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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왕후 . . . . 10회 일치
|이름 = 정성왕후
|능묘 = [[홍릉 (정성왕후)|홍릉]]
'''정성왕후 서씨'''(貞聖王后 徐氏, [[1693년]] [[1월 12일]] ([[1692년]] [[음력 12월 7일]]) ~ [[1757년]] [[4월 3일]] ([[음력 2월 15일]])는 조선의 제21대 왕 [[조선 영조|영조]]의 정비(正妃)이며 조선의 역대 왕비 중 왕비재임기간이 가장 긴 왕비이다.
정식시호는 '''혜경장신강선공익인휘소헌원렬단목장화정성왕후'''(惠敬莊愼康宣恭翼仁徽昭獻元烈端穆章和貞聖王后)이다. 본관은 [[대구 서씨|달성]](達城). 달성부원군(達城府院君) [[서종제]]와 잠성부부인(岑城府夫人) 이씨(李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1757년]] 창덕궁(昌德宮)의 대조전'''(大造殿)'''에서 66세로 시어머니인 [[인원왕후]] 보다 먼저 세상에 떠났다. 능은 [[경기도]] [[고양시]]의 [[서오릉]] 내에 위치한 '''[[홍릉 (정성왕후)|홍릉]]'''이다.
[[1757년]], 66살의 나이로 정성왕후가 승하하자 영조는 정성왕후의 능을 아버지인 [[조선 숙종|숙종]]의 명릉(明陵) 근처에 만들고 훗날 자신이 정성왕후의 옆에 묻히기 위해 옆자리를 비워놓았다. 그러나 [[1776년]], 영조가 승하한 뒤 손자인 [[조선 정조|정조]]는 당시 왕대비(王大妃)였던 영조의 계비인 [[정순왕후 (영조)|정순왕후]]를 의식하여 현재의 [[동구릉]] 위치에 영조와 정순왕후의 무덤인 [[원릉]]을 조성하였고 결국 정성왕후는 옆자리가 비워진채 홍릉에 홀로 남겨지게 되었다.
== 정성왕후가 등장하는 작품 ==
- 헌경왕후 . . . . 1회 일치
**** 시어머니 : [[정성왕후]] 서씨(貞聖王后 徐氏, 1692~1757)
- 화완옹주 . . . . 1회 일치
** '''어머니''' : [[정성왕후]] 서씨(貞聖王后 徐氏, 1692~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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