[[문근영(여배)|문근영]]
         *[[한효주(여배)|한효주]]
         [[분류:일본 여배]] [[분류:O형]]
  • 1986년 에드먼드 우체국 총기난사 . . . . 6회 일치
         1986년 미국 [[오클라호마]]주 에드먼드시의 [[체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 파트타임 편[[배달부]]였던 패트릭 헨리 셰릴(Patrick Henry Sherrill)이 일으켰다.
         패트릭 셰릴은 자신이 직장에서 부당한 대를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1986년 8월 20일 아침, 그는 편 가방에 자동권총 3정을 숨기고 직장에 나타난다. 셰릴은 관리자였던 리차드 에서 주니어(Richard Esser Jr.)를 쏴죽인 후 다른 직원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이로인해 14명이 사망하였다. 이후 출동한 [[SWAT]]과 [[FBI]]가 체국을 포위하자 셰릴은 자신의 머리를 쏘아 [[자살]]했다.
         총기 난사 사건은 전에도 있었지만, 이 사건은 미국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이 사건은 "go postal"(체국에 가다)라는 말이 "미친듯이 화내다"의 의미로 사용되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 FrontPage . . . . 6회 일치
         1) 공동창작 항목, 개인창작 항목의 내용에 대한 논의에서는, 최초 작성자의 의사를 선적으로 중시한다.
         '''창작 항목의 향'''
         = 위키 배기 =
         == 위키 배기 ==
          * [[SlideShow(MoniWikiTutorial)]] 위키 배기!
          * [[일본어 대패질 노하]]
  • IsbnMap . . . . 6회 일치
         알라딘 같은 경 품절이나 재발매 등으로 ISBN이 새로 배정됐을 때, 그림은 예전 껄 그대로 가져다 씁니다.
         이런 경, 어떤 식으로든 그림의 주소를 전달하는 방식을 만들 수 있을까요?
          IsbnMap 에서 map 을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 - 이 경 출판년도에 따라서 옵션을 달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ISBN 매크로를 고쳐서 (가능하다면 jpg가 없을 때 gif를 찾는 어떤 로직을 넣는 방법이 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coding에 능력이 전혀 없는지라, 이게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논리적 차원에서는 이게 사용자 정신건강에 이로운 해결책이 아닐까합니다. (제 위키에서 책목록을 관리하는데 수작업으로 바꿔 줄 생각을 하니 조금 끔직합니다. - 스크립트를 돌려도 되기는 하지만 ... )
          모니위키 1.1.3에서는 이와 관련된 버그가 고쳐졌고, 알라딘 같은 경는 확장자가 jpg/gif인 경를 자동으로 검출합니다. 이 경 php.ini에 {{{'allow_url_fopen=1}}}같은 식으로 설정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또, config.php에 {{{$isbn_img_download=1;}}} 와 같이 옵션을 넣으면 이미지를 다운로드할 수도 있게 하여, 일부 referer를 검사하여 이미지를 보이지 않게 하는 사이트에서도 활용하기쉽게 하였습니다. -- WkPark [[DateTime(2009-01-13T07:14:27)]]
  • K리그 챌린지 . . . . 6회 일치
         하지만 잉글랜드의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쉽의 관계처럼 새로 1부리그에 부여하는 이름이 명확하게 다른게 아니기 때문에 이 둘의 명칭이 상당히 헛갈릴 려가 있었던 점이 지적되었다. 이런 이유로 2부리그도 단순히 K리그의 이름을 물려받는게 아니라 K리그 클래식처럼 충분히 구분가능한 명칭을 짓는 것이 공론화되었고, K리그 챌린지란 이름이 공식화된다.
         간혹 내셔널리그를 챌린지의 전신으로 보는 경도 있으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계획과는 달리 고양 국민은행이 승격을 거부한 것을 시작으로 울산미포조선까지 승격을 거부함으로써 승강제가 가동하지도 않았고, 리그의 구성 팀마저 프로화를 마친 구단이 없었기 때문에 챌린지와의 연관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적어도 챌린지는 리그가 구성된 이후에 승강이 이루어졌으며 리그의 구성 회원들도 모두 프로구단이기 때문에 그 연결성을 찾기가 어렵다.
         2013시즌은 8개 팀이 약 40주 일정에 가깝게 치뤄야 했으므로 [[홈 & 어웨이]] 방식을 쓰되 서로 5번씩 만나는 구조로 운영되었다. 승팀은 2014시즌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위해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진출자격을 부여받았다. 상주가 여기에서 승을 거뒀으며,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도 승리하면서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2014시즌부터는 정규시즌이 끝나면 챌린지 승팀은 K리그 클래식에 자동으로 진출하고, 2위에서 4위팀은 챌린지 플레이오프를 거쳐 클래식 11위팀과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를 거치는 체제가 정립된다. 이 신설규정으로 정규리그 승을 거머쥔 대전이 클래식으로 승격되었으며, 챌린지 4위였던 광주가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 자격으로 당시 클래식 11위팀인 경남과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이김으로써 승격을 이루게 된다.
  • K리그 클래식 . . . . 6회 일치
         단적으로 K2리그를 출범하고 리그 승팀을 프로화시켜 승격을 시키는 방안을 시작으로 실업축구단들의 참가를 유도할 예정이었다. 그렇게 프로팀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장기적으로는 K리그의 프로팀 숫자를 늘리고, 늘어난 팀 수를 바탕으로 상위와 하위리그를 나눠 승강제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K2리그라는 명칭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본래 K리그의 승강제 구성을 위해 탄생한 2부리그 격 세미프로리그였다. 하지만 2번이나 승팀들이 승격을 거부함으로써 승강제는 아예 물 건너가게 되었고, K2리그는 내셔널 리그로 이름을 바꿔 완전히 별개의 리그가 되어버린다.
         2016년 기준, K리그 클래식의 리그 수준은 아시아 '''최고'''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통틀어 1위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ACL 무대에서는 최고 수준의 대를 받고 있다. 허나 AFC의 최근 트렌드가 축구 개발도상국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4장을 배정받던 과거완 달리 현재는 3.5장으로 줄었다. 현재 AFC의 정책이 점점 UEFA의 정책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이는 걸로 봐서는 기존 강호들은 3.0장으로 줄어드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한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장기적으로 12개팀을 이룰 예정이었기 때문에 최하위 2개팀, 13위와 14위팀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었다. 12위는 [[K리그 챌린지]] 승팀과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뤘다.
         정규 라운드에서 획득한 점수는 그대로 이양되고 "자신의 팀이 속한 스플릿의 경쟁자와 한번씩 대결"을 통해 상위 스플릿에선 승과 차기 ACL 티켓을 두고 경쟁을 하게 되며, 하위 스플릿에서는 강등팀(꼴찌)과 승강 플레이오프로 갈 팀(꼴찌에서 [[홍진호|2등]])을 정하게 된다.[* 처음 도입되었던 2012시즌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걸 이해하지 못해 욕을 먹었던 적이 있었다.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게 되면 정규시즌의 기록이 다 사라지고 스플릿 라운드에서 얻은 기록만을 비교하여 승팀을 가린다고 착각했던 것. 덕택에 [[샤다라빠]]가 신명나게 까댔다.]
  •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 . . . 6회 일치
         경찰은 선 이 사건이 묻지마 범죄의 전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묻지마 범죄는 그 어감 탓에 무차별 살인과 동의어로 통용되기도 하나 실제로는 다르다. 정신이상자가 비정상적인 동기에서 저지르는 경도 있으며 정상인일지라도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공격성을 띄는 경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묻지마 범죄로 부른다.
         반대로 여권운동가 및 사회학자들 사이의 입장은 다르다. 선 경찰측에서 분류하는 혐오범죄의 범주가 너무 좁다는 것이다. 피의자가 이미 여성을 범죄의 대상으로 특정하고 있으며 피의자에 증언에 따르면 여성에 대한 혐오 또한 분명히 확인된다는 점에서 여성혐오 범죄가 아닌 걸로 단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건이 격화되면서 나타난 의견으로 사건 자체가 여혐사건인지 아닌지를 규정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는 입장도 있다. 사건 자체는 여혐으로 보더라도 그것이 리 사회 전반이 여혐적인 사회인가, 혹은 여성범죄에 취약한 사회인가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 실제로 일부 통계에서는 강력범죄의 피해자 90%가 여성이라는 결과도 있는 반면, 통계를 왜곡했고 실질적으로는 의미있는 성차는 없다는 의견도 있다.
         한편 재미있는 것은 일반시민 사회에서는 이러한 남혐 대 여혐 논란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동조하지 않았다는 것. 성별과 무관하게 해당 사건을 추모하고 취약해진 치안에 대한 려를 표명하는데는 이견이 없었다.
  • 개밥 . . . . 6회 일치
         말 그대로 "개가 먹는 밥", 혹은 여기에서 따와서 "개한테나 줄 만큼 맛 없는 밥"이나 그 모습이 영 보기 안 좋은 밥을 뜻한다. 개사료를 개밥이라고 부르는 경도 있다.
         과거 농촌에서는 사람이 먹고 남은 음식 찌꺼기를 개에게 먹으라고 줬으며, 현대에도 특별히 개를 신경써서 기르지 않는 경에는 먹고 남은걸 대충 섞어서 개한테 먹으라고 준다. 음식 찌꺼기이므로 영양분은 있지만, 남은 잔반을 마구 섞어버렸으니 사람이 먹기에는 겉모습이 이상하고 맛도 좋지 않아서 "개밥"이라고 하면 이러한 음식을 뜻하게 됐다.
         과거에는 '개밥'을 만들어서 먹이는 경가 흔했으며, 그마저도 못 먹어서 개들이 [[똥]]을 먹어 [[똥개]]가 되는 경도 있다. 현대에는 위생적으로 사육하려면 '개사료'를 주게 되어 말 그대로 개밥을 주는 경는 줄어들었다.
          * [[케밥]] : 드물게, 케밥을 개밥으로 오해하는 경가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6회 일치
         연히 최고의 히어로 [[올마이트]]의 눈에 띄면서 그의 운명이 바뀌기 시작한다.
         [[라라카 오챠코]]
          * [[유에이 고등학교]]
          * 작가의 전작에서 따온 듯한 캐릭터도 간간히 눈에 띈다. <[[오마가도키 동물원]]>이 그런 경.
          * 초능력자가 절대다수인 사회와 초능력 없는 보통 사람의 취급이 안좋다는 점에서 마블 코믹스의 [[하스 오브 M]]을 떠오르게 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7화 . . . . 6회 일치
          * 고가도로 밑으로 회한 덩어리 하나가 바쿠고에게 명중.
          * 그런데도 올해는 임시면허 정원 조차 대폭 줄어들었다. 이것은 "도태"의 시대가 왔다는 의미이며, 무분별하게 히어로를 양산하기 보단 수한 인원을 선별하는 것.
          * 복수를 배치했을 경 부속된 고글과 다이얼로 조작해 선택적으로 사격할 수 있다.
          * 미도리야 이즈쿠, 라라카 오챠코, 세로 한타 삼인조는 능력을 조합해 상황을 타개한다.
          * 세로와 미도리야가 시선을 끄는 사이, 라라카가 가볍게 만든 바위에 세로의 테이프를 붙여서 광범위하게 투척.
          * 한 학생이 "너희들은 1학년이니 기회가 많다. 린 지금이 아니면 안 돼"라고 양보를 부탁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8화 . . . . 6회 일치
          * 걸물학원 신도 요는 막무가네로 보였지만 실은 책략가.
          * 시간은 조금 전. 걸물학원 2학년 신도 요는 동료들을 모아서 브리핑한다.
          * 난전의 한복판에 있는 이이다 텐야와 아오야마 유.
          * 관객석의 Ms.조크는 걸물고교 학생들이 르르 통과하는걸 발견하고 기뻐한다.
          * 걸물고교의 신도 요는 전형적인 속이 검은 캐릭터였다.
          * 아오야마 유는 겉보기완 다르게 어두운 과거가 있는 걸로 추정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0화 . . . . 6회 일치
          * 여고생 같이 생긴 빌런 [[토가 히미코|토가]]는 [[라라카 오챠코|라라카]], [[아스이 츠유]]와 마주쳤다
          * 츠유는 라라카를 선 도망보내지만 토가를 떨쳐내지 못하고 잡힌다
          * 라라카가 돌아와 토가를 제압하지만 그녀가 마음을 읽는 듯한 행동을 하자 틈을 보이고 그 사이 피를 빼앗긴다
          * 미도리야 일행과 라라카 일행은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데 미도리야가 "바쿠고를 호위하면서 가고 있다"고 말하는데 정작 바쿠고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3화 . . . . 6회 일치
         [[미도리야 이즈쿠|미도리야]] 일행은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탈환에 실패하고 [[유에이 고등학교|웅영]]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 [[유에이 고등학교|웅영]]에선 심각한 사태로 보고 회의를 소집한다.
          * 한편 [[츠카치 나오마사]]는 수사상황을 전하는데 [[다비]]로 추정되는 남자가 출입한 건물을 확인했다. 츠카치는 극비사항이라며 토벌 작전에 힘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올마이트는 기꺼이 협력한다고 한다.
          * 츠카치가 배신자가 아닐까 하는 의견이 대세였지만, 츠카치가 합숙처까지 알 수는 없었을 것이므로 근거가 약해졌다.
  • 니세코이/229화 . . . . 6회 일치
          * 후는 기자생활 중. 폴라는 대학원에 진학했다.
          * 후는 폴라랑 똑같은 말을 한다고 하는데, 폴라는 대학원을 거쳐 연구실에 들어갔다.
          * 후는 잡지 기자가 되어 있는데 하루의 화과자점을 선전해주고 있다.
          * 결국 하루가 "안 팔리면" 자기가 사가겠다는 후.
          * 오노데라는 빵셔틀로 전락했다.--안습-- 심지어 최종화인데 얼굴도 제대로 나오질 않는다.--이게 탈락한 히로인에 대한 예인가--
          * 오노데라 외에도 전반적으로 탈락 히로인들 대가 좋지 않다.
  • 던전스 & 드래곤스: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 . . . . 6회 일치
         기본적인 조작은 4버튼+1버튼. 공격(A), 점프(J), 선택(S), 사용(U)에다가 3~4인플레이시 장비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되는 스타트버튼까지 필요하다. 간혹 일부 오락실에서는 기기의 문제로 4버튼밖에 없는 경엔 점프나 선택버튼을 스타트버튼과 같이 연결하는 경도 있었다.
         주사위 굴림에 대한 중요도가 전작에 비해 비중이 떨어졌다. 타워 오브 둠(이하 TOD)과 마찬가지로 모든 공격과 방어시에 피해를 입게 될때마다 주사위 굴림이 이루어지지만 전작만큼 엄청난 수준으로 차이가 나지 않는다. 똑같은 일반 공격인데 대미지가 2배이상 차이난다거나 하는 경가 없다는 것.
         커맨드 입력기술이 [[천지를 먹다]]와 마찬가지로 캡콤 커맨드로 바뀌었다. TOD에서는 돌진기의 경 ↓J, A+J를 해야 하는 등 조작성이 과거 캡콤의 횡스크롤 액션게임보다 복잡할 뿐더러 빠른 반응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반면에 돌진기는 ↓↘→A, 대공커맨드는 ↓↑A 등으로 상당부분 변경점이 있었다. 또한 발악기(A+J)가 도입되었으며, 아무런 아이템이 없을 때 사용하던 효율성 제로로 평가받은 기술들은 삭제되었다.
         매직유저의 등장으로 파이널스트라이크와 사용가능마법이 9까지 확장되었다. 또한 마법으로 각종 효과를 캔슬하는 전략도 생기는 등, 마법의 활용이 게임 내에서 전작에 비해 매 중요하게 되며, 동일한 명칭인 마법을 사용하더라도 마법물품으로 사용할 때보다 확연하게 직접 스펠을 사용할 때의 효과가 훨씬 성능이 좋은 부분도 표현했다.
         전작에 비해 아이템이 다양해졌으며 자세한 아이템 리스트는 [[던전스 & 드래곤스: 섀도 오버 미스타라/아이템|여기에서 확인]]가능하다.
  • 데드 스페이스 . . . . 6회 일치
         '''Dead Space'''. [[미국]]의 [[EA 레드드 쇼어즈]]에서 제작하고 [[일렉트로닉 아츠|EA]]에서 유통한 [[SF]] [[TPS]]. 정체불명의 상황으로 생지옥이 된 주선 [[USG 이시무라]]를 배경으로 애인을 구하기 위해 구조대에 자원한 엔지니어 [[아이작 클라크]]의 분투를 다루고 있다.
          * 무기 휘두르기: 마스 왼쪽 클릭.
          * 조준: 마스 오른쪽 클릭
          * 사격: 마스 왼쪽 클릭
          점프할 곳을 조준하고 있을 때 잔탄 표시기 테두리가 붉어진다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가능한 곳을 통해 회하자.
  • 러브라이브! . . . . 6회 일치
          * 미나미 코토리 (CV : 치다 아야)
          * 소노다 미 (CV : 미모리 스즈코)
          * Aquors - 사립 라노호시 여자 고등학교의 스쿨 아이돌. "아쿠아"라고 읽는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주역 인물들.
          * 사쿠라치 리코 (CV: 아이다 리카코)
          * 마츠라 카난 (CV: 스와 나나카)
          * 와타나베 요 (CV: 사이토 슈카)
  • 맥스 페인 . . . . 6회 일치
         [[윈도 비스타]] 이후 버전은 맥스의 대사, BGM, 중간중간 삽입된 그래픽 노블에서의 대사가 들리지 않는다. 들리는 것은 적의 고함소리와 총소리 뿐. 거슬린다면 사운드 패치를 적용하자.
          *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흰색 느낌표가 표시될 때가 있다. 이것은 근처에 조사할 물건이 있다는 것이다. 보통 그 물건을 찾아 조사해야 게임이 진행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도 있다.
          꼭 필요한 경가 아니면 상자 부수는데나 쓰자. 가스통 부수는데는 쓰지 말고.
          Candy Dawn. 펀치넬로 패밀리의 매춘부. 고객과의 행위를 비밀리에 찍어 최고입찰자에게 파는걸 부업삼아 하고있다. 실제로 캔디 돈 방의 옷장을 열면 카메라가 숨겨진 방이 나온다. 바에서 무에르테에게 펠라치오를 해주던 중, 바에 들어온 맥스를 보고 맞서 싸지만 맥스에게 죽는다. 맥스가 들어오기 전 무에르테의 살인 자랑에 웃으며 맞장구를 치는걸 보면 제정신은 아니다. 네임드인지라 체력이 높은 편. 주 무장은 듀얼 베레타.
          Michelle Payne. 맥스 페인의 아내. 지방 검사의 사무실에서 시간제로 일하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집에 쳐들어 온 발키리 중독자들에 의해 사망. 나중에 니콜 혼이 중독자들을 고의적으로 풀어놓았음이 밝혀진다. 지방 검사의 사무실에서 발키리에 대한 자료를 연히 보게 되었고, 입막음을 위해 살해당한 것.
          * [[알프레드 든]]
  • 메일빙 . . . . 6회 일치
         일반 [[택배]]와는 달리, 택배 물품을 수취인의 편함에 그냥 집어넣고 신경끄는 서비스(…). 배달 일시 지정이나 수취인에게 제대로 갔는지 확인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 대신 요금이 싸다. 주로 [[책]], [[잡지]], [[상품 카탈로그]] 등 경량 소형 화물을 대상으로 하며, 메일빙으로 보낼 수 있는 물건은 크기나 무게가 제한되어 있다. 쿠로네코 메일빙의 경 최대 크기 B4, 두께 2센티미터, 무게 1 킬로로 제한되어 있다.
         택배와는 달리 일반 편물과 비슷하게 화물 추적이나 등록 등이 엄밀하게 진행되지는 않으며, 이 때문에 분실이나 배달 지연 등의 위험이 약간 높다.
         [[야마토 운수]]가 1997년에 편 사업 민영화를 예상하여, 「쿠로네코 메일빙(クロネコメール便)」을 시작한 것이 첫번째 사례이다. 일본 정은 2007년 [[민영화]] 되면서 기존의 책자 소포(冊子小包)를 「유 메일(ゆうメール)」로 이름을 바꿔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 벨트스크롤 게임 . . . . 6회 일치
         대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크롤 되며, 스테이지를 비스듬하게 내려다보는 시점을 취한다. 캐릭터는 보통 측면 모습만 나온다. 조작은 레버로 상하좌 이동을 기본으로 하여 [[점프]]를 별도의 버튼으로 부가하는 경가 많다. 이러한 시점이 마치 컨베이어 벨트 같다고 해서 '벨트스크롤 게임'이라고 부른다. 서구권에서는 사이드 스크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레버 조작법은 대개 ←→으로 좌로 이동. ↑는 화면 안쪽(위쪽)으로 이동, ↓는 화면 바깥쪽(아래쪽)으로 이동한다. 횡이동을 거쳐서 같은 선에 위치하지 않으면 플레이어와 적은 서로 공격을 할 수 없다. 라인 이동의 개념이 있다는 것이 횡스크롤 과의 차이점이다.
         2명에서 최대 4명에 걸쳐서,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경가 많다.
          * [[던전스 & 드래곤스: 섀도 오버 미스타라]]
          * 다인 플레이를 지원하지만 그 만큼 플레이어 간의 견제가 치밀해지기 쉬운 것이 특징. 단순히 회복 아이템만 먼저 먹어버려도 견제가 되기 때문. 또한 [[캐딜락과 공룡들]]처럼 피아식별이 없어서 아군에게도 공격이 들어갈 수 있는 게임도 있다. 혹은 [[황금도끼]]에서 벨트스크롤을 일부러 땡기지 않아 추락사하게 만드는 방법 등, 여러모로 [[정파괴]]요소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꼽을 수 있다.
  • 보루토/1화 . . . . 6회 일치
         [[보루토]] No. 1. '''즈마키 보루토'''
          * 쑥대밭이 된 나뭇잎 마을.--미래에도 부서지는 마을-- 파괴된 역대 호카게의 흉상 조각 위에서 즈마키 보루토가 "카와키"라는 닌자와 싸고 있다.
          * 하급닌자에게 가혹한 수련을 시킬 필요도 없어지고 포퍼먼스도 화려해질 거라며 적극 추천하는데, 나루토는 중닌시험은 닌자를 키기 위한 거지 포퍼먼스가 아니라며 반대한다.
          * 돌아가는 길에 사라다가 다시 한 번 권유하면서 "7대에게 리의 대단함을 보여주자"고 하고, 보루토도 결국 승락한다.
          * 하지만 사스케는 시대가 어떻든 닌자의 본질이 바뀌는건 아니라고 답하는데, 나루토는 "결국 보루토도 리랑 같다고 말하고 싶은 거냐"면서 그건 아닐 거라고 한다.
  • 블리치/674화 . . . . 6회 일치
          * 갑작스래 라하라 키스케가 끼어든다. 라하라는 이런 상황에서도 요루이치의 엉덩이를 감상(!)하고 만지작(!)거리기까지 한다.
          * 라하라는 사실 유하바하가 경계한 특기전력 5인 중 하나. 선정 기준은 "미지수"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
          * 라하라는 요루이치에게 "그걸"하자고 제안하는데, 요루이치는 "어중간하고 기분 나쁜 모습"이라며 거절한다.
          * 그래서 그냥 순홍 뇌신전형으로 아스킨과 싸려 하지만, 이미 체력이 많이 저하된 상태라 움직이게 된 것만으론 상대가 되지 않았다.
         -라하라. 아스킨과의 전투에서 궁지에 몰린 요루이치의 엉덩이를 쳐다보며.--어이 그런 드립은 [["은혼"옆동네]]에서 쳐야지--
  • 스틸오션/사령관 . . . . 6회 일치
          * Z대형(Z Formation) - 선회중 적에게 맞았을 경 60% 확률로 15초간 포탑 회전 속도 5% 상승. 조타 능력 10% 상승.
          * 칠면조 사냥꾼(Turkey Hunter) - 포수로 배치했을 때에만 발생. 기관총이 사거리 내 폭격기를 선적으로 공격함.
         == 수 ==
          * 대공사령관(Anti-air Commander) - 포수로 배치시 발동. 기관총이 사거리 내 폭탄을 탑재한 항공기를 선적으로 공격.
          * 저공 탄막(Low Level Barrage) - 포수로 배치시 발동. 기관총이 사거리 내 적 뇌격기를 선으로 공격함.
          * 시게요시 이노에(Shigeyoshi Inoue)
  • 식극의 소마/185화 . . . . 6회 일치
          * 심사의원은 나키리 아리스의 아버지 나키리 소에와 그가 스카웃한 베르타&실라라는 소녀들
          * 이번 심사의원은 "나키리 인터네셔널"을 일으켜 세운 당사자이자 나키리 센자에몬의 아들, 그리고 나키리 아리스의 아버지인 "나키리 소에"
          * 하지만 소에는 심사에 있어 공정함은 보증하겠다며 설사 자기 딸이 승부해서 패배하게 된다 해도 공정하게 심사하겠다고 장담한다.
          * 이어서 소에가 이번 대결에 쓸 곰고기를 공개한다.
          * 소에도 어지간히 자신이 있기에 고른 레시피라고 평하며 소마에게 반격할 기회도 주지 않을 셈이라 말한다.
          * 나키리 소에의 등장으로 에리나의 어머니를 제외한 나키리 일가 전원 등장.
  • . . . . 6회 일치
         현대인이 보편적으로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치료가 매 고통스럽고, 재발율도 높은 난치병이다.
          * 암이 말기로 진행되면 죽는 경가 많고, 살아 있어도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경가 많다.
         암은 사실상 다세포 동물과 함께 시작된 질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는 히드라와 같은 원시적인 다세포 동물조차도 암과 유사한 질병을 앓는 경가 있다.
         암세포는 지속적으로 세포 분열을 하면서 절대로 노화하여 죽지 않는다. 이 때문에 암환자에게서 떼어낸 샘플의 경 계속 키워주면 암환자가 죽은 뒤에도 계속 살아있는 경도 있다. (모든 암세포 샘플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 역적 . . . . 6회 일치
         전근대 시절에 내란이나 외환 등의 수단으로 국가나 왕실을 전복시킬 것을 기도하는 이를 칭하던 명칭. 또는 한 지역이 통일되지 않고 분열되어 있을 때에 자신의 정통성이나 월성을 과시하기 위해 상대를 깎아내릴 목적으로 역적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물론 정치적인 이유로 반대파를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역적으로 모는 경도 비일비재했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이러한 역적들에 대한 대는 특히나 가혹했다. 역적으로 지목되는 것 자체만으로 해당 인물과 일족은 혹독한 고문이나 인간 이하의 차별 대를 받았고, 확정될 경에는 해당되는 이의 혈통을 끊어버리는 건 기본이고 심할 경 그 지인이나 살던 지역의 주민들까지 모조리 씨를 말리기도 했다.
  • 욕창 . . . . 6회 일치
         압박 때문에 피부에 혈액이 흐르지 않게 되어, 그 부분에 [[궤양]]이 일어나서 손상되는 상태. 스스로 몸의 방향이나 위치를 바꿀 수 없는 사람에게 자주 생기며, 특히 [[노인]]에게 많이 일어난다. 뼈가 돌출되어 피부에 압박이 가기 쉬운, 허리, 엉덩이, 발 뒷꿈치, 발목, 팔꿈치 등이 욕창이 생기기 쉬며, 침대, 휠체어, 깁스, 부목 등이 피부에 압박을 가하는 지점에도 발생하기 쉽다.
         [[고름]]이 터지거나 불쾌한 냄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욕창을 통하여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욕창 감염이 심한 경 뼈까지 번져서 [[골수염]]에 걸리거나, 혈액으로 감염이 침투하여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욕창이 심해지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정상인은 자고 있는 동안에도 무의식중에 몸의 방향을 바꾸기 때문에 욕창이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마비]] 상태, [[혼수]] 상태에 있거나, 매 쇠약한 사람, 구속된 상태에 있는 사람은 몸을 움직일 수 없어서 욕창이 생기기 쉽다. 피부가 당겨지거나, 마찰을 일으키거나, 습기에 장기간 노출되는 경도 나타나기 쉽다.
         매일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서 몸의 위치나 방향을 바꿔주고, 피부가 압박되어 변색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스스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경에는 체위를 1,2시간에 한 번 정도 바꿔줘야 한다. 습기가 있으면 욕창이 생기기 쉬므로 깨끗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줘야 한다. 특정한 도구나 쿠션으로 압박을 줄여주는 방법이다.
  • 우라가에시 . . . . 6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감정 등의 경에는 "좋아하는 아이를 괴롭혀버렸다.", "질투심으로 좋아하는 감정을 회적으로 드러내 버렸다."같은 사례가 나타난다.
         [[건어물 여동생 마루짱]] 애니메이션 오프닝에서는 마루가 타이헤이에게 응석을 부리는 것이 좋아하는 감정을 라가에시 한 것이라고 언급된다.--그럼 그만해--
  • 우물가 회의 . . . . 6회 일치
         과거 일본에서 메이지 시대의 도시는 공동물이라는 시설이 있어, 물가는 여자들이 물을 길러 오거나, 세탁을 하면서 마주치는 사람들과 잡담을 나누고 소문을 퍼트리던 장소였다.
         비슷한 시기에 관청이나 회사에서는 의사결정 방식으로 회의가 정착되기 시작하여, 남자들이 여자들의 수다를 회의에 빗대어 조롱하는 말로서 물가 회의라는 말이 나타났다.
         [[수도]]의 보급으로 공동물은 사라졌으나, 물가라는 말은 여자들의 수다를 뜻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줄여서 물가(井戸端)라고 하면 비슷한 의미가 있다.
  • 원피스/822화 . . . . 6회 일치
         * 모모노스케는 조에 남고자 한다. "즈니샤의 의지"와 다시 한 번 대화해보고 싶다는데.
         * 솝이 제작한 물건으로 "팝그린"이란 소재를 사용해서 나미의 조작에 따라 자유자재로 늘어난다.
         * 네코마무시는 마르코를 찾으러 가고 조로, 로, 킨에몬은 와노쿠니로 향한다.
         * 이누아라시를 비롯한 나머지 인원은 조에 남는다.
         * 나미가 가져온 웨더리아의 장비 중에 "미라클 스틱"이란 것은 솝도 알 수 없는 물건이다.
         * 전보벌래는 야생에 사는 달팽이다. 조에 전보벌래가 없어서 프랑키가 하나 만들어준다.
  • 은혼/575화 . . . . 6회 일치
         * 다츠마는 철수하는 척 하면서 적을 분산시키고 긴토키가 [[츠로]]를 처리하는 작전을 제안한다
         * 가츠라는 "옛친구"들은 이제 괜찮다며 "지금의 친구들"을 위해 싸라고 한다
         * 츠로는 제자들의 실수는 역시 스승이 바로잡아야겠다며 직접 출격할 준비를 한다.
         * [[오보로]]는 각혈을 하는 등 위험한 상태지만 츠로에게 "나도 당신의 제자. 제자들의 일은 제자 선에서 처리하겠다"며 최후의 "충성"을 다하게 해달라 한다.
         * 한편 1사단과 9사단은 [[미보즈]]에게 가로막혔다.
         * 그 정체는 [[카무이]]. 카무이가 미보즈를 상대하러 나타났다.
  • 은혼/591화 . . . . 6회 일치
          * 쇼요로 바뀐 츠로를 쫓아 추격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 그의 배에 꽂힌건 분명 츠로의 것이지만, 어째서 그가 오보로를 죽이지 않았냐는 것.
          * 그 츠로가 이런 애송이를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할리 없다는 것이다.
          * 이 함정으로 구번대가 전멸하고 츠로 추격은 실패로 돌아간다.
          * 그러나 연히 송하촌 학당을 열고 새로운 제자들을 받아들인 쇼요를 발견하고 맹세는 흔들리고 만다.
          * 츠로가 어떻게 해서 쇼요가 되었고, 쇼요가 칸세이 대옥에 휘말려야 했던 정황이 밝혀졌다.
  • 은혼/601화 . . . . 6회 일치
          * 신파치와 가구라는 하루빨리 츠로를 쓰러뜨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지만 그들의 리더는 은혼 실사화 소식에 정신이 팔려있다.
          * 그들은 주민으로 위장한 나락의 수하들이며 츠로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 그렇지만 "당신의 울보 아들이 이런 때에 동료들과 싸고 있다"고 "시무라 신파치는 훌륭한 사무라이가 되었다"라고 보고하러 왔다고 한다.
          * 가구라와 신파치는 결전의 때가 오고 있음을 느끼며 해방군이 멈춘 지금 츠로를 찾아내 결판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가구라는 리가 소란 떨지 않아도 인터넷은 이미 불바다라며 2채널을 눈팅한다.
          * 노부메는 츠로의 "별 부수기"가 시작되었음을 알린다.
  • 은혼/605화 . . . . 6회 일치
          * 노부메는 자신은 버려두고 츠로와 해방군을 쫓으라고 말한다.
          * 해방군은 에도의 하늘을 가득 메며 밀려든다.
          * 해방군을 따라가며 긴토키는 츠로를 놓친 사실을 일행에게 알린다.
          * 가구라는 결국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고 자책하고 신파치 또한 전부 츠로의 뜻대로라고 말한다.
          * "멋대로 끝내지 말란 말이야. 앞을 봐라. 검을 들어. 싸자 해결사. 리 진선조와 함께."
  • 절대가련 칠드런/440화 . . . . 6회 일치
          * 미나모토와 사카키가 컨테이너 째로 이송된 곳은 주기지가 아니라 일본의 최북단에 있는 "모호츠쿠 관측소"
          * 사카키가 절망하며 소란을 피려니 안에서 누가 나오는데
          * "더 와일드 캣" 메가에 나오미의 운용주임인 타니자키 이치로 대위였다.
          * 사실 설치 목적이 주기지 쪽하고 겹친다는 것도 문제인데, 이쪽의 존재가 너무 부각되면 주기지 쪽 예산이 줄어들 려도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46화 . . . . 6회 일치
          * 해적의 정체는 효부 쿄스케와 그의 심복 마기 시로, 카노 모미지, 후지라 요.
          * 효부는 배에서 할 일은 자신과 마기가 할 테니 모미지와 요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라고 지시한다.
          * 모미지는 "전부 마기에게 떠맡기지 말 것, '''싸지 말 것'''"이라 당부하고 돌아간다.
          * 효부가 루피스러운 얼굴로 화물선을 삥뜯고 요는 루피스러운 밀짚모자 패션을 자랑한다.
          * 효부는 모미지가 남긴 메시지는 다 어기게 된 셈. "싸지 마"라는 것까지 다 어겼다.
  • 창작:좀비탈출/4-1-2-1 . . . . 6회 일치
         혹시 모르니까 닫아야겠다. 할 수 있을 때 해두는 게 좋을 것이다. 이 일대가 전멸했다면 그만큼 좀비들의 숫자도 넘쳐날 것이고, 그것들이 전부 리 집으로 오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식량을 손에 넣는데 실패하더라도 마당으로 오는 놈들이 줄어든다면 다음 기회도 생길 수 있으니까. 나는 문 너머에 놈들이 있진 않나 주의를 기울이며 천천히 문을 닫았다. 그리고 문을 닫는 순간에 나는 소리가 행여라도 놈들을 깨게 되진 않을지 주의하며 움직였다.
         구로자와 아키라는 검객들이 비스듬히 칼을 곧추 세는 장면을 자주 찍었다. 내가 라쇼몽에 나오던 그 검사처럼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 좋겠다. 하지만 그건 내 희망사항일 뿐이다. 봐줄 사람이 있다면 내 모습은 골프채 뒤에 숨은 얼간이일 것이다.
         나는 모퉁이에 도달한 뒤에 골프채를 먼저 내밀었다. 거기에 눈이 달리진 않았지만 마치 그렇기라도 한 듯이 뭉툭한 머리 부분을 내밀어 좌로 흔들어 보고 나서야 내 진짜 눈으로 뒷마당을 바라볼 수 있었다.
         독을 묻은 자리는 놈들이 건드린 흔적이 없었다. 그때 이것들을 묻으면서 커다란, 거의 바위에 가까운 돌덩이를 하나씩 올려놨었다. 개나 고양이가 파해치는걸 막으려는 조치였는데 그게 이런 식으로 도움이 될 줄이야. 한두 마리 정도는 여기에 찝적거렸겠지만 그놈들 힘으로 이걸 치는건 무리였을 거다. 이 고무적인 사실 때문일까? 조금 긴장이 풀렸다. 꽉 졸려있던 기관지가 풀리면서 몇 주만에 맛보는 바깥 공기가 달게 느껴졌다.
         토트넘이 담을 넘고 있었다. "그놈"들이 개인차가 있다지만 어떻게 저런 동작이 가능한 걸까? 생전엔 담장공사 가지고 주거침입이라며 악을 쓰던 인간이 몇 주 동안 리 집을 안방처럼 드나들었단 거야? 이런 X같은 꼰대!
  • 총기 . . . . 6회 일치
         총기는 [[탄환]]을 발사할 때 [[화약]]의 폭발력을 이용하는데, 폐쇄된 관에서 화약이 폭발하면 폭발적인 연소과정에서 나오는 대량의 가스가 갈 곳을 잃고 고압으로 압축되는 상황이 된다. 이 때 약실이 충분히 튼튼하지 않거나 뭔가 결함이 있다면 약실이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폭발하여 발사자가 오히려 [[끔살]]당한다. 정상적인 총기에서는 오직 탄환이 있는 곳만이 밀어낼 수 있는 유일한 구멍이므로 연소가스의 압력은 탄환을 밀어내게 되며, 탄환은 초고속으로 총신을 따라서 튕겨나가서 총신이 유도하는 방향으로 매 빠른 속도로 날아가게 된다. 이렇게 발사과정을 거쳐서 날아오는 탄환은 인간의 신경으로는 포착하거나 반응할 수 없으며, 정확하게 명중한다면 대개 '''그대로 죽는 수 밖에 없다.'''
         [[화약]]이 발명되고 나서 얼마 뒤에 초창기의 총기가 나타나게 된다. 중세 서양에서는 핸드 캐논 형태로 나타났다. 본래는 화약과 탄환을 따로따로 장전하고, 불도 따로 붙이는 매 불편한 구조였으며 크고 무거웠으나 점차 사용하기 쉽게 개량되어 간다.
         총기의 개량은 매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났는데, 따로 불을 붙이는 대신에 불씨를 미리 줄에 달아놓는 [[화승총]]이 나타났으며, [[부싯돌]]을 사용해서 불을 붙이는 타입이 나타났다. [[화약]]의 경도 [[흑색화약]]을 사용하다가 [[무연화약]]을 사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형태로 바뀌었으며 [[화학]]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화약 조합이 연구되고 있다. 그리고 화약과 탄환을 별도로 휴대하여 장전하는 초창기 형태에서 편리성을 추구하여 한꺼번에 묶어서 패키지로 장전하는 [[탄피]]가 발명되어 널리 쓰이게 된다. 총신의 경도 단순한 파이프 형태에서 [[강선]]을 파서 탄환에 회전을 줘서 명중률을 높이는 형태로 발전. 탄환의 경에도 단순한 [[납]] [[구슬]]에서 다양한 금속과 형태를 고안하게 된다.
  • 크리미널 마인드 . . . . 6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패턴이 어느 정도 있어서, 오프닝은 대개 범인의 범행 장면으로 시작, 수사팀의 시퀸스와 범행씬이 교차한다. 마지막 전개는 대개 범인이 (마지막) 피해자를 살해하기 직전에 난입해서 가로막는 장면이 된다. 대부분의 경 범인은 사살당하는 경가 많아서 사살율이 매 높지만, 때때로 [[체포]]되는 경도 있다.
  • 타이라노 마사카도 . . . . 6회 일치
         타이라노 마사카도의 할아버지 타이라노 타카모치(平高望)는 간무 덴노(桓武天皇)의 손자로서, [[신적강하]]하여 카즈사 국(上総国)[* 지금의 치바현 중부]을 다스리는 쿠니시(国司)였다. 그는 카즈사 국에서 임기를 마친 뒤에도 교토에 귀환하지 않고, 아들들과 토착하여 히타치(常陸), 카즈사(上総), 시모사(下総)에서 개간을 거듭하여 방대한 장원을 가지게 되었다. 이 방대한 장원은 자식들에게 상속되었는데, 장남 쿠니카(国香)는 히타치(常陸), 차남 요시카네(良兼)는 카즈사(上総), 삼남 요시마사(良将)는 시모사(下総)의 영지를 나눠받게 된다.
         마사카도는 삼남 요시마사의 아들로서, 소년 시절에는 교토에서 후지와라노 타다히라(藤原忠平, [[후지와라 요시후사]]의 손자)를 가신으로 모셨다. 그러다가 요시마사가 사망하자 시모사로 귀환하였는데, 귀향한 마사카도는 쿠니카와 요시카네가 요시마사가 남긴 장원을 마음대로 분배해서 나눠가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쿠니카의 동생 타이라노 요시마사(平良正)는 마사카도를 토벌하려 했으나 마사카도에게 격파당하여 패배, 타카모치의 차남 타이라노 요시카네가 마사카도를 공격했으나 역시 마사카도에게 패배한다. 요시카네 토벌은 조정에서 허가를 얻었으며, 934년에 요시카네는 결국 병사하고 만다.
         그러나 마사카도는 주변의 히타치(常陸), 카즈사(上総), 시모사(下総), 무사시(武蔵), 에노(上野)의 국부(国府)[* 헤이안 시대 지방 행정구역으로서 '국'의 행정기구.]에서 연명으로 모반의 사실이 없다는 증명서를 작성하여 이미 인연이 있던 후지와라노 타다히라에게 보냈다. 이 탓에 오히려 츠네모토가 무고죄로 투옥당하고 만다.
         이 무렵 히타치 국의 호족 후지와라노 하루마키(藤原玄明)에게 히타치 국 쿠니시로부터 추포령이 내려와, 후지와라노 하루마키는 마사카도에게 도망쳐서 보호를 받게 된다. 히타치 국의 쿠니시는 하루마키를 넘기라는 요구를 해오고, 마사카도는 이에 1,000명의 군대를 이끌고 히타치 국을 습격한다. 히타치 국에서는 3,000명의 군대로 대응했으나 마사카도에게 격파되어 국부(国府)가 점령당하고 만다. 마사카도는 그대로 시모츠케(下野), 에노(上野)까지 점령한다. 이때부터 마사카도의 난이 본격적으로 폭발하게 된다.
  • 토리코/375화 . . . . 6회 일치
          * 스타준은 그 말을 "리(토리코와 스타준)라고 하는게 맞으려나"라고 정정하고 죠아는 그런게 중요한 거냐고 묻는다.
          * 블루 니트로 페어와 싸고 있는 적귀는 고전하고 있다.
          * 블루 니트로 아톰과 싸고 있는 청귀는 상대를 확실히 앞서는 듯 하다.
          * 아톰은 토리코에게 악마가 한 마리 더 있는 것과 "리와 같은 푸른 악마"라는 것에 놀란다.
          * 스타준은 "리가 누구의 아들인지 아느냐"고 말하고 "운명"에 대해서 말할 땐 "나의 운명"이라고 표현하는데, 그 자신이 아카시아와 죠아를 막고 토리코가 GOD를 포획할 수 있도록 희생하는 운명을 암시하는 거라는 설이 있다.
          * 청귀는 지금까지 적귀와는 달리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탐내거나 먹고 강해지는 묘사가 없었는데, 어쩌면 청귀는 이미 블루 유니버스에서 그 주의 풀코스를 먹고 강해진 상태일지 모른다. 실제로 블루 니트로를 상대로 훨씬 선전하고 있다.
  • 토리코/377화 . . . . 6회 일치
          * 아카시아(네오)는 GOD를 선 취하려 하나 원왕 밤비나가 가로막는다.
          * 하지만 록왕 스카이디어가 만든 특수한 백채널에 갇혀 엄청난 시간의 흐름 속에 던져지고 데빌구렁이, 아수라사르스 등 구르메계의 맹수들이 공격한다.
          * 아카시아는 들은 척도 않고 신체 회복에 전력을 다한다. 그러고 나서는 "선 GOD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한다.
          * 뿐만 아니라 아수라 사르스 원종도 등장. 아카시아를 공격한다.
          * 록왕은 어떻게 싸는지 전혀 정보가 없었는데 궁극의 백채널 유저였다. --음? 파편편에서 나왔었는데?--
          * 지로의 풀코스였던 아수라 사르스도 알려진 것보다 강력한 "원종"이란 형식으로 등장. 포획레벨은 4990.
  • 토리코/379화 . . . . 6회 일치
          * 텟페이는 블루 니트로 아톰을 겨 저지한다.
          * 겨 GOD에 도착한 토리코를 아카시아가 덮친다.
          * 이것은 나무가 아니라 "구르메 플라워" 주 튤립이다. 주공간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죠아가 가지고 있던 위험도 S랭크의 초위험한 물건인데 슬쩍 해온 것.
          * 아톰의 체내에 뿌리내린 주 튤립은 아톰도 어쩌지 못할 속도로 자라나며 그의 신체를 갈갈히 찢어버린다.
          * 아톰은 식물 따위에 지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론 매 위험해서 휴면 상태에 들어가려고 한다.
  • 퇴계 이황 . . . . 6회 일치
         이황은 1545년([[명종]] 즉위시기)에 [[을사사화]]를 겪었으며, 이 때 형 이해(1495~1550)는 양주로 유배가던 도중에 사망하였다. 이황은 [[김안로]], [[이기]] 등 당대 권세가에게 위협을 받았으나, 신중한 처신으로 이 같은 사화(士禍)를 겪지 않았다. [[찬성]], [[대제학]] 등의 고위직에 올랐다.
         40세 이후로는 어렵게 부탁해야 겨 벼슬에 나가고, 벼슬에 물러나는 것을 자주 하여, 명종실록(13년 8월 5일 년 기사)에 따르면 [[명종]]이 요청이 부끄러울 지경이라고 화를 냈다고 한다. 이황과 사림을 후원하던 고관 이준경 역시 이황이 산금야수(山禽野獸)처럼 툭 치면 고향으로 물러난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사실 '사현'이라고 했지만 이황 자신은 이 4명 가운데 이언적을 제외하면 부족함이 있다고 봤다. [[김종직]]은 도학 보다는 사장학(詞章學)에 뛰어난 인물로 봤고, 김굉필과 조광조는 저술이 없어 학문의 깊이를 알 수 없다고 봤으며, 이언적의 경에는 회재집(晦齋集)을 보고서 이를 명확히 알려서 올바른 학문을 퍼트렸기 때문에 널리 알릴 가치가 있다고 봤다. [* 퇴계선생 언행록 중 ‘인물을 논하다(論人物)’,]
         이황은 전습록(傳習錄) 등을 지어서 당대 [[명나라]]에서 유행하던 [[양명학]]을 비판하였는데, 진헌장과 왕수인(왕양명)의 심즉리(心卽理)를 비판하고, 이것이 선불교의 돈오돈수 처럼 근거없이 자의식에 빠질 려가 높다고 보았다. 또 자신의 마음에 치쳐서 사물의 객관적인 이치를 탐구하는 것을 간과한다고 비판했다.
         == 배자 ==
  • 페어리 테일/482화 . . . . 6회 일치
          * 그레이는 "스승을 넘어서자"며 리온을 격려하고 울과 싸기 시작한다.
          * 엘자는 이카루가, 아즈마, 쿄카를 상대로 가까스러 버텨나간다.
          * 엘자는 결국 쿄카에게 묶이고 쿄카는 지하 고문실의 일을 들먹이며 도발한다.
          * 쿄카는 또다시 엘자를 고문하고 능욕하려 하지만 엘자는 꺾이지 않는다.
          * 쿄카가 더 거세게 매질하지만 엘자는 아랑곳 않고 "망령은 다시 베이기 전에 사라져라"고 기백으로 압도한다.
  • 페어리 테일/501화 . . . . 6회 일치
          * 루시는 나츠의 목숨을 걸고 브랜디쉬와 싸나 역부족.
          * 나츠는 브랜디쉬에게 "너도 리를 막겠다면 싸지 않을 수 없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 어째서 그러냐고 묻는 루시에게 "그 녀석은 리에게 위협"이라고 단호히 답한다.
          * 루시는 다시 일어서며 브랜디쉬가 자신보다 강한건 인정하고 그녀와 싸고 싶지도 않지만 나츠를 지키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인다.
          * 원래 브랜디쉬의 계획은 적당히 싸다 루시에게 패해서 잠적하는 것이었던 듯.
  • 하이큐/219화 . . . . 6회 일치
          * 전날 카게야마는 놀래켰던 호시미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과시한다.
          * 킨다이치는 잠깐 히나타를 불러 세는데 물쭈물하다 "카게야마는 잘 지내냐"며 어색하게 말을 꺼낸다.
          * 그런데 히나타는 "싸는 거야 흔한 일"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한다.
          * "서로 양보 못하고 싸는건 흔한 거야. 그러니까 카게야마도 괜찮아."
          * "리에게 체격 대신 주어진 것, 그것이 바로 굶주림 이야"
  • HelpOnEditing . . . . 5회 일치
         이 경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모니위키 1.2.0 이후로 대소문자를 가리지 않음)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예시2) '''{{{#65000b 로즈드 색상}}}'''({{{{{{#65000b 로즈드 색상}}}}}})
         색깔효과는 인라인(한줄)일 경에만 적용되며, {{{#red 태그 속에서 강제개행([[br]])은 적용이 안됩니다.}}} 그러므로 꼭 개행이 필요하다면 색깔태그를 끝낸 후에 강제개행 효과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 줄마다 효과를 적용하는 법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십시오.
         이러한 색깔 효과는 주로 [[리듬게임]]의 곡 등 게임과 관련된 요소의 난이도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며, 대사집 등에서 각 인물의 대사를 분류하거나 문서를 대조할 때 구분하는 등 여러가지로 쓰입니다. 특히 긴 글을 인용할 때 몇몇 부분을 구분해야 하는 경에만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 김취경전 . . . . 5회 일치
         [[조선시대]]의 군담소설, [[계모]]형 가정소설. 특이한 점은 대부분의 군담소설이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매 드물게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고구려와 백제가 등장하고 단군이 나타나는 등 민족문화적 요소가 있다.--그리고 이때부터 고구려는 선역, 백제는 악역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계모]] 안씨(安氏)는 남매를 사랑하다가 자신의 아이 설애(雪愛)를 낳고 나자 시기하고 모함을 한다. 결국 취경은 집에서 쫓겨나고, 선애는 안씨에게 반대하는 이복동생 설애[* 보통 계모 소설에서 계모 자식은 계모와 협력하는 경가 많은데, 김취경전에서는 계모에게 반대하는 역할로 나온다.]와 함께 집에서 도망쳐 나온다.
         취경은 선애 일행과 만나서 목소저에게 돌아가다가 도적 소굴에 빠진다. 양화춘이 도적 두목 천철웅(千鐵雄)을 굴복시킨다. 천철웅은 알고보니 [[연개소문|개소문(蓋蘇文)]]의 아였으며, 이들은 후일을 기약하고 헤어진다. 목소저에게 돌아온 취경 일행은 목소저와 결혼하고, 선애는 양화춘과 결혼한다.
         김형국 일가에서는 선애의 시비 채향이 선애가 야반도주하자 안씨를 무서워하여, 어사 서윤택(徐潤擇)에게 집안의 흉사를 고발한다. 서윤택은 김형국과 안씨를 국문하고 취경 남매를 모함한 윤도익을 체포하려고 하지만, 윤도익은 흉계를 꾸며 서윤택은 반대당파의 모함으로 삭탈관직과 유배를 당한다. 하지만 여곡절 끝에 왕이 진실을 간파하여 서윤택은 복직되었다.
         취경은 --[[템빨]]로-- 적군을 격파하고 고구려왕을 구출한다. 고구려왕은 기뻐하며 김취경을 도원수로 임명하여 백제군과 싸게 하고, 취경의 지휘 하에 고구려군은 백제군을 격퇴한다. 마침내 취경의 활약으로 고구려와 백제의 전쟁 끝에 고구려군이 승리하고, 고구려왕은 취경을 영의정으로 삼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2화 . . . . 5회 일치
          * 라라카 오챠코, 사랑에 눈뜨다?
          * 다른 학생들도 코스튬에 손을 댄 경가 많다.
          * 라라카는 멍 때리다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는데, 본인은 피곤하기 보단 팔팔한편인데 쓸데없이 "마음이 술렁거리는" 때가 있다고 말한다.
          * 그건 사랑이라고 말하는 아시도. 라라카는 동요해서 떠오른다.
          * 하지만 라라카는 자신도 모르게 미도리야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4화 . . . . 5회 일치
          * 미도리야의 상처는 [[리커버리 걸]]이 강력한 치료를 해서 겨 나았지만 아슬아슬한 상황. 이정도의 부상을 계속 입는다면 힘을 쓰는건 앞으로 두세 번이 한계이며, 이후에는 팔을 쓸 수 없게 될지 모른다.
          * 의사가 코타의 사과편지를 전해주는데 미도리야는 이걸 보면서 결심을 굳힌다
          * 야오료로즈는 "만약의 경 말리기 위해서 따라가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이이다는 여기서 말려봐야 소용없다는 걸 알고 자신도 동행하겠다고 한다
          * [[빌런 연합]]의 아지트에서는 [[시가라키 토무라]]가 바쿠고에게 "리편이 돼라"고 회유하고 있는데...
          * 바쿠고 탈환작전이 [[유에이 고등학교|웅영고]]와 미도리야의 행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5화 . . . . 5회 일치
          * 입원한 올마이트. 그랜토리노와 츠카치가 문병 왔다.
          * 츠카치는 올 포 원의 폭로 자체를 의심하는데 사실 그랜토리노와 올마이트 모두 시무라 나나의 가족하고는 교류가 없었다.
          * 이제 올마이트는 그를 빌런으로 볼 수 없는데다, 어쨌든 시라가키는 빌런. 수색은 자신과 츠카치가 맡겠다고 한다.
          * 그는 "네가 처음으로 다치지 않고 궁지를 벗어난게 매 기쁘다"고 칭찬한다.
          * 미도리야는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데, 올마이트는 또 한번 "말을 안 듣는 녀석"이라며 "툭하면 는거 고치랬더니"라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8화 . . . . 5회 일치
          * 하이츠 얼라이언스는 한 반이 하나의 동을 쓰되 좌로 분리되어 있다.
          * 측이 여자동, 좌측이 남자동인데 1층은 공동 구역이며 식탕, 욕탕, 세탁 등을 처리한다.
          * 야오요로즈는 "리집하고 비슷하다"고 말하며 부자임을 과시.
          * 토코야미는 필사적으로 버티다 매 [[중2병]]스러운 방을 공개당하고 좌절한다.
          * 코다는 애완동물인 토끼를 풀어놓은게 여학생들에게 대호평. 다른 남학생들의 시기를 산다.
  • 눈에서 비늘이 떨어진다 . . . . 5회 일치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다(目から鱗が落ちる,目からうろこが落ちる,메카라 로코가 오치루)".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다는 일본에서 흔히 쓰이는 관용구로서, 어떤 계기로 [[각성]]을 얻는 것을 뜻한다. 유래는 [[신약성경]]의 『[[사도행전]]』이다. 단순히 줄여서 "눈에서 비늘"(目からウロコ,目から鱗,메카라로코)라고 쓰기도 한다.
         이 관용구는 [[신약성서]] 『[[사도행전]]』 제9장에서 유래하였다. [[기독교]]를 박해하던 [[사도 바울|사울]]이 어느날 예수의 음성을 듣고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는데, [[사도]] [[아나니야]]가 예수의 지시를 받아 사울을 도러 찾아간다. 아나니야는 사울을 위해서 기도를 올렸는데, 그러자 사울의 눈이 보이게 되었다. 기적을 겪은 사울은 박해에 앞장섯던 것을 회개하고 열성적인 기독교 신자가 되어 [[사도 바울]]이 된다.
         일본에서는 흔히 사용되는 관용어이다보니, 일본에서 써진 창작물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주 쓰인다. 하지만 한국에선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역자의 주석이 따로 달려있지 않은 [[라이트 노벨]]이나 설명 자체가 배제될 가능성이 높은 [[애니메이션]]을 접할 때는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어 어리둥절하는 경가 많다.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다(落ちる)"가 옳지만, "눈에서 비늘을 떼내다(取れる)"로 잘못 쓰는 경도 있다고 한다. 널리 쓰이는 반면에 그 유래는 잘 알려지지 않은 탓인 듯 하다.
  • 담배 . . . . 5회 일치
         기분 전환 등의 효과가 있지만 그 댓가로 건강을 해친다. 일단 [[발암]] 물질로 분류되어 [[암]]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 선 담배 연기의 주 성분인 타르부터가 몸에 매 해로운 물질인데다 그 외에도 담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첨가한 첨가물들이 더욱 더 몸에 해롭게 작용하고, 미량이지만 방사성 물질도 들어가 있다. 거기에다 의존성도 있어서 담배를 일단 피게 되면 끊기가 매 어렵다. 그럼에도 대중매체에서 유명인이 담배를 멋들어지게 피거나 하는 장면을 보고 영향을 받아 흉내내 보는 사람도 종종 있다. ~~현실은 연기 때문에 민폐이고, 담배 피면서 목에 끓어오르는 가래 때문에 주변에 가래를 퉤퉤 뱉어서 또 민폐~~
  • 동왕부 . . . . 5회 일치
         [[서왕모]]와 대응하는 신으로서, 서쪽의 곤륜산에 사는 서왕모에 대응하여 동쪽의 봉래산에 사는 남신이다. 남자 신선들의 두머리로서, 서왕모와 부부로 여겨진다. 동방의 수호신이다.
         서왕모와는 달리 동왕부는 독자적으로 숭배되는 경는 거의 없다. 동왕부를 묘사할 때는 미술 작품(동경, 그림 등) 등에서 서왕모와 나란히 묘사되는 경가 많은데, 이렇게 미술적 관점에서 서왕모와 대칭되는 존재로 나타난 것이 동왕부의 시초인 것이다. 동왕부는 서왕모의 부속신이라고 할 수 있다.
         ## 자식이나 배자 등 가족이 있는 경
  • 랑그릿사 . . . . 5회 일치
         또한 정규 넘버링은 루시하라 사토시의 꼴릿한(...) 그림체 덕에 인기가 더욱 가속화되는 한 요소가 된다. 오죽하면 루시하라 사토시가 그리지 않았다는 사실이 밀레니엄의 실패 사유 중 하나로 꼽는 부분도 있다.
         이렇게 각종 요소들의 추가로 매 성공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는 단순한 턴제 시뮬에서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
         선 닌텐도의 암흑룡과 빛의 검(1990)과 메가 드라이브의 랑그릿사(1991)는 발매 시기가 굉장히 비슷한데, 암흑룡과 빛의 검을 참조하여 이에 대항하는 방향으로 개발된 것이 랑그릿사라고 생각해보면 마케팅적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다.
         [[그로랜서]][* 스토리상 연관성은 거의 없으나 개발진이라든가 기존 메사이어의 컨셉들을 상당수 가져왔기 때문에 관련이 있는 게임이다.]
  • 마기/298화 . . . . 5회 일치
          * 무 알렉키스의 밑에서 "파나리스 병단"에 속해 있는데, 알리바바는 겉보기엔 전혀 변한게 없다고 생각했지만 3년 동안 애를 넷이나 만들었고 아내는 둘이나 있다고 한다
          * 마스루드에게도 "신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서 "한 사람이 세계를 좌지지할 힘을 가진다는 건 역시 아닌 것 같다"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마스루드는 "그도 사람이니 너무 몰아세지 마라"는 알쏭달쏭한 답변을 한다
          * 뢰엠의 마기는 "티토스 알렉키스"
          * 여성의 상체 노출을 신경도 쓰지 않는 엘리오합트 왕국의 문화가 매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감사합니다--
  • 마기/299화 . . . . 5회 일치
          * 티토스 알렉키스는 뢰엠의 노예제도를 타파했다. 이제는 검투사도 없고 검무를 이용한 연극 등의 공연만 한다.
          * 그 두머리는 "네르바 율리스 칼루데아스". 전 황제의 아들로 자신을 황태자라 내세며 국제연맹을 타도하고 왕정을 복고하자고 선동하고 있다.
          * 티토스는 알리바바 사르쟈가 알라딘을 찾고 있음을 알고 있지만 "알라딘은 이 세계에 있으며 마기나 신드바드의 손도 닿지 않는 곳에서 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애매한 답변만 한다.
  • 마기/311화 . . . . 5회 일치
          * 유난의 타전의 저주는 멈췄고 알라딘이 직접 나서는데, 유난의 려와 달리 모르지아나는 "알라딘이라면 이기진 못해도 어떻게든 해줄 것"이라 믿는다.
          * 모르지아나는 알라딘에게 "리 둘만으론 쓰러뜨릴 수 없다"고 말한다.
          * 유난은 알라딘에게 승산이 있겠냐고 려하는데 모르지아나는 "이겨요. 이기지 못하더라도 알라딘이라면 어떻게든 해줄 것"이라고 장담한다.
          * 알라딘은 "나는 당신 얼굴을 좋아한다"고 받아치며 "고랑 리 부모님 옆에서 웃고 있던 시절의 미소 말이야"라고 한다.
  • 마기/321화 . . . . 5회 일치
          * 고의 형상이 나타나 신드바드에게 "너는 신의 그릇이 아니다"라고 경고한다.
          * 그는 무심코 "오늘 죽을 것 같진 않다"고 중얼거리는데, 그리고 중요한 사실을 깨친다.
          * 신드바드는 길을 통해서 고의 루프와 접촉한다.
          * 고는 신드바드에게 "너는 신의 그릇이 아니다"고 경고한다.
          * 고는 안 된다고 만류하지만 신드바드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 막부 . . . . 5회 일치
         중국에서 막부라는 단어는 [[전국시대]]부터 나타난다. [[전한]]의 이광, 위청 등도 흉노를 정벌하며 전선에 막부를 설치했다는 기록이 있다. 막부라는 단어가 관서를 나타나게 된 것은 [[후한]] 시기로서, [[후한 명제]] 시기에 동평왕 유창이 [[표기장군]]이 되어, 자신의 정청을 설치하고 천자를 보좌하였을 때 부터라고 한다. 기록을 보면 막부를 설치할 권한이 있는 것은 사방장군 이상(좌 / / 전 / 후 의 4장군, 4평장군, 4진장군, 4정장군 등)의 장군들이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일본 국내에서 '거의' 유일[* 사무라이와 다른 경로는 사원에서 자체적으로 보유한 [[승병]] 같은 사례가 있다.]하게 무력을 보유하게 된 사무라이들이 점차 정권을 장악하게 된다. 결국 이 사무라이들 가운데 유력해진 겐지(原氏) 일족의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헤이케|헤이지(平氏) 일족]]과의 항쟁에서 최종적으로 승리를 거둔다.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는 덴노에게 정이대장군 칭호를 받고 가마쿠라에 막부를 열면서 조정을 제치고 일본 전역에 할거하고 있던 무사들을 통솔하는 것으로 사실상의 통치권을 행사하게 된다. 이것이 [[가마쿠라 막부]]의 시작이다.
         이 가마쿠라 막부는 겐지 일족이 단절되고 불과 3대만에 외척인 호죠 씨에게 실권을 빼앗긴다. 이후에 [[겐무 신정]] 시기에 [[고다이고 덴노]]에게 호죠 씨 정권 가마쿠라 막부는 무너지고 말았으나, 이러한 사례가 선례가 되어 훗날 호죠 씨 정권이 무너진 뒤 조정까지 제압하고 새로운 덴노를 옹립한 [[아시카가 다카지]]도 자신을 가마쿠라 막부를 세웠던 겐지(源氏) 일족임을 자처하며 교토 인근에 막부를 세고 군사와 정치를 장악하였으니 이것이 '무로마치 막부'이다. 그러나 가마쿠라 막부와 마찬가지로 무로마치 막부도 전국의 무사들을 통솔한다고는 해도 그 장악력은 비교적 느슨하였다.
         히데요시 사후에 권력투쟁 끝에 일본의 실력자가 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지금의 도쿄 지역인 에도에 막부를 세운다. 이 [[에도 막부]]는 이전과는 달리 간토 지역을 독립적으로 장악하고, [[산킨고타이]] 제도를 비롯한 대책을 사용한 덕에 이전의 막부들에 비해 통제력이 매 강화되었다. 하지만 이 때조차도 각 번의 다이묘들은 해당 지역의 군사와 사법, 행정을 독립적으로 통치하고 있는 등 여전히 지역분권이 강했다.
  • 맥닐의 법칙 . . . . 5회 일치
         유럽인들은 [[기독교]] 신앙의 월성을 선전했고, 원주민들이 질병에 시달리는 것은 타락한 생활을 한 데 따른 징벌이라고 주장했다. 원주민들은 자신들의 신이 질병 앞에 무력하고 가호를 해주지 못하는 현실에 부딪치자 열등감과 패배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이를 의도적으로 이용하는 경도 있는데, [[몽골]] 군이 시체를 적의 성에 [[투석기]]로 던진 것이 이러한 사례로서 성 안에서 질병이 창궐하여 현지인들이 저항능력을 잃게 만들었다.
         다만, 언제나 정복자 측이 일방적으로 이득을 보는 것은 아니다. 많은 정복자들이 낯선 땅에서 역병에 시달려서 피해를 입고 퇴각하는 경도 자주 있었다. [[아프리카]]의 [[에이즈]], [[에볼라]] 같은 질병은 군사적, 의학적으로 수했던 서구 사회에도 역시 큰 피해를 입히고 두려움을 안겨다 주었다.--아프리카의 피해가 더 크긴 한데--
          * [[허버트 조지 웰즈]]의 [[주전쟁(소설)]]에서 [[질병]]을 모두 퇴치하여 면역력을 가지고 있지 않던 [[화성인]]들이 지구의 박테리아에 전멸한다.
  • 메디나 . . . . 5회 일치
         [[사디아라비아]]의 서부 지역에 위치한 도시. [[이슬람교]]의 '''제2'''의 [[성지]]이다.
         현재는 [[사디아라비아]]의 통치하에 있으며, '두 성지의 수호자'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2016년 7월 4일 저녁(한국 시간 5일 새벽) 한 남성이 메디나에 있는 [[예언자]] [[모스크]] 부근에서 자폭하여, 보안요원 4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디에서는 같은 날 동부 카디프, 서부 제다 항구도시의 미국 총영사관 부근에서도 자폭 테러가 발생했다. 이는 이슬람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가 [[라마단]] 기간 동안에 테러를 무슬림들에게 호소한 것에 호응한 것으로 보인다. 사디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예언자 사원을 향하던 남성을 수상하게 여긴 치안 당국자가 제지를 했는데 몸에 두르고 있던 폭발물을 터트려서 테러를 일으켰다고 한다.[[http://www.47news.jp/korean/international_diplomacy/2016/07/141460.html (참조)]]
         [[분류:사디아라비아]][[분류:성지]][[분류:이슬람교]]
  • 무신 . . . . 5회 일치
         武의 신. 군신(軍神), 전신(戰神), 투신(鬪神)과 이미지가 겹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군신, 전신은 무신보다는 지휘관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하며, 투신은 무신보다 더 거친 느낌이 있다. 묘하게 신앙의 대상으로 모셔지는 '신'보다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장수, 격투가를 지칭할 때 쓰이는 경가 많다.
         본래 고대 중국에서는 문신과 무신의 구분이 엄격하지 않았으며, 단지 그때 그때 맡고 있는 관직에 따라서 구분되는 것에 불과하였다. 물론 개인적인 적성은 있으니까 문신 성향과 무신 성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구분이 없다고 봐도 좋다. 장군이나 도독 같은 무관직을 맡다가 문관직으로 옮겨가기도 하고, 문관직을 맡다가 무관직으로 옮겨가기도 하고, 양자를 겸직하는 경도 드물지 않았다.
         [[당나라]] 이후로 [[절도사]] 세력의 창궐을 본보기로 삼아, [[송나라]] 이래로 문신 대 정책을 펼쳤기 때문에 무신은 미묘하게 소외받는 입장이 되었다.
         한국의 경에도 고려시대 무신정권과 무력 쿠데타를 통한 조선 건국의 영향, 그리고 조선 초의 각종 내란으로 인해 무신에 대하여 강하게 견제를 하였고, 이러한 부분이 훗날 임진왜란 당시 초반에 왜군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한 원인이 되었다.
         물론 좀 미묘하게 낮은 대를 받는다고 해도 무신 역시 국가의 지배층이므로 일반 백성들 입장에서 보자면 꽤나 잘 나가는 신분이다.
  • 바키도/126화 . . . . 5회 일치
          * 무사시의 면전에서 태연히 담배를 피는 모토베 이조.
          * 무사시는 모토베가 태던 담배를 넘겨받아 피며 그 연기를 2차전의 봉화로 삼자고 제안한다.
          * 무사시는 지금 모토베가 피고 있는 담배가 아니면 받지 않겠다고 말한다.
          * 무사시는 간단하게 담배를 잡아서 피기 시작한다.
  • 버리는 대사 . . . . 5회 일치
         스테제리후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 말이다. 연극에서 배가 [[애드립]]으로 내뱉는 대사를 뜻하거나, 대답을 바라지 않고 하는 말을 뜻한다.
          * [[연극]], 주로 [[가부키]]에서 배가 극본과 무관하게 즉흥적으로 내뱉는 [[애드립]] 대사를 뜻하는 말이다. 이러한 단어를 무대에서 등장할 때, 혹은 퇴장할 때 날리는 경가 많아
          * 가장 흔히 쓰이는 상황은, 헤어지거나 하는 이유로 그 자리를 떠날 때 대답을 바라지 않고 일방적으로 내뱉고 가는 말을 뜻한다. 이 경는 악의적으로 경멸이나 협박 같은 말을 남기고 떠나는 상황을 뜻하는 말이다. 예를 들어서 "기억해둬라!" 같은 말이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보루토/2화 . . . . 5회 일치
          * 사스케는 나루토가 "린 시대에 뒤처진 건지도 모르겠다"고 한탄한 걸 생각하며 "아까 전 승부, 아직 모른다"고 독백한다.
          * 킨시키라는 덩치 큰 오오츠츠키 일족과 교전하던 사스케는 그의 뿔을 잘라내며 위에 선다.
          * 보루토는 이러니저러니해도 진득하게 수행하기 시작해서 겨 하루만에 성공한다.
          * 술법에 성공한 보루토는 치하의 비석 앞에서 사스케에게 기술을 선보이는데, 사스케는 기술이 너무 작아서 나선환이라 부를 정도도 아니라고 평가절하한다.
          * 사라다는 보루토가 하는 말이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한심해하는데, 보루토는 당연히 "중급닌자 시험 승"하겠다는 말이라며 사인된 신청서를 꺼낸다.
  • 보통국가 . . . . 5회 일치
         사전적 의미는 그냥 '평범한 나라'라는 뜻이다. 다만 일본익사관에서 보통국가라고 하면 특수한 의미를 가진다.
         [[일본익 사관]]에서 말하는 '보통국가'는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이다. 이들의 역사관에서 현재 일본은 소위 '평화헌법'으로 인하여 전쟁할 권리가 박탈당한 '보통이 아닌 국가'이며, '보통국가'와는 달리 '전쟁을 할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다. 따라서 일본을 '보통국가'로 만들어서 전쟁을 할 권리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이 평화헌법 폐지론을 펼치는 익사관의 주장이다.
         익들이 말하는 '보통국가'는 사실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기준이다. 현재 [[국제연합]] 체계의 '보통국가'는 일본의 평화헌법과 마찬가지로,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만을 인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역시 평화헌법이라고 불리지는 않지만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 만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사실 내용상으로는 별 차이 없다. 따라서 현재 체계에서 딱히 일본이 다른 나라들보다 국제적 권리에 있어서 더 강한 제약을 받는 것은 '''전혀 없다.'''
         즉,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 세계의 '[[전쟁]]에 대한 [[상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는걸 무시하고, 1차대전 이전 기준으로 마음대로 다른 나라에 '침략'(그네들 말로는 '출병')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하는 것이 일본 익들의 주장인 것이다. 양차대전을 거치면서 '''세상이 바뀌었다'''는걸 의도적으로 국민들에게 감추고, 1차대전 이전의 질서가 올바르다고 주장하고 있는 어이없는 모습이다.
  • 블랙 클로버/68화 . . . . 5회 일치
          * 마력이 해방된 노엘은 물 창성마법 "해룡의 포효"를 날리고 베토의 반신이 날아갈 정도로 강력한 타격을 준다.
          * 베토는 그 마력을 보고 왕족이냐고 묻는데 노엘은 "그런건 지금 상관없어. 난 검은 폭의 노엘 실버!"라고 받아친다.
          * 베토는 반신이 날아가는 치명상을 입는다.
          * 그리고 날아간 반신이 깨끗하게 회복된다.
          * "린 아직 포기하지 않았어"라 외치며 투지를 불사르는 아스타.
  • 블랙 클로버/73화 . . . . 5회 일치
          * 검은 폭단은 해저신전 사람들에게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회복에 들어간다.
          * 승부가 나자 일제히 달려드는 검은 폭.
          * 야미에게 매달려서 는 소리를 한다. 귀찮아하며 흩어버리는 야미.
          * 그리고 검은 폭단에 감사를 표하면서 대사제로서 소원을 이뤄줄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한다.
          * 치료를 겸해 하루 동안 해저신전에서 쉬기로 하는 검은 폭단.
  • 블랙 클로버/74화 . . . . 5회 일치
          * 검은 폭 일행은 휴식을 마치고 본부로 귀환한다.
          * 검은 폭 일행은 해저신전 주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작별을 고한다.
          * 마석을 수령한 마법제는 검은 폭의 노고를 치하하고 해안에서 백야의 마안과 격돌해 순직한 마법기사단을 애도한다.
          * 그런 와중에도 검은 폭는 사상자 없이 임무를 달성하고 백야의 마안을 격파하는 공적을 세웠다며 크게 칭찬한다.
          * 그는 "당신이 옳았다고 증명하고 싶었다"면서 자신이 틀리지 않았다는건 "이녀석들(검은 폭 일행)"이 증명해줬다고 한다.
  • 블랙 클로버/81화 . . . . 5회 일치
          * 한산해진 검은 폭의 아지트.
          * 검은 폭 전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마리를 얻기 위해 고생하고 있다.
          * 아침부터 썰렁한 검은 폭의 아지트. 아무도 없이 야미 스케히로만 담배를 피고 있다.
          * 아스타가 알았다면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임무를 선해 달라"고 고집을 부릴 거라고 생각해서 몰래 움직이고 있었다.
  • 블리치/675화 . . . . 5회 일치
         라하라에게 뭔가 "주입" 당한 요루이치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변하는데...
          * 이 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건 라하라 키스케 뿐. 요루이치가 마구 달라붙는다
          * 라하라가 주입한 "면역제"는 약 5분 정도 지속. 시간이 흐르자 고양이 상태의 요루이치도 괴로워한다.
          * 라하라는 충분히 이겼으리라 생각하지만 아스킨은 "하스하인"(신의 독견) 상태로 부활한다
          * 이 상태에서는 뭔가 고삐가 풀리는 건지 '''라하라에게 만은 메가데레''' 상태가 된다.
  • 블리치/696화 . . . . 5회 일치
          * 그때 류가 가져온 은화살이 명중. 이 은화살은 유하바하의 올마이티를 일시적으로 봉쇄한다.
          * 류가 소켄에게 받은 은화살을 명중시켰다.
          * 이 은화살은 아스발렌 희생자들의 심장에 생기는 "정지의 은"이란 결정으로 만들어진 것.
          * 이 물질은 아스발렌을 발동한 당사자의 피와 접촉하면 "그 자의 능력을 잠깐 동안 봉쇄한다"
          * 류는 시간에 맞출 수 없다고 절망하는데
  • 사혈 . . . . 5회 일치
         치료 목적으로 [[피]]를 뽑아버리는 것. 역사적으로 매 오랫동안 실행되었으나, 현대 의학에서는 치료 효과를 의문시하고 있으며 특수한 몇몇 질병의 경를 제외하면 거의 실행되지 않는다.
         사실 무려 20세기 초 까지도 사혈은 상당히 흔히 있는 치료법이었다. 그 유명한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을 세는데 공헌한 오슬러(William Osler, 1849~1919)가 “사혈은 폐렴 치료에 좋은 효과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반세기 동안 너무 사용을 적게 했다.”는 기술을 남겼을 정도.
          * 의사들이 파를 너무 많이 빼다가 혈액이 부족해서 환자가 죽는 경가 많았다(…). 근데 사혈요법을 맹신하던 의사들은 이를 ‘치료과정에서 생긴 불행한 [[의료사고]]’ 혹은 ‘사혈을 과감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죽었다(…)’고 판단했다. 사혈 도중에 환자가 의식을 잃으면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 당시 사혈 기록을 보면 정말 사람 잡을 정도로 피를 뽑고, 죽으면 사혈이 부족했다고 애도하는 무섭달지 황당하달지, 싶은 상황을 자주 볼 수 있다.
          * 사혈요법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말 그대로 '''잡았으며''', 그냥 내버려둬도 자연치유될 사람이 과도하게 사혈하는 바람에 죽어버리는 경도 많았다. 유명인들 가운데도 사혈 때문에 죽은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 사람은 무척 많다. 사실 사망 직전 기록에 나타나는 미친 사혈질(…)을 보면 병이나 부상보다도 오히려 사혈 때문에 죽은 걸로 보이는 사례가 굉장히 많다.
  • 세이와 겐지 . . . . 5회 일치
         그러나 마사카도는 주변의 히타치(常陸), 카즈사(上総), 시모사(下総), 무사시(武蔵), 에노(上野)의 국부(国府)[* 헤이안 시대 지방 행정구역으로서 '국'의 행정기구.]에서 연명으로 모반의 사실이 없다는 증명서를 작성하여 이미 인연이 있던 후지와라노 타다히라에게 보냈다. 이 탓에 오히려 츠네모토가 무고죄로 투옥당하고 만다.--이런 놈이 조상이다.-- 그러나 다행히 곧 마사카도가 모반을 일으켰기 때문에 허위 밀고가 현실이 되어 풀려나게 된다.
         츠네모토의 아들이 미나모토노 미츠나가(源満仲), 미츠나가의 아들이 미나모토노 요리미츠(源頼光)이다. 미나모토노 요리미츠는 '라이코'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오오에 산의 오니 [[슈텐동자]]를 퇴치하는 등. 다양한 요괴 퇴치담으로 유명하다.
         미츠나가의 삼남, 라이코의 동생은 미나모토노 요리노부(源頼信)이다. 이 사람은 카와치 국(河内国, 현재의 오사카 동부)을 본거지로 삼았다 하여 카와치 겐지(河内源氏)로 불리게 된다. 요리노부의 적통이 미나모토노 요시요시(源頼義), 그 장남은 전설적인 무사로 하치만 타로(八幡太郎)라는 별명을 가진 [[미나모토노 요시이에]](源義家)이다.
         요시이에의 아들 요시쿠니(義国)의 차남 미나모토노 요시야스(源義康)/아시카가 요시야스(足利 義康)는 아시카가 씨의 시조로서 요시이에의 손자이며, 그 후손이 무로마치 막부의 개창자인 아시카가 다카지(足利尊氏)이다.
  • 스위스 방공호 . . . . 5회 일치
         1959년 3월 24일, 국민투표를 거쳐서 시민방위조항이 헌법에 추가되었다. 이 헌법에 의거하여, 62년에 연방정부가 방공호 대량건설을 법률로 제정하고, 63년 부터 범국민적으로 방공호 건설에 착수하였다. 1963년 10월 4일, 민방위법에 따라서 새 건물을 지을때는 핵 방공호 건축이 의무화 되어 있고, 방공호를 짓지 않는 경에는, 행정 당국에 1.5실당 약 1300달러를 납부하고 대신 공용 방공호 시설을 할당 받도록 되어 있다.
         스위스의 대표적인 자하 방공호이다. 융프라 길목의 관광도시 루세르네 호수 옆의 소넨베르크 산에 건설되어 있다.
         방공호를 2차적으로 활용하는 경도 있다.
         엄청난 비용을 들여 건설한 시설로서, 그 편집적인 국민보호 정신에 감탄하는 경가 많다.
          * 언듯 보면 [[폴아웃]]에 나오는 [[Vault]]와 매 비슷한 느낌.
  • 스틸오션 . . . . 5회 일치
          제일 빠르고 기동성이 좋은 함종. 대잠전과 정찰에서 세를 보이는 함종. 주무장은 함포가 아니라 어뢰란다.
          수한 대잠능력, 대공능력으로 아군을 보호하고 정확한 주포 사격으로 구축함들을 갈구는 함종. 조종성이 좋지 않아 잠수함과 맞다이 뜨기에는 나쁘며 함체가 길어 처맞기 좋다.
          오른쪽 드래그로 선을 그으면 해당 방향대로 어뢰를 발사하는 항공기. 공격 전에 적당한 고도를 맞추느라 어물쩡거리는 경도 있다.
          봇들을 상대로 싸는 모드.
         로비의 전체채팅방 놈들이 영어가 아니라 자국어로 떠든다. 가끔 싸기도 한다.
  • 식극의 소마/177화 . . . . 5회 일치
          * 에리나의 특훈에서 익힌 메뉴 "고세츠 동". 감자 전분으로 만드는 홋카이도의 면요리다.
          * 엔도는 이상하게 돌아가는 낌새에 경악하고 소마는 태연히 "릴 떨어뜨리고 싶으면 회장에 이런걸 놔두면 안 됐다"고 하는데.
          * 이들이 만드는건 고세츠 동. 감자전분을 이용한 홋카이도 쿳찬 지방의 가정요리다.
          * 소마의 고세츠 동.
          * 소마를 필두로 개성적인 고세츠 동이 속속 제출되고 감독관도 인정하지 않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
  • 아기발도 우투리 관련설 . . . . 5회 일치
         [[고려]] 말기에 한반도 남부를 침공하였던 [[왜구]]의 장군 [[아기발도]]가 대표적인 아기장수 설화의 하나인 [[아기장수 투리]]와 연관이 있다는 주장이다. 이전에는 [[인터넷]] 상에서 간간히 주장되던 이야기였으나, 2016년 1월에 이를 다룬 논문이 나온 바 있다.
         아기발도와 투리 사이의 연관성은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공통점이 지적되고 있다.
          * 아기발도는 본명은 불명하며 한 왜구의 장수에 대해서 고려인들이 붙인 별명으로, 아기는 '아이'라는 뜻으로 적이 [[소년]]이라는 것을 뜻하며, 발도는 몽골어 '바토르'를 음차한 것인데 '용사'라는 의미가 있다.[* 고려 말에는 몽골의 영향으로 몽골어가 사회에서 흔히 쓰였다. 바토르라는 말은 몽골사에서 자주 등장하며, 현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볼 수 있다.] 즉, '아기발도'는 그 의미가 '아기장수'와 매 유사하게 된다.
         아기발도 자체는 조선시대 초기에 사대부 계층에서 매 유명한 인물이었는데, 이는 조선의 개창자인 태조 이성계의 대적자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아기발도 이야기는 "왜군 장수 아기발도는 강했다. 하지만 장군 이성계가 물리쳤다. 따라서 이성계의 권력에 정당성이 있다."는 줄거리로서, 전형적인 '외부의 위협'(아기발도)에 대항하는 '내부의 영웅'(이성계)을 강조하여 국가의 수호자로서 왕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정치적 바탕이 되었다.
         이 주장은, '왜구 장수 아기발도'가 '민중 영웅'으로 여겨지는 '아기장수'의 원형이 되었을 것이라는 주장이므로 매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다.
  • 아멜리아 윌 테슬라 세일룬 . . . . 5회 일치
         원작과 애니메이션의 성격이 약간 다르다. 원작에서 아멜리아의 성격 묘사는, 사실 왕녀로서 이지적이고, 무녀로서 신비함이 있으며, 거기에 약간 4차원 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고 표현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원작의 아멜리아 묘사는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경가 많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정의를 외치면서 추락하거나 하는 것은 사실 부분적인 묘사. 그러니까 본래 아멜리아는 "전체적으로 멀쩡한 인간인데 가끔 이상한 짓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와는 반대로 약간 망가진 상태가 거의 디폴트(…)가 되고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경가 별로 없다. 리나보다 어린 나이로 설정되면서, 정신적으로도 어리고 감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묘사가 많아졌다. 제르가디스와 마찬가지로 [[개그 캐릭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본래 어느 정도 개그를 하던 캐릭터니까 그렇게까지 위화감은 없지만.
         세일룬의 왕녀 답게 [[백마술]]에 능통. 고급 회복마법인 [[레저렉션]]을 쓸 수 있어서 [[리커버리]] 밖에 못 쓰는 리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공격면에서도 [[라틸트]] 같은 고급 정령마법을 쓸 수 있어 매 좋은 전투원.
         원작 소설에서는 비교적 출연이 적은데, 1부의 중반에서 후반 정도 까지 [[제르가디스]]와 함께 리나, 가리와 행동을 함께 했다. 회복 마법을 능숙하게 사용하며, 바스퍼링크, [[라틸트]] 같은 정령 마법에도 능숙하여 뛰어난 대마족 전투원으로서 활약. 피브리조의 음모가 구체화된 시점에서는 리나와 헤어져서 제르가디스와 독자적으로 [[사일라그]]를 탐색하기도 한다.
         제르가디스와 함께 레귤러 캐릭터로 승격. 리나, 가리, 제르가디스, 아멜리아로서 메인 4인조 파티를 이뤄서 슬레이어즈의 대표적인 메인 캐릭터로 활동한다.
  • 아이네이아스 . . . . 5회 일치
         아이네이아스와 같이, 트로이 전쟁의 영웅을 자신들의 '조상'으로 비정하는 신화는 그리스 계 식민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아르고스]]에서 쫓겨난 [[디오메데스]]는 다니아의 왕 다누스의 딸과 결혼하여 그 땅을 이어받아 브린디시 등의 도시를 건설하였다고 하며[* 디오메데스는 똑같이 이탈리아에 표류한 아이네이아스와 대적하던 에트루리아의 투르누스에게 동맹을 요구받지만, 디오메데스는 아이네이아스 개인에게는 원한이 없다는 이유 혹은 아프로디테의 미움을 받는 것이 두려워 거절하였다고 한다.], 크레타의 지배자였던 이드메니스 역시 크레타에서 쫓겨나 이탈리아 남부로 도망쳤고, 살라미스 섬의 테크로스는 키프로스로 떠나[* 테크로스는 살라미스의 영웅 [[아이아스]]의 가족이었지만, 아이아스의 자살을 말리지 않고 복수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아스의 아버지 테라몬 왕에게 미움을 받았다.] 살라미스 시를 건설하였다고 전해진다. [[헤라클레스]]의 [[활]]을 가지고 있었던 필로크테이스 역시 이탈리아 남부에, [[트로이의 목마]]를 만든 에페이오스 역시 이탈리아 남부의 메타폰시온 시를 건설하였다고 전해진다. 이 무렵 이탈리아 그리스 계 도시에서 있었던 유행에 로마 역시 영향을 받게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원피스/832화 . . . . 5회 일치
          * 나미일행은 재빨리 피하는데 하필이면 거인 "누"의 뒤통수에 꽂힌다.
          * 누를 무시하고 루피에게 돌아가는 일행.
          * 루피는 아직도 자기 분신과 싸고 있다.
          * 그런게 그들은 누가 있던 그 자리로 돌아와 있다.
          * 다시 다리로 돌아가 뛰어넘는 일행, 그런데 이번에도 다시 누가 있는 자리로 돌아와 버린다.
  • 은혼/598화 . . . . 5회 일치
          * 한편 주에서는 연합군의 지휘관들과 담판짓기 위해 가츠라, 다츠마가 노부노부를 대표자로 내세워 접촉하는데.
          * 저항자들의 분위기는 좋아지지만 객관적으로 주에서 모여든 연합군을 상대로 전지구가 힘을 합친들 충분치 않은게 사실.
          * 지구에서 떨어진 주공간. 연합군의 수뇌는 주요세에서 전황을 살피고 있다.
          * 노부노부를 정이대장군 명의로 앞세고 적진 한가운데 등장!
  • 이노센트 투어 . . . . 5회 일치
         세계관이 조금 특이한 것이 이 여행에 참여하는 주인공들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은 모두 본질이 되는 신화가 다르다. 가령 엘프는 [[켈트 신화]], 발키리는 [[북유럽 신화]]를, 흑기사는 [[기독교]]와 [[헤브라이 신화]]에서 유래된 전승들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캐릭터이며, 이노센트 투어의 세계관에서는 이 모든 신화가 짬뽕으로 어러져 있다. 그리고 [[힌두 신화]]도 일부나마 추가되어 있다.
         보드위의 캐릭터들은 고유한 능력치를 지니고 있으며, 이 능력치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보드게임의 특성상 주사위 신이 보여주는 변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각 캐릭터마다 가진 특성과 시작 능력치를 생각하고 전략을 짜는 것이 매 중요하다. 그리고 이 능력치들은 오로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는 보상으로만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에서는 체력이 0이 된다고 게임이 종료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사실상 게임종료라 할 수 있을만한 패널티가 주어지는데, 어떠한 경에라도 체력이 0이 된다면 그 캐릭터는 '''해당 보드의 스타팅 포인트로 되돌아간다'''. 이는 결투에 의해서든, 혹은 적의 방해마법이나 트랩에 의한 결과든지 상관없다. 따라서 HP의 관리는 여타 게임과 마찬가지로 매 중요하다.
         게임 진행중에 몹을 해치거나 상자를 열면 얻을 수 있다. 자세한 것은 [[이노센트 투어/카드]] 항목을 참고.
  • 일곱개의 대죄/181화 . . . . 5회 일치
          * 그는 헨드릭슨과 드레퓌스를 조종한 프라드린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했던 걸 자책한다.
          * 참고로 검은 고양이의 하품 정은 아직도 있고 거기 피쉬 파이는 국왕 일가도 매 좋아하는 상품
          * 자라트라스는 그때 조금만 주의를 했다면 핸드릭슨과 드레퓌스가 어둠(프라드린)에서 구할 수 있었을 거라고 통탄한다.
          * 하지만 그냥 장난이고 사실은 친구들을 농락한 프라드린에 대한 원망과 자신의 한심함에 대한 미련 때문에 되살아난 것.
          * 그리고 자라트라스는 주문을 외기 시작하는데, 엘리자베스는 그것이 드루이드 마을에서 자네리가 멜리오다스에게 걸었던 것임을 알아차린다.
  • 일곱개의 대죄/186화 . . . . 5회 일치
          * 젤드리스는 에스타롯사를 도려 하지만 에스카노르의 마력에 휩쓸려 함께 날려간다.
          * 성에서는 성기사들이 왕좌왕하고 있다.
          * 하저는 성 안으로 퇴각하자고 하는데 길선더는 적을 앞에 두고 후퇴할 수는 없다고 맞선다.
          * 대세는 하저 쪽. 슬레이더와 효암의 표효는 자신들이 마을로 파견된 성기사들을 유도할 테니 먼저 성으로 퇴각하라 권한다.
          * 그런데 그때까지 잠자코 있던 데리엘이 분노를 표출하며 싸려 든다.
  • 일곱개의 대죄/187화 . . . . 5회 일치
          * 덴젤이 목숨을 걸고 소환한 여신족 "신병장" 네로바스타. 그러나 그녀는 십계와 싸길 거부하더니 급기야 도주한다.
          * 리오네스 방위전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가고 길선더 등은 국왕 바트라를 피신시키려 하나 그때 드레퓌스(프라드린)이 나타난다.
          * 데스피어스는 부디 이들을 물리쳐달라고 말하는데, 네로바스타는 잔뜩 구겨진 표정으로 자기더러 십계와 싸라는 거냐고 따진다.
          * 그때 나타난 프라드린.
          * 거창한 등장 과정에 비해서 제대로 싸기는 커녕 도망이나 치는 등 한심한 모습만 보여주다 끔살 당했다. 특히 데리엘에게 상대가 안 될 것 같자 구대전을 운운하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은 최악. 본체가 아니라 덴젤의 몸에 임한 것이지 네로바스타 자체가 죽은 건 아니겠지만, 덴젤은 고작 이따위 여신을 부르자고 개죽음을 당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7화 . . . . 5회 일치
          * 미나모토 코이치는 정말로 주기지로 발령이 난다
          * 아카시 카오루는 속으로 "결국 미나모토만 격리해 놓는 거니 이득"이라는 시커먼 계산을 한다. 자신은 염동력으로 주기지까지 방문할 수 있고 주에 떨어져있는 미나모토를 상대로 이런저런 작업을 할 수 있다며 환호한다
          * 결국 증거는 없는 거지만 "린 만약의 경 카오루를 위해 목숨 마칠 준비가 되어 있다. 당신은 미나모토를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느냐"고 묻는데, 적당히 말을 돌리려다 결국 "설사 떤 상황이든 미나모토만은 무사히 돌려 보낸다"는 약속을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0화 . . . . 5회 일치
          * 마기에게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쳐주는 효부 쿄스케
          * 마기는 효부의 부하이자 가족으로서 요와 모미지를 구하고 함께 판도라를 건설하게 된다.
          * 마기 시로는 수선을 떨면서 효부에게 어떻게든 해보라고 아성치지만 효부는 느긋하다.
          * 구해낸 여자애는 모미지, 어린아이는 요였다.
          * 이들도 에스퍼로 각성해 겨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 진격의 거인/85화 . . . . 5회 일치
          * 그 옆에는 사샤 브라스가 중상을 입고 누워있다.
          * "나는 인류가 아하게 사는 벽의 밖에서 왔다. '''인류는 멸망하지 않았다'''"
          * 짐승거인 일행과 그리샤 때문에 벽 밖에도 인류가 살고 있다는 것 자체는 확인 되었지만 벽 안보다 발달된 문명을 영유하며 "아"하게 살고 있다는건 뜻밖의 전개.
          * 즉 이럴 경 바깥 문명은 굳이 벽을 쌓을 필요 없이 거인화된 인류가 일반 거인들을 조종하며 벽에 구애받지 않고 사는 거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이럴 경 유미르의 사례나 라이너, 베르톨트가 거인화된 유미르에게 친구를 잡아먹힌 사례가 애매해진다. 여기엔 더 복잡한 사정이 있을 수 있다.
  • 창작:좀비탈출/0 . . . . 5회 일치
         아마도 마지막이 될, 내가 있는 곳의 위치를 남긴다. 여기는 리집이다. 리집은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단독주택이다. '''그 사태'''가 일어났을 때, 나는 마침 방학이라 집에 있었다. 아버지는 지방 출장을 떠난 상태였으며, '''그대로 연락이 끊겼다'''. 그게 어떤 부분을 자극한 건지, 어머니는 결연한 태도로 혼자 사는 외할머니를 데려오겠다고 말하며 집을 떠났다.
         전기와 통신이 살아있을 무렵 두 사람이 있는, 그렇게 추정하는 지역이 '''위험구역'''으로 선포되는 뉴스를 봤다. 정부는 이 일대를 통제할 것이고 더이상의 '''사태 확산은 없을 거'''라고 말했다. 그러는 동안 녀석들은 착실하게 진군해서 그날 저녁 때쯤부터 리 동네에도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문을 잠그고 커튼도 쳤고 음악을 크게 틀었다. 주로 체리필터였고 며칠 동안 단 한 번도 끄지 않았다. 나는 조명도 끈 상태에서 혼자 지냈다. 공복과 수면의 사이클이 몇 차례 지나가고 가끔 문을 두드리는 것 같은 소리나 비명소리를 들은 것도 같았지만, 그게 내가 열어줘야 했을 사람들이 아니었기만을 빈다.
         이후로 그 소리가 사라진 적은 없다. 리집의 튼튼한 담벼락이 무색하게 녀석들은 열려진 대문으로 들어와서 산책했다. 방송이 끊어졌지만 리 동네도 '''위험구역'''에 들어갔다는걸 알 수 있었다. 물론 그건 이 반도 어딘가에 위험구역이 아닌 곳이 남아있을 때 얘기겠지만.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2 . . . . 5회 일치
         이 상황에서 최대 위험요소는? 눈 앞에 있잖아. 뭘 고민한단 말인가. 나는 발뒷꿈치를 세고 자세를 낮췄다. 내가 다가가는 데도 녀석은 모른다. 상황이 이렇다면 불안하기 짝이 없는 철퇴도 쓸모가 있다. 나는 아령의 손잡이를 단단히 잡고 머리 위로 치켜들었다. 아주 낮게, 잠꼬대처럼 그르릉 대는 소리가 들린다. 녀석은 코 앞이다. 머리 위치는 딱 내 눈 높이다. 나는 팔에 온힘을 집중했다.
         이성이 마음대로 떠들도록 내버려 두고 나는 차고문을 닫았다. 토트넘네 집은 담장이 낮고 창살도 없지만 이것만 해둬도 대부분의 좀비는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시간만 벌이만 돼도 충분하다. 토트넘의 조기축구 친구들이 얼마나 팔팔할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살아 있는 친구'''에 비하면 느리겠지. 나는 담장 쪽을 수시로 돌아보며 앞마당을 한 번 돌았다. 언제든 리집 쪽으로 뛰어갈 수 있도록.
         토트넘이 앞마당 관리를 깔끔하게 한 탓인지 변변한 물건이 없었다. 화분이 있었다는건 정원용품이 있었다는 말일 텐데 그 흔한 꽃삽 하나 보이지 않는다. 하긴, 리집도 그 점은 마찬가지였지.
         혹시 리집처럼 장독을 묻어놓지 않았을까 해서 화단을 살펴봤는데 허탕이었다. 리 아버지 같은 구시대적 인물은 별로 없나 보다.
  • 카맛테쨩 . . . . 5회 일치
         자신을 걱정하고 돌봐주기를 바래서, 이상한 언동을 반복하는 사람. 인터넷에서는 [[SNS]]에서 하는 경도 있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힘든 감정을 적극적으로 발신한다. "이젠 싫다.","죽고 싶다."라면서 사람을 걱정하게 하는 말을 쓰며, "무슨 일이야?", "큰일이네"라고 말해주는 것을 기대한다. 주위에 자신에게 연민을 느끼게 할 스토리를 만들기도 한다. [[리스트 컷]] 등의 상처를 올리는 경도 있다.
         [[울증]]이나 인격 장애 등 정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 외로움이나 애정에 굶주린 경이다.
         카마(構う)는 상대를 염려하다, 신경쓰다라는 뜻이며, [[쨩]](ちゃん)을 붙여서 애칭처럼 만든 것이다.
  • 타카하타 유우타 . . . . 5회 일치
         [[일본]]의 배.
         마에바시 지방 검찰청은 9월 9일 불기소를 하고 타카하타 유타를 석방했다.[[http://www3.nhk.or.jp/news/html/20160909/k10010678571000.html (참조-NHK)]][[http://www.asahi.com/articles/ASJ994F2YJ99UHNB00B.html (참조-아사히신문)]]
         [[이시영(일본 여배)|이시영]]
         == 배자 ==
         **[[이시영(배)]]
  • 토리코/371화 . . . . 5회 일치
          * 코코는 "교과서에서 배던 인물로 어떤 권력자보다 큰 명성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데 설마 살아있었을 줄이야"라고 놀라워한다.
          * 지로가 싸면서 생긴 거대한 진동이 갑자기 사라졌고 네오가 나타난 이후 갑자기 지로의 냄새가 사라졌기 때문.
          * 아카시아는 자신을 미식신이라 칭하며 자신에게서 전주 최고의 미식가의 냄새가 나지 않느냐고 묻는다.
          * 아카시아가 네놈은 대체 뭐냐고 하자, 코코가 끼어들어 "이 남자는 토리코"이고 "그리고 리는 사천왕. 당신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한다.
          * 토리코가 언급한 "리쪽에도 균을 다루는 녀석"이란게 아이마루를 말하는 건지 코코를 말하는 건지 알 수 없지만, 미도라에게도 통했던 곰팡이 공격을 막을 수 있다는 걸 보면 풀코스에 의한 파워업 효과가 엄청나다는 걸 알 수 있다.
  • 토리코/378화 . . . . 5회 일치
         [[토리코]] 378화. '''함께 싸고 요리하자'''
          * 에리어0는 끊임없이 주변의 에너지를 먹어치는 장소.
          * 때마침 나카메도 합류. 메도 그 시절부터 함께 밤을 새가며 기술을 연마하던 친구이자 라이벌이다.
          * 그들은 누군가를 태고 돌아왔는데...
  • 토리코/386화 . . . . 5회 일치
          * 아카시아는 곧바로 토리코를 먹어치려 하나 스타준이 몸을 던져 대신 먹힌다.
          * 스타준은 죠아의 "식운"을 먹어치고 파워업. 식운이야 말로 스타준의 "적합식재"였던 것이다.
          * 식운으로 구르메 뷔페를 방어하는 미도라. 공격의 폭풍에 휩쓸린다.
          * 선 네오를 먹는 시점의 아카시아가 8천이므로 GOD를 먹기 전 시점의 아카시아와 네오는 이보다 포획레벨이 낮았을 것이다.
          * 팔왕과 한창 싸고 있던 시점에선 팔왕과 비슷하거나 살짝 높은 수준이었을 거라고 볼 수 있다.
  • 트로피코 4/칙령 . . . . 5회 일치
         과거 베네수엘라 대통령이었던 고 차베스가 출연했던 TV쇼 [[알로 프레지덴테|https://en.wikipedia.org/wiki/Al%C3%B3_Presidente]]가 모티브로 보인다.
         발표할 경 국수주의자들이 "국제 구호 단체 직원들 때리기"라는 스포츠를 만들어 낸다. 관심 있는 사람은 엘 디아볼로에게 연락할 것.
         >아침에 맡는 라늄의 향기란!
         방국의 신형 핵무기를 트로피코 영해에서 실험할 수 있게 해준다. 그 대가로 $10,000를 받지만 환경주의자의 존경심이 영원히 하락한다.
         3년간 관광평가와 오락 시설이 품질이 향상된다. 난리피는 참가자와 술취한 경찰로 인해 범죄율이 상승한다.
  • 페어리 테일/500화 . . . . 5회 일치
          * 루시는 그녀와 싸기 싫다고 설득하려 한다.
          * 미라젠도 노출도 때문에 위를 점했던 것은 잠시. 제이콥이 눈을 감고 싸자.
          * "앞으로 나아가는 이 한 발이야 말로 리의 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 웬디는 쥬비아의 몫까지 싸겠다고 결의한다.
  • 하이큐/214화 . . . . 5회 일치
          * 그리고 카이 코치가 "여기가 어디든 항상 똑같은 자세가 나오도록" 훈련하라는 말도 떠올린다.
          * 카이 코치는 이번 세트는 전반적으로 서브가 엉망이었다며 굳은 표정으로 한 세트 연장전을 신청한다.
          * 시지마를 비롯한 시라토리자와 멤버들도 체육관에 도착. 시지마는 한발 먼저 와서 훈련을 견학하고 있다.
          * 시지마는 그냥 웃고 마는데 사토리는 속으로 "너도 요괴같다. 동족이 신경 쓰이냐"고 말하고 싶어한다.
  • 하이큐/222화 . . . . 5회 일치
          * 카게야마 토비오는 카이 케이신 코치에게 질문을 받는다.
          * 카이 코치는 뭔가 알고 있는지 "역시 전일본 유스"라고 생각한다.
          * 카이 코치는 번치 시프트에 대해서 설명한다.
          * 카라스노가 상대한 팀은 "스플렛 시프트"인 경가 많았는데, 번치 시프트는 사이드가 비게 되므로 공격지점을 파악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 카이 코치는 세터와 블로커의 공방은 공격 순간 외에도 계속된다고 말하다.
  • 3월의 라이온/122화 . . . . 4회 일치
          * 미스미 타츠유키와 요코미조 오쿠야스는 날씨가 더니 대국이 일찍 끝나면 맥주나 마시러 가자는 둥 실없는 토크를 한다.
          * 그런데 공원에서 까마귀들에게 콩을 주며 시간을 때던 나메리카와와 마주치는데, 맑디 맑던 날씨가 한 순간에 흐려지고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 요코미조도 같은 수법에 당하면서 고배를 마셨고 거의 트라마 상태.
          * 하지만 키리야마는 뻔뻔할 정도로 침착하게 받아치며 선배들의 려를 불식시킨다.
  • Europa Universalis 4/공략/아시아 . . . . 4회 일치
         이게임시작지점에서 가장 많은 땅덩어리를 지니고 있으며, 가장 높은 총개발도(developement)를 지닌 국가. 상당히 많은 고유시스템을 들고있는데, 고유 팩션인 천조국 체제를 지니고 있는데 관료, 사원, 환관이 행정, 군사, 외교를 담당하고 있으며, 각 팩션의 영향력이 가장 높을경 그 팩션이 보너스를 주는 형식이다. 그리고 고유 정부체제인 천조국(Celestial Empire)체제를 지니고 있는데, 기술비용과 안정도 비용을 10%줄여주며, 모든 땅의 수입이 반이된다. 천명이란 시스템으로 반란도를 5줄여준다. 만약에 정통성이 70이하이거나 안정도가 음수가 될경엔, '천명을 잃음'이 뜨면서 천명의 보너스가 사라지고 반란도가 5상승해 최종적으로 반란도 10이 늘어난다(...) 거기다가 중국계 문화권이 엄청 세분화되어 천명한번 터질경엔 오나라, 촉나라, 연나라, 제나라등 소국들이 죄다 반란일으키고 독립해 춘추전국시대를 만들기도 한다...~~안습~~ 내적 완결성등 명한테 들어있던 수많은 디버프들이 전부 사라져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여전히 천명이란 고유시스템덕에 빵빵터지는 반군들을 맛볼 수 있다(...) 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서구화를 하도록 하자
         '''나랏말이 중국과 달라 어리석은 백성들이 뜻을 이루고자해도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경가 많으니, 내 이를 가엽게 여겨 새로 28자를 만드니 사람마다 쉽게 익혀 쓰기 편하게 하고자 할 뿐이니라. -훈민정음'''
  • 가상 메모리 . . . . 4회 일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즈에서 가상 메모리 운용의 필요성은, [[GUI]] OS로 전환하고 [[멀티 태스킹]]이 보편화되면서 나타났다. 멀티 태스킹 기능은 다수의 어플리케이션을 하나의 OS에서 돌릴 수 있게 했으나, 프로그램을 마구 올리다가는 [[램]]이 [[으앙 죽음]] 수준으로 심각하게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려면 OS차원에서 고도의 메모리 관리가 필요해졌기 때문에 제시되었다.
         가상 메모리 기능이 없는 OS는 메인 메모리를 그대로 물리적 어드레스에 따라서 액세스(읽고 쓰기)를 지원한다. 그래서 실제 존재하는 메모리 이상의 프로그램은 절대로 돌릴 수 없다. 실제로 DOS에서 메모리가 모자라면 일단 프로그램이 안 올라간다. 게다가 이게 좀 [[복불복]]스러워서 최악의 경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는데 잠깐 실행되다가 OS자체가 다운된다.
         가상 메모리 기능이 없는 DOS는 이런 상황에서 그냥 그림판과 계산기를 올려주지 않거나, 그림판은 어떻게 돌아갔는데 계산기를 돌리려는 순간 최악의 경 프로그램과 OS자체가 다운되는 암울한 상황이 발생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작업한 모든 작업물은 사요나라--
         윈도즈는 어쩔 수 없이 그림판과 계산기만 메인 메모리에 올려놓고, 메모장은 가상 메모리로 내려보낸다. 얼마 있으니 계산기도 안쓰게 되서 가상 메모리로 내린다. 1시간 쯤 그림을 그리다가 다시 메모장을 켜고 그림판을 작업 표시줄에 내려놓으면 메모장이 메인 메모리에 올라오고, 그림판은 가상 메모리 영역으로 내려간다. --현실에서는 도무지 있을 수 없는 예시지만 간단하게 받아들이자.--
  • 규동 . . . . 4회 일치
         1973년에 요시노야가 체인점으로 확장하면서 널리 퍼져나갔다. 요시노야 이외에 [[마츠야]](松屋), [[스키야]](すき家), [[나가]](なか卯)[* 주로 칸사이 지방에서 영업] 등 다양한 체인점이 존재한다.
         비슷한 종류의 요리로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부타동, 장어구이를 사용하는 나기동 같은 것들이 있다.--동 시리즈--
         일본 사회에서 규동은 바쁜 사람이 빨리 끼니를 때는 용도로서, 일종의 [[패스트 푸드]] 같은 위치에 있다.
         일본에서는 일에 바쁜 육체노동 아저씨들이 대충 끼니를 때는 용도로 인식되었다.
  • 나다카 타츠오 . . . . 4회 일치
         [[일본]]의 [[연예인]]. 남성. [[모델]] 출신의 배. 생년월일 1951년 2월 9일. A형. 쿄토 출신. [[왼손잡이]].
         좋아하는 영화는 [[대부]]. 좋아하는 여배는 [[오드리 헵번]]이며, 목표로 하는 배는 [[멜 깁슨]]. 좋아하는 브랜드는 [[랄프로렌]]. [[요미리 자이언츠]]의 팬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0화 . . . . 4회 일치
          * 엑토플라즘도 선은 개성 기르기에 전념하라고 어드바이스한다.
          * 이이다와 라라카 오챠코도 개발공방으로 향하고 있다.
          * 라라카는 체공시간을 늘리는데 주력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기동력을 높이고 체술의 활용을 높이기 위함이다.
          * 라라카는 막 공방에 들어가려는 미도리야를 발견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1화 . . . . 4회 일치
          * 마운틴 레이디는 구출이 선이라며 미도리야 일행을 보내고 다시 다운.
          * 그때까지 떠나지 않고 싸려던 [[시가라키 토무라]], 기절해있던 빌런연합 전원이 워프존 근처에 있던 [[토가 히미코]]에게 이끌려 워프존에 빨려들어간다.
          * 토무라는 마지막까지 "그 몸으론 안 된다"며 선생을 도려 하지만, 올 포 원은 "싸움을 계속해라"는 말과 함께 그를 워프시킨다.
          * 올 포 원은 올마이트가 "거리낌없이" 싸게 두지 않겠다며 주변을 파괴하려고 한다.
  • 난치병 모금사기 . . . . 4회 일치
         [[난치병]]에 걸린 아이를 위하여 모금을 하지만, 그 내역이 불확실하거나 문제가 있는 경 [[죽는다 죽는다 사기]]를 참조.
          * [[오진]] 등 모금이 필요없어진 경, 모금의 행방이 불명확하다.
          * 실제로 필요한 총액을 매 낮게 계산하여, 모금이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
          * 자신의 아이가 난치병일 경, 자산을 모두 매각해야 한다는 등의 주장.
  • 노동기준감독서 . . . . 4회 일치
         [[일본]]의 정부기관, 줄여서 노기(労基, 로키)라고 한다. [[후생노동성]] 산하의 기관으로서, 노동기준법을 지키지 않는 기업에 대하여 지도를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노동기준감독서 감독관에게는 사법 경찰관으로서 권한이 있어서, 위법하다고 판단한 경는 시정을 위하여 지도와 조사를 할 수 있고, 악성인 경는 강제 수사나 체포를 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명확한 노동법 위반에 대하여 움직이는 기관으로서, 노동기준법에 위반하는 행위가 있었다고 해도 명확하지 않으면 실효력을 발휘하기 어렵다. 또 노동법으로 판단할 수 없는 내용은 노동기준감독서의 관할이 아니다. 노동자에 대한 대조건 이나 법적판단이 미묘한 문제에서는 [[상담]] 정도는 할 수 있어도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 대라신선 . . . . 4회 일치
         신선이라는 만큼 일단 상당히 위대한 인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 애매한 수준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여러 무협소설에서 한두번은 언급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전혀 별볼일 없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소설에서 자자 언급되는 이유가 매 미스테리하다.
         사실 언급만 되지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경는 없다. 하지만 언급되는 걸 보면 나와봤자 별로 도움은 안될 것 같다.
         강함과 관련되어 언급되기도 한다. 이런 경는 악당이 무공이나 함정을 쓰면서, 대사 혹은 전지적 지문으로 대라신선이라도 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언급을 하고, 주인공은 그 무공이나 함정을 파해하여 경악을 일으키는 것이다. 역시 대라신선은 무색해진다.
  • 독친 . . . . 4회 일치
         완벽주의, 금욕주의 적인 강박증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경가 많다.
         아이를 격려하거나, 칭찬하거나, 애정을 드러내는 일이 매 드물거나 없다.
         애정을 표현하는 경라도, 자신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애정을 드러내지 않는 조건적인 모습을 보인다.
         아이가 여럿 있을 경, 마음에 드는 아이와 마음에 들지 않는 아이를 나눠서 차별하기도 한다.
  • 떠있는 섬 . . . . 4회 일치
         물 위에 떠있는 섬. [[일본어]]로는 [[키시마]]라고 한다.
         현실에서 물 위에 떠있는 섬은 실제로는 [[물풀]], [[물이끼]], [[이탄]] 같은 것이 뭉쳐서 떠다니는 것이다. 위에 풀이 자라서 언듯 보기에는 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 지반이 연약하여 땅과는 다르다.
         매 희귀하기 때문에 생태계의 보고로 여겨지는 경가 많다.
  • 레드맨 . . . . 4회 일치
         일본의 [[특촬물]]. 신장 42m, 체중 30,000t의 히어로 레드맨이 레드 애로, 레드 나이프, 레드 폴 등을 이용해 [[괴수]]들을 상대로 싸는 내용이다.
         레드맨과 괴수가 싸는 곳은 평원, 산악지대, 해변 등등.
          * 레드 애로: 붉은 [[창]]. 원래는 [[펜]] 정도 크기지만 사용할때는 레드맨 목 언저리까지 오는 크기로 늘어난다.
  • 롬팩 . . . . 4회 일치
         주로 [[게임기]]에서 사용된다. 사용할 때는 전면부 위에 있는 롬팩 슬롯에 끼워넣어서 작동시킨다. 게임기마다 슬롯의 구조가 다른 경가 보통이다.
          * ROM을 쓰기 때문에 로딩 시간이 빠르다. 다만, [[압축]]된 데이터를 넣는 경는 시간이 길어지기도 한다.
         내부에 게임 데이터 세이브를 위한 메모리를 탑재하기도 한다. 주로 긴 시간 플레이를 하는 RPG 게임이 대부분이다. [[건전지]]와 RAM의 조합을 이용한 경가 많았는데, RAM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건전지로 전력을 계속 흘려넣어서 보존하는 방식이다.
         몇몇 ROM 팩은 내부에 보조처리장치를 탑재하는 경도 있다. 슈퍼패미콤의 몇몇 소프트웨어가 대표적인 사례. 부족한 게임기의 기능을 보충하는 것으로 롬팩 자체가 일종의 확장 카드 역할을 하는 셈이다.
  • 마기/317화 . . . . 4회 일치
          * 기념비는 그때 죽은 동료들, 전들을 기리는 것이었다.
          * 그를 바라보는 전들의 눈동자.
          * 전들이 신드바드를 바라보는 장면에서 자피르와 마스루드 만이 조금 다르다. 자피르는 걱정에 잠긴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고 마수르드는 아예 시선이 생략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은 심복들 중에서도 신드바드의 변화에 대해서 가장 민감하게 느끼고 있었고 려하고 있던 이들. 앞으로 전개에 대한 복선일까?
  • 마더콘 . . . . 4회 일치
         1992년 TBS에서 방송한 드라마 『계속 당신을 좋아했다(ずっとあなたが好きだった)』의 등장인물 카츠라다 후유히코(桂田 冬彦, 연기자는 사노 시로佐野史郎)가 세간이 기피하는 스테레오 타입의 마더콘 남자를 묘사했다. 이 드라마 때문에 21세기 까지 "후유히코 씨"라는 은어가 마더콘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게 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1화에서 길에 넘어져서 손가락을 다친 후유히코를 보고 (시)어머니 역인 에츠코(悦子, 배역 노기와 요코野際陽子)가 '다친 손가락을 순간적으로 입에 물고 빨아주는 애드립'을 실행. 그것이 반응이 좋아서 계속 마더콘 전개가 증폭되었다고 하는 뒷 이야기가 있다.(...)
         여기서는 미와와 오오이와 사이에서 태어난 여자아이 카나코(加奈子)와 후유히코가 재혼 후에 낳은 소년 마리오(麻里夫)이 성장하여 사랑을 한다는 데서 시작된다. 참고로 사노 시로는 마리오 역도 맡았으며 이 작품에서는 진성 스토커다.(...)
  • 마로 . . . . 4회 일치
         이치조 가문이 인물로 삼위(三位)의 관위를 받고 있다. 딱히 별거 없는 3류 악당이지만, 하얗게 분칠한 얼굴에 둥근 눈썹, 붉은 입술이라는 전위적인 화장[* 일본 귀족의 전통 화장이다.], 그 3류 스러운 행동거지에 비해서 미토 고몬이 문장을 내밀고 정체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관위를 내세면서 버티는 과감한 클리셰 파괴(!)로 인지도가 높다.
         미토 고몬의 문장을 보고서도 "마로는 미카도[* 덴노]로부터 정삼품의 관위를 받은 몸! 도쿠가와 가문의 부하가 아니니라! 마로의 저택에서 이런 난행을 벌이다니! 미카도에게 상주할 것이다!"라면서 버티는 대사의 인지도가 매 높다.[* 정삼위는 미토 고몬 자신과도 동급이므로 일단 이 말은 거짓말은 아니다.]
         여담으로 에도 시대의 귀족 가문은 자택 내부가 사실상 치외법권인 것을 악용[* 막부 휘하의 관리들은 간섭하기 어려웠기 때문.]하여, 자택 내에 도박장 등을 영업하여 부수익을 챙기는 경가 실제로 많이 있었다고 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메시우마 . . . . 4회 일치
         "타인의 불행으로 오늘도 밥이 맛있다(메시가 마이)."의 약칭. 요리를 잘 한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기원은 2채널의 게시판 중 하나인 야구판으로 안티 요미리 자이언츠 스레드에서 "거인(자이언츠)가 져서 오늘도 밥이 맛있다."는 발언이 나오는 것이 시작으로 한다. 2003년 부터 이 발언을 바탕으로 "거인이 지면 밥이 맛있다."는 제목의 스레드가 세워진 것을 계기로 하여, "메시마"라는 말이 널리 쓰이게 되었다.
         2008년 부터는 프로 야구 이외의 다른 장르의 판에서도 타인의 불행에 대해서 자신이 기분 좋게 느끼는 것을 "메시마 상태"라고 표현하게 된다.
  • 보육원 떨어졌다 일본 죽어라!!! . . . . 4회 일치
         출산 이후 직장에 복귀하려는 여성이 보육소([[탁아소]])를 이용하려고 해도, 보육을 바라는 아동의 숫자에 비해서 보육소의 숫자가 적어 이용할 수 없는 경가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입소를 대기하고 있는 아이들을 '대기아동'이라고 칭하는데, 이 숫자가 매 많아서 보육소에 아이를 맡길 수 없는 사람이 매 많다. 보육원의 개설에는 지자체의 인가가 필요한데 이에 관련한 여러 행정적 문제 등이 원인으로 보육원은 쉽게 늘릴 수 없으며, 보육사 역시 대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보육원은 쉽게 늘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 불단 . . . . 4회 일치
         불단은 일본의 풍속으로, 일본 [[불교]]에서 가정에 두는 예배 기구이다. 일종의 ‘가정에 배치된 작은 사원’같은 위치이다. 고인을 추모하는 역할을 겸하는 경가 많다. 불단을 설치하여 불상, 위폐 등이 놓여 있는 방을 불간(仏間)이라고 한다.
         대개 문과 미닫이가 설치되며, 3단으로 이루어진 경가 많다. 불단은 종파에 따라서 모양, 구조, 기물 등이 세부적으로 다르다.
         불단의 내부에는 불상이나 족자, 혹은 만다라 등으로 된 ‘본존’을 모신다. 본존은 신자가 소속된 종파 본산에서 배포하는 경가 많다. 대개 본존의 좌에는 종파에서 모시는 고승의 초상을 놓는다. 이 본존과 고인을 기리는 ‘위폐’를 모시는 것이 일반적인 불단의 구조이다.
  • 블랙 클로버/57화 . . . . 4회 일치
         [[마법제]]의 명령으로 마석을 회수하러 온 검은 폭단 일행은 일은 내팽개치고 신나게 논다.
         * 바다에 온 검은 폭단.
         * 청동의 셋케가 간만에 재등장. 친구들을 이끌고 헌팅에 나서지만 하필이면 검은 폭단의 여자들에게 헌팅을 걸어서 험한 꼴을 당한다.
         * 노엘은 그런건 섬세한 컨트롤이 필요하다며 당황하지만 야미는 검은 폭가 받은 극비 임무이므로 선택의 여지는 없다고 못 박는다.
  • 블랙 클로버/62화 . . . . 4회 일치
          * 그러니 정정당당하게 승부하자는데, 노엘은 친구와 어떻게 싸냐고 반문한다.
          * 키아토와 싸는 아스타는 그의 기이하고 유연한 움직임에 농락당한다.
          * 보고 있던 야미는 "(키아토의 실력은 대단하지만) 리 꼬마의 흡수력은 더 뛰어나다"며 흥분한다.
         - 카호노. 싸길 주저하는 노엘에게.
  • 블랙 클로버/77화 . . . . 4회 일치
          * 키텐에 도착한 검은 폭 일행.
          * 로터스는 마력을 지고 기습을 준비하고 있었다.
          * 라가스는 팔휘장인 자신을 상대로 이렇게 싸는 젊은이가 있다고 경악한다.
          * 만나자 마자 특유의 독설을 늘어놓으며 꼬라지가 엉망이라고 디스하는데, 핀랄은 그걸 보고 "아스타의 동기인데 금색의 여명의 정예로 올라갔으니 검은 폭를 무시할 만도 하다"고 생각한다.
  • 블랙기업 . . . . 4회 일치
         용어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원래는 [[야쿠자]]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위해 만든 세탁기업들을 가리키는 은어였다. 일본에서 폭력단 대책법이 1992년 제정된 이후 경찰들이 야쿠자를 잡아들이기가 쉬워지자 야쿠자들이 명목상으로는 "나 야쿠자 아니요"라고 하기 위해 야쿠자들이 차린 회사들이 후죽순 생겨났다.[* 기존의 야쿠자 조직은 '기업' 형태가 아니라 일종의 '결사'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다나카 요시키]]가 지은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에 등장하는 가상의 기업 '케이텐 흥업'같은 경가 이에 해당되는 케이스. 이를 '프런트 기업'이라고도 부른다.
         블랙기업이냐 아니냐를 두는 기준은 단 하나, 보편적 가치관에서 본 노동환경 수준이다. 기원을 보면 알겠지만 [[야쿠자]]의 악행에 비견할 만큼 노동자에 대한 대가 나쁠 정도로 노동환경이 열악한 기업을 가리킨다.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
          * 고용안정성이 지극히 불안하다. 정규직 전환을 악의적으로 시키지 않는 경.
  • 블리치/698화 . . . . 4회 일치
          * 이시다 류도 아버지의 뒤를 이었다. 대형 병원의 의사가 되어 있다.
          * --마지막에 리루카가 유키오의 홀로그램화면을 통해 모두를 지켜보고있다. 「모두들 잘 지내. 이 만화는 망했어」 당탕--
          * 이시다 류도 이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 이노에 오리히메는 이치고와 결혼. 드디어 이치고에게 이름으로 불린다.
  • 산킨고타이 . . . . 4회 일치
         일반적으로 육로 이동이 대부분이지만 규슈와 시코쿠 지역의 다이묘들은 배로 이동하기도 했는데, 해로의 경 당시의 낙후된 선박 및 항해기술의 한계로 인해 육로와는 달리 일정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이러한 경에도 장거리 항해는 꺼리고 되도록 육로 위주로 이동했다.
         이러한 인질 정책 때문에 오히려 다이묘의 가족(본처와 적자)들은 지방 영지에 내려가지는 것이 금기시 됐다. 그래서 다이묘들은 지방에 [[첩]]과 [[서자]]를 두는 것이 보통이었다.[* 막부 말기에는 이 금제가 해제되었는데, 그 때문에 인질 걱정없이 반란을 일으켜 메이지 유신이 일어날 수 있었다(…).] 그래서 초기에는 본래 영지가 지방에 있는 다이묘가 '상경'하는 현대의 관점에 맞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으나, 후기에는 오히려 본래 수도 출신이었던 다이묘가 지방으로 '하향'하는 이미지에 가깝게 된다. 다이묘들은 대부분 에도에서 태어나서, 유년기를 에도에서 지내게 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적자가 대를 이을 수 없는 경가 되서 지방에 있던 서자가 대를 이어받게 된 경라면 '상경'하는 이미지가 될 것이다.
  • 서든어택 2/무기 . . . . 4회 일치
         ||돌격소총으로, 지금까지 2억 정 이상이 생산, 사용되고 있다. 새로운 개량형이 등장했음에도 아직 생산이 유지되고 있을 만큼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명총이자 서방의 M16과 영원한 라이벌에 속한다. 한발 한발의 위력은 대구경인 만큼 M16에 비해 크게 세하지만, 그만큼 반동 역시 심하다는 결점이 있다.
         ||프랑스군의 제식 돌격소총으로 그 독특한 외모 때문에 군용 불펍식 소총으로는 일반에도 비교적 잘 알려진 소총이다. 적지 않은 부분에 경화 플라스틱을 적용해서 경량화를 시켰으나 그럼에도 꽤 무거운 편으로, 불펍 특유의 뒤로 치친 무게중심과 높은 발사속도 때문에 반동 통제가 어렵다는 결점이 있다. 그럼에도 신뢰성과 명중률은 상당히 높아 수한 소총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은 1950년대부터 착검 기능 등을 부여한 군용 버전을 구입해 사용해 왔고, 현대에 이르러서도 모듈화 개량이 가해진 개량형을 계속 구입, 사용하고 있다. 강력하고 수한 반자동 산탄총이 다수 등장한 지금도 여전히 미군이 가장 애용하는 산탄총 중 하나이다,
  • 선조 . . . . 4회 일치
         ~~[[인조]]와 함께 조선 최악의 왕 투톱 / 연산군이나, 망국의 군주 고종까지 합해서 '조선조 암군 F4'라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다만 고종의 경에는 앞의 세 사람과 동급으로 비교할 정도는 아니고, 일제강점기를 막지 못한 부분이 이미지상 악영향을 미쳤다.]
         조선의 인재풀의 포텐이 폭발할 때 재위에 올랐으며[* 이순신, 권율, 류성룡, 이이, 정인홍, 이덕형, 이항복, 이원익 등 '''당대 최고의 인재들이라고 칭송받을 수 있는 인물들이 모두 이 시기 사람들이다!'''] 본인의 인재 보는 안목도 나쁘지 않았다.[* 당시 왠 하급 군관을 10계급 특진시키냐면서 말이 많았던 때도 있었는데 '''그 군관 이름이 이순신'''.] ~~그러나 본인의 인성이 문제여서...~~ '기축옥사' 같은 경에는 다소 수단이 음습했으나, 이 때만 해도 '왕권 강화를 위한 수단'이라고 실드칠 여지는 있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그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데, 천도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제 한 몸 살겠다고 요동 너머로 도망치려 들고[* 결국 명나라가 회적으로 거절하여 무산됐지만... ~~스탈린도 그런 짓은 안 했다!~~], 조정으로부터 지원도 거의 받지 못한 상태에서 분조를 이끌면서 왕조의 권위를 어떻게든 살리려한 세자에게 격려를 못할 망정 양위소동을 일으키지 않나[* 다만 이건 당시 선조가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왕권이 최약이던 때이기도 했다.], 이순신을 견제하기 위해 원균을 밀어주지 않나(...)...
         왜란 이후에도 그의 삽질은 계속되어, 당시 세자인 '''광해군보다 10살 가까이 어린''' 인목왕후를 들이지 않나[* 사실 이는 현대 관점에서 보면 충공깽이지만, 관례적으로 중전의 지위를 공석으로 놔둘 수 없었던 조선 시대에서는 불가피한 측면이 크다. 중전은 궁녀들의 모임인 내명부를 통솔하는 안주인 역할을 맡고 있다. 중전은 단순히 사적인 '왕의 배자'가 아니라, 업무를 통솔하는 직책이기도 하므로 중전이 부재하면 궁궐의 기능에 문제가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중전은 정치적으로 왕권과 후계의 안정에 큰 기여를 한다. 문종 때 새 중전을 들이지 않았던 탓에 단종이 '수렴청정'을 통한 왕권 수호를 받지 못한 것이 세조의 쿠데타를 쉽게 했다는 분석도 나올 정도.--인목왕후는 오히려 불안정만 불러왔지만--], 심지어 그 사이에 낳은 아들인 [[영창대군]]을 [[유영경]]등과 영합해 나중에 영창대군이 좀더 장성할 때 왕위에 오르게 하려고 했다! 그것때문에 광해군은 비정상적으로 보일 정도로 왕위에 집착하게 되고, 영창대군의 최후와 [[인조반정]]의 원인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1화 . . . . 4회 일치
         카라는 자신이 해낸 일에 매 기뻐하지만, 알렉스는 카라가 노출될 것을 염려하여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충고한다. 출근을 하자 카라는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다.
         카라는 윈을 옥상으로 불러내서 고백을 하려고 하는데, 윈은 카라가 [[레즈비언]]이라고 고백하는 건 줄 오해했다가 사실을 고백해도 믿지 않는다. 카라가 투신했다가 날아올라 보이자 겨 믿는다.
         카라를 찾아온 알렉스는 카라에게 카라의 주선에서 발견한 홀로그램 기기를 가져와서 카라에게 보여주고, 알루라의 격려를 받은 카라는 심기일전. 알렉스와 함께 DEO를 방문한다. 알렉스는 카라가 리들을 위해서 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보증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8화 . . . . 4회 일치
         아스트라는 크립토나이트 나이프로 카라를 위협한다. 아스트라 일당은 크립토나인트 방사능 방어 장치를 만들어서 크립토나이트 나이프에도 문제가 없었다. 아스트라는 카라에게 힘을 합치라고 권유하지만 카라는 거부하고 달아난다. DEO에서 카라는 당장 아스트라와 싸려고 하지만, 행크와 알렉스는 싸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며 카라를 말린다. 알렉스는 행크는 아버지의 죽음과는 무관하다고 카라에게 말한다.
         카라는 아스트라와의 과거를 떠올리며 고뇌한다. 자식이 없었던 아스트라는 카라를 매 아꼈었다.
         그랜트는 카라에게 매 감사한다. 그리고 카라와 여태까지 있었던 슈퍼걸과의 기묘한 연을 회상하며, 카라가 슈퍼걸이란 정체를 스스로 알아내서 확인한다.
  • 스틸오션/미국 . . . . 4회 일치
         >애틀랜타급 순양함은 원래 선도구축함으로 설계된 경순양함이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에서 효과적인 대공구축함이라는걸 증명해냈다. 애틀랜타급 순양함 총 네척과 개선형인 오클랜드급 순양함(Oakland-class) 네척이 발주되었다. 애틀랜타는 1942년 11월 13일에 일어난 과달카날 해전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고 격침되었다. 주노(Juneau)는 인디스펜서블 해협에서 후퇴하던 도중 일본 잠수함 I-19에게 격침되었다. 이때 사망자에는 설리반 오형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설리반 오형제의 죽음으로 미 전쟁성은 솔서바이버 정책[* Sole Survivor Policy. 형제들 중 전사자가 있을 경 병역이나 전투병과에서 제외되는 정책.]을 채택한다.
         >사스 캐롤라이나급 전함은 "올-빅-건" 설계를 채용한 첫번째 미국 전함이다. 영국의 드레드노트급보다 먼저 설계되었지만, 드레드노트보다 늦게 완성되었다. 화력, 방호 능력, 항해 속도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 오랜 시간 사용되었다. 총 두척의 사스 캐롤라이나급 전함이 건조되었다. 1921년 말~1922년 초 퇴역하였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사용되지 않았다.
         >신형 증기기관을 탑재한 플로리다급 전함은 이전 함급인 델라웨어급(Delaware-class)보다 약간 큰 걸 빼고는 매 유사하다. 플로리다급 전함은 네개의 파슨즈 증기기관에 의해 가동된다. 1920년대, 두척의 플로리다급 전함이 개장되었다. 런던 해군 조약에 의해 플로리다는 해체되었다. 유타(Utah)는 진주만 공격 때 격침되었다.
  • 스틸오션/영국 . . . . 4회 일치
         >A/B-클래스 구축함의 설계는 영국 구축함사(史)의 이정표다. 소해임무에 중점을 둔 A-클래스와 대잠임무에 중점을 둔 B-클래스의 가장 큰 개선점은 파슨즈 기어드 증기 터빈이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A/B-클래스 구축함은 활동적이었다. 1940년, 여섯척의 A/B-클래스가 노르웨이 전역에 참전해 훌룡한 성과를 거뒀다. 코드링턴(Codrington)은 됭케르크 철수작전에 참가해 네덜란드 왕가를 구출했다. 아카스타(Acasta)와 아던트(Ardent)는 항공모함 글로리어스(Glorious)를 호위하던 중 독일 순양전함 샤른호르스트(Scharnhorst)와 그나이제나(Gneisenau)를 격침시켰지만 독일군 어뢰에 피해를 입었다. 대서양 전역에서 불독(Bulldog)은 독일 잠수함 U-110을 나포해 처음으로 에니그마 암호 작성기를 확보하였다. A/B급에 의해 U-110외에도 7척의 주축군 잠수함이 최후를 맞았다.
         >HMS 허미즈는 원래 장갑순양함으로 건조되었으나, 1942년에 항공모함으로 개장되었다. 적은 배수량과 지나친 무장으로 내항성은 보잘것 없었으며 대형기를 탑재하지도 못했다. 1939년, HMS 허미즈는 영국해안에 배치되었다. 프랑스가 항복한 후, 허미즈는 다카르에 정박하고 있던 프랑스 전함 리슐리외(Richelieu)를 공격했다. 1942년, HMS 허미즈는 아시아의 일본 육군에 맞서 싸기 위해 동양함대에 배치되었다. 1942년 4월 9일, 실론 섬의 트링코말리 항 근처에서 일본군에게 발견된 허미즈는 함재기 85대의 공격을 받았다. 15분 만에 37발의 직격탄을 맞고 격침된 허미즈는 함재기에 의해 격침된 최초의 항공모함이 되었다.
         >워싱턴 해군 조약 이후, 영국은 두척의 대형 경순양함 HMS 뱅가드(HMS Vanguard)와 HMS 커레이져스(HMS Courageous)를 항공모함으로 개장시켰다. 이는 1920년대 있었던 HMS 퓨리어스(HMS Furious)의 개장에 기반을 두고있었다. 현에 연돌을 추가한 두 선박은 당시에는 최신 항공모함이었다. 2차대전이 발발한 후, HMS 커레이져스는 아일랜드 해안 초계 중 독일 U-보트 U-29에게 공격받았다. 어뢰 두개가 좌현에 명중했고, 커레이져스는 침몰했다. 글로리어스(Glorious)는 그라프슈페(Graf Spee) 수색을 위해 지중해에 파견되었다. 1940년 4월에는 노르웨이 해전을 도왔다. 1940년 6월 8일, 나르비크에서 귀환하던 중 독일 순양함 샤른호르스트(Scharnhorst)와 그나이제나(Gneisenau)에게 격침되었다.
  • 식극의 소마/169화 . . . . 4회 일치
          * 기숙사 여성진은 르르 몰려가서 방 안에서 들리는 소리를 엿본다.
          * 기숙사생들은 소마의 꽝요리를 먹었다간 섬세한 미각의 에리나는 죽어버릴지도 모른다고 려한다.
          * 아리스와 학원에 입학할 때도 아리스는 의욕에 불타는데 비해 자신은 진심으로 즐겁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울해했다.
          * 소마는 요리를 하면서도 에리나가 울해하는걸 눈치챈다.
  • 식극의 소마/173화 . . . . 4회 일치
          * 그 말대로 소마, 에리나, 쿠로키바는 "이 방에서 가장 맛있는 연어요리를 하는건 리"라고 장담한다.
          * 합격선에 미달할 경 다섯 명이 즉시 퇴학당한다. 조는 이미 학교 측에서 짜놨으며 조에 따라 복수의 방으로 나뉘어 치뤄진다.
          * 물론 "맛있는 연어요리"라고 공언했기 때문에 굳이 재현하지 않아도 합격은 가능하지만, 매 불리한 조건에서 시작하게 됐다.
          * 그리고 3인은 "이 방에서 가장 맛있는 연어요리를 만드는건 리들이다"라고 선언한다.
  • 심판 . . . . 4회 일치
         직접 경기를 뛰는 것은 아니지만, 경기 내내 선수와 함께 하면서 플레이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므로 상당한 고충을 겪는다. [[축구]] 같은 경는 경기시간 내내 내내 공을 쫓아다니며 뛰어야 하고, [[야구]] 같은 경에는 공이나 방망이에 타격을 당하는 경도 있다.
          * 많은 스포츠 만화에서는 심판이 거의 '한 명'만 나오고 심지어 돌려쓰는 경도 있다.
  • 아기발도 . . . . 4회 일치
         조선왕조실록 태조실록에는 "보기에는 나이가 겨 15, 6세 되었는데, 골격과 용모가 단정하고 고며 사납고 용맹스러움이 비할 데가 없었다"고 서술되어 있다.
         황산에서 [[이성계]]의 군대와 대치하여 싸던 중에(황산대첩) 이성계와 이지란의 활에 의해 사살당한다.
         이성계가 고려 정계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한 계기를 마련한 부분 때문에 [[조선]] 역사에서 오랫동안 그 이름이 회자되었으며, 이 때문에 고려를 멸망시킨 주역인 이성계에 대한 반감을 토벌당한 아기발도에게 투영하여 그를 동정적으로 보는 설화로 이어졌다는 분석도 있다. [[아기발도 투리 관련설]] 문서 참고.
  • 야마우바 . . . . 4회 일치
         [[일본]] [[요괴]]의 일종. 산에 들어간 여자가 야마바가 된다고 여겨진다.
         야만바(ヤマンバ) 라고도 하며, 다른 이름으로는 야마온나(山女), 야마히메(山姫), 야마죠요로(山女郎), 야마하하(山母), 오니바바(鬼婆) 같은 것이 있다.
         '야만바'는 [[갸루]] 패션의 일종의 이름으로도 쓰인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무렵에 유행했으며, 새까맣게 태운 피부에 하얀 아이새도와 아이라인을 그리고, 머리를 탈색하여 마치 야마바처럼 보인다고 하여 야만바라고 했다. 보다 발전하여 메이크업이라기보다는 페이스페인팅 수준이 된 것을 '맘바(マンバ)'라고 불렀다.
  • 역병신 . . . . 4회 일치
         疫病神,에키뵤가미(えきびょうがみ)
         厄病神,야쿠뵤가미(やくびょうがみ)
         고대에는 역병이나 재앙을 신이 불러온다고 여겨서, 역병이나 재앙이 돌면 신에게 바치는 [[제사]]를 지냈다. 여기에서 나오서 재수가 없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쓰이는데, 그 사람이 있어서 역병이나 재앙이 온다는 뜻이므로 매 안 좋은 말이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우미나리 시 . . . . 4회 일치
         주인공 타카마치 나노하가 사는 고장으로, 선 나노하의 가문부터가 무력적으로 범상치 않은데다(나노하의 부친과 오빠가 익힌 '미카미류'가 먼치킨성 고류 무술) 온갖 종류의 괴기 및 초자연적 존재들이 존재하고~~(이 쪽은 원작 '트라이앵글 하트 3'의 설정까지 포함시킨 경가 많지만)~~, 나노하 시리즈에 이르면 지구와 주, 차원의 운명까지 좌지지하는 중대한 전투들(1편 - 페이트와의 항쟁 / 2편 - 어둠의 서와의 전투)이 벌어지는 살벌한 동네이다.
  • 우츠미 사토루 . . . . 4회 일치
         시쿠아이치 종합병원(牛久愛和総合病院) 내과 한방과 근무
         헤이세이 18년 8월 시쿠 동양의학 클리닉(牛久東洋医学クリニック) 개업
         헤이세이 25년 4월 시쿠 동양의학 클리닉 폐원. Tokyo DDC(drug-deprivation-clinic) 개업.
          * '''항울제와 마약, 각성제는 기본적으로 동일'''하며 유해하다.
  • 원피스/816화 . . . . 4회 일치
         [[니코 로빈|로빈]], [[프랑키]], [[브룩]]의 경계에도 보람없이 사무라이들은 조에 진입해 버린다.
          * '''[[라이조]]는 조에 있는게 맞다'''
          * 조에 입성한 사무라이들에게 "라이조는 살아있다"고 밝힌다
          * 라이조가 조 주민들의 동료였다는 반전.
  • 원피스/819화 . . . . 4회 일치
         * 조의 '''밍크족은 처음부터 오뎅의 가신으로서 코즈키가와 운명을 함께할 것을 마음 먹었다.''' 그러나 설마 가뭄의 잭과 싸워 이런 결과가 나올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한다.
         * 밍크족은 몽키 D. 루피에게 동맹이 되어 함께 싸자고 제안하나 일단 거절한다
         * 그러나 선은 상디를 데려오러 가야 한다며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한다
         * 잭은 패하고 돌아온 부하를 벌하며 조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버리겠다고 벼른다.
  • 원피스/821화 . . . . 4회 일치
         사무라이들과 조에 도착한 [[밀집모자 해적단]] 일당은 [[카이도]]의 부하 가뭄의 잭의 백수 해적단에게 공격을 받는다.
         * 조가 요동치기 시작하고 건물이 무너지고 나무들이 쓰러진다.
         * '''즈니샤는 먼 옛날 "어떤 죄"를 저지른 벌로 그저 걷고만 있는 벌'''을 받고 있다. 하지만 "내가 쓰러지면 너희까지 위험하다. 딱 한 번만 싸라고 명령해달라"고 요청한다
         * 조의 일이 일단락된 루피는 드디어 상디를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날 채비를 한다
  • 원피스/824화 . . . . 4회 일치
          * 조에서는 캐럿이 사라진걸 알아차린다.
          * 카이도는 루피, 로를 언급하며 '''"그놈들에게 리들이 하던건 해적놀이에 불과했다"'''고 알려주라며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데
          * 상디는 의외로 정중히 대받고 있다.
  • 원피스/842화 . . . . 4회 일치
          * 진짜로 한계까지 먹어치고 비대해진 루피가 기어4를 발동, "탱크맨" 만복버전을 사용한다.
          * 문자 그대로 탱크처럼 부푼 몸으로 싸는데 크래커의 공격을 엄청나게 커진 뱃살로 삼켜버린다.
          * 크래커가 나미를 원망하는데 나미는 해적끼리 싸는 판에 "약점이 들켰다고 남의 병사를 탓하지 마라"라고 반박한다.
          * 유혹의 숲의 나무들은 그 말을 듣고 "리가 왜 네 병사냐"고 기가 막혀하는데 나미가 비브르 카드를 들고 눈 한 번만 흘겨도 꼼짝을 못한다.
  • 위서 . . . . 4회 일치
          * 위서(緯書) : [[한나라]] 시대 [[유교]]의 서적을 [[신비주의]]적으로 해석한 책. 소위 말하는 [[도참]]이다. 경서(經書)에서 냩실을 뜻하는 경에 대응하여 씨실을 뜻하는 위(緯)를 붙였다. 본래 위서는 유교 경전의 주석, 해석을 가리키는 것이었으나, 한나라 시대에는 유교에 신비주의 요소가 많아지면서 유교 경전을 일종의 [[예언]]으로서 해석한 책으로 변질되었다. 전한-후한 시기에 널리 연구되었으며 [[도참]] 사상에 이용되었다. [[광무제]]는 후한의 건국 명분으로 이를 이용하였다. 그러나 폐해도 많아서, [[왕망]]이나 [[원술]] 같은 인물이 왕조를 세는데 악용하기도 했다. [[서진]]에서는 사회 혼란을 염려하여 위서를 연구하거나 배는 것을 금지하여 이후로 위서의 영향력은 사라졌다.
          * 하도(河図)라는 위서는 황하에서 나온 용마의 등에 써있어, [[복희]]가 이를 바탕으로 팔쾌를 만들었다고 한다. 낙서(洛書)라는 위서는 임금이 치수를 할 때 낙수에서 나온 거북이의 등에 --낙서된-- 써있는 문장이었다고 전해진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은행강도 . . . . 4회 일치
         이에 대응하여 은행에서도 [[경비원]]을 배치하고 [[경찰]]을 쉽게 부를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다각도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만큼 은행 강도는 범죄자들 가운데서도 상당히 대담성이 높으며, [[총기]]를 사용하는 경가 많다. 그리고 강도가 들어도 은행은 이에 대비하여 [[보험]]을 들어놓는다.
         비슷하게 금융 관계를 취급하기도 하는 [[체국]]이 표적이 되는 경도 있다. 현대에는 무인이라 훔치기 좋아보이는(?) [[ATM]]을 노리는 경도 많다.
  • 은혼/607화 . . . . 4회 일치
          * 파워업인지 나발인지 알 수도 없는 히지카타 토시로&오키타 소고 콤비는 벌써 당해서 누워있는데, 야마자키만 혁혁한 공을 세고 있다.
          * "리들이 사랑하는 에도는 여기에 있습니다."
          * 시민 피난이 끝났다는 보고를 받은 핫토리는 부하들에게 "린 본래 그림자지만 주군이란 빛이 사라졌으니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한다.
          * 그가 도쿠가와 시게시게의 친구로서 그 여동생을 지켜려 했듯, 소요 공주도 시게시게의 여동생으로서 싸려는 거라면 막을 수 없는것이다.
  • 일곱개의 대죄/171화 . . . . 4회 일치
          * 드롤의 마안을 려해서 동료 누구에도 이 사실을 발설하지 않았다.
          * 고서는 뒤늦게 에스카노르를 챙긴다.
          * 고서는 자신에겐 마음이 없다고 하지만 에스카노르는 "과연 그럴까?"라고 반문한다.
          * 그로키니시아는 "둘이서 싸면 단숨에 역전"이라고 하지만...
  • 일즙삼채 . . . . 4회 일치
         1종류의 국(汁,즙)과 3종류의 반찬(菜,채)로 구성되는 상차림을 뜻한다. 3채는 [[회]](膾), 조림(煮物), 구이(焼き物)로 구성한다. 다만 일상 가정요리에서는 요리의 종류는 구분하지 않는 경가 많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국을 2개 이상 먹는 경는 없는데 왜 '일즙'을 꼭 붙일까.
         ㄴ 국이 아예 없는 경도 있으니까요.
  • 임페라토르 . . . . 4회 일치
         본래 '군사령관'을 뜻하는 이 단어는 [[아구스투스]]가 제정을 성립시키면서, 군단편성권 등의 군권을 '독점'함으로서 황제가 유일한 '임페라토르'가 됨에 따라 황제권의 일부로 편입되었다. 그 기원에 따라서 군사적 의미가 강하여 제국 시기에는 주로 군인이 황제를 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였다.
         로마 공화정에서는 대개 1개 군단 이상의 지휘관이 휘하 병사들로부터 임페라토르의 칭호를 받았다. 내전기에는 다수의 군단을 거느리는 인물들이 나타나면서, [[폼페이스]]나 [[안토니스]] 같은 거대 군벌도 일상적으로 이 칭호를 쓰게 된다.
         아구스투스가 제정을 성립하면서 군단편성권과 같은 군권을 자신에게 독점시켜 황제는 유일한 '임페라토르'가 된다. 그러나 여기에는 한 가지 구멍이 있었는데, 내전기의 로마 전통에 따라서 병사들은 자신의 지휘관을 [[투표]]로 선출할 수 있었기 때문에, 군단 병사들의 지지를 얻은 지휘관은 언제든지 '임페라토르'로 승격될 수 있었다. 임페라토르의 칭호를 얻게 된 사령관은 사실상 '잠정 황제'가 되는 것이며, 여기에 [[원로원]]의 동의를 얻으면 진짜 황제가 될 수 있다. 평시에 황제(현임 임페라토르)의 권위가 높다면 이러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지만, 황제의 권위가 떨어지는 정치적 혼란기에는 언제든지 제국 각지에서 임페라토르가 난립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었다. 이는 로마 제국에서 여러 차례 있었던 내전과 군인 황제들의 지배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젖소 . . . . 4회 일치
         소의 한 종류로, 유를 짜기 위해 기른다. 얼룩 무늬를 지닌 '홀스타인' 종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젖을 짜는 것은 당연히 암소 뿐으로, 젖을 짤 수 없는 수소는 혈통이 수하여 종(種牛)가 된 극소수의 소를 제외하면 전부 거세되어(!) 육로 전용된다. 치즈 만들 때 사용되는 '레닛'도 이러한 경제적 가치가 떨어지는 수송아지의 위장에서 채취하는 것이 대부분.
  • 죽는다 죽는다 사기 . . . . 4회 일치
          * [[자살]]을 선언하고, 이를 통하여 이득을 얻거나 관심을 받으려는 행위. 관심 받으려는 경는 [[관심병]]의 일종.
          * 창작물에서 특정 캐릭터에게 [[사망 플래그]]가 있었지만, 죽지 않았던 경에 하는 말이다.
          * 창작물에서 확실하게 캐릭터가 사망하는 연출이나 언급이 있었지만 보였지만, 죽지 않았던 경. 특히 이런 것이 반복되는 캐릭터.
          * [[유희왕]] - [[카이바 세토]] :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이 방법으로 [[무토 유기]]에게 승리를 따냈다.
  • 지소 . . . . 4회 일치
         파워계 지소(パワー系池沼) : 특히 체격이 크고 힘이 세며, 자재력이 없고 난폭하여 많은 피해를 입히는 경를 뜻한다.
          * 지적장애자(知的障害者, 치테키쇼가이샤(ちてきしょうがいしゃ)
          * (말을 줄임) → 지장(知障, 치쇼(ちしょう))
          * (동음이의어) → 지소(池沼, 치쇼(ちしょう、いけぬま))
  • 창작:좀비탈출/5-1-2 . . . . 4회 일치
         날이 저물었다. 어둠이 내리면서 담장 너머로 녀석들이 돌아다니는 기척이 들려온다. 나는 커튼을 젖히고 쇼파에 앉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멀거나 가까운 곳에서 녀석들이 그르렁거리는 소리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그런 소리가 담장 안에서 들리는 경는 없었다. 이윽고 본래 리집 마당을 이용하던 손님들이 하나둘 몰려오기도 했다. 하지만 녀석들이 담장을 넘거나 대문을 여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녀석들은 대문 근처를 배회하거나 잠깐 동안 문을 두드리다 말았다.
         좋아, 다음 기회를 노려보자. 시간은 썩어나게 많으니까……. 나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잡지를 치웠다. 이 잡지는 안방에서 찾았는데 아마도 리 아버지가 썼던 것으로 추정되는…… 말을 말자. 인터넷도 전기도 끊긴 지금은 이게 유일한 반찬거리다. 들여다 보고 있으면 적어도 정신적 위안은 찾을 수 있다. 구식이라 고맙습니다 아버지.
         신기한 일이지만 눈이 떠지자마자 나는 생각을 전개했다. 그것도 무얼 고민하는 것도 없이. 아니, 설명이 이상했는데 그 생각이라는게 앞으로 뭘해야 할지 같은걸 선택을 고민하는 경가 있지 않은가? 놀랍게도 그런 과정을 전부 생략해 버렸다. 즉 눈 뜨자마자 하나의 결론이 정해져 있었고 오로지 그걸 어떻게 이룰지만 생각했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 . . . . 4회 일치
         얼른 생각나는건 토트넘의 집이었다. 그야 거기가 안전할지 어떨지는 나도 확신이 서지 않는다. 하지만 집주인이 리 집 뒷마당에서 영원히 인사불성이 됐으니 빈집이 된거 아닌가? 좋았어. 빈집털이 시작이다.
         나는 양손으로 습지도 않은 철퇴를 들고 언제든 휘두를 준비를 했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어쩌면"의 대책은 대개 이걸 휘두르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없어진다. 5kg에 불과한 아령이 생각보다 무겁다. 어쩌면이 '''역시나'''가 되었을 때 원없이 휘둘러 볼 수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토트넘의 집은 리 집하고 비슷한 시기에 세워졌고 구조나 면적도 거의 비슷하다. 그렇게 들은 기억이 난다. 하지만 앞마당이 이쪽이 좀 넓었는데 그건 차고를 끼고 있기 때문이다. 뒷문이 따로 있는 것도 그런 이유다. 문제의 차고는 차고문이 활짝 열려 있고 차는 보이지 않는다. 가만 토트넘네 차는 분명…… 그래 '''다이너스티'''. 분명 그런 차였다. 토트넘이 생전에 애지중지하면서 끼고 살았다. 이 불쌍한 양반은 죽어서도 편히 눕질 못하더니 아끼던 차까지 털린 것이다.
         볼건 다 봤으니 슬슬 다음 행동을 결정해야겠다. 이대로 탐색을 계속 하려면 이 앞마당에서 해야할 일이 몇 가지 있다. 안전을 확보하려면 선 저 차고문을 닫아야 하고 멍때리고 있는 저 녀석도 처리할 필요가 있겠다. 아니면 번거로운 일이지만 일단 돌아가서 태세를 정비한다거나. 어느 쪽이든 리스크는 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 책표지 . . . . 4회 일치
         [[책]]의 겉부분을 덮는 표지. 코덱스 형태의 책이 나타나면서 생겨났다. 표지는 책이 헤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고 있기 때문에, 책의 다른 페이지보다 두껍고 튼튼한 재질을 쓰는 경가 많다.
         고전 시대에는 단순히 제목만 써있는 경가 대부분이었으나, 현대에 출판이 상업화 되고 나서는 주제를 나타내는 그림을 넣는 등. 공들여서 만들어진 책표지가 많이 나타났다.
          * 플레이보이 SF 걸작선 : SF소설집이지만, '''PLAY BOY'''라고 빨간 글씨로 커다랗게 써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매 민망하다.[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406101702441&code=116 주간경향]
          * 색상을 도출하는 방법은 2002년, 미 존슨홉킨스 대 천문학팀이 '주의 색'을 정하는데 사용한 방식을 본떴다. 이 연구팀은 20만개 이상의 은하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별들이 내는 빛의 색을 평균으로 만들었다. 이 색상의 이름은 ‘코스믹 라떼’(Cosmic Latte)이며, RGB값은 255, 248, 231이다.[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61304.html 기사]
  • 태영호 . . . . 4회 일치
         빨치산 가문에서 태어난 태영호는 고등중학교 재학 중에 [[중국]]으로 건너가서 [[영어]]와 [[중국어]]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오진]](1995년 2월 사망) 전인민무력부장 등 빨치산 1세대의 자녀들과 함께 공부했다. 중국에서 돌아온 태영호는 평양 국제관계대학(5년제)를 졸업하고, 외무성 8국에 배치되었다.
         가디언 지 보도에 따르면 태영호는 공식적으로 북한 체제를 찬양했으나, 사석에서는 빈궁한 생활에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한다. 북한의 친지들은 런던에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 못하며, 자신이 [[풀장]]과 [[사나]]가 딸린 궁전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는 방 2개, 좁은 부엌이 딸린 평범한 집에서 살고 있었다고 한다. 봉급 한달 1200파운드(약 174만원) 정도로 물가가 비싼 런던이라 생활고를 겪었으며, 태영호는 "대사관에서 차를 몰고 나올 때 혼잡통행료 걱정을 하기도 한다."고 발언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경력 때문에 태영호는 북한에서 중시하는 [[출신성분]]이 매 좋은 인물로서, 이 때문에 북한의 외교관은 통상 3년간 근무하지만 주영 북한 대사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태영호의 형 태형철 역시 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서, [[김일성종합대학]]의 총장이다.--물론 태영호가 탈북한 이상 형 역시...--
         북한-중국 경계에서 영업하는 북한쪽 식당의 경 한국인을 극도로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전에는 중·고교 수학여행시 종종 여행경로중 하나이기도 했지만, ~~그리고 국정원에서 담당 선생님에게 전화가 오고 그러지만~~ 북한이 테러를 벌일 가능성이 있어 아예 수학여행도 취소될 가능성이 생겼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8631654&date=20160821&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네이버 뉴스]]
  • 토리코/374화 . . . . 4회 일치
          * 토리코는 오히려 그것이 "경의"라고 하자 아카시아는 집어치라며 "그 경의, 내가 네게 보여주도록 하마"라고 한다.
          * 아카시아는 어떻게든 기어올라오는데 상태가 매 좋지 않다.
          * 이것을 려한 블루 니트로아톰과 페어가 싸움에 가세한다.
          * 미식회 요리장 클래스와 싸고 있는 부요리장들은 손쉽게 이들을 처리해 버린다.
  • 토리코/390화 . . . . 4회 일치
          * 아카시아는 타격을 입으면서 피를 토하고 꼬리를 휘둘러 겨 빠져나온다.
          * 미도라는 혀를 주까지 뚫고 나갈 정도로 늘이는데 그 길이가 사왕 마더 스네이크를 연상시킨다.
          * 이 거대한 주의 먹이사슬도 결국은 그렇게 정리되고 그 정점에 있는 것이 네오.
          * 이치류는 이것을 주공간에 비교하며 강한 에너지가 있고 그 에너지의 정체는 "음식의 맛을 닮은 에너지"라고 분석한다.
  • 페어리 테일/481화 . . . . 4회 일치
          * 나인하르트는 엘자의 마음 속에서 이카루가를 구현해 싸게 한다.
          * 엘자는 이카루가와 싸지만 아즈마, 쿄카까지 되살아나 불리하게 된다.
          * 나인하르트는 전장 전체에 마법을 사용해 '''울''', 잔크로를 비롯한 많은 마도사를 되살려 낸다.
  • 페이데이 갱 . . . . 4회 일치
          [[미국]]인. [[성조기]]가 그려진 가면을 사용한다. 30대 때 시카고의 두 폭력단을 싸움붙인 전적이 있다. [[FBI]]는 달라스가 페이데이 갱의 두머리거나 부관 격 되는 인물이라고 추측하는 중.
          [[미국]]인. 본명은 톰 비숍(Tom Bishop). 배 및 성는 [[론 펄먼]]. 베인이 [[폭주족]] 단체인 오버킬 MC에 심어놓은 내부인이다. 정식 페이데이 갱단원이 되는 대가로 오버킬 MC의 동료들을 배신했다. 작중 나이는 61세. [[환갑]]을 넘었다.
          크라이나 마피아 보스.
  • 페이퍼 컴퍼니 . . . . 4회 일치
          * 등기가 되어 있어 서류상으로는 존재하지만, 실질적인 사업 활동은 존재하지 않는 [[회사]]를 뜻하는 '[[일본]]식 영어'다. 영어로 이러한 회사는 껍데기 기업(shell corporation), 더미 회사(dummy company), 편함 회사(mailbox company)라고 불린다. 주로 조세 회피 및 [[탈세]]를 목적으로 만드는 경가 많으며, 또한 법체계가 다른 제3국 국적으로 설립하는 경가 많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평론을 쉽게 쓰는 법 . . . . 4회 일치
         작가가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무작정 가정하고 이야기 한다. 사실 많은 작가는 영향을 받아서 썼다고 말하지 않으므로, 딱히 영향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입증할 수는 없지만, 솔직히 딱히 영향 안 받았다고 해도 입증하기는 어려므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 작품이 미국에서 만들어졌을 경
          → "미국적인 가치관을 주입하는…", "미 제국주의적인…", "헐리드 특유의 상업적인…"
          * 서양에서 만들어졌는데 동양이 배경 혹은 동양인이 등장할 경
  • 하이큐/209화 . . . . 4회 일치
          * 카라스노고교에선 카게야마가 잘 도착했을지 걱정하는데, 뒤늦게 "후리가나[* 한자 가나로 음을 표기한 주석. 카게야마는 공부를 못해 한자를 잘 읽는 편이 아니기에 그것을 려하고 있다.]를 썼던가?"하는 려가 터져나온다.
          * 전화로 감독 카이에게 호통을 듣고 타케다 고문에게 한 소리를 듣는다.
          * 한편 카게야마는 동료들의 려와는 달리 어떻게든 훈련장소로 도착한다.
  • 하이큐/213화 . . . . 4회 일치
          * 볼보이로서 최선을 다 해 공을 주며 자신의 당면과제를 철저히 고민한다.
          * 시지마는 "히나타는 없는 기회를 만들러 왔고 선택받지 못한게 현실."이라고 냉정하게 발언한다.
          * 카이 코치에게 전화로 뭘 먹는게 좋겠냐고 묻는데, 카이 감독은 어떤 상황인지 금방 이해하고 적절한 조언을 해준다.
  • 하이큐/220화 . . . . 4회 일치
          * 카게야마는 히나타에게 "작은 거인을 봤다"는 말을 한다. 바로 호시미를 두고 하는 말.
          * 카게야마는 호시미의 점프를 기반으로 히나타의 점프를 개량할 방법을 모색한다.
          * 그가 말하는건 호시미. 신장이 170cm에 불과하고 월간 배구에 실린 적도 없지만 합숙 멤버 중에서도 탑클래스라고 주저없이 말한다.
          * 카게야마는 호시미의 용수철 같은 점프를 히나타에게 이식해보려는 모양이다.
  • 하이큐/221화 . . . . 4회 일치
          * 사와무라의 려대로 "조금만" 없이 계속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 괴짜콤비.
          * 그 점을 카이 케이신 코치도 눈여겨 본다.
          * 카이 코치는 경기에 앞서 간단히 브리핑한다.
          * 카이 코치는 시라토리자와전 때 츠키시마의 활약을 예로 들며 좋은 블록은 스파이커는 물론 세터도 압박한다고 말한다.
  • 하이큐/223화 . . . . 4회 일치
          * 카이 케이신 코치가 체감할 정도로 코트 위의 분위기는 최악.
          * 상황을 관망하는 카이 코치와 히나타 쇼요.
          * 아즈마네의 경 역시 공격 중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실수였는데 지나치게 몰아세운 경다.
  • 호농 . . . . 4회 일치
         [[일본]]에서 부유한 [[농민]]을 뜻하는 말. 리나라에서는 대개 부농(富農)이라고 한다.
         이들은 일본의 무라(농촌 마을) 사회에서 지도자 격인 촌역인(村役人, 무라야쿠닌)을 맡는 경가 많았으며, 후기 에도 시대에 정치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메이지 시대에는 점차 호농형 생산이 줄어들고, 직접 농업이나 생산에는 참여하지 않는 [[지주]] 계급으로 전환되는 경가 늘어났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호환성 . . . . 4회 일치
         어떤 장치나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기계, 데이터를 다른 장치나 시스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사례. 흑백 텔레비젼에서 컬러 텔레비젼 용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것, 스테레오 방송을 스테레오가 아닌 기기로도 수신할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물론 흑백 텔레비젼에서 컬러 텔레비젼용 방송을 수신한다고 컬러로 나오지는 않고, 스테레오 방송을 스테레오 지원이 안되는 기기로 해도 스테레오 들리는건 아니다.--좀 슬프다.-- 이 경는 '일단 쓸 수 있기만 하면' 호환성이 있는 걸로 본다. 수신은 할 수 있어도 쓸 수 없으면 호환성이 있다고 볼 수 없다.
         이는 [[정보공학]]의 호환성이다. 하나의 장치에서 처리한 데이터, 프로그램을 다른 장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 예를 들어 [[윈도즈]] 프로그램은 컴퓨터에 관계없이 어떤 윈도즈 기기에서도 호환성이 있다. 물론 [[사양]]은 있지만. 윈도즈와 맥은 기종은 프로그램은 호환성이 없지만, 데이터는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호환성은 있다.
  • 후예 . . . . 4회 일치
         후손이라는 말의 범위는 조금 애매한데, 직계자식, 손자는 제외하는 것이 보통. 하지만 포함하는 경도 있다.
         * 별 볼일 없는 인물도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사실 유명한 사람의 후손인 경가 흔히 있다.
         * 창작작품 등장인물의 후손이 활약하는 경가 있다. 이런 것들 가운데 특히 자식과 손자가 활약하는 경를 [[2세물]]이라고 한다.
  • 후쿠오카 예비교생 살인사건 . . . . 4회 일치
         범인과 피해자는 똑같은 [[예비교]]에서 국공립대 문과 코스를 배던 동급생이었다. 사건 시간은 같은 국립대, 같은 학부의 2차 시험을 마친 직후였다.
         피해자의 아버지 키타카와 요지(洋二)는 2월 29일, 후쿠오카 현경을 통하여 "가족에게 보물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일로 매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했다. 딸에 대하여 "어린 시절부터 너무나 노력을 많이 하고, 자신보다 타인을 선하고 참을성 많은 딸이었습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솔선하여 공부나 스포츠에 남다른 노력가였습니다. 고집도 부리지 않고 부모와 형제를 소중하게 하는 상냥한 딸이었습니다."라고 자필로 코멘트 하였다.
  • 히노쿠니 . . . . 4회 일치
         《[[일본서기]]》에서는 케이코 덴노(景行天皇)의 배가 밤에 항해하다가 정박하기 어려움을 겪었을 때, 멀리서 불의 빛이 보여서 무사히 뭍에 다항ㅆ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그 지역 야스시로 아카타[* [[다이카 개신]](大化改新) 이전의 황실 직할지.](八代県)인 토요무라(豊村)를 히노쿠니(火の国)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히노쿠니는 히젠국(肥前国)과 히고국(肥後国)으로 분국되었는데, 그 시기는 확실하지 않다. 서기 696년[* 지토 덴노(持統天皇) 10년)]의 기록에서 히고국(肥後国)이라는 명칭이 나타나므로, 텐무 덴노(天武天皇)나 지토 덴노 시기에 2개의 나라로 분국된 것으로 여겨진다.
          * 2016년 4월 16일에 여배 [[후지와라 노리카]]가 자신의 [[블로그]]에 쿠마모토의 지진 뉴스에 마음이 아파하면서 이상과 같은 문장을 써서, 쿠마모토 현의 주민들이 [[신]]에게 벌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거냐는 비판이 나와 논란이 되었다.[[http://www.asagei.com/excerpt/56724 (참조)]]
  • 3월의 라이온 . . . . 3회 일치
         [[영 애니멀]] 연재작. 작가는 [[허니와 클로버]]로 유명한 [[미노 치카]].
         ## '''이름''' (배 혹은 성)
  • DQN 보복 . . . . 3회 일치
         자신이 당했던 일에 대해서 [[DQN]] 같이 과격하고 저열한 수단으로 보복을 가한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정당방위]]로서는 지나친 행위를 뜻하는 경가 많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DQN 반격의 내용에 따라서는 상쾌하다고 칭송을 받거나, 비난을 받는 경도 있다.
  • Hanging On The Old Barbed Wire . . . . 3회 일치
         편안히 앉아 자기 배나 채고 있었어
         편안히 앉아 자기 배나 채는걸
         편안히 앉아 자기 배나 채는걸||
  • MoniWikiPlugins . . . . 3회 일치
         모니위키는 MoinMoin과 호환하는 Macro를 가지고 있으며, 그 매크로에 상응하는 action을 각각 가지고 있는 경 혹은 액션만 있고 매크로는 없는 경가 있습니다.
         액션 혹은 매크로만 각각 지원하거나 모두 지원하는 경도 있다.
  • 고독사 . . . . 3회 일치
         누구에게도 간호를 받지 못하고 혼자서 외롭게 사망하고, 사망한지 몇일 이상의 시일이 지나서 발견되는 경를 뜻하는 말이다. 고립사(孤立死)라고도 한다.
         인간관계가 고립된 사람이 [[의사]]나 [[가족]], 이웃 등 주변 사람들에게 간호를 받지 못하고 고독하게 사망하는 경를 뜻한다. 주로 [[독거노인]]에 많으며, 지역사회에서도 고립된 경가 일반적이다.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면 사망을 면할 수 있었을 사람도 많다.
  • 공주님 안기 . . . . 3회 일치
         대중문화에서는 이 자세로 안는 쪽이 안기는 쪽을 완전히 품 안에 끌어앉는 형태로 묘사하는 경가 많은데, 실제로 인간의 신체비례상 이 자세로 상대를 품 안에 완전히 끌어 안는 구도가 되려면, 안는 쪽과 안기는 쪽의 신체 크기가 거의 어른과 어린아이 만큼 차이가 있어야 한다. 비슷한 나이 대의 남녀처럼 신장차가 크게 없이 골격 크기가 비슷하고, 신장 차이가 거의 없는 경라면 완전히 품 속에 끌어안는 모습은 성립하기 어렵다. 다리나 어깨 등, 상체 일부를 제외한 몸의 대부분은 안는 쪽의 품 밖으로 이탈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자세로는 안는 쪽에서 일방적으로 버티는 것 만으로는 안정을 얻을 수 없어, 안기는 쪽에서도 목이나 어깨 등을 안아서 단단히 붙어주는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안정 상태가 되지 않는다.
         이런 관계로 때때로 그림으로 그려진 이 포즈를 보면 안기는 쪽의 몸 크기가 일반적으로 서 있을 떄의 반 이하로 축소(…)된 경를 흔히 볼 수 있다. --고무고무 열매?-- 괜히 꼼꼼하게 들여다보면 찜찜해지는 사례.
  • 광해군 . . . . 3회 일치
         그러나 임진왜란 이후에는 그리 순탄치는 못했는데[* 정확히는 임란 이전에도 그리 순탄한 입지는 아니었다. 선조는 임란 이전에는 다른 후궁 소생인 신성군 등을 총애했다.], 선 명은 시시각각 광해군에 세자 책봉에 딴죽을 걸었으며[* 당시 명은 황제와 관료가 후계 문제로 한참 입씨름을 했던 시기였다. 당시 만력제도 선조와 비슷하게 나이 어린 아들을 황태자로 세려 하여 대신들이 반대하고 있었는데, 만약 광해군의 세자 책봉을 허용할 경 만력제가 이걸 빌미로 이용할 수 있어서 반대할 수 밖에 없었다. (광해군 또한 형인 임해군이 아직 건재했기 때문.)], 선조는 이 틈을 노려 광해군보다 거의 10살 연하인(...) 인목왕후를 맞아들이기까지 했다. ~~그러니까, 새어머니가 아들보다 10살 어리다는 거다. (선조 상도둑놈 인증...)~~ 거기다가 [[김희정 (1992년)|인목왕후]]왕후가 아들인 [[영창대군]]까지 낳자, 광해군의 입지는 더더욱 줄어들기까지 했으며, [[유영경]]등의 소북들(후대에 탁소북)은 대놓고 영창대군 편을 들기도... 그래도 ~~노년에 무리한~~ 선조가 영창대군이 3살일 때 죽어 결국 왕이 되는데 성공했으며 유영경과 그의 무리들은 사사된다.
  • 구성 . . . . 3회 일치
         결혼이나 입양 같은 일로 소속된 가(家)가 변경 되기 이전의 성씨를 가리킨다. 일본의 민법은 남편 또는 아내 중 하나의 성으로 통일해야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여성이 결혼하기 전에 가졌던 성씨를 구성이라고 한다. 반대로 남편이 데릴사위로 들어가는 경도 성씨가 바뀐다. 대체로 남편의 성으로 하는 경가 90%.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그랜드 테프트 오토 2/무기 . . . . 3회 일치
         획득시 무기 이름을 누군가 외쳐주는데 매 찰지다.
          * S-지 기관총(S-Uzi Machine Gun)
          * 소음 S-지 기관총(Silenced S-Uzi Machine Gun)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무기 . . . . 3회 일치
          상대방 등 뒤에서 마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왼쪽 버튼을 눌러주면 상대를 한방에 보낼 수 있다.
          네가 추돌사고를 냈을 때 상대방 차주가 이걸 들고 나오는 경가 있다. 총 한번 겨눠서 주제를 가르쳐주자.
          체력을 두배로 뻥튀기해주는 장비. 전투를 벌이는 미션의 경 웬만하면 끼고 나가는게 좋다. 아직 무기점이 안 열렸다면 CJ 집 뒤 지하도로로 가서 왼쪽 다리 밑을 살펴보자. 방탄복이 입은 피해는 세이브를 해도 복구되지 않는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지역 . . . . 3회 일치
         이들드 경계 부근에 옷가게와 체육관이 있다.
         === 이들드(Idlewood) ===
         === 윌로필드(Willowfield) ===
  • 그랜드슬램 . . . . 3회 일치
         [[스포츠]] 경기 등에서 대단한 업적을 세는 것을 뜻한다.
         어원을 찾아보면 브릿지 게임에서 비롯되었다. 승리를 얻을 수 있는 수를 얼마나 많이 구사했느냐에 따라 슬램이라고 부르던 것이 특정한 수를 12가지 쓰면 "스몰 슬램", 13가지 모두를 다 구사하면 그랜드슬램이라 부르던 것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이 용어가 테니스, 골프 등의 타 종목으로 퍼지면서 난이도가 높은 업적에 대한 기준을 세고, 이 기준을 달성한 대상에게 부여하는 칭호가 그랜드슬램이 되었다.
          * 아마추어 개인종족 : 올림픽이 있는 종목이라면 보통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승을 하는 것을 그랜드 슬램 달성으로 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1화 . . . . 3회 일치
          * [[스피너]] 일행과 싸던 [[와일드 와일드 푸시 캣츠|푸시 캣츠]]는 각각 빌런을 제압했지만 누군가 난입해 방해한다
          * [[라라카 오챠코]]가 무게를 없애고 [[아스이 츠유]]가 힘껏 던져서 따라가는 것.
          * 한편 집결 장소로 모이는 빌런 일행들. [[토가 히미코|토가]]는 "신경 쓰이는 남자애가 생겼다"며 수선 피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5화 . . . . 3회 일치
          * [[키리시마 에지로]]와 [[토도로키 쇼토]]는 일단 다른 급들과도 작전을 얘기했으나 더 말리려는 사람 뿐이었다. 특히 [[라라카 오챠코]]는 "바쿠고는 모두에게 도움 받는게 더 굴욕이라 여길 것"이라고 쓴소리를 날렸다. 미도리야 조차 그 말에는 반박하지 못한다.
         * 거리의 대형스크린에서는 [[유에이 고등학교|웅영]] 관계자들의 사죄방송이 방영 중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8화 . . . . 3회 일치
          * 엣지 쇼트는 몸을 한 없이 가늘게 늘일 수 있는 능력. 하지만 음속으로 움직이는 데다 매 정교한 동작이 가능하다.
          * [[츠카치 나오마사|츠카치]]는 다급하게 뇌무 공장을 급습한 팀원들을 불러보는데, 응답이 없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9화 . . . . 3회 일치
          * [[츠카치 나오마사|츠카치]]는 뇌무공장을 급습한 팀은 실패했을 거라고 직감한다.
          * 올 포 원은 동기야 어쨌든 토무라에게 해주는 말이나 행동은 매 이상적인 "스승"의 모습.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7화 . . . . 3회 일치
          * 코타에게 받은 편지를 보여주며 "자신은 아직 글러먹었지만 이 편지를 쓴 애가 잠시라도 자신을 히어로로 만들어줬다. 기뻤다"고 말한다.
          * "이즈쿠 소년에게 제 모든 것을 쏟을 수 있게 해주실 순 없으신가요! 이 목숨과 바꿔서라도 지키고 키겠습니다."
         '''이 목숨과 바꿔서라도 지키고 키겠습니다.''' ||
  • 낚은 물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 . . . . 3회 일치
         교제 전에는 상대에게 진지하게 접근해왔는데, 정작 교제를 시작한 뒤에는 차가운 태도를 취하는 경를 뜻하는 말이다. 왠지 남자가 이런 일을 하는 경가 많다는 속설이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날갯죽지 조르기 . . . . 3회 일치
         상대의 등뒤에서, 상대의 양 겨드랑이 아래로 팔을 집어넣고, 상대의 후두부 쪽에서 양 손을 단단히 잡아서 조른다. 하가이(羽交い)란, 새의 날갯죽지(좌 날개가 만나는 부분)나 날개 자체를 뜻하며, 이 기술의 명칭도 거기에서 유래한다.
         레슬링에서는 넬슨 홀드(Nelson hold)라고 부른다. 다양한 응용 기술이 존재하며, 아마추어 레슬링에서는 이 자세로 머리를 압박하여 공격하는 것이 기본이다. 프로레슬링에서는 이 자세를 시작하여 상대를 집어던지는 파생 기술이 나오는 경가 많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노무리쉬어 . . . . 3회 일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서 프로듀서 [[노무라 테츠야]]가 담당한 작품에서 나오는 표현들이, 매 [[중2병]] 스럽기 때문에 이걸 놀리는 의미로 붙여진 말이다.
          * 캐릭터 디자인의 경, [[지퍼]]와 실버 액세서리가 많이 붙어 있으며 흑색 기조, 현대적인 패션이 많다.
          * 문장의 경, 알아듣기 쉬운 설명 중시보다는 고유명사를 다용하는 비유적이고 스타일리쉬한 표현을 쓴다. 간단히 말하면 중2병.
  • 농가 . . . . 3회 일치
         농가(農家) 전체를 비난하려는 말이 아니고, 농업 종사자 이외에도, 사고・행동 양식이 그렇다면 이렇게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농민 전체를 싸잡아서 비하하는 말로 쓰이는 경도 적지 않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농가(膿家)적 사고방식을 상기와 같은 행동 양식을, 절대지상으로 여기며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이라고 믿고 타인에게도 그것을 강제하는 생각. 또는 그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 「농가뇌(農家脳)」라고 표기하는 경도 있지만, 「농가(膿家)」와 같이, 최저한의 상식을 가지고 있는 농업 종사자는 정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 뇌가 끓고 있다 . . . . 3회 일치
         아타마가와쿠(頭が沸く)/노가와쿠(脳が沸く)/노가니에테루(脳が煮えてる) 등등.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단종 . . . . 3회 일치
         문종의 적장자로, 조선 왕조 최초로 원손-세손-세자-왕이 된 '''가장 완벽한 정통성을 타고난 왕'''이다. 그러나 문종이 너무 일찍 서거한데다 문종이 일찌기 중전을 들이지 않았던 탓에 수렴청정과 같은 왕권 수호책을 펼치기 힘든 등의 약점을 지니고 있었고, 이로 인해 수양대군(훗날의 세조)을 위시한 장성한 숙부들의 정치적 위협에 노출되어 있었다. 세종도 일찌기 이러한 려를 하고는 있었으나, 형제들과 다투며 보위에 오른 태종과 자신의 선례를 의식했는지 과감하게 이들의 힘을 거세하지 못하고 다만 [[김종서]]와 [[황보인]] 등의 원로 대신들에게 단종을 보필해줄 것을 부탁하는 소극적인 방법을 택한다.
         즉위 초에는 주로 의정부의 보좌를 받아 정치를 행했는데, 단종실록 초기에는 의정부의 논의를 그대로 따르는 기록이 무척 많다. 하지만 즉위년 후반에는 점차 스스로 하는 정치가 많아지며 즉위 1년 쯤에는 이미 의정부의 의견에도 반론하고 그대로 따르지 않는 경가 적지 않다.
         그 이듬해에 [[사육신]]으로 대표되는 집현전 출신 학사 관료들과 일부 무인 세력이 세조를 제거하고 단종을 복위하려다 발각되어 제거되었고, 이로 인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강원도 영월로 유배당했다. 그 후 유배중이었던 금성대군이 단종 복위 계획을 세다 발각되어 사사당하였고, 이로 인해 결국 단종은 세조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사약으로 사사되었다는 설과 활줄로 교살당했다는 설 등이 있다.) 단종의 시신은 엄홍도란 사람이 몰래 거두어 매장하였다고 전한다.
  • 돈부리 . . . . 3회 일치
          * 음식. 돈부리 그릇에 담아서 먹는 음식을 뜻한다. 흔히 일본에서는 [[덮밥]] 종류를 여기에 담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음식을 돈부리라고도 한다. 이 경 돈부리모노(どんぶりもの)를 생략한 것이 된다. 생략해서 -동(どん,丼)이라고 한다.
          * 나동(うな丼) : 장어(나기) 덮밥.
  • 두부 . . . . 3회 일치
          [[기름]]에 튀긴 두부. [[유부초밥]] 등에 사용된다. [[일본]]에서는 [[여]]가 좋아한다고 알려져있다.
         두부 [[다이어트]]라는게 있다. 하루 삼끼를 두부+그 외 다이어트 단골 메뉴로 떼는 버전하고 저녁만 두부로 떼는 버전이 있는데 효능은 알아서 생각하자.
  • 레이프 . . . . 3회 일치
         [[영어]]로 [[강간]]이라는 뜻. 일본에서는 직접적으로 '강간'이라는 표현을 꺼리는지, 영어로 레이프라는 표현을 쓰는 경가 많다. 뭐 결국 강간이지만.
         복자를 써서 レイ○라고 표현하는 경도 많다.
          * [[크라저 2세]]의 특기. 초당 10회 이상 레이프를 연속으로 발음할 수 있다.
  • 로미오 메일 . . . . 3회 일치
         2채널 용어. 가정, 생활판에서 쓰이는 용어이다. 남자의 경는 로미오 메일, 여자의 경는 쥴리엣 메일이라고 부른다. 줄여서 로미 메일, 쥬리 메일.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마기/303화 . . . . 3회 일치
          * 어쨌든 자신이 황제국의 재군비에 대한 려를 불식시킬 이유는 없다고 단언한다.
          * 그렇게 생각해 보니, 알리바바는 "황제국의 재군비에 대한 려"를 유포한건 '''신드바드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생겨났다.
          * 302화에서는 마치 황제국이 흑색선전의 피해자인 것처럼 묘사됐지만 이번 화에서는 자신들이 그런 취급이 타당함을 인정해서 익논란에서 거리를 두었다.
  • 마기/304화 . . . . 3회 일치
          * 신드바드는 백영에게 "리도 전송마법진을 만들 순 없냐"고 묻는데, 원래 기술담당이 아니던 그녀는 불가능한 일이다.
          * 알라딘은 백영이라면 언젠가는 이곳에 올 거라고 려한다.
          * 알라인은 백영에게 밀리는데 백영은 "고가 공들여 기른 너도 솔로몬엔 못 미친다"다며 "한때 나는 솔로몬이 신이라고 믿었다"고 도발한다.
  • 마기/305화 . . . . 3회 일치
          * 하지만 알라딘은 "그건 아저씨가 실패했던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잘라 말한다. 바로 "아저씨도 틀리는 경가 있다"는 것.
         || 그건 아저씨가 실패한 결과야. 아저씨라도 실패하는 경가 있었던 거야.
          * 지금까지는 백룡도 알라딘과 함께 있을 거란 예측이 세했으나 알라딘 일행을 피신시키고 홀로 아르바와 맞서 싸웠으니 그럴 가능성은 낮다.
  • 마기/316화 . . . . 3회 일치
          * 신드바드는 표면적으론 알라딘 일행과 호관계를 되살리는 듯 했지만 실상 그들의 의견을 폄하하고 있다.
          * 그는 지금까지 일군 성과를 만족스럽게 지켜보는데 한편으론 신드리아 상회 이외의 마법도구가 늘어나는걸 려한다.
          * 그는 알라딘 일행의 의견을 수용한 것처럼 행동하며 2년 전의 호관계를 재구축하는 것처럼 보였다. 알리바바의 결혼도 축하해준다.
  • 마기/319화 . . . . 3회 일치
          * 참석자들은 잊고 있었다는 듯 앞다퉈서 "리나라에도 전송마법진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 뢰엠의 무 알렉키스가 이때 발언한다.
          * 반발하는 참석자들이 나오자 무는 "현 국제동맹의 시스템은 훌륭하지만 대안적 시스템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펼친다.
  • 마기/320화 . . . . 3회 일치
          * 아르바와 알사멘이 모은 마고이로 의식을 진행할 경 확률은 100분의 1. 게다가 실패하면 그도 아르바도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고자 맹세했던 일을 운운하며 그저 나라를 세고 동맹을 맺는 걸론 미래까지 지킬 수 없다고 말한다.
          * 설사 백 년 후에 국제동맹이 사라지고 전쟁이 일어나도 그건 "리가 알바가 아니다"
  • 마법병 . . . . 3회 일치
         [[일본]]에서 [[보온병]]을 부르는 명칭. 마호빙(まほうびん).
         이 이름을 명명한 것은 도쿄제국대학 교수로서, 동물학자이자 어류학자였던 이이지마 하지메(飯島 魁)로 알려져 있다. 다만 명명 과정에서 약간의 착각(!)이 있었는데, 1907년 10월 22일자 도쿄 아사히 신문 기사에 따르면, 이이지마 하지메는 "[[이솝 화]]에 나오는, 뭐든지 바라는 대로 나오는 마법의 병(매직 보틀)"에서 따와서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가 이솝 화에는 없다(…). 아마 다른 동화를 착각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착각'한 동화는 아마도 [[로버트 스티븐슨]]의 '[[병 속의 악마]](The Bottle Imp)'로 추측된다..
  • 마왕이 나타났다 . . . . 3회 일치
          * 군상극, 전쟁물로 시작했다가 마왕 엔딩으로 넘어가는 경가 있다.
          * [[삼국지 조조전]] : 가상모드로 돌진할 경 나오는 제갈량 마왕 엔딩.
          * 창세기전 1,2 : 실버 애로와 다크 아머의 대결로 시작하더니, 베라모드의 정체와 신들의 음모가 밝혀지고 나서 전반부는 거의 없던 걸로 되고 마왕 엔딩으로 돌진한다.
  • 마주 . . . . 3회 일치
          * [[경마]] 업계에서는 '경주마'의 소유주를 뜻한다. 경마에서 말이 승하면 수익을 배당 받는다. [[유럽]]에서는 고대로부터 경마의 마주는 [[왕]]이나 [[귀족]]이 맡았는데, 이는 경마가 단순히 [[도박]]이 아니라 소유한 말의 능력을 비교해보고 수한 말을 육성하여 군사력[* 근대까지 군대에서는 말을 타는 [[기병]]은 주요한 전력이었기 때문이다.]에도 기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사회고위층이 마주가 되었고, 마주는 명예로운 일로 여겨졌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메두사 헤드 . . . . 3회 일치
         그 모습은 마치 머리만 남은 [[메두사]]. 오묘하게 상하로 움직이는 궤도로 느릿느릿 좌로 날아다닌다. 접촉하면 대미지를 입고 [[석화]]를 당한다. 언듯보면 날으는 해파리나 문어처럼 보인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고전 악마성에서는 매 짜증나는 적이다. 왜냐하면 시계탑 스테이지처럼 점프를 해서 올라가야 하는 위태로운 곳에서 꼭 등장하기 때문. 메두사 헤드와 접촉하면, 재수없을 경 그대로 뒤로 밀리면서 석화+추락사 콤보를 당할 수 있기 때문. 오묘하게 위아래로 날아다니는 궤도 때문에 [[채찍]]으로 제거하기도 쉽지 않다. 다수의 메두사 헤드가 출몰하는 곳에서는 신중한 플레이가 필요하다.
  • 메시마즈 . . . . 3회 일치
         [[메시마]]의 반대. "타인의 행복으로 오늘도 밥이 맛없다(메시가 마즈이)."의 약칭.
         메시마와는 반대로 타인의 행복을 보고 밥이 맛이 없게 된다는 뜻이다.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행복한 상태를 보고 질투 깊은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다. 혹은 아주 슬픈 소식이 들어왔을 때도 사용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명예백인 . . . . 3회 일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유색인종 차별정책 [[아파르트헤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경제력이 백인 국가에 뒤지지 않게 성장하자, 국책상의 이유로 이들 국적의 아시아인에게 백인과 같은 대를 주고 '명예백인'으로 취급하였다.
         [[나치 독일]]에서는 [[일본]], [[이탈리아]]와 [[추축국]] 동맹을 맺게 되자 일본인은 명예 아리아인으로 대 받게 되었다.
          * [[페미니즘]] 운동에서는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여성을 '명예남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를 줄여서 '[[명예]]'라고 지칭하는 경도 있다.
  • 목소리가 뒤집히다 . . . . 3회 일치
         평소와는 다른 째지는 목소리 등이 나온 경에 쓰는 말이다.
         라가에테루(裏返ってる)란 사물이 뒤집혀서 뒷면이 드러난 상태를 뜻한다. '겉면'에는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상태, '뒷면(라,裏)'에는 비정상적인 상태라는 의미가 있어, 목소리에서 뒷면이 드러났다는 것은 곧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가 되었다는 것을 뜻하게 된다.
  • 못난 나를 사랑해주세요 . . . . 3회 일치
         무직 30대 여성 미치코를 묘사하는 러브코미디. [[저금]]을 깍아가며 연하의 그이에게 헌신하던 나날을 보내던 미치코가, 싫어했던 예전 상사와 마을에서 연히 재회한다.
         ## '''이름''' (배 혹은 성)
  • 배가본드 . . . . 3회 일치
         [[이노에 다케히코]]의 만화. [[미야모토 무사시]]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 '''이름''' (배 혹은 성)
  • 보루토/3화 . . . . 3회 일치
          * 보루토는 이런건 사라다의 특기인데 사라다는 사스케 딸인데다 치하 혈통이니까 잘 할 수밖에 없다고 투덜거린다.
          * 메탈 리가 깃발을 수비하며 신키를 상대로 선전하는데 싸는데 정신이 팔려 신키의 양동작전에 당해 실격된다.
          * 사실 따지자면 치하의 특기는 수리검술이 아니다.
  • 보루토/4화 . . . . 3회 일치
          * 백병전은 보루토와 막상막하지만 풍선껌을 사용한 인술을 쓰면서 세해진다.
          * 시카다이가 승기를 잡으면서 시카마루도 쭐대고 나루토는 씁쓸하게 웃는다.
          * "잘해주고 있다. 슬슬 리 차례다"라고 말하는데...
  • 보스 트롤 . . . . 3회 일치
         드래곤 퀘스트 3에서는 변화의 지팡이(へんげのつえ)로 [[사만오사의 왕]]으로 변신하여 폭정을 펼치다가, 용사 일행이 [[라의 거울]]로 정체를 폭로하여 보스전을 벌이게 된다. HP가 320으로 높으며, 트롤 답게 자동 회복이 있어서 100의 HP를 재생한다. 공격력이 높으며, 공격->공격->[[통한의 일격]] 순서로 로테이션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상당히 강적이다. 통상 공격이 오는 타이밍에는 버프를 주로 하고, [[아스트론]]으로 통한의 일격이 올 타이밍에 막아내면서 싸는 것이 기본적인 전략.
         후반부 아레프갈드에서는 일반 조 몬스터로 등장한다. FC판은 타겟팅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2마리가 나오면 그룹으로 대미지가 분산되는 것과 막강한 자동회복이 겹쳐서 굉장히 쓰러뜨리기 어렵게 된다.
         SFC판에서는 HP가 1500으로 늘었으며, 2회 행동을 하고 [[루카난]]을 쓰게 되었다. 공격 + 루카난 → 통한의 일격 + 공격 → 공격 + 통한의 일격 → 루카난 + 공격으로 패턴이 바뀌었다. 또 아레프갈드에서는 일반 조 몬스터로 나오지 않게 됐다.
  • 보증 . . . . 3회 일치
         리나라에서는 특히 부유한 사람이 가족, 친척, 친구, 선후배 등, 매 인간적으로 신뢰할 수 있고 정이 있는 상대에게 보증을 서서 대출을 지원하는 관행을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인간적인 보증제도로 신용을 창출함으로서 부를 개인이 독적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나눠주고 더불어 [[평등]]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보증 제도를 파괴하고자 보증 제도에 대하여 나쁜 프로파간다를 퍼트리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동양 사회의 인간성을 파괴하려는 서구금융자본의 음모라는 의견이 일반적이다. 현실에서는 보증을 서주는 사람을 생각하여, 보증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돈을 갚기 위하여 노력하기 마련이고, 보증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경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보증 반대론은 극소수의 예외 사례를 과장하여 말하는 것일 뿐이다.
  • 부모교실 . . . . 3회 일치
         교육으로는 출산의 순서, 임신 체조나 호흡법을 실기 교육, 영양이나 신생아를 목욕시키는 법에 대한 지도 등이 있다. 아버지의 경, [[임산부]]의 배와 같은 무게의 덩어리를 배에 매달고 활동하여 임산부의 어려움을 몸으로 느끼도록 하는 교육 등이 실시되기도 한다.
         본래 과거에 이 같은 교육은 윗 세대에서 아래 세대로 가정에서 진행되는 경가 대부분이었으나, 현대 사회에서 핵가족화, 개인주의화를 거치면서 부모에게 의존하는 것을 꺼리거나 할 수 없는 경가 늘었으며, 단순히 부모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것 만이 아니라 올바르고 과학적인 정보를 장래 부모가 될 사람들에게 교육할 수 있다는 점에서 21세기 초엽 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브라우닝 시토리 . . . . 3회 일치
         Browning Citori. [[미국]]의 총기회사 [[브라닝]]에서 판매하는 [[더블 배럴 샷건]]. [[총열]]이 상하로 배열된 형태다. 사용 구경은 모델마다 다름.
         [[http://www.browning.com/products/firearms/shotguns/citori.html|브라닝사 웹사이트의 시토리 페이지]]
         [[http://www.browning.com/products/firearms/shotguns/citori-725-shotgun.html브라닝사 웹사이트의 시토리 725 페이지]]
  • 브로포스/브로 . . . . 3회 일치
          섬광탄 폭발 범위 내부의 적들은 패닉 상태가 되어 서로 싸게 된다.
          검이라서 사정거리가 매 짧다. 타이밍을 잘 잡으면 총알을 튕겨낼 수 있다.
          앞으로 돌진하면서 사용한다. 맞은 적은 저 멀리 날아가 폭발한다. 빗나간 경 소모되지 않는다.
  • 블랙 클로버/52화 . . . . 3회 일치
          * 세 단장이 삼마안과 싸기 시작하는데 리히트는 "확실히 강하지만 삼마안에 미치진 못한다"고 호언한다
         || 내가 와줄 거라고 믿어줘서 고맙다. 난 마력도 없는 리 멍청이(검은 폭의 단원)을 믿었다고. ||
  • 블랙 클로버/72화 . . . . 3회 일치
          * 천신만고 끝에 절망의 베토를 쓰러뜨린 검은 폭단.
          * 검은 폭 일행은 승리를 자축하며 서로를 칭찬한다.
          * 그는 검은 폭 일행과 신전 전체를 길동무 삼으려고 마력을 폭주 시킨다.
  • 블리치/684화 . . . . 3회 일치
          * 류는 "밤 사이에 죽이지 못한건 예상외겠지"라며 도발해 보지만 이미 만신창이.
          * 하쉬발트는 그 꼴로 그런 말을 하냐며 비웃고 자신의 본래 힘이 전투에는 더 적합하다며 류를 공격한다.
          * 이치고는 방어는 맡기겠다고 하고, 오히리메는 드디어 이치고를 지키며 싸게 됐다고 기뻐한다.
  • 블리치/687화 . . . . 3회 일치
          * 류는 하쉬발트를 조준하며 "왜 내게 인간이냐고 묻는 거냐"고 묻는다.
          * 류는 "하지만 네가 본 미래는 변하지 않냐"고 비꼬는데, 하쉬발트는 유하바하의 올마이티는 자신과 차원이 다르며
          * 퀸시의 영압을 받아서 무언가를 깨려 한다는데.
  • 사람을 죽여 보고 싶었다 . . . . 3회 일치
         평소 [[살인]]을 동경하여, 살인을 해보고 싶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런 발언을 하는 사람들은 평소 엽기 살인범을 동경하는 경가 많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홋카이도 오토후케정 미용사 살인사건 : 2015년 8월 3일, 홋카이도 오토후케정(北海道音更町)의 아파트에서 회사원 소년(19세)이 피해자 콘노 에리카(金野恵里香, 미용사 31세)를 살해한 사건. 범인은 피해자의 아파트 윗층에 거주하고 있었으나, 피해자와 특별히 교관계는 없었다. 3일 아침 열쇠가 걸려 있지 않았던 아파트 1층에 있는 피해자의 자택에 침입하여 날붙이로 목과 가슴을 찔러 피해자를 살해하였다. 체포된 뒤에 "사람을 죽여보고 싶었다. 누구라도 좋았다."고 진술했다.
  • 세컨드 오피니언 . . . . 3회 일치
         병원을 바꾸거나, 의사를 바꾸는 것과는 다르다.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고, 결과적으로 의사를 바꾸는 경는 있을 수 있다. 현실적으로 의사에 따라서는 세컨드 오피니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존심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의사가 있어, 기존 주치의와 환자의 관계에 지장이 올 수 있다.
         세컨드 오피니언이라고 하여도 완전히 반대 되는 말을 하거나, 환자가 오히려 혼란을 겪는 경도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경에 환자의 선택을 지원하는 직업으로 '의료 코디네이터'가 있다.
  • 소년보도 . . . . 3회 일치
         비행을 저질렀거나, 혹은 비행에 빠질 려가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여 이를 방지하는 활동이다. 보도의 원인은 범죄 행위, [[가출]]이나 무단외박, [[음주]], [[흡연]], 유흥가 배회 같은 비행이나 범죄를 접할 려가 높은 행동에 대해서 실시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소학 . . . . 3회 일치
         소학은 [[고려]]말에 [[리나라]]에 전래되었으며, [[조선]] 시대에 매 중요시되었다. [[천자문]]과 함께 [[서당]]에서 배는 기초적인 교재로 쓰였다.
  • 손요리 . . . . 3회 일치
         手料理(てりょうり,테료리). 테츠쿠리 료리(手作り料理) 라고도 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쇼쿠오야 . . . . 3회 일치
         청소년, 장애인에 대해서 직업을 지도하면서 동시에 보증인으로서 후견인이 되어주는 사람. 청소년이 취직할 때, 가족이 없거나 보호자에게 생활능력이 없는 경 대신 보증인 역할을 담당했다. 지적장애자의 경,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하여 장애인을 자신의 집에 데리고, 생활이나 직업을 지도해준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스틸오션/독일 . . . . 3회 일치
         >필라는 러시아 제국의 주문으로 단치히에서 건조중인 경순양함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 이후, 이 순양함을 독일에 의해 몰수되어 독일 해군에 의해 사용되었다. 전시에 필라는 제2 정찰대에 배속되어 북해와 발트해에서 활동했다. 1915년 리가 만 해전에 참가해 러시아 해군을 상대로 전투를 치뤘다. 1916년 5월, 필라는 유틀란트 해전에 참가해 대구경탄에 맞아 큰 손상을 입었다. 전투가 끝난 후에는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전투순양함 자이들리츠(Seydlitz)가 항구까지 도달하는걸 도왔다. 1917년 헬리골란트 바이트 해전에도 참가했다. 종전후 전쟁보상함으로 이탈리아에 양도, 바리(Bari)로 개명되었다. 바리는 제2차 세계대전 초반에 미군의 공습으로 격침되었다.
  • 시바 . . . . 3회 일치
         --시바는 한국에서 매 널리 믿어지는 신이다. 사람들은 곤경에 닥치거나 나쁜 일이 있으면 "시바! 시바!"하고 외치면서 시바 신의 도움을 부탁한다.--
         ## 자식이나 배자 등 가족이 있는 경
  • 심판 토토하지 말라고 . . . . 3회 일치
         당시 상황을 설명하자면 처음 판정은 공이 터치라인 아웃 상황이었을 때, 주심은 성남의 스로인을 선언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부심의 판정을 보고 광주의 스로인으로 번복한 것. 문제는 번복해서 잘못을 바로잡았으면 모를까 번복한게 오심이 되었고, 한 성남팬[* 음성이 켜져있는 중계카메라는 중앙쪽 중계본부석과 1층 및 2층 서포터석에만 있는 경가 많기 때문에 성남 쪽으로 예상된다.]의 비난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으나 K리그는 다른 리그와 비교했을 때, '''특별히 [[오심]]이 많은 건 아니다.''' 당장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사례와 비교해봐도 전체적으로는 준수한 경기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칼카나마의 쑥덕축덕만 봐도 라 리가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오심으로 [https://twitter.com/Kalkanama/status/727232395842187265|강등을 당하는 팀도 있고], 소위 [http://www.kfa.or.kr/news/news_column_view.asp?BoardNo=1086&Page=1&Query=|유령골이라고 불리는 옆그물 골]이 발생한 경도 있으며, [http://http://www.teamtalk.com/news/ref-review-the-incorrect-decisions-from-week-31|한국인 선수가 뛰는 리그]도 예외없이 이런 이슈에 대해 아주 잘 소개된 바 있다. 농담 안 하고 세계 어디를 가든 심판의 수준은 사실상 도찐개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1. '''EPL, 분데스리가, 라 리가, 세리에 등과 달리 K리그는 팬들의 희망과는 달리 심판의 징계에 대해 대대적으로 공개하지 않는다.''' 여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오랫동안 논란이 되어왔지만, 연맹과 KFA의 반응은 사실 팬들의 기준으론 만족스럽지 못한 경가 많았다.
  • 오오모노노누시노카미 . . . . 3회 일치
         에츠미미노미코토(陶津耳命)의 딸 이쿠타마요리히메(活玉依姫,活玉依毘売)에게, 밤이 되면 훌륭한 남성이 찾아와서 이쿠타마요리히메는 임신을 한다.
         야마토토토히모모소히메노미코토(倭迹迹日百襲姫命 やまとととひももそひめのみこと)는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나오는 코레이덴노(孝霊天皇)의 딸로서 무녀로서 예언 등의 신비한 힘을 가졌다고 한다
         이에 오오모노노누시는 매 분노하여, 남자의 모습이 되어 모로야마(御諸山=미와산)으로 올라가버린다. 황녀는 몹시 후회하여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는데, 하필이면 그 곳에 젖가락이 있어서 거기에 음부를 찔려서 죽어버렸다.
  • 요괴:가면라이더 . . . . 3회 일치
         가면라이더는 다른 요괴로부터 아이들을 구해줬다는 설화가 많고, 비교적 친근한 존재로 여겨졌다. 하지만 근래에는 서로 싸는 가면라이더를 봤다거나, 가면라이더에게 해를 입었다는 설화도 많이 발견되고 있어 여깃 무서운 요괴가 틀림없다.
         일본에서는 요괴 '가면라이더'를 소재로 한 TV드라마나 극장 영화가 자주 제작되는데, 대체로 영웅적인 모습으로 묘사하는 경가 많다.
         착각하는 사람이 매 많지만, 요괴 가면라이더가 도시전설로 먼저 있었고, 그걸 소재로 하여 드라마나 영화가 제작된 것이다.
  • 우라 게시판 . . . . 3회 일치
         일본 인터넷에서 학교 등 특정 단체에 공식적으로 관리되지 않는 사이트로서, 그에 관한 주제를 다루는 게시판. 익명 게시판 형식을 취하는 경가 많다. 일본에서는 주로 학교 같은 것에서 만들어지고 학생들에게 관리가 된다. 때때로 개인정보 유출, 온라인을 통한 집단괴롭힘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경도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운전기사 . . . . 3회 일치
         [[자동차]] 등을 [[운전]]하는 사람. 다른 수식어 없이 '운전기사'라고만 하면 보통 승용차 운전기사를 뜻하는 경가 많다.
         그 특성상 높으신 분들 옆에 붙어있는 만큼 중요한 정보를 본의 아니게 알게 되는 경가 있으며, 비리 사건에서 운전기사의 증언이 결정타로 작용하는 경도 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87654.html 참조]
  • 원피스/828화 . . . . 3회 일치
          * 하지만 나미가 "상디를 좋아하게 됐냐"고 묻자 빅맘의 의지를 앞세며 대답을 얼버무린다.
          * 페드로는 결국 푸딩도 빅맘의 딸이라며 정보가 셀 거라고 려한다.
          * 나미는 그녀가 벌을 받을 거라고 려하지만 자신은 친 딸이니 걱정말라고 하고 오히려 "여기는 적지니 자기들 몸을 걱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 원피스/830화 . . . . 3회 일치
          * 떠나기 전 징베는 "역시 빅맘은 나를, 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플라리네에게 의견을 묻는다.
          * 사실 조의 두 왕이 로드 포네그리프를 루피에게 보여준 것이 큰 충격이었다고 한다.
          * 일행은 다음날이 돼서야 겨 홀 케이크 아일랜드에 도착한다. 해안가에는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는데...
  • 원피스/831화 . . . . 3회 일치
          * 일행은 거기에 이끌려 이상한 숲으로 진입하는데, 루피는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적과 조한다.
          * 결국 싸게 되는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은 기술로 부딪힌다.
          * "누"라는 거인은 "방금 전에 누가 여길 지나갔다"면서 근처 사과쥬스 폭포에서 쥬스를 가져다 주면 정보를 주겠다고 한다.
  • 원피스/833화 . . . . 3회 일치
          * 겨 고쳐진 욘디의 얼굴.
          * 상디의 손에 수갑을 채는 레이쥬.
          * 그것은 "천룡인"들이 노예의 목에 채는 목걸이. 주인에게서 달아나면 폭발하는 물건이다.
  • 위저드리 6 . . . . 3회 일치
          * 바드 : 초기 아이템으로 '류트'를 가지고 있는데, 류트에는 슬립 효과가 있다. 초반에는 매 유용하다. 그러나, 도중에 바드로 전직하는 방식으로는 류트를 손에 넣을 수 없다.
         ## '''이름''' (배 혹은 성)
  • 은혼 . . . . 3회 일치
         무사 시대에 천인(=외계인)이 등장해 무사 계급이 끝나고, 그런 시대에서 사카타 긴토키가 동료들과 함께 좌충돌하는 이야기이다. 막장스러운 개그가 나오면서도 진지할 때는 어색하지 않은 진지함을 발휘하는 만화.
         ## '''이름''' (배 혹은 성)
  • 은혼/600화 . . . . 3회 일치
          * 그는 "리더러 나가달라는 거냐"고 직설적으로 말하는데.
          * 꼬여가는 배를 부여잡고 천도중은 자신들이 쓰러뜨리며 협력하고 싶다면 맘대로 해도 좋지만 그런 미명 하에 멋대로 굴다간 너희도 리가 쓰러뜨리겠다고 호통친다.
          * 그러나 무엇보다 큰 수확은 혁명군 내에서 친 지구측 인사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비밀로 이루어진 맹를 말이다.
  • 음모론 . . . . 3회 일치
          * 프리메이슨은 세계를 좌지지하는 비밀 단체로, 미국 정부는 이들을 분쇄하기 위해 비밀리에 영국 침공 계획을 세웠다.
          * 목성에서 온 랩틸리언이 리 사이에 뿌리내렸다. 랩틸리언은 권력자로 위장해 리를 지배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버락 오바마 등의 인물들이 랩틸리언이다.
  • 이성계 . . . . 3회 일치
         한국사의 명장 반열에 반드시 낄 정도로 군사적인 역량과 개인의 무용이 후덜덜했던 인물로, 이러한 업적을 통해 정계의 거물로 성장하였고, 그 후 명과의 외교 마찰로 인해 왕과 최영이 요동 정벌을 추진하자 이에 반대하였으나 묵살당하자 최영이 왕을 달래느라 정벌군을 직접 이끌지 못하는 상황을 이용해 국경지대의 하중도(河中島)인 '위화도'에서 군대를 물려 쿠데타를 단행해 최고 권력을 거머쥐게 된다. 그 후 정몽주 등의 저항을 뿌리치고 마침내 조선을 건국한다.
         그러나 후계자 선정 과정에서 전처 소생의 아들들을 외면하고 막내아들 방석을 세자로 세려고 하여 그들의 불만을 사서, 결국 그들의 불만을 등에 업은 이방원(후의 태종)이 '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켜 방석과 방번, 정도전 등을 참살하고 이성계를 상왕으로 만들어 실권을 탈취한다. 이에 격분하여 자신의 옛 근거지인 함경도 지역에서 조사의 등과 결탁해 군대를 거병하고 태종을 공격하였으나(조사의의 난) 태종의 친정군에 패배한다. 그 후에는 완전히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사냥 등으로 소일하다 서거.
  • 인카운트 . . . . 3회 일치
         필드 등을 걸어다니다가 적 등과 조하는 상황.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특별히 아무 표식도 없는 필드나 던전에서 이동하다보면 일정 확률로 --뜬금없이-- 적이 나타난다. 적과 싸려면 필드를 하염없이 걸어다녀야 하고, 또 인카운트 확률이 지나치게 높으면 짜증나게 만든다.
  • 일곱개의 대죄/169화 . . . . 3회 일치
         * 겨 "서로 죽이기"라는걸 알게된 호크는 야단을 떤다.
         * 제리코를 도려는 호크마저 가볍게 눕혀버린다.
         * 급기야 왕국에선 그를 죽이려 드는데, 어느날밤 로자라는 여자의 도움으로 겨 도망칠 수 있었다.
  • 일곱개의 대죄/176화 . . . . 3회 일치
          * 에스타롯사는 그 말을 듣고 멜리오다스의 목을 조르며 "이번에는 언제 배신할 거냐? 리들 십계를 배신했을 때처럼."이라고 빈정거린다.
          * 고서로 추정되는 인물과 어린 에스타롯사도 그때부터 활동하고 있었다.
          * 그 옆에 고서로 추정되는 인물도 있지만 분위기나 신체가 다소 다르다.
  • 일곱개의 대죄/184화 . . . . 3회 일치
          * 젤드리스와 드레퓌스(프라드린)는 다른 곳에서 리오네스 왕국의 성기사들을 상대하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와 성기사들은 그 조차도 십계엔 안 되는 거냐고 려하는데.
          * 다르게 말하면 이 두 사람이 동시에 풀카운트를 쓰면 상대방은 아무 것도 못하면 죽어야 한다는 말이다. 멜리오다스가 배신해서 겨 밸런스패치가 된 셈
  • 전가의 보도 . . . . 3회 일치
         [[일본]]의 무가([[사무라이]] 가문)에서는 가문 대대로 명검(보도)를 유산으로 전수하는 사례가 많았다. 과거에는 공업 기술이 낮았으며, 칼을 만들려면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야 했다. 이 때문에 명장이 만든 보도는 매 높은 [[부가가치]]와 [[희소가치]]가 있었기 때문에, 자손 대대로 전수할 만한 자산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귀한 가치가 있는 반면, 가치가 너무 높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전가의 보도였다. 가문 대대로 물려줄 정도의 보도라면 가치가 매 높지만, [[일본도]]는 관리하기가 어렵고 실전에서 사용하면 손상되는 것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가의 보도에는 높은 가치가 있는 만큼 실제로 사용하다가 손상을 입히면 그만큼 깍여나가는 피해액은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다.
         제2차 세계대전 때는 [[군도]]를 대신하여 이런 '전가의 보도'를 가지고 전장에 나가는 사례도 많았는데, 그 탓에 이런 전가의 보도가 손상을 입는 사례도 빈발하였다. 아무리 이름 높은 명검이라고 해도 근대 공업제품과는 달리 품질이 일관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근대 기술로 만들어진 칼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경도 있었다고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38화 . . . . 3회 일치
          * 하지만 미나모코와 사카키는 적응 훈련을 핑계로 소환된 뒤 행방이 묘연해졌을 뿐더러, 후지코는 주행을 마중하겠다는 칠드런의 의양도 묵살한다.
          * 그래도 반항과 반역은 정도가 다르니, 선은 이렇게 해보라며 다른 방안을 알려준다.
          * 미나모토와 사카키를 태운 로켓이 주기지로 발사된다.
  • 절대가련 칠드런/439화 . . . . 3회 일치
          * 바벨에 잠입했던 요와 모미지는 별다른 위험은 없었지만 보안이 강화되어 역시 소득을 거두지 못했다.
          * 하지만 요는 "묘하게 질 나쁜 녀석들이 있었다"는 정보를 물어 온다.
          * 산꼭대기에 낡아빠진 시설물이 있는데, 사카키는 "관리관은 리가 여기서 뭔가 하길 바라는 건가?"라고 의문스러워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49화 . . . . 3회 일치
          * 때마침 효부를 추적해온 정부군의 병력이 들이닥치고 효부는 시로에게 "싸는 방법"을 가르쳐주겠다고 하는데.
          * 효부는 "네가 너인 채로 리의 적이 될리 없다"고 독백하며 마기의 정신에 진입한다.
          * 효부는 재미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방법은 시원찮다고 한다. 에스퍼와 싸는 것도 처음인 거 같다고 하는데 마기는 그렇다고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4화 . . . . 3회 일치
          * 효부가 조금 세한 듯 한데 왠지 후지코도 히든 카드를 남기고 있는 듯 한데?
          * 효부는 "여기라면 사양할 필요 없다"는 묘한 말을 하는데, 기사는 선 요금을 지불해 달라고 한다.
          * 앞서 레어메탈이 작용하는 기전과 후지코의 속내를 조합해 보면, 후지코의 경에는 그러한 과거의 비극을 재현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극단적으로 치달아 오히려 자신이 지키고자 했던 이들마저 의심하고 배척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 진격의 거인/80화 . . . . 3회 일치
         * 병사들은 "어차피 죽을 거 싸고 죽으라는 거냐"고 자조적인 발언을 하는데 엘빈은 "어차피 인간은 죽는다."고 연설하기 시작한다.
         * "그렇다면 인생에 의미란 없는 것인가? 애초에 태어난 의미란 없는 것인가? 죽은 동료들도 그런가? 그 병사들도 무의미했던 것인가? 아니다! 죽은 자들에게 의미를 주는 것은 리들이다!"
         * 엘빈은 산 자들에게 다음을 맡기자며 최후의 작전을 지휘한다. 그가 싸라고 외치는 동안 투석이 그가 탄 말을 관통한다.
  • 진격의 거인/81화 . . . . 3회 일치
          * 짐승 거인은 "과거의 실수에서 아무 것도 배지 못했다"고 비웃으며 투석을 거듭한다.
          * 짐승거인의 인간체는 "이 시점에서 넌 실패한 것. 아주 위험했지만 린 이겼다"고 리바이를 조롱한다.
         -아르민. "자신이 바다를 볼 수 없게 될" 작전을 구상하고 엘렌을 깨면서.
  • 진격의 거인/83화 . . . . 3회 일치
          * 엘런은 아르민의 죽음에 오열한다. 그때 짐승 거인이 나타난다. 그는 "너는 아버지에게 세뇌당해 있다. 린 너희 아버지의 피해자"라는 말을 한다.
          * 그는 자신이야 말로 엘런의 이해자이며 "리들"은 아버지의 피해자라고 발언한다.
          * 현재는 다른 일행의 상황도 전혀 알 수 없고 다른 여유도 없는데다 그걸 노리고 시간을 지체할 경 놈들이 무슨 짓을 할지 알 수 없다는 이유.
  • 창작:좀비탈출/4-1-1 . . . . 3회 일치
         녀석은 그자리에 그대로 서서 조금씩 좌로 흔들리고 있었다. 저 모습은 마치…… '''서서 잠들었다'''고 해야 할까? '''좀비가 잠을 잔다고?'''
         …… 됐다. 토트넘이 머리가 깨져서 무릎을 꿇는다. 나는 달려들어서 머리를 두어번 더 내리쳤다. 이젠 점액에 가까워진 걸쭉한 검은 피가 흘러 나왔다. 바닥이 검은 얼룩으로 엉망이 된다. 괜찮다. 누가 치라고 하지도 않을 텐데.
         그거 때문에 여기까지 오지 않았던가. 나는 무기를 옆에 던져놓고 장독 뚜껑에 올려져 있던 돌을 치려고 안간힘을 썼다. 젠장, 너무 무거운걸 올려놨어. 아마도 이것 덕에 좀비들이 들춰보는 사태는 막았겠지만 나까지 힘들어서야. 그래도 나는 웃고 있었다. 망가진 시계의 톱니 바퀴를 맞춘 것 같았다. 이제 째각거리며 굴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이 좀비 투성이 생활도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아는 웃다가 이를 악물다가 하면서 돌을 들어냈다.
  • 창작:좀비탈출/4-1-2-2 . . . . 3회 일치
         녀석은 그자리에 그대로 서서 조금씩 좌로 흔들리고 있었다. 저 모습은 마치…… '''서서 잠들었다'''고 해야 할까? '''좀비가 잠을 잔다고?'''
         …… 됐다. 토트넘이 머리가 깨져서 무릎을 꿇는다. 나는 달려들어서 머리를 두어번 더 내리쳤다. 이젠 점액에 가까워진 걸쭉한 검은 피가 흘러 나왔다. 바닥이 검은 얼룩으로 엉망이 된다. 괜찮다. 누가 치라고 하지도 않을 텐데.
         그거 때문에 여기까지 오지 않았던가. 나는 무기를 옆에 던져놓고 장독 뚜껑에 올려져 있던 돌을 치려고 안간힘을 썼다. 젠장, 너무 무거운걸 올려놨어. 아마도 이것 덕에 좀비들이 들춰보는 사태는 막았겠지만 나까지 힘들어서야. 그래도 나는 웃고 있었다. 망가진 시계의 톱니 바퀴를 맞춘 것 같았다. 이제 째각거리며 굴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이 좀비 투성이 생활도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아는 웃다가 이를 악물다가 하면서 돌을 들어냈다.
  • 창작:좀비탈출/5-1 . . . . 3회 일치
         헤드가 둔탁한 소리와 함께 녀석의 옆구리에 박혔다. 머리가 떨어지고 앙상한 부지깽이가 된 골프채는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허공을 갈랐다. 분명 내 평생 최대로 쥐어짠 힘이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오른쪽으로 갸뚱했을 뿐 쓰러지지 않았다. 옆구리가 찰흙 덩어리처럼 움푹 패이고 분명 척추가 무너진 탓에 상체가 건들거렸지만 쓰러지진 않는다. 기분 나쁜 슬로모션처럼 놈이 덮쳐오고 기울어진 대가리와 눈이 마주친다. 알맹이는 햇볕에 내놓은 푸딩처럼 느물느물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 꼴은 마치 눈깔이 녹아버릴 정도로 웃고 있는 것 같아. '''꺼져 토트넘!''' 너넨 올해도 승 못해!
  • 창작:좀비탈출/5-2 . . . . 3회 일치
         또 한 번 미사일 보단 작은 소리가 나고 숨가쁘게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문을 타고 전해져왔다. 이어서 또 한 번. '''쾅!''' 녀석의 녹아버린 뇌는 닫힌 문이란 것도 모르는 것인지 또 다시 '''쾅!''' '''쾅!''' 연달아 큰 소리가 났다. 나는 문에 달린 시건장치를 모조리 채고 신발장을 끌어다 괴어 버렸다. 그렇게 하고나서도 흥분과 두려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뱃속은 누가 헝크어 놓은 것처럼 불편했고 정수리가 터져나갈 것처럼 열이 났다. 나는 겨 쇼파에 웅크리고 '''쾅!''' 소리가 끊어질 때까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될 때까진 잠도 들지 못한 채로.
         그런 신세가 된 녀석들은 눈에 띄게 부풀어 오르다가 개업한 가게에 세워 놓는 풍선처럼 허적거렸다. 그러다 어느 시점이 되면 펑, 끝이었다. 개중엔 머리가 버티는 녀석, 배가 터지는 녀석 팔이나 다리가 터져서 쓰러져 버리는 녀석 등 다양했다.
  • 창작:헤이즈 . . . . 3회 일치
         그러나 구NTX 시절에 연재되었던 "담력시험"을 계속하지 않고 '''리부트'''되었다. 먼저 "담력시험"이라는 제목으로 계속할 경 초점이 어디까지나 '학생, 담력시험, 청소년물' 등으로 소재가 제한되기 때문이다. 또 대략적인 세계관 설정이 없이 무작정 연재되었기 때문에, 선택지마다 내용이 상충되거나 진행이 힘들어지기도 하고[* "담력시험"의 경 주인공급 캐릭터만 5명이었기 때문에 캐릭터 하나하나 행동과 대사를 부여하고 주인공들간의 대화를 마련해야 했다. 차라리 아래에서 언급한 "언틸 던"처럼 2명씩 다니는 걸로 설정해 두는 게 좋았을 것이다.] 뚜렷한 핵심 없이 선택지가 양산되기도 했다. 결국 수습이 되지 못한 채 말이 방치지 사실상 중단되었다.
         이후 현 사이트로 옮겨 "헤이즈(Haze)"라는 이름으로 재개되었다. Haze는 '''아지랑이'''라는 뜻으로, 무동군의 마스코트이자 미스테리의 상징이기도 한 안개를 뜻한다. 동시에 동사로 쓸 경 '''신고식을 시키다'''라는 뜻인데, 주어와 목적어가 각각 누구일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긴다. 또한 '''미로(Maze)'''와도 철자가 비슷하다.[* 사실 제목의 후보군에 올라 있었고 많이 고민했지만 분위기가 안 산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탈락했다.]
  • 취활 . . . . 3회 일치
         일본의 속어. 취직활동(就職活動)의 줄임말. 리말의 취준과 비슷하다. 다만 국내에 국한되는 취준과는 달리, 재취업 등 사회 전반의 취업 활동에 있어서 폭넓게 쓰이는 경향이 있다.[[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781273.html (참조)]]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민간 기업에서 타사보다 수한 인재를 확보하려고 취업 활동을 조기화하는 경향이 강하여 취업 활동 기간이 장기화하자,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에서는 1997년에 윤리헌장을 제정, 2013년에 채용전형지침을 제정하여, 취업 활동 기간에 제한이 생겼다. 일본에서는 졸업 전년도 3월 부터 학생 대상 설명회가 해금되고, 이때부터 취업 사이트에 등록할 수 있다. 면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졸업 학년도 8월 1일 부터이다. 그리고 내정은 졸업 학년 10월 1일 이후로 되어 있다. 이 규정은 신사협정으로 벌칙 규정은 없다.
  • 카치구미 . . . . 3회 일치
         이 같은 테러 행위를 벌이던 카치구미 과격파는 자신들을 특행대(特行隊)라고 불렀다. 본래 특공대(特攻隊)를 의도한 것으로 보이지만, 브라질에서 라디오 소리만으로 일본의 정보를 들었기 때문에 '톳코다이(とっこうたい)'의 한자를 알지 못해서 같은 코(こう)를 쓰는 '행(行)'자를 잘못 쓴 것으로 추측된다. 카치구미는 전시중에는 국가에 도움이 되지 못했으나, 마케구미를 살해하여 드디어 나라에 도움을 주었다고 믿고 있었다.
         이 같은 카치구미의 연속 테러 활동은 브라질 국민들이 보기에는 '일본인끼리 서로 죽이네?'에 불과했고, 일본인들의 인상은 매 나빠졌다. 브라질 신문은 일본인 간의 항쟁을 크게 보도했으며, 경찰에서 개입해왔지만 카치구미는 수습되지 않았다.
         "[[일본]]이 이겼으니까 일본에 귀국해야 하지 않겠는가?"하고 유혹하여, 승선권을 고액으로 강매했다. 현금이 없는 경는 토지와 교환하였다. 하지만 가짜 '귀국승선권'이므로 배를 탈 수도 없었다.
  • 캡틴 아메리카:시빌워/스포일러 . . . . 3회 일치
          * 아이언맨팀은 아이언맨, 워머신, 비전, 블랙 위도, 블랙팬서.
          * 블랙 위도는 토니편을 들지만 공항에서 교전 중 마지막엔 캡틴이 도주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 토니는 위를 점하나 결국 캡틴과 윈터솔저에 패배. 도주를 허용한다.
  • 코나시 . . . . 3회 일치
          * [[리나라]]에서 말하는 '[[아그배]]'를 뜻한다. 리나라에서 배와 비슷하지만 작다고 하여 아그배라고 부르는 것처럼, 일본에서도 배(梨,나시)와 비슷하지만 작다고 하여 작은 배(小梨, 코나시)라고 하는 듯. 근데 사진 보면 별로 안 닮았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코노나가레 주의 . . . . 3회 일치
         분쟁, 마찰이 없이 평온하게 지나가는 것을 무엇보다도 선하는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뜻한다. 무사안일주의, 소극주의 등으로 번역된다.
         분쟁을 방지하고 평온을 무엇보다 선시 하며, 때로는 [[문제]]가 될 사항도 [[은폐]]하여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데 노력한다. 좋게 말하면 평화적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책임전가, 문제회피, 현실도피에 가까운 의미를 가진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코만단테 카펠리니 . . . . 3회 일치
         1942년 9월 12일, [[독일]] 잠수함 U-156이 [[영국]] 병력수송선 라코니아(Laconia)를 격침시킨다. 징발된 민간 여객선이었던 이 선박에는 영국 군인, [[자유 폴란드군]] 군인, 이탈리아군 포로들이 타고있었다. U-156은 구조 지원을 요청한다. 코만단테 카펠리니는 구조를 위해 이동한다. 카펠리니는 15일에 현장에 도착, U-156, U-506, U-507과 함께 생존자들을 주렁주렁 태고, 구명보트를 끌며 구조작업을 돕는다. 그와중에 [[미육군항공대]] 소속 [[B-24 리버레이터]] 폭격기에게 공격당했고, 이에 잠수함들은 견인하던 구명보트 줄을 끊고 잠항해버린다.
         || 1941년 1월 14일 || 에마이오스(Eumaeus) || 무장상선 || [[영국]] || 7,472t || 23명 || [[http://www.wrecksite.eu/wreck.aspx?101179|배수량 출처]] ||
         일본군으로 활동할 시 코만단테 카펠리니의 승무원 구성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이 떠돌고 있다. 이탈리아인, 독일인, 일본인으로 구성되었다는 의견과 독일인+이탈리아인 승무원만 태웠지 일본인은 태지 않았다는 의견. 판단은 알아서 하자.
  • 키라키라 네임 . . . . 3회 일치
          * 남성 이름을 여자아이에게, 여성 이름을 남자아이에게 붙인 경
          * 이상한 뜻이나 음란한 뜻을 가지게 되는 이름¨아나루(亜成), 레즈(麗澄) 운코(雲広, 운코=똥)
          * 취미 분야, 만화나 애니메이션, 게임에서 따온 것이 노골적인 이름…햄타로(ハム太郎),피카츄(光宙,光中)
  • 타르콘 . . . . 3회 일치
         [[에트루리아]]의 전설적인 왕. 후에 [[로마 왕정]]의 왕족이 되는 타르퀴니스 가문의 조상이다.
         기원전 2세기의 로마의 연대기 작가 그나이스 겔리스에 따르면, 리비아의 [[마르시아스]] 왕은 프리기아 사람 메갈레스와 함께 티베르 강에 사는 [[카쿠스]]를 타르콘 왕에게 사절로 보냈으나, 타르콘은 그를 감옥에 넣었다고 한다.
  • 타타리 . . . . 3회 일치
         노로이와 타타리의 차이점은, 타타리는 신불이나 요괴에 의한 처벌 등 재난 발생이 예견되고 불가피한 경를 뜻하며, 노로이는 어떤 주체가 저주를 하는 행위에 의하여 성립되는 것으로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념이 겹치는 경도 많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토리코/359화 . . . . 3회 일치
          * 돈 슬라임은 한때 주의 왕이라 불렸던 구르메 세포의 악마이다.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고 전성기에는 행성 하나를 복제할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돈 슬라임은 끝없이 이치류에게 보다 좋은 것을 먹고 강해지라고 권하지만 '''이치류는 항상 남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검소한 콩 같은 것이나 먹는다. IGO를 세고 세계의 일인자가 되었지만,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 식탁에서 똑같은 것을 먹고 약자도 강자도 구분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거야 말로 자신의 "욕망"이라고 하는데, '''어느덧 돈 슬라임도 이치류가 먹는 검소한 음식들이 맛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 지금까지 등장했던 구르메 세포의 악마들은 하나같이 음험하거나 음모를 꾸미는 이미지였는데, 돈슬라임은 이치류와 인간적인 정을 과시해서 단숨에 호감형 캐릭터가 됐다.
  • 토리코/372화 . . . . 3회 일치
         * GOD의 상태를 보고 있던 죠아는 "설마 요리되고 있는 건가"라고 려한다.
         * 총주방장 드레스(중앙), 총주방장 보좌 나이스니(좌측), 주방장 크로마드(측, 검은 수염)
          * 그런데 막바지에 달해가고 있는데도 코마츠의 친구 메가 등장하지 않고 있다. 이쪽도 죠아조차도 하나 밖에 보지 못한 테이스티 로드를 수 십개를 본 식운의 소유자.
  • 토리코/381화 . . . . 3회 일치
          * 실패해서 둘 다 네오에게 먹힐 경 둘 모두 부활할 수 없지만 센터라도 자신이 죽여놓으면 부활해 임무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
          * "엠페러 쉐도". 일대를 태워버릴 작정이다.
          * 그런데 거대한 아라가 뿜어나오는 걸 발견하고 멈춰선다.
  • 토리코/387화 . . . . 3회 일치
          * 토리코는 적귀에게 감사를 표하는데 적귀는 "아직 너의 식욕은 멈추지 않는다"며 토리코에게 센터를 먹이고 함께 싸자며 자신을 토리코에게 먹인다.
          * 스타준은 겨 숨만 붙어 있는 상황. 토리코는 브란치에게 요수가 있다며 가져오겠다고 하지만 스타준은 사양한다.
          * 비록 앞으론 두 번 다시 나오지 못하고 다시 말하지도 못하겠지만 이것은 작별이 아니고 리들의 여정은 계속될 거라고 생각한다.
  • 토리코/388화 . . . . 3회 일치
          * 경왕 문도 회복하는 듯 하지만 다소 늦다. 사왕 마더 스네이크와 오왕 앰페러 크로는 회복이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 그리고 GOD의 입이 열리고 조리를 마침 세 명의 요리사 코마츠, 오오타케, 나카메가 나타난다.
          * 아카시아에게 배가 고프면 먹는다는건 주 불변의 진리이며 여기에 감정을 개입시켜서 휘둘리는건 인간뿐이라 말한다.
  • 페어리 테일/489화 . . . . 3회 일치
          * 분노한 오거스트는 브랜디쉬를 잠재고 나츠 일행을 공격한다.
          * 아크놀로기아와 싸는 아이린
          * 제국군과 싸고 있는 연합군은 물론 항구를 탈환한 엘자, 그레이에게도 보인다.
  • 페어리 테일/491화 . . . . 3회 일치
          * 한편 제국군과 싸고 있는 길드원들은 선전하고 있으나 적의 머릿수 때문에 애를 먹는다.
          * 잘 싸던 제트, 드로이 등이 갑자기 능력을 봉쇄당하고 쓰러지는데 아이린의 두 부하가 한 짓.
          * 그리고 싸고 있는 미라젠을 발견하고 "어느 쪽이 먼저 죽이는지 승부"하자며 타깃을 정한다.
  • 폴리스 . . . . 3회 일치
         오늘날에는 폴리스의 특수성에 주목하여 도시국가라는 표현대신에 폴리스라는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폴리스 국가(Polis-state)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하지만 여전히 도시국가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도 있다.
         농촌 지역은 코라(Chora)라고 불린다. 영토 내에 예속된 촌락(Kome)이 있는 경도 있다. 폴리으스는 도시와 농촌이 한 단위로 연결되어, 시민들은 농촌에 경제 기반을 두고 자급자족(Autarkeia)를 실현하는 것을 지향하였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폴리스는 완전한 자급자족은 불가능하여 외국과의 상업거래가 필요했으나, 자급자족은 하나의 이상으로 여겨졌다.
         폴리스는 기원전 1000년경에 처음으로 나타났다고 여겨진다. 아티카(Attica, [[아테네]] 주변 지방)와 에보이아(Euboea)에서 나타났으며, 그리스 본토와 에게해 도서 지역, 소아시아의 해안 지역에 폴리스 체계가 퍼져나갔다. 기원전 750년 이후에는 그리스 식민도시(Apoikia)가 각지에 건설되었는데 이들 역시 폴리스형 국가체계를 갖추었다.
  • 피너츠 모녀 . . . . 3회 일치
         단지 사이가 좋은 모녀를 뜻하는 말로 쓰이는 경도 있으나, 인터넷에서 쓰일 때는 부정적인 뉘양스가 강하여 성인으로서 자립하지 못하고, 과잉보호나 [[공의존]] 관계에 있는 모녀관계를 뜻하는 경가 많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하이브리스토필리아 . . . . 3회 일치
         강간범, 조직폭력배, 연쇄살인범 같은 악질 흉악 범죄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성향을 뜻한다. 매 해괴해보이는 심리지만 의외로 많은 실제 사례가 있어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드러날 때마다 사회문제가 되지만 이제는 워낙 자주 나오니 그러려니(…) 한다.
          * 일반적으로는 전혀 인기가 없었고 여성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전혀 없는 남성이라도, 연쇄살인범으로 체포되고 이 사실이 보도되면 엄청난 팬레터를 받는 기묘한 일도 벌어진다. 미국에서는 [[옥중결혼]]을 올리고, 배자가 임신까지 하는 경도 있다.
  • 하이큐/208화 . . . . 3회 일치
          * 야마구치는 "시와카랑 같다"고 놀라워하고 츠키시마는 "시와카는 최종적으로 남은 거고 카게야마도 그렇게 될지는 알 수 없다"며 냉정한 소릴한다.
          * 그걸 귀를 쫑끗 세고 듣는 히나타.
  • 형불상대부 예불하서인 . . . . 3회 일치
         형불상대부라는 원칙이 사대부 계급을 [[면책특권]]이나 [[치외법권]]의 존재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고대의 예(禮)는 엄격한 의식으로서, 이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사대부로서 대를 받을 수 없고 같은 사대부 계급으로부터 비난을 받게 되거나, 신분을 박탈 당하고 서인으로 전락할 수 있었다. 또한 사대부로서 법을 어겨 형벌을 받을 상황에 놓이게 되면, 형벌을 받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치욕을 피해야 한다는 의미도 들어 있었다.
         예외적으로 형벌에 처해지는 경가 있는데, [[진나라]]의 [[이사]], [[한경제]] 시기의 조조 등이 저자거리에서 처해지는 혹형에 처해진 것, [[한무제]] 시기에 [[사마천]]이 [[궁형]]에 처해진 것이 그 사례이다. 이사와 조조의 경는 의도적으로 치욕을 주려는 뜻에서 형벌이 가해진 것으로 보이며, 사마천은 본래 이 같은 상황에서는 자결을 해야 하지만 [[사기]]를 써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궁형을 받아들였다.
  • 3월의 라이온/127화 . . . . 2회 일치
          * 가게 앞까지 와놓고도 쉽게 들어가지 못하고 카와모토 미사키가 "바가지는 씌지 않겠다"고 했던 것도 쉽게 믿지 못한다.
          * 기이한 연이지만 그는 회장에서 불려왔다. 하지만 아카리가 이 가게에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있는데.
  • DT . . . . 2회 일치
          * [[일본어]]로 [[동정]]의 약자. 도테이(童貞,'''D'''ou'''T'''ei)에서 나온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DV . . . . 2회 일치
         배자에게 경제적으로 압박을 하는 것을 뜻한다.
          * 혹은 자신은 일하지 않고, 배자에게만 노동을 강요한다.
  • Europa Universalis 4/동구권 . . . . 2회 일치
         하필이면 여기가 오스만제국의 확장방향에 그대로 걸려서(...)플레이어는 실제 역사대로 여길잡을경 유럽의 방파제역할을 그대로 떠맡아야 될 가능성이 매매 높다.
  • Europa Universalis 4/아나톨리아 . . . . 2회 일치
         -초반 병종이 말그대로 깡패다. 다른 국가들이 군사 테크 10렙을 찍어야 겨 보병에 사격능력치가 들어가지만 아나톨리아계 국가들은 군 4렙때부터 사격능력치가 들어가기 때문. 이때문에 군4렙찍은 오스만은 예니체리버프와 아나톨리아 초반 사기 병종덕에 그 어떤 국가와도 동수에서 위를 취할 수 있다.
  • GLA . . . . 2회 일치
         Global Liberation Army. 미국의 [[RTS]] 게임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에 등장하는 세력.
          제너럴 스킬을 사용해 해금 가능한 전차. 포탑이 돌아가지 않아 목깁스라는 별명이 있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 GodTemplate . . . . 2회 일치
         ## 자식이나 배자 등 가족이 있는 경
  • JK . . . . 2회 일치
         남자고교생(男子高校生)의 경도 비슷하게 약칭으로 쓸 수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2015시즌 . . . . 2회 일치
         || 득점선수 || 정민(85) || || ||
         || MOM ||<-3><:>정민||
  • ReviewTemplate . . . . 2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The Men Who Built America . . . . 2회 일치
          * [[코넬리스 밴더빌트]](Cornelius Vanderbilt)
          * [[조지 웨스팅하스]](George Westinghouse)
  • ℃-ute . . . . 2회 일치
         제49회 일본 레코드 대상 최수신인상 수상
         제50회 일본 레코드 대상 수작품상 수상
  • . . . . 2회 일치
         또 속칭으로는 도둑을 뜻하는 도로보(泥棒, 泥坊, どろぼう)의 준말로도 쓰인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가면부부 . . . . 2회 일치
         부부나 가족보다 자신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에게도 나타난다. 이미 불륜, 외도를 하고 있지만 그 사실을 덮어놓고 있는 경도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가석방 . . . . 2회 일치
         형이 확정된 수형자가 모범적인 생활을 하여 자신의 죄를 반성하고 있어 출소하여도 재범 위험성이 없다고 판단될 경, 형기보다 일찍 석방하여 사회에 복귀시키는 제도.
         가석방은 형기가 종료되어 풀려나는 석방과는 다르다. 가석방 일에서 형기종료일까지 기간 동안은 관할경찰서나 보호관찰소의 보호와 감독을 받게 된다. 가석방자는 이 떄 준수사항을 위반하거나 범죄를 저지르면 가석방은 취소, 혹은 실효된다.--[[한군두|한감두]]-- 물론 남은 형기를 채워야 하며 당연히 저지른 범죄는 가석방 중에 저지른 것이므로 매 질이 좋지 않게 본다.
  • 강호 . . . . 2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당나라 이후, 송,원,명을 거쳐서 [[수호전]]에서 강호라는 말은 범죄를 저질러 유랑하는 무법자들의 사회를 뜻하는 말로 쓰이게 된다. [[무협]] 등에서는 주로 수호전과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경가 많다.
  • 거유 . . . . 2회 일치
          * 거유(巨儒) : 훌륭한 --거대한-- 유학자(儒學者)라는 뜻. 아래와 혼동하면 매 곤란하다.
         1985년 극장공개 된 미국 성인영화의 일본 타이틀이 최초라고 알려져 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성인잡지, 비디오의 자막에서 자주 쓰이게 되어 일반적으로 쓰이게 되었다. AV여배 마쓰자카 키미코(松坂季実子)의 등장으로 폭발적으로 확산되었다.
  • 경비원 . . . . 2회 일치
         슈퍼히어로물, 범죄물, 수사물에서 은근히 자주 등장하는 직종이지만, 대가 거의 [[특촬물]]의 [[전투원]]과 같은 수준으로 최악. 가히 '''막 죽어나가는 직업'''이다(…).
         경비원에게 제압당할 정도면 영웅이나 수사관이 등장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지만, 도입부나 중간 전개에서 위기감을 강조하려고 애꿏은 경비원이 죽어나가는 장면이 매 많다. 경비원이 등장하면 '''일단 죽는다'''고 보면 될 정도. 미국 수사물에서는 대개 경비원을 쓰러드리고 [[경찰]], [[SWAT]], [[FBI]] 순서로 테크가 올라간다.
  • 고대 그리스 . . . . 2회 일치
         일반적으로 고대 그리스라고 하면, 고전기 그리스에서 폴리스 전성기, 헬레니즘 시대를 뜻한다. 이후 [[로마 제국]]에 정복되어 그리스가 정치적 주체성을 상실할 때까지를 고대 그리스로 묶어서 부르는 경가 많다.
         서로 싸다가 쇠퇴한 폴리스들이 북쪽에서 내려온 마케도니아 왕국에 복속되고,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 후계자들이 헬레니즘 왕국들을 건설한 다음, 각 왕국들의 쇠퇴를 거쳐서 로마에 차례차례 먹힐 때까지의 시기.
  • 교조 . . . . 2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교조라고하면 아무튼 [[카리스마]]적인 인물로 여겨지는 경가 많은 듯 하다.
  • 국사님 . . . . 2회 일치
         넷익을 멸칭하는 말. 넷국사님(ネット国士様)이라고도 한다. 일본어로는 발음이 같은 혹사님(酷使様)이라는 표현도 있다.
         국사(国士)는 본래 '국지사'의 줄임말이었다. 넷의 익명의 상대에게 일부러 '님(様)'을 붙여서 조롱하는 의미를 담았다.
  • 규성 진씨 . . . . 2회 일치
         진나라가 망하자 [[초한전쟁]] 시기에 전씨 가문은 다시 제나라를 재건하려 했으나, [[항]]의 공격을 받아 피폐해지고 [[유방]]의 부하 [[한신]]의 공격을 받아 멸망하고 만다.
         [[손씨]](孫氏) 역시 전씨에서 갈라져 나오는데, 전완의 5대손이 군공을 세워 손씨(孫氏)를 하사받았고, 그 손자가 [[손자병법]]을 저술한 병법가 [[손무]](孫武)이다. 『신당서(新唐書)』「재상세계삼하(宰相世系三下)」에서는 손무의 아버지를 손빙(孫憑)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손으로 삼국시대에 오나라를 세는 [[손견]] 등이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3화 . . . . 2회 일치
          * 하지만 미도리야는 단독으로 움직이면 위험할 거라고 려한다.
          * 어차피 프로가 되려면 "개성을 공개"하는 것이 필연.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히어로라는 지론과 함께 "리 학생들은 다른 학교보다 더 앞을 보고 있다"고 장담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7화 . . . . 2회 일치
         승리를 거둔 [[미도리야 이즈쿠|미도리야]]는 코타를 데리고 귀환한다.
          * 코타에게 사방에 화재가 난 지금이야 말로 물을 뿌리는 개성이 필요하다고 설득하고 시설로 옮겨 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2화 . . . . 2회 일치
          * 다비는 "[[올마이트]]와 [[유에이 고등학교|웅영고]]를 계속 흔들면 결국 사회 전반의 질서가 흔들리지 않겠냐"며 자신들의 활동이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들을 몰아가고 있다고 한다
          * 코타를 데리고 본부에 도착한 [[아이자와 쇼타]]는 다비가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으로 만든 분신에 불과함을 간파하고 재빨리 정리하고 추적을 재개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6화 . . . . 2회 일치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탈환을 앞두고 프로 히어로, [[유에이 고등학교|웅영고]], 학생들 사이에서 폭풍전야와 같은 긴장이 감돈다.
          * 발신기가 가리키는 장소를 찾은 [[미도리야 이즈쿠|미도리야]] 일행은 잠입 전 작전을 세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7화 . . . . 2회 일치
          * [[에데버]]는 밖에서 [[츠카치 나오마사|츠카치]] 등의 경찰과 함께 일대를 봉쇄 중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2화 . . . . 2회 일치
          * 하지만 히어로와 빌런이 싸는 것에 너무나 익숙해진 시민들 대다수는 심드렁하게 보아 넘길 뿐,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 그때 잔해 속에 있던 시민이 겨 기어나와 "지지마"라고 응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3화 . . . . 2회 일치
          * 프로 히어로 일행은 올마이트를 도러 온 거라며 올 포 원을 공격한다.
          * [[와일드 와일드 푸시 캣츠]]의 토라는 "리는 이정도 밖에 못한다"면서 "이겨줘. 당신이 어떤 모습이든 No.1 히어로야"라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6화 . . . . 2회 일치
          * 그러나 올마이트가 교사로서 계속 활동하는 것을 려하는 목소리도 있음을 전하며 "그렇기에 네가 지킨 히어로에 대한 신뢰를 강화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역설한다.
          * 사실 프린트가 전달된 시점에서 결론은 나와 있었는데, 아버지는 올마이트의 싸움을 보고 "이런 록한 선생님 밑에서 배울 수 있다니 리 딸은 브라이언 더 선이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 노포 . . . . 2회 일치
         로호(ろうほ) 혹은 시니세(しにせ)라고 읽는다. 오랫동안 대대로 운영되며 번영한 가게를 뜻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니모를 찾아서 . . . . 2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니세코이/212화 . . . . 2회 일치
         치토게는 이치죠 라쿠에게 고백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지만 연히 오노데라 또한 라쿠를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고 고민한다.
         * 라쿠를 만나러 가는데, 연히 라쿠와 마이가 대화를 듣게 된다
  • 니세코이/213화 . . . . 2회 일치
         * 아침에 학교 편함에 들어 있었지만 본인하고 연락도 되지 않고 부모님도 알려주는 것이 없어서 결국 수리되지도 못했다.
         * 라쿠는 복잡한 기분으로 치토게네 집으로 가보는데 조직원들이 왕좌왕하며 찾아 다니고 있지만 아는 것이 없다.
  • 니세코이/219화 . . . . 2회 일치
          * 숲을 헤매던 이치죠는 연히 과거 마리카가 요양했던 건물을 발견한다.
          * 미아가 된 오노데라는 겨 넓은 곳으로 나오는데 그 장소를 보고 "어, 여기는?"이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 니시노 카나 . . . . 2회 일치
         4th 앨범 「Love Place」로 「제54회 빛나라! 일본 레콛 대상(輝く!日本レコード大賞)」에서 최수 앨범상 수상.
         == 배자 ==
  • 대군 . . . . 2회 일치
         [[조선왕조]]의 [[작위]]. [[태종]] [[이방원]] 시기에 만들어졌다. [[왕자]], 적손에게 주어진다. 적손이 아닐 경에는 그냥 군(君).[* 이 '군'이라는 칭호는 그 외에 반정으로 폐출된 왕에게도 붙여진다. [[연산군]]이나 [[광해군]], 왕좌를 빼앗긴 뒤 '노산군'으로 격하당한 [[단종]] 등이 그 예.]
         예외적으로 무로마치 막부의 아시카가 요시미츠가 명나라로부터 일본 국왕(日本 國王)으로 칭해진 사례가 있다. 하지만 명나라에 보내는 국서 외에는 이러한 명칭을 사용한 적이 없고, 그조차도 후세에 일본 익들에게 덴노를 놔두고 국왕을 참칭했다고 까였다.
  • 데일리 야마자키 . . . . 2회 일치
         본래 개인경영 빵집이나, 주점이 가맹점으로 전환한 경가 많다. 점포 운영에 소유자의 자주성을 존중하며, 다른 편의점에 비하여 본부의 간섭이 적다. 이 때문에 서비스의 수준, 상품 전개에 격차가 심해서 "싫어하는 편의점 랭킹"에 올라가는 경도 있었다.
  • 도게자 . . . . 2회 일치
         [[도박묵시록 카이지]]에서 나온 '달군 철판 위의 사죄'가 도게자로 유명하다. 일명 철판 도게자. 작중에서 효도 회장이 카이지와의 승부에서 패배한 [[토네가와 유키오]]에게 '사죄'로서 강요한 것이다. "진정 사죄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살을 녹이고 뼈를 태는 달군 철판 위에서도 사죄를 할 수 있다."는 터무니 없는 이론에서 나온 벌칙으로, 자신에게 도게자를 하면서 돈 갚는 것을 미뤄주거나 떼어먹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대처하는 회장의 취미로서 언급된다. 벌칙은 이 철판 위에서 30초 이상 도게자를 하고 손바닥과 이마가 타는데도 버텨야 하며, 대체로 저항하며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도게자 강요기' 같은 굴욕적인 기계까지 있다.
  • 독비도 . . . . 2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딴따라 . . . . 2회 일치
         과거 유교적 관습이 남아있던 시대에는 연예인이 그리 좋은 직업으로 여겨지지 않았고 음악을 팔고 웃음을 파는 직업 정도로 취급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비칭을 사용하는 경가 많았다. 가수들의 이야기를 보면 노래를 연습하고 있으니 "너 딴따라 될거야?"라면서 부모에게 맞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오늘날에는 연예인의 지위가 향상되고 중요한 문화활동의 일각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비칭은 거의 사장되었고 일부 팬덤에서 적대시하는 연예인 등을 비하하기 위해서나 쓰고 있다. 잘 쓰이지 않게 되면서 비칭으로서의 의미도 점차 '탈색'되면서 몇몇 가수들이 스스로를 '딴따라'로 규정하는 경도 볼 수 있다. 스스로 딴따라라고 자칭하는 것은 일종의 겸양, [[언더독]] 의식을 드러내는 말이다.
  • 라오우 . . . . 2회 일치
         [[북두신권]]을 사용하는 인물로, [[켄시로]]의 사형. 동생이자 사제로 [[토키]]가 있으며, [[쌍둥이]] 형으로 [[수라국]]을 다스리는 [[카이오]]가 있다. 후반부에는 라오의 아들도 등장한다. 그 외의 혈연으로 여동생 [[사야카]]가 있다. 항상 타고 다니는 애마 흑왕호가 있으며, 자신의 사후에 흑왕호는 켄시로에게 물려준다.
  • 로랑 세아크 . . . . 2회 일치
         [[∀건담]]의 주인공. 성는 [[박로미]].
         작중에서의 여장[* 통칭 '[[로라 로라]]'. ∀건담 항목의 사진 중 여성으로 보이는 쪽.] 이벤트 때문에 이 쪽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문레이스 출신이면서도 지구의 환경과 문화를 존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성격으로 역대 건담 시리즈 주인공 중에서도 손꼽히는 정신적 완성형 캐릭터이다. 또한, 건담 시리즈 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흑인 주인공, 유일하게 여성 성가 연기한 캐릭터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특징적인 캐릭터.
  • 로리타 패션 . . . . 2회 일치
         일본에서 로리타 패션의 로리타는 「로리타(ロリィタ)」라고 쓰는 경가 있다. 이는 소녀애를 뜻하는 「로리타(ロリータ)」와 혼동되지 않으려고 의도적으로 다른 표기를 선택하는 흐름이 나타났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로리타(ロリータ)」라고 쓰는 경도 많다. 「아오모지계(青文字系)」 혹은 「하라주쿠계(原宿系)」라는 표현도 있다.
  • 롤러 슈즈 . . . . 2회 일치
         실내나 공공장소에서 미끄러지다가 부주의로 사고를 내는 경가 가끔 있다.
          * 《[[요츠바랑!]]》에서 미라가 쓰는 것을 보고 요츠바가 흥미를 느낀 묘사가 있다.
  • 리스트 컷 . . . . 2회 일치
         리스트 컷은 주로 사춘기에서 20대 젊은이, 그 중에서도 미혼 여성에게 많이 볼 수 있다. 가장 흔한 것이 손목에 2,3회 상처를 입히는 것이며, 손목 이외에 팔다리, 얼굴, 복부 등에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리스트 컷은 반복되거나, 습관화 하는 일이 많지만 자살로 이어지는 경는 의외로 드물다.참조링크(일본어)
         영어에서는 wrist slash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경가 많다. 일본에서는 리스트 컷을 생략하여 리스카(リスカ)라고 부르기도 한다.
  • 마기/300화 . . . . 2회 일치
          * 티토스 알렉키스와 마지막으로 대화했을 때, "리의 큰 힘을 잘못 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 마기/302화 . . . . 2회 일치
         * 어떤 지도자도 차마 국민들이 두려하는 일을 억지로 진행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 사실 황제국의 처지는 일본의 처지와도 별반 다르지 않다. 사실 매 상식적인 반응이기도 하고.
  • 마블 퍼즐퀘스트/1성 . . . . 2회 일치
         === 블랙 위도(모던) ===
         '''박 폭풍'''
  • 마운팅 . . . . 2회 일치
         본래 원숭이, 개 같은 집단 생활을 하는 동물들이 서로들 가운데 누가 위에 있는지 겨루는 행동을 뜻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마토메 사이트 . . . . 2회 일치
         마토메는 정리한다, 모아둔다는 뜻이 있으며, 마토메 사이트는 특정 주제에 대하여 정보를 코디네이트, 재정리해두는 사이트를 뜻한다. 주로 2채널의 스레드나 [[트위터]]를 출처로 삼는 경가 많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매카시즘은 이제 매카시워즘이다 . . . . 2회 일치
          * 말장난으로 생각하자면 솔직히 별로 웃기지는 않다. "대통령 각하의 유머에 무릎을 탁 칩니다~~~" 라고 코멘트를 달아야 할 듯(…).
          * 몇번이나 이런 말을 하고 다닌걸 보면 아이젠하워 개인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농담인듯.--캬 각하의 유머 센스~!--
  • 먼슬리 맨션 . . . . 2회 일치
          * 일본의 경 부동산을 임대할 때, 보증금(敷金,시키킨), 사례금(礼金,레이킨) 등이 필요한데 먼슬리 맨션은 이런 것이 필요없다.
          * 사원기숙사로 먼슬리 맨션을 사용하는 경도 있다.
  • 모테모테 . . . . 2회 일치
         겹쳐 쓰는 것으로 의미가 더욱 강조된다. [[모테루]]는 특정한 사람에게 사랑받는 경에도 사용되는 경가 있지만, 모테모테는 강조형이기 때문에 많은 이성에게 엄청나게 인기가 있다는 의미가 있다.
  • 무언의 귀가 . . . . 2회 일치
         바깥에서 사망한 사람의 [[시신]]이 [[관]]에 넣어져서 집에 돌아가게 되는 상황을 뜻한다. 해외에서 사망하여 시신이 [[공항]]으로 운반되는 경는 '무언의 귀국(無言の帰国)'이라고도 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미소지 . . . . 2회 일치
         본래 미소지의 의미는 더도 덜도 아니고, '딱 서른'이다. 그런데 의미를 혼동해서 '[[30대]]'라는 뜻으로 잘못 쓰는 경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요소지나 이소지도 마찬가지로 잘못 쓰는 경가 흔히 발견된다.
  • 바나나 공화국 . . . . 2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20세기 초, 중남미 각국에 미국 자본에 의한 [[플랜테이션]] 농업이 시작되었으며, 이들 국가의 재정은 미국의 대규모 농업 기업이 좌지지 하게 되며 정치적으로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바나나 수출을 위하여 [[농장]] 만이 아니라 [[철도]], [[항구]] 까지 미국 기업의 자본으로 개발이 진행되었고, 이러한 국가들에서는 다른 산업이 변변치 않았기 때문에 미국 자본에 정권이 종속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유나이티드 플루츠(United Fruit) 사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 바닷마을 다이어리 . . . . 2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바키 시리즈 . . . . 2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바키도/112화 . . . . 2회 일치
          * 가이아는 싸는 자로서 격이 너무 다르다고 인정한다.
          * 원래 이 만화는 손발이 잘리고 팔다리가 꺾여도 투쟁심 하나로 계속 싸는걸 칭송하는 만화였는데, 어느 새 실제 칼도 아닌 살기로 베어버렸다며 드립이나 치는 만화가 됐다.
  • 바키도/114화 . . . . 2회 일치
         오로치돗포와 도쿠가와가 티라노사르스의 이빨과 무사시의 칼을 놓고 논쟁하다.
          * 사냥 경험이 풍부했던 소설가 "오오야부 하루히코"의 말을 인용하며 "인간과 맹수는 인간이 총을 들어야 겨 대등해진다."는 말을 한다.
  • 반하면 패배 . . . . 2회 일치
         '반한 쪽이 패배'라는 말은 연인관계에서 애정의 크기가 서로 다르거나, 주도권이 한쪽에 있는 경를 뜻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 . . . 2회 일치
         땅바닥을 디디고 다니는 신체 특성상 더러워지기 쉬므로 외출하고나선 꼭 씻자. 잘 씻고 잘 말리기만 잘 한다면 각질 축적은 물론 무좀 등 악성 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리 몸의 혈류나 혈맥이 많이 지나다닌다고 하며, 그 때문에 발의 부위마다 각각 자극하는 다른 신체부위가 있어 마사지하면 그곳이 좋아진다는 말도 있다.
  • 발달장애 . . . . 2회 일치
         선천적인 [[뇌]] 기능의 장애가 원인으로, 유아기에 발달이 지연되는 것을 뜻한다. 정신장애, 지적장애가 함꼐 일어나는 경도 있다. 원인은 확실하지 않다.
         발달장애를 주위에서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오해나 잘못된 대응을 반복하는 경. 자신감을 상실하여 [[부등교]], [[히키코모리]] 등이 될 수 있다.
  • 뱌체슬라브 몰로토프 . . . . 2회 일치
         [[화염병]]을 뜻하는 은어 [[몰로토프 칵테일]]은, [[소련]]과 [[핀란드]] 사이에서 벌어진 [[겨울전쟁]]에서 몰로토프가 소련군이 [[폭격]]을 퍼붓고 있음에도, "리 군은 핀란드 인민에게 빵을 공수하고 있다."는 [[망언]]을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 발언에 빡친 핀란드 측에서 "빵을 받았으니 칵테일로 돌려주마!"라면서 화염병에 이름을 붙인 것이 어원이라고 한다.[http://chemistry.about.com/od/firecombustionchemistry/a/molotovcocktail.htm 참조출처]
         아무튼 본인은 딱히 화염병을 만들었는지 불확실하지만, 화염병 이야기만 나오면 몰로토프가 언급되면서 화염병의 대명사(…)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리 문명이 멸망한 뒤에는 화염병의 신으로 추앙될지도 모른다.
  • 법요 . . . . 2회 일치
         사후 7일(初七日)에 가족과 친인척, 지인이 모여서 공양을 하고, 그 후 7일 마다 공양을 하며 49재 까지 일정한 시기에 공양을 한다. 49재에서는 마지막으로 납골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후 사후 100일 째에 다시 가족 친지들 끼리 법요를 올리는 경도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베스타 . . . . 2회 일치
         ## 자식이나 배자 등 가족이 있는 경
  • 변신합체로봇 . . . . 2회 일치
         현실에서 비슷한 사례로는 주선의 [[도킹]] 등이 있다.
         변신합체를 선하다보면, 정작 변신 합체한 모습에서 가동성이 낮아지게 된다.
  • 변질자 . . . . 2회 일치
         퇴폐, 변질을 뜻하는 [[프랑스어]] dégénéré에서 나온 말이다. 과거에 [[동성애자]]들이 정상이 아닌, '이상'으로 간주되었던 것에 기원을 가진다. 성적인 퇴폐, 정신장애를 사회적 병리와 동일시한 [[생학]]과 연관이 되어 있는 말이다.
          * 일본어에서는 길가에서 뭔가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피해를 당했을 경, 「변질자가 나타났다(変質者が現れた)」고 표현한다. 일반적으로 「변태가 나타났다(変態が現れた)」고는 하지 않는다.
  • 보루토/5화 . . . . 2회 일치
          * 보루토가 사용한 과학닌구의 수성을 홍보하려 든다.
          * 나루토는 보루토를 선 피신시키려 하는데 또다른 괴한이 난입, 나루토를 날려버린다.
  • 불심자 . . . . 2회 일치
         수상한 사람, 괴한이라는 뜻. 일반적으로 방범 분야에서 쓰인다. [[일본]]의 경, [[경찰]]과 [[소방서]], [[지자체]] 등에서 이러한 불심자 정보를 수집하여 [[E메일]] 등으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
         본래 2002년에 문부과학성에서 만들어진 매뉴얼에서 '불심자'는 '침입자'를 뜻하는 말로 쓰였지만, 이후에는 '잠재적 범죄자'를 뜻하는 말로 쓰이는 경가 많다.
  • 불쑥 표주박 섬 . . . . 2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브레이킹 배드 . . . . 2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브로포스 . . . . 2회 일치
         Broforce. 2015년 10월 15일 발매된 [[런앤건]] 슈팅게임. 액션 영화 주인공을 패러디한 집단인 "브로포스"가 세계 각지에서 테러리스트에 맞서 싸는 게임이다.
          쌍안경으로 주변을 정찰하는 무크. 브로를 발견하면 소란을 피며 주변을 돌아다닌다.
  • 블랙 클로버/50화 . . . . 2회 일치
         양동작전으로 승기를 잡는 듯한 검은 폭단.
          * 야미의 어둠 마법은 리히트의 빛 마법의 천적 속성이지만 속도가 매 느려 실전성이 낮다. 야미는 그걸 무기에 씌어 씀으로써 보완하고 있다.
  • 블랙 클로버/55화 . . . . 2회 일치
          * 그의 마법은 "투과마법". 일정 시간 동안 자신의 모습을 지고 모든 마법을 투과시킨다. 이때는 마력도 지므로 보통 마법사는 그를 감지할 수가 없다.
  • 블랙 클로버/59화 . . . . 2회 일치
         노엘의 해룡의 요람으로 해저신전으로 향하는 검은 폭단.
          * 노엘의 해룡의 요람 안에 검은 폭단 전원이 타고 해저신전으로 향한다.
  • 블랙 클로버/63화 . . . . 2회 일치
         해저신전에 난입한 백야의 마안과 싸는 검은 폭
  • 블랙 클로버/66화 . . . . 2회 일치
          * 고슈는 백야의 마안의 수하와 싸다 패하고 쫓기고 있다.
          * 가던 길에 챠미 퍼밋슨이 널부러져 있는걸 발견하고 "어쨋든 전력이니까" 깨려고 한다.
  • 블랙 클로버/76화 . . . . 2회 일치
          * 브로코스는 필요없다고 아성치나 무시당한다.
          * 라가스는 유노의 기량에 경악하고 브로코스와 앞다퉈 유노와 싸려 든다.
  • 블리치 . . . . 2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블리치/673화 . . . . 2회 일치
         이시다 류가 하쉬발트를 막는 사이 이치고는 유하바하에게 향한다.
          * 솔직히 이시다 류가 하쉬발트를 상대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 블리치/680화 . . . . 2회 일치
          * 토시로는 켄파치가 싸는 사이에 힘을 모아 제라드를 얼려 버리고 뱌쿠야가 천본앵으로 산산히 조각내 버리는 작전을 생각한다
          * 그런데 원래 야치루는 켄파치가 길에서 주운 아이인데...--만해 같은건 길가다 주면 됩니다.--
  • 블리치/685화 . . . . 2회 일치
          * 떨어져 있던 류도 드디어 그가 유하바하와 대면했음을 느끼는데.
          * 유하바하의 이빨털기에 싸기도 전부터 멘탈이 흔들리는 이치고.--성장이 없냐--
  • 블리치/689화 . . . . 2회 일치
         호로화의 힘으로 유하바하와 대등히 싸는 이치고.
          * 유하바하는 방심할 여지도 없이 멋진 힘이라고 말하며 전력을 다해 싸기 시작한다.
  • 비둘기가 콩알총을 맞은 것처럼 . . . . 2회 일치
         갑작스러운 사건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매 놀란다는 뜻이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사이마 . . . . 2회 일치
         [[빚]]을 지고 있는 사람 채무자(債務者)를 뜻한다. 단순히 채무나 대출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상습적으로 불건전하게 빚을 짊어지는 사람으로, 특히 빚을 제대로 갚지 않아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가 많은 사람이다. 대개 욕설로 쓰이는 경가 많다.
  • 살바도르 달리 . . . . 2회 일치
         1988년 스페인의 화가이자 미술사학자 토메 라모는 1988년 스페인 북부 지로나의 골동품점에서, 2만5천페세타(150유로)에 달리의 작품을 구입했다. 골동품점 주인은 써진 연대가 달리가 태어나기 전엔 1896년이므로 이 작품은 [[위작]]이라고 판단했으나 토메 라모는 이를 진품이라고 생각해서 구입했고, 결국 2004년에서 2013년에 걸쳐서 감정을 한 결과 결국 달리가 17살 때인 1921년에 그려진 진품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그러나, 살바도르 달리 재단은 아직 달리의 진품으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http://www.huffingtonpost.kr/2014/05/23/story_n_5377257.html 참조]
  • 삼일스님 . . . . 2회 일치
         밋카보즈(三日坊主)
         삼일(三日)은 사흘이라는 뜻, 보즈(坊主)는 [[불교]]의 [[승려]]를 뜻한다. 삼일스님은 삼일 정도 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만 스님을 하고 그만뒀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쉽게 질리고 오래가지 못하는 성질이나 그런 사람을 뜻하는 말이 파생되었다.
  • 샘 윗위키 . . . . 2회 일치
         Sam Witwicky.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 1~3편의 주인공. 배는 [[샤이아 라보프]].
         고등학생 때 중고차 가게에서 차를 하나 샀는데 그게 하필 [[오토봇]]인 [[범블비]]였다. 그 이후 [[고등학생]] 때 한번, [[대학생]] 때 한번, [[사회인]] 때 한번씩 죽을 위기를 겪고도 살아남는다. 이후 배인 샤이아 라보프가 트랜스포머 영화 시리즈에 하차하며 등장하지 않게된다.
  • 성인 . . . . 2회 일치
         이 4개의 교단은 각각 성인으로 인정하는 대상이 달라서 제각각 별도의 성인 목록을 가지고 있다. 정교회의 경, 각 지역 정교회 마다 또 차이가 나는 경도 있다. 결과적으로 대체로 모든 교단에서 성인으로 인정받는 사람은 10명도 채 되지 않는다(…).
  • 세종 . . . . 2회 일치
         지금 리가 쓰고 있는 [[한글]]을 창제한 왕이기도 하며,북방의 여진족을 경계해 이징옥과 김종서를 보내 정벌하기도 했다. 음악(예악), 과학 기술 분야에도 힘을 쏟은 등 다방면에 걸쳐 주요 업적을 주도하여 조선 왕조를 기반에 올려놓았다. 본인도 독서와 공부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신하들도 그 학문적 깊이에 밀려 쩔쩔맬 때가 많았다.
         자식으로는 [[문종]], [[세조]], [[안평대군]] 등이 있다. 그 아비에 그 자식인지 다들 능력은 걸출했다. ~~(세조의 경에는 결과적으로 후레자식이지만)~~
  • 섹슈얼 해리스먼트 . . . . 2회 일치
         [[성희롱]]을 뜻하는 말이다. 일본에서는 줄여서 세쿠하라(セクハラ)라고 쓰는 경가 많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숙년이혼 . . . . 2회 일치
         숙년이혼이란 결혼하고 20년 이상, 오랫동안 결혼 생활을 하고 나서 이혼하는 경를 뜻한다. 비슷한 단어로 정년이혼(定年離婚)이 있는데, 이는 남편의 정년퇴직 시기에 이혼하는 것을 뜻한다.
          * 왜일까 리나라에는 '황혼이혼'이라는 말이 더 널리 퍼져서 일반화 되었다. '숙년'이라는 표현이 없어서 이 말을 소개한 대중지 등이 '황혼이혼'을 사용한 것과, 드라마의 영향으로 널리 퍼진 것과는 달리 일본 드라마에서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이 이유인 듯 하다.
  • 슈퍼걸(드라마) . . . . 2회 일치
         DEO 국장. DEO는 주인들을 방어하는 지구의 비밀 조직이다.
         인간형 적. 인간하고 비슷하지만 두개골에 이상한 돌기가 있다.--아무리 봐도 [[클링온]] 짝퉁-- 별로 도마뱀 같지는 않은데 왠지 도마뱀으로 언급된다. 2500도 가량의 열을 내뿜는 [[도끼]]를 무기로 사용하며 이걸로 슈퍼걸에게도 상처를 입힐 수 있다. 이 녀석이 살던 행성은 남성월주의적인 사회였던듯.
  • 슈퍼걸(드라마)/1시즌 10화 . . . . 2회 일치
         행크(마샨 맨헌터)는 카라와 함께 비행을 하며, 카라에게 비행술을 가르쳐준다. 행크와 카라, 알렉스는 맥스웰 로드를 조사하려 한다. 캣 그랜트는 루시 레인을 법무 자문위원으로 고용하려 하며, 제임스는 매 기뻐하지만 루시와 제임스의 관계는 틀어진다.
         토이맨이 탈옥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그 때문에 토이맨의 아들인 윈에게 수사관들이 찾아온다. 윈은 아버지에 대해서 매 격하게 화를 낸다. 카라가 물어보자, 윈은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의 디자인을 훔친 상사에게 복수를 하려다가 비서와 5명을 살해했다는 과거를 말해준다. 윈은 토이맨을 체포하는 작전에 협력하기로 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3화 . . . . 2회 일치
         캣 그랜트와 인터뷰를 하게 된 카라는 가쉽적인 질문에 짜증을 내며 떠나버린다. 그런데 연히 슈퍼맨과 [[사촌]]이라는 것을 말해버리고 캣 그랜트는 크게 이걸 보도한다. 알렉스는 카라에게 슈퍼걸의 정체를 비밀로 하라고 권유하지만, 그랜트는 슈퍼걸에 대해서 모든걸 까발리려고 작정하고 있다.
         제임스는 카라에게 리액트론은 한 번 슈퍼맨 클락 켄트를 죽일뻔 했다고 하며, 슈퍼맨에게 도움을 받으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카라는 이 싸움은 자신의 것이라며, 자신의 승리를 위하여 리액트론과 싸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제임스가 클락이라는 말을 해서 윈은 클락이 슈퍼맨이라는걸 알게 된다.
  • 슈퍼맨 . . . . 2회 일치
         파생 캐릭터로 [[슈퍼걸]], [[슈퍼보이]], [[슈퍼먼]] 등이 있다. 대표적인 적은 [[렉스 루터]]. [[배트맨]]과는 많은 점에서 대비되는 친구다.
          시력, 청력을 포함해 모두 뛰어나다. 청력의 경 지미 올슨이 쓰는 시계와 관련한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
  • 스쿨 카스트 . . . . 2회 일치
         '계층'이 갈라지는 기준은 경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관성이 없지만, 흔히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주목되는 경가 많다.
  • 스틸오션/일본 . . . . 2회 일치
         >후부키급 구축함은 제2차 세계대전 전 일본 해군이 건조한 구축함급이다. "특형 구축함"으로 설계된 만큼 전에 만들어진 어떤 구축함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다. 초도함인 후부키는 엔다 전투에서 연합군 구축함 한척을 격침시켰으며, 순다해협 전투에서 화력지원을 담당했다. 미드웨이 해전 이후, 후부키는 에스페란스 곶에서 격침되기 전까지 과달카날에서의 몇몇 전투에 참전했다.
         >유바리급은 히라가 유즈루가 설계한 실험용 경순양함이었다. 오로지 한척만이 건조되었다. 연장 포탑의 사용과 연장 어뢰 발사관 두개를 중심선에 배치하는 걸로 갑판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했다. 유바리의 설계는 이후 일본 군함 설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제1차 상하이 사변에 참가하였고, 1937년 광저에서 중국 순양함 차오호에게 피해를 입혔다. 제1차 솔로몬 해전에서는 미국 순양함 빈센스(Vincennes)를 뇌격했다. 1944년 초반 대규모 개장 이후 뛰어난 대공 성능을 보였다. 1944년 4월 26일, 수송임무를 수행하던 중 미국 잠수함 블루길(Bluegill)에게 격침되었다.
  • 시간이 약 . . . . 2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영어로 Time cures all things. 이라는 경가 있다.
  • 식극의 소마/160화 . . . . 2회 일치
          * 잇시키는 에리나를 탈출시킨 것도 아리스고, 아름다운 정이 아니냐고 하는데 에리나는 "심한 짓을 많이 해버려서 그쪽에서 정이라고 여겨줄지 모르겠다"고 자신없어 한다
  • 식극의 소마/165화 . . . . 2회 일치
          * 밤의 맛과 숯불향이 사슴고기와 어러져 절묘한 맛이 난다.
          * 히사코는 두 사람의 요리 성향이 너무 달라서 열을 말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 식극의 소마/176화 . . . . 2회 일치
          * 시험 주제는 면요리. 하지만 재료는 필요최소한 정도로 밖에 준비되지 않았다. 면은 다양하지만 다른 부재료는 매 부족.
          * 감독관은 본색을 드러내며 "부족한 재료를 채는게 시험"이라고 주장한다.
  • 식극의 소마/178화 . . . . 2회 일치
          * 타도코로와 둘만 남은 에리나. 연히 에리나가 푹 빠졌던 만화가 타도코로의 것이라는걸 알게 된다.
          * 뿔뿔히 흩어지기 때문에 최악의 경 다시 합류하는건 최종시험 직전.
  • 식극의 소마/180화 . . . . 2회 일치
          * 시험관들은 에리나는 일반 수험생과 같은 과목이 준비되어 있다며 격다짐으로 끌고 간다.
          * 소마는 갑자기 바뀐 세력 구도 때문에 갈팡질팡한다. 에이잔이나 나키리가 여전히 십걸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아성.
  • 식극의 소마/181화 . . . . 2회 일치
          * 소마는 "곰고기의 풍미를 살리는 방향"을 모색하기로 하고 선 곰고기의 생산지인 홋카이도의 환경을 탐방하고자 한다.
          * 쿠가는 하야마는 도발하면 반드시 응할 테니 적당히 말로 때면 된다고 부추긴다.
  • 식극의 소마/183화 . . . . 2회 일치
          * 심지어 청량감까지 있는 매 복잡한 향. 대머리 중 하나가 이것이 "케이준 스파이스"라고 떠올린다.
          * 블랙 페퍼, 카옌 페파, 파프리카, 갈릭 파더 등이 조합된 것으로 일본에서도 유명한 조합이다.
  • 신호권총 . . . . 2회 일치
         信號拳銃. 신호용 [[조명탄]]을 발사하는 권총. 조명탄 발사기, 조명탄 권총, 조명총이라고도 불린다. 조난당했을 경 "나 여기 있다. 구해줘,"라고 전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공격용으로 사용되는 경가 많다.
  • 심령 스팟 . . . . 2회 일치
         몇몇 심령 스팟은 심령 현상에 대한 소문 때문에 관광지화 되는 경도 있다.
         사유지일 경 법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 쌍둥이 . . . . 2회 일치
         지역마다 쌍둥이에 대한 취급은 조금씩 달랐는데, 대체로 농경사회에서는 사람 머릿수가 곧 노동력이었기에 쌍둥이에 대한 인식이 대체로 나쁘지 않았으나, 예외로 일본의 경에는 쌍둥이를 '짐승이 새끼를 여러 마리 낳는 것과 같다'고 하여 터부시하기도 했다.
         서브컬쳐에서는 대개 일란성 쌍둥이나 혹은 남녀 쌍둥이 쪽을 주로 다루며, 쌍둥이만의 독특한 기믹(교감능력 등)을 부여하는 경가 대부분이다. ~~여담으로, 쌍둥이라는 이유로 캐릭터 디자인을 합법적으로 돌려가며 써먹을 수 있다.~~
  • 아니키 . . . . 2회 일치
          * 직공, 야쿠자 사회에서 젊은이들 중에서 세력이 있고 두머리 격으로 여겨지는 자.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악평등 . . . . 2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2016시즌부터 적용된 [[K리그 다득점 선순위 적용]]은 연맹의 의도와는 달리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을 뿐더러 언론으로부터 뭇매를 맞은 사례로 기록될 전망으로 보인다. 공평하게 적용되었지만 찬성한 쪽이 지금 손해를 보고 있는 이상한 상황. 게다가 세계추세와도 별로 맞지 않는다는 비판을 정면으로 받았다.
  • 암금 . . . . 2회 일치
         어둠(闇.야미)의 세계에서 나온 돈(金). 불법사채업자에게 빌리는 돈을 뜻한다. 그러니까 시지마 같은 사람.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암살교실/번외편 1화 . . . . 2회 일치
         attachment:돼지리.png
         * 맨날 깔끔 떠는 것과는 달리 자기 아지트는 돼지리. 식완제품이나 레어한 컵라면, 화장품, 덮밥에 딸려오는 생강절임, 재사용 중인 나무젓가락 등등 온갖 지저분한 물건들이 다 쌓여있다.
  • 야규 슈메 . . . . 2회 일치
          * 쇼메의 아내는 [[야규 신지로 요시카츠]](柳生新二郎厳勝)의 딸로서, 야규 토시요시의 여동생이다. 그녀는 이가(伊賀)의 재야 무사 야마자키 소자에몬(山崎惣左衛門)에게 시집갔으나, [[이혼]]을 하고 야규 가문으로 돌아왔던 적이 있다. 1659년 까지 살았다고 한다.
          * 적남 야규 하치로자에몬(八郎左衛門)은 야마자키 이에하루(山崎甲斐守), 치쿠고 국 쿠루메 마을(筑後久留米)의 아리마 가문(有馬家)을 모셨다.
  • 야규 쥬베에 미츠요시 . . . . 2회 일치
         [[에도 막부]]의 관료, 정치가, 검술가. 야규 무네토시 세키슈사이(柳生宗厳 石舟斎)의 손자이며, [[야규 무네노리]](柳生宗矩)의 장남. 야규 가문의 적자이다. 아명은 시치로(七郎). [[도쿠가와 이에미츠]](徳川家光)를 모셧다.
          * 귀무자 2 : [[귀무자]]가 되어 환마 일족과 싸게 된다. 참고로 쥬베에 적으로 이것은 비교적 평범한 이야기(…).
  • 연소조 연중조 연장조 . . . . 2회 일치
         유치원의 경, 만 3세 생일 다음날부터 들어갈 수 있으며, 4월 2일 시점에서 만 나이에 따라서 3세는 연소조, 4세는 연중조, 5세는 연장조가 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영생 . . . . 2회 일치
         영생은 기독교에서 매 중요한 교리이며, 그에 걸맞게 영생의 형태에 대해서는 다양한 논의가 존재한다.
         다소 사이비 스러운 [[간증]]에서는 천국에서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크고 아름다운]] 집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상당히 세속적인 욕망을 그대로 드러내는 묘사가 흔히 있는 반면, 엄격한 종파에서는 극도로 경건하고 종교적인 모습의 이상향을 강조하는 경도 있다.
  • 영창대군 . . . . 2회 일치
         그렇다고 인조가 순순히 어리고 세력도 없는 영창대군에게 왕위를 넘겨줄 사람도 아니고, 인조 역시 선조, 광해군처럼 권력에 대한 집착이 강한 인간이다. --그러니까 쿠데타 했지.--[* 인조가 쿠데타에 가담한 데에는, 동생인 능창군이 도참 때문에 사사당하여 본인 또한 생명의 위협을 겪고 있던 부분도 한몫했다.] 인조는 '죽은 영창대군'을 광해군의 잔혹함과 패륜성을 강조하는 프로파간다로서 편리하게 이용해 먹을 수 있지만, 정통성이 부족한 인조에게 강력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영창대군'은 매 귀찮은 애물단지에 불과하다. 거기에다 인조 시기의 대신들 간의 권력 다툼을 생각하면 여러모로 정국 불안을 증대시킬 려 또한 높았다. (예를 들어 이괄의 난 때, 이괄이 흥안군 따위가 아닌 영창대군을 옹립하기라도 했다면...)
  • 영혼결혼식 . . . . 2회 일치
         죽은 사람과 산 사람, 혹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들을 결혼시키는 의식. 과거 죽은 사람들이 미혼으로 죽을 경 원혼이 되기 쉽다는 관념이 있어서 이를 막고 혼을 달래기 위해 벌어졌다. 주로 고인과 인연이 있던 이성(약혼자 등)이나 혹은 특정한 동일 사건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미혼인 이성들을 임의로 짝지어서 의식을 치르는 경가 대부분이다.
  • 오드아이 . . . . 2회 일치
         좌 [[눈동자]]의 색깔이 다른 경를 말한다. '금은요동'(金銀妖瞳)이라는 일본식 표현을 쓸 때도 있다. 판타지에서 간혹 캐릭터성을 부여하기 위한 설정으로 간혹 쓰이며, 그 특이성 때문에 ~~중2병~~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의 아이들이 선망하기도 한다.
  • 오봉 . . . . 2회 일치
         란봉에(盂蘭盆会-백중맞이)를 줄인 말로, 일본의 중요한 명절이다. 평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름 휴가를 얻어서 시골로 귀성하므로 회사가 업무를 쉬는 회사가 많다. 오봉의 시기는 전국 대부분이 양력 8월 15일이지만, 다른 날짜에 행사를 하는 지방도 있다.
         불교의 란분재(盂蘭盆齋) 의 기원 설화는 이러하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 목련존자는 신통력으로 자신의 어머니가 아귀도에 떨어져 굶주림에 고통 받는 것을 보고, 석가모니에게 어떻게 해면 좋은지 물엇다. 석가모니는 여러가지 음식, 과일, 초를 준비하여 스님들의 안거가 끝나는 7월 15일에 공양을 하면 아귀도에 떨어진 자들 역시 음식을 먹게 될 것이라 하였다. 그대로 행하자 목련존자의 어머니 역시 아귀도에서 구제되었다.
  • 오석산 . . . . 2회 일치
         부작용으로는 피부병, 감정 혼란, 피해망상, 최악의 경에는 중독사하는 경도 있었다. 일설로는 자수정, 백석영, 적석지, 종유석, 유황 등의 광물을 성분으로 썻다고 하며, [[중금속 중독]] 증세를 일으켰을 것으로 추측된다.
  • 오스소와케 . . . . 2회 일치
         대량으로 얻게 된 물건, 연히 얻게 된 물건, 다른 사람에게 받은 선물을 남이나 이웃에게 나눠주는 것을 뜻한다. 혹은 그렇게 나눠준 물건을 뜻하는 말이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오토메 . . . . 2회 일치
         [[일본어]]로 [[소녀]] 혹은 [[처녀]]를 뜻한다.--을녀-- 처녀(処女)라고 쓰고 오토메라고 읽는 경도 있는데 이 경는 확실하게 처녀라는 뜻이다.
  • 오토코노코 . . . . 2회 일치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기기'''를 뜻하는 말이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옥중결혼 . . . . 2회 일치
         감옥 내에서 결혼을 하는 행위. 감옥 내에서 수감자들 간에 하는 경와, 감옥 밖의 이성과 결혼을 하는 경가 있다.
  • 와규 . . . . 2회 일치
         화(和牛)
         [[일본]]의 [[소]] 품종으로 [[고기]]를 먹기 위한 육 용도로 키운다. 살이 부드럽다고 한다. 일본의 마케팅에 따라서 고급화 된 품종으로 유명도가 높다. [[고베]] 산이 유명.
  • 왕자 . . . . 2회 일치
         왕의 아들. 보통은 정실 소생이나 후궁 소생을 가리지 않고 분류하지만, 문화적으로 적서(嫡庶) 구분이 강한 경에는 정실 소생만을 왕자로 분류하기도 한다.
         왕, 혹은 왕의 자격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말. '패자'(覇者)와 비교하면 좀 더 선천적이고 온유한 느낌으로 구분하는 경가 많다.
  • 우치벤케이 . . . . 2회 일치
         치(内)는 집 안, 벤케이(弁慶)는 [[헤이안 시대]] [[겐페이 전쟁]] 시기에 활약했다는 전설적인 장수 [[무사시보 벤케이]]를 뜻한다. 따라서 "집 안 벤케이"란, "집 안에서는 벤케이처럼 용감하지만, 집 밖에서는…."라는 의미가 된다.
          * 한국에서는 '방구석 [[여포]]'라는 말로 표현되는 경가 많다.
  • 우키시마 . . . . 2회 일치
         키시마는 (물 위에) [[떠있는 섬]]이라는 뜻으로, 다음 2가지 의미가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원피스/818화 . . . . 2회 일치
         * 라이조, 킨에몬, 칸주로는 엉망이 된 조의 모습에 눈물을 흘린다. 라이조는 죽을 죄를 지었다며 은혜는 꼭 갚겠다고 다짐한다
         * 라프텔에 가까워졌지만 나머지가 사황 손에 있다는 말에 솝과 나미는 절망한다
  • 원피스/823화 . . . . 2회 일치
          * 사스 블루의 "와루블랙 드럼왕국"에선 와포루가 여전히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도르곤에게 복수를 꿈꾸고 있다.
          * 캐롯의 등장을 놓고 "오다가 주토피아를 본 것 같다"는 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다.
  • 원피스/827화 . . . . 2회 일치
          * 페드로는 연히 자신을 알아보는 밍크족과 만나는데, 그 밍크족은 페드로를 "캡틴 페드로"라 부른다.
          * 루피가 또 생각없이 사고를 치고 있다.--츳코미 담당(조로, 상디, 솝)이 다 사라진 폐해--
  • 원피스/834화 . . . . 2회 일치
          * 브룩과 페드로는 스위트 시티를 염탐하고 다니는데, 연히 드레스 가게에 있는 푸딩과 타마고 남작을 발견한다.
          * 둘은 연히 타마고 남작의 모습을 발견한다.
  • 원피스/838화 . . . . 2회 일치
          * 비스킷병들은 부서지면서도 크래커를 철통같이 방어한다. 크래커는 이들을 앞세고 계속 전진.
          * 나무들은 "루피와 크래커가 싸는 걸 보고 와라"는 명령을 받았는데, 둘의 위압 때문에 도저히 접근할 수 없다고 징징댄다.
  • 원피스/839화 . . . . 2회 일치
          * 코제트는 자기가 치겠다고 만류하지만 상디는 아무렇지 않게 음식을 먹어버리며 "맛도 완벽"이라고 호평한다.
          * 저지는 상디가 비협조적일 경 최후의 수단은 제프의 목숨이 될 거라고 협박한다.
  • 원피스/840화 . . . . 2회 일치
          * 이치디는 다시 한 번 제르마에 돌아온걸 환영하며 "다시 리 위치를 확인해야지"라고 말한다.
          * 그는 자신을 두고 가는 병사들에게 아버지를 불러달라고 아성치는데, 이게 바로 저지의 결단.
  • 위의공 . . . . 2회 일치
         학을 과도하게 애호하였던 황당한 일화 때문에 암군(暗君)으로 평가받는 인물. 스스로도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나라도 멸망시켰으니 암군이라 불릴 만 하다. 다만 절망적인 상황에 몰려도 적족과의 전투에서 도망치지 않고 끝까지 싸다 죽은 것 때문에 그나마 마지막 용기는 있었다고 평가된다.
         건국부터가 구 상나라+주왕실 유력왕족으로서, 상당히 권위가 있는 나라였던 것이다. 실제로 위는 춘추시대 초기는 주요 유력국가로서 공(公)을 칭할 정도[* 후대에는 아무나 공을 칭하지만, 본래는 공(公)도 매 권위 있는 칭호였다.]의 강국이었다. 비록 위의공 시대에는 그 위세가 좀 쇠퇴하였으나, 그렇다고 해도 제후국들 가운데서 중상급, 상급 이상의 국력[* 춘추시대 초기에는 100개가 넘는 제후국이 있어 후대에는 이름도 모르고 역사도 불명한 작은 제후국도 많았다. 이 당시는 위나라는 크고 강력한 국가 축에 들었음은 분명하다.]을 가진 유력 제후국이었던 위나라가 '''이민족에게 갈려나가버리고 군주가 시체도 못 챙길 정도'''로 처참하게 패망했다는 것은 당대인들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이었음이 분명하다.
  • 유령의 집 . . . . 2회 일치
         대개 놀이동산 마다 하나 정도 있으며, 전문적으로 이것만 만들어둔 전문 어트랙션도 있다. 교실 하나 정도를 사용해서 간이판으로 만드는 경도.
         [[학원물]]에서 문화제 이벤트 용으로 등장하는 경가 많다.
  • 유목민 . . . . 2회 일치
         유목민들은 스스로 남긴 기록이 거의 없어, 주로 농경민족의 기록에 의존하기 때문에 유목민은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경가 많다. 유목민 도미노 현상으로 유목민의 공격을 받는 것이 주로 농경민족과 유목민족의 접촉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유목민이 정주생활을 시작한다면 조금 달라지는 경도 있다.
  • 이케다 초등학교 사건 . . . . 2회 일치
         범인은 [[부엌칼]]을 가지고 2학년 남쪽반(2年南組)에 들어가서, 여자아이 5명을 말 없이 찔러죽이고, 테라스를 통하여 서쪽반(西組)에서 어린이들을 습격, 다음에는 복도로 동쪽반(東組)에 들어가서 4명을 습격했다. 동쪽반에서 밖으로 나와서 태클을 걸어온 교사(1학년 남쪽반 담임)의 가슴을 찔러서 중상을 입혔다. 교사는 "도망쳐라!"고 소리쳤으며, 이 말을 듣고 아이들은 뜰 쪽으로 달아났다. 남자는 도망치는 아이들을 쫓아가다가 발길을 돌려서 1학년 남쪽반 칠판 옆에 있는 4명의 아이들을 찔렀다. 그리고 겨 부교장, 그리고 밖에서 엇갈렸던 2학년 남쪽반 담임이 달려와서 붙잡혔다.
         사형수는 대부분의 경 구치소에서 [[다비]]를 하고 유골이 전달되지만, 타쿠마의 시신은 유족의 희망에 따라서 시신 상태로 넘겨졌다. 교도관은 시신과 대면한 아내에게 "고맙다.고 내가 말했다고 전해주세요."라는 유언을 아내에게 남겼다고 전했다. 마지막까지 피해자 유족에게 사죄를 하지 않았다.
  • 이토 시로 . . . . 2회 일치
         일본의 코미디언, 배. 1937년 생, 도쿄 출신.
          *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위한 모임에 참가하거나 [[야스쿠니 신사]]에 매년 참배하는 등. 익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
  • 인왕서기 . . . . 2회 일치
         굳건하게 뚝 버티고 선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다. [[인왕]](仁王)은 [[불교]]에서 호법신(護法神) [[금강역사]]를 뜻하며, 절의 수호를 상징하여 강인한 모습으로 절 앞에 서있는 모습으로 조각상을 묘사하는 것에서 이러한 말이 나왔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일곱개의 대죄/172화 . . . . 2회 일치
          * 한편 일행들은 리오네스성까지 이동했는데, 거기에서도 멜리오다스가 싸는 여파가 느껴질 정도다.
          *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은 원래 멜리오다스의 전.
  • 일곱개의 대죄/173화 . . . . 2회 일치
          * 고서는 "한 명을 먼저 쓰러뜨려놓고 나머지 한 명을 상대해서 1:1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단장의 기량 덕이라고 분석한다.
          * 고서는 적의 적은 아군이라며 격없이 말하는데 킹은 아직 앙금이 남았는지 "아직 널 용서한게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
  • 일곱개의 대죄/175화 . . . . 2회 일치
          * 드래퓌스(프라드린)은 다니폴의 굴욕을 운운하며 "그때 나를 죽이지 않아서 네 목이 떨어지게 된 것"이라고 도발한다.
          * 프라드린은 그걸 비웃는데, 한순간이나마 얼굴의 문신이 사라지며 드래퓌스 본래의 인격이 돌아오는 듯 했다.
  • 일곱개의 대죄/188화 . . . . 2회 일치
          * 데리엘과 몬스피드는 분명 특별한 관계로 보이는데, 머리를 다듬어 주면서 나눈 대화로 보면 뭔가 트라마를 공유하는 것 같다.
          * 호크 엄마가 엄청난 전투력을 과시. 보통 성기사들이 마신족 하나를 치려면 죽을 각오를 해야 하는데, 호크 엄마는 그냥 쓸어버린다.
  • 일본어 단어를 찾아보기 좋은 사이트 . . . . 2회 일치
          속어의 의미 뿐만 아니라 어원과 변천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므로 매 편리하다.
          일본인들도 모르는 일본어 단어가 있다. 이런 경 지혜봉투에서 검색해보면 질문과 답변이 나올 수 있다.
  • 자손사고 . . . . 2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자신의 부주의나 [[속도위반]] 같은 경에 사용한다.
  • 잘츠부르크 . . . . 2회 일치
         [[모차르트]]의 고향으로 유명하다. 랄까 모차르트 말고 유명한 사람도 없다.(…) --리 동네에서 모차르트가 태어났다는게 자랑--
         하지만 정작 모차르트 자신은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나기만 했지 별로 오래 머물지 않았고, 주로 [[빈]]에서 활동했다.--모차르트가 리 동네 별로 온 적 없는건 안 자랑--
  • 저변교 . . . . 2회 일치
         주로 고등학교이다.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가 있기 때문에 그 특성상 여러가지 사정으로 일정한 수의 입시 낙오자가 나타나게 된다. 때때로 재수를 하기도 하지만, 고등학교를 재수하기에는 주변과의 연령차상 다소 곤란하기도 하므로 어쩔 수 없이 저변교를 가는 경도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전쟁 . . . . 2회 일치
         '''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다. -카를 폰 클라제비츠 '''
         [[싸움]]과 기본적인 개념은 같으나, 대개 그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의 다수 대 다수로 붙을 경에 쓰이게 된다. [[인류]]의 [[역사]]에서 전쟁을 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숱하게 일어난 일들이기도 하다.
  • 절대가련 칠드런/433화 . . . . 2회 일치
          * 미나모토 코이치가 격렬한 반응을 보이지만 그 반응은 미야모토가 아닌 마츠카제 코이치의 것이었다
          * 효부는 이 타이밍이 "연이 아니다"고 생각하는데 마츠카제 본인은 "마려운게 죄는 아니다"라고 항변하지만 "그건 네가 결백할 때 얘기"라고 응수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35화 . . . . 2회 일치
          * 마츠카제 코이치는 "변동 확률치 7등급" 예언이란 "레벨7 에스퍼가 간신히 막을 수 있는 사고"를 의미한다면서 사람이 늘어도 차이는 없을 거라고 말한다.
          * 마츠카제는 사카키가 놓고간 핸드폰이 긴급경고를 띄고 있는걸 발견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36화 . . . . 2회 일치
          * 산노미야 시호는 사카키가 깨고도 기억하지 못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사카키는 자신이 스파이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한다.
          * 이 둘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보낸다며 주는 어떻겠냐고 하는데...
  • 절대가련 칠드런/441화 . . . . 2회 일치
          * 마츠카제 코이치와 쿠모이 유리는 이 상황을 염려한다.
          * "난 녀석들보다 위에 있어. 흥분이 주체가 안 되는 군."
  • 절대가련 칠드런/445화 . . . . 2회 일치
          * 하지만 블랙 팬텀의 에이전트도 지지 않고 "리들 세대에겐 '개성'이 주어졌다"고 응수하며 문어가 좋다며 문어 예찬론을 펼친다.
          * 언리미티드의 주인공 앤디 히노미야와 유기리도 지금은 "재단" 소속. 조사관A가 앤디를 말하는 것.
  • 접대 . . . . 2회 일치
         본래는 [[손님]]을 맞아서 대응한다는 뜻이다. 과거에는 [[집]]에서 손님을 맡는 경가 많았기 때문에 가정 간의 일에 가까운 용어였으나, 현대에는 주로 회사나 관공서 관계에서 [[을]] 측에서 [[갑]]에 해당하는 [[높으신 분들]]에게 각종 향응을 제공한다는 뜻으로 변질되어 쓰이고 있다.
         [[요정]], [[룸싸롱]], [[골프장]] 등이 접대 장소의 대명사이다. 때때로 고위 공직자들의 호화로운 접대나 접대의 내용 등이 사회 문제가 되는 경가 있다. 향응 제공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뇌물]]이 오가기도 한다.
  • 제3의 로마 . . . . 2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비잔티움 제국을 멸망시킨 오스만 투르크 제국은 룸 카이세리(Kayser-i Rum, 로마의 황제)라는 칭호를 내세며, 정교회에 대한 종주권을 주장하였다.
  • 주먹 . . . . 2회 일치
         '[[격투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에서 가장 최초의 무기, 그리고 가장 위력이 낮은 기본 무기(…)로 등장하는 경가 많다. 특수한 사례를 제외하면 거의 클리어가 불가능할 정도로 대미지가 낮아서 맨주먹 플레이는 인생의 쓴 맛을 가르쳐준다.
          * [[둠 시리즈]] - 기본 근접무기. 버서크 아이템을 먹었을 때를 제외하면 대미지가 매 낮다.
  • 주토피아 . . . . 2회 일치
         ## '''이름''' (배 혹은 성)
  • 진격의 거인/82화 . . . . 2회 일치
          * 그걸 보고 있던 미카사는 엘렌과 아르민의 생사를 려하지만 다시 작전에 집중한다.
          * 하지만 아르민을 살릴 거라는 의견도 있는데, 지하실에 있는 거인화 용액을 주사하는 방법이 있다는 의견이 있다. 이럴 경 거인화된 아르민이 "누구"를 먹고 정신을 차리냐도 문제가 될 듯.
  • 진찰권 . . . . 2회 일치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때 필요한 표. 플라스틱 카드 같은 것으로 만들어지며, [[병원]]에서 발행하여 [[환자]]들에게 지급한다. 카드에는 환자의 이름과 주소, 연령 등이 기입되어 있다. 병원용 회원증 같은 것. 리나라에서는 주로 [[진료카드]]라고 부른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진학교 . . . . 2회 일치
         학교란 학교는 모두 진학을 목표로 하는 리나라로서는 존재 자체를 이해하기 어려운 말인듯. 굳이 말하자면 명문학교라고 할 수 있겠지만.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집단등하교 . . . . 2회 일치
          * 집합 장소에서 당번 보호자가 아이들과 함께 등교하는 경도 있다.
         등교 행렬을 괴한이 습격했는데 등하교 도미를 하던 노인이 막아서 괴한을 물리친 사건이 있다.[[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6/29/0703000000AKR20130629045900073.HTML (연합뉴스)]]
  • 창작:좀비도시 . . . . 2회 일치
          * 대규모 화력을 동원한 도시 파괴는 내부의 생존자들이 사망할 려가 너무 크며, 반대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치적 관점에서 어렵다.
          * 몇몇 의학자들은 군을 내부로 들여보내는 것이, 외부로 좀비 감염원을 유출 시킬 수 있다는 려를 제기하고 있다.
  • 창작:좀비위키 . . . . 2회 일치
          건조 기후에서는 마른 좀비가 잘 타서 이동이 쉽게 되지만, 기나 비가 많은 지역에서는 좀비가 물기가 많아서 연료로 쓰기 부적합하여 이동이 어려운 것이 단점. 이 때문에 미리 토막을 내서 좀비를 말려서 연료 보관고에 보관하는 방식을 택한다. 제작자에 따르면 원래는 차가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이 나무로 가는 증기기관이라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좀비들 사이에서 고립되어 할 수 없이 좀비를 잡아다가 태게 되었고 생각보다 효율이 좋아서 여러 생존자 캠프에 보급되었다고(…).
  • 창작:좀비탈출/4-1 . . . . 2회 일치
         내가 이렇게 결심할 수 있는 것은 작년 겨울에 뒷마당에 '''그걸''' 묻었기 때문이다. 항아리 말이다. 그렇다. 리 집은 아직도 된장이니 고추장이니 김치 같은 것을 담가먹는 구식 집안이다. 서울에도 이런 집이 남아있다는게 놀랍지 않은가? 그걸 묻겠다고 콘크리트 바닥을 깨부술 땐 미친 짓이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그 미친 짓이 날 살릴지도 모른다. 하! 하! 감사합니다 아버지.
         선 챙기는 시간이 길 뿐더러 돌아오는 길에 놈들과 마주치면 재빨리 움직이는데 방해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 창작:좀비탈출/5-1-1 . . . . 2회 일치
         그때 나는 담 너머를 슬쩍 보았다. 그 집은 벽을 따라서 안 쓰는 화분, 손수레 따위가 계단처럼 쌓여있었다. 토트넘이 담을 넘은 수수께끼가 밝혀졌다. 그렇다면 반대로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갈 수 있었던 건? 그 비밀도 오래 가지 않았다. 리집 담 아래에도 안 쓰는 커다란 장독이 뒤집혀서 벽 앞에 있었던 것이다. 거의 벽의 절반까지 되는 높이였다. 아무렴 죽은 몸으로 이 담을 뛰어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체가 발달된 토트넘은 그 절반 정도의 높이는 올라갈 수 있었고 다시 거기서 담을 넘는건 가능했던 것 같다.
         리집 장독은 당연히 멀리 떨어뜨려 놓았다. 하지만 나가는 문을 막은 것 뿐이다. 들어오는 문은 여전히 열려있다. 하지만 그 문을 닫으려면 저쪽으로 넘어가야 할텐데. 저쪽이 안전한 공간인지 판단할 수가 없었다.
  • 창작:좀비탈출/5-1-1-1-1-1 . . . . 2회 일치
         상황은 그렇게 극적이지 않았다. 문이 슬로모션으로 열리면서 지옥의 아가리가 벌어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한 여름에 하드나 꺼내 먹으려고 하는 것처럼 평범하게 열렸다. 그리고 내가 보려고 했던 내용물은 너무 일상사물처럼 태연히 놓여져 있었다.
         '''아줌마.''' 잠이라도 자는 것처럼 눈을 감고 있다. 이렇게 있으니까 '''평범한 시체'''같군. 바글거리는 파마머리는 아직도 살아있는 것 같다. 그리고 상반신에는…… 또 '''토트넘'''이냐? 이놈의 집구석은 토트넘 유니폼을 일상복으로 입고 있었어? '''그만 좀 해라!''' 좌간 이게 이 집 아줌마였다는건 분명한 사실이군.
  • 창작:좀비탈출/5-1-1-1-2 . . . . 2회 일치
         || 리 집으로 돌아간다. ||
         나는 그대로 하던 일을 정리하고 리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기 전에 그 계단을 처리해 버리는걸 잊지 않았다. 어차피 토트넘 네 뒷문도 닫혀있고, 이정도만 해도 당장 뒷마당을 침범할 놈은 없을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성과로 치자. 다이너스티는…… 나중이라도 기회가 있어. 누가 차키를 집어갈 것도 아니잖아?
  • 창작:좀비탈출/학교 . . . . 2회 일치
         리 학교는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러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업을 중지하기는 커녕 야간자율학습도 그만두지 않았다. 이유는 교감이 "'''이럴 때일수록 더욱 면학에 전념해야 합니다! 6.25 때도 학교는 닫지 않았습니다!"'''라고 열광적으로 주장했기 때문이다.
         학교에는 수십명 가량의 학생만 남겨졌는데, 이 지경이 되서도 야간자율학습에 보내는 부모를 둔 녀석들인 만큼 다들 조금 무기력한 데가 있어서 다음날 대낮이 되도록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역시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걸 깨닫고 하나 둘 무단으로(?) 학교를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런 녀석들도 물론 돌아오지 않았다. 얘들도 아마 죽었을 것이다. 그런 공부벌레들이 이런 좀비가 글거리는 거리를 헤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리가 없고, 돌아갔다고 해도 집은 이미 안전한 곳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남아 있던 녀석들 가운데 반 이상이 조용히 학교를 나가기를 선택한 다음, 아무도 돌아오지 않고 소식도 없자 나머지 녀석들도 나가는 것은 포기했다.
  • 창작:츠키노 아스카 . . . . 2회 일치
         변신 : 기억을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선지 선녀 고유의 능력인 변신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보통 변신하는 것으로는 동년배의 다른 인간 여성의 모습으로 변신하게 되며, 전투 태세가 되었을 땐 이를 해제하고 싸게 된다.
         혁(赫羽) : 제 1각성 상태가 되었을때 등장하게 되는 보구이면서 각성 한정으로 장착되는 유일한 보구, 능력은 천경원양포의 부족한 공중 비행 능력을 완벽하게 이끌어내는 장착형 보구이며 2쌍의 날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속성은 염화(炎火) 속성이며, 단순한 비행 능력 증가 뿐만 아니라 공격시 깃털을 불꽃 조각으로 바꿔 적한테 쏘아낸다.
  • 체스 . . . . 2회 일치
         상대의 킹을 잡을 수 있게 되면 "체크"라고 선언해줘야 한다. 성대의 킹이 도망칠 수 없게 되면 "체크메이트". 이 경에는 체크메이트를 선언한 사람이 승리한다.
          전후좌로 마음껏 움직일 수 있는 말.
  • 츤데레 . . . . 2회 일치
         근래에 들어서는 '모에' 문화의 영향으로 다양한 종류의 세부적인 유형이 새로이 분류되어 만들어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는 공통점이 있다. 리나라에서는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을 지양하자는 등의 이유로 '새침떼기' 등의 대체어를 권장하는 경도 있지만 세부적인 개념 차이 등으로 인해 별로 선호되지 않고 있다.
  • 칼 루이스 . . . . 2회 일치
         [[미국]] 의 유상선수. 단거리와 멀리뛰기에서 주로 활약하였다. 1980년대를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빠른 남자의 대표자. 육상 선수로서 칼 루이스의 명성은 21세기 초의 [[사인 볼트]]와 비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배자 [[김성은 (1983년)]]
  • 캬바쿠라 . . . . 2회 일치
         캬바쿠라에서 접대를 맡는 여성을 캬바죠(キャバ嬢)라고 부른다. 웃는 얼굴로 응대하며, 상대의 대화를 들어주고 좋은 기분으로 술을 마시게 해주는 것이 요구된다.
         1980년대 중반에 나타난 유흥업소. 서비스 요금은 기본적으로 시간제이며, 접대를 맡는 캬바죠가 테이블에 동석한다. 대충 아가씨 끼고 노는 술집이라고 보면 된다.
  •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 . . . 2회 일치
         [[RTS]] 게임인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작품. 2003년 발매되었다. 테러조직인 [[GLA]]에 대항해 [[미국]]과 [[중국]]이 손을 잡고 싸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확장팩으로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제로아워]]가 있으며 후속작으로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이 개발되고 있었지만 취소되었다.
  • 커피 젤리 . . . . 2회 일치
         [[일본]]에서 커피 젤리에 관한 최초 자료는 1914년 4월 3일 [[요미리 신문]]이며, 가사나 생활을 다루는 '가정' 면에서 커피 젤리의 레시피가 실렸다.
         커피 젤리는 일본 태생의 빙과 간주합니다. 커피 젤리에 관한 최초의 자료는 1914 년 (양 3 년 대) 4 월 3 일 요미리 신문에 등장합니다. 가사 나 생활을 취급하는 "가정면"커피 젤리 레시피가 게재되었습니다.
  • 케이블 타이 . . . . 2회 일치
         [[케이블]]을 묶어서 정리하기 위한 [[플라스틱]] 밴드. 주로 복잡한 컴퓨터나 가전제품 케이블을 묶어서 정리하는데 사용한다. 잘못 사용하면 정리하는게 아니라 더 복잡해지니 주의. [[끈]]이나 [[매듭]]보다 묶기가 간편하고, 매듭보다 훨씬 풀리기 어렵기 때문에 매 편리한 도구.
          * 인간의 손목을 묶어버리는 가벼운 [[수갑]] 대용으로 등장하는 경가 많다. 신발끈을 서로 묶어버리는 것 다음으로 악랄한 수법이다.
  • 콩고(소설) . . . . 2회 일치
         그러나, 카렌 로스가 지질 조사를 위하여 화약을 설치하고 폭파시키도록 지시한 탓에 화산 폭발이 일어나 버린다. 탐험대는 필사적으로 진즈에서 도망치지만 진즈와 회색 고릴라들은 용암에 묻혀 사라져 버린다. 생존자들은 겨 목숨만 건진 채로 일단 충분한 물자가 있고 거처로도 쓸 수 있는 합작사업의 추락한 수송기로 가지만 하필 식인종 무리와 마주쳐 전투를 치르게 된다. 하지만 고릴라와 싸울 때와 달리 수송기 동체라는 방호벽에 화물칸에 쌓인 무기 덕으로 식인종을 닥치는대로 쓸어버리고(...) 주술사까지 죽여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다음 공격이 있기 전 준비를 강화할 목적으로 물자를 뒤지던 일행은 합작기업이 준비했던 [[열기구]]를 타고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다.
         암컷 [[고릴라]]. [[수화]]를 사용할 줄 아는 고릴라로서 지능이 높으며, 성격은 대체로 상냥하고 온순하지만 가끔 토라져서 화내기도 하는 [[츤데레]]. 인간으로 치면 사춘기 정도이다. 과거에 진즈 주변에서 살았으며, 진즈에 접근했다가 회색 고릴라에게 모친이 살해당하고 고아가 되었다가 잡혀서 팔려가게 되었다. 피터가 회색 고릴라 무리 앞에 떨어졌을 때 직접 나서서 호적인 행동을 보여서 피터를 구해내고, 회색 고릴라들이 쓰는 언어를 해독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 탐험대의 캐리어로 대활약한다. 피터와 먼로 쌍방에서 관심을 받는 이 소설의 메인 히로인(!) 격인 고릴라, 모험이 끝난 뒤에는 야생 고릴라 무리들 사이에 들어가서 아이도 낳고 살게 된다.
  • 텐프레 . . . . 2회 일치
         사전적 의미로 볼 때 영어에서의 템플릿(Templet, Templete)은 어떠한 판형을 의미하며, IT쪽에서는 좁게는 플로차트에서 넓게보면 프로젝트 관리상까지 포함해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행해지는 관습 및 서식화된 표준을, 디자인에서는 일반화된 패턴과 믹스[* 글렌체크라든가 스프라이트와 같은 것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등을 가리킨다. 하지만 일본의 속어로는 이런 것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토리코/360화 . . . . 2회 일치
          * 한편 네오와 싸는 돈 슬라임은 "천재지변이나 운석에 악의가 있는 것 같냐"고 묻고 "답은 그렇다. 이것이 내 악의다"라며 운석을 떨어뜨린다.
          * 이들이 싸는 여파는 낭왕 기네스와 대치하고 았는 토리코, 스타쥰도 볼 수 있을 정도다.
  • 토리코/362화 . . . . 2회 일치
          * 미식회에 들른 브란치는 오오타케에게 "미도라는 이미 이 곳에 없다"는 사실을 듣고 당황한다(미도라는 페어 입수 후에 NEO의 본거지를 공격하러 갔고 죠아와 싸고 있다.)
          * 지지는 '''"오래 전 어떤 악마를 황금색 캔에 봉인했다"'''는 말을 하며 그가 려했던 것도 그 얘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다행이라고 넘어가지만...
  • 토리코/363화 . . . . 2회 일치
          * 돈슬라임의 공격은 생물 몇 종을 멸종시킬 정도이며 그 위력은 주에서도 관측될 정도지만 NEO에겐 상관없는 일이다. NEO는 공격 그 자체를 먹어치며 다가오고 있었고 결국 '''돈슬라임의 머리를 물어 뜯는다'''
  • 토리코/364화 . . . . 2회 일치
          * 사실 돈슬라임은 '''현세로 오기 전에 이치류의 식혼과 만났었다'''. 그는 부활을 강권하지만 이치류는 "죽은 자는 되살아나면 안 된다"는 원칙을 내세며 거부한다
          * 그때 언제 나타났는지 블루 니트로 "페어"가 나타난다. 페어는 돈슬라임의 추측을 확인해주듯 '''"리(블루 니트로)와도 다르며 그렇기 때문에 'NEO'라 불린다"'''고 말한다.
  • 토리코/368화 . . . . 2회 일치
          * 그 시각 죠아와 싸고 있던 미도라는 산산히 조각나고 저며져 있다.
          * 압도적인 식운 덕에 겨 승리할 수 있었다.
  • 토리코/369화 . . . . 2회 일치
          * 써니가 슈퍼 프라이팬 뒤집기로 튕겨내는데, 튕겨낸 혀가 주까지 뚫고 나가 달에 달라붙는다.
          * 하지만 토리코는 "예전부터 고대하고 있었다"면서 오히려 리들(토리코 일행)이 먹어치워주겠다고 의욕을 불사른다.
  • 토리코/382화 . . . . 2회 일치
          * 용왕 데로스도 이들의 의도를 눈치채고 이차원 레이저를 준비한다.
          * 데로스의 이차원 레이저가 발사되지만 가볍게 튕겨낸다.
  • 토리코/383화 . . . . 2회 일치
          * 아카시아가 지구를 먹어치겠다고 선언하며 왕식만찬의 비가 쏟아진다.
          * 두 사람의 아버지는 미도라라는 추측이 세하다.--그럼 엄마는--
  • 토리코/384화 . . . . 2회 일치
          * 그리고 네오에게 헝그리 블로를 작렬. 다시 땅으로 처박는다.
          * 미도라는 당초 려와는 달리 풀코스를 거의 완식한 상태라 그런지 진화한 아카시아와 거의 대등한 상태. 엠페러 링이 증거다.
  • 토리코/389화 . . . . 2회 일치
          * 코마츠는 GOD를 요리하며 플로제의 식혼에게 많은 것을 배는데, 그 중엔 지구의 풀코스를 먹은 자가 구르메 세포의 악마에게 사로잡혀 버린다는 것도 있었다.
          * 토리코가 최초로 풀코스에 넣은 식재는 "레인보 후르츠". 바로 코마츠와 함께 포획했던 식재다.
  • 토츠카 요트 스쿨 . . . . 2회 일치
         국제 레이스 승 경험이 있는 요트 선수 토츠카 히로시(戸塚宏)가 1976년 아이치현에 세운 요트 학원. [[스파르타 교육]]을 내세며 [[부등교]], [[히키코모리]] 등의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강력한 교육으로 '갱생'을 하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입소자를 받았다. 그리고 [[체벌]]을 명목으로 한 폭행 사건으로 여러 학생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를 일으켰다.
  • 트레키 . . . . 2회 일치
         가끔 스타워즈 팬덤과 대립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물론 양쪽 모두의 팬인 경도 있다.
         미묘하게 [[찐따]](...)스럽게 나오는 경가 많다.
  • 트로피코 4/외교 . . . . 2회 일치
         트로피코와 좋은 관계인 국가들은 혜택을 배풀어 준다. 트로피코와 나쁜 관계일 경, 무역에 여러가지 불이익을 주거나 엠바고를 때리거나, 몇몇 국가의 경에는 트로피코를 침공해 당신을 끌어내릴 것이다.
  • 트로피코 4/인물 . . . . 2회 일치
         [[큰부리새]]를 좋아해서 애완조로 키고 있다. 각하의 큰부리새는 트로피코의 마스코트로도 발탁되었다. 각하의 정적인 산타나 총통은 대통령 각하를 엿먹이려고 자신의 섬에서 큰부리새를 박멸시켰다.
         유조선에서 석유가 유출될 경 물고기에게 인공호흡을 할 정도로 자연을 사랑하지만 라마는 좀 별로라고 여기고 있다. 그러면서 똑같이 침을 뱉는 낙타는 귀여워한다.
  • 페어리 테일/485화 . . . . 2회 일치
          * 피오레 북방 영봉 조니아에서는 가질 일행과 해방된 연합군이 합세해서 싸고 있다.
          * 이때 유키노가 싸닥션을 갈기며 일갈해서 겨 기운을 북돋아준다.
  • 페어리 테일/492화 . . . . 2회 일치
          * 함께 페어리 테일 길드로 향하던 중 유키노의 언니 소라노(오라시온 세이스의 엔젤)과 조한다.
          * 하지만 아이린과 조했으니 1화만에 도로 안습행이 될지 모른다.
  • 페어리 테일/494화 . . . . 2회 일치
          * 라케이드 드래그닐은 그걸 보면서 "정이란 좋다"고 오거스트에게 말을 붙이는데, 차가운 반응만 돌아온다.
          * 그런데 사실 브랜디쉬는 디마리아에 비하면 포로 대가 좋았기 때문에... 게다가 반쯤은 페어리 테일의 협력자.
  • 페어리 테일/502화 . . . . 2회 일치
          * 길드원들은 대부분 만신창이로 싸고 있는데 드로이가 쓰러져 버린다.
          * 메스트가 "어떤 소녀의 목소리가 리를 불러모았다"라고 설명해주자 메이비스는 제이라의 존재를 깨닫는다.
  • 편차치 . . . . 2회 일치
         일본에서 편차치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학력편차치(学力偏差値)를 뜻하는 말이다. 리나라에서 수능의 표준점수(Standard score)와 비슷하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풍평피해 . . . . 2회 일치
         풍평(風評, 뜬소문)으로 일어나는 피해를 뜻한다. 구체적으로는, 재해나 사고에 관하여 부적절하거나 허위 보도가 일어났을 경, 생산물이나 서비스의 질적감퇴, 문제를 염려하여 재해나 사고에 관련된 제품의 소비가 줄어들고, 그로 인하여 본래 재해나 사고의 책임에 관련이 없느 업자가 피해를 입는 상황을 뜻하는 말이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프리터 . . . . 2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현재는 프리터라고 하면 [[니트]]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취급이며,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경가 많다.
  • 프릭쇼 . . . . 2회 일치
         [[미국]]에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서 성행했다. 주로 카니발(순회 서커스) 등에서 흥행이 이루어졌다. 프릭쇼에서는 특이한 외모를 가진 장애인들을 있을 수 없는 '괴물'을 보는 시선으로 바라보았고, 이들이 쇼를 하는 것을 감상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폭행]], [[학대]] 등의 [[가혹행위]]가 벌어지는 경도 있었다. 반대로 프릭쇼에 출연해서 많은 명성과 돈을 얻은 장애인도 있다.
         * [[사스 파크]] - [[버터스]]가 [[에릭 카트맨]]의 음모로 '[[턱]]에 볼알이 달린 남자'가 되어서 '나폴레오'이라는 이름으로 프릭쇼에 끼어들게 된다.
  • 하리테 . . . . 2회 일치
         언듯 보면 웃기게 보이기도 하지만, 스모 선수의 체중이 실려 있어 위력은 매 강하다고 한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하이큐/215화 . . . . 2회 일치
          * 치카야는 카라스노의 승을 부러워하며 자기네 팀은 결승에서 풀세트로 깨졌다고 털어놓는다.
          * 카게야마는 합숙에 빠르게 적응해 코치와 선수들 모두에게 수한 평가를 받는다.
  • 하이큐/217화 . . . . 2회 일치
          * 히나타는 쿠니미 아키라의 플레이에 주목하는데 시와카처럼 군더더기가 없는 깨끗한 플레이가 특징.
          * 혼전 중 공을 높이 띄는 햐쿠자와
  • 하이큐/218화 . . . . 2회 일치
          * 히나타는 몸풀기 때부터 시지마를 집중적으로 관찰하고 다닌다.
          * 고시키도 "너는 시지마 선배에게 어드바이스 부탁하지 않냐"는 말을 듣는데, 괜히 "라이벌에게 조언을 바라지 않는다"라고 답했다가 멸시의 눈총을 받는다.
  • 할머니가 기른 아이는 세푼싸다 . . . . 2회 일치
         세푼쌈(三文安)으로 줄여서 쓴다. 리 식으로 번역하면 '반푼이'에 가까울 듯.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해외결혼식 . . . . 2회 일치
         결혼식 풍속의 하나. 해외의 관광지에서 올리는 결혼식을 뜻한다. 호화, 사치스러운 결혼식으로서 행해지기도 하지만, 관광지 이벤트로서 비교적 간소하게 행해지는 경도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허드슨 대학교 . . . . 2회 일치
         하도 자주 등장하다보니까 허드슨 대학은 로 앤 오드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악명 높은 장소로 찍혔다. 심지어 제작진도 이걸 알고 있어서, 프로듀서가 "당신이 절대로 배거나 가르치러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엄청나게 높은 범죄율(It is the one place you never want to go to school or teach at. Very high crime rate.)"라고 발언했을 정도.
         참고로 로 앤 오더 만이 아니라 은근히 범죄극에 등장하여 흉악사건의 무대가 되는 경가 많다. 등장한 작품으로는 캐슬, 블루블러드 등이 있다. 의외로 코스비 가족에도 등장했던 모양.
  • 헥사밀리온 . . . . 2회 일치
         중세 그리스의 성벽. 펠로폰네소스 반도와 그리스 중부를 연결하는 비좁은 코린토스 지협에 세워진 성벽으로서, 헥사밀리온이란 '6마일의 성벽'이라는 뜻이다. 이 지협은 좁아지는 구간이므로 방어에 유리하여 성벽을 건설하려는 시도는 오래 전부터 있었으나, 최초로 건설한 것은 비잔티움 제국의 [[테오도시스 2세]]로 여겨진다. 그는 야만족에서 방어하려는 목적으로 헥사밀리온을 건설했다. 헥사밀리온은 여러 차례 파괴, 수복을 반복하며 오랫동안 펠로폰네소스의 방어 거점이 되었다.
         콘스탄티누스 11세는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수비하면서도, 이번에도 또 [[콘스탄티노플 삼중 성벽]]이 돌파되어 제국의 멸망을 지켜보게 되었다. …성벽과 인연이 안 좋은 사람. ……게다가 아이러니하게도 2개 다 테오도시스 황제가 세운 것이다.--나랑 무슨 원수졌소!--
  • 혐저 . . . . 2회 일치
         [[일본]]의 속어. 돈벌이는 나쁘다고 하는 사고방식, 혹은 [[부자]]를 증오하고 질투하는 사고방식을 뜻한다. 읽는 방식은 「이야쵸(いやちょ)」「이야모(いやもう)」「켄모(けんもう)」등 다양하다.
  • 후지와라 노리카 . . . . 2회 일치
         [[일본]]의 탤런트, 배. 1971년 6월 28일 출생. 혈액형 A형, 신장 171cm.
         1992년 미스 일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1993년에 도쿄 레이스에서 수영복, 기모노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였으며, 여성 패션지 『JJ』『CanCam』에서 인기 모델이 되었다. 여배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 휴전 . . . . 2회 일치
         사실 휴전→평화협정으로 이어지는 경가 많아서 '''60년 넘게 휴전만 하는 경'''는 드물다.
  • 히토모도키 . . . . 2회 일치
         [[일본]]의 [[넷 익]]이 [[한국인]]을 '쵸센히토모도키'라고 불렀던 [[차별용어]]에서 유래한다.
  • 히토쯔마 . . . . 2회 일치
         [[유부녀]]를 뜻하는 말. 한국에서는 한자를 그대로 [[한국 한자음]]으로 읽어서 '인처'라고 하는 경도 있다.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1만 시간의 법칙 . . . . 1회 일치
         따라서 리들은 선천적 재능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공부에 노력하는 것을 포기하고, 노력이 가장 많이 반영되는 게임에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 2013 K리그 심판매수 . . . . 1회 일치
         이 사실을 접한 전북팬들은 2015년 경남팬들이 겪었던 멘붕을 그대로 겪게 되었으며, K리그 팬들은 약팀이었던 경남부터 강팀인 전북에 이르기까지 심판 매수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또한 전북의 스카터 C모씨는 직위로만 보면 일개 직원처럼 보여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11&aid=0000611035|전북의 발표처럼 개인의 잘못으로만 비춰질 수 있으나] 각종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고 있는 저 C모씨는 전북 프론트 유일 15년 경력 최고참으로 전북 내부에서도 상당한 위치에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만약 그렇다면 경남과 마찬가지로 전북도 고위급 인사가 저지른 범죄인데다가 전북 역시 "단순한 도의적 책임"만이 있다고 보기엔 어렵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 2세대주택 . . . . 1회 일치
          * 같은 건물이지만, 부엌, 욕실, 화장실, 현관 등이 별도로 되어 있어 완전히 분리된 다세대구조. 좌분리형과 상하분리형이 있다.
  • 3월의 라이온/119화 . . . . 1회 일치
          * 관전자들은 체통도 없이 지저분하게 둔다고 힐난하지만 가족들은 "아버지가 싸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겠다"며 눈물을 흘리며 관전한다
  • 3월의 라이온/124화 . . . . 1회 일치
          * 선 냄비에 생강을 참기름을 넣어 볶는다.
  • 3월의 라이온/126화 . . . . 1회 일치
          * 하야시다 타카시와 노구치 에이사쿠도 도미로 호출
  • AT4 . . . . 1회 일치
         [[https://news.google.com/newspapers?nid=1955&dat=19961008&id=umUlAAAAIBAJ&sjid=8qYFAAAAIBAJ&pg=2805,4669161&hl=ko|1994년 당시 스칸디나비아 폭주족간 항쟁에 사용된 전적이 있다.]] 요약하자면 스웨덴 군사시설에서 훔친 AT-4를 상대 폭주족 클럽하스에 쏴버린 것.
  • AliasPageNames . . . . 1회 일치
         # 또한, 별명으로 가리킨 페이지가 단 하나의 페이지일 경에 연결이 바로되기를 원하시면
  • BBA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DQN . . . . 1회 일치
          * DQN 카 : DQN 들이 타고 다니는 차. 차를 화려하게 개조하고 이상한 장식을 붙인 경에 하는 말이다.
  • FootNoteMacro . . . . 1회 일치
         /!\ 1.1.5부터는 FootNote의 경 [[$extra_macros]] 설정이 필요없이 자동으로 삽입됩니다.
  • IncludeMacro . . . . 1회 일치
          * 인자 이름을 지정하지 않는 경에는 인자이름은 숫자가 된다.
  • KY . . . . 1회 일치
         "분위기를 읽어라."는 의미. 속어라는 점에서 리나라 속어인 '눈새'('''눈'''치없는 '''새'''끼)와 유사한 데가 있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2014시즌 . . . . 1회 일치
         실제 경기 양상도 광주가 동점골을 먹고 전반을 종료했음에도 분위기를 쇄신하여 연달아 2골을 넣으면서 플레이오프 3연승이라는 분위기를 탐과 동시에 2골차라는 압도적인 위를 갖고 창원축구센터 원정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5시즌 . . . . 1회 일치
         2015시즌 양 팀의 상대전적은 2승 2패로 팽팽한 수준이었던데다가 무승부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홈팀에게 유리한 "무승부시에는 홈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이라는 규정이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는 예측이 많았었다. 하지만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무승부가 나왔고, 이에 3위팀(홈)인 수원 FC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김영광의 실책으로 발생한 자책골이 가장 큰 패인으로 지목되는 경가 많으나, 실제로 김영광은 전후반 90분동안 21개의 슈팅중에 15개나 유효슈팅이었던 수원 FC의 날카로운 공격을 잘 막아냈을 정도로 활약은 준수했다. 자책골에 묻혀버렸을 뿐.
  • LDK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MoniWiki/HotKeys . . . . 1회 일치
         마스 없이 거의 모든 기본적인 동작을 HotKeys로 쓸 수 있다.
  • NTX . . . . 1회 일치
         2015~2016년에 급증한 군소위키에서 NTX를 설명할 때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복붙하는 경가 있었다.
  • PageListMacro . . . . 1회 일치
          옵션을 metawiki 혹은 m으로 넣었습니다. 그런데, 서치 속도가 느립니다. metadb가 5메가 이상인데 약 2초 가까이 걸리네요. 페이지이 이 매크로를 넣으면 페이지 로딩속도가 느려지므로 그다지 바람직한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metadb를 다 서치하려면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게 되어 멎는 경도 생기므로, 100여개정도를 찾으면 끝내도록 되어있습니다.
  • RecentChangesMacro . . . . 1회 일치
          * `editrange` 옵션 추가 : 여러 사용자가 편집에 참여한 경 각 편집의 편집자를 범위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보여줌
  • RegionNameTemplate . . . . 1회 일치
         ## 지명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U턴 취직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WordTemplate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건담 . . . . 1회 일치
         마지막 시대를 다룬 건담 작품으로 기존 건담 시리즈와 동일하게 지구와 주의 갈등의 중심에서 주인공 [[로랑 세아크]]와 각 인물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주요 스토리이다.
  • 野良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가열 . . . . 1회 일치
         '매울 가(苛)와 '세찰 렬(烈)'을 써서 가혹하고 격렬한 상태를 이르는 말. 보통 '가열차다'라고 쓰는 경가 많으나, 표준어로는 '가열하다'라고 쓰는 게 맞다. ~~그런데 표준어가 더 헷갈리기 딱 좋은데...~~
  • 가족같은 . . . . 1회 일치
         이쪽은 "가'''족'''같은" 이라고 발음한다. '가족같은 분위기'를 내세면서 오히려 구성원에게 피해를 주거나, 희생을 강요하는 잘못된 행동을 하는 집단에게 사용하는 표현이다.
  • 가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개돼지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개미 . . . . 1회 일치
         많이 죽는다. 철없는 어린아이들에게 목숨을 잃는 경가 많다.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오늘 당신이 개미를 밟아 죽였을수도 있다.
  • 개인용 웹페이지 저장 서비스 . . . . 1회 일치
         웹 아카이브와 같은 목적을 지니고 있으며, 웹페이지 하이퍼 링크가 깨지는 경에 대비해서 만들어져 있다.
  • 갸루 . . . . 1회 일치
          * 야만바(ヤマンバ) : 2000년대에 유행한 스타일. 어원은 [[야마바]], 야만바 등으로 불리는 일본의 요괴 마귀할멈(山姥). 머리카락은 탈색한 백발, 흐트러진 헤어스타일, 태닝하여 아주 검게 된 피부(간구로ガングロ 라고 한다) 등이 특징. 태닝한 검은 피부와는 대조적으로 립스틱이나 아이라인은 하얀색을 사용한다.
  • 검은 조직 . . . . 1회 일치
         오히려 검은 조직은 상당히 신중하게 처신&보기에도 수상한 분위기가 감돌지만, 이 동네의 일반 살인범은 아무리 봐도 멀쩡해보이던 인간이 갑자기 분노하면 트릭을 써서 사람을 쓱싹 해치기 때문에 더욱 무섭다.
  • 게스퍼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경마 . . . . 1회 일치
         기원전 800년 경 [[호메로스]]의 [[서사시환]] 〈[[오디세이아]]〉에서 경마를 묘사하는 기록이 등장한다. 기원전 776년 경 그리스의 장군 [[아킬레스]]가 친구를 위하여 장례식을 올리며 마차 경주를 벌였다. 제23회 고대 올림픽 제전에서 4마리의 말이 끄는 전차를 이용한 전차 경주가 경마로 등장하였으며, 제33회 올림픽에서는 사람이 직접 기승하는 경마가 등장했다.
  • 계한보신찬 . . . . 1회 일치
         [[유비]], [[제갈량]], [[관]]-[[장비]], [[마초]], [[법정]], [[방통]], [[황충]], [[조운]]-[[진도]], [[위연]] 등의 순서로 비평을 내린다.
  • 고다이고 덴노 . . . . 1회 일치
         여러 차례 음모를 저지른 끝에 한 때 폐위되었으나, 유배되었던 낙도에서 탈출하고 전국의 [[사무라이]]들을 선동하는데 성공하여 [[가마쿠라 막부]]를 무너뜨렸다. 그리고 덴노가 직접 지배하는 [[겐무 신정]]을 선언하였다. 그러나, 본인도 귀족들도 무능하였기 때문에 정치가 완전히 개판으로 돌아갔고 보다못한 [[아시카가 다카지]]의 [[막부]]를 다시 열어서 [[무로마치 막부]]가 성립되었고 본인은 다시 폐위된다. 하지만 또 탈출했으며 나라를 말아먹은 주제에 끝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일본 남조|남조]] 정권을 세워서 끈질기게 발악하며 국가를 혼란에 몰아넣었다.
  • 고양이를 덮어쓰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고종(조선) . . . . 1회 일치
         고종은 조선의 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다. 아명은 이명복[* 가끔씩 고종을 까는 사람들이 시호 대신 이 이름으로 고종을 부르는 경가 있다(...).].
  • 공중분해 . . . . 1회 일치
         최초로 공중분해된 여객기는 [[영국]]의 미티어 여객기로서, 처음에는 원인을 몰랐기 때문에 파편을 하나하나 주워다가 짜맞춰서 분석하고 겨 원인을 알아냈다고 한다.
  • 광언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교육 마마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구글 . . . . 1회 일치
         한국어 구글의 경 세이프서치가 빡세다. [[술취한 선원]]이나 [[미무라 카나코]]가 세이프 서치에 걸린다. "주인한테 안기는 강아지"라는 검색어가 세이프서치에 걸린다는 [[트위터]]도 있었는데 해당 링크 아는 사람이 추가 바람.
  • 그레이터 데몬 양식 . . . . 1회 일치
         [[위저드리 1]]의 비법. 마법이 봉쇄된 그레이터 데몬이 동료를 부를 경, 불려온 그레이터 데몬 역시 마법이 봉쇄된 상태라는 것을 이용하는 비법이다. 그레이터 데몬은 전체공격 마법을 사용하는 무서운 적이지만, 마법이 봉쇄된 상태에서는 크게 무섭지 않기 때문. 의도적으로 그레이터 데몬의 마법을 봉쇄한 다음 계속 동료를 부르게 하고 계속 죽여나가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천문학적인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 까마귀 . . . . 1회 일치
         서양 문화에서는 왠지 [[죽음]]의 상징 같은 취급, 불길한 존재로 여겨지는 경가 가끔 있다. 실제로 약간 무섭다(…).
  • 꽃가루 알레르기 . . . . 1회 일치
         일본에서는 화분증(花粉症)이라고 하는 경가 많다.
  • 나뭇잎 마을 . . . . 1회 일치
         마을 사람들의 인성이 썩어빠진 마을로 여겨져서 평가가 매 나쁘다.
  • 나비야 꽃이야 . . . . 1회 일치
         '금이야 옥이야'로 번역되는 경가 많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1화 . . . . 1회 일치
          * 토코야미는 다크 섀도를 몸에 둘러서 근접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름은 "심연암구".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4화 . . . . 1회 일치
          * 어서 친구들과 합류하려 하는데 전국의 강자들과 싸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묘하게 두근거린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9화 . . . . 1회 일치
          * 그틈을 타 테츠테츠가 빌런을 박살내고 겨 수습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0화 . . . . 1회 일치
          * 선 미도리야의 풀카울과 이이다의 부스트를 이용해 추진력을 얻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4화 . . . . 1회 일치
          * 사물의 기척이나 소리, 그리고 적외선을 감지하는 개성을 조합해 겨 사물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
  • 나체의 마하 . . . . 1회 일치
          * '''[[음모]]를 그렸다'''. 중세의 윤리관으로 체모 등은 남성의 욕망을 자극한다고 보아 금기시 되었고, 여성의 음모는 나체라고 해도 순수한 미에 방해가 된다고 보고 그리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나체의 마하에서 음모를 그린 것은 매 파격적인 사례였다.
  • 남효온 . . . . 1회 일치
         [[조선]] 초기의 학자. 재야 [[사림]] 학자의 일원으로서, [[생육신]]의 일원이다.[* 단, 생육신은 사육신과 숫자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분류한 점이 있는 개념으로, 당대에 세조의 집권에 반대한 이들은 생육신으로 알려진 인물들 외에도 몇 명 더 존재했으며, 특히 남효온은 다른 생육신들에 비해 한두 세대 이후의 인물로 시대 차이가 매 커서 논란이 있다. (당대에는 '권절'과 같은 인물들의 인지도가 더 컸다.)]
  • 내추럴 하이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네마와시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네타바라시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노발천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뇌내 꽃밭 . . . . 1회 일치
         비슷한 말로 『머리 속이 꽃밭(頭の中がお花畑)』, 『꽃밭뇌(お花畑脳)』가 있다. 그냥 뇌나 머리도 빼버리고 『꽃밭(お花畑)』이라고 해버리는 경도 있다.
  • 니세코이/214화 . . . . 1회 일치
          * 얘기가 안 풀리면 히로인을 외국에 보내는건 일본이나 리나라나 똑같은거 같다.
  • 니세코이/222화 . . . . 1회 일치
          * 한편 클로드와 싸고 있는 츠구미는 고전하고 있다.
  • 니세코이/224화 . . . . 1회 일치
          * 겨 깨닫게된 치토게는 마리카에게 감사를 전하고 산정상으로 향한다.
  • 니세코이/225화 . . . . 1회 일치
          * 오노데라는 안 울 작정이었는데 왜 이치죠군이 는 거냐며 함께 눈물을 흘린다.
  • 니세코이/227화 . . . . 1회 일치
          * 그리고 이치죠는 함께 있는게 즐겁기 때문에, 싸거나 악담하거나 울거나 해도 즐겁기 때문에.
  • 니세코이/228화 . . . . 1회 일치
          * 치토게는 이렇게까지 해놓고 다시 헤어지자고 말하는게 민망한지 물거린다.
  • 니쿠쟈가 . . . . 1회 일치
         ※) 조니(雑煮)…일본식 떡국
  • 니트 . . . . 1회 일치
         1999년에 영국에서 탄생하였다. 당초에는 매 좁은 범위로서, 16~18세를 대상으로만 쓰였으며, 현재는 거의 사어가 되어 있다.
  • 다멘즈 . . . . 1회 일치
         다멘즈란 몹쓸 남자들, 다멘즈 워커란 남자를 보는 눈이 나쁜 탓에 그런 남자들만 만나서 고생을 하는 여자들을 뜻한다. 다멘즈로 정의되는 요인은 주로 바람을 피거나, 돈 씀씀이가 헤프거나, 폭력을 휘두르는 행위이다.
  • 다운증후군 . . . . 1회 일치
         [[염색체]]의 이상으로 생기는 선천성 질환. 1866년 존 랭던 다운(John Langdon Down)이 학계에 보고하였다. 다운은 이를 몽골증(mongolism)이라고 불렀지만, [[인종차별]]의 혐의가 있어 다운 증후군으로 바뀌었다. 일본에서는 다운증(ダウン症)이라고 부르는 경가 많다.
  • 단기대학 . . . . 1회 일치
          *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 [[미라 아즈사]] : 단기대학 졸업생으로 설정되어 있다.
  • 단신부임 . . . . 1회 일치
         이와는 달리 배자의 전근에 따라서 가족이 모두 [[이사]]를 반복하는 것을 [[전근족]]이라고 한다.
  • 단카이 쥬니어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당질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대한민국 FA컵/2016시즌 . . . . 1회 일치
         || 승팀 || 미정 ||
  • 대한민국 망명정부 서사모아 설치계획 . . . . 1회 일치
          * 사모아 주민들과 갈등이 벌어졌을 가능성은 높다. 원주민인 사모안들에게는 날벼락이다. 60만~32만이면 2010년대 사모아 인구 21만 보다 훨씬 더 많다.(…) 물론 사모안들도 매 강인한 종족이므로.
  • 데부 . . . . 1회 일치
         일본어설(日本語説)에서는 데부쇼(出不精, 외출을 싫어함. 그런 성질의 사람)라는 말에서 데부가 나왔다고 하지만, 이는 속설로 보인다.
  • 도노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도부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도짓코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동물의 체온조절 시스템 . . . . 1회 일치
         냉혈동물은 체온 유지에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기 때문에, 같은 양의 음식으로 더 오래 생존할 수 있다. 이는 온혈동물보다 훨씬 적은 음식만 먹고도 생존할 수 있다는 뜻이며,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극한 상황에서 생존성이 높아진다. 냉혈동물들은 음식이 부족한 경, 가능한한 신체 온도를 낮게 유지하려 한다.
  • 동북중고등학교 . . . . 1회 일치
         중앙문과 좌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좌측문 또는 중앙문에 따라 1학년 6~10반 교실 복도와 1~5 반 교실 복도가 분리되있어 신입생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 동전던지기 . . . . 1회 일치
         [[동전]]을 --몇개-- 한개 던져서 앞면, 뒷면을 살펴보는 [[내기]]. 창작물에서는 동전을 던져서 공격하는 기술도 나온다. [[경의 수]]는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나오는 1/2의 [[확률]]이다.
  • 듀폰 . . . . 1회 일치
         2015년 12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211_0010473179&cID=10101&pID=10100|미국의 화학회사인 다케미칼과 합병했다.]]
  • 등신대 패널 . . . . 1회 일치
         [[등신대 피규어]]처럼 [[키모이]]하지 않은, 일반적인 상품. 물론 이 상품에 [[키모이]]한 행위를 저지르면 매 도를 넘은 인간으로 보일 것이다.
  • 디아스포라 . . . . 1회 일치
         좋은 뜻으로 시작한 서비스이지만, [[트위터]]에서 퇴출당한 [[이슬람 국가]]가 디아스포라를 조직원에게 지령을 전달하는 정보 소통 통로로 악용하고 있는 문제가 생겨났다. 디아스포라는 보안 수준이 높기 때문에 그룹에 참여한 사람들 끼리만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네트워크 관리자도 이에 접근하는 것에 쉽지 않아 테러 단체가 악용하여도 추적이 어렵다고 한다. 디아스포라 개발자들은 이에 려하고 있으나 통제가 어렵다.[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11&newsid=01161126606190272&DCD=A00801&OutLnkChk=Y 참조기사] 뭐든지 좋은 뜻으로 만들면 나쁘게 써먹는 놈들이 있는 것 같다.
  • 라이트노벨 . . . . 1회 일치
         문학의 한 장르로, 말 그대로 가볍게 읽고 즐기는 것이 목적인 소비지향적인 [[소설]]을 뜻한다. 일본에서 만들어졌으며 최초의 라이트노벨은 몰라도 최근에는 주로 오타쿠들이 소비하는 소설로 여겨지고 있다. 장르의 특성상 러브코메디나 또는 전쟁물 등 말초적인 자극을 주는 내용들이 자주 보인다. 2000년대 중반~2010년대에는 국산 라이트노벨도 만들어졌으나 인기 저하 및 웹소설의 부흥으로 사실상 멸망했다고 보고 있으며, 여전히 시장에선 일본산 라이트노벨의 영향력이 크다. 또한, 작품들 중 인기있는 라이트노벨의 경 코믹스나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지고 있다.
  • 램즈혼 달팽이 . . . . 1회 일치
         램즈혼 달팽이는 비교적 강인하여 수생동물들 가운데서는 사육하기 좋은 종류에 속한다. 다른 [[물고기]] 등과도 공존하기가 쉽고, 램즈혼 달팽이는 수조의 [[이끼]]나 물고기가 먹고 남긴 먹이 찌꺼기 등을 먹어치기 때문에 수조 환경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 러시안 룰렛 . . . . 1회 일치
          * 생각해보면 죽은 사람은 5/6의 높은 쪽이 아니라, 1/6의 낮은 확률을 맞춘 것인데, 여러 게임의 일반론에서 낮은 확률 쪽을 더 높이 본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러시안 룰렛을 할 사람은 이 점을 진지하게 고려해보도록 하자.
  • 레이나 검랑전설 . . . . 1회 일치
         3편의 OVA는 각각 단편작에 가까며 원작과는 물론, 서로 간에도 내용은 별로 관련이 없다.
  • 로쿠데나시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리얼충 . . . . 1회 일치
         「리얼(현실)의 생활에 충실한 사람」의 약자. 읽는 법은 「리아쥬(リアじゅう)」.
  • 리타이어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마기/308화 . . . . 1회 일치
          * 아르바의 침입을 예상하고 협곡을 미로로 만든게 유난. 아르바는 겨 빠져나왔다고 한다.
  • 마기/309화 . . . . 1회 일치
         암흑대륙의 끝자락에서 아르바와 싸는 유난
  • 마기/310화 . . . . 1회 일치
          * 연백룡의 마법 "자라 아르아즈라"
  • 마기/312화 . . . . 1회 일치
          * 그것은 "제 7형 마법." 물리법칙 자체를 조종하며 손짓 하나로 모든 힘의 법칙을 좌지지한다.
  • 마기/314화 . . . . 1회 일치
          * 모르지아나는 백룡에게는 술을 주지 말라고 하는데 는 술버릇이 있다고 한다.
  • 마기/315화 . . . . 1회 일치
          * 샤를르칸은 결혼을 축하한다며 축의금을 듬뿍 주겠다고 하는데, 알리바바는 한술 더 떠서 이번에 "알리바바 상회"를 세게 됐으니 투자금 좀 대달라고 한다.
  • 마기/318화 . . . . 1회 일치
          * 뢰엠 제국 대표로 참석한 무 알렉키스.
  • 마누엘 고도이 . . . . 1회 일치
         [[스페인]]의 정치가, 재상. 하급 귀족 출신으로 근위병이 되었다가, [[카를로스 4세]]의 [[왕비]] [[마리아 루이사 테레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이사]]의 총애를 받아 왕비의 애인이 되고 그 뒷빽으로 재상의 지위에 올랐다. 하지만 무능하고 실정을 거듭하여 평가는 매 나쁘다.
  • 마마토모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마블 퍼즐퀘스트 . . . . 1회 일치
         스타팅 1성 캐릭을 받아 팀을 편성 -> 초보자도 환영하는 길드(얼라이언스)에 가입 -> PvE시나리오 진행 -> 시나리오 보상으로 주는 2성캐릭을 수집하여 2성캐릭으로 서서히 팀 교체. 이 과정에서 얻는 히어로 포인트는 모두 창고를 키는데 사용한다. -> 적당히 2성캐릭 만렙(94렙)을 한두개 만들었으면 슬슬 PvP나 이벤트를 참여한다. 2성캐릭은 꽤 안정적으로 얻을수 있으며 3성캐릭도 간간이 얻을수 있다. -> 인벤이 모자라면 사용하지 않는 1/2성 캐릭은 정리하나, 데드풀 일퀘를 위해 2성 1팀, 1성 1캐릭은 남기도록 하자. 소과금을 한다면 이 시기에 창고를 팍 늘려놓으면 좋다. ->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3성/4성 캐릭을 모은다.
  • 마이사카 코우 . . . . 1회 일치
         라고 소개하고 있다. 고등학생 때 연히 손에 든 미츠세류 씨의 '황혼으로 돌아가다'를 읽고 인생이 변했다는 얘기를 하기도.
  • 마카나이 요리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마토메야쿠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만남계 사이트 . . . . 1회 일치
          * [[꽃뱀]] 행위, [[일본어]]로는 [[츠츠모타세]]에 악용되는 경도 있다.
  • 메데타시메데타시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메타 발언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모랄 해리스먼트 . . . . 1회 일치
         [[폭력]]을 사용하지 않지만, 언어나 태도를 사용하여 기분나쁘게 하고 괴롭히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정신적인 폭력이나 정신적인 학대를 모랄 해리스먼트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모라루하리스멘토(モラルハラスメント)를 줄여서 '모라하라(モラハラ)'라고 쓰는 경가 많다.
  • 모레아 전제국 . . . . 1회 일치
         [[테오도시스 2세]] 시절에 구축된 [[헥사밀리온]] 성벽으로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그리스 중부를 잇는 코린토스 지협을 방어하였고, 수도는 고대 [[스파르타]] 인근에 세워진 요새도시 미스토라스였다.
  • 모죠 . . . . 1회 일치
         남자의 경는 모오토코(喪男)라고 부른다.
  • 모테루 . . . . 1회 일치
         여러 사람에게 많은 호감을 사고 있거나, 특정한 사람에게 강렬하게 호의를 받고 있는 경를 뜻한다.
  • 무선호출기 . . . . 1회 일치
         [[이동통신]] 장비. 약칭 호출기. 단방향 통신 장비로서 호출기 쪽에서 신호를 보내는 것은 할 수 없고, [[전파]]를 받아서 전화번호 숫자나 짧은 문자를 표시할 수 있는 기능만 가지고 있다. 전화번호를 받아오면 [[공중전화]]를 찾은 다음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 연락을 할 수 있는 형식이다.[* 일부지만, 제품에 따라서는 수신만이 아니라 문자 송신 정도는 가능한 모델도 있다.] 리나라에서는 '삐삐'라고 불렀다. [[일본]]에서는 포케벨(ポケベル)이라고 불렸다.
  • 무용전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무직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무치무치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미나모토노 요시이에 . . . . 1회 일치
          == 배자 ==
  • 미하 . . . . 1회 일치
         유행에 쉽게 빠지고 열중하기 쉬운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교양이 낮고, 수준 낮은 것에 금방 빠져서 그러한 취미나 유행에 열중하는 모습을 경멸하는 뜻에서 쓰인다. 남성에게도 쓰이는 경가 있으며 의미는 비슷하다.
  • 민생위원 . . . . 1회 일치
         민생위원의 활동이 노인과 장애인, 생활보호자 등 주로 성인에 치쳐 있다는 실정에 따라 1994년에 아동에 대하여 전담하는 주임아동위원(主任児童委員)을 두었으며 아동위원(민생위원) 가운데서 후생노동대신이 위촉하여 임명한다.
  • 민폐료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바-로-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바루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바캇타 . . . . 1회 일치
         트위터는 쓰는게 쉽고, 동료들 가운데서 폐쇄적인 커뮤니티로 느끼는 사용자가 많아, 트윗이 전 세계로 발신되고 있다는 걸 이해하지 않고, 비상식적인 내용이나 반사회적 성향을 보이는 문제성이 있는 트윗을 날리는 경가 흔히 나타난다.
  • 바키도/104화 . . . . 1회 일치
         * 무수한 금은보화와 아성치는 손의 모습이 보인다.
  • 바키도/106화 . . . . 1회 일치
          * 피클은 백악기 시절 무엇이든 움켜쥐는데 익숙했지만, 지금처럼 맞잡을 수 있는 상대와 싸는건 최초였다.
  • 바키도/107화 . . . . 1회 일치
          * 무려 30cm 두깨의 철벽이 그러져 버렸다.
  • 바키도/110화 . . . . 1회 일치
          * 그리곤 여전히 가이아를 애취급하며 "권총이라면 리도 쐈었다. 어쩔 테냐 개구쟁이"라고 놀린다.
  • 바키도/111화 . . . . 1회 일치
          * 그러나 그들 중 누구 하나도 무사시에 비견되는 아라를 뿜어내는 자는 없었다.
  • 바키도/115화 . . . . 1회 일치
          * 모토베는 도쿄돔 앞에서 담배를 피며 나타난다.
  • 바키도/118화 . . . . 1회 일치
          * "칼날을 멈춰세는 고깃덩어리는 처음"이라며 찬사를 보낸다.
  • 바키도/120화 . . . . 1회 일치
          * 피를 철철 흘리면서도 무사시의 살을 먹어치는 피클.
  • 박치기 . . . . 1회 일치
         [[파키케팔로사루스]]라는 [[공룡]]은 이걸 주무기로 삼았다고 한다.
  • 반면교사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버리는 신 있으면 줍는 신도 있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버블 시대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베타보레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병 속의 악마 . . . . 1회 일치
          * [[일본]]에서 [[보온병]]을 뜻하는 [[마법병]]의 유래가 된 동화가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명명한 본인은 이것을 [[이솝 화]]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스티븐슨 부들부들--
  • 병거 . . . . 1회 일치
         청동기 시대에는 직접 탑승하는 [[기병]]의 발달은 미비하였는데, 고대에는 말의 품종 개량이 부족하여 승마에 적합한 말이 적었고 따라서 승마가 불가능하거나 그 효용성이 낮았기 때문이다. [[보병]]은 병기의 발달이 부족하여 그리 큰 전력이 되지 못했는데, 청동기로 대표되는 청동기 문명이라고 해도 [[청동]]의 제조에는 높은 야금 기술이 필요하여 청동기는 생산성이 낮았다. 대개 청동기는 소수의 귀족 계급만이 무기나 제례 도구로 사용하였고, 보병의 무기나 일상 도구는 [[석기]]나 [[나무]], [[구리]]에 그치는 경가 많았다. 이렇게 보병과 기병의 발달이 부족한 상황이라, 야전에서 병거는 무서운 위력을 발휘했을 것이다.
  • 보스턴 백 . . . . 1회 일치
          * 손잡이가 2개 달려 있다. 어깨에 메기 위해서 벨트나 끈이 달려있는 경도 있다.
  • 보쿠걸 . . . . 1회 일치
         같은 반의 후지와라를 좋아하고 있지만, 연히 장난의 신 로키와 얽히면서 진짜 여자애의 몸이 되고 마는데...
  • 보쿠걸/101화 . . . . 1회 일치
          * 가게에서 마주쳤을 때 "초콜릿을 만들 거다"는 대화를 나누게 되고 이마이 쪽에서 "잘 모르겠다면 리 집에서 가르쳐주겠다"라고 말해버렸는데, 정말로 미즈키가 왔다
  • 보쿠걸/97화 . . . . 1회 일치
          * 미즈키의 아버지와 타케루의 아버지는 아는 사이로 악 사이
  • 부녀자 . . . . 1회 일치
         「 부녀자(腐女子) 」라는 명칭은 「이런 취미로 흥분하고 있는 리들은 썩어있다 」고 당사자들이 「부녀자(婦女子)」의 부(婦 아내 부)를 부(腐 썩을 부)를 번경하여 자학적으로 자칭한 것이 시작이다.
  • 부등교 . . . . 1회 일치
         심리적인 이유나, [[집단괴롭힘]] 등이 원인이 되는 경가 많다.
  • 부사이쿠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분류:일본 여배우 . . . . 1회 일치
         [[분류:일본 여배]]
  • 블랙 클로버/53화 . . . . 1회 일치
          * 선 "악마"가 깃들었다는 표현 등으로 볼 때 초대 마법제가 물리친 악마일 가능성이 높다.
  • 블랙 클로버/56화 . . . . 1회 일치
         * 마법제는 백야의 마안보다 먼저 마석을 손에 넣어야 한다며 이 일은 "가문의 간섭"을 받지 않는 [[검은 폭]]가 적임이라고 한다. 야미에게 의뢰를 수락하겠냐고 하는데.
  • 블랙 클로버/58화 . . . . 1회 일치
          * 노래도 대단하지만 사실 마법 실력도 뛰어나서 한 눈에 아스타의 몸상태를 간파하고 노래 회복 마법 "치유의 자장가"를 써서 회복시킨다. 매 정교한 마력 컨트롤을 사용하는 고급 회복마법.
  • 블랙 클로버/61화 . . . . 1회 일치
          * 노엘 실버 또한 적과 마주치는데, 입으로는 왕족임을 내세며 허세를 떨지만 속으론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다.
  • 블랙 클로버/64화 . . . . 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64. '''직한 불꽃과 제멋대로인 번개'''
  • 블랙 클로버/67화 . . . . 1회 일치
          * 베토는 이들의 마법을 장난수준이라 격하하며 "유대라면 리에게도 있다. 너희가 부순 피의 유대와 황금의 꿈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뱉는다.
  • 블랙 클로버/69화 . . . . 1회 일치
          * 도망갈 궁리만 하던 핀랄 룰러케이트도 아스타의 모습을 보고 싸기를 결심한다.
  • 블랙 클로버/71화 . . . . 1회 일치
          * 검은 폭 일행은 한 순간이나마 승기를 예감한다.
  • 블랙 클로버/80화 . . . . 1회 일치
          * 오랜만에 아지트로 돌아온 검은 폭.
  • 블리치/679화 . . . . 1회 일치
          * 아주 강한 일격으로 한 방에 해치면 끝나는거 아니냐며 야쇄를 해방해 제라드 발키리를 공격한다
  • 블리치/688화 . . . . 1회 일치
          * 오리히메는 과거 폭주와 같았던 호로화를 려하며 이치고의 이름을 부르는데
  • 블리치/697화 . . . . 1회 일치
          * 키타케 쥬시로의 무덤 앞에서 잔을 기울이는 쿄라쿠 슌스이.
  • 비둘기 . . . . 1회 일치
         도시의 풍요로워진 삶으로 인해 몸이 비대해진 비둘기들을 부르는 명칭. 비둘기보다는 마치 [[닭]] 같다고 해서 닭둘기라고 한다. 언론에 처음 소개된 것은 2001년도에 나온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5&aid=0000050038|이 기사]로 보이며, 언론에서 신조어를 소개하는 것은 당연히 처음 등장했을 시기에 비해서는 늦을 수 밖에 없으니 2000년대 들어서 내지는 1990년대 말쯤에는 이러한 신조어를 쓰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어쨌든 이렇게 몸이 비대해진 비둘기들은 나는 것보다 걷는 것을 선호한다. 어떻게든 날게 해보려고 달려들어도 10초 이상 날지 않는다. 사실 나는 것은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활동이기 때문에 날고 싶어도 진짜 못 나는 경가 대부분이다.
  • 빗치 . . . . 1회 일치
         일부에서는 그냥 ‘처녀가 아니다’, ‘남자에게 약간 어필을 한다’는 것 만으로 빗치라고 부르는 극단적인 경도 보인다.
  • 사반세기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사이곳페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산마이오로시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삼자면담 . . . . 1회 일치
         [[학교]]에서 [[학생]]의 지도를 목적으로 하여 담임교사와 부모, 학생이 면담을 나누는 것. 보호자 면담이라고도 한다. 삼자면담을 하는 경, 학교에서는 학생의 생활, 학업 등 다양한 측면에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 서진 . . . . 1회 일치
         [[위나라]]에서는 황족을 고위관직에 오르지 못하도록 하는 등, 황족 견제 정책을 펼쳤다. 하지만 이 때문에 위나라가 황족이 약하여 정변에 대응할 수 없었다고 본 서진에서는 중앙정치에 참가하는 것을 허가하고 황족을 대하는 정책을 펼쳤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팔왕의 난]]을 부르는 혼란의 원인이 되었다.
  • 선문답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성장이 나쁘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세레브 . . . . 1회 일치
         현재 '세레브'라는 단어는 구체적으로 연예인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부자로서 아한 생활을 하면서 명품을 가득 가지는' 등등으로 상당히 추상적인 의미를 뜻하고 있다.
  • 세속주의 . . . . 1회 일치
         세속주의 사상에서는 특정 종교를 가졌다는 신념의 문제 떄문에 [[차별]]이 이루어지는 것을 반대한다. 이는, 특정 종교의 신자가 특혜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봄과 동시에, 모든 종교의 신자는 물론 [[무신론]] 역시 평등한 대를 받을 권리가 있다는 주장이다.
  • 소격서 . . . . 1회 일치
         도교의 신에 대한 초제를 주관하였고, 가뭄이나 홍수 등이 났을 때 기제, 기청제를 지냈다.
  • 손해보고 이득얻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솔롱고스 . . . . 1회 일치
          * [[신라]]를 뜻하는 [[여진어]]([[금나라]] 시대)의 솔고(Solgo), [[거란어]]의 솔호(Solho)가 변형된 것이다.[* 「契丹語史料中に現れる「高麗」」(『韓半島から眺めた契丹・女真』京都大学学術出版会、2011年9月, 아이신기요로 루히춘(愛新覚羅 烏拉熙春))]
  • 숙녀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쉬마그 . . . . 1회 일치
         Shemagh. [[중동]] 지역에서 사용되는 헤드웨어. 카피에라고도 한다. [[사디 아라비아]] 왕족들이 머리에 두르고 있는 그거다. 물론 그렇게만 입는건 아니고 스카프처럼 목에 두르거나 얼굴 전체를 감싸는 방법도 있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2화 . . . . 1회 일치
         카라는 DEO에서 훈련과 테스트를 받으면서, 동시에 윈과 함께 슈퍼히어로로서 활약한다. 하지만 미사일을 피하는 격렬한 훈련을 벌인 다음, 선박 화재를 진압하다가 오히려 석유 유출을 일으키고 만다. 뉴스에서 슈퍼걸에 대한 비난이 빗발쳐서 매 상심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4화 . . . . 1회 일치
         행크와 알렉스는 맥스웰 로드를 추궁하지만 맥스웰은 관계를 부인한다. 카터는 슈퍼걸 뉴스를 보자 엄청나게 흥분하여 슈퍼걸의 팬심을 드러낸다. 카라는 제임스와 대화를 하는데 루시 레인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매 떨떠름한 상황에 놓인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5화 . . . . 1회 일치
         DEO기지에서 외계인 죄수[* 아무리 봐도 괴물 같은 덩치지만 여자]가 포박을 풀고 날뛰다가 카라에게 제압당한다. 추수감사절이라 카라와 알렉스의 엄마가 찾아오는데, 알렉스는 엄마가 온다면서 엄마[* 배는 1984년작 슈퍼걸의 여주인공이다.]가 카라가 슈퍼걸이 된 걸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고 있다. 라디오 DJ 레슬리 윌리스는 방송에서 슈퍼걸을 엄청나게 욕해댄다. 윈은 [[추수감사절]]에 함께 지낼 상대도 없다는걸 말하고, 카라는 윈을 추수감사절에 초대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6화 . . . . 1회 일치
         회사에서 그랜트의 어머니가 카라를 질책하는데, 그랜트는 카라를 두둔해주고 카라는 그랜트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그리고 카라가 연히 유리잔을 떨어뜨리는데, 카라는 유리를 잡으려다가 상처를 입고 피가 나는 것을 목격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7화 . . . . 1회 일치
         알렉스는 행크와 마주친다. 젬은 DEO에 갇힌 죄수들을 풀어서 지상으로 나갈 것이라고 선언한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총을 겨누면서 무기를 버리라고 한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아버지에 대해서 추궁하고, 수갑을 채운 다음 젬과 싸러 간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9화 . . . . 1회 일치
         카라는 넌과 싸지만 밀린다. 행크는 카라를 돕다가 넌에게 납치당한다. 알렉스는 맥스웰 로드에게 협력을 요청하지만 맥스웰 로드는 거절한다. 맥스웰 로드는 클립톤 인의 공격을 은폐하여 산업스파이의 공격으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주장한다.
  • 스네이크 . . . . 1회 일치
         스네이크를 하는 사람은 지금 스네이크를 하는 중이라고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는 등. 소위 "인증"을 하면서, 정보를 탐색하는 활동을 하는 경가 많다.
  • 스베리토메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스이츠 . . . . 1회 일치
         >캬바쿠라에서 일하고 있는 유카. 이유가 있어서 불량그룹의 일원이 되어 있는 아키나.
  • 스파이더맨 . . . . 1회 일치
          위기를 감지하고, 거기에 맞춰서 몸이 자동적으로 피한다. 스파이더맨의 민첩성과 어러셔 거리에 따라선 총알도 피할 수 있다. 무슨 원리인지는 모르지만 거의 초자연적인 감각이다.
  • 스피커 아줌마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식극의 소마/152화 . . . . 1회 일치
          * 해체대상 동아리가 식극을 신청할 경 반드시 받아들여야 하며, 이기면 동아리가 존속, 지면 폐부. 심사의원은 외부에서 초빙한 공정한 인사여야 한다는 룰
  • 식극의 소마/154화 . . . . 1회 일치
          * 소마와 타쿠미는 "리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정하지 마라"며 반발한다
  • 식극의 소마/159화 . . . . 1회 일치
          * 시즈닝 스파이시는 일종의 향신료 배합법으로 쿠로키바도 쿠스노키처럼 건조 베이컨 파더를 향신료와 배합했다
  • 식극의 소마/164화 . . . . 1회 일치
          * 츠카사는 1석 주제에 패배 플래그를 너무 세고 있다.
  • 식극의 소마/168화 . . . . 1회 일치
          * 그런데 소마는 그녀를 멈춰세더니 "한 번 더 맛보면 되지 않겠냐"며 "유키히라"의 요리를 여기서 먹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 식극의 소마/170화 . . . . 1회 일치
          * 본편에서 나온 계란튀김은 리나라 분식집에서 파는 삶은 달걀 튀김하고는 조금 다르다.
  • 식극의 소마/171화 . . . . 1회 일치
         [[식극의 소마]] 171화. '''팔로 미'''
  • 식극의 소마/172화 . . . . 1회 일치
          * 에리나는 감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홋카이도에서 재배하는 50여 종의 감자 종류를 몽땅 머리에 겨넣으라고 스파르타식 학습을 진행한다.
  • 식극의 소마/174화 . . . . 1회 일치
          * 소마는 한술 더 떠서 "릴 너무 얕본거 아니냐"며 "좋은 재료를 얻기 위해 시장에서 분투하는건 식당의 일상"이라며 도발까지 한다.
  • 식극의 소마/179화 . . . . 1회 일치
          * 타쿠미도 비슷하게 눈이 쾡해서 나온다. 세수를 하며 "리가 십걸 전원을 때려잡는 기분으로 가보자"는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 식극의 소마/182화 . . . . 1회 일치
          * 소마가 너무 약한거 아니냐고 디스하자 린도 같은 경는 아예 파충류처럼 굳어버린다고 한다.
  • 식극의 소마/186화 . . . . 1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는 곰고기의 액기스를 려내며 악취가 나지 않는 아슬아슬한 선까지 맛을 응축시키려 한다.
  • 아귀 . . . . 1회 일치
         배만 [[산]]처럼 불룩하게 튀어나왔고, 나머지 몸은 말라 비틀어진 모습으로 묘사되는 경가 많다. 아귀는 생전에 탐욕스러워 그 업보를 받아 아귀도에 전생하여 고통을 받는 것으로 여겨진다.
  • 아라포 . . . . 1회 일치
         2007년 무렵 이 세대의 특징으로서 남녀고용균등법 하에서 일을 하고 경력을 쌓을 수 있어, 커리어 먼이나 여성 벤처 기업을 경영하기도 하고, 결혼과 직업 선택이 이전보다 자유롭고 경제적으로도 윤택한 여성이 많다고 여겨진다.
  •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 . . . . 1회 일치
         미국 애니메이션 [[사스 파크]]에 American Stupidest Home Video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아바즈레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아사쿠마 . . . . 1회 일치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 본사를 둔 기업. "스테키노 아사쿠마(ステーキのあさくま)"라는 스테이크 하스 프렌차일즈를 전개하고 있다.
  • 아소비닌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아카짱가에리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아타리야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아토노마츠리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악마의 대변인 . . . . 1회 일치
         악마의 대변인은 논쟁 집단이 ‘집단사고’의 위험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다고 하여, 의도적으로 의사결정 과정에서 악마의 대변인을 지명하는 경도 있다. 토론 문화가 부족하여, 반대 의견 자체를 용납하지 않는 풍토에서는 존속하기 어렵다.
  • 암살교실/번외편 2화 . . . . 1회 일치
         * 결국 살생님이 승해서 아즈키씨의 포옹을 쟁취한다.
  • 암살교실/번외편 3화 . . . . 1회 일치
          * 아즈사씨는 설마 호타루까지 올 줄 몰랐다고 하는데, 살생님은 "자기보다 타인의 행복을 선시하는 참한 딸"이라 칭찬한다.
  • 압박면접 . . . . 1회 일치
          * 일단 스트레스에 강한 인재를 뽑는다는 명분이 있지만 면접관이 정말로 성격이 나쁜 경(…)도 있다.
  • 애니프사 . . . . 1회 일치
         예를 들어서 1980년대 일본 좌익 사회활동가들은 지금보면 말판에서 종이조각으로 된 말을 가지고 노는 종이게임에 대해서도, 살인게임(人殺しゲーム)이라는 비판을 했고, 이러한 게임을 하는 취미인에 대해서 경멸하거나 비판하는 경가 많았다. 그 이후 시대에도 그랬고, 그 이후 시대에도 그랬으며, 대략 수십년간 이어지면서 적대관계는 거의 고착되었다.
  • 애처 도시락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야규 신지로 요시카츠 . . . . 1회 일치
          * 야규 토시요시 효고노스케(柳生利厳兵庫助) : 오와리 야규가를 열었다.
  • 야마토 나데시코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야키우동 . . . . 1회 일치
         [[동]]면을 볶아서 만든 [[일본]] [[요리]].
  • 엔자이 . . . . 1회 일치
         죄가 없는데 억울하게 벌을 받게 된 것. [[누명]]과 같은 의미지만, 단순히 억울하게 하지 않은 죄를 덮어쓴 것만이 아니라 좀 더 구체적으로 형사 판결을 받아 실형을 당하게 된 경에 사용한다. 원(冤)은 원통할 원(寃)을 쓴다.
  • 여자력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연령=동정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열쇠아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오냥코 클럽 . . . . 1회 일치
         1985년, [[후지TV]]의 프로그램 「저녁놀 냥냥(夕やけニャンニャン,유야케냥냥)」에서 등장했다.
  • 오늘만 산다 . . . . 1회 일치
         원래 "오늘만 사는 놈"이지만 "오늘만 산다" 혹은 "오늘만 사는 XXX"라고 쓰이는 경가 많다.
  • 오니요메 . . . . 1회 일치
         잔혹하고 무자비한 [[며느리]]라는 뜻. [[남편]]이나 [[시어머니]], [[시누이]] 등에게 횡포를 휘두르는 아내를 뜻한다. 남편이 아내에게 놀리는 듯이 말하는 경도 있다.
  • 오다 노부나가 . . . . 1회 일치
         사실상 일본을 지배하기 직전까지 갔으나 부하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는 극적인 모습이나, 인물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일화가 남아 있어 현대까지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창작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인물이다. 창작물에서도 이미지가 극적이라 무슨 마왕 같은 걸로 나오는 빈도가 매 높다.
  • 오미쿠지 . . . . 1회 일치
         뽑은 제비에는 길흉(吉凶)이 적혀있으며, 대길(大吉)에서 대흉(大凶)까지 여러 단계가 있다. 흉(凶)은 애초에 생산량이 적어서 자주 나오지 않는다. 금전운, 건강운, 연애운 등 각 분야별로 길흉을 나눠서 뽑아주고, 거기에 맞춰서 경구가 써있는 경도 많다.
  • 오싱 . . . . 1회 일치
         작중에서 오싱의 인생이 참으로 파란만장한데,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서 어린 나이에 일꾼으로 쌀도매상에 팔려가거나, 어른이 되어 상경한 다음 미용사가 되었다가 옷장사를 하는 남편과 만나고 상업재능을 그럭저럭 잘 살게 되었다가 관동대지진으로 쑥밭이 되서 망하거나, 그 때문에 시골로 내려나 시집살이를 하는데 학대 당한 탓에 자기 아이는 사산되고 시누이가 낳은 아이의 젖을 물리게 되거나, 2차대전으로 남편과 장남을 잃고 생선 장사를 시작하여 자기 가게를 일으켜 세지만 성장한 아이들은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면서 반발하거나 등등.
  • 오오모리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오와콘 . . . . 1회 일치
          * 선 인기를 끌었던 작품 내지는 작품군일 것
  • 오이다시베야 . . . . 1회 일치
          * 1990년대에 세가 엔터프라이제스(현재의 [[세가]])가 [[퇴직금]] 지출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회사 내에 『퍼스널 룸(자기연수방)』이라는 ''''창문이 없는 방'''을 설치하고, 정리해고 대상 사원을 몰아넣어서 스스로 퇴직하도록 강요한 「[[자시키로]] 문제(座敷牢問題)」가 있었다.
  • 오카마 . . . . 1회 일치
          * 가부키(歌舞伎)의 여자 역할을 하는 남자 배 「오야마(女形,おやま)」와 연관이 있다는 설.
  • 오칸 아트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오토하(연예인) . . . . 1회 일치
         ## 배[[장현성]]
  • 오프라인 . . . . 1회 일치
         본래 20세기만 해도 오프라인 환경이 당연한 것이었으나, 21세기에는 오히려 인터넷에 연결된 온라인 환경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으며 오프라인 환경은 매 불편한 상태로 여겨진다.
  • 오픈 캠퍼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오헤야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온나코도모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요괴:닭둘기 . . . . 1회 일치
         [[비둘기]]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매 살이 쪘다. 날개가 있지만 걸어다니지 않는다. 사람처럼 걸어서 다니고, 요사하게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신호등을 지키는 등. 사람의 행동을 흉내낸다.
  • 요괴:조카몬 . . . . 1회 일치
          *부모부르기:조카몬은 궁지에 처할때 자신의 부모를 부른다. 그리고 조카몬의 부모는 높은 확률로 피해자에게 '이거 얼마야?'나 '애들이 갖고 노는거 가지고 왜그러냐'시전한다. 가끔은 '애들이나 가지고 노는걸 왜 니가 사냐'를 시전해 피해자를 매 빡치게 만들기도 한다.
  • 요괴:파워블로거지 . . . . 1회 일치
         이들의 행동이 [[거지]]와 같으며, 이들이 장사꾼을 위협할 때는 "블로그~ 블로거~ 파워블로거~"하는 요사한 주문을 외면서 울기 때문에 "파워블로거지"라고 부르게 되었다.
  • 우메즈 카즈오 . . . . 1회 일치
         == 배자 ==
  • 웃음 주머니 . . . . 1회 일치
         관련 상품으로 화내는 소리가 나오는 '분노 주머니', 는 소리가 나오는 '울음 주머니' 등이 있다.
  • 워터보딩 . . . . 1회 일치
         미 법무부가 CIA에 적어보낸 메모에서는 한번에 40초 이상 하는걸 금지했다. 실제로는 30분간 워터보딩을 지속한 경도 있다고한다.
  • 원피스/815화 . . . . 1회 일치
          * 모처럼 [[트라팔가 로|로]]의 [[하트 해적단]] 전원이 등장했는데, [[베포]]가 취하던 포즈는 걍 이 해적단의 유행이었나 보다.
  • 원피스/820화 . . . . 1회 일치
          * 니코 로빈, 롤로노아 조로, 솝, 프랑키는 사무라이 3인과 함께 와노쿠니로 간다
  • 원피스/829화 . . . . 1회 일치
          * 수도 "스위트 시티"에 나타나 닥치는대로 먹어치기 시작한다.
  • 원피스/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조편 ===
  • 위안부 소녀상 망치 테러 사건 . . . . 1회 일치
          * 일본 대사관 앞의 평화의 소녀상은 상징성이 강하여, 과거에도 테러 목표가 된 적이 있다. 2012년 6월, 극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은 말뚝을 소녀상에 묶는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 사건]]을 저질렀다.
  • 유카타 . . . . 1회 일치
          * 대중문화에서는 왠지 축제가 나올 때 입는 경가 많다.
  • 유토리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육미당기 . . . . 1회 일치
         소선은 두 부인과 고국에 돌아온다. 소선의 형 세징은 죄악이 탄로나서 부왕이 극형에 처하려 했으나, 소선이 간청하여 감형을 받고 뇌쳐서 착한 사람이 된다.
  • 율령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은혼/597화 . . . . 1회 일치
          * 동전 한 닢을 주면 너무나 쉽게 사라지는 값싼 절망.
  • 은혼/606화 . . . . 1회 일치
          * 사카타 긴토키는 그 전력이 전주를 상대로 어느 정도 먹히겠냐고 묻는데, 그때 해방군의 새로운 지상병력이 당도한다.
  • 의식 높은 계 . . . . 1회 일치
          * [[인맥]]을 자랑한다. SNS의 인맥 등, 별로 대단하지 않은 경도 있다.
  • 이방원 . . . . 1회 일치
         [[이성계]]의 5남. 이성계 일파를 숙청하려던 정몽주를 참살하는 등 조선 개국에도 일조했으나, 이성계가 이복동생인 막내 방석을 세자로 세려 하자 다른 동복형제들의 불만을 등에 업고 쿠데타를 일으켜 방석과 방번, 그리고 그들의 정치적 뒷배였던 정도전 등을 참살하여 실권을 장악한다(1차 왕자의 난). 그 후 조사의의 난이나 2차 왕자의 난 등의 도전을 제압한 뒤 정종에게 양위를 받아 즉위한다.
  • 이챠이챠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인터넷 카페 . . . . 1회 일치
          * 인터넷 만이 아니라, [[대본소]]처럼 [[만화]]를 갖춰놓아서 [[비디오 게임]]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경도 많다.
  • 일곱개의 대죄/178화 . . . . 1회 일치
          * 드레퓌스가 프라드린에게 지배당하고 있다는걸 모르는 그들은 방심하다 루인이 혼을 뽑힌다.
  • 일곱개의 대죄/182화 . . . . 1회 일치
          * 멜리오다스와 자라트라스가 술을 마시고 있는데 자라트라스는 한 잔만에 곤드레 만드레 취했는데 멜리오다스는 몇 통이나 비고도 멀쩡하다.
  • 일곱개의 대죄/185화 . . . . 1회 일치
          * 에스카노르는 "이몸의 공격이 통하지 않아? 누가 정했지?", "이몸의 태양을 삼켰다고? 누가 정했지?" 라고 매 오만한 말투로 말하기 시작한다.
  • 일곱개의 대죄/189화 . . . . 1회 일치
          * 멜리오다스에게 배빵을 당하고 날아간 데리엘. 몬스피드가 그녀를 깨고 있다.
  • 일본어 대패질 노하우 . . . . 1회 일치
         일본어 대패질 노하를 알아보는 항목
  • 일본의 대학서열용어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자의식과잉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자택경비원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재생불능공격 . . . . 1회 일치
         [[신화]]에서는 [[불]]로 태거나, 특수한 방법으로 죽일 수 있는 [[괴물]]이 나오는데 이러한 것이 기원이라고 볼 수 있다.
  • 전근족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전기의자 . . . . 1회 일치
         [[코끼리]] 한마리도 이런 식으로 처형된 사례가 있다. 톱시(Topsy)라는 이름의 코끼리였는데 [[사육사]]를 죽여버린 사고를 친 것. 그 결과 6,600 볼트 전류로 사형당했다. [[https://youtu.be/NoKi4coyFw0|유튜브 동영상-충격적일 수도 있음.]] 위의 최초의 인간 사형집행과 함께 잔인하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고, 이와는 별개로 사보타주를 통해 교류를 밀던 웨스팅하스를 파산시키기는 했으나 교류의 보급을 막는 데에는 실패했다.
  • 전자레인지 . . . . 1회 일치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3/15/20140315000879.html|키던 물고기를 고양이가 먹어 전자레인지에 넣은 사례]]
  • 전자사전 . . . . 1회 일치
         사전의 기능 뿐만 아니라 수첩 등의 기능도 가지고 있던 다용도 기기였다. 2000년대 후반 나온 전자사전은 노래를 듣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동영상의 경 인코딩이 필요했지만 그게 어딘가.
  • 절대가련 칠드런/432화 . . . . 1회 일치
          * 효부 쿄스케는 배신용의자를 미나모토 코이치, 사카키 슈지, 마츠카제 코이치, 키리츠보 타이조, 카시와기 오보로 다섯으로 압축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44화 . . . . 1회 일치
          * 엿보고 있던 자객은 들켰다고 생각해서 카오루를 급히 공격하는데 마츠카제는 싸지 말고 ECM을 기다리도록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47화 . . . . 1회 일치
          * 효부가 그런 것을 수긍할리 없고 빨리 싸기나 하자며 여전히 마기를 "시로"라고 부른다.
  • 존 루터 존스 . . . . 1회 일치
         이 일로 그는 상화되었고, 그를 기리는 [[https://youtu.be/kSmGjMrVukw|케이시 존스]]라는 노래가 생겨난다.
  • 줄리아나 도쿄 . . . . 1회 일치
         [[도쿄]]에 있었던 [[버블 시대]]의 '''전설적'''인 [[디스코]] 홀. 1991년 5월에서 1994년 8월까지 도쿄 시바라에서 영업했다. 영국의 레코드 회사 줄리아나와 합작하여 만들어졌다.
  • 지구공동설 . . . . 1회 일치
         [[지구]] 내부에 거대한 빈공간(공동)이 있다는 전설. 음모론과 결합되는 경가 많다. 지구공동설에서 공동의 입구는 [[남극]]이나 [[북극]]으로 본다. 본래는 [[지하세계]]에 대한 가설이 확장된 것이다.
  • 지뢰녀 . . . . 1회 일치
         [[일본]]의 속어. [[지뢰]] 같은 여자를 뜻하는 말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했거나 별다른 문제를 느끼지 못했지만, 깊이 사귀게 되자 괴상한 성격이나 집착을 드러내며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이다. [[스토커]] 같은 사례가 포함된다.
  • 지혜주머니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진격의 거인/78화 . . . . 1회 일치
         베르톨트는 빈사 직전에서 겨 연명하고 있는 라이너를 보고 완전히 각오를 굳힌다.
  • 착각 영국인 기사도 사건 . . . . 1회 일치
          * --거침없이 하이킥 하지 말고-- [[로킥]]을 쓰자.
  • 착각남 . . . . 1회 일치
         평범한 경라면 자신이 착각하고 있다고 깨닫게 되면 행동을 멈추지만, 지적을 받아도 망상을 멈추지 않게 되는 사례도 존재하며 이미 정신병 환자라고 해야 할 것이다. 스토커로 악화되기도 한다.
  • 창작:바벨 코스트 . . . . 1회 일치
         남북전쟁을 기점으로 해방된 흑인 노예들이 바벨 코스트로 유입되며 성장세가 커졌다. 개중에는 아메리카 연합국 지역에 살던 일부 백인들이 신분을 속이고 들어오는 경도 있었지만, 스스로 기득권을 내려놓아 이로 인한 분쟁이나 갈등은 원한 관계로 인한 것 외에는 거의 없었다. 이때부터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는 Babel이라는 이름을 Barbell로 바꾸게 되었다.
  • 창작:세대륙 이야기 . . . . 1회 일치
         이 세계관에서 유일하게 '''인간이 사는 곳''' [* 다만, 단순 인간형 종족이라면 다른 대륙에서도 살고 있다.] 안덴산맥을 통해 남부와 북부가 구별되며, 남부 해안가에는 수많은 섬들이 있다. 큰섬들은 대강 하와이 정도의 크기이지만, 예외는 있다. 보통 섬에서는 거상들이 근처 영주와 협업해 그들만의 공화국들을 세는 편이 흔하다.
  • 창작:악마의 열매 . . . . 1회 일치
          * 사람사람 열매 모델 아재 : 사람사람 열매의 아종 중 하나. 먹은 사람을 아재로 만든다. 소위 아재아재 열매라 불리는 종류. 먹은 사람을 아재로 만들며 썰렁한 아재 개그와 발암을 유발하는 꼰대 능력을 부여한다. 아재 개그는 이 열매의 주요한 기능으로 이말년 서유기에 나오는 감요검처럼 듣는 이를 빡치게 하다 결국 죽게 만드는 무서운 능력. 아재 개그를 구사하기 위해 언행이 크게 바뀌게 되는데, 이 바뀐 언행이 발암발암 열매처럼 상대를 발암시키는 능력도 일부 지니게 된다. 다만 이 열매도 단점이 있으니, 아재들처럼 항상 드러누려는 성향이 강해지고 관절염이라는 무시무시한 패널티가 걸린다.
  • 창작:좀비탈출/2 . . . . 1회 일치
         나는 담을 넘어서 옆집으로 갔다. 당장 골목에서 좀비와 맞서 싸는 것 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창작:좀비탈출/2-1 . . . . 1회 일치
         비틀거리는 공격을 피하면서, 주로 머리를 노리면서 공격했다. 양팔을 부러뜨리는데 성공하고, 5,6번 정도 때렸을 때 썩은 뇌골수가 터져나왔다. 옆집 아저씨 좀비는 겨 움직임을 멈췄다.
  • 창작:좀비탈출/2-1-2 . . . . 1회 일치
         나는 옆집 부엌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부엌에는 먹을 것이 아무 것도 없었다. 리 집보다 먼저 식량을 모두 소모한 모양이다.
  • 창작:좀비탈출/3 . . . . 1회 일치
         지나가면 좀비들이 팔을 뻗어오고, 비틀거리면서 쫓아온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달려가니, 놈들의 손이 뻗어오기 전에 어떻게든 피할 수 있었다. 겨 골목을 빠져나왔다. 쫓아오는 적들과도 조금 거리가 멀어져 있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1 . . . . 1회 일치
         나는 앞마당을 가로질러 차고문으로 갔다. 혹시 바깥 쪽에서 뭔가 있을까 싶었지만 딱히 기척이 느껴지진 않았다. 확정하기엔 부족하지만 아마도 토트넘처럼 정오에도 잘 돌아다니는 녀석은 소수일 것이다. 그 다음 나는 차고가 전동문이 아닌 걸 확인했다. 만약 그렇다면 닫을 방법이 없으니까. 다행이 옛날식 도르레가 달린 셔터문이었다. 손잡이를 잡고 돌리자 철컹철컹 소리가 나며 문이 내려갔다. 기름칠을 한지 오래됐는지 쉽게 돌아가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잠깐 아령을 내려놓고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았다. 겨 차고문이 닫혔다.
  • 천상천하유아독존 . . . . 1회 일치
         본래 여기서 '아(我)'는 '리'라는 뜻으로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뜻하는 말이다. '아'를 '나'로 오해하여 자기 자신만 잘 난 척 한다는는 뜻으로 쓰기도 한다.
  • 체육앉기 . . . . 1회 일치
         쭈그려 앉은 자세를 뜻한다. 정확하게는 [[엉덩이]]를 바닥에 대고, 양 [[무릎]]을 세고, [[팔]]로 두 다리를 끌어안은 자세.
  • 치쿠아사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카라아게 . . . . 1회 일치
         닭고기가 가장 흔하며, 보통 카라아게라고 하면 닭고기 카라아게(とりの唐揚からあげ)다. 닭고기 이 외에도 채소, 해산물(물고기, 새)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뿌려먹기도 한다.
  • 카모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카시오리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카자미노 시 . . . . 1회 일치
         미타키하라와의 거리는 매 가깝다. 극장판의 묘사를 보면 [[버스]] 한 번 타면 훌쩍 왔다갔다 할 정도이므로, 두 도시는 이웃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쿄코가 마미와 쉽게 만났던 이유.
  • 카타르시스 . . . . 1회 일치
         여담으로 흔히 일반 사회에서 카타르시스는 그냥 '통쾌하다'는 의미로 쓰이지만,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에서 카타르시스는 비극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요즘 기준으로는 거의 '''[[발암]]에 가까운 상황'''(…)을 카타르시스로 보는 경가 많다.
  • 카타카나어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카타테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칸닌부쿠로 . . . . 1회 일치
         [[메이지 시대]]의 극작가 마스다 타로카쟈(益田太郎冠者 ますだ たろうかじゃ)가 저술한 동명의 [[만자이]]가 있다.
  • 켄카양성패 . . . . 1회 일치
         싸움을 억제할 이유가 있었던 데는 사무라이들의 호전성도 있었다. [[무로마치 시대]]에서 [[일본 전국시대]]에 걸쳐서, 사무라이들은 불합리할 정도로 복수심이 강했다. 현대적인 관점에서는 피해자가 명백하게 자업자득인 경조차도 집요하게 복수를 했다. 켄카양성패는 이러한 문화에서 전국 다이묘들이 불합리하더라도 질서를 잡을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나타난 법이다.
  • 켄카킥 . . . . 1회 일치
         격투기 기술의 하나. [[프로레슬링]]에서 쓰인다. '야쿠자 킥'으로도 불리는데, 본래 '야쿠자 킥'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야쿠자]]라는 말을 꺼리는 경에 '켄카킥'이라고 한다. 켄카(ケンカ)는 싸움(상당히 거친 의미)이라는 뜻.
  • 코뮤장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코토부키 퇴사 . . . . 1회 일치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결혼퇴직이라는 말이 있으나,일본과는 달리 매 부정적인 의미로써 받아들여진다. 아예 "결혼하면 정당한 권고해직사유"가 될 수 있는 결혼퇴직제가 존재하는 회사도 때때로 언론에 보도될 정도. 당연히 이는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명백한 불법이다.
  • 코피페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쿠와바라 쿠와바라 . . . . 1회 일치
          * 이즈미 국(和泉国)[* 지금의 [[오사카]] 남부]에 [[뇌신]]이 물에 떨어졌을 때, 뚜껑을 덮어서 하늘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자, 뇌신이 자신은 뽕나무를 싫어하여
  • 쿠챠러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쿼터뷰 . . . . 1회 일치
         단점은 비스듬한 시점에라 캐릭터를 기준으로 하여 전후좌로 조작하는 것이 어렵고, 높이를 표현하기는 쉽지만 비스듬한 방향에서 바라보는 것이라 [[액션 게임]]에서는 약간 안 어울린다는 점이다.
  • 키레이고토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키리후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타베아루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타코베야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타쿠마 마모루 . . . . 1회 일치
          [[하지원(배)]]
  • 타히 . . . . 1회 일치
          * 죽는다는 의미가 있다. 죽을 사(死)가 [[단어 필터링]] 되는 환경에서 회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 털이 난 정도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테미야게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토르투가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토리코/366화 . . . . 1회 일치
          * 이렇게 일방적으로 싸던 지로는 마지막으로 남은 블루 니트로를 공격하려다 '''"너 어딜 보냐"'''며 잠시 방심한다.
  • 토리코/367화 . . . . 1회 일치
          * 죠아는 "어떤 싸움에서도 위를 점할 수 있다."며 미도라를 이길 수 있는 생물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지 모르겠다며 칭찬한다.
  • 토리코/370화 . . . . 1회 일치
          * 주에 구르메 세포가 생겨난 이래 "맛"은 줄곧 성장하고 커져왔다. 증가된 맛이 생명력과 식욕을 증대시키며 순환했고 이러한 순환 끝에 팔왕과 같은 강력한 존재들이 탄생했다.
  • 토리코/385화 . . . . 1회 일치
          * 그리고 이 주에서 네오의 데이터를 가질 수 있는 자는 "아카시아와 서로 잡아먹었던" 페어뿐일 거라고 말한다.
  • 토시코 막스 . . . . 1회 일치
         ## == 배자 ==
  • 토오리마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토요토미 히데요시 . . . . 1회 일치
         오와리(尾張) 국 출신. 아버지는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로 [[아시가루]](足軽) 신분이었던 키노시타 야에몬(木下弥右衛門)으로 알려져 있다. 아명은 히요시마루(日吉丸), 초명은 키노시타 토키치로(木下藤吉郎).
  • 토죠 노조미 . . . . 1회 일치
         요즘에는 아야세 에리랑 엮는 노조에리가 세하지만 '''정통성은 노조니코에 있다.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노조에리는 쥿키가 애니화하면서 만든 커플링이다~~
  • 토탈워: 쇼군 2/건물 . . . . 1회 일치
         >단조하면 단조할수록, 불이 뜨거면 뜨거울수록 철은 더 강해진다.
  • 톤데모 . . . . 1회 일치
         가타카나로 '톤데모'라는 것은 매 강한 의미가 있어서, 특히 커다란 오해, 망상에 기반하여 세워진 이론을 주장하고, 일반적인 학문계의 상식과 어긋나는 주장을 펼치는 것을 뜻한다. [[유사과학]]이나 [[유사역사학]], [[음모론]] 등의 부류가 여기에 들어간다.
  • 파리피포 . . . . 1회 일치
         클럽이나 라이브 하스에서 진행자가 관객을 이렇게 불렀던 것이 기원이라고 알려져 있다.
  • 파워 해리스먼트 . . . . 1회 일치
         [[회사]] 등에서 직무상의 지위 같은 직장에서 가지는 위를 배경으로 하여, [[업무]]로서 적정한 범주를 넘어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고통을 가하고, 업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뜻한다. 약칭 파와하라(パワハラ).
  • 페어리 테일/480화 . . . . 1회 일치
         * 선은 자신의 본체를 꺼내야 한다고 하는데 그 방법이 페어리 글리터로 사념체인 현재의 자신을 지워버리는 것이다.
  • 페어리 테일/486화 . . . . 1회 일치
          * 가질이 상성상 위인 걸로 보였으나 블러드맨은 몸 자체가 마장입자로 되어 있어 가질의 공격이 전혀 먹히지 않았다.
  • 페어리 테일/487화 . . . . 1회 일치
          * 가질은 레비를 겨 구해내지만 레비가 피를 토한다.
  • 페어리 테일/490화 . . . . 1회 일치
          * 뿐만 아니라 연합군과 싸고 있던 미라젠, 리사나도 이 해안으로 옮겨졌다.
  • 페어리 테일/495화 . . . . 1회 일치
          * 갓세레아는 "염옥룡의 염열지옥"을 쏘는데 나츠가 먹어치자 "해왕룡의 수진방원"이란 수속성 멸룡마법을 동시에 구사한다.
  • 페어리 테일/498화 . . . . 1회 일치
          * 잉벨은 그레이와 쥬비아를 지배해 서로 싸게 하고 쥬비아는 자아가 유지되는 동안 자결해서 그런 상황을 피하려 한다.
  • 페어리 테일/503화 . . . . 1회 일치
          * 지상으로 나간 나츠는 시커먼 불길을 내뿜고 있다. 완전히 폭주해서 자기 몸까지 태는 것처럼 보인다.
  • 페어리 테일/504화 . . . . 1회 일치
         결과적으론 그레이나 나츠나 여자 때문에 싸고 있는 모양이 됐다.
  • 페어리 테일/505화 . . . . 1회 일치
          * 인근에서 싸고 있던 나츠 드래그닐과 그레이 풀버스터도 이 빛을 목격한다.
  • 포렴을 팔로 밀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포리(이노센트 투어) . . . . 1회 일치
         주인공들 중 유일한 원거리 물리공격이라는 점 때문에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상당히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보드 상에 있는 적들과 조했을 때 반드시 먼저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장비만 잘 갖춰줘도 특별한 전략 없이 배틀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초반에는 공격력과 명중률이 낮아 부각되기 어렵다. 하지만 1-1면만 잘 풀어나가면 이후에는 성장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된다.
  • 포챠포챠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푼스카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풍계리 . . . . 1회 일치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추정되므로 설사 접근할 수 있다고 해도 '''절대로 접근하면 안된다.''' 이 지역 주변의 [[탈북자]]들 역시 방사능 피폭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북한 당국이 방사능 피해에 대하여 알려주지 않은 탓에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야 자신이 피폭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가 많다.
  • 풍진 . . . . 1회 일치
         발열, 발진, 림프선 종양 등이 발생하는 바이러스 성 질환. 임신 20주 이내에 풍진에 감염되면 신생아가 태아 풍진 증후군에 걸릴 려가 있다. 백신이 존재하며, 치료에는 해열제 등으로 대증요법을 쓴다.
  • 프레샤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프레퍼 . . . . 1회 일치
         2012년 [[미국]]에 가장 많이 존재하며, 300~4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측된다. [[정부]]나 [[매스미디어]]를 믿지 않고, 국제 자본가를 적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강하다. 매스미디어보다는 지역 커뮤니티나 라디오, 인터넷 등의 커뮤니티를 선호한다. 극단적인 경는 이웃도 적으로 간주하고, 고립된 생활을 한다.
  • 하나야마 카오루 . . . . 1회 일치
         [[야쿠자]]로서 엄청난 거구에, 등에는 문신, 전신에 흉터가 가득한 매 험악한 인상이 특징인 '''[[소년]]'''. 특별한 [[무술]]은 익히지 않고, 천성적인 완력과 생명력으로만 싸운다. 특기는 완력으로 상대방의 사지를 졸라 터트리는 악격.
  • 하이큐/216화 . . . . 1회 일치
          * 과거의 트라마가 되살아난 것.--기억폭력 당함--
  • 하카마 . . . . 1회 일치
          * 마노리하카마(馬乗袴) : [[바지]]처럼 2개로 나누어져 있는 형태.
  • 학동 . . . . 1회 일치
         명칭으로는 「학동 클럽(学童クラブ)」「방과후 아동 클럽(放課後児童クラブ)」「학동보육소(学童保育所)」「부재중가정아동회/실(留守家庭児童会/室)」「아동육성회/실(児童育成会/室)」등이 있다. 학동(学童)으로 줄여서 쓰는 경가 많다.
  • 한신 아와지 대지진 . . . . 1회 일치
         리나라에는 '고베 대지진'으로 알려져 있다.
  • 함구료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해자를 메꾸다 . . . . 1회 일치
         소토보리오 메루
  • 허쉬 . . . . 1회 일치
          초코유. [[편의점]]에서 자주 보인다.
  • 헤소린 가스 . . . . 1회 일치
         그러나 퉁퉁이와 비실이는 가스 스탠드에 매달려서 의존을 버리지 못한다. 가스가 다 떨어진 뒤 도라에몽이 일부러 역효과(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상태)를 내는 가스를 주입해줘서 겨 헤소린 가스에서 벗어나게 된다.
  • 현기증 . . . . 1회 일치
         보통 [[눈]]을 감으면 괜찮아지기도 하지만 질병 등으로 인한 현기증의 경 눈을 감아도 별 차이가 없기도 하다.
  • 호사가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화석연료 . . . . 1회 일치
         [[화석]]+[[연료]]. 리가 사용하는 연료 가운데서, [[생물]]이 활동하고 남긴 화석으로 여겨지는 연료들을 뜻한다. 대표적으로,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가 있다.
  • 화표 . . . . 1회 일치
         화표가 황제를 상징하는 건축물이라는 점에서 보면, 이렇게 화려하고 거대한 화표를 세는 것은 보시라이의 정치적 야망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2012년 6월, 다롄 화표를 디자인한 다롄시의 건설 관계자는 일본의 [[아사히 신문]]과의 인터뷰를 하며, 보시라이가 '''"나는 장래 천자가 될 사람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화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회맹 . . . . 1회 일치
         회맹에서 합의된 사항을 기록하는 맹서盟書를 작성할 때는 맹주가 제물로 쓴 소牛의 왼쪽 귀耳를 잘라내서 그 피로 죽간이나 목간에 기록했다. 그리하여 "이(牛耳)를 잡다"는 표현이 권력을 쥐다는 의미로 쓰였던 것이다.
  • 히모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히키니트 . . . . 1회 일치
         ## 용어의 기원, 특기해야 할 경.
  • 히키코모리 . . . . 1회 일치
         집이나 자신의 방이라는 ‘안심할 수 있는 상태’에 집착하는 것이다. 안심을 추구하는 것은 어떤 사람이나 하는 것이지만, 히키코모리는 매 극단적으로 이것을 추구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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