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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주요임무 . . . . 1045회 일치
         [[어쌔신 크리드 III]]의 주요임무를 소개하는 페지.
         머나먼 과거부터 암살단과 템플기사단은 서로 싸워왔다. 싸움의 뒤에는 엄청난 힘을 가진 고대의 유물, 에덴의 조각 있었다. 암살단은 인류의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싸웠지만, 앱스테르고라는 대기업을 내세운 현대의 템플기사단은 암살단보다 너무나도 강했다.
         하지만 암살단나 템플러보다 큰 것 다가오고 있었다. 세상의 종말었다. 2012년 12월 21일 세상은 태양풍에 의해 멸망하게 된다.
         모든것은 데스몬드 마일즈에게 달렸다. 암살단의 후예였던 그는 앱스테르고에 의해 납치되었었다. 후 그는 조상들의 기억을 체험하는 기계인 애니머스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기술을 배웠다.
         조상들에게 전해진 예언에 따라 데스몬드 마일즈와 그의 암살단 동료들은 한 유적을 찾아간다. 에덴의 조각을 만들어낸 초고대 문명 "먼저 온 자들"의 유적었다.
         암살단 전에 얻었던 에덴의 조각으로 유적 문을 열고 들어간 데스몬드 일행. 유적 중간은 정체모를 무언가에 의해 막혀있었다. 데스몬드는 열쇠를 찾으라는 유노[* 먼저 온 자들 중 하나]의 환청과 혼입 효과[* 애니머스의 부작용으로 조상의 기억 사용자의 기억에 섞는 현상.]를 겪고 쓰러진다.
         데스몬드가 눈을 떴을 때에는 애니머스에 들어있었다. 동료들 쓰러진 데스몬드를 애니머스에 집어넣은 것. 데스몬드는 열쇠를 찾기위해 조상의 기억을 탐색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 부터 잡은 플레어를 위해서인지 지금까지의 야기를 열심히 소개해준다. 아무 설명 없 앱스테르고에서 탈출하던 어쌔신 크리드 II 시절보다는 나아졌으려나?
         1754년, 데스몬드 마일즈의 조상인 헤덤 켄웨는 코벤트 가든 왕립 극장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상관인 레지널드 버치의 명령을 받은 헤덤은 오페라를 보고있던 남자를 암살하고 그의 목에 걸려있던 유물을 가지고 극장에서 빠져나간다.
         유물을 살펴본 버치는 유물 먼저 온 자들의 창고를 열 열쇠라고 말하고는 창고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아메리카로 헤덤을 보낸다.
          * 어지는 튜토리얼격 임무.
          * 연극 진행되는 무대 위 구조물을 지나가는 구간에서 밑으로 떨어지면 "연극을 방해했습니다"라며 비동기화된다.
         [[런던]]에서 보스턴으로 가는 배인 프로비던스호에 탄 헤덤.
         항해 둘째 날, 바람을 쐬기 위해 갑판으로 나온 헤덤은 선원들과 시비가 붙는다. 선원들과 싸우던 헤덤은 그 광경을 프로비던스호의 선장에게 들키게 된다. 선장은 헤덤을 디스한 후 선장실로 끌고간다. 둘 밖에 없는 선장실에서, 선장은 함상 반란 일어날 것 같으니 해결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헤덤은 선장의 부탁을 수락하고는 "다시 한번 나를 모욕했다가는 망설임 없 목을 잘라버릴 것"라는 경고와 함께 선장실을 나간다.
         항해 28일 째 밤, 선장은 헤덤에게 선상 반란 머지 않은 것 같다는 야기를 듣는다. 선원들에게 캐묻고 다니던 헤덤은 제임스라는 선원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야기를 듣는다.
          * 밤마다 갑판에 사람들 모여든다.
          * 루스 밀즈[* 둘째 날 싸움 붙었을 때 다른 선원들을 진정시키려고 했던 선원.]가 선원들을 진정시키려고 했지만 별 효과는 없는 것 같다.
         후 헤덤은 뒷쪽 갑판을 조사하다 선실에 있는 누군가가 나무통을 바다로 던지는걸 목격한다. 후 선실로 내려간 헤덤은 몇몇 나무통에는 표시가 되어있으며, 바다로 던져진 나무통도 표시가 된 나무통라는걸 알아낸다.
         항해 33일 째 날. 의문의 선박 프로비던스를 쫓아온다. 프로비던스가 맞서 싸우는 동안, 프로비던스의 선장은 헤 아무 도움도 못될 것라 판단해 헤덤을 선실 밑으로 내려보낸다. 선실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건 루스 밀즈. 밀즈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있었던 일을 언급하며 항복을 제안한다. 헤덤은 명예는 지켜주겠다는 밀즈의 말에 차라리 검을 달라고 대꾸, 밀즈에게서 검을 넘겨받고 결투를 벌여 승리한다. 후 헤덤은 다시 갑판으로 올라와 의문의 선박 노리는건 자신임을 밝힌 후, 선장을 암살검으로 협박해 폭풍 속으로 프로비던스를 몰게 한다. 폭풍 속에서 헤덤은 돛를 고정시키고, 돛을 펴는 일을 돕는다. 그러던 중 제임스가 돛대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그를 돕기도 한다. 제임스를 돕고 난 후, 헤덤은 쫓아오던 선박의 돛대가 폭풍에 부러져 더상 쫓아오지 못하는걸 확인한다.
         항해 72번 째 날. 프로비던스가 보스턴에 도착한다. 안개 때문에 도착했다는걸 믿지 못한 헤덤은 돛대에 올라가 보스턴을 확인한다.
  • 몽키 D. 루피 . . . . 957회 일치
         || [[유스타스 키드]] || '''몽키 D. 루피''' || [[바질 호킨스]] || [[X 드레크]] || [[트라팔가 로]] || [[스크래치멘 아푸]] || [[킬러(원피스)|킬러]] || [[쥬얼리 보니]] || [[카포네 벳지]] || [[롤로노아 조로]] || [[우루지]] ||
         ||<:>나||<:>17세(2년 전) → 19세(2년 후)||
         ||<:>동물에 비유하자면||<:>[[원숭]]||
         ||<:>미지 넘버||<:>01||
         ||<:>미지 컬러||<:>[[빨강]]||
         ||<:>미지 국가||<:>[[브라질]]||
         ||<:>싫어하는 음식||<:>어느 가게의 체리 파(그냥 싫어함)[* 자야의 술집에서 [[마샬 D. 티치]]가 먹던 체리 파다]||
         ||<:>현상금||<:>3000만 베리[* 아론 전 후] → 1억 베리[* 알라바스타 후] → 3억 베리[* 에니에스 로비 후] → 4억 베리[* 정상결전 후] → 5억 베리[* 드레스로자 후]||
         ||<:>해적 아닐시 직업||<:>소방관||
         >"'''난 [[해적왕]] 될 거야!'''" (海賊王に おれ[* [[오레]](俺)라는 단어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 작가 오다 에치로는 일부러 히라가나를 사용해 'おれ'라고 표현했다고 한다.]は なる!!)
         || 한국판 || [[정미숙]](KBS), [보희](대원) || [[강수진(남자 성우)|강수진]] ||
         '''~~초반엔 천재속성도 있었지만..~~뇌는 슬라임 급지만 개념은 작중 최고인 자기 해적단 최고의 근육머리 바보(...)겸 개그캐'''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겠다, 특히 머리 쓰는 일을 잘 못한다. 독불장군 기질 심해서, 다른 사람을 강제로 끌어가는 경우도 많다.정신력과 의지력은 초인적인 수준며(쉽게 말하자면 그냥 멘탈 강하다) 동료애도 강하다. 다른 사람의 동료애에도 공감하고(그래서 아론의 동료를 방패로 썼나?) 최선을 다해 도우려 하며, 반대로 동료를 속는 것을 혐오한다. 동료들 루피를 따르는 유 또한 루피가 매사에 솔직하고, [니코 로빈|동료의 ][바로크 워크스|과거가 어떠하든] [프랑키|그런건] 신경쓰지 않고 동료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기 때문다. [프랑키|조선공]나 [니코 로빈|고고학자]는 첫 만남 당시 빈말로도 좋다고는 할 수 없는 관계였지만,일단 동료로 받아들고 난 뒤로는 그런 과거는 일절 따지지 않고 대우해준다.--좋게 말하면 쿨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멍청한 거지만 루피 성격으로 봐선 멍청한 게 더 잘 어울린다.--물론 건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 동료들과의 관계에서도 샹크스와 빨간 머리 해적단의 영향을 받은 건지 수직적인 관계보다 허물없 대하는 수평적인 관계를 지니고 있다.
         작중 최고 개념인지만 평상시에 했던 기행들 때문에 런 점 묻히기도 하는 약간 안습한 인물기도 하다. 불의를 보면, 묵인하지 않고 앞뒤 가릴 것 없 행동에 나서는데, 작가는 를 보고 현실 속 가상 국적을 '''[[브라질]]'''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무식하고 생각 없어 보지만 의외로 행동에 의미가 있을 때가 많고, 사건의 핵심을 찌르기도 한다. 미사여구 같은건 쓸 줄 모르지만, 그만큼 단순하고 진심 담긴 말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도 있다.
         때때로 굉장히 무모하게 보일 때가 많고, 동료들의 조언 브레크 역할을 하기도 한다. [[키자루]]는 "무모함밖에 없는 쓰레기"라고 매도하기도 했고, [[주인공 보정]] 없었으면 해적단 전원 저세상으로 갔을 일도 수두룩하다.
         모험과 스릴을 즐기는 취향 원인 중 하나. "목숨보다 모험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하고, 섬의 위험도를 알려주는 기록지침을 보자마자 '''가장 위험한 섬'''으로 진로를 결정하기도 했다.[* 탓에 나미와 우솝은 런 기능은 필요없다고 말하기도...] 원피스의 테마를 드러내기엔 가장 적절한 선택지만, 한 집단 리더로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다. --아무래도 신세계를 [[에버랜드|에X랜드]]같은 곳으로 생각하는 모양--
         기본적으로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활기가 심하게 넘치는 편다 보니 언제 어디서나 역동적으로 행동하는 편. 우솝 말하기를 "루피는 한 자리에 5분 상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라고.(...) 그 때문에 무슨 일 생기면 가만히 있기보단 우선 행동부터 벌고 보는 편기에 만일 세세한 작전 필요할 때는 일단 동료들 그걸 붙들어 막아세우고 그 사에 작전을 설명하곤 한다. '''그래봤자 루피는 대부분 말 안 듣고 그냥 돌진해 버리지만.'''
         리더로서는 솔직히 부족한 점 보인다. 일류 인재 스카우터 수준으로 동료들은 잘 모았고, 위급할 때는 전투력도 높지만 성적인 리더로 보기가 조금 그렇다. 감성적인 리더로 봐야 하나. 물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은 분명 있다. 때문에 루피가 일행의 구심점은 충분히 되지만 무모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벌는 일에 자기 옆에 모인 동료들을 한 방에 친구따라 강남 가게 한다던가(...). 뭐 애초에 루피가 자신은 검술도 항해술도 요리도 거짓말도 못한다고 야기할 정도로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알고 있고, 그렇게에 동료들의 도움 필요하다고 야기 한다. 그렇기에 동료들을 자기 목숨 만큼나 소중히 여기고 또 그만큼 믿고 있다. 동료들도 그런 루피의 기대치에 맞춰 죽어라고 자신을 강화해 가며 루피를 쫓아가고 있다.[* 1부에서 '--3d--2y'의 암호를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구하는 모습나(특히 '''자신의 최대의 적수인 미호크에게 가르침을 구하던 조로.''') 2부 펑크 해저드에서의 우솝의 대사에서 알 수 있다.]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는 자가 위에 군림 하는 타입 아닌 옆에서 같 부대끼면서 서로의 단점을 서로의 장점으로 보완해 나가는 타입의 리더쉽라고 해해 주면 될듯.--물론 동료들 그덕에 피X 싸는 고생을 수시로 하는 것지만--
         동료나 가까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도 무모함의 유 중 하나다. [[세계정부(원피스)|도저히]] [[임펠 다운|승산]] [[정상결전|없는 상황]]라도 동료가 위험하면 싸움을 건다. 어느 때나 동료의 강함을 믿는 것은 루피가 가진 리더십의 원천지만, 오히려 일당 전체에 더 큰 위기를 초래하기도 한다. 샤본디 제도에서 천룡인만 때리지 않았어도 밀짚모자 일행 흩어지는 일은 없었을 것다. 다만 처음부터 밀짚모자 해적단 선원 대부분 평범하고 상식적인 대응을 하는 해적단었으면, 처음부터 입단할 일 없었다. 실제로 정작 당사자인 선원들은 하찌가 총에 맞아서 천룡인을 때린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보지 않았다. 실제로 조로는 천룡인을 베려고 검을 뽑았다가 루피가 선수를 치자 검을 다시 집어넣기도 [* 선장의 행동라고 무조건 허용한다는 말은 아니다! 정말 무모하게 행동할 때는 선원들도 저지한다.][* 즉 루피가 무모하고 정신나간 성격인 것은 맞지만 어차피 여기에 들어온 인간들 죄다 비슷한 인간들다.(…) 나미, 조로, 상디, 우솝 등은 자신들 루피보다 상식적인 인간라 여기며 실제로도 루피보다'''는''' 상식적인 인간지만 주변 평가는 '''다 똑같은 미친 것들'''(…)]
         더불어 적라고 해도 나중에 만나서 그 적었던 가 자신을 돕거나 러면 군말없 친구라고 여기고 소중히 여긴다. Mr.3나 버기나 베라미를 봐도 알 수 있는데 러다보니 용당하기 딱다. 오죽하면 Mr.3가 마젤란의 공격에서 엄호하면서 하던 말을 봐도 럴 정도다.
  • 트로피코 4/건물 . . . . 775회 일치
         게임 [[트로피코 4]]의 건물을 소개하는 페지.
         시민들 사는 시설. 임대료를 받아 재정에 보탤 수 있다. 시민들은 주거 환경 높은 집을 좋아한다.
         만약 시민들을 수용할 주거 건물 없거나, 임대료를 내지 못하게 된다면 시민들 판잣집을 만들어서 거기에 살기 시작한다. 판잣집은 임대료도 못 뜯어내고 단점만 있는 건물들니 제대로 된 집을 지어주는게 좋다. 공산주의자들 투덜거리는 것도 짜증나고.
         게임의 초반부에는 4,000 딸라에 12가족을 쑤셔박을 수 있는 공동주택 선호된다.
         ||"거지임"라고 쓰여있는 듯한 누추한 모습의 건물입니다. 관광객나 상류층 시민들의 눈에 들어오지 않는 외딴 곳에 짓도록 합시다.
         ||음침하고 누추하며 사람들로 발디딜 틈 없는 건물입니다. 청소년 범죄자 양성의 완벽한 온상라고 할 수 있겠군요. 공동주택에 거주한다고 딱히 행복해하는 시민들도 없고 관광객들의 항의도 빗발치지만, 그래도 판잣집보다는 낫지 않겠습니까!||
          * 업그레
          * 온도 조절기 - $1,000, 2MW 소모. 실내에 온도 조절기를 설치하여 온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합니다. 주거 환경 15 상승합니다.
         월등한 수용량 덕분에 자주 짓게 되는 건물. 지을 때 마다 높와 색상 바뀐다. 양산형 아파트 단지를 만들고 싶은 사람라면 공동주택을 몇번씩 클릭하게 될거다.
         ||외양으로 보나 주거 환경으로 보나 완전 헛간나 다름 없습니다. 싼 값에 빠른 속도로 건설할 수 있으며 판자집보다는 나으나, 결코 엄연한 주거지라고 하기엔 부족하지요.||
         ||공동주택을 대폭 개선한 주거지로서, $1,000의 추가 비용으로 주거 환경을 향상시켜주지만 입주할 수 있는 세대는 줄어듭니다. 시민들을 곳에 거주하도록 하는건 현명한 방침지요. 아파트는 주변의 미관을 해치지 않기 때문에 관광지 근처에 건설하셔도 된답니다.||
          * 업그레
          * 온도 조절기 - $1,000, 2MW 소모. 실내에 온도 조절기를 설치하여 온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합니다. 주거 환경 15 상승합니다.
         ||보통의 시민들은 중산층 수준의 주거지에도 만족할 것입니다. 건축 시간 적게 들며 가격도 저렴하고 두 세대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가엾은 백만장자들은 돈 너무나도 넘쳐나는 나머지 그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킬만한 주거지를 못 찾는군요. 콘도를 건설하신다면 그들의 뺨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 다시금 밝은 얼굴로 되돌려주실 수 있습니다.||
         ||부자들은 집 자랑을 좋아하지요. 그들 자랑할만한 집을 지어주시는 것 어떻겠습니까?||
         ||돼지 우리와 먼지 구덩, 그리고 집 사의 차가 모호해질 때가 종종 있곤 합니다. 보수 공사를 하지 않으면 그 차는 더 좁아지기만 할 뿐죠. 서민 아파트는 저 세 개의 생활상을 모두 수용할 수 있으며 보통 또 그렇기도 합니다.
         서민 아파트의 주거 환경은 시간 지남에 따라 감소할 것며, 보수 공사를 해야 주거 수준 초기 상태로 복구될 것입니다.||
          * 통상 유지: 주거 환경은 시간 지나면서 점차 감소하겠지만, 기술자들 하는 말을 들어보니 건물 그 자체는 멀쩡할 거라고 합니다.
          * 정기 검사: 건물 유지 비용 4 만큼 증가하겠지만, 주거 환경의 감소 속도가 느려집니다.
  • 몽키 D. 루피/작중행적 . . . . 648회 일치
         [[스트 블루]] 고아 왕국의 후샤 마을 출신. [[해적]] [[샹크스(원피스)|샹크스]]에게 모험에 데려가 달라고 조르고 있었으나 샹크스는 루피 부탁을 언제나 거절하고 있었다. 우연히 샹크스가 가지고 있던 [[고무고무 열매]]를 먹어서 고무인간 된다. 하지만 아직 애라서 고무 능력만 있을 뿐 매우 약했다. 샹크스를 모욕한 --산적왕-- [[히그마]]에게 덤비다가 납치되었는데, 샹크스는 루피를 돕기 위해 나타나 산적단을 몰살시킨다.
         계속 히그마에게 끌려서 근해로 간 다음 히그마가 바다에 던진 탓에 빠져 죽을 위험에 처했으나, 샹크스가 나타나 건져준다. 하지만 때 갑자기 나타난 후샤마을 근해의 주인--[[해신류 떡밥|해신류 후샤 D. 뉴에지]]--에게 샹크스가 팔을 잃자, 크게 상심한다. 샹크스가 떠나기 전에 그의 [[밀짚모자]]를 받아서 자기 보물로 삼는다.
         === 스트 블루 편 ===
         해적 쇠몽둥 [[알비다]]에게 잡혀있던 소년 [[코비(원피스)|코비]]를 만난다. 알비다를 쓰러뜨린 다음, 코비를 항해사로 삼아 다시 바다로 떠난다.
         [[모건(원피스)|모건]] 대령 기지에 붙잡아둔 [[롤로노아 조로|조로]]를 만난다. 조로와 힘을 합쳐 모건을 쓰러뜨리는데, 기지의 해군들은 모건의 폭정에서 벗어나게 해준 것은 좋지만 해적은 용납할 수 없다며 어서 떠나 달라고 한다. 때, [[해군(원피스)|해군]] 꿈인 [[코비(원피스)|코비]]와 억지로 싸운 뒤, 헤어진다.
         골 D. 로저 처형대가 있는 로그 타운에서는 버기, 알비다와 재회하지만, 함정에 빠져 단두대에 붙잡힌다. 때 참수당할 위기에서도 전혀 당황하지 않는 담대한 모습을 보여준다. 때 번개를 맞아도 멀쩡한 모습 처음으로 등장하지만 여기서는 그냥 별 언급없 지나간다. 그리고 앞으로 루피 일행을 추적하게 되는 [[스모커(원피스)|스모커]], [[타시기]]와 만나게 된다.
         위대한 항로에 진입하자마자 리버스 마운틴 등대지기 [[크로커스(원피스)|크로커스]]와 거대한 고래 [[라분(원피스)|라분]]과 마주친다. 돌아오지 않는 동료를 만나기 위해 레드라인에 머리를 박으며 자해하는 라분의 마에 루피 표 졸리로저를 그려넣고 그것을 징표로 재회를 약속한다. 라분의 뱃속에서 만난 Mr.9와 미스 웬스데를 데리고 위스키 피크에 간다.
         현상금 사냥꾼들의 마을었던 위스키 피크에서 Mr.5를 식후 운동삼아 때려눕힌다. [[알라바스타 왕국]]의 왕녀 [[네펠타리 비비]]를 동료로 삼고 [[바로크 워크스]]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알라바스타 왕국으로 향한다. 도중에 [[드럼섬]]에 들러서 [[와포루]]를 물리치고 인간 순록 의사(…) [[토니토니 쵸파]]를 동료로 삼는다.
         알라바스타 왕국에서는 [[자연계]] 능력자 [[크로커다일]]과 싸우면서 극심하게 고전한다. 몇 번나 죽을 뻔한 위기를 겪지만 마침내 크로커다일을 쓰러뜨리고 알라바스타 왕국을 구하게 된다. 그리고 한 때 적었던 미스 올 선데 [[니코 로빈]]을 별다른 의심 없 동료로 받아들는 대범한 모습을 보여준다.
         자야에서 [[하늘섬]]에 흥미를 느끼고 [몽블랑 크리켓]의 도움을 받아 [[스카피아]]로 간다. 스카피아 신으로 군림하는 [[갓 에넬]]과 대결하게 되며, [[번개번개 열매]]의 능력을 고무고무 열매의 특성으로 씹어버린다. 그리고 4백년 전 카르가라와 [[몽블랑 노랜드]]의 약속의 징표인 황금종을 울린다. 마지막에 스카피아의 거대한 뱀 노라의 뱃속에서 보물을 들고 튄다.
         롱 링 롱 랜드에서 폭시와 결전한 후 해군 대장 [[쿠잔]]과 마주쳐 위험에 처하지만 간신히 도망친다. [[워터 세븐]]에서 배를 수리하려 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로 인해 우솝과 결투한다. 몇 가지 해프닝에 휘말리고, 로빈을 끌고 간 [[CP9]]을 [[에니에스 로비]]까지 추격한 끝에 로빈을 되찾고, 새로운 배인 사우전드 써니 호를 제작 후 프랑키를 조선공으로써 동료로 들고 어인섬으로 향한다.
         어인섬으로 향하던 중 루피는 유령선에 탄 해골 [[브룩(원피스)|브룩]]을 만나고, 브룩은 [[스릴러 바크]]로 자기가 빼앗긴 그림자를 찾으러 떠난다. 후 루피는 [[겟코 모리아]]를 만나 스릴러 바크의 정체를 알게 되고, 루피는 모리아와 싸우다 그림자를 빼앗기지만, 그림자를 되찾기 위한 장절한 사투 끝에 승리한다. 겟코 모리아가 루피에게 패배하자 그림자를 잃었던 모두에게 그림자가 돌아온다. 후 나타난 [[바솔로뮤 쿠마]]때문에 스릴러 바크는 완전히 박살난다. 브룩을 음악가로써 동료로 받는다.
         후 레드라인에 도착하지만 어인섬에 가는 방법을 몰라 쩔쩔매던 중, 우연히 만난 인어 [[케미]]와 아론 파크에서 싸웠던 문어 어인 [[하찌(원피스)|하찌]]의 도움으로 [[샤본디 제도]]에서 배에 코팅을 한 후 잠수해야 한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하지만 케미가 납치당해 경매장에서 팔릴 위기에 처하고, 하찌가 도와주려다 [[천룡인]]의 총에 맞자 루피는 가차없 천룡인을 두들겨 팬다.[* 천룡인을 때린다는 것은 작중에서는 그야말로 미친 짓라고 평가된다. 행콕도 처음 루피가 천룡인을 때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 '런 엄청난 바보가 또 있을줄은 몰랐다'고 평할 정도. ] 그 때문에 [[볼사리노]], [[센토마루]], [[파시피스타]]가 출동하고, 쿠마때문에 루피는 동료들과 뿔뿔 흩어진다.
         --머리카락치워--[[바솔로뮤 쿠마]]때문에 [[샤본디 제도]]에서 [[아마존 릴리|여인섬]]에 떨어진다. 남자를 배척하는 섬에서 쫓기다가, 심지어 칠무해인 [[보아 행콕]] 목욕하는 장면을 훔쳐보아 그야말로 죽을 위기. 보통 남자였다면 시점에서 돌 되었겠지만 루피에게는 애초부터 사심 자체가 없기 때문에 돌 되지 않았다.[http://web2.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hb&table=cmu_yu03&left=j&db=2&num=53797 #] 결국 콜로세움에서 결투를 벌였다. 무장색 패기를 전혀 쓰지도 않고, 본인 특유의 뛰어난 완력만으로 엄청난 공격을 가한다. 게다가 패왕색 패기의 자질까지 보여 줘 모두가 놀랐다. 거기다 비록 싸우는 중면서도 고르곤 자매가 숨기고 싶은 부분을 감싸주는 [[대인배]] 같은 모습을 본 행콕은 루피를 용서한다.
         루피는 에 특례로서 후한 대접과 함께 샤본디 제도까지 갈 배를 얻게 된다. 그리고 파티에서 섬의 여자들 사에 "남자는 피부를 잡아 당기면 늘어난다."라는 상한 상식 자리잡게 된다.(...)--특정 부위는 늘어날 지도...?--[* SBS에 의하면 가능하다고 한다(...)] 잔치 직후 신문에서 자기 형인 [[포트거스 D. 에스]]를 처형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도우려고 행콕에게 [[임펠 다운]]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여기까지는 그냥 괜찮았는데...정말 허리케인 같은 사랑의 열병으로 [[보아 행콕]]에게 플래그를 꽂았다.
         후 금남의 섬 [[아마존 릴리]]에 떨어진 루피는 형 [[포트거스 D. 에스|에스]]가 임펠 다운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고, [[보아 행콕]]의 도움으로 임펠 다운에 잠입한다. 그리고 에스가 갇혀있는 LEVEL 6로 가던 중 LEVEL 1에서 [[버기(원피스)|버기]], LEVEL 2에서 [[Mr.3]], LEVEL 3에서 [[Mr.2 봉쿠레]]와 합류해 임펠 다운을 휘젓는다. 그러다 LEVEL 4에서 만난 임펠 다운의 형무소장인 [[마젤란(원피스)|마젤란]]의 [[독독 열매]]의 능력 앞에 패배, 맹독에 중독된 채 LEVEL 5로 송되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때 [[Mr.2 봉쿠레]]는 '친구를 죽게 할 순 없다'며 LEVEL 5까지 내려와 감방에서 그를 꺼내주고 기적을 일으킨다는 전설의 오카마를 찾아 루피를 해독시켜주려 돌아다니다가 계속되는 늑대들의 습격으로 결국 쓰러진다. 때 루피가 무의식적으로 패왕색 패기를 발동. 늑대들을 쫓아낸 뒤 쓰러진다.
         친구를 감싸는 모습에 감동한 오카마 왕 [[엠폴리오 반코프]]는 빠른 치료를 원하는 루피에게 '10년 분의 수명을 깎아' 자기치유력을 급격히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시술한다. 본래 사형 시간을 넘겨서야 회복될 몸었지만, 봉쿠레의 응원과 근성으로 20시간만에 회복에 성공하고 LEVEL 6로 향하지만 에스는 미 사형장으로 송된 상태였다. 여기서 임펠 다운을 벗어나기 위해 크로커다일과 [[징베]]를 파티에 합류시킨다.
         크로커다일, 징베, 루피, 반코프, [[나즈마(원피스)|나즈마]]라는 전 칠무해 2명과 혁명군 간부 2명 포함된 무지막지한 팀 결성되자 임펠 다운의 수감자들 봉기를 일으키고 광대 버기가 혼란을 용, 각 층의 죄수들을 풀어 대혼란을 야기시킨다.
         LEVEL 3으로 가는 길목에서 마주친 [[한냐발]]을 때려 눕히지만 끝까지 버티고 계속 일어나는 한냐발에게 발 묶인다. 그러다 [[마샬 D. 티치|검은 수염]]의 뒷치기에 한냐발 당해 쓰러지게 되고, 루피는 자신 [[자야]]에서 만난 남자가 바로 검은 수염란 것을 알게 된다. 분노한 루피는 검은 수염에게 싸움을 걸지만 [[징베]]의 설득으로 일시 휴전 상태에 들어간다. 임펠 다운을 벗어나기 직전, 마젤란에게 쫓겨 수세에 몰리고 Mr.2 봉쿠레의 희생으로 정의의 문을 넘어 임펠 다운을 탈출한다.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줄거리 . . . . 597회 일치
         게임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맥스 페인 2: 맥스 페인의 몰락]]의 [[줄거리]]를 소개하는 페지.
         야기는 한 저택에서 시작된다. [[모나 색스]]는 "맙소사! 내가 위기에 빠진 공주님 되었네."[* God! I turned out to be such a damsel in distress. 맥스와 모나가 [[맥스 페인]]에서 처음 만났을 때 맥스가 모나의 쌍둥 자매인 리사와 헷갈려했다. 에 모나는 리사는 위기에 빠진 공주님고 자신은 눈 깜빡 안하고 사람을 죽는 전문가라고 대답했다.]라고 읊조린다.
         모든 것 끝난 후, 맥스는 자신 모나를 사랑했던건지, 사랑하기를 선택한것인지 생각한다.
         >과거는 무너져내린 구멍다. 과거에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달릴수록 더 깊어지고 더 끔찍해진다. 등 뒤에서 점점 커져 발뒷꿈치에 닿게된다. 유일한 기회는 돌아서서 과거를 마주하는 것다. 하지만 그건 연인 무덤에 누워있는걸 내려다보는 것과 같다.
         경찰 저택 안으로 진입하는 가운데, 맥스는 모나의 입에 입을 맞춘다.
         조금 더 과거로 가서 그날 아침. 맥스는 다수의 총상과 뇌진탕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온다. 생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었지만 그녀는 그는 살아난다. 맥스는 손목에 꽃힌 링거를 빼내고 침대에서 일어난다. 그는 "그녀는 죽었다"라고 생각하며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다. 결국 맥스는 자신의 옷을 차려 입고 병원에서 도망가기로 한다.
         맥스는 사람들 자신의 름을 부르는 환청과 자신 모나와 사랑을 나누는 환각에 시달리며 수술실에 도착한다. 수술실에는 한 남자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다. 를 본 맥스는 베레타를 뽑아들고 남자를 조사하지만 그는 미 죽어있었다. 때, 무장한 남성 하나가 맥스는 자신 처리하겠다는 말을 하며 수술실 안으로 들어온다. 맥스는 그와 싸움을 벌여 쏴 죽인다.
         수술실 밖으로 나간 맥스는 모나가 "그녀"가 자신을 죽려고 한다고 말하는 환청을 듣는다. 때, 윈터슨라는 여성 맥스를 제지하며 나타나 총을 겨눈다. 맥스도 윈터슨에게 총을 겨누지만 그건 환각었다.
         맥스가 엘레베터를 타고 내려간 곳에는 [[짐 브라부라]]가 있었다. 브라부라는 맥스가 한 여성을 죽였다며 따지기 시작하지만, 무장한 자들의 공격에 쓰러지고 만다. 무장한 남자는 엘리베터 문을 닫고 도망치려고 하는 맥스에게 기관단총을 퍼붓지만, 근처에 있던 가스통 하나에 불을 붙는 결과만을 낳게 된다.
         가스통은 맥스가 있는 엘레베터의 바로 옆 엘레베터로 날아가 폭발한다. 로 인해 맥스가 탄 엘레베터도 흔들리며 추락하게 되고, 맥스도 가지고 있던 베레타 두정을 떨어뜨린다.
         >놈들은 나를 쫓는다. 내 탓다. 과거에서 도망칠 수는 없다. 결국 쳇바퀴를 돌게 될 것다. 당신 도망치려고 했던 구멍으로 떨어질 때 까지, 구멍 점점 깊어질 뿐다.
         추락한 엘리베터에서 기어나온 맥스는 영안실에 도착한다. 영안실 침대에는 윈터슨의 시체가 누워있었다.
         야기는 다시 저택으로 돌아온다. 그날 아침에 있었던 일은 시작 아니였다. 돌킬 수 없는 순간었을 뿐다.
         >과거는 퍼즐다. 깨진 거울과도 같다. 조각을 모으려고 하면 손을 베인다. 미지가 바뀐다. 그로인해 당신은 바뀐다. 그것은 당신을 박살낼 수도, 미치게 할수도 있다. 당신을 자유롭게 할수도 있다. 당신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도 모르면서 선택한다. 가족에게 돌아가려 하지않고 [[알렉스 볼더|친구]]와 수다를 떨던 것 처럼 말다. 그녀에게 키스, 나는 냉혹한 법의 원인과 결과를 생각했다. 난 두려웠다. 하지만 난 처음부터 시작했다. 범죄현장으로의 내 발걸음을 따라갔다.
          * 수술실 밖으로 나가서 아동실 창문에 붙어있는 그림을 보면 왠지 야기가 된다. [[맥스 페인|아빠가 경찰인데, 어떤 자들와 엄마를 죽여서 아빠가 슬퍼하는 야기]]…. 음?
          * 수술실 밖을 나가서 보는 대기실 TV에서 드라마인 "주소지 불명"을 방영 중다. 애인을 죽인연쇄살인범인 '존 미라"를 쫓는 남자의 야기인데, 방영되는 분량에서는 정신병원에 끌려간 주인공 의사들에게 애인을 살해한 정신병자라는 야기를 듣는 장면.
         === 챕터 1: Elevator Doors(엘레베터 문) ===
         [[맥스 페인]]에서의 사건 끝난 후, 맥스는 자신 저지른 일에 대한 처벌을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알프레드 우든]]은 약속대로 모든 책임을 지워주고 그를 영웅으로 만들었다. 를 버티지 못한 맥스는 마약단속국을 떠나 뉴욕 경찰청 강력반으로 돌아온다.
         전날 밤, 맥스는 한 창고에서 총성 들렸다는 보고를 받는다. 그건 강력반 맡을 일 아니었지만, 그 창고는 전의 사건으로 알게 된 [[블라디미르 렘]]의 소유였다. 맥스는 보고를 접수한 후 차를 몰아 창고로 향한다.
         맥스가 창고에 도착했을 때, 창고 안에서는 총소리와 여자가 도움을 청하는 외침 나고 있었다. 맥스는 베레타를 뽑아들고 지원을 요청한 후, 창고의 뒷문으로 진입한다.
  • 울릉군 . . . . 551회 일치
         ||<bgcolor=#01A9DB> {{{#FFFFFF '''링크'''}}} ||<bgcolor=#CEECF5> [[http://www.ulleung.go.kr/|울릉군 공식 홈페지]]
         [[https://www.facebook.com/ulleunggun/|[[파일:페스북 아콘.png|width=15]]울릉군 공식 페스북]] ||
         ||<bgcolor=#F0F8FF> ▲ 울릉군청사 ([[울릉읍]] 도동2길 66)[* 군청사는 노후화와 열악한 시설, 교통 문제 등으로 인해 야기가 끊임없 나오고 있다.] ||
         [[경상북도]]의 군. [[대한민국]]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기초자치단체]]자 경북 유일의 섬으로만 뤄진 지자체다. 심지어 멀리 [[동해]]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다. 위치상으로는 오히려 강원도에 가까워 보지만, 직선거리로 제일 가까운 곳은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다(130.3km). 다만 울진은 1962년에 [[경상북도]]로 관되기 전까지는 강원도 소속었고 울릉도 자체도 1906년까지는 강원도 소속었다. 그러다가 1906년 13도 분도 후에 뜬금없 '''[[경상남도]]'''로 관되었다가 1914년에서야 경상북도로 관되었다.
         울릉군은 울릉도와 관음도, 죽도 등의 섬들, 그리고 [[독도]]로 루어져 있다.
         사실상 [[울릉도]]가 울릉군의 본토라 볼 수 있다. 면적은 72.87㎢. 육지에서 130km 떨어져 있다. 중심지는 울릉읍며 관광객으로 항상 붐빈다. 오징어, 호박엿, 울릉약소(울릉한우고기) 등 유명하다. 독도도 울릉읍에 속해 있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엉뚱하게 [[포항시]] [[남구(포항)|남구]]와 묶여있다. 그런데 정작 포항에서 울릉도로 들어가는 관문인 포항 구항은 북구에 있다.--신나는 [[월경지]]-- 는 포항 남구보다 포항 북구 인구가 미묘하게(2~3만 명 정도) 많아서 그렇게 묶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구 비례를 생각하면 경상북도의 농촌 선거구에 옮기는게 맞겠지만, 선거운동하기가 힘들어지는 문제가 있다. 배편 있는 울진군에 엮으면 될 것 같지만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선거구만으로도 벅차다. 네 군 모두 벽지 중의 벽지긴 한데 울진은 그나마 낫다. 다시 [[강원도]]로 옮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지방자치가 본격화된 후로 행정구역 옮기는 것 자체가 어려워졌기 때문에 쉽진 않다. 행정적으로 경상북도에 속한 후로 말투도 경상북도 사투리가 발달했다. 거기다 원래 울릉도에 살던 강원도 사람들은 대다수 미 사망하였거나 외지로 떠났고 현재 울릉군 주민들은 경북 출신들 대다수. 경계가 애매한 지역들은 양쪽 사에서 소속감 애매한 사례가 비일비재한데, 면적도 좁은데다 고립된 섬라는 특수성까지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경북쪽 정서로 비슷해진 느낌다.
         포항시-영일군 통합 전에는 영일군과 같은 선거구에 소속하였다. 꽤 오랫동안 상득 의원 의원직을 6번나 했다가 불출마했는데, 후임 김형태 의원은 성추행 논란을 일으키며 그 당에서 쫓겨나더니 결국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물론 재선 결과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재선에 성공했다. 다만, 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박명재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야당 후보[* 당시 [[민중연합당]] 후보가 출마했다.]와 무소속 후보는 '''울릉도를 한 번도 방문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리 새누리당 텃밭라 하지만 다른 후보들의 무관심으로 박명재[* 행정고시를 합격한 관료 출신으로 노무현 정권기에 행정자치부 장관을 하다가 2013년 새누리당에서 국회의원 출마하였다.] 의원 여유있게 몰표를 가져갔다.
         2016년, 국내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인구 네자리로 떨어지는 불명예를 얻기도 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07/2010090701865.html?rsMobile=false|2005년엔 9,538명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1만 명 넘어섰다고 마냥 좋아하기도 그런 게 지역주민들에게 배값을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걸 노리고, 유령주민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다. 주민등록을 옮겨놓으면 10분의 1가격에 배를 타니 꽤나 혹하는 듯 하다.] 그러나 2017년 7월 기준으로 다시 1만 명을 넘어갔다...는 2017년 11월 기준 9,996명으로 떨어지며 네 자릿수가 되었다..가 2018년 6월 기준 10,010으로 다시 1만 명 선을 회복했다.~~다나믹 인구~~
         뭍과 떨어진 지역지만 의외로 [[청동기]]시대 유적 확인될 정도로 사람 산 역사가 깊다. 나리분지의 나리마을에는 청동기시대(BC 1000~300년)와 철기시대 전기(BC 300~1년) 고인돌 형태의 흔적(지석묘, 무문토기,갈돌, 갈판) 남아있다.
         [[신라]] [[지증왕]] 때인 512년 [[사부]] 장군 '''입에서 연기나는 목각 [[사자]]상'''을 섬에 풀어 놓겠다는 [[야바위]]를 시전하여 울릉도에 있는 [[우산국]](于山國)을 정벌했다는 사실은 유명. 후 신라에게 꾸준히 조공을 바쳤고, [[후삼국시대]]인 930년 완전히 한반도에 귀속되어 때부터 공고히 한국령으로 자리잡는다. 후 1454년 강원도 울진현에 편입되어 1900년 울릉군 설치되기 전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조선]] 시대 때 [[왜구]]가 많 습격하자 조정에선 주민을 모두 주시키고 공도(空島)정책을 쓴다. 후 [[일본인]]들 들어와 어업을 하기도 했지만 [[안용복]]의 활약으로 1696년에 [[도쿠가와 막부]]에서 울릉도를 조선의 땅으로 인정하고 막부는 일본인들의 출입을 금했다([[http://anyongbok.kr/ahn/ahn_01.php|안용복 재단]] 참조). 그 후 19세기 고종 시절에 울릉도를 개척하는 정책 시행되어 전남, 경남 지역 도서민을 주시켜 다시 유인도가 되었다.
         [[러일전쟁]] 때는 울릉도 역사 상 드물게 주변국의 각축장 되기도 했다. 당시 [[일본]]의 함대는 울릉도를 병참기지로 활용하여 [[러시아]] 발트 함대를 격파하였다. 물론 대한제국 정부의 승인 따윈 없고, 일본 자의적으로 울릉도를 사용했다. 그리고 근해에 침몰한 러시아 제국 해군의 [[방호순양함]]인 [[드미트리 돈스코함]]은 군자금으로 실린 막대한 금괴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0765525|관련기사]]
         광복과 함께 [[38선]] 남지역 되면서 남한령 되었다. [[6.25 전쟁]], 남북 분단에 르는 격변기에는 매우 드물게 참화를 비껴갔다. 옛부터 주변에서 별로 간섭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잘 지냈기 때문에 념 대립에도 별 관심 없었고, 육지와 워낙 거리가 멀리 떨어진지라 6.25 전쟁조차도 바다 건너 불구경었다.[* 어떤 위키러가 들은 게스트하우스 주인의 말에 따르면, 어느 날부터 갑자기 물자를 실은 배가 들어오지 않아 수소문했더니 육지에서 전쟁 났었다는(...) 전설적인 야기가 있다고 한다] 넓가 지나치게 넓어 사람도 많 몰린 [[제주특별자치도]], 남한보다 [[북한]]에 훨씬 가까운 [[백령도]], [[연평도]]의 안습한 역사와 비교해보자(…). 마찬가지로 육지와 꽤 멀리 떨어진 가거도도 역시 바다 건너 불구경...그러므로 종속국의 역사와 행보가 떨어진 섬라는 점에서는 [[대만]], [[오키나와]]와도 비슷하다.
         해방 후 많은 사람들 어업(특히 [[오징어]])에 종사하러 울릉도로 주했고, 한때 인구 3만 명을 넘기도 했으나 도로 인구가 줄어들어 지금은 약 1만 명 가량다.
         역사적으로 줄곧 그래왔듯 한국 본토에서 어떤 급변상황 터지더라도 일단 멀찍서 지켜볼 수 있는 최후의 보루기도 하다. 다만 러시아나 일본과 시비가 붙는다면 가장 위험해지는 위치다. 실제로 과거 일본 독도뿐 아니라 울릉도도 자국땅으로 삼으려 하기도 했고...자세한 것은 [[울릉군/역사]]를 참조.
         [[대한민국|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섬지만 규모가 너무 작아서 [[제주특별자치도]]처럼 광역자치단체는 되지 못했다. 전 군수인 최수일 군수가 본토와 멀리 떨어져 있고 여러 울릉도 만의 특수성 있기에 "특별자치군"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기는 했다. 물론 실현되지 못했다.
         또한 항공편 생긴다면 항공기에게 연료란 돈 폭탄니 활주로가 완공되어 경비행기가 다닌다면 대구나 [[포항공항]]으로 갈 것란 전망 많다.[* 다만 1시간 내외의 단거리 항공노선은 륙시 드는 연료비가 전체 연료비에 거의 40%에 육박할만큼 비중 크기 때문에 포항, 대구보다는 김포노선 추가될 가능성도 크다. 또한 착륙시 활주로 진입과정 길기 때문에 실제로는 김포노선든 대구, 포항노선든 소요시간라든지 요금 차는 그다지 크지 않을(10~20분 차) 가능성 높다. 실제로 김포 제주간 운항시간 약 1시간 인데 광주나 여수에서도 제주까지 40분은 걸린다.] 게다가 울릉도 경제권 미 [[강원도]]가 아닌 [[경상북도]]로 통합되어 있는 데다가[* 울릉도는 천주교 교구도 [[천주교 대구대교구|대구대교구]] 소속다. 교구 소속은 만약 행정구역 개편되어 강원 쪽으로 옮겨지면 따라서 [[춘천교구]]나 [[원주교구]] 쪽으로 동할 수도 있겠지만..], 주민 대다수가 [[경상북도]] 출신기도 하고 행정구역 1914년 래 경상북도가 되었으니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하지만 섬라는 특성상 마냥 강한 소속감을 가지긴 쉽지 않다.[* 2013년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김순견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32438|울릉특별자치군 설치법률을 제정하겠다는 주장]]을 한 적도 있다. 2017년에는 강원도에서 [[http://m.mbceg.co.kr/post/44307?|고성특별자치군 주장도 등장]]했다.] 그래도 일단 행정구역 관할구역 설정상 경북지방경찰청 소속다. [[대한민국 해양경찰청|해경]]의 경우를 보면, 경북 해역 담당인 [[포항해양경찰서]]가 아닌 동해해양경찰서의 관할 구역인데 건 해경 애초에 '도' 단위로 관할 구역을 끊을 만큼 조직 커서 도마다 하나씩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 --물론 동해가 더 가깝기도 하고-- 다른 예로 [[충청남도]] 해안의 경우 평택해경과 태안해경 분할 관리하며, 평택해경은 [[경기도]] 남부와 충청남도 북부 해안을 아울러 관리하고 있다. 그리고 평택해경 생기기 전에는 태안해경 전부 담당했다. 부산의 경우 역시 부산해경 있는데도 부산신항 일대는 창원해경 담당한다. 점점 조직 커지면서 점점 관할 구역을 나눠가지는 구조다.
         울릉군 육지 치안은 울릉경찰서가 관장하고 있으며 소방서는 없지만 포항 남구를 관할하는 포항남부소방서[* 포항시청에서 관할하는 게 아니고 경상북도청의 경북소방본부에서 예산 내려오는 형태다.] 휘하의 울릉119안전센터가 사실상 울릉도 소방을 책임지고 있다. 보건소의 경우 울릉보건의료원 관장한다.
         그 외에도 세무서는 포항세무서가 2009년 울릉도에 세정 업무를 돕기 위해 포항세무서 울릉지서가 울릉군을 관장하며, 일반적인 세정 사무는 포항까지 나가야 하며, 관세 부문은 포항세관 울릉도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케블TV는 [[현대HCN]] 경북방송 울릉군도 관할하게 된다.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 . . . . 479회 일치
         게임 [[어쌔신 크리드 III]]의 스토리를 설명하는 페지.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주요임무]] 페지 참조.
         대번포트 농지에 주민들을 끌어모으고, 그 주민들 제작할 수 있는 물건의 종류를 늘릴 수 있는 임무.
         고프리의 아내인 캐서린 지나가던 코너를 부른다. 도둑 집을 털려고 하고 있던 것. 코너는 도망치는 도둑을 쫓아가 처리한다.
         집 털리는 줄도 몰랐던 고프리와 테리는 코너에게 무슨 일 일어났는지를 묻는다. 후 두 사람은 네놈 집에 남아있어야 했네, 네놈 혼자 있는건 무사할 줄 아냐하며 다투다가 집으로 돌아간다.
          * 임무 후 고프리와 테리의 레벨 2로 오른다. 더 많은 종류의 물건을 제공한다.
         테리와 고프리의 아 지나가는 코너를 부른다. 테리와 고프리가 싸우고 있으니 말려달라는 것. 아들을 따라간 곳에는 테리와 고프리가 싸우고 있었다.
         싸움을 뜯어 말린 코너는 테리와 고프리 양쪽을 따로따로 만나 야기를 나눈다.
          * 임무 후 고프리와 테리의 레벨 3으로 오른다. 더 많은 종류의 물건을 제공한다.
         테리와 고프리가 함께 볼스 게임을 하고있다. 테리는 자기와 고프리가 여러 일로 다투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같 일하게 된다고 한다. "테리가 나를 싸움에서 못 겨서 볼스 경기장을 만들었는데 볼스도 못 긴다"라는 고프리의 깝죽거림은 덤.
         후 코너는 고프리와 볼스 게임을 한판 한다.
          * 임무 후 고프리와 테리의 레벨 4로 오른다. 더 많은 종류의 물건을 제공한다.
          * 시퀀스 5 River Rescue 임무 후 수행 가능
         코너는 무장한 남자들 수레를 불태우고 한 남자를 묶어 강제 번지점프를 시키는 광경을 보게된다. 후 무장한 남자들을 해치우고 매달린 남자를 구해준 코너는 무장한 남자들 그 남자를 노린 강도들었고, 해당 남자가 빈털터리라는걸 알게 되자 그의 도구와 장비를 불태우고 그를 밧줄에 매달아 절벽에서 던져버렸다는걸 알게 된다.
         그는 국왕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유로 자신의 목공소를 잃고 보스턴에서 쫓겨난 신세였다. 야기를 들은 코너는 숙련된 장인 필요했다며 그 남자를 대번포트 농지에 정착시킨다.
          * 임무 후 목수 랜스가 대번포트 농지에 정착한다.
         코너와 랜스는 보스턴에서 만나 랜스가 운영하던 목공소로 찾아간다. 하지만 목공소 자리에는 다른 가게가 들어서 있었다. 3주 전에 도제인 패트릭 목공소를 팔아치워버린 것. 랜스는 패트릭을 찾아가 따지지만 패트릭은 안 돌아올줄 알아서 도구도 가게도 다 팔아치웠는데 어쩌겠느냐, 라는 반응. 랜스는 목공 생명선인 도구를 팔리가 없다며 패트릭 어디다가 꿍쳐뒀을 거라고 추측한다.
         둘은 패트릭을 미행한다. 랜스의 예상대로 패트릭은 도구를 꿍쳐두고 번 달 내에 뉴욕으로 도망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코너는 오하라가 어딘가로 간 사에 도구를 가져간다.
          * 임무 후 랜스의 레벨 2로 오른다. 더 많은 종류의 물건을 만들 수 있다.
         랜스가 프랑스에서 무언가를 주문했는데 너무 오랫동안 오지 않는다고 한다. 우체국장에게 편지도 썼는데 답장 안 온다고. 결국 코너가 뉴욕에 갔을 때 물건을 받아오기로 한다.
  • 유키히라 소마 . . . . 433회 일치
         >'''"잡숴봐"'''[* おあがりよ. おあがり가 상대보다 높은 사람 먹을 것을 권할 때 사용하는 부드러운 말투로 '먹으렴' 정도 느낌인데 뒤에 よ가 붙으면서 약간 거친 말투가 됨.]
         >'''"변변찮았습니다(御粗末)!"'''[* おそまつ. 사전상 의미는 시시하다, 변변치 않다지만 여기서는 식사 후에 "잘먹었습니다"에 해당하는 ご馳走様でした에 대한 답으로서 요리를 만든 사람 말하는 "별말씀을요/변변치 않은 것었습니다"에 해당하는 御粗末様でした(おそまつさまでした)에서 온 말다.--근데 번역본은 죄다 '변변찮군!'으로 되어있다--]
         || 애니메션의 모습 ||
         [식극의 소마]의 주인공. VOMIC판 성우는 [오노 유우키]. TVA 성우는 [마츠오카 요시츠구].[* PV에서의 하톤 때문에 방영 전부터 소마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다. 최근 인기 성우를 주역으로 기용하려는 경향의 폐해로 보는 시각도 있으나, 엄밀히 따지면 마츠오카를 비롯한 젊은 성우들 주역으로 자주 기용되는 유는 낮은 랭크 때문. --한마디로 저비용 고효율.--]
         붉은색 머리카락과 금색 눈동자를 지닌 소년으로 작은 대중식당인 '유키히라'을 경영하며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다.[* 어머니는 1화에서 얼굴 햇빛에 가려진 사진에 나왔었던 것 외에는 전혀 밝혀진 바가 없다.] 현재 나는 15살으로 요리 경력은 12년. 3살 때부터 부엌칼을 잡았다고 한다. 아버지 조치로를 뛰어넘는 것 일생의 목표로[* 1권 시점에서 0승 489패] 그런 소마의 꿈을 눈치챈 조치로에 의해서[* '유키히라'를 몇년간 휴업시키고 본인은 소마와 통화했을 때 '''뉴옥 맨해튼 로열 호텔 VIP 전용 리셉션 홀'''에 가서 요리하는 중었다. 조치로는 예전에도 세계를 돌며 요리를 했던 것으로 유명했는데, 번에도 다시 한 번 그럴 셈었던 것.] 상위 3%만 들어간다는 초일류 요리학원 토오츠키에 들어가게 된다.[* 원래 소마 본인은 고등학교에 가지않고 가게에서 요리 수련을 할 생각였다.] 후 고등부 편입생으로 쿄쿠세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방은 303호실. 우연히도 아버지 조치로가 썼던 방다.]
         한국 한정으로 름을 헷갈리는 사람들 많은 듯하다. 유키'''하'''라가 아니라 유키'''히'''라다. ~~ 항목에도 과거에는 '유키하라'라는 말 굉장히 많았었다.~~
         || 평소 모습은 렇지만 || 진지해지면 렇게! ||
         본격적으로 요리를 할 때는 늘 왼쪽 팔목에 감고 다니는 두건을 풀어서 머리에 묶는다. 기본적으로 열혈스럽고 시원한 성격지만, 일단 진지해지면 평소 모습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눈매가 --간지--날카로워지고 검은자위의 하트도 없어져서 거의 다른 사람 같다. 그리고 왼쪽 눈썹 부근에 흉터가 하나 있다. 요즘 만화 주인공 답지않게 [[간지]]를 제대로 살릴 줄 알아서 좋아하는 팬 많다. 작 중 인물들에게도 매력적인지 쿠라세 마유미와 미토 쿠미가 그를 좋아한다. 나중에는 [타도코로 메구미]도 포함. --과연 소년만화의 주인공.--
         주인공답게 천재적인 요리 솜씨의 소유자로 그 실력은 토오츠키 십걸조차 경계할 수준. 그만큼 요리에 대한 자부심 매우 강하고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입학식 때 단상 위에서 말할 때도 "손님 앞에 서 본 적도 없는 바보들에게 질 생각은 없습니다" 라며 어그로를 광역으로 끌기도 했고, 학원 졸업생에게 진심으로 기길 바라면서 식극을 걸기도 한다.] 또한 자신과 아버지의 식당인 '유키히라'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 매우 깊어서 땅을 팔라는 부동산 투기꾼의 제안나 고급 식당에서 일하지 않겠냐는 십걸 제9석 에잔 에츠야의 스카웃 제의를 콧방귀도 뀌지 않고 단칼에 거절해 버렸다.
         '유키히라'를 경영하며 쌓아온 실력과 함께 어린 시절부터 자신 직접 여러 음식들을 만들어왔던 것 덕분에 고급스럽지 않은 식재료들을 용하여서 멋진 요리를 만드는 것 특기며, 다급한 상황에서 임기응변을 발휘해 위기를 해쳐나가는 능력도 뛰어나다. 점심 피크 타임 등으로 몸에 익은 초고속 접대 및 요리, 멀티 태스킹 역시 장기. 합숙에선 무려 후라팬을 8개를 한꺼번에 돌리는 묘기를 선보였다. 다만 따금 만드는 신작요리는 [[괴식]]의 영역며 그걸 남한테 억지로 먹려는 고약한 취미가 있다. 현재 목표는 두 가지로 하나는 물론 아버지 조치로를 뛰어넘는 것, 또 하나는 토오츠키의 정점인 '''토오츠키 십걸 제1석'''에 올라 학생 시절의 아버지도 보지 못했던 정상의 경치를 보는 것.
         주로 요리하는 건 정식집 요리며, 다른 캐릭터들 양식으로 승부할 때도 혼자만 정식집 요리로 승부한다. 그 유는 아버지에게 정식집 요리만 배워서 그렇다.[* 는 아버지인 사바가 직접 언급했다. 실제로 소마는 작업의 속도와 정확성 등은 졸업생들도 인정할 정도로 뛰어나지만, 요리에 대한 지식 수준은 매우 얕다. 조식 뷔페 메뉴 대결에서 뷔페 메뉴에서 중요한 맛의 지속성과 겉보기에서 최악인 수플레 오믈렛을 선택한다거나, 113화에서 아벨 프렌치의 기초도 모른다고 하는건 다 때문다.] 외에도 정식집 요리 특성상 누구든지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기 때문다.
         아까 언급을 하엿듯 어릴때부터 식당에서 일한 경험 덕분에 다른 학생들과 달리 손님을 대하는 법을 안다. 그 부분 때문에 엘리트뿐인 학원에서 괜히 겉돌고 있다.
         아버지의 언급에 의하면 평범한 요리사는 뛰어난 요리사를 보고 자신의 프라드를 지키기 위해 "재능있는 놈에게 진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승부를 포기하고 마음에 뚜껑을 닫아버리지만, 소마는 평범한 재능면서도 그런 뚜껑 없다고 한다. 상대방의 쩌는 타틀/실력을 보고도 전혀 위축되지 않으며 악착같 달려들어 절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상대방 요리에 대한 대응책을 만들때까지 골두하고 시행착오를 반복한다. 설사 그럼에도 패배하다고 분한 마음은 분한 마음고 그것과 별개로 그런 실패/패배 조차 자양분으로 삼아 자신의 실력을 증진시킨다. 단지 기기 위해 끊임없 노력한다는 어찌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지만 그걸 정말 그대로 실천한건 소마 뿐. 런 재능은 천재인 소마의 아버지조차 없었다고 한다. 어찌보면 선천적인 천재라기 보단 [[노력하는 범재]] 타입인 셈. 초반야 그렇다치고 쟁쟁한 벤트를 거치며 실력을 증명했는데도 소마를 인정하려 하지 않았던 것은, 소마를 인정해버리고 나면 그 처럼 노력하지 못한 자신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초인적인 감각을 지닌 다른 들(하야마, 료 등)에 비해 소마는 '나도 노력하면 저렇게 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감정입하기 쉬운 인물인 셈다. 실제로 가을 요리대회 결승전에 들어서자 서서히 소마를 인정하는 학생 나오기 시작한다.]
         결정 문구는 "御粗末! / 변변찮았습니다!" 말을 외치며 머리띠를 푼다. 외에도 요리를 만들어서 상대에게 권할때는 "잡숴봐." 라고 말한다. 사실 저 괴상한 요리를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억지로 먹는 것도, 결정 문구도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것다.[* 아버지의 경우 '건멸치 딸기잼 무침'라는 처절한 맛을 자랑하는 요리를 만든 적 있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때다 싶을때는 과감하게 질러주기도 하는 점, 무엇보다 아버지와 대결하면서 강인해진 멘탈 덕분에 요즘 소년만화 주인공답지 않게 답답한 모습을 보지 않아서 남캐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인기를 자랑한다. 다른 만화 주인공들 속터지는 행보 때문에 암유발 주인공라 불린다면 유키히라 소마는 항암제 주인공라 불릴 정도.
         특히 최근 연재분을 보면 나오지만, 오히려 어려운 상황을 즐기며 자신을 성장시키는 모습 혀를 내두를 정도다. 저 정도 인재가 현실에 있다면 정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야 할 수준.
         번화가의 작은 정식점인 '유키히라'를 경영하며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으며, 1화부터 아버지에게 요리대결로 489번째 패배를 맞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본인은 아버지를 뛰어넘기 위해 중학교를 졸업하면 본격적으로 가게에서 연습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아버지인 유키히라 조치로에 의하여 요리학원인 토오츠키로 가게 된다.
         편입시험 중에서 심사관자 토오츠키 학원 십걸(十傑) 평의회 10위인 [[나키리 에리나]]와 만나게 되며, 유키히라의 비밀 메뉴 8번인 둔갑하는 [[후리카케]] 밥을 선보인다. 에리나 본인도 맛있다고 생각했지만 소마옆에서 심사받던 소마가 "안가고 먹길 잘했지~?" 라던가 "늬들같은 높으신 분들은 못만드는 요리도 있지" 라던가 "자 어때? 맛있지! 맛있지!" 라는식으로 좀 심하게 깐죽댄다가(...) 본인의 자존심 문제도 있고 해서 에리나는 홧김에 "맛없다"라고 발언. 불합격처리 당한다.
         그렇게 토오츠키 학원에 떨어질... 뻔 하지만, 심사장을 들른 '''토오츠키 학원 총수인 나키리 센자에몬''' 그의 후리카케 덮밥의 맛을 보았고 불합격 서류를 와작 구긴 후 그를 토오츠키 학원에 편입시킨다.
         > "그럼─ 짤막하게 두세 마디 정도만…. 어어… 유키히라 소마라고 합니다. 학교에 대해선 솔직히─ '''발판으로밖에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뜻하지 않게 편입하게 됐지만 손님 앞에 서본 적도 없는 인간들에게 질 생각은 추호도 없고요. 일단 들어온 상은 '''정점을 차지할 거니까.''' 3년간 잘 부탁드립니다─."
  • 상디 . . . . 418회 일치
         || 나 ||<:> 19세(2년 전) → 21세(2년 후) (단행본)[[br]]20세(2년 전) → 22세(2년 후) (애니메션)[* 아무래도 [[담배]] 때문에 나를 한 살 높게 잡은 듯 하다.] ||
         || 미지 넘버 ||<:> 05, 32, 59 ||
         || 미지 컬러 ||<:> 파랑 ||
         || 미지 국가 ||<:> [[프랑스]] ||
         || 싫어하는 음식 ||<:> 곤약(영양 없어서) ||
         || 해적 아닐시 직업 ||<:> '''미용사''' --요리사가 아니라?-- ||
         >'''"제프 오너!!! 오랫동안! 빌어먹게 신세 많 졌습니다! 은혜...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바다에서 요리사에게 덤빈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는 걸 명심하라고."''' --쳐맞아 죽기 or 요리사 없 항해하다 죽기--
         ~~[웅(포켓몬스터)/애니메션|웅]~~ [* 밥셔틀(...)라는 것도 똑같지만, '''여자를 밝히는 호색한라는 것도 똑같다(...)''', 주연란 것도 똑같지만.]
         || 일본판 || [[오오타니 쿠에]] || [[히라타 히로아키]] ||
         || 한국판[* 한국판에서는 무려 세 명의 성우가 맡았는데, 각 성우의 해석 조금씩 달라 어느 쪽 낫다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대체적으로 김일의 해석 더 디테일하고 맛깔난다는 의견 많다. 그래서 쓰레기 퀄리티로 욕먹는 ~~대~~원피스 Original에서 유일하게 건질 만한 게 김일의 상디라는 말까지 나왔다. ~~여기에 11기에서 [[브룩(원피스)|브룩]]에 [[인성(성우)|인성]] 캐스팅되면서 건질 게 더 늘었다~~ 다만 투니판을 맡은 박성태 버전도 꽤 괜찮은 연기로 호평 많다. 양석정 버전은 특유의 음색 탓인지 셋 중 가장 평 좋지 않다.] || [[유리(성우)|유리]](대원방송), [[김영은]](투니버스), [현주(성우)|현주](KBS) || [김일(성우)|김일](KBS, 대원방송), [[양석정]](KBS)[* 성우 교체에 얽힌 야기가 참 복잡한데 2006년경 터진 [[흑역사가 된 것들/성우#s-1.1|KBS 성우 스캔들]]로 인해 김일을 포함한 3명의 성우가 6개월에서 1년의 자격 정지를 당해 양석정으로 교체되었고 투니버스에서 방영될 때쯤에는 김일의 자격 정지는 풀렸지만 성우 본인 투니버스 출연을 거부하고 있어서 결국 박성태에게 넘어갔다.], [[박성태]](투니버스) ||
         || 미국판 || 크리스틴 아우텐 || [[에릭 베일]][* 늙은가 켁켁하는 느낌으로 연기하여 평가가 안좋다.] ||
         [[밀짚모자 일당]]의 [[요리사]] 겸 전투원. ~~그리고 일당 내 변태1~~ ~~[듀발|성형외과 의사].~~ 일명 '''검은 다리 상디'''. 여자들한테~~만~~ 굉장히 매너가 좋고 여자를 굉장히 밝히는 색골면서 실력 좋은 요리사. 상디가 오기 전까지의 밀짚모자 일당의 식생활은 참담하기 그지없었다.[* 루피는 출항하자마자 식량과 식수를 동내고 버섯을 뜯어먹으며 살았고 조로는 루피보다는 나았지만 결국 계획성 없는 것은 똑같기에 식량 금방 떨어지기 일쑤였다고. 그래서 바다 괴수의 고기를 먹고 살았다고 한다(…)~~괴수 없으면 아사~~. 우솝은 자그마한 낚시는 곧잘 하곤 했으며 나미는 그럭저럭 요리를 잘 했지만 '''유료''' 였다(…).]전투력 상위권기 때문에 [[몽키 D. 루피]], [[롤로노아 조로]]와 함께 밀짚모자 일당 3대 주력 전투원. 그의 애칭은 검은 다리로 명성 나 있다.
         요리 실력 매우 뛰어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맛, 영양, 시각 모두 만족시키는 멋진 음식을 만들고, 처음 접하는 생소한 재료도 금방 파악해 뛰어난 요리로 승화시키며, 와중에도 쓸데없 재료를 낭비하거나 그냥 버리는 일 없다. 칼질 솜씨 또한 수준급. 상디의 요리를 먹고 만족하지 않은 사람은 작중에선 한 명도 없으며, 상디 또한 자신의 요리에 대한 자부심 대단하다.
         상디의 요리 실력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싸움 한바탕 끝나면 꼭 연회를 즐기는 루피 해적단의 특성상 수 십, 수 백 명의 사람들 먹어야 할 요리를 거의 단신으로 문제없 만들어 내면서도 요리의 퀄리티가 조금도 떨어져 보지 않는 묘사가 자주 등장한다는 것다. ~~역시 원피스 세계의 초인~~[* 게 정말로 대단한것 도우미없 혼자서 100인분 넘는 음식을 만드는 묘사가 있었는데 당시 몸상태는 '''늑골골절에 타박상에 실컷 두들겨맞아 죽을정도로 싸우고 나서 말다!!!''' 물론 바로 하는것 아니라 좀 회복하고 나서 하지만 그래도 너무 조금 쉰다.주 역할의 노동력에 대해선 [[요리사]]항목을 참조.]
         요리사답게 [[밀짚모자 일당|밀짚모자 해적단]]의 식량 관리도 더불어 하고 있는데 [[고잉 메리호]] 시절에는 늘 [[몽키 D. 루피|어떤 바보 식충]] 때문에 식량 없어져서 종종 나미에게 자물쇠 달린 냉장고를 사자고 조르기도 했으나 [[사우전드 써니 호]]로 바뀐 후에는 [[프랑키]]가 직접 자물쇠 달린 냉장고를 만들어 준 덕분에 식량 도난 문제는 없어졌다. ~~그리고 2년뒤, 루피는 패기를 배워왔다.~~
         늘 검은 수트를 입고 있고 전투에서는 오로지 다리를 용한 공격을 한다. 는 전투에서 요리사의 도구인 손나 식칼을 쓰지 않으려는 신념의 발로로, 은인자 스승인 붉은 발 [[wiki:"제프(원피스)" 제프]]에게 배운 것다. 다만 '[[매드매드 완제|라면 면발을 갑옷으로 입은 상대]]'처럼 상대방 식재료로 간주되는 경우라면 드물게 식칼 솜씨를 발휘하기도 한다. 물론 는 어디까지나 완제가 입었던 라면 면발 갑옷 한정으로, 갑옷을 해체한 뒤에는 식칼을 집어넣고 완제 본인은 원래대로 발차기만으로 상대했다.
         어렸을 때부터 '''어른스럽게 보겠다'''는 유로 무리해서 담배를 피우다 결국 골초가 됐는데도 미각 전혀 둔해지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다가 그렇게 담배를 피워대면 손에 담배 냄새가 흥건히 묻어서 요리에도 냄새가 베일 텐데도 그런 묘사가 전혀 보지 않는다.[* 위의 프로필에서 쵸파가 상디에게 느껴진느 향기는 담배와 해산물 냄새라고 되어있는데, 수트에는 담배 냄새가 베어있어도 요리전 손의 위생 관리에는 철저한 모양] 또한 담배는 해상레스토랑에서 일을 했고 항상 항해생활을 해야되사 시중에서 구입하기 보단 직접 제작하는듯 하다.[* 클리크와의 전투후 루피를 간호하느라 상디의 방 나왔는데 담배를 직접 제작한 흔적 어렴풋 보인다. 그리고 [샤키]처럼 담배를 피는 또 다른 캐릭터들의 담배와 비교해봐도 형태가 좀 다르다. 일반 담배와 달리 만드는 담배 특유의 약간 찌그러진 모양 묘하게 리얼하다.] 더불어 수영의 달인으로서 [[어인]]과 맞붙을 수 있을 정도의 폐활량까지 갖추고 있으니 필시 원피스의 담배 자체가 현실의 담배와 다른 것라 생각된다.[* 그런데 상디의 과거회상에서 담배를 처음 피우는 상디를 보고 제프가 "관둬. 담배 같을걸 피우면 혀가 돌아버린다."라고 한마디 하는 장면을 보면 또 그렇지도 않은게...거참. ~~아니면 상디의 미각과 폐활량 패기를 쓸 줄 알거나~~]
         사내놈들은 돌 보듯 하지만 여자에게는 태도가 180도로 돌변한다. 1부 당시에도 미녀 앞에선 그야말로 [[뿅가죽네]] 모드로 돌변해서 헤롱헤롱거리고, 2부에서는 게 더욱 심해져서 접촉나 포옹라도 했다가는 코피를 미친듯 쏟아낸다.[* 거주 주민들은 둘쨰치고 '''토착 생물들까지 전부 [[오카마]]인 섬'''에서 '''[[wiki:"국방부 퀘스트" 2년 동안]] 지냈으니''' 그럴 만도...--불쌍한 상디를 애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의없게 변태짓나 추파를 부리는 건 아니고, 오버액션은 심하게 들어가지만 기본적으로 예의는 지키면서 외모/연령 불문하고 극진하게 '모신다'. 아마 어렸을 때부터 제프에게 받은 세뇌급 교육의 영향일 가능성 크다. 호칭에서도 여성을 위한 배려가 돋보는게, 연하인 나미에겐 나미누님[* 애니메션에서는 나미씨(상).], 연상인 로빈에겐 로빈양[* 원판에선 로빈쨩. 친숙한 사에 부르는 호칭], 라고 부른다.[* 연하인 [[네펠타리 비비]](16세)에게는 '~누님'나 '~씨'가 아니라 '~양(쨩)' 라는 호칭을 쓰는 걸 보면 뭔가 미묘할 수도 있으나, 는 잠시 밀짚모자 일당의 배에 체류중라 낮설 수 있는 비비를 배려함과 동시에 왕족 신분라 공주님라는 존칭에 익숙해져 있을 비비를 배려한 부분라 볼 수 있다. ~~OH 젠틀맨 OH~~] 그래서인지 상디를 부담스러워하긴 해도 직접적으로 싫다고 한 여성은 아직까지는 거의 없다.
         다만 때문에 '''적라도 여자라면 절대 손을 못댄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직접 치지 않고 제압하는 정도는 가능하지만 상대방 예쁘든 추하든 일단 여자라면 절대 발로 차지 못하고, 하다 못해 죽도록 공격당하면서도 반격을 못 한다. 여자는 절대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 상디의 원칙인데, 원칙은 상디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스스로 깨트리려 해도 절대 깨질 수가 없다.[* 런 상디지만 [네펠타리 비비]의 적었던 미스 올 선데(니코 로빈) 처음 등장하자 '''총을 겨눈 적 있었다!'''(13권 114화) 그 후에 로빈 능력으로 갑판에 쓰러진 다음 "자세히 보니 예쁜 누님잖아!"라고 한 걸 보면 단순히 비비가 당황해하고 있으니 앞뒤 안 재고 들댄 것 같다. 애초에 상디는 위스키 피크 편 내내 자느라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는 상태였고, 결정적으로 총을 쏜건 아니니 설정파괴는 아니다. Cp9 칼리파에게도 위협정도는 했었다.] 거의 로봇의 기본 3원칙 수준으로 각인되어버린 수준. 때문에 나미로 분장한 [[봉쿠레]]와의 결투와 [[CP9]]의 여성 멤버인 [wiki:"칼리파(원피스)" 칼리파]와의 결투에서는 상당히 고전했다. 칼리파의 경우는 신체능력만으로는 상디가 훨씬 위라서 거꾸로 제압당하기도 했지만, 것도 상디가 제압만 했지 마무리는 안 했기 때문에 상디가 당한 것다.[* 만약 상디가 칼리파를 진심으로 상대했다면 1분도 안되서 '''"겼다! 열쇠 확보 끝!"'''상태가 되었을 것다.][* 하지만 더빙판에서는 구슬의 시련 담당인 사토리를 여자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에 여자를 패버리는 상디가 나와버렸다(...)] 런 점을 반영했는지 GBA로 나온 원피스 일곱섬의 대보물라는 게임에서는 상디가 여성형 적한테 접근하면 '''공격을 못하는 상태상'''에 걸린다.[* 게임에 의외로 여성형 적 많은 편고, 애로사항 피는 시점은 일행하고 따로 나눠져서 [[알비다]]를 상대해야하는데 같오는 동료가 [[우솝]], [[wiki:"나미(원피스)" 나미]]라서 실질적으로 상디가 딜러로서 봉인된다.] 또 [[원피스 해적무쌍 시리즈]]에서는 여성 적을 때릴 수는 있는데 가하는 데미지가 1로 고정된다!(...) 키즈나 어택으로는 데미지가 들어가지만 정말 못할 짓인게 사실인 만큼, 상디를 골라서 여성 적 나오는 스테지를 하려고 하면 '''경고 메세지가 출력된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디시전 . . . . 398회 일치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에서 플레어가 발동 가능한 디시전을 설명하는 페지.
         디시전은 DHR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으로, 플레어가 원하는 때에 발동시키는 벤트...라고 보면 편하다. 조건을 요구하긴 하지만.
         디시전 왜 발동 안되는지 모르겠다면 해당 디시전에 표시된 붉은 X자에 마우스를 올리고 기다려보자.
         대부분의 디시전은 돈을 요구한다. 그 중에서도 대부분의 디시전은 국가의 공업력 수준에 비례해 소모되는 자금 늘어난다.
          일부 민주주의 국가 전용. 30일 후 선거를 시행한다. 좌파와 우파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하게 되는데, 플레어의 불만도가 10% 보다 낮다면 플레어가 지원한 세력 승리한다. 좌파 세력 승리하면 정치 슬라더가 좌익으로 한 칸, 중앙계획으로 한 칸 동하며 우파 세력 승리하면 정치 슬라더가 우익으로 한 칸, 강경파로 한 칸 동한다. 후 600일 지나면 또다시 총선을 시행할 수 있게 된다.
          * 공업력 15 미만인 경우 자금 500
          * 공업력 50 미만인 경우 자금 1,500
          * 공업력 80 미만일 경우 자금 2,000
          * 공업력 80 상일 경우 자금 3,000
          경제 슬라더가 중앙 계획으로 돌아간다. 60일 후 랜덤한 프로빈스 한곳에 공장 세워진다.
          중앙계획 중심의 경제 전용. 30일 후 랜덤한 프로빈스 1-5 곳의 기반시설 10% 오른다. 몇개의 프로빈스에 적용되는지는 발동 당시 돈을 얼마나 붓냐에 따라 다르다. 최대치로 투자할 경우 경제 슬라드가 중앙 계획으로 돌아가니 주의.
          중앙계획 중심의 경제 전용. 30일 후 랜덤한 미습득 기술 2개의 청사진을 획득하며 연구력 보정도 달린다. 얼마나 달리는지는 돈을 얼마나 붓냐에 따라 다르다. 최대치로 투자할 경우 경제 슬라드가 중앙 계획으로 돌아가니 주의.
          독재국가 전용 디시전. 랜덤한 장군 한 뭉탱의 모가지를 날린다. 지상 유닛의 사기가 3% 증가하지만 불만도도 함께 오른다.
          자금과 보급품을 소모해 워게임을 벌인다. 랜덤한 장군 몇몇의 레벨 상승한다.
          1933년 시나리오의 강대국들 할 수 있는 정책. 보지 않는 손 해결하지 못하는 대공황의 여파를 정부가 해결한다. 자금을 500 쏟아부어 산업효율을 10% 올리고 불만도를 2% 떨어뜨린다. 정치 슬라더가 중앙 계획으로 한 칸 동한다.
          * 발동 조건: "뱅크 런" 벤트 발생. 필요 자금은 국가의 공업 수준에 따라 다름.
          * 공업력 15 미만인 경우 자금 100
          * 공업력 50 미만인 경우 자금 200
          * 공업력 80 미만일 경우 자금 300
          * 공업력 80 상일 경우 자금 500
  • 진격의 거인/95화 . . . . 397회 일치
         [[진격의 거인]] 95화. '''거짓말쟁'''
          * [[라너 브라운]]은 [[가비 브라운]] 어젯밤 후 풀죽어 있다고 여기나 정작 가비는 라너야 말로 팔라디섬에서 돌아온 상해졌다 여긴다.
          * [[파르코 그라스]]는 라너의 조언 대로 자신 갑옷 거인을 계승해 가비를 지키고자 결의한다.
          * [[지크 예거]]는 마레의 전사들과 [[콜트 그라스]]를 모아서 "여기엔" 마레인 없다며 전후 마레의 형편과 엘디아인의 처지에 대해서 민감한 발언을 한다.
          * 그는 엘디아인 마레에 충분히 속죄하고 충성하고 있으나 오히려 엘디아인에 대한 여론은 악화되었으며 를 타계하는 방법은 하나 뿐라 역설한다.
          * 그것은 팔라디섬을 하루라도 빨리 정벌하는 것인데, 번엔 아홉 거인 중 하나인 "망치의 거인"을 보유한 "타바 가문" 돕기로 한다.
          * 타바 가문은 100년 전 거인대전에서 처음으로 프리츠 왕가에 반역하고 마레 측에 힘을 빌려준 귀족 가문. 지금도 특별 취급을 받고 있다.
          * 자신들의 입장과 발언력을 용, 1년 안에 팔라디섬을 제압하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대대적으로 선동하기로 한다.
          * [[포르코 갤리어드]]는 지금껏 전쟁에도 정치에도 개입없 무위도식하던 그들 영웅행세를 하게 됐다고 꺼림직해 한다.
          * 하지만 라너는 그의 발언을 금방 잘라버리고 "어쨋든 조국 마레에 기여할 수 있다면 좋은 일"라 얼버무려 버린다.
          * 사실 들의 발언은 옆 방에서 [[마가트]] 대장 등 도청 중. 큰 작전을 앞두고 마레의 전사들을 사상검증한 거였다.
          * 지크는 넌지시 " 방엔 마레인 없다"고 말해서 알려준 것인데, 그 점을 마음에 걸려한 건 마가트 대장과 라너, 피크 뿐었다.
          * 라너는 또다시 팔라디섬으로 가게 된 것을 씁쓸해하며 과거를 회상한다.
          * 마레의 전사로 뽑힌 후 거인들은 국지전에 투입해 실전 테스트를 거친다.
          * 여성형 거인은 범용성, 기동성, 지속력 등 강점고 짧은 거리라면 무지성 거인을 조종할 수 있다. [[애니 레온하트]]의 격투술은 때도 고평가.
          * 라너는 참을성 좋은 점 고평가. 팔라디섬에선 벽을 뚫고 마레의 전쟁에선 방패역을 할 것으로 기대.
          * 턱의 거인은 강습형으로 평가. 손톱과 턱으로 어지간한 것들은 다 파괴할 수 있고 가장 재빨라 임기응변 강한 [[마르셀 갤리어드]]가 적격.
          * 짐승거인은 본래 그저 클 뿐, 보통 거인에 비해 강점 없었으나 지크가 투척기술을 구사해 엄청나게 평가가 상승했다.
          * 차력의 거인은 지속시간 차원 다르고 전용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피크가 머리가 좋아 다양한 지형, 다양한 국면에서 활용 가능하다.
          * 가장 평가가 높은 것은 [[베르톨트 후버]]의 초대형 거인으로 "파괴의 신"라 불리며 전략병기 취급.
  • 맥스 페인/줄거리 . . . . 394회 일치
         게임 [[맥스 페인]]의 줄거리를 소개하는 페지.
         현재의 [[뉴욕]]. 경찰 병력저 코퍼레션의 건물로 몰려드는 가운데, 에저 코퍼레션 건물 꼭대기에 한 남자가 저격소총을 들고 서 있었다.
         >전부 죽었다. 마지막 총소리는 여기로 끈 모든 것들의 마침표였다. 나는 방아쇠를 놓았다. 그렇게 모든 것 끝났다.
         그는 3년 전, 고통 시작되었던 날의 밤을 떠올린다.
         3년 전, 맥스 페인은 뉴욕 미드타운 북구에 근무하는 형사였다. 그는 친구인 마약단속반 요원 [[알렉스 볼더]]에게 마약단속반으로 오라는 권유를 들었지만 아내 미셸과의 사에서 막 아가 생긴 참었기에 거절했다.
         >인생은 좋았다. 달콤한 여름 날의 해넘, 깔끔하게 깎인 잔디밭의 싱싱한 냄새, 아 뛰노는 소리…. 뉴저지의 강 너머 집. 그리고 아름다운 아내와 어린 딸. 아메리칸 드림 실현되었다. 하지만 꿈라는건 보고 있지 않으면 무너지는 나쁜 습관 있다.
         맥스가 뉴저지 주에 있는 집으로 돌아 왔을때, 집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방에는 V자와 주사기가 그려져 있었다. 누군가가 집 안에 쳐들어온 것었다. 맥스는 마침 집에 걸려온 전화를 받아 911에 연락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전화 건너편의 여자는 도와줄 수 없어 유감라는 말만 하고는 전화를 끊어버린다.
         맥스는 권총을 뽑아들고 2층으로 향한다. 2층에서는 미셸의 비명소리와 아기가 우는 소리, 그리고 총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맥스는 아기방에서 튀어나온 남자들을 쏴죽고는 아기방으로 들어갔지만 아미 죽어있었다. 맥스는 미셸만라도 살리기 위해 침실로 달려갔지만 모든게 늦은 후였다. 맥스는 미셸의 시체를 껴안고 통곡한다.
         조사 결과 맥스의 가족을 죽인 자들은 제작자를 알수 없는 마약 "발키리"를 투약한 상태였다. 가족의 장례식 끝난 후 맥스는 알렉스에게 마약단속국으로 전근하겠다고 말한다.
         그로부터 3년 지났다. 누군가의 밀고가 마약단속국에 전해졌다. 범죄조직 펀치넬로 패밀리의 언더보스인 잭 루피노가 발키리를 유통한다는 것었다. 맥스는 뉴욕 최악의 마피아 패밀리인 펀치넬로 패밀리로 잠복수사를 시작했다. 그게 두 달 전 일었다.
         펀치넬로 패밀리에 잠입해 수사를 하고 있던 맥스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동료 마약단속국 경찰인 B.B.의 전화였다. B.B.는 잭 루피노에 대해 급한 일 생겼으니 로스코 거리 역에서 알렉스와 만나라고 했다. 맥스는 지하철을 타고 로스코 거리 역으로 향한다.
         로스코 거리 역에서 내린 맥스는 "관계자 외 출입 금지"라고 써진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 곳에는 교통경찰 하나가 죽어 널부러져 있었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맥스는 권총을 뽑아 든 후 수색을 계속한다. 역 안에는 정체모를 일당들닥쳐 교통경찰들을 학살하고 있었다. 맥스는 교통경찰관 한명을 구해내는데 성공한다. 교통경찰관은 자신을 지하철 통제실로 데려달라는 부탁을 한다.
         맥스가 교통경찰관을 지하철 통제실 앞까지 데려다 주자 교통경찰관은 통제실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문을 연다. 하지만 통제실은 미 괴한들에게 점령당해 있었고, 교통경찰관은 괴한의 산탄총에 맞아 숨을 거둔다. 맥스는 통제실 안에 있는 괴한들을 모두 처리하고는 전력 끊겨있던 2호선에 전력을 공급한다.
         2호선으로 간 맥스는 멈춰있던 교통경찰용 차량을 운전, 공사로 인해 설치된 나무 방벽을 들받아 부순다. 방벽 너머에는 괴한들 있었다. 맥스는 그들을 해치운 후 선로 옆에 있던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간다.
         문을 열고 들어간 곳은 1940년대 초반에 폐쇄된 오래된 구역었다. 맥스는 곳에서 뭔가 큰 일 일어나고 있으며, 그것 알렉스가 자신을 부른 유였다고 생각했다.
         맥스는 괴한들을 해치우며 계단을 내려가 물 고인 폐선로로 들어선다. 그곳에 있던 괴한들은 무언가를 꾸미고 있었다. 맥스가 그들을 처리한 후 승강장으로 올라가보니 괴한들 폭탄을 설치해 놓은 문 있었다. 그 문으로 나가면 알렉스를 찾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맥스는 기폭장치를 찾는다.
         맥스는 기폭장치를 찾아 계단을 따라 내려가다 괴한들 벽에 큰 구멍을 뚫어놓은걸 목격한다. 그 구멍은 은행 금고와 연결되어 있었다. 괴한들은 [[은행강도]]를 벌고 있던 것었다. 맥스는 강도들을 처리한 후에 금고로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뉴욕 경찰청의 [[짐 브라부라]] 반장에게서 걸려온 전화였다. 브라부라 반장은 전화를 받은 맥스에게 당장 항복하라고 하지만 맥스는 "애들랑 대화 좀 해봤는데 다신 런 일 안하겠데", 라는 말만 하고는 끊어버린다.
         후 맥스는 은행 금고를 뒤져 강도들 쓰던 기폭장치를 찾아낸다. 그 와중에 저 코퍼레라는 기업의 채권을 노리고 은행강도를 벌인 것라는 것도 알아낸다. 에저 코퍼레션은 최근에 성공한 기업으로, 에저에 대해 논하지 않는 방송과 잡지는 없었을 정도였다.
         맥스는 다시 폭탄 설치된 문으로 돌아가 문을 폭파시킨다. 그 문은 현재 사용되는 구간의 개찰구로 어지는 문었다. 맥스는 그곳에 있는 알렉스를 만난다. 둘은 은행 강도가 루피노의 부하들 저지른 짓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개찰구를 사에 두고 대화를 나누던 와중, 괴한 하나가 몰래 다가와서 볼더를 쏴 죽고는 도망간다. 맥스는 자신을 습격해오는 루피노의 부하들을 해치우며 지하철역에서 탈출한다.
         지하철역에서 탈출한 맥스는 볼더가 우연히 루피노에 대한 걸 알게 되었고, 그 때문에 루피노의 표적 되었다고 생각했다.
  • Europa Universalis 4/공략/유럽 . . . . 389회 일치
         [[Europa Universalis 4]]에서 유럽에 속한 국가들을 소개하는 페지.
         신성로마제국 소속 국가들은 황제국 전용 디시전을 8단계까지 마치면 신성로마제국을 형성할 수 있다. 다만 황제자리는 군주국만 차지할 수 있다. [* 굳 제국 소속 국가가 아니더라도 일단 황제국만 되면 자기나라를 제국령에 포함시키는 형식으로 제국에 가입할 수 있다. 편입시킬때마다 쌓는 제국권위 1퍼는 덤.]
         그리고 독일계 문화권국가[* 그러니깐 신롬안에서 보헤미아,실레지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들은 특정한 프로빈스들 [* 뮌헨, 프랑크푸르트, 아우구스부르크, 헤센, 브라운슈바크, 함부르크, 록스톡, 베를린, 작센, 쾰른, 팔츠, 알자스혹은 쾨니히스베르그]에 코어가 박혀있으면 독일제국을 형성할 수 있다. [* 다만, 경우엔 신롬에서 탈퇴된다. 주의.]
         '''다른 들은 싸우게 놔두고, 너 행복한 오스트리아여, 결혼하라! '''
         본격 자기가 안싸우고 자기 동맹랑 자기가 동군연합한 국가들만 싸우는 국가. 헝가리랑 보헤미아를 동군연합하는 미션 있으며, 둘은 굳 퍼유미션을 안받아도 '''약간의 운만 따라준다면''' 1500년전에 둘다 퍼유해버릴수 있다. 후에 부르고뉴 분할 상속 벤트등으로 세를 불릴 수도 있다. [* 단, 최신버전부터는 부르고뉴 상속방식 결혼국 70퍼, 카스티야 20퍼, 황제국 10퍼형식으로 바뀌었다. 부르고뉴가 오스트리아를 자주 라벌지정하지 않게 바뀐지는 한참됬으니 왠만해선 결혼은 해두자. 취향에 따라선 초반에 부르고뉴랑 동맹해 프랑스를 견제하는 방식의 플레도 가능하다.] 최신버전에선 카스티야랑 사가 좋으면 '''아예 카스티야에 합스부르크가 들어서는 벤트도 생겼으니!''' 잘알아두도록 하자. 신대륙확장은 어차피 그럴 시간도 없고 하기도 어려우니, 프랑스나 오스만등과 치고 받고 해서 구대륙쪽으로 확장하는걸 주력으로 삼자.
         ==== 프로센 ====
         ''' 짐은 국가의 첫째가는 심부름꾼니라. -프리드리히 대왕 '''
         엄밀히 말해서 프로센은 독일민족의 땅 원래 아니었기에 신성로마제국 소속 아니었지만, 영역 제 1제국과 밀접한 관련 있기에 여기에 서술한다.[* 사실 본래 '독일 민족의 땅'으로 한정한다면 메클렌부르크나 포메른일대도 신성로마제국 영역 아니긴 하다. 독일 동방원정과 관련되어 복속된 경우.]
         주문화권 프러시아 문화권거나, [* 시작지점에서 걸 만족하는 국가는 튜튼 기사단과 리보니아 검우 기사단, 그리고 리가 정도다.] 아니면 자신의 국가가 브란덴부르크일경우에, 쾨니히스베르그를 가지고 있고, 국교가 개신교(protestant)나 개혁교회(reformed)일경우, 프로센을 형성할 수 있다. [* 브란덴부르크는 어차피 국가 프로랑 같기 때문에 취향따라 그냥 브란덴부르크로 가도 상관없다 ~~대신에 프뽕을 못느낀다.~~]
         엄밀히 말하자면 튜튼기사단은 당시 신롬소속 아니었지만, 프로센을 형성할 수 있고 신롬내부영역(노마르크)가 있으므로 여기 기재.
         시작지점에서 폴란드와 역사적 라고, 리보니아 기사단과 역사적 친구관계다. 에 따라 폴란드는 거의 무조건 라벌을 띄우고, 리보니아 기사단은 무조건 동맹을 해온다. 그런데 폴란드가 동군연합을 할경우에 튜튼랑 리보니아 연합군 뭔짓을 하든 것들의 물량을 따라올 수가 없다(...)~~고증 제대로네~~ 그러므로 폴-리투연합을 견제해줄 국가가 필요한데, 추천되는 국가는 헝가리,보헤미아,모스크바,오스트리아정도다. 그리고 중요한건, 신롬 가입을 위해 오스트리아랑은 무조건 친해져서 신롬가입을 하자. 안그러면 북독일지방 확장 봉인된다(....)
         아무튼간에, 상기한 국가중 하나랑만 동맹을 해둬도 리보니아기사단만 추가시키면 컨트롤에 따라 방어전 가능하며, 두 국가상과 동맹을 할경우 오히려 폴란드를 아작내고 폴란드 삼분할을 향해 전진하는 기사단을 만날 수 있을것다.
         후 확장방향 조금 갈리는데, 신롬가입을 했다면 북독일방향으로 먼저확장해 독일제국을 형성할 준비를 하는게 좋고, 신롬가입 안됬다면 리보니아와 고틀랜드를 정복해 발트해 무역노드를 장악하는게 좋다. 그외에 확장할 방향라면 러시아쪽나, 북유럽지방 좋다.
         ''' 평화란 전쟁사의 휴식기일 뿐다. -루덴도르프 '''
         시작지점부터 선제후기에 오스트리아와의 외교가 용하며, 폴란드와도 가~끔씩 폴란드가 브란덴부르크에 라벌을 거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폴란드가 친밀한 의사를 드러내기에 동맹 어렵지 않다. 일단 추천되는 스타팅은 포메른 정복미션을 얻어낸 다음 폴란드-오스트리아 동맹을 한후에 튜튼기사단을 폴란드에게 땅을 빌미로 끌여들여 공격하거나, 폴란드가 공격할때 따라나서는 방향으로 가자.
         폴란드-튜튼 전쟁에 참여할때 주의해야 할 점은 땅 점령을 폴란드가 아닌 브란덴부르크가 하는 방향으로 가야된다는 것다. 그렇게 안하면 폴란드가 프로센 지방을 전부 먹어버려서 오히려 프로센 성립도 못하고 프로센지방을 다먹어버린 폴란드가 러시아와 보헤미아를 패면서 우주승천해버릴 수 있기 때문(...) 후에는 오스트리아와 동맹해서 황제국의 땅내놔 시전을 봉인시킨뒤에, 포메른(포메라니아)를 쳐서 힌터포메른 일대를 빼앗은 뒤 메클렌부르크를 먹고 뤄벡에 공세를 취하자. '마레 노스트럼'DLC후로 뤄벡 근처 자유도시와 OPM[* one province major, 프로빈스 하나짜리 국가]국가들과 방어연합을 취하는 경우가 많아서 공격을 나가기전에 폴란드가 참전하는지는 꼭 확인하도록 하고, 싸우도록 하자. 1대1로는 어지간해선 못기니(...)
         ==== 바에른 ====
         위치가 위치인지라 상당히 힘들다. 오스트리아는 아우구스부르크나 잘츠부르크같은 남독일지방 소국들 문제로 분쟁을 겪을 일 많으며, 신롬내 2위국자 바로 옆에 붙어있는 보헤미아는 바에른을 라벌로 지정하는 경우가 잦다. 팔츠같은 좀 만만한 국가를 패려고 들어도, 옆에 붙어있는 국가들 거의다 신롬내 자유도시들며, [* 자유도시 국가는 기본적으로 황제국 보호를 해주며 방어전때 앵간하면 거의 무조건 딸려온다.] 잘츠부르크랑 아우구스부르크는 오스트리아의 진출 방향과 겹쳐서 무조건 얼마안되 싸운다고 봐도 무방하며(...) 팔츠는 오스트리아나 보헤미아와 동맹하는 경우가 잦다(...) 다행히 주변국들중 안스바흐가 그나마 만만하고 관련 미션도 있으므로, 공격해 자신의 속국(vassal)로 삼는게 좋다. 일단 위치가 위치인지라 신롬내 강국들에게 다굴맞아 쪼그라들기 쉬우므로, 동맹하기 적당한 강국부터 찾아야 된다. 가장 좋은 동맹은 헝가리, 최근 리투아니아의 개발도가 너프되 폴란드의 힘 상당히 빠져 동유럽의 강자로 떠올랐으므로 가장 좋은 동맹다. 폴란드도 괜찮긴 한데, 녀석 뭔 생각인지 브란덴부르크나 실레시아등 자기랑 맞닿아 있는 신롬국가들을 공격해 오스트리아를 끌어들는 경우가 잦으므로(...)그냥 하지 말자. 어차피 젠 헝가리나 모스크바한테 털리는 호구다. 그외에 부르고뉴는 분할 상속벤트로 저지대를 통채로 주기도 하니, 결혼정도는 해주는걸 추천한다.
         === 탈리아 ===
         ''' 우리는 탈리아를 만들었다. 탈리아인을 창조할 때다. -카보우르 '''
  • 월드 인 컨플릭트/줄거리 . . . . 371회 일치
         게임 [[월드 인 컨플릭트]]의 줄거리를 소개하는 페지.
         1988년, [[소련]]의 경제적 파탄으로 냉전 막바지에 르렀다. 소련은 에 대한 책임 서방에 있다고 주장하며 원조를 요구하지만 협상은 지연된다. 1989년 여름, 원조를 두고 벌어지던 협상 결렬된다. 소련은 국민들에게 서방의 자본주의자들은 평화 따윈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다며 선전하고, 소련 병사들은 앞으로 있을 전쟁에 대해 농담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전쟁을 경험한, 전쟁 어떤건지 아는 병사들만은 그 농담에 웃지 않았다.
         1989년 6월 새벽, [[KGB]] 소속 [[정치장교]] 발레리 레브데예프 소령은 [[동베를린]]에 위치한 소련군 대대로 파견된다. 오랜 친구였던 대대 지휘관 블라디미르 올로프스키 대령과 포옹을 나눈 레브데예프는 올로프스키에게 소련 정치국 전쟁을 벌기로 했다는 암시를 준다. 에 올로프스키는 휘하 장교인 로마노프 중위를 부른다.
         임무를 마친 스페츠나츠가 숲 속으로 사라진지 한시간 후, 올로프스키 휘하 중대장인 니콜라 말라셴코 대위는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 모인 병사들에게 전쟁을 시작하는 연설을 한다. 그 직후 소련군 Su-25 공격기들 방공망 무력화된 미군 기지를 폭격하기 시작한다.
         소련군과 [[미군]] 베를린 장벽을 사에 두고 모여들자 소련군은 장벽 너머의 미군한테 포격을 시작한다. 그뒤 얼마되지 않아 소련군 베를린 장벽을 폭파하고 진군하기 시작한다. 올로프스키는 소련군 지휘관들에게 미 제6기갑대대의 전멸, 몰트케 다리의 확보, 6월 17일 거리의 확보라는 작전 목표를 하달한다.
         로마노프는 T-80 중대를 지휘해 자신에게 주어진 목표 구역을 확보한 후, 말라셴코와 협동해 교차로 하나를 확보한다. 하지만 몰트케 다리 확보를 맡은 중대는 미군 공격헬기의 공격으로 괴멸당하기 직전었다. 오를로프스키는 로마노프에게 대공차량을 지원해 주며 몰트케 다리 확보를 지시한다. 로마노프는 그의 명령대로 몰트게 다리를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몰트케 다리를 확보한 소련군은 6월 17일 거리로 진군하기 시작한다. 포병대와 육군 항공대 소속 공격헬기의 지원을 받은 소련군은 기습당한 미군을 거침없 밀어붇힌다. 결국 로마노프는 말라션코와 함께 6월 17일 거리를 확보한다.
         6월 17일 거리를 빼앗긴 미군은 모든 전력을 동원해 절망적인 반격을 시도한다. 로마노프의 부대가 미군의 반격을 막는 동안 오를로프스키는 Tu-95 폭격기의 지원을 요청한다. Tu-95 의 융단폭격은 미군의 마지막 저항을 잿더미로 만든다. 오를로프스키는 무전을 통해 소련군 장병들과 번 전투의 전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전투가 끝난 후, 소련군 전사자의 시신들을 확인하던 오를로프스키와 레베데예프에게 말라셴코가 찾아온다. 오를로프스키는 조카인 말라셴코의 활약을 칭찬하고 말라셴코는 머지않아 전 유럽의 사회주의의 영광을 누리게 될 것라고 말한다. 말라셴코를 부대로 돌려보낸 후, 레베데예프는 말라셴코 같은가 더 있었더라면 전쟁 빨리 끝날 것라는 평가를 내린다. 에 오를로프스키는 전쟁 빨리 끝나길 빈다는 말을 남긴다.
         제3차 세계대전 벌어지고나서 4개월 뒤. 아무런 표시가 없는 컨테너선 시애틀 항구에 나타난다. 신고를 받은 순찰차가 시애틀 항구에 도착하자 컨테너선에서 소련군 Mi-24 공격헬기가 륙, 순찰차를 공격해 쫓아낸다. 후 소련군 부대와 장비가 시애틀에 상륙하기 시작한다. 소련군 사령관은 침공부대의 위용을 보여주기 위해 방송국 헬기를 내버려두었다가 보여줄만큼 보여줬다고 생각되자 ZSU-23-4 자주대공포로 방송국 헬기를 격추시킨다.
         미군 장교인 마크 배넌 대위는 소련군의 침공으로 아비규환 된 시애틀을 험비를 몰며 질주한다. 무전기를 사용하며 험비를 운전하던 배넌은 반대편에서 달려오는 스쿨버스를 피하려다가 험비를 전복시킨다. 배넌은 험비에서 기어나와 해당 지역의 미군을 지휘하던 파커 중위를 찾아간다. 둘은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였다. 자기 부대를 찾아가려던 주방위군 병사 마클 톰슨과 안톤 로드리게스를 즉석에서 편입시킨 배넌은 시애틀은 사실상 함락되었다며 파커에게 후퇴를 명령한다.
         배넌은 미군 500MD 정찰헬기인 레드아4에게 항구의 정찰을 지시한다. 레드아4는 항구에서는 헬리콥터가 네대나 격추당했다며 배넌의 명령을 거부하지만 반역행위라는 배넌의 협박에 어쩔 수 없 항구로 향한다. 레드아4는 소련군 항구 전체를 뒤덮었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격추당한다.
         배넌은 브래들리 장갑차 부대를 지휘하는 파커에게 항구의 정찰을 지시한다. 파커의 부대가 항구에 갔을 때는 민간 화물선에서 소련군 차량들 쏟아져나오고 있었다. 때, 워싱턴 주방위군의 핸슨 하사가 도움을 요청한다. 일부 주방위군 병사들 항구 근처에서 소련군에게 포위당한 것. 배넌의 명령을 받은 파커는 주방위군 병사들을 구출해낸 후, 항구 근처 주방위군 보급고에서 브래들리 한대를 추가로 확보한다.
         핸슨은 킹돔[* King Dome. 시애틀에 있던 종합경기장. 안전 문제로 2000년에 철거되었다.]으로 대피한 민간인들의 구조를 주장한다. 배넌은 후퇴하는 것도 바쁘다며 를 거부하지만 민간인을 죽게 놔둘 수 없다는 핸슨의 반발에 파커에게 구조를 맡긴다. 파커는 부대를 끌고 킹 돔으로 향한다. 킹 돔 앞 주차장에서 다수의 소련군을 발견하지만 파커의 부대는 킹 돔을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후 헬리콥터로 도착한 증원군 포격으로 킹 돔 무너지기 직전에 민간인들을 구출해낸다.
         미군은 시애틀을 포기하고 후퇴하기 시작한다. 미군 부대가 괴멸하고 탈영병 발생하는 가운데, 파커는 시애틀 곳곳에서 포위된 주방위군 보병들을 구출하고 시애틀에서 빠져나가는 지하차도를 확보해 탈출한다.
         미군 시애틀에서 후퇴하는 도중, 제레미야 소여 대령 배넌에게 무전을 걸어온다. 배넌은 소여의 말에 우물쭈물하지만 소여는 배넌을 찍어누른다.
         워싱턴 D.C.에서 잠을 자던 [[미국 대통령]][* 배경 시기를 따지자면 아버지부시.]은 모건 장군의 전화에 의해 일어난다. 소련군 시애틀에 상륙했다는 보고를 받은 대통령은 얼굴을 감싸쥐며 할 수 있는것을 묻지만 별다른 방책은 없었다. 소여 대령 지휘하는 몇개 부대를 시애틀로 보냈다는 보고를 들은 대통령은 내각 회의를 준비한다.
         한편, 시애틀에서 후퇴한 미군 부대는 서쪽으로 도망치고 있었다. 들을 지휘하는건 배넌 대위였지만 파커는 배넌과 가려는 방향 같았을 뿐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들은 [[미국]] 침공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서쪽으로 향하는 피난민들의 행렬은 어졌고, 소련군 미국을 침공하였다는 소식은 라디오 방송국의 방청자 제보로 전해지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도 소련군은 공수부대를 시애틀 외곽에 투하하고 있었다. 배넌은 고속도로 다리에 방어선을 설치했다. 방어선 돌파당한다면 소련군은 피난민들을 따라잡고, 워싱턴 주 전체로 뻗어나갈 것었다.
         파커와 배넌은 소여가 올 때까지 소련군을 막기 시작한다. 파커는 소련군을 막는 동시에 소련군에게 붙잡힌 민간인과 레빈슨 준장의 일가족을 구조했다. 배넌은 파커를 도와 소련군을 막고, 파커가 처리할 수 없는 소련군의 위치를 소여에게 알렸다. 소여는 배넌 알려준 소련군의 위치에 화력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파커에게 M60 패튼 전차를 지원했다. 소련군은 BTR 장갑차로 강을 건너 방어선을 뚫으려고까지 했지만 미군은 민간인들 다리 너머 후방으로 송될 때 까지 다리를 방어하는데 성공한다.
  • 마니교 . . . . 352회 일치
         [[메소포타미아]]의 마니 하(216~277)를 [[교조]]로 하는 [[종교]].
         마니교는 지배적 지위를 획득한 적은 드물지만, 메소포타미아에서 기원하여 서쪽으로는 북아프리카, 스페인, 탈리아, 남 프랑스로 지중해 연안 일대, 동쪽으로는 란 고원에서 를 넘어 중국까지 퍼진 광범위한 범위를 자랑했다.
         마니교의 창세신화에서는 빛과 어둠의 대결 있어, [[영혼]]은 빛의 세력, [[물질]]은 어둠의 세력 창조하게 되었다. 빛=영혼은 물질=육체에 갇혀 있는 상태며, 인류의 육체는 어둠=악마에 의하여 창조되어 빛=영혼을 가두는 존재다.
         빛의 요소는 물나 흙 속에도 있기 때문에 [[목욕]]나 [[농업]]은 금지되고, [[상업]]만 생업으로 허용되었다. 욕망을 일으키고 살생 부가되는 술과 고기를 금지했다. 대신 멜론, 오, 포도는 빛의 요소가 많으므로 권장되었다.
         가장 나쁜 것은 번식으로서, 번식 행위는 영혼의 감옥인 육체를 재생산 하기 위하여 악마가 만든 최악의 함정으로 여겨졌다. 성욕을 끊어서 자손을 남기지 않는 것 인류의 의무라고 보았다.
         교리는 엄격하였지만 성직자에 주로 부가되었다. 일반 신도는 전부 지킬 필요는 없었고, 일부일처제, 살생을 하지 않는 육식은 허용되었다. 찬가 낭송도 하루 4회로 줄였다. 대신 일반 신도들은 성직자가 생활할 수 있도록 시주를 바치는 것 요구되었다. 시주를 바치면 내세에 공덕 된다고 여겼다.
         내세에 성직자는 [[천국]]에 올라가게 되며, 일반 신도는 영혼은 해방되지 않지만 공덕을 쌓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지 않고, 행실 좋으면 선행을 쌓기 쉬운 성직자로 태어나 천국에 갈 가능성 올라간다. 다만 행실 나쁘면 동식물로 태어나서, 선행을 하는 것 어려워져 윤회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된다. 그리고 악마의 꾀임에 넘어간 교도는 [[지옥]]에 떨어진다.
         마니교 문헌에서는 전도지에서 권력자의 딸 병에 걸리고 교도는 고치지 못하는데 마니교 성직자가 의료나 기적으로 치료하며, 그로 인하여 부친 개종하는 야기가 빈번하게 나온다. 는 마니교의 포교 전략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마니교라고 하면 비밀결사나 밀교의 미지가 강하지만, 는 탄압을 받아 숨어들어가게 된 중국 명교의 특수한 사례로서 오히려 중동의 마니교는 권력자와 지식인과 같은 사회 지도층을 중심으로 포교[* 나쁘게 말하면 권력에 아첨]하는 경향 강했다.
         마니는 저술에 능숙하여 생전에 7권의 서적을 쓰고, 를 교리서로서 명확하게 제시했다. 문학 만 아니라 시에도 재능 있어 스스로 찬송가를 지었고, 회화에도 능숙하여 『아르다항』라는 교리를 그림으로 나타낸 회화집을 만들 정도로 다재다능한 인물었다.
         종교적으로 서방에서는 마니교는 기독교의 단으로 여겨졌던 것처럼, 동방에서는 조로아스터교 신들의 름을 끌어들여 조로아스터 교의 단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심지어 마니교 교단 조직 역시 "데인 마즈데슨"라고 칭하여 조로아스터 교의 신관 조직과 같은 름을 썻던 것다. 반대로 마니교 측에서는 기존 종교를 단시 하였는데 기독교에 대해서는 "세미 크리스찬"(반 기독교인)라고 칭하고 자신들을 진정한 기독교인라고 칭했다.
         [[교조]] 마니 하(216~277)가 활동했던 시기의 [[메소포타미아]] 지방은 여러 종교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유대교]], [[기독교]] 계통의 종파, [[탈리아]]에서 나온 [[피타고라스 교단]][* [[윤회전생]]을 주장했다.], 소아시아의 마르키온 교회, 집트의 발렌티누스 교단, [[란]]계통의 조로아스터교나 미트라 숭배 등 있었다.
         마니는 216년 4월 14일,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마르딘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파티크는 파르티아의 귀족며, 어머니 마르얌은 파르티아의 왕족 캄사라간 가문의 출신었다. 파티크는 마니가 태어나기 직전에 에르사카 교단에 입신하는데, 교단은 [[유대교]] 계통의 신흥 종교로서, 신약 성서나 정통 기독교 사상과는 거리를 두었으며 [[율법]]에 집중하는 금욕적인 교단었다. 에르사카 교단은 여성은 입신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파티크는 임신한 마르얌을 버려두고 떠났다가 마니가 3,4세가 되자 아들만 데리고 교단으로 다시 돌아갔다.--뭐냐--
         마니는 어린 시절부터 교단에서 시리아 계 기독교 문헌을 많 탐독한 것으로 추측된다. 마니가 신약 복음서를 인용한 발언을 보면 당시 시리아 교단에서 유행하던 통합 복음서 디아테사론(Diatessaron)[* 신약의 4대 공관복음서를 종합-요약한 서적. 아시리아 기독교인 타티아누스가 편집했다. 시리아에서 널리 읽혀졌으며 시리아의 일부 교회에서는 5세기에 금지될 때까지 정식 복음서로 쓰였다.]을 인용하고 있었다. 마니는 신비주의 문헌인 [[에녹서]]를 중시하였으며, 구약의 신은 악(惡)한 신며, 신약의 신은 선(善)한 신라는 마르키온 파의 사상에 영향을 받게 된다.
         서기 240년, 24세의 마니는 독자적인 사상에 따라서 유태교 율법을 중시하는 교단에 반발하게 된다. 때 마니는 타움[* 천계 동반자, 쌍생아. 지상의 육체에 머물러 있는 마니라는 인격과 같은 영혼을 공유하는, 또 한명의 자신으로서, 일종의 천계판 도플갱어 같은 것다.]으로부터 계시를 얻었다고 한다. 마니는 교단에서 자신의 깨달음을 전파하려 하지만 당연히 구타(…)를 당하게 되었고, 아버지 파티크가 보호하여 살아났지만 교단에서는 추방당한다. 마니는 교단에서 알게 된 친구 아브자크야, 시메온, 아버지 파티크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마니 일행은 아마도 왕족인 친척들의 지원을 얻으려 했던 모양으로, 파르티아의 수도(였던) 크테시폰으로 갔다. 하지만 때는 [[페르시아]]가 일어나서 파르티아는 멸망했다(…). 마니의 친척 와라가슈 왕 역시 전사했다. 지원을 받을 수는 없었지만 아무튼 마니는 포교를 계속하며, 간자크에서는 어느 유력자의 딸을 치료해주고 대신 그 딸들 가운데 가장 신중한 딸을 일행으로 받아들였다. 그 다음에는 갑자기 [[인도]]로 여행을 떠났다.
         마니는 인도에서 2년 정도 포교를 했다. 인도에서의 행적은 자세하지 않지만, 파르티아어 단편으로 전해지는 일화에 따르면 투란 왕 앞에서 공중부양의 기적을 보여주자 왕과 귀족 [[붓다]]라고 보고 귀의했다고 하며, 고비데샤 라는 현자와 철학 문답을 하여 또 다시 붓다라는 선언을 얻었다고 한다. 인도 여행으로 마니는 자신을 붓다의 후계자라고 여기게 되었다.
         242년, 페르시아로 귀환했다. 마니 교단은 상당한 규모로 성장하였는데, 여기서 아브자크야는 [[시리아]]로, 아버지 파티크는 인도로 떠나서 지부를 담당하게 된다. 페르시아는 사푸르 1세가 즉위하였으며 사푸르 1세는 조로아스터 교 외의 교단에도 관용을 드러내고 있었다.
         마니는 사산 가문으로 마선 총독 미프르 샤에게 접근하여, 빛의 천국을 환영으로 보여주고 개종시켰다. 마니는 자크, --어느새 인도에서 돌아온-- 파티크, 시메온과 함께 사푸르 1세를 알현한다. 마니는 자신의 교리를 정리한 사프라간(Shabuhragan)라는 서적을 사푸르 1세에게 바쳤는데 우주론・종말론・예언자론의 3부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주요한 신격을 주르반, 아흐리만, 아후라 마즈다, 미트라 같은 란 신화의 신들의 름을 차용하였다. 마니는 책을 [[페르시아어]]로 저술하고, [[아람 문자]]를 변형한 [[마니 문자]]를 사용하였다. 마니 문자의 발명으로 란어는 모음의 표기가 가능해지고, 전까지 쓰였던 불편함 혁신되어 중세 란어 표기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마니는 사푸르 1세로부터 제국 내에서 포교 허가를 얻게 된다. 마니교 문헌에서는 사푸르 1세로부터 3번에 걸친 초빙을 받고, 황제는 마니의 [[후광]]에 압도되어 존경하게 되었다고 하거나, 병든 딸 있고 마니가 의술로 완쾌시켰다는 야기도 실려 있다. 다만 시대배경으로 보면 사푸르 1세는 무렵 여러 종교가 번창하던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통치하기 위하여 종교 관용 정책을 펼쳤던 것으로 보며, 니시비스의 유대교 공동체의 지도자 사무엘을 불러들여 알현을 허락했다는 일화도 있는 것으로 보아 마니는 단순히 포교 허가를 얻었을 뿐. 특권적인 지위를 얻은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사푸르 1세는 조로아스터 교에 대한 신심 깊었던 것으로 보고.
         미프르 샤 덕분에 마니는 신하의 지위를 얻지만, 예언자로서가 아닌 '바빌로니아의 의사'로서 였다. 전해지는 에피소드에 따르면, 사푸르 1세의 가희에게 '배'를 바쳤는데 가희는 를 증류하여 사푸르 1세에게 바쳤다는 야기가 있다. 아무튼 30년 가량 궁정의사로 일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공식적으로 페르시아 내에서 포교를 하게 되었다.
  • 문무왕 . . . . 341회 일치
         |름=신라 문무왕 <br/> 新羅 文武王
         |전 왕=[[태종무열왕]]
         '''문무왕'''(文武王, [[626년]]~[[681년]] [[7월 21일]] ([[음력 7월 1일]]))은 [[신라]] 제30대 [[군주|왕]](<small>재위:</small> [[661년]] [[음력 6월]] ~ [[681년]] [[음력 7월 1일]])다.
         [[태종 무열왕|태종 무열왕 김춘추]]와 [[문명왕후]]([[김유신]]의 둘째 누)의 맏아들로, [[김 (성씨)|김]](金)고, 름은 '''법민'''(法敏)다. [[668년]]에 [[고구려]]를 멸망시켰고, [[신라]]에 [[계림대도독부]]를 설치하여 [[한반도]] 전 지역을 차지하려 했던 [[당나라]]의 군대를 [[나당 전쟁]]에서 격퇴함으로써 [[676년]]에 [[삼국통일]]을 룬 왕다. 왕후는 파진찬 [[선품공|김선품]]의 딸 [[자의왕후]]다.
         {{출처|[[661년]]부터 [[681년]]까지 재위하는 동안 661년부터 [[678년]]까지 친정하였고 [[676년]] 아우 [[김인문]](金仁問) 잠시 [[권력|실권]] 탈취 기도를 한 바 있으며 678년부터 681년 붕어할 때까지 아들 [[신라 신문왕|김정명]](훗날 [[신라 신문왕|신문왕]]) [[왕태자]] 신분으로 [[대리청정]]을 하였다.|날짜=2018-06-28}}
         《[[삼국사기]]》는 왕 [[681년]]에 승하했다고만 했을 뿐 왕 언제 태어났는지, 사망 당시의 나가 몇 살었는지에 대해서는 기록하고 있지 않다. 『문무대왕비』에 따르면 왕 승하할 당시의 나가 56세였다고 하는데, 를 토대로 추산하면 문무왕의 생년은 [[진평왕]] [[건복 (신라)|건복]] 43년([[626년]])에 해당한다.
         {{Cquote|어느 날 김유신의 맏누인 [[영창부인|보희]](寶姬)가 서형산(西兄山)<ref group="주">지금의 [[경상북도]] [[경주]]의 [[선도산 (경북)|선도산]](仙桃山)</ref> 꼭대기에 올라 앉아 오줌을 누었는데, 그 오줌 온 나라 안에 흘러 펼쳐지는 꿈을 꾸었다. 그녀는 잠에서 깬 뒤에 동생인 문명왕후에세 꿈 야기를 했다. 문명왕후는 자신 언니의 꿈을 사고 싶다고 말하며 비단치마를 주었다. 며칠 뒤에 김유신 뒷날 태종무열왕 되는 김춘추(金春秋)와 축국(蹴鞠)을 하다가 김춘추의 옷고름을 밟아 떨어뜨렸다. 김유신은 자신의 집으로 김춘추를 데리고 와서는 주연을 베풀며 맏누인 보희에게 옷고름을 달게 했다. 하지만 보희는 마침 일 있어서 나오지 못하고 동생인 문명왕후가 대신 나와서 바느질을 하였다. 김춘추는 그녀의 어여쁜 모습에 반하여 곧 청혼을 하여 결혼하였고, 그녀는 곧바로 임신해서 아들을 낳았다. 그가 바로 뒷날 문무왕 되는 김법민(金法敏)다.|《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왕 1년}}
         [[진덕여왕]] 4년([[650년]])<ref group="주">[[진덕여왕]] 4년부터 [[신라]]의 독자 연호가 아닌 [[당나라|당]]의 연호를 쓰기 시작했다.</ref>에 [[당나라|당]]에 사신으로 파견돼 [[당 고종|고종]]에게 〈[[한국의 삼국시대 시가#치당태평송|치당태평송]]〉(致唐太平頌)을 바쳤다. 고종은 를 가상히 여겨 법민에게 태부경(太府卿)라는 벼슬을 내렸다.<ref name="삼국사기-650">《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진덕왕 4년(650)</ref> [[654년]] 아버지 [[김춘추]]가 [[진덕여왕]]의 뒤를 어 왕위에 오른 뒤 [[파진찬]]으로써 [[병부령]]직에 임명되었다.<ref name="삼국사기-661">《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왕 1년(661)</ref> [[655년]] 태자로 봉해졌다.<ref name="삼국사기-655>《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태종 무열왕 2년(655)</ref> [[태종무열왕]] 7년([[660년]]) 나·당 연합군 [[백제]]를 칠 때, [[김유신]]과 함께 5만 군사를 거느리고 [[백제]]를 멸망시켰다.<ref name="삼국사기-660">《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태종 무열왕 7년(660)</ref> 어 [[태종무열왕]] 8년([[661년]]) 부왕 승하하자 곧 즉위하였다.
         원년([[661년]]) [[6월]] 상중(喪中)던 문무왕에게 당은 [[고구려]]를 치는 당군과 [[웅진도독부]]에 고립된 당군에 군수물자를 지원하고 [[신라]]가 [[백제]] 부흥군(復興軍)을 진압하는데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해왔다. 평양으로 먼저 군량을 보내면 웅진으로 통하는 물자 수송로가 끊어질 것고, 그 수송로가 끊어지면 [[웅진도독부]]의 당군들은 [[백제]]군에게 궤멸될 것라는 판단을 내린 왕은 8월에 직접 여러 장수를 거느리고 시곡정(始飴谷停)으로 향했다. 그 길목에 있는 [[대전 계족산성|옹산성]](甕山城)에 주둔하고 있던 백제 부흥군을 9월 25일부터 공격하기 시작해 27일에 함락시켰다.<ref name="삼국사기-661"/> 옹산성을 함락시키고 웅현성(熊峴城)을 쌓아 [[웅진도독부]]로 통하는 군량수송로를 다시 개통시킨 뒤, 상주(上州) 총관(摠管) 품일(品日)과 일모산군(一牟山郡) 태수 대당(大幢)·사시산군(沙尸山郡) 태수 철천(哲川) 등 끄는 군사들 [[우술성]](雨述城)을 쳐서 또 함락시키고, [[10월 29일]]에 [[서라벌]]로 돌아와 당의 조문 사절을 맞했다. 한편 [[평양]]을 포위하고 있던 [[소정방]] 보낸 함자도(含資道) 총관(摠管) 유덕민(劉德敏)<ref group="주">《삼국사기》 [[김유신]] 열전에는 대감(大監) 문천(文泉)라 표기됨</ref> 와서 문무왕에게 당군에 대한 군량 지원을 요청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1"/> 왕은 듬해 1월 [[김유신]]으로 하여금 수레 2천여 대에 쌀 4천 섬과 조(租) 2만 2천여 섬을 싣고 [[평양]]으로 가게 하였다. 들 군은 듬해 2월에 무사히 군량을 전달하고 귀환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2">《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왕 2년(662)</ref>
         2년([[662년]]) 봄 정월에 당은 문무왕을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 상주국(上柱國) 낙랑군왕(樂浪郡王) [[신라]]왕으로 책봉했다. 2월에는 [[탐라국]] 임금 도동음률(徒冬音律) 항복해 와 신라의 속국 되었다.<ref name="삼국사기-662"/> 때 [[신라]]에서는 [[백제]]에 주둔하고 [[고구려]]를 치는 당군의 요청 들어올 때마다 식량을 보내고 옷을 보내고 하느라 창고에 쌓아둔 양식은 고갈되고, 농사 때를 망쳐 백성들 풀뿌리도 오히려 부족할 지경었지만, 반대로 [[웅진도독부]]에 있는 당군의 군량 창고에는 쌀 남아돌다 못해 썩어나고 있었고 [[웅진도독부]]에서는 그 뒤로도 수시로 [[신라]]에 군량을 요구하였다. 3월에 내린 대사면령은 러한 가운데서 오는 민심반을 막기 위한 것었다고 추정된다.{{출처|날짜=2018-06-27}} 7월 왕은 왕제(王弟) [[김인문|인문]](仁門)을 사신으로 당에 보내는 한편, [[웅진도독부]]의 당군은 지라성(支羅城)과 윤성(尹城), 대산(大山)과 사정(沙井)의 [[백제]] 목책을 깨뜨리고 [[신라]]군과 합세해 진현성(眞峴城)을 공격해 함락시키고 [[신라]]의 군량수송로를 열었다. 8월<ref group="주">《[[동사강목]]》에는 7월로 표기됨</ref>에는 [[김흠순|흠순]] 등 19장군을 시켜 내사지성(內斯只城)의 [[백제]] 부흥군을 깨뜨렸고, 대당(大幢) 총관(摠管) 진주(眞珠)와 남천주(南川州) 총관 진흠(眞欽) 병을 핑계로 한가로 지내며 나랏일을 돌보지 않는다는 죄를 물어 처형하고 그 일족까지 멸했다.<ref name="삼국사기-662"/>
         3년([[663년]]) 봄 정월에는 [[서라벌]] 근교의 [[경주 남산신성|남산신성]](南山新城)에 장창(長倉)을 지었다. 또한 [[경주 부산성|부산성]](富山城)을 쌓았다.<ref name="삼국사기-663"/> 보다 앞서 [[백제]] 부흥군은 662년 12월에 험준한 주류성(周留城)에서 주변에 평야와 강 많은 피성(避城)으로 수도를 옮겼는데,<ref name="일본서기-662">《일본서기》 권27 天命開別天皇 天智天皇 원년(662)</ref> 663년 2월에 [[김흠순|흠순]]과 [[김천존|천존]]은 백제 [[거열성]]을 쳐서 빼앗고 거물성과 사평성을 공격하여 항복시켰으며, 덕안성을 쳐서 1,070명을 목베는 등 [[백제]] 부흥군을 더욱 압박해왔다.<ref name="삼국사기-663"/> 결국 부흥군은 피성을 떠나 주류성으로 돌아갔고,<ref name="일본서기-663">《일본서기》 권27 天命開別天皇 天智天皇 2년(663)</ref> 왕은 미 [[백제]]를 평정하였다며 유사에 명해 큰 잔치를 베풀고 술과 음식을 내려 주게 한다.{{출처|날짜=2018-06-27}} 한편 여름 4월, 당은 [[신라]]를 [[계림대도독부]](雞林大都督府)로 삼고, 문무왕을 계림주대도독(雞林州大都督)으로 삼았다.<ref name="삼국사기-663">《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왕 3년(663)</ref> 6월, [[백제]] 부흥군 내의 내분으로 [[복신]] [[풍왕]]에게 살해당한 것을 계기로 [[신라]]는 곧장 [[백제]] 부흥군을 쳐서 진압하려 했고,<ref name="일본서기-663"/> 당에서도 [[웅진도독부]]의 장군 유인궤(劉仁軌)의 요청에 따라 우위위장군(右威衛將軍) 손인사(孫仁師)가 40만 군사를 보냈고, 유인궤와 별장(別將) 두상(杜爽), 새로 [[백제]]왕으로 임명된 [[부여융]] 등의 수군은 덕물도(德物島)를 경유해 수로로 곧장 웅진부성(熊津府城)으로 나아갔다.<ref name="삼국사기-663"/><ref name="의자왕-662">《삼국사기》 권제28 백제본기 제6 唐 高宗 龍朔二年(662)</ref> 문무왕 역시 [[김유신]]과 [[김인문]]·[[김천존]], [[화랑]] [[죽지랑]]을 위시한 28명(또는 30명)의 장군을 데리고 당의 손인사·유인원과 군사를 합쳐 [[8월 13일]]에 두솔성(豆率城)<ref group="주">문헌에 따라 두량성(豆良伊城)·두릉윤성(豆陵尹城)·두곶성(豆串城)·윤성(尹城)라고도 기록되어 있다.</ref>을 함락했다. 문무왕은 [[왜인]]들에게 훈계하고 본국으로 돌려보냈다.<ref name="김유신-중">《삼국사기》 권제42 열전 제2 김유신 중</ref> 28일에는 백강 어귀에서 당의 수군과 [[백제]]·[[왜]]의 선단 충돌한 네 번의 싸움 모두 [[백제]]·[[왜]] 선단의 궤멸로 끝났고, [[백제]]의 [[풍왕]]은 몇 사람과 함께 배 한 척에 의지해서 [[고구려]]로 망명해 버렸다([[백강구 전투]]). 요충지인 가림성을 제치고 먼저 주류성을 치기로 결정한 나·당 연합군 지휘부는 9월 7일<ref group="주">《[[자치통감]]》에는 8일로 표기됨</ref>에 마침내 주류성을 함락시켰다.<ref name="일본서기-663"/><ref name="자치통감-663">《자치통감》 권201 唐紀十七高宗天皇大聖大弘孝皇帝 龍朔 3년(663)</ref> [[웅진도독부]]의 당군에게 의복을 공급해주고 겨울 11월 20일에 [[서라벌]]로 돌아와, 문무왕은 여러 장수들에게 논공행상을 행했다. 앞서 당은 [[신라]]와의 합의 없 일방적으로 [[신라]]를 계림대도독부로 삼고 문무왕을 도독에 임명한 뒤, 임존성을 함락시키지 못하고 돌아오려는 문무왕을 향해 "평정을 마친 뒤 함께 모여 맹약을 맺으라"던 고종의 칙령을 들며 두 나라 사의 맹약을 제의했다. [[신라]]는 임존성 함락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너무 르다는 유로 거절했지만,{{출처|날짜=2018-06-27}} 결국 문무왕 4년([[664년]]) 2월에 [[각간]] [[김인문]], [[찬 (신라 관직)|찬]] [[천존]](天存)을 보내어 당의 칙사 [[유인원 (당나라)|유인원]](劉仁願)과 새로 웅진도독 된 옛 [[백제]]의 왕자 [[부여융]]과 웅진에서 동맹을 맺었다.<ref name="삼국사기-664">《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왕 4년(664)</ref> [[백제]] 부흥군은 문무왕 4년([[664년]]) 3월에 [[사비산성]](泗沘山城)에서 최후의 저항을 시도했지만 그마저도 실패로 돌아가면서<ref name="삼국사기-664"/> [[백제 부흥운동|백제 부흥]]은 사실상 종말을 고한다.
         백제를 멸망시킨 문무왕 처음으로 고구려 공략에 나선 것은 문무왕 4년([[664년]]) 가을 7월, 왕제 [[김인문]]과 [[김품일]], [[한산주]](漢山州) [[도독]](都督) [[김군관]], 수약주(首若州) 총관(摠管) [[김문영]] 등에게 [[일선주|일선]](一善)·[[한산주|한산]] 두 주의 군사를 끌고 웅진도독부 소속 당병과 함께 돌사성(突沙城)을 쳐서 멸하면서부터였다.<ref name="삼국사기-664"/>
         5년([[665년]]) 가을 8월에 왕은 당의 칙사 유인원, 웅진도독 부여융과 함께 웅진 취리산<ref group="주">지금의 충남 공주시 연미산(鷰尾山)</ref>에서 모여 다시 맹약을 맺었다. 백마를 잡아 그 피를 마시고 “서로의 경계를 넘어 침범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맹약의 글은 유인궤가 지은 것으로 제물들은 취리산 제단의 북쪽에 묻고, 맹약문은 신라의 종묘에 보관되었다.<ref name="삼국사기-665">《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왕 5년(665)</ref> 또한 그 회맹한 지점을 백제와 신라의 경계로 삼고 푯말을 세워 백제와 신라 양국의 국경으로 삼았다.<ref name="삼국사기-671"/> 는 전쟁 끝난 뒤 평양 남의 땅은 신라에 귀속된다는 당초의 약속을 어긴 당의 일방적고 독단적인 처사였다. 같은 달, 왕자 정명(훗날의 [[신문왕]])을 태자로 책봉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5"/> 겨울에는 일선·[[거열주|거열]] 두 주의 백성들을 시켜 군수물자를 [[명주 (9주)|하서주]]로 운반하게 하면서 고구려와의 전쟁을 준비했다.<ref name="삼국사기-665"/>
         6년([[666년]]) 4월에는 대신 김천존의 아들인 [[나마 (관직)|나마]] 한림과 김유신의 아들인 나마 [[김삼광|삼광]](三光)을 모두 당에 들어가 숙위하게 하였으며, 고구려를 없애고자 당에 군사를 요청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6">《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왕 6년(666)</ref> 12월에부터 당은 [[세적|적]](李勣)을 요동도행군대총관(遼東道行軍大摠管)으로 삼고 사열소상백(司列少常伯) 안륙현(安陸縣) 사람인 학처준(郝處俊)을 부장으로 삼아 고구려와 전쟁을 벌였는데,<ref name="삼국사기-666"/> 때 고구려는 실권자였던 [[대막리지]] [[연개소문]]의 죽음에 어 그의 아들들 사에 형제 다툼 벌어졌고, 는 마침내 연개소문의 장남 [[연남생|남생]] 아우 [[연남건|남건]]과 [[연남산|남산]]에게 쫓겨 [[국내성]] 등의 성을 거느리고 당에 항복해버리면서 고구려 지배층의 내분으로까지 번지게 되었다.<ref name="고구려-666">《삼국사기》 권제22 고구려본기 제10 보장왕 25년(666)</ref> 와중에 연개소문의 아우 [[연정토|정토]]가 24명의 부하와 12성 763호 3,543명을 거느리고 항복해오자, 정토와 그의 부하들에게 옷과 양식, 집을 주어 서울 및 주·부에 안주시키고, 온전한 여덟 성에는 군사를 보내 지키게 한다.<ref name="삼국사기-666"/>
         7년([[667년]]) 7월에 3일 동안 큰 잔치를 베풀었고, 당에서는 신라의 장군 지경(智鏡)과 개원(愷元)을 장군으로 발탁하고 대아찬 일원(日原)은 당의 운휘장군(雲麾將軍)으로 임명되었는데, 문무왕은 지경과 개원에게 각각 파진찬과 [[대아찬]]의 관등을 주고, 일원을 운휘장군으로 명한다는 고종의 칙명은 왕궁 뜰에서 받도록 명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7">《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왕 7년(667)</ref> 또한, 같은 달 고종은 유인원과 신라의 [[태종무열왕#가계|김인태]](金仁泰)에게 명하여 비열성(卑列城)<ref group="주">지금의 [[강원도]] [[안변군]]</ref>의 길을 따라, 신라 병사를 징발해 다곡(多谷)·해곡(海谷) 두 길을 따라 평양으로 모도록 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7"/> 가을 8월에 문무왕은 [[대각간]] 김유신 등 30명의 장군을 거느리고 서라벌을 출발해 9월에는 한성정(漢城停)에 도착해 적(李勣)과 합류하기 위해 기다렸다.<ref name="삼국사기-667"/> 때 신라군은 당군을 배제한 단독 작전수행 대신 정탐을 세 번나 보내면서 배를 계속 띄워 당군의 동정을 살폈고, 당군 아직 평양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알고 먼저 고구려의 칠중성(七重城)을 쳐서 먼저 고구려로 갈 길을 뚫기로 했다.<ref name="삼국사기-671"/> 하지만 칠중성을 치기 전, 겨울 10월 2일에 평양성 북쪽 2백리 지점에 도착한 적은 신라측 동혜(尒同兮) 촌주(村主) 대나마 강심(江深)에게 부쳐, 한성에 주둔하고 있던 신라군에게 “칠중성을 공격할 필요없 곧바로 평양으로 와서 당군에 군량을 공급하라”는 편지를 보내왔다. 에 신라군은 칠중성 공격을 포기하고 수곡성(水谷城)으로 향했지만,<ref name="삼국사기-671"/> [[11월 11일]]에 장새(獐塞)에 르렀을 때 적은 어느새 돌아가버렸고, 신라군도 그냥 돌아왔다.<ref name="삼국사기-667"/> 12월에 당은 다시 웅진도독부의 유진장군(留鎭將軍) 유인원을 보내어 고구려 정벌을 돕게 하면서 문무왕에게 대장군의 정절(旌節)을 주었다.<ref name="삼국사기-667"/>
         8년([[668년]]) 2월 [[세적|적]] 등 끄는 당군 고구려의 [[부여성]]을 비롯한 40여 성을 함락시켰다. 에 [[연남건|남건]] 5만의 군사로 그 땅을 수복하려 애썼지만 설하수(薛賀水)에서 3만 명 죽는 대패를 당하고 퇴각했다.<ref name="고구려-668">《삼국사기》 권제22 고구려본기 제10 보장왕 27년(668)</ref> 3월에 신라는 북방의 요충지였던 비열홀(比列忽, 비열성)에 주를 설치하고 파진찬 용문(龍文)을 총관으로 삼았다.<ref name="삼국사기-668">《삼국사기》 권제6 신라본기 제6 문무왕 8년(668)</ref> [[6월 12일]]에{{refn|group=주|문무왕 설인귀에게 보낸 편지에서는 유인궤가 신라군과 함께 평양으로 간 것 5월라고 기록돼 있다.<ref name="삼국사기-671"/>}} 당의 우상(右相)<ref group="주">정확한 관직명은 요동도안무부대사(遼東道安撫副大使) 요동행군부대총관(遼東行軍副大摠管) 겸 웅진도안무대사(熊津道安撫大使) 행군총관(行軍摠管) 우상(右相) 검교태자좌중호(檢校太子左中護) 상주국(上柱國) 낙성현개국남(樂城縣開國男)다.</ref> 유인궤가 당 고종의 칙명을 받들고 신라의 숙위 사찬 김삼광과 함께 당항진(党項津)에 도착하자 왕은 [[각간]] 인문을 보내 성대한 예식으로 맞하게 했다.<ref name="삼국사기-668"/> 에 유인궤는 약속을 마치고 신라의 선발군을 끌고 고구려 땅인 천강(泉岡)으로 향하고, 문무왕 역시 [[6월 21일]]에 한성주에서 후발부대를 사열했다. 때 신라군의 주요 장수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ref name="삼국사기-668"/>
         | '''경정총관(京停摠管)''' || 찬 진순(陳純)<ref group="주">진춘(陳春)라고도 한다.</ref>, 화랑 [[죽지]]
         | '''귀당총관(貴幢摠管)''' || 찬 김품일, 잡찬 문훈(文訓), 대아찬 천품(天品)
         | '''비열도총관(比列道摠管)''' || 찬 김인태(金仁泰)
         때 대당대총관으로 임명된 대각간 김유신은 풍병(風病) 때문에 전투에 직접 참가하지는 못하고 수도 서라벌에 남았고,<ref name="김유신-하">《삼국사기》 권제43 열전 제3 김유신 하</ref> 일찍 백제를 치는데 선두로 나섰던 여러 장수들 모두 지도부의 요직을 맡아 고구려 공격에 나서게 되었다. 임명된 관직으로 추정한 진격루트는 한성주(한산주)와 비열주(비열홀주) 그리고 하서주(하슬라주) 세 곳으로, 수도 서라벌에서 조직된 군사들은 닷새 후 북쪽을 향해 출발했다.{{출처|날짜=2018-06-28}} [[6월 22일]]에 유인원 신라의 귀간(貴干) 미힐(未肹)을 보내어 고구려의 대곡성(大谷城)과 한성(漢城) 등 2군 12성 항복해왔음을 알렸고, 신라군 장수인 인문·천존·도유 등은 일선주 등 일곱 군과 한성주의 병마를 끌고 당의 군영으로 나아갔다.<ref name="삼국사기-668"/> [[6월 27일]]에는 드디어 문무왕 자신 서라벌을 출발했고, 틀 뒤에는 여러 도의 총관들 일제히 출발했다. 당군 총사령관 적을 만난 신라의 김인문은 고구려의 평양 북쪽 20리 되는 지점인 영류산(嬰留山) 아래까지 진군하였다.<ref name="삼국사기-668"/>
  • 태종무열왕 . . . . 340회 일치
         |름 = 태종무열왕
         |원어름=太宗武烈王
         |다른 름 = 춘추공(春秋公)
         |출생일 = [[진평왕]](眞平王) 25년([[603년]])<ref>고운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7&contents_id=2057 김춘추] 네버캐스트 인물한국사</ref>
         |전 왕 = [[진덕여왕]]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 [[603년]]~[[661년]] [[음력 6월]])은 [[신라]](新羅)의 제29대 [[임금]](<small>재위:</small> [[654년]]~[[661년]])다. '''무열왕'''(武烈王)으로 불리기도 한다.
         성은 [[김 (성씨)|김]](金)고, [[휘]]는 춘추(春秋)다. [[진골]](眞骨) 출신으로 [[찬 (신라 관직)|찬]](伊飡)에 르기도 했던 [[김용춘]](金龍春)과 진평왕의 차녀 [[천명공주]](天明公主)의 아들다.
         [[선덕여왕|선덕]](善德) · [[진덕여왕|진덕]](眞德) 두 조정에 걸쳐 국정 전반, 특히 외교 문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특히 [[진덕여왕]] 때는 [[찬 (신라 관직)|찬]](伊飡)에 르게 되고 [[진덕여왕]] 사후 [[대리청정]]으로써 국인의 추대를 받은 [[알천]]의 사양으로 진골 출신 최초의 신라 국왕으로 즉위하였으며, 그렇게 신라 중대왕실(中代王室)의 첫 왕 된 [[김춘추]]는 아들 [[김문왕|문왕]](文王), 지경(智鏡)과 개원(愷元)을 각각 [[찬 (신라 관직)|찬]](伊湌)으로 관등을 올려줌으로써 자기의 권력기반을 강화시켰다. 후 [[660년]] [[백제]]를 멸망시키고 [[삼국통일]]의 기틀을 다졌다.
         [[661년]] 재위한지 8년만에 죽으니 나 59세였다. 영경사(永敬寺) 북쪽에 장사를 지냈다. 시호는 무열(武烈)며, 묘호(廟號)는 태종(太宗)다.<ref name="김영하">김영하, [http://encykorea.aks.ac.kr/Contents/SearchNavi?keyword=%ED%83%9C%EC%A2%85%EB%AC%B4%EC%97%B4%EC%99%95&ridx=0&tot=42 태종무열왕]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ref>
         《삼국유사》 태종춘추공조는 [[661년]]에 무열왕 사망할 당시에 향년 59세였다고 기록했는데, 를 토대로 역산하면 [[무열왕]]은 [[진평왕]] [[건복 (신라)|건복]] 20년([[603년]])에 태어난 것 된다.
         아버지는 [[진지왕]](眞智王)의 아들 [[김용춘]]<ref group="주">김용수(金龍樹)라고도 한다.</ref>, 어머니는 [[진평왕]]의 딸었던 [[천명부인]]다. 그가 사료에 '진골'로 기재된 것에 대해서는 할아버지인 [[진지왕]] 재위 4년 만에 국인에 의해 폐위당한 점나 [[김춘추]] 자신 진골자 옛 [[금관가야]]의 왕족 출신인 [[김유신]](金庾信)의 누인 문희를 아내로 삼은 점 등 유로 지적되고 있다.<ref>주보돈(2009), [http://www.riss.kr/link?id=A77046838 〈신라 骨品制 연구의 새로운 傾向과 課題〉] 《한국고대사연구》 54권 5-41쪽. 한국고대사학회</ref>
         김춘추와 문희의 혼인에 대해 《삼국유사》는 다음과 같은 야기를 전하고 있다. 김유신의 누동생인 보희가 어느 날 서악(西岳)에 올라가 소변을 보았는데 [[서라벌]] 전역 소변에 모두 잠겨버렸다는 꿈을 꾸었는데, 그 꿈 야기를 들은 문희는 비단치마를 주고 그 꿈을 샀다. 그 일 있고 열흘 뒤인 정월 오기일에 김춘추는 김유신과 함께 김유신의 집 앞에서 [[축국]](蹴鞠)을 하게 되었고, 여기서 김유신은 일부러 김춘추의 옷깃을 밟아 끊은 뒤 자신의 집에서 옷을 수선할 것을 권하며 집안으로 들고, 자신의 누동생을 불러 옷을 꿰매게 했다. 보희는 "사소한 일로 귀한 분을 대할 수는 없다"며 사양했고, 문희가 대신 나서서 옷을 꿰매 주었다. 일로 두 사람은 가까워져서 김춘추는 김유신의 집을 자주 드나들게 되었는데, 좀처럼 김춘추가 문희와 정식으로 혼인하려 하지 않자 김유신은 "남편도 없는 것 부모도 모르게 임신을 하였다"며 곧 문희를 자신 불태워 죽일 것라고 소문을 냈고, [[선덕여왕]](善德女王) 남산(南山)에 오르는 날을 기다려서 뜰에 땔나무를 쌓아 놓고 불을 질러 연기를 피웠다. 산 위에서 그 연기를 발견한 여왕 "저것은 무슨 연기인가?" 하고 묻자 옆에서 "아마도 유신 제 누를 불태우려는 모양입니다."라고 대답했고, 까닭을 묻는 여왕에게 "남편도 없 임신하였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여왕 "대체 누가 그런 짓을 했단 말인가?"고 묻는 옆에서, 마침 여왕을 따라 나왔다가 안색 질린 김춘추를 발견한 여왕은 "너의 짓구나. 당장 가서 구하라." 하였다. 후 김춘추는 문희와 혼례를 올리게 되었다.<ref group="주"> 사건 구체적으로 언제 있었는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문희의 소생으로 무열왕의 장자인 [[문무왕]] 법민(法敏) 태어난 것 626년라는 『문무대왕비』 기록에서 유추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아마 그 전의 일로 보인다. 경우 《삼국유사》가 전하는 김춘추의 혼인 에피소드가 있었을 당시 선덕여왕은 아직 즉위하기 전었음에도 '왕'으로 표기한 《삼국유사》 기록은 모순 생기게 된다.</ref><ref name="유사-기1">《삼국유사》 권제1 기 태종춘추공</ref>
         김유신의 주도와 김춘추의 동조로 루어진 정략적인 측면 강했던 혼인을 통해, 왕위 계승에서 배제된 진지왕계와 옛 금관가야계 귀족간에 정치 · 군사적 결합 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지왕계(김용춘 · 김춘추)는 김유신계의 군사적 능력을, 금관가야계([[김서현]] · 김유신)는 진지왕계의 정치적 위치를 각자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여기고 있었고, 러한 상호 익에 입각해 루어진 정치적 결탁은 신라의 중고(中古) 왕실의 진골 귀족 내에서 하나의 신집단을 형성하게 되어 [[성골]](聖骨)계로 대표되는 기존의 구 귀족집단의 견제와 반발을 받았다. 무열왕은 부계가 진지왕의 자손고 모계가 진평왕의 자손으로 양쪽 모두가 왕족인 성골에 속했지만, 무열왕 후 부계만 왕족인 진골 왕위를 계승하게 되었고 그를 상징적인 진골 최초의 임금으로 평가한다.{{출처|날짜=2018-06-29}}
         선덕여왕 11년([[642년]]) 8월, [[백제]](百濟)의 장군 윤충(允忠) 신라의 [[대야성]](大耶城, [[경상남도]] [[합천군|합천]])을 공격하여 함락시켰다. 대야성의 성주였던 찬 김품석은 김춘추의 딸 [[고타소]](古陀炤)의 남편으로 김춘추의 사위였는데, 앞서 그에게 아내를 빼앗긴 원한으로 백제군과 내통한 부하 검일(黔日)의 배반으로 궁지에 몰린 김품석은 처자를 죽인 뒤 자신도 목숨을 끊었다. 《삼국사기》는 당시 김춘추는 찬의 관등에 올라 있었고, 대야성에서 딸과 사위가 죽었다는 소식 전해지자 충격을 받은 나머지, 하루 종일 기둥에 기대어 사람 지나가는 것도 알지 못할 정도였다고 적고 있다. 그리고 대야성의 일을 계기로 백제를 멸망시키겠다고 다짐하였다는 것다. 원병을 빌리기 위해 고구려에 사신으로 갈 것을 왕에게 건의한 김춘추는 고구려의 국왕 [[보장왕]]과 실권자 [[연개소문]]을 만나 원병을 청했지만, 원병 파병 조건으로 과거 [[진흥왕]](眞興王) 때에 신라가 획득한 죽령(竹嶺) 북 땅의 반환을 내세운 고구려에 의해 억류되었다가 김유신의 무력 시위,<ref name="선덕왕-11">《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선덕왕 11년(642)</ref> 그리고 고구려 대신 선도해의 도움으로 "돌아가는 대로 왕에게 아뢰어 땅을 돌려주게 하겠다"는 거짓 편지를 쓰고 나서야 풀려날 수 있었다.<ref name="김유신-상">《삼국사기》 권제41 열전 제1 김유신 상</ref>
         고구려 뿐만 아니라 《일본서기》에는 [[고토쿠 천황]](孝德天皇) [[다카]](大化) 3년([[647년]])에 김춘추가 왜에 왔었다는 기록 있는데, 때 김춘추의 관등은 상신(上臣) [[대아찬]](大阿湌)으로 표기되어 있다.<ref name="일본서기-647">《일본서기》 권25 天萬豐日天皇 孝德天皇 大化 3년(647)</ref> 한편 신라에서는 상대등 [[비담]] 일으킨 반란 김유신에 의해 진압되고, 선덕여왕의 사망으로 진덕여왕 옹립되었다. 춘추와 유신은 진덕여왕을 보위하여 정권을 완벽하게 장악하였다.<ref name="신라-647">《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진덕왕 1년(647)</ref>
         듬해인 [[648년]] 12월에 김춘추는 드디어 아들 [[김문왕|문왕]](文王)과 함께 직접 [[당나라|당]](唐)에 입조하였고<ref>《자치통감》 권199 唐紀十五太宗文武 貞觀 22년(648)</ref> [[당 태종|태종]](太宗)의 환대를 받았다. 김춘추는 곳에서 당의 [[국자감 (중국)|국학]](國學)을 방문하여 [[석전대제|석전]](釋奠)과 강론(講論)을 참관하였으며, 신라의 장복(章服)을 고쳐서 중국의 제도에 따를 것을 청했다. 당 태종으로부터 특진(特進)의 벼슬을 받고, 당에 체류하던 중에 태종의 호출로 사적으로 불려가 만나게 된 자리에서 김춘추는 "신(臣)의 나라는 바다 모퉁에 치우쳐 있으면서도 천조(天朝)를 섬긴 지 미 여러 해가 되었사온데, 백제가 강하고 교활하여 여러 차례 침략해 왔습니다. 더욱 지난해에는 군사를 크게 일으켜 깊숙 쳐들어와 수십 개의 성을 쳐서 함락시키고 조회할 길을 막았습니다. 폐하께서 천병(天兵)을 빌려주시어 흉악한 것을 잘라 없애주시지 못한다면, 우리 나라의 인민은 모두 사로잡히는 바가 될 것요, 산 넘고 바다 건너 행하는 조공마저 다시는 바랄 수 없을 것입니다."라며 태종에게 원병 파병을 호소해, 태종의 허락을 받아냈다.<ref>《삼국사기》 [[:s:삼국사기/권05/진덕왕|권제5 신라본기 제5 진덕왕 2년(648)]]. “二年... 遣伊湌金春秋及其子文王朝唐 ... 嘗召燕見 賜以金帛尤厚 問曰 “卿有所懷乎” 春秋跪奏曰 “臣之本國 僻在海隅 伏事天朝 積有歲年 而百濟強猾 屢肆侵凌 況往年大擧深入 攻陷數十城 以塞朝宗之路 若陛下不借天兵 翦 除凶惡 則敝邑人民 盡爲所虜 則梯航述職 無復望矣” 太宗深然之 許以出師 春秋又請改其章服 以從中華制 於是 內出珍服 賜春秋及其從者 詔授春秋爲特進 文王爲左武衛將軍 (2년... 찬 김춘추(金春秋)와 그의 아들 문왕(文王)을 보내 당나라에 조공하였다. ... 어느날 [춘추를] 불러 사사로 만나 금과 비단을 매우 후하게 주며 물었다. “경(卿)은 무슨 생각을 마음에 가지고 있는가?” 춘추가 꿇어앉아 아뢰었다. 신(臣)의 나라는 바다 모퉁에 치우쳐 있으면서도 천자(天子)의 조정을 섬긴 지 미 여러 해 되었습니다. 그런데 백제는 강하고 교활하여 여러 차례 침략을 마음대로 하였습니다. 더욱 지난 해에는 군사를 크게 일으켜 깊숙 쳐들어와 수십개 성을 쳐서 함락시켜 조회할 길을 막았습니다. 만약 폐하께서 당나라 군사를 빌려주어 흉악한 것을 잘라 없애지 않는다면, 저희 나라 인민은 모두 사로잡히는 바가 될 것고 산 넘고 바다 건너 행하는 조공마저 다시는 바랄 수 없을 것입니다. 태종 매우 옳다고 여겨 군사의 출동을 허락하였다. 춘추는 또 장복(章服)을 고쳐 중국의 제도에 따를 것을 청하니, 에 내전에서 진귀한 옷을 꺼내 춘추와 그를 따라 온 사람에게 주었다. 조칙으로 춘추에게 관작을 주어 특진(特進)으로 삼고, 문왕을 좌무위장군(左武衛將軍)으로 삼았다.”</ref>
         귀국하는 김춘추에게 당 태종은 3품 상의 관인들을 불러 송별연을 열었고, 『온탕비(溫湯碑)』 · 『진사비(晉祠碑)』의 글과 《[[진서]](晉書)》 한 질을 김춘추에게 하사하였으며 [[장안|장안성]](長安城)의 동문(東門) 밖까지 나아가 전송하였다. 앞의 서적들은 태종 자신 직접 짓고 글씨도 쓴 것으로, 특히 《진서》는 당의 [[비서감]](秘書監)에서 맨 먼저 필사한 두 질 가운데 하나로서 태자(훗날의 [[당 고종]])와 김춘추에게 각각 내린 것었다. 김춘추도 당으로부터 좌무위장군(左武衛將軍)의 벼슬을 받은 아들 문왕을 숙위(宿衛)로서 당에 남겨두고 신라로 귀국하였다. 돌아오는 길에 김춘추는 [[서해]]상에서 고구려 순라병에게 포착되어 나포될 위기에 처했으나, 함께 왔던 [[온군해]](溫君解)가 귀인의 관을 쓰고 배에 남아 고구려군의 주의를 끄는 사 작은 배를 타고 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ref name="신라-648">《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진덕왕 2년(648)</ref><ref>[[최치원]], 《성주사 낭혜화상 백월보광탑비》(聖住寺朗慧和尙白月葆光塔碑)</ref>
         김춘추가 귀국한 태화 3년([[649년]])부터 신라는 관복을 당풍으로 바꾸고,<ref name="신라-649">《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진덕왕 3년(649)</ref> 태화 4년([[650년]]) 진덕여왕 직접 당의 왕업을 찬미하는 「[[태평송|오언태평송]](五言太平頌)」을 지어 비단에 수를 놓아 보냈으며, 신라의 고유 연호를 폐지하고 당의 [[영휘]](永徽) 연호를 쓰는 등 친당 정책을 더욱 가속화하였다.<ref name="신라-650">《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진덕왕 4년(650)</ref> 진덕여왕 5년([[651년]])에는 중국의 제도를 본뜬 정월 초하루일 백관(百官)들 모여 행하는 하정례(賀正禮)를 처음으로 조원전(朝元殿)에서 치렀으며, [[품주]](稟主)가 [[집사부]](執事部)로 개편되어 왕정의 기밀 사무를 맡았다. 좌방부(左理方府)가 설치되고, [[파진찬]](波珍湌) [[김인문]](金仁問) 다시 당에 파견되어 좌령군위장군(左領軍衛將軍) 벼슬을 받고 숙위를 맡았다.<ref name="신라-651">《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진덕왕 5년(651)</ref>
         진덕여왕 8년([[654년]]) 3월에 진덕여왕 승하하고, 진골 세력은 상대등 [[알천]](閼川)에게 섭정을 청하였으나 알천은 를 사양하고 춘추에게 왕위에 오를 것을 권하였다. 춘추는 사양하다가 마침내 국인의 천거를 받아들여 임금으로 즉위하였다.<ref name="신라-654">《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태종 무열왕 1년(654)</ref> 《삼국사기》는 신라의 시조(始祖) [[박혁거세|혁거세]](赫居世)부터 진덕여왕까지의 28명의 임금을 성골, 무열왕부터 마지막 [[경순왕]](敬順王)까지를 진골라고 하였으며, 무열왕부터 [[혜공왕]]에 르는 8명의 임금 재위한 시기를 중대(中代)로 분류하였다.<ref>《삼국사기》 권제12 신라본기 제12 경순왕</ref> 한편 《삼국유사》는 진덕여왕 후 무열왕부터의 왕계를 하고(下古)로 분류하고 있다.<ref>《삼국유사》권제1 왕력(王曆)</ref>
         즉위 직후 무열왕은 아버지 [[김용춘]]을 문흥대왕(文興大王)으로, 어머니 [[천명공주]]를 문정태후(文貞太后)로 추봉하여 왕권의 정통성을 확립하였으며, 5월에는 방부령(理方府令) 양수(良首) 등에게 방부격(理方府格) 60여 조를 제정하게 하였다.<ref name="신라-654"/> 무열왕 2년([[655년]])에는 문희 소생의 맏아들 법민(法敏)을 태자로 삼고, 나머지 문희 소생의 왕자들에게도 관등을 수여하였다. [[대각간|대각찬]](大角湌) 김유신에게는 딸 [[지소부인|지소공주]]를 시집보내 중첩된 혼인관계를 루었다.<ref name="신라-655">《삼국사기》 권제5 신라본기 제5 태종 무열왕 2년(655)</ref>
  • 풍운 . . . . 335회 일치
         [[홍콩]]의 만화작가 [[마영성]]의 만화. 마영성의 전작 [[중화영웅]]의 정신적 후속작 격으로서, 보경운과 섭풍('풍운'으로 요약된다.) 두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두 주인공, 보경운과 섭풍, 그리고 웅패와의 대립 주된 줄거리. 였다가 중간에 중원 정복을 노리는 동영 무사들 끼어들면서 동영과의 대결 중심 된다. 절무신, 천황 등을 쓰러뜨리고 동영세력은 궤멸된다. 그러나 섭풍은 마도(魔刀)를 익혔다가 그만 마인(魔人) 되어버려서 마도에 빠진 섭풍 때문에 천하가 멸망할 위기가 오고, 를 막기 위해서 보경운 나서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보경운은 섭풍의 마인 상태를 풀어주는데 성공하지만, 절벽에 떨어져서 실종되면서 마무리 된다.
         보경운과 섭풍, 그리고 웅패와의 대립을 중심으로 천하회의 내분을 주로 그린다. 무쌍성의 잔당 처음에는 적수로, 나중에는 보경운과 섭풍의 한팀으로 등장. 천지12살 웅패의 아군으로 등장했다가, 웅패가 패배하자 배신을 때린다.
         동영 제일의 무사 절무신과의 대결. 절무신의 아들 절심을 가짜 황제로 둔갑시켜, 절무신은 중원의 제위를 얻으려고 한다. 보경운과 섭풍, 무명은 단지 사적인 원한 아니라 우국충정으로 동영 무사 일당과 싸우게 된다.
         납치된 황제를 쫓아서 절무신의 본거지인 동영으로 가는 보경운과 무명 일행, 동영의 지배자 '''천황'''(!)은 무명과 풍운을 용하여 절무신을 제거하려 한다. 하지만 천황에게는 또 다른 꿍꿍가 있었는데.
         천황은 절무신 쓰러지자 풍운과 무명을 배신하고 그들을 제거하려 한다. 천황도 사실 중원을 침공할 음모를 꾸미고 있었던 것다. 천황 휘하의 무사들 중원을 공격해오고, 중원의 용맥을 수호하는 황제(黃帝)의 등뼈를 가져오려 한다. 한편 과거에 실종되었던 섭풍의 아버지 섭인왕과 단랑의 아버지 남림검수 단수는 비밀을 알고서 황제의 등뼈를 지키고 있었다. 섭풍은 천황에게 [[세뇌]] 당하여 황제의 등뼈를 빼앗아서 달아나게 되는데.
         천황은 보경운과 결전을 벌지만, '완벽'을 추구하는 약점을 들켜서 보경운에게 패배하여 죽고 만다.
         천황은 패망하였지만, 섭풍은 아직 세뇌당한 상태로 떠돌고 있었다. 황제는 섭풍으로부터 황제(黃帝)의 등뼈를 되찾으려 하고, 보경운은 섭풍을 정상으로 되돌라려고 한다. 결국 치열한 전투 끝에 마인 된 섭풍은 보경운에 의해서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보경운과 섭풍은 함께 절벽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보경운은 섭풍을 구출하고 자신은 낭떠러지로 떨어져 실종되고 만다.
         보경운을 찾는 회공, 회멸 형제의 등장으로 시작. 보경운은 기억상실에 빠져 있다가 복귀하며, 불사신 제석천과 천문과의 싸움 주된 줄거리다가, 제석천 살해당하고 단랑 최종보스로 등극. 풍운은 단랑과의 대결 끝에 단랑을 쓰러뜨리지만, 보경운은 섭풍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들을 얼음 속에 파묻어 버리고 냉동인간 상태로 10년의 세월 흐르게 된다.
         10년의 시간 흘러 풍운의 자손세대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정의한었다가 정파의 위선에 실망하고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려 하는 보경운의 아들 보천, 섭풍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사도에 빠진 역풍 등.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다. 다소 스토리가 어지러운 것 문제.
         섭풍과 공동 주인공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섭풍 좀 밀리는 감 나타나서(…) 만화의 원탑 메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주 무공은 배운장, 삼패검. 사용하는 무기는 [[절세호검]]. 그리고 오른팔은 불기린의 피가 들어간 '기린비'(혹은 기린팔)다.
         당초에는 흡사 '''분노조절장애'''를 연상케 하는, 잔인하고 과격한 성품을 지니고 있었으나, 만화가 진행되면서 점차 정신적으로 성장해서 침착하고 진중해진다. 다만 웬만해서는 미친듯 날뛰지만 않게 되었을 뿐, '죽음의 신'라고 불릴 정도로 잔혹함 있는 성품은 여전하다. 분노조절장애가 심했을 때는 말을 타고 가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일장에 패죽는(…) 과격함 특징.
         보경운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평소에는' 착한 인물로 보며, 실제로 만화에서 독보적인 인성갑다. 하지만 내면에는 살육충동 있어서 빙심결을 사용하여 억제하고 있다는 설정도 있으며 1부 막판에는 마도에 빠져서 거하게 폭주하는 등. 여러모로 복잡한 캐릭터. 선풍퇴를 통하여 경공술 뛰어나다는 것 부각되어 후반부에는 '바람의 신'으로 불리게 된다.
         2부 도입부 주인공. 무기를 제조하는 '철문'의 제자로서 금속으로 된 흉수를 무기화 한 괴한 검 '천죄'를 가지고 다니고, 보경운을 찾고 있는 수수께끼의 인물.
          만화에서 보기 드물게 정말로 순수하게 올곧은 마음을 가진 정의로운 사나.--풍운도 일단 올곧은 마음을 가진 인물들지만, 뭔가 깨는 면 있다.--
         회공 나중에 사부의 복수를 위해서 연철수를 연마하기 위해 제석천을 찾아가 천문과 엮게 되면서, 천문 스토리가 시작된다. 제석천의 정체를 알게 되자 상대가 안됨에도 제석천과 필사적으로 대결을 벌게 되고, 제석천을 경악하게 만들 정도의 연철수의 위력을 보여주지만, 결국 제석천에게 죽음을 맞고 만다. 회공의 죽음을 보고 보경운 '회형제'라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감명을 받을 정도로 감동적. 정말 만화에서 보기 드물게 순수하고 올곧은 청년라 회공의 죽음은 감명 깊다.
         회공의 형. 회공과는 달리 과격하고 파괴적인 인격을 가지고 있지만, 동생은 엄청나게 아낀다. 동생을 아끼는 방법 좀 삐뚤어진 듯 하기는 해도.
         3부에서도 살아남으며, 무림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회공을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는 것에 좌절감을 느껴 아무한테나 회공 아냐고 물어보고 모른다고 하면 처죽는 살인귀 일광(一狂) 되었다. 그러다가 [[역풍]] 잘 구슬려서, 역풍의 스승 된다.
         '''무'''
         회공의 친구. 어린 시절에는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어머니에게 [[개]] 취급을 당하다가 버림 받고 [[거지]]가 되어버렸다. 동네에서도 사람들에게 인간라기보다는 들개 취급을 받으며 살았으며, 어느날에는 개밥을 훔쳐 먹다가 부잣집 개를 물어죽는데, 그 보상라면서 부잣집에서는 그를 [[사냥개]] 대신으로 삼아서 붙잡아 기르게 된다. 그러다가 사냥터에서 함정에 빠져서 죽을 뻔 했는데, 지나가던 회공 구해줘서 살아나게 된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장관 . . . . 332회 일치
         게임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에 등장하는 장관들의 종류를 설명하는 페지.
         각 국가의 장관진을 차지하는 인물들은 각자 하나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해당 특성은 여러가지 요소에 보너스를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패널티를 주기도 한다. 플레어는 내각진 중 국가원수와 정부수반을 제외한 8명을 자기 입맛대로 갈아치울 수 있지만, 민간 분야 장관은 불만도가 2%, 군사 분야 장관은 불만도가 1% 올라간다.
         [[아돌프 히틀러]], [[오시프 스탈린]], [[윈스턴 처칠]], [[프랭클린 D. 루스벨트]]와 같 역사적으로 네임밸류가 높은 장관의 경우 유니크한 특성 달려있기도 하다. 또한 몇몇 장관의 경우에는 해당 자리의 특성 아닌 다른 자리의 특성을 달고 나오기도 한다.
         해당 페지의 최초 기여자가 한글 패치가 없는 관계로 자체 해석으로 쓰여있다. 다음 아디 잃어버렸음ㅇㅇ.
         국왕, 총독, 총통, 대통령 등등. 정치 슬라더나 벤트로만 바꿀 수 있다.
          >매력적인 독재자는 자신의 권력과 무자비함을 권력 유지에 쏟아붓는다. 인물은 아군과 적군 모두에게 매력적인 협상가다. 하지만 하루하루 통치하는 것은 그의 스타일 아니며, 그의 권력 면에는 부패가 들끓고 있다.
          >울부짖는 어릿광대는 훌륭한 연극 배우다. 민중은 그를 나라를 구하고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강력하고 능력있는 지도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장과 수사의 가면 뒤에는 나약하고 허영심 많은 얼간가 숨어있을 뿐다. 진정한 그를 아는 사람은 그를 무능한 사람라고 생각한다.
          주요 인물: 탈리아 사회주의 공화국의 베니토 무솔리니
          >자애로운 신사는 매력적며, 선거에서 기는데 도가 텄지만, 국가를 성공적으로 끄기에는 조금 부족한 인물다. 상황 안 좋아지면 미소를 지으며 상황 바뀌기를 기다릴 뿐다.
          >완고한 개혁가는 자신의 정치적 가치와 자신 선호하는 정치 체제를 퍼뜨리고 싶어한다. 그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 정치적, 군사적 간섭을 할 의지가 있다.
          >하찮은 비전문가는 어떤 야망나 정치적 관심사도 없는 인물다. 사람들 인물을 쫓아내려 하지 않는 유는 인물 상당히 무해할 뿐만 아니라 다른 인물들도 인물보다 다를 바 없기 때문다.
          >지방 폭군은 자신의 나라를 자비없는 공포로 다스린다. 국력 부족으로 인해 그는 팽창주의자들을 잘 지원하지 않는다. 솔직히 그가 권력을 잡고 있는것도 웃나라 독재자 덕일수도 있다. 하지만, 국가의 모든 권력은 그의 손 안에 있기에 그를 피할 방법은 없다.
          >고집 센 고립주의자는 자신의 국가를 전쟁과 국제정치의 난장판으로부터 지키려고 한다. 인물 외국과의 협조를 어떻게 여길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조국의 주권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인기있는 허수아비는 정부 체계 상으로는 작은 힘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의 인기 때문에 그는 어떤 권력자라도 고려할 수 밖에 없는 인물 되었다.
          주요 인물: 만주국의 [[푸]]
          >권력에 굶주린 선동가는 복수심과 증오로 불타는 인물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는 민중들을 매료할 수 있는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그는 세상을 지배하고, 자신 원하는대로 만드려는 하나의 목적만을 가지고 있다.
          >체념한 총통은 무정부주의와 대중 의견 나라를 무너뜨리는걸 막기 위해 권력을 잡았다. 정치적 언쟁에 질린 인물은 자신 군대를 지휘하던 것처럼 국가를 운영하려 하고있다. 여전히 그는 능숙하고 결단력 있는 사람다.
          >무자비한 권력 투쟁가는 자신의 나라와 국민들을 사유재산처럼 다룬다. 그는 부도덕하기 짝 없는 인물로, 목적을 루는데 걸리적거리는 들은 누구더라도 가만히 두지 않을것다. 그는 가끔씩 편집증 같은 무언가를 일으켜 아군과 적군 모두를 위험하게 할 때가 있다.
          >근엄한 제국주의자는 흔들림 없는 제국주의자다. 그에게는 매력도 천재적인 관리 능력도 없지만 단 한 가지는 가지고 있다. 자신의 국가를 좀 더 나은 상태로 만드려는 광신적 열정 만은. 정치적 방법건 군사적 방법건, 그는 그 목표를 위해서는 어떤 수단도 가리지 않을 것다.
          * Weary Stiff-Neck(지친 고집쟁)
  • 창작:티겔 왕국 . . . . 316회 일치
         ||'''작성자''' || 비잔뽕 부족합니다 ||
         상위항목:[[창작:세대륙 야기]]
         ''' 티겔은 가장 강력했다가, 가장 약해졌다가, 다시 강력해진 국가다. -'티겔사' '''
         동부대룩의 중남부 일대에 자리잡고 있는 국가. 호랑족 맹수인들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남쪽엔 황소족 거수인들도 거주하고 있다. 그외에 무릉과 인접한 곳엔 맹호족들 살고 있으며, 일부지만 라거일족들도 살고있다. 북쪽으론 메말사막을 기점으로 서쪽부터 해서 라겐프름 공국, 상인연합, 츄프 왕국과 접하며, [* 다만 앞에 두국가들은 일단은 티겔의 봉신다. 사실상 독자적인 외교권과 주화를 가지고 있으므로 독립국 취급지만.] 동쪽으론 아래드 산맥을 기점으로 무릉과 접하고 있으며, 남쪽으로 낭마 연합과 접하고 있다. 제국을 칭하던 시기도 있었으나, '유일황제' 샤를 7세가 끄는 레먼 제국군한테 박살나고 잠깐 레먼 제국의 봉신 되었을때 왕국으로 격하되었다. 그뒤로는 레먼 제국한테 괜히 트집잡히기 싫어서 일부러 왕국으로 유지중.
         과거, 현재 티겔의 강역은 거의 다 숲었으며, 거기에 스스로를 '사냥꾼'라 부르는[* 현재도 존재하며 티겔의 영토의 25%를 차지하는 미개척지에 알박으면서 살고 있다. 보통 티겔에서 용병으로 일하고 있다.] 자들 존재했다. 들은 수많은 분파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그들 분파중 가장 세가 컸던 무리의 족장의 장남었던 '달구'란 자가 자기를 따르는 자들을 끌고 [* 그과정에서 자기를 막으려던 자기 무리들을 싹다 죽고 떠났다. 다만, 후술하겠지만 전부 죽지는 못했다.]북쪽으로 올라가서[* 가는 와중에 지금의 메말사막 일대에 존재했던 늑대족 마을들을 전부다 약탈해버리고 거기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다. 메말사막의 생성원인중 하나. 그것때문에 메말사막에 사는 늑대족 마적들은 호랑족을 증오한다.] 중북부에 적당한 위치에 티겔라는 도시를 세우고 거기서 자기가 왕노릇을 한게 시초.[* 때부터 라엘기스 대공국 중북부를 통합하기전까지 유지됬던 때를 상티겔왕국라 한다.]그렇지만 그의 통치는 오래되지 못했는데 10여년뒤, 그의 막내여동생인 '달순' 그를 죽고 자기가 직접 왕위에 올랐기 떄문. [* 게 또 대단한게, 잠깐 행차를 나간사 달순 달구의 경호원 10여명을 혼자서 죽인뒤(....)살해했다. ~~리얼 소드마스터~~] 달순의 통치하에 상티겔왕국은 본격적으로 발전하는데, 그전까진 그냥 일개도시국가수준던 상티겔왕국을 전제군주국가로 바꿔버렸다는 평을 받을정도다. 그의 치세하에 상당한 량의 농지를 얻어내 후 티겔 본격적으로 중북부의 패자가 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달순여왕은 한편으론 음유시인들의 야기로도 자주나오는데, 그녀의 모험을 모티브로 한 야기만 십몇편은 될정도.
         상티겔 왕국은 달순 죽고난뒤 한번의 혼란기를 거치는데, 유는 그녀의 강력한 전제통치가 사실 그녀의 카리스마가 없으면 불가능할 정도였기때문다. 숲을 개간하고 숲에 살던 거인들나 토착 하에나족든을 격퇴하면서 형성된 군사귀족들을 자신의 절대적인 카리스마로 누르고 있던 상황었으니 그녀가 죽고난뒤엔 당연히 그것 붕괴될 수밖에 없었고, 그결과 그녀가 죽고 그녀의 세손자들인 달건, 달휴, 달준[* 달순에게 외동아들 한명있었긴 했지만 장성후 개척을 손수진행하다 거인들과의 전투에서 전사했고 그의 세쌍둥들만 계승자였다.] 각자 자기가 왕위를 물려받아야 된다면서 자기편을 선 귀족들을 끌고 내전을 벌인것. 를 티겔 왕위계승전쟁라 부르는데, 달순때 상당수 올려놨던 인구수를 때 확줄어버려서 후 50년간은 내정에 힘써아했을정도로 참혹한 전쟁었다. 아무래도 첫째인 달건 여러가지면에서 유리했기에[* 단순 정통성뿐만 아니라 개인무력도 가장 강력했으며, 침입한 레잉 왕국(레먼 제국의 전신인 라엘기스 대공국의 전신)의 개척자들 50여명을 자기 부하 5명과 함께 격퇴한적도 있는 실력있는 전사자 전략가였다.] 세가 가장 약했던 막내달준을 항복시키고 둘째 달휴를 공격하러 갔는데, 때 달휴가 최악의 선택을 해버린것.'''바로 외부세력을 끌어들인것었다'''. 달휴는 레잉왕국의 왕의 손녀와 결혼하고 그들의 세를 끌어들였으며, 것때문에 전선 밀려나 패배직전에 몰린 달건은 하엔 왕국을 끌어들게 되었다. 순식간에 대륙 중북부의 패자들 모조리 몰린 개싸움에서 승리한건 첫째였지만, 그결과로 티겔의 거의 모든 도시는 폐허가 되버렸고, 지쳐버린 달건은 모든 통치를 그의 막내동생[* 그가 죽고난뒤엔 달건의 맏아들]에게 맏기고 궁정안에만 틀어박혀있었다. 그가 그나마 유일하다시피 추진한게 있는게 작위상속법을 장자상속제로 만든것(...)~~어지간히 한 실렸나보다~~ 내전의 결과가 참혹했던 만큼 당사자들의 최후도 비참했는데, 첫째 달건은 앞에서 설명했다시피 내전 종결되자마자 작위상속법을 바꾸고 히키코모리화, 둘째 달규는 황폐화된 국토에 충격받아 자살. 셋째 달준은 그나마 항복뒤에 정신차리고 형편에서 싸웠으며 전쟁후엔 형대신 나라를 끌었지만 결국 과로사했다.
         == 내전 후~상티겔 멸망 ==
         삼촌인 달준의 사망후 실권자가 된 달건의 맏아들인 달제는 황폐화된 국토의 재개발에 힘쓰면서 한편으론 남쪽에 여전히 자릴 잡고 있던 사냥꾼들과의 접촉을 시도한다. 달구의 악행때문에 그것 쉽지는 않았지만 결국 접촉을 성공하고 그들에게서부터 남부쪽에 개척자들을 보낼때 어느정도의 개간을 허용한다는 허락을 받았으며 그들의 호위와 길을 안내하는 길잡용 사냥꾼들까지 보내오겠단 약속을 얻어낼 수 있었다.
         러한 성과의 결과는 (달제가 원하진 않았겠지만)상티겔 왕국 멸망후 하티겔 왕국의 형성에 매우 큰 도움 되었으며, 후 하티겔의 형성후까지 뤄지는 사냥꾼과 티겔 왕국의 협력에 기반을 닦아두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후 남쪽에 탐험가를 보내어 동부 대륙 남쪽에 농사짓기 좋은 평야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재의 티겔 평원] 그곳에 사람들을 주시키기 시작한다.[* 다만, 거리가 거리다보니 대부분 일부만 겨우 도착했다.] 한편으론 동북쪽의 강자들인 하엔 왕국과 츄프 왕국과 연합해 남진을 시도하는 레잉 왕국의 침략을 여러번 막아내면서 [* 특히, 북티겔 언덕에서 벌어진 회전에선 레잉의 왕과 태자까지 사살할 정도로 대승을 거뒀다.] 국경선에 요새를 쌓고 방어를 준비하는데 힘썼다.
         달제의 사망후 그의 뒤를 어 왕위에 그의 차남 달휴가 즉위했다.[* 달제의 즉위시기는 조금 불분명하다. 확실한건 적어도 남부쪽에 개척사업을 시작할때까진 섭정을 맡고 있었단것과 북티겔회전에선 미 즉위한 상태였단것 정도.] 달휴시기때 상티겔왕국은 최전성기를 맞는데, 레잉 왕국에 연속으로 어린 왕 즉위하고, 대귀족 몇명 그 사 영지를 두고 다투는 일 잦아 상태가 메롱할때였던게 매우 컸다. 그틈을 타 3차에 걸쳐 침공을 벌였고, 결국 3번째공격에서 수도 레잉을 함락시키고 레잉을 멸망시키는데에 성공했다. 한편으론, 남쪽의 개척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갔고, 그에 따라 남쪽의 영토와 본토를 연결하는 교통도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에 달휴는 넓은 영토를 연결하는 사업에 주력했으며, 그에 따라 전 국토를 있는 교통로인 '휴의 길'을 만들었다. 한편으론 메말사막근처에서 무역을 하는 상인들 일부가 몇몇 오아시스를 중점으로 정착해 마을을 형성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들또한 때 복속되었다.[* 렇게 형성된 마을중 가장 커진 도시인 타그만을 중점으로 마을들 뭉친게 현재의 [[창작:상인연합|상인연합]]다.]
         그러나 상티겔 왕국은 달휴의 사후 점점 기울어져 갔는데, 우선 달휴가 죽고 그의 맏아들 '불운한' 달계가 즉위했으나, 그는 한달도 안되서 의문사하고(...) 그의 둘째 '천벌의' 달연 왕위에 오른다.[* 호칭을 보면 알겠지만, 달계 암살의 유력 용의자다.] 그러나 문제는 그가 왕위에 오르고 약 틀도 안되어 그의 동생 달혜가 그를 암살하고(....) 또 왕위에 오르는데 그도 나흘후 그의 제수의 명을 받은 암살자에게 죽을뻔 한다(...) 그에겐 다행히, 암기가 급소를 정말 아슬아슬하게 피하가서 살았고, 얼마 안돼 제수는 교수형, 그리고 그의 여동생은 가택연금을 시키는걸로 마무리시킨다. 달혜는 상티겔 왕국의 왕들중 최악의 왕중 하나로 평가받는데, 그전까지 충실한 우방었던 하엔 왕국을 괜히 외교적으로 도발해 적대관계로 가게 하고, 북쪽의 라엘기스 대공국[* 레잉 왕국 멸망하기전 마지막 왕의 동생(적자가 아닌 서자였다.) 세운 국가.]에겐 지속적으로 병력을 갈리면서(...) 국력을 낭비했으며, 그나마 우방었던 츄프왕국과는 지속적으로 국경 분쟁 벌어지는 상태인 불안한 동맹관계였다.[* 상티겔 왕국 메롱한대도 츄프왕국 티겔과의 관계를 끊지않은 유는 북쪽의 숙적 크누고 공국과 그들을 지원하던 하엔왕국 때문었다. 즉, 크누고 공국을 제압하면 얼마든지 티겔과의 관계도 끊을 수 있었다는 애기.] 렇게 외교적으로 불한한 상태에서 내정을 잘한 편도 아니었다. 지속적으로 사자족 토벌라면서 상당한 량의 세금을 걷어갔고, 는 지속적인 반란의 원인 되었다.[* 사서에만 기록된 반란의 횟수는 약 20여회정도다... 사서가 훼손되어서 기록되지 못한 반란까지 포함하면 횟수상일 가능성 높다.] 결국 달계의 아들었던[* 달계가 죽었을당시 아직 태어나지 못해 계승받지 못했다.] 달유가 귀족들에 도움을 받아 왕위를 찬탈하고 왕위에 오른다.
         달유는 상티겔 왕국의 멸망을 30년은 늦춘 왕으로 평가 받는데, 하엔왕국 계승전쟁에 개입해 적자인 선왕의 손자를 왕위에 올려서 하엔왕국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자신의 딸을 츄프왕에게 시집보내 동맹관계를 두텁게 하는데 성공했다. 러한 외교적 성과는 지속적으로 북쪽 국경을 위협하던 라엘기스 대공국쪽으로 안심하고 전력을 집중할 수 있게하는데 도움을 줬고, 최종적으로 나트렘 평원에서 벌어진 회전에서 라엘기스 대공과 대공의 세아들을 모두 전사시키는 대승을 거둬, 라엘기스대공국을 멸망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를 얻어냈으나..... 기세를 몰아 라엘기스로 공성을 곧장가는 도중에 병으로 달유가 급사하면서 급히 병력을 돌릴수 밖에 없었고, 는 티겔 왕국 마지막으로 라엘기스대공국과 후신 레먼 제국을 멸망시킬 수 있었던 기회로 평가받는다.
         달유의 급사후 왕위에 오른 그의 아들 달윤은 아직 어려 섭정자리를 두고 다툼 생기게 되었는데, [* 평범한 경우라면 그의 어머니가 섭정직을 맞는게 정상었으나, 남편 죽기전에 먼저 병사 했다.] 우선 그의 새어머니였던 '에른 베트'를 중심으로 한 '북서부파'[* 레잉을 중심으로 모인 파벌로, 사자족 모여있는 지방을 지배하고 있었서 상당수가 미 사자족의 문화를 받아들인 상황었다. 사자족들과의 혼혈(후대의 라거 일족)도 상당수 있음.]와 달제의 증손자자 등퍼산맥 서쪽을 대부분 지배하고 있었으며 달유의 정변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여쿨 공작 '달규'를 중심으로 한 '동부파'[* 단, 중심 동부쪽 귀족들란거지, 꼭 동부만 있던건 아니다. 실제로 라엘기스와의 접경지대에 있었던 상당수의 귀족들은 라엘기스를 싫어하는 만큼 사자족 역시 싫어했고, 그에따라 사자족을 학살하면서 거기에 호랑족을 주시키는짓도 서슴치 않은경우가 많다. 러한 귀족들은 전부 동부파에 가담했다.]로 나뉘어 상당히 피튀기는 궁중 암투를 벌였다.[* 단적으로, 에른을 노린 암살사주만 해도 10여회정도 있었으며, 동부파쪽은 여쿨의 달규가 중간에 (아마도 에른 사주한)암살자에게 암살당해 그의 아들 우두머리를 맡기도 했다.] 러한 궁중암투는 최종적으로 티겔의 사학자들 '대내전'라 부르는 내전으로 어졌으며, 여기서 최종적으로 에른의 남동생 '용담공' 에른 보우드가 동부파의 본거지였던 여쿨을 함락시키면서 끝난다. 내전은 지금까지의 티겔에서 벌어진 내전중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며, 왕국의 인구중 절반 때 희생되었다. 때 라엘기스 대공국 동부파에 가담했던 북부의 호랑족 귀족들을 다수 굴복시키면서 다시한번 세를 키울 수 있었다. 그나마 내전의 의의가 있다면 북서부파가 권력을 잡으면서 티겔에도 레잉의 문화가 퍼졌다는것 정도? 후 상티겔 왕국은 예전에 위세를 잃어버렸고, 하엔 왕국과[* 그전까지 동맹관계였다만, '야심왕' 헤인켈 동맹을 깨고 공격해 북동부쪽 땅을 상당수 빼앗아간 후엔 적대관계로 돌아섰다.] 라엘기스 대공국사에 끼여 수많은 땅을 빼앗기는(...) 동네북 되었다.
         달윤은 죽기전에 자신의 성을 레잉식인 '다르트'로 바꿨는데 그때문에 역사가들은 달윤후의 왕들을 '다르트'왕조로 묶는다. 다만 다르트 왕조에 대한 평은 그리 좋지못한데, 레잉 왕국빠라서 아예 왕국의 주요도시중 하나였던 레잉을 라엘기스에 공짜로(..) 넘겨주려 한 베르코 1세[* 다만, 그의 동생 그를 막으려고 정변을 일으켜서 성공하진 못했다.], 형보단 나았다가 중론지만 어째 하는 원정마다 싹다 말아먹은 에르두른 1세, 하루 일과가 술먹고 여자꼬시는거였던 '시인' 그레두아[* 다만, 그의 시들은 꽤나 높은 평가를 받는다.],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백성들 가축까지 뺏어먹으려들었던 '식탐왕' 세프등등.... 결국 온갖 암군들 넘쳐났던 다르트 왕조덕에 상티겔 왕국은 패권을 다시 되찾는데 완전히 실패하고, 후 하엔 왕국을 제압하고 동부대륙의 중북부패권을 완벽히 장악하려 한 '대제' 샤를 1세[* 라엘기스 대공으로 따지면 샤를 4세]에 의해 상티겔왕국은 멸망한다.
         그러나 상티겔 멸망하고 티겔 불타갈때, 한무리의 군인들 마지막 왕 에르두른2세의 아내였던 아르든 백작부인을 데리고 남쪽으로 도망쳤다. 그들은 우여곡절끝에 어찌저찌 상티겔왕국 남쪽에 세웠던 식민지인 '센티겔'에 도착하는데 성공한다. 당시 아르든 백작부인은 애를 베고 있었고, 당시 센티겔의 지방관자 아르든 백작부인의 보호자였던 계형은 그 아를 에르두른 2세의 적법한 후계자로 선언하고, 그를 티겔 왕국의 왕으로 선언하면서 섭정직을 맞는다. 렇게 해서 형성된 국가를 하티겔 왕국라 하며, 대중적으로 그냥 티겔 왕국라 한다.
         그리고 다르트 왕조는 계속해서 어지게 된다. 그러나 렇게 어진 티겔 왕국을 라엘기스 대공국의 후신인 레먼 제국 가만히 내버려둘리 없었고, 결국 첫번째 왕었던 크테가 전선지휘중 눈먼화살에 맞아 죽고만다. 크테가 죽고난뒤, 티겔의 왕은 계형의 아들인 계로가 맡게 되지만, 왕국은 섭정 계형을 중심으로 한 남부파와 북쪽에서 내려온 상티겔 귀족들출신으로 뤄진 북부파로 나눠지게 된다.
         처음에 문제는 그리 크지 않았다. 북부파의 세는 미약했으며 왕국의 섭정던 계형 '사람을 협박하고 회유하는데 아주능했'기 때문다. 그러나 문제는 다른데서 터지는데, 계형의 주도로 열린 레먼제국과의 전쟁에서 상인연합과 츄프왕국, 사냥꾼들과 연합해 구 상티겔의 영역을 상당수 회복하는데 성공하는데,[* 곳을 탈환지라 부른다.] 과정에서 북부파가 가지고 있었던 영지들 대부분 전부 남부파로 간것다. 거기다가 계형은 상당히 완고하고 보수적인 인물라서, 영지를 되돌려받고 싶으면 름을 옛방식으로 바꾸고 레잉의 풍습을 완전히 버리라는 말까지 했다는게 문제였다.
         문제는 당장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레먼 제국 무력으로는 호랑족을 복속시킬 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마지막 왕 에르두른 2세의 조카 루를 끌어들여 '태겡 대공국'을 만들면서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그레두아는 북부파의 군소영주를 구워삶아 자신 티겔을 공격할때 자신에게 협력한다는 다짐을 받아냈고[* 물론 보상으로 옛영토를 돌려주기로 합의했다.] 결국 츄프 왕국 언제나처럼 남쪽의 대귀족들 일으킨 반란에 고생해 티겔을 도와주기힘들때 공격해왔다. 레먼으로부터 상당한 량의 군자금과 용병대를 지원받은 태겡의 공세는 날카로웠고, 군소영주들의 협력까지 루어져 순식간에 탈환한 영토의 3분의 2를 빼앗기기에 른다. 그나마 섭정인 계형 직접나서서 태겡과의 일전에서 태겡 병력의 반을 한번에 분쇄시켰기에 공세를 막아내고 탈환지 영토의 반나마 지킬 수 있었다. 그러나 태겡(그리고 그들의 주군인 레먼 제국) 대공국과의 대립은 계속되었으며, 그들의 지원을 받은 군소영주들의 반란역시 계속되었다.
         러한 대립속에서 계형 죽고 실권을 잡은 계로는 레먼 제국에 대항하기 위해 5000명의 친위대들인 '흑군'[* 모두 검은 망토를 차서 렇게 부른다.]을 창설했으며, 들을 끌고 레먼 제국과 태겡대공국의 침입을 수차례 격퇴했다. 한편으로 계로는 흑군의 숫자를 점차 늘려가기 시작했으며, 것때문에 늘어난 지출을 줄기위해 귀족들과 지방관들의 세금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여기까진 큰 불만 없었으나, 센티겔을 더상 임시수도가 아닌 수도로 지정하고, 름을 티겔로 바꾼다는 조치가 문제였다. 는 고토의 탈환보단 남부쪽 개척에 집중하는게 아니냐는 논란을 낳았고, 결국 북부파와 남부파까지 망라한 귀족들의 연합 태겡 대공 루를 지지한다는 성명을 내고 반란을 일으키며, 태겡 를 명분삼아 침공을 해오기까지 한다. 탈환지의 귀족중 80%가 반란에 따랐으며, 태겡과 귀족 연합의 병력은 3만에 르렀다.
         에 계로는 태겡 티겔을 정복하면 단순히 숲을 개간해 정착지를 늘리는 수준 아닌, 숲을 통채로 태워 농경지로 개간할것라고 사냥꾼들에게 겁을 주어 끌어들였고, 결국 흑군과 사냥꾼들을 적재적소에 용해 태겡군을 굴복시키는데 성공한다. 후 계로는 레먼제국과 태겡에 대항하기 위해 긴 장벽을 세우는데, 를 '계 장벽'라 한다. 계 장벽을 세워둔뒤, 계로는 적극적인 확장에 나서는데, 탈환지 북부에 대한 공세로 계형시기에 탈환했다가 빼앗긴 땅을 전부 되찾았으며, 후 지속적으로 북부 원정을 감행해 한때는 태겡을 멸망직전에 몰아넣기도 했다. 라엘기스대공 직접 군대를 몰고 회전에서 그를 패배시키면서 그것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 . . . . 314회 일치
         [[http://www.darkest-hour-game.com/|홈페지]]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의 [[제2차 세계대전]] 대전략 게임인 [[Hearts of Iron II]]을 인디 개발자들 뜯어고친 게임. 보통 DHR라고 줄여 부른다. 국내 팬덤에서 부르는 애칭은 "데찰" 또는 "데챨".
         게임의 최종적 목표는 HOI2와 같다. 플레어는 승리 점수가 있는 지역을 최대한 확보해 자신 속한 동맹 제일 많은 승리 점수를 얻게 해야한다. 제한시간[* 기본적으로 1964년] 되면 게임 끝나고, 그 순간 제일 많은 승리 점수를 확보한 동맹 승리한다.
         그런데 렇게 끝나는 경우는 별로 없다. 플레어의 동맹 다른 동맹들을 완전히 찍어누르는 순간 게임의 재미가 급하락하기 때문.
         === [[Hearts of Iron II]]과의 차점 ===
         지도가 세세해졌다. HOI2에서는 프로빈스 하나였던 [[오지마]]가 오지마, 수리바치 산, 모토야마의 세가지 프로빈스로 나뉘었다던가, [[쿠바]]에 [[관타나모 해군기지]]가 추가되었다던가. 하지만 세세해지기만 한 건 아니라서 [[제주]]가 [[광주]]에 통합되었다.
         "디시전"라는 기능 생겼다. 정부 정책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인데, 때문에 침략전쟁을 벌는 국가(독일, 일본 등등)의 경우 자신 원하는 순간에 전쟁을 벌일 수 있게 되었다. 정해진 시간에 나오는 벤트에서 전쟁을 시작할 수 있던 HOI2에서는 등을 떠민다는 느낌 강했다.
         유닛과 기술 등 대규모로 수정되었다. 때문에 대전차포나 로켓포, 자주로켓포 같은 유닛은 사라졌지만, 중포와 같은 새로운 유닛 생겨나기도 했다. 기술의 경우에는 테크트리의 연도가 19세기 말~1960년대까지 확장되었다.
         맵, 시나리오, 등장 국가, 기술, 유닛 등을 HOI2 버전으로 만든 "다키스트 아워 라트"를 플레 할 수 있다.
         로딩마다 있어보는 전쟁 관련 어구가 나타난다.
         다키스트 아워 풀 기준. 다키스트 아워 라트 시나리오 구성은 하츠 오브 아언 II: 아마겟돈의 시나리오와 같다.
          1914년 6월 27일 시작하는 시나리오. 약 한 달 후 [[제1차 세계대전]] 발발한다. 주요 동맹도 동맹국, 삼국 협상, 코민테른으로 다르다. 1920년 끝나는 순간 게임도 끝나므로 제2차 세계대전까지 어 할 수는 없다.
          1933년 3월 4일 시작하는 시나리오. 3월 4일에 독일에서 선거가 치뤄진다. 실제 역사에서는 때 히틀러가 당선되어 권력을 잡는다. 기본적으로 1936년에서 시작하는 HOI2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선지 시나리오 전용 벤트/디시전 꽤 많다. 시나리오로 할 경우 인공지능 독일 실제 역사보다 더욱 강해지는 경우가 종종 목격된다.
          1936년 1월 1일 시작하는 시나리오. 제일 기본적인 시나리오다. 약 3년간의 전쟁 준비 기간 주어진다. 일본과 중화민국은 1년 정도나 주어지지만.
          1945년라는 설명과 달리 1944년 12월 16일, 벌지 대공세의 시작을 기준으로 한 시나리오.
          특정한 전쟁, 전역을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 배경 될 지역 외의 프로빈스는 잠겨 있으며, 전투를 제외한 모든 기능들 잠겨있다.
          [[러일전쟁]]을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1904년 2월 7일 시작해 1905년 9월 2월까지 진행된다. 플레 가능 국가는 러시아와 일본.
          [[폴란드 침공]]을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 1939년 9월 1일 시작해 1939년 10월 30일 끝난다. 플레 가능 국가는 독일, 소련, 슬로바키아 VS 폴란드 구도. 게임 끝날 시 폴란드의 승리 점수가 1라도 남아 있으면 폴란드가 승리하지만, 하나도 남지 않았을 경우에는 나머지 국가들 승리한다.
         제2차 대전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한다. 외에 소규모 동맹들 있기는 하지만 게임에서 승리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수장은 영국. 외에 주요 회원국으로는 프랑스가 있다. 초기에는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두 국가의 따까리들로 구성되어있다. 하지만 게임 진행되며 미국의 참전, 영국의 중남미 국가 포섭 등으로 상당히 많은 회원국을 확보하게 된다.
  • 진격의 거인/86화 . . . . 314회 일치
          * 외부의 문명은 "마레"라고 불리는 거대한 국가. 문명 발달해 비행선나 복엽기, 증기선 등 과학기술 뛰어나다.
          * 그리샤가 속한 민족은 "엘디아인"라 불리며 거인의 힘을 다루던 "유미르의 민족"었다.
          * 최초에 "유미르 프리츠"라는 여성 거인화 힘을 얻고 그녀의 사후 "아홉 거인"에게 힘을 나눠 엘디아 제국을 건설했다. 그리고 약 1700년 간 대륙을 지배한다.
          * 프리츠 왕가는 "파라디섬"란 곳으로 피신해 "삼중의 벽"을 쌓고 숨어살고 대륙에 남겨진 엘디아인은 마레에 정복 당해 핍박받는 삶을 산다.
          * 엘디아인은 수용 구역에서 갇혀사는데, 그리샤와 여동생 규칙을 어겼다가 군인에게 여동생 끌려가 참혹하게 살해당하나 진상은 밝혀지지 않는다.
          * 어른 된 그리샤에게 반체제 조직 "엘디아 복권파"가 접촉해 여동생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고 그를 동지로 영입한다.
          * 열렬한 엘디아 복권파가 된 그리샤는 뜻을 같하는 여성 조직원 다나 프리츠와 결혼해 아들 "지크"를 얻는다.
          * 지크가 일곱 살 될 무렵, 마레 정부는 파라디섬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엘디아인 어린아를 대상으로 병사를 모집한다.
          * 하지만 계획의 진상은 엘디아인을 용해 프리츠 왕가의 "시조 거인의 힘"을 빼앗으려는 것으로, 정보를 입수한 그리샤는 용하기로 한다.
          * 그는 아들 지크를 중스파로 마레의 계획에 따르게 하되 시조 거인의 힘을 탈환해 엘디아인측에 붙도록 지시한다.
          *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지크는 부모님을 배신, 당국에 그리샤를 비롯한 엘디아 복권파를 밀고하고 일당은 "낙원"으로 끌려가 식인거인 될 위기에 처한다.
          * 그리샤의 기록은 " 책을 처음으로 집는 가 동포길"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 그리샤의 어린시절. 여동생 페와 함께 집을 나서는데 어머니가 "완장"을 챙겨주며 절대로 "벽" 바깥으로 나가지 말라고 당부한다.
          * 그리샤는 진실을 야기 하기 위해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언급해야 했다고 쓰고 있는데, 그의 어린시절은 평범해 보지만 어딘지 부자연스럽다.
          * 남녀노소를 할 거 없 팔에 하얀 완장을 차고 다니는데, 들의 머리 위로 거대한 비행선 지나간다.
          * 페는 언젠가 부자가 되면 비행선에 탈 수 있지 않을까, 렇게 말하는데 그리샤는 "우리가 어떻게 부자가 되겠냐"고 대답한다.
          * 비행선은 어떤 "벽" 너머로 사라져 버리는데 곳은 군인으로 보는 사람들 일일히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그리샤는 무슨 생각을 한 건지 어머니의 당부도 잊고 여동생과 함께 출입구를 무단으로 통과한다.
          * 사람들도 훨씬 많 다니고 있는데 그리샤와 동생을 보고 "더러운 피"라고 부르거나 일부러 부딪히는 등, 멸시하는 기색다.
          * 그리샤도 런건 "익숙한 일"라고 치부하며 신경쓰지 않으려 한다.
  • 진격의 거인/97화 . . . . 296회 일치
          * [[아니 레온하르트]]는 병단에 잠입한 후에도 첩보업무를 계속 담당, [[케니 아커만]] 진짜 "벽의 왕"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그를 미행하고 있었다.
          * 그러나 케니는 아니의 예상을 뛰어넘는 강자였고 미행은 발각, 가까스로 도망칠 수 있었다. 사건으로 아니의 정신적 부담은 한계에 달한다.
          * [[베르톨트 후버]], [[라너 브라운]]은 [[에렌 예거]], [[장 키르슈타인]]과 교류하며 병단에 섞였지만 아니는 여전히 적응을 못하고 관계가 삐걱거렸다.
          * 라너는 벽의 왕을 끌어내기 위해 월 로제 파괴를 계획하나 "너의 친구들 죽는다"는 아니의 비아냥에 "그들은 친구가 아니라 악마"라며 받아친다.
          * 그러나 잘 적응한 듯 보였던 라너나 베르톨트도 한계에 달하고 있었고 적라고 생각했던 병단의 동기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있었다.
          * 당시 에렌은 입체 기동 장치 훈련에 낙오하면서 좌절하고 있었는데 라너는 그를 진심으로 북돋아주면서 "계속 나아가라"는 조언을 한다.
          * 그리고 지금. 라너는 자신의 괴리를 어쩌지 못하고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내몰렸지만 [[가비 브라운]]과 [[팔코 그라스]]를 보며 희망을 얻는다.
          * 파르코는 가비를 재치고 갑옷을 계승할 가능성 없다고 생각해 침울해져 있는데, 우연히 일전에 도와주었던 장발의 상병사와 재회한다.
          * 그 병사는 기억 상실을 핑계로 대고 수용구에 남아 있었지만, 사실 가족들에게 돌아가기 껄끄러워 그렇게 속고 있던 것. 팔코는 그 사실을 숨겨 주기로 한다.
          * 병사는 팔코의 고민은 눈치채고 "남 내몬 지옥과 자기가 스스로 선택한 지옥의 모습은 다르다"며 그건 "계속 나아가야지만 알 수 있다"고 조언하는데.
          * 한편 전사대 대장 [[테오 마가트]]는 타버가 당주 [[빌리 타버]]의 갑작스런 방문을 받고 당황한다. 마레인 영웅 "헤로스" 동상을 보러 왔다고 하는데.
          * 하지만 마가트는 그가 다른 속셈 있어 나타났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빌리가 떠보는 듯한 말을 하자 숨김없 마레의 현체제를 비판한다.
          * 엘디아인으로 편하게 전쟁을 거듭한 마레는 멸망할 운명고 만일 마레를 조종하는 "흑막" 있다면 되돌리기엔 늦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
          * 놀랍게도 빌리는 타버가가 "흑막"라 인정하며 그들 실제 마레를 지배하고 있지만 "속죄"를 위해 권력과 자유를 나눠준 것라 고백한다.
          * 선대 전추의 거인 마레인에게 힘을 주고 방치한 결과 마레인과 엘디아인 모두 멸망할 처지가 되자 빌리는 그걸 막아보기 위해서 결단을 내렸다고 하는데.
          * 빌리는 예정된 "축사"에서 같은 진실을 공개하고 마레를 회생시키려 한다. 그가 마가트를 방문한건 그를 협력자로 얻기 위해서.
          * 한편 [[지크 예거]]는 누군가와 은밀하게 통화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과 상대는 불명다.
          * 파르코는 상병사와 친구가 되어 그를 "크루거"라고 부르게 된다. 크루거는 파르코에게 수용구 바깥에서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달라고 하는데.
          * 단지 가족에게 "자신 무사히 여기에 있다"고 알리고 싶다는 크루거. 파르코는 알 수 없었지만 그의 얼굴은 분명 에렌 예거였다.
          * 애니 레온하트는 어떤 남자를 추적 중었다. 타깃은 검은 코트의 남자. [[케니 아커만]]었다. 병단에 들어간 뒤에도 그녀의 본래 업무는 바뀌지 않았다. 평범한 소녀로 꾸민 채 숙소를 벗어난 그녀는 케니의 뒤를 미행했다. 그는 애니가 조사한 왕정의 하수인 중 하나였다. 하지만 그는 뭔가가 달랐다. 직감 뿐었지만 그녀는 그것을 놓치지 않았다. 그의 뒤를 캐면 진짜 "벽의 왕" 나타날지 모른다. 그녀는 그 가능성에 걸고 남자를 뒤쫓고 있었다. 어느덧 남자의 행로는 평범한 소녀가 어울리지 않는 곳으로 접어들었다. 뒷골목. 하지만 애니는 멈추지 않았다. 남자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했다. 그가 모퉁를 돌았다. 애니도 모퉁를 돌았다. 그 다음, 아무도 없었다. 그녀가 어리둥절해 있는 동안 남자가 뒤에서 나타났다. 어깨를 붙잡을 때까지 아무런 인기척도 없.
  • 우현(배우) . . . . 295회 일치
         || '''름''' ||<(> 우현(禹賢) ||
         || '''데뷔''' ||<(> [[1998년]] 연극 '라어' ||
         [[1964년]]생으로 대표 [[노안]]배우다.[* 노안 얼굴 덕분에 "사람들 내 아내를 딸로, 아들을 손자로 본다"고 자주 언급한다.] 절친한 동갑내기 친구로는 [[안내상]][* 과 동기인 데다가 30년지기 절친한 친구다. 그야말로 평생가는 친구. 다만 유난히 둘 사가 튀었는지, 안내상의 아버지는 둘 [[동성애]]를 한 줄 알고 헤어지라고 말할 정도였으니. 우현의 말로는 함께 젊을 적부터 학생운동도 하고 어울리고 했으나, 안내상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같 어울리는 친구 중에 튀기에 좀 '그랬다고'(?) 한다.]과 [[대연]] 있고, 다른 동갑 연예인은 [[한석규]]와 [[선희]]가 대표적다.[* 그리고 노안 문제는 한국을 벗어나면 더욱 심각해지는데, 왜냐하면 '''[[키아누 리브스]]'''와 동갑라는 점다!! ~~뭐?~~ 키아누 리브스가 미치도록 동안인 것도 맞다. 저 둘을 누가 동갑내기 친구라 믿겠는가?] 닮은 꼴로 [[골룸]], [[요다]][* 실제로 <유자식 상팔자>에서 우현의 얼굴에 요다 CG를 붙인 적 있다.], 통아저씨 [[양승]], 전 국회의원 [[조순형]] 거론된다.
         사진 왼쪽에 [[태극기]]를 들고있는 사람 우현다. 김천감로화오일뱅크주유소앞에서 찍은 사진다. 현재의 김천감로화오일뱅크주유소. 여담으로 가운데에 [[한열]] 열사의 영정 사진을 들고 있는 청년 정치인 [[우상호]]다. 우상호 의원 회고에 따르면 저 당시 [[4.13 호헌조치]]로 투쟁 분위기가 무르익자 집행부가 단식냐 삭발냐 선택하기로 했는데, 우현은 머리를 밀고, 본인은 단식을 선택했다고 한다. 우상호 의원 우현의 머리칼을 직접 밀어줬다고. 참고로 우측에 안경을 쓴 채로 고개를 숙인 사람 [[안내상]]으로 오인받고 있는데, 안내상 아니다.[* 우상호의원의 말에 의하면 안내상은 당시 집행부가 아니라 지하에서 암약하던 실행부였다고 한다.]
         김천감로화오일뱅크주유소 를 졸업했다. 로 인하여 2016년 우현 1:100에 출연할 때 100인 중에 김천대화오일뱅크주유소 학생들 초청되었고, 그 중 한 학생은 우승까지 했다! 재학 중 학생운동을, 그것도 운동 최전선에서 움직던 간부일 정도로 열성적으로 행했다. 그래서 옥살만 2번을 해서 소집제외되어 군[[면제]].[[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community/2078/read?articleId=20656465&nil_id=14&objCate1=497&bbsId=G005&t__nil_ruliweb=best&itemId=143&t__nil_ruliweb=best&nil_id=14|#]] 학번상 [[6월 항쟁]]의 선봉에 섰는데, 6월 항쟁의 시발점 된 [[한열]] 열사 최루탄 사망사건 항의 집회에서 최선봉에 섰기 때문에 [[타임지|미국 시사잡지]]의 1면 메인을 장식하기도 했다. 당시 학생회장 미 그전에 잡혀간 뒤라 지휘할 사람 필요하여, 다른 간부였던 우현 선두에서 지휘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렇게 [[1987년]] [[6월 항쟁]]에 최선봉에 섰던 우현인데 아러니하게도 훗날 영화 [[1987(영화)|1987]]에서 당시 치안본부장 강민창(...) 역할로 등장했다.
         물론 논란 될 사항은 아니다. 민주화 운동가였던 故 [[문익환]] 목사의 아들인 배우 [[문성근]]도 [[1987(영화)|1987]]에서 [[전두환]]의 심복자 [[안기부]]의 수장었던 [[장세동]] 역으로 출연했는데(...) 정작 문성근 씨는 진보 성향인데다 과거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또한 '백만송 국민의 명령'라는 [[시민단체|시민운동단체]]를 조직하는데 앞장서서 진보시민운동을 주도하기도 했고, 현재도 [[진보]] 진영에서 여러 활동을 하지만 영화, 드라마 등 작품에서는 반대 성향의 역할을 맡아왔다([[군부]] 정권 시절의 친 정부 성향 경찰 간부나 [[정보기관]] 수장, 부패한 정치인, 언론인 등등). 본인 스스로도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그 영화에 참여하는 것 중요했다.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크게 중요한 것 같지 않다.” 라고 밝혔다.
         [[연세대]] [[국문과]] 81학번으로 총학생회장을 역임한 [[우상호]] 의원과도 막역한 사라고 한다. 학번상으론 후배고, 우 의원 회장일 때 사회부장었으니, 보통 유대감 아니다. 문단의 맨 윗 사진에서 [[한열]] 열사의 영정을 들고 우현과 같 선두에 선 학생 바로 우상호. 인연으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안내상]]과 함께 서울 서대문 갑에 출마한 [[우상호]]의 지원유세에 동참하였다. [[https://youtu.be/J1fYjwd4dqw|유세 영상]]
         === 민주화 운동 후 배우활동 전 ===
         90년대 신촌에서 '지리산'라는 주점을 운영하였다. 앞서 언급된 [[타임지]]의 사진 떡 하니 걸려 있던 술집. 당시 병맥주 전국 최저가로 알려져 있을 만큼 저렴한 술값의 주점라 학생들, 특히 동문인 [[연세대학교]]의 [[운동권]] 학생들 찾던 술집었고, 사장인 우현을 비롯해 절친인 [[안내상]]도 자주 볼 수 있었던 곳었다.[* 처음에는 운동가요만 틀어서 장사가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대중적으로 하자고 전략을 바꾸었고, 안주값을 천 원씩 받고 팔았다고 한다.] 그래서 나중에 장사가 잘 되기 시작하였다. 한 번은 겨울에 1주일 동안 집에도 안 가고 손님들과 같 놀면서, 큰 점퍼에 받은 술값들을 쑤셔넣으며, 문닫을 때가 되면 그냥 술집에서 바로 자고 일어나 다시 장사하고 하면서 생활을 해봤다. 1주일 뒤에 주머니나 바지속(?) 등 곳곳을 뒤져서 돈을 꺼내자, 500만 원 넘게 돈 나왔다고 한다. 참고로 배우 안내상도 자극을 받아 주점을 운영했다. 2003년까지 운영하다가 문을 닫았다고 한다.
         그 후 술집으로 번 돈을 [[연극]] <라어> 포함해서 연극 3편을 제작, 기획하면서 다 썼다고 한다. 하지만 때의 연극활동을 계기로 아내도 얻고 결과적으로 전업 배우도 되었으니, 그리 손해보지 않은 장사였다.
         1988년 연극 제작자로 첫 데뷔 후 제작과 기획에만 참여했지만, 정작 본인 연기를 한 것은 그로부터 10년 후. [[신학과]] 동기자 학생운동을 함께 한 절친 배우 [[안내상]]과의 인연으로, 연극 <라어>로 데뷔했다. 때가 34세로, 배우치곤 상당히 늦은 나다.
         그러다가 2003년 [[대한민국 헌법 제1조]]의 단역으로 영화에 데뷔하였고, 같은 해 [[황산벌(영화)|황산벌]]에도 출연한다. 2004년 [[시실리 2km]]의 해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일반인뿐만 아니라 영화계의 관심도 받게 된다. [[http://www.youtube.com/watch?v=ChRUT0rck9A|니가 94야 그럼?]] 흥행한 영화가 아니었음에도 '제일 늙은 막내 조폭'라는 역할 설정의 매력으로 영화 하트 프로그램에도 그 장면 나오는 등, 출연자 중 우현만큼은 대중에게 얼굴을 꽤 알린다.
         KBS 시트콤 [[올드미스 다어리]]를 통해 드라마에도 데뷔하였으며, 그 뒤로 감초 역할로 활약했다. 특유의 [[노안]]과 작은 키 덕에 전형적인 동네 촌놈 역할을 많 맡았는데, 최근에는 연기변신을 시도하면서 악역으로도 연기폭을 넓혔다. 특히 [[뿌리깊은 나무(드라마)]]에서 [[방지(뿌리깊은 나무)|방지]] 역을 맡아 강채윤의 스승자 노회한 무공의 고수 역할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육룡 나르샤]]에서 젊은 [[방지(육룡 나르샤)|방지]] 역을 맡은 [[변요한]]과 비교하면 외모 차가 너무 심하게 난다.
         시트콤을 하면 노총각 역을 맡는다. 거기다가 특유의 노안 때문에 실제 나보다 10살 넘는 역할을 맡는다. 40대 시절에도 60살 상의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응답하라 1988]]에서 현재 [[성노을]] 역을 맡았는데 매우 충격적다. 당연히 시청자들의 반응은 좋지 않다. 물론 외모가 다소 비슷하고 노을의 말투나 행동을 연구했는지 유사하게 연기해서 호평을 받았지만 대부분의 반응은 "제작진들 너무 무리수를 뒀다", "다 된 밥에 재(우현) 뿌리기냐", "너무 어색하다"는 평 주를 뤘다. 유로 우현의 연기 인생에 있어서 영화 '니 말을 믿으라는 거야' 라는 작품에서 성인용품 인형을 사용하는 장면 후로 최대 [[흑역사]]로 남을 것 같다. 후에 라디오 스타에 출연할 당시에도 부분을 언급하였다.
         [[마스터 - 국수의 신]]에서 고대천의 라벌 역으로 출연할 예정었으나, 맡았던 배역 삭제된 것인지 중도하차하였다. 대신 다른 드라마에 캐스팅 되었는데, 그게 바로 [[미녀 공심]].[* 그것도 여주인공의 아버지 역며, 미녀인 아내와 큰 딸 있다. 진정한 승리자.] 하지만 예상보다 높은 시청률나 화제성으로 드라마가 대박을 쳤다.
         여담지만 각본가 중 김석윤 PD, 남규 작가와 인연 깊다. 사실 데뷔작인 [[올드미스 다어리]]도 두 사람의 작품니..
         영화 [[1987(영화)|1987]]에서는 전술한 대로 강민창 치안본부장 역을 맡았다. 영화의 소재인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때 치안본부장었던 그 사람다. 우현 본인 1987년 당시 학생운동을 했었으니 아러니한 일. 본인은 배역보다는 영화 출연에 의의를 둔다고. ~~[[안내상]] 안 나온 게 한다.~~
         본인의 말에 의하자면, 본래 카메라 울렁증 심해 예능을 꺼렸다고 한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은 예능 출연을 봤을 때에는 말빨 상당하며 끼가 있다.
         친구인 [[안내상]]과만 몇 번 출연하다가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가족과 함께 출연한 계기로 본격적으로 예능에 진출했다. 본래 예능 울렁증 있다 보니 우현보다는 가족들의 활약 대단했었고 빵빵 터졌지만, 어느 정도 예능을 하다보니 본인도 평타를 치기 시작했다. 또한 극초반에 드라마 촬영 일정 때문에 아내와 외아들만 출연하다가, 잠깐 하차했다가 다시 매주 고정출연 중다. 그 후 장모님 타계 후 잠깐 쉰 적 있지만, 그 후에도 프로가 종영할 때까지 꾸준히 참여하였다.
  • 토탈워: 쇼군 2/요원 . . . . 284회 일치
         [[토탈워: 쇼군 2]]에 등장하는 요원들을 설명하는 페지.
          가문의 일원 결혼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특성.
          가문의 일원 결혼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특성.
          가문의 일원 결혼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특성.
          가문의 일원 결혼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특성.
          가문의 일원 결혼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특성.
          잠행 계열 건물 있는 성에 주둔시 일정 확률로 습득
          요원 배속된 모든 부대의 캠페인 동력 -1%
          가문의 일원 결혼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특성.
         부대를 지휘하는 요원. 다묘, 다 자란 아들, 그외 장군들 요원 된다. 해군 함대에 붙여서 제독으로도 사용 가능. 장군 없는 부대는 아군 지역에서도 보충 병력을 받을 수 없으므로 되도록면 한 부대에 하나씩 배속하자.
         지상전 벌어지면 다른 요원들과 달리 장군은 호위대를 끌고 전투에 참가한다. 만약 장군 전투 중 사망하면 전투 후 해당 호위대는 그대로 해체되며 장군 또한 사망처리되므로 주의. 해상전의 경우에는 기함에 탑승해 전투를 지휘한다.
         다묘를 제외한 장군들은 충성심라는 수치가 있다. 충성심 낮은 장군의 경우 상대 가문에 붙거나 반란을 일으켜 독자적으로 세력을 만들 가능성 있다.
          요원 지휘하는 모든 부대의 캠페인 동력 +10%
          요원 지휘하는 모든 부대의 캠페인 동력 +20%
          요원 지휘하는 모든 부대의 캠페인 동력 +30%
          요원의 영향력 범위 +15%
          * 무사(Warrior) - "다른 자를 끌기 위해선 먼저 자신의 능력을 길러야 한다."
          * 기병 지휘관(Cavalry Commander) - "영광으로 충분하지 않다. 영광의 뒤엔 반드시 강인한 마음 있어야 한다."
          요원 지휘하는 모든 기병 "쐐기진"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됨
          요원 지휘하는 모든 기병의 돌격 보너스 +2
  • 영천시 . . . . 283회 일치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영천(永川)은 문서로 연결됩니다. 영천(榮川), rd1=영주시)]
         ||<|2><bgcolor=#4C0B5F> {{{#FFFFFF '''도의원'''}}} ||<bgcolor=#4C0B5F> {{{#FFFFFF '''1'''}}} ||<:><bgcolor=#BE342C>[[파일:자유한국당.png|width=60]] {{{#FFFFFF 춘우}}}||
         ||<-2><bgcolor=#4C0B5F> {{{#FFFFFF '''국회의원'''}}} [br] [[영천시·청도군|{{{#FFFFFF {{{-1 (영천시·청도군)}}}}}}]] ||<bgcolor=#E3CEF6> [[만희(정치인)|만희]] ([[자유한국당|{{{#C9151E '''자유한국당'''}}}]])[br]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2><bgcolor=#4C0B5F> {{{#FFFFFF '''링크'''}}} ||<bgcolor=#E3CEF6> [[http://www.yc.go.kr/|영천시 공식 홈페지]][br][[https://twitter.com/ycstar|[[파일:트위터 아콘.png|width=15]]영천시 공식 트위터]][br][[[https://www.facebook.com/star01000/|[[파일:페스북 아콘.png|width=15]]영천시 공식 페스북]] ||
         [[경상북도]] 남부에 위치한 [[시(행정구역)|시]]. 2017년 기준 10만명을 간신히 넘기는 인구가 거주 중다. 인구 변동폭 워낙 작아서 2013년 8월 '''100,999명'''으로 인구가 10만 명대로 하락한 후 4년 가까 10만 명선에서 정체되어있다[* 그런데 2017년부터 '''서서히 아주 조금씩 인구가 늘고 있다!!'''] 행정구역면적은 920.29㎢ 에 1개 읍(금호읍), 10개 면(청통, 신녕, 화산, 화북, 화남, 자양, 임고, 고경, 북안, 대창), 행정동 5개 동(동부, 중앙, 서부, 완산, 남부), 법정동 30개 동(망정, 야사, 도남, 도동, 조교, 녹전, 오수, 조교, 대전, 매산, 신기, 문내, 문외, 언하, 괴연, 채신, 성내, 화룡, 오미, 과전, 창구, 봉동, 완산[* [[전라북도]] [[전주시]]에 있는 [[완산구]] 완산동과는 전혀 상관없다.], 금노, 본촌, 서산, 쌍계, 범어, 작산, 교촌) 있다. [[대구광역시]]와 접한 도시인 만큼 대구 생활권에 대체로 속하고, 다만 [[포항시]]와 접하는 고경면은 포항 생활권에 좀 더 가깝다...고 하지만 실상은 둘 다 차타고 넉넉잡아 1시간 정도의 거리라(...) 그냥 독자 생활권라고 보면 편하다. 굳 대도시에 볼 일 있을 때 그쪽으로 간다는 것.
         시화는 장미, 시조는 비둘기, 시목은 은행나무다. 도시 브랜드 슬로건으로 '''Star''' '''YeongCheon'''을 내세우고 있다. 영천에 보현산천문대가 있기 때문다.--육군3사관학교에서 양성해냈던 장성급 장교의 계급장에 있는 별 아니다-- 그리고 S-sound, T-Technology, A-art, R-river의 의미도 있다고 한다.
         인구밀도는 1㎢당 117명, 가구원은 1가구당 2.4명 사업체수 7,354 , 상수도 1인당 417톤, 출생/사망 1일당 2.1명/2.7명, 혼인/혼 1일 1.6쌍/0.6쌍 전입/전출 1일 45명/43명, 시직원 시민 114명당 1명, 1일 전력사용 2,808Mwh, 교원 학생15명당 1명, 화재 1일당 0.5건 지방세 1명당 771.826원, 교통사고발생 1일 2건, 의료인 시민 163명당 1명, 자동차 시민 2.5명당 1대다.(2008년 통계- 최신자료로 갱신 바람)
         인구 증가를 유도할 만한 것 없어서 감소세를 보며 2010년에는 9만 5천여 명으로 10만 하로 감소했었으나 후 10만명 으로 소폭 회복했다. 차후에 영천하테크파크경제자유구역, [[렛츠런파크 영천]] 들어올 예정라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은 편다.
         고대에는 [[골벌국]]라는 [[소국]] 있었다. 여담으로 고구려 사람인 백석 김춘추와 김유신을 속여 고구려로 데려가고 있을 때 세 산신 여인으로 나타나 백석의 의도를 알려줘 김춘추와 김유신 위기를 모면한 야기가 삼국유사에 나오는데 야기의 배경 바로 영천(당시 름 골화천)다.
         영천군 시절의 역사는 [[영천군]] 항목 참조. 후 1981년 7월 1일 영천군 내에 있던 '영천읍' '영천시'로 승격되어 분리되었고, 1995년 1월 1일 영천시와 영천군 통합되어 오늘에 르고 있다.
         위치로 영천시는 [[경상북도]]의 동남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동쪽은 [[경주시]]와 [[포항시]], 서쪽은 [[경산시]]와 [[대구광역시]], 남쪽은 [[청도군]], 그리고 북쪽은 [[청송군]]과 [[군위군]]에 접하고 있다. 또 영천시는 태백산맥 줄기의 보현산을 중심으로 한 산악지대에 둘러싸인 둥근 형태의 분지에 위치하고 있다. 북쪽에는 보현산(1,124m), 서쪽에는 팔공산(1,192m), 동쪽에는 운주산(806m), 남쪽에는 사룡산(685m) 시 경계를 루고 있다. 북단은 화북면 하송리 산56으로 동경 128도 55분 08초, 북위 36도 10분 54초. 남단은 대창면 용호리 산13으로 동경 128도 56분 57초, 북위 35도 50분 03초로 남북간 38.64km며, 동단은 임고면 수성리 산96-1로 동경 129도 08분 42초, 북위 36도 03분 08초. 서단은 신녕면 치산리 산141-5로 동경 128도 41분, 북위 41초 36도 00분 48초로 동서간 40.75km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분지에 위치하여 겨울과 여름의 기온차가 심한편며, 연평균 기온은 12.5℃, 최저기온은 영하 18℃다. 연중 강수량 평균은 1,052.7㎜로 다른 지역보다 적게 내리는 편며, 6,7,8월에 1년 강수량의 반 상 내린다. 최고기온은 2004년 37.2℃, 2005년 37℃, 2006년 37.2℃ 2007년 36.5℃며 최저기온은 2004년 -13.6℃ 2005년 -14.5℃ 2006년 -13.3℃ 2007년 -10.8℃ 다. 평균 해면기압 1,016.7hPa, 슬점 온도 6.7℃ 일조 시간 2,168.4h, 평균 풍속 1.6m/s 최대풍속 10.6m/s, 최대순간풍속 20.7m/s 상대습도는 평균 69.1, 최소 10.0다.
         '''비와 눈 상할 정도로 적다.'''[* 2012년 태풍 볼라벤 와서 다른 지역을 휩쓸고 가서 피해가 만만치 않았는데 상하게도 영천은 피해가 미미했으니.....][* 강수량 적은만큼 맑은 날 많기 때문에 보현산에 천문대가 있다.] 그래서 저수지가 약 1000여개 정도 된다. 2010년 여름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오랫동안 내려 농사를 망친 지역 많아 배추값 2만원을 찍는 등 농산물 가격 크게 올랐는데, 일대만은 비가 거의 오지 않고 오히려 예년보다도 작황 좋아 평소 적자를 보던 농가들마저 대박을 쳤다. 소문에 한철 농사로 1억 상의 수입을 거둔 농가도 심심치 않다고 한다.
         2010년대 들어 --대구를 제치고[* 사실 대구는 가로수길 조성 등 적극적인 수목정책에 힘입어 예전만큼의 혹독한 더위를 자랑(?)하진 않고 있다. --물론 그래도 여전히 덥긴 하다.--]-- 더위로 유명한 지역 되었다. 심지어 2016년 8월 13일 최고기온 '''39.6도'''[* 기상관측소가 있는 망정동 쪽은 원래 시원한편인데도 정도라면 시내인 완산동나 인구가 많은 야사동나 아파트가 밀집해있는 망정동 쪽은 40도를 넘겼을 수도 있다.]를 기록하면서 '''해방 후 공식적으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다만 1년만인 2017년 7월 13일 '''[[경주시]]에 39.7도로 역전당했다.''' 인근의 경주, 포항, 울산, 경산과 함께 최근 '''[[대프리카]]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그리고 [[2018년]] [[7월 27일]] 신녕면에서 '''40.4'''도를 기록했다. [[8월]] 아닌 [[7월]]에 기록했다는 점 [[흠좀무]]하다.
         지역특성으로 [[경상북도]] 동남부 지역의 중심에 위치한다. [[경부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철도]]([[대구선]], [[중앙선]]), [[국도]]([[4번 국도]], [[28번 국도]], [[35번 국도]])가 통과하여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다. 그러나 교통의 요충지라고 해도 실제 차량과 철도는 그냥 지나쳐 가기만 할 뿐라 정작 도시 경제에는 도움 안 된다. 그나마 과거에는 구미 - 대구 - 포항 으로 어지던 국도를 용할 때 반드시 영천을 통과해야 했지만 [[익산포항고속도로|대구-포항 고속도로]]가 뚫리면서 위로는 [[익산포항고속도로|대구-포항 고속도로]], 아래로는 [[경부고속도로]]라는 완벽한 육지의 섬으로 탈바꿈... 고속도로가 들어서고 나서 국도 주변의 기사식당과 휴게소들 태반 곤욕을 치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상주영천고속도로]]도 열렸다.
         [[경산시]] [[하양읍]] 및 와촌면(시경계)나 [[대구광역시]]로 들어가려면 [[시내버스]]인 [[영천 버스 55, 555|55/555]]번을 타면 된다. 시내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영천시 시내버스]] 항목 참조.
         [[영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 [[시외버스]]를 용한다.
         2009년 9월부터 천연가스버스가 운행 중나, 영천시 관내에 CNG충전소가 없어서 금호읍 인근에 있는 [[경산시]] 와촌면 용천리의 하양CNG충전소를 용한다. 하지만 용천리CNG충전소는 영천 시내에서 10km 넘게 떨어져 있다.
         철도교통은 편리한 편으로 동대구역까지 무궁화호를 타고 30분대가 걸리고 대구선 복선화가 완료되면 17분 걸릴 예정다.
  • 진격의 거인/96화 . . . . 282회 일치
          * 실책으로 작전의 리더였던 [[마르셀 갤리어드]]를 희생시킨 [[라너 브라운]]. 정신없 도망치다 어느 나무 아래 르러 간신히 정신을 차린다.
          * 라너가 괴로움에 몸부림치고 있을 때 [[애니 레온하트]]와 [[베르톨트 후버]]가 뒤따라와 합류, 애니는 라너를 신랄하게 비난한다.
          * 리더를 잃은 상 작전은 시작도 못 해본 채로 실패, 애니가 귀환을 결정하나 라너는 어머니 [[카리나 브라운]]의 당부를 떠올리며 그럴 순 없다고 주장한다.
          * 라너가 연대책임 될 테니 "실적" 없 돌아갈 수 없다 하자 애니의 분노가 폭발, 라너를 초주검 될 때까지 "네가 죽었어야 했다"고 흠씬 두들겨 팬다.
          * 애니는 그대로 라너를 버리려 했으나 그는 필사적으로 다시 일어나 "라너는 죽었고 내가 마르셀 되겠다"며 설득, 진심을 인정받는다.
          * 마르셀 없 시작된 침투 작전. 여성형 거인 무지성 거인들을 유인한 뒤 초대형 거인 벽을 파괴, 갑옷의 거인은 대기하며 임무를 마친 애니와 베르톨트를 보호.
          * 성공적으로 잠입하고 벽 안 생활을 시작한 라너 일행은 결속을 다지고 반드시 임무를 완수호 돌아갈 것을 함께 다짐한다.
          * 벽 안에서 2년의 시간 흐른 뒤, 정보는 어느 정도 수집됐지만 작전은 진전 없었고 라너는 과감하게 "병사로 들어가 중앙 헌병에 접근한다"는 계획을 꾸민다.
          * [[마르셀 갤리어드]]가 죽었다. 턱의 거인의 계승자자 시조거인 탈환 작전의 리더. 라너를 갑옷의 거인 계승자로 만들어준 그가 죽었다. 바로 라너 자신의 실책으로. 전날 밤 그는 미안하다고 했다. 동생 [[포르코 갤리어드]]를 살리기 위해 그를 용했다면서. 라너가 "왜 사과하느냐"고 대답한 건 다음날 아침었고 그땐 마르셀의 머리가 사탕처럼 쪼개지고 있었다. 어느 무지성의 거인의 입 안에서.
          라너는 그 장면으로부터, 현실로 부터 달아났다. 영웅 되겠다던 맹세로부터 달아났는지도 모른다. 뻥 뚫린 벌판을 향해 그저 달리던 그는 어느 나무 아래에서 멈춰 숨을 골랐다. 그리고 정신을 차렸다. [[베르톨트 후버]]도, [[애니 레온하트]]도 없었다. 섬의 악마들도 없고 거인들도 없었다. 라너는 혼자였다. 마르셀은? 죽었다. 그가 두고 오려고 했던 현실은 한치의 거리도 없 따라와 있었다. 무서운 고통었다. 라너가 머리를 감싸며 엎드렸다. 절규가 터져나오지 않고 목구멍에서 멤돌았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됐을까? 같 잡아먹혔을까?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여전히 머리 속 새하얗다. 막연히 여기에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 들었다. 하지만 어디로 간단 말인가? 마찬가지로 오늘 여기서 자신 죽는다는 생각 들었다. 하지만 그건 나중의 문제였다. 거인의 빨 대신 누군가의 매서운 발차기가 옆구리로 날아들었다. 고통보다도 놀람 때문에 눈을 들어보니 달리느라 파김치가 된 애니와 베르톨트가 도착해 있었다. 애니는 아직 라너를 팰 정도의 기력은 있었지만 베르톨트는 그대로 다리가 풀리며 주저앉았다.
          >제법네. ... 장거리 달리기로... 너한테 진거... 처음야.
          애니가 인사대신 그렇게 말했다. 물론 할 말 그거 뿐진 않았다. 방금 마르셀을 먹은 거인을 붙잡아 둬야 했다. 그랬다면 턱의 거인을 잃지 않았다. 그런데 라너와 베르톨트가 도망가자 애니도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저 같은 방향으로 쉴 새 없 뛰었다. 그들 탓다. 애니는 그렇게 질책한 뒤에야 정말 하고 싶은 말을 덧붙였다.
          >... 제 마르셀은... 돌아오지 않아.
          라너는 다리가 움직지 않았지만 조금 더 달아나보고 싶었다. 그런데서 거인을 만날 줄은 몰랐다, 벽에 다가가지 않으면 거인은 없는 줄 알았다고 변명했다. 베르톨트는 그쯤부터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숨통 트였다. 그래서 했다.
          >모든 거인... 동일하게 행동하는 건 아니라고... 배웠잖아...
          그는 표정으로 더 많은 원망을 쏟아내고 있었다. 라너는 변명할 말도 더는 없었다.
          * 애니는 라너에게 등을 돌리며 돌아가자고 했다. 라너는 해하지 못했다. 애니는 마르셀을 먹은 거인을 찾아서, 턱의 거인을 탈환해 돌아가자고 했다. 지금쯤 인간으로 돌아와 있을 터였다. 어딘가를 배회하고 있겠지. 지휘관인 마르셀을 잃은 상 작전의 속행은 불가능하고, 턱의 거인라도 되찾아 가야했다.
          >미 작전은... 실패했다.
          곳도 언제든 거인 나타나도 상하지 않다.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애니가 걷기 시작했다.베르톨토도 일어나 애니를 따랐다. 라너는 아직 나무 아래 있었다. 현실은 그를 따라올 뿐만 아니라 추월해 가고 있었다. 어머니가 생각났다. 불쌍한 [[카리나 브라운]]. 그녀는 자신을 져버린 남자들을 너무 믿었다. 라너가 임무를 완수할 거라고, 남편은 아들을 자랑스러워 할 거라고 믿었다. 절대로 보답 받을리 없는 믿음.
  • 진격의 거인/93화 . . . . 280회 일치
          * 게다가 팔라디섬은 입체기동장치 등 대거인전 병력 있으며 무엇보다 "거인과학의 부산물"인 "아커만 일족"나 존재하고 있다.
          * [[라너 브라운]]은 스라가 요세 작전 후 오랫동안 병상에 있다 일어났다. 하지만 과거의 트라우마에 시달려서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
          * "턱의 거인" [[갤리어드]]는 라너와 동기며 과거 팔라디 섬 침투 과정에서 [[유미르(진격의 거인)|유미르]]에게 잡아 먹힌 "마르셀"의 동생.
          * 갤리어드의 턱의 거인은 유미르로부터 계승한 것며 그녀의 기억 일부를 가지고 있다. 라너는 형을 희생시켰다고 여겨서 사가 좋지만은 않다.
          * "차력의 거인" [[피크]]는 갤리어드를 "포코"라고 부르는 사. 전쟁 중엔 두 달 가량 거인으로 생활하다 돌아온 여파로 두 다리로 걷는 데 익숙지 않아졌다.
          * 가비 일행은 전후 흉흉한 분위기 때문에 우울해 하지만 라너가 완쾌된 것을 보고 즐거워한다.
          * [[파르코 그라스]]와 라너는 조금 떨어진 위치에 있었는데 문득 파르코는 가비가 갑옷 거인을 계승받아 결국 죽게 될 걸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
          * 라너는 중대한 적 행위라며 정색하는데 파르코가 "갑옷을 계승하는 건 나"라고 의지를 보자 "그럼 네가 가비를 구해라"고 당부한다.
          * 4년을 허비한 전쟁은 끝났지만 승전국 마레의 사정은 좋지 않다. [[지크 예거]]가 적의 마지막 함대를 섬멸한 건 좋았으나 그 대가로 갑옷 거인 [[라너 브라운]]을 희생시켰다. 비록 죽음에 르지는 않았다지만 "마레의 갑옷"라 일커러지는 그가 빈사에 처했다는 사실, 언론들은 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한다. 어찌보면 마레의 승리가 초라할 정도로 "과학기술의 승리"를 대서특필, 소식을 접한 나라들은 패전국인 중동연합을 칭송하는 기현상 일고 있다.
          >게... 대국 마레의 승리라고 할 수 있나?
          승전 후의 회의라기엔 너무나 삭막한 분위기. 원수는 최후의 작전나 실태가 드러난 스라가 요새 공략 전의 책임자 "마가트"에게 직접 "게 어떻게 된 거냐"고 해명을 요구한다. 호명된 마가트는 잠시 뜸을 들다가 무겁고 참담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한다.
          중동연합과의 전쟁은 해상전었다. 대부분의 중요한 전투는 거인 개입할 여지가 없는 해상전. 연합 측은 최신전함을 보유했지만 마레는 수만 많은 구식함을 구색만 맞춰둔 오합지졸. 다른 참모가 "우리 함대가 오합지졸라 졌다는 거냐"고 따지자 마가트는 그게 본질 아니라고 대답한다.
          >그것 뿐죠.
          마레는 팽창적인 식민지 정책을 취하고 있다. 그건 거인의 힘을 과신한데 따른 전략다. 잘 먹혀왔지만 그만큼 다른 나라는 거인에 대항하는 힘을 기르는데 필사적었고, 제 그 성과가 가시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육상에서 거인은 절대적인 힘을 발휘하겠지만, 대로 항공기가 계속 발달하고 상공에서 수십 kg의 폭탄 비오듯 쏟아져 내린다면?
          >그때에는 전쟁의 주전장은 하늘 되고
          예를 들어 회의실, 폭격에 맞아 천정 뻥 뚫려 버린 장소야 말로 좋은 본보기다. 일동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푸르게 드러난 하늘로 향한다. 한동안 아무도 입을 열지 못한 채, 모두 하늘을 보고 있다. 원수가 그 침묵을 깨뜨렸다.
          다시 시선은 그에게. 마가트는 자신의 설명 충분치 않았던가 싶어 좀 더 직설적인 말을 하려 하지만 원수는 넋두리를 했을 뿐다. 사실 그는 마가트보다 더 뼈져리게 현실을 직시했다. 마레는 전쟁의 주도권을 잃었다. 아예 뒤쳐져 버렸다. 원수는 한때 악마 엘디아인을 쳐부순 "영웅의 나라" 마레가 지금 된 것을 씁쓸하게 여긴다.
          마가트 옆자리에 앉아 있던 지크가 발언권을 요청한다. 원수는 그를 "경의 아"라 칭하며 허락한다. 지크가 내놓은 제안은 좀 핀트가 빗나간 것 같았다.
          >지금야 말로 팔라디섬 작전을 재개하고
          단숨에 질책하는 시선 쏟아졌다. 마가트는 "지금까지 뭘 들었냐"고 무안을 준다. 지크는 그 점을 부정하지 않았다. 마레는 제 신병기 개발에 전력을 다해야 하지만, 그걸 다른 나라들 기다려 줄 것인가? 따라서 지금 마레에게 필요한건 "신병기를 개발할 시간", 좀 더 정확히 말해 "군부 재편까지의 공백을 메꿀 시간"다. 거기에 "마레가 팔라디섬을 점거하고 모든 거인의 힘을 손에 넣었다"는 신문기사가 매우 적합할 것다.
  • 이유리(배우) . . . . 272회 일치
         {{{#FFFFFF ''' 유리의 주요 수상 력 ''' }}} }}} ||
         ||<width=25%><:>[[하지원]][br](2013)||<:>{{{+1 →}}}||<width=25%><#ffffa1><:>'''유리[br](2014)'''||<:>{{{+1 →}}}||<width=25%><:>[[지성(배우)|지성]][br](2015)||
         ||<:><bgcolor=#353535>'''{{{#white 름}}}'''||<(> 유리 ||
         ||<:><bgcolor=#353535>'''{{{#white 가족}}}'''||<(> 부모님, 1남 3녀 중 막내[br]배우자 조계현[* [[KIA 타거즈]] [[단장]] [[조계현]]과는 [[동명인]]일 뿐며, [[교회]] [[목사]]다.] ||
         ||<:><bgcolor=#353535>'''{{{#white 외부 링크}}}'''||<(> [[http://the-jun.com|공식]] [[https://www.instagram.com/LEEYURI007/|[[파일:인스타그램 아콘.png|width=24]]]]
         [[http://m.blog.naver.com/pinkleeyuri|[[파일:external/lifestraveller.co.za/blog.png|width=24]]]] [[https://m.youtube.com/channel/UCA36iuRKB6uMkD_-QyYaKGw?|[[파일:유튜브 아콘.png|width=28]]]] [[http://cafe.daum.net/pswforever|[[파일:다음 카페.png|width=24]]]] ||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인 KBS의 학원물 [[학교 시리즈]] 《학교 4》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등장했으나 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출중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에 비해 소위 '뜨지 못하는' 연예인으로 많은 사람의 아쉬움을 샀으나 꾸준한 연기활동 끝에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을 통해 독보적인 악녀 연기를 선보면서 대박을 쳐 주인공보다 더한 인기를 얻으며 2014년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후 활발한 연기 활동과 자신만의 캐릭터 구축으로 커리어를 꽃 피우고 있는 '''대기만성형 배우'''. 다양한 스펙트럼과 본인만의 색깔로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고 있다.
         독립영화 또는 단막극 등에서 조단역으로 연기경력을 쌓아오다가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자 많은 정상급 배우들을 배출해 낸 [[2001년]] [[학교 시리즈]]의 《[[학교 4]]》에서 미대 입시생 '박서원'으로 정식 데뷔했다. 극 중 유리는 삐죽삐죽 솟은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대변되는 반항적고 강한 미지와 출연자 중 가장 돋보는 연기를 펼치면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그녀는 조연에서 주연급으로 발돋움 하면서 당시 23살의 나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다.
         학교 4 시즌 후반부였던 [[2002년]] 초 《[[명성황후(드라마)|명성황후]]》에 캐스팅되어 허약한 [[순종(대한제국)|순종]]의 첫 번째 아내인 [[순명효황후]] 역할을 맡았다. 극 중 유리는 전작의 반항적인 미지와는 정반대로 기울어가는 왕조의 가련한 세자빈으로 분해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였다. 여담으로 《명성황후》에 캐스팅됐던 시점 《학교 4》가 막 끝나던 시점유리뿐만 아니라 같 나왔던 몇몇 연기자도 캐스팅 됐다. 그 중 나름 커플 연기를 펼쳤던 김유민 역의 [[백승우]]가 《명성황후》에서 순종으로 캐스팅 되어 연달아 커플 연기를 했다.
         같은해 2002년 [[S.E.S]] 출신 [[유진(배우)|유진]]의 본격적 연기 데뷔작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KBS 드라마 《[[러빙유]]》에서 생애 첫 악역었던 '조수경'역으로 출연했다. 그녀는 극 중 제주도 해녀인 '다래(유진)'의 중학교 동창으로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겉으로는 천사표로 동창인 다래를 몹시 위하는 듯 보나 다래가 '혁([[박용하]])' 을 구한 증표인 프레임바를 훔쳐 마치 제 것인냥 공을 가로채려는 등의 각종 악행을 저질러 많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 안티가 급증하는 등 웃지못할 해프닝도 벌어졌다.
          후 KBS 드라마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어 왔다. 사실 《학교 4》 출연 배우들은 KBS와 2년 전속계약을 맺어 유리는 후로도 계속 출연했는데 그것 거의 공무원 수준었다. 또 시점에는 《학교 4》 출신었던 [[공유(배우)|공유]], [[임수정]] 등 굵직한 성공작들을 만들어 내며 주연으로 발돋움한 것에 비해 자신은 조연에 머무르는 처지라 친구들 부럽기도 했지만 "중간에 사라지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 아줌마1, 학생1, 학생2가 아닌 내 역할의 있다는 것, 단역 연기자들에겐 그 마저도 꿈다. 내게 주어진 것만을 더 항상 감사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다. 매 순간 내가 주인공라는 생각으로 연기했다." 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2001년 KBS 일일극 《사랑은 런거야》에서는 [[최강희(배우)|최강희]]의 동생자 한차례 대입 실패로 입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재수생 '오윤아'역으로 분했으며 2003년 한 해에만 KBS 드라마 《아내》에서는 '상호([[김승수]])'의 연인 '김윤주'역으로, SBS 일일 드라마 《스무살》에서는 '준([[공유(배우)|공유]])'과 사랑에 빠지는 꿈많은 대학생 '한채리'역으로, KBS 드라마 《노란손수건》에서는 '나미령'역으로 MBC 국방 홍보원 공동 제작드라마인 《[[아르곤]]》에서는 특전사 중사 '강강희'역으로 총 4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때에 《스무살》의 주연 제의를 받으면서 《아내》에서 중도하차하게 되자 방송사에 미운털 박혀 KBS에서 출연정지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스무살》은 저조한 시청률로 조기종영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후 2004년 [[김수현(작가)|김수현]] 작가가 집필한 KBS 드라마 《부모님전상서》에서 '안성미'역으로 분한다. 김수현 작가의 가족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다복하고 바람잘날 없는 대가족의 막내딸로 현실의 문제를 대변하는 젊은로 나왔다. 때부터 소위 '김수현 사단'라 불리며 김수현 작가와 인연을 맺게 된다. 후 청춘스타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한 미지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연기폭을 넓히기도 했지만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가 트렌디함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후 너무 른 나에 중장년층에게 어필하는 미지가 고착된 것 아니냐는 평도 있었다. 유리는 에 대해 후일 "《부모님전상서》 부터 같 해서 그런지 기자 분들 김수현 사단라고 저를 부르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 제게 기회를 많 주신 분고 연기를 통해 배워갈 수 있게끔 해 준 연기사관학교라는 생각 든다. 한 연기자가 한 작가로 인해 렇게 많은 기회와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게 행운아 같다."며 생각을 밝혔다.
         같은 해에 공포 영화 《분신사바》에서 '김인숙'역으로 출연했다. 촬영 당시 특수렌즈를 끼고 있어 앞지 않는 유리에게 감독 갯지렁를 산낙지라고 속여 갯지렁를 먹 사실을 뒤늦게 기사로 알게 되는 등 많은 고생을 하며 찍은 작품지만 흥행에는 실패했다.
         2005년 MBC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에서 '영재([[김규리]])'의 여동생자 성공한 억대 연봉의 애널리스트 '주은재'로 분했다. 극 중 성공한 당당한 커리어우먼 역라 매회 화려한 의상과 메크업으로 미모를 뽐냈다.
         2006년 [[김수현(작가)|김수현]] 작가가 1987년 76%의 높은 시청률로 대히트했던 동명의 드라마를 19년만에 리메크 한 작품인 SBS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막내딸 '박선희'역[* 87년 원작에서는 [[임예진]] 맡았다.]으로 열연했다. 유리에게 큰 영향을 미친 작품으로 극 중 소아마비로 인해 한쪽 다리를 저는 선희역을 소화하기 위해 평소에도 다리를 직접 끈으로 묶어 다니면서 연습했으며 3회의 눈밭에서 다리를 절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부르짖는 장면은 명장면으로 꼽힌다. 한 가족의 대서사시를 그린 작품기에 극 중 유리는 81회 동안 10대부터 60대까지 한 인물의 생을 넓게 표현했으며 몸은 불편하지만 심성은 누구보다 고운 선희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2008년 KBS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로 또 한번 [[김수현(작가)|김수현]] 작가의 드라마의 대가족 막내딸로 출연한다. 극 중 유리는 '한자([[김혜자]])와 '일석([[백일섭]])'의 막내딸로 대기업 홍보팀에 다니는 야무지고 심성 착한 막내딸로 부모님 속 한번 크게 썩인적 없는 평탄한 삶을 살아왔으나 가난한 대학원생인줄 알았던 '정현([[기태영]])'과 결혼을 결심하고 그 과정에서 정현 자신 다니는 회사 사장의 아들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경제력 차가 큰 집안간의 결혼과정에서 한 번, 결혼 후 우아한체 하나 속물적중적인 시어머니 '은아([[장미희]])'때문에 또 한번 속앓 하는 '나영미'역으로 열연했다.
         같은 해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 에서 [[정진]]과 함께 데뷔 후 처음으로 대가족의 막내딸 혹은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역에서 탈피해 주연으로 작품의 전면에 등장하게 된다. 극 중 출생의 비밀의 밝혀지기도 하고 결혼 과정에서 파혼을 겪으며 다사다난한 일을 겪는 '조미수'역을 맡았다. 여담으로 드라마의 작가 박정란 작가에게 김수현 작가가 적극적으로 유리를 추천해 출연 성사 됐다고 한다.
         2010년 SBS 아침드라마 《당돌한 여자》 타틀롤 '지순영'역을 맡아 기존의 지고지순한 미지에서 적극적으로 쾌활한 역으로 또 한번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어린 나에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은 아줌마가 여러 어려움과 역경을 거쳐 커리어우먼으로 성공하고 사랑도 잡는다는 전형적인 아침 드라마 공식을 따른 드라마. 유리는 극 중 톡톡튀고 당찬 연기로 캐릭터를 잘 소화했고 드라마는 아침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키며 괜찮은 성적으로 마무리됐다.
         2011년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황금란'으로 본격적으로 독보적인 악녀연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사실 깍쟁 같은 미지의 캐릭터는 종종 맡은 적 있어도 본격적인 악녀 연기는 2002년 《러빙유》후 9년만었다. 극 중 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났지만 운명의 장난으로 인해 산부인과에서 부모가 뒤바뀌는 바람에 가난하기 그지 없는 집안의 둘째딸로 살아가던 중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자신과 운명 뒤바뀐 '정원([[김현주]])'과 라벌 구도를 형성하며 정원을 향해 열등감과 분노를 표출하는 인물로 열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출생의 밝혀지기 전 초라한 모습과 정반대로 부잣집에 입성하면서 매 회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의 성공과 함께 유리도 큰 주목을 받았으며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다.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 . . . 263회 일치
         [[오스만 제국|오스만 술탄국]]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을 공격하여 함락시킨 전쟁. 로서 [[비잔티움 제국]] 멸망하였다.
         == 전쟁의 배경-오스만 무너지지 않아 ==
         전통적인 중세 유럽의 제국 관념에서 '동쪽의 제국'[* 서쪽은 신성로마제국]을 차지하던 비잔티움제국은 11세기부터 어진 튀르크의 지속적 공세앞에 아나톨리아[* 지금의 소아시아반도] 내륙을 영구상실했고, 그 후 내륙지방을 지배해온 룸 술탄국의 멸망후 부상한 오스만의 공세에 아나톨리아 최후의 거점인 니코메디아까지 함락당하며 아나톨리아를 상실하기에 른다. 는 중세까지 비잔티움을 지탱하던 아나톨리아의 풍부한 생산력[* 지금도 터키는 유수한 농업국다.]과 그에 따른 인적 자원을 상실하게 되었고, 반대로 오스만은 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후 오스만은 꾸준히 확장하여 트라키아와 발칸의 패권까지 장악하기에 른다.
         오스만은 몇번 콘스탄티노플을 공략하여 제국의 숨통을 완전히 끊으려고 시도해봤지만, 바예지드 1세가 티무르에게 패배하여 후계자 분쟁으로 오스만 여러 세력으로 분열하면서 실패하였다. 오스만의 혼란을 앞에 두고 비잔티움은 오스만의 후계자 분쟁에 개입하여 오스만 술탄과 우호 관계를 유지하는 선에서 만족했다. 후 무라트 2세 시기 시행된 공세도 실패했다.
         에 대항해서 비잔티움은 외부로부터의 원조를 얻으려고 몇번 시도를 했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 동서대분열의 종결을 선언한 피렌체 공의회다. 그러나 는 황제와 일부 정치인들, 학자들만 따랐을 뿐 대부분의 비잔틴 사람들에겐 인기가 없었으며, 오히려 때문에 정교회를 믿고 있던 모스크바 대공의 지원만 받기 어려워지는 결과를 낳는다.
         오스만에 대한 반격도 한편으론 시행되었는데, [[헝가리]] 위주로 시행된 세번의 [[십자군]] 그것다. 특히 1444년에 마지막 십자군에서 십자군은 카라만의 족장인 브라힘 베가 반란을 일으킨 틈을 타, [[모레아 전제국]][* 현재의 펠로폰네소스 반도] 친왕 콘스탄티노스[* 후의 비잔티움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노스 11세]와 연합해 나름대로의 성과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체사리니 추기경의 무리한 휴전협정 파기덕에 멋대로 나아갔던 헝가리-폴란드 연합군[* 당시 헝가리와 폴란드는 [[동군연합]]었다.]은 패배. 왕었던 울라슬로도 전사하면서 참혹하게 끝난다. 홀로남은 콘스탄티노스는 외로 튀르크의 공세를 [[헥사밀리온]] 장벽에서 막았으나 결국 헥사밀리온은 무너지고, 친왕은 겨우 목숨을 건지고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후 1448년 섭정 야노슈 후냐디 위주로 헝가리가 왈라키아, 보헤미아, 그외 용병대와 함께 코소보에서 알바니아의 지도자 스칸데르베그와 협업해 오스만과 싸우려하나, 스칸데르베그는 오지못하고, 후냐디의 군대는 궤멸된다.
         한편으론, 비잔티움은 황제 요안네스 8세가 죽고, 그의 동생 콘스탄티노스가 콘스탄티노스 11세로 즉위한다. 그는 모레아의 친왕으로써 모레아를 비잔티움의 봉신인 모레아 전제국으로 일통하고, 바르나 십자군에서 그리스 지방 거의 전체를 일시적으로나마 탈환할 정도로 능력있는 자였으나... 바르나 십자군에 협력한거 때문에 초강대국었던 오스만의 지도자였던 무라트 2세에게 찍혀서 재혼[* 당시 그는 두 번의 결혼을 치뤘으나 두 번 모두 자식 없었다]도 못하고 있었다(...) 심지어 대관식도 콘스탄티노플 아닌 모레아에서 치뤘고 콘스탄티노플에 올때도 카탈루나 배를 빌려타고 온 안습한 처지가 되었다.
         거기다가 제위과정도 순탄치 않아서, 제위를 노리고 동생 데미트리오스가 반통합파의 지지를 얻고[* 정작 그는 피렌체 공의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콘스탄티노플에서 제위를 차지하려하기도 했다. 그에겐 다행히도 문제는 태황태후인 엘레나 드라가시가 직접 콘스탄티노스를 황제로 지명해서 끝 났다.
         아무튼, 술탄 무라트 2세도 콘스탄티노스를 새황제로 인정했고 그렇게 동유럽에선 나름대로 평화가 유지된듯 보였다.... '''야심가 한 명 새로 즉위하기전까진 말다'''
         1451년 무라트 2세가 죽고 새로 술탄으로 오른 는 메흐메트 2세였다. 사실, 그는 1444년에 미 즉위한바가 있으나 동쪽에서 카라만 반란을 일으키고, 발칸에선 비잔티움의 사주를 받은 무라트의 동생 오르한 폭동을 일으키고, 헝가리가 십자군을 선포하는 막장 상황 벌어지자 재상 할랄 파샤의 주도로 무라트 2세가 복위돼 퇴위되버린(..) 굴욕을 간직한 였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유럽군주들은 그를 애송취급하면서 무시해버렸고, 때문에 오스만 실제로 콘스탄티노플을 공격할때도 느릿느릿 관망만 하고 있던 경우가 많았다.[* 사실 실제론 자기들 권다툼나 나라 내실다지기가 더중요했던게 크다. 바로옆에서 초거대세력상대로 외로운 투쟁을 하던 제국을 무시한 탈리아 중견국들야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그러나 그는 로저 크롤리의 표현대로 '동방의 알렉산드로스'를 노린 였고, 는 말년의 나폴리 침공에서도 잘 드러나는 일면다. 아무튼, 그의 두번째 즉위당시 아무도 그의 야망을 모르거나 무시했고, 는 유럽군주들의 가장 큰 실수로 남는다.
         메흐메트 2세는 즉위당시엔 무라트 2세처럼 어느정도 평화를 사랑하는 군주처럼 행동했고, 는 당시 유럽군주들의 긴장을 푸는데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
         한편, 메흐메트가 그를 유럽의 기독교 군주들처럼 애송로 생각한 카라만의 브라힘 베가 게르미얀,아딘,멘테세의 지도자들과 연합해 일으킨 봉기를 진압한 뒤, 그는 예니체리의 봉급 인상문제로 한차례 곤경을 겪는다. 문제는 봉급을 인상시키는대신 지휘관을 강등하는것으로 끝 났으나... 걸로 술탄의 지배력 어느정도 약화된다. 틈을 노렸던건지, 콘스탄티노플에서는 메흐메트에게 사절을 보내 때 콘스탄티노플에서 머물고 있던 오르한의 생활비를 더욱 지급하지 않으면, 그와 그의 추종자를 다시 풀어놓겠다는 사실상의 협박을 하기 른다.
         건 사실상 술탄의 심기를 대폭 건드는 발언었고, 여전히 재상었으며. 무라트 2세부터 지속된 평화주의의 대표적인 자였던 할랄 파샤는 것때문에 사절 면전앞에서 폭언을 하기에 른다.
         사실 당시 비잔티움의 궁정에는 오스만의 내부사정을 잘알고 있었던 자들 많았고, 러한 요구가 술탄의 화만 돋울거란걸 모르지는 않았을것다. 그렇다면 어째서 러한 요구를 한걸까? 아마 재정상의 유일 가능성 클것으로 보지만, 자세한건 알 수 없다.
         사절의 요구를 들은 메흐메트는 생각해보겠다며 차갑게 대꾸한 후, 보소포로스 해협의 가장 협소한 지역에 요새를 짓기 시작한다. 소식을 들은 황제는 경악하면서 사절을 보내 외교적으로 해결을 하려하지만, 술탄은 그들을 쫓아내는것으로 대답을 해줬다. 황제는 그 대응으로 도시내의 튀르크인들을 투옥하는걸로 맞대응했으나, 별 소용없는 행위였고, 결국 모두 풀어주었다. 그렇게 당대에 '보코하즈 케센', 그리고 현재는 '루멜리 히사르'라고 불리는 요새가 완공되었고, 로인해 곳을 왕래하는 모든 함선들은 요새의 검문을 받아야 했다. 곳을 통해 무역을 하는 탈리아 상업국가들에게 큰 위협을 줬는데, 단적인 예로 베네치아인 안토니오 리초가 끄는 함선 요새의 검문요구를 무시했다가 포격을 받고 침몰했고, 살아남은 선원과 선장모두 사형을 당했다. [* 선장은 특별히 말뚝형에 처해졌다.] 더더욱 급해진 황제는 교회통합을 요청하며 교황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돌아온건 겨우 200명정도의 병력뿐었다.[* 별 수 없는게, 당시 교황령의 군사력은 제국보다 별볼일 없었다.(....) 차라리 모레아 전제국 훨씬 더 국력 탄탄했을거다.] 하기야 소피야 성당에선 교회통합을 선언하는 미사가 열렸지만, 해당 미사는 황제와 그 일부 측근들, 일부 통합파 사제들과 교황청에서 온 주교들 일부만 왔을뿐었다.
         오히려 국가적인 지원보단 개인적인 지원 더 줄을 었다. 대표적인 경우가 카스티야의 귀족인 톨레도의 돈 프란시스코[* 자신을 콤네소스 황가의 자손라 칭하며 황제를 사촌라 칭하기도 했다. 사실 당시 비잔티움 제국은 콤네노스가 아닌 팔레올로고스 왕조였고, 오히려 [[트레비존드 제국]] 콤네노스 왕조의 후손다. 팔레올로고스 왕조도 콤네노스 왕조와 인척관계긴 하지만.]와 제노바의 군인 주스티니아니 롱고였는데, 특히 주스티니아니는 공성전전문가로 상당히 름난 군인었기에 황제가 직접 방어를 성공해낸다면 림노스 섬의 통치권을 나눠준다고 하기도 했다.
         우선 서유럽 국가와 비잔티움 사에 묵혀뒀던 감정 4차 십자군때 콘스탄티노플 약탈과 라틴 제국 성립으로 폭발한게 컸다. 때문에 정교회를 믿는 제국민들은 서유럽의 가톨릭 교회를 매우 싫어하게 되었고, 콘스탄티노스 11세가 내세우는 동서대통합은 종교계에서는 전혀 먹혀들지 않았다. 특히 콘스탄티노플은 당시 제국에서도 종교적 보수성 매우 강한 지역[* [[모레아 전제국]]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웠던 것으로 보인다.]라 반발 더욱 컸을 것다.
         종교적 관점에서 보자면 동서대통합과 라틴 전례의 도입은 '조상 대대로 지켜온' 정교회 전통을 단절시키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오늘날의 국가주의적 관점에서 보자면 는 매우 어리석고 도움 되지 않는 행위로 평가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 제국 쇠망사'가 대표적으로 러한 관점을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당시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의존도가 국가 상으로 높았으며, 통제력 미약한 세속 국가보다는 종교에 대하여 애착을 강하게 가졌다. 특히 말기의 비잔티움 제국은 미 모든 면에서 오스만 제국의 간섭을 받고 있었던 것 현실며, 오스만 투르크 영토 한 가운데 고립된 '콘스탄티노플'은 모든 면에서 비잔티움 황제보다 오스만 술탄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다. 미 세속국가로서 비잔티움은 훅 불면 날아갈 정도로 약화되었고, 제국은 과거와는 달리 '교회의 보호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었다.
  • 진격의 거인/94화 . . . . 257회 일치
          * 마레의 전사들은 고향인 레벨리오로 무사히 돌아온다. [[파르코 그라스]]는 전날 [[라너 브라운]] [[진격의 거인/93화|"가비를 구해라"고 한 의미]]를 곱씹는다.
          * 가비는 라너와 친척지간며 그의 어머니 [[카리나 브라운]]과도 교류가 있다.
          * 저녁엔 브라운 일가와 가비의 가족들 식사를 하며 전쟁 중의 야기를 나누는데, 라너가 "가비의 거인 계승은 결정적"라 말해 모두 기뻐한다.
          * 대화는 "팔라디 섬의 악마들"로 흘러가는데, 라너는 "거기는 지옥고 악마들 산다"고 하면서도 그곳에서 "병사"로 살던 시절을 그리워한다.
          * 라너가 마레의 전사에 지원한 유는 그의 어머니 때문다. 어머니는 마레인과 사랑했으나 신분차를 극복하지 못했고 그래서 자식에게 희망을 걸었다.
          * "명예마레인" 되면 아버지도 되찾고 어머니도 행복할 거라 여긴 라너는 필사적으로 노력하나 [[베르톨트 후버]]나 [[애니 레온하트]] 등에 비해 뒤처진다.
          * 하루는 함께 훈련받던 지크가 곧 거인 계승시기가 오며 무려 6명나 기회가 있을 거라 말하자 라너가 흥분한다.
          * 하지만 당시에도 라너를 멸시했던 [[포르코 갤리어드]]가 "너는 중 가장 실력 떨어지는데 될 턱 있냐"고 도발해 다투게 된다.
          * 얻어맞은 라너를 베르톨트가 위로해주며 "13년 밖에 못 살아도 괜찮겠냐"고 묻는데, 라너는 "영웅고 가장 자랑스러운 아들" 되는 거니 상관없다 답한다.
          * 같은 시기 팔라디섬. [[엘런 예거]]는 아직가지는 멍하니 있길 즐기는 꼬맹였다.
          * 길고 길었던 전쟁 끝나고 마레의 전사들은 그리운 고향 레벨리온으로 무사히 귀환한다. 열차가 도착하자 마자 가비가 날아차기를 하며 뛰쳐나온다. 뒤어 [[라너 브라운]] 내린다.
          소음 공해에 가까운 가비의 귀환인사가 역 쩌렁쩌렁하게 울린다. 그리고 지독한 숙취에 시달리는 [[콜트 그라스]]의 머리도 울린다. 잘 마시기도 못하는 주제에 분위기를 너무 타버린 탓다. [[포르코 갤리어드]]가 그 점을 지적했다. 어제 그 현장에 있었던 [[파르코 그라스]]도 누가 시작한 거냐고 투덜거린다. 범인은 피크. "마시고 싶은 얼굴라 줬다"고 책임회피한다. [[지크 예거]]는 어쨌든 콜트 쪽 문제로 간주해서 "피크의 배려를 차량 곳곳에 토해냈다"는 예술적인 문장으로 표현한다. 마가트 대장도 그 개판을 보고 어제 말리지 않은걸 후회했다.
          파르코는 고향으로 돌아온 것도, 형의 한심한 숙취도 둘째 문제였다. 그는 어젯단 라너에게 [[진격의 거인/93화|"가비를 구해라"]]고 들었다. 그게 무슨 뜻일까? 새삼 라너의 력을 돌아봤다. 4년 전 팔라디섬 작전 실패로 돌아갔을 때 모든 책임은 라너에게 돌아갔다. 까딱하면 "임기"를 채우기 전에 갑옷을 박탈 당한 뻔했으나 라너는 위기를 정면돌파했다. 위험한 전장을 누구보다 앞장 섰으며 목숨을 걸고 여러 전과를 올려 마레에 대한 충성을 입증하고 자신의 임기도 지켰다. "다른 어떤 전사보다도 높은 충성심". 그거야 말로 라너가 높 평가받는 배경었다.
          그렇다면 대체 어제 그 얘기는? 다른 사람 들었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을 문제다. 파르코는 가비와 라너를 앞질러 걸어가며 계속 생각했다. 어쩌면, 라너는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파르코는 라너를 의식해서 힐끗힐끗 돌아봤던 건데, 가비는 그걸 수상하게 여기고 있다. 걸 "반역의 예조"라며 부대에 보고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자 파르코가 "게 누구 때문인데!"고 항변한다. 가비가 알아듣지 못하자 라너와 지나가던 병사들 "가비 너 때문"라고 입을 모은다. 당사자만 의미를 몰라서 반발하느라 파르코에게서 관심 떨어진다.
          상황을 모면한 파르코는 라너가 무심한 듯한, 혹은 신뢰하는 듯한 시선을 보내는 걸 본다. 파르코는 아직도 반신반의한 상태다.
          * 마레의 전사들은 도시를 가로질러 엘디아인 거주구로 동했다. 가는 길목마다 마레인들의 탐탁지 않은 시선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진짜 고향인 거주구. 가족들은 벌써 출입통제소 앞까지 마중을 나왔다. 가비와 파르코의 동기 조피아, 우도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 포르코와 피크도 오랜만에 가족과 재회했다. 그리고 전사들의 리더 지크는 [[그리샤 예거]]의 부모, 자신의 조부모에게 돌아왔다. 아버지를 그토록 증오하면서도 조부모에겐 다정하게 얼싸안는다. 조부가 임무를 잘 수행했다고 칭찬하자 지크는 "아직야"라고 대답한다.
          * 파르코의 부모님은 형제가 무사한걸 기뻐하다가 콜트의 안색 엉망인 걸 보고 깜짝 놀란다. 옆에서는 가비가 부모님의 품으로 달려들었다. 부모님은 그녀가 전장에서 어떤 활약을 했는지도 미 알고 있었다. 그녀의 용기가 많은 동포를 살렸다면서 "넌 누구보다 멋진 전사가 될 것"라 칭찬한다. 가비는 부모님에게 안긴 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대답한다. 그렇지만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 라너. 표정 밝지만은 못하다.
          라너도 그리운 어머니와 재회했다. 그녀의 름은 [[카리나 브라운]]. 친척들도 함께다. 가비의 가족들도 브라운 일가와 친척지간다. 가비가 그녀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한다. 카리나는 오늘 밤은 파티를 열거라고 말한다.
          * 상봉을 마친 가족들 집으로 돌아간다. 파르코도 그 행렬에 끼어있었지만 길 가장자리에 또다른 행렬을 발견하고 발걸음을 멈춘다. 엘디아인 부상병들었다. 코스로라는 병사가 인솔 중었다. 들은 전방에서 오랫동안 참호를 파온 병사들다. 하지만 심각한 부상을 당한데다 심적외상까지 발생했다. 들은 가족도 돌아갈 곳도 없는 부류여서 곧바로 병원으로 송된다. 들의 상태는 한 눈에 봐도 폐인다. 코스로가 "콰앙!"하고 폭발음을 모사하자 곧바로 패닉상태에 빠진다. 코스로는 그걸 보고 껄껄 웃는다. 파르코는 가족들 형을 부축해서 먼저 가도록 하고 자신은 남아서 부상병들을 부축한다. 그는 다리 잃은 부상병의 완장을 바르게 채워주면서 꼭 괜찮아질 거라고, 당신은 제 싸우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한다.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요원 . . . . 249회 일치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의 몰락]]에 등장하는 요원들을 설명하는 페지.
         한 요원을 마을 안에 박아두면 일정 확률로 "여자에게 쏠리는 눈"라는 특성 붙어버린다. 특성 붙으면 배속된 군대의 캠페인 동력을 깎아버리니 주의하자.
         본편었던 [[토탈워: 쇼군 2]]와는 달리 한 스킬을 여러번 찍을 수 없게 되었다.
         부대를 지휘하는 요원. 다묘, 다 자란 아들, 그외 장군들 요원다. 해군 함대에 붙여서 제독으로도 사용 가능.
         장군 없는 부대는 아군 지역에서도 보충 병력을 받을 수 없으므로 되도록면 한 부대에 하나씩 배속하자.
         지상전 벌어지면 다른 요원들과 달리 장군은 호위대를 끌고 전투에 참가한다. 만약 장군 전투 중 사망하면 전투 후 해당 호위대는 그대로 해체되며 장군 또한 사망처리되므로 주의.
         근대화가 3단계 상으로 올라가면 호위대 역시 근대화된다. 구식 호위대가 말 위에서 검을 휘두르는 사무라 한 뭉치라면 신식 호위대는 말 위에서 권총을 쏘는 군인 소수다.
          * 방어자 - "죽려고 오는 적은 환영받아야만 한다."
          * 척후활동 - "어디로 끌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남자는 오직 죽음으로만 끌 뿐다."
          * 병참술 - "배도 고프고 맨발 상태라면 어떤 남자도 싸우려고 하지 않을 것다."
          공격자 스킬 요구. 요원 지휘하는 모든 부대의 재보충률 +5%, 요원 지휘하는 모든 부대의 캠페인 동력 +10%
          * 습격 - "전쟁에 대한 대가를 적 치르게 하라."
          * 고무적인 지휘관 - "흠잡을 데 없는 말은 수천 명의 병사들로 하여금 기꺼 죽음을 맞하도록 할 것다."
          방어자 스킬 요구. 방어 시 지휘력 +1, 요원 지휘하는 모든 주둔군에게 피로 저항력 생김
          * 선봉 - "최초가 된다는 것에 미덕 있다."
          * 불굴의 무사 - "고귀한 상을 지닌 마음은 아무도 움직일 수 없다."
          고무적인 지휘관 스킬 요구. 장군일 경우에는 충성심 +1, 다묘일 경우에는 명예 +1, 요원에 의해 점령된 지방의 침략자에 대한 저항 -25%
          * 존재감 - "말 필요없는 통솔."
          고무적인 지휘관 스킬 요구. 요원의 영향력 범위 +20%, 요원 지휘하는 모든 부대의 사기 +1
          수호자 스킬 요구. 요원 지휘하는 모든 부대의 탄약&화살 +50%, 요원 지휘하는 모든 부대의 갑옷 +1, 해군 화력지원의 사용 가능 횟수 +1
  • 토탈워: 쇼군 2/건물 . . . . 249회 일치
         [[토탈워: 쇼군 2]]의 건물을 소개하는 페지.
         성채. 지방 하나당 하나씩 박혀있으며 철거가 불가능하다. 공성전나 수성전을 벌일때 나오는 성과 방어 유닛은 건물 뭔가에 따라 달린다.
         >위풍당당한 힘을 생각나게 하는 것은 단순한 성벽과 망루 그 다.
          * 지방에서 억제력 +4
          * 자동 생산되는 주둔 유닛: 사무라 가신단×1
          * 지방에서 억제력 +5
          * 지방에서 재보충률 +5%
          * 자동 생산되는 주둔 유닛: 야리 아시가루 수비대×1, 사무라 가신단×1
         >확실하게 발을 딛지 않고 검으로 찌른다면 잘못될 것다.
          * 지방에서 억제력 +6
          * 지방에서 재보충률 +8%
          * 자동 생산되는 주둔 유닛: 야리 아시가루 수비대×2, 사무라 가신단×1, 유미 아시가루 수비대×1
          * 해당 지역에서 모집되는 야리 아시가루, 유미 아시가루, 뎃포 아시가루의 기본 숙련도가 1등급 됨.
         >석조에 표현된 극에 다다른 숙달은 그 자체가 교훈기도 하다.
          * 지방에서 억제력 +8
          * 지방에서 재보충률 +12%
          * 자동 생산되는 주둔 유닛: 온나부시×1, 야리 아시가루 수비대×2, 사무라 가신단×2, 유미 아시가루 수비대×2
          * 해당 지역에서 모집되는 야리 아시가루, 유미 아시가루, 뎃포 아시가루의 기본 숙련도가 2등급 됨.
         >소인은 거인의 그림자 아래서 기가 죽는 법다.
          * 지방에서 억제력 +12
  • 로힝야 . . . . 243회 일치
         로힝야는 미얀마 북서부 라카인주에 80만명 가량 거주하는 소수민족다. 방글라데시의 난민촌에는 20만명 거주하고 있다. 로힝야의 언어는 방글라데시 남부지방의 [[방언]]과 유사하다. [[미안먀]]에서는 [[불교]]가 다수 [[종교]]를 차지하고 있으나, 로힝야는 [[슬람교]]를 믿고 있다.
         들은 현재 거주지인 미얀마를 시작으로 하여 주변국에서 모두 외면받고 있다.
          * 미얀마 : 들을 '방글라데시 불법민자'로 규정. 시민권을 인정하지 않고, 추방을 시도하고 있다.
          * 타 : 지원은 하지만 수용은 하지 못한다는 입장. 애초에 타도 미얀마와 같은 불교 국가다.
          * 인도네시아&말레시아 : 슬람 국가로서 다소 우려를 표하기는 하나, 사회 불안을 유로 로힝야 수용 등은 거부하고 있다.
         미얀마 정부는 영국 통치 후 미얀마에 주하게 된 방글라데시 인으로 보고 있으며, 들을 방글라데시 불법민자로 규정하고 있다. 유로 미얀마 정부는 '벵갈리'라는 명칭을 쓰고 있다. 미얀마 정부가 로힝야를 차별하는 배경에는 [[종교]]가 있는데, 미얀마 [[불교]] 신도들의 '반 슬람' 감정 강하기 때문다.
         2012년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은 로힝야 문제에 대하여 해법을 제시하였는데, “유엔난민기구(UNHCR)가 운영하는 난민캠프에 정착시키는 것다. 만약에 들을 받아주는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로 보내 버릴 수도 있다”는 것으로 사실상 '추방' 선언었다. 미얀마 정부는 여성 한 번 출산하면 아를 3년 동안 갖지 못하며, 무슬림과 불교도의 결혼을 제한하는 법률을 발표했다. 법률은 로힝야를 겨냥한 것라는 논란 있다.
         2014년 미얀마 정부는 "라카인 행동계획"라는 정책을 제시했는데, 로힝야 주민 미얀마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1948년 전부터 미얀마에서 거주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스스로를 '벵갈리'라고 등록하면 시민권을 부여하겠다는 것다. 그러나 로힝야 가운데 상당수는 1948년 전부터 거주했음을 증명할 방법 없어, 사실상 추방 정책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얀마에서는 '벵갈리'라고 부르며 방글라데시 출신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방글라데시 정부는 로힝야를 꺼려하고 있다. 방글라데시는 유엔난민기구가 인정하는 로힝야 난민 3만명 가량 있으며, 유엔 난민촌 주위에는 미등록 난민 20만명 가량 거주하고 있다. 2012년 방글라데시는 [[국경없는의사회]] 등 국제 구호단체의 활동 난민 유입을 증가시킨다는 유로 사업 중단을 요구했으며, 국경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심지어 비슷하게 방글라데시-미얀마에 분포하는 소수민족인 라카잉 족도 슬람교도라는 유로 로힝야를 싫어한다. 라카잉 족은 불교도다. 미얀마에서 분리독립을 노리는 라카잉 족 계열 아라칸 무장단체가 버마족 중심의 정부와 협력해서라도 로힝야를 때려잡겠다고 생각할 정도.[[http://h21.hani.co.kr/arti/world/world_general/37086.html 참조]]
         로힝야는 같은 슬람 국가며, 소득 수준 높은 [[말레시아]]를 목표로 하여 [[보트피플]] 되기도 한다. 들은 말레시아로 가기 위하여 [[브로커]]에게 의존하는데, 브로커는 로힝야, 말레시아인, 타 뒤섞인 다국적 인신매매 조직인 경우가 상당수다.
         유엔난민기구의 보고서에 따르면, 인신매매범은 로힝야나 방글라데시인을 상대로 1인당 90~370달러의 적은 돈을 받고 밀입국선에 태워준 다음, 배가 타에 상륙하면 본색을 드러내서 타-말레시아 국경에 있는 타 남부의 밀림 캠프에 가둬버리고, 가족에게 연락하여 몸값을 1인당 200달러까지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난민들은 몸값을 낼 때까지 밀림 캠프에 감금당하는데, 병사하거나 구타를 당해 사망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러한 사건 보도되어 타 정부는 로힝야 뿐만 아니라 미얀마, 라오스 등의 주노동자에 대한 인신매매와 들을 용한 불법조업 어선의 강제노동 문제로, 국제적 압력을 받게 되었다. 미국은 타에 인신매매 최하등급을 적용하고, 유럽연합은 불법 조업 6개월 안에 개선되지 않으면 무역제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압력을 가했다.
         타 경찰 움직여서 인신매매 조직을 단속했는데, 2015년 5월 1일, 타 경찰은 말레시아 국경에 가까운 타 남부 송클라 지역의 밀림에서 인신매매 캠프에 억류되어 있다 숨진 로힝야의 시신 26구를 발견, 그리고 며칠 뒤 해골 몇 개를 더 발견했다. 타 경찰의 추적에 따르면 인신매매 조직은 타 남부 지역의 유력자들과 유착되어 있으며, 타 언론에서는 군 장성 연류되어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5월 24일에 말레시아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타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말레시아 북부에서도 로힝야 감금 캠프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집단 매장지가 발견되었다.
         하지만 타 정부가 인신매매 단속을 강화하자, 인신매매범들은 번에는 로힝야를 태운 난민선을 그냥 버리고 도망가 버리는 일까지 벌어졌다. 말레시아, 인도네시아, 타 정부는 서로 난민선을 쫓아내다가 일단 구조하기로 하고 3천명 가량의 난민 구조되었으나, 많은 로힝야 난민들 사망하거나 바다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측된다.
          기원에 대해서는 미얀마 정부 측과 로힝야 측의 주장 다르다. 미얀마 정부 측은 [[영국]] 1824년 미얀마를 영국령 [[인도 제국]]의 일부로서 식민통치를 시작한 뒤, 똑같 영국의 식민통치 지역었던 방글라데시에서 주해왔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방글라데시에서 넘어오는 불법민자들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방글라데시 사람라는 뜻에서 '벵갈리'로 부른다.
         반면 로힝야 측에서는 자신들 7세기 라카인주에 정착한 [[아랍]] 계통 [[무슬림]] 상인들의 후예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얀마 독립전쟁에서 로힝야 족은 영국에 동조하였다고 하며, 점도 로힝야가 박해 받는 유가 되었다.[[http://www.sedaily.com/NewsView/1OAPA6MELX/ (참조)]]
         미얀마 정부의 로힝야 박해는 20세기 내내 계속되었다. 1962년 군부 쿠데타 집권한 네윈 정권은,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버마족과 다수 불교도 위주의 정책을 펼쳤으며, 소수민족 탄압 본격화 되었다. 1978년 네윈 정권은 무슬림 반군 토벌을 명분으로 하여, ‘킹 드래건 작전’ 을 펼쳐서 로힝야를 대규모로 체포했다. 로힝야 20만명 방글라데시로 피난갔으나, 방글라데시에서도 지원을 별로 받지 못하여 1만 2천명 아사나 병사했으며, 생존자는 미얀마로 송환됐다.
         1982년에는 시민권법 개정되어, 로힝야는 미얀마 국적도 박탈되었다. 1982년 시민권법은 미얀마 국민을 ‘태생시민’(Citizen), ‘제휴시민’(Associate Citizen), ‘귀화시민’(Naturalized Citizen)으로 분류하는데, 태생시민은 미얀마 정부가 인정하는 공식 종족과, 미얀마-영국 1차 전쟁 있었던 1824년 전부터 현재의 미얀마 영토에 거주했던 조상을 둔 주민에게 부여된다. 미얀마 정부는 130개 상의 소수민족을 인정하고 있으나, 공식 종족으로 포함되지 않아 시민권을 얻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 토탈워: 쇼군 2/유닛 . . . . 237회 일치
         [[토탈워: 쇼군 2]]의 유닛을 설명하는 페지.
          * 사기(Morale): 제일 중요한 능력치 중 하나. 수치가 높을수록 전장에서 도망가지 않고 더 잘 버틴다. 아시가루 계열 부대가 낮은 편며 고급 병종일수록 높다.
          * 근접 공격(Melee Attack): 근접전에서 적을 얼마나 잘 죽는지 결정하는 능력치.
          * 돌격 보너스(Charge Bonus): 말 그대로 돌격을 했을 때 받는 보너스. 부대를 선택하고 적 부대에게 달리게 하면 돌격 된다. 기병 부대가 높다. 적 보병들 치여서 날아가는거 개꿀.
          * 사거리(Range): 원거리 공격을 하는 부대의 사거리. 수치가 높을수록 더 멀리 공격할 수 있다. 짧은 거리에서는 사거리가 높은 부대가 더 잘 맞춘다.
          * 재장전 기술(Reloading Skill): 원거리 공격을 하는 부대의 재장전 속도. 수치가 높을수록 더 빨리 사격할 수 있다.
          * 탄약&화살(Ammunition): 원거리 공격을 하는 부대가 소지하고 있는 탄약 수. 높을수록 더 많 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모집에 걸리는 시간은 아시가루는 1턴, 사무라는 2턴다. 는 세력 발전과 같은 요소로 감소시킬 수 있다.
         창을 든 아시가루. 기병에 강한 방어형 유닛지만 게임 초반에는 주력 근접보병으로 운용하게 된다.
         오다 가문의 야리 아시가루는 일반 야리 아시가루에 비해 근접전 능력과 사기가 높으며 유지비와 모집 비용 싸다.
          * 창벽진(Yari Wall) - 벽처럼 빽빽히 밀집해서 방어 태세를 갖춘다. 적 기병의 돌격에 저항력 높아지지만 궁병의 공격에는 취약해진다.
         ===== 야리 사무라(Yari Samurai) =====
         창을 든 사무라. 야리 아시가루의 업그레드 버전지만 창벽진을 짤 수는 없다.
          * 신속한 전진(Rapid Advance) - 짧은 시간 동안 빠르게 달린다. 신속한 전진 지속되는 동안 돌격 보너스가 증가한다.
         창을 든 낭인. 사무라보다 머릿수가 적지만 근접 방어와 사기가 높다. 그런데 얜 왜 야리 사무라처럼 뛸 수 없을까. 낭인 생활을 하면서 너무 못 먹었나.
         농민 반란군라 사무라가 없는 잇코 잇키만 생산 가능. 나머지 세력은 벤트로만 얻을 수 있다.
         ===== 나기나타 사무라(Naginata Samurai) =====
         나기나타를 든 사무라. 야리 사무라보다 근접 공격 높지만 대기병 보너스는 떨어지는 야리 사무라와 카타나 사무라의 중간쯤 되는 유닛다. 좋게 말하면 다재다능하고 나쁘게 말하면 어중간하다. 갑옷 수치가 높아서 화살을 약간 잘 버틴다.
         나기나타를 든 승병들. 나기나타 사무라보다 근접전 능력과 사기가 높지만 대기병 보너스와 갑옷은 떨어진다. 특히 갑옷은 야리 아시가루와 동급.
          * 함성(Warcry) - 함성을 질러 적에게 겁을 준다. 근처에 있는 적군 최대 4부대의 사기, 근접 방어, 동 속도를 확 떨어뜨린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유닛 . . . . 236회 일치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의 유닛을 설명하는 페지.
          * Strength(전력): 육군, 해군, 공군 모두 존재하는 능력치. 부대를 구성하고 있는 병사, 장비 그외 등등. 전투나 보급 부족, 위험 지역에서의 주둔 등으로 떨어지며 증원에 생산량을 투자해 인력을 소모하는 것으로 조금씩 회복된다. 해당 수치가 0%가 되면 부대가 몰살당한 것으로 처리되어 삭제된다. 동원령을 발동할 경우 예비군 소집 벤트와 함께 모든 육군 사단의 조직력 회복된다. 반면 동원령을 해제할 경우 모든 육군 사단의 조직력 30%로 하락한다. 어차피 나중에 동원령 소집하면 예비군 소집 벤트 뜨며 회복되니 인력과 공업력 부어서 회복시키려고 하지는 말자.
          * Organization(조직력): 육군, 해군, 공군 모두 존재하는 능력치. 부대의 규율을 나타낸다. 전투나 보급 부족으로 떨어지며 충분한 보급을 받으며 전투를 벌고 있지 않을 시 회복된다. 해당 수치가 0 되면 즉시 전투에서 패배해 후퇴한다.
          * Morale(사기): 육군, 해군, 공군 모두 존재하는 능력치. 조직력의 회복 비율을 나타낸다. 게 높을수록 조직력 빠르게 회복된다.
         Early Construction Engineering(초기 건축 공학)을 연구했다면 한 프로빈스에서 움직지 않는 육군 부대는 참호를 파기 시작한다. 참호는 해당 부대의 방어 능력에 보너스를 준다. 하지만 부대가 동을 시작하면 지금까지 판 모든 참호가 사라진다.
          * Move(동): 제일 간단한 임무. 해당 프로빈스로 동한다. 도착 시간은 현재 위치한 지역의 기반시설 수준, 지형, 날씨, 부대의 속도에 따라 달라진다.
          * Attack(공격): 적 점령한 프로빈스에 동 명령을 내리면 하는 임무. 해당 프로빈스로 동해 점령한다. 만약 목표 프로빈스에 적군 있다면 전투가 벌어진다. 전투에서 승리한다면 계속 공격을 진행하지만 패배한다면 그대로 정지한다. 도착 시간은 현재 위치한 지역의 기반시설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 Support Attack(공격 지원): 근처 적 점령한 프로빈스에 내릴 수 있는 임무. 다른 부대가 지정된 프로빈스에서 전투를 벌면 자동적으로 전투에 참가한다. 하지만 승리한다고 해도 해당 프로빈스로 진격하지 않고 원래 있던 곳에 머물러 있는다.
          * Support Defense(방어 지원): 근처 아군 점령한 프로빈스에 내릴 수 있는 임무. 적 부대가 지정된 프로빈스를 공격하면 자동적으로 해당 프로빈스로 동, 전투에 참가한다.
          * Reserves(예비): 방어 지원과 비슷하다. 차라면 지정 대상 인근 프로빈스 전부라는 것.
          * Anti-Partisan Duty(반군 소탕): 현재 위치한 지역의 반군 활동을 감소시킨다. 제압력 높을수록 효율 좋다.
          * Planned Defense(계획적 방어): 길 수 없다고 판단되는 적의 공격을 받으면 지정된 위치로 후퇴한다. 판단 기준은 전력과 조직력.
          * Retreat(후퇴): 방어전에서 패배한 육군 부대가 하는 행동. 근처의 아군 프로빈스로 동한다. 만약 졌는데 근처 아군 프로빈스가 없다면 그대로 전멸 처리된다. 후퇴 도중에는 어떠한 명령도 내릴 수 없으며, 적 공군의 공격 등에 취약해지므로 주의. 만약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목적지에 적 병력 있다면 전멸 처리된다.
          * Strategic Redeployment(전략적 재배치): 기차를 용한 병력수송. 잠시동안 사라졌다가 지정한 아군 프로빈스에 나타난다. 조직력 약간 깎인다. 부대를 먼 곳에서 불러올 때 쓰인다. 전략적 재배치 도중 목적지에 갈 수 없는 상황 되면 수도로 목적지가 변경된다. 용해 먼곳에 있는 부대를 수도로 워프시킬 수 있다.
         >보병은 아마 당신 군대의 대부분을 구성하게 될 사단입니다. 들은 비교적 저렴하고 운용하는데 연료를 정기적으로 공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차량화 운송수단의 부족으로 진격 속도가 제한됩니다. 그럼에도 보병은 넓은 지역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다른 병력들 점령한 땅을 넘겨받을 수 있으니까요.
         제일 많 뽑게 될 유닛. 일반적으로 당신 군대의 빵과 버터가 될 것다.
         >주둔병 사단은 후방에서 주요 목표를 보호하는 병사들입니다. 들은 중장비와 운송수단 부족하기에 전략적 재배치 외의 방법으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들은 빈약한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전투 가능 병력을 전선으로 돌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주둔을 위한 사단. 동 능력 없어 전략적 재배치로 동시켜야 한다. 그러므로 공격 불가능. 방어전에서 지면 후퇴없 바로 전멸한다.
         특 사항은 높은 제압력 수치. 애초에 점령지에 박아넣어 반군들의 싹을 잘라버리라고 설계된 유닛다.
         값 싼 보병, 성능도 싸구려다. 언덕, 숲, 도시에서 보너스를 받는다.
  • 울진군 . . . . 236회 일치
         ||<-2><bgcolor=#58D3F7> {{{#FFFFFF '''링크'''}}} ||<bgcolor=#CEECF5> [[http://www.uljin.go.kr/index.uljin|울진군 공식 홈페지]]
         [[https://twitter.com/marinepiauljin|[[파일:트위터 아콘.png|width=15]]울진군 공식 트위터]]
         [[http://blog.naver.com/uljingokr|[[파일:네버블로그.png|width=15]]울진군 공식 블로그]]
         [[https://www.facebook.com/marinepiauljin|[[파일:페스북 아콘.png|width=15]]울진군 공식 페스북]] ||
         ||<bgcolor=#F0F8FF> ▲ 구수곡 계곡 (북면 십령로 2721) ||
         ||<bgcolor=#F0F8FF> ▲ 나곡 해수욕장 (북면 나실길 20-19)[* 울진군의 최북단 지역의 해수욕장다.] ||
         [[경상북도]] 북동부에 있는 [[군(행정구역)|군]]다. 인구 5만여 명. [[대게]]와 [[온천]](백암, 덕구), 불영계곡, 불영사 성류굴, [[원자력 발전소]]([[한울 원자력 발전소|한울]]) 등으로 유명하다.
         과거 '''[[강원도]] 관할었다가''' [[http://www.law.go.kr/lsInfoP.do?lsiSeq=2670#0000|1963년 1월 1일 경상북도에 편입되었다]][* 그래서 [[관동팔경]] 가운데 하나도 여기에 있었다]. 은비 까비의 [[옛날 옛적에]]의 <울산바위> 편을 보면 [[울산]]에 있던 [[크고 아름다운]] 바위가 뒤늦게 [[금강산]]을 향해 가다가 강원도로 넘어가자 [[장승]] '어서오세요 여기는 강원도입니다'하고 말하는 장면 나오는데, 아마도 영덕에서 울진으로 넘어가는 장면일 듯.
         [[신라]] 시대에는 [[명주]], [[고려]] 시대에는 동계, [[조선]]~[[대한민국]] 시대(1962년)까지 1000년 넘도록 강원도 관할었고, 현재 [[경상도]](경상북도) 관할로는 2014년 현재 겨우 50여 년 되었다. 경상도 다른 지역보다 강원도 정서가 좀 더 강한 것은 당연하다. [[애초에]] 도급 행정구역의 경계지역은 완전히 그 도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그것도 강원도같 도내에서도 지역차가 확고한 지역라면.
         울진군은 인구가 많지않은 군 지역인데도 [[의성군]]과 더불어 [[국민은행]] 지점 있다. (울진읍 소재) ~~그런데 정작 [[대구은행]] 지점은 없다.~~
         고려시대 래로 울진현과 평해군으로 나뉘어져 존속해왔으며, 1895년 [[23부제]]의 시행으로 강릉부 울진군과 평해군으로 편제되었다. 1년 뒤 13도제의 도입과 동시에 [[강원도]]로 환원되었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평해군 울진군에 흡수되었다.
         1979년 울진면 울진읍으로, 1980년 평해면 평해읍으로 승격되었다. 1986년 울진읍 죽변출장소와 평해읍 후포출장소가 각각 죽변면, 후포면으로 승격되었다. 2015년 서면 금강송면으로, 원남면 매화면으로 개칭었다.
         외딴 [[섬]]나 [[반도]] 지형 아니면서도 [[철도가 지나지 않는 시와 군]]과 [[고속도로가 지나지 않는 시와 군, 구]](정확히는 금강송면 서부지역에 200m가량 영동선철도가 지나긴 한다. 하지만, 정차역은 없다.) 에 모두 름을 올린 얼마 안 되는 지역 중 하나다. 과거에는 [[승부역]] 울진군에 속해 있었다. [[양원역(영동선)|양원역]] 군 경계에서 가깝기는 하나, 교통 오지의 역므로 그 마을에서만 용하는 실정, 그나마 울진군 용객 있는 역은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에 있는 [[분천역]]기는 하다. [[분천역]] 서쪽으로는 [[영동선]]보다 [[36번 국도]]가 좀더 나은 관계로 울진군의 철도 용객은 그다지 많지 않다.
         예전에는 [[고속도로]]가 없고 군을 관통하는 [[7번 국도]]의 확장공사가 더뎌 교통 상당히 나빴다. 특히 [[삼척시]]와 울진군 사의 [[7번 국도]] 구간은 과거 [[영동고속도로]] 확장 전의 [[대관령]] 고개 수준의 구불구불함을 자랑하여 인근 [[영덕군]], [[삼척시]]까지 나가는 것도 쉽지 않았었다.
         2010년 12월 말 [[7번 국도]]의 확장 공사가 끝나면서 [[삼척시]]와 영덕읍까지 4차선 직선도로가 완공되었다. 삼척부터 포항까지 4차선 국도다. 로 인해 동해안에 대한 접근성 상당히 좋아졌고 [[동서울터미널]]에서 [[울진종합버스터미널|울진]]까지 운행하는 시외버스 소요시간도 4시간면 도착한다. 요건 [[7번 국도]]를 경유하는 [[강원여객]] 차량에만 해당된다. [[경북코치서비스]]와 [[경기고속]] 차량은 경유지도 더 많은데다 불영계곡으로 지나가서 속까지 울렁거린다. 버스 타다 토하기 싫으면 [[강원여객]] 오는 시간으로 타도록 하자. 소요시간도 좀더 빠르고 울진군 주민들도 [[강원여객]]/[[강원흥업]]을 훨씬 선호한다.
         의외로 거리는 서울-영주-봉화-울진 서울-동해-삼척-울진보다 짧다. 전자는 300km, 후자는 340km. 하지만 [[36번 국도]]의 상태는 굉장히 나쁘다. 반면 [[7번 국도]]는 거의 준 고속도로급기 때문에 [[강릉시]]에서 1시간 30분 밖에 걸리지 않으며 예전에 3시간 가까 걸리던 [[포항시]]도 역시 버스로 1시간 30분면 도착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무정차에 한해서지만....완행노선은 여전히 3시간 정도 걸린다
         현재 [[삼척시]]와 [[포항시]]를 연결하는 [[철도]] [[동해선]] 공사 중에 있다. 2020년 예정대로 완공되면 지금보다 교통편은 훨씬 나아질 듯 하다. [[분천역]]과 [[울진역]]을 잇는 [[울진-분천선]]도 장기계획으로 추진 중며 개통시 봉화-춘양-분천-울진-평해-영덕으로 직결 운행하기 위해 울진역은 읍내보다 조금 남쪽에 건설한다.
         [[울진공항]] 개항할 뻔했으나... 결국 수요 부족으로 조종사 양성을 위한 [[비행교육원]]으로 전환되었다. 때문에 일부 교통 커뮤니티에서는 [[울진공항]] 건설할 돈으로 차라리 [[동해고속도로]] 울진 연장나 7번 국도 포항-삼척 확장의 공기 단축에 투입할 수 있었다며 아쉬워하고 있다.
         그러나 울진은 항공교통의 요충지 중 하나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일본]]나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및 [[유럽]]/[[중국]]에서 우리나라 영공을 관통하여 [[일본]]으로 가는 대부분의 비행기들은 울진 상공을 거쳐서 대한민국을 떠난다. 일부 예외가 있는데 경우는 강릉 상공을 통해 대한민국을 떠난다.
  • 로베르 기스카르 . . . . 233회 일치
         ''' 호메로스는 아킬레우스가 소리를 지르면 수많은 군중 시끄럽게 떠드는 듯한 소리가 났다고 말한 바 있지만, 로베르가 소리를 지르면 수만 명 달아났다고 한다.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드' '''
         남탈리아를 정복한 노르만 군주자, 아풀리아,칼리브리아,시칠리아의 공작. 칭호인 '기스카르'는 프랑스어로 '재빠른, 꾀보, 족제비, 여우'등을 의미하는 말다.
         그는 노르망디의 소귀족인 오트빌가의 탕크레드의 12아들중 6째로 그가 후처 프레센다 사에 낳은 6아들중에서는 첫째다. 당시 할일없고 영지를 상속받을 가망도 없는 노르만 귀족들 으레 그랬듯 '용병'으로 복무하기 위해 남탈리아로 건너갔다.[* 당시 비잔티움 제국내에서 '용병'란 '용병대'가 아니라 영지를 봉급으로 외부의 기사들을 복무시켜 비잔티움 편제로 훈련시키는걸 말한다.] 그리고 그곳의 노르만 용병들 그의 셋째 형인 '강철팔'기욤을 중심으로 반란을 일으킬때, 기스카르는 형을 따라 종군하면서 비잔티움에 맞써 싸운다.
         후 기욤 죽고 그의 바로 아래 동생인 드로고가 형의 영지를 상속받을때, 기스카르는 아무 영지도 받지 못했고, 를 그의 바로 위의 형인 옹프루가 딱하게 여겼는지 그에게 라벨로 성을 준다. 후 그는 카푸아 공작 판돌포 4세와 연합해 살레르노 공국을 치려하지만, 공작 약속했던 공작의 딸과의 혼인과 영지 할양을 거부하자 그와의 협조를 거부하고 돌아가버린다. 후 칼리브리아로 간 기스카르는 거기서 칼리브리아를 정복을 진행중던 드로고에게 자기몫의 영지를 달라고 요구했고, 에 드로고는 최근에 쌓은 성채인 스크리블라성[* 현재의 스페차노 알바네세]을 그에게 준다.
         기스카르를 유명하게 만든건 1053년에 노르만족들의 확장을 교황청에서 저지하려했던 치비타테 전투에서였다. 치비타테 전투에서 기스카르가 끄는 좌익은 전투 초반 아베르사 백작 리카르도가 끌던 상대 좌익을 성공적으로 격파했고, 옹프루끌던 중군 교황령의 중군을 성공적으로 밀어붙지 못하자 즉각 좌익을 그곳으로 투입시켜, 전투의 승기를 잡는데 크게 공헌했다. 치비타테에서의 러한 영웅적 활약으로 인해 기스카르는 1057 4월에 옹프루가 죽자 그의 작위였던 아풀리아와 칼리브리아 백작위를 상속 받을 수 있었다.
         === 족제비, 남탈리아를 정복하다. ===
         기스카르가 형에게서 작위를 상속받고 제일첫번째로 한것은 정복군주로 악명높은 그치고는 살짝 의외였던건데, 전처인 알베라다와의 혼인 근친라는 유로 혼하고 살레르노 공작의 여동생인 시켈가타와 혼인한것다. 다만 중세 유럽은 귀천상혼하면 짤없 귀족직위가 박탈당하는 시대다 보니 혼인풀 좁았고, 에 어지간한 귀족들은 전부 한두다리건너 연결되는 경우가 흔했다. 즉, 그가 알베라다와 혼한 유는 진짜로 근친혼인걸 몰랐다(...)기보단, 시켈가타의 몫의 영지들[* 중세때는 혼인을 두가문의 혼합으로 보았기에, 사위에게도 딸의 몫라면서 영지일부를 나눠주는걸 당연시했다.]을 살레르노 공작에게서 뜯어내기 위해서로 보는게 타당하다.
         실제로 그는 당시 소렌토의 공작으로써 살레르노 공작과 대립중던 그의 동생인 기욤[* 앞에서 설명된 '강철팔' 기욤과는 다른 인물다.]을 격파하는데 힘을 보태주는 대신, 살레르노 공작의 땅을 잠식하는데 성공한다.
         후 1059년에 새로 선출된 교황인 니콜라우스 2세는 노르만인들을 용해 사사건건 자기들에게 간섭하는 서방과 동방의 두제국을 막아내려했고, 에 멜피 공의회에서 기스카르에게 아풀리아,칼리브리아,시칠리아 공작위를 내린다. 결정으로 인해, 기스카르는 지역을 '합법적'으로 정복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된디.
         한편, 멜피 공의회 후 기스카르의 기세는 더더욱 치고 올라, 그해 겨울 끝나기전 레조를 제외한 칼리브리아 전역을 장악하고, 타란토와 브란덴시에 있던 비잔티움 요새들도 모두 박살냈다. 후 동생인 로제르와 함께 레조까지 힘락한 기스카르는 콘스탄티노스 10세가 남탈리아를 되찾기 위해 보낸 군대까지 격파하면서 남탈리아에서의 그의 우세를 확실히 한다. 후 그는 1061년에 로제르와 함께 메시나를 정복하면서 시칠리아를 본격적으로 침략하기 시작했고, 1071년에는 바리를 함락하면서 남탈리아에서 비잔티움 세력을 완전히 축출했다. 듬해 초에는 팔레르모를 함락하면서 시칠리아섬을 장악하는데 성공했고, 1075년에 살레르노 공국을 정복하면서 남탈리아를 완전히 장악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기스카르의 야심은 끝 없었고, 그의 야심은 남탈리아로 만족하지 못했다. 그가 원한건 동방제국의 제위를 차지 하는것었다.
         사실, 기스카르와 비잔티움은 미 그가 남탈리아를 완전히 장악하기전에 군사동맹의 체결 논의 된적 있었다. 1073년에 미하일 7세는 기스카르에게 군사동맹과 함께 로베르의 딸중 가장 아름다운 딸과 황실에서 태어난 황제의 동생[* '제국의 조각상'라 불릴정도로 아름다운 자였다고 한다.]을 제안한다. 기스카르가 별다른 답을 보지 않자 미하일은 거기서 더 강화한 제안을 하는데, 미하일의 아들 콘스탄티노스와 기스카르의 딸과의 혼인을 제안하면서 그에게 비잔티움의 훈장 44개를 가족 친지들에게 나눠주도록 하고, 매년 금 200파운드를 주겠다고 제안을 해왔다.
         기스카르에게 는 더없 좋은 기회였다. 를 통해 자신의 가문 비잔티움의 황후가 될 수 있으니 상당한 명성을 얻을 수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를 통해 제위계승에 끼어들 수 있는 명분도 얻게 되는 것었다. 자신과 자신의 부하들 훈장을 받는건 미하일에게 뇌물을 받는 꼴라 좀 찝찝하긴 했지만 감수못할 위험은 아니었다. 결국 그는 제안을 받아들였고, 곧 신부감 젖먹 약혼자가 결혼할 나로 자라기전 신부수업을 받기위해 콘스탄티노플로 떠났다[* 떠난 신부감은 곧 그리스식으로 세례를 받은뒤 헬레나로 개명했고, 정교회에 소속되게 되었다.] 그러나 1078년에 니케포로스 보타네아테스에 의해 미카일 7세가 폐위되고 그가 니케포로스 3세로 즉위하자, 헬레나가 황후가 될 일은 막혀버렸다. 퇴위된 미카일은 수도원에서 은거하게 되었는데, 아버지인 콘스탄티노스 10세를 닮아 학자기질 다분하던 그에게 있어서 그 생활은 나쁘지 않았겠지만 그의 며느리가 될뻔했던 기스카르의 딸에게는 그리 행복하지는 못했을 삶었을것다. 는 기스카르에게 좋은 개전 명분 되었다. 마침 남탈리아에 반란 일어나 원정 지체 되었지만, 1080년 여름에는 전쟁준비에 전념할 수 있었다. 사실, 당시 제국은 내우외환의 상황에 빠져 아나톨리아를 잃는등 상태가 그리 좋지 못했었기에, 개전 늦어지는건 그에게 큰 상황 없었다.
         그렇게 그해 가을과 겨울동안 여름때 모집한 신병들을 훈련시키는데 매진한 기스카르는 칼리브리아나 아풀리아 일대의 그리스인들까지 끌어들기 위해 자신 미카일 7세라고 주장하던 사비 수도사까지 끌어들였다. 그의 말을 믿는 들은 그리 없었지만, 로베르는 좋은 용수단던 그에게 특별한 대우를 해줬다.
         후 기스카르는 그해 12월에 콘스탄티노플에 대사로 퐁투아즈 백작 라뒬프를 보냈는데, 표면적으로 그가 온 유는 니케포로스 3세에게 헬레나에게 만족스러운 대우를 해달라고 요구하기위해서였지만, 그의 진짜 목적은 제국의 수도에 있던 노르만 용병들의 세력을 결집시켜 원정에 끌어들는것과, 당시 내무대신자 실세로 떠오르던 알렉시오스 콤네노스의 협조를 얻어내는 것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예상치못하게 알렉시오스가 니케포로스로부터 제위를 찬탈해 알렉시오스 1세로 즉위해버렸고, 노르만족들을 결집시킬 역할을 했어야될 라뒬프 백작은 오히려 알렉시오스에게 감화되어서 그와 우호관계를 구축하자는 기스카르의 의도와는 정반대인 답을 해버린다(....) 라뒬프의 말을 듣고 화가 머리끝까지 난 기스카르는 라뒬프를 ~~갈군~~호되게 질책한 뒤, 브란디쉬와 오트란토에 미 모여있던 그의 원정군들을 아드리아해 너머 비잔티움령에 보내려 했다.[* 미 아드리아해 너머에는 그의 장남 [[보에몽 1세|보에몽]] 끄는 선봉대가 상륙해 있던 상황었다.]
         결국 1081년 5월말에 함대가 출항했다. 함대에는 1300명의 노르만 기사와 사라센, 그리스, 그외 수많은 민족의 병사들의 보병대로 구성되어 있었다. 라구사의 지원군까지 합류한 군대는 해안을 따라 천천히 가서 코르푸에 닿았고, 그곳의 수비대는 즉시 투항했다. 코르푸의 함락은 기스카르에게 상당히 중요했는데, 로써 발칸 침략을 위한 교두보가 확보되고, 탈리아의 증원군을 그곳을 통해 좀더 빨리 투입시킬 수 있었기에 그가 침략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다.
         코르푸를 얻어낸 기스카르가 발칸침략의 첫 교두보로 삼은 곳은 일리리아[* 지금의 알바니아]의 중심지자 주요항구였던 디라키온[* 현재의 두러스]였다. 곳을 통해 에그나티아 가도를 타고 동쪽으로 마케도니아와 트라키아를 지나면 곧바로 콘스탄티노플로 갈 수 있기에, 곳을 차지하는건 속전속결로 전쟁을 끝냈어야하는 기스카르 입장에선 상당히 중요한 문제였다. 그러나 그에게는 약간의 불운 있었는데, 북쪽으로 가서 아크로케라우니아 곶을 도는 순간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인해 일부함선과 거기타고 있던 병력 물고기밥 되버리고, 간신히 그곳연해에 병력을 상륙시키고 나자 노르만족들의 확장을 두고볼 수 없었던 베네치아 도제가 직접 함대를 끌고 기스카르의 해군을 공격한것다. 노르만 해군은 대응하려 했지만 해전경험에서 베네치아 해군에 비해 한참 밀린데다가 '그리스의 불'까지 사용하던 베네치아 해군을 길 수는 없었고 결국 베네치아 해군은 디라키온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그러나 그정도로 기스카르의 열정을 꺾을수는 없었다. 해전전 미리 육군을 상륙시켜뒀기에 육군은 건재했는데다가 그병력은 미 디라키온을 포위했기 때문다. 에 알렉시오스는 그의 신뢰하는 부하자 매제인 게오르기오스 팔라올로고스를 소규모 병력과 함께 디라키온으로 보내면서 어떻게든 자신 병력을 모집해 지원할때까지 병력을 묶어놓으라고 지시했고, 디라키온 수비군은 지원군 온다는 소식에 더욱 격렬히 저항했다. 여름 내내 진행된 포위전은 상당히 격렬했는데, 하루는 게오르기오스가 투구에 화살촉 박힌 상태로 하루종일 방어전을 진행했을 정도다. 윽고 그해 10월 15일에 알렉시오스가 직접 지원군을 몰고 왔고, 4일뒤 역공 시작되었다.
         에 기스카르는 디라키온 북쪽으로 동해 대열을 정비하면서 회전을 준비했는데, 우선 중앙을 기스카르 자신 맡고, 좌익자 측면에 해당하는 내륙쪽은 보에몽, 그리고 우익은 그의 후처인 시켈가타가 맡았다.
         윽고 회전 시작되었고, 싸움 시작하자마자 바랑기안 근위대로 구성된 비잔티움군의 우익 시켈가타가 지휘하는 노르만군을 압도하기 시작했다. 때 바랑기안들은 평소보다 유난히 광폭한 상태였다고 하는데, 아마 때 복무한 바랑기안중 대다수가 노르만 군주 정복왕 윌리엄 잉글랜드를 정복했을때 잉글랜드편에서 복무한 군인었기 때문었던걸로 보인다. 그러나 들은 복수에만 정신 팔려 지나치게 앞으로 가 본대와 너무 멀리 떨어져버렸고, 시켈가타가 직접 말을 몰고 도망자들을 쫒아 들의 사기를 회복하고, 한편으론 보에몽의 좌익 들을 구원하러오자 차단되어버린다. 결국 화살세례를 버티지못한 근위대는 인근의 예배당으로 피신했지만, 노르만 병사들 불을 질러 대다수가 타죽고 말았다.
         한편 황제는 중앙에서 용감히 싸우고 있었지만, 정예병들 대다수가 만지케르트에서 궤멸되어버렸고, 중군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야만인 용병들은 오합지졸인데다가 비잔티움에 대한 애국심도 없었다. 게오르기오스가 끄는 디라키온 돌격대도 큰 도움 되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두클라의 왕인 콘스탄틴 보딘과 룸술탄 슐레 보낸 병력 배신하고 멋대로 돌아가버리는 사태까지 일어나 버렸다.
  • 진격의 거인/87화 . . . . 230회 일치
          * 그리샤 예거는 모진 고문을 당한 끝에 과거 여동생을 죽는데 일조했던 "클루거"와 "글로스"의 지휘 아래 "낙원" 파라디 섬으로 옮겨진다.
          * 동료 그라스는 예거 부부를 원망하며 거인의 먹가 되어 죽어간다. 다른 동료들은 거인 되어 파라디 섬에 방생, 영원히 헤매게 된다.
          * 다나 프리츠는 "어떤 모습 돼도 당신을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하고 거인으로 변하는데 카를라 예거를 잡아먹은 바로 그 거인다.
          * 글로스는 그리샤를 산채로 거인의 먹로 만들려고 하나 그때 클루거가 글로스를 벽 밑으로 떨어뜨려 죽인다.
          * 클루거는 자신 바로 "올빼미"였다고 밝히며 그리샤 눈 앞에서 거인으로 변해 치안당국을 쓸어버린다.
          * 그리샤 예거는 그 아들 지크 예거 또한 어린날의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길을 걸을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그것은 터무니없는 오판었다. 왕가의 피도 엘디아 복권파의 상도 아들에겐 남의 일에 지나지 않았다. 지크는 자신을 위험에 노출 시킨 양친을 버리고 자신과 조부모의 안녕을 선택했다. 그리샤와 다나 프리츠가 치안당국에 잡혀가는 동안 지크는 냉정한 눈으로 모든 것을 지켜보았다.
          * 당국에 잡혀간 그리샤에겐 혹독한 고문 기다리고 있었다. 치안당국은 그에게 올빼미의 정체를 캐지만 그는 모른다고 답할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그걸 아는 자는 아무도 없었으니까. 그러나 당국의 고문기술자들은 조곤조곤한 말투로 끈질기게 심문을 반복한다. 미 그리샤의 남은 손가락은 세 개 뿐다. 그리샤가 아는건 전부 말했다고 애원하는데도 관리들은 또 하나 손가락을 자른다.
          * 그때 고문실에 낯익은 남자가 들어온다. 그는 그리샤의 여동생을 죽는데 일조한 남자, "클루거"였다. 하지만 그리샤는 낯 익다고 생각했을 뿐, 누구인지는 알지 못했다. 그가 기억을 뒤져보는 사 클루거는 관리들에게 상황을 보고받는다.
          지크의 밀고도 엘디아 복권파의, 올빼미의 계획은 전모가 드러났다. 올빼미가 치안당국 내부에 밀정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 마레의 전사에 스파를 넣어 시조 거인을 탈취하는 작전까지도. 게다가 시조 거인 탈환 후 "동쪽의 마레 적대국"에 거인의 힘을 대가로 망명하는 계획까지 들통나고 만다. 남은건 올빼미의 정체지만 것만은 전혀 정보가 나오지 않았다.
          클루거는 출항할 시간라며 고문을 중단시킨다. 그리고 그리샤와 동료들을 "낙원"으로 데리고 간다.
          * 엘디아 복권파는 눈 가려진 채 배로 옮겨진다. 그들 눈을 떴을 땐 낙원, 파라디 섬 해안가의 거대한 벽 위였다. 약 30미터에 달하는 벽 항구와 섬을 분단하고 있다. 복권파들은 벽 위에 꿇어 안아있다. 클루거는 그리샤의 안대를 벗겨주면서 "엘디아인 반역자의 귀양지"인 파라디섬, 그 경계선 위라고 알려준다. 제부터 반역자들은 종신형에 처해지는데 지성도 없고 수명도 없는 거인 된 채로 섬을 헤매는 것다. 죽을 때까지 그렇게 떠돌며 사람을 잡아먹는 짐승으로 살아야 하지만 정작 거인은 죽을 일 거의 없다. 결국 영원히 지옥에서 해방될 수 없다.
          클루거가 런 설명을 하는 동안, 그리샤는 드디어 그를 기억해낸다. 그리샤가 어릴 적에 만난 적 있다고 말을 꺼내고 클루거는 미 알고 있었다는 듯 "기억하고 있었냐"라고 말한다. 그 날 일을 잊을 것 같냐고 쏘아붙는 그리샤를 묘한 눈으로 응시한다.
          * 그의 동료, 처음으로 그리샤와 접촉했던 복권파인 그라스가 차라리 죽여달라는 말을 되풀하며 끌려온다. 그리샤가 무심코 그를 부르자 그라스는 곧 그리샤를 알아차린다. 하지만 그는 왜 지크가 자신들을 밀고했냐고 따지기 시작한다. 그리샤가 아무 말도 못하는게 더 화를 돋궜는지 어떻게 자식 부모를 파냐고, 그리샤의 교육 잘못됐던게 아니냐고 비난한다. 그리고 그리샤는 깐죽거리기만 할 뿐 전혀 도움 되는 놈 아니었다며, 다나와 복권파를 런 놈에게 맡긴게 실수였다고 한탄한다. 그리샤가 얼 빠진 얼굴로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그의 절망을 부채질할 뿐인지 힘없 "왜 런 녀석에게..."라고 중얼거리며 엘디아는 끝라고 내뱉는다.
          런 소란을 듣고 뚱뚱한 남자가 다가온다. 그는 대뜸 "너는 자유"라며 그라스를 벽 아래로 밀어버린다. 그리샤는 깜짝 놀라지만 클루거가 밑은 모래언덕라 떨어져도 죽지는 않는다고 설명한다. 그 말대로 그라스는 금방 일어서는데 떨어뜨린 남자가 "북쪽으로 달려라! 운 좋다면 벽에 도달할 것"라 소리친다. 그라스는 영문도 모른 채 그 말만 듣고 뛰기 시작한다.
          하급자는 런 일 처음라 뚱뚱한 남자, 글로스 상사에게 무슨 일냐고 묻는다. 글로스는 대수롭지 않게 설명한다. 저렇게 "미끼"를 던져둬야 거인들 금방 사라져서 일하기 편해진다는 설명다. 그는 옆에 있는 클루거에게도 아는 척을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그리샤는 모든 것을 떠올린다. 뚱뚱한 남자는 여동생을 데리고 사라졌던 그 남자. 모든 일의 원흉인 그자였다.
          * 반역자들 뒤에는 한 사람씩 관리들 붙어 있었는데 글로스가 지시하자 일제히 주사제를 투약한다. 엘디아 복권파의 동료들은 주사를 맞고 벽 아래로 떨어진다. 그라스가 그랬듯 언덕을 타고 굴러떨어지던 동료들은...
          * 일제히 거인으로 변한다. 인간의 자아는 남지 않은 들은 본능에 따라 그라스를 감지하고 잡아먹으려고 쫓아간다. 그리샤는 그라스를 못 알아보는 거냐고 절규하지만 그들에겐 전혀 닿지 않는다. 글로스는 그리샤가 시끄러우니 얼른 거인화시키라고 서두른다. 하지만 클루거는 심문하고 싶은게 남아있다며 시간을 끈다. 그 사 새로운 처형대상 끌려온다. 그리샤는 그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아내인 다나 프리츠였다. 하지만 그는 다나가 왕가의 핏줄란 것을 실토했다. 프리츠 왕가의 혈통은 마레 측에서도 중요한 인물일 것므로, 그녀의 안전을 위한 조치였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그녀도 보통의 죄수로 취급됐다.
          * 그리샤는 그 자리에서 다시 한번 다나가 왕가의 혈통라고 밝히려 하지만 클루거가 시끄럽다며 입을 막는다. 그리샤는 클루거가 보고받은 내용을 묵살했을 거라고 직감한다. 그 증거로 글로스가 무슨 일냐고 물어도 "들을 가치도 없는 헛소리"라고 얼버무리려 형을 집행하라고 말한다. 결국 다나도 거인화 약물 주사된다. 다나는 마지막으로 자아가 있는 동안 "어떤 모습 돼도 당신을 찾아낼게"라며 울먹인다. 글로스는 "거인끼리 사좋게 살아라"라고 비웃으며 다나를 걷어찬다. 절규하는 그리샤. 그의 눈 앞에서 다나는 어떤 거인의 모습으로...
          * 비명을 지르며 눈을 뜨는 엘런 예거. 여기는 징벌방다. 엘런은 창살 안에 있고 옆방엔 미카사 아커만 자고 있었다. 아르민 알레르토는 그 앞의 의자에서 함께 밤을 지내고 있었는데 엘런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모두가 깨어난다. 엘런은 꿈 때문인지 기억 혼선된 상태인데 자신 왜 여기에 있는지, 왜 눈물 나는지 모른다. 아르민은 여기가 징벌방고 미카사랑 같 병기위반으로 벌을 받았다고 알려준다. 엘런은 천천히 기억을 되찾아가는데 아르민은 방금 전 "나는 왜"라고 중얼거린걸 지적하며 일인칭 변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도 기억 애매하다.
          엘런은 천천히 생각을 정리하는데 아주 긴 꿈을 보고 있었던 것 같지만, 그것은 꿈 아니다. "기억"다. 지하실에서 책을 읽고 여기에 오기까지 상황을 전부 떠올린다. 엘런은 역시 그 책 내용 사실었다고 말한다. 꿈은 아버지의 기억었다. 그리고 그 거인. 어머니 카를라 예거를 잡아먹었던 바로 그 거인은...
  • 청도군 . . . . 219회 일치
         [include(틀:다른 뜻1, other1= 문서는 한국의 지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중국의 도시, rd1=칭다오)]
         ||<-2><bgcolor=#ACDB67> {{{#0B3B17 '''군수'''}}} ||<bgcolor=#CEF6CE> [[승율]] ([[자유한국당|{{{#C9151E '''자유한국당'''}}}]])[br]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2><bgcolor=#ACDB67> {{{#0B3B17 '''국회의원'''}}} [br] [[영천시·청도군|{{{#0B3B17 {{{-1 (영천시·청도군)}}}}}}]] ||<bgcolor=#CEF6CE> [[만희(정치인)|만희]] ([[자유한국당|{{{#C9151E '''자유한국당'''}}}]])[br]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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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의 최남단에 있는 군다. 인구는 약 4만 3천명 정도. 인접한 자치단체로는 [[경상북도]] [[경산시]], [[경주시]], [[영천시]], [[대구광역시]] [[달성군]][* 정확한 위치는 [[가창면]]],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남도]] [[밀양시]], [[창녕군]] 등 있다.
         [[삼국]] 시대 초기 서소국(伊西小國)의 땅었다. 그러다가 [[신라]] [[유리왕]] 때 신라에 병합되었다. 후에 구도성의 경내 솔산, 경산, 오도산의 3[[성(건축)|성]]을 합하여 대성군(大城郡)을 두었다. 경덕왕 때 구도를 오악현(烏岳縣)으로 개칭하고, 경산을 형산현(荊山縣)으로, 솔산을 소산현(蘇山縣)으로 고쳐 밀성군(密城郡, 현 [[밀양시]])의 소속으로 삼았다.
         [[고려]] 시대였던 940년(태조 23) 오악현, 형산현, 소산현을 통폐합하여 청도군라 하였다가 밀성군에 속하게 하였다. 1366년(공민왕 15)에 청도군 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1405년 10도제 실시로 경상도 청도군 되었다가 태종 때 좌우도로 분할할 때 경상좌도에 속하였다. 1413년 지방제도 개혁에 따라 대구도호부에 속하였고 1433년 다시 밀양도호부로 환원하였다가 1458년 대구진에 속하였다. 1896년(건양 1) 13도제(道制) 실시로 청도군 되었다.
         1906년(광무 10) 대구군 각북면, 현내면, 각동면, 각초면을 편입하였다. 1912년에는 외서면(지금의 [[밀양시]] 청도면[* 실제로 밀양시 청도면과 청도군은 한자가 같은데(淸道), 외서면의 밀양군 편입 당시 원래 소속 고을인 '청도'를 따 면명을 개칭한 것.]) 밀양군으로 편입되고, 밀양군에 속했던 사지동(지금의 청도읍 사촌리) 편입되었다. 1916년 군청 화양면에서 대성면으로 전하고 대성면 청도면으로 개칭되었다. 1949년에는 청도면 읍으로 승격하였다. 1974년에는 청도읍 유호출장소, 화양면 남성현출장소를 설치하였다. 1979년 군청을 청도읍에서 화양면 범곡리로 전하면서 화양면 읍으로 승격하였다.
         [[마스코트]] 카우&'''붕가'''(COW&BUNGA). --[[붕가붕가]]-- ~~[[코와붕가|카우와붕가]]~~ 농경문화의 대표적인 소를 통해 협동과 상부상조 하는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캐릭터라고 되어 있지만 그것보다는 [[소]]싸움의 고장인 청도를 상징하는 캐릭터다. 카우는 암소를 뜻하지만 붕가는 왜 하필 붕가인지 알게 해주는 설명은 일체 없으며 왜 렇게 지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군청 직원 중에 [[닌자 거북]]팬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붕가붕가|상한 거 생각하지 말자]].~~
         남북과 동서의 교통 인프라가 크게 차나는 기한 곳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분지 지형긴 하지만 동서쪽으로 지형 남북 지형보다 험한 편다. 남북으로는 [[경부선]], [[대구부산고속도로]], [[25번 국도]]가 [[밀양시]]ㆍ[[경산시]]로 향하지만 동서로는 [[20번 국도]]가 [[경주시]]ㆍ[[창녕군]](그것도 2차로로 좁은 데다 선형도 좋지 않다)으로 향하며 [[30번 지방도]]가 서면에서 [[달성군]] [[가창면]] 삼산리[* 팔조령 터널을 넘어간다.], 902번 지방도가 각북면에서 [[가창면]] 정대리[* 그것도 구배가 심하고 구불구불한 헐티재를 넘어가야 한다.]로 향한다. [[창녕군]]으로 가려면 그나마 낫지만, [[달성군]]([[현풍면]] 방면)으로 가려면 [[창녕군]] 성산면을 거쳐 [[유가면]] 쪽으로 들어가야 한다. 풍각면에서 20번 국도를 타고 좁고 구불구불한 비티재를 넘어 고암면 방리에서 1034번 지방도를 타고 성산면을 거쳐 등지교차로에서 5번 국도를 타고 가야 한다. 래저래 골 때린다. 더 난감한 것은 청도에서 [[달성군]]([[현풍시외버스터미널]])으로 가는 대중교통편 전무하다. 청도군 또한 산 만만찮게 많은 고장니 결과적으로 런 식긴 하지만 수요에서부터 벌써 넘사벽다. 게다가 청도군은 동서로 긴 지형고 산서(풍각, 각북, 각남)과 산동(매전, 운문, 금천)으로 나뉘는데 중심지인 청도읍과 화양읍 산서와 한 분지에 속하고 산동과는 산 가로막은 형세라 같은 행정구역면서도 산동으로의 교통연결은 사실상 2차선 [[20번 국도]] 뿐다. 그마저도 선형 좋지 않아 돌아서 가는 편. 언제부턴가 4차선+선형개선 공사중다.
         청도로 향하는 [[고속버스]] 노선은 전무하며 [[시외버스]] 노선은 있긴 하지만 타 지방에 비하면 그야말로 안습 그 자체. [[대구부산고속도로]]가 개통되었음에도 [[철도]]가 강세인 지역다. 그러다가 2015년 1월(!)에 드디어 [[동서울터미널|동서울]]행 시외버스가 개통되었다. 1일 3회 운행하며, 경산, 시지를 경유한다. 사실 동서울행도 경산발 청도로 연장된 것다. 러다 보니 보기 드문 '''[[철도]] 초강세 지역'''다. [[경부선]] 철도가 사실상 시외 교통망의 대부분을 책임지며, [[청도역]] 앞은 항상 용객으로 북적거린다. 여기에 관광객과 귀성객들 몰린다면 좁은 역사는 그야말로 카오스가 된다. 외에 북대구, 노포동, 마산, 수원 등 여러 교통 요충지는 '''철도가 너무 커버를 잘 해주는 나머지 없다.(...)'''
         [[청도버스]]에서 운영 중인 농어촌버스인 [[청도 버스 0|0번]] 풍각정류장에서 [[대구광역시]] [[동구(대구)|동구]] 신천4동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동대구터미널|동대구터미널]]까지 1일 12회 운행하지만, 실제로는 시외버스가 절대적으로 강세다. 청도에서 시외버스로 갈 수 있는 곳으로는 서울,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동대구터미널|대구]], 경산, 밀양, 울산, 경주, 포항 등 7개 도시밖에 없다. [[경상남도]] [[창녕군]]과도 인접해 있지만, [[청도공용버스터미널]]에서는 [[창녕군]] 방면 시외버스가 없어 풍각에서 환승해야 한다. 7개 도시를 가는 것도 경주 경유 포항행과 울산행은 1일 3회 운행다. 앞서 나와 있듯 애초 산동 쪽으로 도로 연결 '''매우''' 좋지 않기 때문다. 넘어가 봤자 경주 시내까진 한참 걸리기도 하고... 청도군, 특히 청도읍과 산서 지역은 행정구역 내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사안(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교통, 물류, 관광 등)에 대해서는 사실상 윗동네 대구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 아니다. 참 눈물난다.
         그나마 시외버스의 몇몇 구간(경주 등)은 20년 전에는 있지도 않았다.(...) [[청도공용버스터미널]] 있는 청도군 읍내에서 청도군 내의 다른 읍을 잇는 버스들도 밤 9~10시면 다 끊긴다. 배차간격 1시간인 아스트랄한 읍내도 많으며 때문에 읍내로 학교를 보내야 하는 외곽 지역 학부형들끼리 돈을 모아 승합차를 운행하거나, 역 앞에 있는 모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드물지만 근처에서 자취를 하거나 아니면 학교에 있는 조그마한 기숙사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곤 한다. 여담으로 고등학교는 고3들에게 3끼 급식을 다 제공해서 학부모들 참말로 편하다 [[카더라]].
         경산시와 밀양시에 가려져 '청도'라고 하면 일단 어디 붙어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상당수 있으나, '''[[소싸움]]'''하면 대부분 청도 소싸움대회를 떠올릴 정도로 [[나름]]의 인지도가 있는 고장다. 한창 [[IMF]] 구제금융을 받던 시기인 1999년에 개최되어 매년 3월 말쯤에 서면 서원천 옆에 가설 경기장을 지어놓고 개최되어 지금은 문화관광부가 10대 지역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할 정도의 네임드로 성장했다.
         2009년에는 화양읍 삼신리에 [[청도 소싸움 경기장]](그것도 돔형!)을 지어놓고 거기서 경기하고 있다. 때문에 [[소싸움]] 특유의 전통적인 풍취가 사라져서 까는 사람도 있지만 길(25번 국도) 건너가 용암온천니.(...) --같 즐기라고 대놓고 밀어줬다-- 한국우사회와 청도지역공사간 마찰로 휴무를 하기도 했으나 2014년 12월에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3602&yy=2014#axzz3Lwc9vpcz|다시 개장하였다]].
         [[감(과일)|감]] 가장 잘 알려진 특산물다. 감은 지금도 교외로 나가면 집집마다 감나무 하나씩은 보일 정도로 흔하다. 그 중에서도 반시가 유명한데, 반시는 홍시의 일종으로 납작한 감을 일컫는 말다. 특하게 청도의 반시는 씨가 없는 감으로 유명한데 씨없는 [[수박]]처럼 품종개량에서가 아닌 자연적인 현상다. 다른 지역의 감나무를 청도에서 심으면 씨가 없어지고 청도의 감나무를 다른 지역에 심으면 그 열매에 씨가 난다.(...)
         여기엔 청도가 사면 산으로 둘러싸인 고립지대로 흙하다는 설, 마찬가지의 유로 개화기에 수정매개곤충 침입하기 힘들다는 설, 혹은 모든 나무가 암나무라 수정되지 않는 열매를 맺게 되어 그렇다는 설 등 있지만 아직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는 없다. --[[아시시의 프란치스코|아시시]]의 가시 없는 장미도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굳점을 논한다면 어떠한 '분기점' 있느냐 없느냐--
         특산물인 감으로 와인을 만드는 청도 와인터널도 가볼만하다. [[http://www.gamwine.com/company/main.php|홈피]]. 경부선 철도로 쓰던 터널을 개조한 와인 터널로 안에는 감 와인 숙성되어 가고 있는데, 판매도 하고 시음도 가능하다. 감와인은 덜익은 쓴 감을 사용해 주조한 것으로, 특유의 독특한 풍미로 유명하다. 첫맛은 쓴데 입에 조금만 머금고 있으면 단맛 돈다. 곳에서 감으로 만든 와인과 초콜릿 등을 맛볼 수 있으며, 살 수도 있다. 과거 SBS드라마 떼루아의 촬영장소로 쓰기도 했다. 청도 소싸움 경기장에서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와인터널과 용암온천, 프로방스, 소싸움을 한꺼번에 즐기러 오는 경우도 많다. --거 노리고 소싸움 경기장까지 옮긴걸테지만--
         그 외에 [[복숭아]]도 유명했으나, 복숭아 농장 점차 줄어들어서 지금은 현지에서도 구하기 쉽지 않아졌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는 청도 반시와 청도 한재 [[미나리]]가 등록되어 있다.
  • 헌터X헌터/369화 . . . . 217회 일치
          * BW호 출항 2일 째. 출항 후 18시간 경과. 쓰러졌던 [[크라피카]]가 9시간 만에 눈을 뜬다. 엠퍼러 타임은 무려 9시간나 낭비. 총 12시간을 연속사용.
          * 빌 숨긴 덕에 나머지 경호원들은 크라피카의 기절을 모른다. 크라피카가 정신을 잃은 시점에서 어쩐지 [[오토]] 왕비 또한 기절해서 침대에 눕혀놨다.
          * 크라피카는 엠퍼러 타임의 지속시간은 세 시간며 한계를 넘으면 세 배의 반동을 받는 걸로 추측하나 변수는 더 있을 듯하다. 마치 폭음같은 맥동 전조 증상.
          * 깨어난 왕비와 크라피카는 바로 수색을 재개하는데, 크라피카가 시간 한계 상 제 4왕자 체리드니히의 수색을 우선하자 하자 오토 왕비가 정색한다.
          * 왕비는 그가 개인적인 득실 때문에 그런 결단을 내렸다 보지만, 크라피카는 와블 왕자를 위해서 내린 결정었다 항변하며 신뢰해줄 것을 부탁한다.
          * 제 1왕자 벤자민과 2왕자 카밀라는 미 넨능력자가 충분히 있을 걸로 추측되며 제 3왕자 장레미 커넥션을 만들어 논외, 자연 체리드니히가 남는다.
          * 그때 와블 왕자가 언제나처럼 크라피카를 친근해하며 손을 뻗는 모습을 보고 왕비의 생각 움직여 그의 뜻대로 체리드니히의 거처를 수색하기로 한다.
          * 구로너 바퀴벌레는 4왕자 처소에 도달해보지도 못한 채, 통풍구 안에서 체리드니히의 넨수에게 잡아먹히고 리틀 아는 강제로 해제된다.
          * 때 왕비가 흉측한 넨수를 보고 놀라 소리를 질렀고 바깥의 [[바비마나]]가 듣고 달려오지만 크라피카가 "악몽을 꿨다"는 말로 얼버무린다.
          * 크라피카는 낭비한 시간에 비하면 큰 소득 없게 되자 난처해 하나 어쨌든 엠퍼러 타임을 종료할 수 있엇다. 그러나 제약에도 불구하고 몸에 무리가 크다.
          * 왕비는 자신 오해했음을 사과하며 자신에게도 넨능력을 가르쳐달라고 청하는데, 크라피카는 뜻밖에도 "죄송하다"고 대답하는데, 거절의 아니가 아니었다.
          * 그의 사과는 "사후승인"을 받게 된 것에 대한 것. 그가 왕비에게 넨능력을 빌려준 부작용으로 왕비의 잠들어 있던 넨소질 강제로 깨어나 버렷기 때문다.
          * 즉 오토 왕비는 미 넨능력의 소양 개화된 상태인 것. 그런 사실 밝혀진 채 아침 다가오고, 약속한 오전 9시의 넨 습득 교습 시작된다.
          * 13왕자 마라얌 측에선 헌터 협회 소속 "베레리인테", 세반치 왕비 소속 "바리겐" 파견. 바리겐 측은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고 있다.
          * 제 9왕자 할켄부르그 측에선 "세쥬르"와 "유히라"를 보내는데, 그들을 포함해 경호원 전원 할켄부르그의 손에 생긴 것과 같은 깃털 문양 있다.
          * 할켄부르그 측의 진짜 의도는 깃털의 정체가 뭔지 알아내는 것. 하지만 그의 사설병들은 보나마나 할켄부르그의 넨수일 거라고 짐작하고 있다.
          * 5왕자 츠베파는 경비대장 마올과 경호원 "롱기"를 보내며 "무슨 수를 써서든, 와블 왕자를 포함하는 한 있어도 크라피카를 동료로 해라"고 지시.
          * 체리드니히는 "뮤한", "단진"을 파견하며 "약속대로 2주 안에 넨습득 안 되면 전원 살해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 장레는 자신의 사설병 "텐프토리"를 보내며 "크라피카와 접촉하는 인물 마크해라."라고 지시. 텐프토리는 1왕자, 4왕자, 5왕자를 경계한다.
          * 벤자민 보낸 "휴리코프"는 도착해 보니 의외로 헌터 협회 출신나 넨능력 있으면서 숨기고 있는 자들 있는 걸 간파하고 언제든 싸울 수 있게 준비한다.
  • 영주시 . . . . 211회 일치
         ||<-2><bgcolor=#04B486> {{{#FFFFFF '''링크'''}}} ||<bgcolor=#EFFBEF> [[http://www.yeongju.go.kr//|영주시 공식 홈페지]]
         [[https://www.facebook.com/yeongjuCity|[[파일:페스북 아콘.png|width=15]]영주시 공식 페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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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yeongju_city/|[[파일:네버블로그.png|width=15]]영주시 공식 블로그]] ||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21610B><bgcolor=#CEF6E3><table width=95%><:> [[파일:철쭉 만개한 소백산.jpg|width=95%]] ||
         ||<bgcolor=#21610B> {{{#FFFFFF △ 철쭉 만개한 소백산 (영주시 풍기읍 죽령로1720번길 76 (수철리 산 86-1))}}} ||
         [[경상북도]] 북부에 위치한 [[시(행정구역)|시]]. 인구는 2016년에 들어 10만 9천여 명으로 계속 인구가 줄고 있다.[* 1995년경에는 인구가 약 15만명었다. 때부터 따져도 매년 거의 2천명 꼴로 인구가 줄어든 셈. 그런데 2018년 현재 약 16만인 안동시 인구도 그 당시에는 거의 20만명에 달했다. ~~그때가 좋았지~~] 시의 동부에 [[봉화군]], 남부에 [[안동시]], 서부에 [[예천군]] 있으며 북부는 죽령을 경계로 [[충청북도]] [[단양군]], 마구령을 경계로 [[강원도]] [[영월군]]과 맞닿아 있다.[* 영월군으로는 육로로 직결 안 되어있어서 단양군 영춘면을 통과해야 한다.]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철도]]교통 중심지로서 시내에 있는 [[영주역]]에서 [[중앙선]], [[영동선]], [[경북선]] 교차한다. [[철도청]] 시절에는 전국에 5개밖에 없었던 지방철도청 자리잡기도 했다.(2013년 현재는 코레일 경북본부) 과거 철도로 번성한 도시였지만, 오히려 지금은 노후되고 도심을 리저리 관통하며 찢어놓는 철도가 도시 성장에 방해가 된다고 여기는 여론도 높아진 상태다.
         원래는 영천군(榮川郡)었다. 영천군 시절의 역사는 [[영천군]] 참조.
         1980년 영주군 영주읍 영주시로 승격되어, 남은 영주군 지역 영풍군(榮豊郡, '영'주와 '풍'기에서 한 글자씩 따서 새로 지었다)[* [[영풍그룹]]과는 관계 없다.]으로 개칭되었다. 1995년 영주시와 영풍군 통합되어 현재에 른다.
         북부로 [[소백산]]을 끼고 있어서 북쪽은 지형 험한 편지만 중부와 남부는 평탄한 침식 구릉지대로 높은 산은 많 없는 편. 다른 경북 지역과 마찬가지로 논밭만큼나 과수원 많다. 특히 시골길엔 [[사과]] 농장 정말 많다. 기후의 온난화로 [[대구광역시]] 등 경북 남부 지역에서 사과 주산지가 경북 북부로 올라온 덕에 지역 사과가 유명해지고 있다. ~~마저도 머지않아 [[강원도]]•[[경기도]]•[[황해도]] 쪽으로도 올라갈 듯.~~. 미 영주에서 심은 묘목들 철원나 영월로 판매되고 있다.
         시 남부에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 흐른다.
         기후는 분지가 다 그렇듯 전국 평균보다 낮은 강수량을 보인다. 또 내륙 지역니만큼 일교차와 연교차가 굉장히 크고, 겨울 기온은 강원도 산골짜기에 필적한다.
         철도 초강세 지역었다. 중앙선을 중심으로 경북선과 영동선 만나다 보니 철도만으로도 지금의 도시 규모를 만들 수 있었다. 그러나 중앙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 철도와 도로가 엎치락덮치락하고 있는 상태인데, 중앙선 복선화가 완료되면 다시 철도가 강세를 보일 전망다.
         2018년 6월 26일 서울신문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영주시청 2019년부터 2022년 3월까지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소수서원)~단산면 병산리(선비세상 관광단지) 2.8㎞ 구간에 총 사업비 100억원(국비 50억, 경북도비 5억, 영주시비 45억원)을 투입해 모노레일을 설치할 계획라고 한다. 모노레일 설치와 함께 탑승장 3곳과 정거장 5곳, 회랑(1548㎡)을 설치하고 모노레일 차량 14량(8인승)을 투입한다고 한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65078|꿈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868480|루어진다]].
         대부분 [[소백산]] 자락인 시의 북부에 위치해 있다. 안동에 다소 묻힌 감 없잖아 있지만 영주 역시 전통 문화의 향수가 짙게 배인 곳. 순흥면에는 선비촌라는 한옥마을 존재하고, 최초의 사액 서원인 소수[[서원]] 곳에 위치한다. [[1박 2일]]에서도 촬영한 바 있다.
         부석면의 봉황산 자락에는 그 유명한 [[부석사]]가 있다. [[교과서]]에도 등장하는 부석사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최순우 작가의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의 배경)과 부석사 소조 아미타여래 좌상을 볼 수 있다. 무량수전과 함께 [[고려]]시대 문화재인데, 좌상은 향토색 강조되고 인체비례적 아름다움에서는 약간 떨어지는 ~~저퀄~~고려 불상과는 달리 [[신라]] 불상의 양식을 계승해 균형미를 갖춘 불상으로 평가된다.
         또 부석사 앞으로는 영주 남부의 넓은 구릉지대가 펼쳐져 있어 낮은 산들 겹겹 겹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풍기[[인삼]], 영주사과, 영주고구마빵, [[한우]], 인견, --불-- 등 유명하다. 특히 풍기인삼은 영주는 몰라도 둘은 아는 사람 있을 정도로 전국에 널리 알려졌다. 매년 나름 큰 축제인 풍기인삼축제를 개최한다. 인견은 비스코스 레온. [[펄프]]로 만든 재생섬유로 풍기읍 쪽에서 밀고 있다.
         2010년에 [[1박 2일]] 영주편에서 풍기인삼을 구입하는 모습 나왔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5화 . . . . 209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35. '''기분 나쁜 야기'''
          * [[서 나트아]]의 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선 시에핫사와 젊은 두목 [[오버홀]]에 대한 회의가 시작된다.
          * 관서지역의 사건으로 [[패트껌]] 밝혀진 정보는 [[아마지키 타마키]]가 맞은 탄환 "개성인자를 파괴하는 약물"라는 것.
          * 것은 시에핫사의 새로운 수입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여기에 "사람의 피나 세포"가 들어 있었다는 것.
          * 오버홀, 치사키의 능력은 "대상의 분해와 수복". 그리고 그에겐 딸 에리가 있다. [[미도리야 즈쿠]]와 [[토오가타 밀리오]]는 그때 본 상처가 불현듯 떠오른다.
          * 밀리오와 미도리야는 자리를 박차며 "다음에는 반드시 구하겠다"고 다짐하고 트아번 작전의 목표로 삼는 바였다.
          * 공교롭게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고 생각했더니 [[미도리야 즈쿠]]와 친구들은 모두 같은 목적지로 가고 있었다. [[서 나트아]]의 사무소 2층 대회의실. 곳에 현역에서 뛰고 있는 다양한 히어로들 모여들었다. 그 중엔 [[아자와 쇼타]]와 [[그랜토리노(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그랜토리노]]처럼 안면 있는 사람들도 있다. 각각 인턴활동을 하고 있는 미도리야와 [[키리시마 에지로]], [[우라라카 오챠코]]와 [[아스 츠유]]도 참석대상다. 물론 그들의 사무소 책임자들도 참석.
          나트아는 회의의 시작을 알리며 착석을 요청한다. 미도리야는 히어로 덕후 기질을 발휘, 짧은 시간 동안에도 참석한 히어로들의 면면을 빠르게 살핀다. 랭킹에 올라간 유명인사들도 있지만 지방에서 활동하는 마너 히어로들도 있다. 오챠코와 츠유는 담임인 아자와에게 먼저 다가간다. 아자와는 나트아 측에서 협력 요청 있어서 왔다가 밝히고 자신도 할 말 있다고 하는데. 키리시마는 선배 [[아마지키 타마키]]와 함께 [[패트껌]]에게 다가간다. 키리시마에겐 시에핫사도 금시초문. 패트껌은 그 녀석들 음모를 꾸미고 있을지 몰라서 모인 것며, 사실 그들도 미 엮여 있다고 하는데.
          * 착석 끝나고 회의가 시작된다. 나트아의 사드킥 [[버블걸]] 간단히 브리핑을 시작한다. 나트아의 사무소는 2주 전부터 지정빌런 단체 "시에핫사"를 조사하고 있었다. 계기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5화|레저보어독스라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0화|빌런 강도단의 사고]]였다. 경찰은 사고로 처리했지만 설명되지 않는 부분 있어 그들에게 의뢰, 조사가 시작되었다.
          * 나트아 사무소의 또다른 사드킥 [[센티피더]]가 어받는다. 그 또한 시에핫사를 추적하고 있었다. 요 1년 동안 그들의 움직임은 활발해졌다. 전국의 조직과 외부 인사들과 접촉 급증, 조직을 확장하고 자금을 모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스크린을 띄워 설명을 계속한다. 스크린에는 [[빌런 연합]]의 일원인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 본명 "부바가 와라진"의 모습 나타난다. 스크린 속의 그는 [[오버홀]]과 접촉하고 있다. 들의 접촉 장면을 센티피더가 목격했으며 경계가 심해 추가적인 미행은 불가능했지만 후 경찰의 협조로 두 조직 간의 다툼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그랜토리노에게 연락 간 것도 빌런 연합 목격됐기 때문다. 그외에도 [[츠카우치 나오마사]]에게도 연락 갔다. 원래는 그도 자리에 있어야 하지만 또다른 목격 정보를 입수해 그쪽으로 갔다. 그랜토리노는 자신트아 사무소를 소개해준 덕에 미도리야가 엮게 됐다고 여겨서 그에게 사과한다. 하지만 미도리야는 그렇지 않다고 사양한다.
          옆에 앉은 [[토오가타 밀리오]]는 그가 그랜토리노와 아는 사냐고 묻는데 미도리야는 직장 체험 때 인연라고 간단하게 설명한다. 맞은 편에 앉은 키리시마는 그랜토리노가 카미노 사건 때 [[올마트]] 옆에 있던 노인란걸 알고 미도리야가 굉장한 사람과 안면 있다고 감탄한다.
          * 나트아도 미도리야와 그랜토리노 사의 대화를 뜻모를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회의를 속행시킨다. 후는 여기까지 입수된 정보를 바탕으로 HN에서 협력을 요청했으며 현재에 른다. 오챠코와 츠유는 HN가 뭔지 모르는데, [[하도 네지레]]가 설명해준다. 히어로 네트워크의 약자로 프로 히어로들 사용하는 넷서비스로 상호활동 보고와 정보교류, 협력 요청 등을 처리할 수 있다.
          * 레게풍의 프로 히어로는 자리에 프로 외의 인물 있는게 마음에 들지 않는지 "꼬맹가 있으면 회의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한다. 그러자 패트껌 반발하며 "들은 '''슈퍼''' 중요 참고인"라며 키리시마와 타마키를 소개한다. 정작 둘은 영문을 모르는 상태. 특 타마키는 장소 자체가 적응 안 되는 모양다.
          * 관서의 히어로인 그는 여기서는 초면인 사람 많다. 그는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하는데 둥글둥글한 몸매가 여학생들의 호평을 산다. 패트껌은 좋아라하며 사탕을 나눠주겠다며 꺼낸다. 그 사트아는 그가 합류한 정황을 설명한다. 시에핫사가 금지약물을 유통해 수입원으로 삼는다고 보고 관련 계통에 빠삭한 그의 협조를 구했던 것다. 패트껌은 사탕을 나눠주려다 말고 며칠 전 사건에 대해서 열변을 토한다. 금지 약물 유통은 과거에 한 번 근절시켰다. 그런데 키리시마, 레드 라오트의 데뷔전 날 사건 터졌다. 그때 전혀 본 적도 없는 종류의 약물 타마키를 맞췄다고 말한다.
          "개성을 망가뜨린다"는 말은 회의장에 작은 파문을 일으킨다. 밀리오는 우선 타마키의 몸 걱정을 하는데, 다행히도 자고 일어나니 완전히 괜찮아졌다. 타마키는 건재를 과시하듯 개성을 발동하는데 아침 메뉴가 규동었는지 소발굽을 만들어낸다. 그정도라면 별거 아닌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가 못하다. 여기에 대해서는 아자와가 설명한다.
          아자와의 개성은 "개성의 말소". 그래서 개성을 파괴하는 약물과는 성격 다르다. 기본적으로 세계의 사람들은 인체에 +알파 요소인 "개성인자"를 가지고 태어난다. 아자와의 경우는 개성을 일시정지 시키는 형식고 개성인자 자체에 데미지를 주진 않는다. 패트껌 조사한 바로는 약물은 개성인자 자체를 "파괴"한다. 물론 타마키의 경우는 자연치유될 정도로 미미한 타격었지만.
          * 그런 약물에 대한 자세한 분석 필요한데, 유감스럽게도 타마키 체내의 것은 개성만을 공격하고 사라졌기 때문에 별로 건질게 없었다. 총을 쏜 빌런 조직도 입을 열지 않고 발사한 총은 산산조각, 탄환도 더 가진게 없었다. 그런데 역시 탄환을 맞은 키리시마는 개성 "경화"였기 때문에 탄환 튕겨나가서, 그걸 가까스로 입수할 수 있었다. 키리시마는 어려운 야기라서 따라가지 못하다가 자기 나와서 깜짝 놀란다. 여학생들은 키리시마의 공적라며 칭찬. 하지만 분위기가 그렇게 훈훈하게 가질 못했다. 패트껌은 입수한 온전한 탄환에서 꺼림직한 결과물을 받아냈다.
          마치 기분 나쁜 괴담 같은 야기. 분위기가 단숨에 흉흉해진다. 하지만 미도리야와 밀리오는 다른 것 때문에 창백한 얼굴 된다. [[류큐]]는 패트검의 말에서 탄환의 정체가 "인간의 개성"라는 걸 짐작해낸다. 즉 약물은 "인간"에게서 추출한 것.
          * 번에는 탄환 왜 시에핫사와 연결되냐는 질문 나왔다. 여기에 대해서도 패트껌 설명한다. 분명 아직 증거는 없다. 하지만 키리시마가 잡은 빌런을 시작으로 조사를 한 결과 그 탄환은 시에핫사와 교류가 있는 어떤 조직에서 나왔다. 원래 런 약물 유통은 몇 단계의 그룹과 조직을 거쳐 추적 어려운데, 과정에서 저런 조직 끼어 있다는건 최종적인 경로는 시에핫사라는 걸 암시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0화 . . . . 207회 일치
          * [[서 나트아]]는 [[토오가타 밀리오]]와 [[미도리야 즈쿠]]가 [[오버홀]]과 접촉한 사실을 듣고 낭패로 여긴다.
          * 미도리야는 여전히 "에리"라는 소녀의 일을 마음에 두고 있는데 나트아는 "오만한 생각"라며 평가절하한다.
          * 첫 인턴활동을 마친 미도리야. 그러나 그때 들은 말들 마음에 걸려서 학교 생활에 영향 올 정도다.
          * 미도리야는 [[올마트]]를 찾아가 자세한 내막에 대해 캐묻는데 그가 밝힌 "진상"은 충격적인 것었다.
          * 나트아는 한계에 달한 올마트가 "어떤 빌런"과 대치하다 끔찍한 죽음을 맡는 미래를 예지해버렸고 그의 히어로 활동을 말리다 갈라서게 됐던 것다.
          * 올마트는 자신의 팬인 미도리야에게 런 참혹한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 숨겼던 거고, 진실을 알게 된 미도리야는 아연해지고 마는데.
          * 핫사의 아지트자 자택은 상당한 고가의 저택었다. 게다가 담장 높고 창 작아 빌런의 아지트로서는 딱었다. [[서 나트아]]는 바로 곳을 포인트로 정해 치사키, [[오버홀]]의 동향을 감시 중었다. 날은 특히 오가는 사람 적어 주시하고 있었는데 사드킥 [[버블걸]] 생각지도 못한 연락을 받는다.
          * 서둘로 시내로 복귀한 나트아는 [[토오가타 밀리오]], [[미도리야 즈쿠]]와 합류한다. 밀리오는 예상치 못한 사고였다며 사과하는데 나트는 아는 오히려 자신 "먼저 보지 못한게" 문제였다며 자신의 실태였다고 말한다. 그가 적어도 모든걸 예지할 수 있는건 아닌가 보다. 어쨌든 밀리오와 미도리야가 무사해서 다행라며 의심을 샀다면 위험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 미도리야는 오버홀 그렇게 위험해 보는 인물은 아니었다고 하는데 그들 요주의로 떠오른 유는 그저 외견의 무서움 때문 아니었다.
          나트아는 그들 얽힌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5화|한 건의 강도사고]]를 소개한다. 그런데 여기서 오버홀과 핫사는 "빌런을 제압한 공로자"로 등장한다. 어떤 강도단 트럭사고를 일으켜 민간인을 휘말려들게 했다. 그때 휘말려든게 들. 그런데 오버홀의 "개성"으로 사상자는 제로에 강도단까지 제압할 수 있었다.
          한 가지 상한건 강도단 쪽. 분명 엉망진창으로 당했는데 검거되고 난 뒤에는 상처 하나 없 멀끔한 모습. 오히려 지병으로 가지고 있던 충치나 류머티스 같은게 깨끗히 나아서 건강해져 버렸다. 모든게 오버홀 가진 "개성"의 힘으로 보지만 구체적인건 알 수 없으며 사상자 없 강도단을 제압했으므로 죄를 추궁할 수도 없었다.
          강도단 훔쳤던 돈은 어디론가 사라졌는데 경찰은 일단 사건성 없는 걸로 보고 수사를 종결했지만 어떻게 봐도 수상한 점 많아서 나트아에게 의뢰, 은밀하게 감시하고 있었던 것다.
          * 밀리오는 나트아에게 뜻밖의 수확도 있었다며 오버홀에게 딸 있었다는 정보를 보고한다. "에리"라고 했던 소녀. 온몸에 붕대를 감고 있고 겁 많고 도움을 요청하는 등 상한 점 많았다. 미도리여는 소녀에 대해 설명하며 어떻게든 보호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나트아는 차갑게 잘라말한다. 그는 서두르면 망치고 어설프게 쫓가단 더욱 도망치게 만들 뿐라 말한다. 그리고 미도리야는 구하고 싶을 때 구할 수 있을 정도로 특별하지 않다. 오버홀에 대해서는 나트아도 다른 사무소와 팀을 구성하기 위해 구상 중고 상대의 의도와 정보를 분석해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
          >시간을 들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다는 걸 알아라.
          속사포같 설교하고 둘을 사무실로 돌려보내는 나트아. 버블걸만 데리고 다시금 첩보활동에 복귀한다. 쏟아지는 비와 함께 큰 응어리만 남기고 미도리야의 첫 인턴활동 눈 깜짝할 사에 끝나버렸다.
          * 다음주 아침. A반은 주말을 보충강습으로 보내고 상처투성로 복귀한 [[바쿠고 카츠키]]와 [[토도로키 쇼토]]로 말 많다. 임시면허 보충강습 엄청 스파르타라 되었다는데. 그리고 몇몇지 않는다. [[우라라카 오챠코]]와 [[아스 츠유]]가 공결다. 인턴활동과 관련된 모양. 그리고 [[키리시마 에지로]]도 결석다. 그도 인턴과 관련된 걸까?
          * [[미네타 미노루]]는 미도리야에게 인턴활동 어땠냐고 물으며 야한 여성 히어로는 없었냐는 흑심 가득한 질문을 던진다. [[아시도 미나]]가 은근슬쩍 끼어든다. 바쿠고는 자기가 뒤떨어진 분야의 야기가 나오는걸 병적으로 기피한다. 반은 언제나처럼 부산스럽지만 미도리야는 붕 뜬 것처럼 현실감 없다. 수업 중에도 초조함 더해져 집중 되지 않고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연발한다. 그러다가 결국 [[아자와 쇼타]]에게 쓴소릴 듣기도 한다.
          대로는 안 된다. 결심한 미도리야는 교무실로 찾아간다. [[올마트]]를 찾아서. 하지만 그는 조깅을 나가서 자리에 없다. [[미드나잇]] 알려주기론 가정방문을 마친 후로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상당히 꾸준히 하고 있는 모양인데.
          * 미도리야는 모든 진상을 알기 위해 무작정 올마트를 찾아 공원으로 향한다. 미드나잇의 말처럼 올마트는 기침을 참아가며 열심히 달리고 있다. 미도리야가 무서운 기세로 뒤쫓아오는걸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하지만 곧 그의 분위기를 통해 무거운 야기가 어질 걸 직감하고 입을 다문다.
  • 은혼/629화 . . . . 204회 일치
         [[은혼]] 629훈. '''추리는 로직 중요'''
          * [[히라가 겐가]]가 [[야토]] 용병부대 손에 떨어지고 [[히지카타 토시로]]와 진선조 부대가 사실을 가부키쵸에 전파한다.
          * 그러나 위기의 순간 우리의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 및 주요병력은 전시엔 상상도 할 수 없는 놀자판을 벌며 곤드레 만드레 상태.
          * [[ 노부메]]는 부상으로 전선에서 빠졌으나 [[사다하루]]와 [[소요 공주]] 곁을 지키고 있다.
          * 그런데 소요의 경호원 두고간 무전기가 갑작스레 복구되면서 어딘가와 연결되는데, 상대는 해방군 본진에 억류된 [[도쿠가와 노부노부]] 일행었다.
          * 진선조는 겐가를 탈환하기 위해 추적을 개시하지만 책임자급의 글러먹은 상태로 인해 진전 없다.
          * 긴토키는 숙취로 빈사, [[곤도 사오]]는 한 번 똥쟁는 영원한 똥쟁임을 입증, [[핫토리 젠조]]는 치질을 극복하지 못하는 처절한 처지.
          * 런 가운데 [[가구라]]가 야토의 본성을 발휘해 겐가 추적에 일조한다.
          * 한편 포획된 겐가는 복구된 통신으로 해방군 총지휘관 원상황자와 통신으로 대담을 가진다.
          * 겐가가 협조할 기미가 보지 않자 원상 황자는 해방군 본진을 거대한 포대로 변형시켜 지구를 흔적도 없 지우려 한다.
          * [[히라가 겐가]]를 포획한 [[야토]] 용병부대. 들의 수장은 해방군 함대를 전멸시킬 장본인 겐가며 그걸 복구할 수 있는 것도 겐가라고 판단한다. 겐가 영감은 동료들 쓰러질 때 보고만 있더 녀석들의 제와서 뭘 원하냐고 빈정댄다. 야토의 수장은 [[카무(은혼)|카무]]등과 달리 냉철하고 합리적인 인물었다. [[오우가]]를 비롯한 지상군들은 본진과 연계할 수 없는 시점에서 적을 얕봐 독단으로 움직인 우를 범했다. 들은 "썩은 수족"며 사전에 잘라내 마땅하다.
          수장 지구를, 가부키쵸를 얕보지 않은 유는 또 있다. [[야왕 호우센]]의 최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수장은 가부키쵸 주민들을 쓰러뜨리는건 해방군을 복구한 후의 일라며 겐가 영감에게 나노머신 병기를 멈출 방법을 말하라고 종용한다.
          * [[히자카타 토시로]]와 [[진선조]]는 겐가 영감의 실종, 잠정적으론 적에게 납치 당한 걸로 보인다는 소식을 각지에 전한다. 히지카타는 제 가부키쵸 병력의 중심축라고 할 수 있는 [[사카타 긴토키]]에게 사실을 전하기 위해 방문을 연다.
          >겐가가 적에게 붙잡혔다!
          놀고 자빠졌네. 해방군 주력 병력들 하나같 정신줄 놓고 놀자판다. 긴토키는 아예 [[츠쿠요]]에게 붙잡혀 헤어날 수 없는 강을 건넌 듯 하다.
          히지카타가 들어가면서 낸 소음 때문에 주정뱅의 심기를 자극해 버렸다. 히지카타는 타깃 변경되기 전에 조용히 문을 닫고 그 자리를 피한다.
          * 불빛 하나 없는 에도성. [[소요 공주]] 등 에도성에 남은 인물들은 [[마츠다라 가타쿠리코]]의 보호를 받고 있다. 마츠다라는 에도성을 중심으로 일대에 숨어있는 해방군의 잔존 병력을 감시한다. 그는 조용한 밤 싫다. 낮에 열 때문에 성을 놨던 적들도 쯤되면 슬슬 머리가 식을 것기 때문다. 적들은 움직지 못하는게 아니라 움직지 않는 것다. 숨죽며 무언가가 오길 기다린다. 그런 동향으로 볼 때, 지구가 얻은 보너스 스테지도 오래가지 못할 거라고, 마츠다라는 생각한다. 그러니 에도성에 있는 사람은 지금라도 쉴 수 있을 때 쉬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마츠다라의 바람과는 달리 소요 공주는 잠들지 못하는 밤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창밖으로 불꺼진 에도의 밤을 바라본다. 그런 그녀 옆엔 [[ 노부메]]가 있다. 부상으로 전선에서 탈했지만 공주의 경호역을 맡았다. 노부메는 창가를 서성는 공주에게 잠 오지 않느냐고 묻는다. 소요는 대답 대신 노부메씨도 그렇냐고 반문한다. 노부메는 부상으로 발목나 잡는 마당에 염치없 쉴 수 없다면서 공주를 위해서 보초를 서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공주가 사양하는 말을 채 마치기도 전에 선채로 잠들어 버려서 별 설득력 없다.
          소요 공주는 해결사가 두고 간 보디가드, [[사다하루]]가 있어 괜찮다며 그녀에게 취침을 권한다. 그런데 문제의 보디가드가 공주의 잠자리를 척하니 차지하고 꿀잠을 때리고 있다. 노부메가 그 꼴을 보고 발끈하는가 싶더니 한술 더 떠서 사다하루의 폭신폭신 모피 위에 걸쳐서 꿈나라로 출발해 버린다. 온실 속 화초인 공주님은 런 하드한 보케질 난무에 영 적응 어렵다.
          * 통제불능의 보케질은 소요 공주의 포용력으로 적당히 수습됐다. 공주와 노부메는 함께 불을 덮고 푹신한 사다하루의 몸통에 등을 기댄다. 공주는 푹신한 털 위에서라면 잠들 수 있겠다고 좋아한다. 한동안 말 없던 두 사람. 공주 쪽에서 예전 생각 난다며 입을 연다. 그러고 보니 일국경선편에서 소요 공주가 "쓸쓸해서 잠을 못 자겠다"는 핑계로 긴토키 일행과 함께 잤던 적 있다. 그때 노부메도 있었다.
  • 토탈워: 쇼군 2/가문 . . . . 202회 일치
         [[토탈워: 쇼군 2]]에 등장하는 가문들을 설명하는 페지.
         == 플레어블 가문 ==
         말 그대로 플레어가 선택해 플레 할 수 있는 가문들. 플레 불가능한 가문들과 달리 각자의 보너스가 있다. 플레어가 선택하지 않은 가문들도 보너스가 주어지긴 하지만 마너 가문에게 먹히는 경우도 많다.
          * 농장의 수입 증가
         [[시코쿠]] 남쪽에 있는 토사를 본거지로 한 가문. 난도 쉬움. 튜토리얼은 초소카베 가문으로 진행된다. 토사의 원래 주인치조 가문을 반쯤 쫓아낸 상태기에 치조 가문의 반란군 존재한 상태로 시작된다. 동쪽에 있는 미요시 가문과 무역 중며 북쪽에 있는 코노 가문과 전쟁 중.
         자신들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의 후예라고 주장하는 들로, 실제 역사에서는 시코쿠 전체로 세력권을 넓혔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굴복해야 했다. 후 [[큐슈]]와 [[조선]]에 원정을 가기도 했다. 하지만 임진왜란 후 벌어진 도요토미 가문과 도쿠가와 가문의 세력 다툼에서 도요토미 가문을 지지했다가 도쿠가와가 승리하며 모든 권력을 잃게된다.
         다묘는 초소카베 쿠니치카. 지휘중인 유닛의 사기 +1 속성인 "대담함"과 암살당할 확률 -2% 속성인 "불신 가득함" 붙어있다. 후계자 초소카베 모토치카.
          * 카타나 사무라의 모집 비용과 유지비가 감소
          * 모든 장군의 충성심 증가
          * 뛰어난 카타나 사무라를 모집할 수 있음
         [[큐슈]] 남서쪽에 있는 사츠마를 본거지로 둔 가문. 난도 쉬움. 북쪽에 있는 사가라 가문과 무역 중며 동쪽에 있는 토 가문과 전쟁 중다.
         일본의 명문 가문 중 하나였던 미나모토 가문에 뿌리를 둔 가문. 미나모토 가문 만큼은 아니었지만 시마즈 가문 또한 름있는 가문었다. 실제 역사에서는 센고쿠 시대에서 살아남아 임진왜란에도 참전하고, 메지 유신 벌어지기 전까지 본거지인 사츠마를 지배했다. 그러니까 사무라의 몰락에 나오는 사츠마의 번주들 얘네 후손들다.
         다묘는 시마즈 다카히사. 장군 호위대의 근접 공격 +1 속성인 "자기중심적"과 암살당할 확률 -2% 속성인 "행운아가" 붙어있다. 후계자는 시마즈 요시히사.
         현대의 [[카나가와 현]] 부근에 위치한 가문. 난도 쉬움. 본거지 사가미, 외에도 즈를 통치하고 있다. 좀 멀리 북쪽에 있는 다케다 가문과 우호적, 동쪽에 있는 오기가야츠 가문과 전쟁 중, 서쪽에 있는 마가와 가문과 우호적다. 다케다 가문과는 무역 관계.
         실제 역사에서는 "후 호조"나 "고호조"로 불리는 가문. 가마쿠라 시대에 있었던 호조 가문과 별개의 가문라서 렇게 불린다. 실제 역사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끄는 군대에게 패배해 멸망했다.
         다묘는 후지 우지야스. 후계자는 후지 우지마사.
          * 캠페인 지도에서 모든 함선의 동력 증가
         현대의 [[히로시마]] 부근에 위치한 가문. 난도 보통. 본거지 아키. 북쪽에 있는 아마코 가문과 전쟁 중. 동쪽에는 깃카와 가문 있고 서쪽에는 무역 파트너 겸 군사 동맹인 오우치 가문 있다.
         실제 역사에서는 [[큐슈]]까지 뻗어나갔으나 오다 가문의 침공으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때 오다 가문의 다던 오다 노부나가가 부하에게 통수맞고 죽어버리는 덕분에 살아남았다. 후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충실한 가신으로 활동해 조선에 군대를 보내기도 했다. 히데요시 사후 도요토미-도쿠가와 가문간의 분쟁에서는 도요토미 가문 지지 세력인 서군을 끌었으나,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도쿠가와 가문 상대로 빠르게 딜을 하고 빠져나갔다. 그 결과 모리 가문은 초소카베 가문처럼 망하지 않고 영지 대다수를 몰수당하는 선에서 끝나게 된다. 모리 가문은 자신들 도쿠가와 가문을 도왔음에도 영지를 몰수당했다는 것에 반감을 느끼게 되었고, 원한은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의 몰락|200여년 뒤에 폭발하게 된다.]]
         다묘는 모리 모토나리. 후계자는 모리 다카모토.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8화 . . . . 201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48. '''젊은 토가스의 고민'''
          * [[토가 히미코]]의 습격을 받았던 [[미도리야 즈쿠]]는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을 보고 면허 시험 때 마주친 인물임을 간파한다.
          *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가 "랏파"를 카피해 [[서 나트아]]를 노리나 그는 뜻밖의 강자. 오히려 철저하게 패배한 뒤 겨우 달아난다.
          * 나트아에게 당해 가면까지 찢어진 트와스는 정신분열을 일으키나 그때 [[토가 히미코]]가 와서 그를 감싸준다.
          * [[시가라키 토무라]]가 시에핫사와 협력을 결정했을 때, 들을 비롯해 [[빌런 연합]] 멤버들의 반발 거셌다.
          * 토가와 트와스는 미 동료들을 죽고 부상입힌 그들과 협력할 수 없고, 뭣보다 왜 하기 싫은 일을 굳 해야 하느냐고 따졌다.
          * 시가라키는 자신의 맨얼굴을 드러내며 "나와 너희 모두를 위한 결단"임을 역설하고 두 사람을 믿기 때문에 토가와 트와스를 파견하는 거라고 설득한다.
          * 그의 진심을 해한 토가와 트와스트는 순순히 시에핫사키아에 협조하는 듯 보나 진심은 여전히 빌런연합만을 위해, 자신들만을 위해 움직고 있다.
          * 정면대결에서 밀린 그들은 협력관계인 "리나카"를 자극, 성을 잃고 폭주하게 만드는데.
          * 리나카의 책략으로 분단된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 연합군. 뜻하지 않았던 [[빌런 연합]]의 개입. [[토가 히미코]]의 습격으로 미 희생자가 나왔다. 자물쇠 히어로 [[록록]] 당했다. [[미도리야 즈쿠]]도 그럴 뻔 했지만 [[아자와 쇼타]]가 눈치 챈 덕에 제지했다. 대신 그가 부상을 입고 피를 빼앗기는 사태가 생겼지만.
          아자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미도리야에게 록록의 지혈과 주변의 경계를 먼저 부탁했다. 특히 토가가 남긴 나프는 필히 회수해야 했다. 행동으로 보아 피를 취해서 사용하는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다. 날붙를 방치하면 아픈 꼴을 당하겠지. 아자와는 자신의 안일함을 통감했다. "사상자가 나올 정도의 다툼". 그 단편적인 정보를 너무 믿었다. [[시가라키 토무라]]에 대한 선입견도 있었다. 그 성격으로 누구 밑에 들어가진 않을 것다, 사상자가 나올 정도로 다퉜다면 협력하지 않을 것다. 안일함. 그 결과가 상황다.
          미도리야의 머리 속도 복잡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는 토가가 사라진, 지금은 굳게 닫힌 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모르는 얼굴었다. 하지만 그 몸놀림과 개성은 낯 익었다. 밀랍처럼 녹아내리던 모습. 임시면허 시험 때 본 적 있다. 사걸고교의 여학생 "캐미". 어떻게 된 건진 모르지만, 여기에 나타났다는 건 단 한 가지 의미였다. 그녀가 빌런 연합라는 것. 그도 아자와 만큼나 빌런연합런데서 나타났는지 의미를 알 수가 없었다.
          >무슨... 생각냐 빌런 연합!
          * [[서 나트아]]를 습격한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는 야쿠자 놀에 심취해 있었다. 나트아를 "평범한 샐러리맨"라고 비웃으며 "야쿠자를 얕보지 말라고" 뻔뻔스럽게 외쳤다. 하지만 상대하는건 자신 아니다. "랏파"의 "카피"가 나트아에게 러쉬를 가했다. 트와스의 개성은 런 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었다. 두뇌파 히어로의 대위기. 그러나 다음 장면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나트아 자신만을 제외하곤.
          나트아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랏파의 주먹을 피하며 허술한 하체를 공략했다. 그 거체가 나트아의 발에 걸려 붕 떠올랐다. 시점에서 나트아의 예상은 한 가지만 빼곤 전부 들어맞았다. 랏파의 주먹 옷깃을 스친 것. 나트아는 그것을 담담히 인정하며 랏파가 강하다고 했지만, 그게 그가 예측한 미래를 바꿀 순 없었다.
          * 트와스는 랏파가 눈 앞에서 쓰러지는 걸 보았지만 다음 순간 랏파가 자신을 지나쳐 뒤쪽 벽에 처박히고 있었다힌 유는 해하지 못했다. 랏파를 거기까지 밀어낸 "무언가"는 눈으로 볼 수도 없었다. 트와스는 그것 허공에 남긴 궤적을 쫓고 있었다. 멍하니 있던 경찰관 하나가 트와스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했다.
          >무슨 일 일어난 거지?
          * 나트아는 유머감각을 중시하는 남자였고 전투 중라도 특유의 조금 빗나간 유머감각을 자제하지 않았다.
          >전투용 서포트 아템. 초질량인 약 5kg의 "날인"입니다.
          >샐러리맨 같은 복장에 템은 유머러스하지 않습니까?
  • 권희동 . . . . 200회 일치
         [include(틀:NC 다노스/간략(외야수))]
         ||<-5><table align=center><bgcolor=#315288><:> '''[[NC 다노스|{{{#FFFFFF NC 다노스}}}]] {{{#FFFFFF 등번호 63번}}}''' ||
         || [[재학]](2012) || → || '''권희동(2013~2014)''' || → || [[윤대영]](2015) ||
         ||<-5><bgcolor=#315288><:> '''[[NC 다노스|{{{#FFFFFF NC 다노스}}}]] {{{#FFFFFF 등번호 53번}}}''' ||
         ||<-5><bgcolor=#315288><:> '''[[NC 다노스|{{{#FFFFFF NC 다노스}}}]] {{{#FFFFFF 등번호 36번}}}''' ||
         ||<-2><#315288> '''{{{#FFFFFF NC 다노스 No.36}}}''' ||
         || '''포지션''' || [[외야수]][* 2013 시즌에는 주로 우익수를 보았고, 2014 시즌부터 대부분 좌익 출장에 가끔 중견수, 우익수를 보았다. 후부터는 좌익수 고정. 2018 시즌에는 [[김준완]]의 입대로 중견수 자원에 공백 생기면서 다시 중견수 출전 늘어났다.] ||
         || '''프로입단''' || [[한국프로야구/2013년/신인드래프트|2013년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 전체 86번]]([[NC 다노스|NC]])[* [[http://youtu.be/uvuodHYib-8|XTM 워너비 담벼락토크]]에서 출연했을 때, 4라운드까지 지명 안되자 친구한테 '군대 말뚝 박을까?'하고 말했다고 한다.(...) [[임용수]]가 그때 심정 암담했겠다고 위로하니 돌아온 대답 ''''중계방송 끝나고 그냥 잤어요''''(...) 그런데 자는 도중에 전화로 9라운드 지명소식을 들었을 때 '''"아 진짜?"하고 다시 잤다고 한다'''(...) 인터뷰했던 임용수는 포복절도.] ||
         || '''소속팀''' || [[NC 다노스]](2013~) ||
         || '''등장곡''' || [[G-DRAGON]] - 삐딱하게[* 영원한 건(권!) 절대 없어(희!) 결국에 넌 (동!) 변했지(권희동!) 유도 없어(권!) 진심 없어(희!) 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 쳐(동!) 오늘밤은 삐딱하게(권희동!) ] ||
         || '''응원가''' || ~~[[미션 임파서블]] 주제곡~~ [* 본인 타격에 집중 안된다고 응원가 변경을 요청했었으나 팬덤의 반응 워낙 좋았던지(...) 다시 부활했다.][* 동~동 동동 N~C 희동 동~동 동동 N~C 희동 권희동~권희동~안타!x2][* [[KBO 리그 응원가 저작권 사태|저작권 문제]] 때문에 2017년 들어서 쓰지 않는다.] [br] ~~[[체리필터]]-Show Time~~[* 응원가 변경을 요청했을 때 당시의 바뀐 응원가. 가사는 봐 친구 날 위해 싸워주리~ 권희동 안타~권희동 안타~화끈하게 다 날려버려~x2. 응원가는 만들고 조금 후에 바로 사라진 탓에 응원가를 모르고 응원가가 없어진 줄 알았다는 사람도 많다.] [br] [[Colonel Bogey March]][* NC! 권희동 날려라! NC 권희동 날려라! NC! 권희동 안타! 오오오오오오오오오][* 2017년 6월부터 사용, 잘 알다시피 [[에릭 테임즈|테임즈]] 응원가 재탕다...] ||
         [[NC 다노스]]의 외야수.
         대학 4년 동안 타율은 0.292로 3할 안 되었지만 출루율 0.411, 장타율 0.624에 8홈런 58타점을 기록한 슬러거 타자다. 다만, 런 성적에도 불구하고 지명순번 낮은 것은 타격에 비해 처지는 외야 수비 능력때문다. 원래 경주고 시절까지 3루수였다가 대학 진학 후에 외야로 전향한 터라 수비가 많 미숙했다.
         2013 신인드래프트에서 신생 팀 [[NC 다노스]]에 9라운드 전체 86순위로 입단하게 되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400&article_id=0000000013|2012년 인터뷰]]][* 여기에 썰 하나 있는데 권희동 그날 당시 지명 안 될 줄 알고 집에서 자고 있었다(...)는데 지명됐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 다시 잤다는(.....)썰 있다.] NC에서 2군 시절 모교인 경남대랑 연습 경기를 하면서 [[박으뜸|찍은 선수 2명 중 하나]]다. 사실 권희동의 경우 스카우터 사에선 타격은 좋으나 수비력은 물음표다라는 말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공포의 1할 타자, SK만 만나면 수비요정~~
         === [[NC 다노스]] ===
         팀 내에 똑딱 좌타자는 많고 우타거포 스타일의 타자가 [[호준]]을 제외하면 없었기 때문에 입단하고 나서 바로 팀의 전지훈련에 합류해서 훈련을 뛰게 되었다. 그리고 확실히 거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데 아시아야구선수권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9회말 동점 솔로 홈런을 기록하기도 하고, WBC 대만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도 3점 홈런을 기록하는 등 확실히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타순도 어느새 5번까지 상승했다. 더불어 원래 김경문 감독은 1루수인 [[조영훈]], [[조평호]]를 번갈아 쓰기 위해 둘 중 한명은 좌익수로 출장시킬 생각도 있었지만 권희동 활약하자 좌익수를 권희동으로 박았다.
         런 활약 덕분에 시즌 첫 홈 개막전에도 선발 출전했다. 날 안타는 기록 못 했지만 볼넷 2개를 얻어 출루. 후에도 꾸준히 선발 라인업에 름을 올리며 출장을 하고 있다. 타격도 좋고 선구안도 괜찮은 편으로 은근히 볼넷도 얻어낸다. 선발 야수 라인업 중 [[노진혁]]과 더불어 둘 뿐인 순수 신인. [[박정준]]과 번갈아 플래툰으로 출전하고 있다.
         4월 13일 SK전에서 3점홈런을 날리며 자신의 프로 첫 홈런자 팀의 홈경기 첫 홈런을 기록했다.
         7월 28일 [[KIA 타거즈]]전에서 2번나 홈런을 쳐내 4타점을 쌓았고 몸을 날리는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category=kbo&id=52913&gameId=20130728HTNC0&listType=game&date=20130728|호수비]]를 보여주는 등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팀은 4:8로 패배.
         7월 30일 [[SK 와번스]]전에서 시즌 8호 홈런을 쳐냈다. 앞서 홈런을 친 [[호준]]에 은 백투백 홈런. 어서 8월 1일에도 [[김광현]]을 상대로 홈런을 쳐내면서 팀의 스윕에 기여했다. SK와의 시리즈에서 12타수 2안타를 기록했는데 그 2개가 다 홈런.
  • 하이큐!! . . . . 199회 일치
          * 공식 홈페지 하큐!!.com [[http://www.j-haikyu.com/]]
          * 애니메션 공식 홈페지 [[http://www.j-haikyu.com/anime/index.html]]
          * 애니메션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animehaikyu_com]]
         주간 [[소년 점프]]에서 2012년 12호부터 연재중인 후루다테 하루치(古舘 春一)[* [[궤변학파 요츠야 선배의 괴담]]의 작가. 작품은 인기가 없어서 단 18화만에 연재 종료당했지만, 그런 것치고는 국내에서 인지도가 알게 모르게 있는 괴한 작품.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의 [[배구]] 만화. 하큐의 뜻은 배구(排球)의 일본어 독음.
         단행본으로는 2015년 3월을 기준 [[일본]]에서 15권까지 발매했으며, [[한국]]에서는 [[대원씨아]]에서 정식으로 수입하여 13권까지 정발됐다. 일본에서는 9권 발매시 [[애니메션화]] 기념으로 [[드라마 CD]]가 동봉된 한정판도 함께 발매했으며 15권 발매시 [[점프]] 스페셜 애니메션 페스타에서 방영된 오리지널 애니메 동봉된 한정판을 함께 발매했다.
         2013년 골든 위크에 신쥬쿠 역사에 대형 브로마드 전시를 하기도 했으며, 2013년 [[7월 22일]], 7권 발매 및 누계 250만부 판매 기념으로 슈에샤 본사 1층 전시회실에서 하큐!! 전을 개최, 예상 외의 호평에 9월 20일까지 연장되기도 했으며 2013년 10월에는 하큐!! 점프샵 페어가 열렸다.
         2015년 3월 23일 주간 소년 점프 17호에서 연재 3주년을 맞하였다.
         [[히나타 쇼요]]는 우연히 봄고 대회의 배구 경기를 보다 코트 위에서 활약하는 '작은 거인'에 끌려 배구를 시작하게 된다. 그로부터 3년 뒤 중학교 처음자 마지막 공식 경기에서, 히나타는 '코트 위의 제왕'라는 별명을 지닌 천재 세터 [[카게야마 토비오]]가 속한 키타가와 제1 중학교와 맞붙어 참패당한다. 후 배구 명문교에 진학했을 카게야마에게 리벤지하겠다는 일념으로 '작은 거인' 다녔던 [[카라스노 고교]]에 입학하지만, 그곳에서 웬일인지 카라스노에 입학한 카게야마와 마주치게 된다.
         기존의 배구 만화들스 스파커를 중심으로 야기가 전개되었던 반면, 하큐!!는 세터를 중심으로 야기를 풀어가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구에서는 흔히 하는 말로, '[[야구]]를 [[투수]] 놀음라 한다면 [[배구]]는 세터 놀음' 라 한다. 그만큼 배구에서 세터란 포지션 중요하며, 는 작중에서 [[코즈메 켄마]]가 '세터는 가장 능력 좋은 사람 하는 포지션' 란 대사로도 언급된다. 처럼 현실 배구에서는 가장 중요한 포지션임에도 그 특성상 화려함은 떨어지는 포지션[* 아예 [[히나타 쇼요]]는 세터에 대해서 '수수하고 어려운 포지션'라고 말한다.]라, (시각 매체인) 만화에서 세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려면 작가의 역량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한다는 것 정설었다. 하큐!!는 세터들을 중심으로 경기를 묘사한다. 그래서인지 작중 등장하는 세터들은 유독 [[사기캐]]와 [[먼치킨]]들 많은데, 그 정점에 본작의 투탑 주인공 중 하나인 [[카게야마 토비오]]가 있다.
         작가는 고등학생 시절 부활동으로 배구를 했으며, 배구 만화에 대한 구상은 때부터 있었던 걸로 보인다. 세터가 주인공에, 천재 세터가 스파커에게 맞춰 주는 만화를 그릴 생각었다고.
         본작의 원안 되는 최초 단편에 그 흔적 남아 있는데, 여기서는 세터인 [[카게야마 토비오]]가 사실상 주인공었으며 비중도 [[히나타 쇼요]] 보다 더 컸다. 후에 연재된 두번째 단편에서 캐릭터의 성격 정식 연재분과 가장 흡사해졌고 둘의 비중도 뒤바뀌었다(...). 그리고 정식 연재에 와서는 지금처럼 되었다.
         작품에 대한 평가로는, 대체적으로 '''평작 상'''라는 반응다. 전에 연재를 한 경험 있어 그림체가 호불호가 갈린다곤 해도 상당히 안정된 편고, 캐릭터가 주연 조연 모두 매력적며 구성도 탄탄하다. 뿐만 아니라 만화 특유의 페지를 넘겼을 때의 칸 연출에 상당히 능숙한 편. <하큐!!>의 최대의 강점은 그 연출에 있다고 해도 과언 아니다. 또한 허무맹랑한 필살기나 기술명 난무하지 않고, 스포츠를 가장한 특수 [[능력자 배틀물]]의 성격을 띄는 경우[* 대표적인 만화가 테니스의 왕자다. 필살기 난무, 특수능력 난무로 만화 자체가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후 작품은 매너의 스포츠로 불리는 테니스를 모욕하는 경지에 르게 된다.~~테니스 한 번 치면 사람 다치고 인사불성~~]가 많은 점프계치고는 [[주인공 보정]]나 만화적 연출을 제외하면 상당히 현실성 넘치는 경기 묘사[* 많은 [[덕후]]들 잘 모르는 사실인데 [[스포츠물]]에서 진짜 100% 현실적인 묘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설령 100% 현실적인 묘사로만 루어진다해도 정말 ~~[[암]]을 유발할 것 같은~~ 답답한 전개가 펼쳐지기때문에 그야말로 독자들 지쳐 나가떨어진다. 는 현실의 스포츠 경기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아무리 그나마 현실적인 묘사를 하더라도 약간의 판타지는 섞여있을 수 밖에 없다. 리얼계 스포츠물의 [[레전설]]로 불리는 <[[슬램덩크]]>도 사실 100% 현실적인 건 아니다. 비슷하게 현실적라는 호평을 듣는 스포츠물인 <[[크게 휘두르며]]>도 100% 현실적진 않다.]를 보여주고 있으며 러한 점 호감을 사는 면도 있다.
         연재 초반에는 '''호러배구'''란 있었다. 스포츠물 답지 않은 연출과 그림체가 한몫해서, 섬뜩한(...)장면들 간간 나왔다. 예를 들자면 주인공인 [[히나타 쇼요]]는 평소엔 겁 많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패기를 내뿜는다는 설정인데, 때 짓는 표정 심히 [[얀데레]]스러워 ~~도저히 소년만화 주인공 할만한 표정 아니다~~ 순식간에 장르를 호러로 만들어버린다. [[궤변학파 요츠야 선배의 괴담|작가의 전작]] 본격 [[괴담]]만화였다는 걸 알고 납득한 사람도 있다[[카더라]]. 애니메션도 점을 잘 살려서, 애니메션 11화는 어떤 씬을 작정하고 호러로 연출했는데 [[원작초월]]급 나와버렸다.
         팀원들의 유대감 본작의 주요 테마 중 하나며 작중에서 여러번 강조된다.
         [[카라스노 고교|주인공 팀]]에 비중 너무 편중된다거나 하는 점 없다. 오히려 상대팀의 '드라마'를 적극적으로 조명하는데, 런 점도 본작 상당히 호평 받는 유 중 하나다.
         1회전에서 사라지는 수많은 약체팀들에도 포커스를 맞췄다. 들을 단순히 주인공 학교의 1승 제물로 등장시키지 않고, 그들 역시 배구와 함께 고교시절을 보내는 청춘임을 묘사한다. 그 결과 나온 것, 대부분의 팬들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꼽을 때 꼭 언급되는 40화 '승자와 패자' 편(애니메션에서는 16화). 인터하 1차전 끝난 후 1회전에서 탈락한 23개 팀 모두를 '''한 컷씩 다 그려냈다''' .[* 애니메션에서는 분량 문제인지 23개교가 전부 나오지 않아, 아쉬워하는 팬들도 있었다.] 그리고 장면에서 등장하는 ''' "우리들도 했어 배구" ''' 라는 대사는, 작품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보여준다.
         절대적인 악역도 없고 거의 대부분의 등장인물들 배구에 청춘을 걸고 있거나 혹은 걸었던 사람들인지라,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고 건강하다.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드라마적인 측면에서만 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다.
         작중 배경은 작가의 전작 [[궤변학파 요츠야 선배의 괴담]]처럼 [[미야기]]현다. 미야기는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도 되는 곳인데, 그 중에서도 [[카라스노 고교]]가 있는 곳은 시골다. ~~괜히 얘네들 패스트푸드점 대신 [[만두]]를 사먹으러 가는 게 아니다~~ 카라스노 학생들 촌사람라는 걸 반영한 연출인지, 도쿄에 간 [[카라스노 고교]] 부원들 눈에 보는 철탑 마다 [[도쿄 타워]]냐고 묻거나, [[타나카 류노스케]]는 [[관동]]의 학교들을 가리켜 '시티보 연합'(...)라 부르거나 한다.
         [[카라스노 고교]]의 모델은 와테현 구노헤 군 가루마마치의 현립 가루마 고교다. 실제로 까마득한 산골로, 하큐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광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s.yahoo.co.jp/yosicosmic 블로그(일본어)] 작품의 배경은 미야기현면서 카라스노 고교의 배경은 와테현 된 셈인데, 는 작가가 미야기 출신지만 와테현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 [[하큐!!/등장인물|등장인물]] ==
  • 페어리 테일/545화 . . . . 196회 일치
          * 모든 것을 끝낸 전쟁 뒤 1년 지난 X793년. [[루시 하트필리아]]가 문학상을 수상하는 경사가 생긴다.
          * 페어리 테일 길드원들 우르르 몰려가 민폐에 가까운 축하를 해준다.
          * [[안나 하트필리아]]는 사명을 마친 뒤에는 현대에 남아 작은 마을에서 어린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살고 있다.
          * [[레비 맥거딘]]은 임신, 아버지는 [[가질 레드폭스]]. [[웬디 마벨]]은 라미아 스케일에 자주 들르고 [[셰리아 브렌디]]가 조금씩 마력 돌아오고 있다 한다.
          * 다른 길드들은 대체로 일상을 유지 중나 [[카구라 미카즈치]]는 머메드 힐 주간 소서로 전속 모델팀 되면서 뜬금없는 모델활동 중
          * [[그레 풀버스터]]과 [[쥬비아 록서]]는 커플 지위를 확립, [[엘프먼 스트라우스]]와 [[에버그린(페어리 테일)|에버그린]]도 공식 커플화.
          * 여왕으로 취임한 [[히스 E. 피오레]]가 크림 소르시엘을 사면하고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자유의 몸 된다.
          * [[엘자 스칼렛]]은 내색하진 않고 있으니 그 소식 후 몸단장을 빠짐없 하는 등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중.
          * [[마카로프 드레아]]는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되나 [[폴류시카]], [[메스트 그라더]] 등의 보조를 받으며 정정하게 지내고 있다.
          * 그리고 기적인지 우연인지 알 수 없지만 [[메비스 버밀리온]]과 [[제레프 드래그닐]]과 닮은 남녀의 만남을 목격하기도 한다.
          * 눈을 떠 보니 자기 집. 너무 퍼마셔서 심한 주사 끝에 옮겨진 것었다. 옮긴 사람은 [[나츠 드래그닐]]과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 루시는 새삼 지난 여정들 떠오르고 감격, 나츠와 해피가 있어서 지금의 자신 있다고 고백한다.
          * 나츠는 "됐으니까 일하러 가자"고 데려가는데, 사실 그 날은 엘자, 웬디, 그레, [[샤를(페어리 테일)|샤를]]과 함께 "100년 퀘스트"를 떠나는 첫날다.
          * 루시는 언제나 그랬듯 나츠 일행과 모험을 떠나며 모든 사랑하는 동료들을 찾기는 기도한다.
          * 전쟁으로부터 1년 지난 X793년의 어느 밤. 많은 일들 있던 끝에 [[루시 하트필리아]]가 꿈꾸던 일 루어졌다. 언젠가는 좋은 작가가 되고 싶다던 꿈. 오늘은 그녀가 "리스의 모험"란 소설로 캠 자레온 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날었다. 루시는 신인상 트로피를 안은 채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리스의 모험"은 그녀가 자신을 모델로 만든 주인공 "리스"의 모험을 다룬 소설었다. 출판관계자들과 작가들 그녀를 축하하기 위해 몰려온다. 그들은 인기 소설의 원작자가 런 미인일 줄은 몰랐다고 공치사를 늘어놓는다. 그러다 누군가가 "그녀는 사실 페어리 테일 길드 소속"란 말을 꺼낸다. 그 말 퍼져나가자 경사스런 자리에 왜 저런 색적인 집단 참석했는지 해가 갔다.
          * 페어리 테일 길드 전원, 루시의 신인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그러나 안에서 새던 바가지는 바깥든 수상식장든 새기 마련. 자기네 길드에서 하던 대로왁자지껄하게 떠들고 흥청망청 마시고 있다. 루시는 파티에 부르는 대신 얌전히 있기로 하지 않았냐고 따지나 [[나츠 드래그닐]]과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그런 건 무리"라며 시원스럽게 약속을 어긴다. 사실 떠드는 정도로 그치면 별 일도 아니다. 멈추지 않는 기행 문제. [[가질 레드폭스]]는 파티장의 식기를 "고급철"라며 뜯어먹는데 사실 [[팬서 리리]]의 말에 따르면 건 철 조차 아니다. 나츠는 정장을 갖춰 입고 오라고 신신당부를 했더니 혼자 일상복으로 와있고, 그걸 지적하는 [[그레 풀버스터]]는 또 어느 순간에 탈의를 자행하고 팬티바람다. 문제로 또 시비가 붙자 [[엘자 스칼렛]] 두들겨 패서 얌전히 만들고 [[쥬비아 록서]]는 취해서 그레 대신 벗겠다고 탈의쇼에 돌입. 루시를 위한 파티가 개판으로 치닫는다.
          * 루시는 전쟁 후 틈틈히 글을 계속 썼다. 그렇게 해서 적은 "리스의 모험"은 썩 많 팔린 건 아니지만 좋은 평가를 받아 신인상까지 수상하며 꿈 중에 하나를 루게 되었다. [[안나 하트필리아]]도 소식을 듣고 축하하러 와주었다. 그녀는 아직 현대에 남아있다. 어느 작은 마을에서 아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살아가는 중. 지금도 종종 루시는 만나러 가곤 하며 오늘도 선조자 선배 작가로서 조언을 해주었다.
          나츠는 둘 모여있는 걸 보고 새삼 "둘의 냄새가 같다"는 걸 깨닫는다. 그래서 차분해지는 기분라고 하는데 가질은 어린 시절 기억 돌아온 건지 "나츠는 옛날에 안나 선생님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끄집어낸다. 그러나 정작 나츠는 그래서 어쨋냐는 식라 오히려 가질 당황한다.
          * 가질과 [[레비 맥거딘]]은 옆에서 보기에 괴로울 정도로 꽁냥꽁냥해졌는데 파티가 한창던 도중 레비가 잠시 가질을 불러내 뭔가 귀띔을 한다. 그걸 들은 가질 세상 끝장난 표정을 짓는데. 루시는 순간적으로 "아기"란 단어를 들었지만 기분 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그 옆에, 좀 더 귀가 좋은 [[웬디 마벨]] 얼굴을 붉히고 있는 걸 보면 임신 틀림 없는 모양다. 오늘 밤에 밝혀진 또다른 경사.
  • 무라하치부 . . . . 193회 일치
         무라하치부란, 마을(무라,村)의 규칙, 법도를 어긴 사람과 그 가족을 마을 사람들 합의하여 따돌린다는 뜻다.
         무라하치부의 어원은 보통 다음과 같 말해진다. 무라 하치부는 무라 사회에서 공동으로 하는 활동 가운데 성인식, 결혼식, 출산, 질병, 집의 신축과 개축, 수해 피해 복구, 매년의 법요(불교식 제사), 여행 등의 8가지 활동에서 따돌리며, 장례식과 소방 활동을 제외한 모든 활동에서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다.
         장례식과 소방 활동에는 도움을 주는 유는 다음과 같다. 어디까지나 도움을 주지 않으면 자신들까지 피해를 입을 상황에서 지원을 준다는 의미.
          *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서 시체가 썩으면 질병 생기가 쉽다. 혹은 죽은 자는 벌을 줄 수 없다는 관념.(죽을 때까지가 벌라는 주장도 있다.)
          * 소방 활동은 화재를 진압하지 못해서 불 옮겨붙으면 마을의 다른 집 역시 곤란하기 때문다.(일본의 가옥은 한국, 중국과 달리 나무를 쓰는 비중 높다)
         다른 설도 있는데, 없애다 줄다는 뜻의 하부쿠(はぶく)나 튕기다는 뜻의 하지쿠(はじく) 혹은 쫓아내고 신용하지 않는다는 뜻의 하츠무(撥撫)가 변화하여 무라하치부가 되었고, 상의 유는 민간어원일 뿐라는 주장도 있다.
         상과 같, 자신들에게도 피해가 올 상황 아닌 상 거의 어떤 마을 행사에도 참가시켜 주지 않는 것은 물론고 마을의 공동 자산[* 마을 주변의 야산 등. 땔감나 산채를 채집할 수 없게 된다.]에도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며, 웃 간의 최소한의 교제도 하지 않음으로서 철저하게 마을 내에서 "따돌림"을 하는 것 바로 무라하치부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인 무라 사회에서 무라하치부를 당하면 가난하고 힘든 생활을 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된다. 기본적으로 에도 시대에는 산나 숲을 무라의 공동 소유로 보았는데, 런 공동 소유지인 산나 숲에서 땔감, 비료(낙엽 퇴비 등)을 입수할 수 없게 되면 농업은 커녕 일반적인 생활도 어렵게 된다.
         무라하치부는 무라의 규칙과 질서를 명분으로 하지만, 무라 사회를 주도하는 것 지역 토호므로 당연히 객관적고 공명정대한 법률과는 거리가 멀어 공정한 질서 활동라고는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지역 유력자의 익에 부합하여, 자신들에게 거스르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무라하치부를 선언하는 예도 존재한다.
         1909년의 판결에서 공개적으로 행해지는 무라하치부는 미 협박, 명예훼손 되었지만, 은밀하게 행해지는 사례가 적지 않아 2000년대에도 사건 사례가 존재한다.
         무라하치부 자체는 법률로서 처벌 규정되어 있지 않으며, 범죄행위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사실을 통보하는 행위는 협박죄라는 판례가 존재한다. 또한 로 인한 손해는 민사소송에서 배상 대상 될 수 있다.
         전통적으로 일본의 농촌 마을을 무라(村)라고 부른다. 는 자치적인 농촌 공동체로서, 가마쿠라 후기에서 나타났다. 인구 밀도가 높아지면서 농촌은 도적에 대비하여 자경 능력을 갖추고, 농업에 필요한 수리시설의 축조 같은 대규모 사업의 필요성 있었으므로 마을 단위의 자치체제가 견고하게 형성되었다.
         전국시대에는 전국 다묘에 의한 지배가 강화되고, 에도 시대를 거치면서 총촌의 자체적인 군사력나 자치능력은 크게 약화되었다. 하지만 자연적으로 발생한 무라(村, 촌락)의 경제적, 자치적 기능 우수하여 전국시대의 영주들 역시 지배 단위를 무라로 삼았다. 무라 내부의 자치에는 크게 간섭하지 않고, 무라의 촌장을 통하여 촌락 단위로 지배[* 예를 들어, [[세금]] 농민 개개인 아니라 촌락 단위로 부가되는 등.]를 했던 것다. 메지 시대에 근대적인 행정 도입되었지만 전통적인 농촌 지역 사회의 공동체적 생활양식은 크게 바뀌지 않았고 현대까지 많은 영향을 미쳤다.
         무라는 인간의 생활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행사를 공동으로 서로 도와가면서 실시하는 공동체였다. 하지만 무라의 규칙을 어기는 사람에게는 처벌 뒤따랐는데, 그 가운데 특한 것 무라하치부다.
         렇게 무라를 중심으로 하는 무라 사회의 형성은 가마쿠라 후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시기에 나타난 총촌(惣村)은 에도 시대 후의 무라보다 오히려 강력하고 자치능력 강력한 공동체로서, 자체적인 치안, 사법권까지 갖추고 잇는 소규모 자치국가라고 부를 만 했다.
         총촌은 오토나(乙名, おとな), 사타닌(沙汰人, さたにん)을 중심으로 자치가 루어졌는데, 오토나는 마을에서 나가 많고 경험 풍부하며 집안 좋거나 많은 농지를 보유한 유력자였다. 사타닌은 본래 마을에 상주하며 영주의 판결나 명령을 집행하는 관리였지만 총촌의 자치능력 강해짐에 따라서 지위를 세습하면서 마을의 중심적인 인사가 되었다.
         아직 어른 되지 않은 청소년들은 와카슈(若衆)라고 불렸으며, 들은 젊은들만 모인 숙소에서 집단 생활을 하면서 마을 내에서 자경, 방위, 소방, 농지 경작 등을 하는 역할을 맡았다. 현대의 학교자 청년단 격라고 할 수 있는데, 근대적인 교육제도가 아니고 젊은 모였으므로 서로 간의 친목에 필요한 음주, 흡연을 가르치기도 하고 요바(夜這い) 등을 통하여 연애, 결혼 상대를 찾기도 했다.
         총촌의 치안은 러한 집단을 중심으로 루어졌는데, 창, 칼, 활 같은 무기로 무장하는 것 역시 일상적었다. 본래의 헤안 시대의 국법대로라면 형사 재판과 처벌은 영주나 관리가 하는 것 정상었다. 하지만 러한 외부의 간섭을 무라 사회는 거부하는 예가 적지 않았고, 가마쿠라 후기에는 무로마치 시대에는 총촌의 자치능력 강화되고 영주의 지배력 부족하다보니 러한 자경 활동을 승인하였다.
         가마쿠라 시대에서 무로마치 시대에 걸쳐서는, 총촌에서는 회합으로 소우오테키(惣掟) 등의 독자적인 자치 규약을 만들고, 규약은 지배 영주와 무라의 자치권을 보장하는 형태로 맺어지기도 했다. 러한 자치 규약을 위반할 경우에는 무라에서 자체적으로 추방, 재산몰수, 신체형(태형), 심지어 사형 등과 같은 엄격한 형사 처벌을 시행하였다.
         추방나 재산 몰수는 일정한 연한 지난 뒤 해제될 수도 있었지만, 절도나 상해에 대한 처벌은 엄격하게 집행되었으며, 심지어 사형 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았다. 러한 무라의 자체적인 치안활동을 자검단(自検断)라고 부른다.
  • 은혼/634화 . . . . 191회 일치
         [[은혼]] 634훈. '''토끼는 달 뜬 밤에 높 뛴다'''
          * 해방군 지상군 소속의 야토 용병부대는 [[히라가 겐가]]의 협조로 겐가포를 무력화시킬 유일한 수단을 확보한다.
          * 럭저럭 숙취가 풀린 [[사카타 긴토키]]는 [[시무라 신파치]]와 함께 몰려드는 지상군 잔당을 처리하지만 좀처럼 수가 줄지 않는다.
          * 상황에 야토족 부대가 개입했음을 직감한 [[가구라]]는 정체된 아군 부대를 놔두고 겐가 영감을 찾아 나선다.
          * 긴토키는 가구라의 무모한 단독행동을 막으려하는데 하늘에서 눈부신 섬광 내려와 긴장한다. 하지만 는 히노카구츠치의 포격 아닌, 어떤 우주선었다.
          * 야토족의 노사는 "협력해주면 황자의 목을 따준다"는 약속을 파기하고 도로 해방군에 붙으려 하나, 겐가도 애초부터 들을 믿지 않아 함정을 준비했다.
          * 겐가가 겐가포 무력화 실린더라도 알려준 것은 사실은 폭발물. 아주 민감한 물건라 금방 폭발을 일으키고 겐가와 야토족들 폭염에 휩쌓인다.
          * 거기서 겐가를 구해낸 것은 가구라. 하지만 야토족들 또한 그정도 폭발로는 죽지 않아 금방 포위 당한다.
          * 위기의 순간, 가구라를 구해낸 것은 오빠 [[카무(은혼)|카무]]와 7사단었다.
          * "겐가 포를 무력화시킬 방법을 알려주면 [[엔죠]] 황자의 목을 따주겠다." 야토족 용병부대의 대장 "노사"는 그런 조건으로 [[히라가 겐가]]의 협조를 받아낸다. 그가 일러준 하천 근처를 파해쳐 보니 케스가 나왔고 그 안엔 냉각된 실린더가 있었다. 보고를 들은 노사는 "무슨 방법 있다"던 겐가의 말 허풍 아니었다고 말한다.
          >기계 발명가란게 모순을 만드는 일거든.
          겐가 영감 그렇게 말했다. 발명가란 "절대 부서지지 않는 방패"를 만들라 하면 그걸 유일하게 부술 창도 만들어야 비로소 그 물건을 해한 거라 보기 때문다. 그건 지금 에도를 지키는 겐가포, 그것 살포한 나노머신을 부술 방법도 준비해뒀다는 말다.
          >설마 그게 세계를 부수는 창 될 거라곤 생각지 못했지만.
          * 지상의 사정 렇게 되는 동안 우주에서 싸우는 [[다카스기 신스케]]와 귀병대는 해방군을 상대하며 히노카구츠치를 멈출 방법도 찾아내야 했다. 신스케는 병력을 끄는 한편 [[다케치 헨페타]]에게 후방의 상황을 확인한다.
          * 헨페타의 응답은 썩 좋은 소식만 전하지 않았다. "원군" 늦어지고 있었다. 아무래도 헨페타의 역할은 원군 도착하기 전까지 적의 시선을 끄는 역할었나 보다. 그것 늦어진다는건 좋지 않은 징후였다. 보고를 받은 다카스기는 "그놈"은 함대전보다 더 재밌는 싸움을 찾아갔을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 역시 해방군을 상대 중인 [[카와카미 반사]]도 "그놈"들 나설 차례는 없을 거라고 호언한다. [[키지마 마타코]]는 어차피 자신들 나선 후 세상을 지키든 부수든 둘 중 하나라며 히노카구츠치의 해석은 어떻게 되었냐 묻는다. 사실 들은 대책없 싸우고 있는 듯 보지만 뒤쪽으로는 기술자를 잠입시켜 해방군 모함의 데터를 해킹하고 있다. 자료는 그대로 헨페타의 전함으로 송신, 적 병기의 헛점을 찾을 단서가 됐다. 헨페타는 "별을 파괴할 수 있는 병기"라 하면 거창해 보지만 결국 오래된 구식 병기라며 데터를 분석하면 파고들 틈 있다고 장담한다.
          그러나 귀병대가 히노카구츠치를 멈추더라도 문제는 끝나지 않는다. 지구가 엔죠 황자의 협박에 넘어가 봉쇄를 푼다면 모든 일 허사다. 병기를 멈추고 해방군 본진을 칠 때까지 지구가 버텨줄 수 있을까?
          * 겐가 영감을 찾으러 나섰던 [[사카타 긴토키]]와 [[진선조]] 일행은 뜻하지 않은 적들과 만나 발목 잡힌다. 해방군의 지상군 잔당 엔죠 황자의 파괴선언 후 기어나와 발악하고 있다. 긴토키는 일단 싸우고는 있으나 좀처럼 적의 수가 줄지 않아 히스테리를 일으킨다. 아무리 베도 똑같은 얼굴을 가진 놈들 얼굴을 들민다며 "킨타로 아메"사탕에 비유한다.[* 반죽을 길게 늘여 같은 얼굴 계속 나오도록 자르는 일본의 사탕]
          [[시무라 신파치]]는 러는 동안에도 겐가 할아버지가 위험에 처해있을 거라며 노심초사. 옆에 싸우던 [[오키타 소고]]는 애시당고 길잡를 하는 "멍청"의 감 맞긴 한 거냐고 의문을 제시한다. [[가구라]]를 지칭한 것었다.
          * 자신의 감에 따라 겐가를 추적하던 가구라는 일행의 발고 포위를 뚫을 돌파구도 보지 않자 단독행동을 감행한다. 여기는 "긴쨩에게 맡긴다"라고 말해놓고 훌쩍 뛰어올라 해방군을 돌파한다. 긴토키는 당연히 만류하지만 눈 앞의 적과 싸우느라 말릴 틈도 없다.
  • 바실레이오스 1세 . . . . 188회 일치
          바실레오스 1세 '마케도니아인'[* 참고로 그는 혈통상 마케도니아랑 아무 상관 없다(...) 런데도 렇게 불린 유는 후술.], Βασίλειος Α΄ο Μακεδών[* 현대 그리스어로는 '바실리오스'라 읽는다.], Basil I 'the macedonian'
          '''나는 여우를 내쫓았으나 그 대신 우리 모두를 잡아먹을 사자를 불러들고 말았다.'''-바르다스[* 바실레오스의 전임 황제인 미카엘 3세의의 외사촌으로, 쿠로팔라테스라는 황제에게 후사가 없을때 제위계승권도 주장할 수 있는 직위에 있었다.], 다미아누스 시종장을 해고한뒤.
         867년부터 886까지 비잔티움의 황제로 즉위했으며, [[마케도니아 왕조]]를 열어 비잔티움의 본격적인 중흥기를 마련한 군주중 한명다. 아르메니아인 촌뜨기 마구간지기로 시작해, 제국의 중흥기를 마련한 황제기도 하나, 한편으론 자신의 야망을 위해 황제의 외삼촌과 황제를 살해한 인물.
         바실레오스는 본래 아르메니아 혈통었는데, 여느 아르메니아인 그렇듯 그의 가족도 트라키아 지방으로 주해서 거기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던걸로 보인다. 그러던 와중, 불가리아의 칸 크롬 트라키아를 침략하면서 그의 가족들과 그를 납치했고, '마케도니아'라는 곳으로 끌려가 어린시절을 보내게 된다.[* 아마 포로로 잡혀간 들중 대부분 마케도니아 출신라 그런것으로 보인다.] 바로 그의 왕조를 '마케도니아'라고 부르게 된 유다.
         전술했듯, 그는 거의 완전한 아르메니아인었으며, 어렸을때는 아예 아르메니아어만 사용했고, 커서 그가 사용한 그리스어도 아르메니아 억양 잔뜩 묻어났다고 한다. 거기다가 글은 아예 하나도 모르는 문맹기까지 했다.[* 물론 당시 시대를 생각해보면 평민출신던 바실레오스가 글을 모르는건 당연한 일긴 하다.] 그나마 그가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었던 것은 엄청난 힘과 말을 다루는 뛰어난 솜씨뿐었다.
         그러던 그가 어쩌다 황제의 신임을 받게 되는데, 신임을 받는 경위는 사서마다 다르다. 일설에 따르면 그가 레슬링 경기에서 여러차례 챔피언을 차지한 불가르족 거한과 맞붙어 한번에 매다꽂아버려 명성을 얻게 되었다고 전하기도 하며, 또다른 설은 미카엘 3세가 성질 사나운 말을 한마리 얻어냈는데, 아무도 그 말을 다루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오직 바실레오스만 말의 귀를 쓰다듬는 것으로 그 말을 고분고분히 다룰 수 있었고, 를 본 미카엘 그를 자기밑에서 일하게 했다는것다.
         아무튼간에 그는 미카엘밑에서 일하게 되었고, 얼마안가서 시종장 디미아누스가 해임되고 난뒤 그의 후임으로 그 자리에 서게 된다. 그때부터 그는 황제의 절친한 친구로 지내게 되는데, 여기서 그와 미카엘사에 살짝 사에 금 가는 조치가 내려진다. 바실레오스는 그의 전처인 마리아와 강제로 혼하고 미카엘의 정부였던 에우도키아와 재혼하게 된것다. 는 유도키아를 다시 황궁안에 들여놓기 위해 미카엘 취한걸로 보며, 걸로 인해 상당한 논란을 낳게 되나, 는 후술하도록 한다. 후로 황제는 에우도키아의 보상으로 자신의 누나 테클라를 바실레오스의 정부로 주기 까지 한다.
         후 바실레오스가 미카엘과 절친해지면서 점점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자, 당시 실권자였으며 사실상 후계자로 점찍혔던 황제의 외삼촌 바르다스와 바실레오스와의 관계는 나날 나빠지기 시작한다. 처음에 바르다스는 바실레오스를 그저 변방 촌뜨기로 보고 무시했었으나, 점차 그가 미카엘과 친해지자 자신의 위치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다. 물론 바실레오스도 바르다스가 제위에 오르면 자신 밀려나리란것도 예상하고 있었고, 에 그를 제거할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다.
         그는 유약한 미카엘을 교모히 충동해 바르다스가 그를 죽고 황위를 차지할거라고 간질했으며, 그에게 바르다스를 제거하는게 그가 살아남을 길라고 부추겼다. 음모는 바르다스가 크레타에 원정을 갈 준비를 할때 준비되었던걸로 보는데, 바실레오스에게는 아쉽게도 그의 암살음모가 바르다스의 첩보망에 걸려버렸다. 그러자 바르다스는 원정을 취소하고 수도로 가서 미카엘에게 따졌으며, 결국 미카엘과 바실레오스는 성모 마리아 칼코프라테아 성당에서 바르다스에게 적대적인 의도를 가지지 않는다는 공식 선언서에 서명하게 된다.[* 바실레오스는 글을 몰라서 서명란에 십자가만 그리게 된다.] 후 바르다스는 크레타 원정전 막사에서 황제에게 작전을 의논하던중 바실레오스에게 죽는다.[* 죽기전에 미리 칼을 뽑았으나 바실레오스가 그냥 맨손으로 쳐서 쓰러뜨렸다고(...)] 해당 행위는 미카엘도 어느정도 관여를 했던게 확실한듯 한데, 콘스탄티노플 대주교인 포티우스에게 바르다스가 반역죄로 즉결 처분되었다고 암살 실시된 후 바로 알린것으로 알 수 있다.후 포티우스의 조언에 따라 수도로 미카엘과 바실레오스는 돌아갔고, 후 성령강림절에 바실레오스는 공동황제로 임명된다.
         그러나 후 바실레오스는 미카엘과 사가 점점 벌어지는데, 미카엘 국정에 흥미를 읽고 전차 경주나 술에 열중해 있었고, 에우도키아 문제도 있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건 바실레오스의 야망 단순한 공동황위에 있지 않았다는 것었을것다. 결국 867년에 바실레오스는 미카엘을 암살하고 단독 황위에 오른다
         단독 황위에 오른 바실레오스는 적극적으로 제국의 고토를 되찾으려 했는데, 그 중 하나인 남탈리아의 장악을 위해서는 교황과의 협력 필수적었다. 그걸 위해서 그는 우선 서방과 사가 좋지못했던 포티우스 콘스탄티노플 대주교를 해임하고, 그의 정적었던 그나티우스를 새로운 대주교로 임명했다. 후 콘스탄티노플에 공의회를 열며, 포티우스를 해임했다는 소식을 교황에게 전하는데, 당시 교황던 히드리아누스 2세는 황제의 해당 행위를 회개의 의미로 받아들면서, [[포티우스 분열]]을 일으켜 동방과 서방교회의 관계를 험악하게 만든 포티우스를 처벌하게 만들기 위해 사절을 보낸다.
         그러나 황제는 제국의 서방 속주를 탈환하기 위해 해당 행위를 한거지 회개할 생각은 딱히 없었기에, 교황의 사절 보낸 요구[* 공의회의 교황의 사절 주도]를 무시하고, 포티우스를 파문시키는데 그치게 한다. 그런데, 공의회가 끝나기 직전인 870년 2월에, 불가리아 왕인 보리스 1세가 사절을 보낸다. 당시 그는 포티우스 분열때 자신을 무시한 포티우스에 대항해 가톨릭을 불가리아에 퍼뜨리고 있었는데, 게 그리 신통치 못했기 때문다. 에 그는 총대주교구를 설치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총대주교를 누구 휘하에 두느냐가 문제였다. 교황휘하인가, 콘스탄티노플 대주교 휘하인가? 그리고 바실레오스는 불가리아에 자기 세력을 키울 기회를 놓칠 위인 아니었고, 즉각 당시 회의장에 있었던 안티오크와 예루살렘,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구 대표를 불러 불가리아 총대주교구는 누구 휘하에 두어야 되는지를 물었다. 들의 답은 뻔했고, 교황청에서 온 사절들 항의했지만 별 소용 없었다. 렇게 되어서 불가리아는 정교회의 품으로 돌아왔으며, 현재까지 정교회국가로 남아있다. [* 어찌보면, 때의 공의회가 한나라의 종교를 결정한셈.]
         같은해 2월, 제국은 프랑크 황제 루트비히 2세의 서신을 가지고 왔다. 그는 2년전에 사라센 장악하고 있던 남탈리아의 바리를 공격했는데,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 그러자 바실레오스는 그에게 해군함대를 보내 지원해주겠다고 하면서 그의 아들인 콘스탄티노스와 딸 헤르밍가르데의 결혼도 제의한다. 루트비히는 우호적인 답신을 보냈고, 869년에 니케타스 제독을 지휘관으로 한 제국의 함대가 바리를 향해 출항한다. 그러나 니케타스는 프랑크군 군기가 형편없는 모습을 보고 경멸을 감추지 못했고, 루트비히에게 '프랑크 왕'라고 한단계 낮춰부르기까지 했다. 결국 두사람사에 싸움 벌어졌고, 결국 니케타스는 함대를 끌고 콘스탄티노플로 돌아가버린다. 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사절을 보낸것다. 자칫 전쟁 일어날지도 모르는 상황었으나, 루트비히가 베네벤토를 공격하다가 그곳 공작의 포로가 되어 베네벤토를 다시는 침략하지 않겠다고 복음서에 맹세를 한 굴욕을 당해 어느정도 조용해졌다.
         후 루트비히가 브레시아에서 후사를 남기지 못하고 죽어 해당문제는 끝 났으며, 후 제국은 서진과 동진을 꾸준히 시도해서 아나톨리아에 진출한 바울파를 쳐부수고 그들의 지도자인 크리소케루스를 살해했으며, 유프라테스 연안을 거의다 수복하고 달마티아를 수복했으며, 남탈리아를 장악하는데 성공한다. 비록 크레타 수복은 실패하고 시라쿠사가 함락되면서 시칠리아섬을 완전히 사라센에게 내주었지만, 로써 서방과 교황 제국의 우월을 거의 완전히 인정하게 만드는데 성공한다.
         그는 비록 달마티아를 제외한 크로아티아 지방과 판노니아(헝가리), 모라비아에서 교황의 우위를 인정해야 했으나, 불가리아와 세르비아, 달마티아에서 정교회를 퍼뜨리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늘어난 교세는 더많은 신학적 문제와 논쟁을 야기했고, 에 그는 포티우스를 다시 불러들여 그나티우스를 보좌하도록 한다. 그나티우스가 노환으로 죽자 다시 포티우스를 복직시켰으며, 그가 법전의 초안을 짜는것을 후원한다.
         후 그는 건축사업에 착수하는데, 우선은 성 소피아 성당과 성 바울 성당을 보강했고, 후 '네아 바실리카'라 불리는 그의 걸작품인 성당을 축조한다. 성당은 바실레오스의 성 소피아 성당라 할 수 있는데, 금을 입힌 돔은 도시밖에서도 보였고, 내부를 들여다보면 돔내부에는 예수의 모자크가 그려져 있으며, 그외에 천사, 대천사, 순교자, 사도 등등 묘사된 모자크가 실내 곳곳을 장식했다. 성상 칸막에는 금은과 보석들 장식도 있었고, 주제단은 '금보다 더 귀한 금속으로'장식되 있었다고 하며, 은을 입힌 닫집 기둥[* 중간을 오목하게 파서 장식한 기둥] 성당주위를 둘렀다. 그외에도 그는 금고와 목욕탕, 트리클리니움[* 침상 구비된 식당]을 많 지었으며 칼케대문과 도시의 수많은 궁전들을 보수하고 일일 장식했다. 말그대로 그의 치세에 도시는 전성기를 열었다.
         본래 바실레오스는 전처인 마리아사에서 태어난 콘스탄티노스를 아끼고 후처인 에우도키아 사에서 태어난 아들들인 세아들들을 그리 좋아하진 않았다. 특히 그들중 차남인 레온은 특히나 싫어했는데, 러한 면모는 아마도 그가 레온을 자신의 아들 아닌, 전임황제 미카엘의 아들로 의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 레온 본인도 바실레오스가 죽고난뒤, 미카엘의 명예를 복원시키기도 했다.]
         그의 레온에 대한 혐오는 그의 장남인 콘스탄티노스가 갑자기 요절하면서 더더욱 심해지는데, 아마도 는 자신 암살했던 미카엘의 아들 자신의 후사를 잇는다는 두려움과, 자신 그 누구보다 아꼈고 자신보다 더 위대한 황제가 될거라고 의심하지 않았던 콘스탄티노스의 사망으로 인한 우울증때문었을것다. 특히나, 한번은 레온은 황제에 의해 구금되어 눈을 뽑힐뻔하기까지 한다.[* 직전에 황제가 왜인지는 몰라도 마음을 바꾸어 그런일은 겪지 않았지만.] 거기다가, 레온 명예를 회복하자 거리에서 시민들에게서 받은 갈채는 그를 더더욱 우울하게 만들었다.
         러한 그에게 있어서 남은건 사냥뿐었다. 그의 죽음도 사냥사고라고 사서에 알려져있는데, 문제는 해당 사고에 대한 설명 상당히 해하기어렵다. 그의 죽음에 대해 설명한 사서에 따르면, 그는 수행원들 '지쳐서'그를 따라가지 못할때 혼자 숲 깊숙한 곳에서 사냥중었으며, 그러던중 한 사슴을 만난다. 황제가 그 사슴을 잡으려 할때, 그 사슴 황제에게 돌진해 뿔로 그의 허리띠를 걷어 그를 안장에서 내쳤다. 그리고 그사슴은 장장 25km를 황제를 건채로 다니다가(...) 황제를 찾은 경호병 허리띠를 잘라버리고 수행원들 모여들자 도망쳐버렸다.
         후 황제는 정신을 차린뒤 자신의 몸에 칼을 댔다고 허리띠를 자른 경호병을 죽고(....) 황궁으로 갔다가 거기서 복부 출혈로 사망하게 된다. 향년 74세.
  • 영창대군 . . . . 188회 일치
         [[선조]]와 [[김희정 (1992년)]] 사에서 태어난 [[선조]]의 적장자. '''왕실에 태어난 것 죄였던 아'''.
         본명은 의(李㼁). 군호는 영창대군(永昌大君).
         외할아버지는 연흥 부원군(延興府院君) [[김제남]](金悌男)다.
         광해군 3년(1611 신해 / 명 만력(萬曆) 39년) 12월 26일(신묘)에 영창대군(永昌大君)으로 책봉되었다. 실록에는 때의 나가 6세라고 주석 달려 있다.
         조령(鳥嶺) 길목에서 도적 행상인을 죽고 은자(銀子) 수백 냥을 탈취한 사건 일어났으며, 그 수괴인 서얼(庶孽) 박응서(朴應犀) 등 체포되었다. 박응서는 자신들 단순한 도적 아니라 자금을 모아 무사들과 결탁하여 반란을 하려 했다고 자백하였으며, 사건에 연흥부원군 김제남과 영창대군 의가 연루되어 있다는 주장까지 하면서 사건 일파만파로 커지게 된다.
         결국 광해군 5년(1613 계축 / 명 만력(萬曆) 41년) 5월 4일(신유)에 영창대군의 외조부인 연흥부원군 김제남 파직, 6월 1일(무자)에 사사되었다. 영창대군 역시 5월 21일(무인)에 봉작 박탈되었고, 7월 27일에 영창대군은 강화도에 위리안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흔히 영창대군은 8살 나에 유배되어 강화도에 유배되어 강화부사 정항 불로 쪄서 죽였다고 알려져 있지만, 영창대군의 죽음은 실록 내에서도 여러가지 설 난무하는 탓에 정황 상당히 불확실하다.
         크게 보자면 (1) 정항에 의한 아사설, (2) 정항에 의한 증살설, (3) 정표에 의한 독살설다. 상세를 보면 알지만 2번과 3번은 완전히 모순인데, 인조반정 당시에는 어찌됐든 정항과 정표가 모두 벌을 받아 파직을 당했다. 정표는 효종 때 손자 후선 파직되었다가 일단 무죄가 입증된다.
         >대군 죽을 때의 나가 9세였다. 정항 강화 부사로 도임한 뒤에 대군에게 양식을 주지 않았고, 주는 밥에는 모래와 흙을 섞어 주어서 목에 넘어갈 수 없도록 하였다. 읍 안의 한 작은 관리로서 영창 대군의 위리(圍籬)를 수직한 자가 있었는데 불쌍히 여겨 몰래 밥을 품고 가서 먹였는데 정항 그것을 알고는 곤장을 쳐서 내쫓았다. 그러므로 대군 때부터 밥을 얻어 먹지 못하여 기력 다하여 죽었다.
         >〈어떤 사람 말하기를〉“정항은 그가 빨리 죽지 않을까 걱정하여 그 온돌에 불을 때서 아주 뜨겁게 해서 태워 죽였다. 대군 종일 문지방을 붙잡고 서 있다가 힘 다하여 떨어지니 옆구리의 뼈가 다 탔다.”고 하였다. 지금도 강화도 사람들은 그 말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 없다.〉
         증살설 역시 광해군일기 74권 기사의 주석에서 언급된다. 그런데, 기사는 보면 알지만 일종의 '카더라 통신'을 써둔 것다.
         >강화 부사(江華府使) 정항(鄭沆) 영창대군(永昌大君) 의(李㼁)를 살해하였다.【【정항 고을에 도착하여 위리(圍籬) 주변에 사람을 엄중히 금하고, 음식물을 넣어주지 않았다. 침상에 불을 때서 눕지 못하게 하였는데, 의가 창살을 부여잡고 서서 밤낮으로 울부짖다가 기력 다하여 죽었다. 의는 사람됨 영리하였다. 비록 나는 어렸지만 대비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 염려하여 괴로움을 말하지 않았으며, 스스로 죄인라 하여 상복을 입지도 않았다. 그의 죽음을 듣고 불쌍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 없었다. 】】
         >강화 부사 정항 영창 대군 의를 살해하다
         똑같은 책의 기사에서 역시 증살설 언급된다. 쪽에서는 확실한 사실 기사로서 쓰고 있다.
         >“금계군(錦溪君) 박동량(朴東亮)은 계축년에 대질 심문할 적에 말을 만든 것 망령되 착오되어 감히 말해서는 안 되는 일까지 인용하여 흉도(兇徒)가 구실삼을 거리를 제공하였으니, 그 죄를 징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관작을 삭탈하고 문외에 출송할 것을 명하소서. 정항(鄭沆)은 강화 부사(江華府使)로서 영창 대군(永昌大君)을 핍살(逼殺)하였고, 정표(李廷彪)는 교동 별장(喬桐別將)으로서 임해군(臨海君)을 핍살하였으므로 여정 분노하는 것 극에 달했습니다. 관작을 추탈하소서. 그리고 두 사람의 여러 아들들은 모두 정배함으로써 악을 징계하는 터전으로 삼으소서.”
         >하니, 상 르기를,
         >“오늘날 논하는 것을 보건대, 살아 있는 자에게는 가볍게 처리하고 미 죽은 자에게는 무겁게 하는데, 그 까닭을 모르겠다.”
         >하였다. 대체로 박동량은 훈척(勳戚)인 재신(宰臣)으로서 선묘(宣廟)가 유교(遺敎)한 뜻을 생각하지 않고 목숨을 부지하기에 급급한 나머지 감히 말해서는 안 될 일까지 끌어들임으로써 마침내 화를 궁금에 전가시켜 공론에 죄를 얻은 지 오래였다. 그런데도 단지 관작을 삭탈하고 문외에 출송할 것만을 청하였으니, 사정을 따른 자취가 있음을 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의 하교가 와 같았던 것다. 그 뒤 >>정항 등의 일에 대해서는 며칠 동안 연계(連啓)하니, 그대로 따랐다.
         >>지평 조정호(趙廷虎)와 유백증(兪伯曾) 아뢰기를,
         >>“일에는 선후가 있고 율에는 경중 있습니다. 지금 첨의 심복들을 모두 죄주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정항(鄭沆)과 정표(李廷彪)를 죄주도록 청한 것은, 진실로 왕자 두 분의 죽음야말로 천하에 다시 없 원통하고 동시에 당시 핍살(逼殺)했던 흔적 사람의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 있어 당사자가 미 죽었다고 해서 그냥 덮어 둘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제 성상의 비답을 받들건대 ‘살아 있는 자는 가볍게 처리하고 죽은 자에게는 가혹하게 대한다.’는 하교가 있으셨습니다. 신들 일을 논하면서 잘못한 죄를 면하기 어려운 점 있으니, 신들의 직을 파척하소서.”
  • 최채흥 . . . . 188회 일치
         [include(틀:삼성 라온즈/간략(투수))]
         ||<-5><bgcolor=#074CA1> '''[[삼성 라온즈|{{{#FFF 삼성 라온즈}}}]] {{{#FFF 등번호 19번}}}''' ||
         ||<-5><bgcolor=#074CA1> '''[[삼성 라온즈|{{{#FFF 삼성 라온즈}}}]] {{{#FFF 등번호 56번}}}''' ||
         || [[지영(야구선수)|지영]](2012~2018) || → ||<#c0c0c0> '''최채흥(2019~)''' || → || 현역 ||
         ||||<#074CA1> '''{{{#ffffff 삼성 라온즈 No.56}}}''' ||
         ||||<#c0c0c0> '''{{{#000000 최채흥(崔採興 / Chae-heung Choi) [* 흔한 름은 아닌데 2017년 6월 30일 네버 라디오볼과의 인터뷰에서 름에 대한 질문 나오자 '열심히 일해야 흥 나게 살 수 있다'는 뜻에서 할아버지가 지어주셨다고 말했다.]}}}''' ||
         ||<:> '''프로 입단''' || [[KBO 리그/2018년/신인드래프트|2018년 1차지명 (삼성 라온즈)]] ||
         ||<:> '''소속팀''' || [[삼성 라온즈]](2018~ ) ||
         ||<:> '''별명''' || 국민처남[* 10월 3일[* 대구 KIA전. 삼성 20-5로 승리한 경기]에 경기장을 방문한 여동생 덕에 붙은 별명] ||
         [[KBO 리그/2018년/신인드래프트|2018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온즈]]에 계약금 3억 5천만원[* 역대 삼성 신인선수 중 2001년 [[정호]](5억 3000만원)에 어 두 번째로 많은 계약금다. 원래는 박한가 2위였으나 밀어냈다.], 연봉 2700만원의 조건으로 1차 지명을 받았고 2018 시즌부터는 삼성에서 뛰게 된다.
         암울했던 고교선수생활을 청산하고 대학야구 그리고 연령대대표팀의 에스가 되다.
         [[대구상원고등학교 야구부|상원고]] 시절에는 동기에 밀려 주로 1루수로 출장했고 고등학교 3학년때 3할 4푼 5리의 타율을 기록한 적 있다.[* [[http://www.hsbaseball.kr/player/daesang25]]] 그러나 1루수로는 특출난 성적을 내지 못하여 지명받지 못하고 한양대로 진학한다.[* 고교야구 팬 아니라면 의아함을 느끼겠지만, 경기수가 적어 0.345의 타율도 높은 성적은 아니다. 그 해 [[http://www.hsbaseball.kr/record/batter_unity.htm|타율 40위고]], 파워도 있는 편 아니다.]
         한양대학교 진학 후, [[김한근]] 한양대 감독에게 투수가 아니면 야구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했고, 에 김한근 감독은 너를 투수로만 생각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투수로 전업하여 1학년 때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에서 팀의 마무리를 맡은 것을 시작으로 67.2닝 동안 피홈런 없 54삼진 6사구 16볼넷 평균자책점 0.93을 기록했다. 1학년던 2014년부터 팀의 에스로 자리를 잡아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는 팀을 17년만의 대통령기 우승으로 끌며 우수투수상을 수상했고 바로 U-21 세계야구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승선했다. 투수 전업 첫 해에는 평균구속 130km/h 중반대에 불과했지만, 빠른 성장세로 평균구속을 10km/h 가까 끌어올리면서 탈삼진 능력도 늘어나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2015년에는 27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뽑히면서 활약했다. 2016년에는 학점 관리한다고 8월 후에는 경기에 나오지 않았음에도 [[대한민국 U-23 야구 국가대표팀]]에서 [[임지섭]]과 원투펀치로 많은 닝을 소화하면서 혹사 논란까지 일었을 정도.
         렇듯 엄청난 퍼포먼스로 뛰어난 커리어를 쌓으면서, 대졸 선수들의 연속된 실패로 대학 졸업반 선수들에 대한 팬들의 여론 굉장히 부정적임에도 [[KBO 리그/2018년/신인드래프트|신인드래프트]]에 참가 예정인 투수 중에서는 [[휘문고등학교 야구부|휘문고]] [[안우진]]과 함께 전체 1번을 겨룰만한 선수로 거론되었다. 거기에 삼성 해 1차지명 후보로 최채흥 외에 강력한 후보가 없었던 만큼, 지명 전부터 최채흥의 1차 지명은 기정 사실 수준의 평가를 받았고 2017년 6월 26일, 2018년 1차 지명에서 고향팀 삼성의 선택을 받았다.
         2017년 8월 20일 신베 신창 야구장에서 열린 체코와의 타 하계유니버시아드 A조 예선에서 7.1닝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와 탈삼진 9개를 기록했다. [[http://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569&aid=0000000033|해당기사]]
         8월 23일 대만과의 경기에서 3.2닝 1실점(1자책)으로 탈삼진 1개를 잡으며 세브를 기록했다. 다만 틀전 7상 소화한 후 날 불펜으로 3.2닝을 투구했다는 점...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투수로 나온 경기만] || 닝 || 투구수 || 승 || 패 || 승률 || ERA || 피안타[br](피홈런) || 4구+사구 || 탈삼진 || 실점(자책점) || WHIP || 피안타율 || K/9 ||
         2월 17일 라쿠텐과의 연습경기에서 3닝 2피안타 2볼넷 1사구 3실점을 기록했다. 최채흥은 0-3으로 뒤진 4회 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직구 최고 142km까지 스피드건에 찍혔다.
         자체 청백전에서의 두번째 등판에서 3닝 91투구 11피안타(2피홈런) 3볼넷 1탈삼진 11실점하면서 무너지면서 아직까지는 시간 좀 더 필요한듯 하다.
         퓨처스리그에서 시즌을 시작, 첫 경기에서는 6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시즌 중반 후 선발진에 가세 가능한 희망을 되살리고 있다. 외국인은 차치하고라도 믿을 만한 선발었던 윤성환마저 노쇠화의 징후를 드러내는 시점에서 양창섭과 최채흥의 가세는 큰 도움 될 전망.
  • Victoria II . . . . 186회 일치
         플레어는 당시 존재했던 여러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해 1936년까지 다스리게 된다. 게임의 목표는 산업화를 루고, 강력한 군대를 구성하고, 국가의 위신을 쌓아 플레어의 국가를 주요 열강으로 만드는 것다.
          위키에 있는 게임 용어들은 전부 자체적으로 번역한거다. 유로파 카페 한글 패치가 안되는데 어쩌라고.
          1836년 1월 1일부터 시작하는 캠페인. 멕시코는 독립을 선언한 텍사스를 상대로 전쟁 중며, 오스만 제국은 사실상 독립 국가였던 트리폴리를 다시 복속시키기 위해 전쟁 중다. 아직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분할"라고 불릴 유럽 국가들의 침략을 받지 않았으며 동아시아 역시 아편 전쟁으로 시작될 서양과의 불쾌한 접촉을 아직 겪지 않은 상황다. 또한 현재의 오리건 주, 워싱턴 주가 될 자리와 사할린, 아프리카 대다수 지역, 태평양의 많은 섬들은 아직 제대로 된 국가가 자리잡지 못한 상태다.
          1861년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캠페인. 탈리아는 통일을 완수하여 열강의 자리에 올라갔으며, 한때 열강었던 스페인은 탈리아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탈락해버렸다. 아편 전쟁으로 홍콩을 강탈당한 중화제국은 천왕 끄는 태평천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고 있다. 미국은 멕시코에게서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를 강탈하고 현재의 국경선을 거의 완성했지만 독립을 선언한 아메리카 연합국과 전쟁을 벌고 있다. 한편 오스만 제국은 튀니스와 트리폴리를 자국 영토로 합병하고 집트에게서 중동 지방을 빼앗았다. 프랑스 역시 알제리를 완전히 먹어치웠고. 한편 일본은 미국의 영향권 내에서 근대화를 끝마쳐가는 중다. 중앙아메리카 합중국은 분열되어 여러개의 나라가 되었으며, 페루는 에콰도르가 지배하고 있는 파스타사를 해방시키기 위해 전쟁을 벌고 있다.
         서구화된 국가들. 대부분의 유럽계 국가들 해당된다.
         들 중 1~8위는 주요 열강(Great Power)으로 분류되며, 식민지를 피거나 다른 나라를 자신의 영향권 내로 편입시킬 수 있는 등 사실상 세계를 마음대로 쪼개먹을 수 있는 권한 주어진다. 다른 주요 열강의 견제만 어떻게 한다면야 말다. 만약 기존의 주요 열강 아닌 국가가 8위권 내로 들어오면 1년간의 유예 기간 후 제일 순위가 낮은 주요 열강을 탈락시키고 주요 열강에 올라서게 된다.
         9~16위는 2등 열강(Secondary Power)으로 분류되는데, 들은 자신의 영향권을 형성하지는 못하지만 식민지를 필 수 있다.
         외에는 그냥 "문명국"으로 표시된다. 보통 정도로 밀려난 문명국들은 다른 국가의 영향권에 들어가 보호를 받거나 동맹으로 자신들의 적을 견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서구화되지 않은 국가들. 그랜드 캠페인 시작되는 1836년 시점에는 보어인들 다스리는 오라녜와 트랜스발을 제외한 모든 아프리카, 아시아 국가들 비문명국다. 비문명국은 기술을 연구할 수도 없고, 자력으로 공장을 지을수도 없다. 또한 아무리 부강하더라도 문명국보다 낮은 순위로 처리된다.
         몇차례 개혁을 해서 서구화 진척도를 채운 다음 서구화를 하면 문명국 된다. 일본의 경우에는 "초기 메지 유신" 디시전과 "메지 유신" 디시전의 효과로 빠르게 서구화를 달성할 수 있다. 때문에 비문명국 입문자용 튜토리얼 국가로는 보통 일본 추천되는 편다.
         비문명국 사에도 분류가 있지만 별다른 효과는 없다. 단지 서구화의 진척도 대충 알려줄 뿐다. 서구화에 거의 손을 대지 않은 국가들은 원시 국가(Primitive nation)로 표시되며, 서구화를 어느정도 한 국가들은 비문명 국가(Uncivilized Nation)로 분류된다. 서구화가 막바지에 르른 국가들은 부분적 서구화 국가(Partially Westernized Nation)로 분류된다.
         각 국가는 한개 상의 주(State)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어는 각 주마다 "내셔널 포커스"라고 불리는 정책을 지정해 철도 건설, 특정 상품의 생산, 직업, 주, 정당 지지율 등을 장려할 수 있다. 국가가 한번에 지정할 수 있는 내셔널 포커스의 양은 해당 국가가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문화#s-5|정치 사상 연구]]를 얼마나 연구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전쟁으로 할양받을 수 있는 영토의 단위는 기본적으로 주다.
          * 지형: 해당 지역을 지나는 부대의 동 속도, 보급 한계,농업 효율 등에 영향를 끼친다.
          * 생활등급: 해당 지역 얼마나 살기 좋은가의 정도. 수치가 30 어야 살 만한 땅으로 취급된다. 살기 나쁜 곳에서는 사람들 애를 낳아 기르려 하지 않으며, 주해오지도 않고, 쉽게 불만을 가지게 된다.
          * 치안율: 해당 지역의 범죄가 얼마나 저지되는가에 따른 정도. 관료 POP가 제공하는 효율성과 국가 관리 효율성에 따라 바뀐다. 수치가 낮을수록 해당 프로빈스에서 사회 문제가 발생할 확률 높아진다.
          * 사회 문제: 치안율 낮을 경우 일정 확률로 일어나는 효과. 거의 다 디버프다.
          * 코어: 영토의 소유권…비슷한 개념. 만약 다른 나라의 프로빈스에 자국의 코어가 박혀있다면 해당 프로빈스를 되찾기 위해 전쟁을 벌거나 위기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다른 국가의 코어가 있는 프로빈스에서 민족주의자들 반란을 일으켜 다른 나라의 영토로 만들거나 독립을 벌는 일 일어날수도 있다.
          * 보급 한도: 해당 프로빈스에서 얼마나 많은 수의 병력 보급을 받을 수 있는가의 정도. 단위는 ~,000명다. 만약 수치 상의 부대가 해당 지역에 있다면 보급 부족으로 병사들 죽어나간다.
         프로빈스에 건물을 짓거나 있는 건물을 증축해 효율을 늘릴 수 있다. 건설나 증축을 하려면 그에 해당하는 기술, 적당한 자금, 마지막으로 해당 건물의 재료로 쓸 상품 필요하다. 건설나 증축 진행되는 중에는 해당 지역에 크레인 등장하기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 Naval Base(해군기지): 함대가 보급받고 수리받을 수 있는 건물. 높은 테크의 군함은 일정 레벨 상의 해군기지에서만 건조할 수 있다. 한 주에 하나밖에 지을 수 없다.
  • 창작:좀비탈출/5-1-1-1-1 . . . . 186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5-1-1-1]] ||
         아무 문제 없다. '''계획은 완벽하다'''. 아니, 결점은 없다. 음…… 적절한 표현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 수상한 점은 없다는 게 어떨까? 뇌내에서 보내는 많고 많은 가능성과 가정 중에 가장 그럴듯하고 수상한 구석 없게 들린다. 응, 그렇고 말고.
         그러니까 나는 좀비로 가득한 동네에서 유일할지 모르는 생존자로서 집안에만 갖혀 있다가 오늘 하루만에 옆집 주인을 죽고 그 집 차를 훔치려고 녀석들 득실 거릴지도 모르는 집안으로 들어가 보는 거야. '''정말 완벽하군!'''
         공포중추가 마비된 걸 느낀다. 느낀다고 표현하는건 마치 다른 사람 정신을 놓은 걸 보고 있을 때랑 비슷한 심정기 때문다. 내 발로 내 몸을 옮기고 있는데 남 하는 일을 지켜보는 것처럼 동떨어진 기분다. 어떻게 런 기분 들 수 있지?
         현관문 틈으로 발등을 밀어넣으면서 수만 번도 넘게 최악의 가능성 떠올랐다가 구체적인 영상 되기도 전에 사라진다. 그만큼 너무나 유혹적인 다.
         '''기름 가득 찬 다너스티의 키'''.
         시야가 넓어지고 신발장면서 계획은 마치 다 성사된 것 같다. 보는 곳 아무 데서나 번쩍거리는 스마트키가 목욕재개하고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느낌. 입안에서 단내가 푹푹 올라오는 걸 보니 정말로 흥분했군.
         토트넘의 집은 채광 좋지 않다. 우리 아버지가 사랑하던 풍경 그에게는 달갑지 않았던거 같다. 집의 거실 유리창은 훨씬 작고 불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걸로 부족했는지 블라인드까지 쳐져 있다. 그래서 실내는 다소 어둡다. 그래도 대략적으로 살펴보는 데는 지장 없다.
         예상했듯 집안의 구조는 우리 집과 별 차가 없다. 좁은 현관은 거실 겸 응접실로 어지고 그 뒤에 주방 있다. 거실과 구분되는 벽 같은 건 없으므로 한 눈에 주방까지 확인 가능하다. 나는 토트넘른 시기에 당했을 거라고 짐작했다. 집 안에서 생활감 느껴지지 않는다. 거실 쪽 어수선하게 떨어진 물건들 많은 데 비해 주방 쪽은 깨끗하다. 사용감을 느낄 만한 흔적 없다. 그야 녀석들은 주방을 쓸 줄 모를 테니까. 반대로 토트넘 오래 버텼다면 주방에 흔적 남았을 것다.
         토트넘 본인든, 아니면 다른 방문객든 누군가 거실을 드나든 흔적은 있다. 먼저 보는건 담배다. 적어도 생존자가 남기진 않았으리라. 담배갑 째로 버려져 있는데 통채로 물어뜯어놨다. 잇자국 선명한 걸 보니 치아 관리를 잘했나 보군.
         그리고 뭐가 허연게 굴러다니는데, 자세히 보니 두루말 휴지였다. 개가 장난친 것처럼 엉망다. 여성잡지는 별다른 흥미를 못 끌었는지 거의 그대로 떨어져 있었다. 건 귀중하군. 인터넷도 못하는 채로 한 달 넘게 있었기 때문에…… 좋은 그림 많다. 가능하면 집어가고 싶다. 하지만 지금 당장 챙겨야할 물건은 아니다. 만약의 경우 손에 속옷 사진을 들고 죽고 싶지는 않다. 하물며 속옷 사진을 든 채 걸어다니는 시체가 되기는 더더욱 싫다.
         내가 그렇게 말한 것은 눈에 보는 범주에 한정한다는 의미를 생략한 것다. 그런데도 나는 섣불리 집 안으로 발을 들여놓았다. 그저 보기만 한다는 당초 계획은 쉽게 무시됐다.
         현관에는 키가 없다. 막연히 현관에 있을 거라고 생각한건 잘못었다. 그런 물건야 어디에든 있을 수 있으니까. 토트넘 그 차를 얼마나 애지중지했는지 감안하면 그걸 움직는 키도 신주단지 모시듯 했을 것다. 그렇다면 안방에 있는 걸까? 나는 더 들어갔다. 어느 덧 거실 한 가운데에 있었다. 사방 적막하다는 점 오히려 대범하게 만든다. 녀석들은 여기엔 없어, 근거없는 확신 차오른다.
         나는 큰방까지 접근했다. 역시나 문은 열려 있었다. 매트리스가 갈기갈기 찢겨진 침대가 보인다. 어쿠 누가 렇게 격렬하게 즐기셨을까? 토트넘, 연세를 생각하셨어야죠. 큰 방은 무슨 전쟁라도 치른 건지 거실보다 훨씬 엉망다. 옆에 깨진 화장대가 있다. 다만 화장품은 그 위에 제대로 있는게 하나도 없었다. 그 근처 바닥에 유리 조각 즐비한 걸 보니 왕창 깨뜨려 먹었구만. 특별한 화장품 냄새가 나진 않는 걸로 보아 오래 전 흔적다. 미용에 신경 쓰는 좀비가 있을리는 없고, 녀석들 드나들다가 렇게 된 걸까?
         그 옆에는 장롱 넘어져 있다. 건 앞으로 넘어져 있다. 매우 부자연스럽다. 녀석들 창궐한 거지 지진 난게 아니다. 녀석들에겐 장롱 정도로 무거운 걸 넘어뜨릴 힘은 없을 것다. 건 장롱 앞에서 당겨서 넘어진 형태다. 런건 사람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존자가 다녀갔을 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보기엔 주장 너무 깨끗하다. 여기까지 들어온 생존자라면 뭔가 찾으러 왔을 것다. 나처럼 다너스티를 노렸을지도 모르지. 그런데 일부러 어질러놨을까? 차키가 장롱 밑에 있을 것 같아서?
         그 밖에 바닥에는 콩알만한 것들 흩어져 있는 것도 보인다. 게 뭘까…… 나는 허리를 숙였다.
         그리고 나는 보았다. 장롱 밑에 무언가가 있었다. 거기에 깔려 있었던 것다. 마치 망가진 마네킹 같은…… '''하반신'''었다.
         순간적으로 마비되어 있던 감각들 깨어났다. 다리가 굳고 식은땀 흘렀다. 하지만 건 말 그대로 하반신다. 게다가 녀석들 쪽다. 생존자가 런 꼴 됐더라면 필시 피가 흐르는 정도로 끝나지 않았겠지. 빨간 방으로 보일 정도로 화려했을 것다. 그러나 어디에도 체액 튄 흔적은 없다. '''절단면'''에 검은 끈끈 같은게 엉겨 있는게 전부다.
         하반신은 어떠한 움직임도 없다. 몸체에서 떨어진지 오래됐을 것다. 허리 아래 거의 전부가 여기에 있으니 남기고 간 쪽도 움직고 있으리라 보긴 어려울 것다. 기어다니는 정도는 하겠지만, 녀석들 신체가 그리 튼튼하진 않으니까. 손 닳아 없어지지 않았을까?
         다시 장롱을 누가 넘어뜨린 건지, 녀석 깔린건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해진다. 간단히 생각할 수 있는건 생존자가 집안으로 들어왔다가 녀석과 마주치고, 저항하는 과정에서 렇게 해놨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그럼 다시 자그마한 의문 생기는데……
  • 페어리 테일/530화 . . . . 184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30화. '''네오 클립스'''
          * [[루시 하트필리아]]의 가문엔 대대로 클립스를 여는 역할 계승되어 왔다. 모든 것은 [[안나 하트필리아]]로부터 시작.
          * 루시의 어머니 [[레라 하트필리아]]는 대대로 전해진 전승에 따라 피오레 왕국 국왕 [[토마 E. 피오레]]의 허락을 받고 클립스를 연다.
          * 안나는 클립스를 통해 무사히 현대에 도착하지만 다섯 멸룡마도사들은 사고로 인해 유성 되어 어디론가 흩어진다.
          * 레라는 자신의 사명 딸에게 계승되는걸 피하기 위해 클립스를 연 것인데 얼마 뒤 사망하고 만다.
          * 안나는 시대엔 "시간의 틈새"에서 흘러나온 "무의 마력" 충만해 있고 여기에 접촉하는 자는 [[아크놀로기아]]라 해도 사라진다.
          * [[그레 록버스터]]와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루시는 [[나츠 드래그닐]]의 승리를 믿으며 END의 서를 여는데.
          * 한편 나츠와 [[제레프 드래그닐]]의 승부는 막바지. 제레프는 "네오 클립스"란 것으로 자신의 야망을 루려 한다.
          * 네오 클립스를 작동시키는 열 쇠는 두 가지. 하나는 [[메비스 버밀리온]]고, 다른 하나는 바로 "시간의 틈새"라는데.
          * X777년. [[피오레 왕국]]의 왕도 크로커스. 시민들은 월식 일어나자 불길한 징조라고 여겨 꺼려한다. 왕궁의 [[히스 E. 피오레]] 공주는 어두운 달 옆으로 다섯 개의 유성 지나가는 걸 목격한다. 그런데 상한 유성다. 함께 목격한 [[아르카디오스]]는 유성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법인데, 저건 "아래에서 위로" 솓구친다고 별일라고 말한다. 하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공주를 데리고 국왕을 찾으러 간다. 국왕 갑자기 모습을 보지 않아 찾던 참다.
          * 그들 찾는 국왕 [[토마 E. 피오레]]는 성 안에 감춰져 있는 클립스의 문 앞에 있었다. 당시의 토마 왕은 클립스가 단지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문라고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여자가 나타나 수백년 만에 문을 열었다. [[루시 하트필리아]]의 어머니 [[레라 하트필리아]]였다. 문은 정말로 열렸다. 지쳐있는 레라의 눈 앞으로 문을 통해 한 명의 여성 나타난다. 토마는 모든 것을 지켜보며 놀라워한다. 그에겐 문 열린 것나 그 안에서 사람 나온 것 모두 해할 수 없는 일다.
          문에서 나온 여성은 루시와 레라의 먼 선조 [[안나 하트필리아]]. 그녀는 레라에게 지금의 연도를 확인한다. 지금 400년 뒤라는 걸 알고 성공했다고 생각했지만 기뻐할 틈도 없다. 자신과 함께 와야 했던 다섯 명의 멸룡마도사들지 않았다. 안나가 당황하며 자신과 함께 다섯 아 나타나지 않았냐고 묻는데, 레라 대신 토마가 대답한다. 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을 열자마자 다섯 개의 빛 천장을 뚫고 밖으로 날아갔다고. 토마가 천장에 남은 흔적을 보여주자 안나는 할 말을 잊는다.
          * 잠시 뒤. 왕궁의 발코니에서 하트필리아가의 여자들은 서로의 소개와 정보를 교환한다. 하트필리아가에는 한 가지 야기가 전해지고 있었다.
          >강력한 마력 넘쳐흐르는 시대의 아에게.
          >태양과 달 교차할 때, 열두 열쇠를 용하여 그 문을 열어라.
          것은 레라의 할머니, 혹은 그 전부터 집안에 전해지던 책에 씌여진 구절다. 안나는 그게 자신 쓴 책라고 밝힌다. 토마 왕은 해가 안 된다며 자세한 설명을 요구한다.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 안나의 시간 대에서 클립스를 개발했을 때, 해당 시간 대에서 누군가 "출구"를 열어줘야 한다는게 밝혀진다. 안나는 문제를 기발한 방식으로 해결했는데, 바로 자신의 자손들에게 비술과 함께 기록을 남겨서 "적당한 시기가 되면 클립스의 문을 열어라"고 전승시킨 것다. 비록 그 전승의 의미는 전해지지 않았지만 문을 열어야 한다는 것 만은 제대로 전해져서, 레라 대에 르러 마침내 클립스가 열리고 두 시대가 연결됐다. 토마 왕은 "그렇다면 당신은 400년 전 사람냐"고 경악한다.
          * 레라는 안나가 현대로 온 목적 뭔지 묻는다. 안나는 거기에 대해서는 비밀에 붙며 때가 오면 알려주겠다고 대답한다. 토마 왕은 방금 들은 설명을 곱씹으며 문 열렸다는건 그만큼 시대의 마력 강대하다는 의미인지 생각한다. 레라는 수치가 없는 부분라 확신은 못하지만 "감" 왔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동기는 자신의 딸 루시였다. 레라는 딸은 사명에서 자유롭게 살기를 바랬고 그래서 자신의 대에서 문을 열기로 했다.
          안나는 그렇다해도 마력 충분한 시대였기 때문에 문 열린 거라며 그녀의 판단 옳았다고 칭찬한다. 그리고 그녀와 그녀의 어머니, 어머니의 어머니들을 너무 고생시켰다고 위로한다. 안나는 바깥으로 펼쳐진 피오레 왕국을 내려다보며 400년 뒤에도 인류와 문명 남아있는게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편으론 자신의 행동 무의미해졌는지도 모른다. 시대에 오자마자 멸룡마도사들을 잃어버렸다. 하지만 곧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을 고친 뒤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기로 한다.
          안나는 레라에게 작별을 고한 뒤 멸룡마도사들을 찾아 떠난다. 훗날 모든 것을 밝힐 수 있을 때까지 사건은 비밀로 해달라는 당부를 남긴다. 레라는 토마왕에게 클립스를 파괴해달라고 부탁하나, 결국 부탁은 루어지지 않았다.
          * 여기까지 야기한 안나는 다소 침울한 기색으로 말을 멈춘다. 그리고 다시 입을 열어 그 뒤 얼마 안 돼서 레라가 죽었다고 밝힌다. 먼 후손의 죽음 매우 고통스러운 일었는지 말을 잇지 못한다. 야기를 듣던 [[엘자 스칼렛]]과 [[제라르 페르난데스]], [[웬디 마벨]]. 엘자는 야기를 계속해달라고 청한다. 안나는 곧 감정을 추스리고 야기를 잇는다. 그 뒤 멸룡마도사들을 발견하고, 그들을 거기에 둔 채로 안나는 새로운 연구에 착수한다. 클립스를 작동시켰을 때 사고를 일으킨 원인. 그 변의 원인은 시대에 흐르는 "질적인 마력" 때문었다. 그건 원소 계통도, 빛도 어둠도 아닌 "무의 마력"었다. 안나는 원래는 시대에 있어선 안 되는 것라고 말한다. 그것을 조사하러 간 그녀는 곧 "시간의 틈새"를 발견한다.
  • 캐딜락&디노사우르스 . . . . 182회 일치
         본디 원작은 마크 슐츠[* [[피너츠]]의 작가와 성씨가 같지만 혈연관계는 아니다. 나중에는 슈퍼맨&배트맨 vs 에일리언&프레데터 같은 작품을 쓰기도 했다.]의 제노조익 테일즈(Xenozoic Tales). [[만화]]가 히트한 후 당시 애니메션의 주 시청자인 미국의 10대 소년, 소녀들에게 맞게 원작의 폭력적고 선정적인 부분을 삭제하면서 내용을 변형시키고[* 그러한 부분들을 삭제하니 내용 자체가 안 어져서 그냥 애니메션 오리지널 스토리로 만들었다고 한다.] 제목을 바꿔서 [[애니메션]]화한 것 바로 캐딜락&디노사우르스다. 후 애니메션을 베스로 [[마블 코믹스]]에서 걸 다시 만화화했으며, 또 만화를 [[캡콤]] [[벨트스크롤 액션게임]]화한 것 또한 캐딜락&디노사우르스다. 본 항목에서는 게임 위주로 서술한다.
         한때 [[오락실]]을 풍미했던 [[캡콤]]의 [[아케드]] 게임으로, 제목의 캐딜락은 원작에서 주인공 잭 몰고 다니는 캐딜락 자동차(1952 Cadillac Series 62)를 뜻하며, 디노사우르스는 말 그대로 공룡. 즉 현대 문명의 기인 자동차와 중생대 생명체인 공룡을 붙여서 제목으로 사용한 것다.
         참고로 오카모토 요시키가 '게임 비평'의 칼럼에서 "원작의 반짝 인기처럼 애니메션도 반짝 인기 후 본국에서 조기 종영 되었던 것처럼, 게임 버전도 '''사업적인 면에서(게임성 아니라)''' 말아 먹었다."는 식의 술회를 한적 있다.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졌다. 캐릭터들의 움직임 모션도 그렇고, 아템도 다양.
         후속작인 "캐딜락&디노사우르스 : 두번째 대격변(Cadillacs and Dinosaurs: The Second Cataclysm)" 세가CD와 PC판으로 나왔는데, 그래픽은 그런대로 괜찮지만 반복되는 플레와 지나친 급커브 등으로 문제가 많았다.
         서기 2513년 미국 동부, 지금으로부터 600여년 전 환경 오염 등의 문제로 지구에서 생존 불가능해진 인류는 지하 주거시설을 만들고 600여년 동안 틀어박혀 지냈었다. 그 후 600여년의 세월 후 다시 지상으로 돌아왔을 때, 인간 없어진 지상은 자정 능력 덕분에 예전처럼 맑고 건강해져 있었다. ~~본격 인류 해충설 인증 성공~~
         그런데 문제는 지구의 환경 말 그대로 중생대 수준으로 돌아온지라 공룡,익룡,수장룡등 중생대 시대의 생명체들 다시 살아서 돌아온 것! 결국 공룡과 인간 공존하는 상태가 되었다.
         === 아케드판 ===
         공룡과 인간 서로 건드리지 않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시대. 그런데 어느 순간 공룡들 인간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런 경우는 꽤 드물어서 다들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 유는 바로 '블랙 마켓'라는 암흑 조직의 악당들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공룡을 마구잡로 사냥했던 것. 그들은 렇게 포획한 공룡을 상업적으로 용할 뿐 아니라, 세계 정복에 용하기 위해 유전자 개조를 행하기까지 했다. 에 4인의 정의의 용사들 악의 무리들을 소탕하기 위해 나서게 되었다.
         참고로 여기서는 인간 사라진 기간 400년다.
         == 플레 캐릭터 소개 ==
         == 아템 일람 ==
         '''[[캐딜락&디노사우르스/아템 일람]] 참조.'''
         == 각 스테지 ==
         전체 8개 스테지로 구성되어 있다.
         === 스테지 구성 ===
         각 스테지를 시작할 때마다 지도가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wiki:"미국" 동네]]가 틀림없다. 덧붙여 각 지형상의 명칭들 중엔 가칭도 있으므로 주의. ~~어짜피 중요성은 없지만.~~
          * 1스테지(름 표시 없음) - 해상 도시[* 지도상의 위치나 뒷배경 등을 보더라도 [[wiki:"뉴욕" 도시]]인 것으로 짐작된다.]
          * 2스테지(북쪽 숲으로 향해라!) - 정글→늪→도살자의 일터(?)
  • 은혼/628화 . . . . 180회 일치
         [[은혼]] 628훈. '''잼 뚜껑 안 열릴 때는 고무장갑으로 꽉 잡자'''
          * 해방군의 공세를 겨낸 가부키쵸. 그러나 승리는 아직도 오지 않았다.
          * [[사카타 긴토키]]는 범용 오니형 결전병기 헤반도로곤을 끌고 당당히 한 세력을 차지한다.
          * 헤바는 [[헤도로]]를 개조하여 "헤도라"와 "헤도로"의 힘을 파일럿 조절할 수 있게 한 병기. 일격필살의 츳코미가 특기다.
          * 헤바의 힘은 가공할 만한 것나 긴토키는 그 힘에 취해서 폭주하다 자기 자신에게 츳코미를 넣게 되고 한동안 재기불능에 빠진다.
          * 가부키쵸가 다음 싸움을 위한 휴식에 들어갈 때, [[히지카타 토시로]]는 우주와 교신하기 위해 [[히라가 겐가]]를 찾아나선다.
          * [[오키타 소고]]는 대정전 후 출생률 올라간다는 드립을 치는데 마침 쉬고 있던 긴토키는 술취한 [[츠쿠요]]에게 잡혀 정조의 위기를 맞한다.
          * 한편 겐가 영감은 야토족 용병부대에 잡혀 포박 당한 상태인데.
          * 밤 시작되고 화톳불 피워졌다. 가부키쵸의 생존자들 내일 일을 의논하기 위해 불 주위로 모여든다. [[시무라 신파치]]는 그들의 면면을 살펴보며 새삼 대단한 사람들 모여있다고 느낀다. 우선 가부키쵸의 터줏대감들인 "가부키쵸 사천왕"들 있다. [[사고 토쿠모리]]의 오카마 군단과 [[도로미즈 지로쵸]]의 흙탕쥐파 야쿠자들 혼성된 묘한 군단. [[오토세]] 여가사 들의 대표격으로 나서 의견을 듣고 있다. 방금 전엔 "해방군 금방 돌아오진 않는다"는 야기가 있었는지, 오토세 여사는 그 말을 되짚으며 "해방군 갑작스레 보복하러 올 일은 없다는 거냐"고 묻는다.
          * [[진선조]]의 국장 [[곤도 사오]]가 대답한다.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가포에 의해 우주와 지상의 통신 두절되고 지휘계통까지 무너진 해방군 금방 재건되기는 어렵다. [[히지카타 토시로]]도 놈들은 패주하다 막부의 추격대까지 들닥쳤기 때문에 거의 와해된 상태라고 덧붙인다. [[오키타 소고]]는 오히려 지금은 공세로 전환할 찬스라며 저정도 대군 지휘계통도 없 흩어진 지금라면 병량을 노려서 궤멸시킨다면 그걸로 전쟁은 끝라고 자신한다.
          * 그러나 [[핫토리 젠조]]와 [[사루토비 아야메]]가 끄는 오니와반슈는 부정적인 입장다. 애초 그들의 목적은 정전 협정 채결될 때까지 시간을 끄는 것. 구태여 치고나가서 적들을 몰살시킬 필요는 없다. 게다가 적들은 어찌됐든 대군며 궁지에 몰렸을 때 어떤 변수가 생길지 미지수다. 젠조는 거기에 확인되지 않은 용병 부대가 하나 더 있는 것도 신경 쓰인다며 신중론을 펼친다.
          * [[야규 빈보쿠사]]의 야규진음류 일가는 그 의견에 동감한다. 빈보쿠사 승리가 기적적인 것었다는걸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야규진음류는 확실히 가장 큰 출혈을 본 파벌라 할 수 있다. [[니시노 츠카무]]가 한 팔을 잃고 빈사, 후계자인 [[야규 큐베]]도 [[오우가]]에게 당해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런 상황 때문인지 빈보쿠사는 기적같은 승리 뒤에는 그만한 대가도 있는 거라 말하며 상을 바라면 반드시 잃는 것도 더 나올 거라고 경고한다.
          * 백화의 리더 [[츠쿠요]]도 일단은 신중론파. 그녀는 사실 긴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렇다. 그들의 목적은 더상의 싸움을 막기 위해 싸운 것. 그런데 그 싸움을 다시 확전시키고 피해를 키운다면 해방군 하는 짓과 다를게 뭐냐고 지적한다.
          * 음양사 집단인 게츠노슈와 시리노슈는 입장 또 다르다. [[게츠노 세]]와 [[시리노 도만]]은 기회가 올 때 잡지 않으면 다음은 없을지 모른다고 말한다. 마지막 "승부처"라면 놓치면 끝장라는 의미였다. 하지만 들 안에서도 의견 통일되지 않았다. [[게츠노 크리스텔]]은 꼭 싸워야 한다는 말냐며 주저하는 태도를 취한다. 세는 심사숙고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일어난 희생 물거품 된다는 의미라고 첨언하지만, 결국 진지하게 공세를 취하는걸 고려해야 한다는 말기도 했다.
          자리에서는 여러가지 의견 뒤섞여서 결론 나지 않는다. 더 싸워야 한다,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두 의견으로 갈라져서 언성 높아져간다. [[게도마루]]는 말없 지켜보고 있다가 또 하나의 파벌인 "해결사"팀에데 질문을 던진다.
          * [[가구라]]는 배가 비어서 그런 건지 "카레가 먹고 싶다"는 헛소리를 해대서 옆에 있는 신파치가 대신 대답한다. 신파치는 "모두가 있어준다면 뭘 어떻게 하든 된다, 아무 것도 무섭지 않다" 그런 생각 든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렇게나 많은 사람들 함께 싸워주고 있다는 사실에
          >에도에서, 지구에서 태어나서 다행라고...
          신파치는 겸언쩍은 얼굴로 런 걸 물어본게 아니었는데 죄송하다고 말한다. 그때 누군가가 신파치의 의견에 동조하며 나섰다.
         >만한 인간들 같은 목표를 위해 여기 모인거에 비하면
  • 진격의 거인/98화 . . . . 180회 일치
          * [[빌리 타버]]의 방문으로부터 한 달 뒤. 타버가의 연설 코 앞으로 다가왔다. [[라너 브라운]]을 포함한 마레의 전사들은 마레군 수뇌부에 팔라디섬의 정보와 공략법에 대한 견해를 제시한다. 그러나 군 수뇌부는 라너의 의견을 자세히 검토도 하지 않고 "엘디아인에게 괜히 물어봤다"며 쓸모없는 취급을 한다. [[포르코 갤리어드]]는 에 불만을 품고 "팔라디섬 계획은 참 순조롭다"고 빈정거린다. 라너는 의견 묵살된 것 보다는 대장인 [[테오 마가트]]가 침묵을 지키고 있는 쪽을 의식한다.
          * 마레의 전사들은 작전실에서 쫓겨나 연병장을 바라보며 조국과 엘디아인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데, 마침 연병장에선 전사 후보생들 훈련 중었다. [[가비 브라운]], [[파르코 그라스]], 조피아, 우도는 완전군장 상태로 구보를 하던 중인데 잘 보니 뒤쳐져 있던 파르코가 기어 가비를 추월해 1등으로 골인한다. 파르코가 가비를 긴건 처음었기 때문에 훈련생들은 엄청나게 환호하며 즐거워하는데 그 형인 [[콜트 그라스]]는 문득 "한 번 정도 긴 걸로 가비의 우위가 흔들리진 않는다"며 미심쩍은 발언을 한다. 자신 짐승 거인의 계승자인 상 동생까지 굳 갑옷을 계승할 필요가 없다는 요지였는데, 듣고 있던 [[지크 예거]]가 "명예를 업신 여기는 거냐"고 꾸중한 뒤 "하긴 그게 형의 마음다"고 다독며 콜트를 데리고 캐치볼을 하러 간다. 포르코는 "그런게 형"라는 지크의 말을 곱씹으며 생각에 잠긴다.
          * 후보생들은 수용구 출입통제소를 지날 때까지 떠들썩하게 파르코의 승리를 축하해준다. 파르코는 각오를 다진 탓인지 가비가 도발을 해도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할 일을 할 뿐"라며 흔들리지 않는다. 가비가 "어차피 너희 형 있어서 명예마레인 확정인 주제에 왜 그렇게 기를 쓰냐"고 안달하자 마침내 "널 위해서"라고 고백하지만 가비는 그 의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낙담한 파르코는 병원으로 향하는데 요즘은 거의 항상 가고 있다고 한다.
          * 수용구 안에서는 "축제"가 준비 중. 실제로는 타버가가 팔라디섬 침공을 선언하는 "선전포고" 연설 메인벤트다. 가비는 타버가의 연설 잘 먹힐 거라고 생각하지만 우도는 마레인 상으로 엘디아인을 증오하는 세계의 사람들 협조해줄리 없다고 생각한다. 때마침 마가트와 [[빌리 타버]]도 준비 중인 무대를 살펴보고 있다. 빌리가 한 달 전 본부를 방문했을 때 둘은 "협력관계"를 구축했고 빌리는 마가트에게 군의 전권을 넘기기로 한 상태다. 마가트는 나라가 "빌리 타버의 것"라 말하지만, 사실 빌리는 그런 의식 없다. 그는 자신을 "나라는 마레인과 엘디아인 모두의 것고 자신은 그저 조타수일 뿐"라 여기는 데다, 그 역할을 버거워하고 있다. 마가트는 "집안" 무너질 위기지만 쓸만한 자들도 있고, 그들 "집안에 생쥐가 들어왔다"는 정보를 전했다고 귀띔하는데.
          * 파르코는 자신을 "크루거"라 밝힌 남자와 매일 만나고 있다. 파르코가 가비를 길 일을 말하며 "크루거의 덕"라 감사를 표한다. 하지만 크루거는 몇 번나 편지 배달을 부탁한 자신 감사할 일라고 사양한다. 그는 가족으로부터 야구공과 글러브를 받았는데, 자신도 그걸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때 의사가 다가오는 걸 보고 파르코는 자리를 뜨는데, 공교롭게도 그는 군의 진료의로 일하는 "예거"씨였다. 크루거는 그를 한 눈에 알아본다. 노인 앉아도 되겠냐 묻자 크루거가 허락하고 둘은 통성명을 한다. 크루거는 "크루거"라는 름을 그대로 댄다. 노인은 크루거가 기억상실에 걸린 것나, 파르코가 자주 방문하는 것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는 대화 상대를 찾아온 거란 말과는 달리, 파르코의 상세한 내력에 대해서 읊기 시작한다. 파르코의 숙부가 엘디아 복권파 조직의 간부였다 숙청 당한 것, 연좌를 당하고 살아남은 가족들은 충성을 증명하기 위해 무엇라도 해야했던 것. 콜트가 마레의 전사가 된 걸로 겨우 그라스가에도 안정 왔다는 설명 뒤에 아마 "짐승 거인"을 계승하는 문제 때문에 자신을 만나기 껄끄러울 거라는 말도 덧붙였다. 그가 런 말을 한 진의는 랬다.
          >그 아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건 그만두렴.
          노인은 파르코와 크루거 사의 거래도 알고 있었고 사실 크루거가 정상라는 것도 눈치채고 있었다. 그러니 의심살 짓은 그만두고 어서 가족에게 돌아가라고 권하는데. 크루거는 떠보듯 "혹시 가족일로 후회할 짓을 했냐"고 묻자, 그는 상처를 찔린 표정 된다. 그가 바로 [[그리샤 예거]]의 아버지자 지크의 할아버지. [[엘런 예거]]에게도 할아버지가 된다. 그는 한순간도 후회하지 않은 날 없다고 고백했다. 그리샤가 여동생을 데리고 벽을 나서게 놔둔 일나 아들에게 의사를 강요했던 일 등. 그 모든게 자신 탓라고 자책하던 그는 마침내 오열하듯 비명을 지른다. 그때 병원에서 진짜 의사가 달려나오는데, 사실 그도 병원의 환자였던 것다. 크루거는 병실로 돌아가는 그를 바라보다가 가족에게서 받은 야구공을 허공 위로 던져 본다.
          * 축제의 전야제 격으로 전세계에서 모인 요인들 본부에 모여 파티가 열렸다. 전사 후보생들은 급사로 차출되는데 주변에선 "더럽혀진 피가 급사를 하고 있다"고 투덜거린다. 우도는 그 험담에 신경쓰다 실수를 범하는데, 서빙하던 와인을 어떤 부인의 옷에 흘리고 만다. 그런데 그 여성은 아주 너그러운 사람었다. 그녀는 우도가 실수한게 알려지면 그가 무슨 짓을 당할지도 모른다며 자신의 실수로 옷을 버렸다고 조용히 얼버무린다. 그녀는 심지어 우도가 엘디아인인 것도 문제삼지 않았는데. 가비는 그녀가 동양의 "히즐"국에서 온 사람인걸 알아본다.
          * 잠시 뒤 빌리 타버가 나타나는데, 과연 타버가의 사람답게 전세계의 요인들과 친분 대단하다. 심지어 마레의 대사가 파티를 축하하는 말을 해도 냉담한 기류만 흐르다가, 빌리가 나서서 축사를 하자 열광적인 반응 어진다. 그는 세계인들 엘디아인의 근절을 바라는 마음을 십분 해한다며, 자신 한 가지 답을 냈고 내일 수용구에서 열릴 축제에서 그걸 공개하겠다고 선언하고 축배를 들어올린다.
          * 가비가 다음 날 일어나보니 수용구가 완전히 변한걸 보고 크게 놀란다. 수용구 바깥의 사람들 몰려와서 생전 처음보는 벼라별 가게를 열었다. 파르코와 친구들은 진작에 일어나서 즐기고 있었고 곧 가비랑 합류해서 축제를 잔뜩 즐긴다. 라너도 뒤따라와서 가비 일행에게 군것질거릴 사주며 함께 즐기는데, 가비는 너무 과식해서 걷지도 못할 정도가 된다. 그래도 가비는 "요즘은 처음 있는 일만 일어난다"며 뭔가가 바뀔 것 같은 기분라고 말하는데. 라너는 주저하다가 그럴 거라고 대답하고 만다.
          * 축제의 클라막스인 빌리의 연설 시간. 전사대도 자리를 지키도록 되어 있었는데 파르코는 "아는 사람"을 만났다며 잠깐 자리를 비웠다 돌아온다. 돌아온 파르코는 라너에게 잠깐 어딜 가자고 하는데 지크고 개막까지 시간 남았다며 허락해준다. 파르코는 라너를 외딴 지하실로 안내한다. 대체 뭐냐고 묻는 라너에게 파르코가 "가보면 안다"고 대답한다. 어쩔 수 없다는 듯 따르는 라너. 그리고 지하실 문을 연 라너 앞에 나타난 것은, 4년 만에 만나는 104기 동기. 파르코가 "크루거"라 알고 있는 남자. [[엘런 예거]]였다.
          >안녕, 4년 만네 라너.
          그 자리에 얼어붙는 라너.
          * 라너 브라운
          마레군의 참모들에게 팔라디섬의 공략루트에 대해 섬의 남쪽과 북쪽 모두 나름대로 어려움 있다는 의견을 피력한다. 그러나 참모들은 "그래서 어쩌자는 거냐"며 평가절하하고 마레의 전사들에게 의견을 물은 일 자체를 쓸데없는 일로 치부해버린다. 잠시 뒤 파르코가 처음으로 가비를 기는 모습을 보며 기뻐한다.
          축제가 시작되고 나서는 가비 일행을 인솔하고 다니며 것저것 사먹다가 가비가 "뭔가가 바뀔 것 같다"고 희망적인 야기를 하자, 선뜻 대답하지 못하다가 마침내 거기에 수긍한다. 그리고 빌리 타버의 연설 시작될 무렵, 파르코의 요청으로 잠시 자리를 뜨는데, 끌려간 곳에서 4년 만에 적자 동지였던 엘런 예거와 재회하고 말을 잊는다.
          * 파르코 그라
          크루거의 조언을 받으며 훈련에 매진해 마침내 가비를 기는 기염을 달성한다. 가비에게 "너를 위해서 갑옷을 계승하고 싶다"고 고백했지만 정작 당사자는 해하지 못한다. 파르코가 가비를 좋아하는건 수용구 출입구를 통제하는 병사들 조차 뻔히 알고 있던 사실라 안습. 크루거를 계속 방문하고 있었으며 그의 편지배달도 계속했다. 축제가 시작되자 즐겁게 즐기다가 빌리의 연설 시작될 무렵 그를 크루거에게 안내한다.
          예거 박사의 입을 통해서 그의 숙부뻘 되는 인물 엘디아 복권파의 간부였고 그 바람에 일족 전체가 연좌제로 고생한 사실 밝혀진다. 정황으로 보면 그 숙부가 그리샤 예거를 가담시킨 "그라스"란 인물. 콜트가 짐승의 거인을 계승하게 된 덕에 겨우 사정 나아졌는데 반대로 현 짐승의 거인 계승자인 지크의 가족과는 다소 불편한 관계가 된 모양다.
          * 콜트 그라
  • 원피스/873화 . . . . 176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은 홀 케크 성 붕괴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추격대를 파견해 밀집모자 해적단과 파어탱크 해적단을 추격 중.
          * [[타마고 남작]]은 [[카포네 갱 벳지]]의 배신에 분개하고 [[페콤즈]]는 어떻게든 성으로 복귀, 태양 해적단의 탈을 전했다.
          * 상황을 맞춰본 간부들은 반역자들의 음모를 거의 다 밝혀내지만 어째서 성 붕괴했는지, 옥갑의 진실에 대해서는 여전히 파악하지 못한다.
          * [[샬롯 카타쿠리]]는 [[몽키 D. 루피]]가 장차 빅맘 [[샬롯 링링]]에 위협 될지 모른다 보고 반드시 자기 손으로 목을 따겠다 다짐한다.
          * 그런데 빅맘의 식탐 폭주하는 사태가 발생, 웨딩 케크를 못 먹는 바람에 눈 뒤집혀서 날뛰기 시작한다.
          * [[샬롯 스무디]]가 케크를 다시 만드는 수밖에 없다며 [[슈트로젠]]을 찾으나, 그는 능력을 발휘한 후 착지에 실패하면서 부상을 당해 빈사상태다.
          * [[샬롯 페로스페로]]가 "케크를 밀집모자 일당 가져갔다"고 거짓말해 빅맘 혹하나, 그녀는 "거짓말라면 네 목숨을 가져간다"고 엄포를 놓는다.
          * 빅맘 루피를 쫓아가고 난 뒤 페로스페로는 루피가 어찌되든 자신은 확실히 죽는다고 절망하는데, [[샬롯 푸딩]] 구원의 손을 내민다.
          * 망가진 케크는 "초콜릿 시폰 케크", 초콜릿 장인인 자신과 시폰 케크 장인인 [[샬롯 시폰]] 합작하면 충분히 재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 푸딩은 전과는 달리 제 3의 눈과 사악한 본성을 서슴없 드러내 시민들 의아해하나, 그녀는 더상 그걸 숨길 생각 없어 보인다.
          * 푸딩은 [[상디]]가 "아름다운 눈"라 했던 걸 모욕으로 받아들고 상디일행을 처단하려 하는데, 빅맘 그걸 뤄준다면 "상" 정도는 줘도 된다고 중얼거린다.
          * 한편 [[나미(원피스)|나미]]의 주도로 유혹의 숲을 탈출경로로 정한 밀집모자 일당은 가던 도중 킹 바움 "레드 트리"의 간호를 받으며 쉬는걸 발견한다.
          * 하지만 추격대가 지척까지 와있고, 게다가 빅맘 광란 상태로 머리 위를 덮쳐오게 되는데.
          * 빅맘해적단의 기사회생. 옥갑의 폭발로 촉발된 홀 케크 성 붕괴로 까딱하면 성과 스위트 시티가 함께 괴멸할 뻔 했으나 총요리장 [[슈트로젠]]의 능력으로 성 자체를 케크로 변화시키셔 가까스로 인명피해를 면했다. 그러나 성은 파괴되었고 어마어마한 케크 더미에 깔린 사람들을 구출하느라 어수선하다.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자기들 아는 정보를 공유하며 다과회에서 무슨 일 있었고, 밀집모자 해적단과 파어 탱크 해적단 무슨 만행을 저질렀는지 전모를 밝혔다. 다과회, 결혼식 엉망 됐고 빈스모크 일가 암살도 실패, [[카포네 갱 벳지]]는 [[몽키 D. 루피]]와 손잡고 빅맘을 배신, 오히려 [[샬롯 링링]] 암살을 도모했다.
          [[샬롯 몬도르]]에게 사실을 전해들은 [[타마고 남작]] 분통을 터뜨린다. 그는 벳지의 실력만 보고 좋게 평가하고 있었으나 완전히 뒤통수를 맞았다. 샬롯가의 장녀 [[샬롯 콩포트]]도 얼굴을 보였다. 그녀는 결국 어떻게 말을 맞춰봐도 성을 붕괴시킨 폭발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잘 생각해 보면 반역자들 짓은 아니다. 자기들도 성내에 있었는데 그런 짓을 했다간 동반자살 밖에 안 된다. [[샬롯 오븐]]은 그렇게 판단한다. 여전히 옥갑의 진실에 대해서는 오리무중.
          * 하지만 풀린 수수깨끼도 있다. 왜 다과회에서 그런 일 벌어지는데 성 안의 간부들은 까맣게 몰랐을까? 그건 벳지의 공작었다. 성내로 연결되는 연락라인 전부 불통 상태였던 것. 마침 짚는 것도 하나 더 있다. 다과회 개시 직전 동쪽 해안을 점거 중던 태양 해적단 갑자기 사라졌다. 소식은 [[페콤즈]]가 직접 전했다. 용캐 성으로 돌아온 페콤즈가 그들 자기만 해안에 남겨놓고 짐까지 빼앗아 가버렸다고 성을 냈다. 야기를 맞춰보니 그건 [[징베]]가 안전하게 빅맘 산하를 떠나 밀집모자 일행과 합류하기 위한 조치였다. 빅맘의 분노가 어인섬과 태양 해적단에 미칠 걸 우려한 징베가 그들 안전하게 빠져나갈 시간을 벌어주려고 한 짓다. 그래서 한 번은 탈퇴를 취소했다가 그들 안전하게 빠져나갔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야 다시 탈퇴를 확정한 것다.
          * [[샬롯 카타쿠리]]에게 탈출자들, 밀집모자 일당과 파어탱크 해적단을 추적 중라는 정보가 도착했다. 그밖에도 별동대가 편성되거 제르마 왕국 측으로 향했다. 카타쿠리는 곧바로 [[샬롯 브륄레]]를 데리고 직접 루피를 뒤쫓기로 한다. 브륄레는 그동안 철저하게 용 당한 반동으로 밀집모자 일당라고 하면 를 가는 판국다.
          * 물론 카타쿠리도 치가 떨리는 상대긴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유가 있다. 짧은 시간었지만 루피를 상대했던 카타쿠리는 그가 장차 빅맘에 위협 될 존재일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되기 전에 내가 목을 거두겠다, 그런 생각었다.
          * 사고는 뒷수습 중고 탈출자들은 추격 중, 일 잘 굴러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한 번 시작된 변은 좀처럼 끊지 않았다. [[샬롯 스무디]]가 아연실색해서 쪽으로 달려왔다. 몬도르가 무슨 일냐고 묻자 스무디는 일단 도망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자초지종을 물을 것도 없었다. 빅맘의 폭주. 또 식탐을 부리고 있다. 그 가차없는 먹부림에 미 [[샬롯 오페라]]가 희생 당했다. 넋 나가서 빅맘 손아귀에 인형처럼 들려있다. 케크를 찾으며 보는 건 전부 파괴하고 입에 쑤셔박는 빅맘. 괴수가 따로 없다. 분명 웨딩 케크를 못 먹게 된게 세삼 분해서 저럴 것다. 몬도르가 눈치 빠르게 오페라가 당한 걸 보고 누구도 빅맘 주위에 다가가지 말라고 주의시킨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7화 . . . . 175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47. '''토가스!'''
          * 시에핫사 본부장 [[리나카]]는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 연합군을 저지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동화된 벽 자체를 수축시킨다.
          * 히어로들은 압살당할 위기에 처하나 자물쇠 히어로 [[록록]] 자신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으로 수축하는 벽을 "잠금", 겨우 안전지대를 마련한다.
          * 그러나 록록의 잠금도 한계는 있고 [[미도리야 즈쿠]]가 잠금 한계를 넘어서 압박하는 벽을 직접 때려부수는 식으로 겨우 지탱한다.
          * 그러다 리나카는 한순간 압박을 풀고 히어로 팀들을 양단시키는데 록록과 [[아자와 쇼타]], 미도리야가 본대와 분단된다.
          * 리나카는 [[빌런 연합]]의 [[토가 히미코]]와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의 개입을 감지하고 압박을 풀었던 것.
          * [[오버홀]]은 계획의 전모를 공유하는 조건으로 [[시라가키 토무라]]에게 빌런 연합의 병력을 일부 빌려쓴 것었다.
          * 록록을 습격해 그 외형을 훔친 토가가 아자와와 미도리야마저 습격, 아자와가 대응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고 피를 빼앗긴다.
          * 한편 [[서 나트아]]는 철포옥 핫사슈 "랏파"를 복사한 트와스와 대결하게 되는데.
          * [[패트껌]]과 [[키리시마 에지로]]가 철포옥 핫사슈 랏파, 텐가와 힘겨운 격전을 마무리했을 무렵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 연합군 본대는 살아있는 복도에 갇혀 압살 당할 위기에 처했다. 시에핫사의 본부장 [[리나카]]는 지금까지는 길을 막거나 일행을 분단시키는 전법으로 진로를 방해했으나 갑자기 노선을 변경, 동화된 벽을 수축시켜서 일행 전체를 한꺼번에 분쇄하려고 들었다.
          * 사방 막힌 채 압사당할 처지. [[서 나트아]]가 발 빠르게 자물쇠 히어로 [[록록]]에게 지시를 내린다. 그는 나트아에게 것도 따지고 보면 나트아의 실책니 리더인 척 굴지 말라고 툴툴댔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 "잠금"을 발동한다. "데드볼트"란 기술을 사용하자 사방에서 밀려들던 벽 "잠금"된다. "잠금"은 접촉한 대상을 문자 그대로 잠가놓는 기술. 편리한 개성지만 "살아있는 것에는 쓸 수 없다"는 제약 있고 상대의 힘 너무 강하거나 면적 너무 넓다면 한계가 있다. 일단 것으로 다소의 안전지대는 확보. 그러나 방심할 틈 없다. 록록 잠글 수 있는 범위 바깥에서 벽들 몰려오고 있었다. [[미도리야 즈쿠]]가 벽 다가올 때마다 원 포 올로 강화된 킥으로 분쇄했다.
          히어로 연합군은 대단히 비효율적으로 진군할 수밖에 없었다. 록록의 개성으로 압벽을 한 쪽으로만 몰고 다가오는 벽을 미도리야 등 파괴하면서 그 방향으로 나아간다. 형사는 "우둔한 두더쥐"같은 전술라고 표현했다. 그 말처럼 체력의 소모는 엄청나고 진행 속도는 느렸다. 록록은 패트껌 일행 있었다면 좀 더 효율 있었을 거라고 불평하지만 없는 건 어쩔 수가 없다. 그는 [[아자와 쇼타]]를 닥달한다. 빨리 무효화를 시켜 보라는 거지만, 아자와도 놀고 있는게 아니다. 록록의 불평은 더 심해져만 간다.
          >대로 가면 조금씩 소비할 뿐야!
          * 아러니하지만 록록의 불평은 리나카의 입장에도 적용됐다. 그도 상당한 무리를 하고 있었다. 진작부터 압살 작전을 쓰지 않은건 그만큼 방대한 체력을 소비하기 때문었다. 게다가 상대는 숙련된 히어로 집단. 만일 압박한 보람도 없, 일행 더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는 일라도 생긴다면 길을 양보해준 거나 다름없다. 본래 리나카는 매우 신중한 성격으로 본부장의 지위를 얻은 것도 그 성격 덕다. 그런 그가 압살작전처럼 불확실한 패를 사용하는 건 상당히 궁지에 몰렸기 때문다. 그가 복용하는 "강화약"의 약효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다 히어로 연합군은 지연은 될 지언정 착실하게 진격하고 있다. 더상 보내서는 안 된다, 실패할 수는 없다는 초조함 그를 무모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그가 신중함을 되찾게 하는 일 생겼다.
          * 미도리야는 끝없 밀려드는 벽을 계속해서 때려부쉈다. 숨 턱까지 차올랐지만 절대 멈출 생각 없었다. 그를 필요로하는 아, 에리쨩 있다. [[류큐(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류큐]]팀, 많은 히어로와 경찰들, 패트껌 일행 만들어준 길 끊기게 할 수는 없었다.
          체력의 한계가 다가올 수록 미도리야는 기합을 넣었다. 그리고 그때였다. 사방을 애워쌌던 벽들 일시에 멀찍 물러났다. 아주 잠시였다. 벽들은 곧 다시 밀려들었다. 하지만 번엔 일행을 감겨오는 듯한, 분단을 노리는 움직임였다. 곧 본대와 록록 떨어진다. 미도리야는 밀려드는 벽에 치일 뻔 했지만 아자와의 구원으로 가까스로 피했다. 그 바람에 미도리야는 아자와와 함께 본대와 단절된다.
          * 히어로 측으로선 해할 수 없는 전략 수정었다. 한참 몰아세우고 있던 중에 압박을 풀고 일행을 흩뜨려 놓는다? 그리 두꺼운 벽도 아니었다. 반대편에서 록록 외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혹시 압살 불가능했던 건가? 그런것 치곤 지금 벽 형태는 일행 움직기에 아주 편리하다. 나트아는 그 답으로 "그렇게하더라도 있기 때문"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대체 뭘까? 오래 궁금해할 필요는 없었다. 나트아의 짐작대로 답 직접 찾아왔다.
          나트아의 경고가 벽을 타고 록록에게까지 들렸다. 그는 여전히 불평불만만 늘어놓을 뿐 상황을 타계할 방법을 떠올리진 못했다. 우두커니 서있는 그의 뒤에서, 흐릿한 그림자가 나타난다. 그림자는 내 분명한 형태를 드러낸다. [[토가 히미코]]. 그녀가 두 손으로 나프를 내리찍었다.
          * 록록은 오른팔을 들어 방어했다. 칼날 손에 박혔다. 그 순간 "잠금". 제 나프는 쓸 수 없다. 나프에 매달린 토가도 멈칫. 록록 왼쪽 손으로 주먹을 날린다. [[빌런 연합]]의 름을 부르며. 그의 스트레트가 토가를 맞췄다고 생각한 순간, 그건 단순한 반죽 덩어리일 뿐다. 진짜는 미 배후에서 그의 입을 틀어막고 있다.
  • 동군연합 . . . . 174회 일치
         한 왕 두개 상의 국가의 왕 되는것. 국가의 왕조가 바뀌는 일 흔했던 유럽에서 일어났다. [* 그외지방에서 런 일 있었다면 추가바람.]왕조교체-국가멸망으로 보통 받아들여지던 동양권에서는 익숙치 않은 개념. 상당히 횡행했던 일지만 반대로 분할상속제가 대부분던 서구권에서는 렇게 국가를 늘려놓고는 분할상속으로 날려먹던 일 흔한지라(...) 전부다 적진 못하고, 유명했던 경우만 기술한다.
         유럽 지역에서 동군연합 같은 형식 나타나게 될 수 있었던 원인은 다음과 같 볼 수 있다.
          * 중세 유럽 문화에서 왕위나 귀족의 작위는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지위로서 인식되었다. 동양에서는 한 명의 군주에게 보통 1개의 왕위나 작위 칭호만 있지만, 중세에는 군주가 가지는 왕위나 작위가 2개 상에서 수십개에 달하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 [[충렬왕]] 고려왕과 심양왕을 겸하였던 사례가 있기는 한데, 는 정말 특수한 사례다. 픽션에서는 [[초한지]]에서 [[한신]] 삼제(三齊)의 왕을 겸하였다는 야기가 있지만, 현실에서 있었던 사례는 아니다.]
          * 중세 유럽에서 행정은 분권적으로 루어졌다. 주민들의 인구조사, 빈민구휼 같은 현재의 일반적인 대민행정은 [[교회]]가 담당했으며, 도시의 행정은 시민들로 루어진 위원회에서 루어졌다. 납세는 징세권은 영주나 국왕 보유했으나 실제 징세업무는 [[징세청부업자]]가 대리했다. 법률은 각 지방의 관습나, 역시 교회법에 따라서 처리되는 것 보통었다. 따라서 본래 중세적인 구조에서 '귀족'나 '왕실'은 일반 행정에서는 크게 하는 개입할 일 없고(…) 징세권에 따라서 세금을 거둬가서 군대를 조직하고 외침을 방어하는 역할("싸우는 자")로서의 역할만을 담당했던 것다. 렇게 분권화된 행정체계였으며, 행정체계가 왕실에 종속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왕실을 '갈아끼우는 것'했던 것다.
          * 동군연합 : '군주 한 명' '다수의 국가에 대해서 통치권'를 가지는 경우다.
          * 부부동군연합 : 각자 통치권을 가진 남군주와 여군주가 혼인함으로서, 부부가 동군연합을 루는 경우다.
          * 모자동군연합 : 어머니와 아들 통치권을 나눠 가지는 동군연합다.
         '''가장 유명한 경우''' 카스티야의 사벨라 여왕 아라곤의 왕과 결혼하면서 생긴 연합. 로서 '스페인 왕국' 형성되게 된다. 다만, '부르봉 왕조' 집권 전 합스부르크 왕조 스페인은 카스티야, 아라곤, 레온, [[포르투갈]](!) 등의 왕국 연합체나 다름없어서(…) 통합은 완전하지 않았다. 부르봉 왕조 후는 스페인 왕위계승 전쟁으로 지방세력 갈갈히 찢기고 초토화 되면서 웃 강국 [[프랑스]]를 등에 업은 마드리드 중앙정부의 권위가 강화된 것(…).
         본래 포르투갈은 프랑스의 부르고뉴 지방에서 건너온 가문인 카페가문의 분가인 보르고냐가문의 분가인~~뭐저리 복잡해~~ 아비스가문 다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당시 포르투갈의 왕인 세바스치앙 북아프리카로 원정을 나가다가 모로코 술탄국에게 대패하고 본인도 24살라는 젊은 나에 전사해버리면서 문제가 생긴다. 왕위 자체는 그의 종조부인 엔리케 추기경 환속하면서 상속받았지만, 그의 나미 66세인데다가 자식도 없어서 후사를 남길 가능성 적었다. 결국 그가 2년 뒤인 1580년에 죽으면서 문제가 터졌다. 당시 왕위 주장자는 총 세명었는데, 브라간자 공작 주앙 1세와 결혼한 카타리나 공주와, 주앙 3세의 손자인 안토니오 대주교와 스페인 왕 펠리페 2세가 있었는데,[* 3명 모두 조부가 포르투갈 왕 마누일 1세였다.(펠리페는 외손자)] 결국 펠리페 2세와 협업한 알바 대공 페르난도가 리스본을 점령하면서 펠리페가 다른 주장자들을 물리치고 포르투갈 왕위에 오르게 된다. 후 영국과 협업한 포르투갈 토착 귀족들 독립전쟁을 일으켜 승리해 해체된다. [* 단, 세우타는 스페인 가졌다.]
         부르고뉴의 '용담공'샤를 로레인 원정을 떠났다가 스위스-로레인 연합에게 낭시전투에서 개박살나면서 죽어버리고 그의 외동딸인 '부귀공'마리가 신성로마제국의 황자 막시밀리안과 결혼하면서 결성된 연합. 로 인해 프랑스와 신성로마제국간의 전쟁 발발하고, 최종적으로 당시 부르고뉴 공국 점유하고 있던 땅 중 왈로니아 지방 일부와 부르고뉴 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저지대와 룩셈부르크 공국지방 합스부르크에 넘어가면서 분쟁 난다.
         ''' 근세 유럽국가들의 동군연합중 최강의 동군연합 ''' 스페인의 왕위계승자였던 카를로스1세가 오스트리아 대공에 오르면서 생겨난 동군연합. 당시 스페인은 신대륙의 금광+저지대의 미친 생산력에서 나오는 자금과 스페인+보헤미아+오스트리아라는 거대한 땅덩어리에서 나오던 국력을 통해 당시 유럽 최강국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는 통치면적으로 보자면 '합스부르크 제국'의 최전성기였다. 다만, 당시 스페인의 왕던 카를로스가 독일 쪽에 영 관심 없어서(...) 연합은 1대만에 해체. 후 합스부르크 가문은 스페인계와 오스트리아계로 나뉘어진다.[* 다만, 플랑드르 지방은 스페인에게 갔다. 그리고 후 네덜란드, 벨기에로 독립하게 된다.]
         비록 때가 합스부르크 제국의 유럽 내 최대 영토기는 했으나, 렇게 넓고 광범위한 영역에 따로따로 흩어져 있는 영토를 효율적으로 통치하는 것은 당시의 행정기술로는 매우 어려운 일었기 때문에 합스부르크 제국을 분할하는 것은 현실적인 대안었다.
         맨앞에게 너무 유명해서 그렇지. 경우도 상당히 유명하다. 당시 헝가리왕 아들없 오스만제국한테 죽으면서 생겨난 동군연합. [* 다만, 2차 빈포위때 뽕을 뽑기 전까지는(...) 오스만 제국의 공세덕에 슬로바키아 지방만 겨우 지키고 있었다.] 후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으로 발전한다.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패전하면서 해체.
         당시 보헤미아지방을 차지하던 룩셈부르크가가 단절되면서 생긴 연합. 다만, 보헤미아는 선거왕정었기에 중간중간 오스트리아가 왕위를 놓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 생기면서 합병되었으며, 후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제국 패배하면서 상실된다.
         당시 폴란드의 왕가였던 앙쥬왕가가 남계가 단절되면서 당시 폴란드 왕의 딸 리투아니아의 대공에게 시집가면서 생긴 연합. 쭉유지되다가 후 폴란드가 프로센, 러시아, 오스트리아에게 삼분할되면서 '''멸망'''~~딴애들은 전부 해체나 상실인데 얘만 멸망다. 안습~~
         === 브란덴부르크- 프로센 ===
         본래 튜튼기사단란 신정국가가 지배하던 프로센 지방은 [* 정확히는 폴란드가 지배하고 있었다. 그곳의 교도때문에 통치를 못할 수준 되자 튜튼기사단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 후 튜튼기사단의 단장 알브레트가 프로센 공국을 선언하고 세속화되어 호엔촐레른 왕가가 지배하고 있었다. 그런데 남계가 단절되자 당시 신성로마제국의 선제후였던 브란덴부르크와 동군연합 된 것다. 게 왜 추가될 사례인지 모를 사람 있을텐데, 쉽게 말해 '''독일제국의 전신다.''' 로써 단순 발트지방 소국에 불과했던 브란덴부르크가 프로센 지방을 삼키며 본격적으로 열강에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다.
         여담으로, 브란덴부르크가 핵심지였지만, 후의 국명은 '프로센' 되는데 는 프로 당시 '독일 바깥'으로 인식되었기 때문다. 신성로마제국 황제는 '독일왕'을 겸하므로 독일영역 내부의 영주는 별도의 왕위를 주장할 수 없다. 프로센은 본래 독일인의 영역 아닌 발트계 민족 프루사 족의 땅라서 별도의 왕위로서 '프로센 왕'라는 칭호를 내세우는게 가능했던 것다.(마찬가지로 체코 지역도 본래의 독일 지역 아니었으므로 '보헤미아 왕'을 칭할 수 있다.) 다만, 역시 프로센 공작위도 엄밀히 말하자면 본래 폴란드 왕의 봉신인 신세라 걸로 트집 잡힐걸 우려해서인지 'King of Prussia'(프로센 왕) 아닌 'King in Prussia'(프로센 안의 왕)라는 일종의 외왕내제식 편법을 썼다. 후 프리드리히 대왕시기에 'King of Prussia'라는 칭호를 쓰게 됀다.
         === 덴마크-스웨덴-노르웨(칼미르 연합) ===
         당시 덴마크의 여왕 스웨덴과 노르웨의 왕자리에 오르면서 생긴 동군연합. 후 스웨덴 독립전쟁에서 덴마크-노르웨가 패배하면서 해체. [* 다만, 덴마크-노르웨 연합은 그후에도 상당기간 유지됬다.]
  • 리그컵(K리그) . . . . 174회 일치
         [[K리그]]의 리그컵은 [[한국프로축구연맹]] 주관하는 프로축구구단을 위한 대회다. 1992년에 처음 시작되어 2011년을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폐지라고는 했지만 2016년 기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아직 리그컵을 공식경기로 보고 있다. 는 다시 기회만 주어진다면 언제든지 재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셈다.]
         리그컵의 전신은 1986년에 열린 [[프로축구선수권대회]]로 본다. 당시는 [[수퍼리그]]가 발족되고 얼마 지나지 않았던 시점으로, K리그 구단의 수가 충분치 않았기 때문에 유럽과 같은 10개월 일정을 소화할 수가 없어 추가로 신설된 대회였다.[* 85년도 기준, 당시 8개 팀 [[홈 & 어웨]]로 3번씩 만나는 구조였기 때문에 21경기밖에 되지 않았다.]
         또한 축구에 대한 관심 상당히 저조했던 것도 문제가 되었는데, 프로축구선수권대회를 시즌중에 따로 개최하여 팬들을 끌어 모으겠다는 계산도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다들 알다시피 리그에 그다지 도움 되지 않았다.
         흥행은 엄청난 대참패라서 2016년에 리뉴얼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연혁에서도 대회는 전혀 야기가 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도 '''"1992년, 정규리그 외 최초로 별도 컵대회인 아디다스 “컵” 신설"'''라고 밝히고 있을 정도로 당시 대회는 그 누구도 관심갖지 않는 대회였다.] 연맹에서 K리그의 역사를 논할 때 프로-세미프로로 합동 운영했던 수퍼리그를 K리그의 일부로 보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다.[* [http://www.kleague.com/kr/sub.asp?avan=1001124800|리뉴얼 전 자료]에는 남아있다.]
         프로축구선구권대회가 흥행참패를 겪고나서 1992년에 와서야 리그컵 열리게 된다. 당시 후원사가 아디다스를 한국에 판매하고 있던 제우교역었기 때문에 통칭 아디다스컵으로 불린다.[* 잉글랜드의 칼링컵과 마찬가지로 스폰서가 원하는 타틀을 달아주는 형식다.] 시기에도 팀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했기에 단조로운 리그의 홈 & 어웨의 연속보다는 리그 외에 별도로 경기 수를 채울 벤트를 기획하였고, 제우교역을 스폰서로 구해 첫 리그컵으로 볼 수 있는 "아디다스컵" 열리게 된다.
         다만, 여기에는 제법 잡음 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엉뚱하게도 [[아디다스]]가 해외상표기 때문에 "아무리 돈 좋다지만 해외업체의 름을 단 대회를 한국에서 치뤄야 하느냐?"라는 [[신토불]]적 마인드가 표출화 된 것.[*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60400209217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92-06-04&officeId=00020&pageNo=17&printNo=21844&publishType=00020|당시 기사]를 보면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다. 기사만 보면 재정자립을 위해 해외업체와의 협력도 꼭 필요하다는 협회의 주장 일견 타당해 보일 수는 있으나 완산 푸마의 7구단 합류 과정에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46721|외국 스폰서 붙었다는 유]로 참가를 못하게 된 사례를 보면 한국축구계가 왜 렇게 상하게 굴러가는지 수긍된다.]
         후원사의 의향에 따라 타 변경되었기 때문에 리그컵의 명칭은 대략 다음과 같 변화되었다.
         || 회차 || 연도 || 반기구분 || 타틀 ||
         리그컵 갖는 의의는 제법 큰데, 한국프로축구계에서 돌아가는 상업시스템과 現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공격축구를 향한 도전정신"(...)의 기반은 어느 정도 리그컵에 시행되었던 부분들을 다수 차용하고 있기 때문다.
         === 타틀 스폰서 ===
         프로축구사에서 운영을 위한 타틀 스폰서가 붙은 건 공식적으로 리그컵 최초다. 공식적으로 최초의 리그컵으로 볼 수 있는 92' 아디다스컵은 대회 스폰서인 제우교역의 요구에 의해 붙여진 명칭다. 지금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축구에 있어 스폰서가 붙었다는 사실은 상당한 의미를 지닐 수 있었다. 하지만 한국스포츠사에서 해외업체의 름을 대회명에 붙인 최초의 사례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말 많았다.
         스폰서가 붙었기 때문에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52307|한국프로축구 역사상 최초로 상금 걸린 대회]가 될 수 있었으며, 때문에 리그컵은 충분히 각 팀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요건 되었다. 당시 아디다스 제품을 수입/판매하던 제우교역 10만달러를 스폰함으로써 최초로 상금을 줄 수 있는 시스템 마련된 셈.[* 92년도 여름을 기준으로 당시 환율 1달러당 800원 정도였으므로 총상금 규모는 대략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16060|8000만원선]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상금 생겼기 때문에 팀에 대한 시상뿐만 아니라 우수선수에 대한 시상도 루어졌다. 당시에 시상하던 기준 2016년 시점에서 바라본 K리그에 통용될 정도로 한국프로축구사에 끼친 영향 지대하다.
         K리그외에도 별도로 운영되는 대회가 태어났기 때문에 팀에서는 를 위한 별도의 스쿼드를 꾸릴 필요가 생기게 되었으며, 는 각 구단들 선수층을 보다 두껍게 만드는 결과로 나타났다. 또한 협회 입장에선 FA컵을 대체하는 대회로 여길 수 있었으며, 좋게 표현하면 구단들은 프로무대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신인들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 되어주기도 했다.
         === 해할 수 없는 일정 ===
         첫 대회부터 10만 달러라는 거액을 유치한 것 까지는 좋은데, 일정을 제대로 조정하지 못하여 리그가 진행되고 있던 6월부터 수요일에만 경기가 열렸다. 당연한 야기지만 주중경기는 주말경기보다 사람지 않는다. 때문에 흥행을 위해 진행한다는 취지는 처음부터 안드로메다로 향하고 있었던데다가 상금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주중경기 편성라는 점 하나 때문에 거의 모든 팀 대회를 처음에 엄청 싫어했다. 그리고 첫 단추를 잘못 끼운 댓가로 리그컵에 대한 위상 점점 시간 흐를수록 구단들의 반감을 사는 요소만 한가득 얻었다.
         두번째 대회에 좀 나아졌냐면 또 그것도 아니라서... 리그가 끝난 10월에 시작했기 때문에 시간상으론 제법 널널했을텐데도 각 팀은 1주일에 2번씩 경기를 치루는 하드코어한 일정을 보낸다. 쯤되면 운영방식에 대해 의문 들 수 밖에 없을 지경라 시간 흐를수록 K리그의 상금과 위상 리그컵을 명백히 넘고나서부턴 각 구단 2군리그와 비슷하게 취급하게 된다.
         게다가 첫 아디다스컵 후에도 흥행라는 름 하나로 대회 운영방식을 바꾸는데, 하나같나 팬나 지치게 만드는 요인밖에 안 되어 결국은 흥행은 흥행대로 날려 종국에는 "리그컵은 종컵"라는 조롱을 받게 만드는 요인 되었다. 공격축구를 하겠다고 무승부시에 승부차기를 한다거나 서든데스제도를 도입하는 등, 골 수를 늘려보겠다고 별별 짓거리를 다 했지만, 1회차 대회부터 수비축구를 한 일화가 우승을 함으로써 지나친 실험정신은 변화를 꾀하지 않으니만 못하다는 진리를 증명하고 말았다.[* 첫 대회때 우승한 일화는 3승 4무 2패에 골득11 골실10로 공격축구와는 거리가 아주 멀었다. 오히려 일화보다 더욱 공격적인 축구를 했던 LG가 4승 1무 3패 골득15, 골실11로 2위가 되는 웃긴 상황 연출되었다.] 런 촌극 끝에 결국에는 승점체계가 국제경기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승3무1 방식으로 감으로써 당시 욕란 욕은 다 먹었다. 흥행라는 미명하에 한 행동 모두가 뻘짓 된 것.
         리그컵 태생부터 러다보니 시간 아무리 흘러도 나아질 기미가 보지 않았다. 포항 감독었던 파리아스는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090709095009910|격에 맞지 않는 지나친 경기일정]을 꼬집으며 제법 강도높은 비판을 했을 정도. 리그컵의 규정변천을 살펴보면 과유불급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KFA가 구단들과의 의견조율 실패하여 리그컵과 관련한 협조를 구하지 못했던 것도 리그컵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구단들은 10만 달러를 전액 상금화를 생각하였는데, KFA는 걸 일부만 상금으로 쓰고 나머지는 KFA에서 아마추어를 지원할 자금으로 돌릴 생각을 갖고 있어서 1회 아디다스컵은 "상금은 있는데 금액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되었다. 당초에 는 아디다스컵 열리게 된 유가 구단들과 제우교역측과의 논의에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50363|스폰금액은 전액 상금으로 쓸 것]"을 전제로 야기를 풀어갔는데 KFA가 를 계약서를 찍을때 "협회에 일임함"으로 야기를 바꿔버려서 협회와 구단사에 골 생기게 만들어버렸다. 해당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아디다스컵의 창설을 주도한 건 협회가 아니라 구단며, 는 구단의 수익을 위한 상금배분을 협회가 개입함으로써 제대로 수틀린 것. 제우교역측은 명백히 "프로구단을 위해 사용하길 바람"인데 KFA는 프로리그를 위한 돈을 멋대로 아마추어 사업에 쓰겠다고 나섰으니 구단들 대회를 심정적으로나마 보콧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버린다.
  • 원피스/872화 . . . . 174회 일치
          * [[몽키 D. 루피]]와 밀집모자해적단 어인섬을 구한 직후, [[넵튠(원피스)|넵튠왕]]은 그들에게 준 재보가 빅맘 해적단에 들어가게 됐다는 얘길 듣고 경악한다.
          * 옥갑은 개봉하면 대폭발을 일으키는 장치가 있었는데, 그걸 모르는 상태로 루피에게 주어졌던 것. 그게 빅맘에게까지 간 것다.
          * 런 사실은 외부로 알려지지 않은 채 현재에 르고, 옥갑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형태로 개봉, 폭발을 일으켜 홀케크 성을 붕괴시킨다.
          * 한참 반역자들을 처형할 생각으로 들떴던 빅맘 [[샬롯 링링]] 기울고 자신도 추락하기 시작하자 어안 벙벙하다.
          * 홀 케크 성은 수도 스위트 시티보다도 훨씬 큰 성으로 붕괴되면 성에 있던 사람들은 물론 주민들도 무사할 수 없다.
          * 샬롯가 형제들의 주위가 분산되자 [[시저 클라운]]은 그대로 전력 도주, [[카포네 갱 벳지]]는 암살할 필요도 없 걸로 전멸할 거라며 통쾌하게 웃는다.
          * 그러나 총요리장 [[슈트로젠]] 자신의 능력으로 성 전체를 거대한 케크로 바꿔 생크림과 스폰지 케크의 산사태가 되게 했다.
          * 성 완전히 무너졌으나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았는데, 안도할 틈도 없 달아난 반역자 추격에 나선다.
          * 무사히 성을 벗어난 해적동맹은 작별인사를 나누고 각자의 길로 출발. 사실상 제부터가 진짜 탈출극다.
          * 그런데 얌전히 있는 줄 알았던 빅맘 웨딩 케크를 못 먹게 된 탓에 다시 발작을 일으키려 하는데.(시.공.좋.아)
          * [[몽키 D. 루피]]와 밀집모자 해적단 아직 어인섬에 체류하고 있을 무렵. [[넵튠(원피스)|넵튠왕]]은 어인섬을 구해준 답례도 성의 갖은 재보를 하사했다. 그런데 우대신 오더니 그 재화 중 옥갑만은 회수해야 한다고 간청한다. 넵튠은 미 준 것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냐고 거절한다. 그러나 대신 좀 더 소상히 사정을 밝히자 생각 달라진다.
          >뭣라?! 열게 되면 대폭발?!
          하지만 때는 미 늦었다. 루피는 빅맘 [[샬롯 링링]]의 과자를 가로챈 대가로 넵튠에게 받은 재보를 전부 넘겨줘 버렸다. 물론 옥갑도 여기에 딸려 빅맘에게 넘어갔다. 루피일행에게 돌려받는 것보다 빅맘 해적단에게서 돌려받는게 훨씬 어려운 일. 게다가 무슨 혐의를 받게 될지 모른다. 넵튠은 "혹시 불발일지도 모른다"며 문제를 불문에 붙인다.
          * 그렇게해서 현재. 다과회와 암금왕 루 펠드와 스튜시 등 얽혀서 복잡한 경로로 개봉된 옥갑은 재기능을 충실히 행했다. 성 밑으로 떨어진 옥갑 깨지면서 기폭장치가 작동, 홀 케크 성 절반을 날리는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다. 홀 케크 아일랜드 바깥에서 관측될 정도의 대폭발. 성 안은 난데없는 폭발음과 성 일부의 소실, 어지는 기울음으로 아비규환다. [[타마고 남작]] 상황을 종합해 보니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가능성 떠올라 버렸다.
          >홀 케크 성!! 쓰러지고 있는 거다봉!!
          * 토트랜드 수도자 성 밑에 형성된 마을 "스위트 시티"의 주민들도 폭음을 듣고 바깥으로 나왔다. 그들은 기우는 성을 바로 볼 수 있었고 성 안에 있는 사람들보다 한 발 먼저 피난하기 시작했다. 피난하는 와중에도 대체 무엇 런 사태를 촉발했는가 의견 분분했는데 적의 공격은 아무래도 아닐 거 같다. 토트랜드 최심부의 섬만을 타격할 수 있는 적 어딨겠는가? 누군가가 막연하지만 성 옥상에서 진행 중인 다과회와 관계된게 아닌지 추측했다.
          사건의 전말을 아는 사람은 둘다. 그 둘, 사퍼 폴 지스 제로의 요원 스튜시와 세계경제신문사 사장 모건즈는 당황한 채 그 자리에 얼어붙어 있었다. 스튜시가 인정하기 싫은 것처럼 조심스러운 말투로 옥갑 사태를 일으킨 거 같다고 말하자 모건즈가 달리 뭐가 있겠냐고 쏘아붙인다. 성의 붕괴는 다과회장의 구도를 많 바꿨다. [[샬롯 카타쿠리]]에 제압 당해 목숨 위태로웠던 [[빈스모크 치디]]가 해방됐다. 역시 포위됐던 [[빈스모크 레쥬]], [[상디]], 루피도 탈출 성공. 레쥬는 급변한 상황의 원인을 궁금해하지만 상디는 그딴건 됐으니 우선 도망치자고 다그친다. 가장 경황 없는 건 빅맘. 반역자들을 일망타진하고 처형할 생각에 부풀어 있던 기분 급격히 곤두박질친다. 그녀는 게 대체 무슨 일인가 주위를 둘러보지만 온통 쓰러지고 뒤엎어지는 것들 뿐다. 그 사 사로잡혔던 [[빈스모크 니디]], [[빈스모크 욘디]]가 무사히 빠져나와 아버지 [[빈스모크 저지]]를 무사히 구출했다. 의식을 잃은 채지만 목숨까지 잃진 않았다. 물론 최종적으론 무너지는 성에서 벗어나야 그렇겠지만.
          * 그 거대했던 홀 케크 성 다리가 부러진 식탁처럼 쓰러진다. 성은 온통 비명과 패닉으로 아우성친다.
          * [[카포네 갱 벳지]]의 내부에 있던 밀집모자 일당과 벳지의 부하들. 그 몸 속에서는 바깥의 변화를 체감할 수 없지만 무슨 일 벌어지는건 분명했다. [[나미(원피스)|나미]]가 바깥에서 무슨 일 일어난 거냐고 묻자 창을 통해 바깥을 살피던 [[징베]]가 대답한다. 대 패닉. 징베도 좁은 창으로 본게 전부지만 아무래도 성 기우는 것 같다고 말한다.
          * 방금 전까지 절체절명의 위기였던 벳지는 그야말로 쾌재를 부른다. 자신을 달고 날아가던 [[시저 클라운]]에게 "저것 좀 봐라"고 환호하다 시피한다. 샬롯가의 형제들 기우는 성을 따라서 리저리 나뒹군다. 끝까지 시저를 성가시게 했던 [[샬롯 브륄레]]도 형제들 굴러다니고 어머니 빅맘 마저 성 밑으로 떨어지자 시저에겐 신경도 쓰지 않는다. 그 꼴을 보면서 벳지가 통쾌하게 웃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6화 . . . . 173회 일치
          * [[미도리야 즈쿠]]와 [[토오가타 밀리오]]는 반드시 에리를 구하겠다고 다짐하나 현실적인 여건은 좋지 않다.
          * [[아자와 쇼타]] [[서 나트아]]에겐 "예지 능력으로 미래를 봐달라"고 요청하나 나트아는 한사코 거절, 일반적인 수사력만으로 착수한다.
          * 미도리야는 회의 후에도 침울한 상태인데 아자와가 직접 찾아와 "막아도 뛰쳐나가긴 마찬가지니 내가 보는 데서 정규활약 해라"고 격려한다.
          * [[그랜토리노(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그랜토리노]]는 나트아와 [[올마트]]를 중재할 겸 미도리야를 추천했던 건제, 일 렇게 돼서 난처해한다.
          * 나트아는 미도리야다 나름대로 올마트를 닮았다고 여기지만 그건 "올마트 내면의 광기"를 닮은 거라고 여긴다.
          * 번에야 말로 에리쨩을 보호한다.
          천금 같은 기회를 알아채지도 못하고 날린 [[미도리야 즈쿠]]와 [[토오가타 밀리오]]. 그것 자극 되어 둘은 "번에야 말로 반드시"라고 각오를 다지게 된다.
          * 그러나 현실적으로 처한 고난 만만치 않다. 불평만 늘어놓던 레게풍의 히어로는 번에도 둘의 의기에 찬물을 끼얹는다. 둘을 "꼬마"라 부르며 아무리 열을 올려봤자 쉽지 않은 일라 강조한다. 우선 그 에리라는 소녀가 적의 핵심적인 자원라면 당연히 꼭꼭 숨길 것다. 하물며 소녀가 예기치 않은 트러블로 외부로 노출, 히어로 둘에게 보여져 버렸다면 더욱 방비를 두텁게 할 것다. 레게풍 히어로는 자신라면 더상 아지트에 두지도 않을 거라고 말한다. 런 상황에서 시에핫사의 본거지를 틀어봤자, 아무 것도 나오지 않을게 분명하다. 하려면 적어도 소녀가 어디에 있는지 특정할 필요가 있다.
          아니꼽지만 맞는 말. [[류큐]]도 거기에 수긍하며 [[서 나트아]]의 동의를 구한다.
          * 나트아도 그 부분을 난점으로 지목한다. 아직은 전체 계획도 목적도 불분명. 한 번에 확실히 노리지 않으면 반격의 기회를 허용한다. 여기에 대한 대책으로 현재 시에핫사가 소유한 모든 부동산과 직간접으로 연관된 조직들의 영역을 전부 리스트로 만들었다. 거의 전국적인 규모의 리스트. 각지의 마너 히어로들까지 소집한 건 때문었다. 해당 지역에서 잔뼈가 굵은 토박 조사에 유리할 터. 나트아는 각자 할당된 지역을 살피고 거점 될 만한 곳을 지목해 달라고 요청한다.
          * 상식적인 접근법긴 하지만 너무 신중한 움직임다. [[패트껌]]은 "[[올마트]]의 사드킥 칙곤 답답하다"고 힐난한다. 다혈질인 그는 미 소녀가 고통을 당하고 있는 마당에 너무도 지지부진한 방법라고 성토한다. 나트아는 거기에 "우린 올마트가 아니다"고 받아치며 그러므로 분석과 예측을 거듭해 성공률을 100%까지 끌어올려야 한다고 항변한다.
          * [[그랜토리노(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그랜토리노]]는 나트아의 신중론에 동조한다. 패트껌을 진정시키며 히어로 살해자 [[스테인]]의 사례를 거론한다. 결과적으론 그의 체포극 히어로 사회에 파문을 일으키는 기폭제가 됐다. 그러고 보면 일개 양아치들에게도 개성파괴 무기를 공급한 것은 비슷한 의도에서 했을지 모른다. 패트껌도 지지 않고 "비약 심하고 그렇게 전제하면 뭘 할 수가 없다"고 반발한다.
          * 의견 대립하는 사 [[아자와 쇼타]]가 발언권을 청한다. 그는 패트껌처럼 당장 움직자는 의견은 아니지만, 작전에 합리성 떨어진다고 지적한다. 나트아에게 "미래 예지"라는 개성 있다면 왜 그걸 쓰지 않는가? 자세한 성능은 모르나 그걸로 후 전개될 상황을 예시한다면 큰 도움 되는건 분명하다.
          나트아가 내놓은 의외의 대답. 그는 말 나온 김에 예지의 성능에 대해서 설명한다. 일단 발동하면 쿨타임은 24시간. 즉 하루에 한 시간, 한 사람 분량 밖에 볼 수 없다. 또 예지가 구체적인 상황 전체를 묘사하는 것도 아니다. 플래시 백처럼 보려는 사람의 상황 한 장씩 떠오른다. 발동 시점에서 한 시간 동안 앞으로 그 사람 겪을 운명을, 기록 필름을 넘겨보는 것처럼 단편적으로 볼 수 있다. 게다가 보는건 해당 인물의 아주 가까운 시점. 개인의 행동과 약간의 환경 정도다.
          아자와는 그거라도 큰 도움 될 거라며 왜 못하냐고 추궁을 거듭한다. 결국 나트아는 좀 더 솔직한 대답을 낼 수밖에 없었다.
          >죽음. 그저 무자비한 죽음 기다리고 있다면
          그는 올마트의 죽음을 봤던 트라우마를 떨치지 못한 것다. 미도리야와 그랜토리노만은 그것을 알 수 있었다. 나트아는 다시 자신의 예지는 그 자체로 쓰기 보단 작전의 성공률을 최대한 끌어 올린 후, 성공을 확인하기 위해 쓰는 거라고 마무리한다. 정도면 나름대로 대답 됐겠지만, 레게풍 히어로는 납득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죽음"도 정보며 그걸 피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논리다. 하지만 나트아의 예지는 점 아니다. 100% 실현되는 예지. 계획으로 회피할 수 있는게 아니다. 레게풍 히어로는 그럼에도 "얼마든지 회피해줄 테니 날 봐봐라"고 허세를 부린다. 나트아는 단호한 태도로 고개를 숙인다.
          그의 사정을 아는 자, 혹은 모르는 자. 히어로 사의 의견은 엇갈린다. 더상 의견을 개진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그들 표정에 나타난 것을 보면 모두가 납득하는 답 나오지 않았음은 자명했다. 아자와나 레게풍 히어로, 패트껌은 시원찮은 결말라고 여기는 듯 했다. 그를 대변해줄 사람은 미도리야와 그랜토리노 정도지만, 쉽게 입에 올릴 수 있는 것 아니다. 인턴 히어로들은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다. 런 상황을 류큐가 "우선은 해보자"는 말로 정리한다. 어쨌든 위기에 처한 소녀가 있다는게 가장 중요하니까. 여전히 분위기는 어색했지만 나트아는 회의의 요점을 정리하며 협력을 당부한다.
          >아가 있는 장소의 "특정" 및 "보호"
          >가능한 한 정확도를 높고 조기 해결을 목표로 할 겁니다.
  • 이금서 . . . . 173회 일치
         |름= 금서(李金書)
         |본관= [[경주 씨|경주]]
         |부모= [[금현]](부)
         |자녀= 윤홍(1남), 윤장(2남), 윤원(3남)
         |웹사트=
         '''금서'''(李金書)는 [[고려]]초 문신으로, 호는 남계(南溪), 본관은 [[경주 씨|경주]](慶州)다<ref>[[경주 씨|경주씨]](慶州李氏)는 [[신라]](新羅) 개국원훈(開國元勳) 표암공(瓢巖公) [[알평]](李謁平)을 시조로 하고, 중시조는 [[효공왕]](孝恭王)때 [[소판]](蘇判) [[거명]](李居明)다</ref>. 경주 씨(慶州李氏) 중시조 신라 말 [[소판]](蘇判) [[거명]](李居明)의 손자다.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사위다.
         [[신라]] 때 중원태수(中原太守) 호부랑중(戶部郞中)을 역임하고, [[935년]](신라 경순왕 8년) 11월 [[신라 경순왕]] [[고려]]에 귀순할 때 함께하였다고 한다. [[고려 태조|태조]] 때 개국공신 삼한공신에 책록되고, [[고려]]조에 출사하여 광록대부를 역임하였다.
         일설에는 아버지로 알려진 금현과 형제 관계라고 전한다. 금현(李金現), 금서(李金書) 부자의 름상의 '금(金)'자가 같 쓰인 점에서 비롯된 오해인 것 같다. 그러나, 신라와 고려의 옛 풍습에 아들의 름에 아버지의 름에 쓰인 글자를 사용하기도 하였으니, 권행(權幸, 안동권씨 시조)의 아들 인행(仁幸), 공직(龔直, ?~939, 연산공씨 시조)의 아들 직달(直達) 그 예다.
         [[경주 씨]] 대종보에 따르면 금서의 아들은 1남 윤홍(李潤弘), 2남 윤원(李潤遠), 3남<ref>[[평창 씨]] 본원 선계록에 의하면 "금서공은 신라 [[경순왕]] 김부의 셋째 딸 '신란궁부인'을 맞아 부마가 되어 두 아들을 두셨다. 장자는 휘 윤홍니 [[경주 씨]]의 선조가 되시고, 둘째 아들은 휘 윤장니 [[평창 씨]]의 시조시다."라고 하여 윤장을 2남으로 기록하고 있다.</ref> 윤장(李潤張)며, 윤원은 [[가평 씨]](加平李氏)로 윤장은 [[평창 씨]](平昌李氏)로 분적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평창 씨]]는 [[경주 씨]] 분적종 아니라고 밝혀져 분적종에서 제외되었고, [[가평 씨]](加平李氏)는 중국에서 유래되어 본래부터 분적종 아니다. [[평창 씨]] 내부적으로 [[조선 숙종|숙종]] 대의 족보를 근거로 광(李匡)을 윤장(李潤張)의 8세 손으로 보아 윤장(李潤張)을 시조로 보는 분파와 광(李匡)을 시조로 보는 분파의 대립 있었으나, [[조선 숙종|숙종]] 대의 족보가 위작으로 밝혀져 광(李匡)을 시조로 확정하고 윤장과의 관련성에 선을 그었다.
         [[제현]](李齊賢)의 묘지명(墓誌銘)에 의하면 "신라왕 김부(金溥 : 敬順王)가 국토를 바치고 고려 조정에 들어와 태조(太祖)의 딸인 [[낙랑공주 (고려)|낙랑공주]](樂浪公主)에게 장가들어 딸<ref>신란궁부인 김씨다. [[낙랑공주 (고려)|낙랑공주 왕씨]]는 출가 후 신란궁부인으로 불렸는데, 그 딸인 김씨가 다시 신란궁부인에 봉작되었다.</ref>을 낳았으니 금서의 아내가 되어 윤홍을 낳았으며" 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또 윤홍 '신라말' 병정(兵正)을 했다는 기록을 들어 연대상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한다.<ref>에 대해 경주씨 대종보 총편에 '고려 초 관제에 병부령(兵部令)을 설치할 때 병정(兵正)을 두었고 품계는 재상(宰相)과 같다.'고 설명하고 있다.</ref> 그러나 금서가 중원태수(中原太守) 호부랑중(戶部郞中)으로 고려에서 처음 벼슬을 시작했고, 그 아들 윤홍의 병정(兵正) 벼슬과 관련하여 고려 초 관제에 병부령(兵部令)을 설치하면서 병정(兵正)을 두었다는 기록 있는 것으로 보아 윤홍의 병정(兵正) 벼슬은 고려 초의 것으로 보는 것 타당하다.
         경주씨 세보에 의하면, 금서는 [[고려]]조정에 처음 출사하였다 한다. 또한 [[고려 태조|태조]] 때 [[고려]]의 삼한공신에 책록되었다. 그런데 [[경순왕]] [[고려]]에 귀부하면서 [[고려 태조]]의 장녀인 [[낙랑공주 (고려)|신란궁부인]](神鸞宮夫人) 일명 [[낙랑공주 (고려)|낙랑공주 왕씨]]와 혼인한 것을 고려할 때, 여기서 태어난 [[경순왕]] 3녀 김씨가 금서와 혼인할 연령 되려면 [[경순왕]] [[고려]]에 귀부한 후 15여 년 상의 시간 필요하고, 여기서 태어난 금서의 아들들 활약할 연령 되려면 15여 년 상의 시간 더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금서의 아들들 [[경순왕]]의 [[고려]] 귀부 전에 활약했다는 기록들은 러한 사실과 30여 년 상의 연대상 오차가 생기게 된다.
         3남<ref>[[평창 씨]] 측 기록에 의하면 2남. 현재는 윤장과의 관련성 자체를 부인하는 듯하다.</ref> 윤장은 고려의 대사마 대장군으로 후백제 견훤을 토평하고 개국공신 되었다고 하는데, 경우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윤장의 생모는 신란궁 부인 김씨가 될 수 없다.
         1남 윤홍 신라말 병정(兵正)을 지냈다는 기록은 [[경순왕]] 3녀 김씨의 연대와 맞지 않을 뿐더러 [[색]] [[제현]]의 묘지명에서 금서와 [[경순왕]] 3녀 김씨 사윤홍을 낳았다는 기록과도 모순 발생한다.
         대학자인 [[색]]의 인품과 그가 지은 [[제현]]의 묘지명의 기록연대를 고려할 때, 기록 연대가 뒤처지고 위조나 오기가 발생하기 쉬운 족보상의 기록보다는 [[색]] 찬한 [[제현]] 묘지명의 신빙성 더 큰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에 근거하여 모순점들을 생각해볼 때, [[경순왕]] 3녀 김씨의 높은 신분을 고려하여 그 소생인 윤홍을 복형들인 윤장, 윤원에 앞서 1남으로 기록했을 가능성 크다 할 수 있다. 또한, '신라말' 병정을 역임했다는 부분은 앞에서도 밝혔듯 '고려초'의 오기로 보인다.
         === 증손자 주좌 논란 ===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금서(李金書)의 증손자 [[주좌]](李周佐)를 한미한 가문 출신으로 기록하고 있어 논란의 여지가 있다. 주좌의 증조부 금서(李金書)는 중원태수 호부랑중을 역임하고 고려 태조의 외손녀며 신라 경순왕의 딸인 신란궁부인 김씨와 혼인하였고, 조부 윤홍은 병정(兵正)을 역임하였는데, 비록 부친 승훈(李承訓) 칠품 관직인 정조시랑(正朝侍郞)에 그쳤다고 한미한 가문라고 볼 수 있는가 하는 점 때문다.
         == 가계<ref>금현의 가계는 [[경주 씨]] 족보를 기준으로 정리하였다. 2남과 3남의 순서 및 실존에 대하여 논란의 소지가 있다.</ref> ==
         * 조부 : [[거명]](李居明)
         ** 아버지 : 금현(李金現)
         **** 1남 : 윤홍(李潤弘)
  • 진격의 거인/88화 . . . . 173회 일치
          * 거인의 힘을 다루는 [[엘런 크루거]]는 마레의 병사들을 하나도 남김 없 처리한다.
          * 왕당파 잔당의 아들었던 크루거는 가족들 마레 정부에게 산 채로 불살라진 후 복수를 다짐하며 당국에 숨어들었다.
          * 그는 13년 전 거인의 힘을 손에 넣었지만, 거인화 능력자의 수명은 13년. 계승자를 구한건 그때문다.
          * 모든 거인화 능력자는 "시조 유미르"를 뛰어넘을 수 없고 그래서 수명도 13년며 때가 되면 자연히 쇠약해져 죽는다.
          * 기억에 따르면 옐런에게 남은 시간은 8년, 아르민은 13년. [[미카사 아커만]]은 현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 마레 측의 연구로는 "유미르의 백성"은 거인든 아니든 "길"로 어져 있고 그것 바로 "좌표".
          * 크루거는 그의 증오 때문 아니라 벽 밖으로 나아간 "자유의 의지" 때문라며 "네가 시작한 야기"라고 말한다.
          * 결의를 되찾은 그리샤는 마침내 거인을 계승하고, 지금에 른다.
          * 거인을 넘기기 전 크루거는 "아홉 거인"에겐 있으며, 자신의 거인은 언제나 자유를 추구한 "진격의 거인"라 알려준다.
          >거인 된 올빼미는 증기선을 산산조각 내고 바다에 뿌렸다.
          * [[그리샤 예거]]의 수기는 와 같 적으며 "바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바다를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들을 향해, 그는 "지표의 7할을 점한 광대한 소금물"라고 무기질적으로 적고 있다. 그의 기억 속에선 거인으로 변한 올빼미, 크루거가 마지막 남은 마레의 병사를 살해하고 바다에 던지고 있다. 그리샤는 마레당국 끌고 온 모든 것들, 그리고 마레인 자신들 모조리 바다에 삼켜지는 것을 경에 차서 바라본다. 짙은 색을 내기 시작한 석양 거인의 등 뒤에 걸려있었다.
          * 작업을 마친 크루거는 몹시 지키고 몸에서 증기가 오르는 상태로 벽 위로 돌아온다. 그의 눈 주위에는 거인화 흔적 뚜렷하게 남아있는데, 무슨 유인지 코피를 흘린다. 그는 코피를 막으며 그리샤의 포박을 풀어준다. 일련의 작업 진행되는 동안 그리샤는 불안과 초조함, 혼란 뒤섞인 눈으로 그를 쳐다본다.
          크루거가 먼저 질문은 없냐고 묻자 그리샤는 모르겠다고 말한다. 무엇부터 물어봐야 할지 말다. 시간 많지 않다는 재촉에 우선은 "올빼미, 너의 정체"부터 묻는 그리샤. 크루거는 정식으로 자신을 밝힌다.
          그는 "아홉 거인" 중 하나의 소유자며 지금까지 엘디아 복권파의 모든 행동을 주도한 "올빼미"였다.
          그리샤는 그가 어떻게 혈액검사가 동반된 마레의 검증 과정을 통과해 당국에 잠입할 수 있었는지 의문스러워한다. 답은 의외로 쉬웠다. "의사" 중에 협력자가 있으면 되는 것. 물론 그 의사도 신분을 위조한 엘디아인다. 혈액검사만 통과되면 나머지는 일처리가 쉬운 헛점을 용한 공작다.
          크루거는 의사는 첩보원에 적합한 직업라 설명한다. 적당한 교양과 사회적 지위을 갖추고 "거인화학"에 적용 가능한 지식도 있다. 그리고 크루거가 보기에 그리샤는 꽤 잘한 편다. 그가 복권파를 끌고 [[다나 프리츠]]와 아를 만든 것, 그리고 그 아 [[지크 예거]]를 마레의 전사로 키우려 한 것, 그 모든 계획에서 올빼미의 존재까지 고려한 것은 모두 타당성 있는 계획었다. 다만 그 결과는 그라스의 한탄대로였지만.
          >그런데 왜... 나만 인간인 채로 여기 서있는 거지?
          그는 다나는 특별한 존재였으며 크루거가 은폐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괴물" 되는 것만은 면했을 거라고 추궁한다. 크루거는 그 점을 부인하지 않는다. 너무 간단하게 인정하자 그리샤가 평정을 잃는다.
          그리샤는 멱살라도 잡을 것처럼 크루거의 목으로 손을 올린다. 하지만 움켜쥘 손가락도 없다. 손에 감긴 붕대가 피로 물든다. 크루거는 손 아플 테니 그만두라고 말하지만 그리샤는 "배려 고맙다. 남의 손가락을 싹뚝 자르는건 별 감흥도 없는 녀석일 것 같은데!" 라며 비꼰다. 그는 그가 더 빨리 거인으로 변했더라면 모두 거인 되지 않았을 것라며 대체 뭘 위해서, 엘디아 복권파는 뭘 위해서 거인 된 거냐고 따진다. 그런데 크루거가 털썩 주저 앉는다. 안색도 좋지 않고 숨도 가쁘다. 크루거는 왜 그러냐고 묻는 그리샤에게 "수천명나 되는 유미르의 백성의 손가락을 자르고 수천명나 되는 사람을 거인으로 만들어왔다"고 털어놓는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전부 "엘디아를 위해서"라고 믿는다.
          * 그리샤는 의사로서 직업정신인지 진찰을 해보겠다고 하는데 크루거는 원인은 미 알고 있다며 거절한다. 그는 시간 없다며 그리샤에게 "마지막 임무"를 맡기겠다고 말한다. 잠시 뒤 두 사내는 벽 위에 앉아 야기를 나눈다. 크루거는 그리샤의 소년 시절, 비행선을 보러 왔을 때의 일을 말한다. 만약 자신 그를 잡아놓지 않았다면 여동생 죽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그리샤는 함께 살해당했을 가능성 더 높았을 거라고 대답하고 크루거는 고마워 하면서 어쨌든 그 일 없었으면 그리샤가 토록 강한 증오를 품게 될 일도 없었을 거라고 말한다. 그리샤는 그게 자신을 고른 유냐고 하자 그것도 있다고만 말한다.
  • 하이큐/266화 . . . . 172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5화]] |||| '''하큐/266화''' |||| [[하큐/267화]] ||
         [[하큐]] 266화. '''고양 vs 원숭'''
          * [[코즈메 켄마]]가 아직 1학년던 시절. 훈련 중에 곧잘 요령을 피우는 코즈메와 언제나 전심전력으로 임하는 [[야마모토 타케토라]]는 사가 좋지 않았다.
          * 야마모토는 의욕적으로 나서지 않는 코즈메의 플레를 "근성 없다"고 거슬려했고 반대로 코즈메는 근성 타령만 한다고 야마모토를 좋게 보지 않았다.
          * 그런 의견 차 때문에 다투기도 했는데, [[후쿠나가 쇼헤]]의 묘한 중재가 없었더라면 큰 싸움으로 번졌을지도 모르는 일었다.
          * 하지만 팀으로써 생활을 계속하다 보니 서로의 장단점 눈에 들어왔고 피차 큰 실적을 내게 되자 더는 티격태격할 필요도 없어졌다.
          * 봄고 2회전. 사루카와 공고는 여전히 코즈메를 소모시키는 플레를 펼쳤고 2세트에 들어서는 처음으로 우세를 점하게 되었다.
          * 고교 1학년을 맞한 [[코즈메 켄마]]는 빡빡한 훈련 일정에 시달리고 있었다. 학교를 출발해 인근 하천을 끼고 도는 런닝 코스는 고역었다. 강압적인 3학년들도.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코즈메는 그런 와중에도 좋은 구석을 찾아내곤 했다. 달리는건 싫지만 뛸 때의 풍경과 뛰면서 펼치는 공상의 나래는 조금은 좋았다. 저 강물 위로 드래곤 거닐고 있다면, 맞은 편 건물에 자라난 담쟁 덩쿨을 타고 오를 수 있다면. 그걸 타고 올라간 지붕 위엔 보물상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게 즐거웠다. 마음껏 상상만 펼칠 수 있다면 고된 런닝도 조금은 즐겁다. 문제는 그런 평안을 뒤흔드는 존재가 있다는 것 뿐.
          코즈메의 후방을 시끌벅적하게 만들며 달려오는 녀석 있었다. 언동만큼나 생김새도 소란스러운 녀석. 머리에 닭벼슬 달린 야마모토 뭐시기라는 1학년. 자나깨나 근성을 목놓아 외치는 괴짜. 그 1학년 코즈메를 추월하며 당치도 않은 오지랖을 부렸다.
          그런 말을 해봐야 마리오 카트에서 한 바퀴 뒤쳐지는 것 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코즈메로서는 영 알아먹지 못할 충고였다. 코즈메는 대답없 그저 마음의 벽을 쌓아올렸다.
          * 문제의 닭벼슬은 [[야마모토 타케토라]]라고 했다. 근성타령 심하고 단세포인 걸 빼면 특별히 나쁜 녀석은 아니었다. [[야쿠 노리스케]]의 A패스 연습을 보며 "역시 네코마"라고 눈을 빛내는걸 보면 [[네코마 고교]]의 배구를 좋아하는 평범한 1학년었다. 정말 상한 녀석라면 [[후쿠나가 쇼헤]]를 들 수 있었다. 그의 상함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발언도 있었다.
          >A(에) 패스...
          >멋진() 패스
          코즈메 또한 스포츠맨으로서는 특한 성격의 소유자였으니, 당시 네코마의 1학년들은 하나같 별종었던 셈다. 그런 별종들끼리 잘 어울려서 해나가면 좋았겠지만, 그런 일은 좀처럼 생기지 않았다. 특히 코즈메와 야마모토의 관계가 문제였다. 함께 훈련을 거듭하는 동안 둘은 극과 극의 성격 때문에 도무지 어울리질 못했다. 지나치게 스포츠맨적인 야마모토와 지나치게 스포츠맨답지 않은 코즈메, 둘은 훈련 중에도 공공연하게 신경전을 벌일 정도로 사가 좋지 않았다.
          패스 연습에서 둘 한 조가 되자 어김없 으르렁 거리기도 했다. 야마모토에겐 코즈메가 2학년 [[쿠로오 테츠로]]와 소꿉친구 사라는 것도 거슬렸다. 대놓고 "쿠로오 선배랑 친해도 봐주지 않겠다"고 신경을 건드렸다. 코즈메도 순순히 넘어가지 않았다. 그런건 관계없고 지금은 패스 연습 중지 않냐고 받아쳤다. 야마모토가 코즈메를 싫어하는 유는 단순했다. 패기도 없고 목소리도 작은 점. 그리 열심히 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실력은 또 그럭저럭 괜찮은 점었다. 그에 비하면 코즈메 쪽은 딱히 어느게 싫다기 보단, 저쪽 싸움을 거니 응해준다는 식었다. 어쨌든 둘은 패스 연습 중에도 일부러 까다롭게 공을 보내며 티격태격했다. 근처에 있던 야쿠는 기합 들어갔다고 웃었지만 쿠로오 쪽에서 보면 진상은 명백했다.
          하교길. 함께 귀가하던 쿠로오가 코즈메에게 조금은 협조적 되라고 조언했다. 코즈메가 저쪽 먼저 시비를 건다고 핑계를 댔지만 쿠로오가 보기엔 그렇지도 않았다.
          >같은 학년면 특히나 앞으로 오래 사귈 거야.
          * 봄 지나가면서 1학년들도 시합에 나가볼 기회가 왔다. 근성맨인 야마모토가 더 열을 올리는 시기다. 그는 선배들 모두 돌아간 뒤에도 훈련을 계속했다. 때로는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주의를 받을 정도였지만 체육관에서 맨 마지막에 나가는건 거의 야마모토였다. 그건 중학생 때부터 계속된 일과였다. 당시에도 배구를 하던 야마모토는 친구들에게 "너무 무리하지 마라, 너무 힘 들어갔다"는 말을 귀에 못 박히게 들었다. 거기에 대한 야마모토의 대답은 한결 같았다.
          그런 말 끌어내는 반응은 반쯤은 뜨악함, 반쯤은 황당함. 그 기억은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남아서 야마모토가 훈련에 매진하는 원동력 됐다. 그걸 알지도 못하고, 안다해도 해할 수 없는 코즈메로서는 언제나 근성을 외치며 웨트를 하고 있는 야마모토가 우주인처럼 보였다.
  • 스틸오션/사령관 . . . . 170회 일치
         [[월드 오브 탱크]]의 승무원과 비슷한 개념. 하지만 사령관 없 플레 할 수는 있다. 함선 성능에 페널티를 받을 뿐지.
         각 사령관들은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게임 플레에 도움을 준다. 특수 능력 중 사람 대가리 같은게 있을텐데, 건 사령관 포인트, 줄여서 CP를 요구한다는거다. 사령관 포인트는 시간 지나면 쌓인다. 너무 느리게 쌓는 것 같다면 함선 커스터마즈로 깃발을 달자. 캐시템지만.
         사령관들은 능력을 다섯개 가지고 있는데 한번에 전부 해금되는게 아니라 사령관을 배치한 상태로 전투를 벌여 레벨업을 시켜줘야 조금씩 해금된다. 레벨업으로 등급을 올릴 수도 있다.
          * 해군 포술(Naval Artillery) - 적함 함포에 맞으면 55%의 확률로 함포 명중률 15% 증가. 30초간 지속.
         attachment:토마스_킨케드.png
          * 토마스 킨케드(Thomas Kincaid)
         attachment:마클_해먼드.png
          * 마클 해먼드(Michael Hammond)
         attachment:레프_산드레.png
          * 레프 산드레(Leif Sandrei)
          * 잠재력(Potential) - 내구력 15% 미만일 때 75% 확률로 30초간 함선 수리 속도 15% 증가, 주포 장전 및 조준 속도 10% 증가. 비행갑판 쿨타임 10% 감소.
          * 칠면조 사냥꾼(Turkey Hunter) - 포수로 배치했을 때에만 발생. 기관총 사거리 내 폭격기를 우선적으로 공격함.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제독.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해군의 전함 티르피츠는 사람의 름을 딴 것다.
          * 프로센의 의지(Prussian Will) - 액티브. 5CP 소모. 30초간 가속력 10% 증가. 피격시 피해량 20% 감소.
          * 집중(Concentration) - 적함 함포에 맞으면 60% 확률로 발동. 30초간 조타가 주포 정확도에 주는 영향을 15% 감소.
          * 대양함대(Ocean Fleet) - 순양함나 전함에 배치해야만 발동. 주포 관통력과 장갑을 5% 증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제독. 유틀란트 해전에 참가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해군의 포켓전함 아드미랄 셰어는 사람의 름을 딴 것다.
          * 해군 포술(Naval Artillery) - 적함 함포에 맞으면 55%의 확률로 함포 명중률 15% 증가. 30초간 지속.
          * 잠재력(Potential) - 내구력 15% 미만일 때 75% 확률로 30초간 함선 수리 속도 15% 증가, 주포 장전 및 조준 속도 10% 증가. 비행갑판 쿨타임 10% 감소.
          * 크루프의 기술력(Krupp Craft) - 순양함나 전함에 배치했을 때만 발생. 조타가 주포 정확도에 주는 영향 5% 감소. 정확도 5% 증가.
  • 일곱개의 대죄/고서 외편 . . . . 170회 일치
          * 성전시대의 요정왕의 숲은 격한 지각변동을 거치고 3000년 후 그 잔해 위에 세워진 왕국 "리오네스 왕국"었다.
          * 십계 무욕의 고서는 자살을 선택하기 전 인형 고서에게 "마음의 마법"을 담은 심장을 선물해줬고 그 덕에 본체가 없도 인형 고서는 살아있었다.
          * 고서는 나자와 친해져 리오네스 성의 '''메드'''로 잠입해서 생활하게 된다.
          * 둘은 친구자 연인으로서 살아가지만 나자는 시한부 환자였고 얼마 가지 않아 목숨을 잃게 된다.
          * 나자는 죽기 전 작별인사처럼 고서와 사랑을 잠들 듯 세상을 뜬다.
          * 하필면 그 장면 경비병들에게 발각, 고서는 공주를 능욕하고 시해했다는 "색욕의 죄"를 뒤집어 쓰고 화형에 처해진다.
          * 고서는 사랑란, 감정란 것 렇게 괴롭고 힘들다면 아무 것도 떠올리지 않는 인형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 십계 [[프라우드린]]은 무욕의 [[고서]]가 자신에 대해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고 독백한다. 그것은 무욕의 계금 탓으로 저주가 그의 기억과 감정을 지워버렸기 때문다.
          * 성전시대로부터 까마득히 많은 시간 지났다. 인형 고서는 어두운 곳에서 눈을 뜬다. 곳은 어디인지, 자신은 누구인지 가볍게 혼란을 느낀다. 그때 인기척 나서 뒤돌아 보니 런 장소엔 어울리지 않는 소녀가 있었다. 고서가 비명을 지르자 소녀도 놀라서 같 비명을 지른다. 먼저 정신을 수습한건 소녀 쪽었다. 그녀는 등잔불을 비추며 "놀라게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하지만 고서는 그녀를 정말로 무서워하는 건지 바위 뒤로 몸을 숨긴다. 소녀가 자신은 아무 것도 안 할 것고 무서워하지 말라고 설득하고 나서야 고서는 고개를 내민다.
          소녀는 "나자"라는 름을 밝힌다. 고서는 아직 주저하지만 결국 자신의 름 "고서"를 밝힌다. 나자는 귀여운 얼굴면서 름은 늠름하다고 칭찬한 뒤 여자인지 남자인지 묻는다. 처음엔 달아나려고만 했던 고서도 런 질문을 주고받는 동안 도망치지 않게 됐다. 나자가 다가오자 자신은 남자라고 밝히는 고서. 나자는 "그 애"의 말과 똑같다고 역시나라고 한다. 그런데 고서는 [[멜리오다스]]처럼 그녀의 가슴을 쿡쿡 찔러보더니 "가슴 부드러운건 여자"라고 드립을 치다 뺨을 얻어맞는다.
          * 나자는 고서가 어떻게 "여기"에 들어온 거냐고 묻는다. 하지만 고서는 옛날부터 여기 있었을 뿐 다른 기억 없다. 그건 설명 되지 않는 얘기다. "여기"는 "리오네스 성"의 지하였다. 그러니 고서가 "처음부터 여기에" 있다는 걸 나자가 해할 수는 없었다. 반대로 고서는 리오네스라는 나라에 대해선 들어본 적도 없다. 나자는 리오네스는 다나폴 왕국과 맞먹는 대국인데 모를리가 없지 않냐고 말한다.
          그런데 나자는 여기 너무 오래있었다며 돌아가려고 한다. 고서는 "두고가지 마"라며 그녀를 붙잡는데 나자는 그의 표정 너무 슬퍼 보여서 차마 뿌리칠 수가 없었다. 금방 다시 오겠다고 하자 번엔 고서가 환하게 웃는데 나자는 "커다란 아기 같다"고 표현한다.
          고서를 달래고 그 자리를 떠난 나자. 그녀의 말대로 그곳은 리오네스 성의 지하공간었다. 그녀는 비밀 통로를 지나 성의 바닥을 열면서 바깥으로 나온다. 그런데 그녀의 귀환을 기다리던 가 있었다. 바로 리오네스 왕국의 왕자 [[바트라 리오네스]]였다. 나자는 그의 누나 [[나자 리오네스]] 공주였다.
          바트라는 진작부터 지하 공간에 대해 누나와 비밀을 공유하고 있었다. 오늘은 누나가 약속을 깨고 혼자 지하공간을 탐색하러 간 날다. 나자는 거기에 대해선 간단히 사과한 뒤 "네 꿈 대로 지하에 거대한 공동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신기한 남자애"와 만났다고 하는데 바트라가 떨떠름한 표정을 짓는다.
          나자는 아직도 가슴 두근거린다며 얼른 자러가겠다고 말한다. 그녀는 힘차게 뛰어가지만 바트라는 어딘지 슬픈 얼굴로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 혼자 남겨진 고서는 자신 있는 "공동"을 살펴본다. 오랜 세월 잠들어 있던 그에겐 리오네스도 다나폴도 모르는 다. 그가 있는 곳은 거목과 바위가 뒤섞여 만들어진 상한 공간었다. 고서가 쓰러진 거목을 조사해 보니 적어도 3000년 전에 무너진 것었다. 탐색을 마친 그가 결론에 다다른다.
          >요정왕의 숲야.
          * 고서는 마침내 "진짜 고서"에 대해서도 기억해낸다.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다 누군가 발에 채인다. 그건 고서가 항상 타고 다니던 휠체어의, 시계 모양 바퀴였다. 오랜 세월 지나 망가져 버린 시계. 그리고 그 앞에 그의 유체가 있다. 형편없 말랐지만 분명 고서의 얼굴었다.
          >잘 들어. 건 나에게서 너에게 처음자 마지막으로 하는 "선물"야.
          >너는 내가 못다한 꿈을 뤄라.
  • 킹덤/531화 . . . . 170회 일치
          * [[목(킹덤)|목]]은 그 자신 "필살의 별동대"로 [[마광]]의 배후로 접근, 그의 목을 치는 파란을 일으킨다.
          * 목은 주해평원의 싸움은 양익의 싸움 어떻게 진행되냐에 달렸다 보고 자신은 별동대를 끌고 "틈"을 엿보다 단숨에 마광을 요격한 것었다.
          * 단숨에 [[기수(킹덤)|기수]]군 격멸당할 것 같았던 전황 급변, 조군의 사기가 하늘을 찌르고 진군은 난데없는 급보에 당혹해 밀려난다.
          * [[왕전(킹덤)|왕전]]의 명으로 기수의 목을 취하러 왔던 [[신(킹덤)|신]]과 [[비신대]]는 우선을 난전에서 몸을 피해 상황을 관망하나 답 나오지 않는다.
          * 그때 목의 름을 듣고 흥분한 앞뒤도 없 무작정 목을 추격하러 뛰쳐나가는데.
          * [[마광]] [[목(킹덤)|목]]의 얼굴을 알아차리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문제는 그가 왜 여기 있는가? 한참 [[기수(킹덤)|기수]]를 몰아붙고 있던 자군의 후방에서, 자신의 바로 후방에서 어떻게 적의 총지휘관 나타날 수 있는가? 그런 의문을 해결할 겨를도 없 칼날 목에 박혔다. 마광의 부관은 그보다도 한 발 먼저 목의 등장을 눈치챘다. 그러나 거리가 떨어져 있었고 설상가상 마광의 창은 자신의 손에 있었다. 일을 끝마치고 나서야 그가 목소리를 냈지만 닿을 일은 없었다. [[부저(킹덤)|부저]]가 뒤에서 부관을 처리했다.
          * 목을 찔린 마광 말 위에서 거꾸러졌다. 일 무사히 끝나자 [[카네]]가 일단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달아날 일만 남았다. 마광군은 최후미가 겨우 변을 눈치채기 시작했으며 명확히 상황을 파악하고 있지도 못했다. 탈출은 쉬워보였다. 하지만 마광에게 일어난다면 목에게도 일어나지 않을까? 마광 쓰러지지 않았다. 초인적인 의지였다. 목에서 피가 솟구쳤지만 를 악물었다. 그 모습을 본 카네의 안도감은 금방 위기감으로 바뀌었다.
          >모오옥!
          기어 칼은 뽑혔고 날 번뜩였다. 마광의 단말마처럼 한맺힌 칼질었다. 카네가 외목에게 경고했지만 한 발 늦었고 목의 칼은 거두어진 상태였다.
          * 그러나 정해진 승부는 뒤바뀌지 않았다. 마광의 혼신의 칼날보다도 빠르게, 내리친 칼 마광의 목과 팔을 단칼에 잘랐다. 기수군을 몰아가는데 골몰하던 진군은 저희 대장의 목 굴러디는 걸 보지 못했다. 반면 언덕에 있던 기수와 그 부관들, 조군 병사들은 똑똑히 보았다. 마광의 목을 쳤다. 믿기지 않기로는 목 떨어진 당사자 못지 않았지만 분명한 사실었다. 부관들은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채로 기수를 돌아보았다. 그도 눈 앞의 광경을 의심하고 있었다. 렇게 되리라 알고 있었는데도.
          * 기수는 전투가 시작되기도 전에 그 작전을 통보받았다. 조군 총대장 별동대를 직전 운용하겠다고 했을 땐 미친 소리처럼 들렸다. 그 자리에 있던 기수나 [[마정]]은 물론 목의 측근 [[금모]]까지. 카네도 예외는 아니었다. 우직한 마정도 "총대장 갑자기 본진에서 없어지는건 좀 그렇다"며 난색을 표했다. 금모가 맞장구치며 개전 첫날엔 반드시 본진을 지켜야하고, 하물며 그 왕전 상대인 상 더욱 그렇다 강변했다. 그러면서 굳 별동대를 쓴다면 자신 나서겠다고 말했다. 누가봐도 치에 맞는 반론었지만 돌아온 건 비웃음었다.
          >목님 하는 말은...
          >군을 끄는 적장의 목을 일격에 벨 "자객" 같은 별동대야.
          * 장군들 사에서 묘한 기류가 흘렀다. 그렇다는 것은, 국면에서 굳 그런 방책을 쓰겠다는 것은 "처음 아니라는 것". 몇 번나 검증해본 책략란 말었다. 부저가 가장 고참격인 카네에게 정말 그렇냐고 물었다. 카네도 굳은 표정긴 마찬가지였지만 대답은 솔직했다.
          >물론 처음 아니야.
          마남자는 그것을 "필살"라 표현했다. 어느 시점부터 흉노는 름을 듣기만 해도 오줌을 지리더라고, 그렇게 증언했다. 렇듯 마남자는 절대적인 자신을 보였지만 카네는 여전히 반대였다. 몇 번을 해봤든 큰 위험을 떠안는 것만은 변하지 않기 때문다.
          말을 아끼고 있던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주해평원의 싸움은 "양익의 싸움"라 정의하고 좌우에서 싸우는 동안 "틈" 생기면 목 자신 직접 개입하리라 알아두면 된다고 단언했다. 상 그가 하달한 작전은 거의 무계획으로 들렸다. 상세한 세부내용을 결정한 것 없 자신은 독립유군을 끌며 "틈" 열리길 기다린다. 금모가 굳 첫날부터 그래야 하는 거냐고 묻자 목은 그렇다고 단언했다. 왕전은 분명 첫날부터 좌우 어느 쪽든 수작을 부릴 생각일게 분명하니까.
          >목님은 그보다 더한 수작을 부리시겠다?
          마남자의 말 맞았다. 목은 안심하지 못하는 카네의 의중을 정확히 읽었다. 그녀에게 상대가 "그런 수"를 쓴다는걸 모르는 상 반드시 성공할 거라 장담했다.
          > 첫날에 반드시
  • 원피스/866화 . . . . 167회 일치
         [[원피스]] 866화. '''네추럴 본 디스트로어'''
          * 빅맘 [[샬롯 링링]]은 평범한 인간 부모에게서 태어났음에도 5살 때 신장 5m를 훌쩍 넘길 정도로 몸집 크고 식탐 강했다.
          * 링링의 비정상적인 힘과 식탐은 큰 소동을 일으켜 "국외추방"형을 받고 거인족 전사들의 섬 "엘바프"섬에 버려지기에 른다.
          * 당시 엘바프 섬에는 "성모"로 추앙받는 수녀 [[마더 카르멜]] "양의 집"란 고아원을 운영하며 다양한 종족의 고아들을 보살피고 있었다.
          * 마더 카르멜은 과거 거병해적단 두 선장 [[도리(원피스)|도리]], [[브로기]]를 잃고 일부 선원 잡혀 처형될 뻔 했을 때 중재한 적 있다.
          * 그녀는 해군을 상대로 "들을 죽면 엘바프 전사들 전쟁을 일으켜 더 큰 화를 불러올 것다"고 설득, 후 인간과 거인의 중재자를 자처한다.
          * 마더 카르멜은 링링 세지만 심성 악하지 않았기에 그녀를 잘 해해주고 타르며 기른다.
          * 그런데 당시 엘바프에는 "동지제"라는 축제가 있는데 12일 동안 단식하는 과정 들어간다. 때 미리 "셈라"라는 단 과자를 먹어 기력을 보충해둔다.
          * 셈라 맛에 반한 링링은 6일 째까지는 필사적으로 배고픔을 참으며 단식했지만 7일 째부터는 성을 잃고 난동을 부려 마을을 박살낸다.
          * 엘바프 마을의 어른인 "폭포수염 [[요를]]"와 "산수염 [[야를루]]"는 본래 링링과 양의 집 아들을 관대하게 지원해주었으나, 링링의 난동에 분노한다.
          * 요루루는 링링을 "아의 탈을 뒤집어 쓴 악신"라 부르며 마더 카르멜의 만류도 뿌리치고 링링을 처형하려 한다.
          * 현대로부터 63년 전. 거인족 "엘바프족" 사는 엘바프 섬에 묘한 배가 상륙한다. 그들은 한 아를 해안에 내려놓는데 인간의 아라고는 볼 수 없을 만큼 몸집 거대했다. 그 아가 바로 [[샬롯 링링]]. 지금의 빅맘다. 당시 다섯 살었던 그녀는 신장 벌써 5m를 훌쩍 넘을 정도로 덩치가 컸다. 하지만 그녀는 분명 인간의 자식었으며 사고방식도 보통의 어린 소녀였다.
          부모의 말은 거짓말었다. 그들은 링링을 버리기 위해 찾아온 것다. 비정상적인 힘과 식탐을 지닌 그녀는 큰 소동을 일으켰다. 그래서 내려진 벌 "국외추방". 부모는 링링을 버리고 싶지 않았지만 워낙 큰 사고를 친데다 도저히 자신들 기를 자신 없었기 때문에 나라의 결정에 따랐다. 그들에게 위로가 되는건 땅에 "성모"가 있다는 소문었다. 그녀가 링링도 구원해줄 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품으며 그들은 돌아간다.
          아무 것도 모른 채, 떠나는 배에 손까지 흔들던 링링. 곧 밤 찾아오고 가져온 음식도 다 먹어버리자 불안해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누구도 돌아오지 않았다.
          * 당시 엘바프는 "거병 해적단"의 잔당들 살고 있었다. 거병해적단은 현대를 기준으로 약 100년 상 전에 활동했던 공포의 해적단었다. 전세계가 두려워했던 세력었으나 두 선장 [[도리(원피스)|도리]], [[브로기]]가 우연한 계기로 해적단을 탈, 후 활동을 접으면서 전설적인 존재가 됐다.
          * 그런데 활동을 접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해적단의 잔당 일부가 해군본부에 사로잡혔다. 해군은 당연히 들을 처형하려고 처형대에 올리기까지 했는데, 그때 한 명의 아름다운 골초 수녀가 나타나 처형을 멈추라고 소리쳤다. 그녀가 바로 시스터 카르멜, 훗날 [[마더 카르멜]]라 칭송 받는 수녀였다. 당시 방랑 중던 그녀는 처형장에 나타나 "하늘 화해를 원하고 있다!"는 선문답같은 소리를 했다. 물론 해군으로서는 헛소리로 치부하며 거병해적단 전세계에 끼친 공포를 강조한다. 카르멜은 그 공포 때문에 말리는 거라고 일갈한다. 그때 맑던 하늘에 암운 몰리고 비바람 몰아치기 시작한다.
          > 세상의 수많은 종족들 손을 맞잡고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세상으로!
          그렇게 말하는 동안 한줄기 빛 내려와 그녀를 비춘다. "하늘 화해를 원한다"는 그녀의 말을 입증하는 것처럼. 그녀의 말은 처형을 기다리고 있던 거인들을 감동시키고 끝내 해군까지 설득, 들은 무사히 풀려나게 된다. 카르멜은 그 사건을 경계로 "마더"(성모)란 칭호를 얻고 엘바프 섬에 자리를 잡는다. 그녀는 "양의 집"란 고아원을 설립, 신분나 종족에 구애받지 않고 갈 곳 없는 아들을 모두 받아들게 된다. 런 그녀의 행보는 "거인과 인간의 교우의 징검다리"라 일커러졌다.
          * 링링 양의 집에 도착했을 때는 설립한지 37년 째가 되던 해였다. 때 마더 카르멜의 나는 80세. 카르멜은 링링을 받아들며 "부모님은 곧 오실테니 여기서 함께 기다리자"고 안심시킨다. 양의 집에 사는 아들도 그녀를 반갑게 맞한다. 마더 카르멜 공약했던 대로 곳엔 다양다종한 종족의 고아들 모여있었다. 신분과 처지도 그랬는데 카르멜을 안고 있는 왕관을 쓴 아는 어느 나라의 왕족지만 폭동으로 내몰려 여기까지 흘러왔다. 선글라스를 낀 뚱뚱한 아는 부모가 빈곤한 나머지 노예로 팔려갈 뻔했던 과거가 있다. 외에도 부모 손으로 벅차다 여겨졌던 문제아들 대부분다.
          링링은 양의 집 마음에 들었다. 우선 양의 집은 거인족 마을에 있었는데 그녀로서는 생전 처음으로 자기보다 큰 사람들, 그리고 자기와 비슷한 눈 높의 친구를 사귈 수 있었다. 마을나 건물들도, 그녀는 자기 몸집에 맞는 사즈를 처음 접해봤다. 그래서 오히려 양의 집에서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
  • 은혼/632화 . . . . 167회 일치
          * [[다카스기 신스케]]는 [[카와카미 반사]], [[키지마 마타코]]를 별동 병력으로 편성, 모선에 각기 돌입시켜 혼란을 야기한다.
          * [[다케치 헨페타]]는 외부에서 함대로 진입 병력을 지원하고 있다.
          * [[요시다 쇼요]]의 죽음 후 재기를 모색하던 신스케는 소녀시절 마타코가 의탁하려 하나 자신의 삶을 살라며 거부한다.
          * 당시 관군에 있던 헨페타는 신스케를 끌어내기 위해 마타코를 미끼로 쓰는데, 때 생각지도 못하게 살인귀 반사까지 엮여든다.
          * 신스케와 반사는 협력해서 마타코를 도주시켰지만 자신들은 구속, 처형을 앞둔다. 런 와중에도 신스케는 태평하게 반사에게 가담해줄 것을 권유한다.
          * 도주했던 마타코가 돌아와 작전의 배후인 헨페타에게 접근, 신스케를 해방시키려 하나 알고 보니 그 또한 신스케의 권유를 받고 고민하던 차였다.
          * 헨페타는 그들의 행동에 마음 움직여 [[귀병대]] 가입을 결심, 때마침 감옥 안에 깔아둔 부하들의 협조로 감옥을 탈출한 신스케 일행과 합류한다.
          * 그렇게 시작된, 세상을 부수려던 귀병대가 지금은 세상을 구하려 한다, 헨페타가 그런 아러니를 느끼자 마타코는 "그렇지도 않다"고 말한다.
          * 마타코는 무엇든 썩어빠진 것을 쳐부수는 것 신스케와 귀병대라고 말하고, 그 말대로 신스케는 해방군 본진을 유린하며 쾌진격한다.
          * 어느 달 밝은 밤. 한 소녀가 [[다카스기 신스케]]에게 거둬주길 청하고 있었다. 소녀의 름은 [[키지마 마타코]]. 신스케의 력과 그가 세상을 부수려함을 알고 자신도 동행시켜 달라고 청했다. 그녀의 아버지도 양지사였으나 막부에 탄압 당해 사망, 어머니는 죄인의 부인란 오명 속에서 박해를 받다 사망했다. 제 그녀에게 남은 것은 아버지의 유품인 한 정의 리볼버. 것으로 가족의 원수를 갚고자 한다 털어놓는다.
          그리고 조금 떨어진 거리의 골목. [[다케치 헨페타]]가 모습을 숨긴 채 들의 대화를 주시한다.
          * 묵묵히 듣고 있던 신스케가 대답도 없 발걸음을 옮긴다. 버려졌다고 생가한 마타코가 "당신도 막부와 천인에게 모든 걸 잃었다고 들었다"며 매달린다.
          >저도 함께 나라에 복수하게 해주십시오.
          >함께? 나랑 네 원수가 같다는 말냐?
          >내가 하려는 일은 그런 일다.
          >나라를 부수는건 그런 일다.
          마타코는 때의 신스케가 나라가 아닌 자기 자신을 부수는, 그런 슬픈 눈을 하고 있었다고 회상한다. 들의 첫 만남의 기억.
          * 그리고 지금. 신스케는 귀병대의 대장으로, 양지사로 해방군 본진에 선전포고를 하고 있다.
          > 세계를 부수는 건 나다.
          [[엔죠]] 황자는 스크린을 통해 그를 보고 있다. 엔죠는 그가 누구에게도 굴하지 않는 당돌한 눈을 가졌다고 느낀다. 남자는 누구인가? 엔죠가 의문을 느끼고 있을 때 신스케는 눈 앞의 해방군 병력을 향해 걸어간다.
  • 어쌔신 크리드 III/부가요소 . . . . 166회 일치
         게임 [[어쌔신 크리드 III]]의 부가요소를 설명하는 페지.
         NPC를 상대로 벌는 보드게임. 지도에서는 주사위로 표시된다. 죄다 한국인들에게는 생소한 게임라 큰 고통을 안겨주는 물건들. 메인 스토리 상 꼭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시-발.
          로마 제국 때 부터 내려져왔다는 게임. "카우보 체커"라고도 불린다. 양 쪽은 자신의 말을 하나씩 배치한다. 자신의 말 세개를 일렬로 놓아 배치된 상대 말[* 일렬로 놓은건 안된다.]을 제거할 수 있다. 말 아홉개가 모두 배치되면 자신의 말을 빈 공간으로 움직일 수 있다. 상대 말을 세개 하로 만들거나, 상대가 말을 움직지 못하게 되면 승리한다.
          나인 멘즈 모리스의 말 각각 여섯개인 버전.
          나인 멘즈 모리스의 말 각각 열두개인 버전.
          세상에서 제일 오래된 게임 중 하나. 자신의 말을 대각선으로 움직일 수 있으며, 상대 말을 뛰어넘어 제거할 수 있다. 렇게 상대 말을 제거한 말은 근처 말을 한번 더 뛰어넘어 제거할 수 있다는 것에 주의. 반면 상대 말을 제거할 수 있는 상황 되면 그것밖에 못 한다. 상대의 말을 모두 제거하면 승리한다.
         벤자민 프랭클린 잃어버린 연감 페지. 지도에서 종잇장으로 표시된다. 페지는 보스턴과 뉴욕 양쪽에 널려있는데 페지에 접근하면 플레어의 반대 방향으로 날아간다. 게 사라지기 전에 잡아야 한다. 잡지 못하고 사라진 페지는 얼마 후에 리젠되니 그때 다시 도전하자. 연감은 네장씩 세트로 존재한다. 한 세트를 모두 모으면 해당하는 프랭클린의 발명품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보스턴과 뉴욕 두 도시의 지하에는 프리메 파둔 땅굴 있다. 땅굴을 탐사해 출입구를 발견하면, 지상에서 해당 지역을 [[빠른동]]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땅굴은 미로로 되어있으며, 무소속 경비병들과 여러가지 퍼즐 널려있다.
         Peg Leg's Trinket. 맵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물. 것을 모아서 대본포트 농지에 있는 나무다리에게 넘겨주면 키드 선장 남긴 보물의 단서를 받을 수 있다.
         플레어를 보면 도망치는 전령. 지도에서 느낌표가 그려진 붉은 주머니로 표시된다. 쫓아가서 태클하거나 죽면 십단위의 돈과 아템 몇개를 준다.
         도망칠 때 플레어를 모함한다. 때문인지 플레어, 전령, 경비병 셋 매우 근접한 거리에 있을 경우 경비병 플레어를 공격한다.
         맵 곳곳에 숨겨져있는 상자. 열으면 돈과 조합법을 준다. 대부분 자물쇠로 잠겨 있어서 번거로운 자물쇠 따기를 해야하지만, 암살단 신입을 영입하면 특정 지역의 열쇠를 얻을 수 있다. 몇몇 상자는 경비병들 지키고 있으니 주의.
         변경 지역에서 사냥을 해 가죽, 고기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렇게 얻은 아템을 팔아서 돈을 벌거나 조합해 새로운 아템을 만들 수 있다. 토마호크나 총으로 잡으면 상한 가죽 나오니 주의. 상한 가죽은 가격 똥값인데다가 조합에도 쓸 수 없다.
         사냥감은 플레어가 접근하면 도망가는 종류와 달려드는 종류로 두 가지가 있다. 달려드는 종류는 [[QTE]]로 반격을 먹일 수 있다.
         가끔씩 사냥감의 흔적 나오는데, 를 조사하면 지도에 해당 흔적을 남긴 사냥감의 위치가 표시된다.
         헤덤으로도 사냥을 할 수 있긴 한데, 사냥감의 시체로부터 루팅 불가능하므로 무의미한 살생밖에 되지 않는다.
          플레어를 보면 도망간다.
          플레어를 보면 도망가…지만 도망가는 속도가 너무 느려 쉽게 따라잡을 수 있다. 잡기 쉬운 주제에 가죽 비싼편.
          플레어를 보면 도망간다.
  • 킹덤/517화 . . . . 163회 일치
          * 조왕 [[도양왕]]은 애써 왕도권을 방위하러 온 [[목(킹덤)|목]]을 홀대하고 변명꾼라 매도한다.
          * 그는 끝내 한단군을 움직는데 반대하는데 한단성만 틀어막으면 다른 곳나 백성들야 어찌되든 자기만은 안전하게 살 수 있다고 믿기 때문.
          * 목은 그래도 언젠가는 함락될 거라 지적하나 그는 "나는 어차피 몸 약해 그때 쯤엔 죽었을 것"라며 알바 아니라고 일관한다.
          * 목은 나라의 앞날 끔찍하게 어두우나 태자 "가"는 총명하고 목의 의사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인물라 어떻게든 버티고자 한다.
          * [[왕전(킹덤)|왕전]]은 왕도권 모든 병력 업으로 들칠 거라 내다 보나 대책도 없 들어온 것 아니었다.
          * 실제로 업으로 오는 병력 중 진군을 저지할 전력은 "알여"성과 "요양"성에서 오는 두 군대 뿐. 들만 미리 요격하면 업공략은 저절로 루어진다.
          * 그는 요격 작전을 위해 군을 나누는데, 요양군은 현재 [[공손룡]] 휘하에서 [[양단화]]와 대치 중므로 [[벽(킹덤)|벽]]에게 1만의 병력으로 지원하게 한다.
          * 알여는 왕전 자신 [[신(킹덤)|신]], [[몽념]], [[왕분]]을 끌고 총 8만 8천으로 치러간다. [[환의(킹덤)|환의]]군 6만으로 업을 계속 포위.
          * 왕전 렇게 계산한 유는 반드시 알여군에 들어가 공격해올 거라 예측했기 때문인데, 그 예측대로 목은 알여군에 참가하기로 결정한다.
          * 목 또한 왕전 알여에 전력을 다할 것을 예측하고 [[순수수]]만을 요양으로 보내 공손룡과 함께 싸우게 하고 나머지 부하들은 모두 알여로 데려간다.
          * 렇게 해서 왕전과 목의 지력과 지력, 힘과 힘의 싸움 시작되는데.
          * 조왕 [[도양왕]]은 먼 길을 달려온 [[목(킹덤)|목]]을 노골적으로 홀대한다. 그는 미소녀 시동들에게 둘러싸인 채 목을 "변명의 달인"라 비꼰다. 조나라가 처한 작금의 사태는 전부 야기했다는 논리인데, 목은 주군에 맞서기 보다는 "처벌은 언제든 받을 테지만 우선 진군을 물리쳐야 한다"는 논리로 조나라의 정예 한단군을 출격시켜 달라 요청한다. 그러나 도양왕의 대답은 [[호주(킹덥)|호주]]에게 그랬듯 단호한 거절.
          * 목은 업성 떨어지면 곧 수도 한단에도 적의 칼끝 닿을 거라고 진언한다. 그러나 도양왕의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그는 설사 그래도 한단성 함락될 일은 없고 원래는 업도 그 정도 수준의 난공불락의 성나 자신의 백부 [[조계백]] 어리석게도 난민을 수용하다 그리된 거라고 빈정거린다.
          >만약 한단 포위된다 한들 10년든 20년 성에서 농성할 수 있어.
          목은 그래도 언젠가는 함락될 거라고 경고하지만 도양왕의 대답은 황당하기까지 하다.
          >그렇겠지. 허나, 병 잦은 난 그 무렵에는 진작에 수명 다해 죽고 없겠지. 크크크
          >나라가 어쩌고 백성 어쩌고 뒷일따윈 내가 알게 뭐냐?
          그렇게까지 말하는 조왕에게 누구하나 대꾸할 말을 대지 못한다. 목은 고개를 숙인 채로 속으로 말을 삭혔다.
          >어둡다... 끔찍도...
          몸은 좋지 않아도 귀는 그렇지 않은지, 조왕은 그가 중얼거린 말을 듣고 "뭐라고 했냐"고 따진다. 얼버무리자 그럼 얼른 가서 의무를 다하라며 "업을 잃으면 목 너와 네 추종자들의 목을 베겠다"며 깔깔거린다.
  • 예천군 . . . . 159회 일치
         ||<-2><bgcolor=#00B1EB> {{{#FFFFFF '''링크'''}}} ||<bgcolor=#FFFFFF> [[http://www.ycg.kr/|예천군 공식 홈페지]]
         [[https://www.facebook.com/ycnong|[[파일:페스북 아콘.png|width=15]]예천군 공식 페스북]]
         [[http://blog.naver.com/chj0494|[[파일:네버블로그.png|width=15]]예천군 공식 블로그]] ||
         ||<rowbgcolor=#F0F8FF> '''예천읍내 전경'''[* 모르는 사람은 안 보일테지만... 예천초등학교, 예천경찰서, 예천군청 구 청사 등의 시설들 보인다. 왼편에 있는 산 '흑응산'고, 오른편의 냇물 '한천'다.] || '''예천군청 조감도''' (충효로 111)[* [[경상북도청]]의 디자인을 따와서 비슷한 컨셉으로 [[공모전]]을 한 결과다.] ||
         [[경상북도]] 북서부에 있는 군. 인구는 5만여 명. 동쪽 [[안동시]], 북동쪽 [[영주시]], 서쪽 [[문경시]],남서쪽 [[상주시]], 남동쪽 [[의성군]], 북쪽 [[충청북도]] [[단양군]] 있다.
         예천(醴泉)의 름을 풀어보면 '''단술 례'''와 '''샘 천'''다. [[정유재란]] 때 참전한 [[명나라]]의 장수 [[양호]]가 지나가다가 마신 샘물 너무 달고 맛나 중국 예천(醴泉)과 같아 붙여졌다는 지명유래설화가 있는데 설로는 '크고 넓은 땅'을 의미하는 고대 한국어인 '단슬얼'로 불렸던 곳의 지명을 한자로 옮기는 과정에서 정착된 지명라고도 한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2&dirId=121117&docId=147391514&qb=7JiI7LKcIOyngOuqhSDsnKDrnpg=&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SGmGBlpySEZssb4QN7wsssssstl-014086&sid=A4deAbPXJdB8Y7c9w/egHw%3D%3D|관련 링크]] 간혹 醴'川(내 천)'나 '禮(예도 례)'川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주의하자.
         지형에서는 대다수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위치한 도시들과 같 [[소백산맥]] 있어서 산악지형을 띄고 있지만, 곳은 상대적으로 평지가 많다. 인구로 보자면, 70년대 중반에는 한 때 인구가 16만 명 넘는 [[리즈시절]]도 있었지만 성장동력 부재와 [[농업]]종사 인구 감소로 인해 80년대 말과 90년대 초까지 크게 감소했고 후 90년대 중반부터는 6만 명에서 4만 5천여 명으로 더디지만 지속적인 감소 추세에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경상북도|경북도청]] 전으로 안동, 예천 접경지역에 [[경상북도청신도시]] 조성되어 큰 성장동력 생겼다는 것다. [[2018년]] [[1월]] 드디어 13년만에 인구 50,000명을 넘기게 되었다.
         인구의 대다수가 1차 산업에 종사, 예천읍내 한정으로 상업, 공무원, 교원 종사자가 있다. 그 외에 [[제16전투비행단]]의 영향으로 [[군인]]도 제법 있다. 낙후한 [[군]] 지역다 보니 상업지역 빈약하기 때문에, 상당수 사람들은 문경, 안동, 영주 등으로 나가서 일을 해결한다. 풍양면, 용궁면 지역은 상주·문경권에 속해 있으며, 감천면 지역은 영주권에 속해있다.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안동 [[생활권]]에 속한다.
         [[남아선호사상]] 가장 심한 지역 중 하나로 거론되기도 한다. 80년 래 전국에서 남아 출생성비로 1위를 놓친 적 거의 없다고(...).
          * [[현종(고려)|현종]] 9년 : 안동부에 편입되며 [[명종(고려)|명종]] 2년 태자의 [[태]]를 고을에 묻었다고 하여 기양현으로 승격.
          * 1896년 : [[23부제]] 시행에 따라 안동부 예천군 됨.
          * 1937년 : 예천면 읍으로 승격.(1읍 11면)
         === 인구 추 ===
         ||<-102><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DDDDDD><#FFFFFF><:> [[예천군|[[파일:예천군 로고.png|width=100]]]] [br] {{{+1 ''' [[경상북도|{{{#000000 경상북도}}}]] [[예천군|{{{#000000 예천군}}}]] {{{#000000 인구추}}} ''' }}} [br] {{{-3 ([[1970년]]~[[2018년]])}}} ||
         ### 표에서 사용된 그래프는 25만 명 상한인 100분율 자료입니다.
         예천은 북쪽은 백두대간(소백산맥), 남쪽은 낙동강 본류에 접하며, 군 가운데로 내성천 흐른다. 풍양면은 예천군에서 유일하게 낙동강 남에 위치해있는 면다. 큰 강인 낙동강나 내성천 주변에는 정작 제대로된 평야가 없고[* 풍양의 낙동강 연안에는 평야가 좀 있고, 예천읍 고평에는 내성천 옆에 큰 들 위치한다.], 내성천의 지류인 한천의 하류(예천읍 일원)에 비교적 너른 평야가 있다. 대략, 북쪽일원 (효자, 은풍) 산악지형, 중앙(예천읍, 유천, 개포, 용궁, 호명) 평지 혹은 구릉성 지형, 동부(감천, 보문)와 남부(지보)는 산지가 많은 지형다. 용문은 중앙(예천읍)에서 북쪽(효자, 은풍)나 서북쪽(문경 동로면)으로 가는 길 중간에 있는데, 중앙은 평지고, 외곽 산지인 전형적 분지 지형을 룬다. 풍양은 예천군에서 유일하게 낙동강 남에 위치한 면으로서, 북쪽과 남쪽은 산지고, 중간 평야다.
         [[예천공항]] 있었지만 용객 급감으로 2004년에 폐쇄된 후 군용으로 전환되어 현재는 용불가하다. [[중앙고속도로]] 개통 전에는 [[김포국제공항]] - 예천 항공편 수요가 꽤 있었으나(안동/예천/문경에서 서울까지 자가용 5시간, 기차 4시간 30분, 여객기 1시간) [[중앙고속도로]] 개통 용객 급감으로 폐쇄되었다. 현재 예천 비행장에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주둔.
         예천군의 동쪽을 통과하는 [[중앙고속도로]]에 [[예천IC]]가 있다. 문경, 안동 방면으로 [[34번 국도]], 의성, 영주 방면으로 [[28번 국도]], 군 북서부를 [[59번 국도]]가 지난다. 하지만 서울 방향으로 가는 경우 [[예천IC]] 보다 점촌을 지나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를 용하는것 훨씬 빠르다. 연평균 용량 300대 정도로 매우 적은 교통량. 예천읍과도 상당한 거리기 때문다. 때문에 [[중앙고속도로]]가 안동과 영주를 직결하지 않고 예천으로 우회하도록 한 것 잘못되었다는 의견 있다. [[중앙고속도로]]가 예천으로 우회한 것은 [[대한민국 제5공화국]] 시절 [[전두환]] 당시 대통령의 정치적 후견인었던 지역 출신 정치인 [[유학성]]의 입김었다고 한다. [[예천공항]] 생겼던 것도 [[유학성]] 주도했다는 말 있다.
         철도는 [[경북선]] 39.3km 구간 예천을 지나 [[용궁역]], [[개포역]], [[예천역]]에서 여객열차가 정차한다. 하지만 [[애초에]] 여객 수요 숫자 자체가 적고 타 지역 접근성도 떨어지며([[경북선]] 참조), 때문에 바로 역 앞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동서울-용궁-예천 노선) 수요를 다 잡아먹어 하루에 각 방향으로 4대 정도의 여객 열차가 다닐 뿐다.
         시외버스는 [[예천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해 용 가능하다. 기타 [[농어촌버스]]는 [[예천여객]]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2년]] [[7월 1일]]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군 단위 최초로 [[티머니]] [[교통카드]]를 도입하였으며, [[중앙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라인에 있는 모든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시군과 공용한다. [[2013년]] [[3월 1일]]부터는 군계 내 [[구간요금]], [[2014년]] [[7월 1일]]부터는 군계외 구간요금을 폐지하고, 무료환승제도가 도입으며, [[2016년]] [[3월 1일]]부터는 [[안동시 시내버스]]와도 무료환승 가능하다.
  • 원피스/874화 . . . . 158회 일치
          * 빅맘 [[샬롯 링링]]는 칼 형태로 변한 "나폴레옹"을 휘둘러 엘바프의 창 "위국"란 위력적인 기술을 구사한다. 사정거리를 직선으로 관통하는 기술.
          * 놀라운 위력으로 킹밤의 좌반신을 소멸시킨 빅맘. [[몽키 D. 루피]]는 당장 내려서 빅맘을 저지해야겠다고 작정하나 [[나미(원피스)|나미]]에게 작전 있다.
          * 우선 그녀는 킹밤에게 "레디 트리"라는 약혼자가 있다는 걸 알고 "그렇다면 살아야지"라고 킹밤 무조건 도망치게 부추긴다.
          * 그 다음 빅맘 뇌운 "제우스"에 타고 있다는 점에 착안, 자신도 크리마텍트로 뇌운 "블랙 볼"을 생성해 제우스의 관심을 돌린다.
          * "번개는 번개를 좋아한다"는 나미의 추정대로 제우스는 블랙 볼을 맛있는 간식으로 여겨 정신 팔리고, 때문에 빅맘은 제우스에서 떨어진다.
          * 제우스는 나미에게 다가와 "블랙 볼을 더 달라"고 요구하는데 나미는 매일 블랙 볼을 줄테니 "나의 시종 되어달라"고 요청해 진지하게 고민한다.
          * 킹밤 접근하자 유혹의 숲 알아보고 써니호까지 길을 내주는데, 분노한 빅맘 호통치자 유혹의 숲은 금방 적으로 돌변한다.
          * 킹밤은 살아서 레디 트리와 재회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가로막는 부하들까지 내치며 달리는데, 태양 "프로메테우스"가 를 배신으로 간주하고 보복한다.
          * 킹밤 프로메테우스의 힘에 불타고 밀집모자 일당은 킹밤에서 내려서 달리는데, 그 뒤로 어느 새 빅맘 다가오고 있다.
          * 써니호는 [[샬롯 카타쿠리]]가 점거해 매복하는데, 그는 굳 매복까지 한 유를 "만약을 위해서"라 얼버무리나 낌새가 상하다.
          * 한편 [[카포네 갱 벳지]]의 파어탱크 해적단도 추격대에 쫓기고 있는데 때 [[샬롯 푸딩]] 날아와 [[샬롯 시폰]]과 만나길 청한다.
          * 웨딩 케크와 빅맘의 폭주 야기를 들은 시폰은 미안하지만 자신은 [[샬롯 로라]]처럼 섬을 떠날 거라며 협조 요청을 거절한다.
          * 다과회와 결혼식 엉망 되고 빈스모크 일가 암살도 실패, 고대해 마지 않았던 웨딩 케크까지 엉망 되어 먹을 수 없다. 숨가쁘게 어진 기막힌 사건들 때문에 빅맘 [[샬롯 링링]]의 식탐 폭주한다. 한때를 모면하기 위해 [[샬롯 페로스페로]]는 웨딩 케크는 밀집모자 일당 가져갔다는 거짓말을 하고, 빅맘은 그 말에 따라 직접 밀집모자 일당을 뒤쫓는다. 뇌운 "제우스"에 탄 빅맘은 놀라운 속도로 돌아와 "킹밤"을 타고 도주하던 밀집모자 일당을 따라잡았다. 역시 밀집모자 일당을 추격하던 빅맘 해적단의 병력들은 빅맘 하늘에서 나타나 자신들을 앞질러가자 상하게 여기나 곧 그녀의 먹부림 도진 것임을 알아차린다.
          * 그야말로 눈에 뵈는게 없어진 빅맘은 킹밤에 타고 달아나는 밀집모자 일당을 발견하자 서슴없 공격한다.
          [[몽키 D. 루피]]는 좋지 않은 낌새를 차리고 일행에게 경고하고 킹밤에게 피하라고 소리쳤다. 빅맘 자신의 모자 "나폴레옹"을 검형태로 바꿔서 쓰는 기술 "위국". "엘바프의 창"란 명칭대로 빅맘 팔을 휘두른 방향으로 직선의 충격파가 꿰뚫고 지나간다. 충격파는 킹밤의 좌반신을 깨끗하게 삭제하고 계속 나아가 홀 케크 아일랜드 외곽의 절벽에 구멍을 냈다. 터무니 없는 위력. 일행은 직격은 가까스로 피했지만 위력을 목격하고 어안 벙벙하다. 루피는 그 순간에도 엘바프 거인족의 기술과 유사하다는 점을 간파한다.
          * 빅맘은 킹밤 있다는건 공격하고 나서야 알아차린 것 같았다. 킹밤의 름을 부르는 빅맘. 겁에 질린 킹밤 [[원피스/843화|전에도 한 번 그런 것처럼]], 번에도 협박을 당해 어쩔 수가 없다고 절절맸다. 그런다고 빅맘 다음 공격을 주저할 것 같진 않았다. 루피가 내려서 싸우자고 제안했다. 그때 [[나미(원피스)|나미]]가 킹밤에게 말을 걸었다. 일행과 마주치기 전 같 있었던 여자 나무가 누구냐는 것. 레디 트리. 킹밤은 그녀가 피앙세(약혼자)라고 밝혔다. 나미가 결연한 태도로 말했다.
          그 말 킹밤의 마음을 바꿨다. 맞는 말다. 살아야 한다. 킹밤은 충성고 뭐고 일단 살기 위해 유혹의 숲을 향해 무작정 달렸다. 킹밤 속도를 내자 빅맘 더 괘씸하게 여겼지만 어차피 살려줄 사람 아니지 않는가?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그런 심리까지 용해 먹는 나미가 귀신 같다고 혀를 찼다.
          하지만 킹밤 아무리 용을 써도 빅맘의 공격 범위에서 벗어날 순 없었다. 루피는 역시 자신 나서야 겠다며 혼자서라도 뛰쳐나가 대적할 작정었다. 번에도 나미가 작전 있다며 루피를 말렸다.
          * 빅맘은 제우스에 타고 있었다. 그 말은 제우스가 없으면 빅맘의 기동성은 대폭 저하될 거란 것. 뇌운, 구름에 대해서라면 나미도 자신 있었다. 그녀는 크리마텍트로 자신의 뇌운 "블랙 볼"을 다량으로 만들어 허공에 뿌렸다.
          나미의 판단 정확했다. 느긋한 얼굴로 빅맘을 태우고 다니던 제우스는 근처에 떠다니는 작고 검은 뇌운들에 시선을 빼앗겼다. 빅맘 다시 한 번 위국을 쓰려고 나폴레옹을 치켜들었던 그때, 제우스는 임무도 팽개치고 블랙볼을 따라 방향을 돌렸다. 빅맘은 발 밑 흔들리면서 땅바닥에 위국을 꽂았고 자신도 중심을 잃고 추락했다. 주인을 닮아도 너무 닮은 제우스는 빅맘 그러거나 말거나 한 줄로 늘어선 블랙볼을 차례로 맛보며 "맛있다"를 연발했다. 그때까지 상공에서 지켜보던 "프로메테우스"가 없는 실수에 뜨악해한다. 나폴레옹도 황당해한다. 둘서 질책해도 간식에 정신 팔린 제우스는 들은 척도 없었다. 그 사 킹밤은 반토막난 몸으로도 바람 같 달려서 유혹의 숲으로 향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7화 . . . . 157회 일치
          * [[아자와 쇼타]]의 허락으로 [[미도리야 즈쿠]], [[키리시마 에지로]], [[우라라카 오챠코]], [[아스 츠유]]의 "에리쨩 구출 작전" 참가가 결정된다.
          * 미도리야는 [[서 나트아]]와 [[올마트]] 간의 일에 대해 여전히 혼란스러웠고 에리를 구출하는 임무로 그것을 억누르고 있었다.
          * 그는 일상 중에도 그런 고민을 은연 중에 비추곤 했는데 [[다 텐야]]는 "진짜 어찌할 수 없으면 말해줘"라고 했던 말을 상기시켜 그를 고무시킨다.
          * 수사가 진전되어 마침내 결행일. 나트아가 시에핫사의 하수인으로 보는 남자를 특정하면서 작전 결정된다.
          * 그런데 같은 움직임, 미 타깃은 [[오버홀]]에게 간파되고 있었다.
          * 시에핫사에 대한 수사에서 "에리쨩 구출작전"으로 변경된 [[서 나트아]]의 수사. [[미도리야 즈쿠]]를 비롯한 웅영고 1학년 A반의 인턴 히어로들 또한 참가가 결정, 구체적인 작전 실행되기까지 대기하기로 했다. 그리고 런 사실은 대외적으론 극비. 작전에 참가하는 [[키리시마 에지로]], [[우라라카 오챠코]], [[아스 츠유]]는 겉으로는 평범하게 수업에 참가하고 있었지만 어딘지 태도가 달랐다. 는 학업 성적에도 영향을 줘서 다른 학생들 "인턴조는 뭔가 다르다"고 감탄할 정도였고 질투가 심한 [[바쿠고 카츠키]]는 "인턴에서 뭘 알아낸거 아니냐"고 그 비결을 알려달라 닥달하지만, 미 "극비"처리된지라 누구도 발설하지 않았다.
          * [[아자와 쇼타]]가 교사자 선배 히어로로서 미도리야의 각오를 확인한 그날, 다른 학생들도 거기서 참가가 결정되었다. 아자와는 그들의 참가를 일단 허가하지만 "어차피 너희에겐 별로 활약할 여지가 없다"는 냉정한 현실을 알려준다. 물론 빅3, [[토오가타 밀리오]]와 [[하도 네지레]], [[아마지키 타마키]]는 다를 것다. 들은 미 프로와 동등 상의 평을 받고 있으니까. 하지만 1학년들은 사정 다르다. 그러면서 미도리야는 어쨌든 나머지 셋은 자기들 의지로 여기 있는게 아니냐며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었다.
          * 우라라카는 그를 "저 헤드"라 부르며 벌떡 일어난다. 츠유도 마찬가지였다. 담임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물러날 수가 없다, 그녀들의 입장은 확고했다. 우라라카가 격하게 입장을 표명하자 츠유는 선생님 반대하지 않는데다 어린 소녀가 상처입고 있다면 결코 용서할 수 없다며 조력할 의사를 표명한다.
          타마키는 "회의에 참가한 상 실력을 인정받은 것"라고 들의 발언에 힘을 보탠다. 쓸데없 "나같은 거 보다 1학년 더 눈부시다"는 네거티브를 하다 네지레에게 츳코미 당하지만.
          키리시마도 "우리 힘 조금라도 그 애에게 도움 된다면 하겠다"고 물러서지 않는다. 렇게 세 사람 분명히 입장을 밝히자 아자와 쇼타도 더는 말리지 않았다. 단지 "의사를 확인하고 싶었을 뿐"라 밝히는데, 그러면서 번 작전에서 학생들 담당할 영역을 정확하게 밝힌다.
          작전은 어디까지나 "에리쨩"란 소녀의 발견과 보호가 목적. 그 상 파고 드는 일은 없을 것다. 제일 걱정해야 할 건 [[빌런 연합]]의 그림자다. 경찰나 나트아의 견해 상으론 딱히 양호한 관계는 아니라 하니 번 가택 조사에서 같은 장소에 있을 가능성은 없다. 그렇지만 만에 하나라도 그런 상황 발생한다면 1학년의 참가는 거기서 끝다. 점은 학생들도 납득한다.
          * 그렇게 해서 "에리쨩을 보호한다"는 목표 아래 1학년들은 분발했다. 그렇지만 미도리야 만은 순수하게 그 임무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그는 아직도 나트아와 [[올마트]] 간의 문제에 대해서, 나트아에게 묻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 기회도 용기도 없었다. 달리 누군가에게 상담할 수도 없었다. 작전에 함구령 내려졌으니 올마트와 상의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문제를 키리시마나 우라라카와 공유할 수도 없다.
          >에리쨩에 대한 것도 올마트에 대한 것도
          미도리야는 일단은 "에리쨩 보호에 전력으로 임해야 한다"는 각오로 여러가지를 억누르고 있었지만, 미 아슬아슬한 상태인 거라고 자평했다. 그도 그럴게 고민하는 기색을 도저히 숨기지 못하고 남에게 보여지기 일쑤였던 것다. 지금도 학생 식당에서 밥을 앞에 두고 멍하니 있다가 [[토도로키 쇼토]]가 "안 먹냐"고 지적했다.
          그만 아니라 옆자리의 [[다 텐야]]도 그의 변화를 눈치채고 있었다. 토도로키가 "인턴 시작한 후로 얼굴 안 좋다"고 운을 띄운다. 미도리야가 "그런가?"하고 모른 척 하지만 다는 어두운 구석을 발견하고 만다. 그는 다른 말보다도 전에, 미도리야가 직접 했던 말을 꺼낸다.
          >예전의 어리석은 나에게 네가 해준 말다.
          다는 고민 있다면 풀어버리길 바라고 한 말일 테지만 미도리야는 왠지 울음 복받쳤다.
          * 미도리야는 당황하는 다에게 괜찮다고 말하며 눈물을 숨긴다. 비록 함구령 때문에 사정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다의 위로가 미도리야가 억누르고 있던 후회나 슬픔을 흘러넘치는 계기가 됐던 것다. 눈물을 지워버린 미도리야는 넘친 것을 채울 기세로 입 안에 밥을 밀어넣는다. 다는 눈 휘둥그래져서 그를 쳐다본다. 토도로키는 미도리야가 한 말을 놓고 "아니, 히어로도 울 때는 운다, 아마도"라고 대답하며 자기가 몫의 소바를 반 나눠주는 배려를 보인다. 다도 자기 몫의 비프 스튜를 나눠주고 미도리야는 고맙다며 주는대로 마구 먹어치운다.
          * 지난 회의에서 불평만 늘어놓다 끝난 레게풍 히어로는 일단 임무는 충실히 행했다. 미도리야가 학교에 있는 동안 어느 도심지. 그는 시에핫사와 연루된 시설에 접근하고 있었다. 그는 "거점 될만한 포인트"를 염두하며 원탑 형태의 어떤 건물을 조사했다.
  • 진격의 거인/91화 . . . . 157회 일치
          * 월마리아 최종 탈환 작전 개시 후 4년 뒤의 세계. 마레는 "시조탈환 계획"에 실패, [[애니 레온하트|여성형 거인]]과 [[베르톨트 후버|초대형 거인]]을 잃고 군사력 약화된다.
          * 도화선 되어 길고 긴 전쟁의 시작, 팔라디섬 제압은 한없 미뤄진다.
          * 엘디아인 병사자 "전사 후보생"인 가비와 파르코는 스라바 요새 공략에 동원된다.
          * 요새공략과 "마레의 전사" 선발을 겸임하는 마가트 대장은 작전에서 새로운 [[라너 브라운|갑옷 거인]]의 후임을 정할 생각다.
          * 부관자 [[지크 예거|짐승 거인]]을 계승한 콜트는 적의 참호를 뚫기 위해 "턱의 거인"과 "차력의 거인"을 동원하자 제안하지만 거절 당한다.
          * 적은 대거인용 열차포를 동원하는데 파괴하기 위해 엘디아인 부대 800명 총알받로 동원될 뻔하나 가비가 단독돌격으로 활로를 열겠다고 제안해 보류된다.
          * 하지만 가비가 미처 도망치기도 전에 적의 기관총 불을 뿜기 시작하고 파르코가 달려가 보지만 한 발 늦는다.
          * 철벽같은 요새 앞. 포연 가시지 않은 전장에서 한 소년병 하늘을 날아가는 새를 향해 손을 뻗는다. 소년은 포화 속에 쓰러져 있는 주제에 날아가는 새를 보고 거기는 위험하다고 중얼거린다. 소년병은 마레의 군복을 입고 있지만 엘디아인을 나타내는 완장을 차고 있다. 피투성의 소년은 새가 나는 것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다가 윽고 마음을 바꾼다.
          그때 소년의 "형" 나타난다. 소년은 형은 알아보지만 그가 왜 군복을 입고 있는지 몰라한다. 포격의 충격으로 정신 나간 것 같다. 형라 불린 청년은 소년에게 철모를 씌워서 급히 탈한다. 하지만 그들 제대로 피하기도 전에 적 진지에서 기관총세례가 쏟아진다.
          * 아군 참호로 돌아온 형제. 소년의 름은 "파르코", 형은 "콜트"였다. 참호엔 비슷한 또래의 소년소녀들 파르코의 생환을 반긴다. 파르코는 뇌진탕으로 일시적인 기억상실 증세를 보고 있다. 친구들은 기억하지만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한다.
          지휘관인 마가트 대장은 콜트에게 상황을 묻는다. 콜트가 유탄 직격해 전방의 전사대가 전멸했으며 상 참호를 연장하는건 무리라고 보고한다. 그 보고를 들은 마르코는 "무리"라는 말에 인상을 찡그리며 그건 "명령"냐고 빈정거린다. 옆에 있던 부관 마가트 대장님께 무슨 소릴 하는 거냐고 비난한다.
          * 파르코의 친구들은 응급조치를 취하며 지금 상황을 천천히 설명한다. 그들은 벌써 4년나 전쟁을 했고 겨우 막바지에 르렀다. 지금 공격하고 있는 "스라바 요새"만 공략한다면, 아니 그 요새 뒤에 있는 중동연합함대가 정박한 항구를 점령, 함대를 격멸한다면 전쟁 끝날 것다. "가비"라는 름의 단발머리 소녀가 "그렇게 되면 마레의 승리"라며 설명해준다. 문제는 그 항구를 노리려면 철통같은 스라바 요새를 꼭 공략해야 한다는 거지만. 그런 설명들을 들으면서 파르코는 천천히 기억을 되찾기 시작한다.
          * 조피아는 파르코 머리에 난 상처를 살펴보며 "해군 어떻게든 해주지 않겠냐"고 말한다. 그러자 붕대를 감아두던 "우도"란 안경잽 소년 흥분한다. 얘기를 들어보면 마레의 해군은 양적으론 대단했던 모양지만 제해권을 장악하는데 4년나 걸렸다. 전쟁 총 4년 걸렸으니 아주 최근에야 제해권을 잡은 모양다. 게다가 그렇게 많았던 전함을 반 나 잃었다. 그런 주제에 육군을 상대로는 "육군니까 요새 하나 정도는 따내봐라"는 아니꼬운 소리를 해댔나 보다. 우도는 그런 말을 하면서 격앙한 나머지 파르코의 머리를 졸라 터뜨릴 뻔한다.
          파르코는 기억 거의 다 돌아왔지만 한 가지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 "전사후보생"런 전선에 있는 거지?
          * 가비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한다. "마레의 전사" 선발도 담당하는 마가트 대장은 작전에서 그것을 확인할 생각다.
          >팔라디섬 제압작전의 주력
          >'''[[라너 베르너|갑옷 거인]]의 후계자를 말야'''
          가비는 누가 선택될지 기대된다는 얼굴지만, 매우 자신감에 차있다. 모든 것 기억난 파르코. 그는 가비의 표정을 보고 "너 말고는 비교대상 없다는 말투"라며 장난을 건다. 그러자 가비는 시시할 정도로 깨끗하게 "그야 달리 없잖아"라고 인정한다. 우도와 조피아도 현재 성적상으론 그렇다고 아무런 반박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비는 그들의 말에 반박한다. 성적 문제가 아니라면서.
          * 그녀는 자신 엘디아인의 운명을 짊어지고 "그 섬의 악마들"을 몰살하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세상에는 선량한 엘디아인만 남길 것며 수용구의 엘디아인들을 해방하겠다고 결의한다.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유닛 . . . . 157회 일치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의 몰락]]에 등장하는 유닛들을 설명하는 페지.
         각 유닛들은 크게 구식 병종과 신식 병종으로 나눌 수 있다. 게임 내에서 "얘는 구식/신식 병종다,"라고 콕 찍어서 알려주지는 않으니 감나 게임 내 보너스 등으로 알아내야 한다. 게임 초기에는 구식 병종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기술 발전하면서 구식 병종의 가격과 유지비가 상승하고 신식 병종의 가격과 유지비가 감소한다.
         가격과 성능 모두 저렴함의 극치를 달리는 창병 150명. 게임의 전열보병 대부분은 근접전에 엄청 약하므로 극초반에 전열보병 호위를 위해 쓰게된다.
         창을 든 사무라 150명. 짧은 시간 동안 전력질주하는 속보를 쓸 수 있다.
          * 사무라 도장(Samurai Dojo) 필요
         일본도를 든 사무라 150명.
         ===== 쇼기타(Shogitai) =====
         일본도를 든 전통주의자 150명. 19라는 근접 공격 수치와 야리 키헤와 동급의 돌격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
          * 반자!(Banzai!) - 짧은 시간 동안 무아지경에 빠져 동속도, 돌격 보너스, 근접 공격을 향상시킨다.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은 패주하지 않는다.
         대형을 짠 다음 소총을 일제히 사격하는 부대. 사무라의 몰락 군대의 등뼈를 룬다.
         대부분 근접전에 약하므로 근접전을 피해야 한다.
         소총을 든 민병 150명. 싸구려 가격에 걸맞는 싸구려 성능을 가지고 있다. 군학교가 없는 극초반에는 녀석을 주력으로 굴려야한다. 군학교를 짓고 전열보병을 양산하게 된 후에는 치안 유지용으로 쓰게 된다.
          * '''아즈 번 전용'''
         소총을 든 민병 150명. 아즈 번 전용 유닛으로 징집 민병대를 대체한다. 징집 민병대보다 쪼까 비싸지만 명중률과 재장전 속도가 더 높다. 그래봤자 전열보병 능력치의 절반다.
         실제 역사에서는 10대 소년들로 구성된 부대였다. 백호대 병사 20명 불타는 와카마츠 성을 보고 성 함락되었다고 판단, 할복하여 19명 사망한 "백호대 사건" 잘 알려져 있다.
         소총을 든 병사 150명. 게임에서 제일 평범한 보병자 제일 많 쓰게 될 보병다.
          * 무릎쏴(Kneel Fire): 토글. 첫번째 줄의 병사들 무릎을 꿇고 사격한다. 사격 시 두번째 줄의 병사들 사격해 화력 상승한다.
          * 제압사격(Suppression Fire): 짧은 시간 동안 재장전 기술 상승하지만 정확도가 감소한다.
          * '''아즈 번 전용'''
         소총을 든 병사 150명. 아즈번 전용 유닛으로 전열 보병을 대체한다. 성능은 그냥 스킨 바꾼 전열 보병다.
  • 하이큐/247화 . . . . 157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6화]] |||| '''하큐/247화''' |||| [[하큐/248화]] ||
         [[하큐]] 247화. '''2일차'''
          * [[우카신]] 코치는 지난 10월 할아버지 [[우카 잇케]] 감독과 술자리를 하며 지도자로서 자질에 대한 야기를 나누었다.
          * 야기 중 "쓰레기장 결전" 나왔는데 우카 코치는 "효도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 애들을 위해서 한다"고 말해서 우카 감독을 만족시킨다.
          * 한편 쓰레기장 결전을 성립시키려면 양팀 모두 3회전까지 가야하는데, [[카라스노 고교]]의 2회전 상대인 나리자키 고교가 엄청난 난관다.
          * 나리자키 고교는 인터하 준우승에 빛나는 강호로 팀을 긴장시키지만 [[히나타 쇼오]]와 [[카게야마 토비오]]는 승리를 한 치도 의심치 않는다.
          * 승리를 믿는 1학년들의 말을 듣고 우카 코치는 "효도 때문 아니다"라는건 거짓말고 나날 건강 나빠지는 할아버지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한다.
          * 나리자키 고교에서도 특히 요주의는 [[미야 아츠무]]. 그는 단순한 세터 상의 존재로 세터로서도 놀랍지만 서버로서도 대단한 실력자다.
          * 게다가 나리자키에는 "또 한 명의 미야 아츠무"도 있는데, 바로 그의 쌍둥 형제 [[미야 오사무]]였다.
          * 지난 10월. [[카라스노 고교]]가 봄고 미야기현 대표로 결정된 직후의 일다. [[우카신]] 코치는 간만에 본가에서 할아버지 [[우카 잇케]] 감독과 술자리를 가지고 있었다. 우카 코치는 할아버지에게 "내가 쓰레기장 결전을 보여주겠다"고 말하고 웃는다. 그 말을 들은 잇케 감독은 자신 배구부를 맡고 얼마 되지 않던 시절을 회상한다. 잇케 감독은 그때 자신을 "남을 가르치는 흉내를 내기 시작했다"고 표현한다. 그 시절의 그는 선수에게 "나랑 똑같은 것" 내지는 "내가 하려다 못했던 것들"만을 시키고 있었다고 말한다. 어느날은 문득 그런 생각 들었다.
          >녀석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어.
          >애들 나도 아니고, 내 장깃말도 아니라는 걸...
          잇케 감독은 "그게 어려운 것"라며 웃지만 잠시 생각에 잠기다. 그러다 우카 코치는 "그런 점에선 잘하고 있다"고 칭찬하지만 "배구를 못했어서 그런가 보다"하고 놀린다. 잇케 감독은 농담처럼 가볍게 얘기했지만 지도자가 자기 욕심으로 선수에게 목표를 강요해선 안 된다는, 진중한 야기가 담겨 있었다.
          * 잠시 뒤 번엔 우카 코치가 불쑥 말을 꺼낸다.
          우카 코치는 쓰레기장 결전을 바라는건 다른 누구도 아닌 선수들라고 말한다. 하기야 네코마 고교에게 엄청 지기도 했으니까.
          >제 옛 인연의 상대가 아니게 된 거지.
          그러니 그냥 편히 기대하라고 말하는 우카 코치. 잇케 감독은 손자가 자기 충고를 잘 알아들었다고 생각하고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 그리고 봄고 1일차가 끝난 밤. 2회전 코 앞으로 다가왔다. 우카 코치는 잠시 집에 연락해서 할아버지의 상태를 확인한다. 사실 그는 할아버지가 현장에서 쓰레기장 결전을 봐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건강 나빠진 잇케 감독은 도저히 도쿄까지 올 상태가 아니었다. 우카 코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가올 2회전 대책에 골몰한다.
          쓰레기장 결전은 카라스노와 네코마가 3회전까지 올라가야 성립한다. 그러기엔 2회전 상대가 워낙에 난관다. 선수들을 불러모은 우카 코치가 "제와서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며 내일의 상대 "나리자키 고교"를 정식으로 소개한다. 인터하 준우승에 빛나는 대회 시드교자 우승 후보다. 말 필요없는 강호.
  • 김효원 . . . . 156회 일치
         '''김효원'''(金孝元, [[1542년]] ~ [[1590년]])은 [[조선]] 중기의 학자며 문신다. [[퇴계 황|황]]과 [[남명 조식|조식]]의 문인다.<ref name=autogenerated2>[http://weekly.hankooki.com/lpage/nation/200611/wk2006111416012337070.htm 주간한국 : [종가기행 24] 善山金氏 省庵 金孝元 - 부친 여윈 뒤 家勢 기울어 "가문의 전통 범절 잘 몰라요"<!-- 봇 붙인 제목 -->] </ref> 본관은 [[선산 김씨|선산(善山, 일선)]]으로, 자는 인백(仁伯)고 호는 성암(省庵)다.
         [[황|퇴계 황]]과 [[조식 (1501년)|남명 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나 [[윤원형]]의 사위 [[조민]]의 친구인 탓에 한때 [[윤원형]]가의 식객으로 있기도 했다. 그 뒤 [[훈구파]]가 몰락하고 사림파가 크게 진출할 때 소장파 관인의 대표적인 인물었다. [[심의겸]]의 반대를 무릅쓰고 조정랑 되었으나 다음해 [[심충겸]] [[조]][[전랑]]에 천거되자 외척임을 들어 적극 반대하여 사림을 자신을 중심으로 한 동인과 [[심의겸]]을 중심으로 한 [[서인]]으로 갈라지게 하였다. 노수신과 의 조정책으로 외직으로 전출된 후 10년 간 한직(閒職)을 전전했다.
         김효원은 [[심의겸]]의 동생 [[심충겸]] [[조]][[전랑]]직에 천거되자 외척 인사권을 장악해서는 안 된다며 반대하였다. [[심의겸]]과 [[심충겸]]은 [[조선 명종|명종]]비 [[인순왕후]]의 동생들로, [[선조]]가 [[조선 명종|명종]]의 양자 자격으로 임금 되었으므로 그의 주장 인정되었다. 사후 [[조]][[참판]]에 [[증직]]되었다가 다시 [[조판서]]로 [[추증]](追贈)되었다. 교산 [[허균]]과 [[허난설헌]]의 인척으로, [[허균]]은 그의 사위며 [[허균]]의 형 [[허봉]]의 딸 그의 맏며느리였다. [[동인]]과 [[서인]]의 붕당 분열의 원인을 제공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지만, 생전에는 청렴한 선비로서 신진 인사들의 존경을 받았다.
         김효원은 [[1542년]]에 태어났다. 증조부는 상원서 직장 수현(秀賢)며, 할아버지는 전생서 직장 덕유(德裕)다. 아버지는 영유 [[현령]](永柔 縣令) 홍우(弘遇)며, 어머니는 윤은좌(尹殷佐)의 딸 [[해평 윤씨]]다. 아래로는 동생 [[김원]] 등 있었다. 일찍 [[한성]]에 올라와 한성부 남부 건천동(乾川洞)에서 살았는데 때 [[류성룡]] 등을 만나 알게 되었다.
         생원시를 거쳐 [[1565년]] 알성 [[과거 제도|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ref name=autogenerated1>[http://www.wa-bu.net/bbs/zboard.php?id=news&page=11&sn1=&divpage=1&category=5&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45 윤종일교수의 남양주역사기행(26)- 동인(東人) 김효원(金孝元)(남양주타임즈, 2007.01.26자] </ref> 그는 퇴계 [[황]]의 문하와 남명 [[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했다. [[황]]의 제자들 중의 한사람며 [[김종직]]의 학통으로, 남명 [[조식]]의 문하에도 찾아가서 배웠다. 스승 중 한사람인 조식 죽었을 때는 "방향 모르는 날 가르쳐주셨고(誘掖回迷走)/ 날 채워서 옳은 사람 되게 했다네(充盈見實歸)/ 인문 제는 끝나고 말았구나(人文今已矣)/ 제 우리 도를 누구에게 의지할꼬(五道竟何依)?"라는 만사를 짓기도 했다. 그는 학문상으로는 [[김종직]]-[[황]]의 학맥과 [[조식]]의 학맥을 두루 계승하였다.
         그의 친구 중 [[조선 명종|명종]]의 외삼촌인 [[윤원형]](尹元衡)의 사위로, 장인 [[윤원형]]의 집에 처가살하던 [[조민]](李肇敏) 있었는데, 그 때문에 일찍 [[윤원형]]의 집에 자주 들락거리게 되었다. 그의 다른 친구들은 [[조민]]을 멀리할 것을 권고했으나 그는 [[조민]]의 사람됨됨를 보고 [[윤원형]]의 집에 출입하였다. 그러나 [[인순왕후]]의 친정 남동생으로 역시 왕실의 인척던 [[심의겸]] 집안 어른들과 함께 [[윤원형]]의 집에 출입하다가 그를 보게 된다.
         그는 문을 닫고 봄에 직접 꼬은 신발 한 켤레로 십여 년 상 신었다 한다. [[황]]과 [[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나 [[윤원형]]의 사위 [[조민]]의 친구인 탓에 한때 [[윤원형]]가의 식객으로 있기도 했다. 그 뒤 [[조선 명종|명종]]말엽 [[윤원형]](훈구파)일파가 몰락하고 사림파가 크게 진출할 때 [[황]]과 [[조식]]의 문인인 덕에 신진사류의 한사람으로 관직에 진출할 수 있었다. 1564년(명종 19)의 진사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고 바로 [[성균관]]에 들어가 유생으로 수학하였다. [[1565년]] 알성문과에 급제하였다.
         그 뒤 병조좌랑·[[정언]]·지평을 지냈으며 사헌부 지평으로 재직 중 김효원은 [[문정왕후 윤씨]]가 죽고 [[척신계]]가 정계에서 몰락하면서 새로 정계에 진출한 신진 사림파의 대표적 인물로 부상하게 되었다. [[1574년]](선조 7년) 조전랑으로 있던 오건(吳健) 자리를 옮기면서 조전랑으로 [[오건]] 그를 추천하였으나<ref>1575년 전까지 조선에서는 조 전랑의 임명은 전임자의 후임자 천거로 임명되었다.</ref> 과거 [[문정왕후 (조선)|문정왕후]]의 동생 [[윤원형]]의 문객었다는 유로 조참의 [[심의겸]](沈義謙) 강하게 반대하여 실패하였다. 그러나 그는 외척도 아니고 [[황]]과 [[조식]]의 문인들의 지원을 받고 있었으므로 [[심의겸]]의 반대를 견뎌내고 [[조]][[전랑]] 되었다. 또한 그는 [[심의겸]] 외척으로 그의 집안 [[윤원형]]의 집안과 인척고 가까 왕래한 것과, [[심통원]]의 부패, 비리를 지적하며 공격하였다.
         후 그는 일을 가슴에 담아두고 [[심의겸]]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그 뒤 김효원의 후임으로 [[조]]에서 [[심의겸]]의 동생 [[심충겸]](沈忠謙) 조전랑 후보로 천거되자, 그는 [[심충겸]] [[조선 명종|명종]]비 [[인순왕후]](仁順王后)의 남동생인 척신라는 유로 극력 반대하였으며 조전랑직 외척집안의 물건냐며 [[심의겸]]과 [[심충겸]]을 공격하였다.
         [[1574년]] 조전랑을 지냈고 듬해인 [[1575년]] [[심의겸]]의 동생 [[심충겸]](沈忠謙) 조전랑으로 추천되자 번에는 김효원 전랑의 관직은 절대로 척신의 사유물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반대하였다.<ref name=autogenerated1 /> 후 그는 [[심의겸]]과 [[심충겸]]을 외척라며 비난하였고, [[선조]]가 [[조선 명종|명종]]의 양자 자격으로 즉위한 것과 같으므로 그의 주장 공론으로 받아들여졌다.
         김효원을 지지했던 사림으로는 [[김우옹]], [[류성룡]], [[산해]], [[정구 (1543년)|정구]], [[허엽]], [[임제]], [[발]], [[정지연]], [[우성전]], [[정유길]] 등 있었는데 들은 대개 [[황]], [[조식]]의 제자들과 화담 [[서경덕]]의 문인과 손제자들었다. 들을 [[동인]]라 하고, [[심의겸]], [[]], [[성혼]], [[윤두수]] 등을 [[서인]]라 칭했는데 는 당시 김효원의 집 서울 동쪽 건천동에 있었기 때문에 동인라 하게 되었고, 심의겸의 집은 [[한성부]] 서쪽 정릉방에 있어 [[서인]]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편 [[심의겸]]과의 대립은 사림의 분열로 어지고 점차 심해지자 우의정 [[노사신]]과 부제학 [[]] 등은 분쟁 완화의 조정안으로 두 사람을 한성을 떠나 외직으로 보낼 것을 선조에게 건의하여 김효원은 [[경흥부사]]로, 심의겸은 [[개성부유수]]로 전보되었다. 그러나 김효원 더 먼곳의 외직에 배치되었다는 [[동인 (정치)|동인]]의 반발로 그 조정안은 실패로 끝났다.<ref name=autogenerated1 /> 김효원을 지지하던 측에서는 일부러 배경 없던 그를 더 먼곳으로 축출한 것라 반발하여 다시 부령부사로 전보되었다. 그러나 역시 부령 변방라 하여 반발하므로 다시 [[삼척]][[부사]]로 옮기게 되었다.
         청의(淸議)를 주장하여 사림으로부터 선명성을 인정받고 [[동인 (정치)|동인]]의 영수로 추대되었다.<ref name=autogenerated2 /> 그러나 10여년간 지방관 생활을 하며 서원과 서당 설립을 장려, 권장하는 등의 문교 진흥 정책에 힘썼다. 또한 당쟁 일어난 것에 대하여 책임을 느끼고 정치와 시사(時事)에 대해서는 되도록 입을 열지 않았다. 또한 지방관으로 재임하며 사사로운 일로는 한 번도 도성을 밟지 않았다.
         선비들과 강론을 할 때면 가난한 살림에도 음식을 나누었고, 더러는 해가 저물 때까지 식사조차 잊을 정도였다. 또한 그는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여 [[황]]과 [[조식]] 등에게서 배운 학문을 후대에 전수하여, 직접 후학을 양성하여 [[성리학]]자들을 길러냈다.
         [[안악군수]], [[영흥부사]]로 승진하여 재직 중 사망하였다.<ref name=autogenerated1 /> 주을천 옆 묘소 입구에 신도비가 세워졌으며 준(李埈) 짓고 [[김세렴]](金世濂) 글씨를, [[허목]](許穆) 전액하여 [[1743년]]에 설립하였다.<ref name=autogenerated2 /> [[안악군수]], [[영흥부사]]로 승진하여 재직 중 사망하여<ref name=autogenerated1 /> 묘갈명은 갈암 [[현일]] 썼으며 '(조정에 있을 때 정색(正色)과 직언(直言)으로 조금도 거리낌 없었다. 그래서 일시의 권간들 모두 다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였다'고 하였다.<ref name=autogenerated2 /> 저서로는 《성암집》 등 있다.
         사후 [[증직|증]] [[가선대부]] [[조참판]]에 [[추증]]되었다가 뒤에 다시 [[증직|증]] [[조판서]]에 가증(加贈)되고 [[삼척]]의 [[경행서원]](景行書院) 등에 제향되었다. 묘갈은 미수 [[허목]] 찬하였으나 후에 [[1803년]](순조 3) 다시 세워졌다.
         그의 딸 중에 한명은 [[허균]]의 후처가 되었고, [[허균]]의 형인 [[허봉]]의 딸은 그의 아들 김극건의 부인 된다. [[동인]] [[남인]]과 [[북인]]으로 분당될 때 그의 동생 [[김원]] 등은 [[북인]]에 가담했고, 동생 [[김원]], 증손 [[김세렴]] 등은 모두 [[북인]]의 당원었다.
         초당 [[허엽]]과는 사돈 된다.
         *** 동생 : [[김원 (소암)|김원]](金履元])
         [[강원도]] [[원주]]에 별장 있었다 한다.
  • 영덕군 . . . . 156회 일치
         ||<bgcolor=#F781F3> {{{#FFFFFF '''군수'''}}} ||<bgcolor=#F8E0F7> [[희진(정치인)|희진]] ([[자유한국당|{{{#C9151E '''자유한국당'''}}}]])[br]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bgcolor=#F781F3> {{{#FFFFFF '''링크'''}}} ||<bgcolor=#F8E0F7> [[http://www.yd.go.kr/|홈페지]][[https://www.facebook.com/love4ydpage/|[[파일:페스북 아콘.png|width=15]]페스북]][br][[https://twitter.com/love4yd|[[파일:트위터 아콘.png|width=15]]트위터]][[http://blog.naver.com/ydcounty|[[파일:네버블로그.png|width=15]]영덕군 공식 블로그]][br][[http://band.us/@yeongdeokgun|[[파일:BANDico 6.x.png|width=15]]네버 밴드]] ||
         조선시대 때만 해도 영덕은 영덕군의 남쪽 지역었고, 북쪽은 '''영해(寧海)'''라는 름으로 불렸던 서로 다른 지역었다. [[일제강점기]]때인 1914년 영덕과 영해를 합쳐서 현재의 영덕군 되었고, 지역의 중심 영덕읍 쪽으로 옮겨가면서 상대적으로 북쪽 영해 지역의 발전 더디게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영해면 영덕군 북부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영덕군의 주요 특산품인 [[대게]]를 캐릭터화한 [[마스코트]]. '키니'와 '토리'라는 름을 가지고 있다. 름의 유래는 [[게]] 껍질의 주성분인 [[키토산]].
         원래 일제강점기 말기에 [[동해선]]([[동해중부선]]) 계획 있었고 노반까지 남아있을 정도였으나 해방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다. 결국 70년 넘는 세월을 걸려서 [[동해선]] 개통되어 영덕군 동부를 남북으로 관통한다. [[KTX]]가 정차하는 [[포항역]]을 출발해 [[장사역]], [[강구역]], [[영덕역]]에 모든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영해역]]을 지나 [[강원도]] [[삼척시]]의 [[삼척역]]까지의 공사가 진행중인데 영덕역 북쪽 구간 완공되면 [[부산]]부터 영덕을 지나 [[강릉시]]까지 동해선 철도가 쭉 어질 예정다. 남쪽으로도 [[모량역]]부터 [[신경주역]]을 지나 [[태화강역]]까지 어져서 최종적으로는 동해선의 실질적인 종점인 [[부전역(동해선)|부전역]]까지 어질 수 있도록 개량중다. 2018년 2월 기준으로는 중간 일부 구간들 미완성다. 동해선 외에 김천에서 의성을 거쳐 영덕을 어주는 [[경북내륙선]] 장기계획으로 추진 중 다.
         [[고속버스]]편을 용할 때에는 인근의 [[안동시]]나 [[포항시]]를 찾는 것 편리하다. [[시외버스]]는 [[대구광역시]]나 [[포항시]], 울진 같은 근거리는 많 다니는 편고, [[동서울터미널|서울]]을 오가는 [[시외버스]]도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있다. 시외버스를 용하고 싶으면 관내의 [[영덕터미널]]나 [[강구시외버스터미널]], 그리고 [[영해버스터미널]]을 용하면 좋다.
         [[2016년]] 12월 [[당진영덕고속도로]]의 잔여구간인 상주-영덕 구간 개통되면서 영덕읍과 강구면 중간 쯤에 [[영덕IC]]가 개설되었다. 영덕군은 고속도로 개통의 가장 큰 수혜자라고 할 수 있다. 접근성 좋아지면서 수도권-충청권-전라권에서도 운행 시간 단축돼어 관광객 폭발적으로 증가했다.[[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229|#]]
         본래 독자적었던 2개의 지역 합쳐진 곳라서 북쪽의 영해면 소재지인 성내리 지역도 꽤 규모가 있는 지역다. 때문에 영해에도 따로 시외버스터미널 있고, 영덕과 영해를 오가는 버스는 10~30분 간격으로 다닌다. 영덕보다는 떨어지지만 영해를 거쳐가거나 종착지로 삼는 버스도 꽤 있는 편다.
         [[영덕버스]]가 지역 내 농어촌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나, 현재 [[교통카드]]제를 시행하고 있지 않았지만, 2016년에는 영덕도 교통카드 도입 예정었다. 영덕군청 홈페지에 공개된 2016년 예산을 보면 버스회사에 대한 교통카드 지원금 들어가 있다. 대중교통 주무과는 새마을경제과다. 예산은 12개월로 되어 있는데 단말기 설치 같은 징조가 연말에도 없었다. 알고보니 2016년 2차 추경에서 전액삭감 크리.
         후 2017년 예산에 다시 반영 되었다.
         1989년, [[울릉군]]과 영덕 삼사해상공원을 오가는 헬기 노선 개통되기도 했으나 개통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울릉도 관광 헬기 추락 참사|헬기 추락 사고]]로 사라졌다.
         영덕[[대게]]가 가장 유명하다. 주로 영덕군 앞바다에서 서식하고 있으며 게껍질 얇고 게살 많은 것 특징어서 지역주민을 비롯해 외지에서도 영덕대게를 먹으러 원정방문을 하기도 한다. 철은 11월~5월 사고,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가 가장 맛있다. 시기를 맞춰 3월 초에 영덕에서는 대게축제를 개최한다. [[그대 그리고 나]]를 촬영한 강구항 가장 유명하고, 대게축제도 곳을 중심으로 개최한다. 대게집도 쪽에 가장 많 몰려있다. 강구항을 시작으로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보는 작은 포구에도 대게집 종종 있는 편고, 북쪽의 축산항도 작지만 유명한 편. 1998년부터 현재까지 영덕군청 주최로 영덕대게축제가 열려지기도 한다. --그리고 대게축제시기에는 강구항쪽 교통에는 [[헬게트]]가 열린다[* 실제 한번 밀리기시작하면 걸어가야할정도로 교통체증 심해진다]--
         그런데 대게 생산지로 알려진 주변지역인 [[울진군]]과는 대게 문제로 사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산 대게의 원조가 영덕냐, 울진냐를 놓고 두 지역간의 갈등 빚어지기도 하였으며 지금도 두 지역 사에서는 대게를 놓고 한 판 경쟁을 벌는 수준. 정치적으로도 소지역주의로 약간 갈등 소지가 있으니 [[울진군]] 항목 참조.
         [[송버섯]]도 나름 유명하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 영덕 송가 등록되어 있을 정도.
         해수욕장은 고래불, 장사, 대진해수욕장 유명하다. 물도 깨끗한 편. 특히 고래불과 대진해수욕장은 모래사장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데, 길가 무려 5 km에 달한다. 모래사장의 남쪽 끝 대진, 북쪽 끝 고래불다. 중간 부분은 영덕군과 경상북도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원나 공무원들을 위한 하계휴양소가 위치하고 있다.
         [[트래킹]] 코스로 해안가를 따라가는 '''블루로드'''가 있고, 대게 집게가 등대를 감싸고 있는 모양새인 창포말등대와 그 주변의 해맞공원 등등 런저런 볼거리가 많다.
         휴양림으로는 칠보산 자연휴양림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도 좋아서 인기가 좋다. 한 달 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가기 힘들 정도.
         ||1|| 영덕야성초등학교[* 원래는 영덕초등학교와 야성초등학교로 나눠져 있었는데, 2012년에 름으로 통합되었다.] || 영덕읍 덕곡길 96 ||
         ||2|| ||강구정보고등학교[* [[특성화고등학교/상업·정보계열]]에 따른 유통ㆍ회계 분야 특성화고교다. ]||강구면 신강구1길 45-5||
         || '''영덕군'''[* 20대 총선 비례에서 새누리당 전국 최고, 민주당 전국 최저 득표율(무려 10:1)을 찍은 곳다.] ||<:>12.12%||<:>7.49%||<:>14.61%||<:>△2.49 (+20.5%)||<:>△7.12 (+95.1%)||<:>87.11%||<:>70.83%||<:>62.96%||<:>▼24.15 (-27.7%)||<:>▼16.28 (-23.0%)||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6화 . . . . 155회 일치
          * 1학년의 히어로 인턴제도 참여는 많은 진통 끝에 "한정적 허용"라는 애매한 형태로 개시되었다.
          * [[미도리야 즈쿠]]는 [[올마트]]에게 그의 사드킥었던 [[서 나트아]]의 인턴으로 추천해줄 수 없냐고 부탁하지만 거절 당한다.
          * 올마트는 개인적 사정으로 나트아와 불편한 관계였고 그래서 직접 그를 소개해줄 수가 없었다.
          * 하지만 나트아 밑에서 인턴생활을 한 [[토오가타 밀리오]]를 통해 자리를 주선하게 배려한다.
          * 밀리오는 예상대로 미도리야 전에 후계자 후보. 올마트는 그 점을 아직도 의식하고 있는데.
          * 서 나트아는 매우 엄격하고 사무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기운과 유머가 없는 세계엔 미래가 없다"고 여기는, 유머 애호가.
          * 밀리오가 미도리야를 데리고 사무실에 방문했을 땐 뜬금없드킥 [[버블걸]] "유머가 없었다"는 유 간지럽히는 벌을 내리고 있었다.
          * 나트아가 인턴을 받는 조건은 "반드시 그를 웃길 것"인데, 원래 유머감각 없는 미도리야는 필사적으로 연마하던 "올마트 흉내내기"를 시전한다.
          * 하지만 그게 오히려 "올마트를 바보취급하는 거냐"고 반발을 사고 마는데.
          * 저 헤드 [[아자와 쇼타]]는 근래에 화제가 되었던 "히어로 인턴 제도"에 1학년들 참여하는 방안에 대한 회의 결과를 알려준다. 여러가지 의견 있었지만 우선 교장 [[네즈]]부터가 "하지 말자"는 의견 우세, 애초에 완전 기숙사제로 전환한 유 자체가 "히어로 학생들을 육성기간 동안 보호"하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그런 학생들을 인턴제도에 투입하는건 취지에 반한다는 것다.
          그동안 인턴제도에 관심을 보였던 학생들은 모두 실망하고 혼자 근신 받느라 뒤쳐져 있던 [[바쿠고 카츠키]]는 "꼴좋다"고 웃어재낀다. 그러나 아자와의 야기는 거기서 끝 아니었다. "보호만 해서는 강한 히어로를 키울 수 없다"는 반대의견 나왔고 결과적으론 런 방침 되었다.
          >인턴 채용 실적 풍부한 사무소에 한해서 1학년의 실시를 허가한다.
          * [[올마트]]는 [[미도리야 즈쿠]]에게 그의 사드킥 출신 [[서 나트아]]의 소개를 부탁받는다. 올마트는 미도리야가 갑자기 왜 그 름을 꺼내나 의아해하지만 인턴 제도와 [[그랜토리노]]와 나눈 대화에 대해서 전해듣고 납득한다. 미도리야는 다시 한 번 서 나트아의 인턴자리를 주선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올마트는 의외로 단호히 거절한다.
          유는 세 가지. 우선 올마트는 회의에서 반대파였다. 작금의 사회상을 볼 때 1학년의 참가는 르다는게 그의 뜻. 지나가던 [[미드나잇(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미드나잇]], [[13호]]도 같은 입장.
          마지막으로 "사정 있어서 어색하다". 올마트 개인적으로 그와 트러블 있는 모양다. [[프레젠트 마크]]는 사적 감정냐고 통렬한 태클을 건다.
          * 미도리야는 그래도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 바쿠고에게 "레일을 깔아줬는데 지지 마라"는 말을 들었다며 올마트 밑에 있었던 나트아는 "같은 개성"을 가진 미도리야를 정확히 평가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밝힌다. 올마트는 미도리야에게 후계자로서 초조함을 읽어내지만 역시 자신 소개해줄 수는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한테서는 말지"라고 하는데.
          그는 [[토오가타 밀리오]]를 호출했다. 그를 부른건 그가 나트아 밑에서 인턴생활 중기 때문. 미도리야는 처음에는 함께 앉아 있는데 어색함을 느꼈지만 밀리오와 대화하면서 금방 친해진다. 올마트는 밀리오에게 "미도리야가 나트아 밑에서 인턴할 수 있겠는지"에 대해 묻는다. 밀리오는 잠시 생각하지만 대답보다는 "나를 불러온 건 미도리야를 서에게 소개해주라는 얘기"였다고 깨닫는다. 하지만 그도 나트아가 올마트의 사드킥 출신인건 알고 있었고, 굳 자신을 끼워서 소개해주는 유를 알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밀리오는 나트아는 언제나 올마트의 활약을 동영상으로 지켜보며 기뻐하고 있다며, 직접 말하는게 좋겠다고 권한다.
          올마트는 난처해한다. 자세하게 언급하진 않지만 "볼 면목 없다"는 유였다.
          미도리야는 의아해하지만 올마트는 그대로 야기를 진행시킨다. 다시 한 번 미도리야가 나트아 밑에서 인턴을 할 수 있을지 묻는 올마트. 밀리오는 번엔 미도리야에게 "어떤 히어로가 되고 싶냐"고 묻는다. 미도리야는 항상 대답하던 대로, 올마트가 추구하던 대로 "아무리 곤란한 사람라도 웃으면서 구하는 히어로"라고 대답하려고 했지만, 그 말을 입에 담는 순간 지금 자신 추구해야 할 히어로상 정확하게 정리된다. 어머니, 올마트, 그리고 바쿠고를 거쳐서 얻어낸 해답.
          >누구에게도 걱정끼치는 일 없을 정도로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9화 . . . . 155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49. '''화내지마 리나카 군'''
          * 어쨌거나 [[시가라키 토무라]]의 결단에 따른 [[토가 히미코]]와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 시에핫사의 사무실에 신고하러 온다.
          * 리나카는 원래부터 들을 탐탁지 않게 여긴데다 야쿠자에 대단한 프라드를 가지고 있어, 그 부분을 건드리자 참지 못하고 폭주하고 만 것다.
          * 토가와 트와스는 처음부터 적당히 할 생각었고, 리나카의 처리는 멋대로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에 떠넘기려고 런 짓을 한 것.
          * 도발에 격분한 리나카가 괴성을 지르자 [[미도리야 즈쿠]]와 [[아자와 쇼타]]가 놓치지 않고 그를 요격, 무력화시키는데 성공한다.
          * 토가와 트와스는 그 틈에 도주, [[서 나트아]]는 용 당한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미궁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며 위안삼는다.
          * [[시가라키 토무라]]가 진심을 보였다. [[토가 히미코]]와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가 완전히 납득한 건 아니지만, 그들은 시가라키의 결단을 존중하기로 했다. 그래서 그들은 시에핫사의 사무실에 갔다. 토가는 시가라키의 명령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트와스는 용서 못한다, 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개성넘치게 입단인사를 마쳤다. 어차피 핫사측에서도 랏파 정도나 들을 환영하고 환영인사로 싸우려 들었다. 나머지는 모두 시큰둥.
          [[오버홀]]은 들의 신고를 받으며 심심한 유감을 표시했다. [[마그네]]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5화|죽음에 대해서]]. 오버홀도 "그"를 그렇게까지 할 마음은 없었고 젠 지나간 일니 한 식구가 된 상 잘 해보자는 말었다. 그 말 트와스의 신경을 긁었다. 우선 마그네의 아덴티티는 "그녀". 트와스가 그걸 가차없 지적하며 "처음 만났을 때도 그렇게 포장만 잘했다"고 빈정거렸다. 하지만 그 오락가락하는 성격대로 곧바로 태도를 바꿔 "그래서 뭘하면 되냐"고 적극 협조적으로 나온다. 어지간히 어처구니 없는 녀석들은 철포옥 핫사슈들 조차도 그 성격에는 어가 없다고 평한다.
          "뭘하면 되느냐"는 질문에, 오버홀은 일반 조직원처럼 지시에 따라주면 된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그 간단한 대답 뒤에는 "그러기 위해서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에 대해 알려달라"는 속 뻔한 단서가 붙어왔다. 명목은 "만일의 때"가 왔을 때 연계를 쉽게 하기 위한 정보교환었다. 토가는 우선 튕기고 본다. 정말 그런 거라면 "만일의 때"가 왔을 때 알려주겠다는 것. 유는 오버홀 만큼나 간단했다.
          여기에 정색하고 나선 것 "리나카". 때는 작은 체구로 나타났지만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야쿠자를 얕보지 마라", 그렇게 날을 세웠다.
          * 토가와 트와스, 그리고 리나카 사의 짧은 신경전. 먼저 "돼먹지 않았다"고 고개를 저은건 트와스 쪽었다. 느낌 좋지 않다며 절대 가르쳐주지 않겠다고 강경모드로 들어가는데, 역시 그 성격답게 1초도 지나지 않아 자기 개성을 외판원처럼 자질구레한 것까지 선전해대고 있다. 그의 개성 "카피". 온갖 물건을 두 개로 늘릴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명확한 "미지"를 확보하는게 중요하고, 그의 코스튬에는 그걸 위한 아 내장돼 있다. 가령 손목 부위에 내장된 줄자라던가. 인간을 카피한다면 구체적인 신세 사즈 등 필요하다. 그런 조건 충족되지 않으면 쓰레기 같은 불완전한 카피가 생길 뿐. 미지를 완벽하게 재현해도 딱 한 가지는 원본과 다르다. 내구력다. 뭘 카피하느냐 나름지만 일정 상 데미지를 받으면 형태가 무너진다. 한 번에 늘릴 수 있는 숫자는 최대 두 개. 하지만 두 번째 카피부터는 내구력 몹시 약해진다. 덤으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5화|일신 상의 사정]]"으로 인해 자기 자신을 카피하는 건 불가능.
          * 트와스는 자기가 생각해도 너무 열심히 설명해서 그런지 "건 진짜 내가 아니다"고 자괴감에 떤다. 기껏 거절했던 토가는 자기가 바보가 된 것 같다고 궁시렁 거렸다. 어쨌든 렇게 됐으니 토가도 고집을 부릴 필요가 없었다. 순순히 개성을 설명하는 토가. 피를 섭취해 그 사람의 모습으로 변한다. 때 섭취한 피는 곧 에너지. 섭취량 변신을 유지하는 시간과 비례한다. 대략 컵 한 잔 분량라면 하루종일 변신하는 것도 가능. 한 번에 여러 사람의 피를 마시면 그만큼 여러 사람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 변신에는 옷도 포함되는데, 문제는 기존에 입고 있던 옷을 벗을 수밖에 없다는 것. 그래서 부끄럽다는 여고생 틱한 설명까지 붙여서 PR 완료. 트와스 못지 않은 성실한 자기소개였다.
          * 렇게 해서 신고식은 큰 탈 없 마무리. 그렇게 생각했지만 오버홀 뒤쪽에 있는 시커먼 녀석 한 가지 더 질문을 던졌다. 노골적인 질문었다.
          대답은 당연히 No. 토가와 트와스 모두 망설임없 답했다. 하지만 믿을 수 있는 대답일지? 적어도 오버홀은 그걸로 만족했다. 그들을 시에핫사의 새 식구로 인정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그것 뿐. 수배범인 그들을 자유롭게 둘 수 없으니 지시가 있을 때까지 지하의 거주 공간에서 생활하라는 명령 떨어진다. 둘 연금 아니냐고 반발하지만 오버홀은 "신용할 수 있게 되면 좀 더 자유롭게 해주겠다"는 공수표 같은 말로 대꾸할 뿐었다. 그리고 어쩐지 리나카가 우쭐거린다. "언제까지 그런 태도면 안 된다는 말"라며 으스댄다.
          >앓아 누워서 움직지 못하는 두목의 "숙원"!
          >그걸 룬다! 꿀을 빨 수 있다고!
          * 그렇게 잘난 척한지 얼마지 않아, 다. 분노조절 고장난 리나카.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으면서 자랑하던 신중함은 온데 간데 없 날뛰고 있다. 유는 매우 단순하다.
          젠 적도 아군도 없다.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든 [[빌런 연합]]든 야쿠자를 얕보는 녀석들을 갈아버릴 뿐. 그의 벽 분쇄기처럼 휘감긴다.
          * 그를 지경까지 몰고 간 토가와 트와스는 서핑라도 즐기는 것처럼 여유롭다. 요동치는 벽을 타면서 토가의 입 쉬질 않는다. 평소에 그런 역할은 트와스의 몫다. 하지만 지금은 입을 다물고 생각에 몰두하고 있다. 그들은 왜 리나카를 도발했을까? 첫 번째 유는 리나카를 자기들끼리는 처리할 수 없으니까. 그들 개성으론 벽과 동화된 리나카를 제압할 파워가 없었다. 그러니 히어로들에게 멋대로 맡겨버리는 것다. 작전은 적중. [[미도리야 즈쿠]]와 [[아자와 쇼타]]가 정확히 부합했다. 그들은 벽 밀려오기 직전 어떤 기성을 들었다. 미도리야는 그 목소리가 분명 리나카의 것일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본체가 어디있는진 여전히 알 수 없다. 벽 움직고 있고 소리가 너무 울려서 어디에서 시작된 건지 아직은 알 수 없었다.
          벽 흐르고 요동치며 조여들었다. 시간 많지 않았지만 토가는 침착하게 리나카의 폐부를 쑤시고 후볐다.
  • 페이데이 2/하이스트 . . . . 155회 일치
         [[페 2]]의 핵심 요소인 하스트에 대해 다루는 페지.
         [[페 갱]]의 수장인 베인은 갱단의 익을 위해, 혹은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여러가지 강도짓(Heist)을 계획한다. 계획을 플레어가 수행하는 것 2의 내용다.
         일부 하스트들은 2일-3일에 걸쳐 진행되는데, 경우 2-3개의 게임 연달아 루어지고 마지막 날 보수를 받는다.
         == 난도 ==
         하스트는 모두 여섯가지 난도가 있다. 난도가 높아질수록 강한 적들 나오고 여러가지 변수도 나쁜 쪽으로 고정된다.
          해골 없음. 나오는 특수경찰은 실드가 끝다.
          해골 하나. 등급부터 테저가 나온다.
          해골 두개. 등급부터 모든 종류의 특수경찰 나온다.
          해골 세개. 처음 발매되었을 당시에는 최고 난도였으나, 현재는 제일 평범한 난도로 취급받고 있다.
          * 메헴(Mayhem)
         은밀하게 침투해 목적을 루고 탈출하는 방식. 솔직히 말해서 신고만 안 들어가면 된다. 과정에서 들키면 플랜 B로 넘어가지만[* 스텔스 전용 하스트의 경우에는 탈출할 시간을 준 다음에 그 전에 탈출하지 못하면 실패 처리. 탈출 지역의 경우 목적을 완수해야지만 표시된다.] 보통은 게임을 리스타트한다.
         낮은 발각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높은 은밀도를 가진 소음 무기, 정장 등 사용된다.
         최대 네명까지의 경비원을 죽거나 제압할 수 있으며, 그 후에는 관제실에서 해당 경비원을 호출하는 것에 응답해야 한다. 관제실에서 상을 감지하고 상황을 물어보는걸 경비원인 척 하며 속여넘긴다는 설정. 일정시간 내에 페저 응답을 하지 않거나 페저 응답을 하던 중 중단하면 바로 신고가 들어간다. 후 다른 사람들 시체를 볼 만한 위치인가 아닌가 판단한 다음, 볼 만한 위치라면 바디백에 넣어서 못 볼만한 위치(쓰레기통, 숲 속, 방구석 어딘가 등등)로 옮기자.
         감시 카메라는 바로 밑에 있거나 ECM으로 잠시 마비시키거나 아예 박살내는-당연히 소음무기로-방식으로 무력화 시킬 수 있다. 감시 카메라를 박살내면 경비원 무슨 일 생겼나 보러 와서 신고해버리니 주의. 맵 어딘가 있는 경비실 문을 따고 들어가서 그곳의 경비원을 무력화시키면 모든 감시 카메라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
         고난도라고 해도 요령만 있다면 장비가 나빠도 할 수 있는 방식. 하지만 요령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몇번씩 리스타트해가며 해야한다. 못해먹겠다면 유튜브에서 스텔스 공략라도 보자.
         님들 생각하는 무장강도. 미국 영화 같은데 나오는 은행털를 생각하면 된다. 총들고 들닥쳐서 죄다 제압하고 요구 아템 가지고 빠져나오는 방식.
         장비빨을 많 타는 게임 방식으로, 난도가 높을 수록 인간인지 의심가는 수준의 경찰들 나온다. 들을 때려잡기 위해 고화력의 무기가 요구되는건 덤. 데스위시-원다운 수준까지 가면 일종의 정형화된 트리가 존재할 정도다.
         몇몇 하스트의 경우 운 나쁘면 짜증나는 탈출 미션을 해야한다.
         하스트에 도움 되는 요소들. 하스트를 시작하기 전 구매 할 수 있다.
         사전계획의 경우, 하스트를 뛰게 될 맵의 지도를 보며 여러 보기 중 원하는 자리에 도구를 배치할 수 있게 해준다. 특정 도구를 숨겨두거나 하는 특권에 비해 진입 방법나 탈출 방법도 마음대로 선택 가능.[* 가장 많은 사람 선택한 방법 결정된다. 만일 동점라면 호스트(방장)가 선택한 쪽으로 결정. 투표권을 잊지말고 행사하자.] 하지만 각 사전계획마다 특권(Favor)라는 포인트를 소모하는데, 한 하스트 당 정해진 특권을 넘어서 쓸 수 없다.
  • 원피스/859화 . . . . 154회 일치
          * [[상디]]는 빅맘 [[샬롯 링링]] 정말 죽일 수 있는 대상인지 의심한다. "강철의 풍선"라 불리는 그 몸에 통하는 무기가 없다는 것.
          * 그 조건란 [[시저 클라운]]의 맹독 가스탄 "KX런쳐"와 "마더 카르멜"의 사진다.
          * KK런처는 시저가 직접 제작한 독가스를 치사량 상으로 때려박는 극악한 생화학 무기. 그러나 조차도 빅맘에겐 통하지 않는다.
          * 하지만 빅맘에게 빈틈을 만들면 그것 가능해지는데, 거기에 필요한게 마더 카르멜의 사진다. 마더 카르멜은 "빅맘의 은인"라 알려진 미지의 인물.
          * 다과회에선 큰 원탁에 둘러앉는데 빅맘의 맞은 편엔 마더 카르멜의 사진 놓인다. 언제나 어긴 적 없는 원칙.
          * 딱 한 번 사진을 떨어뜨린 적 있는데, 그걸 본 빅맘 발작을 일으켜 괴성에 패왕색 패기를 섞어서 발산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 많은 피해자가 생긴건 물론고 빅맘 본인도 약해져 몸에 상처를 입는 모습을 보여줬다. 즉, 사진을 망가뜨리는 걸로 빅맘 약해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것.
          * 벳지는 다과회에서 사진을 찢어 약해지게 만들고, 때 KX런처를 맞춰 암살하는 계획을 세운 것다.
          * 문제는 빅맘 발작을 일으키기 전까지 생기는 약간의 시간 동안 빅맘 해적단을 막아줄 방패가 필요한게, 그게 [[몽키 D. 루피]]와 밀집모자 일당 해줄 일.
          * 일 잘 풀리면 비행 가능한 시저가 거울을 들고 상공에서 나타나 [[샬롯 브륄레]]의 능력으로 일행을 피신시킨다.
          * 개시신호는 [[샬롯 푸딩]] 맹세의 키스 대신 쏠 총성. 상디는 자신 어떻게든 피할 때니 그때 나타나달라고 부탁한다.
          * 루피는 사실상 총알받 역할을 강요받았지만 빈스모크 일가를 구하기 위해 흔쾌히 받아들고 "재미있게 등장할 방법"도 있다고 즐거워한다.
          * 결혼식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 중. 아무것도 모르는 빈스모크 일가는 참석할 채비를 하는데 [[빈스모크 레쥬]]의 모습지 않는다.
          * 빅맘은 [[브룩]] 가짜인걸 눈치 못채고 "죽어버렸다"고 우울해하다 웨딩 케야기를 듣고 급 기분좋아진다.
          * 한편 신부 샬롯 푸딩은 신부화장을 마쳤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일 너무 많고 귀찮다고 우울해하고 있다.
          * 럭저럭 해적동맹은 성리했지만 [[상디]]는 그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다. 과연 "빅맘 암살"란 것 가능하긴 하냐는 것. 빅맘 [[샬롯 링링]]은 총나 대포로 죽일 법한 인간 아니며 그 별명처럼 "강철의 풍선" 같은 인간. 죽일 수 있는 형질의 인간 아니다.
          [[페드로(원피스)|페드로]]도 그 말에 동감한다. 암살라면 순식간에 처리할 필요가 있고 그게 실패하면 포위 당해 죽을 뿐다. [[몽키 D. 루피]]는 역시 사황은 그정도로 대단한 거냐고 묻는데 [[브룩]]을 구할 때 직접 대면했던 [[나미(원피스)|나미]]는 그때 일을 회상하며 치를 떤다.
          브룩은 왜 하필면 빅맘 해적단 간부들 총집결하는 "다과회"에서 일을 벌여야 하냐고 [[카포네 갱 벳지]]에게 묻는다. 벳지는 거기에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다.
          [[쵸파]]가 겨우 5초냐며 놀란다. 괴총 비트물론 물론 그 5초를 만들기가 힘들고 장성을 비롯한 간부들에게 저지당할 거라고 부연한다. 하지만 벳지는 그렇게 되면 전투 뿐고 승산은 "제로"일 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기분 나쁘게 웃는걸 보면 그 5초를 정말 만들 자신 있는 모양다.
          * 벳지는 새로운 야기를 시작한다. 암살계획 어디서 시작하는지. 그건 [[시저 클라운]]의 포획에서 시작됐다. 그런데 옆에 있던 시저... 현재명 "가스티노"가 자기 름을 잘못 부르지 말라며 반발한다. 행여나 빅맘 앞에서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며 암살만 잘 끝나면 심장을 돌려받을 것고 그럼 제일 먼저 벳지를 죽겠다고 아우성친다. [[샬롯 시폰]]은 "걱정하지 마 가스히코"라며 벳지는 약속을 지킬 거라고 반박한다. 또 잘못 불리자 반발하는 가스히코. 하지만 나미는 "쓰레기니까 아무래도 좋지 않냐"고 해서 쓰레기를 닥치게 한다.
  • 크립토나이트 . . . . 153회 일치
         [[슈퍼맨]]의 대표적인 약점. 본래는 1943년도 슈퍼맨의 라디오 드라마 '슈퍼맨의 모험(The Adventures of Superman)'에 처음으로 등장했다고 한다. 라디오 드라마에서 슈퍼맨을 맡은 배우가 쉬고 싶을때를 위해 만든 물질로 배우가 휴가를 간 사엔 대역 크립토나트 때문에 슈퍼맨 끙끙대는 것만 연기하면 되었기 때문. 사실 원작자인 제리 시겔 K-메탈라는 름으로 속성 완전히 같은 물질 나오는 야기를 썼었는데 무슨 유인지 기각되고 시겔디어를 라디오에 대신 썼다.
         코믹스에 등장한건 1949년 슈퍼맨 61호에서라고. 슈퍼맨의 고향 행성인 [[크립톤]] 행성 폭발할 때 행성의 중심핵에서 발생한 연쇄폭발로 인해 행성 내부의 광물들 변화되어 강력한 방사능을 방출하는 새로운 광물 크립토니움(Kryptonium) 된걸로 기원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 있는 목록들은 모두 리부트 전의 내용으로 지금은 리부트로 중구난방인 크립토나트들은 없어지고 '''그린 크립토나트'''만 남았다.
         === '''그린 크립토나트''' ===
         --[[타베리움]]--
         가장 흔하고 유명한 녹색의 크립토나트. 녹색 방사능 뿜어져 나온다. 슈퍼맨의 힘을 약화시키고 1시간 상 노출되면 사망에 르게 만든다. 다만 방사능은 납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납으로 된 용기에 넣으면 안전해진다.
         [[렉스 루터]]나 [[배트맨]] 물질을 소지하고 있다. 렉스는 반지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고, 배트맨은 배트케브에 보관해 두고 있다. 크립토나트의 방사능은 인간에게는 해가 없는 것...라고 생각되었지만 너무 오래 반지를 끼고 있었던 렉스 루터는 방사능 과다 노출로 암에 걸려서 클론 시체를 만들어야 했다. 로 미루어볼 때 장기간 노출은 인간에게도 위험하다.
         배트맨 역시 반지를 만들어 갖고 다닌다. 배트맨: 허쉬에서는 슈퍼맨과 맞짱뜰 때, 벨트에서 걸 꺼냄. 그런데 걸 꼈음에도 불구하고 배트맨 주먹으로 서너 대 때리니까 '''"더 때렸다가는 내 손 아작나겠군"'''라고 중얼거린다.
         클라크 켄트의 청소년기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스몰빌]]에서는 슈퍼맨과 함께 날아온 녹색 크립토나트가 스몰빌 동네 곳곳에 떨어졌다. 그리고 크립토나트의 방사능에 노출된 인간(을 포함한 생물)은 변가 일어나 각종 초능력을 사용하는 크립토니안 되어 버린다. 무수한 종류의 크립토니안 양산되고 있어서 스몰빌의 사회문제(...)는 심각하다.
         단 복용을 자주 안하면 힘 약해질 수 있다. 그런데 저거 '''가지고 있는 것 만으로도''' 수명니 유해성은 마약과 차원 다르다.
         반대로 슈퍼맨의 반전 버전인 [[울트라맨(DC 코믹스)|울트라맨]]처럼 것을 섭취할 수록 강해지는 생명체도 존재하며, 슈퍼맨의 적 중 하나인 [[메탈로]]는 동력원으로 크립토나트를 사용한다. [[포에버 블]] 슈에서 울트라맨은 강해지기 위해 자신의 세계뿐만 아니라 프라임 세계에 있는 거의 모든 크립토나트까지도 빨아들여 먹어버렸는데, 후 더욱 강해지기 위해 [[크라임 신디케트|데스스톰]]에게 인공적으로 크립토나트를 합성하여 만들 것을 지시한다. 그 후 얼마되지 않아 데스스톰은 [[렉스 루터|알렉산더 루터]]에 의해 끔살당했기 때문에 그가 크립토나트를 만드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포에버 후의 야기들에서도 지속적으로 크립토나트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 인공적으로 크립토나트를 만드는 방법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
         === '''레드 크립토나트''' ===
         붉은 크립토나트. 그린 크립토나트 다음으로 자주 나온다. 발생의 원인도 다양하다. 효과는 작품마다 다양하지만, 대체로 슈퍼맨의 성을 약화시켜 난폭하게 만들고 그 힘을 폭주하게 만든다.~~아마도 크립톤인을 [[버서커]]화시키는것같은데. 아니 능력강화일지도~~
         팬텀존에 갇혀있던 크립톤 범죄자들 지구를 침공했을때, [[메탈로]]가 크립톤 범죄자에게 붉은 크립토나트 광선을 쏘였고, 그 광선을 쏘인 크립톤인은 개미 비슷한 괴물로 변해 '''밟혀 죽었다'''.(...)
         영화 슈퍼맨 3에서 레드 크립토나트와 동일한 효과를 내는 인조 크립토나트가 나왔는데 정작 원래 노린건 그린 크립토나트의 슈퍼맨 약화였는데 그대신 성 상실&난폭화가 돼서 슈퍼맨 한참동안 날뛰게 되었다.[* 만들어진 계기가 걸작인데 슈퍼맨을 제거하려던 재벌 회장 인공위성을 용해 크립토나트의 성분을 분석해 재현하려고 했는데 얼간 컴퓨터 --천재-- 거스 골먼 "슈퍼맨은 [[담배]]는 안 필 테니까"라며 (아무도 모르게) 분석 데터에 '성분 불명'라고 돼있는 것을 '''[[타르]]'''로 바꿔 버렸다. 그 데터 그대로 만든 인조 크립토나트 때문에 정신줄 놓은 슈퍼맨은 여기저기 다니며 깽판...;]
         === '''블루 크립토나트''' ===
         슈퍼맨의 불완전한 복제체인 [[비자로]]에게 그린 크립토나트와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반면 그린 크립토나트는 비자로에게 효과가 없다. 슈퍼맨나 다른 크립톤인들에게 쓰는 장면은 확인하지 못해서 어떤 능력인지 알수 없다.
         히어로와 빌런 역전된 세계 지구-3의 슈퍼맨인 울트라맨은 블루 크립토나트가 약점인듯 하다.
         [[스몰빌]]에서는 걸 지닌 크립톤인들은 일반인 된다. 때는 그린 크립토나트도 안통한다.
         === '''골드 크립토나트''' ===
  • 진격의 거인/89화 . . . . 152회 일치
          * [[엘런 예거]]는 [[그리샤 예거]]의 기억을 중얼거리다 그 모습을 [[한지 조에]]와 [[리바 아커만]]에게 발각당한다.
          * 리바와 한지는 엘런 중2병 걸렸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고 정말 문제시하는건 [[미카사 아커만]]. 왠지 수척해져있다.
          * 종교는 얼마 가지 않아 마레 당국에 발각되고 모조리 검거, 그 뒤 유미르는 "팔라디 섬"으로 보내진다. 후 본편의 전개로.
          * 유미르는 자신 곧 죽게 될 거라면서도 후회는 없고 크리스타와 결혼하지 못한게 유일한 아쉬움라며 편지를 끝낸다.
          * 엘런은 회의 중에 그리샤의 기억 정리되면서 잠시 혼란을 느낀다.
          * 그리샤의 기억에 따르면 마레당국은 미 엘디아인을 근절시키던가 무지성 거인으로 만들어 군사용으로 쓰던가 양자택일할 생각다.
          * 아버지 [[그리샤 예거]]의 기억을 되읊던 [[엘런 예거]]는 갑자기 방문한 [[리바 아커만]]과 [[한지 조에]]에게 그 모습을 들키고 만다. 한지는 그가 "진격의 거인"라 한 것을 듣고 그게 무슨 뜻냐고 캐묻는다. 엘런은 본능적으로 별거 아니라며 얼버무리려 들지만 한지는 집요하다. 한지는 리바나 [[아르민 알레르토]]에게도 같 듣지 않았냐며 추궁하는데 리바는 못 들은 척하고 아르민은 엘런을 따라 얼버무리려 든다. 한지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진격의 거인" 무엇고 왜 혼자 중얼거리고 있었는지 묻는데 리바가 그만두라며 15살 돼서 "그런 시기"가 온거라고 일축해 버린다. 갑자기 중2병으로 몰렸지만 진실을 밝힐 수 없는 엘런은 괴로워 할 뿐 항변할 수도 없다.
          * 아무튼 억울해진 엘런 대체 뭐하러 왔냐고 소리치자 리바는 감옥 문을 열어준다. 사실 그들에게 내려진 처벌은 형식적인 것었다. 리바와 한지가 [[다리스 작클레]]와 협상해서 "갑옷 거인과 초대형 거인을 쓰러뜨린 영웅들을 처벌하는건 말도 안 된다"는 명분으로 런 조치가 루어진 것다. 게다가 거역한 지휘관은 결과적으론 갑옷과 짐승거인을 놓친 실책을 범한 점도 고려되었다.
          한지는 오히려 "정말 곤란한 건 쪽"라고 말하는데 옆방에 수감됐던 [[미카사 아커만]] 어쩐지 수척해 보인다. 엘런은 조금 마른 것 아니냐고 하는데 미카사도 아르민도 정확한 대답은 하지 않는다. 미카사가 엘런은 괜찮냐고 되묻는데 엘런은 중2병 말고는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 같다.
          리바는 풀려난 들을 서둘러 "알현"을 위해 데려간다.
          * [[크리스타 렌즈]], 히스토리아 레스 여왕 트로트스구에 행차했다. 그녀는 조사병단 입수한 [[유미르(진격의 거인)|유미르]]의 편지를 읽고 있다.
          * 유미르는 편지에서 자신은 [[라너 브라운]]의 감시 하에 글을 쓴다고 밝힌다. 유미르는 "나는 곧 죽게 된다"면서도 특유의 독설섞인 유머를 잊지 않고 있다. 그녀는 그간의 인생에 후회는 없었다면서도, 무슨 생각인지 크리스타에게 자신의 력에 대해서 밝힌다.
          그녀는 본래 고아였다. 그저 어디에나 있는 길거리의 거렁뱅였는데 어느날 어떤 남자가 그녀를 데려간다. 그는 어떤 교단의 중요한 인물었던 듯하며 그녀에게 "유미르"라는 름을 주고 "시조 유미르"라고 숭배하도록 했다. 유미르는 처음에는 그저 먹을 것과 잠자리가 있기 때문에 그를 따랐지만 자신 연기를 하는 것으로 모두가 행복해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시조 유미르를 열심히 연기했다.
          그러나 파국은 오래가지 않아 찾아왔다. 유미르를 숭배하던 들은 엘디아 복권파에 속한 종파였던 듯 하다. 그들은 마레 당국에 검거되었으며 그녀에게 "유미르" 역할을 맡겼던 남자는 그녀에게 속았다며 모든 책임을 떠넘긴다. 악마로 몰린 상황에서도 유미르는 자신 연기를 계속해야지만 모두 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유미르"를 자칭했지만, 결국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었다.
          그들은 대중들에게 돌팔매질을 당했고 당국의 모진 심문을 당했으며 결국 "낙원", 팔라디 섬으로 끌려와 거인 되었다. 그렇게 흐른 세월 60여년. 후 마레 당국의 "시조 거인 탈환 작전" 시작되고 라너 일행 건너오면서 그녀에게도 두 번째 기회가 찾아온다.
          *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져, 세상은 그저 고깃덩어리들 떠들거나 걸어다니는 의미없는 곳라고 생각하던 유미르. 그러나 그녀가 다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게 됐을 땐, 그건 전혀 다른 의미였다.
          >나는 거기서부터 걷기 시작했다. 좋은 삶었다.
          편지를 다 읽은 크리스타는 몇 번나 다시 읽고 혹시 종에 숨겨진게 있을까 해서 살펴본다. 하지만 그녀가 보낸건 것 뿐다. 크리스타가 정말 것 뿐냐고 묻자 오히려 [[쟝 키르슈타인]] "너만 알아볼 수 있는 암호 같은건 없냐"고 되묻는 지경다. 크리스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창 밖을 바라본다.
          >러면 알 수 없잖아.
          * 리바가 엘런 일행을 데려온다. 들은 나름대로 예절을 지켜서 고개를 숙지만 크리스타는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니 의전은 필요없다며 평소처럼 대한다. 크리스타는 정말 많은 일 있었다며, 그저 자신을 편히 앉아 남쪽 하늘을 바라보기만 했을 뿐라고 씁쓸해한다. 하지만 엘런 일행은 그녀가 살아있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크리스타는 생각한 것보다 그모습 그대로라고 말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는걸 엘런 일행은 말하지 못한다.
  • 토리코/393화 . . . . 152회 일치
          * 괴멸해가는 네오 안에서 아카시아의 얼굴 나타나 자신은 어리석은 자라 말하며 토리코에게 진실을 고백한다.
          * 마침내 아카시아는 네오가 "싫어하는 맛"을 밝혀내고 그것 식령들을 해방할 단서가 된다.
          * 그는 치류와 플로제의 협조를 받아 장대한 계획을 구상하고 그것 지금의 상황다.
          * 텟페는 아마루에게 지구의 노킹을 부탁받으나 역부족. 그때 지로의 식혼 나타나 도움을 받고 지구를 노킹한다.
          * 지구의 위기는 구해지지만 로서 우주적 순환에 지장 생기는데 아카시아는 네오 안에서 터져나오는 무수한 식재로 그것을 대신한다.
          * 아카시아는 마지막으로 토리코에게 언젠가 부활한 네오를 맡기며 최후를 맞한다.
          * 최후를 맞하는 아카시아. 어찌된 일인지 최후의 일격을 먹인 토리코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죽어가던 중에도 아카시아는 어째서 그에게 눈물을 흘리냐고 묻는데 토리코는 제 모든게 끝났고 더는 화낼 필요도 없어졌으니 네오도 아카시아도 "그 아름다운 식욕"을 풀어주겠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아카시아의 눈에도 눈물 맺힌다. 그는 죽어가면서 말한다. 본래 식욕 그 자체엔 선도 악도 없으며 그 자체로 무엇보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다. 그렇기에 네오가 토리코의 분노의 힘을 감당하지 못한 것며 자신은 어리석은 인간기에 토리코의 분노를 끌어내야 했다고 밝힌다.
          * 하지만 그가 스스로 "어리석다"고 말한 것에 블루 니트로 페어는 수긍하지 못한다. 그들 처음 만났던 그 시절. 아카시아와 동행하던 페어는 문득 야기를 했다. "동포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것은 아카시아 안에 있는 네오의 존재와 블루 니트로가 세운 봉인 계획을 설명하던 과정에서 나온 말었다. 아카시아가 자세히 묻자 페어는 실언었다며 그런거 보다 봉인 계획에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한다. 하지만 아카시아는 어딘지 석연치 않은 표정다.
          * 그로부터 얼마 후. 아카시아는 페어의 협조요청을 받아들고 네오의 봉인을 위해 활동하고 있었다. 페어에게 것저것 지식을 얻던 아카시아는 문득 "식욕의 악마에게 잠식 당하지 않는 법"에 대해 묻는다. 아카시아는 그것 네오에게 먹힌 식혼들을 구하는 열쇠가 될지 모른다고 여긴 것다. 그는 만약 그 식혼들 네오 안에서 살아 있는 거라면 반드시 꺼내줄 방법도 있을 거라고 역설하는데 페어는 쓸데없는 소리라 일축하며 혹시 네오 때문에 죄책감라도 느끼는 거냐고 묻는다. 페어는 과거 네오의 소행은 악행도 뭣도 아닌 그저 식사며 지금와서 아카시아가 책임을 느낄 유는 없다고 말한다. 아카시아는 그저 자신 안의 식욕에 대한 수수깨끼를 해결하고 싶은 거라고 항변하지만 페어는 귀담아 듣지 않고 풀코스의 출연 가까웠으니 플로제의 설득나 신경쓰라고 말한다.
          * 페어에겐 무시 당했지만 아카시아의 의문은 씻겨지지 않는다. 그는 달을 바라보며 네오가 왜 자신에게 깃들었는지 자문해 본다. 네오는 미 수십억년을 먹고 먹기를 반복했다. 상상할 수 없는 세월을 그저 먹고만 있는 것다. 생각을 거듭하던 아카시아는 마침내 "네오는 사실 미 배가 부른게 아닌가?"라는 발상에 도달한다.
          * 다시 시간 흘렀다. 아카시아는 엄청난 발견을 알린다. "네오가 싫어하는 맛"에 대한 것. 아카시아는 야 말로 네오 안의 동포를 구할 단서라고 말한다. 페어는 또 그딴게 집착하냐고 쏘아붙지만 아카시아는 확고한 자세로 "그럴 방법 있다"고 강조한다. 식욕의 에너지가 무한한 것은 만고의 법칙고 구르메 세포가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지는건 불가능한 일. 그렇다면 에너지의 절대량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며 끝없는 순환을 반복한다. 그렇다면 네오에 먹힌 식혼들 또한 사라진게 아니라 어딘가에 갇혀 있는게 맞다는 것.
          * 그 혼신의 연구가 설득력을 얻은 것인지 페어는 드디어 "정말로 동포들을 구할 수 있는 거냐고" 묻는다. 아카시아는 시도할 가치는 충분하고 성공만 한다면 모두를 구하는데다 "푸른 식재" 또한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페어는 눈에서 눈물 흘러내린다. 하지만 블루 니트로에게 "울음"란 문화가 없었기 때문인지 그것을 "눈에서 군침 흘러나온다"고 표현한다. 아카시아는 그것은 "눈물라고 부르는 것다"라고 가르쳐준다.
          * 그들의 계획 조금 "수정"된 후. 수정된 계획은 페어와 아카시아 둘만 알고 있다. 아카시아는 수정된 계획을 플로제에게 들려주며 그녀의 의견을 구한다. 플로제는 자신은 단지 그의 콤비일 뿐지 그가 원하는 음식을 조리할 뿐라고 말하며 암묵적으로 그를 따른다.
          * 플로제의 동의가 있은 후에도 아카시아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스스로에게 "정말로 네오가 만복인 것인지"를 끝없 묻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머나먼 땅"으로 가는거 외엔 방법 없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실행하려는 계획 정말 옳은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도 확신 서지 않는다. 만약 실패한다면 지구가 멸망하는 것으로 끝날 것며 자신의 식욕에게서 답을 구하려 해도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 최후의 갈림길. 플로제가 GOD를 조리하다 기력 다하고 치류에게 인간계를 부탁하던 날다. 때 아카시아는 처음으로 자신의 계획 전부를 치류에게 털어놓는다. 만일 그걸 막고 싶다면 자리에서 "분노"를 담아 자신을 죽여달라고 말하지만 치류는 어떻게 그럴 수 있겠냐며 눈물을 흘린다.
          * 그 길고 길었던 고뇌의 역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카시아는 식욕과 맞서고 자신의 사명, "네오에 갇힌 식혼들을 구한다"는 목적에 충실했다. 페어는 그런 아카시아가 어떻게 어리석다고 할 수 있겠냐고 소리친다. 아카시아는 과거 7대륙에서 서로의 목숨을 구해준 그 일 모든 것의 시작었다며 렇게 끝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한다. 페어는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리고 아카시아는 의식 희미해지는걸 느낀다.
          * 그 순간 의식 사라지던 것 멈춘다. 그것은 미도라의 노킹었다. 아카시아는 마지막 공방에서 미도라가 노킹을 걸었음을 짐작한다. 그가 언제 자신의 진의를 알아챘냐고 묻자 미도라는 죠아를 쓰러뜨렸을 때라고 답한다. 아카시아는 죠아의 최후의 순간에 노킹을 건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그건 "결정타"였던 것다. 아무리 분노를 끌어내려고 했다지만 플로제의 몸을 마지막으로 부수는게 미도라가 되면 너무 마음 아플 거라고 여겼기 때문었다.
          * 아카시아는 미도라의 노킹 멋진 솜씨라 칭찬하며 여전히 흉내내는걸 잘한다고 말한다. 미도라는 자신 처음 복사했던 건 기술 같은게 아니라며, 그것은 아카시아가 보여주었던 따뜻한 애정었다고 말한다. 감격하는 아카시아. 하지만 미도라는 노킹도 곧 풀릴 것고 그의 죽음도 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 자신은 둘째 형처럼 "노킹 마스터"가 아니기 때문에...
          * 러는 동안에도 지구의 붕괴는 도저히 막을 길 없다. 지구는 당장라도 폭발할 것처럼 격렬하게 요동치고 있다. 그 시각 지구의 내부에서는 아마루가 텟페끌고 있다. 텟페가 본 지면을 뚫고 나온 빛에서 아마루가 나왔던 것다. 아마루는 제 지구를 노킹하는 수밖에 없는데 그걸 할 사람은 텟페 밖에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텟페는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며 뭘 어디서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다고 하소연한다.
          * 그때 누군가가 망설는 텟페의 손을 붙잡는다. 바로 노킹 마스터 지로의 식혼다. 홀연히 나타난 지로는 지구를 노킹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주는데. 텟페와 아마루는 깜짝 놀라는데 지로는 태연하게 영혼세계에서 치류가 보냈다고 말한다. 지로는 죽었던 할아버지와 재회한 것에 감동하지만 기뻐할 틈도 없다. 지로는 "지구 노킹 정도야 별 것도 아니다"라며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자신의 칭호 "노킹 마스터"를 텟페가 계승하라고 말한다.
  • 킹덤/523화 . . . . 151회 일치
          * [[몽념(킹덤)|몽념]] "주역을 뺏을지도 모른다"고 발언을 했을 때, [[왕전(킹덤)|왕전]] 또한 "임무에 성공하면 측근 장교로 삼겠다"고 대담한 제안을 했다.
          * 하지만 몽념은 제안을 "웃기지도 않는다"며 일축하는데, 그건 자기보다 "그럴 바엔 먼저 넣어야 할 남자"가 있기 때문라고 일침을 가한다.
          * 몽념 염두했던 남자, [[왕분]]은 진군 우익에 배치되어 조군 좌익 [[조아룡]], [[마남자]], [[악영]]의 3만 병력과 일전을 앞두고 있었다.
          * 조군 좌익은 선봉을 맡는 문제로 장수들 간에 작은 신경전 벌어진다. 악영은 안면 없는 조아룡, 마남자를 신용하지 못한다.
          * 그러나 마남자는 [[목(킹덤)|목]]의 부관을 맡은 검증된 인물었으며 조아룡은 전 삼대천 [[인상여]]의 측근었던 인물로 역시 대단한 인물.
          * 한편 진군 우익은 왕전의 심복 [[아광]] 횡진을 펴서 마치 왕분의 옥봉대를 감추는 듯한 포진을 시작한다. 는 왕전과 아광 짠 작전.
          * 아광 교전은 자신들만으로 하고 기회가 생기면 옥봉대에 전령을 보내 참전하게 하겠다고 작전을 전하자 왕분 "특별취급"라며 반발한다.
          * 아광은 그런 왕분을 꾸짖으며 누구도 그를 특별취급하지 않으며 는 딱히 믿지 못하는 것도, 딱히 기대를 거는 것도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 마침내 개전. 조의 선봉은 악영. 에 아광도 직접 선봉에 서서 부딪힌다.
          * [[관상]]은 아광을 "잔꾀가 없는 무인"라 평하며 왕분에게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그를 주시하라 하는데, 과연 아광은 적진을 무쌍으로 휘저어놓는다.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왕전(킹덤)|왕전]]과 [[마광]] 진군 좌익의 작전을 [[몽념(킹덤)|몽념]]에게 전달했을 때. 몽념은 그들의 의중을 꿰뚫어봤을 뿐 아니라 마광에겐 "꾸물거리면 주역 자리를 빼앗겠다"고 너스레를 떨기까지 했다. 그 당돌함과 장군다운 시야가 마음에 든 것일까? 왕전 막 돌아서려는 그를 불러세워서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마광 움찔할 만큼 례적인 제안었으나, 몽념은 "웃기지도 않다는 한 마디로 거절의 뜻을 밝혔다. 몹시 무례한 태도였으나, 왕전은 그가 뒤어하는 말을 자르지 않았다.
          그 뜻하지 않은 일침에 왕전 또한 뜨끔한 구석 있었다.
          * 몽념 염두했던 남자, 왕전의 아들인 [[왕분]]. 그는 [[아광]]과 함께 진의 우익에 배치되었다. 총 2만 5천 병력. 언덕 위에서 교전 벌어질 벌판을 바라보는 왕분. 지평선 너머로 다가오는 조군 좌익 일으키는 흙먼지가 보였다.
          * 조군의 좌익은 총 3만 병력에 보기에도 위압감 느껴지는 맹장 셋 배치되었다. 우측부터 [[조아룡]], [[마남자]], [[악영]] 그들다. 그런데 들은 서로 아는 사도 아니거니와 함께 작전을 수행해본 적도 없었다. 런 셋을 한 군으로 편성한 [[목(킹덤)|목]]은 무슨 생각었을까? 역시나 시작부터 신경전 벌어진다. 선봉을 누가 맡는지 문제를 놓고 악영 먼저 나서며 다른 두 장수를 무시했다. 마남자는 자기가 말을 꺼냈는데 냉큼 악영 받아먹으려 들자 그를 "창쟁"라 부르며 뭐하는 짓냐 따졌다. 악영 차가운 태도로 잘 알지도 못하는 둘에게 전장의 첫 칼날을 맡길 수는 없다고 쏘아붙였다. 그러자 조용히 있던 조아룡 중재했다. 우선 악영 마남자를 잘 모른다고 했으나 그럴 리는 없다. 마남자는 대단한 체격의 거한면서 그 목의 부관을 맡을 만큼 검증된 인물. 악영 그 개인과 친분 없을 지라도 그를 "보통내기"로 여기고 있을 리 없다고 지적한다. 악영도 그 지적을 부정하지는 못하지만 번엔 조아룡을 두고 "어디서 굴러먹던 개뼈다귀"냐고 험한 소릴 입에 올린다. 조아룡은 쓴웃음을 짓고 말 심하다고 할 뿐,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선전하지 않았다.
          * 그에 대해서는 마남자가 입을 열었다. 조아룡은 전 삼대천인 [[인상여]] 장군의 측근. 중앙군의 [[요운]]과 더불어 오랜 세월 왕도권의 질서를 지켜온 숨은 강자였다. 마남자의 입에서 인상여의 나오자 악영도 그를 달리본다. 그의 설명대로라면 조아룡은 전 삼대천 [[염파(킹덤)|염파]]의 사천왕 [[윤호(킹덤)|윤호]], [[개자방]]과 동렬의 인물었다. 따라서 굳 여기서 서열과 실적을 논한다면 악영은 들 틈에 낄만한 인물 못 됐던 것다.
          * 진군의 우익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시작했다. 먼저 옥봉대의 전방에 포진했던 아광군 넓게 횡진을 펼쳤는데 마치 옥봉대를 뒤에 숨기려는 듯한 배치다. 아광군 한참 부산한데 옥봉대에는 아무런 지시사항 오지 않았다. [[반상]] 여기에 안달 났다. [[관상]]을 붙들고 정말 아광군에서 전령 오는게 맞긴 하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관상라고 더 자세히 아는 것도 아니므로 그만 죽을 맛었다.
          정작 왕분은 침묵을 지켰는데, 결국 아광군 배치를 마치고 나서야 아광 직접 왕분을 만나러 왔다.
          * 아광은 왕전군의 제 1장으로 왕분과도 오래 전부터 아는 사였다. 그는 왕분을 "도련님"라 부르며 작전을 전달하러 왔노라 말한다. 헌데 관상은 그가 유독 "도련님"란 표현을 쓴 것을 거슬려했다.
          작전란 결국 런 식다. 아광군 단독으로 적과 맞서 싸우고 옥봉대는 "일격필살의 유격대"로 전력을 보존하며 대기하다가 아광군 측 전령을 보내면 그때 지시에 따르면 된다. 언뜻 듣기에는 좋은 말들다. 하지만 왕분나 관상은 그 참 뜻을 바로 해했다. 왕분 누가 런 작전을 짰냐고 묻자 아광은 자신과 왕전 짠 것라 대답한다. 왕분은 더는 참지 않았다.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하이스트 . . . . 150회 일치
         게임 [[페: 더 하스트]]의 임무인 하스트를 설명하는 페
         [[은행강도]] 하스트. 지 난도로도 플레 가능.
          은행 내에 있는 공범의 협조를 받을 계획었지만 공범 서버실 복사기에 드릴과 테르밋을 숨기는 것까지만 하고 빠져버렸다. 카드키를 얻기 위해 은행으로 들어간다.
          카드키를 가지고 있는 지점장을 찾아야 한다. 지점장은 검은 정장 조끼를 입은 중년의 모습을 하고있다. 정해진 곳들 중 하나에 나타나며 찾으면 노란색 테두리로 표시된다. 지점장을 찾으면 죽거나 포박해 지점장 카드키를 빼앗자.
          2층으로 올라가 서버실 문에 카드키를 꽃고 들어간다. 서버실 구석에 놓인 복사기에서 드릴과 테르밋을 챙기자. 테르밋은 두 통 있는데 한번에 하나씩만 챙길 수 있으니 멀티플레시에는 두명 분담해서 들자.
          드릴질 완료 될 때까지 버틴다. 드릴 고장나면 일일 수리해줘야 한다. 금고 대문쪽에서 보는 창문은 저격수가 출몰하는 지점니 주의하자.
          드릴질 되는 동안 베인 표시해 준 컴퓨터를 찾아 증거가 될 기록을 지운다. 2층에 있는 노트북 중 하나가 표시된다.
          * 바닥 녹도록 테르밋을 붓는다
          열린 대문 안으로 들어가서 지정된 곳에 테르밋을 붓자. 금고 복도 내에는 경비원들 있는데 도전과제의 제물로 삼을지, 인질로 삼을지는 개인 판단.
          바닥 녹을 때 까지 버틴다. 가능하다면 테르밋을 두 통을 붓자. 테르밋 한 통 보다는 두 통 빨리 녹는다.
          금고 안으로 뛰어내려 돈더미를 가방에 쓸어담는다. 구석구석의 돈뭉치도 잊지 말자. 곧 경찰 금고 문을 열고 들어오니 서두르자. 하드 난상부턴 금고 안에 불도저가 들어있다.
          * 로비를 통해 동한다
          돈을 챙겼으니 탈출할 차례. 탈출 경로인 2층으로 올라가야한다. 옆에 계단 있지만 로비를 통해 가는 유는 경찰 금고 옆 계단을 막아버렸기 때문. 계단 올라가봤자 셔터로 닫힌 문 밖에 못 본다.
          C4가 폭발해 벽에 구멍을 내며 카운트다운 시작된다. 카운트다운 내에 탈출 구역까지 가야한다. 구멍으로 들어가 화장실, 사무실을 거쳐 계단으로 내려가자. 노말 난도부터 사무실에 특수 경찰 있으니 조심하자. 후 지하실 통로를 통해 주차장까지 가는데 테저나 불도저가 양 옆에 있는 문을 박차고 튀어나오기도 한다. 후 주차장에 온 쓰레기차에 올라타면 하스트 성공.
         서류가방을 확보하는 손쉬운 임무. 지 난도로도 플레 가능.
          운전수인 맷 갱을 내버려 둔 채 서류가방만 가지고 도망갔다. 문을 열고 맷의 밴 지나간 길을 따라 추격하자. 설상가상으로 누군가 경찰에 찔러버려서 도로 곳곳에 경찰 저지선 설치된 상황.
          베인은 페 갱을 태우기 위해 또다른 운전수인 브루스를 호출한다. 브루스를 만나기 위해 스칼렛 거리로 가자. 길을 막아서는 경찰관을 쏘며 길까지 가면 된다.
          브루스가 오다가 경찰 총에 맞아 죽었다. 브루스의 차는 벽에 그대로 박아 못쓰게 된 상황. 그냥 가자. 노말 난도 부터는 브루스의 차 트렁크에 돈 들어있다.
          맷의 밴은 뒤집어진 상황. 하지만 맷은 나오기를 거부한다. 맷을 나오게 하기 위해 주변에서 가솔린을 구해 밴에 불을 붙자. 한번으로는 안 나오므로 불 꺼질 때 마다 가솔린을 구해 불을 붙여야한다. 피운 불에 닿으면 데미지를 입으니 주의.
          결국 견디지 못한 맷 밴에서 기어 나왔다. 서류가방은 맷의 손목에 수갑으로 묶여있는 상황. 베인은 일단 맷을 데리고 주차장에 와보라고 한다. 맷에게 주차장으로 가라고 명령하며 동하자.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번 . . . . 149회 일치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의 몰락]]에 등장하는 번들을 설명하는 페지.
         각 번들은 막부파와 존왕파 두 파벌로 나뉘어 싸운다. 같은 파벌들끼리 싸우는 경우도 있지만 파벌 다르면 우호도가 뭉텅로 깎여나가는지라 파벌따라 싸우는 일 더 많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파벌을 바꿀수도 있고 두 파벌 모두를 적대하는 공화국을 세울수도 있다.
         >센고쿠 지다(전국시대)가 끝난 후, 약 200년간 평화가 도래했습니다. 덴노는 교토에서 국가의 신성한 군대로 계속 군림해왔습니다…그러나 실권은 도쿠가와 막부가 쥐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2세기 동안 절대적인 권력으로 국가를 지배해왔습니다. 일본은 번영했고, 백성들은 만족했습니다. 1853년, 미국 군함은 러한 모든 것을 바꿔놓았습니다. '''쇼군은 서양인들을 환대했고 화친조약에 서명했습니다.''' 일본의 문호가 개방된 것입니다.
         >무역 관계는 수립되었지만, 화친조약은 서구열강들에게 유리한 협정었습니다. 경제는 흔들거렸고, 백성들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1863년, 덴노는 쇼군의 결정을 뒤엎었습니다. 모든 서구 세력을 축출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10년간의 굴욕적인 외교, 그들은 것을 바다로 내던졌습니다. 서구 세력들은 러한 행태에 대한 답을 주었습니다. 덴노는 백성에게 죽음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덴노 지지자들은 잘못된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무너진 질서는 회복되어야만 합니다. 쇼군은 현 상황을 좀 더 개선하고 전력을 증강하기 위해 프랑스와 동맹을 맺었습니다. 우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살필 것고 알지 못했던 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비로소 덴노 주변의 얼간들을 무너뜨리고 일본에 대한 명예를 되찾아올 수 있습니다. 쇼군은 반드시 승리해야만 합니다.
         === 플레어블 번 ===
         ==== 조자 번 ====
          * 보지 않는 무사
          * 컨디션 조절: 모든 유닛의 동 속도 +2%
          * 유격전: 운용 가능한 유게키타의 수 +6
         하야시 가문 다스리는 번. 카즈사를 본거지로 두고있다.
         게임 시작 시점 기준으로 다묘는 하야시 타다카타. 장군은 하야시 타다타카. 게임 시작시 시노비 한명 기본적으로 주어진다.
         스팀판에서는 조자 번으로 플레 하며 한 캠페인에서 3번 기습전을 벌여 승리하는 Hereditary Honour 도전과제가 있다.
         ==== 아즈 번 ====
         마츠다라 가문 다스리는 번. 본거지는 후쿠시마. 마츠다라 가문은 도쿠가와 막부를 세운 도쿠가와 에야스가 과거에 쓰던 "마츠다라"라는 성씨를 하사 받을 정도로 도쿠가와 막부와 밀접한 관계였다. 우츠노미야 번과 전쟁 중며 나가오카 번과 동맹 중다.
         제작진 막부측 주인공으로 밀어주려는건지 고유 유닛 많다.
         다묘 마츠다라 카타모리, 장군 야마카와 히로시. 게임 시작시 신선조 한명 기본적으로 주어진다.
         스팀판에서는 아즈 번으로 플레 하며 한 캠페인에서 신선조를 용한 장군 암살을 3회 하는 Wolves of Mibu 도전과제가 있다.
          * 다
          * 여흥: 게샤의 행동 스킬 성공률 +5%
  • 은혼/613화 . . . . 148회 일치
          * 그의 별에는 "치당네쿠스코", 줄여서 "칭코"라는 기관의 크기가 남성의 가치가 되는 사회. 그에겐 유능하지만 칭코가 작은 형 있었다.
          * 충격적게도 엄청난 꽃미남으로 살고 있던 하타 황태자는 왕위를 빌미로 일어난 정쟁에 휘말며 형과 헤어지고 만다.
          * 가츠라 고타로는 하타 황태자를 인질로 잡아 그의 행성과 지구간의 동맹을 체결, 해방군의 목을 돌리려 한다.
          * 러한 상황에서 칭코가 작아 설움 당하던 신하 단 반란을 일으키고 상황은 꼬게 된다.
          * 혼란하게 상황 속에서 의기소침해있던 자작 제독은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는데... 그의 마엔 작지만 당당한 외설물...
          * 마에 외설물을 달고 살아가는 오우고쿠별 사람들. 과거 하타 황태자는 왕위를 둘러싼 정쟁에 휘말린 적 있다. 왕 병에 걸려 언제 붕어할지 모르는 상황. 왕궁 오우고쿠성에선 왕위 계성을 놓고 두 파로 갈라져 지저분한 당파 싸움을 벌인다. 에 오우고쿠 왕 가신들을 불러 두 파벌을 화합시키고 후사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다.
          * 지금도 하타 황태자를 따라다니는 영감, 그의 름은 네스로 젊은 시절 하타 황태자를 옹립하려는 파벌의 리더였다. 무렵은 제법 지적인 미지였으나 세월 흐른 지금은 주책맞은 노인네에 지나지 않는다. 네스의 파벌은 오우고쿠왕 하루라도 더 옥좌에 있길 바란다면서도 하타 황태자가 온갖 생물을 애호하는 상냥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 점 자신들을 끌어준다며 은근히 하타 황태자를 앞세운다. 지금은 그 모양 그 꼴지만 놀랍게도 시절의 하타 황태자는 꽃미남에 탈모도 없었다. 대체 그에겐 무슨 일 있었던 걸까?--세월--
          * 반대 파벌은 하타 황태자의 형 바루카스 황태자를 옹립하려 한다. 그들의 대표인 단란 신하가 네스의 발언을 비웃으며 "그런건 왕에 어울리는 소질 아니다."라고 디스한다. 군략도 정치도 능한데다 장남기까지 한 바루카스야 말로 후계자에 적합하다고 강변한다. 그 말대로지만 정작 오우고쿠왕은 바루카스에게 승계한다고 명언하지 않았다. 단은 점을 따지는데 네스가 그를 비웃는다. 바루카스의 재능야 네스도 인정하는 바지만, 그에겐 단 한 가지 결점 있다.
          * 그렇다. 오우고쿠 행성은 수컷의 상징인 마의 외설물... 아니 "치당네쿠스코"란 기관, 줄여서 "칭코"의 크기야 말로 남자의 가치자 인격의 척도로 통했던 것다. 다른게 다 별로여도 칭코만 크면 굉장한 사람고 하다못해 택시라도 칭코가 큰 쪽 잘 잡는다. 단도 작은 편지만 황태자인 바루카스야 말로 정말 눈물나게 작은 칭코의 소유자였다. 후계자로서 치명적인 단점다.
          네스는 런 풍습을 무시하는 거냐고 압박하자 단은 바루카스도 "발기"하면 나름 훌륭하다는 논리를 펼친다. 런 와중에도 왕은 "발기"라는 표현에만 신경스며 그런 표현을 쓰지 말라고 경고한다. 네스는 하타 쪽야 말로 "봘기"하면 더욱 대단하다고 반박한다. 역시 왕은 "봘기도 안 돼"라고 제지할 뿐 다른 부분엔 개입하지 않는다.
          단은 문화를 무시할 수가 없으니 그 자체에는 반박을 못하지만 칭코가 큰 것만으론 나라를 지킬 수 없다는 안보론으로 맞선다. 그러나 그 자신 열폭해서인지 "칭코따위가 다 뭐냐"고 망가지기 시작한다. 그러자 네스는 "지금 폐하도 칭코 큰 것만으로 왕위에 오르셨는데 무시하냐"고 따진다.--예송논쟁네-- 네스는 은근슬쩍 "칭코 큰거 빼면 물만 남는 양반"란 폭언도 끼워넣는데 단은 어떻게든 반박하기 위해 달리 좋은 점을 찾아내려 하지만 택시를 잘 잡는거 밖엔 떠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네스는 그 조차도 칭코가 큰 덕라며 논쟁의 승기를 잡아간다.
          * 신하들 병림픽을 벌는 사 왕의 안색 급격히 나빠진다. 숨도 가빠지는데 아무래도 눈 앞에서 신하들 런 키배질나 하고 있으면 암 발병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 것다. 오우고쿠왕은 각혈하고 쓰러진다. 신하들은 정신없는 병림픽 탓에 뒤늦게 깨닫고 왕의 주위로 모여든다. 왕의 상태를 보아 가망 없다 여긴 것인지 와중에도 칭코가 큰 쪽과 작은 쪽, 어느 쪽 왕위를 어야겠냐고 묻고 자빠졌다. 죽어가던 오우고쿠 왕은 마지막 기력을 짜내 말한다.
          오우고쿠 왕의 장렬한 유언다.
          * 문제의 두 황태자는 선왕의 묘 앞에 모인다. 아버지의 유언을 곱씹으며 바루카스는 자신의 형며 모든 것을 갖췄던 남자, 드라고니아 황태자를 떠올린다. 결국 아버지는 마지막까지 그를 잊지 못했던 것라고. 그는 일찍 구룡공자라 불린 호걸로 5세에 그 칭코가 마치 용의 수염처럼 길었고 재능은 용의 뿔처럼 하늘을 찔렀던 천재였다. 회상에 나오는 것도 일단은 5세 버전인데 칭코만 큰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다 크다.
          그러나 거대한 칭코가 불행 되어 말을 타던 중 칭코가 절벽 위의 나뭇가지에 휘감기는 사고가 발생, 그대로 낙마하면서 절벽 아래로 떨어져 절명하고 만다.
          * 모든 것을 갖췄던 형을 떠올리며 "왕란 그런 사람 되는 것"라 자조하는 바루카스. 하타는 그 말을 부정하며 "형님은 그 못지 않다. 단지 칭코가..."라고 아쉬워한다. 하지만 무심결에 그의 결점을 찔러버린게 돼서 사과한다. 바루카스는 너그럽게 용서하며 평화에 시대는 하타처럼 상냥한 왕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자신 여기에 있는다면 왕위를 놓고 내전 일어날 테니, 지금의 평화조차 지킬 수 없는 인물라 자학한다.
          >살아있는 온갖 생물을 사랑하는 상냥한 왕 되거라, 하타.
          더럽게 한심한 현실지만. 가츠라 고타로에게 인실로 잡힌 현실의 하타 황태자. 잠시 기절했던 모양다. 가츠라는 다음엔 기절로 안 끝난다고 협박하며 쪽으로 향한 총구를 치우라고 한다. 가츠라는 런 난세에도 지구의 동물을 지키려고 방주까지 가져온 점에 감탄한다. 하지만 지구엔 그가 감당 못할 맹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두라며 그의 목숨을 담보로한 교섭을 시작한다.
          * 그의 발언을 듣고 하타 황태자와 그 부하들은 물론 무전으로 상황을 전해듣던 자작 제독과 사카모토 다츠마 일행까지 경악한다. 그가 말하는 것은 오우고쿠 행성과 지구의 동맹. 하지만 사카모토 조차 런 상황에서 가능할리 없다고 여긴다. 그 멍청한 하타 황태자도 고작 지구인들을 위해 전우주를 상대로 싸우란 소리냐고 난색을 표한다. 하지만 가츠라는 단지 동맹 되라는 거지 싸우란 말 아니라고 말한다. 그가 노리는건 해방군 "설마 지구에도 동맹 있었다니"하고 동요하는 것. 일시적으로 해방군의 목을 끌고 나면 그대로 달아나든 말든 상관없다. 일시적으로 생긴 틈으로 해방군 본부를 단숨에 점령, 전쟁을 멈춘다는게 카츠라의 구상다.
          가츠라는 지구의 종 전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라 말하는데 하타 황태자는 "까딱하면 종 하나가 사라지는 방법"라고 아우성 친다. 자신은 그저 컬렉션나 채우러 온 건데 누가 런 들개를 들였냐고 악을 쓴다.
  • 카치구미 . . . . 148회 일치
          * 카치구미(勝ち組)는 '승자조'라는 의미로서, 일반적으로 사용할 때는 "어떠한 분야,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을 뜻한다. 반댓말은 마케구미(負け組)로서 '패자조'라는 의미다. 21세기에는 [[연애]]나 [[인생]] 같은 분야에서도 흔히 쓰게 되었으며, 특히 [[중산층]] '격차사회'가 되면서 '카치구미'에는 '인생의 승자', '성공한 1%' 같은 의미가 따라붙게 되었다. 한편, 또 다른 의미의 '카치구미'가 있는데.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 겼다고 믿었던 브라질의 일본인 민자 그룹'''. 간단히 말하자면 '''미친놈들'''(…) 1945년 부터 브라질에 거주하는 일본인들 가운데 90% 가량 일본의 승리를 믿고 발광과 폭동을 벌였던, 미친 사건다.
         1940년대 무렵 [[브라질]]에는 [[일본인]] 약 30만 명 가량 거주하고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브라질은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여 양국은 적대관계가 되었으므로, 브라질과 일본은 외교관계가 단절되었고 브라질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은 제약을 받게 되었다.
         일본어로 출판나 언론 활동을 할 수 없고, 일본인끼리 모는 것도 금지되어 있고, 일본어 학교는 폐쇄되었다. 1942년에는 브라질에 머물고 있던 일본인 외교관들도 [[포로 교환]]으로 일본으로 귀국하여, 완전히 본국과 연결 단절되었다. 또 당시 [[포르투갈어]]를 읽을 수 있는 일본인은 숫자가 적었으며, 지식인과 브라질 사회에서 성공한 소수의 사람에 국한되었고 대부분은 오지에서 농장에 종사하고 있었다.
         일본어 신문 폐지되었고, 본국과 연락 완전히 두절되었기 때문에 일본에서 날리는 [[단파방송]]만 일본의 소식을 알려주는 거의 유일한 루트였다. 하지만 단파방송 수신기를 가진 사람은 소수였고, 입에서 입으로 [[루머]]가 전파되기 쉬웠다. 게다가 단파방송으로 얻을 수 있는 일본의 소식 역시, 군부에서 일방적으로 패전을 승전으로 바꿔서 발표하는 엉터리였기 때문에 일본은 항상 기고 있다는 착각을 하기 쉬웠다.
         적대국 국민으로서 브라질 정부에서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대부분의 일본계 민자들은 '일본의 승리'만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라고 믿고 있었다.
         런 상황에서 일본 패전하기 직전인 1945년 7월, 브라질 일본인들 조직한 신도연맹(臣道連盟)라는 단체가 [[상파울로]]에서 결성되었다. 신도연맹은 들의 조국인 '''일본을 응원하고, 승리를 믿는 조직'''으로서, 7월에 발족하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12월에는 회원은 3만 가구에 달하게 되었다.
         렇게 막대한 조직을 구축한 신도연맹은 황당한 행동을 시작했으니, 브라질 일본인 사회에서 '''일본 승리했다는 정보를 날조해서 전파했던 것다.'''
         >미국의 8배의 파괴력을 가지고 있는 일본의 [[원자폭탄]] 공격으로, 누보자키(犬吠崎沖) 앞바다에 집결해있던 미국, 영국 함대 400 척 전멸.
         >일본의 고주파폭탄(高周波爆弾) 공격으로, 오키나와에서 적 15만명 15분 만에 격멸.
         >일본군 발사한 구형의 불을 쏘는 무기(球状の火を出す兵器)로, 미국민 3,650만명 사망.
         >[[소련]], [[중국]] 무조건 항복. [[맥아더]]는 포로가 되고, 영미태평양함대는 무장해제.
         >일본군함 30척, [[하와]]에 입항. 미국 대통령은 일본 지명.
         신도연맹 배포한 정보는 상과 같은 황당무계한 것었으나, 아무튼 일본 유리한 정보만을 전달했기 때문에 브라질의 일본인들은 를 받아들여서 믿었으며, 약 80%~90%의 브라질 일본인 를 믿게 되었다고 한다.
         1945년 8월 되자 당연히 패전 소식 퍼졌으나, 곧 '일본의 패전은 루머다'라는 소식으로 바뀌었고, 게 거꾸로 뒤집혀서 '일본 겼다'는 루머가 되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1945년 9월에는 위문사절단 일본 군함으로 온다는 소문 퍼져서, 오지에서 일본인 상파울로 항구에 몰려들기도 했다. 물론 일본 군함들은 그때 대부분 바다 밑바닥에 있었다.
         >박하를 피부에 바르면 피부가 시원해진다. 같은 원리로 미국 전투기는 박하를 발라서 엔진을 식히기 때문에 성능 좋은 것다.
         >독일 과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박하에 니트로글리세린을 섞으면 폭발력 300배가 된다. 화염방사기에 혼합하면 화력 몇 배로 늘어난다. 독가스에 혼합하면 방독면도 효과가 없게 된다.
         사실 신도연맹 탄생하기 전, 1944년 부터 브라질 일본인 사회는 미쳐 돌아가고 있었다. 당시 '박하국적론'라는 괴문서가 브라질의 일본인들 사에 나돌고 있었는데, 것의 내용 상과 같 황당무계한 것었으나 일본인들 사에서는 믿어지고 있었다.
         러한 괴문서가 돌면서 당시 박하를 재배해서 미국에 수출하던 브라질의 일본인은 모두 미국에 무기를 보내는 것과 같다. 따라서 들은 적에게 협력하여 일본을 공격하는 국적(国賊)라는 논리였다. 괴문서 때문에 일본인 운영하는 박하 재배 농장, 박하 가공 공장에서 일본인에 의한 [[방화]]가 잇따라 일어났던 것다.
  • That 70's show . . . . 147회 일치
         [[미국]]의 [[시트콤]]. 1998년에서 2006년 까지 방송했다. 미국 FOX 채널에서 방송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요절복통 70쇼 등으로 케블 TV 등에서 방송됐다. 1970년대, [[위스콘신]] 주의 포인트 플레스라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포인트 플레스'''
         위스콘신 주의 작고 초라한 마을다.
         시즌 1 에피소드 1은 1976년 5월 17일로 되어 있다. 1시즌에서 [[제럴드 포드]]가 재선을 위해서 공화당원들을 모아서 선거 운동을 하는 장면 나오는데, 로 보아서 1시즌은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1976년으로 보인다. 1시즌 후반부에는 [[스타워즈]](1977년작)가 개봉되어 보러 가는 에피소드가 있다. 그리고 최종회는 1970년대의 마지막 밤을 지나서, 1980년대가 밝아오면서 끝난다.
         키티, 레드, 에릭, 로리의 집. 왠지 에릭의 친구들은 자기 집처럼 들락날락 거린다. 하드가 지하실에 세들어 살거나 재키나 페즈가 몰래 살기도 했다.--공유지의 비극--
         포먼 일가의 웃집.
         포먼 일가의 집 지하실. 에릭과 친구들 아지트처럼 삼아서 매일 같 모여서 노는 장소다. 지하실 안쪽에 작은 방 있으며, 하드는 방에서 살고 있다.
         오일 파동라 어쩔 수 없 연비가 많 나가는 비스터 크루저를 포기할 수 밖에 없어서, 도요타 자동차를 구입하고, 에릭에게 그동안 타던 비스타 크루저를 주게 된다.
         마을에 있는 [[햄버거]] 가게. 재키의 아버지가 [[오너]]로서 소유하고 있다. 시즌 1 에피소드 5에서 돈 궁해진 에릭 아르바트를 했다. 그러나 일하느라 놀 시간 없어서 괴로워진 나머지 그만두게 됐다.
         == 에피소드 가드 ==
         [[제럴드 포드]]가 대통령 재선을 위하여 포인트 플레스에 선거 유세를 하러 온다. 대통령 온다는 소식에 키티는 엄청나게 흥분하고, 밥 핀시오티, 재키 아버지 등 마을 유지들의 위원회는 대통령에게 질문을 던질 '일반 시민'으로 레드를 선정한다. 한편, 에릭과 하드, 켈소, 페즈는 항의 시위로서 알몸으로 벗고 달리는 스트리킹 시위를 하기로 결심한다.
         레드는 기회에 제럴드 포드에게 강렬한 질문을 던지려고 결심하지만, 마을 유지들 협의회에서는 레드에게 미리 할 질문을 정해주었다. 자동차 공장 묻을 닫아가면서 거의 실직한 상태에 놓여있던 레드는 경제가 모양인데 제는 자기 할 말도 못하게 하는거냐고 크게 상심한다.
         결국 선거 연설 시작, 제럴드 포드는 유세장에 들어오면서 세 번나 엎어진다(…). 레드는 지명을 받아 나와서 제럴드 포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됐는데, 자신 하고 싶은 말을 해야 할지 미리 지정된 질문을 해야 할지 고민에 빠져 말을 더듬게 된다.
         아버지가 곤혹해하는 표정을 본 순간 에릭은 [[닉슨]] 가면을 뒤집어 쓰고 벌거벗고 뛰쳐나와서 유세장에서 날려나간다. 에릭 시위하는걸 보고 배짱을 되찾은 레드는 당당한 태도로 "어떻게 닉슨을 사면할 수 있냐?"고 포드에게 [[돌직구]]를 던진다.
         '''에릭 포먼'''(토퍼 그레스)
         주인공. 1970년대를 살아가는 방황하는 청춘. 스포츠에 약하고 빈약하지만 날카로운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다. 친구들의 아지트가 되는 지하실 포먼네 집에 있어 에릭 친구들 사에서 중심 인물 된다.
         여주인공. 에릭의 웃집에 사는 소녀. 기가 세고 활발하며 스포츠를 잘한다. 중반 후부터 아르바트를 시작하며, 라디오 DJ로서 활동하게 된다. 닉네임은 '핫 도나'. 시트콤 답게 에릭과 도나가 일단 작중의 메인 연애라인인데, 8시즌 동안 밀고 당기고 하면서 진행된다.
         여주인공2. 거만하고 자기중심적인 성격. 미모에 자신감 넘치고 [[공주병]] 강하다. 도나와 친구, 켈소와 연인 관계라서 그룹에 끼어들었지만 사실 초반에는 아무도 재키를 좋아하진 않았다(…). 시즌 갈수록 우정으로 그룹의 일원 되어간다. 작중 내내 켈소, 하드, 페즈를 오가다가 8시즌 최종화에서 페즈와 맺어진다.
         아버지는 잘나가는 변호사였지만,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잡혀가고 어머니[* 나중에 게스트 등장하는데 배우가 '브룩 쉴즈'다.]는 멕시코로 도주(…)하여, 에릭네 지하실에서 하드와 같 얹혀 살거나 도나네 집에서 얹혀살게 되는 고난을 겪기도 한다.
         [[광대공포증]] 있다.
  • 원피스/876화 . . . . 146회 일치
          * "제우스 브리즈 템포"가 떨어진 결과 [[밀집모자 일당]]을 추격하던 병력 전멸, 빅맘 [[샬롯 링링]]도 직격 당해 거대한 구더에 빠졌다.
          * 그때 [[샬롯 시폰]]과 [[샬롯 푸딩]] 일행을 따라잡는데, 푸딩은 사악한 인격과 선한 인격 불시에 뒤바뀌는 묘한 증세를 보고 있다.
          * 사악한 푸딩은 [[상디]]를 증오해 저주하고 매도하지만 선한 푸딩은 상디에게 [[메가 데레]]하는 상태. 어느 쪽든 정상적인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 시폰 대신 "빅맘을 멈출 웨딩 케크를 만든다"는 작전을 설명하고 과자 만들기에도 일가견 있는 상디의 도움을 구하고자 한다. 물론 상디는 수락.
          * 푸딩 사악한 인격으로 자신 여기에 있는 것나 케크를 만드려는 건 전부 "우연"에 불과하다며 홍조를 띄우는데, 아무래도 극심한 [[츤데레]]로 보인다.
          * 푸딩은 계쏙 협조적인지 비협조적인지 헷갈리게 굴었지만 루피 일행 틀린 방향으로 도주하자 "메모리즈 필 플래쉬백"란 능력으로 유혹의 숲을 무력화시킨다.
          * [[샬롯 카타쿠리]], [[샬롯 페로스페로]]를 제외한 대부분의 병력 쓰러졌으나 나미의 방에 있는 거울에서 [[샬롯 브륄레]]가 병력을 계속 보내는 중.
          * 상디는 그들 잘 버텨줄 것과 루피 일행 제때에 도착할 걸 믿으며 자신은 빨리 쇼콜라 타운에 도달해 빅맘을 기절시킬 최고의 케크를 만들겠다 다짐한다.
          * "제우스 브리즈 템포"가 유혹의 숲 한복판을 꿰뚫었다. 추격에 열을 올리던 빅맘 해적단 한 순간에 증발. [[밀집모자 일당]]은 간발 차로 폭뢰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무사했다. [[몽키 D. 루피]]와 그 일행은 도망치던 것도 잊고 폭뢰가 만든 거대한 구멍을 바라봤다. 누구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기술을 시전한 [[나미(원피스)|나미]] 조차 통상적으로 낼 수 있는 위력 아니라고 경악에 경악을 거듭했다.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추격대가 전멸했을 거라는 추측을 내놨다. 그렇다면 관건은 빅맘 [[샬롯 링링]]. 그녀의 생사였다. 분명 그녀는 폭심지 한 가운데 있었다. 직격. 모습지 않는 걸로 보아 저 시커먼 구멍에 삼켜진 건 분명하다. 과연 그녀는 그 충격을 견뎌낸 걸까?
          * 잠깐 고개를 들었던 희망은 오래가지 못했다. 마치 고동소리 같은 어떤 소음 들렸다. [[징베]]에게 익숙한 소리였다. 빅맘의 발소리. 그녀가 살아있다. 거기에 뒤따르듯 웨딩 케크를 부르짖는 목소리도 들렸다. 루피는 곧 빅맘 땅 위로 올라올 줄 알았지만 소리는 아주 깊은 곳에 정체돼 있었다. 너무 높아서 올라오지 못하는 걸까? 징베는 그럴 가능성은 상정하지도 않았다.
          오로지 전진. 토사든 대지든 무엇든 빅맘의 먹부림을 막을 순 없다. 그녀는 단지 걸었다. 밀집모자 일당을 향해. 가로막히는 모든 걸 씹어삼켰다. 우적거리는 소리와 빅맘의 목소리가 점점 다가왔다. 나미가 어느 지점부터 지면 갈라지고 무언가 솟아 오르는 걸 보았다. 빅맘 기어 땅 위로 올라왔다. 제 다시 발 바빠질 시간다.
          * 빅맘은 정신 나갔으면서도 루피만큼은 눈에 잘도 들어왔다. 웨딩 케크를 가져간 밀집모자.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 되는 원수.
          어마어마한 성량 몰아쳤다. 루피는 듣는 것 만으로도 귀청 떨어질 것 같았다.
          다시 정신없 달리기 시작한 일행 위로 또 불쾌한 손님 나타났다. 마법의 양탄자 "라비앙"을 탄 [[샬롯 푸딩]]었다. 옆에 [[샬롯 시폰]]도 있었지만 루피의 눈에 들어온 건 푸딩었다. 그들을 속고 [[상디]]를 죽일 뻔한 여자. 진작부터 그녀를 의심했던 페드로는 "역시 그때 묶어놨어야 했다"고 으르렁거렸다. 루피가 제와서 싸우러 온 거냐고 날을 세우자 푸딩 그런 용건 아니라며 야기부터 들어보라 말했다. 하지만 푸딩은 그 용건을 꺼낼 수가 없었다. [[상디]]가 하트를 날려대며 말을 걸었기 때문다.
          >다행다, 귀여운 그대가 상처입지 않아서!
          달리는 동안 자길 죽려 한 여자라는건 까맣게 잊은 모양다. 공교롭게도 푸딩의 상태도 비슷비슷했다. 상디와 눈 마주치자 세 개의 눈 하트를 띄우며 혼절할 지경었다. 그때 빅맘 완전히 땅 위로 올아오지 않고 시폰 옆에서 채근하지 않았더라면 회복되지 못했을 것다. 정신을 챙긴 푸딩 위급한 사실을 알렸다. 아주 사악한 얼굴로.
          * 역시 푸딩은 배신자일까? 시폰 그게 아니지 않냐고 호통을 치자 번엔 또 다시 착한 얼굴로 돌아와서 "나도 참 무슨 소리야"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시폰은 할 수 없 직접 상황을 설명했다. 빅맘은 밀집모자 일당 웨딩 케크를 훔쳐갔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바다를 건너는 한 있어도 끝까지 일행을 좇을 것다. 결국 써니호까지 가더라도 도주극 끝나지 않는다는 야기. 루피 일행으로선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때 잠깐 잠잠했던 푸딩 다시 사악한 얼굴을 내밀고 상디에게 자기 쪽으로 오라고 유혹했다. 동료들 마마에게 죽는 지옥을 맛보라면서. 시폰 또 호통쳤다. 그러면 또 착한 얼굴로 돌아와 몸둘바를 모르는 푸딩. 재미없는 만담 같은 상황 되풀된다. 대체 푸딩의 진짜 속내는 뭘까?
          어지간해서는 장단 맞춰주는 루피 조차 짜증 났다. 그딴 소릴 할 거라면 빨리 사라지라고 항의하자 시폰 다급하게 상황 수습에 들어갔다. 지금은 도망치는 것 보다 빅맘을 멈추는게 먼저다. 그녀는 상디에게 과자 만드는 솜씨도 뛰어나다고 들었다 말한다. 상디는 어떤 요리에 관한 거든 일류라고 자신했다. 시폰 듣고 싶은 대답었다.
          >OK! 그럼 케크 만드는 걸 도와줘!
          >유일하게 마마를 멈출 수 있는 케크를 만들어서... 너희를 도망치게 해줄게!
  • 식극의 소마/229화 . . . . 145회 일치
          * 레분 섬 결전 2일차. 대회장 출발에 앞서 반역자들 대기하는 동안 [[아카네가쿠보 모모]]가 나타나 [[유키히라 소마]]와 정담을 주고 받는다.
          * 2rd Bout의 여파로 [[츠카사 에시]]와 [[코바야시 린도]]는 피로가 극심해 방에서 회복 중, [[사토 소메]]는 연전 됐으니 목욕재계로 가뿐해졌다.
          * 모모는 의외로 반역자들을 친근하게 대하며 별명을 붙여주는 놀를 한다. 그녀는 귀여운걸 엄청나게 좋가해서 파티셰를 하는 것도 "과자가 가장 귀엽다"는 유.
          * 그런데 [[타도코로 메구미]]에겐 "메구먕"란 별명을 붙여주면서도 명백히 적의를 드러내고 있어 뭔가 다른 의도가 있는 듯 한데.
          * 마침내 시작된 3rd Bout. 대전 카드는 소마 대 사토, [[타쿠미 알디니]] vs [[에잔 에츠야]], 그리고 메구미 대 모모였다.
          * 메구미는 가을 선발 때 베스트 8까지 갔던 전적에도 불구하고 버리는 카드 취급을 받으나 [[사바 죠치로]], [[도지마 긴]]의 특훈을 떠올리며 용기를 얻는다.
          * 그리고 그녀에겐 한 가지 더 자신을 주는 기억 있었는데, 바로 도지마가 주선한 [[시노미야 코지로]]의 특훈었다.
          * 레분 섬 결전의 1일 차 종료. 그리고 다음 아침 밝았다. 반역자의 숙소는 센트럴 측과 같은 레분 섬 내의 리조트 시설 "설원화" 호텔었다. 토오츠키 계열의 리조트였다. 2일차 결전의 아침. 대회장으로 향하는 차량을 기다리는 동안 반역자들은 호텔 로비에 모여서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출전 결정된 [[타쿠미 알디니]]는 눈을 감은 채 벽에 기대어 있었다. 차분한 표정었다. [[요시노 유키]]는 그가 긴장감에 짓눌리지 않나 우려했지만 동생인 [[사미 알디니]]는 저건 주방에서 집중할 때 보는 표정라며 안심했다. [[사카키 료코]]는 다른 출전자들의 상태를 걱정했는데 적어도 [[미토 쿠미]]의 눈에는 아주 괜찮아 보였다.
          * 어쨌든 긴장나 동요를 풀려는 행동들었다. [[타도코로 메구미]]는 [[아라토 히사코]]의 지도를 받으며 때아닌 서예 삼매경었다. 백지에 쓰는 건 사람 인. 제와서 때아닌 복수전공 지망인가? 하지만 손바닥에 사람 인 자 써서 삼키는 짓을 매번 하던 차였으니 거기서 스케일만 좀 커졌을 뿐 문제는 없었다. 반대로 [[유키히라 소마]]는 풀어야할 긴장 존재하긴 하는지 불분명했다. 태평하게 설원화 호텔의 아침식사에 대한 격찬을 늘어놓으며 트럼프를 펼치고 있었다. 상대는 [[쿠로키바 료]]와 [[나키리 아리스]]. 소마를 뺀 둘은 제법 본격적인 심리전을 펼치며 역시 복수전공을 고려 중인게 아닌지 의심스러웠다. 그리고 반역자의 대장 [[나키리 에리나]]는 에 끼지 못한 채 우두커니 구경 중었다. 모든게 어쨌든 긴장나 동요를 풀려는 행동들. 문제는 없었다. 쿠미는 새삼 어제의 대전카드 추첨 결과를 떠올렸다. 그런 결과가 나올 거라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제와서 놀라봐야 소용 없는 일. 그렇기 때문에, 메구미는 사람 인을 쓰며 연대식극 2일차를 준비하고 있었다.
          * 상황 놀자판에서 헤어나올 기미가 없자 쿠미가 에리나에게 말을 걸었다. 정말 대로 놔둬도 괜찮은지. 에리나는 긴장해서 굳어 있는 것 보단 낫다고 했지만 트럼프에 끼지 못해서 전전긍긍하는 꼬라지를 보면 딱히 생각 있는 것 같지도 않았다. 쿠미한테 대답을 하는 동안에도 아리스의 카드패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끼지도 못하는 주제에 사사건건 훈수를 두다가 면박을 당했다. 아리스는 에리나를 떨궈낸 후 애꿎은 히사코를 건드렸다. 트럼프를 하고 싶지 않냐고 운을 띄우자 역시 쪽도 과민반응었다. 몹시 끼고 싶어했던 듯 하지만 "에리나 님의 특훈을 받고도 진 주제에 그럴 순 없다"는 네거티브 상태를 극복하지 못했다. 아리스는 그런 생각을 하는건 제 히사코 뿐고 에리나도 아무 생각 없으니 잊어버리라고 해봐도 소용 없었다. 그 사 대충 치던 것 같은 소마가 쿠로키바를 상대로 패가 나면서 판돈을 쓸어갔다. 따고 보니 제정신 들었는지 소마가 슬슬 출발할 때라고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아직 십걸 멤버의 모습은 보지 않았는데. 마치 언급해주길 기다렸던 것처럼 현
          * 소마는 언제나 그렇듯 붙임성을 발휘했다. 적면서도 선뜻 모모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다른 두 명의 십걸은 어디에 있냐는 것. 모모의 말로는 그 둘은 전의가 너무 충만해서 못 기다린다면서 벌써 대회장에 가있다고 한다. [[츠카사 에시]]와 [[코바야시 린도]]도 보지 않는다고 하자 그들은 영 상태가 좋지 않아 방에서 쉬는 상태라 한다. 어제의 격전은 정말로 상상 상의 소모를 안겼다. 특히 린도는 왠지 불쌍하게 침대 옆 구석에 처박혀서 불을 틀어말고 있다. 소마는 여기서 [[사토 소메]]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는 오늘도 싸워야 했다. 힘들겠냐고 말을 건네가 의외로 모모는 "소먕"은 괜찮다고 말했다. 어제 오늘 냉수마찰로 목욕재계를 했더니 아주 거뜬해졌다고 한다. 한겨울의 홋카도에서. 요시노와 사카키가 기겁했다.
          * 소마가 적과 정담을 나누고 있자 다른 반역자들의 관심도 쏠렸다. 어느 정도 십걸과 친분 있는 히사코가 모모가 평소와 달리 말 많다고 한 마디 했다. [[잇시키 사토시]]도 거들었는데 원래 모모는 낯을 많 가리지만 일단 익숙해지면 제법 수다스럽다고 한다. 타쿠미도 때만큼은 정신집중 상태를 풀고 대화에 끼어들었다. 사토가 냉수마찰로 목욕재계했다는 말을 듣고 "고풍스럽다"면서도 역시 그러면 컨디션 안 좋아지지 않겠냐고 쥐가 고양 생각을 해줬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모모가 타쿠미를 "타쿠먕"라 부르며 "소먕"은 괜찮을 거라고 말했다. 소먕은 분명 사토를 부르는 말. 타쿠먕은 타쿠미를 부른 것인 듯 했다.
          타쿠미가 갸웃거리자 그녀는 "방금 전 붙인 별명"라며 자랑스럽게 설명했다. 그녀는 귀여운 걸 좋아하는 소녀. 파티쉐인 것도 "모든 음식 중 가장 귀여운 건 과자니까"라는 유. 그렇게 귀여운걸 좋아하기 때문에 남을 부를 때도 귀여운 름으로 부르고 싶은게 그녀의 취향었다. 내친 김에 그녀는 반역자가 보는 족족 별명을 붙였다. 사미는 사먕, 쿠미는 왠지 본명 아니라 별명인 "니쿠미"를 한 번 더 변명해서 "니쿠먕". 그녀가 특히 좋아하는게 "먀" 돌림었다. 가장 귀엽다고. 자리엔 었지만 [[쿠가 테루노리]]도 별명 있다. "테루냥". 쿠가처럼 나행 들어간 름도 좋다. "냥"도 먕 못지 않게 좋아하니까.
          론으로 치면 소마의 름도 적격다. 마지막 "마"행라 "소먕"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 문제는 게 사토랑 겹친다는 건데, 어쩔 수 없 피휘해서 "유키향"으로 결론을 본다. 지어준 사람도 붙여진 사람도 뭔가 어중간한 반응. 소마는 "향"도 귀여운 거냐고 물었다. 일단 아슬아슬하게 귀엽다는데 뭔가 석연치 않다.
          그 자리에서 말하진 않았지만, 잇시키는 그 별명 붙기 놀가 달갑지 않았다. 사실 오싹했다. 그는 별명 놀의 또 하나의 원칙을 알고 있었다.
          십걸 평의회 시절 알아차린 거지만, 그녀가 저런 식의 별명을 붙는 상대는 정해져 있다. "자기보다 낮은 상대" 뿐.
          * 메구미도 별명 놀에서 빠져나갈 순 없었다. 모모는 그녀를 직접 거명해 "메구먕"으로 명명했다. "먕". 특히 좋아하는 별명. 모모는 그 별명을 붙여주며 "잘 부탁한다"고 말했지만, 눈 웃고 있지 않았다. 그 차는 메구미도, 소마나 타쿠미나 에리나도 알 수 있었다.
          * 3rd Bout의 준비가 끝났다. 대전자 전원과 모든 관계자가 입석. 반역자들도 우리에 들어갔다. 센트럴 측의 참전자는 사토와 모모, 3학년 콤비와 2학년자 현 7석 [[에잔 에츠야]]였다. 사토는 모모가 증언한 대로 팔팔하게 회복했다. 그가 입장하며 에잔에게 적 하급생라도 강적니 의기건양하게 임하라 충고하자 에잔은 충분히 의기건양하다며 살의와 짜증때문에 그렇다고 눈을 번뜩였다. 제 자리에 앉은 심사의원들 최종 마크 테스트 중. 결전 코 앞다.
          * 결전 2일차에도 여전히 맛간 [[카와시마 우라라]] 등장. 묘한 하텐션 상태 그대로 오늘의 참전자들을 소개했다.
          3rd Bout의 제 1카드 대결은 유키히라 소마 대 사토 소메. 역시 편파성 농후한 카와시마의 코멘트가 어졌다. 소마를 "토오츠키에 도저히 안 어울리는 정식집 출신"라고 깎아내리면서 그런 주제에도 계속 기고 있다며 잡아먹을 듯 소개했다. 그리고 "헤 최후의 무사도" 사토에게 제발 무찔러 주기를 당부했다.
  • 창작:IDF . . . . 145회 일치
         IDF는 수만명의 상비군 병력을 갖추고 있는 모병제 군대다. IDF 모병에 응하는 데 특별한 국적 제한은 없으며, 비가맹국 출신라도 IDF의 모병에 참가할 수 있으며, 실제로 상당수의 비가맹국 출신 IDF에서 복무하고 있다. 다만 모병 사무소는 가맹국에만 설치되어 있다.
         IDF는 모병에 있어서 선진국의 사관학교 출신자, 군복무 경험자를 우대하며, 특히 장교급 지휘관나 특수부대 출신을 받아들는데 적극적다. 그 결과, IDF의 영관급 상 장교는 선진국 사관학교 출신자나 퇴역장교 출신자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반면 병사들은 상당수 생계를 위해서 IDF에 개인적으로 참가한 제3세계 출신며, 선진국 출신자 역시 저소득 계층 출신 많다.
         IDF의 러한 "불평등"은 외부에서 종종 지적되고 있으며, IDF가 결국 선진 강국의 "용병"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불러오는 요인 되기도 한다.
         IDF 회원국은 자국에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IDF에 군사 파병을 요청할 수 있다. 파병을 요청할 수 있는 비상사태는 외국의 침략, 국내의 내전, 대규모 폭동, 대규모 재난 등다. 회원국의 요청에 따라서 IDF 사국의 승인 결의와 함께 파병 루어진다.
         IDF는 언제나 국제적으로 인정된 국가만을 회원국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며, 사국의 승인에 따라서 임시 정부나 잠정 정부, 특정 정치 집단 대해서도 회원국 자격나 총회 발언권은 있으나 표결권은 없는 옵저버 자격을 부여하는 경우도 있다.
         IDF 조직은 UN과 NATO의 결합-축소판라는 평가를 받는다. IDF의 중앙조직은 [[문민통제]]가 비교적 엄격하게 루어지고 있다.
          * 사회 : IDF가맹국에서 파견된 외교관으로 구성된다.
          * 사무총장 : 사회에서 선출된다. IDF의 톱다.
          * 사무국 : IDF에서 자체적으로 고용된 사무 직원으로 구성된다. IDF의 운용 업무와 행정 실무를 담당한다. 일반적으로 국가조직에서 '국방부'에 해당한다. 관료주의적 경향 강하며, 사령부와 마찰을 빚는 경우가 많다.
          * 사령부 : IDF 군의 장교들로 구성된다. IDF의 군사 작전 지휘를 담당한다. 제복군인 중심 되어 있으며, 문민통제 원칙에 따라서 사무국에 통제를 받는다. 그러나 사무국과 마찰을 빚는 경우가 많다.
         파견 주둔지의 계엄 지역에서 치안 유지, 주요 시설 경비를 담당한다. IDF 군사 부문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문으로서, IDF 병력 가운데서 가장 많은 수의 인원 평화유지 부대에 복무하고 있다.
         특수훈련을 받은 정예군인으로 구성된다. 파견 주둔지에서 적대 세력에 대하여 침투, 암살, 파괴 공작 등을 담당한다. 대원들 가운데는 각국의 특수부대 출신 많으며, 각국의 특수부대와 협력하여 다양한 특수작전훈련을 받으면서 특수작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창설 후 다양한 실전 투입 경험 있어 각국의 일류 특수부대와 비교해도 크게 손색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러 작전에 투입되어 IDF의 명성을 높였다.
         경호훈련을 받은 경호요원들로 구성된다. 파견 주둔지에서 요인의 경호를 담당한다. 경호원므로 다른 군사 부문과는 달리 사복으로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경호원으로서의 실력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파견 주둔지에서 민사작전을 담당한다. 공병대와 의무대로 구성되며, 피해 복구와 재건 작업, 민간인 구호 등을 진행한다. 배급소와 진료소를 설치하고 운영하여 민간인들에 대한 식량, 의료 서비스 공급 등의 업무를 한다. 파견 지역의 치안 확보와 재건에 기여하고 반군의 성장을 막는다. 각종 국제 구호 조직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재해지에 나타나는 볼란티어(자원봉사자)를 보호하고 들의 활동을 통제하는 임무도 맡는다.
         IDF 항공대는 IDF 군 부대의 수송 임무에 중점을 두고 있어, 수송기와 수송헬기를 주로 운용한다. 는 가맹된 각 국에서 IDF가 굳 공격성 높은 항공전력을 보유해야 할 필요성 낮다고 보기 때문. 대신 수송기나 수송헬기가 다소 과도한 수준으로 보는 '방어용' 무장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IDF 사령부 측은 러한 상황에 상당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투기 구입을 요구하고 있으나 IDF 사무국 측은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각국의 군축으로 몇몇 선진국에서 차세대 전투기 사업 위태롭게 돌아가면서, IDF에 전투기 구매가 타진되는 경우도 있다.
         IDF 해양대는 세계 여러 해역의 치안 악화와 그에 따른 해적 대처 임무의 필요성 제기되어 비교적 뒤늦게 창설되었다. '해군'에 해당하지만 그 특성상 해군보다는 해안경비대에 가까운 속성을 가지고 있다. 보유 함정은 원양 항해 능력과 헬리콥터 운용 능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차의 경우 특성상 높은 기동력으로 적 기갑전력을 상대하기 위해 존재하는 만큼 평화유지 부대가 러한 전차부대를 운용하는데 필요성 적다는 유로 정규군에 준하는 군대를 제압하기 위해서 2개 정도의 여단만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그중 1개 여단은 현재 [[IS]](슬람 무장 단체)로 인해 바그다드에 주둔중. 1개 여단은 중앙아프리카에 있다고는 하나 정확한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쿠데타가 일어났을때 즉각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숨겨놓는것 라고 추정된다.
          *[[http://blog.naver.com/jjy0501/220463509531|L-ATV]] : 1,240대[* 현재까지도 손실분 가장 많은 차량고, 집계한 후 무력화된 차량도 존재하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측정 불능]
         많은 인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현대전의 흐름상 보병의 높은 기동력 중요해지고 도시 지역과 근방을 순찰하는 일 많은 만큼 상당수의 보병전투차량을 운용중에 있다. 험비는 미군 L-ATV 사업을 도입하면서 일부 물량을 IDF에 기증하였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수가 존재하지만 L-ATV 사업 비용을 분산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IDF가 차세대 병력수송장갑차인 L-ATV를 상당수 구매하기로 하였다.
          *의무병 : 2000여명 ( 의무병들은 오로지 평화유지 부대를 위해서만 활동한다.)
  • 하이큐/265화 . . . . 145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4화]] |||| '''하큐/265화''' |||| [[하큐/266화]] ||
         [[하큐]] 265화. '''한편 그때 소극적인 네코마는'''
          * 봄고 1일째. [[네코마 고교]]도 2회전을 앞두고 태세를 정비하고 있었다. [[쿠로오 테츠로]]는 새삼 [[코즈메 켄마]]의 성장과 지난 날을 돌켜 본다.
          * [[카라스노 고교]]가 [[나리자키 고교]]를 상대로 1세트 승리를 거두기 30분 즘. B코트에선 네코마 고교가 사루카와 공고를 상대로 승부 중었다.
          * 경기 자체는 네코마 측 겨나가고 있었으나 사루카와 공고는 묘하게 코즈메 쪽에 성가신 플레를 강요하며 적극적인 승부는 피한다.
          * 그의 진짜 목적은 상대의 멘탈보다는 피지컬을 소모시키는 것. 그러기 위해서 "네코마의 뇌", 코즈메를 가장 먼저 지치게 만들 생각었다.
          * 봄고 1일 차의 밤은 살아남은 모든 팀에게 주어졌다. 당연히 [[네코마 고교]]에게도 싱숭생숭한 밤 왔다. 3학년 [[쿠로오 테츠로]], [[카 노부유키]], [[야쿠 모리스케]]는 숙소 로비의 쇼파를 차지하고 시시덕 거렸다. 그들에게도 첫 전국대회였다. 인터하와는 또다르게 들뜨는 밤었다. 야쿠가 좀 더 멀리까지 가보고 싶은 기분라고 말했다. 신칸센을 타고 싶다면서. 카는 은퇴하고 나면 올해 인터하 때 응원하러 가자고 제안했다. 야큐가 나갈 수는 있겠냐고 반쯤 빈정대자 쿠로오가 후배들을 좀 믿으라고 면박했다. 마침 그 후배가 근처에 있었다. 카가 자판기에 들른 [[코즈메 켄마]]를 발견했다. 음료를 뽑으려는데 다른 학교 학생 둘 그 앞에서 잡담 중었다. 숫기가 없는 코즈메는 비켜달라고도 못하고 뒤에서 머뭇대고 있었다. 그러자 학생들 쪽에서 먼저 그를 발견, "자시키와라시"인 줄 알고 자리를 양보해준다.
          * 후배의 곤란을 즐겁게 지켜본 3학년들. 야쿠는 저 튀기 싫어하는 코즈메를 기어고 전국대회까지 데려왔다고 말했다. 인솔한 장본인인 쿠로오는 "어느 모로 봐도 스포츠맨으론 안 보인다"고 웃었다. 말 나와서 말지만, 묵은 야기들 참 많았다. 코즈메는 중학생 때까지고 특훈을 한 번 했다하면 몸살을 일으키는 약골었다. 그런 걸 볼 때마다 쿠로오는 죄책감을 느끼곤 했다. 자기가 그를 배구로 끌어들인 범인었으니까.
          >하지만 전국라는 무대에 나가니까
          야쿠는 쿠로오가 묘한 감상에 젖을 틈을 주지 않고 "정작 켄마는 그런 생각 안 하는거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쿠로오는 새삼 정말 런 돌직구를 날리는 놈구나 하고 감탄한다.
          * 야쿠 만큼은 아니지만 카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긴 했다. 코즈메는 원채 그런 성격니까. 하지만 그렇기에 정말로 싫었다면 진작 관뒀을 거라고 말한다. 마침 곡절 끝에 음료를 쟁취한 코즈메가 쪽으로 온다.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었다. 쿠로오가 질색을 했다. 수면의 질을 명목으로 자기 전에 게임은 금지시켜 둔 터였다. 엄마같은 참견었다. 코즈메는 나누는 대화를 전부 들은 모양다. 쿠로오의 잔소리를 무시한 채 "진짜 그만두고 싶어지면 그만 둔다"는 말을 꺼냈다.
          쿠로오의 쇼크. 본인 정말 그렇다고 말하니 꽤 충격다. 하지만 코즈메는 다시 "조금 그렇다는 얘기"라며 소꿉친구의 호들갑을 차단했다. 단지 신경 쓴다는 유만으로 몇 시간씩나 연습할 수는 없고 애초에 배구가 싫었다면 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물론 세상에는 [[히나타 쇼요]]처럼 100% 능동적고 자주적인 동기로 배구를 하는 선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쪽 오히려 드물고, 그건 일종의 병다.
          >계속하는 절대적인 유도 없지만 그만 둘 유도 딱히 없어.
          >어느 쪽도 아닌 그냥 보통야.
          코즈메 다운 야기. 쿠로오가 그렇다고 맞장구쳤다. 카는 냉정한 말라고 생각했고 야쿠는 "어려운 말 하지 마라"고 야유했다. 코즈메는 슬슬 숙소로 돌아가는 계단에 오르며 "어려운 말"을 어갔다.
          *야쿠는 그 말을 곱씹어 봤다. 돌켜 보니 코즈메는 확실히 체력은 없지만 실제 연습에선 어지간하면 다 따라왔다. 가끔 땡땡를 치는 정도로. 마침 쿠로오가 전에 했던 야기도 생각났다. 빨리 일어나기 사건. 코즈메는 게임 때문에 맨날 늦게 잤는데, 쿠로오가 런닝하려고 일찍 일어나 보면 그때도 코즈메 방에 불 들어와 있는 일 많았다. 그때가 대략 오전 5시 경. 처음엔 철야로 게임을 하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철야가 아니라 "일찍 일어난" 거였다. 무려 오전 2시 기상. 철야를 하면 부모님 게임을 죄다 버려버리니까, 반대로 아주 일찍 일어나서 게임하는건 참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다.
          * 그러나 카는 코즈메가 최근 더 의욕 생긴건 사실라고 덧붙였다. [[카라스노 고교]]과 연습시합을 하면서부터다. 야쿠도 "거기 꼬맹"랑 죽 맞아서 같 다니더라고 맞장구 쳤다. [[히나타 쇼요]]를 두고 한 말다. 그는 둘서 완전 정반대 타입면서 잘도 죽 맞는다고 했다. 쿠로오는 희안하게 생긴 친구라 그렇다 했다. 코즈메 입장에선 "실존하는, 귀중한 공략 대상"일 거라고 추측했다. 히나타도 코즈메는 꼭 쓰러뜨리고 싶은 라벌 중에 하나일 테고. 비록 야쿠는 "켄마는 져도 신경 안 쓰니 겨도 보람 없을 거다"고 반쯤 빈정거리긴 했지만, 히나타 입장에선 그렇지 않을 것다.
          * 카가 화제를 돌렸다. 기량을 갈고 닦는걸 "레벨 업"라 표현하는게 코즈메 답다는 말었다. 거기엔 그럴 만한 계기가 있었다. 쿠로오가 처음 배구를 시작했을 무렵었다. 부활동을 마친 쿠로오가 코즈메의 방에 왔다. 거기서 죽은 것 같은 얼굴로 만화잡지를 붙잡고 있었지만 보는 둥 마는 둥었다. 게임에 몰두하고 있던 코즈메도 그정도 눈치는 있었다. 경기에서 심하게 졌을 거라고 짐작했고 그게 맞았다. 25 대 14. 빈말로도 썩 괜찮지 않은 스코어였다. 자세한 사정은 몰라도 코즈메는 소꿉친구를 기운내게 하려면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 괜찮은 아디어가 떠올랐다.
          입 대빨나 나왔던 쿠로오가 대답했다.
  • 은혼/627화 . . . . 143회 일치
          * [[오우가]]까지 패퇴시킨 가부키쵸 주민들. 짦은 휴식의 시간 찾아오지만 그들의 동향은 [[야토]]족 용병부대에 주시되고 있다.
          * [[헤도로]]의 꽃을 꺾어버린 [[사카타 긴토키]]. 헤도로의 꽃은 그의 사악한 본성을 막는 봉인었다. 곧바로 마왕의 재림...
          * 긴토키는 필사적으로 꺾어버린 꽃을 다시 붙는데 수신률 나쁜 안테나처럼 헤도로의 사악한 인격과 선한 인격 번갈아 가며 나오다말다 한다.
          * 결국 손재주 없는 바람에 꽃 뿌리까지 뽑히고 헤도로가 각혈하는데 긴토키는 필사적으로 근처에 있던 대형화환을 머리에 꽂는다.
          * 마왕의 봉인은 완전히 풀리지 않았지만 헤도로는 선한 인격의 "헤도로"와 사악하고 파괴를 꿰하는 "헤도라"의 인격 공존하는 위험한 상태가 된다.
          * [[도로미즈 지로쵸]], [[오토세]] 여사, [[사고 토쿠모리]]의 가부키쵸 사천왕들은 모처럼 평화를 기리는 술잔을 기리며 승리의 밤을 자축한다.
          * [[게도마루]]는 [[시무라 신파치]]가 가는 곳마다 [[판데모니엄]]을 보급하며 마음을 심란하게 한 결과 결국 그가 판데모니엄을 받아들게 된다.
          * [[시무라 타에]]는 전투로 지친 들에게 다크마타를 물려주며 확인사살을 가하고 있었는데 그때 [[곤도 사오]]가 나타난다.
          * 곤도와 오타에의 감격의 재회... 는 무슨 [[판데모니엄]]었다. 판데모니엄을 사에 둔 곤도와 신파치의 사투.
          * 타에는 무사히 돌아온 사람들에게 "어서오세요"는 없지만 다른 말은 들을 수 있을 거라며 "고생하셨어요"라고 말하는데...... 그것도 판데모니엄다.
          * [[헤도로]], 요괴 군단 등 도저히 어쩔 수 없는 적들 속속 등장하자 해방군은 대오도 없 도주하기 시작한다. 힘겹게 싸웠던 가부키쵸 주민들은 거짓말처럼 무너지는 해방군을 바라보며 비로소 자신들의 승리를 실감한다. 해는 지평선에 걸려있고, 승리를 자축하는 주민들의 환호성 에도에 울려퍼진다. [[가구라]]와 [[시무라 신파치]]는 대장자 선봉장었던 [[사카타 긴토키]]를 찾아 승리의 기쁨을 나누려 하는데...
          * 그들 찾아낸 긴토키는 [[헤도로]]에게 고목에 달라붙은 매미처럼 붙어있다. 그는 네덜란드의 소년처럼 재앙을 홀로 막고 있지만 애초에 재앙을 불러온 것도 자신라 도움도 청할 수 없다. 그래서 긴토키는 자신 꺾어버린 헤도로 머리 위의 꽃, "파라파헤븐"을 필사적으로 붙여놓고 있다.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헤도로는 태연하게 무슨 일냐고 묻는다. 미 해방군은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면서.
          >하지만 믿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라면 괜찮다고. 왜냐하면...
          >''네놈들 인류는 몸께서 손으로 죽여버릴 거니까''
          파라파헤븐에서 벗어난 헤도로 본래의 사악한 인격은 자신라는 진정한 공포와 마주하게 된 인류에게 유감을 표한다. 그리고 자신 어떻게 지구와 인류에게 재앙을 가져올지, 그 무서운 계획에 대해서 살짝 알려주려고 한다. 긴토키는 떨리는 손으로 스카치 테프로 어떻게든 꽃을 다시 붙여놓는다.
          >''그건 말다''
          >저는 꽃나 잡초만 아니라
          >제가 지구에서 찾아낸 "인간"란 꽃도 지켜보고 싶답니다.
          >그것 꽃집을 하는 저의 유일한 소원.
          역시 파라파헤븐 그의 안테나였다. 다시 선한 "헤도로"의 인격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긴토키의 서툰 손재주 때문에 꽂은 금방 다시 꺾여버린다.
  • 은혼/640화 . . . . 143회 일치
         [[은혼]] 640훈. '''즐거운 일 없으니 세상을 재미있게'''
          * 폭발하는 해방군 모선. 탈출 중 [[키지마 마타코]]가 폭발에 휘말려 쓰러진다. [[다카스기 신스케]]는 대의와 동지애 사에서 잠시 갈등한다.
          * 그런 신스케를 대신해 [[카와카미 반사]]가 몸을 던져 마타코를 구하나 잔해에 깔리고 만다.
          * 반사가 "다른 의 시체를 밟더라도 대의를 추구하겠다"는 맹세대로 하라며 자신을 버리라고 하지만 신스케는 결국 그를 구하며 함께 낙오하는 길을 택한다.
          * [[엔죠]] 황자는 모선과 아군을 희생시켜가며 히노카구츠치의 충전을 속행, 제 완충까지 남은 시간은 불과 15분에 불과하다.
          * 모선으로 진입했던 병력은 괴멸, 함대는 적의 집중공격으로 고립, 그러나 신스케가 포기하지 않겠다 뜻을 보자 [[타케치 헨페타]]가 결단을 내린다.
          * 과거 헨페타는 세상의 괴리에 실망해 공직도 삶도 포기하려 한 적 있지만 신스케의 "넌 단지 포기를 잘할 뿐"란 비판을 듣고 생각을 바꿨다.
          * 헨페타는 다시 한 번 신스케의 포기하지 않는 기질을 따라 론적으로 불가능한 작전에 임하며 "여기서 보는 세상은 참 재미있다"고 자조한다.
          * 해방군의 히노카구츠치를 저지하기 위해 해방군 모선으로 돌격했던 귀병대. 그러나 해방군 사령관 [[엔죠]] 황자는 모선의 일부를 희생시키면서까지 히노카구츠치의 충전을 서둘렀고 그 결과 불필요한 구역을 아군까지 희생시키며 파괴하는 만행을 저지른다. 귀병대가 침투했던 구역 하나둘 파괴되면서 최전선에서 지휘 중던 [[다카스기 신스케]]와 [[카와카미 반사]], [[키지마 마타코]]도 위험에 처한다. 하나둘 산화하는 부하들. 그러나 그저 달리는 것 말고는 방법 없었다.
          신스케는 과거에 했던 맹세를 떠올린다. [[은혼/632화|반사와 함께 감옥에 갇혔을 때]], 그는 철창을 사에 두고 반사를 포섭한다. 어차피 나라의 심판으로 사라질 목숨라면 자기를 위해 죽지 않겠냐고. 반사가 "그럼 당신은 뭘 위해 죽을 거냐"고 묻자 그는 뻔뻔한 태도로 대답했다.
          >다른 의 시체를 밟아서라도 나라를 짓기기 전까진
          그것 귀병대 대장으로서 신스케의 맹세였다.
          * 그리고 지금. 신스케는 지금까지도 그 맹세를 지켜왔다 할 수 있겠다. 그런데, 마타코가 낙오한다. 폭발의 후폭풍 그녀를 따라잡는다. 마타코가 넘어지고 폭발은 지척까지 따라왔다. 신스케의 발 멈춘다. 몸을 돌렸지만 손을 뻗지 못한다. 그는 망설였다. 대의, 다른 의 시체를 밟아서라도...
          신스케를 앞서가고 있던 반사가 어느새 마타코를 위해 몸을 던진다. 폭발 두 사람을 덮치고 신스케는 그 여파로 내팽개쳐진다. 폭연 가신다. 다행히 반사의 조치가 늦지 않아서 마타코는 큰 부상 없다. 그러나...
          * 폭발은 그들 지나온 구역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떨어진 잔해가 반사를 깔아뭉갰다. 마타코가 그를 꺼내보려고 안간힘 쓴다. 반사는 아직 의식 있다. 그는 멍청하게 바라보는 신스케를 질책한다.
          >다른 의 시체를 밟아서라도 목적을 다할 때까지 죽지 않겠다고
          폭발은 제 일행을 앞질러 간다. 반사를 바라보는 신스케의 등 뒤에서 폭발 일어나 복도가 무너진다. 대로 시간을 지체하면 나아갈 수 없다. 반사의 입장은 확고하다. 그들의 목적은 아직 루어지지 않았고 망설일 유도 없다.
          그게 무슨 뜻인지, 긴 설명은 필요없었다. 마타코는 절대 두고가지 않겠다고 하지만 폭발 멈추지 않는다. 때 신스케가 마타코에게 먼저 가라고 말한다.
          * 신스케는 침묵 끝에 반사의 말 맞고 분명 자신은 시체를 디딤돌로 삼겠다했다고 인정한다. 그러면서 칼을 뽑아 반사의 목을 겨눈다. 고통을 줄여주기라도 하려는 걸까?
          신스케는 반사를 덮은 잔해를 베어내고 그를 끄집어낸다.
  • 김시진 . . . . 142회 일치
         |소속 구단 = 삼성 라온즈
         |사진 사즈 = 300px
         |사진 설명 = [[롯데 자언츠]] 감독 시절의 김시진
         |생년월일 = {{출생일과 나|1958|5|8}}
         |드래프트 순위 = [[1983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선수 지명 회의|1983년 1차 2순위]]([[삼성 라온즈]])
         |마지막 경기 = [[한국 야구 위원회|KBO]] / [[1992년]] [[5월 15일]] <br /> [[한화 글스|빙그레]]전 구원
         |획득 타틀 = <nowiki></nowiki>
         * [[삼성 라온즈]] (1983년 ~ 1988년)
         * [[롯데 자언츠]] (1989년 ~ 1992년)
         * [[롯데 자언츠]] 감독 (2012년 ~ 2014년)
         '''김시진'''(金始眞, [[1958년]] [[5월 8일]] ([[1958년]] [[음력 3월 20일]]) - )은 전 [[KBO 리그]] [[롯데 자언츠]]의 [[투수]]자, 현 [[KBO (단체)|KBO]]기술위원장다.
         [[1983년]] [[삼성 라온즈]]에서 데뷔해 [[1992년]] [[롯데 자언츠]]에서 은퇴할 때까지 10시즌 동안 통산 124승 73패, 16세브, 3점대 평균자책점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은퇴 후 [[태평양 돌핀스]]를 시작으로 13년 동안 투수코치 생활을 하다가 [[2006년]] 시즌 후 [[김재박]]의 후임으로 [[현대 유니콘스]]의 감독으로 임명되어 [[2007년]]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감독 되었다. [[2009년]]부터 [[키움 히어로즈|넥센 히어로즈]] 감독직을 맡아 [[2012년]]까지 재임하였다. 2013년부터 [[롯데 자언츠]] 감독직을 맡았으나 2014년 10월 팀 성적 부진으로 자진사퇴하였다.<ref name="ohmynews">[[오마뉴스]] - 2008년 4월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72861 "최동원 · 선동렬에 가려진 위대한 투수"]</ref>
         === [[삼성 라온즈]] 시절 ===
         육군중앙경리단에서 병역을 마치고 [[1983년]] [[삼성 라온즈]]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입단 첫 해에 17승(14선발승으로 [[장명부]](28선발승)에 어 선발승 2위)(그 뒤 1986년 16선발승으로 [[선동열]](17선발승)에 어 선발승 2위)을 올리면서 [[삼성 라온즈]]의 에스로 활약했는데 [[6월 15일]] 롯데전(대구)에서 완봉승을 거둔 후<ref>{{뉴스 인용
         | 저자 = 종남
         }}</ref> 순수신인 최초 2완봉승 도달 투수가 됐고 결국 그 해 5완봉승으로 마감했는데(당시 전구단 상대 완봉승) 기록은 아직까지 순수신인 최다 완봉승 기록으로 남아 있다. 프로 데뷔 후 5년 만에 [[KBO 리그]] 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100승을 올렸다. [[1985년]] 25승(21선발승으로 최다 선발승었는데 전년도(15선발승)에 어 2년 연속 최다 선발승 1위) 5패, 10세브, 201탈삼진으로 소속 구단 [[삼성 라온즈]]의 전·후기 통합 우승을 끄는 등 [[삼성 라온즈]]에서만 111승을 올렸다.<ref name="ohmynews" />
         특히, [[1985년]]에 방어율 2.00을 기록했는데 기록은 역대 선발 20승 상 투수 중 최저 방어율 기록<ref>{{뉴스 인용
         | 제목 = 20승 상 투수
         [[삼성 라온즈]]에서 거둔 111승은 최다 승리 기록였으나 2013년 8월 8일 [[배영수]]가 112승을 거두면서 최다승 기록 경신되었다.
         하지만, [[1985년]]에는 본인 뿐 아니라 같은 팀 [[장효조]] [[만수]] 등에게 던져진 표가 분산된 점<ref>{{뉴스 인용
  • 은혼/654화 . . . . 142회 일치
         [[은혼]] 654훈. '''펫은 컴팩트한 편 키우기 쉽다'''
          * 우주의 전쟁 끝난 뒤. 그 소식은 하타 황태자의 배에도 전해졌다. [[하타 황태자]]는 전쟁은 혼자 다 해먹은 것같 폼을 잡는다. 그러나 실제 전투 중엔 화장실에 처박혀서 압사도 감수할 작정었다. 어쨌든 황태자가 만한 군세가 단번에 백기를 들 줄은 몰랐고 "전쟁을 결정짓는건 숫자가 아니라 각오"라며 죽음을 각오한 자신의 기백에 해방군 패배를 깨달았다고 개드립을 친다. 전직에 실패해 내세에서 다시 시작하려던 [[하세가와 다조]]는 써놓은 유서가 첨부된 그 대로 어디서 기어나와서 그 개드립에 "나도 매일 각오를 다지며 죽음과 마주했다"는 헛소리를 늘어놓는다. 영감 [[네스]]는 거기에 일일히 츳코미하며 어차피 전쟁에 조력한 것도 억지러 한거 아니었냐고 지적한다. 하지만 하세가와는 그렇게만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찌됐건 하타 황태자의 도움 있어 길 수 있던게 사실라며 고마움을 표한다. 그렇게 쓸데없 훈훈하게 뭉뚱그려지고 있는 찰나, 해방군 모선에 진입했던 부대와 연락선을 잇는 작업 도중 적의 모함 갑자기 동하는 것을 포착하고 하타 황태자는 전리품을 쓸어담고 도주하는 거라고 생각해 직접 추격할 것을 명한다.
          * 지구에서는 아네 모네 자매와 누카미 "코마코"가 [[사다하루]]와 합류해 용맥을 안정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그러나 세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로 많은 작업을 거치고 나자 체력 바닥. 그래도 제 용혈, 터미널을 진정시키는 것으로 사태는 진정될 듯 했다. 자매는 제 막부군도 터미널로 진격할 거라 예상하고 자신들도 보조를 맞춰 접근해 보기로 결정한다.
          * 아네는 출발하기 전에 지쳐있는 사다하루에게 감사한다. 사다하루가 오지 않았으면, 자신들과 코마코만으론 진작에 검력 바닥났을 것다. 한때 사다하루를 버렸던 자신들건만, 사다하루는 그들을 버리지 않았던 것다.
          아네는 사다하루가 지키고 싶은건 해결사 일행, 진짜 가족들라고 생각한다. 그런건 당연한 일었다. 아네는 다시는 사다하루를 버리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반드시 가족에게 돌려보내주겠다"는 약속까지 맺는다. 그러니 끝까지 함께 해달라는 말을 하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데... 어째 사다하루가 심하게 작아졌다?
          * 아네의 눈높 수준으로 줄어든 사다하루. 아네는 검력을 너무 쓴 나머지 L사즈가 M으로 보인다고 눈을 부비는데, 모네는 그게 기분 탓 아니라고 단언한다. 언니가 너무 늠름해져서 그렇다는 것. 그동안 캬바레나 들락거리던 언니가 일족의 사명을 완수하러 동분서주하는 지금의 아네는 오오바야시 모모코 만큼 커보인다고 드립을 쳤다. 그리고 코마코도 동의하듯 짖는데, 어째 쪽도 심하게 작아졌다. 고작 모네의 손바닥 위에 올라오는 초미니 사즈. 누카미 티컵 강아지 에디션.
          * 아네는 줄어든 동생의 두뇌를 탓하다가 한 가지 짚는 구석 있었다. 하지만 그걸 미처 정리할 틈도 없 살기를 느낀다. 위쪽. 아네가 반사적으로 몸을 날렸다. 사다하루와 모네를 밀어냈다. 하늘로부터 장대비처럼 석장 내린다. 모네와 사다하루는 무사했지만, 아네는 그렇지 못했다. 석장 아네의 옆구리를 찢어놨다. 아네는 뒤늦게 실수를 깨닫는다. 용맥을 진정시키는데 정신 팔려 진정한 적의 접근을 눈치채지 못했다. [[우츠로(은혼)|우츠로]]가 시생인 부대를 끌고 자매를 처리하러 왔던 것다. 건물 위로부터 시생인 부대가 쏟아지는 순간, 아네는 모네의 부축으로 일어나며 "뛰어"라고 소리쳤다.
          * 사다하루의 가족들도 뛰고 있었다. [[사카타 긴토키]],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는 사다하루를 찾기 위해 무작정 뛰었다. [[ 노부메]]가 뒤따르고 있었다. 그때 지축 뒤흔들리는 소리가 들렸다. 지진 다시 시작됐다. 용맥 다시 폭주하는 징조였다. 선두에서 달리던 가구라는 사다하루가 막고 있는데 그럴리 없다며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만일 그런 거라면 사다하루에게 무슨 일 생겼다는 말 된다. 노부메는 가구라를 진정시키듯 지금까지 안정된건 용맥의 지류일 뿐고 "본류", 즉 용혈은 그대로 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렇게 땅울림 는 걸로 봐선 우츠로가 무슨 짓을 벌인 걸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 노부메의 짐작대로였다. 우츠로의 지시로 터미널을 폭주상태로 몰고간 시생인들 보고를 올렸다. 미 터미널을 한계. "문"은 더상 부하를 견딜 수도 없고 제어할 수도 없다. 우츠로는 그 보고가 오히려 기뻤다. 자신의 부하들도, 아네모네 자매와 누카미들도 모두 훌륭하게 사명을 완수했다. 그런 자들은 적든 아군든 칭찬할만하다고 우츠로가 말했다. 그러니 그 마음을 받아주겠다고 말했다. 우츠로는 진선조를 앞세운 카부키쵸 연합군 터미널로 진격할 것도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도 것을 놓아주고 그들에게 돌려주도록 하지 않겠습니까?
          시생인 부대와 싸우던 진선조의 [[곤도 사오]], [[히지카타 토시로]], [[오키타 소고]]는 터미널에서 발하는 강렬한 빛을 목격했다. 시생인들 제어하던 "문" 파열하는 빛었다. 제어가 풀린 용혈, "용" 하늘로 치솟았다. 터미널 가두고 있던 막대한 에너지가 하늘을 가르고 가부키쵸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용 되어 날아오르고 있었다. 아연하게 그 모습을 바라보는 해결사 일행에게, 노부메는 문 파괴됐고 우츠로 조차 막을 수 없다고 말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쇼요의 제자들여.
          우츠로가 바라보는 용은 대기권에 돌입 중인 해방군 모선에서도 보였다. 자작 제독은 창 너머로 그것을 보며 "용 입을 벌리고 세계를 집어삼치려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사루가쿠]]는 함선 내를 돌아다니며 어떻게든 제어를 되살려보려 했지만 역부족. 지구로 추락하는건 도저히 피할 수 없었다. 그들의 영웅들 [[가츠라 고타로]], [[사카모토 다츠마]], [[다카스기 신스케]]는 빈사에 달해 누워있고 배는 너무 손상돼서 키 조차 잡을 수 없는 상태. 속수무책. 다른 말 없었다.
          * 자작 제독은 제 함 내에서 해결할 방법은 없다고 확정했다. 미 히노카쿠츠치의 에너지가 역류하면서 배를 파괴하고 있다. 배는 곧 컨트롤 안 되는 거대한 에너지 덩가 될 것고, 인력에 끌려 확실하게 지구에 때려박을 것다. 그 충격의 여파는 지구는 커녕 은하가 무사할지 걱정해야 할 판. 그러므로 지금으로선 배의 외부에서 모선을 공격, 추락하기 전에 우주공간에서 파괴하는 수밖에 없다. 불행하게도 선내의 인원을 대피시킬 시간적 여유는 없고 그렇다고 전은하의 생명과 저울질 할 수도 없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배를 외부에서 파괴하는게 가능한 병력을 가진 건 한 군데 뿐. 자작 제독은 상의 내용을 정리해 접근한 하타황태자에게 전달했다.
          >하타, 너희 뿐다.
          >아니면... 사람을 죽라고 말하는 겐가.
          자작은 자신도 모르겠다며 대답을 아꼈다. 단지 그가 알 수 있는 건, 누구 손을 빌리지 않아도 어차피 선내의 인원들은 죽을 거라는 것. 지구와 함께. 반대로 하타가 자신들을 죽면, 지구는 살 거라는 것.
          >어느 쪽든 마음에 드는 쪽을 선택해주시게.
          * 모네는 아네를 스쿠터에 태운 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렸다. 터미널에서 용 튀어나온 뒤 시생인의 추적은 사라졌지만 상황은 좋아진게 없었다. 중상을 입은 아네는 그 시끄러운 입 조용했다. 모네가 정신 차리라고 실컷 소리를 지르고 나서야 겨우 "시끄럽다"고 대꾸하는 정도였다. 아네는 괜찮다며 어서 터미널로 가길 원했지만 모네는 무리라고 대꾸했다. 미 검력도 다 소진하지 않았던가? 그래도 아네의 고집은 꺾을 수 없었다. 문 파괴된 상 그걸 멈출 수 있는건 자신들 뿐. 모네는 자기가 아네 몫까지 하겠다고 했지만 아네는 그것도 안 된다고 고집했다. 그랬다간 모네는 그렇다쳐도 두 누카미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주고 만다. 그게 문제였다. 누카미는 영성을 띄면서 동시에 육체도 지닌다. 하지만 그 육체는 영성에 의해 유지되는 것. 대량의 검력을 써버린 지금의 누카미들은 육체를 유지할 힘도 부족했고 그래서 몸 작아진 것다. 여기서 더 부담을 주게 된다면, 몸 작아지는 걸론 끝나지 않는다. 코마코와 사다하루는 확실하게 세상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것다.
          우츠로가 양 사천왕도 방치하고 있는 마당에 친히 처치하러 나와서 주역급 주목도를 받았다. 열심히 뛰어댕긴 덕에 에도를 날려먹을 것 같았던 용맥의 폭주는 진정. 하지만 본류에 해당하는 용혈 그 자체의 폭주는 아직도 남아 있다. 아네는 한때 사다하루를 버리고 일족의 사명도 팽개쳤던 관계로 죄책감 심한 것 같은데, 그렇기 때문에 사다하루를 반드시 가족들에게 돌려보내주겠다고 약속하기도 한다. 그런데 하필 그때 사다하루와 코마코가 검력을 너무 소진해 쪼그라든걸 발견했고 덮친격으로 우츠로의 시생인 부대까지 습격하면서 치명사을 입는다. 일단 모네가 데리고 열심히 도망쳤는데, 결국 용혈은 손 쓸 수 없는 상태로 돌입하고 앞으로 코마코와 사다하루가 계속 검력을 쓰면 아예 존재가 사라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처지에 처한다.
  • 창작:좀비탈출/5-1-1-1 . . . . 142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5-1-1]] ||
         || 웃집에 넘어가 본다. ||
         내 뇌가 다시 조화를 부리기 시작한다. 그 목소리로……. 정오잖아? 아직도 해가 떠 있어. 녀석들 있더라도 움직지 않을 거야. 하지만 저녁 되면…… 저 길을 따라 또 오겠지. 그럴거면 아주 '''고속도로'''를 놔주지 그래?
         "난 지쳤다고. 굶은 데다가 생각지도 못한 액션 스턴트를 했고 장의사 노릇까지 했어. 저기로 넘어갔다간 돌아올 힘도 안 남을 걸? 그리고 젠 빌어먹을 무기도 없다고."
         오 젠장. 빌어먹을 팔랑귀
         나는 내가 생각해도 놀라울 정도로 허무맹랑한 말에 설득 당했다. 세상 멸망하지 않았더라도 나는 멸망했을 것다. 정신을 차려보면 산더미 같은 보증과 떠안은 옥장판 때문에 동맥을 긋고 있었을 것다. 그렇다면 차라리 지금보다 단순명쾌한 전개로 어졌겠지.
         나는 치워버린 장독을 다시 담벼락에 대면서 부러진 골프채가 정말 다시 쓸 수 있을 물건인지 자문했다. 그리고 담벼락 위로 기어오르면서 그럼 저게 필요한지를 자문했다. 모르겠다. 정신나간 소리지만 버리긴 아깝다. 솔직히 다시 쓸 수 있을 거라고 말하면 거짓말겠지만 첫 실적을 올린 무기였다. 계속 가지고 있어야만 할 것 같은 기분 들었다. 어떤 군인은 처음 쏴본 탄피를 평생 간직하고 있었다고 하지 않던가? 그 군인은 2차대전에서 살아남았고 베트남에도 갔지만 역시 살아남았고 훈장을 받았다. 그 사람 …… 기억 안 나는군.
         그럼 나는 지금 탄피를 주으러 가는 건가? 웃집 마당에 내려서며 중얼거렸다. 마당은 우리집보다는 어수선했고 누군가의 손을 탄 흔적 곳곳에서 보였다. 예상대로 곳도 대문 열려있다. 모양니 온동네에 도둑 들끓었지. 부족한 방범의식 덕에 녀석들의 식사시간 더 편리해졌겠군.
         토트넘의 머리는 조금 앞에서 굴러다니고 있었다. 그 둥글둥글한게 골프채 끝에 달려있는 모양 배드민턴채가 떠오르게 했다. 처음 뽑아야 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거리낌 들기도 했는데, 한참 자르고 쑤시면서 뒹굴고 나서 그런지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았다. 단지 손으로 만지고 싶지는 않아서 한 발로 밟은 채로 골프채 손잡를 쭉 당겼다. 약간 찐득한 느낌과 함께 뽑혀져 나왔는데 꼭 떡꼬치에서 떡을 빼내는 느낌었다.
         제 다른 목표도 달성할 차례다. 나는 담벼락 밑에 쌓여있던 것들을 적당히 치우려 했다. 일을 하자면 어쩔 수 없 벽을 바라봐야 하는데, 그러자면 등 뒤가 너무 허전했다. 담 하나 차지만 여긴 우리 집 아니다. 아직 앞 마당 쪽에 무엇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단 말다. 녀석들 거기 모여서 티타임라도 갖고 있다면 내가 부수럭대는 소리로 관심을 끌어 버릴지도 모르잖아?
         그리고 열려져 있는 대문. 토트넘처럼 낮잠 없는 녀석 쏘다니다가 불쑥 튀어나오는 일 없으리란 법도 없었다.
         나는 방금 전에 되찾은 골프채를 앞으로 겨누고 뒷마당을 가로질렀다. 사실 토트넘을 절단하는데 쓴 공구를 드는 편 나을지도 모르는데, 어쨋든 건 행운의 탄피니까.
         지금 와서 말지만, 토트넘의 집은 우리집하고 같 지었다. 우리집 지어지던 시절만 해도 런 단독주택 유행었고, 시공사에서는 '''같은 설계'''로 여러 번 지으면서 공정을 단축했다고 한다. 그런 야기는 아버지가 해준 건데 한 귀로 흘려보낸 줄 알았던 것 갑자기 되살아났다. 뭐 아주 모르는 집에 들어온 건 아니라는 위안거리일까?
         물론 토트넘의 집은 우리집처럼 대대적인 공사를 거치지 않았다. 그래서 담벼락은 적당히 넘기 좋을 정도로 낮았고 쇠창살도 달려있지 않다. 마당의 구조도 약간 다른데 뒷마당 쪽에 대문 있고 앞마당으로는 차고가 있다. 아니, 오히려 뒷문고 차고쪽 문 대문려나? 아무튼 우리 집에 비해서 약간은 옵션 더 있는 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집보다는 항상 조금 더 비쌌다.
         나는 조심스럽게 뒷문을 닫았다. 그리고 앞마당 쪽으로 나아갔다. 모퉁를 돌자마자 보는 것 있었다.
         '''다너스티'''. 옛날에 현대에서 내놨다는 고급형 차량다. 토트넘 차를 아끼는 것은 우리 아버지가 창밖의 풍경을 아끼는 것 만큼나 각별했다. 내가 알기로 건 90년대 말에 나온 골동품인데 걸 아직까지도 좋아서 끌고 다니는 사람은 토트넘 뿐다. 내가 아직 동네에서 살던 시절엔 어쩌다 마주치면 곧 차 얘기로 넘어가고 차얘기는 곧 다너스티에 대한 예찬으로 끝 났는데 아직도 그 레퍼토리를 기억하고 있다.
         " 차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리무진 모델 있어. 그랜저도 체어맨도 그런 라인업은 없는 거여. 그러니 너스티야 말로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최초자 최후의 고급 차종었던 거제."
         정작 토트넘의 다너스티는 '''일반 모델'''었다.
         주인의 애정 가호가 된 것일까? 다너스티의 외견은 깨끗했다. 어쩌면 토트넘 죽어서도 근처를 배회하던 것은 차를 떠날 수가 없어서 그랬던 걸지도 모르지. 가까 가서 보니 그저 깨끗한게 아니었다. 언제든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된 상태였다. 혹시 탈출을 준비하다가 녀석들에게 당해버린건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 그렇다면 토트넘의 행운의 아템은 소용 없었던 셈겠지.
         영화였으면 당장 창문을 깨고 들어가서 전선을 딱딱 튕겨서 시동을 걸 수 있을 것다. 하지만 영화에서나 하는 짓다. 나에겐 그런 재주가 없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연구진 . . . . 141회 일치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에서 사용 가능한 연구진을 설명하는 페지. 들 연구진은 기술을 연구하는데 사용된다.
         모든 연구진은 1~9까지의 레벨을 가지고 있다. 레벨 높을수록 연구 속도가 빨라진다. 하지만 하루에 받아 먹는 임금 양도 레벨에 따라 높아진다.
         각자의 연구진은 최대 여섯가지의 전공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기술 또한 다섯-여섯개의 전공(겹칠 수 있음)을 요구하는데, 해당 전공 연구진 가지고 있는 전공라면 연구 속도가 빨라진다. 전공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 Chemistry(화학): 아콘은 플라스크.
          * Electronics(전자 공학): 아콘은 전구. 의외로 많은 기술에서 요구한다.
          * General Equipment(일반 장비): 아콘은 드럼통 두개. 돌격소총 같은 소화기들은 Artillery가 아니라 전공과 관련있다.
          * Mathematics(수학): 아콘은 수식. 주로 계산기 관련 기술에서 요구한다.
          * Mechanics(기계학): 아콘은 렌치.
          * Medical Science(의학): 아콘은 십자가. Medicine 트리나 Hospital System 트리에서 요구한다.
          * Training(훈련): 아콘은 책.
          * Aeronatics(항공학): 아콘은 프로펠러.
          * Aircraft Test(항공기 시험): 아콘은 전투기와 프로펠러.
          * Artillery(대포): 아콘은 견인포.
          * Avionics(항공전자공학): 아콘은 프로펠러와 막대(?)
          * Bomber Design(폭격기 설계): 아콘은 폭격기.
          * Fighter Design(전투기 설계): 아콘은 전투기.
          * Industrial Engineering(산업공학): 아콘은 공장.
          * Management(경영): 아콘은 별.
          * Munitions(군수품): 아콘은 총알 네개와 상자 세개.
          * Naval Artillery(함포): 아콘은 견인포와 닻.
  • 청송군 . . . . 141회 일치
         ||<bgcolor=#04B486> {{{#FFFFFF '''링크'''}}} ||<bgcolor=#FFFFF0>[[http://www.cs.go.kr/|청송군 공식 홈페지]]
         [[https://www.facebook.com/cheongsonggun|[[파일:페스북 아콘.png|width=15]]청송군 공식 페스북]]
         [[http://blog.naver.com/gocheongsong|[[파일:네버블로그.png|width=15]]청송군 공식 블로그]]
         [[https://twitter.com/cheongsonggun|[[파일:트위터 아콘.png|width=15]]청송군 공식 트위터]] ||
         ||<bgcolor=#CEF6E3> {{{#FF0080 ▲ 주산지 (부동면 전리)}}} ||
         [[경상북도]] 중동부에 있는 군. 인구는 약 2만 6천여명다. [[아오안|전국적으로 매우 낙후된 지역 가운데 하나로]], 웃한 [[봉화군]], [[영양군]]과 함께 [[BYC#s-2|BY'''{{{#red C}}}''']](...)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전국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낮은 동네기도 하다. 청송 출신 [[연예인]]인 [[심진화]]가 농반진반 국내 3대 [[오지(지리)|오지]] 중 하나라고 칭할 정도니 말 다 했다.
         전 지역 [[산(지형)|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자연환경 수려하다는 장점도 가지고있다. [[봉화군]]만큼은 아니지만 [[겨울]]에 꽤 추운 동네다. [[분지]] 지형기때문에 [[기온 역전 현상]] 등을 감안하면 겨울철에 사람 느끼는 추위는 [[서울특별시]]보다도 더 크게 느껴질 것다.
         유명한 관광지로 [[주왕산]] 있기는 하지만, 보통 외지 사람들은 "[[청송]]"라는 동네 나오면 맨 먼저 '''[[청송교도소]]'''와 '''청송감호소'''부터 떠올린다. 지역에는 [[교도소]]가 무려 네 군데나 있다. [[대한민국 제5공화국]] 시절에 [[흉악범]]과 [[정치범]]을 [[감금]]하기 위해 런 외진 곳에 [[교도소]]와 [[감호소]]를 왕창 지어논 것. 사실 교도소가 있는 곳은 청송읍 아닌 [[영양군]]과의 경계지역에 있는 진보면다. 청송란 고장의 미지를 깎는다고 [[대한민국 법무부]]에 지속적으로 진정 제기되었는데 결국 경북북부교도소로 바뀌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교도소가 들어서면 [[교정직 공무원]]들 및 면회객들도 오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 된다는 인식도 생겨나고 있다. 심지어 청송군민들은 '''교도소를 추가 유치하겠다'''고 나설 정도.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725817&plink=ORI&cooper=NAVER|#]] 근데 것을 역으로 보면 교도소 외에는 지역경제를 유지할 수 없을 만큼 낙후가 심각하다는 거다.
         한때 [[호랑]]가 21세기에도 사는 동네라 알려져 유명했다. 그 유는 2001년 [[대구 MBC]]에서 취재한 보도기사였는데, 무인 카메라에 의문의 대형 [[고양]]과 동물[* 몸길 120cm에 꼬리가 [[호랑]], [[표범]]과처럼 긴꼬리의 짐승었다고 한다.] 찍힌뒤로, 주변에서도 인근주민들의 호랑 목격담을 취재하며, 호랑가 맞다고 연일 보도를 해댔었다. 그 당시 MBC는 사활을 걸고 특별 취재팀까지 동원해서 사건을 계속 수사했고, 진짜 호랑가 맞다 vs 아니다의 결론 어지는 가운데 보도 후 6개월만에 [[대한민국 환경부|환경부]]에서 공식적으로 '''건 호랑가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청송에서 취재된 사진 [[호랑]]가 아니다 뿐지 뭔가 고양과 야생동물란것은 확실했고[* [[담비]]라는 설도 있으나 담비치고는 꽤 큰 덩치라 의견 분분한 상태.], 아직까지도 게 무슨 동물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고양과 야생동물중 가장 작은 [[삵]]만 하더라도 천연기념물인 한국에선 지금의 청송 희귀 야생동물 사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곳일듯. 참고로 야산 인근 주민들은 아직도 호랑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고려 시대 청부현었다. 그러다가 1419년(세종 1) [[소헌왕후]] 심씨의 고향라 하여 청보군(靑寶郡)으로 승격하였다. 후에 진보와 분리되고 [[세조(조선)|세조]] 때 송생현(松生縣)과 합하여 청송군으로 개칭되었다. 후 안덕현(安德縣)을 병합하여 청송도호부(靑松都護府)로 승격하고 9개 [[면(행정구역)|면]] 57개 [[리(행정구역)|리]]로 구분하였다. 한편 북쪽에는 진보현 있었다.
         [[1895년]]에 [[23부제]]에 의해 안동부 청송군 되었다. 듬해 13도제를 실시하면서 [[경상북도]] 청송군 되었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때 진보군의 대부분을 합하여 8개 면으로 개편하였다. 진보군의 영역 중 청송군에 편입되지 않은 곳은 [[영양군]]에 편입되었다. 1979년 5월 청송면 [[읍]]으로 승격하였다.
         교통은 [[당진영덕고속도로]], [[31번 국도]], [[34번 국도]], [[35번 국도]]가 군을 관통하지만, [[철도]][[철도가 지나지 않는 도시/대한민국|는 없다.]] 고속도로 나들목은 [[청송IC]]와 [[동청송·영양IC]]가 있다. 2011년 12월 27일 35번 국도 청송과 영천 사의 고개인 노귀재를 관통하는 터널 준공되어 영천 방면으로 접근성 향상되었다.
         청송읍에서 웃한 [[안동시]], [[영덕군]], [[포항시]], [[의성군]]으로 동하려면 모두 고갯길[* 심지어 [[914번 지방도]]와 [[35번 국도]]를 통해 안동으로 가려면 2번다.]을 넘어야 한다. 유일하게 고갯길을 안 넘어도 되는 곳은 북쪽의 [[영양읍]] 방면 밖에 없다.
         '''삼'''자현 '''남'''쪽의 현동면, 안덕면, 현서면의 세개 면을 묶어 삼남지역라고도 하는데, 여기는 청송읍을 가려고해도 삼자현라는 고개를 넘어야 하고, 포항, 안동, 의성, 영천 모두 고개를 넘지 않고는 나갈 수 없다. 대신에 35번 국도 버프로 안동과 영천방면으로는 각각 마사터널, 노귀재터널 완공되어 있고, 삼자현 고개에는 터널 공사가 진행될 예정다.
         군청 소재지인 청송읍보다 진보면의 교통사정 훨씬 좋다. 진보면을 관통하는 [[34번 국도]]가 청송 관내 국도 중 포장 가장 빠른 [[1975년]]에 루어진 곳다. [[동서울터미널|서울]], [[부산종합버스터미널|부산]],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동대구터미널|대]][[북부정류장|구]], [[안동터미널|안동]], [[영천시외버스터미널|영천]], [[영덕군|영덕]], [[포항시외버스터미널|포항]] 방면으로 시외버스가 운영되지만, 영천을 제외하면 어느방면든 진보 쪽의 횟수가 훨씬 많다. 는 인접한 [[영덕군]], [[영양군]]과 [[안동시]], [[서울특별시]] 등지를 잇는 시외버스들 모두 진보를 경유하기 때문다. 심지어 청송읍과 안동, 서울을 잇는 시외버스도 진보를 경유한다. 안동으로 가는 시외버스편 그나마 배차가 많은 편다. 동서울 및 부산에서 청송으로 가는 시외버스는 주왕산까지도 가니 참고. 다만 진보면에서도 안동나 영덕으로 갈땐 고갯길을 넘어야 한다. 만만치 않은 U자 코스니 자가용은 운전에 조심할 것. 가랫재(안동 방향)와 황장재(영덕 방향) 두 고갯길 모두 터널 계획 있다. 터널 개통 되면 기존의 시간에서 10분 정도는 가볍게 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어촌버스]]는 [[청송버스]]에서 운행한다. 하지만 진보-청송나 청송-주왕산 같은 몇몇노선을 제외하고는 전부 [[오지(지리)|오지]][[노선]]... 특히나 현서면, 안덕면, ~~현동면~~[* 2017년 개편으로 현동에서는 청송읍으로 가는 농어촌버스가 생겼다. 1일 2회 운행(..)]의 삼남지역에서는 농어촌버스로 청송읍에 갈 수 있는 방법 없어서 여기서 청송읍에 가려면 청송-대구 [[아성고속|시외]][[천마고속|버스]]를 타야한다. 그런데 현서면에는 [[의성여객|의성군 농어촌버스]]와 [[안동 버스 28|안동시 시내버스]]를 용해서 의성군과 안동시로 갈 수 있다. 때문에 삼남지역 사람들은 청송읍보다는 영천, 의성, 안동, 포항 멀리는 [[대구광역시]]로 많 나간다.
         [[농업]]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특산물로는 [[사과]]와 [[고추]]가 있다. 실제로 [[청양고추]]가 [[충청남도]] [[청양군]] 아닌, 청송군의 '[[청]]', [[영양군]]의 '[[양]]'을 따서 름지었다는 [[가설]] 있다. [[청양고추]] 문서 참고. 그 외에도 [[담배(식물)|담배]]와 [[파프리카]], [[야콘]]등 있다.
         [[산(지형)|산지]]가 대부분고 산에 청송군의 름에도 들어가는 [[소나무]]가 상당히 많아서 [[송버섯]] 채취도 루어진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는 청송 [[사과]]가 등록되어 있는데 [[경상북도]]에서 사과 생산량 2위를 기록한다. 청송하면 '''사과'''가 유명하다고 인식 될만큼 사과가 유명하다. 버스 정류장 등의 시설물도 사과를 형상화한 모양으로 지어졌을 정도.[* [[청도군]]에서는 감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지어지기도 했었다.] 수확철에 지역을 방문하면 상인들 도롯가나 주왕산 국립공원 등 노상에 자리를 펴서 사과를 잔뜩 쌓아놓고 호객 행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매우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리고 표고버섯, 고추, 약대추 등도 재배되며, 그 외에 [[수석#s-2|꽃돌]], 옹기, 한지, 농산물 가공품 등 생산되며, [[주왕산]] [[국립공원]] 인근에서 [[관광]][[산업]]도 루어진다.
  • 페이데이 2/하이스트/블라드 . . . . 140회 일치
         [[페 2]]에서 블라드가 의뢰하는 [[페 2/하스트|하스트]]의 목록.
         베인은 블라드를 미친놈라고 생각하면서도 블라드에게 잘 보면 연줄을 통해 좋은 계약을 물어다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일을 받아들인다.
         정해진 네곳의 가게에서 만 5천 달러 가치의 물품을 훔치면 되는 하스트.
         매우 어려움 난도 부터는 라우드 진입 시 일정 확률로 SWAT 터렛 등장한다.
          Four Stores 하스트를 메헴 난상으로 클리어
          Four Stores 하스트를 데스위시 난상으로 클리어
          Four Stores 하스트를 오버킬 난상으로 클리어
          Four Stores 하스트에서 금고 안에 숨겨진 금괴를 확보
         > 네곳의 가게에서는 몇번의 강도가 발생했던 반면, 웃 가게에서는 강도가 발생하지 않았다. 가해자들은 계산대를 털고 빠르게 도주하는 히트 앤 런 방식을 사용하였다.
         블라드를 밀고해 경찰에 잡히게 했던 동료 디미트리의 결혼식을 망치는 의뢰. 보석상을 습격해 결혼식에 쓸 티아라를 훔치는게 목적다.
         >블라드는 스톤으로부터 보호비를 받길 바란다. 블라드는 자신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당신 스톤 경영하는 쇼핑몰을 파괴하길 원한다.
         쇼핑몰의 사장으로부터 보호비를 받길 원하는 블라드. 그는 보호비를 낼만한 유를 만들어주기 위해 Crime.Net을 끌어들인다.
          * 2층 페어 스토어의 노트북과 어폰
          * 2층 자동차 가게의 자동차. 창문과 사드미러를 깰 수 있다.
          * 가솔린 에셋을 구매, 용하여 몇몇 가게에 불을 지를 수 있다.
         박살낸 물건들의 총 가치가 5만 달러 상을 넘어가면 베인 탈출용 헬리콥터를 부른다. 헬리콥터가 도착할 때 까지 버틴 후 탈출하면 클리어.
         몇몇 가게들의 금고나 보석상의 진열장에서 가방을 루팅할 수 있다. 하지만 전리품 회수용 밴 없으므로 한명당 한개씩 짊어지고 탈출하는 방법밖에 없다.
          Mallcrasher 하스트를 메헴 난상으로 클리어
          Mallcrasher 하스트를 데스위시 난상으로 클리어
          Mallcrasher 하스트를 오버킬 난상으로 클리어
  • 미래소년 코난/설정 . . . . 139회 일치
          극중에서 인류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은 대량파괴 무기다. 어떤 원리인지는 알수 없으나 기간트를 비롯한 비행기에서 발사(?)하는 듯 하며, 그 효과 역시 알수 없으나 를 사용한 결과 대규모 지각변동 발생하고 대부분의 육지가 바다밑에 가라앉았다고 한다.
          오래전 발생한 범지구적 대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환경재앙. 오프닝의 나레션에 의하면 "지축 뒤틀리고 대부분의 대륙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고 한다. 작품 시작하는 시점에서는 미 몇십년 전의 일인데, 아직도 지각변동 완전히 끝난 것 아니어서 극 마지막에는 인더스트리아가 있는 지역 모두 수몰되고, 작은 섬던 홀로남은 섬 융기하여 [[대륙|커다란 땅덩어리]]가 된다.
          인더스트리에서 쓰는 자원. 인더스트리아는 플라스칩을 용해 석유, 빵나 의류 등을 가공해낸다. 아마 인더스트리아에 자급자족할 농작물 없어서인 듯하며 그러다보니 옛날에 생산된 플라스팁을 땅에서 캐내어 쓴다. 커피도 합성라는 말 있는 것을 보면 빵 외의 음식물도 플라스칩을 쓰는 드사..
          플라스틱 아닐까 싶은데[* 일본어 표기는 플라스칩라 되어 있다.] 그렇다면 석유로 만든 플라스틱을 사람 먹는 음식으로 바꾼다는 것 매우 놀라운 기술인데, 어쩌면 그게 아니라 시대의 플라스틱은 우리가 말하는 "바오 플라스틱," 즉 식물 섬유를 주원료로 만든 플라스틱일지도. (그래도 놀라운 기술긴 하지만...)
          다스 선장 담당한 배. 원양항해가 가능한 기범선다. 동력기관으로는 돛과 함께 증기기관을 사용하며, 증기기관의 연료로는 불타는 것은 다 된다고 하는 것을 볼때 혼소가 가능한 보일러라고 보면 된다. 선체 상부에는 2개의 마스트와 2개의 굴뚝 있으며, 수선(首線)부분 부풀어 오른 텀블홈형 선체를 갖고 있다.
          주로 플라스틱 수집 및 다른 곳과의 교역용으로 사용되었으나, 다스 선장 측 인더스트리아와 결별한 후에는 침몰당하기도 하는 등의 고난을 겪는다. 최종적으로는 코난 일행 홀로 남은 섬으로 주할 때 민선으로 사용된다.
          [[비행정]]. 기간트를 제외하면 작품상에 등장하는 유일하게 전투가 가능한 비행기다. 전체적으로 기체는 둥글며, 주익은 있지만 수평꼬리날개가 없고, 수직꼬리날개 상단 후방에 수소가스터빈엔진으로 구동하는 프로펠러 1기가 장착된다. 최고속도는 360km/h 며, 최저속도는 60km/h 까지 가능하다. 기수에 고정된 기관총과 선회식 기관총으로 무장한다.
          작품상에 약방의 감초처럼 자주 등장하며, 최종적으로는 기간트와 싸우다가 만신창가 된 채 기간트 위에 추락한 끝에 간신히 활강비행으로 삼각탑에 귀환한다. 후 수리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되다가 삼각탑과 함께 바다 속으로 들어간다.
          * 로보노드 (ロボノイド)
          인더스트리아의 작업용 [[로봇]]. 로봇지만 조작원 1명 탑승해서 조작해야 하는 물건다. 일반적인 내연기관으로 움직며, 3개의 레버와 4개의 스위치로 조작 가능하다. 형태는 상자 모양의 본체에 양팔과 양다리가 붙은 모양며, 머리가 있어야 할 지점에는 조작원 탑승하는 좌석 오픈형으로 설치된다.
          허접한 모양과는 달리 작업용으로도, 전투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양팔의 매니펼레터(manipulator)는 매우 정밀한 편라, 삽질은 물론거니와 기관총 등을 직접 들고 사격 가능할 지경다. 그래서 각종 작업장 및 바라쿠다 호에서도 널리 사용된다. 코믹하게 묘사될 때는 로보노드의 매니펼레터로 (탑승자의) 머리를 긁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반중력장치로 비행하는 보라색 도토리 같은 비행물체. 멀리서 보면 물을 담는 잔 같 생겼다. 수직착륙 가능하고 기본적인 방탄성능 있다. 착륙 시에는 3기의 수납 가능한 다리가 나온다. 매우 유용한 물건지만, 과거의 유산라서 양산 불가능한 것으로 보며 손상에 취약한 문제점 있어서, 일단 약간라도 손상되면 제대로 된 조종 불가능하다는 약점도 있다.
          하하버에 한 기의 기체가 숨겨져 있었는데 비행정은 선술된 도토리 모양의 기체와 달리 크루저 스타일며 속도는 750km/h에 앉을 자리에 주방도 준비되어 있다. 다만 전투력은 없으며 방탄도 지원되지 않아서 팔코에게 격추되었다.
          인더스트리아에서 유일하게 원양항해가 가능한 무장선박. 전장 58m, 전폭 8.3m, 배수량 415t의 비교적 소형의 선박며, 가스터빈 동력에 최고속력은 24노트다. 무장은 76mm 단장포탑 1기가 선수에 있고, 57mm 단장포탑 1기가 선미에 있으며, 함교에 23mm [[기관포]] 2문 있다.
          현대의 시각에서 본다면, 무장을 어느 정도 갖추었지만, 본질적으로는 저속으로 항행(航行)하는 연안 순시선 정도에 불과하지만, 작품상 시기에서는 사실상 [[전함]] 취급을 받는 당당한 1급 전력다. 당장 인더스트리아에서도 운항 시 다량의 석유가 필요한 유 등으로 인해, 원로위원회의 허가가 없으면 출격할 수 없는 물건며, 배의 침공을 받은 하하버에서는 코난 결사적으로 폭탄을 설치하는 개고생을 한 끝에야 격침 가능했다.
          인더스트리아에서 침몰한 여객선을 인양하는 데 사용하는 선박. 현대의 동종선박과는 달리 자력항해가 불가능하다. 선박에는 크레인과 각종 작업도구가 있으며, [[잠수복]]은 외부에서 인력펌프로 공기를 넣어주는 공기 호스가 달린 구식 물건다. 작품상에서는 간신히 여객선을 인양하는 데 성공했으며, 해당 여객선은 인더스트리아 주민들의 피난선으로 사용되었다.
          대참사 당시 지구에서 탈출을 시도하던 우주선 불시착하여 우주선에 타고 있었던 사람들 정착하게 된 곳으로 여기서 코난 태어났으며 코난의 부모를 비롯한 코난의 할아버지 동료들 차례대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1화 시점에서는 [[코난(미래소년 코난)|코난]]과 코난의 할아버지 두 사람만 거주하고 있었다. [[라나(미래소년 코난)|라나]]라는 여자아를 통해 코난과 코난의 할아버지는 자신들만 살아남은 것 아님을 알아차렸고 코난의 할아버지가 라나를 잡으러 온 몬스리를 비롯한 인더스트리아 군인 2명에게 저항하다가 죽은 뒤, 코난은 곳을 떠나게 된다. 마지막화에서 남겨진 섬 지각변동으로 융기하여 대륙 되면서 코난 살던 집은 산 정상에 위치하게 되었는 데 대륙 된 홀로 남은 섬(남겨진 섬)에 다스, 몬스리, 류케를 비롯한 인더스트리아 피난민과 테라를 비롯한 하하버의 일부 주민 코난 일행과 함께 주하게 된다. 홀로 남은 섬(남겨진 섬)은 작 중에서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지역다.
          배를 타고 남겨진 섬을 떠난 코난 거칠고 험악한 바다를 넘어서 도착한 섬. 곳에서 [[포비(미래소년 코난)|포비(지무시)]]를 만나게 된다. 포비 외에도 다른 여러 사람들 살고 있는데, 다들 늙고 연약한 사람들 뿐다.[* 포비의 말에 의하면 젊고 건강한 사람들은 다들 바라쿠다 호에 실려갔다고.] 오래되서 무너진 집들 있는 지역, [[플라스틱]] 채굴장 등의 장소가 있다.
          미래소년 코난에서 등장하는 국가로 공업시설 대부분고 작 중에서 유일하게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다. 실적에 따라 1등시민, 2등시민, 3등시민으로 나뉘어 지는 데 지하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레프카에 반대한다는 유로 레프카에 의해 정치범[* 작 중에서 레프카 본인은 지하거주민들을 반역자, 쓰레기라고 부른다.]으로 규정되어 있다.[* 지하거주민들의 마에 정치범라는 것을 상징하는 사각별 형태의 낙인 찍혀있다.] 참고로 지역은 대참사 전의 유산들 남아 있는 곳으로 지각변동으로 가라 앉게 될 징조가 보면서[* 때문에 지하도시의 정치범들 불안을 느끼기도 했다. 그러나 레프카는 답없는 행보를 바꾸지 않는다.] 25화에서 침몰하게 된다. 작 중에서 인더스트리아는 옛 시대의 마지막 지역었음을 의미하고 인더스트리아의 침몰은 옛 시대의 완전한 종말을 의미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각탑]] 문서 참조. 여담으로 시민과 정치범 간의 괴리감은 심한데 시민은 정치범을 마구잡로 대해 함부로 총질하기도 한다. 결국 나중에 레프카가 쫓겨날때 같 쫓겨난다.
          * 하하버 (ハイハーバー) [* 영어표기로는 '높은 항구 (High Harbor)'가 된다. 더빙판에서는 '하하바'라는 일본식 발음으로 불렸다.]
  • 영양군 . . . . 138회 일치
         ||<bgcolor=#FA5858> {{{#FFFFFF '''도의원'''}}} ||<bgcolor=#F8E0E6><:> 종열 ([[자유한국당|{{{#C9151E '''자유한국당'''}}}]])||
         ||<bgcolor=#FA5858> {{{#FFFFFF '''링크'''}}} ||<bgcolor=#F8E0E6> [[http://www.yyg.go.kr/|영양군 공식 홈페지]]
         [[https://www.facebook.com/yeongyanggun|[[파일:페스북 아콘.png|width=15]]영양군 공식 페스북]]
         [[https://twitter.com/HOTyyg|[[파일:트위터 아콘.png|width=15]]영양군 공식 트위터]] ||
         [[경상북도]] 동북부에 있는 군. 면적은 815.14㎢ , 서쪽은 [[안동시]], 북쪽은 [[봉화군]], 남쪽은 [[청송군]], 동쪽은 [[영덕|영덕군]], [[울진군]]과 접하고 있으며 인구는 2018년 2월 기준 약 1만 7천 명. 영양군보다 인구가 적은 [[기초자치단체]]는 [[경상북도]] [[울릉군]]뿐다. 그나마도 울릉군은 자그마한 섬라는 특수성 있으니, 영양군 (섬을 빼고) [[육지#s-2|육지]] 중엔 사실상 한국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셈며, 는 [[팔라우]] 전체 인구와 거의 비슷하다. 아울러 인구 밀도 21명/㎢로 전국에서 [[강원도]] [[인제군]]에 어 두 번째로 인구밀도가 낮은 시군다. 참고로 인제군의 인구밀도는 20명/㎢. 그러나 주민등록을 옮기지 않고 인제군에서 군 복무를 하는 대다수 군인들을 감안하면, 실제 인구밀도는 오히려 영양군 인제군보다 더 낮을 수도 있다.
         전국적으로 가장 낙후된 지역을 르는 말인 [[BYC|B'''{{{#red Y}}}'''C]]([[봉화군]], 영양군, [[청송군]]) 중 하나다. 그중에서도 특히 낙후되었다.
         신라 때 고은(古隱)라 불렀으며, 고구려 장수왕 때 잠깐 고구려 땅 되었다가 신라에게 돌아왔고 후 영양(英陽)라는 름으로 바뀌었다. 1179년 영양현 신설되었는데, 1413년 영해부에 편속되었다 다시 1683년 현 되었고 1895년 군으로 승격되었다.
         1906년 영해군 석보면을 편입하였다. 1914년 진보군 북면과 동면을 편입하였다. 1963년 울진군 온정면 본신리를 편입하여 지금에 르렀다.
         현재의 군역 대강 갖추어진 1914년 당시 영양군의 인구는 37,400명으로 지금의 두 배(...)였다.[[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999&tblId=CS010001942&conn_path=I2|#]] 후 1979년 영양면 읍으로 승격되었고 인구 70,791명을 기록했다. 당시 기준으로 웬만한 군은 10만~20만 사의 인구를 찍고 있어서 애초에 7만 겨우 남짓했던 영양군의 인구는 상당히 적은 축에 속했다. 물론 그땐 아무리 적다 해도 적어도 [[가평군]] 같은 곳과 비슷한 수준었지만(75년 당시 7만 명) 지금은 그 가평군 인구조차 영양의 3배다. 그리고 영양군은 안 그래도 적었던 인구가 계속 줄어들어 2017년 기준 17,000명 대로 떨어졌다. ~~[[유바리]]?~~
         해발 고도가 대부분 200m 고 북쪽으로 갈수록 고도가 높아지는 경향 있으며, 제대로 된 평지는 찾아보기 힘들다. 최고봉은 일월산(日月山, 해발 1219m)다. 여름은 한여름에도 해가 떨어지면 쌀쌀할 정도로 일교차가 크고 서늘한 편다. 로 인해 영양고추의 맛 좋다고... 겨울은 [[봉화군|윗동네]]에 묻히는 감 있지만 곳도 여타 남부지방에 비해 매우 추워 겨울 기온 -10°C 하로 심심치 않게 떨어진다. 많 추울 때는 영하 25도 안팎까지도 떨어진다. 또한 눈도 제법 많 내리는 편며 지형적인 영향으로 수비면 동부 일대에는 상당히 많은 폭설 내리기도 한다.
         인구수에서 알 수 있듯 전국적으로 가장 낙후된 지역 가운데 하나로 웃한 [[봉화군]], [[청송군]]과 함께 [[BYC#s-2|BYC]]로 불린다. 다른 지역에서 대중교통편을 용하여 영양으로 가려면 대부분 웃한 [[안동시]]를 경유해야만 한다. 고속도로, 철도편은 전혀 없으며 국도는 [[31번 국도]], [[88번 국도]]가 있다. 여기서 [[영덕군]]으로 가려면 [[918번 지방도]]를 용하거나 청송군 진보면으로 빠져나와 [[34번 국도]]를 용해야 한다.
         영양군 관내에 있지는 않지만 [[2016년]] [[12월]]에 [[당진영덕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신설된 [[동청송·영양IC]]와 [[청송IC]] 덕분에 그나마 상황 나아졌다.
         [[스펀지(KBS)|스펀지]]에 의하면([[2004년]] 방영) 영양군에 신호등은 단 '''1개'''밖에 없다고 한다. 물론 는 3색 신호등 야기고, 노란색 불만 번쩍거리는 [[점멸등]]은 꽤 있다. 도시에 사는 [[위키러]]들은 해가 잘 안 될지도 모르지만, 차를 타고 가다 보면 너무 어두워서 7 ~ 8미터 앞(헤드라트 켠 상태)밖에 보지 않는다. 점멸 신호등은 대체로 "여기 교차로가 있으니 조심해라."라는 의미가 되겠다. 2014년에 입암면 우회도로 개통으로 신호등 몇 개 더 설치되어 있다. 스펀지 방영 당시 한 개 있던 신호등은 점멸등으로 바뀐 지 오래며, 입암면 우회도로 개통으로 신호등 두 개가 생겼다!--1개 늘었다.--
         [[시외버스]]는 모두 진보와 안동을 경유하여 [[동서울종합터미널|동서울]]나 대구 [[북부정류장]]으로 간다. 중 북부정류장행은 일부 수비면에서 출발한다.
         [[농어촌버스]]는 [[영양여객]]에서 운행하며, [[영덕버스|영덕군 농어촌버스]]가 들어오기도 한다. 농어촌버스를 용하여 진보나 영해로 나갈 수 있다.
         안 그래도 전국에서 제일 낙후된 지역인데 볼 것도, 놀 것도 많 없다. 즉 관광지로서도 많 미약한 지역(...) 일단 관내에 있는 관광지로는 일월산, 수하 계곡 정도. 그 외에 일월면 주곡리 주실 마을 및 조지훈 생가가 나름 볼 만하다.
         수비면 수하 계곡은 한때 반짝 피서지로 각광받던 적 있었지만, 몰려드는 관광객을 맞할 만한 편의시설 매우 부족했고, 무엇보다 그 관광객들 온갖 쓰레기를 유기해놓고 가는 바람에 환경 상당히 나빠져 결국 시들시들해졌다.
         대표적으로 '''고추'''가 유명하고, 군 슬로건도 '''HOT(맵다)'''을 사용하고 있다. 과장 좀 보태서 영양군민들 고추한테 엎드려 절해야 할 정도다. 남미 원산인 고추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자생한 품종인 '''수비초'''가 난 곳 영양군다. [[청양고추]]의 '청양'의 어원 [[충청남도]] [[청양]]군 아닌, [[청송]]군+영양군라는 설 있다. [[청양고추]] 항목 참고.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는 영양 [[고춧가루]]가 등록되어 있다. 영월, 영광, 괴산, 청양과 함께 고춧가루가 등록되어 있는데, 앞의 4군은 [[고추]]도 등록되어 있다.
         초등학교는 7곳, 중학교는 5곳, 고등학교는 3곳 있다.
         참고로 어지간한 [[구(행정구역)|구]]는 물론거니와 인구가 많은 [[동(행정구역)|동]]의 학교보다 개수가 적다. 대표적으로 [[강서구(서울)|강서구]] [[화곡동]]과 더불어 [[관악구]] [[신림동]]과 [[봉천동]], [[노원구]] [[상계동]] 그 예다.
  • 진격의 거인/90화 . . . . 138회 일치
          * [[리바 아커만]]과 [[한지 조에]]는 신문사의 로, 뷰레와 만나 보도 후의 소식을 듣는다. 민중은 혼란에 빠져있다.
          * 여왕 [[크리스타 렌즈]]가 전사자들을 애도하고 생존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의전 거행된다.
          * 의전에 참석하러 온 [[히치 도리스]]에게 [[장 키르슈타인]] [[마를로 센드]]의 전사에 대한 유감을 전한다.
          * 아르민은 여전히 자신 엘빈 대신 살아남은 것에 죄의식을 가지고 으며 [[엘런 예거]]는 그를 위로하려 하지만 또다시 기억의 혼선 일어나며 주저한다.
          * 의전 시작되고 크리스타가 직접 훈장을 목에 걸어주는 의식 중에 엘런은 크리스타와 접촉하면서 아버지 [[그리샤 예거]]의 기억 갑자기 되살아난다.
          * 그것은 그리샤가 [[프리다 레스]] 앞에 나타난 당시의 상황. 엘런은 왠지 분노한 표정을 짓는데.
          * 후 윌 마리아 내의 거인들을 소탕하고 시간시나구가 복구되기 시작한다.
          * 그동안의 싸움으로 섬에 있던 거인 대부분 사멸, 일행은 안전하게 조사를 계속해 마레 정권 엘디아인을 "거인화"하던 벽을 찾아낸다.
          * 그리고 마침내 엘런, 아르민, [[미카사 아커만]] 그토록 그리던 "[[바다]]"에 도착한다.
          * 조사병단 찾아낸 진실을 대중에 공표하는 일에 르러 병단의 수뇌부는 견을 보인다. 공표될 경우 대중은 혼란에 빠질 것며 어떤 사태가 야기될지 알 수 없다는 유였다. [[도트 픽시스]]는 단호히 공표할 것을 주장한다.
          >레스 왕 한 것처럼 아무 것도 모르는 백성들을 벽 안에서 키우겠다는 건가?
          >그렇다면 우리에게 무슨 대의가 있어서 레스 왕에게서 왕관을 빼앗았지?
          >100년 전 레스 왕 백성들에게서 빼앗아 간 기억을
          * 조사병단의 정보는 언론을 통 해 빠르게 전파되었다. 제는 일반시민들도 엘디아인의 진실과 벽 바깥에 있는 문명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리바 아커만]]과 [[한지 조에]] 신문사의 로 사장과 뷰레 기자와 만나 후의 여론에 대해서 묻는다. 대중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는 자도 있는가 하면 웃어 넘기는 자도 있고, 음모론으로 치부하며 정권을 매도하는 자도 있다고 한다. 결과적으론 혼란의 도가니. 한지는 그래도 어쩔 수 없다며 정보가 납세자에게 맡겨지는게 전 왕보다 좋은 점라고 자조한다.
          로 사장은 조사병단 자랑스럽다고 말하면서도, 과연 자신들, 벽 안의 인류가 어떻게 되는 건지 확신하지 못한다. 그는 평온을 가장하고 있지만 벽 바깥의 진실에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엘디아 인 "악마의 민족"라 불리는 것나, 인간 조차 아닌 괴물로 취급되고 전세계가 그들의 멸망을 바라고 있는 것 등. 그게 사실라면 자신들 전멸할 때까지 지옥은 끝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야기를 하는 로 사장의 손은 떨고 있다.
          * 왕궁에서는 번 작전의 전사자들을 기리고 생존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의전 진행되고 있다. [[히치 도리스]]가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다. 104기 생들은 그녀에게 인사하지만 마냥 반가워할 수만은 없다. 그녀는 미 [[마를로 센드]]의 전사 소식을 전해받았다. 생존자인 그녀에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장 키르슈타인]]은 비록 그 자리엔 없었지만 "마를로는 마지막까지 용감했다"며 입을 연다. 그는 최후까지 같했던 프록에게 야기를 전해달라고 청한다. 프록은 주저하면서 입을 연다. 마를레는 현장 절망적인 가운데서도 전우들을 고무하며 마지막까지 용감하게 작전을 수행했다. 그는 굉장한 녀석었다고 추켜세우자, 히치는 복잡한 듯, 아무 생각도 없는 듯한 얼굴로 모든 것을 들어 넘긴다.
          히치는 눈동자에서 불똥 튄다. 하지만 히치는 그걸 숨기고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뜬다. 히치가 사라지고 나서 장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딴 말을 했는지 프록을 질책한다.
          프록은 [[아르민 알레르토]]를 바라보며 그렇게 말한다. 아르민은 그 눈빛 무슨 뜻인지 아는 것 같았다. 그는 프록에게 "네가 [[엘빈 스미스]] 단장을 살리려 필사적었던 건 잘 안다"고 말하는데 프록은 기다렸다는 듯 "네가 아니라 단장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다"라고 대꾸한다.
          >왜 엘빈 아니냐고.
  • 하이큐/268화 . . . . 138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7화]] |||| '''하큐/268화''' |||| [[하큐/269화]] ||
         [[하큐]] 268화. '''코즈메 켄마의 근성론'''
          * [[네코마 고교]]가 [[사루카와 공고]]의 전략을 눈치챈 시점은 1세트 중반. 첫 번째 TO에서 [[코즈메 켄마]]는 자신을 용한 유인책을 입안한다.
          * 상대가 코즈메 자신을 무너뜨리는게 목적라면, 역으로 자신에게 부하를 더 많 거는 척하며 "흔들린 리시브"로 적을 속자는 것.
          * [[야쿠 모리스케]]는 코즈메에게 지나친 부담 될 걸 우려했지만 코즈메는 일축하며 동료들 모두 "근성있는 실력자들"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 코즈메는 2세트가 길어지면서 진짜 한계에 달한다. 새삼 "근성"란 것 극한으로 단련한 선수가 선보는 일종의 "필살기"같은 것라 생각한다.
          * 그의 세트업을 받은 [[후쿠나가 쇼헤]]의 득점. 길었던 2세트를 종결짓는다.
          * 1세트 중반. [[네코마 고교]]는 [[사루카와 공고]]의 부자연스러운 플레를 눈치챘다. 첫 번째 TO는 그 위화감의 정체가 뭔지,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것. 우선 정체는 쉽게 알 수 있었다. 적은 네코마의 뇌자 심장인 [[코즈메 켄마]]를 지치게 만들 심산었다. [[야마모토 타케토라]]가 그렇게 상황을 정리했는데 [[하바 리에프]]가 해하지 못했다. [[시바야마 유우키]]가 적당히 설명. 그래도 그의 머리로는 알기 어려운 얘기였다.
          표적 된 코즈메는 "비책 떠올라 전혀 안 피곤하게 기고 싶다"는 택도 없는 말을 했다. [[쿠로오 테츠로]]와 야마모토가 "멍청한 소리"라고 입을 모았다.[[네코마타 야스후미]] 감독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을 내놓았다. 상대가 끈기와 인내를 무기로 나온다면 쪽도 그렇게 나가야 한다는 것. 정공법. 주장의 견해도 같았다.
          >익숙해져 보겠습니다.
          >리시버 전원.
          >세터가 움직지 않게 하는게 네코마의 품격야.
          네코마타 감독은 정도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자신 오랜동안 가르쳐온 원칙 실현되고 있었다. 그렇기에 코즈메가 내놓은 또다른 책략은 그의 가르침을 뛰어넘는 것었다.
          * 코즈메의 작전은 바보같은 리에프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었고 그만큼 위험했다. 일부러 리시브를 흔든다. 전례가 없는 정도는 아니지만 구태여 그럴 필요가 있을까? 코즈메는 유효한 국면에서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야쿠는 코즈메의 의향 그렇다면 따를 테지만, 미 휘청거리는 상태에서 그렇게 할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물론 코즈메는 매번 엔드라인까지 뛰어가기는 싫었다. 하지만 못 움직일 상태인 것도 아니고, 진짜 부담 많아가는건 후위라고 했다. 사루카와의 공격에 익숙해져야 하는 데다 자신 지정한 위치로 넘기기까지 해야 하니까.
          아무도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다. 야쿠는 마지막으로 달리 더 주문할 건 없냐고 물었고 코즈메는 될 수 있는 한 높 올려달라고 답했다. 리에프를 제외한 전원 대답했다.
          >오케.
          리에프는 어느 시점부터는 역시 못 알아들었는지 아무튼 블록을 열심히 하겠다고 했고 그 상을 바라는 사람도 없었다. 렇게 첫 번째 TO 종료.
          * 후는 코즈메가 생각한 대로였다. 사루카와의 움직임은 그의 손바닥 위에 있었다. 쿠로오와 리에프의 존재 때문에 상대측은 센터선을 경계하고 있으므로 블록은 MB 쪽에 집중될 것다. 그들은 코즈메를 무너뜨리는게 목적므로 적당한 신호를 준다면 "흔들린 리시브"라고 철썩 같 믿을 것다. 그때가 기회. 블록을 공과 MB 위치로 끌어들은 뒤에 멀리 돌리는 토스. 혹시 사루카와가 눈치를 챈다면 "반대편"을 활용한다. 그렇게 그려져 있던 그림 2세트 후반, 지금 작렬했다.
          사루카와의 블록은 기만한 [[카 노부유키]]의 스파크. 2세트 들어 두 번째 동점을 허용한 사루카와가 술렁인다. 방금 전 플레는 얼마나 많은 것을 암시하는가? "의도적으로 흔들린 리시브"라면 무엇을 의미하는가? 처음부터 블록을 유인하고 있던 건가? 그것 맞다면 대체 언제부터? 의문 꼬리를 문다. 물론 우연일 수도 있다. 괜한 짐작에 불과할지 모른다. 우선 생각해야 할 건 추격을 떨쳐내는 것. 세트를 가져가고 역전의 발판을 만드는 것다. 그러나 깨어진 그릇을 되돌릴 수 없듯 흔들린 확신은 되돌릴 수 없었다. 대체 언제부터? 끈질긴 물음표. 적을 조종하고 있다고 믿었기에 적에게 조종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떨칠 수가 없었다. 그런 선수들의 머릿속을 감독 [[시시오 아리타카]]는 정확히 읽고 있었다.
  • 페이데이 2 . . . . 137회 일치
         2013년 발매된 FPS 게임. [[페: 더 하스트]]의 후속작으로, 강도단 [[페 갱]]의 범죄 행각을 다루고 있다. 그런데 스케일 좀 커져서 범죄 수준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싱글플레와 멀티플레 Co-Op 지원된다. 싱글플레의 경우 혼자 하는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봇을 데리고 할수도 있지만 봇들 총쏘는 것 밖에 못하는지라 모든 행동은 자신 해야한다.
         원래는 "페 2"와 그에 딸린 X나 많은 DLC들로 루어졌으나, 2017년에 페 2: 얼티메트 에디션라는 하나의 좀 비싼 게임으로 통합되었다. 게 DLC 전부 사는 것 보다는 싸긴 한데, 솔직히 시벌리 웨폰 팩 같은 매니악한거 사는 사람도 있던가?
         일단 것 보는 것 보다는 튜토리얼 한번 도는게 좋다. 그런데 튜토리얼 좀 불친절하다는 야기가 있더라.
          * 플레어의 체력은 방탄복과 체력으로 나뉜다. 방탄복은 일정 시간 동안 공격받지 않으면 알아서 회복되지만, 체력은 특정한 스킬나 퍽 덱을 사용하지 않는 한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 체력 전부 소진된 플레어는 다운된다. 상태에서 일정 시간 방치되면 플레어는 구속당해 게임해 참가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 네번째 다운은 바로 구속으로 어진다. 세번째로 다운되었을 때 화면 흑백 된다. 구급 상자를 사용하던가 하자.
          * 구속당한 플레어는 다른 플레어들 인질 교환을 통해 다시 게임에 참가시킬 수 있다.
          * 일정 조건을 만족한 경찰들은 해당 경찰을 향해 고함을 치는(F) 방법으로 포로로 잡을 수 있다. 포로로 잡은 경찰은 인질로 사용할 수 있다. 다른 플레어들 포로로 잡고 있는 경찰은 죽지 말자.
          * 플레어가 사살하거나 포로로 잡은 경찰은 붉고 작은 탄약 상자를 드랍한다. 탄약 상자에서 탄약을 획득할 수 있다.
          * 전리품나 물품은 가방에 싸서(F) 운반할 수 있다. 가방의 무게에 따라 운반 중 동 속도와 투척 가능 거리가 달라진다.
         == 하스트 ==
         [[페 2/하스트]] 페지 참조.
         [[페 2/인벤토리]] 페지 참조.
         [[페 2/적]] 페지 참조.
         [[페 2/봇]] 페지 참조.
         [[페 시리즈/등장인물]] 페지 참조.
         현재는 페 2: 얼티메트 에디션에 전부 통합되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별도로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수송차량을 습격하는 Transport 하스트(의 5개 버전)와 기차에서 프로토타입 군용 병기를 훔치는 Transport: Train Heist 하스트, 돌격소총(Commando 553), 기관단총(Swedish K), 권총(Gruber Kurz) 들어있는 DLC
          돌격소총(Eagle Heavy), 기관단총(SpecOps), 권총(Signature .40), 투척무기(Frag Grenade), 총기의 단발/연발을 고정시키는 부품과 총기 손잡 부품 들어있는 DLC.
  • 경순왕 . . . . 136회 일치
         |름 = 신라 경순왕
         |원래 름 = 新羅 敬順王
         |다른 름=정승공(政承公)
         |타틀 = [[신라의 역대 국왕|신라의 제56대 국왕]]
         |부친 = 찬 [[김효종 (신라)|김효종]]
         '''경순왕'''(敬順王. ? ~ [[978년]])은 [[신라]]의 제56대 군주<small>(재위: [[927년]] ~ [[935년]])</small>다. 성은 [[김 (성씨)|김]](金)고, 름은 부(傅)며, 시호는 경순(敬順)다.<ref name="dk01">[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70495 장례 행렬 고랑포 나루를 건너지 못하고 - 오마뉴스] 2008년 08월 29일자</ref>
         [[신라|신라 김씨]](또는 [[신라|계림 김씨]]) 시조 대보공 [[김알지]](金閼智)의 27세손며, [[문성왕]]의 5세손다. 아버지는 신흥대왕(神興大王)에 추존(追尊)된 [[김효종 (신라)|효종]](孝宗)며, 어머니는 [[헌강왕]]의 딸인 계아태후(桂娥太后)다.
         왕후(王后)는 [[죽방부인]](竹房夫人)으로 슬하에 두왕자를 두었다. 첫째가 [[마의태자|태자]](太子)고, 둘째가 김황(굉,나주김씨)왕자다.
         그는 [[신라]] 왕족으로 [[경명왕]]과 [[경애왕]]의 친척 동생다. 제54대 [[경명왕]] 때부터 고려 세력에 의지해 후백제를 견제하려는 정책을 펼쳐왔는데, [[924년]] 제55대 왕에 등극한 [[경애왕]]도 형 [[경명왕]]의 친 고려 정책을 어받아 [[927년]] 음력 정월에 고려가 후백제를 공격하자 군사를 보내 도왔다.
         그러자 [[927년]] 음력 11월 후백제 견훤 신라의 수도 금성을 기습하여 [[경애왕]]과 왕비를 죽고, 그의 친척 동생인 경순왕을 왕으로 세워 왕위에 올라 [[927년]]부터 [[935년]]까지 재위하였다.
         그의 능은 [[신라]] 왕릉 중에 유일하게 경주가 아닌 [[경기도]]에 있다.<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84186 DMZ의 봄을 보러 가다 (2) - 오마뉴스]</ref>
         《[[삼국사기]]》에 의하면 65년([[탈해왕]] 9) 3월 왕 [[금성]] 서쪽 [[시림]]에서 닭우는 소리를 듣고 날 밝자 호공을 보내어 살펴보게 하였더니 금색의 작은 궤짝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었는데 흰 닭 그 밑에서 울고 있었다. 호공 돌아와 보고하자 왕은 사람을 보내어 금궤를 가져온 후 뚜껑을 열어보니, 작은 사내아가 들어 있었다.
         [[탈해 사금|탈해왕]]은 기뻐하여 “ 어찌 하늘 나에게 아들을 보내 준 것 아니라 하겠는가”하며 거두어 기르니 아는 자라면서 총명하고 지략 뛰어나 름을 [[알지]](閼智)라 하고, 금궤에서 나왔다고 하여 성을 김(金)으로 하사하였으며, 시림(始林)을 [[계림]](鷄林)으로 고쳐 나라 름을 삼았다.
         '''신라 김씨'''(新羅 金氏){또는 '''계림 김씨'''(鷄林 金氏)} 시조 [[김알지]]의 7대손인 미추왕(신라 13대)에 르러 비로서 왕위에 오르게 됨으로써,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알지의 28세손) [[935년]] 11월 [[고려 태조]] 왕건에게 나라를 손국하기 까지 38명 왕위를 계승하였다.
         경순왕은 부(傅)며, [[신라 문성왕]](文聖王)의 5대손으로, 아버지는 [[대아찬]](大阿飡)을 지낸 [[김효종 (신라)|김효종]]고, 어머니는 [[신라 헌강왕]]의 딸인 계아태후다.<ref>성은 김(金)씨다. 출처: 한국고대인명사전 - 헌강왕(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573670&cid=42953&categoryId=42953)</ref> [[927년]]부터 [[935년]]까지 재위하였다. 가계는 [[신라 문성왕]](文聖王)-상대등 '김안'(金安)-각간 '김민공'(金敏恭)-추존 의흥왕 '김실홍'(金實虹. 일명 仁慶)-추존 신흥왕 [[김효종 (신라)|김효종]](金孝宗)-경순왕(敬順王)으로 어진다.
         왕후(王后)는 [[죽방부인]](竹房夫人)으로 슬하에 두아들을 두었다. 첫째가 [[마의태자|태자]](太子)고, 둘째가 김황(굉,나주김씨)왕자다.
         [[927년]] [[신라]]를 침공한 [[견훤]]에 의해 [[경애왕]] 강제적으로 목숨을 끊게 되고, 그가 신라 56대 왕위에 올랐다. 그는 본래 왕위 계승 위치에 있지 않았으나, [[927년]] [[경애왕]] 갑작스럽게 피살 당하면서 왕위에 올랐다. 즉위 배경은 미상며 왕위에 오를 당시 [[경애왕]]의 자녀들 있었는지, [[화백 회의]] 추대를 받아서 즉위 했는지에 대한 진위 여부는 알려진 바가 없다.
         그는 즉위 초 아버지 [[대아찬]](大阿飡)을 신흥왕(神興王)으로, 할아버지 각간(角干) 김실홍을 의흥왕(懿興王)으로 각각 추존하였다. 재위시에 국력 쇠퇴하고 특히 여러 차례에 걸친 [[후백제]]의 침공과 약탈로 국가의 기능 완전히 마비되었다. 따라서 그의 정책은 난폭한 [[견훤]]보다 오히려 [[왕건]] 쪽으로 기울고 있었다.<ref name="nate01">[http://koreandb.nate.com/history/people/detail?sn=128 경순왕:네트 한국학]</ref>
         [[931년]] 고려 [[고려 태조|왕건]]의 알현 있었는데, 수십일을 머물면서 왕건은 부하 군병들에게 정숙하여 조금도 범법하지 못하게 하니, 왕경의 사녀(士女)들은 전번 견훤 왔을 때에는 승냥리를 만난 것 같았으나, 번 [[고려 태조|왕건]] 왔을 때에는 부모를 만난 것 같다고 하였다.<ref name="nate01"/> [[고려 태조|왕건]] 일행 [[경주]]를 방문한 어느 날에는 그는 [[고려 태조|왕건]]의 손을 붙잡고 [[견훤]] 때문에 살 수가 없음을 하소연하며 통곡하기도 했다.
         [[935년]] 10월에 경순왕은 민심 신흥 [[고려]]로 기울어짐에 따라, 군신회의를 소집하여 천년 사직을 [[고려]]에 양국(讓國) 하기로 결심하자, [[마의태자|태자]]와 막내아들 [[김덕지]] 및 순유(李純由) 등 불가함을 극력 간(諫)하였으나, 경순왕은 들의 반대를 뒤로하고 시랑(侍郞) 김봉휴(金封休)에게 국서를 보내 [[고려 왕건]]에게 항복을 청하였다. 일설에는 어전에서 자살한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등장인물 . . . . 136회 일치
         게임 [[어쌔신 크리드 III]]의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페지.
         2012년 12월 21일에 일어날 세계 멸망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정확히는 게임 시작할 때 날짜가 10월 31일다.
         과거부터 존재했던 비밀조직. 템플기사단과는 천년 전 부터 치고박는 사였으나 지금은 템플기사단에게 확연히 밀리는 상황. 그 상황에서도 애니머스를 빼내거나 앱스테르고에 잡힌 피실험자를 구출하기는 했다. 세계를 멸망시킬 대규모 태양열 폭풍을 막기 위해 먼저 온 자들의 유적에 도착. 더 깊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찾기 위해 데스몬드 조상의 기억을 탐색한다.
          일단은 게임의 현대 파트 주인공. 암살단인 아퀼루스, 알타븐 라 아하드, 에치오 아우디토레의 후손다. 암살단의 후예가 그렇듯 암살단원으로 길러졌지만, 십대 때 암살단에서 탈출했다. 그러다가 26세 때 템플기사단에 납치, 조상의 기억 셔틀 되었었다. 후 템플기사단의 본거지인 앱스테르고에서 구출되어 암살단의 일원 된다.
          * 숀 헤스팅스(Shaun Hastings)
          암살단원. 데스몬드가 속한 팀에서 분석 및 연구를 맡고있다. 10대 때 앱스테르고사에 대해 조사하다가 템플기사단의 타겟 되었고, 후 암살단에 영입되었다. 설정상 애니머스 데터베스의 내용은 얘가 입력해주는거다. 그 외에 전 세계의 암살단원들에게 전술적 지원과 정보를 제공해준다고.
          암살단원. 암살단원의 후예는 아니지만 뛰어난 기술력 때문에 암살단에 영입되었다. 헤스팅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있다. 매우 긍정적고 외향적인 성격.
         과거부터 존재했던 비밀조직. 암살단과는 천년 전 부터 치고박는 사였다. 현재는 "앱스테르고 산업"라는 대기업을 내세우고있다. 조상의 기억을 체험하게 하는 기계인 애니머스를 개발, 암살단의 후예들을 납치해 기억을 탐색했다.
          러시아 암살단원 니콜라 오렐로프의 후예. 어린 나에 앱스테르고에게 납치되어 워렌 비딕의 연구 대상 되었었다. 비딕은 크로스에게 "암살단의 지도자인 "멘토"를 찾아 제거하라는 내용을 주입했고, 결국 크로스는 "스승"을 제거, 암살단를 거의 박살내버렸다.
          * 헤덤 켄웨(Haytham Kenway)
          시퀀스1 부터 시퀀스3 까지의 주인공. 데스몬드 마일즈의 조상. 영국인 템플기사단원. 먼저 온 자들의 비밀공간을 열 수 있는 열쇠를 입수한 후 비밀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아메리카]]로 보내진다. 후 아메리카 현지에서 먼저 온 자들의 유적을 찾아내기 위해 분투한다.
          헤덤과 그 동료들 '''템플기사단'''었다는건 시퀀스3가 끝날때서야 알려진다. 헤 암살단일거라고 넘겨짚던 데스몬드는 엄청난 충격을 받는다.
          시퀀스4 부터 시퀀스12 까지의 주인공. 데스몬드 마일즈의 조상. 헤덤 켄웨와 카니에티오의 아들. 영국인들에 의해 어머니인 카니에티오를 잃었다. 유노가 보여준 계시대로 아킬레스에게 가 훈련을 받고 암살단원 된다.
          [[런던]]의 [[상인]]. 템플기사단원으로 헤덤의 상관다. 헤덤의 아버지인 에드워드 켄웨와 알고 지내던 사였으며, 헤 어렸을 때 그의 교육을 담당했다. 유물을 입수한 헤덤을 아메리카로 보낸다.
          [[튜토리얼]] 희생양인 암살단원. 코벤트가든에서 [[오페라]]를 보던 중 헤덤에게 암살당한다. 암살당하기 직전 헤덤과 한 대화를 보면 구면었던 듯. 후 헤덤은 미코의 목에 걸린 유물을 가져간다.
          헤 아메리카로 가는 배 안에서 만난 인물. 전날 코벤트가든에서 있었던 살인사건을 언급하며 "[[런던]] 갈수록 위험한 곳 되가고 있다. 런던을 떠날 수 있는 우리는 운 좋은거다,"라는 말을 한다.
          * 루스 밀스(Louise Mills)
          헤 아메리카로 가는 배의 선원. 다른 선원들과 시비가 붙어 치고박은 헤덤을 감싸주었다. 항해 33일째 날, 헤 탄 선박 암살단 선박에게 따라잡히자 자신 암살단원임을 밝히며 헤덤에게 항복을 제안한다. 헤 항복을 거부하자 결투를 벌지만 패배해 사망한다.
          발명가, 정치인, 그 외 등등. 숀 헤스팅스 曰, 그 시대의 락스타. 헤덤과 찰스 리가 총을 장만하러 가던 길에 만나는게 첫 등장. 괴한에게 자신 쓴 도감을 도둑맞았다. 후 헤덤에게 시간 나면 흩어진 도감 페지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영국 장교. 상인에게서 보호비를 뜯고, 도둑질도 좀 해보고, 훔친 물건도 팔아보고, 원주민을 붙잡아서 노예로 팔아치우기도 하는 양반. 개인적인 조수로 "절단마"[* 무언가를 자르기 좋아해서 붙은 별명. 주로 인간의 신체를 자르는걸 좋아했다.]를 데리고 있다. 보호비를 뜯어내기 위해 처치를 납치했다. 후 모호크의 협조가 필요했던 헤덤 일당에게 붙잡아 두었던 노예들을 모두 털리고 처치의 손에 죽는다.
  • 은혼/625화 . . . . 136회 일치
         [[은혼]] 625훈. '''도박은 돈버는걸 생각하지 말고 놀의 범위내에서 계획적으로 합시다'''
          * [[다키니]]의 [[지휘관]] [[오우가]]는 과거 굴욕적인 패배를 겪은 적 있다. 그것도 같은 다키니에게.
          * 그 패배를 안긴 자는 "우리들 꺾어온 생명 어떤 꽃을 피울지 궁금해졌다"는 말을 남기고 일족을 떠난다.
          * 간신히 정신을 차린 오우가는 얕봤던 지구인들에게 밀려 퇴각하는 다키니와 [[신라(은혼)|신라]] 부대를 보며 그가 했던 말을 떠올린다.
          * [[사카타 긴토키]]는 여전히 열세에 처한 입장지만 대범한 도박으로 전세를 뒤집는데 성공한다.
          * 오우가는 다시 전장에 서서 와해되는 해방군을 추스리고 반격을 가하려 하는데
          * [[오우가]]의 기억. 과거에도 [[다키니]]의 리더로 름을 떨치던 그도 굴욕적인 패배를 겪는다. 그 패배로 자랑하던 세 뿔 중 왼쪽 뿔 부러지고 만다. 형편없 완패를 당한 오우가는 바닥에 쓰러진 채 패배를 안긴 상대에게 묻는다. 대체 어디로 가려는 거냐고. 그를 패배시킨 사나도 역시 다키니 족. 그 중에서도 누구보다 용맹하고 흉폭해 다키니의 신 고르가 내린 "최고 걸작" 혹은 "신의 뿔"란 별명을 가진 전사였다. 주위에는 오우가 말고도 많은 다키니 전사들 쓰러져 있다. 모두 신의 뿔 한 짓다.
          그는 신의 뿔 따윈 얼마든지 내어주겠다며 그들 황야로 만들어온 별과 꺾어온 생명들에 대해 야기한다. 다키니가 싸우기 위해 태어나 살아가듯, 그들 꺾어버린 생명들 또한 무언가를 위해 피었을 생명일 거라며 그런 사실을 전에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었다고 말한다.
          >나는 우리들 꺾어왔던 생명들 살아서 어떤 꽃을 피울지 궁금해졌다.
          오우가는 그런 감정 조금도 공감되지 않는다. 다른 동료들 말했듯 신의 뿔은 코하쿠 행성의 기생종에 당해 머리가 상해진 거라고 빈정거린다. 항간에서 말하는 코하쿠 행성의 기생종은 뇌에 기생하는 식물로 숙주의 행동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핀 거다. '''내 안의 꽃.'''
          * 가부키쵸의 골목에서 눈을 뜬 오우가는 새삼 그때의 공포와 절망감, 굴욕감 되살아난다. 뿔 부러진 것도, 런 씁쓸한 감상에 잠기는 것도 그때가 처음자 마지막일 거라고 여겼다. 그런데 어째서 뿔 또 부러진 것인가? 그리고 왜 그들 부족은 그때와 같...
          대로로 돌아오자 참담한 풍경 그를 기다리고 있다. 전장을 고향으로 삼고 있던 다키니의 용병부대가 얕보던 한낱 지구인들에게 쫓겨 대열도 없 도망치고 있었다. [[야규 빈보쿠사]]와 [[토죠 아유무]]가 선봉에 서고 있다.
          * 또다른 3대 용병부족의 일각 [[신라(은혼)|신라]] 부대 또한 급히 퇴각하고 있다. 건물 위로 뛰어다니던 부대가 호각을 불자 산발적인 퇴각 시작된다. 지휘관 [[소타츠]]는 [[사카타 긴토키]]의 일격으로 패배, 의식을 잃었다. 집단전술을 자랑하는 신라도 지휘관 부재하면 오합지졸일 뿐다. 백화와 [[코제니가타 헤지]] 등과 싸우던 신라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퇴각을 개시한다.
          [[츠쿠요]]는 백화를 끌고 들을 추격, 섬멸한다. 오우가의 눈 앞으로 신라 병사의 시체가 떨어진다.
          * 다키니는 왜 런 일 생기는지, 전쟁만을 위해 살아가던 그들 "전설도 아무 것도 없는 생물"들에게 당할 수 있는지 치를 파악할 수 없다. 그저 신의 뿔 남기고 간 말, "우리들 꺾어버린 생명 또한 무언가를 위해서 꽃 핀 생명"란 말 떠오른다. 싸우기 위해 태어나고 그렇게 살아가는 그들 공포를 자아내고 승리를 취하는건 당연하다. 그렇다면 지구인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싸우기 위해 태어난 것 아닌 그들은, 어째서 자신들을 두려움에 떨게하는가?
          >싸우기위해 태어나지 않은 지구인들
          >'''지구인, 그 꽃의 름은 무엇냐?'''
          * [[사카타 긴토키]]를 중심으로 반격을 펼쳐온 가부키쵸 주민들은 전황 차츰 바뀌어감을 체감한다. [[도로미즈 지로쵸]]는 적들 지휘계통을 잃고 사기가 꺾여 도주하기 시작했다고 논평한다. 하지만 여전히 들의 상황은 좋지 않다. 당장 전투에서는 기고 포위를 풀었지만, 지구가 우주 전체에 의해 포위된 상황은 변함 없다. 가부키쵸 하나만 놓고 봐도 마을 내부로 진입한 적들 후퇴하는 것일 뿐, 다시 마을 밖의 본대와 합류한다면 원상태로 돌아갈 뿐다. 여전히 마을은 포위되어 있고 코끼리한테 바늘을 찔러넣은 정도의 반격을 한 것 밖에 안 된다.
          긴토키는 분명 코끼리한테 바늘을 찌른 격지만, 거기에 독라도 묻어 있으면 얘기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 킹덤/527화 . . . . 135회 일치
          * 주해평원에서 격전 벌어지는 동안 [[양단화]]군은 [[공손룡]] 끄는 요양군을 효과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
          * [[목(킹덤)|목]]의 지시로 요양군을 지휘하게 된 [[순수수]]는 전장에 도착하자마자 양단화의 면전에서 그녀의 병사를 죽며 도발한다.
          * 조군 일시에 물러나자 양단화는 적 유리한 전장을 찾거나 혹은 강력한 원군과 합류할 것라 보고 경계하나 추격하지 않을 수도 없었다.
          * 그 무리의 정체는 한때 주나라를 멸망으로 몰고간 민족 "견융". 양단화의 산민족 대 조나라의 견융족라는 민족 전쟁 막을 올린다.
          * 주해평원에서 [[목(킹덤)|목]]와 [[왕전(킹덤)|왕전]] 총력전을 펼쳐지는 동안 [[양단화]]군은 [[공손룡]]군 끄는 요양군을 상대로 연합군의 명운을 가를 싸움을 시작했다. 본래 양단화군의 임무는 본대가 업성 공략에 나서는 동안 공손룡군의 발을 묶는 것. 그러나 전장의 판도가 뒤바뀌면서 양단화군 의 승패가 곧 전쟁의 승패가 될 수도 있었다. 주해평원으로부터 남서쪽. 약 300리 거리의 싸움었다.
          * 총대장 왕전의 명으로 양단화군에 조력하러 온 [[벽(킹덤)|벽]]은 감탄라기 보단 탄식에 가까운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1만의 병력을 증원으로 끌고 왔으나 양단화의 산민족은 5만의 병력으로 적의 9만 병력을 철통같 막아내고 있었다. 는 전황 전면전으로 바뀐 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보병전에서, 기마전에서, 난전에서. 어떤 전장에서든 산민족 병사의 위용은 눈부셨다. 자신 되지 못하는걸 알고 벽 씁쓸해하자 옆에 있던 "톳지"라는 산민족 간부가 산민족말로 "평지의 장군 괜히 왔다"며 조롱했다. 벽은 알아듣지 못했지만 양단화는 알아들었다. 그에게 놀리지 말라고 주의를 준 양단화는 벽에게도 임무를 부여했다. 현재 전황 산민족에 유리한건 사실나, 적의 움직임은 수상하기 그지없다. 전술 너무 단조로운게 다른 꿍꿍가 있을 가능성 크다. 벽과 그 병력에겐 돌발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준비를 갖춰두라는 것었다. 벽 기꺼 그 임무를 받았다.
          * 그때 산민족군 우익으로부터 불협화음 일었다. 소수의 기마대가 격전 벌어진 뒤쪽과 양단화군 본진 사로 말을 달리고 있었다. 벽은 그 수와 구성을 보고 전령 아닌가 생각했으나 착각었다. 목의 지시로 공손룡군의 대장으로 부임한 [[순수수]]의 등장었다. 순수수의 기마대는 산민족 병사를 목 매달고 달리고 있었다. 순수수는 양단화에게 잘 보는 자리를 일부러 골라 말을 세웠다. 그가 신호를 주자 부하들 병사들의 숨통을 끊었다.
          * 순수수의 의도는 명백했다. 그는 손을 들었다. 그 끝은 언덕 위, 양단화를 지목하고 있었다. 그 도발을 목격한 산민족의 가면 속 얼굴은 벽의 드러나 있는 얼굴과 다르지 않았을 것다. 경악과 분노. 그리고 당혹감.
          * 양단화의 얼굴은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조용히 를 세우는 양단화. 그리고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느끼는 벽. 전멸의 기마대가 일갈과 함께 뛰쳐나갔다. 그러나 순수수는 거기서는 더 욕심 부리지 않고 그대로 말머리를 돌렸다. 그러나 순순히 도망치지조 않았는데 한창 격전을 벌고 있는 산민족 1진의 배후로 들쳤다. 한창 눈 앞의 적에 집중하던 병사들의 목 허공으로 치솟았다.
          * 순수수는 산민족 1진 미처 혼란을 감지하기도 전에 돌파를 감행했다. 그는 맨 선두에 서서 적진을 무인지경처럼 빠르게 돌파했다. 양단화의 맞은 편, 공손룡군 본진에서도 적진을 가로지르는 순수수를 볼 수 있었다. 공손룡은 그가 전장에 나타난 후의 행동을 빠짐없 목격했다. 새로운 지휘관은 여러모로 자기 상상을 뛰어넘은 인물었다.
          >얼굴랑 다르게 요란하게 등장하는군.
          공손룡은 곧바로 새로운 총대장을 맞하도록 지시했다.
          한편 한바탕 소동을 겪은 양단화군은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벽과 진군 장교들은 아직까지도 방금 자기들 본 장면 무엇인지 어안 벙벙해하고 있었다. 양단화와 톳지는 훨씬 차분했으나 분노를 삭히고 있었다. 양단화는 순수수가 죽인 병사들의 시체를 내려보며 를 갈았다. 복수의 때였다.
          * 조군의 수뇌부 또한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새로운 총대장의 지시가 당혹스러웠다. 순수수는 지휘권을 넘겨 받고 제일 처음 전군 후퇴를 명했다. 부하장교들은 난처해하며 혹시 현재 전황 정체된 탓인지 물었다. 전황은 순수수의 도착을 기다리느라 그런 거라며 변명을 하기도 했다. 순수수가 부하들의 채근에 입을 열었다. 그는 현재 상황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었다. 왜 런 상황 되었는지 해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가 후퇴를 결정한 건 그게 필승의 전략기 때문다. 진군을 보다 깊은 곳까지 끌어들여 단 한 놈의 생존자도 없 몰살할 수 있기 때문다. 순수수는 요양에서 그저 기는 것만으론 부족하다는 걸 알았다. 여기서 진군 여기서 패한다면 그 병력은 필시 주해평원으로 향할 것다. 요양에서의 패잔병 주해평원에선 목의 부담을 가중시킬 증원군 되는 것다. 그런 상황을 막고 완전한 승리를 위해, 왕도권 수호를 위한 전략었다.
          순수수에게 지휘권을 넘기고 부관으로 내려앉은 공손룡은 별다른 말 없 그의 말을 들었다. 순수수의 설명 끝나자 그가 입을 열어 후퇴한다면 어느 선까지 하느냐고 물었다.
          >성다.
          순수수의 입에서 나온 대답에 시종 침착했던 공손룡 당황했다. 여기서 성라면 그것은 요양성. 그곳엔 대단히 성가신 요소가 있기 때문었다. 그 점을 지적하려던 공손룡은 한 가지 가능성을 떠올리며 설마했다. 순수수의 의도가 정확히 그것었다.
          * 진군 진영은 한창 싸우던 조군 꽁무니를 빼자 술렁거렸다. 톳지는 대번에 부자연스러운 후퇴임을 알아차렸다. 그가 양단화에게 물었다. 대로 추격해야 좋을
          것인가? 양단화에겐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들을 시야에서 놓친다면 어떤 상황 될 것인가? 퇴각하는 척 업성으로 향한다면, 혹은 주해평원으로 간다면 말다. 그들의 대화를 산민족의 언어로 루어졌다. 벽은 그 대화를 알아들을 수는 없었으나 지금 형세를 바탕으로 제시할 수 있는 의견은 한 가지였다.
          현재 양단화군의 목적은 병량공세 중인 업성에 결정력을 가진 조군 증원 도착하지 못하게 하는 것. 그 결정력을 가진 병력인 요양군을 묶어두는 것었다. 따라서 퇴각하는 조군을 추격하는 것만으로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지극히 타당한 말었고 누구도 그걸 모르진 않았다. 하지만 톳지는 그렇기에 꺼림직하다고 대꾸했다. 그 유는 양단화가 말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6화 . . . . 134회 일치
          * 창과 방패의 대결은 [[패트껌]]과 [[키리시마 에지로]]의 승리. 키리시마는 의식 오락가락면서도 패트껌을 지키겠다는 의협심만은 꺼지지 않았다.
          * 패트껌은 그가 막 사무소에 왔을 때를 돌켜 보며 키리시마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실감한다.
          * 랏파는 본래 지하격투장 출신으로 조직나 [[오버홀]]의 목적에 별로 신경쓰지 않고 싸우고 싶은 상대와 마음껏 싸우는게 목적.
          * 그는 키리시마를 "꼬맹"라고 무시하고 있었지만 그의 투혼을 높 사 "그 남자"로 정정하며 특히 그와 다시 싸우고 싶으니 어서 그를 치료하라고 제안한다.
          * 패트껌은 그의 협조로 지하시설의 의무실에서 치료를 하며 랏파가 왜 런 조직에 가담했는지, 그리고 오버홀 뭘하려는지에 대해 캐묻는다.
          * 그는 "어떤 물건"을 대량으로 시장에 풀기 위해 계획하고 있으며 자금는 데로 실행될 것다. 그것은 "완성품"과 "혈청"라는 약물다.
          * 오버홀은 두 가지와 자신, 그리고 두목만 있으면 시에핫사는 얼마든 되살릴 수 있다며 지금 아지트를 미련없 버리는데.
          * 그런 오버홀의 뒤를 [[빌런 연합]]의 [[트와스]]와 [[토가 히미코]]가 뒤따르고 있다.
          * [[패트껌]]의 선언대로 창과 방패의 대결은 방패와 방패, 패트껌과 [[키리시마 에지로]]의 승리로 끝났다. 키리시마가 지키고 패트껌 완성한 최강의 창 텐가의 배리어도 랏파의 포텐셜도 뚫고 반대편 벽에 커다란 크리에터를 만들었다. 적들의 완패. 키리시마가 의식을 찾은건 그때였다. 그러나 아직 오락가락하는 중다. 곁에 있는 패트껌도 알아보지 못한다. 그런 지경에서도 키리시마는 "패트... 지키겠어"라고 중얼거린다. 패트껌은 감격하며 새삼 그를 처음 봤을 때의 일 떠올랐다.
          키리시마는 직장 체험 때 인연을 맺은 "포스 카인드"에게 인턴 권유를 받기도 했다. "위세 좋은 녀석 있으면 사무소의 사기가 올라간다", 그런 제의였다. 키리시마로서는 나쁠 거 없는 얘기였다.
          >그래도... 그것 뿐에요.
          단지 그것만으로는 싫다는 야기, 그 점 타마키와 패트껌의 관심을 끌었다. 키리시마는 크림슨 라오트 처럼 제대로 지킬 수 있는 히어로를 목표로, 그런 인물로 변하고 싶어서 억지로 타마키에게 소개를 부탁했다. "누군가의 위기를 보고 그냥 지나치는 한심한 녀석"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패트껌은 그렇게 말했던 당시의 키리시마와 자신을 지키다 쓰러진 키리시마를 겹쳐보았다. 그게 불과 얼마 전었는데...
          * 감상에 젖고 있는 패트껌을 어떤 목소리가 흔들어 깨웠다. 랏파가 지옥에서 기어나오듯 일어나고 있었다.
          >아직다... 살육전다... 나는 아직 죽지 않았어!
          말도 안 되는 터프한. 방패는 텐가였지 않나? 배리어를 완충제로 썼다고 해도 상정을 한참 넘어선 강인함다. 제 손 쓸 방법 없다. 지방은 다 태워버렸고 체력도 바닥. 패트껌은 정말로 어찌할지 알 수 없었다. 그런 그는 다음에 어지는 랏파의 말에 뒤통수를 맞은 것 같았다.
          바보취급하는 건가? 패트껌은 함정라 단정한다. 그러나 랏파는 자기가 그런걸 설치할 법한 남자냐고 반문한다. 확실히 그럴 만한 두뇌는 아니다.
          * 텐가도 입을 놀릴 정도의 기력은 돌아왔다. 그 기력라도 배리어라도 치면 좋았겠지만, 그는 설교를 선택했다. 랏파에게 자신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는 설교. [[오버홀]] 그와 짝지은 것도 그런 안배였다. 그저 폭력을 휘두를 뿐인 짐승을 텐가가 제어하라는 것. 텐가는 그 역할에 충실할 생각었다.
          >폭력만을 탐하는 짐승 어떻게 여기에 있을 수 있는지 생각해라!
          그런 생각 랏파에게도 있느냐는 별개 문제. 랏파는 그를 가볍게 즈려밟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역시 텐가가 회복한 여력은 미미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 가벼운 한 발로 의식 다시 날아갔다. 랏파가 배리어를 칠 여력도 없는 주제라고 빈정댔다. 하지만 그도 남말할 처지가 아니다. 여기저기 뼈가 부러져 도저히 싸울 상태가 아니다. 패트껌은 그 묘한 대화를 보고 있다가 대체 뭘하고 싶은 거냐고 물었다. 정말로 함정 아닌 건가? 랏파의 답은 번에도 단순했다.
  • 원피스/864화 . . . . 134회 일치
          * 빅맘은 짧은 시간 동안 너무나 충격적인 일 많아서 어느 것에 먼저 놀라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그대로 굳어버려서 패닉을 일으키지 않는다.
          * [[샬롯 푸딩]]은 [[상디]]를 여러번 쏘면서 "항상 런 식으로 남들을 속여왔다"고 외치는데 상디가 "자기 자신도 말야?"라고 지적하자 크게 동요한다.
          * 샬롯가의 3남 [[샬롯 다후쿠]]가 푸딩을 쓸데없다고 까면서 난입. 그는 따끈따끈 열매를 먹은 램프 인간. 밸트를 문지르자 "램프의 요정" 나와 상디와 대치.
          * 그러는 동안 빈스모크가 몰살계획은 예정대로 진행, 샬롯가의 형제들 빈스모크 일가를 둘러싸고 총을 겨눈다.
          * 빈스모크 형제들 조차도 아버지를 꼴사납다고 비난하며 자기들 죽을 위험에 처해있는데도 냉소할 뿐다.
          * [[카포네 갱 벳지]]는 입장 상 [[몽키 D. 루피]]를 생포한 척 하지만 작전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자 초조해진다.
          * 그러나 [[샬롯 카타쿠리]]의 안색 창백해지는 걸 보고 "빅맘 진영에 크게 불리해지는 예지"를 본 걸로 짐작, 더상 숨기지 않고 반역을 일으킨다.
          * [[샬롯 카타쿠리]]가 벳지에게 직접 루피를 사살하라고 명령하지만 벳지는 거부하며 렇게 말한다.
          * "거절한다. 너는 조금 앞의 미래를 볼 수 있을 뿐. 그것지 않는다 해도 미래를 바꿀 권리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있다."
          * [[징베]]가 빅맘 [[샬롯 링링]]과 결별. 멋진 결별선언었으나 심사가 뒤틀린 빅맘은 " 시간부터는 적"란 명목으로 징베를 공격한다. 그러는 사 루피 모습의 허수아비로 변장한 [[브룩]]은 조용히 마더 카르멜의 사진 든 액자로 접근, 망치를 휘둘러 깨끗하게 액자를 박살내 버린다.
          빅맘은 누군가가 "저걸 봐!"라고 경악하는 소리를 듣고서야 사진에 생긴 변을 깨닫는다. [[카포네 갱 벳지]]의 예상대로 그녀의 표정 사색 되어간다. [[몽키 D.루피]]와 징베, 벳지는 작전 성공했다고 확신하며 앞으로 3초 후 터질 괴성만을 기다린다.
          * 빅맘 해적단은 가짜 루피들은 모두 동물라고 생각해서 방심하고 있었다. 브룩은 그 점에 착안해서 루피 변장을 하고 사진으로 접근했던 것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가 뒤집어 쓰고 있던 루피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본래 얼굴을 드러내는데, 사람들은 "스스로 얼굴 가죽을 찢어버렸다"고 오해해 소름끼쳐 한다.
          브룩을 마음에 들어했던 빅맘은 단번에 그가 자신의 수집품라는 걸 알아본다. 아직까지도 수집품 하룻밤만에 죽어버렸다고 믿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되살아나 마더 카르멜의 사진을 깨뜨리다니, 그녀로서는 일생일대의 충격었다.
          >너 그 사진...
          >아아...!! 게다가 케크까지!!
          빅맘은 패닉을 일으키지 일보직전. 벳지와 부하들은 빅맘 괴성을 지르며 무너지른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다. 빅맘 해적단은 "그날"의 재림라며 그녀가 패닉을 일으키기 전에 상황을 정리해야한다고 서두른다. [[샬롯 카타쿠리]]는 "아뿔싸!"라고 내뱉으며 완전히 낭패한 얼굴다. [[빈스모크 저지]]는 [[상디]]를 탈환하러 왔다고 생각하고 터무니없는 방해하고 분노한다.
          빅맘은 당장라도 쓰러질 것 같지만, 왠지 그렇게 되지 않은 채로 상황 격화된다.
          * 그리고 또다시 울리는 총성. 번엔 [[샬롯 푸딩]] 쏜 것 맞다. 그녀는 정신을 차리더니 상디를 상대로 난사한다. 하지만 그의 견문색 패기 때문에 맞추지 못한다.
          >봐! 게 나의 본성야!
          >그렇게 나는 몇 명나 속며 살아왔어.
  • 은혼/630화 . . . . 134회 일치
         [[은혼]] 630훈. '''무사도란 1초 후에 죽고자 하는 것다'''
          * 우주와 통신 재개되면서 [[도쿠가와 노부노부]] 일행은 제일 먼저 지구에 연락하지만 그게 [[소요 공주]]에게 닿는다.
          * 그러나 희소식 채 전파 되기도 전에 자작제독은 [[엔죠 황자]]가 최악의 결단을 내렸다는 비보를 전한다.
          * 엔죠 황자는 파괴병기 "히노카구츠나"로 지구를 날려버릴 작정며 발사엔 6시간 남짓 밖에 남지 않았다.
          * 다츠마와 가츠라는 "우리가 할 일은 똑같다"며 "무사도란 1초 후에 죽는 것"란 시구를 인용해 "1초가 6시간나 연장된 것"으로 여기며 필사의 항쟁을 시작한다.
          * 렇듯 우주의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우리의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는 아직도 숙취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 에도성. [[ 노부메]]와 밤을 지새던 [[소요 공주]]는 경호원 두고 간 무전기에서 누군가의 메시지를 수신한다. 그 목소리는 [[도쿠가와 노부노부]]. 그녀는 무전기로 응답한다.
          우주의 해방군 본부에서 무전을 보내고 있던 노부노부는 심하게 당황한다. 그는 [[사카모토 다츠마]] 일행과 함께 해방군 본진에 억류되어 있었으나 [[가츠라 고타로]] 일행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 덕에 막 해방되려는 참었다.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지구에 무전을 한 것인데 우연치 않게 그걸 소요 공주가 수신한 것다.
          * 다츠마는 노부노부가 소요의 목소리를 들은 후로 아무 말도 하지 못하자 "가신들과 연락하려던가 아니었나"라고 재촉한다. 노부노부는 도저히 입 떨어지지 않는지 무전기를 다츠마에게 넘긴다. 다츠마는 노부노부를 대신해 소요에게 상황을 전달한다. 그들 협상 실패로 [[엔죠 황자]]에 의해 감옥에 갇혔으나 상황 급변해 풀려나게 되었다는 것, 해방군 간부 자작 제독과 제독의 모국 오오고쿠성의 협력을 끌어냈다는 사실도 전한다.
          가츠라는 오오고쿠의 우주선에서 바보 황태자... 아니 [[하타 황태자]]와 그들의 큰형님 [[엘리자베스(은혼)|엘리자베스]]... 아니 구룡공자 드라고니아와 함께 모함 "아메노토리후네"를 공략할 지원 병력을 기다리고 있다. 오오고쿠성 황태자들의 협조로 그들 모성에서 지원병력을 보내기로 했다. 그런데 하타 황태자와 네스 영감야 자기네 배니까 함께 있다고 치지만, 왠지 마다오 [[하세가와 다조]]까지 그럴 듯한 폼으로 타고 있다.
          자작 제독은 구속 풀린 직후 자신을 따르던 병사들을 포섭한다. 자작 제독은 그들에게 반란에 휘말리게해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부하들은 자신들은 처음부터 자작 제독을 따르던 자들니 상관없다고 대답한다. 그것보다 현재의 해방군, 엔죠 제독 큰 문제라고 하는데.
          * 다츠마는 병력차는 있을 지언정 자신들은 미 모함 내부에 있고 현재 상황을 잘만 용하면 모함을 제압해서 어떻게든 할 수 있을지 모른다고 전한다. 무엇보다 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방법 없다. 그러면서 러한 정황과 자신들의 메시지를 지구에서 싸우는 들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다츠마는 말을 끝으로 통신을 종료한다. 다츠마는 걸로 됐냐고 노부노부에게 말을 붙는데, 그는 아직도 생각에 잠겨있다. 그런데 부하들에게서 상황 보고를 받은 자작 제독 경악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자작 제독은 방금 전 다츠마가 전했던 희소식 무색하게 최악의 소식을 알린다.
          >미안하다 지구의 벗
          >늦었다 모든 것.
          * 스크린 너머로 [[히라가 겐가]] 영감을 바라보는 [[엔죠 황자]].
          >늦었다 모든 것.
          >미 파멸로의 핸들은 틀어졌다. 그 핸들을 튼 것은 네놈들다.
          해방군 모함 아메노토리후네는 함 전체의 구조를 변화시켜 파괴병기 "히노카구츠나"로 변신한다. 해방군 모함은 단순한 우주전함 아니다. 우주의 정수가 집결된 파괴병기 히노카구츠나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안치대인 것다. 그 포격 한 방으로 행성을 파괴하는 위력 때문에 오랜시간 봉인되어 있었으나 해방군 봉기하며 봉인을 풀었다. 위력 큰 만큼 사용에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미 충전 끝났다. 히노카구츠나는 곧바로 발사 준비에 들어갔으녀 지금으로부터 6시간 뒤, 지구를 우주에서 지워버릴 것다.
          >그대들의 나라는 날 밝기 전에 영원히 우주에서 사라진다.
  • 킹덤/502화 . . . . 134회 일치
          * 사전에 를 알고 있던 [[신]], [[몽념]], [[왕분]]은 드디어 진짜 작전 시작됐다고 들뜬다.
          * [[목(킹덤)|목]]은 [[오르도]]의 진군에 큰 위협을 느끼나 청가의 [[사마상]] 오르도를 요격하러 나서자 한시름 놓는다.
          * 목은 탁상을 내리칠 정도로 격분해서 진군 대체 제정신냐고 고함을 치는데.
          * 비신대는 늦은 시간 돼서야 금안성에 당도한다. 그런데 선두에서 보니 야영을 준비하는 흔적 없다. 먼저 도착한 부대들 있고 금안에서 하루 묵어 가지 않을 수 없는데 말다.
          대신 각 부대 지휘관을 찾는 전령 분주하다. 비신대도 [[신]]을 찾는 전령 도착한다. 총대장 [[왕전(킹덤)|왕전]] 명의로 당장 총대장 막사로 집합하라는 것. 사정을 미 알고 있는 신은 [[하료초]]와 눈빛을 교환한 후 왕전의 막사로 향한다.
          * 가보니 맨 마지막었다. 왜 리 꾸물대냐는 질타가 쏟아지는데 "본진을 찾다 길을 잃었다"고 대꾸해서 [[토문]] 장군에게 얻어맞는다. 어쨌든 걸로 지휘관 전원 모였다. 왕전은 제부터 중대한 사실을 전할 것다. 그는 서두도 없 "곧바로 출발한다"는 말을 꺼낸다. 지휘관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다음 말을 듣는다.
          드디어 연합종군의 진짜 목적 하달된다. 지휘관들 사에서 술렁임 인다. 하지만 [[몽념]]과 [[왕분]]은 미 아는 사실니 동요하지 않는다. 신은 들 사로 고개를 내밀며 "드디어 왔다"고 웃는다.
          * [[벽(킹덤)|벽]]을 비롯해서 당혹하지 않는 지휘관 없다. 들은 번 전쟁은 흑양 공략고 또 업라면 우리가 아는 그 업 맞냐고 재차 묻는다. 왕전은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는 하급 지휘관들 의문을 표할 틈도 주지 않고 속사포처럼 상황을 전달한다. 준비는 미 끝났다는 그의 말처럼, 같은 시각 각 부대에는 금안에 축적되었던 병량 지급되고 있다. 각 부대에선 뭔지도 모르면서 일단 병량을 수령 중.
          왕전은 제 곧 금안에서 출발할 거니 각 지휘관은 책임지고 부대를 움직여야 하며 우물쭈물대는 부대가 눈에 띄면 그 부대 지휘관의 목을 친다는 엄명을 내린다. 결국 지휘관들은 질문 한 번, 의 한 번 제기하지 못하고 해산한다.
          * 신, 왕분, 몽념은 셋 모여서 조금 늦게 천막을 빠져나간다. 신은 비신대에 사실을 전하면 노발대발하며 꿈지럭거릴 거라고 투덜댄다. 몽념은 어차피 밤라 목적지를 밝히지 않으면 잘 모를 테니 끝까지 말 안 할 거라고 한다. 그런 문제와 별개로, 들은 진짜 작전의 시작을 즐거워한다.
          몽념은 밤 중라도 지금 움직기 시작하면 [[목(킹덤)|목]] 알아차릴 거라 본다. 그렇게 되면 양군 중 누가 먼저 왕도에 입성하냐는 경주가 되고 돌킬 수도 없다. 신은 첨부터 돌킨다는 선택지 따윈 없었다며 웃는데 조용히 있던 왕분은 아직 왕도권 돌입 실현된 것도 아니니 들뜨지 말라고 일침한다. 몽념은 잘 알고 있다며 "그러니 밤새 행군해서 목을 뿌리치자는 얘기"라고 받아친다. 신은 목의 깜짝 놀란 얼굴을 기대하며 또 웃는다.
          * 무백에서는 [[오르도]]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벌서 간위성, 영현성 함락되었으며 거침없 치고들어오고 있다. 한단으로 향한 [[호섭]] 장군을 동쪽으로 보내자는 안건 나온다. 대로 오르도를 막지 못하면 동쪽 방어선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다. 하지만 목도 고민할 수밖에 없다. 호섭 거기까지 가버리면 서부 전선의 전략 크게 수정돼야 하기 때문다. 그러나 동쪽 방어선의 붕괴도 좌시할 수는 없는 일. 목은 할 수 없다치며 [[카네]]에게 호섭의 동을 명령하려 한다.
          * 그런데 뜻밖의 기회가 생긴다. [[마남자]]는 오르도의 진로를 확인하는데 오르도는 무슨 일인지 남쪽의 중도시 "청가"를 향해 진군 중라 한다. 목과 마남자의 눈 번쩍 뜨인다. 부하들은 어리둥절한다. 목은 청가엔 "사마상" 있다며 반색한다. 하지만 그의 부하들도 사마상의 름도 잘 모른다. 한 사람 "청가성 성주로 병 있어서 은둔하고 있다. 죽었다는 소문도 있다"며 말하는데 목은 그건 전부 거짓말라고 한다. 사실 그는 건강하며 그저 중앙에서 오는 명령을 무시하기 위해 그런 명분을 대고 있는 것다. 게다가 마남자는 충격적인 말도 더한다.
          그가 삼대천에 천거된 인물란 것, 그럼에도 그걸 거절했다는 것에서 파문 인다. 설마 세 번때 삼대천 될 법한 인물, 그것도 그런 변경에 은둔하고 있을 줄은 아무도 몰랐던 것다. 카네는 그럼 그 사마상 어느 정도 인물냐고 묻는데 목은 자기 자신 그를 천거햇던 장본인라 밝힌다. 그는 자신의 청가성 연관되지 않는한 전혀 움직지 않는 성미로, 그를 삼대천으로 만들면 좀 더 큰 일에 쓸 수 있지 않을까 했던 것다. 물론 실력은 그만한 자격 있다.
          목 진영에는 낭보다 도착한다. 그 사마상 마침내 청가에서 5천의 병력을 거병해 오르도를 요격하러 나선 것다. 그 말만 듣고도 마남자는 다 된 일라며 "오르도가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렸다"고 비꼰다. 목은 그만큼 단정하진 않지만 호첩에게 보낼 동 명령을 거둬들고 기존 동쪽 방어선의 전략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한다. 사마상 오르도를 막는다면 조박 동군을 끌어 연군을 밀어낼 거라 본다.
          * 다시 문제는 서부가 됐다. 그는 진군의 움직임을 파악하기에 앞서 어째서 [[순수수]]가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는지 묻는다. 전령은 순수수가 명한 대로 "진군 측에 수상한 움직임 있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고한다. 진군 금안에서 진로를 변경할지 모른다는 보고가, 드디어 목에게 전달된다. 목은 그 말을 듣자마자 지도를 펼치고 다시 한 번 진군의 진로를 확인해 본다. 순수수의 직감 맞았다면 그가 속은 것 된다. 지금 흑양까지 어지는 병량의 흐름 가짜라면, 진짜는 어디로 갈 것인가? 진짜 병량 금안까지 간 것은 맞으므로 거기에 축적됐을 것으로 보는게 맞다. 진군 여기에 도착했으니 병량을 들고 어디론가 간다는 것인데. 진군 흑양으로 오지 않는다면 갈 곳은 한 군데 밖에 없다.
         >"업"구나!
          목은 지도를 살피면서도 믿기지 않는다.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살펴도 답은 하나 밖에 없다. 그걸 확인한 목은 탁상을 내려치며 고함친다.
         >제정신냐 진군놈들!!
          날의 새벽. 순수수는 금안에 있던 진군 20만 모습을 감췄다는 급보를 받는다.
  • 킹덤/528화 . . . . 134회 일치
          * 견융족은 과거 주나라를 멸망시키고 춘추전국시대를 연 장본인들자 오늘날 대륙의 북부를 어지럽히는 [[흉노]]의 선조. 산민족도 그들의 먼 후예다.
          * 눈 앞에 나타난 들은 그 견융족의 정통후예며 태행산맥을 끼고 명맥을 잇고 있다가 조나라가 성립하면서 요양에 터를 주어 화평을 도모한 것.
          * 영역의식 강해 침입자를 용납하지 않는 들은 곧 양단화군을 공격하기 시작했으며 위험을 느낀 [[슌멘]] 나서나 가볍게 제압 당한다.
          * 순수수의 유창한 흉노말을 쓰고 갑옷에 늑대 문양 있는 점을 눈여겨 본 그는 그 [[목(킹덤)|목]]의 대리 자격라고 하자 흥미를 가진다.
          * 순수수는 견융족에게 협조를 당부하며 그 대가는 "전년처럼 목님 스스로 베푸실 맛있는 양고기"라고 하는데, 견융왕은 그걸 마음에 들어하며 협력한다.
          * 견융왕은 양단화의 산민족을 "서융"라 칭하고 자신들을 재쳐놓고 "산의 왕"을 칭하는 양단화에게 적대감을 드러낸다.
          * [[순수수]]가 퇴각한 진의가 드러났다. 그들 도달한 곳은 요양성. 산을 끼고 있어 그 자체로 요새와 같은 성었다. [[벽(킹덤)|벽]] 그 성의 위용에 기겁한 것도 무리는 아니었으나, [[양단화]]를 비롯한 산민족 군대의 목은 다른 곳에 쏠려 있었다.
          * 양단화는 "톳지"와 함께 절벽 위에 나타난 기묘한 군대를 걱정스럽게 바라보았다. 마치 산민족처럼 가면을 쓰고 다녔으며 짐승같은 기성을 내는 흉흉한 무리였다. 톳지가 그들을 가리켰으나 양단화는 진작부터 그 위험성을 점치고 있었다. 그녀가 느낀 것은 위험한 동질감었다. 새로 나타난 적들은 자신들과 같은 부류였다.
          >우리랑 똑같 놈들에게서도 짐승의 기운 느껴진다.
          * 우습지만 그들의 존재가 뜨악한 것은 조군도 마찬가지였다. 일선 병사들 동요하고 있었고 장수들 또한 "견융족"름만 알 뿐, 왜 그들 곳에 있는지 알 길 없었다. 견융족은 500년 전 주나라를 멸망시킨 대기마민족으로 역사서에도 올라 있었으나 지금에 르러서는 중화대륙에선 사라진 종족. 그들 어째서 조나라에, 그것도 왕도권인 요양에 있단 말인가? 술렁거리는 장교들을 향해 순수수가 입을 열었다. 견융족은 주나라를 멸망시키고 사라진게 아니었다. 처음엔 그들도 대륙에 정착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대부분의 무리는 북쪽으로 유입되었다. 그것 오늘날에 "흉노"라는 형태로 변해 조나라와 지겹게 싸워왔다. 하지만 모든 견융족 흉노가 된 것은 아니다. 일부는 태행산맥을 근거지로 잔류했으며 훗날 조나라가 태행산맥을 끼고 생겨나면서 그들과 충돌했다. 조나라는 들과 다투기보다는 회유하는 정책을 펴 요양성을 내주고 왕도권에 편입시키기에 른다. 그러나 편입시켰다는 건 조나라의 입장일 뿐.
          * 거기서부터는 [[공손룡]] 설명을 잇는다. 그도 왕도권을 지켜온 장수인만큼 견융족의 내력에 대해서는 밝았다. 조나라가 견융족을 포용한 듯 보지만 실상은 그들을 어찌할 방법 없는데다 자치권까지 가지고 있어 치외법권으로 다뤄지고 있다. 아무리 조나라의 요인라도 성에는 쉽게 접근할 수 없는, 타국만도 못한 곳다.
          그렇다면 순수수는 왜 급박한 전황에 여기까지 들어왔을까? 그의 노림수는 한 가지. 견융족 지닌 극도의 배타성었다.
          그 말대로였다. 견융족은 어떠한 사전조율 없었음에도 "영역"을 침범한 양단화군을 적으로 간주하고 있었다. 미 임전태세에 돌입한 들은 장수가 민족 말로 뭐라 외치자 기마들 일제히 절벽 밑으로 뛰어내리기 시작했다.
          * 양단화는 들의 움직임을 극도로 경계하며 시선을 떼지 않았다. 견융족 배치된 언덕은 그야말로 깍아지는 절벽. 그러나 견융의 기마는 마치 언덕을 내려오는 것처럼 태연하게 절벽을 타고 쏟아졌다. 순수수는 들의 진로를 침범하지 않기 위해 절벽 밑에 주둔한 조군에게 길을 트게했다. 절벽에서 폭포처럼 쏟아지는 기마대. 말을 탄 늑대와 같은 무리가 진군을 향해 돌진했다. 벽을 위시한 진군의 장수들은 들의 존재를 그제야 파악하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 양단화의 대응은 빨랐다. 산민족 군에서도 한 무리의 기마가 출발했다. [[슌멘]]었다. 양단화가 그에게 평지의 적 아니니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당부하자 그도 잘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슌멘 기마대의 선두로 나서 쇄도하는 적진으로 치달았다.
          * 격돌. 그러나 결과는 일방적었다. 슌멘 적의 선두를 베었지만 뒤따르던 부하들은 죄다 목 달아났다. 벽 그 모습에 경악했다. 언제나 귀신같은 돌파력을 자랑하던 산민족, 철저학 봉쇄되고 있었다. 슌멘 낭패한 듯 혀를 차며 주위를 애워싼 적들에게 몸을 돌렸다. 하지만 늦었다. 슌멘 적의 기마병을 베려 하자 그 적 말과 함께 뛰어올라 슌멘의 머리 위를 뛰어넘는 신기를 펼쳤다. 진군의 장수들은 보고도 그 광경을 믿지 못했고 양단화 조차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 놀라움 가시기도 전에 적은 허공에서 슌멘의 텅 빈 어깨를 베며 땅에 내려섰다.
          * 그토록 자신들을 괴롭혔던 산민족 초전박살나자 조군은 경를 금치 못했다. 그러나 조군 또한 즐거워하고 있을 상황 못 됐다. 그들도 "영역"에 침범한 상대였다. 어느 새 공손룡과 순수수의 사로 거대한 체구의 견융족 장수가 나타났다. 그 거구의 견융족 자신을 밝혔다.
          [[로조]]라고 자신을 밝힌 견융왕. 존재감에 압도된 조군 장수들을 돌아보던 그는 바로 옆에 있는 공손룡을 "애꾸눈"라 부르며 군의 총대장냐고 물었다. 뜻하지 않게 무시를 당한 순수수는 그 반대편에서 "눈을 어디다 달고 다니냐"고 빈정거리며 자신 총대장라 밝혔다. 그러자 견융왕 그렇냐고 웃으며 "볼프"라는 부하 장수에게 지시를 내렸다.
          볼프는 어느 새 순수수의 등 뒤에서 나타나 칼을 휘둘렀다. 그러나 당장 목 날아가게 생긴 순수수는 놀라운 침착성을 발휘했다. 그리고 그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은 견융왕 생각을 바꿀 만했다. 민족의 말었기 때문다.
          * 짧은 문장었으나 짐짓 놀란 볼프가 칼끝을 멈췄다. 견융왕도 흥미를 보고 그가 말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순수수는 민족의 말을 계속했다. 그는 사전에 양해없 영역을 침범한 점을 사죄했으나 자신은 지금 [[목(킹덤)|목]]의 대리로 여기에 왔다고 말했다. 따라서 자신을 베면 목을, 조나라의 승상을 베는 것과 같은 격다.
  • 막부 . . . . 133회 일치
         고대 중국에서 [[장군]] 전쟁에 출전할 때, 막(幕)을 치고 부(府, 관서)를 설치하여 군사 행정 업무를 실시했는데 를 '막부'라고 부른다. 일본에서는 러한 막부 체계를 근거로 하여 [[사무라]]가 중심 된 정권 들어서게 되어, 역시 막부라고 부른다.
         고대 중국에서 장군은 [[황제]]에게 여러 권한을 위임받게 되는데, 실질적으로 독자적인 군사행정조직을 운용할 수 있게 된다. 부(府)를 설치하게 되면 독자적으로 장군의 부(府)에서 근무하게 될 속관을 뽑아서 임명할 수 있고, 부(府)를 통하여 군사, 사법, 행정을 처리할 수 있었으며, 를 상징하는 부월(생살여탈권) 같은 상징물을 받았다. 막부는 현대로 치면 [[계엄령]] 하의 '계엄사령부'처럼 일정 지역, 시기 동안 제한적으로 전권 통치를 할 수 있게 되는 것다.
         중국에서 러한 부의 개설은 반란의 평정나 대외 원정 등. 중대한 군사 작전 사안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일반적인 행정조직으로서는 대응하기 어려워, 장군 전권을 행사해야 할 필요성 있었기 때문에 설치가 인정되었던 것다. 전장에서 평시 행정조직처럼 복잡한 절차를 거쳐서 중앙 정부에 모든 사안을 보고하고 지시를 따르는 것은 현실적지 못하기 때문.
         일본의 사무라들은 일본 중국에서 들여온 [[율령제]] 체계에서 [[조정]]의 지배를 벗어나기 위해 막부를 근거로 하여, 를 상설 통치 조직으로 바꿔서 운용하였던 것다. 현대에 비유하자면 정부가 있기는 한데 계엄령 내려져 있고, 계엄령은 무기한고 범위는 전국(…)라서 계엄사령관 사실상 국가의 실권자인 상태가 된 것과 같다.
         중국에서 막부라는 단어는 [[전국시대]]부터 나타난다. [[전한]]의 광, 위청 등도 흉노를 정벌하며 전선에 막부를 설치했다는 기록 있다. 막부라는 단어가 관서를 나타나게 된 것은 [[후한]] 시기로서, [[후한 명제]] 시기에 동평왕 유창 [[표기장군]] 되어, 자신의 정청을 설치하고 천자를 보좌하였을 때 부터라고 한다. 기록을 보면 막부를 설치할 권한 있는 것은 사방장군 상(좌 / 우 / 전 / 후 의 4장군, 4평장군, 4진장군, 4정장군 등)의 장군들었다.
         일본의 막부는 원래 동쪽으로 영토를 확대[* 본래 일본 조정은 지금의 긴키 지방에서 큐슈 일대만을 지배하고 있었고, 지금의 간토 지방나 도호쿠 지방은 민족 살고 있었다.]하면서 해당 지역 선주민과 싸워 를 정복하는 군대의 지휘관을 '정대장군'(征夷大將軍)으로 삼아 그에게 막부를 열고 해당 지역의 독자적인 군사와 사법권을 부여하던 것 시초였다. 하지만 당시는 중국의 사례와 같 일시적인 군정권에 불과하여 특수한 정권 체계는 아니었다.
         일본에서 막부 체계가 나타난 유는 일단 조정 군사적으로 무력해졌기 때문다. 헤안 시대 초기에 일단 도호쿠 지방까지 정벌 완료되자, 일본 조정은 막대한 군비가 드는 국군(國軍) 제도를 폐지해버리고, 군사를 수도의 경비대와 [[한반도]]와 가까운 큐슈 다자후의 경비병 수준으로 축소하였다. [[섬나라]]인 일본은 일단 혼슈 평정 완료되자 당장 외적의 침공을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게 되었고, 군사력의 필요성 낮았기 때문에 과감한 결단을 내려서 국가의 재정을 아끼게 된 것다.
         그러나 고대의 군대는 [[경찰]]의 역할도 겸비하는 것었으므로 '군사력 해체'는 곧 '경찰력 해체'와도 같은 것었다. 국군 해체되자 일본의 국내 치안은 악화 일로를 걷게 되었는데, 각지에서 크고 작은 [[도적]] 발생하였던 것다. 헤안 말기에 각지에서 보는 [[슈텐동자]] 같은 오니 전설은 러한 도적의 등장을 암시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각지의 [[호족]]들은 새로 개척된 농지의 상속권, 소유권나 농업 용수의 사용 같은 것을 놓고 사적인 다툼을 벌였는데, 러한 분쟁 역시 치안 악화를 가져왔다.
         렇게 치안 악화되었지만, 조정에서 일반 서민나 호족들의 민생은 별로 신경쓰지 않았고 러한 사투는 거의 방치되다 시피 했다(…). 하지만 헤안 시대 말기에 정권을 장악한 귀족 세력나 지방 세력가인 [[호족]]들은 자신들 보유한 막대한 [[장원]]을 보호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각자 개인적으로 호위병을 고용하기 시작했다. 렇게 고용되어 고위 귀족을 모시게 된 [[사병]] 격인 '무사'들 [[사무라]]의 기원 되었다.
         러한 과정을 거쳐서, 일본 국내에서 '거의' 유일[* 사무라와 다른 경우로는 사원에서 자체적으로 보유한 [[승병]] 같은 사례가 있다.]하게 무력을 보유하게 된 사무라 점차 정권을 장악하게 된다. 결국 사무라들 가운데 유력해진 겐지(原氏) 일족의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헤케|헤지(平氏) 일족]]과의 항쟁에서 최종적으로 승리를 거둔다.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는 덴노에게 정대장군 칭호를 받고 가마쿠라에 막부를 열면서 조정을 제치고 일본 전역에 할거하고 있던 무사들을 통솔하는 것으로 사실상의 통치권을 행사하게 된다. [[가마쿠라 막부]]의 시작다.
         때부터 막부라는 체계는 일본 특유의 독특한 '정권' 되었는데, 명목상으로는 천황의 조정 일본의 주권자였으나 막부는 '정대장군'으로서 사무라들을 통솔하면서 사법권과 지방의 치안 유지, 재산권 분쟁에 대한 해결 등 실질적인 통치권을 발휘하게 된다. 론적으로는 조정과 막부가 분리되어 있으나, 당시 일본의 지방 호족들은 대부분 사무라 신분었으며 사회의 주축었으니 전국의 인구 가운데서는 '극소수'에 불과한 천황가와 귀족을 제외하면 일본 전체가 막부의 통치를 받게 되는 것다. 그리고 가마쿠라 막부의 실권은 당초에는 동일본 지방 중심었으나 [[고토바 덴노]]가 토벌을 시도하였다가 대실패(…)하여 서일본 지방까지 완전히 막부의 손아귀에 떨어졌고, 일본 전국 막부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후로 조정은 거의 귀족들 놀고 먹는 상태가 되었는데, 원래 헤안 시대부터 일본 조정에는 별다른 실질적인 업무는 없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다. 가마쿠라 막부에 귀찮은 실무를 맡기면서 조정은 거의 완전히 실무능력을 상실하며, 후 조정 실권을 되찾는 [[겐무 신정]] 시기가 되었을 때 무능함을 드러내며 정권을 도로 무로마치 막부에 빼앗기는 중대한 원인 되었다.[* 기본적으로 당시의 일본 귀족란 태어날 때부터의 혈통으로만 앞으로의 출세가 모두 결정되며, 귀족 하는 인간으로 보지도 않는 폐기물 급 인성(^^)에다가, 실무는 천하게 보고 시나 서예 같은 예술 활동만을 고상하게 보는 좋게 말해서 문화적, 나쁘게 말해서 놀자판인 놈들었으므로 런 놈들에게 실권을 맡겨서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
          가마쿠라 막부는 겐지 일족 단절되고 불과 3대만에 외척인 호죠 씨에게 실권을 빼앗긴다. 후에 [[겐무 신정]] 시기에 [[고다고 덴노]]에게 호죠 씨 정권 가마쿠라 막부는 무너지고 말았으나, 러한 사례가 선례가 되어 훗날 호죠 씨 정권 무너진 뒤 조정까지 제압하고 새로운 덴노를 옹립한 [[아시카가 다카우지]]도 자신을 가마쿠라 막부를 세웠던 겐지(源氏) 일족임을 자처하며 교토 인근에 막부를 세우고 군사와 정치를 장악하였으니 '무로마치 막부'다. 그러나 가마쿠라 막부와 마찬가지로 무로마치 막부도 전국의 무사들을 통솔한다고는 해도 그 장악력은 비교적 느슨하였다.
         결국 [[오닌의 난]]과 [[일본 전국시대|전국시대]] 개막 후에는 권위가 실추되어 다른 실력자들의 꼭두각시로 전락했다가 결국 [[오다 노부나가]]에 의해 폐쇄된다. 노부나가는 후 일본 전역의 실권을 잡아가다가 [[혼노지의 변]]으로 변사하여 어떤 형태의 정권을 만들려고 했는지 제설만 분분하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게 되어버렸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전역을 지배하게 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노부나가 사후에 일본 전역을 제압하여 천하통일을 뤘으나, 본래 미천한 신분었기에 막부를 열 수는 없었고, 때문에 그 대신 '후지와라' 등 귀족 성을 받아 귀족 되는 방법으로 최종적으로 '도요토미' 씨를 창씨하며, 조정의 최고 관위인 '[[관백]]'과 '태정대신'을 수여받는 등 조정의 권위를 빌리는 방식을 택하였다.
         히데요시 사후에 권력투쟁 끝에 일본의 실력자가 된 [[도쿠가와 에야스]]는 지금의 도쿄 지역인 에도에 막부를 세운다. [[에도 막부]]는 전과는 달리 간토 지역을 독립적으로 장악하고, [[산킨고타]] 제도를 비롯한 대책을 사용한 덕에 전의 막부들에 비해 통제력 매우 강화되었다. 하지만 때조차도 각 번의 다묘들은 해당 지역의 군사와 사법, 행정을 독립적으로 통치하고 있는 등 여전히 지역분권 강했다.
         [[에도 막부]]는 1800년대 후기에 미국을 위시한 서양의 포함 외교에 굴복하게 된다. 때문에 반 막부 감정을 가졌던 번벌들의 반발에 직면한다. 결국 내전 끝에 '대정봉환'라 하여 막부의 권한을 조정에 반납하면서 에도 막부는 사라지게 된다.
  • 식극의 소마/222화 . . . . 133회 일치
          * [[잇시키 사토시]]의 정보로는 그는 홋카도 지방에 와 있는데 진급시험과는 다른 목적으로 방문해 있는 듯.
          * 그 말을 들은 [[나키리 에리나]]는 그가 뛰어난 인물긴 하나 아군으로 끌어들긴 어려울 거라며 그가 "식극 혐오 요리사"라고 알려준다.
          * 메구미와 소마가 그가 있다는 라면집에 도착해 보니 인근 요리인들은 그들 토오츠키 학원의 교복을 입은 것만으로도 크게 꺼리고 적대한다.
          * [[나키리 아자미]] 정권의 마수가 곳에도 뻗혔기 때문. 아자미는 "파트너 십"란 명목으로 홋카도의 식당들을 포섭, 자기들 수중에 넣고 있다.
          * 일부 점포는 아자미에게 저항하고 있으나 유통루트를 장악하고 물건을 넣어주지 않는 등 횡포를 부리고 있다. 미 폐점 위기에 몰린 점포가 부지기수.
          * 메기시마는 자신의 "라면도"를 연마하기 위해 포장마차를 끌고 전국을 돌던 도중, 분쟁 일어난 가게들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주며 명성을 쌓았다.
          * 많은 라면가게들 그를 "도련님", "두목"라 부르고 있고 지금도 그는 아자미 정권에 맞서는 라면가게들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다.
          * 메기시마는 소마와 메구미의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고 힘을 빌려달라는 부탁도 받아들지 않는다. 그는 애초에 식극도 싫고 십걸란 자리에도 연연하지 않았다.
          * 소마가 힘을 빌려주면 자신 1석 되어 라면계를 부흥시켜 준다고 택도 없는 소릴하는데 메기시마가 "입만 살았다"고 대꾸하자 식극으로 증명하겠다 나선다.
          * 예상대로 메기시마의 일방적인 승리. 그러나 소마는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몇 번나 거듭해서 도전한다.
          * 메기시마가 대체 왜 싸우는 거냐고 묻자 그는 아자미 정권 탄압하는 다양한 요리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답하며 끝까지 전의를 잃지 않는다.
          * [[나키리 에리나]]는 방금 전 [[유키히라 소마]]와 [[타도코로 메구미]]가 한 말을 쌩뚱맞게 여긴다. 연대식극 참가자를 순조롭게 모집하고 있었으나 마지막 멤버 [[메기시마 토시케]]에게 거절 당하고 말았다. 그를 꼭 동료오 넣고 싶었던 소마가 전화로 거절 당하는건 납득할 수 없다며 그를 방문해서 다시금 동료권유를 해보겠다고 나섰다. 메구미도 같은 생각. [[잇시키 사토시]]가 전해준 정보로는 메기시마도 홋카도에 와있다. 진급시험 때문은 아닌 듯 하지만 무슨 사정 있다고 한다. 마침 거리도 가깝다.
          에리나는 메기시마가 강한 요리사며 필요한 전력지만 그를 포섭하는건 대단히 어려운 미션일 거라고 예측한다. 뭣보다 그는 라면 마스터라는 름 말고도 다른 름을 가지고 있다.
          * 아사히카와 시내. 곳에 메기시마가 머물고 있는 라면가게가 있다. 소마와 메구미가 도착했을 땐 사람들 몰려 식당 입구까지 미어터졌다. 그런데 들은 보통 손님으로 보지 않았다. 마친 그 사람들도 두 사람을 발견하고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그들 입고 있는 토오츠키 학원 교복. 게 그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것 같다. 곧 두 남자가 험상궂은 얼굴을 들밀며 "적 보낸 놈들" 아니냐고 위협했다. 영문도 모른 채 죄송해요를 연발하는 메구미. 소마가 그녀 앞으로 나서서 대처한다. 그들 말하는 "적"란 누구인가? 남자들 구동성으로 외쳤다.
          >아자미 정권... 센트럴다!
          그들 건네준 신문에는 척봐도 [[나키리 아자미]]가 흉계를 펼친 모습 찍혀 있었다. 진정한 미식가를 표방하는 그 원칙을 대외적으로 펼치기 시작한 것다. 진급시험 진행됐던 홋카도가 그 시작점었다. 그는 "비즈니스 파트너십"란 그럴 듯한 름을 대고 실제로는 각 식당들을 센트럴 정한 원칙에 따라 요리하게 시키고 있다. 거부할 경우엔 유통루트에 손을 대서 식자재를 납품 받는 것 조차 막는다. 런 횡포로 인해 벌써 폐점의 위기에 처한 점포가 부지기수. 듣고보니 소마도 짚는 구석 있다. 전에 [[츠카사 에시]]가 그렇게 말했다.
          >일본 내의 요리점을 짓뭉개는 것... 려나.
          곳에 모인 사람들은 홋카도의 라면 장인들. 들은 아자미 정권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자신들의 맛을 지키려는 사람들다. 힘든 싸움지만, 그들에겐 "도련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 라면장인들 도련님라 부르며 우러러 보는 남자, 홋카도 라면 장인들의 요청을 받고 한 걸음에 날아온 메기시마 토스케였다. 그는 자초지종을 듣고 나서 일단 자신의 독자적인 인맥으로 유통루트를 다시 뚫고 가게를 지키는데 최대한 협조하기로 약조한다. 장인들 그것만으로도 마치 만사가 해결된 것처럼 기뻐한다. 무리도 아닌 것, 메기시마는 미 라면계에서는 명성 자자하고 인망 두터웠다. 일찍 자신의 "라면도"를 갈고 닦기 위해, 홀몸으로 호장마차만 달랑 끌고 전국을 누볐던 메기시마. 그러던 과정에서 여러 라면 가게를 접했고 그들 겪고 있는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그의 름은 라면 장인들의 네트워크를 타고 전국으로 뻗어나갔고 그들 사에서 "도련님"나 "두목"으로 불리며, 어느 새 라면계의 젊은 왕으로 우뚝 서 있었다.
          소마는 일개 고교생 관록넘치는 야쿠자와 같은 풍격을 갖는게 가능한 일일지 고민하지만, 그걸 눈 앞에서 확인하고 있다. 한 젊은 요리사가 선대 점주인 아버지가 쓰러졌을 때 메기시마에게 도움 받은 일을 회고하며 새삼 감격했다. 충분히 미담지만 메기시마는 그 일화도 젊은 요리사의 공으로 돌렸다.
  • 원피스/867화 . . . . 133회 일치
         [[원피스]] 867화. '''해피 버스데'''
          * 셈라를 먹은 링링 제정신을 되찾아 파괴행위를 멈췄지만 거인족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상태.
          * 번엔 [[야를]] 링링을 죽려 하자 카르멜 몸을 던져 막는데, 설사 카르멜의 부탁라 해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엘바프에서 추방당한다.
          * 그런데 성인처럼 보였던 카르멜은 어둠의 세계에서 "야만바"(산 속 마귀할멈)라 불리는 "아동밀매범"었다.
          * 거인족을 감동시킨 사건도 모두 연기에 지나지 않았고 처음부터 거인족 병사를 세계정부에 팔아넘기기 위한 계략었다. 그 결과물 존 자언트.
          * 링링을 거둔 것도 그녀가 장차 해군 대장에 오를 만한 자질 있어서. 그녀를 비싸게 팔아치우고 은퇴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 아무 것도 모른채 생활하는 양의 집 아들. 링링의 생일 되자 아들은 셈라로 만든 크로캉붓슈를 선물하고 링링은 정신없 먹는다.
          * 너무 맛있게 먹어서 무심결에 탁자까지 먹어치운 링링. 그런데 다 먹고 보니, 어찌된 일인지 주위에 있던 아들과 카르멜지 않는다.
          * 불안하게 카르멜과 아들을 불러보는 링링.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 배고픔에 눈 뒤집혀 거인족 마을을 파괴한 [[샬롯 링링]]. 동지제의 기념음식 "셈라"를 찾으며 폭주한다. 도저히 아의 짓라고 생각할 수 없는 만행에 엘바프의 웃어른 폭포수염 [[요를]] 진노한다. 그는 링링을 더상 아라고 할 수도 없고 "아의 탈을 쓴 악귀"라고 욕하며 처단하려 한다. 그러나 미 거인족 전사를 여럿 해치운 링링에게 노쇄한 그의 공격 먹힐리 없었다. 요를 내리치는 검을 간단하게 부러뜨린 링링은 그의 긴 수염을 잡아 내동댕 쳐버린다. 바닥에 머리를 찧으며 피를 토하는 요를. 링링의 보호자 [[마더 카르멜]]의 얼굴 새파랗게 질린다.
          * 카르멜은 링링을 막기 위해 거인족 여인에게 셈라를 준비해줄 수 없냐고 묻는다. 마침 동지제 당일에 먹을 양을 남겨놓은게 있었다. 셈라가 준비되는 동안 거인족 청년들은 어떻게든 링링을 막고 카르멜은 마을에 번진 불을 끄겠다고 한다. 카르멜 "게브아"라고 중얼거리자 손에서 희미한 영체가 빠져나온다. 어서 "츠타크"라 외치자 손 안에 있던 영체가 타오르는 불길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그러자 불꽃들 마치 악마의 얼굴과 같은 형상으로 뭉친다.
          >너의 름은 "판도라"
          양의 집 아들은 카르멜 불꽃을 향해 름을 지어주고 "사라져라"고 명령하는 모습을 놀라운 눈으로 바라봤다. 거인족들 링링에게 셈라를 먹여서 진정시키는 동안, 카르멜은 자신의 영혼을 부여한 불꽃을 끌어모아 한 순간에 소멸시킨다. 마치 빅맘의 "소울소울 열매" 능력자처럼.
          * 잠시 뒤. 무서운 기세로 번지던 불꽃은 온데 간데 없었다. 대신 작은 태양과 같은 무언가가 카르멜의 손 안으로 돌아온다. 사람들은 "성모가 기적을 일으켰다"고 목소리를 높나 카르멜은 겸손하게 그 말을 정정한다.
          >... 아니. 태양의 신... 모든 것을 고친 거야.
          그때 마음껏 셈라를 맛본 링링 그대로 쓰러져 잠 든다. 그렇게 모든 재앙 끝난 것 같았다.
          * 그러나 진짜 끝은 아직 나지 않았다. 요를은 빈사상태에 르러서도 링링을 죽란 말을 반복한다. 그 말에 따른 것은 엘바프의 또다른 웃어른, 산수염 [[야를]]었다. 그는 직접 칼을 들어올려 링링을 찌르려한다. 카르멜 그 앞을 가로막는다. 하지만 야를에게 있어 요를은 300년나 함께 한 전우. 그도 링링을 죽는게 기꺼운 일은 아닌 듯 하지만,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요를의 숨 끊어지진 않았다지만, 저 나를 생각하면 구해낼 수 없을 거다. 아무리 전사에게 오래 사는건 중요하지 않다지만, "어떻게 죽느냐"는 중대한 문제다.
          야를 눈물과 함께 하는 야기. 카르멜은 그것을 부정하진 않는다. 그러나 링링 또한 양의 집 아들 처럼 오갈 곳 없는 불쌍한 아. 야를 요를의 복수를 마다할 수 없듯, 자신도 링링을 버릴 수 없는 것다. 그래서 카르멜은 과감한 결심을 한다.
          >제가... 를 데리고서 여기를 나가겠습니다!
          그것은 야를에게도 뜻밖의 결론었다. 야를 고민하는 사, 한때 링링의 친구기도 했던 [[하루딘]]은 "왜 링링을 죽지 않느냐"고 아우성친다. 그 또한 링링을 용서할 수 없었다. 그러나 야를은 자비심 생긴 건지, 카르멜을 결단을 봐서인지 그녀의 말에 따르기로 하고 칼을 거둬들인다. 그리고 링링 정신을 차리는데, 폭주했을 때의 일을 기억 못할 뿐더러 요를의 죽음을 슬퍼하는 등, 남의 일처럼 행동해서 더욱 거인족들의 분노를 산다.
  • 은혼/645화 . . . . 133회 일치
         [[은혼]] 645훈. '''분수에 맞지 않는 짓을 하면 분수에 맞지 않는 일 일어난다'''
          * 중추시스템 폭발에 휘말렸던 [[키지마 마타코]]는 간신히 목숨을 부지했으나 [[다카스기 신스케]]의 모습도 보지 않고 여전히 위태롭다.
          * 자작 제독 마지막까지 "그런게 죽은 바라는 바냐"고 따졌지만 엔쇼의 의지를 바꿀 수는 없었다.
          * 엔쇼는 두 사람을 상대로도 압도적인 전투력을 과시하나 라트 세버 자체를 노리고 사격한 다츠마의 기지와 가츠라의 결정타로 패배한다.
          * 그리고 뜻밖의 원군의 등장. 모선에 특공을 가한 줄만 알았던 [[다케치 헨페타]]는 뜻하지 않게 모선 외벽을 뚫고 내부로 잠입해 마타코를 구한다.
          * [[다카스기 신스케]]의 투지가 히노카구츠치의 중추 시스템을 파괴했다. 그때문에 시스템 룸 전체가 역류한 에너지에 휩쓸린다. [[키지마 마타코]]는 간신히 눈을 뜨고 나서야 자신의 생존을 확인했다. 그렇다고 해도 부러진 철근에 매달린 위태로운 목숨었다. 시스템 룸을 가득채웠던 해방군 방위병력의 모습은 보지 않는다. 그리고 끝까지 쫓아왔던 신스케의 모습도 보지 않는다. 제 [[귀병대]]의 역할은 끝난 걸까?
          * 초연의 황자 [[엔쇼]]는 다 끝장난 것 같았던 해방군의 전세를 회복시킨다. 뿐만 아니라 양지사들의 두 축 [[사카모토 다츠마]]와 [[가츠라 고타로]]에 역공을 가해 [[무츠(은혼)|무츠]]와 [[엘리자베스(은혼)|엘리자베스]]라는 두 동료를 희생시킨다. 병력은 대부분 소실, 히노카구츠치 발사 저지, 해방군 모선 아메노토리후네는 침몰 중, 자신은 양지사들에게 포위된 상황에서도 그의 안에서 타들어가는 불은 조금도 누그러들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양지사들 치른 희생야 말로 무의미하다고 평가절하했다.
          그 불꽃 남아있는 상 아무 것도 변한건 없다. 단지 그 불꽃을 직접, 지구에 박아주면 그만다. 그는 아메노토리후네를 지구에 낙하시켜 히노카구츠치를 발사한 것과 같은 결말을 만들려 한다.
          * 그의 말은 엄폐물 뒤에 숨어 있던 자작 제독과 [[도쿠가와 노부노부]]에게도 들렸다. 자작은 호적수자 동지였던 엔쇼의 타락을 더는 참지 못한다. 그는 엔쇼 앞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일갈한다. 그의 고집대로 싸움을 계속하고 모든 것을 불태우고 나면 대체 무엇 남느냐고. 엔쇼는 땅에 떨어져 있던 팬던트, 아내의 유품을 집어들며 대답했다.
          >싸움의 끝. 그것을 끝내는건 우리들 아니다.
          >우리들은 죽은 자들을 위해서 싸운다. 그 영혼 정화될 때까지.
          >그리고 그대들은 살아있는 자들을 위해서 싸운다. 그 목숨 다할 때까지.
          >단지 그런 것일 뿐다.
          * 자작은 정말로 죽어간 동지들, 그의 아내가 런 결말을 원하는 것 같냐고 일갈하며 창을 치켜들었다. 그러나 엔쇼는 그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모선을 휩쓸고 있는 유폭 현상 통제실까지 들닥쳤다. 자작 본 것은 폭발 사로 모습을 감추는 엔쇼의 등었다.
          * 엔쇼는 소수의 병력을 끌고 통제실을 빠져나간다. 미 자신의 계획을 실행할 준비는 끝났다. 그는 자작 듣고 싶어하는 대답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자신의 입장은 밝혔다. 그리고 남겨질 양지사들에겐 선심도 썼다.
          >적어도 제부터 죽으러 갈 우리들의 소망은 루어지지
          > 배가 그대들을 지구까지 데려다주마
          그는 추격을 막으려는 듯 자신의 름을 부르짖는 자작에게 라트 세버로 광탄을 날렸다. 통제실 폭발에 휩쌓인다. 그는 부하들을 선행시키며 배는 지구를 향하고 있으니 배에서 탈출하라고 지시한다. 그것 그 나름의 인정인 걸까?
          불란 불로 끌 수 없는 법. 엔쇼가 지른 불 그들 가슴 속의 불을 끌 수는 없다.
          * 하지만 엔쇼는 예상나 한 것처럼 양손의 라트 세버를 교차해 후방을 찌른다. 빛의 칼끝 가츠라와 다츠마의 복부와 어깨를 찌른다. 칼날은 그대로 둘을 밀쳐낸다. 적당히 거리가 벌어지자 엔쇼가 돌아서며 역공을 가한다. 둘은 피하는데 급급하다. 엔쇼의 불 다츠마와 가츠라의 불을 끌 수 없다면 그 반대로 마찬가지.
  • 의성군 . . . . 133회 일치
         ||<-2><bgcolor=#FFB6C1> {{{#FF0080 '''링크'''}}} ||<bgcolor=#FFFFF0>[[http://www.usc.go.kr/|의성군 공식 홈페지]]
         [[https://www.facebook.com/uiseong.good|[[파일:페스북 아콘.png|width=15]]의성군 공식 페스북]]
         [[http://blog.naver.com/uiseong-good|[[파일:네버블로그.png|width=15]]의성군 공식 블로그]]
         [[https://story.kakao.com/ch/uiseong-gun|[[파일:카카오스토리 아콘.png|width=15]]의성군 공식 카카오 스토리]]
         [[https://twitter.com/hopefuluiseong|[[파일:트위터 아콘.png|width=15]]의성군 공식 트위터]] ||
         [[경상북도]] 북부에 위치한 군. 2018년 6월 기준 인구는 약 5만 3천여명다. 북쪽에 안동시, 동쪽에 청송군과 영천시, 남쪽에 군위군, 서쪽에 구미시와 상주시가 위치해있다. 의성군의 서쪽으로 낙동강 본류가 흐르며, 낙동강의 주요 지류 중 하나인 위천 의성 군내를 관통하며, 경작지가 넓고 평야지대가 비교적 많다. 때문에 농업 인구가 대다수를 차지했던 1970년대 중반에만 하더라도 인구가 20만을 넘을 정도로 제법 큰 군었으나 후 농촌 인구가 꾸준히 감소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리즈 시절]]보다 인구가 크게 감소하였다.
         2016년 ‘중앙 코노미스트’가 상호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과 국내 252개 기초단체의 인구 현황(2015년)을 분석한 결과 노인 인구 100명 당 20~30대 여성 인구 17명으로 30년 뒤 사라질 가능성 가장 큰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68138|# 젊은 여성 없는 의성·고흥·군위…30년 뒤 내 고향 사라진다]]. 참고로 [[고흥군]], [[군위군]] 뒤를 었다. 또한 2015년 인구총조사에 의하면 한국에서 평균연령 가장 높은 기초자치단체기도 하다. 평균연령 55.3세, 중위연령 59.2세.
         군 중심지인 의성읍 비교적 군 동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중부의 봉양면(도리원)과 서부의 안계면 각각의 소중심지 역할을 한다. 각각 안동/군위와 상주로 가는 시외버스도 따로 운행되고 있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군위군]], [[청송군]]과 한 선거구로 의성-군위-청송 선거구를 루고 있었지만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인근의 상주시와 합쳐져 서울시 면적의 6.4배에 르는 거대 선거구가 형성되었다.
         ~~여름에는 최고기온으로, 겨울에는 최저기온으로 일기예보에 자주 나오는 지역다.~~
         [[삼한]] 시대에는 조문국라는 소국 있었다. [[신라]] [[경덕왕]] 때에는 문소군라 개칭되었다.[[고려]] 초에 르러 의로운 고장라 하여 의성부로 승격되었다.
         조선 후기인 1895년(고종 32)에 전국 13도로 개편되면서 군으로 바뀌었다. 1906년 단밀면 일대가 구 비안군에 흡수되었다. [[1908년]] 구 비안군과 구 의흥군 일부를 통합하였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비안군을 흡수하였으며 18개 면 되었다. [[1934년]]에는 산운면과 조문면을 통합하여 금성면으로 개칭하여 17개 면 되었고, [[1940년]]에 의성면 의성읍으로 승격되었다. [[1990년]] 안사출장소가 안사면으로 승격하여 1읍 17면 되었다.
         [[중앙고속도로]]와 [[중앙선]] [[철도]], [[5번 국도]]가 군의 남북을 관통한다. 영천, 군위를 거쳐 예천, 영주로 연결되는 [[28번 국도]]와 [[59번 국도]]도 있다. [[25번 국도]]는 단밀면을 잠깐 지나친다. [[의성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용할 수 있다. 안계면에서 별도로 [[동서울터미널]]행 시외버스가 있다. 다만 원주 방면에서 의성으로 갈 때는 [[의성IC]]가 아닌 [[남안동IC]]를 용한다. [[의성IC]]가 의성군 남쪽의 봉양면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다.
         [[2016년]] 12월 [[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영덕 구간 개통되면서 [[서의성IC]], [[북의성IC]]가 신설되어 교통 더욱 편리해졌다.[* 전에는 남북 교통은 괜찮았지만 동서는 산길과 좁은도로가 많아 상대적으로 불편함 컸다.]
         [[안동시|안동]] 생활권에 들어간다. 덕분에 과거에는 나름 교통의 요충지며 농업 주 산업었던 1960~1970년대에는 지금보다 인구가 훨씬 많았기 때문에 의성군 내 탑리, 도리원, 안계같은 버스터미널은 의외로 규모가 있는 편다.
         철도 교통은 [[안동역]] 외의 역 모두 통과역 된 안동과는 달리 [[의성역]]과 [[탑리역]](금성면) 아직도 성업 중다. 다만 [[중앙선]]의 설[* [[안동역]] ~ [[영천역]] 구간은 복선노반 단선 전철로 건설한다. 단선긴 하지만 나중에 별도의 토목공사 없 선로만 옆에 하나 더 깔고 [[가공전차선]]도 추가로 올리면 그대로 복선 되는 구조다.] 과정에서 [[탑리역]]은 폐역될 예정다.
         || 마스코트 의동[* 마늘의 의인화] ||
         탑리 5층석탑([[국보]] 제77호), 관덕동 3층석탑([[보물]] 제180호) 빙산사지 5층석탑([[보물]] 제327호) 등의 문화재와 금성 제오리 공룡발자국 화석([[천연기념물]] 제373호) 등 있다. 중 탑리 5층석탑, 빙산사지 5층석탑 등은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제3권에 소개되어 있다.
         특산물로는 [[마늘]], [[산수유]], [[홍화]] 재배로 유명하다. 중에서도 특히 마늘 가장 유명해서 고향 의성라고 하면 다들 "아? 마늘 나는데요?"라고 한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는 의성 마늘 등록되어 있다.
  • 창작:치킨교 . . . . 132회 일치
         치킨교는 기성종교의 혹세무민으로부터 중생을 구제하고 [[치킨]]으로 지상에 오신 [[치느님]]의 희생정신과 만민평등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한 [[한국]]의 종교다.
         본래 [[미국]]에서 [[노예]]로 착취 당하던 흑인 노동자들에게 평화와 영양을 전하시던 것, 흑인들에게 가르침을 받은 선지자 샌더슨의 입을 통해 증거되시어 [[KFC]]란 교단을 일으켜 한국에 전해지게 되었다.
         한국인들은 KFC 교단의 선교를 독자적으로 해석하여 한국의 신앙전통에 맞는 형태로 탈바꿈시켰고 오늘날의 치느님과 치킨교다.
         치킨교는 치킨을 치느님(Chi-nunim, The Chicken God)으로 신격화 하며, 를 성스러운 존재로 본다. 치킨을 먹는 것을 하나의 신성한 행위로 보며, 신도들은 주기적으로 치킨을 섭취해야 한다고 본다. 그들은 치킨을 섭취하는 의식을 벌면서 치킨=우주=신과 일체가 되는 행복과 기쁨을 얻는다.
         한국에는 다양한 치킨교의 분파들 활동하고 있다.
         모두 근본 되는 닭의 튀긴 형상을 숭배하고 먹는 것을 종교활동으로 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신앙구조를 갖고 있으나, 세월 흐르면서 각종 양념을 통한 념화가 진행되면서 치킨의 "특정형태"를 주로 신앙생활의 근본으로 삼는 종파로 분열되게 된다. 들은 서로가 똑같 "치킨"을 숭배한다는 점에서는 동의하고 있으나, 어떤 형태의 치느님 신앙적으로 우월한지 끝없 논쟁을 일삼으며 오늘도 주문하기 전에 서로를 비방하며 "걸 주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싸운다. 는 마치 크리스트교와 슬람교가 똑같은 신을 섬기면서도 싸우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하나의 종교전쟁으로 간주할 수도 있을 것다.
         대략적인 종파는 아래에 소개하지만, 외의 종교가 얼마든지 태어날 수도 있다는 걸 먼저 알려두는 바다.
         치킨 외의 닭고기 요리, [[백숙]], [[삼계탕]], [[닭도리탕]], [[닭갈비]] 등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통칭 한다..
         === 후라드 치킨교 ===
         치킨교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선지자가 누군지 경전 없는 치킨교의 특성상 알 방법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근원 되는 종파가 무엇냐고 묻는다면 어떤 치킨교를 믿는지에 상관없 후라드 치킨교라고 서슴없 대답한다.
          후라드 치킨교는 가장 오래된 역사를 바탕으로 "가장 오소독스하다"는 걸 표방하며 어마어마한 신도를 거느리고 있었다. 사실 치킨교의 대다수 교도들은 후라드 치킨교도들라 봐도 무방하다.
         치킨교의 근본 되는 교리를 정립하였기 때문에 그 어떤 치킨종교전쟁 발생해도 파벌만큼은 거의 모든 비난에서 자유로울 뿐더러 후라드 치킨교도들의 전쟁도 다른 분파와는 달리 "부위"에 따른 우월성을 논하는 정도밖에 없다. 때문에 다른 분파에 비해 온건한 성향을 띄는 편다.
         후라드 치킨교도들 흔히 "제1차 외식전쟁"에서 죽을 쑤자 나타난 종파였다. 제1차 외식전쟁은 미국의 위대한 선지자 맥도날드와 피자헛 한반도에 선교를 하러 오고, 한국인지 일본인지 애매한 하브리드인 롯데리아가 참전하면서 시장통을 지배하던 후라드 치킨교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시작된 전쟁었다. 전쟁 결과로 치킨교는 제법 상당한 피해를 감수할 수 밖에 없었으며, 피해로 인해 후라드 교는 일종의 종교개혁 불가피하게 되었다. 내부에서도 별도의 총대주교(소스) 세력에 불과하면 양념파가 따로 떨어져 나오는 결정적인 빌미가 된 것.
         어쨌든 들은 소스라 불리는, 찍먹에 불과했던 것을 넘어 아예 스스로를 치킨교를 대표할 수 있는 총대주교라 선포하며 하나의 종파로 정립하기에 르렀다. 초기의 들은 치킨의 가장 우월한 형태는 양념을 두른 치느님라 강하게 주장하는 한편, 강한 호전성을 바탕으로 교도와의 외식전쟁에서 어느 정도 치킨교도들을 끌어모으는 데 아주 주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가장 우월한 형태의 치느님"란 구호가 기존 후라드 교도들과의 분쟁을 낳게 만들었다는 점은 종파의 가장 큰 역사의 오점으로 남았다. 어쨌든 런 분쟁 있었음에도 후라드 치킨교황은 양념 치킨교 역시 하나의 "치킨교"임을 천명하였고, 발표에 양념 치킨교도 후라드 치킨교를 "역사상의 원점"임을 인정하면서 가장 큰 분란은 종점을 찍게 된다.
         후라드 치킨교와 양념 치킨교의 분쟁 정리된 후에도 신도들 사에서는 암암리에 후라드 치킨교와 양념 치킨교 중 어느 쪽 대세를 타는지에 대한 충돌은 끊지 않았다. 는 중화요리교의 짜장교와 짬뽕교의 분쟁을 방불케하는 희대의 예송논쟁으로 번지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에 름 없는 선지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새로운 조류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전능하신 치느님은 그 몸을 나누시어 한 몸에 양념 반 후라드 반을 실현하사 분쟁을 멈추셨다"는 주장 유행하였다. 그러나 새로운 가르침은 "양념 치느님을 영접한 혀로 후라드 치느님의 미묘한 은사를 접할 수 있을리 없다"는 반박 부딪혔다. 쓰러져가는 반반파를 구제한 것 성자 무마니였다. 무마니는 치킨무의 묵묵한 헌신을 가르치며 "양념 치느님을 영접했으면 치킨무로 혀를 씻고 후라드 치느님을 영접하라"는 신묘한 가르침을 창시하였다.
         로써 신도들은 무마니의 름을 더해 "반반무마니"의 주언을 외우게 되어 후라드 치킨교와 양념 치킨교의 온전한 공존을 끌어낸 것다.
         양념치킨교가 후라드 종파의 내부 세력중 "소스 총대주교"의 성향에서 출발하여 "가장 완벽한 치킨은 양념을 두른 치느님"라는 교리를 제시하였고, 는 후라드 치킨의 강력한 내부 분파중 하나였었다는 건 유명한 야기다. 즉, "치느님은 강력하시나 무기를 든 치느님은 더욱 강력하시다"는 걸 바탕으로 "치느님은 강력하시나 양념란 무기를 온몸에 두른 치느님은 더욱 강력하시다"는 기존의 교리를 재해석하였기에 사실 큰 반발 없 치킨교도로 인정받는 것 가능했었다.
         반면에 순살 치킨교는 기존의 교리를 거의 완전히 뒤엎으며 "치느님은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보다 순수하도록 노력하시며 뼈 없는 형상야말로 극진한 모습으로 화하신 것다"는 아예 새로운 교리를 들고 온 종파였다. 들은 무기를 거의 들지 않는 후라드든, 양념란 무기를 든 양념 치느님든 상관없 치느님의 가장 순수한 형태는 "뼈 없는 형상"으로 규정지었으며, 는 치킨교도들 사에서도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오게 되었다.
  • 트로피코 4 . . . . 132회 일치
         >변혁하는 세계 속에 Tropico도 함께 움직입니다. 각국의 세력 등락하고, 세계 시장은 새로운 수요와 공급을 원하는 새로운 세력에 의해 지배됩니다. 제 바로 당신 위대한 지도자 각하의 역할을 맡아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게 됩니다. 수많은 반대론자들을 넘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선 최대한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끌어내야만 할 것입니다. 당신의 선택 국가의 미래를 형성합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해외 비밀 계좌도 잔뜩 불릴 수 있고 말죠!
         >Tropico 4는 새로운 정치 요소를 통해 전작에 비해 게임플레 요소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외교를 진행할 새로운 초강대국 등장할 뿐더러, 논란 많은 정책을 쉽게 통과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장관을 임명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는 가까 두고 적은 더 가까 두십시오! 모두의 의견을 신중히 파악하십시오! 자연 가져오는 새로운 재해가 나라를 휩쓸고 지나가면 국민들은 사후복구를 위해 국고를 열 것을 소리높여 요청해올 것입니다. 바로 런 순간, 당신의 정치적 결단력 샅샅히 시험될 것입니다.
         >Tropico 4는 Facebook과 트위터 기능을 내장해 새로운 단계의 소셜 네트워크를 선보입니다. 게임 내에서 즉시 트위터에 글을 남기고, 임무 및 도전 과제 완수 내역을 바로 알리십시오. 번성하는 섬의 풍경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여러분만의 꿈의 도시를 Tropico 4의 Facebook 페지에 올릴 수도 있으며, 온라인 순위표를 통해 독재자 순위를 겨룰 수도 있습니다.
         >- [[http://store.steampowered.com/app/57690/|스팀 상점 페지]]의 설명
         [[불가리아]]의 게임회사 [[https://www.haemimontgames.com/|해미몬트 게임즈]](Haemimont Games)가 제작하고 [[독일]]의 게임회사 [[http://kalypsomedia.com/|칼립소 미디어]](Kalypso Media)가 유통한 [[국가]] 경영 시뮬레션 게임. 2011년 9월 2일 출시되었다.
         플레어는 냉전 시기 [[카리브 해]]의 독재국가 "트로피코"의 대통령 각하(El Presidente)가 되어 트로피코를 통치한다.
         스팀에서 산 경우 한국어 번역 적용되어 있으니 그냥 하면 된다.
         시민들은 대통령 각하의 노동력요, 대통령 각하의 표밭다. 대통령 각하가 건물을 짓거나 상품을 나를 수 없으므로 시민 없는 트로피코는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대통령 각하의 상대 후보에게 표를 던질 수 있는 존재도 시민므로 시민을 잘 다스리는게 중요하다.
         시민들은 업무환경 좋은 직업을 선호한다. 업무환경 나쁜 직업은 시민들 기피하니 월급을 올려서 업무환경을 올리던가 그런 일을 해야 할 사람 있을 만큼 해당 학력자가 많게 만들자. 사람 필요 상으로 몰리는 일자리를 막는 것도 좋은 방법다.
         시민들은 가까운 거리를 갈 때는 걸어가지만, 먼 거리를 갈때는 되도록면 주차장에서 차를 꺼내온다. 시민들 먼 거리를 터덜터덜 걸어간다는건 그 동안 일을 하지 않는다는 뜻니 주차장을 곳곳에 배치하자.
         욕구와 만족도라는 개념 존재한다. 욕구는 시간 지날수록 점점 떨어진다. 시민들은 낮아진 욕구를 채우기 위해 특정 건물로 가는데, 해당 건물의 서비스 질 해당 시민의 만족도를 결정한다.
         다수의 시민들은 몇몇 진영을 지지한다. 유아나 소년도. 3살짜리 유아가 "우리의 영광스런 군대가 나라를 밝은 미래로 끌리!"나 "난 공산당에서 출마하는 동지들을 지지할 거야"같은 생각을 하는걸 보면 할 말 없어진다.
          * 체포 - $1,000 소모. 교도소나 지하 감옥 필요. 경찰관 해당 시민을 토끼 몰듯 몰아서 교도소나 지하 감옥에 처박는다. 대상은 5년간 수감된다. 대상과 그 가족들의 존경심 떨어진다.
          * 뇌물 - $1,000 소모. 은행 필요. 은행원 해당 시민에게 뇌물을 먹인다. 대상과 그 가족들의 존경심 증가한다.
          * 단 - $500 소모. 성당 필요. 성직자가 해당 시민을 단으로 낙인찍는다. 해당 시민은 시위 참가, 진영 대표자 되기, 선거 출마가 불가능해진다. 대상과 그 가족들의 존경심 떨어진다.
          * 사살 - $500 소모. 군인 해당 시민을 처형한다. 가족들과 목격자의 존경심 확 떨어진다.
          * 사고사 - $3,000 소모. 비밀경찰 필요. 비밀경찰 해당 시민을 암살한다. 사고로 위장하므로 존경심에 영향 가지 않는다.
         섬에 닥치는 재앙. 시민들을 죽고 건물에 피해를 입힌다. 기상청을 업그레드시켜 피해를 줄일 수 있지만 건물의 피해는 피할 수 없다.
         재앙 몰아닥치고 난 후에는 유럽에서 재난 재해 복구 원조금을 보내준다.
          * 토네
  • 하이큐/263화 . . . . 132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2화]] |||| '''하큐/263화''' |||| [[하큐/264화]] ||
         [[하큐]] 263화. '''선배의 의지'''
          * 회심의 공격마저 무위로 돌아가며 최악의 난조를 보는 [[타나카 류노스케]]. 주장 [[사와무라 다치]]가 북돋아주지만 자괴감을 떨치기 힘들다.
          * 동료들은 언제나 타나카의 성격상 금방 털어낼 거라 생각하지만, 타나카에게 세트업 와야할 상황에서 조차 차례를 양보하게 되자 견디기 어려워한다.
          * 로테 한 바퀴 돌면서 코트로 돌아온 [[히나타 쇼요]]는 [[스나 린타로]]를 압박했던 블록을 예로 들며 멋진 플레였다고 호들갑을 떤다.
          * 히나타의 응원 덕었는지는 모르지만 다음 플레에서 [[미야 오사무]]의 스파크를 블록하던 히나타에 힘을 보태며 실점을 막는 타나카.
          * 타나카는 자신은 천재는 못 되고 실의에도 빠지는 평범한 선수지만 "그래서 바닥을 보고 있을 틈 없다"고 생각하며 다시 플레할 기력을 얻는다.
          * 스코어는 26 대 25. [[카라스노 고교]]의 1점 리드. 타나카가 막아낸 공 카라스노의 득점으로 연결될 것인가?
          * 꼭 넣어야 했던 1점. [[타나카 류노스케]]가 혼신을 담은 스파크는 [[나리자키 고교]]의 빈틈없는 블록을 넘지 못하고 사드 라인을 넘긴다. 나리자키의 득점. 스코어는 25 대 25 듀스. 흐름 끊기는 듯한 실점. 동료 선수들의 얼굴도 관중들도 타나카를 응원하는 [[아마나 카노카]]도 낭패한 빛 떠오른다. 노헤비 학원의 [[다쇼 스구루]]는 방금 플레가 단지 동점을 허용한게 아니라 더 위험한게 있다고 봤다. 그것은 "나리자키의 블록 순조롭게 압박을 쌓고 있다"는 것. 그점 노출된 것다. 는 양팀 모두에게 큰 영향을 준다.
          * [[사와무라 다치]]는 아쉬운 기색 없 좋은 코스였다고 타나카의 등을 두드려 준다. 타나카도 힘차게 대답하며 그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굴었으나, 역시 뼈아프다. 통한의 실책. 한편 나리자키의 [[미야 오사무]]는 타나카의 스파크가 나름대로 깔끔하게 스트레트를 잡으려 했던 거라고 평가한다. [[츠키시마 케]]는 타나카의 실수 보단 아까 [[스나 린타로]]의 스파크가 여전히 신경 쓰였다. 확실히 막는 코스였다. 못해도 건드린다고 확신했다. 그런데 스파크는 통과하는 것처럼 지나갔다. 무슨 마술을 부린 건가?
          * 좋은 유명세는 아니지만, 관중석에서 "빡빡머리"라는 름으로 타나카가 자주 오르내렸다. 바보 커플 중 남자 쪽은 결정적으로 컨디션 망가지기 전에 타나카를 빼야 한다고 말했다. 가차없는 말 같지만 여자 쪽은 더 했다. 미 망했으니 당장 빼야 한다는 것. 하지만 잔인한 것에 가까운데다 현 상황에서는 교체도 어렵다.
          다른 팀 선수들은 "빡빡머리"를 응원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같은 선수 입장제는 타나카의 괴로움 절절했다. 지금은 버틸 때라고 응원하는 선수들.
          * 하지만 [[카라스노 고교]]의 벤치는 타나카를 굳게 믿고 있었다. 그의 멘탈을 믿었다. [[키노시타 히사시]]가 맨 처음 "타나카니까 괜찮다"고 입을 열었다. [[엔노시타 치카라]]도 같은 의견었다. 시합에서 언제나 튼튼한 타나카. 팀 어떤 상태든 팀에 남아주었던 건 타나카 뿐다. 적어도 2학년 중에선. 3학년 [[아즈마네 아사히]] 조차 한 번은 팀을 등진 적 있고, [[니시노야 유]]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잠시 팀을 떠나있었다. 도중에 열정 식었던 엔노시타나 키노시타, [[나리타 카즈히토]]는 말할 것도 없고. 그들을 다시 불러모은 것도 어찌보면 타나카였다.
          그런 멘탈의 힘일까, 팀원들의 믿음대로 아직 타나카는 무너지지 않았다. 적어도 겉모습만은 여느 때와 같, 활력에 차서 기합을 외쳤다. 어느 정도는 의도적으로 그를 견제하고 있던 린타로는 슬슬 말 없어지거나 팀원들과 서먹해질 타밍인데, 전혀 그런 모습 없어 조금 기가 질렸다.
          * 나리자키의 공격. 긴지마의 서브로 시작한다. 그런데 여기서 실수. 잘못 맞은 서브가 아슬아슬하게 네트를 넘긴다. 네트 인 서브. 오늘 나리자키는 뭘해도 잘
          풀리는 날인가 보다. 후위의 니시노야, 사와무라가 미처 닿지 않는다. 그걸 걷어내는건 전위의 [[카게야마 토비오]]. 몸을 뒤로 젖히며 극적으로 받아낸다. 바보 커플은 열세인 시점에 잘도 런 서브를 쳤다고 말한다. 플레마다 심장을 졸는 [[야치 히토카]]가 한숨을 쉰다. 하지만 안도하기엔 멀었다. 세터가 퍼스트 터치를 했으니 다음 수는 뻔하다. 공 츠키시마에게. 츠키시마가 어디로 보낼까? 답은 뻔하다. 남은 전위는 타나카 뿐.
          * 다쇼는 걸 못 넣으면 "빡빡머리"가 진짜로 멘탈 깨질 거라고 말한다. 여친 미카는 어떻게 빡빡머리한테 갈 걸 아냐고 물었다. 그것 정석. 전위에 온 WS는 "공격의 마지노선"으로 런 상황에선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다.
          타나카의 시점. 방금 전 실수는 떨쳐냈을까? 언젠가 그는 히나타와 니시노야에게 런 말을 한 적 있었다. 꼴사나운 건 승부에 졌을 때보다 승부에 "겁먹는" 것. 그 말대로다. 숨을 크게 들마시고 힘차게 외친다.
          * 그러나 츠키시마는 냉철하게 판단했다. 그가 택한건 아즈마네. 백 어택다. 아는 사람들은 알았다. 관중석의 [[보쿠토 코타로]]와 [[아카아시 케지]]도, 다쇼와 미카, 그리고 적측인 린타로도. 벤치에서 타나카의 건재를 자신하던 2학년들도. [[우카신]] 코치, [[타케다 잇테츠]] 고문도 상황 의미하는 바를 입에 올릴 필요도 없었다.
  • 마기/345화 . . . . 131회 일치
          * [[알리바바 사르쟈]]는 현세로 돌아가려 조언을 구하나 누구도 도움을 주지 못하고 [[테스]]는 그가 왜 살아나려 하는지 해하지 못한다.
          * 현재 차원은 마고가 없어 마법도 쓰지 못하는데, 알고보니 여기 사람들 쌓고 있는 돌은 현세에서 날아온 것라 마고가 있다.
          * 알리바바는 돌을 모으면 마법을 쓸 수 있을 거라고 판단, 자신으 [[모태솔로]]로 죽은 걸 고백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 알리바바를 현세로 돌려보내는 연구로 차원은 전에 없 활기를 띈다. 테스를 비롯한 사람들은 생전의 마음을 되찾기 시작한다.
          * 알리바바는 루프별로 나눠진 죽은 들의 혼을 한데 모아 서로 만날 수 있게 해주기로 결정한다.
          * [[알리바바 사르쟈]]는 살아돌아가고 싶다고 공언한다. 그러나 누구도 관심가지지 않고 그와 통성명한 [[와히드]], [[셋타]], [[테스]] 조차도 돌 쌓는 놀나 하라며 심드렁하게 반응한다. 그래도 알리바바는 포기 않고 보는대로 현세로 돌아갈 방법을 묻고 다닌다. 테스는 셋타에게 "살아 돌아가고 싶은 마음" 어떤 거냐고 묻는다. 셋타는 자신도 잘 모르겠지만 원래 그건 테스 또한 가지고 있던 거라고 대답한다.
          >살고 싶단게 어떤 기분더라? 모르겠는데.
          >상하다, 저 형아.
          테스는 알리바바를 빤히 쳐다본다. 그는 지금도 와히드를 닥달하는데 여념 없다. 알리바바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마법사일 테니 도와달라고 조르는데 와히드는 곳에선 마법을 못 쓴다는 냉정한 말을 한다.
          * 곳에 있는 것은 모두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의 몸을 포함해서 눈에 보는 모든 것들 그렇다. 루프가 깃들지 않으므로 마고도 없고, 따라서 마법도 못 쓴다. 알리바바가 현재 쓰고 있는 몸도 그렇다. 알리바바는 조금 낙담한다. 그런데 셋타가 지나가는 말투도 또 유용한 말을 한다.
          >아 그래도... 돌에는 루프가 있지.
          그는 돌쌓기 놀에 쓰는 돌을 가리킨다. 돌들은 "차원의 구멍" 올렸을 때 거기서 떨어진 것다. 다윗 현세로 돌아갈 때 열린 구멍. 거기서 나온 것건 현세에서 온 물건다. 셋타는 그때 기억을 더듬으며 구멍 저쪽에서 전쟁 일어난 듯 보였고 "검은 거인"도 봤다고 말한다. 알리바바는 그게 매그노슈탓트 전쟁에서 나타난 "매개체"였을 거라고 대답한다. 그런데 중요한건 그 문제가 아니다. 차원의 구멍에서 나왔다는 돌. 것만은 환상 아니라 현세에서 온 실제 물질, 루프와 연결된 물체다. 알리바바는 떨리는 손으로 돌맹를 집어들면서 엄청난 수확라고 말한다. 게 현세의 물질고 마고가 깃들어 있다면 걸 써서 마법을 사용하는게 가능하기 때문다.
          * 너무나 당연한 결론지만 그동안은 모르고 있었던 사실. 셋타와 와히드가 탄성을 내뱉는다. 오로지 무력하게 시간을 보냈던 그들에겐 그런걸 생각해볼 여력도 없었던 것다. 하지만 알리바바가 일깨워주자 매우 흥미롭고 중요한 사실란걸 실감한다. 들만 아니다. 들을 중심으로 주위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던 하나둘 관심을 나타낸다. 무력하게 돌맹만 쳐다보고 있던 공간에 활기가 퍼진다.
          테스는 신나기 시작한 알리바바에게 "대체 왜 돌아가려 하느냐"고 묻는다. 지금 테스는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대로 돌나 쌓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다. 그리고 그건 곳 주민들 대부분 느끼는 감상다. 알리바바는 사뭇 진지하게 대답한다.
          >보고 싶은 사람, 지키고 싶은 나라, 지키지 못한 약속, 다 못한 일들, 아직 모르는 일들 잔뜩...
          >'''나, 나는 한 번도 여자애랑 사귀어본 적 없어요!'''
          충격적인 [[모태솔로]] 선언. 무릎까지 꿇은 알리바바의 간절함 곳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무기력하게 있던 사람들 정말로 오랜만에 한바탕 웃음을 터뜨린다. 와히드는 알리바바가 정말로 불쌍하다며 눈물까지 흘린다. 제 사람들은 생기를 되찾았으며 몸 구석구석에 피어있던 버섯같은 물체가 떨어져 나간다.
          * 알리바바의 생각대로 곳은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마법의 전문가들. 셋타가 돌맹를 분석해서 여기에 연결된 것은 하얀 루프도 알마트란의 것 아니라서 자신들 제대로 다룰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고 결론낸다. 하지만 곧 다른 의견도 나오는데 어차피 사용할 것은 하얀 루프에 속한 알리바바니 자신들의 적합성 문제는 무관하다는 것다. 물론 그 전에 알리바바가 현세로 돌아갈 수 있는 마법을 개발해야하지만.
          버섯 없는 사람들, 삶의 활기를 찾은 사람들 늘어나자 테스도 들을 관심있게 지켜본다. 테스는 마법을 새로 개발해야 한다는 야기가 나오자 자기 아버지 와히드에게 "마법란 어떻게 만드는 거냐"고 묻는다. 육체파인 와히드는 한심하게도 "노력해서 만든다"는 하나마나한 대답나 해서 셋타의 비아냥을 듣는다. 셋타가 "옛날부터 머리 쓰는건 나나 [[우고(마기)|우고]]한테 떠넘겼다"다고 빈정거리자 발끈해서 "나도 마법 정도는 할 수 있다"며 엄청난 의욕을 보인다.
  • 원피스/853화 . . . . 131회 일치
          * [[브룩]]은 빅맘 [[샬롯 링링]]에게 생포. "살아있는 해골"고 전투력도 높아서 빅맘 애지중지하는 콜렉션 된다.
          * 브룩의 능력은 빅맘의 카운터지만 빅맘 자신과 자신의 혼을 직접 주입한 각모 "나폴레옹", 뇌운 "제우스", 태양 "프로메테우스"에겐 통하지 않는다.
          * 한때 빅맘은 해적왕 [[골 D. 로저]]에게 [[포네그리프]] 사본을 도난 당한 적 있으며 로저는 그 사본과 "만물의 소리를 듣는 능력"으로 라프텔에 간다.
          * 빅맘은 딸 [[샬롯 푸딩]] 가진 "삼안족"의 힘 있어 다음에 라프텔에 가는건 자신라고 호언한다.
          * 하지만 푸딩 본인은 자신 혼혈나 그 "힘" 눈뜰지 어떨지 미지수라고 주장한다.
          * 페드로는 변신 끝나기 전에 다너마트로 자폭하는데 사실 미러 월드에서 나타난 [[쵸파]]와 [[캐럿(원피스)|캐럿]]을 보고 위장한 것다.
          * 그가 의무실 근처에 도착했을 때 [[빈스모크 레쥬]]가 방 안으로 데려간다.
          * 레쥬는 상디가 방금 떠났다는 것과 푸딩의 본성에 대해 상디가 알게 됐다고 전달한다.
          * 루피는 곳은 자신 "기다리겠다고 한 곳" 아니므로 거기로 간다며 뛰쳐나간다.
         >하지만 녀석들을 쓰러뜨릴 수 없지. 특별하니까.
         >혼의 격 다르지!!
          * 보물전에서는 빅맘 [[샬롯 링링]] 너무나 간단하게 [[브룩]]을 제압하고 마치 애완동물처럼 어르고 있다. 그녀는 브룩의 머리를 쓰다듬고 볼에 부비기도 하며 "정말 귀여운 생물"라 말한다. "살아있는 해골"인 점 그녀의 컬렉터 기질을 자극한 모양다. 게다가 브룩은 강하기까지 하다며 분명 그의 능력은 체스병들에겐 천적같은 능력라고 말한다.
          하지만 "혼"의 "격" 다른 빅맘 자신과, 자신의 혼을 직접 주입한 각모 "나폴레옹", 뇌운 "제우스", 태양 "프로메테우스"에겐 통하지 않는다. 빅맘은 세 가지 무기를 자신의 분신라고 표현한다.
          체스병들은 브룩의 짐을 조사해 그가 아직 아무 것도 훔치지 못했다고 보고한다. 빅맘은 더욱 만족해하며 "의심해서 미안하다"며 브룩을 쓰다듬어 댄다. 브룩은 굴욕적지만 참고 있다.
          * 빅맘에겐 [[포네그리프]]의 사본을 도난 당한 적 또 있었다. 과거 해적왕 [[골 D. 로저]]가 장본인. 해적왕 되기 전 로저는 그녀의 수중에서 포네그리프의 사본을 도둑질하는데 성공했다. 로저는 그걸 사본을 "만물의 소리를 듣는 능력"으로 해석했고 그걸 바탕으로 라프텔에 도달할 수 있었다. 빅맘은 지극히 유쾌해하는 중에도 같은 일을 또 당할 수는 없다고 못박는다.
          빅맘은 제 자신도 로저와 같은 능력을 얻을 수 있는 "방법" 생겼다며, 다음에 라프텔에 가는건 자신라고 장담한다. 그 방법란 바로 [[샬롯 푸딩]]. 그녀의 능력다. 때마침 푸딩 빅맘을 만나러 온다. 브룩은 그녀를 알아보지만 아직 내막을 모르고 있어서 그녀를 위해 모르는 척 한다. 푸딩도 브룩을 알아보지만 어차피 잡혔으면 그걸로 됐다고 여겨서 역시 아는 척하지 않는다.
          푸딩의 세 번째 눈은 "삼안족"란 특수한 종족의 능력다. 그녀는 빅맘은 푸딩 삼안족의 진정한 힘에 각성하면 로저와 같은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여기고 있다. 하지만 푸딩은 자신은 혼혈라서 그런 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다고 회의적다.
          푸딩은 빅맘에게 할 말 있다며 빅맘의 방으로 가자고 조른다.
          * 3층의 안뜰에서는 [[타마고 남작]]과 [[페드로(원피스)|페드로]]의 결투가 어지고 있다. 그런데 타마고 남작은 지난 번 참격에 당하고도 죽지 않았을 뿐더러 모습 바뀌어 병아리같은 모습다. 사실 그건 타마고 남작 가진 열매의 능력었다.
          그는 "달걀달걀 열매"(타마타마 열매) 능력자. 문자 그대로 달걀 되는 열매. 달걀->병아리->닭 순으로 강해지는 능력으로 달걀 상태에서 페드로에게 당하다 곧 "병아리 자작"으로 부활했던 것다. 작위도 오르고 전투력도 오른 상태라 페드로를 애먹인다. 그러나 결국 페드로에게 또 한 번 베고 만다.
  • 원피스/875화 . . . . 130회 일치
          * [[브룩]]과 [[쵸파]]는 [[몽키 D. 루피]] 일행과 달리 잠수정을 용해 써니호에 접근 중. 그런데 가던 도중 수상한 행동을 하는 남자 인어를 발견한다.
          * 빅맘 [[샬롯 링링]]은 먹부림 극에 달한 채로 일행을 쫓는 중. 앞에서는 유혹의 숲 방해한다. 빅맘 너무 가까 있어서 비브르 카드도 먹히지 않는데.
          * "프로메테우스"가 제우스를 끌고 가려고 접근해서 [[몽키 D. 루피]]가 패기로 공격하나 통하지 않는다. 하지만 징베가 강물을 용해 공격하자 간단히 약화된다.
          * 추격대 병력 마침내 일행을 따라잡아 밀집모자 일당을 분산시키려 하나 징베가 일행 함부러 흩어지지 않게 단속하며 계속 도망친다.
          * 페로스페로는 빅맘 루피 일행을 처리했다고 생각하지만 카타쿠리는 그 말에 긍정도 부정도 없 말을 아끼고 있다.
          * 시폰은 [[샬롯 로라]]의 은인인 그들에게 고맙다고 말하는건 쉽지만 그들 위기일 때야 말로 그 말을 입증해야 하지 않냐며 여자의 의리를 피력한다.
          * 푸딩은 마침내 유혹의 숲에서 빠져나오는 밀집모자 일당과 상디를 발견하고 소녀처럼 좋아라 하더니, 갑자기 표변해 "상디 녀석"라며 사악한 얼굴을 드러낸다.
          * [[브룩]]은 [[몽키 D. 루피]] 일행과 다른 루트로 써니 호에 접근 중다. [[페드로(원피스)|페드로]]와 함께 타고온 잠수정. 번엔 [[쵸파]]가 페드로와 자리를 바꿨다. 쪽도 루피 일행 못지 않게 힘겨운 여정었다. 스위트 시티를 덮친 산사태, 아니 케크 사태가 잠수정을 정박한 "쥬스 강"까지 파묻어 버렸기 때문다. 생크림 더미에서 잠수정을 파내고 보니 브룩과 쵸파도, 잠수정 내부도 끈적거리는 생크림 투성. 심지어 키를 미끄럽게 만들어서 브룩의 불만은 만저만 아니었다. 반면 쵸파는 달콤한 생크림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대만족.
          운행 중 바깥을 살피던 쵸파가 "인어"를 발견했다고 알렸다. 브룩의 불쾌한 기분을 달래줄 좋은 소식었으나, 그 인어는 남자. 브룩의 관심 빠르게 식었다. 쵸파는 그를 좀 더 관찰했는데 잘 보니 낚시 같은 걸 하는 것 같았다. 물 속에서 낚시라? 어쨌든 브룩은 눈도 돌리지 않았다. 제 써니호가 가까웠다.
          * 써니호가 정박한 남서쪽 해안. 마지막 관문인 유혹의 숲. 루피 일행은 간신히 여기까지 도착했지만 빅맘 [[샬롯 링링]]의 추격을 쉽게 떨쳐낼 수 없었다. 미 그들의 탈것(?)었던 킹 밤 당했다. 먹부림에 눈 뒤집힌 빅맘은 유혹의 숲 불타는 것도 아랑곳 없 무차별 파괴행위를 거듭하며 루피 일행을 압박했다. 루피가 먹부림 상태에 대해서 궁금해하자 [[징베]]가 답을 줬다. 그는 그게 일종의 지병나 다름 없다고 말했다. 먹고 싶은 걸 실컷 먹기 전까진 모든 걸 파괴하는 병. 원인은 "웨딩 케크"일 것다. [[나미(원피스)|나미]]가 새삼 "케크를 부순 루피 탓다"고 원망했지만 루피는 그 덕에 작전 잘 풀리지 않았냐고 대꾸하는 데다, 실은 자신은 케크를 맛 봤다. 도망치는 중인데도 그렇게 맛있는 케크는 흔치 않을 거라고 감상까지 남겼다. 정작 그토록 원하던 빅맘은 입에 대보지도 못했건만. [[상디]]가 작정 와중에도 먹은 거냐고 한심하다는 듯 질책하자 [[캐럿(원피스)|캐럿]]도 "사실 나도 먹었다"며 슬쩍 고백했다. 아무튼 그런 걸 따지고 있을 때가 아니다. 뒤에는 미쳐버린 빅맘. 앞에는 방해꾼인 유혹의 숲인 호미즈들. 써니호는 멀지 않은 위치였지만 제때 숲을 돌파할 수 있을지, 제대로된 방향으로 가는지는 알 수 없었다.
          * 그때 캐럿 익숙한 다리를 발견했다. 거대한 악어와 마주쳤던 그 다리. 하지만 그땐 망가졌던게 멀쩡한 모습니, 자기들 아는 거기가 맞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었다. 나미는 숲은 모든 걸 속일 수 있으니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다고 불평했다. [[샬롯 로라]]의 비브르 카드는 제 무용지물었다. 빅맘 너무 가까 있기 때문었다. 징베는 나미의 말에 수긍하면서도 "먹"주는 걸 잊지 말라고 충고했다. "제우스"를 두고 하는 말었다. 나미는 크리마텍트로 작은 뇌운, "웨더 에그"를 꾸준히 생성했다. 제우스는 아직도 일행을 쫓아오며 그녀가 뿌려주는 구름을 맛있게 먹고 있었다. 설사 부릴 수는 없더라도 적어도 빅맘 곁으로 돌아가게 둬선 안 된다, 그게 징베의 판단었다.
          그의 생각 맞아떨어졌다. 빅맘은 미쳐있는 중에도 제우스가 없는게 불편해 죽겠는지 제우스에게 돌아오라고 쩌렁쩌렁하게 외쳤다. 하지만 나미의 구름 맛에 홀린 제우스는 눈치만 보지 결코 돌아갈 마음 없었다. 보다못한 "프로메테우스"가 쫓아와서 왜 마마의 명령을 거역하냐고 제우스를 다그쳤다. 그럴 수록 나미는 더욱 맛있는, "쥬시한 먹구름"으로 제우스의 환심을 샀다. 결과는 대성공. 역시 제우스는 빅맘의 부하가 맞았고 식탐에 눈 머는 것도 똑같았다.
          * 루피는 "태양" 녀석 다가오자 킹 밤의 원수를 갚으려 했다. 무장색을 두른 "JET 개틀링"으로 프로메테우스를 벌집으로 만들었다. 언뜻 프로메테우스의 몸 흩어지는 것 같았지만 아주 잠깐. 아무 소용도 없었다. 루피는 당황해하며 패기 조차 통하지 않으면 "자연계"보다 성가신 적 아니냐고 소리쳤다. 다행히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를 데리고 가는게 우선어서 그런지 일행에게 반격할 기미는 없었다. 프로메테우스가 거듭 마마에게 돌아가자고 재촉하자 헤롱거리던 제우스도 조금 정신을 차렸다. 돌아가겠다고 말한 것다. 단, 마지막으로 맛있는 구름을 원껏 먹고 나서. 부모를 똑닮은 자식.
          일행 다리에 올라서자 징베는 강으로 뛰어들었다. 생각 있었다. 그는 일행을 먼저 건너게 하고 자신은 프로메테우스를 요격했다. "창파 소나기". 징베가 강물을 휘감아 프로메테우스에게 퍼부었다. 루피의 공격 조차 아무렇지 않게 씹었던 프로메테우스가 물세례에는 어 쪼그라들었다. 징베는 일행에게 저것 "응축된 불꽃의 화신"며 "대화재"가 말을 하고 다니는 거라고 여기라고 말했다. 그러니 다른 건 통하지 않아도 불의 성질을 용한 공격에는 여지가 없는 것다.
          * 프로메테우스를 쓰러뜨린 걸로 안심하기는 르다. 빅맘 지나쳐왔던 추격대 병력 그녀를 따라잡았다. 그들 빅맘을 추월해 일행의 후미로 쇄도해왔다. 그 중 호박머리가 다린 허수아비가 긴 몸채를 뻗으며 공격했다. 그가 노리는 것은 페드로. 페드로가 공격을 받아내는 동안 다른 병력들도 전개했다. 그 중 연기로 만든 산양 같은 것 벽을 타고 달려왔다. 징베 바로 뒤로 달리던 캐럿은 자기 앞으로 끼어드는 녀석에게 선공을 날렸으나 막히고 만다.
          * 페드로를 공격한 호박 머리. 뭔가 수상한 녀석었다. 녀석은 페드로를 "페드로군"란 호칭으로 불렀다. 그리고 그를 상대한 페드로의 태도도 상했다. 녀석 그 호칭을 쓰는 걸 듣고 무슨 생각 든 건지 도망치는 것도 잊고 적극적으로 칼을 휘둘렀다. 징베는 그것을 제지하며 아예 직접 그의 목덜미를 끌어당겼다. 루피에게도 캐럿을 멈추게 하라고 했다. 루피가 팔을 뻗어서 캐럿을 회수했다. 징베가 본 적들의 목적은 일행의 분산. 각개격파하려는 속셈다. 징베가 최대한 모여서 방어진을 굳히라고 지시했다. 혹시라도 떨어지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을 거라면서. 일행은 그의 말 옳다고 생각했다.
          * 제우스가 크리마텍트를 빨대처럼 빨아먹은게 그때였다. 나미가 거절할 틈도 없었다. 제우스는 원액을 빨아먹은 셈인데 그 여파인지 녀석의 덩치가 삽시간에 불어났다. 숲의 상공을 가득 채울 정도로 커다래진 제우스. 몸체가 검고 방전 흘러나오는 초거대 뇌운으로 성장해 버렸다. 나미는 녀석의 모습을 보고 발걸음을 멈출 정도로 놀랐다. 상디가 잽싸게 그녀를 붙들고 뛰었다. 적 코 앞라면서. 그 말대로 빅맘과 합세한 추격대의 대병력 물딜 듯닥치고 있었다. 하지만 나미는 불현듯 떠오른 좋은 아디어 때문에 신경쓸 겨를 없었다.지금 제우스 안에는 크리마텍트로 뿌린 웨더 에그가 가득 차있다. 나미는 일행에게 적과 최대한 거리를 벌리라고 말하고 자신은 크리마텍트를 치켜든다. 좋은 아디어는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아디어였다. 굳 제우스를 복종시키지 않아도 써먹을 수 있는 아디어. 적당한 거리가 되자 나미가 크리마텍트를 내리쳤다.
          포만감을 만끽하던 제우스는 뜻하지 않게, 낚시줄에 걸린 것처럼 땅 위로 끌려내려왔다. 그의 체내에 가득한 웨더 에그가 끌려갔기 때문다. 그가 곤두박질친 위치는 추격대의 머리 위. 원래 있어야할 빅맘의 곁었다. 빅맘 해적단 떨어지는 제우스를 봤을 때는 벌써 늦었고, 유혹의 숲 전체를 감전시킬 것 같은 강렬한 번개가 직격했다. 땅을 가르고 하늘을 찢을 것 같은 번개가 추격대와 빅맘을 집어삼켰다.
          * 유혹의 숲을 쪼개버린 무서운 벼락. 써니호가 있는 남서쪽 해안에 후폭풍 몰려올 정도였다. 써니호를 점거한 [[샬롯 페로스페로]]와 [[샬롯 카타쿠리]]에게도 당연히 보였다. 페로스페로는 빅맘 제우스를 써서 루피 일행을 끝장낸 거라고 단정했다. 곧 빅맘 모습을 드러낼 거라는 추측도 함께였다. 그러나 정작 미래를 보는 사나 카타쿠리 쪽은 말 없었다.
          그 자리에는 빅맘 해적단만 있는게 아니었다. 잠수정으로 일행을 앞질러온 브룩과 쵸파도 그 광경을 보았다. 잠수정 위로 올라와 있었다. 사실 그들은 써니호 앞에서 부상했다가 매복한 페로스페로 일당과 딱 마주쳤던 참었다. 그런 순간에 유혹의 숲에서 일어난 변. 둘은 숲에 있을 일행을 걱정했다. 빅맘 한 짓기 아니긴 했지만 워낙 어마어마한 범위의 벼락라 과연 일행 무사했을지 알 수 없는 일다. 페로스페로는 아예 그들 들으란 듯 "일행 죽은 모야다"고 빈정거렸다. 그리고 둘에게 제 어쩔 테냐고 물었다. 혹시라도 그들 배를 탈취하게 되더라도, 그 배에 태울 일행은 제 없다. 페로스페로는 큰 자비라도 베푸는 것처럼 지금 그 잠수정으로 달아난다면 둘은 봐주겠다고 말했다. 그의 휘하의 체스병사들은 활로 브룩과 쵸파를 겨누고 명령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 페어리 테일/515화 . . . . 130회 일치
          * 용왕제는 [[아크놀로기아]]의 등장으로 승패도 없 종결된다.
          * 전쟁 끝난 후 [[아린 베르세리온]]과 정략결혼했던 옆나라의 장군은 그녀를 버리고 괴물로 몰아세운다.
          * 모든 명예와 인권을 빼앗긴 아린은 비참한 상황 속에서도 뱃속의 [[엘자 스칼렛]]을 지키며 버틴다.
          * 그러나 장군은 끝내 아린을 처형하려 들고 뱃속의 아까지 살해하려 하자 아린은 완전히 용화해서 그 나라를 멸망시켜 버린다.
          * 아린은 드래곤의 모습으로 수백년 동안 숨어 살며 인간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다. 그때 나타난 것 [[제레프 드래그닐]]
          * 제레프는 간단히 그녀를 인간 모습으로 돌려주지만 그녀의 본질은 드래곤라 진짜 인간의 삶으로 돌아가진 못한다.
          * 인격 무너지다시피한 아린은 그때까지 낳지 않고 있던 엘자에게 생각 미쳐 "나 자신을 아에게 인챈트한다면?"라고 여기기에 른다.
          * 자신의 아에게 자신을 인챈트하려는 실험은 실패로 돌아가고, 아린은 름도 모르는 마을에 아를 버린다.
          * [[아린 베르세리온]]의 남편자 [[엘자 스칼렛]]의 아버지는 옆나라의 장군었다. 아직 용왕제가 시작되기도 전, 인간끼리 전쟁하던 시절에 한 정략결혼었다. 용왕제 시절에는 함께 전장에 서기도 하고 함께 현룡 베르세리온의 최후를 지켜보기도 했던 사람다.
          치열했던 용왕제는 [[아크놀로기아]]의 등장으로 승패도 없 허무하게 종결, 엄청난 인명피해와 세계적인 트라우마만을 남겼다.
          * 전쟁 끝난 후 일주일만에 장군은 아린을 배신한다. 그녀가 용화되고 있는 것을 근거로 괴물며 아크놀로기아처럼 될 거라고 선동에 앞장선다. 아린은 자신은 인간라고 주장하며 어떻게든 대화로 해결하려고 한다. 뱃속에 그의 아가 있다고 항변해 보지만 장군은 냉정하게 "나에게 괴물의 아는 없다"며 떨쳐낸다. 그는 제 아린을 "용녀"라고만 부른다.
          그 뒤 죄수가 된 아린의 생활은 비참했다. 모진 고문과 학대, 대중들 앞에서 치욕을 당하는 등 루 말 할 수 없는 세월었다. 그 와중에도 용화는 끊임없 진행되었고 젠 거의 전신 용의 비늘로 덮인다. 지옥같은 생활을 그녀는 뱃속의 아를 지킨다는 일념으로 버텨내고 있었다.
          * 어느날 장군 그녀가 있는 감옥에 나타난다. 그는 아린의 처형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할 뿐 어떤 동정의 빛도 띄지 않는다. 아린은 뱃속의 아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하지만 장군은 "3년나 태어나지 않는 아가 어디있냐"며 헛소리 취급한다. 그건 아 런 환경에서 아를 낳을 수 없어 마법으로 지연시키고 있는 거지만 그런 해명도 장군에겐 용납할 수가 없다.
          사실 그는 그 말 진실라는걸 아는 듯 하지만 도저히 인정할 수 없는 것 같다. 장군은 칼을 꺼내더니 직접 배를 갈라 확인해보겠다며 달려든다. 그때 아린의 배에 상처가 남게 되는데.
          * 분노 때문었는지 아린은 완전한 용화가 끝난다. 거대한 날개를 펼치며 모습 바뀌더니 경악한 장군을 찍어 눌러 죽인다.
          때아닌 소란에 병사들 달려오지만 그들 본 건 드래곤으로 변한 아린의 모습. 아린은 포효 한 방으로 그 나라를 멸망시키며 하늘로 날아오른다.
          나름대로 복수를 했다고 할 수 있지만, 아린에겐 그저 인간의 모습을 잃었다는 절망감만 가득하다. 아린은 여전히 자신은 인간고 드래곤의 모습으로 살 수 없다며 몸부림친다. 도움을 찾아 어디론가 날아가는 아린. 그러나 그 모습으로 수백 년나 흐르고 만다. 엘자는 여전히 뱃속에 있는 채로.
          * 그녀는 산 속에 틀어박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방법을 연구하지만 진척 없었다. 그때 한 사람의 천재와 우연히 만난다. 바로 [[제레프 드래그닐]]. 한 눈에 그녀가 인간었다는 걸 알아본 제레프는 아 수백 년나 연구하고도 실패한 드래곤의 인간화를 한순간에 성공한다.
          마침내 인간으로 돌아온 아린은 감격에 겨워하지만 제레프는 겉모습 돌아왔을 뿐, 그녀는 미 본질 드래곤라고 말해준다. 그래도 아린은 그저 기뻐하는데.
          *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제레프가 경고한 것은 빠르게, 치명적으로 체감됐다. 아린은 무엇을 먹어도 "맛"을 느낄 수 없고 잠도 오지 않았으며 무엇을 해도 인간으로 느끼던 감각과 달랐다. 아린은 자신은 평범한 인간의 몸으로 돌아가고 싶던 것고, 런 형태가 아니었다는걸 깨닫게 된다. 제레프는 그것을 예측했기에 "넌 미 인간 아니다"라고 말했던 것다. 아린은 그걸 부정하며 자신은 인간라고 고집을 부린다.
  • 원피스/863화 . . . . 129회 일치
          * 돌입 세 시간 반 전. [[몽키 D. 루피]]는 숲에서 잡은 대량의 동물을 [[샬롯 브륄레]]의 능력으로 자신의 모습으로 바꿔 케크에서 뛰쳐나오게 했다.
          * 격분한 빅맘 [[샬롯 링링]]은 요리사들에게 새로운 웨딩 케크를 대령하라며 닥달, 무리라고 하자 "소울 보커스"의 힘으로 영혼을 빼앗아 버린다.
          * 소울 보카스는 대상의 "삶에 대한 집착"에 말을 걸어 조금라도 죽음의 두려움을 느끼는 자의 영혼을 빼앗는 기술다.
          * 빅맘 "누가 본체냐"고 소리치자 루피가 엉뚱하게 "나다!"라고 대답해서 [[카포네 갱 벳지]]가 당황.
          * 카타쿠리는 자연계 열매 "탱글탱글 열매"(모치모치, 떡떡 열매) 능력자. 잡히면 떡 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지만 물을 끼얹으면 벗어날 수 있다.
          * 징베는 자신 사진 정보를 유출했다고 말해 벳지를 감싸고, 자신은 빅맘 산하를 떠나 밀짚모자 일당에 가담한다고 선언한다.
          * 빅맘은 여전히 "대가"를 운운하며 소울 보커스로 "스테(잔류) 오어 라프(목숨)"라고 묻자 징베는 당당히 라프를 택하는데, 혼을 빼앗기지 않는다.
          * 징베가 빅맘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아서인데, "해적왕 될 남자의 선원 '''사황따위'''에게 떨리가 있냐"고 호기롭게 외친다.
          * 러한 사실들은 세계신문사 사장 [[모간즈]]에게 그대로 노출, 곧바로 기사화된다.
          * 분노한 빅맘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가 징베에게 덤벼드는 등 혼란의 와중에 변장한 [[브룩]] 사진을 파괴하는데 성공한다.
          * 작전 개시로부터 세 시간 반 전. 그러니까 일행 아직 [[카포네 갱 벳지]]의 아지트에 있을 때의 일다. [[몽키 D. 루피]] 자신 자신하던 [[원피스/859화|재미있는 등장법]]을 벳지에게 설명한다. 그는 웨딩 케크 안에 커다란 거울을 넣어뒀다가 거울 세계를 통해 케크 안에서 튀어나오는 연출을 구상했던 것다. 벳지는 당장 좋다 아니다 말은 안 하지만 그럴듯하게 들리긴 하는지 거절하지도 않는다. 그 자리엔 [[샬롯 브륄레]]도 있었는데, 빅맘 [[샬롯 링링]]크가 박살나면 어떻게 나올지 뻔히 알기 때문에 절대해선 안 된다고 성화를 부린다. 하지만 루피는 브륄레가 하는 말 보다는 그녀의 능력에 관심 있었다. 그는 근처 숲에서 동물들을 잔뜩 잡아온 다음, 유혹의 숲에서 한 것처럼 자기 모습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한다. 브륄레는 당연히 질색하지만 결과적으론 들어주지 않을 수 없었는데.
          벳지가 자기 부하들을 요리사로 변장시켜 잠입시킨 것도, 그리고 그 부하들 [[원피스/861화|"준비가 끝났다"]]고 한 것도 다 웨딩케크에 거울을 셋팅하기 위해서였다.
          *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빅맘은 당혹과 경악에 찬 표정으로 웨딩 케크가 무너지고 그 속에서 루피가 잔뜩 뛰어나오는 꼴을 보고 있다. 암금왕 [[루 펠드]]는 심드렁하게 "대단한 연출"라고만 말하는데, 옆에 있는 세계신문사 사장 [[모간즈]]는 호들갑스럽게 "건 대형 뉴스!"라고 외친다. 그는 케크에서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 바로 "최악의 세대", 그 일원인 밀집모자 루피라는걸 알아봤기 때문다. 그가 왜 여기있는지, 왜 저렇게 많은 숫자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말다.
          거대한 케크는 하객들 위로 무너져 내린다. 케크의 상단, 장식 위에 있던 [[상디]]는 정신을 잃은 [[샬롯 푸딩]]을 안고 밑으로 뛰어내리며 루피에게 뒤를 부탁한다.
          * 빅맘의 자식들은 죽은 줄 알았던 루피가 최악의 형태로 재등장하자 갈피를 잡지 못한다. [[샬롯 스무디]]는 죄수 도서관에서 죽은게 아니었냐고 경악하고 [[샬롯 몬도르]]도 역시 [[샬롯 오페라]]가 거짓말을 했던 거라고 를 간다. 그러나 들의 분노는 빅맘에 비할 것 아니었다. 루피의 등장도 열 뻗힐 일지만 웨딩 케크가 무너진 것은 최악의 사태다. 거의 마더 카르멜의 사진에 생겼을 때처럼 평정을 잃는다. [[슈트로젠]]은 빅맘 정신을 잃을까 우려해서 진정시키려 하지만 부하 요리사들은 오히려 그가 피해야 할 때라고 간청한다. 아니나 다를까, 빅맘은 성미를 참지 못하고 근처 요리사들에게 "당장 새 웨딩 케크를 가져와라"고 억지를 쓴다. 그런게 될리가 없다. 그러자 그녀는 "라프 오어 웨딩 케크?"라는 질문을 내뱉는다. 그러자 하객들 술렁기 시작하고 모간즈가 특종라며 환호한다.
          그것은 단순한 질문 아니라 "소울 보커스". 소울소울 열매의 기술다. 모간즈는 누구더러 들어라는 건지 침을 튀겨가며 설명을 시작한다. 그 기술은 생물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삶에 대한 집착"에 말을 건다. 조금라고 죽음을 두려워한다면 그대로 목숨을 빼앗기는 흉악한 질문. 요리사들은 말도 안 된다고 억울해하면서도 속절없 영혼을 빼앗긴다.
          * 미러 월드의 밀집모자 일당은 작전 기대 상의 성과를 거두자 신 났다. [[징베]]와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거울 입구에서 브륄레가 루피 모습으로 변신시킨 동물들을 바깥으로 내던진다. 뒤에선 [[나미(원피스)|나미]], [[쵸파]], [[캐럿(원피스)|캐럿]], [[시저 크라운]]가 거들고 있다. 브륄레는 빅맘 두려워 징징대고 있지만 시키는대로 순순히 따른다. 동물들을 모두 내보내자 페드로와 징베도 다과회장으로 뛰어내린다.
          * 곧어 나미, 캐럿, 쵸파도 회장으로 돌입. 시저는 그대로 남아있는데 나미는 그에게 "뒷정리를 부탁해 인간쓰레기"라며 빈정 상하는 소릴 한다. 캐럿 그 말을 듣고 그렇게 글러먹은 사람냐고 놀라자 쵸파가 나미에게 맞장구치며 "저 자식은 최악"라고 매도한다. 시저는 딱히 반박할 기회도 없 그저 눈물을 삼킨다. 그리고 나미 일행도 미러 월드 바깥으로 나간다.
          * 요리사들을 상대로 분풀를 한 빅맘은 곧 사건의 주모자 루피를 찾아 눈을 번뜩인다. 하지만 그와 전보 벌레로 통화한 적은 있어도 얼굴을 보진 못했다. 죄수 도서관에서 마지막으로 통화했을 때, 그가 말했다.
          >사황라고 으스대지 말라고!
  • 은혼/633화 . . . . 129회 일치
         [[은혼]] 633훈. '''놀꾼과 현자는 종 한 장 차'''
          * 양전쟁 시절. [[가츠라 고타로]]는 "기면 정부군, 지면 반란군"라 말하며 자신들은 여전히 반란군에 지나지 않음을 말한 적 있다.
          * [[다카스기 신스케]]가 "반란군면 어떠냐"고 해서 동료들 옥신각신하는 사, 가츠라는 "나라가 뒤집혀도 우린 여전히 반란군"란 자조적인 발언을 한다.
          * 그는 자신 적의 파괴병기를 파괴할 테니 가츠라와 다츠마는 적장 [[엔죠 황자]]를 처리해달라고 부탁한다.
          * 그러면서 [[도쿠가와 노부노부]]에겐 "들은 당신과 나라를 배신하지 않으니 나라도 들을 버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한다.
          * 신스케가 시간을 끄는 동안 가츠라와 다츠마 일행은 엔죠 황자에게 진격을 시작, 노부노부는 들을 따라가며 진정 나라를 싸워준 누구인지 깨닫는다.
          * 노부노부는 동료들을 절대 버리지 않을 것야 말로 "정부군"라 말하는데, 가츠라는 그것을 사양하며 "반란군면 충분하다"고 만족한다.
          * 노부노부는 거기에 "내 그릇 부족했다"며 자신도 그들을 빠라 "반란군"에 합류하겠다고 선언한다.
         >기면 정부군, 지면 반란군?
          * 양전쟁 시절, [[가츠라 고타로]]의 말었다. [[사카타 긴토키]]가 그의 말을 곱씹으며 "우린 적도 아니고 진 적도 없는데 언제까지 반란군 취급을 받는 거냐"고 투덜거린다. 모닥불을 중심으로, 그들 옆에는 [[사카모토 다츠마]]가 길게 누워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 [[다카스기 신스케]]가 혼자 앉아 있다. 긴토키는 가츠라가 한 말을 놓고 끊임없 투덜거린다. 대체 얼마나 더 겨야 정부군으로 전직 되냐는 것다. 현자마냥 "깨달음의 서"라도 얻어야 하는게 아니냐면서.[* [[드래곤 퀘스트 3]]에서 고급 직업인 "현자"로 전직하려면 "깨달음의 서"라는 희소한 아 필요했다.]
          가츠라는 어쨌든 나라에 적대하고 정부에 반하는 자들은 모두 "반란군" 취급며 최종적으론 막부를 전복시키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지 않으면 "정부군"은 될 수 없다고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성적인 대답을 한다. 긴토키는 때나 그때나 드퀘빠 기질을 버리지 못하고 "그럴 바엔 차라리 마왕 바라모스로 전직하고 만다"고 빈정거린다. 다츠마는 때도 뭔가 핀트가 빗나간 놈라 놀꾼으로 전직하면 레벨 20에 정부군으로 전직할 수 있다고 헛소릴 한다. 그건 현자라고 얼간아.[* 원래 드퀘3의 현자는 "놀꾼" 레벨 20에서 무료로 전직할 수 있는데 놀 막장스런 직업라 레벨 20을 달성하는게 꽤 어려웠다. 그래서 리메크판에선 "깨달음의 서"를 추가해서 난도를 낮춘 것.]
          * 게임은 잘 하지 않는 사나, 신스케는 "정부군 따윈 나라가 시키는대로 움직는 멍청들의 별명"라 폄하한다.
          >아니면 뭐냐? 중에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싸우려는 그런 기특한 녀석 있었나?
          그 말에 긴토키는 "양전쟁의 절반은 상냥함으로 루어져 있다 밥통아"라고 디스한다. 적어도 그는 꽤 나라를 중히 여기고 있어서 인기 많아지고 싶다, 화풀하고 싶다의 다음 정도로 여길 만큼 중요하게 생각한다. 결국 양전쟁은 잡동사니로 루어져 있다는 교훈다.
          신스케가 뭐라 불리든, 해를 받든 어떻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가 알고 있으니 된거 아니냐고 정리한다. 그러면서 어차피 우리들은 정부군 될 주제가 아니며 역적, 국적, 반란군 같은 별명 잘 어울리는 족속들라 말한다. 긴토기가 발끈해서 그건 중2병인 신스케한테나 괜찮은 거라고 디스한다. 하는 김에 "귀병대"라는 름도 걸고 넘어지는데 름을 잘도 얼굴에 철판깔고 떠벌린다며 차라리 진주단(珍走) 낫겠다고 해서 옥신각신한다.
          때만 해도 상식가의 탈을 뒤집어 쓰고 있던 가츠라는 한숨을 쉬며 달을 쳐다본다.
          >설령 나라가 뒤집히는 날 오더라도 우리가 그리 불리는 일은 없을 것 같군.
          >반란군은 언제까지나 반란군야.
          * 그 말대로, 수년 지나서도 여전히 반란군인 양지사들. 신스케가 해방군 모함 안을 종횡무진 휘저어 놓는다. 그의 호령에 따라 귀병대가 돌격한다.
          * 다츠마는 그들 우주로 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환영한다. 적어도 그만은 신스케가 올 거라고 믿고 있었다. 가츠라는 겁먹고 우주 구석탱에서 떨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기한테 베고 싶어서 돌아왔냐고 험악한 말을 한다. 신스케가 돌격을 멈추지 않으며 "해방군 말고 네놈들랑 먼저 한 판 해도 상관없다"고 너스레를 떤다. 어차피 온 우주와 거하게 한 판 해야 할 참니까. 가츠라는 그 뒤를 따르며 나라를 뺏은 다음엔 우주를 뺏을 심산냐며 그놈의 허풍은 우주에 나와서도 못 고쳤다고 비꼰다. 다츠마가 따라와 "참에 그 허풍을 현실로 만들어 보자"고 끼어든다. 해방군한테 몰살 당하는 것 보단 낫지 않은가?
  • 진격의 거인/85화 . . . . 129회 일치
          * 거인화 능력을 손에 넣어 깨어난 아르민 알레르토. 그러나 자신 베르톨트를 먹었다는 것나 엘빈 스미스 대신 선택됐다는 것에서 크나큰 부담을 느낀다.
          * 아르민은 어째서 자신을 선택한 거냐고 원망하듯 말하지만 리바는 결국 자신의 판단었고 너는 너대로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면 된다고 격려한다.
          * 윌 마리아 탈환 확실시되고 엘런 예거, 미사카 아커만, 리바, 한지 조에는 그리샤 예거의 지하실로 향한다.
          * 언뜻 평범해 보는 지하실은 생각지도 못한 진실을 숨기고 있는데.
          * 그것은... '''인류는 멸망한 것 아니었다는 것.'''
          * 아르민 알레르토의 마지막 기억은 숙라고 외치는 미카사의 모습.
          * 그가 꿈에서 본 초대형 거인은 미 존재하지 않는다.
          * 의식 없는 듯 한데 "아파"라고 중얼거리고 있다. 아르민 꿈에서 들은 목소리는 사샤의 것.
          * 기억 왜곡된 아르민은 영문을 모른다.
          * 리바도 벽 위에 도착한다.
          * 아르민은 리바에게 기억 사라졌다고 말하자 리바는 "그렇겠지"라고 말하며 신호탄을 쏜다.
          * 자신 빈사에서 부활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해들은 아르민은 경악한다.
          * 조사병단은 벽 위에 모인 9명 생존자 전원며 시간시나구의 벽은 막았지만 라너와 짐승거인은 도주, 베르톨트는 포획했다.
          * 엘빈도 빈사, 아르민과 둘 중 누구에게 주사를 놓은 것인가로 다투다 결국 아르민 선택.
          * 그리고 거인 된 아르민 베르톨트를 먹고 거인화를 빼앗았다.
          * 모든 사실을 듣고 아르민은 구역질 올라오는걸 참는다.
          * 그리고 "어째서 자신냐"고 묻는다.
          * 아르민은 어째서 자신을 택했냐고 리바에게 묻는다.
          * 리바는 혀를 차고 엘렌 설명을 제대로 못했다고 걷어찬다.
          * 그리고 "적어도 너희 소꼽친구 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며 자신에게 칼까지 들대면서 저항했다고 말해준다.
  • 킹덤/516화 . . . . 129회 일치
          * 수도 한단에 도착한 [[목(킹덤)|목]]. [[왕전(킹덤)|왕전]]의 의중을 파악하진 못했지만 진군을 성공적으로 포위하고 "병량공세"를 펼칠 채비를 한다.
          * 그런데 [[호주(킹덤)|호주]]가 "진군 소도시들을 함락하고 그 난민을 업성으로 몰아넣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그의 계획 틀어진다.
          * 무려 아홉 성에 달하는 소도시의 난민들 업성으로 몰리는데 업의 성주는 좋은 사람라 모든 난민을 수용해 순식간에 병량 거덜난다.
          * 목은 그제서야 왕전은 난민들을 "함락의 무기"로 삼아 조나라를 상대로 역으로 "병량공세"를 펼치는 것임을 깨닫는다.
          * [[환의(킹덤)|환의]]는 왕전의 큰 그림 맞아 들어감을 보고 과연 왕전라 감탄한다.
          * 쾌속진격한 [[목(킹덤)|목]]은 순조롭게 수도 한단에 도착했다. 전 삼대천 [[인상여]]의 부하들 그를 맞한다. 들은 처음 지시했던 한단군 출병을 루지 못했으나 자신들과 사병의 출병은 허가를 받아냈다. 그 병력은 북쪽 염 성에서 1만, 문 성에서 1만씩 총 2만다. 목으로선 뜻밖의 희소식었다.
          * 목은 새롭게 얻은 병력을 진군을 포위하는데 돌린다. 업성에 투입할 수도 있으나 그러지 않아도 업성은 왕도권에서, 아니 중화전토에서 최고의 성. 진군 보급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채 왕도권까지 들어왔으니 들을 업으로 유인한 뒤 조군으로 포위한다면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숨통을 조일 수 있다. 른바 "병량공세". 목은 우선 조왕을 알현하고 정식으로 왕도권 전역의 통수권을 받기로 한다.
          * 목의 도착 소식을 접한 [[호주(킹덤)|호주]]가 헐레벌떡 달려온다. 진작부터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목은 그동안 자신의 지시를 충실히 행한 것에 감사를 표하는데 호주에겐 그보다 다급한 용건 있었다. 그렇잖아도 알현 뒤엔 그를 찾아가려 했던 었다. 호주는 지금 왕도권에서 속속 들어오는 최신첩보를 정리해왔다. 진군은 병력을 세 가래로 나눠 왕도권의 소도시 아홉을 정복하고 업으로 향하고 있다. [[공손룡]] 장군의 9만 병력은 [[양단화]]군의 산민족 5만과 대치하느라 발 묶인 상황. 그런데 그 전선 조금씩 동쪽으로 동하면서 왕도권 남부로 방출된 난민 무리는 북쪽으로 가지 못하고 쫓기듯 동쪽으로 몰려오고 있다.
          난민, 그 말 호주의 입에서 나오자 목의 안색 변한다. 거기에 대해 자세히 묻고 호주는 그런걸 묻는 의도를 의아해하면서도 "진군 정복한 성의 백성들을 성 바깥으로 쫓고 다른 성으로 보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렇다면 왕도권 남부에는 산더미 같은 난민 무리가 길 위에서 헤매고 있단 말인가? 목은 그렇지 않다고 단정한다.
          >난민의 대군은 틀림없 전부 "동쪽"으로 향하고 있어요.
          진군의 행로를 보니 의도가 명확하다. 그들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차례차례 성을 점령해갔고 북쪽은 양단화군을 움직여 틀어막았다. 백성들 갈 곳을 한정한 것다. 그렇다면 백성들 가는 "동쪽"은 한 곳일 수밖에 없다. 다시 호주에게 묻는다.
          >대체 며칠 전부터 업은 난민을 받아들고 있죠?
          * 목의 통찰대로 구름떼 같은 난민 무리가 업성으로 모여들었다. 업성의 각 입구에는 끝지 않는 난민 행렬을 통제하기 위해 병사들 분주하다. 백성을 수용하고 나서도 각 성의 사람들 뒤섞고 일행 헤어지지 않게 통제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 아니다. 무엇보다 문제는 숫자. 벌써 2곽 꽉 찼는데 아직도 행렬 어진다. 현장 지휘관은 제 3곽도 용하게 해달라고 요청하려 하는데, 부하는 3곽도 꽉 찬지 오래라고 보고한다. 만한 숫자는 먹는 것도 문제다. 식량도 지니지 않은 채 먼 길을 온 난민들은 피폐해질 대로 피폐했다. 우선은 배급을 진행 중지만 얼마나 갈 수 있을지?
          * 업의 성주 [[조백]]은 좋은 사람었다. 아니면 업성의 부양능력을 그만큼 믿는 것일 수도 있다. 현장에서는 제 난민을 그만 받자는 상소가 올라오는데 그는 일언지하에 각하한다. 아직 진군 당도하지도 않았는데 나라의 근간인 백성을 버릴 수 없다는 논리였다. 결국 "진군 도달하기 전까진 난민을 받아라"란 지시가 내려간다. 자비롭고 관대한 명령지만, 전시에 타당한 것일까? 가신들 난색을 표하는데다 난민의 수가 늘 수록 식량창고가 비어가는 속도도 빨라진다. 얼마 안 가 제 3 창고가 텅 비었다는 보고가 올라오는데, 조백은 놀라기는 하지만 "창고는 얼마든지 있다"며 제 4, 5 창고까지 개방한다.
          * 업성의 서쪽 대망루. 서벽장인 [[진리간]] 장군은 어째서 상소를 올렸는데도 성문을 닫지 않느냐고 울화통을 터뜨린다. 그가 보기엔 업성의 수용능력으로도 난민을 전부 감당할 순 없다. 그는 모든 난민을 수용하라는 성주의 판단을 "멍청한 판단"라 불평한다. 그리고 발디딜틈도 없 들어찬 성 내의 상황을 성주가 보고 있긴 하냐고 투덜댄다.
          * 한단의 목 진영은 예상치 못한 일격을 맞고 고심 중다. [[순수수]]는 지금라도 업성에 전서구를 보내자고 하지만 목은 벌써 늦었을 걸로 본다. 그리고 그건 사실다. [[카네]]가 어쩌다 렇게 된 거냐고 묻는데 목은 지금라면 [[왕전(킹덤)|왕전]] 그린 그림을 알아볼 것 같았다. 분명 그는 열미성의 실체를 파악하고 나서 업성에 갔다. 곧 업성은 난공불락의 성임을 깨닫고 곧장 업을 치기 보다는 업성을 무너뜨린 "함락의 무기"를 만들려고 했다. 그래서 아홉 소도시를 공격한 것다. 제 카네도 왕전의 속셈을 눈치챘다.
          >성에서 쫓겨난 난민... 무기?!
          * 마침내 난민 행렬에도 끝 보였다. 업성의 서쪽 대망루에서도 행렬의 최후미가 육안으로 확인됐다. 진리간도 한숨 돌릴까 하던 차, 행렬을 뒤쫓 듯 봉화가 피어오른다. 총 세 개의 봉화. 세 갈래로 나뉘었던 진군 전부 업성으로 몰려온다는 신호였다. 부하들 적습을 알리는 종을 치는 동안 진리간은 진군 드디어 만큼나 깊숙 들어왔다고 를 간다.
          진군은 아홉 성을 공략한 것치곤 매우 빠른 속도로 업성까지 달려왔다. [[왕분]], [[몽념]]과 나란히 말 달리던 [[신(킹덤)|신]]의 눈에도 지평선 너머로 업성 보였다. 진군 중 최선두는 [[환의(킹덤)|환의]]군었다.
          * 지평선 새까맣게 진군 몰려들었다. 곧 업성은 농성 체제로 들어간다. 입구에 연결된 잔도에는 아직 건너는 중인 백성도 있었지만 황급하게 문을 닫았다. 것 자체는 목도 예정했던 작전. 그러나 그가 본 그림에는 업성 내부에 아홉 소도시에서 온 난민 있지 않았다. 성주 조백은 진군 당도했다는 보고에 어 또다른 낭보를 받는다.
  • 토리코/396화 . . . . 129회 일치
          * 미지의 식재들을 쌓아놓고 청귀, 백귀와 둘러앉은 토리코. 무언가 야기를 나누고 있다.
          * 토리코와 린의 결혼 후 수년. 오오타케는 희망대로 고아원을 재건해 아들을 돌보고 있다. 나카우메는 나카움 학원을 개설, 대호황을 누리고 있다.
          * 코마츠는 여전히 토리코와 모험을 다니고 있는데 번엔 "우주"로 떠나야 한다는데?
          * 토리코는 1화에서 처럼 낚시를 하며 코마츠에게 두 식욕의 악마와 나눈 야기를 들려준다.
          * 구르메 일식의 정체는 보지 않는 거대한 "구르메 위성" 뚜껑처럼 태양을 가려서 생기는 것.
          * 우주에는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식재와 그 조리도구들 널려있다.
          * 한때 "가장 끝의 땅"라 불린 곳에는 미식의 신라 할만한 존재들 살고 있었다. 존재들의 식욕 폭발한 것 "구르메 빅뱅"
          * 139년 전 구르메 빅뱅으로 식재들 우주로 흩어지고 그 가운데 어떤 신의 가족 지켜낸 식재가 "별의 풀코스".
          * 하지만 들 가족도 빅뱅의 위력에 흩어지고 그들의 에너지가 각기 다른 색의 구르메 스페스를 형성한다.
          * 풀코스의 니셜을 모으면 만들어지는 "판게아"란 단어는 그 "가장 끝의 땅"의 름.
          * 식운은 들 미식의 신들 흩어져 에너지로 전환된 형태.
          * 토리코가 낚고 있던건 자언트 셸의 새끼. 것을 우주에서 활동할 수 있는 품종으로 개량해 우주선처럼 타고 갈 계획다.
          * 언트 셸은 백채널을 써서 빛의 속도를 초월해서 비행하기 때문에 물리법칙 상으론 아무리 오래 여행을 해도 지구로 돌아오면 고작 며칠 흘렀을 뿐.
          * 모든 것 끝난 후. 토리코는 식재를 쌓아놓고 청귀, 백귀와 둘러앉아 있다. 그는 두 식욕의 악마가 하는 야기를 즐겁게 듣고 있는데.
          * 토리코와 린의 결혼으로부터 수년 지났다. 오오타케는 꿈에 그리던 "과자의 성"을 재건하는데 성공했다. 그것도 "GOD를 먹을 수 있는 고아원"으로 부활. 오랜 꿈을 룬다. 코마츠는 곳에 방문해 오오타케에게 축하를 건넨다. 모든 것은 IGO와 재생가들 노력해준 덕에 GOD의 양식과 품종개량 가능해진 덕었다. 아동보호 목적으로도 인기가 높지만 다른 목적으로 입원을 희망하는 자들도 있다고 한다. GOD를 먹을 수 있다는 메리트 때문인 듯. 코마츠는 고아원 출신자들 사회에서도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다.
          나카우메는 나카우메 요리학원을 설립해 대호황을 누리고 있다. GOD를 조리한 전설의 요리사가 직접 가르치는 학원라 인기가 높다. 하얗게 샜던 머리도 원상복구.
          * 코마츠는 아직도 토리코와 여행을 다니고 있는 모양인데 오오타케가 그것에 대해 묻자 깜빡했던 약속시간을 떠올린다. 토리코와 새로운 모험을 떠나려던 참었다. 코마츠는 서둘러 약속장소로 달려가는데 오오타케가 대체 어디로 가냐고 묻자 코마츠는 "우주"라고 대답한다.
          * 구르메 일식은 "구르메 위성"란 것 태양을 가리면서 생기는 것. 고대에 니트로들 만든 것으로 눈에 보지 않는 거대한 위성 냄비뚜껑처럼 태양을 가려서 일어난다. 구르메 매터로 만들어진 것으로 니트로들 별을 조리하는 방식을 바꾼 것도 위성 덕.
          코마츠는 그 스케일에 놀라며 그럼 별을 굽는 후라나 냄비 같은 것도 있냐고 묻는데 토리코는 "그럴 걸"라고 대답한다.
          * 토리코는 괴물 태양을 집어삼킨다는 동화의 내용을 언급하며 그게 허무맹랑한 야기는 아닌 것 같다고 말한다. 구루메 천문연구팀 연구해본 결과 구르메 빅뱅 직후의 에너지파를 측정하는데 성공했기 때문다. 그런데 그걸 분석해 보니 놀라운 영상 드러난다. 직경 10광년짜리 "은하"를 밥상처럼 놓고 둘러앉아 있는 가족의 모습었다.
  • 하이큐/262화 . . . . 129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1화]] |||| '''하큐/262화''' |||| [[하큐/263화]] ||
         [[하큐]] 262화.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며'''
          * [[타나카 류노스케]]가 막 [[카라스노 고교]] 배구부 1학년었을 시절엔 강호의 지휘를 잃고 주변학교에선 퇴물취급을 받고 있었다.
          * 본래부터 카라스노 배구부에 강한 애정을 갖고 있던 타나카는 그런 취급도 불만었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선배 [[사와무라 다치]]도 불만었다.
          * 선배들을 진정 강한 사람으로 인정한 타나카는 반삭 금발었던 머리도 지금같은 빡빡머리로 바꾸고 심기일전해 선배들을 따라왔다.
          * 하지만 [[나리자키 고교]]를 맞한 봄고 대회 2회전에서는 불운 잇따른데다 상대팀 에스 [[스나 린타로]]에게 발목 잡히며 좋은 플레를 하지 못한다.
          * 카라스노의 세트 포인트 상황. 타나카는 초조함을 억누르며 회심의 공격을 시도하나 마저 아깝게 사드 라인을 벗어나며 실점하고 만다.
          * 오지츠 중학교 출신으로 막 [[카라스노 고교]]에 입학한 [[타나카 류노스케]]는 인상부터가 존재감 넘치는 학생었다. 1학년인데도 반삭 금발. 제법 험악한 인상에 목소리마저 우렁차서 자기소개 시간엔 옆의 [[엔노시타 치카라]]나 [[나리타 카즈히토]]가 눈에 안 띌 정도였다. 당시 2학년었던 [[사와무라 다치]], [[아즈마네 아사히]], [[스가와라 코시]]는 신입에 강한 인상을 받은 듯 했다. 아즈마네는 거의 겁 먹었고 스가와라는 언제나처럼 속을 알기 힘들었다. 그리고 사와무라는 간단하게 표현했다.
          >절대 머리는 숙지 않겠다는 의지가 느껴져.
          * 2학년들 어떻게 오해했든, 당시에도 타나카는 카라스노 고교 배구부에 애정 넘치는 부원었다. 그도 최근 카라스노 고교가 "결과"를 내지 못한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었으나 "내 마음 속에서 카라스노는 언제나 강호"라고 말할 정도였다. 물론 거기에는 카라스노 고교의 커트라인 타나카의 머리로도 어떻게든 들어올 수 있다는 현실적인 메리트도 있었지만.
          타나카가 봤을 때, 당시의 카라스노도 썩 나쁘지 않았다. 3학년에 히사 중학교 출신의 "쿠로카와"가 있었고 사코다 중학교 출신인 아즈마네는 꽤 인지도가 있었다. 둘 다 대회에서도 얼굴을 보였던 스파커들. 동년배 중에선 [[니시노야 유]]처럼 두각을 드러낸 유망주도 있었다. 면면만 보면 강호를 칭해도 괜찮은 학교였다.
          그런 타나카가 보기에도 카라스노의 경기성적은 좋지가 못했다. 솔직히 말하면 나빴다. 인근 학교와 연습시합에서도 번번히 패했다. 3학년들은 "눈깜짝할 사"에 은퇴했다. 남겨진 입장 된 타나카는 "수수한 건 생각보다 힘들다"는 말로 심정을 표현했다. 시기 카라스노는 전용 체육관은 커녕 체육관을 쓰게나 해주면 감사해야 하는 처지였다. 타나카는 런 대우에 반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지만 주장을 물려받은 사와무라는 "작년보단 낫다"거나 "밖에서도 할 수 있는게 있다"면서 말을 돌렸다. 타나카에겐 "느슨"하게 보였다.
          * 얼마 뒤에도 또 졌다. 오기미나미 고교였다. 꽤 큰 차로 져서 마지막 세트는 19 대 25로 내줬다. 미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일었다. 하지만 돌아가던 길, 오기미나미 고교 선수들 떠드는 날 타나카의 귀를 괴롭혔다. 다음주에도 카라스노랑 연습시합한다는 대화였는데, 그들은 상대가 카라스노여서 실망라는 반응었다.
          >별로 연습 안 되잖아?
          >너무 기대를 많 했어.
          명치를 찍어누르는 세 문장. 타나카는 곧바로 보복을 결심했다. 사와무라가 일찌감치 눈치챘다. 타나카는 외모 만큼나 살벌하게 "인적 드문 곳에서 퍽하고" 하는 보복을 생각하고 있었다. 사와무라가 좋은 말로 타일렀다. 상대해주는 것만으로 감지덕지, 실제로 오늘 우리팀은 엉망진창었다, 그런 말들었다. 타나카가 사와무라를 따라가며 따지듯 물었다. 저렇게 얕보는게 정말 괜찮은 일냐고, 좀 아닌게 아니냐고. 답 정해져 있는 질문었지만, 타나카가 들은 대답은 예상을 한참 벗어났다.
          >기면 돼.
          그렇게 대답하는 사와무라는 딴 사람인 것처럼 굳은 표정었다.
          다시 사와무라의 웃는 얼굴은 돌아왔지만 타나카가 입도 뻥긋 못하게 만드는 위압감 있었다. 스가와라와 아즈마네도 거든다. 스가와라가 지는건 일상 다반사니 익숙해지라고, 아즈마네가 공식전에서도 러면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 사와무라도 무슨 얘긴지 알았다. 셋 입을 모아 말했다.
  • 킹덤/511화 . . . . 128회 일치
          * [[목(킹덤)|목]]은 부하들을 끌고 시시각각 열미성으로 다가오고 있다. 열미성 함락 소식에도 그는 자신의 계략대로라고 여기는데.
          * [[왕전(킹덤)|왕전]은 어떤 것을 확인하기 위해 몰래 성을 빠져나갔는데, 또한 상정한 범위였다.
          * [[몽념]]은 [[양단화]], [[환의(킹덤)|환의]], [[신(킹덤)|신]], [[하료초]], [[왕분]]을 불러놓고 대책 마련에 들어간다.
          * 환의는 진작부터 "성 위험한 구조"라는걸 눈치채고 있었다.
          * 목은 처음부터 열미를 쉽게 빼앗겨도 쉽게 탈환할 수 있는 "미끼"로 설계했다.
          * 몽념은 아쉽지만 조군 당도하기 전에 전군 철수하는게 좋다고 제안하는데 환의는 그게 애송의 방책라고 빈정거린다.
          * 환의는 걸 역으로 용해 업 공략을 달성할 가능성도 있으며 왕전은 바로 그걸 확인하러 간 거라고 하는데.
          * 열미로 행군하던 [[목(킹덤)|목]]은 열미성 함락됐다는 급보를 받고도 태연하다. 부하들은 [[공손룡]]장군 한 발 늦었다고 탄식하지만 그는 자신의 지시대로라며 "열미엔 내가 뿌려둔 비밀 있다"고 한다. 는 부하들도 몰랐던 보험었다. 목은 비록 열미를 뺏겼다 해도 진군 비밀을 눈치채지 못한다면 자신들의 승리가 틀림없다 확신한다. 단지 그렇게 쉽게 될 것 같진 않다고 추측한다. [[왕전(킹덤)|왕전]]의 존재 때문다. 왕전 그 비밀을 알아챘다면 진군은 거기서 한 발짝도 움직지 못할 거라고 말한다.
          [[손수수]]는 목에게 "당신 왕전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묻는다. 잠시 생각하던 목은 곧 대답한다.
         >만약 제가 왕전라면
          * 그의 말대로 왕전은 부하들에게 조차 알리지 않고 성을 빠져나왔다. 소수의 호위병력만 대동한 그는 말하는 "그것"을 보러 향하고 있다.
          * 런 사정을 모르는 성에서는 혼란에 빠져있다. 특히 왕전의 본진은 특별한 전언도 없 총대장 사라졌기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왕전을 찾는데 혈안 되어 있다. 보고를 하러 왔던 [[하료초]]가 무슨 전언라도 남긴게 없냐고 묻자 왕전의 부하는 왕전 본인 남긴건 없지만 함께 사라진 1대 대장 [[아광]]의 전언은 있다고 한다. "전군 열미에서 3일 대기". 너무 단순하고 급박한 전세에 맞지도 않게 미적거리는 지시다.
          하료초가 그게 뭐냐고 버럭하자 왕전의 부하는 자기들도 정신 없다고 같 화를 낸다. 하료초는 기껏 목을 따돌린 의미가 없어진다고 노발대발하는데 왕전 본인도 아닌 부하들에게 화를 내봐야 소용없는 일다. [[양단화]]를 따라왔던 산민족들은 무섭게 화를 내는 하료초를 보며 보기와 다르게 한 성깔한다고 혀를 내두른다.
          때 [[양단화]]가 둘을 진정시키며 다른 질문을 한다. 혹시 "열미성"에 대한 지시는 없었냐는 것. 부하들은 그 말에 그저 어리둥절해할 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한다.
          한편 본진에서 일어난 변은 당연히 [[환의(킹덤)|환의]]에게도 전해진다. 환의군의 장군들도 "총대장 사라졌다"는 소식에 영문을 몰라하긴 마찬가지. 하지만 환의 만큼은 예상했던 바라는 듯 술잔을 기울인다.
          >성 위험하니까 그렇지.
          * 그로부터 지났다. 왕전의 실종은 군 수뇌부만 아는 극비로 처리됐고 일선 병사들은 짐작도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갑작스런 틀의 휴식 다음 진격을 위한 거라고만 생각했다.
          환의는 호출을 받고 회의실로 들어선다. 미 [[양단화]], [[몽념]], [[신(킹덤)|신]], [[하료초]], [[왕분]] 도착해 기다리고 있다. 회의를 소집한건 몽념었다. 하지만 몽념 부른다고 올 환의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를 부른던 양단화의 몫었다. 환의는 다른 얼굴들 있는걸 보자마자 양단화에게 속였다고 탓하지만 양단화는 "혼자 있는다고 하진 않았다"고 넘긴다. 양단화는 용건 있는건 사실라며 회의를 진행시킨다. 그리고 지금 신 앉아 있는 자리는 사실 환의가 앉으라고 준비한 것. 양단화가 비키라고 하자 신 왕분더러 양보하라고 하지만 그가 따를리가 없다. 결국 하료초에게 끌려나오는 신.
          지휘관들자 몽념은 단도직입적으로 야기를 시작한다.
          > 열미성은 의도적으로 약하게 만들어졌어.
  • 샬롯 링링 . . . . 127회 일치
         ||<:>[[에드워드 뉴게트]]||<:>[wiki:"샹크스(원피스)"샹크스]||<:>'''샬롯 링링'''||<:>[wiki:"카도(원피스)"카도]||
         [[wiki:"원피스(만화)" 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드래곤 퀘스트]] [[타의 대모험]]의 주인공 [[타]]로 유명한 [[후지타 토시코]].
         [[위대한 항로]]를 주름잡는 최강의 [[해적]]인 '''[[사황]]''' 중 한 명자 [[빅 맘 해적단]]의 선장다. 통칭 '''빅 맘'''.[* 그녀의 배에 써 있는 글씨에 따르면 Big Ma'am 아니라 Big Mom다. 전자는 마담, 후자는 마더.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나온 바로는 빅 맘 해적단의 선원들은 샬롯을 '''"마마"'''라고 부르고 있다. 원피스 그린에서는 BIG MOM라고 써 있는데 610화에서 파파구의 설명에서는 배경에 BIG MAM라고 써 있다. Mam은 마마(Mamma)의 준말니 의미상의 차는 없지만. 다른 표기가 작중 또는 공식 설정집에 나왔다면 출처와 함께 [[추가바람]].] 생일은 [[2월 15일]].
         '''[wiki:"샬롯" Charlotte] '''라는 름으로 미루어보아 모티브가 된 해적은 실존했던 여해적인 '샬롯 드 베리' 혹은 '샬롯 뱃저'일 가능성 높아보인다.
         본명은 밝혀졌지만 아직 뚜렷한 모습으로 등장한 적은 없기에 구체적인 외모도 전투능력도 불명다. 실루엣상으로 볼 땐 [[wiki:"엄마(아따맘마)"뽀글머리에 살 통통하게 오르고 괴상한 인체비례를 가진 거대한 덩치]][* [[흰 수염]]과 동급인 듯.]의 [[대두]] 아줌마. 실루엣 등장하기 전부터 통칭으로 볼 때 여성일 것란 견해가 높았으며 651화에서 사실로 드러났다. --왠지 [[엄마(아따맘마)| 분]]을 닮으셨다.-- 전투 능력은 대략 같은 사황들나 미호크, 가프, 센고쿠, 제파, 로저랑 동급인 듯.
         흰 수염 [[에드워드 뉴게트]] 사후에 [[어인섬]]에 자기 름을 내걸고 그곳을 다른 해적들로부터 지켜주고 있으며 그 대가로 매달마다 10톤의 과자를 조공받고 있다. 어인섬처럼 특정한 곳을 보호해주는 대신 과자를 매달 조공받는 거래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 듯하다. 그러나 과자를 주기로 해놓고서 주지 않는다면 나라마저도 박살내버리는 듯하다. '''[wiki:"샤를로테(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과자에 무지막지하게] [wiki:"쿠키 몬스터"집착한다.]''' --[wiki:"간디(문명 시리즈)"순순히 과자를 내놓지 않으면 유혈사태는 없을것 입니다]--
         분노한 샬롯을 달래기 위해 [[타마고 남작]] 제안한 거래도 거절하고[* [[유스타스 키드]]가 빅 맘 해적단의 산하 해적선 2척을 박살내 버리는 바람에 손해가 막대하여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한다. 루피 일행 가진 보물을 전부 넘겨주는 대신에 사탕 공급은 2주 기다리자고 한 것. 허나 '''"원하는걸 타협하는 해적 어딨냐!"'''며 단칼에 거절했다. 파파구는 빅 맘 거래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으나 딱히 나쁘지않은 거래를 거절한 건 상대방의 뜻대로 되는 거래를 샬롯 링링 싫어하기 때문인 듯.] 결국 수틀린 [[몽키 D 루피]]에게 어인섬의 지배권을 놓고 도전을 받았다.[* 루피 曰 '''"너는 섬을 지배하기에는 너무 위험해!"'''][* 원문은「危なっかしい」단순히 위험하다는 뜻 보다는 위태스럽다거나 아슬아슬하다는 뜻에 가까운 의미로, 단순히 샬롯 링링 위험인물라는 의미보다는 '''"너같 기분따라 섬 하나 작살낸다 만다 하는 인간한테 맡겨두자니 안심 안된다."'''는 의미에 가깝다.]
         하지만 루피의 호기가 어지간히 마음에 들었는지, 어인섬을 박살내기로 한 분노는 루피에게 돌린다고 한다. 름을 알았으니 [[신세계]]로 빨리 오라고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상태. 참고로 루피가 름을 댔을 때 초신성 아닌 "가프의 손자구나?"라고 말한 것으로 로져나 흰수염과 같은 세대의 해적으로 보인다.
         의외로 부하들과의 관계가 훈훈하다. [[타마고 남작]], [[페콤즈]], 그리고 [[보빈]] 샬롯을 부를 때 '''"마마"'''라고 부르는 걸 보면... [[흰 수염 해적단]] [[흰 수염]]을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따른다면 쪽은 샬롯 어머니의 위치를 차지한다는 느낌?[* 물론 빅 맘의 분노를 두려워하며 타마고 남작과 페콤즈가 서로 빅 맘 건 전보벌레를 받는 걸 미루어 볼 때 흰 수염처럼 친숙하다고 보긴 힘들다.]
         다만 와는 반대로 '''부하를 최소한 한 명은 잡아먹었다.''' 그런데 부하들라는 것 인간 아닌 과자로 된 병사들일 수 있다. 만화책에서는 651화에서 자세히 나오지 않았으나, TVA에서는 [wiki:"보빈" 과자로 만들어진 듯한 부하]가 빅 맘에게 보고를 하는 장면 나왔다. 를 근거로 빅 맘은 과자 같은 무생물을 사람처럼 움직게 만들 수 있는 능력자인지도 모른다는 설 나오고 있다. 730화에서 빅맘의 배'''[[선수상]] 노래를 불러서''' 무생물에 생명 부여 설 강화되었다. 무엇보다도 빅 맘 정말 [[wiki:"식인" 사람을 잡아먹는]] 사악한 인물었다면, 그 [[징베]]가 머리를 숙고 산하에 들어가진 않았을 것다. [* 단, 징베의 경우 [[사황]] 페지에도 언급되었듯 속단하기는 르다.][* 다만 빅 맘 본인 생명을 부여하는 능력자일 필요는 없고 그냥 해적단의 간부 중 하나가 그런 능력자일 수도 있다.] 또한 오다가 제일 존경하는 작가고 콜라보도 함께한 [[토리야마 아키라]] 의 [[드래곤볼]]에 나온 [[마인부우]]도 인간을 과자로 만들어 먹는 기술 있어 여기서 따왔을수도 있다.
         여담지만 [[스릴러 바크]]편에서 등장했던 [로라(원피스)|로라]의 어머니라는 추측 있다. 입모양라든가 사즈를 볼 때 그럴 듯 하긴 하다. 거기다가 로라라고 하는 름은 영어로 샬롯의 애칭다. 무언가 연관되었을 가능성 있다. 하지만 진짜 로라의 엄마라고 해도 어인섬에서 빅 맘의 성질을 미 하도 긁어놓아 버린지라... 정말로 로라와 무슨 관련 있다 하더라도, 크게 한바탕 하고 난 다음에야 언급 될 가능성 높다. ~~그러니까 빅맘 曰 : 로라의 친구? 그렇다면 싸울 유가 없지! 오늘은 잔치다! 런 전개는 없다.~~ 로라나 그 부하들 페콤즈, 타마고 남작, 보빈처럼 마마(ママ)라는 표현을 쓴 걸 보면 로라가 빅 맘의 친딸라는 뜻 아니라 과거 빅 맘 해적단의 일원었을 거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근데 그렇다고 보기엔 너무 닮았다.~~ ~~아빠는 도대체 누구냐 그럼~~
         그리고 능력의 경우는 아직 전혀 불명지만 빅 맘의 침 바닥에 떨어질 때 '치익' 라는 효과음 난 점과 다과회가 기대된다고 말할 때 위산 드립을 친 걸로 보아 어쩌면 '산'과 관련된 능력자일 수도 있다.
         아니면 위에서 서술했듯 과자 같은 물체를 움직게 만드는 능력일 수도 있다. 그럼 부하를 먹은 것 설명 된다. 그녀의 성격 아무리 잔인한 편라 해도, 부하를 아무렇지 않게 먹어버린다는 연출은 다소 과한 점 있었기도 하고. 그녀가 '빅 맘'라고 불리는 유 등을 근거로 들어 그녀의 능력은 [wiki:"골드 익스피리언스" 물체에 생명을 부여하는 것] 아닌가하는 추측도 많다.
         거기다가 빅 맘 해적단의 모티브는 [[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빅 맘의 모티브는 [[퀸 오브 하트]]로 추정된다. 다과회를 좋아한다는 점나, 부하 목숨을 막 날려버리는 점, 그리고 자기 먹을 거를 누가 훔쳐먹었을 때 불같 화낸다는 점 비슷하다.[* 하트의 여왕 첫 등장할 때도 자기 파를 훔쳐먹은 범인을 찾는 재판을 벌고 있었다.] 그렇다면 부하들도 '트럼프 병사'들처럼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한 것일 확률 높다.[* 사실라면 적어도 먹혀버린 부하들 빅맘을 마마라고 부른 유는 해명된다.]
         여담으로 등장하기 전에 나온 실루엣과 본모습 다른데, 본모습의 얼굴 실루엣보다 둥글고, 외모도 약간 다르고, 실루엣의 턱 자국(?) 본모습에는 없다.[* 같은 사황인 카도도 실루엣과 컬러 표지에서 본인으로 추정되는 실루엣 다른데, 본 실루엣의 얼굴 넓적하고 머리칼 복슬복슬한 반면 추정 실루엣은 입과 한쪽부분으로만 봐서는 좀 말라보고 생머리다.]
         [[상디]]는 '여자 해적'라는 말을 듣고 과자를 좋아하는 예쁘게 생긴 마담일 것라고 망상을 하고 있다. 물론 위에서 보다시피 [[현실은 시궁창]]
         그리고 730화에서 [wiki:"망했어요" '''드레스로자에 배를 끌고 나타났다!'''] ~~루피 해적단 멘붕~~ ~~칠무해에 해군 대장에 사황라니~~[* 배가 거의 웬만한 해왕류 만한 크기로 아일랜드 고래의 1/2~ 1/3 정도의 엄청난 크기다. 게다가 배의 선수상 말을 하고 있다. 위의 생명 부여 능력가설에 힘을 싣는 부분.] 게다가 하필 시점에서 써니 호에 남아있던 사람은 상디(부상 입은 상태), 나미[* 로라의 비브르 카드를 가지고 있다.위의 로라의 엄마일 수도 있다는 가설에 힘을 싣는 부분]쵸파, 브룩, 모모노스케, 그리고 인질인 시저 뿐. 일당의 총 전력 중 절반 상을 섬에다 두고 와 버린 최악의 상황인 판다.
         그리고 를 본 시저가 당황해 하면서 상디에게 제발 달아나 달라고 애원하는데, 과거에 빅 맘을 속여 많은 돈을 연구비로 사기쳤기에 빅 맘에게 걸리면 자긴 죽은 목숨라고 말한다. 확실히 현재까지 드러난 빅 맘의 성격을 보자면 시저는 잡히기라도 한다면 정말 끔찍하게 괴로워질듯.
         여담으로 실루엣 [완제]와 비슷해 혹시 관련 인물 아니냐는 질문도 있었다.
  • 진격의 거인/92화 . . . . 127회 일치
          * 마레는 갑옷 거인 [[라너 베르너]], 짐승 거인 [[지크 예거]]와 함께 지능없는 보통 거인도 전선에 투입하고 있다.
          * 라너는 게라드의 원호를 받으며 스라바 요새 초토화에 성공, 지크는 해상의 연합함대를 향해 투석으로 최후의 일격을 가한다.
          * 함대는 전멸 당하면서도 함포로 응사, 놀랍게도 그 화력은 라너의 갑옷을 뚫고 치명상을 입힌다.
          * 4년에 걸친 전쟁은 마레의 승리로 끝나지만 아러니하게도 과학병기의 힘 거인을 능가한다는게 증명되고 만다.
          * 에 마레는 전력 보강의 필요성을 절감, 시조 거인 탈환계획을 서두르게 된다.
          * 작전 지역 가까워지면서 공수부대 지휘관은 강하를 앞두고 간략히 상황을 전달한다. 방금 전 보고로는 지상군 장갑열차 파괴에 성공했다. 그러나 요새 내부엔 위협적인 야전포가 있을게 뻔하다. 지휘관은 그 점을 강조하며 브리핑을 마친다.
          >지크가 창 되고 라너가 방패가 되는 거다.
          공수부대를 실은 마레의 비행선 스라바 요새 상공에 도착한다. 주력은 물론 마레의 전사 [[라너 베르너]]와 [[지크 예거]]다. 하지만 마레의 전사는 그들만 아니다. 비행선의 공간 대부분은 천장에 매달려 있는 특한 적재물 차지하고 있다. 하나같 약에 취한 것 처럼 눈에 초점 없고 입가가 침으로 번들거린다. 들도 "마레의 전사"다. 자아를 잃었음 틀림없는 엘디아인들 정육점의 고기처럼 천장에 매달려서 도하될 시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마레의 지상군은 최후의 돌격을 감행한다. 턱의 거인 "갤리어드"가 최전방을 해집어 놓으며 활약한다. 장갑열차가 다니는 선로는 적의 최종 방어선다. 게라드는 참호 속의 병력을 쓸어버리고 선로를 철저하게 파괴한다.
          * 중동연합의 저항도 거세다. 다가오는 마레의 병사들은 포격과 기관총 세례를 받으며 쓰러진다. 사격에 몰두하던 적 병사들은 곧 그들 위로 드리운 그림자를 발견한다. 기관총 포탑을 짊어지고 다니는 "차력의 거인"다. 매우 특한 거인으로 엎드려 걸어다니며 등에는 한 쌍의 기관총 포탑 올라가 있다. 얼굴은 말나 개처럼 길쭉한데 묘한 형태의 철가면을 썼다. 각 포탑에는 병사가 타서 기관총을 난사한다. 적의 기관총 진지 코 앞까지 돌진한 차력의 거인. 포탑의 기관총 진지 앞의 병력을 섬멸한다. 차력의 거인은 길쭉한 얼굴을 진지로 들밀어서 지붕을 들어내 버린다. 그 사 보병들 진격, 적의 최종 방어선은 렇게 무력화된다.
          * 전사 후보생 파르코는 낙오된 적의 병사를 자군 참호로 끌어들인다. 총에 맞아서 전투능력을 상실한 병사다. 옷을 입던 가비는 그 짓을 보고 뭔 짓냐고 묻는다. 파르코는 "보는대로 전투능력 없는 포로를 잡았다"고 대답한다. 그의 지혈 성공했을 때의 얘기지만. 그들 바로 옆에선 마레인 장교가 총상을 입고 투덜거린다. 원래 최전선은 엘디아인의 몫인데, 왜 마레인인 자신 다쳐야 하냐는 얘기였다.
          파르코는 동료 우도에게 포로의 지혈을 부탁한다. 가비는 그런 모습을 보며 빈정거린다. 국제법을 준수하는 모습을 어필한다고 자신에게 돌아올 갑옷 거인의 후계자 자리를 뺏을 수는 없다면서. 파르코는 알 바 아니라며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가비에겐 그런 태도도 상해 보인다.
          파르코가 그렇게 구해낸 포로는 죽지는 않을 것 같다. 대신 작은 목소리로 뭐라고 중얼거린다. 파르코는 그들 언어를 아는 우도에게 통역을 부탁하는데 그 뜻은 렇다.
          만족스럽던 파르코의 표정 굳어져 간다. 총상을 가지고 투덜거리던 마레인 장교가 웃음을 터뜨린다. 기분 좋아보는 폭소다.
          * 지휘관 마가트와 콜트는 전선의 동향을 주시한다. 마가트는 콜트의 의견을 묻는데, 그는 적 전선을 충분히 타격했으니 전사대를 물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적의 퇴로를 봉쇄해야 한다는 주장다. 그의 시선은 곧 하늘로 향한다. 제 상공의 비행선 육안으로도 뚜렷하게 보인다. 마레의 최주력자 최고전력. 작전의 성패는 그들 몫다.
          퇴각을 알리는 신호탄 발사되자 병사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후퇴한다. 어영부영하다간 휘말린다. 병사들 참호로 돌아오는 가운데 후보생들은 막 강하가 시작된 하늘을 쳐다본다. 가비가 시작됐다고 중얼거린다.
          같은 시각 스라바 요새 안의 병사들은 하늘로 쏟아지기 시작한 흰 점의 행렬을 발견한다. 마침내 도하의 시작다. 레일을 따라 매달린 적재물 하나둘 허공으로 던져진다. 자동으로 낙하산 펼쳐지면서 적재물은 곧 낙하물로 입장 바뀐다. 그러는 동안에도 마레의 전사들은 자신에게 무슨 일 일어나는지 알지 못한다. 어차피 꽁꽁 결박돼 있어서 사정을 안다고 해도 달라질 건 없다.
          * 비행선 안 텅 비자 지크와 라너가 준비한다. 라너는 손에 나프를 쥔 채 낙하하는 동료들을 바라본다. 동포들 비행선과 적당한 거리를 루자 지크가 목청을 가다듬고 고함을 지른다.
          그 목소리에 공명하듯 낙하산에 매달린 엘디아인들 발광한다. 대낮에 보는 불꽃놀같다. 지상의 엘디아인들, 콜트와 후보생들은 견디기 어렵다는 눈길로 그들의 변신을 바라본다.
          마침내 허공의 엘디아인 낙하산 부대는 같은 수의 지성없는 거인들로 영영 바뀐다. 그저 식욕 뿐인 괴물들 중력에 따라 요새 위로 쏟아진다. 아래에서 보면 거인 비처럼 내리는 것 같다. 들의 육중한 신체는 그 자체로 요새에 폭격을 가하는 것 같은 효과를 냈다. 거인들 쏟아지는 곳 마다 벽고 건물고 상관없 무너져 내린다. 중동연합의 병사들은 허겁지겁 피하지만 그래봐야 의미가 있을까?
  • 식극의 소마/227화 . . . . 126회 일치
          * 심사는 반역자 팀부터 시작해 엄청난 호평 행진을 어갔다. [[미마사카 스바루]]의 초밥은 샤름, [[메기시마 토스케]]의 라면은 스트와르 담당.
          * 둘은 각기 다른 음식을 먹었고도 "소재의 에너지가 노도의 기세로 연속사출" 라는 인상적인 평을 같하며 대단한 호평을 내린다.
          * 미마사카의 트레스는 완벽한 수준었고 마지막 어레인지 초밥은 "훈제 간장"을 쓴 네기토로 군함말. 서포트와 자기 조리를 완벽하게 양립했다.
          * 쿠가는 "소스 오 비네그르 발사믹"라는 프랑스 소스를 용해 발사믹 식초와 훈제 간장으로 탕수육 고기의 맛을 정리해 녹차의 향을 극대화했다.
          * 쿠가는 자기 자신의 틀을 깨는 것만 [[츠카사 에시]]에게 설욕할 길라고 생각하고 지금껏 숨겨운 기량을 남김없 발휘해 츠카사의 인정을 받아내는데.
          * 그런데 츠카사는 "지금까지 쿠가와 다르다"고 인정하면서도 그것만으론 3학년들을 길 수 없다 자신하고, 실제로 센트럴의 시식 시작되자 전세를 급변한다.
          * 츠카사의 요리를 먹은 안은 거의 겁내는 것같은 반응을 보며 심지어 심사를 거부하는데, 츠카사가 그녀를 다그치며 요리를 마저 먹인다.
          * 드디어 시작된 2nd BOUT 최종 심사. 시작은 반역자 측부터. 스트와르가 [[메기시마 토스케]]의 라멘을 맡고 샤름 [[미마사카 스바루]]의 초밥, [[앤(식극의 소마)|앤]]은 [[쿠가 테루노리]]의 탕수육다. 반역자들의 요리는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가?
          * 샤름은 메기시마의 초밥을 먹기 전부터 상당히 만족스러워 보인다. 불로 구운 초밥 그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 메기시마의 라멘은 겉으로는 고추라는 주제를 어떻게 살린 건지 알기 어렵다. 스트와르는 별첨된 빨간 테스트가 고추 요소가 아닌지 짐작하며 신중하게 관찰한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든 짐작 가능한 둘의 요리와 달리 쿠가의 요리는 문자 그대로 미지수. 앤은 취중에도 그 점을 정확히 짚어낸다. 중화 냄비로 튀기고 볶은 고기를 다시 훈재한다는 아디어는 좋지만 그 맛나 주제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했는지는 먹어보지 않으면 전혀 예측 불가능. 걸로 플레팅에 대한 평가는 정리가 됐다.
          쿠가는 조용히 눈을 떴다. 그의 안에서 2년의 세월 동안 응어리쳐 있던 상념, [[츠카사 에시]]에 대한 분노가 어떤 식으로든 끝날 때가 다가왔다.
          * 샤름과 스트와르가 각자 택한 요리의 첫 숟갈을 떴다. 초밥과 라면. 전혀 다른 두 요리를 입에 넣은 그들의 첫 소감은 놀랍게도 일치했다.
          >건......!
          >회피는 미 늦었어... 아니 회피는 하고 싶지도 않아.
          맛의 일제사격에 지격 당한 샤름과 스트와르. 심사위원들 쓰러지는 걸 보면서 반역자들 환호를 질렀다. 샤름은 모든 초밥 맛있지만 그 중에서도 백미는 "정수리살 스시"를 꼽았다. 짚과 목초로 향을 입힌 참치 정수리살. 본래 참치에서도 가장 희소성 높은 특수 부위다. 깊으로 구운 덕에 해산물 특유의 비린내가 전혀 없고 순수한 기름의 향기만 남아서 날뛰고 있다. 평을 들은 [[하야마 아키라]]는 미마사카의 트레스가 그만큼 완벽했다고 평하고 승부의 향방은 어레인지를 가한 마지막 초밥, "군함말"에 있다고 단언했다. [[나키리 아리스]]도 의견을 같하며 과연 어떤 맛으로 완성시켰을지 주목했다.
          군함말를 집어든 샤름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군함말에 올라간 네기토로는, 사실 머렝었던 것다. 맛을 본 샤름은 또 하나의 비장의 무기를 발견했다. 훈제 간장었다. 단지 쿠가에게 조력하기 위해 시간을 할애한게 아니었다. 최후의 어레인지를 위한 회심의 카드. 미마사카가 내놓은 어레인지 초밥은 "메추리살 노른자와 훈제 간장을 섞은 나카오치 군함말"였다. 나카오치란 참치의 양쪽 살을 발라내고 남은 등뼈 부분의 살을 의미한다. 훈제 간장 첨가된 밥과 김 나카오치의 기름기와 만나 절묘한 향을 내고 그 위에 올려진 머렝, 메추리알 노른자, 파가 네기토로를 얹었을 때와는 전혀 다른 식감을 연출한다. 샤름은 것을 "궁극의 네키토로 메추라기밥 군함"름붙고 싶다고 평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대호평. [[카와시마 우라라]]가 를 갈면서 분해했지만 그녀 또한 미마사카의 초밥을 맛 봤기 때문에 반박할 여지가 없었다.
          * 번엔 메기시마의 아프리칸 라면. 겉 보기엔 면에도 스프에도 주제인 고추의 요소는 커녕, 름은 아프리카의 요소가 어디있는지도 알 수 없다. 짐작하자면 가운데에 수북하게 쌓여있는 붉은 조미료. 과연 저것 주제를 살리는 키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 메기시마는 그렇다고 자신했다. 그 조미료는 "하리사"라는 아프리카 특유의 조미료였다. 그가 직접 나서서 설명하길, 그 재료는 파프리카 파우더, 캐러웨씨, 레몬 즙과 마늘 등 자극적고 강렬한 소재들. 그리고 여기에 중심 되는 것 "대량의 고추"를 휘저어 페스트 상태로 만든 것다. 여기까지 듣고나자 소마도 짚는 데가 있었다. 분명 아버지 [[사바 죠치로]]가 쿄쿠세 기숙사를 방문했을 때 같은 것을 만든 적 있다. 그때 아버지는 "아프리카의 조리묘"라고 짤막하게 설명했을 뿐지만.
          스프도 아프리카의 요소를 잘 살리고 있었다. 그 스프는 "치킨 무암바". 닭고기와 땅콩류, 토마토를 함께 푹 삶은 아프리카 풍 스프다. 라면 맛의 베스를 잡아주며 자극적인 하리사와 좋은 시너지를 일으킨다. 스트와르는 요시노 유키가 기겁할 정도로 하리사를 퍼넣었다. 하지만 메기시마의 계산은 완벽했다. 하리사를 넣을 수록 매운 맛과 함께 깊은 맛 강렬해졌다. 국물에 대량으로 투입된 땅콩 덕었다. 땅콩 특유의 감칠맛과 부드러움, 떪은 맛 하리사의 매운 맛과 어우러지면 독특한 깊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여기에 수제 땅콩 버터로 조린 찻슈, 국물 잘 배는 살짝 두껍고 꼬불한 면은 중독될 정도였다. 스트와르의 표현은 "몸 작열하게 허덕는 맛".
          > 세상에 없던 라면을! 멋지게 만들어냈다!
          * 반론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호평 행진. 제 관건은 안 담당한 쿠가의 탕수육었다. 시식 전에 안 내키지 않아했던 인상 마음에 걸리는데. 하지만 기우에 불과했다. 그쪽으로 시선을 돌리자 절정에 도달한 안의 모습 펼쳐졌다.
          >너무 맛있어서 술 더 취했어요!
  • 은혼/642화 . . . . 126회 일치
          * 히노카구츠치 충전 막바지에 르러 불과 5분여를 남겨놓은 상황.
          * [[한카]]가 가까스로 중추 시스템을 장악했으나 [[다케치 헨페타]]가 외부에서 에너지 공급을 저지하지 못하면 허사가 된다.
          * [[카와카미 반사]]는 홀로 대군을 막아내면서 [[다카스기 신스케]]의 후방을 든든하게 지킨다.
          * 반사와 헨페타 모두 신스케와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위해 분전했으나 중과부적으로 점차 한계를 드러낸다.
          * 반사는 마침내 쓰러지나 놀랍게도 자신을 마중온 [[오카다 니조]]의 환영을 보고 일어선다.
          * 헨페타가 마침내 적의 방어선을 돌파해 목표에 도달하나 공격수단을 잃어 한 가지 선택 밖에는 남지 않는다.
          * 남은 시간은 불과 1분. 신스케의 미래를 보고 싶었던 헨페타와 반사, 둘은 그가 기적을 일으킬 것을 믿으며 자폭을 감행한다.
          * 무수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히노카구츠치의 충전은 순조롭게 계속되어 어느덧 충전율 85%. 완충까지 5분 남짓 남았다. [[엔죠]] 황자는 제 모든 것 끝날 거라 확신했다. 그들의 전쟁도 천도중의 시대도, 그리고 지구도. 그러나 마지막까지 앉아서 기다리게 만들어주지 않았다. 에너지 공급 시스템 누군가에게 해킹 당했다. 제 엔죠 황자 측에서 충전을 조종할 수가 없다.
          * 시간 걸렸지만 [[한카]]가 제 몫을 다했다. 그는 최후의 임무를 실행하러 가는 [[다케치 헨페타]]에게 성공 보고를 한다. 제 헨페타가 외부에서 에너지 공급 장치를 파괴하면 한동안 히노카구츠치가 멈출 것다. 그들 거기까지 도착할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였지만.
          >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를 몰랐다면 렇게 오지도 않았을 것다. 헨페타는 흔들림 없는 자세를 유지했다.
          * 지금 헨페타 일행의 몸을 실은 소형정은 해방군 함대의 집중 공격에 노출되어 언제든 침몰할 수 있는 상황었다. 아메노토리후네 내부에서 분전 중인 [[카와카미 반사]]도 그랬다. 설사 해방군 손을 쓰지 않더라도, 그는 언제든 쓰러져 죽을 지 모르는 몸었다. 제 오른팔 밖에 움직지 않는 몸으로 총에 맞고 피를 흘리면서도 잘도 움직고 있다. 들에게 불굴의 자세는 [[다카스기 신스케]] 때문다. 그가 아직 아무 것도 포기 하지 않았기 때문다. 동료들 그를 믿듯 그도 동료들의 임무완수와 생환을 믿으며 중추 시스템을 향해 달렸다.
          >설령 아메노토리후네에 도착하기 전에 배가 타버린다 하더라도
          >설령 그것을 루지 못할 지언정 우리들은 죽기 위해서 싸우는 것은 아닙니다.
          * 히노카구츠치 발사까지 앞으로 3분. 엔죠 황자는 단신으로 일대의 병력을 묶어두고 있는 반사의 모습을 보며, 마지막까지 발목을 잡을 태세라는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서툰 넘겨짚기였다. 반사의 목표는 달라진 적 없었다. 그는 지금도 중추 시스템을 향해 한걸음 씩 옮기고 있었고 그때마다 그를 막으려는 병력들 줄줄 쓰러졌다. 제 벽 하나가 남았다. 마지막으로 남은 적은 셋. 그의 의지가 겼다. 살아서 여기까지 왔다. 남은 셋을 처리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그는 마지막 고비를 넘기고 마침내 고지에 도달했다.
          >앞으로 조금
          * 난데없는 폭발과 함께 반사의 몸은 저 멀리까지 튕겨나갔다. 한 걸음씩 걸어온 고지가 다시 멀어졌다. 그는 중추시스템까지 도착했다. 그러나 그 문 뒤엔 쓰러뜨린 것 만큼나 많은 병력 대기하고 있었고 신스케가 얌전히 문을 열개 두지 않았다. 그들은 문 째로 포격을 가했고 반사는 그대로 쓰러져서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그 한 명의 전과를, 쓰러지는 동료들의 보고를 들으며 기다리고 있던 최후의 적들은 경계태세를 풀지 않고 철저하게 옭아 매었다.
          * 제 반사는 고개를 들 힘도 없었다. 제 적들은 어떻게 나올까 중화기는 아직 쪽을 향하고 있다. 런 와중에도 반사가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건, 오랜만에 보는 얼굴 마중을 나왔기 때문다. 반사가 엎드린 그대로 인사를 건냈다.
          살인귀 [[오카다 니조]]. 홍앵을 다뤘던, 신스케의 빛에 끌렸던 남자.
          >아니, 기다리게 했던건 소인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1화 . . . . 125회 일치
          * [[올마트]]가 [[미도리야 즈쿠]]을 후계자로 정했을 때 거기에 반발한 [[서 나트아]]는 반발심으로 [[토오가타 밀리오]]를 육성하기 시작한다.
          * 하지만 미도리야는 올마트의 죽음라는 얘기에 조급해져서 그런 야기도 잊어버린다.
          * 나트아가 본 올마트의 죽음은 당시 시점으로 6, 7년 뒤. 현재 시점에선 올해나 내년 정도가 된다.
          * 올마트는 처음 그 얘길 들었을 땐 담담한 기분었고 "골까지 달리면 그만"라고 여겼으나 미도리야의 존재로 더 살고 싶어졌다고 말한다.
          * 미도리야와 올마트는 미래를, 운명을 바꾸고자 다짐한다.
          * [[우라라카 오챠코]]와 [[아스 츠유]]는 빅3 [[하도 네지레]]와 함께 No.9 드래군 히어로 [[류큐]] 밑에서 인턴 활동 중.
          * 류큐는 나트아의 요청으로 "시에핫사"의 조사 및 포획에 착수하는데 거기에 우라라카와 아스도 참가시키기로 한다.
          * [[올마트]]의 죽음. [[미도리야 즈쿠]]에게 그것은 낯설거나 상상할 수도 없던 것 아니다. 그저 한동안 잊고 있었을 뿐. [[올 포 원]]과 격전에서 그 가능성을 뼈져리게 체감했다. 그 전에도 올마트가 처음으로 그의 상처를 보여주었을 때부터 예감은 있었다. 오히려 올마트의 죽음을 암시하는 단서들 너무 많아서 한동안 무감각했던 걸지도 모른다.
          * 올마트는 걸으며 야기를 계속한다. 미도리야를 후계자로 정했을 때 당연하겠지만 [[서 나트아]]에게도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무개성의 중학생 그 주인공라고 하자 나트아가 크게 반발했다. 그런 아가 뭘할 수 있냐는 나트아에게, 올마트는 미도리야의 "남을 구하고 싶은 마음"에 대해 말한다. 나트아는 마음 만으론 구할 수 없고 달리 적합한 인간은 얼마든지 있을거 아니냐고 정론을 펼친다.
          >하지만 무개성의 중학생더라도... 어울리는 인간다.
          결국 올마트의 결정을 납득하지 못한 채 나트아는 항의하는 것처럼 후계자 후보였던 [[토오가타 밀리오]]를 키우기 시작했다. 그게 그 둘의 인연다.
          * 그러나 미도리야는 미 그 야기에 관심을 잃었다. 그는 올마트가 죽는다는, 나트아의 예지가 더 신경 쓰였다. 그 예지가 언제 일고 절대로 바뀌지 않는 거냐고 묻자 올마트는 태연한 태도로 당시 기준으로 6, 7년 후라면서 먼 미래일 수록 오차는 생기긴 하지만 예지로 본 장면 자체가 바뀌는 일은 없다고 대답한다. 계산해 보니 예지가 실현되는 시기는 올해나 내년 정도. 미도리야는 현실을 부정하며 올마트에게 살라고 애원한다. 미도리야는 웅영제 때 한 약속을 아직 지키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게 올마트와 미도리야가 했던 약속. 미도리야는 그 약속을 지킬 때까지 살아있어 달라고 말한다.
          >살아서 봐주세요 올마트!
          * 올마트는 발걸음을 멈추며 처음 나트아의 예지를 알았을 때 소감을 말한다.
          >끝면 거기까지 그저 달리면 되겠다 싶었거든.
          카미노에서 [[올 포 원]]과 싸웠을 때가, 나트아가 본 "골"라고 느꼈다.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그때 올마트에겐 전에 없던 것 생겼다.
          미도리야가 보여주었던 변화가, 소심한 무개성의 중학생 자라나는 모습 그에게 살라고 말했다.
          >제와서 발버둥치고 있다.
          >운명따위 팔로 마음에 드는 형태로 바꿔주겠어!
  • 서울특별시/인물 . . . . 125회 일치
         * [[개코(다나믹 듀오)|개코]] - 강남구
         * [[가인(브라운 아드 걸스)|가인]] - 강서구(서울)
         * [[김혁규(프로게머)|김혁규]] - 강서구(서울)
         * [[기리보]] - 도봉구
         * [[나르샤(브라운 아드 걸스)|나르샤]] - 성동구
         * [[동현(보프렌드)|동현]] - 강남구
         * [[레첼(APRIL)|레첼]] - 광진구
         * [[로 킴]] - 광진구
         * [[라머]] - 서초구
         * [[레 양]] - 양천구
         * [[미스터 타푼]] - 서초구
         * [[소연((여자)아들)|소연]] - 강남구
         * [[상추(마티 마우스)|상추]] - 강동구
         * [[세(위키미키)|세]] - 송파구
         * [[소현(배우)|소현]] - 마포구
         * [[소현(야구선수)|소현]] - 은평구
         * [[싸]] - 서초구
         * [[대휘]] - 강남구
         * [[도형]] - 강남구
         * [[시형(기업인)|시형]] - 강남구
  • 식극의 소마/225화 . . . . 125회 일치
          * "퍼펙트 트레스 플래쉬"를 무기로 [[사토 소메]]를 완벽하게 카피하는 [[미마사카 스바루]]. 서포트와 조리를 양립하며 "최고의 전력"란 찬사를 받는다.
          * 사토는 의외로 미마사카를 높 평가하지만 자신은 "소생"란 표현은 쓰지 않는다고 꼬집으나, 동료들은 모두 "실제론 쓴다"고 입을 모아 당황한다.
          * 다른 십걸들 그렇듯 사토도 조금 상한 인물. [[메기시마 토스케]]의 말로는 "무사도"에 너무 심취해 만사에 무사도를 적용하고 도취한다고 한다.
          * 그런 기질 탓인지 미마사카가 자신의 실력을 트레스해도 정작 애도 "사나키리"를 못 쓴다면 공정한 승부가 아니라며 자신의 애도를 넘겨주기까지 한다.
          * 미마사카는 자존심 상할 수도 있었으나, 승부를 위해 체면을 버리고 "나의 트레스가 더 완벽해질 것다"고 사토의 애도를 넘겨받는다.
          * 한치의 어긋남도 없 진행되는 조리. 사토는 참치 부위마다 다른 조리를 시도하고 있었고 미마사카는 거기에 지지않고 따라가고 있었다.
          * 미마사카는 십걸 전원을 트레스하고 있는데, 그로서도 힘든 일나 [[유키히라 소마]]와 [[타쿠미 알디니]]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무리를 하고 있었다.
          * 그는 연습기간 동안 몸에 한계가 올때까지 십걸 전원 분의 트레스를 훈련, [[코바야시 린도]]나 [[키노쿠니 네네]] 등의 코스프레까지 감행한다.
          * 대결은 마무리를 향해가고 먼저 요리를 완성한 것은 사토. 작고 정교한 "참치 십관 홍옥알 스시"를 제출한다.
          * 시간은 10분 남은 가운데, 미마사카는 트레스를 마치고 "어레인지" 작업에 돌입, 사토에게 없는 공정을 더하며 승부수를 띄운다.
          * 종래의 한계를 뛰어넘은 [[미마사카 스바루]]의 새로운 필살기 "퍼펙트 트레스 플래쉬". 강적 중의 강적인 십걸 4석 [[사토 소메]]의 기술을 완벽하게 따라하며 예상을 한참 뛰어넘는 선전을 펼쳤다. 환호하는 반역자 동료들. 심사위원 스트와르도 감탄을 마지 않는다. 아무리 동료와 연계가 허용된 연대식극라지만, 동료를 서포트하는 행동은 리스크가 크다. 십걸들 조차 자기 조리에 매진할 뿐 동료와 협조하진 않는 것도 그 탓. 런 상황에서 서포트와 자기 조리를 양립할 수 있는 미마사카의 존재는 단연 돋보인다. 스트와르는 미마사카야 말로 반역자 팀에 승리를 가져다줄 최고의 전력라 단언한다.
          * 한 번 발동 걸리자 미마사카의 트레스는 멈추지 않는다. 잠시 손 쉬는 동안에도 "소생 사토 소메, 자신 믿는 요리도를 걷는자"라며 사토의 입버릇을 흉내낸다. 의외로 사토는 미마사카의 존재를 불편해하지 않는다. 카피라곤 하지만, 찰나의 관찰로 자신의 실력을 재현할 수 있는 미마사카를 높 평가한다. 하지만 한 가지만은 부족하다고 지적하는데, 자신은 스스로를 "소생"라고 칭하지 않는데, 미마사카는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
          듣고 있던 [[코바야시 린도]]가 정색한다. 어서 [[츠카사 에시]]도, 외야의 모모나 적인 [[메기시마 토스케]] 조차 한다고 증언한다. [[유키히라 소마]]는 사토가 의외로 얼빠진 구석 있는걸 알게 되자 "재미있는 사람다"고 평한다. 메기시마도 "상당한 별종"라고 동감한다.
          * [[카와시마 우라라]]는 의외의 상황 발생하자 미마사카를 "스토커"라 성토하고 "1대1면 절대 십걸 질리가 없다"고 현실도피를 해댄다. 1라운드에서 [[키노쿠니 네네]]가 소마에게 졌던걸 잊었나 보다.
          정작 사토는 미마사카를 "정말지 재미있는 남자"로 인정한다. 그는 자신의 애도 "사나키리"을 뽑아 남은 참치 해체를 단숨에 마친다. 그러고는 칼을 잘 닦아낸 뒤에, 놀랍게도 미마사카에게 건네준다. 걸로 남은 해체를 마치라는 소리였다. [[타쿠미 알디니]]는 처음에는 무슨 함정 아닐까 의심했다. 무리는 아니었다. 하지만 것은 문자 그대로의 의미. "대등한 조건"을 갖추기 위한 조치에 불과했다. 미마사카가 설령 같은 수준의 기술을 구사해도 도구에서 수준 차가 난다면 정당한 경쟁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무사도"에 어긋난다는게 사토의 생각었다. 린도는 그럴 줄 알았다는 듯 깔깔거렸다. 메기시마도 "귀찮은 버릇" 나왔다고 중얼거렸다. 사실 사토는 진지해 보는 외형과 달리, 온갖 만사에 무사도를 들대며 별 것도 아닌데서 무사도를 발견하고 집착하는 성미.
          미마사카의 비꼬기를 재하더라도, 생각하기에 따라선 얕잡아 보는 행동일 수도 있었다. 실제로 반역자팀에선 잘난척라고 불쾌해하기도 하지만 막상 권유를 받은 미마사카는 망설지 않고 사나키리를 받아든다.
          >고맙소. 걸로 소생의 트레스는 보다 완벽해지겠구려.
          * 사나키리를 쥔 미마사카는 사토가 그랬든 한 번의 기합으로 남은 참치해체를 단숨에 끝마친다. 사토는 거기에 만족스러워하며 진짜 조리는 제부터 시작니 따라오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미마사카도 지지않고 그 태도에 대항한다. 둘의 사고방식 어떻게 됐건 간에, 지금 둘은 깨끗한 승부를 벌고 있다. 반역자들은 저 미마사카가 군소리없토의 권유를 받은 것에 놀란다. 그도 자기 나름의 프라드가 강렬한 요리사가 아닌가? 하지만 타쿠미는 놀랄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도 [[쿠가 테루노리]]처럼 체면 따위는 내던져놓은 것다. 오로지 승리를 위한 필사의 노력. 그 말대로 사토의 조리 순간마다 미마사카의 눈 빛을 내뿜었다. 끊임없는 퍼펙트 트레스 플래쉬.
          * 둘의 조리는 완벽하게 똑같았다. 붉은 살을 간장, 미림, 레드와인을 섞은 양념에 재우고 볼살 부분은 한쪽 면만 버터향을 입혀가며 굽는다. 사토는 부위마다 다른 방식으로 조리하고 있었고 미마사카는 한치의 어긋남도 없 그걸 따라갔다. 번엔 사토가 짚을 준비한다. 처음엔 장식에 쓰려는 줄 알았으나, 그 정체는 볏짚구. 참치살을 짚불에 올려 호쾌하게 구웠다.
          * 미마사카는 사토의 솜씨를 훌륭하게 재현하고 있었지만 역시 힘 들었다. 내색하지 않고 있을 뿐다. 사실 그의 고행에 가까운 노력은 연대식극에 멤버로 지목된 후부터 시작됐다. 월영 열차 식당칸. 미마사카는 거기서 연대식극에 대비한 "십걸 전원 트레스"를 시험하고 있었다. 뛰어난 피지컬을 자랑하던 그도 무릎에 힘 빠질 만큼 고된 훈련었다. 연대식극에서 누구와 상대할지 모르는 만큼 십걸 전원 트레스는 필수적었다. 하지만 복수의 요리사에 대해 동시에 트레스를 진행하는건 몸에 엄청난 부담을 줬다. 연습단계에서 정도라면 실전에서는 말할 것도 없는 일다.
  • 원피스/858화 . . . . 125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의 총 요리장 미식기사 [[슈트로젠]]은 기묘한 노래를 부르며 다과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과회까지 남은 시간은 약 4시간.
          * [[쵸파]] 일행은 모두 목욕을 한 상태. 벳지는 결벽증 있어서 지저분한 인물을 만나지 않기 때문다.
          * [[나미(원피스)|나미]]와 [[캐럿(원피스)|캐럿]]도 목욕을 하고 있다. [[샬롯 로라]]의 쌍둥 자매 [[샬롯 시폰]]은 나미에게 로라에 대한 야기를 듣는다.
          * 루피와 [[브룩]]은 목욕 후 우유를 마시는 걸로 다쳤던 뼈와 가 완치되는 해괴한 체질. 목욕을 마친 밀집모자 일당은 벳지와 본격적인 회의에 들어간다.
          * 양측의 모든 인원 모인 가운데 벳지는 루피일행 "방해꾼"라며 위협적으로 나온다. 그런데 루피는 엉뚱하게 끼어있는 [[시저 클라운]]을 발견한다.
          * 시저는 심장 벳지의 손에 들어간 바람에 갱스터 "가스티노"란 름으로 개명당하고 협력을 강요받고 있다.
          * 징베가 "빅맘을 좋아하냐"는 한 마디를 던지자 루피, 벳지, 시저가 일제히 "싫다"고 입을 모으며 상황 정돈된다.
          * 타도 빅맘을 목표로 겨우 동맹 성립하고 루피는 벳지에게 어떤 계획 있는지 묻는다. 벳지는 "완벽한 계획" 있다고 하는데. 때 남은 시간은 3시간 20분.
          * 홀 케크 성 8층 "거대 키친"은 결혼식에 쓸 웨딩 케크 제작으로 정신 없다. 빅맘 해적단의 총요리장 "미식기사" [[슈트로젠]]은 기묘한 노래를 부르며 다과회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달콤한 케크가 딱 좋아
          슈트로젠과 요리사들은 노래에 맞춰 분주하게 음식을 만든다. 노래가 클라맥스에 르자 슈트로젠은 감정 복받쳐 눈물을 보인다. 케크는 렇게 격정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 홀 케크 아일랜드의 동쪽 하구에선 태양 해적단 주둔하고 있다. 그들은 만신창가 된 [[페콤즈]]를 돌보고 있는데, 사실 그들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 [[징베]]는 그를 구하긴 했지만 그가 [[카포네 갱 벳지]]의 배신을 빅맘 [[샬롯 링링]]에게 보고하게 두지 않았다. 태양 해적단은 그를 치료한다는 구실로 성에 복귀하지 못하도록 붙잡아두고 있는 것다.
          부선장 [[알라딘(원피스)|알라딘]]과 그의 아내 [[샬롯 플라리네]]는 징베가 대신 보고를 하러 갔도 벳지는 응징 당하고 있을 거란 감언설로 그를 안심시킨다. 하지만 페콤즈는 눈치가 빨라서 그런 거짓말로는 설득하기 어려웠다. 그는 지난 밤 섬에서 소란 일어난 걸 미 알고 있는데다 태양 해적단의 행동도 수상하다는 걸 간파한다. 그는 구해준 건 고맙지만 가야겠다며 억지로 자리를 일어나려고 한다. 태양 해적단은 어떻게든 그를 저지하기 위해 식은땀을 흘린다.
          * 미러월드의 징베는 [[쵸파]] 일행과 함께 먼저 벳지의 아지트에 가있겠다고 말했다. 뒤따라 도착한 [[몽키 D. 루피]]와 [[상디]]. 그들어 탱크 아지트의 정문에 도착했을 땐 다과회 개최까지 4시간 15분 남은 시점었다. 루피는 벳지가 어떤 녀석냐고 묻는데 상디는 "마피아 보스 같은 녀석"라고 짧지만 정확하게 대답한다.
          * 누군가 정문에 나타나자 루피는 그가 벳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을 맞한건 부하인 "괴총" 비트였다. 그는 상디와도 구면. 제르마의 팬인 만큼 상디를 "빈스모크 상디"라고 부르며 반가워한다. 비트는 다른 일행도 미 도착해 있다며 일행을 안내한다. 비트 뒤에서 쵸파도 나타나는데 목욕을 해서 뽀송뽀송해졌다. 태평하게 루피한테도 목욕을 하라고 해서 루피가 "시간도 없는데 뭔 짓냐"고 한 마디 한다. 하지만 비트도 그렇게 하라고 권한다. 파더(벳지)는 결벽증 있는 건지 "지저분한 인간"과는 만나지 않기 때문다.
          * [[나미(원피스)|나미]]와 [[캐럿(원피스)|캐럿]]도 목욕을 하고 있다. 그녀들 옆에는 [[샬롯 시폰]] 아기를 돌보며 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녀는 나미에게 쌍둥 언니 [[샬롯 로라]]의 소식을 들으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나미는 [[스릴러 바크]]에서는 물론 유혹의 숲에서도 로라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며 그녀에게 감사한다. 시폰은 여동생에게도 너희는 큰 은인라며 감사한다. 캐럿은 그런 야기를 들으며 바다가 얼마나 재미있고 모험 넘치는 곳인지 새삼 느낀다.
          * 시폰은 로라가 어째서 결혼상대를 찾아 바다로 나갔는지 경위를 설명해준다. 빅맘은 어떤 유 때문에 전세계 거인족들과 적대하고 있었다. 지금도 토트랜드에 거인족은 없는건 그때의 일 때문다. 콜렉터인 빅맘에겐 매우 유감스러운 일다. 하지만 딱 한 번 관계를 개선할 기회가 있었다. 엘바프 족의 왕자 "로키"가 로라를 보고 한 눈에 반해서 청혼했기 때문다. 결혼 성사된다면 빅맘과 거인족 간의 원한은 단숨에 해소되는 데다 빅맘은 세계 최강국 엘바프의 강력한 군사력과 거인족 가족 생긴다.
          문제는 로라의 의향. 로라는 정략결혼의 희생양 되고 싶지 않았고 자유를 찾아 바다로 떠났다. 후 로라와 똑닮은 시폰 대신 약혼자로 제시되기도 했지만 "로라가 아니다"라는 유로 거절, 오히려 사전보다 악화됐다. 빅맘은 사건을 계기로 진짜 거인족을 가족에 넣는건 포기, 인간을 거인화시키는 연구에 몰두하게 된다. 그리고 로라는 "배신자"로 간주되어 분노가 날로 증폭, 지금 토트랜드에선 그녀가 범죄자로 취급되고 있다.
          빅맘의 분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시폰까지 학대하기에 른다. 만날 때마다 로라가 생각난다는 유로 그녀를 때려서 벳지와 결혼하기 전까진 상처가 끊지 않는 나날었다. 시폰은 정말로 빅맘에게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으며 지금은 그녀를 그저 괴물라 여긴다. 물론 로라는 설마 빅맘 렇게까지 하리라곤 생각도 못하고 있었을 것다. 그 말을 들은 나미는 로라가 비브르 카드를 준 일나 빅맘의 반응 등 모두 해가 된다.
          시폰은 벳지가 빅맘을 암살할 거라고 말했을 때도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한게 사실라며 씁쓸하게 말한다.
  • 원피스/868화 . . . . 125회 일치
          * [[마더 카르멜]]의 사진 깨지며 잊고 있던 트라우마가 되살아난 빅맘 [[샬롯 링링]]. 그녀가 절규하는 가운데 [[카포네 갱 벳지]]가 KX런처를 조준한다.
          * 빅맘 여섯 살 때 일어난 사건은 양의 집 걱정돼서 보러왔던 엘바프 전사에게 목격, 거인족 사회에 알려져 빅맘은 거인족들 혐오하는 대상 된다.
          * 또다른 목격자도 있었는데 인근에서 해적을 은퇴하고 요리사로 지내던 [[슈트로젠]]었다. 모든 것을 식재로 만들 수 있는 "쿡쿡열매" 능력자.
          * 그는 어린 빅맘의 잠재력을 간파하고 구슬려서 해적질을 시작하게 되는데, 바로 "빅맘 해적단"의 토대였다.
          * 슈트로젠의 꼬임을 받은 빅맘은 카르멜 가끔 말하던 "어떤 종족든 같은 눈높에서 바라보는 평등한 나라"를 룩하고자 다짐한다.
          * 카르멜 한 말을 잘못 해해서 모두 자기들만한 몸집으로 커지는 세상을 생각한 것고, 루기 위해 여러 나라를 침략하고 파괴했다.
          * 마침내 KX런처의 탄두가 빅맘에게 발사되나 빅맘의 분노가 내뿜는 패기와 풍압 너무 강해 탄두가 도달하기도 전에 공중에서 폭발해 버린다.
          * 작전 실패하고 [[시저 크라운]] 탈출용 거울을 준비하나 역시 빅맘의 패기와 풍압 때문에 깨지고 퇴로가 차단된다.
          * 빅맘 [[샬롯 링링]]의 트라우마가 시작된 63년 전의 "양의 집" 실종 사건. 그녀가 소중하게 여겼던 [[마더 카르멜]]도 양의 집 친구들도 모두 사라졌다. 그녀 자신만 모르는 곳으로. [[몽키 D. 루피]]가 깨어진 마더 카르멜의 사진을 보여주자 빅맘은 세상 무너질 것 같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고 그대로 과거에 사로잡혔다. 때를 노리고 그녀의 목숨을 노리는 [[카포네 갱 벳지]]. 그리고 본래 자리에서 죽기로 되어 있었던 [[상디]]는 역전된 입장으로 그녀의 최후를 지켜보고 있었다.
          * 빅맘은 몰랐지만 그 사건엔 목격자가 있었고 그것도 둘 씩나 됐다. 그들은 빅맘도 인식하지 못한 부분까지 모든 걸 목격했다. 우선 한 사람은 엘바프의 전사. 그는 양의 집과 카르멜 신경 쓰여서 보러오던 길에 그 사건을 목격했다. 그 터무니없는 광경라니. 그는 차마 양의 집에 와보지도 못하고 그 길로 섬을 떠났다. 엘바프로 돌아간 그는 사건의 전모를 전파했고 [[원피스/867화|전의 사건]]에 더해서 빅맘은 거인족들에겐 그야말로 혐오스러운 존재로 낙인 찍혔다.
          * 또 한 사람은 그 섬에서 살던 요리사였다. 은퇴한 해적었던 [[슈트로젠]]. [[샬롯 푸딩]]의 [[원피스/858화|웨딩케크]]를 만든 그 요리장다. 그도 우연히 그 장면을 목격했다. 하지만 그는 그걸 "재미있는 사건"으로 여기며 데굴데굴 구르며 웃었다. 아러니하지만 그는 "쿡쿡 열매"의 능력자. 세상 만물을 모두 식재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별난 능력자였다. 그는 나무토막을 생햄으로 만들어 먹으며 재미있는 사건을 일으킨 "괴물"에 대해 생각했다. 본 적도 없는 물건다. 하지만 대로 놔두면 굶어 죽겠지. 슈트로젠은 그 힘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망친 엘바프 전사와는 달리 링링에게 다가갔다. "꿈에 대해서라도 야기하지 않겠냐"고 말을 건 그에게 링링은 경계의 빛을 보지 않았다. 슈트로젠은 "너의 마더가 돌아올 때까지 함께 기다려주겠다"는 말로 구슬렸고 만남 훗날 빅맘 해적단의 토대가 되었다.
          * 명실상부한 사황 세력의 개국공신인 슈트로젠. 제 나를 먹고 일선에 나서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요리장으로서 빅맘 곁에 있었다. 웨딩케크가 망가졌을 땐 빅맘 말도 안 되는 억지로 목숨을 위협하기도 했지만, 그의 충성심에는 영향 없었다. 빅맘의 괴성으로 꼼짝할 수 없긴 마찬가지였지만 [[카포네 갱 벳지]]가 부하들과 함께 수상한 움직임을 보는걸 놓치지 않고 빅맘에게 경고했다. 하지만 소용 없었다. 빅맘은 63년 전 세상으로 돌아가서 주위를 볼 정신 아니었다. 경계심도 없고 더상 무적도 아닌 약 5초간의 간격. 벳지는 그 간격을 놓치지 않고 비장의 무기 KX런처를 조준한다. 모든게 그의 계획대로다. 마침내 발사되는 맹독의 탄두.
          * 빅맘 자신을 제외한 다과회장의 모든 사람 빅맘 죽을 거라 생각했다. [[샬롯 카타쿠리]], [[샬롯 스무디]] 등 그녀의 자식들도 옴짝달싹하지 못한 채 탄두가 날아가는 걸 볼 수밖에 없었다. 빈스모크 일가를 해방시킨 [[나미(원피스))|나미]] 일행과 임무를 무사히 수행한 루피 일행,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었던 푸딩까지. 귀를 틀어막고 간신히 그녀의 최후를 지켜봤다.
          * 빅맘 추억하는 카르멜의 기억. 그저 연극고 위선일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그녀는 아들 앞에서는 좋은 보호자였다. 카르멜은 항상 "종족끼리 차별 없고 다들 같은 눈높에서 살 수 있는 나라"에 대해 말했고, 양의 집을 세운 그 섬에 그런 "꿈의 나라"를 만들자고 말했다. 비록 어렸던 빅맘은 그 뜻을 "다들 나처럼 덩치가 커진 나라"라고 생각했지만, 엘바프의 섬 시절을 생각하면 무리도 아닌 착각었다. 좌우간 카르멜은 런 나라를 야기하고, 런 나라가 많아진다면 세상은 평화와 행복으로 가득 찰 거라고 가르쳤다. 그건 곧 링링의 꿈으로 어졌다.
          슈트로젠과 마음을 터놓게 된 링링 처음 그 말을 꺼냈다. "마더가 기뻐해주는 나라"를 만드는 거야 말로 자신의 꿈라면서. 게 계기였다. 링링은 얼마 되지 않아서 자신 카르멜 썼던 "소울소울 열매"의 능력을 쓸 수 있다는걸 알게 됐다. 슈트로젠은 그 힘에 악마의 열매 능력라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하고 링링 말하는 꿈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 그리고 어지는 침략과 약탈의 나날. 여섯 살 링링에게는 어느새 5천만 베리의 현상금 붙었고 그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해군은 그녀를 최고의 위험인물로 판단, 위험도가 높아지기 전에 어떻게든 처리하려고 혈안 됐다. 결국 그렇게 되지 않았다. 빅맘은 갈 수록 강대해지는 힘으로 여러 나라를 침략했고 거침없 박살냈다.
          >안 듣는 녀석은 어리광쟁니까 죽여야지!
          제 그녀의 꿈은 카르멜의 꿈도, 당초 그녀가 가졌던 꿈과도 상관없는 무언가가 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모두가 같은 눈높로 바라보는 삶"에 대한 집착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그녀는 제 없어진, 어떤 의미에선 영원히 하나가 된 카르멜과 그녀의 친구들을 꼭 다시 찾고 자신만큼 크게 만들어서 한 테블에 둘러앉아 밥을 먹겠다고 다짐했다. 사황에 오른 지금까지도.
          * 그런데 게 어쩐 일일까? 런 지위를 얻고도 여전히 반항하는 어리광쟁 있다. 그래서 그녀는 슬펐고 눈물 멈추지 않았다. 단 하나 뿐인 마더의 사진을 찢어버린 녀석 있다니. 절대 용서할 수 없다.
          날카로운 바늘 번뜩는 탄두가 그녀에게 향할 때, 빅맘의 울분 최고조에 달했다. 그녀가 뿜어내던 패기와 풍압도 최고조에 달했다. 그 어마어마한 압력 탄두가 미처 목표에 명중하기도 전에 폭발시켜 버렸다. 아연실색하는 벳지와 부하들.
  • 은혼/638화 . . . . 125회 일치
          * [[곤도 사오]]는 지면에서 일어난 대폭발에 휩쓸려 생사불명. 나머지 가부키쵸 연합군도 두서없 퇴각한다.
          * [[오토세]]여사와 [[시무라 타에]]가 건물 위에서 그 장면을 목격하고 놀랄 틈도 없 또다른 폭발 그녀들 있는 건물을 덮친다.
          * [[우츠로(은혼)|우츠로]]의 진짜 목적은 지구를 파괴해 죽음을 맞하는 것 아니라 지구의 아르타나를 폭주시켜 우주적 공멸을 초례하는 것.
          * [[엔죠]] 황자는 진정한 적 [[우츠로(은혼)|우츠로]]가 공멸을 노리고 벌는 음모라는걸 간파하나 복수에 눈 멀어 히노카구츠치 발사를 서두른다.
          * 우츠로가 당긴 방아쇠로 지구는 1초 뒤라도 사라질 판, [[사카타 긴토키]]는 "우주가 사라져도 잇자국 남을 만큼" 물어 뜯을 각오로 우츠로에게 달려든다.
          * 한편 [[소요 공주]]와 [[ 노부메]]의 호위 중던 [[사다하루]]는 용혈의 변과 긴토키 신변에 일어난 일을 동시에 감지한다.
          * 지구의 전례없는 위기를 깨달은 사다하루는 "누가미"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해 용혈, 터미널로 달려간다.
          * 히노카구츠치를 두려워하는 해방군. 그 최후의 발악을 저지하기 위해 [[진선조]]를 끌고 싸우는 [[곤도 사오]]. 그러나 한 밤 중의 결전은 수상한 땅울림으로 중지된다. 해방군은 히노카구츠치가 발사된 거라고 여겨 전의를 상실하나 곤도는 막연히나마 그런게 아님을 직감한다. 땅울임은 어느덧 지진으로 바뀌고 진선조가 싸우던 바닥까지 갈라진다. 곤도는 서둘러 대원들을 대피시키지만 막막하기만 했다.
          >건 마치...
          그런 생각을 하던 순간 곤도의 발 밑으로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폭발의 빛 솓아 오른다. 대원들 구해볼 틈도 없 폭발 곤도를 집어삼킨다.
          * 정체를 알 수 없는 폭발은 에도 전역으로 확산되었다. 각지에서 흩어져 싸우던 가부키쵸 연합군 퇴각한다. [[츠쿠요]], [[사루토비 아야메]]가 백화와 오니와반슈를 수습하고 [[도로미즈 지로쵸]], [[도로미즈 피라코]] 부녀와 [[사고 다카모리]]도 병력과 함께 퇴각하나 어디로 가야할까? 폭발은 빠른 속도로 뒤따라온다. 가부키쵸의 고지대에서 상황을 지켜보는 [[오토세]] 여사. 그녀와 함께 전황을 지켜보던 가부키쵸 주민들 사에서 [[시무라 타에]]가 조심스럽게 걸어나온다. 그녀의 눈은 믿기지 않는 광경으로 향하고 있었다.
          * 허둥대던 해방군의 지상부대는 폭발에 휩쓸려 흔적도 없 사라진다. 모든 상황을 대기권 밖에서 지켜보던 해방군 본대가 지구 지표의 고에너지 반응을 감지했다. 아직 정확한 정보는 없지만 양상은 그들 한 번 씩 겪었던 "그 일"을 연상시킨다. 보고를 받는 [[엔죠]] 황자가 당혹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오토세 여사와 타에, 가부키쵸 주민들의 눈 앞으로 마치 에도가 불을 토해 내는 듯한 장면 펼쳐졌다. 무수히 많은 폭발, 거기서 나온 빛의 기둥 에도를 벌집으로 만든다. 그리고 그들의 뒤 쪽. 바로 뒤에 있는 건물 그 폭발에 삼켜져 먼지로 돌아간다. 제 에도에 안전지대는 없다. 아니, 지구 그 어디에도.
          * 해방군 본대는 [[천도중]] 해방군을 전멸시키고자 본진인 지구 조차 버리고 런 짓을 저질렀다고 추측한다. 틀린 말다. 엔죠 황자는 안다. 미 천도중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누가? 부하들에게 그걸 묻고 있을 순 없다. 천도중의 죽음을 숨기고 전쟁을 아득바득 고집한 유가 사라지니까. 엔죠 황자는 대체 누가 런 짓을, 자신들의 모성과 같은 비극을 되풀하는지 자문하길 되풀했다. 한 가지가 걸린다. 저 현상은 모성에서 일어난 것과 완전히 같은건 아니라는 것. 단 번에 대폭발을 일으켰던 모성과 지표 전역 들끓듯 연쇄폭발하는 저 현상은 다르다. 애초에 천도중은 죽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천도중 아니었던 건가? 그들의 모성을 파괴하고 지금 지구를 파괴하려는 자. 그리고 천도중을 죽인 자. 전쟁을 계속하는 자.
          엔죠의 추론대로 "누군가"는 지구 위에 있었다. [[우츠로(은혼)|우츠로]]는 전쟁의 클라막스에 텐쇼인 나락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사카타 긴토키]],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의 해결사 일행과 [[히지카타 토시로]], [[오키타 소고]]의 진선조 부대, [[카무(은혼)|카무]]의 하루사메 7사단까지 연합한 병력을 완벽한 타밍에 포위하고 있었다. 그는 다가오는 파국을 즐기며 일행에게 말했다.
          >자신들 범한 커다란 과오를
          >진정한 적 도대체 누구인지를.
          * 긴토키는 발 밑을 울리는 심상치 않은 진동을 느끼고 있었다. 그가 대체 무슨 짓을 저지른 거냐고 우츠로에게 외친다. 우츠로는 다소 친절할 정도로 자세하게 대답했다. 우선 다행한 점은 [[히라가 겐가]]의 나노머신 터미널 지하 깊숙한 곳까진 미처 닿지 않았다는 것. 거기서 우츠로가 계획한 최후의 계획 무사히 시작했다. 그는 손에 넣은 "열쇠"를 용해 터미널 지하의 "문"을 열엇다. 문란 "용혈"을 봉하고 있는 터미널의 중추 장치다. 아르타나의 흐름 "용맥"며 그 원천 "용혈". 그걸 제어하기 위해 설치된 "문"을 잘만 다룬다면 단숨해 폭주시켜 나라 하나를 멸망시킬만한 대폭발을 일으킬 수도, 지금처럼 혈관 각지를 부수어 폭주를 확산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우츠로는 가부키쵸 연합군 따윈 언제든 처리할 수 있었다. 긴토키와 그들은 단지 우츠로의 손 위에서 춤을 췄을 뿐다.
          * 아쉽게도 막대한 에너지의 폭주도 우츠로를 죽일 수는 없다. 그 아르타나의 화신 자신인 상 폭주를 하거나 말거나 무의미하다. 지구 그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 그렇기에 우주적 규모의 전쟁을 일으켜 해방군의 화력을 지구로 집중시킨다, 그 힘 자신에게 영원한 죽음을 부여할 수 있도록...
          >라는 것 아닙니다.
  • 은혼/641화 . . . . 125회 일치
          * [[다케치 헨페타]]는 적의 탄막을 뚫고 접근해 히노카구츠치의 에너지 회로 중추를 파괴, 발사 시간을 늦추는 작전을 개시한다.
          * 해방군 모선 내부의 [[다카스기 신스케]], [[카와카미 반사]], [[키지마 마타코]]는 내부에서 중추시설을 요격하려 하나 난관 한둘 아니다.
          * 반사는 부상을 입은 몸에도 불구하고 분전하며 신스케와 마타코를와 함께 돌격한다.
          * 그는 신스케가 영웅기 전에 그저 인간에 지나지 않지만 시대가 영웅을 필요로 하는 지금, 그는 많은 의 희생을 감수한 영웅일 필요가 있다고 역설한다.
          * 전투 중 저격에 당한 반사는 자신도 헨페타가 하듯 신스케를 위해 목숨을 걸겠다 결심하고 신스케를 선행시키고 자신은 척후를 맡는다.
          * 몰려드는 적들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는 반사와 헨페타. 그들은 영웅을 위해 죽기 보단 친구와 살기 위해 싸운다고 다짐한다.
          * 해방대 함대의 총공세는 수위를 높여가고 귀병대 함대는 점차 밀려난다. 아군함 급격히 줄어들자 귀병대 대원들은 사력을 다해 전선을 지키며 [[다케치 헨페타]]가 어떻게든 작전을 성공시킬 거라고 믿는다.
          헨페타가 입안한 작전은 랬다. 아군 함대가 적 함대의 화망을 최대한 유도하는 사, 그들은 소형정으로 적의 모선 아메노토리후네에 접근한다. 목표는 히노카구츠치에 에너지를 공급 중인 에너지 중추 회로. 부분을 파괴하면 충전은 일시적으로 멈추고 내부에서 싸우는 중인 [[다카스기 신스케]] 일행의 시간을 벌어줄 수 있다.
          * 그렇게 해서 벌 수 있는 시간은 15분. 헨페타는 본래 시간을 혼자 벌어볼 생각었으나 젊은 대원들 그를 따라나섰다. 소형정에 오른 헨페타는 대원들을 향해 렇게 연설했다.
          >고작 15분. 건 목숨을 거는 작전에 어울릴 만한 전과는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로인해 무수한 목숨을 15분 동안 연명시킬 수 있는 겁니다.
          >목숨을 걸기에 충분한 15분 아니겠습니까?
          >를 위해 여러분의 인생 최고의 15분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소형정 모선을 떠난다. 지구가 걸린 15분 카운트다운의 시작다.
          * 히노카구츠치의 제어 중추로 향하던 신스케 일행은 발걸음 늦춰졌다. 교신 중던 헨페타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통신에서 벗어났다. 아무리 그를 불러봐도 대답은 없다. 좋지 않은 예감. 그때 그들의 앞을 기관총 사격 막는다. 황급히 샛길로 피하는 일행. 제어 중추가 코 앞었다. 생존자를 쥐어짠 호위병력 복도를 빼곡히 매우고 있었다. [[키지마 마타코]]는 쪽도 더는 한가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 말대로다. 방어가 두터울 거라 예상은 했지만 저 병력들을 다 처리하려면 15분 아니라 15시간 필요할 지도 모를 일다. 그러나 일단 제어 장치까지 도달하면 희망 있다. 그 내부에서는 적의 공격도 기세를 죽을 것다. 축적된 에너지를 유폭시키고 싶지 않다면.
          지금껏 신스케의 부축을 받았던 [[카와카미 반사]]가 여기서부터는 자기 발로 걷겠다고 일어선다. 제부터는 하나라도 목적지에 도달하는 게 그들의 승리조건다. 그가 신스케에게 할 말은 것 뿐다.
          >무슨 일 있더라도 다리를 멈추지 마라.
          >그런 약속잖나?
          그때 적의 수류탄 떨어진다.
          * 폭연 길을 매우고 해방군은 거기다 소총을 연사하며 돌진한다. 소수의 적을 고립, 격멸시키고자 펼친 전술었겠지만 적의 여력을 오판했다. 연기 속에서 걸어나온 한 남자가 묘한 기술을 쓴다. 샤미센, 어느 틈에 적진 가운데로 침투한 반사의 샤미센 현 그들을 휘감았다. 제 그가 다루는 악기일 뿐다.
  • 은혼/648화 . . . . 125회 일치
          * 때 [[도쿠가와 노부노부]]가 나서 싸움을 멈추고 증오의 연쇄를 끊자 강변하나 엔쇼는 인간 살아있는 한 그건 불가능하다며 반박한다.
          * 본래 엔쇼에겐 형 있었다. 동생을 신뢰하던 좋은 형었으, 동생은 그런 형을 시기하고 있었다. 하필면 그가 사랑하는 여자가 형수였기 때문에.
          * 형을 함정에 빠뜨리고 형수를 아내로 취한 엔쇼는 깊은 자기 혐오에 빠져 전장으로 달아나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르타나 사변 일어났다.
          * 엔쇼는 자기 같은 자들 있어 전쟁은 끝나지 않는다 주장했으나 신스케는 "전쟁 끝나고 보통 인간으로 돌아가서야 진짜 전장에 서는 것"라 역설한다.
          * 결국 병사들까지 전의를 잃고 무기를 버리자 노부노부는 적아군 구분없 모두를 구하도록 하는데, 를 본 엔쇼가 마음을 움직여 자신의 패배를 인정한다.
          * 엔쇼는 자작 제독에게 그에게 용서를 비는데, 그것 유언 되었다. 종전을 납득하지 못한 병사가 총을 난사했고 엔쇼는 머리를 맞아 절멸했다.
          * 그리고 그 총알은 노부노부도 맞았다. 다시금 일촉즉발의 상황 어졌으며 노부노부는 피를 흘리면서도 조금 더 참을 것을 주문했다.
          * 그는 전쟁을 일으킨 지도자들의 업보를 시인하며 총을 쏜 병사에게 분 풀릴 때까지 자신들을 쏘되, 전쟁은 대장 둘의 목숨으로 끝내도록 하자고 타른다.
          * 흩날리는 피보라. [[엔쇼]]의 팔 떨어졌다. [[다카스기 신스케]]의 일섬었다. 엔쇼는 쓰러지고 신스케는 아직 서 있었다. 총알 난무하는 전장 한 가운데. 모두의 시선 그 장면에 못박혔다. 쉴 새 없 방아쇠를 당기던 손들 멈췄다. 마치 시간 멈춘 것 처럼. [[가츠라 고타로]]도, [[사카모토 다츠마]]도. [[사루가쿠]]와 신스케의 동료 [[다케치 헨페타]]와 [[키지마 마타코]]도. 누구도 움직지 않았다. 신스케가 제일 먼저 움직였다. 입에서 피를 뿜었다.
          * 신스케가 쓰러지면서 멈춰있던 시간 움직였다. 마타코의 오열과 함께 전장의 소란스러운 소리도 돌아왔다. 군홧발소리가 두 남자의 주위를 애워쌌다. 양측의 병사들 적의 대장을 향해 총구를 겨눴다. 다시 시간은 얼어붙었다. 끝을 알 수 없는 대치가 영원히 어질 것 같았다. 그만두자고 할 때까지는. [[도쿠가와 노부노부]]가 그 말을 꺼냈다.
          * 자작 제독과 함께 병사들 앞에 선 노부노부는 무장을 하고 있지 않았다. 그는 적과 아군을 구분하지 않고 말했고 누구에게라고 할 것 없 말했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걸지도. 그는 제 충분히 싸웠고 자신들 자리에 있는건 증오를 부딪히기 위해서가 아닌, 그걸 멈추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미안하다 모든여.
          * 권유처럼 들리는 노부노부의 말에 수긍하는 는 없었지만 부정하는 도 없었다. 대의를 짊어지고 사람들을 끌어온 남자들, 다츠마와 가츠라가 그랬고 신스케가 그랬다. 신스케는 지금껏 밟아온 시체를 생각했다. [[카와카미 반사]]의 시체를 생각했다. 그 시체들 발 밑에 있는데 참으라는 말을 듣고 있었다. 아직 손에 칼 들려있었다. 그때 엔쇼가 한 말은 신스케의 심정을 대변했을지도 모른다.
          엔쇼는 의식 남아있었다. 그는 몸의 고통따윈 잊은 것처럼 노부노부의 권유를 조소했다. 거기에 반박하는데는 오래 생각할 것도 없었다. 오래 전에 한 번 떠올린 말었고, 미 한 번 했던 말었다. 젠 세상에 없는 사람에게 했던 말.
          아내는 엔쇼가 그렇게 말해도 놀라지 않았다. 부정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어떤 사람의 무덤 앞에 있었고 묘비를 마주한 아내는 결연해 보였다. 아내의 말은 대답라기 보단 그녀의 삶었던 것 같다.
          아내에겐 그 아픔야말로 무덤의 주인 세상을 살았던 증거자 그가 자기 안에서 아직도 살아있는 증거였다. 그녀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엔쇼였고 또 뱃속에 있는 그의 아였다. 엔쇼가 먼저 자리를 떴다. 새로운 전장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내는 다만 짖궂은 말로 그가 무사하기를 빌었다.
          아픔과 함께 살아간다고. 엔쇼가 기억하는 아내의 마지막은 그랬다. 하지만 그녀는 그 아픔 어디서 오는지 끝내 알지 못했다. 그가 그녀를 어떻게 생각해왔는지도 끝내 몰랐다. 그녀가 엔쇼를 통해 깨달은 삶 얼마나 거짓된 것인지도.
          * 초연의 황자가 형 있었다는건 숨길 일 아니었다. 아우를 사랑하는 좋은 형었고 그를 무예의 수호신라 칭송해주었다. 하지만 아름다운 형수에게 품은 감정은 숨겨둬야 할 일었다. 엔쇼는 아무 것도 내색하지 않았다. 앞으로 할 일을 위해선 많은 것을 숨길 필요가 있었다.
          머지 않아 형은 전쟁을 멈추기 위한 여정에 올랐다. 어떤 나라와 동맹을 체결하는 일었다. 그녀가 아직 형수였던 시절엔 남편을 초연하게 배웅하는 법을 몰랐다. 형은 아내를 안심시키기 위해 전쟁을 하러 가는게 아니며 영웅 초연의 황자가 지켜줄 거라고 말했다. 그의 말대로 엔쇼는 형의 곁에 있었다. 아무 것도 내색하지 않았다. 적당한 위치에 도달한 형의 함선 기습을 당하고 동생에게 구원을 요청할 때조차 아무 내색도 하지 않았다. 그는 형을 내버려둔 채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아무 것도 모르는 얼굴로 슬픔을 가장했다. 그가 맨 처음 한 일은 형 누워있는 관 앞에서 형수를 위로한 일었다.
          어디까지였을까? 어디까지가 계획고 어디까지가 은폐였을까? 그의 형도 형수도 결코 알 수 없는 일었다. 어쩌면 그 자신까지도. 제 길고 긴 도주의 나날 버티고 있었다. 초연의 황자는 전장에 미치지 않았다. 도피처가 필요했을 뿐다. 그는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없었고 고통과 함께 살 강함 없었다. 아내의 강함으로부터 도망쳐야 했다. 오직 전장에서만 그게 가능했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허우적대다 보면 그녀의 강함도, 그녀로부터 달아나는 자신의 약함도 잊을 수 있었다. 그리고 제는 그녀를 잃었다는 고통까지 잊을 수 있었다. 얼마나 좋은 도피처인가?
  • 킹덤/505화 . . . . 125회 일치
          * 열미는 틀 가량면 왕도에서 원군 도착하지만 그 전에 독자병력으로 진군을 격멸하겠다고 를 간다.
          * 사기가 엄청나서 성벽 너머로도 그 기백 전해지며 수시로 커다란 함성 들여오는 수준다.
          * [[몽념]]과 낙봉대는 사기가 열미의 최대 무기라고 여기며 것을 [[비신대]]와 [[양단화]]군만으로 공략한다는 [[왕전(킹덤)|왕전]]의 전략을 의문시한다.
          * 몽념 보기에 양단화군의 공성능력은 미지수며 결국 경험 많은 비신대의 역할 중요할 거라고 여기는데.
          * 한편 공성을 맞은 양단화와 [[신(킹덤)|신]], [[하료초]]는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 회의결과 산민족 성벽을 돌파해 성문을 열면 비신대가 침투하는 걸로 결정. 신과 하료초는 그게 먹힐지 고민하지만 "산민족 만의 전법" 있다고 하는데.
          * 작전 시작되자 양단화는 산민족을 격동시켜 열미군을 압도할 정도로 사기와 함성을 끌어올린다.
          * 본래 산민족은 분열되어 서로 싸우기도 했으나 지금은 양단화가 사왕(死王)름으로 절대적인 신뢰 속에 통솔하고 있다.
          * 양단화의 지휘를 받는 산민족의 사기는 그 자체로 위협 되어 열미군은 물론 아군들 조차 그 기세에 기가 질린다.
          * 양단화가 피축제를 선언하자 산민족은 노도와 같 돌격한다.
          * 열미성에는 면 도성에서 원군 도착하는 소식 전해져 있다. 그러나 열미군은 사기가 하늘을 찌르고 호전적를데 없어서 원군 도착하기 전에 자체 병력만으로 진군을 격퇴하자고 함성을 드높고 있다.
          * 열미군의 드높은 사기는 성벽 너머 진군 진영까지 전해질 정도였다. 그들 수시로 내지르는 함성 소리가 성벽을 뒤흔들고 [[몽념]]의 낙봉대가 있는 지역까지 들렸다. 진군의 숫자가 오히려 그들을 격동하게 하는 듯했다. 낙봉대 내부에서는 [[왕전(킹덤)|왕전]] 정말로 [[양단화]]군과 [[비신대]]만 가지고 열미를 따낼 생각인지 의심하고 있다. 비신대야 어떻든 양단화의 산민족은 공성전에 대한 해가 없어 보인다. 지금도 하는 준비라곤 사다리를 만드는 것 정도인데 별다른 긴장도 열의도 느껴지지 않는다.
          몽념은 2년 쯤 전에 위나라의 대도시를 정복했던 일을 떠올리지만, 그때의 정확한 정황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단순히 공격하는 진군 없다고 믿게 하고 기습을 걸었다는 소문만 전해질 뿐다. 결국 몽념도 들의 공성 능력은 완전히 미지수로 치고 비신대의 움직임 가장 중요할 거라고 점친다.
          몽념은 내심 열미 성의 최대 무기는 성나 병력 아닌 저 높은 "사기"라고 생각한다. 진나라도 함곡관 돌파됐을 때 사례를 들 수 있는데 오합지졸의 민병으로 어떻게든 수성에 성공한건 진왕 [[진시황(킹덤)|정]] 직접 전선에 나서야 사기를 끌어올렸기 때문다. 같은 맥락 번엔 진군에게 부담 되고 있다. 그는 비신대 지휘관 [[신(킹덤)|신]]에게 큰 짐 지워졌다고 본다.
          * 한편 공성을 맞은 지휘관 신, [[하료초]], 양단화를 만나고 있다. 양단화는 [[바지오]]와 [[타지후]]를 대동. 하료초는 왕전의 의중 어떻든 진짜 자기들만으로 열미를 따낼 각오를 하자고 제안한다. 물론 견은 없다. 하지만 하료초가 틀안에 공성을 마치자고 하자 양단화는 반나절면 충분하다고 해서 신과 하료초를 놀라게 한다. 신은 좋은 책략라도 있는 거냐고 묻는데 그녀의 대답은 어가 없을 정도로 단순하다.
          >것말고 좋은 수가 있나?
          하지만 그 단순한게 어려운 점. 둘은 양단화가 공성전을 해 못해서 런 말을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양단화는 알겠다며 "우리가 성벽을 오를 테니 문 열리면 비신대가 돌입해라"고 선심쓰듯 말한다. 사실 들의 백병전 능력은 검증됐지만 공성전 경험에 대해서는 둘 모두 확신 없었다.
          * 지켜보고 있던 타지후가 산민족의 언어로 말하자 바지오가 통역해준다. 타지후는 현재 성벽 밑에 진치고 있는 열미의 기마대에 대해서 물은 것다. 하료초는 들은 지키고 있다가 공성 시작될 것 같으면 바로 성안으로 들어가 성벽 위에서 화살비를 쏟아붓는 역할라고 설명해준다. 는 전형적인 전술인 동시에 몰려온 적 앞에 기마대를 내세워 무력시위하는 용도도 있다고 한다.
          하료초는 런 점들 보다도 적들의 상할 정도로 높은 사기야 말로 장애물라고 말한다. 야 말로 적 수성을 잘 안다는 증거니 자신들도 작전을 잘 짜야만 한다고 말하는데, 런 말을 듣고도 양단화는 딱히 고민하지 않는다.
          >산민족한테는 산민족 만의 전법 있어.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 . . . . 125회 일치
         2011년 발매된 FPS 게임. 일반적인 FPS 게임과는 달리 FPS 게임은 [[페 갱|4인조 강도단]]을 주인공으로 한다. 후속작으로 [[페 2]]가 있다.
         싱글플레와 멀티플레 Co-Op 지원된다. 싱글플레의 경우 혼자 하는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봇을 데리고 할수도 있지만 봇들 총쏘는 것 밖에 못하는지라 모든 행동은 자신 해야한다.
          게임에서 체력라고 할 수 있는건 두가지로 나뉜다. 체력과 아머.
         아머는 플레어가 피해를 입으면 처음으로 줄어드는 수치다. 아머는 좌측 하단 캐릭터 초상화의 흰 테두리로 표현되며 일정 시간 동안 피해를 입지 않으면 회복된다.
         아머가 다 줄어들고 난 후에는 초상화 뒷배경으로 표시되는 체력 줄어든다. 체력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으며 것마저 다 줄어들면 해당 플레어는 다운되어 권총으로 겨우 저항하는 상태가 된다. 상태로 일정 시간 지나면 해당 플레어가 구속되지만 시간 지나기 전에 다른 플레어가 구하면 플레어는 다시 활동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일정 주기로 시작되는 경찰의 공세. 시작되기 일정 시간 전에 페 갱의 오퍼레터인 베인 알려준다. 어썰트 기간 중에는 경찰들 떼거지로 몰려오며 항복하지 않는다. 상태로 무리하게 동하려 했다가는 벌집 되어서 드러눕기 좋으니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어설트가 끝나면 잠시 쉬는시간 주어진다. 플레어는 시간 동안 아직 후퇴하지 못한 경찰을 포로로 잡거나, 인질과 구속당한 플레어를 교환해 구속당한 플레어를 다시 활동하게 만들 수 있다.
         민간인을 [[케블 타]]로 묶거나 죽기 직전의 법집행관을 위협해서 인질로 만들 수 있다. 인질은 크루 중 하나가 구속당했을 때 인질 교환으로 크루를 풀려나게 하는 용도다. 인질은 경찰에 의해 풀려날 수 있다. 풀려난 민간인은 도망가며, 풀려난 법집행관은 다시 플레어에게 맞선다.
         도전과제. 완수하면 묵돈 굴러들어온다. 특정양의 누적 금액 모으기, 특정 무기로 일정 킬 달성하기, 특정 무기로 헤드샷 일정수 달성하기, 특정 행동 하기 등등 다양한 도전과제가 있다.
         충분한 양의 돈을 획득하면 "평판" 올라가는데, 평판 1 올라갈때 마다 현재 선택한 테크트리가 하나 해금된다.
         || 1 || 플레어 업그레드 || Toolkit I || ||
         == 하스트 ==
         [[페: 더 하스트/하스트]] 페지 참조.
          처음 사용하게되는 5.56mm 돌격소총. 중간치의 반동을 가지고있다. 샤프슈터 트리의 명중률 강화를 몇번 하면 도트사트가 달린다. 모델은 [[콜트 M4 카빈|콜트 M4A1]].
          어설트 트리에서 해금되는 7.62mm 경기관총. 드럼탄창라 높은 장탄수를 가지고 있다. 모델은 H&K HK21.
          서포트 트리에서 해금되는 12게지 산탄총. 매우 높은 데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조준을 못한다면 쓰기 힘들다. 모델은 베넬리 M1.
          처음 사용하게 되는 9mm 권총. 반동 낮으며 소음기가 달려있다. 모델은 베레타 92FS.
          서포트 트리에서 해금되는 44구경 리볼버. 똥파워를 자랑한다. 그에 알맞는 고반동은 덤. 모델은 토러스 라징불.
          테크니션 트리에서 해금되는 기관권총. 모델은 글록 18c. 탄창 증가 I 업그레드를 하면 탄창 길어진다.
          탄약을 보충할 수 있는 가방. 소모품니 아껴 쓰자.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2화 . . . . 123회 일치
          * 본래 시에핫사의 두목은 더는 야쿠자 활동으론 생존할 수 없다고 보고 탈피를 추진했으나 그 점 오버홀의 심기를 건드려 제거 당했다.
          * [[리나카]]는 무효화를 가진 [[아자와 쇼타]]를 가장 먼저 제거하려 하나 [[패트껌]]과 [[키리시마 에지로]]가 몸을 날려 구출한다.
          * 그러나 패트껌과 키리시마가 아자와 대신 함정에 빠지는데, 거기엔 철포옥 핫사슈 2명 기다리고 있었다.
          * 여기서 나타난 핫사슈는 맨몸으로 승부하는 무투가 타입과 왜소하지만 배리어를 치는 개성을 가진 인조.
          * "랏슈"라는 무투가의 공격력은 키리시마의 레드 라오트 언브레커블을 아득히 상회, 심지어 패트껌의 지방층으로도 충격을 상쇄할 수 없다.
          * 둘에겐 철포옥을 공략할 공격수단 전무, 왜소한 남자의 말대로 "창과 방패 대 방패와 방패"의 상한 대결 되고 말았다.
          * 선터 [[아마지키 타마키]]는 "혼자서 셋을 완봉하겠다"는 맹세를 달성한다. 철포옥 핫사슈 세츠노, 호죠, 타베를 포박, 문어의 신경독으로 잠재우고 마스크를 뺏는다. 그는 곧 먼저 간 일행을 따라가려고 했으나 몇 걸음 가지 못하고 힘 다해 넘어진다.
          * [[서 나트아]], [[패트껌]]을 필두로 히어로와 경찰 연합군은 [[오버홀]] 치사키를 추적하고 있다. 추격대에 있는 [[키리시마 에지로]]는 학교 선배자 사무소 선배기도 한 타마키의 안전을 걱정하고 [[미도리야 즈쿠]]도 동감한다.
          * 사무소 책임자인 패트껌 역시 들의 걱정을 모르는 게 아니다. 확실히 타마키는 네거티브를 입에 달고사는 지라 후배들의 걱정을 사도 할 말은 없다. 그렇지만 그런 거야 어쨌든 "동료를 믿는 것"은 가장 중요한 가치다. 패트껌 "등을 맡겼으면 믿고 맡겨두는게 남자!"라고 일갈하자 키리시마가 바로 태세전환한다. "선배라면 괜찮아!"라고. 미도리야는 참 잘 휩쓸리는 사람라 평한다.
          마침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발견했다. 하지만 [[아자와 쇼타]]가 의혹을 표시한다. 지하시설과 융합된 자, [[리나카]]가 왜 잠자코 있을까? 여기까지 오는데 아무런 방해도 없었다. 벽 꿈틀거리지 않는 걸 보면 융합된 상태도 아니다. 아자와는 점을 들어서 "지하 전체와 융합하거나 컨트롤 가능한건 아니다"는 가설을 세운다. 그렇다면 지금은 위에 남은 타마키나 경찰의 동향을 보러갔을 지도 모른다. 녀석은 지하에 "들어가서" 조작하는 타입고 완전히 동화하는게 아닐 것다. 벽면 내를 돌아다니면서 직접 자기 눈과 귀로 "보거나 듣거나"해야 한다는 얘기. 따라서 쪽을 방해하러 온다면 아주 가까운 곳에 본체가 있을 가능성 높다. 분명 벽에 귀나 눈 있는게 보일 것다.
          아자와의 가설 들어맞았다. 리나카는 타마키에게 제압된 철포옥의 상태를 보러갔던 참다. 물론 그들을 쓰레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셋서 고작 한 사람 막는게 끝라니. 리나카는 뭔가 있다고 생각하다가 "그녀석다"고 결론을 내린다.
          * 1층에선 [[버블걸]]과 [[센티피더]]가 경찰과 협조해 시에핫사 조직원을 거의 체포했다. 버블걸은 설마 전원 방해하러 올 줄은 몰랐다며 제정신 아니라고 비난한다. 래서는 잡히러 온 것 밖에 안 되니까. 조직원들은 "제정신라 잡히러 왔다"고 반박한다. 얌전히 있으면 오버홀에게 반드시 죽었을 거라며. 그들은 오버홀, 아니 치사키가 권력을 잡으면서 모든게 변했다고 털어놨다. 원래 지금의 두목은 야쿠자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다. 시에핫사도 빌런집단과 선을 긋고 어디까지나 "협객"으로서 양지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부분의 조직원들은 그런 두목의 뜻을 따랐다. 반기를 든 것은 두목의 아들었던 치사키. 그가 오버홀름을 걸고 조직을 장악했다. 그러고 나서는 빌런 같은 름을 대고 행동을 했으며 빌런과 힘을 합쳤다. 개성 관련 금지 약품을 유통한 것도 치사키. 반항은 할 수 없었다. 조직원들은 현두목 와병생활을 하게 된 것도 분명 오버홀의 짓라고 수군댔다. 버블걸은 그렇게 치사키를 싫어하면서도 그가 잡힐 거라고, 실패할 거라 생각하진 않는 거냐고 반문한다. 조직원은 그렇다고 답했다.
          >제정신 아니라는 건 앞뒤를 생각하지 않는 인간란 거다.
          >그런 인간은 말지... 강하다구.
          * 앞뒤를 생각하지 않는 인간자와를 덮친다. 리나카다. 아자와도 어느 정도 예측했지만 난데없는 기습에 손을 쓰지 못했다. 분명 리나카는 아자와의 무효화를 두려워해 제일 먼저 처리하려 든 것다. 리나카는 그 셋 당했을 정도라면 한 명씩 떨어뜨려 확실하게 제거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변형된 벽면 그를 떠밀어서 컴컴한 구멍으로 밀어붙인다. 꼼짝없 함정에 빠진 아자와.
          * 그렇게 뜻대로 두진 않는다. 패트껌 몸을 던졌다. 타마키가 만들어준 시간을 쓸모없게 할 순 없고 아자와가 리나카의 개성을 확실하게 지워주길 바라고 한 행동다. 아자와가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결국 패트껌 대신 구멍으로 빠진다. 제법 긴 터널을 굴러 어두운 방으로 빠져나온 패트껌. 그런데 언제 따라붙었는지 키리시마가 패트껌 밑에 깔렸다. 사실 키리시마도 아자와를 구하려고 왔던 건데 타 안 좋아 패트껌하고 겹쳐버린 것다. 패트껌 어쩔 수 없다면서 우선은 긴장하라고 말한다. 분명 뭔가가 있을 텐데... 경고가 떨어지자마자 어둠을 뚫고 뭔가가 나타난다.
          * 키리시마가 먼저 반응했다. 그가 본 것은 주먹. 키리시마는 곧바로 "레드 라오트 언브레커블"을 발동한다. 적의 주먹 따윈 맞아서 부러뜨릴 각오였다. 패트껌과 키리시마에게 폭풍처럼 떨어지는 러쉬. 패트껌은 문제 없다. 두터운 지방층 덕다. 그렇지만 상당한 충격. 일순 움직지 못한다. 새로 나타난 철포옥 핫사슈는 그렇게 놀라워하지도 않는다. 주먹을 거둔 그는 상당한 무투파로 보인다. 패트껌 정도는 아니지만 상당한 덩치다. 무투파답게 총나 칼을 쓰는 싸움은 "멋모르는 짓"라고 입을 연다.
          >갖고 있으면 누구든지 길 수 있어.
          >그런건 싸움 아냐.
          >몸에 깃든 힘만으로 싸우는게 좋다고... 해하겠냐?
  • 은혼/612화 . . . . 123회 일치
         [[은혼]] 612훈. '''우리들은 우주의 일부자 우주 그 자체'''
          * 지상에선 다키니 군단을 앞세운 해방군 지상병력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를 향해 진군 중
          * 해방군 본진의 쇼군 일행은 가츠라 고타로의 협력으로 탈출할 계획을 했던 듯 한데 '''정작 가츠라 본인 잡혀있다.'''
          * 우주선은 하타 황태자의 우주선. 하타 황태자는 멸망 직전의 지구에서 진귀한 생물을 빼돌리고 있었다.
          * 다키니의 리더 오우가는 지상군의 지휘권을 장악하고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를 향해 진군한다. 겐카 포를 파괴하면 망가진 기계들과 후방과의 통신 부활할 거라고 여기고 있다.
          오니와번슈는 런 점을 용하고자 움직인다. 적은 대군지만 지금처럼 통신 끊긴 상황에선 빠른 연락 불가능해 다발하면 군 전체가 대응하지 못하는 상황 되는 것. 핫토리 젠조는 다방면에서 계속 혼란을 야기하면 자중지란에 빠질 거라 예측한다. 다만 물량차가 압도적인건 변하지 않으므로 결코 적진 깊숙히 들어가선 안 된다고 지시한다.
          * 진선조도 지상군을 맞할 채비를 한다. 전령 준비가 끝났다고 알리자 곤도 사오가 움직인다. 들은 지상군 병력 가부키쵸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는게 목적. 쭉 늘어진 병력의 허리를 끊어 분단시키고자 한다. 곤도는 자신 신호하면 "그것"을 사용하라고 말한다. 후는 1인당 200명 씩만 베어버리면 되는 심플한 작전. 곤도가 200명만 베면 보너스를 준다고 하자 오키타 소고가 "그럼 1000명을 베면 부장자리는 내것"라고 말한다. 왠일인지 히지카타 토시로는 "생각해두겠다"고 쿨하게 반응한다. 대원들은 오키타다 부장 되는 날엔 세계가 멸망하는거 아니냐고 드립을 치고 야마자키 사가루는 어차피 망할거 그 편 재미있겠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곤도가 망하고 안 망하고는 중요하지 않은 거냐면서, 자신도 사실 그런 기분 든다고 말한다.
         어떻게 죽을지는 살다보면 멋대로 정해져 있는 법지.
          진선조와 오니와번슈가 작전을 진행하는 동안 해결사 일행 사카타 긴토키,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는 별동대로서 움직고 있다.
          * 해방군 지상군의 행군 중에 고층빌딩 폭발해 무너진다. 길 위로 잔해가 떨어지자 많은 병사들 깔리면서 병력 양단된다. 진선조와 오니와번슈는 일제히 기습을 건다.
          * 한편 우주. 해방군 본진의 도쿠가와 노부노부와 사카모토 다츠마는 다시 감옥으로 옮겨진다. 들을 기다리고 있던 무츠는 지구의 동향과 현상황에 대해 묻는다. 다츠마는 기적적으로 잘 버티고 있지만 병력차가 너무 커서 한계가 있다며, 그들 버티는 동안 자신들 무슨 수를 써서든 전쟁을 멈춰야 한다고 말한다. 그때 반대편 감옥에서 "무슨 수라도 있냐"고 말을 거는 가 있는데.
          * 원상 황자에게 축출된 자작 제독다. 자작은 설사 그런 방법 있더라도 미 늦었다며, 자신 원상 황자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한다. 하지만 미 부풀어 오른 해방군의 복수의 불꽃은 어찌할 바가 없다고 하는데, 다츠마는 불꽃라면 다른데로 옮기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천도중은 미 처리된 상태. 다츠마는 아직 해방군과 자작 모르는 또다른 적 있다고 말한다. 해방군의 고향을 불태운 장본인자 천도중 조차 처리해버린 괴물. 우츠로의 존재다. 다츠마는 대로 계속 싸우면 복수는 커녕 우츠로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거라고 말한다.
          자작은 대체 너희는 무엇을 알고 있는 거냐고 묻지만 다츠마는 즉답을 피한다. 대신 해방군에서 유일하게 믿을만한 사람 자작 제독라며 힘을 빌려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자작은 런 고립무원의 감옥에서 할 소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러다 믿는 구석 있다는걸 깨닫는다.
          * 다츠마는 원상에게 호출됐을 때부터 어떤 각오를 마쳤고 그걸 위한 포석도 미 완료도었다. 가츠라 고타로. 그가 바로 탈출의 열쇠다. 가츠라에게 별동대를 맡겨 피신 시킨 것. 그는 쾌원대가 자랑하는 스텔스 함을 끌고 본함으로 접근하고 있다. 신호만 보내면 바로 처들어올 수 있는 상태. 다츠마는 숨겨두었던 통신기로 "역습의 때가 왔다"고 알린다. 그리고 통신기 너머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 "즈라가 아니다 수인번호3692번다." 다츠마는 순간 잘못건 전화라고 생각해서 사과한다. 무슨 일냐는 무츠에게 침착하게 "가츠라라고 생각해서 걸었는데 3691번 씨"였다고 설명하는데 "3692번 아니다 가츠라다"라는 대답 들린다. 결국 너도 잡혀버린 거냐아아!
          다츠마는 무전기를 붙들고 성질을 부리는데 가츠라는 지극히 침착한 태도로 "우리들은 별동대. 너희와 전혀 다른 유로 잡혔다"고 설명한다.
          * 실은 다츠마 일행과 헤어진 직후 어떤 사고가 생겼던 것. 생각보다 긴 시간 다츠마와 연락 두절되자 가츠라는 언제든 역습할 수 있도록 준비를 시킨다. 그때 부하들 스크린에 나타난 적전함을 보고 놀라는데, 가츠라는 본함은 스텔스 함므로 보지 않는다고 안심시킨다. 하지만 들은 모두 촌구석 사무라. 스텔스 같은 첨단 기술에 대해선 아는 바가 없다. 부하들은 정말 안 보는 거냐고 미심쩍어하는데 가츠라가 투명해지는 그런거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해를 못한다. 설명하던 즈라 조차 방향 상해져서, 전함은 투명해져도 자기들은 그렇지 않다며, 우주공간에 둥둥 떠있는 걸로 보는게 아니냐고 의심하게 된다. 유일하게 정상인인 엘리자베스가 그런게 아니라고 설명해주는데, 번엔 가츠라가 "우리도 투명해진다 해도 우리가 섭취한 내용물은 완전 노출되는게 아닌가"라고 쓸데없는 걱정을 시작한다.
          엘리자베스가 참을 인을 써가며 "스텔스는 투명해지는게 아니라 주변 사물에 맞춰 모습을 감추는 기술"라고 정정해주는데, 번엔 또 "우리 내용물 보여도 배도 그것에 맞게 카모플라쥬해주는 것"라고 상한 오해를 하고, 결국 그들의 전함 거대한 똥덩어리로 보고 있을 거라는 망상에 도달한다.
          폭주해버린 가츠라는 다츠마가 딴 고물 배를 줬다고 원망하며 손수 카모플라쥬를 시도, 배의 모든 전력을 끄고 기척을 지우고 자신들은 은하수풍 무늬 옷을 입음으로 은신을 시전하려 한다.
          || 우주에 녹아드는 거다! 무다! 그저 거기에 있는 우주가 되어라! 너희들은 우주의 일부며 우주 그 자체다! ||
  • 킹덤/534화 . . . . 123회 일치
          * [[몽념(킹덤)]]은 [[마광]]군의 지휘권을 빠르게 인수하고 사기를 북돋는다. 마정의 부관 [[정양]]은 군 상승세로 돌아서자 기뻐하나 몽념은 제 겨우 최저한의 준비가 끝났을 뿐고 위기는 계속 된다 단언한다. 그는 정양에게 중앙에서 움직일 수 있는 부대를 파악해 좌우거점으로 원군을 보내게 하고 특히 우측 [[비신대]] 진영엔 기마 위주로 편성해 보내라고 지시한다. 몽념은 마정군 일몰 후에도 살아있을지 어떨지는 전적으로 군략에 달렸다며 지금부터 진정한 본진의 싸움 시작된다고 선언한다. 한편 조군 최전선에 있던 [[마정]]은 진군의 기세가 살아나는 것을 보고 있다가 그 사에 세 무리의 깃발 움직는 걸 발견하고 주시한다.
          * 몽념도 마정의 본대를 경계하고 있었다. 마정군의 위치는 진군 본진 바로 앞. 마광군의 장수들은 원군을 보내 중앙의 방비가 줄면 마정닥칠 거라 우려한다. 그러나 [[하료초]]는 몽념 처음부터 그 점을 인지하고 있을 뿐더러 "절대로 마정 오지 않는다"고 계산하고 있음을 간파한다. 또 그녀는 낙화대 본대가 쪽에 합류하지 않은 것도 눈치채고 좌측에 숨겨져 있으리라 짐작한다. 몽념은 거기까지 읽어낸 하료초에 감탄하지만 오히려 하료초야 말로 몽념의 역량에 감탄하고 있다. 그의 전술안도 대단했지만 아무렇지 않게, 당연하다는 듯 마광군을 장악한 것은 무섭기까지 하다,
          * 몽념의 예상대로 마정은 본대로 오지 않았다. 조군의 우세를 타고 군을 정비한 마정군은 비신대를 치러 간다. 마정은 미 마광 없는 본진 따윈 무가치하고 반격의 거점인 비신대를 치는게 먼저라고 본 것다. 조군 본진에서도 움직임을 두고 좋은 판단라고 보고 있다. 하지만 [[기수(킹덤)|기수]]만은 석연치 않은 듯한 얼굴다.
          * 비신대는 마정군의 접근을 인지하고 응전할 태세를 취한다. [[신(킹덤)|신]]은 자신 마정을 상대하겠다고 벼르나 [[강외(킹덤)|강외]]가 제지한다. 마정과 정면승부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는 것. 그녀는 몽념 "마정과 맞생다하지 마라"고 지시한 내용을 완벽하게 해하고 있었다. 비신대의 진짜 역할은 진군의 사기진작며 지금 전력으로 마정군 본대를 당해낼 수도 없다. 강외는 원군으로 기마대가 온 걸 들어서 동하면서 마정을 더욱 끌어들는게 합당하다고 한다. 신은 그 말에 따른다.
          * 비신대가 마정을 끌고 나가자 몽념 진짜 승부수를 띄운다. 낙화대 본진의 등장다. 몽념 신호하자 좌측 숲에 숨어있던 기마대 3천 일제히 돌격한다. 기마대는 그대로 [[육선]]의 진군 좌측으로 향한다. 육선 끄는 마광군과 합류한 낙화대는 그 기세를 몰아 조군 중앙으로 진출한다. 제 몽념 있는 중앙의 마광군도 돌격한다. 조군 중앙을 향해서였다. 몽념의 진짜 포석. 처음부터 마광군 전체를 살리는건 포기하고 있었다. 좌측에 여력을 모아서 반격을 꾀하고 오늘을 버텨낼 생각었던 것다.
          * 기수는 진군 좌측 무섭게 치고나오는 순간 몽념의 속셈을 직감한다. 그 생각대로 진군의 좌측 살아남아 싸움 내일로 어진다면 조군으로선 큰 피해다. 한시라도 승부를 내고 업으로 달려가야 하기 때문다. 래선 [[목(킹덤)|목]] 위험을 무릎쓴 의미도 없어지므로 기수는 서둘러 중앙군을 움직여 낙화대를 요격하러 나선다.
          * 기수의 본대가 움직는걸 확인한 몽념은 자신과 낙화대를 방패막으로 세워 기수와 맞상대로 하기로 한다. 여기까진 사전에 예측한 그대로 진행되고 있었지만, 과연 마지막 힘싸움을 버텨낼지 확신은 여전히 없었다.
          >좋아하진 않는데, 런 거.
          * 그날밤 조군 중앙 본진에 비보가 날아든다. 진형도를 펼치고 틀 째의 전술을 구상하던 목은 금모가 가져온 급보를 받는다. 지금까지 구상한 틀째의 전략을 전부 다시 짜야 한다는 소식었다.
          * 조군 물러난 자리. 시체들 적도 아군도 없 뒤엉켜 있다. 그 사에서 몽념을 찾아냈다. 숨 붙어있었고 곧 정신을 차렸다. 몽념은 맨 처음 기수군의 동향을 물었고 신은 방금 전 막 물러났다고 대답했다. 신은 그밖에 좋은 소식도 가지고 있었다.
          >네 생각보다 마광군 더 남았다.
          마광군을 하드캐리해 전선을 지켜냈다. 중앙에서 회복을 마친 마정군을 비신대를 미끼로 삼아 끌어내고 육선 점거한 좌측을 기점으로 군을 재정비했다. 하료초는 전장 전체를 꿰뚫어 보고 같은 전략을 수립한 것도 대단하지만 한순간에 마광군의 지휘권을 장악한 점야 말로 진짜 대단한 점라고 감탄한다. 몽념도 자신의 구상을 간파한 하료초의 재능에 감탄.
          후반에는 기수 본대의 역습을 방어하기 위해 자신과 낙화대를 앞세워 마광군을 보호한다. 여기까지는 다 작전대로 잘됐지만 공습을 막아낼지는 확신 없는 듯했다. 실제로 난전 중에 낙마해 시체들 사에 쓰러져 있던걸 발견한다. 다행히 무사히 생환. 전에 장담한 대로 진군 좌익의 싸움의 주역 되었다.
          결과적으로 진군의 전선을 살려놓긴 했지만 전력 크게 저하된 건 사실므로 틀째를 넘길지는 미지수. 하지만 조군으로서는 한 시라도 빨리 업으로 가야할 판에 발목 잡혀 있는 셈고 실제 목도 첫날에 진군 좌익을 정리한 걸로 생각하고 있다 통수를 맞게 됐으니 충분히 성과를 올렸다.
          몽념 옆에 남아서 그가 마광군을 인계하고 대응책을 펼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빠른 시점에서 그의 구상을 간파해 몽념 감탄하기도 했으나 그녀 자신은 간단히 마광군을 인수하고 런 전략을 펼치는 그에게 경악한다. 새삼스럽게 스승 창평군 "재능의 바닥지 않는다"고 극찬했던 일을 떠올리며 몽념을 빤히 쳐다보다 "그만 봐라"고 몽념 한소리한다.
          *
          명색히 몽념과 대장군 자리를 겨루는 입장면서 여전히 몽념의 전술안을 따라가지 못한다. 비신대를 끌고 진군 우측을 점거한 건 좋았지만 몽념 내린 지시를 해 못 해 마정 처들어왔을 땐 일기토까지 할 작정었다. 다행히 강외가 작전을 잘 설명해준 덕에 적절한 대응 가능했다. 하지만 후반에 힘겨루기 국면으로 넘어가자 잘 버텼다. 몽념 기수 본대와 격돌하고 의식을 잃었을 무렵에도 잘 싸우고 있었고 조군 물러날 때까지 제대로 전선을 지켜냈다. 몽념 쓰러져 있는걸 발견해 데리고 왔다.
          별 활약은 없었지만 몽념 지시한 것도 까먹고 마정하고 맞짱을 까려고 하던 신을 타일러서 물러나게 했다. 따지고 보면 몽념 단순무식한 신에게 제대로 설명도 없 우측으로 보냈는데, 그녀가 없었다면 작전 제대로 루어지지 않았을 것다. 번 에피소드의 숨은 공신.
          에피소드의 숨은 공신2. 개전 후 계속 진군에 로운 짓만 해주고 있다. 번에도 진군 중앙 뻔히 비어있는데도 "마광 죽었으니 있으나 마나하다"는 터무니없는 오판을 내리고 괜히 비신대를 잡으러 갔다가 진군의 숨통을 틔워줬다. 하긴 기수 본대에 있는 장수들도 그의 판단 옳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 도찐개찐.
          마정 중앙을 방치했을 때 미심쩍어 했지만 결국 다른 지시를 내리지도 않았다. 마정보단 낫지만 결국 손을 쓰지 않았으니 유명무실하다. 낙화대 본진 합류하고 우측에서 강한 저항 일자 정신을 차리긴 했지만 조금 늦었다. 물론 전세가 기울어있는 상황었으므로, 기수 본대가 움직기 시작한 시점에서 승기를 내줬다고 볼 순 없었지만, 결국 진군을 섬멸하지 못한 채 틀째를 맞했다.
  • 페어리 테일/514화 . . . . 123회 일치
          * 모든 것 시작된 400년 전의 "드래그노프 왕국". 곳은 현룡 "베르세리온"과 용의 여왕 [[아린 베르세리온]] 다스리는 나라였다.
          * 당대의 슈갈엔 사람과 드래곤 공존하는 나라가 여럿 있었으나 서쪽 나라에서는 드래곤 사람을 잡아먹을 정도로 대립했다.
          * 서쪽의 드래곤들 슈갈을 침공해왔고 베르세리온을 위시한 동쪽의 드래곤들 인간을 지키기 위해 싸운 전쟁 "용왕제"였다.
          * 서쪽의 드래곤은 수가 많았고 슈갈에서도 인간과 공존을 원치 않는 드래곤 무리가 배반하면서 전황은 날로 위태로워진다.
          * 아린은 때부터 인챈트 마법의 달인었으며 베르세리온을 돕기 위해 드래곤을 힘을 인간에게 "인챈트" 시켜 강대한 힘을 얻는 "멸룡마법"을 창시한다.
          * 아린은 지금 자신과 싸우는 [[웬디 마벨]]은 물론 모든 멸룡마도사(드래곤 슬레어)의 어머니였던 것다.
          * 그렇게 해서 전황은 역전됐지만 곧 무서운 부작용 밝혀진다. 끝내 사람 용으로 바뀌는 최후. 그때 아린은 [[엘자 스칼렛]]을 임신하고 있었다.
          * 한편 [[루시 하트필리아]]는 [[해피(페어리 테일)|해피]]와 함께 [[나츠 드래그닐]]의 체온을 높기 위해 살을 맞댄다.
          * 나츠는 여전히 마음 속 세계. 어느 덧 길잡가 웬디, 그리고 [[가질 레드폭스]]로 변한다. 들의 인도로 나츠는 마침내 "답"에 도달하는데.
          * 야기는 400년 전 "드래그노프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즈음 서쪽 나라에서는 드래곤 인간을 습격했다는 흉흉한 소문 들린다. 나라를 통치하는 현룡 "베르세리온"은 몸소 서쪽을 시찰하고 돌아오며 "서쪽 드래곤들은 지성란게 없다"고 투덜댄다. 서쪽은 상상 상으로 상황 악화되고 있다. 왕국으로 돌아온 베르세리온은 용의 여왕 [[아린 베르세리온]]을 찾는다.
          * 드래그노프는 드래곤과 인간 화합해서 공존하는 나라였다. 아린은 안뜰에 있다가 돌아온 베르세리온을 반긴다. 그녀는 베르세리온의 안색 좋지 않은걸 눈치 챈다. 그가 털어놓길 서쪽에선 미 드래곤들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했고 곧 동쪽, 슈갈로 침공할 것다. 베르세리온은 슈갈에선 그런 사상 자체가 통용될 수 없다고 말하며 곳에선 인간과 드래곤 공존해왔음을 강조한다. 아린은 서쪽 드래곤들 침공하면 그들의 사상으로 슈갈 지역의 공존 일그러지는게 아닐까 우려하는데 베르세리온은 그렇게 두지 않겠다며 인간은 자신들 지키겠다고 선포한다.
          * 게 아 밝힌 "용왕제"의 진상다. 인간을 학살하는 사악한 서쪽의 드래곤과 인간을 지키려는 동쪽의 드래곤들의 전쟁.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은 그 야기를 듣고 쉽게 믿지 못한다. 엘자는 아린에게 그 모습으로 400년나 살아온 거냐고 묻는다. 아린은 그 부분에 대한 대답은 뒤로 미뤄두며 엘자에게나 "꼬마 멸룡마도사"에게나 재밌어 지는 부분은 지금부터라고 말한다.
          * 당시 슈갈엔 드래그노프 왕국처럼 인간과 드래곤 공존하는 나라가 여럿 있었다. 서쪽 드래곤들의 침공, 용왕제가 시작되자 인간들도 전쟁의 향방을 놓고 촉각을 곤두세웠다. 당시에 미 "인챈트" 마법에 소양 있었던 아린은 대중들 앞에서 자신의 인챈트 마법을 시범 보인다. 그녀는 단순한 나무토막을 강화시켜 강철검은 부러뜨린다. 사람들은 그 위력을 보고 것만 있으면 전쟁은 슈갈의 승리일 거라고 장담하지만, 전황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서쪽의 드래곤은 수가 훨씬 많았고 예상 외로 슈갈 내에서도 인간과 공존을 거부하며 탈, 적대하는 노선을 탔다. 상황은 날로 악화돼서 어느날 베르세리온은 아린과 독대한 자리에서 "진다"고 명언하기에 른다.
          * 베르세리온은 아무리 동포를 희생시켜서라도 인간을 지키고 싶은 마음만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린은 대체 그렇게까지 하는 유가 뭐냐고 묻는데, 베르세리온은 지금은 죽은 "선대" 시절에 "어떤 인간" 목숨을 구해줬고 그 은혜를 갚고 있는 거라고 말한다. 아린은 지금까지 한거면 충분히 갚았는데 그럼에도 자신을 섬기고 인간을 위해 싸울 필요가 있냐고 말한다. 하지만 베르세리온은 "내 생애를 들여서 너를 완전히 지킬 때까진 은혜를 갚았다고 할 수 없다"고 단호히 말한다.
         그러자 아 베르세리온의 말을 끊으며 자신도 싸우게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강한 인간도 드래곤에게 대적할 수는 없다. 그녀는 그 격차를 메꿀 획기적인 비술을 개발해냈다. 바로 드래곤의 힘을 사람에게 "인챈트"하는 것다.
          >멸룡마도사'''드래곤 슬레어'''
          * 야기를 듣던 웬디의 얼굴에 경악에 찬다. 엘자도 "네가 만들엇단 말냐"고 되묻는다. 아린은 기꺼 대답한다.
          >'''나는 드래곤 슬레어의 어머니'''
  • 원 포 올 . . . . 122회 일치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신체능력을 쓸 수 있는 증강계 개성. 한손으로 냉장고를 짜부로 만들고, 눈으로 따라잡을 수 없는 스피드를 낼 수 있으며 [[헐크|하늘을 나는 것을 방불케 하는 점프]]를 하는데다가 고유 기술인 힘의 충격파 '''"SMAASH!!"'''의 위력은 주먹을 땅에 매다꽂아서 '''상승기류로 맑은 하늘에 비가 오게 만들 수 있다.''' 특성 하나하나가 능력자 배틀물에서는 손에 꼽을 정도로 사기적인 개성다.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명실상부한 최강의 육체강화 개성.
         [[여러분 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은 페크고]] 실제로는 '''「개성」을 양도하는 「개성」.''' 사람의 사람을 거쳐 성화처럼 내려온 힘과 가능성. 즉 한 사람의 몸에 여러 사람 몫의 힘 담겨져 있는 개성다. 그리고 발휘되는 힘 자체는 사실.
         [[올마트]]는 원 포 올의 계승자 중 한명으로 장기까지 적출해야 할 정도로 극심한 부상을 입어 다음 계승자를 찾다가 [[미도리야 즈쿠]]와 만나고, 그를 다음 계승자로 선택해 넘겨줬다.
         타인에게 계승시킨다는 점에서 고유의 능력으로 확립되는 개성란 개념에 크게 반하는 매우 질적인 개성. 물론 엄청나게 강력한 힘인지라 아무나 계승받을 수 있는 것 아니다. 쓰려면 사용자의 그릇, 즉 육체가 관건인데 개성을 넘겨받을 수 있을 정도, 원 포 올을 담을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육체가 아니면 '''사지가 찢겨 터져나가 죽는다!'''[* 즈쿠는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10개월 동안 하드한 트레닝과 쓰레기장 해변의 대형쓰레기와 사투했다. 그사 보인 노력은 오기의 레벨을 넘어선 순수함 그 자체.~~[[사타마(원펀맨)| 분]] 생각난다.~~] --ㅎㄷㄷ-- 그리고 설사 겨우 개성을 받아낼 수 있는 몸을 만들어내도 어디까지나 급조된 그릇인데다 담을 수 있다는 것과 쓸수 있는 것은 다르기에 러한 상태에서 쓰면 몸 못버티고 파열한다. 사용자의 육체가 더 강해지거나 사용자 스스로가 조절하는 법을 터득해야만 한다. 물론 올마트는 출력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단, 뭐가 됐건 혈연에 상관없 타인에게 넘겨줄수 있는 힘란 점에서 공개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 특성상 알려지는 것 자체가 사회에 큰 위협 되기에[* 원포올의 특성 알려지면 원포올을 양도 받기 위한 빌런들의 암약 있을 가능성 높다. 그리고 만일 실수로라도 빌런에게 양도 되면...] 올마트는 괴력나 부스트 등으로 얼버무리고, 포장하는 식으로 넘겨왔으며 덕에 올마트의 개성은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되었다.[* 물론 어떤 의미에선 원 포 올 자체는 여전히 불가사의다. 는 후술.] 그런 의미에서 현재의 계승자인 미도리야도 원 포 올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개성을 양도하는 방식 매우 깨는데 전 사용자의 신체 일부(정확히는 DNA)를 먹어야 한다. 계승에서 즈쿠가 받은 건 올마트의 머리카락 한 올. 그러나 즈쿠가 본 역대 원 포 올 계승자들로 추정되는 자들의 모습 등 '먹는다'는 방법은 일종의 페크일 가능성도 있다. 개성의 양도할 때는 작가가 비밀 남아있는 분위기를 그려두었다. --DNA흡수로 해결되면 여친랑 [[검열삭제]]나 [[뽀뽀뽀]]]만 해도 즉시 양도된다!! 러면 말안돼...혹은 고자로 살거나?--... 본인 원해야지만 넘겨줄수있다고나왔다...
         올마트는 공격을 날릴 때마다 '''"SMASH!!"'''라고 외치며 단순히 펀치 공격만 아니라 어퍼컷, 로우 펀치, 손날치기, --[[오라오라]]--주먹 연발 러쉬까지 바리에 다양하다. 바리에션마다 미주리, 델라웨어 등 미국 주의 름을 붙는게 특징. 즈쿠도 따라서 런 명칭을 붙는걸 보면 '''외웠나 보다.'''--역시 행동파 오타쿠--
          엄청난 힘을 올마트는 무리없 자유자재로 구사해왔으며 미도리야는 힘을 넘겨받은지 얼마 안된 입장라 큰 힘을 쓰면 항상 부상을 입었다. 약점에 대처하기 위해 원 포 올을 손가락 하나에 집중시켜 쓰는 방식으로 피해를 줄고 있다.[* 그렇다 해서 미도리야가 고통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USJ편에서 힘을 사용하고도 반동 없는 등 점차 성장하고 있다.[* 일단 힘의 일부만 발휘되었을 수도 있으며 USJ편의 경우는 '사람에게 쓴다'는 점에서 마음 속으로 브레크가 작동된 듯.] 일단 체육제편까지를 기준으로 미도리야가 쓸수 있는 힘의 안전선은 전체의 5% 정도. 그러나 후 미도리야의 성장 덕에 8%까지 상향되었다.
         야기가 진행되면서 미도리야 즈쿠는 원 포 올의 9번째 계승자라는 것 밝혀졌으며 그렇기에 올마트는 8번째, 올마트의 선대는 7번째 계승자가 된다.
         올마트가 숨기다보니 7대 불가사의의 하나가 되었으나 와 별개로도 아직 많은 것 드러나지 않아서 어떤 의미로는 불가사의가 맞게 되었다. 올마트가 스승과 만나 인정받고 힘을 계승받은 과정, 미도리야가 체육제 토너먼트에서 보게된 사람들의 모습의 구체적인 의미,[* 올마트는 자신도 예전에 봤으며 원 포 올에 대한 감 잡기 시작했다는 식으로 설명했으나 미도리야가 나간 뒤에 리커버리 걸 보통 때와 다른 분위기로 올마트에게 '너도 있었다고'라 하고 올마트는 잘된 일라 답하는데 때 분위기도 뭔가 있어보인다.] 스승나 그 전의 계승자들에 대한 정보, 그리고 원 포 올의 기원 등 아직 드러나지 않은 부분 많다.
         웅영제편에서 올마트의 언급을 보면 미 개성을 타고난 사람 물려받을 경우, 그 개성과 원 포 올 별도로 존재하는 모양.[* 토도로키 쇼토를 예시로 들며 그가 원 포 올을 계승하면 반랭반연에 원 포 올을 발휘하는 슈퍼히어로가 되었을 것라 한다.]
         초능력자가 절대 다수인 히로아카 세계인 만큼 다양한 개성 있고, 그중에는 정말 강력한 힘도 있는데 그런 힘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기입될만한 힘다. 미도리야의 스승전 계승자인 올마트부터가 평화의 상징. 물론 올마트가 힘만 가지고 최고의 히어로가 된것은 아니나 그걸 고려해도 굉장하다. 거기다 그 특성상 계승을 거칠 수록 더 강해질수 있다. 다만 그렇기에 오히려 조심해야하기도 하는 것 너무 강한 힘 탓에 미도리야는 그 힘을 완전히 다루지 못하고, 오히려 힘 원인 되어 부상을 입을 때가 자주 있다.
         현재 확인된 계승자는 미도리야 즈크와 올마트밖에 없으며 올마트의 스승전의 계승자들은 름을 포함해 공개된 정보가 적다.
          * [[시무라 나나]][* 올마트의 스승자 그 전의 원 포 올 소유자.]
          * [[올마트]]
          * [[미도리야 즈쿠]]
         [[미도리야 즈쿠]]와 [[올마트]], 그리고 역대 계승자들을 제외하고 원 포 올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확인된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 유우에 고등학교의 교장 [[네즈]]
          * 유우에 고등학교의 양호교사 [[리커버리 걸]]
          * 올마트의 친구인 경찰 [[츠카우치 나오마사]]
          * 올마트 스승인 시무라 나나의 맹우자 웅영고에서 1년 동안 교사로 재직한 [[그랜 토리노(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그랜 토리노]][* 그의 경우 훈련도 시켜줬다. 다만 올마트는 실습 일로 지명 오고나서야 알려줬는데 오래 전에 은거해서 카운트 안했다고.]
  • 은혼/602화 . . . . 121회 일치
          * 주민으로 위장한 나락 해방군을 습격하려면 화평을 주장한 자작제독은 입장 곤란해진다.
          * 자작은 책임을 추중 당하면서도 사태는 지구인 아니라 우주의 자멸을 획책하는 자의 함정라고 역설한다.
          * 한때 자작의 라자 현 해방군 창설자인 원상황자는 자작의 편을 들며 논쟁은 일단락되는 듯 했다.
          * 자작은 지구인 사절 일행을 원상에게도 소개하려 하나 자작은 그 전에 만나야 하는 사람들 있다며 그를 끌고 간다.
          * 그것은 실험물로 전락한 천도중들. 원상은 자작보다 전쟁의 실체를 먼저 파악했으며 그럼에도 자신들의 갈 곳 없어진 증오에 눈 멀어 전쟁을 확대하고자 한다.
          * 한편 지상에서 우츠로는 천도중의 신체로 양산한 불사신 나락들을 끌고 해방군의 거점을 무너뜨리고 있다.
          * 아르타나 해방전쟁 시작되기 전, 자작은 어떤 별의 지휘관으로 웃나라와 결전을 앞두고 있었다.
          * 상대는 그의 라웃나라 "부레"의 지배자인 원상. 옥좌보다 전장의 초연을 사랑한다 하여 "초연의 황자"라 불리는 맹장었다.
          * 미 전장에서 여러번 겨뤘던 자작은 친구에게 연락하듯 원상황자에게 연락한다.
          * 마침 원상의 아내가 출산 임박해 있었는데, 런 데서 입자포나 쏴댈 바엔 부인 곁에서 라마즈 호흡법나 도와주는게 어떠냐고 드립을 친다.
          * 원상은 그런 건 약해 빠진 너네 나라의 얘기라며, 자신의 나라에선 전장을 포기하고 돌아가는 남자 따윈 아내에게 엉덩를 걷어차고 돌려보내진다고 말한다.
          * 아내는 강한 여성으로 "어느 쪽 공을 세우는게 먼저일지 경쟁하자"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 자작은 과연 초연의 황자의 아내라며 자신도 그 숙적에 걸맞는 싸움을 하겠다고 말한다. 그것 설마 태어날 아의 아버지를 뺏더라고 말다.
          * 그런데 보고를 들은 원상의 표정 심상치 않다.
          * 아르타나의 폭주. 부레의 수도는 괴멸해 생존자를 찾을 수 없다.
          * 한순간에 괴멸해 버린 군사대국 부레. 원상은 생전 처음으로 전장을 팽개치고 귀환했지만 모든 것 끝난 뒤였다.
          * 아내의 무덤 앞에서 그를 뒤따라온 자작과 야기하는 원상.
          * 그는 어째서 자신을 퇴각하게 두고, 부레를 공격하지 않고 두느냐고 묻는다.
          * 자작은 "초연 황자의 숙적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싸움"을 하는것 뿐라고 답한다.
          * 그리고 적은 웃나라가 아닌 다른 곳에 있다는걸 알았다고 한다.
  • 페이데이 2/하이스트/클래식 . . . . 121회 일치
         [[페 2]]의 클래식 하스트 목록. 전작 [[페: 더 하스트]]의 하스트들을 페 2에 맞게 리메크한 것들다.
         || 메헴 || 현금 ||
         || 메헴 || 금괴 ||
         >세금 징수원 가지고 있는 서버는 일확천금을 얻기에는 너무 무겁지. 컴퓨터를 통해 나에게 연결시켜주면 데터를 전송시킬 수 있어. 우리가 진지하다는 걸 보여주자고.
         부패한 세무서 직원 대기업과 거래하려고 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베인. 그는 거래 현장을 습격해 정보를 빼앗으려는 계획을 세운다.
         폐건물의 어느 방 안에서 시작한다. 폐건물 앞은 거래 현장인데, 창문 앞에서 서성거렸다가는 대기업 사람들을 기다리던 세무서 직원에게 들킬 수 있다. 경우 크로우바를 찾아내 트렁크를 따야하는 과정 추가된다.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창문에서 떨어지자.
         건물 곳곳에서 널빤지를 주워 창문을 막으며 대비하다 보면, 대기업 사람들 도착한다. 세무서 직원은 타고 온 리무진트렁크에서 서버를 꺼내 대기업 사람들과 거래하려 하지만 대기업 사람들은 FBI 위장수사였다는 것을 밝히며 세무서 직원을 체포하려고 한다. 보통 시점에서 플레어들 FBI 요원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세무서 직원 FBI 요원들을 피해 리무진으로 도망가자, 알렉스가 자석 달린 크레인을 조종해 리무진을 건물 옥상으로 올려놓는다. 때 리무진 운반되는 위치는 셋으로 나뉜다. 리무진 옥상에 안착하는 경우, 리무진 옥상에 안착했지만 지붕 무너지며 건물 내부 계단에 걸리는 경우, 리무진 발코니에 걸리는 경우. 후 플레어들은 세무서 직원과 서버를 끌어내기 위해 리무진에 전동 톱-호스트가 기본적으로 소지함-을 설치하고 농성전을 벌여야 한다.
         세무서 직원과 서버를 빼내고 나면, 세무서 직원을 위협해 게임을 시작했던 방으로 되돌아가야한다. 그 다음 컴퓨터에 서버를 연결하고 전원선을 꽃은 후, 세무서 직원을 의자에 묶어 서버 암호를 말하도록 해야한다. 때 세무서 직원 대답을 거부하는데 한번 근접공격으로 후려패주고 물어보면 암호를 말한다. 너무 많 패면 기절해서 다시 깨어날 때 까지 기다려야 하므로 주의. 한번만 패고 질문을 계속 시도하자.
         암호를 입력하면 베인 해킹을 시작한다. 때 경찰들 방 안으로 쳐들어와서 해킹을 중단시키고 건물 어딘가에 있는 배전반을 내려버리는 방식으로 해킹을 방해한다. 방의 벽을 C4로 터뜨려서 길을 만들기도 하니 주의. 들을 적당히 막아내며 해킹 계속되도록 하면 된다. 암호를 알아야 하는 경우가 두번 더 있는데 세무서 직원에게-패지 말고-계속해서 물어보면 대답한다.
         해킹 끝나고 나면 옥상으로 올라가 헬리콥터를 타고 탈출하면 된다. 옥상은 경찰 저격수들의 사격장나 다름 없는 곳니 저격수를 주의하자. 중간에 길 끊겨서 점프해야 하는 구간 있는데, 전력질주를 하며 점프하면 된다.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자.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는 팀원들은 짜증나겠지만.
          Undercover 하스트를 메헴 난상으로 클리어
          Undercover 하스트를 데스위시 난상으로 클리어
          Undercover 하스트를 원다운 난상으로 클리어
          오버킬 난상의 Undercover 하스트를 모든 팀원 다운되거나 수갑 채워진 적 없 클리어
          Undercover 하스트에서 저격수를 사살하지 않고 클리어. 도전과제 완수시 "Hans" 가면과 , "Red Black" 재질, "Luse" 무늬가 해금됨
          Undercover 하스트에서 창문, 철조망, 환기구에 10개의 널빤지를 덧댐. 완수시 "Trickster Demon" 가면과, "Mushroom Cloud" 재질, "Split" 무늬가 해금됨
          오버킬 난상의 Undercover 하스트를 유탄발사기와 로켓발사기 만을 용해 클리어
         >우리가 부패한 세무서 직원 에드리언 스터를 체포하려고 했을 때, 페 나타나 요원들에게 발포하였다. 요원들은 스터가 숨은 리무진 크레인에 의해 들어올려져 길 건너 폐건물에 떨어지는 광경을 볼 수 밖에 없었다. SWAT을 호출해 빌딩을 습격하게 했지만, 페 갱은 목표를 룰 때 까지 버티는 데 성공하였다. 우리 요원들 빌딩을 겨우 확보했을 때, 스터는 숨만 붙어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서버는 사라졌으며, 방에 있던 컴퓨터 모니터에는 2천 5백만에 달하는 거금 추적할 수 없는 계좌로 보내졌다는 내용 남겨져있었다.
         >가끔씩은 짭잘한 득을 위해 극단적인 짓도 해야하지. 그게 우리가 번 할 일야.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대피소를 찾고, 헬리콥터로 대피소 자체를 훔치는거야.
  • 하이큐/261화 . . . . 121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0화]] |||| '''하큐/261화''' |||| [[하큐/262화]] ||
         [[하큐]] 261화. '''날붙'''
          * [[카게야마 토비오]]가 적진까지 가로지르며 살려낸 공 [[아즈마네 아사히]]의 득점으로 어지면서 [[카라스노 고교]]가 앞서나간다.
          * [[타나카 류노스케]]는 [[스나 린타로]]에게 번번히 플레를 저지 당하며 영 활약하지 못한다.
          * 24 대 24로 양팀 매치 포인트를 목전에 둔 상황. [[나리자키 고교]]는 활약 저조한 타나카를 핀포인트로 노리기 시작한다.
          * 타나카는 자신 돋보일 기회를 포기하면서 미끼를 자청, [[니시노야 유]]와 힘을 합쳐 [[미야 아츠무]]의 서브 에스를 저지한다.
          * 것은 처음부터 아츠무의 서브를 끊고 반격하는 걸 노렸던 [[우카신]] 코치의 전략. 그것 맞아떨어졌다.
          * [[츠키시마 케]]의 뒤에서 [[사와무라 다치]]가 백 어택으로 마무리하며 25대 24로 세트 포인트에 도달한다.
          * 코사쿠의 서브가 [[사와무라 다치]]의 리시브를 튕겨내고 높 치솟는다. 그대로 [[나리자키 고교]] 진영의 외야로 날아가는 공. 그러나 아직 공은 살아있다. [[카게야마 토비오]]가 상대편 코트를 가로지르면서까지 쫓아가 받아낸다. 아슬아슬하게 [[카라스노 고교]] 진영으로 돌아오는 공. 여기서 [[아즈마네 아사히]]가 과감히 날아오른다. 강렬한 스파크가 나리자키의 블록에 맞고 아웃되면서 카라스노의 득점. 스코어는 23 대 24. 카라스노의 1점 리드를 지켜내고 세트포인트에 도달한다. 꼼짝없 재역전라 생각했던 [[우카신]] 코치가 한숨 돌린다. [[니시노야 유]]는 "에스 같았다"고 격찬, [[츠키시마 케]]는 "아즈마네 선배는 에스가 맞다"며 새삼스러울게 뭐냐는 반응. [[타나카 류노스케]]는 동료 선수들 "물 올랐다"고 감탄하며 자신도 분발한다.
          * 노헤비 학원의 [[다쇼 스구루]]는 여자친구 미카에게 해설자 모드. 참고로 방금 전 상황에서 공 네트에 세워진 안테나 "안쪽"으로 지나갔었다면 나리자키의 득점었을 것다. 그러나 공 바깥으로 나갔기 때문에 카게야마가 필사적으로 뛰었던 것. 미카도 제 감을 잡으면서 "배구는 입체적"라는 인상적인 평을 남긴다.
          * [[타키노우에 유스케]]는 [[시마다 마코토]]가 자리를 비웠다 좋은 장면 다 지나가고 돌아오자 대차게 깐다. 아까 [[야마구치 타다시]]가 대활약했는데, 그 선생님인 시마다가 왜 자리를 비웠냐는 유다. 물론 그는 시마다가 경기장 반대편까지 열심히 뛰다 온 걸 모른다. 그리고 그가 자기 태블릿을 무단으로 빌려갔던 것도 눈치채지 못했다. 시마다는 그 짧은 순간에 "봉투 안에 타블릿을 끼워서 켜면 더 잘 보일 거다"는 계산까지 염두했던 것다.
          * 코사쿠가 벤치로 돌아오면서 원래는 5번 타나카를 노리고 있었는데 1번 사와무라 쪽으로 잘못 갔다고 한탄한다. 나리자키가 분위기를 정돈한다. 비록 첫 세트 포인트를 내줬어도 한 번만 버티면 서브 순서는 다시 [[미야 아츠무]]에게 돌아간다. 해설자가 부분을 지적하며 카라스노로서는 그럴 기회를 주지 않고 여기서 1점을 따서 끝내고 싶을 거라고 분석한다. 그 말 사실다.
          * 어지는 공방전. 아즈마네의 공격을 아카기가 리시브, 산지마의 스파크로 잇는다. 츠키시마, 카게야마가 블록. 카게야마의 팔에 맞고 뒤로 밀린 공을 사와무라가 커버한다. [[히나타 쇼요]]가 빠져있고 쓸만한 공격 자원들 빠진 상황. 그래도 [[스가와라 코시]]는 기회는 있다고 희망을 놓지 않는다. 카게야마에게 어진 공, 츠키시마가 뛰어오르나 진짜는 타나카다. 시간차가 먹힐까?
          아쉽게도 [[스나 린타로]]의 눈치가 빨랐다. 여지없는 셧다운. 공 카라스노 진영의 코트를 찍는다. 카게야마가 세트업 살짝 짧았다고 사과하지만 타나카는 그를 탓하지 않는다. 자신도 될 줄 알았던 스파크였다. 오늘 타나카는 묘하게 풀리지 않는다. 반면 번번히 타나카를 방해하는 스나 린타로는 제 발동 걸린 것처럼 펄펄 뛴다. 반면 타나카는 실책든 불운든 좋은 그림을 보여주지 못했다. 관중석에선 그럴 "활발 빡빡"라 칭하고 구멍 취급다. 어떤 선수든 안 풀리는 날 있기 마련지만... [[후쿠로다니 학원]]의 [[보쿠토 코타로]]는 그 모습을 보면서 "나라면 열 받아서 로우 텐션 모드가 됐다"고 중얼거린다. 옆의 [[아카아시 케지]]는 그걸 본인 알긴 알았던 건가 하며 충격을 받는다.
          흐름을 끊어야 한다. 타나카가 자기 뺨을 후려치며 기합을 넣고 재정비한다.
          * 24 대 24. [[야치 히토카]]가 스코어 보드 옆에서 결국 런 상황 왔다고 부르르 떤다. 우카 코치도 바라지 않던 상황다. 여기서 끊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지만 과연 어떨지? 서브 위치에 아츠무가 들어서고 만다. 관중석의 바보 커플은 또 티격태격한다. 여자 쪽 "아츠무군"라고 부르며 친근감을 나타내자 남자 쪽 "아츠무랑 친하냐"고 빈정거려서 치고받는다. 러다 헤어지는거 아닌가?
          번에 아츠무의 목표는 분명하다. 사실 나리자키 측에선 진작부터 5번, 타나카를 집중 공략했다. 오늘 두드러진 활약도 없고 컨디션도 어정쩡해 보는 타나카를 두들겨서 카라스노를 끌어내릴 참었다. 지난 TO에서도 그 얘기가 나왔고 그래서 그 뒤로 나오는 서버마다 줄줄 타나카를 노렸다. 아츠무도 그 대열에 동참했다. 그가 서브 위치에 서자마자 타나카가 감을 잡았다.
          식은 땀 흐른다. 그러나 주눅들 순 없다.
          >당하는게, 번 만은 아니거든!
  • 실업팀 . . . . 120회 일치
         [[스포츠]] 팀의 구성 구조. 영어로는 Works team 혹은 factory team라 불리는 형태. 일본어로는 실업단(実業団)라고 부른다. [[아마추어]] 스포츠의 한 형태[* 대한민국의 경우, [[세미프로]]까지는 아마추어의 성격을 분명히 가지고 있으므로 넓은 의미에서 아마추어로 간주하기도 한다.] 다. 아마추어기 때문에 종목을 불문하고 각 지역을 대표하여 [[전국체육대회]](하 전국체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갖는다.
         실업팀은 기업, 군부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구성원, 종업원으로 구성된 팀다, 실업팀은 원칙적으로 종업원의 "사내 스포츠 클럽"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스포츠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상부 조직의 특정한 '부서'로서 운영된다. 따라서 팀의 운영은 전적으로 해당 상부 조직의 관리 하에 놓여져 있다.
         실업팀의 운영 실태는 모 회사나 운영단체의 성향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다. 일반 종업원과 똑같 업무를 하고, 잔업 시간나 여가 시간에만 연습과 시합을 하며 어디까지나 부가 활동으로서 하는 경우도 있으나, 사실상 실업팀 활동 주가 되며 활동 거의 프로 스포츠 [[클럽팀]]과 같은 수준으로, 형식만 실업팀일 뿐지 종업원으로서의 활동은 거의 하지 않고 스포츠 활동에만 노력하는 경우도 있다. 경우에는 해당 종목을 관할하는 협회의 기준에 따라 준프로 내지는 세미프로로 규정되기도 하며,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는다.[* 축구의 경우, KFA에서는 세미프로로 규정된 실업팀들은 대학팀 같은 완전한 아마추어 팀들보다 더 높은 수준의 팀으로 규정된다. 에 따라 [[대한민국 FA컵]]에서 1라운드 예선을 면제받고 2라운드부터 참가할 수 있는 등의 혜택을 받는다.]
         근대 팀 스포츠는 노동자의 여가 생활에서 파생된 경우가 많다.[* 반대로 개인 스포츠는 귀족적인 여가 생활에서 파생된 경우가 많다.] 노동자들은 주로 소속된 공장, 회사 단위로 스포츠 클럽을 조직하였는데, 런 형식의 스포츠 클럽 훗날 실업팀의 모체가 되었다. 공장 단위로 조직된 것은 서로 스케쥴 맞고 연락을 하기 쉽기 때문다.
         러한 역사가 흔적으로 남은 유명한 사례로,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의 [[아스날 FC]]가 있다. 아스날은 영국 육군 조병창의 실업팀에서 유래하였으며, [[클럽팀]]으로 전환한 뒤에도 아스날(조병창)라는 명칭을 유지하고 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군부대나 공공기관 단위로 실업팀 조직되었으며, 같은 실업팀들 높은 명성을 누렸다. 일본에서는 쇼와 초기에 실업단라는 명칭으로 실업팀을 창설하였으며, 일본 만 아니라 한국, 대만에도 러한 문화가 퍼져서 실업팀 중심의 스포츠 문화가 널리 퍼지게 되었다.
         [[프로 스포츠]]의 발전과 함께 각국에서 실업팀은 문제점 드러나서 쇠퇴하는 추세에 있다.
         [[한국]]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서 지자체, 공공기관 의무적으로 운동경기부(실업팀)을 두도록 하고 있는데, 지자체는 실업팀을 '1팀 상'을 두도록 되어 있으며, 공공기관의 경우는 상시 근무하는 직장인 1천명 상인 경우에 설치하여 운용하도록 한다. 의무는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 신청을 거쳐서 면제될 수 있다.
         [[야구]], [[축구]], [[농구]], [[배구]]에서는 [[프로 스포츠]]화가 진행되기 전 까지 기업 실업팀 실업리그가 '최상위 리그'로서 명성을 누렸다. 야구와 축구는 1980년대 프로가 출범하기 전 까지, 농구와 배구는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프로가 시작되기 전까지가 실업리그의 전성기로 평가받는다. 러한 종목에서 프로 리그 출범 후로 많은 실업팀 선수가 프로선수로 전환했다. 축구의 경우는 [[중공업]], [[조선]], [[석유화학]] 등 제조업 팀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한국축구를 끌어 나간 중심은 금융팀 금융단 축구를 박정희의 비호 아래 육성하면서 본격적인 세미프로를 구성하기에 른다. 야구는 한 때 실업리그가 존폐 상태에 놓일 정도로 쇠퇴했으나 2010년대에는 [[프로야구]] 붐을 타고 아마추어 야구단 새롭게 설립되면서 명맥을 어가고 있다. 다만 농구, 배구는 실업팀 고사 위기에 놓인 상태다.
         지자체 실업팀(운동경기부)는 주로 [[전국체전]]과 그에 은 [[올림픽]]을 목표로 육성되고 있다. 프로화가 활성되지 않은 종목에서는 지자체 팀은 사실상 예비 [[국가대표]]라고 할 수 있다.
         실업팀을 운영하는 장점으로 다음과 같은 것 있다.
         종업원에게 오락과 여가활동을 제공하여 회사의 복리후생을 향상시킨다. 나라에 따라서는 러한 기업 내 스포츠 활동을 노동자 복지활동으로 보고 [[법인세]]를 감면해주기도 한다.
         실업대회 출전과 실업팀의 성과는 조직을 홍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지역 공헌 차원에서 실업팀 운용되기도 하는데, 주민에게 스포츠 시설을 개방, 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에 공헌하는 것다.
         자전거 경기, 모터 스포츠 같은 경우는 회사의 기술력을 과시하는 목적에서 실업팀 활동 루어진다. 실업팀을 위한 레스 차량 개발 일반 제품 개발에 연결 되며, 대회의 성과는 회사의 홍보와 상당히 밀접하게 어져 있다.
         그냥 경영진 해당 스포츠를 좋아해서 실업팀을 꾸리는 경우도 있다. 농담인 것 같지만 진짜다. 삼성그룹의 회장인 건희의 경우 원래 럭비를 좋아해서 럭비 실업팀을 운영한 것으로 유명하다.[* 프로축구팀 성남은 아예 일화가 운영하던 시절, 일화가 창단한 유중 하나가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취미가 강하게 작용했다고 보기도 한다. 프로팀도 취미로 운영할 수 있는데 실업팀 쯤야(...)]
         프로 스포츠가 없는 곳에서는 지자체가 실업팀을 운영하여 경기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여가활동을 제공하거나, 지자체의 명예와 시민의 고양을 위해 전국체전에서의 활약을 노리고 실업팀을 운영하거나 유치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전국체전의 활약은 시민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기도 하다.
         실업팀 체계에서는 스포츠 팀 전적으로 기업에 종속되어 있다. 팀은 독립된 법인격 아니며, 선수의 신분은 기본적으로 '사원'인 경우[* 실업팀라고 해서 계약 선수를 쓸 수 없는 것은 아니다.]가 많고, 팀의 운영과 활동은 선수 개인나 팀 자체 보다는 기업 차원의 득을 위하여 루어진다. 러한 구조는 장점도 단점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러한 구조에서는 팀의 성적과는 무관하게, 기업의 실적에 따라서 팀의 향방 정해진다는 문제가 있다. 기업 실적 나빠지면 팀 성적 아무리 좋아도 꼼짝없 실업팀 정리해고 대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특히 불황기에는 눈에 뛰게 직접적인 수익을 올릴 수 없는 실업팀 가장 먼저 해체 목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삼성의 경우는 건희가 실질적으로 경영활동에서 물러난 것과 동시에 럭비팀을 운영하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0506333771780|삼성중공업의 경영실적 악화되자 지체없 짤렸다.]
         독립된 조직 아닌, 상부 조직의 일개 부서기 때문에 실업팀은 외부 압력에 독자적인 생존능력 약하다. 는 지자체 팀에서도 마찬가지며, 한국에서 여러 지자체는 실업팀을 너무 쉽게 해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게다가 프로 스포츠는 전 세계적으로 "지역밀착형 중심의 운영"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에 실업팀은 기업에 종속되었기 때문에 "기업 주소지를 전하면 그 지역과는 관계청산"라는 한계가 있다. 일례로 코레일 본사를 옮기자 팀도 같 움직면서 [http://www.fnnews.com/news/201401161713584684|인천 연고였던 팀은 어느새 대전으로 가게 되는] 것.
  • 하이큐/267화 . . . . 12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6화]] |||| '''하큐/267화''' |||| [[하큐/268화]] ||
         [[하큐]] 267화. '''함정'''
          * [[코즈메 켄마]]를 소모시키려는 사루카와 공고의 작전은 적중, 주도권을 잡는다. [[네코마 고교]]는 들의 작전을 간파하고 "익숙해 보겠다" 장담한다.
          * 네코마는 런 상황 속에서도 추격을 늦추지 않고 동점까지 따라붙으나 사루카와 측은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지 않고 여전히 우위를 점한다.
          * 사루카와 주장 "시라미네"는 승부를 낙관하며 짐작하게 플레에 나서나 어느 순간 코즈메가 블록을 유도하고 있는걸 직감한다.
          * 하지만 깨닫는게 늦어 코즈메는 사루카와의 블록을 농락하며 득점을 성공. 사루카와 측은 어쩌면 네코마의 실책까지 함정일 가능성 제시되며 동요한다.
          * [[네코마 고교]]의 2회전 상대 사루카와 공고는 정면승부에 나서지 않았다. 대신 "네코마의 뇌" [[코즈메 켄마]]를 자멸시킨다는 전술로 나왔고 의도적으로 코즈메를 혹사시키는 플레를 펼친다. 경기시간 길어지면서 전술 효과를 발휘했다. 코즈메의 체력 눈에 띄게 저하됐다. 네코마 측은 작전을 인지했으나 어떠한 동요도 없 네코마다운 플레를 펼쳤다.
          >그래도 우리는 네코마므로
          >그것에도 익숙해져 보지.
          [[쿠로오 테츠로]]의 리시브. 좌측에서 떠오른 공 큰 포물선을 그리며 우측까지 날아간다. 중앙의 코즈메가 우측으로 달려가 재빠르게 받는다.
          * 세트업와 발맞춰 뛰어오른 [[하바 리에프]]는 페크. 진짜는 레프트에서 동한 [[후쿠나가 쇼헤]]였다. 후쿠나가가 스파크로 득점. 스코어 19 대 18로 한 점 따라붙는다. 그러나 후쿠나가는 세트업 높가 살짝 낮았다며 귀띔했고 하바도 "선배가 너덜너덜하다"고 하는 걸 보면 코즈메의 체력 문제를 없는 셈칠 순 없었다.
          중계진은 사루카와가 네코마의 센터 라인을 경계한다고 분석했다. 쿠로오와 하바로 어지는 센터 라인은 막강했다. 방금 전 사루카와의 공격도 하바의 움직임을 의식할 측면 컸고 그래서 좌측의 후쿠나가가 살아날 수 있었다.
          * [[다쇼 스구루]]의 여친 "미카"는 세터를 소모시킨다는 야기를 잘 해하지 못했다. 그런게 가능하다면 노헤비 학원도 같은 방법으로 쓸 수 있지 않았냐는 얘기였다. 다쇼는 그 질문에 두 가지로 답했다. 첫째, 일반적으로 세터는 두 번째로 공을 받는다. 따라서 세터의 체력소모를 노린다면 간접적인 수단을 써야하는데 그건 상당한 끈기와 용기가 필요한 작업다. 둘째, 네코마의 카운터 어택을 견딜 수비력 필요하다. 네코마는 톱 클래스의 수비력과 랠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제일 핵심적인 요소다. 사루카와는 어쩌면 둘 모두를 겸비했을 지도 모른다.
          쿠로오의 2회차 서브. 사루카와 진영 우측을 파고들었다. 2학년 "야마시로"가 리시브. 공은 무난하게 3학년 "시가"에게 연결, 강렬한 스파크가 네코마 우측을 가른다. 다시 한 점 달아나는 사루카와. 쿠로오는 로테션으로 [[야쿠 모리스케]]와 교대하면서 잊을만 하면 시가의 공격 튀어나온다고 투덜댔다.
          * 어지는 경기. 랠리와 랠리가 어지며 지루한 공방전 펼쳐졌다. 2점의 점수차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은 채 스코어는 22 대 20. 사루카와의 작전은 순조롭게 계속됐다. 그건 코즈메가 쏟아내는 땀을 봐도 명백했다. 아직까지는 위태로운대로 잘 따라오고 있었지만 시간 문제처럼 보였다. 그때 리에프의 득점. 스코어 22 대 21로 한 점 따라잡는다. 서브는 네코마 측. 동점을 노릴 기회였다.
          * 코즈메가 [[야마모토 타케토라]]에게 세트업, 야마모토의 스파크는 사루카와의 블록에 막혔다. 튕겨나온 공은 네코마 진영을 가르며 코트 중앙으로 떨어졌다. 리에프와 코즈메의 가운데. 리에프가 달려나오지만 닿을 것 같지 않다. 코즈메 쪽 조금 더 가까웠다. 후방으로 달려가는 코즈메. 그리고 거기서 한계가 왔다. 휘청거리는 코즈메. 경기장에 있던 모두가 그가 쓰러지는 모습에 주목했다. 공에서 한 발짝 거리. [[카 노부유키]]가 가까스로 몸을 날려 리시브해 보지만 공은 높 뜨지 않았다. 네트에 맞은 공, 기어 네코마 진영에 떨어진다. 스코어 23 대 21. 중계진도 코즈메의 체력 저하를 거론하기 시작했다.
          * 사루카와의 [[시시오 아리타카]]감독은 코즈메가 쓰러지는 모습에 주목했다. 자신의 가르침, 스승 [[네코마타 야스후미]] 감독의 가르침 실현되는 순간었다. 그가 현역 선수였던 시절 네코마타 감독은 렇게 말했다.
          >그건 착실히 쌓여가는 법다.
          연습 후 늘어선 선수들 앞에서 네코마타 감독은 자신의 경기론을 펼쳤다. 한 번 셧다운을 먹여주는 것보다 다섯 번의 원터치가, 열 번의 압박 더 낫다. 한 번 완벽한 A패스를 구현하는 것 보다 반드시 올리는 다섯 번의 B패스[* 세터 정위치에서 1, 2m 내로 보내는 패스], 열 번의 C패스[* 1st템포 공격 어려운 리시브]가 훨씬 낫다. 상대가 강할 수록 시합 전체의 흐름을 보는 눈 중요하다. 하나같 지금의 시시오 감독 있게 한 가르침었다. 그 가르침은 다음과 같은 한 줄로 요약됐다.
  • 블리치/698화 . . . . 119회 일치
          * 마유리는 한발 앞서 유하바하의 검은 기운을 조사하고 있다. 바쿠야, 소 뒤따라 현장에 도착
          * 치고는 오리히메와 결혼해서 가업(의사)을 었다. 여동생들과 함께 생활 중. 카린은 거유로 성장햇지만 유즈는 그대로다.
          * 시다 우류도 아버지의 뒤를 었다. 대형 병원의 의사가 되어 있다.
          * 차드는 복서가 돼서 헤비급 세계 챔피언 자리에 도전 중. 치고와 친구들 TV로 그 경기를 보고 있다.
          * 렌지와 루키아도 결혼. 아도 생겼는데 치고네 집에 놀러오다 잠깐 잃어 버린다.
          * 1층에서 러는 사 2층에선 치고의 아들 쿠로사키 카즈(黒崎一勇(かずい))가 상한 구멍 있는걸 발견한다.
          * 카즈가 그 구멍에 손을 집어넣자 소울 소사어티에 있던 유하바하의 기운 사라진다.
          * 다시 무간에 수감돼 있던 아젠은 유하바하의 마지막 힘 사라졌다고 중얼거린다.
          * 유하바하는 10년 전 치고가 베었을 때 죽었고 생과 사를 경계없 만들려고 했던 것 실패해 아쉽다며 숨을 거뒀다.
          * 한편 치고가의 2층의 구멍은 사라지지 않는데, 거기서 사신으로 보는 누군가가 튀어나온다.
          * 루키아와 렌지의 딸 아바라 치카(阿散井苺化(いちか)). 렌지의 머리모양에 루키아의 눈매를 닮은 소녀다.
          * 치카는 카즈에게 사신 견습라며 자신을 소개하는데, 그러자 카즈는 "사신"라며 사패장과 참백도를 갖춘 모습을 드러낸다.
          * --마지막에 리루카가 유키오의 홀로그램화면을 통해 모두를 지켜보고있다. 「모두들 잘 지내. 만화는 망했어」 우당탕--
          * 묘한 꼬맹가 히요리네 공방에 들어갔다가 후다닥 도망친다.
          * 한편 쿠치키 뱌쿠야는 루키아의 대장임명식 끝나자 마자 유하바하의 잔재를 찾아 나선다.
          * 그에게 연락을 한건 소퐁. 원래는 루키아를 호출하려 했지만 식후에 곧바로 사라져서 대신 불렀다.
          * 원래 다른 팀에는 정보를 줄 생각 없었지만 은밀기동까지 속진 못했다.
          * 세 대장 앞에 유하바하 최후의 힘 모습을 드러낸다.
          * 의사가 되어 가업을 치고가 두 방문자를 맞한다.
          * 손님은 쿠치키 루키아와 아바라 렌지. 결혼했다.
  • 블랙 클로버/118화 . . . . 11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8. '''마도사X'''
          * 로얄 나츠 시험엔 관심 없었던 [[챠미 퍼밋슨]] 방문. 후배들도 재쳐놓고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를 응원하러 온 것다.
          * 드디어 5시합 시작. 그런데 단장의 무서움을 보여줄 줄 알았던 릴 전방에서 얼쩡거리다 간단히 사로잡혀 버린다.
          * 상대팀은 어쨌든 단장인 그를 빨리 치워버리려고 집중공격을 가하는데, 그때바로 릴의 영감 번뜩인다.
          * 릴 처음 그리모어를 얻었을 무렵엔 제어가 미숙해 사고를 일으켰을 뿐 아니라 자신의 그림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강박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다.
          * 집사 발터는 그 집안에선 유일하게 릴에게 다가와 주었고 그림으로 인한 사고에도 아랑곳없 그의 기량을 끌어내도록 도움을 주었다.
          * 3시합을 마치고 쉬고 있던 E팀은 막간을 용해 식사를 한다. 원래 잘 먹는 [[하몬 카세우스]]와 먹는거 마저 경쟁하는 [[레오폴드 버밀리온]] 사에서 [[핀랄 룰러케트]]는 식욕도 없는데 꾸역꾸역 음식을 밀어넣는다.
          * 그때 [[노엘 실버]]가 익숙한 솜뭉치가 떠다니는걸 발견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식탐라면 빠지지 않는 [[챠미 퍼밋슨]] 등장한다. 왠지 [[네로(블랙 클로버)|네로]]까지 끼어왔다. 나오자마자 넉살좋게 하몬에게 음식을 요구하는 챠미. 하몬은 의외로 쉽게 음식을 나눠준다. 노엘 여긴 왜 왔냐고 묻자 우물쭈물 대면서 "좋아하는 사람을 응원하러 왔다"고 하는데 그 대상인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는 무슨 말인지 눈치채지 못한다.
          * 제 시합은 5시합으로 접어들었다. 그런데 번에 싸워야할 마도사 중에 "X"라는 묘한 있다. 문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그걸 "가위표"라고 읽어서 옆의 [[미모사 버밀리온]] "엑스"라고 읽어야 한다고 정정해준다. 그녀는 아마도 본명을 숨기고 싶어하는 사람일거라고 추측한다. 문제는 그의 팀원들 마저도 그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 정체는 고사하고 시합장에 있는걸 본 적도 없다. 대체 어떤 인물일까? 의문은 금방 풀린다. 거명되자 그때까지 본 적 없는 수상한 인물, 묘한 가면을 쓴 자가 불쑥 나타난다. 척보기에도 수상한 놈. 그 수상한 놈 가면 속에서 "X란 접니다"라고 밝힌다.
          * X가 빛을 발하더니 가면 부서지면서 유명인사가 등장한다. 물빛의 환록 단장 [[릴 부아모르티에]]. 회화마법을 구사한다는 역대 최연소 단장. X의 정체가 릴라는데 놀라는 것도 잠시, 로열 나츠 선발 시합에 단장 직접 나왔다는데 도마에 오른다. 정말로 단장 기사단도 팽개치고 나와도 되는 건가? 적어도 마법제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했다. 명목상으론 "단장을 쓰러뜨리고 름을 떨칠 찬스"를 준다는 거지만 실상 릴의 마법을 볼 수 있다는 덕후기질 발동었다. 속 뻔히 보는 명목었지만 참가자들은 럭절거 설득된다. 하긴 굳 그를 쓰러뜨려야 길 수 있는 것도 아니니 해볼만한 싸움일 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수군거리는 말을 듣고 릴 "호락호락 당하진 않겠다"고 자신한다. 그는 로얄 나츠가 되고 싶다기 보단 자기 기사단의 평판을 끌어오릴려고 나온 것다. 성과제에서 최하위를 찍은 게 어지간히 신경쓰는 모양다. 그때 누군가가 뛰어들며 릴의 마음가짐을 "훌륭하다!"고 칭찬했다.
          * 지옥에서 마왕의 집사노릇을 할 거 같 생긴 노인었다. 험상궂은 목구비에 마에 뚜렷한 흉터. 그리고 아스타가 움찔할 정도로 재빠른 몸놀림. 범상한 인물로 보지 않았다. 그는 단장씩나 되는 릴을 "도련님"라 부르며 유치원생처럼 챙기고 다녔다.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릴을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할 정도였다.
          * 하지만 험악한 인상과는 달리 정중한 사람긴 했다. 그는 아스타를 발견하더니 우아한 동작으로 차를 대접했다. 릴과 친하게 지내줘서 고맙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그의 름은 "발터". 역시나 릴의 집사였다. 그가 대접하는 차는 너무 상류층 취향라 아스타로선 맛을 해할 수 없었지만, 어쨌든 마시는 시늉을 하긴 했다.
          발터는 릴에게 친구가 생기는건 전에는 생각도 못한 일라고 감격의 눈물까지 보였다. 릴 옛날 얘길 꺼내지 말라고 투정부리는 사 슬슬 시합 시작할 시간었다. 릴은 기합을 넣고 힘차게 시합장으로 향했다.
          * 모든 가 물빛의 환록 단장의 실력에 주목했던 제 5시합은 시작과 동시에 어없는 헤프닝으로 끝날 위기였다. 쓸데없 적진에 얼쩡거리던 릴 덩쿨마법에 단숨에 잡혔다. 오히려 잡은 상대팀 당황스러울 정도다. 한심하긴 해도 단장은 단장. 그를 재빨리 해치우는게 승리의 열쇠가 될 것다. 한 사람 그를 잡고 있는 동안 나머지 두 사람 각자의 최강 마법으로 릴을 공격한다. 불과 얼음의 속성 마법들. 강한 마법 자신에게 날아오는 걸 본 순간, 릴은 잠들어 있던 영감 깨어났다.
          >아아 온 힘 담긴 너무나도 아름다운 마법
          * 발터는 그가 처음 그리모어를 얻었을 시절에도 그의 집사였다. 정확히는 그의 집안의 집사였다. 부아모르티에 가문의 저택은 릴 일으키는 마법사고로 성할 날 없었다. 그가 캔버스에 그림을 그릴 때마다 뭔가가 망가졌다. 자기 방 박살나는 것도 예사였다. 언제 인명사고가 나더라도 그건 예정된 수순으로 보였다. 릴은 본래 조금 상한 아라는 평가였지만 그리모어를 얻으면서 평가가 곤두박질쳤다. 방에 틀어박힌 채 날뛰는 아, 집안의 고용인들조차 그렇게 수군거렸다. 그의 아버지 도 릴을 억누를 엄두를 내지 못했고 어머니는 "어쩌다 저런 아가 되었을까"라고 한탄하며 정신 병들고 있었다.
          >그 아는 사람의 해 범주를 넘어선 괴물야.
          그 시기에 릴과 마주볼 생각을 한 건 발터 뿐었다.
          * 런 사태를 릴 원한 건 아니었다. 오히려 런 그림은 그리고 싶지 않았다. 그가 바라는건 좀 더... 아름다운 것었다.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그림었다. 그렇지만 주위의 사람들은 그 점을 해해주지 않았다. 왜 런 그림을 그리느냐고, 젠 그림 자체를 그리지 말라고 강요했다. 그럴 수는 없었다. 원하는 그림 나오지 않는데도 그림을 끊을 수는 없었고 강요를 받을 수록 반발심은 커졌다.
  • 식극의 소마/214화 . . . . 118회 일치
         [[식극의 소마]] 214화. '''강자기에'''
          * "한 소바가 훨씬 향기가 강하다" 심사의원 스트와르가 렇게 단언하자 좌중 술렁인다. 어느 쪽라고 지칭하진 않았으나 기량 위인 건 [[키노쿠니 네네]].
          * 심사의원 [[안(식극의 소마)|안]]은 네네에게 "직접 맛을 보라"고 권하는데, 소마의 것 아니라 네네 자신의 소바였다.
          * 네네는 영문을 몰라하면서도 일단 맛을 보는데, 놀랍게도 자신 평소 만들던 소바보다 현저히 풍미가 떨어졌다.
          * 반면 [[유키히라 소마]]의 소바는 풍미가 살아있고 전체적인 맛 네네의 것보다 앞섰다. 차를 납득하지 못하고 당황하는 네네.
          * [[나키리 아리스]]가 점을 명쾌하게 설명하는데, 그건 대회장의 "온도"와 관련 있다.
          * 소바의 향은 휘발성 알데히드에 기반하는데, 현재 경기장은 상당히 추워서 휘발성 알데히드가 반응 적어지면서 향 줄어버린 것.
          * 소마는 조리에 들어가기 전 메밀가루를 면밀히 관찰해 "평소 것보다 향 약하다"는 것을 간파, 처음부터 향 강한 3번 가루를 선택했다.
          * 런 과정을 사전에 알고 있었던 [[잇시키 사토시]]는 네네에게 "넌 다른 가루를 쓴다는 생각 자체가 없 배운 대로 음식을 했을 뿐"라 쓴소릴 듣는다.
          * 잇시키는 네네는 배운 기술을 반복할 뿐지만 소마는 매일 손님을 상대하며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웠고 야 말로 그의 강점라 지적한다.
          * 네네는 소마에게 "진검 승부에서 어떻게 그런 발상 가능했냐"고 묻는데, 소마는 "손님 상대는 매일매일 진검승부니 런 것도 당연"라 대꾸한다.
          * 렇게해서 1라운드의 첫승리는 소마에게 돌아가고, 다시 한 번 소마의 소바를 먹은 네네는 리액션으로 알몸 뒤어 튕겨나간다.
         >어째서 요리에 렇게나 보다 강하게 소바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거지?
          * 심사의원 스트와르가 그렇게 외쳤다. [[유키히라 소마]]와 [[키노쿠니 네네]]의 대결. 양측 소바의 심사까지 끝난 상황에서 그는 한쪽 요리가 현저히 향 뛰어나다고 발언한다. 반역자들 술렁거린다. [[아라토 히사코]]와 [[사미 알디니]]는 어느 쪽을 지칭한 건지 몰라 혼란스럽다. [[사카키 료코]]는 "소바를 더 잘 다루는 쪽은 네네 선배"라며 [[키노쿠니 네네]]의 승리를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사실 그녀의 9할소바가 끌어낸 리액션 워낙 뛰어났다. 아직도 정신없 먹던 심사의원들의 모습 선하다.
          * 승부의 당사자인 네네와 [[유키히라 소마]]는 말 없 심사의원들의 선언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표정에 좀 더 여유가 있어 보는 쪽은 소마였다. 게 무슨 의미일까?
          * 마침내 침묵을 깨고 심사의원 [[안(식극의 소마)|안]] 입을 연다. 그녀가 지명한 건 네네. 그녀에게 "일본에는 런 말 있다"고 운을 띄우는데, 정작 무슨 말인지 기억 안 나는지 산더미 같은 책 뭉치를 한참 뒤적거린다. 분명 "우리 단체의 경전"라더니 알고보니 그냥 사전도 끼어있었다. 아무튼 사전에서 "말보단 증거"란 속담을 찾아낸 안. 그녀는 아직 추가분 소바가 남아있을 테니 요리를 직접 먹어보라 권한다. 네네는 제와서 소마의 소바따윌 먹을 필요가 없다고 거절하나, 안 말한건 소마의 소바가 아니었다.
          >먹었으면 하는 것은 당신 내놓은 소바입니다.
          [[타도코로 메구미]]를 비롯한 반역자들도 그 말 의미하는 바를 깨닫지 못한다. 물론 네네 본인도 그랬다. 그녀는 "뭐가 어쨌다는 거야"란 태도로 젓가락을 집어든다.
          * 네네는 심사의원 트집을 잡는다고 느꼈는지 자신은 평소대로 "최고의 소바"를 만들었다 자부하며 자신의 소바를 맛본다. 그런데, "최고의 소바"에 결함 있었다.그것도 결코 숨길 수 없는 결함.
          안은 네네가 느낀 바를 정확하게 짚어냈다. 분명 네네의 "최고의 소바"는 평소에 만들던 것보다 풍미가 덜했다. 안은 그뿐만 아니라 "미스터 유키히라의 것은 스트레트하게 풍미가 전해진다"는 결정적인 판정을 내놓는다.
  • 마기/344화 . . . . 117회 일치
          * 공간은 시간 개념 없는 곳곳에 오는 들은 생전의 감정나 정신 희석되어 극도로 무기력해진다.
          * 원래는 곳에서 나갈 방법 존재하지 않으나 딱 한 명, 곳을 살아나간 가 있는데 그것 "다윗"
          * 다윗은 그저 곳을 나간 것만 아니라 자신의 야망을 루기 위한 통과적으로 일부러 곳에 왔다.
          * 결국 그의 계획대로 차원 열리고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라는 "특점"에 연결되어 바깥으로 나가게 되었는데.
          * 야기를 들은 알리바바는 현세로 돌아간 다윗 현세의 멸망을 초례할 거란 말을 듣고 자신도 현세로 돌아갈 궁리를 하게 되는데.
          * [[알리바바 사르쟈]]는 [[아르바(마기)|아르바]]에게 자신 사후세계, 일 일라와 연결된 공간에서 겪었던 일을 알려준다. [[연백룡]]과 싸우다 패한 것만 기억에 있는 그는 갑작스럽게 아무 것도 없고 시간 조차 흐르지 않는 곳으로 날려져 당황하지만 곧 주변에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 많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는 가까운 곳에 있던 삼인조와 말문을 트는데 들은 [[알마트란]] 시대 솔로몬 대왕의 동료였던 [[와히드]]와 [[셋타]], 그리고 와히드의 자식 [[테스]]였다.
          * 셋타는 당황하는 알리바바에게 "너는 죽었으니 진정해라"고 말하는데 알리바바는 그 말을 듣고 나서야 자신에게 생전과 같은 감각 없다는 걸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과 대화하는 대체 누구인지 혼란스러워한다. 그런데 삼인조 중 어린아, 테스가 그에게 "알마트란에서 죽은 사람 아니야?"라고 묻는다. 알리바바가 들어본 적 있는 단어. [[알라딘(마기)|알라딘]] 솔로몬의 지혜로 보여준 알라딘의 고향자 현세가 생기기 전의 멸망한 세계였다.
          그걸 깨닫게 되자 근처에는 보통 인간과 다른 종족들도 여럿 있는게 보인다. 알리바바는 "전설 상의 시대 속 사람들과 만났다"는 흥분에 방금 전의 침울함도 잊어버린다.
          * 알리바바는 유명인을 만난 팬처럼 "난 당신들을 안다"며 들뜬 목소리를 낸다. 그리고 와히드는 "공처가"에 셋타는 [[스난]]의 동생라고 아는 척을 한다. 당사자들은 꽤 불쾌해하지만. 그리고 테스에 르러서는 그 불행한 최후에 대해 알기에 말을 아끼지만 테스는 그런 사실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
          테스는 곧 알리바바에게 관심을 거두고 아버지와 하던 돌맹 쌓는 놀로 돌아간다. 부자는 번갈아가며 돌을 쌓아올리는 놀를 반복하고 있다. 알리바바가 왜 그런 걸 하냐고 묻자 달리 할게 없어서 그렇다고 답한다. 잘 보면 들 뿐 아니다. 대부분 돌을 쌓거나, 아니면 도미노처럼 늘어놓거나 자신의 변함없는 기억을 멍하니 감상한다. 그저 보기만 해도 무기력하고 지루한 모습들. 그래서인지 들의 몸에는 버섯같은 것 마구 피어나고 있다.
          알리바바는 다시 테스 일행을 향해 여기가 일 일라의 내부냐고 묻는다. 테스가 맞다고 대답하자 번엔 "여기는 사후세계냐? 나의 부모님들도 여기 계시냐"고 묻는데 셋타는 무관심하게 "없는거 아니냐"고 답하고 알리바바는 알마트란 사람 아닌 것 같다고 또 말한다.
          * 알리바바는 아까 셋타가 했던 말을 다시 떠올린다. 그리고 "역시 난 죽은 것냐"고 조심스레 묻는다. 와히드는 냉담하게 "사실고 다시는 여기서 나갈 수 없다"고 단언한다. 알리바바는 자신 정말로 죽었다는 충격에 휩쌓인다. 설마 런 어중간한 시점에. 뒤늦은 주마등 펼쳐진다. 현세의 사람들. 그가 사랑하고 소중히했던 들의 모습. 제 볼 수 없게 된 그리운 모습.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 알리바바는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마침 셋타가 와히드랑 달리 "딱 한 명 여기서 나간 사람 있다"고 말한다. 와히드도 그런 녀석 있다는건 알지만, 그건 예외일 뿐라고 하는데.
          * 전례가 있다는 말에 작은 희망 생겼다. 알리바바가 그게 누구냐고 묻자 와히드와 셋타가 입을 모아 대답한다.
          >다윗야.
          다윗. 그 또한 솔로몬의 지혜에서 들었던 다. 알리바바는 귀를 의심하며 "솔로몬의 아버지자 알마트란의 사악한 마법사"를 말하는 거냐고 묻는다. 와히드는 그가 맞다면서 그 또한 여기에 있다가 얼마 전에 여기서 나갔다는 충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알리바바가 자세히 알려달라고 하니 번엔 셋타가 좀 더 정확한 야기를 해준다.
          곳은 정확히 말하면 알마트란에서 죽은 자들 검은 루프가 되어 집결되는 곳다. 다윗도 예외가 아니었다. 셋타와 와히드도 곳에서 그와 재회했다.
          * 다윗은 두말할 것도 없는 원수고 증오해 마땅한 대상건만, 곳에 도착한 들은 생전의 감정을 급격히 잃었다. 즉 지금 알리바바가 보는 것처럼 무기력한 생활을 하게 된 것다. 하지만 다윗은 달랐다. 매우 의기양양한데다 쾌활하기까지 했다. 그는 "확신"을 가진 채 "예상대로 반타전의 특 연결됐다!"고 환호했다. 그는 종종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의 름을 언급했다. 차원에 구멍 생기면 점과 일체화하는 것으로 현세로 돌아갈 수 있으며 자신은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을 안다고 했다.
          하지만 생전의 증오까지 잊어버린 셋타 일행은 그가 너무 지루해서 미쳤다고 여기며 돌쌓기 놀를 되풀했다.
          * 그러던 생활은 마침내 끝났다. 아무 변도 없느 고요한 공간 요동치더니 다윗 닳도록 외치던 차원의 구멍 생긴 것다. 다윗은 자신 장담한 대로 지상으로 돌아갔다. 열려진 차원의 문으로 향하며, 다윗은 "성궁"의 힘을 얻으러 간다고 했다. 열쇠는 "솔로몬의 지혜"라는 말도. 무력하기만 했던 사람들도 때만은 충격과 두려움 속에 다윗을 올려다 보았다. 다윗은 마지막으로, 주위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 맥스 페인 . . . . 117회 일치
         Max Payne. [[핀란드]] 회사 [[http://www.remedygames.com/games/|레미디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미국]] 회사 [[http://www.rockstargames.com/|락스타 게임즈]]가 유통한 TPS [[게임]]. 마약 중독자에 의해 가족을 잃고, 동료 형사를 죽였다는 누명을 쓴 [[뉴욕]]의 [[형사]] [[맥스 페인(캐릭터)|맥스 페인]] 사악한 음모를 밝혀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후속작으로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 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ockstar.maxpayne&hl=ko|안드로드 앱 버전]]도 있다. 3,400원에 구매 가능.
         [[윈도우 비스타]] 후 버전은 맥스의 대사, BGM, 중간중간 삽입된 그래픽 노블에서의 대사가 들리지 않는다. 들리는 것은 적의 고함소리와 총소리 뿐. 거슬린다면 사운드 패치를 적용하자.
         게임 진행 중 시프트키나 오른쪽 클릭을 하면 [[불릿 타임]](정지시), 슛닷지(동시)가 발동한다. 난도 불문하고 총알 아프기 때문에 것들을 사용하며 총알을 피해야 한다.
         체크포인트 시스템 아니므로 [[퀵세브]](F5)를 자주 하는게 좋다. 죽으면 마지막으로 퀵세브 한 곳나 파트 시작부터 시작한다.
         === 인터페스 ===
          * 왼쪽 아래의 사람 모양으로 생긴 것은 맥스의 [[체력]]다. 체력 붉게 차버리면 맥스는 죽는다. 화염과 접촉하면 체력 상관 없 불춤을 추며 죽으니 주의. 돌아다니다가 주울 수 있는 [[진통제]][* Tab나 백스페스로 사용함.]로 체력을 천천히, 약간씩 회복할 수 있다. 진통제의 소지 유무와 수는 체력 옆에 표시된다. 총 8개 까지의 진통제를 소지 가능.
          * 체력 오른쪽에 있는 모래시계 모양 게지는 아드레날린 게지. 불릿타임을 시전하는 동안 아드레날린 소모된다. 아드레날린을 모두 소모하면 불릿타임을 사용할 수 없다. 적을 죽면 게지가 차오른다.
          * 오른쪽에 써진 글자는 사용중인 무기. 그 위의 표시된 7+72는 장전된 총탄 양과 소지중인 총탄 양다.
          *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흰색 느낌표가 표시될 때가 있다. 것은 근처에 조사할 물건 있다는 것다. 보통 그 물건을 찾아 조사해야 게임 진행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 쇠파
          * 야구방망
          쇠파프보다 리치도 길고 데미지도 좋다.
          * 데저트
          12발 장전되는 전자동 산탄총. 다른 산탄총과 탄 호환되지 않는다.
          근접샷 제대로 먹으면 맥스도 한방에 널부러지니 주의하자. 펌프를 당기는 속도가 예상 외로 느린 편라 슛닷지를 하며 한번밖에 못 쏜다. 장탄수 7발며 한발씩 장전한다.
          펌프를 당기지 않기에 펌프액션 산탄총보다 연사력 좋다. 다만 2라는 조루 장탄수가 문제. 불릿타임을 사용하는 순간 자동으로 장전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펌프액션보다 좋다.
          게임 내에서 유일하게 등장하는 [[돌격소총]]. 잉그램보다는 연사력 딸리지만 데미지가 더 세다.
          장탄수 100발. 안 그래도 연사속도가 빠른 잉그램을 두개 들고있는거라 총알 빠르게 거덜난다.
  • 은혼/639화 . . . . 117회 일치
         [[은혼]] 639훈. '''천국보다는 지옥 가깝다'''
          * [[우츠로(은혼)|우츠로]]의 음모와 진짜 목적은 [[다케치 헨페타]]를 통해 해방군 모선에서 교전 중인 [[귀병대]]에게 전해진다.
          * 삼흉성 [[바토우]]와 [[사루가쿠]]가 모선에 돌입. 데터로 남은 [[한카]] 또한 해킹에 동원되는데, 사실 전에 시도했던 해킹도 한카의 카피였다.
          *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심플하고도 거대한 음모. 모든 걸 파멸시키려는 [[우츠로(은혼)|우츠로]]의 계획은 우주에서 싸우는 [[귀병대]]에도 전달된다. [[다케치 헨페타]]가 관련된 사실을 전달하자 [[키지마 마타코]]가 귀를 의심한다. 그녀는 병력을 끌고 히노카구츠치를 저지하기 위해 진격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전해진 아르타나의 폭주. 마타코는 에도의 가부키쵸 연합군 어떻게 됐는지 다급하게 물었다. 거기까지는 헨페타도 알 수 없는 일. 그저 많은 별들을 멸망으로 몰아넣은 사태가 지구에서도 일어나고 있으며, 그 배후가 우츠로라는 것만 알 수 있었다. [[카와카미 반사]]가 우츠로의 진짜 목적은 뭐냐고 물었다. 헨페타가 알아낸 목적은 크게 두 가지. 지상의 해방군 잔당을 일소하고 본대가 히노카구츠치로 보복하는 걸 유도하는 것. 거기에 지구의 전 아르타나를 모은 아르타나 캐논을 작렬, 막대한 힘을 충돌시켜 지구를 부수고 전우주에서 모인 해방군과, 잘하면 은하까지 부수는 걸 노리고 있다.
          * 마타코와 반사의 병력 합류. 하지만 모퉁 바로 뒤에 적의 대병력 진치고 있다. 적의 화력과 무장 상태가 좋아 진격 막힌 상태. 뚫자면 골치 아프게 생겼다. 마타코는 고생을 해가며 히노카구츠치를 막아도 거기서 끝나는게 아닌 거냐고 반문했다. 반사는 그렇다고 생각했다. 아르타나의 폭주를 막지 못하면 결국 지구는 끝. 하지만 미 폭주 상태에 들어간 지구를 돌킬 수 있을까? 적어도 한 사람은 그렇다고 생각했다.
          >아직다.
          귀병대 대장 [[다카스기 신스케]]가 적들의 머리 위에서 천장을 뚫고 습격한다. 전방의 반사, 마타코의 병력에 집중하던 해방군 부대는 위에서부터 공격에 급속히 와해된다. 신스케는 어떤 방어진든 돌파할 구멍 있는 것처럼 지구가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 애초에 지구는 무너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정도로 끝날 거였다면 귀병대가 옛적에 끝내버렸을 거다.
          * 신스케의 기습으로 적의 화력 분산되자 틈을 놓치지 않고 마타코와 반사의 병력 진격한다. 진형 무너진 해방군은 앞뒤에서 몰려드는 귀병대 병력에 끼어서 압살 당한다. 신스케는 지상의 동료들에 대해서도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렇게 방해를 해왔던 녀석들 쉽게 죽게 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 망할 천국랑 함께.
          신스케의 기묘한 신뢰는 과거의 경험에서 기인한다. 절망에 삼켜졌을 때. 그때 눈에 비치는건 편히 잠들 천국 아니었다.
          >그저 거기서 나처럼 싸우는 [[사카타 긴토키|동료]]의 등야.
          >그러니까 우리들은 여기서 싸우는 거다. 지상 얼마나 절망에 물들 건 간에.
          * 통신을 통해 들은 헨페타도 그의 의도를 정확히 해했다. 그들은 지상에 전해줄 무기도 격려도 없지만 한 가지는 전할 수 있었다.
          다시금 시작된 귀병대의 진격. 신스케가 선두로 나선다. 끝없 밀려드는 적을 끝없 베어넘기는, 문자 그대로 지옥. 하지만 신스케는 지옥야 말로 귀병대에게 어울리는 무대라고 단언한다. 반사는 참모인 헨페타가 "희망"란 불확실한 단어를 입에 올렸다고 빈정댄다. 하지만 마타코는 맨날 로리만 입에 달고 사는 변태 보단 방금 전 그게 훨씬 정상라고 대꾸한다. "평소답지 않다". 그런 거라면 헨페타가 문제가 아니다. 헨페타는 사실 자기도 그들과 함께 진격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답지 않은 얼굴을 보고 싶었기 때문에.
          * 귀병대가 끈질긴 싸움을 어가는 동안 하루사메의 증원군도 해방군 모함에 돌입했다. 삼흉성 [[사루가쿠]]의 전달었다. [[바토우]]도 돌입 성공. "악당 총집결"라고 들떠있는 사루가쿠에게 "악당 아니라 원숭를 잘못 말한 거겠지"라고 디스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해적놀를 시작하기 전에 수행할 "임무"가 있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그런데 관심 없는 사루가쿠는 전부 "삼흉성 제일의 일벌레"에게 떠맡긴 뒤 부하들을 끌고 적진으로 향한다.
          * 잡무를 떠받은 바토우가 투덜대면서도 일처리를 시작한다. 그의 부하가 해방군 모선의 네트워크에 컴퓨터를 연결한다. 그 컴퓨터에 있는 것은 데터만 남은 상태의 [[한카]]. 증원군의 임무란 한카의 능력으로 히노카구츠치를 해킹하는 것다. 한카는 부팅되자 마자 자신의 육신을 빼앗은 지구인을 위해 일하라는 거냐며 기막혀한다. 통신으로 연결된 헨페타는 바로 그런 야기라며 기공도사라 불린 그라면 충분히 가능할 거라 말한다. 게다가 미 별을 부술 만한 에너지가 모인 상태니, 외부에서 두들기는건 너무 위험한 일. 한카라면 최적의 인물다.
          한카는 승락도 거부도 하지 않은 상태로 시큐리티에 접근하다 실패한 흔적을 찾아낸다. 게 "지구인의 한계"라며 비웃는데, 사실 그는 그럴 처지가 못됐다.
          >예 아무렴. 당신에게 일을 설명하는 것 13번째거든요.
          그동안 귀병대가 시도했던 접촉은 모두 한카의 카피를 용한 것었다. 총 12개의 카피가 동원됐고 헨페타는 그때마다 같은 설득으로 협조를 얻어냈다. 그러나 모두 실패. 하지만 무의미한 시도는 아니었다. 12개의 카피 한카가 조금씩나마 시큐리티에 구멍을 낸 덕에 그 벽 무너지려 하고 있었다.
  • 킹덤/512화 . . . . 117회 일치
          * [[왕전(킹덤)|왕전]] 열미성의 약점을 깨닫고 제일 먼저 확인하러 간 곳은 진짜 목표인 "업".
          * 그 업성을 면밀히 살핀 왕전 내놓은 결론은 "공략 불가". 너무 완벽해서 공략할 수 없다는 것다.
          * 워낙 경계가 삼엄한 곳라 금방 조군에게 들통나나 왕전은 그 처리를 부하들에게 일임한 채 정신없 몰두한다.
          * 틀 뒤 돌아온 왕전은 지휘관들 앞에서 [[창평군]]의 업 공략 구상을 폐기하고 자기 자신의 책략으로 업을 공략하겠다며 전군 진격을 명하는데.
          * 소식을 접한 [[목(킹덤)|목]]은 왕전 터무니없는 오판을 내렸다 판단하며 [[진시황(킹덤)|진왕 정]] 선언했던 중화통일은 물거품 됐다 자신한다.
          * 진군 열미성을 함락시키고 틀. 곧 [[왕전(킹덤)|왕전]] 모습을 감춘 지도 되던 날. 왕전은 위험을 무릎쓰고 달려간 목적지에 도착했다. 그것은 바로 업. 번 연합군의 진짜 목적자 조나라의 제 2의 도시. 왕전은 성의 모든 것을 눈에 담으려는 듯 샅샅히 살핀다.
          * 동행한 [[아광]]은 겉으로 보는 업성의 무시무시한 위용에 혀를 내두른다. [[목(킹덤)|목]] 크게 개조했다는 풍문은 들었으나, 보는 것은 듣던 것을 한참 능가했다. 아광은 안목 없는 자신들에겐 그저 견고한 성으로 보는 저것, 지략가자 총사령관인 왕전에겐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하며 그의 입만 쳐다본다.
          한참나 성을 관찰한 왕전의 입 천천히 움직인다.
          >완벽한 성다. 저 성은 공략할 수 없어.
          기가 찰 정도로 담백한 패배선언. 그렇게 밖에 들리지 않았다. 부하 장수들의 얼굴 경악으로 일그러진다. 방금 왕전 한 말은 번 원정 실패했다는 자평나 다름없던 것다.
          * 하지만 왕전의 다음 행동은 더욱 뜻모를 것었다. 그는 아광에게 조의 왕도권에 있는 모든 성의 지도를 펼치도록 한다. 커다란 군사 지도가 바닥에 펼쳐진다. 왕전은 말에서 내린 채, 무릎을 뚫고 지도 위로 엎드린다. 그는 아광에게 척후들 파악한 정보를 일일히 물으며 업성을 관찰했던 것만큼 세심한 눈으로 지도를 훑는다. 부하장수들은 당황스럽지만 그 모습 뜻하는건 하나 밖에 없다. 왕전은 지금 자리에서 업 공략을 위한 새로운 군략을 짜고 있는 것다.
          * 그건 상식적지도 않고 도저히 말도 안 되는 일다. 곳은 조 왕도권의 가장 깊숙한 곳. 쪽은 적의 눈을 피하기 위해 소대병력 밖에 갖추지 않았다. 가뜩나 삼언한 적의 경계속에서 느긋하게 군략을 짠다? 러다 발각라도 되는 날엔 끝장다.
          아니나 다를까 적의 경계병력 나타난다. 수풀 속에 수상하게 늘어서 있는 들을 그냥 지나칠리 없다. 하지만 왕전 눈에는 동요가 보지 않는다. 아광 바람같은 솜씨로 경비병들의 목을 날린다.
          * 경비병 둘은 순식간에 치웠지만 위기가 끝난건 아니다. 소란을 감지한 경계부대가 쪽으로 오고있다. 부하들은 서둘러 철수할 채비를 하려고 하나 왕전은 가만히 아광을 부른다. 아광은 곧 접근하는 부대가 자신들의 배는 됨직하다고 보고한다. 잠시 생각하던 왕전은 "괜찮겠나?"라고 한 마디만 던진다.
          아광은 부하들을 끌고 철통같 왕전을 지킨다. 조군의 시체가 쌓고 피보라가 뿌려져도 왕전은 꿈쩍않고 몰두한다. 고도로 집중한 그의 몸에서는 아지랑 같은 기운마저 피어오른다.
          * 그로부터 다시 틀 뒤. 하릴 없 열미성에 주둔하던 진군은 총사령관의 복귀를 확인한다. 아광을 비롯한 부하들은 만신창가 되었으나 왕전은 상처 하나 없다. 열미로 돌아온 왕전은 휘하의 지휘관들을 불러모은다. [[환의(킹덤)|환의]]와 [[양단화]] 양대 장군들을 비롯해 [[신(킹덤)|신]]을 포함한 장교 전원 집결했다. 말에서 내리지도 않은 그대로 왕전은 자신 확인한 사실을 교시한다.
          >창평군 내린 업 공략책은 열미에서 미 실패했다.
          [[창평군]] 구상한 "열미를 교두보로 업을 친다"는 책략은 열미성 자체의 취약점 때문에 불가능한 목표가 됐다. 같은 사실은 [[벽(킹덤)|벽]] 등 하급 지휘관들은 금시초문었으나 신, [[몽념]], [[왕분]]은 미 아는 내용다. 하기야 하급 지휘관들은 작전의 진짜 목표를 아직가지도 모른다. 따라서 그들은 그저 어리둥절하고 황당한 얼굴로 왕전의 교시를 듣는다.
          * 여기까지는 신 등도 짐작한 바. 하지만 환의는 왕전 몽념 깨닫지 못한 "제 4의 수"를 확인하러 갔다고 했다. 왕전은 그것을 얻었을까? 왕전의 교시는 계속된다.
          > 연합군은 내 책략으로 열미를 넘는다.
  • 토탈워: 쇼군 2 . . . . 117회 일치
         >1545년. 지금은 센고쿠 지다: 전쟁에 휘말린 전국시대다. 200년 동안, 아시카가 쇼군은 교토에서 통치를 해왔다. 대단한 영광과 권력은 그들의 것었다. 제 그들보다 더 강력한 가문은 더 상 그들에게 복종하지 않는다. 새로운 영주가 쇼군 될 수 있는 시간 다가왔다. 하지만 과연 누가 승리하게 될 것인가?
         Total War: Shogun 2. 잉글랜드의 게임회사 [[http://www.creative-assembly.com/|크리에티브 어셈블리]]가 제작하고 [[SEGA]]가 유통한 전략 게임. [[토탈워 시리즈]]의 7번째 작품다.
         플레어는 일본 전국 시대의 9(+3, DLC 구매시)개 가문 중 하나를 끈다. 게임의 목표는 아시카가 막부가 차지하고 있는 교토를 빼앗아 쇼군 되는 동시에 일정 지역을 차지하는 것다.
          * 적의 적은 나의 친구: 두 가문 공통의 적을 상대로 전쟁 중인 경우 생긴다.
          * 다묘 명예
          * '''전국포위망''': 플레어의 가문 다른 가문들을 쓰러뜨리고 쇼군에 가까워질수록 들어오는 견제. 매 턴마다 추가된다. 게임의 후반부에는 전 일본을 상대로 전쟁을 벌여야 할 정도.
          * 종교 차
         전쟁은 한 가문 다른 가문에게 전쟁을 선포하면 벌어진다. 메츠케로 다른 가문의 요원나 군대를 매수해버려도 전쟁 벌어진다.
          경우 군대를 적 영토 안으로 보낼 수 있다. 적의 시설을 습격해 수리할 때 까지 못 쓰게 만들 수 있고, 적의 군대를 공격해 야전을 벌거나 적의 성을 공략할 수도 있다. 해군 역시 마찬가지로, 적 항구나 무역로를 봉쇄해 무역 수입을 끊어주거나 건널 수 있는 해협 한가운데 함대를 박아서 적 지상군 못 건너가게 막을 수 있다.
         적 군대와 아군 군대가 조우하면 전투가 벌어진다. 전투 전 양측의 병력 구성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자동 전투를 벌일 것인지, 수동 전투를 벌일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후퇴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다. 후퇴한 직후 적 추격할 수 있다는 것에 주의. 렇게되면 꼼짝없 싸워야한다. 특한 케스로 매복 있는데 보통 숲 속에 숨은 적군을 발견하지 못하고 동하다가 만나는 경우 벌어진다. 경우 처음부터 후퇴가 불가능하다.
         자동 전투는 양측 군대의 전투력을 비교해 양측의 피해와 승패여부를 결정한다. 수동 전투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션과 같 진행된다. 전력차가 압도적길게 뻔한 전투에서는 자동 전투를, 비슷하거나 약간 밀려서 컨트롤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전투에서는 수동 전투를 하는게 좋다. 전력차가 압도적으로 밀린다면 열심히 짱돌을 굴려보자. 운 좋지 않은 상 별로 좋은 결과는 못 내겠지만.
          * 안개: 모든 유닛의 시야가 감소한다. 선박을 포함한 원거리 유닛의 사정거리와 정확도가 감소한다. 먼 거리에 있는 적 유닛은 게임에서 보지 않게 된다.
          * 비: 화약 무기의 재장전 시간 증가한다. 불화살 능력을 사용할 수 없게된다. 목제 구조물에 불을 붙기 어려워진다. 병력들의 피로도 회복 오래 걸리게 된다.
         전투를 시작하기 전에는 장군 연설하고 병사들 환호하는 컷신 나온다. 컷신은 스킵할 수 있으며 반란군을 상대할시에는 나오지 않는다. 컷신 끝나면 자신의 부대를 맵에 배치한다. 대부분의 부대는 자신의 지역에만 배치할 수 있지만 일부 특한 부대는 중립 지역에도 배치할 수 있다. 방어측은 시기에 궁병나 조총병들로 여러가지 방어용 장애물을 설치할 수 있다. 준비가 다 되었다면 전투 시작 징을 클릭해 전투를 시작한다. 인근에 다른 아군 군대가 있었다면 전투가 시작하고나서 지원군의 형식으로 난입한다. 지원군 오는 방향은 해당 군대가 있던 방향과 같다.
         전투에서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소는 사기다. 사기는 공격을 받거나, 아군 패주하거나, 장군 전사하면 감소한다. 사기가 0 된 부대는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전장에서 도망친다. 그리고 그걸 본 아군 부대는 또 사기가 떨어진다. 런 일 몇차례 반복되다보면 더상 싸울 부대가 남아있지 않게 된다.
         또한 전투를 치르면서 부대의 피로도 역시 감안해야 한다. 부대가 전투를 벌거나 달리기로 동하면 피로도가 증가하는데, 피로도가 일정 수치 상을 넘어가면 부대의 전투 효율 감소한다.
         보병들은 숲과 수풀에 숨을 수 있다. 렇게 숨은 부대는 사격을 하거나 적 부대가 일정 거리 상 접근하면 노출된다.
         전투는 어느 한편의 모든 부대가 전투가 불가능해지면 끝난다. 전투가 벌어지고나서 한 시간 지나도 전투가 끝나는데 경우는 방어측 공격측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것으로 취급해 방어측 승리한다.
         만약 한 가문의 군대가 다른 가문의 성을 공격하면 포위가 시작된다. 포위당한 가문은 그 성에서 부대를 추가적으로 모집하거나 병력 손실을 보충받을 수 없게 되지만 포위당한 성의 주둔군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포위를 건 가문은 성 안의 식량 떨어질 때 까지 버틸 것인지, 아니면 직접 공격해 점령할 것인지, 정 안되겠으면 포위를 풀고 후퇴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직접 공격하는 선택지는 자동 전투와 수동 전투 두가지가 있다.
         공성전에는 다음과 같은 건물들 존재한다. 들 건물을 파괴하면 성을 파괴한걸로 처리되어서 점령 후 수리해야한다.
  • 페이데이 2/적 . . . . 117회 일치
         [[페 2]]에 등장하는 적들을 설명하는 페지.
         "보일링 포인트"에서 등장하는 러시아 용병들은 스킨만 바꾼 경찰라 소개하지 않는다.
         운 나쁘게 강도행각에 휘말려든 민간인들. 플레어가 제지하지 않으면 핸드폰을 꺼내들어 경찰에 신고를 한다. 고함을 치는 것으로 신고를 중단시킬 수 있다.
         들을 살해하면 ~~프로는 불필요한 살인은 안한다는 베인의 꾸중과 함께~~뒷처리 비용을 뜯기게 되며, 구금되었을 시 어썰트 중간 쉬는시간 때 인질 교환 협상 시간도 30초 씩 길어진다. 인질 한명만 죽여도 다음 쉬는시간 때 교환될 생각은 접어야 한다. 다만 것은 라우드 때 얘기고, 스텔스의 경우에는 스텔스를 유지하기 위해 민간인을 쏴죽는 경우도 있다.
         들을 케블 타로 묶어서 인질로 만들 수 있다. 인질로 만들면 도망치다가 총격전에 휘말려 죽지도 않고, 필요에 따라 마음대로 움직게 할 수도 있다. 주변에서 총소리라도 나면 움직지 않고 뻐팅기려 들지만. 무엇보다 구금당한 팀원과 인질을 맞교환 할 수 있다.
         유니크 민간인으로 "보블헤드 밥" 있다. [[https://youtu.be/7hsi5-338Fg|빅 뱅크 DLC 트레일러]]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한 후 계속 트레일러 등지에서 모습을 비추는 중.
         권총, Mark 10 기관단총, 산탄총 등으로 무장한 갱 단원들. 체력 약해서 뭘로 공격해도 죽는다.
         자신에게 가까 다가온 플레어에게 수갑을 채워 1분간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자신에게 가까 다가온 플레어에게 수갑을 채워 1분간 무력화 시킬 수 있다.
         보통 난도의 주력으로 나타나는 적들. SWAT하면 생각나는 어두운 색 복장을 입고있다.
         어려움 난도의 주력으로 나타나는 적들. 최소 2년간 경찰에서 복무한 들로 루어져 있다. 흰 헬멧을 쓰고 양 어깨에 노란색 포인트를 넣었다.
         Heavy Force Responder. 매우 어려움~오버킬 난도의 주력으로 나오는 적들. 대다수가 경찰에서 10년 상을 복무한 베테랑들다. 녹색 복장을 입고있다.
         Maximum Force Responder. 매우 어려움에서는 일부만 나오다가 오버킬 난도에서는 중무장 대응 부대와 비슷한 비율로 나오는 적들. 사막색 방탄복을 입고있다.
         몸통에 사막색 방탄복을 입고 있는데, 부분은 장갑 판정을 받아 데미지가 잘 들어가지 않는다.
         GenSec Elite. 메헴~데스위시 난도의 주력 적들. 보안기업 GenSec에서 운영하는 SWAT으로, 대부분 베테랑 군인 출신다. 회색 위장복을 입고 있다.
         원다운 난도에서 등장하는 적들. 설정상 최후의 수단으로 파견되는 국토안보부의 일급 기밀 특수부대다.
         원다운 난도에서는 클로커와 불도저도 ZEAL 버전으로 등장한다.
         GenSec Security. 일부 하스트에서 스크립트 상으로만 등장하는 적들. 붉은 옷과 베레모를 착용하고 있다. 별로 큰 위협은 되지 않는다.
         민간군사업체 머키워터의 용병들. 머키워터가 관련된 하스트 초반에 등장한다. 군인스러운 복장에 페스가드가 포인트.
         [[FBI-HRT]] 요원들. 짤려서 벤트성으로만 등장한다.
  • 원피스/877화 . . . . 116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의 병력은 미러 월드를 통해 계속 충원된다. [[브룩]]과 [[쵸파]]는 [[샬롯 페로스페로]]의 사탕에 묶여 움직지 못하게 된다.
          * 그때 굉음과 함께 [[몽키 D. 루피]] 일행과 그들을 쫓는 빅맘 [[샬롯 링링]] 당도한다.
          * [[샬롯 카타쿠리]]가 봤던 "예지"는 부하들 전원 루피에게 당하는 모습. 카타쿠리는 부하들 전원을 미러월드로 달아나게 하고 루피를 상대하러 나선다.
          * 루피를 가로막은 카타쿠리. 루피와 카타쿠리의 격전 시작된다. 그동안 [[징베]], [[나미(원피스)|나미]]는 출항준비를 서두른다.
          *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캐럿(원피스)|캐럿]]에게 루피 일행야 말로 "코즈키 가"가 기다린 "세계를 신세계의 여명 끌 자들"라 가르쳐준다.
          * 나미는 쿠드버스트를 사용해 단숨에 해안에서 벗어나려 했으나 페로스페로의 사탕 배를 덮어 불가능한 상황.
          * 페드로가 일행을 탈출시키기 위해 최후의 행동에 돌입한다. 그는 감추고 있던 폭탄에 불을 붙며 페로스페로에게 돌진, 동귀어진하려 한다.
          * 페드로는 페로스페로가 사라져 사탕사탕 열매의 효과가 사라지면 일행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커다란 폭발 페로스페로와 페드로를 삼킨다.
          * [[브룩]]과 [[쵸파]]의 선전도 거기까지였다. 적을 아무리 쓰러뜨려도 소용없었다. [[샬롯 브륄레]]가 미러월드에서 보내오는 병력은 끝 없었다. 거울에 있는 나미의 방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 길게 늘어섰다. 모두 브룩과 쵸파를 노리고 오는 적들었다. 먼저 제압된 건 쵸파였다. 브룩도 얼마 시간을 두지 않고 잡혔다. 적의 수도 만만치 않았지만 [[샬롯 페로스페로]]의 사탕 공격 결정적었다. 쵸파는 벌써 몸의 대부분 사탕으로 코팅 당했다. 사탕 코팅에 당한 상 변신도 무리였다. 브룩은 아직 팔다리 뿐지만 면적 점점 넓어지고 있었다. 페로스페로는 무슨 생각을 한 거냐고 비웃었다. 정말 자기들로부터 배를 탈환할 줄 알았냐면서. 그는 겁에 질린 쵸파를 잔인하게 조롱했다. 미 한 번 기회를 줬지만 그들 차버렸으니, 전부 "캔디 인간"으로 만들어서 핥아먹어주겠다고 말했다. 사탕 코팅은 제 쵸파의 얼굴까지 도달했다. 쵸파가 사탕에 익사당할 것 같았다. 완전한 "캔디 인간"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은 단 3분. 마침내 쵸파의 머리 끝까지 사탕에 쌓며 머리 위엔 남은 시간을 나타내는 사탕 타머까지 생겼다.
          > 섬은 무르지 않아!
          쵸파가 눈물 범벅인 채 캔디 인간 되고 젠 브룩 차례였다. 끈적거리는 사탕 무서운 속도로 팔다리를 감아올라갔다. 브룩 "달콤해지고 싶지 않다"고 절규했지만 페로스페로의 가학심만 충족시켰다.
          * [[샬롯 카타쿠리]]가 유혹의 숲에서 묘한 움직임을 주목한 건 그때였다. 숲 심상치 않은 굉음을 내고 있었다. 곧 호미즈들 뿌리째 뽑혀 휘날리기 시작했다. 그 움직임 곧장 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카타쿠리가 그 움직임을 형에게 알렸다. 빅맘 [[샬롯 링링]] 틀림없다. 페로스페로는 그렇게 여겼다. 제 마마가 왔으니 장난질도 끝마칠 때다. 빅맘을 [[샬롯 푸딩]] 웨딩 케크를 만들고 있는 카카오 섬으로 유인해야 하니까. 행여라도 빅맘 배에 웨딩 케크가 없다는걸 알아차리면 그도 죽을 것다. 하지만 숲을 유심히 관찰하던 카타쿠리는 "그럴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곧 페로스페로도 그걸 깨달았다. 숲을 무너뜨리듯 가르고 나타난 것은 빅맘만 아니었다. 빅맘에게 죽었다고 생각했던 밀집모자 일당, [[몽키 D. 루피]]와 그 일당들었다. 여전히 빅맘의 추격을 피하며 쪽으로 오고 있었다.
          * 카타쿠리는 방금 전 번개에 당한건 빅맘 해적단의 추격대였음을 직감한다. 페로스페로는 죽었다고 생각했던 루피 일행 나타나자 낭패했다. 루피의 위치기에선 육안으로 써니호의 선상 보였는데 브룩과 쵸파가 사탕에 코팅돼 굳어 버린 걸 보고 깜짝 놀란다.
          카타쿠리는 루피를 맞할 준비를 시작했다. 일단은 부하들. 그는 부하들에게 미러 월드로 돌아가라고 지시했다. 그가 봤던 "예지". 몇 초 뒤 부하 전원 루피의 발 밑을 굴러다니고 있는 것. 그 말을 듣자 부하들 앞다퉈 거울 속으로 몸을 던졌다.
          * [[페드로(원피스)|페드로]]도 선상을 점거한 페로스페로와 카타쿠리를 보고 "귀찮은 녀석들 앞질렀다"고 불평했다. 제 선상에 남은 빅맘 해적단은 카타쿠리와 페로스페로 단 둘. 페로스페로가 먼저 움직였다. 그가 일행에게 잘도 도망쳤다고, "감동 받은" 데 대한 선물을 날렸다. "캔디 메든". 캔디로 된 아언 메든. [[캐롯(원피스)|캐롯]]은 그게 사탕 벽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벽일리 없었다. 캔디 메든의 날카로운 일행을 덮쳤다. [[징베]] 조차 여기선 우회하자고 했지만 루피는 강행돌파를 고집했다. 루피의 전력을 다한 "고무고무 레드호크"가 불길을 일으키며 캔디 메든을 꿰뚫었다. 관통력에 불까지 붙은 레드호크는 페로스페로에겐 천적 같은 기술었다. 당황하는 페로스페로.
          * 루피가 그대로 밀고나가자 카타쿠리가 막아섰다. 써니호를 코앞에 두고 레드호크와 카타쿠리의 모치모치 열매 능력의 격돌. 호각세였다. 떡같은 신체를 늘여서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 캐럿 "루피와 같다"고 생각한다.
          * 앞에는 카타쿠리, 뒤에는 빅맘. 협공을 당할 판었다. 징베는 루피에게 카타쿠리를 쫓아내라고 했다. 그 사 자신들은 어떻게든 출항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렇지 않아도 승부를 내고 싶었던 상대였다. 루피는 맡겨달라고 외치며 카타쿠리에게 달려들었다. 카타쿠리는 어쩐지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지 않았고 선공은 루피의 차지였다. "고무고무 호크 개틀링". 머신건 같은 속도로 주먹 날아들었다.
          * 징베가 나미를 옆구리에 끼고 선상으로 뛰어 올랐다. 페드로와 캐럿은 그를 뒤따르고 있었다. 급박한 상황었지만, 페드로는 캐럿에게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걸었다. 그녀에게 놀라지 말라고 하면서 루피 일행야 말로 자신들 기다려온 자들라 말했다. 밍크족과 "코즈키 가"가 수 백 년간 기다려온 "세계를 여명으로 끌 사람들" 그들다. 그게 무슨 의미일까? 그리고 페드로는 왜 지금 그런 말을 하는 걸까? 캐럿은 잘 해가 가지 않았다.
          * 카타쿠리가 루피를 상대하는 동안, 페로스페로는 구태여 배에 오르는 일행을 요격하지 않았다. 대신 전보벌레를 들었다. 반대편에선 [[샬롯 몬도르]]가 대기하고 있었다. 그가 군함으로 해안을 포위하라고 명령했다. 루피 일행 아직도 살아남았다는걸 안 몬도르는 지체없 지시를 행했다. 곧 그의 명령만 기다리던 빅맘의 해상병력들 움직일 것다. 밀집모자 일당은 배와 함께 해안에서 수장될 것고.
          선상에는 수월하게 오른 일행은 막상 손발 잘 맞지 않았다. 나미가 "쿠 드 버스트"로 단숨에 해안을 빠져나가자고 제안했지만 징베는 그게 뭔지도 몰랐다. 하긴 배가 처음었으니까. 나미는 1km는 날아갈 수 있는 기능라 설명하며 평범하게 출항해선 금방 빅맘에게 잡힐 테니 다른 방법 없다고 했다. 아닌게 아니라 빅맘은 벌써 배의 코 앞까지 당도했다. 페드로는 캐럿에게 출항 준비를 돕게하고 자신은 뭔가 다른 일을 하려고 등을 돌렸다.
  • 은혼/609화 . . . . 116회 일치
          * 히라가 겐가 영감은 가부키쵸 주민들을 모아 해방군에 대항할 병력을 확보한다.
          * 겐가는 킨토키, 타마를 데리고 자신의 인생을 걸고 만든 최후의 기계를 가동시킨다.
          * '''비극의 병기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포 부활'''
          * 그러나 것은 에도성을 함락시킨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포가 아니라 그걸 개량한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가포다.
          * 겐가 영감은 킨토키 타마를 비롯 에도의 모든 기계의 힘을 모아 사람을 구하는 병기,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가포를 작동시킨다.
          * 어 지상군은 타케미카즈치를 원호하고 지구군 방해활동을 하지 못하게 봉쇄한다.
          * 한편 사카타 긴토키는 히라가 겐가로부터 온 무전을 받고 있다.
          * 겐가는 "지구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하는데 가부키쵸의 주민들 그를 중심으로 모여있다.
          * 그때 "은 런 꼴어서야"라며 익숙한 목소리의 그가 등장하는데.
          * 겐가 영감 뭔 짓을 했는지 멀쩡하게 살려놨다.
          * 킨토키는 사부로 군단을 끌고 나타난다.
          * 그는 세상의 반을 맡기겠다며, 절반 쯤은 불완전한 은라도 어떻게든 될 거라고 너스레를 떤다.
          * 타마도 겐가 영감과 함께 등장.
          * 그녀는 "금든 은든 기계는 나사 하나. 그러나 나사도 모면 세계라는 기계를 움직일 수 있다."고 말한다.
          * 겐가는 주민들에게 후의 일을 맡기고 타마, 킨토키를 데리고 한 발 앞서 작전에 돌입한다.
          * 긴토키는 무전으로 대체 무슨 짓을 꾸미는 거냐고 묻지만 겐가 영감은 입을 열지 않는다.
          * 양지사 시절을 회상하는 겐가 영감.
          * 젊었던 그의 곁엔 아버지만큼나 기계를 좋아하던 아들 있었다.
          * 그리고 머지 않아 양지사들은 궤멸, 사부로도 그때 효수되는 참혹한 결말 기다리고 있었다.
          * 그리고 후. 겐가는 실로 많은 일 있었고 여러 사람을 만났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1 . . . . 116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요새편]] ||
         좋은 소식 하나. 우리 집에 "쓸만한게 없다"고 한 말은 철회한다. 그건 섣부른 말었다. 내가 것들을 재쳐놓았던건 보는 눈 없었기 때문었다. 아니면 필요성을 미처 인식하지도 못했거나. 엄마가 정리하는 냉장고에선 콜라 하나도 찾을 수가 없지 않던가? 제 생존의 목표가 분명해지고 보니 우리집 창고가 보물단지나 다름 없다.
         우선 내가 찾아낸 작은 물건들에 감사부터 해야겠다. 꽃삽다. 아마 어머니가 화단을 정리하면서 썼던 물건리라. 앞으로 시작될 농사에 혁혁한 기여를 기대한다. 본격적인 농사용구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그러면 어때. '''맨손'''보단 백배는 낫지. 벌써부터 파헤칠 수 있는 면적 배로 늘어난 기분다. 그리고 내가 또 뭘 찾아냈을까? 바로 비료 푸대다. 솔직히 농업적 지식 없는 나로서는 게 얼마나 도움 될지, 어떻게 뿌려줘야 할런지 감 잡히질 않는다. 우리 어머니는 분명 영어 까막눈일 텐데 어째서 포장지에 영어만 잔뜩 써져 있는 비료를 샀을까? 그 사정을 물어볼 날 올 수 있을지 자신할 수가 없다. 좌우간 지금은 도움되는 물건 발견된 것 자체가 기뻐하자.
         다시 내가 찾아낸 물건 얘기로 돌아가자. 우리 집에는 생각보다 정원 용품 많다. 날 좀 나갔지만 전지가위도 하나 찾았고 어디에나 써먹을 수 있는 목공장갑도 몇 벌 찾았다. 그리고 두툼하고 투명한 비닐 시트도 발견했는데 잘 생각해 보니 겨울에 방한 목적으로 창문에 치던게 기억 났다. 게 또 요긴할 것다. 같 쓸 수 있는 굵은 철사도 있다. 녹 하나 나지 않은 새것다. 나는 백지를 받아든 어린애처럼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다. 분명 재료가 부족할게 뻔하지만 작은 비닐 하우스를 만들어서 겨울에 대비하는 그림 떠올랐다. 그래 지금은 부족하지만 나에게 제일 풍족한건 시간 아닌가? 시간 많다는 것, 시간을 더 많 확보할 수 있게 된다는 것만으로 근거도 없 낙관적 될 수 있었다. 그것 생존란 거겠지.
         그리고 어디에 써야할지는 알 수 없지만 콘크리트 못 한 세트도 찾았다. 못라…… 살고자 하는 상엔 어딘가엔 쓰게 될 것다. 감사한 마음으로 챙겨두자. 그런데 못은 있으면서 망치는 없다는게 황당하다. 못 들어있던 서랍에서 전동드릴도 찾긴 했지만, 정작 날부분은 어디론가 사라져 있고 결정적으로 지금은 전기가 끊긴 상태다. 거야 말로 있으나 마나한 물건군. 대신랄까, 전에 찾았던 아령의 사용처가 생겼다. 실험은 해보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못을 박을 수는 있을 것 같다. 여전히 뭐에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밖에도 톱과 펜치같 유용한 공구를 찾아냈다. 재료만 충분하다면 간단한 목공일 정도는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다. 내가 렇게 부자였다니, 전에는 실감하지 못했던 일다. '''고마워요 좀비 아포칼립스.'''
         그럼 쯤에서 나쁜 소식도 하나.
         '''무기는 전혀 없다.''' 럴 줄야. 설마 그럴 듯하게 쓸 수 있는게 단 하나도 없을 줄야. 창고에 있는 물건 중에 그나마 길죽한건 마당 쓸 던 플라스틱 빗자루가 전부다. 길는 약 1m에 죽창만한 강도 조차 기대할 수 없는 물건다. 너무 낙관적인 생각었나?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무기가 없 돌아다닐 방법은 없다. 사실 무기가 있다고 해서 돌아다닐 맘 나는건 아니지만, 안전면에서 차원 달라져 버린다. 토트넘의 습격을 막을 수 있었던건 허접하게나마 무기가 있었기 때문다. 그 사건으로 나는 두 가지를 배웠는데, 하나는 녀석들 썩은 채로 걸어다니는 그냥 인간지 캡틴 아메리카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런 놈들라도 때려눕히려면 뭔가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는 것다. 그리고 그 무기는 녀석들 내 목덜미에 닿기 전에 막을 수 있도록 충분히 길어야 한다.
         생각할 수 있는건 많다. 당구대, 야구방망, 삽, 곡괭, 죽창 등등. 좀비 영화의 주인공들 그토록 쉽게 줍는 물건 내게는 하나도 없다. 나는 배란다 문을 닫아놓고 거실에 주저 앉았다. 어느덧 정오가 다가오고 있었다. 마당은 태풍의 한 가운데처럼 한산했다. 담 하나를 사에 놓고 여전히 녀석들 돌아다니고 있지만 조금 시끄러운 행인들라고 생각하면 5분 정도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 나는 머리를 식혔다.
         나는 비닐시트와 철사를 바로 써먹기로 했다. 불과 10분 만에 뚝딱 구상한 아디어가 겨울 철에 비닐 하우스를 만든다는 거 보다 훨씬 유용한 아디어라는게 입증되었다.
         내가 만든 것은 일종의 간 방검복다. 경우 녀석들의 빨과 손톱을 의식해서 만든 거니까 "방치복"라고 하는게 나으려나? 개떡같은 어감군.
         비닐 시트는 일반적으로 하우스에 치는 것만큼 얇고 약한 소재가 아니었다. 다루면서 보니 그보다는 방수포에 가까운 두꺼운 물건었다. 실험 삼아서 손으로 당겨서 찢어보려고 했는데 불가능했다. 그래서 녀석을 다듬는 역할은 방금 찾은 전지가위에 맡겼다. 하지만 재활용도 염두해야 하고 나는 재단 일에도 문외한다. 최대한 길고 네모낳게 잘라냈다. 잘라낸 비닐을 팔다리에 둘둘 감고 그 위에 철사를 감아서 고정시켰다. 몸통도 비슷한 방식으로 처리했고 그 외에 비닐로 감을 수 있는 곳은 전부 감았다. 제일 얼려운건 머리였다.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는 적당한 크기의 패트병 있었고 주인공은 디자너였다. 어떻게 해도 방도면같은 형태는 되지 못했고 그냥 머리에 둘둘 감은 후 눈구멍과 숨구멍만 뚫었다. 숨쉬는게 다소 불편했지만 어쨌든 호흡 가능하고 앞도 보였다.
         결국 대비해야 하는건 감염다. 어떤 경우가 됐든 녀석들 무리에 섞여서 돌아다니게 되는 운명은 사양다. 방치복 녀석들의 공격에서 고통을 덜어주진 않겠지만 빨에 직접 닿는 것만 피한다면 감염은 되지 않을 것다. 그렇게만 되면 나에겐 기회가 더 생기는 셈다. 비록 선제공격은 못하더라도 말다. 실험해본 결과 비닐 시트는 어지간해서는 로 찢어내거나 손으로 잡아 뜯는게 불가능했다. 적어도 녀석들의 썩어가는 턱과 팔로는 무리일 것다.
         물론 매번 외출할 때마다 완전무장을 할 수는 없다. 뭣보다 방치복은 혼자 입는데 시간 너무 걸린다. 당장 돌아다니는데는 지장 없지만 장차 농삿일을 비롯해 작업을 시작하면 애로사항 꽃필 것다. 내리쬐는 햇볕 아래서 꼴로 작업을 하다간 알지도 못하는 사에 찜구가 되겠지. 녀석들에겐 포장도 못 뜯는 그림의 떡 될 것고.
         제 마지막 고민 남아 있다. 애당초 집 밖에서 활동하는건 상정한 바였다. 문제는 지금 적절한 때냐는 것. 미 각오한 바지만 그렇다고 개죽음할 생각은 없다. 거실에서 보는 앞마당은 고요하고 새로 만든 방치복은 그럴듯해 보인다. 지금야 말로 적기가 아닐까? 그런 생각의 한편에선 보지 않는 뒷마당과 그 너머 토트넘의 집안 풍경 그려진다. 담장을 막 넘는 녀석들과 토트넘의 다시 한 번 죽은 시체를 목도하는 11명의 조기 축구 회원들. 죽어서도 함께하는 그 친구들 나를 발견하는 모습 그려진다.
         알고 있다. 어느 쪽도 확실한건 없다. 지금 어느 쪽의 가능성 높은지를 따진다는건 순전히 내 심리가 얼마나 낙천성을 회복하고 있는지에 따를 뿐 객관적인 어떤 지표도 반영하고 있지 않다.
         자 제 선택하자. 어느 쪽 나의 생존을 보장하는 길일까?
  • 둠 패트롤 . . . . 115회 일치
         My Greatest Adventure #80(1963년 6월)에서 첫 등장. Doom Patrol #121(1968년 9~10월)까지 연재가 어졌다.
         둠 패트롤의 특한 점은, [[초능력]]을 지녔으나 전원 '''사회에서는 [[괴물]]로 취급'''받고 적응하지 못하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다.[* 뉴52 전의 DC 유니버스에선 초인에 대한 취급 마블과 달랐다.] 정말 따지고 보면 [[저스티스 리그]]와는 많 다른 스타일.
         오리지널 둠 패트롤 멤버는 [[메인]] 주의 코즈빌(Codsville)라는 작은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스스로를 희생하여, 둠 패트롤 #121에서 모두 죽는다. '''주역급 전멸'''하면서 끝나는 시리즈는 코믹스 역사에서 둠 패트롤 처음었다고 한다. 다만 후에 부활했다고 한다.
          본명 나일스 콜더(Niles Caulder) 박사. 하반신 마비다. 특별한 능력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다.
          본명 리타 파(Rita Farr).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할리우드]] 여배우로서 활동했다. [[아프리카]]에서 영화 촬영하다가 상한 화산 가스에 노출되었고, 그 영향으로 자신의 몸 크기를 100피트까지 늘리거나 몇 인치까지 줄일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나중에 능력 발전하여 신체 일부분의 크기만을 조절하기도 한다. 신체를 [[거대화]]화는 미지도 있다.
          외모는 손상을 입지 않았지만 리타는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했고, 그 때문에 위험한 괴물로 여겨졌다. 영화배우로서 더 상 활동하지 못하게 되어 은둔 상태가 되었으나 치프에게 둠 패트롤로 스카우트 된다. 나중에 멘토와 결혼하고, [[비스트 보]]를 입양한다.
          여담으로 [[인크레더블]]의 '엘라스티걸(Elastigirl)'과 같은데, [[픽사]]에서 디씨 코믹스에게 허가를 얻은 것다. 다만 허가는 '영화 내부'에만 국한되어 있고 머천다징에서는 허가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외부에서는 '인크레더블 부인'으로 표기된다.
          본명 래리 트레너(Larry Trainor). 비행기 테스트를 하다가 대기중의 [[방사능]]에 노출되어 초능력을 얻었다. 자신의 몸에서 음전하로 충전된 빛에 둘러쌓인 그림자 같은 [[분신]]을 뽑아낼 수 있게 되었는데, 분신을 분리한 상태에서는 매우 약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분신을 꺼내는 것은 60초 동안만 가능하다. 또한 사고의 영향으로 [[투명인간]] 되버려서 평소에는 붕대를 감고 있다. 능력 때문에 름인 것 같지만 사실 름 그대로 네거티브한 성격기도 하다.
          본명 클리프 스틸(Cliff Steele). 자동차 사고로 중상을 입었으며, 치프가 그의 [[뇌]]를 [[로봇]] 몸체에 식하여 살려냈다. 자신의 몸 때문에 [[우울증]] 있다. 로봇 신체에서 [[괴력]]을 발휘.
          본명 스티브 데턴(Steve Dayton). 세계 최고의 부자 중 한 명. 잠재적인 [[염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 발명한 [[헬멧]]으로 그 힘을 증폭시킨다. 힘을 증폭하는 동안 [[텔레파시]], 염력 등을 사용할 수 있고 제한적인 [[마인드 컨트롤]]을 쓸 수 있다. 그러나 그 대가로 [[편집증]]과 [[치매]]를 앓게 되었다.(...) 처음에는 건방지고 짜증나는 인물었지만 엘라스티 걸과 사귀면서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게 된다.
          * [[비스트 보]](Beast Boy)
          본명 가필드 마크 "가" 로건(Garfield Mark "Gar" Logan). 둠 패트롤에서 잠시 활동하다가 [[틴 타탄즈]]로 적헀다. 초능력은 동물로 변신.
         [[마블 코믹스]]의 [[X-MEN]], [[판타스틱 포]]와 관련하여 논쟁 있다.
          * 둠 패트롤의 각본가 아널드 드레크는 [[스탠 리]]의 [[X-MEN]]은 고의적으로 둠 패트롤을 도용한 것라고 주장했다.다음과 같은 컨셉 둠 패트롤의 도용라는 것다. 둠 패트롤은 1963년 6월에 시작했고, 엑스맨은 그해 9월에 시작했다.
          * 둠 패트롤 스탠 리의 [[판타스틱 4]]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반론도 있다. 판타스틱4는 1961년에 첫등장했다.
          * 멤버 구성 유사하다.
         오리지널 둠 패트롤은 상당한 문제작으로 꼽히지만, 미디어로 다뤄지지 않아서 인지도는 낮은 편다.
          * [[틴 타탄즈]]의 한 에피소드에서 비스트 보 관련으로 등장하고 가끔 언급된다. 등장했을 때의 모습은 평범하게 유명한 슈퍼히어로 팀으로 원작에서의 어두움은 그다지 보지 않는다. 치프는 등장하지 않는다.
          * [[배트맨 더 브레브 앤 더 볼드]]에서 둠 패트롤의 최후를 다룬 에피소드를 각색해서 한 에피소드로 꾸렸다.
          * 2006년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로 만든다는 소식 있었지만, 2014년에도 소식 없는 걸로 보아 엎어진 듯.
  • 디펜더 2 . . . . 115회 일치
         [[중국]]의 Droidhen라는 회사에서 만든 [[디펜스]] [[모바일 게임]]. 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디펜더의 후속작다. 사실 기술 몇개, 몬스터 1종류가 추가된것 외에는 디펜더1과 아무런 차가 없다. 심지어 배경과 음악, 몬스터 미지까지 다 똑같다!!
         전작과는 달리 한글 번역 되었는데, 번역 상당히 엉망다. 'Strength'를 힘 아닌 발음인 '스트렝스'라고 번역하지를 않나, 'Final Judgement'를 '말일심판'라고 번역하지를 않나, 'Life'를 '생활'라고 번역하지를 않나, 'Kills'를 '죽기'라고 번역하거나 'Final Fantasy'를 직역해서 '최종환상'라 번역하는 등.... 위의 몇 오역된 표현들 중국식고, 게임 [[중국]]에서도 서비스가 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보면 중국 번역을 중역한 것 아닐까 싶을 정도.. 사실 Droidhen 중국 회사인걸 생각해보면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다.
         자원은 골드와 보석으로 루어져 있으며, 골드는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전투 후의 보상으로 받는다. 보석은 전투 후의 보상으로만 받으며(스테지 모드에서는 2개, 대전에서는 1개), 업그레드와 MP 회복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보석을 쓸 곳은 많은데 비해 얻기는 어려우니 MP 회복보다는 기술 업그레드용으로 쓰는 것 훨씬 낫다.
         스테지 모드(단일)와 대결 모드로 나뉘는데, 특하게도 대결 모드가 플레어가 사망할때까지 끝나지 않는 무한 전투다. 상대방은 랜덤으로 매치되며 1:1다. 오래 살아남는 쪽 기는데, 상대방 죽는다고 해서 게임 끝나진 않으며 자신 사망할때까지 계속 게임을 어갈 수 있다. 우측 상단의 화면으로 상대방의 현황을 볼 수 있으며 몬스터의 출현패턴은 양쪽 다 동일하다. 승리시 살아남은 시간에 비례하는 골드와 경험치를 받을 수 있으며 패배해도 경험치나 골드는 받을 수 있지만(죽인 몬스터 수당 1씩 받는다.) 보석은 받지 못하므로 주의.
         덧붙여 상대와 자신의 스펙(정확히 어떤 조건인지는 [[추가바람]])에 따라 난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3분 상 버티기가 상당히 힘들다.
         스테지 모드에서 10의 배수 스테지가 될 때마다 각 웨브의 마지막에 보스가 등장한다. 보스가 나오는 스테지에서는 클리어시 보석 3개를 준다. 보스의 패턴을 끊으려면 마법을 명중시켜야 하니 되도록 MP를 아끼도록 하자.
         === 업그레드 ===
          * 힘(스트렝스) - 화살의 기본 대미지 증가. 205레벨 최고 레벨다.[* 최고레벨까지 업그레드 해도 다음 레벨의 증가치가 보여지는데, 그 유는 활 자체의 업그레드가 적용될 경우를 보여주는 것다.]
          * 민첩(덱스테러티) - 화살의 연사력 증가. 30레벨 최고 레벨다.
          * 독화살 - 힘 10, 민첩 10 필요. 화살에 맞은 적의 공격 속도가 줄어든다. 9레벨 최고 레벨다.
          스킬특성상 투석기와 보스1말고는 쓸일 없고 그마저도 보스1에게는 강력일격으로 타격을 방지하는게 대부분라 사실상 강력일격과 성벽을 올리는게
          * 치명일격 - 민첩 5 필요. 일정 확률로 화살의 공격력 2배가 된다. 치명타가 뜰 때는 맞은 적에게 'Fatal'라는 글씨가 뜬다. 9레벨 최고 레벨다.
          * 강력일격 - 힘 5 필요. 화살에 맞은 적은 약간 밀려난다(게임 중에서는 '격퇴'라고 표기). 9레벨 최고 레벨다.
          * 다중화살 - 강력일격 3, 치명일격 3 필요. 한 번에 날아가는 화살의 개수가 증가한다. 30레벨 최고 레벨다.
          * 베테랑 헌터 - 다중화살 2 필요. 한 라운드를 클리어할 때마다 얻는 경험치가 증가한다. 레벨 올라갈수록 성능 좋아지는 활인 최종환상을 위해 존재하는 스킬. 9레벨 최고 레벨다.
         소모하는 MP는 초급 마법은 35, 중급 마법은 65, 고급 마법은 125다.
         모든 마법의 쿨타임은 10초다. 덧붙여 마법은 각 속성마법당 1개씩 총 3개를 장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화구술과 유성우는 같은 화계열므로 동시에 장비할 수 없다.
         초급 마법과 중급마법은 9레벨 최고 레벨고 고급마법은 30레벨 최고 레벨다.
          * [wiki:"파어볼" 화구술] - 화염계 공격.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마법며, 주변 적들에 화염 속성 피해를 입히고 불을 붙인다. 강화판은 유성우(마력연구 4, 화구술 3 필요) -> 말일심판(마력연구 6, 유성우 3 필요).
          * 뢰격술 - 전격계 공격. 따로 연구를 해야 사용할 수 있다. 주변 적들에 전기 속성 피해를 입히고 일시적으로 마비를 걸어 동속도를 저하시킨다. 강화판은 뢰운폭풍(마력연구 4, 뢰격술 3 필요) -> [wiki:"라그나로크" 제신의 황혼](마력연구 6, 뢰운폭풍 3 필요).
  • 블랙 클로버/122화 . . . . 115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2. '''나의 방식'''
          * [[노엘 실버]]는 솔리드를 격파한데다 아직도 여력을 남기고 있어 자신감 충만, [[엔 링가드]]는 버섯 해제되자 비실거리는 본래 성격으로 돌아온다.
          * 번 시합으로 1회전의 모든 일정 소화되고 2회전으로 행. 2회전은 지형을 조종해 스테지 한 가운데에 높은 언덕을 생성시킨다.
          * 상대는 [[네르슈 버밀리온]], [[매그너 스윙]], [[솔 마론]]의 C팀. 잭스는 왕족 상대로 나오자 남몰래 승부욕을 드러낸다.
          * 잭스가 의욕을 보는건 좋으나, 아스타는 그가 1회전 당시 스테지 곳곳에 함정을 설치해놓은 걸 간파했다. 그는 사전에 답사해 함정을 설치했다 실토한다.
          * 미모사는 극비 중에 극비인 시합 장소를 미리 안 점을 미심쩍어하고 아스타는 비겁한 술수 자체에 거부감을 보나 잭스는 "나의 방식"을 꺾지 않는다.
          * 드디어 시작되는 2회전 1시합. 네르슈는 초반부터 벚꽃마법을 스테지 전체에 깔아 아스타 팀의 기동력을 봉쇄한다.
          * 그런데 아스타는 반마법의 마력을 몸에 흡수한 상태로 변신, 그 마력으로 스테지를 휘젓으면서 네르슈의 벚꽃마법과 잭스의 함정마법 모두를 분쇄한다.
          * 로얄나트 선발시험 1회전 마지막 경기가 끝났다. [[알렉드라 산드라]]와 [[솔리드 실버]]는 각각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와 [[노엘 실버]]에게 당한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솔리드 쪽은 문자 그대로 몸과 마음 양쪽 격파, 진행요원들에게 회수 돼 치료 받는 중다. 여전히 노엘에게 질리가 없다고 중얼거리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다. 그에 비하면 알렉드라는 몸쪽은 무사했지만 정신은 철저하게 무너졌다. 그는 고작 하층민에게 완패했다. 단지 정령 마법에 선택받은 운좋은 애송. 그러나 그 운좋은 애송가 정령 마법도 쓰지 않은 채 알렉드라의 최강마법을 가볍게 분쇄했고 [[윌리엄 벤전스]]의 꿈을 뤄준다는 그의 바람까지 꼴사나운 것으로 전락시켰다. 패배한 그 자리에서 떠나지 조차 못하는 알렉드라.
          * 유노는 혈통 고귀한 패배자들에게 신랄한 독설을 남겼다.
          친구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잘 기고 올라왔다는 말을 건네는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에게 유노는 "너도야 잡초"라는 답례를 건넸다.
          * [[챠미 퍼밋슨]]도 유노의 귀환을 반겼다. 전투 후의 디저트를 받치는 최고의 예후였다. 그녀로서는 먹을 걸 양보하는 어려운 결단을 내렸지만 충분한 보상 주어졌다. 에너지 보급의 중요성을 잘 해하고 있는 유노는 "소중히 받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 순간 심정지를 일으킨 챠미는 불가사의한 각도로 약 1미터 후방으로 날아가 움직지 않게 됐다. 여한 없는 최후였다.
          * 아스타는 노엘의 설욕도 축하했다. 그가 보기에도 어지간히 열받는 오빠였다. 노엘은 특유의 세침한 태도로 제대로 했으면 상반신 날아갔을 거라고 잘난 척했다. 거짓말은 아니었다. 마나 스킨 특훈 후 그녀의 마력 컨트롤은 상당히 향상됐다. 마력 용량도 늘어서 "해룡의 포효"도 앞으로 두 번 정도는 너끈히 쓸 수 있었다. 대로 계속 활약해서 로얄 나츠가 되는 것도 꿈은 아니다.
          한팀인 [[엔 링가드]]는 다른 팀보다도 한 발 늦게 축하를 건넸다. 그는 시합 전에 봤던 비실로 돌아가 있었다. 말투 마저 어딘지 비굴해 보는게 아예 인격 자체가 변한 느낌. 노엘 그 점을 지적해도 적당히 어설프게 얼버무릴 정도로 소극적 됐다.
          * [[마법제]] 율리우스는 다양한 마법의 각축전을 보며 대만족했다. 더 만족스러운건 아직도 2회전 남아있다는 것. 그는 즐거운 마음으로 2회전 시작을 선언하려 했으나 조금 시간 필요했다. 실행요원들 필요한 시간었다. 시합 스테지가 크게 변하기 시작했다. 스테지 중앙의 폐허 지역에서 융기가 시작되더니 어느새 상당한 높의 언덕 지형 새로 생겼다. 양팀 크리스탈의 위치는 평원 지역으로 옮겨지면서 거리가 줄었고 전체적으로 스테지가 좁아졌다. 같은 변화는 다양한 지형에서 싸우는 편 모든 역량을 살펴볼 수 있다는 마법제의 방침 탓었다. 렇게 순조롭게 2회전 준비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클로버 국왕은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아무런 주목도 받지 못한 채 "좀 더 짐을 즐겁게"해라는 기분 나쁜 말나 궁시렁대고 있었다. 아스타는 스테지가 변하는 모습을 보며 눈을 빛냈지만 [[잭스 류그너]]가 작은 동요를 보는 장면을 놓치지 않았다.
          * 2회전 1시합. 아스타, [[미모사 버밀리온]], 잭스의 B팀과 [[네르슈 버밀리온]], [[매그너 스윙]], [[솔 마론]]의 C팀의 격돌다. 1회전에서 단연 돋보였던 네르슈의 기세가 한도 끝도 없 오르고 있었다. 무대가 바뀌어도 자신의 아름다움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게 자신했다. 뒤따르는 매그너와 솔은 젠 체념한 분위기. 그는 덤으로 오물의 말로도 바뀌지 않을 거라고 확신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아스타의 말로. 각오하라는 엄포에 아스타는 자기는 꽤 끈덕질거라고 응수했다. 미모사는 아스타의 역성을 들면서 못난 오래비야 말로 각오해야 할 거라고 대꾸했다. 파탄난 남매 관계에 비하면 아스타와 매그너의 선후배 관계는 훈훈한 축었다. 매그너가 서로 봐주기 없기를 선언하자 아스타가 기꺼 그러겠노라 답했다.
          * 그런데 의외의 의욕을 보는 사람도 있었다. 잭스 류그너였다. 1회전에서 건성으로 일관했던 그가, 갑자기 눈빛 달라졌다.
          왕족 상대, 거기에 무슨 꿍꿍가 있는게 틀림없었다. 하지만 그런 속내를 결코 표내지 않았다. 그는 다시 건들거리는 태도로 돌아가 1회전처럼 "번에도 팀플레로 힘내자"고 말했다. 하지만 아스타는 1회전과 달리 전혀 호응을 보지 않았다. 오히려 잭스에게 제법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너 아까 스테지가 움직였을 때 동요했지?
          그건 다른 함정도 설치했었다는 것. 정확한 추론었다. 잭스는 새삼 아스타가 "기"를 읽을 수 있다는 걸 상기하며 성가셔했다. 하지만 여기서 숨기거나 얼버무리는 건 무리수. 그는 깔끔하게 그렇다고 인정했다. 사전에 정보를 긁어모아서 장소를 찾아냈고 어제 미리 함정을 설치해놨다고 실토했다. 하지만 미모사는 거기서 또다른 의문점을 찾아냈다. 로얄 나츠 시합 장소는 극비 중의 극비. 어떻게 잭스가 그걸 알 수 있었을까? 하지만 그걸 추궁할 기회를 놓쳤다. 아스타가 "그건 반칙"라며 반발했던 것다. 잭스는 정보전도 실력의 일부라 우기며 비난을 일축했다. 애초에 그런게 안 된다는 룰 있지도 않고 실제로 아무도 그걸 지적하지 않았다는 논리. 궤변지만 아스타에게 반박을 바라기는 힘들었다. 미모사는 순식간에 논파되고 분개하는 아스타가 귀여웠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콩고(소설) . . . . 115회 일치
         [[마클 클라튼]]의 SF 모험 소설. 1995년 영화로 만들어졌다.
         배경은 1970년대, 장래 레저 산업 분야나 반도체 분야에서 유망한 용도가 전망되는 블루 다아몬드 광산을 찾아서, 미국의 지구자원개발연구소는 콩고의 정글로 탐사대의 파견하지만 목적지에 거의 도달한 상태에서 미지의 존재에게 기습당해 전멸된다. 단서라곤 연결되어 있던 영상 통신에 잠깐 잡힌 상한 고릴라의 모습 뿐.
         그렇지 않아도 일본과 유럽 합작 기업의 탐사대가 추격 중라 바짝 긴장한 연구소는 급히 과학자 카렌 로스를 팀장으로 삼아 소규모 탐사대를 재차 투입한다. [* 렇게 급하게 탐사대를 다시 꾸린 건 경쟁 기업의 추격도 있었지만 해당 지역 정부군과 식인종 키가니족 내전 중라 어렵게 따낸 탐사 허가를 또다시 따낼 틈 없어 일단 탐사대의 전멸은 비밀로 한채 새로운 탐사대를 투입하는 걸 들키기 전에 얼른 투입시키기 위해 서둘렀다.] 영상에 집힌 고릴라의 미지 때문에 영장류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카렌은 수화를 할 줄 아는 [[고릴라]] 에미와 그녀를 돌보는 동물학자 피터 엘리어트, 아프리카의 백인 용병 찰스 먼로 등 끄는 탐험대가 자르 정글 깊숙한 곳으로 잃어버린 전설의 다아몬드 광산도시 진즈(Zinj)를 찾는 모험 중심 소재다. 마치 전형적인 모험 소설 같지만, 탐험의 주체가 현대적인 광산 기업거나, 위성으로 연락, 데터를 컴퓨터로 분석하거나 NASA에서 개발된 탐험 장비를 사용하는 등 상당히 현대적인 가제트가 많은 것 특징다.
         정글에 투입시 지대공 미사일의 공격을 시작으로 식인종의 식인 행위를 목격하고[* 창칼로 무장한 원시인 수준긴 했지만 너무 호전적라 닳고닳은 용병인 먼로도 경계할 정도였다. 그렇다고 정부군 멀쩡한 건 아니라 수틀리면 간빼먹는 건 일도 아니게 생각할 병사들 그득하다고.] 하마의 공격에 혼쭐나기도 하고 피그미족에게 구출된 1차 탐사대원도 만난다.[* 너무 큰 충격을 받아 한마디도 못하는 폐인 된 상태였지만 에미의 냄새를 맡자 극도로 흥분한다. 당했던 일과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복선.] 일본, 독일, 네덜란드의 합작 기업을 추격하지만 결국 그들 먼저 도착했다는 연구소의 소식에 좌절하고 일단 가는데까지 가보자며 털레털레 가지만 정작 추락한 합작 기업의 수송기에 실린 물자는 그대로고 곧어 찾은 합작 기업의 탐사대 캠프 역시 전멸당한 상태였다.
         어찌됐든 앞서게 된 일행은 잃어버린 도시 진즈에 도착한다. 하지만 그곳에는 진즈의 원주민들 경비를 위해서 남겨놓은 회색 고릴라 집단 살고 있었고, 곧어 회색고릴라 무리의 집요한 공격에 노출된다. 첫교전에선 전기철조망과 자동사격기관포로 막아내지만 탄약 절반상 소모된데다 고릴라들의 전기철조망에 한번 당하자 나무 막대로 철조망을 젖혀놓고 들어와 대원 하나 살해할 정도로 높은 지능과 무서운 집념을 보인다. 후로 영장류가 물을 싫어하는 특성을 사용해[* 에미도 앞서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급류를 타기 위해 고무보트를 타야하자 피터에게 똥 같은 놈라고 욕했다.(...)] 강물을 끌어들인 도랑도 파고 보유량 넉넉한 최루탄으로 밀어내는 등 선전을 펼치고 고릴라 무리를 선제 공격하거나 아예 철수하는 방법도 찾지만 고릴라 수가 너무 많 총으로 무장했어도 십여명 수준으로는 대책 없었고 퇴로도 다 매복한 상태라 오도 가도 못하며 탐험대는 희생을 내며 궁지에 몰린다. 결국 마지막 전투에서 탄약도 떨어지고 비까지 내려 최루탄도 무력화되고 도랑은 고릴라가 나무를 걸쳐 통과해버리면서 몰살될 위기에 처하는데 에미의 도움으로 엘리엇은 고릴라들 쓰는 언어를 해독하여 그들을 진정시키는데 성공하여 위기를 벗어난다.
         그러나, 카렌 로스가 지질 조사를 위하여 화약을 설치하고 폭파시키도록 지시한 탓에 화산 폭발 일어나 버린다. 탐험대는 필사적으로 진즈에서 도망치지만 진즈와 회색 고릴라들은 용암에 묻혀 사라져 버린다. 생존자들은 겨우 목숨만 건진 채로 일단 충분한 물자가 있고 거처로도 쓸 수 있는 합작사업의 추락한 수송기로 가지만 하필 식인종 무리와 마주쳐 전투를 치르게 된다. 하지만 고릴라와 싸울 때와 달리 수송기 동체라는 방호벽에 화물칸에 쌓인 무기 덕으로 식인종을 닥치는대로 쓸어버리고(...) 주술사까지 죽여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다음 공격 있기 전 준비를 강화할 목적으로 물자를 뒤지던 일행은 합작기업 준비했던 [[열기구]]를 타고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다.
         영장류 연구가. 동물학자. 에미에게 [[수화]]를 가르쳤다. 에미가 그린 꿈 속의 도시와, 아랍인들의 그림으로 그려진 진즈가 기묘하게 일치하는 것을 보고 흥미를 느껴, 에미를 고향에 데려가보는 것을 목적으로 탐험에 나서게 된다. 진즈에서 회색 고릴라들과 만나게 되자 본래 목적을 잃고 회색 고릴라를 고릴라 엘리어트네스라고 름 붙고 신종임을 입증하는데 열중하기도 한다.
         '''에미'''
         암컷 [[고릴라]]. [[수화]]를 사용할 줄 아는 고릴라로서 지능 높으며, 성격은 대체로 상냥하고 온순하지만 가끔 토라져서 화내기도 하는 [[츤데레]]. 인간으로 치면 사춘기 정도다. 과거에 진즈 주변에서 살았으며, 진즈에 접근했다가 회색 고릴라에게 모친 살해당하고 고아가 되었다가 잡혀서 팔려가게 되었다. 피터가 회색 고릴라 무리 앞에 떨어졌을 때 직접 나서서 우호적인 행동을 보여서 피터를 구해내고, 회색 고릴라들 쓰는 언어를 해독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 탐험대의 캐리어로 대활약한다. 피터와 먼로 쌍방에서 관심을 받는 소설의 메인 히로인(!) 격인 고릴라, 모험 끝난 뒤에는 야생 고릴라 무리들 사에 들어가서 아도 낳고 살게 된다.
         탐험대 대장. 여성 박사. 전자공학 전문가. 그러나 주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작중에서는 '''거의 악질 트롤러'''(…). 비중도 활약도(…).--에미와 지나치게 비교된다.--
         아프리카 출신 백인 [[용병]]. 일명 캡틴 먼로. 탐험의 무력을 책임진다. 의외로 에미와 사가 좋은데 고릴라 취급 안하고 평범한 10대 여자애들처럼 대하기 때문. 인정도 많아서 피그미 마을에 낙오된 백인 있다는 말을 듣고 일정 촉박한 와중에도 도와주려 나섰다. 때 카렌 시간 없다며 반대하는데 극중 먼로가 유일하게 화낼 때가 때였다. 후 그 백인 먼저 투입됐던 탐사대원라는 걸 알고 카렌도 군말 없어디긴 하지만.
         탐사대에서 유일하게 블루 다아몬드 몇알을 챙겨서 제법 큰 돈을 만진다.
         먼로의 오른팔격인 현지인 청년. 꽤 유머러스하고 성격에 붙임성도 좋다. 다른 대원들은 마구 죽어나가는 와중에 본인은 끝까지 살아남는데 성공. 다만 런 식의 탐사는 해본 적 없는지 피터와 카렌을 보고 학자로 위장한 밀수업자로 생각했다. 본인은 먼로가 무기밀매 아니면 렇게 나설 일 없다고 믿는 듯.
         정글에 묻혀 있는 고대도시 진즈의 잔해에 거주하는 회색 [[고릴라]]. 평범한 고릴라가 아닌 신종으로서, 현재는 사라진 진즈의 주민들에게 경비병으로 훈련되어 있다. 언듯 보기에는 평범한 고릴라지만, 털 색 회색며 평범한 고릴라와는 해부학적 특징 다르고, 독자적인 언어를 사용하기도 하는 등 지적인 생물다. 다만 얌전한 초식동물인 고릴라와는 달리 흉폭성도 높아서 위험한 생물다.
         진즈의 원주민 사라져서 없어진 현재에도, [[돌]]로 만든 [[탁구]] 라켓 같은 무기를 사용하여 진즈에 접근하는 모든 생물의 머리를 분쇄하여 처치하면서 진즈를 수호하고 있다. 공격해서 퇴치하는건 다른 고릴라 역시 마찬가지인데, 에미의 어머니를 죽인 것도 회색 고릴라로 추측된다.
         엘리어트는 들을 자신의 름을 딴 신종으로 발표하려고 조사를 했으나, 작품 말미에 화산 폭발하면서 고대도시 진즈가 용암에 묻히면서 모두 전멸하고 말았고 들을 조사한 엘리어트의 연구 결과도 진즈와 함께 파묻혔다.
         기본적으로 정글 탐험과 보물찾기를 하는 스토리지만, 테크노스릴러 답게 당시 시점에서는 최신 기술었던 위성통신 기술나, "나사에서 만들었다."는 수식어가 붙는 최신 장비를 여러가지 동원하여 흥미진진한 정글 탐험 진행된다.
         진즈에서 나오는 회색 고릴라들은 상당히 깨는 설정다. '''인간과 고릴라의 혼종'''라니…. --아무래도 마클 클라 약빨고 설정한 것 같다.--
         [[쥐라기 공원]]클 클라튼 판 [[고질라]]라면, 작품은 마클 클라튼 판 [[킹콩]]. 하지만 쥐라기 공원과는 달리 장기간 인기 시리즈를 형성하지 못하고 묻혀버린 '초기작' 되어버렸다.
         영화는 골든 라즈베리에서 7개나 노미네트 됐다. 당시에는 그래도 흥행 성적은 좋았던 듯. 또 다른 마클 클라튼 원작의 [[쥐라기 공원]] 엄청난 특수효과로 목을 끌었던 것과는 달리, 콩고는 특수효과나 줄거리 면에서 별로 평가가 좋지 않았다.
  • 대한민국 FA컵 . . . . 114회 일치
         대한민국 FA컵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컵 대회]]다. 프로, 아마추어 구분없 KFA에 등록되어 있고 규정을 충족한 모든 팀 겨루는 대회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모든 경기는 단판승부가 원칙나 흥행을 유도한다는 유로 대회진행방식 끊임없 바뀌고 있어 NTX위키에 일일 적기가 어려울 정도.
         정식 명칭은 FA CUP며, 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정한 공식 명칭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FA컵라는 명칭 곳곳에 쓰고 있기 때문에 보통 각 국가의 름을 앞에 붙는 방식으로 구분하고 있거나 프랑스, 탈리아처럼 각 국가의 름에서 유래한 명칭을 부여하고 있기에 언론에서는 스폰서의 름을 붙거나 대한민국 FA컵으로 보통 부르고 있다.
         대한민국 FA컵의 전신은 1921년에 개최한 '전조선축구대회'와 해방 후 1946년에 열린 '전국축구선수권대회'로 본다. 전국축구선수권대회는 K리그가 시작된 1983년을 기점으로 관심 시들해지고 또 출전 자격 KFA가 자격을 심사한 뒤에 초청하는 형식었기 때문에 현대적인 의미의 FA컵과는 거리가 동떨어져 있었다.
         그러던 것 1996년도부터 FA컵 탄생하면서 현대적인 의미의 협회 차원의 통합 챔피언을 가리는 개념 정립하게 되며, FA컵의 우승팀은 모두 1996년의 우승팀부터 기록된다.
         물론 전국축구선수권대회에는 프로팀도 참가가 가능했기 때문에 현대적인 의미의 FA컵으로 규정할 수도 있으나 실제 운영에서 프로팀 별로 신경도 안 쓸 뿐더러 구단의 역사에 특별히 기록하지도 않을 정도로 권위가 없는 대회기도 했다. 또한 FA컵 운영되고 있음에도 별도로 전국축구선수권대회가 열렸었다는 점은 사실 전신라고 말하기에도 곤란한 부분 있다.
         FA컵은 KFA에 등록된 프로와 아마추어가 모두 참가자격을 갖게 되지만, 실질적으로 경기에서 보여줄 수 있는 기량 명백하기에 토너먼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라운드를 차별 배정받는다.
         대회운영에 있어 가장 희비가 갈리는 행사다. 추첨을 통해 조를 편성하고, 또 결과에 따라 팀 홈에서 치루냐 원정에서 치루냐가 갈린다.
         3라운드는 2라운드를 돌파한 팀에 K리그 챌린지, 내셔널리그, K3 최상위 순위에 있는 팀 단판승부를 겨룬다.
         본선부터는 32강체제로 가게되며, 32강부터는 최상위 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 속한 팀들 참여한다. 때문에 본선은 32강을 짤 때, 1부리그에 속한 팀 몇개냐에 따라서 한동안 예선 라운드가 제법 복잡했던 역사가 있다.
         2016시즌 기준으로 K리그 클래식은 12개팀므로 예선을 통과하는 팀 수는 20개팀 된다.
         원스타 시스템란, 7라운드 대진을 만들면서 적용하는 일종의 특수한 룰다. 는 결승전을 중립지역에서 단판승부를 하던 기존의 FA컵 흥행을 끌어오지 못하자 적용한 결승전 홈구장 결정방식으로 사용된다.
         추첨을 통해 배정받을 수 있는 번호는 1번, 2번, 3번, ★번며, 번호를 통해 7라운드와 8라운드의 대진을 동시에 결정지을 수 있다.
         단, 건 2015시즌까지의 야기며 2016시즌 FA컵부터는 8라운드에 한해 홈 & 어웨로 경기를 치루기로 하였기 때문에 원스타 시스템은 결승 1차전 어디에서 열리는지 결정하는 용도로 사용될 예정다. 가령 1번과 ★번 결승에 진출하면 ★번팀의 홈에서 1차전을 치루고, 3번과 ★번 결승에 진출하면 3번팀 홈에서 결승 1차전 열린다는 야기.
         FA컵 우승팀은 [[AFC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자격을 갖는다. 때문에 모든 팀들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든다. FA컵은 상금규모와 대회 진행에 따른 보상 너무나도 초라했던 관계로 초창기에는 리그컵 내지는 그보다 못한 대회로 취급받았기 때문에 그다지 중요한 대회라는 인식 없었다. 하지만 AFC에서 차기 ACL티켓을 부여하고부터는 K리그 클래식 다음가는 권위있는 대회로 탈바꿈했다.
         AFC 챔피언스 리그에 올라가면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고, 국제 무대에서 팀의 름을 알려서 팀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다. 반면에 특별히 보상을 줄 수 없었던 리그컵 대회는 점차 인기가 떨어지다가 폐지되는 수순을 밟으면서 FA컵과 명암 교차하였다.
         단, 규정은 '''법인화가 완벽하게 진행된 완전한 프로팀'''라지만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즉, 아직까지 K리그 외 팀 우승한 적은 없지만 만에 하나 실업팀과 같은 세미프로나 대학팀 같은 아마추어가 우승하게 되면 우승팀일지라도 ACL 참가는 불가능하다. 또한 프로화를 했다고는 하나 팀 사업자등록 및 법인화까지는 AFC의 규정에 적합해도 '''"팀의 선수 전부가 본질적으로 군인 내지는 경찰"'''인 상주 상무와 안산 경찰청은 세미프로팀과 마찬가지로 ACL진출 불가능하다. 경우는 법인화가 완벽하게 진행되었지만 선수들의 신분문제로 완전한 프로팀으로 규정할 수 없기 때문.
         == 리그에서 티켓을 얻은 팀 FA컵을 우승하면 ==
          4. 클래식 3위는 플레오프에 진출하고 플레오프 승자가 될 시에는 H조에 편성(0.5장)
         과거 포항 더블을 달성했을 때는 3.5장 아니라 4장을 부여하였기에 '''어차피 똑같은 1장'''라는 개념 있어서 FA컵 우승팀 들어가야 할 F조의 자리를 당시 리그 4위였던 서울에게 바로 넘겨줬기 때문에 서울 F조 자리로 갔었다. 그리고 0.5장란 개념 없던 미비했던 동아시아 조추첨의 경우는 각 국가별로 조별단계에서 겹치지 않도록 국가별 조추첨을 통해 조편성 루어졌기에 한때는 리그 2위였던 성남 E조에 들어가고 우승팀인 전북 F조 들어가는 등의 상황 있었다. 허나 지금은 동아시아 조편성에 0.5장라는 특수성 과거에 비해 복잡하게 루어지는 과정에서 조편성 난감해질 우려가 생겼기 때문에 아래와 같 복잡한 구조가 되었다. 는 대한민국 K리그 뿐만 아니라 똑같 3.5장을 부여받는 J리그와 중국 슈퍼리그도 비슷한 논리로 조편성을 위한 티켓부여가 복잡하게 루어진다.
         === 3위팀 FA컵을 우승 ===
  • 은혼/610화 . . . . 114회 일치
         [[은혼]] 610훈. '''쓸데없는 것을 기억하는 기계를 인간라 한다'''
          *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의 위력으로 해방군은 물론 전장 일대의 기계 장치가 봉인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 그 정체는 나노머신. 기계를 고장내는 나노머신을 살포하는 하테크놀러지의 결정체였다.
          * 것을 사용한다는건 타마와 킨토키를 포함한 에도 전역의 기계가 정지(사망)한다는 야기지만 히라가 겐카는 눈물을 머금고 감행한다.
          *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 자체도 기계인 상 나노머신에 저항하면서 시스템을 유지시켜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할게 타마와 킨토키.
          * 사카타 긴토키 일행은 겐카, 타마, 킨토키가 만들어준 기회를 헛되하지 않기 위해 돌격한다.
          *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가 발사된 직후부터 해방군의 모든 기계화 병력 정지된다. 는 지상군만 아니라 상공의 함대까지 겪는 현상. 통신조차 차단되고 함선들은 고도를 유지할 수도 없게 돼서 서서히 추락한다.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의 진짜 목적. 것은 포격을 위한 대포가 아니라 기계를 죽는 바러스를 살포하는 나노머신 병기였던 것다.
          * 히라가 겐카가 말한 "기계를 멈추는 병기"란 것은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 자체를 말하는게 아니었다. 거기에 탑재되는 작은 "탄두" 쪽. 것은 최첨단 나노머신으로 겐카것을 "벌"름으로 부르고 있다. 벌은 대포를 통해 대기중에 살포, 꽃가루처럼 퍼져나가 기계에 점착하면 탑재된 컴퓨터 바러스를 심어서 시스템을 점거하고 자기자신을 "독침"으로 바꿔 회로를 파괴, 기계 자체를 말살해버리는 무서운 무기다.
          * 본래 천인의 기술을 해석해 만든 것으로 설사 해방군의 병기라도 예외는 없으며 겐카 영감은 "전장은 죽창을 들고 다니던 시절로 회귀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정도다. 다만 일시적으로 벌을 살포하는 것만으론 의미가 없고 실질적으론 나라 전역을 커버할 정도의 규모로, 그것도 장시간 동안 유지해야 해방군을 무력화시킬 수 있을 것다. 그렇게 한다면 자연히 에도에서 활동했던 모든 기계들까지 파괴해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겐카 영감 작전 시작 전에 타마에게 야기하길 "인간 살기 위해 너희를 버리는 것"라 표현한다.
          * 게다가 벌들은 최소한 20분은 활동해야 유효할 텐데 그 막대한 에너지는 에도 전역에서 끌어모아도 부족할지 모른다. 발사대인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 자체도 기계므로, 처리를 잘해봐야 버틸 수 있는 시간은 10분 가량. 대포가 먼저 정지되면 그 후부터는 다른 기계의 힘으로 시스템을 유지해야한다. 물론 그 기계 또한 벌의 공격을 받을 테니 말도 안 되게 하드한 작업. 그렇게 할 수 있는 기계는 에도에는 단 둘 밖에는 없다. 바로 타마와 사카타 킨토키.
          *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의 정비 작업을 하던 사카타 킨토키는 주저없 그 역할에 자원한다. 금혼 사건 후로는 쭉 겐카 공방 지하에서 정비업무만 맡고 있던 듯 하다. 런데서 "나사"만 돌리던 일 질력난다며 즐겁게 자원하는데 겐카 영감은 무슨 임무인지 해는 하는 거냐고 묻는다. 뜻밖에도 킨토키는 그 의미를 제대로 해하고 있었다. "하지 않으면 세계가 끝나지". 킨토키는 어차피 끝나는 거라면 어떻게 끝내는게 나을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싸우는 상대는 해방군 아닌 사카타 긴토키. 그가 구하려는 세계를 한 발 앞서 구해낸다면 그거야말로 자신의 복수가 될 거라고 말한다.
          * 타마는 "골든 아디어"를 자랑스레 떠드는 킨토키에게 "금색은 똥색"라 디스하나 "하지만 역시 겐카 만든 기계"라며 칭찬한다. 그러면서 겐카영감에게 자신들을 생각해서 망설지 말라고 말한다. 그가 기계에 가지는 애정도, 어떤 생각으로 기계를 만들고 나사를 돌려왔는지 잘 알고 있다면서.
          * 사카타 긴토키와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는 가부키쵸 일행과 합류하기 위해 동하던 중 해방군 함선 추락하는걸 발견한다. 긴토키는 무전으로 모든 기계를 다 파괴할 생각냐고 따지는데 겐카 영감은 무전을 꺼버린다. 포격으로 촉발된 사태를 누구보다 해하는건 그 자신다. 그는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를 유지하기 위해 버티다 하나씩 쓰러지는 기계들을 바라본다. 그는 차라리 원망라도 해보라고 생각하지만 기계들은 묵묵히 할 일을 다할 뿐다.
         || 평소엔 제대로 말도 듣지 않던 고물들 런 시국에 와선 '''기계다운 기특한 얼굴로 아무 말 없 망가져 가는 거냐.''' ||
          * 겐카 영감에게 있어 "기계는 사람에게 도움 되는 것"란 당연한 원칙었지만, 설사 그들 싫다고 했다면 그는 그래도 좋았을 거라고 독백한다. 도움 되지 않고 고철일 뿐라도 '''친구들과 함께라면 같 망해버릴 각오'''를 했던 것다. 겐카 영감은 망가져가는 기계들 앞에 무릎 꿇으며 미안하다 사죄한다.
          * 중추회로 안의 킨토키는 벌의 영향을 받고 있다. 그는 기계를 누구보다 사랑했던 남자에게 죽음보다 괴로운 선택을 하게 해버렸다고 말하면서도 꽁무니는 뺄 수 없었다고 말한다. '''그들 히라가 겐카가 만든 기계들니까'''. 그는 타마에게 작별인사는 하고 왔냐고 말을 건다. 타마 또한 벌의 영향으로 몸을 가누지 못한다. 그들 사력을 다하는 사 해결사 일행도 가부키쵸의 동료들도 반격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 타마는 킨토키의 말에 "아니요"라고 답한다. 그럴 필요는 없을 것다. 그들 해방군의 힘을 억제하기만 한다면 사람들은 반드시 세계를 구할 것다. 파괴되고 빼앗긴 것들을 되찾을 것다. 분명히 그들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다.
          * 킨토키는 그들 할 수 있겠냐고 미심쩍은 말투로 말하지만 타마는 "칙칙하던 금빛을 세계의 절반을 구해낼 정도로 빛나게 만든 사람들"라며 틀림없다고 답한다. 그 말을 듣고 킨토키는 어차피 해결사가 한 번 구해준 목숨미 맡아주겠다고 말한다.
         || 인간들후의 일을 부탁한다!! ||
          * 임무를 마친 타마. 기계가 사멸한 에도로 걸어나온다. 타마는 작별인사 같은건 필요없다는 독백을 되풀한다. 그녀는 과거 긴토키가 사줬던 나사, 비녀처럼 꽂고 다녔던 나사를 뽑는다. 나사를 든 손으로 눈물같은 기름 흘러내린다. 단지 하나의 정교한 기계, 나사에 불과했던 그녀에게 많고 많은 쓸데없는 데터를 가득 채워준, 기름 범벅의 나사로 만들어준 그들에게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감사의 말만을 남기고 겐카의 품 속에서 기능 정지된다. 사부로들도, 킨토키도 모두 기능 정지했다. 아직도 달리고 있는 긴토키는 타마의 기능정지를 느끼기라도 한듯 그녀의 름을 외친다.
  • 츠츠모타세 . . . . 114회 일치
         츠츠모타세(美人局, 미인국)는 [[일본]]에서 특정한 [[사기]] 범죄를 뜻하는 [[은어]]다. 미인국(美人局)은 음독을 하면 비진쿄쿠(びじんきょく)가 되지만, 단어는 츠츠모타세(つつもたせ)라고 읽게 되어 있다.
          단어는 "[[부부]]나 내연 관계에 있는 남녀가 공모하여, 남자가 '아내' 혹은 '정부'에게 다른 남자를 유혹하게 하여, [[간통]]을 저지르고, 그것을 명목으로 하여 그 남자에게 돈을 뜯어내게 하는 [[사기]] 행위"를 뜻한다.
         [[일본]] [[무로마치 시대]](室町時代)에 나타난 츠츠모타세(筒持たせ)라는 단어에, [[중국]] [[원나라]] 시대에 쓰여진 『무림구사(武林旧事)』에 소개된 「미인국(美人局)」라는 한자어가 결합되어 「미인국(美人局)」라고 쓰고 「츠츠모타세」라고 읽는 은어가 만들어졌다. [[에도 시대]] 무렵에는 지금과 같은 뜻으로 쓰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무로마치 시대의 츠츠모타세(筒持たせ)에서, 츠츠(筒)는 [[통]]라는 뜻인데, 남성기나 여성기를 뜻하는 은어라는 설도 있으나, 본래는 도박 용어로서 [[주사위]] 도박에 사용되는 통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츠츠모타세(筒持たせ) 역시 도박 용어로서, "속임수를 숨긴, 세공을 가한 통을 쓴다"는 의미였다고 여겨진다.
         「미인국(美人局)」은 [[중국]] [[원나라]] 시대에 쓰여진 『무림구사(武林旧事)』라는 책에 수록된 나오는 범죄 행위의 일종다. 무림구사에서는 "[[창녀]]가 남자와 짜고 [[소년]]나 [[청년]]을 유혹하고, 나중에 남자가 그 창녀를 자신의 [[아내]]나 [[첩]]라고 속여서 돈을 뜯어낸다."는 의미였다.
         [[에도 시대]](江戸時代)에는 츠츠모타세(美人局)가 현대와 같은 의미로 쓰고 있었다. 당시 서민 오락었던 [[라쿠고]](落語)의 한 대목인 「코마쵸우(駒長, こまちょう)」에서 츠츠모타세를 다루고 있다. 단어는 에도 시대에는 농담거리로 많 쓰였다.
         1768년에 간행된 소화본(笑話本)[* 소화(笑話)는 우스운 야기라는 뜻으로, 요즘으로 말하자면 유머 야기 책다.] 「카루구치하루노야마(軽口はるの山)」[* 카루구치는 우습고 재미있는 야기라는 뜻다.]의 제4권에 「츠츠모타세(筒もたせ)」라는 농담 있다. 는 짧은 야기로서, 돈 쪼들리는 남자가 친구들에게 잘 되면 돈을 벌 수 있으니 츠츠모타세를 해보라는 말을 듣고, 아내를 설득하여 근처에 사는 젊은를 유혹하게 하여 마침내 결정적인 순간을 잡아 「간통남 봤다(間男見つけた)」고 외치며 벽장에서 뒤쳐나오려고 했으나, 그만 [[말실수]]를 하여 「츠츠모타세, 봤다(筒もたせ、見つけた)」고 소리쳐버렸다는 농담다.
         에도 시대의 라쿠고 코마쵸우의 내용은 러하다. 가난하고 빚 많은 쵸하치(長八)라는 남자는 빚쟁 타케하치(丈八)를 상대로 츠츠모타세를 걸려고 한다. 과거 쵸하치의 아내 오코마(お駒)는 타케하치와 사귀었으나, 쵸하치가 빼앗았던 적 있기 때문에 쵸하치는 타케하치가 아직 자신의 아내에게 미련 있다고 비웃고 있었기 때문다.
         쵸하치는 오코마를 시켜, 타케하치에게 연애편지를 쓰게 한다. 편지를 본 타케하치가 집에 오자, 쵸하치는 오코마와 부부싸움을 벌인다. 그리고 타케하치를 몇 대 때린 다음 런 여자는 너에게 준다고 큰 소리를 치고 집을 떠난다. 그 다음에 오코마가 타케하치를 유혹하게 하여, 결정적인 순간에 들어와서 [[부엌칼]]을 들대고 현장을 잡은 다음, 빚을 무효로 하고 오히려 타케하치에게 돈을 뜯어내려는 계획었다.
         그러나 전반은 예정되로 되었으나, 쵸하치가 집을 뛰쳐나와서 안심하고 술을 마시고 잠들어 있는 동안, 타케하치는 자신과 함께 살면 [[기모노]]도 사주고 것도 사주고 저것도 사주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유혹한다. 그 말을 듣고 가난한 데다가 자신을 사기에 끌어들는 쵸하치에게 질려버린 오코마는 저런 남편과 살면 평생 고생을 벗어날 수 없다고 여겨, 타케하치의 유혹에 넘어가서 별 편지를 쓰고 떠나버린다.
         다음날 아침, 쵸하치는 [[부엌칼]]을 들고 집에 뛰어들지만 미 때는 늦어 오코마는 타케하치와 함께 가재도구를 챙겨서 떠나버렸다. 쵸하치는 텅 빈 집에서 오코마가 자신을 비웃고 욕하는 별 편지를 남긴 것을 발견하고, 분노하여 부엌칼을 휘두르며 뛰쳐나왔으나, [[까마귀]]가 머리 위에서 「아호오(바보) 아호오(바보)」하고 울어대며 끝난다.
         과거에는 [[간통]] 범죄였기 때문에 그에 따른 [[합의]]를 요구하는 형태였으나, 간통 비범죄화 된 후로는 [[위자료]]를 요구하거나 [[협박]]에 가까운 형태가 되었다. 범죄 행위가 드러나는 경우는 [[공갈]], [[사기]]로서 처벌받게 된다. 하지만 공모를 입증하는 것은 어렵다.
         현대의 츠츠모타세는 데트 사트나 전화방, [[SNS]]를 통하여 먹감을 끌어들는 경우가 흔히 있다. 과거에는 성관계를 가지기 직전나 직후에 [[호텔]]에 나타나서 "[[불륜]]에 [[위자료]]를 청구하겠다." 등의 [[협박]]을 가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현대에는 [[호텔]]에서 [[피해자]]의 [[신분증]]나 [[휴대폰]]의 번호를 알아내서 를 차후 연락 수단으로 사용하며, 성관계 장면은 [[몰래 카메라]] 등으로 촬영하여 확보한다.
         [[원조교제]], [[아저씨 사냥]]과 결합하는 경우도 있다. 미성년자 여성을 18세 상으로 속여서 만남을 가지게 하는 등 츠츠모타세에 용하고, 피해자에게 "원조교제로 [[경찰]]에 신고한다.", "[[회사]]에서 [[해고]]당하게 하고, [[부인]]에게 알려 [[가정]]을 파괴하고, 인생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준다." 등의 [[협박]]을 가하여 금품을 갈취하는 것다. 피해자 본인 법률을 위반한 범죄자기 때문에 경찰에 보호를 요청하지 못하고 당하는 경우가 많다.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도 있다. 만나게 된 여성 자신 아는 가게에서 마시자면서, 바가지를 씌우는 가게로 데려가는 것다.
         남성 개입하지 않고, 여성 자신 [[1인 2역]]을 하여, 남성 자신은 실제로 눈앞에 나타나지는 않고 인터넷 연락으로만 위자료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데트 사트와 츠츠모타세가 결합하기도 하는데, 데트 사트에서 젊은 여성 제안을 해오고 그걸 받아들면, 웹사트 운영자를 자칭하는 사람 전화를 하여 그 사람은 18세 미만었다고 연락하고, 경찰서에서 [[IP]]와 로그 제출을 요구하고 있으며 당신 체포될 가능성 있다고 협박을 가한다. 그리고 비용을 부담해주면 IP와 로그를 [[위조]]해서 경찰에 제출하겠다고 하여 돈을 뜯어내는 것다.
         [[피임]]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가지고, [[임신]]나 [[낙태]]를 명분으로 돈을 뜯어내기도 한다.
         츠츠모타세는 1회에 그치는 것 아니라 2회, 3회에 어지는 경우도 흔히 있다.
         '''여성과 만나지 않는 것''' 일단 완벽한 대책(…)다.
  • 블랙 클로버/107화 . . . . 11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7. '''클로버 왕국 국왕'''
          * 축제의 열기가 정점에 달하고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클로버 왕국의 국왕... 은 다분히 유감스러운 아저씨였다. 름은 "A 킬러 클로버 13세"
          * 국민들 사에서 인기도 애매한데 안달복달해도 국민들 대부분은 "마법제가 언젠가 국왕 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국왕은 떨어지는 주목도를 높기 위해서 "백야의 마안을 로열 나츠로 섬멸한다"는 포퍼먼스 적인 공약을 공표한다.
          * 마법제는 적당힌 임기응변으로 두 사람을 구해주고 분위기를 수습, 뒤에서는 두 사람 로열 나츠에 선발되도록 더욱 정진하라 조언한 뒤 돌아간다.
          * 둘은 꼭 로열 나츠에 합격하겠다고 의지를 다지고 돌아가는데, 난데없 홍련의 사자단 새 단장에게 왕창 깨지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 성공적인 공적 발표가 끝났다. 절정으로 달한 분위기를 클로버 왕국의 국왕 등장으로 몰아간다. 그러고 보니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왕도에 온지 꽤 됐지만 국왕을 본 적 없다. 그건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도 마찬가지. [[마법제]] 율리우스의 소개와 함께 마침내 국왕 민중 앞으로 걸어나온다.
          국왕은 당당한 걸음 걸에 한 눈에 봐도 남을 내려다 보는 눈빛을 가진... 뭔가 모자라게 생긴 아저씨다. 별 건 없는데 오만한 낯짝 기분 나쁜 아저씨다. 그의 름은 "A 킬러 클로버 13세". 명실상부한 클로버 왕국의 국왕 맞지만 어딘지 격 떨어지고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가 없다. 그리고 마법제를 지나치게 의식해서 그가 곁에 서있는 것도 불편해 한다. 하긴 키 차가 머리 하나 정도로 나니 더욱 그럴 것다.
          * 국왕의 등장은 열기가 오른 청중 사에 찬물을 뿌린 격다. 달아오른 분위기는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떨떠름한 분위기가 팽배하다. 국왕 청중을 향해 "나의 국민들"란 표현을 쓰며 안부를 묻지만 호응은 시들하다. 그리고 국왕은 유감스러운 인물긴 해도 그정도 눈치가 없진 않았다.
          >국왕란 말다?! 짐은 국왕라고!
          > 나라에서 제일 대단한 사람라고!
          초딩만한 못한 땡깡. 그는 자신의 "위대한 마나"를 마구 과시한다. 확실히 왕족인 만큼 눈으로 오오라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마력은 뛰어나다. 하지만 "나는 마법제보다도 위대하다!"같은 소리나 하면서 과시해 봐야 볼성사나울 따름다.
          * 광장에 있는 사람 중 그 말을 귀담아 듣는 는 없다. 하나같 마법제가 국왕 되어주지 않으려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대충 시간만 때운다. 호응 없으니 열폭도 한계가 있다. 국왕 제풀에 지치자 마법제가 진정하라고 중제하는데 그럴 수록 율리우스에 대한 열등감은 커져만 간다. 국왕은 율리우스의 인기도 그렇고 금색의 여명 또 공적 1위를 달성한 것도 마땅치 않다. 금색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왕족 단장인 기사단을 재치고 1등을 하는게 아니꼽다. 심지어 [[윌리엄 벤전스]]의 가면도 싫어한다. 아무튼 자리는 온통 마음에 들지 않는 것 천지.
          * 국왕은 여기서 포기 하지 않고 폭탄선언을 해서 인기를 모아보겠다는 얄팍한 생각나 한다. 그는 목소리를 가다듬고 자신 자리에 선 것은 발표할 것 있어서라고 말한다.
          바보국왕 하는 말지만 빅뉴스였다. 청중들 탄성을 자아내자 국왕 바쁘게 어간다. 지금까지 백야의 마안의 테러에 당하기만 했지만 번엔 역공을 취할 기회라는 것. 그리고 그걸 위해서 마법기사단에서 엄선된 인재를 모아 "최강의 선발대"를 조직하기로 했다. 그것도 국왕 자신 직접. 그 름은 "로열 나츠".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뒤 모든 기사단 단원들을 상대로 시험을 볼 것다. 시험을 통과하는 자만 로열 나츠가 된다.
          백야의 마안의 꼬리를 잡았다는 선전효과에 흥밋거리까지 더해지자 민중들도 술렁거리며 기대를 모은다. 국왕 발언을 마무리할 때 쯤엔 그가 만족할 만큼 환호성 터져나온다.
          >짐의 로열 나츠가 백야의 마안을 섬멸한다!
          >마법기사단원들여!
          >저마다의 마도서를 왕국에 바치는 거다!
          * 렇게 해서 국왕은 나름대로 부듯해하지만, 뼈아픈 말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 요괴:냉장고 . . . . 113회 일치
         커다란 [[장롱]] 모양을 한 요괴. 언듯 보기에는 평범한 장롱으로 보지만, 문을 열어보면 안 매우 시원하고 차가워 요괴의 일종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집 안에서 주로 나타나지만, 밖에서 볼 수 있는 때도 있다. 냉장고가 우글우글 모여있는 곳도 있다.
         문을 열면 그 뱃속 차가워서 얼음을 만들거나 먹을 것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언듯 편리하게 여겨져서 좋은 요괴라고 여기지만, [[요괴:선풍기|선풍기]]처럼 친근하게 다가갔다가 마각을 드러내는 무서운 요괴다. 주로 냉기로 사람을 유혹해서 집안에 들여놓게 하지만 그 집의 전기를 한없 퍼먹어 집주인에게 재액을 끼치는 흉흉한 요괴다. 여름철 상하게 많 나오는 전기세의 원인 요괴며 집주인은 영문도 모른채 쓸데없 [[요괴:에어컨|에어컨]]만 탓하게 한다. 아종으로 [[요괴:김치냉장고|김치냉장고]]가 있다.
          요괴는 철 없는 아와 함께 놔두면 때때로 '''아를 먹어 버린다.'''
         냉장고의 뱃 속에 갇힌 아는 문을 열고 도망갈 수 없게 되어, 불쌍하게도 얼어 죽게 된다. 특히 더운 여름날에는 냉장고의 시원함에 끌린 아 들어가서 죽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집 밖에서, 길거리에서 만나는 냉장고는 배 안 차갑지 않다. 하지만 역시 숨바꼭질을 하다가 혼자가 된 아를 덮처서 먹어버리는 경우가 있어, 얼른 멀리 쫓아서 퇴치해야 한다.
         일본에서는 [[요괴:텔레비전|텔레비전]], [[요괴:전기밥솥|전기밥솥]]과 함께 쇼와 3대 요괴로 명성 높다.
         과거에는 위에 작은 입 달리고 아래에 큰 입 달린 형태가 많았지만 요즘은 좌우로 나란히 입 붙어 있는 타입 주류를 루고 있다. 를 양문 타입라 부른다.
         || 엄마가 밥먹듯 해주던 말 혼자서 냉장고 근처에 가지 말라는 거였어요. 그건 내가 중학생 될 때까지 계속됐는데 사다나 아스크림 꺼내먹으려고 냉장고에 기웃거리자면 어김 없었죠. 엄마는 내가 문을 열고 멍청하게 서있는다고, 그러면 전기세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난다고 핑계를 댔는데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 말은 믿지 않았어요. 엄마도 간장병을 찾는다고 5분씩 문을 열어놓기가 일쑤였거든요. 또 엄마는 자기가 보는 앞에서는 내가 아무리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해도 뭐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눈치 챌 수 밖에 없죠.
         그때 엄마가 제일 신경 썼던 부분은, 지금도 왜 그렇게 된 건진 모르겠지만 냉장고랑 내가 단 둘 있는 거였어요. 내가 충분히 자라고 나서는 엄마의 잔소리도 사라지거나 정말로 전기세 때문에 하는 얘기였죠. 그게 대략 중학교 입학 후였고, 그 다음에는 제 동생한테로 넘어갔어요. 걔는 좀 둔한 애니까 말하는 대로 믿는 것 같아요. 하기야 동생은 언제나 착하고 말 잘 듣는 애니까요. 엄마는 나한테 뭐라는지 아세요? "우리집은 누나가 동생을 닮아야 돼"라니까요?
         그래도 냉장고에 관해서는 엄마 잔소리가 옳았어요. 그러니까, 엄마는 꼭 그런 유였다고는 지금도 그때도 인정한 적 없어요. 엄마도 좀 미신 같은걸 잘 믿는 편거든요. 왜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돈벼락 맞는 꿈 얘기를 딴 사람한테 하면 행운 날아가 버린다고 믿는 사람들. 횡재하는 꿈은 아니지만 우리한테 하는 그 잔소리의 진짜 유를 밝혀 버리면 액땜 날아가 버린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내가 엄마의 잔소리... 아니 경고와 그 사건 연관된 거라고 생각하는건 순전히 추측에요. 아주 신빙성 높은 추측.
         얘기를 좀 바꿔야겠는데, 나는 첫남친 초등학교 5학년 때 생겼어요. 거 우리 아빠한테는 말하지 마세요. 엠바고에요 엠바고. 내가 그렇게 빠른 것도 아니었어요. 남친래 봐야 둘서 자전거타고 공원까지 갔다 돌아오는 사 정도였죠. 사실 친구들 사에서 유행하니까 만든 거지 그 상 관심은 없었어요. 오히려 진지하게 나온건 그쪽었죠. 점심시간에 부르더니 그러더군요. "오늘 우리 집에 엄마아빠 없어"라고요.
         나는 그애의 조금 징그러운 상상을 알아차렸죠. 우린 아직 초등학생었지만, 어른 커플들 그런 말을 주고 받는다는 거나 그러고 나서 뭘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었어요. 그애도 그런 짓까지 생각했는진 모르지만, 어쨋든 조금 더 친밀한 일을 하고 싶었던 거겠죠. 나는 솔직히 그런게 내키지 않았지만 거절해서 어색해지고 싶지도 않았아요. 그래서 핑곗거리를 만들어냈죠.
         제가 혹을 달고 나타날 줄은 몰랐을 거예요. 저도 그애가 그런 드라마틱한 표정을 짓는 줄 몰랐고요. 내색하지 않으려고 필사적었지만 삐진 티가 역력했죠. 제 동생도 그정도는 알 수 있었어요. "저 형 삐졌어?"하고 계속 물어보는게 얼마나 짜증나던지. 하지만 그 쫑알거리는 입도 그 애네 집 햄스터한테 정신 팔리면서 막혔죠. 정신없 들여다 보는 꼴 집에 가서 대판 조르게 생겼더라고요. 그 틈에 그 애는 옆에 슬쩍 오더니 러는 거에요.
         더 자세한 핑계는 필요가 없었죠. 나는 모른척 하면서 동생 옆에 가서 같 햄스터를 봤어요. 그것도 결국 쥐라서 질색지만 그래도 그 애 옆에 있다가 답답해서 죽는 것 보다는 나은거 아니겠어요? 그애는 채념한 건지 토라진 건지 방에서 나가더군요. 끝까지 모른 척 했어요. 잠시 뒤 주방에서 그애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다시 퉁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냉장고 문 닫히는 소리였겠죠. 그대로 두면 집에 갈 때까지 물 한 잔 못 마셨을 거에요.
         동생 그러길래 말해줬죠. 오랜지쥬스를 줘- 하지만 대답 들리지 않더군요. 듣고 있어? 오랜지쥬스야...
         대답은 없었어요. 인기척도 없었죠. 집안 갑자기 텅 빈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느낌만 아닐 거란 상한 확신 생기더군요. 동생은 여전히 햄스터에 빠져 있었어요. 나는 의식을 주방 쪽으로 집중했죠... 거기서는 아무 것도,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어요. 그곳에서만 온기가 쏙 빠져나가고 액자 속으로 박제되어 버린 것 같았죠.
         나는 상한 예감을 느끼면서 방 밖을 쳐다봤어요. 달라질 만한건 당연히 없었죠. 우리는 줄곧 그 애 방에 있었으니까. 그런데도 찜찜한 물감 같은게 공기 속을 날아 다니고 있었어요. 방에서 나와봤죠. 마찬가지였어요. 거실고, 그 옆에는 주방... 그런데 거기에 있어야 할 사람지 않았죠. 평소라면 화장실에 갔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 거에요. 그 애는 장 약했으니까. 그런데 하필면, 거기서 그 냉장고가 딱 마주 보더군요. 그때 미 양문으로 벌어지는 커다란 냉장고가 유행하고 있었어요. 우리 집도 그런걸 썼죠. 그런데 그 애 집의 냉장고는 위 아래로 열리는 탱크처럼 생겼었어요. 꽃무늬도 없고 와인 컬러도 안 들어간 회색 물탱크처럼 냉장고.
         참 신기하죠? 그때 마침 엄마의 잔소리가 생각나다니. 나는 조용히 발을 돌렸어요. 갑자기 엄마말씀을 꼭 따르고 싶더라고요. 나는 동생한테 가서 같 주방에 가보자고 했죠. 동생은 싫은 티를 팍팍 내면서 햄스터를 더 보고 싶다고 말했지만 한대 쥐어박으면 고분고분해지기 마련에요. 그리고 나는 동생 손을 꼭 잡았어요. 그래야지만 "2인분" 된다고 믿어버렸거든요.
         냉장고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지만 나는 속지 않았어요. 내가 처음 냉장고를 보고 생각한 것, 그애가 화장실에 갔을 리가 없다고 생각한 건 근거가 있었어요. 미세하게, 아주 미세하게 들리는 소음었죠. 누가 음악라도 틀었더라면 들리지 않았을 소리에요. 누가 기침만 해도 들리지 않았을 거라구요. 영문을 몰라하는 동생을 데리고 나는 냉장고로 갔어요. 한 발짝 씩 다가갈 때마다 그 소리는 더 뚜렷하게 들려왔죠. 콩콩콩콩. 규칙적인 네 박자.
  • 은혼/637화 . . . . 113회 일치
         [[은혼]] 637훈. '''너무 들대는 플래그는 주의'''
          * [[가구라]]&[[카무(은혼)|카무]] 남매의 협공으로 노사의 승부욕도 금구슬도 꺾고 만다.
          * 강적을 물리쳤지만 바보남매는 아직도 남매싸움 모드. 그때 [[사카타 긴토키]]와 [[진선조]] 일행 도착한다.
          * 원래 재대결 플래그가 있었던 긴토키와 [[오키타 소고]]가 카무에게 "그렇게 플래그만 세우고 돌아다니면 히로인들에게 꼬치가 된다"고 디스한다.
          * 카무는 자기는 모든 히로인을 공평하게 쳐죽여 주겠다고 선언, "나한테 죽기 전에 다른 놈에게 죽지 마라"며 일행과 공동전선을 펼친다.
          * 우츠로는 지금껏 많은 별들의 용맥를 조종해 테러를 일으켰는데 왜 지구만 그러지 않은 유는 "여러분을 위해 남겨둔"것라 밝히며 용맥을 폭주시킨다.
          * 가부키쵸 연합군 각지에서 기어나온 해방군 잔당과 싸우고 있었으나 아르티나의 폭주에 휘말려 생사불명 된다.
          * 특수한 기공으로 오랜 세월 살아온 노사. 그에겐 "진짜 야토의 피"를 보존하고 있다는 자부심 있었으나 그것도 오늘로 끝다. [[우미보즈(은혼)|우미보즈]]와 [[쿄우카]]의 자식 [[가구라]]와 [[카무(은혼)|카무]]가 그를 쓰러뜨렸다. 그는 쓰러진 채로 자신의 혈통을 가지고도 저 둘만큼은 보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남매의 눈에는 자신 따위는 들지도 못했으며 눈 앞의 적 아닌, 더 먼 곳의 무언가와 싸우고 있다고 말한다.
          >그 눈 비치고 있는 것은 눈 앞의 적도 아니고 바로 옆의 형제도 아닌
          >그 너머에 저 멀리, 저 높 있는
          >기뻐해라 동포들여. 명예로운 야토의 피는...
          그 말을 끝으로 그의 전사로서의 수명도 남자로서의 수명도 끝장 나고 만다. 마지막까지 꽂꽂해던 그의 금수슬 수그러들면서 영영 ED의 길로 접어들어 버린다. 부하들은 그의 금구슬을 보고 전장의 전설 단지 애송들의 손에 끝장났음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가구라만 중에선 유일하게 확인 방식을 불편하게 여기고 있다.
          * 카무제서야 할배가 할배답게 쭈그러들었을 뿐니 저 "고목"을 가지고 빨리 퇴각하라고 조롱한다. 역시 가구라만 발언에 불편해 한다. 어쨌든 카무는 지금 싸우는 야토족 용병부대를 자신의 동족으로 여기지 않았다. 지나간 전설에 매달라는 것들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신들은 전설을 만들려는 쪽. 대로 계속 저항한다면 그 다름을 뼈져리게 느끼게 해줄 뿐다.
          런 비교적 온유한 경고가 나오자 [[아부토]]를 비롯한 7사단은 "독감라도 걸렸냐"고 놀린다. 하지만 카무는 딱히 바뀐 건 없고 그저 송사리들에겐 볼 일 없으니 얼른 보스랑 싸우고 싶을 뿐라고 말한다. 그러가 가구라가 "송사리 좀 늘어도 상관없다"며 적의를 드러낸다. 카무 또한 "네가 보스인 줄 아나 본데 정리해버리고 싶은 송사리일 뿐"라며 남매싸움 2라운드를 속행하려 든다.
          그때, 익숙한 목검 남매의 사를 갈라놓는다.
          >완전히 화해한거 같아 다행네.
          >하지만 승부를 하고 싶다면 내 쪽 먼저잖아 형씨
          [[사카타 긴토키]] 도착. [[시무라 신파치]]도 도착. 확실히 쪽과도 재대결 플래그를 꽂아놨었다.
          * 그런데 플래그를 한두 군데 뿌린게 아니다 보니 것도 경쟁률 높다. [[진선조]]도 도착. [[오키타 소고]] 또한 플래그를 꽂았다. 자기도 한 마디 들은 기억 있어 것만은 긴토키에게 양보할 수 없다고 나서는데. 인기가 폭발하는 카무. 긴토키가 플래그를 너무 뿌리고 다니는 거 아니냐며 래서야 보스 한 명하고 해피앤드를 맞을 수 없다 디스한다. 오키타도 거들면서 "너같은 마나카 한테 어울리는건 동서남북 히로인들한테 꼬치가 되는 아수라장 앤딩 뿐"라며 킨타마100% 드립을 친다. [[히지카타 토시로]]는 설마 지 목소리도 마나카인 주제에 마나카 꼬치 드립을 칠 줄은 몰랐다고 코멘트.[* 오키타와 딸기100%의 주인공 마나타는 모두 성우가 스즈무라 켄치]
          * 킨타마 꼬치가 되게 생긴 마나카가 "걍 한 번 싸웠을 뿐인데 진지하게 군다"면서 죄다 엉덩 가볍게 생겨가지고 의외로 청순파였다고 대꾸한다. 가구라는 것도 불편해하면서 프로불편러 츳코미역으로 각성한다.
  • 페어리 테일/517화 . . . . 113회 일치
          * [[아린 베르세리온]]은 [[웬디 마벨]]의 몸을 완전히 장악한다. 웬디의 잠재력 상상 상 높아 본래 아린의 강대한 마법을 무리없 사용한다.
          * 아린은 엘자의 제 자신 진짜 웬디라며 "웬디 베르세리온"라 칭한다.
          * [[엘자 스칼렛]]은 반격해야 된다고 생각은 하나 웬디와 인연을 떠올리고 "번엔 제가 당신을 지킬게요"라고 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차마 손 나가지 않는다.
          * 아린은 엘자를 완전히 끝장내려 하지만 그 순간 사라진 줄 알았던 웬디의 자아가 아린의 몸에서 각성한다.
          * 웬디는 아린 본체에 남아있던 마력을 기반으로 강력한 공격을 가하고 분리 인챈트로 자신의 몸을 되돌려 받는다.
          * 아린은 웬디의 몸을 자해하면서까지 돌려주지 않으려고 버티나 지금은 웬디 쪽 마력 높고 의지가 강해 저지할 수 없다.
          * 생각지도 못한 굴욕을 당한 아린의 분노는 고조된다.
          * [[아린 베르세리온]]은 [[웬디 마벨]]의 몸을 장악하고 새로운 몸을 얻었다고 환호한다. 부상도 입었고 본래 몸에 비하면 마력도 부족하지만 새로운 몸을 얻었다는 것에 만족해한다. 심지어 본래보다 빈약한 가슴도 귀엽다고 나름대로 마음에 들어한다. 본래 아린의 몸은 힘없 쓰러진다. 아린은 "제 그건 단순한 고깃덩어리"라고 잘라말한다.
          * [[엘자 스칼렛]]은 웬디는 어디로 간 거냐고 묻는다. 아린은 제 웬디는 없다고, 굳 말하면 "나 자신 웬디"라고 선언한다. 엘자는 격분하며 웬디 몸에서 나가라며 달려들지만 아린은 "머리 나쁜 아"라고 비웃으며 건 빙의같은게 아니라 자신 그 아가 된 거라고 말하며 엘자를 걷어찬다.
          아린은 엘자를 비웃으며 웬디의 몸으로 강력한 공격 마법을 사용해 본다. 상상 상으로 위력 강력한데 웬디 자신 가진 잠재력 높아 아 기대한 것 보다 훨씬 강한 힘도 낼 수 있었다. 모든 면에서 새 몸 만족스러워진 아린은 장난은 여기까지라고 말한다.
          >런 귀여운 아에게 애가 있다면 싫잖아?
          >내 새로운 인생 시작되지 않는다고!
          웬디의 몸을 가진 아린은 본체에 있을 때와 맞먹는 수준의 강력한 인챈트 마법을 사용하며 엘자를 공격한다.
          * 아린은 웬디의 천공의 멸룡마법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오히려 그 솜씨는 웬디를 뛰어넘는지도 모른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며 바람을 조종하는 아린. 엘자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웬디에게 깨어나라고 소리쳐 보지만 아린은 비웃을 뿐다. 오히려 제부턴 자신 "웬디", "웬디 베르세리온"라고 선언한다.
          * 엘자는 웬디의 몸을 넘길 수는 없다며 돌격한다. 그녀는 아린에게 향하는 경사면을 뛰어오르며 칼을 뽑는다. 그때 아 뼈아픈 점을 지적한다.
          >벨 수 있어? 몸을?
          엘자는 지금까지 웬디에 맺었던 인연과 추억 한 순간에 눈 앞을 지나간다. 처음 만났을 때, 혼자 된 웬디를 페어리 테일로 불러들일 때부터 함께 모험을 하고 생활하던 모든 장면들.
          페어리 힐즈 목욕탕에서 "번에는 제가 엘자씨를 지킬 게요"라고 말하던 웬디. 한 번 벨 마음을 먹었음에도 차마 손 나가질 않는다. 그런 점도 아린에겐 비웃음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아린은 엘자를 밀어낸다. 웬디의 얼굴로 표독스러운 말을 내뱉고는 엘자의 갑옷에 폭발 에너지를 인챈트시킨다. 경사로로 굴러떨어지던 엘자는 대폭발을 일으키는데.
          * 하지만 폭발의 연기가 가시고 나자, 엘자는 무사히 일어난다. 누군가 그녀에게 전속성 내성마법 "데우스 코로나"를 걸어준 것다. 방금 전까지 쓰러져 있던 "고깃덩어리"가 서서히 일어선다. 게다가 아린을 향해 익숙한 목소리로 말하기 시작하는데.
  • 이노센트 투어 . . . . 112회 일치
         한때 [[무인도 야기]]로 유명세를 떨쳤던 [[KSS]]에서 제작한 [[보드 게임]]다.[* T-RPG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다스 때문에 운라는 특성상 작용하는 걸 고려하면 순수한 전략과는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다.] [[1996년]]작.
         기종은 [[PC98]]로 최초 발매하였다가 후에 IBM PC로 컨버전되었으며, 에 따라 사운드 블래스터를 정식 지원하게 되면서 음악의 질도 상당히 좋아지게 되었다.
         주인공은 [[엘프(포리)]], [[발키리(니나)]], [[흑기사(아니에스)]]로 세 주인공들은 각자의 사정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엘프는 자신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발키리는 "재미있는 일"을 위해 아스가르드로 돌아가고자, 흑기사는 본의가 아니지만 세계를 멸망시키기 위해 엘프의 숲에서 각자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상세 스토리는 각 등장인물들의 개별항목을 참고.
         세계관 조금 특한 것 여행에 참여하는 주인공들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은 모두 본질 되는 신화가 다르다. 가령 엘프는 [[켈트 신화]], 발키리는 [[북유럽 신화]]를, 흑기사는 [[기독교]]와 [[헤브라 신화]]에서 유래된 전승들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캐릭터며, 노센트 투어의 세계관에서는 모든 신화가 짬뽕으로 어우러져 있다. 그리고 [[힌두 신화]]도 일부나마 추가되어 있다.
         게임의 진행방법은 여타 보드 게임과 마찬가지로 턴 돌아오면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에 의거해 행동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루어진다. 여기에서는 주사위 대신 "카드 뽑기"에 나온 결과에 따라 행동을 정하고 "결승점"에 자신의 캐릭터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자신 뽑은 카드에 제시된 정령에 따라 행동을 결정하며,
         보드위의 캐릭터들은 고유한 능력치를 지니고 있으며, 능력치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짜는 것 중요하다. 물론 보드게임의 특성상 주사위 신 보여주는 변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각 캐릭터마다 가진 특성과 시작 능력치를 생각하고 전략을 짜는 것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능력치들은 오로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는 보상으로만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 특징다.
         체력.~~더 상의 설명 必要韓紙?~~
          게임에서는 체력 0 된다고 게임 종료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사실상 게임종료라 할 수 있을만한 패널티가 주어지는데, 어떠한 경우에라도 체력 0 된다면 그 캐릭터는 '''해당 보드의 스타팅 포인트로 되돌아간다'''. 는 결투에 의해서든, 혹은 적의 방해마법나 트랩에 의한 결과든지 상관없다. 따라서 HP의 관리는 여타 게임과 마찬가지로 매우 중요하다.
         HP는 적의 마법나 배틀의 결과로 피해를 입으며, 자신의 마법나 아템으로 치유가 가능하다. 혹은 맵 곳곳에 위치한 상점나 온천에 들러 1턴을 소모하면 체력 완전히 채워진다.
         최대HP의 상승은 오로지 보드(맵)에서 획득하는 다아몬드 카드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배틀 능력치란 ATK(물리공격력), DEF(물리방어력), SPD(속도), MAG(마법력), AMG(항마력)을 가리킨다. 해당 능력치가 높을수록 배틀 더 유리해진다. 능력치가 중요한 유는 대부분 맵의 최종 클리어 조건 결승 포인트에 먼저 도달함과 동시에 결승점에 있는 보스를 배틀로 쓰러뜨려야 하기 때문다.
         장비를 뺀 기초 능력치의 상승은 각 능력치에 대응하는 카드들을 맵에서 획득하는 방법에 의해서만 상승 가능하며, 흑기사를 제외한 캐릭터들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장비 아템들은 배틀능력치에 변동을 줄 수 있는 물품들므로 전략적으로 상점을 용하도록 하자.
         정령능력치는 아래에서 설명할 "정령"과 관련된 능력치다. 정령 능력치는 '''스테터스 창에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플레어가 유추할 수 밖에 없다.''' 단, 바람의 정령력은 마법의 결과값에 난수가 포함되지 않아 정확한 능력치를 역산할 수 있다.
         HP나 배틀 능력치와 마찬가지로 각 캐릭터마다 초기 능력치가 다르며, 능력치의 상승도 다른 능력치와 똑같 맵에서 플레 하며 얻는 카드로만 상승 가능하다.
          1. 불의 정령력 - 불의 마법(사라만다) 대상에게 주는 대미지에 대응된다.
          1. 물의 정령력 - 물의 마법(님프) 대상을 되돌리는 정도에 대응된다.
          1. 바람의 정령력 - 바람의 마법(실피드)에 의해 동할 수 있는 추가 동칸 늘어난다.
          1. 방해마법성공율 - 바람을 제외한 정령마법들의 성공율 높아진다.
          1. 방해마법저지율 - 적 캐릭터의 방해마법에 대응할 시, 성공할 확률 높아진다.
  • 킹덤/514화 . . . . 112회 일치
          * [[목(킹덤)|목]]은 어느덧 난성에 도착, 추격에 박차를 가하나 [[왕전(킹덤)|왕전]] 소도시 "오다"를 공략했다는 소식에 뜨악한 표정을 짓는다.
          * [[신(킹덤)|신]]을 비롯한 진군 장수들은 왕전 하는 행동을 해할 수가 없다고 투덜댄다.
          * [[하료초]]는 왕전 군량을 확충하기 위한 약탈라고 생각하나 한시가 급한 진군에겐 별 의미없 시간만 낭비하는 "우책의 극치"라고 비난한다.
          * 그런데 왕전은 묘한 지시를 내리는데, 오다의 식량은 모두 징발했지만 백성들에겐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고 다른 도시로 피난하게 한 것다.
          * 장수들은 민간인들 피난시킨 행동야 말로 왕전의 진짜 노림수라 생각하지만 까닭을 알 수 없고, 왕전은 그 상대로 또다른 소도시를 공략하러 출발한다.
          * 조나라를 침공해 벌써 여러 성을 떨어뜨리고 "청가"성으로 향하던 [[오르도(킹덤)|오르도]]는 뜻밖의 적과 마주쳤다. 그야말로 "잠자던 대호"와 같은 인물로 그는 내심 [[목(킹덤)|목]]에게 왜 런 인물 연나라 전선에 배치돼 있다고 일러주지 않았냐고 농담을 한다. 그 사내는 [[사마상]]. 단 5천의 병력으로 2만 연군의 발을 묶고 있다.
          * 오르도는 생각지 못한 난적의 등장도 "재미있다"고 표현하며 전의를 고조시킨다. 그런데 때 조의 동군 본진에서 일어났다고 보고가 들어온다. 그곳 사령관 [[조박]] 제야 미적미적 도착했다는 애기일 줄 알았으나, 오로지 조박은 국경을 넘어 연나라로 진격, ""성을 공격하고 있다고 한다. 그 보고가 끝나기 무섭게 새로운 급보가 도착한다. 성은 미 떨어졌으며 그 뒤의 양성을 공격, 함락 직전라는 낭보였다.
          >도양왕 9년. 조는 연의 와 양 두 성을 취하였다.
          오르도는 단번에 저 사내, 사마상의 전략임을 간파한다. 우둔한 조박 구사할 만한 책략 아니다. 사마상 자신 오르도의 본진을 묶고 있는 사 조박 움직여 그들의 퇴로를 끊어버리는 것. 렇게 되면 오르도가 군대를 물릴 수밖에 없게 됐다. 오르도는 자신 크게 오판을 했으며 그건 바로 저 사내의 존재였다. 오르도는 와 양을 탈환하고 조박의 목을 취하기 위해 퇴각을 결정, 그러면서 사마상의 름을 기억하고 꼭 돌아올 것을 맹세한다.
          * 조의 총사령관 목은 바람같 행군을 거듭해 벌써 "난"성까지 도착했다. 예정보다 하루 가량 빠른 속도였다. 그는 여기서도 잠시 쉬기만 할 뿐 곧 출발할 거라며 급히 보급을 행한다. 난성에 도착해 보니 그 앞에 들어온 보고가 두 건 있었다. 하나는 사마상 오르도를 격퇴했다는 것. 로써 연군을 걱정할 필요 없 진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다른 소식은 진군의 동향. 그런데 보고하던 성주는 자신도 미심쩍다는 듯 양해를 구하며 그 내용을 전달한다.
          천하의 목 조차도 상식을 초월하는 같은 소식에 뜨악한 표정을 짓는다.
          * 그러나 가장 해할 수 없고 난감한 것은 진군의 장수들다. 오다가 함락되는 모습을 보면서 [[신(킹덤)|신]]을 비롯한 장수들은 하나같 게 대체 뭐하는 짓냐고 불평한다. 가뜩나 시간도 촉박한 판에 전략적 가치도 없는 소성을 떨어뜨릴 유가 없다. [[하료초]]는 복잡한 표정지만 일단은 입성하자며 신을 달랜다.
          * 오다성에 입성한 [[환의(킹덤)|환의]]병사들은 민가를 털어서 병량을 끌어모은다. 약탈행위를 질색하는 제지하려 하지만 [[몽념]]은 번만큼은 저들의 "코"가 도움 됐다며 신을 자제시킨다. [[마론(킹덤)|마론]]은 환의에게 순조롭게 식량징발 끝났다고 보고한다. 걸로 오다에 남은 식량은 없다.
          * 마론은 본보기로 몇 놈만 족쳤어도 일일히 찾는 수고를 덜었을 거라고 하는데, 번만큼은 그럴 수가 없었다. 그건 총대장 [[왕전(킹덤)|왕전]] "민간인을 다치게 하면 참수한다"고 엄명을 내렸기 때문다. 그래서 환의군라도 병량만 뺏을 뿐 사람을 다치게 하진 않았다. 물론 그 외 약간의 금전을 뜯어가긴 했지만, 인명피해를 줄기 위한 최소한의 교환조건으로 본다면 애교같은 수준다.
          신은 학살을 막은 왕전의 지시로 그를 좀 다시 본 것 같지만, 군사인 하료초는 제 참는게 한계에 달했다. 병량 있으면 도움 되긴 하겠지만 런 소도시를 털어봐야 20만 대군 먹을 양으로는 턱도 없다. 게다가 여기를 치면서 반나절 넘게 시간을 허비했는데 는 조군에게 그만큼 시간을 벌어준 것다.
          >딴 짓은 우책의 극치야!
          하료초가 불같 화를 내자 신도 할 말을 잊는다. 몽념도 내심은 그 말에 동의한다. 그런데 그가 드러내놓고 반발하지 않는건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점 때문다.
          >왕전 장군은 어째서 엄명을 내리면서까지 성 백성들을 지켰는가?
          * 왕전은 곧 오다성의 남녀노소를 모두 불러 모은다. 그는 환의 등을 데리고 백성들 앞에 직접 선다. 백성들은 환의를 알아보고 모아서 몰살시킬 셈인가 싶어 불안에 떤다. 그런데 왕전 시작한 야기는 뜻밖의 것다.
          >민간인인 너희를 다치게 하는 것은 군의 총대장인 왕전 용서치 않겠다. 백성들은 생각지도 못한 너그러운 처우에 깜짝 놀란다. 신도 그렇게까지 공언하는 모습을 보면서 "혹시 왕전은 엄청나게 정의로운 장군인가?"하고 의문스러워 했다. 몽념의 경우 정의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설사 그런 의도라 해도 총대장 직접 나서서 선언하는 행동은 충분히 상하다. [[왕분]] 측에서도 과연 왕전의 의도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워한다. 환의 측에서도 런 "촌극" 뭐하는 짓인가 싶어 고개를 갸웃하는데, 환의만은 "닥치고 보고만 있어라"고 주의시킨다.
  • 킹덤/515화 . . . . 112회 일치
          * 조의 왕도권에 진입한 진군의 동향은 함양에도 전달된다. [[창평군]], [[창문군]] 등 수뇌부는 진군의 해할 수 없는 움직임에 당혹한다.
          * [[목(킹덤)|목]] 왕도권에 도착하기 전 삼 일동안 모든 소도시를 공략하기로 하고 병력을 나눠 출발시킨다.
          * [[신(킹덤)|신]]은 왕전에게 직설적으로 불만을 토로하기로 하나 답을 얻지 못하는데, [[강외]]는 그 의미를 알 듯 하다며 유는 "메뚜기"였다고 하는데.
          * 어쨌든 진군 왕도권의 소도시를 전부 공략했을 무렵, 왕도권에 당도한다.
          * 진군 조의 왕도권에 진입한 후 상황은 급변하고 있었고 진의 수도 함양에선 최전방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그러던 [[진시황(킹덤)|진왕 정]]과 [[창평군]], [[창문군]] 등은 의미를 알 수 없는 보고가 잇따르자 크게 당혹한다. 열미를 따내는 것까지는 모든 것 작전대로. 그러나 총사령관 [[왕전(킹덤)|왕전]]은 곧바로 열미를 버린 채 왕도권으로 진입했다. 심지어 왕전 직접 보낸 보고에는 "열미는 곧 조군 수복할 것므로 보급을 보내지 마라"는 황당한 소리가 적혀 있었다.
          창평군은 사전에 언질하길, 만약 수뇌부가 사전에 세운 계획 어그러진다면 왕전 개인의 독단으로 움직여도 좋다고 허가했다. 즉 왕전 렇게 나온다는건 본래 계획을 버리고 왕전 개인의 판단으로 진로를 바꿨다는 얘기가 된다. 분명 그들에게 열미를 방어하지 못할 사정 생겼을 것다. 그런데 왜 왕도권으로 진입했을까? 창문군은 그 점을 납득하지 못한다. 사정 그렇게 됐으면 당장 군을 물려서 돌아와야 할 일다. 연합군의 병량 떨어질게 불보듯 뻔하니까. 창문군은 어전에도 탁자를 내려칠 정도로 분개해하는데 누구 하나 말리지도 해석을 내놓지도 못한다.
          다시 창평군은 진군의 보다 정확한 동향을 묻는다. 보고자는 [[양단화]]의 산민군 5만 [[공손룡]]군 9만과 대치하면서 본대의 방패역을 하고 있다는 것, 본대는 그대로 진격 중라는 사실을 전한다. 창면군은 그래서 본대는 업과 얼마나 떨어진 곳에 있냐고 묻는데, 보고자는 머뭇거리며 "업으로 가지 않고 근처 소도시 오다로 갔다"는 뜻밖의 사실을 전한다. 것은 앞선 보고보다 더 말 안 되는 소리다. 병량 문제라면 서둘러 업으로 갈 일다. 고로 병량 때문은 아니다. 누구하나 짐작가는 바도 나오지 않는 가운데, 답답해진 진왕 창평군에게 뭐가 어찌된 일냐고 대답을 재촉한다. 하지만 그 창평군도 지도 위에 놓인 말들을 지그시 쳐다볼 뿐, 대답 떠오르지 않는다.
          * 창평군의 물음 있었을 무렵, 왕전은 오다를 공략한 직후 곧바로 또다른 소도시를 공략해 함락시켰다. 번에도 모든 식량을 빼앗고 그곳 백성들을 성 바깥으로 내몰았다. 왕전은 언덕 뒤에서 피난가는 백성들의 행렬을 보며 뜻모를 말을 중얼거린다.
          >좋아, 흐름 만들어지고 있다.
          [[아광]]은 묵묵히 왕전의 지시에 따랐을 뿐었으나 왕전 직접 "흐름"란 말을 입에 올리자 귀를 기울인다. 하지만 그 상의 말은 나오지 않는다.
          * 왕전 어떤 구상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부하 장수들의 인내는 한계에 달했다. 아무도 왕전의 면전에서 그 사실을 발설하려 하지 않았지만 [[신(킹덤)|신]]만은 달랐다. 그가 대놓고 "딴 짓"을 할게 아니라 당장 업으로 가야 할게 아니냐고 악을 쓰자 장수들은 그의 무례에 놀라면서도 한편으론 수긍 갔다. 신의 말대로 하는게
          상식적다. 특히 지금 양단화군 본대의 방패막 되기 위해 공손룡의 9만 병력과 싸우고 있다. 신은 그들을 봐서라도 빨리 진군하자고 성화다. 낙화대의 [[몽념]]은 저렇게 직설을 퍼붓는게 "바보의 특권"라면서도 모두가 묻고 싶어하던 말임은 부정하지 못한다.
          그런데 그저 무시할 줄 알았던 왕전 움직인다. 성질대로 막말을 해댄 었으나, 막상 대장군 직접 말머리를 돌려 다가오자 위압감을 느낀다. 왕전의 꿰뚫어 보는 듯한 시선은 신을, 그가 든 [[왕의(킹덤)|왕의]] 장군의 창에 가있다. 신 자신은 몰랐으나 몽념과 [[왕분]]은 놓치지 않았다.
          * 지금껏 렇다 저렇다 말도 없 지시만 내렸던 왕전지만, 번엔 그가 그리는 전략을 편린나마 보여준다. 여전히 어떤 목적 때문에 소도시들을 공략하는지 밝히진 않았으나 [[목(킹덤)|목]]의 움직임에 유의하고 있다는 점, 그가 왕도권으로 돌아와 통제력을 갖추기 전까지 어떤 "준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내비쳤다. 왕전 보기에 함단까지 돌아오는데 하루, 그가 왕도권 군단의 통제권을 인수하는데 하루, 최종적으로 준비를 마치고 업에 도착하기까지를 하루로 잡아서 총 3일의 시간 있는 걸로 계산했다. 왕전은 제부터 군을 셋으로 나누기로 한다. 왕전 자신의 본대와 [[환의(킹덤)|환의]]군, [[비신대]]와 [[낙화대]], [[옥봉대]]를 합친 연합군의 세 갈래로 나눠 업 주위에 남은 일곱 성을 한 꺼번에 공략한다는 것다. 작전 내용은 같다. 점령지의 식량을 빼앗고 백성들을 바깥으로 내몬다. 그들 갈 곳은 "동쪽"다.
          단편적나마 그의 전략적 구상을 읽어낼 수 있는 설명. 특히 [[하료초]]는 그가 언급한 "동쪽"란 단서에 주목한다.
          뻔한 전개였지만 막상 현실로 일어나자 신과 장수들은 동요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젠 정말로 군단의 활로는 "동쪽" 밖에 남지 않았다. 동쪽. 그러고 보니 방금 왕전도 동쪽을 언급했다. 그곳에 뭐가 있는 걸까? 왕전은 거기까진 말하지 않은 채 양단화군에 전령을 보내 본대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라 지시한다. 그리고 미 설명한 대로 다음 성을 함락하기 위해 군단을 움직인다.
          * 공손룡군을 막으러 간 양단화군은 마평평야에서 그들과 맞선다. 그러나 진을 펼친 채 특별히 움직지 않았다. 공손룡군 꾀어낼 요량으로 자극해 보기도 했는데 그럴 때는 격렬하게 반응하긴 했으나 전면적인 접전으로 어지진 않았다. 단지 공손룡군의 발을 묶겠다는 전략일 수도 있었으나, 상황은 반대다. 오히려 공손룡 그들을 묶어놓고 있는 것다. 열미를 막은 시점에서 진군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셈다. 뭘할 생각든, 지금부터는 한 시 한 시가 목을 죄어온다. 공손룡은 런 사실을 들어 곧 생각없 왕도권에 들어온 걸 뼈져리게 후회하게 될 거라 장담한다. 그때 부하가 새로운 보고를 가져온다. 적들 "동쪽"으로 조금씩 움직다는 것. 그게 무슨 의미인가? 공손룡은 잠시 헤아려 봤으나 곧 "상황은 변한게 없다"는 답을 내고 그쪽 조금씩 움직쪽도 조금씩 따라가면 그뿐라 여긴다.
          * 왕전 구상한 진군로는 크게 세 개. 현재 "정성"에서 군은 세 갈래로 나눠 출발해 왕전의 본대는 적성, 평성을 함락시키며 동쪽으로 진군. 환의군은 그 아래 신성, 석성, 허성을 거쳐 역시 동쪽으로 진군. 비신대, 옥봉대, 낙화대의 연합군은 크게 몰아 최남단의 두 성을 함락시키고 동쪽으로 진군.
          러는 과정에서 백성들 또한 동쪽으로 움직게 된다. 맨 처음 오다성을 떠난 백성들은 적성으로 갔으나 왕전군 거기를 공략하면서 다시 동쪽으로 출발, 다른 성에서도 비슷한 양상다. 마치 군대는 양치기 개들 양을 모는 것처럼 백성들을 동쪽으로 몰아가고 있다.
          * 백성들은 런 사정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개중에는 북쪽 요양 쪽으로 가자는 의견도 있으나 그쪽에서 15만 규모의 대전투가 일어났다는 소식 있다. 결국 그들도 진군을 피해 계속 동으로, 동으로 기약없 가야만 한다.
  • 하이큐/256화 . . . . 112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5화]] |||| '''하큐/256화''' |||| [[하큐/257화]] ||
         [[하큐]] 256화. '''대보름'''
          * [[츠키시마 케]]가 공수 양방에서 대활약하며 [[카라스노 고교]]의 추격세를 어간다.
          * 점수는 1점차까지 따라잡긴 하나 [[나리자키 고교]]가 도망치면서 동점 만들기에는 르지 못한다.
          * [[카게야마 토비오]]는 츠키시마의 잠재력을 끌어내 상대편 블록 위에서 내리꽂는 스파크를 세트업, 아츠무의 감탄을 받는다.
          * [[우카신]] 코치는 국면에서 미야 형제에 대응할 수 있는건 [[히나타 쇼요]]라 보고 "쌍둥 중 하나를 맡아라"는 지시를 내린다.
          * 숨겨진 "괴짜 속공 킬러"로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형제의 괴짜 속공을 칼같 차단한 [[츠키시마 케]]. 중계진은 그를 [[카라스노 고교]] 최장신라 소개하며 상대 코트를 끝까지 잘 살핀 냉정한 플레를 칭찬한다. 관중석에서 보고 있던 노헤비 학원의 [[다쇼 스구루]]도 방금 전 블록을 호평하며 자신었으면 놓쳤을 거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의 여친은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아채지 못한다. 다쇼의 설명 어진다.
          우선 방금 전 플레를 되짚어 보자. 아츠무의 서브가 네트에 걸린 데서부터 시작. 때 [[사와무라 다치]]가 네트 근처에서 리시브하느라 공 네트를 넘겨서 [[나리자키 고교]] 진영으로 넘어온다. 나리자키도 네트 바로 앞까지 다가와서 공을 받아야 했기 때문에 공격에 들어갈 타 흔들린다.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 츠키시마는 상대편 좌익에서 공을 받았으므로 레프트의 공격루트는 사전에 배제했다. 따라서 "우익에서 괴짜 속공 온다"는 예상 가능했다. 다쇼는 그걸 알더라도 그 속공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건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 영역 아니라 로봇같다는 평을 남긴다.
          다쇼로서는 "나는 런 건 못 한다"는 자학적인 전제를 달은 해석지만, 여친은 그렇게 분석한 거 자체를 대단하게 여긴다. 그 덕에 조금은 우쭐해지는 다쇼.
          * 카라스노의 벤치에서도 비슷한 상황 진행 중다. [[야마구치 타다시]]가 츠키시마가 저렇게 대단하지만 언제나 전열에 있는 건 아니며 그 자리에 들어갈 [[히나타 쇼요]]는 반응만 좋지 쓸데없는 데서 뛰어오르곤 한다고 가열찬 지적을 가한다. 찔린 히나타가 과민반응. 그때 [[엔노시타 치카라]]가 [[우카신]] 코치가 히나타를 찾는다며 부른다.
          * 스코어는 17 대 15. 나리자키의 2점 리드. [[아즈마네 아사히]]의 서브. 서브감을 잡은 아즈마네가 묵직하게 날린다. 하지만 아카기가 깔끔하게 리시브. 공 네트 앞으로. 번에도 아츠무가 올린다. 츠키시마의 눈 날카로워진다. 좌익에서 오사무가 올라오고 있지만 건 페크. 번에도 진짜는 우익다. 잘 간파한 츠키시마의
          정확한 리드 블록. 손에 걸린다. 떨어지는 공은 [[카게야마 토비오]]가 처리. 그야말로 물 오른 츠키시마.
          * 우승후보인 강호를 상대로 선전을 펼쳐가는 카라스노. 관중석에서는 다크호스를 대단히 우효적으로 평가한다. 1학년들은 말할 것도 없고 리베로인 [[니시노야 유]], "사무라"란 별명을 얻은 아즈마네 또한 "강하다"는 평다. 주장 사와무라도 리시브가 뛰어난 걸로 고평가. 그런데 5번, 빡빡머리 [[타나카 류노스케]]가 어정쩡하다. 관중석에서는 "그냥 활발"하다는 걸로 평하며 놀림거리로 삼는다. 그 말을 듣고 있는 관계자 [[아마나 카노카]]가 싸늘한 눈으로 키득거리는 관중을 쳐다본다. 당사자들은 원한을 샀다는 것도 모른다.
          * "활발"한 타나카의 플레. 좌측에서 스파크를 때리지만 오사무와 [[스나 린타로]]의 벽에 막힌다. 블록에 맞고 튀어오르는 공. 그대로 타나카의 안면으로 향한다. 꼼짝없 한 점을 내주게 생겼는데, 타나카가 필사적으로 목을 틀어서 공을 피하고 그 공은 아웃라인을 넘는다. 구사일생. 카라스노의 득점으로 인정되면서 타나카가 쾌재를 부른다. 어쨌든 득점은 득점. 비록 관중석의 평가는 달라지지 않지만 말다.
          * 점수는 17 대 16. 1점 차. 아즈마네의 2회차 서브를 앞두고 나리자키의 첫번째 TO 신청. 벤치로 돌아가면서 타나카는 츠키시마가 "든든하다"고 칭찬한다. 하지만 맹활약한 츠키시마는 들뜬 기분 아니다.
          >저 속공 성가신건 변함없어요.
          정말 질력나게 냉정한 자평. 그러나 타나카의 맞장구처럼 "지당한 말씀"긴 하다.
          * TO 종료. 아즈마네의 2회차 서브. 그러나 물리적인 흐름 끊긴 탓에 감을 잃어 버렸다. 네트에 걸리는 공. 스코어는 18 대 16으로 다시 2점차. 추격세가 주춤한다. 한참 기세를 올리던 카라스노 응원단에서 실망한 한숨 막 터지려고 하는데, [[타나카 사에코]]가 한 발 먼저 "한숨 금지"를 선언하면서 풀죽음을 방지한다.
          * 어지는 나리자키의 서브. 긴지로가 서브한다. 번엔 사와무라가 리시브. 하지만 것도 만만한 서브가 아니다. "하나같 강렬한 서브를 친다"고 내심 놀라는 사와무라. 공은 카게야마에게. [[보쿠토 코타로]]가 번엔 츠키시마가 뛸 거라고 보는데 정확한 예측다. 그리고 아츠무도 눈치챘다. 하지만 스파커를 바꾸지 않는 카게야마. 단, 번엔 "조금 더 높" 올린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5화 . . . . 111회 일치
          * 올마트의 은퇴 후 급변하는 사회상. 히어로의 세력 약화되고 조직화된 빌런들 난무한다.
          * 빌런연합의 멤버들은 경찰과 히어로의 눈을 속고 각자 조직원을 스카웃하기 위해 흩어져 생활하고 있다.
          * 트와스는 극도로 불안정한 정신을 가진 인물. 빌런인 트와스로서 삶을 사는 걸로 겨우 중심을 잡고 있다.
          * 임시면허 시험 한창일 무렵 올마트는 "결판을 짓겠다"는 각오로 올 포 원을 면회하고 있는데.
         || 중요한건 자신 누군지 아는 것다. ||
          * 추레해 보는 아저씨의 독백으로 시작. 마에 깊은 흉터가 있는 아저씨다. 그는 창가에서 아메리칸 스피릿을 피워물며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걸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는 늘하는 일과일 뿐라 여기는 한편 "특별한 일"라 여기기도 한다. 그의 거주지는 카나가와현 카미노구. 그 싸움 후 올마트가 은퇴한지 반달 지난 시점다.
          * 미디어에서는 연일 히어로 사회의 위기를 떠든다. 드물게 미야기 캐스터처럼 진지한 의견을 내놓는 언론인도 있다. 아저씨도 그만은 인정하는데, 한편으론 또 인정 못한다. 언론에서 말하는건 결국 "올마트란 존재가 너무 큰 존재"였다는 것. 그의 존재로 인해 가려져 있던 것들 은퇴와 함께 쏟아져 나온 것다. 예를 들어 엔데버가 그렇다. 지금은 명실상부 No.1 히어로지만 적어도 일반시민들은 그걸 받아들지 못한다. 시민들은 엔데버로 딱히 안 되는건 아니지만 올마트와 비교된다고 말하한다. 아저씨가 보기엔 너무 거친 인물며 범인 초인인척 연기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그를 초인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그는 불가항력으로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올랐다. 그건 그의 불행다.
          현재 엔데버는 오히려 "히어로 약체화의 상징"다. 하는 일도 너무 지나친 부분 있고 지지층도 2~40대 남성으로 편중되어 있다. 미야기 캐스터는 렇게 된 마당에 그저 보호만 받기 보단 히어로를 북돋아 약점을 보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 그는 미야기 캐스터가 말하는 부분은 파워가 아니라 마음에 대한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편으론 또 파워를 말하는 거라고 모순되게 생각한다. 그의 머릿속에는 상반된 두 개의 생각 동시에 존재한다. 아저씨는 신경질적으로 닥치고 있으라고 중얼거린다. 그는 올마트의 존재가 성실한 사람들에겐 든든한 일지만 그렇지 않은 녀석들에겐 저주에 불과하고 그 저주가 풀린 지금은 폭주하게 된다고 본다. 그의 말처럼 그가 외출하자마자 한 무리의 빌런 상가를 약탈하는 모습 보인다.
          개성을 악용하는 빌런은 전에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빌런들은 조직화되어 있다. 소수의 히어로가 어설프게 저지를 시도해도 역으로 당한다. 무리를 짓게 된 빌런들은 대담해지고 과시적 되었다. 런 경향은 물론 빌런연합의 것다.
          * 그런 모습들을 관찰하던 아저씨는, 자기가 찾고 있는 유형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때 전화가 온다. "기란"란 남자의 전화다. 아저씨는 잘 지냈냐고 인사한다. 기란도 오랜만냐며 그쪽은 어떻냐고 묻는데, 아저씨는 "나는 내가 잘 지내는지 모르겠다."고 뜻모를 소릴한다.
          기란은 잘지내고 있는데 위험한 계통의 사업가로 보인다. 그는 최근 1, 2주 동안 슈트 아템의 암시장 활성화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빌런연합 "바보들의 카리스마"로 떠올랐다고 쾌재를 부른다
          * 그와 통화하는 아저씨의 상태가 상하다. 기란의 말에 동의하는가 싶더니 곧 부정하고 바쁘다고 하다가 갑자기 한가하다고 대답한다. 기란은 아랑곳 없 "다비"의 행적을 묻는다. 곧 "시가라키 토무라"가 모고 싶어한다며 조만간 호출 있을 거라 알려준다. 아저씨의 상태는 점점 나빠져서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다. 기란은 무리하지 말라는 말을 끝으로 전화를 끊는다. 아저씨는 머리를 부여잡고 "나는 나"라고 힘겹게 중얼거린다.
          * 아무래도 아저씨는 빌런연합의 일원 같다. 현재 빌런연합은 추적자들의 눈을 속고 조직원을 늘리기 위해 분산돼서 활동하고 있다. 각지에서 평범한 얼굴로 돌아다니는 빌런연합의 멤버들. 새로운 동료를 찾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접촉하고 있다.
          기란 찾던 다비는 어느 뒷골목을 누비고 있다. 고만고만한 빌런들 그에게 시비를 거는데, 런건 필요없다는 한 마디와 함께 모두 쓸어버린다.
          * 아저씨는 제 몸도 가누지 못하게 된다. "감싸야 된다. 분열된다."같은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린다. 그는 서둘러 마스크를 쓰는데 그 모습은 빌런연합의 트와스다. "감싸면 하나야", 마스크를 쓴 트와스가 그렇게 중얼거린다.
          * 새로운 소음 들린다. 또다른 사건다. 트와스는 그 방향으로 걸음을 옮긴다. 본래는 그도 평범한 빌런의 하나였다. 그의 개성은 "두 배". 하나를 둘로 늘리는 능력다. 처음엔 자기 자신에게 사용했다. 자신을 둘로 늘리고 늘어난 쪽 다시 자기를 늘리는 식으로 자신을 잔뜩 만들어서 부려먹었다. "본체"는 그들의 왕으로 편하게 지냈지만, 어느날 평화가 깨졌다. 분신 그가 왕인 것에 불만을 품은 것다.
          마의 상처는 그때 생겼다. 그의 분신은 어느 정도 데미지를 받아야 없어졌기 때문에 쉽게 없앨 수도 없었다. 윽고 분신들은 그를 사로잡고 서로 자기가 진짜라고 주장하기에 른다. 런 상황은 9일간나 계속됐다. 종국엔 서로 죽인 끝에 모두 사라졌다. 그는 살아남았지만 자신 진짜 나인지 어떤지 알 수 없게 됐다. 그게 그가 보인 증상의 정체다.
          * 미쳐버린 인간에게 있을 곳은 없다, 그는 그렇게 여긴다. 히어로는 선량한 인간만 구한다. 그는 자신을 받아준 빌런연합에 도움 됨으로써 "나는 나여도 괜찮다"는 자기승인을 얻고자 한다. 그런 그가 찾고 있는 인물은 자기처럼 미친 인간. 새로운 현장을 방문한 그에게 그런 유형의 인물 나타난다.
          방금 전 상점가를 털었던 빌런집단 괴멸됐다. 그들 타고 있던 자동차, 타어, 도로 따위에 엉망으로 융합된 모습 되어 있다. 어떤 삼인조의 소행인데 적어도 히어로로 보진 않는다. 가운데의 리더로 보는 인물은 "다큰 어른 모여서 고작 편의점 털기"라며 빈정대며 정도 모였으면 더 큰 목적을 지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8화 . . . . 111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28. '''보 미츠...'''
          * [[미도리야 즈쿠]]는 [[서 나트아]]의 예지를 바꾸기 위해 안간힘 쓴다.
          * 하지만 나트아는 그가 곳곳에 배치된 [[올마트]] 굿즈를 신경쓰느라 자유롭게 움직지 못한 걸 알고 웃음을 터뜨린다.
          * 미도리야의 인턴 첫 업무는 순찰 겸 감시. 특히 [[오버홀]] "치사키"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것다.
          * 그런데 순찰 중던 미도리야에게 "에리"라는 소녀가 부딪히고, 소녀를 뒤쫓아 오버홀 나타난다.
          * 너무나 압도적인 [[서 나트아]]의 개성 "예지". 아무리 히어로 덕후인 [[미도리야 즈쿠]]라도 그의 개성의 전모를 알지는 못했다. 다만 어떤 조건으로, 어떤 범위까지 예지되는건 모르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것과 전혀 다른 움직임으로 예지를 뛰어넘고자 시도해본다. 미도리야는 [[그랜토리노(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그랜토리노]]의 움직임을 모방해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며 나트아의 주위를 분산시킨다.
          나트아는 미도리야의 시도를 평가절하하며 예지가 성립한 상 미도리야의 움직임은 전부 그에게 보인다고 한다.
          * 나트아는 여전히 그가 실패하고 웅크려앉은 모습 보인다고 도발한다. 미도리야는 초초해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나트아에겐 그것도 감정대상. 위에서는 인간은 쉽게 불안한 감정을 드러내선 안 되며 알고있는 자는 언제나 비전을 가지고 행동한다, 미 말해줬던 같은 마음가짐을 지금 실현하지 못하는 거냐면서, 나트아는 볼 수록 그가 원 포 올을 계승한 유를 모르겠다고 빈정거린다.
          나트아는 아무나 하는 말 아니냐고 반박한다.
          * 번엔 미도리야가 사무실의 집기를 마구잡로 집어던진다. 런 공격을 맞추려는 의도는 아니다. 만약 나트아의 예지가 "미래 그 자체"가 아니라 "특정 대상의 앞으로 행동"을 보는 거라면, 무작위로 날아드는 잡동사니 전부를 예지하지는 못할 것다.
          >나는 [[올마트]]의 제자야!
          라면 도장에 손 닿을 것 같다. 그러나 번에도 나트아는 "보는건 바뀌지 않는다"고 일축하며 가볍게 피해낸다. 달려들던 미도리야는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벽에 얼굴을 처박고 떨어진다.
          * 미 3분 지나버렸다고 선언하는 나트아. 시험은 실패다. 그는 미도리야가 말한 "제자"라는 표현 웃기지도 않는다고 매도한다. 게다가 마지막에 다음 행동을 취하지 못하고 벽에 부딪힌 것도 비웃는다. 고작 작전 하나가 통하지 않았다고 넋을 놔버린 거냐고. 하지만 미도리야가 벽에 부딪힌건 다른 유가 있었다.
          >설마.... 올마트들을
          미도리야는 마지막 동작에서 그대로 벽을 박차고 움직일 수도 있었다. 벽에 붙어있는 [[올마트]]의 태피스트리를 발견하기 전까진 그러려고 했다. 미도리야는 거기에 상처를 입히느니 차라리 벽에 부딪히는걸 선택한 것다. 나트아는 그가 마구잡로 움직는 줄 알았지만 지금보니 올마트 굿즈를 최대한 피해서 움직고 있었다. 심지어 집기를 집어던질 때도 것들만은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경 썼다.
          나트아의 예지대로 미도리야는 시험에 실패하고 웅크려 앉았다. 그러나 미도리야가 자신의 도발에 격분한 것만 아니라 냉정하게 상황과 대책을 고민하고 있었던걸 눈치챈다. 나트아는 그 점에 왠지 조금 웃고 만다.
          * [[토오가타 밀리오]]와 [[버블걸]] 시험 끝났다고 생각하고 사무실로 돌아온다. 나트아는 밀리오에게 미도리야의 채용결정을 통보한다. 시험에 실패했기 때문에 완전히 글렀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도리야는 난데없는 전개에 눈 휘둥그래진다.
          미도리야는 나트아런 감각에 따라가질 못하지만 밀리오는 어렴풋 결과를 짐작하고 있었던 것 같다. 사무실에 들어올 때 그가 웃고 있는걸 봤기 때문다. 나트아는 미도리야에게 인감과 서류를 넘기며 말한다.
          >상징 없는 지금의 사람들은 "희미한 빛" 아니라 "눈부신 빛"을 원하고 있다.
          원 포 올은 사용자의 의지에 의해서 계승되는 힘. 말하자면 건 현실을 체감하고 힘을 양도하라는, 포기시키기 위한 채용다. 하지만 미도리야는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도장을 찍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2화 . . . . 111회 일치
          * [[토오가타 밀리오]]를 상대로 열세에 놓자, 그는 [[네모토 신]] 아직 싸울 수 있는걸 발견하고 그 탄환을 넘겼다.
          * 밀리오는 에리가 더상 고통스럽지 않게 하겠다는 일념으로 그 함정에 걸려 에리를 감싸고 대신 개성파괴탄을 맞는다.
          * 오버홀은 개성을 "현대병"으로 규정하며 히어로들을 그 병의 환자니 자신 "고쳐주겠다"는 사고를 하고 있었다.
          * 밀리오가 자기가 지키려던 아의 개성으로 모든 걸 잃게 됐다며 오버홀 비웃지만, 그의 신념은 꺾지 않고 무개성인 상태로도 오버홀을 압도한다.
          * 밀리오는 무개성 되고도 5분 상 에리를 지키며 싸웠지만 오버홀 다시 에리를 노리고 공격을 가하자 그걸 막기 위해 몸을 던질 수밖에 없었다.
          * 오버홀은 그를 완전히 끝장내기 위해 다시 공격을 감행하는데, 그때 마침내 [[미도리야 즈쿠]]가 도착한다.
          *[[오버홀]]의 계획. 그것은 에리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을 제품화하는 데서 시작한다. 지금까지 뿌렸던 샘플은 명중후 1, 2일 만에 자연회복되는 결함품었다. 에리의 몸에서 떨어진 "인자"는 곧 효과를 잃어버리기 때문었다. 그 효과를 끝까지 유지할 수는 없을까? 많은 연구와 실험. 투자와 희생을 거쳐서 오버홀은 마침내 꿈을 실현했다. 개성을 "완전히" 소멸시키는 완성품. 하지만 쿠로노는 생산에 너무나 많은 돈과 시간 든다고 지적했다. 한 달을 투자해서 겨우 다섯 발. 최악의 생산성. 오버홀은 지금까지는 아마츄어 수준의 설비였지만 사업 시작되면 걸맞는 환경을 갖추고 채산성도 맞출 수 있을 거라 장담했다.
          >[[올마트|정점]] 사라진 지금 찬스다. 우물쭈물거릴 시간은 없다.
          지금도, 우물쭈물 거릴 시간은 없었다. 한 발을 투자해서 겨우 다섯 발 나온 시제품라도 아끼지 말아야 할 순간었다.
          * [[네모토 신]] 아직 싸울 수 있다. 시야에 움직는 네모토가 나타난 순간 오버홀은 망설지 않았다. 그는 [[토오가타 밀리오]]의 공세를 가까스로 견디며 "개성파괴탄"을 네모토에게 던졌다.
          겨우 기어다니는 처지였지만 한 발 쏘는 정도라면 충분. 네모토는 놀라운 속도로 탄환의 수령부터 장전까지 마쳤다. 의외로 시간을 허비한 것은 조준었다. 누구를 노리나? 철포옥 핫사슈는 쓰고 버리는 장기말었지만 네모토는 조금 달랐다. 지금 오버홀 넘겨준 탄환 무엇인지,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잘 알고 있었다. 한 발라도 낭비할 수는 없다. 상황에서 노려야할 건 당연 밀리오로 보였다. 하지만 어떻게? 그는 "통과"하는 개성. 일반적인 방법으론 맞출 수 없다. 몰래 노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오버홀 탄환을 넘기는 시점에서 눈치채버렸다. 쿠로노는 기절한 상태. 도움을 바랄 수도 없다. 어떻게 해야 저 투과 개성을 무력화할 수 있을까?
          녀석 했던 말. 네모토의 개성으로 끌어낸 "진심"의 말. 답 나왔다. 네모토가 에리를 조준했다.
          * 밀리오는 상황을 파악하는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 오버홀 넘긴 탄환, 네모토의 장전, 그리고 에리를 향한 조준. 함정다. 분명 자신 막으러 갈 거라는 계산. 하지만 그건 중요한 게 아니었다. 에리는 자신을 겨누는 총구를 보고도 소리지르지도 달아나지도 않았다. 그저 눈을 질끈 감고 입을 다물었다. 살의를 마주할 때마다 언제나 그랬다. 는 피할 수 없는 아픔을 해하고 있었고 그걸 참고 받아들는데 너무나 익숙했다. 아픔과 공포를 통해 깊숙히 새겨진 절망. 오버홀 말했었다.
          >그 애 자신 몸소 체험해 알고 있을 거다.
          그 말 맞았다. 밀리오는 망설지 않았다. 총구와 에리 사로 뛰어들었다. 제 더는 아가 슬퍼하게 두지 않을 거니까.
          >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지 않게 하겠어!
          그의 손 에리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에리와 눈 마주친 순간 밀리오는 힘껏 미소지었다.
          * 총알 날아오는 동안 많은 것 떠올랐다. 계기는 물에 빠진 날었다. 어떤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가 그를 구했다. 그렇게 해서 밀리오의 진로가 결정됐다. 히어로가 되겠다. 아버지는 자기도 같은 꿈을 꿨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와 밀리오의 개성은 같았고 아버지는 포기를 선택했다. 아버지는 밀리오에게 아주 어려운 길 될 거라면서 정말로 히어로가 되고 싶으냐고 물었다.
          * 밀리오가 그 약속을 져버린 적은 없었다. 아버지는 꿈을 루려는 아들을 전력으로 도왔고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도 나타났다. [[아마지키 타마키]], [[네도 하지레]]는 좋은 친구자 라었다. 처음부터 잘 풀렸던건 아니지만 꾸준히, 쉼없 계속한 결과 어느날부터 좋은 소식 들렸다. [[서 나트아]]가 그를 스카웃했고 제는 자신의 개성 까다롭지만은 않았다. 어느날 하지레가 말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망주로 손꼽히는게 밀리오, 네지레가 그렇게 말했다. 모두가 강하도, 굉장하다고 인정한다고 했다. 타마키는 진작부터 렇게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밀리오는 17년의 노력 끝에 드디어 어엿해진 거라고 스스로를 칭찬했다. 좋은 나날었다.
  • 산킨고타이 . . . . 111회 일치
         [[에도 시대]]에 시행된 제도. 다묘들 에도에 처자를 두고 본래 부임 영지와 에도를 왕복하도록 한 제도다. 지방의 다묘들로 하여금 가족들은 에도에 머물게 하는 한편 다묘 본인도 1년은 에도에, 1년은 본래 번에 있도록 정하고, 반복해서 오가도록 한 제도다. 각 다묘들은 에도에 출장소를 만들게 된다.
         는 중세 봉건제도의 관습에 근거하여, 하급자인 사무라가 상급자인 대귀족[* 후대에는 실권을 사무라가 쥐게 되었지만, 당초 사무라는 대귀족을 따르는 호위무사라는 개념에서 출발했다.]나, 사무라를 통솔하는 막부의 쇼군에게 '참배'하여 그들을 호위함으로서 '병역'을 봉공으로 바치고, 그 댓가로서 영지를 보유할 권리(은상)을 얻는다는 개념을 바탕에 두고 있다.
         전부터 사무라들은 일종의 군역으로서, 중앙에 상경하여 귀인을 호위하는 관습을 가지고 있었다. 헤안 시대에는 교토대번역(京都大番役)라고 하여 지방무사들 교토에 상경하여 호위를 맡는 관습 있었다. 가마쿠라 시대에는 가마쿠라 대번역(鎌倉大番役)라고 하여 가마쿠라에도 상경하도록 어성패식목(御成敗式目,가마쿠라 시대의 무가법률)에 지정되어 있었으며, 교토에 상경하여 호위하는 임무도 무사들마다 균등하게 분배하였다. 러한 관행은 일본에서 어느 정도 통일 세력 나타날 때마다 반복되었으며, 도요토미 히데요시 정권에서도 오사카에 각 영주들을 상경하여 주둔하고 가족을 인질로 두게 만들었다.
         러한 관습에 따라서 도쿠가와 막부가 열리고 에도 시대가 시작되자, 다묘들은 에도에 처자를 두고 영지와 에도를 오가면서 생활하는 관행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러한 관행 무질서하게 시행되었기 때문에 폐해가 많아, [[도쿠가와 에미츠]]가 반포한 간에령(寛永令) 무가제법도(武家諸法度)의 제2조에 지정되어 공식적인 제도가 되었다. 법령으로 정해진 까닭은 전까지는 참근하는 관행 있었으나, 그 시기가 정확하지 않아 오히려 다묘들 불편[* 일일 참근할 것인지, 영지에 돌아갈 것인지를 막부에 물어보지 않으면 안된다.]하였기 때문에 1년 간격으로 하도록 명확하게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 법령 정해짐으로서 다묘들 막부에 '인사'를 오는 것 명확하게 결정되어, 막부와 다묘의 상하관계가 완성되었다.
         일반적으로 행렬을 통해 각 번의 경제력을 소모시켜 반란을 막는 것 목적라고 알려져 있으나 는 결과론적인 얘기로, 실제 모반 방지는 다묘의 가족들 에도에 머무르는 것으로 충분했고, 다만 다묘들 체면을 중시하여 행렬을 화려하게 꾸미는 것에 집착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과도한 지출로 어진 것다.
         일반적으로 육로 대부분지만 규슈와 시코쿠 지역의 다묘들은 배로 동하기도 했는데, 해로의 경우 당시의 낙후된 선박 및 항해기술의 한계로 인해 육로와는 달리 일정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러한 경우에도 장거리 항해는 꺼리고 되도록 육로 위주로 동했다.
         러한 인질 정책 때문에 오히려 다묘의 가족(본처와 적자)들은 지방 영지에 내려가지는 것 금기시 됐다. 그래서 다묘들은 지방에 [[첩]]과 [[서자]]를 두는 것 보통었다.[* 막부 말기에는 금제가 해제되었는데, 그 때문에 인질 걱정없 반란을 일으켜 메지 유신 일어날 수 있었다(…).] 그래서 초기에는 본래 영지가 지방에 있는 다묘가 '상경'하는 현대의 관점에 맞는 미지를 가지고 있었으나, 후기에는 오히려 본래 수도 출신었던 다묘가 지방으로 '하향'하는 미지에 가깝게 된다. 다묘들은 대부분 에도에서 태어나서, 유년기를 에도에서 지내게 되었기 때문다. 다만, 적자가 대를 을 수 없는 경우가 되서 지방에 있던 서자가 대를 어받게 된 경우라면 '상경'하는 미지가 될 것다.
         다묘들은 서로 체면치례를 하려고 경쟁적으로 행렬을 화려하게 만들었는데, 때문에 에도 막부에서는 규제를 정해서 다묘들의 [[석고]]에 맞춰서 일정한 수의 인력만을 동원하도록 했다. 당초에는 각 번의 번사(번에 소속된 사무라)들 실제로 행렬에 참가했으나, 후기에 가면 경제적 문제로 다묘 행렬에만 전문으로 참가하는 일용직을 동원하게 됐다. 러한 일용직들은 겉치레는 사무라였지만, 실상 단순한 아르바트 코스플레어(…)에 가까웠다. 일설에는 사쿠라다문의 변(桜田門外の変) 단 10인으로 성공했던 것도 러한 저질 일용직 행렬었기 때문에 실제 전투가 벌어지자 다들 도주했기 때문라고.
         처럼 각 번의 재정에 부담을 주던 제도였으나, 반대로 러한 '다묘 행렬'을 접대하는 숙박시설과 역참 제도가 정비되었으며, 를 통해 일본 내 상업 및 서비스업 발달하는 효과를 낳았다.[* 당시 상업의 발달에 대해서는 "오사카 상인 노하면 전국의 다묘들 벌벌 떤다"는 말 대변해 준다. 다묘들 너도나도 거상들에게 돈을 빌리다 보니 나중엔 그들에게 번의 재정까지 목줄을 쥐고 만 것.] 오가는 길마다 다묘가 체면치례를 위해서 돈을 뿌리고 다녔으니 당연한 일다. 각지에서는 다묘 행렬을 접대하고 팔기 위하여 '특산물'을 만들었다. 로서 전국의 부가 집중된 에도는 번영을 누릴 수 있었다.
         지방 다묘 측에서도 나쁜 점만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 정치 중심지인 에도에서 정치적, 경제적으로 도움 될 만한 정보를 수집하고, 번영하는 에도의 문화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다.
         일본 시대극에서도 '다묘 행렬'은 단편적으로만 묘사되지만, 일본 만화 '[[츠라츠라 와라지]]' 등의 일부 작품에선 제법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 츠라츠라 와라지 . . . . 111회 일치
         에도 시대의 제도인 '[[산킨고타]]'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당시 일반적인 '다묘 행렬'의 상세한 전모를 들여다볼 수 있다. '츠라츠라 와라지'란 말은 다묘 행렬 수행원들 짚신 신고 걷는 모습을 '짚신(와라지) 행렬(츠라리츠라리)'라고 묘사한 것.
         고쿠다카[* 石高. 전근대 일본에서 사용한 토지 생산성 수치로, 성인 남성 1명 1년 먹을 쌀을 생산하는 토지가 1고쿠다카.] 31만 5천석의 거대 다묘로 막부의 긴축정책에 비판적인 인물어서 막부의 주목을 받고 있었던 인물 '쿠마다 하루타카'가 에도로 참근교대를 떠났다. 가신들은 행렬의 무사안녕을 기원하지만 하루타카는 가는 곳마다 세간의 눈을 신경쓰지 않는 대범한 행동을 거듭하고, 한편 그의 흠집을 찾아내기 위해 막부에서 밀정을 보내 행렬에 잠입시키는데...
          * 비젠(備前) 쿠마다 가(家) : 오카야마(岡山) 지역을 근거지로 한 다묘 가문으로 원래는 히메지(姫路) 지역에 근거하고 있었다. 가문의 문양은 벌 모양인데, 는 전국시대 당시에 전투 중 말벌 적군을 습격해 승리를 거둔 것을 기념한 것다.
          그 후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에야스가 대립할 때 영주와 장남 에야스 군과 싸우다 전사하여 차남 '쿠마다 테루타카'가 가문을 었고, 에야스는 화친 후 쿠마다를 묶어놓기 위해 히데요시를 움직여 테루타카를 억지로 혼시키고 도쿠가와 가문의 여식과 결혼시켰다. 때의 원한 대를 어 내려왔고, 때문인지 후임 영주 쿠마다 타카토시(테루타카와 전처의 소생)가 석연찮게 급사하고 그 아들 미츠타카는 2차례에 걸쳐 전봉당해 오카야마 지방에 자리잡게 되었다.
          * 쿠마다 하루타카 : 오카야마 번 5대 번주. 대대로 검약을 기풍으로 삼던 쿠마다 가에서 유독 풍류와 호사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정작 도를 넘는 사치는 하지 않는다. 막부의 검약정책을 지나치다고 여겨 우회적으로 비꼬곤 했기 때문에[* 사치를 막기 위해 은 제품을 금지하는 명령 내려오자 일부러 금으로 된 곰방대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도 있다. (그 직후 금 제품 또한 금지령 내려졌으나, 그 후로도 금으로 된 곰방대를 사용하였다.)] 막부의 실력자인 마츠다라 사다노부와 사가 나쁘다. 여러가지 일화가 따라다니는 인물로 기행을 일삼는 것처럼 보지만 매우 속 깊고 대범해서, 때문에 행렬 중간중간마다 과거에 은혜를 입었던 사람들 선물을 바치려고 줄을 잇곤 한다. ~~전국시대 시절었다면 천하통일은 무리라도 관서 제패는 해냈을 것 같은 포스다~~
          * 쿠마다 즈미 : 수행 가로. 하루타카의 가신으로 쿠마다 종가인 '아마키 쿠마다 가'(에야스 군과 싸우다 전사한 장남의 가문)의 자손. 기본적으로 학식 깊고 영민하지만 17세라는 비교적 어린 나로 불과 4개월 전에 가로가 되어 미숙한 면 있으며 쿠마다 종가의 긍지와 체면을 매우 강하게 의식하고 있는 가문의 기풍 때문에 매사에 과민한 반응을 보곤 한다. 꽃꽂가 취미.
          * 큐사쿠 : 에도성 오니와반(밀정)의 일원으로 본명은 '쿠라치 큐타로'. 과거 에도에서 대화재가 일어났을 때 혼란스러운 인파 속에서 하루타카가 홀로 소방용 복장을 하고 진화를 지휘하던 모습을 본 적 있다. 막부의 명을 받아 인부로 위장하고 하루타카의 다묘 행렬에 잠입해 일행을 염탐한다. 말을 잘 다룬다.
          * 와타 토메지로 : 오오고쇼가시라. 루스(留守い. 참근교대 때문에 영주가 비운 거성을 관리하거나, 또는 반대로 에도에 있는 영주의 저택을 관리하는 직책) 출신으로, 온화하고 여려보지만 배후에서 기민하게 움직며 유능하게 일처리를 해낸다. 다만 야마와키와는 달리 하루타카의 속내까지 읽어내는 정도는 아니다.
          * 기 나가토 : 수석 가로. 원래는 제2가로였으나 새로 가로가 된 즈미가 수석 가로 자리에 앉는 것은 맞지 않다고 여긴 하루타카가 서로 위치를 바꾸게 하였다. 가로 경력 17년의 베테랑으로 영민하고 빈틈 없어 영지의 일을 실수없 끌어 왔으며 다도에도 능하다. 즈미의 성장을 위해 매우 신경을 써 주고 있으나, 즈미는 수석 가로 자리를 '빼앗겼다'고 여겨 그를 시기한다.
          * 히키 모토하치로 : 제4가로. 나는 14세로 가로 중 가장 어리지만 가로 경력은 2년나 되어 즈미보다 경험 많다. 하루타카가 원래는 그를 수행 가로로 삼으려 했다가 약속을 깨자 내심 즈미에게 샘을 내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하루타카를 진심으로 경애하고 있다. 나는 어리지만 속 깊은 인물.
          * 쿠마다 하야토 : 제5가로. 슬하에 자식 많아서, 자식 없는 나가토가 그의 가문에서 양자를 들일 생각을 하고 있다. 가로 경력 27년.
          * 쿠마다 치카라 : 전 수석 가로로 즈미에게 가독을 넘기고 은퇴했다. 쿠마다 종가의 긍지나 체면을 강하게 의식해서 즈미에게도 항상 그것을 주지시키는 완고한 인물[* 쿠마다 종가의 사람들은 역대로 러한 경향 강했다고 하는데, 일례로 초대 가로의 경우에는 오만한 성격으로 인해 한 가신에게 원한을 사 강을 건너던 중 살해당했다고 한다. (초대 가로라는 점을 감안하면, 에야스와 싸우다 전사한 장남의 자손으로 추정되는데, 숙부인 테루타카에게 가독을 빼앗겼다고 생각하여 모난 성격 된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로, 때문에 나가토를 눈엣가시로 여긴다.
          * 마츠다라 사다노부 : 막부의 수석 로쥬로 실권을 장악하고 있다. 보통 관직명인 '엣츄노카미'로 불린다. 실제 역사에서 전 시대인 '타누마 시대'의 중상주의 정책을 백지화하고 검약을 강요하던 '칸세 개혁'을 주도한 인물로, 굽힘없는 완고한 성격 때문에 수많은 정적을 만들어냈으며 급기야는 쇼군에게도 노여움을 샀다. 자신의 정책에 우회적으로 비판을 던져오는 하루타카를 불편하게 여기지만 그 능력은 인정하고 있다.
          * 쿠라치 마사노스케 : 큐사쿠(쿠라치 큐타로)의 부친으로 '고큐소쿠오니와노모노시하'(御休息御庭之者支配. 오니와반슈의 우두머리 직책으로 '고큐소쿠오니와노모노'는 오니와반의 정식 명칭). 큐사쿠를 하루타카의 다묘 행렬을 염탐할 밀정으로 추천했다. 정치적인 판단을 일절 배제하고 오로지 밀정의 본연 임무를 중시하는 인물.
          * 오스미노카타 : 하루타카의 측실. 역시 에도 상저택에서 기거하고 있다. 키쿠히메와도 사가 나쁘지 않다.
          * 쿠마다 나리타카 : 하루타카의 장남으로 아명은 신쥬로. 학문적 소양 깊고 근면한 성격.
          * '호노케' 젠자에몬 : 오사카 상인으로 환전상자 오카야마 번의 전속 상인. '호노케 상단'의 우두머리라서 평소에는 호노케라고 불리고 있다. 번의 재정을 사실상 좌지우지하는 인물면서도 거만하지 않고 점잖은 성품을 지녔다. 수완좋은 상인으로 주변의 다른 상인들도 앞다투어 그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있으며, 칸세 개혁의 한계를 궤뚫어보고 일시적인 정책에 그칠 것라 내다보며 느긋하게 관망한다. 하루타카에 대해서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고 하며 높게 보고 있다.
          * 관백 : 후지와라 씨의 혈통을 지닌 다섯 가문 중 하나인 치죠 가문 출신 공가(公家. 귀족). 형제가 없어서, 종제(從弟)인 즈미(관백의 모친 즈미의 백모)가 수행 가로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만나고 싶어하여 거짓 칭병(稱病)을 하였다. 조정과도 사가 소원한 사다노부에게 반감을 갖고 있으며, 반대로 하루타카의 인품을 잘 알고 있는 인물다.
          * 나카야마 : 조정의 의주(議奏. 칙명 출납을 담당하는 직책)로, 당시 코카쿠 덴노(전대 덴노의 양자가 되어 즉위했다)의 부친에게 상황(上皇)의 존호를 내리도록 막부에 강하게 요구하여 를 반대하는 사다노부와 대립하고 있다.
          * 백락 : 호노케가 하루타카에게 바친 명마로 하루타카가 름을 지어줬다. 성격 까탈스러워서 자주 소동을 일으키곤 하지만 기품 있고 영민하다. 하루타카와 큐사쿠의 보살핌을 받은 뒤부터는 큰 말썽을 부리지 않게 된다.
  • 식극의 소마/216화 . . . . 110회 일치
         [[식극의 소마]] 216화. '''쿄쿠세 기숙사를 짊어지고'''
          * [[잇시키 사토시]]가 내놓은 장어요리는 "히츠마부시 쿄쿠세 기숙사풍미". 일종의 장어덮밥인데 마치 양식같은 플레팅에 베스는 쌀밥 아니라 치즈 리조또.
          * 게다가 그가 사용한 "비장의 재료"란 쿄쿠세 기숙사 후배들 만들던 특기 재료들. 반발하는 후배들 앞에서 "훔쳐왔다"고 뻔뻔하게 밝힌다.
          * 그런데 뜻밖에도 요리가 엄청난 호평행진. 심사의원 [[안(식극의 소마)|안]] 등은 수영복 차림으로 장어에 휘감기는 리액션.
          * 덮밥엔 치즈 말고도 마늘까지 사용됐는데, 일식에서 본격적으로 마늘을 쓰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실로 단아적인 일식.
          * 잇시키는 덮밥에 들어간 후배들의 재료를 일일히 열거하고 어떤 노고가 들어간 것인지 밝힌다.
          * 그리고 쥬리오에게 덮밥을 맛볼 것을 권하며 "맛있다고 생각한다면 쿄쿠세 기숙사와 후배들을 모욕한 것을 사과해라"고 정식으로 요청한다.
          * 쥬리오는 그의 조리가 상식에 벗어났다 지적하지만 잇시키는 "그거야 말로 내 특기"라며 자신은 일식 아닌 "내 요리"를 만든 거라 선언한다.
          * [[나키리 에리나]]는 과거 그의 요리를 심사한 심사의원의 말을 빌어 그의 스타일을 "초 공격적 일식"라 정의한다.
          * 로써 1라운드 제 2 카드의 대결도 반역자 측의 승리.
          * 때는 진급시험 있기 몇 달 전. 쿄쿠세 기숙사에선 [[요시노 유키]]가 [[미토 쿠미]]를 꼬셔서 오리지널 내츄럴 치즈 만들기에 도전한다. 유키에게 설득당한 쿠미는 "확실히 집에 얘기하면 좋은 원유를 받을 수 있다"고 인정한다. 그러나 문제는 만드는 노하우. 그 문제도 유키 나름대로 생각한게 있는데, 바로 발효의 전문가 [[사카키 료코]]를 끌어들는 것다. 요키가 "언니"라고까지 부르며 달라붙지만 료코도 자기 프로젝트가 있어서 정신없 바쁘다. 새로운 일본주 만들기에 도전 중인데 [[마루 젠지]]까지 참가 중라 파리한 몰골로 돌아다니고 있다. 료코는 포기하고 둘서 어떻게 해보자고 제안하는 유키.
          또 한 쪽에선 [[부사키 슌]] 훈연장을 만든다고 공사를 진행 중. [[아오키 다고]]와 [[사토 쇼지]]도 휘쓸렸다. 어쩌다 보니 공사에 참가했지만 뜻밖에 중노동라 앓는 소릴하는데, 정작 부사키는 통나무에 전기톱까지 들고도 콧노래를 부를 정도로 쌩쌩하다.
          모든 풍경을 지켜보는 알몸 앞치마의 사나 [[잇시키 사토시]]. 청춘을 만끽하는 후배들을 기특하게 여기는 듯 하나, 옆에서 보기엔 바바리맨에 지나지 않는다.
          * 그런 과거를 뒤로하고 멀쩡한 인물인 양 대중 앞에 나타난 잇시키. 그는 심사의원 앞에 자신의 요리를 내놓는다. 그의 장어요리 "히츠마부시 쿄쿠세 기숙사풍미". 히츠마부시는 일본식 장어덮밥으로 반찬과 함께 먹거나 육수나 차를 부워 오챠즈케 스타일로 즐길 수도 있다. 전형적인 일식지만 그가 내놓은 한 그릇은 일식라 부르기엔 대단히 질적다. 우선 플레팅부터 양식 접시를 용했고 쌀밥 아니라 "치즈 리조또" 위에 장어구를 올려놨다. 관중과 [[카와시마 우라라]]가 "어떻게 봐도 평범한 히츠마부시가 아니다!"고 경악한다. 게다가 쿄쿠세란건 또 뭔가? 별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코바야시 린도]]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 당사자인 잇시키는 태연하다. 그는 [[유키히라 소마]]에게 "리조또는 네 특기인데 가로채서 미안하다"는 말나 한다. 소마는 전매특허는 아니라며 쑥스러워하는데, 그보다 할 말 많은 쪽은 우리에 갖힌 후배들다.
          유키를 비롯해서 후배들은 잇시키가 저지른 폭거에 열 뻗혔다. 잇시키가 말한 "비장의 재료"란 전부 후배들 쿄쿠세 기숙사에 있을 때 만들었던 것들. 잘 보관해놨던 것들인데 어째서 잇시키가 가져가 쓰는 건가? 여기에 대해 잇시키는 뻔뻔하기까지 하다.
          >내가 손으로 훔쳐왔어.
          자신없는 시험품에 손을 댔기 때문에 료코가 격분한 나머지 "그러지마라!"고 반말로 따질 지경인데 잇시키는 그것도 매력적라고 딴소리나 한다.
          출처야 어찌됐든, [[시라츠 쥬리오]]가 보기엔 처음부터 잘못된 재료선택다. 후배들 각자 만들던 재료를 가져와봐야 그렇게 되는대로 집어넣어서 하나의 맛 될리가 없다. 런 큰 승부처에서 런 행보라니, 쥬리오는 그가 자신을 모욕한다고 느낀다.
          >고문적일 정도의 맛야!
  • 원피스/862화 . . . . 110회 일치
          * [[징베]]는 장담과는 달리 결혼식 임박해도 [[몽키 D. 루피]]가 일어나질 않자 당황한다. 결국 결혼식 시작하고 나서야 일어난다.
          * 빈스모크 일가는 샬롯가의 강자들 한가운데 배석. 눈치챈 건 [[빈스모크 레쥬]] 뿐나 그녀는 죽음을 각오하며 [[상디]]만은 살아나가길 기도한다.
          * [[샬롯 카타쿠리]]는 예상과 달리 [[샬롯 푸딩]] 쓰러지는 미래를 예지하고 당황한다.
          * 결혼식 시작되고 푸딩은 계획대로 제 3의 눈을 드러내며 상디를 쏘려하는데, 상디는 죽을 위기인 것도 잊고 "너무나 아름다운 눈동자"라고 감탄한다.
          * 푸딩의 성격 비틀린건 빅맘 [[샬롯 링링]] 조차 기분나빠하는 3의 눈 때문었는데, 그걸 칭찬받자 자기도 모르게 오열해 버리고 만다.
          * 작전 빗나가기 시작한걸 감지한 빅맘은 주례에게 신호해서 그가 상디를 쏘게 한다.
          * 카타쿠리는 주례가 쏘는 총 빗나가는 걸 예지, 자기가 직접 상디를 저격하나 그는 견문색 패기로 피하고 카타쿠리가 저격한 것도 눈치챈다.
          * 빅맘 당황하는 동안 "총성"을 신호로 받은 루피가 웨딩케스 속에서 뛰쳐나오는데... 그 안에서 수많은 루피가 쏟아져나온다.
          * 결혼식 개시가 임박했는데도 [[몽키 D. 루피]]는 일어날 줄은 모른다. 시간에 맞추겠다고 장담했던 [[징베]]는 발등에 불 떨어졌다. 아무리 흔들고 때려봐도 루피는 여전히 잠꼬대만 한다. [[나미(원피스)|나미]]는 유혹의 숲 후로 계속 뛰어다니기만 했으니 무리도 아니라며 걸 깨우려면 고기라도 가져와야겠다고 한다. [[쵸파]]가 [[카포네 갱 벳지]]의 부하에게 고기를 구해줄 수 없냐고 요청하자 "지금 아침식사를 한가는 거냐"고 질색한다.
          * 뇌운 제우스가 짊어진 찻잔을 타고 새신랑 새신부가 나타난다. [[샬롯 푸딩]]과 [[상디]]는 겉보기엔 너무나 행복한 한쌍다. 그러나 속내를 보면 한 쪽은 죽일 생각 만만, 한쪽은 죽을 판인데도 헤롱거리느라 정신 없다. 특히 상디는 죽을 거라는걸 뻔히 알고 정신차리자고 하는데 벌어진 입 다물어질 줄을 모른다.
          * 홀케트 성의 요리장 "미식기사" [[슈트로젠]] 부하 요리사들과 춤을 추며 입장한다. [[원피스/858화|케크를 만들 때 희한한 노래]]를 불렀던 것처럼 슈트로젠과 부하들 한소절 번갈아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들은 희한한 노래와 함께 초특대 웨딩케크를 하객들 앞에 내놓는다.
          >반하고 개면서 상처입으며
          >''창 내리건''
          >'''웨딩 케크!!'''
          빅맘 [[샬롯 링링]]은 케크가 훌륭하다고 슈트로젠과 부하들을 몸소 칭찬한다. 하객들도 칭찬일색다. 신혼부부를 태운 찻잔은 초거대 웨딩케크의 정상으로 향한다. 마치 장식처럼 보였던 꼭대기의 지붕 두 사람 맹세를 주고 받을 단상었다. 스튜시는 신부화장한 푸딩 "옛날의 나처럼 아름답다"고 감탄하는데 옆에 있던 루 펠드가 "몇 십 년 전 일냐"고 츳코미를 넣다가 얻어맞는다.
          빅맘은 최고의 케크와 최고의 결혼식을 만족스럽게 바라본다. 그러나 그건 최고의 살육쇼에는 비할 수 없다. 그녀는 결혼식을 기다려온 것처럼 잠시 후 일어날 깜짝 살육쇼를 기대하고 있다.
          * 빈스모크 일가는 아무 것도 모르는 채 자리로 안내된다. 하지만 그 자리가 위험하다는 걸 눈치챈 사람은 [[빈스모크 레쥬]] 뿐다. [[빈스모크 욘디]]는 푸딩 마음에 드는지 "저런 여자라면 상디대신 내가 결혼을" 하는 소리나 하다나 [[빈스모크 니디]]와 [[빈스모크 치디]]의 비웃음을 산다. 신부 얼굴 어떻든 빅맘의 노예가 되어 살아야 하니까.
          레쥬는 자신들의 테블 근처를 샬롯 가문의 형제들 둘러싸고 있는 걸 보고 미 포위당한 걸 알아차린다. 하지만 그녀는 제르마라는 가문과 함께 죽기를 각오한 몸. 그 점에 대해서는 아무런 동요도 하지 않지만 상디 만큼은 살아나가기를 바라며 루피에게 비책 있기를 기도한다.
          * 결혼식을 지켜보던 삼장성 [[샬롯 카타쿠리]]는 해석되지 않는 미래를 예지하고 흠짓한다. 그가 본 미래에선 상디가 아니라 여동생 푸딩 쓰러지기 때문다. 해할 수 없는 영상 왜 떠오른 건지, 카타쿠리는 당황하며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눈을 굴린다. 삼장성 [[샬롯 스무디]] 오빠의 태도가 심상치 않은걸 느끼고 왜 그러냐고 묻는다. 그리고 눈치 빠른 벳지도 그가 미래를 보고 움직기 시작했음을 파악한다.
          * 어느덧 언약의 키스를 할 시간다. 문제의 "총성" 울릴 것다. 상디가 푸딩에게 다가가 베일을 걷는다. 푸딩은 속으로 한껏 비웃는다.
  • 은혼/615화 . . . . 110회 일치
         [[은혼]] 615훈. '''"알" 붙은건 모두 소중히 해야 한다'''
          * [[오우가]]의 지상군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전에 돌입. [[진선조]]와 [[오니와반슈]]가 적진으로 돌격하고 [[가부키쵸]]는 농성전에 들어간다.
          * 같은 와중에 주인공인 [[사카타 긴토키]]는 알을 잃어버리는 참사 끝에 해방군과 함께 누워버리는 추태를 보인다.
          * 가부키쵸의 선전은 적장 오우가에게도 인상적을 다가온 듯. 그는 들을 높 평가하면서 한 발씩 전진, 굳게 닫힌 가부키쵸의 성문을 단 한 방에 열어젖힌다.
          * 양단 작전의 성공으로 해방군의 지상군 허리가 잘린다. [[진선조]]의 [[곤도 사오]], [[히지카타 토시로]], [[오키타 소고]]가 일제히 부대를 끌고 돌진, 해방군의 후방을 공격한다. 해방군 내에선 후방으로 돌아가 원조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지만 지휘관 [[오우가]]는 일언지하에 각하한다. 기책 정도로 뒤집을 전력차가 아니며 그대로 냅둬도 후방 부대가 그정도는 알아서 할 거란 논리.
          그대로 진격하는 오우가군을 [[오니와반슈]]가 요격한다. [[핫토리 젠조]]와 [[사루토비 아야메]]가 선봉에서 끌고 있다. 오우가는 발목잡기가 아니라 정말로 저지하러 온 거냐고, 기책도 아닌 우책라고 비웃는다.
          * 가부키쵸의 건물 위에서 [[오토세]]여사와 [[캐서린(은혼)|캐서린]] 전황을 주시하고 있다. 작전의 주요 목적은 적 가부키쵸에 도달하기 전 최대한 힘을 깎아내는 것다.
          하지만 워낙에 대군라 그정도만 가지고는 완전히 저지하는건 기대할 수 없다. 결국은 요격을 뿌리치고 가부키쵸를 격파할 것다. 그때를 위해서 주민들은 최후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적 오니와반슈의 공격을 막아내서 서서히 진격, 가부키쵸의 목전까지 도착했다. 남쪽 제 3문에서 신호가 오자 가부키쵸 측은 투석기를 동원해 요격을 개시, 가부키쵸 공방전 개막한다. 그리고 역사적인 첫 공격의 희생자는...
          개전 첫타를 끊은 긴토키. [[시무라 신파치]]의 다급한 타임 신청으로 잠시 공격 중단되면서 긴토키 일행 구사일생한다. 긴토키는 눈알 빠질 정도로 제대로 맞아서 [[가구라]]가 주워준다. [[시무라 타에]]는 무사했다고 기뻐하는데 눈알을 수습한 긴토키가 입방정으로 '''나랑 글렌한테 사과해라 워킹 바올런스녀'''라고 외쳤다가 투석 재개된다. 타에가 손수 던지는 투석 긴토키의 가랑에 직격, 번엔 밑쪽의 알 빠져 굴러 다닌다. 가구라는 징그럽라고 수습을 거부.
          * 신파치가 살려달라고 애원해도 타에는 투석을 멈추지 않는다. 그도 그럴게 해방군 지척까지 몰려와있다. 대론 해결사 일행 가부키쵸와 해방군 사에 끼어 샌드위치가 되어버릴 위기. 다급히 피하는 통에 긴토키의 알 어디론가 굴러가 버린다.
          * 그때 [[무라타 테츠코]]가 자신 수비하는 문에서 부른다. 신파치는 살았다고 생각해서 그쪽으로 접근, 테츠코는 서둘러 문을 열어주려고 한다. '''지옥의 문(헬즈 도어)을 말다.''' 테츠코가 지키는 문은 적을 지옥으로 보내주는 문으로 못 쓰는 칼로 만들었다. 작동시키자 문 사로 날붙 날아가 적을 꼬챙 신세로 만든다. 신파치는 왜 런 위험한 입구로 부르냐고, 안 들여보내주냐고 투덜대지만 "지옥의 문은 한 번 들어오면 다시는 못 나가는 입구며 입구가 아닌 병기"라는 핀트가 빗나간 답변 돌아온다. 테츠코는 대신 다른 입구가 있다며 저쪽으로 가보라고 하는데. '''천국의 입구 말다.''' 신파치가 발을 내딛자 바닥 내려앉으며 창 번쩍거린다. 결국 적을 천국으로 보내는 입구지만 입구가 아닌 병기.
          * 신파치가 테츠코에 의해 사경을 헤매는 사 긴토키는 아직도 알나 주우러 다니고 있다. 번엔 아고미(턱순)가 자신 지키는 문으로 긴토키를 부른다. 곧 문을 열어주겠다고 하는데 막상 긴토키가 접근하자 '''굴러들어온 알만 회수하고 긴토키는 그대로 둔다.''
          >어서와 '''알 없는 입구에'''
          결국 곳도 다른 세상으로 가는 입구에 지나지 않았다. 아들 인질로 잡힌 긴토키는 전쟁통인 것도 적들 뒤통수를 노리고 있는 것도 잊고 문 앞에서 애걸복걸한다. 긴토키가 아들과 함게 지옥의 입구로 가려는 찰나, 문틈으로 누군가의 손 뻗어나와 적 병사의 아들래미를 부여잡는다.
          [[사고 토쿠모리]]의 자비없는 징수. 순식간에 아들을 잃어버린 병사들. 긴토키와 같은 신세가 되어 사좋게 누워버린다.
          * 번엔 가구라가 입구를 발견했다고 큰소리로 외친다. 하지만 그 소리를 듣고 긴토키와 신파치가 가기도 전에 해방군 병사들 우르르 몰려간다. 두 사람 뒤따라 가봤더니 그곳엔
          호스트클럽까지 진출한 마드모아젤 사고. 오카마들과 징수에 앞장서고 있다. 또다시 아들 잃은 시체가 다섯. 긴토키도 어느새 같 누워있다.
          >조 조금은... 나한테도 녀석들의 아픔 알겠어.
          * 주접을 떠는 통에 번엔 하늘에서 구원의 동아줄 내려온다. 건물에서 [[코제니가타 헤지]]가 밧줄을 던져준다.
          >걱정마라. 위에서 나랑 여왕님... 아니 우리들 끌어주마.
  • 지증왕 . . . . 110회 일치
         |름= 지증왕<br/>智證王
         '''지증왕'''(智證王, [[437년]]~[[514년]], <small>재위:</small> [[500년]]~[[514년]])은 [[신라]]의 제22대 왕다. [[내물왕]]의 증손며 [[복호 갈문왕]]의 손자자 [[습보 갈문왕]](習寶)의 아들다. 전임 [[소지 마립간]]과는 6촌 형제간었다. [[법흥왕]]의 아버지로 지증 마립간(智證麻立干)라고도 한다. [[502년]] [[순장법]]을 금하고 [[농사]]를 장려하였으며, [[소]]를 길러 땅을 갈게 하였다. 듬해 국호를 [[신라]]로 정하고, [[마립간]] 대신 [[중국]]식 군주의 칭호인 [[왕]]의 칭호를 사용하였다.<ref>그러나 마립간 또는 매금라는 칭호는 지증왕의 장남 법흥왕의 때까지도 비공식적으로나마 잔존하여 사용되었다. 는 울진 봉평신라비와 울산천전리각석에 기록되어 있다.</ref>
         제도와 체제를 개편, 정비하여 [[504년]] 상복법을 제정하였으며, [[505년]] 주, 군, 현을 정하고 각 주에 군주를 두었다. [[509년]] 서울에 동시(東市)를 두었고, 512년 [[우산국]]([[울릉도]])을 정복하였다. 또한 [[한국]]의 [[고대 사회]]에서부터 전해지던 [[순장]] 풍습을 최초로 폐지한 군주기도 하다. 시호는 지증인데, 신라 최초의 [[시호]]기도 하다. 름은 지대로(智大路, 智度路)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智證麻立干立 姓金氏 諱智大路 或云智度路 又云智哲老 (지증 마립간(智證麻立干) 왕위에 올랐다. 성(姓)은 김씨름은 지대로(智大路)다. <지도로(智度路) 혹은 지철로(智哲老)라고도 하였다.)}}</ref> 그는 6촌 형제간인 [[소지 마립간]]과 사돈었고 즉위 전 [[갈문왕]]에 봉해진 것 [[영일냉수리신라비]]를 통해 확인되었다.
         [[마립간]]의 칭호를 마지막으로 사용한 임금다. 성은 김씨며, 름은 지대로, 지도로, 혹은 지철로라고 한다. [[내물 마립간]]의 증손자며 [[소지 마립간]]의 재종 아우다. 부인은 [[연제부인]](延帝夫人) 박씨며, [[소지 마립간]] 아들 죽어 64세에 왕위를 었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智證麻立干立 姓金氏 諱智大路 或云智度路 又云智哲老 奈勿王之曾孫 習寶葛文王之子 炤知王之再從弟也 母金氏鳥生夫人 訥祇王之女 妃朴氏延帝夫人 登欣伊湌女 王體鴻大 膽力過人 前王薨 無子 故繼位 時年六十四歲 (지증 마립간(智證麻立干) 왕위에 올랐다. 성(姓)은 김씨름은 지대로(智大路)다. <지도로(智度路) 혹은 지철로(智哲老)라고도 하였다. 나물왕의 증손으로 습보갈문왕(習寶葛文王)의 아들고 소지왕(炤知王)의 재종 동생다. 어머니는 김씨 조생부인(鳥生夫人)으로 눌지왕의 딸다. 왕비는 박씨 연제부인(延帝夫人)으로 찬 등흔(登欣)의 딸다. 왕은 체격 매우 컸고 담력 남보다 뛰어났다. 전왕(前王) 아들없 죽었으므로 왕위를 어 받았다. 당시 나는 64세였다. )}}</ref>[[514년]] 죽은 뒤 [[시호]]를 지증라 하였는데, 후로 신라의 시호법 시작되었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十五年 ... 王薨 諡曰智證 新羅諡法 始於此 (15년(514) ...왕 죽었다. 시호(諡號)를 지증(智證)라 하였는데, 신라에서 시호를 쓰는 법은 로부터 시작되었다. )}}</ref> 지증왕은 [[사탁부]](沙啄部) 출신으로 왕위에 올랐다.
         국보 제264호로 지정된 [[영일냉수리신라비]](迎日冷水里新羅碑)에 의하면 그를 지도로갈문왕(至都盧葛文王)라 불렀다. 그는 왕으로 즉위하기 전에 [[갈문왕]]에 제수되었다. 그가 왕위에 오른 배경은 그의 장남 원종(元宗, 뒤에 [[법흥왕]]으로 즉위) [[소지 마립간]]의 사위인 점 작용했다. 서자 산종만 있었던 소지 마립간은 사위인 [[법흥왕|원종]]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사촌들을 제치고, 6촌자 사돈인 그를 왕위 계승자로 내정했던 것다. [[소지 마립간]]의 서자인 산종은 후일 [[진평왕]]의 왕비 [[마야부인 (신라)|마야부인]]의 할아버지며 [[복승 갈문왕]]의 아버지가 된다.
         [[502년]] [[순장]]을 금하고, 신궁에서 직접 제사를 지냈다. 음력 3월에 주주(州主)와 군주(郡主)에게 각각 명하여 농사를 권장케 하였고, 처음으로 [[소]]를 부려 논밭갈를 하였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三年 春二月 下令禁殉葬 前國王薨 則殉以男女各五人 至是禁焉 親祀神宮 三月 分命州郡主勸農 始用牛耕(3년(502) 봄 2월에 영(令)을 내려 순장(殉葬)을 금하였다. 전에는 국왕 죽으면 남녀 각 다섯 명씩을 순장했는데, 르러 금한 것다. 왕 몸소 신궁(神宮)에 제사지냈다. 3월에 주주(州主)와 군주(郡主)에게 각각 명하여 농사를 권장케 하였고, 처음으로 소를 부려 논밭갈를 하였다. )}}</ref> [[503년]]에 국호를 신로(新盧)·사라(斯羅)·서나(徐那)·서야(徐耶)·서라(徐羅)·서벌(徐伐) 등에서 “신라”(新羅)로 통일하였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四年 冬十月 羣臣上言 “始祖創業已來 國名未定 或稱斯羅 或稱斯盧 或言新羅 臣等以爲 新者德業日新 羅者網羅四方之義 則其爲國號宜矣 又觀自古有國家者 皆稱帝稱王 自我始祖立國 至今二十二世 但稱方言 未正尊號 今羣臣一意 謹上號新羅國王” 王從之(년(503) 겨울 10월에 여러 신하들 아뢰었다. 시조께서 나라를 세우신 래 나라 름을 정하지 않아 사라(斯羅)라고도 하고 혹은 사로(斯盧) 또는 신라(新羅)라고도 칭하였습니다. 신 등의 생각으로는, 신(新)은 ‘덕업 날로 새로워진다.’는 뜻고 나(羅)는 ‘사방을 망라한다.’는 뜻므로 를 나라 름으로 삼는 것 마땅하다고 여겨진다. 또 살펴 보건대 예부터 국가를 가진 는 모두 제(帝)나 왕(王)을 칭하였는데, 우리 시조께서 나라를 세운 지 지금 22대에 르기까지 단지 방언만을 칭하고 높는 호칭을 정하지 못하였으니, 제 뭇 신하가 한 마음으로 삼가 신라국왕(新羅國王)라는 칭호를 올립니다. 왕 에 따랐다. )}}</ref>
         [[509년]]에는 시사(市肆, 혹은 [[시전]])를 관리 감독하는 관청인 [[동시전]](東市典)을 설치하였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十年 春正月 置京都東市(10년(509) 봄 정월에 서울에 동시(東市)를 설치하였다. )}}</ref> 리하여 무역과 상인들의 거래를 단속, 통제하였다.
         또한 처음으로 지방에 군주(軍主)를 두었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六年 春二月 王親定國內州郡縣 置悉直州 以異斯夫爲軍主 軍主之名 始於此 (6년(505) 봄 2월에 왕 몸소 나라 안의 주(州)·군(郡)·현(縣)을 정하였다. 실직주(悉直州)를 설치하고 사부(異斯夫)를 군주(軍主)로 삼았는데, 군주(軍主)의 명칭 로부터 시작되었다. )}}</ref>[[512년]] 실직주(悉直州)의 군주자 [[찬 (신라의 관직)|찬]] [[사부]]로 하여금 [[우산국]]을 복속시켜 해마다 토산물을 공물로 바치게 하였다.<ref>{{서적 인용 |제목= [[삼국사기]] | 저자= [[김부식]] |연도= 1145 |장= [[:s:삼국사기/권04/지증 마립간|본기 권4 지증 마립간]] |인용문= 十三年 夏六月 于山國歸服(13년(512) 여름 6월에 우산국 항복하여 해마다 토산물을 바쳤다. )}}</ref>
         한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기골 장대하고 체구가 커서 배우자가 없었던 지증왕에게는 알맞은 배우자가 없었는데 신하를 보내 신라 국내를 수소문하던 중 [[연제부인]](延帝夫人)을 발견하여 배우자로 삼았다는 전설 전한다.<span style="font-size:10pt;"><sup class="noprint">[<span class="plainlinks">[[위키백과:출처 필요|출처 필요]]</span>]</sup></span>
         [[지증왕설화]]는 《[[삼국유사]]》 기편(紀異篇)과 《[[삼국사기]]》 김유신조에 수록되어 있다.
         [[경주|경주 지역 전설]]과 [[삼국유사]]에 의하면 그의 [[성기]]는 커서 그 길가 1자 5촌(약 45 cm) 정도가 되었다고 하며, 궁녀나 왕족, 귀족의 딸 중 적당한 여인을 찾지 못하였다고 한다. 신하들 왕비가 될 여성을 찾으러 다니던 중 [[경주]] [[남산 (경주)|남산]]의 연못에 큰 똥덩가 있는 것을 보고, 그 큰 똥의 주인 여성라면 왕을 감당할 것라 보고 수소문한 끝에 찬 [[박등혼]]의 딸라 하였다. 에 신하들 등혼의 딸을 간택하여 왕비로 들니 그가 왕비인 연제부인라는 것다.
         |앞름 = 전 대
         |뒤름 = 후 대
  • 킹덤/513화 . . . . 110회 일치
          * 진 열미성을 돌파하고 진군하고 있다는 소식 전 중화에 전파된다.
          * 위나라의 [[봉명]], 한나라의 [[왕안왕]], 초나라의 [[와린]]도 해방 소식을 듣고 각기 생각 복잡해진다.
          * 위의 봉명은 진 실패할 것으로 내다보고 연합군 소멸하길 기다려 진을 공격하기로 결정한다.
          * 와린도 진의 전략을 간파하고 봉명 진나라를 칠 것도 예상, 거기에 맞춰 초나라가 북상하면 초나라가 중화를 손에 넣는다고 생각한다.
          * 몽념은 왕전의 결단을 되돌릴 수 있는건 [[왕분]] 뿐라며 작전포기를 간언할 것을 권하나 그는 총대장의 뜻라면 따를 뿐라고 한다.
          * [[환기(킹덤)|환기]]는 왕전 결코 지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고 신용한다.
          * 왕전 자신은 본대를 끌고 그대로 행군하는데, 갑자기 진로를 바꾸서 업과는 무관한 소도시 "오다"를 공략하겠다고 하는데.
          각 나라 조정에도 소식 도착한다. 한의 왕안왕, 연의 금왕 희, 제의 제왕 건은 무겁게 소식을 듣지만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속내를 보지 않는다.
          * 초의 재상 [[와린]]은 [[원]]과 함께 그 소식을 듣는다. 그녀는 바뮤와 옥죽란 남자 하인에게 팔을 주무르게 하고 있다. 그렇지만 도착한 소식을 허투루 들은게 아닌지 "진 진심으로 조를 치려 한다"며 진지하게 의견을 밝힌다.
          * 원은 전쟁에 조예가 없는 탓에 단순히 "조가 함락 당하는가?" 라고 묻는데 와린 그렇지 않다고 하자 "그럼 진 실패한다는 말냐"고 되묻는다. 와린은 그렇다고 답한다. 바뮤는 눈치없 끼어들어서 "진 한단을 치지 못한다는 것냐"고 묻는데 와린은 그의 머리통을 내려치면서 "한단 아니다!"고 호통친다.
          와린은 진의 진짜 노림수가 한단 밑의 업라는걸 정확하게 꿰뚫어 본다. 원은 "그렇다면 진은 업을 치지 못하는가?"라고 질문을 고친다. 와린 보기엔 치지 못한다. 와린은 바뮤를 단상 밑으로 내던지고 설명을 어간다. 그녀는 조 왕도권의 지리와 방어체제를 잘 알고 있다. 적 쉽게 들어와도 산맥과 대하로 둘러싸인 입구, 열미만 수복하면 적은 그 안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질식해 죽는다.
          * 장소는 다르지만 봉명의 의견도 와린과 일치한다. 그는 주광에게 그러한 견해를 전하며 개맹군을 의자성으로 불러들게 지시한다. 조에서 진군 소멸하는 것에 맞춰 대치 중인 [[등(킹덤)|등]]군을 격파하고 진나라를 칠 것다.
          * 다시 초나라. 원은 와린의 설명을 듣고 곧 "그렇다면 우리가 진을 쳐야할 때"가 아니냐고 묻는다. 와린은 그도 전쟁에 안목 생겨간다고 감탄한다. 하지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 그녀는 위군 제일 먼저 움직일 것고 진은 초군과 대치 중인 [[몽무]]군을 쪼개서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다. 그때 단숨에 북상해 함양까지 진격한다. 초는 미 진나라에 장군수를 둔 셈고 결국 천하는 초의 것 될 것다.
          * 열미를 빠져나온 진군은 바쁘게 진격하고 있지만 지휘관들의 머릿속은 복잡하다. [[하료초]]는 [[신(킹덤)|신]]에게 작전 불길한 예감 밖에 안 든다고 토로한다. [[몽념]], [[왕분]]도 들과 말머리를 같하고 달려가고 있다. 하료초는 병참인 열미를 버리고 가지고 있는 병량만 가지고 업을 친다는건 말 되지 않는다고 본다. 몽념의 의견도 같다. 전략을 아는 사람 취할 방법 아니란 것다. 그러면서 "네가 자살행위라고 했던 그 행동"라고 왕분을 끌어들인다. 몽념은 [[왕전(킹덤)|왕전]]에게 간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식인 왕분 뿐라며 은근히 그가 작전을 중단시켜 주길 청한다. 왕분은 말없 한 발 앞서 가버린다.
          >총대장 내린 결정다.
          >우리는 배치에서 목숨을 걸고 싸울 뿐지.
          몽념도 더상 아무 말하지 않는다.
          * [[환의(킹덤)|환의]]군은 장교들의 의견 갈린다. 작전으로 진군 전멸할 것인가, 그렇지 않은가? 흑앵은 환의의 의견을 묻는데 그는 단지 "지면 전멸"라고 질문을 회피한다. 뇌토는 반대로 기면 그만란 말기도 하지만, 어떻게 길지는 환의도 모른다. 마론은 그걸 꼬투리 잡아 "두목도 기는 법을 모른다면 결국?"라고 전멸 확정된 것처럼 구는데, 뇌토가 반발해서 신경전을 벌인다.
          * 부하들 간의 설전 지겨워졌는지 환의가 마론에게 자기가 아는건 한 가지 뿐니 그걸 가르쳐주겠다고 한다. 그는 사실 백로 밑에서 부장 생활을 할 때부터 왕전과 알던 사다. 그래서 딱 한 가지는 장담할 수 있다.
          * 아무 말 없 말을 달릴 뿐었던 왕전은 마침내 열미에서 출병한 후 최초의 지시를 내린다. 그는 [[양단화]]의 산민족 군단을 분리했다. 현재 진군의 위치 북동쪽 양토에는 [[공손룡]] 전선을 펼치고 있다. 왕전은 양단화의 산민군 5만으로 공손룡의 9만 병력을 요격하게 지시한 것다. 신은 게 좋은 판단인지 확신 생기지 않았다. 우선 공손룡군 4만나 많고 자군 병력은 분단됐기 때문다. 하료초는 현시점에선 상책라고 보는데 진군 업으로 가는데 최대 장애물 공손룡의 9만 병력었다. 양단화가 공손룡을 막는 동안 진군은 추격 당할 걱정없 업까지 도착할 수 있다. 신은 또 아군을 방패로 삼는 거냐고 달갑지 않아 하지만 번만큼은 어쩔 수가 없는 일라는 하료초에 말에 반박하지 못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7화 . . . . 109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27. '''서 나트아와 미도리야 즈쿠와 토오가타 밀리오와 올마트'''
          * [[서 나트아]]는 [[미도리야 즈쿠]]에 필적하는 중증의 [[올마트]] 팬.
          * 하지만 나트아는 인턴 채용 부탁은 거절하며 미도리야에게 채용시험을 제안한다.
          * 시험은 3분 안에 나트아의 인감 도장을 빼앗는 것.
          * 나트아의 개성은 "예지". 일정한 조건 하에 상대방의 1시간 내 행동을 예지할 수 있다.
          * 미도리야의 공격은 모두 차단되고 당황하는데 나트아는 "나는 원 포 올은 밀리오에게 계승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폭로한다.
          * 나트아는 미도리야가 계승자에 걸맞지 않는다고 도발하고 미도리야는 각오를 새롭게 하며 다시금 공격한다.
          * [[미도리야 즈쿠]]의 [[올마트]] 흉내는 오히려 [[서 나트아]]의 분노를 샀다. 경직된 표정으로 다가오는 나트아. 그는 미도리야의 개인기가 무슨 올마트랑 닮았냐며 자신 전 사드 킥라는걸 알고 행패를 부리는 거냐고 분노한다. 그리고 직접 미도리야의 얼굴을 뜯어고쳐가며 어디가 잘못됐는지 지적한다. 그의 데터에 따르면 올마트의 굿즈에 그런 주름 들어간 적은 없으며 정확한 규격을 지키라고 한다.
          * 미도리야가 빠르게 사무실을 체크해보니 사실 눈 돌리는 곳마다 올마트 관련 굿즈가 가득하다. 나트아도 중증의 올마트 팬었던 것다.
          미도리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을 시도한다. "비니거스 사드 사건". 올마트가 해결한 사건 중 하나로 수질을 바꾸는 개성을 바꾼 소년 물에 빠져 생긴 일다. 별로 중요한 사건도, 빌런 나왔던 것도 아니라 묻혀진 사건지만 특한 점 하나 있어 골수팬덤의 야깃거리가 되는 사건다.
          물에 빠진 학생 당황한 나머지 수질을 식초로 바꿔버렸는데, 무적의 올마트로 식초에 잠수하는 바람에 눈 따가워 눈을 묘하게 찡그렸다. 미도리야는 때의 얼굴을 재현한 것라 주장한다. 나트아는 자신을 그저그런 팬인줄 아냐고 대꾸하지만 분명 그런 사건 있었다는걸 알고 있고 그걸 화제로 신나게 오덕 토크를 한다.
          비록 미도리야가 웃기는데는 실패했지만 대화를 잘 풀어나가자 [[토오가타 밀리오]]도 한숨 돌리며 나름대로 좋은 시작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간지럼 형벌을 당하던 버블걸을 풀어준다.
          * 나트아는 실컷 야기하고 나서 미도리야가 방문한 목적, "인턴 채용" 건에 대해서 듣는다. 미도리야가 가져온 서류에 나트아가 도장을 찍음으로 성립한다는데, 나트아는 일반적인 기업에서 하는 인턴과는 다르다며 학교 수업에도 영향을 미쳐 출결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미도리야는 "발을 맞추고 있는 것만으론 톱 될 수 없다"고 말하며 당당히 서류를 제출한다.
          * 그러나 간단히 찍어줄 것 같았던 나트아는 도장을 찍지 않는다. 그는 애꿎은 책상으로 도장을 내리 꽂으며 일부러 빗맞추는 거라고 강조한다.
          그는 대체 자신 미도리야를 고용해서 어떤 메리트가 있냐고 질문한다. 그러면서 올마트는 그 강함과 유머로 세상에 희망을 주고 범죄로 겁게 질린 사람들을 도왔다. 그렇다면 미도리야는 사회에, 나트아의 회사에 어떤 도움 될 수 있을 것인가?
          * 나트아는 그걸 말 아니라 행동으로 보라며 채용시험을 제안한다. 그는 3분을 주면서 자신의 손에 있는 인감도장을 빼앗아 직접 서류에 찍어 보라고 제시한다. 그러면서 버블걸과 밀리오를 퇴실시킨다.
          * 사무실에서 쫓겨난 버블걸은 밀리오 때는 런 시험은 없지 않았냐고 묻는다. 밀리오는 자신인 애초부터 지명을 받았으니까 그런 거라고 대답하면서도, 미도리야의 앞길 캄캄하다고 걱정한다. 나트아의 "개성" 있는한 달성하기 불가능한 퀘스트라는데.
          * 나트아는 자신은 전혀 손대지 않는 조건으로 무슨 짓든 해도 좋다고 제안한다. 미도리야는 시작부터 풀카울로 전력으로 달려든다. 미도리야는 먼저 정면에서 달려드는 것처럼 하다가 갑자기 위로 날아올라 공격한다. 하지만 무슨 짓을 해도 나트아는 미리 보기라도 한 것처럼 공격을 피하며 여유를 부린다. 그렇게 1분 경과한다.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는데. 마침내 그는 미도리야의 마음 속까지 읽어낸다.
          * 그의 능력은 "예지". 대상의 일부에 닿고 시선을 맞추는 걸로 약 한 시간 사 그의 행동을 "예지"할 수 있게 된다. 조건에 대해서는 사외비로 취급 중. 미도리야는 그걸 돌파할 방법을 고민해 보지만 뾰족한 방법 없다.
          * 미도리야의 움직임 정체되자 나트아는 미도리야에게 충격적인 발언을 하기 시작한다. 그가 상징적인 힘을 계승받고도 몹시 범용한 인물며 기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9화 . . . . 109회 일치
          * 패트롤을 시작하자 [[오버홀]]과 마주친 [[미도리야 즈쿠]]. 당황한 나머지 표정으로 나타나 [[토오가타 밀리오]]가 잽싸게 수습한다.
          * 오버홀은 "에리"가 자신의 딸라고 소개. 혼내던 중라고 얼버무리려한다.
          * 오버홀은 [[서 나트아]]의 인턴들란건 모르나 에리의 존재가 노출된 탓인지 그들의 신상에 대해 파악하려고 탐색적인 태도를 취한다.
          * 밀리오는 여기서는 여자아를 돌려보는게 답라고 생각하나 에리가 가지말라고 애원하자 미도리야는 차마 그런 선택을 하지 못한다.
          * 미도리야가 무슨 경위냐고 캐묻자 오버홀은 들을 유인해서 조용히 처리하려 하는데, 살기를 감지한 에리는 스스로 미도리야 품을 뿌리친다.
          * 에리는 오버홀 준비하고 있는 "계획"의 "핵"으로 수상한 실험실 같은 곳에 갇힌다.
          * [[토오가타 밀리오]]는 패트롤에 들어가기 앞서 [[미도리야 즈쿠]]에게 런 저런 야기를 한다. 원래 패트롤은 직장체험에서도 실습하는데 미도리야는 [[빌런연합]]의 개입으로 그럴 기회가 없었다. 밀리오는 [[서 나트아]]가 오버홀에 대해서 경고하긴 했지만 실제 용의자를 추적하는건 나트아의 몫고 그들은 통상 패트롤 활동만 하는 거라며 긴장을 풀어준다.
          미도리야는 나트아가 "밀리오를 보고 절감해라"고 했던 말을 곱씹는다. 그리고 [[올마트]]가 그의 존재에 대해 숨겼던 것도 다시 마음에 걸린다. 런 내심을 모르는 밀리오는 편한 말투로 서로 히어로 네임을 모르고 있었다며 미도리야의 히어로 네임을 묻는다. 미도리야가 "데쿠"라고 답하자 포지티브한 밀리오 조차도 "그런 히어로명으로 괜찮은가"라고 확인한다.
          밀리오의 히어로명은 "루밀리언". 올마트를 의식한 작명다.
          >"밀리언"을 구하는 인간 되도록 명명했어!
          밀리오는 히어로 코스튬을 입고 마을에 나온 상 자신들은 히어로라는 점을 강조하며 패트롤 활동을 시작한다.
          * 그러고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분명 나트아가 추적중일 요주의인물, "핫사"의 "치사키"라는 남자, [[오버홀]] 눈 앞에 나타났다. 그는 "에리"에 대해서는 자신의 딸라고 소개하며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 그녀의 부상에 대해서는 "한창 놀 나라 자주 다친다"며 사람 좋게 웃기까지 하는데. 그와 대조적으로 미도리야는 경악한 표정을 감추질 못한다.
          * 밀리오는 곧바로 상황을 파악한다. 그는 미도리야의 히어로 마스크를 고쳐씌워주는 척하며 표정을 가린다. 그가 그렇게 놀란 표정을 짓고 있으면 오버홀 쓸데없 경계할 것기 때문다. 그리고 밀리오는 오버홀의 "좋은 사람" 연기에 맞춰준다. 그의 마스크를 칭찬하며 핫사 사람인 것을 알았다고 말한다. 오버홀은 핫사 사람 맞다며 마스크에 대해선 더러움에 민감해서 쓴 것 뿐니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오버홀은 화제를 바꿔 둘 신인 히어로냐고 묻는다. 밀리오는 그쯤에서 얼버무리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오버홀 한순간 정색한다.
          >어느 사무소 소속시죠?
          그가 경계하고 있다는 것을, 밀리오가 놓치지 않는다. 그는 자신들은 직장체험 중인 학생라며 사무소를 밝힐 것도 없는 병아리라고 둘러댄다. 나트아름을 밝히면 틀림없 곤란한 일 생길 것다. 밀리오는 서둘러서 자리를 뜨려고 미도리야를 부추긴다.
          * 미도리야도 그의 의도를 눈치챈다. 물론 밀리오의 의향에 따를 생각다. 그리고 그건 그에게 안겨있는 소녀 에리에게도 전달된다. 에리는 미도리야를 붙잡으며 "가지 마"라고 작게 속삭인다. 그 순간 미도리야의 눈빛 달라진다.
         >저기... 따님 겁을 먹었는데요?
          * 혼낸 직후라서도, 오버홀은 틈도 주지않고 곧바로 대답한다. 밀리오는 다시 한 번 미도리야에게 쓸데없 떠보려 하지 말라고 작게 말한다. 하지만 미도리야는 움직지 않는다. 오버홀 "놀다가 다쳤다"고 말한 붕대에 대해서도 "놀다가 다친 수준 아니다"고 걸고 넘어진다. 오버홀은 그것도 자주 넘어진다고 다시 억지를 쓴다. 미도리야는 순순히 소녀를 보내줄 생각 사라졌다. 에리는 분명 그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고 있다. 그리고 상황은 전혀 자연스럽지 않다.
          >런 어린애가 말도 안하고 떨면서 겁을 내다니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0화 . . . . 109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40. '''빅 3의 선 터'''
          * [[아마지키 타마키]]와 [[토오가타 밀리오]]의 인연은 타마키가 초등학생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에게 처음 말을 걸어준 반친구였다.
          * 타마키는 자신라면 적 세 명을 얼마든지 묶어놓을 수 있고 한 시라도 빨리 프로 히어로들과 경찰을 선행시켜야 한다고 설득해 일행을 먼저 보낸다.
          * 철포옥 핫사슈의 저항은 예상보다 강했다. 들은 한 번 삶을 등졌던 자들나 오버홀 "재활용"해줬다면서 "기대를 받으면 부응"해야 한다고 격렬히 저항한다.
          * 타마키 또한 기대에 부응하려는 인물다. 타마키가 극도의 자신감 부족으로 침체돼있을 때 그의 진가를 알아준 유일한 사람 밀리오.
          * [[아마지키 타마키]]의 네거티브한 성격은 어제오늘 일 아니었다. 타마키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전학을 가게 됐는데 첫날부터 자기소개에 실패한다. 름을 말하긴 커녕 우물거리다 "히..."라고 중얼거리고 끝났다. 모처럼 시업식에 맞춰 간 전학었지만, "스타트부터 실패했다"는 자기혐오 때문에 다른 애들 친구를 만들어 갈때 끼어들지 못했다. 그렇게 또 우울한 학교 생활 시작되려 할때, 구원 내려왔다. 타마키는 거기서 [[토오가타 밀리오]]와 만났다. 풀죽은 타마키에게 처음으로 말을 걸어준 친구. 그는 "히"라는 말 혹시 "히어로"를 말하는 거였냐며 어떤 히어로를 좋아하느냐 묻는다.
          * [[오버홀]] 감금한 "에리쨩"을 구출하고 시에핫사를 일망타진하기 위해 아지트를 급습한 히어로&경찰 연합. 그러나 프로 히어로로 구성된 선두 그룹 [[리나카]]의 함정에 빠지며 후위와 분단된다. 리나카는 우선 경찰 위주로 구성된 후위를 먼저 처리하려고 생각하는데.
          한편 아랫층으로 떨어뜨린 선두그룹은 서둘러 오버홀과 단독으로 그를 추격하러 간 밀리오를 따라나서려 하나, 사전에 버림말로 동원된 "철포옥 핫사슈"에 발목 잡힌다. 때 혼자서 들을 처리하겠다며 나서는 타마키. 더상 밀리오의 발목을 잡을 순 없다고 다짐한다.
          * 타마키의 사무소 후배 [[키리시마 에지로]]가 "혼자 맡겠다"는 말에 반발한다. 럴 때일 수록 공동대응해야 한다는데. 때 핫사슈 중 검은 마스크를 쓴 단발머리가 먼저 움직인다. 날붙를 든 녀석다. 형사가 그 녀석은 "세츠노"며 "화기를 쓸 수 없는 상대"라고 하는데. 무슨 개성인진 모르지만 성가신 모양다. 세츠노가 바로 손을 올려 개성을 쓰려고 하니 [[아자와 쇼타]]가 선수를 친다. 세츠노가 개성을 쓰지 못하자 옆의 대머리가 "개성을 지우는 개성"임을 간파한다. 그는 그걸 "에리의 열화 개성"라 말하는데.
          * 대머리가 총을 꺼낸다. 총기에 면역인 [[패트껌]] 맨 앞으로 나와 일행을 지키면서 "총도 칼도 안 통하니 얌전히 잡혀라"고 위협한다. 핫사슈들은 "그런건 목숨 아까운 놈들한테나 통하는 말"라며 저항을 멈추지 않는다.
          그때 거대한 대합조개가 튀어나간다. 타마키다. 적들의 배후를 잡은 타마키가 번엔 문어다리를 꺼내서 적의 무기를 모두 빼앗는다. 그 게의 집게발로 무기를 분쇄.
          타마키는 공언한 대로 자기 혼자서 셋을 상대하겠다 재차 선언한다. 단발머리는 세츠노. 개성은 "절도". 대머리는 호죠. 개성은 "결정". 빵봉투는 타베. 개성은 "식". 상 세 명다. 타마키는 패트껌 사무소에서 타코야키를 충분히 먹어서 문어다리의 숙련도도 최고조에 달했고 지난 번 사건의 경험으로 원거리 공격에도 민감해진 상태다. 그는 런 조무래기들 상대로 프로히어로가 몇 명나 묶여 있는 거야 말로 적들 바라는 일라며 일행에게 먼저 가라고 한다. 후배인 [[미도리야 즈쿠]]와 키리시마가 주저하나 런 상황일 수록 프로들의 개성을 아껴두는게 좋다고 상사인 패트껌에게 결단을 촉구한다.
          * 타마키의 각오가 인정받았다. 패트껌 선두에 서서 출구로 향한다. 세츠노가 다시 개성을 쓰려고 하자 번에도 아자와가 선수를 친다. 다른 세 명도 아자와의 시야에 들어갔다. 아자와는 타베의 목을 꺾으면서 타마키에게 셋 전부를 봐뒀으니 무력화돼있는 동안 움직임을 막으라고 조언한다.
          * 키리시마와 레게풍 히어로 [[록록]]은 타마키를 혼자 두는 패트껌의 결정에 의를 제기한다. 너무 위험하다는 것. 그러나 패트껌은 실력으로 치면 지금 여기 있는 중 타마키가 제일라고 단언한다. 단지 마음 약하고 네거티브가 심한 것었는데, 반대로 말하면 그런 상태로도 웅영고의 빅3 중 일각을 차지했다는 말다.
          >그런 인간 "완봉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그럼 맡길 수밖에 없잖어.
          패트껌의 판단대로 타마키는 망설임 사라졌고 정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있었다. 리나카의 의태능력 별 움직임 없는 것으로 윗층에 남은 경찰을 우선한다고 추정, 동시에 여러 무리를 상대할 수 없다는건 미궁 전체를 완벽하게 통제하지는 못한다는 뜻라는 걸 알아낸다. 그렇다면 녀석들만 손쓰면 된다. 타마키는 문어다리로 적들을 꽁꽁 묶어놓은 채로 잠재워버리려 한다. 하지만 적들도 필사적인 상 그렇게 쉽게 풀릴 수는 없다. 세츠노가 문어다리로 변형시킨 타마키의 주먹을 안면으로 들받는다. 무슨 짓일까?
          칼다. 검은 마스크 아래에 날붙를 숨겨뒀다. 그것으로 타마키의 문어다리를 그어버렸다. 타마키가 움찔하는 사 마침 아자와의 무효화도 효력 다해가고 있었다. 호죠가 자신의 개성 "결정"을 발동시킨다. 키리시마와 비슷하게 피부를 "결정"화시켜 단단하게 만드는 개성으로 보인다.
          * 구속 풀린 호죠가 육탄돌격을 감행한다. 타마키는 대합조개 껍질을 생성해 막으려 한다. 그런데 어느 틈에 그것 사라진다. 세츠노의 개성 "절도". 남 가진 물건을 자기 손으로 순간동시키는 묘한 개성다. 타마키가 생성한 껍질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취급된 것다. 다시 생성할 틈도 없 호죠가 엄습한다.
          들은 왜 렇게 필사적으로 나오는 것일까? 세츠노는 본래 자신들 인생을 버린 종자들라 말한다. 오히려 히어로에게 구해졌을 땐 살아남은 것에 절망했던 패배자들다. 그런 들을 "재활용"해준 것 오버홀, 시에핫사의 차기 두목 치사키다. 호죠가 그런 사실을 밝히며 묵직한 주먹을 날린다.
          * 호죠의 공격을 받는 순간, 그리고 "기대 받으면 부응해야 한다"는 말을 듣는 순간 타마키도 떠오른 것 있었다. 중학교 때 "개성 교육" 시간. 때도 타마키의 성격 문제였다. 교사들에게는 "좀 더 할 수 있을 것"라 기대 받았지만 쉽게 긴장하는 탓에 제대로 개성을 쓰지 못했다. 결국 교사도 포기하고 빠져있으라는 상황.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 . . . . 109회 일치
         [[http://www.rockstargames.com/maxpayne2/|공식 홈페지]]
         전편 [[맥스 페인]]에서의 사건으로 삶 망가진 [[뉴욕]] 형사 맥스 페인 살인 용의자인 지인 [[모나 색스]]와 함께 음모를 밝혀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편을 하지 않은, 혹은 못한 사람들 야기를 해할 수 있도록 전편의 간략한 스토리를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 그런데 사실상 전편 스포일러.
         전편인 [[맥스 페인]] 모바일 버전 있는 것에 비해 맥스 페인 2는 모바일 버전 없다.
         어느 한 쪽으로 움직며 [[불릿 타임]]을 쓰면 슛닷지가 되던 전작과는 달리 슛닷지와 불릿 타임 분리되었다. 기본설정 상 슛닷지는 쉬프트, 불릿타임은 마우스 오른쪽 클릭.
         불릿타임을 사용하는 도중 재장전을 하면 간지나는(?) 모션과 함께 초고속으로 재장전 된다.
         근접무기 개념 사라졌다. 대신 보조 공격(기본 설정 F) 추가되었으며 그 보조 공격 중에는 근접공격도 있다.
         === 인터페스 ===
          * 왼쪽 아래의 사람 모양으로 생긴 것은 캐릭터의 체력다. 체력 붉게 차버리면 캐릭터는 죽는다. 화염과 접촉하면 체력 상관 없 불춤을 추며 죽으니 주의.돌아다니다가 주울 수 있는 진통제[* 최대 8개 까지 소지 가능]로 체력을 천천히, 약간씩 회복할 수 있다. 진통제의 소지 유무와 수는 체력 옆에 표시된다. 총 8개 까지의 진통제를 소지 가능.
          * 체력 오른쪽에 있는 모래시계 모양 게지는 아드레날린 게지. 불릿타임을 시전하는 동안 아드레날린 소모된다. 아드레날린을 모두 소모하면 불릿타임을 사용할 수 없다. 게지는 자동으로 회복된다. 플레어가 적을 죽인 직후에는 게지가 노란색으로 변하며, 더 빨리 차오른다.
          * 오른쪽에 써진 글자는 사용중인 무기. 그 옆에 표시된 15+11은 장전된 총탄 양과 소지중인 총탄 양다. 그 밑에 써진 파란색 글자는 현재 선택한 보조 공격을 의미한다.
          9mm와 데저트글은 탄약 호환되지 않는다.
          * 데저트
          * 듀얼 데저트
          * 스트라
          10발을 장전할 수 있는 반자동 산탄총. 다른 산탄총과 탄약 호환되지 않는다.
          조준경 달려있어서 사용할 수 있다. 저격소총처럼 배율 조정은 불가능. 잉그램과 탄약 호환되지 않는다.
          탄약 호환되지 않는다.
          조준경을 사용할 수 있다. 조준경 사용키를 꾹 누르고 있으면 배율 증가한다.
          모나 색스로 플레 할 때 사용 가능한 무기. 조준경의 레티클 약간 다르다.
         과거 맥스 페인은 "V"라는 마약에 중독된 자들에 의해 아내와 딸을 잃고, 살인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그는 진범을 찾아 헤매며 여러가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비니 고그니티, 모나 색스, 블라디미르 렘, 알프레드 우든. 맥스는 진범을 찾아 죽는데는 성공했지만 끝난것은 없었다. 맥스의 가족 미 죽어버렸지만, 맥스는 아직 살아있었다.
  • 일곱개의 대죄/230화 . . . . 109회 일치
          * 그건 멜리오다스가 십계를 통솔하던 절정기의 상태로 돌아갔다는 말었고, 메라스큐라는 모든게 끝장라고 두려움에 떤다.
          * 메라스큐라는 저 둘만 제외하면 나머지는 두려울게 없다고 으스대나 [[반(일곱 개의 대죄)|반]] 그 방심을 노려 폭스 헌트로 심장을 노린다.
          * 하지만 지금의 메라스큐라는 심장을 몸 어디로든 옮길 수 있어 실패, 오히려 "데들리 포즌"란 맹독에 당해 불사의 육체 조차 녹아내린다.
          * [[엘리자베스 리오네스]]가 간단히 독을 정화해 반을 구하고 [[디안느]]와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압도적인 힘으로 메라스큐라를 박살낸다.
          * 메라스큐라는 약체로 여긴 둘 [[드롤]]과 [[그로키시니아]]와 같은 힘을 내자 당황하나 멜리오다스가 말한 "운명의 동료"라는 말을 떠올리고 납득한다.
          * 다시 엘리자베스가 나서서 그녀의 장기를 정화해 작고 약한 본래의 모습, "마계의 독뱀" 모습으로 돌려버린다. 멀린 그걸 포획하며 엘레인 죽지 않고 끝난다.
          * 한편 멜리오다스는 완전히 마신족의 모습으로 변해 에스카노르 조차 "알아보지 못하고 "하찮은 인간"라 부른다.
          * 일곱 개의 대죄 일행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의 부활과 [[엘레인(일곱 개의 대죄)|엘레인]]의 각성으로 기뻐했던 것도 잠시. [[메라스큐라]]가 암담의 고치로 감금했던 [[멜리오다스]]가 심상치 않은 상태로 풀려난다. 그의 등 뒤로 드리운 검은 날개.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조차 위험시 해 "너 조차 어쩔 수 없다"고 경고하나 오만의 죄 [[에스카노르]]는 조금도 개의치 않고 "아 돌보기"를 하러 다가선다.
          멜리오다스가 나타난건 코란도의 중심부였으나, 그 힘 내뿜는 여파는 외곽에 있는 일행에게까지 날아왔다. 멀린은 일찌감치 퍼팩트 큐브로 엘리자베스와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를 보호했다. 엘리자베스가 멜리오다스의 상태를 보고 폭주했다고 생각하나 멀린의 말에 따르면 통상적인 폭주와는 전혀 다르다. 그를 감싼 검은 기운 주체할 수 없 용솟음쳐서 걸치고 있던 갑옷 조차 하나씩 터져나간다. 엘레인과 상공에 있던 [[반(일곱 개의 대죄)|반]] 걱정스럽게 지켜본다. 적인 메라스큐라 조차도 일곱 개의 대죄는 물론 자기 자신까지 포함해 "모든 게 끝장"라고 두려움에 떤다. 그녀는 저 상태의 멜리오다스가 무엇을 뜻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멜리오다스에게 접근한 에스카노르가 멀린에게 신호를 보내자 그녀가 큰 규모의 퍼펙트 큐브를 그들 주위에 생성한다. 암담의 고치에서 나와 퍼펙트 큐브에 갇힌 멜리오다스. 그리고 그 앞의 에스카노르. 멀린은 멜리오다스가 일단 암담의 고치를 부수려고 내면의 마신왕의 힘을 극한까지 끌어냈을 거라고 짐작했다. 그 결과 빠져나올 수는 있었지만, 위험한 도박의 대가가 크다. 자신 마신왕의 저주로 감정을 상실한 상태였던 걸 간과한 것다. 멀린은 새삼 그를 "바보 녀석"라며 탓한다.
          * 에스카노르와 멜리오다스가 격리되자 메라스큐라는 금방 반색했다. 일행 중에 가장 무서웠던 둘 제외됐으니 나머지는 "먹"에 불과하다고 교만을 떨었다. 반은 그 꼴을 봐주기 힘들었다. 엘레인을 뿌리치고 뛰어내린 반 장기를 발휘했다. "폭스 헌트". 목표는 메라스큐라의 심장.
          >너야 말로 남은 심장을 파괴 당하면 끝잖아.
          하지만 섣부른 행동었다. 지금 상태의 메라스큐라는 길고 긴 몸 어디로든 심장을 옮길 수 있었다.
          >여자의 몸을 뒤적다니, 음흉한 남자.
          메라스큐라가 비웃음과 함께 "데들리 포즌"을 선사했다. 물대포 처럼 독액 뿜어나왔다. 공중에서 방향을 바꿀 수가 없었던 반은 그 독을 뒤집어 쓴 채 추락했다.
          * 엘레인 서둘러 다가오려 했지만 반 막았다. 그가 당한 독, 보통 독 아니다. 데들리 포즌은 메라스큐라의 소화액다. 무시무시한 강산인데다 피어오르는 증기만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었다. 반의 불사신 육체도 독 앞에서는 무력했다. 독액 그의 몸을 녹였고 증기가 남아서 재생하는 것 보다 빠르게 그의 몸을 부식시키고 있었다. 엘레인은 그가 한 줌의 핏덩와 해골로 변해가는 모습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했다. 그때 그녀를 대신해 엘리자베스가 나섰다. 그녀는 독기가 자욱한 반의 곁으로 주저없 다가갔다. 메라스큐라는 그 유를 알 수 있었다. 독기가 그녀에겐 통하지 않고 있었다. 엘리자베스가 반을 향해 손을 뻗고 여신족의 힘을 발휘했다. 그건 마법나 주술라기 보단, 마치 명령. 언령라고 부를 만했다.
          언령에 따라 메라스큐라가 자랑하던 맹독 순식간 정화되어 간다. 뼈 조차 남지 않고 사라져 가던 반 빠르게 회복했다. 메라스큐라가 엘리자베스를 "더러운 여신족"라 욕했지만 그녀에게 신경쓰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 심상치 않은 땅울림과 함께 대지가 뾰족하게 치솟았다. 메라스큐라가 당황할 틈도 주지 않고 잇따르는 대지의 융기. 메라스큐라가 급하게 몸을 피하며 보니 그것은 대지의 마력었다. [[디안느]]였다. 농락 당한 원한을 갚으러 왔다. 힘의 정체가 그녀라는 걸 알자 메라스큐라가 코웃음을 쳤다. 거인족은 그저 힘만 셀 뿐인데 지금 상태의 자신은 거인족 조차 힘으로 압도한다는 것었다. 메라스큐라가 디안느의 대지의 마법을 유유히 피하며 빠르게 쇄도했다.
          >어디를 노리는 거야? 마치 자기한테 오라는 어필네?!
          맞는 말다. 지금까지는 단순한 유인었다.
  • 하이큐/249화 . . . . 109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8화]] |||| '''하큐/249화''' |||| [[하큐/250화]] ||
         [[하큐]] 249화. '''불협화음과 침묵'''
          * 본게임 시작된 [[카라스노 고교]] vs 나리자키 고교
          * [[미야 아츠무]]의 서브로 경기가 시작. 아츠무의 서브는 소문대로 날카롭지만 나리자키의 응원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 덕에 2회차 서브는 빗나간다.
          * 나리자키의 응원단은 선수들 상으로 잘 훈련돼서 아군의 플레 때는 집중하게 해주고 카라스노의 플레 때는 훼방한다.
          * [[히나타 쇼요]]는 [[호시우미 코라]]의 점프를 의식하며 자세를 교정해나가는데 아츠무는 그의 점프력을 매우 눈여겨 본다.
          * 공식 워밍업 시간 중에도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형제는 주목의 대상다. [[오오미 타로]] 감독은 마지막 공을 미야 형제에게 띄운다. 그런데 둘은 동시에 뛰어 올라서 "유체탈 시간차" 같은 장난나 친다. 둘 쌍둥란 걸 용한 장난. 딱히 시간차도 뭣도 아니지만 객석에는 멋지다고 호평한다.
          나리자키 고교 정도는 아니지만 [[카라스노 고교]]도 관중의 시선을 모으는 데는 일가견 있다. [[히나타 쇼요]]와 [[카게야마 토비오]]의 괴짜 콤비는 카라스노를 잘 모르는 사람도 주목할 정도로 별나 보인다. 특히 히나타의 점프력은 나리자키도 체크하는 요소. 나리자키의 [[오지로 알랭]]은 특히 눈여겨 본다. [[스나 린타로]]도 표현은 하지 않지만 눈을 돌리지 않는다. 사실 히나타의 점프는 어제를 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지금 순간에도 [[호시우미 코라]]의 점프를 연상하며 자세를 바꿔보고 있다. 히나타는 방금 전 점프는 괜찮은 느낌었지만 여전히 "흘러가는 느낌" 난다고 아쉬워한다. 다시 한 번 시도해보려고 하지만 팀 서브 연습으로 바꾸면서 기회를 놓친다.
          * 제 본게임의 막 오른다. 어제도 객석에 자주 보였던 커플 번에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양팀 선수들 코트 위에 정렬한다. 심판의 호각과 함께 힘차게 "ㅈ잘 부탁드립니다!"고 인사한다. 효고현 대표인 나리자키 고교는 3년 연속 봄고 진출에 31회차 참석란 성적. 그에 비해 미야기현 대표 카라스노 고교는 5년만에 9회차라는, 상당히 차나는 성적다.
          카라스노의 코치 [[우카신]]은 선수들 벤치로 돌아오자 자신의 뺨을 때리며 파팅한다. 2회전은 1회전과는 또다른 긴장다. 카라스노 응원단도 자기들도 모르게 긴장을 한다.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선수들을 향해 격려와 당부를 전한다.
          >그 누구도 카라스노가 시라토리자와를 길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선수들 힘차게 "웨"라고 외쳐 화답한다. 제 시작다.
          * 첫 공격은 나리자키의 선공. 아츠무의 서브다. 고교 NO.1 세터의 서브는 서버가 위치를 찾아가는 것 조차도 특별하게 보였다. 카라스노는 [[니시노야 유]]를 중심으로 [[사와무라 다치]], [[타나카 류노스케]]를 리시버로 기용,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 아츠무가 위치에 서자 나리자키의 "음악단" 사기를 고양하는 박자를 연주한다. 그런데 아츠무가 주먹을 쥐는 순간, 지휘자의 지시처럼 일제히 연주가 멈춘다. 커다란 체육관 정적에 휩쌓인다. 카게야마나 [[츠키시마 케]]는 그것을 썩 달갑지 않게 바라보지만 히나타는 "저거 멋있다"고 생각하며 구경하는 기분다.
          * 그리고 플레에 들어가는 아츠무. 그런데 기껏 만큼 정적에 잡음 끼어든다. 나리자키 응원석 쪽의 쌍둥 자매가 아츠무의 플레에 맞춰 "오오오오"하고 추임새를 넣는다. 아츠무라고 써진 부채를 나란히 들로 있는 걸로 봐서 그의 개인적인 팬다. 하지만 팀문화에 까막눈인지 금기를 저질렀다. 자기들은 응원라고 여기지만 옆에 있는 응원단도, 선수들도, 오사무도 뜨악한 반응다.
          * 서브는 성공. 니시노야와 타나카 사를 깔끔하게 가르며 정확히 라인 앞에 떨어진다. 그러자 응원단은 방금 전 정적 없었던 일처럼 뜨겁게 달아오른다. 우카 코치는 선수들에게 "칼날 날라오는거 아니니 굳어있지 마라"고 격려한다.
          * 자기들 무슨 일을 한건지 잘 모르는 쌍둥 자매도 신나서 아츠무의 름을 연호한다. 아돌팬스러운 커다란 부채에 "오사무"라고 써져있는 걸 보면 그의 개인적인 팬들인 것 같다. 그녀들은 아츠무가 2회차 서브에 앞서 자신들 쪽을 바라보자 좋아라하는데 아츠무의 소감은 기대와 딴판다.
          > 성가신 돼지들아
          입 밖으로 나온 소린 아니지만 표정 모든 걸 말하고 있다. 눈치없는 그녀들도 움찔할 만큼 직설적인 표정다. 응원단 쪽에서 그녀들에게 "서브할 땐 조용히해라"고 주의준다. 쌍둥 자매는 당황하며 Tv에서 하는 걸 따라했을 뿐라고 항변한다.
  • 하이큐/257화 . . . . 109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6화]] |||| '''하큐/257화''' |||| [[하큐/258화]] ||
         [[하큐]] 257화. '''정당'''
          * [[히나타 쇼요]]가 [[우카신]] 코치의 특명을 받고 코트로 복귀하고 [[키노시타 히사시]]가 서버로 기용. 그러나 상대가 강적라 부담스러워한다.
          * 우카 코치는 "똑같은 고교생"임을 강조해서 키노키타의 부담을 덜어주고 히나타에게는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형제를 막으라는 지시를 내린다.
          * 투입된 히나타는 시작하자마자 미야 형제의 괴짜 속공을 막으며 블로커로 각성하는 듯 했으나 후로는 번번히 타밍을 잡지 못하고 득점을 허용한다.
          * 가까스로 히나타가 블록에 성공하나 번엔 오사무가 힘으로 찍어눌러서 득점에 성공, 히나타를 도발하기까지 한다.
          * [[카라스노 고교]]의 로테 한 바퀴 돌았다. [[니시노야 유]]가 빠지고 [[히나타 쇼요]] 복귀. [[츠키시마 케]]는 서브. [[우카신]] 코치가 선수교체를 신청한다. [[키노시타 히사시]]가 서버로 투입. 1회전 만큼은 아니나 강적을 맞한 탓에 긴장 여전하다.
          * 키노시타는 상대가 유명인사들란 점도 신경쓰고 있다. [[나리자키 고교]]의 선수들은 방송 인터뷰도 하는 선수들지만 자기는 센다 역에서 일기예보 촬영할 때 조차 찍힌 적 없는 무명 중의 무명. 불안한 마음가짐으로 코트로 향한다. 때 우카 코치가 그를 불러세운다.
          키노시타가 왜 구태여 풀네임에 나까지 들먹인 건지 의문스러워하기도 전에 코치의 발언 어진다.
          >지금 나리자키의 리시버는 [[긴지마 히토시]] 17세.
          >상!
          키노시타는 곧 코치의 의도를 해한다. 어쨌거나 상대는 대학생도 사회인도 아니며, 하물며 외계인은 아니다. 같은 고등학생.
          * 어느 정도는 부담감을 떨쳐냈을까? 키노시타의 서브가 좋은 궤도를 그린다. 긴지마의 리시브. 공은 아츠무에게. 뒤에서 오사무가 달려오며 또다시 괴짜 속공으로 나온다. 그런데 카라스노 진영 상하다.
          * 히나타를 따로 불렸던 우카 코치는 그에게 "쌍둥 하나를 맡기마"라는 말을 건냈다. 즉 미야 오사무를 전담마크하라는 얘기. 솔직히 히나타에게 츠키시마 수준의 블록을 요구하는건 완전 무리. 반사신경 좋긴 하지만 상대의 페크에 화려하게 걸리는게 단점. 리드블록에 열심히 참가하는 건 좋지만 그것만으론 부족하다. 팩트폭력 앞에서 할 말 없어지는 히나타. 하지만 그렇기에 기대할 수 있는 역할도 있다.
          >그러니까 번에만 네가 누오카를 해라, 히나타.
          [[네코마 고교]]의 [[누오카 소우]]는 히나타, [[카게야마 토비오]]의 괴짜 속공을 집요하게 추격, 번번히 뚫리면서도 블록을 한 쪽으로 몰아 히나타의 공격 루트를 제한했다. 전술로 괴짜 속공을 제대로 막아냈는데, 같은 역할을 번엔 히나타가 해야 한다.
          * 나리자키의 첫 TO에서 코치가 런 방침을 전원에게 전달한다. 카라스노의 괴짜 속공은 히나타의 기동력을 전제로 언제 어디서 어떤 각도로든 때려넣는게 장점. 하지만 미야 형제는 오사무의 원래 포지션인 우익에서만 가능하다. 그러므로 히나타가 아츠무를 전담마크하고 카게야마와 [[타나카 류노스케]]가 좌익과 센터를 리드 블록으로 막는 걸로 대응해본다. 히나타가 오사무를 얼마나 틀어막느냐가 관건인데, 히나타가 제대로 도움닫기만 하면 도달점 팀내에서 가장 높고 반응도 빠르니 기대해볼만하다.
          어쩔 수 없 블록에서 빠져야 하는 츠키시마는 "어찌어찌 해볼만"라고 애매하게 평하는데 상할 정도로 텐션 높은 히나타가 "나를 질투하는 거냐"고 으스댄다. 츠키시마는 귀찮아서 태클도 안 걸자 보다못한 타나카가 "태클을 제대로 걸라"고 갈군다.
          츠키시마의 지적처럼 우카 코치도 큰 기대를 걸지는 않는다. 상적인 블록은 [[다테 공업 고교]]의 그것처럼 어떤 공격든 두 장 상의 리드 블록으로 대응하는 것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카라스노는 그 수준에 르지 못한다. 런 상황에서 가장 치명적인 것은 미야 형제의 속공에 휘말려 블록 분산되는 것. 즉 작전은 미야 아츠무가 후위로 내려갈 때까지 최대한 실점을 줄는데 역점을 두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3화 . . . . 108회 일치
          * 타마키는 치명상을 당하진 않았지만 "개성을 억제하는 총알"에 맞아서 당분간 개성 발휘되지 않는다.
          * 개성의 폭주로 빌런 뽑아내는 칼날 자신의 경도보다 강해지자 키리시마는 당황하지만 [[바쿠고 카츠키]]의 조언을 떠올리며 분발한다.
          * 키리시마는 특훈을 통해 개발한 자신 최대 경도 모드 "레드 라오트 언브레커블"로 빌런의 공격을 막아낸다.
          * 평화로운 저녁시간던 "에스하"시. 빌런의 난동과 함께 평화가 깨진다. [[키리시마 에지로]]는 인턴활동으로 곳에 파견돼 있었다. 웅영고 선배자 사무실 선배인 "선터" [[아마지키 타마키]]는 놀라운 실력으로 빌런을 제압했지만 군중 속에 숨어있던 빌런의 쫄따구가 저격, 총격에 당해 쓰러진다. 대활약하던 히어로가 쓰러지자 군중은 경악한다. 시민들 총성 울린 곳으로부터 일제히 몸을 피한다. 그 한 가운데 총을 들고 있는 빌런 쫄따구가 보인다. 키리시마도 총격을 당했지만 자신의 개성으로 방어, 타격을 입지 않았다.
          * 타마키도 다행히 별다른 상처는 없다. 그가 무사하지 총을 쐈던 빌런도 당황, 기껏 받은 "물건" 거지같은 것었다며 짜증을 낸다. 타마키는 아까 했듯 "문어"를 써서 당황한 적을 포획하려 한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개성 발동되지 않는다. 그 사 키리시마가 추격을 시작하고 빌런은 겁에 질린 채 군중 속을 헤치며 달아난다. 들의 책임자인 BMI히어로 [[패트껌]]은 키리시마에게 어설프게 추격하다간 당한다고 충고하며 현장은 아마지키에게 맡긴 채 달아난 빌런을 쫓으려 한다. 그러나 타마키가 개성 발동하지 않는다고 보고하자 "저([[아자와 쇼타]])라도 있나?"라고 황당해한다.
          * 빌런은 번화가를 피해 주점골목을 도주경로로 결정했지만 좋은 선택 아니었다. 거기도 유동인구는 여전히 있어서 목격자는 늘어만 난다. 그렇다고 키리시마를 떼어낼 정도로 발 빠르지도 않았다. 곧 근소한 차로 따라잡힌다. 키리시마는 "도망치지 말고 동료를 구하려고 해봐야 할거 아니냐"고 일갈하며 쫓아간다.
          그래도 빌런은 를 악물려 달아난다. 하지만 오래 갈 수 없었다. 앞 막다른 골목었다.
          * 궁지에 몰린 빌런은 팔뚝에서 칼날을 뽑아 공격을 가한다. 하지만 키리시마의 경도를 길 수 없었다. 칼날 깨져나가고 키리시마가 "레드 카운터"로 손쉽게 때려눕힌다. 키리시마는 다소 경멸적인 어조로 "얌전히 잡혀라 권총자식"라고 내뱉는다. 그런데 널부러진 빌런 일어날 생각도, 다시 도망칠 생각도 않고 그대로 훌쩍거리기 시작한다. 상대의 반응 예상과 다르자 키리시마는 금방 당황한다.
          빌런은 딱히 런 생활을 할 정도로 강력한 개성을 가진 것도 아니었다. "길 10cm 하의 칼날 나온다"는, 뭔가 커터칼스러운 능력. 빌런은 그런 사실을 털어놓으며 키리시마가 "치사하다"고 어린애처럼 운다.
          >오히려 쏜 용기를 칭찬하란 말야...
          꽤나 한심한 꼴지만 키리시마는 나름대로 동정하는 듯 하다. 말로는 "그렇게 무섭다고 울 정도면 빌런짓을 하지 마라"고 질타하지만 빌런을 부축해서 일으켜주기도 한다. 빌런은 부축을 받아 일어나면서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그리고 넋두리 같은 고백 계속된다.
          키리시마는 그 말은 부정하지 못하고 "심정은 알겠지만..."라고 말을 흐린다. 역시 그는 빌런의 처지를 동정하고 있다. 그 작은 틈 문제의 시작었다.
          >... 히어로가 될 수 있는 놈 경솔하게 해한단 소리 마...
          빌런은 키리시마의 눈을 피해 작은 주사제를 손에 쥐었다. 그리고 키리시미가 눈치챌 틈도 없 자신의 목에 주사한다. 약 투여되자 빌런은 몸을 비틀며 고통스럽게 비명을 지른다.
          * 키리시마가 한 발 늦게 약의 존재를 눈치챘지만 대는 늦었다. 빌런의 상태가 상했다. 눈 뒤집히고 몸을 비튼다. 키리시마가 무슨 약을 놓은 거냐고 묻지만 대답 없다. 비명 어지더니 한순간 반응 멈춘다. 정상으로 돌아온 걸까?
          그 짧은 순간 지나며 빌런은 전신에서 무수한 칼날을 뽑아낸다. "10cm 하의 칼날"만 뽑아낼 수 있다던 그의 개성, 갑자기 폭주해버렸다. 칼날 사방으로 뻗어나가면서 키리시마의 경화된 피부에 상처를 낸다.
          * 패트껌 키리시마를 따라간 후 타마키는 검거한 빌런을 경찰에게 인계하고 있다. 들은 진작부터 위법적인 상품을 유통시키던 녀석들로 경찰도 주시하던 문제아들었다. 타마키는 송되기 전, 빌런조직의 두목을 상대로 간단한 심문을 한다. 자신의 개성 발동하지 않은 건 그 불법 "상품" 중 하나의 효과냐는 것. 빌런은 "죽어라"고 욕나 하지만 그걸로 충분히 대답 됐다.
          인계가 끝나자 타마키는 곧 네거티브 상태에 빠진다. 벽에 머리를 기댄 그는 좋지 않은 예감 든다며 패트와 키리시마를 걱정한다.
          * 빌런의 개성은 믿기 어려운 수준으로 강화됐다. 길 아니라 강도도 향상돼서 인근 주점의 간판들 간단하게 썰려나간다. 막다른 골목에 몰렸던 것 전새역전. 제는 골목으로부터 키리시마를 압박하며 전진하고 있다. 키리시마는 뉴스에서 "개성을 부스트하는 약물"에 대해 들은 기억 났다. 뒤에는 주점가, 목격자들 한둘 아니다. 그리고 그 뒤는 번화가. 대로 빌런을 저지하지 못하면 참극 불보듯 뻔하다. 키리시마는 우선 골목 쪽의 시민들에게 피난권고를 한다. 그때 빌런 새로운 칼날을 뽑아낸다. 새로운 칼날은 키리시마의 피부 경도를 훨씬 웃돈다. 대로는 접근할 수 없다, 키리시마는 그렇게 판단했다.
          >잘난 척 정의 놀를 하니까 렇게 된 거야!
  • 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 . . . . 108회 일치
         일본 'MF문고J'에서 발매중인 [[일본]]의 [[라트노벨]]. 2015년 3월 기준으로 일본에선 6권까지 나와있으며, 국내에선 'L노벨'에서 5권까지 정발중다. 작가는 '강철의 흰토끼 기사단'의 작가인 [[마사카 코우]], 일러스트레터는 요타. 역자는 김덕진.
         인간을 초월한 마력을 가졌으나 인간들의 탄압으로 인해 점점 그 수가 줄어들어 숲 속으로 내몰리며 쇠퇴의 길을 걷던 마녀들. 그녀들의 본거지 한가운데에 세계의 남자가 떨어져내린다.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호색한(...)은 마녀들에게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해 마녀와 인간 공존하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데...
          * 나가 : 주인공. 용신 산다는 호수를 들여다보다 물에 빠진 뒤 세계인 해리건 일족 목욕중던 [[온천]](...)에 떨어졌다. 떨어질 때의 충격으로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렸으나 단편적인 기억은 따금 떠오른다. 세계의 마녀들의 외모 때문에 지나치게 솔직한 반응(...)을 보여주는 못미더운 모습도 보여주지만, 한편으로는 전쟁에 임해 냉철한 판단력과 장래를 내다보는 통찰력, 과감한 행동력을 보여주는 범상치 않은 인물. '나가'란 름은 자신의 름 중 일부밖에 기억나지 않아 쓰게 된 름인데, 공교롭게도 마녀들 사에선 '전설의 용왕'의 라 마녀들 것을 매우 흥미로워 한다. 2권에서 그 정체가 드러나는데, 그 정체는 [[오다 노부나가|짐작하다시피]]...[* 작가는 후기에서 한 동료작가가 "뒷름만 비슷한 다른 인물은 아니겠죠?" 하고 물어본 것 때문에 걸 써먹을까 했다가 '''실패하면 뒷감당 안될, 작가 인생을 건 한방 개그'''가 될 것라서 포기했다고 한다.]
          * 해리건 해리웨 하인드라 : 주인공 떨어져내린 곳인 하인드라 일족의 마녀들을 통솔하는 인물. 주인공 감탄했을 정도의 폭유(...)다. 젊은 나(20대 초반 즈음으로 추정)에도 마녀들을 통솔하는 지도자답게 진중하고 침착한 성격. 머리카락을 용해 대상을 직접 타격하거나, 혹은 마력을 담은 머리카락을 심은 물건(목각인형 등)을 조종하는 등의 마법을 구사한다.
          * 유우키 유우미 하인드라 : 하인드라 일족의 일원으로, 주변 사람 참혹하게 살해당한 안 좋은 과거 때문에 인간(특히 남성)을 혐오한다. 주인공에게도 처음엔 죽겠다고 날뛰다가 해리건에게 제지당하기도 했지만, 날 갈수록 [[츤데레]] 포지션 되어가고 있다(...). 바람을 용한 마법 특기로, 널빤지를 용해 날아오르거나 또는 바람칼날로 공격하는 등의 기술을 구사한다.
          * 레라 라라 하인드라 : 하인드라 일족의 일원. 성적고 냉정한 성격으로 어미를 뚝뚝 끊어서 말하는 특한 말투를 사용한다(혼잣말 때도 동일). 몸에 부착해 마력을 주입한 부적을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데, 때문에 원래 노출 심한 마녀들의 복장 특성[* 쇠붙가 몸에 접촉할 경우 마력 상쇄되어 감소하며, 원활한 마법 사용을 위해 대체로 얇고 노출 심한 옷을 입는다.]도 있고 해서 사용하다 보면 심하게 헐벗은(...) 모습 된다. 주인공 세계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하게 해 주는 통역마법도 그녀의 부적 중 하나.
          * 아스 아슈리아 하인드라 : 하인드라 일족의 마녀. 마력으로 신체를 강화해 괴력을 발휘한다. 온후하고 친절한 성격지만 성희롱을 걸어오는 주인공 때문에 곤혹스러워한다. ~~그래봤자 나중엔 역시 나가한테 푹 빠진다~~ 해리건 못지 않은 글래머.
          * 노노엘 노리스 하인드라 : 물을 조작하는 능력 있어 를 공격에 용하거나 또는 물 속에서 장시간 체류할 수 있다. "~인 거예요"라는 특한 어미를 사용한다.
          * 린네 리리카 하인드라 / 린나 리루카 하인드라 : [[쌍둥]] 마녀. 오감을 민감하게 할 수 있으며, 또한 그로 인해 수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다.
          * 쿠우 쿠네리아스 하인드라 : 몸에 칭칭 감고 있는 가죽 혁대를 조작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능력에 대한 의존도가 심해서, 혁대로는 자기보다 더 무거운 물체도 조작할 수 있지만, 맨손으로는 밥공기보다 무거운 건 들어본 적 없을 정도.
          * 케 카네슈 하인드라 : 신체의 피부를 경화시켜 금속처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다. 단, 신체 내부까지 강화시킬 순 없는 것으로 보인다. 붙임성 있는 성격.
          * 세레나 세렌디티 하인드라 : 시점을 하늘 위로 띄워 높은 곳에서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천안'란 능력을 사용한다.
          * 엘레오노자 에류슈 하인드라 : 일부 자연현상(비를 내리게 하는 등)을 조작할 수 있다. 준비 시간 긴 탓에 평소에는 농사 등에나 쓰인다며 자조하고 있지만, 나가에 의해 전투에 응용하는 방법을 터득한 마녀 중 하나.
          * 아루루칸 냐 하인드라 : 짐승들과 교류하는 능력을 지녔다. 마력을 사용할 때에는 눈 [[오드아]]가 되는 게 특징.
          * 비타 솔샤르 슬레마야 : 해리건의 영역과 인접한 슬레마야 일족의 지도자. 로리한 외모와는 달리 나는 꽤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무게'를 조종하는 마법을 구사하며, 마녀들에게 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미래를 제시하는 나가에게 흥미를 느끼고 해리건 일족과 연합한다. 본인도 나를 의식하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나가가 맘에 들어서인지 나가가 그녀를 보고 귀엽다느니, 나가 많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느니 하니까 기분좋은 반응을 보여준다.
          * 엘리시오네 아니안 슬레마야 : 슬레마야 일족의 마녀. 만틸라에서 다른 만틸라로 공간동을 하는 게 가능하며 자신 외에 다른 사람도 함께 동하는 게 가능하다. 하지만 맨 육체만 동시키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능력 사용을 위해선 알몸 되어야 한다.
          * 라바하 란티에스 : 검은 숲에 은둔중인 해리건 일족을 토벌하기 위해 편성된 카산드라 제국군의 일원. 노부나가의 책략으로 인해 원정군 궤멸당하고 오히려 요새를 빼앗기는 참패를 겪은 뒤 후임 지휘관에 의해 최전방에 배치되었다가 우연한 기회로 마녀들에게 생포당했다. 마녀들 제껏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젊은 여자들뿐라는 사실을 알게 된데다, 그녀들(특히 유우키)를 보고 과거 도적들에게 살해당한 딸 생각나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결국 노부나가의 부하가 된다.
          * 귀스카르 : 마녀의 영역과 인접한 카산드라 왕국의 왕족으로 선왕의 아들자 현왕의 조카. 자중하면서 왕위를 되찾을 기회를 노리고 있던 차에, 나가 일행의 활약으로 에인 요새가 탈취당하고 군대가 큰 타격을 입는 바람에 왕 그를 국왕 전권 대리로 임명한다. 야심만만하면서도 자신의 한계 또한 파악하고 있지만, 갑자기 얻은 권력으로 인해 마녀 토벌을 종용하는 구교회에 대해 의심을 품어 대립하게 된다.
          * 아유브 : 구교회의 추기경 중 한 명. 머리가 좋지만 그 상으로 맹목적인 광신도. 마녀를 최후의 한 명까지 박멸하려고 하며, 또한 최대한 괴롭혀 죽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새디스트.
          * 쥬엘쥬드 : 구교회 직속 전투부대 '팔팔여단'의 부대장. 신심 깊은 인물며, 잔인한 것은 좋아하지 않으나 그 역시 마녀들을 박멸해야 한다는 신념을 따르고 있다. 마녀 토벌 경험 많은 전문가로, 그 동안 수천의 군대도 패퇴시켰던 주인공 일행에게 최초의 난적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다음 전투에서 나가의 계략에 걸려 참패했고, 그 후 본인도 해리건과 수장승부 끝에 전사했다.
  • 블랙 클로버/126화 . . . . 10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6. '''우등생 동생 vs 돼먹지 못한 형'''
          * 어린시절 [[핀랄 룰러케트]]는 부모님의 냉대와 매도를 당하며 불우한 시절을 보냈다. 동생 [[랜길스 보드]]는 형 경쟁상대 조차 못 된다고 여겼다.
          * 랜길스의 E팀은 1회전처럼 [[셋케 브론자차]]의 청동마법으로 접근해 랜길스가 공격을 가하나 핀랄 공간마법을 공간마법으로 상쇄하며 제압한다.
          * 핀랄의 선전에 열 받은 랜길스가 시합 개시 후 처음으로 그리모어의 마법을 사용하는데, 그것은 매우 흉흉하고 불길한 기운을 띄고 있다.
          * 신나게 관전하건 [[마법제]]도 그 마법에 나오자 표정 바뀌고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 또한 어디서 느꼈던 흉흉한 기운라 여기는데.
          * [[핀랄 룰러케트]]의 유년시절은 부모님의 매도로 가득했다. 어머니에게 핀랄은 자식 조차 아니었다. 그는 동생 [[랜길스 보드]]와 비교하고 돋보게 해주는 소품 정도였다. 공부든 운동든 랜길스가 월등한 것에 만족하며 핀랄은 자기 자식 조차 아니라 했다. 그녀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자식은 오직 랜길스 뿐. 그런 말을 핀랄의 면전에서 하는 말었다.
          아버지라고 딱히 다르진 않았다. 그는 가문의 위신을 지키려고 안달 난 사람었다. 마법 수련란 명목으로 핀랄을 몰아붙였고 어머니처럼 랜길스와 비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언제나 "랜길스의 공격적인 공간마법을 보고 배워라"고 말하며 핀랄 무슨 마법을 쓰든 마음에 들지 않아했다. 아버지에게 핀랄은 가문의 명예를 더럽히는 존재였다.
          런 환경에서 자란 랜길스는 일찍부터 형을 얕잡아봤다. 형주제에 무엇하나 자신보다 나은게 없다. 그런 형을 불쌍하다고 여기는, 멸시 섞인 동정의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 "피네스"양 나타나면서 형제싸움은 전혀 다른 양상 된다. 피네스 양은 아버지가 점찍은 며느리감었다. 어느날 아버지가 피네스양을 형제에게 소개했다. 차기 보드가 당주의 아내가 될 사람라면서. 그녀는 형제보다도 연상었고 지병도 있었지만 아버지의 기준에선 문제가 없었다. 그녀가 유서 깊은 마력을 계승한 사람라는게 중요했다.
          랜길스는 당연히 자기 약혼녀라고 생각했다. 시기에 미 형에게 뒤처진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았다. 보드가의 차기 당주는 당연히 자신고 저 여자도 내 약혼녀가 된다, 그렇게 생각한 것다. 하지만 그는 피네스가 싫었다. 재미없어 보는 여자, 그게 다였다. 피네스와 만남을 운명적라 여긴건 핀랄 쪽었다.
          얼마 뒤 랜길스는 형과 약혼자가, 피네스가 함께 있는 걸 목격한다. 정원의 벤치에서였다. 피네스가 핀랄에게 "병들고 연상인 런 여자가 약혼자라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시절 핀랄은 아직 여자가 서툴렀는지 우물쭈물대며 "그렇지 않다, 당신은 아름답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곧 자조하는 웃음과 함께 자기 처지를 말했다. 자신은 보드가 당주가 되지 못할 거고, 동생 랜길스가 피네스를 행복하게 해줄 거라는 얘기였다.
          >그렇지 않아요. 아직 몇 번 밖에 만나뵌 적 없지만...
          >당신은 정말로 상냥하신 분에요.
          저 시시한 여자가 나를 형보다 뒤떨어진다고 말했다, 랜길스는 그렇게 알아들었다. 그때까지 경쟁 상대 조차 못 된다고 생각했던 돼먹지 못한 형, 우등생 동생 확실히 짓밟아야할 상대로 재인식되는 순간었다. 그것은 핀랄 끝내 가문을 등지고 나가버린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었다.
          * 핀랄 속한 E팀은 크리스탈을 중심으로 세 명 밀집해 있었다. G팀은 1회전에서 써먹은 전법을 다시 들고 나왔다. 랜길스가 [[셋케 브론자차]]의 청동마법 탈것에 타고 맹렬한 속도로 접근 중. [[레오폴드 버밀리온]] 전방에서 나타난 적을 확인했다. 레오폴드는 1회전에서 보여준 랜길스의 공격형 공격마법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 대처를 핀랄에게 일임했다. 작전 있었다. 랜길스는 1회전에서 했듯 크리스탈 적당한 거리에 들어오자 공간마법을 날렸다. 그리고 핀랄 작전의 1단계를 실행했다. 랜길스가 던진 공간마법 핀랄 펼친 공간마법과 부딪혀 사라졌다. 한 방에 게임을 끝내겠다 자신했던 랜길스가 표정을 구겼다. 하지만 방금 전 상황은 속임수도 요행도 아니었다. 핀랄은 고브를 통해서 "공간마법과 공간마법 부딪히면 소멸한다"는 것을 간파하고 있었다. 핀랄 있는 한, 멀리서 공간마법으로 쉽게 기는 일은 없다.
          * 제 작전 2단계. [[하몬 카세우스]]가 시합장 전역에 유리마법 "벨 디텍션"을 펼쳤다. 시합장 구석구석에 거울 깔리고 거기 맺힌 상들 반사를 거듭해 하몬에게까지 전해졌다. 시합장을 손바닥 보듯 할 수 있는 탐색 마법. G팀의 세 번째 멤버 [[프라길 토르멘타]]가 탑 안에 숨어있는게 보였다. 크리스탈을 지키고 있었다. 핀랄 공간마법으로 탑으로 어지는 길을 만들었다. 핀랄 랜길스의 공격을 막는 동안 레오폴드와 하몬 공격, 작전다. 지금까지는 매우 순조롭다. 하지만 레오폴드와 하몬 탑 안으로 들닥치는 순간 함정 발동했다. 프라길 또한 얌전히 기다리고만 있는 성미는 아니었다. 그녀는 방 전체에 눈 마법 "환설의 정원"을 발동시켰다. 일종의 환각마법으로 대상의 감각을 조종해 강제적으로 잠들게 하는 마법다. 그녀는 마법의 사정거리 안에서 자신을 공격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장담했다.
          * 하몬은 그 장담대로 일찌감치 쓰러졌다. 하지만 레오폴드는 조금 더 질겼다. 그는 마나스킨을 펼쳐 저항하는데다 그 와중에도 불꽃마법 "나선염"으로 반격을 가했다. 프라길 크리스탈과 함께 가까스로 피하긴 했지만 크리스탈에 손상 갔다. 보통 상으로 날카로운 감각. 프라길은 오래는 못 버티겠다고 생각했다.
          * 반면 랜길스 쪽은 볼일 길어질 모양다. 핀랄 기대상으로 잘 막고 있었다. 랜길스가 날리는 공간마법을 자신의 마법으로 족족 지워버리며 크리스탈에는 손끝 하나 닿게하지 않았다. [[마법제]] 또한 공간마법 공방은 쉽게 볼 수 없다며 둘의 기량을 칭찬했다. 항상 형을 깍아내리던 랜길스 조차 "형 천적 될 줄은 몰랐다"고 인정해야 했다. 하지만 우세한건 여전시 자신 쪽라 확신했다. 쪽은 얼마든지 공격을 날릴 수 있지만 핀랄은 한 방라도 놓치면 그걸로 끝. 과연 언제까지 막고 있을 수 있을까?
          하지만 그가 사용한 공간마법은 미묘했다. 랜길스처럼 공간마법을 던진 것까진 좋았는데 딱히 빠르지도 날카롭지도 않았다. 그런 공격 셋케를 향해 날아갔다.
          * 셋케가 "시시하고 시원찮은 마법"라며 그런게 물 오른 자신에게 맞겠냐고 빈정거렸다. 그리고 탈것의 궤도를 살짝 비틀어 가볍게 회피, 그걸로 끝인 줄 알았다. 하지만 뒤에 탄 랜길스는 비켜나간 마법 반원을 그리고 뒤따라 오는걸 볼 수 있었다. 호밍 기능. 좋지 않은 예감을 느낀 랜길스가 셋케를 버리고 뛰어내렸다. 셋케는 조금 늦게 눈치챘지만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는 방어마법 "셋케매그넘 캐논볼"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럴 거라고 말하려고 했지만 마법 닿는 순간 그의 모습은 사라졌다. 건 랜길스 조차 예상치 못했던 공격. 하지만 걸 시전한 핀랄은 스스로를 안스럽다고 자조했다.
  • 요괴:선풍기 . . . . 108회 일치
         기괴한 형상의 요괴로서, 납짝한 발 하나에 길쭉한 몸통 붙어 있다. 머리는 큰데, 철망으로 덮혀 있으며, 철망 안에 팔랑거리는 부채가 3~4개 달려 있다. [[여름]]에서 집 안에 자주 출몰한다. 다른 때는 대개 창고 같은 곳에 숨어 있다. 기계가 저 스스로 움직인다는 점에서 [[일본]]의 [[츠쿠모가미]]와 유사한 종류다.
         머리에서 바람을 뿜어서, 여름에 더위를 타는 사람을 시원하게 만든다. 언듯 좋은 요괴로 보지만, 사실 또 다른 무서운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은밀하게 사람을 죽는 무서운 요괴로 여겨지고 있다.
          요괴는, 사람 깨어있을 때는 무해하지만 선풍기와 단 둘 있는 채로, 방 문을 닫아둔 채 잠 들면 다음 2가지 능력으로 사람을 죽음에 르게 만든다.
         잠든 사에 조용하게 사람을 죽여버리는, 무서운 요괴다.
          요괴는 전 세계에 분포하고 있으나, 저 무서운 능력에 대해서는 주로 [[한국]]에만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요괴에게 봉인을 걸어, 일정 시간 상 움직면 저절로 음직임 멈추게 하는 주박술을 걸어놓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용할 수 있다. 하지만 때때로 한국에서도 여름에 선풍기에게 살해당했다는 안타까운 설화가 자주 전해진다.
         || "그거"야 현장에 언제나 있는 거죠. 여름철지 않습니까? 거실나 안방할 거 없 사람 누워있는데면 하나씩은 있습니다. 우리 집에도 가보면 방마다 하나씩 아니라 사람 수대로 하나씩 있어요. 거 없 열대야를 넘기라면 못할 짓입니다. 부엌에 식칼 있다고 상하게 여기는 사람 없듯 현장에 게 놓여 있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어요. 그건 당연한 겁니다.
         그 사건에서도 마찬가지죠. 그 여관방에서만 세 명 죽어나갔습니다. 하나같 밀실었고 CCTV를 아무리 돌려봐도 누가 침입한 흔적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딱 하나 수상한 점 있다면 방에 있는 창문 고장나서 열리지 않았다는 거 뿐인데, 그야 그렇게 낡은 여관니까 수상하다고 할 것도 못 되죠.
         성과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짓을 하게 된 거죠. 누가 그러더군요. "방"에 범인 있다고... 아니 웃지 마세요. 미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내 말을 들어요. 난 평생 그런 얘길 진지하게 들어본 적 없습니다. 그때도 그랬고요.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사건 하나에 매달려 있는 동안 내 담당었던 사건 용의자 두 명 공소시효를 넘겼어요. 상부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뱉어대는 말 험해지고 일주일 쯤 집에 못 들어갔더니 마누라가 전화로 혼 얘기를 꺼내더군요. 그 밤 되기 하루 전에는 내 아들 대회에서 첫 우승트로피를 받았는데 나는 걔가 무슨 대회에 나가는 건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상황 그렇게 돌아가면 무슨 개소리를 듣던지 간에 까짓것 해보지, 런 생각 안 하게 생겼어요?
         그래요 자포자기였던 거죠. 별짓을 다 해봤으니까 짓도 못할건 없겠다, 차라리 "재미"는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왜 일부러 폐가 같은데 뒤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종종 민원 들어가서 잡으러 갈 때가 있죠. 남의 사유지를 멋대로 들쑤시면서 심령어쩌구 저쩌구하는 또라들. 어쩌다 보니 나도 그 짝 됐네요.
         감식반은 괜찮다고 말했지만 나는 찝찝했어요. 현장은 내집보다 자주 들락거리지만 그렇다고 거기서 먹고 자는건 아니니까요. 화장실에서 밥먹고 식당에서 세수하는건 어색하잖아요. 현장은 아직도 우리가 그어 놓은 표시가 남아있었어요. 며칠 내로 치워줘야겠지만 그때까진 살인현장라는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었죠. 입장 달라졌기 때문인지 그저 사무적으로 바라봤던 그 공간 거슬리기 시작하더군요. 뭐랄까, 그 공기가 팽팽하게 당겨져 있는 느낌... 비유가 상했군요. 그건 일종의 냄새였을지도 모르겠어요. 혼자 있는데 내가 뛰지 않은 방귀를 맡는 기분. 것도 상한 비유군요. 어쨌든 그랬어요. 상한 긴장감 속에서 밤을 지새게 되었죠.
         아무 생각없 그걸 켰어요. 나에게 얘기해준 사람 경고하긴 했지만... 다시 말하지만 나는 믿어본 적 없었습니다. 왜 믿지도 않는 얘기를 가지고 확인하러 갔는지 아직도 해가 안 돼요. 그냥 마가 꼈던 거죠. 고개가 빙빙 돌아가면서 미지근한 바람 불어오기 시작했죠. 창문은 여전히 고장난 채였습니다. 검식할 때도 봤지만 건물 자체가 서서히 비틀리고 있어서 거기만 고친다고 될 일 아니었죠. 내부온도가 30도를 웃도는데도 믿을 건 "그거" 밖엔 없었습니다. 짜증 밀려들었죠.
         나는 피해자들의 마지막 표시를 보면서 앉아 있었습니다. 세 사람 분의 하얀 선들. 막상 그렇게 들어앉아 있다 보니 머릿속 하얗게 비워지더군요. 뭘 기대한 거야? 당연히 아무 것도 없지, 뭐하러 런데 왔어... 혼자 그렇게 중얼거렸습니다. 시간은 벌써 3시가 가까웠고 침대에서 자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더군요. 그런데 마침 있더란 말입니다. 피해자가 쓰던 거지만. 그건 더운 바람을 토해내면서 돌아가고 있고 저는 멍청하게 방 가운데 앉아 있었죠. 아무 변화도 없는 방에서 아무 생각도 행동도 안 하면서. 졸린건 억지로 참으면서 말죠. 미친 짓 같지만 건 수사활동다, 수사활동다 하면서 어느 정도 버텼지만...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자야 돼. 자면 어때 런 생각으로 바뀌는데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언제라고 할 것도 없 몸은 침대 위로 올라갔고 그대로 한동안 푹 잤습니다. 그건 순찰차에서 자는 쪽잠 같은 거하곤 비교도 할 수 없는 거죠.
         지금도 왜 눈을 떴는지, 얼마만에 의식을 찾은 건지는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뜨뜻한 바람 얼굴을 간지르던 것만은 분명히 기억해요. 바로 그 바람. 그게 눈 앞에 있었죠. 상했어요. 분명히 꽤 떨어진 자리에 그게 있었는데. 손을 뻗으면 정확히 닿는 거리까지 가까워져 있더군요. 게다가 회전시켜봤던 목 똑바로 나를 향해 고정돼 있더군요. 그러고 보니 가까워졌다는 표현... 건 정확하지 않군요. 가까 왔다고 다시 말하겠습니다. 그건 가까 와있었어요. 실내 온도는 더 올라간 것 같았고 그놈 토해놓는 바람은 제 드라기에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비몽사몽한 가운데에도 그걸 꺼야겠다는 생각만은 또렷했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거라는 예감었죠.
         잠의 마수를 뿌리치며 그놈의 몸통을 더듬었습니다. 전원버튼 돌기처럼 만져지더군요. 그 돌기를 연달아서 몇 번나 눌렀습니다. 한 다서여섯번... 꺼지지 않았아요. 끌 수가 없었습니다. 슬슬 정신 들었어요. 갑갑한 느낌 때문에 눈을 감고 있을 수가 없더군요. 마치 물 속에서 허우적대는 기분었어요. 입까지 크게 벌리면서 들쉬어도 소용 없었습니다. 아주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의 느낌. 공기가 희박해져간다... 그렇게 밖에는 생각할 수 없었죠. 눈 앞 흐러졌지만 졸려서 그런게 아니었어요. 갑갑한 느낌 가슴을 타고 목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때까지도 나는 그게 문제를 일으킨거라고는 생각지도 않았어요. 그저 답답한 공간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일념으로 침대에서 기어나왔습니다. 문까지 불과 한 평도 안 되는 거리를 기어가는데 왜 그리 멀게만 느껴지는지. 그러다 문득 깨달았어요. 그 바람. 뜨거운 바람 계속 얼굴에 닿고 있는 거에요. 나는 침대에서 반대방향으로 기어가고 있었는데. 그리고 번쩍 생각 났어요. 잠들기 전까지는 회전시켜 놨다, 그리고 방금 전까지는 침대를 향해 고정돼 있었다. 그 생각 드는 순간 벼락에 맞은 것 같았어요. 탈출도 잊어버리고 고개를 들었죠. 그래요 그놈은 또 거기에 있었어요. 마치 지키고 있는 것처럼 문 앞에요. 시야에는 돌아가는 날개만 보였지만, 나는 그걸 눈 마주쳤다고 느꼈어요. 쪽을 똑바로 마주보고 있는게 가물거리는 시야에서는 마치 커다란 눈알처럼 보더군요. 숨 점점 막혀오는 데도 눈을 뗄 수 없더군요. 못으로 박아놓은 것처럼 멈춰서 게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인지 짜맞춰보려고 별별 가정을 다해봤어요. 하지만 침대 앞에 있던 선풍기가 문으로 가있는 유에 대해서, 그리고 나를 저렇게 노려보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설명 될 리가 없었죠. 바로 그때였습니다. 그놈 "행동"을 보여준 것은.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건 "산통 다 깨졌다"고 본게 아니었을지 모르겠네요. 내가 깨어났다는걸 좀 늦게 알아차린 거에요. 그러고선 아무 일 없다는 듯 평범한 기계로 돌아간 척 했던 거죠.
         그때까지 나를 똑바로 바라보던 그 목 조용히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로 한 번, 좌로 한 번. 그렇게 날 밝을 때까지 그것의 목은 계속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자매품으로 [[요괴:에어컨|에어컨]] 있다.
  • 원피스/870화 . . . . 108회 일치
          * [[샬롯 쉬폰]] 빅맘 [[샬롯 링링]]을 진정시키려 시도하나 [[샬롯 로라]]와 닮은 얼굴로 실패, 더욱 날뛰게 만든다.
          * 나미가 [[상디]]의 구출, [[포네그리프]] 확보라는 자신들의 목적과 "가족을 구한다"는 상디의 목적까지 모두 뤘는데 싸울 필요가 없다고 강변한다.
          * [[브룩]]도 나미를 거들어서 지금은 탈출 최선고 "와노쿠니"로 간 [[조로(원피스)|조로]] 일행과 합류가 먼저라고 설득한다.
          * 벳지는 고통스러워하면서 탈출루트를 고안하는데 자신 일행을 몸 속에 둔 채 인간으로 돌아가고 [[시저 클라운]] 자신을 들고 공중으로 튀는 것.
          * 하지만 시저가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유로 반대해서 논쟁 일어난다.
          * 그의 진짜 아버지 [[제프(원피스)|제프]]는 쓰레기같은 가족라도 그들의 죽음을 비웃는다면 속좁은 인간 되었다 꾸짖을 것기 때문었다.
          * 상디는 제프의 가르침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가족을 구한 것 뿐라며 자신 저지의 아들 아님을 인정하고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고 요구한다.
          * 저지는 상디의 말대로 하겠다며 "스트 블루"에도 손대지 않겠다 약속한다. 그리고 제르마66 호위를 할 테니 벳지의 탈출작전을 실행하자고 한다.
          * 벳지가 성을 해제하자 기다리고 있던 샬롯가의 형제들 공격하는데 [[빈스모크 치디]]가 나서서 막는다.
          * [[빈스모크 레쥬]]가 빅맘의 공격을 받고 휘청대자 결국 참다 못한 상디와 루피가 뛰쳐나와 빅맘을 막는다.
          * 빅맘 [[샬롯 링링]] 눈을 뜨고 무서운 보복 어진다. "빅파더"로 변한 [[카포네 갱 벳지]]가 그 공격을 막아내다 사경을 헤맨다. 빅맘의 딸자 벳지의 아내인 [[샬롯 쉬폰]] 성의 창 밖으로 얼굴을 내민다. 그녀는 자기와 손주의 얼굴을 봐서 남편을 용서해달라 애원한다. 너무 섣부른 짓었다. 평소에도 [[샬롯 로라]]를 연상시킨다고 학대를 일삼던 빅맘다. 쉬폰의 얼굴을 보다 더욱 화를 터뜨린다. 얼굴을 보였다는 유로, 그리고 그녀도 암살 공범유로 공격 거세진다.
          * 샬롯가의 형제들은 느긋하게 성 붕괴하기만을 기다린다. 성 무너지면 벳지가 죽고 안에 피신한 해적동맹도 바깥으로 떨어진다. 그들도 걸 알고 있었다. [[샬롯 카타쿠리]]와 [[샬롯 스무디]]는 다과회와 결혼식을 엉만으로 만든 대가로 톡톡히 본보기로 삼아주겠다 벼른다.
          * 빅파더 내부의 방. 벳지의 분신체가 고통에 겨워 몸부린친다. 빅파더의 위용에 환호하던 [[몽키 D. 루피]]도 상황의 위급성을 인식한다. 본래 빅파더는 보통 대포 따위는 먹히지도 않는 방어력을 지녔지만 빅맘은 차원 너무 달랐다. 루피는 더는 못 보겠다며 당장라도 뛰쳐나가 빅맘을 날려버리겠다고 성화다. 그걸 [[쵸파]]와 [[나미(원피스)|나미]]가 찍어누르다시피 막는다. 나미는 그가 화풀로 싸우려 드는 것에 불과하다며 밀집모자 일당의 목표는 모두 달성됐다고 쏘아붙였다. 그들은 [[상디]]를 탈환하고 [[포네그리프]]의 사본을 확보하기 위해 여기에 온 것다.
          * 본래 목표는 아니지만 뜻밖의 부수입도 있었다. "가족을 구하고 싶다"는 상디의 의지도 루어진 것다. 나미가 큰소리로 루피를 꾸짖으며 그렇게 말한다. 빈스모크 일가에게도 들릴 정도로. 미 그런 사실을 알고 있던 [[빈스모크 레쥬]]는 아무 내색도 하지 않았지만 [[빈스모크 저지]], 그리고 무감정한 빈스모크 형제들 조차도 벌레 씹은 표정다. 상디는 자기 가족들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 나미의 논리정연한 설교는 더 어졌다. 응전할 틈 있다면 모두가 탈출할 방도를 생각해야 하며 애초에 싸울 걸 전제로 했으면 [[조로(원피스)|조로]] 일행까지 전부 데리고 왔을 것다. 포네그리프 확보의 일등공신인 [[브룩]]도 나미를 편든다. 그는 나미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어디까지나 소수 인원었기에 침투가 가능했고 지금은 전원 무사히 와노쿠니로 가는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 선원들의 말은 분명 맞는 말었지만 당장 벳지가 죽어가는 판국. 루피가 자기들 몫까지 벳지가 공격 받고 있지 않느냐고 반박한다. 그것도 일리가 있는 말다. 벳지가 고통 속에서 간신히 입을 연다. 그는 자기 쪽 결과는 지경인데 밀집모자 일당만 대성공을 거뒀다며 씁쓸하게 말한다. 브룩나 [[시저 클라운]]은 그가 행여 길동무 삼는 짓을 하지 않나 떨지만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 물론 다른 패거리의 안전야 아무래도 좋지만 여기엔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의 목숨도 걸려있었다.
          >하지만 여기엔... 내 귀여운 부하들도...! 사랑하는 아내도 아도 있다!
          감격에 겨워하는 벳지의 패밀리. 놀랍게도 벳지는 딱 한 가지 탈출루트를 구상해냈다. 사실 지금 있는 방은 벳지의 열매 능력. 벳지가 인간으로 돌아가도 아무 영향 없다. 그래서 벳지는 일행을 넣어둔 채로 "인간" 모드로 돌아가, 시저가 자신을 들고 하늘로 도망치는 방법을 떠올렸다. 그럴듯하지만 시저는 "내 목숨을 희생하는게 전제지 않냐"고 반발, 자살행위라고 치를 떤다. 틀린 말 만은 아니다. 미 샬롯가의 형제들 진치고 있으니. 벳지가 인간체로 돌아가는 순간 벌집 되는 미래 밖에는 보지 않는다. 무장색 패기 구사자도 차고 넘치니 가스화한 시저라도 목숨을 보장할 수 없는 건 덤.
          * 한편에서 렇게 옥신각신하는 동안 저지는 조용히 상디에게 묻는다.
          끔찍한 학대의 나날. 가정의 정은 커녕 인간 하의 삶 주어졌던 어린 시절. 상디는 지금도 그때의 악몽에 몸서리친다. 그러나 그것들도 제는 흘러간 일. 그때의 원한을 고집해서 핏줄의 죽음을 비웃는 속좁은 인간 된다면, 한심하게 여길 것다. 그의 "진짜 아버지"인 [[제프(원피스)|제프]]가 말다.
  • 은혼/646화 . . . . 108회 일치
          * [[바토우]]를 앗아간 폭발에서 몸을 피한 [[사루가쿠]]는 [[다케치 헨페타]]가 외부 에너지 주입 장치를 파괴하러 올 것을 예상, 내부에서 먼저 손을 쓴다.
          * 사루가쿠의 사전 작업 덕에 상처없 아메노토리후네에 입성한 다케치는 동료들의 원수를 갚게 해달라는 그의 요청을 받아들인다.
          * 때에 맞춰 [[한카]]가 히노카구츠치의 파괴를 알려오자 다케치는 모선 내부에 잔존한 병력을 모아 모선을 지구에 처박고 도주하려는 해방군의 뒤를 잡는다.
          * [[가츠라 고타로]]와 [[사카모토 다츠마]]는 부상을 무릎쓰고 엔쇼와 대결을 어가고 중상을 입으나 엔쇼를 전투불능 상태까지 몰고간다.
          * 죽음을 불사하고 히노카구츠치의 외부 에너지 주입 장치로 돌격했던 [[다케치 헨페타]]. 그러나 뜻하지 않은 행운으로 살아남고 말았다. 내친 김에 아메노토리후네의 내부에 내려선 다케치와 부하들 앞에 바라지도 않았던 배웅자가 있었다. 전 하루사메 삼흉성 [[사루가쿠]]. 부하들과 함께 건재한 모습었다. 넉살좋게 다케치 일행의 특공 실패했으니 수훈은 자신들 몫라고 말하며 나타났다. 틀린 말도 아니었다. [[바토우]]의 목숨을 앗아간 그 폭발. 사루가쿠는 가까스로 폭발을 피했다. 살아남은 그는 그대로 숨어있기 보단 작전에 도움 되는 방법을 찾아 나섰고 다케치 측의 통신을 엿들었다. 히노카구츠치의 외부 에너지 주입 장치 파괴. 다케치의 예상과 달리 그건 폭발 한두 번으로 어쩔 수 있는 대상 아니었다. 그래서 사루가쿠 부대가 내부에서 그 장비를 한 발 먼저 파괴했고 그래서 다케치 일행의 특공은 불발로 끝날 수 있었다.
          >특공 같 재밌어 보는 역할을 가져가버려서야 곤란하거든.
          >참모는 마지막 한 사람 될 때까지 살아서 기기 위해 지혜를 짜내는 역할 아니냐?
          * 어떻게 보면 그저 동맹일 뿐인 사루가쿠가 렇게까지 헌신한 건 상한 일다. 그건 어떤 약속 때문었다. 바토우. 죽어간 해적들. 그들은 죽더라도 누가 뼈라도 주워줄 도 없는 인생들다. 그래서 자기들끼리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둘 중 한 명 먼저 죽는다면, 살아남은 쪽 그 뼈 위에 적들의 두개골을 장식해 주기로. 그게 해적의 긍지였다. 사루가쿠가 여기에 있는건 그 긍지를 지키기 위함었다.
          그러나 사루가쿠는 바보였다. 거대한 원수를 상대로 어떻게 해야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동료의 원수를 갚아줄 수 있을지 궁리할 수가 없었다. 동료의 빚을 갚는건 해적들만의 자존심은 아닐 것다. 귀병대도 비싼 희생을 치르지 않았던가. [[카와카미 반사]]라는 희생. 그래서 다케치가 죽어선 안 되는 것다. 사루가쿠는 자신과 부하들을 써 승리할 방법을 찾아달라고 다케치에게 부탁했다.
          * 통로 저편에서 또다시 굉음 울렸다. 그 정체는 통신기를 통해 [[한카]]가 알렸다. 히노카구츠치의 파괴. 드디어 루어졌다. 하지만 희소식 만은 아니다. 히노카구츠치 파괴는 완전하지 못했고 적의 다음 행동은 계속된다. 다케치의 책략 필요했다. 그리고 그는 필요할 때 할 일을 하는 남자다. 그는 선내에 남은 잔존병력을 최대한 긁어 모으게 했다. 적은 틀림없 아메노토리후네를 지구에 격돌시키고 자신들은 탈출하려 할 것. 그렇다면 결전의 장소는 미 정해진 셈다. 그는 사루가쿠에게 그 장소로 모두를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 쉬운 말라도 실제로 구현하기는 어려운 법. 다케치의 말은 구상 자체도 쉬운 일 아니었다. 폭발하고 무너져 가는 해방군 모선의 잔해 속에서 생존한 병력을 모으고 다시 싸우게 하기란 불가능해 보였다. 한카도 그것을 지적했다. 병력 얼마나 남았을지, 그리고 그들에게 싸울 기력 있을지. 그러나 그들은 계속 나아갔다. 폭발에 삼켜지는 통로를 뚫고. 도저히 사람 있을 것 같지 않은 곳도 샅샅 뒤졌다. 그들은 곧 두 갈래로 나눠 각기 다른 곳을 찾아다녔다.
          >그것 영웅라는 것입니다.
          * [[다카스기 신스케]]는 탈출을 목전에 두고 있던 해방군 잔당 위로 그늘을 드리웠다. 마타코와 다케치가 향하고 있는 그늘었다. 사루가쿠의 구조를 받은 그는 곧바로 [[엔쇼]] 황자가 그 휘하 병력을 요격하기 위해 매복을 감행했다. 엔쇼 황자가 [[가츠라 고타로]]와 [[사카모토 다츠마]]에 패해 쓰러지고 다카스기 일행은 최고의 타밍에 해방군의 배후를 잡았다. 다카스기가 선두였다.
          사루가쿠는 자신 선두에 세운 남자가 해되지 않았다. 그저 거기에 서있는 것만으로 동료들의 기색 바뀌는 것 해되지 않았다. 적들의 기색까지도. 피투성 사내가 휘두르는 칼끝에 따라서 전장 바뀌고 있었다. 아군 부대다 적들 위로 쏟아져내렸다. 통로를 통해 도크에 도착한 가츠라와 다츠마의 병력들도 일제히 진격했다. 사루가쿠 자신도 그 뜻모를 열기에 휩쓸려 적들을 찍어내렸다.
          * 가츠라와 다츠마와 격전으로 부상을 입은 엔쇼 황자는 부하들을 쓰러뜨리며 다가오는 다카스기의 일격을 힘겹게 받아냈다. 미 망가져 언제 끊길지 모르는 라트 세버의 빛 신스케의 칼날을 가까스로 쳐냈다. 그러나 라트 세버가 충격을 기지 못하고 출력 저하됐다. 그런 엔쇼를 원호하기 위해 다카스기의 후방에서 부하들 총구를 겨눴다.
          * 녀석들은 정작 자기 등 뒤는 챙기지 못했다. 다츠마와 가츠라가 다카스기의 후방을 청소했다. 마침내 나란히 선 세 사람. 피투성의 세 남자. 엔쇼와 격전을 치른 다츠마와 가츠라는 말할 것도 없었고 다카스기의 상태도 심각했다. 그는 멀쩡히 서있는 것 같았지만 발아래로 피웅덩를 만들고 있었다. 제 시간 별로 없다. 엔쇼의 라트 세버는 막 회복됐다. 일시적인 출력 저하가 반복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걸 점검하고 있을 시간 없었다. 그에게도 시간 별로 없다. 그가 라트 세버를 광탄의 형태로 바꾸자 부하들 후방에 늘어서 원호사격 진형을 취했다. 엔쇼가 광탄을 날리는 것과 동시에 일렬로 늘어선 해방군 일제 사격을 취한다.
          * 가츠라는 엔쇼와 싸우면서 탈취한 라트 세버를 아직 가지고 있었고 유용하게 사용했다. 칼을 수직으로 돌려서 적의 탄환을 막아낸 가츠라는 그것을 던져서 적 선두의 엔쇼를 견제했다. 엔쇼가 뛰어올라서 피해자 다츠마가 견제사격을 가했고 그 틈에 가츠라는 떨어진 라트 세버를 주워들었다. 그리고 다카스기와 함께 적의 1열을 분쇄한다.
          * 엔쇼는 다츠마의 사격에 굴하지 않고 라트 세버의 찔러들었다. 그 끝 다츠마의 복부에 박히는 순간, 엔쇼는 승리를 확신했다. 그러나 다츠마의 자세는 무너지지 않았다. 그의 눈은 흔들림없 표적을 노려보고 있었고 방아쇠를 당기는 손에서 힘 빠지지 않았다. 그리고 격발. 총알 엔쇼의 오른팔 상완을 정확하게 관통했다. 엔쇼가 라트 세버를 놓치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 아직 엔쇼는 집중공격을 당하는 중었다. 팔의 고통을 달랠 틈도 없 뒤에서 가츠라가 라트 세버를 휘둘렀다. 엔쇼는 몸을 앞으로 날려 종 한 장 차로 피했다. 동시에 바닥에 있는 라트 세버를 왼손으로 집어들었다. 그리고 몸을 뒤로 돌림과 동시에 아래에서 좌측 위를 향해 사선으로 크게 베었다. 라트 세버를 휘두른 직후의 가츠라는 어정쩡한 자세에서 그 참격을 받아냈다. 간신히 막았지만 몸통을 베였고 흉부 갑옷에 흉측하게 큰 빗금 생겼다. 일단은 엔쇼가 한 고비를 넘긴 걸까? 여전히 그러기엔 멀었다. 가츠라를 베고 지나간 라트 세버의 끝에는 뜻하지 않은 습득물 붙어 있었다. 가츠라의 폭탄.
          * 엔쇼가 발견했을 땐 미 유폭을 일으키려는 참었다. 엔쇼와 가츠라 사에서 터진 폭탄. 가츠라가 후폭풍에 떠밀려 뒤쪽 벽까지 나가떨어진다. 그래나 그는 사지가 멀쩡하다는 점에서 양호한 편었다. 엔쇼는 그렇지 못했다. 라트 세버를 쥐고 있던 왼쪽 팔 상완부까지 휘말려 사라졌다. 분노와 고통으로 를 가는 엔쇼. 그리고 승리를 눈 앞에 둔 가츠라와 다츠마.
  • 일곱개의 대죄/220화 . . . . 108회 일치
          * 일곱 개의 대죄의 재집결과 돼지의 모자정의 리뉴얼을 기념하는 연회가 열린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 뒤늦게야 나타난다.
          * 멀린은 [[멜리오다스]] 못지 않은 주당면서 술을 전혀 마시지 않고 일어서는데 [[젤드리스]]를 경계해야 한다는 유였다.
          * 멜리오다스는 당면 목표는 인질의 구출과 카멜롯의 해방라며 딱딱해진 분위기를 풀고 연회를 어간다.
          * 멀린은 멜리오다스에게만 "아서는 내 희망 그 자체"라며 그의 안위를 부탁하는데, 하필면 그 말을 [[에스카노르]]가 듣고 만다.
          * 일곱 개의 대죄가 당면했던 주요 사건들 대부분 종결되고 일행 다시 뭉쳤다. 무너졌던 돼지의 모자정도 리뉴얼을 완료하고 일곱 개의 대죄 재집결을 기념하는 연회가 열렸다.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와 [[엘레인(일곱 개의 대죄)|엘레인]]도 참석. [[에스카노르]]가 자작시를 낭송하는 가운데 참석자들은 자기들끼리 수다떨고 마시기에 바쁘다. 아무도 듣지 않는 시낭송 끝나고 에스카노르가 울적해하지만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만은 좋은 시였다고 호응한다. 하지만 어차피 잔반 처먹느라 제대로 듣진 못해서 "바람에 춤추는 백성의 외침"란 싯구를 "바람에 춤추는 잔반"라고 들었다.
          * 시가 무시당하는 거야 하루틀도 아니니 곧 털어버리는 에스카노르. 그런데 경사로운 자리에 한 사람 빠져있다. 연회가 시작한지 꽤 됐는데도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의 자리만 비어있다. [[멜리오다스]]는 "수상한 실험"라도 하느라 틀어박혔을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나 에스카노르는 걱정된다며 보고오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었다. 에스카노르의 말 떨어지자마자 빈 의자로 순간동해 나타나는 멀린.
          겉보기에는 평소와 같다. 엘리자베스가 그녀를 반기며 술을 따라준다. 때 방금 전엔 밉쌀맞은 소릴내뱉었던 멜리오다스가 그녀의 안색을 살핀다. 뭔가 상한 점 있는게 아닐까?
          * 그런 사정가지는 파악하지 못한 에스카노르가 멜리오다스에게 다시금 건배하자고 제의한다. 엘레인을 끼고 있다시피한 [[반(일곱 개의 대죄)|반]]은 제 일곱 다 모여서 10년 전으로 돌아간 기분라고 말한다.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은 그 말을 듣고 조금 다르다고 대답하는데, 제는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가 "진짜 동료"가 되어서 그렇다고 한다. 기뻐하는 고서. 살짝 취기가 오른 [[디안느]]는 거기에 엘리자베스랑 엘레인도 있다며 둘을 와락 움켜쥔다. 런 분위기를 정돈하며 멜리오다스가 술잔을 높 든다.
          * 다시 술잔 한 바퀴 돈다. 디안느는 문득 성전시대에서 풀지 못했던 의문을 고서에게 물었다. 대체 진짜 고서는 어떻게 성전을 종결지었냐는 것. 할리퀸도 자기도 궁금했다고 말을 보탠다. 하지만 고서는 난처한 기색다. 그리고 성전시대 일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다른 인워들은 어리둥절한 모습다. 어지간히 지식 있는 멀린나 당시 참전했던 멜리오다스 조차 고서가 직접 성전을 끝냈다는 말에 대해서는 금시초문다. 일단 에스카노르가 "여신족 자신들의 몸을 희생해 마신족을 봉인해서 끝났다"는 전승을 읊는다. 멜리오다스는 "어둠의 관"을 혹시 고서가 만든게 아닌가 추측해 보지만 멀린 그것만은 아니라고 부정한다. 그건 거인 명공 "다프즈"란 인물 만든게 분명하기 때문다.
          중 고서만은 분명히 진실을 알고 있겠지만 무슨 유인지 "지금은 야기할 수 없다"고 고개를 숙인다. 그러면서 "야기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고 야기해도 납득해줄지 모르겠다"는 묘한 꼬릿말을 다는데. 어찌됐건 고서의 반응 생각 상으로 침울해서 디안느가 질문을 철회하고 사과한다. 답변은 나중에 때가 되면 해줘도 좋다면서.
          반 분위기를 바꾸려는 건지 "그것대신 여장벽 어디서 생겼는지나 알려달라"고 요청한다. 의외로 건 또 간단히 답해준다. 예전에 [[바트라 리오네스]]가 고서를 [[나쟈 리오네스]]의 하녀로 위장취업 시킬 때 여장을 강요한게 계기였다. 근데 당시의 뒷사정은 생략한 채 "바트라가 여장을 강요한게 계기였다"는 사실만 전달해서 엄청난 오해를 야기한다.
          * 아버지가 미소년을 여장시키는 성벽 있었다, 불편한 진실 공개되자 호크는 우선 엘리자베스가 받을 충격을 걱정한다. 그렇지만 엘리자베스는 다른 생각에 사로잡혀서 아버지의 치부를 들을 겨를 없었다. 디안느가 성전시대의 야기를 꺼낸 시점부터 그녀는 한 가지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했다. 디안느가 지난 번 한 야기, 성전 시대에 엘리자베스와 꼭 닮은 또다른 엘리자베스가 있었다는 야기. 그러고보면 런 일 처음도 아니다. 케인 말했었다. 과거 멜리오다스에게 "리즈"라는 애인 있었고 그녀의 본명 또한 "엘리자베스"였다는 야기였다.
          > 우연... 있을 수 있는 건가?
          리즈의 일은 기막힌 우연라고 하더라도 성전 시대의 엘리자베스는? 그녀 또한 멜리오다스의 곁에 있었다. 어떻게 런 일 아득한 시간 동안 반복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는 동안 엘리자베스는 매우 혼란스러웠다.
          * 그런데 멜리오다스의 성희롱 버릇 멍하니 고민하는 것도 용납하지 않았다. 술기운 탓인지 평소보다 한층 격렬한 성희롱. 할리퀸 진지하게 감상하다 디안느에게 응징 당한다. 그래도 멜리오다스는 나름대로 엘리자베스의 고민을 풀어주려는 의도였는지, 고민 있다면 말해보라며 넌지시 말을 꺼낸다. 하지만 엘리자베스가 "나중에 둘야기하고 싶다"고 말하자 별 수 없 그러겠다며 떨어진다. 엘리자베스는 술을 더 가져오겠다고 말하며 자리를 뜬다. 의도와 다른 결말 나와서 멜리오다스가 멋쩍게 머리를 긁는데, 호크가 옆에서 "드디어 엘리자베스를 화나게 했다"고 뼈아픈 일침을 가한다.
          * 에스카노르는 멀린에게 자작시를 들려주려고 기회를 보지만 멀린은 "취한 것 같다"는 핑계를 대고 자리를 뜨려한다. 하지만 그녀는 한두 잔 밖에 마시지 않았고 멜리오다스에 필적하는 주당라 그걸로 취할리가 없다. 그런 점을 들어 반 농담조로 트집을 잡는데 멀린은 "술만 들어가면 트집을 잡는다"고 꽤 날 선 반응을 보인다. 그녀는 연회가 못마땅하기라도 한 것처럼 "아직 십계를 다 토벌한 것도 아니다"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현재 남은 십계는 "경신"의 [[젤드리스]]. 카멜롯을 비롯한 일대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분명 맞는 말지만, 자리에 어울리지 않게 딱딱한 얘기다.
          * 호크가 평소 성격대로 "그래도 대죄가 다 모였고 호크님도 있으니 문제는 없다"고 허세를 떠는데 멀린은 위협에 가까울 정도로 무서운 얼굴을 하고 "생각없 손을 대면 확실히 당한다"고 경고한다. 호크가 기겁할 정도로 멀린의 반응 날카롭다. 연회의 떠들썩한 분위기가 사라지고 성전 시대에서 젤드리스의 무서움을 경험한 바 있는 디안느도 멀린의 말에 동조한다. 성전 시대에서 만난 젤드리스는 자신을 "마신왕의 마력을 빌려 행사하는 자"라 표현했다. 직함은 "마신왕의 대리". 멀린의 말대로 무서운 상대다. 디안느까지 렇게 나오자 다른 멤버들도 겁을 먹는다. 언제나 뺀질거리던 반 "거의 최강의 마신"라는 소리냐겨 긴장된 모습다.
          그때 멜리오다스가 주위를 환기킨다. 그들 당면한 목적은 젤드리스의 계금으로 포로가 된 백성들과 성기사들을 해방시키는 일다. 최종적으론 카멜롯의 해방. 젤드리스와 승부를 보는건 그 다음다. 멀린 그의 말대로며 만전을 기한 뒤에야 일을 진행할 수 있을 거라 말한 뒤 더는 할 말 없다며 자러 간다. 엘레인은 그녀의 태도에서 상한 점을 느끼지만 그걸 바로 짚어내진 못했다. 멀린 식당을 나서기 전, 에스카노르가 안녕히 주무시라 인사를 건네는데도 멀린은 퉁명스럽게 대답할 뿐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 분위기가 상해졌지만 그래도 연회는 다시 어졌다. 호크는 잔반을 먹다지쳐 거기에 처박혀 잠 들었다. 지금은 카드게임 진행 중인데 반 또 에스카노르한테 졌다. 술기운에 열까지 받은 반 에스카노르가 사기를 친다고 주사를 부린다. 그러자 엘레인 "술은 즐겁게 마셔라!"며 야단. 반 찍소리도 못하고 얌전해지자 에스카노르가 "엘레인씨는 대단하다"고 감탄한다.
          엘레인은 에스카노르에게 부탁하고 싶은게 있었다. 아까 멀린에게서 느낀 위화감. 역시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에스카노르에게 가서 멀린의 상태를 확인해달라고 부탁한다. 직접 가보고 싶지만 아직 멀린과 친한 사가 아니라서 망설여진다는 것.
  • 기간트 . . . . 107회 일치
         [[미래소년 코난]]에 등장하는 거대 비행체. 말 그대로 공중요새에 가까운 물건다. 과거 세계를 멸망직전까지 몰아붙였던 원흉으로, 당시에는 소형 양산기들 셀 수조차 없을 만큼 하늘을 뒤덮었다고....... 본 작품의 시기에는 인더스트리아의 [[삼각탑]] 옆에 숨겨진 격납고에 대형기 1기가 잔존한 상태였다. 국내 방영판에선 우주 비행기라고 부른다.
         름의 유래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운용한 거대 수송기인 [[Me323 기간트]]다.
         레프카의 최종병기. 작품의 후반부에 등장한 강력한 비행체다. 플라잉 머신나 몬스리의 팔코 [[비행정]], 하하바에서 코난 일행 사용한 비행체와는 차원 다른 거체를 지닌 비행요새나 다름없는 존재로 곳곳에 무기가 설치되어 있다.
         원래 시민들 일으킨 혁명에서 플라잉 머신 추락하면서 죽은 줄 알았던 레프카는 살아남은 상태였다. 들은 기간트의 격납고에 숨어있었다가 [[삼각탑]]의 주조종실을 기습해서 기간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지하 격납고의 문을 열고 기간트를 출격시킨다. 때의 모습은 실로 장관다.
         작중 등장한 다른 비행체는 물론 어떠한 무기와 견주어도 대단한 전투력을 지니고 있었다. 솔직히 작중 시대에서는 정상적인 교전에서 대등하다고 볼 존재가 없으며, 그야말로 전쟁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봐도 무방한 존재다. 그렇기에 레프카는 기간트를 부활시켜 세상을 지배하는데 쓰려 했다. 그러나 런 기간트조차도 코난과 그의 친구들을 저지할 수는 없었다. 결국 최후에는 코난 탑승하게 된 탈출용 부분 외에는 바다에 추락한 후 대폭발한다. 과정에서 레프카와 심복들은 전멸한 것으로 보인다. 직접적으로 보지 않지만 마지막으로 나온 걸 봐도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었다. 불타던 기간트가 바다로 추락할 당시 엄청난 파도와 그 압력을 봐도 도저히 견딜 수 없었거니와 그 거리에서 떨어진 충격을 봐도. 게다가 마지막에 바다로 추락하며 기간트가 터진 위력은 거의 핵폭발급었다.
          * 전장 85m, 전폭 176m, 전고 60m 라는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특하게도 [[전익기]]면서 거대한 수직꼬리날개를 보유한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는 [[나방]]과 닮았다.
          * 무장도 다양하며, 수량 많다. 작품 전개상 방어용 대공화기 위주로만 등장하지만 총탑만 따져도 100기가 넘어가며, 여기에 대포를 갖춘 선회포탑 있고, 동체 중심부 근방에는 [[레저]] [[포탑]]까지 있다. 일단 요격하려는 [[전투기]]를 상대하는 데는 부족함 없으며, 레저 포탑의 경우 지상 목표도 사격 가능한데, 단 1격에 삼각탑의 반사경 1개를 개발살내고 삼각탑을 반신불수로 만들었을 정도로 위력 세다. 그리고 런 총탑과 포탑은 모두 수납 가능하므로 사용시에만 돌출하기 때문에 비행성능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외에도 설정상으로는 동체 하부에 초자력 병기를 보유하지만, 작품상에는 나오지 못했다.
          * 방어력 및 장갑도 충실하다. 동체와 날개는 기본적으로 [[기관포]]하는 아예 튕겨내버리며, 자신의 총탑으로 집중사격해도 표면만 좀 긁히고 마는 수준의 단단함을 자랑한다. 물론 대포를 장비한 선회포탑의 사격으로는 손상을 입지만 비행에는 지장 없는 국부적인 손상만 입으며, 레저 포탑으로는 큰 손상을 입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발 맞는 정도는 버틸 수 있다.
          여기에 자동소화설비도 갖추어져 있으며, 엔진나 수직꼬리날개등의 경우에는 손상을 너무 입어서 복구가 불가능하거나 연쇄폭발 위험성 있으면 임의로 비행중에 분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기체 각부의 수리나 유지를 위해 승무원을 빨리 보낼 목적으로 동력 있는 열차가 움직는 통로가 동체와 날개의 각 부분에 매설되어 있다.
          만일 더 상 피해를 감당하지 어려워서 추락할 지경에 놓더라도 기수에 별도의 탈출장치가 있으며, 해당 탈출장치는 자력비행 가능하다.
          * 비행능력도 탁월하다. 우선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수직착륙 가능하다.''' 그리고 [[우주선]]도 아닌 주제에 '''단독으로 대기권 돌파 및 우주공간 진입도 가능하다.''' 물론 우주공간에서 다시 지구로 재진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우주공간으로 올라가면 태양 에너지를 직접 받으므로 동력원 문제가 해결되면서 반영구적으로 지속비행 가능해지고, 따라서 항속거리는 론상 무한대에 가깝다. 덤으로 태양 에너지로 초자력 병기를 충전해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7기의 엔진중 1개 정도는 분리하더라도 비행성능에는 큰 지장 없다.
          * 신뢰성 및 내구성도 뛰어나다. 격납고에서 제대로 된 정비를 받지 못한채 수십년간 처박힌 신세였지만, 태양 에너지를 주입받자마자 가능했다. 여기에 숙련도가 떨어지고 정원에 한참 모자라는 인원 운용했지만 정상적인 비행 가능했다.
         여기에 더해서 최종전쟁 후의 지구는 [[대공포]]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였으므로 상황에서는 단 1기만 동작 가능하더라도 [[세계정복]] 가능해진다. 다만 를 위해서는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며, 그걸 충족할 에너지는 태양 에너지뿐다. 레프카가 기간트를 굴리기 위해 태양 에너지를 손에 넣으려고 광분한 유가 바로 그것다.
          * 운용계획의 붕괴 : 원래 레프카가 생각한 운용계획은 삼각탑을 기지로 해서 원로위원회등 기술력과 과학력을 가진 요원들 직접 정비하고, 충성심과 전투력 높은 1급 시민과 측근들로 기체의 승무원을 조달하며, 일단 한번 비행해서 태양 에너지를 가득 충전한 후에는 목표를 공격하고 삼각탑으로 귀환하는 식으로 장기적인 운용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레프카가 권좌에서 쫒겨난 상황었고, 아직 자신을 따르는 얼마안되는 부하[* 애니에서 나온 부하들 수는 많아도 10명 넘을까 말까 정말지 수가 적었다! 게다가 가운데 항복하여 같 공존하자고 충고하는 부하 1명을 레프카는 군말없 쏴죽여버렸다.]들만 끌고 삼각탑에서 탈출하는 방식으로 출격했기 때문에 더 상 정비나 인원보충을 받는 것 불가능해졌다. 따라서 코난 일행의 방해가 아니더라도 장기간 기간트를 운용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물론 일부 지역을 점령해서 레프카가 왕국을 세울수는 있겠지만...
          * 인원 부족 및 숙련도 저하 : 레프카의 심복들은 숫자가 적은데다가 기간트가 원래 1급 비밀에 가까운 물건라서 해당 기체의 성능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황었다. 따라서 간신히 조종블록에서 다른 곳을 원격조종하는 수준만 가능했기 때문에 엔진실등 중요 부위에 인원을 하나도 배치하지 못했다. 그래서 코난 일행 파괴공작을 쉽게 한 것다.
          설상가상으로 숙련도까지 크게 부족해서 일 터지면 레프카가 직접 승무원들에게 하나하나 지시하는 것도 모자라서 직접 조치를 취해야 했다.[* 코난 일행 활약으로 기간트에 큰 불 나는데도 우왕좌왕 당황하며 작은 소화기로 끄려고 했다. 직접 간 레프카가 한심하다면서 자동소화장치를 작동하고나서야 그 불을 껐을 정도.] 게다가 레저 포탑을 함부로 사용하다가 오사를 내는 레프카 모습을 보면 레프카도 100% 기간트의 특성을 파악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8화 . . . . 107회 일치
          * [[서 나트아]] 사무소를 주축으로 한 히어로 팀은 경찰의 협조를 얻어 시에핫사]]의 아지트를 급습한다.
          * [[그랜토리노(나의 히어로아카데마)|그랜토리노]]는 [[츠카우치 나오마사]]의 첩보로 [[빌런 연합]] 측의 움직임을 저지하기 위해
          * [[아자와 쇼타]]는 [[미도리야 즈쿠]]의 움직임을 주시하겠다고 거듭 강조하며 작전에 동참한다.
          * 마침내 작전 결행, 원래 계획은 경찰 영장을 제시하고 자택을 수색하는 것었지만, 초인조을 누르기 무섭게 발생한다.
          * 오버홀은 런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키운 부하 "철포옥(텟포다마) 핫사슈"를 배치한다.
          * [[서 나트아]]는 우연찮은 기회에 시에핫사의 부하를 "예지"할 수 있었다. 그 결과 그가 핫사 저택 지하의 비밀 시설에서 "에리쨩"과 접촉하는 모습 확인, 시에핫사에 대한 의혹은 사실로 확인됐다. 예지에서는 지하시설의 전모를 파악할 수는 없었으나 적어도 입구부터 에리쨩 감금됨 방까지 르는 "최단 루트"는 확보되었고, 작전에 결정적인 도움 될 것다.
          오전 8시 담당 경찰서 앞. 지휘를 맡은 담당 형사가 경찰과 히어로의 연합군을 앞에 두고 다음과 같 브리핑했다. 지리적인 문제는 해결 됐지만 상대측 개성으로 저지하려 들 경우를 감안해서 현재 확보된 시에핫사 인원들의 개성에 대한 정보도 제공되었다. 작전 목표는 시에핫사의 전 구성원의 확인과 체포. 가능한 신속해야 한다.
          * 기존에 협조하고 있던 히어로들은 대부분 참석했다. [[패트껌]] 사무소도 물론 참석했다. [[키리시마 에지로]]는 얼른 가자며 의욕을 보는데 선배인 [[아마지키 타마키]]는 언제나 그렇듯 시들시들하다. [[류큐(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야)|류큐]]의 [[우라라카 오챠코]]와 [[아스 츠유]]도 옆에 있었는데 들은 잘 모르는 환경라서 긴장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경찰과의 협력 같은 상황은 별로 알려주지 않았다. 류큐도 런걸 배우지 못해서 신인 시절엔 고생했다고 회고한다.
          [[미도리야 즈쿠]]는 [[그랜토리노(나의 히어로아카데마)|그랜토리노]]가 보지 않는다고 묻는다. 담당 형사와 함께 있던 나트아는 그가 못 오게 되었다고 전한다. 경찰의 말로는 [[츠카우치 나오마사]]가 가져온 정보 쪽으로 움직인 모양다. [[빌런 연합]]에 큰 움직임 포착되었다는데. 그랜토리노는 작전에 참여하지 못해 분해한 듯 하지만 형사는 어쨋든 작전에 지장은 없다고 여길 뿐다. 때 [[아자와 쇼타]]는 오늘은 미도리야를 찾아와 자신도 나트아 사무소와 동행한다며 그게 무슨 뜻인지 알겠냐고 확인한다. 물론 미도리야는 알고 있다고 대답한다.
          * 형사는 히어로들에게 별도의 브리핑을 한다. 그는 조금 난폭한 상황 돼도 어쩔 수 없으니 조금라도 수상한 상황 오면 바로 조치해달라고 요청한다.
          >상대는 적어도 지금까지 살아남은 폭력배들다.
          * 같은 시각 시에핫사의 아지트. 표면적으로는 호화로운 저택다. 그 안의 어느 방. 노쇄한 남자가 중환자 같은 행색으로 누워있다. 그 곁에는 [[오버홀]] 서있었다. 그는 남자를 아버지라고 불렀다.
          * 8시 30분. 시에핫사의 아지트 앞 경찰과 히어로들로 빼곡하게 채워졌다. 형사는 영장을 읽고 바로 돌입할 테니 신속히 대처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오늘도 동행한 "록록"름의 레게풍 히어로는 "끈질기다. 안 믿는 거냐"고 투덜거린다. 패트껌 거기에 "그런 의미가 아니니 심술궂게 굴지 말라"고 쏘아붙인다.
          >애초에 말다, 불량배는 음지에서 살아가는 자들라서
          패트껌 그렇게 말하는 동안 형사가 초인종을 눌렀다.
          가면을 쓴 거구의 시에핫사 조직원 경찰을 문짝 째로 날려버렸다. 대사만은 선량한 시민 같다.
          * 아자와와 미도리야가 날아간 경찰을 구한다. 조직원은 그대로 경찰들 포중한 가운데로 돌격, 괴력으로 경찰의 힘만으로는 대처할 수가 없었다.
          * 여기서 류큐가 나선다. 그녀는 개성을 발동해 거대한 드래곤의 모습으로 변, 직접 핫사의 부하를 제압한다. 그녀가 여기는 자신 대처할 테니 다른 히어로들은 안으로 돌입하라고 하고 네지레와 오챠코, 츠유가 그녀를 서포트한다. 미도리야와 키리시마는 오챠코와 츠유를 응원하며 내부로 돌입한다.
          내부에서도 상황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내부에도 시에핫사의 조직원들 일행을 방해했다. 가면을 쓰지는 않았지만 수색영장을 들대는 경찰을 향해 개성을 사용한 공격을 가한다. 히어로들은 순식간에 들을 제압하며 진격을 제촉한다. 나트아와 패트껌 선두에서 끈다.
          * 그 동안 오버홀은 지하시설을 통해 자리를 피하는 중다. 곁에 있는 측근은 히어로 일행 "전속력"으로 "같은 방향"으로 달려오고 있는걸 감지한다. 그건 들의 목표를 정확히 포착하고 움직인다는 말었다. 당연히 곳도 알고 있을 것며 제대로 걸리면 끝장다. 측근 그런 말을 하는데도 오버홀은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그는 런 상황 오는 것도 상정했던 바라며 단지 그게 좀 빨랐을 뿐라 말한다. 그리고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자신 선별한 부하들을 부르도록 지시한다.
  • 일곱개의 대죄/221화 . . . . 107회 일치
         [[일곱 개의 대죄]] 제 221화. '''그저 한결 같'''
          * 왕녀 [[마가렛 리오네스]]는 납치 당한 [[길선더]]와 마녀 [[비비안]]의 수색 지지부진하자 성을 박차고 나가 직접 연인을 되찾으려 한다.
          *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은 [[젤드리스]]의 저주로 사경을 헤매고 [[핸드릭슨]] 자신의 힘으로 저주를 풀 수 없자 엘리자베스의 힘에 기대를 건다.
          * 멀린 걸린 저주와 접촉한 엘리자베스는 저주의 마력을 통해 젤드리스와 만나는데, 그는 엘리자베스가 구면일 뿐만 아니라 그녀의 진실을 알고 있었는데.
          * 그는 엘리자베스를 "저주받은 여신"라 부르며 아직도 자신의 형 멜리오다스를 괴롭히고 있다고 비난한다.
          * 한동안 조용했던 리오네스 성에 작은 소란 벌어졌다. 하녀들 절절매며 리오네스 왕가의 장녀 [[마가렛 리오네스]]를 쫓아다닌다. 하녀들 지금 마가렛 하려는 행동은 "[[바트라 리오네스|폐하]]께서 용서하지 않으실 거다"고 설득하지만 마가렛은 "아버지를 번거롭게 하지 않는다"고 대꾸하며 조금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보다 일전에 내린 명령에 대해 확인한다. 납치된 성기사 [[길선더]]의 수색과 구출. 그리고 그를 범인 마녀 [[비비안]]을 토벌하라는 명령었다. 하녀들 주저하며 밝힐 바로는 진전 없다. 리오네스 왕국은 한 차례 위기를 넘겼으나 아직 십계 토벌 완료되지 않았고 언제 재차 침공당할지 모르는 상황. 국왕 바트라 리오네스의 명령으로 현역 성기사들은 모두 성의 수비로 투입되어 도저히 차출할 병력 없었다. 마가렛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대답했다.
          하녀들은 끝내 그녀를 말리지 못했다. 그 얌전했던 마가렛 성을 박차고 마신족 우글거리는 세상으로 나아가다니.
          * 기가막힌 소식은 [[멜리오다스]]의 귀에도 들어갔다.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의 부탁으로 단 둘 대화할 곳을 찾던 그들은 리오네스 성 한 눈에 내려다 보는 산 봉우리에 도착했다. 멜리오다스는 마가렛의 소식을 전하며 "그 얌전한 마가렛 럴 줄은 몰랐다"고 말한다. 엘리자베스는 10년나 구속된 끝에 겨우 해방됐는데 눈 앞에서 연인을 납치 당했으니 무리도 아니라고 말한다. 멜리오다스는 "그 둘" 가게 돼서 안심했다고 하는데.
          멜리오다스가 산 아래 펼쳐진 리오네스 성을 바라보며 여기서 보면 리오네스 성도 전망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곳은 엘리자베스가 어릴 적부터 자주 놀러오던 곳기도 했다. 멜리오다스가 그걸 기억하냐고 묻자 그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린 자신은 참 기뻐했을 거라고 대답하는데.
          * 엘리자베스가 조심스럽게 오늘의 진짜 용건을 꺼낸다. 그녀의 야기는 [[자라트라스]]가 드루드의 주술로 보여준 16년 전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때가 엘리자베스와 멜리오다스의 첫 만남. 그런데 무슨 우연인지 그의 연인었던 [[리즈(일곱 개의 대죄)|리즈]]가 죽은 것도 16년 전다. 그녀는 [[케인(일곱 개의 대죄)|케인]] 알려준 사실라며 리즈의 본명 엘리자베스인 것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멜리오다스는 그저 아러니인 것처럼 웃어넘긴다.
          하지만 엘리자베스가 다음 한 말 그의 웃음기를 지워버렸다.
          멜리오다스에게 동요의 빛 떠오른 것도 잠시. 그는 모든게 우연일 뿐라고 얼버무린다. 엘리자베스도 그렇게 생각했다. 어제까지는. [[디안느]]와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성전시대로 돌아가 자신과 똑닮은, 여신족 소녀 엘리자베스를 봤다고 말하기 전까진. 것도 그저 우연일 뿐냐고 묻는 엘리자베스. 제 멜리오다스는 눈에 띄게 당황한다. 그는 너무 피곤해서 헛된 생각을 하는게 아니냐고 말하지만 말에 자신 없다. 엘리자베스는 더욱 거세게 몰아붙인다. 같은 증언을 해준 사람 한 사람 더 있기 때문다. 십계의 [[데리엘]]. 그녀가 엘리자베스와 마주쳤을 때 렇게 말했었다.
          3천 년 전 봉인 당한 마신족 그저 닮은 사람을 착각할 리가 없다.
          * 엘리자베스의 의혹은 지극히 타당했다. 입을 다문 멜리오다스에게 아는게 있다면 무엇든 말해달라고 사정한다. "무슨 야기든 받아들일 각오"가 되있다면서. 윽고 숙였던 고개를 드는 멜리오다스.
          * 멜리오다스가 숨기고 있다. 아니, 속고 있다. 엘리자베스는 실망한다. 그녀는 힘없 돌아서며 전부 "바보같은 야기"있다고 사과한다. 멜리오다스를 두고 돌아가기 전, 그녀가 무언가를 확인하는 것처럼 말했다.
          * 봉우리 뒤편의 언덕에서 불청객 기어나왔다. [[반(일곱 개의 대죄)|반]]과 할리퀸 슬금슬금 일어나더니 "무슨 짓을 저질렀냐"고 은근히 힐난했다. 분명 엿듣고 있던게 분명하다. 둘은 사랑싸움냐느니, 왕녀가 울고 있던거 같다느니 쓸데없 참견해온다. 멜리오다스가 여긴 왠 일냐고 묻자 반 "킹 요정 주제에 프로포즈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고 대꾸했다. 혹시 전부 들었냐고 묻자 둘은 전혀 아니라고 답했지만 반 곧바로 "사랑 싸움의 원인은 뭐냐"고 짖궂은 얼굴로 물었다. 요즘 연애를 시작했다고 너무 기가 산 할리퀸 쪽도 "여자 마음을 좀 더 공부해야 한다"고 거들먹거린다. 부하들의 따뜻한 관심에 감격한 단장.
          * 단장을 우롱한 부하에겐 참교육 뿐다. 우선 반의 배에 통기성 좋은 구멍을 뚫어준다.
          * 그리고 그걸 맞으면 죽는다고 엄살부리는 킹에겐 관대하게 딱밤을 먹인 뒤 사좋게 둘 모두 언덕 아래로 내던져 버린다.
          * 손을 털던 멜리오다스는 엘리자베스가 했던 말 마음에 걸렸다.
          >나, 무슨 야기든 받아들일 각오가 있으니까.
  • 일곱개의 대죄/228화 . . . . 107회 일치
          * 정신을 지배 당한 디안느가 동료들을 향해 공격을 가하자 어쩔 수 없 응전해야 했는데 [[헬브람]]은 무슨 유인지 사태가 자기 때문라고 말한다.
          * 디안느의 마음의 상처는 [[엘리자베스 리오네스]]를 죽게 만들었다는 자책.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가 구해보려 했지만 원념의 힘 상상을 초월했다.
          * 원념은 급기야 디안느를 자해시키기까지 하나 막을 방법 없는 일행. 그때 헬브람 친구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을 놔두고 홀로 날아오른다.
          * 성채도시 코란도가 멸망한 건 바로 헬브람 때문었다. 한때 인간을 증오하고 사냥하고 다니던 헬브람 도시도 몰살해 버렸던 것.
          * 헬브람 원념에게 영혼을 바치는 것으로 죄를 갚자 디안느 안의 원념들 상당수 사라졌지만 여전히 몇몇 강한 원념 남아 디안느를 괴롭혔다.
          * [[멜리오다스]]의 부의 에너지로 강화된 해골병으로 일곱 개의 대죄를 처치하려던 [[메라스큐라]]의 계획은 좌절됐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도 않고 새로운 음모를 고안했다. 해골병 감당하지 못한 부의 에너지, 그렇다면 같은 일곱 개의 대죄는 어떨까? 예상대로 안성맞춤인 그릇었다. [[디안느]]가 마수에 걸려들었다. 섬뜩한 피눈물과 불길하게 물든 눈동자. 사령에 지배당한 디안느가 일행을 향해 공격 자세를 취했다. "드롤의 춤".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의 그만두라는 외침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공격 쇄도해온다. 심지어 즐거워 보였다.
          일행 뒤로 넓게 흩어지며 공격을 피했다.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은 발빠르게 분석에 들어갔다. 디안느의 상태는 통상의 세뇌나 최면과 달랐다. 할리퀸 보기에 디안느를 조종하는 것은 단순히 메라스큐라의 마력 아니라 성채도시 코란도에서 학살 당한 사람들의 원혼었다. [[반(일곱 개의 대죄)|반]]은 그런걸 어떻게 쓰러뜨리내고 투덜거렸다. 그런데 [[헬브람]] 상했다. 모든 상황은 자기 책임라며 할리퀸에게 용서를 구하는데.
          * 멀린은 "다소 죽일 생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반은 거부감을 느꼈지만 디안느의 힘 위험한 것도 사실다. 그도 결국 "나쁘게 생각마라 디안느"라며 멀린의 지시에 따른다. 할리퀸 만큼은 그럴 수 없었다. 디안느가 다음 공격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그는 일행과 디안느 사를 가로막았다. 헬브람은 원념에겐 물리적 공격은 물론 마법도 통하지 않는다고 알려줬다. 그 말대로라면 설사 디안느를 다치게 해도 원념을 쓰러뜨릴 순 없다. 킹은 그런 말을 하며 일행을 말리고 디안느 쪽을 향해 필사적으로 애원했다. 원념에게 삼켜지지 말라고. 그러나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가 측정해 보니 디안느의 전투력은 점점 올라 4만 8천에 육박했다. 킹 위험했다. 고서의 경고는 애타는 할리퀸에겐 들리지 않았다. 헬브람의 경고도 마찬가지. 그러나 디안느는 아랑곳 없 무자비한 발길질을 보냈다.
          걷어차인 킹 멀리 날아가 처박혔다. 헬브람의 투구가 지켜준 덕에 직격만은 면했지만 의식을 잃었다. 고서가 상태를 보려고 다가갔는데, 그는 할리퀸 곁에 찌그러져 있는 투구가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곧 멀린 다가과 상태를 물어서 깊게 신경쓰지 못했다.
          * 디안느는 재미있는 장난 성공해서 흡족했다. 깔깔거리는 여유를 보였지만 [[에스카노르]]의 접근을 허용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그는 디안느의 상태를 보고 "다소 난폭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중얼거렸다. 그리고 작렬하는 "다소 난폭한" 치료. 거인족의 허리가 꺾는 강렬한 보디 블로우. 그렇지만 "여성인 점을 고려해 얼굴만은 피하는" 다정함을 담고 있었다. 위력 자체는 디안느의 갑옷 터져나갈 정도였지만, 지금의 디안느에겐 정말로 "다정한" 수준에 지나지 않았다. 아무 타격도 주지 못한 채 주먹으로 되갚아주는 디안느. 에스카노르 또한 아무 상처도 입진 않았지만 자신의 다정함 무시 당한게 아쉬운 모양다. 직성 풀릴 때까지 주먹으로 대화를 하려고 드는 에스카노르.
          * 고서가 그런 에스카노르를 제지했다. 할리퀸의 말대로 디안느를 상처입힐 필요는 없었다. 정신지배라면 자신의 전공분야니까. 디안느가 다시 달려든다. 고서는 자신 구하겠다며 "인베전"을 사용한다. 고서의 손에서 발사된 빛 디안느의 머리를 감싸자 두 사람의 정신 연결됐다. 제 고서의 의식은 디안느의 심상세계에 있었다.
          * 마치 수렁같은 세계였다. 곧 그녀를 찾을 수 있었다. 디안느가 수렁에 잠긴 채 울고 있었다. 킹의 름을 부르며, 자신은 글러먹은 애라고 자학했다.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의 일 때문었다. 아직도 엘리자베스가 죽게 된 건 자기 때문라고 자책했다. 그리고 정말로 엘리자베스가 죽으면 어쩌나 하는 공포. 원념 그 마음의 상처를 파고 든게 분명했다. 고서는 침착하게 그녀를 달래서 데리고 나가려고 했다. 하지만 원념의 지배는 깊은 곳까지 뻗어있었다. 디안느가 고서를 알아보는 듯 하자 부정형으로 일렁거리는 원념 모습을 드러냈다. 녀석 디안느를 낚아채서 더 깊은 깊은 곳까지 끌고갔다. 고서가 손을 뻗어보지만 결코 닿지 않았다.
          * 연결 끊겼다, 고서의 눈 앞엔 디안느의 신기 [[기데온]]닥쳤다. 횡으로 원심력을 받은 전투망치의 충격 고서를 크리켓 공처럼 튕겨보냈다. [[메라스큐라]]에겐 최고로 유쾌한 구경거리였다. 그녀는 허리를 꺾으며 웃어댔다. 고서를 발견한게 최고다. 자신을 용해먹은 빌어먹을 고서. 그 녀석 만든 인형 일곱 개의 대죄였다지. "열받는 서프라즈"의 연속 도주미 질리지 않는다.
          [[멜리오다스]]는 같은 공간에 있었지만 메라스큐라처럼 시청 허락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가 하는 꼬라지를 보면 충분히 짐작 갔다. 초조해진 그가 바깥에서 무슨 일 일어나느냐고 따지자 메라스큐라는 "궁금하면 자력으로 탈출해라"며 조롱했다.
          * 원념 일행을 괴롭히는 방법 직접 공격만은 아니었다. 고서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그가 소중한 동료의 멋대로 하게 두지 않겠다고 말하자 원념은 거기서 새로운 아디어를 떠올렸다. 흉악한 크기의 전투망치는 쓸모가 많다. 가령 날카로운 모서리로 사용자의 머리를 찍는다던가. 원념은 그걸 실행에 옮겼다. 일행은 기겁하면서도 쉽게 막을 방법 없었다. 반 "스내치"를 사용해 보지만 힘에서 너무 차가 났다. 간신히 정신을 차린 할리퀸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명. 그것도 할리퀸 밖에는 그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
          * 헬브람, 그가 담긴 투구가 허공으로 떠올랐다. 헬브람 디안느에게, 원념에게 다가갔다.
          >혼자 착각해서 죄가 없는 너희들을 몰살한 헬브람다.
          헬브람 인간에 절망하고 증오했던 시절의 일었다. 그가 오래 전에 놔두고 온 과거였다. 긴 시간 걸려 많은 일들을 거쳤지만 결국 자기가 저지른 죄 앞으로 돌아왔다. 헬브람의 태도에선 망설임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당황하는 것은 떠나는 친구를 바라보는 할리퀸.
          다른 일행의 눈에는 해할 수 없는 장면었다. 할리퀸의 투구가 떠오르자 디안느가 움직임을 멈췄다, 단지 그렇게 보였다. 잔해 속에 숨어있던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도 고개를 내밀며 무슨 일인가 쳐다봤다.
          * 원념은 잊을 수 없는 얼굴 나타나자 믿기지 않는 듯했다. 기데온을 든 손 축 늘어졌다. 대신 다가오는 투구를 손아귀에 넣었다. 그들에겐 보였다. 헬브람다. 자신들을 학살한 요정. 마을을 멸망시킨 요정. 성채도시 코란도의 멸망은 마신족나 십계 때문도, 전쟁 때문도 아니었다. 바로 증오스러운 요정의 소행다. 무수한 억울하고 분노한 영혼들 얼굴을 들었다. 그들 디안느를 빠져나와 헬브람의 목을 조르러 왔다. 헬브람은 그것을 받아들였다. 할리퀸 친구에게 가지 말라고 말해보지만 소용 없다. 헬브람은 아주 편안한 얼굴로 돌아섰다. 웃고 있었다.
  • Victoria II/개혁 . . . . 106회 일치
         [[Victoria II]]에서 시행할 수 있는 개혁을 소개하는 페지.
         비문명국은 연구가 문명국 전용으로 막혀있는 대신 연구 점수를 소모해서 개혁을 하게된다. 개혁을 할 때마다 서구화 진행도가 올라가는데, 서구화 진행도가 100%가 되면 서구화를 통해 문명국 될 수 있다.
         개혁을 계속 하다보면 서구화에 반대하는 반동주의자들 반란을 일으킨다. 만약 반동주의자들 수도를 점령해 반란을 성공시킨다면 몇몇 개혁 취소된다.
          * 현지 훈련 방식: 병사들 전통적인 방식으로 훈련 받는다.
          * 해외 훈련 방식: 병사들 서양인 군사고문에게, 혹은 서양식 방식으로 훈련 받는다.
          * 수입산 무기: 건 내 붐스틱다!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육군#s-2.1|나폴레옹 후 사상]] 연구 획득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해군#s-2.1|넬슨 후 사상]] 연구 획득
          * 해군학교: 론부터 배운다.
          * 현지 해군 장교: 현지인 장교들 군함을 지휘한다.
          * 행정 개혁: 행정을 근대적고 효율적으로 개혁한다.
          * 금융 개혁 시행: 행정을 근대적고 효율적으로 개혁한다.
          * 개혁된 체계: 기초적지만 체계적인 교육을 시작한다.
          * 산업 발전: 외국인 고문의 도움으로 기초적인 공장을 몇채 짓는다. 게 산업 혁명의 시작 될지도 모르지 않는가?
         문명국의 경우 POP들의 의식도가 오르면서 개혁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만약 개혁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해당 개혁을 지지하는 POP들의 투쟁성 증가하다가 결국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POP들 개혁을 원하면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정치 체제, 경우에 따라서는 의회 구성원들의 지지가 있어야 개혁을 할 수 있다.
         제일 지지자들 많은 개혁부터 하지 않으면 다른 개혁의 지지자들 "왜 우리 말은 안 들어주면서 쟤네 말만 들어줌?"을 외치며 과격성 증가한다. 연금랑 보건정책랑 헷갈릴수도 있지 개새끼들아.
          * 민 유도 +1%
          * 민 유도 +2%
          * 민 유도 +3%
          * 민 유도 +4%
  • 블랙 클로버/129화 . . . . 106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9. '''어느 한 사내의 삶의 방식'''
          *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두 번에 걸친 블랙 상태 발동과 부상 덕에 [[미모사 버밀리온]]의 백업을 감안해도 오래 싸울 수 없는 상태였다. [[랜길스 보드]]의 맹공 끝날 줄을 모르고 크리스탈도 점점 파괴되면서 패색 짙어진다. 항상 아스타를 신뢰하던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도 우려를 금하지 못한다. 아스타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세 번째 블랙 모드를 쓰려했다. 원래 하루에 발동할 수 있는 한계는 두 번. 세 번째는 유노와 결승전에서 쓰려고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 됐다. 그마저도 한숨 돌릴 타 필요해 지금처럼 숨도 쉴 수없는 상황에선 도저히 기회가 없다. 그때 아스타는 다름 아닌 [[잭스 류그너]]에게 도움을 청하며 발동 자세로 들어간다. 아스타의 요청라면 들은 척도 안 하던 잭스였으나 "저 자식(랜길스) 마음에 들지 않으니 응해준다"며 아스타의 앞을 막아준다. 하지만 그가 도와준다는걸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는 아스타의 태도를 보며 먼 옛날의 기억 떠올라 입맛 쓰다.
          * 잭스의 본명은 "조라 데아레"였다. 어린 시절의 조라는 내성적일 뿐 평범한 하층민 아였다. 그의 아버지 "자라 데아레"는 아들에게 장난치는걸 좋아하는 밝고 명랑한 사람었다. 정의감 투철하고 봉사정신 있어서 남을 지키겠다는 생각으로 마법기사를 지향했다. 하지만 그 시절엔 하층민 마법기사가 된 사례가 없었고 입단 시험에서 몇 번나 탈락하는 고배를 마신다. 아버지는 포기를 모르는 도전 끝에 "하층민 최초의 마법기사"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소속은 자줏빛 범고래단. 아버지의 그러한 정신은 어린 조라의 자랑었으나 기쁨은 오래가지 못한다.
          * 아버지는 마법기사가 된지 얼마 안 돼서 전사했다. 조라는 크게 낙심했다. 어느날 아버지의 묘를 참배하고 돌아가던 중 자줏빛 범고래단의 마법기사들 아버지 묘를 찾은 걸 발견한다. 처음엔 성묘인 줄 알았지만, 그들은 아버지를 비웃으러 왔던 것다. 그들은 하층민 주제에 마법기사인 척 전장에서 어물대니까 "동료에게 뒤통수를 맞는 거다"며 조롱을 퍼부었다. 그들은 하층민 출신 귀족인 자신들과 동료가 됐다고 여기는 것 자체를 불쾌했으며 아버지가 전장에 방치된 국민을 구하는 행동을 하는 것도 눈에 거슬려했다. 모든 사실을 들은 조라는 귀족들에게, 마법기사들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한다.
          * 조라는 름을 버리고 횡포를 부리는 마법기사들을 찾아가 응징하고 다녔다. 나라를 지키는 마법기사란 건 말 뿐었다. 마법기사는 거의 귀족었고 귀족들은 지켜야할 국민들을 계급 낮다며 학대하고 착취했다. 그가 름을 빼앗은 "잭스 류그너"도 겉으론 "여빙의 성자"라는 름을 내세우고 있었지만, 끔찍한 인간었다. 잭스는 "포에"라는 마을에서 하층민 소녀를 유괴한 뒤 가족들에게 돌려주지 않았다. 그녀의 할머니가 성도까지 찾아와 돌려달라 애원하는데도 오히려 할머니까지 죽려 들었다. 조라는 그를 그를 쓰러뜨리고 름을 빼앗았다. 그가 비리를 일삼는 마법기사들을 응징하고 랜길스의 폭거에 분노하는건 딱 한 가지 유였다. 그들은 아버지가 추구했던 진정한 마법기사가 아니었기 때문다.
          * 잭스는 그렇게 일갈하며 마법진을 펼쳤다. 하지만 랜길스는 "나야 말로 진정한 마법기사"라며 잭스의 마법진을 간단하게 우회해 잭스를 직접 공격한다. 하지만 그거야 말로 함정. 진짜 마법진 설치된건 잭스 자신의 몸었다. 간단해 보는 트릭지만 본래 자기 몸에 마법진을 설치하는건 자해하는 거나 다름없는 도박. 경기를 지켜보던 모든 사람들 대체 잭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작자인지 경악스러워했다. 잭스가 날려버린 적들은 항상 그랬다. 거기에 대한 대답은 언제나 준비돼있었다.
          >나는 단순한, 하층민 마을의 더러운 꼬맹한테서 태어난
          >보잘 것 없는 분노의 화신다!
          잭스의 함정마법 발동. 랜길스의 공간마법들 반사되어 날아갔다.
          멀쩡해 보였지만 원래 블랙 상태는 하루에 두 번 한계인데다 부상도 입어서 정상 상태가 아니었다. 세 번째 블랙 모드는 유노를 위해서 아껴놨다고 하는데 원래도 두 번밖에 못 쓰는 거였으니 엄청 무모한 생각었다. 랜길스의 맹공을 막을 수 없어 결국 세 번재 블랙 모드를 쓰려고 하는데 타 나지 않아 잭스에게 도움을 청한다.
          어린시절 모습 공개됐다. 당시 12세. 진짜 름은 "조라 데아레". 다만 자신은 그 정체성을 버린 듯 하다. 지금 모습은 아버지가 어릴 적 만들어준 히어로 인형 "슈퍼 마도사 조라"에게서 따왔다. "입은 거칠지만 한 말은 반드시 지키고 나라를 지키는 영웅"란 설정다. 조라가 내성적고 친구도 없는걸 걱정한 아버지가 "꼭 렇게 될 필욘 없지만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션을 시도해봐라"는 격려의 의미에서 만들어줬다. 실패가 많지만 항상 노력하는 아버지를 사랑했지만 전장에서 허무하게 죽으면서 크게 낙담한다. 그런 상태에서 아버지의 동료라고 믿었던 마법기사들 실은 아버지를 매도하고 아니꼬와하고 있었으며 전장에서 봉사하던 아버지를 팀킬했다는 사실을 떠벌리고 다니자 정신줄을 놔버린다. 후 슈퍼 마도사 조라의 모습을 하고 악행을 저지르는 마법기사들을 응징하고 다녔다. 지금 름인 잭스 류그너도 실제론 인간말종었기 때문에 가볍게 박살내고 그 름을 빼앗았다. 로열 나츠 시험에 난입한 것도 마법기사들을 박살내려주려는 의도였던 듯. 아버지가 동경하고 있었던 마법기사의 미지를 아직도 가슴 한 켠에 품고 있으며 마법기사들을 싫어하는 것도 그런 아버지의 상에 맞지 않는 족속들라고 생각해서다.
          랜길스를 상대로 마법진을 펼치나 랜길스는 간단하게 우회, 잭스에게 공격을 명중시키나 그것 자체가 페크. 진짜 함정마법진은 자기 몸에 설치해놨다. 마르크스는 그런 짓을 하는건 자신을 공격하는 거나 다름 없다고 경악해 하는데 런 독한 짓을 하는건 그 말고는 없었는지 보던 사람들 하나같 경악한다. 함정마법은 반사 마법었고 랜길스의 공간마법들 몇 배로 커져서 반사된다. 랜길스의 공간마법에 맞았을 땐 "오늘 처음 나에게 공격을 성공시켰다"며 축하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확실히 2회전에서 구덩 파느라 개고생하긴 했지만 공격에 맞은건 처음.
          조라에게 름을 빼앗긴 진짜 잭스 류그너. 자줏빛 범고래의 부단장으로 겉으로는 "여빙의 성자"라고 불리고 있지만, 면에선 부녀자를 납치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악당었다. 처음 등장했을 땐 인망과 명성 자자하다는 설명에 로열 나츠 시험장에 가던 길에 우연히 잭스랑 마주쳐서 박살난 것처럼 보여서 불쌍한 놈 취급었지만 진상 공개되자 인간쓰레기가 됐다. 조에라는 마을에서 어떤 소녀를 납치해놓고 가족들 돌려달라고 애원해도 상대도 해주지 않았다. 결국 할머니가 왕도까지 찾아와 매달리자 종자가 "기사님 피곤해하신다"는 얼토당토 않은 유로 돌아가라고 윽박을 지르고 잭스 귀찮아하며 아예 죽려 들었다. 잭스한테 재기불능으로 박살나서 참 다행.
          조라 데아레의 아버지. 름은 "자라 데아레". 사용하는 마법은 조라와 비슷한 함정계통었던 걸로 보인다. 걸로 곧잘 아들에게 장난을 걸곤 했는데 기본적으론 상냥하고 명랑한 아버지였던 듯. 마법기사를 나라를 지키는 영웅들라고 생각해서 자신도 마법기사를 목표로 노력했다. 입단에 여러번 탈락했으나 결국 성공, 마법기사가 되어 전장에서 활약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서 전사하고 말았는데, 알고보니 귀족인 동료들 그를 아니꼽게 여겨 살해한 것었다. 자라는 남을 돕는걸 중요하게 여겨 전장에서도 민간인을 구조하는 등의 활동을 했는데, 게 귀족들 성미를 자극했던 듯. 애초에 하층민 마법기사가 된 것 자체를 불만스럽게 여기는 자들도 있었다.
          억울하게 죽었지만 사실 굉장한 사람. 작중에서 "최초의 하층민 출신 마법기사"로 명시되어 있다. 마법기사는 귀족만 되는게 당연한 시절에 편견을 뚫고 당당히 합격했다는 말니 상당한 실력자였을 걸로 보인다.
          역대 가장 쓰레기같은 마법기사단 인증. 전에도 단장 비리를 저지르다 마법제 차원에서 조져버린 일 있었는데, 부단장인 잭스 류그너가 인덕으로 유명하다는 둥의 얘기가 나와서 미지 쇄신 되는 듯 했다. 하지만 번 에피에서 하층민 동료가 됐다는 것만으로 팀킬을 자행하질 않나 그 성자라던 잭스는 인간말종질 않나 최악의 기사단으로 전락했다. 사실 하층민 동료를 차별하는 묘사는 마법기사들 전반에 흔했지만 대놓고 팀킬을 해버리는 예는 처음. 금색의 여명나 은익의 참수리 조차 선민의식은 쩔어도 아스타 등 대활약하자 생각을 고쳐먹는 모습을 보기도 했는데 쪽은 만회의 여지가 없다.
  • 식극의 소마/226화 . . . . 105회 일치
          * 종극에 다다른 [[미마사카 스바루]]와 [[사토 소메]]의 참치 대결. 미마사카는 놀라운 발전을 선보며 사토의 "홍옥알 스시"를 완벽하게 트레스한다.
          * 사토가 선보인 초밥은 교토의 오란들 화장을 상하지 않고 먹을 수 있게 만든 한 입 크기 초밥의 발전형.
          * 마무리에 특유의 어레인지를 더하는 미마사카의 특징 답게 사토 쪽에는 없는 "군함말" 초밥 있는 것 특징.
          * [[카와시마 우라라]]는 여전히 편파적인 진행 중. 미마사카가 흉내 따위로 사토의 솜씨를 따라갈 리 없다고 장담하나 막상 시식을 해보니 전혀 그렇지 않았다.
          * 미마사카는 사토가 비장의 재료로 사용한 "붉은 식초"까지 간파해 사용, 그 맛은 틀림없는 십걸 상위멤버의 솜씨다.
          * 시식은 아직 관건인 마지막 한 점까지 진행되지 않은 가운데, 다른 조리대의 요리들도 속속 완성, 심사위원들 한꺼번에 모든 음식을 맛봐야 하는 상황 되는데.
          * [[사토 소메]]가 완성한 "참치 십관 홍옥알 스시". 한 입 사즈인 작은 크기에 참치의 각 부위를 용한 열 조각의 초밥다. 스트와르는 교토 오란들 화장 상하지 않게 먹을 수 있게 만든 작은 초밥에서 발전한 것 같다고 평한다. 그 말대로 오란의 치장용품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은 작고 아름다운 초밥.
          * 사토를 완벽하게 트레스한 [[미마사카 스바루]]도 완전히 똑같은 구성의 초밥을 완성했다. 그러나 [[유키히라 소마]]는 마지막 한 조각 만큼은 미마사카 특유의 어레인지가 들어갔음을 눈치챈다. 사토의 초밥에는 없는 "군함말" 초밥 들어가 있었던 것. 마지막 조각야 말로 승부의 최대 갈림길 될 터였다. [[타쿠미 알디니]]는 과연 것으로 사토의 원본을 뛰어넘었을지 기대한다.
          * 그때 [[카와시마 우라라]]가 마크를 씹어먹을 기세로 폭발한다. 그녀는 반역자들 갇힌 감옥까지 오더니 "건방진 소리만 한다"며 철창을 두드려 댄다. 한 마디로 "감히 사토 선배를 길 생각도 하지 마라"는 것. 그녀는 초밥을 만드는 일 얼마나 고되고 숙련 필요한 일인지 역설한 뒤 그저 흉내쟁일 뿐인 미마사카가 제대로 맛을 냈을리 없다고 폄하했다.
          >내 스시를 맛있지 않다 생각할 자신 있다면
          카와시마가 그 기백에 밀려 주춤하나 내뱉은 말 있기 때문에 거절할 수도 없었다.
          * 초밥을 간장에 찍어 입에 넣는 카와시마. 그리고, 거센 맛의 폭풍 몰아친다. 편견으로 가득했던 그녀의 식견 한꺼풀 벗겨진다. 첫 번째 초밥은 감칠맛 넘치는 중뱃살. 표면에 간장을 가공한 "니키리" 양념을 발라 살의 맛을 끌어냈다. 다음은 붉은 살. 다시마 절임해서 미묘한 맛들 입안에서 얽힌다. 세 번째는 희소부위인 카마토로. 폭력적일 정도로 넘치는 기름 맛을 산뜻한 밥알 감싼다. 단 세 점을 먹었을 뿐지만 미마사카의 초밥은 참치의 각 부위의 특징과 맛을 십분 활용한 절품.
          카와시마는 초밥 밥야 말로 절묘한 맛의 바탕라고 지목한다. 미마사카의 초밥 간에는 식초 특유의 모난 맛 없었다. 그 부드러운 맛에 평범한 밥 아님을 직감하는데. 미마사카는 친절하게 그 비결을 스스로 밝혔다. "붉은 식초". 일반적인 초밥용 식초는 쌀, 밀, 콩 등을 혼합 발효해 만들지만 붉은 식초는 장기 숙성한 "지개미"를 용한다. 본래 에도 시대의 초밥에는 붉은 식초가 필수품었지만, 제조에 5, 6년나 걸리기 때문에 지금은 흔히 보기 어려운 고급품 된 것. 그러나 희소한 만큼 그 맛은 지금 확인한 대로다. 물론 그건 사토의 비결기도 했다.
          박식한 [[아라토 히사코]]는 단지 그거에 그치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붉은 식초는 일반 식초에 비해 단맛 적고 부드러운 감칠맛 있다. 밥알 딱딱해지지 않게 하는 효과는 덤. 하지만 붉은 식초로 간을 하면 재료간의 하모니나 깔끔한 맛을 살리려 할 땐 매우 섬세한 조정 필요하다. 미마사카는 그런 기술을 카피하는 영역까지 성장한 걸까?
          * 미마사카를 형편없 깎아내린 카와시마는 곧 그 말을 번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욕지거리가 치밀지만 일단 맛 본 음식에 대해 거짓말을 할 순 없었다. 센트럴일 지언정 토오츠키 학원의 학생니까.
          >학원축제나 수업 같은 데서 먹은 적 있는 십걸 상위 멤버의 요리
          >그거랑 같은 레벨의 맛을 본 감각야!
          반역자들은 기다리던 희소식에 반색 된다. 하지만 카와시마 자신은 죽을 맛다. 여전히 미마사카를 "스토커 자식" 취급하고 있지만 제는 명백히 수준 달라졌음을 인정했다. 뱀 같은 주도면밀함 속에 루비처럼 빛나는 정렬. 그녀는 그렇게 표현했다. 그때까지 카와시마는 "리액션만은 피한다"는 신조가 있었으나 피해갈 수 없었다. 스트와르의 코멘트 때문인지 오란의 모습. 미마사카의 뱀같은 솜씨에 꽁꽁 묶인 오란의 모습었다.
          하지만 카와시마가 시집을 못 가는 건 그 기질 때문지 미마사카 때문 아니다.
          * 아직 심사가 시작된 것 조차 아니건만 반역자 팀은 벌써 축제 분위기. 미마사카의 트레스가 성공적인건 사실지만 진짜 승부는 아직도 남아있다. 물론 그것은 미마사카가 어레인지한 마지막 한 조각의 초밥에 달렸다. [[나키리 에리나]]와 소마는 친구들의 열광적인 분위기에도 말없 승부를 주시한다. 소마는 항상하던 대로 까불거릴 만도 하건만 상할 정도로 침묵을 지키는데.
  • 창작:좀비탈출/0-1-2 . . . . 105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0-1]] ||
         건 영화가 아니다. 보통 사람 좀비들 사를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리 없다.
         나는 굶주렸고 갈증에 허덕고 있다. 그 사 저 놈들은 배불리 처먹고 다니니 살 통통하게 올랐을지도 모르겠다.
         저 손톱과 빨을 피해서 달아난다는게 가능할까? 도저히 자신 없다.
         부끄럽지만 난 한 번도 달리기로 누굴 추월해본 적 없으니까….
         안 되겠다. 역시 섣부른 짓은 할 수 없어. 안에서 뭔가 해결책을 찾는 수밖에.
         그 소음은 노크처럼 어졌다. 현관에서 나는 소리다. 나는 비몽사몽한 상태에서도 집중했다. '''쿵 쿵……'''
         벼락처럼 의식 돌아온다. 부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구조대인가? 결국 온 건가? 현관으로 향했다. '''쿵 쿵……'''
         같은 소리에 가슴 속에서도 들린다. 심장 렇게 크고 격렬하게 뛰는 경우도 있구나. 숨 가빠진다. 제발 제발.
         하지만 현관에 가까워지면서 희망은 급속도로 빛 바랜다. 뒤늦게 잠에서 깨고 있기 때문었다.
         정 떨어지게 냉정한 성의 목소리. 하지만 난 믿고 싶었다. 런 곳에 외따로 고립된 것은 아니라고. 구조의 손길 오지 않을 리 없다고.
         무엇인가 현관문을 두드리고 있다. 둔탁한 무언가로 규칙적으로. 성의 목소리 탓인지 희망은 거의 사라졌지만 호기심 생긴다.
         호기심라니? 런 판국에 여기에 올 거라면 뭐가 있겠는가? 아마도 저것은…….
         차마 인터폰을 켜고 싶진 않았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내 인생에서 그놈들을 가장 가까서 보는 순간 되겠지. 그러고 싶지 않다.
         제발 다른 소리는 없어라. 그러기만 해라……. 하지만 기대는 여지없 박살난다. 그 기묘한 목소리. 목에서 나는 소리가 맞는지도 모를 그 '''으르렁거림.'''
         놈들다. '''썩은 피와 살을 가진 불쌍한 방문객.'''
         나는 문에서 떨어졌다. 당장 놈들 처들어올 일은 없을 것다. 놈들 내가 있다는걸 알 가능성도 한 없 낮다. 알고 있다고 해서 어떻겠는가? 놈들에겐 들어올 방법 없는데.
         내가 중얼거렸다. '''혼잣말 늘고 있다.'''
         우리집은 여느 단독주택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구조다. 방 세 개짜리에 모든 공간 거실로 어진다.
         사실 주방 겸 식당은 거실하고 구분도 없 어져 있으니까 한 공간다.
  • 페이데이 2/인벤토리 . . . . 105회 일치
         [[페 2]]의 장비들을 설명하는 페지.
          [[페 2/인벤토리/주무기/돌격소총]] 페지 참조
          권총 두 정. 클릭 한번에 두정 동시에 발사된다. [[페 2/인벤토리/주무기/아킴보]] 페지 참조
          [[페 2/인벤토리/주무기/저격소총]] 페지 참조
          톱, 유탄발사기, 미니건, 화염방사기, 활, 석궁, 그 외 등등. [[페 2/인벤토리/주무기/특수무기]] 페지 참조
          [[페 2/인벤토리/주무기/산탄총]] 페지 참조
          [[페 2/인벤토리/주무기/경기관총]] 페지 참조
          [[페 2/인벤토리/보조무기/권총]] 페지 참조
          [[페 2/인벤토리/보조무기/기관단총]] 페지 참조
          [[페 2/인벤토리/보조무기/특수무기]] 페지 참조
          [[페 2/인벤토리/보조무기/산탄총]] 페지 참조
         오버킬 DLC 하나 낼 때마다 근접무기를 최대 네개씩 넣어서 근접무기의 종류가 넘쳐난다.
         [[페 2/인벤토리/근접무기]] 페지 참조
         연막탄. 범위 내의 플레어들의 회피율을 늘려준다.
         날카로운 플레잉 카드. 페 2 발매 2주년 기념으로 추가되었다.
         수류탄. 게 추가되기 전까지는 수류탄을 쓰려면 DLC를 사야했다.
         소탄. 페 2 발매 2주년 기념으로 추가되었다.
         다너마트 뭉탱.
         수리검. 독 발라져 있어서 상대를 중독시킬 수 있다.
         탄약가방을 업그레드 시켜주는 스킬은 다음과 같다.
  • 마기/349화 . . . . 104회 일치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싸움을 "신에 어울리는 자"를 가르는 것라 여겼으나 [[알리바바 사르쟈]]에 의해 판도가 변하자 더상 예상하기를 그만둔다.
          * [[우고(마기)|우고]]가 나타나 "차원 연결"은 엄청난 마고를 소모하므로 알리바바의 "적은 마고로 가능"하다는 주장은 불가능하다고 격렬히 반발한다.
          * 우고는 다윗의 영향으로 정신 혼탁해져 있으나 지성만은 변함 없었어서 마고 소모도 그렇고 "저쪽 주민들에게 민폐"라는 또다른 맹점도 지적한다.
          * 신드바드는 각 차원을 각각의 나라에 대입해서 연결은 하되 불가침한 채 대화한다, 즉 "동맹"으로서 교류하자는 제안을 내는 것다.
          * 기존 신드바드의 의견을 뒤엎는 변화였는데 그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다가 알리바바가 말했던 "당신도 내게 휘말린 인간"란 말을 떠올리고 새삼 놀라워한다.
          * 아무도 희생하지 않고 아주 적은 마고로도 차원 간의 벽을 부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알리바바 사르쟈]]. 그는 자신 저 세상에서 돌아올 때 쓴 "대마법"으로 세상을 감싸고 있는 가로의 벽과 세로의 벽 모두를 파괴해 세상의 다중 구조를 없애고 루프도 전부 통합한다는 아디어를 냈다. [[알라딘(마기)|알라딘]]과 [[아르바(마기)|아르바]]는 획기적라고 여기긴 하지만 반신반의하는 듯한데, 특히 아르바는 여전히 미심쩍은 인상다.
          * 알리바바가 내놓은 해결책에 누구보다 감탄한 것은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였다. 그가 곳에 알리바바와 알라딘을 비롯한 네 사람을 부른건 진정으로 신에 어울리는 자가 누구인지 가리기 위함었다. 거기서 기는 것 "운명"에 선택 받은 존재일 거라는 전제로. 그런데 알리바바는 그가 생각도 못했던 제 3의 길을 발굴했다. 신드바드는 그걸 "어중간한 타협책"라 부르면서도 그의 의향에 휘말리고 있는걸 깨달았다. 제 성궁의 싸움은 어떤 식으로 흘러갈까?
          >제부터는 나도 예상을 못하겠군.
          * 그런데 하늘에서 벼락같은 소리와 함께 [[우고(마기)|우고]]가 나타난다. 맛 간 눈다. 그는 "차원을 연결하는 마법"을 적은 마고로 쓰는건 불가능하다고 소리쳤다.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우고가 나타난 것도 놀랐지만 그가 하는 말에는 더 놀랐다. 우고는 핏발 선 눈으로 자신과 [[솔로몬(마기)|솔로몬]] 대왕 한 계층의 차원에 간섭하기 위해 일 일라의 모든 마고를 총동원했던 사례를 들면서 절대 불가능한 일라고 목청을 돋웠다. 단순히 차원을 연결하는 마법은 자신도 예전에 고안했지만 신 하나 분량의 마고가 필요한 무지막지한 마법다. 그러니 차원끼리 연결시키려면 솔로몬 만든 세상을 루프로 환원시켜 동력으로 삼지 않을 수가 없다는 거다.
          * 너무 격렬한 태도의 우고 때문에 얼 빠진 알라딘과 알리바바. 알리바바는 조심스럽게 그에게 "그 솔로몬 왕 만든 세상 루프로 환원돼 사라지는건 괜찮은 거냐"고 묻는다. 그러자 우고는 어리둥절한 얼굴 되더니 "그건 슬프다"고 울 것 같은 얼굴 된다. 알라딘 그의 모습을 상하게 여기자 신드바드가 "다윗의 마법으로 머릿속 혼탁해져서 그렇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그가 가진 지성 자체는 알마트란 최고의 마법사인 그대로다. 결국 그가 한 말 단순한 헛소리는 아니라는 것.
          * 알라딘은 우고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며 다가간다. 그는 우고에게 "우고군은 망가진게 아니고 여전히 우고군"라며 위로한다. 우고는 알라딘을 보고 조금 진정되는 듯 하다. 그는 곧 차분해진 태도로 설명을 어간다.
          >애당초 말야. 세상의 세로의 벽은 쉽게 부숴선 안 돼.
          > 세상 너머에도 세상 있으니까.
          그는 쪽의 일방적인 사정으로 그 경계를 침범하면 저쪽 사람들에게 폐가 되지 않겠냐고 말한다. 그건 또 생각해 보지 못한 얘기다. 동시에 일리가 있는 말다. 그런데 아르바는 "일 일라는 끌어내려 놓고 제와서 잘도 그런 소릴 한다"고 우고를 때린다.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우고의 지적 일리가 있다며, 지금까진 그저 일 일라를 악당라 여겼지만 단지 편견일 지도 모르겠다고 반성한다.
          * 여기서 알라딘은 과거 솔로몬의 행동을 다르게 해석해 본다. 혹시 그는 "운명"을 "산산조각" 냈던건 아닐까? 말하자면 신에게 대항하는게 아니라 세상을 신에게서 완전히 독립, 분리 시켜서 간섭을 막고자 했을 수도 있다. 그럴 듯한 해석지만 알리바바가 부정한다. 세상을 완전히 독립시키는 건 무리다. 우선은 솔로몬 그 자신 실패했고 다윗 용한 "암흑점"처럼 바깥 세상의 신들 간섭할 수도 있다. 걸 내버려 둘 순 없다. 그러니 신드바드의 생각대로 벽은 부숴야 한다고 말한다.
          * 내놓은 의견은 저마자 근거도 있고 어느 정도 타당했지만 분명히 어느 의견 옳다 결정할 수가 없었다. 알라딘은 벽을 부순다면 대체 어디까지 부술 것인지를 지적했다. 아르바는 일 일라 같은 존재들을 단순한 에너지체로 취급한 알라딘나 우고 등을 "거만하다"고 까며 그분에겐 의지가 있고 자신에겐 그게 들린다고 주장했다. 우고는 "같은 인격체"일 뿐라는 아르바의 주장에 반박해 "상위의 존재들은 하위 세계의 운명을 쥐고 있다"고 못박고 신드바드의 말대로 세로의 벽을 부숴 그들을 타도해야 한다 주장한다. 아르바는 여기에 반박, 계속 솔로몬 한 것처럼 상위의 신을 쓰러뜨리고 그 힘으로 새 세상을 만든자면 자기도 세상을 계속해서 멸망시킨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논쟁은 격해지고 혼란스러워진다. 최종적으론 "운명을 쟁취하자"는 입장으로 세상의 벽을 무너뜨리자는 우고 와 알리바바, 반대로 "운명은 독립해야 한다"며 차원간의 벽을 더 두껍게 만들어 서로 분리되자는 알라딘과 아르바의 입장 대립했다.
          신드바드는 논쟁에 뛰어들지 않고 지켜보고 있지만 감탄을 거듭하고 있다. 설마 네 명의 조합으로 "운명"을 놓고 토론하게 될 줄은 몰랐다. 설사 있더라도 그건 엄청나게 미래의 일일 거라고 생각했었다.
          * 신드바드가 생각에 잠긴 동안 논쟁은 새로운 방향으로 틀어졌다. 알라딘 "운명을 쟁취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쓰러뜨린다는 것고 다른 세상을 존중하지 않는 행동"라 지적하자 알리바바가 거기에 설득돼버렸다. 하지만 일 일라를 "불쌍하다"고 표현한게 문제가 됐는지 아르바가 " 놈들은 답 없으니 다 멸망시켜야 한다"고 원점으로 돌아간다. 우고는 논쟁에 지쳐서 솔로몬을 찾으며 머리를 감쌌다.
  • 일곱개의 대죄/217화 . . . . 104회 일치
          * 우여곡절 끝에 재집결한 일곱 개의 대죄 멤버들. 재회의 인사를 나누느라 국왕 [[바트라 리오네스]]가 나올 타밍을 잴 수가 없었다.
          * 디안느는 "진짜 소중한 기억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고서와 "3천년 전의 약속"을 행하기 위해 고서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자고 말한다.
          * 겨우 끼어들 틈 생기자 국왕 바토라가 후다닥 나타나 오랜 시간에 걸쳐 찾아낸 "마법의 심장"을 건내는데... 고서는 그걸 보자마자 도망쳐 버린다.
          * 할 수 없 전 단원 고서를 찾아 나서는데, 고서는 변장을 하며 피해다니다 자기도 모르게 [[나자 리오네스]]와 생활했던 성으로 돌아오게 된다.
          * 야 말로 그의 "마음의 거처"였지만, 나자의 기억 되살아날 것 같자 무의식 중에 그것을 거부하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기억과 마음을 지우기로 한다.
          * 그 순간을 포착한 디안느가 다나믹하게 고서를 저지한다.
          * 리오네스 왕국의 고성을 울린 굉음은 인근 주민들에게도 들렸다. 굉음을 낸 당사자 [[디안느]]와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그로키시니아]]의 시련을 마친 일행과 합류하려다 하늘에서 뚝 떨어져 어마어마한 소리가 났던 것다. 국왕 [[바트라 리오네스]]의 예지를 듣기 위해 고성에 모였던 멤버들은 잠시 어안 벙벙했으나 그것도 잠시. 곧 서로를 알아보고 반갑게 재회의 인사를 주고 받는다.
          디안느는 무사한 동료들을 보고 기뻐하나 "[[멜리오다스]]가 살아있었더라면..."라 눈물을 훔친다. 할리퀸 자기도 같은 생각라 위로하느데 디안느의 밑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엉덩 아래에서 겨우겨우
          디안느가 떨어지면서 멜리오다스를 깔아뭉갰던 것인데, 그의 얼굴을 확인한 할리퀸과 디안느의 눈 휘둥그래진다.
          * 그때 성 안에서 바트라가 모습을 드러낸다. 나름대로 공들인 연출었다.
          >단장 귀신다!
          멜리오다스가 살아난 걸 몰랐던 들을 단장 귀신 나왔다고 소란을 부리고 [[반(일곱 개의 대죄)|반]]과 [[에스카노르]]가 "귀신 아니라 진짜"라고 알려주고 나서야 진정된다. 런 소동 때문에 바트라는 끼어들지도 못하고 돌아가지도 못한 채 어정쩡하게 서있었다.
          * 멜리오다스가 살아난 것은 길고 복잡한 야기지만 당사자는 "것저것 있어서 되살아났다"고 대충 설명한다. 디안느는 그의 생환 그저 기뻤고 할리퀸은 "너무 대충인 설명"라 투덜댔으나, 그는 불평할 입장 아니었다. 곧 진지한 말투로 멜리오다스에게 "멋대로 오해해서 미안했다"고 정중히 사과한다. 그는 멜리오다스가 마신족라 생각해서 배척했었는데 성전시대의 사건을 보고 완전히 생각 바뀌었다.
          하지만 멜리오다스는 그의 사과를 조금도 신경쓰지 않는데다, 할리퀸의 날개에 더 관심을 뺏겼다. 반과 같 다가와서 그의 날개를 보고 "제 너도 어른 됐구나"라는 둥 애송 취급을 해대는데다 반도 "작다. 어린애 사즈"라고 추임새를 넣는다. 결국 분개하는 할리퀸. 하지만 디안느가 "두 사람도 나름대로 기뻐하는 것니 화내지 말라"고 타르자 고분고분해진다. 멜리오다스와 반 그걸 지켜보다 "좀 달라진 것 같다"고 말하는데, 할리퀸은 "연인 같아졌다"고 지례짐작해서 으스대지만 곧 "너 말고 디안느가 달라졌다"는 말을 듣고 무안해진다. 디안느는 그게 맞다고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를 알려준다.
          >응. 나 기억 돌아왔어.
          그 말을 듣고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 진짜냐고 놀란다. 그리고 디안느의 기억을 지운 당사자, [[고서]]도 반응한다.
          * 고서는 "그런 일 일어날리 없다"고 단언한다. 소거된 기억 돌아오는 법은 없기 때문다. 하지만 디안느가 고개를 젓는다.
          >마음에 깊숙 새겨진 소중한 기억은 혹 잊어버리거나 안개 뒤로 숨더라도 절대로 사라지지 않아.
          디안느는 지금의 고서를 만든, 진짜 십계 고서의 말을 전하며 "그러니 3천년 전 약속을 행하겠다"고 선언한다.
  • 일곱개의 대죄/225화 . . . . 104회 일치
          * 마신족 브리타니아를 점거한 후, 백성들은 들의 압제에 시달리며 인간성마저 포기하고 있었다.
          * 그 아들 "페리오"가 여기에 반발해 자신 마신족을 전부 물리치겠다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하급 마신 잔인한 보복을 가한다.
          * 결투라는 명목으로 페리오를 죽을 만큼 두들겨패던 마신은 누군가의 "아를 돌려주고 혼자서 죽어라"는 명령을 받고 그대로 따른다. 그건 고서였다.
          * 일행은 다시 성채도시 코란도로 향하나, [[멜리오다스]]가 고백한 자신과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의 진실 무겁게 그들을 짓누른다.
          * 몇 날을 보내며 도착한 코란도. 멜리오다스는 서둘러 차원의 비틀림을 처리하고 카멜롯으로 향하려 하나, 그를 반기는 뜻밖의 인물 있었다.
          * 마신족 브리타니아를 점령하고, 그 압제에 시달리는 백성들은 그들 시키는 짓라면 무엇든 해야했다. 인간의 영혼을 먹고 사는 마신들은 마을 주민들을 살려두는 조건으로 그만큼의 인간 영혼을 요구했고, 각 마을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할당량을 채우려 들었다. 한때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가 "아만드"란 름으로 은거했던 마을에서도 그랬다. 마을 촌장은 여행객들을 속여 마신족에게 바쳐왔다. 그렇게 생긴 시체가 쌓고 쌓여 마을 공동묘지는 묘비가 빼곡하게 박혀있다. 촌장의 어린 아들 "페리오"는 그런 아버지의 방식에 반발했다. 촌장으로선 마을과 아들을 지키기 위해선 선택지가 없었다. 하지만 아들은 도저히 그럴 수는 없다며, 아버지나 어른들은 모두 겁쟁고 자신 마신족들을 다 물리치고 말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촌장은 자식의 뺨을 때리면서까지 그런 말을 틀어막으려 했다. 그 말 누구 귀에 들어갔다간...
          하필면 그 자리에 마신족 있었다. 하급 마신은 어린애가 한 말 조차 그냥 넘어가질 않았다. 곧 마을 광장에서 어처구니 없는 결투가 시작됐다. 마을 사람 전부가 입회인란 명목으로 불려나왔다. 하급 마신족은 덩치가 큰 마신과 함께였다. 그는 페리오를 일방적으로 두들겨패며 본보기로 삼았다. 주민들 대부분은 차마 볼 수가 없어 고개를 돌려버렸다. 페리오의 친구인 소녀 메라는 저대로는 페리오가 죽을 거라고, 어떻게든 말리려고 해봤지만 어른들 허락해주지 않았다. 어쩔 수 없다는 어른들은 차라리 나았다. 어떤 사람들은 촌장에게 다가가 당신의 바보같은 자식 때문에 모두가 위험해졌다고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 촌장은 쏟아지는 눈물을 삼켰다. 죽어가는 아들에게 고개를 숙는 것 말고는 달리 할 일 없었다.
          * 페리오는 어린애가 감당할 수 없는 폭력을 당하면서도 결코 쓰러지지 않았다. 작은 막대기에 의지해 몸을 가누며 아버지를, 친구들과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마신족의 악행을 꾸짖었다. 그는 언제나 성기사가 되길 꿈꿨다. 그런 자신 괴물에게 쓰러질 수는 없다고,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하지만 저급한 존재에겐 고결한 신념 영향을 줄 수 없었다. 하급 마신 꼬리로 페리오의 목을 졸라 들어올렸다. 젠 질렸으니 죽겠다면서 말다. 런 족속에게는 보다 직접적고 무자비한 방식으로만 행동을 고칠 수 있다.
          * 마력 담긴 작은 침 하급 마신의 머리에 박혔다. 마신 온순한 강아지처럼 그 말에 따랐다. 페리오는 자신을 받아든 남자가 누군지 알았다. "아만드". 진짜 름은 고서. 갑옷을 입고 돌아온 그가 하급 마신에게 다시 명령했다.
          하급 마신 고서에게 뻗으려던 주먹 모조리 자기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마신은 페리오에게 한 것 상으로 무자비한 공격을 자신에게 퍼부었다. 쓰러지기 전까지도 대체 무슨 일 일어났는지 깨닫지 못했다. 그러기는 주민들도 마찬가지다. 경악과 두려움 속에 지켜보는 사람들. 그러나 페리오의 친구인 메라는 변을 일으킨 저 남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 덩치가 큰 마신 포효했다. 영혼을 먹고 싶다는 아우성었다. 작은 지 친구보다도 훨씬 멍청했던 그 마신은 상황파악 조차 하지 못했다. 물론 그에게 그런 능력은 필요가 없었다.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의 파워업한 진 영창 샤스티폴 "인 크리스"의 형태로 마신을 갈기갈기 찢어발긴다. 날개가 돋기 전보다 한층 정교하고 강력해진 위력. [[헬브람]] 그 성장을 축하하지만 할리퀸은 아직 온전하게 역량을 시험하기엔 상대가 너무 약했다고 투덜거렸다.
          마을 사람들은 광장에 일어나는 일들을 어리둥절하게 쳐다보며 저들 자기들을 구한게 맞는 건지, 상황 어떻게 변해가는 건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일대를 점거하고 있던 마신족은 하나도 남김 없 일곱 개의 대죄가 처리했지만, 그들 알 수 없는 일었다. 마을을 언덕 위에서 굽어 보며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 [[멜리오다스]]에게 런 데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어도 되겠냐고 물었다. 원래 그들은 성채도시 코란도로 가야했다. 멜리오다스는 그렇게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우선 고서가 강력하게 희망하기도 했지만, 마신족의 위협에서 백성을 구하고 피폐해진 그들의 삶을 되돌리는 것도 성기사가 해야 할 일다.
          >성급하게 구는 건 무엇보다 금물잖아?
          그들의 처지에 딱 알맞은 방침었다.
          * 고서는 마을에서 기억하는 "아만드"의 모습으로 작은 친구들과 재회했다. 페리오의 친구인 메라, 에릭, 토마스, 카츠. 고된 시간 속에서도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들었다. 그 아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 고서에서 다가와 그의 귀환을 축하했다. 고서의 품에 안겨있던 페리오는 친구들 그를 여전히 아만드라 부르자 진짜 름은 고서라고 밝힌다. 그가 그렇게 불러서일까? 아만드 시절에 했던 머리 모습에서 지금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페리오는 전에 고서가 했던 말을 더는 의심하지 않았다.
          * 방금 전 고서의 명령을 받았던 하급 마신은 반쯘 죽은 채로 도망치고 있었다. 명령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녀석다. 마신은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중얼거리며 꼴사납게 기어다녔다. 그러다 덩치 큰 남자와 부딪히는데 그는 마신의 앞길을 가로막고 비켜주지 않았다. 아니, 그보다는 마신 다가온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는 하늘을 쳐다보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아~ 오랜만에 죽고 싶은 기분야.
          마침 잘 나타난 화풀다. 그렇다면 죽어, 그렇게 말하며 하급 마신 주먹을 휘둘렀다. [[반(일곱 개의 대죄)|반]]은 그런 주먹라도 실컷 맞고 싶은 심정었다. 그렇게라도 하면 마음 가벼워질까 했지 했지만 하급 마신의 주먹은 너무 시시껄렁했고 자신 친구에게 저지른 짓 역겨워 견딜 수가 없었다. 자신 뭐라고 했던가?
          >해하는 거냐, 좋아하는 여자를 두 번나 죽게 두는 마음을.
          * 그렇게해서 고서의 볼 일 끝났다. 제 진짜 목적지로 향할 시간다. 페리오와 친구들은 고서가 떠나갈 때까지 한참나 따라와 마중했다. 그들은 멀어지는 돼지의 모자정을 향해 언제까지나 손을 흔들었다. 고서는 옥상에서 그들의 배웅인사를 오랫동안 쳐다보았다. 그리고 떠나기 전 어린 친구와 나눈 문답을 곱씹었다. 코서가 "친구에게 남 간단히 해결해 줄 수 없는, 목숨 걸린 고민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물었다. 페리오는 그 질문을 잘 해할 수는 없었지만 가장 적당한 대답을 해주었다.
  • 진격의 거인/83화 . . . . 104회 일치
          * 엘런은 아르민의 죽음에 오열한다. 그때 짐승 거인 나타난다. 그는 "너는 아버지에게 세뇌당해 있다. 우린 너희 아버지의 피해자"라는 말을 한다.
          * 리바가 추적해오자 베르톨트를 포기하고 도주. 엘런에게 "언젠가 구해주겠다"는 말을 남긴다.
          * 한지는 협조하지 않을게 뻔한 라너를 살해하려하나 쟝 "누군가 거인화를 빼앗을 수도 있다"고 만류한다.
          * 조사병단은 거인 되는 약물을 연구한 결과 다른 인간 가진 거인의 힘을 빼앗을 수 있다는게 드러났던 것.
          * 한지는 고민하다가 쟝의 판단에 따르기로 하고 미카사를 리바에게 거인 되는 약물을 받아오게 시킨다.
          * 미카사가 도착해 보니 엘런 아르민에게 숨 붙어있는 걸 발견, 엘렌의 요청으로 리바가 거인화 약물을 아르민에게 쓰려고 한다.
          * 한지가 있던 곳에는 짐승의 거인 등장, 습격을 가하면서 라너를 낚아채 도주한다.
          * 리바가 약물을 넘기려 할 때 조사병단의 생존자가 죽기 직전의 엘빈을 찾아내 데리고 온다.
          * 리바는 갈등 끝에 인류를 위해 엘빈에게 약물을 넘기기로 결정한다.
          * 유년 시절. 아르민은 동네 아들에게 괴롭힘 당한다.
          * 엘런은 당하고만 있으니 얕보는 거냐며 왜 지고만 있냐고 묻는다.
          * 아르민은 훌쩍면서도 자신은 지지도 도망치지도 않았다고 대답한다.
          * 엘런은 름을 묻게 되고 친구가 된다.
          * 그는 렇게 될 줄 알았지만 아르민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며 베르톨트 포획은 전부 그의 공적라고 말한다.
          * 아르민에게 어째서 도망치지 않았냐고 중얼거리는데 먼거리에서 거인 나타난다.
          * 도주하던 짐승거인 나타난 것. 베르톨트를 회수하러 온 것 같다.
          * 짐승거인은 엘런을 알아보는데 엘런은 베르톨트만라도 죽려 한다.
          * 그런데 짐승거인 "아버지와 닮지 않았군"란 말을 한다.
          * 그는 자신야 말로 엘런의 해자며 "우리들"은 아버지의 피해자라고 발언한다.
          * 거인을 전멸시킨 리바였다. 짐승거인을 추적 중.--걍 리바를 풀어놓으면 거인고 나발고 다 전멸시키는거 아닐까?--
  • 킹덤/530화 . . . . 104회 일치
          * [[신(킹덤)|신]]과 [[비신대]]는 "필살의 별동대"로써 [[마광]]군과 [[몽념(킹덤)|몽념]]의 낙화대에 협공 당하는 [[기수(킹덤)|기수]]군을 급습했다.
          * [[강외]]는 유동의 친위대가 마딱뜨려 망설는 기색을 보였으나 내 맹렬한 기세로 돌파, 제 비신대가 기수 본진 코앞까지 쇄도한다.
          * 몽념과 마광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비신대에 황당해하나 [[왕전(킹덤)|왕전]]의 전략 무엇든 공은 자신들 세우겠다며 공세의 고삐를 죈다.
          * 결국 방어진 뚫리고 기수는 퇴각시점을 고민해야 하는 처지에 처하나 " 형태"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필살의 기동대"는 왕전만 쓰는게 아니라 강변하는데.
          * 바로 그때 "필살의 기동대"로 나선 [[목(킹덤)|목]] 마광군의 후방을 급습, 마광의 목을 찌른다.
          * 기수의 본진 고지에 있다. [[신(킹덤)|신]]은 [[비신대]]의 선두에 서서 말달렸다. 적은 정면의 [[마광]]군과 후방을 파고드는 [[몽념(킹덤)|몽념]]의 낙화대에 정신 팔려 있다. 비신대는 그 사를 뚫고 본진을 노린다. 목표는 조장 [[기수(킹덤)|기수]]의 목. 신은 [[하료초]]에게 깃발을 내걸게 했다. 난전라도 만한 규모의 습격을 기수가 모를 리 없었다. 그럴 바엔 당당하게. 또다른 유도 있었다. 비신대의 힘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난 전투로 "장군" 된다!
          의지. 비신대는 대장의 의지를 받들어 여느 때보다도 힘차게 깃발을 들어올렸다. [[왕전(킹덤)|왕전]]의 명을 받은 필살의 기동대 진격다.
          * 기수는 새로운 적 전장에 나타나자 마자 보고를 받았다. 전령 동쪽 측면에서 적의 새로운 기마대 출현을 알렸다. 숫자는 약 600에서 1천. 기수와 부장들은 최악의 상황을 상정했다. 상황에서 1천의 기마 추가. 수뇌부는 낙담하는 기색었다. 그러나 그건 두 번째 보고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었다.
          새로 나타난 적의 정체는 비신대. 그 보고가 끝나기도 전에 두 번째 전령 도착했다. 비신대의 1진 돌파. 기수와 그 부관들은 모두 흑양에서 비신대의 위력을 실감했고 그래서 신의 조치는 큰 효과를 봤다. 부관들은 하나같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술렁거렸지만 누구하나 뾰족한 수를 내지 못한 채 기수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기수도 기수대로 고민에 빠졌다. 흑양의 악연 필살의 기동대가 되어 자기 목을 치러 오고 있다. 모두 [[왕전(킹덤)|왕전]]의 포석다. 그러나 치가 떨리는 함정 속에서도 점은 있었다. 적어도 적의 힘을 오판할 여지는 없다는 것.
          기수는 후방의 진을 풀고 최종방진까지 후퇴하도록 지시했다. 부장들은 난색을 표했다. 퇴로를 버리는 결정었다. 차라리 후방을 그대로 두고 전방의 [[마정]]을 불러들여 본진을 방어함 시급했다. 하지만 기수는 단호했다. 지금 국면에서 어떤 곳을 다른 곳보다 우선할 순 없다. 정면도 바늘 구멍 하나로 무너질 수 있었다. 그리고 전명 무너지면 그거야말로 끝. 부장들은 그 말에 동의하면서도 현실의 다급함을 지적했다. 지금 최종방진으로 물러난다 해도 채비를 다하기 전에 비신대가 들닥친다. 기수도 반박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 그때 유동장군의 친위대 200기가 기수의 고민을 덜어줬다. 그들 비신대를 저지하기를 자청했다. 아니, 반드시 비신대 대장 신과 부장 [[강외]]의 목을 따오겠다고 자청했다. 기수는 그 결의를 만류하지 못했다.
          * 정면에서 섣부른 싸움을 벌였던 마정은 톡톡한 대가를 치르고 있었다. 마광군과 대치한 언덕의 싸움은 갈 수록 치열했다. 마정 자신의 부대는 백중세로 막아내고 있었으나 후방 어지러지는 것을 저지하지 못했다. 지금도 그에겐 본대의 어려움 시시각각 보고되고 있었다. 마침내 비신대의 등장까지. 하다못해 기수로부터 다른 지시라도 내려오길 바랐지만 그쪽도 그럴 여유가 없었다. 물론 쪽도 본진을 도우러갈 여유가 없었고. 그가 새삼 마광라는 적장을 용병술에 탄식하고 있을 때, 그의 시야로 유동의 기마대가 비신대 쪽으로 향하는 것 보였다. 부하들 유동의 기마대라도 한 발 늦게 보고하자 자신도 안다고 꾸중했다. 그는 제는 없는 유동을 떠올리며 그가 저들을 지켜봐주길 마음 속으로 기원했다.
          * 강외는 정면에서 나타난 유동의 친위대를 발견했다. 그의 깃발 아직도 펄럭고 있었다. 유동군 비신대의 전열과 부딪혔다. 강외는 말 위에서 적들의 칼끝을 피하며 역으로 베어들어갔다. 첫 번째 기마를 베어넘기자 그가 품고 있던 물건 흘러나왔다. 유동의 인형 "리안의 보모". 강외는 새삼 그가 떠올랐다. 친위대가 주인의 원수를 발견하고 핏대가 올랐다. 강외는 눈을 질끈 감은 채 닥쳐오는 모든 적을 차례대로 베었다. 여느 때보다 더 정교한 솜씨. 그 검무를 펼치는 강외의 심정을 신만은 해했다. 유동의 친위대를 베고 난 뒤, 제 목표는 코 앞었다.
          * 언덕의 뒤를 오르던 낙화대는 소식 조금 늦었다. 몽념은 비신대가 전장에 나타났다는 보고를 듣고 몇 번나 확인했다. 보고는 달라지지 않았다. 비신대가 마광과 낙화대 사를 뚫고 기수에게 향하고 있다. 몽념은 왕전 그림을 그리려고 비신대를 중앙군 뒤에 빼둔 것임을 직감했다. 하지만 상한 일다. 그보다 그렇게 좋은 부분만 빼먹는건 언제나 낙화대의 담당 아니었나? 몽념은 부대의 기세를 끌어올렸다. 야 말로 비신대를 "용해서" 기수를 칠 심산다.
          * 정면의 마광군도 비신대의 출현은 뜻밖었다. 부관들은 왕전의 안배가 비신대였던 것가하고 반쯤 실망했다. 마광 그런 부하들을 달랬다.
          싸움은 결국 흐름. 어떤 요소든 주연 될 수 있는게 전국의 전장었다. 하지만 마광은 전장의 주역은 단연 자신라 확신했다. 그는 잔류하던 정예병을 총동원해 기수의 숨통을 더욱 바싹 죄었다.
          부장들 다시금 마정에게 원군을 청하자고 고하고 있을 때, 마침내 비신대의 선두가 시야에 들어왔다. 신 기수의 름을 부르며 달려오고 있었다. 부장들 기수를 둘러싸고 수비병을 동원하러 할 때 반대쪽에서 낙화대가 3진을 돌파하고 여기까지 육박한다는 보고가 왔다. 두 부대는 마치 경쟁하듯 기수를 향해 몰려왔다. 렇게 되자 부장들의 의견 둘로 갈랐다. 당장 본진을 버리고 물러나가는 쪽과 버텨야 한다는 쪽. 후자는 여기서 본진만 빠져나간다면 마정군은 홀로 남아 괴멸할 것므로 도망칠 거라면 같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전자는 그럴 겨를 없고 우물쭈물하다간 같 격멸될 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어느 쪽든 기수에게 결단을 요구하고 있었고 그의 결단은 한결같았다.
          번엔 부장들 모두가 말도 안 되는 결단라 입을 모았다. 후방에서 오는 것만 삼천 넘는 병력. 비신대를 막아도 그 병력 닥치면 끝장다. 그럴 수록 기수는 더 단호한 태도로 " 형태"를 무너뜨릴 수 없다고 강변했다. 형태라니? 부장들 어리둥절한 얼굴을 들자 기수는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궁지에 있는 건 우리 뿐만 아니다.
          >눈을 번뜩고 있는 건 왕전만 아니야.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건물 . . . . 104회 일치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의 몰락]]에 등장하는 건물들을 설명하는 페지.
         >마을은 세상 아니다.
         >일부에겐 더 큰 세계를 슬쩍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다.
         >어떤 가도에는 신비함, 기쁨, 그리고 위험 내재되어 있다.
         성채. 지방 하나당 하나씩 박혀있으며 철거가 불가능하다. 공성전나 수성전을 벌일때 나오는 성은 건물 뭔가에 따라 달린다.
         >높은 성벽 아래에선, 복종에 대한 의미를 모두 해시킬 수 있다.
         >위대한 사람의 힘은 큰 영향력을 끼치게 되는 법다.
         해당 지방 지지하는 파벌을 바꾸고 억제력을 제공하는 건물들.
         >법으로 통제될 땐, 범죄자만 두려움에 떨게 된다.
         >"술 더 필요해! 지금 당장!"
          * 해당 지방에서 게샤를 고용할 수 있게 됨
         >모든 물건에는 가격 있는 법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법다. 그건 그 올바른 돈을 찾는 것에 대한 문제다.
         >직공, 도공, 그리고 대장장는 모든 사람의 득을 위해 일을 한다.
         >아주 오래된 지혜는 칼을 끌 수 있어야 한다.
          * 해당 지방에서 야리 카치, 뎃포 카치, 야리 키헤를 모집할 수 있게 됨.
         ==== 사무라 도장(Samurai Dojo) ====
         >때때로 칼 펜보다 더 유용한 법다.
         >기술은 숙달을 향한 첫걸음다.
          * 해당 지방에서 키쇼 닌자, 야부사메 키헤를 모집할 수 있게 됨.
  • 토탈워: 쇼군 2/세력 기술 . . . . 104회 일치
         [[토탈워: 쇼군 2]]에서 습득 가능한 세력 기술을 설명하는 페지. 세력 기술은 다른 전략 게임의 "연구 테크트리"에 해당하는 요소다.
         >무사도는 단호한 죽음의 결정다.
         >확고한 방어 없, 공격만으론 절대 승리할 수 없을 것다.
         >결정적인 공격 없, 방어만으론 절대 승리를 가져올 수 없을 것다.
         >끝 뾰족한 것라고! 끝 뾰족한 걸 사용하라고!
         >겉으로 보기엔 현명함 물을 유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 모든 함대의 캠페인 동력 +10%
         >궁술은 화살 날아가는 것을 끄는 예술다. 화살은 별다른 생각 없 날아간다.
          * 유미 도장(Archery Dojo)을 유미 교련장(Foot Archery Range)로 업그레드할 수 있게 됨
         >무사가 검과 혼연일체가 되었을 때, 그들을 길 수 있는 자는 없을 것다.
          * 카타나 도장(Sword School)을 노다치 도장(No-Dachi Dojo)으로 업그레드할 수 있게 됨
         >모든 것은 현명한 장군의 전투 전후상황을 예측하는 것에 대한 일부분다.
         >혼잡은 파멸다. 직분과 대형은 하나다.
          * 군마 마구간(Warhorse Stables)을 바주츠 달인의 도장(Bajutsu Master Dojo)으로 업그레드할 수 있게 됨
         >단순함은 무기에서 큰 미덕라 할 수 있다.
          * 나기나타 도장(Naginata Dojo)을 소주츠 달인의 도장(Yari Master Dojo)으로 업그레드할 수 있게 됨
          * 공성 기술자의 작업장(Siege Engineer's Workshop)을 화약제조소(Powder Maker)로 업그레드 할 수 있게 됨
          * 도매상회(Warehouses)를 슈인상회(Red Seal Company)로 업그레드 할 수 있게 됨
          * 해적소굴(Pirate Lair)을 해적요새(Pirate Fortress)로 업그레드 할 수 있게 됨
          * 유미 교련장(Foot Archery Range)을 규도 달인의 도장(Bow Master Dojo)으로 업그레드 할 수 있게 됨
  • 하이큐!!/등장인물 . . . . 104회 일치
          * 상위 항목: [[하큐!!]]
         ※단행본화가 되지 않은 최신 연재본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 시 주의할 것.[* 스포일러 틀 → 정발/원서/잡지에 상관없 중요한 반전 있을 경우]
         == [[아오바죠사 고교]](青葉城西 高校) ==
         [[아오바죠사 고교]] 항목 참고.
         기본적으로 전국 8강에는 들어간다고 언급될 정도의 강호 학교. 전국대회 단골 출장 학교로 [[아오바죠사 고교]]와 [[다테 공업 고교]]를 영원한 [[콩라인]]으로 밀어냈다. 다만 작중 시점에서 5년 전, [[카라스노 고교]]에게 밀려 딱 한 번 전국대회 진출을 못 했던 모양.
         [[카게야마 토비오]]가 학교를 일반 입시로 가려고 했으나 떨어져서, [[히나타 쇼요]]에게서는 그냥 '''카게야마가 떨어진 학교'''정도로 인식되고 있었다. 시라토리자와 학원은 일반 입시도 어렵다고. * 3학년
          초고교급 에스. 압도적인 파워와 높를 가졌다. 통칭 '''우시와카''' ~~히나타에게서는 재팬라 불렸다~~
          일본 고교 선수들 중 베스트 3 안에 들고, 미야기 현에선 혼자서 청소년 대표로 발탁되었다. 관동의 선수들도 '우시와카'의 름은 알고 있을 정도. 카라스노가 봄 배구를 하기 위해서 반드시 넘어야 할 상대다. [[오카와 토오루]]에게는 중등부 시절 부터 악연의 상대였다. 라트 자리에서 각도 내기에 적합한 왼손잡 공격수.
          기본적으로 진중한 성격나, 말을 생각하고 하는 편 아니라서 우시와카 본인은 느끼지 못하는 사에 사람 속을 긁는 때가 있다.[* 봄 배구 선발전 직전 화장실에서 만난 오카와에게 "너에겐 고교 마지막 대회겠네 건투를 빈다."라고 말한다. 빈정 상한 오카와와 즈미가 "전국대회 갈거니까 마지막 아니다!"라고 받아치자. "? 전국에 갈 수 있는 건 한 팀인데.(우리 팀 나가는데 너희가 어떻게...?)"라고 말하며 또 다시 속을 긁어댄다. 오카와와 즈미 왈 "비꼬려고 말하는게 아니라서 더 열받아...."] 쉽게 말해서 엘리트의 길만 걸어왔기 때문에 언더독의 기분을 해 못하는 [[눈새]]다. 런 성향은 우연히 만난 히나타와 카게야마에게 오카와를 평가하며 은연 중에 드러나는데 '''"우수한 모종에는 그에 알맞은 토양 있으며, 메마른 땅에서는 훌륭한 열매가 자라지 않는다."'''고 말하며 ~~농부?~~콘크리트 출신 두명을 자극했었다.
          * 카와니시 타치 (MB) 12번 188cm
         봄고 대회 카라스노의 1회전 상대. 25-16, 25-13의 스트레트로 카라스노에게 패했다.
         봄고 대회 카라스노의 2회전 상대. 무려 201cm나 되는 1학년 햐쿠자와의 존재로 인해 떠들썩했던 팀다. 25-22, 25-19의 스트레트로 카라스노에게 패했다.
          * 아사무시 카토 (WS)
          * 나카키 (WS)
          * 햐쿠자와 유다 (WS)
          * 자카 노부요시 (MB)
         수비와 연계플레가 특기다. 높는 높지는 않지만 리시브는 끈질기다.
          사진 속 가운데 인물. 현역 대회 출전 선수중 가장 '작은 거인'의 플레 스타일을 닮았다는 키 작은 에스, 본인도 작은 거인의 플레를 동경했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닮은 꼴인 쇼요를 조금 의식하는 모습도 보인다.
          참고로 작가의 전작인 [[궤변학파 요츠야 선배의 괴담]]과 관련되는 캐릭터, 해당 작품의 주역급 캐릭터였던 마코토의 두 살 터울 오빠다. 즉, 작품의 시간대는 해당 작품의 2년 후.
          * 시로시 (MB)
  • 하이큐/248화 . . . . 104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7화]] |||| '''하큐/248화''' |||| [[하큐/249화]] ||
         [[하큐]] 248화. '''격차'''
          * 나리자키 고교는 언론도 밀착마크할 정도로 주목도가 높은 팀. 잘해야 다크호스 수준인 [[카라스노 고교]]와는 "격차"가 심했다.
          * [[타나카 류노스케]]에게 [[아마나 카노카]]가 찾아와 전날의 오해를 풀고 돌아간다. 타나카는 그녀에게 뒤처지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 [[히나타 쇼요]]는 [[호시우미 코라]]의 점프를 회상하며 빨리 점프해보고 싶다고 벼르고 있다.
          * [[미야 아츠무]]는 굳 카라스노 진영에 찾아와 "약한 놈들하고 시합하고 싶지 않다"고 도발하다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일침을 당한다.
          * 카라스노 선수들은 흥분 앞서 긴장을 잊어버렸고 [[사와무라 다치]]는 적과 아군의 엄청난 "격차"에 오히려 불타오른다.
          * 그리고 다치의 힘찬 구호와 함께 2회전 경기 시작.
          * 1회전부터 감초처럼 등장하던 바보커플 2회전 관람 일정을 짜고 있다. 남자 쪽은 배구 지식 상당한지 남녀 강호팀에 대해서 자세히 안다. 그들은 나리자키 고교의 미야 형제를 보려고 대진표를 확인하는데 상대팀 [[카라스노 고교]]인걸 발견한다. 그들은 꽤 인상깊은 팀었는데 탈락확정라고 생각한다. 나리자키는 그만큼 강호로 작년 봄고와 인터하에선 각각 3위를, 번 인터하에선 또다른 강호 "키류"를 누르고 2위를 기록했다. 결승에서도 패하긴 했으나 그 왕자 "타치야마"에게 한 세트를 뺏어왔을 정도로 상승세. 지금 가장 주목 받는 팀다. 여자 쪽은 개인적으로 미야형제팬인지 멋있다고 호들갑을 떨자 남자 쪽 인상을 구긴다.
          * 똑같 주어진 시간지만 양팀 그걸 쓰는 모습은 사뭇 다르다. 워밍업 생각만 하며 안절부절하는 카라스노와 달리, 나리자키 측은 주장 언론 인터뷰에 응하는 등 상당히 여유롭다. 주장 3학년 [[키타 신스케]]. 포지션은 Ws고 키는 175cm로 배구선수 치고 크진 않다. 인터뷰하는 상대도 마치노 아나운서라는 유명한 언론인.
          [[야마구치 타다시]]와 [[히나타 쇼요]]는 유명인 카메라 앞에 서자 괜히 싱숭생숭한 모양다. 야마구치가 자기들한테도 인터뷰하려 오면 어쩌냐고 김칫국을 마시고 있으려니 지나가던 [[츠키시마 케]]가 "강호 밀착 취재"라며 카라스노한테는 오지도 않는다고 핀잔한다. 히나타는 그래도 굴하지 않고 카메라 앞에 "브"하러 가자고 꼬득는데 츠키시마의 차가운 구박만 받고 만다.
          * 한편 니야마 고교도 여자팀 경기하러 오는 중다. [[아마나 카노카]]의 동료는 그녀에게 자신감을 넣어주고 있다. 카노카는 스스로 생각하는 것 보다 스펙 뛰어나고 "류"한테 여자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니 밀어붙면 넘어오게 되어있다고 말다. 그래도 카노카는 별로 확신 생기지 않는 모양인데, 문득 [[타나카 류노스케]]가 처음 배구를 추천해준 그 시절을 떠올린다.
          소극적고 체육하고 거리가 멀었던 그녀가 갑자기 배구를 할 수 있을리 없었다. 카노카가 서브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며 우는 소리를 하자 타나카가 말한다.
          그리고 그 말 카노카의 긴 배구 인생의 시작었다. 그때 일을 떠올리며 용기를 회복한 카노카는 동료의 말대로 밀어붙여볼 결심을 한다.
          * 마침 타나카와 마주친다. 동료는 눈치껏 잽싸게 자리를 피해준다. 타나카 쪽에서 먼저 "어제는 상한 야기를 했다"면서 사과하는데 카노카는 그건 오빠였다며 자기야말로 미안하다고 말해 오해를 푼다. 그렇게 해서 뭐가 꼬였던 건지는 자명해졌지만, 그럼 착각한게 착각었던게 되기 때문에 다시 타나카의 머릿속 복잡해진다. 그때 카노카가 말한다.
          * 워밍업 시간 주어졌다. 히나타는 [[카게야마 토비오]]와 페어를 뤄 몸을 푸는데 정신은 딴데 가있다. 아직도 [[호시우미 코라]]의 용수철 같은 점프가 눈에 아른거린다. 그러다 카게야마가 보내는 공을 안면으로 받고 만다. 카게야마가 갈구지만 히나타는 그저 "얼른 점프하고 싶다"는 생각 뿐다.
          * 그때 나리자키 쪽에서 아는 척하는 사람 나타난다. [[미야 아츠무]]다. 그는 카게야마에게 인사를 건네며 웃는 얼굴로 다가온다. 그렇지만 하는 말은 신랄하기 짝 없다.
          >나 더럽게 못하는 것들랑 시합하는거 무진장 싫어하거덩
          아무래도 방금 전 히나타의 실책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옆에서 연습 중인 선수들도 듣고 그 강호다운 과시를 질색한다. 때 카게야마가 두말없 "미안하게 됐다"고 하자 히나타가 버럭한다.
  • 하이큐/251화 . . . . 104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0화]] |||| '''하큐/251화''' |||| [[하큐/252화]] ||
         [[하큐]] 251화. '''리듬'''
          * [[히나타 쇼요]]와 [[카게야마 토비오]]가 우연히 탄생시킨 동공격 나리자키로 기울던 경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 나리자키의 응원단은 더욱 거센 야유를 퍼붓지만 히나타는 "전국 2위가 우리를 무찌르려 한다"는 기분에 사로잡혀 들뜬다.
          * [[미야 아츠무]]는 시작 전 [[카라스노 고교]]를 얕본 것 치곤 솔직하게 멋진 플레였다고 인정하며서 곧바로 자신도 파인 플레로 되갚는다.
          * 나리자키 응원단은 작전을 바꿔서 카라스노가 플레할 때 "리듬"을 빼앗는 작전으로 방해한다.
          * 권외에서 날아오는 "원호사격"에 내몰리던 카라스노 고교. 그때 [[타나카 사에코]] 누님 지원군으로 등장한다.
          * 스코어는 4 대 3. 나리자키의 1점 리드. 그러나 경기 초반부터 나리자키로 기울던 분위기가 [[히나타 쇼요]]와 [[카게야마 토비오]]의 동공격으로 뒤집힌다. 그동안 나리자키의 플레에 관심 집중됐던 관객들은 새삼 카라스노 고교와 1학년 콤비의 움직임을 주목한다. 경기 시작전 카라스노 고교를 형편없 얕봤던 [[미야 아츠무]]는 생각보다 솔직하게 멋지다고 감탄한다. 놀라운 순발력과 민첩성, 그러면서도 점프 높는 전혀 줄지 않는 탄력 등. "직접 보니 더 멋지다"고 감탄하고 있으려니 동생 [[미야 오사무]]가 옆에서 "너는 시합만 하면 정신연령 5살 하"라고 빈축한다.
          * 카라스노, 카게야마의 서브. 나리자키의 응원단은 지금까지 전략 잘 먹히지 않는다고 자체 평가한다. 카라스노의 선수들은 예상보다 압박을 느끼는 걸로 보지도 않고 특히 [[츠키시마 케]] 같은 경우는 비웃는 양 풋하고 웃기까지 했다. 응원단은 템포를 조금 더 빠르게 해보자고 하는데.
          체육관을 가득 채우는, 종전보다 빠르고 높아진 야유. 다른 관객들은 품위가 없다고 투덜거리지만 높고 빠른 소리가 다른 소리를 묻어버린다. 그런데 방금 전 우연찮게 파인 플레를 선보인 주인공, 히나타는 묘한 희열을 느끼느라 그런 소리에 일일히 반응할 틈도 없다. 아니, 오히려 저쪽 응원단의 안달난 반응 기쁘기까지 하다. 그는 전국 2위의 나리자키 고교가 전력을 다해 카라스노 고교를 무찌르고자 하는 상황에 도취된다.
          히나타는 대로 자신의 서브 차례가 오는걸 상상한다.
          히나타는 거의 경련을 일으킬 것처럼 흥분한다. 그런데 주심 팔을 들어올리는 순간 나리자키의 야유가 뚝 그친다. 그리고 타악기를 용한 빠르고 짧은 박자의 연타로 바뀐다. 탄탄탄, 마치 축제에서 치는 북소리 같다. 러한 변화에 [[우카신]] 코치가 뭔가 낌새를 차린다.
          * 북소리를 들으며 카게야마가 서브 시도. 하지만 북소리 때문일까, 카게야마는 뭔가 잘 맞지 않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그가 서브가 평균 하라는 평가가 있긴 하지만. 어쨌든 서브는 네트에 걸리면서 상대 코트로 넘어간다. 네트 인. 코스가 빗나간 탓에 상대편 리시브도 흔들린다. 악재가 호재로. 하지만 아츠무가 악재를 다시 호재로 바꾼다. 그가 흔들린 리시브를 커버하려고 "첫 디딤"을 하는 순간, 같은 세터인 카게야마는 "완벽한 첫 디딤"라고 느낀다.
          아츠무는 그 자세에서 논 스톱으로 세트업, 속공으로 전환시킨다. 오미미가 받아서 스파크. 점수는 5대 3으로 나리자키가 다시 2점 리드.
          * 관중석의 [[아카아시 케지]]는 카게야마와 마찬가지로 아츠무의 "첫 디딤"을 높 평가한다. 그 세련된 디딤야 말로 딜레없는 속공 연결의 밑바탕다. 매우 빠르고 정확하겐 첫 스텝 덕분에 후의 모든 동작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것다.
          * 번엔 오사무의 서브. 그런데 [[스나 린타로]]가 [[하큐/250화|호각 소리에 맞추다시피]] 바로 서브를 때린 것에 비해, 오사무의 움직임은 느긋하다.[* 주심 서브 신호를 보내고 8초 안에 서브 해야 한다.] 거의 8초를 꽉 채운 뒤 서브. 건 고의적으로 넣은 "간격"다. 작전 먹혔는지 카라스노의 리베로 [[니시노야 유]]가 반 걸음 느리게 반응한다. 그래도 제대로 리시브. [[타나카 류노스케]]가 놓치지 않고 스파크로 연결, 1점 따라붙는다.
          * [[아마나 카노카]]는 동료와 함께 카라스노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동료는 타나카의 활약가 활약하자 제법라고 분위기를 돋우는데, 카노카는 생각보다 냉철하게 경기를 분석하고 있었고 타나카의 움직임도 진지하게 평가한다. 과거 그저 힘껏 치던 데서 많 발전한 걸로 보는 모양다.
          * 타나카의 서브. 중계석에서는 시작 전 [[타케다 잇테츠]] 고문 "공격력으론 지지 않는다"고 했던 말을 인용하면서 "흐름을 끊기 위해 서브 에스를 따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카게야마의 서브 때 그랬듯, 번에도 나리자키의 응원석은 떠들썩하게 박자를 맞춘다. 큰 북과 각종 타악기를 용한 빠른 템포의 연주. 그런데 연주 때문인지 카라스노를 응원하는 관중들도 템포에 맞춰서 박수와 구호를 연호한다. 것은 육상 경기 같은데서 선수가 객석의 응원을 유도하는 행동과 비슷하다. 문제는 그건 선수가 자기 컨디션을 위해 유도하는 거지만, 번 적측 카라스노의 템포를 흐트러뜨리기 위해 하는 행동. 나리자키 응원단은 관객의 호의를 끌어내는 척하며 실제론 방해행동을 하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2화 . . . . 103회 일치
          * 시에핫사를 찾아온 빌런연합의 [[시가라키 토무라]]. 그는 서로 대등한 "제휴"를 주장한다.
          * 시라가키는 [[오버홀]] [[Mr. 컴프레스]]의 개성을 봉한 방법도 파악하고 있다.
          * [[키리시마 에지로]]는 관서 지역의 BMI히어로 [[패트껌]], 빅3 중 하나인 "선 터" [[아마지키 타마키]] 밑에서 인턴 생활을 시작한다.
          * 총알은 개성 발현을 일정시간 억제하는 주사탄다. "올 포 원" 개성을 "빼앗는 것"을 응용한 것으로 미 전국에 뿌려져 있다는데.
          * 키리시마도 총알에 맞지만 경질화로 총알 자체는 튕겨내서 무사. 키리시마는 그대로 빌런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 시에핫사 본거지에 들어온 빌런연합의 [[시라가키 토무라]]. 그는 살풍경한 장면라며 첫인상을 밝힌다. 인테리어는 철저하게 [[오버홀]] 치사키의 취향. 사실 시라가키가 불만인 점은 인테리어 보다도 "안내"였다. 그는 지하 응접실까지 오기 위해 30분나 지하를 빙글빙글 돌았다. 개미가 된 기분라며 야쿠자의 집은 어떻게 돼먹은 거냐고 불평을 쏟아낸다.
          오버홀은 보안을 위해서 한 조치 지하엔 그런 식으로 구성된 루트와 방 몇개나 있다고 말한다. 오버홀 옆의 작은 복면 그런 괴팍함 덕분에 아직까지 생존하는 거라고 덧붙인다. 그리고 시라가키에게 지난번 전화로 한 말, "조건에 따라 가담하겠다"고 한 말은 사실냐고 묻는데.
          시라가키는 자리에 앉으면서 테블에 발을 올려놓는다. 시라가키는 그건 오버홀 측 멋대로 해석한 거라고 부정한다. 빌런연합은 세력확장, 시에핫사는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서로 니즈가 맞는다고 말한다.
          오버홀은 시라가키가 테블에 발을 올려놓은 쪽에 더 신경 쓴다. 직접적으로 발을 내리라고 경고하지만 시라가키는 "내려주지 않겠나"라고 말하라며 본래라면 오버홀 측 고개를 숙일 입장라고 거만한 태도를 유지한다.
          시라가키가 제안하는 조건은 두 가지. 우선 그들은 산하로 들어가는게 아니다. 빌런연합은 여전히 그들의 뜻대로 움직일 것다. 단지 오버홀측과는 "제휴"라는 형태로 협력하는 걸로 해두겠다는 것다. 오버홀 조건은 그것 뿐냐고 묻자 당연히 하나를 더 제시한다.
          * 시라가키는 오버홀 언급했던 "계획"에 대한 정보를 요구한다. 그게 름을 빌려줄만한 메리트가 있는지 확인하는게 당연하다면서. 그리고 호주머니에서 뭔가 꺼내려면서 말을 어가려 하는데, 좌우에 있던 오버홀의 부하들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우측 두목 보좌인 [[크로노스타시스]], 좌측은 본부장 [[미믹]]다. 들은 "깝치지 말라"며 시라가키의 머리에 총구를 들댄다.
          * 시라가키는 조금도 위축되지 않는다. 그의 눈으로 보기에 여기있는 놈들은 죄다 쓰레기 야쿠자에 일회용 고기방패다. 런 족속들은 빌런연합의 여장남자, [[마그네]]와 목숨의 가치가 같을리가 없다. 게다가 쪽은 팔도 한 짝 빚지고 있다. [[Mr. 컴프레스]]의 팔 말다.
          한발 물러난 쪽은 오버홀었다. 그는 미믹과 크로노스타시스를 물러나게 하고 모처럼 긍정적으로 검토해줬는데 마지막까지 들어야되지 않겠냐고 한다. 비로소 시라가키는 끊겼던 말을 어갈 수 있었다. 그가 꺼낸 물건은, 마치 작은 주사기 같은 물건었다.
          >게 관계가 있지?
          * A반의 인턴은 한 명 더 있다. [[키리시마 에지로]]는 관서 지방의 "에스하"시에서 인턴생활을 시작했다. 히어로네임은 "레드 라오트". BMI히어로 [[패트껌]]의 사무소였다. 곳은 빅3의 일각 [[아마자키 타마키]]가 인턴활동을 하고 있다. 히어로네임은 "선 터". 왜소하고 음침한 모습의 타마키와 달리 패트껌은 엄청난 거구에 비만 체형. [[타코야키]]를 판 째로 들고 다니며 먹는 타입다. 원래 키리시마는 직업체험 때 신세진 [[포스카인드]]에게 인턴 활동을 청했지만 거절 당했다. 그걸 마침 무투파의 신인을 찾고 있던 패트껌 픽업, 먼 관서에서 인턴 활동을 시작했다. 사실 것도 타마키의 중계가 있던 모양인데, 타마키는 [[토오가타 밀리오]]에게 떠넘기려고 했지만 그렇지 못했나 보다. 키리시마가 너무 댓쉬해와서 무서웠다고 약한 소릴 한다. 패트껌은 "그 멘탈만 어떻게 하면 인재"라며 껄껄 웃는데 그 점 더욱 타마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
          타마키는 한도 끝도없 네거티브해져서 스카우트도 자길 괴롭히려고 결정된 거라고 믿고 있다. 키리시마는 패트껌 나름대로 격려해주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는 어떻게 해도 키리시마나 밀리오처럼 포지티브해질 수가 없다고 한다. 키리시마는 "나도 뭔가 하고 싶은데 실력도 경험치도 차가 생겨 아무 것도 못할 때가 있더라"고 나름대로 공감한다. 하지만 그 차를 메꾸고자 인턴 생활에 뛰어든건 엄청나게 포지티브한 태도기 때문에 결국 타마키는 도저히 동질감을 느끼지 못한다.
          * 그때 빌런집단 일으킨 싸움 생긴다. 패트껌 일행은 곧장 그것으로 달려간다.
          * 빌런집단은 뿔뿔 흩어져 달아날 생각었지만 그 직점에 패트껌에게 잡힌다. 그의 개성은 포동포동한 몸집에 상대를 빨아들는 능력. 일명 "빨아들는 패트씨". 그런데 빌런 중 한 녀석은 개성 극상성었다. 몸을 고무처럼 늘여서 패트껌의 포획을 빠져나간다.
          * 하지만 그 뒤에 기다리고 있던건 타마키였다. 타마키가 손에서 문어다리 같은 촉수를 뻗어 빌런을 포획한다. 빌런 " 문어는 뭐야!"라고 소리치는데 일하는 중에도 그런 사소한 말에 상처를 입는다. 그 분풀인듯 번엔 다른 손에 바지락 껍질을 만들어서 빌런의 얼굴을 후려친다. 빌런 쓰러지면서 상황 종료. 번엔 발을 닭발처럼 만들어서 빌런 도망치지 못하게 찍어누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5화 . . . . 103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45. '''레드 라오트 2'''
          * 그러나 우연히 재생된 "크림슨 라오트"의 인터뷰를 보고 생각을 바꾼다.
          * 크림슨 라오트는 "진짜 무서운건 빌런도 죽음도 아닌 희생자의 마지막 표정과 구하지 못했다는 괴로움"라 인터뷰했는데 딱 지금 키리시마를 위한 말었다.
          * 현재 키리시마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그때의 나약한 과거로 돌아가는 것"었고 다시는 후회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 [[패트껌]]은 첫 번째 패인은 "너희도 나도 레드 라오트의 의협심을 얕본 것"라 일갈하며 텐가의 배리어 째로 적들을 날려버린다.
          * 히어로는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나 외견, 인기가 아니라 "의협심". 동경하는 히어로 "크림슨 라오트"의 가르침을 따르며 히어로를 지망했던 [[키리시마 에지로]]는 기묘한 사건으로 그 자긍심 무너지는 일을 겪는다. 히어로는 커녕 사나도 아니다, 그런 자괴감 들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지금까지 자신 그저 겉으로만 그럴 듯한 말과 행동을 했고, 정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 앞에선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아시도 미나]]처럼 그런 상황에서도 한 발짝 내딛을 수 있는 인간 진정한 히어로다. 자신은 그렇지 못하다.
          더 옛날의 얘기지만, 개성 막 발현했을 무렵은 더 한심했다. 개성 처음 발현했을 때 눈을 비비다 눈을 베어버릴 뻔한 일 있었다. 지금 눈 위에 있는 흉터가 그때 생긴 것다. 거기에 겁을 먹은 어린 키리시마는 한동안 자기 개성 싫다며 울었다고 한다. 그가 크림슨 라오트를 동경하게 된 것도 그때 일 영향을 준 걸지 모른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개성을 가진 히어로였다. 키리시마가 히어로를 지망했던건 단순한 도피행위, 대리만족에 지나지 않았을지 모른다.
          * 지금도 책상 한켠에는 그 시절 읽던 히어로 백과가 보관되어 있었다. 키리시마는 그 책을 물끄러미 들여다 보다 견디기 어려운 듯 책장으로 집어 던진다. 책과 함께 진열했던 히어로 굿즈들 떨어진다. 그 중엔 언젠가 생일선물로 받았던 히어로 위인전의 부록도 있었다. 물론 크림슨 라오트가 나오는 것었다. 바닥에 떨어진 충격 때문인지 홀로그램을 투사하는 부록 멋대로 작동했다.
          영상 속 크림슨 라오트가 키리시마를 꾸짖었다.
          * 부록의 영상은 크림슨 라오트가 출연한 인터뷰 장면었다. 자신의 히어로관을 피로하던 대목다. 키리시마는 영상으로 처음 크림슨 라오트를 만났다.
          방금 전 꾸짖음은 키리시마가 아니라, 인터뷰하는 상대인 아나운서에게 뱉은 말었다. 곧어 당황한 아나운서가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그가 크림슨 라오트를 "보통 히어로 보다 저돌맹진"라 평하며 "위험에 몸을 던지는데 공포는 없는지"에 대해 물었다. 사나다움으로 똘똘 뭉친 히어로는 뭐라고 대답할까? 당연히 그런건 없다고 하지 않을까?
          >어지간한 바보거나 (검열삭제) 뿐다!!
          영상을 꺼버릴 수도 있었지만 키리시마는 그러지 않았다. 인터뷰의 내용 기억나기 시작했다. 키리시마는 곧 처음 본 것처럼 영상에 빠져들었다. 그 속에서 라오트가 하는 말은 초등학생 때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땐 어려서 해가 되지 않았던 말들, 마음에 들어오지 않던 말들 전혀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 당시 키리시마는 그저 라오트가 전력으로 달려드는 모습에 매료됐을 뿐다. 지금은 다르게 보였다.
          * 라오트가 위험을 무릎쓰게 된 계기. 그것은 사드킥 시절의 경험었다. 구할 수 있었던 목숨을 구하지 못했다. 히어로를 선전하려는 런 매체에선 부적절한
          발언었다. 아나운서가 그 부분을 적당히 얼버무리려 든다. 범죄율 치솟은 작금의 세태에 책임을 돌리려 한 것다. 라오트가 단호하게 아니라고 소리친다.
          >잠깐 주저해서 그렇다. 내 마음 약한 탓에 구하지 못한 거다.
          키리시마가 고개를 숙인 채 거기에서 어지는 라오트의 말을 들었다. 아나운서는 곧 그가 말하는 의협심란 무엇냐고 물었다.
          >마음가짐다. 사나라고 적는다만 성별 차가 아니야.
          >그저 후회없는 인생, 그것 나의 의협심다.
          다 듣고 났을 땐 눈물 날 것 같았고, 실제로 흘렸다. 다음날 키리시마는 새 진로희망 조사서를 받았다. 거기엔 깨끗하게 웅영고 지망을 적어넣었다. 제는 그걸 숨기지도 않았다. 친구들 보고 정말냐고 물었다. 정말었다. 각오가 섰다.
  • 일곱개의 대죄/212화 . . . . 103회 일치
          * [[메라스큐라]]를 용해 자유를 되찾은 무욕의 [[고서]]. 그는 공간의 틈을 열고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과 [[디안느]] 앞에 나타난다.
          * 할리퀸 고서가 자유를 얻기 위해 너무나 많은 사람들 희생됐다고 비난하자 고서는 자신의 목적 "자유의 몸 되어 성전을 종결"하는 것라 밝힌다.
          * 할리퀸은 그를 무시하고 은총의 빛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디안느는 무슨 생각인지 고서와 좀 더 야기하겠다고 한다.
          * 디안느는 고서가 죽은 후 "인형" 고서 쪽은 어떻게 되냐고 묻는데, 고서는 인형 고서의 자아와 마음을 부여하고 자유롭게 살아가게 한다.
          * 고서는 비록 짧은 시간었지만 킹과 디안느는 자신의 유일하고 소중한 친구가 됐다며 미래에도 인형 고서의 친구가 되고 길을 인도해 달라고 부탁한다.
          * 디안느가 흔쾌히 동의하자 고서는 "두 고서가 주는 감사의 선물"라며 그녀에게 어떤 마법을 선사하는데.
          * 한편 은총의 빛으로 서둘러 돌아간 할리퀸 앞에는 끔찍한 현실 기다리고 있다. 로우의 손에 끔찍하게 유린당한 [[게라드]].
          * [[그로키시니아]]와 [[드롤]], 그 안에 있는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과 [[디안느]]는 자신들 눈 앞의 "인형" [[고서]]가 하는 말을 듣는다. 그는 마신왕에게 무욕의 계금을 받고 500년 동안 자유를 뺏겼다. 그 사 자신 만든 인형 고서를 통해 겨우 바깥과 접촉했다. 하지만 그것도 한계에 달했다. 그는 세상에 별을 고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러기 전에 꼭 그들, 할리퀸과 디안느를 직접 만나고 야기하고 싶다고 하는데.
          * 하지만 그런 설명보다 중요한 문제가 있다. 할리퀸은 고서의 설명을 끊고 방금 전 인형 쪽의 입으로 "문 완성될 때까지 접근시킬 수 없다"고 말했던 것을 추궁한다. 대체 은총의 빛에선 무슨 일 일어나는 것인가? 할리퀸 강하게 추궁한다. 고서는 숨길 생각은 없다며 "인간들의 반란" 일어났다고 말한다. 로우를 비롯한 인간 전사들은 처음부터 스티그마에 강한 원한을 품고 있었다. 그들은 처음부터 스티그마 내부에 침투할 목적 있어서 고서와 협력했다. 들은 목숨을 건 연극으로 [[멜리오다스]]와 할리퀸 일행의 신뢰를 사서 스티그마에 침투했다. 고서는 그들 목적을 위해 마신족을 용한 거라고 말해서 메라스큐라처럼 조종 당한게 아님을 암시한다.
          할리퀸은 고서의 설명을 개소리라고 일축한다. 결국 그가 자유를 얻기 위해서 모든 걸 용한 셈다. 마신족 포로와 스티그마의 병사들. 그리고 인간 전사들 자신들까지도. 할리퀸 강하게 비난하자 고서가 내놓은 대답은 뜻밖의 것다.
          >내 목적은 자유의 몸 되어
          >성전을 종결시키는 것다.
          잠자코 있던 디안느는 그 말에 뭔가를 느낀다. 반면 할리퀸은 더상 대화해 봐야 쓸데없다고 판단한다.
          * 할리퀸 디안느에게 서둘러 돌아가자고 말한다. 하지만 디안느는 거절하며 할리퀸에게 먼저 가라고 한다. 자신은 고서와 좀 더 대화해 봐야겠다면서. 그녀가 보기에 고서는 나쁜 사람 아니다. 그리고 고서, 인형 쪽도 포함해서 그에 대해서 더 알고 싶기도 하다. 디안느가 자신을 믿으라고 말하자 할리퀸도 더는 권하지 않는다. 그는 디안느에게 방심하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서둘러 은총의 빛으로 향한다.
          * 디안느는 할리퀸의 뒷모습을 향해 손을 흔들며 배웅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던 고서는 뜬금없 "그가 너의 연인냐"고 묻는다. 디안느가 당황해서 그런 관계가 아니라고 얼버무리지만, 고서의 눈에는 오랜 시간을 함께 한 듯한 신뢰관계로 보인다. 그리고 고서 자신의 계금 그들에게 발동하지 않는 것도 증거다. 그들은 서로에게 뭔가 원하기 보단 뭔가를 채워주고 있다. 고서는 그런 점 부럽다. 모든 종족 그들 같가 좋다면 성전 따위는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다.
          쑥스러워하던 디안느는 조심스럽게 궁금한 점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성전을 끝낸다"는 고서의 말 신경 쓰였다. 정말로 그런게 가능할까? 고서는 그렇다고 자신한다. 자신의 생각 옳다면 확실히 그렇다. 그는 디안느에게 미래 세계에도 성전 계속되고 있냐고 묻는다. 디안느는 자신의 시간 감각으로 "3000년 전에 끝났다"고 답하는데 생각해 보니 성전시대가 바로 자기 시간에서 3000년 전니, 곳 시간으로 얼마 안 가서 끝난다는 말 된다.
          고서가 그 말에 안심한다. 자신의 "죽음" 헛되지 않기 때문에. 디안느가 그 말의 불길한 의미를 놓치지 않는다. 그가 자살을 생각함을 직감한 디안느가 그가 사라지면 인형 고서는 어떻게 되냐고 따진다.
          * 고서의 계획은 그것도 준비해놨다. 그는 곧 인형 고서의 자아를 되돌린다. "오토 어웨크"다. 지금까지 무욕의 고서처럼 검고 속 모를 눈동자였던 인형 고서의 눈 맑고 순진한 빛을 띈다. 무욕의 고서가 안녕하고 인사하자 인형 쪽도 안녕하고 답례한다. 고서는 막 일어났을 때 런 말을 해서 미안하다면서 렇게 말한다.
          고서는 인형 고서의 얼굴을 어루만진다. 마치 자식을 어루만지는 부모같다. 인형 고서의 지능은 자신과 다를 바 없지만, 감정은 막 태어난 아기나 다름 없다. 사실 고서는 그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그것만은 루지 못하는 꿈다.
          그 모습에 놀란 디안느가 무심코 "인형인데도 운다"고 말하고 아차한다. 인형 고서는 자신 인형기 때문에 두고가는 거냐고 묻는다. 하지만 고서는 그런게 아니며, 무엇보다 그는 단순한 인형 아니라고 가르쳐준다. 인형 고서의 가슴엔 무욕의 고서가 혼심의 힘을 담아 만든 "마음의 마법" 깃든 심장 있다. 마법의 심장 인형 고서를, "진짜 고서"로 살게 한다. 고서는 인형 고서의 가슴은 짚는다.
  • 일곱개의 대죄/223화 . . . . 103회 일치
         [[일곱 개의 대죄]] 제 223화. '''망설는 연인들'''
          * [[엘레인(일곱 개의 대죄)|엘레인]]의 상태가 날 갈 수록 악화되고 [[엘리자베스 리오네스]]가 치료하는 것으로 간신히 버텨간다.
          * 엘레인과 [[디안느]]는 엘리자베스가 오랜 세월 동안 윤회를 거듭하며 [[멜리오다스]]와 인연을 맺어왔다는 야기를 듣고 그녀를 응원한다.
          *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은 [[아서 팬드래곤(일곱 개의 대죄)|아서]]의 안부에 온정신 쏠려있고 [[에스카노르]]는 그걸 보며 가슴아파한다.
          *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는 무언가 다른 계획을 가진 듯하며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은 친구 [[헬브람]]의 행동 평소와 다르다 여긴다.
          * [[반(일곱 개의 대죄)|반]]은 엘레인의 남은 시간 얼마 남지 않은걸 직감하고 다음 임무에서 빼달라고 요청한다.
          * 멜리오다스는 그의 마음을 해한다고 하지만 반은 "좋아하는 여자를 두 번나 죽게 두는걸 해한다는 거냐"며 날선 반응을 보인다.
          * 그때 엘리자베스가 착란과도 같은 발작을 일으키고 쓰러지는 일 발생하는데, 는 전생의 기억 돌아오면서 생기는 부작용다.
          * 멜리오다스는 제 엘리자베스의 전부 돌아오게 될 거라며, 그렇게 되면 3일 뒤 엘리자베스는 죽고 말 거라며 눈물 흘린다.
          [[엘리자베스 리오네스]]는 전날 [[반(일곱 개의 대죄)|반]]에게 부탁 받은대로 [[엘레인(일곱 개의 대죄)|엘레인]]의 상태를 돌본다. 시름시름 앓던 엘레인 엘리자베스의 힘을 쐬자 조금 기운을 되찾는다. 여행은 계속되고, 정신을 차린 엘레인과 [[디안느]], 엘리자베스 셋서 티타임을 가진다. 날은 엘리자베스가 사실 윤회를 거듭하며 [[멜리오다스]]와 인연을 쌓아왔다는 야기가 화제다. 엘레인은 참 기묘한 야기라 말하며 디안느는 3천년 전 성전시대에서 목격했던 엘리자베스가 지금 눈 앞의 당사자였을 줄은 몰랐다고 호들갑 떤다. 정작 엘리자베스는 아직도 반신반의하는 상태. 디안느는 그래도 믿고 싶은 것 아니냐고 떠본다.
          * 디안느가 일을 단장에겐 야기했냐고 묻자 엘리자베스는 그가 어설프게 얼부린 일을 말한다. 디안느는 멜리오다스의 무신경을 탓하나 엘레인은 조금 다르게 여긴다.
          >엘리자베스가 떠올리지 않았으면 하는 사정 있다... 거나?
          그건 놓치고 있던 부분다. 디안느는 혹시 그가 바람을 피거나 엄청난 성희롱을 한 짓 따위를 은닉하기 위한게 아닌가 의혹을 품는다. 그리고 엘레인에게 멜리오다스의 마음을 읽을 수는 없냐고 묻는데, 유는 모르겠지만 안 되더라도 대답한다. 그러는 동안 엘리자베스는 가벼운 두통과 함께 젤드리스가 했던 말, "전부 떠올리면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된다"던 저주스러운 말 떠오른다. 그녀의 고통을 몰랐던 디안느는 엘리자베스의 손을 붙잡고 "꼭 기억을 되찾자"고 응원한다. 설령 괴로운 기억 떠오르더라도 행복한 기억도 함께 떠오를 거라면서. 그녀와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의 경우는 분명 그랬다. 엘리자베스는 방금 전의 고통은 지워버리고 미소와 함께 그러자고 대답한다.
          * 돼지의 모자정은 순조롭게 목적지로 향한다. 가끔 마신족 접근하기도 했지만 강해진 호크 엄마가 콧방귀만으로 날려버린다.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은 저주가 나은 후론 식당 구역에서 시간을 보냈다. [[에스카노르]]가 바를 지키고 있다. 멀린의 정신은 온통 [[아서 팬드래곤(일곱 개의 대죄)|아서]]의 안녕에 쏠려있다. 그는 음료를 마시면서도 아서가 무사하기만을 기원한다. 자연 울쩍한 모습인데,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에스카노르]]의 마음도 무겁다.
          * 고서는 발코니에서 코란도에서 느껴지는 강한 마력을 감지하고 분명 십계가 있을 거라고 예측한다. 하지만 그것만 아니다. 그것 말고도 부자연스러운 기척 가득차 있다. 고서는 코란도에서 벌어질 결전을 기대하는 듯보 보지만, 그 전에 다른 할 일 있다고 중얼거린다.
          *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은 일행과 떨어져 친구 [[헬브람]]과 떠들고 있다. 돼지의 모자정 옆구리의 손잡 조형 부분었다. 작전 회의 도중에 헬브람 없었던 걸로 그때 어디에 있었냐고 묻는데, 그의 친구는 묘하게 말을 돌려버린다. "먼저 축하할게 있다"는 핑계로. 그는 드디어 할리퀸 디안느와 애인관계가 된 걸 반쯤은 축하하고 반쯤은 놀린다. 그리고 날개에 대해서도 일단 축하하나 "빈말로도 멋지다고 할 수 없는 날개"라고 덧붙여서 속을 긁어놓는다. 할리퀸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냐"고 역정을 내자 헬브람 답했다.
          할리퀸은 그렇게 대답하는 친구의 모습 평소와 다르다고 느낀다.
          * 돼지의 모자정 옥상. 반과 멜리오다스과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그때 반 조금 별난 부탁을 한다. 번 임무에서 빼달라는 부탁. 의외로 멜리오다스는 "알았다"고 단박에 승락한다. 반 놀라운 눈으로 그를 돌아본다. 멜리오다스는 그가 런 말을 꺼낸 유도 짐작하고 있었다. 엘레인 때문다. 그녀를 세상에 되돌린 "차원의 비틀림"은 분명 [[메라스큐라]]의 짓다. 그녀는 마신왕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어찌보면 별종. 그래서 교섭 통하는 상대가 아니다. 그녀가 살아있는 상 반드시 다시 싸우게 될 텐데, 메라스큐라를 죽인다는건 곧 엘레인 또한 세상에 더 있을 수 없게 된다는 말다.
          반은 고통에 가득차서 제 엘레인은 제 한계라 말한다. 설사 메라스큐라를 죽지 않더라도 오래가진 못할 것다. 그러니 하다못해 최후의 순간까지 함께해주고 싶은 것다. 멜리오다스는 그런 반의 마음을 해한다고 말하려 했다. 하지만 반은 그 말을 가로채 가시돋친 말투로 내뱉었다.
          >해하는 거냐?
  • 킹덤/510화 . . . . 103회 일치
          * [[송좌]], [[숭원]], [[미평]] 등 고참병들 [[신(킹덤)|신]] 나누어준 술을 들고와서 병사들을 위무한다.
          * 송좌는 첫 출진에선 흔히 겁을 먹는다며 숭원의 창피한 일화를 들려주는데, 유독 신만큼은 첫 출진부터 대활약한 멋진 사나라고 추켜올린다.
          * [[창담]]은 막사에서 형의 재촉에도 불구하고 활을 제대로 쏘지 못한 것 때문에 풀 죽어 몰래 울고 있다.
          * 성에 대한 것을 왕전에게 보고하려던 하료초는 본진에서 소란 일어난 것을 목격한다.
          * 먼저 와 있던 [[양단화]]는 [[왕전(킹덤)|왕전]] 열미성에서 갑자기 사라졌다고 알려준다.
          * 열미성 진군에게 떨어졌다. 경사스러운 밤었지만 [[비신대]]의 신병들에겐 꼭 그렇지도 않았다. 들 대부분은 패잔병처럼 침울하다. [[간두]]는 고개도 들지 못할 정도로 기가 죽은 동료들 사에서 분통을 터뜨린다. 기껏 선발시험을 통과하고 그토록 어려운 훈련을 거쳤는데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며 자기 자신의 무능에 화를 내는 것다. 다른 신병들도 비슷한 마음다. 전투 전만 해도 자신감에 넘쳤으나 지금은 패배감 들을 괴롭히고 있다.
          그러나 돈각과 돈고 형제는 나름대로 공을 세웠다. 그들은 첫 출진에서 적 다섯을 죽고 무사히 귀환했다. 들은 자신들과 간두 같은 "입만 산 쓰레기"를 같은 취급하지 말아달라고 조롱한다. 간두가 발끈하지만 현실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럴 수록 돈 형제는 기가 살아서 "입만 산 간두"라며 간두를 도발한다.
          * [[송좌]] 백인장 창대로 간두의 머리통을 치며 나타난다. [[숭원]] 보병장, [[미평]] 십장 등 고참들 신병들을 위무하러 왔다. 송좌는 간두가 날뛰는걸 진정시키고 첫 출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타른다.
          [[신(킹덤)|신]]은 원래 삼천장 상 급에게만 나가는 술을 따로 빼돌려 신병들에게 하사했다. 송좌는 사실을 알려주며 손수 술을 따라준다. 간두는 좋은 술 있어도 첫 출진에서 죽고 다친 녀석들 너무 많아서 마실 마음 들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송좌는 그럴 수록 마시면서 "나는 살아남았다"고 과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게다가 건 평생 한 번 밖에 없는 첫 출진 날 밤의 술다. 무슨 맛인지 확실히 봐두라는 말에 신병들은 하나 둘 술잔을 집어든다.
          * 술 돌면서 딱딱했던 분위기도 풀린다. 간두는 숭원에게 낮에 신세진 일 감사했다고 말한다. 숭원은 고마우면 강해지라며 "입만 산 간두"라는 별명을 부르며 쏘아붙인다. 그러자 송좌가 신병들을 너무 괴롭히지 말라며 그의 과거사를 운운한다. 사실 검의 달인인 숭원도 첫 출진때는 쫄아서 오줌을 지린데다 누구 하나 베지 못했던 것다. 신병들은 물론 미평 같은 고참들도 몰랐던 일라 왁자지껄하게 놀림거리가 된다. 송좌도 그때 옆 부대에 있다가 우연히 들은 일었다. 숭원은 다소 민망해하지만 부정은 하지 않는다. 그때는 숭원 17살었고 오줌을 참고 있다가 적에게 기습을 당했었다. 그 뒤 한 동안 "오줌싸개 숭원"란 별명 따라다녔다. 미평은 드디어 숭원의 약점을 잡았다며 좋아라한다. 심지어 자기 첫 출진 때보다 심하다고 마구 놀려대는데 숭원 살짝 열받아서 "놀린 놈은 죄다 반쯤 죽여놨다"고 날을 새우자 조용히 찌그러진다.
          숭원의 야기는 신병들에게 격려가 되었다. 그런데 돈 형제는 첫 출진에서 활약한 자신들은 숭원보다도 뛰어난 병사가 되지 않겠다고 설레발을 치는데 송좌는 첫 출진에서 너무 잘 나간 녀석들 설치다 죽기 십상라고 말해서 기를 죽인다. 간두는 문득 대장 신도 처음엔 수치를 당했냐고 묻는다.
          * 그를 잘 아는 미평 야기를 시작한다. 신은 첫 출진부터 대단한 공을 세웠다. 사감 평원에서 미평과 동료들 포위되었을 땐 혼자 적진에 돌격, 20명을 베어넘기면서 활로를 뚫었다. 그 직후엔 어디서 말을 구해다 타고 적 대군 사로 달려가 아군을 구해냈고 곧어 처음 본 장갑전차를 날려버렸다. 마지막엔 [[표공]] 장군의 돌격으로 생긴 틈으로 파고들어 적장의 목을 취해, 첫 출진의 전공으로 단숨에 백인장 자리를 받았다.
          신병들은 상식을 초월하는 대활약에 입 딱 벌어진다. 송좌도 신의 야기를 듣다 보면 헛웃음 나올 정도라고 말한다. 그러나 함께 싸우면 그 상으로 대단한 일 투성다. 송좌와 숭원은 그보다 열 살은 많아 평소엔 신을 꼬마 취급하지만, 그래도 전장에선 그 누구보다 멋진 남자가 신라며 추켜세운다.
          * 그런데 송좌는 원래 야기를 하러 온게 아니라며 화제를 돌린다. 미평도 너무 오글거리는 표현었다고 핀잔하는데 들 고참병 온 것은 신병들의 위무도 있지만 첫 출진에서 대활약한 [[창인]], [[창담]] 형제를 치하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어야 할 활 형제는 모두 모습지 않는다. 간두는 형인 창인은 필중의 솜씨로 한 발에 적 하나 씩을 해치우는 놀라운 솜씨를 보였지만 동생 창담은 한 발도 못 맞추고 더 쏠 수도 없게 됐다고 말한다.
          송좌는 그건 좀 걱정된다고 말해서 동생 창담을 말하는 줄 알았지만, "둘 다 걱정된다"며 잘 싸운 창인까지 염려한다. 아무튼 고참들 형제를 찾는데, 아무도 들의 행방을 모르고 있다.
          * 창담은 막사에 홀로 있다. 열미성에서 받은 임무 직후, 형은 혼신의 사격으로 역할을 다했다. 그러나 좌절한 채 아무 것도 하지 못한 그에겐 창인 반성하라며 따귀를 때렸다. 창담은 후로 막사에 틀어박혀 있다. 홀로 훌쩍는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직은 알 수 없다.
          * [[하료초]]는 늦은 시각까지 열미성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성의 습성을 익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성의 구조를 둘러본 하료초는 위화감을 느낀다. 성에는 뭔가가 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창인의 모습을 발견한다. 창인은 전공을 세우고도 동료들과 떨어진 민가의 골목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창인은 골똘 생각에 빠져서 하료초가 다가오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 그녀가 먼저 인기척을 하자 겨우 그녀가 나타난걸 깨닫는다.
          하료초는 첫 출진부터 중임을 떠맡겨 미안하다고 위로하는데 창인은 그 점은 오히려 기뻤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가 마주한 현실, 상상했던 것과 너무 달랐던게 문제였다. 하료초는 그가 아직도 손을 떠는걸 발견한다. 창인은 그저 너무 세게 연사를 한 탓라고 말하다가 "게다가 처음으로 사람을 쐈다"고 덧붙인다. 하료초는 후자 쪽 떨림의 진짜 원인일 거라고 추측한다. 그게 사실었다. 창인은 런 나약한 자가 부대에 들어와서 죄송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하료초는 번 전투에서 비신대의 제 1공은 창인라며 격려한다.
          하료초는 모든 고참들과 신, 그리고 자신 조차도 다양한 벽에 부딪혔고 그걸 극복해왔다고 말한다. 자신은 부대를 움직여 적을 죽고, 때로는 아군도 죽여야 하는 일 두려웠었다.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그건 익숙해지는 일다. 무섭다는 기분 안 들 수는 없지만. 하지만 비신대는 그래도 괜찮은 부대며 약함을 인정해서 전장에서 진정한 강함을 발휘하는 부대다. 오히려 첫 출병에서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고 희희낙락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녀석들은 전부 [[환의(킹덤)|환의]]군에나 가라고 한다.
  • 킹덤/518화 . . . . 103회 일치
          * [[공손룡]] 장군은 [[양단화]]군과 대치 중에 [[목(킹덤)|목]]의 전령을 받는다. 업성의 난처함과 공손룡의 요양군 어떻게든 진군을 쳐야 한다는 것.
          * 목은 산민족군 가진 높은 잠재력을 경계해 신중할 것을 주문하고 장차 [[순수수]]가 도착하면 대장 자리를 임하라는 것.
          * 그런데 지시를 받은 양단화는 시간을 끌기 보단 오히려 적극적인 공세로 전화하는데. 그야말로 괴력을 발휘하는 산민족의 위력 때문에 공손룡군 당황한다.
          * 한편 [[왕전(킹덤)|왕전]]을 따라 알여로 행군 중인 [[신(킹덤)|신]]은 결전지가 가까움에 따라 바뀐 공기를 체감한다.
          * 업성을 놓고 대치 중인 진군과 조군, [[왕전(킹덤)|왕전]]과 [[목(킹덤)|왕전]]의 전령은 각기 비슷한 시기에 [[공손룡]]군과 [[양단화]]군에 도착한다.
          우선 업성 넘쳐나는 난민들고 어렵게된 사실과 뜻밖에도 군량전으로 가게 된 바를 전한다. 그리고 내리는 지시는 크게 세 가지.
          첫째, 자신 합류하는 알여나 공손룡의 요양, 둘 중 하나가 움직여 반드시 진군을 쳐야 한다는 것. 즉 눈 앞의 양단화군을 격멸하라는 지시다. 다만 산민족은 미지수인 점 많은 군대므로 신중하게 접근할 것을 주문한다. 실제로도 양단화군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작은 교전 몇 회 있었는데, 그때마다 큰 손해를 본 건 공손룡군 쪽었다.
          둘째, 곧 [[순수수]]가 도착할 테니 대장직을 임하라는 것다. 지시는 공손룡의 부관들 사에선 나오는데, 그가 장군긴 하지만 내세울법한 전공을 세웠다고 들은 적 없기 때문다. 하지만 막상 대장직을 내놓게 된 공손룡은 생각 달랐다. 그는 순수수를 "그 북쪽의 고아"라고 부르는데 무언가 아는 구석 있는 모양다.
          셋째, 필요하다면 요양에 "틀어박힌" 주력 부대를 끌어다 쓰라는 것. 또한 부관들은 의문을 표시한다. "틀어박혔다"는 표현도 그렇지만, 지금도 공손룡군은 9만, 양단화군 5만으로 숫적으로 우세하다. 그런데 증원을 부르라는건 숫적 차에도 불구하고 불리할 거라 봤다는 것인데. 공손룡은 목을 대신해 "목님은 순식간에 최를 해방시켰던 산민족 군세의 실제 역량을 가늠하려 하시는 것"라 설명해 부하들을 납득시킨다.
          공손룡은 순수수가 언제 도착하는지를 확인한다. 그는 1천 정예병을 데리고 반나절 안에 도착할 것다. 공손룡은 목의 지시를 전부 따르기로 하고 공격 대형으로 전환한 채 새로운 총대장 오는 즉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라 명령한다.
          * 양단화군에 도착한 전령도 비슷한 소식을 전했다. 업성의 상황과 왕전 그리는 큰 그림. 그리고 [[벽(킹덤)|벽]] 1만의 증원과 10일치 병량을 가지고 온다는 사실. 전령은 왕전 공손룡의 9만 더 늘어날 거라고 예측했다는 것과 그럼에도 어떻게든 요양군을 저지해 업성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라고 지시한 사항을 가감없 전달했다. 들으면서도 적진을 향해 시선을 고정하고 있던 양단화는 전령의 야기가 끝나자 고개를 돌려 상냥하게 치하의 말을 전한다. 뜻밖의 친절에 전령 감사를 표하고 언제든 필요하면 불러만 달라고 고한다.
          * 상황을 파악한 양단화. 그렇다면 산민족군은 버티는 진형을 취할 법도 하다. 그런데 양단화가 내린 명령을 정반대. 그녀는 처음부터 것말고는 없었다는 듯 전군을 향해 "시작한다!"고 호령한다. 그녀의 호령을 들은 산민족들 들끓어 오른다. 마치 당장라도 적진에 처들어갈 것처럼. 상황 변화에 따라가지 못한 전령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로 당황한다.
          * 양단화의 오른팔인 [[바지오]]는 최근 양단화 밑으로 들어온 "휘고족", 그 왕과 말머리를 나란히 하고 있다. 휘고왕은 자신의 애조 "카푸로"라는 매를 어깨에 앉힌 채 바지오에게 말을 걸었다. 그토록 사투를 거듭했던 바지오와 그가 어깨를 나란히하고 있다. 그는 그걸 "모를 일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셔 양단화가 여왕 아니었다면 죽을 때까지 싸웠을 거라고 말하는데. 바지오도 굳 부정하지 않고 "어느 족장든 같은 말을 할 것"라고 대꾸한다. 그러자 휘고왕은 "왜 그 족장들 양단화 밑에서 싸우는지 아느냐"고 되물었다.
          >웃지마라. 양단화의 완력 차원 다르기 때문다.
          못알아듣는 바지오를 향해, 양단화가 너무 괴물라 억지로 취할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 밑에서 전과를 올려 멋진 모습을 보면 양단화가 반해서 결혼해주지 않겠냐는 것다. 그렇게 말하고 폭소를 터뜨리는 휘고왕. 바지오는 그 말을 흘려버리며 "인족" 움직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휘고왕은 카푸로를 멀리 날려보낸다.
          * 양단화군 행동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공손룡군은 두 가지를 놓치고 있었다. 첫째는 "양단화군은 조군을 저지하기 위해 방어전"을 펼칠거라 생각했던 것. 그것은 뜻밖의 공격 시도로 보기좋게 빗나갔다. 방패와 창을 장비한 인족 보병들 일사분란하게 조군으로 들닥친다. 부관들 동요하는 것을, 공손룡은 단칼에 조용히 시키고 위험시한 산민족 군세의 "힘"란 어떤 것인지 지켜보기로 한다.
          무모해보는 진격에 참가한 것은 "인족"과 "웅족" 두 군단. 큰 규모라 할 순 없었으나 조군 전열은 들을 조금도 저지하지 못한 채 박살난다.
          * 양단화군 진영에 왔던 전령은 상식을 무시한 공격에 당황한다. 그가 "게 어떻게 된 일냐"고 묻자 양단화는 "다나"라고 답한다. 양단화는 막 깨지기 시작한 적의 좌익과 우익을 바라보며 "다나란 평지 말로는 조공"란 말을 덧붙인다. 벌서 적의 전열을 다 깨부수고 있는데 그게 "조공"라니. 양단화의 설명 어진다.
          >벽을 가볍게 치고, 마나를 보낸다.
          >다시말해... "주공"다.
  • 킹덤/522화 . . . . 103회 일치
          * [[기수(킹덤)|기수]]군을 위협하는 "파상공세"는 처음부터 [[왕전(킹덤)|왕전]] 구상한 덫었다.
          * [[몽념(킹덤)|몽념]]의 낙화대가 기수군을 방심시키고 [[마광]]군 좌익을 찔러들어가는 양동작전. 병력차를 압도할 정도로 성공을 거둔다.
          * 마광은 본래 몽념을 가문의 위광을 빌린 애송로 여겼으나, 몽념은 왕전 지시를 내리기도 전에 자기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파악하고 있었다.
          * 왕전 마광과 몽념을 불려놓고 작전을 하달하던 자리에서 몽념은 반드시 작전을 성공시킬 것고 마광 어정거리면 자신들 주역을 뺏겠다고 호언한다.
          * 기수군은 사기가 크게 떨어져 와해될 지경나 기수가 숫적 우위와 병사의 질을 들어 버티고 맞설 것을 지시하자 혼란 진정된다.
          * 기수는 런 그림까지 미리 보고 있었던 왕전의 해안에 좌절감을 느낀다.
          * 한편 몽념은 왕전의 짐작대로 그가 그린 큰 그림을 함께 보고 있었고 적들 물러가자 유격군으로 전환해 기수의 목을 따러가기로 한다.
          * [[왕전(킹덤)|왕전]]의 본진에서 어떤 소리가 들렸다. 지평선 너머를 진동시키는 함성었다. 것은 자신의 오른팔 [[마광]] [[기수(킹덤)|기수]]군을 공겨하는 소리였다. 격전지로 향하는 왕전의 시선. 언제나처럼 감정을 읽을 수 없다.
          * 조군의 우익을 맡고 있는 기수군. 치고 빠지길 반복하며 외곽을 괴롭히던 [[몽념(킹덤)|몽념]]에 정신 팔린 사 마광의 5천 병력 좌측을 깊게 찔렀다. 그 공격을 수습하기도 전에 그 뒤에 다시 5천 병력. 적은 1군을 굳 두 부대로 나누어 일정한 간격으로 들치고 있다. 파상공세. 마치 적 끝없 몰려오는 듯하다.
          * 습격을 당한 보병대는 제대로된 저항도 못한 채 와해되다 시피한다. 일선의 병사들은 정체불명의 군대가 한도 끝도 없 몰려온다고 착각한다. 전선 빠르게 무너진다.
          * 마광군의 공격은 대성공었다. 부관 그 명성 높은 기수군 치고는 너무 쉽게 처리됐다며 오히려 실망한 기색다. 마광은 그게 "양동의 공"라고 하는데, 는 기수군의 목을 끌어준 낙화대를 두고 하는 말었다. 설마 기수군을 렇게까지 희롱할 줄은 몰랐다며 그 지휘관인 몽념 또한 입만 산 녀석 아니었다고 말한다.
          * 솔직히 말하면 마광은 몽념을 우습게 봤다. 그가 가문의 위광을 등에 엎은 애송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왕전 작전에 앞서 몽념을 따로 불러냈을 때도 그런 태도였다. 그는 왕전을 대신해 "양동작전"의 개요를 상세히 설명했다. 몽념의 낙화대는 미끼로서 중대한 역할라 추켜세웠지만, 실은 그들 실패해도 마광군 지는 일은 없을 거라며 깎아내리고 있었다. 그 말뜻 때문었는지 몽념은 유독 독기가 서린 눈으로 마광과 눈을 마주쳤다. 마광은 그런 눈빛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서 본인 면전임에도 "집안 명성 밖에 내세울게 없는 애송"라 부르며 왕전에게 달리 미끼가 될 책략나 내려주는게 어떻겠내고 건의하려 했다.
          몽념은 당돌하게도 그 말을 자르고 그러지 않아서 자기들 힘만으로 반드시 "파상공세"를 룰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 그의 입에서 "파상공세"란 말 나올 줄은 왕전도 마광도 몰랐다. 그런 언질을 내린 적 없고 달리 암시한 사실도 없었다. 그렇다면 몽념은 자군의 배치만을 가지고 왕전의 전략을 간파했다는 말 됐다. 마광 위협하듯 "어떻게 그걸 알았냐"고 묻지만 몽념은 그저 미소 지을 뿐. 그리곤 "최고의 형태"를 만들고 기다릴 테니 뒷일을 부탁한다는 말만 남긴다. 그리고 꾸물대면 자기들 "주역" 자리를 뺏어갈지 모른다고 농담처럼 덧붙였다. 그러나 두 장군 중 그걸 농담라 생각한 사람은 없었다.
          * 마광군의 2파가 도달한 시점에서 미 기수군 병사들은 전의를 상실했다. 게다가 그 뒤에는 3파, 4파까지 다가오고 있으니 누가봐도 조군 우익 괴멸되는 건 시간 문제였다. 대장인 기수가 손놓고 있었다면 그랬을 것다. 기수는 전의를 잃으려는 부대를 질타하고 발빠른 대처로 추스렀다. 우선 [[여극]]의 기마 1천을 좌측으로 보내고 미 전선에서 벌어진 난전은 무시했다. 노려야 할 것은 뒤따라 오는 적의 3파의 좌전방. [[마정]]을 구하러 간 1만은 그대로 속행하게 하고, 마정을 구해내면 그대로 마정의 지휘 아래 적 3파의 우전방을 치게 했다.
          부관들은 여기서는 물러나서 재정비를 할 때라고 진언하나 단칼에 거절한다. 물러난다면 적은 그만큼 철저하게 뒤따라올 것다. 기수는 자리에서 결사항전할 것을 지시하며 적 소수 부대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달하게 한다. 적 부대를 나눠 파상공세를 취하고 있으니 실제로는 5천 씩 4파로 나눈 총 2만 병력. 기수군 총 3만니 병력면에서 압도하고 남는다는 논리였다. 계산 자체는 맞았다. 부관들 눈빛에 희망 돌아온다.
          > 숫자의 차와 리안병의 질로 하여금 반드시 승리하리라!
          호령은 완전히 붕괴할 뻔했던 군의 전의를 되살렸다. 하지만 그걸 위해서 기수는 거짓말을 했다. 분명 처음에는 3만대 2만의 싸움었을지 모르나, 낙화대의 유인책에 놀아나고 마광의 기습을 허용한 바람에 병력차는 눈에 띄게 줄었다. 제 양군의 총전력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역전된 상황. 기수도 그 점을 모르진 않았다. 그럼에도 같은 선동까지 하면서 군을 물리지 않은건 "오른쪽"에 있는 존재가 너무나 위협적었기 때문다. 몽념의 낙화대다. 기수는 그들야 말로 지금 가장 위험한 요소라고 판단했다.
          * 낙화대는 아슬아슬하게 마정을 놓쳤다. 마정을 구출하자 기수군은 빠르게 퇴각했다. 적 1만나 되는 병력니 추격하기엔 마땅치 않다. 부관들은 다음 행동에 대해 물었다. 몽념은 마정 가는 방향으로 상황을 판단했다. 마정 전방으로 간다는건 본진 무사하다는 말고 파상공세의 후방을 요격하러 간다는 말었다. 기수는 분명 대로 공세를 버티는 길을 택했다. 건 왕전 예견한 그대로의 전개였다. 왕전 따로 설명해준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몽념은 그가 그린 그림을 함께 보고 있던 것다.
          * 기수는 부관들을 모아놓고 게 "미끼"에 불과했던 낙화대가 5천 병력의 "유격대"로 바뀌었음을 설명한다. 좌측에 들닥친 마광군을 막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상, 낙화대 5천은 제 유격대가 돼서 언제든 아군의 배후에 결정타를 먹일 수 있는 가장 큰 위협다. 게다가 그 지휘관인 몽념은 필시 평범한 장교가 아니다. 병력의 존재가 너무 크다. 제와서 요격하려 해도 병력을 빼면 그만큼 본진 파상공세에 밀릴 공산 크다. 생각해보면 단순한 미끼로 끝날 거라면 5천은 많았다. 기수는 여기까지는 내다보지 못했음을 시인한다. 도발, 양동을 위한 5천 병력 끝내 자군의 목숨을 노릴 수 있는 "주역"의 위치까지 발돋움했다. 건 우연도 뭣도 아니다. 철저한 계산에 따른 배치. 왕전히 그린 밑그림었다. 기수는 새삼 진군 총대장 왕전라며 좌절감을 느낀다.
  • 킹덤/526화 . . . . 103회 일치
          * [[왕분]]은 [[마남자]]를 상대로도 놀라운 기량을 펼치며 그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인다. 그의 창술은 미 위화룡 [[자백(킹덤)|자백]]에 필적, 그 상의 경지.
          * 마남자는 퇴각할 시점 다가오는 데다 왕분의 창술까지 놀라운 수준라 내심 당황하나 아직 제대로 철추를 먹여주지 못했다며 굴하지 않고 맞선다.
          * 마남자가 불시에 창을 내던져 왕분의 헛점을 유도고 맨손으로 그를 낚아채 말에서 떨어뜨리며 육박전으로 유도한다. 변칙적인 공격으로 마남자가 우세해진다.
          * 아광은 마남자가 도망도 치지 못할 거라 하나 전황 급변, 마남자군의 2진 합류하고 [[악영]]군 전열을 정비하며 상황 크게 변한다.
          * [[조아룡]]은 진군 보다 약해지기를 노려 그때가 되면 조아룡군까지 들쳐 진군을 격멸시키려고 작정한다.
          * 한편 진군 중앙의 [[왕전(킹덤)|왕전]]은 [[비신대]]의 [[신(킹덤)|신]]을 불러놓고 단 800기의 기마대를 추려 진군 좌익으로 가라는 명령을 내린다.
          * 그는 소수의 기마로 [[몽념(킹덤)|몽념]]의 낙화대를 재치고 직접 조장 [[기수(킹덤)|기수]]의 목을 따라고 지시하는데.
          * [[왕분]]의 창 뱀의 혀처럼 유연하게 날아들었다. [[마남자]]는 변화무쌍하게 닥쳐오는 왕분의 창을 가까스로 막았다. 한 번 공격을 허용하자 왕분의 공세는 파도처럼 밀려들어서 마남자가 공격할 틈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 화려한 창솜씨에 적과 아군 구분 없 시선을 빼앗긴다.
          * 마침내 왕분 크게 지르자 마남자의 거구가 휘청며 크게 물러난다. 진군 진영을 무인지경으로 휘저어왔던 마남자의 무예가 무색해지는 순간다.
          * 옥봉대의 장교들은 눈 앞의 적도 잊어버리고 왕분의 눈부신 기량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에 한 번 왕분을 사경으로 몰고갔던 위화룡 [[자백(킹덤)|자백]]. 왕분은 본래 자신의 기교와 속도에 더해 제 파괴력은 그 자백을 연상시키게 했다. 그런 파괴력까지 습득한 지금의 왕분은 분명 자백 조차 능가했을 거라고 장교들 입을 모은다. 함께 있던 왕분의 부장 [[반양]] 또한 의견을 같 했다. 자백을 꺾고 더욱 성장한 왕분의 창술은 분명 중화에서 다섯 손가락에 드는 경지다.
          * 설마했던 마남자의 고전. 그의 부하들 호들갑스럽게 달려들었다. 그러나 마남자는 곧 자세를 고쳐잡으며 부하들의 수선을 물리쳤다. 여전한 자신 엿보였다. 아직 자신은 한 방의 유효타도 허용하지 않았다는 것. 그러나 그로써도 한 가지는 인정했다. 창잡, 왕분 같은 자는 처음다. 보고로 들었지만 직접 만나보니 그 무예는 더욱 놀랄만했다. 마남자가 그저 창을 들어오기만 해도 눈으로 따라잡기도 힘든 속사가 날아들었다. 왕분은 마남자가 간격을 잡지 못하게 철통같 견제하고 있었다. 것도 조금 더 겨루다 보면 눈에 익을 것고, 그럼 어떻게든 해볼 수야 있겠지만. 문제는 시간. 부하가 시간 없다고 외치고 있었다. 맞는 말다. 자신 있는 곳은 적진 한 복판. 오래 시간을 끌 수록 불리해지는게 당연하다. 부하들 잇따라 철수를 진언했다. 그렇다면 마남자가 여기서 승부를 접고 돌아갈 것인가?
          >놈에게는 아직 마남자의
          마남자가 노성을 외치며 달려들었다. 번에도 왕분 한 수 빠른 견제에 들어갔다. 하지만 경우가 달랐다. 마남자는 자신의 창을 왕분을 향해 힘껏 내던졌다.
          * 왕분 그정도로 당황할 장수는 아니었다. 침착하게 창을 쳐내는 순간, 마남자가 그때를 노렸다. 그의 손 왕분의 팔을 낚아챘다. 예상 밖의 실책. 반양 경악하고 왕분 또한 당황한 기색다.
          * 마남자는 왕분을 붙잡은 채 말에서 뛰어내렸다. 그 육중한 무게에 왕분 말에서 끌어내려졌다. 마남자는 왕분의 몸 위로 덮치며 떨어지는 힘을 실어 머리를 내리쳤다. 간발의 차. 왕분 고개를 뺐다. 그러나 창을 놓친 데다 마남자의 밑에 깔렸다.
          * 왕분도 호락호락 당해주지 않았다. 땅바닥을 때린 마남자의 팔을 휘감아 부러뜨리려 했지만 마남자가 금새 뿌리쳤다. 멀찍 밀쳐진 왕분. 마남자는 예상치 못한 반격에도 대응한데다 자신의 주먹까지 피한 것에 감탄한다.
          >피했단 말지?
          >흉노의 인간같지 않은 강자들의 머리를 걸로 몇 명나 때려부쉈는데 말다.
          왕분 자세를 고쳐 일어났다. 하지만 마남자에겐 다시 창 주어졌다. 그의 부하가 눈치 빠르게 창을 던져준 것다. 그러나 마남자의 창 향한 곳은 왕분 쪽 아니다. 자신의 배후, 육박해 오는 [[아광]]을 향해서였다.
          * 소수 기마를 끌고 마남자를 요격하러 왔던 아광었다. 짧은 순간 두 장군의 눈빛 부딪힌다. 창도 부딪힌다. 힘과 힘의 격돌. 말에 탄 아광의 창에도 마남자는 밀려나지 않았다. 마남자를 스쳐가는 아광. 짧은 교전었지만 마남자의 창에, 그 손에 짜릿한 손맛 남아있다.
  • 블랙 클로버/108화 . . . . 10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8. '''무관무패의 여사자'''
          * [[푸에고레온 버밀리온]]의 뒤를 어 홍련의 사자단 단장 된 여성은 그의 누님 자 "싸우면 푸에고레온보다 강하다"는 [[메레오레오나 버밀리온]].
          * 매우 호걸스러운 성격의 누님으로 언제나 상위권에 랭크하던 사자단 번엔 5위밖에 하지 못했다고 단원들을 엉망진창으로 매도한다.
          * 그러면서 전임 단장자 동생인 푸에고레온도 "니들 하는 꼬라지를 보니 그놈도 형편없는 단장"라 깎아내리는데 [[레오폴트 버밀리온]] 반발한다.
          * 메레오레오나는 자비없는 안면 스트레트로 응징하며 "실력으로 입증해라!"고 호통을 치고 헤해진 기사단을 훈련시키기 위해 "온천합숙"을 단행한다.
          * [[야미 스케히로]]는 단장 모임에 참석해 "만년 꼴찌한테 진 놈들"라 어그로를 끌다 메레오레오나에게 발견, "결석한 놈은 기합다"는 논리로 강제참가 당한다.
          * [[샬롯 로즈레]]와 야미와 같은 유로, 그냥 우연히 마주친 [[노엘 실버]]은 아무 유도 없 합숙 참가 결정.
          * 그렇게 해서 바로 출발한 온천 합숙지는... 아마겟돈라도 펼쳐진 듯한 풍경의 강마지대 유르팀 화산었다.
          * [[마법제]] 율리우스의 격려와 당부를 받고 돌아가던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유노(블랙 클로버)|유노]]. 껄끄러운 장면과 마주친다. 홍련의 사자단의 새로운 단장 군기를 잡고 있는 현장다. 새로 단장에 취임한 여성은 단원 전원을 무릎 꿇려놓고 있다. 맨 앞에 있던 [[레오폴트 버밀리온]]은 대표격으로 깔끔한 안면 스트레트를 쳐맞고 쓰러졌다.
          여성은 언제나 1위, 2위만 달리던 홍련의 사자단 5위까지 추락했다고 길길 날뛴다. 마력 불꽃 형태로 아우라가 생기는 모습 문자 그대로 "불같 화내는" 모습다. 그녀는 전임 단장 [[푸에고레온 버밀리온]]을 "우제愚弟", 어리석은 동생라 칭하며 그가 자리를 비운 정돌 냐며 단원들을 갓난아기냐고 까댄다. 그 말을 들은 아스타는 그녀가 푸에고레온과 레오폴트의 누님라는 걸 알게 된다.
          * 새 단장의 매도는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녀는 단원들 꼬라지를 보니 푸에고레온 어지간히 무능한 단장었고 런 녀석들을 남겨놓고 드러누웠으니 단장 실격라고 무자비하게 비난한다. 게다가 그를 지칭하는 단어도 "멍청한 자식, 바보" 따위니 그를 믿고 따르던 단원들과 특히 동생인 레오폴트는 참기 어려웠다. 결국 레오폴트가 제일 먼저 인내심 바닥난다.
          >형님은 누구보다도 멋진 단장십니다!
          그의 뒤를 어서 단원들 너나할 것 없 푸에고레온을 옹호하는 발언을 쏟아낸다. 모두 푸에고레온에게서 마법기사단으로서 올바른 가르침을 받았고 누구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최고의 마법기사라고 항변한다. 레오폴트는 동료들의 뜻을 모아 "설령 누님라도 형님의 험담을 하면 용서치 않겠다!"고 기세좋게 외치는데... 돌아오는 건 또다시 안면 스트레트. 그리고 무서운 호통다.
          >그렇다면 주둥가 아니라
          >네놈 실력으로 보지 못하겠냐아아아!!
          진짜 폭력을 동반한 팩트폭력었다. 결국 레오폴트를 비롯한 단원들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 새 단장은 정말로 최고의 단장에게 최고의 교육을 받은 최고의 기사단라면 실력으로 입증하라고 강변한다. 그리고 "그 멍청"는 단원들과 나라를 내버려두고는 죽지 않을 테니 돌아올 때까지 긍지 높은 홍련의 사자단의 힘을 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때까지는 어쩔 수 없으니 자신 아우 대신 그들을 끌겠다고 한다. 여기까지 말한 새단장 "대답 없다"고 하자 레오폴트와 단원들은 수련회 끌려온 중딩들 마냥 목청껏 대답을 내지른다.
          * 성격상 심드렁한 유노와 달리 아스타는 감동적인 장면라도 인상 깊게 보고 있다. 과연 새 단장은 들을 어떻게 맹훈련시킬까? 그런데 그 난리를 쳐놓고 새 단장의 입에서 나온 첫 훈련은 "온천합숙"었다. 단워들 영문을 몰라 서로 얼굴을 쳐다본다.
          * 아스타는 온천 뭔지 몰라서 유노에게 묻는다. 유노도 딱히 가본 적은 없지만 "화산 따위로 뎁혀진 천연의 온수. 들어가서 목욕한다" 정도로 알고 있다. 둘은 그런 거라면 "엄청 편한 훈련" 아니냐고 주고 받는데 그게 단장에게 드렸다.
          홍련의 사자단 단장의 불꽃 같은 투기가 아스타의 머리통을 움켜쥔다. 아스타가 "나는 다른 단다"고 항변해도 통하지 않는다. 레오폴트가 그를 발견하는데 눈치가 없는 건지 "역시 내 라벌"라며 따라와줘서 기쁘다고 쓸데없는 소릴 한다.
  • 식극의 소마/195화 . . . . 102회 일치
          * 일찍 [[사바 죠치로]]는 그 천재성으로 높게 평가되었으나 워낙 기행과 임무방기가 판쳐서 실력에도 불구하고 십걸의 2석에 머물렀다.
          * 그러나 그것과는 무관하게 동세대 2인자 [[도지마 긴]] 동경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고 대외적으로도 토오츠키 학원의 1인자로 름을 날렸다.
          * 죠치로와 도지마. 그리고 [[나키리 아자미]] 3인은 쿄쿠세 기숙사의 황금기를 가져올 재원들로 평가받았다.
          * 하지만 죠치로는 VIP 위주로 돌아가는 요식업계에 환멸을 느끼기 시작했다.
          * 어느날 VIP들에게 공들인 음식을 제공하지만, 그들은 음식을 즐기기 보단 "더 뛰어난 음식"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라고 독촉할 뿐다.
          * 죠치로는 그들을 경멸스럽게 쳐다보는데, 얼마 후부터 그에게 일어난다.
          * 항상 만들던 고급 요리를 때려치우고 괴식나 대중음식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 학생들은 죠치로가 항상 하던 악취미라고 생각하고 넘겼지만 도지마와 아자미는 변을 감지하고 있었다.
          * 우리세대 최강의 요리사는 [[사바 죠치로]]였다, [[도지마 긴]]의 폭탄발언에 [[타쿠미 알디니]]와 [[타도코로 메구미]]가 갈피를 잡지 못한다. 분명 그들 아는 당시의 십걸 1석은 도지마였고 죠치로는 2석. 도지마는 십걸 서열은 요리실력도 보지만 학업과 공헌도 등을 두루두루 평가해 결정된다며 요리실력야 죠치로가 최강었지만 정작 하는 행동거지가 막장고 지금의 [[유키히라 소마]]를 좀 더 사악하게 업그레드한 듯한 기행가였다. 소마의 기행을 익히 아는 두 사람은 "역시 부자는 닮는다"고 쓴웃음을 짓는데 도지마는 그 말을 듣고 "닮았다... 건가..."라며 중얼거린다.
          >사바 죠치로란 요리인을 말야.
          * 그 시절의 죠치로. 화려한 스포트라트를 받으며 우승을 거머쥐고 있다. 외부의 콩쿠르인데 기자들은 그에 대해 익히 알고 있으며 취재열기가 뜨겁다. 그런 기자들 틈에서 분노의 찬 목소리로 죠치로를 부르는 가 있었다. 그 시절의 도지마 긴. 태평하게 겼다고 하는 죠치로를 갈궈댄다.
          사실 그날은 죠치로의 십걸평의회 가입 최종심사와 임명식 있는 날. 그렇게 자리 비우지 말라고 당부했는데 모양냐고 멱살을 잡는다. 하지만 죠치로는 태연한 태도로 "네가 내 몫까지 듣고 나중에 알려줘"라고 대충대충 넘어간다.
          * 도지마의 노력으로 시간에 늦지 않게 심사에 도착했다. 같은 날 도지마는 십걸 6석에, 죠치로는 7석에 임명된다. 쿄쿠세 기숙사로 돌아온 두 사람을 반겨주는 기숙사생들. 죠치로는 후배들의 찬사를 받으며 건들거리는데 고생은 도지마가 다 해서 기진맥진해있다.
          [[다미도 후미오]] 여사는 야 말로 쿄쿠세 기숙사의 황금기가 도래할 징조라며 높 평가한다. 그런 그녀는 "나카무라", 후일 [[나키리 아자미]]를 언급하며 그 또한 둘에 못지 않게 성장하고 있다고 칭찬한다. 마침 아자미가 나타나는데, 그는 왠지 십걸 등극 보단 콩쿠르에서 우승한 쪽을 더 신경쓰고 있다. 그는 콩쿠르에서 우승한 음식은 어떤 음식었냐고 묻고 조리법을 세세하게 따져묻는데 그게 다 자신의 노하우로 흡수해 자신의 실력을 높기 위해서. 때부터 검은 아우라를 풀풀 날려대는 속 검은 타입었다.
          어쨌든 쿄쿠세 기숙사의 유망주 삼인자 여학생들의 인기도도 가장 높은 삼인조. 셋은 일과가 끝나면 따로 모여 식극을 하며 서로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전반적으론 죠치로가 언제나 우위.
          * 도지마는 그 시절의 죠치로를 비유하길 "태풍 날뛰는 황야의 개척자"였다. 항상 도전하고 있는 도지마와 아자미지만, 죠치로의 요리를 볼때마다 항상 경와 감탄으로 충만하다. 죠치로는 그런 두 사람을 언제까지나, 어디로나 끌고 갈 거라는 얼굴다. 도지마는 그때까지 "은"(긴)라는 자신의 만년 2인자라는 표식 같아 탐탁지 않아했지만, 죠치로와 함께라면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다고까지 생각한다.
          >설령 두 번째라도 상관없으니 계속해서 남자와 어깨를 나란히하고 싶다.
          그것은 아자미도 똑같았다. 그런 미식의 탐구와 모험야 말로 그들의 일상고 즐거움었다.
          * 하지만 죠치로에겐 뜻밖의 기다리고 있었다. 여느 때처럼 VIP를 접대하는 자리였다. 그들은 죠치로의 요리를 칭찬하는데 정작 그가 만든 요리에 대해선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들은 정작 지금 나온 요리에 대해선 궁금해하지도, 놀라워하지도 않으면서 그 다음에 나올 요리는 더욱 놀랍고 대단한 요리일게 틀림없을 거라고 확신한다. 마치 계속해서 물건을 찍어내는 기계를 보듯다.
          그들을 보는 죠치로의 눈은 싸늘하다. 그러나 금방 웃는 얼굴로 돌아와 맡겨만 달라며 능숙하게 대처한다. 그러나 그날 밤. 그는 차가운 얼굴로 홀로 조리대에 선다. 항상 친구들과 함께 하던 그 황야로 향하면서.
  • 일곱개의 대죄/229화 . . . . 102회 일치
          * [[엘레인(일곱 개의 대죄)|엘레인]] 반을 구하기 위해 날아가지만 역부족었고 반과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의 만류를 받는다.
          * 그러나 엘레인은 연인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다시금 날아오르고, 그 간절한 마음 힘으로 바뀌며 나비와 같은 날개가 생겨난다.
          * 한편 혼자 남겨진 멜리오다스는 쌓고 쌓인 분노가 마신왕의 힘을 끌어내 암담의 고치를 찢고 바깥으로 나오니, 보통 상태가 아니게 된다.
          * 모두 당황하는 가운데 [[에스카노르]]만 신부 릿타를 들고 마신왕의 힘에 잠식된 멜리오다스를 상대하러 나선다.
          * [[디안느]]에게 씌워진 주박을 벗겨낸 [[엘리자베스 리오네스]]. 제 여신족의 힘에 완전히 각성했다. 그녀의 등장에 가장 경악한 것은 [[메라스큐라]]. 일곱 개의 대죄 일행 난처해하는 것을 보고 즐기며 승리를 확신했으나 엘리자베스의 등장으로 일거에 상황 뒤집혔다. 그녀가 당혹해 해서 엘리자베스의 름을 입에 올리자 그녀의 "암담의 고치"에 갖혀 있던 [[멜리오다스]]가 엘리자베스가 눈을 뜬 거냐고 묻는다. 메라스큐라는 그 말을 들은 척도 없 어차피 엘리자베스는 제 3일 후에 죽겠지만 자신 직접 죽여주는 것도 좋겠다며 전장에 나서려 한다. 멜리오다스는 자신을 당장 꺼내주는게 좋을 거라고 다시금 경고하나 그녀는 무시한 채 암담의 고치를 나선다. 혼자 남겨진 멜리오다스는 엘리자베스의 름을 읊조리며 격렬한 분노를 쌓아가는데.
          * 엘리자베스는 디안느를 해방시켰을 뿐만 아니라 여신족의 치유의 힘을 발휘해 일행의 상처를 치유해준다. 상쾌한 바람 같은 기운 훑고 지나가다 중상을 입었던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과 디안느가 깨끗히 치유된다.
          [[반(일곱 개의 대죄)|반]]은 엘리자베스를 따라온 [[엘레인(일곱 개의 대죄)|엘레인]]을 질책했다. 그녀가 좋지 않은 몸상태로 무리를 한 게 가슴 아팠다. 엘레인은 반과 모두가 걱정돼 어쩔 수 없었다고 대답했다. 반은 제 그 문제를 묻어두고 지금라도 빨리 돼지의 모자 정으로 돌아가라고 하지만 엘레인 대답을 피했다.
          * 대신 엘레인은 엘리자베스에게 화제를 돌렸다. 깨어난 여신족의 강대한 마력. 엘레인은 그 힘에 놀라며 엘리자베스가 진짜 여신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 엘리자베스는 과연 "어느 엘리자베스"인 거냐고 묻는다. 무수한 윤회, 수 없 많았던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는 그 모든 것 자신라고 대답한다. 즉 자신은 여신족의 엘리자베스며 리오네스 왕가의 공주 엘리자베스 리오네스기도 한 것라 말한다. 치료를 마친 그녀는 지금 멜리오다스는 어디에 있냐고 그의 행방을 묻는다.
          거기에 대답하기 적당한 사람은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었다. 하지만 그녀가 아무 말도 없자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가 그녀에게 왕녀가 묻지 않느냐고 대답을 부추겼다. 우두커니 있는 그녀에게 엘리자베스가 먼저 다가갔다. 그녀는 새삼스럽게 아주 반가운 사람을 만난 것처럼 굴었다.
          >렇게 예뻐지다니. 어른 됐구나...
          전생의 기억 깨어난 것 어떤 영향을 준게 틀림없었다. 하지만 전의 착란 같은 증세와는 차가 있었다. 엘리자베스는 지극히 정상었고 대신 멀린 쪽 어색하게 머뭇거리고 있었다. 동료들 그걸 상하게 여길 때 쯤 엘리자베스는 충격적인 발언을 어갔다.
          >제 예전처럼 "언니야"라고는 안 불러주는 거야?
          멀린하고 평생 인연 없을 것 같은 단어가, 엘리자베스의 증언에서 튀어나왔다. 동료들 수군거리고 십계가 부활했을 때조차 표정을 무너뜨리지 않았던 멀린 사색 된다. 엘리자베스는 거침없 자신 아는 멀린에 대해서 늘어놓았다. 자신을 진짜 언니처럼 따랐던 12살 시절의 멀린었다. 멀린 당황해서 "언제적 얘기냐"고 하는 걸 보면 거짓 없는 사실. 할리퀸과 디안느는 저 멀린 그런 시절 있었다는 걸 신기해했다. 그리고 [[에스카노르]]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좀 더 자세한 야기를 해달라고 엘리자베스에게 요구했다. 숨 거칠어지고 있었다. 멀린은 더상의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쓸데없는 캐묻기라고 정색했다.
          그들의 환담은 거기서 더 진행되지 못했다. 방해꾼 나타났다.
          * "신앙"의 메라스큐라. 더는 책략을 동원할 생각 없는 듯 했다. 그녀는 나타나자마자 엘리자베스를 노려보며 적대심을 숨기지 않았다.
          메라스큐라는 그 다음으로 십계에 대항하는 "건방진" 존재인 일곱 개의 대죄 일행, 그리고 자신 임시적인 생명을 부여한 엘레인까지 일일히 거명했다.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는 은근히 자기도 불러주길 기대했지만 안중에 있지도 않았다.
          메라스큐라가 자신의 증오스러운 적들을 직접 상대하려 하는 건 분명했다. 그녀의 몸 묘하게 꿈틀거리더니 서서히 형상을 바꾸기 시작했다. 그녀의 본질적인 모습으로.
          > "신앙"의 메라스큐라.
          * 형태가 무너지던 그녀의 몸은 팽창을 거듭해 거대한 뱀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한 쌍의 뿔 달린 사악한 뱀. 그것 그녀의 진짜 모습었다. 메라스큐라는 형태를 "귀엽지 않다"는 유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싸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 반은 지금까지 모습보단 낫다고 빈정거렸다. 그 때문인진 모르지만 메라스큐라가 제일 먼저 노린 것은 엘리자베스가 아니라 반었다. 메라스큐라의 주둥가 반을 덮쳤다. 멀린은 고서와 엘레인을 퍼펙트 큐브로 보호하며 상공으로 날아올랐고 에스카노르가 호크가 휘날려가지 않게 붙들었다.
          * 뱀의 아가리에 걸린 반은 위아래로 닥쳐온 턱을 붙잡고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입을 잘못 놀린 덕에 화를 자초한 셈일까? 반 아무 말 안 했더라도 메라스큐라는 그부터 손볼 작정었다. 자신 심장 여섯 개를 잃은 건 순전히 반 때문라고 원망하고 있었다.
  • 킹덤/520화 . . . . 102회 일치
          * 주해평원에서 [[목(킹덤)|목]]의 12만 조군과 [[왕전(킹덤)|왕전]]의 8만 8천 진군 격돌한다.
          * [[신(킹덤)|신]]은 [[비신대]]가 중앙에 숨겨진 듯 포진된 걸 놓고 "우리가 두려워 숨은 듯한 포진"라 투덜거린다.
          * [[강외]]는 싸움 진의 좌익부터 시작될 거라 보고 [[하료초]]는 거기에 동의하며 좌익의 낙화대가 매우 위험한 처지에 놓였다 평한다.
          * 왕전의 포진은 조군에겐 의외로 받아들여지나 보기엔 "좌익을 쳐라"는 도발적인 포석으로 보인다. 뻔히 함정 있다는 신호와 같은 것.
          * 그 뻔한 작전을 무시하고 다른 곳을 치는 걸로 시작할 수도 있지만, 목은 왕전의 도발에 넘어가주기로 한다.
          * [[기수]], [[마정]] 조군 우익을 끌고 진의 좌익, [[몽념(킹덤)|몽념]]의 낙화대로 진격. 소식을 들은 몽념은 어쩔 수 없다며 덤덤하게 진격을 개시.
          * 할아범은 [[육주]]에게 몽념의 안위를 맡기나 그는 몽념은 제 장군과 같은 시선으로 전쟁을 바라보게 되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꾸한다.
          * 기수는 진격 중 낙화대의 병력 절반으로 줄었단 첩보를 받고 주춤하는데 때마침 군의 우측에서 몽념 끄는 기마대의 습격을 받는다.
          * 하지만 는 몽념 짠 유인책. 한참 추격하던 조군 기마대의 좌측에서 육주의 별동대가 찔러들어온다.
          * [[목(킹덤)|목]]과 [[왕전(킹덤)|왕전]]의 결전은 주해평원에서 루어졌다. 조군 12만 대 진군 8만 8천. 병력만 놓고 보면 조군 유리하나 쉽게 계산할 일은 아니다. 정석적으로 균형감있게 포진한 조군과 달리 진군은 좌익을 거의 비워놓는 묘한 포진을 했다.
          * 중앙에, 그것도 왕전의 본대 뒤에 배치된 [[비신대]]. 지휘관 [[신(킹덤)|신]]의 불만 만 저만 아니다. 굳 중앙에 두려면 본대 옆든 앞든 둘 것지, 런데 처박아서 전장지도 않는다고 투덜댄다. 무엇보다 렇게 해서는 자신들 목을 두려워 숨은 듯하다는게 제일 큰 불만었다. 신의 생각없는 불평 [[하료초]]에겐 단서가 됐다. 하료초는 왕전 런 배치를 한건 신의 말대로 비신대를 숨기기 위해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게 뜻하는 것은 한 가지 뿐.
          [[강외]]는 좀 더 전장 전체를 보고 있다. 그녀가 번 전투는 좌익부터 시작할게 명백하다며 좌측에 주의를 하라고 조언한다. 하료초가 그 말에 동감하며 진짜 심각한 상황에 놓인건 비신대가 아닌 좌측의 낙화대라고 말한다.
          * 진군의 포진은 조군 진영에서도 많은 추측을 낳았다. 우선 중앙의 포진. 비신대를 뒤로 빼서 앞뒤로 긴 배치는 중앙의 전체 병력수를 파악하기 어렵게 했다. 약 5만 라는 애매한 수치가 보고됐다. 그리고 역시나 해불가한 좌측. [[몽념(킹덤)|몽념]]의 낙화대 5천 있을 뿐다. 장교들은 잘못된 보고가 아닌지 거듭 확인한다. [[요운]]은 별다른 의심없 첩보를 믿는다. 그러면서 왕전 신중한 남자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대담하다고 평한다. 목도 같은 의견다. 지금 왕전은 명백히 수작을 부리고 있다. 왕전의 의도는 렇다. 전쟁에서 각자 싸우기 쉬운 국면을 고르는게 필연. 좌익에 고작 5천을 뒀다는건 도발에 가깝다. 즉 "우익으로 여길 치면 된다"고 권하는 거나 마찬가지. 따라서 목은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그 도발에 응해 조군 우익 [[기수]]의 3만 병력으로 진 좌익을 칠 것인가, 아니면 뻔한 함정을 피해서 다른 곳부터 시작할 것인가.
          목은 곧 [[카네]]에게 전령을 보내라 시킨다. 기수에게 진 좌익 5천을 섬멸하라는 지시.
          * 기수가 움직인다. 그 소식은 곧 낙화대에도 도달했다. 장교들 술렁거리는 가운데 몽념은 "어쩔 수 없다"고 담백하게 반응한 뒤 출진을 결정한다. 압도적인 물량차를 생각하면 지나치게 덤덤한 반응다.
          * 불리한 싸움을 시작하려는 몽념에게 할아범 무운을 빈다. 역시 몽념은 "평소랑 똑같다"고 대답하며 나중에 보자고 답례한다. 당사자가 태평할 지경인데 역시 할아범은 걱정을 떨칠 수 없다. 그가 몽념을 따라나서는 [[육주]]를 불러세운다. 어찌나 다급한지 창까지 들대서 육주가 기겁한다. 할아범의 당부는 늙은 자신 주력기마대를 따라갈 도리가 없으니, 힘쎄고 소심하지만 욕심은 없고 화낼 땐 화낼 줄도 아는 육주가 자신을 대신해 달라는 것다. 마침 육주는 창술 그 [[왕분]]에 버금갈 정도니 부디 도련님, 몽념의 안위를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육주는 자신의 창술 왕분에 비할 정도는 아니나 할아범의 마음을 익히 해해 그러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할아범 몽념을 "도련님"라 부르며 걱정하는건 제 과하다고 지적한다. 런 상황에서도 총대장 왕전의 지시를 동요없 수용한 걸 보면, 미 그는 대장군과 같은 안목으로 전장을 바라볼 수 있게 된 것다. 그러니 언제까지 어린애 대하듯 해선 안 될 일. 할아범도 그 의도는 맞지만 그래도 자신에게 몽념은 위험한 나무에 올라가 장난나 치던 "도련님"의 모습 그대로다.
          * 기수가 끄는 조군 우익은 진격 딸라서 어느덧 예정의 절반 상을 왔다. 그런데 진군은 초기 배치에서 거의 움직지 않았다고 보고된다. 장교들 사에선 왕전 멍청하다는 말도 나오는데, 기세라면 좌익은 고사하고 본진까지 순식간에 쓸릴 것기 때문다. 하지만 기수는 신중하게 판단했다. 우선은 현재 위치에서 군을 멈추고 한동안 상태를 지켜보기도 한다. 그러면서 [[주]]의 기마대 1천을 내보내 정찰을 맡긴다.
          * 때 새로운 첩보가 도착했다. 당연히 적 움직였다는 보고일 줄 알았으나 엉뚱하게도 낙화대의 절반 모습을 감췄다는 내용다. 수상하다. 마정의 말처럼 제 사라진 절반 어디로 갔느냐가 중요해졌다.
          사라진 절반의 행방은 금새 드러났다. 군의 우측에서 한 무리의 기마대가 들친다.
          * 몽념의 기마대였다. 몽념은 선두에서 직접 조군 보병대를 친다. 예측하지 못한 기습으로 보병대 상당수가 무방비하게 도륙난다. 기수의 대응은 빨랐다. [[황각]]에게 기마 2천을 줘서 요격하게 보낸다. 조군의 기마대가 빠른 속도로 접근하자 몽념은 공격을 멈추고 미련없 돌아선다.
  • 원피스/841화 . . . . 101회 일치
         [[원피스]] 841화. '''스트 블루로'''
          * 상디는 6개월나 감금되어 있었고 식사 때만 철가면을 벗겨주는 극악한 대우를 받는다.
          * 레쥬는 그를 치료해주면서도 항상 선을 긋는데, 상디가 성에서 달아나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애걸하자 그 소원을 들어준다.
          * 그때 제르마는 스트 블루를 침공해 전쟁 중었는데, 상디는 틈을 타서 스트 블루로 달아날 생각을 한다.
          * 상디는 철가면을 벗길 열쇠를 찾다 저지에게 발각되는데, 오히려 저지는 "수치스러우니 절대로 내 자식란걸 밝히지 마라"는 조건으로 내버려둔다.
          * 그 심한 말에 상디는 물론 레쥬까지 눈물을 흘리고 레쥬는 직접 상디가 탈출할 수 있게 도와주게 된다.
          * 현실로 돌아와 레쥬는 얻어맞아 엉망 된 상디에게 다가와 "그깟 오너 무시해 버리지 왜 런 곳으로 돌아왔냐"고 쓴소릴한다.
          * 크래커가 만드는 병사들을 그냥 먹어치우면서 뒤룩뒤룩 살 쪄버린다.
          * 상디는 6개월나 감금되어 있었다.
          * 그의 존재는 철저히 비밀 붙여져 있어서 식사를 준비하는 요리사들 조차도 누구에게 주는 것인지 모르고 있다.
          * 상디는 오직 식사할 때만 가면을 벗을 수 있는데, 그마저도 입주위만 느슨하게 하는 것고 완전히 벗을 순 없다.
          * 그때 미 저지가 요리를 금지했었는지 요리사는 국왕 주방에 들지 말랬다고 말한다.
          * 손가락을 베여가며 열심히 만들었는데, 하필면 태풍 몰아쳐서 어머니의 거처까지 가기 힘들어진다.
          * 비바람을 뚫고 온 상디를 발견한 하녀 에포니는 서둘러 그를 불러들지만 도시락은 벌써 엉망. 왕비가 배탈 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 그래도 상디의 성의를 생각해서 맛을 보는데 마치 악마와 같은 맛 난다.
          * 상디의 어머니, 곧 제르마의 왕비는 상디를 칭찬해주며 가져온 도시락을 기꺼 먹는다.
          * 후로 요리를 연구하면서 지내는데, 어느날 요리책에서 "오올 블루"를 알게 된다.
          * 그러던 어느날, 형제들 상디가 있는 감옥을 알아차린다.
          * 저지는 형제들에겐 상디가 죽은 걸로 해놨지만 기어 찾아와 괴롭힌다.
          * 레쥬도 뒤따라 와있는데 어째서인지 끼어들지 않고 지켜 보고만 있다.
  • 은혼/618화 . . . . 101회 일치
          * 반격의 실마리가 보는 듯 했던 가부키쵸 방위군. 그러나 [[오우가]]의 무력 앞에선 속수무책
          * 오우가는 [[야규 큐베]]가 여자인걸 알고 깔보지만 그 강한 기개에 놀란다.
          * 하지만 오우가만큼은 들의 합동 작전도 별다른 실효를 보지 못하는데.
          * 그러나 들의 진짜 노림수는 큐베. 큐베는 쏟아지는 통나무를 타고 오우가의 허를 찌른다.
         >게 하늘 내려주신 검의 마지막 역할란 거냐
         >여기서 그저 헛되 죽어가는것 검의 역할인가
         >그거 참 편한 역할
          * 기세를 올리던 [[니시노 츠카무]]가 인지 조차 못하고 리타어. 오른팔을 잃는다. 야규가의 사무라들은 허수아비처럼 쓰러지고 [[오우가]]는 [[야규 빈보쿠사]]의 말을 받아치며 들을 빈정거린다.
          * [[미나모토 스]]가 격분해서 뛰쳐나간다. 미나모토는 흥분한 와중에도 냉정하게 상황을 분석하는데 제아무리 괴력을 지녔더라도 야규류의 쾌검을 받아칠 순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것은 오판었다. 오우가는 정교한 움직임은 없지만 속도 또한 힘 못지 않았다. 사각을 파고 들던 공격도 오우가의 주먹 한 방에 막힐 뿐더러 미나모토의 팔 부러지고 만다.
          무방비하게 공격에 노출된 미나모토. 아슬아슬한 순간에 [[키타오오지 츠키]]가 구출한다.
          * 사천왕의 필두 [[토죠 아유무]]가 과감하게 돌격, 오우가의 머리를 꿰뚫는 듯 했으나 그는 진검을 쑤시개 씹듯 씹어 먹으며 흉흉하게 웃는다. 오우가는 토죠를 붙잡아 키타오오지, 미나모토와 함께 패대기 친다. 오우가는 구태여 추격하지 않지만 다키니의 병사들 둘러싼다. 토죠는 상처는 없지만 검을 잃었고 미나모토는 치명상. 키타오오지도 충격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채로 적들에게 노출된다.
          * 빈보쿠사는 정신을 잃은 니시노를 수습하는 중. 빈보쿠사는 상처를 묶으며 정도로 죽을 만큼 연약하게 키운 기억 없다고 중얼거린다. 하지만 다키니 병사들은 그럴 여유를 주지 않았다. 벽을 무너뜨리며 빈보쿠사를 추격해온 병사들. 빈보쿠사는 작은 몸으로 니시노를 짊어지며 절대 버티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 제 오우가를 막을 수 있는건 [[사카타 긴토키]]와 [[야규 큐베] 뿐. 하지만 둘 힘을 합친 공격도 통하지 않는다. 오우가는 "암놈 냄새가 난다"며 큐베가 여자라는걸 눈치채고 자신들을 우롱하냐고 화를 낸다. 그 힘에 떠밀려 나가는 긴토키와 큐베.
          긴토키는 운 좋게 쿠션 있어서 상처를 입지 않았지만 암놈 냄새를 재탕하다 큐베에게 집어던져진다. 걸로 오우가에게 날려진 것보다 더 큰 데미지를 입는다.
         >제와서 여자들의 목을 잘라낼 각오도 없 내 앞에 서있는건 아니겠지.
         >네놈 걸 명예는 더상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그리고 네놈의 목숨도 네놈 모욕한 여자에게 빼앗기게 될 것다.
          * 오우가는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도 있는걸 보고 전장은 여자나 애들의 놀터가 아니라고 일갈한다. 전쟁은 남자들 목숨과 명예를 건 신성한 의식인데 를 더럽혔다는 것다. 큐베는 싸움을 모르는건 네놈들라며 그 말을 칼같 반박한다. 일으킨 전쟁은 남자든 여자든 어린애든 구분없 잿더미에 집어던졌다. 제와서 갓난애나 여자들의 목을 벨 각오도 없 전장에 서있냐면서 들은 미 걸만한 명예도 없고 그 목숨도 얕보던 여자한테 빼앗길 거라고 선언한다.
          그 완고한 기개를 본 오우가는 정말 여자냐며 병사들을 움직인다.
          >와라. 네놈의 상대는 여자와 애송들로 충분하다!
  • 킹덤/519화 . . . . 101회 일치
          * [[목(킹덤)|목]]과 [[왕전(킹덤)|왕전]]의 결정 장소는 주해평야. 미리 현장에 도착한 양 대장의 포석도 바빠진다.
          * 업은 난민으로 인해 인산인해. 당장은 통제가 루어지고 있지만 얼마나 갈지 알 수 없다.
          * [[환의(킹덤)|환의]]는 업성으로 모는 조군 병력을 잘 막아내고 있지만 속속 몰려드는 수가 많아지면서 쉽지 않은 싸움 예상된다.
          * 양군 마침내 주해평야에 당도하고 병력 배치된다. 그런데 양측 지휘관 모두 정석에서 엇나간 포진을 준비하는 듯 한다.
          * 왕전은 각각 좌우익에 [[몽념]], [[왕분]]을 두고 [[신(킹덤)|신]]의 비신대를 자신의 본대와 함께 중앙에 배치시킨다.
          * 목은 본진과 양익을 2:1:1로 균일하게 나눠 빈틈없는 포진.
          * 막 오르는 왕전 대 목. 그런데 그 개막은 몽념 불과 5천라는 턱도 없 적은 병력으로 조군의 좌익을 치는데서 시작한다.
          * 더군다나 배치상 몽념 상대할 들은 지난 흑양구에서의 수모 때문에 분노해 있을 기수와 마정의 군대.
          * 한단과 업의 사에는 묘한 땅 있다. 한단에서 서쪽으로 50리, 업에서 북쪽으로 75리인 위치다. 그곳은 광대한 평야가 펼쳐져 있는가 하면 진군에 방해가 되는 혼잡한 산림도 뒤섞여 있다. 매우 묘했는데, 과거 큰 전쟁 있던 건지, 혹은 제부터 일어날 전쟁을 염두한 건지 "주해평야"라는 흉흉한 다. 여기서 남하하는 조군과 북상하는 진군 격돌한다.
          * [[목(킹덤)|목]]과 [[왕전(킹덤)|왕전]]. 양 진영의 총지휘관은 땅에 도착해 있다. 척후만 데리고 빠르게 현장에 도착한 두 장군은 지형을 머리에 새겨넣고 그 위에 상상 속의 군대를 리저리 움직여가며 어떤 포진을 해야 할지, 어떤 작전으로 싸워야 할지를 치열하게 계산하고 있다.
          * 목은 북에서, 왕전은 남에서. 평야를 가로질러 서로를 노려보는 듯한 두 장군들. 들의 싸움은 벌써 시작된 거나 다름없었다.
          * 업성의 상황은 대단히 좋지 못했다. 난민들 당장은 통제에 따르고 있지만 얼마나 유지될지 모를 일다. 한시 바삐 포위를 풀어야겠으나 좀처럼 되지 않는다. 조군의 원군은 계속 도착하고 있다. 그러나 [[환의(킹덤)|환의]]군은 다가오는 병력을 각개격파하며 성에는 조금도 접근하지 못하게 했다. 특히 업 주위의 넓은 평원 지대는 [[옥]] 끄는 기마대의 독무대였다.
          * 환의는 부관 [[마론(킹덤)|마론]]과 함께 기마대의 활약을 지켜본다. 마론은 옥 기마대의 위력에 만족한다. 아마 흑양전에서는 일대가 수림지라 기마대를 굴릴 기회가 없어서, 그 분풀를 하는 모양라고 말한다. 마론 보기엔 셋으로 나뉜 진군 중 자기들 가장 편안한 위치다. 여러 방향에서 조군닥친다지만, 당장 업성에 접근하는데 급급한 중소부대들 뿐. 런 부대들을 옥 기마대가 선회타격하는 걸로 낙승을 딴다. 당분간은 런 방식으로 여유롭게 버틸 수 있을 거라 쾌재를 부른다.
          그런데 일 쉽지많은 않을 모양다. 반대편의 [[뇌토] 부대가 좋지 않은 소식을 보냈다. 그쪽에서 삼천인 부대를 만나 압도했으나 거기서 다시 좌우로 천씩 도합 사천의 부대가 접근 중. 에 뇌토가 흑앵의 기병 1천을 증원으로 보내달라 요청했다. 방금 전까지 "여유롭다"고 너스레를 떨던 마론의 표정 구겨진다. 환의는 옆에서 쓴웃음을 짓는다.
          환의는 뇌토 쪽 "재미있을 것 같다"며 [[오기코]]를 데리고 그쪽으로 향한다. 마론은 판국에 재미 운운하는 자기네 대장 질력났다. 때 또 급보다. 전방 좌측에서 조군의 증원 2천 다가온다. 마론은 자신의 터무니없는 오판을 인정한다.
          >실은 여기가 제일 꽝었나 본데요...?
          환의는 "글쎄다"란 한 마디만 남기고 어쨋든 지금은 뇌토쪽으로 향한다. 옥에겐 탈해서 원군에 대비하라고 지시한다.
          * 왕전 머리 속의 반상에서 치열한 전쟁을 치르는 동안, 마침내 진군 전원 도착했다. 왕전은 곧바로 장교들을 불러 자신의 구상을 실현코자 한다.
          * 목의 행보도 거의 같았다. 거의 같은 시간에 조군 전원 도착. 그도 똑같 장교 전원을 집결 시킨다.
          * 진군의 지휘관들은 총사령관의 기상천외한 명령을 하달받고 안색 흐려진다. 우선은 포진부터가 상하다. [[비신대]]의 [[신(킹덤)|신]], [[하료초]], [[강외(킹덤)|강외]]가 모두 어처구니 없어한다. 정말로 게 왕전 지정한 자기들의 위치인가? 그보다 더 기가 막힌건 [[몽념]]의 낙화대다. 정말로 말도 안 되는 배치. 신은 몽념과 낙화대를 걱정하지만 몽념은 호들갑떨기 보다는 잠자코 포진을 살핀다. 깊 생각을 마친 그는 일언반구도 없 "알겠습니다"라 대답하고 부대로 돌아간다. 오히려 웃음마저 보는데. [[왕분]]도 몽념처럼 지도 위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 프로 스포츠 . . . . 101회 일치
         프로 스포츠에서는 [[경기]]를 보러 오는 [[관객]]에게 징수하는 입장료 수익나, 선수나 해당 스포츠를 주제로 한 상품의 판매, [[스포츠 마케팅]] 광고 효과를 노리는 광고 스폰서 등으로 수익을 얻어, 영리적으로 스포츠 단체를 운영한다.
         [[스폰서]]는 의료 회사, 식품 회사 등 주로 소비재 기업 서는 경우가 많은데, 스포츠 용품 회사들은 '''[[마클 조던]] 쓰는 나키를 신으면 자신도 [[덩크슛]]을 쓸 것 같은 기분 드는''' 청소년들나, '''[[타거 우즈]]가 입는 골프 셔츠를 입으면 자신도 타거 우즈 만큼 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드는''' 아저씨들의 돈을 모아서 성립되고 있다.
         프로 스포츠 선수는 전통적으로 해당 종목에 전업함으로써 주 소득을 얻는 사람을 일컫는 단어다. 반면 아마추어 스포츠에서 선수란 [[취미]]로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로 규정되어 있었다. 때문에 과거에 아마추어 스포츠는 상당히 생활에 여유가 있는 상류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19세기에서 20세기 초반 무렵에 아마추어를 프로 스포츠와 구분한 유는 프로선수는 돈 받고 전념하니까 잘 하는 것 '당연하다'고 여겨졌고, 아마추어와 프로가 같은 틀에서 경쟁하는 것을 '무의미'하다고 여겼기 때문다. 당시는 '경제적 득'을 추구하는 프로 선수를 낮게 보았고[* 일종의 '사회적 차별'로서, '유산 계급'의 전유물로 여겨진 스포츠에서 '노동자 계급'과 같 여겨진 프로 선수를 배제하는 움직임었다.] 런 과정에서 올림픽에 '아마추어' 규정 들어가게 되었다.
         [[냉전]] 시기에는 [[국가]]의 개입으로 아마추어리즘 퇴색하게 되었는데, 공산권을 중심으로 사실상 국가에서 아마추어 스포츠를 전문적으로 하면서 생계까지 책임져주면서 국위선양을 위하여 아마추어 스포츠를 용했기 때문다. 렇게 국가에서 주도적으로 '스포츠 선수 군단'을 육성함으로서 '프로나 다름없는 아마추어'가 나타나게 되었기 때문. 러한 전략으로 [[동독]] 등은 많은 메달을 따냈고 [[국위선양]]을 루었다. 그러나 공산권 붕괴와 냉전 종식으로 같은 흐름은 크게 퇴색하였다.
         소련의 CSKA 모스크바는 당시 소련군 육성하던 엘리트 스포츠의 한 단면으로 평가될 수 있었으며, 소련군 소속지만 는 소련의 대외적인 체육성과를 보여주기 위한 한 장으로써 사실상 세미프로 스포츠클럽으로 봐도 무방하다.
         자유주의 진영에서도 런 공산권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기도 했다. 대한민국도 한국축구사에 전설을 남긴 [[양지 축구단]]은 박정희와 중앙정보부의 강력한 푸쉬를 받아 등장한 케스였고, 는 북한의 1966년 월드컵 8강진출에 자극받아 탄생했다는 걸 생각하면 런 국가의 개입에 따른 아마추어리즘 훼손된 사례는 확실한 트렌드가 있었음 분명하다. 런 모습은 냉전시대가 낳은 대표적인 산물임 확실하다.
         후 공산권 무너지고 스포츠 시장 구 공산권에 뻗을 수 있게 되면서부터 [[스포츠 마케팅]] 극도로 발전하며 아마추어리즘을 퇴색시켰는데, 아마추어 선수라도 기업에서 막대한 스폰싱을 받으면서 사실상 '전업 아마추어 선수'로서 활약하는 것 가능해졌기 때문다. 대중들은 고색창연한 아마추어리즘 보다는 '최고의 선수들의 최고의 경기'를 보는 것을 바랬고, 그것 아마추어 대회를 유지하는 입장에서도 나았기 때문다. 결국 1974년에 [[올림픽]]에서 아마추어 규정 사라지면서 '아마추어'라는 틀은 무너지게 된 것다.
         현대에는 [[스포츠 마케팅]]의 발전으로, 아마추어 스포츠 대회에도 막대한 자본 투입되면서 경계가 상당히 애매해졌다. 준프로라는 개념도 잘 살펴보면 프로선수와 별반 다를게 없기 때문. 가령 [[K리그]]에 뛰는 선수들은 명백히 해당 종목에 전업함으로써 구단으로부터 급여를 받음은 물론고 성적에 따라 연맹에서 추가적인 상금을 얻을 뿐만 아니라 스포츠 용품 회사로부터 스폰받는 돈도 있다. 하지만 세미프로리그인 [[한국 내셔널리그]]만 봐도 런 면에서 K리그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전통적인 분류는 상당히 무의미해 진 상황다.
         또한 아마추어 리그인 K3도 K리그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생각하면, 적어도 인기 종목에서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나누는 경계는 사실상 전통적인 방식으론 더 상 경계를 가르기가 어려워 졌다고 볼 수 있다.
         권투의 경우도 권투경기를 주관하는 주요 단체에 소속되지 않았다 뿐지, 올림픽 권투경기를 보기 위해서 올림픽 관람료를 내야함은 물론고 올림픽 성적에 따라 각 국가의 올림픽 관계 단체로부터 상금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다. 개중에는 스폰서가 붙는 경우까지 생각하면, 전과는 달리 단순히 '돈을 번다'는 것 만으로는 프로 스포츠와 아마추어 스포츠를 구분하기 어렵게 되었다.
         런 상황에서 프로와 아마추어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은 각 종목과 대회를 주관하는 단체가 규정하는 바에 따른다고 보는게 합리적다. 종목에 따라서 상황 상당히 다르지만, "흥행"을 목적으로 하는 대회와 그렇지 않은 대회는 어느 정도 방향성에서 차가 나타나기 마련다.
         프로 스포츠 종사자들은 상업적 득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대회를 유치하려 한다. 그리고 대회에 참가 가능한 인원들을 "거르는 작업" 필연적다. 렇게 거르는 행위를 통과한 인원들만 모아 대회를 열 준비를 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팀에 소속될 자격 있는 "최상급 선수"의 자격을 갖춘 자들을 프로라 보는게 바람직다. 축구를 제외한 대한민국 4대구기종목은 드래프트(=최상급 선수라는 판단을 협회와 구단 동시에 판단)를 통해 루어지고, 바둑같은 경우는 단위제(=최상급 선수라는 판단을 전적으로 협회를 통해 판단)를 통해, 축구의 경우는 구단 영입과 라는 행위를 통해(=최상급 선수라는 판단을 법과 협회의 규정 안에서 구단 자체적으로 판단) 프로냐 아니냐가 결정된다.
         런 사례를 생각해보면 종목을 불문하고 "명백히 최고의 경기를 제공하려는 자세"를 갖추고, "상업적인 득을 추구"하며, "최고의 수준을 경기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것 증명된 선수와 팀" 보여주는 스포츠가 프로스포츠로 규정할 수 있다.
         특히 미국식 프로 스포츠에서는 '신규 참가자=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을 매우 경계하여 경기 리그를 매우 독립적, 폐쇄적으로 운영한다. 프로 스포츠의 본질을 보여주는 측면라고 볼 수 있다.
         프로 스포츠 마케팅에서 강한 선수, 강한 팀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관객들 강한 선수나 강한 팀에 열광하기 때문다. 다만 반대로 강한 선수나 강한 팀 흥행에 악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누구누구만 나오면 기니까 재미가 없다.", "어디 팀만 무조건 기니 재미없다."는 식으로 생각하게 될 수 있기 때문다. 프로 스포츠 시장에서는 러한 '흥행'을 고려하여 리그에 영향을 미치는 규칙을 변경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프로 종목은 흥행 때문에 규칙을 변경하기도 하는데, 때문에 같은 경기의 아마 종목과 차별성 생기기도 한다. 예를 들어 프로 복싱과 아마 복싱은 프로 단체와 아마 단체에서 스포츠의 '규칙'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인 공통점은 있으나 동시에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는 경기가 되어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보호구로 헤드기어를 장착하는 아마 복싱은 프로복싱처럼 흥행에 도움을 주는 '화끈한 [[KO]]'를 내놓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 때문에 포인트와 기술 위주의 운영을 강요받게 된다. [[농구]]의 경우 [[NBA]]는 [[쿼터제]]나 [[덩크슛]] 같은 흥행 요소를 도입하는 변화를 가져왔다.
         프로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는 구단과 선수들은 영리를 추구하지만, 정작 를 운영하는 단체들은 대개가 비영리조직인 경우가 대다수다. 매년 열리는 대회중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는 [[UEFA 챔피언스 리그]]라든가 [[NFL]] [[슈퍼볼]]등은 모두 비영리단체가 운영한다.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같 영리단체가 운영하는 대회가 최근에는 매우 드문 편.
         대회운영과 일정 관리 등, 스포츠 대회를 열었을 때 수반되는 각종 어려운 부분들 발생함으로써 영리기업은 보통 여기에 별도로 운영하기 위한 부서를 두는게 비용적인 면에서 불리함 있기 때문.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8화 . . . . 100회 일치
          * 그의 계획대로 난전 되었고 걸물고교 학생들은 힘을 온존하고 있다가 후반에 포인트를 모아 8명 전원 통과한다.
          * 미도리야 즈쿠 일행과 바쿠고 카즈키 일행, 모두 무사히 통과해 대기실에서 만나는데, 바쿠고가 미도리야의 비밀을 아는 듯한 말을 한다.
          * A반은 11명 통과되고 9명 남은 가운데 야오요로즈 모모는 다 텐야를 걱정한다.
          * 다는 통과보다는 낙오된 A반 학생 없나 살펴보고 다녔던 것. 아오야마 유가를 발견해 동행하고 있다.
          * 그러나 자신을 감싸다 다까지 탈락되는걸 바라지 않았던 아오야마는 허공에 네빌 레저를 발사, 적들의 목을 자신에게 모은다.
          * 전화위복 되어 흩어져 있던 A반 생존자들을 집결시켰고, 네빌 레저를 보고 온 적들에게서 포인트를 따내 웅영고 전원 합격하게 된다.
          * 어지는 2회전은 구조활동?
          * 현재의 상황은 모두 신도가 의도한 것. 막무가내로 부수고 본 것 같지만 책략었다.
          *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난장판 되긴 했지만 결과적으론 플러스 요인.
          * 대로 적들 힘을 소모하는 동안 잠복해 있다가 지키고 방심하게 되면 포인트를 벌어서 통과하자는 책략다.
          * 그러면서 썩소를 짓는데 미 걸물고교 학생들에겐 유명한 모양. 상쾌한 미소는 위장었다.
          * 신도는 여기 있는 모두는 꿈과 희망을 잡으려고 발버둥치고 있고 그 발버둥엔 귀천 없다고 말한다.
          * 통과자 대기실로 향하는 바쿠고 카즈키 일행. 카미나리 덴키는 비슷한 시기에 통과한 미도리야 즈쿠 일행을 발견한다.
          * 바쿠고 카즈키는 미도리야에게 불쑥 말을 거는데, 미도리야는 대사건 후 자신을 피했던 바쿠고가 말을 걸었다고 놀란다.
          * 바쿠고는 미도리야가 통과한 것도 "그런 힘" 있으면 당연하다고 말한다.
          * 그러면서 "빌린 것"은 자기 것 되었냐고 묻는데.
          * 대기실에서는 먼저 통과한 A반 학생들 들을 맞한다.
          * 현재 A반은 11명 통과하고 9명 남은 상황. 남은 자리는 18개 뿐다.
          * 야오요로즈 모모는 다 텐야를 걱정하는데.
          * 난전의 한복판에 있는 다 텐야와 아오야마 유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4화 . . . . 100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44. '''레드 라오트 1'''
          * [[키리시마 에지로]]가 목을 끄는 사 [[패트껌]] 회심의 창을 완성시켰다. 랏파는 여전히 싸우길 원하나 텐가는 배리어를 치고 꼼짝도 안 한다.
          * 텐가는 키리시마가 것을 노리고 특공을 한 거라 여기나 사실 키리시마는 그저 "어떤 상황" 두려워서 한 일일 뿐다.
          * 중학생 시절의 키리시마. 지금처럼 의협심 넘치고 사나를 추구하는 성격었으나 아직 개성도 약하고 딱히 두각을 보지 않았다.
          * 의협 히어로 "크림슨 라오트"를 동경해 단련하고 있었으나, 같은 학교의 [[아시도 미나]]처럼 진작부터 웅영고 지망생으로 취급되지도 않았다.
          * 어느날 기하고 거대한 사내가 나타났다. 특별히 행패를 부리지 않았으나 험상궂은 외모에다 건물만한 키 때문에 모두가 두려워했다.
          * 그 남자가 같은 학교 여학생들에게 길을 묻는데, 학생들 겁먹고 아무 말도 못하자 남자가 점점 화를 내기 시작한다.
          * 키리시마는 "의협심"을 발휘해 보려 했지만 너무 무서워서 발 떨어지지 않고, 그 사 아시도가 용기를 내어 길을 알려줘서 무사히 상화 끝난다.
          * 전의를 상실한 줄 알았던 [[키리시마 에지로]]가 랏파의 난타에도 불구하고 그를 몰아붙였다. 비록 텐가의 배리어에 막혀 마지막 한 발을 꽂아넣진 못했으나 랏파가 크게 호응할 정도로 저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무리한 탓에 금새 쓰러지는 키리시마. 그러나 그 사 [[패트껌]] 자신 축적한 에너지를 끌어모은 최강의 "창"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그 위력을 직감한 텐가. 랏파가 배리어를 풀라고 아우성쳐도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방금 키리시마의 분전 한 방을 위한 특공었다며 자신의 오판을 후회한다.
          * 어느 학교에나 불량한 학생은 있었다. 키리시마가 다닌 중학교도 그랬다. 당시 3학년었던 키리시마는 후배의 개성을 악용하려는 녀석들에게 한 마디 해주려고 했다.
          >봐! 후배를 협박해 돈을 구하는 거냐!
          >사나 답지 않네!
          키리시마의 런 참견은 그 학교 깡패들 사에선 유명했던 모양다. 그러나 별다른 위협 되진 못했는데, 당시만 해도 키리시마의 경화는 어정쩡한 수단었고 싸울 줄도 몰랐기 때문다. "조금 단단해지는 정도의 개성"으로는 횡포를 말릴 수가 없었다. 깡패들은 그를 귀찮아 하며 삥뜯던 후배를 끌고 다른 데로 가버린다.
          키리시마가 쫓아가려 하니까 그의 친구들 왜 성가신 일에 끼어드냐며 말렸다. 하지만 그에겐 확고한 신념 있었다.
          >의협심 있으면 "개성"따위 관계없어!
          >의협 히어로 크림슨 라오트라면 그렇게 말했을 거다!
          크림슨 라오트는 키리시미가 존경하는 히어로였다. 꽤 오래 전에 활약한 인물로 지금 시대의 중학생들 에겐 낡은 히어로 취급을 당했지만, 키리시마만은 그의 어록을 항상 곱씹으며 생활화하곤 했다.
          * 그래서 가버린 깡패들을 쫓아가려고 했으나, 다른 사람 선수를 쳤다. 4반의 [[아시도 미나]]였다. 학교의 유명인었던 그녀는 강패들 삥 뜯는 현장을 발견하거니 일단 꾸짖는다. 그리고 특유의 붙임성으로 그 깡패들과 금새 친해지더니 뜬금없 춤을 추다가 모두를 화해시켜 돌아가게 만들었다. 뭔가 정체불명의 전개였지만 런 일은 흔한 듯했다.
          * 사건을 해결한 미나는 아무 일도 없던 듯 친구들과 어울리러 간다. 키리시마와 그 친구들은 좀 떨어진 위치에서 모든 장면을 목격했다. 친구들은 "저런 사람 자연스럽게 되는 거다"라며, 그녀가 웅영고를 지망한다는 정보를 수군댄다. 그녀에 대한 평가는 상당 높다. 운동신경나 사교성, 게다가 "강렬한 개성"에 외견까지 눈에 띄는 그녀는 누가봐도 히어로가 될 만한 재목다. 현재의 히어로 업계는 일종의 연예산업과도 같다. 대중의 인기를 무시할 수가 없는 것다.
          * 키리시마는 그런 사실들을 인정하진 않았지만 신경은 쓰고 있었다. 누구나 "히어로에 어울린다"고 인정하는 미나와 달리, 자신 쪽은 그렇지가 못하다. "경화"는 누가봐도 밋밋한 개성다. 비록 라오트의 가르침에 따라 몸을 단련하고 부족한 개성을 마음으로 커버한다고 생각하고 있긴 했지만, 시류를 무시할 수는 없는 일다.
  • 식극의 소마/219화 . . . . 100회 일치
          * [[쿠가 테루노리]]가 그토록 [[츠카사 에시]]와 대결을 원했던 유는 과거에 당했던 "대패배" 때문었다.
          * 쿠가와 츠카사의 대결 주제는 "녹차". 찻잎을 용한 요리다. 찻잎을 주제로 한 요리는 낯선 주제로 특히 쿠가와 츠카사의 전공 분야와는 아주 무관하다.
          * 예상과 달리 쿠가는 시작과 동시에 곧바로 조리에 들어가며 자신감을 피력한다. 츠카사가 런 점을 칭찬하며 "십걸에서 빠져서 아쉽다"고 하자 쿠가가 코웃음친다.
          * 쿠가는 츠카사가 "남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는 인간"라 비난하는데 모든 것은 1학년 당시 츠카사와 했던 식극에서 시작한다.
          * 자존심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쿠가는 지금까지도 원한을 품고 "나는 지나가던 남학생 1"같은게 아니라며 설욕을 바라온 것다.
          * [[쿠가 테루노리]]는 스스로 "모든 걸 다 갖췄다"고 말하는 재수없는 부류지만 딱히 틀린 말도 아니다. 집은 부자고 요리도 잘하고 생긴 것도 럭저럭. 키는 못 받았지만 당사자가 애써 상관없다고 부정하는 부분니 재쳐놓고. 어쨌든 부모의 애정도 듬뿍 받고 그만큼 여자애들의 애정도 듬뿍 받으며 무탈하게 성공가도를 걸어온 쿠가. 식극에 있어서도 다를 건 없었다. 그럼에도 그는 "신은 한 사람에게 모든 걸 주지 않는다"는 말의 주인공은 자신라 주장한다. 물론 여기서도 키는 별도 문제다. 그가 말하려는 것은 "자신감을 전부 태워먹을 정도로 역사적은 대패배"에 대한 것었다.
          * 연대식극 대회장. 예상대로 센트럴측은 가지고 있는 최강의 카드를 꺼냈다. [[츠카사 에시]], [[코바야시 린도]], [[사토 소메]]. 십걸 1석, 2석, 4석으로 어지는 클린업. 반역자측도 쿠가, [[메기시마 토스케]], [[미마사카 스바루]]로 결코 만만치 않은 강자를 준비했지만 쏠리는 걸 어쩌진 못했다. 대결의 주역인 [[유키히라 소마]]와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 알디니]]는 잠자코 승부의 동향을 지켜본다.
          * 대결 상대가 정해졌으니 제 주제를 정해야 할 때. 사토가 뽑기 차례를 반역자측에 양보하자 린도가 정색한다. 왠지 게 꼭 하고 싶다고. 하도 적극적라 별 수 없 메기시마의 양해를 구해 쪽만 린도가 뽑기로 합의한다. 그동안 사토는 메기시마와 개인적인 대화를 나눈다. 얼마 전까지 같은 십걸던 자신들 렇게 싸우고 있다니, 아러니한 일라는 것. 메기시마는 요리사로서 내세우는 마음가짐 다 다르니 런 일도 있을 수 있다고 대꾸한다. 사토는 거기에 동의하지만, 언제나 자기 길을 걷던 메기시마가 "저 하급생" 편을 드는 건 의외였다고 말한다. 메기시마도 동감다.
          * 쿠가 대 츠카사, 메기시마 대 린도, 미마사카 대 사토. 어느 것 하나 반역자 측에 유리한 대결은 없다. 감옥에 갇힌 후배들은 특히 츠카사와 싸우는 쿠가의 승산 낮은 걸로 본다. 하지만 소마는 의외로 쿠가가 "집념의 미라클 펀치"를 먹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최종적으로 엔트리를 만든 [[나키리 에리나]]는 말 없다.
          제 제 1대결, 쿠가 대 츠카사의 대결 주제도 결정됐다. 쿠가가 뽑은 카드는...
          어떻게 보면 가장 생소한 재료. [[요시노 유키]]와 [[사카키 료코]]가 뜨악한 표정을 짓는다. 유키는 "맛있는 차로 대결"인 거냐고 의문을 표하는데 료코는 "찻잎의 맛나 향을 살리는 요리"를 하라는 걸거라 추측한다. 메구미는 하다못해 대결 [[잇시키 사토시]]나 [[키노쿠니 네네]]가 낀 대결에서 나왔다면 일식 요리사인 만큼 어떤 요리를 할지 미지가 나왔겠지만 번엔 그렇지 않다고 지적한다. [[미토 쿠미]]도 같은 의견다. 사천 요리 전공인 쿠가, 프랑스 요리 전공인 츠카사와 너무 동떨어진 주제다. 그 증거로 츠카사는 주제가 정해지자 한참 생각에 잠겼다. 둘 다 자신의 장르를 못 살리는 주제라면 남은건 2시간 뿐인 제한시간 동안 고민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는게 관건다.
          * 먼저 움직인건 쿠가. 자신있게 돼지고기부터 깍둑썰기한다. 설마 자기 전공도 아니면서 그 짧은 시간만에 아디어를 떠올린 건가? 츠카사는 아직도 생각 중다. 쿠가가 앞서 나가자 후배들 환호했다.
          * 그런데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엔 적의 것도 있었다. 대결 상대인 츠카사다. 뜻밖에도 그는 쿠가의 실력과 중화요리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의 빠른 출발도 "방대한 조리법을 구사하는 중화요리인에게만 가능한 센스"라며 칭찬한 뒤 역시 십걸에서 물러나 아쉽다고 덧붙였다. 렇게 적지만 깍듯하게 예의를 차리는데, 쿠가는 차가운 비아냥으로 받아쳤다.
          * 쿠가가 츠카사에 가진 반감은 1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패배". 그 패배가 있은 뒤 쿠가는 넋 나간 상태로 뒹굴거렸다. 10일 넘도록 그 상태가 어지자 동급생인 [[에잔 에츠야]]가 빈정거렸다. 애초에 1석한테 식극을 거는 거 자체가 무리였다는 것. "건방떨지 마라 꼬맹"라고 까지 도발했는데 쿠가가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다. 렇게 되자 에잔도, 옆에 있던 네네도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한다.
          그 자리에는 잇시키도 있었는데, 땐 하급생어서 그런지 옷도 벗지 않고 십걸로서 멀쩡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그는 에잔관 달리 "그래도 1석을 승부의 자리로 끌어냈다"는 점 자체가 대단한게 아니냐고 격려한다. 게 제대로 먹혔다. 쿠가가 언제 풀죽었냐는 듯 회복. "츠카사 에시가 2학년 돼서 유일하게 식극한 1학년" 자신라는 식으로 정신승리하기에 른다. 젠 또 지나치게 기운 넘치자 에잔은 잇시키를 타박하면 "그냥 뒀으면 한 달은 조용했다"며 탓한다.
          * 렇게 친구들의 딱히 내키지 않는 응원을 등에 업은 쿠가는 부활하다 못해서 츠카사에게 리벤지 매치를 신청하겠다며 벼른다. 친구들을 끌고 츠카사의 학급에 찾아온 쿠가. 츠카사가 나오길 기다린다. 마침 츠카사가 막 나오고 있는데 다른 2학년 말을 걸어서 타밍을 놓친다.
          * 2학년 선배가 츠카사에게 "하급생과 식극한 일"에 대해서 말을 꺼낸다. 쿠가의 일었다. 또한 "상급생 나를 주목하고 있다"고 생각해 우쭐거리는 쿠가. 실제 그 선배의 생각 어쨌는진 모르지만, 아무튼 츠카사에게 쿠가에 대해 물은건 사실다. 그는 무슨 바람 들어서 쿠가가의 장남랑 식극했냐고 묻는데. 그의 대답은 쿠가에게 씻을 수 없는 흉터를 남겼다.
          숨어있던 1학년들은 누구 할 것 없 눈동자가 흔들린다. 물어봤던 2학년도 당황해서 며칠 전 식극했던 1학년라고 오히려 설명을 한다. 그제서야 츠카사는 "사천요리하는 애"라고 떠올리고 쿠가였다는 것도 떠올린다. 하지만 그 뿐었다. 달리 할 말도 없다. 2학년은 "요리 밖에 머리에 없는 녀석"라고 놀리고 웃으면서 그 자리가 끝났다. 그게 전부다. 하지만 쿠가는 츠카사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뼈져리게 실감했다.
          >그 날의 승부 같은 건 미 아무런 인상도 남아있지 않아.
          * 후로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시간 흘렀다. 여전히 쿠가에겐 츠카사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한 가지 있다.
  • 식극의 소마/228화 . . . . 100회 일치
          * [[나키리 에리나]는 출전자를 정하는 과정에서 "굳 약한 선수를 강한 상대에게 부딪혀 나중에 확실한 승리를 따내는 것"라 말한 바 있다.
          * 때 [[나키리 에리나]]는 "단순한 패배는 개죽음"라고까지 하나 어떤 조건하에서는 꼭 그렇지도 않다는 말을 하는데.
          * 2rd Bout결과는 반역자팀의 전패. [[미마사카 스바루]]가 결과에 불복하자 [[사토 소메]]는 그가 칼집 넣기를 미처 트레스 못한 점을 지적한다.
          * [[쿠가 테루노리]]는 [[안(식극의 소마)|안]] 먹는 순간 승리를 확신할 정도로 뛰어난 요리를 했으나 [[츠카사 에시]]의 벽을 넘지 못했다.
          * [[메기시마 토스케]]와 [[코바야시 린도]]는 박빙었으나 결국 린도의 승리. 반역자들은 십걸 상위 멤버의 실력을 새삼 실감한다.
          * 그러나 들의 패배가 완전히 무의미하지만은 않아서 십걸 측에 생각상으로 많은 "소모"를 강요했고 3rd Bout에선 들의 출전 불가능해진다.
          * 에리나가 말했던 "어떤 조건" 것. 상대를 충분히 소모시킨다면 다음 대전자에게 그만큼 유리해진다는 것었다.
          * 츠카사는 내일 대전에선 자신들 나오지 않은걸 통지하며 [[유키히라 소마]]에게 자신과 싸우고 싶다면 그 시기를 피하라고 권한다.
          * 2rd Bout를 앞두고 출전자를 선발하면서 [[나키리 에리나]]는 "버리는 대장 작전은 의미없다"는 전제를 세웠다. 오히려 상위 실력자에게 맞먹는 실력자를 붙여서 겨나가지 않으면 최종적인 승리는 불가능. 전략안 결여된 [[유키히라 소마]]로선 어려운 야기였다. 그는 슬쩍 [[타쿠미 알디니]]에게 에리나가 한 "버리는 대장" 무슨 뜻냐고 물었다. 우선 전제 자체를 해하지 못한 것다. 타쿠미가 "강한 적에게 약한 적을 붙여 버리는 패로 삼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해줬지만 얼마나 해했을지는. 그때 에리나는 퍽 냉정한 발언을 하고 있었다.
          반역자들은 껄끄러워하면서도 맞는 말라고 수긍했다. 어쨌거나 1석 [[츠카사 에시]]와 2석 [[코바야시 린도]]를 쓰러뜨리지 않으면 얼마나 승리하든 의미가 없으니까. 그런데 에리나의 말은 거기서 끝 아니었다. 그녀는 "다만"라는 단서를 달아 말을 었고, 소마에겐 꽤 인상적인 말었다.
          * 2rd Bout종료. 그 결과는 3 대 0. 전패라는 충격적인 결말. 최종스코어는 물론 세부평에서 조차 단 한 점도 따내지 못한 완패였다. [[미마사카 스바루]]가 반발하고 있었다. 어째서 완벽한 트레스에 어레인지까지 가미한 자신 졌는지 해할 수 없었다. 그를 심사한 샤름은 담담한 어투로 패인은 "칼집 넣기"라고 단정했다. 더욱 모를 말었다. 칼집라면 미마사카도 철저하게 트레스했다. 초밥에서 칼집은 먹는 순간 밥과 재료가 녹아 섞는 것 같은 식감을 주며 참치의 맛을 입안 전체로 퍼뜨린다.
          * 미마사카의 트레스 상대였던 [[사토 소메]]는 뭐가 문제였는지 짐작 갔다. 확신에 가까웠다. 미마사카는 그가 놀랄 정도로 완벽한 트레스를 보여줬지만 딱 한 가지를 간과했다. 지금 만든 초밥은 보통 에도 초밥 아니라 "알스시"였다는 것. 그 말을 듣자 미마사카도 짚는 데가 생겼다. 칼집을 너무 넣었다. 크기가 작은 알스시에 보통 초밥과 같은 칼집을 넣으면 재료가 너무 빨리 녹아버려서 충분히 여운을 주지 못한다. 사토는 그가 미처 몰랐던 것도 그의 탓은 아니라고 했다. 건 얼마나 "스시도"를 익히고 단련했는가 하는"경험의 차"였으니까. 제 미마사카도 납득하지 않을 수 없었다.
          * 그러나 2rd Bout에서 가장 주목할 음식은 [[안(식극의 소마)|안]] 심사한 [[츠카사 에시]]의 "네 가지 녹차를 사용한 그라데션 퓌레 스프"였다. 각기 사용한 녹차와 가장 상성 좋은 채솟, 버섯, 콩을 사용한 퓌레를 한 접시에 담은 요리다. 각각의 퓌레는 옥로와 아티쵸크, 찐 전차와 화트 아스파라거스, 현미차와 병아리콩, 전차와 포르치니의 네 가지 조합.
          병아리콩은 물에 삶아서 준비하고 아티쵸크와 아스파라거스는 손질해서 슬라스로 썬 뒤 버터로 소테한다. 살짝 익으면 각각 조합된 차와 함께 푸드 프로세서로 퓌레 제작. 마지막엔 버터와 후추소금으로 간을 해서 크넬 모양으로 장식. 거기에 함께 나온 카푸치노 스프를 곁들여 먹으면 맛의 그라데 놀랍도록 깊어진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졌던 퓌레의 맛 한데 모여 부드럽게 연결되는 풍미.
          안은 [[쿠가 테루노리]]의 흑초 탕수육을 맛봤을 때만 해도 쿠가의 승리를 확신했지만 츠카사의 퓌레를 먹은 순간 생각 바뀌었다. 요리는 쿠가의 요리를 능가하는 임팩트가 담겨 있었다. 주제가 결정되고 조리 시작까지 짧은 시간 동안 렇게 깊고 다층적인 맛을 구상할 수 있었을까? 안은 츠카사 쪽 쿠가보다 녹차라는 소재를 다루는 격 훨씬 높다고 평했다.
          * 그야말로 압도적. 반역자들은 센트럴의 힘을, 십걸 상위 멤버의 힘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1rd Bout 후 침체돼 있던 관중들과 [[카와시마 우라라]]의 기세가 하늘을 찔렀다. 카와시마가 그만한 전력을 보내놓고 전멸 당했다며 꼴좋다고 조롱했으나 에리아는 거기에 동의하지 않았다.
          * [[메기시마 토스케]]를 격파한 [[코바야시 린도]]는 최상의 컨디션었다. 대로 여세를 몰아 3rd Bout까지 참전할 태세였다. 그녀는 츠카사에게도 함께 나가자고 제안하는데 의외로 츠카사는 약한 소릴했다.
          츠카사의 한 마디는 승전보로 뜨거워진 센트럴 측에 찬물을 끼얹었다. 그는 쿠가와 승부가 예상보다 힘겨웠고 그만큼 "소모"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3rd Bout를 쉴 것다. 린도에게도 마찬가지가 아니냐며 무리하지 말라고 하는데. 린도는 한심한 소리나 한다고 갈구려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다리 힘 풀리면서 주저앉고 말았다. [[키노쿠니 네네]]가 깜짝 놀라서 달려왔다. 구급반 들것을 가져오고 있었다. 츠카사의 말 맞았다. 린도도 메기시마의 라면은 정말 굉장했고 기진맥진해졌다고 인정했다. 츠카사는 아무 내색 없는 사토에겐 역시 터프하다고 감탄했지만 그도 허세는 부리지 않았다. 메기시마와 일전은 마치 자기 자신의 그림자와 싸우는 것 같았으며 자신도 예상상으로 소모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제 센트럴 측에서도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을 시점었다. 소마는 제 에리나가 말했던 상황라고 깨달았다.
          * 에리나는 일방적인 패배는 개죽음라고 했지만 단지 그것만은 아니었다.
          만일 먼저 대전자가 강적의 전력을 충분히 소진시켰다면 바톤을 어받는 대전자가 승리할 가능성 그만큼 높아진다. 따라서 통상적으론 길 수 없는 상대에게 소모를 강요하는 것도 연대식극의 전술. 패배는 사실지만 무의미하진 않았다. 오히려 큰 희망을 남겼고 그걸 남은 사람들 확실히 어받게 될 것다.
  • 어쌔신 크리드 III/아이템 . . . . 100회 일치
         게임 [[어쌔신 크리드 III]]의 아템을 설명하는 페지.
         해금 시기는 라둔하게둔/코너 기준다. 헤덤? 게임 커버에 나오지도 못한 녀석?
         == 아템 ==
         걸로 적을 잡으면 죽지 않고 바닥에 누워 끙끙거린다. 설마 아무것도 모르는 경비병을 붙잡아 보스턴 돌바닥에 [[파일 드라버]]를 먹여도. 때문에 완전 동기화 과제로 살해 제한 걸린 임무에서 사용된다.
          상태에서 한번 더 공격하면 짓밟아서 축 늘어지게 한다. 아무리 봐도 죽은 것 같지만 살해 제한에 걸리지 않는다.
         Hidden Blade. 무방비 상태의 적을 죽는 속도가 빨라 암살에 애용되는 무기. 플레어의 양 손목에 설치되어있다. 두명 나란히 서 있을 경우에는 동시에 암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무기에 신경을 안 쓴다면 쓰게 될 무기. 헤덤은 자주 본 듯한 방식으로 검을 잡지만 코너는 한손에 검, 한손에 단검[* 암살검의 날. 분리된다.]으로 운용한다. 장교와 예거가 들고 나온다.
          700 파운드. 시퀀스 5 The Hard Way 임무 후 해금.
          3,955 파운드. 시퀀스 5 The Hard Way 임무 후 해금.
          3,500 파운드. 시퀀스 5 The Hard Way 임무 후 해금.
          1,250 파운드. 시퀀스 5 The Hard Way 임무 후 해금.
          1,575 파운드. 시퀀스 5 The Hard Way 임무 후 해금.
          5,000 파운드. 시퀀스 8 Public Execution 임무 후 해금.
          4,100 파운드. 시퀀스 5 The Hard Way 임무 후 해금.
         로쿼 전통 무기. 킬 모션 자빠뜨리고 머리를 후려치는게 다수다. 칼에 비해 약간 느리다. 특하게도 야콥 젠거는 걸 사용한다.
          2,650 파운드. 시퀀스 5 The Hard Way 임무 후 해금.
          3,850 파운드. 시퀀스 5 The Hard Way 임무 후 해금.
          6,500 파운드. 시퀀스 8 Public Execution 임무 후 해금.
         정찰병 들고 나온다.
          기본 무장. 식민지 최초의 암살단원 사용하던 토마호크로, 대대로 내려져왔다고 한다. 잘 보면 날 부분 암살단 문양처럼 되어있다.
  • 은혼/644화 . . . . 100회 일치
          * [[다카스기 신스케]]는 [[귀병대]] 동지 [[다케치 헨페타]]와 [[카와카미 반사]]의 희생으로 히노카구츠치의 중추 시스템을 파괴한다.
          * 시스템 파괴되자 히노카구츠치에 축적됐던 에너지가 역류하며 해방군 모선에 치명적인 손상을 야기하고 곧 폭발할 지경에 른다.
          * 그러나 죽은 줄 알았던 [[엔쇼]] 황자는 총알 팬던트에 박히며 구사일생, 곧 일어나 다츠마의 심장을 노린다.
          * 엔쇼는 자신 있는 상 해방군 전멸한다 한들 달라지는건 없으며, 히노카구츠치 발사가 불가능하다면 모선을 지구에 처박아 같은 결말을 낼 거라 선언한다.
          * 동지자 친우를 잃은 다츠마와 가츠라의 분노가 폭발한다.
          * 해방군 모선 아메노토리후네에 돌입한 [[귀병데]]가 전멸하고 동지였던 [[다케치 헨페타]]와 [[카와카미 반사]] 마저 희생시킨 [[다카스기 신스케]]는 그들의 유지를 받드는 일념으로 [[키지마 마타코]]와 결사의 돌격을 감행, 히노카구츠치의 시스템룸에 진입한다. 신스케가 시스템 유닛으로 향하는 다리를 건너고 있을때, 방어병력들은 발악하는 심정으로 다리를 파괴하고 신스케도 추락한다. 그러나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 적 병사의 바주카를 무너지는 잔해에 쏘고 그 후폭풍으로 중추 시스템에 접근한 신스케. 병사들은 중추 시스템 파괴되면 해방군만 아니라 배 자체와 귀병대, 양지사 일행도 무사하지 못할 거라고 소리친다.
          * 신스케가 시스템 유닛에 칼을 꽂았다. 낙하하는 힘을 그대로 실어 유닛에 세로로 거대한 자상을 새긴다. 시스템 파괴되자 히노카구츠치의 막대한 에너지는 갈 곳을 잃고 열려진 틈새로 뿜어어져 나갔다. 그 빛을 방어병력들과 마타코도 볼 수 있었다. 그 빛에 감싸지면서.
          * 해방군의 모선은 감당할 수 없게 된 에너지를 우주공간으로 뿜어냈다. 전멸을 각오하고 함대전에 임하던 귀병대 함대가 그것을 목격했다. 해방군 함대도 후방에서 일어난 변에 당혹했다. 히노카구츠치 발사 1분 전에 멈춰진 카운트 다운은 다시 시작되지 못했다.
          미 양지사 일행의 습격으로 괴멸 지경에 른 모선의 통제실에서는 뜻밖의 대폭발마저 감지되면서 공황상태에 빠졌다. 히노카구츠치에 있던 에너지가 폭주, 역류를 거듭하면서 함 전체의 구석구석을 파괴했다. 미 함내는 파악할 수도 없 많은 유폭 일어나고 있었고 그게 뜻하는 것은 한 가지 밖에 없었다.
          >서둘러 손을 쓰지 않으면 ... 배는 침몰합니다!
          * 보고는 스피커를 통해 통제실 전체에 울려퍼졌다. 그리고 [[사카모토 다츠마]]와 [[가츠라 고타로]]의 귀에도 들렸다. 신스케의 성공을 뜻하는 낭보. 그러나 동시에 비보기도 했다. 다츠마는 아무리 악운 강한 그들라도 무사히 목적을 달성하진 못했을 거라고 짐작한다. 그러나 그런 각오가 없인 베지 못할 상대였기에, 신스케는 자진해서 그 역할을 맡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 해방군의 사령부를 겸했던 통제실은 제 양지사 일행의 수중에 떨어졌다. 히노카구츠치는 파괴, 해방군을 조종하던 맹주 [[엔쇼]] 황자는 사망. 그들 졌다. 제 모선마저 온전하지 못하게 됐으니 해방군의 선택지는 두 가지 뿐다. 항복인가 죽음인가. 다츠마는 최후의 선택을 종용하면서 무엇을 택하든 해한다고 말했다. 설사 그들 무익하게 죽어나가기를 택해도, 동지들의 뒤를 따르기를 택해도 해한다고 말했다. 자신들도 똑같은 기분니까. 그렇게 말하는 다츠마에게선 승리감을 찾아볼 수 없었다. 시체를 쌓고 올라온 것은 신스케 만 아니었다. 말 없는 가츠라나 [[도쿠가와 노부노부]]도 다를바 없었다.
          >지금라면 너희 기분을 모르는 것도 아니니까.
          >우리의 기분을 부딪힐 수 있다면 누구든 상관없어.
          > 배가 침몰할 때까지 하나라도 많 그저 쉴새 없 죽여주겠어.
          >알겠냐? 우리도 너희와 별반 차없어. 다들... 똑같은 기분라고.
          * 고백에 가까운 짧은 연설은 설득력 있었고 해방군의 얼마 남지 않은 저항의지를 분쇄했다. 전쟁을 끝낼 만한 고백. 엔쇼 황자가 눈을 뜨지 않았다면 그럴 뻔 했다. 해방군 생존자들 총구를 내렸을 때 엔쇼 왕자가 입을 열었다. 다츠마가 안겨준 총알은 너무 정확하게 맞았다. 엔쇼가 언제나 품고 있던 팬던트. 심장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두었던 아내의 얼굴 총알을 대신 맞았다. 엔쇼는 어쩌면 자리의 누구보다 다츠마의, 양지사들의 심정을 공감하는지도 몰랐다. 그는 기꺼 "나도 같은 말을 들었다"고 토로한다.
          피차 같은 불 질러진 사내들. 하지만 불란 불로 끌 수 없는 법 아니던가? 모든 걸 불로 태워버리기 전까진.
          * 엔쇼가 무기를 숨기고 있다. 양지사들의 통한의 실수였다. 엔쇼의 라트세버는 사정거리가 상당했고 고지를 잡고 있는 다츠마를 저격할 수 있는 수준었다. 너무 방심했을까? 엔쇼의 기습 너무 유효적절했던 걸까? 그의 칼날 다츠마를 꿰뚫는다. 가츠라가 고개를 돌렸을 땐 미 한 사람 희생된 후였다.
          * 희생자는 [[무츠(은혼)|무츠]]. 일행의 뒤에서 제압한 병사들을 처리하고 있던 그녀가 누구보다 먼저 몸을 날렸다. 엔쇼가 무기를 꺼냈을 때 미 그녀는 감지하고 있었다. 본래 다츠마를 노렸던 칼날은 무츠의 몸을 꿰뚫고도 아슬아슬하게 닿지 못했다. 엔쇼가 빈정거렸다.
  • 진격의 거인/84화 . . . . 100회 일치
          * 선택의 순간. 리바, 엘렌과 미카사는 누구에게 거인화 약물을 사용할지를 놓고 대립한다.
          * 리바는 폭력을 써서라도 엘빈을 되살리려 하지만 그는 격전 끝에 약해져 있었고 미카사의 방해에 가로막힌다.
          * 엘렌은 어떻게든 리바를 설득하려 하지만 인류 전체를 위한다는 대의 앞에서는 소용 없다.
          * 한지 일행 와서 사태를 진정시키면서 결국 엘빈에게 주사하는 걸로 결정되는 듯 했지만
          * 마지막에 마음 흔들린 리바는 아르민에게 투약하고 결국 엘빈은 숨을 거둔다.
          * 리바는 엘렌과 미카사의 요구가 "조사병단 단장을 죽게 놔둬라"라는 얘기라며 거절한다.
          * 엘렌은 거인화 약물 든 케스를 붙잡으며 고집을 부린다.
          * 리바는 엘렌에게 사적인 감정을 버리라고 요구하지만 엘렌은 "아까 바로 약물을 주지 않은건 왜냐"고 따진다.
          * 그는 엘빈 살아있을 가능성을 생각하며 잠시 망설였던 것.
          * 엘렌은 엘빈 살아서 돌아올 거라는건 전혀 예상 못한거 아니냐고 반박하자 "어쨋든 엘빈 살아있는 상 엘빈에게 쓴다"고 번복하지 않는다.
          * 그래도 엘렌 고집을 부리자 단호하게 응징한다.
          * 미카사가 리바에게 달려든다.
          * 리바는 격전을 치른 뒤라 힘 빠져 있어서 뿌리치지 못한다.
          * 리바는 "엘빈의 힘 없으면 거인에게 길 수 없다"고 대의를 상기시킨다.
          * "아르민 없어도 무리야"
          * 실제로 거인 측에 결정적인 타격을 주고 희망을 만들어낸 전략은 모두 아르민 입안한 것.
          * "인류를 구한건 나도 단장도 아니야! 아르민야!"
          * "인류를 구하는건 엘빈 단장야"
          * 그는 벽 너머로 간 조사병단 전멸했음을 밝힌다.
          * 신병 전원의 목숨을 미끼로 리바의 기습 기회를 만들어준 것.
  • 판타스틱 포 . . . . 100회 일치
         '''Marvel's First Family'''[* 마블에서 밀어주는 공식 별명으로 마블에서 가장 대우받는 가족(퍼스트 패밀리는 주로 대통령의 가족등, 사회적으로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가족들에게 붙여주는 별칭다)자 마블 최초로 가족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중의 의미가 있다]
         [[마블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팀]]. 마블의 원로급 팀며 [[한국]]에서는 유명한 편은 아니지만 마블 세계에서는 매우 비중 높고 유명한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로봇애니로 치면 [[캡틴 아메리카]]는 [[철인 28호]], [[네머 더 서브마리너]]는 [[철완 아톰]]라면, 판타스틱 포는 [[마징가Z]] 정도의 존재인 오랜 역사의 작품. 한국에서는 주로 줄여서 '판포'라고 불린다.
         557호에서 휴먼 토치가 사망하고 2월 23일[* 날짜는 슈 558의 발표일. 실제로 발매된 건 4월다.] 588호로 시리즈가 마감되고 후속작인 FF(퓨처 파운데션)라는 름으로 3월부터 새롭게 시작하였다가, 휴먼 토치가 다시 복귀하고 2013년 마블 나우부터 다시 판타스픽 포 시리즈의 연재가 시작됬다.
         때에 따라 구성원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4명의 후천적 초인- 리드 리처즈([[미스터 판타스틱]]), 수전 스톰([[인비저블 우먼]], 후에 리드와 결혼하여 수전 리처즈가 된다.), 조니 스톰([[휴먼 토치]] II), 벤 그림([[씽(마블 코믹스)|씽]])으로 루어져 있으며, 하나의 가족과도 같은 4명의 인물들의 인간 군상과 가족 드라마를 주제로 한다.
         사실 판타스틱 포의 탄생 배경(당시 1961년) 다소 엉뚱한데, 모든 것은 당시 타임리 코믹스([[마블 코믹스]]의 전신)의 출판인었던 마틴 굿맨 경쟁사인 [[DC 코믹스]]의 대표 잭 리보위츠와 골프를 치면서 시작되었다.
         리보위츠는 굿맨과 야기를 나누다가 당시 DC의 호황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덕라는 사실을 밝혔다. 작품은 그 때까지 독립된 타틀에서만 활약하던 DC의 여러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한데 모여 집단으로 싸운다는 내용었다. 러한 야기에 ~~열 뻗치게~~ 자극을 받은 굿맨은 '자기 회사에서도 집단 히어로물을 발표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스토리 작가 [[스탠 리]]를 찾아가 "우리도 저스티스 리그 같은 히어로팀 만화 만들자"라며 그 임무를 맡기고, 그 결과 나온 것 판타스틱 포다.
         당시 리는 코믹스 업계가 너무 갑갑하다고 느낀 나머지 전직을 생각하던 중었고, 결국 작품 하나만 마무리짓고 마블을 떠나기로 마음 먹은 상태였다. 리는 [[잭 커비]]와 함께 머리를 짜낸 끝에, '진짜 가족은 아니지만 가족나 다름없는 4명의 평범한 인간들 우연히 [[초능력]]을 얻은 뒤 한 팀을 루어 적과 싸운다'는 취지의 신작을 창안했다. 작품의 주인공들은 전의 코믹스에서 활약하던 히어로들과는 달리 매우 세속적고 약점투성라서 오히려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했다. 당시 어린 독자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현실적]]라고 느꼈다고 한다. 그 뒤 《판타스틱 포》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시리즈는 예상치 못한 대성공을 거두고 마블 코믹스의 전성기를 열어젖히기까지 했을 뿐만 아니라, 스탠 리가 그 뒤로도 업계에 남아 [[스파더맨]]을 비롯한 수많은 캐릭터들을 배출하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단순 마블 코믹스뿐 아니라 다른 코믹스에서도 세속적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였다.
         《판타스틱 포》가 나오기 전부터 여러 작품의 스토리를 다루었지만 리는 게 마음에 안들어서 만화책을 더 상 쓰지 않으려고 했고 《판타스틱 포》의 제작에 참가하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리의 아내가 "그럼 당신 쓰고 싶은 얘기를 써보세요"라고 얘기했고 리는 아내의 말에 따라 《판타스틱 포》를 자기가 원하는 방식대로 썼는데 그게 대성공했다. 때 처음 사용한 방식 바로 리가 대략적인 개요와 플롯을 작화 담당에게 주면 작화 담당 여기에 따라 원고를 완성하고 리가 대사를 쓰는 방식었다. 런 방식으로 작화 담당들의 끼가 폭발할 수 있었으며 리 본인도 여러 아디어를 내는 동시에 더 편하게 작업할수 있었다.
         그 전에도 [[네머]]나 [[캡틴 아메리카]] 등의 [[슈퍼히어로]] 캐릭터들 마블 코믹스에 있었지만, 《판타스틱 포》는 마블 코믹스의 고유의 특징을 처음으로 보인 작품었다. 바로 '''완벽하지 않은 영웅들'''라는 요소였다. 늘상 서로 다투기도 하고 협력도 잘 안되지만 결국 서로를 [[가족]]처럼 사랑한다는 구성은 그 당시 혁명적인 요소였다. 판타스틱 포의 구성원들은 별거 아닌 유로 싸우고 원한을 품기도 하며 그러면서도 결국 화해하는 인간 드라마를 보여준다.
         또한 판타스틱 포는 '''정체를 숨기지 않는다'''. 코스튬도 대놓고 얼굴을 드러내놓고 있으며 자경단보다는 [[자원봉사]]단에 가깝다[* 실제로 《[[어메징 스파더맨]]》 #1에서 스파더맨에게 "우린 자원봉사야"라고 얘기한다].
         판타스틱 포는 마블 최초의 히어로 팀기도 했으며 스탠 리와 작화 담당의 공동협력 방식 사용된 최초의 시리즈였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를 조그마한 만화 출판사에서 메저로 올린 장본인다. 한마디로 '''판타스틱 포 없는 오늘날의 마블 코믹스도 없다.'''
          * 연재 시작할 때만 해도 마블의 슈퍼히어로물 성공할지 회의적었기에 [[스탠 리]]는 [[잭 커비]]에게 부탁해서 판타스틱 포를 슈퍼히어로물처럼 보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 실제로 판타스틱 포 1, 2화의 표지를 보면 주인공들은 다 평상복을 입고 있으며 표지의 중심은 괴물들기에 슈퍼 히어로보단 호러/괴수물처럼 보게 디자인되어 있다. 3화쯤 돼서 판타스틱 포가 인기있다는 걸 알게 되자 그제서야 코스튬을 입히게 된다.
          한편 판타스틱 포의 코스튬은 [[어벤저스]], [[저스티스 리그]] 등 캐릭터마다 개성적인 것과 다르게 약간의 차는 있을지언정 기본적으로 맞춰입은 듯한 디자인다. 파란색 코스튬 대표적다.
          * 때때로 멤버가 늘어 '판타스틱 파브'가 되는 경우도 있다.
          * [[스파더맨]]은 히어로 생활 초창기 돈도 없고 입장도 난감할 때 판타스틱 포에 합류하려 했다. 그러나 '봉급을 받지 않는 [[자원봉사]]'라는 말을 듣고는 그냥 돌아갔다.(...)
         == 퓨처 파운데션 ==
         2011년 3월 연재분에서 [[휴먼 토치]]의 사망으로 인해 그의 자리를 영구 결번으로 하고 그의 유언에 따라 [[스파더맨]]을 정규 멤버로 영입했다. 명칭도 '퓨처 파운데션(Future Foundation, FF)'으로 변경하였고 유니폼 색도 흑백으로 변경하였다.하지만 휴먼 토치의 생존&복귀로 다시 전의 판타스틱 포로 돌아갔다. 그리고 퓨처 파운데션은 판타스틱 포와 별개로 분리되었다. 새로운 구성원은 2대 앤트맨인 스콧 랭, 메두사, 미스 씽, 쉬헐크.
          * [[휴먼 토치]] -> [[스파더맨]] -> 휴먼 토치
          * [[루크 케지]]
          * 와엇 윙풋
  • 하이큐/254화 . . . . 10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3화]] |||| '''하큐/254화''' |||| [[하큐/255화]] ||
         [[하큐]] 254화. '''괴짜.요괴.매망량'''
          * 카라스노는 전열을 수습하며 [[아즈마네 아사히]]의 향상된 서브를 내세워 추격태세를 어가지만 조금씩 밀려나는 분위기.
          * 로테 한 바퀴 돌아 다시 [[히나타 쇼요]]가 투입, [[카게야마 토비오]]는 쪽도 마너스 템포로 되갚아줄 심산었다.
          * 그런데 그런 카게야마의 심리를 귀신같 간파한 아츠무, 번 공격 히나타의 마너스 템포임을 사전에 인지하고 철벽같은 블로킹으로 막아낸다.
          * [[미야 아츠무]]&[[미야 오사무]] 형제가 선보인 "괴짜 속공". 중계진은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속공"라고 혀를 내두른다. 카라스노 벤치의 [[시미즈 키요코]]와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분명히 [[히나타 쇼요]]와 [[카게야마 토비오]]의 괴짜 속공다. [[카라스노 고교]]의 상징과도 같은 기술인데 그걸 즉석에서 따라할 줄야? [[우카신]] 코치는 별다른 코멘트는 없지만 표정 좋지만은 않다.
          * 물론 충격은 당사자들 가장 컸다. 로테션 때문에 코트 밖에 있던 히나타는 말할 것도 없 표정 구겨지고 카게야마는 딱딱하게 굳는다. [[스나 린타로]]는 정말로 한 거냐고 뜨악한 반응. 아츠무는 "토비오군 만큼 정밀하진 않다"고 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인 듯 하다.
          >멋있는 건 흉내내고 싶어지는 법지.
          * 관중석의 [[아카아시 케지]]는 방금 전 카게야마가 놀라운 페크 플레를 선보였을 때처럼 아츠무의 플레를 섬뜩하게 여긴다. 상대의 특기를 굳 따라해서 정신적 압박을 가하는 것, 그걸 해내고자 하는 센스와 하고자하는 결단력 질투심 들 정도다. 반면 [[보쿠토 코타로]]는 "아아" 정도로 대꾸하고 말 뿐라서 정말로 알아들은 건지, 아니면 무관심한건지 모를 일다.
          * [[마지로 알렝]]은 "쌍둥라 나올 수 있는 신뢰감"라며 둘을 부러워하는데, 정작 그 말을 들은 오사무는 시큰둥하다. 애초에 그는 오사무를 딱히 신뢰하지도 어떻지도 않았다. 아츠무는 옛날부터 오사무의 말라면 지지리도 안 들었다. 깨워달라고 하면 "니가 안 일어났다"며 먼저 가버리기 일수였고 빌려간 옷은 돌려주는 법 없으며 남의 간식을 처먹으면서 태연하게 아니라고 거짓말을 치는, 아주 좋지 않은 형제였다.
          하지만 그것과 건 별개. 배구를 하는데 아츠무를 신뢰할 필요는 없었다.
          >공 온단 걸 아니까.
          * 아츠무의 3회차 서브. 점프 플로터였다. 번엔 [[사와무라 다치]]가 리시브. 공은 [[니시노야 유]]에게, 니시노야가 띄워서 [[아즈마네 아사히]]가 막바로 스파크. 득점에 성공하면서 스코어는 11 대 8. 3점차. 간신히 아츠무의 연속 서브 에스를 끊었다.
          * 카라스노 아즈마네의 서브. 위치에 선 아즈마네는 전에 우카 코치가 알려준 요령을 되새긴다. 사실 연습 때는 그도 좋은 서브를 친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어깨에 힘 들어서 컨트롤 좋지 않다. 그런 사정을 들은 우카 코치는 주먹을 꾹 쥐었다 펼치는 근완법을 조언한다. 런 동작을 반복하는 것으로 쓸데없는 힘을 빼낼 수 있다. 수영선수들도 어깨를 추켜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하는데 마찬가지 원리.
          조언에 따라 주먹을 쥐었다펴는 아즈마네. 그리고 곧바로 1회차 서브에 들어간다. 서브는 아카기와 마지로 사로 뚝 떨어진다. 마지로가 리시브해보지만 엉성했다. 손에 맞고 코트 밖으로 나가는 공. 아즈마네의 첫 서브 에스, 동시에 카라스노의 오늘 첫 서브 에스였다. 스코어는 11 대 9. 다시 2점차.
          * 스코어가 다시 따라붙으면서 타케다 고문도 한숨 돌린다. 그때 우카 코치가 "너무 걱정할 거 없다"고 한 마디 한다. 방금 전 미야 형제의 속공은 괴짜 속공과 아주 비슷했지만 현시점에서는 단순한 마너스 템포. 히나타와 카게야마 콤비는 그걸 아무 때나 때려댈 수 있다는게 장점으로 미야 형제가 것과 같은 것을 구사한다고 보는 것은 아주 경솔한 판단다.
          그런데, 우카 코치의 말을 비웃듯 미야 형제의 두 번째 마너스 템포가 꽂힌다. 번에도 우측에서 [[츠키시마 케]], [[타나카 류노스케]]의 블록을 완벽하게 따돌리며 작렬. 아즈마네와 니시노야가 리시브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 중계석도 확실히 "카라스노의 1학년 콤비에 못지 않은 속도"라고 격찬.
          * 연거푸 괴짜 속공을 따라하자 오사무는 "기분 나쁘다"고 투덜대지만 아츠무는 그저 좋은 기색. 입장 난처해진 우카 코치. 하지만 얻어맞는 선수들만큼 뼈아픈 기분은 아닐 것다. 코트 바깥의 히나타는 제 한계에 달했다. 그런데 츠키시마는 낌새가 수상한게 뭔가를 느낀거 같은데?
          * 어지는 경기. 번엔 타나카의 스파크로 카라스노의 득저. 응원단의 [[타나카 사에코]]가 동생의 활약에 환호한다. 스코어는 12 대 10. 여전히 2점차. 시점에서 로테션으로 니시노야가 빠지고 히나타가 투입된다. 의욕 넘쳐서 투입되자마자 오사무 쪽을 노려보는 히나타. 나리자키 진영은 아츠무가 작은 목소리로 무언가 지시를 내리고 있는데.
  • 하이큐/273화 . . . . 10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72화]] |||| '''하큐/273화''' |||| [[하큐/274화]] ||
         [[하큐]] 273화. '''흐름'''
          * [[카게야마 토비오]]의 "온화 모드" 발동으로 분위기가 반전됐다. 스코어는 20 대 12. 카게야마의 노 터치 서브 에스 달성을 기점으로 [[나리자키 고교]]가 첫 번째 TO를 쓴다. 중계진은 경기가 서브 경쟁으로 흐름 바뀌는 걸로 보고 있고 과연 카게야마의 서브로 [[카라스모 고교]]의 반격 시작될지 주목한다. 그렇게 카게야마의 2회차 서브. 번에도 완벽한 서브. [[미야 오사무]]가 손을 뻗었지만 리시브 실패. 연속 서브 에스.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카게야마는 세 번째 서브에 임한다. 번엔 긴지마 쪽. 리시브에는 성공했지만 자세가 좋지 않았다. 공은 [[오지로 아란]]에게 연결. 2세트부터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오지로. [[우카신]] 코치의 의도도 그것다. 아주 조금씩 쌓인 스트레스, 피로감 평소 플레를 조금씩 뒤흔든다. 그리고 지금 미스로 어진다. 번에도 오지로의 스파크엔 블록 세 장 따라붙었다. [[사와무라 다치]], [[히나타 쇼요]], [[타나카 류노스케]]. 오지로는 우카 코치가 노린대로 평소보다 아주 조금 더 블록을 의식하게 됐고 우측으로 길게 찌른 스파크가 라인을 벗어난다. 카라스노의 득점. 스코어는 20 대 14. 우카 코치는 전환의 1점임을 단언한다. 관중석의 [[다쇼 스그루]]와 여친 미카도 알 수 있었다. 방금 전 그 아웃은 오지로에겐 "꺼림직한 아웃"다.
          * 카게야마의 4회차 서브. 번에도 역시 강력하다. 긴지마가 받은 공은 크게 떠올라 다시 카라스노 진영로. 여기서 카게야마가 또 묘기를 부린다. 서브 후 "직결 셋업". 바보커플의 여자 쪽은 카라스노의 9번 카게야마를 보면서 "봄 한 번에 돌아왔다"는게 무슨 말인지 실감했다. 그리고 10번, 히나타도 그랬다. 카게야마의 신속한 세트업 만큼나 히나타가 날아오른 것도 빨랐다. 나리자키 블록은 미처 따라붙지 못했고 완전 노마크로 스파크. 하지만 득점하지 못한다. [[미야 아츠무]]가 귀신같 루트를 꿰뚫어보고 리시브해낸다. 공은 오사무를 거쳐서 다시 오지로에게. 오지로는 방금 전 꺼림직함을 떨쳐내려는 듯 강렬한 스파크로 1점을 되찾아 간다. 카게야마의 득점 행진은 여기서 멈췄지만 분위기는 충분히 변했다. 카라스노의 괴짜 콤비와 미야 아츠무 간의 신경전. 그대로 고조된다.
          * 나리자키의 서브. 오사무의 차례. 아츠무는 카게야마를 의식했는지 신경질스럽다. 오사무를 상대로 2세트를 마무리 지으라고 말하면서 왠지 또 "오늘 서브 에스는 내 압승"라고 쓸데없는 말을 덧붙인다. 오사무도 그못지 않게 신경질적다. 그게 영향을 줬는지 오사무의 서브는 크게 뜨면서 아웃. 코트를 한참 벗어나 스코어보드를 맞추는 홈런다. 옆에 있던 [[야치 히토카]]가 화들짝 놀란다. 중계진은 원래 나리자키는 가끔 런게 나온다며 웃어넘긴다. 아츠무에게 "누가 홈런 경쟁을 하랬냐"고 갈구다가 "네가 쓸데없는 소릴해서 그렇다"며 오지로에게 쥐어박힌다. 사실 오사무는 대범한 척해도 지기 싫어하는 기질 있다. [[스나 린타로]]는 자기랑 동류라고 표현한다.
          * [[쿠로오 테츠로]]는 크게 앞서서 안심했던 나리자키가 카게야마가 불을 지핀 추격세로 흔들렸다고 봤다. 지록 오지로는 실책을 만회하긴 했지만 대신 팀 전체가 "꺼림직한 분위기"를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코즈메 켄마]]도 같은 생각었다. 그정도의 작은 흔들림도 평소의 플레를 조금은 흔들리게 하고 그 다음 약간의 미스가 겹쳐서 실점으로 어진다. 그걸 결국 흐름 뒤집히는 결과를 낳는다. 그 말처럼 나리자키의 플레는 조금씩 어긋나고 있었다. 긴지마의 스파크가 카라스노의 블록에 막혀서 자군 코트를 때렸다. 다행 플레는 블록에 참가한 [[아즈마네 아사히]]의 터치네트로 실점 되진 않았지만 팀의 분위기는 크게 바뀌었다. 젠 초조하기까지 하다.
          * 바로 시점에서 선수교체. 오지로 대신 나리자키의 주장 [[키타 신스케]]가 등판한다. [[타나카 사에코]]는 주장 런 시점에서 에스를 쉬게 하는 거냐고 경악했다. 시마다도 비슷하게 봤는데 아마도 번 세트를 미 딴 걸로 생각하고 마지막 세트에서 에스인 오지로를 풀로 활용하기 위해 잠깐 휴식시키는 걸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보면 지금 찬스일수도 있지만, 막상 교체로 들어온건 팀의 주장. 그냥 "대역"은 아닐 공산도 있었다. 카라스노의 벤치도 그 점을 경계하고 있었다. 특히 [[타케다 잇테츠]]는 기어코 자료로 접하지 못했던 선수가 나왔다고 우려했다. 우카 코치는 거기에다 오지로를 조금 더 흔들어 놓고 싶었던 참라 아쉬워한다.
          * 키타를 누구보다 경계하는건 코트 위의 선수들었다. 카라스노 선수들의 키타에게 집중됐다. 하지만 당사자는 자신은 "대역"일 뿐니 경계할 필요도 없다고 독백했다.
          >버티는 역할니까, 무서워할 거 없어.
          그것과 별개로, 막상 주장을 맞나리자키의 선수들도 경직된 기색 완연하다. 그 미야 형제 조차도 기합 잔뜩 든 모습다. 후배들의 "나스 서브" 응원을 받으며, 버티는 역할의 키타가 서브 위치에 선다.
          무려 2연속 서브 에스에 3연속 득점을 끌며 2세트를 뒤집어놓았다. 4회차 서브도 득점에 성공하진 못했지만 서브 직후 바로 세트업을 올리는 묘기를 보여주면서 나리자키를 압박했다. 미야 아츠무의 저지로 득점행진은 끊어졌지만 아츠무가 심하게 의식하게 된 건 분명하다.
          블록에 빠릿빠릿하게 참가하고 카게야마가 4회차 서브 직후 직결 세트업을 올릴 때 쏜살같 달려나와 스파크를 날렸다. 쪽도 카게야마 온화모드 못지 않게 팔팔한 상태지만 아쉽게도 득점은 하지 못했다.
          미야 아츠무는 카게야마가 서브로 대활약하자 엄청나게 경계하기 시작했다. 우카 코치의 의도는 주포 오지로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전술인데, 본의 아니게 아츠무 쪽에도 엄청 스트레스를 선사했다. 그리고 아츠무는 그 성질을 괜히 형제 오사무에게 풀면서 오사무의 컨디션까지 영향을 주고 말았다. 런 식으로 팀 전체의 분위기까지 흔들린다.
          후반엔 오지로 대신 서버로 기용된 주장 키타 신스케 앞에서 그야말로 얼어붙는다. 언제나 까불거리던 두 형제가 키타 앞에선 기합 꽉 들어찬 모습.
          * 우카
          비록 2세트에서 크게 뒤쳐진 상태지만 상대편 에스 오지로 아란에게 스트레스를 누적시키고 경기 흐름을 뒤집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예상보다 빨리 오지로를 교체하자 조금 더 흔들어 놔야 했다며 아쉬워한다. "대역"으로 들어온 키타 신스케를 경계하는 모습도 보였다.
          카라스노가 경기 데터를 취득하지 못했던 선수. 나리자키의 주장지만 왠지 자신은 "대역"일 뿐고 그저 "버티는 역할"일 뿐라고 겸손한 태도다. 하지만 정작 바로 전화에선 리세키가 안전빵일 뿐 아무 위협도 안 되는 서브를 넣고 들어오자 "우리 팀에 들어갈 뿐인 서브는 필요없다"고 독설을 날렸고, 그가 들어서자 마자 그 까불거리던 미야 형제가 군바리처럼 뻣뻣하게 굳은 걸 보면 뭔가 있는건 분명.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 . . . 99회 일치
         2016년 5월 17일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날 새벽 서초구의 한 노래방 화장실을 용하던 23세 여성 34세 남성 피의자 김모씨에 의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 발생했다. 피해자는 남자친구에 의해 발견되어 오전 1시 25분 경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같은 날 오전 10시 김모씨는 긴급 체포되었으며 자백을 받아냈다.
         김모씨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6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할 정도로 불안정한 정신상태였다. 그의 병력은 조현증, 즉 정신분열증었으며 평소 여성에게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피해망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경찰은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묻지마 범죄로 규정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민과 전문가들 사에서 의견 극명하게 갈린다. 대체로 수사관과 범죄심리학 관련자들 사에서는 기존 묻지마 범죄의 전례와 완전히 일치하며 특정한 편견에 의한 범죄가 아니므로 묻지마 범죄로 봐야한다는 여론 강세나 반대로 사회학자, 페미니즘 학자들 사에서는 전형적인 여성혐오범죄며 여성 사회적 약자며 강력 범죄에 취약함을 주지시키는 사건라는 여론 강세다. 러한 입장의 차는 시민들 사에서도 극명하여 때아닌 성대결 양상으로까지 비화되었다.
         경찰은 우선 사건 묻지마 범죄의 전형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묻지마 범죄는 그 어감 탓에 무차별 살인과 동의어로 통용되기도 하나 실제로는 다르다. 정신상자가 비정상적인 동기에서 저지르는 경우도 있으며 정상인일지라도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공격성을 띄는 경우가 있는데 런 것들을 묻지마 범죄로 부른다.
         반대로 혐오범죄는 일종의 정치성을 띈다고 할 수 있는데 특정 대상에 대한 편견나 비하에서 비롯된다는 차가 있다. 김모씨는 여성에 대한 피해망상을 가지고는 있으나 그 형태가 "여성 내가 가고 있는 길을 가로막고 있다"나 "여성의 음해로 직장에서 문제가 생겼다"다 같 편견보다는 전형적인 망상의 형태므로 혐오범죄의 유형과 다르다는 것다.
         반대로 여권운동가 및 사회학자들 사의 입장은 다르다. 우선 경찰측에서 분류하는 혐오범죄의 범주가 너무 좁다는 것다. 피의자가 미 여성을 범죄의 대상으로 특정하고 있으며 피의자에 증언에 따르면 여성에 대한 혐오 또한 분명히 확인된다는 점에서 여성혐오 범죄가 아닌 걸로 단정할 수 없다는 것다.
         또한 사건은 하나의 징표로 사건 자체의 성격을 떠나 사건을 통해 여성들 강력범죄에 느끼는 불안과 사회적 취약점 노출되었다는 의견 있다.
         사건 격화되면서 나타난 의견으로 사건 자체가 여혐사건인지 아닌지를 규정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는 입장도 있다. 사건 자체는 여혐으로 보더라도 그것 우리 사회 전반 여혐적인 사회인가, 혹은 여성범죄에 취약한 사회인가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 실제로 일부 통계에서는 강력범죄의 피해자 90%가 여성라는 결과도 있는 반면, 통계를 왜곡했고 실질적으로는 의미있는 성차는 없다는 의견도 있다.
         사건 자체의 성격보다는 지금껏 인터넷 등 한정된 공간의 논란었던 남녀 갈등 사회적으로 분출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갈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의견다.
         사실 사건 자체는 빠른 신고로 당일 용의자가 검거되면서 일단락되었다. 그러나 사건 인터넷을 통해 여혐사건으로 전파되면서 뜻밖에 논란 큰 사건 되어버렸다.
         김모씨가 여성에 대한 심각한 피해망상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 범행대상으로 여성을 물색하고 있던 점 등으로 사건은 인터넷 상에서 여섬혐오범죄로 크게 주목받게 된다. 특히 시각을 강조하고 전파하는데 앞장선 것 워마드, 메갈리아와 같은 여초성향 사트였다.
         들은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사건을 여험범죄로 규정하고 있었으며 강남역 포스트잇 추모를 기획하고 각종 추모 행사 및 여성혐오 중단 촉구를 위한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들은 단순히 추모행사를 주도한 것만 아니라 것을 자신들의 남혐활동을 합리화하는데 용하였으며 한국사회를 여혐사회로 단정하고 남성들을 잠재적 가해자로 규정하는데 총력을 다했다.
         여초사트가 주도한 만큼 사건은 웹상에서도 뜨거운 감자가 되었는데 주로 SNS를 중심으로 논란 확산됐다. 처음에는 시민사회 전반의 애도가 모였으나 워마드를 비롯한 여초사트의 공세가 강화되고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한국사회를 답 없는 여혐사회로 규정하는 목소리가 힘을 얻으면서 에 반발하는 움직임도 활발히 일어났다. 워마드를 중심으로 런 움직임을 모두 "여혐"과 "반성을 모르는 남성"으로 규정, 철저히 비하하면서 사건은 여혐 대 남혐의 구도로 옮겨가게 되었다.
         때 정도를 지켜야할 언론에서는 사건을 원색적고 편파적으로 다루면서 논란을 부채질했다. 특히 한겨레, 경향신문 등 진보 언론에서는 워마드의 주장과 맥을 같 하면서 극도의 페미나치스러운 기사를 쏟아내어 진보 진영 안에서도 성토를 당했다. 일부 유명인들도 사건과 관련해서 워마드에 편승하는 의견을 내놓으면서 빈축을 사기도 했다. 특히 진보논객자 미학자로 유명한 진중권은 한국 남성들을 잠재적 가해자로 규정하면서 "x잡고 반성나 해라"는 폭언을 늘어놓고 욕을 먹었다.
         러한 과정에서 정작 피해자와 유가족의 인권은 철저히 무시되었고 특히 피해자의 오빠는 여혐논란에 대해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피해자의 죽음을 용하는 것"란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여초사트에서는 러한 유가족의 목소리 조차 "한국남자는 어쩔 수 없다"는 비하로 일관하였다.
         당초 여초사트로 악명을 떨치고 있던 것은 메갈리아였다. 그러나 메갈리아가 여러 사건을 거치며 세력 위축되자 거기서 한 번 더 분화되어 나온 것 워마드였다. 워마드는 여성판 일베, 혹은 소라넷으로 불리울 정도로 극단적고 폭력적인 주장을 펼치는 세력었는데 강남역 살인사건 논란과 함께 주목을 받으면서 급속도로 세력을 불렸다.
         그러나 지나치게 극단적인 발언과 미러링라는 핑계 조차 내다 던진 노골적인 남성혐오 때문에 "남성을 강간하자"라는 일베스러운 논의를 하다가 발각되어 기사화되기도 하는 등, 여초사트의 명암을 극명히 드러내게 되었다.
         워마드는 메갈리아가 SNS와 홈페지에서 활동하던 것을 넘어 오프라인 시위와 추모행사를 주도하며 훨씬 행동력 있는 조직으로 부각되었고 에 대항해 일베 등의 남초 사트에서도 강남역 추모현장에서 행패를 부리고 추모 포스트잇을 훼손하는 등 민폐에 민폐로 대항하는 행동을 보였다.
         한편 재미있는 것은 일반시민 사회에서는 러한 남혐 대 여혐 논란 자체를 해하지 못하거나 동조하지 않았다는 것. 성별과 무관하게 해당 사건을 추모하고 취약해진 치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데는 없었다.
         지는 2016년 중반부에 잠깐 시행된 "집중토론" 제도의 처음자 마지막 결과물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3화 . . . . 99회 일치
          * "웅영고의 톱"란 어마어마한 명칭으로 등장한 빅3.
          * 하지만 름에 걸맞지 않게 면면들은 나사가 풀린 사람들다.
          * [[토오가타 밀리오]]는 어마어마하게 포지티브하지만 심각한 마스다.
          * [[미도리야 즈쿠]]는 세 명 참가했던 웅영고 중계를 본적 있지만 딱히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질 않았다.
          * 빅3는 세 명 모두 토크능력 엉망라 별 도움 되지 않자 토오가타가 "몸으로 체험해 보자"며 대련을 제안한다.
          * [[키리시마 에지로]]와 미도리야가 적극적으로 대련에 나서고 특히 미도리야는 "웅영고 톱과 차를 알고 싶다"며 의욕적으로 덤빈다.
          * 대련은 토오가타 한 사람 상대하는데 그는 공격을 통과시키고 워프하는 듯 움직는 개성을 사용한다.
          * [[아자와 쇼타]]는 그가 명실상부한 "넘버1에 가까운 남자"라며 조심하라고 하는데, 단 몇 초만에 A반 인원 대부분 K.O당한다.
          * 웅영고 재학생 중에서도 최강으로 불리는 "빅3"의 등장. 그 존재에 관해서는 A반에도 소문 전해져 있었지만 실물을 보는건 대부분 처음다. [[카미나리 덴키]]는 여학생을 보고 "예쁘지만 그렇게 대단한 사람들론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 [[미도리야 즈쿠]]는 그 사에 끼어있는 얼굴을 알아본다. 어제 쓰레기장에서도 나타났지만, 무엇보다 전 웅영제 때 그가 참가한 모습을 봤기 때문다. 당시 Tv 중계로 보고 있었는데 성적 대단한건 아니었지만 "묘한 임팩트"를 남긴 인물었다. 그 옆에 있는 두 사람도 그때 보긴 했지만, 당시엔 특별히 높은 기록을 남기진 않았다. 그런 그들 올해에는 빅3. 미도리야는 어떤 개성을 구사할지 궁금해졌다.
          * 저 헤드 [[아자와 쇼타]]가 빅3에게 자기소개를 부탁하며 "아마지키"를 호명한다. 검은 머리에 귀찮아 죽겠다는 얼굴을 한 학생. 그는 불리자 마자 무시무시한 눈빛으로 학생들을 쏘아본다. [[다 텐야]]는 노려본 것만으로 런 박력 나온다며 놀란다. 학생들 모두 그 눈빛만으로 위축된다.
          >머리 외 부분 인간인 채라서 역시 인간으로 밖에 안 보여.
          >어쩌면 좋지... 말 안 나와.
          * 아마지키가 모양라 "하도 씨"라 불렸던 여학생 대신 나선다. 그녀는 아마지키에게 "너 같은 태도를 벼룩심장라 불러."라고 하더니 급기에는 그를 "벼룩인 [[아마지키 타마키]]"라고 처참한 소개를 한다. 그녀 자신은 [[하도 네지레]]. 인턴 제도에 대해 야기하러 왔다며 시작한다. 여기까지는 보통 사람같은 태도였지만...
          그녀도 아마지키 못지 않게 괴짜같은 면모를 드러낸다. 인턴 제도의 설명을 부탁받고 왔다면서 곧바로 A반 학생들을 뜯어보며 것저것 캐묻고 다니기 시작한다. 우선은 앞에 있던 [[쇼지 메조]]에게 마스크를 왜 썼냐고 묻는다. 근데 쇼지의 대답도 듣지 않더니 다음은 [[토도로키 쇼토]]에게 얼굴의 화상 자국 같은 민감한 부분도 마구잡로 질문한다. 또 대답도 듣지 않고 다음 학생, 그런 식으로 눈에 보는 모든게 신기하거나 상하다고 말하며 꼬치꼬치 캐묻는다. 카미나리나 [[아시도 미나]]는 천연스럽고 유치원생 같다며 귀여워하는데 대부분은 불편해한다. [[미네타 미노루]]는 "나의 알(머리에 생성되는 알)에 대해 묻다니 성희롱다"는 개드립을 치다 제지 당한다.
          * 대로는 강연고 뭐고 진행 안 된다. 아자와가 짜증을 내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미도리야와 만났던 선배가 "안심해주세요"라고 나선다. 그런데 그는 앞뒤없 "전도!"라고 외치며 학생들 쪽으로 귀를 기울는 자세를 취한다. 너무 뜬금없어서 학생들 입을 다물고 있자 "다난"라고 해야지 않냐며 웃어넘긴다. 학생들은 하나같 상한 사람들 뿐라고 수군거리기 시작한다.
          선배는 어수선한 분위기를 정돈하며 "너희 모두 나랑 싸워보자"고 선언한다. 즉흥적인 제안지만 "우리들의 경험을 몸으로 경험하는게 합리적다"는 논리. 아자와도 마음대로 하라며 허락한다.
          * 학생들은 체육관에 다시 모인다. 몸을 풀고 있는 선배에게 [[세로 한타]]가 "정말로 합니까"라고 묻는데 역시 진심다. 체육관에서 조차 벽에 머리를 처박고 있는 아마지키는 "밀리오"에게 "적당히 설명해주고 말자"며 의욕을 보지 않는다. 하지만 무작정 싫다는 것과는 좀 다르다.
          하도도 비슷한 야기를 하고 있다. 그녀는 아시도의 움직는 뿔을 신기해하며 만지작거리면서도 "좌절해서 히어로를 포기하고 문제를 일으킨 애가 있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키리시마 에지로]]는 두 사람의 말을 모두 들었는데 상당히 자극을 받은 것 같다. 같 야기를 들은 [[토코야미 후미카게]]도 그렇다. 토코야미가 "우린 프로 히어로와 싸움도 겪어 봤다"고 말하자 키리시마가 "빌런과도 싸워봤다"고 맞장구치며 자기들 "그런 걱정나 받을 정도로 조무레기로 보냐"고 직설적으로 따진다. 거기에 대한 밀리오 선배의 답은 렇다.
          * 밀리오도 "문제아, 역시 기운 넘친다"며 만족스러워한다. 미도리야는 웅영의 톱과 대련할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는 기회라며 현재의 자신과 그가 어느 정도 차가 있는지 확인하겠다고 다짐한다. 미도리야가 선두를 맡고 키리시마, 오지로, [[사토 리키도]]의 근접전 특기자들 포위를 맡는다. 나머지 학생들도 각자 몸을 풀며 언제든 달려들 준비를 한다.
  • 블랙 클로버/104화 . . . . 99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4. '''장미 아가씨의 우울'''
          * 푸른 들장미 단의 단장 [[샬롯 로즈레]]는 추근대던 버밀튼 남작을 반죽음 시킨다.
          * 그녀는 [[솔 마론]] 갖다 준 드레스를 입어 보고 찬사를 듣지만 런 꼴로 다른 단장 앞에 나설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 그런데 바로 뒤에 나타난 [[야미 스케히로]]는 축제 차림랍시고 훈도시 하나로 돌아다니고 있다.
          * [[바네사 에노테커]]가 야미를 따라와 샬롯과 마주치는데, 그녀들은 본능적으로 연적을 감지하고 대결모드에 들어간다.
          * 바네사의 제안으로 술 많 마시기 경쟁 되는데 바네사는 애초부터 취한 상태라 금방 다운, 샬롯은 초월적으로 술에 약해 한 잔만에 비틀거린다.
          * 샬롯은 저주에 지지 않도록 목표를 정하고 푸른 들장미단의 에스가 되나 결국 저주의 발동을 막지는 못했다.
          * 새삼 열 오른 샬롯 그대로 다운되면서 승부는 무승부로 끝.
          * 그런데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 일제히 한 곳으로 향하는데, "모든 마법기사단 단장"을 모아놓고 공적발표를 시작한다는 것었다.
          * 추근거릴 번지수를 잘못 찾은 죄로 초죽음 된 버밀튼 남작. 아름다운 아가씨라고 생각했던 여자는 푸른 들장미단의 단장 [[샬롯 로즈레]]였다. 샬롯은 가문으로도 개인의 역량으로도 버밀튼 남작을 한참 능가하는 알파걸었고 그녀 자신도 그걸 무기 삼아 신랄한 독설로 멘탈을 부숴뜨린다. 육체와 멘탈 양면에서 죽기 직전에 놓인 버밀튼 남작.
          * 그때 샬롯만 내버려두고 어딘가에 갔던 [[솔 마론]] 돌아온다. 그런데 수습할 생각은 커녕 잘한다고 장단까지 맞춰주는게 가관다.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슬슬 그만두지 않으면 진짜 죽을 거라고 말려달라고 하는데, 참으로 운 좋게 발 걸려서 솔 마론의 가슴에 뛰어들게 된다.
          솔 마론은 신상수훈편에서 아스타를 본 기억을 떠올리는데 "그때 본 꼬맹"라고 불러서 아스타의 신경을 긁는다. 아스타도 지지 않고 "덩치녀"라고 받아치지만 상대는 아스타를 달랑달랑 들어올릴 수 있을 정도로 [[괴력녀]]. 아예 생쥐 취급하며 밟아놓으려 든다.
          * 아스타를 적당히 던져좋은 솔은 원래 목적대로 자신 구해온 드레스를 샬롯에게 입힌다. 샬롯은 남자한테는 과격하지만 여자끼리는 약한지 순순히 그 옷을 갈아입어준다. 솔과 아스타를 비롯해 구경꾼들 그녀의 드레스 차림을 칭송한다.
          * 하지만 괴팍하게도 "남자들 구경거리가 아니다", "언니의 아름다움을 즐겨도 되는건 푸른 들장미단 뿐"라며 아스타를 포함한 구경꾼들에게 엄포를 놓는다.
          * 샬롯 런 꼴은 다른 단장들에겐 못 보여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소란 일어난 걸 듣고 [[야미 스케히로]]가 찾아온다. 일전에 드러났다시피 사실 야미에게 반해있는 샬롯은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지만 어떻게든 감추려고 애쓴다. 야미는 샬롯 평소에 안 하던 드레스 차림을 한 걸 보고 "반짝거리는걸 다 입었다"라며 웃는데 샬롯은 가까스로 포커 페스를 유지하며 야미 쪽야 말로 묘한 의상라고 지적한다. 아닌게 아니라 그냥 훈도시 차림다.
          솔은 자기네 단장의 실태에 대해선 잘 모르므로 야미를 "누추하고 쉰내나는 남자 중 No.1"라 질시하며 샬롯 근처에도 못가게 한다.
          * 그때 야미를 찾아다니던 [[바네사 에노테커]]가 나타난다. 역시 평소 습관대로 진탕 마시고 헤롱거리는 상태다. 그녀는 야미를 알아보고 반갑게 다가오다가, 그 옆에 있는 샬롯과 눈 마주친다. 여자의 육감 탓일까? 두 여자는 무의식 중에 상대를 연적으로 간주한다. 바네사는 누군지도 모르면서 "져선 안 된다"고 막연히 직감하고 샬롯은 "묘하게 야미한테 친하게 구는 여자"라며 질투한다.
          그때 주변에선 클로버 왕국의 특산물 클로버 맥주가 한창 판촉 중다. 바네사는 야미에게 "술 잘 마시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느냐"고 떡밥을 던진다. 야미느 별 생각없 "그렇긴 하다"고 답하는데, 바네사는 걸 기회로 샬롯에게 "술 마시기 대결"을 걸어온다. 샬롯은 공적발표 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며 승부를 피하려 하는데 뇌가 근육인 솔 "언니가 질리 없다!"며 멋대로 승부를 받아들인다.
          한 켠에 테블을 놓고 맥주가 준비된다. 룰은 간단. 1시간 동안 맥주를 몇 잔나 마시냐를 놓고 승부한다. 술은 당연히 클로버 맥주. 원샷은 없는 걸로 한다.
          * 승부 시작. 샬롯은 척보기에도 주당으로 보는 바네사를 경계한다. 하지만 승부가 시작하자마자 바네사가 골아 떨어지면서 승세는 샬롯 쪽으로 기운다. 미 어디서 마실 만큼 마시고 온 참기 때문에 버티고 자시고 할 것도 없었던 것다.
  • 은혼/626화 . . . . 99회 일치
          * [[오우가]]는 [[헤도로]]가 변한 것은 기생종 식물 "파라파헤븐" 때문라 하나 헤도로는 아랑곳 없 누가 꽃을 짓밟았냐고 묻는다.
          * 오우가는 전병력을 동원해 헤도로를 헤치우려 하지만 헤도로의 강함은 그런 정도가 아니었고 오우가는 한 방에 나가떨어진다.
          * 문제는 [[사카타 긴토키]]와 가부키쵸 주민들까지 헤도로가 무서워 [[소년 선데]]로 적한다며 도주한다.
          * 그때 반대편에서 사탄과 누라리횬의 마계대전을 정리하고 온 [[게도마루]]와 [[게츠노 아나운서|게츠노 크리스텔]]등 음양사들 지원하러 온다.
          * 음양사들 수많은 식신들을 소환. 게도마루는 기껏 도와주러 왔는데 도망치는 거냐고 위협하며 긴토키와 가부키쵸 주민들을 전장에 몰아넣는다.
          * [[게츠노 세]]와 [[시리노 도만]]도 현장에 도착. 환혹의 술로 대군 증원된 것처럼 꾸며낸다.
          * 대군 한 가운데 나타난 기한 [[다키니]]족 사나. 곳에서 벌어지는 전쟁 보다는 짓밟힌 꽃 한 송를 신경쓰는 그는 [[오우가]]가 기억하는 "신의 뿔" 틀림없었다. 그의 머리 위에 피어있는 꽃은 혹성 코하쿠의 기생종 식물 "파라파헤븐". 숙주의 뇌에 뿌리를 내리며 머릿속을 꽃밭으로 만들어버린다는 무서운 식물다. 신의 뿔은 오우가와 함께 "뿔의 단"란 용병단을 끌며 무수히 많은 행성을 침략했으나 기생종에 당하면서 딴 사람처럼 되어 버렸다.
          >핀 거다. 내 안의 꽃.
          그 말을 남겼던 신의 뿔 지금, 하필면 지구 침공 작전 중 오우가 앞에 다시 나타났다.
          * 그러나 그 사내는 오우가의 말조차 관심두지 않는다. 그는 짓밟힌 꽃을 들여다보며 런 짓을 한 사람은 손을 들어 달라고 말한다.
          > 마을에서 평범하게 꽃집을 하고 있죠. 지구에 핀 꽃을, 생명을 사랑하죠.
          >해결사집의, '''웃집 헤도로입니다'''
          >그렇기에 묻겠습니다. 지구의 생명을 밟아버린 사람은 누구입니까?
          웃집 [[헤도로]] 등장. 오우가는 그의 등장에 당황하지만 전군을 호령해 그를 공격하게 한다.
          * 오우가를 두려워하는 해방군은 일제히 무기를 치켜들고 헤도로에게 달려든다. 오우가도 앞장서서 철괴로 헤도로의 머리를 내려친다. 헤도로는 들을 보고 곤란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무기를 들어올린 손들 하나하나가 꽃을 짓밟아서 손을 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다.
          >래서야 해가 저물어 버리겠네요.
          오우가의 철괴가 헤도로를 내려치며 커다란 굉음과 흙먼지가 휘날린다. 지금껏 무수한 병력을 고깃덩어리로 만들었던 철괴. 하지만 헤도로는 머리를 정통으로 맞고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선다. 그리고 흙먼지가 걷히는 순간. 오우가의 모습지 않는다. 그가 휘두르던 철괴에 오른손만 남겨둔채,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헤도로의 "꿀밤" 한 방 그를 팔 한짝만 남겨놓고 날려버린 것다. 오우가는 고층빌딩 위로 날아가 박혔고 남아있던 마지막 뿔까지 부러지고 만다.
          * 헤도로는 가까 있던 병력들부터 "꿀밤"을 먹기 시작한다. 병사들 공처럼 날아다니는 진귀한 장면. 해방군을 추스리던 마지막 끈 끊어지자 아비규환의 지옥도가 펼쳐진다. 겁에 질려 도망치는 병력들을 보녀 [[시무라 신파치]]는 헤도로의 위력과 무서움을 동시에 찬양한다.
          >헤도로! 무서워요! 역시 당신 제일 무서워!
          * 하지만 헤도로가 아군 된 지금, 그 무서움은 믿음직한 무서움다. 신파치는 치고 들어가려면 지금라고 대장 [[사카타 긴토키]]에게 말하는데... 왠지 그도 도망치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203화 . . . . 99회 일치
          * 스티그마 내에서 마신족에 대한 여론은 최악고 [[멜리오다스]]는 정체를 숨기고 있지만 마음 편치 않다.
          * 로우는 멜리오다스의 정체가 마신족라 짐작하지만 그를 좋게 봐서 배척하지 않는다.
          * 엘리자베스는 여신족의 고위 인사로 보는지만 그녀를 제외한 실권자들은 모두 마신족 근절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디안느]]는 [[드롤]]의 몸에 빠르게 적응하며 거인족 여럿 덤벼도 상대가 되지 않을 만큼 성장한다.
          *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킹]]은 스티그마와 현시대의 상황을 냉정하게 파악하지만 디안느는 생활에 적응해서 별 관심 없다.
          * [[게라드]]는 [[그로키시니아]]의 '''여동생'''--근친?--. 성전 시대에도 그로키시니아와 함께 있었다.
          * 요정왕의 숲 한켠엔 뤼드셀 구축한 결계가 있는데, 것은 마신족을 유인하기 위한 "산 먹"라고 하는데.
          * 그곳은 마신족으로 보는 자들 수없 구속되어 있다.
          * 마신족 십계를 필두로 대규모 공습을 가한다. [[데리엘]], [[몬스피드]], [[메라스큐라]], [[갈란]], [[프라우드린]] 등 참전.
          * 스티그마 내에서는 마신족에 대한 흉흉한 소문들 돌고 있다. 각지에서 마신족에게 희생자가 나오고 있는데 "십계"는 물론 "흑의 육기사"라는 조직에게도 상당히 고전하고 있다. 모여있던 스티그마의 병사들은 같은 소식들을 공유하며 마신족에 대해 증오를 숨기지 않는다. 그들은 공공연하게 마신족을 섬멸하고 멸종시키겠다는 발언을 한다.
          * 런 분위기 속에서 [[멜리오다스]]는 편히 있지 못한다. 그는 좀 떨어진 곳에서 홀로 밥을 먹고 있는데 얼마 전 합류한 로우가 다가온다. 그는 멜리오다스 옆에 앉더니 "바늘방석 같겠다"는 말을 꺼낸다. 멜리오다스는 자신의 출신에 대해 숨기고 있었지만 로우는 그 마력과 싸우는 모습을 보고 멜리오다스가 마신족일 거라고 짐작하고 있었다. 멜리오다스는 긍정도 부정도 없 놀랐냐고만 묻는데 그건 당연한 일다. 누구도 여신족과 마신족 손잡고 성전에 참여하고 있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너는 좋은 녀석라는 걸.
          로우는 멜리오다스의 정체를 알면서도 그를 좋게 여기며 배척하지 않는다. 멜리오다스는 그 말에 웃지만 마신족 입장에서 보면 자기는 대악당라고 자조적으로 말한다. 화제를 돌리려는 듯 로우는 "성전 앞으로 어떻게 끝날지"라고 말한다.
          멜리오다스가 그렇게 말하자 로우도 맞는 말라고 수긍한다. 그러면서 어찌되었든 확실한건 그들 동료라는 것라 말하고 멜리오다스도 맞장구친다.
          * 스티그마의 본부에서는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가 여신족 지도자들과 설전을 벌고 있다. 그녀는 [[뤼드셀]] 마신족을 근절할 때라고 선언한 것에 크게 반발한다. 그녀는 상상 상으로 지위가 높은지 그녀는 뤼드셀과 [[네로바스타]]를 하대하지만 그들은 경칭을 쓴다.
          네로바스타는 엘리자베스의 말에 건 성전라며 쏘아붙는데 뤼드셀 지나치다고 제지한다. 그는 직접 나서서 모든 것은 전부터 계획된 일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납득하지 못할 뿐더러 어떻게 그런 야기를 멜리오다스 앞에서 할 수 있냐고 거세게 항의한다.
          뤼드셀의 공손했던 태도가 한순간 사라진다. 그는 "모든 종족 바라던 평화"를 주창해왔지만 그 안에 마신족은 포함되지 않았다. 같은 스티그마인 멜리오다스 조차 예외가 아니다. 그는 오히려 엘리자베스가 눈을 떠야 한다며 멜리오다스와 갈라지라고 강요한다. 그에게 있어선 멜리오다스는 마신왕의 후계자일 뿐 상도 하도 아니다. 필요하면 엘리자베스에게 더 어울리는 사내도 준비할 수 있다고 하는데.
          * 엘리자베스는 뤼드셀 얼굴에 손을 대자 뿌리치고 날아간다. 네로바스타는 그녀를 쫓을지 묻는데 뤼드셀은 다시 불손한 태도로 바뀌어 "저 계집은 아무 것도 못한다"며 내버려 두게 한다. 그런 것보다는 "계획의 수행" 우선라고 말하는데.
          * [[디안느]], 지금의 [[드롤]]은 거인족 남녀의 수행에 어울려주고 있다. 두 사람 전력을 다해 덤비지만 디안느는 표정 하나 바뀌지 않는다. 둘의 체술공격을 철저하게 방어하고 가볍게 반격하자 둘 나가떨어진다. 번엔 대지를 조종하는 술법으로 도전하는데 또한 디안느의 실력에는 따를 수도 없다. 디안느가 대지를 움직자 두 거인족의 술법을 집어삼키고 간단히 승리를 거둔다.
          거인족 남녀는 패배를 인정하고 감사를 표한다. 그런데 싸우는 중엔 드롤 본인처럼 진중한 태도였는데 싸움 끝나자 디안느 본래의 발랄한 모습으로 돌아간다. 거인족들도 그런 모습에는 도저히 적응 안 되는 모습니다.
  • 하이큐/253화 . . . . 99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2화]] |||| '''하큐/253화''' |||| [[하큐/254화]] ||
         [[하큐]] 253화. '''기습'''
          * [[카게야마 토비오]]의 페크는 관전하던 [[보쿠토 코타로]]와 [[아카아시 케지]]가 혀를 내두르게 한다.
          * 다시 [[미야 아츠무]]의 서브. [[카라스노 고교]]는 [[우카신]] 코치의 분석으로 "아츠무의 서브는 걸음으로 구분할 수 있다"는 걸 간파한다.
          * 연속으로 서브 에스를 달성한 아츠무는 악취미가 발동해 [[미야 오사무]]와 함께 어떤 모의를 하는데.
          * 멋진 페크로 [[나리자키 고교]]의 블록을 따돌리며 경기의 균형을 맞춘 [[카게야마 토비오]]. 득점에 솔직하게 환호하는 [[사와무라 다치]]와 달리 사령탑 카게야마는 생각 복잡하다. 사실 그가 노린 페크 상대는 맞은 편의 오미미. [[히나타 쇼요]]가 튀어나가면 당연히 따라붙을 줄 알았는데, 잘도 간파하고 히나테에 붙지 않았다. 오미미도 방금 전 카게야마가 "의도적으로 낚으려 했다"며 눈을 흘긴다.
          생각 복잡한건 코트 바깥의 세터도 그랬다. [[후쿠로다니 학원]]의 [[아카아시 케지]]가 그랬다. 옆의 [[보쿠토 코타로]]는 완전히 히나타한테 올리는 건 줄 알았다며 카게야마를 칭찬하지만, 아카아시는 차라리 소름 돋았다. 단순한 미끼를 던져 봐야 나리자키의 블록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하지만 방금 전 세트업은 퍼스트 터치가 코트 중앙으로 올라가서 각도상으로 보면 완전히 히나타한테 가는 흐름었다. 그걸 교묘하게 라트로 보낸게 성공의 유. 는 카게야마가 시야가 넓기만 한게 아니라 상대에게 어떻게 보일지까지 파악한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남은 요소는...
          >히나타는 자그마한데도 존재감 세단 말지!
          * 본의 아니게 카게야마의 연기에 어울려준 히나타는 속으로 "완전히 나한테 오는 줄 알았다"고 그를 원망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외부에서 보기는 호흡 척척 맞은 페크였다. 응원단은 새삼 "카라스노 고교가 렇게 강했구나"하고 감탄한다. 벤치의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나리자키가 인터하 2위에 으리으리한 응원단까지 갖춘 강호긴 해도 필요상으로 강대하게 보지 않았나 되짚어 본다. 옅에 앉은 [[시미즈 키요코]]는 열기를 더해가는 [[타나카 사요코]]의 태고팀의 응원을 들으며 담담히 대답한다.
          * 다음 플레나리자키의 득점. 추격에도 흔들리는 기색은 없다. 스코어 9 대 7. 나리자키의 2점 리드 상황에서는 서브는 다시 [[미야 아츠무]]. 그가 서브 위치에 서는 것만으로도 카라스노 응원단의 시마다와 타키노우에는 "도류"라며 를 간다. 사요코는 "그건 공을 두 개 쓰기라도 하냐"고 문외한다운 야기를 하자 시마다가 설명에 들어간다.
          도류란 스파크 서브와 점프 플로터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기술을 두고 하는 말다. 보통 선수마다 주력 서브는 정해져 있다. [[아즈마네 아사히]]나 히나타는 스파크 서브, [[야마구지 타다시]]는 점프 플로터, 런 식다. 아츠무는 어느 쪽든 때릴 수 있어서 서브가 날아오기 전에는 구분할 수 없고, 그래서 리시브할 위치를 선점하기 어렵다. 거리로는 단 한 걸음지만, 실제 플레에선 그 작은 차가 실점으로 어진다.
          * 아츠무가 엔드라인을 지나 서브 위치로 향한다. 그 사 카라스노 고교의 리시버 사와무라, [[니시노야 유]], [[타나카 류노스케]]는 그의 "걸음걸"에 집중한다. 게 그들 세운 나름의 대책. 지난 밤에 [[우카신]] 코치가 찾아낸 공략 포인트다.
          * 전날 밤, 비디오를 보며 아츠무의 도류가 얼마나 무서운지 강조했던 우카 코치. 그렇다면 정말로 서브 토스 순간까지 뭐가 올지 전혀 알 수 없단 말인가?
          >걸음야.
          우카 코치가 찾아낸 구분법은 엔드라인에서 서브 위치에 도달하기까지 걸음걸의 차. 아마 그게 아츠무 나름의 "루틴"일 것다. 엔드라인 기준으로 네 걸음은 점프 플로터, 여섯 걸음은 스파크 서브다. 아즈마네가 눈을 번쩍 뜬다. 뭐가 올지 안다면 대응 빨라진다. 하지만 서브 때 동작 전체를 찍은 영상은 구하기 어렵다. 타케다 고문은 용캐 그걸 찾아냈다고 감탄한다. 걸 찾기 위해 우카 코치는 엄청나게 헤맸으며 인터넷 영상부터 지인 구한 영상까지 보지 않은게 없었다.
          * 우카 코치의 분석은 헛되지 않았다. 아츠무의 걸음은 정확히 네 걸음. 점프 플로터다. 카라스노의 리시버들 한 걸음 앞으로 나와 대비한다. 그런데 대응법은 공격측인 나리자키도 어느 정도는 예상했던 바였다. 특히 [[미야 오사무]]는 설사 아츠무의 버릇을 간파했다고 해도 별 건 아니라고 여긴다.
          * 아츠무가 기록한 두 번째 서브 에스. 응원단을 포함해 전 경기장 그의 름을 연호하는 것만 같다. 객석에서 아츠무의 서브를 찬양하는 목소리가 [[야치 히토카]]에게 들릴 정도였다. 아나운서는 걸 잘라내지 못하면 카라스노에겐 어려워질 거라고 코멘트한다.
          성급할 것 없다는 사와무라의 말 덕에 카라스노의 전의는 꺽지 않았다.
          * 그런데 런 모습은 아츠무에게 묘한 호승심을 부채질했다. 아츠무는 슬쩍 형제 오사무에게 다가가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1화 . . . . 98회 일치
          * [[올마트]]의 중재로 [[바쿠고 카츠키]]와 [[미도리야 즈쿠]]의 대결은 일단락된다.
          * [[아자와 쇼타]]는 크게 꾸짖지만 올마트에게 사정을 전해듣고 비교적 가벼운 근신으로 처리한다.
          * 싸움 후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 친밀해진다.
          * B반은 임시면허 시험에 전원 합격, [[모노마 네토]]가 으스댄다.
          * 올마트에겐 사실 후계자를 찾던 시절 또다른 후보도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는 웅영고의 재학생.
          * [[올마트]]는 지금까지의 야기를 [[바쿠고 카츠키]]에게 전부 고백한다. 제 바쿠고는 올마트의 력과 원 포 올의 정체, [[미도리야 즈쿠]]가 그 계승자라는 것까지 모두 알게 됐다.
          올마트는 본래는 자신 바쿠고에게 고개 숙고 부탁할 일었지만 신경쓰게 했다고 사과한다. 바쿠고는 신경 쓴게 아니라 그저 떠들고 다닐 리스크를 고려했을 뿐라고 말한다. 전부 듣고 난 바쿠고는 그런 중대한 일을 떠벌린 거냐고 미도리야에게 한 마디 한다. 올마트는 그의 개성 소진된 것은 전적으로 자기 선택지 바쿠고의 책임 아니라고 강조한다. 바쿠고는 잠시 생각에 잠긴다.
          바쿠고는 결국 그가 할 일은 변하지 않았지만 미도리야가 한 것처럼 것저것 모든 것을 흡수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것고 "선택받은" 미도리야보다 더 높 올라갈 거라고 선언한다. 미도리야도 지지 않고 자신도 그보다 위로 올라가겠다고 말하면서 서로 더 높 올라갈 거라고 작은 설전 벌어진다. 올마트는 번에야 말로 진짜 라벌 같아졌다고 생각한다.
         >시험을 끝낸 그날 밤에 싸움라니.
         >기운 넘쳐서 좋구나.
          * 그리고 잠시 뒤. 담인 [[아자와 쇼타]]의 호된 훈계가 기다리고 있었다. 아자와는 둘을 꽁꽁 포박해서 압박한다. 사실 둘의 싸움에 대해서는 대충 짐작하고 있었다. 그가 호출받았을 때 나타난건 올마트였기 때문. 번에도 올마트는 아자와를 진정시키며 원인은 자신에게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바쿠고의 심리 상태를 언급하며 자신 교사들 멘탈 케어를 맡아줘야 했던 부분라고 강조한다. 그 말을 듣고 아자와는 어느 정도 수긍한다.
          그러나 기숙사 생활고 담임인 들을 그냥 둘 수도 없는 일. 아자와는 누가 먼저 손을 댔는지 확인한 다음 바쿠고에겐 4일간, 미도리야는 3일간 근신과 기숙사 공동구역 청소 및 반성문 제출을 구형한다. 그 밖에 상처가 심해지면 [[리커버리 걸]]에게 가라는 둥 잔소리를 해대는 걸로 날의 싸움은 완전히 종결 되었다.
          * 다음날 아침부터 싸움 소식은 구설수에 오른다. [[아시도 미나]]와 [[하가쿠레 토오루]]가 가장 먼저 달려든다. 미도리야와 바쿠고는 아침부터 공동구역을 청소하고 있어서 소문은 더 빠르게 전달됐다. 둘은 한 바탕 놀림감 된다.
          [[우라라카 오챠코]]는 화해는 한 거냐고 하는데 사실 화해인지 아닌지 애매한 무언가라서 미도리야가 대충 얼버린다. [[다 텐야]]는 어쨌든 둘은 시업식에 빠질 수밖에 없겠다며 나머지 학생들을 인솔해 기숙사를 나선다. 나가면서 [[토도로키 쇼토]]는 임시면허 보충수업 어쩔 거냐고 하는데 바쿠고는 퉁명스럽게 상관하지 말라고 대꾸할 뿐다.
          둘은 어색한 분위기로 청소를 하는데 미도리야가 먼저 말문을 연다. 자신의 슛 스타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는데, 평소의 바쿠고와는 달리 "예비 동작 크고 아슬아슬하게 반응할 정도는 되기 때문에 난타전엔 불리하다"는 도움 되는 조언 돌아온다. 게다가 "펀치랑 맞춰서 한 건 짜증났다"고 나름 긍정적인 체크도 해준다.
          올마트가 느낀 대로 둘의 관계는 뭔가 달라졌다.
         >그쪽엔 임시면허 탈락자가 두 명나 있었다며?!
          * 시업식을 위해 동하는 중. B반의 [[모노마 네토]]가 나타나 시비를 건다. [[키리시마 에지로]]는 "너네 쪽에서 떨어진건 너겠네"라고 받아치는데 모노마는 한바탕 웃을 뿐 말없 돌아선다. 그런데.
          놀랍게도 B반은 전원 합격. 모노마 조차 합격했다. 탓에 토도로키가 자책하느라 키리시마가 위로한다.
          * 사실 B반 학생 중에 시비를 거는건 모노마 뿐다. [[츠노토리 포니]]는 일본어가 서툰데도 어떻게든 좋은 관계를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모노마가 상한 일본어를 가르쳐줘서 실언을 하고 만다. [[켄도 츠카]]가 모노마를 제재.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3화 . . . . 98회 일치
          * [[오버홀]] 치사키의 오른팔 [[리나카]]의 계략으로 동료들과 단절된 [[키리시마 에지로]]와 [[패트껌]].
          * 철포옥 핫사슈 "랏파"와 "텐가"가 들을 습격한다. 랏파가 공격적인 러쉬, 텐가가 강한 배리어를 치는 "창과 방패"의 조합.
          * 랏파는 시간을 끄는 텐가를 공격할 정도로 싸움에 환장한 성미로 키리시마의 경화를 깨뜨리고 패트껌의 지방으로도 상쇄할 수 없는 러쉬로 공격한다.
          * 패트껌은 여기서는 싸움에 응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역으로 랏파를 도발, 텐가를 배제하고 둘의 1 대 1싸움으로 몰고간다.
          * 키리시마는 패트껌 당하는걸 보고만 있게 되자 자괴감에 빠지나 패트껌 일방적으로 당하고 죽어가자 억지로 몸을 움직인다.
          * 키리시마는 "경화가 깨지자 마자 다시 경화"하는 대항책으로 랏파의 러쉬를 버텨내고 반격까지 시도하나 텐가의 개입으로 실패한다.
          * 그러나 그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다. 패트껌은 그 사 랏파가 준 충격을 흡착해 응축, 지방을 태운 에너지까지 더해 하나의 "창"으로 바꾸는데 성공한다.
          * [[오버홀]] 치사키를 추적하는 [[서 나트아]]와 히어로 연합군. 그러나 [[리나카]]가 판 함정에 빠져 [[아자와 쇼타]]가 고립될 뻔한 걸 [[패트껌]]과 [[키리시마 에지로]]가 지키고 대신 희생한다. 함정에 빠진 들 앞에 나타난 철포옥 핫사슈는 "랏파"와 "텐가". 랏파는 저돌적인 격투가로 개성의 정체는 알 수 없으나 큰 덩치와 파워, 강력한 펀치연타가 특기다. 텐가는 차분해 보는 남자인데 굉장한 강력한 배리어를 치는 개성.
          패트껌 랏파의 러쉬를 버티고 반격을 가하자 배리어로 막는다. 랏파는 자기 성미에 맞지 않는다며 배리어를 치워달라고 하지만 텐가가 오버홀의 명령은 그런게 아니라고 거절한다. 쪽은 "창과 방패"의 조합, 저쪽은 "방패와 방패"의 조합라 상성상 유리하니 콤비네션으로 처리하자고 말한다.
          * 그런데 랏파가 황당하게도 텐가를 공격한다.일단 작은 배리어를 쳐서 그걸 막는 텐가. 랏파에겐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적도 아군도 없는 모양다. 극는 오버홀은 "오바호"란 자기만의 애칭으로 부르는데, 콤비도 "오바호"가 멋대로 정한 거니 상관없고 자신은 누구든 패죽일 수만 있으면 만족라고 말한다. 텐가는 질렸다는 듯 배리어를 해제해주며 그렇게 해서 처리할 수 있으면 맘대로 해라고 허락해주며 "오바호가 아니라 오버홀님"라 정정한다. 랏파는 "좋은 히키코모리"라고 응수.
          * 배리어가 걷히자 다시 속사포같은 러쉬가 쏟아진다. 패트껌은 크게 밀려나면서도 상활을 냉철하게 파악한다. 우선 랏파와 정면승부는 무리. 공격도 보고 피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 사정거리 안라면 무조건 맞는다고 보는게 좋겠다. 위력도 자신의 지방으로 상쇄가 불가능할 지경. 소모전으로 흘러간다면 도저히 방법 없다. 방금 전 랏파와 텐가가 다툰 듯 보는게 돌파구가 될까? 어려워 보인다. 지금은 물러났지만 위험해지면 다시 배리어를 칠게 뻔하다. 그 강도는 아까 때려본 바로는 철벽. 불행하게도 현재 패트껌의 파워로는 뚫을 수 없다. 결국 텐가를 어쩌지 못하면 승리할 가능성 없다는 결론 나온다.
          키리시마는 아직 회복 되지 않았다. 그는 한 가지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대뜸 랏파를 향해 "나도 전에는 무투파"였다며 그쪽 지쳐서 공격을 멈추는 것과 자신 버티지 못하는 것, 창과 방패 중 어느 쪽 강할지 승부하자고 도발한다. 당연히 기쁘게 응하는 랏파. "착한 돼지"라고 극찬한다. 하지만 아깐 소모전으로 나가면 반드시 진다고 하지 않았나? 패트껌의 심정은 절박했다.
          >하지 않음 확실히 죽음 뿐야!
          랏파는 텐가가 배리어를 쓰지 않겠다 약속하자 "착한 사람들 뿐"라 기뻐하며 패트껌과 맞부딪힌다.
          * 두 중량급의 격돌. 일찌감치 뒤로 밀려난 키리시마는 지켜볼 뿐다. 두 팔은 부러졌고 자긍심도 박살냈다. 설마 언리미티드 모드가 렇게 쉽게 깨질 줄야. 하지만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다. 패트껌 일방적으로 얻어맞고 있다. 대결라고 할 수도 없었다. 기관총의 연사같은 러쉬가 쉴 새없 패트껌을 때렸다. 그는 손 한 번 휘둘러보지 못하고 그 충격으로 몸 떠오를 지경다. 패트껌 충격을 다 흡수하지도 못하는 것, 그럼에도 자신을 감싸기 위해 싸움을 자청했음을 키리시마는 알았다. 그럴 수록 자괴감 사무친다.
          그는 터져나오려는 자기 자신에 대한 원망을 를 악물어 참는다.
          * 랏파의 러쉬가 더욱 빠르고 강해진다. 거기에 얻어맞는 패트껌은 마치 찢겨져 나가는 것 같았다. 예상보다 너무 아프다. 기세가 오르고 있다. 아무래도 "늦은거 아닌가"하고 불안해진다. 랏파가 제야 겨우 어깨에 열 오른다며 "쓰러지지 마라"고 빈정거린다.
          * 키리시마는 지금라도 뭔가 할 수 있는게 없나 궁리한다. 패트껌 죽는다. 자신 때문다. 대로 보고만 있을 건가? 자신에게 아무리 질문을 던져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자신을 질타하고 훈계해도 그가 할 줄아는건 버티고 견디는 것 뿐. 하지만 그게 안 되지 않는가?
          >아무 것도 없는 거냐 자식!
          그렇게 자문자답을 되풀하는 동안 눈동자에 공포가 비친다. 덩치들의 싸움에 관심 없던 텐가가 그에게 주목했다. 그리고 눈빛에 어린 감정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미 키리시마가 공포에 물들었고 두 번 다시 일어설 수 없게 될 거라며 불쌍하게 여긴다.
  • 마기/325화 . . . . 98회 일치
          * 자신을 신 될 그릇라 여겼던 다윗. 그러나 그 자신도 다른 특 되기 위한 발판일 뿐었다 여기며 자포자기한다.
          * 황제국에선 복귀한 연백룡 연홍옥과 힘을 합쳐 국정을 다루고 있고 알리바바와 모르지아나는 결혼준비로 바쁘다.
          * 알라딘은 유난과 함께 국제연합 있는 천산산맥 상공에서 심상치 않게 변한 세계를 걱정하고 있는데.
          * 다윗의 풀네임은 다윗 요아즈 아브라함. 알마트란 시절 일 일라가 최초로 마법을 부여한 인간 중 한 명었다. 겉으론 평범한 소년에 지나지 않았던 그는 마법과 함께 또다른 특한 재능을 부여받았는데, 그것은 "운명을 보는 힘". 즉 특다. 그는 운명을 통찰하며 마법란, 마법사란 무엇며 신 어째서 그를 선택했는지 의문을 가진다.
          * 훗날 그가 알마트란을 통치하며 마법으로 영원에 가까운 존재가 되자 그는 하나의 답을 내놓는다. "나는 신과 견줄 수 있는 존재다." 신에게 선택받아 새로운 신 될 존재임을 믿어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오만에 지나지 않았다. 우고에게 패한 지금은 그저 더 큰 특 되기 위한 발판, 그정도가 다윗의 역할었던 것다. 다윗은 그 점을 인정하며 씁쓸히 자조하는데.
          * 그때 눈부신 빛과 같은 존재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그를 비춘다. 그 목소리는 오히려 지금부터 다윗의 역할 시작된다며 마법란 세상을 전진시키는 힘며 마법사란 "왕을 지탱하는 왕좌의 현좌"라 말한다. 세상을 창조하는 것은 신 아닌 "왕"며 그것을 보좌하는 역할 다윗의 진정한 사명었던 것다. 그 목소리는 손을 내밀어 다윗을 "마기"로 선택한다.
          * 우고와 아르바가 있는 성궁은 일어난다. 우고가 해파리처럼 만들어 수조에 봉해버린 다윗과 일 일라가 묘한 힘을 부리더니 루프로 환원됐던 어떤 를 되돌리기 시작한 것다. 우고 조차도 지금 무슨 일 일어나는 건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데.
          * 루프 속에서 나타난 인물은 신드바드. 우고 루프에 환원되고도 자아를 유지할 리 없다고 경악하지만 다윗은 7명의 진들 힘을 합쳐 그들의 왕, 신드바드의 영혼을 붙들어 놓은 거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외부에서 다윗 그걸 끌어 올림으로서 신드바드는 다시금 세상으로 돌아온 것다. 아니, 그토록 염원하던 성궁에 도달하고 만 것다.
          * 우고의 주위를 신드바드의 일곱 진 둘러싼다. 후르후르, 베파르, 바레포르, 바알, 포칼로르, 크로세르, 제파르. 본래 진들은 금속기의 주인 죽으면 성궁을 거쳐 다시 던전으로 돌아가 새로운 왕을 기다린다. 그러나 일곱 진들은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들은 솔로몬 택한 자유로운 운명을 "무책임한 것"으로 비난하며 신드바드의 절대적인 지도자 론에 찬동한다. 그리고 그 절대적인 지도자로는 신드바드 외에는 생각할 수도 없다고 말한다. 우고는 뒤늦게 들의 배신을 깨닫는다. 그들 솔로몬을 비난하고 비하할 수록 본래 왕 되려고 하지도 않았고 남들의 권유로 그 자리에 올랐던 솔로몬 왜 모욕 당해야 하냐며 억울해서 눈물을 흘린다.
          * 그때 또다른 목소리가 나타난다. 우고는 그게 신드바드라고 생각했지만 놀랍게도 솔로몬의 영혼다. 그 영혼은 우고의 수고를 치하하고 자신도 지쳤다며 젠 신드바드에게 뒤를 맡기고 편히 살자고 말한다. 그것은 다윗 보여주는 허상에 지나지 않았지만 미 정신 피폐해진 우고는 그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속아넘어간다.
          * 우고가 무력화되자 신드바드는 성궁의 문지기 역할을 완전히 빼앗는다. 아르바는 급변하는 상황 때문에 혼란스러워한다. 신드바드는 미 그들의 권속을 데리고 세계를 재구축하는 작업 착수한다.
          * 그때 지상의 황제국. 수도 낙성에선 연홍옥과 연백룡은 머리를 맡대고 정사를 논하고 있다. 백룡은 홍옥의 지도 아래 황제국 다시 일어섰다며 감격하고 홍옥은 함께 힘내자고 답한다.
          * 그 옆에선 알리바바와 모르지아나가 결혼식 준비로 바쁘다. 알리바바는 청첩장 쓰는 일로 정신 없는데 상회 단골들을 빠짐없 초대하려고 엄청난 수의 청첩장을 집필 중. 심지어 일일히 수기로 적고 있다. 모르지아나도 마스루드 앞으로 보낼 청첩장을 작성하는데, 청첩장라기 보단 도전장에 가까운 디자인. 게다가 여전히 글씨가 지저분하다. 알리바바는 콩깍지가 낀 영향인지 "글씨가 예뻐졌다"고 칭찬하고 백룡도 진담인지 빈말인지 달필라고 칭찬. 홍옥만 위화감을 느낀다.
          * 그때 익숙한 목소리가 "글씨가 더럽다"고 팩트를 던지는데. 행방불명됐던 쥬다르다. 갑자기 돌아왔다 싶었는데 홍옥을 보자마자 할망구라고 부르질 않나 화장 옅어졌다고 하지 않나 실례되는 소리만 늘어놓는다. 알리바바가 반가움 반 황당함 반으로 언제 돌아왔냐고 묻는데, 사실 돌아오긴 백룡하고 같 전날밤에 돌아왔다. 그런데도 어디 처박혀있었는지 얼굴도 비치지 않았던 것다.
          * 알리바바는 너무 태연하게 나타난 쥬다르를 빤히 쳐다보는데 제 전쟁하겠다고 설치지 않냐고 묻는다. 쥬다르는 그런건 벌써 하고 왔다고 하는데. 모르지아나는 쥬다르가 영 협조성없 굴자 그냥 백룡에게 어디서 찾아왔냐고 물어본다. 백룡은 그를 그의 고향 산골마을에서 찾아냈다고 하는데. 알리바바는 쥬다르도 고향 있었다는데 놀라면서도 잘된 일라고 말한다. 쥬다르는 귀향었다고 으스대는데 그꼴 보기 싫었는지 백룡 고향 마을에서 알아낸 일을 마구 폭로하기 시작한다. 쥬다르의 름은 알 사멘 붙인 예명고 고향에서 불리는 본명은 따로 있는데 그게 "얼굴에 안 어울리는 름"라는 것. 쥬다르는 백룡의 입을 황급히 틀어막더니 알라딘을 찾으며 화제를 필사적으로 화제를 전환한다.
          * 쥬다르가 그토록 찾는 알라딘은 천산산맥 상공, 국제연합 건물는 위치에 있다. 옆에는 유난도 동행 중. 두 사람은 국제 연합 위에 열린 성궁으로 가는 문을 바라보며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눈다. 알라딘은 일 커졌다고 말하는데 유난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묻는다. 알라딘은 그건 모르겠지만 미 느껴지고 있다고 한다.
         || 세상은 더상 예전과는 달라. ||
         신드바드가 부활할 수 있었던 열쇠는 일곱 명의 진. 분명 들도 우고가 주창한 솔로몬의 상에 동조했던 인물었다. 그러나 신드바드에서 감화된 것인지 완전히 솔로몬의 상을 부정하게 됐으며 신드바드의 수족으로서 우고 마저 배신하게 되었다. 배신한 상 지상에 있는 신드바드의 옛동료들은 권속기를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신드바드가 부활했다고는 하나 미 복잡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 우고가 바로 무력화됐다고는 할 수 없지만 신드바드가 부활한 충격+진들의 배신+우고 본인의 정신적 문제가 겹쳐져 간단하게 무력화되고 말았다.
         본래 최종보스 후보로 점쳐졌던 다윗은 꾸준히 신드바드를 현혹하고 잠식한 거라고 생각됐지만 결국 그 자신 신드바드를 "왕"으로 만드는 "마기"였음 드러났다. 결국 다윗의 장대한 계획은 신드바드에게 바쳐지기 위해서였던 것. 지금껏 신드바드가 마기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것도 바로 다윗 마기가 되기 때문었다.
  • 마기/342화 . . . . 98회 일치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의 진짜 의도는 "진짜 나보다 뛰어난 사람" 나타난다면 "신"의 자리를 넘기는 것었다. 하지만 아직 그럴 맘 들지 않는다는데.
          * [[알라딘(마기)|알라딘]]은 부조리한 세상기 때문에 더욱 남과 맞부딪히며 조금씩 변화하며 자신의 의지로 살아가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 신드바드는 자신 성궁에 오기 직전에, 사실 자신 없어도 전란 와도 다들 잘 지낼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고 말한다.
          * 그러나 그는 "혁신가"였던 동료들 현실에 안주하고 룩한 것에 집착하고 지키려하는 모습에 큰 실망을 느끼고 루프를 뒤바꿀 결심을 했다.
          * 알라딘은 신드바드의 말을 듣고 그가 세상에 절망한 진짜 유를 깨닫는데, 그건 사회적 모순 아니라 "인간 본성의 모순" 때문었다.
          * 인간은 그 자신 악하거나 사회가 악하지 않아도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 무슨 짓든 하는 존재로, 런 입장 부딪혀 비극 생기는 것다.
          * 알라딘은 자신 겪은 비극도 본질적으론 무언가를 지키기 위한 신념의 싸움었음을 깨닫고 신드바드가 세상의 루프를 다시 쓰려는 유도 깨닫는다.
          * 그런데 신드바드는 또다시 묘한 야기를 한다. 자신을 신으로 만든 존재가 누구겠냐는 것. 그게 바로 "솔로몬의 의지"라고 하는데.
          * 던전 제파르에 나타난 17세의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 그는 [[알라딘(마기)|알라딘]]라면 대화상대가 될 수 있겠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신드바드가 대체 왜 런 짓을 하는지 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단지 대화라면 지상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었다. 그 점을 신드바드가 인정한다. 알라딘은 그가 자신들과 힘을 겨뤄 자신 세상의 신 되기에 가장 적합하다는걸 증명하고 싶은 거였냐고 묻는다.
          알라딘으 눈을 휘둥그레하게 뜨는걸 보며 신드바드는 "나보다 세상을 올바르게 끌 자가 있다면 그들에게 신 자리를 줄 생각"라며, 알라딘 일행을 불러온 것은 그들 가망 있어서 그랬던 것다.
          >아직 내 힘을 넘겨줄 마음 들지 않는군.
          싸움은 신드바드가 신 되기 위한 승부가 아니라, 신드바드가 신을 고르는 승부였던 것다.
          * 지금껏 말 없던 [[세렌디네 파르테비아]]가 나서 다시 한 번 던전 제파르의 질문을 던진다. 부조리한 세상에서 인간은 자기 의지로 살아야 하나, 아니면 누군가에게 끌어져야 하나?
          >부조리한 세상니까 더더욱
          >그게 내 답야.
          * 마침내 입을 연 신드바드는 놀라운 야기를 한다. 사실 그는 성궁에 오기 직전 알라딘과 같은 걸 느꼈다. 세상 부조리하고 전란 계속되더라도 다들 나름대로 잘 살아갈 수 있다. [[아르바(마기)|아르바]]가 성궁으로 가는 문을 열기 직전 그걸 깨달았다. 알라딘은 그렇다면 왜 세상을 바꾸려 하냐고 묻는다.
          알라딘 했던 말, "아무 데도 못가고 아무 것도 변치 않는 것만큼 괴로운건 없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신드바드는 누구보다도 그걸 견딜 수 없어하는 인물다. 하지만 그는 현실의 사람들은 아무도 현실 바뀌길 바라지 않는다는걸 깨달았다. 심지어 그의 동료였던 인물들 조차도 그가 더상 혁신가로 살길 바라지 않았다.
          알라딘 "동료"란게 누굴 말하는 거냐고 묻는다. 그건 팔인장을 말하는 거였다.
          * 팔인장들은 그의 가장 절친하고 가까운 동료였다. 그들은 세상의 부조리에 함께 분노했고 세상을 바꾸고자 힘을 합쳤다. 나라를 만들고 동맹을 만들고 분쟁을 없애길 바랬던 그들은 분명 혁신가였다. 그리고 혁신은 성공했다. 그들 바라던 분쟁 사라진 세상을 만들었을 때, 동료들은 더상 혁신가기를 거부했다.
          [[쟈파르]]는 국제동맹과 칠해연합을 지키는데 혈안 되어 다른 것을 보지 않았다. [[샤를르칸]]나 다른 팔인장들은 과거의 신드리아 왕국을 그리워하며 한탄만 했다. 무리도 아니다. 그 섬에서 자신들만의 낙원을 만드는게 그들의 최종목표였기 때문다.
  • 원피스/852화 . . . . 98회 일치
          * [[빈스모크 레쥬]]는 의무실에서 정신을 차리나 기억 혼란한 상태. [[상디]]가 경비를 때려잡고 침입해 레쥬를 확보하고 사정을 설명한다.
          * 루피는 공복인 데다 부상 낫지 않아 상태가 좋지 않지만 서둘러 상디를 구하기 위해 달려간다.
          * 야기를 들은 레쥬는 처음부터 [[샬롯 푸딩]]을 의심하고 미행했으나 설마 그런 인물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 그러나 제르마를 멸망시킨다는 계획에 대해선 함구하고 대로 멸망 당하게 하자고 제안한다.
          * 레쥬는 상디에게 출생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는데 그들의 어머니는 [[빈스모크 저지]]의 계획에 반대했고 아 감정없는 병기로 태어나길 원치 않았다.
          * 어머니는 죽음을 각오하고 혈통인자를 억제하는 극약을 마시는데 다른 형제들에겐 영향 없었지만 상디만은 감정을 가진 아로 태어났다.
          * 어머니가 일찍 죽은건 그 약 탓인데 저지는 모두 상디 탓라고 뒤집어 씌웠다.
          * 레쥬는 어머니가 바랬던 "감정"을 가진 아인 상디가 "실패작"일리 없다며 살인자 집단인 제르마를 버리고 도망치라고 말한다.
          * 사실 상디에게 채워진 수갑은 레쥬가 바꿔치기 한 것. 폭발하지 않는다.
          * 상디는 함께 도망치자고하지만, 레쥬는 자신에게 감정은 있을 지언정 아버지에게 거역할 수 없는 "공범자"라며 함께 멸망당해 마땅하다고 말한다.
          * 상디가 주저하자 레쥬는 밀집모자일행을 들며 "저렇게 멋진 녀석들은 제 평생 다신 못 만날 거야"라고 다그친다.
          * 홀 케크 성의 의료실에서는 의사가 [[빈스모크 레쥬]]를 치료하고 있다. 사실 그녀는 개조인간라 괴물같은 자연치유력으로 벌써 상처가 아물고 있다. 의사는 안정을 취하면 내일 "다과회"에도 참석할 수 있겠다며 안심한다. 의사는 방은 경비에도 맡기고 자신은 4층의 또다른 의료실로 발길을 옮긴다. 경비가 혼자 남자 바깥에선 수상한 그림자가 접근하는데. 얼마 후 레쥬가 병상에서 눈을 뜬다.
          그녀가 눈을 뜨자마자 발견한 것은 [[상디]]. 침대 옆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레쥬는 성 안에서 "침입자" 때문에 난폭해진 경비를 만난 데까지는 기억 있지만 다리의 부상에 대해선 기억을 못한다. 막연히 "난동에 휘말렸다"고 생각하는데. 혼란스러워하는 그녀에게 상디가 기억은 위조된 거라며 그녀에게 일어난 "진짜 사건"을 밝힌다.
          * 죄수도서실은 때아닌 화재 발생. "몬도르의 책"은 태워야지만 해제가 되기 때문에 [[징베]]가 불을 지른 것다. 안에 있던 죄수들 불 붙은 채로 책에서 튀어나온다. 징베는 미리 물을 준비하고 있다가 [[몽키 D. 루피]]와 [[나미(원피스)|나미]]가 나오길 기다려 불을 꺼준다.
          간신히 화상을 면하고 풀려난 루피와 나미. 나미는 "전에도 런 적 있던 것 같다"고 투덜거리고 루피는 팔을 안 끊고 끝났다고 껄껄 웃는다. 징베는 자신들 처음 만난 것도 [[임펠다운|감옥]]었다며 잠시 회상한다. 그리고 책에서 나온 죄수들의 수를 보라며 만큼 빅맘 [[샬롯 링링]]에겐 우수한 부하가 많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나미는 징베가 섬에 있는 까닭을 묻는데, 그는 덤덤하게 자신의 태양 해적단 빅맘 산하에 들어갔으며 지금 자신의 행동은 "모반"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그러는 사 성 내에는 죄수도서실의 파란 전파되며 병력들 몰려온다. 루피는 전투의 상처가 회복되지 않은데다 공복까지 겹쳐 시들시들한데 [[샬롯 푸딩]] 상디를 속고 있는 걸 전해줘야 한다며 억지로 일어나 죄수도서실을 박차고 나선다. 징베와 나미는 성내엔 강자가 쫙 깔렸다고 말려보지만 소용 없다.
          * 의료실에선 상디가 레쥬에게 모든 걸 전한다. 레쥬는 상디의 말을 순순히 믿는다. 본래 그녀도 푸딩 너무 착해서 수상했기 때문에 조사를 한 것고, 그러다 당한 것다. 그렇지만 설마 그정도일 줄은 예상하지 못한 것 같다. 상디는 빅맘 결혼하지 않고 제르마를 몰살시킬 작정라면 처음부터 자신 희생해 밀집모자 일행을 살리는건 택도 없는 일었다고 자책한다. 그런데 레쥬는 태연한 태도로 말한다.
          >"제르마"는 대로 망해야 돼.
          그녀는 대로 모든 사실을 함구하면 빅맘 그걸 저절로 뤄줄 거라고 말한다. 상디는 "너도 죽는데 무슨 소리냐"고 소리치는데 레쥬는 정말로 아무렇지 않게 대꾸한다.
          >마지막 추억란거 성가셔.
  • 일곱개의 대죄/219화 . . . . 98회 일치
          * "돼지의 모자"정 리뉴얼되고 [[멜리오다스]]와 [[반(일곱 개의 대죄)|반]]은 방 배정 때문에 티격태격한다.
          * 멀린 찾던건 [[아서 펜드래곤(일곱 개의 대죄)|아서 펜드래곤]]. 그녀는 쓰러지면서도 아서가 어디있는지를 걱정한다.
          *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가 "돼지의 모자"정의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한껏 흥분했다. 자신있게 낙성신을 선언했으나 정작 보러온 것은 [[멜리오다스]]와 [[반(일곱 개의 대죄)|반]] 둘 뿐. 모처럼 일곱 개의 대죄도 다 모지 않았냐 따지니 나머지 인원들은 각자 일정 있어 오지 못했다 한다. 차가움을 느끼는 호크. 게다가 개막 역할도 자신 하려고 했는데 멜리오다스와 반 얼렁뚱땅 가로챈다.
          * 래저래 빈정 상한 호크가 "돼지에 치어 죽어라!"고 욕한다. 반 오늘 저녁 연회 때 최고의 잔반을 먹게 해주겠다고 달래자 "반만 용서한다"는 걸로 완화된다. 반과 멜리오다스에겐 호크의 분노 같은것 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안방을 차지하는 거였다. 치고 받으며 스위트룸으로 달려가는 두 남자. 거의 동시에 방문을 열어재낀다. 서로 "우리방"라며 자신과 연인의 침실로 삼으려고 성화인데 일단 승기를 잡은건 반. 사즈의 차로 딱 한 발 먼저 방에 밀어넣었다. 멜리오다스는 "개축비를 낸게 누군거 같냐"고 떡밥을 던지는데 반은 [[바트라 리오네스]] 국왕 낸걸 뻔히 알았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다. 그래도 순순히 물러나지 않는 멜리오다스가 동전 던지기로 승부를 내자고 하는데.
          * 한편 리오네스 왕국 한 구석의 어느 가정집. 외견은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사람의 거처였다. 두 여성 집을 향해 기척을 죽며 다가온다. 하지만 집 안에 있는 여성은 그녀들 집 근처에 도착하기도 전에 벌써 눈치채고 있었고 문밖의 그녀들에게 어서 들어오라고 환영한다.
          집을 방문한 여성은 [[디안느]]와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였다.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엘레인을 깜짝 방문하려고 했던 건데 여지없 간파 당했다.
          * 반과 재회한 후로 엘레인은 곳에 머물고 있었다. 그녀는 엘리자베스에겐 "생각을 닫아도 안절부절하는 기분은 다 전해졌다"고 핀잔하고 디안느에겐 "[[킹(일곱 개의 대죄)|오빠]] 생각 뿐라 금방 들켰다"고 핀잔한다. 물론 그 상으로 연인 생각만하는건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지만. 인사를 마친 엘레인은 "정말 오빠로 괜찮겠냐"고 디안느를 걱정한다. 그러고 보니 문제의 오빠는 보지 않았다. 할리퀸은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랑 남자의 대화를 한다며 술집으로 향했다 한다. 오늘밤 연회가 있는데 낮부터 술집라니. 엘레인은 역시 오빠로 괜찮은지 고심해본다.
          디안느는 엘레인의 몸을 걱정한다. 그녀는 금술로 혼을 묶어놓은 상태기 때문에 정상라고 할 순 없지만 엘리자베스의 마력 지원으로 한결 편안한 상태다. 번엔 엘레인 요정왕의 숲 근황을 묻는데 디안느는 럭저럭 잘들 있다고 대답한다.
          그런데 엘레인의 질문 디안느가 깜빡하고 잊던 것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디안느는 엘리자베스를 향해 자신 성전시대에서 봤던, 아직 단원들에게 밝히지 않았던 사실을 털어놓는다.
          >나하고 킹 3천 년 전의 세계에 갔는데, 그랬더니 무려 거기서...
          >옛날의 단장랑 너랑 똑같 생긴 엘리자베스랑 만났어!
          눈 휘둥그레지는 엘리자베스.
          * 한편 동생의 걱정을 한 몸에 사고 있는 오빠, 할리퀸은 벌써 술집에서 곤드레 만드레 취했다. 그의 주사는 특했는데 긴장했을 때의 아저씨폼과 노멀폼을 쉴 새 없 오가며 했던 말을 되풀했다. 게다가 고서가 술을 마시지 않자 "내가 주는 술은 못 마시겠다는 거냐"고 꼰대스러운 짓까지 한다.
          * 한편 고서는 "나는 인형라 술을 못 마신다"는 설명을 12번째 되풀하는 중지만 싱글벙글다. 감정을 되찾은 것은 밉쌀스러운 성격은 별개의 문제인 듯 하다. 아무튼 그는 "지금 취하면 저녁 연회 때까지 못 버틴다"는 뼈아픈 팩트까지 날리는데 술자리에 낀 [[에스카노르]]에겐 할리퀸의 주사 상으로 골치아픈 행동었다.
          할리퀸은 과거의 은원 정리됐으니 서로의 벽을 허물고 싶었다고 주절거렸다. 하지만 막상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서 일단 술집에 와본 건데, 고서는 그 말을 자르며 "술 기운을 빌리는 거냐"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사에 낀 에스카노르가 그가 감정을 되찾아서 더 날카로워진거 아니냐고 안절부절 못한다. 할리퀸 다시 아저씨 모습으로 변해 "툭 까놓고 얘기하고 싶었을 뿐"라고 중얼거린다. 여기에 고서는 어차피 1시간 후 그가 대화를 기억하고 있을 확률은 5% 밖에 되지 않는다고 조소한다. 곧바로 할리퀸 노멀폼으로 돌아와 하는 말은, 도저히 고서의 대답과 어지지 않았다.
          >것만큼은 말해두마! 나는 너를 전부 용서한게 아니야! 왜냐하면 너는...
          격분한 기색으로 외치는 할리퀸. 빈정거리는 태도였던 고서도 고개를 숙며 "알아"라고 대답한다. 에스카노르가 그를 진정시키려고 하는데... 진정은 커녕 말하던 도중 정신을 잃고 곯아 떨어진다.
          * 혼자 북치고 장구치다 잠들어 버린 할리퀸. 고서는 서치 라츠로 그의 생각을 엿본다. 그의 머리 속은 디안느에 대한 생각과 돋아난 날개의 자랑스러움, 그리고 고서가 싫다는 감정다. 그러나 거기에 어서 자기가 계속 오해만 해왔던 것, 그리고 자신고 같은 짓을 해왔다는 것에 대한 반성 함께 있다. 그리고 누구에게라고 할 것도 없는 감정.
          고서는 할리퀸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을 담담하게 인정한다. 그도 그럴 것 그는 디안느의 기억을 멋대로 조작했으니까. 에스카노르는 그를 위로하며 괜찮을거라 말한다. 할리퀸은 상냥한 사람니까, 라면서. 고서는 복잡한 미소와 함께 "나는 좋은 인형 되고 싶어"라고 대답한다.
          에스카노르가 자신은 미 고서를 좋아한다고 말해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5화 . . . . 97회 일치
          * 오버홀은 그중에서도 "시에핫사"라는 조직의 2인자다.
          * 원래 들은 [[빌런 연합]] 보다도 오래된 조직들지만 [[올 포 원]] 뒷세계를 장악한 래 숨죽고 살아가고 있었다.
          * 오버홀은 [[올마트]]가 은퇴하고 뒷세계의 제왕인 올 포 원 조차 사라진 지금 사회는 양지와 음지가 동시에 혼란에 빠졌고 계승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시가라키 토무라]]는 당연히 자신 올 포 원의 후계를 을 거라고 장담하지만 오버홀은 빌런연합은 그럴 그릇 아니라고 생각한다.
          * 오버홀 여기에 온건 빌런연합에 가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빌런연합의 네임벨류를 흡수, 자기 조직에 용하기 위해서였다.
          * 한편 올마트는 자신의 두 제자 [[미도리야 즈쿠]]와 [[토오가타 밀리오]]를 불러 어떤 야기를 시작하는데.
          *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는 [[오버홀]]을 모처의 폐공장으로 안내한다. 곳은 [[빌런연합]]의 거점 중 하나로 동료가 될만한 인물을 픽업해 "면접"을 보는 일종의 면접장소다. 오버홀은 답지 않게 "불결한 장소"라며 건강에 나빠보인다고 투덜댄다. 트와스가 오버홀과 함께 나타나자 빌런연합과 리더 [[시가라키 토무라]]가 기다리고 있었다.
          시가라키는 오버홀을 두고 "거물"라 말하는데 정작 오버홀은 비꼬는 걸로 받아들인다.
          * [[마그네]]는 시가라키에게 오버홀 유명인인 거냐고 묻는다. 사실 그는 "선생님" [[올 포 원]] 직접 언급한 적 있을 정도의 인물다. 과거 뒷세계를 지배했던 "야쿠자"의 잔존세력인 "극도". 그 중 "시에핫사"란 조직의 2인자 자리를 맡고 있는 인물다.
          [[토가 히미코]]는 극도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Mr. 컴프레스]]는 "넌 중졸라 모른다"고 은근히 디스하며 자세하게 설명한다. 원래 야쿠자들은 뒷세계를 기반으로 강성한 세력을 자랑했지만 "히어로"들 보편화되고 특히 [[올마트]]가 나타나면서 철저하게 분쇄되었다. 지금은 잔존세력만 남은 정도인데, 그 조차도 "예비 빌런"으로 취급돼서 경찰과 히어로들의 감시를 받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오버홀은 런 설명도 틀린건 아니라고 인정한다.
          * 마그네는 그런 극도의 일원 어째서 여기에 왔냐고 묻는다. 그도 올마트의 은퇴에 흥분한 무리 중 하나냐는 것. 하지만 오버홀 신경쓰는 건 올마트보다는 올 포 원 쪽다.
          올 포 원의 진정한 모습은 "뒷세계를 지배하는 어둠의 제왕"었다. 야쿠자 세력 괴멸 후 뒷세계를 지배하는 건 그의 몫었다. 다만 오버홀 세대에서는 그를 직접 목격한 사람은 거의 없고 노인네들 맹신하는 도시전설 쯤으로 치부되었다. 하지만 지난 번 결전으로 올 포 원 건재하다는 것,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으나 결국 패하고 타르타로스에 갇혔다는 것 알려지고 만다. 즉 지금은 양지도 음지도 모두 지배자를 잃어 버린 상태.
          시가라키는 자신들의 "선생님" 누군지 알면서 도발하는 거냐고 대꾸한다.
          >계획 없는 목표는 망상라고 한다. 망상을 프레젠테션 해봤자 곤란해.
          생각보다 오버홀은 아주 현실적인 지적을 늘어놓는다. 세력을 늘린다면 다음은? "어떤 조직"을 만들 건지 비전은 있는 것인가? 일찍히 빌런연합은 히어로 살해자 [[스테인]], 쾌락살인 [[머스큘러]], 탈옥사형수 [[문 피시]], 렇게 쟁쟁한 인물들을 섭외했다가 간단하게 잃었다. 그런 마당에 정신병자들을 늘리는 걸로 세력확대를 논한다는건 언어도단. "컨트롤 할 수 없는 힘을 늘려서 어쩌자는 거냐"라고 할 수 있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계획 필요하다. 그리고 나에겐 계획 있다.
          시가라키는 "의사를 확인하고 데려와라"고 트와스에게 한 마디 한다.
         >너희들을 백분 활용해 보지.
          * 오버홀 빌런연합에 접근한 유는 간단하다. "자금". 지금의 야쿠자들은 큰 자금을 끌어모을 여력 없다. 그러나 한껏 악명을 떨친 빌런연합을 수중에 넣고 그들을 내세운다면? 오버홀은 자신 그들의 힘을 백분 활용해줄 테니 자기 산하로 들어오라고 권유한다. 그리고 다음 시대의 "지배자"가 되겠다는 것다.
          * 야기를 듣고 있던 마그네는 더상 참지 못하고 오버홀을 공격한다. 그는 자신들은 누구 밑에 들어가려고 모인게 아니라고 주장한다. 빌런연합 휴식기를 가지는 동안 자신의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그 또한 마그네와 마찬가지로 오카마였다. 그 사실을 숨기거나 부끄러워하지 않는 마그네와 달리, 그녀는 세상의 눈을 의식하며 살고 있다. 세상은 "상식에 얽매는 사람들 얽매지 않는 사람을 비웃는"다. 그녀는 마그네는 거기서 뛰쳐나갈 용기가 있엇지만 자신에겐 없었다고 부러워한다.
  • 원피스/871화 . . . . 97회 일치
          * [[시저 클라운]] [[카포네 갱 벳지]]를 매달고 필사적으로 도주 중. [[샬롯 페로스페로]]가 캔디 월로 앞을 막는다.
          * [[빈스모크 치디]], [[빈스모크 니디]], [[빈스모크 욘디]]가 합체기술 "블랙 버그"로 사탕을 부수고 퇴로를 연다.
          * 루 펠드를 저격한 것은 환락가의 여왕 스튜시. 그녀의 진짜 정체는 스튜시의 진짜 정체는 세계정부의 첩보기관 "사퍼 폴 지스 제로"의 요원.
          * 세계정부는 당초부터 옥갑을 노리고 있었고 기회에 옥갑을 빼돌리고 그 혐의는 루 펠드에게 뒤집어 씌우려 한다.
          * 하지만 죽은 루 펠드가 보복라도 하듯, 그 몸 쓰러지면서 옥갑을 떠밀어 다시 지붕 밑으로 떨어뜨려 버린다.
          * 빅맘 [[샬롯 링링]]은 어인섬 때 일을 들먹며 [[몽키 D. 루피]]를 "겁쟁"라 도발, 루피는 기어 4로 빅맘과 격돌한다.
          * 루피는 카도를 쓰러뜨린 뒤 빅맘도 쓰러뜨리겠다 선언하나 그녀는 빅맘은 조소하며 그럴 일은 없고 여기서 도망치지도 못할 거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 아버지가 당하자 니디와 욘디는 시저의 호위를 팽개치고 아버지에게 달려가는데, 때 [[샬롯 카타쿠리]]가 시저를 잡으러 온다.
          * 치디는 여전히 남아서 카타쿠리를 상대하고 시저는 겨우 빠져나오나 싶었는데 번엔 시저 자기 자신의 모습 앞길을 막는다.
          * 그건 시저의 모습으로 변한 [[샬롯 브륄레]]. 허둥대는 동안 뒤를 돌아보니 일행 대부분 제압 당해버렸다.
          * 빅맘은 반역자 전원을 처형하겠다 선언하나 성 밑으로 떨어진 옥갑 폭발을 일으키고 여파로 홀 케크 성 붕괴하기 시작한다.
          * 빅맘 [[샬롯 링링]] 암살작전 대실패. 해적동맹 퇴각하기 시작한다. 빈스모크 일가가 호위하는 동안 일행 전원 [[카포네 갱 벳지]]의 체내에 탑승, [[시저 클라운]] 하늘로 날아 도망치는 퇴각작전. 그러나 적들의 추격기세가 무섭고 [[몽키 D. 루피]]와 [[상디]]가 [[빈스모크 레쥬]]의 위기를 보고 바깥으로 뛰쳐나가는 등 넘어야할 산 한둘 아니다.
          * [[샬롯 페로스페로]]가 장기인 "캔디 월"로 시저의 앞을 막는다. 에 [[빈스모크 치디]], [[빈스모크 니디]], [[빈스모크 욘디]]가 힘을 합쳐 "블랙 버그"란 기술로 사탕벽을 무너뜨리고 퇴로를 연다.
          * 시저 내부의 탑승자들 환호한다. 제르마 오덕인 괴총 비트는 눈 앞에서 펼쳐지는 필살기 난무에 어쩔 줄을 모른다. 언제나 시저를 쓰레기 취급하던 [[나미(원피스)|나미]]나 [[쵸파]], [[브룩]] 조차 시저를 응원한다. 결국 쓰레기라고 부르지만. 시저가 새삼 일행을 위해 헌신하는 건 아니지만 어차피 제 한 몸도 걸린 일라 사력을 다한다.
          >벽을 넘으면! 자유의 몸 될 수 있다고오!
          * 옥갑을 빼돌리려고 했던 루 펠드는 난감한 사고를 치고 말았다. 성 밑으로 옥갑을 떨어뜨려 버린 것. 다행히 그리 멀리 떨어지진 않았다. 옥상 바로 밑의 넓은 지붕 부분. 그 처마 끝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었다. 루 펠드는 저걸 어찌해야 좋을까 고민한다. 뛰어내려야 좋을까? 그 고민은 환락가의 여왕 스튜시가 해결해준다. 그녀가 불쑥 튀어나오자 당황한 루 펠드가 중심을 잃고 난간 너머로 떨어진다. 그도 마침 지붕 부분으로, 딱 옥갑 앞에 떨어진다. 루 펠드가 잘 됐다치고 옥갑을 열어보려 하는데, 어디선가 저격 날아온다. 탄환없는 총, "지건"다. 모든 걸 지켜보고 있었던 스튜시. 그녀가 범인다. 환락가의 여왕은 표면 상의 얼굴. 진짜 정체는 세계정부 첩보기관 "사퍼 폴 지스 제로"의 요원. "날으는 지건"란 기술로 루 펠드를 조용히 처리했다. 그녀의 목적, 아니 세계정부의 목적도 옥갑었다. 그녀는 옥갑을 빼돌리고 그 죄를 루펠드에게 뒤집어 씌울 계산까지 하고 있었다.
          그녀가 조금 떨어진 모퉁 뒤를 향해 말했다. 과연 거기엔 세계경제신문사 사장 모간즈가 숨어 있었다. 그 또한 루 펠드가 옥갑을 열려는 걸 보고 특종을 노려 조용히 따라붙었던 참다. 그는 들킨 김에 스튜시의 요구대로 해주는 대신 옥갑의 내용물을 함께 보자고 요구했다. 스튜시는 만족스러운 거래인 듯 "역시나 정보조작가"라고 칭찬한다. 모건즈는 그 표현 마음에 들지 않는지 고소드립을 친다.
          문제는 그 옥갑다. 루 펠드는 저격으로 확실히 죽은 것 같지만 위치가 좋지 않았다. 그 비대한 몸 쓰러지면서 옥갑을 떠밀었다. 모건즈와 스튜시가 눈치챘을 땐, 옥갑 다시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 빅맘과 전면전은 계획에 없던 일. 그러나 레쥬가 당할 것 같자 상디와 루피가 앞뒤 없 뛰쳐나갔다. 그걸로 레쥬를 구했으니 다시 퇴각 대열에 합류해야 할 일. 그러나 깔끔하게 돌아선 상디와 달리 루피는 돌아가려 하질 않아 억지로 끌고 가고 있다. 빅맘의 도발 때문었다. 그녀가 어인섬 때와 죄수도서관 때의 일을 운운하며 "너를 날려주마! 마지막에 기는 건 우리다!"고 떠든 주제에 도망치는 거냐며 "겁쟁"라고 조롱했다. 상디가 저런 뻔한 도발에 응하지 말라고 타름 반, 꾸짖음 반으로 설득했지만 루피는 성미를 누르지 못하고 상디의 손을 뿌리친다. 그리고 "한 방만!"라 약속하고 빅맘에게 달려든다.
          >틀린 말은 안 했어 빅맘! 마지막에 "해적왕" 되는건 네가 아냐!
  • 창작:좀비탈출/4-1-2-1 . . . . 97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4-1-2]] ||
         혹시 모르니까 닫아야겠다. 할 수 있을 때 해두는 게 좋을 것다. 일대가 전멸했다면 그만큼 좀비들의 숫자도 넘쳐날 것고, 그것들 전부 우리 집으로 오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식량을 손에 넣는데 실패하더라도 마당으로 오는 놈들 줄어든다면 다음 기회도 생길 수 있으니까. 나는 문 너머에 놈들 있진 않나 주의를 기울며 천천히 문을 닫았다. 그리고 문을 닫는 순간에 나는 소리가 행여라도 놈들을 깨우게 되진 않을지 주의하며 움직였다.
         하긴 생각해 보면 놈들에게 "소리"가 감지되는지는 알 수 없다. 관찰에 따르면 놈들은 개인차가 상당하다. 그야 부패 정도나 생전의 몸 상태가 영향을 줄 거란건 명백하다. 하지만 고막은 어떨까? 안구나 피부는 썩어 버린다. 고막은? 어떨지 모르겠다. 그야 호되게 싸다귀라도 맞으면 터지겠지만 놈들 그럴 일 있을까? 설사 고막 있더라도 자극을 느낄 뇌가 녹아 버린 놈들 소리를 들을 수는 있을까?
         기름칠 한 지도 오래된 문은 용케도 조용히 닫혀줬다. 아무래도 지금은 그 미스테리를 확인할 때가 아닌 모양다. 제 해야 할 일은 하나다.
         구로자와 아키라는 검객들 비스듬히 칼을 곧추 세우는 장면을 자주 찍었다. 내가 라쇼몽에 나오던 그 검사처럼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 좋겠다. 하지만 그건 내 희망사항일 뿐다. 봐줄 사람 있다면 내 모습은 골프채 뒤에 숨은 얼간일 것다.
         런 처지가 돼서 말하긴 뭣하지만 렇게 극도로 얇고 허약한 막대기에 목숨을 맡기는건 멍청한 짓다. 걸로 머리통을 후려치면 똑 부러져도 상할게 없겠지. 왜 걸 보강할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껌테프로 칭칭 감기만 해도 지금보다는 나았을 거야. 물론 집 안에 껌테프가 있을 때 얘기지만. 그럼 일단 집안으로 돌아갈까? 아니지 아니야. 건 직감지만 다시 들어갔다간 '''다시는 못 나올 거야.''' 두 번 다시는.
         초조함은 나의 모든 선택에 회의감을 던졌다. 뒷마당으로 어지는 단 다섯걸음 렇게 길고 고통스러울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한 발씩 옮길 때마다 모퉁에서 튀어나오는 손톱과 3D 입체영상처럼 생생하게 재생됐다. 아직가지 들린 적 없는 그르렁대는 소리도, 내 머릿 속에서는 정지버튼 없 자동재생 된다. 모퉁에 다 도달해서는 갑자기 현관문 쪽에서 그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쿵 쿵……'''
         럴 땐 문을 닫아둬서 정말 다행란 생각 든다. 덕분에 그게 환청일 뿐라는 자각을 가질 수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자리에 엉거주춤 멈춰서서 오줌나 지리고 있겠지. 아니, 사실 지리는건 상관없어. 지금 미 '''축축해져 버렸으니까.'''
         나는 모퉁에 도달한 뒤에 골프채를 먼저 내밀었다. 거기에 눈 달리진 않았지만 마치 그렇기라도 한 듯 뭉툭한 머리 부분을 내밀어 좌우로 흔들어 보고 나서야 내 진짜 눈으로 뒷마당을 바라볼 수 있었다.
         그렇게 바라본 뒷마당은 터무니없 낯설다. 한 번도 올라본 적 없는 산을 본 기분다. 집안에서 독을 상상할 때만 해도 조감도라도 그릴 수 있을 것처럼 생생했는데, 여기에 오니 남의 집을 털러 간 초보 도둑처럼 깜깜하다.
         먹통 된 기억을 더듬어 가며 뒷마당으로 진입했다. 시야에는 놈들지 않는다. 토트넘 있을 거라는 예상도 보기 좋게 빗나갔다. 행복한 예상실패.
         독을 묻은 자리는 놈들 건드린 흔적 없었다. 그때 것들을 묻으면서 커다란, 거의 바위에 가까운 돌덩를 하나씩 올려놨었다. 개나 고양가 파해치는걸 막으려는 조치였는데 그게 런 식으로 도움 될 줄야. 한두 마리 정도는 여기에 찝적거렸겠지만 그놈들 힘으로 걸 치우는건 무리였을 거다. 고무적인 사실 때문일까? 조금 긴장 풀렸다. 꽉 졸려있던 기관지가 풀리면서 몇 주만에 맛보는 바깥 공기가 달게 느껴졌다.
         나는 골프채를 내려 놓고 가방을 벗었다. 제 내용물 상하지만 않았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다. 내가 돌덩에 막 손을 올릴던 그때,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꽁지에 불똥 튄 쥐새끼처럼 펄쩍 뛰어올랐다. 머릿 속의 소리가 아니다. 그건 아무리 생생해도 내 머릿 속란 걸 알 수 있다. 렇게 지문라도 새겨진 것처럼 구체적인 촉감을 제공하진 못한다. 그리고 소리보다 뒤늦게 다가오는…… 썩은 냄새.
         방향은 세 발쯤 앞. 담벼락 바로 아래였다. 그건 옆집하고 붙어 있는 담벼락었다. 아버지가 방범 대책을 할 때 유일하게 손대지 못한 곳. 옆집하고 같 쓰는 담었기 때문에 그쪽에서 오케 해주지 않으면 손댈 수가 없었던 것다. 단독주택 밀집한 지역에선 흔한 일다. 저기 집주인 누구였더라? 조기축구 다니는 아저씨였는데. 나에 비하면 제법 호리호리하고 날쌔기도 했던…….
         토트넘의 열광적인 팬었던 아저씨. 토트넘 유니폼을 열네 벌나 사놓고 매일 같 입고 다녔던 토트넘에 미친 아저씨. 왜 제야 생각 났을까?
         토트넘 담을 넘고 있었다. "그놈"들 개인차가 있다지만 어떻게 저런 동작 가능한 걸까? 생전엔 담장공사 가지고 주거침입라며 악을 쓰던 인간 몇 주 동안 우리 집을 안방처럼 드나들었단 거야? 런 X같은 꼰대!
         토트넘 나를 봤다. 눈깔 남아 있다면 봤을 거다. 어쨌든 녀석은 나에게 똑바로 다가오고 있다. 담장을 넘는게 영향을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만 죽어라 차대더니 죽어서도 하체는 튼튼한가 보다. 보통의 놈들에 비해서 빠르고 정확한 걸음을 하고 있으니까. 그 썩어 문드러진 면상만 아니었다면 프로 입단라도 권해야겠어.
         뭔가 해야 한다. 대로 엉거주춤 있다면 '''똑같은 꼬라지''' 밖에 될게 없다.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창작:좀비탈출/5-1-1-1-1-2 . . . . 97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5-1-1-1-1]] ||
         아니야. '''그럴 필요는 없어'''……. 그런 진실과 마주하고 싶은 생각도 용기도 들지 않았다. 어쨌든 나는 좀비가 득실거리는 서울시 한 복판에 남겨진 생존자다. 상…… 우울해지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
         토트넘 죽기 전에, 아니 녀석 되기 전에 무슨 일을 했든 중요하지 않다. 다너스티의 키는 구하지 못했고 나는 지쳐가고 있으며 은혜로운 햇볕 얼마나 남아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 햇볕. 해가 넘어가고 나면 무슨 일 생길지, '''녀석들 벽 하나 사로 득실대는 기분''' 어떤 건지 체험하게 되겠지. 그러고 싶지 않다.
         나는 터무니없는 과로를 했다고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당초 예정했던 노동량을 훨씬 넘어선 것다. 그래도 식량도 챙겨왔고 위험요소도 제거했다. 로써 우리집은 안전한, 판국엔 안 어울리지만 어쨌든 좀 더 안전한 집 되었다.
         나는 오래간만에 샤워를 했다. 녀석들 수도관을 파해치던 것과 그로인한 찝찝함은 잊어버렸다. 하긴 내 눈으로 아직 수도관은 멀쩡한걸 보긴 했으니까. 물론 그 밖에도 어디에도 오는지, 그쪽은 안전하게 버티고 있는 건지 생각할 거리는 많았지만 피로와 의혹도 물줄기에 쓸려 보냈다.
         모든 일을 마치고 나니 해가 떨어지고 있었다. 나는 커튼을 쳤다. 아마 녀석들 우리집 앞마당을 활보하는 일은 없을 것다. 적어도 그걸 확인하고 잠들어야 할 것다. 하지만 지금은 됐다. 나는 오늘의 격무에 대한 '''포상'''을 받을 자격 있으니까.
         꿈에 토트넘 나왔다. 녀석은 여전히 거무죽죽한 면상을 한 주제에 우리 집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에 서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그 모습 너무 감동적라 하마터면 현관까지 달려나갈 뻔 했다. 그 대신 집 안에서 렇게 소리질렀다.
         그래, 게 바로 정다운 웃 간의 대화지.
         꿈하고는 좀 다르지만, 쿵쿵 대는 소리에 눈을 떴다. 며칠 전, 그러니까 얼마 전 구조대라고 생각했던 그 쿵쿵거림었다. 번엔 착각하지도 희망을 품지도 않았다. 그리고 침대에서 나오면서 몸 무섭게 열나고 있다는걸 깨달았다.
         쿵쿵거리는 소리에 대해서, 그 소리를 내는 녀석에 대해서 확인해야 마땅하겠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열기는 스스로가 놀랄 정도였고 가물거리는 시야 때문에 한 발짝 떼기에도 부담스러웠다. 몸을 일으키려고 하자 격렬한 구토감 치고 올라왔다. 나는 증세를 몸살감기라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불행하게도 기침 나오지 않는다. 기침 나오지 않는단 말다.
         간신히 거실로 나와서 햇볕을 받으니 약간은 증세가 나아지는 것 같다. 그러니까 눈도 뜰 수 없는 상태에서 눈은 떠지는 상태로 호전다. 눈물 나게 좋은 징조군.
         병 나는건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실에 예상을 따라가는 일 얼마나 되던가? 그 예상란건 해열제나 소화제로 처리되는 병에 대한 것토록 격렬한 발열과 의식의 끈 끊기는 상황을 상정한게 아니었다. 나는 생전 처음으로 손발 남의 것 같고 신체 어느 것 하나 맘대로 움직는게 없는 상황에 처했는데, 우연히 그게 전멸한 도시 한 복판에서다. 런 기막힌 상황 있나!
         제 얼마 안 되는 정신으로 냉정을 흉내내 보자. 아무 일도 없는데 병 났을 리는 없다. 물론 내 몸 약해지긴 했겠지만 추위하고는 백만년은 거리가 먼 런 계절에 감기가 걸렸을 리는 없다. 갑작스런 과로로 인한 몸살은?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발열까지 설명 될까?
         체력을 회복해야 한다. 우선은 뭔가 먹어야한다. 다행히 어제 먹고 남은 죽 있다. 상하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나는 주방으로 기어갔다. 아마 식탁위에 그대로 뒀을 것다. 힘을 내서 다가가 보자…… 좋아. 그릇는 것 같아.
         먹으려면 일어서야 한다. 하지만 일어서기엔 기운 없다. 젠장, 우슨 엿 같은 역설야. 아무튼 일어나야 해. 제발, 제발. 조금만. 손 식탁 위로 올라갔다. 그래 하다 못해 죽 그릇을 당기기라도 하자. 가지고 내려오는 것만라면…………..
         제 상황은 더 좋지 않다. 아니, 정정하지.
         '''최악다.'''
         그리고 건 방금 전에 깨달은 것고, 제일 최악의 사태다.
         '''손 마음대로 움직인다.'''
  • 페어리 테일/527화 . . . . 97회 일치
          * [[카나 알베로나]]의 홀더마법을 응용한 [[길다트 클라브]]의 공격은 [[오거스트]]에게 상당한 타격을 주지만 죽일 수는 없었다.
          * 오거스트는 자신의 몸 쇠하는 한 있어도 [[제레프 드래그닐]]의 적을 없애겠다는 각오로 고대의 광범위한 섬멸마법 "아르스 마기아"를 시전한다.
          * 아르스 마기아는 피오레 왕국 전투에 걸친 영향을 끼치는데 페어리 테일 길드로 향하던 [[메비스 버밀리온]]도 마법의 영향을 받는다.
          * 오거스트는 무슨 일 생겨도 카나만은 지키려는 길다트의 노력을 보고 새삼 부모자식 간의 사랑에 대해 곱씹는데, 그때 마침 근처에 있던 메비스를 발견한다.
          * 메비스는 [[루시 하트필리아]] 일행과 합류해 END의 서를 건내주고 제레프를 없애고 나츠를 구할 유일한 방법 있다고 말한다.
          * 제레프는 [[라케드 드래그닐]]을 없애버리고 자신은 가족도 행복도 허락되지 않은 존재라며 자학적인 말을 늘어놓는다.
          * 나츠는 허락 전에 스스로 만들 생각을 하라고 일갈하며 "아주 조금 있던 인연도 여기까지"라며 처음자 마지막으로 그를 형라 부른다.
          * 제레프는 그런게 조금라도 있던 거냐고 빈정거리는데 나츠는 "그게 바로 정"라고 받아치며 최종결전으로 돌입한다.
          * [[라케드 드래그닐]]은 자신의 아버지, 아니 아버지라 믿었던 [[제레프 드래그닐]]에게 당해 죽어가면서도 그를 아버지라 부르며 애정을 갈구한다. 그러나 제레프는 그가 자신 적은 책며 거기서 나온 악마일 뿐라며 라케드를 깨끗하게 소멸시킨다.
          [[나츠 드래그닐]]은 자신의 동료 조차 미련없 지워버리는 제레프의 행동을 보고 치를 떤다. 제레프는 런건 동료도 자신의 아도 아니라고 말하는데 분노한 나츠의 주먹 날아온다. 제레프를 날려버리며 나츠가 말한다.
          * [[카나 알베로나]]는 [[오거스트]]를 날려버린 [[길다트 클라브]]를 염려한다. 공격을 꽂아넣은 왼팔은 무사하지 못하지만 길다트 본인은 건재하다. 그런데 오거스트가 처박혔던 건물더미가 수상하게 움직더니 오거스트가 멀쩡하게 다시 일어선다. 그 튼튼함에는 길다트도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오거스트는 자신 선천적으로 강대한 마력을 타고난 탓에 버려지고 소외 받았으며 살아갈 길 조차 막혔는데 그때 자신을 구해준 것 제레프라고 말한다.
          >설령 재가 되어 쇠하더라도
          > 나라를 통째로 멸할 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
          * 매그놀리아 전역에 흩어져 싸우고 있던 페어리 테일 길드원들은 또다시 광범위한 마법 공격에 당황한다. 길드로 향하던 [[메비스 버밀리온]] 역시 마법의 영향으로 무릎 꿇는다. 메비스는 고대의 마법 "아르스 마기아"라는걸 눈치챈다. 생물의 피를 증발시키고 대지를 녹여버리는 금지된 마법다. 메비스는 즉시 텔레파시로 길드원 전원에게 방어하라고 메시지를 보내지만 오거스트의 방해인지 차단되고 만다.
          윽고 각혈을 하는 메비스. 주위는 미 마법의 영향으로 서서히 증발하고 있다. 메비스는 누가 토록 강대한 마력을 사용하는지 의문을 가진다. 그때 상공에서 마법을 시전 중인 오거스트의 모습을 발견한다.
          * 오거스트는 정말로 자신을 희생하는 한 있어도 피오레 왕국을 멸해버린 작정다. 하지만 길다트가 무슨 일 있어도 카나만은 지키려고 하는 모습을 보자 잠시 의지가 흔들린다. 그는 [[제라르 페르난데스]]를 처리하면서 "폐하에겐 아가 있다"고 했던 야기를 잠시 곱씹는다.
          >폐하의 아. 쓰러뜨릴 수 있다면 그건...
          문득 그의 시선 움직인다. 그리고 그 끝에, 때마침 오거스트를 쳐다보고 있던 메비스가 있다. 엄청난 세월을 건너 눈 마주친 모자. 그러나 그 사실을 아는건 오거스트 자신 뿐다. 어머니를 알아본 오거스트의 눈빛 흔들리고, 급기야 눈물 같은 한 줄기가 마력의 흐름을 따라 허공으로 올라간다.
          * 공간을 태워버릴 것 같았던 마력 갑자기 사라진다. 아르스 마기아가 멈춘 것다. 방금 그것 자신의 아인 줄은 꿈에도 모르는 메비스. 마력 부족했거나 길다트 덕분에 실패했을 거라고 추측한다. 그녀는 다시 길드를 향해, [[루시 하트필리아]] 일행과 합류하러 달려간다.
  • 페어리 테일/529화 . . . . 97회 일치
          * [[나츠 드래그닐]]과 [[제레프 드래그닐]]은 여전히 혈투 중. 제레프는 서서히 성을 잃고 폭주하고 있다.
          * 안나는 당시 멸룡마도사 아들의 "선생님"으로 나츠의 스카프를 짜줬던 그 인물다.
          * 아크놀로기아를 길 수 없었던 당대의 드래곤들은 제레프와 안나의 협조로 멸룡마도사들을 미래로 보내는 계획을 세운다.
          * 들을 미래로 보내는데는 성공했지만 사고가 발생해 안나와 다섯 멸룡마도사들은 흩어지고 5년나 걸려서 그들의 소재가 확인된다.
          * 안나는 미 현대의 삶에 적응하고 있는걸 보고 기회를 살피며 기다리고 있었다.
          *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의 의도대로 [[아크놀로기아]]는 곧 크리스티나호를 쫓는다. 현재 크리스티나호의 운전은 [[히비키 레티스]], [[브 티름]], [[렌 아카츠키]], [[제니 리아라트]]가 담당하고 있다. 치야는 히비키가 호출하자 [[엘자 스칼렛]] 일행에게 야기는 미루고 우선 목적지로 향하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치야의 뒤에 서있던 "비책"을 가지고 온 여성은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말한다. 묘하게도 그녀 쪽에서는 엘자 일행을 잘 아는 듯 한데, 엘자로서는 전혀 모르는 인물다.
          엘자와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휘청거리면서 잠시 러브코미디를 연출하는데 [[웬디 마벨]]에 끼어서 괴롭다. 그렇지 않아도 멀미로 고생하고 있는데 말다. 그때 지켜보고 있던 여성 웬디에게 다가온다. 그녀는 웬디를 아주 잘 아는 사람처럼 보듬으며 " 배는 멸룡마도사도 탈 수 있게 만들어진 배"니 진정하고 심호흡을 하라고 말한다. 엘자는 어째서 그녀가 웬디를 아는지 의문스럽다. 웬디가 그녀의 말대로 심호흡을 하자 거짓말처럼 멀미가 멎는다. 정신을 차린 웬디가 여성의 얼굴을 마주본다. 그리고 무언가 떠올랐다는 듯 "아!"하고 탄성을 낸다.
          * 아크놀로기아의 추격 시작되자 브가 조금 부추겨보자고 제안한다. 제니가 "마도수속포 쥬피터"를 장전한다. 크리스티나호가 방향을 틀어 아크놀로기아를 향해 포격을 가한다.
          * 하늘 위로 추격전 펼쳐지면서 크리스티나호의 선체는 심하게 요동친다. 치야가 제니 대신 키를 잡고 수평유지를 위해 애쓰지만 잘 되지 않는다. 아직 복도에 있는 엘자 일행. 엘자와 제랄은 계속 넘어지고 포개지면서 러브 코미디 모드. 웬디는 비틀거리면서도 방금 전 만난 여성을 놀란 눈으로 바라본다. 여성은 제 기억 났느냐고 묻는다.
          그녀는 [[나츠 드래그닐]]의 [[페어리 테일/512화|심상 세계]]에서 모습을 보였던 그 인물었다. 안나는 자신을 엘자의 동료 [[루시 하트필리아]]의 선조라고 소개한다. 물론 엘자가 갑자기 해할 수 있는 야기가 아니었다. 제랄은 그런 것보다 정말로 아크놀로기아를 쓰러뜨릴 수 있는 거냐고 묻는다. 안나는 그에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라며 조급해하지 말라고 대답한다.
          * 웬디는 엘자, 제랄과 그녀 사에 오가는 야기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녀는 안나를 바라보며 눈물을 글썽거린다. 안나는 혼란스러워하는 웬디를 안아주며 잘 컸고 [[그란디네]]를 비롯한 드래곤들의 일은 유감라고 위로한다.
          >그래도... 그들 해온 일은 무의미하지 않았어.
          안나는 웬디를 안은 채 자신 곳에 있는 유, 그리고 아크놀로기아를 물리칠 방법에 대해서 입을 연다. 그녀는 400년 전의 멸룡마도사들을 가르쳤던 "선생님"었다. 나츠, [[가질 레드폭스]], [[스팅 유클리프]], [[로그 체니]] 그리고 웬디가 그녀의 제자들었다. 그들에게 인간의 언어와 문화를 가르쳤으며 [[제레프 드래그닐]] 알려준 대로 나츠의 머플러를 떠주기도 했다.
          >멸룡마도사와 함께 클립스를 통해 시대에 왔어.
          * 마그놀리아의 공원. 전쟁은 끝났지만 파괴의 흔적 역력하다. 루시와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그레 록버스터]]는 [[메비스 버밀리온]] 지시대로 대기하고 있었다. 그들은 멍하니 벤치에 앉아 있다가 루시가 갑자기 울먹기 시작했다. 그녀가 눈물을 참지 못하다 그레와 해피가 당황한다. 메비스가 건넨 END의 서는 루시의 손에 들려있다. 루시를 그걸 들여다 보다가 "나츠의 목숨 런 책 한 권라니"라는 생각 들어 울음 터졌다. 그레도 같은 생각 들었다. 해피도 루시를 따라 울먹거렸다.
          * 그리고 나츠는 제레프 드래그닐과 격전을 어간다. 나츠의 공격 제레프를 몰아치지만 과연 얼마나 타격을 주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다.
          * 제레프는 광기를 숨기지 않고 드러낸다. 그는 더상 나츠라는 름을 부르지 않고 "END"라고 부른다. 성을 버리고 폭주하는 그는 자신은 END를 파괴하고 END는 자신을 파괴할 거라는 말을 두서없 내뱉고 있다. 그런 제레프를 향해, 형을 향해 나츠가 고함쳤다.
          * 크리스티나호는 아크놀로기아를 꽁무니에 달고 전속으로 날아간다. 항해가 어느 정도 안정되면서 방금 전처럼 심한 흔들림은 사라졌다. 안나와 엘자 일행은 조금 더 차분하게 야기를 할 수 있었다. 안나는 400년 전쟁 당시엔 아크놀로기아를 제압할 방법 전혀 없었다고 말한다. 당대의 드래곤들은 미래에 희망을 걸기로 한다. 그들은 자신들 키운 멸룡마도사 체내에 들어가 400년 후의 미래로 건너온다. 여기까지는 웬디가 그란디네에게 들어서 아는 내용. 그란디네는 시대가 가장 마력 충만한 시대기 때문에 선택됐다고 말했다.
          안나는 분명 시대로 오는 "문"을 만드는건 성공었다고 말한다. 놀랍게도 문은 제레프가 만든 것다. 그 문을 여는 역할은 안나 자신의 몫. 제랄은 제레프가 일에 관여했다는 것에 놀라지만 상할 것도 없는 일었다. 제레프는 당시에도 "시간"을 연구하고 있었다. 비록 그가 원하는 "과거"로 거슬러가는건 불가능했지만 그가 아직 "미래"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시절다. 안나는 "출구"에 있을 사람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아직 어린 멸룡마도사들을 키우는 역할로 선택되어 함께 미래로 오게 된다.
          그리고 문 어진 현대에서 "출구"를 여는 것 [[레라 하트필리아]]였다. 그녀가 777년에 사망한 것도 사건과 관련된 모양다.
  • K리그 관중 실 집계 정책 . . . . 96회 일치
         2012시즌부터 [[K리그]]에 적용한 정책. [[한국프로축구연맹]] 가장 잘 한 일 중 하나다.
         K리그는 2011시즌까지 상당한 잡음 일어왔었는데, 그 잡음 중 하나가 바로 관중 수 집계에 관한 문제였다. 당시 K리그에서 성적은 좋지만 인기가 정말 없기로 유명했던 구단으로 성남 일화 천마를 꼽을 수 있었는데, 성남의 홈 구장인 탄천종합운동장의 수용 가능 인원은 2만여명 넘지만, 실제로 경기를 관람하러 들어온 관중은 2000여명 채 되지도 않는 경우가 많았다. 헌데 경기장 전광판에서는 전반전 끝나고 관중 수를 발표하는 걸 보면 4,000 ~ 5,000명을 발표하는데... 건 경기장에 최소한 20~25%는 채워져야 가능한 야기임에도 방문한 팬들조차 갸웃거릴 정도였다.[* 가령 2010시즌 경남과의 홈 경기에서 당시 발표로는 5000명 넘는 관중 들어왔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결코 그 정도로는 아니었다.]
         게 성남만의 문제였냐면 '''그건 또 아니었다'''. 성남 성적과 흥행 거의 완벽하게 반비례곡선을 그려서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는 빈도가 가장 많아 그렇지 다른 구단들도 경우의 차는 있을 지 모르나 실 집계와는 거리가 멀었다.[* 성남을 예시로 든 것 뿐지만, 는 서울나 수원, 전북과 같은 당시 강호들도 껴안고 있는 문제였다. 자체적으로 실 관중 집계를 한다고 했으나, 엄밀성을 따졌을 때 정확한 집계라고 한다면 반드시 그렇다는 보장도 없었다.] 제일 큰 문제는 구단들 집계하여 통보한 결과를 바탕으로 K리그 관중 수를 발표했다는 데 있다. 다음 기사와 같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076&aid=0002051148|"허수가 많다"]는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 건 일부 구단 아니라 전체적인 문제였다. 구단에서 자체적으로 실 집계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링크한 기사에서 알 수 있듯 겉으로는 실 검표를 한다고 했으나 모든 경기를 실 집계를 하지 않았을 뿐더러 실 집계에 대한 시행기준도 구단마다 제각각라 통일성조차도 없었다는 사실다. 당연히 잘못된 자료가 나올 가능성 지극히 높고, 또 런 자료를 가지고 정책을 결정하니 구단의 어떠한 활동나 연맹의 정책 제대로 나타나고 있을 지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지표인 "관중 수"에 대한 신뢰성은 바닥을 드러내는 상황었다.
         유로 연맹은 2012시즌부터 연맹의 경기감독관 뿐만 아니라 관중의 실 집계를 위한 검표관리자까지 각 경기장에 파견하게 되며, 검표관리자는 경기장 입장구역에서 검표를 수행하게 되며, 계수가 된 인원(시즌권 바코드 체크, 경기 표 바코드 체크 등 완료된 인원들)만 여기에 실 집계인원으로 잡히게 되었다.
         실 집계를 시작하고 나서 가져온 파장 엄청났는데, 2012시즌 348경기가 종료되자 2011시즌 246경기동안 300만명 넘었다는 관중 250만명으로 50만명나 줄었다. 단순계산만으로도 평균관중 1만 1천~2천여명 정도였던 2011시즌 성과와는 달리 2012시즌은 7천여명으로 경기당 근 4~5천명나 차가 나는 것.[* [http://sports.news.naver.com/kbo/news/read.nhn?oid=382&aid=0000079171|스포츠동아, "-33.2%…거품 빠진 관중수 각 팀 마케팅 강화 긍정효과"]]
         는 K리그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으며, 그간 얼마나 잘못된 방향으로 구단들과 연맹 대처해 왔었는지 짐작할 수 있는 사례로 남게 되었다.
         는 연맹과 K리그 구단들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으나, 경기장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티켓에 시즌권(=연간회원권)과 배포한 무료티켓을 합산하여 나온 결과라고 추측할 수 있다.
         경기장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경우에는 거의 100% 해당 경기장을 찾았다고 간주할 수 있겠으나 시즌권을 구매했다고, 혹은 무료티켓을 얻었다고 매번 경기장을 찾는 것은 아님에도 를 합산시켰을 가능성 제일 높다. 시즌권을 구매했어도 어떤 개인사정으로 인해 경기장을 찾을 수 없는 상황 있을지도 모르고, 또 무료티켓을 가졌다고 반드시 자신의 시간을 경기장에서 보내야 하는 필연성도 없기 때문다.
         결과가 상당히 처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K리그 팬들 바라보는 시각은 "정말로 '''간만에''' 연맹 제대로 된 일을 했다"는 것 지배적다. 특히 직관을 나가는 팬들의 입장에선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점철되는 걸 바라보느니 차라리 까발릴 건 까발리고 제대로 된 마케팅 활동을 해 주었으면 한다는 것.
         특히 무료티켓을 어느 정도 뿌렸는지 팬들 어림으로나마 짐작 가능할 수 있었기에 팬들 구단에게 공평함과 내실을 요구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되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평가로 자리매김했다. 2016시즌 기준, 수원 삼성의 경우는 무료티켓을 거의 발행하고 있지 않아 실제 관객수 당 지불비용 가장 높은 "객단가"를 형성하게 되었으며, 는 오히려 평균관중 줄었음에도 입장 수익 올라가는 대표적인 신기한 사례로 남을 수 있었다.[* 무료티켓을 "완전히" 없애는 건 불가능하다. 연맹의 요청으로 군경활동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구단은 무료티켓을 발행해야 하는 도덕적 의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각 연고지에서 지원하는 유소년 클럽의 경험 향상차원에서도 매 경기마다 무료티켓을 일정 상 발행해야 하는 사회적 의무가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 거의 각 구단마다 경기당 최소한 수백장 정도 무료티켓을 발행할 수 밖에 없다. 팬들도 런 구단의 적극적고 합리적인 해명 있을 경우에는 큰 문제 없 수긍하고 가는 편다.]
         예를 들어 어느 지역의 인구 수를 매년 잘못 파악한다고 치면 해당 도시의 인구가 왜 늘어났는지, 혹은 반대로 왜 줄어들었는지에 대한 분석 자체가 불가능해지게 된다. 여초현상 발생했으면 왜 여초현상 발생했는지, 여기에 대한 원인은 무엇인지, 해결책은 없는지에 대한 고찰을 해야 하는게 당연한 수순다. 헌데 2011시즌까지의 K리그는 사실 게 불가능한 정도를 넘어 구단들 알아서 뻥튀기를 했고, 또 K리그를 주관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걸 공식자료로 활용하고 있었는데 K리그가 지금 흥행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대대적인 실패를 하고 있는건지 진단조차 불가능했다는 것다.
         그런 의미에서 실 관중 집계를 통해 무엇 문제고, 무엇 관중의 호응을 끌어 낼 수 있는지 정책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기본지표를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축구팬들 사에선 아주 높은 평가가 다수를 룬다.
         실 관중 집계가 구단의 [http://news.tf.co.kr/read/soccer/1467594.htm|투자를 저하시켰다]고 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실 관중 공개와는 사실 별 관계가 없는게, 실 관중 수 집계와는 달리 구단은 명백하게 각 경기마다 들어오는 관중 수입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입장라서 설득력 없다. 되려 각 선수들의 연봉공개가 적시장을 달궜으면 더 설득력 있을 정도.
         사실 허수로 부풀린 관객수로 투자를 받아 봤자 투자자는 관객수에 비해서 수익 적다는걸 쉽게 알 수 있으므로 오히려 장기적으로 보면 독 된다. 차후에 실제로 관중 발표한 만큼 늘어나도 축구=수익 안 되는 사업라는 인식에 가로막힐 수 있기 때문. 부풀린 데터를 제시하는건 일종의 '투자 사기'며, 정확한 데터를 제시하는 것 투자에 필요한 신뢰를 얻는데는 기본적인 사안다.
  • 미즈우치 타카시 살인사건 . . . . 96회 일치
         2015년 1월 24일, 오사카부 순사장(大阪府警巡査長) 미즈우치 타카시(水内貴士, 당시 27세)가 내연 관계에 있었던 여성 시라타 히카루(白田 光, 당시 23세. 야마가타 출신)를 살해한 사건다.
         범인 미즈우치 타카시는 신장 183센티미터, 체중 89킬로그램의 훤칠한 체격에 샤프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남성었다. 미즈우치는 학생 시절부터 [[검도]]를 단련하여 [[검도]] 5단의 유단자였으며, 고교 졸업 후 2006년 4월에 경찰에 채용되었다. 근무 태도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 미즈우치 타카시는 외모가 출중할 뿐만 아니라 여성을 농락하는 재주가 뛰어났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관임에도 불구하고 사생활은 매우 불성실한 남자로서, 2014년 8월 아내와 입적하기 전후의 기간에 피해자 시라타 히카루 외에 센다에서 3명, 오사카에서 3명의 여성과 데트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미즈우치의 사생활은 주변에서도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듯 하며, 주변에는 성실한 경찰관 청년으로 알려져 있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미즈우치의 동급생었던 여성은 "'검도 성적 좋아서 부경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기뻐했었다. 믿을 수 없다."고 발언했으며, 지인인 여성은 "예의바르고 정의감 강한 아가 어째서."라고 말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검도를 지도했던 은사는 인터뷰에서 "바보야! 라고 말하고 싶다(アホや! と言いたい)"고 발언했다. 미즈우치의 3살 연하인 동생 역시 검도를 시작하여 [[인터하]]에 선수로 출전했고, 경찰의 길로 나아갔다고 한다.
         피해자 시라타 히카루는 야마가타 현 출신으로, 친가는 니시카와쵸(西川町内)에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배구부]]로 활동하여, 중학교 졸업 후에는 요네자와 시(米沢市)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배구부]]로 활동하여 현 대회에서 우승한 적 있다. 고교 졸업 후 미야기 현에 있는 사립대학에 진학하여 사회복지론을 배웠으며, 2014년 4월 부터 오사카 시내의 병원에서 근무하였다. 평소 업무 시작 30분 전에 출근하고 무단 결근도 한 번 없었던 성실한 사원으로서, 동료와 환자들 사에서도 평판 좋은 의료 사무원었다.
         2013년 4월,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피해 부흥 사업의 일환으로, 오사카 부경에 근무하던 미즈우치 타카시는 [[미야기 현]]으로 파견되었다. 그리고 4월 23일, [[센다]] 시내에서 도시 부흥을 위하여 열린 [[마치콘]]에서 미즈우치 타카시는 참가한 대학생 시라타 히카루와 만나게 된다. 당시 친구의 발언에 따르면 미즈우치 타카시는 시라타 히카루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해오고, 신체 접촉도 거침없 해와서 처음에는 싫어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하지만 몇주 뒤 시라타 히카루는 미즈우치와 교제를 시작했는데, 친구에게 처음에는 싫었지만 몇일 놀아보고 나쁜 사람 아니라는걸 알고 좋아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고 한다.
         그러나 미즈우치는 경찰관 신분나 오사카에서 온 것을 밝혔으나, 후에 아내가 될 여성과 간사에서 미 교제하고 있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미즈우치는 반년도 되지 않아 시라타 히카루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렸다. 해 가을 무렵 시라타 히카루는 친구에게 미즈우치가 연락을 무시하고 데트도 자주 취소한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시라타 히카루는 "어차피 나는 '센다의 여자'일까", "(미즈우치가) 스노 보드만 하고 있다. 나에게 관심 없어진걸까."하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미즈우치는 교제에 불성실해져서 시라타 히카루는 12월에 생일을 맞았지만, 미즈우치는 생일인데도 만나주지 않고, 놀아주거나 선물을 주지도 않았다고 한다. 에 시라타 히카루는 "괴롭다.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고 한다.
         렇게 고민하면서도 시라타 히카루는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그녀는 [[할머니]]와 [[어머니]]를 [[암]]으로 잃은 경험 있어, "한 사람라도 많은 환자와 그 가족의 힘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사회복지사가 되고자 했던 것다. 그녀는 오사카 시 히가시스미요시 구(大阪市東住吉区)에 있는 암 치료 병원에 사회복지사로 취직하게 되어, 2014년 봄에 오사카로 주했다.
         그런데 2014년 6월에 미즈우치는 갑자기 시라타의 아파트에 들닥쳤다. 공판에서 진술에 따르면 "선배와 술을 마시다가 술에 취해서 막차를 놓쳤다. 돌아가는 것 귀찮아져서, 시라타 씨를 기억해냈다."고 한다(…). 후 사건 일어날 때까지 미즈우치는 시라타와 단 3번 만나게 된다. 그리고 2014년 8월에 '''미즈우치 타카시는 한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오사카 경찰 관계자 200여명 참석한 성대한 결혼식었다고 한다.
         2014년 10월, 시라타 히카루는 미즈우치 피고와 헤어지려고 했다. 사실 미즈우치는 미 아내가 있어, 아내에게 알리지 않고 시라타 히카루와 관계를 끊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나, 그럼에도 미즈우치는 "나를 좋아하잖아. 헤어질 수 없잖아."라고 말하여 시라타는 눈물로 헤어지는걸 포기했다고 한다. 시라타 히카루의 친구가 한 증언에 미즈우치는 "기억 없다."고 부정하였다.
         후 미즈우치는 오사카에 있는 단골 술집에 시라타를 데려가서, 후배 경찰관 A와 만나게 하여 셋서 식사를 가졌다. A는 미즈우치가 기혼자라는 걸 알고 있었다. 미즈우치의 의도는 확실하지 않으나, 시라타는 후배 경찰관 A를 소개받은 것을 기뻐했다고 한다. '애인'으로 승인된 것라고 여겼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즈우치는 2014년 크리스마스에도 시라타를 만나주지 않았다.
         그리고 2015년 1월 12일, 시라타 히카루는 A의 지인의 [[페스북]]에서 '''미즈우치와 아내의 결혼식 사진'''을 발견하였다.
         사실 결혼식 뒷풀 때, 미즈우치 타카시는 사진을 페스북에 올리지 않도록 간사를 맡은 A에게 부탁을 했으며, 그 유로 "아직 끊어내지 않은 여자가 있다."고 댔다. 그러나 주위에 모두 세심하게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사정을 모르는 참석자 한 명스북에 올리고 시라타가 그것을 발견하고 말았다. 시라타는 1월 13일, 자신의 페스북에 결혼을 눈치챈 것을 암시하는 "사정 나쁜 건 눈치채지 못한 척 하고 있다."는 코멘트를 올렸다. 또 시라타 히카루는 "몰랏다. 결혼을 알았다고 그에게 말조차도 할 수 없다."고 심하게 우울해졌다고 그녀의 지인들 말했다.
         A는 시라타 히카루의 기입을 발견하고 미즈우치에게 전했지만, 미즈우치와 A의 [[LINE]] 대화는 긴장감 없었다.
         미즈우치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고, 또 새로운 여성과 교제를 시작햇다. 1월 21일 밤, 마침내 시라타 히카루는 "사회적 제제를 받게 하겠다"고 기입하였으며, 그제서야 대처를 시작했다. 무렵 시라타 히카루는 주변에 상황을 해결할 방법에 대하여 상담을 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는데, 병원 상사의 증언에 따르면 사건 3일 전에 다른 직원에게 페스북으로 미즈우치가 기혼자라는 것을 알았고 상담을 했었다고 한다. 시라타는 미즈우치가 LINE으로 보낸 메시지에 대답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즈우치는 1월 23일 A에게 상담하였다.
         >미즈우치 : 거 아내한테는 비밀야. (부경을) 그만두면 웃기는 야기지(このことは妻にも内緒な。(府警を)辞めたら笑い話にして)
         그리고 다음날 아침 1월 24일, 미즈우치는 시라타의 자택을 방문하였다. 미즈우치의 발언에 따르면, 시라타가 "제제를 하겠다"고 말한 것에 제정신을 잃고 '''마침 가방에 들어 있었던 벨트'''를 꺼내서 시라타의 목을 졸랐다. 「자기 맘대로 되어야 하는, 자신보다 낮은 위치의 여성」에게 궁지에 몰린 것에, 격노했던 것라고 여겨진다. 미즈우치는 야기를 꺼내자 시라타 히카루가 관계를 "부인나 경찰에게 말한다."고 해서 울컥하여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1월 24일, 피해자 시라타 히카루의 근무처에서는 항상 업무 시작 45분 전에 출근하는 피해자가 출근을 해오지 않자, 경찰에 통보를 하였다. 피해자의 자택과 근무처인 병원은 [[자전거]]로 15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때, 히가시스미요시 경찰서의 경찰관 시라타 히카루가 거주하는 오사카 시 히가시스미요시 구에 있는 독신자 아파트를 방문했다.
         그리고 오전 10시 55분, 독신자 아파트의 작은 욕조에 엎드린 채로 떠있는 시라타 히카루가 발견되었다. 피해자는 겨울 코트에 바지차림으로, 양말도 신고 있어 밖에 나가려는 복장었다. 시신의 목에 졸린 흔적 남아 있어 사인 대략 판명되었다.
         또한 방의 텔레비전과 헤어 드라어가 켜져 있는 상태였으며,
         살인라고 판단한 오사카 부경은 시라타의 관계자에 대한 탐문과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 카라스노 고교 . . . . 96회 일치
          * 상위 항목 : [하큐!!], [하큐!!/등장인물]
         [[하큐!!]]에 등장하는 고등학교. 상징동물은 '''까마귀'''[* 학교 름인 카라스노(烏野)의 '카라스(烏)'는 까마귀라는 뜻다].
         [[미야기]] 현에 있는 현립 고교다. 작중 시점에서 4년 전, 봄대회에서 미야기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장했다. 전국에 나가서도 3회전까지 올라갔으니 선전한 셈. 때가 카라스노 고교의 [[리즈시절]]로, '작은 거인' 활동했던 시기도 무렵다. 카라스노 고교가 가장 강했던 시절며, 그야말로 미야기 현내 최고 강호교'''였'''다.
         후 카라스노의 전국 진출을 끌었던 명장 우카烏養 감독[* 성을 보면 알겠지만 까마귀(烏)를 기른다(養)는 뜻다] 은퇴하면서, 팀도 줄곧 내리막길을 걸었다. 그리하여 본작의 두 주인공인 [[히나타 쇼요]]와 [[카게야마 토비오]]가 입학한 현재에 와서는, 잘해봐야 현내 베스트8, 특별히 약하지도 강하지도 않은 팀 되어버렸다. 타교생들에게서는 '''무너진 강호, 날지 못하는 [[까마귀]]'''라는 촌스러운 [[별명]]으로 불린다.
         도쿄에 있는 [[네코마 고교]]와는 유서 있는 [[라벌]] 관계다. 두 학교의 [[더비 매치]]는 아예 '''쓰레기장의 결전'''라고 불린다. 네코마와는 여러차례 연습 시합을 가졌지만 공식 무대에서는 한 번도 붙어보지 못한 [[안습]]한 역사가 있다. [[사족]]으로 카라스노 고교는, 작은 거인 있던 시절(=즉 가장 강했던 시절)에도 연습시합에서 네코마 고교를 긴 적 한번도 없었다고.
         인터하 미야기현 예선에서는 현내 베스트4인 [[다테 공업 고교]]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노장의 부활을 알렸다. 그러나 어진 [[아오바죠사 고교]]와의 시합에서는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퇴. 봄고 미야기 대표결정전에서 아오바죠사 고교와 다시 한번 맞붙은 결과 설욕하는데 성공했다.
         시합 때 입는 유니폼은 오렌지색과 남색을 배색한 디자인으로 무난하다는 평. 그런데 연습할 때 입는 배구부 트레닝복 상하의 모두 칙칙하다 못해 시꺼먼 '''검정색'''다.[* 사족으로 카라스노 고교의 학교 체육복은 팥색.] 여기에 학교의 상징동물인 [[까마귀]]와 [[타나카 류노스케|얼굴만으로]] [[카게야마 토비오|사람을]] [[아즈마네 아사히|쫄게 하는]] 선수들 더해지면서, 미지만으로는 매우 살벌한 학교가 되어 버렸다. 어쩌다 대회장에서 '날지 못하는 까마귀' 운운했다가는 높은 확률로, 전원 [[죽은 눈]]을 한 채 호러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을 볼 수 있다.
         팀 스타일은 공격적고 득점력도 높은 편지만 에러나 범실 많다. 한때 [[우카신]]은 네코마 고교와 비교하면서 카라스노의 팀 스타일에 대해, '들쭉날쭉한 팀을 세터 카게야마가 압도적인 재능으로 잇는 팀'으로 정의내린 바 있다. 는 하나의 유기체처럼 잘 짜여진 조직력을 자랑하는 라벌 [[네코마 고교]]나 [[아오바죠사 고교]]와 비교되는 부분다. 사실상 상극어서, 카라스노는 두 학교들과 붙으면 고전을 면치 못한다.
         전반적으로 수비력 떨어지는 팀었지만, [[후쿠로다니 학원|후쿠로다니 학원 그룹]]과의 단체 합숙 등으로 팀원들 성장을 거듭하면서 런 느낌은 많 사라진 분위기. 다만 수비력 떨어지던 시절에도 희대의 사기캐인 [[니시노야 유|주전 리베로]]와 윙리베로(...)급 활약으로 수비를 [[캐리]]했던 [[사와무라 다치|주장]] 있었다.
         애초에 중학시절 베스트 리베로 상을 받은 [[니시노야 유]]와 키타가와 제1중 출신의 천재 세터 [[카게야마 토비오]]가 있는 것만으로, 전력상 무시 못 할 팀다. 실제로 남덕들 사에서는, 주인공 학교의 리베로와 세터가 너무 [[사기캐]]라는 평까지 나올 정도. 과장 아닌 게 니시노야는 키 빼고[* 아무리 포지션 리베로라 하더라도 [[니시노야 유|니시노야]]의 경우에는 '''너무 작다'''. 프로필 신장은 160cm 근방지만 키가 세운 머리(10cm)까지 포함한 거다. 아무리 만화인 걸 감안하더라도, 신장으로 배구를 한다는 건 [[흠좀무]]다. 아직 고2니까 더 클 가능성도 있지만.] [[먼치킨]]며, [[카게야마 토비오]]는 그냥 [[스탯]]부터가 깡패다. 작가가 생각하는 상적인 [[천재]]상으로 카게야마를 설정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스탯을 몰빵해놓은데다[* 현재까지 등장한 캐릭터들 중 능력치 총점에서 카게야마를 앞선 캐릭터가 '''단 한 명도 없다'''. 심지어 [[후쿠로다니 학원]]의 보쿠토 마저도! 때문에 독자들은 [[시라토리자와 학원]]의 우시와카의 프로필 어서 공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작중 활약(문제의 토스들)만 따져도 얘만한 먼치킨 없다.
         그렇다고 둘 말고 다른 선수들 떨어지는 편도 아니다. ~~어째 배구 외적인 일로 더 유명한~~ [[아즈마네 아사히]]와 [[타나카 류노스케]] 등 준수한 공격 자원들 있으며, 공격과 수비 모두 다재다능한 주장 [[사와무라 다치]]가 있다. [[히나타 쇼요]]는 봄고 대회에서, 신장 2m인 상대학교 선수와 대등하게 매치업하면서 타교 선수들에게 꽤 알려진 모양다. 또 부원수가 적은 팀 치고, 주전과 벤치조 간 전력차가 그리 큰 편 아닌 것도 장점다. 1학년들 중 유일하게 벤치 멤버인 [[야마구치 타다시]]도 원포인트 서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존재감 없는 2학년 둘도 속공 없는(즉 카게야마가 없을 때)히나타 보다는 더 뛰어나다는 언급 나온다.
         [[매니저]]인 [[시미즈 키요코]]가 상당한 [[미인]]으로, 타교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아예 [[아오바죠사 고교]] 선수인 야하바는, 카라스노 선수들에 대해서는 잘 몰라도 매니저가 예쁘다는 것만은 기억했다.
         ||<tablealign=center> http://s27.postimg.org/o0fdwwyyb/hinata.jpg&width=205 [[br]] '''[[히나타 쇼요]]''' (MB) || http://s27.postimg.org/jd9bv5blf/kageyama.jpg&width=205 [[br]] '''[[카게야마 토비오]]''' (S) || http://s27.postimg.org/am2b0vsab/tsukishima.jpg&width=205 [[br]] [[츠키시마 케]] (MB) || http://s27.postimg.org/wjyruo7ar/yamaguchi.jpg&width=205 [[br]] [[야마구치 타다시]] (MB) ||
         ||<tablealign=center> http://s13.postimg.org/6qgem6i6v/sawamura.jpg&width=205 [[br]] [[사와무라 다치]] (WS) || http://s13.postimg.org/ydtm76wt3/sugawara.jpg&width=205 [[br]] [[스가와라 코시]] (S) || http://s13.postimg.org/vfw56kvpz/azumane.jpg&width=205 [[br]] [[아즈마네 아사히]] (WS) ||
         ||<tablealign=center> http://s13.postimg.org/4n6hlfbtj/ukai.jpg&width=205 [[br]] [[우카신]] (코치) || http://s13.postimg.org/cv8f6f3pz/takeda.jpg&width=205 [[br]] [[타케다 잇테츠]] (고문) || http://s13.postimg.org/3ttdlwcd3/shimizu.jpg&width=205 [[br]] [[시미즈 키요코]] (매니저) ||
         || 1 || 연습경기 || || [아오바죠사 고교] || 승리 || 2 : 1 || [아오바죠사 고교] || || 2권 ||
         || 3 || 인터하 || 1차 예선 1회전 || [토코나미 고교] || 승리 || 2 : 0 || 센다시 체육관 || 6월 2일 || 5권 ||
         || 4 || 인터하 || 1차 예선 2회전 || [다테 공업 고교] || 승리 || 2 : 0 || 센다시 체육관 || 6월 2일 || 5권 ~ 6권 ||
         || 5 || 인터하 || 1차 예선 3회전 || [아오바죠사 고교] || 패배 || 1 : 2 || 센다시 체육관 || 6월 3일 || 6권 ~ 8권[* 애니화 1기까지의 줄거리.]||
         || 6 || 봄고 || 1차 예선 2회전[* 카라스노는 인터하 시드배정교로 2차전에 자동진출했다.] || 오기미나미 고교[* 인터하에서 1차전부터 시라토리자와를 만나 참패했던 팀.] || 승리 || 2 : 0 || 카지 고등학교 || 8월 11일 || 12권 ||
  • 하이큐/239화 . . . . 96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8화]] |||| '''하큐/239화''' |||| [[하큐/240화]] ||
         [[하큐]] 239화. '''동료'''
          * 츠바키하라 고교의 히든카드로 등장한 핀치 서버 [[히메카와 아오]]. "언더핸드 서브"를 구사한다.
          * [[오오사도 타츠미]] 감독은 원래 핀치 서버란 "로우 리스크 하 리턴"고 히메카와에겐 "무엇보다 큰 아군" 있으니 힘내라 조언한다.
          * 2세트 들어 긴장 누그러진 히메카와는 자신의 특기인 "천장 서브"를 사용해 카라스노의 허를 찌르는데 성공한다.
          * [[오오사도 타츠미]] 감독은 거의 도박나 다름없는 심정으로 핀치 히터를 기용한다. 그것도 실전 경험 전혀 없고 공식전 첫 데뷔인 1학년 [[히메카와 아오]]. 하지만 [[카라스노 고교]]의 비슷한 포지션인 [[야마구치 타다시]]나 [[키노시타 히사시]]가 보기엔 지나치게 긴장했다.
          사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지금 긴장한 연습 때의 성과를 보고 싶기 때문"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지만, 사실 2학년의 같은 포지션인 [[츠키오카 치하루]]가 신경쓰는 점도 있다. 원래는 츠키오카가 런 타밍에서 핀치 서버로 기용됐었는데, 하필 봄고에 와서 난데없 자신 끌려나온 것다. 런 판니 실수라도 하면 어쩌나 노심초사할 수밖에. 그래도 "핀치는 기회"라고 자신을 설득하며 플레에 들어간다.
          * 히메카와는 특하게 "언더핸드 서브"를 구사한다. 초심자들 쓰는 방식으로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는게 특징. 카라스노에서는 그저 특하게 친다는 정도로 인식하고 있지만 [[우카신]] 코치는 날카롭게 관찰하고 있다.
          * 그런데 치는 손맛 상하더니, 공은 엉뚱하게 같은 팀의 테라도마리의 뒤통수에 작렬한다. 적아군 모두 표정 얼어붙을 정도로 황당한 실책. 게다가 실수로 1세트를 카라스노에게 넘겨주고 만다. 좀 황당하지만 어쨌든 선취는 선취. 카라스노의 응원단에선 환호성 터져나온다. 관중석에서는 히메카와의 실수가 입방아에 오르며 "평생 꿈에 나오겠다"는 말 본인에게 들릴 정도였다.
          * 실책을 저지른 히메카와는 사색 된 표정다. 하필면 또 3학년 에스 테라도마리를 건드렸으니. 그런데 그런 분위기를 주장 에치고가 풀어준다.
          * 관중석에서 시시덕거리던 커플 뒤에 있던 아저씨가 "츠바키하라는 긴장감 없다"며 가벼운 분위기의 벤치를 질타한다. 하지만 커플은 그 말에 반박하며 "심각해져봐야 카라스노가 딴 1세트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어차피 렇게 된거 침체된 분위기를 하고 있는 쪽 오히려 패배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
          * 카라스노 진영도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다. 우카 코치는 지금까지의 격전을 "워밍업"라며 워밍업 잘 끝났냐고 말한다. 어지는 2세트부터는 처음부터 전력으로 달리라고 지시하는데.
          후 선수들 간의 간단한 반성회가 어진다. [[니시노야 유]]는 막판 토스가 너무 네트에 가까웠다고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사과한다. 아즈마네는 별일 아니라며 아직도 체육관의 감각에 익숙해지지 않은 탓으로 여긴다. 우카 코치는 그 점을 마음에 걸려하는 듯 하다.
          * 2세트 개시. 2세트에서도 카라스노의 강세는 어지지만 츠바키하라도 만만치 않게 따라잡는다. 경기를 시청하던 [[다테 공업 고교]]의 [[후타쿠지 켄지]]와 [[아오네 타카노부]]는 츠바키하라의 분발도 상당하다고 평가한다.
          * [[히나타 쇼요]]와 카게야마의 활약으로 2세트에서도 카라스노는 2점 가량 리드하며 우위를 점한다. 츠바키하라는 흐름을 끊기 위해 다시 한 번 핀치 서버를 용하는데, 번에도 히메카와가 지명된다. 히메카와는 다시 츠키오카의 눈치를 살피지만 정작 츠키오카는 대범하게 행동한다.
          츠키오카는 "다음 시합"에선 자신 나갈 거라며 히메카와에게 적은 기회를 살릴 방법나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말 뜻을 해한 히메카와는 츠키오카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한 번 선수 교체를 준비한다.
          * 오오사도 감독도 재등판하는 히메카와에게 조언을 한다. 원래 핀치 서버는 "로우 리스크 하 리턴"다. 적어도 츠바키하라에겐 핀치 서버가 실패해도 탓할 녀석 없다. 고작 1점 잃었을 뿐니 되찾아오면 그만.
          >그런데 넣으면 그건 히어로가 될 수 있는 1점지.
          경기는 테라도마리의 스파크로 츠바키하라가 1점 차로 바싹 따라붙는다. 오오사도 감독은 또다시 히메카와의 서브엔 "가장 큰 아군" 있지 않냐고 격려한다.
  • 히나타 쇼요 . . . . 96회 일치
          * 상위 항목 : [[하큐!!]], [[하큐!!/등장인물]], [[카라스노 고교]]
         || 1학년 || '''히나타 쇼요''' || '''[카게야마 토비오]''' || [츠키시마 케] || [야마구치 타다시] ||
         || 3학년 || [사와무라 다치] || [스가와라 코시] || [아즈마네 아사히] ||
         || 그 외 || [우카신] || [타케다 잇테츠] || [시미즈 키요코] || [야치 히토카] ||
         || 등번호 || 10번[* 과거 작은 거인 달았던 번호. 주변 사람들은 우연라고 하지만 히나타는 운명라고 믿고 있다.] || 출신 중학교 || 유키가오카 중학교 ||
         日向 翔陽 . 만화 [[하큐!!]]의 주인공. [[카라스노 고교]] 소속 선수로 포지션은 미들 블로커(센터). 일명 '''최강의 미끼'''로 불린다.
         >>나는 어떤 곳라도 뛰겠어!! 어떤 공라도 치겠어!!
         키와 몸집 작아 배구선수로서는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특유의 민첩성과 스피드로 커버해낸다. 성격은 [[외유내강]]으로, 가끔 상대방의 겉모습만 보고 겁먹을 때도 많지만 본능적으로 야성적인 육식계 포스를 발휘할 때가 많다. 특히 럴 때는 작중의 인물들 전부 움찔거리면서 땀을 흘리는 모습 나온다. 작중에서는 '''승리에 굶주린 작은 짐승'''으로 묘사되었다.
         초등학교 시절, 텔레비전으로 본 카라스노 고교의 에스 '작은 거인'을 동경해서 배구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유키가오카 중학교에 입학한 후 들어간 배구부에 부원은 자신 혼자였다.[* 실제로도 인원수가 모자라기 때문에 '부'가 아니라 동호회였다. 배구부가 된 것은 차후 1학년들 입학한 다음 일.] 친구들에게는 여자 배구부라고/예쁜 여자 선배 때문에 들어간 거라고 오해받기도 했다. 그러나 부원 하나 없는 환경에서 근성으로 홀로 연습하기를 3년. 3학년 되어서야 겨우 신입생 세 명 들어와, 친구 2명[* 세키무카 코우지(원래 축구부), 즈미 유키타카(원래 농구부).히나타의 끈질긴 설득으로 대회에 참여.]을 포함해 경기를 할 수 있는 최소 인원수가 갖춰졌다. 그리하여 나간 생애 첫 공식전 1회전 시합 상대가 대회 우승 후보였던 키타가와 제1중학교였다. [[지못미]]. 시합 전 화장실 앞에서 상대팀 선수인 [[카게야마 토비오]]를 만나지만 ~~징크스의 시작~~ 그는 '배구에서 키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히나타를 도발한다. 히나타는 '나는 작지만 날 수 있다.'고 반박한다.
         경기가 시작되고, 카게야마는 히나타의 경기에 대한 집념과 미숙한 세터가 토스미스한 공을 쳐낼 정도의 뛰어난 반사신경에 감탄한다. 하지만 히나타 외엔 누구도 의욕도 실력도 없었던 유키가오카 중은 불과 31분만에 세트포인트 2-0로 키타가와 제1중학교에 참패. 때 카게야마는 중학교 3년 동안 무얼 했냐며 히나타를 질책한다. 히나타는 카게야마에게 설욕을 다짐하며 남은 중학교 시간을 여자 배구부, 동네 아줌마 배구팀과 훈련한다. 그리고 그렇게 설욕을 다짐하며 오래전부터 가고 싶었던 카라스노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는데.... 그러나 배구부가 있는 제2 체육관에 있던 건 바로 원수 카게야마였다.
         선배들 앞에서 카라스노의 에스가 되겠다며 목표를 밝혔으나, 그 말을 전면 부정하던 카게야마와 티격태격하다가 나란히 배구부 입부를 거절당했다. 그 후, 3대 3 경기를 통해 카게야마와의 협력을 보여주고 배구부에 입부한다. 히나타는 실전 경험 거의 없기 때문에, 배구에 관한 기술은 초보티를 간신히 벗은 정도. 서브나 리시브도 제대로 못하고, 자그마한 키와 몸집 등 불리한 면 많지만, 경적인 반사 신경과 순발력을 갖고 카게야마를 비롯한 동료들을 놀라게 한다. 오히려 히나타가 제대로 스파크를 하지 못하는 점 카게야마가 세터로서 본래의 능력을 개화시키는 계기가 됐다. 카게야마와는 호흡을 맞춰 '괴짜속공' 라는 상한 속공을 보여주기도 한다. 뛰어난 신체적 능력과 괴짜속공으로 상대에게 압박감을 주어 히나타를 경계 시키게 만듦으로서 다른 선수가 득점하는 기회를 만드는 것. 그래서 현재 경기 중 히나타의 임무는 '최강의 미끼'가 되었다. '미끼'라는 자신의 포지션 '에스'에 비해 초라하다고 느껴 기죽기도 하지만 를 꿰뚫어본 카게야마에게 한소리를 듣고 자신의 역할을 긍정하게 된다.
         [[네코마 고교]]와의 연습 시합에서 [[코즈메 켄마]]의 예측으로 위기를 맞게 된다. 네코마 고교에서 가장 민첩한 [[누오카 소우]]에 의해 [[wiki:"카게야마 토비오" 카게야마]]와의 속공 점점 통하지 않게 된 것. 그러나 카게야마가 히나타를 믿고 계속 공을 올려 보내주나, 히나타가 평소와 달리 토스를 보고 스윙함으로써 공격은 실패한다. 그러나 카게야마가 다렉트 딜리버리로 올려 주었던 공을 인 다렉트 딜리버리[* 원래 카게야마는 히나타의 손바닥 핀 포인트에 맞춰서 바로 토스를 보내줬다. 왜냐하면 히나타가 제대로 스파크 할 수 있는 기술 없었기 때문. 걸 약간나마 시간차가 생기도록 토스해서 히나타가 스스로 판단해서 스파크 할 수 있도록 한 것. 걸 계기로 히나타는 보통의 속공과 괴짜속공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로 주어 다른 공격 방법을 찾아내었다.
         인터하 후 도쿄 합숙에서 카게야마의 좀 더 강화된 떨어지는 토스[* 직선으로 날아가다가 히나타의 타점부근에서 떨어져 멈춘것 처럼 보인다]와 우카 전 감독의 훈련으로 볼 컨트롤 늘은 히나타가 괴짜 속공과 보통 속공을 합친 신 속공을 만들어 내어 공격방법을 나눌 필요가 사라졌다.
         후 꾸준한 연습으로 신 속공의 성공률도 점점 높아져가고, [후쿠로다니 학원]의 에스 보쿠토 코타로에게 페인트와 리바운드 플레를 전수받아 다양한 플레가 가능해져, 차차 최강의 미끼가 아닌 차기 에스(작은거인)의 길을 밟게 될듯 하다. ~~허나 아직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기싸움에서 밀린다.~~ ~~한 번은 아사히가 쫄았고, 한 번은 히나타가 쫄았으니 1대1다.~~
          * 여타 다른 소년만화의 열혈계 주인공들과 다르게 의외로 겁 많다. 특히 자신보다 압도적으로 키 큰 사람 앞에만 서면 잔뜩 위축되서 겁을 집어먹고 다른 키 큰 사람 뒤에 숨는다.~~모에~~ 그랬던 놈 시합에만 들어가면 분위기가 180도 달라져서 자신 겁먹었었던 그 큰 놈들을 상대로 언제 그랬냐는 듯 눈 희번뜩고 달려드는 것 포인트. 때의 기백과 기세가 굉장해서 상대팀의 강자들조차 살짝 움찔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오바죠사의 [오카와 토오루]는 런 그를 보고 '워밍업 존에서 갈망을 가득 쌓고 올라 온 작은 짐승'라 표현하며 잔뜩 의식하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 작은 키와 어린애 같은 평소 모습과는 다르게 가끔 정말 상대의 기를 눌러버릴 만큼 위압감을 내보일 때가 있다.~~패기?~~ 평소의 생글거리는 얼굴과 대조되는 정색한 표정, [wiki:"죽은 눈" 동공 열린 눈], 얼굴에 그늘진 음영 등 [[wiki:"얀데레" 똘기]]가 엿보는 분위기를 자아내어 상대~~와 독자~~로 하여금 오싹한 느낌 들게 한다. 덕분에 [[wiki:"마나미 산가쿠" 싸클패스]]에 은 ~~[[하패스]]~~하큐패스 드립까지 나오고 있다(...).
          * 경기 시작 전에 화장실을 가면 꼭 화장실 앞에서 중요 인물을 만난다는 [[징크스]]가 있다. 여담으로 징크스가 시작된 것은, 중학생 때 대회날 [[카게야마 토비오]]를 만난 것 시초다. ~~그리고 시작되는 복통~~ 사실 히나타 본인도 화장실은 위험인물과 마주치는 장소라는 걸 알고 있다! 결국 봄고 미야기현 대표 결정전 대회 날, 화장실 앞에서 [[아오바죠사 고교]]의 [wiki:"오카와 토오루" 오카와]와 [wiki:"즈미 하지메" 즈미], 시라토리자와학원의 우시와카, [[다테 공업 고교]]의 아오네와 한꺼번에 ~~강제~~[[정모]]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트리플플레~~ ~~올스타전 총출동~~
          * 살면서 본 가장 무서운 장면 '''뒤통수를 맞은 카게야마의 얼굴'''다. [[아오바죠사 고교]]와의 연습시합에서, 히나타가 서브 미스로 카게야마의 뒤통수를 때린 적 있었는데 때 카게야마의 표정 [[충격과 공포]]. ~~ 만화가 왜 호러배구라고 불리는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인하 시합 직전 긴장을 풀기 위해 지금까지 있었던 가장 무서운 일을 생각할 때, 히나타는 그 날의 카게야마를 떠올리더니 바로 [[해탈]]했다. ~~카게야마가 [[사다코]]를 겼다~~
          * 한국 팬 한정으로 [[카게야마 토비오]]가 영산로 불리는 것처럼, 히나타는 일향로 불린다.~~겁나 예쁘다.~~
          * 나 차가 많 나는 여동생 히나타 나츠와 사가 굉장히 좋다. 항상 놀아달라고 보채는 모양.[* 소설판 1권에서 볼 수 있다.]
  • 2016 K리그 다득점 우선적용 논란 . . . . 95회 일치
         2016시즌 [[K리그]]를 앞두고 [[한국프로축구연맹]] 순위산정방식의 변경을 알리면서 발생한 논란다.
         K리그는 1983년 발족한 래 늘 가지고 있던 고민 흥행었고, 흥행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각종 리그운영을 포함한 제도적인 변경을 꾸준히 시도해 왔었다. 과거 [[리그컵(K리그)]]시절에 있었던 규정변경은 물론고, K리그도 리그운영 최초의 풀리그체제에서 스플릿제도로의 변화까지 있었던 운영변경점을 봐도 K리그의 흥행을 고려한 변경라는 점은 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러한 변경은 여타 스포츠 종목에서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었던 대회운영방식과 동일하였기에 딱히 큰 문제는 되지 않았으나[* 가령 전/후반기 통합우승결정전나 플레오프는 미국에 영향을 받은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행하고 있다. 는 미국 메저 리그 사커에서도 그대로 적용하여 행하고 있을 정도.] 문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행하고 있지 않는 '''다득점을 승점 다음가는 순위결정 요인'''으로 정했다는 것다.
         는 승점 같을 경우에는 골득실 차를 통해 동점간 순위를 결정하며, 것마저 똑같을 경우에는 다득점을 우선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헌데 2016시즌부터는 다음과 같 변경된다.
         즉, 말하자면 실점까지 고려한 골득실차보다 얼마나 많 넣었느냐에 따라 동점간 우위가 결정된다는 것다.
         가령 A팀과 B팀 승점 같아 리그 1위를 결정하고자 할때 다음 표와 같은 결과가 있다고 하자.
         시즌 종료시에 위와 같다면 2015시즌 전의 기준라면 1위는 B팀 된다. 승점 같지만 골득실 더 높기 때문에 B팀 우위를 점한다고 보는 것. 하지만 2016시즌의 변경에 따르면 A팀 1위가 된다. 그렇게 실점을 많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쨌거나 골을 많 넣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렇게 되는 것다.
         가장 기본적인 비판 되는 부분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요지로 정리될 수 있다.
         K리그 역사를 살펴보면 승점 같아 결정적인 영향을 받은 사례가 매우 드물 뿐더러 결국에는 매 경기 승점 3점라는 가장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비를 신경쓰지 않고 경기를 풀어간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K리그 말고 유럽의 리그만 봐도 리그 1위팀은 승점을 잘 쌓기 위해 공격도 공격지만 승리를 굳히기 위해 수비를 신경쓰고, 에 따라 대량실점을 막고자 노력한다. 걸 생각하면 실질적으로 적용한다 해도 무의미한 조항 될 가능성 너무나 높다. 만약 로 인해 순위가 갈리더라도 스플릿 라운드의 A/B여부를 가른다거나 승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큼 결정적인 요인 될 가능성은 매우 적다는 것.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발표에 따르면 "공격축구"가 관중을 끌어모은다는 판단 하에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22&aid=0000168424|"타 리그와 비교해도 골 수가 적으니 관중 잘 안 모고 흥행 되지 않는다"]며 제도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웃긴 야기는 여기에서 예시로 든 분데스리가와 J리그를 보면 골 수와 관중 사에는 의미있는 데터가 성립하지 않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주장대로, 공격축구를 통해 골 터질수록 흥행 루어진다면 골 나온 시즌은 관중 많아야 정상일 것다. 그러나,
         [* 자료출처: [http://www.bundesliga.com/en/stats/history/|독일 분데스리가 영문페지]]
         분데스리가의 10-11시즌부터 14-15시즌까지 과거 5시즌동안의 평균 골 수와 골당 관중 수의 변화추를 확인하면 위의 링크한 기사와는 달리 연맹의 주장은 말도 안된다는 걸 알 수 있다. 13-14시즌을 제외하면 '''골 수가 줄어들었는데 전년보다 관중 늘어나고, 골 늘었는데 관중 직전년도보다 줄어드는''' 상황며, 13시즌조차도 증감폭에 의미를 두기 어렵다. 14-15시즌은 골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는데 평균관중은 수십명 수준의 변화폭만 보여 여기에도 의미를 부여하기 힘든 상황.[* 그마저도 그래프를 그려보면 반대방향을 그린다.] J리그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아서 2012시즌부터 2015시즌까지는 골 얼마가 되었든지간에 평균관중은 17000명에서 500여명 정도의 변화밖에 없고, 오히려 2011시즌에는 경기당 2.8골 넘었지만 평균관중은 15000명 수준었던 것 2012시즌에 2.8골 미만으로 줄어들었음에도 17000명까지 평균관중 증가한 것은 연맹의 주장 뭘 어떻게 봐도 틀렸다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K리그도 분데스리가와 마찬가지로 2012시즌부터 2015시즌까지 오히려 '''골 수는 줄었는데 관중 늘고, 골 수가 늘었는데 관중 줄어드는''' 상황 발생하고 있는데, 에 대해 연맹은 그 어떤 명확한 해답을 내 놓을 수 없는 상황다. 근거라고 내 놓은 분데스리가와 J리그 모두 연맹의 주장을 뒷받침할 사례를 제시할 수 없다. 한마디로 2016년 한국프로축구연맹 활동중에 최대의 뻘짓 될 가능성 높은 것.
         K리그가 성립할 수 있었던 배경은 전두환 시절의 3S정책과 맞닿아 있던 것은 결코 부인할 수 없으나, 박정희 시절부터 내려온 스포츠 지원정책의 기치는 '''"(저 북괴놈들에게 절대 꿇리지 않는) 국제적인 스포츠 업적을 거두어 세계만방에 걸친 명성을 쌓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즉, 국제 스포츠계에서 업적을 쌓는다는 명분 대한축구협회 시절에 세운 기치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설립된 지금도 그 흔적 남아 있다.[* 한국프로축구협회 정관: 제1조 목적, 법인은 한국프로축구의 수준향상과 저변확대는 물론 국제교류 등 축구를 통해 국민의 건 전한 여가 선용을 도모하고,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사회를 비롯한 '''국가 발전 및 국제친선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그런데 국제축구의 흐름과는 명백히 다른 형태로 운영하는 부분에서 사항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차라리 [[승자승 원칙]]을 우선 적용한다면 AFC 아시안 컵을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충분히 그 명분을 가져올 수도 있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사례처럼 "양학을 막고 라벌전의 관심도를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흥행목표를 가져오면 그나마 할 말라도 있겠지만... 상기 공격축구 만능론에 대한 비판처럼 오히려 K리그는 골 수와 관중의 증가추가 역방향 관계를 보고 있는 상황에선 연맹은 비판을 피할 수 없다.
         2016시즌 종료되어야 정책에 대해 평가가 완료되겠지만, 9라운드까지 진행된 시점에서 보면 딱히 의미있는 정책라고 보기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 것 같다.
  • 마기/329화 . . . . 95회 일치
          * 알리바바는 신드바드에게 대드는 알라딘을 야단치며 "그도 좋은 세상을 만들려 할 뿐"라 변호한다. 그러나 신드바드에 동의할 수 없는건 마찬가지.
          * 신드바드가 "동등한 인간"던 시절은 승부하며 즐거웠으나 지금은 "신" 되어버린 탓에 쓸쓸해졌다고 설득한다.
          * 하지만 자신은 "욕망을 가진 인간"기에 그걸 뛰어넘을 수 있고 신 조차 능가하겠다고 선언한다.
          * 그는 단지 자신의 욕망 때문에 세계의 루프를 완전히 새롭게 쓸 것며, 그건 현재 인류의 종말을 의미한다.
          * 자신은 인간며 인간기에 누구보다 탐욕스런 "인간왕" 그것 바로 자신 "신드바드"라 말한다.
          * 성궁의 루프를 고쳐 쓴 신드바드와 그것 잘못됐다 말하는 알라딘. 둘 사에 폭언까지 오가며 분위기는 험악해진다. 평행선을 달리던 두 사람은 동석한 알리바바 사르쟈에게 의견을 묻는다. 알리바바는 당황한 탓인지 한참 뜸을 들다가 마침내 입을 연다.
          신드바드가 자신의 루프만 그냥 뒀을리 없으니, 지금 자신의 생각은 신드바드가 주입한 사고가 아니냐는 것다. 알라딘도 그 가능성은 잊고 있었는디 아차한다. 하지만 무슨 유에선지 성궁을 장악한 신드바드 조차도 알리바바의 루프만은 손을 댈 수 없었다. 인간던 시절 그토록 알리바바를 "평범한 인간"라 여겼던 신드바드는 신 되고 나서야 "너는 신비하다"고 인정하게 된다. 알리바바는 자신 한 번 죽어서 틀에서 벗어난 탓 아닐까 생각한다.
          * 의혹을 벗은 알리바바가 의견을 말하는데, 우선 알라딘을 지목한다. 뜻밖에도 알라딘에게 일갈을 날리는데 "신드바드씨에게 건방지게 대들지 마!"라는 얘기라 역시 알라딘 세뇌당한게 아니냐고 놀란다. 하지만 그런 건 아니었고 신드바드도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라고 중재하려는 의도였다. 그는 다시 신드바드에게 "세상에서 분쟁을 없애고 싶은 거라면 언쟁은 멈춰라"고 설득한다.
          알리바바 덕에 고성 오가던 분위기는 정돈된다. 알리바바는 다소 상관없는 야기를 꺼내는데, 그가 암흑대륙에서 돌아와 신드바드와 벌인 상업대결 즐거웠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게 왜 즐거웠는지 생각해 봤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떤 대답에 도달했고, 그래서 전에 마스루르에게 "신씨를 너무 몰아세우지 마"라고 들었을 때 해가 안 됐던 것도 지금은 깨달았다고 한다.
          >저랑 완전히 똑같은, 동등한 인간기 때문죠.
          * 그 말을 들은 신드바드는 생각에 잠겼다가 "너와 내가 동등한 인간기 때문?"라고 반문하다. 알리바바는 그렇기에 생각대로 되지 않는 거고 승부에 있어 부딪히고 고민하고 기뻐하며,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 그것 즐겁고 설레는 것다.
          >그런데... 신 돼버린 건가요.
          제 뭐든 맘대로 할 수 있고, 자신과 장사승부도 할 수 없는 신같은건 지루하지 않냐고 말한다.
          * 신드바드는 그런 알리바바에게 세상의 구조를 아냐며 선문답같은 말을 시작한다. 그는 세상은 단 한 명의 신 관리하고 있다며 성궁에서 만났던 우고를 언급한다. 알라딘 동요하며 우고를 만났냐며 묻는데 신드바드는 그가 완전히 미쳤다고 대답한다. 우고의 사정을 몰랐던 알라딘은 그 말에 충격을 받는다. 알리바바가 알라딘 대신 무슨 뜻냐고 묻는데 어쩐지 신드바드의 상태가 상하다. 그의 주변 요동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쓸데없고 핵심과 상관없는 것까지 미주알 고주알 늘어놓기 시작한다. 마치... 우고처럼.
          그는 자신 성궁에서 본 것을 말한다. 세상엔 여러 개의 세상과 제각각의 신 있다. 우고는 그 순위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무서운 힘을 손에 넣으며 그걸 사용하면 알라딘을 세계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것도 간단하다. 그런 그가 일 일라의 힘을 빼앗고 배제하는건 아주 간단한 일었다. 하지만 하지 않았다. 그는 마지막까지 "인간의 손"으로 일 일라와 알 사멘을 없애고자 했다. 그건 바로 그 자신 "욕망" 없기 때문. 그런 존재는 단지 주어진 역할에 묶여 있을 뿐, 단지 남 부여한 대로 사는 것다. 하지만 그 자신 "신드바드"는 다르다.
          * 그가 런 말을 하는 사, 신드바드의 손에 들려있던 한 자루의 펜 기괴하게 변한다. 펜은 소용돌치더니 우고의 수족관에 들어있던 일 일라의 그가 창조한 세상으로 바뀌고 다시 신드바드의 손아귀에서 깨어져 한 자루의 돌아간다.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그 모습에서 신드바드가 손에 넣은 힘을 실감한다.
         >신 있다면 신을 초월하겠어!
          * 어째서 그렇게하냐는 두 사람의 질문에 신드바드는 다시 평소의 표정으로 돌아온다. 단지 "내가 그러고 싶기 때문에". 그는 태연한 얼굴로 그 욕망을 위해서 세상의 루프를 완전히 새롭게 환원하겠다고 선언한다. 너무나 엄청난 야기를 태연한 얼굴로 한 탓에 진짜 의미를 해하기까진 시간 걸린다.
          >다들 한 번씩 죽는다는 말잖아.
          알라딘은 힘겨운 표정으로 자신의 해한 의미를 말한다. 부정해주길 바라는 듯. 하지만 신드바드는 여전히 태연할 뿐, 그걸 넘어 상쾌한 표정다.
  • 마기/340화 . . . . 95회 일치
          * 백룡은 그에게 진정으로 자신의 힘과 책임을 나눌만한, 자신과 대등한 인간 전혀 없는 거냐고 묻고 신드바드는 싸움 그걸 가리기 위한 싸움라 답한다.
          * 문답을 통해 백룡은 [[알라딘(마기)|알라딘]] 말했던 "신드바드의 미련" 무엇인지 깨닫고 던전 공략에 성공한다.
         >왜냐하면 자기 혼자 믿어야할 올바른 거란...
         >살아있는 동안에 얼마든지 바뀌는 법기 때문야.
         >번거롭게도 말지.
          *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라는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의 물음. [[연백룡]]은 동료를 믿어야 한다는 대답을 내놓는다. 하지만 그건 신드바드에겐 만족할 만한 답 되지 못했다. 그는 곧 "책임 포기"라고 반박한다. 왕란 옳고 그름을 판단해 남을 끌어주는 사람인데 그 자신의 정의가 불확실하고 유동적라면 다른 믿고 따라오지 못한다.
          그러자 연백룡은 "왕의 정의 자체가 잘못되었다면?"라고 반문한다. 옳고 그름은 불변하는 가치가 아니다. 백룡은 황제국의 예를 들며 한때는 군사력에 의한 세력 확장 전부였던 시기가 있었지만 지금 시대엔 맞지 않는다고 말한다. 또 자신 황제던 시기엔 복수가 대의였지만 대상 사라지자 한계가 드러났다. 백룡은 제 신드바드에게 다시 묻는다. 정말로 그의 정의가 흔들리지 않을 것인지를. 혹시 자신 잘못된 길에 들어선건 아닌가 하는 불안은? 신 된 그는 그런 불안감에서 해방된 것인가? 백룡은 오히려 자신 묻고 싶다며 신드바드에게 대답을 요구한다.
          * 묵묵부답인 채 고심하던 신드바드는 결국 대답을 회피한다. 그는 "내가 물어보려고 너흴 부른 거다"면서 질문에 질문으로 대답하는 백룡 불손하다고 탓한다. 그러면서 그는 자기 자신을 믿는다고 단언한다. 근거는 실적다. 그는 전쟁 없는 세상을 목표로 활동했고 뤄냈다. 그 누구도 실현하지 못한걸 해낸다는 자신감과, 누구도 보지 못하는 "운명"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답하자 백룡은 "그럼 자신 외엔 동료를 믿지 않는것 아닌가"라고 지적한다. 신드바드는 동의하지 않는다. 자신은 동료를 믿는다는 것다. 그러나 백룡은 그의 모순점을 집요하게 짚어낸다.
          다시 신드바드의 말문 막힌다. 그 사실은 주위에 작고 나약하게 나타난 팔인장을 봐도 명백한 사실다. 그는 침묵 끝에 "그건 동료를 믿지 않는 것과 다름 없다"고 인정하기에 른다.
          * 하지만 신드바드도 할 말은 있다. 1던전에서 [[쥬다르]]가 "사람마다 역할 있다"고 한 말을 들면서 "인간은 그릇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달라 적합한 역할을 수행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펼친다. 그러면서 백룡 실패한 것도 그릇과 모양 맞지 않았기 때문에 힘 다한 거라고 말한다. 백룡은 쥬다르가 "사람마다 역할 있다"는 말을 했다는 소리를 듣고 조금 놀란다. 하지만 신드바드가 지적한 사실에 대해선 수긍한다.
          신드바드는 그 실패의 대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국경을 없애고 인류의, 세상의 힘을 신드바드 자신에게 집약시킨 것라 주장한다.
          * 백룡은 거기에 의문을 표한다. 설사 실패를 최소화하더라도 어째서 힘을 신드바드 개인에게 집중시킬 필요가 있는가? 왜 자신 외의 존재와 힘을 나눌 수 없는가? 백룡의 그러한 질문에, 신드바드는 자신 실패할거 같냐는 반문으로 답한다. 자신 실패할거 같아 불안한게 유라면 적당한 유가 아니라는 주장다.
          그는 신의 힘을 나눌 대상 없다고 단언한다. 자신 외에는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끌 것란 확증을 주는 인물 전혀 없다. 그러므로 그럴 확증을 주는 유일한 인물, 신드바드가 신 되는 것 필연라는 것다. 그의 힘을 아는 백룡은 거기에 대해서 전면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정말로 힘을 나눌만한 인물 단 한 명도 없는 것인지, 인간 신드바드 보다 뛰어나거나 대등하게 겨룰 만한 인물 전혀 없다는 건지 묻는다.
          번에도 신드바드는 대답을 찾지 못한다. 곧 대답 나올 것처럼 입을 열었지만 한참을 기다리고 말을 고른 뒤에야, 그는 대답했다.
          >그래서... 건 그것을 가리기 위한 싸움잖아?
          예상과 다른 대답 나오자 백룡 의아해한다. 하지만 그는 [[알라딘(마기)|알라딘]] 말했던 "신드바드의 유일한 미련"에 대해서 떠올린다.
          그 순간 알라딘 말했던 대로 모든 의문 풀린다.
         >분명 그게 미련겠지.
          * 2 던전을 나와 제 3 던전으로 향하는 알라딘 일행. 알라딘은 [[알리바바 사르쟈]]에게 그렇게 말한다. 신드바드는 신의 힘을 손에 넣었지만 알라딘 일행 네 명의 루프를 덮어씌우지 못했다. 하지만 그들을 발견했을 때 신드바드는 당혹하기 보단 기뻐했다. "도전자"를 찾은 듯한 얼굴로. 알리바바도 그가 "기다리고 있었다"는 느낌었다며 맞장구친다. 확실히 알리바바에게 루프를 덮어씌우지 못한걸 알았을 때 그는 "넌 참 신비하다"고 알리바바를 높 평가했다.
  • 식극의 소마/224화 . . . . 95회 일치
          * [[쿠가 테루노리]]는 알루미늄 호일로 간 훈연기를 제작, 튀긴 돼지고기를 녹차잎으로 훈연해 소재에 차의 향을 직접 입히는 조리를 택한다.
          * 또 훈제가 진행되는 동안 [[미마사카 스바루]]가 넘긴 검은 액체로 소스 만들기에 돌입. 그 정체는 "훈제 간장"었다.
          * 훈제 간장에 발사믹 식초, 흑초, 설탕, 분쇄 한 찻잎을 넣어 소재와 소스에 두루 차향을 씌워 다층적인 향을 내는 것 목적.
          * 심사위원들은 미마사카가 동료를 돕느라 자신의 조리에 소홀했을까 우려하는데 그의 상대 [[사토 소메]]는 남을 거들면서 싸울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 사토는 하필면 주제가 "참치"라며 미마사카를 동정하나, 정작 그는 매우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임하고 있다.
          * 사토가 참치 해체를 마치자 동시에 미마사카의 새로운 필살기 "미마사카 FLASH !!"가 발동한다.
          * 상대의 움직임을 보다 정교, 신속하게 트레스하는 새로운 기술. 마치 상대를 사진으로 찍은 것처럼 그 조리와 사로를 완벽하게 복사한다.
          * 미마사카가 쿠가를 도운건 사토가 레시피를 고안하고 조리에 들어가는 때를 기다리는 동안을 용한 것. 따라서 미마사카의 전술상 아무 상관도 없다.
          * 렇게 해서 [[츠카사 에시]]는 실질 쿠가와 미마사카라는 두 명의 적과 싸우는 셈. 쿠가는 렇게 해서라도 반드시 츠카사를 떨구겠다 선언한다.
          * [[쿠가 테루노리]]는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미마사카 스바루]]가 검은 액체가 든 병을 넘기자 대결의 주제 "녹차"에 손대기 시작한다.
          쿠가가 새로운 철냄비를 불 위에 올리고 알루미늄 호일을 꺼낸다. 그는 즉석 훈연기를 제작, 튀긴 돼지고기를 올리셔 녹찻잎으로 훈연할 생각었다.
          * 심사위원 스트와르는 쿠가의 조리법 중화요리의 "홍샤오"와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홍샤오는 재료를 튀긴 후 간장 베스의 양념으로 걸죽하게 졸여내는 방법. 쿠가가 돼지고기를 튀길 때만 해도 전형적인 홍샤오의 조리법었으나 조리는 공정을 훈연하는 공정으로 바꾼 점은 대단히 신선하다. [[마루 젠지]]는 쿠가가 녹차엔 손도 안 댄다고 우려에 우려를 했으나 훈연으로 찻잎의 향기를 스트레트하게 식재로 옮기는 방식을 보고 탄성을 내지른다. 는 십걸 1석 [[츠카사 에시]]와도 차별화된 접근법다. [[유키히라 소마]] 또한 철냄비를 저런 식으로 활용하는 것에 감탄한다. 그런데 정작 미마사카가 건낸 액체는 아직 쓰지 않는 것 같은데?
          * 쿠가는 그것도 착착 준비하고 있었다. 그 검은 액체는 "필살 소스"를 만들기 위한 핵심 재료였다. 그 정체는 "훈제 간장". 발사믹 식초를 푹 졸여 맛과 향을 응축하고 흑초, 설탕, 분쇄한 녹차를 넣고 훈제 간장을 넣어 마무리. 훈제 얘기가 나오니 [[부사키 슌]]도 말 많아진다. 부사키가 보니 미마사카가 줄곧 준비하고 있던건 바로 훈제 간장. 조리대에 철냄비와 훈제용 도구가 그대로 남아 있다. 간장은 본래 부드러운 향을 내는 칩으로 훈연하면 부드러운 풍미를 강화할 수 있다. 물론 뒷맛에 남는 여운도 한층 강화. 여기서부터는 향기의 스페셜리스트 [[하야마 아키라]]의 차례다. 그는 고기 뿐만 아니라 소스에도 훈제 향을 더해 먹었을 때 향기의 중층감을 극대화하는 것을 노린 조리법라고 설명한다.
          * 스트와르는 쿠가가 돼지고기에 전념한건 미마사카의 조력 덕라고 보고 멋진 팀워크라고 평하지만, 샤름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결국 미마사카는 그 시간 동안 자기 조리는 하지 못한 채 쿠가를 돕는게 매진한 셈. 자기 승부는 대로 있어도 괜찮은 건가? [[안(식극의 소마)|안]]도 동의한다. 아직도 [[사카키 료코]]의 술 때문에 헤롱헤롱하지만 해설력만은 건재. 그녀는 미마사카의 상대가 십걸의 4석, 당대 최강의 스시 장인 [[사토 소메]]란 점을 강조한다.
          아무래도 [[요시노 유키]] 등 후배들은 사토의 특기 분야에 대해선 몰랐던 것 같았다. 하필면 그런 상대랑 싸우는데 "참치"같은 주제를 뽑다니, 미마사카도 어지간히 운 없다. 반역자들 그렇게 성토 아닌 성토를 어가고 있을 때, 사토 또한 미마사카의 불운을 불쌍히 여겼다.
          >정말지 불행한 남자다. 하지만 자비는 멋모르는 행동.
          >도마 앞에 섰으면 최고최선의 일을 할 뿐다.
          그가 항상 가지고 다녔던 거대한 칼은 참치 해체용 식칼었다. 제 구상을 마친 사토가 참치에 칼을 댄다.
          마침내 사토의 솜씨가 펼쳐진다. 거대한 참치를 한 번의 기합으로 잘라나가는 사토. 힘과 기술을 겸비한 솜씨다. 그런데 관중들토의 솜씨에 눈을 빼앗긴 사, 어느 새 미마사카 또한 참치 손질을 하고 있다. 그 진도는 사토와 정확하게 같다. 사토가 미심쩍인 구석을 감지하지만 그보다는 일단 조리가 먼저다. 번엔 작은 칼로 바꿔들고 다시 한 번 기합을 넣는데, 그때 미마사카의 눈 번뜩인다.
          * 사토의 조리대 맞은 편에 거울 놓였다. 그런 것처럼 보였다. 미마사카는 사토의 조리를 단 1초의 오차도 없 정확하게 복사한다. 사토의 손 멈추자 비로소 미마사카도 멈춘다. 그는 놀라운 속도와 힘으로 재료를 다듬어가는 사토를 완벽하게 카피하고 있었다.
  • 원피스/879화 . . . . 95회 일치
          * 일행은 징베의 꾸짖음을 듣고 다시금 탈출에 온힘을 쏟지만 징베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빨리, 빅맘 [[샬롯 링링]] 바다 위를 걸어 다가온다.
          * [[샬롯 페로스페로]]는 페드로의 자폭으로 죽진 않았지만 오른팔을 잃었다. 제 "원한"까지 생긴 그는 바다 위에 사탕길을 만들어 빅맘의 진격을 돕고 있다.
          * 시폰은 [[상디]]에게 로라가 원래 초콜릿 대신었고 [[샬롯 푸딩]] 그 뒤를 어야 하지만 로라가 돌아올거라 믿어 공석으로 뒀다는 얘길 해준다.
          * 카타쿠리와 루피가 1 대 1로 정면승부를 벌나, 카타쿠리는 루피의 필살기를 그대로 흉내내거나 더 강력한 기술을 사용해서 농락한다.
          * 카타쿠리는 능력의 특성 상 루피가 되는 걸 자신 못할 리 없고 실력도 한 수 위라 자신한다. 그 자신대로 일방적으로 얻어맞으며 불리한 싸움을 계속한다.
          [[징베]]에게 "[[페드로(원피스)|페드로]]의 의지를 가장 잘 해했다"는 평을 들었다. 지난 회에선 루피가 생각없 미러월드로 뛰어든 것 같았지만 사실 페드로가 보여준 것처럼 일행을 나아가게 하려고 힘든 짐을 떠맡은 거였다.
          미러월드에서 [[샬롯 카타쿠리]]와 일기토 중. 일방적으로 밀리고 있다. 카타쿠리가 모치모치 열매 능력 고무고무 열매의 상위호환라 주장하며 루피가 쓰는 기술을 배껴서 더 강력하게 어레인지해서 사용하는데 전혀 대응을 못하는 중. 카타쿠리는 미래예지 가능한 견문색 패기까지 갖췄기에 전혀 사각 없고 유효타 한 번 맞추질 못한다. "레드 호크 개틀링"나 "호크 스탬프" 같은 기술 전혀 통하지 않다 "엘리펀트 건"으로 공격하는데 마저도 카타쿠리가 훨씬 크고 아름다운 스케일의 엘리펀트 건으로 부딪혀온다. 힘과 스피드, 기술에서 조차 완전히 밀리면서 그대로 처맞고 천장에 처박힌다.
          써니호의 키잡로 흔들림없 일하는 중. [[밀집모자 일당]] 해안을 빠져나오고도 페드로의 희생 때문에 의기소침해 있자 강하게 질타해 정신을 차리게 한다. [[브룩]]에게 가장 페드로와 친했으면서 매정하다고 항의받기도 했지만 정말로 페드로를 희생시킨게 아무렇지 않아서 그런건 아니었다. 페드로가 일행을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 희생했음을 잘 해하고 있었고 그래서 그가 만들어준 기회를 헛되게 할 수 없기 때문었다.
          >긴장의 끈을 풀지 말라는 말라네!
          >절체절명의 순간었다.
          >여기는 "그런" 곳라고 항상 몸을 바칠 각오를 다져왔다.
          >건... 페드로의 "승리"다!
          그의 호통 덕에 침울해진 일행 다시 탈출작전으로 복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빅맘 [[샬롯 링링]] 그의 예상보다도 훨신 빠르게 추격해 오자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화에서 페드로가 자폭하면서 [[샬롯 페로스페로]]가 걸어놓았던 사탕 코팅 벗겨진다. 좀 어리둥절한 상태였던 듯 한데, 나중에 전말을 전해듣고 오열하며 자책한다. 자기가 더 강했더라면 페드로의 희생을 피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브룩을 따라서 [[쵸파]], [[캐럿(원피스)|캐럿]]도 통곡하면서 써니호는 탈출하던 것도 잊다시피 했는데 [[징베]]가 호통을 쳐서 작업에 복귀 시킨다. 처음에는 징베가 너무 매정하게 군다고 항의하기도 했지만 그가 페드로의 의지를 헛되게 하지 않으려는 줄 깨닫고 탈출작업으로 복귀한다. 쿠드 버스트로 소모된 콜라를 채우러 가는 중.
          페드로와 개인적인 추억도 많았던 만큼 쉽게 충격을 떨쳐내지 못한다. 일행 작업에 복귀한 뒤에도 쉽게 울음을 그치진 못했지만 망루로 올라가 경계를 서면서 할 일을 다 한다. 그런데 경계에 들어가자 마자 빅맘 함대를 끌고 '''바다를 걸어서''' 오는 것을 목격하고 경악한다. 그게 [[샬롯 페로스페로]]의 짓인걸 알고는 분한 듯 를 간다.
          밀집모자 일당 충격을 겨낸 직후에 등장. 여전히 있지도 않은 케크를 찾아 폭주하고 있다. 경악스럽게도 바다위를 그냥 걸어서 나타났는데 알고보니 페로스페로가 사탕으로 만든 발판을 딛고 걸어오는 거였다. 페로스페로의 말로는 원래 빅맘의 동은 거의 전적으로 "제우스"가 담당하고 있었던 듯. 정작 그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랑 사 좋게 낙오해서 홀케크 아일랜드 서쪽 해안에 있다. 일행 어디로 간지도 몰라서 오도가도 못하는 중. 프로메테우스는 힘을 너무 써서 배 고파서 아무 것도 못하겠다고 징징거린다.
          지난 회에 [[페드로(원피스)|페드로]]의 자폭에서도 건재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사실 무사히 견디진 못했다. 오른팔을 잃어버려서 사탕으로 대체 중. 자신은 팔 정도는 사탕으로 대신할 수 있다고 하지만 "뜨거운 홍차를 마실 때마다 손 찐득하게 녹아내리는걸 봐야 한다"고 말하는걸 보면 엄청 분해하고 있다. 실제로 젠 웨딩 케크고 뭐고 그냥 밀집모자 일당에게 "개인적인 원한" 생겨서 추격하는 거라고 단언. 빅맘의 모자 나폴레옹에 타고 있는데 나폴레옹 상대로 "평생 페드로의 얼굴 떠오를 거다"고 성질을 부리고 있다.
          제우스가 없었기 때문에 자신 빅맘의의 길을 만들어주고 있다. "사탕 바다소"라는 기술인데 바다 밑에서 거대한 사탕 산을 솟아오르게 해 빅맘 밟고 갈 발판을 만드는 중다. 일단 페드로가 죽었기 때문에 그의 동료들을 괴롭히다 죽는 걸로 분풀하려고 한다.
          [[몽키 D. 루피]]를 완전히 가지고 노는 중. 부하들 일기토를 구경하는 중인데 "삼장성 최강은 카타쿠리"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루피가 손도 발도 못 써보고 발리는 중. 루피가 사용하는 기술을 그대로 따라하거나 더 강하게 어레인지해서 되돌려주고 있다. 자기입으로 "고무가 되는게 내가 안 될릭 없다"고 주장 중. 루피가 레드호크 개틀링을 쓰면 자신은 팔을 늘려서 천수관음같은 모습으로 막아내고 그 많은 팔로 러쉬를 가해 되갚아주는 식으로 싸우고 있다. 견문색 패기로 루피의 움직임을 완전히 읽고 있어서 루피가 "체"로 모습을 감춰도 전혀 소용 없다. 결국 루피의 필살기격인 엘리펀트 건까지 더 크고 아름답게 배껴서 밟아버린다.
          아직도 쇼콜라 타운으로 가는 중. [[샬롯 푸딩]]하고 관계가 완전히 역전돼서 상디는 평범하게 대하는게 푸딩 전전긍긍한다. 가정 도중 [[샬롯 시폰]] 원래 [[샬롯 로라]]가 초콜릿 대신었고 푸딩 후임지만, 푸딩 거부해서 초콜릿 대신 자리는 비어있다는 설명을 듣는다. 그래서 스릴러 바크에서 로라가 뛰어난 초콜릿 만들기 실력을 보였던걸 납득하게 된다. 그런 야기를 하던 중에 겨우 쇼콜라 타운에 도착. 작업을 시작한다.
  • 은혼/635화 . . . . 95회 일치
          * 돌아온 [[카무(은혼)|카무]]와 7사단. 전 삼흉성 [[바토우]]와 [[사루가쿠]]는 하루사메 잔당을 규합해 우주에서 해방군과 대치 중
          * 카무는 [[우츠로(은혼)|우츠로]]를 진정한 적자 [[우미보즈(은혼)|우미보즈]]에게서 "최강"을 빼앗아간 자로 보고 타도하려 한다.
          * 야토족 용병부대의 대장 "노사"는 일족 내에선 "장로"라 불리며 기공으로 가사상태를 반복해 200년 상 살고 있는 괴물.
          * 노사는 본래의 힘을 드러내며 거대해진 몸집으로 7사단에게 덤벼든다. 그 앞을 막는 카무. 그리고 [[가구라]]가 그와 싸운다.
          * [[히라가 겐가]]를 구하기 위해 단신으로 야토족 용병 부대 사로 뛰어들었던 [[가구라]]. 그러나 중과부적으로 위기에 처하고 위험한 순간 [[카무(은혼)|카무]]가 나타난다. 용병부대의 지휘관 "노사"는 가구라가 지구인을 위해 헌신하는 걸 보고 "바보"라 비하하자 카무는 적들을 날려보내고 "바보는 혼자가 아니다"고 말했다.
          >... 바보가 따라다녀서 고생 많네 아가씨.
          카무의 오른팔 [[아부토]]도 등장. 카무 휘하 7사단의 야토부대 전원 자리에 모였다.
          * 노사는 그들 누구인지 금방 알아차린다. 한때 "하루사메의 뇌창"라 불렸던 우주해적 하루사메의 7사단. 그러나 하루사메 그 자체는 망해버리지 않았던가? 노사는 "망한 해적 나부랭"라 부르며 그들 왜 여기에 있냐고 묻는다. 카무는 해적란 없어지는게 아니라고 대답한다. 질서가 생기면 혼란도 생기듯 우주를 하나로 묶으려 들면 그 체제에 저항하는 자들도 생긴다고 말한다.
          같은 시각 우주에서는 [[엔죠]] 황자가 [[귀병대]]의 함대와 교전 중. 함대의 수와 질은 단연 해방군 우위였다. 그런데 우현에서 뜻밖의 공격 직격한다. 당황하는 엔죠.
         >해방군 모여서 지구를 없애려 한다면
         > 조그만 별을 위해 전 우주를 상대로 설칠 정도는 돼야
         >해적라고 할 수 있지.
          * 카무의 말처럼 전우주를 상대로 싸우러 온 하루사메 함대. 전 삼흉성 [[바토우]]와 [[사루가쿠]]가 카무의 동지로서 하루사메 잔당을 규합, 귀병대를 지원하러 온 것다. 들의 도착 소식에 [[다카스기 신스케]]는 "꽤 늦었다"며 쓴소릴 날리지만 바토우는 늦은 만큼 매꿔주겠다고 대꾸한다. 작전방침 상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늦었다는데. 그들의 대장 총대장인 주제에 곧 날아가버릴 지구로 내려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던 것다. 어지간히 단세포인 사루가쿠도 두 손 들었다며 "대장 당하기 전에 해방군을 처리한다"고 최종적으로 결정. 무엇보다 카무는 그 지구에 해방군 전체보다 위험한 놈 있다고 강변했다 한다. 신스케가 그 말을 듣고 "해방군은 그냥 시작에 불과하다"고 카무의 말에 맞장구를 치자 사루가쿠는 자기도 내려가 볼걸 그랬다고 투덜거린다.
          바토우는 어쨌든 여기도 사지임에는 틀림없으니 만족하라고 대꾸한다. 그 말을 들은 사루가쿠가 수긍하며 "아무리 나라도 정도 규모로 나쁜 짓 해본 적 없다"고 대답한다.
          >역시 악당라면 한 번 쯤은 노려봐야지! 세계 정복!
          하루사메 함대의 참가로 우주전의 양상은 더욱 모를 일 되었다.
          * 카무는 우주는 그들에게 맡겨뒀고 뭣보다 해방군을 부숴봐야 변하는건 없다고 단언한다. 카무는 "진정한 적"을 쳐부숴야 한다며 [[우츠로(은혼)|우츠로]]를 지목한다. 그 우츠로를 쳐부수기 위해, 카무는 가구라에게 제 일어서라고 말한다. 그 [[우미보즈(은혼)|대머리]]의 자식 런데서 당한 채로 끝나선 안 된다면서. 그리고 자신은 다시 일어나 우미보즈에게 "최강"의 칭호를 뺏어간 우츠로와, 그리고 자기 자신의 "약함"을 들추고 기고 도망친 "여동생"에게 겨보겠다고 다짐한다.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몇 번고 일어나는 거야 말로 "최강"라는 걸 알려준 것은 바로 가구라. 그러니 젠 가구라가 일어날 차례다.
          * 가구라는 그의 말대로 일어나면서 그토록 엉망으로 당했으면 좀 변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변함없 바보같다고 꼬집었다. 카무는 안 그래도 "그 녀석"도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사카타 긴토키]]가 목격한 우주선 카무가 강하에 사용한 우주선. 거기서 카무가 나왔을 때, 그는 아무 말도 없 카무를 가구라가 있는 곳으로 보내줬다. 그건 왜일까?
          카무의 의문에 가구라가 대답했다.
          >패배를 알게 된 지금의 네가 나 외의 다른 놈한테 질리가 없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다해.
  • 창작:좀비탈출/5-1-2 . . . . 95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5-1]] ||
         다시 냉정해질 차례다. 팔자에도 없는 액션 영화 촬영 탓에 머리에 피가 너무 몰렸다. 나는 심호흡을 하고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켰다. 잊지 말자. 나는 식량 필요하다. 게다가 토트넘을 보라. 녀석은 90kg는 나갈 것다. 저 무거운 덩어리를 어디로 치운단 말인가? 애초에 그런게 가능한 체력 나한테 있는 걸까? 땀을 뻘뻘 흘리고 노동을 한 뒤에 몸살라도 나서 쓰러져 버리면 토트넘에게 물리는 것과 무슨 차가 있을까?
         "하지만 녀석의 시체가 다른 놈들을 끌어들면 어떡하지?"
         머릿 속의 목소리가 말했다. 녀석들의 개인차. 하체가 발달한 녀석 있으니 다른 것 발달하거나 썩지 않은 녀석도 있을 법하다. 그래 예를 들자면…… '''후각 멀쩡한 녀석.''' 제 토트넘은 시체 본연의 자세로 돌아갔다. 움직지 않는 '''고정된 썩은내 스팟'''으로 활약하겠지. 녀석들 중에 후각 남은 녀석 있다면? 녀석들의 뇌는 냄새의 호불호를 분별하진 못할 것다. 하지만 강렬한 자극 있다는 것 정도는 감지할 것고 그게 녀석들의 구미를 당기게 한다면…….
         …… 아니다. 지금은 과학실험을 할 때가 아니다. 불확실한 추측 때문에 시간을 낭비할 수는 없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지 않던가. 렇게 뼈에 사무칠 때가 다 있군.
         나는 토트넘의 시체를 그대로 놔두고 장독대로 향했다. 커다란 돌덩를 모자처럼 쓰고 있다. 분명 쌀은 첫번째, 야채는 두 번째였다. 나는 끙 소리를 내며 돌을 들어올린 뒤, 행여나 쿵 소리를 내면 안 되겠다 싶어서 살포시 내려놓았다. 토트넘을 그냥 둬야한다는 내 생각 맞은 것 같다. 그 작업을 한 후에 것까지 하기란 정말 불가능했을 것다.
         내가 치운 돌은 두 개째까지다. 기억 맞다면 세 번째 부터는 된장, 고추장, 간장의 순서일 것다. 물론 그것들도 필요하지만 제 와서야 담아갈 수단 없다는 걸 깨달았다. 망할 놈의 그릇을 챙겨왔어야 했다. 그래서 세 번째부터 포기하고 쌀과 야채만 가방에 담을 수 있는 만큼 담았다. 정도만 해도 대략 일주일치는 된다. 대로 집으로 돌아가 현관을 잠가 버리면 내 목숨은 적어도 일주일 연장되는 것다.
         식량을 옮긴 뒤 깨끗히 몸을 씻었다. 물리진 않았지만 잠깐나마 녀석들과 접촉했던 것은 찜찜한 일다. 마지막으로 들었던 라디오 정보에선 녀석들에게 물리거나 체액 혈관에 들어가지 않는 한은 안전하다고 했다. 하지만 그게 어디까지 진실일까? 혼란을 막아보려는 질병관리국의 정보조작 아니란 증거가 어디에 있을까? 그러다가 내가 씻는 그 물 며칠 동안 찜찜해서 쓰지 않았던 "수돗물"란 사실을 떠올렸다. 하지만 뭐가 어떤가? 왠지 젠 신경쓰지 않는다. 체약 묻었던 옷은 비닐봉지에 담아서 버렸다. 세탁을 하기엔 물 아깝고 시간도 아깝다.
         가져온 쌀은 밥을 하려다가 포기하고 죽으로 바꿨다. 그편 양을 늘려 먹을 수 있을 거라는 계산었다. 무나 배추같은 야채도 가져올 수 있었지만 막상 해먹을 방법 없었다. 그래서 조금씩 잘게 썰어서 죽에 넣고 끓여버렸다. 간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엉망진창인 죽었지만 간만에 손으로 만든 음식을 먹고 나는 행복한 기분 들었다. 뭔가 '''보통 생활에 다가간 듯한 기분'''. 마당을 온전히 손에 넣는다면 조금 더 보통 같은 기분 들 것다. 그리고 그런 기분 만있다면 지옥 내려앉은 세상에서도 당분간은 버틸 수 있으리라 생각 들었다.
         날 저물었다. 어둠 내리면서 담장 너머로 녀석들 돌아다니는 기척 들려온다. 나는 커튼을 젖히고 쇼파에 앉았다. 시간 지나면서 멀거나 가까운 곳에서 녀석들 그르렁거리는 소리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그런 소리가 담장 안에서 들리는 경우는 없었다. 윽고 본래 우리집 마당을 용하던 손님들 하나둘 몰려오기도 했다. 하지만 녀석들 담장을 넘거나 대문을 여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녀석들은 대문 근처를 배회하거나 잠깐 동안 문을 두드리다 말았다.
         한 번은 긴장한 적도 있다. 한 녀석 담장을 뛰어넘을 것처럼 껑충거리며 뛰는 행동을 한 것다. 45도 각도로 비틀어진 머리통 담장 위로 솟았다 말았다하는 장면은 심장에 좋을 것 없었다. 하지만 녀석의 운동능력으론 무리였다. 계단 정도였다면 올라올 수 있었겠지.
         관찰 결과 하룻밤 다 가도록 마당으로 침입하는 녀석은 없었다.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며 나는 묘한 행복감에 젖었고, 오래간만에 거실에서 보는 동네 풍경은 아버지가 사랑했던 바로 그 세트장었다. 어슬렁거리는 출연자들 따윈 없는 셈 쳐주지.
         어제 남은 죽으로 아침인지 야식인지 모를 끼니를 때웠다. 졸음 몰려왔고 나는 침대에 뛰어들었다. 항상 같은 침대였는데 오늘만큼은 깃털처럼 부드럽다. 20시간 조금 못 되는 인간적인 생활의 여파인지 피로와 공복감 밑에 숨어있던 다른 욕구들 스멀스멀 기어나오기 시작했다. 그게 전부 미학적 욕구나 지식욕처럼 점잖은 거면 좋겠지만... '''나는 인간다'''.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그건 중요한 일고 살아가는 실감 나는 일다. 그러니까 가끔은…… 아니 '''어차피 혼자 있는데''' 눈치 볼게 뭐가 있어? 나는 졸음을 잠깐 미뤄뒀다.
         기대와는 달리 욕구는 강렬하진 않았다. 조금씩 고개를 들려고 하다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사그라든다. 그 벽라는게 구체적으로 말하면, 전만큼 가깝진 않지만 귀를 막지 않고는 피할 도리가 없는 녀석들의 울부짖는 소리. '''그르렁'''
         좋아, 다음 기회를 노려보자. 시간은 썩어나게 많으니까……. 나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잡지를 치웠다. 잡지는 안방에서 찾았는데 아마도 우리 아버지가 썼던 것으로 추정되는…… 말을 말자. 인터넷도 전기도 끊긴 지금은 게 유일한 반찬거리다. 들여다 보고 있으면 적어도 정신적 위안은 찾을 수 있다. 구식라 고맙습니다 아버지.
         나는 정오까지 잤다. 그건 창 밖 어디에도 녀석들지 않는 걸로 알 수 있는 일다.
         신기한 일지만 눈 떠지자마자 나는 생각을 전개했다. 그것도 무얼 고민하는 것도 없. 아니, 설명 상했는데 그 생각라는게 앞으로 뭘해야 할지 같은걸 선택을 고민하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놀랍게도 그런 과정을 전부 생략해 버렸다. 즉 눈 뜨자마자 하나의 결론 정해져 있었고 오로지 그걸 어떻게 룰지만 생각했다.
         나는 집을 대대적으로 보수할 것다.
         지금 생각하는건 집을 어떻게 보수할 것냐다.
  • 토리코/395화 . . . . 95회 일치
          * 미도라의 유해는 아카시아와 형제들 수행하던 곳에 묻힌다.
          * 인간계로 돌아온 토리코는 약속대로 린과 결혼식을 거행한다. 많은 동료들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 피로연 음식은 토리코의 풀코스. 기존 풀코스에 지금까지 토리코와 코마츠가 함께 포획했던 식재가 곁들여진 완성판다.
          * 토리코는 식장 한 곳에 빈 테블을 놔뒀는데, 거기에 치류, 지로, 아카시아, 플로제의 식혼 찾아와 함께 즐긴다.
          * 예식의 마지막엔 미도라의 식혼 등장. 수백년 만에 들 가족 "모두 둘러앉은 저녁식탁"에 모게 된다.
          * 토라코와 코마츠는 미도라의 묘를 정한다. 작고 름도 없는 비석 앞에 토리코가 가져온 식재가 놓여있다. 원래는 치류와 지로가 묻힌 식몰의 곶으로 정했지만 미도라의 식혼의 의향에 따라 삼형제가 수행하던 땅에 묻힌다. 추억 깃든 곳기도 하지만 "형제가 같 묻혀봐야 저세상에서 싸우기 밖에 더 하냐"는 말을 했다. 미도라는 아예 무덤도 필요없다고 했지만 토리코가 매주 풀코스를 가져다 주겠다고 했더니 마지못해 곳을 지명한 것다. 항상 가족과 함께 있는 기분 들기 때문에.
          * 둘 만 참석한 장례식 끝나고. 때마침 인간계에서 호출 온다. 토리코와 린의 결혼식 임박했다는 호출다. 두 사람은 서둘로 코마츠가 일하는 구르메 호텔로 달려간다. 결혼식 준비는 미 끝나있고 린도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기다리고 있다. 토리코도 턱시도로 갈아있고 합류. 린은 토리코가 예쁘다고 하는 말에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도매상 톰을 비롯한 인연있는 요리사, 미식가들은 진작부터 기다리고 있었다. 들은 결혼식과 더불어 오늘 피로연의 음식, 토리코의 "풀코스"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 예식은 금방 끝나고 곧바로 피로연의 시작다. 하객 무려 5천명. 한 번라도 토리코와 만났던 사람들은 모두 축하해주러 왔다. 구르메 계의 주민들은 물론 스타준을 위시한 미식회의 인물들까지 얼굴을 보인다. 코마츠는 조리장으로서 꼭 성공적인 피로연으로 만들자고 기합을 넣는다. 오오타케, 나카우메도 조력하러 온다. GOD를 요리한 전설의 요리사들 모두 모자 주방은 한 순간에 달아오른다.
          * 린은 식장 한켠에 빈 테 놓여있는걸 발견한다. 그런데 여느 가정집에서나 쓸법한 낡고 평범한 테다. 린 뭐냐고 묻자 토리코는 "어떤 식혼들을 초대한 자리"라며 꼭 와주길 기대한다고 말하는데.
          * 풀코스의 "전채", BB콘 등장. 하지만 통상의 BB콘 아니라 치킨 키슈와 비장의 조미료 "멜크의 별가루"가 토핑돼 있다. 하객들 대호평하자 초대 멜크와 2대 멜크도 만족스럽게 미소짓는다. 치킨 키슈도 공들인 작품. 다양한 재료로 만든 페스트리 안에 커스타드 크림을 넣은 음식인데 코마츠가 토리코와 처음 만났을 때, 토리코가 낚시로 잡았던 가재피시와 오미 독수리를 넣었다. 코마츠는 풀코스 안에 자신과 토리코의 인연과 여정을 새겨넣은 것다.
          * 두 번째 요리는 "수프" 센츄리 스프. 아스헬에서 죽을 고생을 해 손에 넣은 식재다. 당시 토리코와 동행했던 멤버들은 그때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는다. 그때 구르메 쇼윈도의 붕괴를 막지 못하고 끝내 센츄리 스프는 실전되지만 마지막 한 방울을 마신 코마츠가 천부적인 재능으로 부활시킨 것다. 미도라도 감탄했을 정도의 식재로 인간계의 재료지만 구르메계의 주민들도 만족스럽게 먹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요리. 바게트 대신 함께 나간 약선떡도 에코김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유다는 사수가 침공했을 당시 코마츠의 천부적인 재능에 놀랐던 일을 회상한다.
          * 세 번째 "생성요리", 오가(먼 바다의 기억). 킹듀 소스를 곁들고 복고래, 샤밍 구라미, 마담피쉬, 어나더까지 함께 제공된다. 모두 토리코와 코마츠가 함께 포획했던 생선들. 특히 코마츠는 복고래를 포획하던 일을 떠올리며 눈물 짓는다. 술을 즐기는 맨섬 회장은 복고래 지느러미 술을 함께 마시며 취한다. 블루 그릴의 주민들과 치코도 와서 코마츠가 요리한 어나더를 먹고 감탄한다.
          * 그러는 사 토리코는 낡은 테블에 기다리고 있던 식혼들 도착한걸 눈치챈다. 치류와 지로. 어느새 도착해서 술잔을 기울고 있었다.
          * 네 번째 "고기요리", 엔드 매머드(완상)의 스테크. 사실상 네오의 고기라고도 할 수 있다. 놀랍게도 네오도 자리에 참석하고 있었는데 사회자가 "최종보스인 네오의 고기"라고 해설하자 제브라가 옆에 앉은 네오에게 "너보고 최종보스랜다"라고 놀린다. 네오는 쑥스러운 듯 웃는다. 스테크엔 라브베아라가 제공했던 메테오 갈릭 토핑. 고명으로 고대의 식보 보석고기와 가라라 악어 고기가 올라갔다. 또한 토리코와 코마츠가 함께 포획한 고기요리의 총집성 같은 것. 코마츠는 특히 가라라 악어를 감명 깊게 기억하고 있다. 스타준은 보석고기를 맛보며 리갈 매머드 안에서 토리코에게 패하고 "나도 언젠간 먹고 싶었다"고 말하던 일을 떠올리고 미소짓는다.
          * 다섯 번째자 모두가 기다리던 "메인 디쉬" GOD. 토리코는 미 한 번 맛봤던 것지만 새로운 감회에 젖는다. 그의 식욕 "적귀"와 별하게 된 식재며 그와 함께 먹고 싶었던 식재. 지금은 잘 다듬어져 마치 작은 지구를 잘라놓은 것처럼 보인다. 토리코는 GOD를 맛보며 감동에 겨워 눈물을 흘린다. 토리코만 아니다. 토리코와 GOD를 놓고 경쟁하기로 했던 아마루를 비롯한 모든 동료들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GOD를 칭송하고 앞다퉈 추가 주문한다.
          주방의 오오타케는 GOD는 최소한의 조리만 해서 나갈 걸 지시하는데 GOD의 임팩트가 너무 강하면 후의 풀코스에 지장 생기기 때문. 코마츠는 바쁜 와중에도 잠시 손을 놓고 감격한다. "모두가 함께 GOD를 먹는 꿈" 마침내 루어진 것다.
          * 삼형제들의 테블에는 어느새 새로운 손님 도착했다. 아카시아와 플로제. 생전의 회한을 잊은 듯 단란한 모습다. 아카시아는 잠시 블루 니트로 페어와 눈 마주친다. 페어 또한 아카시아의 식혼을 느끼고 있다.
          * 여섯 번째 "샐러드" 에어. 야채의 왕 오존초 위에 올려져 제공됐다. 요식계의 인물들은 에어에 특히 감격하며 먹는데 코마츠는 개인적으론 처음 콤비 결성을 했던 오존초 쪽 기억에 남아있다. 그때 토리코가 콤비를 짜자고 하던 말을 떠올리며 거의 통곡하는 코마츠.
          * 일곱 번째는 "디저트", 단맛의 백화점 무지개 열매다. 거야 말로 코마츠와 토리코가 처음으로 포획한 "풀코스". 여기에 깜놀사과 레벨 100짜리, 식림사의 보물 샤봉 플루츠, 냄새 폭탄 두두리안 붐. 두두리안 붐의 악취 때문에 작은 소란 일지만 토리코는 추억의 냄새고 익숙해지면 괜찮다고 웃어넘긴다. 존게는 두두리안 붐의 냄새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그냥 맛있게 잘 먹는다.
          * 대망의 최후의 풀코스 "드링크" 빌리언 버드의 알. 도탄에 빠진 인간계를 구원하고 새로운 구르메 시대를 개막한 구세주 같은 식재다. 조청무 때문에 곤란을 겪었던 소년도 자리에 참석해 빌리언 버드야 말로 모두를 구원한 식재라며 칭송한다. 오늘 나온 빌리언 버드의 알은 멜로우 콜라가 같 나오는데 쉐크로 만들면 빌리언 버드 멜로우 드링크가 된다.
  • 하이큐/252화 . . . . 95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1화]] |||| '''하큐/252화''' |||| [[하큐/253화]] ||
         [[하큐]] 252화. '''후방지원'''
          * 나리자니 고교는 응원단의 압도적인 후방지원에 힘 입어 두 번째 서브 에스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끌어간다.
          * 카라스노 고교는 에 지지 않고 [[타나카 사에코]]의 태고팀을 동원해 대항한다.
          * 규모만 놓고 보면 카라스노의 태고팀은 나리자키의 취주악부에 밀렸지만 태고의 강한 "박자"로 상대가 리듬을 가져가지 못하게 후방지원한다.
          * [[히나타 쇼요]]는 나리자키의 더블 퀵을 알아차리고 좋은 위치를 선점하나 리시브에서 실부, 발로 받는 실수를 연출한다.
          * 오명을 회복하기 위해 [[카게야마 토비오]]의 세트업을 받는... 줄 알았는데 페크. [[사와무라 다치]]의 스파크로 연결된다.
          * 응원단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나리자키 고교는 [[오지로 알렝]] 두 번째 서브 에스를 달성한다. 스코어는 7 대 4. 관람석의 바보 커플은 나리자키가 벌써 분위기를 가져갔다며 미 끝난 게임인 것처럼 취급한다. 여기서 [[카라스노 고교]]가 첫 번째 TO를 쓴다.
          [[미야 아츠무]]는 벤치로 돌아가자마자 [[쿠로스 노리무네]] 감독에게 "첫 번째 서브가 미묘했다."고 쓴소릴 듣는다. 응원 때문에 집중 안 됐던 거냐고 정곡을 찌른다. 속을 뻔히 아는 [[미야 오사무]]나 오지로가 뒤에서 히죽거린다.
          * 취주악부를 내세운 나리자키의 응원단은 TO 중에도 위세가 대단하다. 노헤비 학원의 전주장 [[다쇼 스구루]]은 자기가 경기하는 것도 아닌데 굉장한 압박감을 받는다. 그 옆에 앉은 여친은 런 사정은 눈치채지 못하고 취주악부의 연주에 빠져든다.
          * 하지만 일방적었던 응원전 양상 바뀌기 시작한다. 카라스노 응원단 방금 전 도착한 태고팀을 앞세워 격렬한 박자를 연주한다. 나리자키의 규모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큰 북에서 퍼지는 묵직한 소리가 대단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 런 변화는 벤치에 모인 카라스노 선수들에게도 전해졌다. [[타나카 류노스케]]는 그 소리만 듣고도 누나가 왔음을 짐작하고 움찔한다. 선수들의 응원단으로 모였다. [[히나타 쇼요]]가 맨 처음 [[타나카 사에코]] 누님을 발견했다. 태고팀은 사에코가 결성한 팀으로 원래는 축제날 공연하려고 준비한 것다. 그녀가 태고를 두드리는 모습에 반했는지 시마다와 타키노우에는 자기들 보다 연하인 사에코를 누님라 부르고 있다.[* 둘은 25세. 사에코는 21세.]
          다른 팀의 응원단들도 카라스노의 태고팀에 시선을 뺏긴다. 바보커플도 그랬는데 여자쪽은 취주악 좀 더 좋다고 하지만 남자 쪽은 "그래도 전통"라며 카라스노 쪽에 점수를 더 준다. 히나타와 [[니시노야 유]]는 태고팀을 보며 "멋짐사(死)"라는 괴한 사인으로 죽을 것 같다고 심장을 움켜쥔다. 사전에 사에코와 태고팀 올 걸 알았던 [[우카신]] 코치와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다행히 늦지 않았다"며 한시름 놓는다.
          사실 늦지 않은 건 아니었다. 시마다는 약속시간보다 늦어서 아침부터 술라도 마시고 있나 했는데, 사에코는 길을 헤맸을 뿐라고 항변한다.
          * 카라스노의 TO가 끝나고 오지로의 두 번째 서브로 재개. 서브는 타나카에게 향한다. 타나카가 조금 위태롭게 리시브한 공을 [[카게야마 토비오]]가 논스톱으로 세트업, 히나타의 속공으로 잇는다. 히나타는 미처 블록 따라오기도 전에 스파크를 꽂아넣으며 스코어는 7 대 5. 카라스노가 따라붙는다.
          히나타가 활약하자 태고팀 쇼요의 름을 연호하며 찬사를 보낸다. 히나타는 엄청 기운을 받은 채로 첫 번째 서브를 준비한다. 그리고 니시노야가 코트를 나타고 [[츠키시마 케]]가 들어온다.
          * 카라스노의 서브. 원래 서브 순간에는 아무 소리도 안 내는게 좋지만, 카라스노 응원단은 때도 연주를 하기로 한다. 아까부터 나리자키 응원단 "박자"를 만들어서 손해가 만저만 아니다. 꼭 상대를 묻어버릴 정도로 대음량일 필요는 없다. 나리자키가 조성하는 갑자를 흐트러뜨릴 정도면 된다. 응원단 런 요청을 하자 사에코는 엄지를 들어보며 맡겨달라고 제스쳐한다.
          그녀가 카라스노 응원단에 태고팀을 합류시킨 것은 시라토리자와 전 때 경험 때문었다. 전교생을 동원한 압도적인 응원 덕에 기가 죽은 기억 매우 분했다.
          * 번 경기의 양상도 비슷하다. 쇼요가 서브 위치로 가자 번에도 나리자키 쪽에서 박자를 가져가려고 연주한다. 사에코는 대항 연주를 준비하며 자기들 꼭 응원전에서 상대를 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5화 . . . . 94회 일치
          * [[오버홀]]과 히어로들의 난전 어지고 있는 사, 저 헤드 [[아자와 쇼타]]는 [[쿠로노 하리]]에게 포획됐다. 시에핫사는 에리를 연구하는 동안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을 지우는 아자와의 개성에도 큰 관심을 가졌다. 쿠로노는 혼란한 틈에 아자와를 자신의 개성으로 포획, VIP룸으로 격리시켰다.
          * 쿠로노의 개성은 "크로노스타시스". 앞머리를 시계바늘처럼 늘여서 공격하는 능력인데 여기에 당한 대상은 움직임 둔화된다. 공격하는 순간 자기 자신은 정지된 상태여야 한다는 패널티가 존재. 여기에 당한 아자와는 아무리 용을 써도 달팽 같은 움직임 밖에는 취할 수 없다. 그를 포획한 쿠로노는 그 몸을 제압한 채로 야기를 들려주면서 에리는 사실 "두목"의 딸며 오버홀은 목적을 위해 뭐든 쓸 수 있는 남자라고 말한다.
          * [[네모토 신]]을 먹고 파워업한 오버홀은 원 포 올 풀카울 20%로도 대적하기 어려운 상대. [[미도리야 즈쿠]]는 파편 되어 오버홀 접촉되지 않은 지면을 벽으로 삼아서 돌진한다. 그래도 오버홀은 자기 근처의 지면을 촉수처럼 뻗어서 공격을 가하는데 매우 빠르고 정교해서 피하기 쉽지 않다. 오버홀 죽어도 공격을 머뭋지도, 에리를 포기하지도 않을 인물라고 직감한 미도리야는 단기결전으로 치명상을 주는 걸 노린다. 미도리야가 허공으로 뛰어올라 천장을 박차고 떨어지며 정수리를 노려서 공격을 가하나 오버홀은 몸을 비틀어 피해서 오른팔을 다치는데 그쳤다. 오버홀은 지금 미도리야가 빠르고 강하긴 해도 루밀리온 [[토오가타 밀리오]]나 [[서 나트아]]에 비하면 너무 움직임 단순해 오히려 쉬운 상대라 평하며 반격을 가한다.
          * 밀리오는 만신창 몸으로 에리를 데리고 피신 중. 하지만 신체적으로 한계고 방금 전 나트아가 당하는 모습까지 본 뒤라서 무너지고 만다. 움직일 힘도 낼 수 없는 밀리오는 에리에게 근처에 숨어서 후속병력 도착하길 기다리라고 하지만 에리의 표정은 어둡다. 밀리오는 그런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에리를 안심시키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때 오버홀의 목소리가 복도 저편에서 들려온다.
          >너 때문에 또 죽는다! 게 네 바람냐? 에리!
          오버홀의 반격도 미도리야에게 치명상을 입히진 못했다. 오른팔과 왼발을 당한 미도리야. 그렇지만 오버홀은 자신도 꽤 타격을 입은 데다 미도리야가 밀리오처럼 죽을 힘을 다해 버텼기 때문에 더는 싸울 생각 사라졌다. 그는 어딘가에 있을 에리를 향해서 "너 때문에 사람 죽어나간다"는 비난을 퍼부었다.
          * 에리는 미 길고 긴 "실험"기간 동안 체력 떨어지면 부숴지고 수복되길 반복한 경험 있었다. 지금 에리의 마음엔 일말의 희망도 품지 않았고 자신을 위해 몇 명나 죽고 다치는 상황 속에서 완전히 절망했다. 결국 에리는 갔던 길을 되돌아와 오버홀 앞에 나타난다.
          오버홀은 에리를 더욱 압박해 결국 돌아가겠다고 말하게 만든다. 에리가 자신 돌아갈 테니 모두를 원래대로 만들어달라고 매달리자 오버홀은 다시 미도리야를 압박한다. 에리는 자기 때문에 남 상처받기 보단 자신 아픈 쪽 편하다는걸 알고 있고 루밀리온 분투했을 때 품은 작은 희망 미도리야와 나트아의 등장으로 무너졌다며, 정말 잔혹한 짓을 하는건 히어로들라고 매도했다. 그리고 에리는 미도리야의 도움을 바라고 있지 않다고 선언한다.
          * 의식 남아있던 나트아는 정말 틀렸다고 생각한다. 그가 본 예지에는 자신과 미도리야가 죽고 오버홀 도주하는 모습 보였다. 미도리야는 나트아가 "원 포 올은 밀리오에게 줘야했다"고 말한 일을 떠올렸다. 하지만 그를 멈추진 못했다. 미도리야는 설령 "쓸데없는 참견"일 지라도 누구도 죽게하지 않고 에리를 구하겠다고 선언하며 다시 일어섰다. 바로 그때, 현관에서 철포옥 핫사슈와 싸우던 [[류큐(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류큐]] 팀 적과 함께 천장을 부수며 도착한다.
          * 미도리야 즈쿠
          에리의 회상을 통해서 단순히 에리가 한계에 달할 때도 분해오 수복을 거듭해왔음 밝혀졌다. 원 포 올 20%의 미도리야를 상대로 여전히 우위를 점하나 생각보다 타격을 받고 밀리오처럼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상대와 싸우는데 질력 나서 에리를 협박하는 걸로 전략을 바꾼다. 오랜 시간의 세뇌와 학대로 간단하게 성공. 에리가 "돌아갈 테니 모두를 되돌려달라"고 애원하게 만든다. 자신만만하게 미도리야에게 "에리는 너의 도움을 바라지 않는다"고 선언하나 미도리야는 굴하지 않았고 그때마침 류큐 팀 현장에 착한다.
          쿠로노의 말로는 오버홀의 딸 아니라 "두목"의 딸. 토오가타 밀리오를 따라 도피하고 있었으나 오버홀 "너 때문에 또 누군가가 죽는다"고 협박하자 발길을 돌린다. 때 회상으로 체력 다할 때마다 오버홀 분해와 수복을 거듭해온 사실 드러났다. 에리는 자신 돌아갈 테니 모두를 원래대로 복구해달라고 애원한다.
          * 서 나트아
          지난 회에 당한 채로 널부러져 있으나 의식을 잃진 않았다. 오버홀에게 자신과 미도리야가 당하고 그가 도주하는 미래를 예지했기 때문에 절망하고 있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미도리야가 꺾지 않는 걸 보고 무언가를 느낀다.
          에리를 데리고 피신 중었지만 몸은 걸레짝 된 데다 긴장도 풀리고 결정적으로 지난 회에 스승 나트아가 당하는 걸 본 뒤로 멘탈 나가버린다. 꼼짝도 못하게 되자 에리만라도 어딘가에 숨어있으라고 설득하지만 에리는 오버홀의 협박을 듣고 탈출의지를 접는다. 에리를 말려보려고 한 것같지만 그럴만한 힘조차 남지 않은 것 같다.
          * 아자와 쇼타
          지난 회에 오버홀 언급한 VIP룸에 포획된 채로 등장. 쿠로노 하리의 개성에 당해서 옴짝달싹 못하는 처량한 신세가 된다. 그의 무효화 개성은 시에핫사가 관심있게 연구한 대상인 듯. 에리 다음으론 그를 연구하기 위해 포획한 듯 하다. 쿠로노가 엎드리게 하고 그 위에 걸터앉아 있어서 도움 없는 무효화를 걸 수도 없는 상황.
          마침내 얼굴 드러났다. 개성은 "크로노스타시스". 앞머리카락을 시계바늘 모양으로 늘려서 공격하는 묘한 개성다. 당한 상대는 움직임 극도로 느려진다고 하는데 름으로 보면 몸에 조작을 가하는게 아니라 대상의 시간을 조작하는 걸지도 모른다. 지속시간은 약 1시간. 공격하는 순간에 자기 자신은 정지해 있어야 한다는
          패널티가 있다. 아자와의 무효화를 경계한 건지 엎드리게 해놓고 그 위에 올라타서 시선을 피하고 있다. 아자와를 VIP룸에 포획해둔건 좋은데 입 가벼운 건지 쓸데없는 말을 주절주절 늘어놓고 있다. 아자와의 개성 전부터 연구대상었다거나 쓸모가 있어서 살려뒀다거나 하는 둥 쓸데없 나불거린다.
          현관에서 거구의 핫사슈와 대치중었다가 천장을 무너뜨리며 세 명 모두 현장에 도착. 그냥 떨어진건 아니고 원래 일행과 합류하려고 했던 모양다.
  • 블랙 클로버/121화 . . . . 9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1. '''때려눕히다'''
          * 약해빠진 노엘 자신을 길리 없다고 자신하는 솔리드에게, 노엘은 자신은 그에게 인정받을 필요가 없다며 오히려 지금은 솔리드가 약해 보인다고 쏘아붙인다.
          * 유노가 중용된 것은 정령 마법 때문라 여긴 알렉드라는 자신 최강 마법을 정령마법 없 막아보라 유노를 도발한다. 그리고 유노는 정말로 그걸 해낸다.
          * 알렉드라의 마법 안에 자신의 마법을 발동시키는 신기를 선보인 유노는 그를 패배시키고 "내가 보는건 나의 꿈 뿐"라며 등을 돌린다.
          * 노엘은 오빠의 뱀 형상의 마법 초라해보일 정도로 거대한 마법 "해룡의 포효"를 발동, 오빠와 적 크리스탈을 한꺼번에 때려눕히고 승리를 쟁취한다.
          * 때는 수년 전. [[알렉드라 산드라]]는 전쟁 중 부상을 입었다. 숨어있던 매복에 당한 그는 어느 동굴에 고립되어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다. 도저히 구조는 바랄 수 없다고 생각하던 찰라. 신은 그를 버리지 않았다. 금색의 여명 단장 [[윌리엄 벤전스]]는 그를 버리지 않았다. 거짓말처럼 나타난 그를 바라보며, 알렉드라는 일종의 경의를 느꼈다. 그 표현도 부족했다.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본 그림을 떠올렸다. 그 안에 묘사된 신의 모습. 신 눈 앞에 나타났다. 신은 벤전스였다. 벤전스에게 구원 받고, 그를 추앙하며 지내온 나날. 알렉드라는 벤전스에게 마법 외에도 불가사의한 힘 있고 그 따스한 힘 단원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고 믿었다. 금색의 여명은 바로 그런 형태의, 벤전스에게 선택받은 엘리트 귀족 집단. 마치 신앙 같은 믿음. 그는 벤전스와 자신의 믿음을 위해 싸워왔다. 그 믿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았지만 한 사람의 등장으로 무참히 짓밟혔다.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의 입단. 볼품없는 하층민. 모든 단원을 평등하게 대해준 벤전스가 유일하게 특별취급하는 햇병아리.
          >그녀석은 오늘 다섯 번름을 불렸다.
          스스로도 해할 수 없는 열등감. 하지만 그걸 폭발시킨건 녀석 하층민인 것도, 네잎인 것도 아니었다. 자신 단장 되겠다는 시건방진 선언.
          기회가 왔다. 마다할 생각은 없었다. 로얄 나츠 선발시합. 딱 좋은 무대였다. 알렉드라는 크리스탈을 지키러 온 유노를 뭉게버릴 작정었다. 단숨에 자신의 최강 마법을 발동시켰다. 거대한 기사의 형상을 취하는 모래의 마법.
          알렉드라가 일갈했다. 바람의 정령 "벨"은 그 말에 반발했다. 자신에게 선택받은 것도 유노의 힘. 벨 그렇게 말하며 저 열받는 녀석을 해치우라고 부추겼지만 유노는 지극히 냉정한 상태였다. 그리고 무슨 생각인지 벨더러 물러나라고 하는데. 그 태도 또한 알렉드라를 자극하고 있었다.
          * 유노의 서포트로 적의 크리스탈을 파괴하러 가는 [[노엘 실버]]. 그러나 악연 중의 악연, 오빠인 [[솔리드 실버]]가 그녀를 추격하고 있었다. 해룡의 둥지로 방어하고 있었지만 솔리드가 끈질기게 따라오며 공격마법을 가했다. 아주 즐겁다는 듯 "방어만 한다고 다가 아니다"는 설교까지 늘어놓았다.
          * 솔리드 팀의 세 번째 멤버도 따라붙었다. 천연파마 머리의 마도사는 솔리드가 곱지 않게 보였다. 본래는 그와 솔리드가 적의 크리스탈을 파괴해야 했다. 그런데 솔리드가 멋대로 탈하면서 그 작전 무산됐다. 천연파마가 따라와서 뭐하는 짓냐고 지적했다. 물론 솔리드는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 천연파마는 어쩔 수 없다치고 여기서는 자신도 가세해 빨리 노엘을 처치하려고 들었다. 전술적으로 타당한 판단었다. 자기 자신 함정에 빠진게 아니었다면 말다.
          난데없 어깨에서 버섯 돋아났다. 그 버섯은 점점 무거워지더니 더상 비행을 유지할 수도 없을 정도가 됐다. 추락하는 천연파마. 바닥에 쳐박혀 있는 그를 달리는 버섯 지나쳐간다. 다리는 버섯? 아무도 신경쓰고 있지 않았던 [[엔 링가드]]의 균 마법 "달리는 버섯 군"었다. 그가 천연파마를 지나치며 진작에 포자를 붙여두었다고 설명해줬다. 그는 노엘 적 크리스탈까지 가도록 서포트할 작정었다.
          * 링가드 덕분에 노엘은 무사히 적 크리스탈까지 도착했다. 그러나 도착할 무렵엔 솔리드가 그녀를 추월해 방어태세에 들어갔다. 자신상 노엘은 크리스탈에 상처 하나 낼 수 없다 자신하는 솔리드. 거기에 반박한 것은 노엘 아니라, 그녀 어깨에서 돋아난 싸나다운 면상의 버섯었다. 버섯은 적보다는 아군인 노엘을 놀래켰다. 버섯은 그 뻔뻔한 면상으로 나불거리며 노엘을 안심시키려고 했다. 것은 "말하는 버섯군"란 링가드의 마법었다. 링가드의 목소리를 전하는 통신기 같은 것었다. 편리한 마법지만 기괴한 형상 탓에 노엘은 왜 딴걸 붙여놨냐고 기겁했다.
          * 버섯의 멀리 떨어져 있는 본체. 버섯과 달리 빈궁한 얼굴의 링가드는 의외로 달변가였다. 그는 시합 전 솔리드가 한 발언을 놓고 "오라비가 할 소리가 아니다"고 단언했다. 그 또한 동생 남녀 합쳐 열나 있다. 자신 싸우는 것도 동생들을 위해서. 그는 형란 약한 동생들을 지키기 위한 존재라고 역설했다.
          >인간도 동물니 한 번 자기 위치를 일깨워주면 두 번 다시 반항하지 않으니 말야!
          버섯을 통해 하는 말은 본체를 상상할 수도 없 쌈박한 것 뿐었다. 노엘 꺼림직해할 정도로 극과 극. 물론 자제심 없는 솔리드가 오래들어줄리 없었다. 그는 뱀 형상의 물마법을 채찍처럼 휘둘러 버섯군을 베어버리고 노엘의 왼쪽 뺨에도 상처를 냈다. 빌어먹게 약한 노엘 자신을 길리가 있겠냐면서.
          * 버섯은 사라졌지만, 젠 그가 필요없었다. 노엘은 충분히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게 성장했다. 그리고 강했다.
          >처음부터 강했던 솔리드 오빠한텐... 약한 의 마음 같은 건 알 리 없겠지.
          >제 당신... 인정해주지 않아도 상관없어.
  • 슈퍼히어로 . . . . 94회 일치
         [[초인]](Super), [[영웅]](Hero) 등자하는 [[픽션]]. 혹은 그러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
         주로 [[미국]]에서 발달한 장르로서, [[미국]]의 [[DC 코믹스]], [[마블 코믹스]]가 슈퍼히어로 장르로 유명하다. 특히 DC의 [[슈퍼맨]]은 대표적인 슈퍼히어로라고 할 수 있다.
         슈퍼히어로란, 초인(Super) 영웅(hero)다.
         여기서 초인란 [[초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걸로 볼 수 있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며 [[일반인]]보다 월등한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대체로 초인적인 존재로 보게 된다. 슈퍼맨처럼 초능력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도 일반인보다 월등한 능력을 갖춘 배트맨나, 특수장비를 쓰는 [[그린 랜턴]], [[아언맨]] 같은 사례도 있다.
         슈퍼히어로 장르가 다른 액션물, 배틀물과 차별화 되는 점은 슈퍼히어로인 주인공은 사회(사회는 도시, 세계, 때로는 우주가 되기도 한다.)를 악으로부터 수호하는 '[[영웅]]'라는 점다. 즉, 슈퍼히어로 장르의 주인공은 어떤 유가 있어서건 사회의 영웅으로서 활동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슈퍼히어로는 대체로 [[손오공(드래곤볼)|전투 그 자체를 목적을 삼고 있지 않으며]], [[경찰]]나 [[소방관]]과 같은 역할을 --[[원펀맨|개인적으로 취미로]]-- 하고 있다. 물론 히어로가 다양해지면서 전투광도 있긴 하다. 러한 유로 다른 장르와는 달리 슈퍼히어로는 '[[일반인]]'으로 구성된 '사회'라는 배경 필수적으로 여겨진다. 설사 주인공인 슈퍼 히어로가 아무리 사회와 단절되고 고립된 존재라고 하여도 하여도, 그 활동은 본질적으로 '개인적'라기보다는 '사회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다.
         그 특성상 슈퍼히어로가 존재하는 사회는 일반적인 경찰나 군인 해결하기 힘든 상황 일어난다. 예를 들어 미치광 과학자가 거대한 로봇을 만들어 도시를 공격한다던가, 사악한 목적을 가진 비밀결사가 암약한다던가, 파괴적인 외계인 침공해온다던가, 엄청난 괴력을 가진 슈퍼 빌런 날뛴다던가. 그러다보니 경찰나 군대조차 버거워지고, 그러기에 슈퍼히어로가 나서야 하는 상황 된다. 한편으로는 사회가 부패해서 빌런은 물론 경찰, 군대와 싸우게 되기도 하며 럴 경우 슈퍼히어로는 부패한 권력에 맞서서 무고한 약자를 보호하는 일종의 혁명가자 자유의 투사에 가까운 존재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슈퍼히어로의 활동은 [[자경단원]] 활동다. 때때로 인기인으로서 묘사될 경우 사회의 안녕보다는 인기를 목적으로 슈퍼히어로를 자처하는 경우도 있지만, 런 경우라도 자경단원 활동을 필수적으로 하게 된다.
         초기에는 단순한 야기가 많아서 관점에 따라선 유치하고 진부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슈퍼히어로 물은 러한 비판에 대응하여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하였는데, 갈수록 단순한 [[권선징악]]의 스토리가 아니라 선악의 구분 모호해지거나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신념의 차가 문제가 되는 야기들을 내놓았고, 사회적인 관점에서 슈퍼히어로의 존재의의, 슈퍼히어로의 갱니적인 내면 갈등 등을 소재로 삼기도 했다. 그리하여 역으로 독자에게 다양한 생각할 점을 던지는 깊있는 작품 나타나게 되었다.
         물론 지금도 권선징악을 주소재로 잡고 진행되는 단순한 스토리의 작품도 있지만 것 역시 나름대로의 개성나 재미를 표출하기도 한다.
         특성상 작품 [[능력자 배틀]] 경향을 띠는 경우가 많다. 는 단순히 '[[초능력]]'에 그치는 것만 아니라, [[지혜]], [[용기]] 같은 정신적인 측면의 역할도 많 나타난다. 특히 자신의 능력을 약간 활용한 기상천외한 아디어나 전술로서 승리를 거두는 경우가 많다.
         여담으로 슈퍼히어로 장르의 작품은 일반적인 [[배틀 만화]]보다 오히려 [[파워 밸런스]]가 상당히 엉망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자면, [[저스티스 리그]]를 압도하던 하얀 화성인을 일반인들 [[라터]] 하나로 제압당하거나.(…) [[뱃신]] 같은 사례가 있다.[* 다만 경우는 화성인들의 약점라서다.]
         영어로는 시크릿 아덴티디.
         슈퍼히어로는 다양한 유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데 주로 자신의 주변인들에 대한 보복 우려나 일상생활의 보장 등의 유가 있다. 만약 정체가 들통나면 무슨 사단 벌어지는지는 불행 히어로의 대명사 [[스파더맨]]의 경우에서 잘 드러난다. 그러다보니 작품에 따라서는 맨얼굴을 드러내지 못하는 영웅을 믿을 수 없다는 묘사가 나오거나 아예 정부에서 얼굴 보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히어로에 따라 조금 달라지는데 [[슈퍼맨]]은 얼굴을 가리는 코스튬 아니지만 비밀 신분은 확실하게 만들었다. [[판타스틱 포]]의 경우 없다. 그냥 자신들에 관해 다 공개했다. [[헐크]]의 경우에는 딱히 숨기고, 뭐고 할 상황 아니다.
         슈퍼히어로의 적수는 슈퍼 빌런 있으며 다양한 부류가 존재한다. 그리고 런 빌런들 중에서도 [[아치 에너미]]로 분류되는 경우가 있다.
         다수의 슈퍼히어로들 힘을 합치는 스타일로 [[슈퍼히어로 팀]] 있다. 슈퍼히어로들의 조수로 [[사드킥]]란 개념 있다.
         슈퍼히어로들의 복장은 [[스판덱스]]가 많은데 는 [[히어로]]들의 강인한 신체를 표현하기 위한 수단다. 그래서 그런지 슈퍼히어로들은 대개 미남미녀에 [[몸짱]]다.
         그러나 히어로의 복장은 스판 외에도 다양한 스타일 존재한다. 예를 들어 아언맨은 기계 갑옷고, 퀘스천은 양복에 코트를 입고, 얼굴은 몽달귀신같은 느낌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퍼니셔는 초기에는 스판덱스 복장었다가 후 해골 문양을 유지하면서 셔츠로 바뀌게 되었다.
         정체를 숨길 경우 가면을 쓰는 스타일도 많은데 가면도 스타일 다양해서 아예 스파더맨처럼 머리 전체를 가리는가 하면 다크니스처럼 얼굴을 가리는 것도 있다. 얼굴의 경우 그린 랜턴나 조로처럼 눈과 그 근처만 가리는 아 마스크도 있다. 다만 슈퍼맨은 얼굴을 가리지 않는다.[* 물론 나름대로의 처치를 한다. 얼굴을 약간 진동시켜 사진에 맨얼굴 찍히는 것을 방지한다던가. 클라크 켄트로서는 단정한 머리모양에 안경을 쓴다던가.]
  • 식극의 소마/208화 . . . . 94회 일치
          * 승자는 흰 별을 습득하고 생존.후 다른 대결에 가세할 수 있다.
          * 런 식으로 대결을 계속해서 상대방 진영의 요리사를 전멸시키면 최종승리.
          * [[키노쿠니 네네]]는 [[잇시키 사토시]]가 [[유키히라 소마]]를 고평가하는걸 의식하지만 대결주제가 "소바"인 상 승산 없을 거라 단정한다.
          * 키노쿠니는 어려서부터 보통 아와 달리 자신의 재능을 개화시키고 과시하는데 익숙했던 아로 그 중에서도 소바의 재능은 따를 자가 없었다.
          * 에 대항하는 소마는 태평하게 "컵 야키소바"같은 아디어나 내고 있는데 한술 더 떠서 제면기로 반죽을 시작해 웃음거리가 된다.
          * 그러나 네네나 [[나키리 에리나]] 등은 제면기를 쓴다고 딱히 맛없는 것도 아니고 수타 기술 없는 소마에겐 더 적합하다고 평한다.
          * 소마는 전날 [[사바 죠치로]]에게 누굴 상대하든 "정식집"란 정체성을 잊지 않고 살려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 같은 조리를 시도하는 중.
          * 네네는 그가 냉정하게 자신 내놓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추격해 오는걸 느끼지만 여전히 자신의 우위를 확신하고 있다.
          각 진영에서 임의로 선발된 세 명의 요리사가 동시에 대결을 진행. 각 대결에서 승리한 요리사가 흰 별을 얻고 생존한다. 생존한 요리사는 새로운 대결에 나갈 수도 있고 아군의 대결에도 서포트해줄 수 있다. 런 식으로 대결을 반복해 상대방을 전멸시키는 쪽 최종 승리. 카와시마는 러한 룰은 제대로 전달했지만 소소하게 반역자 진영 지라고 저주를 꽂는 것도 잊지 않는다. 감옥에 갖힌 반역자들은 어느 틈에 카와시마가 세뇌된 건지 의아해하지만 원래부터 권력에 약한 속성 있어서 그럴 거라는 가열한 추측 대세다.
          * 각 대결의 제한 시간은 2시간. 꽤 촉박한 시간인데 [[잇시키 사토시]]는 하라는 조리는 안 하고 옆 테블의 [[유키히라 소마]]가 엄청난 악운으로 "소바"를 뽑은 걸 보고 웃고 있다. 보다못한 [[요시노 유키]]가 똑바로 하라고 소리친다.
          * 소마는 조리는 제대로 시작했지만 컨셉 글러먹었다. 반역자 동료들은 최악의 카드인 소바를 뽑은 데다 요리는 "컵 야키소바"로 하겠다는 소마의 결정에 아연해한다. 일단은 메밀가루를 체에 치면서 그럴듯하게 조리를 시작하고 있지만, 역시 속을 알 수 없다.
          * 일식의 재능으로 십걸 6석에 오른 [[키노쿠니 네네]]. 게다가 자신의 특기 중의 특기 소바가 주제다. 키노쿠니는 잇시키가 소마를 고평가하는 것을 의식하고 있었다. 하지만 주제가 저런 상 소마가 자신을 상대로 뭘 할 수 있겠냐며 벌써부터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키노쿠니는 어려서부터 남다른 아였다. 일식의 명가 키노쿠니 가문에선 일본 문화에 정통한 후계자를 원했고 그녀는 네 살때부터 일본 무용을 시작으로 전통 문화를 익히는데 매진했다. 보통 아들처럼 놀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었는데, 그녀가 자유롭게 뛰노는 친구들을 부러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녀는 스스로 엄청난 재능의 소유자라는걸 자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에 경험을 쌓고 실력을 갈고 닦는 일 즐거웠고 그걸 과시하는 것 역시 그랬다. 런 경향은 요리에도 어져서 특히 "소바"에 관해서라곤 누구를 상대로라도 자신할 수 있었던 것다.
          * [[나키리 아자미]]는 그녀의 뛰어난 손반죽 실력에 대해 절찬을 늘어놓는다. 그녀의 손놀림에 의해 부드러운 흐름 생겨나고 그 과정에서 메밀가루 입자 하나하나에 수분 적절하게 묻는다. 런 식으로 반죽 생기기 시작해 콩알만한 크기가 됐을 때 것들을 뭉치는 치대기 작업에 들어간다.
          * 키노쿠니가 힘을 더해 반죽을 치대기 시작하자 낱알처럼 흩어져 있던 반죽들 커다란 덩어리로 모기 시작한다. [[쿠로키바 료]]와 [[하야마 아키라]]는 반죽에 순식간에 점성 더해지는 것과, 가는 체구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힘으로 반죽을 해나가는 것에 놀란다. [[나키리 에리나]]는 완벽한 자세를 룬 그녀의 하체가 비결라고 간파한다. 다리와 허리의 힘을 충분히 실어서 반죽하기 때문에 힘 낭비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것다. 아자미는 여기에 아주 섬세한 반죽 실력 덕분에 쓸데없는 물을 더할 필요도 없어서 필요최저한의 윤기를 머금은 "진짜 소바"가 되는 거라고 설명한다.
          런 설명들을 들은 학생들은 적과 아군을 막론하고 그녀가 어떤 소바 요리를 내놓을지 기대하며 군침을 흘린다. 에리나는 "썰기 3일 밀기 3개월 반죽 3년"란 소바계의 격언을 인용하며 그녀가 소바에 쌓아올린 시간은 3년 정도가 아니라고 단언한다.
          >넌 지금까지 그렇게 겨왔구나.
          순발력과 발상력, 아디어, 허세. 번에는 그런 것들 통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소바는 들여온 시간과 역사만 맛을 낼 수 있는 비법라며 소마에겐 없는 요소기 때문에 "소바로는 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고 일찌감치 승리선언을 한다.
          * 소마에겐 엄청난 야유가 퍼부어진다. 사실 동료들까지 그의 주제 선택과 메뉴 선정에 쓴소리를 하는 판니, 여기에 그의 아군은 없다고 봐도 좋다. 하지만 소마는 특훈 기간 동안 아버지 [[사바 죠치로]]와 나눈 대화를 떠올린다.
  • 식극의 소마/209화 . . . . 94회 일치
          * 잇시키는 소마를 칭찬하는데 정신 팔리는데 정작 상대인 [[시라츠 쥬리오]]에 대해선 무신경했다.
          * 쥬리오는 자기 요리나 하라고 일침하지만 잇시키는 같은 2학년면서도 그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다.
          * 들에게 주어진 주제는 장어. 양식은 장어를 다루는데 서툴 거란 편견 있지만 쥬리오는 초반부터 멋진 솜씨를 뽐낸다.
          * 쥬리오는 사적으로도 잇시키에 대하 원한 있는지 적의를 드러내며 승부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잇시키에게 새겨넣겠다고 선언한다.
          * 시라츠 가문은 대대로 탈리아 영사관의 전속 요리사 자리를 맡아온 명가. 특히 남 탈리아에선 장어를 크리스마스 특식으로 먹을 정도로 보편적다.
          * 반면 잇시키는 느긋한걸 넘어 겨우 준비만 끝내놓고 "진다면 애들하고 장어양식을 하자"같은 망상나 즐기고 있다.
          * 그러나 쥬리오가 쿄쿠세 기숙사를 얕잡아보는 말을 하자 "좀 닥쳐 달라"고 정색하고 압도적인 솜씨로 장어 손질을 마친다.
          * [[키노쿠니 네네]] 정통파 소바에 맞서는 [[유키히라 소마]]의 "나만의 소바". 키노쿠니는 당당한 태도로 도전해 보란 태도고 소마는 자리에서 자신만 만들 수 있는, 키노쿠니를 길 수 있는 소바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불사른다.
          * 그런데 문득 고개를 돌려보니 똑같 1회전 멤버인 [[잇시키 사토시]]가 아예 쪽 조리대에 와서 관객의 자세를 취하고 있다. 소마가 자기 요리는 어쨌냐고 묻자 어차피 숯불을 달구고 있는 중라 한가하니 신경쓰지 말라고 할 정도로 태평하다. 그는 소마의 요리를 흥미롭고 기특하게 바라본다. 그는 아군을 고무시키는 것도 팀워크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자기 혼자 고무되고 있는 것 같다. 같은 십걸인 [[메기시마 토스케]]는 반대로 아주 성실하고 묵묵히 조리를 하고 있다가, 쪽을 보고 뜨악한 표정을 짓는다.
          * 따지고 보면 상대측으로선 불쾌할 수밖에 없는 태도. 당연히 잇시키의 대결 상대가 반발한다. 그는 더상 한눈팔지 말라며 타당한 일침을 가한다. 하지만 쪽도 상당히 상태가 좋지 않은지 요리에 대한 예술론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그 말에 따르면 요리란 식탁 위에 놓여진 것만 아니라 요리 중 요리사의 행동, 즉 자기 자신까지 포함해 예술인 것다. 같은 예술론은 잇시키와 자신라면 서로 마주해 하나의 예술을 만들 수가 있다며 꽤 오글거리는 소리로 어진다.
          그리고 왠지 조리 초반인 주제에 "필살기"라는걸 사용하는데, 센트럴 측 학생들은 세뇌된 영향인지 짓도 좋다고 환호하고 있다. 필살 "페퍼밀의 론도". 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필살기랜다.
          *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다. 후추 뿌리기 장인은 꽤나 잘 아는 사인 것처럼 잇시키에게 말을 걸었지만, 정작 상대방은 그를 모르고 있다. 같은 학년일 텐데 름 조차 기억을 못하고 있다. 그 사실에 충격에 빠진 후추 뿌리기. 그러는 동안 들의 대결 주제가 공개된다. 주제는 "장어".
          * 실의에 빠진 인물은 2학년 [[시라츠 쥬리오]]. 십걸의 빈 자리를 메운 뉴 페스다. 관객들은 엄청난 환호를 퍼부어주지만 쥬리오는 "잇시키가 나를 모른다"는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츠카사 에지]]는 왠지 그 기분에 공감하며 자기가 저런 처지였다면 삼일은 잤을 거라고 실없는 소릴한다. [[코바야시 린도]]는 "동급생 름도 모르면 어떡하냐"고 야단치는데 잇시키가 친근하게 "머리 바꾼게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자 좋아라 웃는다. 결국 누구한테도 해받지 못한 쥬리오는 승부로 잇시키에게 자신의 존재를 새기겠다는 패배 플래그 같은 대사를 친다.
          * [[카와시마 우라라]]는 쥬리오가 탈리아 요리의 달인라고 소개한다. 쥬리오는 시작부터 의욕적으로 조리에 들어간다. 큼직하게 자른 장어에 소금을 쳐서 기름 두른 팬에 넣고 양파와 마늘, 그리고 화트 와인을 곁들여 볶는다. 때 와인을 뱅뱅 돌리면서 춤추는 듯한 모습으로 넣는게 포인트. 꼴은 우스꽝스럽지만 실력은 대단하다. [[나카리 에리나]]도 그의 내력과 실력에 대해선 자세히 안다. 에리나는 시라츠 일가는 대대로 탈리아 영사관의 전속 요리사를 했던 유서깊은 가문라고 설명한다. 그 실력은 일본과 탈리아 양국에서 소문 자자하고 특히 선대는 공적을 인정받아 작위를 수여받기도 했다.
          같은시 탈리아 계통인 [[타쿠미 알디니]]는 대결 결코 쉽지 않을 거라고 예측한다. 일본인들의 편견과는 달리 장어는 서양에서도 고급 식재다. [[쿠로키바 료]]가 선발시합에서 선보였던 "장어 마틀로트"도 대표적인 탈리아의 장어요리. 특히 남부 탈리아에서는 크리스마스 음식으로 장어를 먹는다. 그정도로 보편적으로 알려진 식재. 따라서 탈리아 요리 전문인 쥬리오도 나름대로 자신있는 분야일 거라고 추측한다.
          * 오히려 정보가 부족한 것은 잇시키 쪽다. 특히 같은 기숙자가 아닌 [[나키리 아리스]]는 그가 어떤 타입의 요리사고 어떤 분야 담당인지도 알지 못한다. 그녀는 에리나에게 아는게 없냐고 묻는다. 에리나도 같은 기숙사가 아니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같은 십걸 평의회에 있었으니 어느 정도 알지 않겠냐는 것. 그런데 그녀도 별다른 언급을 하지 못할 정도로 알려진게 없다.
          쿄쿠세의 후배들도 아는 거라곤 좋은 사람인 부분나 알몸 앞치마를 하는 부분나 듬직한 부분나 알몸 앞치마를 하는 부분나 하는 부분다. 애초에 자신에 대해서 말하는걸 싫어해서 가까운 사람들도 그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다.
          아리스는 어쨌든 조리복으로 보아 일식 계통라고 추정하고 그렇다면 일식 장어요리에 일가견 있지 않겠냐고 한다. 거기에 대해서 쿠로키바는 부정적다. 소바 요리에 "칼질 3일, 밀기 3개월, 반죽 3년"란 말 있다지만 장어도 그에 못지 않다.
          장어는 결코 만만한 재료가 아니다. 평생 장어만 다루는 전문가들도 그렇게 말할 정도니, 그저 일식 전문인 걸로는 어쩔 수 없는 분야다. 쿠로키바는 그정도의 스킬 잇시키에게 있을지 의문시한다.
          > 연대식극에서 지면...
  • 식극의 소마/213화 . . . . 94회 일치
          * "구운 야키소바"는 향을 다 날려버리는 기괴한 조리법지만 막상 맛을 본 심사의원 말로는 "향은 제대로 잘 살아있다"고 한다.
          * 메밀가루는 메밀 열매를 갈 때 어느 분위기를 쓰느냐에 따라 1번부터 3번까지 나뉜다. 보통 1번 가장 매끄럽고 품위있는 맛을 내고 3번은 거칠고 강렬한 풍미.
          * 소마는 3번 가루를 써서 매우 풍미가 강한 소바를 만들었고 그래서 철냄비에 구워도 향 날아가지 않았던 것다.
          * 네네는 말도 안 되는 모험을 한 소마의 조리를 해하지 못하나, 건 소마가 어린 시절부터 컵라면나 컵 야키소바를 마개조해 먹던 것에서 연장된 것다.
          * 소마는 기존 컵 야키소바를 분석하고 고안을 더하곤 했는데 그때 지식을 "철냄비"라는 "컵"으로 마무리한게 른바 "유키히라류 코가시 소바"다.
          * [[잇시키 사토시]]는 특훈 기간 중 "각 십걸의 스페셜리테에 대응하는 미지 트레닝"을 권하며 네네는 소바가 특기라고 귀띔했는데, 멋지게 들어맞았다.
          * 연대식극의 진행되면서 바깥의 날씨도 더 춥고 가혹하게 변했다. 실내에 있던 반역자들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날 차가워졌다.
          * [[나키리 아리스]]는 제서야 "뭔지 알겠다"고 하는데 막상 야기를 꺼내보니 "외견에서 소바란 느낌 안 든다"같은 한 박자 늦은 감상다. 어쨋든 동료들의 주된 의견은 철냄비로 볶아버린 소바엔 메밀 특유의 풍미가 남지 않았을 거란 것다. 그런데 향기의 스페셜리스트 [[하야마 아키라]]는 조금 의견 다른 것 같다. 동료들과 다른 표정으로 소마의 시식을 지켜본다. 그리고 [[잇시키 사토시]] 또한 소마에게 "그게 네 대답구나"라는 선문답 같은 말을 한다. 소마도 알아들은 건지 "네. 잘 되면 좋겠습니다"라고 대답하는데, 옆에서 보는 네네는 뜻모를 대화다.
          * 그리고 시식. 사회자 [[카와시마 우라라]]는 "보나마나 풍미고 뭐고 사라졌을 것"라 예측한다. 그런데 심사의원들의 반응은 달랐다. 하나같 진한 메밀의 풍미에 감탄한 얼굴. [[스트와르]]는 소바의 풍미가 잘 살아있다고 발언한다. 네네는 뜻밖의 결론 나오자 경악한다. 어서 [[샤름]] "구운 부분 바삭바삭해서 소바의 식감을 배가한다"고 발언하고 스트와르는 "오리고기의 기름 소바의 감칠맛을 강화시킨다"고 짚어낸다. [[안]]은 소바 자체의 풍미가 잘 전해진다고 총평. 소마는 좋았어, 라고 말하며 주먹을 불끈 쥔다. 그가 기대한 반응 나오고 있다.
          * 자신의 상식을 뒤집은 평 나오자 네네는 영문을 몰라하면서도 소마의 조리대에서 답을 찾아나선다. 그녀는 곧 남은 소바를 살펴보고 소마가 "3번 가루"로 소바를 만들었음을 간파한다. 아리나처럼 일식 문외한들은 잘 모르는 표현. 안 부연설명에 들어간다.
          소바가루는 메밀을 갈 때 어느 부위를 쓰냐에 따라 1번부터 3번까지 번호로 구분한다. 밀가루가 밀의 종류나 가는 방식에 따라 소맥분나 강력분 등으로 나뉘는 것과 비슷한 치다. 1번 가루는 메밀을 갈 때 가장 처음 나오는 가루다. 배젖 중심 부분에 해당하며 것으로 만든 소바는 목넘김 좋고 기품있는 풍미를 낸다. 2번은 메밀을 좀 더 갈아서 배젖의 주변 부분인 배아부까지 쓴 것. 향기와 식감의 밸런스가 좋다는 평가다. 3번은 2번까지 갈아내고 남은 외피 부분을 갈아 쓰는 것인데, 목넘김은 거칠지만 굉장히 풍미가 강렬한 가루가 나온다.
          네네의 소바는 당연히 1번을 써서 만든 것으로 기적적으로 가벼운 식감과 목넘김을 자랑했다. 만약 소마가 같은 1번 가루를 썼다면 그가 선택한 조리법은 말도 안 되는 것다. 하지만 3번 가루를 활용, 애초부터 향 강하다는 점을 살려서 강한 불에 구워도 향 날아가지 않고 적절히 남았다.
          설명해놓고 보면 간단하지만, 매우 대담하고 실험적인 발상다. 반역자팀은 환호하고 센트럴측 학생들은 풀 죽는다. 십걸지만 [[코바야시 린도]]는 소마의 선전에 솔직하게 감탄한다.
          * 네네는 소마가 어떻게 그런 발상 가능했는지 해하지 못한다. 설사 3번 가루를 쓴다고 해도 야부소바나 시골소바처럼 좀 더 상식적인 요리도 있다. 그런데 어째서 소바를 굽는다는 발상을 했을까? 여기에 대해서 소마의 답은 명쾌하다.
          컵 야키소바라면 안도 들어본 적 있다. 소마는 그게 맞다고 답하며 심사의원들에 작은 종지를 나눠준다. 스트와르가 보니 양념 같은데 소마는 게 양념보다는 "고명"라고 설명한다. 시즈닝 스파스에 간 깨를 첨가한 것으로 취향에 따라 넣어먹는 것다. 것도 컵 야키소바, 컵라면류에서 따온 발상다.
          소마는 어려서부터 컵라면 종류를 좋아했다. 그 자체로 기능성을 가진데다 여러가지 맛과 소재의 바리에션도 탁월한 요리였다. 소마는 걸 다른 요리에도 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발상으로 기성 컵라면나 컵 야키소바를 다양하게 어레인지하는 시도를 했었다. 기본적으로 컵 야키소바의 구성은 면, 기름, 조미료 혹은 양념다. 소마에게 인상을 남겼던 컵 야키소바 중에는 면 자체에 소스를 가미해서 맛을 강하게 한 것도 있었고, 기름을 별첨해서 구운 풍미를 내는 종류도 있었다. 또 소마는 나름대로 조리법을 바꾼다고 컵야키소바를 진짜로 구워보기도 했는데, 것 자체는 "그냥 야키소바"에 지나지 않았지만 좋은 참고가 됐다.
          번에 만든 소바도 기본적인 원리는 컵 야키소바와 같다. 우선은 그 자체로 풍미가 강한 면다. 소스는 진한 간장 10, 미림 4, 굵은 설탕 3을 섞고 진한 가스오부시를 넣어 희석한 특제 츠유. 마지막으로 자신 조합한 조미료. 것들을 "컵"="철냄비"에 넣어서 구우면서 섞는다. 모두 컵 야키소바의 요소다. 물론 뜨거운 철냄비가 컵 야키소바의 컵에 해당하는 것은 소마만의 취미지만.
          * 스트와르는 일본의 컵 야키소바 또한 급속도로 진화를 계속해왔고 그것 역시 하나의 역사와 전통라고 발언한다. 안은 거기에 더해서 "에도 소바에 들인 시간과 노고는 네네를 길 사람 없지만 소마는 완전히 다른 방향에서 접근했다."고 평한다. 소마는 컵 야키소바라는 것으로 새로운 발상을 더해 자신만 표현할 수 있는 걸 만들어냈다. 는 "소바라는 요리의 새로운 가능성"라고까지 극찬한다.
          예상외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는 소마. 방금 감탄했던 린도와 달리 십걸의 1석 [[츠카사 에지]]는 속모를 표정으로 그를 주시한다. 옆 조리대의 잇시키는 런 상황을 예견했듯 아주 당연한 듯 여기고 있다.
          사실 그는 특훈 기간 동안 소마를 방문했었다. 소마가 착안한 "정식점라는 것"에 대해서도 그는 조언을 해줬다. 잇시키가 보기에 그건 현 십걸에게도 없는, 매일매일 손님을 상대해본 소마만 가지는 특기였다. 그런 점에서 [[사바 죠치로]]가 좋은 조언을 했다고 말한다. 잇시키는 여기에 "십걸들은 모두 자신만의 특기분야가 있다"고 귀띔해주며 거기에 대비한 미지 트레닝을 권한다. 설사 적의 특기가 나오더라도 대응할 수 있게 말다. 때 처음으로 네네의 특기가 소바라는 걸 알려주는데, 그때만 해도 설마 어지간히 운 나쁘지 않은 상 적의 특기에 딱 걸릴가? 렇게 생각했지만, 전화위복 됐다.
  • 식극의 소마/221화 . . . . 94회 일치
          * [[안(식극의 소마)|안]]은 [[사카키 료코]]의 술을 먹고 만취할 정도로 술 약했으나 "취할 수록 미각과 신경 향상되는 특체질"라 심사엔 영향 없다.
          * 찻슈도 주목할 부분인데, 여기에 들어가는 소스가 특별. 간장, 마늘, 설탕, 술, 그리고 땅콩을 넣는데, 땅통 요리의 키포인트며 고추의 맛을 끌어올린다.
          * 그리고 메기시마는 엄청난 양의 고추를 준비했는데 후배들은 아무리 봐도 맵기만한 라면 나올 거 같다고 노심초사한다.
          * 메기시마는 그녀가 "파워 플레"로 대량의 고추를 호쾌하게 조리할 거라 예측, 거기에 맞서기 위해 자신도 대량의 고추를 준비하고 페스트로 만든다.
          * 린도는 메기시미가 전에 없 진지하게 승부에 임한다며, 무슨 바람 불어서 [[유키히라 소마]]에게 붙었냐고 묻는다.
          * 메기시마는 소마가 보여준 열의에 감동해 합류하게 된 건데, 그건 소마가 멤버를 모으던 시기의 일다.
          * [[잇시키 사토시]]는 처음부터 흑막고 [[사바 죠치로]]와 한 패라 당연히 합류, [[쿠가 테루노리]]도 그의 연줄로 참전 결정.
          * [[미마사카 스바루]]도 소마에게 진 빚을 갚겠다며 간단하게 승락. 멤버모집 일사천리로 끝나는 것 같았다.
          * 그런데 마지막 멤버로 연락했던 메기시마는 단칼에 거절, 순조롭게 멤버를 모으던 소마팀에 걸림돌 된다.
          * 전 십걸 3석. 라면 마스터 [[메기시마 토스케]]. [[코바야시 린도]]가 화려한 력과 실력을 과시하며 목을 모아가는 동안 묵묵히 조리 준비를 마치고 실력발휘를 시작했다.
          * [[유키히라 소마]]를 비롯한 반역자 후배들은 드디어 그의 실력을 볼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한다. 사실 1라운드에서도 기회는 있었지만 소마와 [[키노쿠니 네네]]의 격전에 주목하는 사 볼 것도 없 끝나있었다. [[요시노 유키]]와 [[미토 쿠미]]는 어떤 라면을 보게될지를 놓고 고조된다.
          * 그렇게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결정된 메기시마의 2라운드 작품은... '''아프리칸 라면'''. 소마,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 알디니]]는 자신들 들은게 맞는지 의심하며 서로 확인해 보지만 틀림없 "아프리칸 라면"라 말했다. 그게 대체 뭔가? 아프리카에 라면 있긴 한가? 하긴 적인 린도는 악어가 주재료다. 래서야 악어와 코끼리가 자웅을 겨루는 동물의 왕국스런 장면 밖에 연상되지 않는다.
          * 후배들의 빈궁한 상상력은 심사의원들 책임진다. 스트와르와 샤름은 고추와 아프리카라는 키워드를 조합해 " 세상 어디에도 없는 라면을 창작할 생각"라고 추측한다. 메구미가 어떤 요리가 될지 알거 같냐고 묻는데, 그들을 대신해 책임자인 [[안(식극의 소마)|안]] 나서는데... 형편없 비틀거린다. 주정을 부린다고 하는게 맞겠다. 헤롱거리면서 쓸데없 "알려주길 바라냐"며 성가시게 군다. 샤름 아까 마신 [[사카키 료코]]의 술 때문라고 설명한다. 심사의원 주제에 술에 터무니없 약하다. 다행히 안은 특수체질라 취할 수록 미각과 신경 예민해져 심사에는 영향 없다고... 고 스트와르가 주장한다. 영 말같지 않은 소리라 소마가 쉽게 믿지 않는다
          * 하지만 스트와르의 말을 증명하듯 안은 청산유수로 해설을 늘어놓는다. 메기시마는 지금 마늘을 잘게 다지는 작업 중다. 미 완숙 토마토, 양파, 빨간 피망도 다져놓았다. 그녀는 메기시마가 재료들을 조합해 깊은 신맛과 감칠맛을 연출하려는 거라고 설명한다. 그 설명 맞았다. 메기시마는 잘 우려낸 닭고기 육수에 열거한 재료를 손질된 닭다리와 함께 투하한다. 대로 더욱 끓면 맛들 녹아들어서 스프가 완성된다.
          * 안의 설명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그가 만드는 찻슈도 눈여겨 볼 대목라고 말한다. 그 찻슈는 특제 소스가 사용됐는데 간장, 마늘, 설탕, 사케그리고 땅콩 들어간다. 땅콩야 말로 요리 전체의 키포인트가 될 거라고 예측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 고추다. 엄청난 양의 고추가 준비되어 있는데, 안은 메기시마가 땅콩으로 고추의 맛을 극한까지 끌어올릴 거라고 전망했다.
          저런 설명 있었지만, 후배들은 여전히 알쏭달쏭해한다. 우선 저렇게 대량의 고추를 사용하면 너무 맵지 않겠냐는 것. 물론 심사의원들은 세계 최고의 미식가들인 WGO의 집행관다. 그저 맵기만해서는 통할리가 없는데.
          * 번엔 린도의 차례다. 손질된 악어 고기를 한 입 크기로 자르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서 전분을 발라 기름에 튀겼다. 린도는 때 중화 철냄비로 튀겨내는데 [[쿠가 테루노리]]를 들먹며 "중화냄비를 쓰는건 쿠가의 특기를 뺏어가는 것 같아서 좀 그렇다"고 너스레를 떤다. 좌우간 진짜 주목할 부분은 다음다. 린도는 악어고기를 처리한 뒤 대량의 고추를 그대로 철냄비에 쏟아붓는다. 저 둘은 매운 맛 내기 경쟁라도 하는 걸까?
          * 메기시마는 그녀의 조리가 예상한 대로라고 중얼거린다. 그 말을 들은 린도가 발끈한다. 메기시마는 린도가 깔끔하게 잘 차려진 고추요리를 할리가 없으니 당연히 문답무용으로 대량 투입할 걸로 예상했고 그래서 쪽도 같은 "파워플레"로 맞서는 거라고 말한다. 린도는 "나에 대해 다 안 다는 듯 말한다"고 성을 내지만 곧 히죽거리며 "나에 대해서 잘 안다"고 인정하고 만다. 곧 그녀는 놀라운 박력으로 철냄비를 휘두르며 기름에 고추를 볶는다. 한편 메기시마는 준비한 고추를 절구로 빻아 페스트 상태로 준비. 모두 혼신의 힘을 쏟아붓는데 느껴진다. 소마는 들의 싸움을 "초중량급의 싸움"라 묘사한다.
          * 메기시마가 "아는 척"했듯, 린도도 메기시마에 대해 잘 안 다는 듯 입을 연다. 그가 전에 없 진심으로 승부에 임하고 있다는 것.
          >그런데 어째서... 유키히라 소마의 편을 들어 줄 생각 든거야?
  • 페이데이 갱 . . . . 94회 일치
         Payday Gang. 게임 [[페: 더 하스트]]와 [[페 2]]에 등장하는 범죄 조직. 페 시리즈의 주인공다. 멤버들 범죄를 저지를 때 광대 가면을 쓰기 때문에 광대(Clown)라고도 불린다. 페: 더 하스트에서는 기껏해야 [[은행강도]], 금괴 운반차량 탈취 정도나 하는 4인조 범죄집단었지만 페 2에서는 [[FBI]] 건물을 습격하거나 러시아의 비밀 연구소를 레드 뛰는 뭔가 대단한 조직 되어버렸다.
          [[미국]]인. [[성조기]]가 그려진 가면을 사용한다. 30대 때 시카고의 두 폭력단을 싸움붙인 전적 있다. [[FBI]]는 달라스가 페 갱의 우두머리거나 부관 격 되는 인물라고 추측하는 중.
          [[스웨덴]]인. 삶의 대부분을 모범시민으로 살아왔으나 2000년대 세계 경제공황으로 경영하던 회사가 망해버렸다. 후 범죄자가 되었다고.
          [[미국]]인. 청소년때부터 사고를 치고 다녀서 양부모의 집과 [[소년원]]을 오갔다. 후 군대에 들어가 훌룡한 군인 되었지만 군대를 나온 후 범죄자가 되었다. [[FBI]] DB에 따르면 큰 총과 많은 탄약을 가져오는 경향 있다고 한다.
          [[잉글랜드]]인. 본명은 제임스 혹스워스(). [[페: 더 하스트]]와 [[페 2]] 사의 기간에 체포당해 [[교도소]]에 들어가 있었다. 페 2에서 재심을 위해 호송되던 중 페 갱에 의해 구출된다.
          [[미국]]인. [[페 2]]에서 감방에 들어가있는 혹스턴을 대신해 혹스턴으로 뛰었다. 혹스턴 구출된 후 가명을 휴스턴으로 바꿨다.
          [[아일랜드]]인. 페 세력을 불리기 시작할 때 처음으로 영입된 멤버. 맥켄드릭 박물관에서 다아몬드를 훔쳐낼 때 참가했다고 한다.
          영화 [[존 윅]]과의 콜라보로 등장한 인물. 전직 [[살인청부업자|히트맨]]. 체인스와는 군대에서 알고 지낸 사다.
          게임 [[핫라인 마애미]]와의 콜라보로 등장한 인물. 수탉 가면을 착용한다.
          [[러시아]]인. 전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아스하키]] 선수였다.
          영화 [[포인트 브레크]]와의 콜라보로 등장한 인물. 전직 대통령(Ex-President) 범죄조직의 창설자로 범죄계의 전설 중 하나.
          켈리 킹(Kelli King)라는 름의 [[오스트레일리아]]인. 어렸을 때는 [[멜버른]]에 있는 "딩고즈"(Dingos)라는 갱단 소속으로 깽판을 치고 다녔다. 후 미국으로 건너가 페던 [[은행강도]]에 난입, 돈가방을 들고 튄 적 있다. 겁없는 미친 짓에 감명받은 베인 갱에 영입했다.
          [[미국]]인. 본명은 톰 비숍(Tom Bishop). 배우 및 성우는 [[론 펄먼]]. 베인 [[폭주족]] 단체인 오버킬 MC에 심어놓은 내부인다. 정식 페 갱단원 되는 대가로 오버킬 MC의 동료들을 배신했다. 작중 나는 61세. [[환갑]]을 넘었다.
          * 스카페스(Scarface)
          영화 [[스카페스]]와의 콜라보로 등장한 인물. 토니 몬타나다.
          멕시코 출신의 조직원. 페 갱에 들어가기 전에는 몬테레의 마약 카르텔 소속 암살자 겸 행동대장었다. 후 큰 한탕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와 페 갱의 무기 공급책인 게지의 주선으로 페 갱에 입단했다.
          미국 출신. 페 갱에 들어가기 전까지 어거스트 린덴허스트(August Lindenhurst)라는 가명을 사용했다.
          범죄 청부 웹사트인 크라임넷의 운영자. 페 갱의 오퍼레터. 페 갱 중 누구도 베인을 직접 만나본적은 없다고한다.
          우크라나 마피아 보스.
          치과의사. 평범한 치과의사라기엔 수상한 구석 많다.
  • 하이큐/244화 . . . . 94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3화]] |||| '''하큐/244화''' |||| [[하큐/245화]] ||
         [[하큐]] 244화. '''역전 제 6'''
          * [[히나타 쇼요]]와 [[야마구치 타다시]]는 막간을 용해 굿즈를 사러 나왔다가 [[후쿠로다니 학원]]의 경기도 보러 온다.
          * [[보쿠토 코타로]]는 시합 장소가 메인 아레나가 아닌 걸로 삐져서 풀죽음 모드 돌입. 튀고싶어하는게 그의 여섯 번째 약점다.
          * 동료들은 한심하다고 생각하나 하루틀 일도 아니라 적당히 무시하고 시합에 집중한다.
          * 자기만 냅두고 동료들 선전하자 보쿠토는 또 풀죽는데 그때 [[아카아시 케지]]가 말주변과 응원하러 온 히나타와 야마구치를 가지고 기를 살려놓는다.
          * 갑자기 맹활약하는 보쿠토. 여세를 몰아 후쿠로다니 학원 완승을 거둔다.
          * 경기를 보고 돌아가던 히나타는 매점 앞에서 [[카게야마 토비오]]가 "작은 거인"라 생각했던 [[호시우미 코라]]와 마주치는데.
          * 점심을 먹은 [[카라스노 고교]]는 짧은 자유시간을 가진다. [[사와무라 다치]]의 허락을 받은 [[히나타 쇼요]]는 부리나케 굿즈를 사러 매점으로 달려간다. [[야마구치 타다시]]도 따라온다. 같은 시각 [[카게야마 토비오]]는 개인정비, [[츠키시마 케]]는 쪽잠을 취한다.
          * 매점에는 봄고 관련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히나타는 눈을 반짝며 "에스의 마음가짐"을 담은 티셔츠를 S사즈로 구매, 야마구치도 연습용 티셔츠를 산다.
          * [[후쿠로다니 학원]] 대 에와 고교. 후쿠로다니는 1회전부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혀 있다. 스코어는 10 대 7. 첫번째 TO를 사용한다. 에스 [[보쿠토 코타로]]가 컨디션 난조. 관중석에서 보쿠토의 저조한 경기력을 비웃을 정도다. [[코미 하루키]]가 텐션 좀 올리라고 격려하는데, 보쿠토의 풀죽음 원인은 완전히 엉뚱한 것었다.
          >저쪽 크고 사람도 많잖아... 불공평해.
          뜬금없는 발언에 경악하는 후쿠로다니 동료들. [[아카아시 케지]]는 보쿠토의 여섯 번째 약점을 뒤늦게 떠올린다.
          * 보쿠토는 쇼맨십 강한 성격으로 관중의 상태에도 크게 영향을 받는다. 가령 지난 전국대회에선 8회전에 비슷하게 난조를 보였는데, 때도 저녁 시간에 시합 잡혀 관객 적었고 보쿠토는 보는 사람 적다고 풀죽어버렸다. 올해는 낮시간라서 방심하고 있었지만, 번엔 경기장 메인 아레나가 아니라 서브 아레나라는 걸로 삐지고 있는 것다. 특히 방금 전 [[네코마 고교]]의 경기를 보러 메인 아레나에 갔던게 결정적. 관객 수가 너무 차가 나는 걸 자각해 버린 것다.
          감독은 왜 쓸데없는 걸로 난리냐고 있는데로 갈구지만 그걸로는 보쿠토의 멘탈을 되돌릴 수 없었다. 하지만 런 일에 난 동료들은 신경끄고 경기에 집중하기로 결정한다. [[코노하 아키노리]]는 흔한 일라며 빈축. [[오나가 와타루]]는 "메인 아레나가 부럽다"는 감상을 솔직히 말할 필요 있었나 의문시한다.
          어차피 보쿠토가 항상 컨디션 좋은 적은 거의 없다. 사실 런 풀죽음도 그의 배구에 대한 열정, 성실성에 기반한 것지만, 반대로 긴장나 압박감 때문에 기량을 펼치지 못하는 일은 없다.
          어쨌든 [[와시오 타츠키]]는 보쿠토에 대한 문제를 접어두자며 렇게 정리한다.
          * 그 말처럼 여기서부터 후쿠로다니의 반격 시작된다. 보쿠토는 여전히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지만 다른 동료들 분발하면서 한 점씩 따라잡기 시작, 어느새 스코어는 15 대 14로 한 점차까지 따라온다. 중계석에선 에스가 저조한데도 착실하게 점수를 버는 후쿠로다니를 칭찬한다. 반대로 에와 고교는 에스가 봉인됐는데도 선전하자 혼란스러운 양상.
          * 고르게 활약하는 동료들. 그 와중에 미적거리는 보쿠토는 그걸로 보고 다시 네거티브해지는 악순환에 빠져있다. 걸 캐치한 아카아시는 그의 안전부절 피크에 오를 때가 기회라고 생각한다. 스코어는 15 대 15로 동점. 에와 고교가 첫 번째 TO를 부르자 아카아시가 움직인다.
  • 하이큐/250화 . . . . 94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9화]] |||| '''하큐/250화''' |||| [[하큐/251화]] ||
         [[하큐]] 250화. '''도전자'''
          * 스파크에 실패한 [[히나타 쇼요]]는 안 어울리게 미안해하며 [[카게야마 토비오]]의 눈치를 보나 가차없 야단 맞는다.
          * [[카라스노 고교]]가 분전하고 있지만 [[나리자키 고교]]가 전력면에서 한 수 위.
          * [[미야 아츠무]]는 퍼스트 터치에서 바로 세트를 올리는 묘사를 선보며 초반 기세를 잡아간다.
          * 하지만 히나타 쇼요가 폭발적인 가속력에 개선된 점프까지 연계한 페크 콤비네션으로 리벤즈 스파크를 꽂아넣자 카라스노의 기세가 단숨에 오른다.
          *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나리자키의 "최강의 도전"자른 별명에 빗대어 카라스노는 "언제나 배구에 대한 도전자"였다며 대등한 도전자끼리임을 강조한다.
          * 그런데 카라스노의 사기를 올린 문제의 페크 콤비네션은 히나타가 실수해서 호흡 틀리는 바람에 만들어진 우연의 산물었다.
          * 절호의 속공 찬스를 어 놓친 [[히나타 쇼요]]. 중계석에서는 [[카라스노 고교]]의 경기 초반을 좋지 않게 평가한다. 그런데 히나타가 답지 않게 죽을 만큼 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타나카 류노스케]]는 물론 상대편 [[미야 아츠무]] 조차 "너무 풀죽었다"고 입을 모을 정도다. 코트 바깥의 [[스가와라 코시]]는 히나타가 실수했다고 저렇게까지 좌절한 적 있던가? 의문을 표시한다.
          * 아니나 다를까, 미안하긴 커녕 그냥 [[카게야마 토비오]]의 눈치를 본 것었다. 렇게 하면 적당히 넘어가 주지 않을까하는 얄팍한 잔머리. 그러나 현실의 벽은 높다. 가차없는 독설 응징을 가한다.
          * 히나타를 갈군 카게야마지만 돌아서서는 생각 복잡해진다. 그가 [[호시우미 코라]] 영향을 받고 "쾅" 점프를 뛰기 시작한 것은 좋은 흐름다. 하지만 설마 점프의 최고 도달점 갑자기 변할 줄은 몰랐다. 대로는 전에 맞추전 세트업으론 호흡 안 맞는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아무도 모르게 씩 웃는다. 흡족한 미소다.
          * [[나리자키 고교]]의 서브. 서버는 [[스나 린타로]]. 아츠무와 달리 나리자키 응원단은 시끄럽게 응원한다. 스나는 시끄러워도 영향을 안 받는 타입. 1회차 서브는 우측 구석, [[사와무라 다치]] 쪽으로 뚝 떨어지는 서브. 받기 힘든 코스지만 사와무라가 어떻게든 리시브한다. 하지만 공 흔들리고 히나타가 살려서 그대로 타나카의 스파크. 그러나 [[미야 오사무]]의 블록에 걸린다. 그대로 찬스볼. 응원단 "찬스볼"을 합창하듯 입을 맞춰 외친다. 스나가 받으러 오는데 여기서 아츠무가 묘기를 부린다.
          아츠무는 퍼스트 터치와 동시에 그대로 새트업, 약속라 한 것 처럼 [[오지로 아란]] 총알같은 스파크로 점수를 벌어간다. 카게야마가 블록을 뛰어 보지만 무리. 그외 카라스노의 다른 선수들은 반응하지도 못했다. 오지로는 성공해 놓고도 아츠무에게 "놀라게 한다"고 신경질을 부린다. 응원단은 선수들 상으로 기세가 오른다. 중계석은 나리자키에 칭찬 일색.
          * 경기를 보러왔던 [[후쿠로다니 학원]]의 [[보쿠토 코타로]]와 [[아카아시 케지]]. 보쿠토 쪽은 "아란 제법다" 정도의 짧고 단순한 반응. 아카아시는 사뭇 냉정하게 분석을 내린다. 방금 퍼포먼스는 쇼맨쉽만은 아니다. 시작부터 런 공격을 성공시켜서 "우린 첫경기 분위기에 휘말리지 않고 여유롭다"는 걸 과시하는 것다. 지금은 바깥에 있는 입장렇게 냉정하게 분석하는 거지만, 코트에서 마주치면 싫을 거라고 생각한다.
          한편 다른 강호들도 시합을 보러왔는데, 그 중엔 카모메다 학원의 호시우미도 있다. 그도 아카아시와 비슷한 판단을 내렸는지 "열 받는다"고 코멘트.
          * 카라스노가 순식간에 밀려나는 상황. 문득 [[타케다 잇테츠]] 고문 [[우카신]] 코치가 시작 직전에 언급했던 [[하큐/248화|최강의 도전자]]라는 별명에 대해서 할 말 있다.
          * 스나의 2회차 서브. 스나는 의도적으로 주심 호각을 부는 타밍을 잰다. 그리고 호각 떨어지는 순간에 맞춰 곧바로 서브. 카라스노 측에 서브를 예측할 여유도 주지 않을 속셈다. 번에도 사와무라를 노리고 오는 서브. 또다시 리시브가 흔들린다. 공은 네트 쪽으로. 살리는건 카게야마. 중계석은 카라스노 측 "휘말린다"고 표현한다. 그 말대로 카라스노는 페스를 잃은 상황.
          하지만 카게야마가 능숙하게 대처한다. 순간적으로 몸을 돌려서 공을 블록에 맞춰 리바운드를 노린다. 오사무는 순간적으로 런 플레를 하는 것에 감탄한다.
          * 되돌아온 공은 [[니시노야 유]]에게. 안정적으로 리시브한다. 공은 다시 카게야마의 세트업으로. 그런데 곧바로 뛰어 오를 줄 알았던 히나타가 "앗"하고 움찔한다. 정면에 있던 나리자키의 오미미가 거기에 주의를 뺏긴다. 그리고 순간. 히나타는 폭발적인 가속으로 코트 반대쪽으로 동한다. 그리고 도약. 아츠무가 그랬던 것처럼 한순간 체육관의 모든 히나타에게 쏠린다. 카라스노를 얕봤던 미야 형제는 똑같은 타밍에 "우와"하고 탄성을 뱉는다.
  • 하이큐/264화 . . . . 94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3화]] |||| '''하큐/264화''' |||| [[하큐/265화]] ||
         [[하큐]] 264화. '''실연'''
          * [[타나카 류노스케]]는 좋은 의미에서도 나쁜 의미에서도 언제나 올곧고 한결같은 인물었다.
          * 후로 무수히 거절 당했지만, 타나카의 어필은 언제나 진심었고 그는 그런걸 꾸미거나 뭉뚱그리는 법을 모른 채 오로지 밀어붙였다. 그의 배구처럼.
          * 부단히 쓴맛을 보았던 [[나리자키]]전에서도 타나카는 다시 기운을 차려서 공격에 나선다. 그는 [[스나 린타로]]의 블록도 따돌리고 마침내 득점에 성공한다.
          * 부진을 떨쳐낸 타나카, 그리고 1세트를 가져가는 [[카라스노 고교]]. 경기를 보고 있던 모든 사람들과 동료들 조차도 어없을 정도로 굉장하다 여긴다.
          * 한편 [[아마나 카노카]]는 새삼스럽게 그의 기질을 실감하고 역시 자신은 실연 당한게 맞는거 같다고 담담히 인정한다.
          * 계속되는 부진에도 불구하고 [[히나타 쇼요]]의 칭찬에 힘을 얻은 [[타나카 류노스케]]는 자신은 평범한 선수지만 그렇기 때문에 바닥을 보고 좌절하고 있을 여유 조차 없다고 자신을 다잡는다.
          * 하루 전. 봄고 1일차를 마친 [[카라스노 고교]]의 숙소에선 타나카의 소꿉친구인 [[아마나 카노카]]가 화제에 올랐다. 2학년 [[엔노시타 치카라]], [[나리타 카즈히토]], [[키노시타 히사시]]는 "그린 라트"라며 대로 타나카에게 여친 생기겠다고 수다를 떨었다. 정작 당사자인 타나카는 왜 그렇게 되냐며 "기지도 못할 상대에겐 덤비지 말아야 하냐"고 항변한다. 자신에겐 [[시미즈 키요코]]라는 반한 상대가 있다는 것. 그러나 그 말을 들은 동기들은 하나같 회의적다. 그보단 애초에 타나카가 진심으로 키요코를 좋아하는 건지도 처음 알았다는 반응. 타나카는 카노카가 그린라트라고 갑자기 그쪽으로 갈아타냐는 말냐고 따진다. 그것도 상하긴 하지만 동기들의 여론은 대체로 그런 편. 나리타는 "고백 받고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고 덧붙인다. 잠자코 있던 [[니시노야 유]] 조차 "차려진 밥상을 안 먹으면 남자도 아니다"고 드립을 치며 타나카를 압박한다. 타나카로서도 그걸 모르는건 아니었다. 그도 착하고 예쁜 누님들 놀자고 하면 얼씨구나 따라나서겠지만, 건 문제가 좀 다르다, 그렇게 절규했다.
          좋게 말하면 순정남지만 엔노시타가 보기에는 그저 요령부득에 개그소재에 지나지 않았다. 그는 정말로 키요코 선배를 좋아하는게 맞다면 "좋아한단 오오라"를 좀 자제하는게 어떻냐고 충고한다. 타나카는 "사귀어달라", "결혼해달라"는 말을 인사 대신으로 하는 것같 보였다. 그리고 칼 같 거절 당하는게 언제나 패턴.
          >제와선 그냥 개그 소재로 밖에 안 보여.
          날카로운 일침었다. 하지만 타나카에겐 그 말야말로 해할 수 없는 것었다. "좋아한다를 자제한다"는게 무슨 말냐고 반문하는 타나카. 엔노시타는 아예 설명을 포기했고 키노시타 또한 "입부한 첫날부터 런 사람란걸 알았다"고 씁쓸하게 회상한다.
          * 타나카의 1학년 시절엔 한 가지 더 숨겨진 야기가 있었다. 당시 2학년들은 생긴 걸로 보나 풍기는 분위기로 보나 강렬한 타나카와 거리를 두고 있었다. 특히 키노시타는 "눈도 마주치면 안 되겠다"고 여길 정도로 겁을 먹었다. 타나카는 입부하자마자 남에게 얕보면 안 된다는 의미에서 그런 행색을 하고 있었고 어느 정도는 먹혀들고 있었다. 키요코와 만나기 전까진.
          언제나처럼 체육관으로 달려오던 키요코. 교복에 실내화 차림으로, 운동화는 두 손에 들고 있었다. 항상 제일 먼저 체육관에 도착하는게 그녀의 일과였고 그날도 그런 줄로만 알고 멋지게 체육관으로 뛰어들었다. 그때가 타나카와 처음 마주친 순간었다. 약간 민망해하는 키요코에게, 타나카는 인상적인 첫마디를 던졌다.
          그 우렁찬 외침은 동기들, 그리고 막 체육관에 드러서던 [[사와무라 다치]], [[스가와라 코시]]에게 딱 포착됐다. 그리고 키요코의 대답.
          재미난 볼거리 후 부원들 사의 타나카에 대한 인식은 싹 달라졌다. 키노시타의 소감처럼.
          훗날까지 "초면 프로포즈 사건"라 회자되는 사건. 동기들은 세삼 그때를 떠올리며 "원래 저런 녀석"라 납득하게 되었다. 타나카는 내일 시합을 앞둔 긴장감을 핑계대고 자리를 뜬다. 남은 동기들은 혹시 저러다 스토커가 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했지만 키요코가 정말로 거절하면 그렇게까진 안 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타나카를 바보취급하는 분위기였지만 엔노시타가 좋은 얘길 해준다. 늘상 바보같아 보여도 언제나 한결 같은건 대단한 일라면서.
          >단순하달지, 일변도인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운 일잖아?
          * 그리고 오늘. 봄고 2회전 vs [[나리자키 고교]]전. 1세트를 따오느냐 마느냐 분기점에서 타나카가 힘차게 외쳤다. 오늘의 불운을 떨쳐버릴 수 있을까?
  • 마기/347화 . . . . 93회 일치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와 [[알리바바 사르쟈]]의 대결. [[아르바(마기)|아르바]]는 알리바바가 "전혀 다른 미래가 온다"고 한 말을 허풍라 일축한다.
          * 신드바드는 자신의 싸움을 "신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싸움"라 정의하며 알마트란의 참극을 되풀하지 않기 위해선 필수적인 과정라 주장한다.
          * 알리바바는 결국 신드바드도 대의를 위해, "지키고자하는 것을 위해" 무슨 짓든 하는 사람며 그걸 위해 자신을 잃었다고 평한다.
          * 것은 [[알라딘(마기)|알라딘]]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바였으나, 알리바바는 처음부터 짐작하고 있었다.
          * 알리바바의 통찰력에 놀라던 신드바드는 "대안"을 묻지만 그가 여전히 "먼 미래에 예정된 파멸보단 지금 당장 중요하다"는 논리를 되풀하지 실망한다.
          * 하지만 그건 알리바바의 농담. 과거 자신의 답일 뿐, 지금의 자신은 신드바드나 알라딘과도 다른 "완전히 새로운 작전" 떠올랐다고 말하는데.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와 [[알리바바 사르쟈]]의 대결 시작됐다. [[아르바(마기)|아르바]]는 무의미한 싸움며 알리바바가 했던 말, "솔로몬의 세상 계속되는 것도, 신드바드가 세상을 루프로 환원한 것고 아닌 '''전혀 다른 미래'''가 온다"고 한 말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한다. 애초에 그가 길 리도 없고 말다.
          * 신드바드의 마장 후루후루는 다양한 마공을 폭격처럼 퍼붓는 타입. 알리바바는 다양한 각도로 날아오는 마법을 베어내거나 사로 피해다닌다. 그러면서도 "운명"나 "신에게 대항하기 위해" 세상을 루프로 돌린다는 신드바드의 정책에는 절대 찬성할 수 없다고 강변한다. 신드바드는 그가 결국 [[알라딘(마기)|알라딘]]과 똑같은 인간며 애초부터 그들 해하는게 무리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도 잠시 동안은 알리바바가 자격을 갖춘 인간일지 모른다 생각했다. 뭣보다 그가 현세로 돌아왔을 땐 운명지 않게 됐고 계획대로 돌아가던 일들 조금씩 틀어지기 시작했다. 전 세계를 동료로 삼는 것도 간단했는데 왜 알리바바는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그 점만은 지금도 미스테리다.
          >어째서 저희가 해할 수 없을 거라는 거죠?
          알리바바는 오히려 신드바드가 "해 받고자 하는 노력"에서 도망치지 않았냐고 지적한다. 그와 알라딘은 끊임없 신드바드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그걸 거절한건 신드바드다. 즉 아무도 해하지 못하는 유는 신드바드 쪽에서 대화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다.
          * 알리바바가 그렇게 나오자 신드바드는 지금라도 "대화"란 것에 응하겠다며 좀 더 구체적인 야기를 끄집어낸다. 그가 보는 싸움의 진상은 "운명의 지배", 나아가서는 "운명을 가지고 노는 신들"로부터 해방되기 위한 전쟁다. [[일 일라]]는 한때 세상의 신었으나 그 뒤에 더 강한 신 있었다. 런 신들의 변덕과 독선 인간의 운명을 뒤흔든다. [[우고(마기)|우고]]는 자신의 마법으로 일 일라를 끌어내기는 했지만, 근본적인 변화를 루려면 더 강력한 힘 필요하다.
          신드바드는 "누군가 내 운명을 쥐고 있다"는 절망감 어떤 것인지 설명하기 위해 알마트란의 사례를 끌어들인다. 그들 멸망한 유는 무엇인가? 결국 "우리는 운명의 노예"라는 자괴감 때문다. 들은 모두 "운명"의 실체를 봤고 자유의지로 살고 있다는 자부심 붕괴했다. 허무감, 절망감 운명과 그것 지배하는 세상 자체를 부수려고 전쟁을 일으켰다.
          러한 허무감은 신라고 피해가지 못한다. 우고 조차도 허무감을 기지 못하고 미쳤으며 는 새로운 목적 없 타성적으로 세상을 관리했기 때문다. 그래서 신드바드는 "허무"를 쌓으며 끝없 위로 올라가는 "운명라는 지배 구조" 자체를 붕괴시키고 바로잡겠다고 나선 것다.
          * 신드바드를 열변을 토하고 나서도 여전히 "네가 운명을 파괴하는 운명을 타고난 날 해할 리 없다"며 벽을 만든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독선에 지나지 않았다. 알리바바는 그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해심, 통찰력 있었다. 그가 말한 맥락을 정확히 짚어낸다.
          신드바드는 단순히 "언젠가 전쟁으로 세상 망할지도 몰라서" 런 짓을 하려는게 아니다. 인류가 언젠가 "운명"을 해하고 그 허무감에 사로잡히는건 필연다. 그걸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운명을 관장하는 자를 무찌르자, 게 신드바드의 결론다. 결국 그또한 "모두를 지키기 위한 싸움"의 연장며 "대의명분"라 할 만하다. 단지 누가 해하지 못할 뿐인데, 다름아닌 알리바바가 그것을 해한 것다.
          그래도 알리바바는 그런 점, 대의를 위해 무슨 일든 하는 사람들 지겹고 진심으로 싫어졌다. 신드바드는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순간적으로 따라가지 못했다. 알리바바의 말은 랬다.
          >건 모두를 위한 싸움라고 생각하면... 무슨 짓든 할 수 있죠?
          >대의명분 있으면... 멈출 수 없죠?
          알리바바는 분쟁의 본질은 "뭔가를 지키기 위한 행동"란 점을, 인간의 습성 그렇다는 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그것은 신드바드가 깨달은 바와 일치하며 알라딘도 놓치고 있던 세상의 진실다. 그것을 한수 아래라고 여겼던 알리바바가 정확히 간파하고 있다.
          알리바바가 묻는다. 신드바드는 자신을 되돌아봤다. 그는 알라딘과 싸우면서 구도자처럼 그런 말들을 늘어놨다. 자신은 자신은? 지금 자신 하는 행동의 본질은 그걸 극복하고 있는가?
  • 식극의 소마/194화 . . . . 93회 일치
          * 연대식극(레짐 드 퀴진)은 양 진영 한 명씩 선수를 내 대결, 승자가 계속 싸워 먼저 선수가 떨어지는 쪽 패배하는 룰.
          * [[사바 죠치로]]는 자신 지면 정식집 유키히라를 폐업하고 [[나키리 아자미]]의 부하가 되기로 약속. 아자미는 기뻐하며 받아들인다.
          * 죠치로는 대로면 [[유키히라 소마]] 진영의 완패라며 긴급 특훈에 들어간다.
          * 소마는 죠치로에게 아자미가 왜 저렇게 됐는지 묻는다.
          * 드디어 밝혀지는 아버지 세대의 야기.
          * 연대식극(레짐 드 퀴진). 학생 집단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식극 룰다. 두 진영으로 나뉘어 각자 선수를 내보내고 생존한 자들끼리 승부를 반복, 한 쪽 진영 전멸할 때까지 계속한다.
          [[사바 죠치로]]는 "거래재료"는 있다며 [[나키리 아자미]]에게 연대식극을 제안한다. [[타쿠미 알디니]]와 [[타도코로 메구미]]는 그런 룰 있다는 것 조차 모르고 있었다. 한편 [[유키히라 소마]]는 대체 아버지가 말한 "거래재료"란게 무엇인지 신경쓴다.
          * 하지만 아자미는 차갑다. 미 [[나키리 센자에몬]]에게서 총수 자리를 빼앗고 계획의 90%를 완료한 상황. 그런 거래에 응할 "메리트"가 전혀 없다. 지금 반역자들을 처리하는 것도 "뒷처리"일 뿐, 계획의 완성과는 무관한 일다. 그러자 죠치로는 뜻밖의 미끼를 던진다.
          죠치로는 패배시 정식집 유키히라의 폐업과 자기 자신 아자미의 개가 되는 것을 조건으로 던진다.
          * 아자미는 떡밥에 보기 좋게 걸려든다. 흥분을 감추지 못할 정도. 일 결정되자 센자에몬 결전의 장소는 최종시험 장소였던 "레분토" 섬으로 하고 세세한 사항은 차후에 협의하는 것으로 정리한다.
          아자미는 긴 것처럼 "오늘은 기쁜 날"라고 선언한다. 고작 정식집에서 썩고 있던 죠치로를 구원하게 됐다는 것다. 그러나 타쿠미가 "겼다는 듯 말하지 마시죠. 우리들 길 테니까!"라고 찬물을 끼얹는다. 타도코로도 패배한 동료들을 떠올리며 "모두를 구하고 싶다"고 필승의 의지를 다진다. 기세가 오른 타쿠미가 소마에게도 "우린 하나가 되어 싸울 것, 그렇지 않냐"고 한 마디 권한다. 하지만 소마는 무언가 생각에 골몰해 있어 어영부영 답한다.
          * 죠치로는 그 자리에서 바로 특훈에 들어간다고 선언한다. 그는 타쿠미에게 "기개는 좋지만 적의 실력은 진짜"라며, 대로는 완패 당할 거라고 평가한다. 그러니 현 십걸을 쓰러뜨리기 위한 수행을 내일부터 개시한다.
          * 열차로 돌아온 소마 일행. 죠치로는 식당 칸의 바에서 혼자 한 잔하고 있다. 그때 소마가 찾아와 진짜 유키히라를 걸 건지 묻는다. 소마는 지금껏 몇 년나 가게를 비워놓고 젠 또 그 가게를 식극에 건다는 아버지가 못마땅하다. 죠치로는 설마 길 자신 없는 거냐고 몰아세우고 소마는 그렇건 아니라고 대꾸한다.
          잠시 뒤, 죠치로는 아자미를 끌어내려면 그 수밖에 없었다고 사과한다. 소마가 번엔 쿄쿠세 기숙사 출신인 아자미가 왜 런 짓을 하는지 묻는다. 죠치로는 오늘따라 질문 많다고 성가셔한다.
          그것 소마가 느낀 감상었다. 죠치로는 아들의 마음을 읽었는지 자리에 앉으라며 예전 야기를 시작한다.
          * [[도지마 긴]]은 타쿠미와 타도코로에게 연대식극 소식을 듣는다. 사실 도지마는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있었다. 애초에 센자에몬과 죠치로가 만나도록 주선한 것도 그며 그 둘 아자미에게 연대식극을 제안한 것도 그의 복안었다. 죠치로가 나서면 아자미도 승부에 응할 거라고 본 그의 계획. 십걸의 과반을 따내서 정권을 뒤엎는 것도 그가 구상한 대로다. 사실 그들의 진급시험 자체도 계획 안에 있던 것.
          * 타쿠미와 타도코로는 대체 그들의 학생 시절에 무슨 일 있었던 건지 궁금해한다. 미 그들을 말려들게 한 탓인지 도지마는 한 장의 사진을 꺼내며 야기를 시작한다. 그 사진은 3학년일 때의 자신과 죠치로, 그리고 1학년던 아자미가 찍혀 있다. 도지마는 사진을 보며 "우리 세대의 주역은 죠치로"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당대의 십걸 1석은 도지마. 타쿠미는 그 점을 들어 도지마야 말로 그 세대의 정점 아니었냐고 묻는다. 그런데 도지마가 놀라운 사실을 공개한다.
          >내가 죠치로와 치른 식극의 전적은 121전 101패.
          >그게 사바 죠치로다.
          * 그들 아직 2학년 시절. 죠치로가 또 바깥에서 일어난 분쟁 야기를 끌고 온다. 죠치로는 다른 연구회에서 일어난 분쟁에 은근슬쩍 끼어들어 식극에 참여, 최종적으론 자기들의 영역을 넓히는 괴팍한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도지마는 그가 그런 결과적인 것 보단 승부에 끼어드는 거 자체를 즐긴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 자신도 승부를 즐기는 편어서 결국 또 식극 일어나게 된다. 후배자 같은 기숙사였던 [[시오미 준]]도 거절하는데도 얼렁뚱땅 끌어 들인다.
  • 식극의 소마/196화 . . . . 93회 일치
          * [[사바 죠치로]]의 괴식요리는 나날 심해지고 후배였던 [[시오미 준]]도 단골 피해자가 된다.
          * 시절 젊은 요리인을 대상으로 한 THE BLUE라는 요리사 선수권 대회가 있었는데 죠치로가 토오츠키 대표로 뽑힌다.
          *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의 출전을 축복하지만 납득하지 못한 50인의 학생들 항의한다.
          * 죠치로는 들 전원을 상대로 연대식극을 선언하고 50대1의 말도 안 되는 승부를 시작한다.
          * 그러나 압도적인 실력으로 죠치로는 연승을 거둬가고 [[도지마 긴]]과 [[나키리 아자미]]는 경탄하는 눈으로 지켜본다.
          * 패배한 학생들은 천재는 길 수 없다고 투덜대는데 죠치로는 멱살을 잡으며 "앞길을 개척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면서 그냥 천재라고만 부른다"고 일침한다.
          * 도지마는 때부터 요리하는 죠치로에게서 웃음 사라졌으며 천재나 혁명가라는 수식어에 더해 "수라"라는 불길한 명칭 붙기 시작했다 말한다.
          * [[사바 죠치로]]는 레시피로 보는 서류를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조금 피곤해 보는 그는 그 서류뭉치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눈을 감는다. 그리고 다시 개척의 길로.
          * [[도지마 긴]]은 죠치로에게 묘한 버릇 생겼다고 생각한다. 죠치로는 당시 중1던 [[시오미 준]] 등 후배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괴식요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시오미는 질색하지만 결국 선배의 권력을 남요하는 죠치로에게 잡혀 시식의 고통을 맛본다. 그런데 어떤 여학생들은 그 해괴한 맛에 중독돼서 자청해서 먹으러 오는 등 기묘한 흐름 된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일상적고 즐거운 생활었다.
          변화를 감지한건 도지마만 아니었다. [[나키리 아자미]]는 요리 얘기를 많 하던 죠치로가 요즘은 멍하게 있는 때가 늘었다고 상하게 여기고 [[다미도 후미오]]여사는 안 그래도 상한 녀석 그러고 다닌다고 역시 수상하게 여긴다.
          * 다미도 여사는 화제를 전환해 젊은 요리사들의 콩쿠르 THE BLUE에 대해 야기한다. 죠치로가 거기에 참석하기로 결정됐는데 매우 순조로워 보인다는 것. 는 학원 내부에서 결정된 일라 도지마나 아자미도 알지 못했다.
          THE BLUE는 전세계의 젊은 요리인을 모으는 콩쿠르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을 수 있는 발판다. 도지마는 역시 죠치로라며 자랑스러워하고 아자미는 자기도 언젠간 나갈 거라며 은근히 분해한다. 그때 마침 죠치로가 귀가한다.
          * 죠치로는 또 어느 콩쿠르에서 우승했는데 별거 아닌 일처럼 심드렁하게 말한다. 그러더니 들어오자마자 도지마와 아자미에게 요리승부를 하지 않겠냐고 권한다. 너무 늦은 시간인데다 텐션도 낮아 보여서 도지마와 아자미는 혹시 슬럼프가 온거 아닌가 우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막상 식극을 해봤더니 공연한 걱정에 지나지 않았다. 죠치로는 콩쿠르를 격파하고 나서도 여전히 쌩쌩해서 도지마와 아자미를 연거푸 패배시킨다. 도지마는 그 놀라운 체력과 무엇보다 뛰어난 발상력으로 만들어낸 요리에 경탄하며 다음에는 꼭 기겠다고 다짐한다. 죠치로는 그 모습을 보며 "역시 우리 기숙사가 최고"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아자미도 다음에는 지지 않겠다며 눈물을 훔치는데 죠치로는 실컷 놀려먹으며 즐거워한다. 렇듯 표면상으론 크게 상할 것도, 변한 것도 없는 듯 했다.
          * 죠치로가 대표로 선발된 소식은 토오츠키 학원 전체에 퍼진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의 출전을 축하하며 응원한다. 하지만 일부 학생들은 선출제로 뽑혔으니 선출의원들에게 꼬리쳐서 얻은 자리가 아니냐고 시비를 건다. 특히 그 중심에는 "사와츠바시" 집안의 아들 있는데 집안의 위신 때문에라도 십걸에 꼭 들어야 했지만 죠치로 때문에 밀려난 전력 있다. 그는 앞장서서 죠치로를 깎아내리며 "출전권을 걸고 식극라도 하지 않으면 인정할 수 없다"고 빈정거린다.
          * 함께 있던 도지마는 들을 가치도 없는 말라고 죠치로를 데려가려 하지만 의외로 그가 흥미를 보인다. 그는 그쪽에서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그쪽은 머릿수가 많으니 "연대식극" 룰로 승부하는게 어떻냐고 한다. 하지만 연대식극은 보통 집단 대 집단의 싸움. 그런데 놀랍게도 죠치로는
          혼자서 불만자 50명을 상대로 연대식극을 벌겠다고 선언해 버린다. 도지마가 보기엔 무모할 뿐더러 의미도 없는 싸움. 죠치로는 실력을 보여주면 잠잠해 질 거라며 대수롭지 않게 행동하지만, 도지마는 위화감을 지울 수가 없다.
          * 그렇게 해서 실현된 50 대 1의 연대식극. 그 자체로 엽기적라 할 수 있겠지만 죠치로는 연승가도를 달리며 상대 진영을 압살한다. 오히려 "10명 씩 덤벼봐라"고 호기를 부리는데 상대가 어떤 수로 나오든 죠치로는 그 상가는 발상력과 기술 가미된 요리로 완벽한 승리를 거둔다. 불만자들의 리더였던 사와츠바시 집안의 아들도 그의 솜씨를 넋을 잃고 바라본다. 그를 비롯한 불만자들 진영에선 "어차피 천재는 길 수 없다"는 절망감 팽배해있다.
          마침내 모두 쓰러지고 사와츠바시만 남은 상황. 죠치로가 상대해줄테니 올라오라고 하지만 그는 겁을 먹고 나서지 못한다. 그 모습을 보고 죠치로는 아주 불쾌한 기억을 떠올린다.
          어느 콩쿠르에서 우승한 죠치로. 상대였던 요리사에게 악수를 청하지만 그쪽은 아주 불손한 태도로 "어차피 못 길 줄 알았다. 천재를 상대로 화낼 수도 없지"라며 자포자기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
  • 식극의 소마/217화 . . . . 93회 일치
          * 키 163cm, 쓰리 사즈 B79 W56 H84, 좋아하는 것은 애플티와 테니스 관전, 싫어하는 것은 담배냄새와 거미다.
          * 렇게 으리으리한 소개와 함께 등장한 사치코는 '''미 [[메기시마 토스케]]에게 패배해서 요리하는 장면 나오지 않는다.'''
          * 쪽은 벌써 대결 끝나서, 사치코가 메기시마의 요리를 한 조각 맛봤을 뿐인데 뿅간 표정으로 실신, 그대로 대결 종료된다.
          * 1라운드 후 1시간 휴식. 양측은 각기 대기실에서 다음 대전자를 선발하는데 메기시마다 한 번 더 나가겠다 나서도 [[미마사카 스바루]]도 승부욕을 어필한다.
          * 그런데 대기실 밖에선 [[쿠가 테루노리]]가 십걸의 1석 [[츠카사 에시]]와 접촉 중. 다음 라운드에서 "승부를 보자"고 제의하는데.
          * [[유키히라 소마]]와 [[잇시키 사토시]]의 연승으로 1라운드는 어느새 반역자 팀의 2승. 미 대단히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알몸 변태의 삶을 살던 잇시키가 멀쩡한 얼굴로 승리를 거두자 불신으로 가득했던 후배들도 그를 반갑게 맞한다. [[부사키 슌]]은 남 만든 식재를 멋대로 썼다 지면 어쩔 생각었냐고 심드렁하게 묻지만 잇시키가 "너희 식재료를 쓰는 상 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답하자 쑥스러워한다.
          그래도 시제품에 자신도 없는 술을 멋대로 징발당한 [[사카키 료코]]는 "아직 화가 안 풀렸다"고 츤츤댄다. 언쟁을 들은 [[안(식극의 소마)|안]]은 직접 잇시키에게 료코의 시제품을 시음하고 싶다 청한다. 당혹해 하는 료코. 그런데 안은 그 맛을 보더니 "당신 식극으로 지키고 싶은게 뭔지 해하겠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그들의 음식을 WGO가 공명정대하게 심사하겠다 재차 공언한다.
          * 십걸 진영은 초상집 분위기에 가까운데 [[시라츠 쥬리오]]는 너무 심하게 압살 당한 탓인지 좀처럼 몸을 추스르지 못해 들것에 실려나간다. [[코바야시 린도]]는 큰 일나 난 것처럼 "뒷 일은 나에게 맡겨라"고 소란을 피운다. 정작 쥬리오는 잇시키만 찾으며 "너무나 멋지다"는 말만 하고 듣질 않는다. [[츠카사 에시]]는 누가 봐도 맛간 시라츠의 상태를 보고도 "그래도 행복해 보인다"는 핀트가 빗나간 평을 남긴다. 옆의 [[사토 소메]]는 "잇시키의 강렬함 작렬"한 대결었다 총평한다. 특히 그의 "후배들을 위해 싸운다"는 대의에 감동한 듯 하다. [[에잔 에츠야]]가 "그런게 아니라 대세에 거스르는 자신에 취한 것"라 혹평하는데 사토는 딱히 반박하진 않지만 "자신의 방식을 관철한다는 강한 각오"를 느꼈다고 덧붙인다. 같은 2학년 3학년 사토에게 정도까지 평가를 받자 에잔은 물론 그에게 패한 [[키노쿠니 네네]]도 할 말 없어진다.
          * 그렇다면 반역자 진영의 2학년자 전 십걸 [[쿠가 테루노리]]는 어떨까? 놀라게도 아무 생각 없다.
          얄미운 얼굴로 따위 드립나 친 쿠가는 딱히 한 것도 없는 주제에 영주 코스프레를 하며 2승을 거뒀다고 소마를 치하한다. 왠지 또 거기에 어울려 고개를 숙는 소마. [[요시노 유키]]는 역시나 긴장감없는 사람라 느낀다.
          * 어쨌든 1라운드는 반역자팀의 승리가 확정되었다. [[타도코로 메구미]]는 대로 1승을 더 추가할 가능성도 타진한다. 소마도 거기에 호응해 그렇게만 된다면 꽤 큰 차를 내는 거라고 하는데, 좋은 분위기에 불청객 끼어든다. MC인 [[카와시마 우라라]]다. MC 주제에 마크까지 내던져 놓고 호쾌한 뻐큐부터 들민다. 그녀는 반역자팀의 전승 가능성을 "그렇겐 안 된다"고 일축한다. 그리고 연대식극은 각 대결 대결에서 한두판 앞서 가도 최종승리하고는 상관없다며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센트럴에 넘어간 관중들 드립에 크게 호응하지만 반역자팀의 분위기를 죽진 못했다. 쿠가가 태연하게 "그러다 얼굴에 주름 생긴다"고 극딜을 넣자 성을 놓고 Fuck을 연발, 역으로 도발 당한다.
          카와시마가 전승 불가능하다고 한 유는 신 십걸[[카부라기 쇼코]]의 존재 덕었다. 그녀 또한 2학년나 신 십걸을 정하는 배틀로얄에서 3학년 선배들을 연거푸 쓰러뜨리며 5석의 자리를 차지한 강자. 렇게 카부라기에 대한 절찬을 쭉 들은 쿠가는 쓸데없 장황한 설명에 감사를 표한 뒤 말한다.
          >그 사람 상대하고 있는 사람
          그와 동시에 관중석 술렁거린다. 카와시마가 불안하게 뒤를 돌아보는데.
          * 순살. 카와시마가 그토록 기대를 걸었던 카부라기의 순살. [[메기시마 토스케]]가 방금 전 잇시키의 압승 무색할 정도로 순살시켜 버렸다. 요리장면은 커녕 대사 조차 없는 안습한 패배.
          언뜻 보기엔 벗겨지지 않고 양호한 패배 같지만 [[아헤가오|얼굴 심의상 보여주기 어려운 형태]]다. 어쨌든 불쌍해서 공개하는 프로필.
          >키 163cm 쓰리 사즈 B79 W56 H84
          1라운드에서 가장 대승을 거둔 셈 됐지만, 메기시마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돌아와 소마에게 "약속은 지킨다. 불만 없지?"라는 뜻모를 말을 건넨다.
          * 반역자들로선 꿈도 꾸지 않았던 반전. 1st BOUT 반역자팀의 전승 선언 울려퍼진다.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던 [[나키리 아자미]]는 순식간에 불리한 지경에 르렀으면서도 "렇게 해주지 않으면 보람 없다"는 허세를 작렬해준다. 그러거나 말거나 분위기가 극명하게 갈리는 반역자와 센트럴 측. 사토가 담담하게 상황을 정리한다. 현재 남은 인원은 반역자 8에 십걸 5. 같은 흐름 어진다면 3라운드에서 십걸의 전멸다. 괜한 호들갑나 떨던 린도지만 "그건 곤란하다"며 조금은 진지하게 듣는다. 하지만 그러기가 무섭게 네네에게 "너무 책임감 느끼지 마라"며 위로인지 부담을 주는 건지 알 수도 없게 격려한다.
          * 허세력을 뽐낸 아자미 총수가 객석에서 일어나 1라운드의 종료와 1시간의 휴식을 선언한다. 그 동안 양 진영은 대합실에서 다음 시합에 나올 인원을 협의해야 한다. 잠시 뒤 대합실로 자리를 옮긴 반역자들. [[나키리 에리나]]가 아버지의 말 맞다며 "전승했다고 기뻐할게 아니라 승부는 지금부터"라고 못박는다. [[사미 알디니]]와 [[아라토 히사코]]가 십걸 측 어떤 인물로 승부할지 조심스럽게 예측한다. 히사코의 분석으로는 1라운드 결과로 적도 초조해할 테니 갑자기 1석 츠카사나 2석 린도가 나오는 것도 상정할 법하다. 그 말에 얼굴 파래지는 유키와 료코.
  • 식극의 소마/234화 . . . . 93회 일치
          * [[에잔 에츠야]]는 대형 창고에서 [[타쿠미 알디니]]를 "패배로 몰고갈 식재료"를 찾아 돌아온다.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조리로 돌아온 에잔. 출전자 여섯 명의 요리가 속속 완성단계로 접어드는 가운데 에잔은 한눈에 봐도 훌륭한 로스트 비프를 완성한다. 큼직한 크기에 잘려진 단면은 선명한 핑크색. 고기의 달인인 [[미토 쿠미]]가 보기에도 결점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로스트비프다. 어서 다진 쇠고기에 "호스레디쉬"라는 서양 와사비를 잘게 썰어넣고 생크림, 요구르트, 안초비를 더해 크림소스를 만들었다. [[카와시마 우라라]]는 그가 도구를 자신의 손발처럼 다루고 있다며 혀를 내두른다.
          * 반역자진영은 분하지만 에잔의 실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에잔은 미 한 번 쿄쿠세 기숙사를 없애려 했던 원한 있다. [[요시노 유키]]를 비롯한 반역자들은 에잔의 상대 타쿠미에게 저 "인텔리 야쿠자"를 무찔러 달라고 혼신의 응원을 보냈다. 그것은 에잔에게도 들었다. 그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저 녀석들 기숙사에 몹쓸 짓을 하긴 했다"며 선선히 인정한다. 원래 자기는 여기저기 원한을 산 적 많고, 생각해 보면 타쿠미한테도 그렇다며 말을 걸었다. [[미마사카 스바루]]와 타쿠미의 대결을 두고 하는 말었다. 그는 그 건으로 타쿠미가 원한을 품었을 거라고 말하는 한편 [[잇시키 사토시]]를 보증인으로 내세워서 "그건 미마사카가 신청한 식극었고 나의 개인적인 의사는 없었다"고 변명한다. 타쿠미가 에잔에게 원한 있는 걸 전제로 한 소리였는데, 정작 타쿠미는 "그런 말로는 지금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없다"며 무시한다.
          >기러 갑니다, 그것 뿐에요.
          [[사토 소메]]는 에 타쿠미를 동요시켰다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게 타쿠미는 말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자세가 앞으로 기울어 당장라도 달려들 것 같은 모습다.
          * 타쿠미는 모두의 예상대로 시구레니를 얹은 피자를 만든다. 펼친 반죽 표면에 가볍게 소스를 바르고 시구레니와 흰파,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다. [[사미 알디니]]가 보기에도 완벽한 작업. 제 오븐에서 240도로 12분 간 구우면 끝다. 그리고 순조롭게 오븐에 투입. 제 시간 문제다. 렇게 상대가 완벽한 마무리에 돌입했으나 에잔은 시종 여유롭다. 그는 문득 타쿠미에게 "네 피자는 아주 섬세한 요리 아니냐"고 물었다. 특히 오븐에서 꺼낸 뒤엔 맛을 조정하는게 어렵지 않냐고. 타쿠미다 그렇다고 대답하자 에 대뜸 말했다.
          모두의 예상을 깬 에잔의 승리선언. 아니, 타쿠미의 패배선언었다.
          * 에 그렇게 장담한 유는 자신의 크림소스 때문다. 에잔은 모든 공정을 끝낸 뒤, 방금 전 시점에 한 가지 재료를 추가했다. 아티초크. 특별할건 없는 재료다. 여기에 에 설명을 더한다. 그가 노린 것은 아티초크에 들어있는 "시나린". 쓴맛을 내는 성분인데 사람의 미각을 저하해 맛을 착각하게 만드는 특징 있다. 구체적으로는 아티초크를 먹은 뒤에 다른 음식을 먹으면 정상보다 훨씬 달게 느껴진다. 관중들 중에선 정말 그런지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나키리 아리스]]는 틀림없는 사실라 단언한다. 실제로 아티초크를 디저트 전에 내서 디저트의 단맛을 극대화하는 기법은 많은 레스토랑에서 쓰고 있다.
          * 에잔은 타쿠미의 시구레니가 푹 졸인 쇠고기의 농후한 단맛 강점인 요리라고 판단, 의도적으로 아티초크를 대량으로 투입했다. 타쿠미의 피자가 완성되는건 약 10분 뒤. 하지만 자신의 요리는 미 완성단계로 무조건 그보다 먼저 서빙된다. 타쿠미가 그 직후에 서빙하게 되므로 심사의원들은 "너무 단 피자"를 먹게 되는게 필연. 에잔은 점을 노리고 함정을 설치한 것다.
          * 반역자팀에선 당연히 성토했다. 그런데 심사의원 안은 번만큼은 반역자의 편을 들지 않았다. 승부의 조건은 "내놓는 요리"와 자신들의 "혀". 한정된 시간 안에 적의 요리를 간파해 맞춤 전략을 펼친 거라면 아무 문제도 없다. 심사의원의 재개까지 받은 상 거칠 건 없다. 에잔은 여기서 아티초크를 더욱 추가한다. 제 조리의 마무리. 에잔은 타쿠미가 근시안적고 유연한 사고가 없다고 비판했다. "그때"도 "지금"도. 적에 대한 분노로 시야가 좁아진 것다. 그가 "메짜루나"를 미마사카에게 뺏긴 일도 만일 미마사카의 상대가 소마였더라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 거라고 조롱했다.
          >너하고 다르게 말야!
          그런 말을 듣고도 타쿠미는 분노한 기색을 비추지 않았지만, 에잔에겐 중요치 않았다. 그는 승리의 확신과 함께 소고기 요리 "매혹의 소고기 로스트 에잔 에츠야 에디션"을 내놓았다. 뜨거운 육즙 뚝뚝 떨어지는 로스트비프에 포치드 에그를 얹은 한 접시. 안 곧바로 심사에 돌입한다. 소마는 다소의 불안을 느끼며 타쿠미를 바라봤지만, 그는 여전히 아무 동요도 비추지 않았다.
          에 타쿠미를 도발하기 위해 마구 띄워주고 있다. 타쿠미가 미마사카 스바루에게 패배한 것도 상대가 소마였으면 겼을 거라고 본의 아니게 고평가를 남발했다. 타쿠미 본인 크게 신경쓰는 모습을 보진 않았지만 소마는 조금 신경 썼던 듯 하다.
          * 에잔 에츠야
          지난 회에 가지러 간다던 식재료는 아티초크. 타쿠미가 단맛 강한 피자를 만들 걸로 예상하고 미각을 조작하는 식재료를 고르러 간 것다. 아티초크의 시나린 성분 미각을 조작해 단맛을 더욱 달게 느끼게 하므로, 자신 요리를 먼저 먹인다면 타쿠미의 피자맛을 크게 훼손할 수 있다는 계산었다. 반역자들은 당연히 비겁하고 자존심도 없다고 극딜하는데 어차피 기면 장땡라고 생각하는 놈라 노데미지. 어쩐지 심사의원 안도 그래도 상관없다고 허락해줘서 완전히 기세등등하다. 자신잇게 화트 소스가 들어간 로스트비프를 내놓고 승리를 자신한다.
          시작부터 에 "미마사카에게 진 그 식극은 내 책임 없다"는 둥 도발을 늘어놓는다. 본인은 아무렇지 않다고 했지만 사토는 명백하게 분노한 티가 난다고 한다. 순조롭게 조리를 마치고 최종공정에 들어갔을 때 에 아티초크를 용한 함정을 공개하는데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 후에 에 "미마사카와 첫 승부 때 소마가 상대였으면 너와는 달리 극복했을 것"라 모욕을 퍼붓지만 역시 무반응. 돌부처가 다 됐다.
          한동안 반역자팀에게 유리한 듯한 상황을 조성해줬는데 에 대놓고 함정을 팠다고 선언하는데도 문제될 게 없다고 판정한다. 판정기준은 완성된 요리와 자신들의 미각 뿐므로, 그 조건 안에서 어떤 전술을 펼치든 상관없다는 것. 요시노 유키가 반발했을 때 렇게 말하는데 표정 얼음마녀같다.
  • 일곱개의 대죄/191화 . . . . 93회 일치
          * 그레로드는 멀린을 "위험한 인간"으로 간주, 오감을 빼앗는 마법을 사용한다.
          * 그레로드는 멀린 "불살"의 계금에 걸리게 유도하지만 멀린은 무한한 마력으로 자신의 시간을 정지시켜 놓아서 아무런 영향 없다.
          * 갈란의 계금은 한 번 멀린을 궁지로 몰았지만, 그걸 푸는 과정에서 멀린은 자신의 "진짜 름"을 깨닫게 된다.
          * 멀린의 마신족에선 악명 자자한 "베리알루인의 딸". 그리고 인간의 발음으로는 말할 수 없는 "진짜 름"을 밝힌다.
          * 그레로드는 겁 먹고 도망치려 하지만 멀린 "엔들리스 월"라는 바람의 마법을 사용, 그대로 실험관에 가둬버린다.
          * 드레퓌스(프라우드린) 긴장하고 그레로드 조차 "무척 위험한 인간"라며 경계한다.
          * 그레로드가 선수를 쳐서 마법공격을 가한다.
          * 그러나 멀린 눈치채는데, 하우저는 그것도 모르고 몸을 날려 막는다.
          * "파브 로스트". 상대의 오감을 빼앗는 마법다.
          * 딱히 생명에 위해가 가는 마법은 아닌 듯 한데, 하우저는 모든 감각 사라졌다고 죽는거라고 생각한다.
          * 헨드릭슨 당황하며 멀린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정작 멀린은 "오감을 차단 당한 듯하네. 재미있어"라며 긴장감라곤 찾아볼 수 없다.
          * 하우저는 "미안해 하지마. 네 방패가 되는 정도 밖에 못해"라고 절절한 대사를 읊는데, 멀린은 "쓸데없 나에게 걸린 마법을 뺏어가서 그런 거다"라고 갈군다.
          * 참담한 처사엔 성기사들도 할 말을 잊는다.
          * 하우저는 유언을 남긴다고 중얼거리는데 멀린은 어떤 주문을 외워서 손가락으로 하우저의 마를 툭 친다.
          * 무슨 조화인지 파브 로스트의 마력 지워져 버렸다. 멀린은 "실험대가 되어준 답례"라고 말한다.
          * 그레로드는 역시 위험하다며 "브레커 블버그"로 벌떼를 만들어 공격시킨다.
          * 멀린 심드렁하게 쳐내려 하자 그레로드의 계금을 아는 반 황급히 말리려한다.
          * 한 발 늦어버려서 멀린은 "섬멸의 빛"(익스터미네트 레)으로 벌레떼를 날려버린다.
          * 빛은 성을 뚫고 한참을 날아간다.
          * 그레로드의 얼굴 하나도 뻥 뚫려버린다.
  • 페어리 테일/507화 . . . . 93회 일치
          * 엘자 스칼렛의 눈물도 나츠 드래그닐과 그레 풀버스터는 흥분을 가라앉힌다.
          * 엘자는 그들 함께 자란 시간을 떠올려 보라고 호소하며 마카로프 드레아가 항상 하던 길드의 념을 들려준다.
          * 나츠와 그레는 폭주를 멈추고 마침 루시 하트필리아와 쥬비아 록서도 현장에 나타나 싸움은 완전히 종결된다.
          * 겨우 안심하려는 때, 아 등장. 아린은 엘자에게 '''"나는 너고 너는 나"'''라는 말을 하는데.
          * 한편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오라시온 세스를 끌고 스프리건12 최강 오거스트와 대치하고 있다.
          * 나츠 드래그닐과 그레 풀버스터의 싸움에 끼어든 엘자. 상처투성가 됐음에도 과감히 두 사람의 공격을 막아선다. 그런데 엘자는 언제나처럼 강단있는 모습 아니다.
          * 엘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 모습을 본 나츠와 그레는 넋을 놓는다. 엘자가 눈물을 보인다는건 과거에도 두 사람에겐 충격적인 일었다.
          * 엘자는 눈물을 참으며 서로의 얼굴을 잘 보라며 싸우는게 적인지 아군인지 묻는다. 그리고 무슨 일로 싸운 건진 모르겠지만 한때의 감정에 휘둘리지 말라고 꾸짖는다. 그리고 그들 함께 한 시간을 떠올려 보라고 한다.
          * 나츠와 그레는 지금까지 지내온 일, 길드에서 형제나 다름없 살아온 날들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그때도 싸웠던 적은 있지만 그 상으로 함께 놀고 협력하고 즐거웠던 기억 쌓여있다.
         하지만 그건 마땅히 혼을 부딪혀야 할 상대에게 경의를 가지고 대한다는 것. 원망나 분함에 폭력을 사용해선 안 된다.
         그것 길드다. ||
          * 그 말을 들으며 END로 각성했던 나츠의 몸 원래대로 돌아간다. 그레도 전의를 잃고 멸악마법의 표식 사라져간다.
          * 그때 그레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쥬비아 록서가 웬디 마벨과 샤를의 부축을 받으며 그레를 찾아온 것다. 쥬비아는 자신은 무사하다고 알리는데 샤를 "무사하다고 할 만한 상처가 아니다"라고 할 정도로 작은 상처는 아니다. 어쨌든 생명엔 지장 돌아온 쥬비아. 그레는 놀란 탓인지 안심한 탓인지 그대로 무릎 풀리며 정신을 잃는다. 쥬비아는 급하게 달려와 스러지는 그레를 붙드는데 역시 몸상태가 나빠서 그런지 함께 기절해 버린다.
          * 나츠도 긴장 풀리면서 졸린 눈으로 주저앉는다. 그때 루시 하트필리아도 나츠를 발견한다. 루시는 나츠를 끌어안으며 걱정 좀 끼치지 말라고 말한다. 해피도 나츠에게 달려오는데, 들을 본 나츠는 그레처럼 잠들어 버린다.
          * 웬디는 엘자에게 방금 전에 봤던 빛에 대해서 묻는다. 웬디는 아직 마카로프의 일에 대한걸 전혀 모르는 모양다. 엘자는 대답하지 못하고 단지 눈물만 훔친다.
          * 그 시각 현장에서 조금 떨어진 장소. 어떻게 된 일인지 오라시온 세스의 멤버들 널부러져 있다. 핫아, 레서가 쓰러져 있고 코브라는 간신히 몸을 일으키고 있다. 미드나잇은 멀쩡히 서있지만 상당히 타격을 받은 상태다. 그리고 들을 통솔하는 제라르 페르난데스 조차 고전을 금지 못하고 있는데. 들은 바로 스프리건 12 최강의 마도사 오거스트를 상대하고 있었다. 제라르 조차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정도로 압도적인 실력차.
          * 전력차에도 불구하고 들은 다시 공격을 감행한다. 코브라가 오거스트의 마음을 읽는데 오거스트도 똑같 코브라의 마음을 읽는다. 공격은 해보지도 못하고 지팡에 맞고 날아가는 코브라. 완전히 리타어한 듯 했던 레서도 다시 한 번 스피드를 살려 접근해 보는데 오거스트는 "느리다" 한 마디로 일축하며 기절시킨다. 미드나잇은 "스파럴 페인"란 기술로 오거스트 주변의 땅으로 옭아매는데, 그는 "재미있는 마법지만 나도 습득한 것"라며 그들 있는 일대를 회전시켜서 반격한다. 꼼짝도 못하고 당하는 일행. 제라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찾지 못한다.
          * 한편 엘자 측에서는 나츠와 그레를 폴류시카에게 데려가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엘자가 심상치 않은 기색을 감지하는데 곧 커다란 폭발 덮쳐온다. 폭발의 연기가 가시고 나타난 것은, 스프리건 12 최강의 여성 마도사 아린. 엘자에게 "다시 만나게 됐다"고 말하며 등장. 구면인 것처럼 군다.
          * 루시는 아는 사람냐고 묻지만 엘자는 모른다고 답한다. 웬디는 분명 엘자와 닮은 사람라고 생각하는데. 엘자가 누구냐고 묻자 아린은 렇게 답한다.
         나츠와 그레, END 대 멸악마법의 대결은 일단락. 하지만 재대결의 여지가 없는 것도 아니다. 번엔 END의 각성 멈췄기 때문에 엘자가 막을 수 있었지만 제레프전에서 END로 완전 각성한다면 그레가 나츠를 막기 위해 재대결하게 될지도 모른다.
  • 하이큐/259화 . . . . 93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8화]] |||| '''하큐/259화''' |||| [[하큐/260화]] ||
         [[하큐]] 259화. '''겨라 겨라 둥둥'''
          * 매치 포인트를 눈 앞에 두고 시소게임 어진다. 그러다 [[아즈마네 아사히]]가 즉흥적인 플레를 시도하다 삑사리가 나는데, 게 전화위복 된다.
          * 스코어가 22 대 22으로 1세트 막판 다가오자 [[우카신]] 코치는 [[야마구치 타다시]]를 서버로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진다.
          * 그런데 야마구치는 1회전에서 "리셋 포인트"를 용해 페스를 유지했는데, 문제의 리셋포인트가 가려져 쓸 수 없게 된다.
          * 자신의 "경험치" 속에서 "가장 꺼림직한 블록"을 발견한 [[히나타 쇼요]]. [[미야 오사무]]의 공격 루트를 차단하면서 [[미야 아츠무]], 오사무 형제의 괴짜 속공을 저지하는데 일조한다. 공은 [[사와무라 다치]]에게 전해져 득점으로 연결, 스코어는 20 대 20으로 동점을 룬다. 주춤했던 추격세는 부활, 고조된다. 히나타는 자기 자신 뿌듯해 어쩔 줄을 모른다. [[카게야마 토비오]]가 "니가 득점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고 트집잡자 "나는 공격에만 재주가 있는게 아니다"는 말로 되갚아 주려 했지만 카게야마 측에서 무시.
          경기 시작 후 처음으로 제대로 블록 당한 오사무는 "배가 꺼지는 기분"라 투덜댄다. 여기서 [[나리자키 고교]]의 두 번째 TO.
          * [[타나카 사에코]]가 타밍 좋게 분위기를 띄운다. [[카라스노 고교]]의 기세가 더할나위 없 높아진다. 일반 관중들 속에서도 카라스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커진다. 바보 커플 중 남자 쪽은 진지하게 역전 가능성을 점친다. 반면 여자 쪽은 "미야 형제를 질투해 적을 응원하는거 아니냐"며 시들한 반응다.
          * 예상을 뛰어넘은 카라스노의 선전. [[히바리다 후키]] 감독은 싸움의 구도를 "더 높은 차원에 도전하는 새내기"라고 표현했다. 하긴 강호 나리자키도 어디까지나 도전자의 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오늘은 카라스노 라는도전자를 맞아 "대응"하기 위해 움직고 있다. 특히 카라스노에 대해선 정보량 적긴 하지만 계속 새로운걸 시도한다는 걸 알겠다고 말한다. 런 점은 [[우카신]]코치가 의도기도 했다. 그런 시도들을 계속 던지는 것으로 경기의 균형을 잡고 있으며, 멈추게 되면 판도가 단숨에 기울 거라는 걸 안다.
          히바리다 감독은 그런 통찰을 보여준 후 어쩌면 진짜 대결은 그런 승부수들 다 떨어진 뒤부터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 나리자키의 감독 [[쿠로스 노리무네]]. 가족관계가 심란해 보는 41세다. 그는 선수들 자꾸 10번, 히나타에게 정신 팔자 탐탁지 않아한다. TO 중에도 선수들 10번의 움직임에 지나치게 연연했다. 쿠로스 감독은 "10번에 정신 팔리기 시작하면 카라스노에 먹힌다"고 지적한다. 그는 히나타를 개에 비유하며 "개한테도 무시가 제일 잘 먹힌다"고 주장했다. 개에 비유하는 버릇은 미 유명한지 선수들은 "또 개에 비유한다"고 속으로 투덜거렸다. 아마도 가족 중 그나마 친한게 개인 모양다.
          * 카게야마의 2회차 서브로 경기 재개. 서브는 잘 쳤지만 오사무가 막아낸다. 흔들리며 떠오른 공. 좌익의 [[마지로 알랭]]에게 어진다. 카라스노는 사와무라, [[타나카 류노스케]], 히나타까지 합쳐 총 세 장의 블록으로 대항하나 마지로는 그 셋의 블록 위에서 때리는 스파크로 간단히 블록을 뚫는다. 거야말로 할 말 없어지는 공격. 카라스노 벤치와 관중석 입을 다물지 못한다.
          * [[니시노야 유]]는 옆의 [[아즈마네 아사히]]에게도 "선배도 저런 공격 쳐도 된다"고 부추긴다. 아즈마네는 저렇게까지 하는건 무리라고 대꾸하지만 그래도 강한 자극 된 것 같다.
          * 경기는 시소게임을 되풀하며 22 대 21까지 왔다. 나리자키가 한 점 차 리드를 지키는 가운데 마지로의 서브. 그는 독특한 동작으로 공을 튕기며 정신을 집중한다. 마지로의 파워풀한 서브는 카라스노에겐 상당히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그 걱정을 입증하듯 무겁고 강렬한 서브가 날아온다. 위치는 정확히 타나카. 하지만 리시브하기도 버겁다. 공 불안하게 흔들리며 높 뜬다. 것을 히나타가 처리한다. 자신도 놀랄 정도로 의외로 깔끔하게 아즈마네에게 향하는 공. 자기 나름은 괜찮은 리시브였다고 들뜨지만 옆에서 본 카게야마는 뽀록라 일축한다.
          * 아즈마네가 달려나온다. 나자키는 기다렸다는 듯 블록 세 장 올라온다. 그런데 아즈마네가 유독 힘차게 뛰어오른다. 그 차는 관중석의 [[보쿠토 코타로]] 정도가 눈치챈다. 아즈마네가 노리는건 명백했다. 블록 위에서 치는 스파크. 하지만 그 의욕 됐을까? 타점 빗나갔다. 공에 겨우겨우 스친 손. 공은 공중에서 튀어올라서 간신히 블록을 넘기고 떨어진다. 스파크라고만 생각했던 나자키의 후위가 황당해하며 달려온다. 하지만 공 코트에 닿는게 먼저다. 어없지만 득점 성공. 공격에 성공한 카라스노 측 조차 헛웃음을 터뜨리고 만다. 아즈마네는 속으로 왠지 미안하다고 씁슬해한다. 어없어하는 나리자키 진영.
          득점은 득점다. 스코어는 22 대 22. 중계석은 오히려 운 따르니까 런 상황 나온 것며 카라스노가 공격하는 자세가 잡힌 증거라고 호평한다.
          * [[보쿠토 코타로]]는 방금 전 플레에서 꽤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즈마네는 평소에 시도하지 않던 "블록 위에서 때리는 스파크"를 시도했다. 런 국면인데도 말다. 그는 그런 점을 높 평가하며 아즈마네 뿐만 아니라 카라스노라는 팀 자체가 마음에 든 것 같다.
          * 로테 돌아 다시 [[츠키시마 케]]가 들어오고 니시노야가 나간다. 히나타의 서브 차례. 지금 히나타는 의욕 최고일 뿐 아니라 묘한 자신감 넘친다. 사실 블록나 리시브에 비해서 서브는 훨씬 별로다. [[스가와라 코시]]는 그저 서브를 치려고 기합 들어간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딱부러지게 말할 순 없지만 1학년 선발 합숙 후 히나타의 리시브는 뭔가 변했다. 거기에 방금 전 블록과 리시브 성공 히나타의 기세를 올린 원동력일 것다.
          히나타의 의욕은 아깝지만 아무리 우카 코치라도 여기서 서브를 맡길 정도로 실험적진 않았다. [[야마구치 타다시]]가 서버로 기용된다. 히나타는 눈물을 삼키며 교대한다. 스가와라는 "지금라면 잘 될 듯한 분위기"라며 야마구치를 응원한다.
  • 마기/350화 . . . . 92회 일치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자신 말로는 혁신가를 자청했지만 결국 알마트란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인지한다.
          * 하지만 신드바드는 아직도 한 가지 문제가 아있다며 [[우고(마기)우고]]가 지적했듯 다른 차원과 연결은 막대한 마고가 소모되지 않냐고 지적한다.
          * 우고는 세상을 하나로 만들 정도의 연결라면 거대한 마고가 소모되나 교류하는 정도의 규모라면 적은 마고로 가능할지 모른다고 의견을 정정한다.
          * 가능성은 미지수나 적어도 불가능하진 않게 되자 신드바드는 자신 정체자에 지나지 않았다 고백하며 자신의 계획을 중지하기로 한다.
          * 사실 [[알라비바 사르쟈]]의 "대마법"은에는 문제가 있는데, 그는 그것도 지금 모인 사람들라면 해결 가능하고 그게 "운명"란 말로 납득시킨다.
          * 그런데, 분명 신드바드가 마법을 멈췄는데도 해는 넘어가 버리고 밤 찾아와, 성궁 암흑으로 물들어버리는데.
          * 지금까지 신라고 여겨온 일 일라, 그 존재와 동맹을 맺는다. [[알리바바 사르쟈]]가 내놓은 "새로운 작전"에서 시작된 논의는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가 더한 아디어로 맺음된다. [[우고(마기)|우고]]는 지금껏 신적 존재들은 숭배의 대상거나 타도의 대상, 둘 중 하나에 불과했다고 말하고 [[알라딘(마기)|알라딘]]은 어째서 아무도 런 발상의 전환을 못했던 거냐고 의문시한다. 알리바바는 신드바드가 런 생각을 해낸 거라며 굉장하다고 칭송한다.
          * 그런데 아디어를 낸 신드바드는 암담한 기분다. 그는 해결책을 제시하고도 크게 낙담하는데, 지금껏 자신 진행하던 작업은 그토록 증오했던 "군국주의적 방법론"었다는걸 깨달았기 때문다. 운명을 쥐고 있는 존재들은 적고 타도해야 한다. 그는 세상 그런 식으로 굴러가는게 싫어서 칠해연합을 만들었고 국제동맹으로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지 않았던가? 하지만 정작 지금에 와서는 어떤가? 입으로는 혁신가를 자처해왔지만 결국 그도 알마트란 때부터 어진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다. 거기서 벗어난 것은 타인의 의지, 알리바바 덕분다. 그는 지금껏 운명을 꿰뚫어보고 만인을 끄는게 "특점"라 믿었다. 하지만 그 자신의 사고가 타의에 의해 변했다면? 오히려 자신 그에게 끌려가는게 당연해지는게 아닐까?
          >그게 바로 제 힘에요.
          알리바바는 그렇게 말했었다. 제 그 뜻을 알 듯하다. 제 그걸 인정하고 그에게 순순히 끌려지는게 맞는가?
          * 신드바드는 일행을 향해서 "동맹은 획기적인 아디어지만 실현 가능한지는 별개"라고 지적한다. [[우고(마기)우고]]가 분명 "차원을 연결하는 대마법"은 불가능하며 엄청난 마고를 소모해야만 겨우 되는 거라고 말했었다. 그 문제가 해결된건 아니다.
          그런데 우고는 제와서 세삼 발언을 번복한다.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그가 불가능하다고 했던건 규모 때문었다. 알리바바가 주장한대로 모든 벽을 부수고 세상을 통합하려면 엄청난 마고가 필요한게 필연. 그러나 작은 구멍을 뚫어서 교류하는 정도라면 적은 마고만 가지고도 그럭저럭 가능할지도 모른다. 알라딘 일행은 깜짝 놀라며 "그럼 왜 지금껏 하지 않았었냐"고 묻는다. 우고로선 억울한 지적다. 생각해본 적도 없을 뿐더러 애초에 일 일라 같은 존재와 대화를 시도하는걸 어떻게 떠올릴 수 있을까? 게다가 런 방법은 지금껏 실험해본 적도 없으니, 가능성은 여전히 미지수의 영역일 따름다.
          * 가능성은 미지수, 그 말을 곱씹던 신드바드가 결단을 내렸다. 그는 "인정한다"고 말하고 새로운 길 열렸는데 낡은 방식에 연연했다며 자신도 정체자였을 따름라고 고백한다. 그 말을 들은 알라딘과 알리바바의 표정 밝아진다. 그의 생각 변했다는 징후였다. 그 기대대로 신드바드는 새롭게 도출된 방식을 승인했다.
          그렇다. 제 싸움은 끝났다.
          그는 자리에 모인 다섯 사람, 각기 세상을 좋게 만들기 위해 살으나 따로따로 흩어져 있던 자리에 모인 것은 지금 도출된 "불가능한 대사업" 때문라 말한다. 그리고 대사업을 가능한 것으로 만드는 것야 말로 필연, "운명"라 불러야 한다.
          알리바바의 연설은 일행에게 충격을 주었고 "불가능한 대사업"은 꼭 달성해야 할 숙원 됐다. 신드바드는 그의 말을 "말은 하기 나름"라 여기지만 딱히 틀린 말라 여기지도 않았다.
          * 렇게 해서 논쟁은 종료됐다. [[아르바(마기)|아르바]]는 "얼빠지게 수습"됐다면서도 어쨌든 "그 분"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을 테니 계획에 협조하기로 한다. 알라딘도 기꺼 동참하면서 우고의 의견을 묻는데, 그는 알라딘 하니까 자기도 하겠다는 투로 대답한다. 하지만 알라딘 그래선 안 된다고 선을 긋는다. 자기나 솔로몬왕에게 부탁받아서가 아닌, 우고 자신의 의견을 내줬으면 해서였다.
          우고는 크게 당황한다. 생각끝에 그는 작은 목소리로 "알라딘과 같 있고 싶다"는 말을 꺼낸다. 그는 옳고 그른걸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 혼자 있긴 싫고 알라딘과 함께 있고 싶다. 스스로도 한심하지만 정말 그것 말고는 떠오르지 않았다. 아르바는 그걸 "하찮은 소원"라며 솔로몬 사람을 잘못 봤다고 독설을 날린다. 우고에겐 가슴을 후벼파는 것 같은 말지만 달리 반박하지도 못하는데, 알리바바와 알라딘은 그를 위로한다. 알리바바가 "소원에 크고 작은게 어디있냐"고 격려하고 알라딘도 그의 의사를 받아들여 함께 힘내자고 다짐한다. 그러자 우고를 감싸고 있던 탁한 기운 사라지고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신드바드는 완전히 허무에 사로잡혔다고 생각했던 그가 눈을 반짝게 됐다며 또다시 감탄한다.
          * 신드바드는 우선 할 일 있다며 손을 뻣자 미궁 심상치 않게 진동한다. 알라딘 뭘하는 거냐고 묻자 그가 답한다.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마법다.
  • 어쌔신 크리드 III/아이템/대번포트 농지 . . . . 92회 일치
         게임 [[어쌔신 크리드 III]]에 나오는 대번포트 농지와 관련된 아템에 관한 페지.
         대번포트 주민들 생산하는 물건을 팔아서 자금을 충당하거나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물건을 팔 때는 원자재를 파는 것 보다 그걸 조합해 장인들 만든 물건을 파는게 더 많은 돈 들어온다.--[[부가가치]]-- 재료(Material)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것 말고. 원자재 중 팔아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건 곰가죽나 비버가죽 정도.
         님 게임 플레하면서 쓰는 그거.
          빅 데브 레벨1, 랜스 레벨1 부터 제작 가능. 불쏘시개+철광석.
          빅 데브 레벨1 부터 제작 가능. 납광석.
          빅 데브 레벨1, 라일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납광석+황.
          빅 데브 레벨2, 엘렌 레벨1 부터 제작 가능. 무기 칼날+아마+소 가죽.
          빅 데브 레벨3 부터 제작 가능. 점토+화약+염료.
          빅 데브 레벨4 부터 제작 가능. 점토+부싯돌+화약.
         == 특수 아템(Special Items) ==
          보스턴 중부 힐 요새 북동쪽 상자-병사들 지키고 있음-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빅 데브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특수 철괴+무기 칼날.
          엘렌 레벨1 부터 제작 가능. 산토끼 가죽. 총알 소지량 8 늘어난다.
          엘렌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노루 가죽+재봉실. 총알 소지량 8 늘어난다.
          엘렌 레벨3 부터 제작 가능. 여우 가죽+재봉실. 총알 소지량 16 늘어난다.
          트로즈우드의 경비병 지키는 헛간 속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빅 데브 레벨2, 랜스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특수 철괴+부싯돌+참나무 목재.
          뉴욕 북부 동쪽에 위치한 경비병 지키고 있는 교회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빅 데브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특수 철괴+부싯돌+철광석.
          * 탈리아제 플린트락(Italian Flintlock)
          트로즈우드의 군대 숙영지 속 상자에서 설계도 획득 가능. 빅 데브 레벨3, 랜스 레벨3 부터 제작 가능. 특수 철괴+부싯돌+단풍나무 목재.
          * 지상 수송대 용량 업그레드(Land Convoy Capacity Upgrade)
  • 은혼/636화 . . . . 92회 일치
          * 노사는 신체를 자유자재로 신축하며 [[가구라]], [[카무(은혼)|카무]] 남매를 농락한다.
          * 강적을 맞한 남매의 꿈의 협력... 은 개뿔. 노사는 재쳐놓고 둘 치고받고 싸우기 시작한다.
          * 오히려 노사가 남매 싸운데 휘말려 두들겨 맞는 모양세가 되고 남매는 노사의 금구슬을 가지고 테니스를 치기에 른다.
          * 목숨과 금구슬 함께 위협받는 상황에서, 노사는 필사의 의지로 양쪽을 다 구하기로 하고 금구슬을 팽창시키는데
          * 되어 불의의 일격을 맞고 승부가 끝난다.
          * "진자 야토"의 피를 가지고 있다는 노사에 대항해 그 야토를 수천년 동안 지켜봐온 어머니 [[쿄우카]]의 피를 가지고 있다 응수하는 [[카무(은혼)|카무]]. 카무가 노사를 막는 동안 쿄우카의 피를 은 또다른 자식 [[가구라]]가 노사의 뒤를 노린다. 가구라가 노사의 머리를, 카무가 고간을 걷어차는데.
          * 그러나 손맛 없다. 노사는 어느새 평소의 작은 모습으로 돌아가 공격을 피했다. 자신도 싸우고 있던 [[아부토]]지만 그 황당한 전술에는 정신 쏠렸다. 노사는 다시 거한으로 돌아와 카무를 공격, 등 뒤를 노리는 가구라의 공격은 근육만으로 막아낸다. 신축자재의 신체를 100% 활용하는 모습.
          * 공격 먹히지 않지만 가구라가 지지 않고 난타를 가하는데 노사는 번에도 어느 순간 몸을 줄여서 빠져나가 버린다. 그리고 가구라의 발차기는 뒤에서 접근하던 카무를 멋지게 명중시키는데. 일단 의도한 공격 아니었기 때문에 가구라가 미안하다 사과한다. 카무도 코피가 터졌지만 웃는 얼굴로 "신경쓰지 마"라고 훈훈하게 답해주는가 했는데.
          * 는 무슨. 바로 패대기로 갚아준다. 적아군 상관없 황당해하는 가운데 혼자 제 비긴 거라고 희희낙락한 카무. 당연히 노사에게 등뒤를 얻어맞고 가구라가 처박힌 위로 충돌, 천장을 뚫고 바깥까지 나가떨어진다.
          * 사정 렇게 됐는데도 바보남매는 노사는 재쳐놓고 서로 잘했네 못했네를 따지고 있다. 실수인데 렇게까지 하냐는 가구라와 발목나 잡는다고 디스하는 카무. 서로 "죽거나 물러나라"며 치열한 접전으로 치닫는다. 부관인 아부토만 속 터지는 상황. 한심한 작태에 그렇게 혈통드립을 쳤던 노사 조차도 "너무 오래된 혈통도 생각해볼 문제"라고 문제의식을 가지게 한다.
          >그대들의 모친 누군지는 모르나 너무 오래된 혈통도 생각해볼 일군.
          >완전 곰팡가 슨 모양야.
          노사가 엄마 패드립을 치는 마당에도 바보남매는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 노사가 한 가운데 버티고 있는데도 남매는 오로지 상대를 디스하고 공격을 가하는데 정신 팔렸다. 카무가 "네 안에 흐르는 [[우미보즈(은혼)|대머리]]의 피 때문에 발목을 잡는 것"라 디스하자 가구라는 "너도 장래에 대머리 확정"라 뼈아픈 지적을 가한다.
          오가는 남매의 주먹 사에 끼어있는 노사. 불쌍하지만 신체 일부만 거대화, 축소화를 오가며 여유롭게 공격을 피한다. 노사가 그 점을 과시하려 하지만, 애초에 공격들은 노사가 아니라 남매들끼리 주고 받는 공격. 아부토가 "너넨 애초에 딴델 노리고 있다"고 일갈을 가하지만 상황은 호전되지 않는다.
          * 노사의 공격에 밀려나면서 남매싸움도 잠시 소강되는가 했다. 카무가 가구라에게 "너는 적의 움직임을 잘 못 보는 것 같다"며 조언을 하는 척한다. 가구라가 눈으로만 움직임을 쫓는데, 야토는 본래 야토의 피로써 적을 쫓는다. 오랜 새월 축적된 경험, 종 그 자체에 새겨진 전쟁의 기억야 말로 야토가 적을 보는 방법. 미 많은 적과 싸워온 가구라라면 그게 가능할 거라며 격려한다.
          가구라는 그 말을 받아들여 눈을 감고 마음을 가다듬는다. 눈 아닌 피로 적을 포착하는 방법. 그러나 갑자기 잘 될리는 없고 그저 캄캄할 뿐. 반대로 카무는 적 아주 잘 보인다. 구체적으로 바로 옆에 있는 가구라의 얼굴다. 딱밤을 먹며 "걸로 비겼다"고 선언하는 카무. 참 관대한 처사다.
          하지만 그냥 남매싸움의 연장만은 아니었다. 가구라가 밀쳐지면서 카무 혼자 공격을 받는다. 노사는 정신 딴데 팔렸다면 잡념을 털어주겠다며 오른팔을 부풀려 주먹을 날린다. 게 카무가 노린 바였다. 카무는 적 큰 공격을 하도록 유도하고 기공 오른팔에 집중된 동안 무방비해진 다른 곳을 공략할 생각었던 것다.
          * 오빠의 전술을 해한 가구라가 곧바로 응용한다. 가구라는 다시 노사의 후방을 향해 뛰어드는데 노사는 정도의 정직한 기습에는 난 인물다. 기공을 오른발로 옮기면서 돌려차기로 반격하는데, 번엔 가구라도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다. 그 발을 밟고 반대편으로 넘어간 가구라. 텅 빈 머리통 목표다.
          >즉, 제 비겼다, 해!!
          노사의 머리를 잡고 카무를 내려친다. 고간 해머가 돼서 카무를 못박듯 지면에 박아버린다.
  • 일곱개의 대죄/213화 . . . . 92회 일치
         [[일곱 개의 대죄]] 제 213화. '''그것을 우리는 사랑라 부른다'''
          *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는 스티그마의 병사들을 무차별 학살하지만 싸움을 말리려는 [[게라드]]를 공격하진 않는다.
          * 게라드가 어린 요정병사를 지키는 과정에서 또다른 인간 전사가 공격, 게라드의 눈을 빼앗고 사지를 자르는 만행을 저지르다 로우에게 살해당한다.
          * 로우일행은 소꿉친구가 스티그마에게 살해 당해 복수한 것나, 스티그마도 동료도 모두 죽자 로우는 자신들도 스티그마와 똑같음을 뒤늦게 깨닫는다.
          * 게라드는 그의 내면을 읽어 그러한 정황을 알고 있었으며 짧은 시간 동안지만 그의 심정에 크게 공감,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
          * 그때 도착한 [[그로키시니아]], 그 안의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은 로우가 게라드를 죽였다고 생각해 격노한다.
          * 로우는 그로키시니아의 손에 죽기로 하고 아무 변명없 공격을 받아들인다.
          * 스티그마를 배반하고 싸움을 시작한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와 인간 전사들. 단 네 명 뿐지만 스티그마가 전멸 위기에 처해있다. 로우는 피투성가 된 채 천사족 전사와 싸운다. 전사가 로우를 강하게 몰아붙며 자세를 무너뜨린다. [[게라드]]는 울고 있지만 싸움을 멈추라고 외친다. 그러나 천사족 전사를 그녀를 겁쟁라 매도하면서 "울틈 있으면 싸워라"고 일갈한다. 그 잠깐의 틈 승부를 갈랐다. 로우는 자세가 무너진 채로 칼을 던져서 전사의 가슴을 꿰뚫었다.
          * 게라드는 로우에게 살인을 멈추라고 호소하지만 그는 죽기 싫으면 도망치라고 말할 뿐다. 로우가 칼을 줍는 다시 어디선가 나무 마법 날아와 다리를 찌른다. 어린 요정족의 전사였다. 미 겁을 먹은 상태지만 로우는 가차없 칼을 들어올린다. 게라드는 어린 전사라도 보호하려고 로우의 앞을 막아선다. 그만두지 않는다면... 라고 말하지만 뒤에 올 말을 잇지 못한다. 로우는 자신을 죽일 거라면 해보라며 다가오는걸 멈추지 않는다.
          >나는 스티그마의 적다!
          겁에 질린 어린 요정은 게라드에게 그를 죽여버리라고 성화를 부리지만 게라드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한다. 그녀는 "어째서"라는 말을 되풀한다.
          * 묘한 대치 상황은 뜻밖의 형태로 끝났다. 또다른 인간 전사가 게라드의 뒤에서 칼을 휘둘렀다. 어린 요정은 목 잘리고 게라드는 오른족 눈을 잃고 쓰러졌다. 인간 전사는 멍하니 서있는 로우를 돌아보며 가만있지 말고 빨리 죽라고 닥달하는 듯 말한다. 그리고 게라드가 아직 살아있는 걸 발견하자 잔인한 심성을 드러낸다. 로우가 "그만하면 됐다"고 말하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는 게라드의 날개를, 다음은 다리를 잘라버리며 잔인하게 웃는다. 게라드는 모든 것을, 원한하기 보다는 천벌라고 생각한다.
          * 게라드를 잔인하게 유린한 인간 전사는 동료의 손에 심판 받았다.
          로우는 아직 숨 붙어있는 게라드를 데리고 나무 둥치 밑에 앉는다. 게라드가 정신을 차리자 로우는 "왜 나를 죽지 않았냐"고 씁쓸하게 묻는다.
          * 게라드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 로우가 오빠 [[그로키시니아]]와 대화할 때 로우 안에 억압된 분노와 슬픔을 발견했도 또다른 얼굴도 발견했다. 그건 게라드 자신과 아주 닮은 인간 소녀였다. 그건 로우의 소꿉친구다. 로우는 소녀를 아주 좋아했고 언젠가는 결혼하고 싶다고까지 생각했다. 그 소녀가 스티그마에게 죽기 전까진.
          * 스티그마가 로우가 살던 마을을 습격했다. 마을사람 전원 살해 당했다. 스티그마는 유를 설명하지도 변명도 하지 않았다. 아직도 그들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유를 알 수 없다. 로우가 추측하기론 그 일 있기 얼마 전 무리에서 낙오한 마신족을 잠시 돌봐준 것 뿐다. 그 마신족은 힘은 약하지만 좋은 녀석었다.
          게라드는 로우의 마음을 읽어서, 그때 로우와 세 친구들만 사냥을 나간 덕에 무사할 수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
          * 로우는 울다가 눈물 조차 나오지 않게 될 무렵 복수를 결심했다. 그는 피와 살 뿌려진 주위 풍경을 바라본다. 엄청난 수의 시체가 되어 널려있고, 그 사엔 그의 친구 셋의 모습도 보인다. 하나같 시체가 돼서 누가누군지 알아보기도 힘들다. 로우는 결국 복수를 달성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결국 자신들 한 짓도 스티그마가 한 것과 다를게 없다는, 뒤늦은 후회가 찾아온다. 그리고 조용히 눈물을 흘린다. 게라드는 로우보다도 그의 내심을 더 솔직하게 알 수 있다.
          * 로우는 문득 [[멜리오다스]]가 걸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 막막해진다. 그는 멜리오다스가 좋은 녀석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게라드의 오빠, 그로키시니아가 어떻게 할지는 알 것 같다. 분명 자신을 죽일 것다. 게라드는 자신 사정을 설명할 테니 괜찮을 거라고 말한다. 로우는 그럴리 없다고 고개를 젓지만, 게라드는 어차피 자신도 용서 받지 못할 죄를 지었다고 시인한다. 그녀는 [[뤼드셀]] 대량학살을 저지를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성전 빨리 끝나야 한다"는 대의명분에 경도돼 그것을 묵인했다.
  • 킹덤/500화 . . . . 92회 일치
          * 시황 11년 [[왕전(킹덤)|왕전]], [[환의]], [[양단화]]가 끄는 대군 흑양으로 출진. 20만에 달하는 대군다.
          * 소식은 곧바로 [[목(킹덤)|목]]에게 전달된다. 소식을 들은 목은 큰 의심은 하지 않지만 뭔가 의혹 남은 듯 하다.
          * [[하료초]]는 양단화와 함께 앞으로의 전술에 대해 야기를 나누다 "지나친 긴장은 적에게까지 알려진다"는 충고를 받는다.
          * 드디어 [[왕전(킹덤)|왕전]], [[환의]], [[양단화]]가 끄는 대군 흑양을 떠난다. 시황 11년의 일다.
          * 소식은 있는 무백성까지 전해진다. 게다가 그 수가 20만에 른다는 보고에 [[카네]]와 [[부저]]가 경악한다. 목은 침착한 태도로 보고를 접수한다.
          목은 당연하고도 현명한 조치라고 평한다. 부저는 그 남의 일 말하는 듯한 태도에 "적을 칭찬하고 있을 때냐"고 지적한다. 특히 부저는 양단화가 끄는 산민족 개입한 것을 의식하고 있다. [[순수수]]는 목과 마찬가지로 차분한 태도로 "반대로 긴다면 큰 타격을 주는 셈"라고 말한다.
          잠시 생각에 잠겼던 목은 카네에게 지시를 내려 수도 한단에 있는 호첩 장군을 움직게 한다. 호첩은 "왕도의 수호신"라 불리는 장수로 적 총력전으로 나오는 쪽도 최선의 인선을 할 수 밖에 없는 것다. 순수수도 회성으로 간 전 안성주 기수도 불러들여야 한다고 의견을 낸다. 를 받아들여 카네에게 기수에게도 소식을 넣도록 지시한다. 그리고 부저는 곽성에서 1만을 차출해 오도록 한다.
          순수수는 스스로 최전선의 정보를 모아오겠다고 나서는데 목은 뭔가 짚는게 있었던지 그를 불러 세운다.
          아무래도 목은 뭔가 석연치 않은 점 있는 듯 하다.
          * 순조롭게 행군하는 진군. [[신]]은 [[왕의(킹덤)|왕의]] 장군의 창을 든 기분에 흠뻑 취해있는데 [[연(킹덤)|연]]씨가 [[하료초]]를 찾는다며 호들갑을 떤다. 신은 기분을 망친다며 투덜거리고 하료초는 후방에 있다고 말한다.
          그 시각 하료초는 오랜만에 만난 양단화와 야기를 나누고 있다. 앞으로 펼칠 전략에 대한 야기들인데 듣고 있던 양단화는 그런 야기를 벌써부터 하러 왔냐고 시큰둥하게 반응한다. 하료초는 당연하지 않느냐는 반응인데, 양단화는 갑자기 화제를 바꿔버린다.
          그들 처음 만났을 때, 아직 [[진시황(킹덤)|정]], 신과 셋 도움을 청하러 왔을 때를 회상한다. 그러면서 지금 신과 하료초는 "커졌다"고 말하는데. 하료초도 새삼 추억에 잠기다가 "사실 그때 [[벽(킹덤)|벽]]도 있었다"며 정정해주지만 양단화는 벽의 존재를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하료초는 그때는 지금같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말하지만 양단화는 그때 미 정 중원의 패자가 되리라고 예상했다 한다. 그때 그의 눈빛 남달랐기 때문인데.
          * 야기를 하는데 전방에 앞서가던 환의군의 후미가 보인다. 하료초는 기겁을 하며 "속도가 생명인 승부가 될 텐데 왜 리 꾸물거리냐"고 성화를 부린다. 양단화는 그녀를 진정시키며 환의군은 전혀 느린게 아니고 오히려 비신대 쪽 너무 빠르며 하료초가 지나치게 긴장한 상태라고 지적한다. 런 부자연스러운 긴장은 병사에게, 나아가선 적에게 노출된다.
          번 작전은 고소의 기만전술. 흑양으로 출병하지만 실제 노리는건 업다. 중간에 진로를 바꿔 단숨에 업으로 처들어가야 하는데, 조금라도 수상한 낌세를 흘리거나해서 적 알아차린다면 시작해볼 수도 없는 작전다. 목은 분명 진군 내부에도 밀정을 심어놨을 것며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보인다면 분명 그 사실 목에게 전달될 것다. 양단화는 그렇게 말하며 전쟁은 미 시작되었다고 충고한다. 그 의미를 해한 하료초는 감사를 표한다.
          * 번 작전에서 진군의 군량 조달의 중계지가 된 금양으로 어마어마한 양의 군량 모여든다. 병참은 중요한 만큼 보급부대는 전투부대보다 한 발 먼저 금안으로 향하고 있다. 양단화가 우려한 대로 보급부대 사에도 조군의 밀정 섞여 있다.
          파악한 정보는 속속 순수수에게 전달된다. 약 50만석의 군량 금양을 통해 흑양으로 전달되고 있다는 보고. 순수수는 그만하면 흑양 침공은 사실라고 파악한다.
          * 그런데 문제의 금안. 군량 금안으로 모여드는 건 분명 사실다. 그러나 그렇게 모인 군량은 그대로 흑양으로 가고 있는게 아니다. 금안 내부의 비밀공간에선 조군을 속기 위한 작전 펼쳐지고 있었다. 흑양으로 보내는 군량은 거의 다 가짜 군량. 곳은 벌써 3개월 전부터 준비된 공간며 금안에 들어온 군량을 흙과 목재 따위로 무게만 맞춘 가짜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진짜 군량은 모조히 금안에 축적되어 수령을 기다리고 있는 것다. 모든 것은 왕전의 조치.
          * 여기에서 호출한 호첩 '왕도의 수호신'란 별칭을 갖고 있지만, 실제 역사에서 호첩은 10만 군사를 끌었다가 환의에게 격파당한다(...).
  • 페어리 테일/494화 . . . . 92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494화. '''내일로 어지는 언덕'''
          * 메비스는 제레프를 쓰러뜨릴 방법 있지만 "론상" 그렇다고 하는데.
          * 제레프는 잉벨의 마법으로 메비스를 납치한다. 잉벨은 육신나 정신을 "구속"하는 마법. 메비스를 구속해 마음대로 움직게 한다.
          * 스프리건12의 마력은 메비스가 봐도 경악하는 수준. 특히 오거스트, 아린에 대해서는 치를 떠는 수준
          * 라케드에 대해서도 "질적인 마력"라며 경악하는데, 제레프는 자신의 히든 카드며 아크놀로기아를 길 수도 있다고 한다.
          * 제레프는 아렌에게 페어리하트 해체를 맡긴다.
          * 다시 일어난 엘자. 일행은 페어리테일 탈환을 위해 움직기 시작한다.
          * 페어리테일 길드에서는 제레프와 메비스가 대면 중.
          * 제레프는 100년 만라고 하는데 메비스가 95년만라고 정정해준다.
          * 제레프는 메비스의 존재도 목소리도 계속 느끼고 있었다고 한다.
          * 메비스는 제레프를 쓰러뜨리기 위한 최후의 책략 있다.
          * 그 첫 번재 조건 자신의 본체. 그리고 또다른 조건 있는데 론상으론 가능하지만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 그때 갑자기 메비스의 몸 얼어붙는다.
          * 스프리건12 잉벨의 마법. 제레프는 그만두라고 하지만 잉벨은 그녀가 페어리 하트 그 자체고 그 마력을 쓰는걸 경계한다.
          * 제레프는 메비스는 설사 자신을 죽기 위해서라도 페어리하트의 마력은 쓰지 않을 것며 오랫동안 수정 안에 있던 그녀를 다시 구속하는건 마음 아프다고 설득한다.
          * 마법은 사고를 빼앗고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게 만드는 마법. 메비스 조차 저항하기 어렵다.
          * 마법 때문에 메비스는 제레프의 지시를 거부하지 못한다.
          * 메비스와 함께 길드 바깥으로 나서는 제레프.
          * 길드가 위치한 언덕 밑으론 제국군 새까맣게 깔려있다. 약 100만의 병력.
          * 메비스를 탈환하려는 페어리 테일 일행은 군세를 뚫고 와야 한다는 것.
  • 페어리 테일/508화 . . . . 92회 일치
          * 유키노 아그리아와 소라노 아그리아(엔젤) 자매도 페어리 로의 빛을 봤는데, 바로 근처에서 또다시 강렬한 빛 발생하는걸 발견한다.
          * 빛은 라케드 드래그닐의 마법으로 페어리 로의 답례라며 역시 전장 전역을 대상으로 마법을 시전한다.
          * 마법은 상대의 쾌감을 증폭시켜 승천하게 만드는 마법. 그런데 당하는 사람들은 하나같 "쾌락을 아는 자" 뿐다?
          * 오시리스 세스와 제라르 페르난데스를 처리한 오거스트, 엘자 스칼렛과 대치하던 아린도 마법을 감지하고 곤란해한다.
          * 심지어 제레프 조차도 마법에는 괴로워하는데 라케드는 뒤늦게 마법을 회수한다.
          * 라케드는 덤비는 유키노에게 강제로 쾌락을 주입해서 제압하는데 그때 카구라가 나타나 유키노를 구한다.
          * 흑마법사(제레프)의 동료 같지 않다는 카구라의 말에 라케드는 "그는 동료가 아니라 아버지"라고 밝히는데.
          * 상처투성가 된 로그 체니와 미네르바 올랜드. 블러드맨과 윌 쓰러져 있다. 미네르바는 해치웠다고 표현하지만 사실 그들 쓰러뜨린 건지 술자(나인하르트)가 쓰러져서 사라지는 건지는 불분명. 상태로 봐선 후자에 가까운 듯 하다.
          * 들도 마카로프 드레아의 페어리 로의 발동을 목격했는데 로그는 처음 보는 건지 그 정체를 알지 못한다. 미네르바가 그 정체를 설명해주면서 "페어리 테일과 화해하길 잘했다"고 농담한다. 미네르바는 모든 적을 처리하진 못했어도 상당히 줄였을 거라고 추측하는데, 로그는 아군 측도 소모가 심각하다며 쉽게 우세를 점치지 못한다.
          * 유키노 아그리아, 소라노 아그리아(엔젤) 자매도 적과 싸우고 있었는데 페어리 로로 인해서 적들 분쇄됐다. 프로시와 렉터도 갑자기 적들 쓰러졌다고 좋아한다. 유키노도 로그처럼 페어리 로에 대해선 모르지만 일단 적들 사라졌다고 한숨 돌린다. 소라노는 아직도 언니라 불릴 때마다 "언니가 아니다"라고 무의미한 부정을 하는 상태.--만담냐-- 들은 언덕 아래 쓰러진 적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절벽 위에서 "화려한 마법을 사용했다"고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 어떤 남자가 태양을 등지고 앉아 있다. 그는 "답례를 하지 않으면 아버지에게 고개를 못 들겠다"고 투덜거리고 있는데, 바로 라케드 드래그닐. 유키노는 그가 스프리건 12의 일원임을 알아보지만 어딘지 다른 12와 다른 신성함 느껴진다. 그는 전장에 있는 적 전원을 상대로 어떤 마법을 발동하는데, "하얀 혼은 자유로운 하늘로"라고 뜻모를 말을 중얼거린다.
          * 페어리 로처럼 전장을 가득 채우는 빛. 그런데 휩쓸고 지나가자 소라노가 격렬하게 몸을 떨더니 쓰러져 버린다. 같 있던 유키노에겐 아무런 영향도 없는데.
          * 페어리 테일도 하나둘 영향을 받으며 쓰러지는데 렉서스 드레아 조차도 견디지 못한다. 메비스 버밀리온은 어른들만 걸리는 마법인가 생각하지만 모든 어른 다 걸리는 것도 아닐 뿐더러 그 자신도 영향을 받는다. 메비스는 "저항할 수 없다"고 말하며 쓰러지는데. 지금까지 무적의 포스를 자랑하던 길다트 클라브 조차도 갑자기 쓰러져서 딸 카나 알베로나가 걱정하는데... 왠지 승천할 것 같 기분 나쁜 표정을 짓고 있어서 한 대 맞는다.--가정폭력의 현장--
          * 오시리스 세스와 제라르 페르난데스를 상대하던 오거스트도 라케드가 발동한 마법을 감지한다. 하지만 동요가 없어서 영향을 받은 건지 어떤건지는 불명. 오시리스 세스와 제라르는 쓰러져 있는데 오거스트에게 미 당한 뒤같다.
          * 아 엘자 스칼렛 일행과 대치하고 있는 현장. "나는 너, 너는 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는데, 바로 그 직후에 라케드의 마법 덮치면서 아린의 상태가 안 좋아진다. 홍조를 띄우며 빈틈을 보자 엘자는 바로 나츠 일행을 대피시키도록 하고 자신은 아린과 싸우려 한다. 아린은 당황하며 마법을 사용하는데 웬디 마벨 막으며 엘자를 돕겠다고 한다. 아린은 웬디의 마법 부가술라는걸 간파하는데, 그보다는 엘자 측에서 단 한 사람도 라케드의 마법에 걸리질 않았다고 다들 "꼬맹"라고 짜증낸다.
          * 심지어 마법은 페어리 테일 길드에 있는 제레프까지 괴로워하며 그만하라고 하는데, 라케드는 멀리에서도 그의 의사를 감지하고 서둘러 마법을 회수한다.
          * 라케드가 밝히는 자신의 마법은 바로 "쾌락". 쾌락을 깨우친 자는 그의 마법을 거역할 수 없다. 쾌락을 계속 부여해서 결국 승천시켜 죽는 어찌보면 행복한 마법. 영향을 받지 않았던 유키노는 성령마법을 발동하며 라케드를 공격하려 하는데 그가 한 발 빨랐다. 라케드의 손짓에 따라 촉수 같은 것 나타나 유키노를 휘감는데, 강제로 쾌락을 주입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향을 받지 않던 유키노도 쾌락에 빠져 상태가 안 좋아진다. 함께 묶인 프록시, 렉터도 마찬가지. 라케드는 지와 무지는 "백과 흑"라며 "쾌락과 고통"을 깨달으라고 말한다.
          * 그때 카구라가 나타나 라케드의 촉수를 베어내고 유키노를 구한다. 그녀는 라케드가 말한 것을 듣고 "빛과 백 쾌락라고? 흑마도사(제레프)의 동료 답지 않구나"라고 빈정거린다. 라케드는 덤덤한 표정으로 "동료가 아니라 아버지"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하는데.
         작가의 트위터에 "논란 많을 테지만 중요한 화"라고 예고했던 그 에피소드. 확실히 논란 될 수밖에 없는 고수위의 전개다. 애니화될 때 가장 문제가 많을 거 같은 에피소드가 됐다.
         라케드의 마법의 발동 조건은 누가 봐도 "그거"지만 소년지의 한계상 다른 뭔가가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미 독자들은 음란마귀가 잔뜩 껴서 그거 말고 다른 예측은 전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 아무튼 번 화 때문에 메비스까지 비처녀 논란에 휩쓸리고 있다.--보기에만 저렇지 사실 마카로프보다 할머니--
  • 페어리 테일/512화 . . . . 92회 일치
          * [[스팅 유클리프]]는 백영룡의 힘으로 [[라케드 드래그닐]]에게 공세를 펼친다.
          * 라케드는 영원한 잠을 내리는 마법 RIP(Rest In Peace)을 사용한다.
          * 스팅은 "백영룡의 아시기누"(명주실)로 라케드를 패배시킨다.
          * [[나츠 드래그닐]]의 의식 속에선 스팅 사라지고 로그가 그를 인도한다.
          * 로그는 나츠의 머플러가 "안나"라는 여성 떠준 거라고 하는데, 그녀는 [[루시 하트필리아]]를 닮았다.
          * 그때 [[제레프 드래그닐]] 다시 의식 속에 나타나 안나라는 여성을 아는 척한다.
          * 나츠가 의식 없는 와중에도 제레프를 타도하겠다고 중얼거리자 [[해피]]는 제레프가 죽으면 나츠도 죽는다고 털어놓고 만다.
          * 그 사실을 알게 된 루시와 [[그레 풀버스터]].
          * [[로그 체니]]의 그림자를 먹고 모드 백영룡에 각성한 [[스팅 유클리프]]. 스팅은 자신은 항상 [[나츠 드래그닐]]의 등을 쫓아왔으며 [[라케드 드래그닐]]은 방해물라고 말한다. 라케드는 자신야 말로 직접 나츠의 혼을 정화할 거라며 애초에 스팅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는다고 받아친다. 스팅은 자신과 로그의 힘 합쳐진 세버투스의 진수를 시험해 보라며 주먹을 날린다.
          * 백영룡의 힘은 라케드에게도 상당한 타격을 준다. 스팅은 백룡의 힘과 영룡의 힘을 번갈아 사용하며 라케드를 몰아붙인다. 라케드가 사용하는 백색 마력은 백룡의 힘으로 지우고 그림자의 힘은 어떤 공격도 무시하던 라케드에게 유효타를 낸다. 두 힘을 합쳐서 내뿜자 라케드는 그 힘을 감당하지 못하고 멀리 밀려난다.
          * 라케드는 몇 명의 힘을 합치든 "최후의 욕망"에는 저항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최후의 마법 R.I.P(Rest In Peace)를 사용한다. 사방으로 빛과 부적 흩날리자 거부할 수 없는 졸음 몰아닥친다. 스팅은 상처를 후벼파며 저항하지만 별 소용 없다.
          라케드는 모든 생물은 욕망을 거스르지 못하고 그 아크놀로기아 조차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자신야 말로 아크놀로기아에게 길지도 모르는 "궁극의 마도사"라고 말한다. 그 말처럼 스팅은 움직임을 멈추고 천천히 잠에 빠져들려 한다.
          * 그때 로그가 그림자로 들어가라고 조언한다. 그림자 안에선 모든 감각 곤두서며 일시적으로 잠기운도 떨칠 수 있을 것다. 하지만 제 막 그림자의 힘을 얻은 스팅에겐 무리한 주문었다. 로그는 중력을 느끼고 대지와 일체가 되는 요령라고 설명해주지만 잘되지 않는다. 그때 갑자기 강력한 중력 스팅을 덮친다.
          >중력라면 내가...
          * 그것 도움 됐는지 스팅은 자신의 그림자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로그의 말대로 감각 날카로워지면서 쏟아지던 잠 사라진다. 스팅은 그림자에 몸을 숨긴 채 라케드에게 돌격한다. 라케드는 그림자를 향해 마법을 시전하려 하지만 스팅 한 발 빨랐다.
          >게 나와 로그와 카구라 씨의 합체기다!
          난공불락으로 보였던 라케드가 드디어 쓰러진다. 스팅은 쓰러진 그에게 "잠드는 건 너다"라고 쏘아붙인다. 라케드는 패배가 믿기지 않은지 멍한 채로 아버지를 부른다.
          * 나츠 드래그닐은 아직도 자신의 정신세계를 헤매고 있다. 그를 인도하던 스팅은 어느 새 사라지고 그 모습 로그 체니로 바뀌었다. 나츠는 아무리 마음 속라도 멋대로 안내역을 바꾸지 말라고 투덜거리지만 로그는 "그만큼 네 정신 산만한 것"라 디스한다.
          * 로그는 발걸음을 멈춘 김에 나츠의 머플러에 대해서 말을 꺼낸다. 그 머플러는 그닐의 비늘로 만들어진 건데 어째서 하얀 색인가? 나츠는 지금까지 실컷 그닐의 비늘로 만든 거라고 자랑하고 다녔는데 정작 색 다르다는 건 지금에야 깨달았다. 로그는 용의 비늘란 몸에서 떨어지면 색 바래지기 때문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과연 머플러를 "누가" 짰느냔 것. 나츠는 막연히 그닐 만들었다고 생각해 왔지만, 용인 그가 인간 사즈의 머플러를 짤 수 있을리 없다.
          로그는 나츠는 잊어버렸지만 그건 "안나"라는 "인간"었다며 그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로그의 말을 들어보면 원래 나츠와도 안면 있던 인물로 보는데.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건 그녀가 바로 [[루시 하트필리아]]를 닮았다는 것.
  • Crusader Kings 2/특성 . . . . 91회 일치
         게임 Crusader Kings 2의 캐릭터 특성을 설명하는 페지.
         막 태어난 갓난아기 외의 모든 캐릭터들은 특성을 가지고있다. 특성들은 능력치 경감과 같은 효과를 준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벤트에 따라 새로운 특성 생기기도, 원래 있던 특성 사라지기도 한다.
         성인 되면 하나씩 붙게되는 특성.
          * 실수투성 전사(Misguided Warrior)
          ''실수투성 전사는 전쟁과 전투 기술을 익혔습니다. 슬프게도 재능은 떨어집니다.''
          '' 인물은 전장에서는 두려운 존재입니다. 그러나 지휘관으로써는 평범합니다.''
          ''노련한 전술가는 예술적인 전쟁 감각을 지녔으며 용감한 전사자 신뢰할 수 있는 지휘관입니다.''
          ''놀라운 전략가는 전쟁의 모든 면을 해하고 있는 비상한 인물로 사령관 또는 장관으로써 완벽한 자질을 타고났습니다.''
          * 마다스의 손(Midas Touched)
          ''소박한 성직자는 신앙 교육을 받았으나 기본적인 소양 외에 다른 재능은 보지 않습니다.''
          * 미치광(Lunatic)
          * 병약한 아(Sicky)
          ''는 병약하게 태어나 유아기 동안 생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인물은 곧잘 폭력을 휘두르는 경향 있습니다. 마치 악령에 홀린 것처럼 방언을 하거나 주위에 욕설과 폭력을 행사합니다.''
          ''통풍에 걸렸습니다. 고열과 피로에 시달리고 붓기와 관절통 어집니다.''
          '' 인물은 폐렴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 중세의 환경은 늘 생명을 위협합니다.''
         질병에 걸렸을 때 초기 증상으로 붙는 특성들. 후 어떤 질병에 걸렸는지 알게 되면 상태 특성으로 대체된다.
          ''피로가 쌓였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힘 부칩니다.''
          * 겁쟁(Craven)
          ''비겁한 겁쟁입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4화 . . . . 91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34. '''근성다 렛츠다 레드 라오트'''
          * [[키리시마 에지로]]는 신형태 "레드 라오트 언리미티드"의 힘으로 빌런을 제압, 피해를 최소화한다.
          * 그러나 빌런은 키리시마의 동정심 많은 부분을 용해 도망치려 하는데 그때 [[패트껌]] 나타나 확실히 제압한다.
          * 키리시마의 활약은 매스컴에 보도되면서 역시 큰 활약을 한 [[우라라카 오챠코]], [[아스 츠유]]와 함께 반친구들의 부러움을 산다.
          * 며칠 뒤, [[미도리야 즈쿠]]는 우연히 우라라카, 츠유, 키리시마와 같은 방향으로 귀가하게 되는데 모두 사무소에서 지정한 위치다.
          * 그 자리에 도착해 보니 사무소 선배들은 물론 [[아자와 쇼타]], [[그랜토리노(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그랜토리노]] 같은 프로 히어로들도 있다.
          * [[서 나트아]]는 그동안 시에핫사에 대해 여러 사무소를 모아 공동대응하고 있었고 자리는 그들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한 회의장소였다.
          * [[키리시마 에지로]]의 새로운 형태, "레드 라오트 언리미티드". 키리시마의 경화를 가뿐히 능가하던 빌런의 칼날 전혀 먹히지 않는다. 키리시마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건 길어야 3, 40초. 그러나 일단 상태가 되면 그 자신의 말대로 '''절대로 쓰러지지 않는다'''
          키리시마는 빌런의 칼날을 씹으면서 돌진한다. 다시 겁에 질린 빌런은 칼날을 키리시마를 향해 집중시킨다. 건 키리시마가 의도한 바기도 했다. 뒤로는 아직 대피하지 못한 시민들 있다. 주점 안에도 분명 있을 것다. 그러나 칼날을 전부 자신에게 집중시킨다면 그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
          >힘으로 밀어붙는 걸로 압도해라!
          빌런의 칼날은 더상 키리시마에게 통하지 않았다. 묵묵히 칼날을 뚫고 달려온 키리시마는 빌런의 보디에 "레드 건틀릿"으로 묵직한 한 방을 꽂아넣는다. 빌런 나가떨어지는 것과 동시에 언리미티드도 종료. 아슬아슬한 타었다.
          * 빌런은 쓰러지자 다시 울보 상태로 돌아간다. 키리시마는 무심코 약의 효과가 끝났다고 생각해 버린다. 빌런은 "나는 강해지고 싶었을 뿐인 불쌍한 인간. 한 번만 봐달라"고 애원하는데 키리시마는 안된다고 거절하면서도 "마음은 해한다"고 태도가 누그러진다. 그게 빌런 노린 바였다.
          * 빌런은 등으로 칼날을 집중시켜서 지면을 박찬다. 늘어나는 반동의 속도로 키리시마를 지나쳐 골목을 빠져나가려는 것다. 또다시 빌런에게 속은 키리시마는 "난 바보인가!"라고 자학하며 빌런 지면에 꽂은 칼날을 부러뜨린다. 그러나 한 발 늦은 대응었다. 빌런은 키리시마를 순진하다 비웃으며 막 골목을 벗어나는 참었다.
          하지만 키리시마를 뒤쫓아온 [[패트껌]]과 맞주쳤다. 패트껌은 곧바로 빌런을 포획한다. 그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은 "지방흡착". 몸에 뭐든지 흡착시키고 집어넣을 수 없다. 키리시마의 경화도 뚫었던 칼날지만 그의 두터운 몸에는 무용하다. 패트껌은 빌런의 승리조건은 "살해", "도주", "쓰러뜨린다" 등등 다양하지만 히어로는 "피해자 없 붙잡는다" 단 한 가지며 빌런을 얼마나 빨리 전의상실 시키느냐가 관건라고 조언한다.
          키리시마는 자신 고전한 상대를 간단하게 포획하는 걸 보자 한숨 나올 지경다. 하지만 그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망쳤던 시민 키리시마의 노고를 치하한다. 그 노인은 키리시마가 일부러 빌런의 칼날을 자신에게 집중 시킨 것도 눈여겨 보고 있었다. 패트껌 또한 "나와는 다른 화려한 데뷔"라며 높게 평가한다. 시민은 키리시마가 대단한 히어로가 될 거라고 칭찬하고 키리시마는 보람을 느낀다.
          * 잠시 뒤. 패트껌과 키리시마는 큰 길로 돌아와 [[아마지키 타마키]]와 합류한다. 패트껌은 경찰과 협력해 약물사범들만 집던 경험도 있어서 금방 종류를 구분한다. 개성을 파워업시키는 약물. 일본에선 금지된 종류로 효과가 짧은 걸 보면 아시아산다. 미제는 좀 더 길어서 1, 2시간은 간다고. 곧 경찰 측에서 타마키를 저격한 총에 대한 분석 결과도 가져온다. 총은 빌런 칼날로 조각내 버렸고 총알은 남아있지 않았다. 그런데 총 자체가 평범하지 않다. 경찰은 좀 더 조사해 보겠다고 한다.
          키리시마는 타마키에게 괜찮냐고 묻는데, 타마키는 개성을 발동할 수 없어서 히어로로서 괴롭다고 네거티브 상태다. 코스튬에 달린 후드를 푹 뒤집어 써서 아예 얼굴을 가려버렸다. 타마키는 자신을 감싸준 키리시마가 [[토오가타 밀리오]]와 같은 "태양 같은 인간"라고 말한다. 키리시마는 "선배도 날 사무소에 소개시켜줬으니 태양같은 인물"라고 답례하는데 그런 점 타마키를 더 곤란하게 한다.
          패트껌은 약물 쪽 마음에 걸린다. 개성을 강화하거나 폭주시키는 거라면 그도 아는 물건지만, 개성을 쓰지 못하게 하는 약은 금시초문다. 그는 좋지 않은 예감을 느끼며 타마키를 병원으로 데려가 정밀검사 받게 한다.
          * 튿날 키리시마가 등교했을 땐 화제의 인물 되어있었다. [[카미나리 덴키]]가 키리시마의 활약 매스컴을 탔다고 호들갑을 떤다. [[바쿠고 카츠키]]는 자격지심을 느껴서인지 를 간다. [[아시도 미나]]도 [[우라라카 오챠코]]와 [[아스 츠유]]의 활약을 기사로 읽었다. 들은 반친구들의 부러움 대상 된다. [[다 텐야]]는 그래도 학업엔 충실해야 한다며 졸지 않고 수업을 들으라고 반장같 설교한다.
          한편 [[미도리야 즈쿠]]는 [[올마트]]나 밀리오, [[서 나트아]]에 대해 알게 돼서 개운하진 않지만 해는 됐다. 그렇지만 패트롤 중에 만났던 그 소녀, "에리"가 여전히 마음에 걸렸다. 그건 미도리야의 마음 속에서 점점 커지고 있었는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9화 . . . . 91회 일치
          * [[서 나트아]]가 끄는 히어로&경찰 연합군은 신속하게 시에핫사의 아지트를 급습했으나 [[오버홀]] 치사키는 부하들을 장기말 삼아 도주한다.
          * 나트아의 예지로 숨겨진 지하시설로 가는 문까지 도달한 일행, 하지만 그곳에도 [[오버홀]] 배치한 병력과 장애물 깔려있다.
          * 항상 치사키 곁에 있던 작은 부하 [[리나카]]는 개성 "의태"로 일행 돌입한 복도 자체를 장악해 살아있는 미궁으로 바꾼다.
          * 나머지 일행은 한층 밑의 공간으로 떨어지는데, 그곳엔 "철포옥 핫사슈"가 배치돼있었다.
          * 밀리오의 행동에서 용기를 얻은 타마키는 프로 히어로들을 재치고 자신 적을 일소하겠다고 나선다.
          * 시에핫사의 음모에 용되는 소녀 "에리쨩"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 [[서 나트아]]와 히어로&경찰 연합군. 조직원들 몰려나와 방해하지만 현지 히어로들의 적극적인 마크로 어떻게든 건물 내부까지 진입한다. 조직원 전체가 나서서 시간 끌기를 하는 러한 행태가 혐의를 더욱 짙게 만든다. [[패트껌]]은 "수상한 정도가 아니다"고 날을 세운다. 레게풍 히어로 [[록록]]은 진행되는 상황 영 불안하다며 투덜거린다. [[아마지키 타마키]]는 정보가 샜음을 짐작하고 적들 한덩가 된 것처럼 군다고 소감을 밝힌다. [[아자와 쇼타]]는 떳떳하지 못한 만큼 결속을 중요시하는 거라고 혹평하고 간부나 [[오버홀]] 치사키가 보지 않는 걸 들어 수뇌부는 미 지하에서 은폐 중거나 도주했을 거라고 짐작한다. 우직함 심성의 [[키리시마 에지로]]는 "그딴건 충의도 뭣도 아니다"고 버럭하며 아랫사람에게 떠넘기고 도망치는건 사나답지 않다고 말한다.
          * 나트아가 예지로 확인한 진로에 따라 일행은 숨겨진 통로 앞까지 른다. 평범한 장식공간 같지만 마루의 특정 공간을 일정한 순서로 누르면 비밀 공간으로 어진다. 마치 닌자저택같은 구조. 예지에서 본대로 조작하자 마침내 통로가 열리는데, 거기서도 여지없 조직원 배치돼있다.
          * 나트아의 두 사드킥 나선다. [[센티피더]]가 개성 "지네"를 발동, 맨 앞의 조직원 둘을 묶으며 나머지 한 사람은 [[버블걸]]에게 맡긴다.
          * 버블걸은 피부에서 거품을 생성하는데 아자와가 조직원의 개성을 무효화하는 동안 거품으로 시야를 가리고 체술로 간단히 제압한다. 둘은 조직원들을 무력화시킨 뒤 따라가겠다며 일행을 선행시킨다.
          * 통로는 계단으로 어졌다. 계단 끝나고 모퉁를 돌자 그 앞에 예지에 없던 벽 가로막는다. 록록 설명해보라고 신경질을 부린다. 여기선 [[토오가타 밀리오]]의 개성 "통과"가 나설 차례다. 키리시마는 그가 또 알몸 될 걸 우려했지만 그의 히어로 슈츠는 본인의 모발을 뽑아 만든 특수 소재라 "통과"의 개성 그대로 적용된다.
          벽 너머는 평범한 복도였고 별다른 장애물도 없었다. 구조도 나트아가 확인했던 그대로. 단지 아주 두꺼운 벽일 뿐다. 밀리오가 렇게 알리자 벽은 치사키가 자신의 개성으로 "분해했다가 만들어낸" 물건으로 결론지어진다. 런 걸 급히 만들었다는건 분명 들키면 곤란한 물건을 숨겨놨다는 얘기. 분개한 [[미도리야 즈쿠]]와 키리시마 콤비가 벽을 박살낸다.
          * 일행 추적을 속행하려 하자 비밀통로 전체가 파도치듯 일렁거리기 시작했다. 바깥에서 조직원들을 구속하던 버블걸과 센티피더도 괴하게 변모하는 통로를 보고 당황한다. 오도가도 못하게 된 일행. 변하는 형태로 보아 치사키의 개성은 아니다. 형사는 아마도 본부장 [[리나카]]의 개성일 걸로 추측한다. 항상 오버홀 옆에 따라다니는 작은 부하가 그다. 그의 개성은 "의태". 특정한 물건에 들어가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 지금은 건물의 콘크리트에 들어가 지하통로를 살아있는 미궁으로 바꾸었다. 하지만 정보에 따르면 그에겐 정도 규모를 조종할 힘은 없다. 기껏해야 냉장고 하나 정도가 한계. 패트껌은 부스트 약물을 쓴 거라면 불가능하진 않을 거라고 추측한다. 허를 찌르는 함정지만 분명 몸에 무리가 갈 텐데. 패트껌은 아자와에게 무효화를 요청하나 본체를 정확하게 잡는게 아니라면 그에게도 무리다.
          * 뾰족한 대책 나오지 않자, 네거티브한 성격의 타마키가 단숨에 패닉에 빠진다. 런저런 생각을 해보다 다 글러먹자 그는 "소녀를 구하긴 커녕 전부 당할 거다"고 절망한다. 그런 그를 다잡는 것은 친구인 밀리오였다.
          >그렇게 되지 않아, 너는! 선터다!
          >그리고! 런건 임시방편! 아무리 길을 일그러뜨려도 목적 방향만 알고 있으면 나는 갈 수 있다!
          밀리오는 런 함정 있다는건, 저쪽도 시간 싸움을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의 의중을 읽은 나트아와 미도리야가 말리지만 그는 혼자서라도 먼저 가보겠다며 일렁거리는 복도를 "통과"해 나간다. 확실히 그의 통과는 리나카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리나카로서도 밀리오 혼자 가봐야 아무 소용 없을 거란 계산 있었다.
          타마키가 사라지는 밀리오를 보며 그가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새삼 실감한다. 그리고 자신 해야 할 일을 생각하는데. 그때 바닥 사라지면서 일행은 밑으로 떨어진다.
          * 일행 떨어진 높는 약 1층 높. 낙사를 노릴 만한 높는 아니다. 아자와는 급변한 지형을 주시하며 본체를 찾아봤지만 허사. 일행 떨어진 곳은 넓은 방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목표와 떨어져 버려서 미 적의 의중대로 굴러가는 상황. 그때 방 한 켠에서 적 등장한다. 오버홀 "더러운 짓"을 시키려고 준비한 장기말들, 철포옥 핫사슈 중 3인었다.
          * 다혈질인 패트껌은 선전포고로 인식하고 "프로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를 간다. 하지만 그때, 타마키가 "프로의 힘은 목적을 위해서 쓰라"며 막아선다. 녀석들은 자신 처리하겠다면서.
          전에 밀리오는 런 말을 해준 적 있었다.
  • 블랙 클로버/109화 . . . . 9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9. '''유르팀 화산 등산로'''
          * 외견으로는 상상할 수도 없으나 정상엔 자양강장에 좋은 온천 있다 하며 산 꼭데기까지 가는게 오늘의 코스.
          * 팔자에도 없는 살벌한 온천합숙에 참여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 일행. [[샬롯 로즈레]]를 따라서 [[솔 마론]]까지 따라와 있다.
          * 유르팀 화산은 강렬한 열기와 유황가스로 그저 서있기도 어려운 지역나 단장인 [[야미 스케히로]]와 [[샬롯 로즈레]]는 단장답게 수월하게 돌파한다.
          * 그들은 "마나스킨"란 기술로 마나를 체외에 둘러 환경에 적응하고 있기 때문. 것을 간파한 [[레오폴트 버밀리온]]은 곧바로 단원들을 끌고 도전.
          *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와 마론은 어렵지 않게 기술을 따라하고 [[노엘 실버]]도 서툰대로 따라해서 메레오레오나의 인정을 받는다.
          * 세 번째 선보는 강마지대는 유트림 화산. 거기에 난 등산로다. 유르팀 화산은 지중에 있는 강대한 마나가 화산의 형태로 분출되는 매우 살벌하고 지옥같은 지역다. 일행의 눈 앞에는 쉴새 없 용암을 분출하는 거대한 산 있다. 렇게 보기만 해도 사람 다가가면 안 되는 위험지대지만, 홍련의 사자단의 새 단장 [[메레오레오나 버밀리온]]은 바로 곳 정상에 자양강장에 특효인 온천 있다고 소개한다.
          사람 조지는게 즐거워만 보는 그녀와 달리 끌려온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일행과 홍련의 사자단은 사색 된다.
          * 원래 사자단 외에 끌려온 사람은 아스타와 [[유노(블랙 클로버)|유노]], [[노엘 실버]], [[샬롯 로즈레]], [[야미 스케히로]] 등 근처에서 얼쩡거리고 있던 운 없는 사람들 뿐지만, 왠지 [[솔 마론]]도 얼굴을 비춘다. 샬롯 간다길래 그냥 따라왔는데 도착해 보니 말도 안 되는 환경었다. 하지만 어찌됐든 최종적으로 샬롯과 온천을 할 수 있으면 다 좋다고 나름대로 의욕을 불태운다.
          * [[레오폴트 버밀리온]]은 특유의 포지티브한 마인드 덕에 금방 마음을 다잡고 아스타에게 "정상까지 누가 먼저 가나 승부"라고 선언한다. 아스타도 일단은 의욕을 내본다. 레오폴트는 아스타와 함께 유노에게도 선전포고를 하는데 아스타에게 "나의 라벌"란 소개를 받고 "그렇다면 나의 라기도 하다!"는 상한 비약으로 전개, 유노한테도 정상까지 승부하자고 제안하지만 "멋대로 하라"는 매우 심심한 반응 돌아오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다.
          >게 쿨라는 건가?
          아스타가 "너도 곧 익숙해진다"고 어영부영 놀고 있자 성질 급한 메레오레오나가 엉덩를 걷어차며 빨랑빨랑 가라고 성화다.
          * 아스타와 레오폴트가 1등으로 등산로에 뛰어든다. 그런데 발을 내딛고 나서야 지역의 가혹함 실감됐다. 일행은 "마법으로 어떻게든 된다"고 믿었지만 천만에 말씀. 대기에 열기를 머금은 마나가 날뛰고 있었다. 땀샘 폭발할 지경고 숨을 쉴 때마다 목 타들어갈 것 같아 호흡도 어렵다. 사방에선 마그마가 펑펑 터져나오는, 문자 그대로 지옥도. 런 곳을 돌파해 정상까지 가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곳으로 달려드는 대책없는 인간들도 있었다. 검은 폭우단 단장 야미와 푸른 들장미단 단장 샬롯었다.
          * 두 단장에겐 단원들과 같은 위기의식은 찾아볼 수 없었다. 야미는 그저 "누님레온한테서 도망칠 수가 없으니 후딱 해버리자"는 정도의 귀찮음 때문에, 샬롯은 "술 기운도 깰 겸, 그리고 정도도 못하면 여자의 운다"는 정도의 적당한 기분으로 거침없 등반에 나선다. 야미는 분출과 함께 쏟아지는 화산바위를 가볍게 베어내고 샬롯은 가시덩쿨 마법을 몸에 둘러서 빠르게 동한다.
          홍련의 사자단 단원들은 "역시 단장들다!"며 감탄할 뿐 뒤따를 엄두도 내지 못한다.
          * 하지만 레오폴트는 들의 움직임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 비결을 파악했다. 단장들은 마력을 상시 몸에 두르고 있었다. 강마지대라 마나가 안정되지 않는 곳임에도 일사분란하게 마력을 방출하고 있다. 사실 마법기사들에겐 기본기와 같은 마법다. 른바 "마나 스킨". 어떤 타입든 간에 조금씩은 마나를 방출, 몸에 둘러서 여러가지로 응용한다. 하지만 그 경우는 일시적으로 쓰는 것런 험난한 환경에서 장시간 사용할 수는 없을 것다. 단원들은 레오폴트의 분석에 감탄하면서도 그렇게 난색을 표한다. 하지만 레오폴트는 "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조금씩 감각을 익혀가면서 마나를 순응시킨다면 불가능하지도 않을 것다. 레오폴트가 먼저 마나스킨을 방출하며 의욕을 표출한다. 그의를 따라서 단원들도 의욕을 보며 각자 마나스킨을 펼친다.
          런 전개는 한참 앞에 가는 야미도 짐작하는 바였다. "땡땡 친 벌"라고 했지만, 사실은 두 단장 구사하는 고급 기술을 자기네 단원들에게 본보기로 보여주려는게 목적었다. 특히 샬롯은 장소에서 상성상 최악므로 마나스킨 활용 두드러질 수밖에 없다. 딱 좋은 교보제인 셈다. 그리고 넘버 1 루키인 "금색의 쿨" 녀석도 동세대의 신인들을 고무시키기엔 안성맞춤. 보기보다 빈틈없는 누님다.
          * 상성만으로 본다면 노엘은 지역에선 최적의 인재지만 별 힘을 쓰지 못했다. 마나스킨을 활용하자면 결국 마나 컨트롤 문제였는데, 알다시피 그녀에겐 그 기술 부족했다. 노엘은 마나스킨을 "극악한 난제"라 여기며 메레오레오나가 "간만에 만났는데 괜히 런데나 데려왔다"며 투덜댄다. 그 말을 들었는지 어느새 메레오레오나가 다가왔있다. 노엘 소스라치게 놀라는 동안, 메레오레오나가 그녀를 지긋 관찰한다. 그녀의 마나를 보면 여러가지를 알 수 있다는데.
          그녀는 노엘의 내면에 일어난 변화를 정확하게 꿰뚫어보며 "결의를 다졌다면 정도 산은 후다닥 올라가 버려라"고 격려한다.
          >각오를 다진 여자는 최강다.
  • 식극의 소마/197화 . . . . 91회 일치
         [[식극의 소마]] 197화. '''상처투성'''
          * 황금기를 맞한 쿄쿠세 기숙사. [[도지마 긴]]나 [[나키리 아자미]]도 선망의 대상지만 중심은 [[사바 죠치로]]였다.
          * 죠치로는 50인 연대식극 후엔 괴식요리도 관두고 파죽지세로 외부 콩쿠르를 섭렵, 비길 자가 없는 강자로 진화한다.
          * 하지만 도지마는 그런 모습을 불안하게 지켜보고 있으며 어딘지 화풀하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 죠치로는 강박증에 걸린 사람처럼 새로운 요리법과 맛을 향해 오로지 전진만을 거듭한다.
          * 하지만 그는 미 어떤 격찬을 받아도 즐거워하는 모습도 없고 그저 맹목적으로 전진만 할 뿐다.
          * THE BLUE 대회를 하루 앞둔 날. 죠치로는 자신 영광스런 개척자가 아니라 그저 상처투성의 넝마같은 몰골란걸 깨닫는다.
          * [[사바 죠치로]]가 고3 되던 해, 쿄쿠세 기숙사는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었다. [[도지마 긴]]은 마침내 십걸 1석에 올라 인품과 실무능력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나키리 아자미|아자미]]는 1학년인데도 3석에 오른 재능과 가을 선발 우승 경력으로 크게 주목 받았다. 그리고 아직 중학생었던 [[시오미 준]]은 어린 나에도 연구자로서 탁월한 성취를 보여 해외에서도 파견을 부탁할 정도의 인재였다. 다만 항상 요리책만 끼고 다니느라 겉으로 보기엔 엇나간 [[부녀자]] 모양었다.
          그리고 런 모든 들보다도 주목받는 존재 죠치로. 쿄쿠세 기숙사의 간판자 학교 내에선 모르는 자가 없는 유명인었고 그를 동경해 기숙사 입사를 원하는 신청자가 폭주해 [[다미도 후미오]] 여사가 골머리를 썩을 지경었다. 그런데 런 유명인사가 정작 기숙사에는 붙어있지 않고 학교나 외부에서 열리는 콘테스트에만 들락거리고 있었다.
          * 죠치로는 콩쿠르에서 토마토 육수와 발효 버터를 사용한 스키야키풍 소고기 요리를 선보인다. 심사를 맡은 요정 "쿠라키"의 후계자 쿠라키 시게노는 어떤 요리든 의연한 태도로 먹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시식에 들어간다. 그러나 여지없 탈의되면서 굴복. 번 콘테스트도 죠치로의 승리로 끝난다. 하지만 죠치로 본인은 딱히 기쁘지도 어떻지도 않은 것 같은데.
          * 영웅의 귀환. 죠치로는 많은 학생들의 환대를 받으며 기숙사로 돌아온다. 건성으로 들의 환영을 받은 죠치로는 어느새 조리대 앞에 서있다. 문득 시오미가 나타나 요즘 괴식요리를 만들지 않는 유가 뭐냐고 묻는다. 죠치로는 대답 대신 "그렇게 탐을 내는 거냐"고 놀려먹는다. 옆에 있던 도지마가 그 말을 듣고 식극에도 낼 정도로 좋아하더니 왜 관뒀냐고 묻는다. 하지만 죠치로는 자세한 설명보다는 "너도 먹을 걸로 장난친다고 화내지 않았냐"고 답할 뿐다.
          * 얼마 뒤 도지마는 십걸의 업무를 처리하면서 아자미에게 묻는다. 요즘 죠치로가 걱정된다는 내용다. 하지만 아자미는 지금 죠치로에게 문제될게 없다고 본다. 오히려 묘한 살기를 띄는 그가 정점에 어울린다며 존경스럽다고까지 말한다. 도지마의 생각은 다르다. 50인 연대식극 후에는 그 누구도 죠치로에게 도전하는 일 없어졌다. 오히려 식극에 죠치로가 관여된 듯 하면 사퇴해버리는 녀석들까지 나타났다.
          지금 그의 상대를 해주는건 도지마나 아자미, 그리고 당시 2학년자 십걸 4석의 [[에비사와 리코]] 정도였다. 그 밖에는 전부 학원 밖 콩쿠르 등에서 날뛰는 것 정도.
          >나한텐 그게 무언가 화풀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
          도지마의 말에 아자미도 짚는게 있는 듯 하다.
          * 그때 문제의 죠치로는 너무나 활달한 모습으로 나타나 식극나 한 판 하자고 제안한다. 도지마는 며칠 후면 오사카에서 심사회가 있고 다음 달엔 THE BLUE에도 참석해야 하는데 괜찮냐고 묻는다. 죠치로는 태연하게 승부감을 유지하려면 그게 좋다며 서류 작업 같은건 때려치라고 말한다. 하지만 서류작업은 모두 죠치로가 팽개친걸 나눠하는 거니 원흉은 결국 그다.
          그의 상태를 걱정하던 도지마도 렇게 나올 때는 그저 기우인 것처럼,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게다가 도지마 자신 조차 죠치로는 어떤 풍파에도 맞서 싸워 겨낼 거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죠치로 자신은 조금 달랐다. 그는 별거 아니라고, 괜찮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그 개척의 여정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상처에 조금씩 민감해지고 있었다.
          * 어느날부터 죠치로는 누구에게 요리를 해도, 어떤 격찬을 들어도 감흥을 느끼지 못한다. 심사의원들 찬양에 가까운 말을 늘어놓아도 죽은 눈으로 뭔가를 바라볼 뿐. 그에게 들리는건 "다음도" 기대한다는 말들 뿐다.
          * TV에서 조차도 그는 칭송의 대상다. 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어 요리관련 채널라면 어디든 그의 름을 들을 수있다. 그럴 수록 학교 내에서 그를 숭상하는 발언은 수위가 높아지지만, 또한 죠치로 본인에겐 아무래도 좋은 일다. 그는 무감동한 얼굴로 바라볼 뿐, 다시 그의 여정으로 돌아간다.
  • 은혼/621화 . . . . 91회 일치
          * [[소타츠]]는 [[시무라 타에]]를 비롯한 스마일 아가씨들을 볼모로 겐가포 제작자를 요구한다.
          * [[오토세]] 여사는 항복하는 듯 순순히 [[히라가 겐가]] 영감을 내놓는다.
          * 그러자 [[쿠로고마 카츠오]]와 [[혼죠 쿄시로]]를 비롯한 주민들 서로 자기가 제작자라고 나선다.
          * 그런데 갑자기 건물 옥상 무너지면서 소타츠를 비롯한 신라 병사들 추락한다.
          * 추락한 타에와 아가씨들은 어떤 아가씨가 부하들을 끌고 구조.
          * 신라 부대의 [[소타츠]]는 옥상을 점거하고 [[시무라 타에]]를 비롯한 스마일 아가씨들을 인질로 잡는다. 소타츠는 다키니 대장 [[오우가]]의 지휘는 전략적 목적을 도외시한 전쟁놀에 지나지 않는다고 쓴소릴 한다. 그들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사클론 겐가포'''를 저지하고 나노머신 병기를 무력화해 본대와 통신을 회복하는데 있었다.
          소타츠는 인질을 내세워 저 대포를 만든 제작자를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거부한다면 10초에 한 명씩 여자를 죽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그는 비열한 책략에 자부심마저 느끼는 듯 하다.
          * [[사카타 긴토키]]를 비롯해 지상에서 싸우던 일행들은 분하지만 어쩔 방법 없다. 그때 옥상에서 난데없 [[오토세 여사]]가 [[히라가 겐가]] 영감을 데리고 나타난다.
          오토세 여사는 에도를 지키기 위해 만든 기계 때문에 사람 죽어서야 본말전도라고 말하며 앞으로 어머니가 될 여자들의 목숨과 늙어 빠진 노인네들의 목숨을 저울질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일행들은 지금까지 잘해줬다며 마치 전쟁을 포기하는 듯 말한다. 겐가 영감을 넘겨주는 대신 마을에는 손을 떼달라고 하는데.
          * 그때 뜬금없 [[쿠로고마 카츠오]]가 팔자에도 없는 안경을 쓰고 나타난다. 그는 겐가포는 자신과 흙탕쥐파 야쿠자들 만든 거라 주장한다. 그는 설득력을 갖추기 위해 어떻게 만든 건지 말해주라고 부하들을 에게 말한다. 하지만 그나 부하들나 일자무식한 인생라 "덧셈 뺄셈으로 만들었다"는 황당한 대답 밖엔 나오지 않는다. 카츠오는 그걸 한심해하지만 어차피도 그도 도찐개찐다.
          >특히 7단 힘들었지! 몇 번을 해도 7x8=68라고 헷갈리고.
          어차피 내막은 잘 모르는 소타츠는 정말 니가 만든 거냐고 물으면서도 "구구단도 못 외는 바보들 저런걸 만들었을리가"하며 의심한다.
          * 그 말 당연하다고 받아치며 나타나는 [[혼죠 쿄시로]]와 "타카마가하라"의 호스트들. 쪽 쓰지도 않던 안경을 끼고 인텔리인 척한다. 쿄시로는 자신 저 대포를 만들었다며 자신을 데려가라고 한다. 그러면 나노 바러스는 멈추겠지만 당신네 별의 여자들 자기한테서 벗어나지 못하는 바러스의 포로가 될 거라고 경고한다. 카츠오는 자신도 바러스를 왕창 가지고 있다고 경쟁하듯 외치는데 쿄시로는 "당신 가진건 그냥 성병"라고 단정한다. 카츠오는 "누가 완선냐"고 반발하며 자신의 병명을 만천하에 공개한다.
          * 런 개판의 와중에 마조돼지로 전락했던 [[코제니가타 헤지]]까지 멀쩡한 척 안경을 쓰고 나타나 "남자들은 모두 가랑에 바러스 포를 가지고 있는 박사들"라고 개드립을 친다. 그는 자신을 데려가 종교배 실험을 시켜달라는, 취지가 장난 아니게 빗나간 요구를 해댄다. 하지만 왠지 쿄시로가 "당신들 가면 지구인의 미지만 나빠지니 내가 가서 천 명을 꼬셔오겠다"는 드립을 치면서 야기의 본질 흐려진다.
          * 결국 소타츠의 짜증을 유발해 버린 못난 아저씨들. 저 바러스를 어떻게 멈출 건지 말해보라며 셋을 추궁한다. 하지만 들은 대답하지 못하고 "조수에게 맡겨놨다"고 얼버무린다.
          >어 조수 나와라아!
          긴 여정 끝에 결국 처음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혼세한 와중에도 가부키쵸 주민들은 뜻을 하나로 모은다.
          주민들은 너도 나도 손을 들고 앞으로 나온다. [[캐서린(은혼)|캐서린]] 앞장서서 들을 끌고 옥상으로 나타난다. 그들 중엔 [[무라타 테츠코]], 타츠미도 있다.
          >저걸 만든건, 마을을 지키려 한건
          * 소타츠는 그것을 보며 런 식으로 나온다면 모두를 몰살할 거라고 위협한다. 그러나 주민들의 뜻은 미 정해져 있다.
  • 일곱개의 대죄/200화 . . . . 91회 일치
          * 그와 드롤은 다시 한 번 두 사람을 단련시키는게 목적라고 밝힌다.
          * 그들 십계와 결탁한건 "어떤 계기" 때문. 그들은 그게 옳은 선택었다고 믿었지만 얼마 전 멜리오다스와 주먹을 맞대며 흔들린다.
          * 그로키시니아는 디안느와 할리퀸을 단련시켜 그들 그때 그 선택 옳았는지 어땠는지 증명해주길 바란다.
          * 건 매우 위험한 일 되겠지만 선택은 전적으로 두 사람의 몫으로 남긴다.
          * 할리퀸과 디안느가 모두 그 시련을 받겠다고 승락하자 드롤 어떤 술법을 써서 성전시대의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의 몸 속으로 넣어버린다.
          * 영창 바스키어스 제 7형태 "달의 꽃"(문 로즈). 그로부터 "생명의 물방울" 흘러나온다. 물방울은 죽어가던 할리퀸과 디안느를 순식간에 소생시키고 기력을 불어넣는다. 것은 마지막 생명의 물방울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십계인 그로키시니아가 두 사람을 위해 아낌없 사용한다.
          살아는 났지만 상황을 해하지 못하는 할리퀸과 디안느. 할리퀸은 대체 무슨 속셈냐고 묻는다. 거기에 대답하는 그로키시니아.
          >"지금부터 우리들 당신 둘을 다시 단련시켜 주마" 라고 말했어요.
          * 할리퀸 여전히 해를 못하자 드롤도 "말 그대로."라며 거든다. 그들 너무 약하다는 것. 그로키시니아는 머리까지 헝크르며 멜리오다스의 말투를 따라한다.
          >아직 멀었어요~ 려나.
          드롤 여기서 빵 터진다. 지금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모습. 할리퀸은 잠깐 황당해하다 십계인 두 사람 왜 자기들을 단련시키는 거냐고 더 자세히 캐묻는다.
          * 그들은 그 마음은 해한다고 하면서도 자신들은 마신족 아니며 한때 거인의 왕, 요정의 왕으로서 십계와 마신왕 토벌을 꿈꾸던 자들라 말한다. 그걸 위해 싸웠지만 싸움 도중 각자가 어떤 계기를 통해 지금과 같은 선택을 하게 됐으며 지금까지도 그게 옳은 선택었다고 믿고 있었다. 멜리오다스와 싸우기 전까진.
          * 할리퀸은 3000년 전 성전에서 영웅왕으로 칭송 받았던 두 사람 무슨 일 있어 브리타니아를 배신한 거냐고 묻는다. 그로키시니아는 대답 대신 킹과 디안느가 그들의 선택 옳았는지 어땠는지를 증명해주면 좋겠다고 말한다. 더불어 그들 주려는 시련은 분명 큰 성장으로 어지지만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것라 한다. 강제로 시키진 않겠지만 충분히 숙고한 다음 선택하라고 권하는데.
          * 그야말로 즉답. 설마 다른 사람 그렇게 빨리 결정할 줄은 몰랐는지 서로 위험한데 무슨 짓냐고 아웅다웅한다. 드롤은 그 모습에 한숨을 쉬고 그로키시니아는 "믿음직하지 못한 후배들"라면서도 의기만은 높 산다.
          * 결정 나자 드롤 복잡한 인을 맺는다. 땅 기묘한 무늬를 그리며 갈라지고 밝은 빛 쏟아진다.
          주문과 함께 빛 강해진다. 할리퀸과 디안느는 빛에 쌓여 눈앞을 분간할 수도 없다. 아득한 빛의 세례 속에서 그로키시니아의 목소리만 들린다. 술법은 자신들의 "또다른 친구"에게 배운 것라고.
          * 빛 거치고 맑은 하늘 나타난다. 장소가 보지 못했던 풍경으로 바뀌었다. 할리퀸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일어선다. 아직도 뭘 당한건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하지만 디안느가 곁에 없다. 할리퀸은 무엇보다 그걸 가장 걱정한다. 서둘러 그녀를 찾는데 자신의 머리카락 붉은 색으로 변해있다. 게다가 눈에 익은, 자신의 것 아닌 날개. 설마설마 하며 물웅덩에 얼굴을 비춰보니 그의 몸은 그로키시니아의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그러나 놀라고 있을 시간도 없다. 어디선가 디안느의 비명소리가 들려온 것다.
          * 비명소리가 들린 곳으로 날아가면서 평소와는 비교도할 수도 없는 속도가 나서 깜짝 놀란다. 하지만 진짜 놀랄 일은 따로 있었다. 그곳엔 매우 소녀틱한 말투와 행동으로 방방 뛰는 거인왕 드롤 있었다. 할리퀸 그... 가 아닌 그녀의 름을 부르며 진정시키는데 정말 디안느인지는 자신 없는 말투다. 하지만 목소리나 머리카락을 비비 꼬는 행동은 분명 디안느다. 디안느도 모습은 그로키시니아지만 목소리는 할리퀸었기 때문에 곧 상황을 파악한다. 드롤 사용한 술법으로 그들의 몸 각각 그로키시니아와 드롤로 바뀐 것다.
          * 하지만 아직도 알 수 없는 것 투성다.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그들 알던 브리타니아의 모습은 없다. 동글동글한 무더기처럼 보는 흙더미들 잔뜩 쌓여있고 작은 물웅덩가 도처에 널려있다. 평범한 건 하늘 뿐. 잡혀갔던 장소과는 전혀 다른 곳란 것만은 알 수 있다.
          주변을 살피던 그들은 오싹한 기운을 감지한다. 하늘로부터 정체불명의 꺼림직한 마력 날아오고 있다. 분명 마신족, 그것도 십계 레벨의 강대한 존재다. 할리퀸과 디안느는 급한 대로 임전태세를 갖춘 채 그 존재를 맞닥뜨린다. 그런데 그 모습은 분명 그들 알 아는 사람인데.
  • 하이큐/272화 . . . . 91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71화]] |||| '''하큐/272화''' |||| [[하큐/273화]] ||
         [[하큐]] 272화. '''최강의 도전자'''
          * [[오지로 아란]]의 세 번의 스파크 끝에 1점을 우격다짐으로 뜯어간다. 역시 스파커인 [[히나타 쇼요]]에겐 의미심장한 장면다. 전날 [[우카신]] 코치가 "[[보투코 코타로]]와 함께 전국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스파커"라고 했던 말 새삼 떠올랐다. [[타케다 잇테츠]] 고민은 타임을 건의하지만 우카 코치는 조금 더 기다린다. 어차피 방금 적 "주포"의 공격의 위험성은 선수들도 깨달았을 거고, 고작 30초라도 저 주포에 쉴 시간을 주고 싶지 않았다.
          * [[사나타 사에코]]는 응원도 멈추고 [[나리자키 고교]]의 4번, 오지로를 "시라토리자와 고교"의 "우시카와" 같다고 비유한다. 그 말을 들은 [[시마다 마코토]]는 꼭 그렇지도 않다고 답했다. 비슷하긴 해도 우시와카랑 다르게 서브 리시브에 참가하고 서브로 공략할 여지도 있다. 실제로 오지로를 상대로 제법 서브 에스를 따기도 했다. 는 오지로로서도 꽤 스트레스였을 테고, 저렇게 훨훨 나는 것 같아도 계속 어려운 공 올라온 데다 블로킹도 성가시게 따라붙으니 육체적 정신적으로 상당한 피로가 누적됐으리라 추측한다. 적어도 그렇게 믿고 싶었다.
          * 긴지마의 2회차 서브. [[아즈마네 아사히]]의 리시브로 공은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카게야마는 [[타나카 류노스케]]에게 세트업. 타나카는 좌측에서 나리자키의 [[미야 오사무]], [[스나 린타로]]의 블로킹을 따돌리며 우측으로 꽂아넣는다. 네트에 바짝 붙은 스파크. 한동안의 침채를 씻어내는 듯하다. 그래서인지 중계진도 1세트 후부터 컨디션 좋아지고 있다고 호평. [[츠키시마 케]]의 서브 순서에서 선수교체. 츠키시마가 빠지고 [[스가와라 코시]]가 투입된다. 로테션으로 [[니시노야 유]]가 빠지고 히나타가 진입. 스가와라는 실컷 두들겨 맞은 니시노야에게 "원수를 갚아준다"고 농담했지만 "저 아직 안 죽었습니다"라는 신경질 섞인 대답 돌아온다. [[엔노시타 치카라]]는 스가와라가 빠르게 투입된 상 [[키노시타 히사시]]가 나갈 차롄 없겠다며 내심 아쉬워했으나 정작 키노시타는 머릿속으로 25 번째 서브 에스를 따내며 미지 트레닝을 멈추지 않는다. 투입 여부와 상관없 준비는 완료.
          >"1세트 땄으니까 2세트 뺏겨도 괜찮겠지"같은 생각나 하는 건 아니겠지!
          당연히 나리자키의 싸늘한 시선 꽂혀온다. 하지만 것도 전날 우카 코치가 지시한 내용다. 오지로에게 계속 압박을 주라는 것. 블로킹나 서브를 활용해야 한다. 서브 에스를 내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래도 상적인 건 "무릎을 꿇게 만드는 것". 스가와라는 최대한 실행해볼 생각다.
          * 비록 자신 코트에 있는건 10초, 혹은 20초 남짓겠지만 단 5초라도 나리자키를 열받게 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다. 그런 각오로 스가와라의 1회차 서브. 역시 아슬아슬한 코스로 오지로를 노렸다. 네트에 가깝게 떨어지는 공. 오지로가 달려와서 받는다. 타밍에 맞추기 위해 "무릎을 꿇고" 리시브하는 오지로. 리시브는 성공했지만 일어서는 모습 힘겨워 보인다. 공은 [[미야 아츠무]]에게. 아츠무는 [[미야 오사무]]에게 세트업. 우측의 스파크를 히나타가 블록. 손에 받고 뒤로 튕겨나온 공을 스가와라가 잡아낸다. 공은 산 채로 카라스노 진영으로. [[아즈마네 아사히]]가 어서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돌린다. 카게야마는 우측 네트 앞에서 공을 받음과 동시에 몸을 돌려 오지로 쪽으로 밀어넣는다. 오지로는 것도 받아내긴 했지만 역시 성가셔하는 느낌. 공은 나리자키 좌측에서 높 뜬다. 오지로가 신경질적으로 "레프트"라고 외치자 아츠무가 허겁지겁 달려오는데, 세트업 조금 낮다. 그대로 오지로 뛰어올라 스파크, 하지만 낮은 만큼 블록을 뚫지 못한다. 하지만 카게야마의 손에 맞은 공 라인을 벗어나면서 아웃. 오지로나 아츠무에겐 가슴 철렁한 플레였다. 스코어는 20 대 9. 스가와라와 츠키시마가 다시 교대한다.
          * [[오오미 타로]]는 오지로에게 "천천히 가자"고 지시한다. 나리자키의 서브. [[스나 린타로]]와 교대해 1학년 서버 리세키가 투입된다. 나리자키에선 그리 유명한 선수는 아니다. 중학교 시절엔 만년 벤치 신세에 딱 한 번 핀치 서버로 기용됐다가 서브 미스로 경기를 말아먹은 전력 있다. 고등학교에선 강호 나리자키에 들어온 건 좋으나 여전히 기회는 적었고 처음자 마지막 될 공산도 있다. 미스하면 본전도 없다, 런 부담을 안고 "일단 들어가는 서브"라는 안전빵을 택한다. 하지만 게 패착 됐다. 우선 자군 벤치에서부터가 시들한 반응. 무난하게 아사히에게 떨어지는 것을 안전하게 리시브, 히나타의 스파크로 어지는데 하필면 그게 리세키가 있는 위치로 떨어지면서 리시브까지 실패하고 만다. 간만에 손맛을 본 히나타가 기뻐날뛰려는데, 나리자키 관중석에서 들리는 굉음으로 뻘쭘해진다. 나리자키의 응원단 자군 서버의 실수를 "볼보는 안 불렀다"고 극언해가며 까대는 소리였다. 대부분 관중들은 딱히 실수한 것도 없는 자기편 선수를 디스하는걸 해하지 못했지만 바보커플의 여자 쪽은 단숨에 알아챘다. 른바 "나리자키 도깨비 응원단". 소심한 플레를 인정사정없 욕하는 묘한 기질 있다. 사실 프로도 아닌 고교 선수들에겐 너무나 가혹한 장외플레. 적라도 같은 서버인 [[야마구치 타다시]]나 키노시타마저 기를 죽일 정도로 무자비한 야유였다. 그리고 야유는 의외의 인물도 자극하는데, 바로 카게야마였다.
          * 리세키는 선배들에게까지 "그러니까 승부해야 했다"라는 말을 듣고 주장 [[키타 신스케]]에겐 "우리팀에 들어가기만 하는 서브는 필요없다"며 잔뜩 쓴소리를 들은 채 돌아간다. 스코어는 20 대 11. 번엔 카라스노의 서브. 카게야마의 차례다. 헌데 카게야마가 뭔가 달랐다. 서브 위치에 선 카게야마는 군더더기 없는 깨끗한 서브를 넣는다. 나리자키의 손에 닿지도 않고 코트 안으로 빨려들어가는 서브. 노 터치 서브 에스 달성. 코스와 스피드를 모두 갖춘 완벽한 서브였다.
          *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히나타만은 조금 다르게 놀랬다. 서브 보다는 지금 카게야마의 상태. "카게야마 온화 모드" 발동다. [[타나카 류노스케]]는 헛소리로 치부했지만 히나타는 알 수 있었다. 지금 카게야마는 문자 그대로 온화한 상태다. 예전에도 런 적 있었는데 눈을 안 감는 속공에 성공했을 때, 츠키시마가 타점을 올렸을 때가 지금과 같은 온화 모드였다. 설명할게 많지만 히나타의 열등한 어휘력 때문인지 매우 애매한 설명 되고 말았다.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듄 2 . . . . 90회 일치
         Dune II: The Building Of A Dynasty. [[웨스트우드]]에서 개발한 실시간 전략 [[게임]]. SF소설 [[듄 시리즈]]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트레트, 오르도스, 하코넨의 3가문 가운데 1곳을 선택하여 미션을 플레하여 듄 행성을 정복하는 전개를 가지고 있다.
         [[RTS]]의 시초가 되는 게임라고 알려져 있다.
         제목 하필 "듄 '''2'''"인 유는 당시 [[듄 시리즈]]를 배경으로 한 어드벤쳐 게임 "듄" 나와 있었기 때문다. 유통사도 버진 게임스로 같았다.
         각 가문 사용할 수 있는 유닛들의 종류는 비슷하다. 사용할 수 있는 유닛과 사용할 수 없는 유닛 정해져 있을 뿐다. 오른쪽 사드바를 사용하여 생산과 유닛 조종을 한다.
         대부분의 미션에서 게임은 우선 건설소(컨스트럭션 야드)에서 시작된다. 건설소에서 윈드트랩을 건설해서 전력 생산 체계[* 원래 원작에서 윈드 트랩은 [[물]]을 모으기 위한 시설지만 게임에서는 전력 됐다.]를 갖추고, 다음에는 스파스 정제소를 만들어서 스파스를 채집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정제소를 건설해두면 하베스터는 우주에서 보급선 날아와 무료제공 된다.
         스파스 정제소에서는 하베스터를 써서 스파스를 채취, 리파너리에 캐서 모아둔 스파스를 정제하고 크레딧([[돈]])으로 바꿔서 유닛을 생산한다. 원작소설에서 따온 것지만 묘하게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스파스는 사막 지형인 땅에서 붉은색으로 보는 모래 부분며, 하베스터로 채집을 선택하면 하베스터가 알아서 주변을 돌아다니며 채집하여 스파스를 가져온다. 하베스터의 채집은 채집지역을 정해두면 자동으로 루어지는데, 가끔 하베스터가 엉뚱한 먼 곳에서 채집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하베스터 자체는 공격능력 없지만 보병은 깔아뭉개 죽는 것을 할 수 있다.
         처음에는 미니맵 나오지 않는다. 레더 건물을 건설해야 미니맵 나온다. 건물을 너무 많 생산해서 전력 부족하거나, 레더가 파괴되면 다시 미니맵 꺼진다. 미니맵 없으면 상당히 불편하므로 미니맵을 두는 것 좋다.
         유닛 가운데 보병(Soldier)는 업그레드를 거쳐서 경보병(Light Infantry)로 생산할 수 있다. 보병은 1명 씩, 경보병은 3명 한 세트로 나온다. 경보병은 재미있는게 공격을 받아 죽으면 1명만 남는데 경우 유닛명 솔져(병사)로 바뀐다(?!).
         하베스터로 스파스를 채집하여, 기지에서 각종 보병과 차량을 만들고, 적 기지를 격파하는 것 목적다.
         전투 도중 샌드웜 나타나 모래 위 유닛을 잡아먹는 일 있다. 샌드웜 목격되면 경고 문구와 효과음 나온다. 샌드웜을 공격해 죽일수도 있지만 피통 너무 커서 어렵다.
         RTS 형식지만 완전한 RTS라고 하기는 약간 과도기적인 모습 있다. 유닛의 움직임 상당히 딱딱하고, 반응 느리기 때문에 생각대로 잘 움직지 않는다. 게다가 초기 버전은 한번에 한 유닛만 조종할 수 있기에 컨트롤 어렵다. 또 싱글 플레에서 게임 중에 생산되는 유닛나 건물을 전환할 때는 일시적으로 건물나 유닛 일러스트가 큼지막하게 뜨는 큰 화면으로 바뀌면서 게임 정지된다.
         플레중에 "멘타트" 메뉴를 클릭하면 멘타트와 대화하여 게임의 세계관나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요소긴 하지만, 문제는 멘타트 메뉴바가 쓸데없 큼지막한 반면에 정작 게임 내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게임 내 로어를 알아볼 용도가 아니면 별로 클릭할 필요가 없다. 근데 하도 버튼 커서 마우스 클릭을 열심히 하다가 잘못 눌러서 들어가기 쉬운 일종의 트랩 스윗치가 되버린다.(…).
         유닛을 클릭하고 '후퇴'명령을 내리면 '동'하기 전의 위치로 되돌아간다.--무슨 의미가 있는 거지 거.-- 최근 RTS기준으로는 해하기 어려운 명령지만, 다수 유닛 선택 안되고 컨트롤 뻑뻑한 게임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실제 플레에서는 나름 쓸만한 명령다.
          * 아트레드 가문(House Atreides)
          상징색은 푸른색. 열대 행성 칼라단을 본거지로 하는 가문으로 성실함과 친절함으로 잘 알려져있다. 듄의 토착민인 프레멘과 우호적인 관계므로 적의 기지를 공격하게 유도할 수 있다.
          상징색은 녹색. 몇몇 부유한 가문 힘을 얻기위해 뭉친 카르텔다.
         듄 2의 팬 리메크 작품인 듄 레가시가 있다. 인터페스 등의 요소가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 비슷해 졌다던가, 프레멘 같은 진영 추가되었다던가 하는게 특징.
         웨스트우드 사에서는 후에 듄 2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여 오리지널 시리즈인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로 발전시킨다. 때문에 듄 RTS 시리즈는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와 게임 체계 면에서 유사점 많다. 건설소에서 건물 테크트리가 시작하며, 사드바를 사용하여 건물 생산과 유닛을 조종하는 게임 인터페스, 그리고 자원 채집도 유사하여 듄에서는 빨간색 지형에서 채집하던 스파스가 커맨드 앤 컨커에서는 녹색 지형에서 채집하는 [[타베리움]]으로 바뀌었다.[* 어떻게 보면, 게임 인터페스 가져다 쓰려고 지구가 타베리움에 침식당하게 되버렸다(…).]
  • 마기/348화 . . . . 90회 일치
          * 자신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만큼 대단한 사람라고 하는걸 넘어 "신드바드보다 대단한 사람"라 자평하는 [[알리바바 사르쟈]]
          * 그의 요청으로 제 3던전에서 싸우던 [[알라딘(마기)|알라딘]] 제 4던전으로 불려온다.
          * 알리바바의 "새로운 계획"란 신드바드와 알라딘의 안을 합친 것으로 상하좌우로 둘러싸인 차원의 벽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것다.
          * 알리바바는 자신 저세상에서 돌아올 때 사용한 "대마법"라면 아주 작은 힘으로 모두를 죽일 필요 없 위계와 루프의 구분을 모두 없앨 수 있다 장담한다.
          * 주장은 신드바드를 따르는 진들도 예상 밖라고 여기는데, 뜻밖에도 [[우고(마기)|우고]]만은 그런 마법 있어서도 안 되며 불가능하다 단언한다.
          * [[알리바바 사르쟈]]가 본 그동안의 싸움, [[알라딘(마기)|알라딘]]과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은 모두 세상을 개혁하기 위한 싸움었다. 알라딘은 흰 루프와 검은 루프의 구분을 없애는 것으로, 신드바드는 보다 상위의 신들을 모두 무찌르는 것으로 그걸 달성하려 했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둘 모두와 다른, 그리고 누가 희생할 필요도 없는 전혀 "새로운 작전" 있다고 말한다.
          * [[아르바(마기)|아르바]]의 무시하는 태도는 여전했지만 어쩐지 그의 말에 점차 귀를 기울인다. 알리바바는 죽었다 살아난 야기부터 시작한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죽었다 살아난 사람 있는가? 분명 자기 한 사람 뿐다. 아르바가 끼어들어서 자신도 해당하지 않냐고 하는데, 그녀는 정신체로 잔류하는 것니 알리바바와 경우가 다르다.
          알리바바는 자신만 죽었다 되살아난 사람며 그 비결은 수많은 사람의 도움 덕라 주장한다.
          >그리고 그것 바로... 제 힘에요.
          자기 개인의 힘만라면 신드바드는 커녕 아르바에도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함께 할 때 대단한 일을 달성하는 것, 것은 그만 가진 능력다. 아르바는 그의 말뜻을 파악하지 못하고 "모두가 함께 하면 결국 네 힘 아니다"고 하는데, 그의 말은 자신 개입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을 휘말리게 하고 보통을 능가하는 결과를 끌어낸다는 것다. 예를 들면 신드바드와 아르바 조차 알리바바에게 휘말린 인간다. FANFAN상회 때도 그렇다. 신드바드는 그때 왜 알리바바를 도왔는지 지금도 해하지 못한다. 알리바바는 신드바드도 해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도움을 끌어냈고 "운명" 조차 초월하는 성공을 거뒀다. 신드바드 조차 모르는 것을 알고 운명을 초월하는 알리바바. 그렇기에 그는 "나도 대단한 인간"라 자부한다.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과시적인 태도. 하지만 일리가 있는 말다. 굳은 표정었던 신드바드가 헛웃음을 터뜨린다. 그는 알리바바의 말을 인정하며 그의 "새로운 작전"을 경청해 보겠다고 약속한다.
          * 알리바바는 알라딘도 자리에 불러달라 요청한다. 그가 있어야 의미가 있는 대화라면서. 신드바드가 거기에 응한다. 알라딘은 아직 제 3던전 제파르에서 싸우는 중었다. 그를 갑자기 소환하자 어리둥절한 얼굴로 불려온다. 알리바바는 "할 얘기가 있어 전송했다"며 일단 본론으로 들어간다.
          * 신드바드와 알라딘 바라보는 세계, 그리고 그 개혁안은 어떤 것일까? 알리바바는 둘의 차부터 지목한다. 우선 신드바드는 세상을 수직 구조로 보고 "세로로 연결하는 작전"다. 계속 천장을 뚫고 올라가 거기서 운명을 쥐고 있는 신을 쳐부순다, 더상 쳐부술 신 없을 때까지 그걸 반복한다. 결과적으론 "운명"을 쥐고 있는 존재가 사라지지만 모든 생명 루프로 환원된다. 알라딘 맞장구치며 "그래서는 안 된다"고 비판하는데, 알리바바는 일단 제지하고 자신의 설명을 어간다.
          번엔 알라딘의 세계다. 그의 착안은 "가로의 세계"다. 현세계에서 흰 루프와 검은 루프가 구분되어 있는 것을 타파하려 한다. 따라서 "가로를 연결하는 작전"에 해당한다. 것도 분명 긍정적인 변화긴 하지만, 신드바드가 지적하듯 "운명을 쥔 존재"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생긴다.
          * 아르바가 "그럼 어쩌자는 거냐"고 퉁명스럽게 말한다. 알리바바는 기가막히다는 듯 고개를 젖힌다.
          그답지 않게 잘난척하는 발언. 그는 자신만만한 태도로 "가로와 세로의 벽을 전부 박살내자"고 제안한다. 그건 알라딘도 금방 해하지 못할 정도로 완전히 새로운 발상다.
          알리바바는 다시 자신 죽었다 살아난 야기로 돌아간다. 그가 저 세상에서 세상으로 온 것은 문자 그대로 "차원의 벽"을 넘었기 때문다. 그렇다면 다른 차원의 벽도 넘을 수 있지 않을까? 즉 그가 돌아올 때 사용한 "대마법" 모든 문제의 해결책다.
          * 그의 "대마법"은 차원과 차원을 순간적으로 연결하는 마법었다. 론적으론 일 일라가 있는 차원 조차 현세로 연결할 수 있고, 알리바바 자신 실증했다. 그는 신드바드에게 말한다. 그의 주장은 마치 파르테비아의 고층건물처럼 높은 건물을 1층부터 꼭대기까지 주파하는 식다. 대마법을 사용한다면 런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층 그 자체"를 없앨 수 있으니까. 각 층의 천장 없어지면 맨 꼭대기에 있던 존재 조차 "같은 층"으로 내려오게 되는 것다. 모두 같은 층에 있게 되면 누가 누구의 운명을 쥐고 있는건 불가능하다. 신드바드의 방법은 "거대한 힘" 필요한 반면, 알리바바의 방법은 적은 힘으로도 가능성 있다.
          설명을 듣던 알라딘 드디어 감을 잡는다. 신드바드의 꿈은 모두를 죽지 않아도 가능한 것다. 하지만 단지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알리바바는 힘을 "루프의 구분", "가로의 벽"을 없애는 데도 적용할 것다. 알라딘 말하지 않았는가? 루프의 구분은 좋지 않다. 알마트란의 사람들, 검은 루프에 동화된 사람들, 알 사멘. 들과는 죽어서 조차 만나지 못한다. 죽음 조차 각각으로 단절된 세상. 런 비극 세상의 절대적인 섭리여야 할까?
          > 모두를 연결할 수 있을지 모르는게 바로...
  • 창작:좀비탈출/요새편 . . . . 90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5-1-2]] ||
         '''마션'''에서 와트니는 화성에 감자밭을 만들었다. 그가 특히 감자를 사랑해서 한 행동은 아니었다. 그밖에도 그는 화성에서 것저것 만들기도 하고 베스 캠프를 개조하기도 하면서 지냈는데 그 또한 그가 조경나 쉐어하우스에 취미가 있어서가 아니었다. 그는 화성을 탈출하기 위해 화성의 거주지를 손봐야 할 필요가 있었다.
         내가 영화를 본 것은 우연히 시사회표가 들어왔고 우연히 '''같 가고 싶은 여자'''가 있었기 때문었다. 하지만 2시간 가량 펼쳐지는 전문용어 난무와 벌건 황무지 밖에 볼 게 없는 미장센 때문에 드물게 숙면을 취해버렸고 그 애하고 썸씽도 그날로 끝나버렸다. 후 리들리 스콧과 맷 데먼은 꼴도 보기 싫었고 암암리에 영화 사트에 별점 테러를 가하는 걸로 복수했다.
         그리고 얼마 되지도 않아서 내가 와트니를 '''멘토'''로 삼아야 될 줄야.
         '''딱 한 번만 외출'''하겠다는 계획은 폐기다. 앞으로 나는 '''자주 외출할 것다'''. 건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도 있다. 첫째, 생각보다 독 안에 있는 식량 많다. 지금 가방으로는 몇 번 왕복해야 할지 모르겠다. 둘째, 집안에는 많은 식량을 저장할 방법 없다. 냉장고를 살릴 수만 있으면 모를까. 알다시피 빌어먹을 전기는 끊겼다. 셋째, 렇게 말하기는 정말 싫은데, 말하는 나도 제정신인 것 같지 않은데, '''바깥은 생각보단 안전하다.'''
         바깥 상황은 내 예상보다 훨씬 낙관적다. 무엇보다 행운은 건재하다는 것. 담도 대문도 제기능을 다하고 있다. 깊게 생각하고 한 일은 아니지만 대문을 닫아버려서 정말 다행다. 웃집 쪽의 담벼락만 대비하면 녀석들 마당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급격히 줄어들 것다. 아니, '''거의 불가능'''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
         그래서 나의 수정된 계획은 렇다. '''생활권을 마당까지 넓히겠다고.'''
         그때 푹 자지 않았더라면 와트니가 하던 일들을 좀 더 자세히 봐둘 수 있었을 텐데. 물론 그가 무슨 일을 했는지는 나도 안다. 별점 테러를 하려다 보면 영화 내용 뭔지 정도는 알아야 하고 그 사트에서 제공하는 스토리보드 정도는 읽어봐야 하니까. 그때는, 예를 들어서 화성에서 감자를 키우는 야기를 "무슨 화성에서 농사나 짓고 있어? 전원일기냐?"같은 멘트를(물론 실제로는 것보단 상스러웠다) 쓰기 위해 읽어야 했다. 그러니까 대충 마션의 스토리와 와트니의 업적은 숙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일하는 장면 미지적으로 떠오르지는 않는다. 그게 얼마나 도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다. 그래서 나는 나대로 계획에 구체성을 부여하기 위해 궁리를 시작했다.
         당장 생각나는건 ''' 집을 보수'''하는 일다. 제와서 집을 펜트하우스처럼 만들진 못하겠지만 안전하게 돌아다닐 수 있고 다소는 자급자족도 가능하며 녀석들에 대해서는 잊은 것처럼 살 수 있는 공간으로는 만들 수 있을 것다. 그렇게 믿어야 한다. 좀비 월드에서 기획된 렛 美 하우스.
         가장 먼저 떠오른건 '''빗물탱크'''였다. 와트니처럼 나도 물은 충분히 있지만 사정 좀 다르다. 아직은 수도가 끊기지 않았지만 공급 얼마나 갈지는 장담할 수 없다. 그렇다면 수도 외에 식수를 찾아야 하고 제일 먼저 생각난게 빗물다. 그건 옥상의 물탱크를 쓰면 어떻게든 될 것다. 정수 문제나 물탱크의 물을 수도로 연결하는 문제가 남아있지만 일단 그건 미뤄두자.
         다음으로 '''농사'''를 짓는 문제인데, 건 어려운 문제는 아닐 거 같다. 어제 독에서 감자를 봤다. 그래, 솔직히 말하면 감자 때문에 마션 떠올랐다. 나는 식물학을 전공한 건 아니지만 화성보다는 좀비에 점령 당한 지구 쪽 농사엔 적합할 거라 본다. 초등학생 때 컵에다 감자 싹을 키워본 경험도 있고. 쪽은 마션에 의지하지 않아도 럭저럭 해결될 거라 본다.
         전기를 되살리는 문제도 궁리해봤는데, 내가 아는 전기지식라곤 차단기가 내려가면 전기공급 안 된다는 것 뿐다. 그래도 내가 믿는 구석 하나 있긴 한데, 약간 위험 따르는 부분라 보류한다.
         그리고 선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그 담벼락. 웃집하고 같 쓰는 그 담벼락을 어떻게 한다. 물론 그정도 담라도 보통 녀석들은 넘지 못할 것다. 하지만 나는 눈 앞에서 토트넘 담을 넘어오는걸 봤다. 토트넘도 못 넘을 담으로 만들지 않고서는 안전할 거라고 생각할 방법 없다.
         제 내 계획에 구체성을 부여할 때다. 물탱크와 담벼락과 뒷마당의 농장화. 것도 다 뭔가 자원 있을 때 가능한 얘기다. 불행한 얘기지만 지금 손에 잡히는 물건들론 도저히 해낼 것 같지 않다. 그러니 우선은 자원 획득다. 쓸만한 자재가 필요하다. 연장도. 일단 가지고 싶은건 튼튼한 끈과 막대기다. 묶을 것과 달아놓을 것 있으면 초보인 나도 어떻게든 할 수 있지 않을까?
         성의 소리였다. 아니, 아니겠지. 골빈 소리겠지. 목공소를 털 여력 있다면 런데서 요새를 만들겠다고 하지도 않을 거다. 가까운 곳에서 얻어야 한다. 그것도 안전하다고 믿을만한 장소에서. 지난 번엔 골프채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마저도 없다. 물론 식칼과 아령 있긴 한데…… 미덥지가 못해서.
         다시 차분하게 정리해 보면 당장 찾아볼만한 곳라곤 집안. 그리고 더 있다고 해봐야……
         토트넘의 집은 우리 집을 지을 때 같 지은 집라 들었다. 들어가본 적은 없지만 겉에서 보기에는 우리집하고 큰 차가 없어 보인다. 물론 우리 집에는 없는 차고가 있다는 점은 다르지만.
         제 그 집의 고정게스트는 죽어서 우리집 뒷마당에 있다. 그럼 다른 다른 집보다는 상주하는 녀석들 적다고 볼 수 있고 비교적 안전하다는 얘기가 아닐까?
         …… 속편한 소리다. 나는 재앙 내리기 전에도 후에도 저 집에 가본 적 없다. 설사 안전하다고 해도 그 집에 내가 필요로하는 자재가 있을 거라고 어떻게 확신한단 말인가? 턱도 없는 소리다.
  • 페어리 테일/509화 . . . . 90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09화. '''카구라 vs 라케드'''
          * 크림 소르시엘과 제랄 페르난데스를 제압한 오거스트는 제랄 과거 제레프를 신봉했던 것도 알는데 어째서 배신했냐고 묻는다.
          * 제랄은 엘자를 떠올리며 "빛을 손에 넣었다"고 답하는데 오거스트는 빛은 정의도 어둠은 악라는 사고는 어리석다 비웃는다.
          * 그는 제레프(어둠) "강렬한 빛의 힘을 가진 아"를 낳았다고 말하는데. 그 아는 방황 끝에 무의 경지에 올랐다고 말하며 떠난다.
          * 카구라 vs 라케드 드래그닐. 라케드는 나츠 드래그닐을 "숙부"라 언급하며 적의를 드러낸다.
          * 카구라는 주특기로 라케드를 공격하지만 라케드는 너무나 간단하게 막고 오히려 카구라를 쓰러뜨린다.
          * 그러나 밝혀지는 라케드의 어머니는 바로 메비스 버밀리온인데...
          * 크림 소르시엘을 끌고 오거스트와 싸웠던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처참한 패배를 맛본다. 제랄 측은 일어설 힘도 없을 정도로 철저히 당했는데 오거스트는 땀 한 방울 흘리지 않는다. 제랄만 겨우 의식 있는데 어떻게든 일어나보려 하지만 오거스트에게 짓밟힌다.
          * 오거스트는 제랄 한 때 제레프 드래그닐을 신봉했던 인물임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왜 그를 져버리고 다른 길을 걷는지 묻는데 제랄은 "내 마음을 비추는 빛을 손에 넣었다"고 말하며 엘자 스칼렛을 떠올린다. 그런데 대답을 들은 오거스트는 빛은 정의고 어둠은 악라는 사고방식은 어리석다고 일축한다. 그러면서 제레프 드래그닐에겐 "아들" 한 명 있다고 말을 꺼낸다. 제랄에겐 놀랄 틈도 없 오거스트의 설명 어진다. 그 아는 강대한 빛의 힘을 가지고 태어났으나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하고 빛과 어둠 사에서 방황했으며 어느 쪽도 아닌 무의 경지에 도달했다. 오거스트는 빛과 어둠에 선악은 무관하다며, 굳 정의가 있다면 그건 "사랑" 뿐라 말하며 돌아선다. 그러는 사 제랄은 엘자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다짐하며 몇 번나 다시 일어서라고 시도하지만 몸 움직지 않는다.
          * 라케드 드래그닐과 대치하고 있는 카구라 미카즈치. 제레프의 아들라는 말에 반문한다. 라케드는 정식으로 자신의 름을 밝히며 제레프의 아들라고 강조한다. 유키노 아그리아, 렉터와 프로시는 "드래그닐"란 성을 듣고 나츠 드래그닐을 떠올린다. 라케드는 내친 김에 그가 제레프의 동생며 자신의 숙부에 해당한다고 폭로한다. 충격을 받는 유키노와 카구라. 라케드는 그들에게 나츠와 만나는걸 기대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 라케드는 무수한 빛의 칼날을 날려 뿌린다. 카구라는 가볍게 방어해낸다.
          * 카구라는 언제까지 위에 있을 거냐며 라케드가 있던 바위산을 일도양단한다.
          * 라케드는 유키노에게 걸었던 것과 같은 쾌락을 주입하는 마법을 사용한다. 카구라는 촉수에 휘감기며 위기에 처하지만 스스로 혀를 깨물면서 정신을 다잡는다. 카구라는 빛의 촉수를 베어버리고 라케드는 자신에게 고통을 주어 쾌락을 뿌리치는 정신력에 감탄한다.
          * 속박에서 풀린 카구라는 "품위없는 마법"라며 라케드의 간격으로 파고 든다. 그것은 유키노도 당한 적 있는 최고속 거합베기. 카구라는 "내 원도도 다르지 않다(품위없다)"고 중얼거리며 일섬을 날리는데.
          * 근접에선 무방비하고 생각했던 라케드는 손가락 하나만으로 카구라의 검을 막는다. 라케드는 스프리건12 중 몇 명을 쓰러뜨렸다고 착각에 빠졌다고 빈정댄다. 카구라가 당황해서 연거푸 검을 휘두르지만 어느 것 하나 라케드에게 상처를 내지 못한다. 라케드는 여유롭게 방어하면서 자신과 오거스트, 아린은 특별한 존재라고 말한다. 현격한 전력차에 카구라는 패배를 예감한다. 라케드는 바로 그 표정 좋다고 도발하는데 카구라가 크게 내리친다.
          * 카구라의 공격은 여지없 막히고 단 한 순간에 라케드의 반격 날아든다. 라케드의 손짓만으로 카구라가 베인다. 그 카구라 조차도 일격으로 무너진다. 라케드는 그 고통도 곧 쾌락으로 변할 거라며, 카구라의 "품위없는 마법"란 말에 수긍한다. 하지만 그건 고통없 죽을 수 있다는 거니 "사랑"라고 말하는데.
          카구라의 패배로 유키노 일행 절망하자 "그것 조차 쾌락으로 물들여주겠다"며 촉수 마법을 다시 사용한다.
          || 자, 천국라는 죽음으로. ||
          * 제랄을 처리하고 돌아서던 오거스트는 라케드를 쓰러뜨릴 수 있다면 그건 "어머니 뿐"일지 모른다고 중얼거린다. 그리고 메비스 버밀리온의 모습 비추는데.
         라케드의 어머니는 메비스 버밀리온으로 추정 중. 사실 오거스트가 중얼거릴 때 메비스가 나와서 거의 확정다. 팬덤에서는 제레프를 진정한 흑마도사라며 까고 있다.--라케드의 마법비스한테 통하는게 다 유가 있었다.--
  • 페어리 테일/543화 . . . . 90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43화. '''어지는 마음'''
          * [[그레 풀버스터]]가 포기하지 않고 얼음조형마법으로 배를 만드는 아디어를 내고 [[리온 바스티아]]의 도움으로 시도한다.
          * 멸룡마도사들은 아크놀로기아의 정신체에게 형편없 패하고 쓰러진다. 마룡은 "진정한 멸룡" 도래했다고 죽거린다.
          * 나츠는 멸룡마도사들도 인간며 진짜 드래곤은 상냥한 존재라고 말한다. 그러나 드래곤들에게 가족 몰살 당한 아크놀로기아에겐 해할 수 없는 야기.
          * 위기의 순간, [[웬디 마벨]] 자신의 인챈트 마법을 나츠에게 부여하고 그가 아크놀로기아의 공격을 흡수하게 한다.
          * 한편 지상에선 그레와 리온의 합작으로 배가 준비되고 페어리 스피어 발동을 위한 포진도 완성된다.
          * 엘자, [[미라젠 스트라우스]] 등 기습을 걸어 아크놀로기아를 배 위로 떨구는 순간 루시가 모든 동료들의 힘을 모아 페어리 스피어를 발동시킨다.
          * 루시는 모든 유대의 힘 나츠에게 어지기를 바라고, 그 마음을 반영한듯 시간의 틈새 속 나츠에게까지 닿는다.
          * [[아크놀로기아]]를 하루지온으로 유인해 약점을 공략하려던 계획 틀어졌다. 본능적인 직감인지 쪽의 계산을 간파한 건진 모르지만 아크놀로기아는 항구가 보자 마자 선수를 쳐서 정박해 있던 모든 배를 박살내 버린다. 렇게 되면 아크놀로기아를 배에 접촉시켜 멀미를 유발하는 방법을 쓸 수가 없다. 페어리 스피어 발동 작전은 대로 실패하는 걸까? 그때 [[그레 풀버스터]]가 작전 속행을 주장하며 항구로 뛰어간다. 자신과 [[리온 바스티아]]가 힘을 합쳐 얼음조형마법을 쓰면 분명 큰 배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한다. 그들과 [[쥬비아 록서]]까지 가세해 얼음의 배를 만드는 작업 개시된다.
          * [[엘자 스칼렛]]과 [[미라젠 스트라우스]]은 아크놀로기아를 저지하고 배가 준비되는 대로 유인할 준비를 한다. 자리에서 가장 강한 마력을 가진 두 사람라면 분명 마룡 따라붙을 것다. 그러는 사 비전투 인원들은 한데 모여서 손을 잡고 마력을 높인다. 페어리 스피어 발동법을 찾아낸 [[루시 하트필리아]]가 도착하는 대로 일행의 전마력을 개방할 것다.
          * 둘서 동료들에게 날아가는 루시와 해피. 루시는 문득 하루지온에 대해 기억하냐고 물었다. 그러고 보면 [[나츠 드래그닐]]과 해피, 그리고 루시가 처음으로 만난 장소다. 그녀의 모험 시작된 곳며, 모든 인연 시작된 땅다.
          루시가 도착해 보니 동료들은 벌써 방진을 루고 손을 잡은 채 기다리고 있다. 루시는 그들에게 날아가며 나츠와 그와 만났던 그 날을 회상한다.
          * 그러나 시간의 틈새에 있는 나츠는 절채절명의 위기다. 멸룡마도사들 아크놀로기아의 정신체를 향해 무수한 공격을 시도했으나 단 한 번의 유효타도 내지 못했다. 미 [[가질 레드폭스]], [[렉서스 드레아]], [[웬디 마벨]], [[스팅 유클리프]], [[로그 체니]], [[코브라(페어리 테일)|코브라]]는 의식을 잃은 상태. 나츠가 간신히 쓰러지지 않았으나 심하게 피를 흘린다. 아크놀로기아는 몹시 만족해한다. 그가 바라던 광경다.
          > 세상에 드래곤은 한 마리도 남겨둬선 안 된다.
          >그것야 말로 멸룡. 내가 존재하는 의미.
          아크놀로기아가 읊조리는 소리를 듣고 나츠가 웃음을 터뜨린다. 그걸 재미있는 농담 취급한다. 아크놀로기아가 남는 상 용 한 마리 남는 셈다. 어쨌든 그도 멸룡마도사자 드래곤니까. 틀린 말은 아니라고 여긴 건지, 다른 생각 있는 건지 마룡 입을 다문다. 나츠는 내친 김에 한 가지 더 팩트를 던진다. 그들 인간라는 것. 모든 멸룡마도사들, 아크놀로기아 조차도 그저 드래곤의 힘을 받은 인간일 뿐지 "자만"하지 말라고 쏘아붙인다. 그리고 자신 아는 "진짜 드래곤"들은 강하고 품위있으며 "상냥하다"고 말한다. 시종 여유로운 웃음을 띄었던 아크놀로기아가 를 간다. "드래곤은 상냥하다"는 말 그의 성질을 긁었다. 그가 아는 드래곤은 모든 걸 빼앗는 존재다. 그의 가족을 먹어치웠고 마을을 불 살랐고, 어린 소녀까지 잔인하게 죽였다. 그게 아크놀로기아가 멸룡에 집착하는 유였다.
          >그 드래곤의 어디에 상냥함 있다는 거냐?
          마룡 온몸으로 마력을 방출하자 거대한 폭발 일어나 나츠와 시간의 틈새의 지형을 집어삼킨다.
          * 나츠는 대로 끝장일까? 그러나 자욱한 폭연 속에서 여전히 나츠의 목소리가 들린다.
          >말했잖아. "진짜 드래곤"라고.
  • 하이큐/245화 . . . . 9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4화]] |||| '''하큐/245화''' |||| [[하큐/246화]] ||
         [[하큐]] 245화. '''선열'''
          * [[호시우미 코라]]와 첫대면한 [[히나타 쇼요]]. 초면인데 왠지 신경전을 벌인다.
          * 호시우미는 경기에서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대활약, 목을 모으며 "작은 거인"란 별명으로 불린다.
          * [[카라스노 고교]]의 선수들은 히나타와 비슷하지만 상위호환격인 그의 플레를 보며 히나타가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지 않을까 염려한다.
          * 호시우미는 "배구에서 키가 작은건 불리한 요인지 무능함의 요인 될 수 없다"고 일갈하는데 런 모습은 히나타에게 큰 감동을 준다.
          * "작은 거인" [[호시우미 코라]]와 마주친 [[히나타 쇼요]]. 물론 서로 초면에 알지도 못하는 사지만 둘 사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동행 중던 [[야마구치 타다시]]는 혹시 둘 아는 사냐고 묻는데 히나타는 아니라고 하면서도 상대방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매점 앞 뜬금없는 눈싸움 대결장 된다.
          * 상황을 종결시킨 것은 마침 매점에 들른 [[카게야마 토비오]]다. 카게야마는 전일본 유스에서 만났던 호시우미를 알아본다. 카게야마가 먼저 아는 척을 하자 호시우미도 인사하며 시합결과를 묻는다. 카게야마가 겼다고 하자 축하해준다.
          카게야마는 정직으로 호시우미를 소개한다. 카모메다 학원 2학년인 호시우미 코라. 등번호 5번에 포지션은 WS고 키는 불과 169cm. 전일본 유스에선 카게야마 앞에서 놀라운 기량을 선보여 히나타의 성장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한 바가 있다. 상대를 의식한건 히나타 뿐 아니었다. 호시우미는 소개를 끝내자마자 히나타에게 포지션과 키에 대해 묻는다. 히나타는 경쟁의식 때문인지 포지션은 제대로 MB라고 대지만 키에 대해서는 165cm라고 살작 반올림해서 대답한다. 원래는 아직도 164cm. 호시우미는 최고도달점도 묻는데 현재 히나타는 333cm다. 호시우미는 그 대답을 듣고 겼다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 렇게 노닥거리는 동안 카모메다 학원의 시합 시간은 다가오고 있었다. 팀원 호시우미를 찾으러 온다. 팀원은 호시우미에게 시합 시간 다 됐다며 감독에게 혼나게 생겼다고 핀잔을 준다. 원래 호시우미는 "근성 웃음 T셔츠"를 사러 왔던 건데 건 히나타가 산 것과 같은 티셔츠. 호시우미는 끌려가면서 그 티셔츠를 사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며 지각 사유를 밝히지만 팀원은 그런건 어차피 호시우미 밖에 안 살 거라고 디스한다.
          * 그리고 카모메다 학원의 시합 시작. 카라스노 고교 선수들은 관중석에서 주의깊게 경기를 지켜본다. [[우카신]] 코치는 우카 감독의 지인에게 붙들려서 아직도 런저런 잔소리 듣는 중. 관중들 대부분은 눈에 띄게 키가 작은 호시우미에게 모인다. 히나타와 카게야마 역시 그의 활약에 집중한다. 카게야마는 전 일본 유스 직후 히나타에게 "정말 잘 뛰는 점프"에 대해서, 호시우미의 요령을 히나타에게 전달했던 적 있다. 히나타가 그 점프의 주인공 호시우미라는걸 알았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그의 점프가 범상치 않다는건 눈치 챈 것 같다.
          카게야마의 묘사처럼 "동", 하고 뛰어 오른 호시우미가 상대측 블록의 위에서 스파크를 꽂아넣는다. 야마구치는 그 점 대단하다며 혹시 잡지 같은데 실린 적은 없냐고 묻는다. 옆에 있던 카게야마는 그가 취재받는걸 싫어해 그런 적 없다고 대답해준다. 히나타는 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난다.
          >좀 더 가까서 보고 싶어.
          히나타는 객석을 내려가 코트에서 호시우미의 플레를 주의깊게 관찰한다.
          * 호시우미는 그저 점프가 대단한 스파커가 아니다. 수비면에서도 리시브와 블록, 위치를 가리지 않고 고르게 활약하는 좋은 선수다. 공수 양면에서 활약하는 그는 중계진도 혀를 내두르며 칭찬을 아끼지 않을 만큼 빛나는 활약을 한다. 그 플레에 관중들까지 단숨에 팬으로 만든다. 그리고 자신의 서브 차례에서 깔끔한 점프 서브로 서브 에스까지 기록하는 등, 그야말로 전천후 에스의 모습을 보여준다.
          런 활약에 중계석에서는 그를 "작은 거인"란 별명으로 부르고 체육관에는 온통 그의 름을 연호하는 목소리로 가득하다.
          * [[사와무라 다치]], [[아즈마네 아사히]]와 관전 중던 [[스가와라 코시]]는 문득 런 염려가 생긴다.
          >자기랑 비슷한 조건으로 자기보다 훨씬 위를 달리는 녀석 나타나는 걸 보는게 충격적지 않을까?
  • 하이큐/258화 . . . . 9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7화]] |||| '''하큐/258화''' |||| [[하큐/259화]] ||
         [[하큐]] 258화. '''경험치'''
          * [[우카신]] 코치는 [[나리자키 고교]]가 자군의 괴짜속공을 따라잡기 시작하자 싱크로 공격을 해금해 반전을 꾀한다.
          * 그러나 [[카라스노 고교]]는 공수 양면에서 진전을 보지 못하고 간신히 1점차 추격을 어간다.
          * 히나타는 오사무가 자신의 블록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 그동안 겪었던 "꺼림직한 블록"을 돌켜보며 실마리를 찾는다.
          * 마침내 떠오른 "1 대 1에서 가장 꺼림직한 블록", [[아오바죠사 고교]]의 [[마츠카와 잇세]]의 블록었다는 해답을 얻는다.
          * 마츠카와의 블록을 모방한 히나타의 블록 처음으로 오사무의 공격을 직선으로 유도, [[니시노야 유]]가 받아내면서 싱크로 어택으로 다시금 동점을 룬다.
          * [[나리자키 고교]]의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형제가 뺏아간 괴짜 속공. [[우카신]] 코치는 [[히나타 쇼요]]를 블록에 적극 기용하는 것으로 대항해 보려 하나 아직 소득 없다. 번번히 농락 당하는 히나타의 블록. 히나타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오사무의 볼을 저지하는데까지는 갔으나 힘에서 밀려 "밀어넣기"에 당해버린다. 그래서 더 열불 터진다. [[야마구치 타다시]]가 옆에서 보기에도 확연할 정도. [[츠키시마 케]]가 그 심정은 정확히 안다. "경험치"가 너무 다르다. 방금 전 밀어넣기는 그렇다쳐도 계속 1 대 1 상황에서 블록 뚫리면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다.
          * [[카라스노 고교]]의 두 번째 TO. 전황 좋지 않다. 우카 코치는 나리자키의 블록 자군 괴짜 속공에 적응해 가는 상황을 우려했다. 그 대안으로 "섞음"을 해금한다. 근데 잠깐 어리둥절해하는 히나타. 알아들은 척 하지만 츠키시마의 눈썰미를 벗어나지 못했다.
          >"처음엔 인식하고 있었지만 쌍둥의 속공을 본 뒤로
          정곡다. 우카 코치는 오늘로 두 번째로 "열받지 마라"고 경고한다. 그게 "스파크든 블록든".
          * 두 번째 TO 후론 공격도 풀리지 않는다. 나리자키의 서브를 [[사와무라 다치]]가 리시브, 그대로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세트업. 가로막힌다. 카라스노 진영으로 흘러오는 공을 히나타가 캐치. 다시 살려서 [[타나카 류노스케]]에게, 하지만 좌측에서 산지마에게 리시브 당한다.
          * 다시 나리자키의 공격 기회. 아츠무는 세트를 올리려다 한 가지가 눈에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일단 공은 오미미에게. [[카게야마 토비오]]가 원터치로 블록한다. 라인 밖으로 빠지는 공을 사와무라가 살리지만 네트에서 너무 가까웠다. 타나카의 스파크도 오미미, [[마지로 알렝]]에게 차단되나 싶었는데, 마지로의 팔 네트에 걸렸다. 터치넷으로 카라스노의 득점 인정. 무안해하며 사과하는 마지로. 일단은 한숨 돌린 카라스노.
          * 스코어는 20 대 19. 1점 차를 유지했지만 안심할 상황 아니다. 두 번째 TO를 전후로 명백히 기세가 꺾였다. 런데다 나리자키의 사령탑은 채찍질을 그치지 않았다. 아츠무가 오사무의 플레에 트집을 잡았다. "꾀를 부린다"는 것. 방금 전 아츠무의 눈에 걸린게 그거였다. 오사무가 "일단 미끼할게요" 식의 불성실하게 들어왔다. 오사무도 그걸 부정하진 못하고 "전력으로 뛰면 어떻게 끝까지 뛰냐"고 투덜댄다. 그러다 아츠무는 "치면 들어간다"며 일단 전력을 다하라고 질책했다. 그렇지 않으면 "저 작은 블록" 두렵냐는 것. 당연히 그렇지 않다고 항변하는 오사무. 그런데 논쟁은 뜻밖의 상대에게 상처를 준다.
          "저 작은 블록" 충격을 받는다.
          * 히나타가 충격을 받은 부분은 "무섭지 않다"는 부분. 젠 작다는 데는 난 모양다. 어쨌거나 블록을 뛰어도 스파커가 "무섭지 않다"고 하는건 충격었다. 히나타는 자신의 블록 어디가 잘못됐나 돌아본다. 혹시 혼자서 뛰어서 그렇진 않을까? 고민 어지는 동안 카게야마의 서브다.
          * 플레가 시작됐건만 고민 멈추지 않는다. "혼자니까 무섭지 않다"는 건 말 안 된다. 블록 한 장만 있어도 무서운 놈은 무섭다. 예를 들면 저 [[다테 공업 고교]]. 쪽은 전원 무서웠다. [[아오네 타카노부]], [[후타쿠지 켄지]], [[코가네가와 칸지]]. 너무 철통 같아서 한 명 붙는 경우는 고사하고 보통은 두 명씩 따라왔다.
          * 아니다. 그쪽 아니다. 건 1 대 1에서 무서운 쪽을 떠올려야 한다. 다시 한 번 그동안 "경험"했던 얼굴들을 떠올린다. 하나하나. 자신을 막으러 왔던 블록 중 누가 가장 꺼림직했나? 대체 누가? 날아오르는 자신 앞으로 수없 뻗혀왔던 팔들, 얼굴들. 되살아나라 "경험치"
          * 히나타가 생각에 잠긴 동안 공은 다시금 아츠무에게. 거의 염파에 가까운 눈빛으로 오사무를 쏘아본다. "꾀부리지마". 그 구박에 떠밀려 오사무가 뛰어오른다. 그때였다. 오사무가 뛰는 것과 동시에 히나타도 뛰었다. 뛰는 거야 벌써 여러번째지만, 번엔 달랐다. 히나타가 1 대 1에서 가장 꺼림직해했던 블록. 그 차를 눈치챌 만큼 예리한 사람은 [[니시노야 유]] 뿐었다.
  • 건포인트 . . . . 89회 일치
         [[http://www.gunpointgame.com/|홈페지]]
         Gunpoint. 여러가지 장비를 용해 건물에 침투, 임무를 완수한 후 탈출하는 잠입 퍼즐 게임. 살인 사건에 휘말린 프리랜서 스파인 리처드 콘웨가 여러가지 의뢰를 수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임의 목표는 간단하다. 건물에 잠입해 임무를 수행하고 오른쪽 끝에 위치한 지하철 역으로 빠져나가는 것. 하지만 건물은 [[경비원]]들 지키고 있으므로 들의 눈을 피해(혹은 죄다 때려눕히며)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를 수행하기 위해 여러 장비들 준비되어 있다. 처음에는 불프로그 하퍼트라우저 밖에 쓸 수 없지만, 임무를 수행하며 돈을 벌어 상점에서 장비를 구매할 수 있다.
         임무가 끝난 후 폭력성, 목격자, 소음, 시간에 따라 등급 부여된다. 는 게임에 별 영향 안 가지만 등급 마음에 안 든다면 해당 임무를 시작할 수 있다.
          경비원의 눈에 띌경우 올라간다. 덮친 후에 죽빵으로 기절시킨다고 해도 오르니 주의. 아예 패죽여버리면 오르지 않지만 폭력성 오른다. 적을수록 좋다.
          * 불프로그 하퍼트라우저(Bullfrog Hypertrousers)
          기본 장비. 강력한 점프를 할 수 있게 하고 아무리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도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게 해주는 바지. 마우스 버튼을 꾸욱 누르는 걸로 멀리 점프할 수 있다. 업그레드를 통해 점프의 거리 및 속도를 늘리거나 충전 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다.
          $80. 건물 내의 전선망을 재배열 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 설정상 20년 내에 지어진 건물들은 전력망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 걸 해킹해 스위치나 금속 탐지기, 그외 여러가지 사물들의 상호작용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것. 마우스휠을 굴리거나 왼쪽 알트를 누르는 걸로 전선 재배열 모드로 들어갈 수 있다.
          * 와어잭(Wirejack)
          $150.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소음 나지 않게 한다.
          $400. 일정 확률로 경비원 쏘는 총알 빗나가게 한다.
          $600. 배터리 하나를 소모해 콘센트를 용한 부비트랩을 만든다. 콘센트에서 기구로 전선을 은 후 콘센트에 입력하면 연결된 기구에 전기가 흐르는 방식. 복잡해 보겠지만 직접 해보면 안다.
          $900. 배터리 네개를 소모해 경비원의 총을 크로스링크로 건드릴 수 있게 한다. 경비원의 총에서 전선을 으면 경비원 총을 쏘려고 할 때 총알 발사되지 않고 연결된 기구가 작동한다. 경비원의 총으로 전선을 으면 기구가 작동할 때 경비원 총을 오발하게 된다.
          $1,000. 왼쪽 시프트키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꾹 눌러서 권총을 꺼내든다. 대다수의 경비원들은 권총으로 겨누고 있으면 총을 못 쏘며, 천천히 다가가면 뒤로 물러난다. 그래도 너무 가까 접근하면 쏴버리니 주의. 권총을 꺼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권총을 쏠 수 있지만, 소음을 발생시키는 데다가 총 발사되고 나서 15초 내에 못 빠져나가면 경찰 지하철 입구에 저격수를 배치해 콘웨를 쏴죽여버린다. 그런데 저격수도 쏴죽여버리면 된다는건 안비밀. 장탄수 여섯발.
          * 게트크래셔즈(Gatecrashers)
          $150. 허시크래커, 프랭크스팸, 롱샷을 쏠 때마다 소진되는 아템. 기본적으로 네개를 소지할 수 있다. 업그레드로 소지량을 늘리면 최대 12개 까지 소지 가능.
         건물을 지키는 경비원들. 콘웨를 보는 즉시 쏴죽인다. 콘웨가 뛰어오르고 있더라도 무조건 명중. 콘웨를 보고 있지 않을 때 점프해 덮친 후 펀치를 먹여 기절시키면 무력화 된다. 그 후로도 계속 펀치를 먹여 죽일수도 있다.
         사운드트랙과 개발자 코멘터리가 추가되는 DLC. 구매하면 미션 한구석에 개발자 캐릭터가 나타난다. 캐릭터에게 말을 걸면 코멘터리를 볼 수 있다고.
         건포인트 초기 버전과 개발에 대한 40분 분량의 동영상, 특전 음악, 제작자들 차후에 만들 게임의 비밀 베타 버전을 플레 할 권한 등 포함된 DLC.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6화 . . . . 89회 일치
          * 시에핫사의 현관에서 철포옥 핫사키 "카츠카메 리키야"를 저지하던 드래곤 히어로 [[류큐]]와 웅영고 인턴들은 그를 어렵지 않게 제압한다. 리키야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은 접촉한 상대에게 "활력"을 흡수해 거대화하는 능력. 그를 제압한 류큐팀은 서둘러 선행한 히어로 연합군을 따라가기 위해 저택으로 돌입하려 했다.
          * 하지만 리키야는 [[리나카]]에게 밭은 개성 부스트 약물을 복용한 상태. 제압된 상태임에도 공기를 흡입하는 것만으로 주변에 있던 경찰과 류큐팀의 활기를 흡수하게 된다. 기운을 되찾은 데다 구속까지 풀리자 다시 날뛰는 리키야. 반대로 활력을 빼앗긴 류큐팀과 경찰들은 기운 없어서 대피도 못하는 처지가 되어 버린다.
          * 류큐가 드래곤 폼으로 경찰들을 보호하는 동안 [[하도 네지레]], [[우라라카 오챠코]], [[아스 츠유]]가 리키야를 상대한다. 하지만 네지레의 경우는 개성 "활력을 충격파로 만들어 쏘는" 타입라 상성 좋지 않고 나머지 인원도 활력 흡수의 여파로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여유를 되찾은 리키야는 성희롱나 날리며 날뛰고 그대로 20분란 시간 흘러간다.
          * 그때 곳에 있을리 없는 [[미도리야 즈쿠]]가 나타난다. 미도리야는 응원을 부르러 왔다면서 전방의 십자로 바로 밑에 타깃 있고 그 밑에서 프로 히어로들 시간을 벌고 있다고 알린다. 그 말을 들은 류큐는 리키야를 처리하고 선행한 일행까지 따라잡을 묘안을 떠올린다.
          * 류큐가 드래곤폼으로 리키야를 붙들고 우라라카가 상공으로 띄운다. 그걸 아스가 혀로 잡아끌고 십자로까지 동. 네지레가 그 위에서 전력을 다한 충격파를 날려 류큐째로 리키야를 바닥에 처박아 버린다. 류큐와 거대화한 리키야의 무게 때문에 지반 무너지면서 단숨에 미도리야와 [[오버홀]] 격전 중인 장소로 떨어진다.
          * 목적지에 도달한 츠유와 우라라카는 오버홀과 싸우던 미도리야를 보고 방금 전엔 가짜 미도리아였다는걸 눈치챈다. 그 정체는 미도리야의 피로 변신한 [[토가 히미코]].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는 탈출 목적으로 [[Mr.컴프레스]]의 카피를 생성했다. 컴프레스의 능력으로 굴을 파서 지상으로 나가려 한 것. 하지만 그것 뿐만 아니고, 당초엔 핫사 조직의 "핵"인 "에리"와 접촉하는게 목적었다. 하지만 내내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오버홀과 히어로들 교전 중인 지금 접촉을 노리는 것었다. 트와스는 본체인 자신들은 위험부담을 지기 싫으니 카피인 컴프레스더러 임무를 수행하러 오라고 떠민다. 컴프레스는 투덜대면서도 지시에 따라 하강. 류큐팀은 컴프레스를 보고 [[빌런연합]] 현장에 나타난 걸 알아차리나 복잡한 상황 때문에 뭐가 뭔지 파악 늦다.
          * 모두의 목표인 에리는 미도리야로부터 한 발 거리에 떨어져 있었다. 미도리야는 [[서 나트아]]의 구조를 동료들에게 부탁한 뒤 에리에게 달려갔다. 하지만 오버홀 지면을 재구성해 에리를 낚아채고, 발밑을 기둥으로 만들어서 솟구쳐 오른다. 미도리야는 류큐팀 만든 구멍으로 도망치려는 속셈임을 눈치채고 절대 놓치지 않겠다며 도약하지만 따라잡을 것 같지 않다.
          * 그때 무슨 우연인지 루밀리오의 망토가 날아다니다 낙석에 휘감겨 스쳐 지나간다. 오버홀은 단지 기분 나빠하고 마는데, 에리가 문득 망토를 붙잡는다. 그리고 기적 일어났다. 오버홀은 에리의 뿔에서 기한 빛 나는 순간 섬뜩한 기분과 함께 에리에 내력에 대해서 떠올랐다. 에리는 두목의 딸 낳은 딸. 즉 두목의 손녀였다. 두목의 딸은 "남편 저주받은 딸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해서 딸을 버리고 잠적해버렸다. 어느날 남편 에리를 만지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는 것. 조사 결과 에리는 양측 가계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전혀 새로운 개성을 가지고 있었다. 일종의 돌연변. 저주도 뭣도 아닌, 아주 낮은 확률로 일어나는 일일 뿐었다. 하지만 에리는 너무 어렸던 관계로 자신의 개성을 자각하지도 컨트롤하지도 못했다. 두목은 "접촉한 상대가 소멸했다"는 점 오버홀의 개성과 닮았다고 여겨 에리를 보살피고 그 개성의 실체에 대해 파악해 보라고 지시했는데, 그게 오버홀의 "사업"의 시작었다. 조사에 착수한 오버홀은 곧 해답을 찾아냈다. 에리의 개성은 "되감는 것". 두목은 오버홀과 에리의 개성 닮았다고 했지만, 오버홀 자신은 "차원 다르다"고 두려워하게 된다.
          * 에리의 되감는 개성은 오버홀과 [[네모토 신]]의 융합을 "되감아" 분리시킨다. 에리는 지금껏 자신도 모르는 힘을 가졌다는 유로 오버홀에게 실험실의 쥐같은 대우를 받아왔다. 딱 한 번 스스로 탈출을 도모했지만 실패. 절대 도망칠 수 없다는 절망에 사로잡혔다. 어머니가 말했던 것처럼 저주받은 것 숙명라 여기고 살았다. [[토오가타 밀리오]]와 나트아, 그리고 미도리야가 그걸 바꿨다. 오버홀 죽어도 에리를 놓아주지 않듯 들도 죽어도 에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다. 그걸 깨닫자 그녀는 전에 없던 마음을 각성했다. "남을 돕고 싶다"는 마음. 에리는 손에 잡은 망토를 미도리야를 향해 뻗었다. 원래 닿지 않았을 미도리야의 도약은 그 망토를 잡음으로써 목표에 정확히 닿았다.
          * 미도리야 즈쿠
          류큐팀 천장을 부수고 떨어져서 잠시 당황하지만 곧 나트아의 구조를 부탁하고 에리를 확보하기 위해 몸을 날린다. 하지만 오버홀의 방해로 저지. 오버홀 뚫린 천장으로 달아나려 하자 따라잡기 위해 점프하지만 닿지 못한다. 하지만 히어로들의 분투를 보면서 "남을 돕고 싶은 마음"에 각성한 에리가 오버홀의 융합을 풀고 루밀리온의 망토를 뻗어서 미도리야가 자신에게 닿도록 돕는다.
          현관에서 덮쳤던 카츠카메 리키야를 제압하지만 잠시 방심했다가 크게 통수를 맞았다. 리키야는 원래 "닿은 대상"의 활력을 빼앗는 개성인데 개성 부스트 약물의 힘으로 직접 닿지 않아도 공기를 빨아들여서 활력을 흡수하는게 가능한 상태였다. 하도 네지레는 처음으로 정확한 개성 공개. 자신의 활력을 충격파로 쏘아내는 능력. 왠지 빙글빙글 돌면서 나가서 속도는 느리다. 활력을 흡수하는 리키야와는 상성 나쁜 모양다. 그 때문에 아무리 공격해도 통하지 않고 리키야에게 성희롱 당하기도 했다. 그 때문에 전원 활력을 빨려서 지지부진하게 싸우고 있었으나 토가 히미코가 미도리야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힌트를 준 덕분에 역전할 수 있었다. 다들 힘은 별로 남아있지 않았지만 능력을 종합해 리키야를 지면으로 떨어뜨리고 아예 지반을 붕괴시켜 역전과 미도리야 일행과 합류를 한 큐에 성공. 후에 빌런연합의 개입을 눈치채지만 상황 워낙 혼란스러워서 어찌할 바를 몰라한다.
          지금까지 수동적으로 도움을 받는다, 받지 않는다의 행동을 보였지만 미도리야, 밀리오, 나트아가 죽어도 에리를 구해내겠다는 의지를 거듭 보면서 의식 바뀐다. 자기 때문에 남들 죽고 다치기를 원치 않는데서 나아가 자신 남을 돕고자 생각을 바꾼 것. 본래 개성은 대상을 "되감는 능력"으로 오버홀의 수복 능력의 상위호환다. 어린 탓에 제대로 컨트롤을 못해서 스스로 의지로 쓰지도 못하고 불현듯 발동해 아버지를 태어나기 전 상태로 "되감아"버리기도 했던 모양다. 때문에 모친인 두목의 딸에게 "저주받은 아"로 불리며 버림 받았지만 두목에게 거둬졌다. 두목은 오른팔격인 오버홀에게 보호와 개성 규명을 맡겼는데 오버홀 조직을 장악하고 연구를 악용해 지금에 른 것. 한 번은 스스로 탈출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처참하게 실패했다. 떨어지는 루밀리온의 망토를 보고 도우려는 마음을 각성, 그와 함께 뿔에서 능력 발현해 네모토 신과 융합한 오버홀의 상태를 전으로 돌린다. 그리고 망토를 뻗어서 미도리야가 붙잡고 올라오도록 돕는다.
          원래 두목에게서 에리의 보호와 개성규명을 부탁 받았는데 배신하고 그 능력을 악용해 지금의 사업을 꾸렸다. 그 과정에서 루어진 무자비한 학대와 인권유린은 덤. 자신을 믿고 에리를 부탁한 두목을 배신하기도 했다. 조직을 두목의 뜻과 다르게 끌기도 했으니 두 번 통수를 친 셈. 미도리야에게서 선수쳐서 에리를 다시 빼앗지만 에리가 루밀리온의 망토로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 눈뜨면서 개성 발동, 네모토 신을 흡수했던 상태를 되감아 다시 분리시켜 버린다.
          트와스가 탈출용으로 Mr.컴프레스의 카피를 만들어놨었다. 아마 컴프레스의 능력으로 소형화시켜서 가지고 다녔던 듯. 원래 목적은 "핵"인 에리와 접촉하는 것. 아마 에리의 카피를 만드는게 목적었을 걸로 보인다. 탈출 후에는 토가가 획득한 미도리야의 모습으로 류큐팀을 유인, 역전하게 돕기도 하지만 자신들도 다시 에리와 접촉할 기회를 만든다. 트와스는 때 자신들로는 오버홀나 히어로들과 정면승부를 못하니 카피인 컴프레스를 앞세워서 목적을 달성하라고 종용한다.
  • 남명학파 . . . . 89회 일치
         남명 조식을 시초로 하는, 낙동강을 기준으로 경상도를 나눌때 그 오른쪽(서부)에 속하는 학파다. 영남학파중 하나로 분류되며, 조선의 붕당에서 대북라는 세력의 주축을 형성했다.[* 엄밀히 말해서 대북=남명학파는 조금 무리가 있는 주장다. 아주 틀렸다 볼 수는 없지만, 첨등 애초에 남명학파도 아니면서 대북인 경우도 있고, 곽재우등 남명학파면서 대북과는 사가 그리 좋지 못한 도 있기 때문.]
         기본적으로 들은 '실천으로 옮기지도 않으면서 론으로만 떠드는 행위'를 굉장히 혐오했고, 에 따라서 자신들의 학문을 책으로 써서 제자들에게 가르치기보다는 제자들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것에 좀더 중점을 두었다.
         에 따라 남긴 저서는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 그나마 들의 시초인 조식의 사상을 그의 애제자인 정인홍 정리한 남명집에서 나온 바에 따르면, 그들은 마음을 기본적으로 하나의 지켜야될 '성'으로 보았고, 것을 공성하려하는 잡념나 악심들을 막는걸 중요하게 여겼다. 러한 학문적 특징때문에, 들은 군사학 역시 해박하게 공부했다고 하며, 임진왜란 시기 들은 의병장으로써 크게 활약했다.
         한편으로는 들의 학문의 시조인 조식은 노장사상역시 받아들였다고 하며, 때문에 퇴계학파로부터 라는 말까지 듣는다.
         들은 전술했듯 론만 왈가왈부하면서 정작 그에 따라 실천하지 않는 경우를 혐오했으며, 때문에 조선 성리학 론을 집대성하려한 퇴계 황과 그의 학파와는 앙숙었다.[* 조식은 기론에 관한 논쟁을 '입만 나불댈줄 아는 유생놈들 실천에는 신경쓰지 않고 론가지고만 키배하는 짓'정도로 여겼을 정도였다.] 황은 조식을 두고 '오만해 중용란것을 모르고, 노장사상에 물들어 있다'고 비판했고, 에 조식은 '요즘 학자들은 물뿌리고 청소하는 법도 모르면서 천리를 논한다.'라고 그를 간점적으로 비꼬았을 정도였다.
         러한 논쟁은 둘모두가 죽고난뒤 조식의 제자인 정인홍 황과 그의 스승 언적 문묘에 모셔진것에 분개해 상소를 올리면서 더더욱 격화된다.
          '''... 신 일찍 故 찬성 조식을 비방한 것을 보았는데, 하나는 상대에게 오만하고 세상을 경멸한다는 것고, 또 하나는 높고 뻗뻗한 선비는 중도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고, 또 하나는 노장(老莊)을 숭상한다는 것었습니다. 그리고 성운에 대해서는 청은(淸隱)라 지목하여 한 조각의 절개를 지키는 사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신 일찍 원통하고 분하여 한 번 변론하여 밝히려고 마음먹은 지가 여러 해입니다... 황은 과거로 출신하여 완전히 나아가지 않고 완전히 물러나지도 않은 채 서성대며 세상을 기롱하면서 스스로 중도라 여겼습니다. 조식과 성운은 일찍부터 과거를 단념하고 산림(山林)에서 빛을 감추었고 도를 지켜 흔들리지 않아 부름을 받아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대번에 괴한 행실과 노장의 도라고 인식하였으니 너무도 모르는 것입니다.....더구나 조식과 성운은 비록 세상을 피해 은거하였다고 하지만 선대 조정의 부름을 받아 조정으로 달려가서 한 번 임금을 존중하는 뜻을 폈고, 누차 상소를 올려 정성을 다해 치안과 시무를 발씀드렸는데, 과연 괴벽의 도리상한 행실입니까. 그때 나 미 70었습니다. 어찌 벼슬을 그만두어야 할 나인데 출임하려고 하겠습니까. 수레를 버리고 산으로 돌아가 자신의 행실을 닦고 삶을 마친 것 과연 중도에 지나치고 괴한 행실을 한 것며 세상을 경멸하는 노장의 학문란 말입니까 신은 의혹스럽습니다.'''
         상소는 아마 자신의 스승을 깊 존경했던 정인홍 자신의 스승 학문적으로 퇴계에 비해서 전혀 밀리지 않는데 오히려 그가 문묘에 모셔지지 못하고 학문적으로 반대방향었던 퇴계가 모셔진것에 불만을 품어 낸것지만, 로 인해 두학파의 사는 거의 완전히 갈라졌다.
         붕당 형성되면서 들은 처음에는 퇴계등 기타 영남학파와 함께 [[동인]]을 형성했으며, 후 정철의 처리문제로 인해 류성룡등 퇴계파와 갈라져 북인을 형성하다. 후 유영경등 일부 소북인사들 떨어져 나가면서 결국 대북으로 완전히 갈라진다. 선조 말기 들은 후계로 [[광해군]]을 지지했고, 광해군의 가장큰 지지세력으로 남았다. 에 대한 보상으로 광해군 즉위뒤 유영경등의 탁소북 제거되고 난뒤, 그들은 청소북과 함께 광해군 시기 정국을 장악했으며, 광해군 중기때엔 아예 국정의 중심을 대북 잡기까지 한다. 아예 광해군 말기때는 그가 대북을 견제하기 위해 서인의 세를 키운 행적까지 보일 정도였다. [* 그 보답은 인조반정으로 돌아오지만....]
         그러나 인조반정으로 인해 광해군 쫓겨난뒤, 남은 대북들은 정인홍등 중심인물들 모두 참수당하는 등 철저하게 서인들에게 숙청되었고, 그결과 정국에서 완전히 제거된다.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 . . . 89회 일치
         장르는 서바벌 호러. 좀비들의 습격 주된 요소러한 좀비 서바벌 게임에서 특히 큰 인지도를 지닌 게임 시리즈며 캡콤 보유한 유명 게임 시리즈 중 하나기도 하다. 2014년 12월 31일 기준 전세계 시리즈 누계 6,200만장 팔렸다.
          * [[바오하자드 1]] (1996)
          * [[바오하자드 2]] (1998)
          * [[바오하자드 3]] (1999)
          * [[바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 (2000)
          * [[바오하자드 제로]] (2002)
          * [[바오하자드 4]] (2005)
          * [[바오하자드 5]] (2009)
          * [[바오하자드 레벌레션스]] (2012)
          * [[바오하자드 6]] (2012)
          * [[바오하자드 레벌레션스 2]] (2015)
          * [[바오하자드 데들리 사일런스]] (2006)
          * 바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 완전판 (2001)
          * 바오하자드 5 : 얼터너티브 에디션 (2010)
          * 바오하자드 레벌레션스 : 언베일드 에디션 (2013)
          * 바오하자드 5 : 골드 에디션 PC판 (2015)[* 스팀판에는 바오하자드가 아니라 '레지던트 블 : 골드 에디션'라는 제목으로 발매. 참고로 얼터너티브 에디션의 북미판 제목 골드 에디션다.]
         건 서바버 시리즈[* 항목에 건 서바버 3가 없는 유는 3가 바오하자드가 아닌, 건 서바버 3 : 디노 크라시스라는 제목으로 공룡과의 사투를 다룬 작품기 때문다.]
          * [[바오하자드 건 서바버 1]] (2000)
          * 바오하자드 건 서바버 2 (2001)
          * [[바오하자드 건 서바버 4]] (2003)
  • 원피스/869화 . . . . 89회 일치
          * 다과회장 혼란에 빠진 틈을 타 암금왕 [[루 펠드]]가 빅맘 [[샬롯 링링]]의 옥갑을 가로채려 하나 빅맘의 절규에 떠밀리면서 옥갑은 성 밑으로 떨어진다.
          * 카타쿠리가 어느틈에 떡으로 대포를 전부 막아버려 공격 수단 사라지고 페로스페로가 사탕으로 발을 묶어서 연합군은 오도가도 못한 채 포위된다.
          * 그러던 벳지가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데, 바깥에서 정신 돌아온 빅맘 벳지를 가차없 공격, 빅 파더가 파괴되고 벳지가 빈사에 처한다.
          * 빅맘 [[샬롯 링링]] 암살작전 실패로 돌아가고 탈출 루트조차 차단되어 궁지에 몰린 해적동맹군. [[카포네 갱 벳지]]는 자신의 능력을 총동원해 살아있는 거성 "빅 파더"로 변신, 전원을 성 내부로 피신시킨다. 걸로 당장의 괴멸을 막긴 했지만 미 빅맘 해적단은 벳지의 배신은 물론 [[시저 크라운]]의 연루까지 알아차렸다.
          빅맘은 여전히 패기가 실린 절규를 내뿜고 다과회장은 아수라장. 암금왕 [[루 펠드]]도 간신히 귀를 막은 채 버티고 있었다. 마침 [[샬롯 카타쿠리]]가 뿌린 떡 귀마개가 그의 앞까지 굴러온다. 그걸로 괴성을 막고 한숨 돌린 루 펠드. 그런데생각지도 못한 행운 하나 더 나타난다. 빅맘 결혼식 후 열어보기로 했던 넵튠왕의 옥갑었다.
          * 괴총 비트는 밀집모자 일행의 피신을 돕는다. 일행은 비트의 안내에 따라 빅 파더를 향해 열심히 뛰는데, 선장 [[몽키 D. 루피]]가 또 말썽다. 걸음을 멈춘 채 눈을 빛내고 있는데. 빅 파더가 어지간히 취향에 들어맞았나 보다.
          * 시저는 도망치는데 급급해 실수를 저지른다. [[샬롯 브륄레]]를 처박은 가방을 빼앗긴 것다. 카타쿠리가 팔을 늘려서 간단히 브륄레를 탈환했다. 그리고 완전히 전력을 회복한 샬롯가의 형제들. 빅 파더로 피신하는 일행의 뒤를 압박한다.
          * 카타쿠리가 젤리빈즈를 난사한다. 기관총 세례를 받은 것처럼 쓰러지는 벳지의 부하들. [[샬롯 스무디]]는 뒤처져 있던 [[나미(원피스)|나미]]를 붙든다. [[캐럿(원피스)|캐럿]]과 [[쵸파]]가 나미에게 눈을 돌린 사 [[샬롯 다후쿠]]가 마신으로 캐럿을, [[샬롯 오븐]] 쵸파를 잡는다. 루피가 그걸 인지했을 땐 미 너무 먼 거리였다.
          * 구속에서 해방된 빈스모크 일가. 그리고 [[상디]]. 아직 그들 묶였던 테다. [[샬롯 페로스페로]]가 들과 대치. 그는 다시 한 번 모조리 사탕으로 묶어버리려는 모양다. 상디는 테블 위에서 아버지 [[빈스모크 저지]]를 내려보며 말 없 가보라고 손짓 한다. 자존심 상한 듯 얼굴을 일그러뜨리는 저지. [[빈스모크 치디]]는 나미 일행 갖다 준 레드 슈츠를 들여다보다 [[빈스모크 니디]]와 고개짓을 주고받는다. 빅맘 해적단 빈스모크 일가에게 다시 총구를 들 댈 때, 그들은 레드 슈츠가 담긴 캡슐을 벨트에 장착한다. 변신.
          * 악의 히어로 GERMA 66(제르마 더블 식스) 등장다. Sparking RED 치디, Dengeki BLUE 니디, Poison PINK [[빈스모크 레쥬|레쥬]], Winch GREEN [[빈스모크 욘디|욘디]]. 그리고 저지.
          레드 슈츠를 장착한 빈스모크 일가에겐 아무 공격도 먹히지 않았다. 빅맘 해적단의 열매 능력자가 불꽃세례를 퍼부었지만 조금의 타격도 없 건재. 레드 슈츠는 제르마 왕국의 과학 기술력 결집체인 형상기억합금 아머. 페로스페로도 그 가공할 방어력에 감탄한다. 더 늦게 전에 사탕으로 굳히려 들지만 속도에서 따라갈 수가 없다. 치디가 눈에 보지 않는 속도로 날아와 반격한다. 니디는 오븐을 요격해 쵸파를 해방, 레쥬가 스무디에게 독공격을 퍼부어 나미를 놓치게 한다. 욘디는 다후쿠의 마인을 간단하게 제압, 그 틈에 캐럿도 풀려난다.
          * 루 펠드는 난데없는 혼란 횡재로 어졌다. 그는 빅맘의 옥갑을 빼돌릴 생각다. 물론 그냥 가져갈 만큼 바보는 아니다. 그는 한적한 곳으로 자리를 옮겨 옥갑을 열었다. 내용물을 미리 바꿔치기 한다면 의심 당하지 않을 거라 여겼던 것다. 하지만 그게 화를 불렀다. 빅맘의 패기가 실린 절규가 거기까지 닥쳤던 것다. 마치 파도에 휩쓸린 것처럼 날아가는 루 펠드, 그리고 옥갑. 루 펠드가 회수할 틈도 없 옥갑은 성 바깥으로 떨어진다.
          * 빅 파더는 단순한 방어요새가 아니었다. 전신의 화기를 용해 화력전을 펼칠 수 있고 동도 가능한 기동요새. 벳지는 일행 대피를 마치자 빅맘을 향해 포격을 날린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사탕벽, "캔디 월" 빅맘을 방어한다. 페로스페로였다. 치디에게 한 방 먹긴 했지만 그대로 쓰러질 인물 아니었다. 빈스모크 일가도 빅 파더로 들어가는 걸 확인했고 젠 모두 한 통속라고 생각한다.
          벳지가 캔디 월을 우회해서 사격하려 하지만 번엔 대포가 말썽다. 발사되지 않고 폭발하는데. 또 카타쿠리의 짓었다. 각 위치의 부하들 대포가 떡으로 틀어막혔다고 보고한다. 낭패한 벳지. 나쁜 소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빅 파더의 다리가 사탕으로 묶였다. 페로스페로가 그 사실을 마크로 떠벌렸다. 사면초가.
          * 제 해적동맹은 빅맘 해적단에 둘러싸인 채 괴로운 "농성전" 상태로 돌입했다. 빅맘 측은 느긋해졌다. 어차피 퇴로의 퇴로까지 차단해버린 마당니 서두를게 없다. 한숨 돌리며 상황을 정비한다 페로스페로는 나오는 순서대로 처리할 생각으로 즐거워한다. 카타쿠리는 브륄레를 풀어주며 제껏 용당한 부분을 질책한다. 브륄레는 억울하다고 항변. 스무디는 레쥬에게 당한 독을 짜낸다. 잠깐 교전했지만 성가신 상대라 생각한다.
          * 빅 파더 안, 해적동맹은 절망적인 상황다. 그런데 생각보다 상황의 심각성을 해한 인물 없다. 벳지의 부하 비트 조차도 레드 슈츠를 착용한 제르마에 정신 팔려있다. 루피와 쵸파는 빅 파더에 꽂혀서 환호, 시저는 KX런처의 유폭에 대해 변명하기 급급하다. 벳지가 보기엔 속 터진다. 벳지는 빅 파더에 환호하는 루피를 쏘아붙인 뒤 작전은 실패했고 런 일은 처음라고 토로한다. [[브룩]]은 "과연 사황은 격 다르다"고 감탄, 한가하게 차나 홀짝인다. [[징베]]가 앞으로 대책을 붙지만 솔직히 그런건 없다. 벳지는 빅 파더는 자기 자신며 충분히 튼튼하지만 무적은 아니라고 선언한다. 성 파괴되면 당연히 벳지도 죽고 일행은 바깥으로 내몰릴 것다. 그 뒤는 그저 학살.
          >나가면 지옥. 움직지 못하는 것 역시도 지옥야!
          > 절망을 해해라!
          겁많은 나미와 쵸파가 당장 울먹거린다. 상디는 말없 담배를 태우는데 전념한다. 무슨 생각 있는 걸까? 시저가 또 자기 탓 아니라 지루한 변명을 늘어놓으려는 찰나, 벳지가 피를 토한다.
          * 빅맘다. 빅맘 눈을 뜨고 말았다. 정신을 차린 빅맘 제일 먼저 눈 앞의 빅 파더를 깨부수고 있다. 일행에게 전부 성에서 튀어나오라며 공격한다. 그녀는 빅 파더에 달라붙어 설탕세공 부수듯 무너뜨린다. 빅 파더가 무너지자 벳지가 고통스럽게 몸부림친다. 어느새 피투성. 물론 빅맘은 벳지가 배신한 것도 알고 있었다.
  • 이장경 . . . . 89회 일치
         '''장경'''(李長庚, ? ~ ?)은 [[고려]]시대 중기의 호족으로 [[백년]], [[천년]], [[만년]], [[억년]], [[조년]] 5형제의 아버지자 [[인기]], [[승경]]의 할아버지였다. [[인임]]의 증조부, [[숭인]]의 고조부였다. 아들 5형제의 출세로 거듭 증직되고 광산부원군(廣山府院君)에 추봉되었다가 손자 [[승경]]의 출세로 [[원나라]]로부터 농서군공(隴西郡公)에 추봉되었다. 본관은 [[성주 씨|성주]]며 [[성주 씨]]의 중시조로 본다. [[경상북도]] 출신.
         성주의 호족으로 [[신라]] 말의 재상 순유(李純由)의 12대손며<ref>순유(純由)→광연(光演)→정신(正身)→견수(堅壽)→범(凡)→정거(廷居)→중경(仲京)→영(瑩)→효삼(孝參)→돈문(敦文)→득희(得禧)→장경(李長庚)</ref> 득희(李得禧)의 아들로 [[경상북도]] [[경산]]에서 태어났다. 장경의 아버지인 득희는 태몽에서 문창성(文昌星) 경산(京山)에 떨어지는 것을 본 후 장경 출생한 까닭에 름을 장경(長庚)라 하였다고 한다. 장경은 문창, 태백성의 다른 칭호였다. 그 뒤 성주군수로 부임한 [[합천씨]] 약(李若)은 장경의 재능을 간파하고 후세에 반드시 창성할 것라 예상, 자신의 딸과 혼인하게 하였다. 부인 합천씨에게서 아들 5명 태어났다.
         생전에 상호장(上戶長)과 안일호장을 지냈고 사후 아들 [[백년]](李百年), [[천년]](李千年), [[만년]](李萬年), [[억년]](李億年), [[조년]](李兆年) 5형제가 모두 과거에 급제하고, 백년은 밀직사사(密直司事), 천년은 참지정사, 만년은 문하시중, 조년은 대제학을 지냈으므로 아들들의 출세로 고려조로부터는 삼중대광 문하좌시중(三重大匡 門下左侍中) 흥안부원군에 추증되었다가 다시 도첨의정승 지전리사사 상호군(都僉議政丞 知典理司事 上濩軍)에 추증된 뒤 원나라 황제로부터는 농서군공에 추봉되었다.
         사후 성주군 대가면 옥화리 선석산(禪石山)에 안장되었다가 나중에 선석산에 [[조선 세조]]의 태를 묻게 되자 [[세종대왕]] 특명을 내려 길지를 택해 하사하여 성주의 서쪽 서오치(西梧峙)의 남쪽으로 장되었다.
         그는 [[조년]]의 아버지자 [[인임]]의 증조할아버지며 [[숭인]]의 고조할아버지였다. 아들 [[조년]]의 손자가 [[인임]], [[임]], [[인복]], [[인립]](李仁立) 형제다.
         [[백년]]의 아들자 손자 [[인기]]는 평양부 부윤었고, 고손자(아들 백년의 증손)는 [[포은]] [[정몽주]]의 제자자 [[고려]] 멸망 후 두문불출한 절신 [[숭인]]었다. 인립(李仁立)의 아들장경의 고손자인 제(李濟)는 [[조선 태조]] [[성계]]의 사위가 되어 조선 왕실과도 인척관계가 되었다.
         [[순자]]와 [[규광]], [[규동 (1911년)|규동]]은 아들 [[백년]]의 후손었다.
         * 아버지 : 득희(李得禧)
         * 부인 : [[합천 씨]](陜川 李氏)
         ** 아들 : 백년
         ** 아들 : 천년
         ** 아들 : 만년
         ** 아들 : [[억년]]
         ** 아들 : [[조년]]
         ** 사위 : 산화(山花) 창간(李昌榦)
         * 장인 : 약(李若, 본관은 [[합천]])
         * [[조년]]
         * [[백년]]
         * [[만년]]
         * [[인임]]
  • 일곱개의 대죄/204화 . . . . 89회 일치
         [[일곱 개의 대죄]] 제 204화. '''빛 있으라'''
          * 그로키시니아의 모습을 한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은 [[게라드]]를 걱정하지만 로우가 은혜를 갚겠다고 보호를 자청한다.
          * 십계는 요정왕의 숲에서 느껴지는 마신족 포로들을 따라 곳에 온 것었다. [[데리엘]]은 대표로 나서 포로의 석방과 배신자 멜리오다스의 신변을 요구한다.
          * 엘리자베스는 데리엘을 설득해 교섭 거의 성공했지만 것 조차 [[뤼드셀]]은 용한다.
          * 그들 대부분은 비전투 인원었고 그 중엔 데리엘의 자매도 있었다. 분노한 데리엘은 엘리자베스도 한패라 생각해 공격해 추락시킨다.
          * 때 뤼드셀과 두 명의 사대천사가 강림해 십계도 곧 저들처럼 죽여주겠다고 위협한다.
          * 십계의 대군 당도했다는 소식 요정왕의 숲 곳곳으로 전파된다. [[그로키시니아]]의 몸을 빌린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킹]]은 게 [[뤼드셀]]의 노림수라면 걸로 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의문스러워한다. 그때 [[드롤]]의 몸을 빌린 [[디안느]]가 "게 진짜 시련일지 모른다"고 말한다. 그들은 거야 말로 그로키시니아가 말한 시련일 거라고 확신한다. 그때 [[멜리오다스]]가 도착한다.
          * 멜리오다스는 그들에게 "십계와 얘기하러 간다"고 선언한다. 그동안 숲과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를 지켜달라고 당부한다. 하지만 저쪽에는 십계가 다섯나 있다. 배신자인 그가 직접 가는건 자살행위나 다름 없는 일. 할리퀸은 만류에도 불구하고 멜리오다스가 의견을 굽히지 않자, 그렇게까지 하면서 무슨 얘길 할 거냐고 묻는다. 멜리오다스는 대로 전쟁 계속되면 모든 종족 멸망하기 때문라고 말하는데.
          멜리오다스는 결국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고 만약 십계랑 결탁해서 러는 거라고 여긴다면 직접 와서 어떻게 하는지 보라고 말한다. 그러자 디안느는 만일 싸우게 되면 거인왕의 힘 필요할 거라며 동행하겠다고 말한다. 멜리오다스는 "쪽에서 먼저 공격하지 않는 조건"으로 동의. 디안느가 가게 됐으니 킹도 그냥 있을 수 없다.
          * 하지만 킹은 에 그로키시니아의 여동생 [[게라드]]를 방치하게 되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그때 숲은 인간들에게 맡겨달라며 로우가 나선다. 로우는 구해준 은혜를 갚겠다고 하는데, 그의 모습 [[반(일곱 개의 대죄)|반]]을 너무 닮아서, 킹은 자신도 모르게 그를 반라고 부른다. 그래도 "반과 달리 좋은 녀석"라 말하며 게라드와 숲을 꼭 지켜달라고 하는데.
          그러는 사 마신족의 진군 멈춰있다. 멜리오다스는 그걸 보고 불길한 직감 드는데.
          * 마신족 대군을 끌고 나타난 십계 [[데리엘]], [[몬스피드]], [[갈란]], [[메라스큐라]], [[프라우드린]]. 무서운 대군 앞을 한 명의 소녀가 가로막고 있다. 그것은 바로 엘리자베스. 그녀는 혈혈단신으로 대군을 가로막고 자신을 밝힌다. 갈란과 메라스큐라는 자진해서 죽으러 왔다고 비웃는데 몬스피드는 어디선가 들은 라고 곰곰히 생각한다. 그런데 프라우드린은 자신들 끌고 온 병사들 엘리자베스를 보고 동요하고 있는걸 발견하고 상하게 여긴다.
          > 상 나아가서는 안 돼!
          엘리자베스가 렇게 말하자 몬스피드는 차분하게 자신들의 용건을 말한다. 근래에 마신족의 수만 가량 차례로 사라졌는데 후에 숲에서 마신족 특유의, 그들만 감지할 수 있는 마력 발신되고 있다. 그들은 사라진 동포들 여기에 포로로 잡혀있을 거라고 추정하고 있다. 엘리자베스는 그 말을 듣고 짚는 데가 있지만 일단은 뤼드셀 좋지 않은 일을 꾸미고 있으니 돌아가 달라고 요청한다. 사대천사 뤼드셀의 름은 십계들도 알고 있다. 데리엘은 그 말 허세가 아니라는 보장 있냐고 반박한다. 엘리자베스는 그런 증거는 없지만 믿어달라고 사정하며 " 싸움을 끝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그때 프라우드린 병사들에게 확인한 사실을 전달한다. 어제 인간 마을을 습격했을 때 병사들을 돌려보낸 존재가 바로 저 엘리자베스라는 것. 병사들은 자신들도 왜 도망치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엘리자베스의 눈을 보고 있으면 싸울 맘 사라진다고 수군거리고 있다.
          데리엘은 적어도 교섭의 여지는 있다고 여겼는지 "믿기를 바란다면 동포를 해방하라"고 요구한다. 엘리자베스는 확인해서 사실라면 당연히 그럴 거라고 답하는데 데리엘 만약 뤼드셀 거절한다면 어쩔거냐고 묻자 "그가 거부해도 자신 어떻게든 한다"고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 데리엘은 번엔 "배신자 멜리오다스를 넘겨라"는 요구를 한다. 그들은 미 멜리오다스가 스티그마에 합류해 있는 것도 파악하고 있었다. 그런데 엘리자베스는 그것만은 할 수 없다고 선을 긋는다. 그는 자신의 전부니 그를 죽려 하면 혼자서라도 십계와 싸우겠다는 것다. 그런 걸 좋아하는 갈란은 호기로운 계집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몬스피드는 제야 그녀의 정체를 파악한다.
          데리엘은 멜리오다스를 받지 못하는건 아쉬워하지만 어쨌든 동포를 구할 수 있으니 그걸로 만족한다. 걸로 교섭은 성립되는 걸로 보는데.
          뤼드셀은 자신들도 준비가 끝났다며 기분 나쁘게 웃는다. 그때 숲 한쪽에서 무언가 거대한 기운 나타난다.
          * 그것은 마신족을 가두고 있는 거대한 아크(정화)였다. 그건 현장으로 달려가는 멜리오다스 일행에게도 보일 정도로 거대했다. 킹은 게 게라드가 말한 "산 미끼"라는걸 깨닫는다. 멜리오다스도 게 뤼드셀의 음모라는 걸 알아차린다.
  • 일곱개의 대죄/210화 . . . . 89회 일치
          * 그러나 눈 앞에선 미 고우셀과 [[메라스큐라]]가 천계로 가는 문을 "마계"로 어지는 문으로 바꾸는 중다.
          * 네로바스타가 어찌할바를 모르고 허둥대는 사 작업은 착착 진행되고 바깥에서 대기 중던 스티그마의 병력에게 텔레파시를 보낸다.
          * [[게라드]]는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와 대화를 주고 받으며 시간을 보내다가 네로바스타의 호출 전달되면서 상황 급변한다.
          * 스티그마의 병사들은 십계가 침입한 "은총의 빛"을 탈환하기 위해 행동하려 하지만 로우를 비롯한 인간 전사들 갑자기 배신해 그들을 학살한다.
          * 로우는 처음부터 마신족과 결탁하고 있었고 목적은 "스티그마의 말살". 마계의 문 열리기 전까지 은총의 빛 탈환되는걸 저지하겠다고 한다.
          *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과 [[디안느]]는 변을 감지하고 은총의 빛으로 서둘러 돌아간다.
          * 그런데 그러던 중에 상한 녀석과 부딪히는데, 놀랍게도 지금 시대에 존재할리 없는 [[고서]]였다.
          * 시대의 고서는 감정변화가 극심하고 어딘지 정상 아닌데, 그를 관찰하던 할리퀸은 그가 진짜 고서가 아니라고 느낀다.
          * 작전 실패하자 [[뤼드셀]]은 텔레파시로 [[네로바스타]]를 불러낸다. 어서 천계에서 증원을 요청하고 "마엘"을 불러오라고 성화를 부린다. 하지만 미 정신지배가 걸린 네로바스타는 그 명령을 실행하지 못한다. 뤼드셀 거듭해서 텔레파시를 보내자 [[고우셀]] 걸어놨던 지배가 풀리며 겨우 제정신 돌아온다.
          * 네로바스타는 뤼드셀의 지시는 받지만 지금까지, 정신조종 당한 동안의 기억 전혀 없다. 빨리 증원을 부르려 하지만, 그녀의 눈 앞에는 생각지도 못한 존재들나 있다. 십계 무욕의 고우셀과 신앙의 [[메라스큐라]]. 두 십계는 그녀를 뒤에 두고 무언가를 진행 중다.
          * 대체 왜 "은총의 빛"에 십계가 있는가? 무엇을 하는 건가? 네로바스타는 그런 의문을 해결할 시간 없다. 메라스큐라는 천계로 어진 문을 마계로 어진 문으로 바꾸고 있다. 네로바스타는 당황한 나머지 눈 휘둥그레 진다. 그러나 막을 방법 없다. 그녀로선 두 십계를 상대할 힘 없고 침식되는 문을 복구할 능력도 없다. 그녀는 식은땀을 흘리며 "어쩌지"라는 고민으로 눈앞 캄캄해진다.
          * 스티그마의 병력은 방금 전까지 흘러넘치던 분노의 마력 사라진 것을 감지한다. 막연히 사대천사나 요정왕, 혹은 거인왕 십계를 쓰러뜨렸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특별히 경계태세를 취하지 않는다. 걸로 한 발 더 성전의 승리에 가까워졌으며 수많은 마신 죽었을 거라는데 기뻐하기도 한다.
          그러나 진상을 아는 [[게라드]]는 어두은 얼굴다. 그녀는 한 눈에 봐도 불편한 얼굴로 안절부절하지 못한다. [[그로키시니아]], 그 몸을 가진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에게 경호를 부탁받았던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는 그녀의 안색을 살피며 혹시 인간인 자신 호위라 불안한 거냐고 묻는다. 게라드는 그저 무슨 생각을 하느라 그런 거라며 당치 않다는 반응을 보인다. 로우는 그녀의 오빠가 요정왕 그로키시니아지 않느냐며 자신을 의식할 필요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오빠로서 그로키시니아는 어떤 인물냐고 묻기도 한다. 게라드가 다정하고 자기가 곤란해하면 언제든 달려와준다고 말하자 로우는 아주 흐뭇하게 웃는다. 그런데 게라드는 그 웃음을 보면서 무언가 미심쩍은 점을 느끼는데.
          그때 네로바스타의 긴급 텔레파시가 전원에게 전달되면서 상황 급박해진다.
          * 네로바스타가 십계 두 명 침입했다며 지원을 요청하는 텔레파시를 보내자 스티그마 병력들 술렁거리기 시작한다. 물론 큰일지만 그들만으로 십계 두 명을 상대로 승산 있을지 장담하지 못한다. 네로바스타는 현장에 있는 십계는 전투형 아니라 전부 덤비면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라고 설득하며 당장 은총의 빛 안으로 돌입해달라고 요청한다. 근거가 없는 말지만 스티그마 병력들은 신병장 하는 말라며 크게 의심하지 않는다.
          그때 로우가 일어선다. 그의 말을 들은 거인족 병사는 "인간 주제에 잘난척 한다. 네가 십계를 길 수 있다는 거냐"며 곱지 않게 본다. 그런데 로우는 훌쩍 뛰어오르더니 거인족 병사의 몸을 뛰어넘는다. 착지하는 그의 손엔 어느새 뽑았는지 검 들려있다.
          그는 거인족 병사의 목을 벤다. 거인 쓰러지자 요정족 병사가 보복하려든다. 그러나 요정족의 자잘한 마법따윈 검으로 튕겨버리고 그대로 가슴을 찔러버린다. 순식간에 병사 둘을 처리한 로우. 스티그마의 병사들은 그가 평범한 인간도, 스티그마에 협력하는 것도 아니라는걸 직감한다.
          * 로우가 은총의 빛에 접근하자 저지하려 하지만, 미 문지기들은 인간 전사들에 의해 처리된 후였다. 로우는 유유히 은총의 빛의 정문을 점거한다.
          >마계의 문 열릴 때까지
          스티그마는 그가 마신족과 한패냐고 묻는다. 하지만 그건 적당한 표현 아니다. 그와 마신족은 그저 목적 일치했을 뿐, 그 상의 관계는 아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6화 . . . . 88회 일치
          * 최고의 경비레벨을 자랑하는 형무소 "타르타로스". [[올 포 원]]은 아무리 자신라도 여기서는 어쩔 수가 없다고 너스레를 떤다.
          * [[올마트]]가 방문한 목적은 "[[시가라키 토무라]]의 행방". 그는 아직도 추적 중다.
          * 올 포 원은 그는 미 자신의 손을 떠났다고 시치미를 뗀다. 그러면서 올마트의 은퇴가 세상의 혼란만 야기했다고 야유한다.
          * 올마트는 그가 시가라키로 하여금 자신과 [[미도리야 즈쿠]]를 살해하세 만들 셈라고 생각한다.
          * 올마트는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경고하며 대화가 끝난다. 마지막으로 올 포 원은 묘한 웃음을 짓는데.
          * 웅영고 학생들은 기숙사로 복귀.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바쿠고 카츠키]]가 미도리야의 "개성"에 대해 할 말 있다고 하는데.
          * 철벽같은 경비를 자랑하는 형무소 "타르타로스". 수형자의 자그마한 움직임에도 총구가 겨눠지며 사방에서 카메라, 뇌파 탐지기, 바탈 사인 탐지기 등 애워싸고 있고 개성을 사용하려는 "생각"만으로 목숨 오락가락한다. 그것 신의 름을 딴 형무소 타르타로스. [[올 포 원]]은 아무리 자신라도 등 가려워서 의자에 등을 비비는 정도가 한계라며 너그레를 떤다. 유리창 너머의 그를 바라보고 있다.
          * 올 포 원은 타르타로스의 름에 빗대서 "아무리 나라도 신에게 반역하는건 고생스럽다"고 푸념투로 말하는데 [[올마트]]는 "나오지 못하는 것"라며 정정해준다. 올 포 원은 그래서 뭘 원하냐고 묻는다. 면회가 그란토리노의 판단인지, 아니면 올마트의 독단인지 묻고 또 왜 원 포 올을 쓰지 못하는 지금도 히어로 코스튬을 걸치고 있냐고 빈정거린다. 올마트가 잘도 지껄인다고 쏘아붙자 "오랜만의 대화"라며 기분 들뜬 척 한다. 실제로 그는 엄중한 감시를 받고 있어 "인간"과의 대화는 오랜만인 듯 하다.
          * 올마트가 본론을 꺼낸다. 그는 [[시가라키 토무라]]의 행방을 묻는다. 하지만 올 포 원은 "너와는 달리 내 손을 떠났다"고 답한다. 짜증을 느낀 올마트는 대체 뭘하고 싶은지, 뭘하고 싶었는지 묻는다. 그토록 긴 수명에 타인을 착취하고 기만하면서 대체 뭘 루려는 거냐고 묻느낟. 올 포 원은 생산성 없는 대화라고 일축한다. 들어봐야 해하지도 못할 거라며 단지 올마트는 정의의 히어로를 동경했고 자신은 마왕을 동경했을 뿐, 차는 없다고 말한다.
          || 상을 품고 체현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지.
         영원히 상 속에서 살 수 있다면 그러기 위한 노력은 아끼지 않아. ||
          * 올마트는 그렇다면 어째서 후계자를 기른 거냐고 묻는다. 올 포 원은 어째서 네가 그런걸 묻냐며 "네가 모든걸 빼앗았기 때문"라 답한다. 분명 그의 썩어가는 몸도, 갇힌 신세도 올마트가 한 짓다. 무한하다고 생각했던 올 포 원의 올마트에 의해 저지되고 "유한하게" 된 것다. 그래서 그는 깨달았다. 끝 오면 사람은 누군가에게 그걸 맡긴다. 그러면서 발전한다. 올 포 원은 모두가 하려는건 자신도 하는 거라고 정리한다.
          * 대화가 한창지만 형무소 측에선 3분 남았다고 통보한다. 올 포 원은 정말로 즐거운 듯 조금만 더 하게 해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올마트의 은퇴로 세상 동요하고 있을 거라며 세상의 동향을 묻는다. 그는 세상과 교류가 단절돼 있고 순간 조차 올마트에게 바깥 일에 대해선 함구하라고 경고한다. 그럼에도 올 포 원은 바깥의 사정을 매우 정확하게 추정하고 있다. 올마트의 은퇴가 야기한 혼란들. [[엔데버]]를 중심으로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 하지만 세상은 불안해지기만 하고 억지력 사라진 그늘 속의 인생들 할거한다. 시가라키는 잠시 동안 잠복할 것며 대두하는 세력들을 파악하고 세력을 키우기 위해 기회를 엿본다. 빌런들 간의 경쟁, 대립도 심화.
          || 내가 그린 시나리오가 올바르게 기능하고 있다면 대충 그런 흐름 되지 않았을까? ||
          모든 것은 자신의 손바닥 안, 그런 태도다. 하지만 그의 예측야 어떻든 결국 모든 원인은 올마트다. 그의 거짓된 모습과 은퇴가 "아무도 구할 수 없는 올마트"를 만들고 무력함에 치를 떨게 만드는 것다.
         어떤 기분지? ||
          올마트는 더상 참기 어려운 듯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 방송으로 올마트에게 물러나라고 통보된다. 올 포 원은 "유감스럽게도 여기선 날 때릴 수 없다"며 조롱한다. 올마트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모든 걸 아는건 너 만 아니라고 말한다. 어차피 올마트도 올 포 원의 생각은 짐작하고 있다. 그는 올마트가 가장 싫어하는 것만 생각하니까. 분명 스승의 자식인 시가라키가 올마트를 죽고 그의 제자 미도리야 즈쿠도 죽게 하려는 계획다. 올 포 원은 여유롭게 "그래서?"라고 되묻는다. 올마트는 잠시 [[그랜토리노]]의 말을 생각한다.
          || 너는 미 그 녀석을 적으로 볼 수 있지 않아.
          올마트는 주먹을 불끈 쥐며 말한다.
  • 블랙 클로버/101화 . . . . 8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1. '''다녀왔어'''
          * [[마녀왕]]은 자신 중요한 점을 간과하고 있었음을 인정하고 [[바네사 에노테커]]의 뜻대로 살도록 허락한다.
          * [[노엘 실버]]와 [[핀랄 룰러케트]]가 무사히 풀려나고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도 조종에서 벗어난다.
          * 한동안 모습지 않던 [[네로(블랙 클로버)|네로]]가 나타나는데, 어째선지 마녀왕의 어깨에 내려앉아 뭔가 소근거린다.
          * 사건 일단락된 후 마녀왕은 귀걸로 쓰던 마석을 넘겨주고 고대 종족 "엘프"와 그들 불러냈던 "마신", 그리고 아스타의 반마법 검에 대해 설명해준다.
          * 마르스와 라드로스는 "괴뢰의 혈조"를 결정으로 만든 약을 가지고 다아몬드로 돌아가 왕을 조종하는 한 있어도 정상적인 국가로 돌리겠다고 다짐한다.
          * 파나는 [[판젤 크루거]] 일행을 따라가나 다아몬드 왕국 평화로워지면 마르스와 세계를 보러 가자고 다시금 약속한다.
          * 운명을 조종하는 힘에 각성한 [[바네사 에노테커]]. 자신의 마법은 완벽하다 자신했던 [[마녀왕]]도 그 힘에는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 마녀왕과 가족 아니라고 단언하는 바네사.
          충격에 빠져있는 여왕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린다. 그때는 아직 바네사도 어린아였고 그녀 자신도 지금처럼 맹목적인 인물 아니었다. 바네사는 자유롭게 집안을 돌아다닐 수 있었고 실로 만든 인형을 그녀에게 보여주기도 했다. 때의 여왕은 마치 다른 사람처럼 "잘 만들었다"고 평범하게 칭찬해줄 수 있는 어머니였다.
          칭찬을 받은 어린 바네사는 그렇게 웃었다. 지금라면 상상할 수도 없지만 여왕은 "바네사라면 할 수 있다"며 함께 웃어주었다.
          * 마녀왕은 패배를 실감했다. 그리고 바네사가 자신의 곁에 있었다면 절대로 운명의 힘에 눈뜨지 못했을 거라고 인정한다. 그녀는 완벽한 마법을 추구해왔지만 그런 나머지 소중한 무언가를 잊어버렸다. 불완전하고 있는 그대로의 감정기에 깃드는 힘도 있는 것다. 자유롭고 불완전한 바네사의 마법.
          >네... 네 마법으로 긴 거야!
          그녀가 바네사에게 달려가 안기는 동안 [[핀랄 룰러케트]]도 끙끙대며 의식을 차리기 시작했다.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조종 덜 풀린 건지 아직 얼떨떨한 얼굴다. [[파나(블랙 클로버)|파나]]는 먼저 정신을 차리고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를 회복시킨다. [[라드로스]]는 앙상해진 몰골인 채 그런 둘을 보며 휘파람을 분다. [[판젤 크루거]]는 안도의 눈물을 흘린다.
          * 궁전으로 돌아가려는 마녀왕은 까마귀들을 불러모은다. 그런데 그 사엔 한동안 보지 않던 [[네로(블랙 클로버)|네로]]가 섞여 있다. 대담하게도 마녀왕의 어깨에 내려앉았을 뿐 아니라 그녀에게 무언가 속삭기까지 하는데. 그걸 들은 마녀왕은 그 속삭인 내용나 네로 자체에 대해서도 심상치 않은 듯 바라본다.
          * 궁전으로 돌아온 마녀왕은 곧 마녀의 숲과 사상자들을 정상으로 회복시킨다. 핀랄은 그녀의 어마어마한 마력에 또 한 번 경악한다. 마녀왕은 아스타 일행을 궁전으로 불러들고 그동안 귀걸로 차고 다녔던 보석을 던져준다. 그것 마녀의 숲에 있는 마석다. 그녀 자신에겐 원래부터 필요없던 물건라는데.
          아스타는 마석을 챙기면서 대체 뭔지, 백야의 마안 어째서 것을 노리는지 질문한다. 마녀왕은 원래 "엘프"의 마도구며 장착자의 마력을 높는 물건지만 제대로 쓸 수 있는건 엘프들 뿐라고 가르쳐준다. 엘프에 대해서도 설명하는데 고대에 살았던, 선천적으로 고 마력을 보유했던 종족다. 기원은 불명나 수백 년 전까진 살아 있었고 현재 "해외계"라 불리고 있는 땅 그들의 영역었다.
          * 마녀왕도 엄청난 마력의 소유자지만, 엘프들은 그 정도가 인간을 훨씬 상회해서 마녀왕에 필적하는 마력을 보유한 자들도 흔히 있었다. 그러나 수도 없 인간과 전쟁을 되풀하는 과정에서 패배, 지금은 멸종된 종족 되었다. 그리고 파나가 [[증오의 파나]]로서 마안을 각성한 것도 원래는 엘프의 금술다. 그러나 금술은 파나 스스로 사용한게 아니라 누군가 외부에서 발동시킨 것다. 게다가 금술은 발동하는데만 해도 끊임없 마나를 소모하며, 어떤 "희생" 필요하다고 하는데.
          옛 마신, 초대 마법제가 쓰러뜨렸다는 그 존재도 엘프족의 족장 발동한 금술었다. 마녀왕은 그런 점으로 보면 백야의 마안은 엘프족의 잔존세력일지 모른다고 추측한다. 핀랄은 런 새로운 정보들을 부리나케 필기한다.
          * 마녀왕은 뿐만 아니라 아스타에게 중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아스타가 사용하는 "단마의 검"과 "숙마의 검"은 바로 그 엘프의 장 사용했던 마법검 변형된 물건었다. 아스타는 엄청난 사실을 들었지만 정보량을 감당하기 못하고 머리가 폭발한다. 여왕은 한심하게 쳐다보며 아무튼 그놈들과 계속 싸우다 보면 더 많은 수수깨끼가 풀릴 거라고 말한다.
          * 사건 종결 후 마르스와 라드로스는 다시 다아몬드 왕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다. 마르스는 여왕에게서 조종마법인 "괴뢰의 혈조"의 효과를 내는 약을 받았다. 마르스는 걸 장생의 약라고 속여서 왕에게 먹일 생각다. 왕을 조종해서라도 다아몬드 왕국을 평범하고 평화로운 나라로 바꿔보려는 것다. 라드로스는 여전히 정점을 노리겠다고 말하지만, 전처럼 남을 용하거나 희생시킬 생각은 사라졌다. 인격개조가 사라져서 그런지 인간성 되살아난 것 같다. 그는 마르스의 버팀목 되어주는 쪽 정점을 노리기 더 좋을 거라고 말하는데 내심 다시 젤과 만났을 땐 그에게 인정받을 만한 인물 되겠다고 다짐한다.
  • 블랙 클로버/99화 . . . . 8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9. '''가족'''
          * [[마녀왕]]은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를 조종해 제일 먼저 왕족인 [[노엘 실버]]를 죽려든다.
          * [[바네사 에노테커]]는 자신 곁에 있을 테니 일행을 풀어달라고 하지만 마녀왕은 "네가 바보같은 생각 못하도록 들을 죽는 것"라 말한다.
          * 마녀왕은 바네사가 자신의 딸며 "가족"니 당연히 자신의 것라며 소유물취급한다.
          * 과거에도 마녀왕은 그녀를 새장에 가둬서 키웠는데 어느날 그녀의 새장을 부순 것 [[야미 스케히로]]. 마녀왕에게 도전하러 왔다 도망치던 중다.
          * 야미는 앞으로 자신 어떻게 해야할지 묻는 바네사에게 "그런건 스스로 정해라"고 말한 뒤 사라지고 바네사는 그의 뒤를 쫓아 마녀의 숲을 나간다.
          * 바네사는 진짜 가족은 검은 폭우 단원들라며 마녀왕에게 저항하기 시작, 실 마법의 진정한 힘에 눈뜨고 "운명의 붉은 실"의 힘을 사용한다.
          * 자신의 혈액마법으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를 손에 넣는데 성공한 [[마녀왕]]. 그녀는 자리에 있는 전원을 죽라고 명령한다. 의식을 빼앗긴 아스타는 마녀왕의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다.
          * 마녀왕은 제일 먼저 왕족의 피를 은 [[노엘 실버]]를 죽라고 명령한다. [[바네사 에노테커]]는 그만두라고 외치지만 여왕은 신경도 쓰지 않는다.
          >클로버 왕국의 왕족되는 가 "녀석"의 검으로 죽게 될 줄야.
          * 아스타가 검을 들어올리자 노엘은 눈을 질끈 감는다. 그러나 아스타는 의심 없는 중면서도 지배되고 있는 오른팔을 필사적으로 붙잡는다. 여왕은 그 정신력에는 놀라지만 어차피 그녀의 마법 아스타의 혈액을 지배하고 있는 상 오래버틸 수는 없다.
          노엘은 아스타 조차 저항하자 "당신 날 죽게 하지 않겠다!"고 외치며 여왕의 마법을 풀기 위해 몸부림친다.
          * 바네사는 자신은 다시는 숲에서 나가지 않을 거라며 일행을 풀어달라고 애원하지만 여왕은 미 그런 데는 흥미가 없다. 오히려 그녀가 들을 죽여야 하는 절대적인 유다.
          >더는 바보같은 생각 완전히 들지 않도록
          >여기서 녀석들을 완벽하게 죽겠어.
          여왕은 "점괘"가 있었다. 그건 "바네사가 여왕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고 살아 돌아온다"는 점괘. 그렇기에 억지로 바네사를 데려오려고 하지 않았던 것 뿐다. 물론 그게 반마법의 검을 가진 아스타일 줄은 여왕도 몰랐다. 그런 반면, 여왕은 바네사는 자신에게 반항한 대가로 뭘 얻었냐고 묻는다.
          >너는 내 딸야... 너는 내 가족야...
          >'''너는 내 것야'''
          바네사는 새장 속에 갖혀 있던, 여왕의 소유물었던 시절을 떠올린다.
          * 유년시절의 바네사는 정말로 새장에 갖힌 생활을 하고 있었다. 여왕은 그녀의 실마법 "언젠가는 운명을 다루는 힘"을 갖게 된다는 점괘를 믿고 그녀를 감금했다. 바네사는 자신 그런 힘을 가질리 없다고 생각하며 바깥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마녀들을 동경했지만 여왕은 그녀를 꺼내주지 않았다. 여왕은 바네사가 운명을 다루는 힘에 각성할 때까지 풀어주지 않을 것며 자신의 가족니 자신 운명을 정해주는 거라고 공언하고 다녔다.
  • 어쌔신 크리드 III . . . . 88회 일치
         >1775년의 아메리카 식민지. 시민 불안과 사회적 파동 아메리카 곳곳에 깔려있던 시대입니다. 땅과 사람들을 위해 싸우는 아메리카 원주민 암살자로써, 그는 어린 국가의 혁명에 불을 지필 것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III는 당신을 미국 독립전쟁으로 데려다 줄 겁니다. 역사책에서 본 적 읽은적 없는 야기로…….
         2016년 12월, 유비소프트 30주년 기념 벤트 Ubi30에 의해 무료로 풀렸다. [[https://club.ubisoft.com/en-en/ubi30|링크]].
         조작키가 에치오 삼부작 시절에 비해 겁나게 많 바뀌었다. 후속작인 [[어쌔신 크리드 IV 블랙 플래그]]에서도 상당히 많은 조작키가 바뀌었다.
         교회의 종탑 위나 높은 나무의 꼭대기와 같은 높은 장소에 존재한다. 지도에는 새 모양으로 표시된다. 곳에서 뷰포인트 동기화를 하면 주변 지도를 밝힐 수 있다. 전 시리즈부터 있던 요소. 뉴욕의 몇몇 뷰포인트는 군대가 지키는 경계구역니 조심하자.
         도시에서 경비병들을 죽면 악명 오른다. 악명은 총 세단계로 구성되는데, 각 단계마다 다음과 같은 특성을 지닌다.
          * 1단계: 경비병들 플레어를 의심하게 된다. 변경 지역에서는 상태로 고정된다.
          * 2단계: 경비병들 플레어에게 접근한다. 충분히 접근하면 적대적된다.
          * 3단계: 경비병들 플레어에게 적대적게 된다. 예거가 도시를 돌아다니게 된다.
          악명 1 떨어진다.
          맵에 표시되어서 찾기 쉽다. 맵에 표시된 아콘 만큼의 악명을 줄여준다.
          맵에 표시되어서 찾기 쉽다. 맵에 표시된 아콘 만큼의 악명을 줄여준다.
          * [[빠른동]]을 한다.
          모든 악명 사라진다.
         상대방 근접 공격을 걸어올 때, 상대방의 머리 위에 붉은 삼각형 뜨는 경우가 있다. 는 막기가 가능하다는 뜻[* 삼각형 안 떠도 공격을 막을 수는 있다.]으로, 반격키(PC 기준 보통 설정 "E")를 눌러 막을 수 있다. 렇게 공격을 막고 난 후에는 몇가지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 방어파쇄(PC 기준 보통 설정 "스페스") - 무장해제. 적 무장을 떨어뜨리게 한다. 맨손으로 할 경우 적의 무기를 빼앗는다. 평타를 막을 수 있는 적도 걸 당한 직후에는 한동안 맞기만 한다.
         상대방 특수한 행동을 할 때는 그 상대방의 머리 위에 노란색 역삼각형 뜬다. 는 상대방의 종류에 따라 대처법 다르다.
          * 모든 병사들 - 총을 쏜다. 멀리 도망치거나 근처 적을 인간 방패(가까 다가가서 스페스)로 쓰면 된다.
          * 정찰병 - 달려들어서 플레어 등을 뛰어넘는다. 그 직후 공격을 시도하니 카운터킬을 먹여주자.
          * 척탄병 - 도끼를 휘두르거나 폭탄을 던진다. 도끼 휘두르기의 경우 동작 크고 느리니 E를 눌러 굴러서 피하자. 폭탄의 경우에는 되도록 멀리 도망가자.
  • 월하노인 . . . . 88회 일치
         중국의 고전 『태평광기(太平広記)』 159권, 『속유괴록(続幽怪録)』에서 인용된 「정혼점(定婚店)」에서 등장하는 신령. 인간 태어나면 한 쌍의 발에다가 붉은 끈을 묶어서 정혼을 시킨다고 한다. 효과는 엄청나서 서로 원수지간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건 결국 결혼하게 된다고 한다.
         타완, 타에 있는 용산사(龍山寺)--가면 휴대폰을 바꿔야 할 것 같다.--에서는 월하노인(月下老人)을 모시고 있다. 사당에서는 월하노인에게 인연을 맺어줄 것을 빌거나, 나무 조각을 던져서 좋은 인연 있을지 점을 치거나, 부적으로서 쓸 수 있는 붉은 실을 팔고 있다고 한다.
         참조…【타완】연애 파워스팟!「강력한 인연 맺기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 용산사(龍山寺)에서 운명의 붉은 실을 입수 http://getnews.jp/archives/700234
         참고로 원작은 상당히 막장다.
         두릉(杜陵)에 위고(韋固)가 살았다. 어려서 고아가 되었다. 빨리 아내를 맞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여러 갈래로 구혼을 해봤으나 뤄지지 않았다. 정관(貞観, 당태종 때의 연호) 2년, 청하로 여행을 떠났을 때, 송성(宋城)의 남쪽에 있는 점(店, 여인숙)에서 묵게 되었다. 먼저와 있던 손님에게 청하사마(清河司馬) 반방(潘昉)의 딸에 대해서 야기 하는 사람 있었다. 다음날 아침, 점의 서쪽에 있는 용흥사(龍興寺)의 문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 위고는 그것을 간절하게 기다리며, 밤에 외출을 나갔다. 달 밝을 때였다.
         그곳에 주머니에 기대어, 섬돌 위에 앉아 있는 노인 있었다. 달빛으로 책을 읽고 있었다. 그것을 엿보았는데, 그 긁자를 알아볼 수 없었다. 위고가 물어보길, "그 책 무엇입니까. 저는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하여, 모르는 글자가 없습니다. 서국(西国)의 범자(梵字)도, 능히 읽을 수 있습니다. 오직 책은 본 적 없습니다. 어떻게 된 겁니까."
         노인 웃으며 말하길, "것은 세상의 책 아니다. 그러니 네가 읽기 어려울 것다."
         노인 말하길, "저승의 책(幽冥之書)다."
         위고가 말하길, "저승의 사람(幽冥之人) 어찌 에 있는 것입니까."
         노인 말하길, "네가 오는 것 빨랐다. 와서는 안될 것은 아니다. 무릇 저승의 벼슬아치(幽吏)는 모두 사람 사는 다루고 있는데, 어찌 세상에 와서는 안되겠는가. 지금 길을 가는 자는, 인귀(人鬼)가 반반. 나눌 수가 없다."
         노인 말하길, "천하의 혼사를 다루는 문서다."
         위고가 기쁘게 말하길, "나는 어려서 고아가 되어, 빨리 장가들고, 후사를 잇기를 바랍니다. 그러기를 십년, 여러가지를 해보았습니다만, 뜻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사람과 만나기를 약속하였는데, 반사마(潘司馬)의 딸에 대해서 야기하기로 했습니다. 성사가 되겠습니까."
         노인 말하길, "아직 안된다. 네가 맞을 아내는 지금 세살로다. 열일곱 되면 너에게 시집오게 되어있다."
         위고가 주머니 안에 무엇 들어있는지 묻자, 노인 말하기를, "붉은 끈(赤縄)뿐다. 걸로 부부의 발을 묶어서, 태어났을 때 몰래 서로를 어주도록 되어있다. 비록 원수의 집안건, 귀천(貴賎)의 격 다르건, 하늘 끝에서 관직을 가지고 있건, 오나라와 초나라의 다른 시골에 있건, 한 번 맺어지면 달아날 수 없다. 너의 발에도 미 맺어져 있는 상대가 있으리라. 다른 곳에서 찾아도 롭지 않다"
         노인 말하길, " 점(店)에서 북쪽에 야채를 파는 할머니가 있다."
         노인 말하길, "진씨(陳)는 언제나 아를 안고 와서, 야채를 팔고 있으니까, 나를 따라온다면, 너에게 가르쳐주마."
         날 밝았는데, 약속한 사람 오지 않았다. 노인은 책을 보따리에 넣고 가기 시작했다. 위고는 그를 따라 채소 시장(菜市)에 들어갔다. 세살 여자아를 안고 온 애꾸눈 할머니가 있었다. 모습 해지고 더럽기가 심하였다.
         노인 가리키며 말하길, "저 아가 너의 아내야."
         노인 말하기를, "는 큰 복을 누릴 운명다. 아를 낳으면 능히 벼슬을 얻을 것다. 죽여서는 안될 것야."
         위고는 작은 칼을 갈아, 종에게 주면서 말하길, "너가 일을 해라. 능히 나를 위하여 그 여자애를 죽면, 너에게 많은 돈을 주겠다."
  • 은혼/631화 . . . . 88회 일치
          * 야토 용병부대를 통솔하는 "노사"는 해방군 본대의 결정을 지상군에 전파하고 [[히라가 겐가]]에게 "[[엔죠 황자]]를 죽일 방도"를 묻는다.
          * [[사카모토 다츠마]]와 [[가츠라 고타로]]는 해방군 본대를 저지하기 위해 움직지만 여전히 열세.
          * [[하타 황태자]]는 고국의 함대로 해방군을 위협하는 방송 중 [[네스(은혼)|네스]], [[하세가와 다조]]와 진흙탕 싸움을 벌여 개전의 방아쇠를 당긴다.
          * 자신야 말로 세상을 부술 자라 공언하는 자, [[다카스기 신스케]]였다.
          * 통신의 부활로 성사된 [[히라가 겐가]]와 [[엔죠 황자]]의 기묘한 대담. 들의 만남은 주선한 셈 된 야토족 용병부대의 통솔자 "노사"란 인물은 들의 대화를 지켜보았다. 해가 뜰 때까지 나노머신 바러스를 처리하지 못하면 지구를 통채로 지운다. 것은 겐가 영감한테만 아닌, 지상병력 전체에 대한 협박기도 했다. 그는 곧 최대한 무전을 돌려 지상군 잔존세력에게 엔죠 황자의 의사를 전달한다.
          * 노사는 부하가 자신들은 어찌해야겠냐고 묻자 지팡로 겐가 영감을 쳐서 멀찍 보낸다. 그리고 자신들 할 일을 지시한다.
          >미 정해져있다.
          노사는 겐가가 고문에 굴할 사람 아니라는걸 알기 때문에 지금 하는 말은 "협박" 아니라고 전제한다. 그는 겐가 영감에게 무슨 방법든 써보라고 한다. 만일 쓸모없다고 생각되면 그냥 죽일 것다. 그가 겐가 영감에게 하라는 것은 나노머신을 무력화시키는게 아니다. 그게 안 된다는건 미 알고 있다.
          * 해방군 모선 내부에서 교전 중인 [[사카모토 다츠마]] 일행. 그의 옆을 [[자작 제독]]과 [[무츠(은혼)|무츠]]가 지킨다. 일단은 쾌진격나 엔죠 황자에겐 기껏 남은 수단 저따위 밖에 되지 않는다며 비웃음의 대상다.
          * 그때 레더에 상한 정보가 잡힌다. 상당한 수의 함대가 해방군 모함의 후방을 잡고 있다. 부하는 고장라고 여겼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건 [[하타 황태자]]가 고국 오우고쿠성에서 소집한 병력었다. 하타 황태자는 무전을 통해 해방군에 선전포고를 한다. 그들의 행위가 해방름의 침략 행위에 지나지 않고 상의 만행은 우주가 용서해도 자신들은 용서하지 않을 거라고, 실로 그럴 듯한 선전포고를 하는 사람은
          하타 황태자는 옆의 [[네스(은혼)|네스]]가 주모자인양 빠져나가려 하지만 주군에 대한 충성은 밥말아먹은 네스가 그냥 뒤집어 쓸리가 없었다. 둘은 엔죠 황자가 지켜보는 앞에서 누가 선전포고의 주체인지 떠미는 추태를 부린다. 급기야 들은 누가 선전포고의 주체인지 해방군에게 맡기기로 한다. 하타 황태자는 눈을 감고 있을 테니 그런 말 한 사람은 손을 들라고 시킨다. 그러면 해방군은 보고 그렇게 알게 될 거라면서. 네스는 실눈 뜨지 말라면서 "절대 안 볼 테니 급식비 훔친 애는 손을 들어라"고 개드립을 첨가한다.
          * 거기에 또 낚는게 [[하세가와 다조]]. 역시나 마다오 답다. 하타 황태자의 말만 믿고 당당하게 거수하는데 딱 걸렸다. 하지만 그는 급식비를 훔친게 아니었다. 하타 황태자의 간식인 고급 푸딩을 훔쳐먹었을 뿐. 그는 그 원인을 개밥나 주는 열악한 처우로 돌린다. 결국 푸딩에서 비롯된 결투로 치닫는데, 알고 보니 네스도 항상 하타 황태자의 푸딩을 훔치고 있었다. 그도 먹잇감을 가로챈 원한을 하세가와에게 풀기 시작하고, 셋은 뒤엉켜서 추접한 전쟁을 시작한다.
          그리고 전쟁 우연히 방아쇠를 당겨 오우고쿠 성 함대가 사격을 시작, 해방군과 오우고쿠성 함대 간의 전쟁 시작된다.
          * [[가츠라 고타로]]는 전투가 시작되자 [[엘리자베스(은혼)|엘리자베스]]... 아니 구룡공자 드라고니아와 함께 양지사들을 통솔해 교전을 개시한다. 그는 부하들에게 각오는 됐냐고 묻는데 그들은 가츠라를 따르기로 정한 후 한 번도 각오하지 않은 적 없다. 우주에 왔어도 그들 할 일은 결국 하나. 외적을 쫓고 나라를 구하는, 양지사다. 가츠라는 칼을 뽑아들며 양지사의 름으로 해방군에게 천벌을 내리겠다고 선언한다.
          로써 쌍방간의 치열한 전투가 시작되었지만, 쓰러져가는 적과 아군, 그것들 스크린 위에 명멸하는 빛으로 나타나자 엔죠 황자는 오히려 희열을 느낀다.
          >모든 것을 집어 삼켜 불을 태워라. 얼마나 아름답고도 어린 빛인가
          >'''것은 성전다.'''
          * 잠잠하던 지상군도 격렬한 발악을 시작했다. 겐가 영감을 추적하던 [[사카타 긴토키]]와 [[가구라]] 앞에 잔당들 덮친다. 같은 시각 각지의 [[진선조]] 병력들도 지상군의 재침공을 받는다.
          * [[히지카타 토시로]]와 [[오키타 소고]]는 부활한 부전으로 6시간 후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비보를 접한다. [[마츠다라 가타쿠리코]]의 무전었다. [[소요 공주]]와 [[ 노부메]]가 무전으로 접한 소식을 그에게 전달한 것다.
          * 히지카타는 무슨 수가 없겠냐고 묻는데 마츠다라는 태연하게 "아직 캬바레 하는데 없을까"같은 실없는 소리나 던진다. 히지카타가 포기한 거냐고 츳코미하자 자기는 포기하지 않았고 분명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싸우는 캬바레 아가씨가 있을 거란 덧없는 희망을 불사르고 있다. 그는 작은 튜브에 연연하다간 옆에 있는 큰 튜브를 보지 못할 때도 있다며 "포기하는게 꼭 나쁜 건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니 지구는 대충 냅두고 겐가 영감부터 찾으라고 조언하는데, 제일 냅두면 안 되는걸 왜 냅두라는 거야 아저씨.
  • 창작:좀비탈출/5-1-1-1-1-1 . . . . 88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5-1-1-1-1]] ||
         누구 대사지? 그리고 지금 중얼대는건 누구야? 내 성인지 감성인지, 아니면 그냥 나인지 모르겠어.
         호기심라지만 나는 무엇 있을지 뻔히 알고 있으면서 열고 있다. 영화로 치면 어떻게 끝날지 다 알면서 굳 보는 거랑 비슷하려나? 젠장 비유가 마음에 안 드네.
         상황은 그렇게 극적지 않았다. 문 슬로우모션으로 열리면서 지옥의 아가리가 벌어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한 여름에 하드나 꺼내 먹으려고 하는 것처럼 평범하게 열렸다. 그리고 내가 보려고 했던 내용물은 너무 일상사물처럼 태연히 놓여져 있었다.
         '''아줌마.''' 잠라도 자는 것처럼 눈을 감고 있다. 렇게 있으니까 '''평범한 시체'''같군. 바글거리는 파마머리는 아직도 살아있는 것 같다. 그리고 상반신에는…… 또 '''토트넘'''냐? 놈의 집구석은 토트넘 유니폼을 일상복으로 입고 있었어? '''그만 좀 해라!''' 좌우간 집 아줌마였다는건 분명한 사실군.
         아줌마는 그렇게 기억에 남는 타입 아니다. 어느 동네에나 있는 아줌마니까. 내가 어디에서 살든 어떤 거리를 걷든 한 명 정도를 보일 정도로 흔한 얼굴었다. 그런 얼굴도 냉동실에서 보기에되면 꽤나 인상적군.
         냉기는 없었다. 식재료를 담은 봉지가 녹아서 흐물흐물해졌다. 문 열리면서 몇 가지는 바닥으로 떨어졌는데 철퍽하는 소리가 듣기에도 부패의 느낌 났다. 다만 아줌마의 상태는 상체만 남은 걸 빼면 양호했다. 그야 부패의 기미를 완전히 숨길 수는 없지만 매일 햇볕에 노출되었던 토트넘에 비하면야. 잘 됐군요 아줌마. 처음으로 아저씨보다 동안란 말을 듣게 됐어요. 냉동실에서 들은 거긴 하지만.
         나는 아줌마를 끌어내서 그 잘린 단면을 확인하지 않고도 모든 스토리를 짜맞출 수 있었다.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아줌마가 어떻게 절단되었는지는 냉장고 옆에 있던 도끼가 설명해 준다. 분명 흉기는 장롱 아니었다.
         기존의 스토리를 약간 수정해야겠다. 딱히 잘라내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을 것다. 훨씬 단순한 유였다.
         '''죽는 것.'''
         왜 바로 머리를 내려치지 않았냐는 의문 남지만…… 그거야 '''자기 마누라잖아.''' 아줌마가 무슨 병에 걸렸는지도 모르는 아저씨가 머리를 날려야 끝난다는 걸 알리는 없었겠지. 그리고 다 끝낸 다음에…… 머리가 없는 시신을 수습하고 싶지도 않았을 거고. 그래서 생각해낸 절충안 허리였을 것다. 따지고 보면 척추는 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게 절단되는 충격은 당연히 뇌에도 영향을 줬을 것고, 원하는 결과로 어졌겠지.
         죽은 아내를 냉동실에 처박아야 했던건…… 글쎄?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은가. 정식 장례를 밟으려면 십중팔구 아저씨가 감옥에 가야 했다. 뭐, 그래도 감되기 전에 녀석들 어슬렁거리고 돌아다니기 시작했을 테니까 누명은 벗을 수 있었겠지. 하지만 그때쯤면 교도소 안 '''사회보다 안전'''해질 것다. 그렇다고 그냥 방에 내버려 둘 수야 있나? 그 썩는 냄새를 어쩌려고.
         결국 아저씨가 고를 수 있는 납골당은 여기 한 군데였다. 그렇게 아내를 보내고 나서 몸에 난 상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을 것고 다너스티를 몰고 병원까지 가려고 했겠지. 미 몸 상해지기 시작했겠지만 설마 늦었을 거라곤 상상도 안 했고. 그렇게 차로 향하던 사에…… 그는 '''토트넘''' 되었다.
         나는 잠시 동안 복잡한 기분에 휩싸였다. 부질없는 퍼즐 맞추기를 계속한 결과, 한때나마 원래는 인간었고 었고, 내가 말을 주고 받던 대상었음 떠오르고 말았다. 한 명은 내가 마무리를 지어줬는데 어떤 면으론 장례식을 치뤄준 셈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아내는 지금 냉동실에서 썩은 고기가 되어 있는걸 발굴해냈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썩어빠진 인간관계'''가 돼버렸네
         건 좋지 않다. 지금 나의 상태에는 물론고 앞으로의 생활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다. 가벼운 울렁증에서 윽고 '''죄책감'''라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감정으로 발전할 거라고, 그런 예감 든다. 수수깨끼. 수수깨끼로 눈을 돌리자.
         아직도 한 가지가 거슬린다. 도끼다. 왜 여기에 있는 걸까? 나는 다시 도끼를 들어올렸다.
         아줌마가 절단된 장소는 안방다. 그럼 아저씨는 어느 시점에 도끼를 갖다 놨을까? 왜 하필 여기에? 렇게 수상한 액체가 묻어 있는 도끼는, 설사 누가 보지 않더라도 꺼림직한 물건다. 런걸 주방처럼 눈에 잘 띄는 곳에 놓은 유가 뭘까?
         '''눈 마주쳤다.'''
         아줌마가 눈을 떴다. 언젠가 내가 집 유리창을 깼을 때처럼 치켜뜨고 있다.
         "어, 런 씨-"
  • 킹덤/529화 . . . . 88회 일치
          * 양단화는 메라 족, 타라 족, 콘 족을 끌고 인근의 작은 산등성를 점령, 화시를 뿌리며 다가오는 견융족 군대를 들쳐 격멸시킨다.
          * [[순수수]]는 견융족 시원치 않다면 자신 양단화를 참할 것곳 요양과 주해 평원 양쪽에서 압승해 진을 완전히 끝장내려고 한다.
          * 주해평원에선 [[왕전(킹덤)|왕전]]의 명을 받고 좌익으로 달려간 [[신(킹덤)|신]]과 [[비신대]]가 한참 격돌 중인 기수군과 마광군을 발견한다.
          * 마침 [[몽념(킹덤)|몽념]]의 낙화대 또한 기수군 후미를 공략 중. 신은 절호의 기회라 여기고 기수의 목을 취하러 달려간다.
          * 견융족의 등장으로 요양의 싸움 크게 바뀐다. 조군에겐 악몽 같았던 산민족 병사들 먼 친척 상대로는 별 힘을 쓰지 못했다. 밀려드는 견융족 병사들 앞에 진영 무너진다. [[벽(킹덤)|벽]]은 전열을 유지하길 포기하고 [[양단화]]에게 퇴각을 권했다. 일단 한 발 빼서 재정비해야 했다. 양단화로선 불쾌하지만 구너유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전군퇴각.
          * 견융왕 [[로조]]는 상황을 아주 쉽게 봤다. 산민족 진영은 속절없 무너지고 있었고 그의 병사들은 거침없 그들을 분쇄했다. 견융의 영역을 침범한 벌, 로조가 그렇게 중얼거렸다. 그는 조군 지휘관 [[순수수]]를 향해 제부터 산민족군 후미를 쳐서 절반을 몰살시키겠다고 장담했다.
          * 양단화는 산민족을 돌아보았다. 일선에서 깨져나가는 그들의 몸뚱가 보였다. 자신에 전략적 실책 때문에 죽어나가는 동족들. 개전래 처음, 그녀의 얼굴에 쓰라린 표정 스쳐갔다. 그러나 잠시 뿐다. 그녀는 곧 난관을 타개할 무언가를 찾아냈다. 부대의 우측 전방에 있는 산등성였다. 그 위에 견융의 기마대가 포진해 있었다. 바로 그것다. 양단화는 잠깐 고심했다. 방금 떠오른 직관 전략적으로 타당할까? 고민은 오래지 않았다. 양단화는 용기있는 여자였고 한때의 실책 그걸 꺾을 수는 없었다. 결단 섰다. 메라 족, 타라 족, 콘 족을 불러서 저 산을 빼앗으러 가자고 호령했다. 나머지 부대는 벽의 진군 부대와 함께 퇴각을 속행. 벽은 귀를 의심했으나 분명 지시는 내려졌다. 만류해볼 틈도 없 달려나가는 양단화.
          벽에겐 무모한 돌진으로 보였다. 전술의 기본은 무시하는 공격었다. 곧 언덕의 견융족 기마대가 양단화를 향해 치닫기 시작했다. 벽은 끔찍한 결과가 나오리라 짐작했다. 그리고 잠시 뒤 끔찍한 결과는 견융족에게 일어났다. 보란 듯한 정면돌파. 양단화는 강했다. 그녀의 용기가 해냈다. 고지를 점한 군대가 유리하다는 병법의 기본 그녀에게는 통용되지 않는 듯 했다. 양단화가 선두에서 견융족을 난도질하며 고지를 빼앗았다. 바로 뒤에는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메라 족 기마대가 뒤따르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가면을 벗으며 견융 같은 낡아빠진 기마민족에게 개차반으론 당할 수 없었다고 빈정거렸다. 그말대로 루어졌다.
          * 양단화가 고지를 취하는 모습은 조군 진영에서도 보였다. 그녀가 고지를 쟁취한 것도 그랬지만 퇴각 중인 군대가 구태여 그 위치를 따내는 것도 상식 어긋났다. 그래봐야 작은 산. 저런 데로 가봐야 퇴로가 막혀 전멸당하기 십상다. 조군 장교들 그렇게 수군대자 견융왕은 조금 다른 견해를 피력했다.
          >아니, 놈들 산을 따내면 얕볼 수 없는 움직임을 따낼 테다.
          순수수도 같은 의향었다.
          로조의 예측대로 진행됐다. 양단화는 퇴각하기 위해 산등성를 따낸게 아니었다. 곳은 반격의 거점었다. 양단화는 직접 콘 족의 군기병을 통솔해 산 아래를 향해 일제오사를 명령했다. 궁사들 한 번에 화살을 다섯 개씩 죄었다. 비처럼 쏟아지는 화살. 밑에서 한창 열을 올리던 견융족은 불현듯 쏟아지는 궁시로 쓸려나갔다. 당황한 견융족 기마대가 고지를 탈환하고자 달려들었지만 는 기다렸던 바. 양단화는 다시 선두에 서서 번엔 산 아래로 들쳐갔다. 한순간도 버티지 못하는
          * 벽은 그녀의 활약을 지켜보며 그저 놀라울 따름었다. 물론 그것은 산민족의 족장들도 마찬가지였다. 휘고왕은 산민족 말로 "양단화의 허벅지 사에 얼굴을 묻을 수 있다면 백 번라도 죽겠다"고 죽거렸다. 아마 벽 듣지 못하리라 생각했던 모양지만 통역으로 팜 붙어 있어서 그말을 그대로 전달했다. 벽 얼굴 붉히는 꼴을 보고 휘고왕은 그런 것까지 번역하지 말라고 꾸중했다.
          하지만 곧 팜에게 일거리가 주어진다. 휘고왕은 양단화가 거점을 마련했으니 자신들도 백보 후퇴 뒤 전선을 새로 정비할 거라고 "평지의 범장"에게 전하라 했다. 팜은 그 말대로 전했다. 백보후퇴 뒤 전선 정비. 팜은 왜 그래야 하는지도 설명하려 했지만 벽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잘라 말했다. 제 전장 돌아가는 것쯤은 읽을 수 있었다. 저 거점의 등장으로 견융의 추격세는 눈에 띄게 저하됐다. 그 사 전열을 다시 세워 양단화의 거점과 평지의 산민족 적에게 협공을 거는 작전. 결코 실패해선 안 되는 작전었다.
          >단화 공의 용맹함을 결코 헛되하진 않겠어!
          >제법군 저 여자. 거죽을 벗기는 건 약간 아깝겠군.
          로조가 까불지 말라며 양단화는 자신의 먹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순수수는 상관하지 않았다. 중요한건 승리. 조군은 요양에서도 기고 주해평원에서도 겨야 한다. 자신과 [[목(킹덤)|목]] 모두 기면 역사는 바뀔 것다.
          >그러면 진은 끝장다.
          * 다시 요양으로부터 북동으로 약 300리. 주해평원의 전장 또한 한 차례 변을 맞하고 있었다. 총대장 [[왕전(킹덤)|왕전]]의 명령을 받고 [[신(킹덤)|신]]과 [[비신대]]가 숲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진국 중앙에서 좌익으로 향하는 지름길었다. 비신대를 극구 숨겨뒀던 왕전은 어떤 명령과 함께 그들을 좌익으로 급파했다.
          [[강외]], [[하료초]]를 끌고 숲을 돌파한 신.
  • 페어리 테일/525화 . . . . 88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25화. '''어째서 폐하의 아는 사랑받지 못한 건가'''
          * [[길다트 클라브]]는 [[오거스트]]의 도발에 말려 평정심을 잃으나 [[카나 알베로나]]의 일침으로 페스를 되찾는다.
          * 오거스트는 길다트와 카나의 관계를 보며 부모자식 간의 애정은 당연한 건데 "어째서 폐하의 아는 사랑받지 못한 건가"라고 중얼거린다.
          * [[나츠 드래그닐]]은 [[제레프 드래그닐]]과 대결 중지만 근소하게 밀린다.
          * [[메비스 버밀리온]]은 [[루시 하트필리아]],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그레 풀버스터]]에게 나츠의 운명 그들에게 달렸다며 집합하라고 전달한다.
          * 제레프는 자신의 상을 위해 싸우는 거지만 솔직히 나츠와 대결하는게 즐겁다며 일그러진 감정을 드러낸다.
          * 잠시 과거가 나오는데, [[마스터 하데스|프레히트 게볼그]]는 봉인된 메비스의 몸 안에 "생명" 깃들어 있는걸 발견한다. 그것 [[라케드 드래그닐]].
          * 라케드는 만신창 몸으로 페어리 테일 길드에 도착, 나츠에게 수면 마법을 걸며 아버지를 도우려 한다.
          * 하지만 제레프는 자신과 나츠의 대결을 방해한다며 오히려 라케드를 살해한다.
          * [[오거스트]]가 "자식 죽으면 어떤 감정 들겠냐"고 물었다. [[길다트 클라브]]는 [[카나 알베로나]]를 놓고 협박한다고 생각해 불같 화를 낸다. 카나는 적의 도발에 넘어가지 말라고 말리지만 눈 뒤집힌 길다트는 저돌적으로 달려든다.
          * 그러나 아무리 길다트라도 오거스트를 상대로 앞뒤 돌보지 않은 공격은 무모한 짓었다. 오거스트는 가볍게 길다트를 패대기치고 다시 한 번 "아는 부모를, 부모는 아를 사랑하는게 당연한가?"라고 질문한다. 길다트는 서둘러 일어서며 "당연하다"고 외친다. 오거스트는 그 대답을 납득하지 못한다.
          >폐하의 아는 어째서 사랑받지 못한 건가.
          지팡로 길다트의 명치를 찌르자 거대한 폭발 일어난다.
          * 길다트가 위기에 처하자 카나가 가세하러 오는데 길다트는 딸을 걱정해 다가오지 말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카나는 자기도 한 사람 몫을 하게 됐다며 마력 담긴 카드로 오거스트를 견제해 물러나게 한다.
          >어째서 폐하의 아는 사랑받지 못한 건가...
          같은 시각 페어리 테일 길드로 향하는 길을 누군가가 기어간다. "폐하의 아", [[라케드 드래그닐]]었다. [[스팅 유클리프]]에게 당한 상처를 회복하지 못했지만 기어서라도 아버지 [[제레프 드래그닐]]을 지키고자 페어리 테일로 향하고 있다.
          * 페어리 테일 길드에서는 본격적으로 [[나츠 드래그닐]]과 제레프의 대결 펼쳐진다. 외적으로는 한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지만 나츠 쪽 여유가 없다. [[루시 하트필리아]],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그레 풀버스터]]는 둘의 대결을 말없 지켜본다.
          * 그때 세 사람에게 텔레파시가 온다. [[메비스 버밀리온]] 길드로 향하면서 셋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다. 메비스는 셋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며 빨리 쪽으로 오라고 전한다. 루시와 해피는 싸우고 있는 나츠를 두고 갈 수 없다고 하지만 메비스는 나츠와 자신을 믿고 쪽으로 오라고 말한다.
          그레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묻지만 메비스는 도청의 우려가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합류해서 말해주겠다고 한다.
          * 루시는 "나츠의 운명"란 말 신경쓰인다. 그레는 여기 있어도 나츠의 방해만 될 뿐라며 메비스의 말에 따른다. 해피도 그레를 따라가지만 루시는 나츠가 마음에 걸려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 하지만 그레의 말처럼 여기 있다고 어쩔 수도 없는 일. 루시는 나츠에게 지지말라고 응원을 남기고 둘을 따라간다.
  • 페어리 테일/526화 . . . . 88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26화. '''나의 름은...'''
          * [[길다트 클라브]]는 [[카나 알베로나]]를 지키기 위해 부상을 무릎쓰고 [[오거스트]]와 동귀어진할 기세로 돌격한다.
          * [[제레프 드래그닐]]은 [[라케드 드래그닐]] 그저 잘 만든 제레프서의 악마일 뿐인데 자신을 아버지라 여기고 방해한다고 걷어차버린다.
          * 과거 [[마스터 하데스|프레히트 게볼그]]는 [[메비스 버밀리온]]에게 적출한 아의 아버지가 제레프임을 알고 버리지만 아는 생존한다.
          * 길다트는 자폭할 듯 보였지만 실은 오거스트의 마법의 원리를 간파하고 그를 몰아붙기 위해 연극한 것.
          * 오거스트는 마법의 순간 복사와 무력화. 하지만 홀더계 마법은 "도구" 없는 카피할 수 없어 카나의 카드를 피해야 했던 것다.
          * 길다트는 의수에 마법을 홀드해서 먹는 걸로 오거스트에게 최초의 유효타를 날린다.
          *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에 집착했돈 오거스트. 사실 그 름을 붙여준 것은 제레프였다.
          * 오거스트가 바로 메비스와 제레프 사에서 태어난 친자. 제레프는 그가 친자인줄 모르는 채로 만나 "오거스트"란 름을 붙여주고 거두게 된다.
          * [[길다트 클라브]], [[카나 알베로나]] 부녀는 합심해서 [[오거스트]]에게 공격을 퍼붓지만 어떤 마법으로도 오거스트의 몸에 상처를 낼 수가 없었다. 카나의 카드를 오거스트가 피하면서 빈틈 생기고 길다트가 "올크래쉬"를 명중시키지만 또한 아무런 타격을 주지 못한 채 반격까지 허용하고 만다. 길다트는 자신의 마법은 물론 페어리 글리터 조차 통하지 않는 것에 의문을 품지만 해답을 낼 틈도 없 오거스트의 공격 카나에게 향한다.
          * 오거스트는 아직도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에 집착하고 있지만 싸우는데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 그는 "부모 자식 간의 사랑 따위"라고 중얼거리며 카나를 지팡로 찌른다. 길다트가 몸을 던져서 그 앞을 막지만 전 아크놀로기아가 뜯어먹은 왼팔의 의수 부분을 관통 당한다. 카나는 무리하지 말라고 염려하는데 오히려 길다트는 딸을 지키기 위해선 무슨 짓든 하겠다며 투지를 끌어올린다. 그는 지금까지 자기만 생각하고 살았지만 애가 생기니 그게 전부 아를 위한게 되더라며 신기하다고 말한다. 카나는 전투 중인 것도 잊었는지 지금도 실컷 싸돌아다니지 않냐고 핀잔을 주는데, 그것도 카나가 아버지를 껄끄럽게 여기는 것 같아서 한 행동다. 만약 카나가 같 있어주길 원한다면 언제까지라도 곁에 있겠다고 하는데 역시 카나는 그런건 싫다고 질색한다.
         >하지만 아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지.
         >너를 길동무로 삼아 죽는 것도 말다!
          * 오거스트는 그 바보같은 문답을 들으며 잠시 넋을 놓는다. 길다트를 그 기회를 노려 어깨를 관통한 지팡를 붙잡고 오거스트를 밀어붙인다. 길다트의 표정은 전혀 농담하는 것도 거짓말하는 것도 아니다. 카나는 길다트가 정말로 옥쇄를 각오했음을 직감하고 말린다.
          항상 름으로 부르던 카나가 자기도 모르고 아버지라고 부르지만, 길다트는 멈추지 않는다. 오거스트가 제정신냐고 묻자 그게 부모라고 대꾸한다.
          * 페어리 테일 길드에서는 분노한 [[제레프 드래그닐]] 쓰러진 [[라케드 드래그닐]]을 짓밟는다. 제르프는 성 풀리지 않는다는 듯 왜 자신을 공격하냐고 묻는 라케드에게 "나에게 아 따위는 필요없다"고 폭언을 내뱉는다. 죽어가는 라케드는 눈물을 흘린다. 그래도 자신은 자식라고 항변하는데 제레프는 비웃을 뿐다.
          라케드는 제레프의 자식 같은게 아니었다. 그저 [[나츠 드래그닐]]을 END로 재탄생 시키는 과정에서 나온 실험체일 뿐다. 단지 그 중에서 가장 잘 만들어졌기에 "드래그닐"란 성을 부여한 것 뿐다. 단지 그것 뿐인 주제에 자신과 나츠의 싸움을 방해하다니, 그는 라케드를 "덜 떨어진 놈"라 부르며 걷어찬다. 너무 심한 처우에 보고 있던 나츠 조차 그만두라고 끼어든다. 오로지 나츠와 대결에 정신 팔린 제레프는 라케드는 신경도 쓰지 않고 돌아서버린다.
          * 과거 [[마스터 하데스|프레히트 게볼그]]가 [[메비스 버밀리온]]에게서 적출한 "생명"은 골치 아픈 존재였다. 아는 건강한 신생아였지만 프레히트는 곧 메비스와 제레프 사에서 생긴 아임을 알게 된다. 메비스에게 아가 생긴건 그럴 수 있다고 쳐도, 그 아는 빛도 어둠도 아닌 강대한 마력의 소유자였다. 살려뒀다면 큰 문제가 될 거라고 예상한 프레히트. 그러나 차마 자기 손으로 죽일 수는 없었는지 외딴 곳에 아를 버리는 걸로 문제를 묻어버린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마력을 가진 아는 살아남았다. 그는 프레히트를 원망하진 않았다. 자신의 부모에 대한 것도 마력을 통해 기억을 되살려 알게 되었다. 그러나 연고가 없는 어린아였기에 삶은 힘들었다. 식사는 민가에서 도둑질을 해서 해결했고 무엇을 하든 생존을 위해 필사적었다. 그런 그를 구해준 것 아버지, 제레프였다. 숲을 방황하던 아는 우연히 제레프와 마주치고 그가 누군지 깨닫는다.
          * 맹렬한 기세로 오거스트를 떠미는 오거스트. 오거스트는 어떤 마법든 자신에겐 통하지 않으므로 소용없는 짓라고 도발한다. 하지만 길다트는 미 그의 마법의 정체를 간파했다. 오거스트의 마법은 "순간 복사"다. 동시에 눈 앞의 마도사의 마법을 무력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길다트가 짧은 시간 만에 자신의 비술을 간파하자 오거스트는 적지 않게 놀란다.
  • 페어리 테일/544화 . . . . 88회 일치
          * 메르디의 링크로 전대륙의 마력 하르지온으로 모여들고 루시는 것들을 합쳐 다시 한 번 페어리 스피어를 시전한다.
          * 페어리 스피어는 마침내 마룡의 육체를 봉하는데 성공하고 그것 시간의 틈새에 있는 정신체에까지 영향을 미쳐 움직임을 막는다.
          * 나츠는 자신 받은 모든 힘을 합친 용왕의 붕권으로 길었던 싸움의 종지부를 찍는다.
          * 현세의 아크놀로기아의 육신도 정신체의 소멸과 함께 사라진다. 루시는 걸 보고 시간의 틈새에서 나츠 일행 승리했음을 직감한다.
          * 하루지온 상공에 시간의 틈새가 열리며 잡혀갔던 멸룡마도사들 무사히 귀환, 루시는 다시금 나츠와 재회하고 길드로 돌아간다.
          * 동료를 믿고 최후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나츠 드래그닐]]. [[웬디 마벨]]의 기지로 그 자리에 있는 모든 멸룡마도사들의 힘 나츠에게 전해졌다. 웬디 자신과 [[렉서스 드레아]], [[가질 레드폭스]], [[스팅 유클리프]], [[로그 체니]], [[코브라(페어리 테일)|코브라]]. 일곱 룡의 힘을 하나로 합친 칠염룡의 힘을 발휘하는 나츠. 마룡 [[아크놀로기아]]가 놀라워한 것도 잠시. 곧 자신의 힘을 끌어내 나츠의 힘과 충돌한다.
          * 현세를 파괴하고 있는 마룡의 육신. 그 육신을 봉하기 위한 작전 가까스로 성공했다. [[그레 풀버스터]]와 [[리온 바스티아]]가 합작하고 [[쥬비아 록서]]가 조종하는 얼음의 배에 [[엘자 스칼렛]]과 [[미라젠 스트라우스]]가 아크놀로기아를 유인, 기습을 걸어 태우는데 성공시킨다. 때를 노려 [[루시 하트필리아]]가 하루지온에 모인 모든 마도사의 힘을 합친 페어리 스피어로 마룡을 잡는다. 것으로 모든 게 끝나는 걸까?
          마룡의 저력은 페어리 테일 일행의 예상을 훨씬 초월했다. 구속돼서도 마룡은 격렬하게 저항했고 페어리 스피어에 균열 일기 시작했다. 같은 시각 시간의 틈새에서는 마룡 다려드는 나츠를 향해 외치고 있었다.
          >너희들 힘을 모아봤자 용왕에게는 기지 못한다!
          * 무엇 부족했을까? 마법을 발동시킨 루시는 직감적으로 마력 부족했음을 깨닫는다. 길드의 힘을 모두 합친 것만으론 마룡에게 중과부적다. 절망 엄습하려
          할 때 루시와 동료들의 팔목에 익숙한 문양 나타난다. [[메르디(페어리 테일)|메르디]]의 링크마법었다. 정말 아슬아슬한 시간에 도착한 그녀는 미리 예견나 한 것처럼 마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묘안을 가지고 왔다. 길드의 힘을 합쳐서 안 된다면, 전 대륙의 힘을 합치는건 어떨까?
          * 짧은 시간 만에 그녀는 전 대륙을 둘러보고 오는 길었다. 그리고 링크마법은 전대륙, 전국민에게 빠짐없 부여됐다. 페어리 테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라면 누구나 링크 마법을 통해 힘을 보내주고 있었다. 그야말로 세계 전체의 힘. 거기에는 자리에 도착하지 못한 동료들도 있었다. [[제라르 페르난데스]]와 [[안나 하트필리아]],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와 [[블루 페가수스]], [[바커스]]와 [[콰트로 케르베로스]], [[머메드 힐]], [[코로나 플레어]]와 태양의 마을 주민들, [[피오레 왕국]] 일동까지.
          각각의 작은 힘들 모여들어 아크놀로기아 조차 저항할 수 없는 강력한 힘으로 거듭났다.
          * 계속해서 모여드는 힘. [[마카로프 드레아]], [[폴류시카]], [[카구라 미카즈치]], [[셰리아 브렌디]], [[샤를(페어리 테일)|샤를]], [[브랜디쉬]], 저주받은 섬 주민들과 엑시드까지. 여태까지 페어리 테일과 만났던, 그들을 아는 사람들의 힘었다. 그들 지금 어디에 있던 그런건 관계없었다. 인연과 유대로 묶인 사람들의
          힘은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 자리에서 하나가 됐다. 페어리 테일의 마도사들은 다시 한 번 최후의 힘을 쥐어짜내 그 힘에 보탰다. 그들을 통해 보내진 힘, 루시를
          * 마룡의 압도적인 힘에 깨질 것만 같았던 빛의 구슬 밝게 빛난다. 유대의 힘 구슬을 더 강하게 부활시켰다. 마룡 조차도 벽만은 깨뜨릴 수 없었다.
          * 자신의 육신 페어리 스피어에 갖혀 절규할 때, 정신체는 아무 것도 모르고 폭주를 거듭했다. 끝없는 파괴의 갈망. 더 많은 힘을, 더 많은 피를 요구하는 폭주였다.
          * 나츠가 각성한 칠염룡의 힘조차 압도할 것 같은 힘의 소용돌. 그러나 나츠는 그것에 놀라지도 두려워하지 않앗다. 그저 "혼자서는 못 끝낸다"고 중얼거릴 뿐. 마룡의 움직임 멎은 건 그때였다. 거침없 모든 것을 파괴해왔던 그의 오른팔 뜻대로 움직지 않았다. 마치 뭔가에 붙들린 것처럼. 마룡의 육체를 묶은 페어리 스피어, 사람들의 유대가 시간의 틈새 조차 넘어 정신체마저 구속한 것다. 나츠의 말대로였다. 혼자서는 끝낼 수 없다. 그러나 동료들과 함께라면 끝낼 수 있다.
          * 마룡 당황하는 동안 나츠는 최후의 일격을 준비하며 달려들었다. 나츠에게 힘을 전하고 쓰러진 멸룡마도사들 그를 응원했다. 나츠는 그들의 힘과 염원을 담아 움직고 있었다.
          * 나츠를 휘감은 칠염룡의 불꽃 거대한 주먹의 형상으로 변해갔다. 야 말로 진정한 염룡왕의 붕권, 칠염룡의 붕권었다. 아크놀로기아가 움직일 수 없는 오른팔 대신 왼팔을 치켜들어 보지만, 그 팔은 오래 전 [[그닐]] 앗아갔다. 그 상처가 토록 뼈아픈 것 될 줄야.
  • 마기/343화 . . . . 87회 일치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자신 루프로부터 살아남은 것야 말로 "솔로몬 왕의 의지"라고 설명한다.
          * 아르바는 세상 망하든 말든 자신과는 상관없다며 시련도 대충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다.
          * 알리바바가 "일 일리가 봉인된 차원에 갔었었다"고 말하자 정색하며 혹시 일 일라가 자신에 대해 한 말 없더냐고 매달린다.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자신 되는 것 솔로몬 왕의 의지라고 주장한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없 성궁에 가는 것나 한 번 루프로 환원되고도 살아돌아온 일을 들어 자신야 말로 솔로몬의 의지가 택한 자라고 말한다. 그 증거로 다윗나 [[아르바(마기)|아르바]], [[우고(마기)|우고]] 조차 그가 죽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았다. 왜 그런 일 생겨났을까? 그거야 말로 솔로몬의 의지라고 해석해야 하지 않냐는 것다.
          어쩌면 솔로몬보다도 상위에 있는 "어떤 존재"의 의지일지도 모른다. 만일 그렇다면 [[알라딘(마기)|알라딘]] 자신의 상론을 앞세워 신드바드를 방해하는건 커다란 독선자 오만다. 옆에 있는 [[세렌디네 파르테비아]]는 신드바드 대신 알라딘을 비웃는다.
          * 자신의 생존과 성공야 말로 선택받은 증거라고 믿는 신드바드는 그렇기 때문에 알라딘 일행의 단순한 설득으로는 물러서지 않을 거라 말한다. 알라딘은 다윗나 아르바가 "그런 동료"인 거냐고 재차 묻고 신드바드는 다윗 호시탐탐 자기 목을 노리는, 대등에 가까운 동료라고 둘러댄다.
          알라딘은 여전히 맞설 생각을 거두지 않는다. 신드바드는 다시 한 번 "그건 솔로몬 왕의 의지에 대한 반역. 넌 솔로몬 왕의 사자가 아니냐"고 꼬집는다. 알라딘은 그 말에 전에도 그가 자신을 "멸망한 세상(알마트란)의 사자"라고 지칭했던 일을 떠올린다. 알라딘은 그때 대답을 지금하겠다고 말한다. 신드바드가 그때 일을 아직 기억하는지는 분명치 않다. 그래도 알라딘의 대답은 어진다. 자신은 멸망한 세상의 사자도 솔로몬 왕의 사자도 아니며 세상에서 한 사람의 인간 되었다. 그러니 세상을 위해 자그마한 상론을 세우는건 당연한 일다. 그의 동료들도 각자의 신념 때문에 목숨을 걸고 여기까지 왔으며 자신도 마찬가지다.
          알라딘 설마 알마트란과 솔로몬을 부정할 거라곤 생각 못했는지 신드바드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알라딘은 그 존재 자체가 알마트란의 상징 같은 것 아니냐고 반박하려 하지만 알라딘은 단호하게 상관없다고 말한다. 신드바드는 알라딘으 망설임을 버렸다는걸 깨닫는다. 제 그들에겐 싸움 남았을 뿐다.
          >상대하지! 과연 나한테 길 수 있을까?
          >너와 알리바바군, 둘서 온 힘을 다 해 막아봐!
          * 알리바바과 아르바는 미 제 4던전에 도착해 있다.
          * 알리바바는 정오가 지나면서 다급해졌지만 아르바는 매우 태평한 태도다. 알리바바는 세상 멸망한 위기인데 왜 태평하게 누구냐고 말하는데 그녀는 자신하고는 상관없는 일라고 전혀 흥미를 보지 않는다. 그녀는 미 "그 분"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며 아무래도 좋다는 태도고 지금 임하는 시련도 "빨리 안 끝나나 거"라고 투덜거릴 뿐, 아무런 의욕도 없다. 알리바바는 그런 모습을 상하게 여기지만 달리 할 말 떠오르지 않는다. 어색한 채로 던전 내부로 걷고 있는 두 사람.
          * 알리바바는 문득 생각났다는 듯 "아르바의 지인과 만난 적 있다"고 말한다. 아르바는 여전히 심드렁하게 "그러냐"고 대답할 뿐인데, 그 만났다는 사람의 름을 듣고 귀를 의심한다.
          알리바바가 백룡과 싸우다 잠시 죽었을 때의 일다. 알리바바는 잠시 여행 다녀온 것 같은 말투로 말하지만 그 내용 어마어마하다.
          아르바는 정색하며 "그분"을 만났냐고 묻는다. 알리바바는 한 번 본 적 있다고 말하는데, 아르바는 다시 냉정한 태도로 돌아오며 "그게 말나 되는 소리냐"고 허튼소리 취급한다. 그러나 알리바바가 차분히 설명을 하자 점점 귀를 기울인다.
          알리바바도 자신 왜 거기까지 갈 수 있었는지 자세한 원리는 모른다. 단지 베리알의 마법 덕분라고 추측한다. 그리고 셋타가 나름대로 추정한 가설도 들려주는데 아르바와 그녀의 일당 매그노슈타트에 차원 구멍을 낸 탓에 차원의 구분 흐릿해진 영향일 수도 있다. 거기까지 듣자 아르바도 더상 흘려듣지 못한다. 알리바바는 그곳을 일종의 "사후세계"라고 부르는데 자신은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현세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아르바는 그 말 사실라면 왜 혼자만 돌아올 수 있었냐고 묻는다. 알리바바는 그게 "여러가지 사정" 있다고 얼버무리는데 그때 아르바가 버럭한다. "그 분" 뭐라고 한 말 없느냐고. 자신나 그 밖에 뭣에 대해서든 한 말 없냐고 묻는다. 그렇게 말하면서 알리바바의 팔을 잡는데 그 손은 타들어가는 것처럼 까맣게 변해간다.
          * 알리바바는 그때의 자초지종을 자세히 설명하기 시작한다. 백룡과 싸우다 패해서 망연자실했던 그는 정신을 차려보니 덥지도 춥지도 않고 아무 것도 없는 기묘한 공간에 있었다. 우두커니 정좌하고 있을 뿐인 그는 윽고 자신 살아온 일생을 기록영상처럼 보게 되었다. 그건 거기 있으면 자연스럽게 흘러들어오는 것다. 몇 십, 몇 백 번나 그 영상을 보면서 "아무 것도 못했다"는 좌절감과, "나는 죽었다"는 자각 자라났다. 그는 다른 들은 어디서 뭘하고 있을지 궁금해하며 좌절감을 삭히고 있었다.
          * 그런 그에게 주변에서, 자신 아닌 존재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는 혼자 있는게 아니었다. 그동안 눈치 채지 못했지만 알리바바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 주위에 흩어져 자신의 삶을 곱씹으며 좌절감과 후회를 느끼고 있었다.
          그 중 가까운 곳에 있는 두 사람 "시끄럽다"고 투덜거렸다. 알리바바는 죽은지 얼마 안 돼서 기억 재생되는게 "떠들썩"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 소리가 그들에겐 시끄럽게 들렸던 것다. 그들은 미 성욕나 식욕 같은 욕구도 옛날 일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그들 말고도 어떤 꼬마도 그에게 누구냐고 말을 건다. 때 알리바바는 주위에 자신 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 있다는걸 자각한다.
  • 이케다 초등학교 사건 . . . . 87회 일치
         2001년 6월 8일, 오사카 교육대학부속 케다 초등학교(大阪教育大学附属池田小学校)에 37세 남성 타쿠마 마모루(宅間守)가 난입하고 칼을 휘둘러, 아동 8명 사망하고 [[교사]]를 포함한 15명 중경상을 입은 사건다.
         수많은 문제 사건을 일으키고 생활고에 시달리던 타쿠마는 분풀로 [[대량살인]]을 기도하게 된다. 당초에는 "[[일요일]]에 오사카 시내의 번화가를 덤프 트럭으로 돌진"하려고 생각했으나, 후에 발걸음 느린 어린를 노리면 다수를 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초등학교를 노리게 된 것다.
         사건 전날 밤, 타쿠마 마모루는 전화번호안내로 알아낸 케다 초등학교의 전화번호를 네비게션에 셋트하였으며, 8일 아침에 케다 시내의 칼가게에서 부엌칼을 2개 구입하고, 케다 초등학교에 간다. 남쪽정문 닫혀 있엇기 때문에 계속 나아가서, 자동차 전용 게트가 열려 있는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려왔다. 동쪽 문 앞에 정차된 차에서는 나중에 [[아스픽]] 2개, 녹슨 식칼나 손도끼도 발견되었다.
         사건 시작된 것은 2001년 6월 8일 오전 10시, 오사카 교육대학부속 케다 초등학교는 2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에 들어가기 직전의 시간었다. 학교 앞에서 타쿠마 마모루는 자동차 전용 게트로 침입하여, 체육관 앞을 지나갔다. 때 아들과 화단으로 가던 교사 1명과 엇갈려 지나갔지만, 교사는 [[학부모]]라고 생각하여 수상하게 여기지 않고 인사를 했다.
         범인은 [[부엌칼]]을 가지고 2학년 남쪽반(2年南組)에 들어가서, 여자아 5명을 말 없 찔러죽고, 테라스를 통하여 서쪽반(西組)에서 어린들을 습격, 다음에는 복도로 동쪽반(東組)에 들어가서 4명을 습격했다. 동쪽반에서 밖으로 나와서 태클을 걸어온 교사(1학년 남쪽반 담임)의 가슴을 찔러서 중상을 입혔다. 교사는 "도망쳐라!"고 소리쳤으며, 말을 듣고 아들은 뜰 쪽으로 달아났다. 남자는 도망치는 아들을 쫓아가다가 발길을 돌려서 1학년 남쪽반 칠판 옆에 있는 4명의 아들을 찔렀다. 그리고 겨우 부교장, 그리고 밖에서 엇갈렸던 2학년 남쪽반 담임 달려와서 붙잡혔다.
         붙잡힌 타쿠마 마모루는 렇게 중얼거렸다고 한다.
         단 5분~10분 정도 사의 짧은 시간에, 타쿠마 마모루는 8명의 아들을 살해하고, 13명의 아와 2명의 교사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피해자는 처음 들어간 2학년 남쪽반에서 5명, 그 옆의 2학년 서쪽반에서 2명 사망 6명 부상, 2학년 동쪽반에서 4명 부상, 붙잡힌 1학년 남쪽반에서는 1명 사망 3명 부상다.
         체포 직후 타쿠마는 "한큐케다역(阪急池田駅)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100명 정도 난도질해왔다.", "요즘 계속 잠을 못 잤다. 초등학교에는 가지마."같은 상한 발언을 반복했다. 타쿠마의 집에서는 진정제 등 10여 종류 200정 가량의 약품 발견됐다. 체포되고 얼마쯤 지나서, "정신장애가 무거운 것처럼 위장했다."고 인정했다. 두 차례의 정신감정 결과 '인격장애'로 진단 받았으나, 책임 능력 있음 인정되었다.
         9월 14일에 살인죄, 살인미수죄 등으로 오사카 지방 법원에 기소되었으며, 12월 27일에는 첫 공판 시작되었다. 타쿠마는 재판에서도 기행을 반복했는데, 검찰 기소를 읽어주고 시작했을 때 "여어, 앉으면 안됩니까"라고 말하여 재판관은 엄격하게 서서 들으라고 말하면, 노려보기도 했다. 첫 공판에서 혐의사실을 인정하고 "목숨으로 갚아야 한다"고 말했으나, 나중에 왜 그런 말을 했냐고 추궁당하자 "신문기사에서 자주 나오는 말라서 했을 뿐"라고 대답했다.
         "교통사고로 많은 사람 죽으니까 자신의 사건도 다르지 않다."
         "길동무가 많은 쪽 좋다고 생각했다."
         "공부를 잘 하는 아라도, 언제 살해당할지도 모른다는 부조리를 알게 해주고 싶었다."
         "유치원었다면 더 죽일 수 있었다."
         "(피해자 여자아의 의부에 대해서) 어, 〇〇! 너, 아와 피가 어지 있지 않잖아! 어 임마, 〇〇, 뭐라고 말해봐!"
         2003년 5월에 검찰은 " 사건의 피해 참상과 많은 가족의 비통한 모습을 볼 때, 사형폐지론 피해자나 유족의 입장과 심정을 무시하는 공허한 것인지 실감할 수 밖에 없다."고 사형을 구형했다. 변호인단은 정신상과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타쿠마는 최종변론 후에는 "죽는들 전혀 겁먹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실컷 불쾌한 경험을 겪었습니다.","어쩔 수 없는 가난뱅 인생었으니, 런 패턴 쪽 더 좋았을지도 모릅니다."라고 말했다.
         8월 28일에 판결 내려왔고, 타쿠마는 "사형 되잖아. 마지막으로 말하게 해줘."라고 호소하고, 재판장은 그것을 무시. 그러자 타쿠마는 "3장 정도잖아! 빨리 끝내! 마지막으로 말하게 해줘! 떄까지, 나, 얌전하게 있었잖아. 어차피, 사형당하잖아"라고 소리쳤다. 재판장 퇴정명령을 내리고 타쿠마는 끌려갔다. 후 재판장은 사형을 선고했다. 9월 10일에 변호인단 오사카 고등법원에 항소하였으나, 26일 타쿠마가 철회하여 사형은 확정되었다.
         2003년 12월에 타쿠마는 와카야마 출신의 여성과 5번째 결혼을 했다. 여성은 사형 폐지를 호소하는 국제사면위원회 활동에 참가하고 있었다. 지원자 가운데 1명으로 변호사를 통하여 타쿠마에게 편지를 보냈다. 결혼은 타쿠마에게 접견, 서신 권리를 얻으며, 타쿠마에게 유족에게 사과하라고 설득하려는 의도도 있었다고 한다. 여성은 가족에게 맹렬한 반대를 받아, 피해가 가지 않도록 자신의 성을 바꾸고 타쿠마도 성을 쓰게 되었다.
         2004년 9월 14일 아침, 오사카 구치소에서 사형 집행되었다. 향년 40세. 타쿠마는 피해 아동 유족의 감정 등을 고려하여, 사형 확정 1년도 되지 않아 례적인 속도로 집행되었으며, 집행 전에는 쥬스와 담배를 하였고, 날뛰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그 날 오전 9시 40분 구치소 직원 오늘 아침 깨끗하게 갔습니다 라고 사형 집행을 보고하고, 여성은 처음에는 의미를 모르다가 "왜 렇게 빨랐나요"하고 큰 소리로 울었다고 한다.
         사형수는 대부분의 경우 구치소에서 [[다비]]를 하고 유골 전달되지만, 타쿠마의 시신은 유족의 희망에 따라서 시신 상태로 넘겨졌다. 교도관은 시신과 대면한 아내에게 "고맙다.고 내가 말했다고 전해주세요."라는 유언을 아내에게 남겼다고 전했다. 마지막까지 피해자 유족에게 사죄를 하지 않았다.
         사건 직후에 오사카 교육대학, 오사카 대학, 부립 마음의 건강 종합센터, 오사카 피해자 상담실 등 전문가로 구성된 '멘탈 지원 팀' 발족하였다. 교장은 기자 회견에서 대학부속 초등학교의 합동 장례식을 할 의향임을 밝혔다. 2002년 정신지원팀의 조사에 따르면, 전체 아동 680명 가운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가진 아동 2학년을 중심으로 10명에서 20명 정도였으며, 학부모와 교직원 가운데도 고통 받는 사람 있었다. 무서워서 교실에 들어갈 수 없고, 원인 불명의 두통을 일으키는 아동 100여명에 달했다고 한다.
  • 일곱개의 대죄/218화 . . . . 87회 일치
          * 고서는 춤을 출 수록 디안느의 전투력 15000상으로 치솟는 것을 확인, 디안느 자신의 말로는 계속 춤을 출 수록 더 올라갈 거라고.
          * 고서는 도주하려 하지만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에게 가로막히는데 그의 전투력은 총 4만 상.
          *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은 "마음의 심장"을 분석한 결과를 알려주러 오고 것은 단지 빈 케스고 진짜 고서의 마음은 바로 그 자신 속에 있다고 말한다.
          * 디안느의 호소로 나쟈와 진짜 고서의 기억을 되찾은 인형 고서는 감정 회복되며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온다.
          * 로써 일곱 개의 대죄는 완전히 집결한다.
          *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는 [[나쟈 리오네스]]의 기억 떠오르려 할 수록 부정하며 또다시 기억을 수정하려 했다. 때마침 나타난 [[디안느]]가 그것을 저지하고 "기억을 지우려 했다는건 뭔가 떠올랐기 때문"라고 지적한다. 고서가 "단지 노즈일 뿐"라고 대꾸하지만 디안느는 "그거야 말로 네 마음일 수 있지 않냐"고 거듭 지적한다. 고서는 디안느의 방해를 뿌리치기 위해 공격하는데 디안느는 춤을 추며 간단하게 피한다. 고서는 그녀가 춤을 출 수록 전투력 급상승하는 것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그 수치가 무려 15100에 달했기 때문. 그녀의 마력 급격히 올라가는건 인근에서 수색 중던 [[멜리오다스]]와 [[반(일곱 개의 대죄)|반]]도 감지할 수 있었고 곧 고성 쪽으로 향한다.
          * 고서가 주춤하며 공격을 멈추자 디안느도 춤추기를 멈추고 "계속 춤을 추면 전투력은 더욱 올라간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그녀의 목적은 싸우는게 아니라 대화. 그녀는 공격할 의사가 없음을 밝히며 다가서지만 고서에겐 대화에 응할 생각 없었다. 시점에서 고서의 승률은 4%. 그러나 도주 성공 확률 36%로 나오자 그는 주저없 도주한다. 그러면서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갈 수록 디안느가 공격을 주저할 테니 도주확률은 더 높아진다는 계산을 해대는데... 그의 도주확률을 한 번에 2%까지 떨구는 존재가 나타난다.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한 발 먼저 고서의 퇴로를 차단했다. 고서가 측정한 요정왕의 전투력은 41600. 고서는 도망치던 것도 잊고 단기간에 토록 전투력 급상승한 유가 뭐냐고 묻는다. 킹은 그런 질문을 듣는거 자체로 만족하지만 곧어 고서가 "그 조그마한 날개 때문냐"고 날개 크기를 걸고 넘어지자 분개한다.
          * 렇게 잠깐 틈 생긴 사 인근 주민 소란을 듣고 "무슨 소란냐"며 바깥으로 나온다. 고서는 그를 인질로 잡아 상황을 타개할 생각으로 달려드는데, 뜻밖에도 그건 [[베로니카 리오네스]]. 소란을 멈추기 위해 나왔다가 고서가 나타나자 눈 휘둥그레진다. 그러나 진짜 충격을 받은 쪽은 고서. 베로니카으 모습에서 그녀의 고모인 [[나쟈 리오네스]]의 모습 자연스레 떠올랐다.
          * 나쟈의 모습은 더상 단편적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그녀의 음성까지 떠오를 지경 되자 고서는 참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로스트 월드를 발동시킨다. 디안느는 다시 술법 발동하는 걸 막는다. 할리퀸은 그동안 베로니카를 피신시킨다.
          * 디안느는 어째서 그렇게까지 기억을 지우려고 안달냐고 묻는다. 고서는 자기도 모르게 렇게 답한다.
          >나는 즈를 한 번 더 소거하지 않으면 안 돼.
          "한 번 더". 디안느가 지적하지 않아도 고서 자신 그런 자각 생겼다. 분명 자신은 전에도 기억을 지웠다. 분명히 소거했지만, 그 기억은 사라지지 않고 다시금 그를 괴롭힌다.
          계속해서 떠오르는 옛기억. 고서는 그걸 고통스러워하며 비명을 지른다. 디안느는 걱정스럽고 당황해서 하마터면 그의 손을 놓을 뻔 했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절대 손을 놓아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었다.
          * 멀린은 짧은 시간 만에 모든 해답을 도출했다. 그녀는 고서의 정신 불안정한 유를 해명했다고 선언한다. 기억 되살아나려고 할 때마다 폭주하는 형태로 억눌러왔기 때문다.
          >것도 원인 중 하나다.
          바트라는 그녀에게 모든 사정을 설명했다. 고서가 바트라의 누나 나쟈와 나눈 시간들과 그녀의 죽음, 그리고 그녀를 살려보려 했던 고서의 시도까지. 그러나 자신의 심장으로 나쟈의 심장을 대체해주려던 계획은 실패했고 고서는 충격과 절망 속에서 심장은 고성의 지하에 버리고 자신의 기억을 지웠던 것다.
          * 고서는 제 나쟈의 죽어가는 몸과 자신의 덧없는 시도, 피가 흥건했던 손까지 모든 것 떠올랐다. 그럴 수록 고통은 더해졌고 자신을 구속한 디안느에게 렇게 애원하기에 른다.
          >... 부탁야 나를... 부숴줘.
          >괴롭다면 우리들 있잖아!
  • 킹덤/525화 . . . . 87회 일치
          * 왕분의 호위를 맡고 있던 [[영강]]은 불길한 예감에 호위를 더욱 두텁게 하는데, 때를 같 해 마남자가 역으로 왕분의 목을 노리고 나타난다.
          * 그는 본디 북방에서 대 흉노 최전선인 "안문"을 수비하며 참상을 목격해왔으나 지금 진나라가 하려는 짓은 그 상의 폭거.
          * 그러나 영강의 죽음을 목격하고 격앙된 왕분은 마남자와 말 섞기를 거부하고 그의 꾸짖음도 "중화통일 역사적 필연"란 말로 일축한다.
          * [[악영]]의 조군 1진을 성공적으로 붕괴시키고 있던 [[아광]]군은 [[마남자]]군에게 측면을 내주면서 급격히 위기에 처한다. 마남자가 선두를 끌고 아광에게 쇄도하자 전방의 악영군과 교전에 힘쓰고 있던 아광으로선 대응할 수단 마땅치 않았는데, 그때 대기를 지시했던 [[왕분]]의 옥봉대가 전장에 난입해 마남자군을 요격하면서 전황은 다시 바뀐다.
          악영의 부하들은 지시를 어긴 옥봉대가 못 마땅한 듯 했지만 아광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그는 부하 장교에게 군을 끌게 하고 자신은 백 여기를 끌고 적장 마남자에게 향했다. 옥봉대와 합류해 적장을 직접 처리할 작정었다.
          * 아광군을 한 번의 돌격으로 막아세웠던 마남자는 자신도 같은 처지에 처했다. 그들 아광군을 한참 몰아세우던 사 옥봉대가 우측을 깊게 찔러 들어오자 부대가 앞뒤로 분단되고 마남자도 고립됐다. 윽고 쪽을 노리고 달려오는 적 기병대의 선두가 보였다. 깃발의 숫자를 보면 적장. 상황 숨가쁘게 변하고 있었고 결코 유리하지 않았으나 마남자는 어찌된 일인지 미소를 머금었다.
          후위에 있는 병사들은 마남자를 고립시키지 않기 위해 사력을 다했으나 왕분 펼치는 창술 앞에 부질없 목숨을 잃었다. 옥봉대의 공격 쐐기처럼 박히고 상황 난전으로 전환됐다. 왕분은 현장을 [[관상]]에게 맡겼다. 대로 적의 후위가 올라오는걸 막고 적장의 고립 상태를 유지한다. 그동안 자신은 직접 적장의 목을 취할 것다. 관상은 같은 지시에 별 반대 없 무운을 빌었다. 그리고 [[영강]]에게 부탁에 왕분의 호위를 맡겼다. 늘 한 마디씩 토를 달던 관상었다. 아무 반대도 없어 미심쩍기도 했으나 왕분은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곧 [[반양]]과 함께 출발했다.
          * 그의 고분고분한 태도가 상한건 [[흑금]]도 마찬가지였다. 싸우던 그가 다가와 "별 일다"고 말을 걸었다. 관상은 자기가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건 아니라고 대꾸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확실히 상하다. 아광 내린 대기명령을 대놓고 위반하지 않았나? 깐깐한 관상 한 마디 할 법도 한데. 흑금 그렇게 말하자 관상 "고립유군으로서 틀린건 아니다"고 대답했다. 마남자의 돌격은 아광군의 큰 위기였는데, 옥봉대가 끼어들면서 그 고비를 넘겼고 오히려 적장을 궁지로 몰아세웠다. 대로 적장을 쓰러뜨린다면 진군 우익의 싸움은 초반부터 크게 우세해지는 격. 지시야 어떻든 전술적으로 틀린게 아니라는 설명었다. 흑금은 새삼 왕분의 전술안 보다 날카로워진다 감탄했다. 관상도 그게 틀림없다고 동의했다. 하지만 흑금 "역시 피는 못 속인다"고 하는 말에는 한참 뜸을 들더니 떨떠름하게 "맞아"라고 대답하는데.
          * 같은 시각 왕분의 핏줄, 총대장 [[왕전(킹덤)|왕전]]도 우익의 싸움으로 시선을 던지고 있었다. 지평선에 는 흙먼지 속에서 군사들의 배치와 움직임을 꿰뚫어보는 듯 했다. 하지만 전황을 지켜보는 그의 얼굴은 어딘지 불편해 보인다.
          * 조군의 더욱 깊숙한 곳으로 파고들던 영강은 불길한 느낌에 왕분 주위의 호위를 두텁게 했다. 반양 무슨 일냐고 물었지만 설명하기 어려웠다. 영강은 그저 "아까부터 불길한 예감 든다"고 대답했다.
          * 그리고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불길한 예감은 구체적인 형태를 드러냈다. 왕분 노리고 있던 적장 마남자, 그가 코 앞에 나타났다. 마치 옥봉대를 통채로 썰어버릴 기세로 칼을 들어올리고 있었다.
          * 마남자가 휘두르는 한 칼 전방의 병사들을 반으로 갈랐다. 영강은 철구를 들어 재빠르게 막았지만 힘에서 밀려났다. 영강은 무기가 부러졌지만 낙마했을 뿐 경상에 그쳤다. 옥봉대 병사들의 떨어져 나간 몸뚱가 흩날렸고 돌격은 저지됐다. 병사들 왕분을 지키려고 모여드는 동안 왕분은 죽은 부하들의 시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 마침내 왕분과 마주한 조군 우익 삼장 중 하나 마남자. 열세에 처한 장수라고 볼 수 없는 기백 흘러넘쳤다. 마치 쪽을 몰아붙고 있었던 양 당당하게 자신의 름을 밝히는 마남자. 여전히 적진 한가운데에 있는데도 진군 병사들은 [[몽무]] 장군에 비견되는 체구에 압도되고 있었다. 반양은 그가 삼장 중 하나면서도 직접 왕분을 치러 왔다는 점에 놀라고 있었다.
          * 그러나 그의 기개에 지지 않는 장수는 진군에도 있었다. 왕분은 그의 름은 들어보지도 못했고 외울 가치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부하들의 죽음에 격앙된 그는 곧바로 미간에 바람구멍을 내주겠다고 선언했다.
          * 새파란 젊은에게 모욕을 당했지만 마남자의 낯빛은 흐트러지지 않았다. 진짜 아수라장 속에선 번드르한 말따윈 의미가 없는 법. 그는 곧 "진짜 아수라장"을 소개한다. 그것은 조나라 국내에서만 소비되는 야기. 대 흉노족 최전선인 "안문"의 야기다. 나라 안팎으로 명성을 떨치던 장수들 차례로 파견되었다가, 한 달도 채우지 못해 시체가 되었다. 그에 대한 소문은 반양도 접한 적 있었다. 그곳은 기마민족 흉노와 전쟁으로 대륙 중앙의 난전은 비할 것도 없는 "사지"였다. 반양은 마남자가 그 안문에서 온 장수라고 짐작했다.
          마남자가 말을 었다. 지금껏 천하에서 가장 미운 것은 북부를 짓밟고 있는 흉노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작년에 [[목(킹덤)|목]]을 따라 진의 수도 함양에 갔던 후로 생각 변했다. 진왕 [[진시황(킹덤)|정]]은 진심으로 나라를, 중화 전토를 진군의 발로 짓밟을 생각다. 그에 비하면 흉노는 고작 북부를 어지럽히고 있을 뿐. 그런 아수라장을 대륙 전체에 펼치려는 진왕야 말로 사람의 탈을 쓴 짐승 중의 짐승다. 그리고 진군은 그 짐승 휘두르는 무도한 칼날.
          마남자는 그렇게 진군 전원을, 진나라를 흉노만도 못하다 꾸짖으며 자신 처단하겠다 말하려 했다. 왕분의 창 날아들지 않았다면 그 말을 마쳤을 것다.
          * 마남자가 왕분의 창을 쳐냈다. 진군을 두렵게 했던 마남자의 호통 그에게는 아무렇지 않았다. 오히려 그에겐 마남자가 배움 부족한 노인네로 보였다.
          주나라의 천하가 펼쳐진지 500여 년. 한때 백에 르렀던 나라들 도태와 규합을 거듭해 지금은 고작 일곱 남았다. "일대국". 분명 대륙의 역사는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다. 진왕 품은 꿈은 곧 역사가 바라는 "해답"기도 한 것다. 물론 같은 지적에 조군 반발했다. 왕분도 그들의 입장은 해했다. 그러나 곳은 전장. 그런 말뿐인 대립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서로 생각지 맞지 않을 때 "힘"으로 시비를 가르기 위해 전장 있지.
  • 페어리 테일/510화 . . . . 87회 일치
          * 정신을 잃은 나츠 드래그닐은 몸에서 연기를 내뿜으며 상한 증세를 보인다.
          * 나츠와 제레프의 부모님의 모습 나타나고 곧 드래곤 마을을 습격해 모든 것을 멸망시킨다.
          * 나츠는 어린 시절에 가질, 웬디, 스팅, 로그와 만난 적 있는데, 들 멸룡마법사들은 부모 용을 따라서 회합 자리에 동석해씩 때문다.
          * 번엔 스팅의 모습을 한 존재가 나타나 자신을 따라오면 "당신 안에 있는 것의 정체"를 알 수 있을 거라 말하는데.
          * 한편 현실의 스팅 유클리프는 전장으로 복귀하던 도중 라케드 드래그닐 있는 장소에 도착한다.
          * 카구라 미카즈치가 당하고 유키노 아그리아가 당해있는 것을 발견, 라케드와 교전한다.
          * 라케드의 마법은 "하얀 것"을 먹는 스팅에겐 극상성. 스팅은 단숨에 유리한 위치를 점한다.
          * 아린으로부터 달아난 루시 하트필리아 일행은 정신을 잃은 나츠 드래그닐, 그레 풀버스터, 쥬비아 록서를 데리고 디마리아가 포박돼 있는 지하실로 돌아온다. 그레와 쥬비아는 외상은 심하지만 그레는 브랜디쉬가 상처를 작게 만들고 쥬비아는 웬디 마벨의 치료 덕에 생명에 지장은 없다. 문제는 나츠. 그의 안에 있는 END의 힘은 폴류시카도 브랜디쉬가 어찌할 수 없다. 해피는 그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포박된 디마리아는 정신 들었는지 "녀석은 악마"라고 기분 나쁜 말을 중얼거린다. 루시는 그렇다 않다고 반발한다.
          * 갑자기 나츠의 몸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폴류시카는 그 안의 "덩어리"가 런 현상을 일으킨다고 본다. 루시가 확인해 보니 연기가 나는데도 몸은 차갑다. 루시는 나츠를 깨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정신 돌아오지 않는다.
          * 나츠의 정신은 어딘지 모를 공간에 있다. 나츠는 주변을 살피다가 어떤 사람의 모습을 발견하는데, 그것은 제레프 드래그닐. 나츠는 바로 발끈해서 덤비지만 제레프는 여긴 나츠의 마음 속며 자신은 실체가 있는 존재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도 나츠는 앞뒤없 덤벼드는데 제레프를 뚫고 횡하니 지나가 버린다. 제레프는 여기에서라면 형라고 불러도 좋다고 말하지만 나츠는 빈정댄다.
          제레프의 모습 여기 나타난 유는 나츠의 목숨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다. 그가 죽기 전에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주러 온 것다. 그는 X777년그닐과 만나기 훨씬 전의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준다.
          * 나츠의 눈 앞에는 고대의 어떤 마을 나타난다. 그곳 나츠와 제레프 형제가 살던 마을로 그들의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어느모로 보나 단란하고 평범한 가족들.
          * 그러나 어떤 드래곤 마을을 습격하면서 평화를 깨진다. 나츠와 부모님은 그때 죽었고 홀로 살아남은 제레프는 방황 끝에 나츠를 END로서 되살리게 된다. 제레프는 부분은 전에 얘기한 거라며 적당히 넘어간다.
          그가 나츠를 그닐에게 맡긴 후의 기억도 있다. 여기서부터는 혼룡 의식의 영향으로 매우 훼손된 기억. 사실 그닐과 함께 있던 시절부터 나츠와 다른 멸룡마도사들은 인연 있었다. 어린 시절의 가질 레드폭스는 항상 티격태격하던 사. 웬디는 둘을 말리러 오곤 했는데 항상 울고 있었다. 제레프는 잠시 "그 애"도 곧 웬디랑 만나게 될 거라며 사좋게 지냈으면 한다고 하는데.
          스팅 유클리프와 로그 체니도 때부터 만났다. 둘은 나츠와 가질을 형처럼 따랐다고 한다.
          * 여기서부터 제레프가 사라지고 스팅의 모습 나타난다. 스팅은 그 당시 드래곤들은 한 해에 몇 번 정도 회합을 가졌고 그때마다 자기들도 동석해서 서로 알게 됐다고 설명해준다. 단지 런 기억은 멸룡마도사들은 다 잊어버렸다.
          나츠는 갑자기 제레프가 사라져서 어리둥절해한다. 스팅은 그의 마음 속기 때문에 그 스스로 제레프를 지워버렸기 때문라 말한다. 나츠는 여전히 해가 안 된다고 하지만 스팅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일단 따라오라고 말한다. 분명 "대답"에 다다를 수 있다면서.
          그 대답란 "네 몸 속에 있는 것의 정체".
          * 한편 현실의 진짜 스팅은 프리드 저스틴의 도움으로 전장으로 복귀 중. 중간에 프리드는 렉서스 드레아를 찾으러 갈라졌다. 스팅은 세버투스의 동료들을 찾아 정신없 달리는데 문득 상한 냄새를 맡고 그쪽으로 발길을 돌린다.
  • 페어리 테일/537화 . . . . 87회 일치
          * [[나츠 드래그닐]] 자리를 떠나고 단 둘 남은 [[메비스 버밀리온]]과 [[제레프 드래그닐]]
          * 제레프는 패배를 받아들지만 그래도 죽음에 르지는 않고, 메비스와 대화를 나눈다.
          * 메비스는 과거 제레프의 "모순의 저주"가 그녀를 죽였을 때, 제레프는 죽지 않았던 것을 들어 자신 제레프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했던 거라 고백한다.
          * 때부터 메비스는 제레프를 우상시했고 사랑했고 끝내 원망했던 마음을 숨김없 털어놓는다.
          * 그는 마치 꿈을 꾼 것 같은 경험었고 그 끝에서는 "맨발의 소녀"와 "칠흑의 소년" 즐겁게 놀고 있었다고 말한다.
          * 무적인 것 같았던 백마도사 [[제레프 드래그닐]]은 동생 [[나츠 드래그닐]]의 불꽃에 패해 쓰러졌다. 나츠는 친구들을 찾아 길드를 나서고 정신을 되찾은 [[메비스 버밀리온]]에게 제레프의 뒤처리를 맡긴다. 페어리 테일 길드에 단 둘 남은 옛 인연. 제레프는 몸 전혀 움직지 않는다며 나츠의 강함에 감탄하나 마무리가 무르다며 래서는 몇 분 내로 원상복구될 거라고 조소한다.
          메비스는 그의 말에 대꾸하지 않고 페어리 테일 길드의 초대 마스터로서 동료들을 괴롭히고 상처입힌 것을 용서할 수 없고 당장 세상에서 말소해버리고 싶다고 냉정히 말한다. 제레프가 뜻모를 미소와 함께 "너에게 죽는다면 나쁘지 않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메비스 또한 뜻모를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그의 옆에 앉더니 "제 편히 잠들어도 된다"고 말하는데.
          * 제레프가 그런걸 불가능하다고 대답한다. 몇 번나 같은 대화를 했다. 그런데 메비스가 뜻밖의 말을 꺼낸다.
          제레프에게도 완전히 의외의 말었다. 그의 모순의 저주가 메비스를 죽고 말았을 때를 말하는 것다. 제레프는 메비스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그래서 메비스가 목숨을 잃었다. 그런데 그녀도 같은 저주가 걸리지 않았던가? 메비스도 제레프를 사랑했는데 어째서 제레프는 죽지 않았는가? 메비스는 오랫동안 생각을 정리한 끝에 결론에 도달했다.
          >사랑하는 힘 부족했던 겁니다.
          잠자코 있던 제레프가 오히려 그녀에게 "마음 쓸 것 없다"고 위로한다. 자신은 어차피 누구에게도 사랑받은 적 없으며 메비스의 감정은 사랑보다는 "정"라는걸 알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메비스는 그 말을 부정한다. 그것은 정 아니라 "모순"었다. 제레프와 만났기에 마법을 쓸 수 있었다. 그와 만났기에 마을을 구했다. 그리고 그가 있었기에 페어리 테일 탄생했다. 메비스가 제레프에게 가지는 감정은 숭배에 가까웠다.
          >당신은 저의 우상었습니다.
          * 하지만 제레프는 고난도 함께 주었다. 그는 죽음을 옮기고 다녔고 메비스에게도 같은 운명을 부여했다. 그녀의 동료를 상처 입혔으며 그녀를 용해 페어리테일을 파괴하려했다. 그래서 제레프가 밉다. 미운 동시에 사랑스럽다. 제레프가 가진 고독과 딜레마는 같은 저주를 받은 메비스만 공감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메비스는 사고가 모순된다고 토로한다. 그에 대해서만은 아무 것도 계산할 수 없다.
          >그게... 작전... 었는데...
          >계속 둘서 있고 싶어요!
          메비스는 어느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것을 바라보던 제레프가 다시 미소를 짓는다. 메비스가 찾아냈다는, 제레프가 죽을 수 있는 방법. 정답은 사랑을 받는 것었다.
          * 제레프가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하는 동안, 메비스는 감정의 절제를 놔버린다. 그녀는 제레프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를 밉다고, 동료를 상처입히고 길드를 부순 그에게 죽어버리라고 욕한다. 메비스가 원망하고 때리며 눈물흘리면서 쓰러져간다. 역설적지만 제레프를 살리기 위해서였다.
          > 녀석은 길드의 적야! 세계의 적야!
          >부탁야... 죽어...
          * 메비스가 제레프에게 입을 맞추자, 그들의 주변 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제레프는 메비스가 있어 행복했노라고 밝힌다.
  • 하이큐/224화 . . . . 87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3화]] |||| '''하큐/224화''' |||| [[하큐/225화]] ||
         [[하큐]] 224화. '''반환'''
          * 계속되는 블록 앞에 성을 잃어버리는 카게야마 토비오.
          * 츠키시마 케는 "임금님 납셨다"고 빈정거리는데 그때 히나타 쇼요가 "임금님인게 뭐가 나쁘냐"고 엉뚱한 소릴한다.
          * 그러고는 "아무리 카게야마가 뭐라고 해도 납득 안 되면 무시할 것"란 말을 하며 다른 팀원의 의견을 끌어낸다.
          * 우카신 코치는 커뮤니케션으로 좋은 토스를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싸우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며 자기 자신의 플레를 하라고 조언한다.
          * 히나타는 카게야마에게 "너의 본질은 임금님"라며 스포츠 타월로 왕관 모양을 만들어 씌워준다.
          * 충분히 좋은 흐름라고 생각하던 시점에서 갑자기 끊어져 버린다.
          * 스파크를 실패한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폭언을 하는 카게야마.
          * 팀의 분위기가 얼어붙고 타케다 잇테츠 고문 카게야마가 3학년에게 대드는건 별 일라고 놀란다.
          * 하지만 우카신 코치는 지금껏 깐깐한 성격의 카게야마가 스파커에 전적으로 맞춰준게 더 상하다고 말한다.
          * 카게야마는 그 뒤에도 츠키시마 케나 다른 어태커가 공격할 때도 일일히 불만을 표한다.
          * 코트 바깥의 팀원들은 전일본 유스에서 자극을 받은 탓 아니겠냐고 짐작하는데 스가와라 코시도 우카 코치처럼 "지금까지 그러지 않은게 더 의외"라고 답한다.
          * 히나타 쇼요는 언제나 불만투성 아니었냐고 하는데 그건 히나타 한정.
          * 카게야마는 불만 가득한 얼굴인데 아즈마네가 뭐라고 말을 붙려 하자 "나는 좋은 토스를 올리니까 좀 더 넣어달라"고 언성을 높인다.
          * 츠키시마는 거기에 "임금님 납셨다"면서 기름을 들붓는다.
          * "전부터 생각한 건데 임금님면 뭐가 나빠?"
          * 그러더니 "어찌됐든 카게야마가 하는 말 납득 안 되면 무시할 거다"라는 소리를 해댄다.
          * 황당한 소리 같지만 그 말을 들은 팀원들 자기 의견을 내놓기 시작한다.
  • 마기/324화 . . . . 86회 일치
          * 신 위에 있는 신 되었다고 하는 우고.
          * 우고는 성궁의 무한한 시간을 용해 끝없 연구한 결과 원래 신었던 다윗과 일 일라 조차 능가하는 전지전능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다.
          * 아르바를 소환해 런 상황을 보여주는데, 그는 자신야 말로 전능한 신며 아르바의 1000년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세월 동안 외로웠다고 말한다.
          * 다윗을 한 손에 낚아챈 우고. 다윗에게 흡수 당해 사라진 것처럼 보인 것은 페크였는지?
          * 다윗은 자신은 성궁의 수호자가 된게 아니냐고 묻는데 우고는 자신 "신 위의 신" 되었기 때문라 답한다.
          * "성궁은 일 일라의 세상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순환시키는 시스템자 나도 세상의 일부, 인간 신을 내다볼 순 없다."
          * 우고는 렇게 말하면서 "발상을 전환했다"고 덧붙인다.
          * 우고는 자신에겐 시간 너무 많았다며, 연구 끝에 어떤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 어딘지 일그러져 보는 우고. 그는 다윗 듣지 잘 듣지 않는데도 주절주절 설명을 늘어놓는다.
          * "차원마저 다층구조화 되어 있다면 신에게도 계층 있을 수 있잖아?"
          * 지금 우고라면 친구라도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라며 "같은 신"끼리 대등하게 야기해보자며 악수를 청한다.
          * 그러나 우고는 대답없 손을 뻗어오는데.
          * 그녀가 눈을 뜨자 처음 보인 것은 우고. 그녀는 성궁으로 옮겨진 것다.
          * 신드바드와 다윗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 우고는 다윗과 일 일라는 저기에 있다며 웬 수조를 보여준다.
          * 그는 작은 소용돌를 조작하고 있는게 그게 다윗의 우주다.
          * 아르바는 일 일라의 영락을 보고 분노하지만 우고는 아랑곳하지 않고 쓸데없는 설명을 계속 어간다.
          * 하지만 우고는 전혀 그럴 생각은 없었다는 듯 "신의 순서를 뒤바꾼 것 뿐"라고 답한다.
          * 아르바가 그에게 분노를 표출하지만 우고는 "난 그들의 소원을 들어줬다"고 전혀 해하지 못한다.
          * 아르바는 그에게 "네가 신라도 되냐"고 따지는데, 우고는 무슨 세삼스런 말나 들은 것처럼 "맞는데?"라고 말한다.
          * 우고의 변화를 눈치챈 아르바. 그녀에겐 우고의 모습하고 불길해 보인다.
  • 몬스터 페어런트 . . . . 86회 일치
         몬스터(괴물)과 부모(페어런트)의 합성어. 학교에 자기중심적고, 비상식적 불합리한 요구를 하는 부모를 뜻한다. 기본적으로 교사에게 직접 클레임을 하지만, 교장, 교육청, 지자체 등 권한 강한 부서에 클레임을 하여, 간접적으로 교사와 학교에 압력을 가하기도 한다.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서 교육가로 활동하는 무코우야마 요우치(向山洋一)가 명명한 단어다.( 사람은 학급붕괴 등의 단어도 만들었다.) 2008년에 일본에서는 동명의 드라마로서 방송되어 유명해졌다.
         생략해서 몬페아(モンペア ), 몬페(モンペ) 로 부른다. 헬리콥터 부모(Helicopter parent) 등의 용어와 유사하지만 "몬스터"라는 수식어에서 알 수 있듯 공격성 강한 단어다.
          * 특정 원아를 자신들의 아와 놀게 하지 말라고 요구한다
          * "자신의 아를 극진히 대우하기 위하여 전용 교원을 붙여라.", "내 아를 학교 대표로서 지역 행사에 참여시켜라." 등의 요구
          * 교육문제 때문에 학교와 협상을 할 때,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용하여 공표하겠다고 하는 등 협박을 가한다.
          * 학부모의 교사에 대한 존경심 낮아졌다. 1990년대 부터 러한 종류의 보호자가 증가했는데, 부모가 되는 1965년대 전후 출생은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의 학교 폭력 격렬한 시기를 거쳤기 때문에 교사에 대한 존경심 애초에 희미했다. 버블 경제 시기에 사회에 진출했기 때문에 당시 교직은 인기가 낮았다. 버블 후의 구조조정으로 사회적 지위를 잃은 사람들은 종신 고용 보장된 공무원, 교사에 대해서 증오심을 품게 되었다.
          * 보호자의 소비자 의식의 폭주 : 교육에 대하여 서도 소비자 의식 높아지면서 자신의 자녀가 학교에서 다른 아들보다 손해를 보는 대우를 받으면 참지 못하게 되었다고 여기게 되었다.
         몬스터 페어런트의 출연으로 협상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소모하게 되어, 일선 교육 현장에서는 업무에 방해를 받게 되었다. 에 따라서 개별 교직원나 학교 단위에서는 대응 불가능하다고 여겨져, 교육위원회에서 러한 문제에 지원을 하는 전문 팀을 구성할 것 제언되었다.
         에 따라 국가 예산으로 대책 강구되고 있으며, 교직원 개인 소송 비용 보험에 들어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대책으로는 기업에서 쓰던 클레임 대책 방법을 활용하는 방안 제안되고 있으며, 교육자들 대응 방법을 조언하거나, 매뉴얼을 작성하기도 했다.
          * 상대는 평범한 인간며, 항상 몬스터인 것 아니다. 몬스터화한 사람의 피해를 입은 사람도 언젠가 자신 몬스터화 하지 말라는 법 없다.
         몬스터 페어런트의 자녀로서, 부모의 영향을 받아 자기중심적인 성격으로 부모에게 주로 의지하며 교사에게 반항적고 위협적,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아를 몬스터 칠드런(モンスターチルドレン)라고 부른다. 기존의 반항기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고생 시기에 많았다면, 몬스터 칠드런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반항적인 경향 많다고 말해진다.
         대학생 되어도 비슷한 행태를 보는 것을 몬스터 대학생(モンスター大学生)라고 부른다.
         러한 단어가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을 부추기는 방향으로 움직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존재한다. 학부모와 학교가 협력하는 것 올바른 공교육라는 관점에서 볼 때,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과 대립을 부추김으로서 협력 관계가 무너져 올바른 교육 실현될 수 없다는 것다.
         몬스터 페어런트라는 단어의 등장 보호자의 과도한 주장을 옹호하고 학교와 교원을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언론의 풍조에 의문을 제기한 것은 사실지만, 오히려 정당한 클레임을 한 사람에 대해서도 몬스터 페어런트로 싸잡혀서 비난을 받게 되는 풍조가 나타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예를 들어 집단 괴롭힘 문제를 상담하는 변호사의 야기에 따르면, 아가 집단괴롭힘을 당해서 학교에 상담을 했는데, 제대로 들어주지 않고 몬스터 페어런트 취급을 당했다는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기사]
         2010년 9월 사타마 현의 시립 초등학교 여교사가 담당하는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의 부모가 상식을 벗어난 항의를 해와서 불면증 되었다고 500만엔의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는 사건 있었다.
         발단은 같은 해 6월, 피고의 딸 다른 아동을 걸레로 때리는 문제가 발생. 교사가 문제를 중재하면서 수업 시간에 피고의 딸과 상대 아동 가운데 어느 쪽 나쁜지 다수결로 결정하게 하여, 피고의 딸 나쁘다는 의견 많았다는 결과가 나오자 상대 아동에게 사과를 강요했다는 사건다.
         후 피고인 어머니로부터 항의를 받고 상호연락책에 "최저의 선생","비상식","악마"등의 발언을 쓰고, 교육위원회와 교육부에 비판하고 책임을 요구했다. 다른 날에는 교사가 급식지도중에 피고 아동의 등을 가볍게 만진 것 만으로 폭행 혐의로 경찰서에 피해를 신고하였다. 교사와 학교 측은 대화를 가지고자 했지만 부모는 참석을 거부했고, 교사는 때문에 불면증에 몰렸기 때문에 제소를 단행하였다.
  • 블랙 클로버/103화 . . . . 86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3. '''즐거운 축제 더블 데트'''
          * [[카호노]]는 [[노엘 실버]]를 부추기기 위해 더블데트를 제안,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친밀한 모습을 보여준다.
          * 노엘 안절부절 못하면서 카호노의 의도대로 흘러간다. 카호노는 아스타에게도 "노엘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데, 그때 일행 하층민의 미아를 발견한다.
          * 왕도의 사람들은 하층민을 멸시해 미아를 보고도 보호하지 않는데 노엘 나서 아를 보호하고 왕족의 권위로 "신분 고하 없 축제를 즐겨라"고 수습한다.
          * 아스타는 카호노에게 받았던 질문을 떠올리고 "좋아하면 좋아하는 모양"라고 말해버리는데 패닉에 빠진 노엘은 공격으로 대응한다.
          * 공격에 맞고 일행과 떨어진 아스타는 어떤 미인에게 귀족 추근거리는걸 목격하는데, 아스타가 돕기도 전에 미인 혼자서 귀족을 제압해버린다.
          * 그 미녀는 푸른 들장미단의 단장 [[샬롯 로즈레]]였다.
          * 난데없 더블 데트가 시작되었다. [[키아토]]는 멋대로 동생 [[카호노]]가 오빠를 위해 벌벤트라고 생각하지만 그녀의 복심은 따로 있었다. 척봐도 관계 진전 미적지겋나 [[노엘 실버]]와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를 자극하기 위한 벤트다. 의도대로 노엘은 카호노가 아스타에게 마음 있다고 생각해 안절부절하지 못한다. 하지만 아스타는 더블 데트가 뭔지 그 자체를 해하지 못해서 그냥 분위기에 편승하고 있다.
          네 사람은 축제 현장 곳저곳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생각없는 아스타는 그저 즐거워하고 노엘은 카호노와 아스타가 쿵짝 맞는 모습을 보며 부들거린다. 키아토는 안습하게도 노엘에게 어필하기 위해 춤을 추지만 아스타에게 정신 팔린 노엘은 거들떠 보도 않는다.
          마력 조작 게임에서 아스타와 페어로 우승한 카호노는 아스타에게 살짝 "아스타에게 노엘은 어떤 존재냐"고 묻는다. 다분히 노골적인 질문지만 아스타는 눈치없 "글쎄"라고 대답하며 갸웃거린다.
          * 그때 일행은 근처에서 아가 우는 소리를 듣는다. 하층민의 아가 축제에 나왔다가 미아가 된 모양다. 그런데 주위에는 어른들도 많 있었지만 누구 하나 아를 챙기지 않았다. 오히려 "초라한 하층민의 아"라며 앵벌 취급하거나 "시끄러운걸 보니 교육 제대로 안 돼있다", "하층민의 아가 축제 분위기를 망친다"고 모욕적인 말을 내뱉는다. 아스타는 왕도에 오기 전 시스터가 "왕도에선 마력 높은 인간만 살 수 있고 하층민은 천대된다"고 했던 말을 떠올린다. 미 그런 분위기를 감지하고는 있었지만 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난 일은 처음라 다소 충격을 받는다.
          그저 길에 방치된 아에게 먼저 다가간 것은 노엘었다.
          * 노엘은 아를 달래서 자초지종을 들어보려고 하지만 너무 심하게 울어서 곤란해한다. 아스타는 게임경품으로 탄 공놀 세트로 간단한 곡예를 펼쳐서 아의 관심을 돌린다. 카호노와 키아토는 춤과 노래를 더하고 노엘은 여기에 물마법으로 무대효과를 연출해서 그럴 듯한 공연으로 만든다. 덕분에 아도 울음을 그치고 투덜거리기만 하던 시민들도 공연을 보며 환호한다. 노엘은 드디어 아에게 물어서 "에마"라는 름을 확인한다. 카호노는 그 름을 노래마법에 실어서 축제현장 전체에 울려퍼지게 한다.
          * 잠시 뒤 노래를 들은 에마의 어머니가 도착한다. 하층민인 에마의 어머니는 일하기 위해서 축제에 참가한 모양다. 어머니를 따라왔던 에마는 잠깐 구경하러 나왔다가 길을 잃었다.
          어머니는 노엘에게 거듭 감사를 표하는데, 그녀 가슴에 달린 브로치를 보고 왕족 "실버가문"의 일원임을 알아본다. 왕족을 귀찮게 했다고 생각했는디 어머니는 크게 당황한다. 주변에서 보고만 있던 시민들도 수군거리며 자신들에게 불똥 튀는게 아닐지 걱정한다.
          노엘은 누구를 자신은 왕족 맞지만 높은 곳에 있는 가 모든 일에서 손을 뻗는 것은 당연하며 주변을 멸시하는 짓은 "마음 빈곤한 자들"나 하는 짓라며 주변의 시민들을 은근히 꾸짖는다. 그리고 에마에게 축제를 즐겨도 된다고 말해주며 모든 사람들에게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축제를 즐기라고 선언한다.
          * 상황을 지켜본 아스타는 사건의 결말도 노엘의 말도 모두 만족스럽다. 그런데 아까 카호노가 "노엘은 어떤 존재냐"고 물었던 것 떠올랐다. 아스타는 별 뜻없 당사자에게 바로 말해버린다.
          >노엘을 좋아한다면 좋아하는 모양야.
          폭탄선언일 수도 있는 얘기는 아무렇게 던지자 반응 즉각적으로 돌아온다. 순식간에 열 달아오른 노엘 당황하며 물마법으로 아스타를 날려버린다. 카호노는 아직 갈 길 멀다고 생각하며 날아간 아스타는 내버려두고 "번엔 노엘과 데트"라며 여자들끼리 놀러 간다.
          * 거의 반대편으로 날아가 일행과 동떨어진 아스타. 투덜거리며 돌아오는데 야외 테블 근처에서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테블에 대단한 미인 홀로 있었기 때문다. 남자들 그녀를 힐끔거리며 말을 걸어볼 타밍만 노리고 있었다. 어지간히 둔감한 아스타도 대단한 미인라고 생각하며 [[핀랄 룰러케트]]의 취향라고 중얼거린다.
  • 에이스 컴뱃 제로 : 더 벨칸 워 . . . . 86회 일치
         Ace Combat Zero: The Belkan War. 비행슈팅게임 [[에스 컴뱃 시리즈]]의 6번째 작품.
         [[플레스테션 2]]로 돌아간다.
         임무를 플레 할 때, 노란색으로 표시된 타겟을 볼 수 있다. 타겟들은 중립 타겟다. 전투 능력을 상실하고 도망가는 적기, 적 보급품을 보관한 창고 등 중립 타겟으로 표시된다.
         한 임무를 끝낼 때, 플레어가 파괴한 중립 타겟 살려둔 중립 타겟보다 많으면 스타일 미터가 왼쪽으로 동한다. 그 반대의 경우에는 오른쪽으로 동한다. 동하는 정도는 파괴한 양과 살려둔 양의 차에 비례한다.
         스타일 미터 왼쪽 부분은 용병(Mercenery) 스타일, 오른쪽 부분은 기사(Knight) 스타일, 용병과 기사 사의 중간 부분은 병사(Soldier) 스타일로 칭해진다.
         임무를 플레 할 때, 위치한 스타일에 따라 등장하는 에스, 작중 등장인물의 대사 등 세세하게 변한다.
         벨카 공국은 경제적 파산으로 인해 우스티오 공국 같은 몇몇 국가를 독립시켰다. 그럼에도 벨카의 경제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결국 극우파가 집권한 벨카는 우스티오에서 발견된 천연자원을 자국의 소유라고 주장하며 우스티오를 침공했다. "벨카 전쟁"의 시작었다.
         벨카 전쟁 끝난 후, 벨카 전쟁에 대한 자료를 살펴보던 기자 브랫 톰슨은 "마왕"라고 불리던 용병을 알게된다. "마왕"에 대해 관심 생긴 톰슨은 벨카 전쟁에 참전했던 에스들을 찾아가 "마왕"에 대해 취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스 컴뱃 제로 : 더 벨칸 워/줄거리]] 페지 참조. 스포일러 주의.
         벨카 동쪽에 있는 소국. 벨카가 분열되며 독립한 신생 국가다. 벨카 전쟁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나라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 사퍼(Cipher)
          게임의 플레자 주인공. 사퍼는 TAC 네임며, 름은 절대 나오지 않는다.
          TAC 네임 픽시. 사퍼의 윙맨으로 [[F-15|F-15C]]를 사용한다. 날개 하나를 잃은 채로 기지로 귀환한 전적 있기에 "편익"(Solo Wing)라는 별명 붙어있다. 우스티오에 고용되어 벨카 공군을 상대로 싸우지만 폴크 자신은 벨카 출신.
          * 글아
          우스티오군의 조기경보초계기. 게임 중 오퍼레터 역할을 맡는다.
          [[F-16|F-16C]]로 루어진 편대. 가름 편대와 같은 용병다.
         벨카 전쟁을 일으킨 국가. 나라가 쪼개지는 와중에 극우파가 득세, 우스티오의 자원 자국의 것라고 주장하며 우스티오를 침공했다. 전설적인 공군력으로 전쟁 초반을 유리하게 끌었다.
          * 데틀레프 플라셔(Detlef Fleisher)
          벨카 공군 제2항공사단 52전술전투비행대대 소속. [[유로파터 타푼]]으로 루어진 로트 편대의 편대장으로 "붉은 [[제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비행 실력과 처신으로 인해 벨카군의 선전탑 역할을 하였다.
          벨카 공군 제10항공사단 8전술전투비행대대 소속. [[F/A-18|F/A-18C]]로 루어진 그룬 편대의 편대장. 전투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기에 [[올빼미]]의 눈을 가졌다는 야기가 있었다.
  • 원피스/851화 . . . . 86회 일치
          * [[샬롯 푸딩]]는 과시하듯 [[빈스모크 레쥬]] 앞에 그녀를 저격했던 총 "워커"를 내보인다.
          * 철판도 관통하는 총으로 당연히 빈스모크 일가라도 통하는 총다. 내일 걸로 빈스모크 일가를 전부 죽일 거라 하는데.
          * 푸딩은 [[상디]]가 내일 어떤 표정을 지을지 흉내내며 깔깔거린다. 그리고 프로포즈할 때 엉망던 얼굴을 흉내내며 그를 모욕한다.
          * 모든 것을 들은 상디는 조용히 담배에 불을 붙려 하지만 떨어지는 눈물 때문에 라터가 자꾸 꺼진다.
          * 빅맘은 상디보다 포네그리프가 중요하냐고 빈정대나 브룩은 최소한 상디가 자책하지 않으려면 포네그리프 정도는 얻어야 하기 때문라 받아친다.
          * 브륄레도 거울들에게 물어봐야만 알 수 있다는데, 쵸파가 물어보고 다니니 여러 거울들 자기라고 대답한다.
          * 루피는 정말로 팔 끊어질 때까지 늘는 중. [[나미(원피스)|나미]]는 질색하고 있다.
         >앗하하핫! 빈스모크 집안은 6명 다 내일면 벌집신세네!
          * 비는 그칠 줄 모르고 내리고 [[샬롯 푸딩]]의 폭로도 멈추지 않는다. [[상디]]는 벽 하나를 사에 두고 모든걸 듣고 있다. 푸딩은 내일 회장 새빨갛게 물들 텐데 마마가 화낼 테니 "케크"만은 피범벅으로 만들지 말라고 빈정거린다.
          * 그때 푸딩 갑자기 총을 쏘는데 총알 상디가 서있는 벽 옆을 뚫고 나간다. 퍼커션 락 36구경 권총 "워커"와 통칭 "캔디 재킷"라 불리는 탄환다. 그 위력은 장갑을 두른 방패병을 등까지 관통하며 "철의 몸"을 가진 빈스모크 일가에 대해서도 유효하다. 푸딩은 바로 총으로 [[빈스모크 레쥬]]를 저격했던 것다. 푸딩은 내일도 총으로 상디를 쏠 건데 무슨 표정을 지을 건지 기대된다며 악취미적인 발언을 한다.
          * 그녀의 말을 들은 부하 "젤리" 니트로와 "양탄자" 라비앙도 맞장구를 친다. 들은 상디는 푸딩 자신에게 반했다고 철석 같 믿을테니 어떤 표정을 지을지 볼만할 거라고 시시덕거린다.
          푸딩은 바보같은 표정을 지어보며 "내일 상디는 렇게 하지 않을까"라며 마음대로 상디를 조롱한다. 레쥬는 일부러 그 모습에 눈길을 주지 않는데 그것 맘에 들지 않았는지 상디가 프로포즈 할 때의 일도 들먹인다.
          * 상디는 마스크 밑의 퉁퉁 부은 얼굴을 보여주었었다. 그때 푸딩은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지금은 "보기도 역겨운 얼굴"었다며 독설을 내뱉는다. 미 상디의 손에선 꽃다발고 도시락도 들려있지 않다. 그것들은 바닥에 떨어져 비를 맞고 있다. 상디는 담배를 문 채 라터에 불을 당긴다. 하지만 비 때문인지 잘 붙지 않는다.
          푸딩은 그때 상디의 진심어린 프로포즈를 우스꽝스럽게 흉내내며 그의 모든 것을 비하한다. 그동안 형제들 상디를 비웃고 괴롭히는 것도 내색없 들어넘겼던 레쥬는 정말로 거북하다는 듯 어두운 얼굴로 외면한다.
          빈스모크 일가의 형제들과 똑같은, 그보다 더 비수같은 말을 해대는 푸딩. 상디는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잘 붙지 않는 라터에 집중한다. 하지만 비를 피해 고개를 숙여도, 그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 때문에 불은 붙지 않는다.
          * 보물전에서는 몇 번나 쓰러졌던 [[브룩]] 다시금 일어선다. 빅맘 [[샬롯 링링]]은 "상디가 아닌 '''돌'''을 원하는 거냐"고 빈정거린다. 하지만 브룩은 상디가 너무 착하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해야 한다고 반박한다.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하겠다 결심하면 움직지 않을 테니!
          >모든 일의 마무리는 두 분서 정할 일!
          빅맘은 그럼 할 일 없어서 포네그리프나 노리는 거냐고 하자 번에도 브룩은 단호하게 답한다.
          >저희가 여정에서 많은 것을 얻었다고 말해주기 위해서 입니다!
  • 은혼/643화 . . . . 86회 일치
          * [[카와카미 반사]]와 [[다케치 헨페타]]의 희생을 딛고 [[다카스기 신스케]]와 [[키지마 마타코]]는 마침내 중추 제어실에 침투한다.
          * [[엔죠]] 황자는 것을 곧 진압될 무의미한 저항으로 생각하지만, 모함의 상황을 파악해보자 그게 아니라는게 드러난다.
          * [[귀병대]]가 적의 목을 분산시키는 동안 [[사카모토 다츠마]]와 [[가츠라 고타로]]는 착실히 적들을 제압, 엔죠 황자가 있는 통제실까지 진격해왔다.
          * 다츠마의 탄환 엔죠 황자의 심장을 꿰뚫고 가츠라, 주작 제독, [[엘리자베스(은혼)|엘리자베스]]가 승리를 확신하며 통제실의 병력을 일소한다.
          * [[키지마 마타코]]는 끝없 어지는 어두운 통로를 한 없 달렸다. 어디로 어지는지, 언제 끝나는지 알 수 없는 통로였다. 하지만 마타코는 그런 의문을 접어둔 채 달렸다. 그저 쫓아갔다. [[다카스기 신스케]]라는 남자를.
          * 거기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역시 신스케를 쫓는 남자가 있었다. [[카와카미 반사]]는 생사를 넘은 책략으로 추격대의 발을 묶었다. 적들은 불사신 같은 저력에 경를 표했다. 그러나 반사가 목숨을 버릴 각오를 하면서까지 감췄던 최후의 수가 드러나자 그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반사는 마지막까지 자신 가치있는 남자를 쫓고 있다고 믿었다.
          * 여기에 또 한 명, 신스케를 쫓는 남자가 있었다. [[다케치 헨페타]]는 부하들과 함께 파도를 방불케하는 적의 탄막을 넘었다. 모든 것은 히노카구츠치를 멈추기 위해. 그러기 위한 15을 벌기 위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은 그들에게 남은 수단은 한 가지 밖에 없었다. 헨페타도 부하들도, 여기서 멈출 수는 없었다. 그들도 오래 전부터 한 사람을 쫓고 있었다. 제와서 뒤쳐질 수는 없었다.
          같은 시각에 각기 다른 자리에서 들려오는 두 폭음. 히노카구츠치의 중추 제어 시스템으로 향하는 통로에서, 두 소리는 크고 분명하게 울렸다. 마타코는 그들 어떤 길을 택했는지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신스케도 그랬을 것다. 말없 발길을 재촉하는 그에게, 마타코가 뭔가 말하려는 듯 름을 부르다가 말았다. 사실, 그런게 필요없다는건 그녀도 잘 알았다.
          >그 사람은 더상 뒤돌아 보지 않았다.
          * 제어 시스템을 호위하던 병력들은 난데없는 폭발 일어나자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제 3게트였다. 방금 전 단 한 명의 적을 막으려고 부대 하나가 간 방향다. 거기서 일어난 폭발로 부대는 전멸, 게트마저 파괴됐다. 남은 부대들은 신속하게 화제를 진압하고 방어를 강화했다. 동시에 제어 시스템에 방어인력을 충원했다. 총알 하나라도 잘못 맞았다간 배가 어떻게 될지 상상하기도 싫었다. 증원병력 막 도착했을 때였다. 신스케와 마타코가 제 3 게트와 제어 시스템으로 양단된 병력 위로 뛰어내렸다.
          * 크게 베어 내리는 일섬. 성난 야수가 그들 사로 떨어졌다.
          * 히노카구츠치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시스템 파괴됐다. 히노카구츠치의 충전 정지되고 선내의 에너지 회로도 하나둘 정지. 긴급 복구 시스템 가동되면서 선내가 휴면에 들어갔다. [[엔죠]] 황다는 별다른 당황없 선내에서 히노카구츠치를 저지하려던 자들의 현황을 확인한다. 허나 에너지 상태가 저렇게 된데다 대부분의 구역 일시정전 상태가 되면서 파악 불가능했다. 복구까지 최대 15분. 그 전에는 아무 것도 알 수 없었다.
          엔죠 황자는 그 많은 인원 목숨을 버려서 고작 15분을 벌었다고 비웃었다. "가느다란 실". 그 실낱같은 희망을 어받을 도 없다. 그는 부하들의 호들갑을 진정시키며 느긋하게 기다렸다. 곧 모니터가 복구됐다. 순조로웠다. 모니터는 선내의 각 구역을 비췄고 거기엔 아무 깨끗하게 비어있는 통로나 괴멸한 적들의 시체가 쌓여 있어야 했다. 하지만 카메라는 기대를 충족시키지 않았다. 대신 통신 끊어진 몇 분 만에 각 구역에 있던 방어부대가 도륙난 모습 비췄다. 대체 무슨 일인가? 상황 채 파악되지도 않았는데, 통제실의 출입구에서 폭발 일었다. 거기에 대답 도착해 있었다.
          * [[사카모토 다츠마]]. 남자가 돌아왔다. 번엔 실없는 농담도 웃음기도 없다. 그가 번에 엔죠 황자에게 가져온 것은 뜨거운 탄환었다.
          * 다츠마의 총구가 불을 뿜고 총알 통제실을 가로질렀다. 총알은 정확하게 겨눠진 곳을 찾아갔다. 엔죠 황자의 심장. 황자는 총에 맞는 순간에도 믿기지 않는 얼굴었다. 하지만 현실다. 그가 쓰러지자 다츠마의 총구가 다시 불을 뿜는다. 통제실의 잔당을 향해.
          * 돌격. 철퇴와 같은 돌격. 양지사들 물 밀듯 밀어닥친다. 선두는 [[가츠라 고타로]]다. 어 주작 제독, [[엘리자베스(은혼)|엘리자베스]]의 탈을 쓴 구룡공자 드래고니아, [[무츠(은혼)|무츠]]가 뒤따른다. 설마 통제실을 습격 당할 줄은 몰랐던 해방군은 속수무책으로 들의 진격을 허용한다.
          *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해방군에겐 충격었다. 해방군들 사에서 그러한 경악와 탄식의 말 터져나온다. 가츠라는 그게 당연하지 않겠냐고 받아친다.
          >희망을 남기고 사라진 들의 영혼도
          >희망을 받아서 살아남은 들의 영혼도
          >우리들은 함께 싸우며 함께 승리의 깃발을 흔들며 함께 돌아갈 것다!
  • 페어리 테일/490화 . . . . 86회 일치
          * 메비스는 먼 옛날을 회상한다. 친구 제라가 사라지던 때의 일다.
          * 메비스는 제라와 헤어지기 싫다고 매달려 운다.
          * 제라는 메비스를 달래며 "요정은 어디에 있는지 알아?라고 묻는다.
          * 메비스가 "내 마음속"라고 답하자 "그럼 나는?"라고 잇달아 묻는다.
          * 그리고 제라는 " 아니야"라는 말을 남긴채 사라지는데...
          * 피오레 대륙 만든 마법의 빛에 휩쌓고 난 뒤, 메비스는 혼자 길드 지하에서 눈을 뜬다.
          * 몸은 어느 정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지만 카나는 보지 않는다.
          * 메비스는 마력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길드의 술집으로 올라가 본다.
          * 메비스는 제레프가 저지른 짓라고 생각하는데 제레프는 자신 한 짓 아니며 자신 또한 당황스럽다고 말한다.
          * 오거스트의 공격 당했던 나츠, 해피, 루시는 무사히 생존해 있다.
          * 열계열 마법라 나츠가 상쇄한 탓인데, 메스트나 브랜디쉬는 보지 않는다.
          * 그레와 쥬비아, 엘자 또한 어딘지 모를 곳으로 동돼있다.
          * 쥬비아는 주변을 둘러보고 와서 웬디 일행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 그레와 쥬비아는 교대로 엘자를 돌보며 주변을 탐색한다.
          * 웬디와 샤를은 사막지대 같은 곳으로 날려졌는데 역시 그레 일행을 찾고 있다.
          * 카나와 마카로프를 비롯한 길드에 있던 인원은 전부 름 모를 해안가로 동해있다.
          * 뿐만 아니라 연합군과 싸우고 있던 미라젠, 리사나도 해안으로 옮겨졌다.
          * 카나는 메비스의 행방을 찾지만 아는 사람은 없고 자세히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제국군 인근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전투준비에 들어간다.
          * 브랜디쉬는 그 강렬한 빛 오거스트가 낸 것라고 생각하는데 그는 아니라고 답한다.
          * 그가 설명하기론 것은 아린의 압축술
  • 페어리 테일/532화 . . . . 86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32화. '''사랑은 제 보지 않는다'''
          * [[메비스 버밀리온]]은 제레프의 고통을 끝낼 방법을 찾았다며 그를 설득하려 하나 제레프는 미 제정신 아닌 상태다.
          * 제레프는 자신도 [[아크놀로기아]]는 길 수 없고, 인류가 멸망하면 그와 메비스는 영원히 아크놀로기아의 장난감 된다는 공포를 가지고 있다.
          * 한편 아크놀로기아는 블루 페가수스의 크리스티나 호를 추격, 반파시켰다. 블루 페가수스 길드원들 열심히 수습해 보지만 역부족.
          * 결국 제레프는 메비스의 애원을 무시하고 페어리 하트를 강탈, 무한한 마력을 손에 넣고 "백마도사" 제레프로 재탄생한다.
          * 비장의 수, 드래곤 포스를 해방한 [[나츠 드래그닐]]. 그것으로 [[제레프 드래그닐]]의 마법은 끊어버릴 수 있었으나 제레프를 상대로 얼마나 통할 지는 미지수다. 제레프 본인은 "그럴로는 역부족"라며 차라리 나츠도 [[아크놀로기아]]처럼 용화할 수 있엇다면 좋았을 거라고 아쉬워한다. 나츠는 자신은 인간고 아크놀로기아처럼 되지 않겠다며 그것야 말로 아버지 [[그닐]]의 의지라고 일갈한다. 제레프의 빈정거리는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나츠는 대답 없 2라운드를 시작한다.
          * 하지만 [[메비스 버밀리온]]의 개입으로 대결은 미뤄진다. 그녀는 나츠에게 시간을 달라고 청하며 제레프와 얘기해 보겠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제레프는 대결을 방해하는 메비스가 탐탁지 않은지 머리끄덩를 잡는다. 메비스는 포기하지 않고 그를 돕게해달라고 애원한다.
          메비스는 "제레프를 쓰러뜨릴 방법" 떠올랐다고 설득을 시도한다. 마법의 천재인 그녀가 하는 말인 만큼 제레프도 동요한다. 하지만 결국 불가능한 야기라고 일축한다. 미 자신은 죽기 위해 온갖 짓을 다 해봤고 END 조차도 자신을 기지 못한다고 단정한다.
          * 그렇다면 왜 아크놀로기아를 두려워하는가? 메비스가 그렇게 지적하자 "아무리 불사자라도 그를 길 순 없기 때문"라 답한다.
          >즉 앞... 모든 인류는 멸망한다.
          모든 것 사라지고 나면 아크놀로기아는 어떻게 할까? 죽지 않고 영원히 부활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않을까? 그것 제레프가 가진 공포의 근원었다. 메비스와 나란히, 아크놀로기아의 영원히 사는 장난감 되는 운명.
          메비스는 그 영원을 끝낼 방법 있다며 마지막까지 설득을 시도하지만, 공교롭게도 그런 방법은 제레프도 찾아냈다.
          >네오 클립스라는 최선책!
          제레프는 끝까지 설득에 응하지 않은 채 메비스의 페어리 하트를 끄집어 낸다. 나츠가 막아보려 하지만 개입할 수도 없다.
          * 블루 페가수스와 아크놀로기아의 추격전은 끝에 다다랐다. 크리스티나 호가 한계에 봉착했다. 아크놀로기아를 떼어내어도 뒷날개가 파손됐고 속도도 유지할 수 없다. [[브 티름]], [[렌 아카츠키]]가 안간힘을 쓰지만 아크놀로기아는 차츰 따라잡고 있다. [[제니 리아라트]]가 예비 마도 부스터를 점화한다. 일시적으로 거리를 벌리지만 아크놀로기아에겐 "잔재주"에 지나지 않는다.
          >그곳에 "드래곤" 있는 한
          * 아크놀로기아는 크리스티나 호 안의 [[웬디 마벨]]을 추격하고 있는게 명백하다. 웬디는 배의 멸룡마도사용 리크리마가 파괴돼서 멀미에 시달리며 리타어. 하긴 멀쩡한 상태여도 상황 래서는 해볼 일 없다. [[안나 하트필리아]]는 일행들에게 조금라도 시간을 끌어달라고 부탁한다. 그녀도 성령마도사. "문을 억지로 여는 건 특기"라며 시간의 틈새를 다시 열겠다고 장담한다.
          * 그렇지만 그녀의 요청을 들어주기는 어려운 일다. 제 크리스티나호는 아크놀로기아를 떨쳐낼 여력도, 방어할 수단도 없다. 아크놀로기아가 장난감 다루듯 선체를 쑤시고 파괴한다. 그는 것도 "멸룡" 행위라고 여기고 있다.
          *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엘자 스칼렛]]에게 자신 시간을 벌어 보겠다고 말한다. 런 상황에서 시간을 끌만한 방법 있을까?
  • 하이큐/230화 . . . . 86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9화]] |||| '''하큐/230화''' |||| [[하큐/231화]] ||
         [[하큐]] 230화. '''저마다의 밤'''
          * 도쿄로 올라온 카라스노 고교. 스카트리 등 도시문물에 눈 돌아가게 즐거워한다.
          * 하지만 소심하 멤버들은 툭하면 호흡곤란 올 정도로 긴장한 상태. 우카신 코치는 특별 동영상을 준비한다.
          * 우카 코치가 준비한 동영상은 선수들의 파인 플레를 편집한 것으로 각자에게 "최상의 플레"에 대한 미지를 각인시키는 것다.
          * 시미즈는 히토카에게 "1회전에 기고 내일 밤 또 욕탕에서 목욕하자"고 말하며 결의를 다진다.
          * 히나타 쇼요는 차창에 달라붙어 떨어질 줄을 모른다. 도쿄에 올라온 카라스노는 시골출신답게 도시풍경 하나하나에 감탄한다. 특히 히나타, 니시노야 유, 타나카 류노스케 3인방은 일일히 호들갑스러운 리액션을 취한다. 츠키시마 케나 엔노시타 치카라 같은 차분한 멤버들은 얌전히 있다.
          주장 사와무라 다치는 숙소에 짐을 풀고 네코마타 야스후미 감독의 협조로 얻은 체육관에서 현지 조정에 들어간다고 공지한다. 그러면서 특히 시끄러운 삼인조에게 "숙소에서 소란피우지 마라"고 경고한다. 조용히 대답하는 히나타, 타나카, 니시노야.
          * 그들을 태운 버스는 으리으리한 호텔 앞을 지나친다. 때 타케다 잇테츠 고문 "곧 도착"한다고 말한다. 타나카는 런 호텔 묵는 거냐고 환호하는데, 진짜 숙소는 그 옆에 있는 허름한 보통 여관었다. 어쨋거나 도쿄는 도쿄. 타나카는 "유령 나올 거 같다"고 흥분하고 탐험하자고 제안한다. 히나타, 니시노야가 따라나서려는 찰나, 사와무라의 매서운 눈초리가 소리없는 경고를 날린다.. 또 조용히 대답하는 삼인조.
          * 잠시 뒤 카라스노는 현지의 체육관에서 마지막 연습에 돌입한다. 평범하게 적응하는 멤버도 있지만 히나타는 잔실수가 늘었고 아즈마네 아사히는 평지인데도 산소가 부족하다며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우카신 코치는 소심 제실력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을 표한다. 타케다 고문은 히나타는 긴장하는 편은 아니지만 첫 전국대회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한다. 사실 팀 전체가 경직된 분위기라 매니저인 야치 히토카 조차 호흡곤란을 호소할 지경다.
          * 우카 코치는 바로 런 때를 대비해 타키노우에 유스케에게 맥주를 쐈다며 비장의 무기를 공개한다. 여관으로 돌아온 카라스노. 우카 코치가 선수들을 집합시키는데 사와무라는 1회전 상대의 영상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아니었다. 름하며 NAE GAE JUZZ NUEN DONG-YEONG-SANG. 타키노우에 전자상가의 혼신의 역작다.
          * 바로 카라스노 멤버들의 파인 플레 모음집. 선수마다 각각의 테마곡까지 할당된 하퀄리티 영상다. 참고로 니시노야는 록키의 테마. 기본적으로 선수별로 선호하는 음악 배정된 모양다. 우카 코치는 영상과 음악의 힘을 빌려 긴장을 잡고 최상의 미지를 각인시키고자 영상을 의뢰했다. 그 의도대로 뻣뻣했던 선수들의 분위기가 한순간에 풀리고 동영상에 집중한다.
          * 휴식 시간에 사와무라는 작전회의를 위해 자리를 비운다. 그 사는 엔노시타에게 인솔을 맡기는데 부주장인 스가와라 코시가 왜 자기한테 맡기지 않느냐고 항의한다. 스가와라는 분위기 타고 같 놀기 때문에 인솔로 부적합.
          아니나 다를까 카게야마 토비오가 런닝을 하겠다고 숙소를 탈하려 한다. 히나타까지 편승해서 나서는데 엔노시타는 제일 문제아 두 명을 콘크리트 정글에 풀어놓을 수 없어 반대한다. 게다가 쓸데없 밤잠을 설치는 일라도 생기면 진짜 곤란하다. 엔노시타는 츠키시마에게 구원을 요청한다. 하지만 말도 꺼내기 전에 거절부터 당한다. 츠키시마의 짐작대로 그에게 인솔을 부탁하려는 것. 엔노시타는 어차피 츠키시마도 괜히 어슬렁거리는게 진정 안 되는거 아니냐고 꼬집는다. 츠키시마는 부정은 못하면서도 "내가 저 바보들을 따라갈 수 있겠냐"고 대꾸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비는 완벽하다.
          엔노시타는 수완도 좋게 여관 주인에게 자전거를 빌려왔다. 꼼짝없 끌려가게 된 츠키시마. 그 짜증 탓인지 한층 무서운 태도로 "내가 간다고 하면 바로 돌아가는 거고 말 안 들으면 돌아오기 어려운 곳에 방치"한다고 엄포를 놓는다. 어차피 히나타나 카게야마가 길눈 어두운 관계로 절대 복종한다.
          * 나머지 멤버들은 숙소에서 동영상을 보거나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야마구치 타다시는 런닝에 동행하지 않고 동영상을 본다. 스가와라는 공부를 하는데 키노시타 히사시가 대단하다고 말을 건다. 스가와라는 건 평정심을 위한 거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아즈마네는 아직도 우카 코치의 동영상을 붙들고 있는데 멋진 영상에 홀려서 긴장은 잊어버린 모습다.
          그때까진 얌전히 있던 타나카와 니시노야가 들썩거리기 시작하는데, 바로 때부터 매니저들의 입욕시간다. 타나카는 그런 판국에 어떻게 평정을 유지하냐며 절규한다. 자칫하면 망상 NAE GAE JUZZ NUEN DONG-YEONG-SANG까지 덮어씌워버릴지 모르겠다고 한탄한다. 하지만 듣고 있던 나리타 카즈히토는 "네 머리통엔 뭐가 들어있든 상관없다"고 뼈아픈 말을 날린다.
          * 여성 멤버 끼리 목욕 중인 시미즈 키요코와 야치 히토카. 히토카는 둘만 있으면 긴장돼서 아무 야기나 꺼내보는데 시미즈가 항상 검정 스타킹을 신는것에 대해 묻는다. 사실 그건 다리에 남은 흉터를 가리기 위한 것. 육상을 했던 시미즈는 주종목 허들었는데 심하게 넘어지면서 다리에 흉터가 남아버린다.
          히토카는 "훈장"라며 멋지다고 말해버리는데 곧 쓸데없는 말라고 자책한다. 하지만 시미즈는 기쁜 말라며 웃어넘긴다. 시미즈는 중학교 땐 사교적지 못해 딱히 친한 후배도 없었고 카라스노에 들어온 후에도 매니저가 안 생겨 런 식으로 야기하는건 히토카가 처음었다고 한다. 그리고 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 하이큐/255화 . . . . 86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4화]] |||| '''하큐/255화''' |||| [[하큐/256화]] ||
         [[하큐]] 255화. '''찾다'''
          * [[미야 아츠무]]의 정확한 예측으로 [[카라스노 고교]]의 원조 괴짜속공 차단당한다.
          * 대부분은 카라스노에 대단한 쇼크가 될 거라고 예측했으나 괴짜 콤비 [[히나타 쇼요]]와 [[카가야마 토비오]]는 물론 [[우카신]] 코치도 덤덤한 반응.
          * 경기를 보러 왔던 전일본 남자 대표팀 감독 "히바리다 후키" 감독은 "카게야마 외에도 괴짜 속공을 올려줄 사람 있다"는게 히나타에게 나쁠거 없다고 본다.
          * 카게야마가 다시금 괴짜속공을 시도하고 번에도 리드 블록 당하지만, 히나타가 높은 집중력으로 블록을 비집고 공격을 성공시킨다.
          * 경기는 여전히 [[나리자키 고교]]가 3점 차 우위를 유지하며 우세한데, 아츠무가 다시 괴짜속공을 시도한다.
          * 하지만 그는 괴짜 속공의 진짜 약점인 "익숙해지면 그만"을 간과했고, 누구보다 괴짜속공을 잘 알고 막고싶어한 [[츠키시마 케]]에게 가로막힌다.
          * [[카라스노 고교]]의 간판자 필살기라 할 만한 괴짜 속공. [[나리자키 고교]]의 [[미야 아츠무]]는 즉흥적으로 그 기술을 카피해서 [[미야 오사무]]와 성공시킨다. 거기에 반격하러 온 [[히나타 쇼요]]와 [[카게야마 토비오]]의 원조. 또한 아츠무의 천부적인 센스로 철통같 리드 블록, 철저하게 봉쇄하면서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스코어는 13 대 10으로 나리자키의 3점 리드.
          * 중계로 지켜보고 있는 [[아오바죠사 고교]]. 카라스노가 경기의 주도권을 쥐지 못한데다 괴짜속공까지 틀어막히자 뭐하는 거냐는 질책과 우려가 쏟아진다.
          * [[우카신]] 코치는 벤치에서 나와서 선수들에게, 히나타와 카게야마에게 직접 "침착해라"고 지시한다. 그런데 우카 코치도 그렇지만 쓴맛을 본 괴짜 콤비도 그다지 동요하는 기색 없다. 태연히 "괜찮다"고 말하는 카게야마. 응원단에서는 우카 코치가 뜻밖에 침착핸 태도를 보여서 "혹시 속으로는 진땀을 흘리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의아해할 정도다.
          그러는 동안 아츠무는 또다시 괴짜 속공을 시도하다 미스, 공 카라스노 진영으로 넘어온다.
          * [[야치 히토카]]도 히나타의 상태를 걱정한다. 지금껏 그는 자기보다 큰 상대와 싸웠지만 필살기 괴짜 속공을 앞세워 자신감있게 플레해왔다. 그런데 그걸 상대가 똑같 따라하는데다 자신들 쪽은 봉쇄, 멘탈 흔들리지 않을까?
          또다시 나리자키의 괴짜 속공. 기세가 올랐다. 점수차는 14 대 11. 여전히 3점차. 아나운서는 "나리자키는 매 경기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고 칭찬한다. 그야말로 "최강의 도전자"답다.
          >끊임없 갈고 닦는 나리자키 고교!
          [[보쿠토 코타로는]]는 아츠무를 제법라 평한다. [[아카아시 케지]]는 정밀도는 카게야마가 위지만 오사무 쪽 잘 따라가고 있다고 평하는데 보쿠토는 오사무 쪽은 맘에 안 드는지 "먀무라보다 존재감도 없는 주제에"라고 매도한다.
          * 그리고 번 경기는 전일본 남자 대표팀의 감독 "히바리다 후키" 감독도 관람 중다. [[하큐/210화|카게야마의 전일본 유스 합숙]]에서도 감독 역할을 맡기도 했던 인물다. 동행한 코치가 카라스노의 10번, 히나타를 거명하며 "키는 작지만 득점율 높다."고 평한다. 하지만 유일무한 필살기가 카피 당해서 풀 죽은거 같다고 말하는데, 히바리다 감독의 견해는 조금 달랐다. 지금까지 히나타는 카게야마 없는 별다른 평가를 받은 적 없다. 그렇다고 앞으로 카게야마하고만 선수생활을 할 수도 없는 노릇. 하지만 괴짜 속공을 아츠무도 올릴 수 있다는게 증명됨으로써, 반대로 말하면 히나타는 카게야마 없도 그 속공 가능하다는 증명기도 하다.
          >유일무하지 않다는건, 그에게는 좋은 소식 아닐까?
          >저건 풀 죽은 사람 표정 아니지.
  • AFC 회원 랭킹 . . . . 85회 일치
         [[아시아축구연맹]]에 소속된 협회에서 일정기간동안 거둔 업적을 평가하여 산정한 순위자료다. AFC에서는 AFC MA Ranking라 표기하고 있으며, 한국 언론에선 보통 AFC 랭킹으로 표기하고 있다. AFC 회원 순위는 AFC에서 주관하는 각종 클럽대항전 참가에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서 말하는 회원란 특정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축구협회를 가리키며, AFC에서는 특정한 상황 아닌 한 1국가 1회원라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다소 정치적인 문제와 역사 때문에 중국 본토와 마카오, 홍콩에 있는 축구협회는 중국라는 하나로 보지 않고 별개로 인정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회원순위를 산정할 때는 해당 회원 운영하는 클럽과 리그에서 거둔 "클럽 점수"와 국가대표팀 거둔 "국가대표팀 점수"(=National Team points, 하 국대 점수)를 구해 둘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한다. 클럽 점수와 국대 점수를 합산하면 최대 100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2016년 기준, 클럽과 국대간의 가중치는 7:3으로 클럽 점수는 70점 만점에 국대 점수는 30점 만점으로 책정되어 있다.
          1. 최고의 성과를 거둔 회원에게 70점을 부여한다. 나머지 회원들은 최고 득점 회원 받은 성과에 비례하여 클럽 점수를 부여받는다.
         여기에서 각 클럽팀 얻는 점수는 모두 소속 협회의 점수에 합산된다.
          1. 각 클럽 다음과 같은 조건을 만족하면 추가로 3점을 부여한다.
          1. 단, 플레오프(=예선전)의 승무패는 점수에 반영할 수 없다.
          1. 만약 해당 대회에 참가한 클럽 2팀 상일 때, 상기 조건에 의해 얻은 점수들은 최종 획득 점수에 참가한 클럽팀의 수로 나눈다.
         산정방식은 ACL과 동일하나 '''AFC 컵에서 얻은 1포인트는 ACL에서 얻는 1/3 포인트로 환산한다'''는 조건 붙어있다. 즉, AFC 컵에서 승리해 3점을 얻어도 마지막에는 1/3점으로 깎기 때문에 ACL에서 무승부를 거둬 얻는 1점과 동일하다는 것.
          * 대한민국 축구협회가 지난 4년간 얻은 총 클럽 점수가 190점으로 아시아 팀들 중에 최고 득점을 받으면 한국의 클럽 점수는 70점 된다.
          * 만약 사우디가 ACL에서 182점, 일본 ACL에서 177점, 카타르가 188점을 받으면 다음과 같 계산된다.
          * ex1)사우디의 4년간 클럽 점수 = 182 / 190[* 최고점인 한국 받은 점수를 의미] * 70[* 최대 클럽 점수] = 67.052
         점수계산 대체적으로 위와 같 루어진다.
         국대점수는 [[FIFA 랭킹]]에 의거하여 점수를 계산한다. 계산공식 매우 간단하다.
          1. 에 따라 AFC 회원 중, FIFA 랭킹 점수가 가장 높은 팀에게 30점을 부여한다.
         가령 2016년 4월을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국대 점수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 나온다.
          1. [[란]] 672점으로 FIFA랭킹 아시아 팀 중에서 가장 높으므로 30점을 부여한다.
          1. [[대한민국]]은 577점므로, 577 / 672 * 30 = 25.758점
         [[UEFA 계수]]와는 달리 국가대표팀의 성과를 클럽의 성과와 연결한다는 점에서 AFC의 기본적인 시각 드러나 있다. 클럽나 국대나 어차피 종국에는 협회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것므로 둘을 분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 말하자면 "협회국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하여 하나의 지표로 통합"하겠다는 점에서 UEFA 계수와는 차별되는 대표적인 특징다.
         FIFA 랭킹을 적극적으로 용한다는 점도 특한 부분다. UEFA는 월드컵 진출나 유럽 국가대항전과 관련한 시드배정에 UEFA 계수를 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차를 보인다.
         는 AFC 챔피언스 리그와 AFC 컵의 대회진행방식 갖고 있는 한계점 때문으로 해당 대회들은 순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지만 결승전을 제외하면 동아시아와 서아시아가 맞붙을 일은 전혀 없다. 동아시아든 서아시아든 획득하는 클럽점수의 상당부분은 같은 지역끼리의 대결을 통해 얻으므로 아시아 지역 전체를 총평하는 설득력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 모레아 전제국 . . . . 85회 일치
         현재의 그리스 남부의 펠로폰네소스 반도 지역에 있었던 [[비잔티움 제국]]의 봉신국다. 지역은 본래 전통적으로 비잔티움의 유럽 방면 영토였으나, 통치력 잘 미치지 않아 독립성향 강했고 [[제4차 십자군 전쟁]]을 계기로 지역에 세워진 '아카아 공국'의 영향으로 비잔티움의 봉신국 되었다.
         전제공(δεσπότης,despótēs,데스포테스,데스포티스)란 비잔티움 제국의 작위로서, 본래 말은 '전제 군주'라는 의미였으며, [[로마 제국]] 시기에 라틴어 '도미누스(주인, 군주)'의 번역어로서 그리스어에서 쓰게 되었고, 그리스어권에서 [[로마 황제]]의 별칭었다. [[비잔티움 제국]]에서는 를 군주와 혈연 있는 고위 귀족, 황족에게 주는 '작위'로서 사용했으며, 제4차 십자군 후 망명정권의 하나였던 에페로스의 군주가 황제를 칭하기 전에 전단계로서 '데스포테스'를 사용하면서 독립 국가 군주의 칭호로 등장하게 되었다. 에페로스의 '데스포테스'는 니케아 제국에 패배하였으나 니케아 제국은 에페로스를 봉신으로 삼고 '데스포테스'의 칭호를 쓰는 것을 인정하여, 데스포테스는 비잔티움 제국의 봉신 작위로 여겨지는 관례가 되었다. 러한 연유로 '전제공','전제후'로 번역된다.[* 다만 는 확고하게 널리 쓰는 번역어는 아니다.]
         14세기 후에 비잔티움 제국은 각지의 봉신국에 황제의 동생나 아들 같은 가까운 황족을 봉하여 행정, 군사, 사법 전권을 행사하며 통치하도록 했다. 전제공의 작위는 종신 보유가 되며, 행정관 임기도 기본적으로 종신었으나, 전제공의 직위는 세습되지 않았다.
         [[오스만 제국]]의 성장으로 트라키아와 발칸 반도 북부가 오스만의 지배 하에 넘어가면서 수도 콘스탄티노플과의 육상교통 단절되어 '위요지'가 되었다. 하지만 위요지라고는 해도 모레아는 영토, 인구 면에서 도시국가 수준으로 전락한 콘스탄티노플보다 훨씬 강력한 세력을 가지고 있어 사실상 제국의 핵심지가 되었다. 그러나 콘스탄티노플 지닌 정치적, 종교적 상징성 탓에 모레아 전제국은 어쩐지 무시당한다(…). 예를 들어 [[콘스탄티노플 공방전]]에서 제국의 영토가 사실상 '콘스탄티노플과 그 주변을 지배하는 도시국가' 수준라고 아예 무시(…)하고 설명하거나, '모레아도 공격받았다. 모레아도 망했다.'는 식으로 고작 한 줄 남짓 언급되는 등.
         콘스탄티노플 공방전을 전후한 시기를 살펴보면, 모레아의 역사는 제국의 마지막 저력과 그 한계를 보여주고 있었다. 모레아 전제국은 '팔레올로고스 르네상스'를 룩하여 제국 최후의 영광을 빛냈으나, 콘스탄티노플 함락 후에도 정치적, 종교적 대립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무너지고 말았다. 상대적으로 다민족화된 비잔티움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그리스 인]]의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기도 했다. 그리고 비잔티움 멸망 후 그리스 독립 전쟁의 시작도 지역에서 루어졌다.
         [[제4차 십자군]] 시기 지역에서는 '아카아 공국' 세워졌다. 아카아 공국은 [[니케아 제국]]과의 대결에서 패배하고, 포로로 붙잡힌 기욤 2세는 콘스탄티노플 탈환 후 영토를 할양하고 풀려났다. 비잔티움 제국은 펠로포네소스 영토에 케파리(군정관)을 두고 들에게 펠로폰네소스 방면의 전권을 위임했다. 케파리는 연단위 임명었지만 지역의 중요성 커지면서 종신 임기가 되었고 팔레올로고스 황족 부임하게 되었다. 영토가 확장되면서 지역을 다스리는 멜리키 케파리와 전역을 다스리는 카소리키 케파리로 분화된다.
         요하네스 6 세 칸타코제노스가 둘째 아들 마누엘 칸타코제노스를 모레아의 전제공으로 임명하면서 '모레아 전제군주국' 시작되었다. 때 요하네스 6세의 다른 친족들도 전제공 등의 칭호를 받아 각지로 부임했으나, 대부분 일시적으로 그쳤고 장기적으로 살아남은 것은 모레아 뿐었다.
         모레아는 제국의 다른 지역처럼 오스만 제국의 공격을 받거나 전염병의 유행으로 타격을 입기도 했으나, 코린토스 지협으로만 본토에 연결되고 지역에 건설한 [[헥사밀리온]] 성벽 덕분에 방어가 쉬워 제국의 다른 지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었다. 모레아는 아카아 공국 세력을 몰아내면서 발전을 거듭했다.
         모레아의 전제공들은 코린토스 지협에 건설되었던 [[헥사밀리온]]을 수복하고, 내정을 보살폈으며 [[알바니아]] 인을 지역에 주시키기도 했다. 모레아 지역은 인구가 늘어나 요새였던 미스토라스는 도시화 되었고, 경제적, 문화적 발전을 룩했다. 1428년 취임한 전제공 콘스탄티누스(후의 [[콘스탄티누스 11세]])는 파트라를 점령하고 아카아 공국을 완전히 축출했다. 콘스탄티누스 시대에 모레아는 '팔레올로고스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문화적, 경제적 부흥 일어났다.
         비잔티움 제국의 학자들은 오스만 제국의 위협을 받고, 종교 세력 강한 폐쇄적인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벗어나 비교적 자유로운 모레아로 주하기도 했는데, 게오르기오스 게미스토스 플레톤(Georgios Gemistos Plethon)은 [[고대 그리스 철학]]을 연구하여 플라톤 철학을 바탕으로 고대 그리스의 재생과 제국의 복원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를 바탕으로 한 저작을 발표하고 국정 개혁을 주장하였으나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국정에 채택되지는 않았고, 너무 급진적교도적라는 유로 교회에서는 그의 저작물을 [[분서]]하기도 했다. 하지만 러한 인물 활동할 정도로 제국에서 모레아는 자유로운 기풍을 가진 지역었다.
         러한 모레아의 국력을 바탕으로 콘스탄티누스 전제공은 [[헝가리]] 중심의 [[십자군]]에 호응하여 출병, 오스만에 복속되어 있던 아테네 공국을 복속시켜 아티카를 지배 하에 넣고, 테살리아 남부까지 세력을 확대하는 성과를 올렸다. 그러나 1444년 바르나 전투에서 십자군 패퇴하자 다시 반도로 철수할 수 밖에 없었고, 1446년 11월에는 오스만의 강렬한 반격을 받게 된다.
         1446 년 11월, [[무라트 2세]]의 침공으로 [[헥사밀리온]] 파괴되어, 모레아는 오스만에 유린되었다. 제국 말기에 반짝했던 모레아의 발전과 팔레올로고스 르네상스는 여기서 한계를 보고 만다. 1448년 10월 황제 요하네스 8세 파레올로고스가 사망하고, 콘스탄티누스 전제공은 비잔티움의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누스 11세]]로 선출되어, 1449년 1월 모레아의 수도 미스토라스에서 황제로 즉위하고 콘스탄티노플로 떠난다.
         모레아는 콘스탄티누스 11세가 떠나고, 후임으로 동생 드미트리오스와 토마스, 두 명의 전제공의 공동 통치하에 놓게 된다. 그러나 두 명은 개인적으로 사가 나빴고, 정치적으로 드미트리오스는 친 오스만, 토마스는 친 라틴, 종교적으로 드미트리오스는 동서교회합동반대, 토마스는 합동찬성파였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대립하였다. 일단 오스만의 위협에 대항하여 1453년 메흐메트 2세의 공격을 공동 작전으로 격퇴하기도 했지만.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 후 모레아는 유일한 비잔티움 제국의 잔존 영토로 남게 된다. 그러나 두 전제공의 대립, 영토 내 토착민과 알바니아 인 등의 대립, [[베제치아 공화국]]과 [[오스만 제국]]의 간섭으로 위태롭게 된다. 1453년 가을에는 알바니아 인 반란을 일으키고, 1458년에는 오스만 군 침공을 벌였다. 심지어 토마스가 부하 유력자들에게 떠밀려서 드미트리를 공격하고, 사방 적으로 둘러쌓인 가운데 두 전제공 진흙탕 싸움을 벌는 참사가 발생한다.
         러한 상황을 놓치지 않고 메흐메트 2세는 모레아에 친정하여, 1460년 5월 29일 콘스탄티노플 함락 후 7년 만에 수도 미스토라스가 점령되고, 그 해 여름까지 반도의 거의 전역 오스만 제국에 병합되어 모레아 전제군주국은 멸망한다. 드미트리는 오스만 제국에 복속하였고, 토마스는 탈리아로 망명하였다. 모레아의 그리스인은 산악 지역나 해안 지역에서 저항하거나, 당시 모레아 각지에 거점을 가지고 있던 [[베네치아 공화국]]에 투항하였고 베네치아 공화국은 그리스 인 군단을 편성하여 오스만에 저항하기도 했다. 그리고 거점들 마저도 오스만-베네치아 전쟁에서 궤멸하면서 그리스는 베네치아의 마지막 거점었던 코르푸를 제외한 모든 지방 오스만의 지배하에 들어서게 됀다.
  • 블랙 클로버/114화 . . . . 85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4. '''맹세의 꽃'''
          * 시합 시작했는데 잠나 자고 자빠진 자칭 [[잭스 류그너]].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미모사 버밀리온]] 분통을 터뜨리지만 요지부동.
          * 여기서 미모사는 아스타를 앞세워 공격을 막고 자신 크리스탈을 지키며 전진, 그대로 접근해서 적의 크리스탈을 직접 노리는 전술을 입안한다.
          * 작전으로 일방적으로 흘러가던 분위기가 변했는데, A팀은 에 대항하기 위해 자신들도 크리스탈을 동시켜 아스타를 유인한다.
          * 하지만 는 양동작전의 일부. 한 명 아스타를 유인하는 동안 나머지 둘은 미모사의 뒤로 돌아가 크리스탈을 치려는 계략었다.
          * 설상가상 적의 함정타입 마법 발동해 아스타가 적에게 접근도 못해보고 무력화, 미모사는 적에 포위 당한 채 저항할 방법 없다.
          * 로열 나츠 선발시합 제 1회전. 전략전술에 대해 일장연설을 늘어놨던 [[잭스 류그너]]가 시작과 동시에 드러누웠다. 노숙자마냥 흙바닥에서도 잘만 자는 잭스.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럴 거면 설교는 왜 했냐고 갈군다. 잭스는 기고 지는건 그들 관심지 자신은 아니라 대꾸한다. 그러면서 그 특유의 신경 긁는 말투로 아스타와 [[미모사 버밀리온]]의 멘탈을 농락한다.
          * 적라고 그를 곱게 보지 않았다. A팀은 B팀 상으로 분노했다. "산호의 공작"단 삼등 중급 마법기사 [[릭 코넬]]. 그는 수정마법으로 조형한 "크리스탈 스코프"로 B진영을 염탐 중다. 잭스의 행태는 그의 입을 통해 A팀 전원에게 전달됐다. A팀은 처음에는 무슨 작전으로 저러는게 아닐까 했지만 릭의 스코프는 신체 상태도 파악할 수 있다. 거기엔 완전한 "수면 상태"로 표시됐다.
          * 미 [[마법제]] 율리우스를 우롱한 걸로 불경죄 혐의가 짙던 잭스였다. "홍련의 사자왕" 단 사등 중급 마법기사 [[포르티 그리스]]는 화살에 화염 마법 "버스트 쟈벨린"을 부여하며 분개했다. 무례한 데다 불성실. 딱 홍련의 사자왕 단원들 싫어할 만한 유형다.
          "은익의 참수리"단 삼등 상급 마법기사 [[카타스 워른]]도 동감했다. 저쪽 무슨 생각인지는 몰라도 움직지 못하면 길 방도가 없을 터. 그는 포르티가 만든 불꽃의 화살을 자신 암석 마법으로 만든 "스톤 롱보우"에 재웠다. 걸로 B팀을 일찌감치 집에 보내줄 작정다.
          * 그러나 A팀 간과한 것 있었다. 잭스는 무방비했고 아스타는 멍청했지만 미모사는 머리회전 빠른 마법기사였다. 그녀가 A팀의 저격 전술에 대응책을 찾는 것도 오래 걸리지 않았다. 곧 식물창성마법 "마화의 정표"로 일대의 지형과 선수들의 위치를 파악한다. A팀의 위치도 한 눈에 드러났다. A팀의 크리스탈은 언덕 위. 그 옆에 저격수 둘 있고 그 앞으로 약 600m 앞 나무 위에 한 명 있다. 마화의 정표에는 저격수 쪽에서 급격한 마력 팽창도 감지됐다. 합체마법을 쓰고 있다는 소리였다.
          * 어디서 어떤 공격 오는지 파악한 상 당하고만 있을 필요가 없었다. 날아오는게 마법인 상 아스타가 베지 못할 리 없었다. 화살 B팀의 크리스탈을 노리고 날아왔다. 통상은 피하기도 어려운 빠른 속도였지만 아스타가 단번에 베어버렸다. 미모사는 잭스는 그냥 빠진대로 두고 둘 만으로 역공을 취하자 제안한다. 자신 적의 탐지와 견제, 아스타가 크리스탈을 지키며 전진해 적의 크리스탈을 직접 파괴한다. 미모사가 즉석에서 런 전술을 고안하자 아스타는 그녀가 벌써 많은 전장을 넘어왔음을 짐작하고 감탄한다.
          * 미모사가 식물마법으로 크리스탈을 감싸 보호하며 전진한다. 아스타는 앞장서서 날아오는 공격을 족족 떨어뜨린다. 잭스의 탈로 수가 부족해 크리스탈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적을 공격하기에 어려운 B팀의 난점을 잘 극복한 전술었다. 궁여지책에 가까웠지만 상당히 유효했다. 제 B팀은 속도를 붙기 시작, 시작지점을 벗어나 중간지대으로 접어들고 있었다.
          * 같은 임기응변은 갤러리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는 전술적인 조예가 없어서인지 별 생각없 아스타가 첫시합에서 지지나 않기를 기원하고 있다. [[노엘 실버]]는 미모사와 아스타의 호흡 잘 들어맞자 신경쓴다. 팀에서 순수하게 B팀의 선전을 응원하는건 [[클라우스 류넷]] 뿐다.
          * 한편 A팀은 의외의 파훼법 발견되자 당황한다. 릭 상대편도 감지타입 마법 구사자가 있다고 판단하고 적의 접근을 경고한다. 제 두 팀은 서로의 크리스탈 육안으로 보는 거리까지 좁혀졌다. 카타스는 팀원들을 진정시킨다. 미 B팀의 크리스탈은 너덜너덜한 상태. 반면 자신들은 노 데미지. 적 원거리 공격을 쓰지 못하는 한 우위가 바뀌진 않는다.
          그런데 그 우위가 바뀌는 일 일어나고 있었다. B팀 진격을 멈추고 허물어진 담벼락 뒤로 엄폐한다. 미모사가 최근에 익혔다는 공격마법. 그게 사정거리가 긴 중거리 마법었다. "마포의 꽃". 거대한 꽃봉우리가 돋아나 A팀의 크리스탈에 포격을 가한다. 카타스가 급히 암석마법 "락 포트리스"로 벽을 세운다. 위력 만만치 않다. 것은 미모사가 전에 생각했던 "아스타의 곁에서 함께 싸울 수 있는 마법". 함께 싸울 수 있을 만큼 강해지겠다는 "맹세의 꽃"었다. 미모사는 제 자신 앞장서서 반격에 나서겠다고 선언한다. 아스타는 그녀가 굉장히 믿음직해졌다고 생각한다.
          * A팀으로선 전략 수정 불가피했다. 카타스가 셋 동시에 덮쳐 포위할 것을 제안하지만 포르티가 반대한다. 그는 아스타가 반마법 검을 구사한다는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 가까서 직접 본 적도 있는데 접근전에서는 상대가 안 되는 수준다. 섣부른 접근은 패배. 그들은 그것까지 고안해 새로운 방법을 찾아낸다.
          카타스와 포르티는 락 포트리스를 기점으로 좌우로 갈라진다. 각기 마법으로 크리스탈을 감춘 척했다. 하지만 진짜는 둘 중 하나. 미모사가 마포의 꽃을 마화의 정표로 바꿔 다시 감지한다. 진짜는 왼쪽, 카타스였다. 아스타가 곧장 요격하러 달려간다. 카타스도 그걸 기다렸다는 듯 자신의 최강 마법 조준한다. 아스타는 그것째로 크리스탈까지 벨 기세로 돌격.
          그런데 위험한 에너지 반응 또 나타난다. B팀의 뒤쪽. 미모사의 등 뒤 좌우로 강력한 마력 반응 나타났다. 카타스에게 정신 팔린 동안 배후까지 동한 포르티,
          숲에 달려온 릭 동시에 큰 공격마법을 준비 중었다. 조준은 당연히 B팀의 크리스탈. 어느 하나만 명중해도 끝다. 게다가 삼면에서 온다면 아스타 혼자 처리할 수도 없다.
  • 식극의 소마/210화 . . . . 85회 일치
          * 잇시키 가문엔 후계자가 4살 되면 먼 곳에 수련을 보내는 전통 있는데, 잇시키는 절친한 키노쿠니 가문에 보내진다.
          * 네네는 때 처음 잇시키와 만나는데, 처음엔 잘해주려고 했지만 잇시키가 뭘 배우든 그녀를 금방 따라잡자 강한 경쟁심을 느끼고 적대한다.
          * 잇시키는 그녀의 승부욕에 대해 모르는 척하고 있다가 그런 제안 나오자 "너는 [[유키히라 소마]]에게 패할 테니 무리"라고 도발적으로 대답한다.
          * 네네가 현재 준비하는 메뉴는 벚꽃 새우 튀김을 용한 튀김우동. 소마는 뜻밖에도 소바를 뜨겁게 달군 중화 프라펜에 넣고 구워버린다.
          * 네네는 잇시키의 도발적인 선언에 반발하지만 곧 소마의 해할 수 없는 조리를 보고 당황하기 시작한다.
          * 세뇌된 채인 [[카와시마 우라라]]. 반역자팀에 대해서는 저주에 가까운 악담만 늘어놓던 그녀가 [[잇시카 사토시]]가 솜씨발휘를 하자 대번에 달라진다. 잇시키는 장어를 고정함과 동시에 눈에 보지 않는 속도로 배가르기를 마친다. 카와시마는 그것을 "일섬"란 한 마디로 표현하면서 괜히 십걸의 7석었던게 아니라고 칭송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세뇌모드로 돌아가 "결국 센트럴의 적은 되지 못할 것다"라며 패배할 때의 표정 기대된다고 말을 바꾼다.
          * 잇시키의 솜씨에 놀란건 카와시마만 아니다. 적 십걸들 조차도 그의 실력은 인정하고 있으며 에잔 같은 경우는 저 실력만 잘 활용하면 돈을 무한대로 벌 수 있는데 왜 센트럴에 반역하는지 해가 안 간다고 한탄에 가까운 말을 내뱉는다. [[코바야시 린도]]는 [[시라츠 쥬리오]]에게 지지말고 실력을 보여주라고 응원하는데, 정작 시라츠는 잇시키의 본실력에 감동해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다. 위험분자는 잇시키의 기술 아름답다며 입 닳도록 칭찬하고 자기 조리까지 잊어버린다. 어쨌든 린도는 쥬리오가 기죽지 않고 의욕 생긴거 같다고 잘됐다고 생각한다.
          * 쿄쿠세 기숙사 멤버들도 경악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아라토 히사코]] 같은 경우 그저 알몸 에프런의 변태라고 생각했던 그가 놀라운 솜씨를 선 보자 믿을 수가 없다는 반응다. 그녀는 잇시키가 배가르기를 저런 정밀도와 속도로 처리하는데 경악한다. 배가르기는 장어의 배를 따고 내장을 제거하는, 보통 생선 손질과 기본적으로 같은 작업다. 그러나 장어는 갈비뼈가 없어서 정확히 배를 따기 어렵고 싱싱한 장어일 수록 힘 좋아서 도마 위에서 요동치기 마련. 보통 생선처럼 손쉽게 손질하는게 불가능한 생선다.
          잇시키는 죽은 생선을 손질하듯 너무 간단히 배가르기를 해냈다. [[요시노 유키]]와 [[미토 쿠미]]도 히사토의 해설을 듣고 보니 얼마나 대단한 건지 실감 난다고 감탄한다. 그러는 한편 평소의 알몸 에프런 차림에선 상상도 못했다고 수군거리는데, 그 말을 들은 [[나키리 아리스]]가 비서코, 니쿠미라는 별명을 부르며 "알몸 에프런" 뭐냐고 추궁한다. 하지만 둘 다 별명을 부른 점에만 투덜대고 정작 "알몸 에프런"에 대해선 노코맨트를 고수한다.
          * [[사카키 료코]]는 본래 장어는 등가르기가 주류고 배가르기는 오사카나 교토 같은 "관서"의 기술라고 지적한다. 후배들은 잇시키의 내력에 대해 몰랐기 때문에 그가 관서 계통의 기술을 사용하자 의아해한다. [[나키리 에리나]]는 그게 놀라운 일도 아니라고 말한다. 십걸 출신인 그녀인 만큼 잇시키의 내력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있었다. 특히 그가 속한 "잇시키" 가문에 대해서라면.
          잇시키가는 기원을 따져보면 무라마치 시대부터 대대로 교토에서 음식점을 해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다. 그들은 [[키노쿠니 네네]]의 키노쿠니 가문과 함께 교토를 동서로 양분하고 있는 명문 중의 명문다. 동의 키노쿠니, 서의 잇시키란 말 있을 정도. 둘은 관서를 넘어 "일식계 전체에서 양대 명문"으로 명성 자자하다.
          설명을 들은 유키가 놀랄만도 하다. 그런 국가대표 명가의 자손 토오츠키에겐 알몸 에프런으로 공공외설죄를 저지르고 다녔단 말인가?
          * 키노쿠니는 잠시 옛일을 떠올린다. 키노쿠니 가문의 영애로 보람찬 생활을 하던 그녀. 어느날 아버지는 "잇시키 가문의 아가 우리 집에서 살게 됐다"고 통보한다. 잇시키 가문엔 후계자가 4살 되면 먼 곳에 보내 훈련시키는 전통 있다. 두 가문은 절친한 관계기 때문에 여러번 잇시키가의 후계자를 맡아줬다. 번에도 같은 경우. 아버지는 네네에게 잘 대해주라고 당부하며 동갑니 친구가 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그렇게 해서 보내진게 잇시키 사토시.
          * 아버지의 당부도 있어서 네네는 처음부터 잇시키와 적극적으로 친구가 되려고 한다. 처음 키노쿠니가에 왔을 때, 잇시키는 어딘지 멍해보고 마음을 붙지 못하는 듯 보였다. 네네는 실뜨기나 공기놀를 가르쳐주며 함께 놀았다. 그런데 잇시키는 류테키나 비파같은 악기에 흥미를 보기 시작했다. 네네는 당연히 다루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서 다루는 법을 가르쳐주는데, 뜻밖에도 잇시키는 무엇을 가르쳐주든 금방 따라해서 능숙해졌다. 곧 악기 뿐 아니게됐다. 잇시키는 네네와 함께 다양한 교양을 습득하게 되는데 무엇을 하든 네네가 고생해서 익힌 솜씨를 손쉽게 따라잡았다. 네네는 곧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을 접고 그를 경쟁자로 적대시한다.
          * 네네는 그런 과거지사를 숨기지 않고 공개한다. 후배들은 둘 소꿉친구 사냐고 놀라길 먼저한다. 하지만 인정하는 잇시키와 달리 네네 쪽은 "우리집에서 식객을 하며 수행한 것 뿐지 소꿉친구가 아니다"라며 여전히 적개심을 드러낸다. 잇시키는 뭘 그렇게 맨날 자길 못 잡아먹어서 안달냐고 핀잔하는데, 네네는 그 유는 알고 있지 않냐고 응수한다.
          그러는 동안 네네는 다음 조리 단계로 넘어간다. 그녀가 준비하는 재료는 벚꽃 새우와 튀김옷. 그렇다면 벚꽃 새우 카키아게를 올린 카키아게 소바(튀김소바)가 유력하다. 네네는 튀김 준비를 해놓고 반죽 썰기에 들어간다. 역시 또한 정밀기계를 방불케하는 뛰어난 솜씨다. 에리나는 단련된 장인은 면을 0.1mm로 썰 수 있는데 네네는 당연히 경지에 르렀다고 평한다.
          한편 [[유키히라 소마]]도 별다른 주문은 받지 못하지만 자르기 단계까지 진행했다. 제면기지만 그래도 썩 괜찮은 면 나온건 분명하다. 쿠미와 히사코는 그가 과연 어떤 소바를 완성할지, 그 그림 그려져 있는지 궁금해한다. 찬 면과 더운 면,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소바는 면 나오자마자 삶기에 들어간다.
          * 네네는 조리 중에 잇시키에게 "2라운드에서 나랑 싸우자"는 제안을 한다. 잇시키는 자신 쥬리오에게 지면 불가능하다며 성급하게 군다고 대꾸한다. 하지만 그녀는 "얼버무릴 필요 없다"며 냉냉하게 대응한다.
          >알고 있어. 나만 아니라 다른 십걸 멤버도 다.
          네네의 열등감을 자극하는 잇시키의 습성. 그건 무엇을 하든 그녀가 룬 경지를 쉽게 따라잡을 뿐만 아니라, 어딘지 여력을 남기고 있다. 그것야 말로 그녀를 비참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제 참을 수가 없으니 자신들 91기생 중에 누가 최강의 요리사인지 자신의 실력으로 증명하겠다며 투지를 드러낸다.
  • 울펜슈타인 : 뉴오더 . . . . 85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나치 독일 세상을 지배하는 1960년을 다루고 있다.
         1946년, 나치 독일은 우월한 과학 기술로 연합군을 찍어누르고 있었다. 는 나치 독일의 과학자자 장군인 빌헬름 슈트라세, 일명 데스헤드의 업적었다. 에 연합군은 데스헤드를 제거하기 위한 특공대를 조직해 데스헤드의 본거지를 습격하지만 실패한다. 특공대원었던 B. J. 블라즈코윅즈는 두명의 동료를 데리고 데스헤드의 본거지에 탈출하지만, 탈출 중 머리에 부상을 입고 정신을 잃는다.
         1960년, 블라즈코윅즈는 폴란드의 정신병원에서 눈을 뜬다. 나치에 의해 학살의 장 된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블라즈코윅즈는 나치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해 세상을 지배한다는걸 깨닫는다. 블라즈코윅즈는 나치에 대항하기위해 레지스탕스 조직을 찾아 나선다.
          * 퍼거스 레드(Fergus Reid)
          블라즈코윅즈의 동료. 스코틀랜드 고지대 출신으로 어린 시절을 어렵게 살아와서 냉소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16세 때 부터 글래스고 조선소에서 일했으나 30년대 일어난 경제 공황으로 정리해고 당했다고. 전쟁 발발한 후 항공 기술자로써의 훈련을 받았다.
          * 프롭스트 와엇 3세
          블라즈코윅즈를 보살피던 정신병원의 수간호사. 블라즈코윅즈와 함께 정신병원을 탈출한다. 폴란드 출신으로, 의사와 지식인 사에서 태어났다. 고고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전쟁 때문에 고고학을 배우는걸 그만두고 가업인 정신병원 운영을 돕게 되었다.
         === 크라슬라우 서클 ===
          크라슬라우 서클의 리더. 독일 아젠슈타트 출신으로 아버지를 나치에 의해 잃었다. 전쟁 당시 나치 집행관 한스 그뢰세에게 총을 맞아 척추를 다쳤다. 때문에 하반신을 쓸 수 없어서 휠체어를 타고다닌다.
          * 클라우스 크로츠(Klaus Kruetz)
          크라슬라우 서클의 단원. 독일인. 어깨에 하켄크로츠 문신 있어 블라즈코윅즈와 만나는 즉시 공격당했다. 한때는 골수 나치로, 독일 육군 장교였지만 아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바람에 가족 비밀 경찰에게 몰살당했다.
          클라우스가 골목 쓰레기더미에서 찾은 후 보살피는 남자. 큰 덩치에 걸맞는 괴력을 가지고 있지만 정신 연령 어리다. 폭력을 싫어한다.
          크라슬라우 서클의 단원. 잉글랜드 출신으로 런던 남동부에서 빵집을 운영했었다. 빵집 폭격당한 다음주 영국군에게 징집되었다. 영국 항복한 후 런던에 돌아와보니 아내는 죽어있었다.
          크라슬라우 서클의 단원. 미국 출신 흑인 기타리스트.
          크라슬라우 서클의 단원.
          일명 데스헤드. 재능있는 과학자자 장군. 친위대 특수계획부서의 수장다. 양심의 가책 없 신기술로 실험을 하는 인물며 그 실험들은 나치 독일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출신. 어린시절을 가난과 아동학대속에서 지났다. 독일 프랑스를 침공했을 때 켈러의 아버지는 레지스탕스가 되었다. 그러자 켈러는 지역 친위대 사무소에 들어가 아버지가 레지스탕스와 연관되었다고 제보, 자신의 가족들을 아우슈비츠로 보내고 데스헤드 밑에서 일하게 되었다. 켈러는 데스헤드를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있다.
         == 아템 ==
          적을 은밀하게 처리할 수 있는 단검. Knife Throwing 퍽 있으면 남는 단검을 던질수도 있다. 나무상자를 부수는데도 사용된다.
          나치 사령관들 사용하는 제식 권총. 단거리에서 경무장한 적을 상대하는데 적합하다.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다.
  • 은혼/623화 . . . . 85회 일치
         [[은혼]] 623훈. '''옛 무용담을 스스로 야기하면 싫어하니까 다른 사람 해준다'''
          * 후 오토세 여사가 처음 가게를 열게 되었을 때 누가 그녀의 배우자가 될 것인가를 놓고 서로 상대가 더 적합하다고 싸우지만, 결국 지로쵸가 승리한다.
          * 지로쵸의 바람대고 타츠고로와 오토세 여사는 부부가 되고 들의 인연은 여러 굴곡을 거치면서도 끊어지지 않았다.
          * 신라부대의 물량공세에 조금씩 밀리는 일행. 좁은 건물 안으로 숨어들어서 싸움을 어간다.
          * 생각보다 거센 신라의 공세에 사방 봉쇄돼 위기를 맞하지만 그들 중 일부는 변장한 흙탕쥐파였고, 들의 기지로 위기를 돌파한다.
          * [[오토세]]여사는 [[캐서린(은혼)|캐서린]]과 주민들의 호위를 받으며 동 중. 아래에서 전장을 누비는 지로쵸를 지켜본다.
          >뭐가 뒷일은 젊은들한테 맡긴다는 거냐
          하지만 오토세는 "예전부터 언제나 그랬지"라며 회상에 잠긴다. 그녀가 기억하는건 언제나 싸우고 있는 모습. 유년기에서부터 철 날 때까지. 그리고 잘 생각해 보면 그런 지로쵸를 훈계하는 그녀 자신도 똑같은 모습었다. 그러는 동안 지로쵸는 적고 쌓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인사하듯 주먹을 휘두르며 살았다.
          그리고 [[테라다 타츠고로]]와 만났을 그때도. 미 가부키쵸를 지키는 젊은 야쿠자로 름을 날리던 지로쵸는 오토세를 보러 들렀다 그와 마주친다.
          * 타츠고로는 오토세가 일하는 가게에서 행패를 부리던 놈들을 정리하던 참다. 녀석들은 지로쵸의 름을 팔던 조무라기들인데, 그래서 지로쵸의 부하인줄 알고 마침 나타난 지로쵸에게 "부하관리 똑바로 해라."고 경고한다. 오토세가 쓰러진 놈들은 멋대로 그의 름을 팔 뿐, 실제로는 부하도 뭣도 아닌 건달들라 해명한다.
          지로쵸는 짭새나 막돼먹은 여자한테 손대는 부하같은 건 둔 적 없다며, 어차피 저런 놈들은 자기 손으로 처리할 생각었다면서도 지금은 일단 짭새랑 한 판 붙어보고 싶어졌다고 말하며 시비를 건다.
          * 첫 대결은 지로쵸의 패배. 접전었지만 타츠고로는 지로쵸의 부하들까지 때려눕히고도 일어서 있었다. 그날 씁쓸하게 포장마차에 앉은 지로쵸 옆에 타츠고로가 찾아와 술을 권한다. 오토세는 그렇게 주먹으로 야기를 나눈 사내들을 지켜본다.
          >그런 바보들을 반복하는 당신들을 보다가 알게 된 일 있어.
          >영혼을 부딪히면서 알게되는 것도, 어지는 것도 있다는 사실을.
          * 시간 흘러 둘은 막역한 사자 가부키쵸를 지키는 양대 수호자로 자리매김했다. 야쿠자와 경찰지만 둘은 마을을 위해 언제나 협력했고 타츠고로는 곧 가부키쵸의 얼굴과도 같은 존재로 성장했다.
          그리고 오토세는 자신의 꿈을 룬다. "야쿠자도 경찰도 신분을 잊고 바보처럼 마시는 가게". 그런 가게를 열 때가 온 것다. 하루는 하천에서 지로쵸를 타츠고로가 그 얘길 꺼낸다. 지로쵸는 모르는 척 하지만 사실 오토세가 렇게 빨리 자기 가게를 갖게 된 건 지로쵸가 뒤에서 조력한 덕었고, 타츠고로도 내막을 알고 있었다.
          타츠고로는 가부키쵸에서 여자 혼자 가게를 꾸리긴 어려울 거라면서 제 지로쵸가 오토세와 함께 하는게 어떠냐고 넌지시 말을 꺼내는데.
          * 지로쵸는 말을 끝까지 듣기도 전에 타츠고로를 강물에 처박는다. 지로쵸는 타츠고로에게, 마을의 얼굴인 주제에 반한 여자를 악당에게 넘기느냐며 빈정거린다. 하지만 타츠고로는 그가 반한 여자를 위해 손을 씻을 인물라 본다. 지로쵸는 자기는 반한 적도 없고 오토세랑은 악연일 뿐다 말하는데 타츠고로는 그 악연도 끝까지 가면 부부라고 받아친다.
          타츠고로는 자신은 혼자 멋대로 사는데 너무 익숙하지만 지로쵸는 가족을 꾸리는데 미 익숙한 오야붕 아니냐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지로쵸는 피차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지 모르는 얼간지만, 눈 앞에 있는 놈야말로 반한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거라 믿는다고 자조한다. 그렇다면 들에겐 더 빠른 길 있다.
          >지로쵸 : 내가 기면 그 녀석을 잘 구슬리라고 타츠고로!
  • 은혼/647화 . . . . 85회 일치
          * 신스케가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 했으나 미 한계를 넘은 몸 따라주지 않았고 엔쇼는 한 팔로도 포기하지 않고 반격의 기회를 잡는다.
          * 그의 몸은 [[사루가쿠]]가 발견했을 당시 시체나 다름 없었으나 [[키지마 마타코]], [[카와카미 반사]], [[다케치 헨페타]]를 생각하며 무리를 했던 것.
          * 신스케는 동료들 자신에게 걸고 있는 영웅라는 꿈에 부합하기 위해 사력을 다해왔으나 그럴 기력 조차 바닥나고 다가오는 엔쇼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 그때 그를 구한 것은 동료들. 영웅라는 "꿈 너머"의 보통 사람 신스케를 쫓아왔던 마타코와 헨페타였다.
          * 마타코의 원호사격 만든 작은 간격. 때를 놓치지 않고 신스케의 검 엔쇼의 남은 한 팔을 베어놓는다.
          * 지구의 [[우츠로(은혼)|우츠로]]는 해방군 결국 실패했음을 직감하나 그들 태운 불꽃을 빨아들여 자신의 불꽃을 태우겠다고 자신한다.
          * 해방군 최후의 격전. [[사카모토 다츠마]]와 [[가츠라 고타로]]를 상대로 분전했던 [[엔쇼]] 황자도 여기까지다. 치열한 접전 끝에 왼팔을 잃은 엔쇼 앞에 [[다카스기 신스케]]가 우뚝 선다. 엔쇼의 비통한 호령과는 상관없 신스케의 칼 곧게 올라간다. 제 해방군도 전쟁도 앞으로 한 칼다.
          * 그랬을 터였다. 칼날 엔쇼의 몸에 닿기까지는 눈 깜빡할 시간도 필요가 없었다. 그러니 그 직전에 생긴 작은 어지럼증은 정말 작은 틈에 불과했다. 엔쇼의 목숨을 살린 틈. 신스케는 흔들리는 시야에도 불구하고 칼을 내리쳤다. 칼은 결국 떨어져야 할 자리로 떨어졌지만 거기에 엔쇼는 없었다. 허공. 그가 몸을 날렸다. 그가 얼마나 최후의 최후까지 대비했는지 모를 일었다. 신발 뒷축에 숨겨진 작은 소형 화기가 총구를 드러냈다. 그 총구가 불을 뿜자 번에 피해야 할 건 신스케였다.
          * [[사루가쿠]]는 난전 속에서도 눈을 돌리지 못했다. 그의 시선은 신스케를 좇고 있었다. 그는 신스케가 엔쇼의 사격을 피해 앞으로 몸을 날리는 걸 보았다. 그 몸을 지탱해야 할 무릎 힘없는 것도 보았다. 그가 무릎 꿇은 자리 위로 파문처럼 넓어지는 검붉은 핏방울, 그 웅덩가 겉잡을 수 없 커지는 걸 보았다. 그 너머의 뜻밖의 호재를 잡은 엔쇼의 표정도.
          * 중추 시스템의 하부에서 신스케를 발견한 사루가쿠는 난감했다. 그는 제일 먼저 참모 [[다케치 헨페타]]에게 무전을 날렸다. 피할 수 없는 일었다. 그는 먼저 반갑다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그는 단숨에 화색 번지는 목소리를 향해서 덧붙일 말도 찾아야 했다. 그것도 피할 수 없는 일었다. 그는 말을 오래 골랐다.
          >미 놈은...
          그는 시체를 찾았다고 말했어야 했다. 다른 폐품들처럼 시설물 잔해에 간신히 걸려있던 그를 찾았다고 말했어야 했다. 그가 흘린 피만 봐도 상황은 일목요연했다. 그게 문제였다. 무전으로 화상을 보낼 수는 없었다. 그는 눈으로 보면 자명한 사실을 설명할 수 있는 말을 골라야 했다. 헨페타가 절망하지 않을 형태로. 그게 어려웠다. 그때 신스케가 손을 들어 어려움을 끝내준 것은 그 자체로 기적었다. 그가 통신으로 유언을 남기지 않은 것도.
          >나나 네가 살아남은 걸 보니 나쁜 놈일 수록 오래 산다는 말 사실인가 보군.
          신스케는 몸상태를 걱정하는 헨페타에게 너스레로 대답했다. 그에게 걱정을 끼치는 걸 보면 자신도 참 망가졌다면서. 그는 다른 문제는 언급하지 않은 채 [[키지마 마타코]]의 구조와 보호를 부탁했다. 그녀는 자신나 헨페타 같은 악당 아니라 악운만으론 살 수 없을 테니까. 그리고 귀병대를 탄생시킨 장본인 죽으면 [[카와카미 반사]]가 반드시 화를 낼 테니까. 그 외의 지시는 없었다. 지극히 당연한 일을 할 뿐었다.
          >시간 없어. 우리들은 먼저 간다. 부탁한다.
          * 신스케가 통신을 마치자, 사루가쿠는 묻고 싶은게 많았다. 하지만 질문을 늘어놓기 전에 답 주어졌다.
          >그놈들 믿고 있는 다카스기 신스케로 계속 남아 있어야 해
          그 말은 사루가쿠에게 한 대답인 동시에 자기 자신에 대한 설득었다. 누워있으려는 몸뚱를 다그치고 다시금 일으켜 세울 말었다. 본래 빈사였던 그를 여기까지 끌고 온게 그것었다면 다시 일어서게 할 것도 그것었다. 신스케는 아직 칼을 놓지 않았다. 그는 일어서고 있었다. 사루가쿠는 그쪽으로 갈 수 없었다. 적 사방을 애워싸고 있었다. 신스케도 적에게 애워싸였다. 그가 움직지 못할 때 숨통을 끊으러 오는 적의 숫자는 엔쇼의 경우보다 훨씬 많았다. 신스케는 일어날 기회를 포기한 채 무조건 다가오는 녀석을 베고 찔렀다. 근처에 있는 녀석들을 정신없 찌르고 있을 때 원거리에서 사격 가해졌다. 그는 바닥을 굴러가며 어떻게든 피했다.
          * 사루가쿠는 아직도 그쪽으로 갈 수 없었다. 그는 적들을 쓰러뜨리면서 신스케의 대답을 곱씹었다. 알려줄 필요도 알 필요도 없다. 존재만으로 전장을 바꾸는 영웅 실은 미 서있을 수도 없는 중상인데 알 필요가 없다. 신스케는 그렇게 말했다. 그런 몸으로라도 여전히 서있는, 서있으려는 영웅들 그렇게 말했다. 가츠라, 다츠마, 그리고 신스케. 그 자신들은 실제로는 영웅도 뭣도 아닌 보통 사람에 불과하면서. 단지 그들을 믿고 싸워주는 들을 위해 영웅으로서 다시 일어나야만 했던 자들.
  • 킹덤/497화 . . . . 85회 일치
          * 신, 몽념, 왕분 세 사람 불려온 유는 "업공략".
          * 진의 참모들은 연구 끝에 조의 서부를 버리고 바로 업공략에 나서는 것만 돌파구라는 결론을 내린다.
          * 몽념과 왕분은 를 두고 각각 재미있는 작전과 불가능한 작전라고 의견 갈린다.
          * 창평군은 필수불가결한 작전임을 강조하며 들 세 사람의 부대가 "독립유군"의 자격을 받았던 것은 럴 때를 위해서였다고 설명한다.
          * 진왕 정은 친히 자리에 나타나 독려하며 " 작전에 성공해 장군으로 승격할 것"을 당부한다.
          * 신은 성공을 호언장담하며 기세를 올리는데 하료초는 작전의 총대장을 맡을 장군 누구냐고 묻는다.
          * 수도 함양으로 소환된 신, 몽념, 왕분 세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업 공략"었다. 자리에 있는 들은 모두 그 뜻을 알고 있지만 신만큼은 작전의 진의는 커녕 업 어디 붙어있는지도 몰라 물어본다. 몽념 그럴 줄 알았다며 지도에서 업의 위치를 짚어준다. 업은 조나라의 왕도인 한단의 코 앞으로 여기서도 가까워 행군으로 2일면 너끈히 닿는 거리다.
          렇게 설명을 듣고 나서야 돌아가는 야기를 알게 된 신은 뒤늦게 경악한다. 하료초는 무슨 잠꼬대 같은 말냐고 몽의에게 묻는데 몽의는 몽념과 왕분 숙고하고 있으니 조용히 하라고 자중시킨다.
          * 호들갑을 떨었던 신과 달리 몽념과 왕분은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좀처럼 렇다 저렇다 평 나오지 않다 몽의가 몽념에게 의견을 묻는다. 그렇게 몽념 내놓은 대답은 "제정신은 아니지만 재미있다". 신은 번에도 그 의미를 해하지 못한다.
          * 몽념은 조의 서부 공략은 어차피 가로막혔고 애써 흑양을 따냈지만 목의 수비는 그보다 빠르고 견고해서 의미가 없다. 그렇지 않아도 그걸 걱정하던 차였는데 창평군은 벌써 거기에 대한 해답까지 내놨다고 감탄하며 "가능성은 둘째치고 목까지 속일 수 있는 무서운 수"라고 호평한다.
          * 그러나 왕분의 의견은 정반대. 그 가능성 가장 중요한게 아니냐고 딴죽건다. 몽념 예상한대로 왕분은 비관적인 입장다. 업 자체도 한단에 버금가는 대도시에 강력한 군사도시가 즐비한 왕도원 안에 위치한다. 어떻게 생각해봐도 작전은 자살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하료초도 속으로는 그 평에 맞장구친다.
          * 몽의는 그렇게 될 작전을 짜지 않았다며 자신들을 믿어달라고 호소한다. 그러자 왕분은 "조의 눈을 서쪽으로 돌리고 그 사 업까지 진격한다"는 전제 자체는 성립한다고 치더라도 거기서 병참 분단되고 퇴로가 막히게 된다고 지적한다. 더불어 한단, 알여, 요양 등에서 오는 대규모 원군에 업에서 생길 각종 최악의 상황들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러한 악조건을 모두 고려한 책략 나온 거냐고 묻는다.
          몽의는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몽념 "내 동생을 너무 괴롭히지 마라"며 농담조로 던지는데 왕분은 전략에 자신도 없 자기와 몽념을 불렀냐고 받아친다.
          * 번엔 창평군 직접 나서 발언한다. 들 셋을 부른 유는 작전에 자신 없어서가 아니라 장차 전략상 들 셋의 부대가 중요해지기 때문다. 업은 한단의 수비망에 속하고 아무리 미리 대비해도 존재하는 한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전력 있을 가능성 농후하다. 그런 상정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 중요한 점 현장의 적확한 판단.
          * 일찍히 세 사람들의 부대가 "독립유군"란 특수한 권한을 받은 것은 런 역할을 수행할 부대를 기르기 위함다. 창평군은 그 점을 강조하면서 오늘 전체 전략을 알려주는 것도 큰 그림을 아는 상태에서 독립유군으로서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라고 밝힌다.
          창문군도 그의 말을 거들며 셋은 아직 오천인장나 장군 상의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한다. 다른 참모들도 그런 전제가 없다면 작전은 성립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은다.
          * 그때 자신도 한 마디 끼어들겠다며 진왕 정 나타난다. 몽념과 왕분은 바로 포권하고 꿇어앉는데 신은 공적인 자리인걸 깜빡하고 잊다 뒤늦게 예를 갖춘다. 정은 들을 일으켜 세우며 얼굴을 마주한다. 그는 업 공략은 지금까지 없던 중요한 전장며 가혹하겠지만 "중화통일"의 난관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강조한다.
          * 정은 장차 들의 힘은 더욱 중히 쓰일 것번 전투에서 꼭 공을 세워 장군의 지위를 얻으라고 지시하며 결코 죽지 말라고 말한다.
          * 일의 중대함을 깨달은 몽념과 왕분은 군소리없 작전에 수긍하며 정에게 예를 갖춘다. 신은 장군란 말에 기세가 오를 데로 올라서 설친다.
          오천인장들 들떠 있는 사 하료초는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있다. 들 부대의 중요성은 잘 알겠지만 정작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전권을 휘두를 "총대장". 하료초는 창평군에게 어려운 중책을 맡을 장군 누구냐고 묻는다. 그런데 창평군은 즉답을 하지 않고 창문군과 정도 굳은 얼굴을 하고 있다. 창평군은 뜸을 들인 뒤에야 그 름을 말하려 하는데.
  • 킹덤/509화 . . . . 85회 일치
          * [[신(킹덤)|신]]은 [[왕의(킹덤)|왕의]]장군의 창으로 무쌍을 펼치는 것처럼 보지만 사실 여전히 창에 휘둘려 자잘한 상처를 입고 있다.
          * 비신대와 산족 군대가 열미성을 함락. [[환의(킹덤)|환의]], [[왕분(킹덤)|왕분]] 등 도착했을 땐 벌써 성을 점거하고 있다.
          * 총대장 [[왕전(킹덤)|왕전]]은 입성하자마자 열미성의 요소 파악을 지시한다. 열미성은 제 진나라 원정군의 보급로를 잇는 요지가 됐기 때문.
          * [[공손룡]]은 함락 소식을 듣고 일시 후퇴. 하지만 적을 올가미 안으로 끌어들기 위함으로, 모든 것은 [[목(킹덤)|목]]의 방책라 한다.
          * 한편, 진나라 군대에선 왕전만 홀로 목의 의도를 파악, 당초 원정 계획 무너져 내림을 느낀다.
          * 적진에 뛰어든 [[신(킹덤)|신]]. [[왕의(킹덤)|왕의]]장군의 창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적을 도륙내고 있다. [[미평]]등은 신은 천하무적라며 환호한다.
          * 그때 [[강외(킹덤)|강외]]가 "어디가 그렇냐"고 딴죽을 건다. 그녀가 잘 보라고 야기를 하자 미평 등은 다시 주의깊게 신의 전투를 살펴본다.
          * 잘 싸우고 있는건 맞지만 익숙하지 않은데다 여전히 왕의 장군의 창 무거워서 되는대로 휘두르는 것에 가까웠다. 평소라면 맞지 않았을 반격에도 맞고 자잘한 상처가 늘어가는데 신기할 정도로 치명상만은 피하고 있다. 미평 "여전히 창의 무게에 휘둘리는 건가"라고 중얼거리자 강외는 "호쾌할 정도로 그렇다"고 덧붙인다.
          적의 공격에 제법 출혈 심해지자 신은 자신의 역량은 모르고 창 너무 무겁다고 불평을 터뜨린다. 그때 성벽을 정리한 산민족의 [[슌멘]] 산민족 기마대를 몰고 성 밖으로 몰아쳐 열미군을 안팎으로 압박한다.
          [[초수]]는 러다 산민족에게 공을 뺏기겠다고 말하자 신은 기껏 산민족에게 성문을 열게 했는데 대로는 자신들 온 의미가 없어진다며 공세의 수위를 높인다.
          * 반나절 뒤. [[환의(킹덤)|환의]]와 [[왕분(킹덤)|왕분]]의 군대가 열미성에 도착했는데 미 성 함락된 걸 보고 경악한다. 열미성을 공략하는데 개전부터 불과 반나절, 그것도 최소한의 부대로 뤄낸 성과였다.
          왕분은 무표정한 얼굴로 열미성 중앙에 내걸린 비신대의 깃발을 바라본다. 결국 직성대로 성 중앙을 점거하는게 성공한 신 지붕 위로 올라가 깃발을 꽂고 있었다.
          * 렇게 해서 조의 관문자 업공략의 초석인 열미성 함락. 진 연합군은 성으로 입성한다. [[몽념(킹덤)|몽념]]은 한 것도 없 입성해서 뭔가 미안하다며 너스레를 떤다. 환의는 벌써 주민들 다 도망쳐서 약탈할게 아무 것도 없다는 보고를 받으며 입맛을 다신다.
          * [[하료초]]는 다시 바빠졌다. 중상자 치료를 지시하고 다시 싸울 수 있는 자들은 신, 강외, 초수를 중심으로 재편하기로 한다. 곧바로 실행하라고 지시하자 미평 막 싸움 끝났는데 그럴 필요 있냐고 투덜댄다. 하지만 하료초는 진짜 바빠지는건 "지금부터"라면서 정색한다. 미평은 그 의미를 알지 못해 어리둥절해한다.
          그 옆으로 총대장 [[왕전(킹덤)|왕전]] 지나간다. 그는 핏발선 눈으로 성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살핀다. 그는 뒤따르는 부장들에게 성의 세세한 부분은 물론 성벽의 구체적인 크기와 규모까지 자세하게 파악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있다.
          부장 중 하나는 비신대를 알아보고 공을 치하한다. 그러면서 "다음"은 왕전군에게 맡기란 말을 하는데. 그 말은 하료초가 한 것과도 비슷해서 역시 미평 어리둥절해한다. 하료초는 다시 설명을 어간다.
          * 열미성 공략은 단순한 공성 아니었다. 제 열미성은 진의 영토로서 업공략의 중요한 발판 된다. 당연히 적들은 열미를 탈환하려고 할 텐데 제대로 수비하지 못한다면 진짜 목적인 업을 노리는건 불가능하고 연합군 궤멸하는 참담한 결과를 낳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따라서 열미성을 빠르게 파악해 "성의 습성"에 적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료초나 왕전 구상하는게 그것었다.
          * 열미로부터 반나절 거리인 적마 언덕엔 [[공손룡]] 장군 조군을 끌고 행군 중다. 진격 중에 열미성 함락되었다는 급보가 도착한다. 조군은 단 하루만에 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에 술렁대지만, 곧바로 들쳐서 탈환하면 그만라고 사기를 끌어올린다. 들 계산으론 그렇게 무리한 일정으로 공성을 했다는건 현재 온전한 병력 남지 않았을 것고, 때를 노린다면 손쉽게 탈환 가능하다는 것다. 무엇보다 아직 그들은 "성에 익숙하지 않을 것"다.
          그런데 공손룡은 뜻밖의 지시를 내린다. 바로 행군을 멈추고 양토까지 후퇴한다는 것다. 부장들은 열미를 버리는 거냐며 반발한다. 거기에 대해 공손룡은 태연하게 대답한다.
          >모든 것은 놈들을 올가미 속으로 꿰어들기 위함다.
  • 킹덤/521화 . . . . 85회 일치
          * [[몽념(킹덤)|몽념]]은 적은 병력나 잘 세운 유인책으로 [[기수(킹덤)|기수]]군의 병력을 유인해 격멸한다.
          * [[마정]] 욕지거리를 뱉으며 몽념을 요격하러 출발하나 미 충분히 재미를 본 몽념은 다시 병력을 돌려 퇴각하기 시작한다.
          * 마정 계속 따라붙자 잘만 하면 더 먼 곳까지 끌어내 처리할 수 있겠다는 계산도 섰는데, 하필면 부상 당한 [[오영]], [[개전]] 마정에게 노출된다.
          * 어쩔 수 없 둘을 희생시킬 판었으나 "말을 타도 따라갈 수 없다"고 했던 할아범 [[호점]] 부장 부득부득 따라와 들을 구해낸다.
          * 분위기가 변해 마정을 몰아넣을 수 있게 됐으나 마정 가진 힘 워낙 대단해 쉽게 승부가 나지 않는다.
          * 기수는 낙화대를 얕본 점을 인정하고 전병력을 쏟아부워 빠르게 정리하려 하나 진군 본대에서 [[마광]] 5천 병력을 끌고 와 훼방한다.
          * 여기에 추가로 기마대와 보병대가 섞인 1만 5천 병력 2파로 몰려오는게 확인되자 오히려 기수가 발고 만다.
          * [[몽념]]은 고작 5천 병력의 낙화대로 3만을 넘는 [[기수(킹덤)|기수]]군을 감당하는 말도 안 되는 임무를 부여받는다. 누가 봐도 절망적었으나 기마대를 용한 유인책으로 쏠쏠한 재미를 본다.
          * 유인에 걸려 몽념을 잡으러 왔던 [[황각]]은 자신 잡히게 될 판 되자 당황해서 퇴각을 결정한다. 그들의 퇴각은 몽념의 눈에도 보였다. 그는 싸움을 사냥라고 표현했고 사냥감 순순히 달아나게 둘 생각 없었다. 철저한 추격을 지시한다.
          * 기수의 본진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유인책에 걸려 황각의 기마대가 괴멸할 판 되자 속 터진다. 심지어 퇴각 중에도 뒤를 잡혀 일방적으로 학살 당하자 다혈질인 [[마정]]상 참지 못한다. 기수도 답답하고 분통 터지긴 마찬가지였지만 그런 성급한 짓을 허용할 순 없었다. 하지만 마정은 말릴 틈도 없 기병 500기를 데리고 몽념에게 달려든다.
          * 몽념은 조군 새로운 기마대를 보냈고 그 대장 유독 덩치가 크다는 보고를 듣자 마정임을 직감한다. 다시 반전해서 병력을 뺀다. 그걸 보고 마정은 더욱 도발 당해 추격의 고삐를 조인다. 기수는 몽념 분명 흑양전의 정보를 가졌을 거라 보고 어떻게든 마정을 불러들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의 짐작 맞았다. 몽념은 흑양전에서 얻은 귀중한 정보를 살려서 기수나 마정에 대해서도 속속들 알고 있었다. 특히나 마정은 요주의 인물었다. 압도적인 무력을 가진 기수의 두 팔 중 하나. [[유동]] 죽은 지금은 기수에게 남은 유일한 측근고 그가 죽는다면 기수의 힘은 절반 하가 될게 자명하다. 따라서 건 더할나위 없는 기회. 몽념은 여기서 마정을 반드시 처리하겠다 마음먹는다.
          * 그러나 전투는 생각대로만 풀리지 않는 일. 조군을 유리한 낙화대였으나 아군의 피해가 없는 것도 아니었다. 부상당했던 [[오영]]과 [[개전]] 처지면서 마정에게 따라잡힌다. 몽념 분발시켜 보지만 미 부상 심해 어려운 상황. 마정은 소용없다고 잘라말하며 거대한 도끼를 들어올린다. 최후를 직감한 두 장교가 몽념에게 작별의 예를 올린다.
          * 생각대로 풀리지 않기는 마정도 마찬가지. 좌측에서 새로운 병력 나타났다. 할아범, [[호점]] 부장었다. 자기로선 도저히 몽념의 기마를 따라갈 수 없다고 하더니, 용케 여기까지 따라와 있었다. 호점의 기마대가 오영, 개전을 구하고 마정의 진로를 막는다. 그에게 몽념을 부탁 받았던 [[육주]]는 그가 올 걸 알기라도 한 것처럼 늦었다고 한 소리한다.
          * 호점의 원군 호신호였다. 몽념은 여기서 승부를 보기로 한다. 그대로 부대를 선회시켜 마정을 포위한다. 절호의 기회였지만 딱 한가지, 몽념 오판한 것 있다. 마정의 용력. 마정은 수세에 몰린 상황을 조금도 개의치 않고 눈 앞의 낙화대 병력을 장작처럼 두쪽낸다. 마정의 목을 따자는 몽념의 말에도 코웃음친다.
          몽념은 자신 들은 상의 무력임을 인정했지만 그럴 수록 여기서 마정을 없애야 한다는 생각 확고해졌다.
          * 마정 포위. 적 복병의 등장. 기수군에 좋지 않은 소식만 줄을 었다. 낙화대 병력 제 몽념의 별동대로 모여들면서 총 5천 병력 집결하고 있다. 반명 황각과 마정 끄는 기마대가 합류해도 병력차는 두 배 상. 마정을 잃을게 불 보듯 뻔하다며 부관들 원군을 보내자고 아우성친다. 기수는 그 심각성을 모르지 않았으나 조용히, 냉정하게 상황을 다시 되짚는다. 벌써 1천 넘는 병력을 잃었다. 적의 수가 적다고 얕본게 문제였다. 분명 몽념은 수많은 전략을 능수능락하게 구사하는 인물일 것다. 지금 펼치는 전술도 기마대의 기동력으로 치고 빠지기를 반복, 조군의 병력을 갉아먹는 것다. 방치하면 외측의 보병대의 출혈을 피할 수 없고 어중간하게 기마대를 써도 덫에 걸린다. 뛰어난 전략적 안목을 옅볼 수 있는 대목다.
          그렇다면 기수의 선택지는 하나. 압도적인 병력을 동원해 초장에 끝을 내는 방법다. 그는 자신의 3만 병력 전체를 전개해 낙화대를 포위섬멸하고자 결심한다. 기수 또한 용병술에 일가견 있는 인물. 대군을 일사분란하게 추스러 몽념 마정에게 시간을 들는 사 그대로 잡아먹을 수 있게 움직였다. 딱 하나의 변수만 없었다면 그렇게 됐을 것다.
          * 기수가 생각대로 병력을 펼쳤을 때 지평수를 까맣게 메우는 또다른 병력 등장한다. 기수가 망연자실한 눈으로 그것을 바라본다. 그는 주해평야의 결전 한두 군단의 격돌 아니라는 점을 간과했다. 눈 앞에 5천 병력 있다 해서 그게 적의 전모가 아님을 잊고 있었다.
          * 병력의 정체는 진군 본진, [[왕전(킹덤)|왕전]]의 오른팔 [[마광]]의 부대였다. 마광군 5천 급격한 선회로 무방비하게 드러난 좌익을 빠르게 찔러들어왔다. 기수가 오판한데는 중앙과 곳의 거리차가 큰 점도 있었다. 설마 렇게 빠르게 진군할 줄야. 하지만 놀랄 일은 지금부터다. 마정의 뒤로 새로운 병력 다가왔다. 기병 약 5천. 기수가 2파의 도착에 대비해 좌측으로 방어진형 구축을 명령한다. 또 급보. 2파는 기마 5천 아니다. 5천에서 1만까지 추정되는 보병 병력까지 따라온다. 최대 2만 병력. 대로라면 단순 병력 차로는 여전히 유리하지만 정황상 기수 측 수세에 몰리기에 기수는 당황하고 만다.
  • K리그 챌린지 . . . . 84회 일치
         K리그 챌린지는 대한민국 차상위 프로축구 리그의 명칭다.
         K리그 챌린지의 발족은 승강제 도입과 관련한 슈로 인해 탄생하게 되었다. 허나 K리그는 선수들의 수준만 보면 아시아 최고라 자부할 수 있을지언정 리그 자체가 가진 상업성은 아시아 최하위 수준으로 간주할 수 있을 정도라서 새로 프로축구구단을 창설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은 상태였다.
         허나 ACL참가조건에 대해 승강제 여부를 보겠다는 AFC의 발언에서 승강제 도입문제가 슈화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부리그에 참가할 팀을 구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K리그 가입금에 대한 조건을 폐지하는 움직임을 보면서 그간 미적했던 분위기가 어느 정도 K리그 신규구단 창설을 위한 상태로 전환된다.
         특히 축구에 대해 한 많은 부천, 안양을 중심으로 프로화를 진행 및 시민구단 창설되고, 또 수원 FC나 충주 험멜과 같 기존 [[내셔널리그]] 팀들나 [[R리그]]에 참가했던 경찰청 축구구단들 기준을 충족하면서 2013시즌부터 챌린지에 참가할 6개 팀 탄생하게 된다. 여기에 2012시즌 K리그에서 강등된 광주와 상주가 챌린지에 합류하며 2013시즌을 원년으로 K리그 챌린지가 시작된다.
         2013시즌은 8개팀으로 운영되었으나 2014시즌엔 클래식에서 추가로 강등된 팀을 포함하여 10개팀으로 운영되었고, 2015시즌에는 서울 랜드가 새로 창단 및 합류하면서 총 11개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본래는 기존의 K리그가 1부리그로써 [[K리그 클래식]]란 명칭을 부여받고, 새로 만들어질 2부리그가 K리그라 불릴 예정었다. 는 다른 리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으로, 기존 1부리그가 갖고 있던 명칭을 2부리그가 부여받는게 당연한 수순으로 받여들여지는 축구계의 풍조가 있었기 때문.
         하지만 잉글랜드의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쉽의 관계처럼 새로 1부리그에 부여하는 명확하게 다른게 아니기 때문에 둘의 명칭 상당히 헛갈릴 우려가 있었던 점 지적되었다. 유로 2부리그도 단순히 K리그의 름을 물려받는게 아니라 K리그 클래식처럼 충분히 구분가능한 명칭을 짓는 것 공론화되었고, K리그 챌린지란 공식화된다.
         그러나 챌린지란 름도 기존에 한국프로축구연맹 운영하던 U-18대회인 챌린지리그와 또 같은 되기 때문에 기존의 챌린지 리그는 [[K리그 주니어]]로 명칭을 변경하는 원인 된다.
         간혹 내셔널리그를 챌린지의 전신으로 보는 경우도 있으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계획과는 달리 고양 국민은행 승격을 거부한 것을 시작으로 울산미포조선까지 승격을 거부함으로써 승강제가 가동하지도 않았고, 리그의 구성 팀마저 프로화를 마친 구단 없었기 때문에 챌린지와의 연관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적어도 챌린지는 리그가 구성된 후에 승강 루어졌으며 리그의 구성 회원들도 모두 프로구단기 때문에 그 연결성을 찾기가 어렵다.
         게다가 K2리그로 출범했던 당시에는 리그의 운영 한국프로축구연맹 아니라 한국실업축구연맹으로 봐야 하며, 두 연맹은 상하위적 조직 아니다. 또한 챌린지가 발족하였음에도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까지 미뤄 보면 둘간의 관계는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2013시즌은 8개 팀 약 40주 일정에 가깝게 치뤄야 했으므로 [[홈 & 어웨]] 방식을 쓰되 서로 5번씩 만나는 구조로 운영되었다. 우승팀은 2014시즌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위해 K리그 승강플레오프 진출자격을 부여받았다. 상주가 여기에서 우승을 거뒀으며, 승강 플레오프에서도 승리하면서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을 루게 되었다.
         2014시즌은 상주가 승격하고 K리그 클래식에서 3개팀 내려오면서 10개팀 체제로 운영하게 되었다. 10개팀 되었기 때문에 2013시즌과 같 5번씩 만나는 홈 & 어웨에서 4번씩 만나는 홈 & 어웨로 운영방식 변경되었다.
         또한 2014시즌부터는 정규시즌 끝나면 챌린지 우승팀은 K리그 클래식에 자동으로 진출하고, 2위에서 4위팀은 챌린지 플레오프를 거쳐 클래식 11위팀과 [[K리그 승강플레오프]]를 거치는 체제가 정립된다. 신설규정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거머쥔 대전 클래식으로 승격되었으며, 챌린지 4위였던 광주가 챌린지 플레오프 승자 자격으로 당시 클래식 11위팀인 경남과 K리그 승강 플레오프에서 김으로써 승격을 루게 된다.
         == 2015시즌 후 ==
         기본 운영방식은 변경 없었으나, [[서울 랜드 FC]]가 새로 창단 및 합류함으로써 경기수가 40경기로 늘어난 상태로 운영하게 되었다. 밖에 리그를 구성하는 팀 짝수가 아니라 홀수로 변경되었기에 각 라운드마다 1개팀은 휴식기를 갖는 기회가 생겼으나, 일정에 따른 형평성 문제가 챌린지 팀들 사에서 불거지게 된다.
         또한 2014시즌에 처음 운영되었던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가 챌린지의 연장선으로 인정받게 되어 챌린지의 통산기록으로 산입되었다.
         정규 라운드는 홈 & 어웨를 원칙으로 한다.
         또한 챌린지에 기록되는 선수의 성적은 모두 정규시즌 중에 획득한 것으로만 한정했었다가 2015시즌부터는 챌린지 플레오프의 성적을 통산기록으로는 인정하되, 시즌 끝나고 시상할 때는 산정기준에서 빼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는 과거 K리그가 K리그 챔피언십을 운영하였던 방식과 유사하게 바뀐 셈.
         == 챌린지 플레오프 ==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는 챌린지 2위부터 4위팀들끼리 벌어지는 승강 플레오프 진출자격 획득을 위한 경기다. 엄밀히 말하자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규정한 바에 따라 플레오프는 챌린지 정규시즌의 연장선 아니므로 별개의 대회로 취급했었으나, 2015시즌부터는 챌린지PO도 챌린지의 연장선으로 인정함으로써 챌린지 PO의 승자는 챌린지의 최종순위 2위로 인정받게 되었다. 때문에 챌린지와 플레오프 사에서는 기록 호환되지 않았다가 통산기록으로는 인정하게 되었다. 자세한 설명은 해당항목 참고.
  •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84회 일치
         대부분의 인류가 선천적으로 타고나게 된 초능력. 비록 스케일의 차는 있을지언정 말 그대로 거의 누구나 다 갖고 있어서 개개인만의 특성란 의미에서 '개성'라 불리게 된 듯 하다. 다만 부모에게서 유전되는 면 있고, 중복되거나 비슷한 개성도 존재하며 개성없 태어난 무개성도 존재한다.
         그 존재가 최초로 확인된 경우는 중국 케케시에서 태어난 빛 나는 아기인 모양며 뉴스로도 보도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후 각지에서 개성 확인되었다고 하는데 때를 초상여명기라 부른다. 시대에는 초능력을 각성한 들과 그렇지 않은 들의 대립 일어나는 등 혼란 극심해서 문명까지 정지해버렸으나 미도리야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히어로는 개성 없으면 안된다고 못 박힌 듯한 인상마저 있을 정도로 현 인류 사회에서 존재감 크다. 다만 극중에서 개성 어째서, 어떻게 나타났는지는 현재로선 묘사가 없다.
         4살 전후까지 발현되며 확인은 새끼 발가락 관절 개수 같은 신체적 특징을 통해 개성의 유무를 알 수 있다는데, 개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 새끼 발가락 관절 없다고 한다. 쓸모 없는 기관 태어난 사람기에 개성같은 부분 진화되어있을 확률 높다고. 그리고 4살 전후라는 점에서 어려서부터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부모의 유전 크게 작용하는 듯 하다. 개성혼란 문제가 나오기도 했을 정도. 다만 미도리야는 부모 양쪽 다 개성 있음에도[* 어머니는 염동력으로 추정되는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아버지는 아직 등장 없으나 불을 뿜는 개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무개성인 것을 보면 유전 법칙 절대적지는 않은 듯 하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힘기에 현재로선 후전적으로 개성을 얻는 방법은 [[올마트]]의 [[원 포 올]]을 얻는 수밖에 없는 듯 했으나 야기가 진행되면서 괴력, 타격 흡수, 초재생능력을 가진 [[뇌무]]와 [[올 포 원]]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원 포 올 외에도 후천적으로 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 확인되었다.
         상술했듯 최고 인기 직종인 히어로는 개성 필수라는 말 있을 정도로 사회에서 개성의 존재감 크며 개성에 따른 생활나 히어로 활동 보조를 위한 아템도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다.
         개성과 관련된 법률도 당연히 미 제정되어 있는 상태인데 상세한 면은 나오지 않았으나 일단 자격 없는 상태에서는 공공장소에서 한도 상 사용할 수 없는 모양.[* 극중에서 뭐가 됐건 억눌린 시대라는 말 것과 관련 잇을 듯하다.]
         개개인마다 차 있다보니 매우 강력하다고밖에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맥빠지게 만드는 경우도 있으나 뭐가 됐건 개성 자체는 단련해서 상승시키는 것 가능한 듯 하다. 게다가 개성에 따라서는 별도의 단련 필요하다.
         개성 발현 2~3세대에서 사회적 문제가 된 구시대의 악습. 강한 개성의 소유자들끼리 결혼시켜 더 강한 개성을 가진 아가 태어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결혼다. 사실상 인간 품종 개량라 봐도 무방한 것. 개성 사회의 씁쓸한 부분며 현 시대에서는 상술한 대로 구시대의 악습라 인식되는 듯 하다. 그런데 극중에서 한 히어로가 를 현대사회에서 실행했다.
         많은 정보는 없으나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는 언급에서 보아 일 크게 터진 적 있긴 한 모양.
         문자 그래도 개성 없 태어난 초능력 없는 보통 사람. 주인공인 [[미도리야 즈쿠]]가 무개성었으며 세대가 지나면서 적어지는 듯하나 미도리야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 현 세대에도 존재한다. 다만 극중에서는 100화 넘게 진행되었는데도 등장나 언급 매우 적다.
         미도리야의 경우로 보아 무개성은 취급 딱히 좋지는 않을 듯. 개성혼처럼 사회의 어둠라 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한명에 한능력같지만 타고난 개성에 따라 만능적인 특성을 발휘하기도 한다. [[아스 츠유]]의 <개구리>가 좋은 예시. 토도로키 쇼토의 경우 아예 상반되는 힘을 타고 났다. 그래도 아스의 개성은 결국 다방면에서 활약 가능할 뿐지 하나의 개성며 토도로키도 부모의 유전으로 두가지 특성을 가진 하나의 개성을 타고난 것다. 와 구별되는 복수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기본적으로는 없는 듯 하다.
          * 증강계, 워프계라는 말 나왔다는 점에서 다양한 계열 있는 듯 하다.
          * 개성의 영향 탓인지 보편적인 인간과 다른 형적인 외모를 볼 수 있는데 조금 특한 외모인가 하면 아예 종족으로 보일 정도로 동떨어진 경우도 존재한다. 개성 일반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문자 그대로 별일 아닌 듯하나 형계를 혐오하는 세력도 나오고, 차별의 대상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빌런 연합의 스피너가 런 경우.]
  • 김숙자 (1389년) . . . . 84회 일치
         '''김숙자'''(金叔滋, [[1389년]] [[8월 24일]] ∼ [[1456년]] [[3월 2일]])는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로 본관은 선산(善山), 자는 자배(子培), 호는 강호(江湖)·강호산인(江湖散人)으로 불렸다. 시호는 문강(文康)다.<ref name="김숙자">《한국민족문화대백과》,김숙자(金叔滋), 한국학중앙연구원</ref> 선산 출신의 도학자자 유학자다. 야은 [[길재]](冶隱 吉再), [[윤상 (조선)|윤상]](別洞 尹祥)의 문인다.
         [[1414년]](태종 14) 생원시에 합격하여 [[성균관]]에서 수학하였고, [[1419년]](세종 1) [[과거 제도|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올랐으나, 본처와의 혼 경력으로 요직에 임명될 때마다 거듭 [[사헌부]]에서 논계하였다. 사예(司藝), 중훈대부에 르러 관직을 사직하고 [[1456년]] 처가인 [[밀양]]으로 내려가 여생을 보냈다. 아들자 문하생인 [[김종직]]을 통해 [[정몽주]]의 학통을 전수하였다.
         [[1389년]](고려 창왕 1)에 [[경상도]] [[선산군|선산]] 영봉리(迎鳳里)에서 태어났다. 광위(光偉)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은유(金恩宥)고, 아버지는 김관(金琯)며, 어머니는 유인귀(兪仁貴)의 딸, 유씨다.<ref name="김숙자"/>
         김숙자는 12세 때부터 [[길재]](吉再)로부터 『소학』과 경서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역학에 밝은 당시 [[조선]] 유학자 별동 윤상(別洞 尹祥) 황간현감으로 임명되어 내려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찾아갔다. 걸어가서 배움을 청하자 윤상은 그 열의를 보고 『[[주역]]』의 깊은 뜻을 힘써 가르쳐주었다. 윤상은 다시 포은 [[정몽주]](鄭夢周)의 문하생 중 한 사람인 조용(趙庸) [[1392년]](태조 1) [[역성혁명]]을 반대하다가 [[예천]]에 유배되어 오자, 조말생(趙末生)·배강(裵杠) 등과 함께 조용을 찾아가 그를 사사하여 문인 되었다. 김숙자는 [[길재]] 외에도 윤상의 문하에서 수학하면서 [[정몽주]]의 학통을 었다. 그밖에 그는 조용, 김말 등과도 교류하였다.
         [[1407년]](태종 7) [[개성]]으로 가서 개경사마시(開京司馬試)에 응시했으나 낙방하였다.<ref name="ginyon"/> 그는 곡한한씨 한변(韓變)의 딸과 결혼했으나 혼하고 다시 밀양 박홍신(朴弘信)의 딸과 재혼하였다. 그러나 는 두고두고 논쟁거리가 되었다.
         [[1414년]](태종 14) 봄 생원시에 2등으로 합격하고 [[성균관]]에 들어갔으며, [[1417년]](태종 17) 봄 중성균시(中成均試)에 일등으로 합격하였으나, 그 해의 회시(會試)에는 낙방하였다.<ref>佔畢齋集彝尊錄 佔畢齋集彝尊錄 (上) 子通訓大夫前善山都護府使宗直撰, 先公紀年第二</ref> [[1419년]](세종 1) [[안동]][[향시]](安東鄕試)에 제2등으로 합격하여 [[한양]]으로 상경, [[1419년]](세종 1) [[과거 제도|식년 문과]]에 병과 1등으로 급제하였다. [[장사랑]] 권지[[성균관]]학유에 임명되거 고향으로 돌아왔다. [[1421년]] 봄 학유에 다시 임명되고 듬해 [[1월]] [[한양]]으로 올라가 관직을 시작하였고, 사관(史官)에 임명되었다. 때 전처인 한씨와 혼하였다.<ref name="ginyon"/> 전처 한씨의 자매의 남편 김주(金宙)는 의술 재주가 있었는데, 김주는 성주목사 상선(李相善)에게 그가 [[과거 제도|과거]]에 합격한 후 아내를 출처했다고 고하였고, 는 그대로 [[예문관]]에 보고되었다.<ref name="ginyon"/>
         [[1422년]](세종 4) [[5월]] 종사랑으로 승진, 성균관학록 되었다. 아들 김종직에 의하면 [[1423년]] 김주가 한성으로 간 뒤, 장인 한변(韓變)을 불러서 [[사헌부]]에 소송을 제기하였다고 한다. [[사헌부]]에 소환된 그는 대질심문을 받았으며 낙직(落職)당하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한다.<ref name="ginyon"/> 고령현감을 거쳐, [[1423년]](세종 5) [[7월]] 성균 직학(成均直學) 되었을때, [[사헌부]]가 [[세종대왕]]에게 그가 자식 있는 조강지처를 망령되 서얼(庶孽)라 일컬어 아무 까닭도 없 버려 별하였으니, 형률에 의거하면 곤장 80대를 치라는 계를 올렸다.<ref>세종실록 21권, 1423년(세종 5년, 명 영락 21년) 7월 4일 임오 3번째기사, "성균 직학 김숙자를 처벌하다"</ref> [[1431년]] [[7월]] 모친 유씨가 죽어 밀양에서 분상했는데, 8월 아버지도 사망하였다. 그는 할머니 김씨부인 묘소 하에 빈소를 마련하였다. 후 3년간 복상하였다. [[1433년]] 가을 상복을 벗고 [[밀양]]으로 돌아왔다.<ref name="ginyon"/>
         [[1435년]](세종 17) [[9월]]에 한성으로 돌아가 그해 [[10월]] 성균관학록에 복직했으며<ref name="ginyon"/>, [[12월]]에 학정(學正)으로 승진하고, 또 통사랑(通仕郞)으로 다시 승진,[[성균관]]진덕박사 겸 [[양현고]]녹사(成均館進德博士兼養賢庫錄事)에 임명되었다. [[1436년]]에 경명행수(經明行修)의 선비 추천에서 첫 번째로 꼽혀 세자우정자(世子右正字)가 되었다. 그러나 얼마 후 선산의 교수관으로 나갔다가 개령현감 되었다. [[9월]] [[무공랑]] [[성균관]]박사겸 [[양현고]]승 되었다. [[1437년]] [[12월]] [[선무랑]]에 배사하고 [[선공감]]주부에 임명되었으며, 듬해 [[2월]] [[예빈시]]주부, [[6월]] [[내자시]]주부 등을 역임했다.
         그는 관료생활 외에도 [[소학]]부터 경학 등 학문을 가르쳤고, 아들 [[김종직]] 외에도 탁중(卓中), [[재인 (조선)|재인]], 손조서(孫肇瑞) 등의 문인 그의 문하에서 배출되었다. 김숙자의 문인 중에서 우수한 제자 9명은 세칭 아홉 현인라 불리기도 했다.
         [[1438년]](세종 20) [[10월]] 내자 주부(內資主簿)로 재직 중 서연 정자(書筵正字) 직에 겸임되었다. 때 사간원 좌정언 예장(李禮長)으로부터 전에 조강지처(糟糠之妻)를 버리고 죄를 얻어 침체되었다가, 제 죄를 용서 받고 다시 벼슬길 열렸사오나 잘못을 뉘우치는 행적을 듣지 못하였다는 비판을 받았다.<ref>세종실록 83권, 1438년(세종 20년, 명 정통 3년) 10월 26일 정축 2번째기사, "음사는 본궁의 은밀한 곳에서 행하도록 하다"</ref> 후 집현전 주부(注簿)로 있다가 [[1439년]](세종 21) [[4월]] [[조]]에서 그를 동부 교수관(東部敎授官)으로 발령하였다. 그러나 [[사헌부]]에서 탄핵 상주를 올려, 왕명으로 사유록(師儒錄)에서 삭제당하였다.<ref>세종실록 85권, 1439년(세종 21년, 명 정통 4년) 4월 14일 신묘 8번째기사, "김숙자를 사유록에서 삭제하다"</ref>
         [[1440년]](세종 22) [[선교랑]], 1441년(세종 23) [[1월]] 김해교수관 노호(盧浩)와 보직상환 변경되어 [[김해]]로 내려갔다. 듬해 2월 남부령(南部令) 되었다가 특별히 동반직을 받아 승의교위(承義校尉)에 제수되고,중군섭부사직 겸 성균관주부(中軍攝副司直兼成均注簿),남학교수관(南學校授官) 되었다가 그해 11월 승훈랑(承訓郞) 되어 고령현감(高靈縣監)으로 나갔다. [[1445년]] [[2월]] 승의랑 되었다가, 지방의 수령들의 직급을 1계급씩 강하한다는 명에 따라 강임되었다. [[1447년]](세종 29) 10월 다시 승의랑으로 환급되고, 11월에 [[성균관]]주부 겸 남학교수관, [[1448년]] [[7월]] [[교서관]]교리가 되었다가 한달만에 전제경차관(田制敬差官)에 임명되어 [[전라도]] [[남원]], [[옥과]], [[장흥]], [[순천]], [[장흥]] 등을 순시하고 그해 [[10월]]에 봉훈랑으로 승진한 뒤, 12월에 도성으로 되돌아왔다.<ref name="ginyon"/> [[1450년]](문종 즉위) [[8월 13일]] 지풍기군사(知豊基郡事)로 발령, 부임하였다.
         [[1453년]](단종 원년) [[12월]] [[사재감]]부정, 54년 2월 성균관사예(司藝)를 거쳐 8월 봉렬대부로 승진하여 성주교수관 되어 내려왔다. 그해 12월 봉정대부(奉正大夫)로 승진, 중훈대부(中訓大夫)로 승진되었으나, [[1455년]] [[12월]] 사직하고 [[1456년]] 처가가 있는 [[밀양]]으로 내려가서 그 해 [[3월 2일]]에 [[밀양군]] 대동리 정침에서 죽었다. [[1455년]](세조 1년) [[12월 12일]] [[세조반정]]에 참여하거나 기여한 관료들을 [[좌익공신|좌익]][[원종공신]]으로 포상할 때 [[좌익공신|좌익]][[원종공신]] 3등에 책록되었다. 16세기에 사림에 의해 확립된 도통(道統)의 계보에서 길재의 학문을 아들 [[김종직]](金宗直)으로 하여금 잇게 하였고 [[성리학]]의 계보 중, [[정주학]](程朱學)을 발전시켰다.
         효성 지극해 『소학』의 법도를 따라서 어버를 모셨다. 그리고 남을 가르치기를 권태롭게 여기지 않아, 친상(親喪) 중에 여막 곁에 서재를 만들어 조석을 올린 뒤에 가르치기까지 해, 학업을 받는 자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가르칠 때에는 처음에 『동몽수지(童蒙須知)』 유학자설정속편(幼學子說正俗篇)을 모두 암송시킨 다음 『소학』에 들어가고, 그 다음에 『[[효경]]』·『[[사서오경]]』·『[[자치통감]]』 및 제자백가의 순을 밟았다.『소학』을 앞세우면서 실천을 중시하는 학문 자세는 [[고려]]의 유학자 [[길재]]에게서 물려받았으며, 16세기에 르러 사림 사에 일반적인 것 되었다.
         아들 김종직 쓴 선공기년 제2편에 의하면 집안 빈한하여 부득 3월장으로 치뤘고, 그해 [[12월]]에 자신의 외조모 민씨의 묘소 서쪽에 장례를 치뤘다 한다.
         [[1457년]](세조 3) [[10월]] [[원종공신]]었으므로 법전에 따라 1계급 특진 추증되어, [[증직|증]] [[중직대부]](中直大夫) [[예문관]][[직제학]] 겸 [[춘추관]][[기주관]](藝文館直提學兼春秋館記注官)에 [[추증]]되었다.<ref name="ginyon"/>
         [[1646년]](인조 24) 선산의 낙봉서원(洛峯書院)에 제향되었고, [[1786년]](정조 10) 김광형(金光泂)을 소두로 하는 [[경상]], [[충청]], 원춘(原春), [[경기도]] 등 4도 유생의 사액 하사 건의로 듬해 사액 내려졌다. [[1905년]](광무 8) 설립된 거창 남상의 일원정 (一源亭)에는 아들 [[김종직]] 및 스승 [[길재]], [[정몽주]], 기타 [[김굉필]], [[정여창]] 등과 같 배향되었다.
         [[증직|증]] [[호조판서]](戶曹判書)에 [[추증]]되었다가, [[1845년]](헌종 11) [[의정부]][[영의정]] [[권돈인]]의 추증 및 시호 하사 건의로 [[증직|증]] [[조판서]] 겸 좨주(吏曹判書兼祭酒)에 가증되었지만 시호는 내려지지 않았다. [[1871년]](고종 8) [[3월 16일]] 왕명으로 문강공(文康公)의 [[시호]](諡號)가 [[추증]]되었다.
         김숙자는 스승 길재의 가르침에 확신했고, 그걸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김종직]]은 아버지 김숙자의 가르침을 평생을 두고 지켰다. 어릴 때부터 책 목록을 정해 놓고, 그 순서대로 읽는 습관을 따랐다고 한다. ‘소학’을 중심으로 한 러한 실천 강조 학풍은 김숙자-[[김종직]]을 거쳐 16세기에 르러 사림 사에 일반적인 것 될 정도로 큰 설득력을 발휘했다. 뒤에 영남사림파의 큰 학자로 드러난 [[김굉필]]은 스스로 ‘소학동자’라고 지칭하면서 30세까지 ‘소학’에만 천착했을 정도였다. [[길재]]에서 김숙자를 거쳐 [[김종직]]에 르는 [[정주학]](程朱學)의 학통 렇게 시작되었다.
         [[길재]]는 많은 제자를 길러 냈는데, 가장 먼저 입지를 세운 가 김숙자였다. 후 그의 제자들 속속 중앙정계에 진출했다. 특히 세조 때부터 김숙자와 [[김종직]] 부자 등 여러 신진 사류가 과거 급제 등을 통해 중앙정치 무대로 진출하게 되었는데 로써 강력한 세력을 형성하였다. 른바 ‘영남사림파 ’의 등장었다. 후에 [[중환]] ‘[[택리지]]’를 통해 “조선 인재의 반은 영남에서 나왔고, 영남 인재의 반은 선산에서 나왔다”고 한 것은 김숙자 후에 ‘영남사림파 ’의 발흥었다는 것을 말해준다.<ref>[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30628.010110742170001 영남사림의 기반을 구축한 김숙자(金叔滋)] 영남일보(2013.06.28) 기사 참조</ref>
  • 원피스/850화 . . . . 84회 일치
          * [[쵸파]]와 [[캐럿(원피스)|캐럿]]은 [[몽키 D. 루피]] 일행을 찾으려고 동분서주하나 미러 월드의 거울 워낙 많 난항 중. [[샬롯 브륄레]]는 아직도 기절.
          * [[상디]]는 [[샬롯 푸딩]]을 위한 요리를 완성. 상디는 그녀야말로 " 세상의 한 줄기의 빛"라 칭송하며 그녀를 찾는다.
          *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돌아온 유를 묻는 [[타마고 남작]]에게 루피가 세계의 여명을 끌 자들기 때문라 말하며 베어버린다.
          * 포기하지 않고 베란다를 통해 들어가려 하는데 그 안에 [[빈스모크 레쥬]]가 푸딩에게 사로잡혀 있다.
          * 그와 [[나미(원피스)||나미]]에게 푸딩 귓속말로 한 말은 렇다.
          * 레쥬를 습격한 것도 푸딩으로 모든 것은 빅맘 [[샬롯 링링]]의 계획. 정략계획을 미끼로 유인한 빈스모크 일가를 몰살시키는 것다.
          * 스위트 시티에선 거울 속에서 유령 나타나는 괴현상 발생해 시민들을 놀래킨다. 유령의 정체는 [[쵸파]]와 [[캐럿(원피스)|캐럿]]. [[몽키 D. 루피]] 일행을 찾아 미러월드의 거울들을 둘러보고 있지만 쉽게 찾아지지 않는다.
          * 미러월드를 접수한 후 디젤을 부하처럼 부려먹고 있다. 디젤도 쵸파의 명령에 따라 무작정 달릴 뿐, 내부 구조에 대해선 아는게 없다. [[샬롯 브륄레]]는 아직도 기절 중. 캐럿은 브륄레를 깨워서라도 성으로 연결된 거울을 찾으려 하지만 일어날 기미가 없다.
          * [[상디]]는 자신의 방에서 [[샬롯 푸딩]]을 위한 요리를 마친다. 평소 습관대로 너무 많 만들어 버렸는데, 푸딩의 식사량을 생각해서 덜어내려다 "내가 다 못 먹겠으니 상디씨가 먹어줘 아앙"같은 패턴을 망상하며 역시 전부 가져가기로 한다.
          >그래. 세상에 '''단 한 줄기 뿐인 빛'''에 치유를 받으러.
          * 죄수 도서실은 루피의 발악과 그걸 말리는 [[나미(원피스)|나미]]의 목소리로 소란하다. 루피는 늘어나는 팔을 몸에 휘감아 가며 당겨대고 있다. 나미는 팔을 끊을 생각냐고 말리는데 루피는 정말로 팔을 끊어버릴 생각다. 루피는 그 외엔 나갈 방법 없고 죽는 것보단 양팔을 끊는게 낫다고 주장한다.
          >누군가 구해주지 않을까 생각만하는 사에 모든걸 잃고
          >결국에는 빅맘에게 죽을 거야! 말 되는 소릴 해! 난 그런 죽음은 사양야!
          >난!! 런데서 죽을 남자가 아니야!!
          * 안뜰. [[타마고 남작]]은 [[페드로(원피스)|페드로]]를 직접 상대하고 있다. 둘의 일기토를 부하들 숨죽고 지켜보고 있다. 페드로는 격전 중에 과거를 떠올린다. 그때 타마고 남작 "번엔 눈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엄포를 놓는다.
          과거 페드로가 섬에 방문했을 땐 단짝 "제포"와 함께였다. 제포는 곰 수인. [[페콤즈]]는 페드로와 제포를 형님으로 여기고 있었다. 후 둘은 빅맘의 보물전을 공략하는 작전을 펼치다 발각, 빅맘 [[샬롯 링링]]의 처벌을 받게 된다.
          빅맘은 제포에게 직접 "룰렛"을 돌리게 한다. 룰렛은 야속하게도 "수명 100년 분"란 끔찍한 결과가 나왔고 제포는 그 자리에서 30년 치의 생명을 빼앗기고 죽고 만다. 빅맘은 남은 70년치를 페드로에게 받아내려고 했었다.
          * 둘의 격전은 타마고 남작의 우위로 흘러간다. 그는 긴 다리를 휘두르며 싸우는데 리치가 긴데다 방전타즈를 입어서 페드로의 일렉트로가 먹히지 않았다.
          과거의 대결은 페드로의 승리였다. 페드로는 타마고 남작에게 깨끗하게 승리, 왼쪽 눈을 빼앗았다. 페콤즈는 페드로를 처형하려는 빅맘 앞에 나서서 자신의 친형제나 다름없다고 호소한다. 그 울음에 빅맘도 마음을 돌려 70년치에서 조금 깎아주는데, 그래도 타마고 남작의 눈을 빼앗은 녀석니 60년은 받아가야겠다고 못박는다.
          >그럼 걸로 몇 년을 줄일 수 있지?
  • 원피스/861화 . . . . 84회 일치
          * 다과회가 시작되는 홀 케크 성의 옥상. 괴총 비트는 다과회장을 훔쳐보면서 명성 자자한 괴물 뿐라고 혀를 내두른다.
          * [[카포네 갱 벳지]]의 정보대로 빅맘 [[샬롯 링링]]의 맞은 편엔 "마더 카르멜"의 사진 놓인다.
          * 게스트들 진상한 다양한 선물과 함께 어인섬의 비보 "타마테바코"도 공개. 빅맘은 [[샬롯 푸딩]]의 예식 후에 다 함께 열어볼 작정다.
          * 벳지의 밑준비는 완료. [[시저 크라운]]도 제 위치에서 대기 중. 그러나 [[몽키 D. 루피]]의 밀집모자 일당은 숙면 중다.
          * 다과회 분위기가 무르익고 신랑신부가 입장한다. 벳지는 그저 행백해 보기만 하는 상디를 보고 대단한 "연기파"라고 생각한다.
          * 홀 케크 성의 옥상에서 다과회가 시작된다. 괴총 비트는 대문 너머로 빅맘의 게스트들을 훔쳐보고 있다. [[카포네 갱 벳지]]가 뭘하냐고 묻는데 비트는 세계경제의 사장과 제르마의 대장 대화하고 있다며 탄성을 내고 있다.
          * 비트는 게스트들도 그렇지만 빅맘의 부하들도 만만치 않은 거물라 놀란다. 우측 상단은 장남 "캔디 대신" [[샬롯 페로스페로]], 좌측 상단은 장녀 "후르츠 대신" [[샬롯 콩포트]], 우측 하단은 차남 "장성" [[샬롯 카타쿠리]], 하단 가운데 14녀 "장성" [[샬롯 스무디]], 좌측 하단 3남 [[샬롯 다후쿠]]와 4남 [[샬롯 오븐]] 등. 루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괴물들 결집했다. 비트는 자기도 모르게 "동료일 때는 든든했지만 적라고 생각하니 오싹하다"고 말하는데, 그 "적"란 표현을 대문 놓치지 않고 듣는다.
          * 빅맘의 맞은 편, 다과회 테블 위에 "마더 카르멜"의 사진 놓인다. 벳지의 정보대로다. 잔뜩 들떠 있던 빅맘 순간 만큼은 경건한 태도로 맞한다.
          주위의 게스트들은 누군지도 모르는 할머니의 사진을 자기 어머니라도 된 것처럼 칭찬한다. 어떤 남자가 "마더가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보기 좋다"고 말하자 빅맘은 거기에 맞장구치며 "마더는 세상의 빛"라고 극찬한다.
          * 그런데 다과회에 처음 참가한 게스트가 경솔한 짓을 저지른다. 빅맘에게 "마더 카르멜 당신과 어떤 관계냐"고 묻고 만 것다. 빅맘은 대번에 얼굴색을 바꾸며 그 남자에게 패왕색 패기를 쏘아보낸다.
          >내 추억에 발들지 말라고!
          * 미 경험 많은 게스트들은 그 얼간를 대충 치워버리고 자신들 가져온 선물을 펼쳐놓는다. 그걸 보고 빅맘은 어린애처럼 좋아한다.
          모건즈는 그녀가 "해저의 대비보"를 손에 넣었다고 들었다며 반가운 소릴 해준다. 빅맘은 기다렸다는 듯 어인섬의 비보 "타마테바코"를 꺼낸다. 게스트들은 호들갑을 떨며 장단을 맞춘다. 빅맘은 [[샬롯 푸딩]]의 결혼식 끝나면 옥갑도 다른 선물들과 함께 개봉할 작정다.
          * 대문 열리며 요리사들 밖으로 나온다. 들도 위장한 벳지의 부하다. 들은 다과회장으로 통하는 통로를 전부 봉쇄하고 "뿔 전보벌레"를 사용해 전보벌레를 용한 통신도 차단했다. 벳지는 만족해하며 들에게 원래 옷으로 갈아입게 지시한다. 그리고 자신의 몸 속에 숨겨둔 [[시저 크라운]]을 불러낸다. 시저는 계획대로 거대한 거울을 들고 대기 중다. 시저는 벳지가 자신을 본명으로 부르는 것에도 짜증을 내고 회장 안에 있는 게스트들도 "세계의 쓰레기들"라며 멸시한다. 벳지는 "너도 쓰레기"라고 대꾸해준 뒤 거울을 근처에 숨겨두라고 지시한다.
          벳지는 다시 한 번 시저의 역할을 상기시켜 준 뒤 시저의 심장을 움켜쥐며 "헛된 생각 품지 마라"고 경고한다. 시저는 제와서 그런 짓은 안 한다고 하지만, 방심할 수 없는 위인다.
          러한 일련의 움직임을, 대문 심상치 않게 지켜보고 있다. 특히 시저 크라운까지 동행하고 있는걸 보고 벳지가 뭔가 꾸미고 있다고 직감하는데, 아쉽게도 벳지의 눈치가 더 빨랐다. 그가 눈짓하자 부하가 나서서 대문의 얼굴 부분을 도려내 버린다. 문은 평범한 "문"다.
          * 예식까지 30분 남았지만 벳지가 확인해 보니 "미끼"들은 전혀 준비가 안 됐다. 시저처럼 [[몽키 D. 루피]]와 밀집모자 일당은 벳지의 몸 속에 숨어 있다. 벳지가 들여다 보니 [[징베]]를 제외하곤 곯아 떨어진 상태. 벳지가 준비는 어쨌냐고 호통을 친다. 징베는 상륙 후 제대로 자지도 못했으니 냅두라고 말한다. 그리고 10분 전까지는 준비를 마치겠다고 장담한다. 벳지는 별로 믿음직하지 않은지 "걸림돌 되면 바로 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지만 징베는 자기가 알아서 할 테니 걱정말라고 른다.
          밖으로 나온 벳지는 투덜거리면서 시저에게도 자기 몸으로 들어와 있으라고 말한다. 아무래도 루피 일행 못미더워서 그런지 자기도 직접 회장 안으로 돌입하겠다고 하는데.
          * [[상디]]와 푸딩은 9층 신랑신부 대기실에서 준비를 마쳤다. 상디는 아직까지는 "좋은 신랑"을 연기해야 한다. 그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 결혼하지 않을 셈으로 섬에 왔는데 렇게 둘만 있게 돼서 꿈만 같다고 말한다. 진상 밝혀진 줄 모르는 푸딩은 "좋은 신부" 연기에 한층 박차를 가한다. 그녀는 귀여운 척하며 그 꿈은 "좋은 꿈? 나쁜 꿈?"냐고 애교를 떤다. 그런데 그게 먹힌다. 답 없는 변태신사인 상디는 뻔히 알면서도 홀라당 넘어가서 심장 멈출 뻔 한다.
          상디는 런건 당연히 연기라며 자기 자신에게 강조한다. 그렇지만 얼마 가지 못하고 "혹시 정말로 꿈을 꾼게 아닐까"라며 자신의 기억을 부정하는 단계까지 가버린다. 상디는 정신줄을 잡고 있으려고 아무 말나 한다. "맹세의 키스"를 할 때 사람들 눈도 있으니 마에 해주면 어떻겠냐고 하자 푸딩은 한껏 귀여운 척하며 "부부가 되는 거니까 당연히 입술에"라고 대답한다. 거기에 또 넘어간다. 도저히 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로 무너지는 상디.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벽에 달려가 부딪히기까지 한다. 상디가 피를 흘리기 시작하자 푸딩도 일단은 걱정하는 시늉을 하지만, 속으로는 질려하며 "얼른 쳐죽고 싶다"고 를 간다.
  • 윤흔 . . . . 84회 일치
         '''윤흔'''(尹昕, [[1564년]] - [[1638년]] [[12월 17일]])은 [[조선]]시대 후기의 무신, 정치인다. 본관은 해평. [[윤두수]]의 둘째 아들, [[윤훤]]의 형다. 본관은 해평(海平)으로 초명은 양(暘)고, 자는 시회(時晦), 호는 도재(陶齋) 또는 청강(晴江), 계음(溪陰)다. 시호는 정민(靖敏)다. [[괄의 난]], [[병자호란]], [[정묘호란]] 당시 [[조선 인조|인조]]를 수행하였으며, [[병자호란|병자]], [[정묘호란]] 당시 [[청나라]]와의 협상을 반대하며 [[주전론]]을 주장하였다.
         당색은 [[서인]](西人)으로, [[광해군]] 때 [[승정원]][[우승지]] 등을 지냈으나 한때 첩의 남동생 칠서지변의 서양갑라서 [[계축옥사]]로 파직되었다가, [[1623년]](광해군 15년) [[인조반정]] 뒤에 관작 복구되어 [[예조]][[참판]]·[[중추부]][[지사]], 예조판서 등을 역임했다. [[1624년]] [[괄의 난]] 때에는 [[조선 인조|인조]]를 [[공주시|공주]]까지 호종하였고, 왕을 공주로 호종한 공으로 가의대부에 오르고 예조참판을 지냈다.
         [[병자호란]] 때에는 [[후금]]과의 협상을 강력 반대하였다. 그 뒤 [[예조]][[참판]]으로 재직 중에는 [[1632년]] [[인목대비]]와 [[1635년]] [[인열왕후]]의 [[국상]] 장례를 주관하였으며 [[정묘호란]] 때에도 임금을 호종하였으며, [[1636년]](인조 14년) [[정묘호란]] 때에도 [[남한산성]]으로 [[조선 인조|인조]]를 수행, [[김상헌]]과 함께 주전론을 주장하였다. 사후 [[병자]], [[정묘호란]] 때의 [[호종]] 공로로 [[증직|증]] [[의정부]][[좌의정]]에 [[추증]]되었다. [[윤웅렬]](尹雄烈), [[윤영렬]](尹英烈) 형제는 그의 7대손, [[윤치호]]는 그의 8대손다. [[]]·[[성혼]]·[[정철]]의 문인다.
         도재 윤흔은 [[1564년]] [[조선 선조|선조]] 때 [[의정부]][[영의정]]을 지낸 오음 [[윤두수]](尹斗壽)와 참봉 황대용(黃大用)의 딸 황씨의 아들로 태어났다. [[증직|증]] [[의정부]][[좌찬성]] 윤희림의 증손으로, [[조선 인조|인조]] 때 [[영의정]]을 지낸 [[윤방]](尹昉)의 동생다.
         [[평안도]][[관찰사]]를 지낸 [[윤훤]], 윤휘(尹暉)의 형고, [[조선 선조|선조]]의 부마 [[윤신지]]의 백부였다. [[보국숭록대부]] [[의정부]][[좌찬성]]을 지낸 해평부원군(海平府院君) 월정 [[윤근수]]는 그의 삼촌었다. 처음 름은 양(暘)었는데 뒤에 흔으로 개명하였다.
         일찍부터 재주가 있어 7세에 책을 읽을 줄 알고 신동라 불렸으며, 어려서부터 [[율곡 ]](李珥)와 [[우계 성혼]](成渾), [[송강 정철]](鄭澈)의 문하에서 [[성리학]]과 시문을 배웠다. [[]], [[성혼]]으로부터는 [[김종직]]-[[김굉필]], [[정여창 (1450년)|정여창]]-[[조광조]]-[[백인걸]]-[[]], [[성혼]]으로 어지는 학통을 사사받았다.
         첫 부인은 [[조선 덕종|의경세자]]의 장남인 [[월산대군]]의 손자 [[양원도정]](陽原都正) 혜(李譓)의 딸과 결혼하였다가 일찍 상처하고, 뒤에 스승 [[]], [[성혼]]과 동문수학한 [[신응시]]의 딸 영산신씨(靈山申氏)와 재혼하였다. 그러나 재취 부인 영산신씨 역시 그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다. 전처 전주씨에게서 1남 1녀를 두니 아들 윤취지(尹就之)와 유시경(柳時慶)에게 출가한 딸 있다. 또한 첩실에서 1남 1녀를 두었으니, 서자 윤태지(尹泰之)는 관상감 직장(觀象監直長)을 지냈고, 서녀는 무과(武科)에 급제한 유지만(柳之蔓)과 결혼하였다.
         [[1582년]](선조 15)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고, [[성균관]]의 유생 되어 수학하였으며 후 [[음서 제도|음보]](蔭補)로 출사하여 [[경력]](經歷) 등을 역임하였다. 후 매년 [[향시]](鄕試)에서 응시하여 장원 급제하였다. 그러나 정시 과거에는 낙방하였다.
         [[경력]]으로 재직 중 [[1595년]](선조 28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에 선발되었고, 얼마 뒤 [[승문원]][[정자]](承文院正字)가 되었다. 때까지도 름은 윤양었는데 뒤에 흔으로 개명한다.<ref>[http://people.aks.ac.kr/front/tabCon/exm/exmView.aks?exmId=EXM_MN_6JOb_1595_004467 윤양]</ref> 향시에는 장원했지만 중앙의 과거에 낙방하였는데, 때 비로소 굴욕을 펴게 되었다 한다. 그는 과거 급제 후에도 자신의 스승의 한사람인 우계 [[성혼]]과 송강 [[정철]]의 문하에 출입하며 가르침을 청하였으며, [[임진왜란]] 중에는 [[조선 선조|선조]] 임금을 따라 [[의주]]로 피난갈 때 수행하였다. 그 뒤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공으로 [[성균관]][[전적]](典籍)으로 특진하였다.
         후 형조좌랑, 예조좌랑, 호조좌랑 등 다시 3조의 좌랑을 거쳐 [[평안도]][[도사]]로 나갔다. 복귀하여 [[형조]][[정랑]](刑曹正郞), [[예조]][[정랑]], [[호조]][[정랑]]을 거쳐 [[평안도]][[도사]](平安道都事)로 나갔다. 그 뒤 내직으로 복귀하여 [[형조]][[정랑]]을 세 번 역임한 뒤 [[세자시강원]] 문학(侍講院文學)으로 [[광해군]]을 보도하였다. 그 뒤 [[사간원]]정언(司諫院正言) 지제교(知製敎)에 임명되고, [[사헌부 장령(司憲府掌令), 사간원사간(司諫院司諫)으로 올랐다가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로 옮겼다. 그 뒤 옥당(玉堂)에 선발되어 [[홍문관]]수찬(修撰) 되고, 교리(校理)를 거쳐 부응교(副應敎)에 올랐다. [[1601년]] 모친상을 당하여 사직하고 3년상을 치뤘다. [[1603년]](선조 36년)에 3년상을 마치고 복직, [[통례원]]상례(通禮院相禮), [[군자감|군자감정]](軍資監正), 통례원 좌통례(左通禮)를 역임하였다. 후 내외의 관직을 두루 역임하고 [[승정원]][[우승지]]가 되었다.
         후 [[서인]]의 당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605년]]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승진, [[여주목|여주]][[목사]](驪州牧使)로 부임하였고, [[여주]][[목사]]로 재직 중 [[여주]]의 향토지인 [[황려지]]를 썼다. [[1608년]](선조 41년) 겨울 [[명나라]]에 [[동지사]]가 파견될 때 동지부사(冬至副使)로 임명되어 [[연경]]에 다녀왔다. 귀국 직후 [[승정원]][[동부승지]](承政院同副承旨)로 임명되었다가 [[1609년]](광해군 1년) 행[[장례원]] [[판결사]](行掌隷院判決事)로 전임되었다가 다시 [[승정원]][[우부승지]]와 [[좌부승지]]를 역임한 뒤, [[승정원]][[우승지]]가 되었으며 [[가선대부]](嘉善大夫)로 가자되었다.
         [[1613년]](광해군 5) [[칠서의 변]] 일어났을 때 첩의 남동생인 서매제 [[서양갑]](徐羊甲)에게 연루되어 파직당하였다. 옥사가 확대되어 [[계축옥사]]가 되어 심문받았으나 그는 특별한 혐의점 없어서 처벌받지는 않았다. 그 뒤 6년간 칩거하였다.
         [[1620년]](광해군 13년) 서반(西班)의 무관직에 여러 번 임명되었으나 병을 핑계로 사직상소를 올려 물러난 뒤, 당시 [[북인]] 정권 장악하고 있던 조정에 나가지 않았다.
         === 인조반정 후 ===
         {{참고|인조반정|괄의 난}}
         [[1623년]](광해군 15년) [[3월]] [[인조반정]] 후 [[김류]], [[귀]] 등의 요청으로 조직에 복귀하였으며 [[동지중추부사]], [[오위도총부]][[부총관]], [[한성부]][[좌윤]], [[한성부]][[우윤]] 등을 역임하였다.
         [[1624년]](인조 2년) 논공행상에 불만을 품은 [[괄]](李适) 등 거병하여 도성으로 쳐들어와, [[괄의 난]]의 난 일어났을 때에는 즉시 [[공주시|공주]]까지 달려가 [[조선 인조|인조]]를 호종하였으며, 그 뒤 가의대부(嘉義大夫)에 올랐다. 그 뒤 [[홍문관]]과 [[예문관]]의 제학을 거쳐 [[1627년]] [[정묘호란]] 때에는 왕을 강화로 호종하였으며, [[청나라]]와의 강화, 회담을 강력히 배척하는 소를 올렸다. 그의 결사항전 주장은 묵살되었찌만 주화에 절대 반대한 점으로 [[사림]]의 지지를 받았다.
         [[1630년]](인조 8년) 행[[용양위]][[부호군]]으로 전직되었다가 그해의 임오년(1582년) 사마시 합격자들의 모임에 참여하고, 임오년사마방회도에 기록되었다. [[공조]][[참판]] 되었다가 [[1632년]] [[예조]][[참판]] 되고, 1632년에는 예조참판으로 인목대비(仁穆大妃)의 [[국장]] 업무를 주관하였고, 다시 공조참판 되었다가 다시 예조참판 되어 1635년에도 예조참판으로 재직하며 [[조선 인조|인조]]의 정비 [[인열왕후]](仁烈王后)의 국장업무를 주관하였다.
         저서로는 《계음만필 溪陰漫筆》, 《도재수필》, 《도재집》, 편저서에 《십묘한람도동편(十畝閒覽道東編)》 등 있으며, [[여주시|여주]]의 향토지인 《황려지 (黃驪志)》를 편찬하였다. 그밖에 [[창랑정]](滄浪亭) 등 약간의 [[시조]] 몇 수가 전한다. [[1638년]](인조 16년) 초겨울에 가벼운 병을 앓다가 [[감기]]에 걸려 일어나지 못하고 그해 겨울 [[12월 17일]] [[감기]]와 [[폐병]]으로 사망하였다. 그가 죽자 [[조선 인조|인조]]는 애도를 표하여 정사를 파하고 바로 좌의정에 증직하였다.
         묘소는 [[경기도]] [[장단군]] [[윤두수]]의 묘소 옆 자좌(子坐) 오향(午向)의 언덕에 안장되었다.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의 호종 공로로 사후 [[증직|증]]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좌의정]] 겸 [[영경연]][[홍문관]][[예문관]][[춘추관]][[관상감|관상감사]]에 특별히 [[추증]]되었다. 시호는 정민(靖敏)다.
  • 은혼/616화 . . . . 84회 일치
         [[은혼]] 616훈. '''얼룩도 색다'''
          * [[오우가]]는 가부키쵸에서 준비한 함정을 하나하나 돌파하며 병력을 진입시킨다.
          * [[사카타 긴토키]]와 [[사고 토쿠모리]]는 양전쟁 경험자답게 최전선에서 활약 중.
          * 철통 같았던 가부키쵸의 문을 열어젖힌 [[오우가]]. 그의 뒤를 따라 해방군 물밀듯 밀어닥친다. 다키니족 선봉에 서서 전진. 순식간에 가부키쵸 측 수세에 몰린다.
          벽 밖에서 싸우고 있던 [[핫토리 젠조]]는 역시 잔꾀만으론 대군을 막기 힘들다고 혀를 찬다. 후방의 [[진선조]]는 적 가부키쵸에 진입했다는 소식 전해지지만 눈 앞의 적과 싸우느라 손 비지 않는다. [[곤도 사오]]는 특동대를 가부키쵸에 배치해놨으니 쓸데없는 생각 말고 한 명라도 더 처치하라고 지시하지만 부장 [[히지카타 토시로]]는 그게 얼마나 도움 될지 우려한다.
          적들은 수만 아니라 다키니라는 무서운 전력을 앞세우고 있는 상태. 가부키쵸에서 적의 1파와 맞딱드린 진선조의 특동대는 다키니의 위력 앞에 여지없 쓸려나간다. [[오토세]] 여사 또한 그 장면을 보면서 어떤 벽든 그들 앞에선 종쪼가리에 불과하다며 씁쓸하게 중얼거린다.
          * 오토세 여사는 함정을 발동, 지면을 무너뜨려 길을 없애고 건물 위에서 투석기로 폭격을 가한다. 하지만 오우가는 길 없으면 직접 만들면 그만라며 즉석에서 기물을 박살내 잔해로 임시다리를 놓는다. 투석기는 그 자신 날아오는 바윗돌 따위를 낚아채 집어던져서 오히려 투석기를 파괴해 버린다.
          * 건물 옥상에서 투석기를 담당하던 캬바쿠라 "스마루"의 아가씨들은 다키니의 투석에 밀려서 피신한다. 들의 리더인 [[시무라 타에]]는 [[료우(은혼)|료우]]와 [[하나코(은혼)|하나코]]와 합류한다. 하나코와 료우 쪽도 투석기가 박살나면서 급히 피신했는데, 아직도 저항의지가 꺾지 않았다. 그러나 타에는 들을 피신시키도록 한다. 료우와 하나코는 "힘을 합쳐 마을을 지키기로 했다"고 반발하지만 타에는 다키니의 힘을 체감하고 냉엄한 현실에 좌절하고 있다.
          타에는 자신 척후를 맡고 동료들을 먼저 피신시키려 하는데 료우는 타에와 함께 가겠다며 고집을 부린다. 남자 주민 그녀의 팔을 끌며 데려가려고 실갱가 벌어지는데, 그때 쿵소리와 함께 료우의 팔을 잡았던 손만 덩그라니 남는다. 무자비한 다키니의 공격. 그들 벌써 옥상까지 추격해온 것다.
          * 가부키쵸의 문 앞에선 [[사고 토쿠모리]]가 다키니 병사를 힘으로 제압하려 한다. 그러나 다키니도 힘으로는 지지 않았다. 오히려 사고의 손을 맞잡고 찍어누르는데 힘에서 밀린 사고가 머리로 들받는데도 꿈쩍도 없다. 한계까지 밀리던 사고의 왼팔 쪽에서 검붉은 핏줄기가 뿜어지는 듯 했으나...
          [[사카타 긴토키]]가 구원한다. 긴토키가 다키니의 오른팔을 후려쳐 부러뜨리면서 선혈 낭자하다. 균형 무너진 사 긴토키와 사고의 집중공격으로 다키니 병사를 쓰러뜨린다.
          힘겹게 하나씩 처치하고 있지만 다키니의 병사들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보통 천인 병사는 무쌍하듯 처부수던 양전쟁의 경험자들도 들을 상대하는건 목숨을 걸어야할 판다. 긴토키와 사고는 런 놈들 마을로 몇 명나 들어갔을지 셀 수도 없다고 우려한다. 들은 무서진 문을 사수하며 더상 마을로 진입되는 병력 없도록 저지할 생각다.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 [[턱순]]등도 최선을 다하지만 적들의 수가 줄지 않는다.
          긴토키는 여기서 적을 저지하는 것도 하는 거지만, 러고 있다간 마을 안에 들어간 녀석들 마을을 다 부숴버릴 거라고 말한다. 그렇다고 안으로 가서 가세하자니 바깥 녀석들닥칠 거라고 푸념한다. 사고는 넉살좋게 "결국 취향 문제"라고 받아친다.
          >벽 돼서 외부의 대군을 상대로 싸우다 죽을지
          >아니면 안쪽의 괴물들랑 싸우다 죽을지!
          긴토키는 자기가 남은 쪽을 맡을 테니 사고더러 어느 쪽을 택할지 고르라고 말한다. 사고가 정말 그래도 좋겠냐고 하자, 긴토키는 댁나 자기나 양전쟁에서 "백훈의 사고", "백야차"라고 부르던 처지가 마을에 물들어 하얗지 않게 되지 않았냐고 말한다.
          >평범했던 하양 마을에 물들어 뒈진다면 어느 쪽든 좋잖아.
          사고는 씩 웃으며 어차피 죽을 거면 대답은 모두가 한결 같을 거라고 대꾸한다.
          >어느 쪽도 아니고 다같 살아남는 기적을 고르겠어.
          * 사고의 의지와 달리 스마루 일행은 생명의 위기에 처해있다. 타에가 척후를 맡아 뒤를 방비하며 피신 중. 그러나 적은 생각지도 못하게 정면에서 덮쳤다. 앞서 가던 남자 주민 순식간에 피떡 되면서 진로가 막힌다. 설상가상 뒤에서 추격하던 다키니들도 목전까지 도달.
  • 은혼/620화 . . . . 84회 일치
          * [[오우가]]를 쓰러뜨렸다 안심하는 가부키쵸 주민들.
          * 원래 츠쿠요는 요시와라를 지켜야 한다는 중임 때문에 망설고 있다가 [[히노와]], [[세타]]의 설득으로 참전을 결정한다.
          * 츠쿠요는 [[사카타 긴토키]]에 애정 있는 걸로 공식 인증.
          * [[야규 큐베]]와 츠쿠요는 버리고 살았던 "여자의 삶"에 대해 야기를 나누며 적진을 누진다.
          * 그런데 쓰러진 줄 알았던 오우가는 숨통 붙어 있었고 후방에서 기습으로 큐베를 쓰러뜨린다.
          * 신라의 지휘관 [[소타츠]]는 여자들을 인질로 겐가포를 만든 인물을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 근데 그들의 뒤에서 [[오토세]]여사가 [[히라가 겐가]] 영감을 데리고 나타나는데.
          * 마의 수리검 결정타가 되어 괴물같 버티던 [[오우가]]가 드디어 쓰러진다. 최후의 일격을 먹인 [[사카타 긴토키]]는 그 뿔 떨어지는 모습을 똑똑히 바라본다.
          * 다키니의 병사들은 오우가가 쓰러진걸 발견하고 경악한다. 그들은 오우가런 자들에게 쓰러졌다는걸 믿지 못한다. 긴토키는 제와서 들을 "여자나 아들"라 부를 생각은 없지 않냐고 빈정거린다.
          >'''지구의 여자들은 런 괴물 고릴라들만 있는게 아냐!'''
          * 츠쿠요는 긴토키가 빈정거린 말을 맞아치며 "네 말대로 지구 여자의 평판을 낮추러 왔다"고 쏘아붙인다. 옆에 있던 [[야규 큐베]]는 자신나 츠쿠요처럼 "여자"를 버리고 사는 여자들 지구 여자들의 위신을 짊어지게 됐다고 쓴웃음을 짓는다. 긴토키를 짓밟던 [[가구라]]는 자기가 있으면 그정도 하향은 커버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긴토키는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무라 타에]]는 남자들도 도망가는 사지에 모는건 여자만 할 수 있는 일라며 여자를 버렸다는 말은 하지 말라고 한다.
          * 요시와라에게 전쟁의 여파는 밀어닥치고 있었다. 야왕 [[호우센]] 래 최초로 요시와라는 천장을 닫고 전장을 피해 숨어든 피난민들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히노와]]는 여기도 언제까지 버틸지 장담하지 못한다. 츠쿠요는 천장만 아니라 요시와라의 해(히노와)와 달(츠쿠요)가 지키고 있다며 끝까지 요시와라를 지키겠다는 의사를 보지만 히노와는 그녀가 가부키쵸의 항전에 합류하고 싶어하는걸 눈치채고 있다.
          츠쿠요는 백화 부대의 대장란 책무를 져버릴 생각도 못하고 있지만 히노와는 그녀가 미 할 만큼 했고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도 좋다고 설득한다. [[세타]] 또한 갑옷을 걸치고 백화 부대원들과 함께 나타나 자신들 요시와라를 꼭 지킬 테니 츠쿠요는 바람대로 하라고 거든다. 둘의 설득으로 마음 움직인 츠쿠요는 자신을 따르는 백화 부대원들을 끌로 가부키쵸로 향한다. 히노와는 세타에게 "렇게까지 거창한 핑계를 대주지 않으면 반한 남자를 만나러 가지도 못한다"고 농담한다.
         >여자가 남자를 만나러 갈 유는 그것만으로 충분하잖아.
         >여자든... 사람든..
         >그런 바보같은 생물어도 괜찮잖아.
          * 츠쿠요는 그런 독백을 하며 전장을 누빈다. 지휘관을 잃은 다키니 부대는 혼란에 빠져 가부키쵸 저항군의 반격에 퇴각하기 시작한다. 츠쿠요는 여자를 얕봐놓고 여자를 피해 달아나는 적들을 빈정거린다. 마침 옆을 지나가던 큐베도 "여자한테 대장의 목 따였는데 원수도 갚지 않느냐"고 호통친다. 우연히 같은 소릴하게 된 두 여자는 마주보고 웃는다.
          츠쿠요는 설마 여자를 바보취급하는 걸로 화내게 될 줄 몰랐다며 타에가 한 말 그대로 자신도 결국 여자라고 쓴웃음을 짓는다. 츠쿠요는 지금까지는 런저런 핑계를 댔지만, 결국 자신 여기 온 유를 자각했다며 사실 자신은 전장에 설 자격 없다고 자조한다.
          하지만 큐베는 "누군가 옆에 있고 싶다, 그런 유로 우린 여기에 모인 것"라고 문제될게 없다고 한다. 여기에서 싸우는 남자와 여자 모두 같은 유로 자리에 있으며 그런 사소한 것들 모여서 세계를 구하는 거대한 힘 된다. 그들은 세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누군가를 위해 싸우고 있을 뿐다. 그걸로 유는 충분한 것다. 그런 유로 강대한 적과 맞서는 여자들과 그리고 츠쿠요를 보고 큐베는 처음으로 "여자로 태어난 것도 나쁘지 않다"고 깨달았다. 그리고 자신도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것도.
          * 츠쿠요는 싸움 끝나면 "사신유녀"와 "야규가 차기당주"가 사좋게 "브띠끄"에 가지 않겠냐고 하는데 큐베는 "그런것 보다 핫케크를 먹으러 가고 싶다"고 대대답한다. 그리고 그 말 끝나기 무섭게 오우가의 철괴가 큐베를 덮친다.
  • 절대가련 칠드런/470화 . . . . 84회 일치
          * 코메리카 합중국도 [[에스퍼]]에 대한 반감 확산되어 규제 강화 여론 강해진다. 배후에는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과 [[블랙 팬텀]] 있다.
          * 일본 정부도 에스퍼관리 및 규제 법안을 상정했고, BABEL의 [[키리츠보 타조]]국장과 [[카시와키 오보로]] 대위는 다시 세뇌되어 찬동.
          * 러한 추세에 [[츠쿠시 미오]]는 격분하지만 그 외의 일행들은 지금은 나서봤자 상황만 악화될 뿐임을 자각하고 있다.
          * 체포된 [[미나모토 코치]]와 [[사카키 슈지]]가 에스퍼 형무소에 수감된다는 보도가 나온다. 누가 봐도 일행을 꾀어내기 위한 함정.
          * [[효부 쿄스케]]의 분신, [[츠보미 후지코|츠보미 문서]], [[우츠미 세시로]]가 참여한 회에선, 정신오염을 역으로 용하는 게 좋다는 분석 나온다.
          * 작전은 세뇌된 들을 관리하는 블랙 팬텀의 감응 네트워크 포털을 탈취, 붕괴 것. 그러자면 포털의 3분의 1 상을 탈취해야 하나 아직 포털의 위치조차 모른다.
          * 다른 회의중인 사에, 미오가 [[모모타로(절대가련 칠드런)]]만 데리고 독단으로 미나모토가 있다고 알려진 형무소로 향한다.
          * 코메리카 합중국은 반에스퍼 정책을 펼치는 대통령 취임했다. 그는 "노멀 우선 주의"를 제창하며 초능력자에 대한 규제 관리를 강화하고 에스퍼 시대 전의 질서로 되돌리려 한다.
          * [[J.D.그리섬]]을 비롯한 코메리카 소속 에스퍼들은 러한 움직임을 크게 우려하지만 손쓸 방도가 없다. [[찰스 해밀턴]]과 [[아담 해밀턴]]의 아버지 해밀턴 상원 의원은 친 에스퍼 정치가로 낙인찍혀 지지를 잃었다. 특히 코메리카 내의 기업들은 노골적으로 반 에스퍼 정서에 찬동하고 있다. [[켄 마크가어]]와 [[메어리 포드]]의 "리버티 벨"도 현장에서 제외돼서 서류 작업만 떠맡는 중.
          문제는 런 정세 속에선 에스퍼의 능력을 활용할 수도 없다는 점다. 것은 에스퍼 개개인의 손해일 뿐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도 그렇다. 그리섬은 시대상으로 보면 에스퍼 능력을 제약하고 격리시킬 수록 사회의 능률은 떨어진다. 그는 반대로 런 상황을 자신의 익으로 만들려는 자들은 없는가 자문한다. 그건 에스퍼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조장해 에스퍼 자원을 독점하려는 인물일 가능성 높았다.
          * 작전 실패 후 퀸 오브 카타스트로피 호에서 은둔하고 있는 칠드런 일행. Tv에선 에스터 규제 관련 뉴스를 쏟아내고 있다. 일본도 국제적인 반 에스퍼 흐름을 어받아 에스퍼에 대한 관리 및 규제 강화 법안 통과됐다. 바벨의 [[키리츠보 타조]] 국장과 [[카시와기 오보로]] 대위는 다시 세뇌됐는지 넉살 좋으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모두가 것을 바라고 있으니
          >소수의 인권 "약간의 인내"를 해야 하는 건 당연하죠.
          [[아카시 카오루]], [[노가미 아오]], [[산노미야 시호]]는 런 법안 통과되는 것 보다도 키리츠보와 카시와기가 다시 세뇌된 것을 씁쓸하게 바라본다.
          * 판도라의 [[츠쿠시 미오]], [[타마키 카즈라]], [[히노 카가리]]도 함께 시청 중. 미오는 모든 상황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의 의도대로가 아니냐고 분개한다. 카오루와 시호는 [[미나모토 코치]]와 [[효부 쿄스케]]가 애먹은 상대인 마당에 자신들 반격하려 해봐야 상황만 악화될 거라며 그녀를 진정시킨다.
          * 카오루는 효부의 말을 인용해 "화는 나지만 상황은 우리에게 있던 선택지 중 그나마 최선"라는 말을 하는데, 그때 효부도 그녀들 있는 방으로 들어온다. [[파티 크루]]가 함께다.
          그는 카오루의 말을 어받아 자신 지금 형태가 된 것까지 포함해 가장 최선의 선택었다고 설명한다. 카오루는 그가 소년 "쿄스케"의 모습으로 돌아다니는 걸 보고 깜짝 놀란다. 현재 효부는 여전히 혼수상태지만 파티의 도움으로 입자를 조종해 작은 분신을 만드는 법을 터득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입자는 소맥분. 파티가 상당히 특훈을 시켜줘서 선내라면 런 식으로라도 돌아다닐 수 있다. 소년의 모습인 건 체형 작은 쪽 컨트롤 편해서. 나름대로 잘 터득했다는 자부심인지 자신을 다빈치 같은 천재라도 창피한 표현도 마다하지 않는다. 파티는 어쨌든 효부의 쇼타 모드를 볼 수 있어서 대만족 상태.
          * 카가리는 어쨌든 일본에서도 에스퍼에 대한 차별과 지메가 시작되었다며 뭔가 손을 써야 한다고 건의한다. 효부는 친구가 걱정되는 거냐고 묻는데, 아닌게 아니라 [[하나 치사토]]와 [[토오노 마사루]]가 위험한 환경에 노출돼 있는 셈다. 텔레파시스트인 하나는 말할 것도 없고, 토오노는 그런 그녀를 지키겠다고 무모한 짓을 할 수도 있다. 꽤 진지한 걱정지만 파티는 둘 모에로운 상황에 놓여있다고 흥분해서 카즈라의 태클을 당한다.
          효부는 현재 길리엄 득의양양해서 아무런 불만도 없는 상태라고 말한다. 때문에 다음 효부와 충돌할 때까지 [[츠보미 후지코]]나 [[마기 시로]]를 온존해놓을 것다. 그런데 만약 헛점을 드러낸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끝장을 내려 할 것다. 효부는 미 자기가 바보 같은 짓을 했다고 말하려다, 미나모토가 바보 같은 짓을 했다고 말을 바꾼다. 아무튼 그런 상황니 무슨 일 있어도 움직지 말라고 당부한다.
          * 그때 [[모모타로(절대가련 칠드런)|모모타로]]가 Tv를 가리킨다. 미나모토와 [[사카키 슈지]]가 연행되는 모습 비춘다. 둘은 "전 바벨 직원"으로 테러 미수 용의자라고 소개된다. 들은 ECM으로 방어 중인 에스퍼 형무소에 수용된다고 나오는데, 마치 구해주러 오라는 함정과도 같은 뉴스다. 미오가 흥분해서 빨리 구하러 가자고 하지만 카오루와 효부가 함정라고 진정시킨다. 그러던 중 미오는 카오루야 말로 흥분을 참고 있는 걸 발견한다.
  • 킹덤/504화 . . . . 84회 일치
          * 매정하단 말도 나오지만 [[하료초]]는 렇게 역할분담 되는 것 연합군의 장점며 지금은 빨리 진군하는데 저들을 돕는 길라고 설명한다.
          * [[신(킹덤)|신]]은 그 말에 수긍하고 [[비신대]]도 행군 속도를 올린다.
          * 열미는 진나라의 함곡관과 같은 "국문"으로 진군은 계획보다도 더 빨리 곳에 도착한다.
          * 그런데 왕전은 격전지에 도착해서 신과 양단화 두 부대만 움직여 열미를 공략하게 하려 하는데.
          * 조군의 기병대는 [[환의(킹덤)|환의]]군단 발을 묶어 본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숫자는 환의군 압도적으로 많지만 조군 또한 4, 5천에 달하는 정예병들. 환의군라도 아무 희생없 저지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다.
          곧 격렬한 전투가 어지고 [[비신대]]의 신참들은 자기들 싸우는 것도 아니지만 지척에서 시작된 살육전을 보며 긴장한다.
          * 그런데 아군 격전을 펼치는 사 [[왕전(킹덤)|왕전]]군단은 무시하고 그대로 진군을 계속한다. [[하료초]]는 조군의 목적은 진군의 행군 속도를 늦추는 것므로 러고 있을 수록 적에게 로운 일라고 해설한다. 그 말처럼 곧 [[양단화]]군단도 무시하고 행군을 서두른다. 그래도 비신대 내에서는 아군을 버리는 듯한 행동에 거부감을 가지는 것 같은데.
          * 하료초는 야 말로 연합군 가지는 강점며 정석적인 운용법라고 거듭 설명한다. 연합종군에 속한 세 군단은 각기 흑양전 같은 대규모 전투에서 능히 승리할 법한 군단들다. 그런 세 개의 군단 움직고 있으므로 작전 중에 생기는 동시다발적인 상황에도 각기 대응할 수 있는 것다.
          하료초와 [[신(킹덤)|신]]은 같은 생각을 한다. [[창평군]] 작전 전 신, [[몽염]], [[왕분]]을 따로 불러 당부한 것다.
          > 업공략에서 싸움 진행되어 전국 복잡해지면 복잡해질 수록
          >연합군에 바란 강점 발휘되겠지. 반대로 발휘하지 못한다면 길리 없어.
          >너희의 힘 필요해지는 국면도 반드시 있을 것다.
          * 신은 결심을 굳히고 왕전, 양단화 군단을 따라 행군속도를 높인다. 여기서 환의군에 가세하든 구경나 하고 있든 어느 쪽든 그들의 희생을 헛되하는 일고, 진정으로 그들을 생각한다면 대로 열미까지 한시라도 빨리 도착해야 하는 것다.
          * 비신대가 행군 속도를 올리는 사 본래 환의군 소속었던 [[나귀(킹덤)|나귀]]는 전장의 움직임을 씁쓸하게 바라보다 [[초수]]의 부름을 받고 부대로 돌아간다.
          후에도 조군의 소규모 부대와 크고 작은 전투가 있었지만 왕전은 그때마다 별동대를 차출해 대응하였고 본대의 행군은 조금도 늦어지지 않았다. 들의 순조로운 행군 소식은 진의 수도 함양에도 전달된다.
          * 함양의 수뇌부는 전장에서 날아오는 희소식에 부담을 조금씩 덜어가고 있다. 창평군을 비롯한 참모들은 들의 행군 계획보다 하루 상 빠른걸 확인한다. 진군은 현재 낭토에 도달했는데 열미까지 불과 틀 거리. [[진시황(킹덤)|정]]은 드디어 결전의 때가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 낭토 부근에서 진군은 야영에 들어간다. 신은 하로쵸에게 하루면 열미까지 도착하지 않냐고 확인한다. 하료초는 틀림없다 답한다. 하료초의 설명으로 조의 열미는 진나라의 함곡관에 비견할 수 있는, 조나라의 뚜껑 같은 격다. [[연(킹덤)|연]]과 부장들 제부터 진짜 싸움 시작될 텐에 왕전군에서 지시가 내려온 건 없냐고 묻는다. 그런데 시점까지도 왕전은 아무런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 제 슬슬 열미에 총공세를 퍼부어야 할 시점인데도 말다.
          하료초는 그래도 왕전 여기서 병력을 아끼진 않을 거라고 여긴다. 여기서 꾸물대다간 안팎으로 포위당해 끝장기 때문다. 그래서 그 책략의 달인인 왕전은 미 계획을 짜고 있을 거라고 짐작한다.
          신은 병사들에게 기합을 넣어주려는 듯 "내일든 모레든 정신차리고 가자"고 힘차게 외친다. 그때까지 잠자코 있던 [[강외]]는 "모레가 아니라 내일"라며 맞장구친다.
          * 다음날, 금안에서 진로를 바꾼지 10일 만에 연합군은 열미에 도달한다. 척후의 보고에 따르면 열미에서 대규모 군단 움직는 기미는 보지 않는다. 그 말은 왕진군 조의 왕도군보다 더 빨리 도착했다는 말다. 왕전의 부하 악광, 마광은 왕전에게 슬슬 군단을 전개해도 되겠냐고 허락을 구한다. 제부터 열미를 공략하기 위해선 필수적인 일었다.
  • 휴먼 토치 . . . . 84회 일치
         [[판타스틱 포]]의 일원. 누나 [[인비저블 우먼|수 스톰]]과 [[미스터 판타스틱|리드 리처즈]], [[씽(마블 코믹스)|벤 그림]]과 함께 우주여행을 갔다가 우주 방사능에 노출되어 온몸 불타오르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 전에 [[짐 해먼드|그와 비슷한 능력을 지녔던 슈퍼히어로]]의 름을 따 스스로를 '휴먼 토치'라고 름 붙였고, 수, 리드, 벤과 함께 슈퍼히어로 팀 '[[판타스틱 포]]'로 활동하게 된다.
         능력은 무서울 정도로 파괴적어서 온도를 거의 초신성([[슈퍼노바]])수준까지 올릴 수 있고, 자신은 화염에 아무 피해도 받지 않는다. 불타는 인간 형태로 변하여 비행할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의 모습을 한 화염인간을 조종할수도 있어서 매애애애애우 초창기에 정체 숨기고 다닐 적엔 불을 조작해서 연기 피운뒤 휴먼토치로 변해서 나간다거나 연기속으로 돌아와 화염 인간을 보내놓고 내빼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물에는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약하기도...(...) 실제로 한창 날뛰다가 물 한번 맞고 뻗기도 했다.
         == 스파더맨과의 관계 ==
         [[스파더맨]]과는 초창기부터 티격태격하며 친분관계를 유지했다. 스파더맨 그만둘까 고민하던 피터가 쟈니 스톰의 영웅에 대한 연설을 듣고 다시 기운 차려서 스파더맨 되는 야기도 있었고, 자니 스톰도 스파더맨하곤 스스로가 "친근한 [[라벌]]" 관계였다고 말하기도... 그래도 가끔씩 싸우면 아주 난장판으로 싸우기도 했다. 쟈니가 파티장에서 여자들에게 인기를 끈 것을 보고 질투한 스파더맨 파티를 엉망으로 만들고 둘 싸우기도 했다. 그래도 나중에 둘 협력해서 샌드맨과 싸우기도 하는 등 티격태격하는 라벌 관계라고 보면 된다. 한번은 쟈니가 자신의 여자친구와 관계가 서먹해지고 여친 피터 파커(스파더맨 아닌 평상시의 모습)에게 관심 있자 질투심에 피터를 찾아와 험악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러는 와중에도 샌드맨등의 적을 힘을 합쳐 쓰러뜨렸으며 시간 지나면서 정말 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할수 있는 친구가 되고 나중에 쟈니가 자신 죽을 경우 스파더맨 자신의 뒤를 잇기를 바란다고 말할 정도의 관계가 된다.
         [[댄 슬롯]] 스토리를 담당한 "스파더맨 - 휴먼 토치" 미니 시리즈에선 10대 시절부터 피터가 학교 선생 되고 불가피하게 휴먼 토치에게 정체를 드러낼때까지의 과정 나타나있는데 서로 심술부리며 싸우면서도 도와주고[* 일례로 닥터 둠 휴먼 토치를 얼음속에 가둬두고 없애버리려 하자 스파더맨은 닥터둠에게 굽실거리며 자신의 숙적인 휴먼 토치를 없애게 해달라고 조아린다. 를 마음에 들어한 닥터 둠은 스파더맨에게 휴먼 토치를 끝내라고 얼음 전체를 주지만 스파더맨은 휴먼 토치를 들고 도망간다(...)] 마지막에 피터가 다니는 학교에서 휴먼 토치와 스파더맨 악당들을 물리친뒤에 가면을 벗고 대면하면서 서로에게 부러웠던 점을 얘기한다[* 피터는 쟈니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판타스틱 포와 온갖 모험을 하고 언론의 음해를 당하지 않는 유명인의 삶을 사는 것을 부러워했고, 쟈니는 피터에게 자상한 숙모가 있고(쟈니는 고아로 자랐기에 부모의 사랑을 그리워했다) 친한 미인 여자친구들 많으며 미스터 판타스틱 못지 않게 머리도 좋고 사진도 잘 찍는 것을 부러워했다. 러면서 피터처럼 운 좋은 걸 파커 럭라고 불렀다는데, 원래 파커 럭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피터의 삶을 얘기하는 단어다(...)]. 슈피리어 후 피터가 돌아온 것을 안 쟈니는 옥토퍼스가 몸을 차지한 기간동안 피터가 놓친 영화, 드라마, 음악등을 USB에 담아주기도 하며 자기가 죽었다 돌아온 시절을 얘기하며 괜찮아 질 것라고 격려한다. 스파더맨에게 데어데블나 울버린등 어디까지나 가까운 "동료"라면 휴먼 토치는 몇 안되는 '''친구'''다.
         570호부터 정신적인 성장을 예고하는 장면들 잦아지고 노력하는 모습 많아져 팬들의 불안을 야기했으며 결국 587호에서 백스터 빌딩 안에 [[네거티브 존]] 어나얼레션으로부터 강제로 열려지자 [[인간]]으로 돌아온 [[씽(마블 코믹스)|씽]]과 백스터 빌딩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식객 그리고 [[프랭클린 리처즈]]와 [[발레리아 리처즈]]를 지키기 위해 자신은 네거티브 존에 남아 장렬한 최후를 맞한다. [[미국]] 만화 특성상 결국 언젠가 다시 부활하겠지만.
         [[판타스틱 포]] 타 끝나고 후속작인 FF(퓨처 파운데션)에선 그의 [[유언]]과 리드 리처즈의 권유에 따라 [[스파더맨]] 조니 스톰의 빈 자리를 채워주게 되었다.
         네거티브 존에서 몇번나 죽으며 고생하다가 훗날 크리의 대규모 침공으로 지구가 위험에 빠졌을 때, 어나힐레션의 부하들을 조종하는 장비를 강탈해 그들의 지배자가 되어 돌아왔다. 돌아오고나서 스파더맨과 감동의 재회를 하고[* 다만 복장 왜 그모양냐고 놀리긴 했다.] 하늘에 [[4]]를 그리는 장면은 감동 그 자체. 크리들의 공격에 떡실신되던 멤버들도 그걸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회복되었다.
         돌아온 후에는 마음대로 스파더맨의 집에 얹혀 살다가 집에 설치된 네거티브 존과 어나일러스 때문에 짜증 난 피터 파커 때문에 3주만에 짐을 싸고 나가게 된다. 거기에 크리들 민주적으로 대표자를 선출하게 하자 득표율 엄청 낮기까지(...)
          * 캐치 프레즈는 '''Flame On!''' 몸에 불을 붙히거나 화염을 쓸 때 자주 하는 말다.
          * 오래 전에 국내에서 방영한 TV 애니메션(1994년판)에서는 알아듣기 쉬우라고 "[[파어]]"라고 개명당했다. 튀기 좋아하고 가벼운 젊은 같은 성격 때문에 진중한 성격인 [[씽(마블 코믹스)|씽]]과 티격거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 옛날에 나온 애니메션 판에선 혼자 짤리고 허비(H.E.R.B.I.E)라는 로봇 그 자리를 차지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먼 토치를 보고 아 자기 몸에 불을 붙힐까봐-라고 짐작했고 80년대의 판타스틱 포 만화에선 를 의식한 에피소드도 존재한다. 하지만 사실은 마블 [[헐크]]처럼 실사화를 위해 휴먼 토치를 판권을 다른 회사에 팔았기 때문었다. 그러나 정작 판권은 넘겼지만 당시 기술론 휴먼 토치를 재현해낼수가 없어서 결국 실사화는 안되었다.
  •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 . . . . 83회 일치
         --[[북유럽 신화]]--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란, [[나치 독일]] 시기의 독일국방군(Wehrmacht) [[전쟁범죄]], 인종 학살([[홀로코스트]], 소련인 학살) 등과 무관하며, 러한 범죄 행위는 전적으로 [[나치 친위대]](Schutzstaffel)에 위하여 자행되었다는 역사적 주장을 뜻한다. 는 20세기 후반 까지 통설적으로 널리 통용되었으나, '''21세기 시점에서는 미 깔끔하게 논파되어 가루가 되도록 까고 사라진 주장'''다.
         개요에서 설명한 대로,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는 독일국방군 전쟁범죄와 같은 범죄행위와 무관함을 주장한다. 심지어 러한 전쟁범죄를 막으려고 노력했다고 까지 주장한다.
         러한 주장의 또 다른 맥락은 독일국방군을 '유능'으로 포장한다는 점다. 그러나 현대에는 작전 차원의 유능과는 달리, [[전략]] 측면에서 독일국방군은 '무능'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전간기]] [[바마르 공화국]] 시기의 독일방위군은 구 독일제국군의 직계로서, 독일제국군의 인적 자산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제국군 당시 독일군의 장교단은 주로 [[프로센]] 귀족 출신었으며, 들은 [[군국주의]]를 추구하는 한편 "[[황제]]에게 충성을 바친다."는 기사도적 충성 사상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 또한[[반유대주의]]나 [[슬라브 민족]]에 대한 [[인종차별]] 같은 사상도 널리 퍼져 있었다.
         바마르 공화국 시기에 독일 정부와 독일군의 관계는 그리 안정적지 않았다. 독일군은 파울 폰 힌덴부르크나 에리히 루덴도르프 같은 주장한, 그리고 전간기 독일 국민들 사에서 널리 믿어지게 된 [[내부중상설]]에 따라서 '''자신들은 아무 것도 잘못 하지 않았지만, 사회주의자들의 반란으로 독일 멸망했다'''고 굳게 주장했다. 그리고 황제를 몰아낸 사회주의자들라고 [[독일 사회민주당]]을 배척했다.
         실상은 미 독일은 11월 혁명으로 거의 국가 체계가 붕괴할 지경었다. 와중에 [[빌헬름 2세]]는 방금 전까지 전쟁하던 [[네덜란드]]로 망명해서 내빼버리고(…), 독일 사회민주당은 무렵 독일 내의 정당들 가운데 많은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군부에 의하여 패전과 혁명 겹쳐 거의 다 망하게 생긴 나라에 등떠밀리듯 올려가서 수습하게 된 거나 다름 없는 상황(…)[* 물론 독일 사회민주당 역시 애국주의에 따라서 1차 대전을 지지하였기 때문에 완전히 책임 없는건 아니다.]었다. 사실상 '''군부가 싸놓은 똥을 치우는 상황'''라고 표현해야 할 것인데, 오히려 군부는 자신들 주도적으로 만들어낸 국가적 위기를 사민당과 좌파 세력 만든 것라고 책임을 떠넘기려 한 것다.
         사민당 주도한 바마르 공화국 체제는 군부의 지지를 크게 받지 못했다. 기본적으로 군주제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던 독일군은 새롭게 들어선 공화국 정부에 제대로 충성을 바치지 않았다. 주요 장성들은 빌헬름 2세의 퇴위와 군주제 폐지를 일시적, 잠정적인 상황으로 여겼으며, 장기적으로는 군주제의 복귀를 바라고 있었다. 독일 장교단은 기본적으로 군국주의를 추종하여 민주주의와 공화제 정치를 멸시하는 경향 강했다. 결국 공화정 내에서 연합국 측의 압력으로 [[베르사유 조약]] 맺어지자 를 굴욕으로 받아들고, 조약의 군비제한을 벗어나 과거의 독일제국군 복귀되기를 바랬다.
          과정에서 우익 정치 세력과 결탁하게 되었으며, 베르사유 조약으로 [[무직]](…)으로 전락한 많은 독일군 퇴역 장교들은 우익 민병대로 흘러 들어갔다. [[나치 돌격대]]나 [[철모단]] 같은 우익 정치 조직은 퇴역 군인들 중심 되어 만들어졌다.(물론 좌익으로 흘러들어간 경우도 적지 않았다.) 독일군 내부에도 우익 세력 침투하게 된다. 그리고 많은 우익 단체들 가운데 [[나치]]가 우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바마르 공화국 시대에는 '국가'와 '헌법'에 대하여, 히틀러가 수상 되자 '민족'과 '조국'에 대하여 충성을 맹세했으나, 독일국방군으로 개편되기 직전에 있었던 충성 맹세는 '독일 민족의 지도자', '국방군 최고사령관'인 '''아돌프 히틀러 개인'''에게 맹세한 것다. 사실 시점에서 독일국방군은 (선입견과는 달리) '독일 국가의 군대'라기보다는 (론적으로는)'히틀러 개인의 군대'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렸던 것다.[* 시대가 기독교적 윤리가 아직 강하던 사회였고, 특히 보수적인 성향 강한 독일군에서는 '충성 맹세'가 지닌 사회적 가치는 매우 컷다.]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가 나타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냉전]]다. [[미국]]과 [[영국]]은 [[소련]], 그리고 소련의 위성국 [[동독]]에 맞서서 [[서독]]을 재건해야 했는데, 과정에서 독일군을 전쟁범죄로 단죄하면 독일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줄 수 있었다. 또한 실용적 관점에서도 독일군 해체하는 것은 공산 세력과 맞서는데 큰 어려움을 가져올 수 있었다. 독일국방군 출신의 장성들 역시 자신들 전쟁범죄자로 받게 될 비난을 두려워하여, 모든 죄과를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스]], [[나치 친위대]]에게 몰아놓고 빠져나가려고 했다.
         1945년 [[카를 되니츠]]는 “전쟁에서는 패했지만 온 힘을 다해 영웅적으로 명예롭게 싸웠다.”는 내용으로 마지막 국방군 보고서를 제출했다. 1945년 11월 미군 장성 윌리엄 도너번은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 독일 국방군 장성들 [[각서]]를 제출하게 하였는데, 는 “육군 나치당 및 나치친위대와 대립했고, 히틀러의 중요한 결정들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전쟁 범죄에 대한 명령에 반대했다.”는 내용었다. 결국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는 국방군 최고사령부나 참모부는 [[범죄 조직]]으로 선고되지 않았고, 나치당과 친위대 등 나치당 휘하의 직계 조직만 '''범죄 조직'''으로서 단죄되었다.
         연합군의 허가와 지원을 얻을 수 있게 된 전직 국방군 장성들은 제2차 세계대전사를 자신들의 시점에서 저술할 수 있게 되었다. 1946년 6월에, 프리츠 할더 육군 참모장 책임자가 되어 328명의 독일 장교들 제2차 대전 시기의 군사 서술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들은 철저하게 자신들의 관점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저술하였으며, [[독소전쟁]]에 대한 주요 자료 제공을 독점할 수 있었다.
         독일군 장성들은 마음껏 자신들의 지휘관으로서 전문적 식견, 군사 기술을 칭송하고, 독일군 장병의 용기와 인내심을 강조했다. 모든 전쟁 범죄의 책임은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스에게 돌렸고, 독일 국방군은 "'''어쩔 수 없''' 나치스에 남용되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 범죄를 반대하고 억제했다'''."는 자기 변호를 '역사 기록'으로 만들어냈다.
         독일군 장교들은 1950년대에는 대중을 상대로 [[회고록]]을 출판하였는데, 들은 당연히 자신의 전쟁 범죄 가담을 부인하고 축소, 은폐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당시 역사가들은 원자료를 구하기 어려웠고, 독일군 장교들 주도하여 저술한 역사 기록과 회고록은 거의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리고 일반 독일 국민들 역시 전후의 화해와 수습을 위하여, 같은 '신화'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게 되었다. 하지만.
         냉전 종식되는 기미가 보기 시작하던 1986~1987년에 걸쳐서 사학계에서는 나치 독일의 전쟁 범죄에서 국방군의 역할을 추궁하기 시작했으며, 1995년에 열린 '함부르크사회조사연구소'에서 주최한 "인종 말살 전쟁. 1941~1945년 독일군 범죄 전시회"가 열리면서 같은 연구 결과가 대중에 밝혀졌다. 전시회는 1999년에 일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1999년 까지 90개 가량의 도시에서 열리면서 독일 사회에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의 영향은 [[소련군]]에 대한 폄하로도 나타난다. 독일군 장성들은 패전 후에도 슬라브인을 멸시하는 인종주의를 버리지 못하여, [[독소전쟁]]에서 소련군 단지 물량을 바탕으로 한 막무가내 [[우랴돌격]]에만 의존한 군대였다는 식으로 서술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같은 관점을 전쟁사 계에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 소련군을 폄하하는 잘못된 관점 오랫동안 독소전쟁 역사에서 뿌리깊게 남게 된다. [[냉전]] 시기에는 소련 측 역시 실증 될만한 자료 공개를 하지 않고 [[프로파간다]]에만 집중하여 냉전 끝날 때까지는 런 관점 오랫동안 바로잡히지 못하였다.
  • 블랙 클로버/116화 . . . . 8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6. '''산호의 공작 부단장'''
          *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하고는 성격도 외모도 안 맞아 마구 독설을 퍼붓는데, 때문에 미모사가 오빠에게 직접 피의 축제를 벌여주려 한다.
          * 렇게 변변찮은 인물같지만, 실제론 단장 부재 상태나 다름 없는 산호의 공작의 부단장을 맡아 실질적으로 마법기사단을 운용 중인 재원었다.
          * 경기가 시작되자 별 작전없 그저 돌격하는 매그너와 마론을 조율해 효과적인 전술을 짜주고, 적의 함정을 역으로 용한 멋진 전략을 선보인다.
          * 마법면에서도 시합장소를 전부 커버하는 수준의 벚꽃마법을 펼쳐 적의 눈을 가리고, 아군 돌격할 길을 터줘 승리를 따낸다.
          * [[미모사 버밀리온]] 부끄러워 마지 않는 오라버니 [[키르슈 버밀리온]] 등장. 산호의 공작 소속 일등 상급 마법기사다. 아름답지 못한 것들 만연한 세상에 아름답게 태어나고 말아서 괴롭다는 인물다. 미모사는 가족에 대한 변호를 포기했고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경악을 숨기지 않는다. 그러나 순간 가장 미치고 팔짝 뛰는 사람들은 인물과 한 팀을 룬 [[매그너 스윙]]과 [[솔 마론]]었다.
          * 매그너와 마론 모두 생리적으로 키르슈를 용납할 수 없었다. 없던 알레르기가 생겨날 지경엇다. 매그너가 목에 핏대가 생길 때까지 기분 나쁘다고 소리쳐 보지만 키르슈에겐 그저 추한 의 탄식고 그의 아름다움을 질투하는 행위라고 생각했다. 더욱 최악은 런 소감을 여과없 입으로 나불댔다는 것. 어지간하면 지지않는 매그너가 대화를 포기할 지경에 른다. 마론도 생리적으로 거부하기는 마찬가지. 그러나 쪽에 대고는 "여성 그렇게 험한 말 쓰는게 아니다"는 짜증나는 설교까지 곁들여진다. 그러면서 마론도 생긴 바탕은 아름다운 편라면서 자기를 본 받아 정진하라는 성질 돋구는 소리를 쏟아놓는다.
          * 1회전을 치르기도 전부터 팀은 붕괴 상태. 그 원흉은 전혀 자각 없을 뿐더러 상황에 박차를 가한다. 자기들도 만만찮은 막장 팀건만, 아스타는 정말 괜찮은 건지 진심으로 우려했다. 그러는 동안 키르슈는 여동생에게 아는 채 한다. 그는 여동생 자기 아름다움을 보러 왔고 그 아름다움에 심장마비를 일으킬지도 모른다고 여동생 건강까지 챙겨준다. 미모사가 화답한다.
          >아름다움라 해야 할까... 나르시스트가 심해서 기분 나빠요.
          키르슈는 여동생 자신의 아름다움을 알아보지 못하자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고 확신한다.
          것을 키르슈가 서툰 농담 취급하면서 분위기는 급속히 식는다.
          * 아스타가 미모사가 얼마나 고생하며 살아왔는지 인정한다. 키르슈는 그제서야 아스타를 거들떠 본다. 일단 런 인물라도 동료의 오빠니 아스타가 인사를 하는데.
          >가벼 말걸지 말거라 오물.
          오물 취급 당한다. 키르슈는 아스타가 분위기도 거동도 존재 자체도 아름답지 않다고 신랄하게 평한다. 그리고 패션 센스는 물론 근육을 키운 것마저 추악하다고 말하는데, 그의 미학상 몸란 있는 그대로 아름답게 둬야하는데, 아스타처럼 단련하는 것을 "약한 자들의 행위"라며 경멸한다.
          키르슈의 극단적인 나르시시즘은 자기 자신을 제외한 거의 모든 인물과 극상성지만 자기 좋을 대로 살기는 마찬가지인 아스타에겐 통하지 않았다. 어차피 약하다거나 못 생겼다는 말에는 난 아스타였다. 덤덤하게 인정하고 "제는 강해졌다"고 자신하는 아스타에게 키르슈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고 고개를 젓는다. 어차피 사람마다 날 때부터 마력의 그릇 크기가 정해져 있어서 아스타처럼 발버둥쳐봐야 소용없는 일라면서.
          * 렇게 실컷 디스하는 동안, 여동생의 심기가 어떻게 됐는지는 미처 몰랐던 키르슈였다. 미모사는 갑자기 오라버니에게 꼭 기라고 당부했다.
          * 렇게 개판으로 시작된 2회전. 매그너, 마론, 키르슈의 C팀 대 D팀의 대결다. 키르슈의 튀는 언행은 시합 시작된 후에도 계속됐다. [[유노(블랙 클로버)|유노]]가 저 별종에 대해서 묻자 [[노엘 실버]]가 "미모사의 오빠인 기분 나쁜 사람"라고 정확하게 묘사한다. 그런데 의외로 [[클라우스 류넷]] 그를 변호한다. 저래봬도 산호의 공작에서 부단장을 맡고 있는 강자라는 것. 거기 단장 맨날 잠들어 있는 상황라 실질적으로 기사단을 끄는 실무자는 키르슈였다.
          * 키르슈와 같 있는거 자체가 고통인 매그너는 일단 무조건 공격하고 돌격하고 본다. 한 시라도 빨리 끝나야 고통 끝날테니까. 하지만 적측의 견제가 거세다. 적동마법 "체인스 자칼"란 마법으로 매그너의 돌격을 방해한다. 매그너가 성가셔하며 일단 적동으로 만들어진 자칼을 때려잡고 본다. 그때 키르슈가 반짝거리며 다가온다. 매그너에게 조언해주기 위해서였다. 말투는 여전히 니글거리지만, 의외로 상식적인 야기가 시작된다. 우선 매그너는 근원거리를 가리지 않고 공격할 수 있는데 무작정 돌격하는건 합당치 않다. 적의 마나의 흐름을 읽고 자연스럽게 마나를 운용하고 근원거리를 적절히 나눠서 공격할 필요가 있다.
          말투야 어쨌든 매그너가 듣기에도 맞는 말었다.
          * 솔 마론도 생각없 뛰쳐나가기는 똑같았다. 그녀가 흙 창조마법 "날뛰는 대지모신"으로 거대한 고렘을 만들어내자 적은 진흙 구속마법 "프레쉬 보그"로 늪을 생성해 발을 묶었다. 귀찮게도 마론에겐 상성상 밀리는 마법다. 그녀가 애를 먹자 어김없 키르슈가 달려왔다. 괴악한 포즈와 함께. 그는 하나같 단세포적인 인간들 뿐라 매도한 뒤 명령을 내릴 정도의 골렘을 만들 수 있다면 쓸데없 크게 만들 필요가 없다고 지적한다. 딱히 양동을 거는 상황도 아니니 차라리 작은 골렘 다섯을 만들어 분산시키면 적을 혼란하게 할 수 있다. 지면에 숨겨 복병으로 삼는 것도 고려할 법하다.
  • 원피스/840화 . . . . 83회 일치
          * 그러나 베가펑크가 체포된 후 혼자 연구해왔으며 지금의 제르마를 만들었다.
          * 상디는 제르마의 현실을 알고 구역질 난다고 하는데 그때 치디와 니디가 나타난다.
          * 상디는 코제트의 일로 니디에게 덤벼드는데 니디와 치디는 인질(제프)을 운운해서 그를 제압한다.
          * 상디와 형제들은 혈통인자로 조작되어 태어난 초인들.--어쩐지 눈썹 상하더라.-- 그러나 상디만은 뭔가 잘못돼서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났다.
          * 저지는 상디도 "제르마 부활계획"의 일부라며 형제들 상으로 노력해 결과를 보라고 강요한다.
          * 그러나 상디가 아무리 노력해도 차는 줄어들지 않는다.
          * 레쥬는 다른 형제와는 달리 상디를 불쌍하다고 여기고 있었지만 같 괴롭힘 당할 까봐 동참하는 시늉만 한다.
          * 상디는 철가면 씌워진 채 감금된다.
          * 상디는 믿기지 않는다는 보고 있지만 욘디는 자랑스레 "각국 두려워하는 제르마 66, 그 병사들"라 소개한다.
          * 상디는 왜 배양액에 담겨져 있는지, 왜 같은 모습인 건지, 그리고 살아있긴한 건지 묻는다.
          * 빈스모크 저지는 상디 형제들 태어나기 전엔 뛰어난 과학자였다.
          * 그는 해외의 무법 연구팀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저 유명한 Dr.베가펑크의 동료기도 했다.
          * 그때 베가펑크는 생물의 "혈통인자" 즉 유전자를 발견했는데, 세계정부에게 적발된다.
          * 저지는 가까스로 탈출해 홀로 연구를 계속했고 제르마의 병사들 그 결과물었다.
          * 많은 나라들 제르마 왕국을 두려워하는 동시에 선망하고 있는데 그 비결 병사들.
          * 강하고 온순한데다 배신하지 못하게 프로그램된 병사들 여러 나라에서 탐내고 있다.
          * 상디는 러한 진실을 듣고 "구역질 난다"고 악평한 후 맥 풀린 듯 주저앉는다.
          * 그가 담배를 피워무는데 그때 치디와 니디가 나타난다.
          * 니디는 안면 구부러질 정도로 걷어차고 날아간다.
          * 상디는 니디가 한 짓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닫게 해주겠다며 달려드는데 치디가 "스트 블루에 인질(제프)가 있다는걸 지 마라"고 참견한다.
  • 원피스/854화 . . . . 83회 일치
          *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현명한 선택라며, 그건 돌리는 상 "반드시 죽게 되어 있는" 룰렛었다고 설명한다.
          * 빅맘의 무기 "프로메테우스"는 [[브룩]]에게 처음으로 상처를 입어서 징징댄다. 하지만 빅맘은 그만큼 브룩 강하다며 좋아하는 중.
          * 푸딩은 브룩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본성과 제 3의 눈을 꺼낸다. 착한 푸딩밖에 모르는 브룩은 혼란스러워한다.
          * 오페라는 아무리 자식라도 둘을 놓쳤다간 빅맘에게 무사할 수 없어서 거짓 보고를 한 것다.
          * 상디는 자기도 모르고 보빈을 때려눕히며 "네가 먹을 음식 아니다"고 일갈한다.
          * 보빈은 쓰러지면서 그가 어째서 방에 있지 않은 거냐고 중얼거리고, 경비병들 몰려오자 상디는 자신 뭘하는지 몰라하며 그 자리를 황급히 뜬다.
          * 홀 케크 성은 침입자와 탈주자들로 어수선하다. [[징베]]는 [[나미(원피스)|나미]]를 태우고 경비들을 피해 동하는 중다. 미 성내에는 징베의 모반에 대한 소식 퍼지고 있다.
          징베는 최대한 적을 피하고 있었지만 복도에서 앞뒤로 적에게 둘러 쌓자 뒤따라 오는 적의 처리를 나미에게 부탁한다. 나미는 안 그래도 짜증나던 참라며 "뇌운로드"로 적들을 싹 쓸어버린다.
          그런데 그 사에는 나미를 찾아다니던 [[쵸파]]의 모습도 섞여 있었다. 거울에서 막 나오던 참었는데 재수없에 공격에 휘말렸다. 뒤어 [[캐럿(원피스)|캐럿]]도 등장.
          * 쵸파 일행과 합류한 나미와 징베는 함께 미러월드로 진입한다. [[샬롯 브륄레]]는 징베가 들과 함께 있는걸 보고 배신했다고 직감한다. 그녀는 징베가 빅맘 [[샬롯 링링]] 제안한 "룰렛"에 겁먹고 내빼지 않았냐고 성토한다. 징베는 빅맘 어인섬을 지켜준 만큼 인의를 다하려고 했지만 그녀의 룰렛에는 "죽음과 악의"의 냄새 밖에 나지 않아 거부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잘한 선택라며 과거 그 룰렛을 돌렸던 자신의 파트너가 목숨을 일은 사실을 전해준다. 브륄레는 그게 자랑스럽기라도 하다는 듯 "누구든 빅맘을 떠나가려는 자는 죽을 수밖에 없다"고 신나게 떠들다 얻어맞는다.
          * 빅맘의 거처인 "여왕의 방"에서는 프로메테우스가 상처가 아프다고 징징거리고 있다. 그 상처는 브룩 낸 것인데 생각보다 깊어서 자꾸 벌어진다고 한다. 빅맘은 프로메테우스가 한심하다고 말하다가 "그보단 녀석 대단한 것"라고 말을 바꾼다. 그녀의 세 무기에 상처를 낸 것은 브룩 최초였기 때문다. 빅맘은 브룩을 [[테루테루 보우즈]]처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며 예뻐한다.
          함께 있는 [[샬롯 푸딩]]은 "그 뼈"도 여기 있을 거냐고 묻는다. 브룩은 푸딩의 언행 자기가 아는 것과 다른 것 같다고 여기지만 설마 "본성" 어떤지는 아직 모르고 있다. 빅맘은 상상상으로 브룩을 마음에 들어해서 "살아있는 예술"라 부르며 당분간은 도감에 넣지 않고 지니고 다니겠다고 말한다.
          빅맘은 푸딩에게 밀집모자 일당의 처리를 잘했다며 칭찬한다. 푸딩 잡힌 루피와 나미와 만났고 "꼴좋다"고 소감을 밝히자 브룩은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따라잡지 못해서 당황한다. 빅맘은 제르마에도 손을 써놨다며 술집 여자들을 보내 헤롱헤롱하게 만들어놨다고 말한다. 하지만 푸딩은 [[빈스모크 레쥬]]가 자신을 미행했던 일을 언급하며 "감 좋은 여자였지만 해결했다"고 말한다. 빅맘은 혹시 죽인건 아니냐고 우려한다. 푸딩은 걱정하지 말라며 죽지 않고 기억도 잘 없애놨다고 안심시킨다.
          브룩은 계속되는 야기를 듣고 상황을 파악한다. 빅맘 짜놓은 "결혼식"의 전모는 렇다. 모두가 주목하는 "맹세의 키스"를 하는 순간, 상디가 푸딩의 베일을 벗기면 그 아래 있는 "제 3의 눈"을 발견하고 당황할 것다. 그때 푸딩 상디의 "미간"에 총알을 박으면 신호가 돼서 빈스모크 일가의 배후에서 무수한 총알 쏟아질 것다.
          들의 피가 뿌려지고 나서부터가 "진정한 축제". 그녀가 그토록 케크에 공을 들인 것도 순간에 즐기기 위해서였다. 그녀는 지휘관을 잃은 제르마가 통채로 자신 손에 들어올 것을 기대하며 흥겨워한다.
          *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상디가 방에서 나오지 않도록 감시하고 있다. 체스병사가 방 안을 확인해보는데 누군가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다. 병사는 별 의심없 "상디가 방에서 자고 있다"고 보고하는데, 사실 그는 상디가 아니라 방을 감시하던 감시병었다.
          회의실에서는 침입자들에 대해서 최종적인 정리가 루어지고 있다. [[페콤즈]]의 인도로 밀집모자 일당 토트랜드에 도착한 시점부터 브룩 잡히고 페드로가 [[타마고 남작]] 앞에서 자폭하기까지. 브룩 빅맘에게 잡힌거 말고는 사실과 다른 정보가 유포돼 있다. 쵸파와 캐럿은 브륄레가 잡은 걸로 되어 있는데, 후에 역으로 당해서 잡혀 있는건 아직 전달되지 않았다. 타마고 남작은 의외로 무사히 회의에 참석 중. "백작"으로 파워업해서 완전히 닭의 모습 되었다. 페드로가 "자폭"했다고 확인해주지만, 사실 그가 도망친 것은 그도 알지 못했다.
          총 여섯 명의 침입자 중 둘 남는다. 루피와 나미. 그런데 들은 분명 죄수도서실에 잡혀 있어야 할 텐데 들도 탈출했다는 소식 도착해 있다. [[샬롯 몬도르]]는 경비를 서고 있었던 [[샬롯 오페라]]에게 어떻게 된 일냐고 추궁한다. 하지만 오페라는 크게 반발하며 "사실 무근인 헛소문"라 일축한다. 지하엔 아무도 오지 않았으며 빅맘의 명령대로 [[샬롯 로라]]의 위치를 캐내기 위해 고문했지만 아무런 정보도 나오지 않았고, 그러다 태워죽여버렸다는 얘기다. 오페라는 사실대로 얘기했다간 빅맘에게 모든 수명을 뺏길 거라고 두려워해서 런 거짓말을 하고 있다. 몬도르는 미심쩍어하지만 형인 오페라를 대놓고 의심할 수는 없어 넘어간다.
          침입자들은 렇게 정리됐다 치고 상디와 빈스모크 일가도 문제가 없다는걸 확인하자 몬도르는 모든 방해꾼 사라졌고 결혼식 준비만 무사히 마치면 된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역시 오페라를 신용할 수가 없어서 따로 병력을 차출해 일대를 감시하게 한다.
          * 레쥬는 아직도 의무실에 있는데 루피가 뛰쳐나간 창문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루피는 비바람을 맞으면서도 "약속"했던 장소로 가고 있다.
  • 은혼/607화 . . . . 83회 일치
          * 어느 순간 진선조 대장진 조차 재치고 중심인물 되어버린 야마자키 사가루.
          * 자신라는 부담을 내려놓자 렇게 강해졌다는데, 내려놓는걸 너무 내려놔서 정말로 자기 자신을 놔버렸다.
          * 상공에서는 마츠다라 가타쿠리코가 끄는 구 막부파 병력과 해방군 대치 중
          * 해방군의 전열에 연막 펼쳐지며 생기는데 것은 닌자들의 소행.
          * 그가 말하길 모든건 보는 데로라며, 진선조는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았고 에도를 지키고자 하는 영혼도 의지도도 그대로.
          * '''너만 아예 다른 사람 됐잖아!'''
          * 시무라 신파치는 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베트남에 다녀온 꼬라지가 됐냐고 따진다.
          * 야마자키는 자기도 잘 모르겠다면서도 "나 자신을 해방한 것"라는 말을 하는데.
          * 그들 지방에서 힘을 기르던 시절. 곤도 사오는 초인양성깁스를 달고 특훈에 매진하고 있었다.
          * 그걸 본받은 야마자키는 무천도사의 거북등딱 같은걸 달고 애를 써봤지만 본디 연약했던 그는 특훈을 견디지 못했다.
          * 그러던 그는 아무 것도 걸치지 않아도 미 몸 무겁다는걸 깨닫는데, 미 추를 짊어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성찰로 어진다.
          * 해결사 일행은 야마자키 엉덩에 야마자키가 달려 있다고 경악--너네도 런걸 단 적 있잖아--
          * 정작 야마자키는 "저건 오공 벗어던진 무거운 티 같은 것"라며 자신은 태어 날 때부터 야마자키라는 무거운 티를 입고 있었다고 말한다.
          * 제는 너무 몸 가벼워서 하늘로 날아갈 지경라는데.--성불하겠네--
          * 그는 야마자키가 스스로를 내던지는 "무치"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높 평가하는데, 사실 자신도 그 경지에 도달했다 한다.
          * 야마자키처럼 벗어던진 곤도가 엉덩에 매달려 있다.
          * 태어날 때부터 고릴라의 티셔츠를 입은 고릴라였고 젠 벗어던졌으니 고릴라에서 해방됐다고 말하는 곤도.
          * 순도 높은 고릴라로 다시 태어난 곤도. 그때 새로운 적 나타나 포격을 가한다.
          * 그 와중에 벗어던져진 티셔츠들 서로 꼬고 전신주에 걸리고 통곡하는 등 개판으로 치닫는다.
          * 티셔츠가 성가셔서 벗어던진 콤비가 진격을 못하자 오키타와 히지카타가 귀신 같 부활해 티셔츠 쪽을 베고 찔러버린다.
  • 일곱개의 대죄/202화 . . . . 83회 일치
          *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할리퀸]]과 [[디안느]]는 진짜 3천년 전으로 옮겨진게 아니라 의식만 옮겨진것. [[헬브람]] 킹을 깨워보려 하지만 반응 없다.
          * [[멜리오다스]]를 비롯한 일행은 세간에서 "스티그마"(빛의 성흔)의 일원. 마신족에 대항하는 여신족, 거인족, 요정족의 연합군다.
          * "로우"라는 인간족의 젊은가 감사를 표하며 자신의 동료들을 끌고 합류한다.
          * 뤼드셀은 드디어 성전 끝날 때가 되었다고 말하는데, 종족간의 평화를 원하는 엘리자베스의 바람과 달리 "마신족을 근절"할 때라고 선언한다.
          * [[헬브람]]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을 깨우려고 안간힘 쓴다. [[디안느]] 또한 죽은 것처럼 쓰러져 있다. 그런데 헬브람 당황하는 모습 [[그로키시니아]]에게 보는 모양다.
          * 그로키시니아도 요정왕기 때문에 파장 비슷해 헬브람의 모습는 것 같다. 그로키시니아는 헬브람에 대해선 모르지만 "할리퀸의 지인"라 부르며 그들 제대로 시련을 겨내지 못하는 상 절대로 깨어나지 않을 거라고 설명한다. 걸로 보아 두 사람은 진짜로 성전 시대로 동한건 아닌 것 같은데.
          * 디안느 또한 [[드롤]]의 몸에 빠르게 적응한다. 킹 만든 틈을 놓치지 않고 "기가 픽"란 기술로 발을 묶는다. 둘은 힘을 합쳐 끝장을 보려 하는데 카르마디오스도 호락호락 당하지 않고 "블 브레스"를 내뿜어 반격한다.
          * 그것을 가로 막으며 나타난 [[멜리오다스]]. 카르마디오스는 그의 등장에 동요하는데 멜리오다스는 "나쁘게 생각하지 마라"는 말과 함게 풀카운터로 블 브레스를 날려보낸다. 때를 맞춰 킹 영창 10형태 "에메랄드 옥토"로, 디안느가 "기가 크래쉬"로 협공을 펼쳐 카르마디오스를 쓰러뜨린다. 카르마디오스는 쓰러지면서도 어째서 멜리오다스가 여기에 있는지, 어째서 그를 공격하는지 납득하지 못했다. 그는 비록 지금은 쓰러지지만 금방 돌아오겠다는 말과 함께 "반드시 동포들을..."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는데.
          * 십계를 아주 손쉽게 처리한 셈인데 현세에서 그 십계들 때문에 숨어있던 킹과 디안느는 믿기지가 않아 흥분한다. 반면 멜리오다스는 심드렁한 표정으로 "일단 격퇴했다"고 할 뿐다. 킹은 럴 때가 아니라 다른 병력도 있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데, 뒤돌아 보니 하늘을 가득 메울 것 같았던 마신족의 군세가 사라져 있다. 그 자리엔 엘리자베스가 씁쓸한 표정으로 날고 있을 뿐인데. 그녀는 어떻게 된거냐는 물음에 "돌려보냈다"고 답한다. 킹과 디안느는 방금 전까지 마신족들 날뛰던 걸 봤기 때문에 쉽게 받아들지 못한다.
          >나는 조금 야기를 했을 뿐야.
          >누구든지 진심으로 런 싸움을 바라진 않으니까.
          사실라면 대단한 얘기지만 엘리자베스는 울쩍한 모습고 멜리오다스만 그런 그녀를 해하는 것 같다.
          * 싸움 끝나자 인간 생존자가 하나둘 나타난다. 그 중에 "로우"라는 젊은가 다가와 감사를 표한다. 어딘지 현세의 [[반(일곱 개의 대죄)|반]]을 닮은 젊은다. 그는 일행을 "스티그마"(빛의 성흔)가 아니냐고 묻는다. 물론 시대가 처음인 디안느와 킹은 알지 못하는 다.
          스티그마는 여신족에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 연합군다. 여신족, 요정족, 거인족 주축다. 둘은 몰랐지만 일행은 스티그마 소속었다. 멜리오다스가 마신족 침략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왔다며 로우와 인사를 나눈다. 로우는 생존한 인간 전사들을 끌고 자신들도 합류시켜 달라고 요청한다. 멜리오다스는 기꺼 승락한다.
          * 엘리자베스가 생존자들을 치료한 후, 멜리오다스 일행은 로우 일행과 함께 스티그마의 거점으로 돌아간다. 돌아가면서 킹과 디안느는 방금 전의 싸움과 그로키시니아가 말했던 "시련"에 대해서 야기한다. 디안느는 방금 전 싸움 "시련"라고 생각하지만 킹은 회의적다. 그게 시련었다면 싸움에 겼으니 원래 장소로 돌아가야 했다. 그렇게 되지 않은걸 보면 아직도 시련은 계속되는 중다. 특히 킹은 그로키시니아가 했던 말 신경 쓰인다.
          >우리의 선택 옳았는지 아니었는지
          >당신들 부디 증명해줬으면 합니다.
          그가 말했던 "선택"란 무엇일까?
          * 마침내 일행은 스티그마의 거점 요정왕의 숲에 당도한다. 인간들은 그 장엄한 모습에 위축된다. 요정왕의 숲은 요정왕의 마력에 영향을 받는다. 현세의 숲과는 비교도 안 되게 거대한 규모를 보고 킹 자격지심을 느낀다.
          그 숲 한가운데에 희고 높은 탑 보인다. 디안느가 저게 뭐냐고 눈 휘둥그레지는데 킹도 현세엔 없는 구조물라 모르긴 마찬가지다. 그때 멜리오다스가 "우리 거점을 보고 무슨 소리냐"며 상하게 여긴다. 탑에는 요정족과 거인족 병사들의 모습 모인다. 물론 여기엔 여신족도 있다.
  • 레드 오케스트라 2: 스탈린그라드의 영웅들 . . . . 82회 일치
         Red Orchestra: Heroes of Stalingrad.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배경으로 한 FPS 게임. [[킬링 플로어]]를 제작했던 게임 제작사 [[트립와어 인터랙티브]]가 제작 및 유통했다.
         스탠드 얼론 확장팩으로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한 [[라징 스톰]] 있다.
         피격당하면 출혈 상태에 빠지게 된다. 때 응급처치를 하지 않으면 과다 출혈로 사망한다.
         장탄수가 표시되지 않는다. 재장전 키를 꾹 눌러서 장탄수를 확인 할 수 있지만 "꽉 참/반 상 참/거의 빔"으로만 표시된다.
         스팀 워크샵 적용되어 있다.
          돌격병. 기관단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병과. Frontline Solder 등급까지 올라가면 권총(C96/TT33), Veteran 등급까지 올라가면 적국의 기관단총(PPSh-41/MP40) 해금된다.
          정예 돌격병. 기관단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병과. Frontline Solder 등급까지 올라가면 권총(C96/TT33), Veteran 등급까지 올라가면 돌격소총(MKb42(H)/AVT-40) 해금된다.
          소총수. 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병과. Frontline Solder 등급까지 올라가면 권총(C96/TT33), Veteran 등급까지 올라가면 적국의 소총(MN1891/Kar98) 해금된다.
          정예 소총수. 반자동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병과. Frontline Solder 등급까지 올라가면 권총(C96/TT33), Veteran 등급까지 올라가면 적국의 반자동소총(SVT-40/G41) 해금된다.
          기관총사수. 경기관총으로 무장한 병과. Frontline Solder 등급까지 올라가면 권총(C96/TT33), Veteran 등급까지 올라가면 적국의 기관총(DP-28/MG43) 해금된다.
          저격수. 조준경 달린 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병과. Frontline Solder 등급까지 올라가면 권총(C96/TT33), Veteran 등급까지 올라가면 조준경 달린 반자동소총(Scoped G41/Scoped SVT-40) 해금된다.
          대전차병. 대전차 소총, 대전차 수류탄으로 무장한 병과. Frontline Solder 등급까지 올라가면 권총(C96/TT33), Veteran 등급까지 올라가면 휴대용 폭약 해금된다.
          공병. 기관단총, 대전차 수류탄, 휴대용 폭약으로 무장한 병과. Frontline Solder 등급까지 올라가면 권총(C96/TT33), Veteran 등급까지 올라가면 반자동소총(G41/SVT-40) 해금된다.
          분대장. 병사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봇들은 명령을 따르지만 플레어들은…글쎄?
          지휘관. 소대장다. 각 진영마다 한명 밖에 할 수 없다. 기관단총, 맵 곳곳에 설치된 무전기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야포 요청. 지정한 좌표에 야포 지원을 요청한다. 상당히 긴 시간 동안 포탄 떨어진다.
          Rifleman의 주무장. 볼트액션기에 한번 쏘고나면 노리쇠를 당겨야 한다.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총검 해금된다.
          Elite Rifleman의 주무장. 반자동기에 노리쇠를 당길 필요가 없다.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총검 해금된다.
          Elite Assault에게 Veteran 등급부터 사용 가능한 장비.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총검 해금된다.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6배율 Zielsechs 조준경 해금된다.
  • 식극의 소마/189화 . . . . 82회 일치
          * 하야마 아키라의 승리로 끝날 듯할 식극 "소스"라는 변수가 남아있었다.
          * 하야마의 그레비 소스는 프라드 베어의 맛과 향을 더욱 완벽하게 끌어올리며 나키리 소우에의 "풀어짐"란 리액션을 끌어낸다.
          * 또 한 번 유키히라 소마의 패배로 끝나는 듯 했지만 꿀과 발사믹 식초를 쓴 소스는 곰고기 멘치까스의 맛을 몇 배로 배가시켜 하야마 상의 평을 받는다.
          * 최종심사 국면에서 베르타와 실라는 각각 의견 갈려 소마와 하야마가 한 표씩 득표.
          * 하야마 아키라의 압승으로 끝나려던 식극은 "소스를 찍은 맛"을 아직 보지 않아서 승패는 가려지지 않는다. 나키리 소우에는 점을 지적했지만 베르타와 실라는 아무 생각없 --처묵--먹기만 해서 정말로 승부가 끝나버릴 지도 몰랐던 상황. 아무튼 유키히라 소마의 투지는 아직도 꺾지 않았다.
          * 먼저 심사를 받는건 하야마의 프라드 베어. 시험작 시점에서 미 존재를 드러낸 그레비 소스가 나온다. 곰고기의 육수를 베스로 한 그레비 소스. 심사의원들은 그레비 소스를 찍은 프라드 베어를 다시 맛 본다.
          * 드디어 나온 나키리 일족 특유의 리액션. 소스를 찍은 프라드 베어는 전엔 없었던 "풀어헤침"을 유발시킨다. 소우에는 일족의 풀어헤침 변형된 "터지기"라는 리액션을 구사하는데 문자 그대로 옷 터져나간다.--그게 뭐야 무서워-- 그 맛을 "공포 조차 느껴지는 맛."라며 엄청난 완성도를 칭찬한다.
          * 프라드 베어 자체는 야생고기와 케준 스파시가 조화된 자극적인 맛과 매운 맛의 조화. 그레비 소스는 거기에 부드러움과 달달함을 추가시킨다. 자극과 부드러움, 매콤함과 달달함의 환상적인 대비로 굉장히 입체적인 맛 연출된다. 소우에는 하야마의 재능과 연구성과가 있기에 낼 수 있는 것라 격찬하며 그 맛을 철벽같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난공불락의 성벽에 비유한다.
          * 대머리 군단은 다시 한 번 하야마의 실력에 경악하며 과연 소마가 대적할 수 있을지 의심한다. 하야마는 야 말로 자신의 초후각 있어 가능한 요리라며 다른 사람 따라해봐야 맛과 향의 밸런스가 붕괴해 자멸하는 방법라고 자신한다. 그러니 소마는 절대 런 경지에 도달할 수 없다고 우월감에 젖어있는데.
          * 어서 소마의 멘치까스를 재시식한다. 소마 또한 곰고기 육수를 쓴 소스를 제출했는데 자세한건 아직도 불명. 베르타와 실라는 거기서 청주에 절인 오미자, 액센트로 추가된 마늘향을 간파하지만 어떤 "순한향"의 정체는 파악하지 못한다. 하지만 쿠가 테루노리는 그것의 정체를 짐작하고 있는데.
          * 베르타와 실라가 다시 소스를 찍은 멘치까스를 시식하는 순간, 소스를 더했을 뿐인데 맛의 표정 전혀 달라지게 된다. 소마의 소스 또한 요리의 맛을 끌어 올리는데 단순히 완성도를 더한다기 보단 전혀 다른, 한 차원 업그레드 시키는 듯한 향상다. 매우 복잡미묘하면서도 곰고기의 달콤한 풍미를 배가시키는 신기한 소스다. 베르타와 실라는 소스를 다루는 것만큼은 소마가 한 수 위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시식을 마치는데
          * 왠지 정말로 벗고 있다. 지금껏 잠자코 있던 도지마 긴은 하라는 음식 설명은 안 하고 왜 저 리액션 나왔는가 설명하고 앉았다. 것은 "터지기"의 상위 기술로 나키리의 피에 흐르는 특유의 정신력 극상의 맛에 의해 공기 중에 해방되어 나키리 가문 아닌 사람도 풀어헤치기나 터지기가 발동하는 "전수"라는 기술인데 참 쓸데없고 어없는 설정다.
          * 어쨌거나 프라드 베어를 맛본 후 계속 벗고 있는 소우에가 소스의 비밀은 "꿀과 발사믹 식초"임을 간파한다. 소마는 옅은 단맛으로 소스에 깊를 주고 식초의 신맛으로 맛을 꽉 묶어서 매우 정돈되면서도 깊고 진한, 동시에 산뜻한 맛을 만들어낸 것다. 구상은 사냥꾼 아저씨에게 "곰은 꿈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하고 있던 것. "곰의 특성을 배운다"는 발상 빛을 발햇던 것다.
          * 하야마는 단지 그것만으로 저렇게 극적인 맛 날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다 "카라멜리제"에 생각 닿는다. 그것 정답. 당류를 가열하면 나타나는 산화현상으로 소마는 벌꿀의 카라멜리제를 핵심으로 삼았다. 벌꿀을 카라멜리제 시키고 발사믹 식초를 넣어 점성을 만들고 잘게 썬 마늘과 양파, 오미자를 더해 곰육수를 붓고 간을 맞추는 것으로 소스가 완성. 그 맛은 리액션으로 본대로다. 참고로 걸 만들고 있을때 쿠가는 옆에서 차나 마시며 빈둥대고 있던 모양.--결국 별 도움은 되지 않는 놈다.--
          * 도지마는 제야 음식에 대해서도 해설을 하는데 곰고기와 꿀의 궁합은 워낙에 유명하다. 최고급 곰고기 요리인 "곰발바닥 요리"의 맛의 비결도 곰 발로 꿀을 발라먹기 때문라는 설 있다. 도지마는 러한 발상을 "완화와 강조"라는 말로 정의한다.
          * 완화와 강조는 하야마가 선발 시합에서 승리했을 때 심사의원에서 했던 말다. "완화와 강조, 상반된 조리를 한 그릇 위에 동시에 보여드린 것입니다." 소마는 그때의 앙갚음을 완벽하게 뤄냈다. 쿠가는 그런 승부에 끈질긴 면을 "싫지 않다"며 웃는다.
          * 소우에는 소스까지 맛을 본 시점에서 다시 한 번 감상평을 하는데 튀김 자체의 맛은 하야마 쪽 압도적었지만 소스에 한해선 소마의 압승 틀림없다고 선언한다. 렇게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간다.
          * 제 최종심사. 튀김과 소스의 맛을 다 본 총점을 내는 시간다. 베르타와 실라는 고민 끝에 마지막에 의견 갈려서 각각 소마와 하야마에게 1표씩 낸다.
          * 최후의 한 표를 쥔 소우에. 소우에는 천천히 싸움의 승자를 선언하는데.
         결정적인 승부가 가리는 대목지만 나키리 일족의 리액션 비법 설명되는게 너무 신경쓰는 에피소드. 나름대로 과학적인 원리도 있었다.--개뿔 과학적냐-- 일단 기술은 "핏속에 흐르는 정신력"란 대목으로 봐서는 일단 유전되는 기술인가 보다.
  • 애로우 . . . . 82회 일치
         [[미국]]의 [[드라마]]. [[DC 코믹스]]의 히어로인 [[그린 애로우]]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며 현재 시즌 7 방송 중다.
         올리버 퀸 어떤 사정 있어서 고향을 떠나게 되었다가 많은 성장을 루고, 돌아와 악당들과 싸운다는 내용.
         [[애로우버스]]의 첫번째 드라마기도 하다.
         주인공. 도시를 지키는 영웅다. 본래 방탕한 생활을 보내던 부자집 아들었으나 아버지를 잃고, 중국 모처의 섬 --군대 갔다오고-- 리안 유에서 가혹한 생활을 보낸 뒤 각성하여 아버지의 수첩을 따라 도시의 부패한 자들을 처단하면서 영웅으로서의 활약을 시작한다.
         시즌 내내 올리버의 과거편과 현대편을 오가면서 활약하는데, 리안 유에서 있었다더니 사실 거기서만 있었던 것은 아니고 홍콩에 납치되어 오거나, 심지어 말도 없 집에 왔다가거나 하는 파란만장한 과거사 라프를 보내게 된다.
         처음에는 애로우 라고 칭하면서 활동하다가, 후에는 그린 애로우가 된다.
         무기는 [[활]]과 [[화살]]며 화살의 경우 통상의 화살 외에도 코믹스에서만큼은 아니나 트릭 화살을 쓴다. 궁술 외에도 전투실력 뛰어나다.
         초기에는 영웅라기보다는 복수자에 가까운 인물상을 보지만, 점차 자신만의 정의감을 찾아가게 된다. 로럴, 사라, 팰리시티 등 연애전선 매우 복잡하게 전개된다. 전처럼 난봉꾼은 아니지만 약간 썸만 타다보면 뿅뿅씬 나와주는(…) 매력남.
         퀸 코퍼레션에 근무하는 미인 여성으로 유능한 천재 해커. 올리버를 도와주다가 점차 애로우 팀에 끼어들게 된다. 올리버와 연애 전선을 쌓아가다가, 3시즌에서 연인 된다. 팀에서는 주로 정보 탐색과 통신지휘 역할을 맡으며 가끔 현장에 뛰어들기도 한다.
         어머니가 집에 돌아온 올리버의 경호원으로 붙여준 전직 특수부대 출신 경호원. 시즌 초창기에는 올리버가 자신의 비밀 활동을 위해서 따돌리고 다니는 대상었지만, 나중에 비밀을 알게 되고 팀 애로우에 가담한다. 특수부대 출신 답게 무술과 사격 뛰어나며, 냉정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어 올리버의 오른팔로 활동한다. 내연녀였던 아내는 아르거스에 근무하고 있어서 인맥도 출중. 처음에는 특별히 코드네임 없었지만, 헬멧을 쓰게 되고 스파르탄라는 코드네임을 쓰게 된다.
         올리버의 여동생. 올리버와 아버지가 실종된 뒤, 미성년면서도 음주와 마약에 빠져서 방황하는 나날을 보냈으며 올리버가 돌아온 뒤에도 한동안 사고치는 역할을 맡았다. 그러다가 나트 클럽 경영을 시작하고, 점차 철들고 강인한 여자로 성장한다. 출생의 비밀 밝혀지는데, 사실 올리버와는 씨다른 남매로서 그 아버지는 무려 말콤 멀린(…). 3시즌에서 말콤에게 단련을 받게 되며, 올리버의 정체를 알게 되고, 팀에 들어오게 된다.
         '''로 하퍼''' / 아스널
         티아 퀸의 남자친구. 러니 저러니 해서 올리버와 팀을 루게 된다. 과묵한 편며, 젊고 혈기왕성한 성격다. 티아의 잠자리 반응을 보면 정력도 출중한듯(…). 올리버와 같은 디자인에 붉은 옷을 입고 다니는데, 악당들에게 플래시와 혼동당하는(…) 장면도 있었다. 3시즌에서 살인범으로 몰려 체포당하게 된 올리버를 대신해서 자신 애로우라고 하면서 자수, 구치소에 갇혔다가 디글 동료 인맥을 용해서 죽음을 가장하여 빼낸다. 로서 '애로우'는 사망한 것 되고, 다음 시즌부터 올리버는 그린 애로우로서 활동하게 된다.
         랜스 형사의 딸. 올리버의 여자친구. …인데 올리버가 여동생 사라와 바람피우고 또 물에 빠져 실종당하는 파란만장한 과거를 겪었다. 본래 올리버에게 푹 빠져 있었지만, 올리버의 배신과 사라의 죽음 때문에 올리버에 대한 감정 매우 복잡하게 전개된다. 로스쿨을 나오고 [[검사]]로서 활동하지만, 심각한 스트레스로 알콜 중독에 시달리는 등 문제를 겪기도 한다.
         블랙 카나리로서 한 번 돌아왔던 사라가 사망한 뒤, 사라를 대신하여 자신 블랙 카나리가 된다.
         '''사라 랜스''' / 블랙 카나리(1대)→화트 카나리
         로럴의 여동생. 올리버와 함께 요트 타고 여행갔다가 물에 빠져 죽었다. 참고로 올리버는 실종되기 직전까지 로럴과 사귀고 있었다(…). 그런데 사실은 죽은게 아니었고, 왠 악당들에게 잡혀서 리안 유에서 굴려먹히다가 또 빠져 죽은 걸로 나왔다가, 또 사실은 그때 죽은게 아니었고 리그 오브 어쌔신에서 구출해서 어쌔신 되어서 돌아오는 등. 파란만장하게 죽었다 되살아나는 라프를 보내고 있다. 리그 오브 어쌔신에서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닫고 레즈비언 됐다.
         '''레 팔머''' / 아톰 (배우:[[브래던 라우스]])
         배우는 [[슈퍼맨 리턴즈]]에서 슈퍼맨 역할을 맡았던 브래던 라우스.--슈퍼맨에서 아톰으로 강등.--[* 배우 개그로, 플래시에서 크로스오버 출연 했을 때, 날아다니는 아톰을 보면서 "새인가? 비행기인가?"하는 슈퍼맨 패러디 대사가 나온다. 슈퍼걸 애로우버스에 끼어들고 그쪽 슈퍼맨도 같은 세계관에 들어오게 되면서 뭔가 난처해졌다(…).] 스스로 개발한 아톰 아머를 입고 다니며, 상당히 뛰어난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아톰 아머는 후 확대, 축소 기능도 얻는다.
         퀸 코퍼레션을 인수하면서 화려하게 등장한 팔머 테크의 사장. 뛰어난 과학기술력을 자랑하는 천재 미남 사업가. 가볍고 밝으며 허당스러운 성격다. 3시즌에서 팰리시티를 사에 두고 올리버와 삼각관계를 연출하지만, 미 올리버는 팰리시티에게 마음 있어서 성공하지 못한다. 라스 알 굴의 음모 때문에 애로우를 살인자라고 생각하여 적대시 하며, 자신 개발한 아톰 아머를 입고 애로우와 대결하지만 팰리시티의 설득으로 올리버가 누명을 썻다는 것을 알게 되고, 팀 애로우에 합류하여 아톰으로서 올리버를 돕게 된다. 팰리시티와 잠시 연인 관계가 되기도 하지만 결국 팰리시티는 올리버와 맺어지게 되면서 차인다.
  • 킹덤/507화 . . . . 82회 일치
          * [[창인]], [[창담]] 형제는 [[신(킹덤)|신]]의 추천으로 [[양단화]]군에 불려오지만 첫 전투라서인지 굉장히 얼어있다.
          * 창인은 신들린 것처럼 열미군을 맞추고 그 솜씨에 양단화는 물론 추천했던 신 조차 넋을 놓고 지켜본다.
          * 러는 사 마침내 [[바지오]]는 열미성 성벽에 오르는데 성공한다.
          * [[신(킹덤)|신]]의 추천으로 [[창인]]. [[창담]] 형제는 [[바지오]]의 보병 부대를 엄호할 궁병으로 뽑혀가게 된다. 뽑혀가면서 [[하료초]]는 [[원각]], [[귀]]에게 단단히 지켜주라고 신신당부한다. 원각과 귀는 맡겨두라면서 형제에게는 산민족에게 [[비신대]] 궁병의 솜씨를 보여주라고 격려한다.
          * [[양단화]]는 추천한 인재가 뜻밖에 어린 걸 신경 쓴다. 사실 들은 실제로도 어리다. 나로는 부대에서 가장 막내. 그래도 신은 솜씨만은 틀림없다며 믿음을 보여준다. 단지 딱 하나 불안한 점 있다고 하는데.
          * 창인 형제가 조가족과 함께 사격 부대에 합류한다. 미 조가족은 성벽에서 적당히 떨어진 지점에 진을 펼치고 사격 준비를 마쳤다. 원각과 귀는 부대사격 요령을 알려준다. 우선 사격을 하면 지면에 거치한 방패에 몸을 숨기고 적의 응사를 막는다. 물론 원각과 귀가 추가로 방패막를 해줄 것다. 화살은 원각과 귀가 그때그때 확인해 추가하도록 할 것고 나머지는 조가족 쏘는 시기에 맞추면 된다.
          그런데 설명을 듣던 창인과 창담은 생각보다 "너무 가깝다"는 말을 한다. 들은 갑자기 좀 더 뒤에서 쏘면 안 되겠냐고 고집을 부리는데. 옥신각신하는건 뒤에 있던 신과 하료초에게도 보인다. 양단화는 때 신 말했던 "불안한 점" 뭐냐고 묻는다. 그것은 저들 "한 번도 사람을 노리고 쏴본 적 없다"는 것.
          * 조가족의 사격 시작된다. 성벽으로 다가오는 적을 막는데 급급한 열미군은 갑작스럽게 날아온 화살을 맞고 성벽 아래로 떨어진다. 성벽 위의 저항 줄어들자 산민족은 새로운 사다리를 추가로 걸며 공성의 강도를 높여간다. 물론 열미군도 사다리를 향해 공격을 가하려 하지만 그때마다 조가족의 화살 한 발 빠르다. 성벽은 슬슬 화살에 맞아 죽는 인원 늘어난다.
          * 그러나 하료초는 인과 담은 여전히 쏘지 못하고 있는걸 발견한다. 원각과 귀가 애가 타서 적들 혼란에 빠진 틈에 빨리 쏘라고 성화를 부려보지만, 두 형제는 무릎을 꿇은채 고개를 들지 못한다.
         >여기선 상대방 얼굴 너무 분명하게 보여요!
          창담은 얼굴을 맞대고 있는 상대를 쏠 수 있을 정도로 마음 모질지 못했다. 물론 고참 병사인 원각과 귀는 들의 런 마음을 쉽게 해하지 못한다. 그때 창인 말을 한다. 런 상황 오리라는 건 미 예상했고 각오했던 바였다. 단지 두가지가 예상을 빗나갔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손 계속 떨린다는 점야.
         >각오는 지금 다지면 그만
         >우리한테 있어서 거리에서 쏘면
         >손 좀 떨리더라도 아무 문제 없어.
          창담은 그것만으로는 납득되지 않는 표정었다.
          * 그때 열미군의 조가족 쪽으로 향한다. 상급 궁병들은 여전히 사다리를 저격하고 있지만 조가족의 엄호를 허트러뜨리기 위해 일부러 쪽을 노리는 것다. 갑자기 쏟아지는 응사에 창인, 창담은 방패 밑으로 숨는다. 창인은 동생에게 화살비 속에서 사다리를 오르고 있는 아군을 보여준다. 자기들 망설는 동안 아군 저렇게 죽어가고 있다며 그걸 막는게 지금은 전부라고 말한다.
          창인 첫 화살을 쏘아올린다. 그리고 화살은 열미 궁병을 통솔하던 "마덕"란 장수를 한 번에 꿰뚫는다.
          * 각오를 다진 창인은 신들린 것처럼 적을 맞춘다. 화살 한 발에 적 하나. 심지어 지휘관만을 골라서 노리고 있다. 지휘관나 화살 한 방에 가버리자 열미군도 저격수의 존재를 눈채지만 늦었다. 벌써 벽 위의 지휘관들 줄줄 죽어나갔다. 성벽 위는 혼란에 빠지고 일단은 조가족 쪽을 향해 응사를 해본다. 그렇지만 워낙에 빠르고 정확한 창인의 솜씨 덕에 성벽 위로 몸을 드러내는 것도 힘들다. 응사를 위해 잠깐 일어서기만 해도 화살 어김없 날아와 꽂힌다.
          * 활형제를 닥달하던 원각과 귀는 그 솜씨에 감탄하며 제는 조금 쉬엄쉬엄 쏘라고 걱정할 정도다. 하지만 창인은 괜찮다며 사격을 계속하고 창담에게도 자신을 따라 쏘라고 말한다. 형만 계속하게 둘 수 없었던 창담도 다시금 활을 든다. 그렇지만 창인은 아직도 동생 마음을 다잡지 못했음을 어느 정도 아는 것 같다.
  • 하이큐/231화 . . . . 82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0화]] |||| '''하큐/231화''' |||| [[하큐/232화]] ||
         [[하큐]] 231화. '''개막과 해프닝'''
          * 막 오르는 봄고 대회. 각지의 강호들 모습을 드러낸다.
          * 히나타, 첫 봄고부터 대형사고의 조짐...
          * 개막식을 앞두고 선수들 대기실에 모여든다. 카라스노 고교의 사와무라 다치와 네코마 고교의 쿠로오 테츠로는 서로 긴장했냐고 디스하며 압박감을 떨치고 있다. 그런데 쿠로오가 "너네 10번(히나타 쇼요) 미아같은 상태인데 괜찮냐"고 하는데 정말로 상태가 좋지 않다. 완전 길잃은 고양 모드. 위축돼서 서성거리다 다른 선수에게 부딪혀서 비틀거린다.
          * 그러다 하필면 옆에 있던 니시노야 유가 휘말린다. 히나타가 비틀거리다가 니시노야를 떠밀어 버린다. 그런데 정말로 우연하게도, 정말로 행운스럽게도 그 앞에는 여성 선수가 있었고 대로면 가슴에 얼굴을 묻어버리는 행복한 해프닝 벌어질 참다. 니시노야는 모든 것을 불가항력라 합리화하며 하나님과 히나타에게 감사하는데, 갑자기 "꽉"하고 잡히는 느낌 든다.
          * 공교롭게도 그녀는 타나카 류노스케의 지인었다. 타나카가 먼저 알아보고 인사하러 온다. 그녀는 아마나 카노하. 미야기현 여자 대표로 출전한 니야마 여고의 2학년 WS다. 신장 무려 182.5cm. 니시노야를 달랑달랑 들 수 있을 정도로 장신다.
          히나타는 전에 타나카가 "여왕"[* 니야마 여고는 여자배구계의 여왕으로 통한다.]랑 아는 사라고 자랑했던 일을 떠올린다. 그때 타나카는 "니야마 여고의 차기 에스는 내가 키웠다"고 허풍을 떨었는데 반은 맞는 말었다. 타나카의 소꿉친구로 초등학교 동창. 4학년 때까지 같 놀았던 모양다. 그때도 타나카보단 훨씬 컸다.
          그런데 소꿉친구와 오랜만에 재회한 영향인지 타나카는 달라진 아마나의 모습 때문에 얼어버린다. 카라스노 3학년들은(특히 스가와라 코시) 꼴을 보고 "여자한테 말을 쉽게 거는걸 보고 상하다 했다." "여자임을 인식해 버렸다."같은 말을 하며 수근댄다.
          아마나는 자기 팀 선배를 따라 정렬하러 가면서 인사를 한다.
          * 타치야마 학원의 코모리 토모도 얼굴을 비춘다. 합숙에서 만난 사인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아는 척을 하는데. 스가와라 코시는 그가 월간 배구에서 "고교 N0.1 리베로"로 호평된 걸 본 적 있다. 니시노야가 특히 촉각을 곤두세운다.
          카게야마는 사쿠사 키요오미는 보지 않는다고 묻는데 그 자리에 와있긴 했다. 사람 많은걸 싫어해서 구석탱에 숨어있었다.
          * 후쿠로다니 학원의 보쿠토 코타로도 나타났다. 성격대로 떠들썩하게 히나타를 찾아왔다. 커다란 목소리로 히나타를 "1번 제자"라고 불러대는데 보쿠토의 명성을 아는 주변에선 히나타에게 주목하게 된다. 보쿠토는 "네트 너머로 만나면 안 봐준다"고 선전포고를 한다. 어서 츠키시마 케한테도 아는 척을 하는데 성격적으로 안 맞는 츠키시마는 떨떠름해한다.
          * 왁자지껄하게 있던 사 드디어 봄철 고교 배구 전국 고교 선수권 개막한다. 개회식 시작하자 각 현을 대표하는 학교들 차례로 정렬한다. 카라스노의 학년들은 처음 와는 오렌지색 코트에 감격한다.
          개회가 끝나고 곧바로 시합에 들어가기 때문에 쉴 틈 없다. 1, 2시합 배정된 학교들은 바로 코트로 들어가고 나머지 학교들은 워밍업할 장소를 찾아 바쁘게 동한다. 정신없 동하는 사 시미즈 키요코는 야치 히토카를 잘 챙겨서 데리고 다닌다.
          카라스노는 일전에 빌린 체육관에서 워밍업에 들어가고 그 사 1, 2시합은 타키노우에 유스케와 시마다 마코토에게 맡기는데 정작 타키노우에는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다.
          * 한편 체육관까지 전철로 동할 예정었지만 갑작스럽게 전철 멈춘다. 카라스노는 잠깐지만 패닉 상태에 빠질 뻔하지만 타케다 잇테츠 고문 사전 대체 동수단을 확인해 놨고 재반시설을 달달 외워놓고 있었기 때문에 무리없 체육관으로 동한다.
          * 체육관에서 몸을 푸는 동안 어제와 같은 긴장과 압박감은 보지 않는다. 우카신 코치는 1, 2시합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며 슬슬 도쿄 체육관으로 돌아가자고 한다.
          * 번엔 지하철 복구돼서 역으로 향하는데 전철을 기다리는 동안 히나타와 타나카가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다. 야마구치 타다시가 자리 비운 인원의 짐을 맡는데 나리타 카즈히토가 나눠 맡아준다.
  • 하이큐/260화 . . . . 82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59화]] |||| '''하큐/260화''' |||| [[하큐/261화]] ||
         [[하큐]] 260화. '''필사'''
          * 야마구치의 서브가 성공해 [[카라스노 고교]]가 23 대 22로 처음으로 역전. 그러나 [[나리자키 고교]]의 역습 무섭다.
          * [[다쇼 스구루]]의 여친인 "미카"는 그걸 보고 "못잡겠다"는 생각 들지 않는건가 의문시하는데 스구루는 "포기할 여유가 없다"고 대답한다.
          * 스코어는 다시 동점 된 상황에서 또다시 카라스노의 리시브 실패, 공 나리자키 측 관중석으로 날아간다.
          * 에 [[카게야마 토비오]]가 상대 진영까지 달려가 커버하는 투혼을 보자 미카도 "포기할 여유 자체가 없다"는 말의 진짜 의미임을 깨닫는다.
          * 봄고 대회 첫날. [[야마구치 타다시]]가 츠바키하라전에서 원포인트 서버로 기용돼 좋은 활약을 했다. 야마구치의 개인코치였던 [[시마다 마코토]]가 그를 찾았다. 야마구치는 자랑스럽게 3층 비상등을 "리셋포인트"로 삼았다고 말하고 시마다는 내일도 그렇게만 하라고 격려해줬다. 그게 복선었던 걸까? 오늘도 그 비상등을 리셋포인트로 삼으려뎐 야마구치의 예정은 뜻밖의 적재물 비상등을 가리면서 물거품 되었다. 불행 중 다행은 그 사실을 응원석에 있던 시마다가 알아차렸다는 것. 그런 사소한 차 조차 플레에 영향을 준다는 걸 아는 그는 필사적으로 3층 비상등을 향해 뛴다.
          * 야마구치가 긴장을 억누르고 다른 리셋포인트를 찾는다. 그러나 동공 대지진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사정을 잘 모르는 동료들은 그의 서브가 늦어지자 의아해한다. 다른 리셋포인트를 찾으려는 노력은 허사다. 그렇지 않아도 경기장은 다양한 소음으로 가득하다. 거기서 다시 집중할 지점을 찾는다니. 의식할 수록 주위는 더 흐트러진다.
          * 그때 야마구치의 시야에 무언가 들어온다. 3층 비상등. 시마다였다. 카라스노 고교 응원석에서 완전 반대편인 [[나리자키 고교]] 응원석까지 한 걸음에 달려갔다. 그는 가뿐 숨을 몰아쉬면서 무언가를 흔들고 있다. 야마구치는 그걸 보기 위해 자연스럽게 집중했다. 그건 시마다 마트의 비닐 봉투. 마스코트인 돼지 캐릭터가 선명하게 보였다. 시마다가 처음 리셋포인트를 전수할 때 표지로 삼았던 그 봉투였다. 나리자키 응원단 그 묘한 꼴을 보고 수근댔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시마다의 의도는 명백했다.
          * 한순간지만 야마구치는 피나는 노력을 했던 그 공터로 돌아갔다. 익숙한 조명과 익숙한 풍경. 호흡 정돈된다. 더는 시선 흔들리지 않는다. 전에 [[야치 히토카]]가 네트를 아홉개로 나누는 표시를 해준 일 있었다. 지금은 그녀의 도움 없도 네트 위에 선명하게 표시가 보였다. 네트를 아홉개가 아니라 열 여덢개로 나눠도 충분할 것 같았다.
          * 지금 플레가 봄고 참가 래 최고의 서브다. 야마구치의 폼을 보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것다. 공 깨끗한 반원을 그리며 [[마지로 알렝]]에게 날아갔다. 그리고 거짓말 같은 리시브 실패. 바로 옆을 스쳐가는 공에 손을 뻗어보지만 닿는게 어설펐다. 빗맞은 공 그대로 코트에 닿는다. 야마구치의 서브 에스. 카라스노 득점 성공. 22 대 23. 경기 시작 후 최초의 역전. 더불어 끈질기게 어졌던 추격전 뒤집혔다. 동료들의 환호. 지금은 카라스노냐 나리자키냐를 놓고 티격태격했던 바보 커플도 대동단결해서 환호한다. 후쿠로다니 학원의 [[보투토 코타로]]도 감탄사를 연발한다. 서브의 일등공신었던 시마다는 적진 한가운데인 것도 잊고 주먹을 치켜들었다. 쏟아지는 눈총에 곧바로 사과하긴 했지만.
          * 묵은 채증을 날려버리는 서브 에스. 벤치의 선수들 들썩거린다. 그 중에서도 같은 포지션의 [[키노시타 히사시]]는 감격하는 수준다. 진짜 대단하다고 여기고 있지만 한편으론 남몰래 주먹을 불끈 쥐었다. 그에게 투지가 쌓여가고 있다.
          불의의 일격을 당한 나리자키 진영. [[미야 아츠무]]가 촐싹 맞게 "당했다!"고 탄식한다. 그 소리에 리시브를 실수한 오지로가 급 시무룩해졌다. 긴지마가 거 보라며 아츠무를 쪼아댄다.
          * 카라스노의 역전으로 경기의 흐름 반전됐다. 과연 카라스노는 흐름을 어갈 수 있을 것인가? 또한 야마구치에게 달렸다. 야마구치의 2회차 서브. 번에도 공은 오지로에게. 하지만 그도 두 번은 실패하지 않는다. 정확힌 리시브. 아츠무가 방금 전 무안준 것을 보상하듯 "나스 리시브!"라고 힘차게 외친다. 그와 동시에 세트업, 강렬한 스파크로 카라스노 진영에 돌아온다. 번엔 야마구치의 리시브. 공인 야마구치를 날려보내다 시피하며 멀리 튕겨나간다.
          * [[타나카 류노스케]]가 필사적으로 공을 쫓는다. 공은 벽까지 날아갔고 타나카가 몸을 날린다. 간발의 차, 공을 따라잡지 못한다. 타나카가 보람도 없 부딪힌다. 분명 무리한 플레였지만 그 투혼만큼은 인정받는다. 스코어는 23 대 23. 다시 동점. 하지만 나리자키의 추격세다.
          * 관중석의 [[다쇼 스구루]]는 냉담한 표정 치곤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옆에 앉은 여자친구 "미카"는 방금 전 타나카의 플레를 보고 소스라쳤다. 벽에 부딪힐게 뻔한데도 달려드는 모습. 미카는 그게 무섭다고 말하곤 도중에 "못 잡는다"고 생각하지는 못한 건지 궁금해한다. 설사 따라잡더라도 코트로 돌려보낼 수도 없을 텐데. 스구루가 거기에 답을 줬다.
          >뭐랄까, 포기할 틈라기 보다는... 여유?
          그의 말 타나카의, 벤치의 [[스가와라 코시]]의, 그리고 코트 위의 선수들의 심정을 잘 대변해준다. 스가와라가 "기회는 온다! 절대로 놓치지마!"라고 외친다. 코트의 [[사와무라 다치]]와 [[아즈마네 아사히]]도 대답만 없을 뿐 심전심다.
          * 나리자키의 서브. 로테션으로 오미미가 나가고 2학년 WS인 [[코사쿠 유토]]가 들어온다. 코사쿠의 서브. 네트 위에서 뚝 떨어지는 날카로운 서브다. 공은 사와무라에게. 받아내지만 자세가 좋지 않았다. 사와무라의 팔에 맞고 크게 떠서 나리자키 응원석 쪽까지 날아가 버리는 공. 사와무라가 낭패한다. 양측 응원석은 미 득점 인정된 것처럼 탄식과 환호를 교환한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기술 . . . . 81회 일치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에서 연구 가능한 기술을 설명하는 페지.
         각 국가는 연구진을 용해 해당 기술들을 연구할 수 있다. 한번에 연구할 수 있는 기술의 수는 해당 국가의 기본 공업력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기본 공업력 100 정도로 가능한 7개 동시 연구가 최대치.
          연구진은 최대 여섯가지의 전공을 가지고 있다. 연구 대상 기술 또한 다섯-여섯개의 전공(겹칠 수 있음)을 요구하는데, 해당 전공 연구진 가지고 있는 전공라면 연구 속도가 빨라진다.
          연구진은 1~9까지의 레벨을 가지고 있다. 레벨 높을수록 연구 속도가 빨라진다.
          해당 기술의 청사진 있으면 연구 속도가 빨라진다. 청사진은 벤트나 디시전으로 얻거나 산업 스파 행위로 다른 나라에서 훔칠 수 있다.
          산업 테크에서 계산기를 연구하거나 비밀무기 테크에서 컴퓨터를 연구해 연구 속도를 몇% 단위로 늘릴 수 있다. 디시전벤트의 영향도 받는다.
          소지 자금 -수준으로 내려가면 연구진에게 임금을 주지 못한다. 연구 속도가 떨어진다.
         연구는 강대국들 유리하다. 강대국(특히 독일, 영국, 미국)의 연구진 우수한데다가, 공업력도 좋아 많은 기술을 동시에 연구할 수 있는 반면 약소국 연구진은 레벨도 별로고 공업력도 딸리기 때문. 솔직히 게임은 역사적 고증에 충실하기에 약소국 여러모로 불리하다. 하지만 아무리 강대국라도 모든 연구를 하는건 무리다. 그러므로 필요하다 싶은 연구를 중심으로 하고, 게임 끝날 때 까지 안 쓸 것 같은 연구의 경우에는 적당히 하고 내다 버리는게 권장된다.
          공병 여단에 관련된 연구. Army Logistics 1911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연구를 할 때 마다 새로운 공병 여단 해금되는 것 뿐만 아니라 보급 거리, 운송력, 공군 기지 건설 속도에도 보너스가 붙는다.
          운송력 보정, 전력 회복 보정, 전략적 재배치 효율, 공군기지 건설 보너스 등등에 관련된 연구. 상당히 복잡한 테크 구성을 띄고 있다. 전략적 재배치 명령을 내리기 위해 곳에서 Mobilization 연구를 해야한다.
          1932년 까지의 요격기/전투기들에 대한 연구. 후 여러가지 트리로 분리된다. 처음부터 연구할 수 있다.
          해군폭격기에 대한 연구. Tactical Bombers 1914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Naval Bomber 1924 연구를 마지막으로 명맥 끊겼다가(?) Naval Bomber 1938 연구로 부활(?)하는데, 연구 또한 Naval Bomber 1924 연구는 물론고 Tactical Bomber 1938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Turbojet Naval Bomber 1949 연구를 마지막으로 Tactical Bombers 트리에 통합된다.
          수송기에 대한 연구. Tactical Bomber 1918 연구, Naval Bomber 1918 연구, Strategic Bomber 1914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공중보급 임무를 위해서는 트리의 Air Transport Plane 1938 연구가 필요하다.
         공업 효율, 레더, 비밀무기 해금 등 다방면으로 영향을 주는 기술들. 보통은 것 먼저 연구한다.
          공업력과 보급품 생산에 보너스를 더해주는 연구들. 처음부터 연구할 수 있다. 선체 개선 부속을 위해서는 트리의 Process Re-Engineering 연구가 필요하다.
          건설할 수 있는 건물 종류를 늘려주고 건설 속도에 보너스를 주는 연구들. 처음부터 연구할 수 있다. 트리의 Early Construction Engineering을 연구해야 건물을 지어보던가 할 수 있으며, 유닛들 참호도 팔 수 있게 된다.
          레더 기지와 그 효율, 공중 유닛의 전투 효율, 해군용 레더 부속과 그 효율에 보너스를 주는 연구들. 처음부터 연구할 수 있다.
          연구 시간을 줄여주고 사격통제장치를 업그레드 해주는 연구들. Cryptography 트리와 매우 밀접한 관련 있다. 처음부터 연구할 수 있다.
          첩보 활동, 군사 유닛에 대한 정보, 기습 기회 등에 보너스를 주는 연구들. Computers 트리의 부속 연구로 생각하면 될 만큼 밀접한 관련 있다.
          Secret Weapons 탭의 Rocket Test and Research Facility 테크를 해금하기 위해 있는 연구. 있는 연구래봤자 Experimental Rocket Engine 연구 뿐다. 처음부터 연구할 수 있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 . . . 81회 일치
         '''K리그 우승자가 누군지. FA컵 우승자가 누군지 궁금하기보다 승강여부가 더욱 흥행 뛰어나다는 걸 증명한 대회'''
         K리그 승강 플레오프는 K리그의 승강제가 도입된 2013시즌부터 적용된 공식경기며 리그 외 대회의 성격을 띈다. 챌린지 플레오프와 연결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경기에서 나온 기록은 클래식-챌린지 어느 쪽에도 기록되지 않는 대회기도 하다. 승강플레오프의 최종승자는 차기 [[K리그 클래식]]에 등록되고, 패자는 [[K리그 챌린지]]에 등록된다.
         K리그의 승강제가 아직 과도기였던 2013시즌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과도기였던 2013시즌만 한시적인 형태의 승강 플레오프 진출구조를 갖고 있었으며, 2014시즌부터는 승강 플레오프 진출규정 안착된다.
         2013시즌은 클래식 팀 14개팀, 챌린지가 8개팀으로 챌린지의 운영일정을 짜기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팀 수가 적었다. 에 클래식에서는 최하위 2개팀 무조건 강등되고 차하위 1개팀 승강 플레오프에 진출하였고, 챌린지에서는 리그 우승팀만 승강 플레오프에 도전할 수 있었다.
         == 2014시즌후 ==
         클래식 팀은 스플릿 B의 차하위 팀(=11위), 챌린지 팀은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의 최종승자가 승강 플레오프에 진출하여 차기 K리그 클래식 진출을 두고 겨루게 된다.
          1. 경기진행은 [[홈 & 어웨]]를 골자로 한다. 1차전은 챌린지 팀의 홈에서 치루고, 2차전은 클래식 팀의 홈에서 치루게 된다.
          1. 누적 득점 동일한 경우, 원정다득점 원칙을 따른다.
          1. 원정다득점 같은 경우에는 연장전을 치루며, 연장전은 원정다득점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1. 연장전도 무승부일 경우에는 승부차기로 결정 난다.
         보면 알겠지만 마지막 두번째 경기까지 원정다득점까지 고려해도 무승부면 클래식 팀의 홈에서 연장전 곧바로 루어지는데다가 연장전은 원정 다득점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클래식팀 다소나마 유리한 구조로 되어 있다.
         2013시즌부터 2015시즌까지 승강 플레오프가 3번 열렸지만 '''단 한번도 K리그 클래식 팀 승자가 되어 잔류에 성공한 없다.''' 때문에 사람들 팝콘을 뜯게 만드는 동인 되며 챌린지 진출팀에게는 희망을, 클래식 진출팀에게는 절망의 아 되었다(...).
         K리그 승강 플레오프는 엄밀히 말하자면 대다수의 팀들에게 있어 남일과도 같지만, K리그 팬들에게 있어서는 '''내년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경기'''다. 각종 대회의 우승은 가시권에서 멀어지면 그대로 대다수의 팀들에게 [[아웃 오브 안중]] 되지만 K리그 승강 플레오프는 그 결과에 따라 내년에 함께할 팀 정해지며, '''승격팀에게는 팀의 부흥'''을 가져다 주고 신흥 강호가 될 가능성을 선사하지만, 패자팀에게는 '''끊임없는 나락'''으로 빠지게 만들기 때문다.
         K리그 클래식에서 챌린지로 떨어지면 천단위 관객 '''백단위'''로 줄어들고, 반대로 승격되면 백단위가 '''천단위'''로 늘어나는 마술을 지켜보게 된다. 또한 강등되면 보통은 지원금 뚝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주축선수를 팔아버리는 상황도 각오해야 하며 '''팀 언제 올라갈 수 있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실제로 부산 아파크가 주세종, 정협, 범영 등 각 포지션의 주요 선수를 팔아버릴 수 밖에 없어서 언제 다시 올라올지 희망지 않고 있다. 반대로 수원 FC는 승격 래 엄청난 투자가 루어지면서 2016시즌 클래식 리그 개막 후 4경기 무패행진을 루면서 제대로 된 전성기를 맞하는 등 K리그의 역사가 되는 계기를 승강 플레오프에서 맞았다.
         팀 클래식에 있으면 팀의 존속을 보다 공고하게 유지할 수 있지만 챌린지로 강등되면 팀의 생존에 큰 위협 되는게 당연하므로 때만큼은 양팀 모두 사력을 다하게 된다. 분위기를 비유컨데 리그에서의 대결 [[올림픽]] [[권투]]였다면, 승강 플레오프는 [[콜로세움]]에서 펼쳐지는 [[검투사]] 대회로 비할 수 있다.
         유로 팬들에게 강등은 우승과는 차원 다를 정도로 절실한 문제로 다가오기 때문에 승강 플레오프전은 한시적으로나마 [[슈퍼매치]]를 뛰어넘는 라벌전 탄생하게 된다.
         팀에서 임하는 자세가 라벌전을 방불케 하기 때문에 해당 팀의 팬들은 물론고 여타 팀들에게 있어서 팝콘뜯기 아주 좋은 환경 마련되는 셈. 덕택에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나누기나 FA컵 결승전을 뛰어넘는 흥행 카드가 되는 마술 펼쳐진다. 팬들에게 있어선 우승에 대한 열망보다 승강 더욱 중요한 동인 되기 때문다.
         [[K리그 승강 플레오프/2013시즌]]
         [[K리그 승강 플레오프/2014시즌]]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2화 . . . . 81회 일치
          * 시끌벅적하게 시작한 기숙사 생활. 학생들은 [[아자와 쇼타]]에게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 인턴제도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 [[미도리야 즈쿠]]는 근신 중에 다른 학생들에 비해 뒤처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 견디기 어려워한다.
          * 그런데 벽에서 나타난 뜬금없는 얼굴 그를 격려하고 사라지는 묘한 일 일어난다.
          * 근신 풀리고 등교한 미도리야. 교실에 학교의 톱 유망주들 "빅3"가 방문하는데 그 중 하나가 벽에 나타난 그 얼굴었다.
          * 교장 [[네즈]]가 내려간 후 어서 생활지도를 맡고 있는 [[하운드 독]] 단상에 오른다. 하운드 독은 여러가지로 격렬해서 개짖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 설교를 마치고 내려간다. 도저히 전달 안 되기 때문에 블러드 킹 흥분한 그를 진정시키고 번역해서 학생들에게 전파한다. 그 내용은 어제 싸움한 학생 있었다는 걸로 [[미도리야 즈쿠]]와 [[바쿠고 카츠키]]에 대한 것. [[야오요로즈 모모]]는 둘 문제아로 찍힌거 아닌가 우려한다. [[미네타 미노루]]는 하운드 독은 흥분하면 사람말도 못하게 되는 거냐고 두려움에 떤다.
          * 조회가 끝나고 3학년부터 교실로 돌아가는 길. 한 여학생 앞에 있는 남학생에게 "어제 싸운 1학년들"에 대해서 말을 건다. 그런데 아주 무례하게 머리를 툭툭 건드리는데, 정작 남학생은 별다른 대꾸도 없 다른 생각에 빠져있는 듯 하다.
          * 교실로 돌아오자마자 [[아자와 쇼타]]는 본격적으로 반별 조회시간을 통해 본격적인 신학기의 시작을 알린다. 하지만 [[아시도 미나]]가 말 떨어지기 무섭게 잡담을 한다. 대담하게도 [[아스 츠유]]를 돌아보며 "그 얘기"가 없다고 소근거린다. 아자와가 그걸 놓칠리 없다.
          * 정식으로 질문을 받자 아자와도 입을 연다. 원래 얘기해줄 생각었다는데. 히어로 인턴은 한마디로 말해 "정식 히어로 활동". 프로 히어로와 협력하는 직업 체험을 본격화시킨 버전다.
          [[우라라카 오챠코]]는 그럼 웅영제 때 고생한건 의미가 없는거 아니냐고 아우성친다. 너무 격한 반응라 [[사토 리키도]]가 진정시킨다. [[다 텐야]]도 그런 제도가 있으면 웅영제 때 스카웃을 받기 위해 아득바득 고생할 필요가 없었던게 아닌가 생각한다. 하지만 아자와의 설명으론 바로 그 웅영제에게 쌓은 인맥에 기반한게 인턴제도다. 게다가 건 수업도 직업 체험도 아니라 "진짜 히어로 활동"기 때문에 미리 지명을 받지 않은 학생은 인턴 생활에 적응하기 어렵다. 본래 사무실 별로 인턴을 모집하는 제도였지만 웅영고 학생들은 수요가 많기 때문에 다소 편법적인 형태가 된 것다. 아자와의 설명을 들은 우라라카는 흥분해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앉는다.
          인턴제도 자체는 임시면허를 딴 걸 전제로 한 것인데, 본래 임시면허는 따기 어려워서 번처럼 1학년들 대거 습득한 예가 적다. 빌런 활성화 등 사회적 문제도 있기 때문에 1학년들의 인턴제도 참여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란 많다. 여기에 대해 제도에 참가 중인 3학년들의 경험담을 듣거나 하는 식으로 많은 사전 준비 작업 루어질 텐데, 아무튼 어른들 차근차근 준비해줄 거라고 설명한다.
          런 설명을 하다 보니 수업 시작돼 버렸다. 다음은 [[프레젠트 마크]]의 영어 시간. 아자와와 180도 차나는 하텐션으로 수업 시작된다.
          * 기숙사에서는 [[미도리야 즈쿠]]가 청소를 마치고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어제 싸움에서 팔을 써버렸기 때문에 혹시 상은 없나 엄청 신경 쓴다. 어제는 잘 컨트롤 했지만 격전 중에도 그럴 수 있을지는 미지수. 당분간은 슛 스타일에 전념하기로 한다.
          저녁 돼서 학생들 돌아오자 근신 상태의 미도리야와 바쿠고를 놀려대기 시작한다. 미도리야는 쓰레기 처리를 자청하는데 [[키리시마 에지로]]가 마크의 수업 따라가기 힘들다고 투덜대거나 [[지로 쿄카]]와 [[오지로 마시라오]]와 인턴 제도에 대해 야기 나누는걸 보고 뒤쳐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런 느낌을 캐치한 다는 "근신 군"라 디스하며 나름대로 화낸다. 역시 규칙을 어긴 미도리야와 바쿠고에게 불만 있는 것 같다. 아무튼 다는 아자와의 지시로 수업 내용을 전달하는건 금지됐다며 "뒤쳐진 느낌을 진하게 맛봐라"고 디스한다.
          * 미도리야는 쓰레기를 버리러 나와서까지 그 생각에 푹 빠져 있다. 중요한 학기 초에 수업을 빠져서 완전히 뒤처져 버리는게 아닌가 걱정한다. 그런 생각을 하며 걷고 있는데, 쓰레기장 근처에 다다르자 벽에서 묘한 것 튀어나와 있는데... 왠지 사람 얼굴다.
          미도리야가 "뭐야"라고 생각할 틈도 없, 번엔 바닥에서 얼굴 나타난다. 미도리야가 기겁하자 "놀라게 해서 미안한 짓을 했다! 놀래킬 생각으로 한 거지만!"라며 껄껄 웃는다. 미도리야가 당황하며 당신은 뭐냐고 묻는데 "나도 가끔 모르겠다"고 얼빠진 대답을 한다.
          얼굴은 "기운 넘쳐서 다행. 소문 돌게 됐길래 신경 쓰여서 보러 왔다"고 말한 뒤에 사라진다. 미도리야는 당황스러워서 주변을 돌아보지만 번엔 정말로 사라졌다. 뭐가 뭔지 모르겠는 미도리야. 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익숙한" 느낌을 받는다. 어디서 본 것 같은 얼굴.
          * 그런 일과 초조함을 품은 채로, 바쿠고보다 한 발 먼저 교실에 복귀한다. 미도리야는 3일의 격차를 따라잡겠다고 의욕 하늘을 찌른다. 마침 아자와는 미도리야도 돌아왔으니 인턴 제도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하겠다고 한다.
          * 오늘은 인턴 제도가 직업 체험과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현재 참가하고 있는 선배들의 야기를 듣는 시간다. 아자와는 바쁜 사람들을 일부러 초청했다며 새겨들으라고 당부한다. 렇게 불려온 선배들은 현 웅영고 내에서 "톱3"로 군림하고 있는 유망주들. 른바 "빅3"다. 아자와가 부르자 교실문을 열고 들어서는 세 명의 선배들.
          그런데 그들 중에서도 한 명, 미도리야에게 익숙한 얼굴 나타나는데.
  • 메탈슬러그 시리즈 . . . . 81회 일치
         일본의 런앤건 [[슈팅 게임]] 시리즈. 로널드 모덴 원수가 일으킨 반란군 및 사비스러운 불법 무장 단체, 괴생물체, 외계인, 그 외 등등에 대항해 싸우는 특수부대를 다루고 있다.
         플레어는 특정한 적 드롭하거나 특정한 순간에 드롭되는 무기 아템을 통해 무기를 바꿀 수 있다. 무기는 현재 상황에 큰 도움 되는 경우도 있지만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 무기는 정해진 장탄수가 있으며, 해당 무기의 장탄수가 전부 소진될 경우 사라진다. 플레어가 사망할 시, 모든 무기를 잃게 되고 기본 무기인 권총과 수류탄으로 돌아온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포로를 구출할 수 있다. 보통 구출된 포로는 아템을 주고 도망가지만, 함께 싸워주는 포로도 있다. 구출한 포로의 수는 임무를 클리어 할 때 추가 점수로 합산된다. 만일 플레어가 사망하게 될 경우, 함께 싸워주던 포로는 도망가며, 모든 구출 포로를 잃게된다.
         게임을 진행하던 중 "슬러그"라고 보는 탑승물을 타게 될 때가 있다. 슬러그는 보통 별도의 무기를 사용하며,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대다수 슬러그는 별도의 내구력을 가지고 있어 적의 공격을 몇발은 버텨낼 수 있지만, 플레어가 노출되어 있는 슬러그도 존재한다. 대다수의 슬러그는 내구력 다 되면 폭발하기 전에 탈출할 수 있다. 예외적으로, 임무 진행에 필수적인 일부 슬러그는 내구력 그대로 폭발해 플레어가 사망한다.
         슬러그를 돌격시킨뒤 내려 슬러그를 자폭시키는 공격인 "슬러그 어택"을 사용할 수 있다. 1~3 까지의 게임에서는 슬러그 어택 입력키가 공격+점프라서 아까운 슬러그를 갈아먹는 일 자주 일어났다.
         슬러그에서 내리거나 탈 때 걸리는 무적 시간을 용해 "슬러그 회피"라는 테크닉을 사용할 수 있다.
         메탈슬러그 2 부터 나온 시스템. 특정한 상황에 처하면 플레어의 상태가 변하게 된다. 보통은 동속도나 공격속도가 변하게 된다.
         메탈슬러그 6 부터는 선택한 캐릭터마다 특수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죽어도 무기를 잃지 않는다던가, 처음 맞은 공격은 무기를 잃어버리는걸로 대신한다던가, 적 보병에게 [[아르헨틴 백브레커]]를 쓸 수 있다던가 등등.
          [[비주얼보 어드밴스]]용으로 개발된 게임. 카드를 수집해 무기 성능을 강화하거나 등장하는 슬러그를 바꿀 수 있는게 특징.
          [[플레스테션 2]]용으로 개발된 3D게임. 망했다.
          풀네임은 마르쿠리우스 데니스 롯시. 미국 아다호 주 출신으로 정부군 소령다. 본래는 온화한 성격지만 로널드 모덴 원수를 떠올리면 목숨을 잃은 친구들과 전우들 떠올라 분노를 기지 못한다고. 컴퓨터 과학 취미로 장난삼아 만든 바러스가 군대의 중앙컴퓨터 시스템에 침입, 핵미사일을 발사시킬뻔한 전적 있다.
          풀네임은 타미클 로빙 3세. 일본 홋카도 출신으로 정부군 대위다. 아버지는 우수한 군인었으며, 타마 또한 중학교 졸업 즉시 군대에 들어갔다. 20대에 대통령을 구했으며, 군대에서 사귄 친구인 마르코와 함께 수많은 전장에서 살아남았다. 메탈슬러그 후 은퇴해 바크샵을 차리려고 했지만 그를 떠나보내고 싶지 않았던 상부의 요청으로 연기되었다.
          풀네임은 피올리나 제르미. 탈리아 제노바 출신으로 정부군 상사다. 장남 군인 되는게 전통었던 제르미 가문의 외동딸로, 어머니가 피오를 낳고 더상 아를 낳을 수 없게 되었기에 군인 되었다. 부모님에게 사랑받으며 지냈기에 점잖은 성격. 대학에서 척추 지압법, 침술, 뜸질을 공부받았으며 스포츠 닥터가 되는게 꿈다.
          일본 히로시마 출신으로 정부군 소위다. 어렸을 때 교회 계단에 버려졌으며 성장한 후 교회에서 도망쳐 부랑아의 리더가 되었다. 후 그녀의 전투기술을 눈여겨본 정부군에게 영입, 1등급 공작원으로 수많은 임무를 성공했다. 후 암살같은 임무나 양심에 걸리는 계획에 싫증을 느껴 특수분대 S.P.A.R.R.O.W.S.로 전속하였다.
          * 트레버 스페
          메탈슬러그 4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름과는 달리 한국인다.
          메탈슬러그 6부터 등장하는 용병부대 사령관. [[카리 시리즈]]와 [[킹 오브 파터즈 시리즈]]에 나오던 그 랄프 맞다.
          메탈슬러그 6부터 등장하는 용병부대 부사령관. [[카리 시리즈]]와 [[킹 오브 파터즈 시리즈]]에 나오던 그 클라크 맞다.
          메탈슬러그 세컨드 미션의 플레어블 캐릭터. "김릿"은 암호명다. 모덴군 외계인들과 접선한다는 정보를 획득해 사령부에 지원을 요청, 거부당한다. 그러자 단독으로 모덴군 기지를 공격한다.
  • 서림 . . . . 81회 일치
         徐林 / 徐霖[* 석담일기, 성호사설 등에서는 한자로 기록된다.]
         [[조선 명종]] 시기의 [[도적]]. [[임꺽정]]의 부하. '서임'라고도 한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서림의 생애는 임꺽정과 관련된 기록에서 중요하지만 단편적으로 등장한다. 명종 15년(1560년) 11월 24일 기사에서 서림의 체포 소식 등장하는데, 그는 엄가(嚴加伊)라는 가명으로 숭례문(남대문) 밖에서 거주하다가 관군에 체포당하여, 심문을 당하고 임꺽정 일당의 계획을 누설하게 된다.
         황해도 순경사(黃海道巡警使) 사증(李思曾) 임꺽정의 형 가도치(加都致)를 허위로 임꺽정라고 속여서, 임꺽정을 체포하였다고 조정에 알렸다. 그런데 서림 체포당한 가도치와 대질하여 그의 정체를 알렸기 때문에 사증은 오히려 벌을 받게 된다.
         명종 17년 1월 기사에서 율(栗伊)라는 도적 서림 다시 임꺽정과 연락하였다고 하여, 명종은 서림을 어떻게 할 것인지 대신들과 논의하게 된다. 대신들은 대체로 서림 도적으로서 흉악한 자지만, 체포된 뒤로는 임꺽정 일당을 잡는데 협력을 많 했고 정보를 제공한 공로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서림을 잡지 않았다면 '가짜 임꺽정'에 몇번나 속아넘어갔을 것다.] 용서를 해줘야 한다고 하였고, 결국 서림을 포도청에 소속하여 투포사 [[남치근]]의 감시 하에 있도록 하였다.
         국조보감에서는 실록의 기록과는 약간 다른데, 서림은 숭례문에서 체포된 것 아니라 임꺽정 일당 [[구월산]]에서 포위되자 관군에 승산 없음을 알고 산을 내려와서 투항한다. 그리고 임꺽정 일당의 정보를 남치근에게 고해바친다. 여기에서는 서림을 '모주(謀主)'라고 하여, 그가 임꺽정의 모사꾼임을 언급하고 있다.
         조선 인종 때 문신 박동량(朴東亮) 저술한 기재잡기(寄齋雜記)에서도 임꺽정의 죽음과 관련되어 야기가 전해진다. 다만 실록의 기록과는 상당히 세부적인 차가 있으며, 기록된 시기가 명종 시기와는 상당한 시간차가 있기 때문에 설화적인 측면 강한 기록으로 볼 수 있을듯 하다.
         기재잡기에서 실록과는 달리 국조보감의 기록을 따라서, 관군 구월산을 포위하자 생명의 위협을 느껴 하산하여 관군에 투항하여 [[남치근]]에게 임꺽정 일당의 정보를 알렸다고 한다. 서림의 투항으로 임꺽정 일당은 은신처가 발각되어 토벌당하게 된다. 또 임꺽정을 마지막까지 따르던 5~7명 역시 서림 유인하였고, 관군에게 체포되어 모두 참살된다.
         기재잡기에서 서림은 임꺽정의 마지막 죽음에까지도 관여하는데, 관군의 추격을 받아 궁지에 몰린 임꺽정은 한 노파의 집에 들어간다. 임꺽정 노파를 위협하여 노파가 "도적야!"하고 외치면서 달아나게 하고, 자신은 관군인 척 하면서 관군에 뒤섞여서 도망치려 했다. 하지만 아프다는 핑계를 대면서 슬쩍 진을 빠져나가 도망치려 하는 임꺽정을 보고, 수상하게 여긴 기병 추적한다. 서림 임꺽정을 보고 "도적다!"라고 소리치자, 화살에 맞아 중상을 입은 임꺽정은 서림 투항하여 자신 렇게 되었다고 분통하게 여기는 말을 내뱉게 된다.
         === 후 ===
         야사 <연평일기>에 따르면, [[괄의 난]]에서 패전 뒤 [[괄]]의 목을 베어 바친 자들에게 대간 반역죄를 주장할 때, 권신 귀가 “선왕 때 서림(徐霖) 대간의 아룀으로 인하여 비록 공훈은 삭탈당하였으나, 특명으로 동지(同知)에 임명되어 녹을 받은 사실 있었으니 러한 전례에 따라 익헌 등의 죽음을 용서하여 주는 것 마땅합니다. ……” 라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사실라면 서림은 공훈을 인정받지 못했지만, 특례로서 관직을 얻게 된 것으로 보인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서림산 서림장군 전설 : 충남 천안에 서림산라는 산 있는데, 산은 '서림장군'라는 장군 있었다는 곳라 한다. 를 서림의 름과 연관하여 보기도 하는데, 단순히 름의 일치에 불과한 전설라 그리 확실한 건 아니다.[[http://www.oneclick.or.kr/bbs/boardView.do?id=81&bIdx=60757&page=1&menuId=134&bc=0 (참조)]]
          * 다른 설화에서는 임꺽정의 살아남은 부하들 그에게 복수하려고 눈에 불을 켜고 다녀서 결국 거짓으로 자신의 장례식을 치렀다는 설화도 전해진다.
         명종 시기의 권신 량(李樑) 전횡을 휘두를 때, 량의 측근었던 부제학 기대항(奇大恒) 외척 심강(沈鋼), 심의겸과 협력하여 량을 탄핵하여 몰아내고 귀양을 보내는데 앞장섯다. 야사 야사 석담일기에서는 사람들 기대항을 '서림 같은 자'라고 불렀다고 한다. 를 미루어보아 명종 시대에 서림은 미 '배신자'라는 미지로 유명했던 것으로 보인다.
         '간사한 배신자' 서림은 임꺽정 야기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등장한다. 대부분의 작품에서 서림은 원초적인 완력을 강조하는 '[[백정]]' 임꺽정과 대비되어, 몰락양반나 아전 등 [[지식인]] 계층의 인물로 등장한다.
          * 벽초 홍명희의 장편소설 임꺽정에서, 서림은 평안감영의 아전으로서, 진상품을 빼돌리다가 들켜서 청석골 화적패에 가담하여 모사꾼 된다. 그러나 나중에는 서울에서 체포되어 관군에 협력하게 되며, 임꺽정 패거리의 몰락을 암시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식극의 소마/200화 . . . . 81회 일치
          * 연대식극은 동료와 힘을 합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며 팀워크를 잘 활용한다면 십걸을 상대로 대등 상으로 싸우는 것도 가능하다.
          * [[도지마 긴]]은 각 인원의 특성에 맞춘 전문화된 특훈 레시피를 준비했지만 [[사바 죠치로]]는 덮어놓고 복불복으로 진행하려한다.
          * 도지마와 죠치로가 티격태격해서 결국 [[나키리 센자에몬]] 중재. 겨우 특훈 시작된다.
          * 죠치로, [[나키리 에리나]], [[유키히라 소마]] vs 도지마,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 알디니]]
          * 에리나는 여전히 [[나키리 아자미]]를 두려워해 위축돼 있었으나 특훈 시작되고 죠치로와 한 팀 되자 흥분.
          * 번 대결 주제는 프랑스 요리 "아쉬 파르망티에". 다진 감자고기 그라탕다.[* attachment:11.jpg]
          * 도지마팀은 말없도 훌륭하게 팀플레를 보며 선전하는데 죠치로팀은 시작부터 소마와 죠치로가 멱살을 잡으며 팀워크를 말아먹는다.
          * 센자에몬 실격을 선언, 죠치로 팀의 특훈은 시작도 되지 않는다.
          * [[나키리 에리나]]의 방에 모기 직전의 상황. [[도지마 긴]]과 [[타쿠미 알디니]], [[타도코로 메구미]]는 막 요리 승부를 마친 [[사바 죠치로]], [[유키히라 소마]] 부자와 마주친다. 결과는 소마의 패배. 소마의 491 연패가 된다.
          들은 합류해서 우선은 연대식극 무엇인가 학생들에게 설명한다. 연대식극은 그저 다대다의 식극 아니라 "팀워크"가 개입한다. 기본적으론 1대1 승부를 연속으로 치르지만 동료가 시합하고 있을 때 서포트해주는 것 허용된다. 따라서 팀원들은 서로가 서로의 셰프며 스테프로 팀워크를 발휘할 필요가 있다. 현재 소마 일행 개개인의 역량은 십걸에 미치지 못하나, 런 팀워크를 발휘하면 십걸을 쓰러뜨릴 가능성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 도지마는 내일부터 런 연대식극에 대비한 특훈인 2vs2 홍백전을 치를 생각을 했고 미리 팀원의 궁합에 따른 조합도 생각해뒀다. 하지만 죠치로는 그런 적성 같은 건 개무시하고 "아무튼 여러번 할 거니까 대충 제비 뽑아서 하자"고 주장한다. 게다가 팀구성 보다는 "졌을 때 받을 벌칙"에 더 연연하는데. 결국 도지마가 격분해서 싸움으로 어진다. 나잇살 먹을 만큼 먹은 아저씨들 초딩처럼 유치하게 싸우기 시작한다. 도지마는 죠치로가 귀국한 직후 짜증났던 점을 들먹면서 공격한다. 일단 귀국했을 때 연락을 하긴 했었나 본데 딱 한 번했고 게다가 주소도 말하지 않았다. 도지마가 뭔가 메모하려고 했을 땐 멋대로 전화를 끊어서 소용 없었다. 도지마가 항의하지만 죠치로는 드립나 치면서 흘려듣는다. 렇게 싸운 결과 왠지 요리대결로 결판내자는 흐름 되었고, 인원 딱 떨어지질 않아서 원래 부를 예정 없었던 에리나를 합류시키러 온 것다.
          * 그렇게 쓰잘데기 없는 싸움은 에리나의 방까지 어졌고 게 간밤에 3 vs 3 홍백전을 치르는 유였다. 타도코로는 쉬고 있는 에리나에게 미안하게 됐다며 그래도 동료들을 돕기 위해 열심히 하자고 한다. 에리나는 거기에 동의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나키리 아자미]]에게 위축되고 있는 사실에 거듭 심란해 한다. 그런 손녀의 심리를 간파한 [[나키리 센자에몬]]은 더상 인솔자들 개판을 치고 있으면 안 되겠어서 결단을 내린다. 몸소 심판으로 홍백전을 주관하기로 결정한 것다.
          * 센자에몬의 진행으로 팀부터 정해진다. 죠치로, 소마, 에리나의 사바 팀. 도지마, 타쿠미, 타도코로의 도지마 팀. 각각 죠치로와 도지마가 리더다. 시합 장소는 소마 부자가 대결한 열차 내의 조리실. 차장 대결장소도 빌려줄 겸 대결을 관전한다. 시작 치졸한 자존심 싸움라 그런지 대결 시작하기 전에 리더들의 신경전 첨예하다.
          타도코로는 상대편에 소마와 에리나가 다 있어서 너무 불리하다고 생각한다. 에리나는 방금 전까지 우울해있던 주제에 죠치로와 한 팀 됐다고 소녀모드로 변신했다.
          * 요리 주제는 프랑스의 대중요리 "아쉬 파르망티에". 다진 고기에 폼 퓌레나 치즈를 올려 오븐에 굽는 요리다. 제한 시간은 50분. 타도코로도 잘 아는 요리인데 원래 시간 걸리는 편라 50분 가지고는 빠듯하다. 팀원간에 손발 맞아야 겨우 맞출 수 있을 시간.
          학생들 황당해할 틈도 없 대결은 시작된다. 말도 안 되는 규칙같지만 도지마와 죠치로는 아무렇지도 않게 조리를 시작한다. 사전에 역할을 조율할 틈도 없었는데 본래 조리실의 주인인 열차의 셰프와 스텝들은 도저히 될만한 시합 아니라고 여긴다. 차장도 방면에 경험 있는지 "급조된 팀으로는 어려운 과제"라고 잘라말한다.
          * 타도코로가 거의 패닉에 빠진 사 타쿠미는 침착하게 도지마의 조리를 관찰한다. 그리고 오래 걸리지 않아 도지마에게 필요한 재료를 정확히 찾아 대령하면서 대화없도 팀워크를 맞춰나가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보고 타도코로도 깨닫는다. 것도 결국 평소하던 조리와 다를게 없다. 셰프의 움직임을 잘 보고 조리과정을 미리 머릿속에 그려나가면서 움직인다. 그녀는 소마와 노점을 하던 때를 떠올리며 자신 앞으로 조리를 하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확히 맞는 역할을 찾아낸다.
          * 도지마 팀은 정말로 대화를 나누지 않으면서도 손발 척척 맞으며 빠르게 조리를 해나가고 있다. 센자에몬은 팀을 보면서 첫 번째 장애물을 넘었다고 안심한다. 그럼 사바팀은 어떨까?
          * 팀워크의 ㅌ도 없는 개판 펼쳐진다. 명색히 부자지간에 멱살잡에 들어갔고 대화를 안하긴 커녕 노발대발하며 고함을 쳐대고 있다. 애초에 동족혐오가 발동한 들에게 팀워크 같은걸 바라는게 무리한 일일지도 모른다.
  • 원피스/847화 . . . . 81회 일치
          * [[쵸파]]와 [[캐럿]]은 [[샬롯 브륄레]]에게 사로잡힌다. 캐럿을 잡아먹힐 위기. 하지만 건 탈출 작전다.
          * 쵸파는 일부러 거대화된 상태로 잡혀서 묶여 있다. 기회를 봐서 원래 사즈로 돌아가 쇠사슬을 빠져나가고 "몬스터 포인트"로 브륄레를 때려잡을 작정다.
          * 다양한 종족 산채로 봉인된 "책"으로 모두 살아있지만 책 속에 갖혀 있다. 그 중엔 희귀한 인종나 혼혈 인종도 있다.
          * [[빈스모크 저지]]가 토트랜드에 거인족만은 보지 않는다고 지적하자 빅맘 발끈한다.
          * 로라도 원래 정략결혼 예정되어 있었으나 도주, 그 결혼 성사되었다면 자신은 다른 사황을 물리치고 해적왕 됐을 거라 장담한다.
          * 루피는 결혼"하지 않은건" 로라고 해적왕 "못 된건" 빅맘라며 꼭 상디를 돌려받겠다고 선전포고. 빅맘의 격노에 기름을 붓는다.
          * 한편 [[상디]]는 그저 일행 무사하기만을 빌고 [[페드로]]와 [[브룩]]은 [[타마고 남작]]의 목을 끌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 미러월드 안에 있는 샬롯 브륄레의 집. 캐럿과 쵸파는 결국 잡혔다. 브륄레는 캐럿을 토끼 수프로 만들려고 한다. 언제 들어온 건지 학기사 랜돌프와 유혹의 숲에 있던 악어도 동석. 악어는 본래 자신은 인간은 먹지 않지만 밍크족은 어찌어찌 될 거 같다며 식사를 고대하고 있다. 쵸파가 진자 토끼가 아니라 인간라고 항변하자 악어가 망설는데, 브륄레는 쵸파더러 빅맘의 "컬랙션"에 들어갈 거라며 입다물고 있으라고 조롱한다.
          * 사실 잡힌건 작전의 일환다. 쵸파는 일부러 "해비 포인트"로 거대화된 상태로 잡혔는데 변신만 풀으면 바로 쇠사슬을 풀 수 있다. 게다가 어제로부터 시간도 많 지나서 "몬스터 포인트"를 다시 쓸 수 있게 됐다. 잘만되면 브륄레를 때려잡을 수도 있는 것. 쵸파는 침착한 태도로 조용히 기회를 노리고 있다.
          * 빅맘 샬롯 링링은 성의 도서실에서 자신의 "컬랙션"을 과시하고 있다. 그녀의 컬렉션은 아들 샬롯 몬도르의 작품. 그의 능력으로 살아있는 생물을 "책" 속에 봉한 것다. 그는 여러 페지를 펼쳐서 수집한 생물을 보여준다. "검은 수염" 임펠다운을 습격했을 때 유출된 "만티코어"나 "유니콘" "그리폰" 같은 전설적인 생물도 있다. 마치 표본처럼 못 박혀 있는데 하나같 살아서 몸부림친다. 심지어 사람도 들어가 있는데 펑크 하자드에 있던 "켄타우로스"나 수장족과 족장족의 혼혈인 "수족장인간" 같은 희귀한 인간도 들어가 있다.
          인간까지 컬렉션으로 책 속에 보관하는 모습에 그 비정한 빈스모크의 형제들 조차도 인상을 찡그린다. 빈스모크 저지는 자신 곳에 와서 다양한 종족과 생물을 봤지만 딱 하나 "거인족"만은 보지 않는다고 묻는다. 그러자 한순간지만 빅맘 발끈해서 인상을 구긴다. 하지만 곧 안색을 바꾸며 "어쩌다 보지 못했을 것"라 얼버무린다.
          * 때마침 빅맘의 아들 밀집모자 일당 두 명을 연행해왔다고 보고한다. 빅맘은 오늘은 바쁘다며 빈스모크 일가에게 인사하고 자리를 뜬다. 그런데 보고하러 온 아들 안절부절못하는 태도가 상해서 왜그러냐고 묻는데, 알고 보니 아들은 제르마66, 그 중에서도 치디와 레쥬의 광적인 팬었다. 팬심으로 흥분하고 있었던 것. 빅맘은 한심하다고 핀잔하며 "필요한건 겉모습 아니다"라고 하는데.
          * [[몽키 D. 루피]]와 [[나미]]는 몬도르의 책 속에 갇혀 있다. 곳은 "죄수 도서실". 몬도르의 능력을 용한 감옥다. 컬랙션용과 달리 책의 페지는 감옥처럼 되어 있고 그 안에 루피와 나미가 잡혀있다. 그들을 잡아온 빅맘의 군단지를 넘겨 샬롯가 장남 "샬롯 페로스페로"에게 루피와 나미를 보여준다. 나미는 비교적 기운 넘쳐서 물엿비에 젖어서 끈적거리니 샤워실을 내놓으라고 성화를 부린다. 페로스페로는 나미가 마음에 들었는지 추파를 던진다.
          그때 빅맘의 전보벌레가 도착한다. 빅맘 전보벌레를 통해 인사하자 조용하던 루피가 격분한다. 빅맘은 기개가 제법 남았다고 웃으며 일당 전부 오지 않았길래 어인섬에서 한 약속을 잊은 줄 알았다고 빈정댄다. 루피는 언젠가는 날려주겠다며, 오늘은 단지 상디를 데리러 왔을 뿐라 대꾸한다.
          * 루피는 싸우고 싶다면 지금 상대해주겠다고 큰소리치지만 빅맘은 비웃을 뿐 전혀 응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상디만 두고 가면 살려보내준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걸 무시하고 자신의 "즐거움"을 방해했다간 그냥 끝나지 않을 줄 알라며 엄포를 놓는다.
          * 빅맘은 뜬금없 루피가 어인섬에서 가로챈 과자값으로 준 어인섬의 보물 야기를 꺼낸다. 그때 루피가 줬던 보물 중에는 어인섬의 국보인 "옥갑" 섞여 있었다. 넵튠런 것까지 루피한테 줬는지 모르겠다며 웃으며 내일 다과회에서 개봉하겠다고 선언한다. 야기는 루피를 도발하기 위해서 한 말 같지만, 정작 루피는 거기에는 관심 없었다. 여전히 상디의 결혼 문제에 화를 내는데, 급기야 샬롯 푸딩을 언급하며 그녀가 자신들의 친구니 만나게 해달라고 발언한다. 나미는 그 발언을 막으려 하는데 빅맘은 그저 둘러대는 말려니 하고 귀담아 듣지 않는다.
          * 빅맘 번엔 나미에게 묻는다. 딸인 샬롯 로라에 대한 것다. 빅맘에겐 "나미가 로라를 죽였다"는 걸로 보고가 간 모양인데 나미는 그걸 부정하며 "친구며 비브르 카드가 우정의 증표"라고 항변한다. 그리고 스릴러 바크에서 로라가 전언으로 맡긴 "나는 잘 지내고 있다"는 말을 빅맘에게 전달한다.
          뜻밖에 격노하는 빅맘. 나미가 소스라치게 놀란다. 빅맘은 어디있는지 당장 불라며 킬러를 보내겠다고 한다. 심지어 "아직도 부모자식인줄 알다니 기가막히다"는 발언도 한다. 빅맘은 자식은 부모맘을 모른다며 로라를 "역대 최고의 결혼 상대를 걷어차고 도망친 멍청한 딸년"라 매도한다.
          * 나미는 기가막혀 하며 자신을 도와주었던 로라의 우정을 떠올린다. 그러나 그런 말을 꺼내볼 틈도 없 빅맘 속사포처럼 분노를 쏟아낸다.
          >난 진작에 "카도"도 "빨간머리"도 "흰수염"조차 박살내고 지금쯤은...
  • 은혼/599화 . . . . 81회 일치
          * 그 결과 도쿠가와 노부노부는 자신을 쇼군으로, 양지사를 가신으로 내세워 연합군과 교섭하는 방안을 제출한다.
          * 그러나 적진에서 지려버리고 스타워즈로 교섭법을 공부하는 등 많은 어려움 도사리고 있다.
          * 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노부노부는 처음자 마지막으로 쇼군으로서 의무를 다하고자 한다.
          * 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양지사의 저항책은
          * '''간장다.'''
          * '''젠 고로케에 대한 토론인지 우츠로에 대한 토론인지 알게 뭐야.'''
          * 러한 개판 속에서 해결사 일행만은 정신줄을 잡고 야기를 돌리려하는데
          * 긴토키가 자기 식판을 가지고 "지구가 고로케고 그 주위에 뿌려진 메플 시럽 해방군며 중앙에 꽂힌 빼빼로가 우츠로"라는 식판도 상황도 정신나간 비유를 들면서 혼란으로 치닫는다.
          * 무츠는 일견 정상적인 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고로케에 대한 얘기다.'''
          * 개판을 벌인 당사자인 다츠마와 가츠라는 마치 제정신인양 상황을 정돈한다.
          * 우츠로의 음모를 막고 지구까지 꿀꺽하려는 해방군을 물리치기 위해선 그들보다 먼저 우츠로를 친다는 것다.
          * 다만 그렇게하기 위해선 해방군과 교섭 필요한데, 과연 그게 가능할지는 장담할 수 없다.
          * 때 나타난 노부노부
          * 가구라는 자기들더러 가신 되라는 거냐고 반발하지만 노부노부는 "용만 당하는 장군에게 가신란 없다"고 선을 긋는다.
          * 단지 용만 당해온 자신기에 아는 것도 있다며, 아직 장군의 칭호는 용할 수 있다는 것.
          * 가츠라는 속죄라도 할 셈냐고 말한다. 그가 한 짓은 결코 잊을 수 없다고 하는데.
          * 노부노부도 잊을 생각은 없고 "텅 빈 장군"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나라의 모든 걸 받아들고 바라보는 일라고 대답한다.
          * 그 사 가구라는 그의 고로케에 타바스코와 마요네즈 세례를 끼얹는데
          * 노부노부는 "고로케는 렇게 먹는 거냐"는 말을 하며 기꺼 식판을 비운다.
          * 그리고 현재. 그의 의양대로 가츠라와 다츠마는 노부노부를 장군으로, 자신들을 가신으로 내세워 혁명군 수뇌부와 접선 중다.
  • 은혼/600화 . . . . 81회 일치
         [[은혼]] 600훈. '''배는 못 갈라도 엉덩는 갈라져 있다.'''
          * 사무라를 적으로 돌리지 말라는 비장한 일침 뒤에 화장실을 빌리려는 노부노부. 그러나 가츠라와 다츠마가 허락하지 않는다.
          * 해방군의 거물 주작 제독 나서고 각 국의 정세와 목적, 대의가 오가는 와중에 노부노부는 똥을 참는데 여념 없다.
          * 화장실에 가겠다는 일념으로 필사적으로 협상을 진행하나 오해가 오해를 부르는 협상 테블. 결국 노부노부는 화장실에 가지 못한다.
          * 노부노부 측 미지의 병기로 옥쇄할 작정라고 판단한 주작 제독은 노부노부를 대등한 교섭 상대로 인정, 같은 자세로 힘겨루기에 나서는데
          * 돌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른 두 지도자는 비밀을 가슴에 품은 채 평화로 향하는 교섭에 한 발 내딛는다.
          * 자들을(사무라를) 적으로 돌리지 마라.
          * 그러나 피도 눈물도 인권존중도 없는 가츠라와 다츠마는 교섭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그를 화장실에 보낼 마음 없다.
          * 때 해방군 측의 요인자 해방군 결성의 주축인 주작 제독 나선다.
          * 가츠라와 다츠마는 거물 나온다고 경계하는데 노부노부의 엉덩도 거물 나오려 한다.
          * 주작제독은 미 천도중은 지구만의 문제가 아니며 해방군의 별들 파괴되었음을 지적한다.
          * 싸움은 긴 세월 어진 천도중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기 위한 싸움. 당연히 해방군과 손을 잡는 것 옳지 않겠냐고 주장한다.
          * 그는 도쿠가와 막부를 천도중의 괴뢰 정부 쯤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 수장 여기까지 온 걸 보면 프라드 정도는 있는거 같다고 평가한다.
          * 하지만 안절부절 못하는 노부노부의 태도를 놓고 공포에 떨고 있다고 판단, 강한 어조로 주장을 되풀한다.
          * 그는 노부노부 측의 대답 없다는건 해방군을 인정한다는 뜻으로 간주하겠다며 자신들은 지구를 침략하려는게 아니라 함께 자유를 쟁취하자는 것라고 말한다.
          * "자유란 무엇냐? 그대들 추구하는 자유란 다른 별의 자유를 빼앗아 오직 자신의 득만을 추구하는 것냐?"
          * 그것은 사무라가 추구하는 자유가 아니며, 진정한 자유란
          * 그러나 두 가신 발언을 제지한다.
          * 말문 가로막힌 노부노부
          * 주작 제독은 그가 정신을 잃어가는 와중에도 자신을 굽히지 않는 것으로 여겨 높 평가한다.
  • 일곱개의 대죄/211화 . . . . 81회 일치
         [[일곱 개의 대죄]] 제 211화. '''별을 고하는 자'''
          * 갑자기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과 [[디안느]] 앞에 나타난 [[고서]]는 요정왕과 거인왕을 막기 위해 온 것다.
          * 그러는 사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를 비롯한 인간 전사들은 스티그마의 병력을 인정사정없 유린한다.
          * [[메라스큐라]]를 저지할 방법 없어 전전긍긍하는 [[네로바스타]]
          * 메라스큐라는 의식을 마치고 마계로 통하는 문을 완성하지만 그녀가 예상한것 과는 전혀 다른 결과물 나타난다.
          * 성전 같은 것에도 관심 사라진 그는 자유를 되찾기 위해 메라스큐라를 조종해 지금과 같은 상황을 만든 것다.
          *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세상에 작별을 고하겠다며 인사를 하는데.
          * 난데없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과 [[디안느]] 앞에 나타난 십계 무욕의 [[고서]]. 그러나 시대 사람 아니고 그가 마신족 출신인 것도 몰랐던 둘은 그를 무욕의 고서가 아니라 일곱개의 대죄 멤버였던 고서로 생각하고 있다. 물론 그런 사정은 고서 본인도 모르는 일다. "고서가 아니다"라는게 무슨 뜻냐고 묻는 고서. 할리퀸은 확실히는 몰라도 자기가 아는 고서는 아니라고 대답한다. 고서는 "내가 모르는 날 알고 있다는 야기"라며 흥미를 보인다.
          * 그때 그 자리에 없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메라스큐라]]다. 차원의 틈으로 천계로 가는 문을 조작하고 있는게 보인다. 그녀는 제 문의 완성에 집중하고 싶으니 쪽은 닫겠다고 말한다.
          디안느와 할리퀸은 고서가 십계와 대화하는 장면을 보고나서야 경계한다. 고서는 자신 십계인걸 모르냐고 오히려 상해한다. 할리퀸은 그가 "십계가 아니라 일곱개의 대죄 멤버"라며 항변하지만 디안느가 그런 언쟁보다는 은총의 빛으로 향해야 한다고 가로막는다.
          * 디안느는 그러는 사에도 엄청나게 많은 마력 사라지는걸 감지한다.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를 비롯한 인간 전사들은 스티그마의 병사들을 도륙하며 은총의 빛을 사수한다. 마침내 할리퀸은 [[그로키시니아]]의 여동생 [[게라드]]가 부르는 소리를 감지하고 고서를 내버려둔 채 은총의 빛으로 향한다.
          * 그런데 고서는 그들을 보내주지 않는다. 할리퀸 급히 밀쳐내는 덕에 피했지만 그대로 있엇으면 디안느, [[드롤]]의 뒤통수가 날아갈 뻔 했다. 할리퀸은 고서에게 방해하지 말라고 화를 낸다. 하지만 지금 그는 성전 시대의 십계였던 고서. 문 완성될 때까지 둘 접근하게 둘 수 없다며 사과하지만 사과하는 사람치곤 매우 공격적인 태도다.
          * 싸움은 피할 수 없다. 할리퀸은 어쩔 수 없 디안느에게 고서가 정신을 조작하는 마법을 쓰며 그녀의 기억을 지운 장본인라고 말해준다. 고서를 경계시키기 위함었는데, 디안느는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할리퀸은 그건 성전시대 일 아니라 3천년뒤 현대의 일라고 설명해주지만 고서가 야기를 들어버려서 상황 꼬인다. 고서는 요정왕과 거인왕을 만난건 지금 처음라고 말하는데,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서 결국 진실을 밝히게 된다. 할리퀸은 자신들 진자 거인왕, 요정왕 아닌, 그들의 몸을 빌린 존재며 3000년 뒤 미래에서 왔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믿을지 말지는 그에게 맡기는데, 고서는 뜻밖에도 "재밌다"고 엄청나게 흥미를 보인다. 그리고 그 야기를 "직접" 들려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 은총의 빛 내부에선 메라스큐라의 작업 거의 끝나가고 있다. [[네로바스타]]는 그녀를 저지할 방법도 없고 스티그마의 지원도 오지 않자 전전긍긍한다. 그러는 사에 마계로 가는 문은 완성되어 버리고... 그런데 정작 메라스큐라의 상태가 상하다.
          >뭐야 거...
          >건... 아냐. 마계의 문 아냐...
          >난... 뭘 만든 거지? 런걸 만들 생각...
          살짝 열린 문으로 쇠사슬 휘감겨 있는 기한 풍경. 네로바스타는 그 문과 메라스큐라의 반응, 양쪽 모두 의아하다.
          * 메라스큐라도 고서의 조종을 받고 있던 것다. 그녀는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모든건 고서의 음모였다. 그녀가 사대천사와 대치하던 중 갑자기 탈한 것도, 런 곳에서 마계로 향하는 문을 만들게 된 것도 그랬다. 게다가 것은 "마계"로 가는 문 아니다. 건 "마계의 감옥"으로 향하는 문다.
  • 킹덤/501화 . . . . 81회 일치
          * 조의 [[순수수]]는 밀정 금안에서 집중적으로 검거되었다는 보고를 듣고 적의 진짜 목적은 흑양 아니라고 눈치챈다.
          * 왕전은 어떤 극비보고를 받은 후 행군 속도를 올리는데 같은 시각 [[목(킹덤)|목]] 진영에도 같은 첩보가 도착한다.
          * 연의 대규모 병력 동 중. 놀랍게도 대장군은 한직으로 밀려났던 [[오르도]라고 하는데.
          * 오르도의 목표는 진나라와의 전투에 쏠려있는 조나라 침공.
          * 오르도를 의식하는 사 진군 금안에 도착한다.
          * 진군은 적련성 근처를 지난다. 적련성의 백성들은 조 서부 지대를 공략하러 가는 군대라 여기며 열렬히 환호한다. [[하료초]]는 [[신(킹덤)|신]]과 함께 그 모습을 보며 금안 틀 거리 앞라고 새삼 생각한다. 하료초에게 전달된 사실은 아니었지만 금안 진로변경지점 될 거라 예측하고 있었으며 거기가 [[목(킹덤)|목]] 진짜 작전을 인지하는 시점 될 거라고 여긴다.
          * 사실 그 직후에는 얘기가 간단해진다. 조나라가 먼저 수세를 굳히느나, 진나라가 돌파하느냐의 문제. 현재 진군엔 그런 사실 전혀 알려져 있지 않으며 군단 갑작스런 진로변경에 당황하고 우왕좌왕하면 그만큼 목에게 시간을 벌어주는게 된다. 결국 지점에서 댜장군 [[왕전(킹덤)|왕전]] 얼마나 수완을 발휘하느냐에 승패가 달린 것.
          * 그런데 하늘을 쳐다보던 왕전 갑자기 전군에 휴식을 명한다. 각 지휘관들은 왜 런 데서 휴식을 하나 의아해하는데 하료초는 런 시점에서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는게 좋을거 없을 거라 우려한다. 하지만 [[강외]]만은 왕전 그랬듯 하늘을 바라보더니 비 때문일 거라고 중얼거린다.
          그 예상대로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진다. 기세도 금방 그칠 것 같지 않다. 산민족들은 평지의 병사들은 만한 비에도 행군을 못 하냐고 빈정거리는데 [[양단화]]는 그런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래서 득 될게 없다고 설명한다. [[환의]]도 비슷한 의견인데 빗속의 행군은 지나치게 지치기 마련니 체력을 보존하려는 의도라는 것다.
         >뛰어야 할 땐 전력으로 뛰란 말지.
          [[몽념]]도 그 의미를 깨닫고 옳은 판단라 생각하지만 대체 어떻게 왕전 기상을 미리 알 수 있었는지는 여전히 의문시한다. [[왕분]]은 조용히 술을 마시며 대기 중. 하료초도 때는 휴식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왕전 생각보다 치밀하다고 여긴다. 그러면서 미 왕전에겐 전쟁 시작된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 한편 조 서부의 십화에선 [[순수수]]가 [[목(킹덤)|목]]의 지시대로 최대한 첩보를 끌어모으고 있다. 미 진군의 목표는 흑양고 금안에서 군령을 수령할 거라는 줄거리가 만들어진 상황. 순수수는 무백으로 복귀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전령들을 모아놓고 달리 더 보고할건 없냐고 점검한다. 달리 보고는 없는데 한 명 약간 미심쩍은 야기를 한다.
         >지금 미 다섯 명, 행방불명으로...
          확인한 결과 금안 외에 다른 곳의 밀정들은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순수수는 는 금안 유독 경비가 엄중하단 의미로 받아들인다. 허나 단순한 중계지인 금안 그토록 경비가 삼엄한가? 순수수가 정답에 도달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건 금안에 단순한 중계지가 아니며 뭔가 숨기는게 있기 때문. 그건 바로 20만 대군 먹을 군량. 흑양으로 간 군량은 모두 가짜일 것으로 추측한다.
         >목님에게 급보다.
         >진군은 금안에서 진로를 바꿀 가능성 있다!
          진군의 진짜 목적을 어렴풋 감지한 순수수. 그는 목에게 급보를 보내고 자신은 십화에 남아 계속 첩보를 수집한다. 단순한 기우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며 만에 하나라도 추측 사실라면 진군에 크게 뒤쳐지게 된다.
          * 진군의 진짜 의도가 들통나려 할 때, 왕전은 자신 심은 첩자에게 어떤 첩보를 받는다. 그런데 첩자는 조군 진영에서 오는게 아니었다. 첩보를 입수한 왕전은 부하들에게 확인시킨 후 전군의 행군 속도를 올리도록 지시한다.
          * 왕전 받은 것과 같은 첩보가 목 진영에도 도착한다. 순수수가 보낸 급보보다 한 발 앞서서다. 새로운 첩보는 목 진영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언제나 침착하기 를데 없던 번만큼 주먹을 불끈 쥐며 분통을 터뜨린다.
         >목, 나와도 조금 놀지 않겠나.
  • 페어리 테일/502화 . . . . 81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02화. '''메비스와 제라'''
          * 메비스의 페어리 하트를 적출하고 있는 아린. 그때 제레프의 방문을 받는다.
          * 하지만 제레프는 가짜. 아 마법을 걸고 있던 것도 환영었다.
          * 진짜 메비스는 환영을 만들어 놓고 도주. 메스트에게 구조 받는다.
          * 그런데 제라가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지만 메비스가 의식을 되찾으면서 점점 사라진다.
          * 제라는 사라지기 전 메비스의 의식과 작별인사를 나눈다.
          * 폴류시카는 뒤늦게 전장에 도착하는데 쓰러진 브랜디쉬를 부축하며 "나츠의 진단은 오진었고 그 종양은 안티 에텔나노가 아니었다"고 말한다.
          * 페어리 하트 추출에 박차를 가하는 아린.
          * 아린은 자기가 렇게 애를 먹은 적은 없다고 감탄한다.
          * 그는 제와서 3분 정도만 메비스와 단둘 야기하고 싶다고 말한다.
          * 아 얼빠진 소리라고 하지만 제레프가 거듭해서 요구하자 난처해한다.
          * 그때 또다른 제레프가 나타나 작업을 멈추라는 쪽 가짜라고 외친다.
          * 그것은 환영었다.
          * 아 마력을 뽑아내던 메비스도 마법으로 만든 가짜.
          * 제레프는 메비스의 특기 마법라고 설명해주고 잉벨 당했음을 짐작한다.
          * 아린은 자신 속았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제레프는 서둘러 추격을 명령한다.
          * 메비스는 그리 멀지 가지 못했다.
          * 하지만 절벽을 내려가더라고 일행과 합류하려면 적진을 가로질러야 하는 상황. 메비스 조차 뾰족한 방법은 없다.
          * 그때 누군가 구조의 손길 도착한다.
          * 메스트가 순간동으로 메비스에게 접근한 것다.
  • 페어리 테일/516화 . . . . 81회 일치
          *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은 협동공격으로 [[아린 베르세리온]]에게 타격을 입힌다.
          * 멸룡마도사들은 모두 아린과 마찬가지로 용의 싹 심어져 있지만 드래곤들 깃들어 억제하고 있다. 는 [[나츠 드래그닐]]도 마찬가지.
          * 한편 나츠는 자신의 심상세계에서 아버지 [[그닐]]을 만나는데 그닐은 그의 안에서 "용의 싹"과 "악마의 싹" 융합해 자신 더는 막을 수 없다고 밝힌다.
          * 아린은 현재의 멸룡마도사들 용의 싹을 극복했다는 말을 듣고 성을 잃는다.
          * 아린은 웬디가 멸룡마도사며 젊고 용화를 막았고 고도의 인챈트 재능까지 겸비한걸 눈여겨 본다.
          * 아린은 엘자의 큰 공격을 맞아주는 듯 했지만 연막었고 자신의 인챈트 능력을 사용해 웬디 마벨의 몸을 빼앗는다.
          * [[엘자 스칼렛]]은 설사 육친라도 길드로 가는 길을 막으면 벨 뿐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아린 베르세리온]]은 옛날 얘기라도 하면 아에 대한 애정 조금은 싹틀까 했는데 "전혀" 아니었다며 공격을 재개한다.
          * 폭발을 뚫으며 엘자가 돌격한다. 아린은 엘자의 검격을 가볍게 막으며 "마력만으로 한 나라의 여왕 된 나에게 길 거라고 생각하냐"고 비웃는다.
          >진정한 가족 있으니까 말다.
          엘자의 말과 함께 [[웬디 마벨]] 천룡의 익격으로 공격한다. 치명적인 상처를 주진 못했지만 아 틈을 보였고 엘자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둘의 연속 공격으로 아린은 처음으로 상처를 입는다.
          * 웬디는 아린의 과거는 동정하지만 자기 아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아린은 그녀를 "꼬마 멸룡마도사"라 부르며 방금 전에 말한 "용의 싹", 용화의 기미는 그녀에게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미 천룡 [[그란디네]]에게 모든 것을 들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
          게다가 현세대의 멸룡마도사들은 드래곤 직접 체내에 들어가 용의 싹의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 그래서 용화의 위험도 존재하지 않는 셈. 아린은 그 야기에 경악하는데 엘자는 "[[나츠 드래그닐]]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인다.
          * 문제의 나츠는 여전히 심상세계를 헤매고 있다. 그러나 그의 여정도 거의 끝나서 웬디나 [[가질 레드폭스]]의 모습도 보지 않는다.
          >용의 싹. 그것 네 몸 안에 있는 것의 정체.
          >그것은 드래곤 슬래어가 품은 어둠다.
          그 정체는 [[그닐]].
          * 그닐 있는한 용의 싹 성장할 일은 없다. 나츠는 자신의 죽음 그닐 죽고 용의 싹 다시 자라나서냐고 묻는다. 하지만 그닐은 그게 원인 아니라고말한다. 오히려 문제는 "다른 쪽".
          나츠의 몸안에는 용의 싹 말고도 "악마의 싹"라 할 만한 것 들어있다. 바로 그게 END의 증표. 두 개의 싹 융합하려 하고 있고 나츠의 몸에 나차난 증세가 바로 그것라고 말한다. 나츠는 그게 자신 죽는 원인냐고 묻고 그닐은 사뭇 냉정한 어투로 "그렇다"고 대답한다.
          * 한편 현세대 멸룡마도사가 용화를 극복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린은 자신에게 마법을 건 베르세리온은 전장에서 죽었고 자신은 그 원한을 갚기 위해 싸웠었다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4화 . . . . 80회 일치
          * [[미도리야 즈쿠]]는 밀리오의 개성을 파악하기 전부터 나름대로 분석과 대책으로 대응하려 하나 몇 수 밑었다.
          * 밀리오는 "문제아" 미도리야를 주시하고 있으며 그가 "서"라는 인물 마음에 들어할 거라고 생각한다.
          * 대신 그랜토리노는 [[올마트]]의 "사드킥"었던 인물을 추천하는데.
          * 오버홀은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의 소개로 빌런연합의 [[시가라키 토무라]]와 접촉하고 있는데.
          * [[토도로키 쇼토]]는 "No.1에 가장 가까운 남자" [[토오가타 밀리오]]의 위력에 경악한다. 그런데 경쟁심을 보는 것도 아니라 순수하게 놀라워하는 모습라 옆에 있던 [[아자와 쇼타]]가 상하게 여긴다. 아자와가 "너도 No.1에 관심있는거 아니었냐"고 묻는데 토도로키는 "전 아직 임시면허가 없습니다"라고 태평한 대답을 한다. 아자와는 토도로키가 둥글어졌다고 생각한다.
          >'''무적잖아!!'''
          [[아마지키 타마키]]는 벽에 붙어 있는 주제에 잘도 그 말을 듣고 "그게 너희의 한계"라고 여긴다. 예를 들어 일반인들은 프로 복서의 기술 대단하다고 여기긴 해도 뭐가 어떻게 대단한 건지는 모른다. 밀리오가 지금껏 쌓아온 연구와 노력을 파악하지 못하고 그저 "강하다, 무적다"라고만 여긴다면 대결은 커녕 한 방 먹는 것 조차 불가능하다고 여긴다.
          * 그때 [[미도리야 즈쿠]]는 조금 다른 반응을 보인다. 그는 밀리오가 그렇게 사기적인 개성을 가졌기 보다는 "속임수"가 가미되었을 거라 추측한다. "워프"에 기반해 "빠져나가기"로 응용하는 것과 "빠져나가기"에 기반해 "워프"로 응용하는 것은 다르다. 그리고 어느 쪽든 카운터를 노리다 보면 직접 접촉도 가능한 시점 있을 것. 미도리야는 현재 취합되는 정보를 냉정히 분석하면서 기회를 노리자고 제안한다.
          * 키리시마는 그 말에 공감하면서 전열을 가다듬지만 밀리오는 "방법을 찾을 테면 찾아봐라"며 달려온다. 달려오면서 그는 다시 모습을 감추는데 마치 수면으로 가라앉는 것처럼 지면으로 스며든다. 모습 사라졌던 그는 미도리야의 등 뒤에서 나타난다.
          * 하지만 미도리야는 그 사실을 예측하고 카운터를 노린다. 밀리오는 미도리야가 기척을 감지하기도 전에 반격을 준비하는 걸 보고 감 좋은게 아니라 철저하게 "예측"한 결과임을 파악한다. 그렇지만 그정도로 밀리오에게 카운터를 먹일 수는 없었다. 밀리오는 그대로 미도리야의 몸을 통과하더니 핀 포인트로 미도리야의 눈을 찌른다. 미도리야가 자세를 무너뜨리자 그는 명치를 쳐서 제압, 사실 대부분 카운터를 노리는 적들은 그런 방식을 시도한다고 말한다. 말하자면 카운터에 대응한 역 카운터.
          * 미도리야 다음으로 [[다 텐야]]가 당하고 나머지 인원들도 차례차례 다운 당한다. [[하도 네지레]]는 벽에 머리를 박고 있는 타마키에게 "토리가타는 당해졌다"고 말을 건다. 타마키는 그는 원래 강했고 오히려 "힘조절"하는 걸 배우는게 좋겠다고 대꾸한다. 마지막으로 키리시마와 [[오지로 마시라오]]까지 쓰러지면서 대련은 종료. 밀리오의 일방적인 승리다.
          * 잠시 뒤 밀리오는 난데없는 노출에 대해 여학생들에게 사과하며 대련을 마무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영문도 모른 채 배를 맞았다"고 투덜댄다. 밀리오는 자신의 "개성" 어땠냐고 질문한다. [[세로 한타]]와 [[아시도 미나]]는 다짜고짜 "너무 강하다, 치사하다"같은 말을 해댄다. 아시도는 혹시 토도로키 같은 하브리드 타입 개성냐고 묻는다. 맨날 질문한 하던 네지레는 질문을 받자 자기가 대답하겠다고 나서는데 타마키가 제지해서 밀리오가 대답한다.
          밀리오의 개성은 하나고 "통과"하는 개성다. 워프는 그저 통과하는 능력을 응용해 그렇게 보게 만드는 것다. 히어로 덕후 기질 발동한 미도리야가 어떤 원리냐고 묻는다.
          "통과"의 개성은 전신으로 발동할 수 있으며 일단 발동하면 "지면나 기체를 포함한 온갖 사물을 통과"한다. [[우라라카 오챠코]]는 그가 지면으로 잠수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 혹시 통과해서 "떨어지는" 거냐고 묻는다. 그 말 맞았다. 그리고 렇게 통과, 떨어지는 중에 개성을 해제하면 신기한 상황 발생하는데, 겹쳐있던 부분끼리 반발하는 것처럼 "튕겨 나가"버리는 것다. 즉 워프의 원리는 그가 지면 등을 통과하고 있다가 해제하면서 그 반발력으로 갑자기 나타나는 것다. 개성을 해제할 때의 자세나 상황에 따라 나타날 장소를 조절할 수도 있다.
          아시도는 런 반발을 "게임의 버그"같다고 표현하는데 꽤 적절한 표현다. [[아스 츠유]]는 받는 공격은 통과하고 자신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무적"의 능력라고 감탄하는데, 밀리오는 원래 그런 개성 아니라 "강한 개성으로 만든 것"라고 정정한다.
          밀리오의 개성은 사실 엄청난 패널티가 있다.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을 "통과"시키기 때문에, 개성을 발동하는 중에는 모든 감각 차단된다. 우선 공기도 그의 몸을 그저 통과하므로 "호흡 불가능"하다는 엄청난 패널티가 생기고, 빛 망막을 그냥 통과해서 시야도 차단된다. 물론 소리나 냄새도 마찬가지. 모든 감각 차단된 채로 허공을 허우적대며, 그저 "추락"할 뿐인 감각 밖에는 느껴지지 않는다.
          게다가 말로하면 간단하지만, 실제로 능력으로 사물을 통과하는건 어려운 일다. 가령 벽을 통과한다고 하면 한쪽 발을 제외한 전신에 개성을 발동해서 벽을 통과하고, 반대쪽으로 빠져나간 몸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개성을 유지하면서 마저 빠져나온다. 세세한 컨트롤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실전에서 쓰기엔 매우 까다롭다. [[카미나리 덴키]]는 자신도 실전에선 자꾸 실수를 한다고 공감하고 [[미네타 미노루]]는 아무 것도 못 느끼면 아무 행동도 할 수 없다고 난색을 표한다.
          * 들의 생각대로 처음엔 밀리오도 개성을 활용하지 못해 애를 먹었다. 금방 남들보다 뒤쳐졌으며 옷 조차 제대로 입고 있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능력으로 "위"를 노리려면 그대로 있을 수가 없었다. 그는 개성의 약점을 끊임없는 연구와 "예측"으로 극복했다. 그리고 그 예측 가능하려면 많은 "경험" 필요하다. 그가 말로 설명하기 보다 대련을 한 것도 그런 유다. 직업체험에서는 말하자면 "손님"으로서 견학하는 것 뿐지만, 인턴에 참가하면 한 사람의 "사드킥"으로서 "프로"로 취급된다. 그건 엄청난 공포와 위험에 직면하는 일지만, 반대로 학교에선 절대로 접할 수 없는 "경험"다.
          따지고 보면 간단한 얘기지만, 대련을 거치고 나서 들어보니 엄청난 설득력을 가진다. 특히 미도리야는 그가 알려준 교훈을 무겁게 생각한다. 실전에서 응용하게 어려운 디메리트가 있더라도 "갖고 있는 힘을 살린다"는 원칙. 그리고 그걸 경험과 예측으로 실제로 바꾼다. 미도리야는 설명을 마치고 떠나는 밀리오의 뒷모습을 보며 그저 강한 사람 톱을 따는게 아니라 "노력하는 자"가 톱을 딴다는 점을 재확인한다.
          * 네지레는 돌아가는 길에 밀리오에게 주목한 학생은 없었냐고 묻는다. 밀리오는 "문제아", 미도리야를 지목한다. 미도리야가 파악한 밀리오의 전술은 한 가지 더 있었다. "적의 가장 후열부터 공격"한다는 것. 미도리야는 그 점을 파악하고 자신 첫 번째 타깃 될 줄 눈치채고 있었다. 그거도 그가 한 번 원거리 팀을 전멸시킬 때를 보고 "분석"해서 얻은 결론.
  • 블랙 클로버/112화 . . . . 80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2. '''로열 나츠 선발시험'''
          * [[마법제]] 율리우스와 클로버 왕국 국왕 입회한 로열 나츠 선발시험 시작된다.
          * 그런데 그로부터 몇 십분 전, 자줏빛 범고래 단의 부단장 "잭스 류그너"가 괴한과 교전 중 패하고 기사단 로브를 빼앗기는 초유의 사건 일어난다.
          * 사건 전해지지 못한 채 시작되는 선발시험. 각 기사단의 유망주들 집결한 가운데 시험방식은 무작위 팀추첨에 의한 팀대항 토너먼트다.
          *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미모사 버밀리온]]과 "잭스 류그너"와 한 팀 되는데, 공교롭게도 그 사람은 괴한에게 당해 빈사 상태.
          * 그런데 바로 그 잭스 류그너를 쓰러뜨린 괴한 시험장에 나타나 그의 름을 사칭하며 시험에 합류한다.
          * 클로버왕국 국왕 공언한 대로 [[백야의 마안]]에 대항할 새로운 마법기사단 "로열 나츠"를 선발하기 위한 시험의 날 밝았다. 콜로세움에 [[마법제]] 율리우스가 직접 참석해 선발시험 시작을 알린다.
          * 그런데 시작으로부터 수 십 분 전.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발생한다. 전장에서 돌아오던 길인 자줏빛 범고래단의 부단장 "잭스 류그너"가 수상한 인물과 마주친 것다. 수도의 뒷골목에서 괴한과 시비가 붙는다. 그냥 넘어가려고 했으나 괴한 물고 늘어지자 공무집행 방해죄를 적용해 상대하기로 한다. 점잖은 성품의 잭스와 달리 그의 종자는 호들갑스러운 인물로 그의 직함과 범고래단을 부흥시킨 업적을 떠들고 "여빙의 성자"라는 별칭까지 과시한다. 그렇지만 상대는 겁을 먹는 인상 아니다.
          괴한은 종자가 늘어놓은 말들을 일축해 버리고 "시종 주제에 떠들지 마라. 네 주인은 너 없으면 자기 소개도 못하냐?"고 비아냥댄다. 그리고 잭스가 적용한 공무집행방해죄에 대해서도 "높으신 분은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멋대로 처분해도 된다는 거냐"고 왜곡한다. 그러면서 "네가 자랑하는 마법으로 정의의 벌을 내려봐라"고 조롱한다. "권력을 장식으로 두른 폭력집단의 부단장 나으리"라는 빈정거림과 함께. 잠자코 있는 듯 했던 잭스는 마침내 조용히 분노를 일으켜 자신의 얼음마법으로 공격을 가한다. 골목을 가득 매우는 송곳니와 같은 얼음 공격. 그 공격 다가오는 데도 괴한은 를 드러내며 웃기만 하는데.
          잠시 뒤의 상황은 그야말로 변. 여빙의 성자라 불린 잭스가 형편없 당해버렸다. 괴한에게 아무런 타격도 주지 못하고 만신창가 되어 기절하고 말았는데. 괴한은 "여빙의 성자"라는 름을 비웃고 "나따위" 한테도 지면서 부단장 소릴 듣는다며 어없어 한다. 그리고 그의 마법기사단 로브를 빼앗아가는데. 그는 "풀죽일 보람 있는 녀석"을 찾아 어딘가로 향하는데, 로열 나츠 시험장 방향다.
          * 그 시각의 콜로세움에는 각 마법기사단 자랑하는 정예들 총집결했다. 저마다 자신의 기량을 선보여 로열 나츠로 선발되겠다는 꿈에 부풀었다. 불마법을 다루는 어떤 사내도 그렇게 유로 마력을 과시하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미모사 버밀리온]] 민폐니 자중하는게 좋지 않겠냐며 누그러뜨린다. 요즘 그녀도 부쩍 인지도를 쌓고 있었는데 회복과 서포트 계통었다가 공격마법을 익힌 점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야깃거리.
          * 같은 금색의 여명단의 선배 [[클라우스 류넷]]도 자리에 있었다. 그는 미모사가 쓸데없 다른 참가자와 트러블을 만든다고 지적하는데 괜한 지적질을 했다가 "괜히 진지하고 걱정많고 안경다"는 반격을 당한다. 그 역시 최근 실력 급상승한데다 무슨 유인지 근육단련까지 해서 인지도를 쌓았다.
          * 그러나 들의 인지도는 올해 넘버 1 루키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에 비하면 약소했다. 설명 필요없는 유망주로 경계의 대상. 그 외에도 금색의 여명 출신의 강자들 눈에 띈다.
          * 미모사가 다들 너무 긴장했다고 한소리 하는데, 마침 유노를 보러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나타난다. 클라우스가 그를 반갑게 맞하는데 그에게 반한 미모사는 당황해서 허둥지둥거린다.
          아스타가 유트림 화산 때 등반 경쟁했던 일을 언급하며 "그땐 졌으니 오늘은 긴다"고 승부욕을 불사르자 유노는 찬물을 끼얹듯 "졌을 때의 미지 트레밍은 했냐"며 울면 곤란하다고 대꾸한다. 어쨌든 둘 모두 오늘 시험을 즐겁게 맞하고 있다.
          조금 있으려나 홍련의 사자단의 [[레오폴트 버밀리온]]도 도착. 유노와 아스타에게 자신야 말로 시험에 합격할 거라고 선언해서 유치하게 서로 자기가 합격한다고 말싸움을 벌인다.
          * 대결에는 신예들만 참가한게 아니라 고참 단원들도 제법 참여했는데 검은 폭우에서는 [[핀랄 룰러케트]]와 [[락 볼티어]], [[매그너 스윙]] 참가했다. 근데 핀랄 마음가짐을 정돈한다며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 너무 인물 달라져서 매그너와 락 알아보지 못할 지경다. 그래도 아스타는 그를 알아봐주긴 하는데 "그런데 인상 얄팍하다"고 스타일에 독설을 날린다.
          * [[노엘 실버]]도 물론 참가. 하지만 시끄럽게 구는 단원들 부끄럽다며 좀 떨어진 위치에 있다. 그런데 그 근처에는 자신의 오빠, 은익의 참수리의 [[솔리드 실버]]가 있었다. 노엘을 혹독하게 대했던 남매 중 하나. 노엘 그를 발견하고 겁을 먹지만 곧 떨쳐낸다. 유트림 화산에서 [[메레오레오나 버밀리온]] "그러니 뛰어넘어라"고 했던 격려를 상기한다. 대회에 참가하기로 한 것은 미 각오를 다졌기 때문다.
          * 어수선하게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 앞에 마법제가 나타나 시합의 시작을 알린다. 하지만 시험 설명은 그의 몫 아니라 뒤따라 나타난 국왕의 몫었다. 여전히 구름같 몰려든 선수들을 보고 "내가 인기를 얻기 위해 열심히 해라"고 조소할 만큼 글러먹었다. 어쨌든 그가 거창하게 시험 내용을 발표한다.
          >팀 대항 크리스탈 파괴 배틀 토너먼트 니라!
  • 식극의 소마/198화 . . . . 80회 일치
         [[식극의 소마]] 198화. '''힘 다한 자'''
          * [[사바 죠치로]]가 사라지자 대회장 발칵 뒤집힌다.
          * 쿄쿠세 기숙사 학생들은 그의 신변에 생겼다고 여기며 필사적으로 찾아나선다.
          * [[도지마 긴]]은 천재라는 름으로 과도한 중압감을 강요받았던 그가 심적으로 궁지에 몰렸던 거라고 짐작한다.
          * 죠치로는 정신적으로 극히 피폐해져 The BULE 대회가 끝난 것도 알지 못하고 자신 어디에 있는 건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고 만다.
          * [[나키리 센자에몬]]은 휴식기를 가지라며 해외유학을 권유, 죠치로는 웃는 얼굴로 떠나지만 그게 도지마가 본 마지막 모습었다.
          * 소문 자자한 [[사바 죠치로]]가 나타나지 않자 The BULE 회장은 혼란의 도가니가 된다. 스텝들은 어떻게든 죠치로를 찾기 위해 허둥대고 해외에서 그를 보러 왔던 요리사들은 어가 없다며 "겁 먹고 사라졌다"는 소문 돌게 된다. 토오츠키 학원에선 그의 실종 소식 전달되면서 "맨날 수업을 빼먹더니 더 블루까지 빼먹은 건가"라며 경악해 한다. [[시오미 준]]은 그렇다쳐도 유가 뭔지, 왜 참석 조차 하지 않은 건지 의아해한다. [[나키리 아자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다. 급기야 [[에비사와 리코]]는 그가 적어도 새벽에는 모습을 감췄을 거라고 추론하며 "요즘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니, 더 블루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니면 괜한 생각을 한게 아니냐"고 불길한 소릴 한다. 처음엔 그게 무슨 소리냐는 반응던 학생들도 진지하게 자해나 자살을 떠올리며 우려한다.
          * [[다미도 후미오]] 여사는 학생들을 꾸짖어서 죠치로를 찾아오라고 한다.
          [[도지마 긴]]을 포함한 기숙사 학생들은 죠치로를 찾으려고 백방으로 수소문하고 다닌다. 그가 자주 다녔던 곳을 중심을 수색하지만 전혀 모습지 않고, 학생들은 정말로 그가 "괜한 생각"을 한게 아닌지 무서운 상상을 하기 시작한다.
          * 도지마는 렇게 그를 찾는 시점 돼서야 죠치로의 행동 무슨 의미였는지 알게 되었다. 죠치로가 괴식요리에 푹 빠졌던 것은 일종의 휴식. 사람들은 그가 아무리 높은 경지에 올라도 만족란 것을 몰랐으며 더 높고, 더 완벽한 요리를 요구했다. 거기에 응하야 한다는 부담감, 그걸 요리로 어가는 피나는 노력은 "천재"라는 한 마디로 일축되고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괴식은 그렇게 평가받는 요리에서 도피처로 용된 것다. 그리고 그것 조차 하지 않게 됐을 땐 "도망치는 것 조차 할 수 없 궁지에 몰린" 상태였던 것다.
          >죠치로가 요리에서 아무런 집착도 하지 않고 진심으로 웃은건 언제나 마지막일까?
          도지마는 조리대 앞에서 웃음 사라졌던 그를 떠올린다. 그리고 자신과 승리를 다투며 환하게 웃던 그의 모습도. 그리고 도지마는 마침내 그가 어디에 있을지 생각 닿는다.
          * 죠치로는 먼 곳으로 떠난게 아니었다. 그는 가을선발 대회가 열리는 식극회장에 있었다. 회장 한 가운데 우두커니 앉아있는 죠치로. 도지마는 안도와 함께 그의 옆자리에 앉는다. 최대한 태연하게 모두 걱정한다고 전하며 "제 BULE에는 못 가지만, 다 지나간 일"라고 말을 꺼내는데.
          >어? 긴네... 너 런데서 뭐하냐?
          죠치로는 벌써 대회 일정 지나갔다는 것도, 자신 거기에 불출석했다는 것도 자각하지 못한다. 그보다 그 자신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는게 맞겠다.
          * 그는 죽은 생선 같은 눈으로 가을선발대회 때의 대결을 회상하며 즐거웠다고 말한다. 어쩐지 여기 오고 싶었는데 요즘 마음 답답했기 때문다. 그러다가도 The BULE를 떠올리며 "거기서도 결과를 내야 하는데"라고 마음에 걸려한다. 그는 "내일" 있을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조리대 앞에 서있었지만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고 그렇다고 잠도 들 수 없었다. 그저 조리대 앞에 서서 "다음 도착점으로 가야 한다"는 일념만 남아 있었다. 가혹한 폭풍을 헤치고 걷는 죠치로. 그의 마음 속에서 그 몸은 다리가 부러지고 등불도 꺼뜨린 채 홀로 절망적으로 거대한 폭풍 앞에 내동댕 쳐져 있었다.
          * 도지마는 그의 고백을 들으며 자신들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었는지 실감한다. 요리인의 삶란 가혹한 것다. 폭풍 는 황야를 헤매는 것과 마찬가지인 삶. 그들은 죠치로를 "수라"라 불렀지만 그 또한 요리인기 앞서 평범한 또래의 소년었다. 그런 그를 그저 추앙하고 떠밀며 수렁으로 밀어넣고 있었던 것다. 도지마는 죠치로를 망가뜨린건 "우리들"라며 눈물을 흘린다.
          * 그때 또다른 인물치로의 뒤를 따라온다. 토오츠키 학원의 총수 [[나키리 센자에몬]]다. 그는 죠치로가 "폭풍에 삼켜진" 것라 평하며 사실 가을선발 때부터 조짐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너무 큰 재능은 언젠가 스스로에게 발톱을 드러내는 법
          센자에몬은 죠치로에게 잠시 나라를 떠나 휴식을 가지라고 권한다.
  • 원피스/845화 . . . . 80회 일치
          * 홀케크 성에서는 크래커를 쓰러뜨린 적을 타도하기 위한 분노의 군단 편성되었다.
          * 상디는 자신의 가족사와 채워진 폭발수갑과 제프, 동료들 인질로 잡힌 일을 푸딩에게 밝힌다.
          * 상디가 싸웠던 들판에 누워버리는 몽키 D. 루피. 나미는 파운드가 언급한 빅맘 샬롯 링링의 행적을 언급하며 곧 적들 복수하러 올 텐데 정말 적진 한가운데서 무작정 기다릴 거냐고 말한다. 결국 상디는 오지 않을 거라고도 하는데. 그래도 루피는 고집을 꺾지 않고 상디를 기다리기로 한다.
          * 때마침 일기가 흐려지며 나미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다. 몰려드는 암운을 보고 킹 바움 빅맘 분노했다고 두려워한다. 파운드가 말했듯 정말로 빅맘을 기후를 조종하고 있었다. 스위트 시티에서는 시민들 하늘에서 날뛰는 프로페테우스와 제우스를 목격한다. 그걸 본 사람들은 하나같 빅맘의 분노를 직감한다.
          * 빈스모크 일가를 태운 고양 마차가 스위트 시티를 지나고 있다. 시민들은 크래커의 복수전을 벌일 "분노의 군단" 편성됐다고 소리치며 그들의 진군로를 피해주고 있다. 니디, 욘디는 그 군단 밀집모자 일당을 처리하기 위해서 가는 거라며 시시덕거린다.
          * 빈스모크 형제들은 루피는 끝장라고 장담한다. 지나치며 보니 그 군단의 면면들은 확실히 막강한 인물들 뿐다. 처리꾼 "보빙", 귀부인 "아망도", 서사 "몽도르" 등 업계의 유명인들 총출동. 들의 총합 현상금은 가늠할 수도 없는 수준다. 상디는 끝까지 기다리겠다던 루피의 말을 떠올린다. 형제들은 "저 군단을 보면 달아나지 않을 리 없다"고 낄낄대지만 상디는 그렇지 않다는걸 알고 있다.
          *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루피가 있는 들판에도 비가 내린다. 하지만 비는 진짜가 아니라 물엿다. 루피는 아예 돌아누우며 뭐가 됐든 상디가 주는 것 외엔 먹지 않겠다고 거듭 다짐한다. 나미는 안스러운 눈으로 루피를 바라본다.
          * 홀케크 성. 빅맘 샬롯 링링은 빈스모크 일가와 만나기 위해 가는 중다. 그런데 작은 소녀 "아나나"가 요리장 식칼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징징댄다. 봉제인형을 찢어야 한다나. 빅맘은 옆에서 풍선을 타고 놀던 뚱뚱한 도르체, 도르제 형제에게 빌려주라고 하지만 도르체는 그러면 아나나가 자기들 풍선을 터뜨려 버릴 거라며 싫어하고 아나나를 "죽여버리고 싶다"고 위협한다. 다른 아들도 빅맘 주위로 몰려와 도르체와 도르제가 "나쁜 말"을 쓴다고 일러바친다. 빅맘은 껄껄 웃으며 "누구에게나 죽고 싶은 상대는 백백 정도 있다"고 하는데 어쨌든 형제들끼리 사좋게 지내라고 말한다. 빅맘은 내일로 다가온 샬롯 푸딩의 결혼식과 사위가족과 만날 일로 들떠 있다.
          * 마침내 한 테블에 모인 제르마 왕가와 샬롯 링링. 빅맘은 푸딩의 결혼식을 기대한 것과는 달리 "정략결혼니 나와 빈스모크 저지만 만족하면 된다"는 식으로 떠들어댄다. 오히려 저지 쪽에서 "그래도 애들 행복하면 나쁠 건 없다"고 자식을 생각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 화기애애한 들과 달리 푸딩과 상디는 표정 무겁다. 특히 상디는 심란한 와중에 음식들 노래하고 춤추고 난리를 쳐서 더욱 짜증 난다. 그러던 중 푸딩은 살짝 쪽지를 전해 나중에 단둘 야기하자고 전하는데.
          * 루피 쪽에서도 분노의 군단 다가오는게 확인된다. 나미는 물론 킹 바움 조차 조금만라도 피해있자고 간청하지만 루피는 결심을 굳힌 상태다. 드디어 군단 쪽에서 루피를 발견, 임전태세에 들어가지만 루피는 상디가 오기 전엔 한 발짝도 움직일 마음 없다.
          * 홀케크 성에선 푸딩 상디를 자신의 방으로 데려갔다. 푸딩은 루피 일행과 했던 약속에 대해 말하고 상디를 데려가지 못한 것을 사과한다. 상디는 어차피 자신은 해변에 가지 않았을 거라고 말하며 그녀의 사과를 사양한다. 푸딩은 초대장 때문에 그런 거라면 자신 죄를 뒤집어 쓰는 걸로 어떻게든 될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빅맘 도망칠 것같은 결혼상대에게 어떤 짓을 하는지 말하는데, 설명 들을 것도 없 상디 본인 폭발수갑을 보여준다. 상디는 미 빅맘 손을 써놨다고 말하며 지금껏 얼굴을 씌우고 있던 마스크를 벗는다.
          * 레쥬는 그의 상처를 치유해준 것 아니라 가죽같은 마스크로 덮어 씌워놨던 것다. 그 밑에는 얻어맞아 퉁퉁 부운 얼굴 그대로 나타난다. 상디는 피로 어진 가족 있어도 고 자신의 편은 하나도 없다고 털어놓는다. 푸딩은 그의 처참한 몰골에 소스라치게 놀란다. 상디는 결혼식을 피하려 하면 자신도 밀집모자 일행도 끝장고 그의 "대은인"인 제프 또한 무사할 수 없다는 것을 고백한다. 그래서 그는 저항을 포기하고 그 대신 루피 일행을 살려달라고 간청하기 위해 여기에 남은 것다.
          * 푸딩은 빅맘 그렇게까지 했을지 몰랐다고 눈물로 사죄하나 상디는 그녀의 탓 아니라고 위로한다. 그는 제르마 왕국에 있던 13년 전을 지옥라 표현하고 그 후 13년 간은 거기서 벗어나서 행복했다고 말한다. 그동안 만났던 모두가 "은인"고 누구하나 다치게 하고 싶지 않은 것다.
         || 내 모험은 걸로 끝다. ||
          * 그 말을 들은 푸딩은 오열한다. 상디는 자신 비참해지니 그만두라고 달래는데 푸딩은 눈물을 흘리면서 렇게 말한다.
          * 하지만 그녀는 곧 실언었다고 하며 그는 토록 고민하고 있는데 정략결혼 따윈 당연히 지옥일 거라며 쓸데없 참견해서 미안하다고 또 사과한다. 하지만 상디는 그녀의 발언에 감동한 듯하다.
          * 상디가 푸딩의 프로포즈를 들은 그 순간, 루피는 빅맘의 군단과 사투를 벌고 있다. 병사들은 쓰러뜨리고 있지만 군단의 름있는 자들은 여유로워 보인다.
          * 푸딩은 당황한 나머지 두서없는 사과를 늘어놓는다. 하지만 상디는 그녀를 끌어안으며 그녀야 말로 "구원"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담인지 어떤지 모를 말을 하는데.
         상디의 발언 어디까지 진담인지는 알 수 없지만 여자를 상대로 거짓말은 하지 않는 성격 상 진담으로 보인다. 푸딩은 결과적으론 상디의 저항의지를 완전히 꺾어버리는 일을 하게 됐는데 일각에선 푸딩 처음부터 빅맘의 편었고 상디를 회유하려고 했을지 모른다고 추측한다. 하지만 푸딩은 타마고 남작의 눈을 피해 정말로 상디를 데리고 가려고 했으니 구태여 그런 복잡한 연극을 할 유도 없었다.
         루피는 빅맘의 대군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데 군단의 네임드들은 크래커 수준은 되는 인물들로 보므로 전황 매우 어둡다.
  • 일곱개의 대죄/190화 . . . . 80회 일치
          * 창천의 육연성과 현장에 도착한 헨드릭슨 드레퓌스(프라우드린)을 상대하기 위해 나서는데, 그는 끔찍한 것을 보여준다.
          * 그레로드의 능력으로 마신족화 되고 있는 사람들. 기라의 동생 질과 제리코도 있다. 알 부화하면 급속도로 마신족화
          * 그레로드의 계금 "불살" 때문에 변변한 교전도 불가능한 상황.
          * 런 상황에서 길프로스트로 위장하고 있던 비비안 정체를 드러내며 길선더를 데리고 도주.
          * 절체절명의 상황, 어디선가 얼음마법 날아와 알로 변한 사람들을 얼려버린다.
          * 풀카운터로 강화된 마력 몬스피드와 데리엘을 덮친다.
          * 성기사들을 가로막은 드레퓌스(프라우드린)는 들의 기척 사라짐을 느낀다.
          * 마력 급격히 부풀어서 되돌아간걸 보면 풀카운터 같다고 생각하지만, 멜리오다스의 부활을 몰라서 그럴리 없다고 치부해버린다.
          * 그때 창천의 육연성 프라우드린을 상대하기 위해 나선다.
          * 프라우드린은 그들로는 역부족라고 비웃는데, 그때 또다른 성기사가 나타난다.
          * 핸드릭슨은 오늘야 말로 드레퓌스를 돌려받겠다고 말한다.
          * 창천의 육연성은 그를 질타하며 함께 싸우기를 거부하지만, 핸드릭슨 본인 " 싸움 뒤엔 자신을 마음대로 해라"라고 나오고 전세가 워낙 좋지 않아 선택지가 없다.
          * 하우저, 길선더, 슬레더는 바토라 왕의 호위에 전념. 길선더는 마가렛왕녀 만큼은 지키겠다고 다짐하고 길프로스트는 굳은 얼굴로 지켜본다.
          * 그때 프라우드린 보여주는 끔찍한 광경.
          * 그레로드는 성내의 사람들을 모두 포획, 자신의 몸에서 알처럼 키우고 있다.
          * 프라우드린은 것을 "진귀한 쇼"라고 말한다.
          * 그레로드는 마신족 중에서도 아주 특수한 개체. 프라우드린은 그레로드를 "그녀"라고 칭하는데 그것은 "여왕형"라는 희귀한 타입기 때문.
          * 원래 암수 구분 조차 없는 하급 마신족었다가 갑작스런 변로 상위급으로 성장했다.
          * "여왕형"란 마력 없는 생물을 숙주로 삼아 알로 만들어 "자신의 아"를 탄생시키는 것.
          * 과거 핸디가 지배당하고 있을 때 한 실험과 비슷하지만 전혀 실패하지 않고 순도 높은 "진짜 마신족"을 만드는 차가 있다.
  • 일곱개의 대죄/214화 . . . . 80회 일치
         [[일곱 개의 대죄]] 제 214화. '''그 날의 너에게는 제 닿을 수 없다'''
          *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은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를 죽기 직전 [[반(일곱 개의 대죄)|반]]을 떠올리고 공격을 멈춘다.
          * 그러나 그의 눈 앞에는 자신과 분리된 [[그로키시니아]]와 그가 죽인 로우의 모습 보인다. 그 순간 "시련" 끝나고 현세로 돌아가는 할리퀸.
          * 그로키시니아는 할리퀸 물러터졌다면서도 "내가 하지 못한 선택을 당신 했기에 돌아올 수 있었다"며 그의 성장을 인정한다.
          * 할리퀸은 등에서 원인 모를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드롤]]은 시간회귀술의 부작용나 "어떤 징조"일 거라고 추측한다.
          * [[디안느]]의 시련은 좀 더 어진다. [[고서]]에게 선물을 받은 뒤, 그가 갇혀 있던 감옥에서 "처형인" 뒤따라 나타난다.
          * 분노에 찬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는 미 죽음을 받아들였기에 [[게라드]]의 만류를 사양하고 그녀를 바닥에 내려준다. 그리고 날아오는 영창을 향해 떳떳하게 고개를 든다.
          할리퀸은 순간적으로 어떤 위화감을 떠올린다. 뭔가 상하다.
          >... 뭔가 상해?
          * 창끝 로우의 코 앞에서 멈춘다. 할리퀸은 죽을 만큼 고통스럽지만, 넘쳐나오는 살의를 진정시키고 창을 거두어 들인다. 그는 로우를 죽지 않기로 결심한 것다.
          >나는 널 죽지 않아.
          * 그러나 영창은 미 로우의 몸을 관통하고 난 뒤였다. 해할 수 없는 일다. 창은 분명 그가 멈췄다. 그럼 도대체 누가?
          * 할리퀸은 긴 악몽을 꾼 것처럼 비명과 함께 정신을 차린다. 그는 더상 3000년 전 성전 시대에 있지 않았다. [[디안느]]와 그로키시니아, [[드롤]]에게 끌려온 나무 속었다. 할리퀸은 아직도 현실감 돌아오지 않았는지 자기 몸을 만져보며 원래대로 돌아온 걸 깨닫는다. 그때 진짜 그로키시니아가 말을 건다.
          >그게 당신의 선택었군요.
          할리퀸은 자기도 모르게 "그로키시니아님"라 부르고 있었지만 자각하지 못한다. 그는 방금 자신 본 장면에 대해 묻는데 그로키시니아가 말하길 "본 그대로 자신은 로우를 죽였다"고 한다. 그 사건을 계기로 그로키시니아는 감당할 수 없는 증오와 분노에 휩쓸린다. 로우를 죽고도 성에 차지 않아 모든 인간과 게라드를 지키지 못한 "스티그마" 전체로 분노의 화살을 놀렸다. 그리고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렸을 땐 십계의 일원으로 싸우고 있었다.
          * 하지만 그가 가장 최악으로 생각하는 것은 게라드에 대한 것었다. 그는 여동생 살아있다는 생각 조차 하지 못한 채 분노에 몸을 맡겼다.
          >여동생 살아있는 것도 모르고...
          할리퀸 위로하려는 건지 어쩌려는 건지 "최악의 오빠라면 나도 지지 않는다"고 상한 경쟁심을 내세운다. 그로키시니아는 그런 게 경쟁할 부분냐고 태클을 걸면서도, 자신과 같은 입장인 그가 왜 로우를 죽지 않았냐고 묻는다.
          할리퀸 그런 대답을 한 유는 자신 지금까지 싸워왔던 적들 때문었다. 그들 중에 근본적으로 악한 사람은 없었다. 어떤 사정에 의해서 타락하고 악에 몸담았다. 그리고 반. 비록 자신에겐 쓰레기같은 남자로 보지만 여동생 [[엘레인]]에겐 소중한 존재다. 그로키시니아와 같았던 부분은 바로 거기다.
          >어쩌면 로우도 게라드에겐...
  • 킹덤/503화 . . . . 80회 일치
          * [[목(킹덤)|목]]은 급보를 수도 한단으로 보내지만 그걸 접한 조왕 [[도양왕]]은 목욕나 하며 무시한다.
          * 와중에 도양왕은 목을 모함하기 위한 밑밥 뿌리기나 신경쓰고 있는데.
          * 진군 업으로 향한다는 걸 알게 된 목은 급히 진군 중. [[순수수]]가 합류한다.
          * 진군은 전속력으로 황화를 지나쳐 진군 중인데 마침 던 길에 조군과 마주쳐 버린다.
          * 태행산맥의 조군 봉화대에서 산맥을 넘는 전서구의 무리가 관찰된다. 봉화를 관리하던 병사는 무슨 일 있길래 높은 산맥을 넘어, 저 정도 숫자의 전서구가 날아가는 건지 불길해한다. 그 전서구는 진군 업을 노리고 있다는 급보를 담은 [[목(킹덤)|목]]의 전서구다.
          * 조나라의 왕 [[도양왕]]은 급보를 들고간 호주가 무안할 정도로 한가롭다. 그는 시동들의 시중을 받으며 목욕을 즐기고 있다. 그는 적 곳으로 온다는 듣고도 농담으로 일관한다.
          > 욕탕을 노리고 온단 말냐?
          >전 국토가 잿더미가 되더라도 낙원만큼은 죽어도 지켜야 하느니라.
          호주가 그런 농담할 때가 아니라고 간업을 거듭해도 그는 시동 염관에게 발가락나 빨게 하며 퇴폐적인 향락에서 헤어나질 못한다.
          * 간신 [[곽개]]는 거기에 한술 더 뜬다. 도양왕 격무에 지쳐 쉬는 와중에 무슨 같잖은 소릴 하냐며 호주를 타박한다. 그는 진군은 산맥 너머에서 조군과 싸우고 있을텐데 어떻게 한단으로 오냐며 답답한 소릴한다. 공손룡은 한심한 꼬라지를 말없 보고 있다.
          호주는 그들 서부공략을 빌미로 거병해 급히 진로를 틀어 한단으로 처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 수는 20만. 같은 사실을 알려왔다고 설명한다. 렇게 말을 하니 귓등으로도 듣지 않던 곽개와 도양왕도 조금 듣는 척을 한다. 호주는 한단군을 움직여 요지 "열미"를 막아 진군의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계책을 올렸다는 것도 전한다. 그런데 도양왕 또 뜻모를 고집을 부린다. 그는 정예 한단군 수도를 떠나면 누가 자기를 지키냐는 논리로 그 계책을 거절한다.
          곽개는 오히려 호주와 목을 탓한다. 그는 호주의 목을 조르며 "목은 자기가 실수를 저질러 놓고 멀리서 왕에게 러라 저러라 지시한다"고 매도한다. 도양왕 지저분해진다며 곽개에게 그만두게 하지만, 호주는 숨 막히고 기침 나와서 몸도 가누지 못한다.
          도양왕은 한단군 대신 주변 지역에서 모은 병사를 움직자고 하는데 그 또한 "한단군을 움직지 않거든"하며 일러둔 차선책. 곽개는 그것마저 트집을 잡으며 대책 있는데 왜 제야 말하냐며 호주를 구타한다.
          >참수 수준의 실태를 벌인 목 본인은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느냐?
          같은 와중에도 목에게 누명을 씌울 궁리를 하고 있는 것다.
          * 호주는 기가 차면서도 차마 욕은 할 수 없고 걱정하지 않아도 목은 군대와 함께 오고 있다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목은 자신의 병사들을 끌고 진군을 저지하기 위해 필사의 진군을 하고 있다.
          * 진군 중에 십화에 있던 [[순수수]]가 합류한다. 그 먼 거리에서 여기까지 합류했다고 목의 부하들 사에서도 놀라워한다. 순수수는 자기가 전방에 있으면서도 눈치채는게 늦었다며 용서를 구하는데 목은 오히려 빨리 눈치채 전서구를 날릴 수 있었고 가 승패를 가르게 될지도 모른다고 대답한다.
          [[카네]]는 미 늦은 것 아닐까 우려하는데 목은 열미에서 오래 버틴다면 그렇지도 않다고 본다. 결과적으론 열미까지 누가 먼저 도달하느냐가 관건. 물론 도양왕 얼마나 협조를 할지도 달려 있지만, 진군으로서도 열미까지 가는건 쉬운 일 아니다.
          * 진군은 행군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비신대 내에서는 행군 너무 빠른거 아니냐는 말 나오지만 [[신(킹덤)|신]]은 [[왕전(킹덤)|왕전]], [[환의(킹덤)|환의]]군은 그보다 빠르다며 늦추지 않는다. [[하료초]]는 두 장군의 경우 기마대만 먼저 선행시킨 거고 자기네도 충분히 서두르고 있다고 덧붙인다. 사실 새로 뽑힌 신입들은 원채 강군라 잘 따라오고 있고 고참급 중에서 낙오가 생길 판다.
          * 들의 진로는 다소 남쪽으로 치우져 있다. 중도시 "조사"를 피하기 위한 진로다. 진로에서 최대한 장애물을 배제하고 교전을 피한체 도착하려는 의도다. 그러다 보니 그들은 우측에 황하를 끼고 돈다. 황하를 처음 본 병사들은 "거대한 호수"라고 생각한다. 황하가 보인다는건 곧 "열미"에 도착한다는 야기. 드디어 전쟁의 승패를 가늠할 시점 온 것다.
  • 페어리 테일/511화 . . . . 80회 일치
          * 스팅 유클리프는 혈연간라도 냄새는 서로 다른데 나츠 드래그닐과 라케드 드래그닐의 냄새가 같다고 상해한다.
          * 라케드가 지금까지 사용했던 마법은 모두 스팅에게 먹힌다. 하지만 스팅의 공격은 라케드에게 유효. 상황은 역전된다.
          * 라케드는 "악식의 혼"란 마법으로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공복감에 사무쳐 서로 잡아먹게 만든다.
          * 렉터와 프로시는 동료를 생각해 공복감에 저항한다. 스팅은 그걸 계기로 식욕의 유혹을 뿌리치고 다른 사람들 서로 해치지 못하게 기절시킨다.
          * 하지만 공복감에 시달리는 스팅은 라케드의 적수가 되지 못하고 치명상을 입는다.
          * 라케드는 어째서 그가 페어리 테일 때문에 목숨을 거는지 묻는데 스팅은 그들 자신의 길드를 바꿔놨기 때문라고 답한다.
          * 로그는 미 파김치가 된 상태지만 자신의 그림자를 스팅에게 먹여서 "모드 백영룡"으로 만들어주고 리타어.
          * 파워업한 스팅과 인간의 삼대욕구 중 마지막 "수면욕"을 사용하는 라케드의 2라운드 대결.
          * 라케드 드래그닐과 조우한 스팅 유클리프는 어째서 그가 나츠 드래그닐과 같은 냄새를 풍기는지 의아해한다. 렉터와 유키노 아그리아가 그도 "드래그닐"고 나츠와 혈연관계라고 알려주는데 스팅 입장에선 너무 뜬금없는 소리라 해를 하지 못한다.
          스팅은 그걸 사실라 쳐도 본래 사람의 냄새는 형제든 부자든 다 다르다 말한다. 실제로 나츠와 제레프 드래그닐도 서로 냄새가 다른데, 유독 라케드는 나츠와 같은 냄새라며 상하게 여긴다. 그러자 라케드는 "나츠도 어떤 의미론 제레프의 아들기 때문"라며 빛의 참격을 날린다. 하지만 "하얀 것"인 스팅에겐 간식거리가 날아오는 거나 다름 없다.
          * 스팅은 "홀리레"와 "홀리노바"를 연달아 쏜다. 지금까지 전혀 타격을 입지 않던 라케드도 성속성 공격은 통한다. 그는 스팅을 "성가신 녀석"라 부르며 새로운 마법을 구사한다.
          * "악식의 혼". 하늘에서 부적들 내려와 스팅을 감싼다. 마법은 공복감을 유발한다. 스팅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더니 배고픔에 지쳐 힘 나지 않는다. 라케드는 등에 매고 있던 십자가를 날려 공격한다. 배를 찔리는 스팅.
          * 스팅은 너무 배가 고파서 고통도 느끼지 못한다. 그를 응원하는 동료들 음식으로 보일 지경다. 급기야 렉터를 닭다리인 줄 알고 물어 뜯는 지경에 른다. 카구라 미카즈치는 눈을 뜨라고 호소하는데, 유키노가 갑자기 그녀를 깨문다. 유키노의 눈도 스팅처럼 공복에 허덕고 있따. 곧어 카구라도 전염된 것처럼 배고픔을 느끼며 유키노와 카구라는 서로를 물어 뜯는다. 스팅에게 물린 렉터도 공복을 느끼고 스팅을 깨물고 있다.
          * 라케드는 서로 먹으면서 멸하라고 말하는데 단 한 명, 프로시 만은 아무리 배가 고파도 로그 체니와 함께 먹을 때까지 참겠다고 말한다.
          * 그 말 계기가 돼서 스팅과 렉터가 정신을 차린다. 렉터도 식욕을 참으며 스팅에게 희생하겠다고 하자 스팅은 어쩔 수 없 자신을 제외한 동료들을 기절시킨다. 걸로 서로 해치지는 못하게 됐지만 남은 스팅은 극심한 공복감에 체력저하까지 겹쳐서 힘 남지 않는다.
          * 라케드가 공복을 참아봐야 어쩔 거냐고 빈정거리자 스팅은 라케드를 먹어서 해결하겠다며 달려들지만 미 힘 떨어진 상태라 농락만 당한다. "그래도 나는 세버투스의 마스터니까"라고 외치며 덤비만 라케드의 십자가가 가차없 어깨에 박힌다.
          라케드는 세버투스란 길드는 들어본 적 없다며 왜 페어리 테일도 아니면 빠져달라고 말한다. 스팅은 오히려 페어리 테일을 위해서 나선 거라고 받아친다.
          라케드는 비웃듯 자신 반드시 죽일 테니 나츠의 혼도 곧 자유로워 질 거라고 말한다.
          * 그때 유키노의 모습 사라지고 그 자리에 로그 체니가 나타난다. 미네르바의 테리터리. 드디어 세버투스의 쌍룡 모였지만 로그도 싸우느라 힘을 소진한 상태. 그는 미네르바의 배달라며 "나를 먹어라"라고 말한다. 로그는 남은 마력을 그림자로 바꿔서 방출한다. 스팅은 처음엔 어떻게 다른 속성을 먹냐고 거부하지만 런 상황라 "먹을 수밖에 없다"며 무작정 그림자를 흡입한다.
          그 사 라케드는 새로운 빛과 부적으로 몸을 감싼다. 인간의 삼대 욕구 성욕, 식욕, 수면욕 중 자신 마지막으로 부여할 것은 "수면욕"라며 그것 곧 영원한 수면 될 거라 말한다.
  • Q.E.D. 증명종료 . . . . 79회 일치
         [[일본]]의 작가 [[카토 모토히로]]가 [[코단샤]]의 [[계간]]지 '월간 소년 매거진 플러스'[* 원래는 매거진 GREAT라는 었으나, 2009년 매거진 Z라는 잡지가 폐간, GREAT에 흡수되면서 '매거진 노'라는 잡지가 되었다가 마저도 2011년에 폐간. 노에서의 연재작들을 모아 새로 창간한 잡지가 매거진 플러스.]에 연재 중인 [[추리]]만화. 작가는 전에 일하던 출판사([[에닉스]])에서 정리해고당하고 만화까지 망하면 만화가를 그만두겠다는 각오로 그렸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왕창 팔린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판매 부수는 권당 4만부 정도. 잡지가 워낙 마너하다 보니... ] 97년부터 2015년까지 장장 18년 동안 장수하며 연재를 계속하고 있다.[* 격월간지 장기연재 만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돼있는 상태로, 실시간 갱신중다.] [[date]] 기준으로 48권까지 정발되었다.
         기본적으로 자신과 타인에 무관심한 15세에 [[MIT]]를 졸업한 [[천재]]소년 [[토마 소]]가 일본의 [[고등학교]]에 입학해[*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해보고 싶어서...라고 한다. 천재들란...] 체력과 의욕 넘치는 [[미즈하라 가나]]와 얽히면서 벌어지는 야기.
         제목의 어원은 '증명 종료'라는 의미의 수학 용어 [[Q.E.D.]] 사건 해결될 때마다 Q.E.D.라는 글자가 다양한 연출로 등장하는 게 특징. 알다시피 는 [[엘러리 퀸]]의 버릇인데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작가는 처음에 문구를 넣을 생각 별로 없었는데 편집자로부터 "김전일의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어'같은 마무리 문구를 넣으라"는 조언을 듣고 생각해 냈다고 한다.
         사람 팍팍 죽어나가지도 않고[*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처음엔 페지가 부족해서 그랬는데 독자들의 반응 좋아서 살인 사건 없는 에피소드도 만들게 되었다고. 35권처럼 살인사건 없는 에피소드로만 루어진 경우도 있다.], 뭔가 성적인 소재가 사용되지도 않으며, 사건 끝난 뒤에 깔끔하게 해결되는 편. 그러나 문헌 오염, 증명에 실패한 위상 수학자, 지쳐버린 작화감독, 환자와 의사로 비유하여 자신을 만드는 것은 자신라는 등 씁쓸함과 여운을 남기는 해결도 상당히 많다. 해결추리 만화에 흔히 나오는 '불가능 트릭'도 그리 많지 않으며(가끔 나오기는 한다) 다음 권으로 사건의 답 등을 넘기는 경우도 없다.
         일본에서는 각각 20권 돌파 기념, 드라마화 기념으로 일종의 특별편+가드 북 격인 Q.E.D. 트릭노트, 트릭파일 출시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거 없다|그런 거 없었다]].(당연한가...) 일본에서는 Q.E.D.와 C.M.B. 단행본 같은 날 출시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간의 간격을 두고 발행되고 있었으나, 40권부터 C.M.B 18권과 같 나오다가 42권 부터는 또 미묘한 텀을 두고 발매되고 있다.
         인물설정 때문인지 오일러의 공식라든지 초끈라든지 일반인으로서는 머리아픈 수학, 과학적 나오는데 작가는 건축과 출신으로 과학은 취미로서 좋아한다고 한다.[* 현학적라 장점자 단점. 팬들은 좋아하지만 골치아프다고 포기하는 독자도 많다.] 그래서인지 가끔 만화의 내용 잘못되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즉, 기타 추리물처럼 오류가 있다. 를테면 4권에서 클란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를 공격한다는 장면에서 '''MIT'''출신자인 토마와 로키가 원자력 발전소, 미사일 사일로 등을 걱정하는데 사실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내용. 기술자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어지간한 중요 시설은 '''물리적'''으로 일반 네트워크와는 분리되어 있다.[* 즉 아예 물리적인 서버 자체가 따로 구축되어 있다. 은행권의 경우 인터넷 뱅킹 등으로 외부 전산망과 연결되어 있고 그 틈을 노릴 수 있지만 '''그럴 필요도 유도 없는 네트워크'''는 공개 전산망에 어지는 회선 자체가 없다. 물론 최근에는 폐쇄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위한 [[스턱스넷]]과 같은 공격기법 등장하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약정한 공격행위를 하는 것뿐으로 외부에서 원격 조종하는 개념은 아니다.] 즉 직접 가서 네트워크를 연결해야 한다는 말인데, 일개 컴퓨터 프로그램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리가 만무하다. 일반인의 통념라면 모르겠는데 '''MIT''' 현역 저런 소리를 하니..
         그래도 고정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추리만화다. 다만 작가가 소재가 겹치는 [[C.M.B. 박물관 사건목록]]을 연재하면서 Q.E.D.를 다소 소홀히 하는 듯한 경향며 또 팬들의 애탄 바람과는 상관없 [[토마 소|토마]]와 [[미즈하라 가나|가나]]의 ~~연애질~~연애노선 진전될 가망 안보인다는 점(...)[* 주인공들 아직도 서로를 토마군-미즈하라씨 로 부르고 있다...]
         같은 작가의 [[C.M.B. 박물관 사건목록]]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극중에서 토마가 언급한 괴짜 사촌 바로 박물관 사건목록의 주인공인 [[사카키 신라]]. 콜라보레션 기획으로 두 작품의 주인공 만나는 편도 있다. 제까지 총 2번의 기획 진행되었으며, 해당 단행본은 첫번째가 QED 28/CMB 6권[* 때는 서로 다른 사건을 쫓다가 마주하게 되었다. 사건 성격 각각 다르기에 둘의 지능에 우열을 매길 수는 없겠지만, 자기가 쫓는 사건 아님에도 신라보다 진상 파악 빨랐던 것으로 보는 토마의 판정승라 보는 의견 많다.], 두번째가 최근의 QED 41/CMB 19권.[* 전편을 의식한 것인지, 번엔 아예 각자의 두뇌를 한껏 활용하면서 말 그대로 정면충돌했다.] 특히 후자의 경우 예고편 동영상 올라오면서 뭇 팬들을 설레게 했었다. 밝혀진 결과물은 정면 충돌.
          * [[나가에 코로쿠]] - 통칭 [[wiki:"셜록 홈즈" 홈즈]]
          * [[알렌 브레드]]
          * [[어니 클레너]]
          * 작품 초반부에는 주인공들 어느정도 정상적인 시간 흐름을 보였지만 그 후로는 자연스래 여타 추리 계열 만화들과 처럼 [[사자에상 시공]]에 접어들었다.
          * [[로켓맨(만화)|로켓맨]]과 동시기에 연재되어서 그런지 캐릭터 디자인 로켓맨과 매우 유사하다.
          * 작품 자체의 소재가 일반인들은 접해보지 않은 개념들 많아. 상당히 상식적인 면에서 읽어볼만하나 원체 해하기 어려운 개념 많기도 하고, 일본어 특유의 외국어 표기법(ex, 마구도나루도)으로 번역자가 그대로 해석해서 한국어의 외래어 표기법과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연속체 가설에서 만화책에서는 '아레후'라고 나오지만 제대로 된 명칭은 [[알레프]].
          * [[NHK]]에서 드라마로 제작, 2009년 01월부터 방영되어서 10화로 완결. 여주인공 가나역에는 모닝구무스메의 멤버([[다카하시 아]])가 캐스팅되어 화제...였다고는 하지만...아~[[망했어요]][* CMB 14권에 따르면 작가의 부인 드라마 덕분에 다카하시의 팬 되었다고는 하는데 과연...] 다행히 실사판의 흥행여부와는 관계없 만화는 계속 사랑받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4화 . . . . 79회 일치
          * 마찬가지로 떨어진 요아라시 나사가 토도로키에게 자신의 경쟁심 때문에 런 결과가 나왔다고 사과한다.
          * 미도리야 즈쿠는 사걸고교와 헤어지기 전 케미라는 여학생과 "기척을 지우는 훈련"에 대해서 묻지만 사걸측에선 아는 바가 없다.
          * 게다가 케미라는 학생은 먼저 귀가했고 얼마 전부터 행동 상해졌다고 하는데.
          * 케미인줄 알았던 학생의 정체는 빌런연합의 토가 히미코. 자신의 변신개성을 용해 미도리야의 혈액을 훔치는데 성공했다.
          * 고대하던 결과발표. 웅영고 A반 인원들도 하나둘 합격 확인된다. 미네타 미노루 조차도 명단에 들어가 있어 거진 다 합격한 듯 한데, 정작 A반 투탑 중 하나인 바쿠고 카즈키는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 토도로키 쇼토 또한 조용히 탈락을 받아들고 있다. 미도리야 즈쿠는 그런 그의 옆에 있다가 요아라시 나사가 급히 다가오는걸 발견한다. 요아라시는 여전히 똥 씹은 표정으로 토도로키를 노려본다.
          * 그런데 의외로 요아라시는 깍듯하게 사과한다. 토도로키가 합격을 놓친건 자신 좁아서 그랬다고 자신에게 책임을 돌린다. 하지만 토도로키는 자기가 뿌린 씨였다며 요아라시의 발언에도 깨달은 것도 있다고 답한다. 그리고 히어로로 살아간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긴다.
          * A반 사에서 토도로키의 탈락 소식도 전파된다. 하필면 A반 투톱 전부 떨어지는 아러니한 상황. 카미나리 덴키는 바쿠고에게 폭언 때문라며 깐죽거려서 화를 돋군다. 미네타는 둘다 "자기 본위의 플레가 발목을 잡았다"는, 밥맛없지만 정확한 팩트폭력을 시전하다 다 텐야에게 치워진다. 야오요로즈 모모와 미도리야는 토도로키의 마음을 신경써 주지만 쉽게 말을 붙지 못한다.
          * 그때 주최측으로부터 새로운 방송 전파된다. 합격자 명단과 별개로 채첨 프린트가 배부되는데 자세한 감점유와 전체적인 평가가 기재된 것다. 세로 한타가 의외로 84점. 감점 적었다. 야오요로즈는 94점으로 매우 우수. 오지로 마시라오는 61점었다. 다도 80점으로 준수하지만 "개성을 잘 응용하지 못한다"는 뼈아픈 지적 적혀 있다. 미도리야는 71점을 받았는데 행동에 들어가기 전에 머뭇거리는 점을 지적 받았다.
          * 채점지를 받은 미도리야는 렇게 세세한 채점방식을 보고 일단 한 번 감점되면 만회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파악한다. 그런데 주최측은 탈락자들 50점 밑으로 떨어져도 배제하지 않고 계속 시험을 치도록 했는데 그 저의가 무엇인지 의문스러워한다.
          * 곧 주최측은 새로운 발표를 한다. 합격자들에게 제 위급시 히어로의 자격 부여되는데 것은 보다 큰 사회적 책임 뒤따른다는 야기다. 올마트가 은퇴하고 억제력 감소된 지금 사회는 변화할 것며 그것을 지금의 젊은 지탱해야 한다. 합격자들은 히어로가 도리 사람들로서 보다 정진해달라고 당부한다.
          * 그리고 불합격자들을 계속 남겨둔 유도 설명되는데, 들은 대로 탈락하고 끝나는게 아니다. 불합격자들은 3개월 동안 특별강습을 거쳐 재시험 준비되어 있다. 장래에 "질 높은" 히어로가 더 많 필요한 현실에서 1차 시험을 클리어한 100명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들의 목적. 탈락자들도 채점 결과 싹수가 없는건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준비를 시켜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려는 것다. 자신 있는 사람라면 오는 4월 시험 재도전의 기회. 바쿠고, 토도로키, 요아라시 3인은 당연히 도전할 거라고 벼른다.
          * 렇게해서 임시면허 시험은 종료. 미도리야는 꿈에 그리던 자격증을 발부받는다. 미도리야는 감동으로 울먹인다. 자신의 성장의 증표같다면서 얼른 올마트와 어머니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한다. 우라라카 오챠코는 흐믓하게 바라본다.
          * 시험도 끝나고 다른 학교 인원들과 작별인사를 나눈다. Ms.조크는 아자와 쇼타에게 나중에 합동 연습라도 하자고 제안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듣는다. 요아라시는 토도로키에게 다음 강습에서 또 만나자고 하지만 너무 솔직하게 "여전히 마음에는 들지 않는다"고 직구를 던지고 간다.
          * 미도리야는 사걸고교의 리더에게 질문할 것 있다며 수첩을 꺼내든다. 그리고 다짜고짜 "기척을 지우는 훈련"란걸 묻는데 케미를 상대하면서 들은 게 아직도 마음에 걸렸나 보다. 그런데 상하게도 사걸의 리더는 그런 훈련같은건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애초에 그런게 뭔지도 모른다는 반응. 미도리야는 케미가 그런 말을 했다며 그녀를 찾는데 왠지 몸 안 좋다며 한 발 먼저 귀가했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사걸의 리더도 한 3일 전부터 그녀의 행동 묘하게 평소와 달랐다고 찜찜하게 여기는데
          * 한편 케미는 사걸의 리더가 한 말과는 달리 뒷골목을 돌아다니고 있다.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데 얼굴 서서히 녹아내린다. 그 통화상대는 그녀를 렇게 부른다.
          * 그녀는 사걸고교의 케미가 아니라 빌런연합의 멤버 토가 히미코였다. 토가는 멋진 놀를 하고 있었다도 답하는데 그 놀음에 정기연락까지 빼먹고 있었던 것다. 연락하는 상대는 Mr.컴프레스. 그녀의 단독행동을 우려하지만 토가는 지금까지 한 번도 들킨 적 없는데다 매우 유익한 결과를 얻었다고 자랑한다.
          * 토가 히미코의 개성은 "변신". 다른 사람의 "혈액"을 섭취하는 것으로 그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것다.
         예상대로 토도로키와 요아라시는 탈락. 바쿠고도 점수를 따는 듯 하더니 결국 실패했다. 그래도 재시험 있으니 재시험에서 당락 확실히될 듯하다.
         사걸고교 케미의 정체는 토가 히미코. 진짜 케미의 행방은 미지수다. 하지만 토가의 성미로 봤을 땐 성하게 있지는 못할 것으로 추정. 일단 토가의 행동은 단독행동으로 빌런연합의 계획과는 무관하다. 하지만 개성 변신고 단지 피를 얻으면 변신할 수 있다는 패널티가 매우 적은 능력. 처음엔 스테인을 추종하는 태도나 우라라카, 아스 츠유와 교전했을 때의 정황 때문에 스테인과 비슷한 계통 아닌가 추정되었으나 완전히 빗나갔다.
  • 블랙 클로버/105화 . . . . 79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5. '''두 개의 신성'''
          * 성과제의 메인 벤트, 마법기사단의 성과발표가 시작됐다. 하지만 검은 폭우는 단장 [[야미 스케히로]]가 글러먹어서 그 자리에 끼지 못한다.
          * 그리고 2위는 예상을 뒤엎고 만년 꼴찌 검은 폭우단 차지했다. 들도 유망한 신인을 소개해야 하는데... 막장 기사단라 단상에 올라있지도 않았다.
          * 단원들은 당연히 녀석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야미가 냉큼 당사자를 단상까지 집어던진다. 그렇게 해서 단상에 올라간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
          * 성과제가 클라맥스를 향해간다. 성과제의 존재 유인 "마법 기사단 공적 발표" 시간 돌아온다.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의 왕궁 앞으로 모인다. 물론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도 기대를 안고 참석한다.
          *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단장 [[야미 스케히로]]를 비롯해 글러먹은 사람들의 모임인 검은 폭우는 전원 노는데 정신 팔려 단상에 올라가기는 커녕 뒤쳐져서 시민들보다 먼 곳으로 밀려나있다. 아스타는 조금라도 앞으로 나가보려 하지만 인파에 밀려서 발만 동동 구른다. 야미는 딴짓하다가 지각한데다 동행한 [[바네사 에노테커]]가 꽐라가 되어서 오도 가도 못하게 됐다. 푸른 들장미단의 단장 [[샬롯 로즈레]]까지 들에 휘말려 역시 꽐라가 되어 누워있고 동행한 [[솔 마론]] 안절부절하지만 깨어날 줄을 모른다.
          * 올해 공적 발표는 [[마법제]] 율리우스가 몸소 행차해 거행한다. 마법제는 시민들의 환호를 잠재우며 잠시 기념사를 한다. 올해는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던 만큼 공적발표는 마법제 자신 직접 맡고 잠시 뒤에는 클로버 왕국의 국왕 참석, 간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 뜨겁다. 하지만 어지는 마법제의 발언들은 거기에 찬물을 끼얹는 것처럼 을씨년스럽다. 번영하는 듯 보는 클로버 왕국은 내외 양면에서 많은 악재에 처해있다. 외교적으로는 다아몬드 왕국과 스페드 왕국의 침략을 받고 있고 내부에선 "백야의 마안"란 테러조직의 횡행으로 조용할 날 없다. 싸움 계속되면서 국민들 중에서도 희생자가 생기는 등 민생과 치안, 안보가 악화일로. 런 분위기 때문에 성과제를 개최하는게 바람직한가 하는 의견도 있었다.
          * 그러나 위기에는 용감히 맞서 싸우는 자들도 있으며 러한 자들을 칭송하기 위해서라도 그들을 기리는 축제는 열려야 했다. 마법제는 그 말을 끝으로 싸우는 자들의 대표, 아홉 마법기사단 단장들을 단상 위로 불러온다. 일전에 사고가 생긴 홍련의 사자단과 자줏빛 범고래단은 새로운 얼굴들 단장으로 올라왔다. 특히 홍련의 사자단은 여성 단장 되어서 화제가 된다. 그런데 단상에 오른 사람은 모두 일곱 명. 푸른 들장미단과 검은 폭우단 빠져있다. 마법제는 그렇게 당부를 했는데 기어 늦었다고 내심 화를 내는데 야미는 그렇다쳐도 샬롯까지 늦은걸 상하게 여긴다.
          마법제는 곧 본론인 실적발표를 진행한다. 근처에 있던 [[락 볼티어]]와 [[매그너 스윙]]은 별다른 관심을 보지 않는다. 군중들은 당연히 금색의 여명 1위를 할 걸로 예상하는데, 매그너는 어차피 꼴찌는 자기네들일 거라며 관계없다고 자학적인 개그를 한다.
          * 예상대로 1위는 금색의 여명 가져갔다. [[윌리엄 벤전스]]는 마법제의 발표를 들으며 자신있는 미소를 짓는다. 은익의 참수리의 단장 [[노젤 실버]]는 은근히 부아가 치미는 눈길로 그를 흘깃 바라본다. 올해 금색의 여명은 작년 스코어인 별 96개를 크게 상회하는 별 125개를 기록.
          그때까지 오로지 먹는데 정신 팔려있던 [[챠미 퍼밋슨]]은 유노의 거명되자 정신을 차린다. [[클라우스 류넷]]과 [[미모사 버밀리온]]은 그를 축하해주지만, 그의 성공 고까운 자들도 있는 법다. 그들은 무대 뒤에 몸을 숨긴 채 조용히 분을 삭힌다.
          * 어서 2위의 발표. 번 2위는 경쟁자가 많다. 작년엔 홍련의 사자단 차지했지만 올해는 전단장 [[푸에고레온 버밀리온]] 사고를 당하면서 기세가 주춤했다. 대신 은익의 참수리가 푸른 들장미단 언급되는데 쉽게 누구라고 확신할 수가 없다. [[핀랄 룰러케스]]는 단원 중에서도 가장 프리하게, 정말로 실적발표엔 1g의 신경도 안 쓰고 헌팅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하지만 검은 폭우인데 너무 쉽게 들통나서 영 실적 오르질 않는다.
          런 와중에 발표된 올해의 2위는 충격적게도 검은 폭우. 별의 갯수는 101개. 작년 1위의 득점을 능가한 수치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 놀라지 않는 사람 없지만 누구보다 경악하는건 단원들 자신다. 매그너는 눈 튀어나와서 선글라스를 깨먹을 정도로 경악. 챠미는 자기 덕냐고 김칫국을 마신다. 그리고 좀체 놀라는 법 없는 노젤 휘둥그레진다. 그리고 아스타는 "우리가 2위라니 무슨 일야!"라며 소리를 지른다. 단장 야미는 심드렁하지만 "쩐다"고 자평한다.
          * 문제는 시민들의 반응. 놀라는 건 잠시고 과연 게 제대로 산정된 건지 의심하는 사람들 대부분다. [[카호노]], [[키아토]]처럼 순수하게 기뻐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극소수. 대부분 여론은 부정을 저질렀다는 쪽다. 하지만 거기에 반박하는 사람들도 있다. 레베카처럼 검은 폭우의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은 그들 정당한 노력의 대가를 받은 거라고 변호한다. 그 중엔 왕도에 백야의 마안 침입했을 때 구원 받은 꼬마도 있다. 런 증언들 나오기 시작하자 군중들도 쉽게 검은 폭우를 비난하지 못했다. 때 마법제가 중재를 해서 비록 검은 폭우는 작년엔 마너스 50란 전대미문의 성적표를 받았지만 올해는 분발해서 성과를 낸 거라고 설명한다. 그게 가능했던 건 검은 폭우의 신인 덕인데, 소개를 할라치니 단장은 커녕 관계자 조차 참석하지 않아 난처해졌다. 마법제는 군중을 향해 누구 관계자 없냐고 묻기에 른다.
          * 매그너와 락도 주위에서 검은 폭우인걸 알아보고 대답하라고 찌르는데 매그너는 "나가기에 빌어먹게 딱 맞는 녀석" 있다며 사양한다. 역시 검은 폭우의 신인인 [[노엘 실버]]는 번은 양보할 테니 얼른 나가보라고 츤츤거리는데, 정작 그가 어디있는지는 모르고 있다.
          >부르잖냐, 꼬맹.
          * 군집한 군중의 맨 뒤쪽으로부터, 한참을 날아서 단상까지 날아간 아스타. 공중에서 반마법의 검을 뽑아서 착지한다. 그가 떨어진 위치는 마침 딱 적당한 자리였다. 그의 친구 앞다.
          * 마법제가 되자고 맹세했던 두 고아 소년. 해외계의 천덕꾸리가 친구들 "두 개의 신성"으로서 주목을 받는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5화 . . . . 79회 일치
         DEO기지에서 외계인 죄수[* 아무리 봐도 괴물 같은 덩치지만 여자]가 포박을 풀고 날뛰다가 카라에게 제압당한다. 추수감사절라 카라와 알렉스의 엄마가 찾아오는데, 알렉스는 엄마가 온다면서 엄마[* 배우는 1984년작 슈퍼걸의 여주인공다.]가 카라가 슈퍼걸 된 걸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고 있다. 라디오 DJ 레슬리 윌리스는 방송에서 슈퍼걸을 엄청나게 욕해댄다. 윈은 [[추수감사절]]에 함께 지낼 상대도 없다는걸 말하고, 카라는 윈을 추수감사절에 초대한다.
         캣 그랜트는 레슬리를 불러서 슈퍼걸에 대한 야기를 그만두라고 경고한다. 사람들은 레슬리의 독설적인 야기보다, 긍정적고 행복한 야기를 듣고 싶어한다고 말하면서 그녀의 방송을 부정한다. 레슬리는 계약기간 남아 있다고 반발하지만, 그랜트는 레슬리의 방송을 취소하고 교통방송 리포터로 보내버린다.
         카라는 제임스를 추수감사절에 초대하려 하지만, 제임스는 루시와 함께 오하오로 갈 예정라고 한다. 알렉스는 엄마가 슈퍼걸 때문에 화가 났는데 안 하는 걸 거라고 생각하며 걱정하는데, 카라는 알렉스에게 DEO에전트라는걸 고백하라고 조언한다.
         레슬리는 중태에 빠져서 병원에 입원. 번개의 영향으로 머리카락 새하얗게 변하게 된다. 카라와 그랜트는 레슬리를 병문안 오지만 그녀는 꺠어나지 못한다. 그런데 두 사람 사라지자 레슬리의 주변에서 스파크가 일어난다.
         엄마는 알렉스에게 카라가 슈퍼걸 되서 위험에 뛰어드는걸 막았어야 한다고 타박한다. 엄마는 과거 생각을 하는데, 카라는 알렉스를 데리고 밤에 몰래 나가서 하늘을 날아다녔었다.
         병원에서 나온 레슬리는 자신의 몸에 전기가 튀고 뭔가 변화했다는 것을 느낀다. 레슬리에게 헌팅남 접근하다가 감전당하여 쓰러진다. --그저 헌팅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라브와어가 된 레슬리는 전기로 몸을 변화하여 가로등 속으로 사라진다.
         카라와 알렉스, 엄마는 윈을 초대해서 추수감사절 파티를 한다. 알렉스는 술을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제임스가 카라에게 전화를 걸어서 안부를 물어서 윈은 떨떠름해한다. 알렉스는 자신 DEO에서 일하고 있다는걸 엄마에게 밝힌다. 엄마는 알렉스에게 화를 내고 두 사람은 돌아서 버린다. 자리가 불편해진 윈은 자리를 떠난다. 카라는 그랜트의 호출을 받아서 돌아온다.
         다시 과거. 카라와 알렉스는 비행 소녀들 되서 외출했던 것 때문에 혼난다. 카라가 능력을 쓰고 무모한 짓을 할 때마다 알렉스는 관리책임을 추궁받아 더 심하게 혼났었다. 그리고 그날 밤에 댄버스 부부는 DEO의 방문을 받았다. DEO 팀을 끌고 찾아온 것은 행크 헨쇼.
         그랜트는 카라를 불러내서 모든 전자기기가 망가지고 있다고 하며 어떻게 해보라고 한다. 그러자 갑자기 정전 일어나며, 멀티스크린에서 레슬리 윌리스의 모습 나타난다. 레슬리는 자신은 레슬리 2.0--낡은 표현-- 되었다며 [[라브와어]]를 자칭하며 나타난다.
         카라와 그랜트는 라브 와어의 공격에서 도망친다. 그랜트는 카라에게 경비실에 가라고 하며 피신시킨다. 라브와어가 그랜트를 공격하려 하자 카라는 슈퍼걸 되어 나타난다. 카라는 그랜트를 도망치게 하고 라브와어와 대결한다. 라브와어는 엘리베터를 추락시키는데 카라가 날아가서 구출한다.
         내셔널 시티는 정전 상태에 빠진다. 행크는 번개가 클립톤인 DNA를 통해서 레슬리가 변화하게 된 것라고 추정하며, DEO에서 체포하고 있는 자로넛을 용해서 라브와어를 잡자고 한다.
         카라는 그랜트에게 가족과 다퉜다는 야기를 한다. 그랜트는 카라에게 자신의 가족 야기를 하고, 그 야기를 들은 카라는 가족에게 가보겠다고 결심한다. 알렉스는 정전 된 상황라 엄마가 걱정되어 엄마를 찾아온다. 알렉스는 엄마와 야기를 나누며 앙금을 풀어내는데, 곧 DEO의 호출 와서 떠나게 된다.
         카라가 슈퍼걸의 모습으로 나타나자, 그랜트는 자신브와어를 불러낼 수 있으니 함께 라브와어를 붙잡자고 한다.
         DEO에서는 라브와어를 봉인할 장비를 준비해주며, 그랜트는 도발스러운 방송으로 라브와어를 유인하고, 카라는 라브와어와 대결을 벌게 된다.
         카라는 대결중에 위기에 몰렸다가 봉인 장비를 사용하려고 하지만 라브와어가 눈치채서 실패한다. 라브와어는 카라를 죽려고 격렬한 전격을 퍼붓는데, 그랜트가 나타나서 레슬리를 설득한다. 그 떄를 노려서 카라는 지하에 있던 수도관을 완력으로 뜯어서 라브와어에게 뿌리고, 라브와어는 물에 닿자 전력 방전당하여 쓰러지고 만다.
         라브와어는 DEO에 포획되어 감금된다. 카라와 알렉스는 DEO와 아버지 사에서 일어난 일을 알아내려고 한다.
          * 라브와어가 슈퍼맨 아니라 슈퍼걸을 디스했다는걸 제외하면, 기본적인 구도는 슈퍼맨 TAS의 라브와어 등장 에피소드와 유사.
          * 라브와어는 DEO 최초의 지구인 죄수다.--자랑스럽다.--
  • 완벽한 공산주의 . . . . 79회 일치
         일부 사람들 주장하는 [[카를 마르크스]]의 상론, '''SF 창작 설정'''. SF 창작 설정라는 표현 부적절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카를 마르크스가 자신 갖춘 과학적 지식과 따라서 상상한 것을 뜻하므로, 현실에 있었던 공산주의 체제와의 '명확한 대비'를 위하여 문서에서는 'SF 창작 설정'라는 표현을 떄떄로 사용하고 있다. 소설로서 써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SF적으로 창작된 상론라고 봐도 좋다.
         사회주의자들 현실에 있었던 '공산주의 국가'를 '불완전한 공산주의'라고 까면서 제시하는 사회. 일부 사람들은 '완전한 공산주의'라고도 한다. 현실 공산주의와는 약간의 차가 있기 때문에, 별도의 문서로 설명한다.--공산주의 문서가 없잖...--
         카를 마르크스의 '''설정'''에 따르면 공산주의란, '''자본주의를 거쳐서''' 생산력 극도로 발달하여, 인간의 노동력 필요가 없어져서 공평한 분배가 루어지는 사회다. '상적인 사회'가 될 것라고 생각한다.
          '''설정'''은 다음과 같 비판할 수 있다.
          * 인류 사회가 지닌 생산력 그렇게 발달하는 시기가 오게 될지는 알 수 없는 문제다. 과학기술나, 생산력의 발전도 언젠가는 한계에 부딧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러한 관점에서 보면 21세기 초의 [[기술적 특점]] 론과 크게 다르지 않다.
          * '''지속 가능성''' : 론적인 생산성은 가능하게 된다고 해도, 막대한 생산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무한정한 [[에너지]]를 [[지구]]가 감당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최악의 경우 생산성'만'을 우선시하다가 환경파괴와 자원고갈로 문명 자체가 붕괴할 우려를 배제할 수 없다. 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주로 진출한다고 해도 결국 인류가 에너지 고갈나 에너지 불균형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 일종의 '특점' 와서 인류의 노동력상 불필요하게 될 경우, '불필요한 인류'가 단지 '숙청'당하게 될 것인지, '완벽한 공산주의'에 도달하여 상적인 삶을 누릴 수 있게 될지 알 수 없다. 존재가치를 잃은 인간 존엄성까지 박탈당하는 디스토피아적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완벽한 공산주의를 룩하는 조건 곧 인류의 멸종으로 어지게 될 수도 있다.
         [[소련]]은 사회주의를 실현했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의 체제를 '현실 사회주의'로 규정하였다. 그러나 전부터 소련에 비판적던 일부 좌파 세력은 를 인정하지 않았고, 소련을 '국가자본주의'라고 외면하며 소련과 같은 형태가 아닌 '완벽한 공산주의'를 추구하게 된다. 하지만 소련의 영향력 워낙 막강하여 당시는 비주류적인 개념에 지나지 않았다.
         [[소련]]을 시작으로 하여 냉전 시기에 역사상 나타났던 '공산주의 국가'들은 소련의 붕괴와 함께 대부분 정권교체로 공산주의가 폐기되는 운명을 겪게 되었다. 그리고 소련을 추종하던 각국의 공산주의,사회주의 세력은 러한 '현실'에 대응해야 하는 문제점을 실감하게 되었고, "공산주의 망했잖아. 그거"에 대항하기 위한 "완벽한 공산주의"라는 개념 나타나게 된다.
         "완벽한 공산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공산주의(1) 망했잖아 그거"라는 사람을 일단 "무식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소련은 사실 공산주의(2)'''가 아니고''', 공산주의란 내가 말하는 '완벽한 공산주의'가 맞는 거야."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러한 대화는 상대방의 무지를 깨우쳐주는 활동 아니라, 단지 언어의 개념정의에서 오는 혼란에 불과하다.
         일부는 여기서 갑자기 [[설정놀음]]으로 들어가기도 하는데, 공산주의(2)의 설정에서 '''자본주의를 거쳐서''' 라는 표현 있기 때문다. 그래서 자본주의를 거치지 않은 소련은 진정한 공산주의가 아니라는 주장을 통하여 소련체계가 공산주의임을 부정하는 설정놀음을 하는 것다.
         "공산주의(1) 망했잖아 그거."에서 공산주의(1)은 당연히 현실의 공산주의를 내세운 소련과 그 위성국들을 뜻한다. 왜냐하면, '망했다'는 발언 자체가 '현실의 체제'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것기 때문다. 공산주의(2)는 어디까지나 '마르크스의 창작물'에 불과하다.
         개념 정리는 렇게 할 수 있다.
          * 공산주의(1) : 공산주의를 통치념으로 내걸었던, 소련과 그 위성국들. 혹은 그들 실제 현실에서 실천했던 공산주의 체제.
          * 공산주의(2) : 카를 마르크스의 설정. (1)에서 소련과 위성국들의 통치념으로 떠받들어졌다. 일부 사람들의 주장에 따르면 (1)과는 다르다.
         "머릿 속에서만 구상하는 상적인 체계"가 "망했다"고 표현되는 것은 현실에서는 있기 어렵다. 왜냐하면 '''망한다'''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실존하는 체제'''에만 쓰기 때문다. '''처음부터 실존하지 않는 것''', '''존재하지도 않는 것'''은 망할 수도 없는 것 당연하다.
         여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산주의(1)만 아니라 공산주의(2)까지 "망했잖아"라고 표현하려면 대신에 런 말을 써야 한다. '''"공산주의는 오와콘"'''. 공산주의(2)는 어디까지나 창작물므로 '[[오와콘]]'은 될 수 있다. 공산주의(2)가 오와콘인가, 그렇지 않은가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논쟁 가능하다.
         문제는 애초에 창작설정라는 점에 있다. 만일 비슷한 체계가 실제로 나타난다고 해도 그게 창작설정과 100% 같은 것인지는 알 수 없으며, 지금 현실의 체계가 100% 공산주의 체계가 맞는가에 대해서는 언제나 '''논쟁 있을 수 밖에 없다.'''
         설사 99%의 인간 체제는 공산주의가 맞다고 주장해도, 아마 그때도 누군가, 삐딱한 사람 한둘은 해당 정의에 반대할 수도 있다. 따라서 모두가 동의하는 완벽한 공산주의 체계가 실존할 가능성은 지극히 낮아지게 된다고 볼 수 있다.
         를 '인증'해줄 카를 마르크스가 죽어서 없기 때문다. 실제로 상당히 비슷한 사회가 나타난다고 해도 그 때 쯤에는 공산주의라는 름 자체가 잊혀질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공산주의로 불리지 않게 될 것다.
  • 원피스/860화 . . . . 79회 일치
          * 빅맘 [[샬롯 링링]] 제안한 "룰렛"은 "같 희생될 동료 수"를 정하는 것으로 징베가 도저히 인정할 수 없어 거부했다.
          * [[알라딘(원피스)|알라딘]]은 그렇게 하면 징베 또한 목숨 위험할 거라 생각하지만 그가 용궁 왕국을 지켜줄 사람을 필요로 하는걸 알고 용궁으로 돌아간다.
          * 다과회 장소는 홀케크 성 옥상. 각계의 요인들 속속 도착하고 있다.
          * 빈스모크 일가는 아무 것도 모른 채 다과회 장소로 동 중. 진실을 아는 [[빈스모크 레쥬]]는 [[상디]]가 도망치지 않은 걸 알고 내심 당황한다.
          * 장기매매업자인 "지그라"라는 인물 입구에서 몸수색을 거부하고 입장시켜 달라고 억지를 쓰다 누군가에게 저격 당한다.
          * [[카포네 갱 벳지]]는 작전에서 가장 성가신 남자로 카타쿠리를 지목. 견문색 패기가 너무 뛰어나 미래까지 볼 수 있다는 인물다.
          * 빅맘 다과회 장소에 도착하면서 마침내 다과회 개시.
          * 홀 케크 아일랜드의 동쪽 하구에서 [[페콤즈]]를 돌보던 어인 해적단은 그를 해변에 묶어둔 채 토트랜드를 빠져나갈 준비를 한다. 페콤즈는 떠나려 하자 빅맘 [[샬롯 링링]]도 사실을 아는 거냐고 묻는다. [[알라딘(원피스)|알라딘]]은 "떠나는 자는 죽인다"는게 나라 절칙니 오히려 알면 안 된다고 응수한다. 페콤즈를 버리는 모양세가 됐지만 그가 굶지 않게 식량을 준비해놨고 금방 그를 발견할 사람도 있을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징베]]는 페콤즈에게 감사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며 어인 해적단의 배가 출항한다.
          * 런 행동은 모두 징베의 안배였다. 징베는 페콤즈에게 빅맘 암살 작전과 제르마 암살 작전을 듣게된 건 기적적인 일라고 말했다. 그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 [[몽키 D. 루피]]는 반드시 [[상디]]를 구하려고 무리를 할 것며 밀집모자 일당은 위기에 처할 거라고 내다본다. 그걸 두고 볼 수 없는 징베는 그들을 돕기로 결정한다. 그 말은 그저 빅맘 해적단 산하에서 빠지는 걸 넘어 "모반"을 꾀하는 것에 해당한다.
          그렇다 해도 징베는 빅맘의 산하를 떠나는 것 자체는 "인의"로서 대가를 지불하려고 했다. 그러나 빅맘 요구한 대가는 터무니없는 것어서 포기했다. "룰렛"에 적혔던 것은 "징베와 함께 산제물 될 동료의 수"였다. 징베는 자신에게 가해질 제재는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었지만 무관한 동료들까지 희생해야 한다는 데서 말도 안 되는 불합리라고 느꼈다.
          징베는 일 렇게 되었음을 설명하면서 어인 해적단 동료들은 다과회로 경비가 홀 케크 성 근처에 집중되는 틈을 타서 도망치라고 지시한다. 부선장 알라딘은 여기에 반발하는데 그대로 뒀다면 징베도 밀집모자 일당과 함께 죽을게 뻔했기 때문다. 하지만 징베는 알라딘에게 차분히 말한다.
          >설령... 언젠가 밀집모자 일당에 들어간다고 치지.
          > 몸은 선장 밀집모자 루피를 위해 목숨을 방패로 삼아 싸울 셈일세.
          >알라딘... 그렇게 하는 것 "지금"인지 "훗날"인지의 야기일 뿐.
          징베의 각오를 엿본 알라딘은 순순히 물러나며 징베 자신의 목숨도 소중히 지키라고 말한다. 그리고 "어인섬"으로 가겠다고 하는데, 알라딘은 징베가 용궁 왕국을 지킬 사람을 필요로 하는걸 눈치챈 것다. 뜻을 알아주는 오랜 친구에게, 징베는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인다. 알라딘은 그들 사엔 그런건 필요없다며 살아서 다시 만나자고 다짐한다.
          * 홀케크 성에서는 빈스모크 일가가 아무 것도 모른채 다과회 장소로 향하고 있다. [[빈스모크 레쥬]]는 도중에 합류해서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을 하고 있다. [[빈스모크 욘디]]가 어젯밤엔 어디 있었냐고 묻자 레쥬는 "늦게까지 소란을 부릴게 뻔해서 다른 방에 있었다"고 둘러댄다. [[빈스모크 니디]]는 가던 중에 급사에게 [[상디]]가 도망치지 않고 잘 있는지 묻는데 급사는 준비 완료라고 대답한다. 상디가 도망치지 않았다는걸 알게된 레쥬는 대체 어쩔 셈냐고 걱정한다.
          * 다과회 시간에 맞춰서 귀빈들을 태운 돼지마차가 스위트 시티로 들어온다. 내린 사람들은 빅맘의 지인들 중에서도 명성 자자한 인물들 뿐다.
          * [[샬롯 페로스페로]]가 들을 직접 마중한다. 페로스페로는 들을 "뒷사회의 제왕들"라 부른다. 그는 귀빈들을 환영하지만 대로 성내로 가면 다과회에 늦을지도 모른다면서 자신의 능력을 활용한다.
          그는 사탕으로 옥상으로 가는 "캔디 에스컬레터"를 만든다. 그의 사탕 공예는 귀빈들은 물론 몰려든 일반 시민들에게도 인기만점다. 페로스페로를 빅맘은 지각을 싫어한다며 귀빈들을 에스컬레터로 모신다. 그리고 몰려든 꼬마들에게는 직접 만든 사탕을 나눠주고 3분 쯤 지난 다음에는 캔디 에스컬레터도 먹어도 된다고 허락한다.
          * 한편 다과회장 정문에서는 실갱가 벌어졌다. 경비 총책임자 [[카포네 갱 벳지]]는 난감한 손님을 상대하고 있는데 장기매매업자 지그라다. 그는 다짜고짜 문을 열라면서 몸수색에도 응하지 않는다. 초대장은 가져오지 않았지만 상대는 거물자 빅맘의 손님. 벳지라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인물다. 지그라는 자신은 지난번에도 초대장을 받았었다며 옛날 야기를 한다. 허세라도 부리려는 줄 알았는데 야기의 방향 상하게 흐른다.
  • 은혼/592화 . . . . 79회 일치
         기나긴 격전 끝나다.
          * 우미보즈(바다돌)는 코우카와 만난다.
          * 하지만 두 사람 사엔 깊은 골짜기가 가로막혀 있다.
          * "나에겐 더상 너를 막을 팔도 그쪽에 매달릴 팔도 없다"고 말하면서 "장난꾸러기들한테 꿀밤을 때리지도 끌어안지도 못하는 애비가 대체 뭘 할 수 있겠어. 안 그래 코우카? 가르쳐줘"라고 말하는 사 코우카는 멀어져 버린다.
          * "돌아올 거라 믿었다"는 말과 함께 무츠가 나타나 "번엔 어떨 얘길 들려줄지 기대되네"라고 한다. --얜 벽에 붙지 않으면 등장을 못하나?--
          * 격전 끝난 자리에는 아직 가구라와 카무가 뻗어있는 채로 있다.
          * 그런데 하루사메의 잔당들 들을 둘러 싼다.
          * 삼흉성의 쇼우가쿠. " 상처입은 놈들하고 싸울 리가 있겠냐"라고 나타난다.
          * 바토우도 나타나 "삼흉성었던건 전까지 얘기라며 지금은 주인에게 버려진 신세"라고 하는데.
          * 아부토는 "버려진게 아니라 버린 걸 잘못 말한 것"라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규율도 명령도 신경 안 쓰는 삼흉성 아니냐고 비꼰다.
          * 그리고 "해적란건 좀 더 자유로운 생물"라며 "지배자(우츠로)랑 싸우는걸 보고 너희 쪽 좀 더 재미있어 보인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 바토우도 말하길 "애초에 해적은 체제와 싸우는 자들고 그쪽(우츠로측)엔 자신들 원하는 싸움 없었다"고 말한다.
          * 어쨌든 "안 어울린다"고 하면서 "전장든 여동생 무릎든 네가 쓰러져 있는 건. 당한 채로 져버린 채로 쓰러져 있는 건" 라 말한다.
          * 그러자 쓰러져 있던 카무가 왼손을 들어올린다.
          * 아부토는 그 손을 잡아 일으켜주고 카무는 다시 일어선다.
          * 카무는 "아들로서 보다 오빠로서 보다 해적으로서 더 오래 살았다"며 제와서 그걸 되돌릴 생각은 없다고 말한다.
          * 그저 나아갈 뿐며, "여동생 쫓아오지 못할 정도로 저 앞으로, 아버지를 내려다 볼 정도로 저 높, 어머니에게 닿을 정도로 저 멀리에, 거기까지 갈 생각 없다면 쫓아갈 수 없어, 돌아갈 수 없어. 가족에게"
          * 카무는 7사단의 생존자와 하루사메의 잔당들을 끌고 사라진다.
          * 무츠는 카무가 또 최강을 추구하며 싸워나갈 것 같다고 하는데, 정작 우미보즈는 "도달한 최강 꼴인데도"라 말하며 "대체 뭣랑 싸우려는지"라고 노인네 같은 소릴한다.
          * 무츠는 싸움을 통해 알게 되고 보게 된 "최강"도 포함될 거라고 답해준다.
  • 창작:좀비탈출/5-1-1 . . . . 79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5-1]] ||
         토트넘을 내려다 보니 생각보다 생전의 모습 남아있었다. 접점라곤 밥맛 떨어지는 일 밖에 없지만 그래도 렇게 되고 나서 만난 최초의 '''지인'''었다. 부모님을 죽인 원수였어도 조금은, 쥐꼬리만큼은 반가운 기분 생길법 하지 않은가?
         "안녕하셨어요 아저씨? 건강해 보네요."
         그건 농담만은 아니었다. 토트넘은 지금까지 본 녀석들 중 압도적으로 '''신선했다.''' 아직도 신체 일부는 분홍빛을 띄고 있고 단련된 하체는 근육 뭉그러지지도 않았다. 상대적으로 상체는 살점 떨어져나가고 지방의 부패가 시작되었지만…… 의식할 수록 그게 사람었던 시절의 모습 겹쳐 보였다.
         내가 한 일에 대해 후회는 하지 않는다. 감상에 젖어있기엔 처해진 상황은 급박하다. 토트넘은 담을 넘었다. 동네에 내가 보지 못한 녀석들 중에 토트넘만큼 신선하고 하체가 발달한 녀석은 몇나 더 있을까? 토트넘의 조기축구 동료는 적어도 10명은 있겠지. 그리고 경기할 상대팀도 11명은 있겠지. 그럼 적어도 20명 안팎의 신선하고 하체가 튼튼한 녀석들 있는 걸까?
         아무런 확신도 할 수 없다. 내가 기억하는 그들은 옆집 앞에 모였다가 근처 초등학교에서 친선경기를 뛰고나서 탕수육에 소주를 들붓는 사람들다. 뛰어서 소모한 칼로리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사람들. 뱃살 늘어지고 머리가 벗겨진 비슷비슷한 얼굴들. 똑같 토트넘 유니폼을 걸치고서……. 운동신경란 단어를 도저히 떠올릴 수 없는 사람들었다. 하긴 토트넘도 원래는 그렇지 않았던가? 죽어서도 담을 뛰어넘을 정도로 체력 좋을 거라고 누가 생각나 했겠는가? 아니면 생전에 밥 먹듯 반복한 행동다 보니 죽어서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것일지도 몰랐다.
         짧은 고민은 토트넘의 시체를 그대로 둘 순 없다는 뜬금없는 결론으로 어졌다. 고양가 다니는 길목에 고양 시체를 놓으면 얼씬도 하지 않는다는 얘길 들은 적 있다. 그러나 녀석들 고양만큼 판단력 있진 않겠지. 녀석들 중에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녀석 있다면 썩어가는 강렬한 냄새에 끌릴 법도 하다는 생각 들었다. 그리고 후각 살아있는 놈은 운동신경 살아있는 놈보단 많을 거라는 생각도.
         어짜피 생각 없는 놈들니까, 자신들의 동료(?)가 죽거나 죽을 지경라면 달려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왜, 동물의 왕국에 보면 자주 나오잖아? 그게 사실라면 토트넘을 미끼로 써서 좀비들을 다른 곳으로 유인하는 데에도 도움 될 것다. 하지만 지금은 거기까지 시험해 보고 싶진 않았다.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는 배부른 돼지가 나았다.
         하지만 토트넘은 적어도 90kg는 될 것 같다. 굶고 지친 내가 쉽게 들어옮길 대상 아니다. 그렇다면 편히 옮기기 위해서는…… '''잘라낼 수 밖에 없군.'''
         잠시 뒤 나는 필요할 법한 공구는 전부 챙겨서 뒷마당으로 돌아왔다. 혹시 그 사에 뭔가가 다시 나타나지 않을까 경계했지만 다행히도 다른 놈들은 보지 않았다. 한참 지난 것 같지만 아직도 태양은 정점에 있었다. 그러고 보면 토트넘은 렇게 햇볕 쨍쨍한데 왜 움직고 있었던 걸까? 혹시 녀석 숨기 위해 뒷마당으로 오다 마주친 걸지도 모른다. 그런 거라면 조금만 늦게 나왔더라면 안전한 타밍을 잡았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톱과 망치를 동원해서 사체를 잘게 나눴다. 목장갑을 끼고 작업을 했지만 시간 가면서 찐득한 체액 장갑 안까지 배어들었다. 그것만 아니었다. 짜장 튄 것 같았던 티셔츠는 짜장면을 그릇 째 엎은 모양 됐다. 토트넘의 체액을 뒤집어 쓰고 있는 것다.
         토막낸 사체는 묻어버릴 생각도 했지만 그만큼 깊게 파야 하니 수고스럽다. 나는 담장 너머 웃집으로 조각을 집어던졌다. 상한 고기 덩어리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철퍽거리는 소리가 연달아 들렸다. 마치 내가 비인간적라고 비난하는 것처럼. 아니, '''원래 저 집 사람'''잖아. 비난 당할 일 아니다. 건 있던 곳에 돌려보내 주는 거야.
         그때 나는 담 너머를 슬쩍 보았다. 그 집은 벽을 따라서 안 쓰는 화분, 손수레 따위가 계단처럼 쌓여있었다. 토트넘 담을 넘은 수수께끼가 밝혀졌다. 그렇다면 반대로 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갈 수 있었던 건? 그 비밀도 오래 가지 않았다. 우리집 담 아래에도 안 쓰는 커다란 장독 뒤집혀서 벽 앞에 있었던 것다. 거의 벽의 절반까지 되는 높였다. 아무렴 죽은 몸으로 담을 뛰어넘기는 힘들었을 것다. 그러나 하체가 발달된 토트넘은 그 절반 정도의 높는 올라갈 수 있었고 다시 거기서 담을 넘는건 가능했던 것 같다.
          계단을 어떻게 한다?
         우리집 장독은 당연히 멀리 떨어뜨려 놓았다. 하지만 나가는 문을 막은 것 뿐다. 들어오는 문은 여전히 열려있다. 하지만 그 문을 닫으려면 저쪽으로 넘어가야 할텐데. 저쪽 안전한 공간인지 판단할 수가 없었다.
         체액으로 범벅 된 몸은 땀까지 나면서 믿을 수 없는 냄새를 자아내고 있었다. 당장라도 씻어내고 싶지만, 내친 김에 웃집 대문도 닫아놓고 쓸만한 게 있는지 뒤져봐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 꼴로는 위험하지 않을까? 다시금 불쾌한 딜레마가 시작됐다.
          * [[창작:좀비탈출/5-1-1-1|웃집으로 넘어가 본다.]]
  • 페어리 테일/538화 . . . . 79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38화. '''불꽃 사라질 때'''
          * [[루시 하트필리아]]는 악마의 힘에 고통 받으면서도 END의 서를 고쳐쓰는데 성공하고 [[그레 풀버스터]]는 멸악마법의 힘으로 루시 안의 악마를 뽑아낸다.
          * 돌아온 나츠는 [[제레프 드래그닐]]과 [[메비스 버밀리온]]의 최후를 알리며 초대가 원한 바라고 말한다. 그러니 "웃으며 당당히 돌아가자"고 하는데.
          *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와 [[안나 하트필리아]]의 희생으로 회생한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또 살아남아 버렸다 한탄한다.
          * [[제니 리아라트]]는 그에게 "그들 몫까지 사는게 당신의 할 일"라 충고하고 [[엘자 스칼렛]] 또한 목숨을 소중히하라고 당부한다.
          * 나츠, 루시, 그레는 길드로 돌아가며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말하는데 [[해피(페어리 테일)|해피]]도 전에 싸움 끝나면 하려던 일을 고백하려고 한다.
          * 그런데 방금 전까지 그들을 따라오고 있었던 나츠의 모습지 않는다. END의 서를 수정했음에도 그가 사라지는 미래를 바꾸지 못했던 것다.
          * 한편 엘자 일행과 함께 있던 [[웬디 마벨]]은 [[아크놀로기아]]가 사라진 허공에 수상한 균열 생기는 걸 목격한다.
          * [[제레프 드래그닐]]의 야망을 둘러싼 알바레스 제국과 피오레 왕국의 전쟁은 끝났다. 제레프가 [[메비스 버밀리온]]와 함께 사라진 자리에는 그의 팬던트만 남아있다.
          아직 러한 사정을 모르는 [[루시 하트필리아]], [[그레 풀버스터]], [[해피(페어리 테일)|해피]]는 END의 서를 계속 수정하고 있었다. 본래 것은 책 자체에 씌인 악마의 힘 수정자를 침식해 자살행위나 다름없었다. 미 루시의 오른팔 전체가 침식 당했고 서서히 우반신 전체로 뻗어나가고 있었다. 그런데도 루시는 펜을 멈추지 않았다. 그 결과 마침내 책의 수정 끝났다. 책 눈부신 빛을 내뿜으며 사방으로 흩어졌던 문자들 책으로 돌아온다. 해피와 그레는 그 모습을 신비롭게, 그리고 걱정스럽게 바라본다. 루시는 펜을 놓으며 말했다.
          그녀는 자신의 역량을 총동원해 그들 알고 있던, 악마가 아닌 [[나츠 드래그닐]]의 정보를 써넣었다. 제 기다릴 뿐다.
          * 루시는 END의 서를 닫았지만 침식은 나아지지 않고 힘 다해 쓰러진다. 그레가 그녀를 부축하며 자신의 멸악마법의 힘으로 루시 안에 들어간 악마의 힘을 뽑아낸다. 그러자 루시가 막혔던 숨 터져나오듯 기침과 함께 눈을 뜬다. 고맙다고 말하는 그녀의 몸에선 악마의 문양 사라졌다.
          윽고 END의 서도 사라진다. 그레가 그걸 보고 제레프가 쓰러졌음을 직감한다. 해피는 "제레프가 죽으면 나츠도 죽는다"는 불길한 예언을 떠올리며 몸을 떤다. 루시는 그런 해피를 끌어안는다. 책 사라질 때까지 그들은 가만히 보고 있었다.
          * 그리고 익숙한 발소리가 공원으로 다가온다. 믿기 어려운 듯 그 방향으로 향하는 세 명의 눈동자. 루시는 그게 누구인지 알아보고 터지는 울음을 참는다. 나츠였다. 그들 아는 모습 그대로의 나츠.
          해피가 와락 달려든다. 루시와 그레는 "역시 나츠다"고 그의 귀환을 환영한다. 해피가 눈물범벅 된 얼굴로 얼싸안아서 나츠가 곤란해한다.
          충격적인 소식었지만 나츠가 담담한 투로 "그래도 어두운 얼굴을 하면 안 될 거 같다"고 말한다. 분명 그건 초대가 원했던 일었을 거라면서. 어쩐지 일행도 그의 말 맞을 거라는 생각 들었다. 나츠가 말했다.
          >그러니까 말야.
          *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와 [[안나 하트필리아]]의 희생으로 [[아크놀로기아]]를 물리쳤다. 그러나 마룡을 시간의 틈새로 밀어넣기 위해 두 사람도 함께 휘말리고 말았다. 살아남은 블루 페가수스의 길드원들과 [[엘자 스칼렛]], [[제라르 페르난데스]], [[웬디 마벨]]. 그들은 바다를 건너 작은 바위섬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마지막까지 마룡과 싸우며 만신창가 됐던 제랄은 어느 정도 회복했지만 일어날 정도는 아니었다. 그는 엘자의 무릎에 누운 채로 또 살아남았다고 한탄조로 말한다.
          그의 말에서 죄의식 묻어났다. 그 의문의 답은 [[제니 리아라트]]가 말해줬다.
          >너한텐 아직 할 일 남아있으니까.
  • 건즈 고어 앤 카놀리 . . . . 78회 일치
         [[http://gunsgorecannoli.com/launch.html|홈페지]]
         Guns, Gore & Cannoli. 1920년대 [[금주법]] 시기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 아포칼립스]] 런앤건 게임. [[벨기에]] 게임 제작팀인 [[http://crazymonkeystudios.com/press/index.php|크레지 몽키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PC, 매킨토시, [[엑스박스 원]], [[플레스테션 4]]로 발매되었다. PS4 버전은 국내 유통은 [[인트라게임즈]]에서 담당했는데, 한글화도 되어있다!
         맵 중간 중간에 배치된 무기나 죽인 인간 적 떨어뜨린 무기를 주워 무기를 얻거나 탄약을 습득할 수 있다.
         추가적인 컨트롤러가 있다면 아는 사람과 함께 플레 할 수 있다. 최대 네명까지 플레 가능하다고, 또한 서로 치고박는 대전 모드도 지원한다.
         '''정식 명칭 아님. 정식 명칭 아는 사람 추가 바람.'''
          기본무기. 12발 장전되며 탄약은 무제한다. 총 나가는 높가 좀비들 머리 부분라는 것도 점 중 하나.
          산탄총. 2발 장전된다.
          50발 장전된다. 연사가 가능하지만 공격력 약하다.
          6발 장전되는 리볼버. 헤드샷 한방에 좀비를 잡는 공격력을 가지고 있으며 총알 처음 맞은 적을 관통한다.
          8발 장전된다. 루파라보다 연사력은 높지만 피해량 약간 딸린다. 돌진하는 좀비들을 해치울 때 크게 느껴질 부분.
          소지 탄수가 장탄수다. 짧은거리 광역딜 가능한 무기.
          군인들 자주 들고 나오는 무기. 장탄수 1발. 맞은 곳에 큰 폭발을 일으킨다.
          80발 장전되는 수냉식 기관총. 그런데 카놀리건 군인걸 들고 쏜다. 톰슨보다 데미지가 높다.
          소지 탄수가 장탄수다. 체인 라트닝 되는 화염방사기라 생각하면 편하다.
          땅에 떨어지고 나서 일정 시간 지난 후 폭발한다. 마피아들은 플레어가 방어적으로 나오면 걸 열심히 던져댄다.
         1920년대 금주법 시대, 갱단의 행동대장격 인물던 비니 카놀리는 갱단 보스인 벨루치오에게서 지령을 받는다. 떠그타운으로 가서 "파리" 프랭키라는 남자를 데려오라는 것. 떠그타운은 세인트 패트릭 데 후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동 일어나 완전히 무법지대가 된 곳었다. 카놀리도 를 알고 있었지만, 일은 일기에 SS. 럭키라는 름의 배에 타고 떠그타운으로 향한다.
         SS. 럭키가 떠그타운에 정박하려는 무렵, 얼굴에 물린 상처가 있는 사람들의 무리가 SS. 럭키에 올라가 선교의 선원들을 물어뜯기 시작한다. 객실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선교의 선원들 몰살당하는 소리를 들은 카놀리는 상황 상하게 돌아감을 깨닫고 권총을 꺼내든다.
         떠그타운은 미 좀비들의 소굴 되어있었다. 좀비들을 해치우며 가던 카놀리는 좀비들에게 포위당한 생존자를 구하게 된다. 떠그타운에서 전당포를 경영하고 있던 그 생존자는 카놀리에게 떠그타운의 절반을 지배하던 보니노 마피아들 프랭키를 잡아갔다고 알려준다.
         카놀리는 보니노 마피아들 경영하던 스트립클럽으로 가 그곳에 있던 모두를 족치고 프랭키를 구한다. 제 둘은 떠그타운에서 탈출할 방법을 생각하기 시작한다. 프랭키는 강 건너편 벨루치오 마피아 빌딩에 비행선 있으니 그걸 타고 떠그타운에서 탈출하자는 의견을 낸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조종사로 복무했다는 야기는 덤. 하지만 비행선에 가려면 군대의 봉쇄를 뚫어야 했다. 카놀리는 프랭키와 함께 군대의 방어선을 돌파해 군대가 폭파시키려던 도개교에 도착한다.
         카놀리가 도개교를 내리자, 비니는 더상 카놀리는 필요 없고, 벨루치오한테 일 잘해줬다고 전해주겠다며 자기 혼자 다리를 건너가버린다. 에 카놀리는 성을 내지만 군대가 다리를 폭파하며 그대로 다리에서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카놀리는 살아남아 하수구로 도망친다. 하수구에는 돌연변 쥐들 살고 있었다. 카놀리는 들을 처리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하수구의 끝은 정체 모를 연구소로 어져 있었다. 그곳에 있던 연구원 온갖 함정을 작동시키며 도망치려고 했지만, 카놀리는 그를 붙잡아 야기를 듣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9화 . . . . 78회 일치
          * 미도리야 즈쿠는 사걸고교의 여학생 "케미"와 뜻하지 않은 썸씽으로 동료들의 지탄을 받는다.
          * 사걸고교의 털복숭 학생 와서 바쿠고 카즈키에게 시시쿠라의 일을 사과하며 "웅영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하는데.
          * 토도로키 쇼토는 요아라시 나사에게 어째서 자신에게 틱틱거리는지 묻는데 요아라시는 대답대신 엔데버를 거론하며 "너희들 싫다"는 말을 듣는다.
          * 드디어 시작되는 2회전. 그런데 현장에 있는 "프로 요구조자"들은 구조대상자 시험관기도 했다.
          * 상상상으로 까다로운 시험 되어 가는데.
          * 2회전은 재해 현장에서 바스탠더[* 현장에 있던 사람란 뜻으로 일반 시민을 뜻함]로서 구조활동을 하는 시험.
          * 카미나리 덴키나 미네타 미노루 같은 낙제생들은 "바스탠더"라는 말 자체를 못 알아 듣고 "파스탠더"같은 말로 잘못 알아듣는다.
          * 2회전에선 임시면허를 취득한 사람란 설정으로 얼마나 구조를 할 수 있는지를 체크한다고 한다.
          * 현장에는 "프로 요구조자"라고 하는 연기자들 투입되어 있다.
          * 들은 통친 "Help Us Company"(줄여서 HUC)라 불리는데 런 훈련에서 전문적으로 요구조자 역할을 하는 프로들. 상당한 인기직라 한다.
          * 바로 들을 구조하는 걸로 포인트가 책정되며 종료 시점에서 기준치 상 포인트를 획득하면 합격으로 간주한다.
          * 시험은 10분 후 시작되며 그 사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다.
          * 미도리야 즈쿠와 다 텐야는 현장 카미노구를 모방했다는걸 알게 된다.[* 바쿠고 탈환전 벌어진 지역]
          * 다는 바쿠고 카즈키를 탈환할 때는 빌런의 추격을 떨구고 프로 히어로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것에 전념해 요구조자들을 신경쓰지 못했다고 말한다.
          * 그 엄청난 일란 사걸 고교의 여학생 "케미"와 미도리야의 썸씽.
          * 눈 뒤집혀서 미도리야를 추궁하는 카미나리와 미네타.
          * 미도리야는 영문을 모르겠다고 항변하는데 미네타가 케미를 가리키며 "저 사람랑 뭘하고 있었냐"고 추궁한다.
          * 때마침 미도리야 일행과 케미가 눈 마주친다.
          * 왠지 상냥하게 눈인사를 건네는데, 것 때문에 빼도 박도 할 수 없게 된다.
          * 한편 런 모습을 바라보는 우라라카 오챠코는 마음 오묘하다.
  • 드래곤볼 . . . . 78회 일치
         토리야마 아키라 원작의 만화. 한 시대를 풍미한 소년만화의 왕도격인 작품었다. 스토리상으로 초반에는 '서유기'를 기반으로 작가의 다른 작품 '닥터 슬럼프'를 섞어넣은 듯한, 슬랩스틱 코메디가 섞인 로드 무비 방식었으나 점차 소년 격투만화 스타일로 변모해 갔다.
          상대의 몸을 차지할 수는 있지만, 파워를 끌어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기뉴가 전투력 18만 었던 오공의 몸을 차지했을 때 기뉴가 쓸 수 있었던 최대 파워는 고작 23,000. 본래 기뉴 자신의 몸었을 때보다도 약해졌다. ( 경우에는 손오공과 달리 기뉴 본인은 계왕권 등의 파워 업 방법 없었던 부분 한몫했다.)
          프리더 군단의 몇몇 부대원들 사용하는 광선총. 손 전체를 끼우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위력은 프리더 군단에서 활동하던 시절 베지터 정도 기준으로도 별로 위협적지 않은듯. 전투력 1천대 정도에서나 통용되는 무기가 아닐까.
          프리더 군단에서 사용. 환자를 특수 액체에 담궈서 부상을 회복시키는 기능 있다. 산소 마스크를 쓰고 들어간다. 스타워즈의 박타 탱크와 비슷하다.
          작중에서 혹성 프리더나, 프리더의 우주선에 설치되어 있으며, 구형과 신형 있다. 혹성 프리더에서는 지구에서 돌아온 베지터가 회복할 때 사용, 자봉에게 당한 베지터를 회복시킬 때나, 기뉴와의 전투로 부상을 입은 오공을 치료할 떄 사용되었다. 구형라도 상당한 중상을 입은 오공을 40분~50분 내에 치료할 수 있는 성능을 지니고 있다.
          서유기에 나오는 여의봉과 기본적으로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다. 탄성 매우 크고 원하는 대로 늘어난다. 후에 손오공 '신' 살고 있는 궁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사용하면서 그대로 용도폐기(?).
          * 캡슐 코퍼레션 우주선 : 어택볼을 개조하여 만든 것.
          원작에서는 오공 나메크별에 탓던 것만 등장한다. 애니메션에서는 치치가 나메크별에 가겠다며 2호기를 제조하게 했으나 추락하여 실패, 3호기까지 만들게 한다. 3호기는 Z애니 107화에서 베지터가 타고 우주여행을 떠난다.
         애니판에서 --질질 끌어 늘기를 위해서-- 추가한 내용을 서술.
          * 75화 : 개구리가 된 기뉴가 드래곤볼을 하나 가져가려 하지만, 개구리라 힘 너무 약해서 실패. 드래곤볼을 지키고 있던 손오반에게 들키고 나서 도망친다. 후 분홍색 암컷 개구리(…)에게 쫓겨다닌다. 포룽가가 나타났을 때 포룽가를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키스마크)을 보아 당한듯?
          * 76화 : 포룽가로 되살아 날 수 있는 것 한 번에 한 명 뿐라는걸 알게 되자, 야무치, 천진반, 챠오즈가 추한 다툼(…)을 벌인다.
          * 78화 : 프리더의 회상으로, 베지터 왕 엘리트 전사들을 끌고 프리더를 공격하는 사건 나온다. 그 직후에 프리더가 데스볼로 혹성 베지터를 멸망시킨다.(버독편 영상도 들어감)
          * 프리더(변신 1단계)가 크리링에게 뿔을 찌른 다음, 잔인하게 푹푹 계속 찔러대면서 능욕하는 연출 길게 어진다. 불쌍한 크리링.--왜 나만--
          * 87화 : 오공 가메하메파를 쓰고 나서 '오랜만다'라는 메타 발언을 한다. 작중 시간으로는 기뉴 특전대와 싸우고 나서도 하루도 안 지났지만, 애니메션으로 보면 오공의 활약 자체가 상당히 오랜만.
          * 88화 : 오공과 프리더의 대결 와중에, 치치가 나메크별에 가서 오반에게 숙제를 주겠다느니 피콜로가 갔다는 말을 듣고 또 오반 불량해지겠다면서 고집을 부리는 장면 등장한다. 역시 애니판은 상당히 치치의 미지 악화에 일조한 듯 하다.(...)
          * 오공 초사어인으로 변신하는데 몇화씩 끌었다는 감상 있지만, 오공 초사어인으로 변신하는 건 의외로 96화에서 아주 빠르게 처리한다.
          * 대신 원기옥 아주 질질 끌었다. 거의 3화 가량.(…)
         프리더 군단의 기지에서 소동 일어나는 장면 있다.
         나메크 별에서 전투력 상 반응 나타나자, '[[큐]]'와 같은 디자인의 캐릭터가 "새로운 시대의 시작다. 우리 종족을 멸망시킨 프리더가 드디어 죽었다."고 발언을 하는데, 그 발언을 하자마자 광선 총에 무수히 맞아서 시체도 안 남기고 소멸한다. 숙청을 한 것은 또 큐와 같은 디자인의 캐릭터(망토 장비). '사령관'라고 불리는 캐릭터가 "우리가 우주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던건 프리더 님 덕분, 언젠가는 우리 종족을 부흥시켜 주신다고 약속했다. 프리더 님야 말로 전 우주의 구세주다!"라면서 열렬한 프리더 빠심을 드러낸다. 하지만 초사어인 오공의 전투력을 계측한 순간 계측기가 폭발하여 기지채로 전멸.
         오반 피콜로를 오공의 우주선에 데려다 놓자, 브리프 박사가 감시장치로 누군가 탑승한 것을 감지. 통신장치로 치치가 말을 걸고 가만 있으라고 하지만 오반은 부르마를 데리러 무시하고 나가버린다.
  • 은혼/603화 . . . . 78회 일치
          * 원상 황자는 도쿠가와 사다사다 일행과 대면. 사카모토 다츠마의 패기를 높 사나 해방군 본대를 진격시키며 상황에 기름을 끼얹는다.
          * 행방 묘연했던 핫토리 젠조. 건제한 모습다.
          * 단순히 해방군 진정된 후 민중 봉기했다고만 알고 있으니 상황을 타개할 계책도 가지고 있지 않다.
          * 서로 할복나 하라고 책임을 떠넘기기에 급급. 젠조는 러한 상황을 모두 보고있다.
          * 사카타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은 노부메의 안내로 우츠로를 추적한다.
          * 가는 곳마다 나락의 암살자들 습격을 가한다.
          * 노부메는 상황야 말로 우츠로가 노리고 있다고 말한다.
          * 해방군을 습격해 전황을 악화시키고 전쟁 심화되어 에도를 불살라 버리는 것.
          * 신파치는 도쿠가와 노부노부의 교섭도 의미가 없는 거냐고 묻는데, 노부메는 런 상황을 사전에 인지한거 같다.
          * 노부메는 해방군 천도중 미 제거된 것과 그들 그저 우츠로의 장기말라는 점도 알고 있을 걸로 추정한다.
          * 그런데도 군대를 물리지 않는다는 건, 그들 중에 전쟁을 바라고 지구를 멸망시키길 바라는 자들 있다는 것.
          * 그는 분명 사태 와중에 가장 위험하고 무너뜨리기 어려운 곳에 있을 거라는 것.
          * 현장에 도착해 보니 미 해방군은 괴멸.
          * 해방군의 시체더미 사로 나락으로 보는 시체도 끼어있다.
          * 들의 정체는 도쿠가와 시게시게의 여동생 소요공주와 가신 롯텐 마조.
          * 젠조는 조정의 추태를 알리고 나라엔 가망 없으니 부디 도망치라고 권한다. 자신 지구를 탈출하는 배를 준비하겠다는데.
          * 그러나 소요는 받아들지 않는다.
          * 에도에 아직도 싸우는 사람들 남아있는데, 장군의 여동생인 자신 도피할 수는 없다는 것. 소요는 에도에서 그들과 함께 싸우려 한다.
          * 젠조는 "장군의 여동생 같은건 없다"고 하며 "여동생은 오빠의 몫까지 사는 것 의리"고, 자신의 의리는 "지켜내지 못한 몫만큼 당신을 지키는 것"라 말한다.
          * 둘 실갱 하는 사 모모치가 당구 모모치 랏파가 나타난다.
  • 일곱개의 대죄/195화 . . . . 78회 일치
          * 3000년 전 멜리오다스가 배신했던 때를 회상하는 프라우드린. 그는 사랑 때문에 종족을 배신했다는 야기를 해할 수 없었다.
          * 다른 일행 인근에 있는데도 멜리오다스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성기사들은 멜리오다스의 태도에 의문을 품는다.
          * 그리아몰은 드레퓌스가 말릴 틈도 없 프라우드린에게 달라붙어 방벽마법으로 함께 격리된다.
          * 프라우드린은 크게 당황하며 제발 마력을 풀고 떨어지라고 애원하고 그리아몰도 아버지와 모두를 죽지 말라고 운다.
          * 결국 아무도 죽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프라우드린은 자폭을 그만둔다. 그도 멜리오다스의 심정을 해하게 돼버린 것다.
          * "흔적도 남기지 않고 너를 세상에서 지워줄게."
          * 렇게 만드는데 자신은 피 한 방울 묻지 않는다.
          * 하우저가 너무 압도적라 말하자 멀린은 그게 당연하다며 프라우드린의 전투력은 3만 1천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한다.
          * "네놈 달콤한 꿈에 빠져 있는 사 우린 여신족에게, 네놈에게 복수할 것만을 기다려왔다."
          * 하지만 뺨을 쓰다듬은게 아니라 따귀를 날리려고 한 것다.
          * 반은 "단장 답지 않은 방식"라며 의문을 느끼는데.
          * 당시 십계에서 "무욕"을 맡고 있던 마신 그의 배신을 알린다.
          * 프라우드린은 그가 여신족과 전쟁에서 도망친 거냐고 묻는데, 무욕의 십계는 적합하지 않은 말라고 한다.
          * "도망친게 아니라 사랑하는 존재를 위한 싸움에 몸을 던진 거야. 너는 해 돼?"
          * 만신창가 된 프라우드린은 다시 일어난다.
          * 프라우드린의 몸 검게 변해간다. 그는 "자라트로스가 좋은 힌트를 줬다"고 하는데.
          * 멀린은 프라우드린 자폭하려고 한다고 말하느데, 퍼펙트 큐브는 절대 부서지지 않을 테니 걱정말라는 태평한 소리나 한다.
          * 프라우드린은 그 표정 얼마나 가겠냐고 비꼬며 그를 죽진 못해도 리오네스를 지도에서 지우는건 가능하다며, 멜리오다스 탓에 인간들 죽을 거라고 말한다.
          * 반은 멀린에게 "무슨 생각 있어서 부추기는 건가?"라고 묻는데 멀린도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한다.
          * 그런데 "아들에겐 미안하지만"라고 의외의 발언을 한다.
  • 일곱개의 대죄/198화 . . . . 78회 일치
          * 작은 파란 지나간 후 할리퀸과 디안느는 사과를 주고 받는다. 그런데 디안느가 "나지 않았다"는 말을 오해해 다시 작은 소란 생긴다.
          * 할리퀸은 디안느와 마트로나 가족들을 요정왕의 숲에서 보호해주고 있었는데 그로키시니아나 드롤의 움직임 너무 없어 상하게 생각한다.
          * 디안느는 마트로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게라드는 할리퀸에게 기묘한 시선 느껴진다고 보고하지만 정확하게 설명은 하지 못한다.
          * 디안느와 마트로나를 중심으로 요정왕 숲의 모든 가 춤을 추며 즐기는데 게라드는 그로키시니아가 방문한 듯한 묘한 느낌을 받는다.
          * 정신을 차려보니 기억 왜곡되어 있고 할리퀸과 디안느가 어디론가 사라진 뒤다.
          * 할리퀸과 디안느는 어딘지 모를 곳으로 납치됐는데, 그들 눈 앞엔 그로키시니아와 드롤 나타난다.
          * 뜻밖의 헤프닝으로 알몸을 보인 할리퀸과 디안느. 서로 등진 채 사과한다. 할리퀸은 침울한 기색으로 "내가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하는데 조금도 날 기색 없다"고 한탄한다. 그러자 디안느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나지 않아도 부끄러울 건 없다"고 위로하는데 대화에 위화감을 느낀 할리퀸은 "내가 말하는건 날개가 나지 않는다는 것"라고 정정하다가 다시 알몸을 보인다.
          * 잠시 뒤. 두 사람은 요정왕의 숲의 높은 나무에 걸터앉아 리오네스 왕국과 멜리오다스의 죽음에 대해 야기한다. 디안느가 리오네스 왕국에 남은 들을 걱정하자 할리퀸은 멜리오다스 사후 브리타니아에 만연한 마신족에 대해 언급한다. 그러면서 아마 리오네스도 예외는 없을 거라고 말하는데. 디안느는 아직도 기억을 찾진 못했지만 멜리오다스는 착한 사람었다며 그렇게 죽어선 안 됐다고 씁쓸해한다. 할리퀸은 여전히 그에 대해 의문 남은 것 같지만 역시 살아있었으면 했다고 말한다.
          * 디안느는 요정왕의 숲에 자신과 마트로나의 가족들을 숨겨준 것을 감사하며 어째서 요정왕의 숲은 안전한 건지 묻는다. 할리퀸 답하길 원래 요정왕의 숲 전체는 침입자를 선별하는 결계를 치고 있는데 설사 십계라 해도 걸 뚫는건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마신족은 그렇다쳐도 선선대 요정왕 그로키시니아, 거인의 왕 드롤도 아무런 접근 없는걸 꺼림직하게 여긴다. 그들라면 요정왕의 숲을 침입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인데, 멜리오다스의 죽음 상할 정도로 움직임 없다.
          * 디안느는 지금 자신들로는 승산 없을 테니 경계를 늦춰선 안 된다고 다짐한다.
          * 마트로나의 가족들은 요정왕의 숲에 잘 적응하고 있다. 아들은 오슬로와 어울려 노는데 바깥 일 같은건 모르는 것 같다.
          * 그때 요정 게라드가 할리퀸에게 "수상한 시선 느껴진다"고 보고한다. 하지만 자세하게 설명할 수가 없어서 그냥 기분 탓일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는데. 할리퀸은 깊 생각하지 않는데, 마침 숲의 모든 가 즐겁게 춤을 추며
         놀고 있다. 디안느도 같 춤추자며 분위기를 돋운다.
          * 마트로나와 디안느를 중심으로 숲의 모든 가 춤을 춘다. 게라드는 그 시선을 경계해서인지 차분한 표정었지만 차츰 분위기에 동화되어 어느새 춤을 추고 있다. 그런데 그들 사로 익숙한 얼굴 끼어드는데.
          * 그 얼굴은 어느 틈엔가 게라드의 손을 잡고 왈츠를 춘다. 바로 선선대 요정왕 그로키시니아. 항상 그래왔다는 듯 게라드를 리드한다. 지극히 선량한 미소를 지으며. 게라드는 아무런 위화감도 없 그의 얼굴을 마주보며 미소짓는데.
          * 즐거운 것도 잠시. 게라드를 비롯한 모든 가 위화감을 눈치챈다. 방금 전까지 그토록 즐겁게 춤을 춰놓고 기억 왜곡된 듯 방금 전까지 뭘하고 있었는지, 왜 춤을 췄던 건지도 잊고 있다. 그저 아주 즐겁게 춤을 췄다는 느낌만 있다. 그러다 오슬로가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다. 할리퀸과 디안느가 모습 사라진 것다. 모두 당황하며 들을 찾아보지만 어디에도 보지 않는다. 마트로나는 게라드에게 뭔가 눈치챈게 없다고 묻는데 게라드의 상태도 상하다. 마트로나의 물음에도 넋 나간 사람처럼 대답 없다.
          * 그 목소리가 그렇게 말했다. 게라드는 목소리를 곱씹으며 자기도 설명할 수 없는 감정 솟구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분명 익숙한 목소리인 것 같은데...
          * "눈을 떠", 어디론가 옮겨진 디안느와 할리퀸은 그 목소리에 의식을 되찾는다. 숲에서 춤을 추다가 기억 끊겼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알 수 없는 곳다. 그때 할리퀸의 투구에 깃든 헬브람 "최악의 전개"라고 경고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할리퀸은 곧 엄청난 변을 깨닫는데 바로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의 등장었다. 두 사람을 납치한 것 바로 들. 할리퀸은 둘 모두 도망치는건 불가능하다 여기고 자신 막는 동안 디안느를 도피시치려 한다. 그러나 디안느는 함께 싸우자며 "마지막 할리퀸과 함께여서 다행"라 말한다.
          * 둘은 함께 십계를 향해 돌진한다. 한편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은 무슨 꿍꿍인지 기분 나쁜 미소를 짓고 있는데.
         할리퀸 날개가 없는 것에 대한 떡밥 풀리기 시작했다. 번 에피소드로 날개가 없는 유&할리퀸 각성으로 어질 듯. 디안느는 아직도 춤 서툴다고 하는데 어떻게 극복할지 관건.
  • 절대가련 칠드런/465화 . . . . 78회 일치
          * 후지코는 [[사오토메 에지]]가 쓰던 권총을 들대며 [[효부 쿄스케]]를 동요시키나 [[미나모토 코치]]를 비롯한 일행의 도움으로 진정한다.
          * 일행 설득을 시도하지만, 후지코는 정신오염물질의 영향으로 에스퍼를 적대시하는 현재의 세상에 질려 있다.
          * 현재 그녀가 생각하는 미래는, 대로 에스퍼에 대한 적대나 탄압 강화된 결과 반발한 에스퍼들 '전쟁'을 일으켜 그들 지금의 세상을 파괴하는 것.
          * 때 '츠보미 문서'가 나타나 수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상을 추구하려던 과거의 자신을 떠올려달라고 하고, 후지코는 흔들린다.
          *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 영상으로 나타나 자신 생각한 대로 됐다면서 일행을 비웃는다.
          * [[효부 쿄스케]]는 앞장서서 [[츠보미 후지코]]의 방으로 들어간다. 예상대로 후지코는 일행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의자에 기대고 있다가 일어나며 일행 너무 늦장을 부려서 기껏 차려입은게 쓸모없어졌나 생각했다고 말한다. 일행은 그녀의 차림세를 보고 기겁한다.
          그것은 "육군초능특무부대" 시절 군복었다. 가장 동요할 것 같은 효부는 아직까진 태연하다. 그는 "할머니의 코스프레를 보는 취미는 없다"라며 권태기 대책냐고 비꼰다. 후지코는 마음에 들어할 줄 알았는데 실망라며 받아친다.
          * 후지코가 갑자기 총을 꺼낸다. [[미나모토 코치]]는 블래스터를 겨누며 무기를 버리라고 소리친다. 후지코는 만큼 에스퍼를 데려와서 런게 무섭냐고 빈정거린다. 그건 그냥 "악세사리"라는데. 그녀가 꺼낸 "특별한 추억의 물건"은 악취미적기 그지없다. 과거 [[사오토메 에지]] 대위가 효부를 쏠 때 썼던 그 권총다. 후지코는 찾는데 고생했는데 그럴 보람 있었다고 너스레 떤다.
          효부는 반사적으로 마의 흉터를 누르며 당혹해한다. 그의 동요에 미나모토는 냉정을 찾으라고 말한다. [[후지우라 요우]]와 [[아카시 카오루]]도 효부의 상태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자 효부는 평정을 되찾는다.
          * 카오루가 나서서 블랙팬텀의 음모라는걸 안다며 하지만 어째서 후지코를 비롯한 사람들 렇게까지 하는 거냐고 묻는다. 후지코는 블랙팬텀의 세뇌는 본심을 거스르게 하는 요소가 전혀 없다고 말한다. 그녀는 "동료"가 되면 알 거라며 오히려 칠드런 일행도 함께 세뇌 당하자고 제안한다. [[노가미 아오]]와 [[산노미야 시호]]가 반발한다. [[쿠모 유리]]는 힙노를 전개하며 본심었다면 후지코가 그렇게 말할 리가 없다며 "원래 자신"을 떠올려달라고 호소한다. 하지만 후지코는 "본래의 자식"란게 뭐냐는 식으로 반문하고 미나모토가 "세상을 좋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느냐"고 지적한다.
          그녀는 국민의 의지를 반영해 조직을 재편한 거라며 초능력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에스퍼에게 관용적인 지휘관을 경질한다, 모두의 바람대로가 아니냐고 묻는다. 지금의 그녀에겐 소수 에스퍼의 안녕보다는 사회 전체의 평화가 중요한 문제다. 만약 그녀가 대로 블랙 팬텀나 "보통 사람들"같은 조직을 분쇄하면 그걸로 끝날까? 인간은 배타적인 생물다. 설사 그들 사라져도 또다른 조직 나타나 에스퍼를 배척할 것다. 교육나 홍보로 그걸 극복할 수 없고 그런데 연연하는건 시간낭비다. 그럼 차라리 그들 원하는 대로 둬버리면, 반대로 에스퍼도 "원하는 대로" 해버릴 명분 생긴다. 그렇게 전쟁 시작되면 결국 기는 건 에스퍼. 세상은 한 번 망하겠지만 에스퍼의 주도로 재건될 것다.
          * 왜곡돼 버린 후지코의 목표는 사실 판도라의 상과 큰 차는 없기 때문에 "에스퍼 주도의 재건"란 부분에선 적당히 찬성한다. 게다가 가만히 있던 [[사카키 슈지]] 조차 "기분은 해하겠다"며 편승하고 나선다. 하지만 그가 하려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을 추구하는게 당신 아닌가"라고 것었다.
          * 시호의 어깨 위에서 또다른 목소리가 들린다. 잠들고 있던 "츠보미 문서"다. 후지코의 사념체는 작게 모습을 드러내며 지금의 후지코가 하는 말은 자신 택한 삶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그렇기에 그걸 넘어 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 사람의 모습잖아?
          >어둠 아닌 빛을 위해서 살고자 했던 유가 나한테는 있었잖아?
          또다른 자신의 설득에 후지코의 마음 흔들린다. 그녀가 빛을 위해 살고자 했던 유, "그들". 육군초능특무부대의 죽어간 동료들 떠오른다. 효부와는 다른 형태지만 그녀에게도 그 시절의 기억은 마음 속의 틈었다. 그녀가 흔들리자 미나모토는 사카키에게 백신을 준비해달라고 요청한다. 후지코는 가까 오면 공격하겠다고 위협하지만 동요하는 기색 역력하다.
          * 그때 빔 프로젝트가 전개되면서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의 영상 나타난다. 그는 상황야 말로 자신 원하던 것라며 기분 나쁜 웃음을 띈다. 그는 지금부터가 특히 재미있는 장면고 효부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하는데.
         >"절망"다.
          * 효부가 뭘 보여줄 셈냐고 묻자 그는 절망의 모습을 직접 보여준다. 후지코는 인형같 무표정한 얼굴로 총구를 자기 자신의 관자놀로 향한다.
          * 후지코가 생각하는 미래는 일견 PANDRA 측의 대의명분과 비슷한 데가 있지만, 쪽은 에스퍼들의 권익 추구보다 '파국'의 확대로 인한 극한대립의 조장과 파괴를 우선시한다는 차가 있다.
  • 킹덤/499화 . . . . 78회 일치
          * [[신]]은 출정을 앞두고 [[왕의]](왕기)의 창을 꺼내든다.
          * 조 서부 공략군으로 지칭된, 실제론 "업 공략"을 위한 연합군 출병한다. 수도의 병사들은 함양 떠나갈 듯 성원을 보낸다. 꺼림직하게 여겨지던 산민족나 환의군 조차 엄청나게 응원을 받는다. 비신대의 활형제를 비롯한 신병들은 긴장으로 위축. 반대로 연을 비롯한 고참들은 자기들 출세하긴 한 것 같다는 너스레를 떤다.
          * [[하료초]]는 남쪽에서 징집된 [[벽(킹덤)|벽]]과 재회한다. 간만에 인사를 나눈 둘은 번 작전에 투입된 "연합군전"에 대해서 야기를 나눈다. 하료초는 그 규모가 20만에 르며 근 10년 동안 합종군을 제외하곤 최대 규모라고 말한다. 그런데 벽은 그것 보다 질적인 세 군단 혼성된 점에 대해 더 놀라워한다. 하료초는 육장 시대에 가끔 있었다고 얘기할 뿐 특별한 감상은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수뇌부와 가까운 벽은 좀 더 심각하게 야기한다. 그는 본영 상층부의 긴장된 분위기를 언급하며 " 조 서부공략전은 훨씬 큰 전투가 된다"고 추측한다.
          그 말은 사실다. 하료초는 모른척 맞장구를 쳤지만 진짜로 전모는 철저하게 기밀었고 그들만 아는 사실라는 점을 실감한다.
          * 그때 근처에서 [[창평군]]과 함께 [[왕전]]의 모습 나타난다. 최고사령관 모습을 드러내자 병사들 사에서 드높은 함성 터져나온다. 그를 바라보던 벽은 하료초에게 그가 대장군을 맞는 것에 대해 어떻게 여기냐고 의견을 묻는다. 아무래도 벽은 그를 신뢰하지 못한다. 산양전에서 미끼로 쓰였던 전례도 있지만, 그 속 모를 눈빛은 아군 조차 불안하게 만든다는 유였다.
          하료초는 자기 의견을 말하기 보다는 "창평군 조차 왕전의 인간성에 의문을 품고 있다"는 말로 대신한다. 하지만 그에겐 "그 불안을 채우고 남을 만한 힘" 있기에 기용되었다고 밝힌다.
          * 과거 육대장군의 일각자 군사로서 "지력 하나만으로 육장에 올랐다"고 평해지던 호양. 다른 육장들 무용을 자랑할 때 그는 오로지 군략만으로 싸웠고 전쟁의 자유를 받가 각개전투했다는 인상 강한 육장들 실제론 그가 그려놓은 큰 그림 하에서 움직였다는 야기도 했다.
          렇듯 군략의 천재였던 호양의 제자가 지금의 창평군. 그 창평군은 호양 왕전을 인정했다고 보증한다.
          * 창평군의 말로 호양은 왕전을 평하길 "군략의 재능만으로 육장의 자리를 꿰찮 인재". 호양처럼 과거의 인물에게 그정도 평을 들었을 정도라면, 거기서 성장한 지금의 왕전은 어떤 인물일 것인가? 벽은 그렇게 말하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때 벽도 자신의 부대에서 호출 오면서 둘은 헤어진다. 벽은 헤어지기 전 신에게도 조심하라 전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하료초도 뭔가를 곰곰히 생각한다.
          * 병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창평군과 왕전은 한가로워 보지만 사실 엄청난 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 자리엔 [[창문군]]을 비롯한 참모진 전부 자리하고 있었는데, 창평군은 들을 대포하는 입장면서도 "업 공략 전황 상 여의치 않으면 포기해도 좋다"는 발언을 한다. 업 공략야 말로 작전의 진짜 목표 좌절되었을 땐 진나라의 명운도 좌절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발언. 창문군은 그렇기 때문에 창평군의 발언에 내심 경악한다. 하지만 개억은 진짜 버리란 것 아니라 그정도로 유연하게 대처할 것을 당부하는 것며 그만큼 업공략 무슨 일 생길지 알 수 없는 전장라 그렇다고 해한다.
          창평군은 현장에 전적으로 판단을 맡기겠다고 하고 왕전은 알겠다며 수락한다. 그런데 왕전은 자신 떠나기 전 한 가지 부탁할 것 있다는 말을 덧붙는데.
          * 출병 행렬에 끼어 있는 비신데. 그런데 그들의 대장 [[신]]은 행렬에서 빠져나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가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바로 [[진시황(킹덤)|정]]. 그의 얼굴을 모르는 신병들은 왠 귀족나부랭가 치근덕댄다고 투덜대는데 고참들 쥐어박으며 그가 바로 진나라의 왕, 대왕 정라는 것을 알려준다. 대왕 출병 행렬 앞에 나타났다는 소식 전해지자 소란 일어나는데 신은 태연하게 진정시키며 얼른 갈 길나 가라고 재촉한다. 정은 신 큰 작전을 앞두고도 별로 긴장한 기색 없다고 놀란다.
          >뭐 늦든 빠르든 런 승부를 걸 대전은 몇 번인가 있을 거라고 예상했었으니까.
          * 신은 그런 야기보다는 "그걸" 가져왔냐고 묻는다. 아닌게 아니라 정의 뒤를 따라 거구의 병사가 "어떤 창"을 힘겹게 옮기고 있다. 그 창 나타나자 [[강외]]를 비롯한 비신대의 고참들 분위기가 바뀐다. 신은 제법 힘겹게 창을 건내 받으며 가까스로 한 번 휘둘러 보인다.
          >[[왕의]] 장군의 창야.
          * [[미평]]은 그 모습을 보고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린다. 마침내 신 왕의 장군의 창을 쥐고 전장에 나서는 날 온 것다. 정은 창을 쥔 느낌 어떻냐고 소감을 묻는다. 신은 처음 창을 쥐었을 땐 너무 많은 상황 한꺼번에 몰려들어서 창에는 신경도 쓰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늘 다시 쥐어본 창은 무척 무겁고 뜨겁다고 말한다. 신은 자연스럽게 왕의 장군의 유언을 떠올린다.
          * 신은 그걸 휘두룰 수 있겠냐고 묻자 오히려 자기가 휘둘릴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쓰면서 익숙해지겠다고 다짐한다. 러는 사 행렬 꽤 정체돼 뒤에서 불평 도착한다. 다시 행렬로 돌아가는 신에게 정은 "언제나처럼 승전보를 기다리고 있겠다"고 격려하고 신은 반드시 창으로 목의 목을 날려버리겠다고 장담한다.
          그리고 드디어 막 오르는 업 공략전.
  • 토리코/373화 . . . . 78회 일치
         아마루와 브란치는 균 가리키는 곳으로 향하는데...
          * 아마루와 브란치는 아마루의 균 가리키는 곳으로 향하고 있다.
          * 아마루의 얼굴은 묘한 문양 나타나는데 그것은 구르메 세포.
          * 아마루는 소식을 원칙으로 삼는 구르메 나트가 렇게 무시무시한 식욕의 악마를 숨기고 있었다며 다른 단원들 까무라칠 거라고 자조한다.
          * 아마루가 GOD를 목표로 하게 된 것은 사실 식욕 때문.
          * 그리고 그들 지금 향하는 것도 식욕 인도하는 것다.
          * 아마루는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는데, 그것은 세계의 진실다.
          * 과거 블루 니트로를 탄생케 했던 구르메 세포를 담은 운석 지구에도 떨어졌던 것다.
          * 모든 것의 시작은 에리어 0. 지구에 최초로 구르메 세포를 담은 운석 낙하한 곳으로, 곳에서부터 모든 맛 분화되어 퍼져나갔다.
          * 운석낙하로 거대한 하나의 대륙 생겼는데 그것 "판게아". 아카시아의 풀코스도 판게아의 스펠링을 풀어서 붙인 것다.
          *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먹는 것으로 대륙의 기원, 에리어 0에 가까워질 수 있으며 그 근원에 있는 것 아카시아의 전채 센터.
          * 브란치는 어째서 아마루의 균 GOD가 아닌 센터를 가리키냐며, 그렇다면 센터가 GOD보다 중요하다는 거냐고 묻는다.
          * 아마루는 아카시아가 구르메 전쟁을 끝내기 위해 각국 정상들에게 먹인 일을 언급하며 "과거 GOD를 먹은 자들은 곳 에리어0으로 끌리게 된다"고 한다.
          * 그런데 정작 GOD가 에리어0 아닌 "머나먼 땅"라는 어떤 곳으로 들을 끌고 간다면, 자신들은 식욕의 노예가 되어 벗어날 수 없을 거라고 한다.
          * 그렇기에 그는 직접 에리어0으로 가는 입구를 확인하려는 것다.
          * 데로우스는 아마도 GOD가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다. 용왕 뿐 아니라 모든 팔왕들 한 곳으로 모고 있다고 아마루가 말한다.
          * 2대륙 네오의 기지에서는 텟페가 나카우메가 세뇌가 풀린 제우스와 움직고 있다.
          * 들은 역시 세뇌에 걸린 아폴로를 해방시킨다. 세뇌는 모두 죠아의 균에 의한 것.
          * 나카우메는 골든 쿡웨어가 쌓여있는 곳을 발견하고 텟페에게 알린다.
          * 금관두를 비롯해 황금색의 식기들 어마어마하게 쌓여있다.
  • 토리코/394화 . . . . 78회 일치
          * 네오로부터 블루 유니버스의 식재들 끝없 쏟아져나오고 토리코 안에 있던 청귀가 기뻐 날뛴다.
          * 토리코가 먹었던 네오의 고기는 사실 네오 자신의 고기가 아니라 그 안에 있던 "완상"란 고대의 매머드 종류의 고기 인 것였다.
          * 지구의 노킹을 마친 아마루와 텟페 귀환. 센터가 2대륙을 가득 채울 정도로 철철 흘러나온다.
          * GOD는 완전히 조리가 완성되 먹기 좋은 상태고 모두 함께 먹기로 정한다.
          * 미도라는 지금까지 죄를 속죄하기 위해 생명을 불살라 구르메 스파스라는 기술을 사용해 지구 곳곳을 치유하고 새로운 식재로 채운다.
          * 모두 함께 음식을 나눠먹기 위해 모는데.
         * 네오가 뿜어내는 식재는 우주까지 뿜어져 나간다. 막대한 양의 블루 유니버스의 식재들도 섞여 있어서 토리코 안의 청귀가 기뻐하며 날뛴다. 토리코는 그 중에서 어떤 식재의 냄새를 감지하는데, 그것은 바로 "감초"라는 별칭을 가진 "엔드 매머드"라는 고대의 생물었다. 토리코가 맡았던 네오의 고기 냄새는 사실 매머드의 것었고 간간히 뜯어먹던 네오의 고기 또한 엔드 매머드의 것.
         * 블루 니트로 페어도 생물에 대해 알고 있어서 름과 내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고대 미식가들 사에선 매우 유명했던 식재로 맛만을 놓고 보면 미식세계를 평정할 만한 식재. 네오의 안에서 맛 더욱 숙성되고 있었던 것다. 청귀는 블루 유니버스의 식재가 아닌 탓인지 전혀 관심을 주지 않는데 제 3의 악마는 유심히 쳐다보더니 "저 식재가 토리코의 여정의 마침표가 되진 않을 것 같다"고 평한다.
         * 코마츠는 눈물을 글썽며 토리코 상으로 감동에 겨워한다. 그때 대지에서 무언가 솟구쳐나오는걸 발견한다. 미지의 식재가 대지로부터 왈칵 쏟아져 나온다. 엄청난 양 뿜어지는데 그 사에서 텟페와 아마루가 나타난다. 식재는 바로 센터의 원액으로 무슨 원인인지 제 2대륙 전체에 걸쳐 샘솟고 있다.
         * 센터의 원액과 접촉한 토리코는 단숨에 모든 상처가 치료되고 에너지가 채워지는 느낌을 받는다. 그것을 "심장 몇 개나 있는 듯한" 에너지라고 비유하는데 미도라는 야 말로 생명창조까지 가능하다는 궁극의 재생식재라 말한다. 어마어마한 양의 센터는 격전 일어난 2대륙을 가득 채울 정도로 솟아난다. 아슬아슬하게 숨만 붙어 있던 사천왕, 브란치, 스타준, 팔왕 등 아군들 센터의 힘으로 무사히 생환한다. 페어는 렇게 딱 맞춰 센터가 나타난 걸 기적라 표현하는데 미도라는 것도 식운의 힘라고 한다. 하지만 일행은 모든 식운을 다 써버린 뒤라 누구의 힘인지 알 수가 없다.
         * 미도라는 GOD가 가진 식운 아닌가 생각하지만 GOD는 미 먹기 좋게 조리가 된 뒤라 식운 깃들어 있지 않다.
         * 토리코는 주변을 살피던 중 키스 위에 타고 있는 존게 패밀리를 발견한다. 기적은 바로 존게 안에 잠재된 식운의 힘었다. 미도라는 그 식운의 힘을 복사해 식운을 충전한다.
         * 미도라는 자신의 힘을 속죄하는데 쓰겠다고 말하고 토리코와 스타준에게 작별인사를 한다. 그들에게 "사좋게 같은 식탁에 앉아라"라고 충고해주는데 토리코는 그가 기뻐 보인다고 말하고 미도라도 딱히 부정은 하지 않는다. 미도라는 자신의 에너지를 맛으로 바꿔서 지구 전체를 향해 발사한다. "구르메 스파스". 한때 인간계를 괴멸시켰던 미티어 스파스에 반대되는 힘다. 지구 곳곳으로 뻗어나간 미도라의 에너지는 식재로 전환되고 스파스가 닿는 곳마자 울창한 숲 생기고 새로운 식재가 풍족하게 피어난다.
         * 제 1대륙에 있는 블루 니트로의 우주선. 우멘과 자우스의 사투가 끝났다. 우멘은 죠아의 세뇌가 풀려서 제정신으로 돌아오지만 지금까지의 기억 불분명해보인다. 자우스는 그가 돌아온걸 보고 싸움은 끝났다고 말한다. 인간계에서도 지구의 위기가 지나가고 재생의 시기가 왔음을 직감한다. 인간계를 지키고 있던 세츠노는 겨우 한숨 돌리는데 재생 미도라의 힘임을 깨닫는다.
         * 지구를 복구한 미도라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선채로 최후를 맞한다. 토리코는 그에게 감사를 표한다.
         * 네오는 그 후에도 끝없 식재를 분출한다. 우주의 은하수를 수놓을 정도로 엄청난 양의 식재. 페어는 그 중 자신의 동포 블루 니트로들 섞여 있는걸 발견한다. 결국 아카시아와 페어의 염원 루어진 셈다.
         * 그 분출도 드디어 멈추고 네오는 최초의 나약한 가축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완전히 무력해진 네오 앞에 식재를 든 토리코가 나타난다. 토리코는 제 속 시원하냐고 물으며 그에게 함께 먹자고 식재를 내민다. 수십억년 동안 뺏고 빼앗기기만 했던 생활. 네오는 난생 처음으로 누군가와 식재를 나눠먹게 되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 네오가 만족해하는걸 확인한 토리코는 동료들을 불러모은다. 센터의 힘으로 재생한 동료들은 건재한 모습으로 토리코를 기다리고 있다. 토리코는 다 함께 밥을 먹자고 말하며 길었던 싸움 마무리된다.
         미도라의 최후. 것으로 인해 3형제가 모두 영혼세계에서 함께 밥을먹을수있게됬다.
         다음주, 대망의 완결. 하지만 급하게 마무리해버리는 모양새라 불만인 팬들 많다.
  • 페어리 테일/536화 . . . . 78회 일치
          * [[나츠 드래그닐]]과 [[제레프 드래그닐]]의 힘 격돌하고 나츠의 불꽃 제레프의 마법을 태운다.
          * 그러나 혼자 힘으로는 부족해 보는데, 유일하게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가 남아 힘을 보탠다.
          * 치야는 마지막 힘으로 [[제라르 페르난데스]]를 구출하고 "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할 의무가 있다"는 말을 남긴 채 아크놀로기아와 충돌한다.
          * 크리스티나호에 떠밀린 아크놀로기아는 그대로 시간의 틈새로 빨려들어가고 싸움은 끝난 것처럼 보는데.
          * 한편 나츠와 제레프의 격돌은 나츠의 승리. 나츠가 뿜어낸 "거센 감정의 불꽃" 제레프를 태웠다.
          * 승부가 끝난 뒤, 정신을 차린 [[메비스 버밀리온]] 쓰러진 제레프에게 다가가는데.
          * [[나츠 드래그닐]]과 [[제레프 드래그닐]]의 혼신의 힘을 다해 격돌한다. 염룡왕의 붕권 vs 암흑폭염진. 두 힘 충돌한 후폭풍 페어리 테일 길드를 휩쓸고 퍼져나간다. 백중세인 듯 보였던 두 힘은 점차 나츠 쪽 우세했다. 제레프는 자신의 마법, 시간 나츠의 불꽃에 타들어가는 걸 느낀다. 나츠는 자신의 영혼을 불꽃으로 바꾸고 있었던 것다.
          > 나츠의 불꽃! 길드의 불꽃!
          그러는 사 정신을 잃었던 [[메비스 버밀리온]] 정신을 회복한다.
          * 시간의 틈새가 있는 바다 위. 추락한 크리스티나호가 침몰해가고 있다.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을 비롯한 탑승자들은 모두 탈출에 성공. 생존자들은 크리스티나의 폭발을 우려해 배에서 최대한 떨어지려고 하고 있다. 그나마 안전할 수 있었던 건 [[제라르 페르난데스]]가 시간을 벌어줬기 때문지만, 마룡 [[아크놀로기아]]를 시간의 틈새로 밀어넣으려던 그의 계획은 실패하고 말았다. 아크놀로기아의 손에 잡혀 으스러지는 제랄.
          * 엘자가 제랄을 구하러 가려 할 때 침몰하던 크리스티나호가 다시금 부상한다. 누군가 배를 움직고 있다. [[안나 하트필리아]]였다. 무슨 수를 썼는지 폭발 직전었던 배가 다시 날아오른다. 안나는 배를 만든 텐마에게 미안하다고 혼잣말한다. 하지만 그녀의 말대로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그녀는 배로 아크놀로기아를 시간의 틈새로 밀어넣을 작정다. 자기 자신과 함께. 웬디는 물론 배를 몰았던 [[히비키 레티스]], [[렌 아카츠키]]도 무리한 일라며 그만두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그런 말로 그녀는 마음을 굳혔다.
          >게 내 4백년을 넘은 사명야!
          * 하지만 미 엉망인 배는 오래 가지 못하고 다시 추락한다. 히비키는 다시 무리라며 그 배는 자신들만 몰 수 있다고 소리친다. 안나는 그래도 고집을 꺾지 않고 다시 키를 잡기 위해 힘을 내는데, 누군가 그녀보다 먼저 키를 붙잡는다.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다. 자신에게 조종을 맡기라고 말한다. [[제니 리아라트]]과 [[브 티름]]은 그가 보지 않는걸 눈치챈다. 그가 런 형태로 희생하게 될 줄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뜻밖라는 얼굴의 안나에게 치야가 말했다.
          >렇게 멋진 향기의 여성을 혼자 둘 순 없거든.
          >당신... 정말로 사나네.
          * 둘의 힘을 더해서 크리스티나호는 다시 날아올랐다. 웬디와 블루 페가서스의 길드원들 그들을 불러보지만 소용 없다. 치야는 얼마 남지 않은 화기를 총동원해 아크놀로기아의, 제랄을 붙잡은 팔에 쏟아붙는다. 타격은 되지 않았지만 제랄을 쥐고 있던 손 풀린다. 치야가 제랄에게 말했다.
          >살아서 지켜야할 사람 있을 텐데?
          의식을 회복한 제랄은 치야의 름을 부르며 바다 속으로 떨어진다.
          >걸로 끝야! 용왕의 시대는 끝났어!
          안나의 외침처럼 그 강력했던 마룡 저항 조차 못한 채 시간의 틈새로 빨려들어간다. 아크놀로기아는 뒤늦게 자신을 끌어들는 힘을 깨달은 것 같지만 대처할 틈도 없었다.
  • 하이큐/226화 . . . . 78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5화]] |||| '''하큐/226화''' |||| [[하큐/227화]] ||
         [[하큐]] 226화. '''뒤섞여라'''
          * 히나타 쇼요와 우카신 코치는 "뒤섞인다"는 전술에 의견 일치한다.
          * 카게야마는 다양한 상황과 패턴으로 히나타를 활용, 상대측 블록 히나타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든다.
          * 매치 포인트인데도 히나타 쇼요가 움직지 않자 다테 공고 측은 예민하게 반응한다.
          * 히나타는 동료 선수들과 완전히 "뒤섞인" 템포로 움직며 기존의 초속공을 사용하지 않는다.
          * 사와무라 다치는 따놓고도 버릇대로 플라잉을 돌려고 한다.
          * 세트를 뺏긴 다테 공고도 "바다표범"란 특유의 패널티를 수행한다.
          *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방금 전 플레에서 다테의 블록 망설인 것을 파악한다.
          * 우카신 코치는 카게야마 토비오가 세트할 때 히나타는 싱크로 공격에 가담하지 않고 한 템포 빠르게 움직여왔다고 해설한다.
          * 다른 팀원들 1st 템포라면 히나타는 마너스 템포로 움직는 것.
          * 는 초속공을 위한 배치지만 초속공에도 휘말리지 않는 다테의 블록을 상대론 효율적지 못하다.
          * 다른 학교라면 초속공 자체를 의식해서 히나타를 집중 마크하다 틈을 보기 마련인데, 다테는 오히려 초속공을 건드리려 하지 않는다.
          * 오히려 다테가 노리는건 히나타가 지치는 것고 그때 셧다운을 걸어 카라스노가 승리할 여지를 남기지 않는것. 다테의 초상적인 스토리다.
          * 아무리 히나타에 신경쓰지 않아도 몇 번나 히나타에 당하면 동요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 물론 4세트까지 그런 동요는 거의 보지 않았지만 카라스노는 새로운 자극을 가한다.
          * 타임 오버 때 히나타와 우카 코치는 "뒤섞인다"는 것에 의견을 일치시켰다.
          * 카게야마도 그 의견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 우카 코치는 확실히 괴짜콤비의 속공은 대단하며 만능에 가깝다고 격찬한다.
  • Crusader Kings 2 . . . . 77회 일치
         [[스웨덴]]의 [[게임]] 제작사 [[패러독스 인터랙티브]]가 제작한 역사 시뮬레션 게임. [[중세]]의 수많은 [[영주]]들중 하나를 골라 그 영주가 속한 [[가문]]의 번영을 위해 플레하는것 목표다.[* 반대로 말하면 영지를 가진 가문원 없거나 단절되버리면 게임오버다. 주의.]
         같은 제작사가 만든 [[Europa Universalis 4]]랑 자주 비교되는데, 크킹 름 높은 가문을 만드는 것 목표라면 유파는 ~~강성대국~~강력한 국가를 만드는 것 목표라는 점에서 큰 차가 있다.
         샤를마뉴와 그의 동생 카를로만 주요 인물인데, 게임에서 샤를마뉴는 미친듯한 사기능력치와 함께 12기사들 속속들 합류하는 벤트, 카를로만의 아들 망명하는 곳[* 보통 롬바르디아, 가끔 아스투리아(...)]에 클레임 생기는 벤트, 작센을 정복하는 벤트까지 겹쳐 사기라는 말 아깝지 않을 정도의 힘을 보여준다. 반면 그의 동생인 카를로만은 어머니가 찾아와 독약을 건네주는 벤트등 온갖 디버프가 쏟아지는 안습인물. 그래도 가~끔 샤를마뉴가 전쟁에 선봉으로 나섰다가 전사하거나(...) 수행불능 되버리거나 해서 카를로만 실권을 잡는경우가 있기는 하다.
         비잔티움쪽은 안습하기 짝 없는데, 우선 황제인 콘스탄티노스 5세가 성상파괴주의자어서[* 게임 시스템상 성상파괴주의는 정교회의 단으로 취급된다] 종교권위가 개판라 반란 넘쳐나고, 불가리아와 아바스가 영토를 노리고 침공해오는 경우도 잦아 살아남기 힘들다. ~~몇안되는 비잔티움의 양심 시나리오~~
         그외에 북유럽쪽에는 게르만 신화를 믿는 영주들 난립하는데, 들중 특할만한 자가 있다면 스비요르드 대족장 반지의 시구르드. 시작부터 최상위 유전 트레잇중 하나인 '영재'[* 전능력치 +3]을 달고 있는데다가 그의 아들은 그 유명한 [[털반바지의 라그나르]]다.
         베리아 일대는 아스투리아가 답 없는 항쟁을 우마야에 맞서 하고 있는 상황. 올드갓보다 왕도 안좋은데다가 땅도 더작아서 상당히 힘들다. 물론 우마야 왕조는 플레어든 AI든 금새 히스파니아를 일통하고 히스파니아 제국위를 형성할 가능성 높다.
         그외 시나리오의 아바스는 페르시아일대와 집트, 그외 메소포타미아와 아라비아를 장악한 최대판도다.
         주요인물들은 류리크, 독일인 루트비히, 대머리왕 샤를, 그리고 [[바실레오스 1세]]와 흰셔츠의 할프단.
         일단 시작지점에서 라그나르의 아들들 자기 아버지를 죽게만든 잉글랜드 7왕국을 조지겠다고 할프단과 바르를 중심으로 침략전쟁을 건 상태다.
         위 미지는 ~~뉴비들의 친구~~더블린 백작 무르하 우어 켄셀라그의 인물 소개 창다.
          1. 선택한 인물의 대표 작위와
          2. 선택한 인물의 나와 [[위키피디아]] 링크. 여성의 경우 45세 상은 임신을 할 수 없으니 후계자가 필요하다면 주의하자. 위키피디아 링크의 경우 해당 인물 실제 인물 아니라면 작동하지 않는다.
          3. 선택한 인물의 대표 작위 문장. 해당 문장은 더블린 백작령의 문장다. 옆에 보는 초상화에는 배우자, 군주, 후계자, 섭정[* 모종의 사유로 섭정 대신 통치중인 경우], 그 외 여러가지의 초상화가 딸려나온다.
          4. 출병 금지 토글. 걸 눌러놓으면 군대를 직접 끌지 않는다. 로인해 전장에서 전사할 확률을 원천봉쇄할 수 있다.
          5. 가문의 정보. 예시의 우어 켄셀라그 가문은 기독교를 믿으며, 봉건제 정부를 두고있다. 오른쪽에 있는 버튼들로 가문의 계보도 등을 볼 수 있다.
          6. 인물의 문화, 야망, 관심사, 능력치. 야망과 관심사는 Way of the Life DLC를 구매해야 나오는 기능다. 예시의 무르하는 아일랜드인며 전체적으로 암담한 능력치를 지니고 있다. 괄호 안의 능력치는 국가 능력치로, 실질적인 능력치다. 국가 능력치는 군주 능력치+군주의 배우자 능력치+해당 능력치와 관련된 주요 직책의 능력치다. 각 능력치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외교력: 외교활동에 관한 능력치. 다른 캐릭터가 자신을 보는 의견에도 영향을 준다. 능력치가 높으면 몇몇 벤트에서 혓바닥을 놀려 약을 파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 음모력: 음습한 짓거리에 관한 능력치. 능력치가 높으면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을 확률 증가한다. 20을 넘어가면 중세의 [[피델 카스트로]]가 될 수 있다.
          * 직할령 크기: 플레어가 가지고 있는 직할령의 양과 그 한계. 기본적으로 관리력에 비례한다. 직할령을 과도하게 소유하면 세금 수입 감소하며 봉신들 불만을 가지게 된다.
          * 육군 징집: 현재 자신 직접 징집 가능할 수 있는 병사 수.
  • K리그 . . . . 77회 일치
         역사적으로 K리그는 1983년 탄생한 [[수퍼리그]]를 전신으로 한다. 당시에는 아직 한국프로축구연맹 없었기 때문에 대한축구협회(하 KFA)의 주도로 대회가 탄생하였으며 완전한 프로리그는 아니었다. 총 5개 팀 참가하였고, 중에서 완전한 프로팀은 유공(現 제주 유나티드), 할렐루야 두 팀 뿐었고, 나머지 세 팀은 실업팀었던 국민은행, 포항제철(現 포항 스틸러스), 대우(現 부산 아파크). 물론 세미프로팀들도 당시에는 프로전환을 고려하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실업팀(=세미프로) 더 많았던 리그임은 사실다. 또한 참가팀 자체가 적었기 때문에 승강제는 애초에 구성하기도 불가능했다.
         초기에는 급하게 시작한 감 있어 첫 수퍼리그가 끝난 후에도 수퍼리그를 주도했던 국민은행 빠지고, 또 우승까지 거머쥐었던 할렐루야가 불참했던데다가 지역연고에 대한 제대로 된 고찰 발족했기 때문에 유럽과 남미에서 볼 수 있었던 리그운영과는 처음부터 거리가 좀 멀었다.
         시작은 5개 팀었지만 어쨌거나 참가팀 수는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1994년 한국프로축구연맹 조직되고나서부터 KFA가 운영하던 때보다 좀 더 세심하게 "프로"리그를 구성하게 된다. 또한 시기를 기점으로 상당한 잡음 생기긴 했으나 본격적인 지역연고정착에 대한 움직임 시작되었고, 월드컵 유치와 관련하여 축구에 대한 관심 증가되기 시작한다. 또한 대우 로얄스와 성남 일화,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ACL의 전신인 아시아 클럽 챔피언쉽(ACC)를 돌아가며 제패하는 등, 아시아 최상위 리그임을 증명하기 시작했다.
         2002 월드컵 개최 후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의 개편에 영향을 받아 승강제가 정착하고, 에 따라 현 스플릿 시스템까지 르게 된다.
         [[K리그 클래식]]은 2012시즌 전까지의 K리그 역사를 계승하는 1부리그다.
         [[K리그 챌린지]]는 2013시즌부터 시작하는 2부리그다.
         2016시즌 기준으로 클래식과 챌린지에 참여하는 K리그 구단은 총 23개 구단다.
          * [[고양 자크로 FC]]
          * [[부산 아파크]]
          * [[서울 랜드 FC]]
          * [[인천 유나티드]]
          * [[제주 유나티드]]
         해당 축구단은 과거 수퍼리그를 포함하여 K리그에는 참가한 전적 있는 구단들다. 하지만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기준에 따라 현존 구단으로 역사가 계승되지 아니한 구단들다.
          * [[상무 축구단]][* 현재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과는 연맹의 기준으론 "연속성 없는" 관계다. 여기에 대해서는 별도 항목으로 소개]
          * [[할렐루야 축구단]][* 상무와 마찬가지로 연맹의 기준으론 고양 Hi와 연속성 존재하지 않는 구단다.]
         === 다소 논란 있는 구단 ===
         해당 구단들은 다소 역사상으로 논란 컸던 축구단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규정상으론 현존 K리그 구단들 역사를 계승하고 있으나, 팬들의 인식으로는 같은 구단으로 인식하지 않는 부분을 별도로 서술한다.
         2012시즌과 2013시즌은 리그에 속한 팀 장기적인 플랜에 맞추기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한 시스템기에 지금과는 약간 다른 모습을 보였다.
         2013시즌부터 2부리그[* 시점에선 2부리그의 명칭 확정되지 않았다.]를 운영할 예정었으며, 2부리그의 팀을 장기적으로 10개팀 상으로 운영하기 위해 K리그의 16개 팀들 중, 최소 2개팀 강등하는 걸 구상하였다.
         와 관련하여 당연히 기존 K리그 회원들의 반발 거셌고, 특히 강등할 가능성 높은 시민구단들 가장 거셌는데 에 대해 연맹 내 놓은 해결책은 사실상의 세미프로인 군경팀을 일단 확정적으로 강등시키며, 군경팀을 제외한 최하위 팀을 추가로 강등하는 1+1 강등안을 발표한다. 때문에 군경팀인 상주 상무는 자동으로 강등되었으며, 추가로 상주를 제외한 팀들 중 최하위를 기록한 광주가 사상 첫 강등라는 아픔을 겪게 된다.
  • 김부식 . . . . 77회 일치
         |름= 김부식
         |원어름= 金富軾
         |웹사트=
         '''김부식'''(金富軾, [[1075년]] ~ [[1151년]])은 《[[삼국사기]]》를 쓴 [[고려]] 시대 학자·문신·역사가다. 본관은 [[경주 김씨|경주]], 자는 입지(立之), 호는 뇌천(雷川),<ref>[http://people.aks.ac.kr/front/dirservice/dirFrameSet.jsp?pUrl=/front/dirservice/ppl/viewDocumentPpl.jsp?pLevel2Name=&pLevel3Name=&pAgeCode=&pAgeName=&pGanadaFrom=&pRecordID=PPL_5COb_A1075_1_0001702&pPplCount=&pOrderByType=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ref> 시호는 문렬(文烈)다.
         김부식은 신라 왕실의 후예로 증조부인 김위영을 [[고려 태조]]가 경주(慶州)의 주장으로 임명하였다고 한다.<ref>《[[고려사]]》 권97, 열전10, 김부일전.</ref> 부친 김근 좌간의대부로 관직에 진출하였으나 일찍 세상을 떠나 편모 슬하에서 성장하였다. 지위가 높은 가문 아니었기 때문에 김부식과 그의 형제들은 [[과거]]를 통해 관직에 진출하였다.
         [[고려 인종|인종]] 즉위하면서 외척인 [[자겸]]은 국정을 농단하였다. 시기 김부식은 자겸의 전횡에 비례(非禮)를 유로 반대한 일<ref name="고려사 김부식전">《고려사》 권98, 열전11, 김부식전.</ref> 있으나 직접적으로 대항하지는 않고 묵종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그는 자겸 집권기에 순탄하게 승진하였다.<ref name="한국중세사학사">정구복, 《한국중세사학사(Ⅰ)》, 집문당, 1999년.</ref> 또한 [[1126년]]과 [[1127년]]에 [[송나라]]에 사신으로 행차하여 송나라가 몰락하는 과정을 직접 목격하였으며, 박승중(朴昇中)·정극영(鄭克永)과 함께 《예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여 《삼국사기》를 편찬할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을 쌓았다. 어사대인(御史大人)·호부상서(戶部尙書)·한림원학사 등을 거쳐 평장사(平章事)에 승진하였고, 수사공(守司空)을 더하였다.
         [[1126년]](인종 4년) 자겸 피살됨으로써 그의 전횡은 끝났으나 로 인한 혼란과 궁궐의 소실 등을 유로 서경파가 득세하였다. 시기 김부식은 추밀원사(樞密院使)로 승진하여 재추(宰樞)의 반열에 오르는 등 정치적 지위가 급성장하였다.<ref name="한국중세사학사"/> [[묘청]] 등의 [[묘청의 서경천도운동|서경천도운동]]은 [[1129년]](인종 7년) 무렵부터 대두되기 시작하여 서경에 궁궐을 축조하고 인종도 자주 행차하였다. 서경파의 [[정지상]] 등은 묘청과 [[백수한]] 성인니 모든 정치를 그들에게 물어서 행하자고 하면서 연판장을 돌렸다. 조정 신료 가운데 오직 평장사 김부식, 참지정사 임원애(任元敱), 승선(承宣) 지저(李之氐)만 를 거부하였다.<ref>《고려사》 권127, 열전40, 묘청전.</ref> 그러나 서경의 서기(瑞氣)를 조작한 일 탄로나고, 행차 때의 악천후 등 잇따름에 따라 김부식 등의 반대파 의견 우세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김부식 일파는 [[1134년]](인종 12년) 인종의 서경 행차를 막는 데 성공하였다.<ref name="고려사 김부식전"/>
         서경 천도가 불가능해지자 묘청·조광·유담 등은 [[1135년]](인종 13년)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김부식은 토벌군의 원수가 되어 일단 개경에 머물고 있던 서경파 정지상, 김안(金安), 백수한을 처형하고 출전하였다. 김부식은 중군장으로서 좌군장으로 [[김부의]](金副儀)<ref>김부식의 동생</ref>, 우군장으로 주연(李周衍)을 거느리고 서경으로 향했다. 서인들은 묘청·유담들을 죽고 항복하였으나, 조광(趙匡) 또 반하므로 서경을 포위하고, 그 듬해인 [[1136년]]에 잔당을 소탕하였다. 반란을 진압한 김부식은 수충정난정국공신(輸忠定難靖國功臣) 칭호와 검교태보수태위[[문하시중]]판상서부사감수국사상주국 겸 태자태보(檢校太保守太尉門下侍中判尙書吏部事監脩國史上柱國兼太子太保)로 임명되었다. 김부식은 전공을 용하여 정적(政敵)인 [[윤언]](尹彦頥)를 축출하고 정권을 잡았다.<ref name="한국중세사학사"/>
         후 [[고려 인종|인종]]의 명을 받들어 [[정습명]], [[김효충]](金孝忠) 등 10인과 함께 [[삼국사기]]의 편찬을 지휘하였으며, 최산보(崔山甫)·온문(李溫文)·허홍재(許洪材)·서안정(徐安貞)·박동계(朴東桂)·황중(李黃中)·최우보(崔祐甫)·김영온(金永溫) 등 편수에 참여하였다. 그 후 집현전 태학사·태자태사(太子太師)의 벼슬과 동덕찬화공신(同德贊化功臣)의 칭호를 더하였다.
         [[1140년]](인종 18년) 후 그의 세력 약화되고 윤언가 정계에 복귀하자 위기를 느낀 김부식은 [[1142년]](인종 20년) 스스로 관직에서 물러났다. 김부식 관직에서 물러난 뒤인 [[1145년]](인종 23년)에 《삼국사기》 50권의 편찬 완료되었다. 의종 즉위하자 낙랑국 개국후(樂浪國開國候)로 봉했고, 그 뒤 김부식은 《인종실록》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송나라의 사신 노윤적(路允迪) 왔을 때 관반사(館伴使)로서 그를 맞아들였고, 같 왔던 [[서긍]](徐兢) 그의 《[[고려도경]]》에 김부식의 집안을 실어 송나라 황제에게 진상함으로써 김부식의 름은 송나라에도 유명하였다.
         [[1151년]]([[고려 의종|의종]]) 5년 77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세상을 떠난 지 19년 후 [[무신정변]] 일어나 [[정중부]]에 의해 [[부관참시]]를 당한다. [[대각국사]]의 비문을 지었고, 죽은 뒤 인종 묘정에 배향되었다. 문집 20권을 지었으나 전해지지 않는다.
         {{인용문|“박학강식(博學強識)해 글을 잘 짓고, 고금을 잘 알아 학사의 신복을 받으니, 그보다 위에 설 수 있는 사람 없다.”
         {{인용문|고려부터 조선까지 1천 년간 ‘[[묘청의 난]]’보다 지나친 대사건 없을 것다. 사건에 대해 역사가들은 왕의 군사가 반역자를 친 전쟁으로 알았을 뿐었으니….(중략) 만일 와 반대로 김부식 패하고 [[묘청]] 등 겼더라면, 조선사가 독립적며 진취적으로 진전했을 것다.|{{서적 인용|저자=[[신채호]]|장=조선역사상(朝鮮歷史上) 일천년래(一千年來) 제일대사건(第一大事件)|제목=《[[조선사연구초]](朝鮮史硏究草)》|연도=[[1929년]]}}}}
         반면 한국 사학 1세대로 평가되는 역사학자 [[기백]] 전 화여대·서강대 교수는 아래와 같 그의 저술에 대해 호평하였다.
         {{인용문|《삼국사기》는 합리적인 유교사관에 입각하여 씌어진 사서로 전의 신적(神異的)인 고대 사학에서 한 단계 발전한 사서|{{서적 인용|저자=[[기백]]|장=문학과 지성 (文學과 知性)|제목=《[[삼국사기론]](三國事記論)》|연도=[[1978년]]}}}}
         == 김부식 등장한 작품 ==
         == 같 보기 ==
         * [[자겸]]
         * [[인로]]
  • 브로포스/브로 . . . . 77회 일치
         게임 [[브로포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들인 "브로"를 소개하는 페지.
         처음에는 람브로 한명만 주어지지만, 인질을 구조할수록 브로들 한명씩 해금된다.
          * 보조무기: 소수류탄(최대 3개 소지 가능)
          브로델 워커가 신호탄을 던진 곳으로 [[성조기|붉은색, 흰색, 파랑색]]의 사선 그어진 후, 그걸 따라 포탄 날아온다. 신호탄 근처의 적은 겁에 질린다.
         영화 [[다하드 시리즈]]의 [[존 맥클레인]]을 패러디한 캐릭터.
          * 주무기: 다너마
          말 그대로 다너마트를 던진다. 적나 지형에 붙일 수 있는데, 다너마트가 붙은 적은 겁에 질려 도망가다 폭사한다.
          적 흥미를 보고 접근하는 칠면조 폭탄을 던진다. 보조무기키를 한번 더 눌러 폭발시킬 수 있으며, 그러지 않아도 시간 지나면 폭발한다.
         드라마 [[맥가버]]의 [[앵거스 맥가버]]를 패러디한 캐릭터.
         == 브레드(Brade) ==
          검라서 사정거리가 매우 짧다. 타밍을 잘 잡으면 총알을 튕겨낼 수 있다.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블레드]]를 패러디한 캐릭터. 근접공격프 투척라 주무기보다 약간 먼 사거리를 가지고있다.
          약하게 유도되며, 총알 벽에 맞으면 도탄된다.
          방향키로 조종할 수 있는 미사일. 미사일을 본 적은 겁에 질린다.
          * 보조무기: 뉴럴라저(최대 ?개 소지 가능)
          짧은 거리에 빛을 반짝한다. 빛에 맞은 적은 혼란상태가 되어 아군을 공격한다. 효과음은 맨인블랙 영화에서 그냥 뜯어왔으니 컬럼비아 픽처스에 르지 말아달라고. 아마 농담일거다.
         영화 [[맨인블랙 시리즈]]의 J를 패러디한 캐릭터. 스팀 트레딩카드의 설명에 따르면 초기 버전에서는 점착 폭탄을 사용했다고 한다.
         == 브로미네터(Brominator) ==
          예열 시간 필요하며, 점프하면서 발사하면 뒤로 밀려나간다.
          짧은 시간동안 무적 된다.
  • 블랙 클로버/113화 . . . . 77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3. '''크리스탈 파괴 배틀 토너먼트'''
          * 자신 "잭스 류그너"라 주장하는 괴한은 [[마법제]] 율리우스에게 불경한 태도를 보여서 대회장에 있는 전원의 공분을 산다.
          *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너도 로열 나츠에 선발되러 온거 아니냐"고 따지나 그는 "너희를 놀리러 왔을 뿐"라며 빈정거린다.
          * 마법제의 중재로 경기가 속행되는데 아스타의 팀 맨 처음.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네는 맨 마지막으로 둘 싸우기 위해성 결승까지 가야한다.
          * 아스타와 [[미모사 버밀리온]]은 어떻게든 자군의 크리스탈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나 잭스는 자신의 마법도 밝히지 않을 뿐더러 드러누워서 잠나 잔다.
          * 자신 자줏빛 범고래단의 부단장 "잭스 류그너"라 주장하는 사내. 하지만 진짜 잭스는 그에게 당해 어느 골목에 버려져 있다. 사내는 뻔뻔하게 잭스를 사칭한데다 뒤늦게 대회장에 도착해 [[마법제]] 율리우스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모욕적인 태도를 취한다. 그는 늦은 것에 대해서도 "곤란해하는 할머니가 있어서 마법기사단답게 도와줬다"는 뻔한 거짓말로 둘러대는데 마법제는 그런 태도나 거짓말에도 특별히 개의치 않는다. 물론 그게 측근 마르크스가 넘어가준다는 건 아니었다. 그는 잭스라는 사내를 무례하다 꾸짖으며 머리를 향해 마법을 날린다. 근거리에서 날린 마법나 잭스는 훌쩍 뛰어넘어 피해 대회장으로 내려선다.
          * [[솔 마론]]을 비롯한 마법기사들 그의 불손한 태도를 비난했다.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도 마법제에게 무슨 짓냐고 언성을 높였는데, 공분을 산 잭스는 적반하장으로 "너네나 마법제를 존경하지 나는 아니다. 너네 가치관을 나에게 강요하지 마라!"고 꾸짖는다. 그로인해 대회장의 분노지수는 최고조.
          * 그렇게 있는대로 어그로를 끌더니, 번엔 아스타에게 한 팀인 모양니 잘 부탁한다며 악수를 청한다. 어리숙한 아스타는 방금 전 그따위로 나오는 걸 보고도 일단은 그 악수를 받는데, 아니나 다를까 악수를 가장해 클로버 왕국에서 최악의 악취를 자랑하는 "무지개 노린재"를 쥐어준다. 함정. 곤충은 일곱 빛깔의 가스를 내뿜는 정말로 극악한 마법생물. 아스타가 뒤늦게 그의 본색을 깨닫지만 잭스는 "얼빵한 얼굴에 텐션만 높고 무식한걸 까발리고 다니는 시끄러운 꼬맹"라고 더욱더 독설에 박차를 가한다. 말주변 없는 아스타가 받아친답시고 "입 주위에 뭔가 멋있는걸 두른 녀석"라고 해보지만 칭찬도 욕도 아닌 애매한 무언가다.
          아스타는 어찌됐거나 너도 로열 나츠로 선발되려고 온게 아니냐고 따지는데, 잭스가 내놓은 답변은 황당하다.
          * 자줏빛 범고래의 부단장은 인격자로 평판 좋은 인물. 사람들은 그 소문과 다른 실물을 마주하자 정말로 그가 잭스가 맞는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본래도 잭스는 국경지대에 틀어박혀서 왕도에 자주 나타나지 않는 인물. 당연히 얼굴을 아는 사람도 없었다. 마법제는 진상을 간파한 것 같지만 무슨 생각인지 입을 다문다.
          아스타는 런 인간과 같은 팀은 못 해먹겠으니 팀구성을 바꿔달라고 호소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마법제는 "같은 마법기사들니 친하게 지내라"는 적당한 말로 둘러대고 시합을 진행시킨다.
          어서 발표된 팀 별로 인원 나눠진다.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와 [[노엘 실버]]가 P팀으로 묶였다. 헌데 피차 첫인상 좋지 않은 입장다. 유노는 노엘을 "아스타를 따라다니는 촐랑대는 여자"로 생각하고, 노엘은 유노를 "아스타의 소꿉친구라는 점잔떠는 인간" 정도로 치부한다. 외에 "엔 린가드"라는 인물 한 팀.
          C팀은 [[매그너 스윙]]과 솔 마론 배정. 네르슈 버밀리온란 인물도 함께다. 성으로 보아선 홍련의 사자단 소속인 듯 한데. 그런데 네르슈가 얼굴을 비출 기회도 없 매그너와 마론 간의 신경전부터 시작된다. 마론 매그너를 "쬐끄만 양키"라 디스하자 매그너는 "네 쪽 너무 큰거나 시커먼스"라고 응수. 쪽은 경기 시작하기 전에 자기들끼리 사생결단 낼 판.
          K팀은 [[클라우스 류넷]] 그 악명 높은 [[락 볼티어]]와 한 팀 되어 겁을 먹는다. 그런데 막상 만나본 락은 본성을 드러내지 않고 "잘 부탁한다"고 붙임성 좋게 악수를 청해와 깊은 괴리를 느낀다. 들과 "브리 엔젤"란 인물도 한 팀.
          E팀은 밑도 끝도 없는 느낌의 해괴한 조합. 우선 [[레오폴드 버밀리온]]과 [[하몬 카세우스]]의 조합. 둘 다 대책없 웃어대기만 하는 놈들. [[핀랄 룰러케트]]도 끼어 있는데 게 과연 괜찮은 조합인 건지 끊임없 자문하고 있다.
          * 팀원간 통성명 대충 끝나자 코브란 공간마법사가 일행을 진짜 경기장으로 안내한다. 그는 핀랄과 비슷한 타입의 공간마법을 사용하는데 거대한 문을 생성해 목적지로 인도하는 형식다.
          * 마침내 도착한 결전의 무대. 다양한 형태의 지형 뒤섞여 있다. 자신 유리한 지형을 택할 수도, 역으로 상대가 불리한 지형을 유도할 수도 있을 것다. 곧어 추첨으로 결정된 대진표도 공개. 아스타 팀 1회전 제 1경기. 유노팀은 대진표의 맨 끝에 있어서 둘 대결하려면 모두 결승까지 갈 수밖에 없다. 아스타는 꼭 둘의 대결을 성사시킬 거라고, 나아가서 우승하겠다고 다짐한다.
          노엘은 1회전부터 껄끄러운 오빠 솔리드 노엘의 팀과 붙게 됐다. 긴장하는 노엘과 대조적으로 솔리드는 "직접 끝장내주겠다"고 즐거워한다. 핀랄도 대진운 묘해서 1회전만 넘기면 자신의 아우자 차기당주, [[랜길스 룰러케트]]와 맞붙게 된다.
          * 아스타의 B팀과 A팀의 대결. A팀은 오만불손하고 마법제를 모욕했던 잭스에게 를 갈고 있다. 그 분노로 일치단결한 A팀과 달리 B팀은 시작부터 개판. 우선 아스타가 텐션을 높고 있으려나 어김없 잭스가 빈정거리며 실제 승부에 도움 되는 정보부터 찾으라고 정론으로 공격한다. 팩트폭력에 부들거리는 아스타. 미모사는 콩깍지 모드라 부들거리는 꼬락서니에도 헤롱거린다. 그래도 일단 중에선 제일 자기 할 일을 찾아한다. 그녀는 곧 자군의 전력을 파악하자며 각자의 능력을 확인한다. 미모사는 회복, 서포트, 원호 등 가능한 식물마법사. 아스타는 반마법을 사용하는 근거리 검사다. 잭스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다. 그녀가 잭스에게 어떤 마법을 사용하냐고 묻는데 공교롭게도 그 대답을 들을 기회를 놓친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적의 공격 자군의 크리스탈에 명중한다. 그러나 적팀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지 않는다. 아스타가 당황하는 동안 미모사는 크리스탈의 보호가 최우선라 판단, 일단 식물마법으로 크리스탈을 피신시키려 한다. 그때의 빈틈도 놓치지 않는 적의 공격. 역시 적은 보지 않는다. 로써 적은 초장거리에서 정밀한 저격을 가하고 있는게 분명하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 . . 77회 일치
         [[홈월드]], [[임파서블 크리쳐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를 개발했던 [[렐릭 엔터테먼트]]가 개발했으며, 렐릭 엔터테먼트를 소유하고 있던 [[THQ]]가 배급하였다. THQ가 파산해 사라진 현재는 렐릭을 인수한 [[세가 게임즈]]가 배급하고 있다.
         2010년에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라는 름으로 온라인 버전 나왔지만 현재는 서비스가 종료된 상태.
         게임 내 사용 가능한 자원으로는 인력, 군수품, 연료가 있다. 자원을 얻기 위해서는 해당 자원을 제공하는 지역을 점령하여 얻어야 한다. 모든 지역(본부가 있는 곳 포함) 인력을 제공하며, 총알 모양 그려진 지역 군수품을, 제리콘 그려진 지역 연료를 제공한다. 지역을 점령하려면 보병 유닛을 해당 위치의 전략 거점으로 보내 점령 작업을 시켜야 한다. 렇게 지역을 점령하면 해당 위치에서 자원 조금씩 들어온다. 렇게 점령한 지역은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과정을 통해 상대가 빼앗는 걸 어렵게 하고 자원 획득량을 늘릴 수 있다. 확보의 방법은 각 진영마다 다르다. 마지막으로, 점령한 지역 본부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해당 지역의 보급 끊긴 걸로 쳐서 그 지역에서는 자원을 얻을 수 없게된다.
         보병 유닛들은 근처에서 엄폐할 곳을 찾아서 움직인다. 엄폐는 주황색으로 표기되는 부분엄폐와 초록색으로 표기되는 완전엄폐가 있다. 당연히 엄폐를 안 하는 것보다 부분엄폐라도 하는게 보병 유닛의 생존에 도움 되고, 부분엄폐 보다는 완전엄폐가 더 생존성 높다. 그런데 적들 화염방사기를 가져오거나 수류탄을 던지면 다 쓸모없다.
         보병 유닛들 기관총 사격나 박격포 공격같은 걸 당하면 제압 상태가 된다. 제압된 보병 유닛들은 그대로 포복하기 때문에 생존성은 올라가지만 동 속도가 느려진다. 상태에서 추가적인 공격을 당하면 머리를 감싸쥐고 바닥에 엎드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기 저하 상태가 된다. 경우에는 총을 쏠 수 조차 없기 때문에 다른 유닛의 도움을 받거나 후퇴를 통해 본부로 돌려보내야 한다.
         보병 유닛들은 다른 유닛들 죽으면서 떨어뜨린 지원화기나 중화기를 사용할 수 있다. 지원화기의 경우에는 들고있던 분대가 몰살당할 시 일정 확률로 땅바닥에 떨어뜨리는데, 를 주우면 분대원 중 하나가 그 무기를 사용하게 된다. 중화기의 경우에는 분대원 중 2-3명 빠져나가 해당 무기를 사용하는 분대가 된다. 외에도 자원을 소모해 개별 업그레드나 일괄 업그레드를 하는 것으로 지원화기를 들려줄 수 있다.
         차량 유닛들은 뒤에서 공격하면 "후방 피격!"라는 메시지와 함께 추가 피해를 받는다. 또한 공격을 받으면 여러가지 상태 생길 수 있다.
          엔진룸 부분 노랗게 표시된다. 동 속도가 느려지는 상태상으로 제일 흔하다.
          엔진룸 부분 붉게 표시된다. 엔진 손상의 업그레드 버전. 동할 수 없다.
          주포 부분 붉게 표시된다. 공격을 할 수가 없게 되는 상태상으로 보통 죽기 직전에 걸린다.
          기관총 사수가 차량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는 차량에 발생한다. 사수가 사망해 기관총을 사용할 수 없게된다. 개별 업그레드로 기관총 사수를 올린 차량라도 수리를 통해 기관총 사수를 소생(?)시켜야 한다.
          차량 유닛들 죽을 때 일정 확률로 일어나는 현상. 그대로 돌진해 어딘가에 꼴아박고 폭발한다. 상태의 차량 유닛은 공격할 수 없다. 만약 꼴아박힌게 보병 분대였다면 걔네들한테도 피해가 간다.
         적 유닛을 죽거나, 건물을 짓거나, 지역을 점령해 경험치를 쌓을 수 있다. 충분한 경험치가 쌓면 지휘 점수가 주어지는데, 해당 지휘 점수를 사용해 중대 지휘 테크를 탈 수 있다. 중대 지휘 테크는 각 진영마다 세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를 골라 타면 된다. 각 테크는 유닛과 건물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능력, 외부에서 제공되는 지원, 특정 유닛을 생산할 수 있는 권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의 구도는 연합군 VS 주축군다. 연합군과 주축군 같은 팀에 있는 게임나, 연합군 VS 연합군 게임나 주축군 VS 주축군 게임은 불가능하다.
         숙련도 시스템은 각각의 유닛들 전투 경험을 통해 승급하는 방식.
         네개 진영 중 가장 질적인 운영 방식을 가지고 있다. 다른 진영들은 건물로 된 본부를 가졌지만 영국군은 본부가 지휘트럭다.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MCV]] 같 지휘 트럭을 펼치고, 접어서 위치를 바꾸고, 다시 펼치고 하는 방식. 지휘 트럭 위치한 지역은 확보 판정을 받아 자원 제공량 증가하고 적 점령할 수도 없지만 지휘 트럭을 움직는 동안에는 모든 지역 보급 끊겼다는 판정을 받게된다.
         숙련도 시스템은 전투 유닛들에게 버프를 주는 지휘관 유닛-중위, 대위, 크롬웰 지휘전차-등 버프를 주는 유닛들의 전투를 통해 승급하는 방식.
         숙련도 시스템은 각각의 유닛들 전투 경험을 통해 승급하는 방식. 알아서 업그레드 되는 미군과는 달리 공격력 업그레드를 할 것인지, 방어력 업그레드를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에서 지원되는 캠페인. 주인공 세력은 미군으로, 오마하 해변에서 [[https://ko.wikipedia.org/wiki/%EC%83%B9%EB%B6%80%EC%95%84_%EC%A0%84%ED%88%AC|샹부아 전투]]까지 미군 치룬 전투를 다루고 있다.
          어포징 프론트에서 지원되는 캠페인. 주인공 세력은 전차군단. 볼프헤제부터 오스테르베크까지 독일군 마켓 가든 작전을 좌절시키기 위해 치룬 전투를 다루고 있다.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 . . . . 77회 일치
         Call of Juarez: Gunslinger.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FPS 게임으로, [[콜 오브 후아레즈 시리즈]]의 네번째자 제일 최근 작품다.
         플레어는 한 노인 들려주는 서부 야기 속 [[총잡]] "사일러스 그리브스"가 되어 [[무법자]]들을 상대로 총격전을 벌인다.
          * 아케드(Arcade)
         플레어가 무언가를 쏴 맞출수록 경험치가 오른다. 경험치가 일정량 오르면 레벨 오른다. 레벨 오르면 플레어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킬을 하나 해금할 수 있다.
         스킬의 종류는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스킬]] 페지 참조.
         플레어가 적을 죽일수록 화면 왼쪽 위에 위치한 리볼버 모양 게지가 차오른다. 지를 소모해 집중 상태에 들어갈 수 있다.
         집중 상태에 들어가면 시간 느려지며, 적 붉게 빛난다.
         스킬을 찍어 여러가지 점을 추가할 수 있다.
         오른쪽 위에 위치한 해골 모양 게지는 시간 지남에 따라 차오른다. 해골 모양 게지가 다 찼을때, 플레어는 죽음의 감각을 발동할 수 있다.
         죽음의 감각은 플레어의 체력 없어 최후의 한발로 죽을 상황일 때 강제적으로 발동된다. 죽음의 감각 발동 되면 시간 느려지는 동시에 몸을 좌우로 움직여 총알을 피할 수 있게 된다. 총알을 피하는데 성공하면 모든 체력 회복된다.
         사다리를 타다가 공격당했다던가, 개틀링에 공격당했다던가 하는 등, 상식적으로 총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발동되지 않는다. 또한 죽음의 감각을 발동한 후 죽어도 게지가 다시 차있거나 하지도 않는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벤트성으로도 해야 할 때가 있다.
          * 속도는 사일러스가 총을 얼마나 빨리 뽑을 수 있는지의 정도다. 사일러스의 손을 좌우로 움직여 총에 가까 두면 속도 수치가 오른다. 손은 계속 좌우로 흔들린다.
         총을 뽑는데 성공했다면 상대를 쏘아 승리하는 일 남았다. 때, 몸을 좌우로 움직여 상대의 총알을 피할 수 있다. 상대는 피하는 일 없으므로 안심하자.
         1910년, [[아칸소]] 주 애빌린에 위치한 한 술집에 판초를 입은 노인 들어온다. 그 노인은 자신 전설적인 현상금 사냥꾼 "사일러스 그리브즈"라고 주장하며 사실인지 진짜인지 알 수 없는 야기를 늘어놓는다.
         자세한 내용은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줄거리]] 페지 참조.
          게임의 화자. 자신을 전설적인 현상금사냥꾼 사일러스 그리브스라 주장하는 노인. 자신 겪었다는 야기를 늘어놓는다.
          * 드와
          젊은. 서부시대를 양산형 서부 소설로 배웠다. 자칭 사일러스의 야기에 끼어들어 소설의 야기를 말한다.
          자칭 사일러스의 야기를 믿지 않는 남자. 그의 야기를 술 한잔 얻어마시려는 수작으로 생각한다.
  • 페어리 테일/542화 . . . . 77회 일치
          * [[미네르바 올랜드]]를 비롯한 마도사 길드 연합군은 [[아크놀로기아]]가 "본능"적으로 "마도사가 모는 곳"을 찾는 걸 간파하고 유도하기 시작한다.
          * 페어리 테일 길드원들 하르지온 항구에서 적당한 배를 섭외하는데 성공한하고 [[엘자 스칼렛]] 반드시 마룡을 추락시켜 배에 떨구겠다고 결의한다.
          * [[루시 하트필리아]]는 마침내 페어리 테일 도서관에서 페어리 스피어 사용법 담긴 책을 발견, 하르지온으로 향한다.
          * 멸룡마도사들은 힘의 차가 절망적임에도 불구하고 지상에서 분투하는 동료들을 생각하며 투지를 잃지 않는다.
          * [[나츠 드래그닐]] 최후의 승부라고 선언하자 마룡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마지막?"라며 폭소를 터뜨린다.
          * 마침내 페어리 스피어 발동을 위한 조건 갖춰지나 아크놀로기아의 "본능" 위험을 직감하고 선제공격, 항구의 배를 모조리 파괴해 실행 불가능해진다.
          * 매그놀리아를 침공한 마룡 [[아크놀로기아]]의 육신. 그것을 막기 위해 페어리 테일을 비롯한 마도사 길드 연합군 작전을 수립한다. [[미네르바 올랜드]]가 끄는 연합군 아크놀로기아를 작전지역인 하르지온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받았지만 솔직히 마땅한 방법 없다. 마룡은 자아를 잃고 무차별 공격을 해대는데 쪽의 반격은 마법든 물리적 공격든 무효. 그렇다고 마룡을 유도할 방법도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다.
          * 마룡의 공격 매그놀리아 여기저기를 휩쓸면서 페어리 테일 길드도 휩쓸린다. 거기서 최후의 희망인 "페어리 스피어" 발동법을 찾고 있던 [[루시 하트필리아]] 일행 무너지는 서가에 깔릴 뻔 한다. [[마카로프 드레아]]는 지상의 시설 파괴됐을 뿐, 지하인 도서관은 안전할 거라며 작업을 속행 시킨다.
          더상 매그놀리아에서 날뛰게 두면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때 [[유키노 아그리아]]가 한 가지 단서를 짚어낸다. 왜 자아도 없는 아크놀로기아가 유독 매그놀리아에 머무는 걸까? 분명 유가 있었다. 그것은 마룡의 "본능". 미네르바는 마룡 "마도사가 모는 곳"으로 본능적으로 향하는 거라고 판단한다. [[카구라 미카즈치]]는 아마 보다 큰 마력을 더듬어서 움직고 있을 거라고 여긴다.
          * 시간의 틈새. 곳으로 불려온 멸룡마도사들은 아크놀로기아의 정신체를 상대로 총공세를 펼친다. 그러나 [[스팅 유클리프]]와 [[로그 체니]]가 튕겨나가는 걸 시작으로 [[나츠 드래그닐]], [[코브라(페어리 테일)|코브라]], [[가질 레드폭스]], [[웬디 마벨]] 변변한 공격도 못해보고 한 방에 쓰러진다. 마지막으로 [[렉서스 드레아]]가 배후를 잡지만 번개를 담은 정권도 무용지물, 마룡 "나에겐 마법은 통하지 않는다!"는 일갈과 함께 렉서스 마저 때려눕힌다.
          * 아크놀로기아를 배에 태운다는 계획을 위해 하루지온으로 급파된 [[그레 풀버스터]]와 [[쥬비아 록서]]. [[리온 바스티아]]와 [[셰리아 브렌디]] 등 항구에서 휴식하던 아군의 도움으로 배를 수배하는데 성공했다. 그것은 본래 알바레스 제국 타고온 군선. 거대한 갤리온 함선다. 그동안 [[엘자 스칼렛]]과 [[카나 알베로나]]를 비롯한 페어리 테일 길드원들도 도착. 작전 실행을 위한 준비 하나가 끝났다. 제 문제는 배에 어떻게 아크놀로기아를 태우냐는 것. 엘자가 그 부분은 자신 맡겠다고 자청한다. 어떻게든 상공에서 아크놀로기아를 떨어뜨리겠다고 하는데. [[미라젠 스트라우스]]는 마법도 물리공격도 안 통하는 상대에게 그게 가능할지 의심했다. 엘자는 반드시 해보겠다고 다짐할 뿐다.
          그 부분을 재쳐놔도 두 가지 문제는 아직도 요원하다. 미네르바 일행의 유인작전 성공할지 여부와 페어리 스피어의 발동법을 제때 찾아낼 지 여부. 어느 쪽도 장담하기 어렵다.
          * 적어도 한 가지 문제는 막 해결되었다. 아크놀로기아가 매그놀리아를 뒤흔드는 와중에도 루시 일행은 임무를 완수했다. 한 차례 지진으로 지하도서관의 서가가 엉망으로 무너졌다. 다행 일행은 무사했지만 [[레비 맥거딘]] 루시가 보지 않는걸 깨달았다. 그녀는 쏟아진 책더미에 파묻혀 있었다. 그게 뜻밖의 행운었다. 그렇게 보지 않던 페어시 스피어 발동법 담긴 책, 루시를 덮친 책더미 속에 있었던 것다.
          * 시간의 틈새에서 벌어지는 멸룡마도사들의 저항은 가망 없어 보였다. 겨우 일어선 코브라가 공격해 보지만 역시나 마룡은 작은 짐승에게 하듯 가볍게 걷어찬다. 코브라에겐 사경을 해밀 것처럼 무거운 공격었다. 단 한 방으로 내장에 충격 갔다. 코브라는 토혈을 쏟으면서도 쓰러지지 않았다.
          >나도 말다, 동료가 있다고!
          코브라의 소중한 동료들, 오라시온 세스도 지상의 아크놀로기아를 무찌르기 위한 작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미네르바의 추론대로였다. 오라시온 세스의 멤버들은 마력을 숨긴 채로 일정한 간격으로 늘어서서 차례로 마력을 해방했다. 순차적으로 해방되는 마력을 따라서 아크놀로기아가 반응, 그들 유도하는 방향으로 움직기 시작했다.
          * 스팅과 로그도 같은 의견었다. 마룡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동료들을 볼 낯 없다, 그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쓰러질 순 없다. 세버투스 길드원들은 오라시온 세스의 바톤을 받아서 같은 방식으로 하루지온까지 마룡을 유도했다. 제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거리는 프록시와 렉터의 도움을 받은 미네르바와 유키노가 하늘을 날아서 단숨에 끌어들인다.
          * 렉서스, 가질, 웬디. 페어리 테일 멤버들의 뜻도 한결 같았다. 마룡의 전설은 오늘로 끝날 거라고 말하는 웬디. 그 포기하지 않는 정신은 지상의 동료들도 마찬가지. 루시 일행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샤를(페어리 테일)|샤를]], [[팬서 리리]]의 도움으로 하루지온으로 향한다. 날아가는 동안 래비가 문헌의 해석을 서두른다.
          * 나츠는 제 마지막 승부라고 선언한다. 아크놀로기아가 그것을 비웃으며 오만한 기질을 드러낸다.
          * 하루지온 상공으로 아크놀로기아의 그림자가 보인다. 제 모든 조각고 있다. 미라젠 루시 일행 도착할 때까지 시간을 벌자고 한다. [[길다트 클라브]]는 젊은 멤버들에게 페어리 스피어 발동을 준비시킨다. 아직 어떻게 발동하는지도 모르는데 준비라니? 어쩐지 [[에버그린(페어리 테일)|에버그린]]은 알 것 같았다. 그녀는 [[엘프먼 스트라우스]]의 손을 잡으며 모두 함께 하자고 말한다.
  • K리그 클래식 . . . . 76회 일치
         K리그 클래식은 2012년 기존 K리그가 [[아시아축구연맹]] AFC의 [[AFC 챔피언스 리그]]의 개편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 [[승강제]]를 도입함으로써 구분된 대한민국 최상위 프로축구리그다.
         K리그는 [[수퍼리그]] 시절부터 승강제를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승강을 실행하기에 충분한 수준의 팀 창설되지 않았던 관계로 부분 상당히 지지부진하였다. 그러던 것 월드컵 유치와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약간의 축구붐 조성되면서 K리그에 참가하는 팀 늘어나기는 했지만, 예전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던 실업팀의 프로화를 통한 K리그 참가는 여전히 지지부진했던 상황.
         단적으로 K2리그를 출범하고 리그 우승팀을 프로화시켜 승격을 시키는 방안을 시작으로 실업축구단들의 참가를 유도할 예정었다. 그렇게 프로팀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장기적으로는 K리그의 프로팀 숫자를 늘리고, 늘어난 팀 수를 바탕으로 상위와 하위리그를 나눠 승강제를 운영할 계획었다. K2리그라는 명칭에서 쉽게 알 수 있듯 본래 K리그의 승강제 구성을 위해 탄생한 2부리그 격 세미프로리그였다. 하지만 2번나 우승팀들 승격을 거부함으로써 승강제는 아예 물 건너가게 되었고, K2리그는 내셔널 리그로 름을 바꿔 완전히 별개의 리그가 되어버린다.
          와중에 아시아 축구를 총괄하는 AFC는 [[모하메드 빈 함맘]](하 함맘) 회장 집권하던 시기부터 아시아 클럽 대항전을 손보는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함맘 회장에 당선된 시기는 2002년, ACL 개편되어 시행된 건 2003시즌부터다.] 그리고 개편은 점진적으로 루어지게 되었는데, 참가팀 수를 [[UEFA 챔피언스 리그]]와 마찬가지로 32개 팀까지 확대하는 한편, [[AFC컵]]의 정립까지 상당 부분을 손보게 된다.
         후 함맘은 2009년에 '''승강제가 없는 리그는 ACL참가 불가'''라는 폭탄선언을 하게 된다.[*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390028.html] 그리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여기에 낚여 2012년까지 승강제를 마련하겠노라는 계획서를 제출하게 되고, 계획에 따라 진행하여 K리그는 2012년에 승강제 도입 [[그런데 그것 실제로 일어났습니다|현실 되었다.]].[* 런 연맹의 노력 무색하게 2016년 현재 ACL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면 승강제가 없는 [[A-리그]]는 아무런 문제없 ACL에 참가하고 있는 걸로 봐선... 안습라고 밖에 할 말 없다.]
         로써 2012년에 승강제 계획안 발표되고, 2013시즌부터 대한민국 최상위 프로축구리그의 명칭은 '''K리그 클래식''' 되었다.
         2016년 기준, K리그 클래식의 리그 수준은 아시아 '''최고'''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통틀어 1위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ACL 무대에서는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다. 허나 AFC의 최근 트렌드가 축구 개발도상국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4장을 배정받던 과거완 달리 현재는 3.5장으로 줄었다. 현재 AFC의 정책 점점 UEFA의 정책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는 걸로 봐서는 기존 강호들은 3.0장으로 줄어드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며, 한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본래 16개팀으로 운영하던 대회가 장기적으로는 승강제를 도입함으로써 12개팀으로 축소할 예정었기 때문에 기존의 '''"[[홈 앤 어웨]] + 6강 플레오프"''' 방식으론 2011시즌까지 유지되던 40주일정과는 괴리가 큰 유로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SPL)를 본따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 및 운영하게 된다.
         2012시즌은 클래식 시즌은 아니지만 승강제를 도입할 준비를 위해 스플릿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하였으며, 16개 팀 중에서 하위 2개팀 강등되는 형태로 구성되었다. 즉, 2부리그 구성을 위해 승격은 없고 강등만 있던 시즌.
         [[홈 & 어웨]] 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30경기를 치뤄 스플릿을 구성하였다. 상위 8개팀 상위 스플릿, 하위 8개 팀 하위 스플릿으로 나뉜 뒤엔 스플릿끼리 다시 홈 & 어웨를 치뤄 14경기를 추가로 마치게 되었다.
         허나 기존에 비해 월등히 경기수가 많아진 44경기기 때문에 [[K리그 리그컵]]대회는 폐지가 불가피해지게 되었다. 는 리그컵에 대해 AFC가 아시아 클럽 대항전에 배정할 수 없다는 원칙을 발표함으로써 K리그는 리그컵 폐지되는 원인 된다.
         14개 팀기 때문에 스플릿 라운드가 2012시즌에 비해 상당히 줄어들었다. 정규 라운드는 26라운드, 스플릿 라운드는 12라운드로 총 38라운드가 된 것.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장기적으로 12개팀을 룰 예정었기 때문에 최하위 2개팀, 13위와 14위팀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었다. 12위는 [[K리그 챌린지]] 우승팀과 [[K리그 승강플레오프]]를 치뤘다.
         == 2014시즌 후 ==
         2014시즌부터는 연맹의 장기계획에 따라 큰 변화가 없는 상 12개팀으로 구성되며, 대회운영방식 안정된다. 는 2016시즌까지 유지되고 있는 중.
         "(클래식12개팀 - 자기자신) * 3"라는 형태로 홈 앤 어웨를 치루며, 정규라운드동안 상대팀을 세번씩 만나게 되는 구조다.
         정규 라운드에서 획득한 점수는 그대로 양되고 "자신의 팀 속한 스플릿의 경쟁자와 한번씩 대결"을 통해 상위 스플릿에선 우승과 차기 ACL 티켓을 두고 경쟁을 하게 되며, 하위 스플릿에서는 강등팀(꼴찌)과 승강 플레오프로 갈 팀(꼴찌에서 [[홍진호|2등]])을 정하게 된다.[* 처음 도입되었던 2012시즌에서 [[신태용]] 감독 해하지 못해 욕을 먹었던 적 있었다.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게 되면 정규시즌의 기록 다 사라지고 스플릿 라운드에서 얻은 기록만을 비교하여 우승팀을 가린다고 착각했던 것. 덕택에 [[샤다라빠]]가 신명나게 까댔다.]
         스플릿 나뉜 뒤에는 상하위 스플릿간 성적은 서로 비교대상 되지 않기 때문에 많은 팀들의 1차 목표가 바로 상위 스플릿에 진입하는 것다. 상위스플릿에 가면 나머지 경기에서 뻘짓을 해도 강등은 안 당하기 때문. 말인즉슨 상위 스플릿 팀은 5경기를 모두 져도 무조건 6위는 보장되며, 하위 스플릿에 속한 팀 5연승을 달려 상위 스플릿 팀보다 승점 더 높아도 최대 7위밖에 할 수 없다.
         K리그 클래식은 AFC에서 인정하는 ACL 진출 가능 리그다. 2016년 기준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다음과 같다.
         나머지 1개 티켓은 K리그의 결과에 따라 부여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 FA컵]]의 결과에 따라 진출 여부가 결정되므로 는 대한민국 FA컵 문서에서 다룬다.
  • 마블 퍼즐퀘스트 . . . . 76회 일치
         플레어는 한번에 최대 3명의 히어로를 한팀으로 하여 전투를 수행하며, 각 히어로는 3개의 스킬을 갖고 있다. 따라서 최대 9개의 스킬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할수 있다.
         현재 스팀과 안드로드, iOS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모두 같은 서버를 사용하지만 계정동은 안드로드와 iOS버전에서 페스북 계정연동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스팀과 모바일버전간의 계정연동은 지원되지 않고있다.
         == 퍼즐퀘스트와의 차점 ==
         기존 퍼즐퀘스트와 크게 다른점은 매치4를 하여도 추가 턴을 받지 못한다는점, 스텟등으로 마나(본작에서는 AP)를 추가로 얻지 못한다는점(3칸을 부쉈으면 무조건 3포인트만 받는다. 는 와일드카드/크리티컬 타일의 갯수는 제외하고 센다), 따로 공격타일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등다.
         스타팅 1성 캐릭을 받아 팀을 편성 -> 초보자도 환영하는 길드(얼라언스)에 가입 -> PvE시나리오 진행 -> 시나리오 보상으로 주는 2성캐릭을 수집하여 2성캐릭으로 서서히 팀 교체. 과정에서 얻는 히어로 포인트는 모두 창고를 키우는데 사용한다. -> 적당히 2성캐릭 만렙(94렙)을 한두개 만들었으면 슬슬 PvP나 벤트를 참여한다. 2성캐릭은 꽤 안정적으로 얻을수 있으며 3성캐릭도 간간 얻을수 있다. -> 인벤 모자라면 사용하지 않는 1/2성 캐릭은 정리하나, 데드풀 일퀘를 위해 2성 1팀, 1성 1캐릭은 남기도록 하자. 소과금을 한다면 시기에 창고를 팍 늘려놓으면 좋다. -> 벤트에 참여하면서 3성/4성 캐릭을 모은다.
          저과금시 게임의 난관은 크게 3가지 다.
          캐릭터 자체는 상당히 후하게 퍼주는 편지만 (보통 주력으로 삼게되는 3성캐릭의 드랍률 실버카드로 대략 5%, 골드카드로 25%정도다. 4성은 골드카드 기준 약 3%) 카드를 한장만 얻어서는 제역할을 하기 힘들고, 최소 3장, 실질적으로는 10장상 중복으로 얻어야 제대로된 활약을 할수 있다. 게임은 각 히어로 카드가 3개의 스킬카드로 드랍되며, 각각의 스킬카드를 중복으로 얻어 스킬레벨을 향상시켜야 스킬 위력도 상승하고 히어로의 레벨도 올릴수 있기때문다. 따라서 한두명의 만렙 히어로를 구성하려면 상당히 많은 카드를 뜯어야하며, 동안 온갖 잡스런 히어로를 얻게 되어 인벤 폭발하게 된다.
          일정 상 3성/4성 캐릭을 보유하게 되면 의외로 들을 추가로 얻는것 자체는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특히 데드풀 일퀘로 확정적으로 특정 3성 카드를 얻을수 있게되었기도 하고.. 그러나 스킬레벨을 올리고 레벨 상한선을 올려도 실제로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는 ISO라는 게임내 화폐가 필요한데, 3성 히어로를 만렙까지 올리는데에 히어로 한명당 대략 10만 가까운 ISO가 필요하다. 각종 일퀘나 벤트를 수행하면 하루에 3천정도는 얻을수 있으나, 러한 획득속도보다 보유 히어로의 ISO요구치가 더 빠르게 올라간다.. 따라서 ISO를 생기는대로 투입하기 보다는 어느정도 모아두고 있다가 벤트시 버프를 받는 캐릭위주로 레벨을 올려주는 것 그나마 효율적인 소비다.
          게임은 따로 피로도 게지 같은 것은 없으나, 히어로들은 전투시 소모된 체력 바로바로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매 전투시 피해를 적게 입도록 해야 최대한 많은 전투를 수행할수 있으며, 전투시 회복스킬을 사용해도 소위 트루힐링라고 불리는 몇몇 회복기를 제외하고는 임시체력만 부여받고 전투가 종료되면 회복스킬로 얻은 체력은 증발한다. 따라서 전투를 일정상 수행하고 너덜너덜해진 히어로를 빠르게 회복시키려면 헬스팩라는 아템을 사용하여 체력을 채워주게 되는데, PvE에서는 그럭저럭 모자라지 않게 운용할수 있는 반면 상대점수 경쟁제인 PvP벤트에서는 상당히 모자라게 된다. 헬스팩 갯수가 5개 미만면 헬스팩도 천천히 충전되지만 본격적으로 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헬스팩의 부족을 곧잘 느끼게 되며 는 트루힐링 캐릭으로의 쏠림현상을 만들었다.
          * 게임내 벤트는 크게 2가지가 있으며, 보상도 2가지로 나뉜다. 먼저 벤트는 크게 PvP벤트와 PvE벤트로 나뉜다. PvP벤트는 각자 구성한 팀으로 플레어간 경쟁을 하는 벤트다. 허나 실시간으로 직접대결하는것 아닌, 방어측은 컴퓨터가 운용하여 다소 공격측 유리하게 되어있다. PvE 벤트는 사용자가 보유한 캐릭터 레벨에 비례하여 적의 레벨 올라가며, 전투를 하면서 짤막한 시나리오를 알게되는 식으로 구성되어있다.
          * 벤트 보상은 랭킹보상과 절대점수 보상 있다. 랭킹보상은 말 그대로 벤트에 참여한 사람들간의 점수 순위로 차등 보상 루어지며 벤트 종료시점의 점수를 토대로 산정한다. 상위권은 3,4성캐릭, 중위권은 2성캐릭, 하위권은 은카드 보상으로 루어져있다. 절대점수 보상은 랭킹과 무관하게 벤트에 참가하여 획득한 포인트에 따라 주어지며, 최종점수 기준 아니기 때문에 점수를 올려 일단 획득하고 나면 차후 패배하여 점수가 차감되더라도 무관하다. 낮은점수에서는 참가상 정도의 은카드와 소량의 ISO지만 보통 300점정도만 획득해도 금카드를 한장 주고, 그 상부터는 히어로포인트나 3,4성캐릭, 상당량의 ISO를 제공한다.
         PvE벤트의 보상도 마찬가지로 상대랭킹과 절대 랭킹으로 루어지는데, PvE벤트는 짧게는 3일 길게는 7일정도의 기간으로 개최되며 해당기간 동안 얻은 포인트 전체를 합산하는 보상과 벤트내의 서브 벤트를 개별 산정하여 주는 보상 있다.(보통 서브벤트는 절대점수 보상 없다)
         그외 벤트로는 데드풀 일일퀘스트와 평일중 개최되는 라트닝 라운드가 있다.
  • 식극의 소마/199화 . . . . 76회 일치
          * [[도지마 긴]]과 [[사바 죠치로]]는 아자미의 대두를 직감한 시점부터 전략을 짜고 있었다.
          * 아버지의 과거를 들은 [[유키히라 소마]]는 아버지가 한 번 요리에서 도망쳤던 심정을 해하며 "지금 요리를 하고 있으면 된 것"라고 여긴다.
          * 죠치로는 패배를 부끄러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 소마의 멘탈야 말로 그의 진정한 "강함"라고 생각한다.
          * [[타쿠미 알디니]]와 [[타도코로 메구미]]는 도지마의 야기를 듣고 분기탱천해서 아자미 정권 타도를 외친다.
          * 늦은 시각 죠치로와 도지마는 갑작스러운 공지를 하는데, 그들의 특훈 메뉴다.
          * 그들 계획한 특훈은 3 vs 3 "홍백전". 바로 지금 밤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
          * 츠카사는 레분토 섬에서 연대식극을 벌인다는 소식을 처음 듣는다. 그것을 전한 [[나키리 아자미]]는 어쩐지 들떠서 기분 나쁘다. 아자미는 십걸 멤버들을 레분토 섬으로 집결시키도록 지시하고 거기서 모든걸 마무리 짓겠다고 말한다. 츠카사의 방을 나온 아자미는 [[사바 죠치로]], [[도지마 긴]]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보며 죠치로가 떠나던 모습과 그걸 지켜보던 자신의 비뚫어진 애정을 회상한다.
          그 죠치로가 자신의 항복을 조건으로 식극을 제안하고 있다. 아자미는 "요리인 길을 잃는 일 없는 세상"을 만들어 토오츠키 학원과 요리계를 구원하겠다고 중얼거린다.
          * 아자미의 대두와 토오츠키의 위기는 도지마 긴 사전에 감지한 바였다. 그는 죠치로에게 런 사실을 상담했으며 원인은 두말할 필요없치로임에 의견 일치했다. 두 사람은 그런 야망 루어지도록 둘 수 없다고 보고 만약 아자미가 내세운 명분의 발단인 죠치로가 자신을 걸고 식극을 청하면 반드시 넘어올 거라고 예측한다. 그리고 그 예측은 정확히 들어맞았다.
          * 도지마와 죠치로는 러한 합의에 대해서 각각 털어놓고 있다. 죠치로는 아들 [[유키히라 소마]]에게 상관도 없는 그들 세대의 승부를 용하게 된 점을 사과한다. 그런데 얘기를 하다 문득 소마를 쳐다보니, 코방울까지 달고 신나게 졸고 있다. 물론 아들에게 "적당히 흘려들어라"곤 했지만 너무 흘려들어 버렸다. 그래도 핵심은 전달됐다. 소마는 자기 아버지가 아자미에게 지독한 짓을 한게 원인지 않나 우려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소마는 그 점을 다행으로 여긴다.
          그런데 죠치로는 그렇게 요리에서 도망쳤던 아버지가 한심하게 느껴지진 않냐고 푸념조로 야기한다. 하지만 소마는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아버지가 현재 요리를 하고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대답한다. 그 말에 위안을 얻은 죠치로는 난데없 요리대결을 하자며 아들을 꼬득인다.
          * 죠치로는 도지마도 다른 애들에게 런 사연을 전하고 있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말 그대로였다. 도지마는 [[타쿠미 알디니]]와 [[타도코로 메구미]]에게 죠치로가 한 것과 같은 야기를 마쳤다. 그리고 죠치로와 똑같 그들 세대를 얽혀들게 한 사과를 한다.
          하지만 타쿠미 쪽에서 단호한 태도로 사과를 거절한다. 오히려 들의 작전 없었다면 번 식극 성립하지도 않았을 테니 도움을 받은 거라며 말다. 타쿠미는 타도코로와 함께 아자미 정권을 반드시 타도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인다. 타도코로도 여느 때와 다르게 적극적인 태도로 동참한다. 하지만 벌써부터 참을 인자를 손바닥에 새기는게 영 불안하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도지마는 [[나키리 센자에몬]] 들 "옥의 세대"가 든든하고 했던 말 옳았다고 여긴다.
          * 한편 식당칸에서 정말로 대결을 벌고 있는 유키히라 부자. 죠치로는 아들의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추억에 잠긴다. 문득 그는 소마에게 "지금까지 나하고 대결에서 몇 패나 했냐"는 걸 묻는다. 지나가는 투로 말하지만 한 번 자신을 쓰러뜨렸던 "천재"라는 망집 아들에게도 있지 않을까 우려한다.
          소마는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며 심리전라면 간단히 넘어가지 않는다고 받아친다. 자신과 다른 아들의 강함. 그게 소마의 강함라고 죠치로는 생각한다. 그저 장애물을 극복하고 고통스럽게만 여겼던 자신과 달리, 고난 자체를 즐기고 받아들는 것. 죠치로는 아들 그때 자신의 입장었으면 어땠을까 상상해 보지만, 그건 생각할 필요도 없는 일었다.
          * 같은 시각, [[나키리 에리나]]는 자기 방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있다. 조부 [[나키리 센자에몬]] 방문하는데 손녀를 걱정한 듯 하다. 그 걱정대로 에리나는 잠도 자지 못할 정도로 긴장하고 있다. 아니, 확실히 두려움에 경직돼 있다. 아버지에게 맞선다는 생각만으로도 몸 움츠러들고 식은땀을 흘릴 지경다. 센자에몬은 손녀의 심상치 않은 모습을 말없 지켜보고 있다.
          * 그때 왁자지껄한 소리와 함께 나머지 일행 우르르 몰려온다. 죠치로는 훈련에 대한 공지사항 있다며 가볍게 말하는데 도지마는 "그렇게 가볍게 할 말 아니다"라며 버럭한다. 학생 때랑 달라진게 없는 모습다. 에리나는 왜 티격태격하는지, 자신 혼자 있는 사 무슨 야기들 오갔는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사실 같 있던 타쿠미와 타도코로도 애들처럼 구는 어른들 모습에 기가 질려하고 있다. 소마만 낄낄거리며 즐기고 있다.
          * 어쨋든 도지마는 갑작스럽지만 "오늘 밤부터 특훈을 시작한다"고 전달한다. 연대식극에 대비한 첫 번째 특훈. 3 vs 3 "홍백전"다.
  • 식극의 소마/218화 . . . . 76회 일치
          * [[마루 젠지]]는 상급생들 질 경우 사기가 꺾일 걸 우려해 반대해 치열한 논쟁을 벌인다. 결국 결정권은 [[나키리 에리나]]에게.
          * 그 시각 쿠가는 십걸 1석 [[츠카사 에시]]에게 2라운드에서 자신과 붙자 제안하나 츠카사는 애매한 태도를 보자 대답없 돌아간다.
          * 쿠가는 의연한 태도를 취하고 있었으나 위장었고 손 떨려서 부채를 떨어뜨릴 정도로 긴장한 상태. 그걸 소마가 주워주다 엉겁결게 듣고 있던걸 들킨다.
          * [[유키히라 소마]]는 방금 전 상황과 상할 정도로 츠카사와 승부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번 2회전에선 빠지겠다고 선언, 쿠가에게 차례를 양보한다.
          * 2라운드 시작. 반역자팀은 메기시마, 쿠가, [[미마사카 스바루]]로 결정. 강하긴 하나 하지만 센트럴 3학년을 투입하면 전부 스윕도 가능하다는 평가도 있다.
          * 아니나 다를까 센트럴은 츠카사, [[코바야시 린도]], [[사토 소메]]로 최강 전력을 구성해 보냈다.
          * 매치업은 진작부터 사토를 노리고 트레스를 해온 미마사카가 사토와 대결. 메기시마는 린도와 붙는다.
          * 그리고 자신의 바람대로 츠카사와 싸우게 된 쿠가. 하나같 무모한 매치업라고 말하는 중 소마만은 쿠가의 승리를 기원한다.
          * 2라운드 대전자를 결정하기 위한 회의. 반역자의 대기실 떠들썩하다. 가장 목소리를 높는건 [[나키리 아리스]]. 그녀는 [[사토시 잇시키]], [[메기시마 토스케]], [[쿠가 테루노리]]로 현재 낼 수 있는 최강 전력을 구성해 "최대 전력을 단번에 투입해 적을 빠르게 제압한다"는 론을 주창한다. 그녀는 론을 강조하기 위해 별 상관없는 수식까지 칠판에 빼곡히 적어놓는 열성을 보였다. 여기에 대항해 [[마루 젠지]]는 강한 카드를 순식간에 소모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경고했다. 상황을 보면서 전력을 온존하는 것도 전략라는 것. 그 옆의 [[쿠로키바 료]]와 [[하야마 아키라]]는 별 의견 없다.
          * 논쟁은 평행선. 쿠로키바가 슬며시 [[나키리 에리나]]에게 결정권을 넘긴다. 그녀에게도 쉽지 않은 결정다. 연대식극은 승자가 계속 싸우는 구조므로 "버리는 패"같은건 큰 의미가 없다. 몇 승을 거둔들 상대측의 강자가 온전하다면 혼자서 연승을 거둬 역전을 거두는 것도 비현실적인 야기는 아니다. 그러니 기회가 있다면 강한 카드를 상대로도 과감하게 덤벼볼 필요가 있다. 뭣보다 1라운드에 전승하지 않았나? 기세를 어가야 한다. 그러자면 어떤 카드가 있을지? 에리나가 곧 결정을 내린다.
          * 동료들 수읽기로 골몰하는 동안 쿠가는 돌발행동을 취했다. [[유키히라 소마]]는 화장실을 다녀오던 길에 우연히 그의 행동을 목격한다. 쿠가는 적측에 개인적으로 식극 신청을 하고 있었다. 다음 라운드에서 자신과 싸우자고. 그 상대는 [[츠카사 에시]]. 십걸의 제 1석. 상대방은 물론 현재 연대식극 참가자 중 최강자다. 쿠가는 방금 전까지 촐랑거리고 있더니 승부를 신청하는 순간, 전에 없 진지하다. 그걸 받은 츠카사 또한 푼수떼기같은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들을 둘러싼 무거운 분위기. 소마는 차마 끼어들지 못하고 모퉁에서 조용히 상황을 지켜본다.
          그는 자기 혼자 정할 수 없는 문제라며 애매하게 말을 돌렸다. 그래서 다른 애들과 상담해보고 오겠다며 끝까지 승락인지 거절인지도 밝히지 않는다. 그저 "나중에 보자"며 떠나는데. 쿠가는 대답을 재촉하지도 않고 그가 떠나는 모습에 시선을 고정했다. 그리고 그가 보지 않게 되자 긴장 풀린 듯 한숨을 쉬며 부채질을 한다. 그러나 그 손도 떨리고 있다. 어쩌면 츠카사를 상대하는 내내 떨리고 있었는지 모른다. 그러다 부채를 흘리기까지 하는데, 엉겁결에 소마가 그걸 받아낸다. 엿듣던 걸 들켰다. 쿠가는 아무렇지 않은 채 하지만 속으론 짜증을 부린다. 자기가 긴장한 걸 들키진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나 그마저도 뜻같지 않았다. 소마가 "손바닥에 사람 인을 써서 먹어라"며 긴장대책을 알려줬기 때문다. 그리고 "유키히라류 긴장풀기"라는 정체불명의 민간요법을 추천하며 합장을 시키려든다.
          * 아무튼 쿠가는 그런건 전부 거절하고 등을 돌려버린다. 그러면서 확실히 말해둔다. 아무리 "귀여운" 소마라도 것만은 양보할 수 없다는 것을.
          그의 손 떨린다. 아직도 긴장 때문인가, 아니면 승부욕 때문인가? 그 전부일 수도 있다. 그 복잡한 떨림을 놓치지 않는 소마.
          * 소마가 발연기를 시도한다. 아까 연전하겠다고 떼를 쓴 주제에 제는 피곤해서 안 되겠다고 징징거린다.
          멋대로 무언가를 양보한 소마가 "에리나가 벌써 3명을 정했을지 모른다"며 서둘러 돌아가자고 한다. 쿠가가 분위기에 휩쓸려 그를 따라가지만 곧 "빚라고 생각하지 않겠다"고 츤데레스럽게 선을 긋는다. 그러면서 답지도 않은 연극까지 한다고 툴툴대는데 소마는 모른척하며 그런거 보단 자기는 [[식극의 소마/162화|전에 츠카사 에지와 싸운 적]] 있으니 번엔 쿠가 선배의 차례라는 논리를 펼쳤다. 그런데 게 쿠가의 심기를 건드렸다. 자신과의 대전은 한사코 피하는 츠카사가 왜 소마하고는 승부했단 말인가?
          * 쿠가의 심통은 소마가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나서야 해결됐다. 그때 츠카사가 소마를 서포터로 스카웃하기 위한 비공식 식극었다고 설명하자 쿠가는 신난 똥강아지마냥 기분 좋아진다. 소마는 그저 서포터 자질을 보기 위한 거였고, 쿠가 자신은 "요리사로서" 싸운 적 있기 때문다. 제는 오히려 소마에게 "풀 죽을 필요 없다"고 여유까지 부리는 마당다. 너무 텐션 올랐다. 소마는 쿠가가 츠카사에게 질 경우 자기가 복수하겠다고 장담하는데 쿠가는 소마가 그렇게 나오면 자신은 오기로라도 더 집중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둘은 대기실로 향하며 다음 대결에 꼭 츠카사가 나오길 바라는데, 만약 나오지 않을 경우 쿠가가 츠카사를 끌어낼 때까지 다 때려잡겠다고 선언한다.
          >그 정도의 각오가 없음 제 1석에서 못 기잖아.
          * 연대식극 2회전의 무대가 시작됐다.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반역자 측에서 나타난 출전자들은 셋. 쿠가, 메기시마, [[미마사카 스바루]]다. 셋 모두 더할나위 없 자신감에 차 보지만 관중들의 평가는 미묘하다. 전략적으로 중요한 평가를 받는건 역시 전 3석 메기시마. 그를 누구와 싸우게 하느냐가 2라운드 승패를 가늠할 것다. 미마사카는 그저 "기분 나쁘다" 외에는 논외. 그리고 쿠가는 전 십걸 출신인데도 "3학년을 꺼내면 무난하게 길 상대"라고 상당히 평가 절하 당한다. 어느 정도는 쿠가 자신도 그런 평가를 알지 모른다. 센트럴 측 출전자가 발표되려는 가운데, 그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재점검하고 소마의 승리를 떠올린다. 소마도 겼는데 여기서 멋진 모습을 보지 못하면 쿠가 테루노리의 운다면서. 그는 호기를 부려서 센트럴 측을 향해 "나와라!"라고 소리친다.
          * 쿠가의 기합과 관중들의 환호에 등판하는 센트럴의 참전자. 1석 츠카사, 2석 [[코바야시 린도]], 4석 [[사토 소메]]. 현 십걸 중 최강 전력며 연대식극 참가자 전원을 기준으로 봐도 최강의 카드가 여기서 나왔다.
  • 원피스/846화 . . . . 76회 일치
          * 상디는 계획대로 빅맘 샬롯 링링에게 거래를 제안하고 빅맘은 기쁘게 받아들인다. 로써 밀집모자 일당은 안전하게 섬을 탈출할 수 있다.
          * 샬롯가의 14녀 쥬스 대신 "샬롯 스무디" 등장. 삼장성 중 하나며 현상금 9억 3200만 베리에 달하는 거물.
          * 스무디가 어째서 그럴 필요가 있냐고 말하자 타마고 남작은 5년 전 밍크족 방에 침입하는 사건 있었다고 말하는데.
          * 한편 성에 잠입해 있던 페드로와 브룩 대화를 엿듣는다.
          * 확률은 희박하지만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본 두 사람은 페드로를 미끼로 써 포네그리프 강탈 작전을 개시한다.
          * 스위트 시티의 교외에선 한 바탕 혈전 종전을 고해가고 있다. 몽키 D. 루피는 분전했지만 수세에 몰렸고 나미는 빅맘 샬롯 링링 부른 먹구름을 용해 번개를 쏘며 버텼지만 결국 무릎을 꿇었다. "버터 대신" 샬롯 가렛은 방심했다며 나미가 생각보다 강했다고 말한다.
          킹 바움고 엉겁결게 반역자로 몰리는데 그가 상대하는 여성 검사, "귀부인" 아망도는 아무리 사정해도 말 통하지 않는다. 그녀가 쓰는 검은 명도 "시라오우". 슬로우 발라드라는 기술로 킹바움을 일도양단하려 든다. 원래 기술은 아주 천천히 느리게 베어서 상대를 최대한 고통스럽게 하는 기술. 킹 바움은 차라리 단숨에 끝내 달라고 애원한다.
          * "서사" 샬롯 몬도르는 별명대로 책을 무기로 쓴다. 책들 허공을 날아디는데 그걸 밟고 돌아다닌다. 남자는 루피가 삼장성 중 하나인 크래커와 하룻밤 내내 싸웠는데 선전하고 있다고 감탄한다. 실제로 결코 약하지 않다고 평가한 체스병들 무수히 널부러져 있다. 모두 루피가 쓰러뜨린 것. 하지만 미 체력 한계에 달했고 사방에서 몰려드는 강자들 덕에 상황은 좋지 않다.
          * 루피가 생크림을 뿌리치며 공격하려는데 갑자기 기한 공간으로 바뀐다. 물리법칙을 무시한 듯 위도 아래도 없는 상한 공간다. 여기는 몬도르가 사용하는 "책의 세계" 나미가 조심하라고 소리치자 루피를 둘러싸고 있던 환영은 사라진다. 하지만 오페라의 생크림에 발 묶인 상태였고 부하들 "크림 펀치"로 양쪽에서 공격하자 그대로 맞고 쓰러진다.
          * 킹밤은 기어 두 동강 나고 나미는 아망도에게 몸수색을 당한다. 아망도는 나미의 앞섬에서 로라의 비브르 카드를 찾아낸다. 가렛은 체스병들 제대로 싸우지 못한 것과 유혹의 숲에서 도망칠 수 있었던 것 것 때문라고 판단한다. 그러면서 걸 어떻게 손에 넣었냐고 묻는다. 빅맘의 군사들은 그게 로라를 죽고 빼앗은 거라고 여긴다. 여기서 로라는 가출소녀 취급. 그렇지만 가족라는 의식은 있는지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며 유언은 남긴게 없냐고 묻는다. 나미는 친구라서 받은 거라고 항변하지만 쉽게 믿어주지 않는다.
          * 어쨌든 밀집모자 일당은 생포하라는 명령 있어서 들은 산채로 잡혀가게 된다. 루피는 마지막까지 자리에서 버티겠다고 버티지만 힘 다해 끌려간다.
          * 같은 시각 상디는 빅맘 샬롯 링링을 상대로 교섭을 벌인다. 그가 순순히 결혼하는 대가로 섬에 있는 밀집모자 일당을 무사히 돌려보내주는 것. 의외로 빅맘은 흔쾌히 승락한다. 자신은 "사리에 맞으면 말 통하는 여자"라며 상디만 협조해주면 그런 사소한 일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상디가 고맙다고 답하며 꼭 샬롯 푸딩을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하자 빅맘은 만족스럽게 웃는다. 하지만 "원래 밀집모자 일행 한 짓은 용서 받을 수 없는 일"라고 강조한다. 무단침입은 물론 크래커를 쓰러뜨리고 어인섬에서 과자를 가로챈 것까지. 어느 것 하나 빅맘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게 없다. 하지만 정략결혼 성사돼 제르마의 군사력만 손에 넣는다면 별 일 아니라고 설명한다. 상디는 그저 동료들 무사하다는 생각만으로 도망도 치지 않고 순순히 결혼하겠노라 약속한다.
          * 홀케크성 안의 "보물전"에선 타마고 남작 간부들을 모아놓고 있다. 그는 방에 모아놓은 "포네그리프"가 무엇인지 일장설명을 늘어놓는다. 전세계에 있는 30개의 돌비석의 문헌. 그 중에서 "정보"를 가진 것은 고작 9개. 세간에서 말하는 "리오 포네그리프"다. 그것들을 최후의 섬 "라프텔"에 인도했을 때 돌은 세상의 "진실"을 말할 것라고 한다. 그리고 라프텔에 가는 정보를 적은 문헌 4개의 "로드 포네그리프". 얼마 전 징베가 하나를 진상하면서 현재 빅맘 해적단 소장하고 있는 건 "포네그리프" 2개와 "로드 포네그리프" 하나. 총 세개다.
          * 런 설명을 하는 동안 샬롯 가의 14녀자 스위트 3장성 중 하나, "주스 대신" 샬롯 스무디는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시녀 하나를 잡아서 "쥐어짜고" 있다. 문자 그대로 걸레짜듯 짜는데 놀랍게도 시녀는 "주스"를 흘리며 미라처럼 쪼그라든다. 현상금은 9억 3200만 베리. 스무디는 상당한 거체의 여성으로 등에 커다란 칼을 차고 있다. 시녀를 짜낸 "주스"를 잔에 담으며 "포네그리프가 중요한건 알겠지만 왜 곳 경비를 강화해야 하냐"고 묻는다. 타마고 남작 들을 소집한건 보물전의 경비 강화 때문인 모양다.
          타마고 남작은 5년 전 밍크족 보물전에 침입하는 불상사가 있었다고 말한다. 포네그리프를 노렸던 도둑은 당시 페콤즈의 탄원을 받아 간신히 목숨만 부지해 달아났다. 범인은 페드로. 그가 다시 곳에 나타났다. 타마고 남작은 로드 포네그리프는 해적왕 되는 길며 빅맘을 위해 꼭 지켜야 하는 물건라며 번엔 절대로 같은 불상사를 되풀하지 않으려 한다.
          * 상의 대화를 누군가 엿듣고 있다. 영혼 된 브룩. 보물전 옆에 있는 주류저장소에 페드로와 브룩의 본체가 있다. 브룩은 영혼상태로 돌아와 들었던 얘기를 전부 전달한다. 페드로는 하필 런 시점에 경비가 강화되었다며 밤에도 틈은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니, 그의 존재가 타마고 남작에게 알려진 시점에서 미 희망은 사라졌던 것다. 그는 루피 쪽 난항을 겪고 있으니 그들만라도 임무를 완수하고 싶다고 하는데.
          * 듣고 있던 브룩은 지난번 페드로가 "루피가 해적왕 되기 위해 로드 포네그리프는 꼭 필요한 물건"라고 했던 말에 감동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어려운 일며 하물며 정면에서 부딪히면 더더욱 불가능한 일. 만약 지금 시기를 놓치면 두 번 다시 기회는 없다. 페드로는 들키면 그들은 죽음 목숨라 말한다. 브룩은 다시 타마고 남작의 목표를 알겠냐고 하는데, 페드로는 자신라고 말한다.
          생각을 마친 브룩와 페드로. 둘의 마음 일치한다.
          페드로 : 마침 나도 같은 생각을 하던 참다. ||
  • 원피스/857화 . . . . 76회 일치
          * [[몽키 D. 루피]]와 [[상디]]가 있는 곳엔 떨어진 [[거울]] 조각 있어서 미러월드의 [[쵸파]]일행과 연락 닿는다.
          * 상디는 자신 저지른 일 때문에 용서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쵸파 일행은 그의 복귀를 솔직하게 기뻐해준다.
          * [[징베]]는 다과회에는 지금 드러난 빅맘 [[샬롯 링링]]의 부하 상으로 강하고 위험한 인물들 참석할 거라고 경고한다.
          * 징베는 전력 보강을 유로 [[카포네 벳지]]에 대해 설명하며 손을 잡자고 제안한다.
          * 벳지는 웨스트블루 출신으로 그곳을 주름잡는 5개의 마피아 중 하나. 지위나 영역에 관심없 잔인한 고문과 조직 내부의 패권다툼을 즐기는 성격.
          * 벳지는 적 많은 인물라 사황 빅맘의 산하가 딱 좋은 방패막였고 빅맘은 벳지의 방위능력과 경계심을 높사서 "룩(성)"라는 칭호를 내렸다.
          * 다과회에서 경비부대의 전권을 위임 받는 벳지는 번엔 빅맘을 속여서 제르마의 힘을 집어삼키고 빅맘의 목을 따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 루피가 동의하자 징베는 사실 미 얘기를 진행해 놨다고 밝힌다.
          * 벳지는 홀케크 아일랜드 북서 쪽 "파어 탱크 해적단" 아지트에 있다. 징베를 신용해 동맹을 진행하지만 루피의 태도에 따라 결과가 바뀔 거라고 하는데.
          * [[몽키 D. 루피]]와 [[상디]]는 밀린 야기를 나눈다. 상디는 [[징베]]가 루피와 [[나미(원피스)|나미]]가 처형될 위기에서 구해줬다는 야기를 듣고 안도하지만, 한편으론 나미를 볼 면목 없다며 시무룩해한다. 루피는 나미가 상디를 제일 걱정했다고 격려하고 상디는 무서운 일을 겪게 했다고 새삼 사과한다. 그러는 동안 비가 그친다.
          * 미러 월드에서는 [[쵸파]] 일행 상디와 루피에게 연락할 방법을 찾아냈다. 나미는 킹 바움에 올라타 동할 때 평원 근처에서 거울을 깨뜨렸던 일을 생각해냈다. 즉 루피 일행 그 거울 조각 근처에 있다면 연락 가능할 거라는 것. 일행은 거울 조각과 연결된 미러월드 안의 거울 조각을 찾아낸다. 쵸파가 조심스럽게 루피와 상디를 부르자 나미의 예상대로 둘 쵸파의 목소리를 듣는다.
          * 루피는 상디와 합류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한다. 쵸파 쪽에서는 흩어진 일행 모두 모였고 [[포네그리프]] 탁본을 뜨는데도 성공했다고 응답한다. 루피가 크게 기뻐하며 칭찬하자 쵸파, [[캐럿(원피스)|캐럿]], [[브룩]]은 엄청 쑥쓰러워하며 오버한다. 그때 [[페드로(원피스)|페드로]]가 끼어들어 상디와 야기는 끝난 거냐고 묻는다. 루피가 "상디는 돌아가지 않는다"라고 답하자 일행은 크게 놀란다.
          >제부터 빅맘의 다도회와 결혼식을 쳐부수고
          * 상디는 루피가 대뜸 그렇게 말하자 당황한다. 자신의 사정만으로 일행에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때 저쪽에서 커다란 환호성 들린다. 브룩, 캐럿, 쵸파는 루피와 상디가 싸웠다는 얘기를 듣고 영영 돌아오지 않게 되는거 아닌가 걱정했다며 대성통곡을 하며 기뻐한다. 나미 조차도 상디가 돌아오는 걸 기뻐하는데 상디가 조심스럽게 말을 걸자 렇게 말한다.
          >상디군. 네가 나를 공포의 구렁텅로 빠뜨렸던 건 '''절대 용서 안 해'''
          나미는 독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일단은 잊겠다"며 한 발 물러나며 반드시 돌아와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죽어가는 것 같았던 상디가 "그건 프로포즈냐"며 거의 원상태로돌아온다. 루피는 마침 자신도 [[빈스모크 레쥬]]에게 해독을 받은 일을 언급하고 일행은 빈스모크 일가를 꼭 구하기로 결정한다.
          * 징베는 일행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그 말은 빅맘 [[샬롯 링링]]의 역린을 건들는 일라고 냉정히 말한다. 게다가 지금것 일행 상대한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으며 더욱 내일 다과회에는 해외에서 초대되는 어둠의 세계의 제왕들 즐비할 거라고 말한다. 그에 비해서 쪽은 [[샬롯 브륄레]]같 인질로 잡은 인원까지 긁어 모아도 열 명가량 밖에는 되지 않는다.
          * 징베는 그러면서 갑자기 루피와 같은 [[초신성(원피스)|초신성]]의 한 명자 현 사황 해적단 산하의 [[카포네 벳지|카포네 갱 벳지]]에 대해 언급한다. 그는 웨스트블루 출신으로 그곳은 다섯 마피아 조직 뒷세계를 주무르고 있다. 그 서족의 다섯 마피아 중 한 명 벳지. "갱"름은 어릴적 별명인 "철포환"에서 유례한 것으로 살아있는 생물의 머리를 자르고 몸 발버둥치는걸 보고 즐기는 잔인한 성격에서 비롯했다고 한다.
          루피 조차도 그런 야기는 오싹하다고 하는데, 그 오싹한 부분은 조직 운영에도 그대로 반영돼있다. 벳지는 영역나 지위에는 전혀 흥미를 보지 않았다. 항상 다른 조직의 "보스의 목"만을 노렸으며 항쟁때에도 보스의 목만을 노리는 기괴한 취미를 보였다. 그렇게 상대를 무너뜨리고 철저하게 금품을 빼앗고 후 조직 내에서 벌어지는 패권경쟁나 뒷배경 되어주던 권력자들 당황하는걸 보고 즐기는 것었다.
          그런 악취미 때문에 적도 많았는데 벳지는 "철벽의 성"을 쌓아놓고 복수자들 죽어나가는걸 즐거움으로 삼았다. 그러다 육지에서의 싸움에 질려서 해적으로 나섰고 때도 마찬가지로 적의 선장의 목만 취하는 악취미적인 행보를 해서 역시 원한을 가진 자들 늘어났다. 그런 벳지에게 "사황"란 방패막는 절호의 은신처였다. 빅맘은 벳지의 경계심 많은 성격과 높은 방위력을 좋게 평가해 승승장구, 번 다과회에서는 "룩"의 칭호를 받고 번 호위의 전권을 위임받게 되었다.
  • 일곱개의 대죄/216화 . . . . 76회 일치
          * 시련을 통과한 킹은 드디어 날개가 돋아나 요정왕으로서 한 성장한 셈지만 크기가 너무 작아서 금세 시무룩해하다 디안느의 위로를 받는다.
          * [[그로키시니아]]는 [[게라드]]와 재회해 오해를 풀고 화해하는데 할리퀸의 충견 [[오슬로]]가 그를 경계하나 게라드의 중재로 곧 누그러진다.
          * 오슬로는 그로키시니아가 사라진 후 어느 틈엔가 나탔는데 그로키시니아는 그가 자신 죽인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의 환생라 생각한다.
          * 그로키시니아는 십계를 탈해 요정왕의 숲을 지키기로 하고 디안느와 할리퀸은 일곱 개의 대죄로 복귀를 결정한다.
          * "대죄가 다시금 집결한다"는 내용었는데, 마침 그 자리에 디안느와 할리퀸 뚝 떨어지면서 예언 실현된다.
          * 할리퀸 당황해서 허둥댄다. 겨우 정신을 잡은 그는 디안느에게 자신의 기절원인 된, 지난 번의 키스는 대체 뭐였냐고 묻는다. 그리고 디안느는 아주 오래된 호의에 대한 답례라고 대답한다.
          >200년 전의 약속을 지켜 준 답례... 려나?
          * 할리퀸은 그녀가 말하는 것을 금방 해하진 못한다. 하지만 곧 "200년 전" 가리키는 것 그녀가 기억을 잃어 버린 유년 시절을 뜻한다는걸 깨닫는다. 그건 디안느가 잃었던 기억을 모두 되찾았다는 의미였다. 십계 [[고서]]가 그녀에게 준 사과와 선물, 그것 그녀의 기억었다. 지금껏 고서를 원망하고 있던 할리퀸은 그런 사실에 생각에 잠긴다. 고서에 의해 기억을 잃고, 다시 찾게 된 디안느는 고서를 옹호한다. 그가 나쁜 사람 아니었으며 나중에 문제에 대해 또 할리퀸과 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한다. 할리퀸은 기꺼 그러겠다고 답하고 오히려 지금까진 너무 못되게 굴었던 거 같다고 자책한다.
          * 디안느는 기억에 대해서, "마음에 깊게 새겨진 소중한 기억"라면 잠시 잊을 수는 있어도 결코 사라지진 않는다는 말을 꺼낸다. 그리고 전부터 할리퀸에게 하고 싶었던 말 있다며, 분명 오래 담아두었을 말을 시작한다.
          지금까지 용기를 내지 못했던 할리퀸은 무언가 끌린 것처럼 다가가 그녀에게 입을 맞춘다. 새삼 그녀에게 했던 고백 떠올랐다.
          그가 오랜 세월 바쳐온 것들 지금 순간 하나로 어졌다.
          *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잠시 말 없었다. 디안느가 침묵을 깨고 할리퀸에게 등 괜찮냐고 묻는다. 그는 그제서야 왜 옷을 벗고 있는지 의아해한다. 그러고 보니 시련 직후에 왔던 격통도 사라졌다. 몸을 확인하던 그는 곧 자신의 등몸에 나타난 변을 알아차린다. 날개였다. 그토록 바라던 요정왕의 날개였다. 그는 제 자신도
          어엿한 요정왕라 환호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초대 요정왕[[그로키시니아]]의 크고 아름다운 날개가 떠오른다. 그가 특유의 긴장하는 모습으로 시무룩해하자 디안느가 "그로키시니아도 처음엔 작은 날개였다고 했었다"고 위로한다.
          * 그러보니 그로키시니아가 보지 않았다. 요정왕의 숲인 건 분명한데. 할리퀸 그의 행방을 묻자 디안느가 직접 그가 있는 곳으로 안내한다. 거기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었다. 할리퀸은 그의 모습을 확인하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 짓는다. 자신 상으로 오랫동안 어긋난 인연으로 괴로워했던 초대 요정왕. 그도 그 인연을, 여동생 [[게라드]]를 되찾는 중었다.
          그로키시니아는 오열하는 여동생을 안은 채 "용서받을 순 없지만 사과하게 해달라"고 속삭인다. [[로우(일곱 개의 대죄)|로우]]에 대해서나, 그녀의 생사도 확인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나. 게라드는 다 지나간 과거며 자신도 로우도 각오했던 일라 의연하게 말하지만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다.
          * 그런데 게라드의 눈물 온순했던 오슬로를 자극했다. 오슬로는 그로키시니아가 그녀를 괴롭힌 줄 알고 적개심을 드러낸다. 게라드가 황급히 그를 진정시키지만 그로키시니아는 그러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며 씁쓸해한다. 기회에 게라드는 오빠에게 오슬로를 소개한다. 오슬로는 그로키시니아가 사라진 직후에 나타나 혼자 된 게라드를 지켜줬다. 지금은 게라드를 대신해 현 요정왕 할리퀸을 지키고 있다.
          그 말을 들은 게라드는 문득 짚는 것 있었다. 3천년 전, 로우를 죽려던 자신을 한순간 멈칫하게 했던 목소리가 떠오른 것다.
          >네 소중한 걸 내가 대신 지키겠다. 어떤 모습 되더라도.
          지금와서 보면 그건 로우의 목소리였다. 그리고 그 사건 일어난 직후에 나타난 오슬로. 그로키시니아는 그가 분명 로우의 의지를 어받은 존재일 거라고 추측한다.
          >의리는 있는 녀석네요.
  • 절대가련 칠드런/473화 . . . . 76회 일치
          * [[야도리기 아키라]]는 [[히노 카가리]]의 신체를 빼앗아 파로키네시스와 [[파티 크루]]의 입자화 능력을 동시에 봉한다.
          * 그는 다 긴 싸움라 여기나 [[누카미 하츠네]]가 위험을 감지하고 작전을 중단, 원래 몸으로 돌아간다. 그 과정에서 카가리가 불의의 공격에 희생된다.
          * 현장에 도착한 칠드런은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고 적 된 특무 에스퍼 다섯을 제압, 부스트로 되돌릴 생각을 한다.
          * 그러나 [[마츠카제 코우치]]와 [[아카시 카오루]]는 [[츠쿠시 미오]] 일행의 구출 최선라 판단, 카오루는 자신 "파괴의 여왕"란 자각을 가진다.
          * 일행 코드네임을 가지고 시시덕거리는데 모든 걸 지켜보고 있는 [[블랙 팬텀]],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은 그 코드네임 마음에 걸린다.
          * [[히노 카가리]]의 몸을 빼앗은 [[야도기리 아키라]]의 발화로 [[파티 크루]]의 입자화 능력 분진 폭발을 일으켰다. 그 자리에 있던 들은 [[칸코레]]스러운 중파 씬을 연출. [[타마키 카즈라]]와 [[츠쿠시 미오]]는 큰 데미지는 없는 듯 하다.
          * 자신의 입자가 폭발한 셈 된 파티 크루. 치명상을 입은 것 같진 않지만 미오나 카즈라보단 타격 있어 보인다.
          * 판도라 일행과 직접 접촉하는 건 처음인 아키라. 그는 간단히 자기 소개를 마치고 카가리의 몸과 능력은 자신의 제어 하에 있음을 밝힌다. 제 판도라 일행에게 승산은 없다고 선언하는데 카즈라는 "몸을 빼앗았다고 기술까지 빼앗은건 아니니 겁낼 것 없다"고 받아친다.
          * 문제는 블랙 팬텀 측도 분진폭발에 휘말렸다는 것. [[우메가에 나오미]]는 중파지만 [[팀 토]]와 [[바렛 실버]]는 대파 상태. 나오미는 런 상태로도 "벌써 승부가 났다"며 자신하지만 그리 좋기만 한 상황은 아니다.
          헌데 애초에 아키라가 노린건 전력의 우열 아니다. 그가 카가리의 파로키네시스에 서툰건 사실지만 적어도 "라플레스"에는 스페셜리스트. 그가 판단했을 때 일행 중 가장 성가시며 전략적으로 중요한게 카가리였다. 카가리를 제압함으로 성가신 파로키네시스를 봉인, 게다가 파티의 입자화 능력도 분진폭발의 위험으로 억제할 수 있으니 일석조.
          그는 "친구가 자신의 능력으로 불덩가 되는 꼴"을 보고 싶지 않으면 항복하라 종용한다.
          * 카즈라는 "비열한 능력, 처음부터 블랙 팬텀 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냐"고 매도하면서 틈을 만들려 한다. 하지만 아키라가 쉽게 넘어가지 않고 투항을 제촉하는데, 잠깐 동안 낌새가 상하더니 카가리의 정신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카즈라는 그걸 빈틈라고 판단, 자신의 "소닉 스팽크"로 가차없 공격한다. 카즈라는 아키라가 다시 조종할 틈도 주지 않겠다며 결정타를 가하는데, 카가리가 황급히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호소하지만 공격 날아간 뒤라 늦고 말았다. 공격은 카가리의 가랑에 명중, 리타어 시킨다.
          * 리플레스 링크가 끊긴건 더 하운드의 [[누카미 하츠네]]가 변을 감지했기 때문다. 그녀는 작전을 일시중단하고 일단 아키라의 몸을 들고 튄다. 링크는 섬세해서 본체를 갑자기 동시키는 것만으로 끊길 수 있다. 아키라는 잘 돼가고 있었는데 무슨 짓냐고 투덜대는데, 하츠네는 그럴 상황 아니라고 다그친다.
          * 본래 계획에선 [[효부 쿄스케]]나 판도라의 동료들을 유인하려 했던 건데, 온 건 상정한 것보다 훨씬 큰 사냥감었다.
          더 칠드런 등장. [[아카시 카오루]], [[노가미 아오]], [[산노미야 시호]] 도착. 아키라는 어차피 [[미나모토 코치]]도 없고 그들도 효부의 동료긴 마찬가지, 아무리 레벨7라도 못 길 상황 아니라며 작전 속행을 주장한다. 하츠네는 "본능 뭔가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다"며 완강히 거부한다.
          * 더 하운드와 엇갈리듯 도착한 칠드런팀. 뒤어 [[쿠모 유리]]와 [[마츠카제 코우치]]도 도착한다. 마츠카제는 레더로 근처에 블랙 팬텀의 전투 헬기가 접근하고 있어서 시간 부족하다고 말한다. 시호는 곧바로 근처의 정보를 읽어서 더 하운드 팀 방금 전 도주한 것, 그리고 와일드 캣과 섀도우 오브 더 칠드런 팀 정신 오염 상태로 교전 중라는 것까지 파악한다.
          * 아오는 단숨에 부스트해서 전부 되찾자고 제안한다. 유리도 거기에 동의하지만 마츠카제는 다섯 명나 되는 특무 에스퍼 상대로 현실성 없는 작전라며 만류한다. 게다가 헬기 부대까지 고려하면 부스트는 비장의 수로 남겨놓는게 좋다는 것다. 그러자 시호가 주축 돼서 "그걸 어떻게든 하는게 지휘관"라며 아오와 유리까지 가세해서 "되는 작전을 짜내라"고 스킨십 공격으로 농락한다. 마츠카제는 갈 수록 M에 개화하는지 "좀 더 부탁받고 싶어진다!"며 곤란해한다.
          카오루가 왠일로 상식적인 얘기로 마츠카제의 편을 들어준다. 지금 우선해야 할 건 미오일행의 구출라는 것. 오염된 멤버의 구출은 제 2순위다. 최종적으로 승리하면 모두를 되돌릴 수 있지만, 지금은 판도라가 최종 방어선. 미나모토가 뒤를 맡기고 효부가 판도라의 지휘관을 일임한 상 책임을 다해야 한다.
          카오루가 책임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자 시호와 아오도 한 발 물러선다. 둘은 각각 "카오루가 파괴의 여왕라면 "금단의 여제"(언터쳐블 엠프레스), "신속의 여신"(라트스피드 가디스)인가"라고 중얼거린다. 말을 들은 유리가 흥분해서 "그런 나는 뭐야"라고 끼어드는데, 마츠카제가 "넌 그냥 "팬텀 도터"잖아"라고 대충 정해준다. 하지만 유리는 세트가 좋다며 "현혹의 여교황"(다즐링 하프리스너스)같은 급조한 명칭을 제안한다. 여기서 마츠카제가 대항심을 느껴 "지옥의 타천사"같은 되도 안 되는 명칭을 들밀어서 사좋게 둘 다 츳코미 당한다.
  • 퇴계 이황 . . . . 76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1527년, 27세 나로 과거에 합격했다. 34세에 문과 대과에 급제하여, 승문원에서 관직을 시작했다.
         황은 1545년([[명종]] 즉위시기)에 [[을사사화]]를 겪었으며, 때 형 해(1495~1550)는 양주로 유배가던 도중에 사망하였다. 황은 [[김안로]], [[기]] 등 당대 권세가에게 위협을 받았으나, 신중한 처신으로 같은 사화(士禍)를 겪지 않았다. [[우찬성]], [[대제학]] 등의 고위직에 올랐다.
         40세 후로는 어렵게 부탁해야 겨우 벼슬에 나가고, 벼슬에 물러나는 것을 자주 하여, 명종실록(13년 8월 5일 년 기사)에 따르면 [[명종]] 요청 부끄러울 지경라고 화를 냈다고 한다. 황과 사림을 후원하던 고관 준경 역시 산금야수(山禽野獸)처럼 툭 치면 고향으로 물러난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조정에서 처신한 것은 조정에 아직 훈구대신의 세력 강하였으며, [[기묘사화]], [[을사사회]]처럼 과거 [[사림]] 입었던 피해가 컷기 때문다. 실제로 선조 즉위 초까지만 해도 [[윤원형]], [[량]] 등은 황을 ‘소기묘(小己卯, [[조광조]]의 아류)’로 부르면서 노리고 있었기 때문에[* 선조수정실록 2년 6월 1일] 신중하게 처신할 수 밖에 없었던 것다.
         황은 [[경연]]에서 명종과 선조에게 사화(士禍)가 재발되어서는 안된다는걸 간곡하게 다짐하고, 준경 등에게는 사림을 포용하라고 부탁했다. 또한 사림 내부 단속에도 신경을 썻는데, 기대승, 박순, [[율곡 ]] 등에게는 [[조광조]]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퇴계전서 ‘기명언에 답하다’ ‘박순에 답하다’] 특히 황은 [[기묘사회]]의 중심 된 [[조광조]]에 대하여, ‘학력미충(學力未充)’[* 배움 부족함]임에도 함부로 나서서 화를 자초다고 비판하였다.[* 퇴계선생 언행록 중 ‘인물을 논하다(論人物)’,]
         하지만 기묘사림의 명예회복과 를 통한 조선 사림의 도통(道統)을 확정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선조 즉위년에 [[기대승]] [[정몽주]]만 아니라 [[김굉필]], [[조광조]]를 문묘에 종사해야 한다고 발의하였으며, 황은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언적]]을 사현(四賢)으로 하여 현창(顯彰)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사실 '사현'라고 했지만 황 자신은 4명 가운데 언적을 제외하면 부족함 있다고 봤다. [[김종직]]은 도학 보다는 사장학(詞章學)에 뛰어난 인물로 봤고, 김굉필과 조광조는 저술 없어 학문의 깊를 알 수 없다고 봤으며, 언적의 경우에는 회재집(晦齋集)을 보고서 를 명확히 알려서 올바른 학문을 퍼트렸기 때문에 널리 알릴 가치가 있다고 봤다. [* 퇴계선생 언행록 중 ‘인물을 논하다(論人物)’,]
         김굉필과 정여창의 유고 정리, 사묘 건립에 참가하고, 조광조외 언적에 대해서는 공적을 알리는 행장(行狀)을 저술했다. 로서 조선 사림의 도통을 확립하게 된다.
         황은 전습록(傳習錄) 등을 지어서 당대 [[명나라]]에서 유행하던 [[양명학]]을 비판하였는데, 진헌장과 왕수인(왕양명)의 심즉리(心卽理)를 비판하고, 선불교의 돈오돈수 처럼 근거없 자의식에 빠질 우려가 높다고 보았다. 또 자신의 마음에 치우쳐서 사물의 객관적인 치를 탐구하는 것을 간과한다고 비판했다.
         [[화담 서경덕]] 학파와 대립하였는데, 서경덕의 제자 남언경(南彦經) 무의(無意)와 무욕(無欲)으로 담일청명(湛一淸明)에 르고자 하였을 때, 를 불교식 수행법라고 비판하였다.[* 퇴계전서 중 ‘남시보에 답하다’] 올바른 [[정좌관심|정좌(靜坐)]]는 신비주의적으로 정적에 빠지는 것 아니라, 단지 마음을 통제하는 구체적인 노력을 갖추는데 그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퇴계전서 중 ‘김돈서에 답하다’, 퇴계전서 중 ‘굉중에 답하다’]
         자주 귀향했던 황은 단지 고향에서 은거한 것은 아니었으며, 동향의 선비들과 상의하여 조선의 향약 모델을 만들게 된다. 예안향약(禮安鄕約)과 온계동약(溫溪洞約)다. 향악을 통하여 사림 주도하는 향촌자치의 모델 되었다.
         황은 [[서원]]을 공인화 하는데 앞장 섯다. 1541년 풍기군수 주세붕 건립한 백운동 서원 세워졌는데, 황은 1550년(명종 5년)에 풍기에 후임군수로 부임하여 백운동 서원을 공인할 것을 건의한다. 백운동 서원은 소수서원(紹修書院)라는 현판을 받고 국가의 공인서원 되었다.
         황은 재력가기도 했는데 말년에 360명의 노비, 3000두락 넘는 방대한 전답(田畓)을 보유했다. 황의 후손들 작성한 분재기(分財記)를 통하여 퇴계의 자산 규모를 알 수 있게 되었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 휘향 ]]
  • Crusader Kings 2/DLC . . . . 75회 일치
         게임 [[Crusader Kings 2]]의 [[DLC]]를 설명하는 페지.
         슬람교도로 플레할 수 있게 해주는 DLC.
         시아파와 수니파의 갈등, 수피교 신비주의자, 샤리아, 아내'''들''' 간의 갈등과 같은 슬람교도 전용 벤트도 추가된다.
         상비군 시스템과 비잔티움 제국 전용 디시전, 벤트가 추가된다.
         가상역사인 [[아즈텍 제국]]의 서유럽 침공을 다룬 DLC. DLC를 구매할 경우 게임 중반 아즈텍 제국의 대군 등장해 모로코, 포르투갈, 아일랜드 등에 상륙한다.
         아즈텍 문화와 아즈텍 신앙 추가되었으며, 아즈텍과 유럽의 충돌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벤트가 추가된다.
         공화국으로 플레 할 수 있게 해주는 DLC.
         게르만 신앙과 같은 토속 신앙과 조로아스터교 같은 마즈다교를 플레 할 수 있게 해주는 DLC.
         876년 시작하는 시나리오인 "태고의 신들" 해금된다. 또한 반란 시스템 개편되어 농노 반란, 종교 반란, 해방 반란, 단 반란 중 하나의 형태로 일어나게 되었다. 가끔씩 어디서 굴러들어온 모험가가 영지를 요구하며 군대를 끌고 쳐들어오는 벤트도 추가되었다.
         룬스톤, 블로트, 광전사와 같은 토속 신앙 전용 디시전과 벤트가 추가되었다.
         아브라함계 종교인 기독교, 슬람교, 유대교에 중점을 둔 DLC.
         기독교의 경우 슬람만 가능했던 성지 순례를 할 수 있게되었다. 가톨릭의 경우 추기경단을 통해 교황청을 조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교황에게서 돈과 같은 익을 부탁할 수 있게되었다. 마음에 안 드는 가신을 수도승/수녀로 만들어서 속계에서 내쫓아버릴수도 있게 되었고, 기사단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슬람교의 경우 순한맛 무타질리파와 진한맛 아샤리파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게 되었다.
         유대교는 유대교도 플레가 가능하게 되었다. 스라엘 왕국 재건을 시도해보자.
         외에 여러가지 종교적 벤트가 추가되었다.
         인도 문화권으로 플레 할 수 있게 해주는 DLC. DLC의 발매와 동시에 크루세더 킹즈 2의 지도 크기가 확대되었다. 제 타클라마칸 사막 언저리까지 보인다.
         프랑크 왕국의 국왕었던 카롤루스 대제를 중심으로 한 DLC.
         769년 시작하는 시나리오인 "샤를마뉴"가 추가되었다. 시나리오에서 카롤루스 대제로 시작하면 특수한 스토리 벤트가 제공된다. 또한 플레어가 자체적으로 제국을 만들 수 있는 기능 역시 추가되었다.
          DLC가 있을 경우 자신의 캐릭터의 관심사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관심사는 모두 열개로 다음과 같다.
          * 친구들과 모여서 술을 퍼마시고 보드게임을 벌는걸 낙으로 삼는 통음(Carousing). 술을 퍼마시기 때문에 슬람교도들은 할 수 없다.
  • 식극의 소마/211화 . . . . 75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는 달군 중화 프라펜에 오리고기와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냅다 소바를 투하한다.
          * 조리는 적아군을 막론하고 "비상식적"라 고개를 저을 정도로 괴악한 행위.
          * [[카와시마 우라라]]는 화제를 돌려 연대식극의 심사의원을 소개한다. 그들은 WGO란 집단에서 나온 집행관들다.
          * WGO는 미식계에서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단체로 내리는 별점평가는 요식업에선 절대적. [[시노미야 코지로]]가 달한 "별을 딴다"는 것도 다.
          * 흑발여성은 일등 집행관자 삼인 중 리더 "안", 백인 남성은 등 집행관 "샤름", 흑인 남성은 등 집행관 "스트와르".
          * 안은 교전에 정식집 유키히라가 없다는 유로 비꼬는 듯한 말을 마구 하는데, 관중들 거기에 편승해 엄청난 야유와 비난을 퍼붓는다.
          * 안 "다물어라"는 말로 소란을 잠재우고 별 있든 없든 심사의원으로서 공정한 심사를 하겠다고 선언한다.
          * 소마가 달궈진 철냄비에 "어떤 재료"를 넣어서 단숨에 구워 완성하는 사, [[키노쿠니 네네]]의 요리도 완성. 심사를 앞둔다.
          * [[유키히라 소마]]는 소바 조리 중에 뜬금없 중화 프라펜을 달군다. [[타도코로 메구미]]는 저게 뭐하는 짓일까 궁금해한다.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다. 그가 만든 28소바엔 저런 프라펜을 쓰는 공정 없어서 혹시 고명을 만들려고 꺼낸게 아닌가 생각하는 정도다. 그리고 그 예측 어느 정도 맞는지 소마는 오리고기를 포 떠서 볶기 시작하고 거기에 나온 기름에 대파를 넣어서 향을 더한다. 것만으로도 훌륭한 일품요리인데, 소마는 거기에 공들여 뽑은 28소바를 냅다 투하한다.
          * 소마는 문자 그대로 면을 굽듯 볶는다.[[요시노 유키]]와 [[부사키 슌]]은 그야말로 경악. 일식에 조예가 없는 [[나키리 아리스]]는 원래 야키소바는 철판에 볶는 요리니 잘못된게 아니지 않냐고 의문을 표한다. [[나키리 에리나]]가 설명하길, 원래 야키소바는 소바의 름만 딴 완전히 다른 요리. 사용하는 면은 평범한 중화면나 밀가루면다. [[사카키 료코]]는 야마구치현의 명물 "카와라소바"를 예로 들며 삶아서 굽는 소바도 있긴 하지만 그 또한 "차소바"라고 해서 가루부터 특한 별개의 요리다. [[타쿠미 알디니]]는 만약 전통있는 에도소바 가게에 일하러 가서 저런 짓을 하면 즉시 쫓겨날 거라고 말할 정도로 소마의 조리는 상식에서 벗어났다.
          * [[카와시마 우라라]]도 어쨌든 토오츠키의 학생인 탓인지 소마의 조리를 "해하기 어려운 행동"라 일축한다. 그리고 화제를 돌려서 연대식극의 심사를 맡은 3인의 심사의원을 소개한다. 그동안 심사의원에 대한 언급 없어서 [[사미 알디니]]와 [[아라토 히사코]]도 어떤 사람들 나올지 주목한다. 그런데 나오라는 심사의원은 안 나오고, 왠 여성 전화번호부만한 책 뭉치를 낑낑대고 옮긴다. 그녀는 소마의 조리대 옆에 책뭉치를 내려놓고 한숨 돌린다. 소마는 황당해하는데, 그때 관중석에서 여성 내려놓은 책을 보고 동요를 일으킨다. 반역자가 갇힌 감옥에서도 잡학다식한 부사키는 그 책 뭔지 알아보고 거품을 문다. 하지만 소마는 그런 분위기에 영 따라가지 못하고 그들 누구인지, 무슨 상황인지 짐작하지 못한다.
          * 부사키는 그들 틀림없 WGO 집행관라고 단언한다. WGO란 "월드 그루메 오가니제션"의 약자. 세계의 모든 맛집에 별 세개로 평가를 남기며 1년에 한 번 결과를 모아서 책으로 엮는다. 들에게 별 하나라도 받는 것은 요리사로서 대단한 영광며 반대로 별을 하나라도 잃게 되면 아무리 장사가 잘 되던 가게라도 망하고 없어진다. 요리사들의 존경과 두려움을 한 몸에 받는 조직 들 WGO인 것다.
          소마는 거기까지 듣자 짚는 곳 생긴다. 전에 [[시노미야 코지로]] 사부가 "별 세 개를 따러 간다"고 한 적 있는데, 바로 그게 WGO의 평가를 말하는 거였다.
          우측의 여성 일등 집행관 "안". 일행의 리더다. 가운데의 백인 남성 등 집행관 "샤름". 좌측의 흑인 남성은 등 집행관 "스트와르"다.
          * 안은 소마의 등에 써진 "유키히라"란 상호를 보고 자기네 평가서를 뒤적거리는데, 기록 나오지 않자 무한한 연민 담긴 눈으로 소마를 위로한다.
          안은 "교전에 실리지 않으면 가게도 아니다"란 말 있다면서 "맞는 말긴 하지만 뭐 어떠냐? 앞으로 실리도록 노력하면 된다"고 설교를 늘어놓는다. 그리고 "교전에 없어도 앞으로 당신은 살아갈 것다. 부모님한테 감사하라"는 돌려까기 가득한 말까지 한다. 뜻밖의 동정을 받은 소마는 동료들에게 "런 놈들로 심사의원해도 되겠냐"고 묻는데, 소마야 잘 몰라서 그런 말을 하는 거지만 동료들에겐 큰일 날 소리로 들린다. 유키노가 "실례되는 소리하지 마라"고 꾸짖자 관중들고 편승해서 야유를 퍼붓는다. B급 그루메 주제에 나대지 말라던가 그런 막 만든 요리로 센트럴에게 대항하지 말라는 둥 폭언을 퍼붓는데 그때 안 나선다.
          과연 그녀의 발언력은 대단했다. 시장떼기같 시끄럽던 장내가 단숨에 고요해진다. 소마도 그런건 굉장하다고 생각한다. 안은 자신 소마를 바보취급, 혹은 격려한 것은 단지 별 없기 때문에 한 말일 뿐지 심사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긋는다. 샤름도 거기에 동의하고 스트와르는 "신과 교전에 맹세하고 정당한 심사를 할 것"라 장담한다.
          * 소마는 볶아지는 소바 위로 양념장 같은 것을 뿌리는데 정확히 무엇인진 알 수 없다. 마지막 재료가 첨부되자 면은 좋은 냄새를 내며 단숨에 익어간다.
          * 한편 네네의 소바도 완성 가깝다. 소바가 다 익자 네네는 카키아게 만들기에 돌입한다. 튀김옷을 입은 새우가 기름에 익어간다.
          * 잠시 후 소마와 네네의 요리가 모두 완성된다. 카와시마는 우선 네네의 요리부터 소개한다. 그녀의 요리는 벚꽃새우 카키아게를 곁들인 9할 소바. 소바의 매끈한 색채에 관중들 할 말을 잃는다.
  • 식극의 소마/230화 . . . . 75회 일치
          * [[도지마 긴]]은 연대식극에선 각자의 역량 필요한 국면도 있을 거라 판단, [[시노미야 코지로]]를 불러 1학년 삼총사의 특훈을 지도하게 한다.
          * 도지마 자신 [[타쿠미 알디니]], [[사바 죠치로]]는 [[유키히라 소마]], 메구미는 시노미야가 교육한다는 인선. 그러나 뜻밖의 난관 있었다.
          * 시노미야는 본디 센트럴에 협조할 생각도, 대립할 생각도 없었으나 도지마의 요청을 듣고 "앞으로 누군가를 끈다면" 소마와 메구미 뿐라 생각해 오게 된 것.
          * 소마와 타쿠미도 그녀의 각오를 어받아 대결에 나선다. 1카드 대결 주제는 "버터". 2카드 대결 주제는 "소고기"로 결정.
          * 월광호에서 연대식극 대비 특훈에 돌입하려던 [[유키히라 소마]] 일행은 뜻밖의 방문자를 발견하고 경악했다. 전 십걸출신 셰프 [[시노미야 코지로]]였다. 소마가 "시모니야 사부"라 부르며 반가움을 표했다. 여전히 당사자는 아니라고 질색했다. 소마는 아버지 [[사바 죠치로]]에게도 그를 소개했다. 꽤 흥미롭게 그를 살펴보는데. 반면 시노미야는 같은 세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죠치로를 알아보지 못했다.
          * [[타쿠미 알디니]]가 그가 어떻게 홋카도에 있냐고 물었다. [[도지마 긴]]의 섭외였다. 도지마는 지금까지는 팀워크 강화 훈련을 했으니 제 개별훈련에 돌입하겠다고 말했다. 연대식극은 팀원 간의 연대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의 역량 필요한 시점도 분명 온다. 지금부터 죠치로, 도지마, 시노미야가 각각 1학년 삼총사를 맡아 맨투맨 학습에 들어갈 것다. 소마는 물론 죠치로, 타쿠미는 도지마. 마지막은 당연히 [[타도코로 메구미]]와 시노미야다. 메구미가 다소 어리둥절한 채로 대화에 따라가지 못하자 시노미야가 직접 선언한다.
          > 내가 너를 단련해 주겠다는 말다. 알겠냐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도 풀스포르 훈장 수여자인 그가 도움을 준다는 자체에 경악했다. 소마는 물론 대환영. 자기 가게도 있는데 그들을 위해 헌신해준다고 감동에 겨워한다. 시노미야는 "잠깐의 변덕"라고 말하지만 소마가 제대로 들을 리 없다. 렇게 잘 풀려가는 것 같은데, 도지마는 뭔가 걸리는 듯 하다. 아니나 다를까 소마가 "잘 됐다"고 축하하면서 보니, 메구미는 사색 된 채 오돌오돌 떨고 있다. 합숙 시절 시노미야에게 당했던 트라우마가 한꺼번에 플래시백하고 있던 것다. 래서는 특훈은 커녕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도 무리 같은데. 과연 난관을 메구미와 시노미야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연대식극 2일차. 3rd Bout의 시작. 대결 제 3카드 메구미 vs [[아카네가쿠보 모모]]의 대결주제를 선정한다. 메구미가 추첨용지를 집었다. 결정된 주제는 "사과". 반역자 팀에서 탄식을 내뱉었다. 본래 사과라면 요리에도 많 쓰는 만큼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 하지만 상대가 초일류 파티셰 모모. 사과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특기 중의 특기 분야. 하다못해 채소였더라면 메구미의 특기를 발휘할 수 있을 거라는 실망 우세했다.
          * 요리를 시작한 모모의 기백은 십걸다웠고 메구미는 단숨에 위축될 뻔했다. 실제론 그렇게 되지 않았다. 메구미는 다시 시노미야 셰프에게 가르침 받았던 그때를 떠올렸다. 고양와 쥐, 뱀과 개구리, 사자와 토끼 같은 조합의 특훈조. 둘은 개인 주방에 들어섰지만 그저 서로 쳐다보는 채로 아무 것도 시작되지 않았다. 옆 방에선 소마와 죠치로, 타쿠미와 도지마도 개별 훈련을 시작해야 했지만 메구미조가 어떻게 하는지에 정신 팔려 있었다. 심지어 [[나키리 에리나]] 조차도. 전원 유리창 너머로 메구미 조의 주방만 기웃거리고 있자 도지마가 각자 훈련을 시작하라고 한소리 했지만 죠치로가 "넌 메구미가 걱정도 안 되냐"고 일갈하자 차마 그렇다고 대답하지 못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특훈에 돌입한 것은 메구미조. 시노미야는 일단 뭔가 만들어서 현재 실력을 보여달라고 했다. 메구미는 대답은 씩씩하게 했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막상 조리를 시작하자 실수연발. 소금과 설탕을 헛갈리고 재료를 태워먹는 초보적인 실수를 반복했다. 원래 풍부하지도 않은 시노미야의 인내심 삽시간에 바닥났다.
          모든 건 긴장 때문, 정확히 말하면 시노미야의 존재 자체 때문다. 아예 주방까지 들어와서 구경하던 소마가 "시노미야 사부가 온 게 문제였다"고 가차없는 돌직구를 날리다 시노미야한테 욕을 먹는다. 같 구경하러 온 타쿠미도 입 밖으로 내진 않았지만 같은 생각. 은근슬쩍 끼어있던 에리나는 슬슬 돌아가서 각자 특훈을 시작하자며, 메구미를 믿을 수밖에 없다고 상황을 수습한다.
          * 몇 시간 뒤. 결국 상황은 수습되지 않았다. 시노미야는 반쯤 좌절했고 메구미는 사람 인자를 써서 삼키는 행동을 무한히 반복하느라 특훈은 진전 없었다. 덤으로 타쿠미와 소마는 휴식시간마다 메구미조를 기웃거리고 있었기 때문에 역시 진전은 요원했다.
          도지마도 메구미조의 주방을 찾았다. 그는 특훈과는 상관없는 화제를 들고 왔다. 시노미야가 제안을 흔쾌히 수락한게 의외였다는 얘기였다. 혹시 시노미야도 나름대로 토오츠키 학원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 건가? 그렇게 묻자 그는 또 "그냥 변덕"라고 얼버무렸다. 애초에 아자미 정권 따윈 알바가 아니라면서. 시노미야는 일본 전국의 식당을 "진정한 미식"으로 통일한다는 그 사상은 퍽 대단하다고 평했다. 그러나 자기 가게는 그런 것과 얽힐 생각도 영합할 생각도 없다 했다. 오히려 센트럴의 지시를 받는 식당들 망하게 되더라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 시노미야의 "변덕"란 말 거짓은 아니었다. 그가 곳에 오게된 건 정말 작은 심경 변화 때문었다. 자기 식당을 돌보던 그는 문득 런 생각 들었다.
          >다음에는 내가 누군가를 끌 차례일지도 모르겠어...
          >라고 생각했을 때 그 두 사람의 얼굴 머리에 떠올랐다.
          메구미와 소마. 그가 결심한건 그 때문었다.
          * 시노미야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구석에서 사람 인을 새기던 메구미를 불렀다. 그의 딱딱하게 굳은 얼굴 다가오자 메구미가 기겁했다. 과연 시노미야는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근성다! 요리사라면 근성을 보라고!
  • 식극의 소마/232화 . . . . 75회 일치
          * [[에잔 에츠야]]는 여기서도 반역자팀에게 시비를 걸지만 [[타쿠미 알디니]]가 유연하게 대응하고 [[아카네가쿠보 모모]]가 협조를 요청해 물러난다.
          * 한편 장외의 반역자들은 [[유키히라 소마]]가 맡은 "버터요리"에 대해서 우려하는데 [[나키리 에리나]]는 특훈 기간 중에 전문가급 지식을 쌓았을 테니 안심라 하지만, 사실 같 특훈을 들은 동료들은 수업 중 잠나 자던 모습을 떠올리며 불안해한다.
          * [[사토 소메]]는 대량의 오렌지로 쥬스를 짜내며 알쏭달쏭한 행보를 보는데, 소마는 한술 더 떠서 과자인 "네모떡"으로 급조형 화트 소스를 만들겠다고 하고 있다. 그런 사전 작업 끝나자 둘은 거의 같은 타밍에 팬에 버터를 던져넣는데. 렇게 본승부가 시작된 것 같지만 사토는 소마가 다른 냄비로 뭔가를 삶고 있는 걸 간파하고 소마측은 아직 승부에 나선게 아니라는 걸 눈치챈다.
          * 시합 한창인 동안, 대회장 바깥의 "츠키레분"란 여관에선 전 토오츠키 학장 [[나키리 센자에몬]] 숯을 떼며 생각에 잠겨 있다. 놀랍게도 [[나키리 아자미]]가 대회장을 비우고 여기에 방문. 센자에몬에게 관전하러 가지 않냐고 떠본다. 센자에몬은 미 자기가 할 일은 다 마쳤고 그들을 "신뢰"하고 있어 그럴 필요가 없다고 답하는데, 아자미는 신뢰라는 말에 웃음을 터뜨린다.
          >토오츠키 92기... "옥의 세대"는 당신 모은 세대니까요.
          대형 식량창고에 돌입해서 쇼핑하는 기분으로 것저것 마구 챙겨댄다. 언제나 그렇듯 매우 부산스러워서 타쿠미 알디니가 렇게 쇼핑 기분 낼 때냐고 마음 속으로 츳코미한다. 상대인 사토 소메는 조용히 오렌지 같은 감귤계 재료를 챙기는데 를 유심히 지켜본다.
          바깥의 동료들에겐 과연 버터 요리 같은 애매모호한 주제를 소마가 처리할 수 있겠냐고 우려를 사고 있는데 유일하게 나키리 에리나만은 그를 믿는다. 하지만 그건 "내가 해준 특훈을 잘 받았으니 틀림없 버터에도 전문가가 됐을 것"란 추정에서 여겼는데, 정작 그는 수업 때 자기만 해서 제대로 들었을리가 없다는게 동료들의 중론. 막상 조리에 들어가니 그 많고 많은 쇼핑품목 중 과자의 일종인 "네모 떡"을 녹여서 화트 소스를 만드는 기행을 벌인다. 예상대로 에리나의 특강은 제대로 안 들은 모양.
          하지만 아주 황당한 짓도 아닌게 두유로 끓면서 녹인 뒤 소금 후추로 간을 하면 거의 정식 레시피로 만든 화트 소스와 비슷한 "유사 화트 소스"가 된다. 스트와르도 처음 말만 들었을 땐 알아듣지 못했지만 소마의 설명을 들은 뒤에는 납득. 어차피 화트 소스는 버터와 밀가루를 볶은 루에 우유를 첨가해 만드므로, 성분적으로는 네모 떡을 두유로 녹는 것과 큰 차는 없어진다. 네모떡의 전분 녹으면 점성 있는 소스가 될 테고 다른 조미료도 포함돼 있을 테니 원조 화트 소스보다 경쾌한 맛 더해진다. 후에 1cm 크기로 깎둑썰기한 닭고기에 양파, 새우, 생쌀을 함께 넣고 버터에 볶는다.
          사토와 비슷한 타밍에 버터를 팬에 녹기 시작해서 본격적인 승부로 돌입한 듯 보였지만 실제론 설명하지 않고 따로 끓고 있는 냄비가 있어서 여전히 모든 수를 다 쓴건 아니다. 조림 뚜껑으로 덮어서 뭔가를 삶는 듯 한데, 사토는 그걸 간파하고 그거야 말로 소마의 승부수임을 직감한다.
          언제나 진지한 성격인 만큼 마트에서 쇼핑하는 기분으로 소란을 떠는 소마를 못마땅해한다. 하지만 그도 대형 창고의 인테리어나 카트 등을 보곤 "케아 같다"고 생각하고 만다. 에 괜히 시비를 걸자 그를 노려보는데, 에 꾸중하자 "위대한 선배에게 배우는 거라 힘 들어갔다"고 너스레로 넘긴다. 물론 에잔은 계속 시비를 걸지만 모모가 에잔을 쇼핑 도우미로 끌고가 버려서 그걸로 등장 끝.
          * 사토 소메
          초밥장인라 어떻게 버터를 다룰지 예상 안 되는 가운데 뜬금없 감귤계 재료를 긁어모아 오렌지 쥬스를 만든다. 다들 해못할 행보라고 하지만 나키리 에리나만큼은 뭘 하려는지 짐작을 하는데. 후에는 기름에 볶은 마늘에 버터를 넣고 간장, 오징어, 오징어의 간을 넣고 볶는다.
          소마가 비슷한 타밍에 버터를 팬에 넣는 걸 봤지만 아직 설명하지 않은 재료 하나가 준비 중인걸 보고 소마가 진짜 승부에 나서는건 그 재료가 준비될 때라고 짐작한다. 여전히 소마를 재미있는 후배로 여기고 있으며 어디서부터 베어올 지 기대하고 있지만 자기가 일도양단하기 전에 하는게 좋을 거라고 독백한다.
          * 에잔 에츠야
          반역자팀과 같은 시점에 재료 창고에 왔는데 역시나 시비를 트고 다닌다. 타도코로 메구리를 걸리적거린다고 위협하고 타쿠미에게 노려본다고 틱틱거리다가 타쿠미가 "위대한 선배에게 배우는 거라 힘 들어가서 어쩔 수 없다"고 능글거리자 "눈 그렇지가 않다"며 십걸을 존경하는 자세가 부족하다고 갈군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모모가 쇼핑 도우미 노릇 좀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투덜거리면서 "그 인형을 카트에 넣으면 카트도 밀고 다닐 수 있다"고 냉담하게 굴지만 모모가 "인형 아니라 붓치"라고 압박하자 결국 고분고분해진다. 후 모모의 셔틀 노릇을 하느라 얌전히 끌려다닌다.
          한동안 비중 늘어난 것의 반동인지 케아스러운 창고의 카트를 소개해주는 거나 에잔에게 어물쩡거리지 말라고 갈굼 당하는 걸로 등장 끝.
          별로 설명할게 없었는지 잠자코 있다가 소마와 사토가 버터를 쓰기 시작하자 양측의 사용을 설명하면서 등장. 양측의 조리를 모두 호평했지만 사토 측을 좀 더 고져스하다고 표현하는걸 보면 일단은 사토 쪽에 점수를 준 듯 하다.
          대회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의아했는데 뜬금없 센자에몬을 방문하고 있었다. 시합을 보지 않아도 되겠냐고 떠보는 발언을 하다가 "그들을 신뢰해서 필요없다"는 답변을 듣고는 그걸 비웃는다. 그리고 지금 반역자팀의 주축인 토오츠키 92기를 센자에몬 직접 모은 "옥의 세대"라고 폭로하는데.
          시합 루어지는 동안 일절 관여도 관전도 하지 않고 있다. 근처 여관에서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자미가 방문한다. 아자미가 떠보는 말에 "내가 할 일은 다 했고 그들을 신뢰하고 있어서 관전할 필요도 없다"고 대답하는데 아자미가 그걸 비웃으며 한 가지 사실을 지적한다. 반역자들의 주축인 토오츠키 92기생들 사실 센자에몬 직접 모은 "옥의 세대"라는 것을.
  • 일곱개의 대죄/226화 . . . . 75회 일치
          * [[멜리오다스]]는 함정라는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의 경고도 무시하고 돌진, 젤드리스를 처단한다.
          * 그러나 젤드리스는 해골에 환상을 씌워 만든 가짜. [[메라스큐라]]의 계략었다. 걸려든 멜리오다스는 다른 공간으로 격리된다.
          * 메라스큐라는 멜리오다스를 "암담의 고치"에 가두는데 것은 해골병과 연결되어 멜리오다스가 분노할 수록 그 힘 해골병들에게 부여되는 술법다.
          * 십계에 점령된 카멜롯을 해방시키기 앞서, 카멜롯을 둘러싼 "차원의 뒤틀림"을 해결할 필요가 있었다. 일곱 개의 대죄는 발생지로 지목된 성채도시 코란도에 먼저 들러 차원의 뒤틀림을 해결하려 했다. 하지만 코란도에서 기다리고 있는건 카멜롯에 있어야 할 [[젤드리스]]. 그는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의 생명을 조롱하며 [[멜리오다스]]를 도발했다. 함정임을 직감한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 경고하나 멜리오다스는 격분해 뛰쳐나가 단숨에 젤드리스를 베어버린다.
          * 멜리오다스는 마신족의 힘을 끌어냈을 정도로 흥분해 있었고 분노가 담긴 공격은 코란도의 입구 부근의 지형 바뀔 만한 위력었다. 어마어마한 파편 발생해 사방으로 떨어지는데, 일부는 유성처럼 카멜롯 방향으로 날아가기도 했다.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서둘러 처리해야겠다고 하지만 멀린은 문제 없다고 한다. 파편은 일정한 지점에서 사라져 버린다. 수면에 떨어진 돌 파문을 남긴 것처럼, 허공에 크고 작은 원 생겨난다. 차원의 뒤틀림다. 멀린은 카멜롯에 접근하는 모든 것을 막는 성가신 "벽"라 말한다. 그리고 멜리오다스의 돌발행동 결과적으론 차원의 뒤틀림의 위치와 강도를 확인한 셈 됐다고 덧붙인다.
          * 젤드리스를 쓰러뜨린 멜리오다스는 그 동강난 시체를 물끄러미 응시했다. 당연하지만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 곧 환상 벗겨지며 해골로 만들어진 육체가 드러났다. 멜리오다스도 함정라는 걸 짐작했으나 몸 먼저 움직였던 모양다. 그때 어딘지 알 수 없는 곳에서 [[메라스큐라]]의 목소리가 들렸다.
          >함정란 걸 알면서도 공격해 오다니.
          * 물론 책략은 멜리오다스를 도발하는 데서 그치지 않았다. 검은 촉수와 같은 것 발 밑에서 뻗어나왔다. 그 촉수는 곧 멜리오다스를 가두고 검은 구를 룬다.
          * 메라스큐라와 악연 깊은 [[반(일곱 개의 대죄)|반]]었다. 그는 그 검은 구체가 멜리오다스를 감싸는 걸 보고 메라스큐라의 속셈을 눈치챘다. 다른 일행보다 한 발 먼저 자리를 박차고 나선다. 하지만 한 발 늦었다. 멜리오다스를 삼킨 구체가 코란도의 지면 속으로 스며들어간다. 반은 간발의 차로 구체를 놓친다.
          * [[디안느]]가 어쩌면 좋겠냐고 묻자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가 마력감지로 적 멀리까지 가지 못했고 코란도 중심부에서 마력 느껴진다고 말한다. 그때 [[헬브람]] 할리퀸에게 주위를 보라고 귀띔한다. 근처에는 름을 알 수 없는 시체, 다 썩어서 백골만 남은 시체가 가득했다. [[에스카노르]]와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가 놀라 자빠진다. 들은 마을 사람들일까? 그렇다면 여기서 일어난 대학살의 희생장일지 모른다. 고서가 조용히 수를 헤아려 보니 족히 천에 르렀다.
          곧서 호크와 에스카노르가 졸도할지도 모르는 일 벌어졌다. 해골들 스스로 일어나 원한어린 말을 내뱉기 시작한 것다. 디안느는 것들 자신의 골렘과 비슷한 것으로 추측했다. 그러나 고서가 보기엔 것들은 "적의"라는 자아가 있었다. 멀린 것은 죽은 의 원한을 악용한 술법, "원반혼의 법"임을 간파한다.
          * 일어난 해골병들 대죄 일행을 공격한다. 그러나 단순한 해골일 뿐라서 지금의 일행에겐 아무 위협도 되지 않았다. 반 맨 처음 덤벼든 녀석을 깨부수며 딸리 차원의 뒤틀림을 처리하고 단장을 구하러 가자고 목청을 높였다. 단원들은 아무런 어려움도 없 해골병들을 분쇄했다. 그 약해 빠진 호크 조차도 필살 "초지조 스트라크"라는 필살기로 때려부술 수 있는 수준었다.
          * 한편 암담의 고치에 붙들린 멜리오다스는 묘한 공간으로 옮겨졌다. 어디를 봐도 시커먼 어둠 뿐. 벗어나기 위해 공격을 가해보지만 어느 것도 통하지 않았다. 어둠의 힘을 끌어내 "헬 블레즈"를 날려도 그랬다. 타오르는 마력의 불꽃은 어디에도 닿지 못하고 허공 속에서 사그라들었다. 멜리오다스는 주의를 놓지 않고 경계했다. 어느덧 메라스큐라가 속삭는 소리가 들렸다.
          그녀는 어둠의 힘을 포함한 어떤 것도 여기선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죽을 때마다 부활하고 마신왕에게 감정을 빼앗긴다는 말 정말었다고 감탄한다. 그녀는 지금 멜리오다스의 표정을 마음에 들어한다.
          멜리오다스는 따금 드러나는 메라스큐라의 허상을 베었다. 그러나 연기를 베는 것처럼 감촉 없다. 곧 허상은 희석되는 것처럼 사라진다. 메라스큐라가 모처럼 단둘니 수수깨끼를 풀어보자고 제안했다. 지금 멜리오다스의 전신에 충만한 파괴충공, 그가 가진 부의 에너지는 모두 "암담의 고치"로 흡수된다. 렇게 흡수된 에너지는 무엇으로 바뀔까?
          * 귀찮게 몰려드는 적들을 쓰러뜨리던 대죄 일행. 해골의 머리통을 후려친 반 상함을 느낀다. 제 부서지지 않는다. 심지어 반격의 제법 매섭다. 다른 일행도 느낄 수 있었다. 해골병들 강화되고 있다. 제는 통상적인 공격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 멀린은 들의 공격, 방어, 대마법 능력 눈에 띄게 올라가는 걸 확인했다. 무슨 일 벌어지고 있는 걸까? 메라스큐라가 던진 수수깨끼의 답었다.
          >른바
          * 전투를 대죄 전체와 멜리오다스의 싸움으로 뒤바꾼 메라스큐라의 계략. 카멜롯 탈환의 전초전에 불과했던 작전 생각지도 못한 난관으로 드러났다.
  • 블랙 클로버/128화 . . . . 7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8. '''금색과 흑색의 불꽃'''
          * 클로버 국왕은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었지만 파악할 역량 조차 없는지 "짐 앞에서 무슨 짓들냐"고 아우성칠 뿐 아무 역할도 하지 못했다. 그러는 동안 마법제는 할 테면 해보라는 듯 "당장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시합하겠다"는 [[랜길스 보드]]의 요청을 허가한다. 하지만 허락 떨어지기 무섭게 둘 붙으려 하자 시간 구속마법 "크로노 스테시스"로 정지시킨다. 실전같 싸워주면 좋긴 한데 어쨌든 건 "시합"라는 것. 하지만 둘의 열 식기 전에 준비를 마치겠다고 말한다.
          * 그래서 흩어져 있는 양팀 인원들 소환된다. 검은 폭우의 아지트로 날려졌던 [[셋케 브론자차]]는 [[야미 스케히로]]의 고독한 화장실 타임을 방해한 죄로 잔뜩
          두들겨 맞은 뒤 참수될 판었으나 겨우 마법제의 명으로 데려올 수 있었다. 그밖에 B팀의 [[잭스 류그너]], [[미모사 버밀리온]], G팀의 [[프라길 토르멘타]]도 불려온다.
          * 선수가 모자 마법제가 바로 시합을 셋팅한다. 각 진영의 크리스탈을 스타팅 위치에, B팀의 경우 바로 자리, G팀의 것은 반대편에 놓았다. 시합 규칙은 "먼저 상대방 크리스탈을 파괴한다"를 유지. 상의 설명을 마치고 시간 구속 마법 해제된다. 시합 돌입.
          * 열 오를 데로 오른 아스타와 랜길스였지만 그대로 맞부딪히지는 않았다. 둘은 동료들 소환된 깨닫고 바로 각자 동료들에게 접근해 상황을 전달한다. 아스타는 먼저 잭스와 미모사에게 런 일을 벌여 미안하지만 랜길스를 기고 싶으니 힘을 빌려달라고 요청한다. 둘은 지켜보고 있던 참었으나 곧바로 승락. 미모사는 랜길스의 상태가 상하다고 여기면서도 일단 임전태세에 돌입한다. 잭스는 명색 마법기사들 사적인 감정으로 다투냐고 비난했지만 "지금은 단연코 랜길스가 글러먹었으니 협력해준다"고 역시 임전태세를 취한다.
          * G팀의 프라길은 자기 거점을 지키다 불려오던 참라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 그녀가 설명을 요구했지만 랜길스는 다짜고짜 "잠자코 있어라"고 물러서게 한다. 셋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아군까지 포함해 전부 쓰레기 뿐라며 자기 혼자 힘으로 자기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겠다고 선언한다.
          * 바깥에서 관전하던 들은 누구도 랜길스의 행동을 수긍하지 못했다. [[네르슈 버밀리온]]도 "보드가는 대체 어찌된 건가"며 개탄했다. [[릴 부아모르티에]는 아예 해가 가지 않아 어리벙벙하다. 하지만 마르크스만은 짐작가는 구석 있었다. 시합 있기 얼마 전. 백야의 마안의 뒷공작을 감지한지 얼마 안 됐을 때의 일다. 마법제는 "무의식의 배신"라는 추론을 냈다. 지금까지 상황을 종합해 보면 백야의 마안에 협력하는 "배신자"는, 사실 자신 백야의 마안에 협조한다는 자각 자체가 없다. 하지만 마법제는 어떻게 그것 가능한지는 확신하지 못했다. 마르크스는 역시 마법 아니겠는가 의견을 냈지만 마법제는 마법라고 해야할지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헤맸다. 어쨌든 그는 로열 나츠 시험에서 그걸 확인하려 했다. 전장에서 강한 마력을 상대로 싸우다 보면 무의식 중에 꼬리를 드러낼 거라면서. 마르크스는 마법제의 감은 잘 맞는 편라며 "무의식의 배신자"에 대해선 납득했지만, 그런 방식으로 확인하는건 위험하지 않겠냐고 우려했다. 하지만 마법제의 태도는 단호했다. 그리고 지금와서 보니 어쩌면 랜길스가 그 무의식의 배신자일지 모르겠다는 생각 들었다.
          * 랜길스는 시작부터 B팀의 크리스탈을 노렸다. 아스타가 참격으로 베어냈다. B팀은 당장은 1회전의 전술 그대로 아스타와 미모사가 크리스탈을 지키며 적의 크리스탈로 돌진, 잭스가 원호하는 포메션을 취한다. 랜길스는 아스타의 반마법 검을 경계해서 저쪽 G팀의 크리스탈에 도달하기 전에 크리스탈과 B팀 인원을 한꺼번에 짓뭉개기로 결정한다. 그는 핀랄에게 썼던 구체 공간마법을 무수히 형성, B팀에 날리며 자신도 돌격한다.
          * 아스타는 선두에서 서서 날아오는 공간마법을 베어냈다. 그 공격 자체는 단순해서 [[매그너 스윙]]의 마구에 비하면 간단했지만 숫자가 압도적라 조금씩 상처를 입었다. 그때마다 미모사가 식물 치유마법 "희유의 꽃옷"으로 회복. 일단은 버틸 수 있다. 하지만 랜길스는 아무리 회복마법을 걸어도 한계는 올 거라고 단언한다. 그러니 비참한 꼴을 당하기 전에 아스타가 발언을 정정하라고 강요한다.
          >저런 겁쟁 패배자는 마법기사가 아니야!
          하지만 아스타는 절대로 번복하지 않았다. 그는 랸길스가 키텐에서 주민들을 스스럼없 공격했던 걸 보았고 핀랄 언제나 남을 위해서 마법을 써왔던 것도 알았다. 랜길스는 그게 어쨌냐고 비웃으며 핀랄은 "단지 그것 밖에 못하는 것"라고 비하했다. "마지막까지 겨낸 자는 뭘하든 올바르다"고 강변한다.
          * 랜길스의 공세가 격해지고 아스타의 움직임으로도 전부 떨궈내는건 불가능했다. 아스타가 상처를 입은 속도가 빨라지고 크리스탈에도 손상 갔다. 미모사의 회복마법은 한계에 달해 다치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었다. 하지만 아스타는 거기에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 랜길스는 "승자는 뭘하든 옳다"고 했다. 아스타는 핀랄 했던 말, 언제나 구해줘서 감사하다는 아스타의 말에 "오히려 내가 구해졌다. 아스타는 반드시 마법제가 될 수 있다"고 격려했던 일을 떠올렸다.
          >핀랄 선배가 인정해준 내가 기겠어!
          * 마르크스는 양팀의 감정대립상 시합라고 할 수도 없는 수준까지 르렀다고 생각했다. 싸움 대체 어떻게 되는 건지, 마법제의 의중을 어떤지 짐작하지 못했다.
          랜길스와 격돌. 마법제에 의해 잠시 정지돼 있었지만 풀리자 마자 동료를 파악하고 힘을 빌려달라고 청했다. 1회전에서 선보인 대로 미모사가 크리스탈을 지키고 자신 전열을 맡으며 돌진, 잭스가 후방 원호를 맡는 형태로 나온다. 랜길스의 공격을 잘 쳐냈지만 랜길스가 공세 수위를 높면서 중과부적에 몰린다. 랜길스가 "핀랄야 말로 진짜 마법기사가 랜길스는 아무리 강해봐야 진짜 마법기사가 아니다"는 발언을 정정하라고 강요하지만 조금도 타협없 "긴 자가 무엇든 옳은 거라면 핀랄에게 인정받은 내가 기겠다"고 선언한다.
          팀원의 보조도 거절하고 혼자 힘으로 아스타를 꺾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아스타에게 발언을 정정하라며 찌질하게 굴고 자신 승자니 뭘 해도 정당하다고 주장하지만 아스타를 굴복시키지 못했다. 한편 마법제의 보좌인 마르크스는 마법제가 언급한 "무의식의 배신자"가 랜길스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랜길스의 행태에 매우 분노한 듯 보지만 당장 아스타와 시합하겠다는 요청은 선선히 수락한다. 마르크스는 마법제가 랜길스를 "무의식의 배신자"로 의심하고 진상을 확인하려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거 없 그냥 랜길스가 개인적으로 띠껍고 아스타가 충분히 랜길스를 참교육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시합을 시킨 걸로도 보인다.
          백야의 마안 심은 스파는 스스로 자각없 백야의 마안에 협력하는 "무의식의 배신자"일 거라고 추측하고 있는데 그게 마법인지 다른 어떤 수단에 의한 건지는 확신 없다. 로열 나츠 시합에서는 뭔가 꼬투리를 드러낼 거라고 생각하던게 마르크스의 회상으로 드러났다.
          처음 아스타의 협조 요청을 받았을 땐 "마법기사 주제에 사적인 감정으로 싸운다"고 깠지만 자기가 봐도 랜길스가 너무 막장어서 시원하게 협조하기로 한다. 1회전처럼 아스타와 미모사가 돌격하고 자신은 후방 원호를 맡았는데 랜길스의 공세를 상대로 아스타, 미모사 페어가 고전하는 동안 딱히 행동 없다.
  • 페어리 테일/519화 . . . . 74회 일치
          * [[아린 베르세리온]] 마스터 인챈트로 소환한 운석을 베어버리는 [[엘자 스칼렛]]
          * 엘자는 낙하하며 그대로 드래곤 모드의 아린을 베려 한다.
          * 엘자의 검으로도 드래곤에게 상처입힐 순 없었지만 [[웬디 마벨]] 최후의 힘으로 멸룡마법 속성을 부여해 아린을 베어버린다.
          * 아린은 상처를 입고 인간 모드로 돌아오지만 엘자는 빈사. 아린은 엘자의 칼을 집어들고 엘자를 끝장내려 한다.
          * 하지만 엘자는 쓰러져있으면서도 작은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아린은 그걸 보고 엘자를 막 낳았을 때 보았던 웃음을 연상한다.
          * 아 주저하는 사 엘자는 칼에 찔리는걸 감수하며 반격하지만 역시 마무리를 짓지 못한다.
          * 칼은 여전히 아린의 손에 있는데, 아린은 난데없 "자기 딸만은 죽일 수 없다"며 자기 자신을 찌르고 쓰러진다.
          * 사실 아린은 갓 태어난 딸 귀여워 인챈트를 포기하기로 했으나 결심 흔들릴까 두려워 엘자를 자신에게서 떨어뜨린 것었다.
          * 아린은 엘자가 웃었기 때문에 그녀를 사랑했던 걸 떠올렸다고 털어놓으며 싸움 끝난다.
          * [[엘자 스칼렛]]은 낙하하는 운석을 향해 거침없 나아간다. [[아린 베르세리온]]은 인간 운석을 베어버릴 수 있을리 없다고 여기지만 엘자에겐 일말의 망설임도 찾을 수 없다. 결국 엘자의 검 운석에 박히고 운석은 거짓말철머 산산조각나 사방으로 흩어진다. 아린은 눈으로 보면서도 런 일 생길리 없다고 눈을 의심한다. 엘자는 운석을 벤 힘을 그대로 담아 아린에게 검을 향한다.
          * 드래곤 형태인 아린은 설사 운석을 베었더라도 드래곤의 비늘을 벨 수는 없다고 방심한다. 그때 [[웬디 마벨]] 최후의 힘을 쥐어짜내 엘자의 검에 멸룡속성을 인챈트한다.
          * 멸룡속성 부여된 엘자의 검은 드래곤 형태의 아린을 베어버린다. 아린은 목부터 가슴까지 세로로 베는 큰 상처를 입으며 인간형상으로 돌아간다.
          * 그러나 엘자는 바닥으로 추락하며 기력 다한다. 웬디도 방금 전 인챈트로 마지막 체력을 소진해 버렸다. 반면 아린은 타격을 입긴 했지만 싸우는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니다. 그녀는 엘자가 떨어뜨린 검을 주워들고 엘자를 겨눈다.
          >걸로 끝야.
          >제 포기해.
          아린은 승리를 예감하지만 그 순간 엘자는 뜻 모를 미소를 짓는다. 그 표정을 보고 아린의 표정 일그러지는데.
          * 아 숲에서 혼자 아를 낳았다. 갓 낳은 아기를 안고도 그녀는 새로운 인생과 몸 나타났다는 것 말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녀는 자신의 새로운 그릇을 환희에 차서 바라보는데, 그 아는 어쩐지 웃고 있었다.
          아린은 아의 웃음을 보며 결심 흔들린다. 어째서 웃고 있는 거냐고 아에게 호통을 치고 자신에겐 그럴 권리가 있다고 합리화한다. 그러나 아는 여전히 그녀를 향해 웃고 있었다.
          결국 아린은 눈물을 흘린다.
          * 수백 년 전 그날처럼 아린은 엘자를 향해 웃지 말라고 호통을 친다. 아 동요하면서 겨누고 있던 칼끝 엘자의 어깨죽지를 찌른다. 하지만 엘자는 때를 기다렸다는 듯, 칼날 몸을 뚫고 들어오는 데도 개의치 않고 몸을 일으킨다.
  • 페어리 테일/534화 . . . . 74회 일치
          * [[나츠 드래그닐]]과 [[메비스 버밀리온]]을 처리한 제레프는 페어리 테일 길드의 출입구에 네오 클립스의 입구를 연결한다.
          * 네오 클립스의 발동으로 시간의 틈새가 다시 열리나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뚜렷해 아크놀로기아가 경계한다.
          * 막 네오 클립스를 통과하려는 제레프, 그때 나츠가 [[마카로프 드레아]]의 입버릇 "맹세해라,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반드시 살겠다고"를 중얼거리며 일어선다.
          * END의 서를 수정하는 건 성공했지만 글자를 고쳐 쓴 루시의 몸에 일어난다.
          * 시간의 틈새가 닫히고 [[아크놀로기아]]의 추격도 뿌리칠 수 없는 크리스티나호. [[안나 하트필리아]]는 다시금 시간의 틈새를 열어보겠다고 장담하지만 시간 필요하다.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자신 시간을 벌겠다고 자원, 크리스티나호 밖으로 나온다. 그는 고속동마법인 "메테오"를 써서 재빠르게 아크놀로기아에게 접근, 주위를 분산시킨다.
          * 새로운 사냥감 아크놀로기아의 흥미를 끌었다. 그가 용의 포효를 쏘자 바다가 갈라지고 지형 바뀌는 파괴력 나온다. 그 여파만으로 상공의 크리스티나호가 요동친다. [[엘자 스칼렛]]은 제랄의 생사를 걱정하나 그는 건재하다. 하지만 공격을 피하면서 시간을 끌려던 작전은 오래 쓸 수 없을 것 같다. 대로 계속했다간 대지가 사라질지도 모르는 일다.
          >만큼 간섭해도 반응 없다니...
          그녀의 직감 맞았다. 흑마도사, 젠 백마도사인 [[제레프 드래그닐]] 범인다. 런 사실을 안나가 알 수는 없었지만.
          * [[나츠 드래그닐]]은 드래곤 포스까지 해방하며 덤볐지만 백마도사 제레프에겐 상대가 되지 않았다. [[메비스 버밀리온]]도 페어리 하트를 빼앗긴 채 빈사. 제레프를 저지할 수단은 하나도 남지 않았다. 제레프는 지금 세계는 곧 끝나고 새로운 세계가 시작된다고 독백한다.
          * 그는 페어리 테일의 정문을 "신세계의 입구"로 삼겠다고 선언한다. 그는 시간의 틈새를 자유자재로 여닫을 수 있게 되어 그 입구를 페어리 테일 길드의 출입구와 접속시킨다. 제 페어리 테일의 문은 문자 그대로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시간의 문 되었다. 제레프는 자신 만든 네오 클립스의 문을 바라보며 말한다.
          > 문을 지나면 세계는 무너지고
          >여행을 떠나는 자, 돌아오는 자, 많은 사람들 지난 ...
          >페어리 테일의 출입구가 세계의 끝과 시작라니.
          >아러니로 가득 차 있네.
          제레프가 그 문을 향해 걸어간다. 그의 마음은 새로운 세상을 맞할 다짐과 희망으로 가득하다.
          >''' 세계를 구하겠어.'''
          * 제레프가 세상의 종말을 고하는 사, 공원의 [[루시 하트필리아]]와 [[그레 풀버스터]],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일행은 다시금 END의 서를 펼치고 있다. 그런데 번에는 방대한 문자들 하나둘 사라지는 상한 현상 나타난다. 유전자의 고리처럼 길게 어지던 문자열에서 몇 개의 문자가 튕기듯 사라진다. 그레는 나츠에게 무슨 일 일어났기 때문일 거라고 직감한다. 그것 단서가 되었는지 루시는 몸의 어딘가에 큰 상처를 입었을 거라고 추측한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마법 팬을 들어 문서를 수정하려고 한다.
          그레가 어디를 덮어써야 할지 알아낸 거냐고 묻는데, 시간 부족해 거기까지는 알아내지 못했다. 하지만 방금 전 사라진 문자를 "다시 쓰는 것"은 가능하다고 한다. 해피는 그런 일 가능한 거냐고 의문을 표하지만 루시는 왕년의 기자 생활 덕인지 어디서 무슨 문자가 사라졌는지 모조리 기억하고 있다고 자신한다.
          * 안간힘을 써도 움직지 않던 시간의 틈새가 다시 움직였다. 역시 제레프의 영향지만 안나에겐 갑자기 시간의 틈새가 다시 열린 걸로 보였다. 그녀도 곧 자신의 힘 아닌 제 3의 힘에 의해 움직였다는걸 깨닫지만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요점은 다시 시간의 틈새가 열렸다는 것. 작전은 계속될 수 있을까?
          하지만 작전 크게 어긋나는 단초가 됐다.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가 황급히 창 밖을 가리킨다. 안나와 엘자, 그리고 멀미로 누워버린 [[웬디 마벨]]도 바깥에 나타난 시간의 틈새를 "목격"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3화 . . . . 73회 일치
          * 레지어 헤드, 아자와 쇼타의 그녀 등장? 아자와의 지인 Ms.조크 등장. 아자와는 일방적으로 프로포즈 당하고 거절하길 반복하고 있다.
          * 속속 등장하는 라벌 학교들
          * 유명세만큼 전력 노출돼 있는 웅영고는 시합 개시와 동시에 타학교의 집중 공격을 당하나 미도리야의 지휘 아래 돌파해나간다.
          * 웅영고를 좋아하지만 웅영고를 차버린 요아라시 나사.
          * 어쨌든 실력은 확실하다며 꼭 마크해두라는 저 헤드.
          * 그때 누군가 아자와 쇼타에게 아는 척을 한다.
          * 오랜만라며 반갑게 인사하는 미인. 그런데 아자와의 표정은 썩는다. 미도리야는 그녀를 아는 듯 한데?
          * 그런데 여자,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하는 기인. 아자와가 광속으로 거절하는데 그게 또 웃기다고 폭소를 터뜨린다.
          * 미도리야가 긴급하게 설명충을 자처한다. 그녀는 스마일 히어로 "Ms.조크". 개성은 "폭소". 근처의 사람들을 강제로 웃게 만들어서 사고와 행동을 둔하게 만드는 묘한 능력다.
          * "그녀의 빌런 퇴치는 광기에 차있다"고 평하는데, 미도리야가 렇게 말할 정도면 꽤나 정신나간 인물.
          * Ms.조크는 농담인지 진담인지 거듭 결혼을 권하는데 그때마다 아자와는 칼 같 거절한다. 그리고 폭소를 터뜨리는 무한 순환.
          * 과거엔 사무소가 가까워서 자주 만나다가 인연 생긴 듯한데, 그녀가 설명하면서 "기정사실"인 관계처럼 말하려고 할 때마다 아자와가 커트한다.--죽 척척 맞네--
          * 그녀도 지금은 교사로서 학급을 끌고 있다.
          * 걸물학원고교 2학년 2반. 선생만큼나 묘한 사람들다.
          * 신도라는 학생은 올해 어진 웅영고의 트러블에 대해 위로하며 A반 학생들과 하나하나 악수를 나눈다.
          * 뭔가 모범생 같은 야기만 줄줄 늘어놓는다.
          * 바쿠고 카즈키에게도 악수를 청하는데 그는 "말랑 면상란 안 맞는다"며 손을 쳐낸다.
          * 그 말대로 꿍꿍가 있는 표정.
          * 런 반응에 A반 학생들도 기분 업돼있는데, Ms.조크는 런 걸 보고 미심쩍어 하며 "말하지 않았냐"고 아자와에게 묻는데.
          * 사회자는 히어로 공안위원회의 메라. 엄청 피곤해 보는 사람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6화 . . . . 73회 일치
         대사건 후 변화하는 생활
          * 올마트의 은퇴 공식화, 베스트 지니스트는 가까스로 생존했지만 장기 리타어, 래그돌은 개성을 돌려받지 못해 무개성 된다.
          * 웅영고는 사건을 계기로 전부터 고려하고 있던 기숙사제 전환을 진행한다.
          * 올마트와 저 헤드는 기숙사제 전환에 대해 설명하고 학부모 동의를 얻기 위해 가정방문을 한다.
          * 대사건 후 급변한 히어로계 정세에 대해서 전달한다.
          * 올마트는 현역 은퇴를 공식화. 미국의 히어로계에서도 동요하고 있다고 한다.
          * 래그돌은 건강엔 없지만 개성 돌아오지 않았다.
          * 웅영고 교장 네즈는 그간 올마트의 노고를 치하한다.
          * 그러나 올마트가 교사로서 계속 활동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음을 전하며 "그렇기에 네가 지킨 히어로에 대한 신뢰를 강화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역설한다.
          * 웅영고는 번 사건을 계기로 그동안 검토하고 있던 계획을 실행코자 학부모들을 만나기로 한다.
          * 그 계획란 "기숙사제 전환"
          * 지로 쿄카의 집에 방문한 올마트와 아자와 쇼타(저 헤드).
          * 쿄카의 아버지는 "록하지 않다"는 말과 함께 최근 웅영고의 사건을 언급하며 "런 마당에 기숙사제 전환라니"라고 혀를 찬다.
          * 아자와는 고개를 숙여가며 설득에 나서는데 그때 쿄카가 나타난다.
          * 사실 프린트가 전달된 시점에서 결론은 나와 있었는데, 아버지는 올마트의 싸움을 보고 "런 록한 선생님 밑에서 배울 수 있다니 우리 딸은 브라언 더 선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 동 중 아자와는 "좀 더 비난 받을 줄 알았다"면서 올마트에게 "한 잔 쏘겠다"며 그의 공으로 돌린다.
          * 올마트는 너답지 않다며 사양하는데 다음 방문지늠 만만치 않을 거라고 각오한다.
          * 다음 동지는 바쿠고 카즈키의 집.
          * 어머니는 대사건 조차 "바쿠고가 약해서 폐를 끼친 것"라고 할 정도로 강인한 성격. 반대로 아버지는 미도리야가 연상될 정도로 유약하다.
          * 어머니는 바쿠고는 럭저럭 능력 있는 탓에 모두가 오냐오냐하며 자라온 셈지만, 그건 겉치레에 불과했다고 한다.
  • 로버트 켈리 . . . . 73회 일치
         미국 오하오 주립대 정치학 박사 출신, 2008년 9월부터 공개채용을 받아 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서 근무하고 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졸업생 김모씨에 따르면 수업을 듣다가 성적 잘 안 나올 듯 해서 한달만에 수강철회를 했으며, 과제를 엄청 많 내주고 학점도 칼같 매긴다는 소문 자자했다고 발언했다.
          * 공사 구분 철저하여 차갑고 냉정하다고 느끼는 학생도 있으나, 영작문 조언을 얻으러 찾아가면 개인적인 조언도 해주는 면 있었다고 한다.
          * 수업 종강 후에 종종 학생들 교수의 집에 찾아가서 영화를 보고, 피자를 먹으며 서로 느낀 점을 야기하는 '무비 나트'를 가지기도 했다고 한다.
          * BBC 방송사고 영상에서 눈을 감고 꾹 참는 표정은, 수업 중에 답답할 때 지었던 것라고 한다.
          * 가정적인 성격으로서, 사적인 야기는 자주 하지 않으나, 부인에 대해서는 야기를 하기도 했다고 하며, 주말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유로 시사영어연구회 동아리의 스피치 콘테스트 심사의원을 거절하기도 했다.
         2017년 초, [[반기문]] 사무총장의 귀국과 대통령 후보 논란에 대하여, "그는 구식 관료며 그 점에서 나는 한국인들 그를 선택할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 "유권자들은 반기문을 변화를 가져올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는 매우 '대가 약한 사람'(milquetoast)", "올해는 수십만 명의 한국인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한 '격동의 해'(big year)"라는 언급을 월스트리트 저널에 남겼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12/0200000000AKR20170112199600009.HTML (참조)]]
         2017년 박근헤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압두고, 블룸버그에서 "한국의 워터게트 사건다. 한국 역사에 유례없는 일 벌어졌다", "현재로써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하지만 기각 될 경우 대규모 시위가 우려된다"고 전망했다.[[http://msportalkorea.mt.co.kr/news/n_news_view.php?sec=2&gisa_uniq=2017031010131578173&key=&page=1&field=§ion_code=#_adtep (참조)]]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며, 수업중에 흥분하여 비판 발언을 날리고 트럼프가 대통령 당선된 날에는 수업을 잠시 중단시킬 정도였다고 한다.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내려오자, "박근혜 탄핵으로 브렉시트, 트럼프 현사응로 인한 세계적인 민주주의 쇠퇴 현상 멈춰졌다. 제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후보가 대통령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트위터]]에서 발언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4/2017031402097.html (참조)]]
         아내는 한국인으로 름은 김정아. 2017년 시점에서 4세 딸 매리언, 8개월 된 아들 제임스가 있다.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선고 후 [[BBC]]와 자택에서 [[스카프]]로 인터뷰를 가졌는데, 인터뷰 도중에 아들 2명 방 안에 들어오는 [[방송사고]]가 터졌다. 처음에는 한 명 들어와서 스카프 캠 앞으로 다가오길래 교수가 손으로 가로막았는데, 뒤에서 보행기를 탄 동생까지 들어왔다. 곧어서 아내가 급히 들어와서 아들을 데리고 방에서 나갔다.[[http://www.etnews.com/20170311000021 (참조)]][[http://time.com/money/4697929/kids-interrupt-live-skype-interview-bbc-funny/ (타임지)]]
         [[톰 행크스]]도 영상을 자신의 [[페스북]]에 올렸다.[[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4955 (참조)]]
         로버트 켈리 교수는 3월 14일 가족과 함께 월스트리트저널(WSJ), CNN,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 응해서 당시 상황을 밝혔다. 인터뷰를 하는 중 실수로 문을 잠궈놓지 않았는데, 딸 유치원 생일 파티를 해서 무척 신 나서 들어왔고, 아들까지 방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아내 김정아는 당시 휴대전화로 방송을 촬영하고 있다가 아 방송에 출연한 것을 보고 놀라서 달려가서 제지했다고 한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5/2017031501076.html (참조)]]
         "그날 딸 유치원에서 생일 파티를 해 무척 신 났다. 아들까지 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제 다 끝났다는 것을 알았다", "(아 들어온 것은) 전적으로 문을 잠그지 않은 내 책임"라고 방송사고에 자신의 책임을 밝혔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아내가 정말 최선을 다해 수습을 해줬다"고 아내 김정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리고 "(방송 사고 후) 다시는 출연 요청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우려했지만 아들을 혼내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당시 심경에 대해서는 "영상을 보면 내가 웃음을 참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며 "놀랍고, 당황했고, 즐거웠으며 사랑스러웠다"고 밝혔다.[[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703150203 (참조)]] 또 하의실종 의혹(…)에 대해서도 그건 사실 아니라고 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5/2017031501076.html (참조)]]
         방송사고 사건은 아찔한 상황었으나, 인터넷에서 엄청난 뷰를 달성하면서 굉장한 주목을 받게 되어 어떤 의미에서는 [[전화위복]]의 상황 됐다. 부산대 제해치 홍보팀장에 따르면, 국내외 언론사에서는 켈리 교수에 대한 인터뷰 요청 폭주하고 있어 업무가 마비될 지경라고.[[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4/2017031402097.html (참조)]]
         로버트 켈리 교수 개인과는 무관한 일지만. BBC 방송사고와 관련되어 SNS에서 퍼지게 된 사건다.
         위의 방송사고 사건과 연관된 것. 위의 상황 비디오를 BBC가 업로드 하면서 인터넷에서 유머 영상으로 널리 퍼지게 됐는데 --렇게 박근혜 탄핵은 딱히 관심없던 사람들에게도 알려졌다-- 영어권 언론매체나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들을 데려가는 로버트 켈리 교수의 아내를 보고 "겁먹은 유모(horrified nanny)"라고 표현하거나, "저 유모/베비시터는 해고당하겠다."는 댓글을 달았던 것다. [[http://www.latimes.com/nation/la-na-bbc-professor-video-asian-wife-nanny-stereotypes-20170310-story.html (참조)]]
         "아시아인 여성=베비 시터, 유모" 라는 인종적인 편견과 고정관념 때문에 벌어진 사건으로서, 언론사나 SNS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논란 되었다.
  • 블랙 클로버/106화 . . . . 7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6. '''여기까지 왔어'''
          *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는 [[마법제]]가 몸소 "올해 최고의 루키"들라고 소개한다.
          * 그런데 청중 속에 있던 청동마법의 [[셋케]]는 야비하게 그들 하층민란 사실을 폭로하며 사기꾼으로 몰아간다.
          * 여론 다시 좋지 않게 흘러가려 하자 유노는 아스타에게 고아원 시절 둘 하던 훈련을 상기시키고 강력한 정령마법을 가한다.
          * 아스타는 반사적으로 반마법의 검으로 그 마법을 베어버리는데, 짧은 공방의 여파가 광장에 모인 사람들을 휩쓸 정도다.
          * 마법제는 렇듯 둘의 실력은 입증된 사실라며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힘을 모아 나라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연설로 청중을 감동시킨다.
          * 대중 그들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환호하자 아스타와 유노는 "어느새 여기까지 왔다"며 세삼 꿈을 뤄간다는 실감을 가진다.
          * 실적발표도 끝나고 축제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는데, 때 [[클로버 왕국]]의 국왕 몸소 대중 앞에 나설 준비를 한다.
          * 마법기사단의 실적을 발표하는 현장. 올해 1위 금색의 여명단과 2위 검은 폭우단을 대표하는 신인으로 각각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와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단상에 올라와 있다. 큰 무대지만 둘은 언제나 그러는 것처럼 서로 자신야 말로 마법제가 될 자라고 티격태격한다. 유노의 경우는 그러는 동안에도 성장폭자체는 검은 폭우 쪽 높다고 의식하고 있다.
          [[마법제]] 율리우스는 다시 한 번 두 사람을 소개한다. 두 사람은 올해 신인 중 별획득수가 1, 2위를 다투는 유망주다. 그것도 입단 후 반년 만에 쌓은 성과. 둘은 같은 고향 출신 동기지간으로 불과 16세에 불과하다. 두 사람 어린 나에 두각을 보인다고 하자 청중들 사에서 둘의 평가가 더욱 올라간다.
          * 그런데 청중 사에 끼어 있던 청동 마법의 [[셋케]]는 야비한 본성 여전해서 둘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를 펼친다. 둘 하층민 출신고 특히 아스타는 마력도 없는 사기꾼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사실 셋케 자신은 정말로 아스타가 사기꾼라고 믿고 있었다. 공적을 쌓은 것도 뭔가 치졸한 짓을 했기 때문라고 생각해서였다. 청중들은 하층민란 말에 쉽게 선동 당해 다시 여론 좋지 않은 쪽으로 흘러간다.
          * 유노는 잡다한 반론보다는 단순한 해결책을 생객해 낸다. 그는 바람의 정령 벨에게 최대한 힘을 끌어내라고 한다. 그 순간 같은 단상의 단장들 놀랄 만큼 강대한 마력 방출된다. 마법덕후인 율리우스는 정령마법 발동하자 눈을 빛낸다.
          * 아스타가 뭐하는 거냐고 어리둥절해하는데 유노는 렇다 저렇다 설명하지 않고 "둘 수업하던거 기억하지?"라고 말할 뿐다. 그리고 아스타를 향해 전력을 다한 바람 마법을 발사한다. 심지어 지근거리.
          * 아스타가 반사적으로 마법을 베어버린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은 격돌의 여파가 광장에 모인 사람들을 휩쓸고 지나간다. 사람들 그 위력을 실감하는 순간다. 아스타가 "왜 맨날 느닷없 런 짓을 하냐"고 발끈한다. 유노는 살아있으니 됐고 죽으면 그것 뿐인 녀석인게 아니냐고 얼버무린다. 둘에겐 일상같은 장난지만 그걸 지켜 본 시민들은 인식 바뀐다. 어마어마한 위력의 마법고 그걸 또 간단하게 막아내는 걸 보고 더상 실력을 의심할 여지가 사라졌다. 셋케 또한 자신 차원 다른 수준에 른 둘을 보고 경악한다.
          * 마법제는 쯤에서 소동을 정리한다. 아직도 둘의 실력을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앞으로 나와보라고 하는데 아무도 나서지 못한다. 마법제는 둘 하층민지만 노력의 힘으로 자리에 왔으니 들에게 갈채를 보내 마땅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신분고하를 넘어서 하나로 단결해 나라의 어려움을 겨내자는 말로 연설을 마무리한다.
          * 마법제의 연설 적중해서 시민들은 하층민은 약하다는 편견 어느 정도 사라지고 신분고하를 따지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인식 퍼진다. 아스타는 시민들 자기들에게 환호를 보내는걸 보고 새삼스러운 감정 든다. 유노도 마찬가지다. 마법제를 꿈꿨던 하층민 고아들. 그 두 사람 어느덧 여기까지 왔다, 그런 실감 둘에게 생겼다.
          * 분위기가 무르익자 남은 실적 순위도 발표된다. 3위는 [[노젤 실버]]의 은익의 참수리. 별은 95개. 4위는 [[샬롯 로즈레]]의 푸른 들장미. 별 83개. 작년보다 한 계단 순위가 올라갔지만 단장 술에 꼴아서 현장에 없다. 5위는 새로운 여성단장 취임한 홍련의 사자단. 별 76개. 6위 [[잭 더 리퍼(블랙 클로버)|잭 더 리퍼]]의 취록의 당랑. 별 69개. 작년과 같은 순위며 잭은 [[야미 스케히로]]의 검은 폭우만 순위가 올랐다고 분통해한다. 7위 [[도로시 앤즈워스]]의 산호의 공작. 별 67개. 8위는 역시 새 단장 취임한 [[자줏빛 범고래]]. 별 51개. 최하위는 [[릴 부아모르티에]]의 물빛의 환록. 별은 49개다.
          안 그래도 최연소 단장라 눈칫밥 먹던 릴은 순위까지 최하위로 떨어지자 체통고 뭐고 집어던진다. 거기에 잭 "맨날 멍청한 그림만 그려서 그렇다"고 놀리기까지 하자 아예 아스타한테 매달려서 "어떻게 해야 별을 모을 수 있냐"고 하소연하기까지 한다. 유노는 정말 런 사람 단장인지 의심한다.
          * 아스타와 유노의 활약을 모두가 기뻐하는건 아니었다. 특히 실버가의 형제 [[네뷸라 실버]]와 [[솔리드 실버]]는 [[노엘 실버]]가 있는 검은 폭우한테 졌다는 걸 참담하게 받아들인다. 그들은 조금 떨어진 탑에서 발표를 듣다가 분통을 터뜨린다.
          청중 사의 노엘은 [[키아토]]와 [[카호노]]의 축하를 받고 있다. 자기 형제들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알 턱 없고 알 필요도 없었다.
  • 블랙 클로버/119화 . . . . 7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9. '''좀 더'''
          * [[릴 부아모르티에]]의 활약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낸 I팀. 다음 시합인 6시합의 승리팀 릴의 팀과 격돌한다.
          * K팀은 [[락 볼티어]], [[클라우스 류넷]]과 [[푸리 엔젤]]라는 묘하게 텐션 높은 여자 마법기사의 조합.
          * K팀은 푸리가 크리스탈을 지키고 락과 클라우스가 돌격하는 전술을 채택, 둘 모두 전보다 확연히 강해진 실력으로 적진을 농락한다.
          * 푸리가 크리스탈을 지키면서도 날개 마법으로 적을 견제, 동시에 클라우스가 지지대를 형성해 락 치고 나가 적의 크리스탈을 노린다.
          * 배틀로얄 승부에 만족한 락은 다음 대전에선 좀 더 재밌는 상대가 있을 거라 확인하고 대결 확정된 릴 또한 K팀라면 좀 더 좋은 그림 나올 거라 확신한다.
          * [[릴 부아모르티에]]는 어리숙한 첫인상과 달리 분명 단장급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혼자만의 힘으로 상대팀의 총공격을 막아냈을 뿐만 아니라 상대측의 두 마법기사를 간단히 제압, 손쉽게 I팀의 승리로 연결시킨다. 동료들도 그의 실력에 대해서는 두말 없어졌지만, 정작 그는 방금 전 "한 장"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가 쓴 회화 마법은 시합장의 지형을 바꿀 정도로 엄청난 위력을 선보였으나 그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구석 많다며 반성하고 있었다. 동료들은 좀 더 시합에 집중해주질 바랐지만 루어질 것 같지 않았다. 그의 집사 "발터"는 런 태도 조차도 "도련님 정신을 똑바로 안 차리니까 주변 사람들 정신을 똑바로 차리게 하는 거다"고 또한 그의 재능라고 포장한다. 어리숙한 걸론 안 빠지는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 조차 납득하지 못하는 설명었다.
          * 어지는 6시합은 [[락 볼티어]]의 차례였다. K팀은 검은 폭우의 5등 하급 마법기사 락과 금색의 여명의 3등 중급 마법기사 [[클라우스 류넷]] 한 팀었다. 락은 런 전투광 답게 매우 흥분하고 있었다. 클라우스는 고지식하게 "진지하게 임해라"고 한 소리 늘어놓아서 티격태격한다.
          * 그리고 팀의 세 번째 멤버는 푸른 들장미단 소속 4등 상급 마법기사 [[푸리 엔젤]]었다. 상당히 통통하게 생긴 여성. 그는 팀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고 기겁한다. 락은 "크레지 보"였고 클라우스는 "괴물 쿨 안경"었다. 면면들도 위험한 인물들지만 팀웍도 개판니 과연 런 팀으로 경기가 가능할지 걱정스러웠다. 그러나.
          >뭐어 덤벼보지 않으면 모를 일지!
          푸리 또한 범상한 인물은 아니었다. 대단히 텐션 높아서 단숨에 표변, 분위기를 휘어잡고 작전회의를 시작한다.
          * 제 6회전 시합 시작됐다. 예상대로 초반부터 난타전었다. 양팀 모두 필드 중앙에 진출해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육박전에 돌입했다. 클라우스 류넷은 크리스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저돌적인 싸움에 나섰다. 적 마법기사가 공격을 가하자 자신의 강철 마법으로 방벽을 세워 막았다. 하지만 부정형의 액체를 다루는 적의 마법은 방벽을 돌아서 크리스탈을 덮쳤다. 때 잽싸게 움직인 것 락 볼티어. 크리스탈을 옆구리에 끼고 적을 뛰어넘었다. 아스타는 그의 마법 형태가 바뀐 걸 눈치챘다. [[매그너 스윙]]의 설명에 따르면 그리모어에 추가 페지를 채워넣어서 모습을 강화한 거라고 한다. 그 위력은 보는 그대로였다. 락은 크리스탈을 가진 채로 필드 중앙을 안마당처럼 누볐다. 거의 활공에 가까운 점프를 거듭하며 건물 뒤에 숨은 적 크리스탈을 정확하게 포착했다. 그의 장기인 벼락 마법 "진뢰의 붕옥". 백병전 타입에 어울리지 않게 높은 위력과 탄속을 자랑하는 원거리 공격었다. 그야말로 근, 원거리를 가리지 않는 공격력. 필드 바깥의 선수들 "하급 기사의 실력 아니다"고 하나같 감탄하는 가운데 매그너는 자신도 락도 [[야미 스케히로]]에게 몇 달에 걸쳐 지겹게 부려먹힘 당했으니 당연한 일라고 자신한다.
          * 같은 기수의 클라우스도 그의 성장에 신경 쓰였다. 락은 원래도 등급만 낮을 뿐 실제론 중급 마도사에 해당하는 실력었다. 그 점을 너무나도 잘 아는 클라우스. 그렇기에 그도 노력을 했다. 아스타와 만나고 나서 새롭게 마음 먹은 그는 정신도 육체도 마법도 철저하게 단련했다.
          >설령 노력 나를 배신하여도
          클라우스의 새로운 강철마법 "선관의 열창". 적을 분쇄하는 거대한 드릴형태의 창었다. 상대의 마법을 분쇄하고 쾌진격하는 클라우스. 락도 그의 강함을 인정하고 "시합 끝나면 따로 붙자"고 깐죽거렸다.
          * 클라우스가 촉각을 곤두세웠다. 요주의 인물, 로브 비테스의 등장다. 크리스탈 위치를 동시킨 그가 중앙의 난타전에 끼어들었다. 크리스탈은 가까운 거리지만 적의 세 마도사가 그 앞에 빈틈없 배치됐다. 클라우스는 셋을 돌파하고 단숨에 크리스탈을 파괴하자고 제안했다. 락은 물론 사양하지 않았다. 그때, K팀도 중앙에서 거리를 두고 있던 세 번째 팀원 달려왔다. 푸리 엔젤었다. 그녀는 "날개 마법" 구사자. 날개로 마음껏 비행 가능한 우수한 마법다. 둘의 선전을 "멋지다"고 칭찬한 그녀는 자군의 크리스탈을 들고 높 날아오른다. 날개 마법 "엔젤 플래핑". 넓게 펼쳐진 날개에서 깃털의 폭풍우가 뿌려진다. 기술은 적에겐 시야를 가리고 진격을 방해하는 공격을, 아군에겐 진로를 열고 목표를 추격을 바람을 뿌려주는 마법었다. 적들 휘날리는 깃털에 시야와 발 묶인 사, 클라우스가 강철로 된 발판을 생성한다. 락 것을 밟고 뛰어올라 빠른 속도로 적의 크리스탈로 향한다.
          락은 바라마지 않던 전투를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 한 없 행복했다.
          * 승기를 잡았다. 클라우스가 그렇게 생각할 무렵 역시 적은 호락호락하게 승리를 양보하지 않았다. 바람 마도사인 로브에겐 엔젤 플래핑 별 영향을 주지 못했다. 바람을 휘감아 깃털을 뿌리친 그는 락의 돌진을 추월해 크리스탈을 지키러 돌아갔다. 푸리가 락에게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그녀는 락의 본성을 다 모르고 있었다.
          * 시작 전만 해도 사가 나쁠 거 같았던 세 사람은 승리의 하브를 주고 받는다. 클라우스 조차도 기뻐하며 락에게 달려왔다. 푸리는 두 사람 모두 최고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스타와 매그너는 동료의 승리를 기뻐하며 "너무 강해진게 아닌가" 투덜댔다.
          것으로 대진표 상으론 다음 I팀과 K팀의 대결. 전혀 다른 타입 같았던 두 팀의 에스는 비슷한 말을 중얼거리고 있었다. 락 말했다.
  • 식극의 소마/205화 . . . . 73회 일치
          * 그렇게 센트럴 측과 헤어지고, 에리나는 처음 해본 반항의 영향으로 대흥분 상태. 다른 학생들을 종자취급하며 "내가 진정한 여왕 되는데 협조해라"고 말한다.
          * [[유키히라 소마]]는 정점에 서는건 자신라며 에리나와 티격태격한다.
          * [[도지마 긴]]은 [[사바 죠치로]]가 사라진 직후 침울해져서 대외활동을 중단하고 있었다.
          * 그때 [[나키리 센자에몬]]은 죠치로에게 해주지 못한 일을 학생들에게 해주는건 어떻겠냐며 토오츠키 학원의 교직을 제안, 도지마를 일깨운다.
          * 그로부터 몇 년 뒤, 도지마는 죠치로에게 무사히 일본으로 돌아와 아를 데리고 가게를 냈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하게 된다.
          * 도지마는 소마가 죠치로를 외로운 길에서 구해줬다고 여기며 마음 속으로 감사한다.
          * 십걸의 10석 자리를 반납하겠다고 선언한 [[나키리 에리나]]. [[나키리 아자미]]는 태연한 듯 웃어보지만 얼굴 어두워보는걸 숨길 수가 없다. 아자미는 그녀의 의견은 존중한다고 하지만 패배시에는 다른 조건을 요구하겠다고 한다. 그것은 에리나가 센트럴로 돌아와 아자미의 야망을 위해 평생 헌신하는 것. 결국 다시는 자신에게 반항하지 말라는 것다. 에리나는 조건을 받아들인다.
          * 센트럴 멤버들은 아자미와 함께 떠나간다. [[유키히라 소마]]는 한 달 뒤 레분토 섬의 결전을 기대하며 들을 떠나보낸다.
          * 센트럴 측의 기차가 떠난 뒤 소마는 에리나에게 "드디어 말했구나"라고 말을 붙는데, 에리나의 상태가 상하다. 생애 첫 반항 지나치게 자극 됐는지 뭔가 폭주하고 있다. 에리나는 아드레날린 과잉 상태가 돼서 "내가 현 십걸을 쓰러뜨리고 1석에 앉아 진정한 여왕 되는 싸움"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소마를 포함한 학생들은 자신의 종자인 셈니 영광인줄 알라는 터무니없는 말을 해댄다.
          * 하지만 소마는 불만 많은데 정상을 차지하는건 자신라며 에리나와 티격태격한다. 소마는 아버지 [[사바 죠치로]]를 동원해 뭔가 한 마디 해주라고 하는데 의외로 죠치로는 평범하게 "에리나가 벽창호 아버지에게 대들 줄은 몰랐다"며 칭찬하는 투로 말한다. 에리나는 그제서야 진짜로 부자에게 감화된 걸지도 모르겠다고 마음 속으로 인정한다.
          * 소마는 렇게 된 상 에리나에게 목숨을 거는 수밖에 없겠다며, 다른 학생들의 수첩을 모은다. 그 수첩을 에리나에게 넘겨주며 "우리들의 목숨, 너에게 맡긴다"고 말한다.
          >진급 시험에 살아남으라며 모두를 처음에 끌어준건 너.
          >네가 우리의 핵심니까.
          에리나는 감격을 받은 것 같지만 소마가 곧바로 "그래도 1석 되는건 별개 문제"라고 꼬투리를 달자 반발해서 다시 싸운다.
          * [[도지마 긴]]은 [[나키리 센자에몬]]에게, 런 긍정적인 상승효과까지 노리고 홍백전 팀을 짠 거냐고 묻는다. 센자에몬은 그런 신통력까진 없었다며 단지 에리나가 저 부자를 통해 뭔가 배우길 원했다고 말한다. 도지마는 그 말에 유키히라 부자를 다시금 돌아본다.
          * 도지마는 학생들에게 언급하진 않았지만, 죠치로가 사라진 후 그도 심각한 슬럼프에 빠졌다. 항상 괴식메뉴의 괴롭힘 대상던 [[시오미 준]] 조차 죠치로가 사라진 충격을 받을 정도였으니 무리도 아니다. 도지마도 일류 요리인었던 만큼 여러 레스토랑에서 초청을 받지만 어느 것 하나 응하지 않는다. 러다간 도지마 또한 폐인 될 것 같았는데, 그때 그를 일깨운 것 센자에몬었다.
          >"내가 좀 더 제대로 했었으면, 죠치로는 좌절하지 않았을지도 몰라."
          >'''그건 건방진 생각다 도지마 긴'''
          센자에몬은 죠치로의 좌절 그 자신에게 손실 될지 어떨지 정하는건 결국 죠치로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 도지마가 맛보는 좌절 또한 도지마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린 문제다.
          그는 도지마에게 토오츠키 학원의 간판을 짊어져달라고 부탁한다. 그 말 절망감에 빠져있던 도지마를 일깨웠다. 죠치로에게 해주지 못한 것을 다음 세대의 요리인들에게, 도미자는 그렇게 다짐하며 지금의 길을 걷는다.
  • 원피스/848화 . . . . 73회 일치
          * 빅맘 [[샬롯 링링]]은 제르마의 힘과 옥갑을 얻은게 기뻐 [[몽키 D. 루피]]의 도발도 웃어넘긴다. 그때 보물전에 침입자가 생겼단 소식 그녀의 기분을 망친다.
          * [[상디]]는 밀집모자 일당과 발라티에를 걱정하면서도 게 최선라 믿고 있다.
          * [[샬롯 푸딩]]은 빅맘의 인형나 다름없는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샬롯 로라]]의 일을 떠올린다.
          * [[페드로]]가 난동을 부리며 목을 끄는 동안 [[브룩]]은 보물전에 침입해 안에서 문을 잠근다.
          * 브룩은 자신 "소울킹"기 때문에 어설픈 영혼은 자기 앞에선 통하지 않는다고 호언한다.
          * 빅맘 [[샬롯 링링]]은 [[몽키 D. 루피]]의 도발에 신경도 쓰지 않았다. 전보벌레가 끊기고 샬롯가의 형제들은 루피더러 "재미있는 녀석"라면서 빈정거리고 조롱한다. 루피는 전부 덤비라고 악을 쓰는데 옆에 있는 [[나미(원피스)]]는 조용히 무언가 생각하고 있다.
          * "여왕의 방"에선 빅맘 기뻐서 춤을 추고 있다. "제우스"는 루피의 도발을 듣고 화가 나지 않냐고 묻는데, 빅맘은 내일면 제르마의 힘과 옥갑을 얻게 될 텐데 그깟 꼬마의 도발 무슨 화날 거리냐고 말한다. 그리고 "최고의 웨딩 케크"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빅맘은 내일 일만 생각하면 뭐든 용서할 수 있을 정도로 기분 좋다. 그런데 빅맘의 모자가 "염파"를 감지하고 신호를 보낸다. 그건 자식들 보내는 보고용 염파. 보물전에 침입자가 발생했다는 소식다. 빅맘은 그 침입자가 옥갑을 노리는건 아니냐고 격노한다.
          * [[상디]]는 객딜에서 고민에 빠져있다. 방을 서성거리며 자신의 결정 잘못된건 아닌지 고민한다. 물론 머리로는 최선의 방법라고 알고 있지만 심정만은 도저히 어쩌지 못한다. 결혼만 하면 루피 일행도 발라티에도 모두 무사할 것테지만 역시 동료들과 헤어지는건 괴롭다. 그러나 계속 렇게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어봐야 [[샬롯 푸딩]]을 몰아붙는 일 밖에 되지 않으며 그건 스스로도 원치 않는다. 상디는 자기 자신을 설득하고 푸딩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사랑에 빠진 요리사를 연기한다.
          * 푸딩은 자신의 방에서 유모와 함께 있다. 유모는 루피 일행 잡힌 소식을 전하면서 그들 "로라의 비브르 카드"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푸딩 정했던 드레스는 빅맘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가 따로 고른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고 알린다.
          빅맘은 줄곧 그렇게 말해왔다. 그녀의 말처럼 인형같은 삶었다. 푸딩은 오래전 자유를 찾아, 자기 자신 결정한 결혼을 찾아 떠나간 언니 [[샬롯 로라]]를 떠올린다. 그때도 빅맘의 살해위협 있었던 것 같지만 그녀는 굴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삶을 찾아 떠나갔다. 그때 언니를 마중했던 푸딩. 그녀는 발코니 밖 세상을 바라본다.
          * 문제의 침입자는 홀케크 성 내를 들쑤시고 다닌다. 침입자의 정체는 [[페드로]]. 페드로는 전광석화 같은 쾌감으로 체스병들을 유린하며 거침없 날뛴다. 성 안의 병력들 페드로를 쫓아 집중된다. 페드로는 검술과 폭탄으로 몰려드는 병력을 전멸시킨다. 보물전 앞에서 시작했던 추격은 안바움 3층 안뜰 부근까지 어진다. [[타마고 남작]]은 보고를 들으며 직접 페드로를 추격하고 있다. 그는 그대로 가든까지 페드로를 몰아넣을 생각다.
          * 그때 [[샬롯 스무디]]가 연락한다. 그녀는 타마고 남작의 예상대로라면 페드로 쪽은 미끼에 불과하다고 전한다. 진짜는 바로 보물전. 또다른 침입자가 보물전 내부로 진입, 안에서 문을 잠그고 있다고 알린다. 비록 보물전 뚫렸지만 그곳의 출입구는 하나. 거기만 잘 지키면 된다고 문제없다고 본다. 그리고 거기 있을 침입자는 분명 "뼈"일 거라며, 빅맘 좋아할 만한 소재니까 생포해달라고 말한다. 여기까지는 모두 타마고 남작의 손바닥 위.
          * 보물 전 안의 [[브룩]]은 빅맘의 자식들과 체스병들에게 포위 당해있다. 그래도 아까보단 줄은 숫자. 페드로가 목을 끌어준 덕다. 빅맘의 자식들은 브룩을 "별난 생물" 취급하며 꼭 잡아서 빅맘에게 바치고자 한다. 체스병들 일제히 달려들자 브룩은 태연하게 기타를 꺼낸다. 페드로가 사전에 체스병에 대한 정보를 준 건데 그들은 "사람의 영혼" 물건에 들어가 있는 병사. 즉 "소울"로 움직는 것들다.
          브룩은 자신만만하게 기타를 꺼냈지만 튜닝을 마치기 전에 체스병들의 공격을 받는다. 그대로 집중공격 받아 끝장나나 싶었지만, 갑자기 체스병들 쓰러진다.
          >나의 또다른 름은 모르나 보군 BABY?
          >'''소울... 킹다!'''
          >억지로 붙인 소울은... 내 집념 불타는 "영혼의 외침" 앞에
          * 한편 죄수도서실은 뜻밖의 손님 찾아온다. 푸딩다. 푸딩은 루피의 감옥을 지키고 있던 형제들에게 루피와 야기할 수 없겠냐고 청한다. 의외로 형제들은 순순히 루피의 감옥을 열어준다. "책갈피"를 감옥 사에 끼우자 엿가락처럼 옆으로 휘어져 버린다. 그 사로 들어가는 푸딩. 루피는 푸딩을 반가워하며 해안에 갔었다고 야기한다. 나미는 다른 녀석들 들으면 푸딩 곤란해지니 그만하라고 진정시킨다.
          푸딩은 상디가 프로포즈했다는 야기를 한다. 결혼하겠다는건 진심었다, 루피와 나미는 충격을 받는다. 같은 시각 상디는 푸딩에게 주기 위해 꽃다발을 만들고 있다. 자신을 설득시키는 연기를 계속하며.
  • 은혼/585화 . . . . 73회 일치
         [[은혼]] 585훈. '''름'''
         격돌하는 긴토키와 카무
          * 우미보즈(바다돌)의 회상
          * 가구라는 아직도 카무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설사 긴토키가 카무와 싸우게 돼도 그럴 것다.
          * "혹시 지구인라면 나와 다른 답을..."하고 말을 흐린다.
          * 현재의 우미보즈는 긴토키가 가구라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카무의 적의를 자신에게 돌렸음을 짐작한다.
          * 긴토키는 혼신의 힘을 다하지만 절호조에 달한 카무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 카무는 긴토키의 공격을 막아내며 검을 쥔 오른손을 공격한다.
          * 카무는 설사 "그런 것(바보오빠) 자기 안에 남아있다해도 지구의 바보오빠(긴토키)와 함께 오늘 죽을 것"라 말한다.
          * 그러면서 긴토키를 벽으로 밀어붙며 맹공을 퍼붓는다.
          * 싸움을 지켜보던 우미보즈는 카무의 힘 호우센도 능가하고 있다고 평하며 무리한 싸움라 생각한다.
          * 카무는 "스스로 원해서 텅 비운 것"라며, 최강의 칭호는 텅 비우지 않으면 담을 수 없다고 한다.
          * 긴토키는 작은 별에서 작은 가족나 지킬 것지 "텅 빌 각오도 없 왜 내 앞에 서냐"고 비난한다.
          * 죽어가는 듯했던 긴토키는 카무의 왼팔을 꺾으며 저항한다.
          * 텅비는데 무슨 각오 같은게 필요하냐며 "잃을 것 없는 강함은 아무 것도 지키지 못한 약함과 똑같다"고 일침한다.
          * 지킬 각오도 잃을 각오도 없는 카무는 자신에게서 아무 것도 빼앗지 못한다고 말하는데, 카무는 자기 자신도 못 지키는 놈 내게서 무얼 지킬 수 있냐며 비웃는다.
          * 카무의 공격에 긴토키는 또다시 쓰러지지만 눈빛은 조금도 꺾지 않고 반격하기를 거듭한다.
          * 우미보즈는 카무의 우세인 건 마찬가지지만 조금씩 위화감을 느끼고 있음을 간파한다.
          * 긴토키가 몇 번을 쓰러뜨려도 포기하지 않을 뿐더러 카무에게 조금씩 근접하고 있기 때문에.
          * 우미보즈는 "저남자(긴토키)는 뭐냐"고 중얼거리고, 그걸 들은 신파치는 "카무와 같다"고 답한다.
  • 킹덤/524화 . . . . 73회 일치
          * [[악영]] 끄는 조군과 격돌하는 [[아광]]. [[왕전(킹덤)|왕전]]의 오른팔라 불리는 만큼 전면전에선 절대 밀리지 않는 무용을 펼친다.
          * 아광군은 적과 정면으로 부딪혔을 때 전열의 아군을 짓밟으면서까지 돌진하는 냉혹한 군단. 그러나 그 덕에 단 한 번도 정면에서 밀본 적 없다.
          * [[왕분]]의 측근인 [[관상]]은 런 점을 설명하며 분하지만 지금은 아광과 그 부대가 왕분과 옥봉대의 몇 배는 더 강하다고 냉정히 평한다.
          * 어느 정도 정보가 수집되자 마남자가 움직인다. 그는 변경 출신에 딱히 애국심 두텁지도 않았으나 진나라가 진심으로 조나라를 멸하려들자 극도로 분노했다.
          * 마남자가 아광군의 좌측을, 악영 정면을 압박하자 아광군도 서서히 와해되기 시작하는데, 어느 소규모 기마대가 나타나 아광군에 조력한다.
          * 대기하고 있으란 명령을 들었던 왕분의 옥봉대가 독단적으로 전장에 끼어든 것다.
          * 진군의 우익과 조군의 좌익 격돌하는 첫 싸움. [[악영]] 끄는 조군과 [[아광]] 끄는 아광군 격돌한다. 아광은 잔재주를 모르는 강직한 무인고 그를 본받은 부하들인 만큼 정면에서 달려오는 적을 상대로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전심전력을 다 해 부딪혔다. 그 기세는 백중세.
          * [[왕분]]과 옥봉대는 총대장 [[왕전(킹덤)|왕전]]의 지시로 전장에서 물러나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아광군 적과 비등하게 부딪히자 모두가 감탄했으나 [[관상]]만은 그저 맞먹을 뿐 아니며 아광군 강한건 지금부터라고 말한다. 곧 그 말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양군의 제 1열은 적과 부딪히면서 큰 희생자를 냈다. 아무리 급박한 전장라도 렇게 격돌하고 나면 서로 부상자와 시신에 가로막혀 잠시 물러설 수도 있는 일. 그러나 아광군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제 1열의 병사들을 방패로 삼고 넘어뜨리고 짓밟으면서 계속 전진했다. 관상은 선두의 기마들은 설사 그 앞에 있는게 자기 가족라 해도 결코 속도를 늦추지 않으며 무엇든 짓밟고 무너뜨릴 각오 뿐라고 말했다.
          * 그 차야 말로 아광군 정면에서 격돌해 결코 패배한 적 없는 강군으로 만들었다. 곧 전선의 균형 크게 깨지며 조군을 밀어냈다. 관상은 지금 옥봉대의 기마대도 충분히 강하며 진군 전체를 통틀어봐도 손꼽히는 수준라 인정했다. 그러나 저같은 냉혹함 승부욕을 발휘한 적은 없었다.
          관상은 아광 한 것처럼 그를 도련님라 불렀다.
          * 아광은 더욱 기세를 올려서 눈 앞의 조군을 전멸시킬 기세다. 악영은 군의 좌우익 전부 밀리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적을 너무 얕봤음을 시인했다. 그리고 작전을 바꿔 우선은 적장을 노려서 발을 묶기로 결정한다.
          * 악영에게 1군을 양보한 [[조아룡]]과 [[마남자]]. 둘은 한참 싸움 격해지는 벌판을 응시했다. 마남자가 문득 조아룡에게 물었다. 어째서 악영에게 제 1군을 양보했는가? 조아룡 답하길 악영과 그 군은 강하며 그런 군 적들과 먼저 부딪힌다면 적의 역량 완연히 들어나기 때문라 답했다. 그러자 마남자도 같은 생각을 했다 털어놓는다. 렇게 악영을 통해 살펴보니 적들의 총 수는 약 2만. 그 힘도 결코 얕볼 상대가 아니다. 두 장군은 모두 여기에 동의했다.
          * 제 마남자가 부관 [[월보]]를 데리고 제 2군을 맡아 돌진한다. 조아룡 조금 빠르지 않냐고 묻는다. 마남자는 자신 가슴에 품고 있던 생각을 밝히는 것으로 답을 대신했다. 본디 북방에서 나고자란 그는 딱히 애국심란 걸 느껴보지 못했다. 그런 그 조차 진나라의 번 침공을 보면서 느낀 바가 있었다. 놈들은 진심으로 조나라를 멸망시키려 한다. 용납할 수 있는 일 아니다.
          >실은 계속 마남자의 분뇌의 철퇴를 먹여주고 싶었지.
          * 조군을 일방적으로 밀어붙던 아광군 난데없 측면을 요격당했다. 선두는 마남자. 그의 창 번뜩일 때마다 주인 잃은 목 나뒹굴었다. 오직 정면의 적에 집중하던 아광군 순식간에 위기에 처한다.
          * 아광은 자신의 군단을 둘로 나눠 악영과 직접 격돌한 1진, 후방에서 대기하는 2진으로 구성해두었다. 1진 난입한 마남자 군에 측면을 유린 당하자 2진의 제 1대, 2대가 원군을 급파한다. 그런데 그 2진도 좌측에서 습격을 받았다. 마남자는 아광의 부대 구성을 꿰뚫고 있었다. 그도 부대를 둘로 나누었다. 악영을 구하러 가는 주공에 3천, 그리고 제 2진을 저지하러 가는 조공을 7천으로 배정했다. 주공의 목적은 악영군과 합류해 아광 1진을 정면과 좌측에서 압박하는 것 목적었고 조공은 제 2진에서 조력하러 오는 병력을 저지하는 것.
          조아룡은 적진을 난도질하는 마남자의 무용과, 적의 배치를 용해 절묘한 병력 분산을 펼친 전술안을 한눈에 바라보며 과연 그 [[목(킹덤)|목]] 부장을 맡길 만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그의 무력은 [[개자방]]과 [[염파]]에 비견된다 알려져 있으니, 마남자야 말로 왕전과 목의 지략전에서 승패를 좌우할 인물일지 모른다.
          * 적을 몰아붙는데 골몰하고 있던 아광군은 측면을 내주면서 급격히 약화되고 있엇다. 1진은 미 악영군과 한참 교전 중라 측면을 강화하러 보낼 병력 없었고 2진도 마남자가 세운 벽에 걸려 운신 자유롭지 못했다. 싸움은 순식간에 난전 양상으로 바뀌고 있었는데, 때 1진과 2진 사를 소속 불명의 기마대가 가로질러갔다. 양군 모두 전투의 도중인데도 저 기마대가 어디서 온 건지, 누구의 편인지 어리둥절해했다.
          * 정체불명의 기마대는 마남자의 눈에도 들어왔다. 그 기마대는 곧 말머리를 돌려 마남자가 있는 주공 3천을 향해 돌진해왔다. 분명 진군의 별동대다. 주공의 중심을 쳐서 전위를 고립시키려는 계산다. 마남자는 [[친비]]를 시켜 우측에 나타난 새로운 적을 방어하도록했다. 친비는 기마대를 끌로 적 접근하기를 기다려 요격을 가한다. 그러나 적의 선두가 눈부신 창술을 펼쳐 친비와 그 부하들을 일소한다. 들은 왕분과 옥봉대였다. 그렇게 얌전히 있으라고 일렀건만 결국 멋대로 전장에 들어와 버린 것다. 관상 나중에 아광에게 한 소리 듣겠다 투덜대지만 왕분은 "시끄러" 한 마디로 대꾸했다.
  • 페어리 테일/500화 . . . . 73회 일치
          * 전세는 미 확정적고 브랜디쉬는 제국을 배신할 맘 없다. 그러나 나츠와 루시까지 죽는걸 보고 싶지 않아 그들을 구해주는 것.
          * 그레는 잉벨을 일방적으로 박살내는 중. 잉벨은 얼음의 갑옷을 두르는데 그레는 계속 두드려 부순다.
          * 나인하르트는 아린의 힘으로 강화되어 등장. 브랜디쉬를 배신자로 간주하고 공격하는데 나츠가 한 방에 쓰러뜨린다.
          * 그러자 브랜디쉬는 "자신도 마찬가지"라 말하며 보통 사즈로 돌아온다.
          * 자신은 제국의 인간라며 배신할 생각도 없고 페어리 테일도 전멸시킬 거지만, 둘 만라면 봐주겠다고 말한다.
          * 조금 떨어진 곳. 디마리아가 장면을 목격해 버린다.
          * 디마리아는 브랜디쉬가 배신했다고 판단하고 배신감으로 를 간다.
          * 브랜디쉬는 어떻게 해도 제국 길 수밖에 없는 싸움라 말한다.
          * 병사의 수는 물론 스프리건12와 오거스트, 아린의 존재. 게다가 황제는 페어리 하트를 손에 넣으려 하고 있다.
          * 나츠는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지만 브랜디쉬는 단호하게 "너희는 전멸, 동료들은 죽을 것다"라고 못박는다.
          * 미라젠도 노출도 때문에 우위를 점했던 것은 잠시. 제 눈을 감고 싸우자.
          * 분노에 찬 그레에게 추격 당한 잉벨.
          * 잉벨은 그레에게 싸울 체력 없을 거라고 판단하지만 오산. 신나게 두들겨 맞는다.
          * 분노로 강화된 그레의 공격은 잉벨에게 유효타를 때리며 궁지로 몬다.
          * 갑옷은 "닿는 것을 전부 얼려버리는" 절대 방어의 마법,
          * 그레는 몸 얼어가면서도 잉벨을 갑옧 째로 후려치며 공격을 가한다.
          * 그레는 찰나의 시간 동안 빙절신의와 똑같은 성질의 글러브를 조형.
          * 결국 갑옷은 박살나고 잉벨 리타어.
          * 때 나인하르트가 등장. 엘자를 찾고 있다.
          * 아린의 인챈트 마법으로 그는 한계 상의 마력을 부여받았다.
  • Victoria II/POP . . . . 72회 일치
         [[Victoria II]]의 시스템인 POP를 설명하는 페지.
         POP는 국가를 루는 사람들을 뜻한다. 게임 내 정식 용어는 인구(Population)지만 패러독스 팬덤에서는 POP라고 부른다.
         예시용 미지. 미지를 보며 아래 설명을 읽으면 해가 쉬울지도 모른다.
          * Size(규모): 해당 지역에 있는 해당 민족, 해당 종교, 해당 직업 POP의 인구수. 위 미지에 따르면 평양에 거주하며 대승 불교를 믿는 조선인 관료는 모두 6,003명다.
          * Nationality(민족): 크게 주류 민족, 주류는 아니지만 받아들여지는 민족, 갈굼당하는 민족으로 나뉜다. 주류 민족가 아닌 들은 민족주의 반란을 일으켜 독립을 꾀할 수도 있다. 또한 "타국 영토에서 살고있는 우리 민족"은 위기를 유발시킬 수 있다. 예시의 POP는 조선인다.
          * Rel(종교): 별 존재감 없다. 가끔 주류 종교가 비주류 종교를 억압하는 벤트가 뜨면 가지고 있는 종교에 따라 의식도와 투쟁성 변화한다. 예시의 POP는 대승 종교를 믿는다.
          * Militancy(투쟁성): 해당 POP가 얼마나 빡쳐있는지의 정도. 화염으로 표시된다. 게 높을 경우 반란을 일으키거나 다른 나라로 탈출할 확률 높아진다. 지지하는 운동 무시당하거나, 주류 민족 아니거나, 여당 마음에 안 들거나, 어쨌건 정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증가한다. 또한 자국 열강에서 탈락할 경우에도 쪽팔려서 증가한다.
          * Consciousness(의식도): 해당 POP의 정치 의식 깨어있는 정도. 머리 단면도(?)로 표시된다. 게 높을 경우 개혁을 지지할 확률 높아진다.
          * Ideologies(사상): 해당 POP들 가진 사상의 분포. 사상의 종류는 [[Victoria II/정당]] 페지를 참고하자. 예시의 POP는 자유주의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 Issues(관심사): 해당 POP들 신경쓰는 정치 관심사. POP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정당을 지지한다. 예시에 있는 POP의 대다수가 정치 집회 자유화에 관심을 두고있다.
          * Unemployment(실업률): 해당 POP 중 일거리가 없는 사람들의 양. 예시의 POP는 실업률 거의 없다.
          * Life Needs(생명 욕구): 살아있기 위해 필요한 것들. 물컵으로 표현된다. 가장 우선적으로 충족하려 하는 욕구로, 만약 충족되지 못한다면 의식도와 투쟁성 크게 증가할 뿐만 아니라 POP들 떼죽음을 당한다. 반대로 생명 욕구를 충족하고 거주 프로빈스의 생활등급 30 라면 어떻게든 애를 낳고 기르면서 산다. 그러니까 인구가 증가한다.
          * Everyday Needs(일상 욕구): 지장 없 살기위해 필요한 것들. 맥주잔으로 표현된다. 충족되지 못한다면 의식도와 투쟁성 증가하며, 자신의 처지에 불만족해한다.
          * Rebel Faction(반군 세력): 해당 POP가 지지하는 운동. 지지하는 운동은 참정권 운동에서 파쇼 반란군까지 스펙트럼 다양하다. 예시의 POP는 정치 집회 자유화 운동을 지지한다.
          * Population Change(인구 변화): 해당 POP의 인구량. 예시의 POP는 감소하는 중다. 해당 아콘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왜 어째서 런 결과가 나오는건지 나온다.
          * Literacy(식자율): 해당 POP의 구성원들 중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비율. 식자율 높으면 작업 효율, 제공하는 연구 점수, 더 좋은 직업으로 승진할 확률 높아진다. 하지만 의식도 역시 높아져 요구하는게 많아진다. 예시의 POP는 10%대의 식자율을 자랑하는데, 별로 좋은 수준은 아니다.
         각 POP 집단은 직업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돈을 벌어들인다. 들은 벌어들인 돈으로 세금을 내며 그 다음에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품을 구매한다.
         모든 욕구를 충족한 POP는 문제를 일으키려하지 않으려 한다. 들은 남아나는 돈을 모으거나, 예금하거나, 국립 은행에 투자한다. 들 중 의식도가 높은 POP는 좀 더 상위 등급의 POP로 승진하기까지 한다. 반면 오랜 기간 불만족한 POP들은 (실업자일 경우) 일자리를 찾기 위해 다른 주나 국가로 주하거나 직업을 바꾸게 된다.
         자신 거주한 지역의 RGO 생산량을 늘려준다. 전제 군주정 체제에서는 행정 효율성도 올려주지만 관료보다는 성능 딸린다.
          * 일상 욕구: 석탄, 종, 담배, 커피, 포도주, 사치품 의류, 사치품 가구
  • 미래소년 코난 . . . . 72회 일치
         SF [[애니메션]]. 감독은 [[미야자키 하야오]]. 미야자키 하야오의 첫 감독 작품다. NHK에서는 처음 방영한 셀 애니메션. 화수는 총 26화. 1978년 방송.
         상당히 오래전 시기에 방영되었으나 캐릭터면 캐릭터, 스토리면 스토리 등, 그 완성도는 2000년대 후의 애니메션과 비교해도 매우 높은 수준다.
         서기 2008년 7월, [[핵무기]] 상의 힘을 지닌 초자력무기가 용된 대규모 전쟁 발발해 문명은 멸망하고, 대부분의 대륙 가라앉았다. 세월 흐른 후, 코난은 남겨진 섬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다. 코난은 라나라는 소녀와 만나게 된다. 라나는 뛰어난 과학자인 라오 박사의 손녀였으며, 박사를 용하려는 사람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라나를 쫓는 자들의 습격 계기가 되어 코난의 할아버지는 목숨을 잃고, 라나는 끌려가버린다. 코난은 라나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데….
         원작 있다. 알렉산더 케의 SF소설인 <The Incredible Tide>. 소설은 후 일본에 '남겨진 자들'란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회고에 따르면, 당시 일본 애니메션에서 원작 없는 오리지널 작품을 만드는 것은 지극히 어려웠다고 한다.
         일단 기본적 줄거리의 토대, 등장인물의 름 등의 공통점은 있으나 해당 소설과 미래소년 코난은 차 있다. 극중 인물들의 역할과 비중라던가. 주인공 코난은 나대가 달라진데다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인 발가락 힘 애니메션에서 생긴 것다. 는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가 대폭 수정했기 때문인데 소설을 읽어본 미야자키는 애니메션의 주시청자가 될 아들에게 소설 내용을 그대로 내보내는 것에 꺼렸다고 한다. 그래서 인물 설정과 줄거리의 대폭 수정을 조건으로 감독직을 수락했다고 한다. 그래도 소설에 나왔던 것들 애니메션에서도 나온 것을 보면 아무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다.
          * 인류 문명 무너진 시기가 서술된 것처럼 2008년다. 다만 애니메션의 방영 시기가 70년대로서 [[냉전]] 시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무리도 아니다.
          * 26화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시청자들 중에는 그 상의 장편었다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는 과거 KBS에서 몇번나 재방송했기 때문다. 러다보니 후에 --달랑-- 26화인 것에 사람들 놀라기도 했다.
          * 1979년에 애니를 편집한 극장판 개봉했으나 미야자키 하야오가 참여하지 않았다. 게다가 달라진 엔딩, 달라진 의도 탓에 평은… 후 1984년에 미야자키는 극장판 '거대 기간트의 부활'을 직접 내놓았다.
          * <[[미래소년 코난II 타가 어드벤처]](未来少年コナンII タイガアドベンチャー)>라는 것 있다. 감독은 미래소년 코난의 연출, 콘티에 참여했던 하야카와 케지. 1999년에 방영했으며 화수는 24화. 내용은 초자력병기 등의 일부 단어는 공통되나 그외에는 미래소년 코난과 아무런 관계 없다.
          * 1983년 1월에 국내에 '미래소년 쿤타-버뮤다 5000년'라는 극장판 애니메 나왔는데 많은 의미에서 미래소년 코난을 참고한 것 보인다. 심지어 성우 배치까지. 좀 웃기는건 중반부부터 [[거대로봇물]] 된다. 실제 포스터에서도 거대로봇 등장.(쿤타가 원시소년므로 모션 트레싱 하는 방식다.) 일단 미래소년 쿤타는 과거 한희작 원작의 '신세계 소년 디노'의 애니화인데 디노와는 많 다른 내용다. 신세계 소년 디노의 내용은 주인공 디노는 로 물어서 쇠사슬을 끊을 정도로 무는 힘 센 원시소년며 인공지능 로봇과 손잡고 다수의 인류를 지배하는 자들에게 디노가 대항한다는 야기다.
          * 당연한 말나 [[명탐정 코난]]과는 아무런 관련 없다. 서양의 소설 [[코난]]과도 무관하다. 다만 명탐정 코난도, 서양의 코난도 애니메션화되어 국내에서도 방영했다는 공통점 있다.
         [[분류:일본 애니메션]]
  • 미래소년 코난/등장인물 . . . . 72회 일치
          * [[다스(미래소년 코난)|다스]]
          * [[브라아크 라오|라오 박사]]
          인더스트리아의 지도층인 [[과학자]]들. 확인된 사람들은 모우(モウ), 케(ケイ), 에(エイ), 준(ジュン). 중 모우는 위원회에서도 중심 인물다. 안경을 착용한 순으로 검은 안경을 착용한 자가 에. 정책 등에서 중요 사항을 결정하며 레프카와는 그다지 맞지 않는 인물들며 라나에 대한 것은 중립적다. 일단 레프카는 주요 설비를 다룰 수 있는 인물들라 놔두고는 있으나 결국 레프카의 횡포를 저지하지는 못하는 무력한 자들다. 최후에는 라오 박사와 인사를 끝내고, 지각 변동 탓에 무너지는 인더스트리아에 남는다.
          몬스리의 부하. 하하버의 해일 후 그곳에 남는다.
          몬스리의 부하. 비행정인 팔코의 파일럿. 하하버의 해일 후 그곳에 남는다.
          다스의 부하. 바라쿠다호의 부장.
          성우는 케다 마사루.
          다스의 부하. 바라쿠다호의 갑판장.
          다스의 부하. 바라쿠다호의 주방장.
          지하 거주자들의 리더격인 사나. 라오 박사와도 안면 있다. 23세. 레프카에게 반대하는 입장며 그래서 마에 낙인 있다. 코난 일행에게 협력. 최후에는 코난 일행과 함께 주한다.
          샐비지선에서 일하는 노동자. 2등 시민 되려하며 자기 등급 점수를 10점 깍은 샐비지선 리더인 파치에게 불만을 품고 있다. 품성에 문제가 있는 인물인 것 실수를 저질러서 큰 피해가 났는데 파치는 등급 점수를 깍기만 했다. 그런데 런 관대한 처분에 적반하장격으로 굴어서 루카가 한마디 할 정도. 후 몬스리에게 파치가 라오 박사라는 것을 밀고하나 외에는 딱히 용가치가 없다보니 몬스리가 정보만 듣고 가버리면서 무시되었다. 후 등장 없다가 루카에 의해 사고로 크레인에 깔려 사망했다는 언급 나왔다.
          샐비지선의 노동자. 파치처럼 나 있어보는 할아버지다. 테리트와 달리 승급에는 무관심하나 그와 달리 품성은 정상라서 테리트에게 한소리 하기도 하고, 코난과 라나에게 상냥하게 대해줬다.
         == 하하버(ハイハーバー) ==
          * 오톤(オイトン)
          하하버의 촌장. 53세. 지각 변동 전에는 기술자였다.
          메잘의 남편자 라나의 삼촌. 31세. 진료소 운영.
          * 메잘(メイザル)
          샨의 아내. 31세. 라오 박사의 딸며 라나는 그녀의 조카다.
          어부. 47세. 폭탄을 좋아하며 그 위력 상당해서 바라쿠다호를 좌초시키고, 건보트도 침콜시켰다.
          풍차 마을의 책임자. 33세. 다스에게 대장장 일을 가르쳤다.
  • 식극의 소마/202화 . . . . 72회 일치
          * 그러나 에리나는 [[사바 죠치로]]의 의중을 읽기 위해 노심초사하지만 그는 본조리는 안 하고 뜬금없 [[크레페]]를 굽는 둥 도저히 해가 안 된다.
          * [[나키리 아자미]] 진영은 마찬가지로 열차로 동 중. 십걸들은 반역자들을 일소할 기회라며 즐거워한다.
          * 특히 소마에게 진 적 있는 에잔은 소마에게 집착하며 열불을 낸다.
          * 소마는 에리나보다 먼저 죠치로의 의도를 눈치채고 조리를 시작. 감자를 잘게 잘라 치즈와 치리멘자코[* 멸치, 정어리 따위의 치어를 쪄서 말린 것]에 함께 굽는다.
          * 에리나는 점점 더 의미불명라 혼란해하지만 쿄쿠세 기숙사 첫날 "엄청난 발상끼리 부딪혀 생각하지 못한 해답 태어난다"는 말을 떠올린다.
          * 에리나는 실마리를 찾아내고, 갑자기 스테크를 굽기 시작하는데.
          * 사람들은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하는데 [[도지마 긴]]은 걸 계기로 에리나가 새롭게 성장할 거라고 본다.
          * [[타쿠미 알디니]]가 보여준 투지는 어영부영 승부에 임하던 [[유키히라 소마]]와 개인적인 불안 때문에 집중하지 못했던 [[나키리 에리나]]를 각성시킨다. 둘은 진지하게 승부게 임하기로 하는데, 특히 에리나는 우선 리더인 [[사바 죠치로]]의 의향을 정확히 파악하는데서 시작하려 한다.
          * 문제는 죠치로는 [[도지마 긴]]처럼 상식적인 조리를 해주지 않는다는 거였다. 죠치로는 만들라는 아쉬 파르망티에는 안 만들고 크레프를 굽고 자빠졌다. 주변에선 갑자기 디저트라도 만드는 거냐고 난색. 에리나도 눈알 뱅뱅 돌 정도로 고민해 보지만 답 나오지 않는다.
          [[나키리 센자에몬]]은 무슨 생각하는지 잠자코 보고만 있고, 소마는 그래도 핏줄라 그런지 누구보다 빨리 죠치로의 의중을 간파한 것처럼 보는데.
          * 한편 십걸 측도 열차를 통해 동하고 있다. 그들은 [[나키리 아자미]]로부터 연대식극에 대한 소식을 전해듣는다. 아자미나 소마측처럼 흥분된 분위기는 없지만 "한꺼번에 반란자를 일소할 수 있으니 좋다"는 정도의, 뜨뜻미지근한 호응다.
          하지만 에잔만큼은 유독 격렬하게 반응한다. 한 번 소마에게 패한 적 있는 그는 번 연대식극을 복수의 장으로 삼을 작정다. 그런데 정작 1석 츠카사는 그의 등판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유는 "또 지면 곤란하니까.". 츠카사 옆에서 통화를 듣던 [[코바야시 린도]]는 "후배에 대한 배려가 없는 놈"라 매도하는데 "에잔은 1학년 꼬마한테 완벽하게 진 불쌍한 놈"라고 말하며 에잔을 두 번 죽는데 일조한다.
          어쨌든 적측 네 명니 십걸 측도 네 명만 나가야 할 것 같지만, 아자미는 다른 생각을 했는지 "쪽도 화려하게 가자"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데.
          * 한편 소마는 감자를 자르고 치즈를 준비하면서 럭저럭 아쉬 파르망티에를 만드는 것 같더니만, 거기에 왠지 치리멘자코를 집어넣는 만행을 저지른다. 치리멘자코는 멸치나 정어리 따위의 치어를 쪄서 말린 음식으로 물론 프랑스요리에서 쓰지 않는다. 아무튼 소마는 치리멘자코를 섞을 치즈, 감자를 섞어서 굽기 시작하는데.
          * 에리나는 모양면 제대로된 요리가 나올리가 없다며 번뇌한다. 젠 소마의 생각도 전혀 읽을 수가 없어서 에리나는 반쯤 포기 상태에 른다. 그 순간 에리나는 발상을 전환한다.
          그녀는 쿄쿠세 기숙사에서 접했던, 소마와 동료들 보여준 "엉망진창인 발상끼리 부딪히는 걸로 생각지도 못했던 답 나타난다"는 교훈을 되새긴다. 지금 소마와 죠치로가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막연히 서로를 배려하거나 보충해주는걸 넘어서 각자의 발상을 일단 부딪혀보는 것으로 새로운 답을 만들려는 행동들인 것다. 그것 도지마와 다른, 사바가 에리나와 죠치로에게 부과한 "시험"인 것다.
          * 그때까지 요리란 완전히 계산되고 정해진 답을 찾아내는 것라 여겼던 에리나는 평소의 자신라면 절대 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 결과 갑자기 스테크를 굽는, 옆에서 보면 정신나간 짓에 합류하는 결단을 내린다. 아쉬 파르망티에는 고기가 쓰긴 하지만 다지거나 잘게 썬 것을 쓰지 스테크를 통채로 쓰진 않는다. 보는 들은 하나같 의미를 모르겠다고 혀를 차지만 소마와 죠치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 왕도만을 추구했던 에리나의 런 변화는 센자에몬과 도지마에게도 바라던 바였다. 도지마는 지금야 말로 그녀에게 "진정한 연찬" 시작된 걸지도 모른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 러는 사 센트럴 측에서는 아자미가 연대식극의 세부 룰에 대해서 조율하기 위해 접촉을 시도한다. 그는 그들의 열차와 다른 열차들 교차하는 어떤 지점에서 세부룰을 확정하고 딸 에리나에게서 자신 바라던 대답을 듣겠다고 기대하고 있다.
          * 홍백전의 대결 드디어 종료. 센자에몬은 양측의 요리를 제출받는다. 곡절 있었지만 양측 모두 훌륭하게 아쉬 파르망티에를 완성. 제 승패만 남아있다.
  • 식극의 소마/223화 . . . . 72회 일치
          * 슬슬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2 라운드 대결. 제 2카드 [[메기시마 토스케]] 대 [[코바야시 린도]]의 대결 무르익는 가운데 제 3카드 쪽은 아직 진행 더디다.
          * 제 1카드 [[쿠가 테루노리]]와 [[츠카사 에시]]의 대결은 뭐라 말할 수 없는 상황. 쿠가는 조리가 어느 정도 진행됐는데도 주재료인 "녹차"를 쓴 흔적 없다.
          * 반면 츠카사는 엽차, 옥로, 현미차, 찐 엽차, 총 네 가지 찻잎을 최상의 현태로 블랜딩하며 맛을 끌어 내고 있어 대조를 룬다.
          * 츠카사는 쿠가가 철냄비에만 골몰하는 태도를 지적해 "자기 스타일도 좋지만 거기에 급급해 소재를 살리지 못하면 나에게 길 수 없다"고 충고한다.
          * 쿠가는 그 액체를 기다리고 있었다. 걸을 받자마자 바로 녹찻잎을 개봉하는데. 렇게 조리 중에도 서로 도울 수 있는데 "연대식극"의 진면목.
          * 사실 미마사카는 [[사토 소메]]가 아니라 쿠가를 퍼펙트 트레스해 어떤 식재료를 준비해준 것었다.
          * 트레스의 여파로 쿠가의 말투를 따라하는 미마사카. 쿠가가 보기 드물게 정색하지만 어쨌든 재료에는 고마워한다.
          * 홋카도 라면계를 살린다, 러한 본래의 목적을 잠시 접어두게 된 [[메기시마 토스케]]. 그는 라면장인들에게 미안해하며 [[유키히라 소마]] 진영에 힘을 보탠다. 하지만 장인들도 센트럴에 대척하려는 소마여서인지 그의 참전을 매우 달가워하며 환호한다. 그래도 한 장인은 설마 소마에게 메기시마가 넘어갈 줄은 몰랐다고 말하는데, 그건 당사자도 그랬다. 메기시마는 소마에겐 뭔가 끌리는게 있다며 그의 가능성을 높 산다.
          * 제 2라운드 대결도 중반으로 접어든다. "녹차"를 소재로한 1카드 [[쿠가 테루노리]] 대 [[츠카사 에시]]. "고추"를 소재로한 2카드 [[메기시마 토스케]] 대 [[코바야시 린도]]. "참치"를 소재로한 3카드 [[미마사카 스바루]] 대 [[사토 소메]].
          가장 목을 모으는건 서열로 보나 체급으로 보나 제 2카드. 제 3카드 쪽은 아직 밑준비 중고 양측 모두 구체적인 윤곽은 드러나지 않았다. [[하야마 아키라]]는 어떤 대결든 주제를 자신의 요리에 어떻게 녹여넣느냐가 관건라고 평한다. [[쿠로키바 료]]도 동감한다. 그게 안 된다면 적과 싸우는 것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쿠가가 유독 열의를 보였던 제 1카드 쪽. 일단 조리는 한창 진행되고 있는 듯 한데, 그 조리대를 보던 [[부사키 슌]] 경악한다. 믿기지 않는 일지만, 한참 조리에 몰두한 쿠가는 주재료인 녹차에 손도 대지 않았기 때문다. 후배들은 그가 너무 승부에 집착한 나머지 주제까지 잊은게 아닌가 우려하며 "녹차를 써라"고 목청을 높인다.
          * 소마는 찻잎을 다루는 츠카사의 자세를 보고 감탄한다. 그는 무려 네 종류에 달하는 찻잎을 한 꺼번에 다루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마루 젠지]]가 지금껏 완전히 잘못 보고 있었다고 말한다. 녹차라는 소재는 당연히 요리의 선택지가 제한될 거라 생각했다. 터무니없는 오산었다. "녹차"라는 카테고리는 생각보다 훨씬 넓고 그걸 살리는 방법도 무궁무진하다. 녹차는 본래 채취한 찻잎을 그대로 쪄서 발효를 막는 "비발효 차"류를 통칭하는 말. 대표적인 엽차나 옥로, 호지차 등 종류도 다양하거니와 그걸 요리로 옮기면서 떫은 맛나 쓴 맛에 악센트를 주는 식으로 전혀 다른 맛을 낼 수 있다.
          * 하지만 녹차에 조예가 부족한 후배들은 "그렇다고 찻잎을 여러가지 섞어도 괜찮은가?"라며 츠카사의 조리법에 의문을 표한다. 저래서는 마구잡로 섞어서 서로 향을 죽일 것 같다는 소감었다. 하지만 소마는 츠카사가 "대화쪽은 확실"한 것 같다며 과연 1석라 감탄한다.
          >자, 리 오렴
          츠카사는 매우 섬세하고 능숙하게 네 가지 차의 향을 끌어냈다. 우선 엽차는 뜨거운 물에 30초 간 담궈 떪은 맛 성분 카테킨을 끌어냈다. 옥로는 60도 물로 2분. 저온에서 맛을 확실하게 뽑아내는게 포인트. 현미차는 떪은 맛 등 녹차의 특성 적고 95도에서 30초 간 담그는게 가장 향 잘 난다. 오래 찐 엽차는 성분 잘 우러나서 80도 물에서 단기간에 맛을 뽑아낸다.
          박식한 [[아라토 히사코]]는 그가 쓰는 다기도 눈여겨 본다. 우선 찻주전자는 물맛을 부드럽게 하는 남부칠기. 걸로 끓인 물을 다기에 옮겨 적절한 온도로 식히고 부드럽게 찻잎을 뜸들여 맛의 포텐셜을 최대한 끌어낸다. 결점라곤 찾아볼 수 없는 멋진 솜씨다.
          항간에는 츠카사가 식재료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군림한다는 말 퍼져 있으나, 지금 모습을 보면 오히려 정반대라는 걸 알 수 있다. [[나키리 아자미]]는 그걸 런 식으로 표현했다.
          >요리 중의 츠카사 에시는...
          >식재료라는 주군에게 끝없는 경의를 갖고 받들어 모시는 한 자루의 검다.
          른바 타펠바스릿터.
  • 일곱개의 대죄/215화 . . . . 72회 일치
          * 젤드리스는 [[마신왕]]의 노여움을 언급하며 고서를 감옥으로 끌고가려 하나 고서는 응하지 않는다. 디안느는 고서를 도망치게 하고 자신 시간을 번다.
          * 젤드리스는 단숨에 드롤을 쓰러뜨리나 드롤의 명성과 힘을 높 평가해 마신왕 대리의 명의로 십계로 들어오라고 종용한다.
          * 드롤은 그렇게 될 걸 짐작하고 있었으나 과연 어떤 선택 옳았던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디안느의 죽음까지 감수하려 했다.
          *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은 그런 처사에 절규하지만 놀랍게도 디안느는 죽지도 굴복하지도 않고 제 3의 선택을 해서 깨어나는데... 그건 "도망"었다.
          * 돌아온 디안느는 난데없 할리퀸에게 "많 좋아해"라 고백하며 입을 맞추는데.
          * 은총의 빛 폭발하고 그 속에서 나온 것은 검은 머리의 작은 소년었다. [[디안느]]는 그가 누구인지 금방 기억해낸다. 현세에서 [[멜리오다스]]와 대치했던 인물. [[젤드리스]]라는 름의 십계였다. 디안느는 "적"라고 여겨서인지 경계심을 품는다.
          시대의 젤드리스는 [[고서]]의 감시자자 "처형인"다. 그는 십계 고서에게 마신왕의 노여움을 전하며 당장 돌아가지 않으면 배반자로 간주해 처리하겠다고 엄포한다. 고서도 그렇게 협조적인 태도는 아니다. 그는 다소 날선 태도를 내보는데 최대한 마력을 온존하고 싶었지만 젤드리스 상대로는 그럴 수 없겠다고 말한다. 분명 싸울 태세다.
          * 하지만 고서가 싸울 필요는 없었다. [[디안느]]가 대지를 변화시키며 젤드리스를 위협한다. 그가 잠시 물러서자 디안느는 두 고서를 도주 시킨다. 십계 고서는 너무 위험하고 상대가 노리는건 자신라고 거절하지만 디안느는 현재 자신은 거인왕니 위험할 것 없고 고서는 성전을 멈춰야 하니 어서 가라고 재촉한다. 결국 고서는 그녀의 뜻에 따라 그 자리를 피한다. 인형 고서는 십계 고서를 따라가면서 "다시 만나자 디안느"란 인사를 남긴다.
          * 젤드리스는 곧 다시 돌아와 디안느와 대치한다. 디안드는 거인왕 [[드롤]]로서 "전투의 춤"을 펼치며 젤드리스와 싸울 자세를 보인다. 드롤의 춤에 따라 대지가 요동치고 흘러가며 장관을 룬다. 젤드리스는 잠시 그 춤을 감상하며 감탄한다. 엄청난 마력 대지를 따라 드롤에게 모여들고 있다. 마신족 사에서도 드롤의 강함과 명성은 유명한 모양인지 "게 그 유명한 드롤의 춤인가?"라고 중얼거린다.
          춤을 마친 디안느는 당당한 태도로 "정정당당하게 승부"라고 외친다. 젤드리스는 그를 바라보며 렇게 말한다.
          * 그리고 다음 순간, 디안느는 방어할 틈도 없 젤드리스의 일격을 허용한다. 젤드리스는 화살처럼 날아와서 드롤의 가슴을 과녘처럼 파고든다. 디안느는 쓰러지면서도 지금 일어난 일 믿기지 않는다. [[일곱개의 대죄/201화|십계의 공격에도 끄떡 없던]] 드롤의 몸다. 단 한 번의 공격으로 렇게 치명상을 입을 수 있는 걸까? 하지만 우선은 방어다. 쓰러진 채로 "가아폼"을 사용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몸에서 마력 발동하지 않는다. 젤드리스가 그를 쓰러뜨리면서 마력까지 봉해서 아무런 기술도 쓸 수 없는 것다. 디안느는 그가 다른 십계와도 다른, 믿기지 않는 강자라는 걸 실감한다.
          * 젤드리스는 봉한 마력은 곧 돌려주겠다며 다른 야기를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름 "젤드리스"를 밝히고 또 자신 "마신왕의 마력을 빌려서 행사하는 자", 즉 "마신왕의 대리"라고 말한다. 마신왕의 마력, 그 대행자, 모두 디안느에겐 생소한 소리다. 그러나 그 의미를 제대로 헤아리기도 전에, 젤드리스는 무서운 제안을 던진다.
          젤드리스는 드롤과 그의 동료 요정왕 [[그로키시니아]]의 용맹은 마계에서도 유명하다고 추켜세우고 동료가 된다면 지금 상으로 큰 힘을 주겠다고 유혹한다. 디안느는 갑자기 적에게 그런 제안을 할리 없다고 믿기지 않아하지만, 젤드리스의 차가운 눈빛은 거짓나 농담을 하는게 아니다.
          * 디안느가 위험한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현세의 진짜 드롤은 모든 정황을 짐작하고 있었다. 하기야 자신 겪은 일니까. 적 앞에서 도망치는게 허용되지 않는 거인족에게, 선택지란 결국 두 가지 밖에 없었다. 죽거나, 혹은 십계가 되는 것. 그런데 그 말은 무서운 의미다. 시간회귀술은 과거에서 죽으면 현세에서도 죽는다. 물론 "시련"에서 다른 선택을 하지 못해도 현세로는 돌아올 수 없다.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은 통증으로 괴로워하면서도 그 무서운 함정을 눈치챈다. 그가 드롤에게 따져묻자 드롤은 "그저 궁금했을 뿐"란, 어찌보면 무책임한 대답 돌아온다.
          >무엇 올바른 선택었는 지를.
          비슷한 시기 같은 선택을 한 그로키시니아는 그의 심정을 해하지만, 할리퀸으로서는 디안느의 목숨 희생될 뿐인 가혹한 처사였다.
          * 성전 시대의 젤드리스는 거듭 드롤을, 아니 디안느를 설득한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 드롤의 출신성분에 대한 것. 지금은 거인왕인 그도 원래는 거인족 사에서 따돌려지던 과거가 있다. 보통 거인족을 능가하는 체구, 사파어처럼 파란 피부, "마를 머금은" 척안과 기암과도 같은 네 개의 팔. 그는 외형 "물"라는 유로 동족에게서도 기피됐었다.
          디안느는 런 사실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그 전설의 거인왕, 자신 같은 처지였다니. 디안느도 전투를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동족의 따돌림을 당했다. 거인족들은 전사종족으로 그런 기질을 인정하지 않고 그녀 자체를 "물"로 규정했다.
          그런 면에서 젤드리스는 예리하게 파고든 셈다. 젤드리스는 비록 거인족 강함을 숭상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론 가장 강한 드롤 거인왕 자리에 오른 거지만 진심으로 그를 따르고 경애하는 동족은 없었을 거라 지적한다.
          >왜냐하면 마신족은 '''존재 자체가 물'''기 때문다.
  • 하이큐/238화 . . . . 72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7화]] |||| '''하큐/238화''' |||| [[하큐/239화]] ||
         [[하큐]] 238화. '''공방'''
          * [[히나타 쇼요]]의 속공엔 대응책 없는 츠바키하라.
          * 츠바키하라가 한 점 따라가면 카라스노가 한 점 따라가는 시소게임 계속된다.
          * 점수가 세트 포인트에 르자 [[오오사도 타츠미]] 감독은 핀치서버 [[히메카와 아오]]를 투입하는데.
          * 그런데 막상 나타난 히든카드는 긴장으로 토할거 같은 얼굴다.
          * [[히나타 쇼요]]의 3회차 서브. 츠바키하라에서 받아서 공격. 하지만 [[츠키시마 케]]가 블록한다. [[우카신]] 코치는 지금 한창 물 올랐다고 표현하는데 츠키시마는 히나타에 대한 대항심 좋은 플레어지고 있다. 츠키시마가 막은 공을 [[타나카 류노스케]]가 살려 찬스볼로 만든다. 그리고 후방으로부터 마너스 템포로 뛰어드는 히나타. 공중을 나는 것처럼 뛰어오르는 히나타를 보며 [[스기와라 코시]]가 "후방 마너스!"라고 외친다.
          탄환처럼 내리 꽂히는 공격. 중계석에서 찬사가 쏟아진다. 제 빠르기만 아니라 그 "높"도 주목받는다. [[카게야마 토비오]]가 깔끔하게 스파커의 최고 타점까지 공을 전달하고 히나타는 그 자리에 올 줄 "미리 알고"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다. 츠바키하라도 대응하려고는 하지만 좀처럼 따라잡질 못한다.
          점수는 20 대 18로 2점차. 여기서 츠바키하라가 두 번째 TO를 사용한다. [[오오사도 타츠미]] 감독은 적의 흐름을 끊고 자군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하는데 TO에서도 선수들 신경스는 건 마너스 템포. 보고 반응은 할 수 있지만 아슬아슬하게 늦어버린다.
          * 관중석에서도 히나타의 속공 인기만점. "10번은 공중에서 멈춘 것 같다"고 말해진다. [[엔노시타 치카라]]는 TO 때 스기와라가 말한 "후방 마너스"가 뭐냐고 묻는다. 그건 스가와라가 붙인 괴짜속공의 새로운 름. 스기와라는 괜찮은 름 아니냐며 으시댄다. 카게야마는 별로 신경 안 쓰지만 히나타는 엄청나게 감동. [[니시노야 유]]는 뒤에 "썬더"더 붙자고 제안하지만 그럼 니시노야의 필살기 같아진다며 거절 당한다.
          잡담과는 별개로 카게야마는 히나타에게 "TO 끝난 다음 서브 미스내지 마라"고 경고한다. 히나타는 당연하다고 말했지만, 막상 코트에 돌아갔을 땐 보라 듯 서브 미스를 내고 카게야마의 눈총을 산다. 그리고 히나타가 나가고 니시노야가 들어온다.
          * 카라스노가 2점 앞서가면 츠바키하라가 한 점 따라붙는 식으로 점수차는 1, 2점에서 벌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카라스노의 꾸준한 리드. 츠바키하라에서 9번 아테마가 나가고 5번 [[미카와 다]]가 들어온다. 그때 우카 코치가 살짝 "조금 앞으로 나와라"는 조언을 한다. 그것 적중해서 미카와의 서브는 앞쪽으로 떨어진다. [[사와무라 다치]]가 정확히 그 위치에 있다가 받는다. 하지만 살짝 흐르는데 니시노야가 잽싸게 커버,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연결한다.
          아즈마네의 스파크는 아쉽게도 블록에 막혀 공 카라스노 진영으로 떨어지는데 니시노야가 다시 몸을 날려 살린다. 그 공을 번엔 츠키시마가 우격다짐으로 밀어 넣어 카라스노의 득점으로 연결한다. 다시 벌어지는 점수차.
          카라스노가 승기를 잡는게 확연해지자 오오사도 감독도 고심한다. 그는 지금까지는 모습을 비춘 적 없던 14번 선수에게 손짓을 하는데.
          * 공방은 어져 23 대 21로 세트 포인트가 다가온다. 카라스노는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서버 [[키노시타 히사시]]를 기용한다. 하지만 소심한 키노시타에겐 첫 전국대회 무대가 엄청난 압박으로 다가온다. 아군의 응원 속에서도 긴장 때문에 평정심을 유지하는데 온 정신을 집중한다. 플레가 개시되고 키노시타는 오로지 4번만 노리자는 일념으로 서브를 넣는다.
          공은 정확히 노리던 자리로 향하지만 아깝게도 아웃 된다. 다시 츠키시마와 교대해 벤치로 가면서 "4번 쪽으로 보내긴 했고 나치곤 잘했다"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그러나 그의 표정엔 명백하게 분한 기색 나타났고 우카 코치가 노리는 것도 런 효과였다. "욕심을 내게" 만드는 것.
          * 츠바키하라의 마루야마의 서브로 플레가 다시 개시. 니시노야가 받아서 타나카가 스파크를 꽂아넣는다. 점수는 2점차. 24 대 22로 카라스노 고교가 세트 포인트를 달성했다. 그리고 여기서 카게야마의 서브. 츠바키하라 측에선 하필 냐고 혀를 찬다. 카게야마는 점프 서브로 과감하게 공격하지만 네트에 걸리면서 민망한 상황 되고 말았다. 히나타는 괜히 잘난척하는 태도로 "신경쓰지 마"라고 말했다가 카게야마의 따가운 눈총에 시달린다.
          * 밍에 츠바키하라의 선수 교체. 8번 와무로가 나가고 핀치 서버로 [[와무로 아오]]가 들어온다. 그런데 히메카와는 공식전 데뷔라고 하는데. [[야치 히토카]]도 데터엔 없던 사람라고 말한다. 우카 코치는 왠지 그를 주시하는데.
          * 아무튼 토록 중요한 타밍에 데뷔하게 된 와무로. 같은 포지션라 자연히 키노시타와 [[야마구치 타다시]]의 목도 쏠린다. 그런데 둘은 와무로의 얼굴을 보자 마자 한결 같은 반응을 하는데.
  • 김륵 . . . . 71회 일치
         '''김륵'''(金玏, [[1540년]] ~ [[1616년]])은 조선 [[조선 선조|선조]]·[[조선 광해군|광해군]] 때의 문신·학자다. 본관은 [[예안 김씨|예안]], 자는 희옥(希玉), 호는 백암(栢巖)다. 시호는 민절(敏節). [[임진왜란]] 당시 경상좌도 안집사와 체찰부사로 민심 수습에 기여하였으며, 진주에서 [[순신]]을 만난 뒤 그가 백의 종군할 때 구명 운동을 벌였다. 광해군 때는 [[황]], [[언적]]의 문묘 종사 운동을 주도했다. 또한 광해군의 생모 [[공빈 김씨]]의 추숭을 반대하기도 했다.
         당색으로는 [[동인 (정치)|동인]]고 학맥으로는 [[황]]학파로, 퇴계 [[황]]의 제자인 [[소고 박승임]], 금계 [[황준량]]의 문하에서 수학하다 황을 직접 찾아가 직제자가 되기도 했다. [[경상북도]] [[영천시]] (현재의 [[경상북도]] [[영주시]]) 출신.
         [[1540년]] [[경상북도]] [[영천시]] 에서 태어났다. [[조선 세종|세종]] 때의 천문학자 [[문절공 김담]]의 4대손으로, 증조부 김만칭(金萬秤), 조부 김우(金佑)에 르기까지 별다른 관직에 오르지 못했고, 김우는 사후 [[증직|증]] [[승정원]][[좌승지]]에 추증되었다. 생부 김사명(金士明)은 생원시에 합격한 뒤 [[성균관]]에서 유생으로 수학한 성균관 생원(成均館生員)었다.
         김사명은 창원황씨와의 사에서 김욱(金勖), 김륵 두 아들을 두었는데, 형인 김사문(金士文) 아들 없자 둘째 아들인 김륵을 형의 양자로 입양보냈다. 백부자 양아버지인 김사문은 형조좌랑(刑曹佐郞)을 지냈다.
         후 소고 [[박승임]], 금계 [[황준량]](黃俊良, 1517~1563)에게서 수학하다가 뒤에 퇴계 [[황]]을 직접 찾아가 사물을 논한 후, 황의 문인으로 수학하였으며, [[1564년]](명종 19년)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였다.
         그러나 사마시 합격 후 생부 김사명과 스승인 퇴계 어 사망, 그는 고향 영주시에 머무르며 퇴계 황의 위패를 영주시 산서원(伊山書院)에 배향하는 일을 추진하였으며 후 영천(영주시) 지역 사림의 중심인물로 부상하게 된다. 그는 흑석사(黑石寺)와 [[소수서원]] 등에서 수학하다 [[1576년]](선조 9)에 과거에 급제하였다. 오리 [[원익]], 학봉등 그의 동방었다.
         과거에 급제하고 바로 승문원 부정자가 되고 어 승정원 가주서와 [[예문관]][[검열]]을 지낸 뒤 성균관 전적·[[예조]][[좌랑]]·[[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했다.
         [[1580년]] 고산 찰방(高山察訪)으로 나갔다가 병조 좌랑·사간원 정언·사헌부 지평·홍문관 수찬·조 좌랑을 지냈다.
         [[1589년]](선조 22) 김륵은 내직으로 홍문관 교리에 임명되고 사헌부 집의(~[[1591년]] [[음력 6월 23일]]<ref>[[#선조실록 1616|선조실록 1616]] [http://sillok.history.go.kr/id/kna_12406023_003 25권, 선조 24년 6월 23일 병진 3번째기사]</ref>)를 거쳐 당상관으로 승진, [[승정원]] 우부승지·좌부승지가 되었다. 그 뒤 경상좌도 초유사, 경상우도 [[관찰사]], [[조]] [[참판]], 성균관 대사성(成均館大司成), [[사헌부]] [[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1594년(선조 27)에는 사헌부 대사헌·조 참판·홍문관 부제학 등 요직을 역임했으며, 1595년(선조 28) 부체찰사(副體察使)에 올라 수원·전주·남원·거창·진주·대구·창녕 등지를 순시하며 군졸들을 위무하고 전황을 살폈다. 때 [[한산도]]와 [[거제도]]에 파견되어 [[순신]]을 비롯한 수군의 활약상을 조사, 조정에 보고하고 들의 전공을 위무하였다. 후 진주에 가서 순신을 만나 찾아가 대책과 전략을 상의하고 숨져간 병사들의 위령제를 지냈다.
         그 뒤 순신 투옥됐을때는 [[유성룡]] 등과 함께 구명운동을 벌였다. [[정유재란]] 종결되자 관직을 사퇴하고 물러났다. 다시 관직에 올라 대사헌으로 시무16조를 올려 민심수습책을 제시한 뒤 1599년(선조 32)에는 형조 참판과 예조 참판을 거쳐 충청도 관찰사로 나가게 되었는데, 순신의 공로를 조정에 아뢰며 그 집안의 조세 부담을 감면해 줄 것을 청하였다.
         ==== 전란 종결 후 ====
         1600년(선조 33) 병을 유로 관직을 사퇴하고 고향인 영천(영주시)으로 물러난 뒤 김륵은 학문 연구에 몰두하였다. 그 밖에 월천 [[조목]]을 찾았고, 그 뒤 오운(吳澐)·배응경(裵應褧) 등 벗들과 산서원에 모여 강학에 몰두하였다.
         [[1602년]](선조 35) 경상도 변방으로부터 왜의 재침 기미가 있다는 보고가 들려오자, 조정에서 [[명나라]]에 파견되는 동지사로 보내 청병하였다. 그러나 [[만력제]]는 '재역불가의 5가지 유'를 들어 거절하였다. 그는 반오조를 들어 설득하니 [[만력제]]가 를 가상히 여겨 그에게 [[벼루]]와 [[비단]] 등을 하사하며, 지금 출병은 어렵지만 왜에 대한 경계의 칙지를 내릴 것을 약속받고 되돌아왔다.
         [[1608년]](선조 41) 성균관대사성을 거쳐 조참판 등을 지냈다. [[1610년]](광해군 2) 다시 [[성균관]][[대사성]] 되었다가 [[사헌부]][[대사헌]]에 올라 [[기축옥사]]에 연루된 [[동인 (정치)|동인]](東人)들 [[정여립]]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을 들어, 기축옥사때 희생된 동인들의 억울함을 신원해줄 것을 청하였고, [[황]]과 [[언적]]을 비롯한 5현의 [[성균관]] 문묘종사(文廟從祀)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다.
         그러나 그의 [[황]], [[언적]]의 문묘 종사는 [[북인]]들의 반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북인들은 자신들의 스승인 [[조식 (1501년)|조식]] 제외된 것에 불만을 품고 그의 황, 언적 문묘 종사를 반대했는데, [[북인]]과 [[남인]]간 갈등을 초래하게 된다. [[광해군]]은 즉위 초부터 자신의 생모 [[공빈 김씨]]를 왕후로 추존하려 하였으나, 그는 생모를 왕비로 [[추증]]하려는 [[광해군]]의 뜻을 비판, 반대하다가 왕의 노여움을 받고 [[강릉]] [[부사]](江陵府使)로 좌천되었다.
         [[1611년]] 그는 관직을 버리고 고향 영주시로 물러났다. [[1612년]](광해군 4) 대북(大北) 세력 꾸며낸 [[김직재]](金直哉)의 옥사에 그가 연루되었다는 누명을 쓰고 심문을 받은 뒤 삭탈관직(削奪官職)되었다가 복관되었다.
         후 영주시내에 귀학정과 영주시 산면 석포리에 천운정을 짓고 시문으로 소일하며 수광·한석봉등 당대의 명사들과 교류했는데, 때 석봉 한호로부터 친필 글씨로 귀학정 현판을 선물로 받았다. 1616년(광해군 8) 병으로 사망했다. 묘소는 경북 봉화군 상운면에 있다. [[1623년]] [[인조반정]] 후에 [[광해군]] 시절의 행동 참작되어 1653년에 조 판서로 증직되었다.
         ** 양 아버지 : 김사문(金士文, [[1502년]] [[6월 27일]] ~ [[1549년]] [[12월 20일]], 그의 백부기도 했다.)
         ** 사위 : 백명(李伯明, 여흥인)
  • 김지석(배우) . . . . 71회 일치
         ||<#595959><:> {{{#FFFFFF '''름'''}}} ||<(> 김지석(金知碩) ||
         ||<#595959><:> {{{#FFFFFF '''데뷔''' }}} ||<(> [[2004년]] [[김형중]] 뮤직비디오 '그녀가 웃잖아'[* 다만 실질적 데뷔는 2001년 5인조 보그룹 [[리오(아돌)|리오]]로 데뷔했다.] ||
         ||<#595959><:> {{{#FFFFFF '''소속'''}}} ||<(> 제스타즈 엔터테인먼트 ||
         [[영국]]에서 중고등학교(브래드필드 컬리지)를 다니다가 [[한국외대]]로 진학한 있으며 원래는 2001년 5인조 댄스그룹 리오로 데뷔했다가 리오가 묻히면서[* 참고로 그룹의 소속사가 여성 4인조 아돌 그룹 [[슈가]]를 배출했고, 소녀시대 [[써니]]의 아버지가 운영했던 스타월드였다.] 가수의 길은 접고 연기자로 전업해 2004년 MBC 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로 데뷔했다. 과정에서 연예계 생활에 회의, 혹은 불안을 느낀 것인지 학교생활을 하면서 중전공으로 [[독어]]/[[영어]] 교사 자격을 얻었다. 인터뷰에 따르면 연예인 포기하고 정말 학교 선생님으로 전직할 생각었던 모양.
         예능에서 영어 교사 자격증을 갖고 있음에도 소녀시대 티파니에게 영어 발음을 지적받았다는 영상 여초 사트에 돌았으나, 사실 여자친구 집안에 인사드리러 가는 컨셉의 김지석 사위에 적합한지 외가 역할 패널들 하나하나 트집잡는 과정의 꽁트였다. 티파니 뿐만 아니라 정형돈 김지석보고 배를 내밀며 내가 너보다 더 몸매 좋다(...)고 놀리는데 당연히 진심 아닌 예능상 컨셉. 김지석 본인도 연출었다고 밝혔다. 애초에 미국인 영국 영어를 못알아들을 리 없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tar&no=283285|해명글]]
         KBS 일일극 [[미우나 고우나]]의 남자 주인공 강백호 역과 [[추노(드라마)|추노]]의 [[왕손]]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름을 알렸다. 2010년~2012년 사에 군복무를 마쳤다.
         [[KBS2]] [[해피투게더(KBS 2TV)|해피투게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할아버지가 [[일제강점기]] 당시 만주와 중국에서 독립의용군 활동을 한 김성일 선생라고 한다. [[김구]],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들과도 연 있는 분셨다고...
         그리고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동경로에 따라 자식을 낳으셨는데, 세 아들의 름을 각각의 출생지를 따서 김[[북경]] - 김장충[* 전 버전에서는 중국 [[장춘]]을 말하는건데 자막 잘못 나온것 같다고 했는데, 라스에서 장충동에서 태어나서 김장충라고 말했다.] - 김[[온양]]으로 지으셨다고. 심지어 김보석의 형은 신사동에서 태어나서 김신사[* 현재 름은 김반석.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을 당시 공개된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도 김반석으로 나와있다. '신사'라는 름은 아주 어렸을때 개명한 것으로 추측된다.], 사촌은 [[런던]]에서 태어나서 김런던.~~런던에 사는 런던 킴~~ 김지석도 형과 같은 신사동에서 출생했는데 [[부활절]]에 태어나서 김부활로 하려다가 ~~빨리 발음하면 뭔가 [[부랄|문제가 될게 틀림없는 다]]~~ 형의 새 름과 맞춰 김보석으로 지었다고 한다. 집안의 작명은 할아버지의 센스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여러모로 대담한 집안다.
         팬들과 차려입고 데트 컨셉으로 술을 마신다거나, 팬레터에 전화번호를 적어놓으면 맘 내키면 한번씩 걸어본다고 한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밝히기를 연예인을 가상의 연애대상으로 생각하는 팬들의 판타지를 채워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상기했듯 한 명 있는데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과에 수석으로 합격했다고 한다. 김지석 출연하는 [[문제적 남자]]에 나와서 밝혔고 그 출연료는 전부 기부했다고 한다. 옥스퍼드에 입학하기 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도 지원을 했었고 실제 입학시험에서는 1등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불합격을 했는데 당시에는 그걸 해 못해서 케임브리지에 상당히 서운한 감정 있었는데 옥스퍼드에 입학해서 공부를 해보고 왜 거기서 떨어졌는지 깨달핬다고 한다.[* 그냥 수학 테크닉만 좋은 학생의 한계를 느꼈다는듯 야기를 했다.]
         영국에서 유학하던 고교시절,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와 수영한 적 있다고 한다. 2주마다 [[영국]]에서 열리는 지역 대회에서 항상 옆레인에 윌리엄 왕자가 있던터라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게 되었고, [[허구연의 저녁식사|식사도 했었다]]고 한다.
         ||<|2> 2004년 ||<|2> MBC || 아가씨와 아줌마 사 || 조미령의 남동생 || ||
         || 2005년 || KBS2 || [[드라마시티]] - 여름, 야기 || 성엽의 친구 || ||
         ||<|2> KBS2 || [[포도밭 그 사나]] || 김경민 || ||
         ||<|2> 2007년 || CGV || 커플 브레킹 || 정재 || 4부작 ||
         || KBS1 || '''[[미우나 고우나]]''' || '''강백호''' || [* 남자 주인공 역할었다. 드라마 시간대가 그렇듯 중장년층에게 많 어필했을듯.] ||
         ||<|2> 2010년 || KBS2 || '''[[추노(드라마)|추노]]''' || '''[[왕손]]''' || ||
         || [[엔젤아즈]] || 강지운 || ||
         ||<|2> 2015년 ||<|2> KBS2 || [[착하지 않은 여자들]] || 두진 || ||
         ||<|2> 2016년 ||<|2> tvN || '''[[또 오해영]]''' || '''진상''' || ||
  • 블랙 클로버/84화 . . . . 7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4. '''전장의 결단'''
          * 다아몬드의 침공군은 마르스와 더불어 "백야의 마안"의 삼마안 "증오의 파나"도 섞여있다.
          * 파나의 공격으로 마녀의 숲 불타고 여왕은 자신 점친 운명 어긋나는걸 감지한다.
          * 바네사 에노테커는 아스타에게 어째서 무모한 짓을 했냐고 혼나는데 여왕을 적당히 용해먹고 도망칠 생각었다고 폭로해 버린다.
          * 마녀의 숲의 상공에 나타난 다아몬드의 침략군. 아스타 일행은 여왕의 마법으로 들의 모습을 지켜본다.
          * 아스타는 그 사에서 익숙한 얼굴을 찾아내는데 던전에서 만난 적 있던 마르스와 "백야의 마안"의 삼마안 "증오의 파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아스타는 파나 쪽은 절망의 베토처럼 위험하다고 여기지만 마르스는 살아있었다는 것에 묘하게 안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판젤 크루거(젤)도 다아 출신라 그런지 마르스를 알아본다. 핀랄 룰러케트는 삼마안과 대치했을 때를 떠올리며 치를 떤다. 런 우려들 속에서도 여왕은 침략군 불완전한 존재일 뿐니 자신의 힘으로 완벽하게 없애준다고 큰소리친다.
          * 증오의 파나는 리히트를 위해서 마석을 빼앗아간 녀석을 쫓아왔다고 중얼거린다. 세뇌되거나 신분을 숨기고 있는 듯 하진 않고 다아몬드 측 병력들도 그녀의 정체를 알고 있다. 오히려 그 녀석들의 숲의 중심부에 있으나 싹 태워서 모습을 보여달라고 부추긴다.
          * 화염정령마법 "샐러맨더의 숨결". 그녀가 타고 있는 비룡 입에서 거대한 화염구를 쏜다. 단 한 방으로 마녀의 숲을 가려주던 안개가 날아가고 숲 불타오른다. 불길 속에서 당황한 마녀들의 외침 들려온다. 여왕은 위력을 체감하고 나서야 자신의 예측 틀렸음을 깨닫는다. 그녀도 파나가 불의 정령 샐러맨더를 다룬다는걸 눈치채는데 그 상태는 비록 불완전한데도 만한 위력을 내는 것에 놀란다. 런 내용은 점쳤던 결과를 뛰어넘는 것인데, 여왕은 운명 어긋나고 있다고 직감한다.
          * 정신을 잃었던 바네사 에노테커는 꿈처럼 야미 스케히로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한다. 자신 "운명"에 묶인 몸라고 말하지만 야미는 "그 녀석 싫다"며 자기 마음대로 살겠다고 말하는데. 서서히 눈 뜨는 바네사의 시야에 그 야미의 등과 닮은 아스타의 등 보인다. 정신을 차려보니 아스타만 아니라 노엘 실버, 핀랄, 게다가 젤 일행까지 있는걸 보고 당황한다.
          * 바네사는 아무튼 여왕에게 야기해 아스타의 팔을 고쳐주겠다고 하는데 미 그 "거래"에 대해 알고 있는 아스타는 단호히 거절한다. 아스타는 바네사가 희생하는 그런 방식 싫은 것인데 바네사는 바네사대로 게 유일한 방법라고 고집을 부려서 옥신각신하게 된다. 어지간해서는 결판 안 날거 같자 아스타는 자신에게 최종 수단 있다며 그리모어를 꺼낸다.
          * 아스타는 팔에 감았던 붕대도 풀어버리고 입으로 숙마의 검을 끄집어낸다. 그러더니 검으로 저주에 걸린 팔을 내리찍는다. 저주를 풀기 위해 시도한 것 같지만 풀리기는 커녕 부러진 팔에 충격만 주고 실패한다. 바네사는 무슨 짓냐며 혼자 힘으로 아둥바둥대 봐야 운명의 힘 앞에선 안 통할 때도 있다고 꾸짖는다. 하지만 아스타는 동료를 희생시키는게 자기 운명겠냐며 "그딴 놈" 말은 듣지 않을 거고 운명을 박살내서라도 팔로 싸우겠다고 다짐한다. 바네사는 또 한 번 야미의 모습을 떠올린다.
          * 아스타는 또 무모한 짓을 되풀하려 하는데 바네사는 칼을 붙들며 "그렇기에 동료가 있는 것"라며 사실 여왕을 용해 저주를 풀고 나면 그 반마법의 검으로 영왕을 따돌리고 도망치려 했다고 고백한다. 바네사는 뒤늦게 여왕 바로 옆에 있는 걸 떠올리고 뜨끔해하는데, 마침 여왕은 그런 말보다는 아스타가 가진 반마법의 검에 흥미를 보느라 제대로 듣지 않았다.
          * 노엘 실버는 우두커니 있는 여왕에게 협상을 제안한다. 다아몬드의 침략군과 싸우기 위해 힘을 합치자는 것. 그녀는 아스타는 강하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을 돕고 싶어하니 저주를 풀어달라고 말한다. 게다가 아스타가 침략군과 싸운다면 자신을 포함한 동료들도 힘을 빌려줄 테니 전력보강 될 거라고 설득한다. "여왕라면 숲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해." 여왕은 그것 그럴듯하다고 생각한 것인지 순순히 아스타의 저주를 풀어주고 전보다 튼튼하게 해주겠다고 하는데.
          * 하지만 여왕은 그렇게 만만한 사람 아니었다. 속으로는 바네사와 아스타의 반마법의 검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고 한다.
          * 실로 오랜만에 두 팔로 검을 잡은 아스타. 감격하는 동료들과 함께 다아몬드 왕국의 침략군과 싸우러 간다.
         바네사는 원래 여왕을 속여먹고 아스타의 반마법의 검으로 어떻게든 하려 했다고 주장하지만 정말로 자신을 희생하려 했을 가능성 높다. 아무리 아스타라도 마녀의 숲의 여왕을 상대로 얼마나 싸울 수 있을지 의문며, 애초에 바네사가 숲에 억류된 상태에서 아스타와 재접촉 가능할지도 미지수다. 바네사를 숨겨두고 아스타의 저주만 풀어줄지도 모르는 일기 때문.
         여왕 쓰는 마법은 "혈액 마법"라고 되어 있지만 사용할 때의 모습을 보면 혈액만 아니라 "혈관" 자체가 생성되어 거기서 혈액 방출되는 모습다. 아스타의 상처에도 핏줄 접촉하는 듯한 모습인걸 보면 본체는 혈관쪽라 해도 좋을 듯. 바네사의 실 마법과 연관점일지도 모른다.
         노엘은 만화 들어서 거의 처음으로 누굴 설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뜻밖에 잘 먹혀들어갔다. 꿍꿍는 있는 것 같지만 어쨌든 여왕 아스타의 저주를 풀어줬다.
  • 식극의 소마/203화 . . . . 71회 일치
          * 완성된 양팀의 아쉬 파르망티에. 심판 [[나키리 센자에몬]]은 현장에 있는 학생들 심사를 맡아야 한다고 선언한다.
          * [[유키히라 소마]], [[나키리 에리나]]는 팀 도지마의 아쉬 파르망티에가 수준 높은 재즈 공연처럼 애드립을 주고 받는 스타일라며 격찬.
          * 하지만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 알디니]]는 팀 사바 쪽 승리라고 주장한다. 특히 타쿠미는 에리나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 타쿠미는 팀 사바의 것은 전위예술처럼 상호의 발상을 마구 부딪힌 것으로 매우 파격적고 재미있는 발상라 칭찬한다.
          * 센자에몬은 에리나가 [[사바 죠치로]]에게 자신의 요리를 펼쳐보였 듯 아버지 [[나키리 아자미]]에게도 그렇게 하길 원한다.
          * 하지만 에리나는 아버지에겐 그런 "응석"을 부릴 수 없다고 말하지만 센자에몬은 "부모자식 간엔 제멋대로인 부분도 있는 법"라며 권한다.
          *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양팀의 아쉬 파르망티에. 심판을 맡고 있던 [[나키리 센자에몬]] 시식을 앞두고 있다. 팀 도지마의 경우 어느 정도 정석에 가까운 아쉬 파르망티에지만, 팀 사바 쪽은 정말 괴상한 발상들만 때려박은 물건라 어떤 맛을 낼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학생들은 긴장된 가운데 시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나키리 에리나]]는 매우 경직된 얼굴을 하고 있다. 그런데 센자에몬 식기를 내려놓으며 의외의 발언을 한다.
          > 승부만은 너희 넷서 승부를 결정해봐라.
          >양 팀의 요리를 서로 먹어보는 거다. 그게 홍백전 초전의 마무리다.
          심사의원은 바로 학생들. 학생들은 언뜻 해를 하지 못하면서도 서로가 만든 요리를 시식해 본다. 우선은 외견부터 살펴보는 학생들.
          * 팀 도지마의 아쉬 파르망티에를 시식한 에리나와 [[유키히라 소마]]는 보들보들한 머쉬 포테토[*폼므 퓨레]를 연상한다. 소마는 마법처럼 섬세하게 만든 화과자 같다고 평.
          * 번엔 [[타쿠미 알디니]]와 [[타도코로 메구미]]가 팀 사바의 아쉬 파르망티에를 시식한다. 에리나가 구웠던 스테크는 주사위 썰기 해서 건더기로 들어가 있고 [[사바 죠치로]]가 구웠던 크레프는 스테크와 소마의 치리멘차코, 그리고 머쉬 포테토를 감싸고 있다.
          * 그리고 드디어 시식. 양팀의 개성 확연한 요리들. 학생들은 서로의 맛에 감탄하며 결과를 고민한다.
          * 마침내 선택의 시간. 센자에몬은 서로 겼다고 생각하는 팀을 가리키라고 지시한다. 학생들은 고민 끝에 선택하는데, 서로가 상대방을 가리키고 있다.
          * 지켜보던 사람들은 의외의 결과를 보고 놀란다. [[도지마 긴]]나 죠치로는 말 없 지켜본다. 어쨌든 관객들은 "신의 혀"를 가진 에리나가 상대팀을 가리키고 있으니 가장 정확하지 않겠냐고 생각한다.
          * 에리나는 팀 도지마의 아쉬 파르망티에가 애드립으로 가득한 것 같지만 의외로 맛의 베스가 탄탄하며 그걸 기반으로 연주자들 경연을 펼치는 뛰어난 재즈 밴드 같다고 평한다. 런 완성도 높은 요리에 비하면 자신들의 조리는 미치지 못하고 맛을 볼 시간라도 있었다면 좋았을 거라고 아쉬워한다.
          * 하지만 타쿠미는 납득할 수 없는 평라 말한다. 타쿠미는 팀 사바의 참신함을 높 평가한다. 아쉬 파르망티에의 세 가지 구조를 대범하게 재해석한 결과물 다. 팀 사바는 마치 아티스트들 상호의 개성을 맞부딪히는 전위예술과도 같다. 매우 색적인 콜라보레션인 것다. 특히 에리나가 구웠던 스테크를 칭찬하는데 쇠고기의 최고급 부위인 "앙트르코트"를 웰던으로 구운데다 볼트 와인을 아낌없 쏟아부워 소스 보르돌레즈를 만들어 크레프에 담았다. 것으로 중후함과 식감 겸비된 미트 소스가 된 것다.
          * 에리나는 겸연쩍어 하며 좀 더 치리멘자코의 맛을 살리는 소스를 만들었어야 했다고 하지만 다른 학생들은 그것으로 충분히 멋진 요리였다고 추켜세운다. 셋은 에리나가 그렇게 즐겁게 요리하는건 처음었다고 수군대는데 에리나는 자기를 놀린다고 발끈한다. 넷은 서로 싸우는 듯한 말투로 서로의 발상을 칭찬하며 티격태격한다. 러한 모습을 보며 도지마와 죠치로는 승부는 무승부지만 자기들 의도한 바는 달성했다고 흡족해한다. 게다가 왠지 애초에 다퉜던 주제에 대해선 흐지부지 잊어버린다. 센자에몬은 승부의 진정한 의도는 각자의 역량과 기술을 파악하고 공유하는 것었다며 홍백전의 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생각한다.
          * 센자에몬은 에리나에게 재밌어 보는 요리였다고 칭찬하는데 에리나는 또 놀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본래 자기라면 런 요리는 하지 않았을 텐데 소마 부자에게 휘말려서 그렇게 된 거라 변명한다. 하지만 센자에몬은 그런 부분 저 부자를 서로 향상시켜 온 거라고 말하며 저 부자에겐 저런게 일상었기 때문에 승부에서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요리를 낼 수 있었던 거라 말한다.
  • 식극의 소마/212화 . . . . 71회 일치
          * 심사의원 안은 과거 WGO의 모든 교전을 쌓아가지고 다니는데, 사실 본인 전부 외우고 있어서 상징적으로 가지고 다닐 뿐다.
          * 숨은 비결은 태백 참기름에 있는데 가열을 거의 하지 않고 순수하게 참깨를 으깨서 만드는 무미, 무취에 가까운 매우 깔끔하고 점잖은 맛의 참기름다.
          * 네네는 결과를 [[잇시키 사토시]]에게 과시하듯 하는데 완전히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 그리고 뒤어 모습을 드러내는 [[유키히라 소마]]의 야끼소바. 과연 잇시키의 예언은 실현될 것인가?
          * 먼저 심사를 받는건 [[키노쿠니 네네]]. 적과 아군의 모든 그녀의 한 그릇으로 모인다. 갇혀있는 반역자들 조차 너무 맛있게 보인다고 혀를 내두르는 소바. [[샤름]]은 면의 윤기와 결을 "우아한 여성의 살결"에 비유하며 [[스트와르]]는 에도소바의 가계 답게 기술을 멋지게 계승했다고 평한다.
          * 그런데 나란히 앉은 심사의원들 뒤에 용도불명의 책 무더기가 존재감을 과시한다. [[유키히라 소마]]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왜 저런게 있냐"고 묻는다. [[안(식극의 소마)|안]]은 "지금까지 발행한 모든 교전"일 뿐지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교전은 동서고금의 모든 미식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어 오늘 심사에도 도움 되겠다 싶어 가져왔다는데, 소마는 "저렇게 쌓아놓으면 찾기 힘들지 않냐"고 왠 일로 상식적인 지적을 한다. 여기에 대한 안의 답은 매우 모순적다.
          * 그리고 심사의 시작. 안 젓가락을 들자 부하들도 따라 시식한다. 우선은 면부터. 일반적으로 9할 소바는 찰기가 부족해 퍼석거리는 식감기도 한데 네네의 소바는 매우 부드러운 목넘김을 선사한다. 그리고 섬세하고 부드러운 메밀의 향. 먹는 모습에 반역자들도 침을 삼키며 저녁은 꼭 소바로 먹겠다고 다짐할 정도다.
          * 어서 벚꽃 새우 카키아게. 안은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식감에 감탄한다. 부드러운 소바의 식감과 대조적인 아삭아삭한 식감. 렇게 번걸아 가며 먹으니 깊은 여운 남는다.
          * 심사의원들은 감탄을 거듭한 첫 한 입을 마치고 한 입 더 소바를 먹어야 겠다며 고개를 숙는데... 소바가 사라져버렸다? 고작 한 젓가락 씩 먹은 음식은 누가 치워버린 것처럼 사라졌다. 샤름과 스트와르가 "누가 음식을 가져갔냐"고 흥분한다. 하지만 네네는 "벌써 다 드셨는데요?"라며 심사의원들을 진정시키고 소바를 리필해준다.
          번엔 진정하고 차분히 맛을 음미하려는 두 심사의원. 그런데 번에도 마찬가지다. 한 젓가락씩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새 빈 그릇만 남았다.
          * 허둥대는 두 사람과 달리 안은 동요하는 모습을 보지 않는다. 그리고 차근차근 음식의 비밀에 대해서 밝혀낸다. 우선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벚꽃 새우 카키아게. 내용을 다 외우고 있단 말 허풍 아닌지, 그 많은 교전 더미에서 망설임없 한 권을 골라낸다. 그리고 서슴없 펼친 페지에는 지금 필요한 정보가 정확히 기록돼 있다. 유명한 식당 "무라마치 스나바"는 보리 새우 카키아게로 명성을 떨친 바가 있다. 키노쿠니는 여기서 강한 맛의 보리새우 대신 섬세한 맛의 벚꽃 새우로 대체해 자신 만든 섬세한 맛의 9할 소바와 궁합을 맞췄다. 조합은 서로의 시너지를 끌어내서 다 먹을 때까지 젓가락 멈추지 않는 파괴력을 발휘한다. 심지어 맛에 취해서 언제 다 먹었는지도 모르게 만들 정도. [[요시노 유키]]는 그 위력 차라리 무서울 정도라고 경악한다.
          * 비밀은 그것만 아니다. 샤름은 뭔가 다른게 더 있을 거라 짐작하지만 그게 뭔지는 감을 잡지 못하는데. 것도 안은 단서가 있다. 그것은 기름. 네네는 그녀의 추론 맞다며 자신의 마지막 비결을 공개한다. 벚꽃 새우를 튀길 때 "태백 참기름"란 특수한 참기름을 쓴 것다.
          "태백 참기름"은 저온에서 만든 참기름. 일반적인 참기름은 고온에서 만들어 강한 향과 맛을 가지지만 쪽은 저온에서 만들어 참깨 특유의 향보다는 무미무취에 가까운 담백한 맛다. 그러나 기품 있고 점잖은 맛을 내는데, 기름을 고온으로 가열해 튀기면 원재료의 맛을 방해하지 않는 부드러운 튀김옷 완성된다.
          네네는 간단한 일인 양 말하지만 [[나키리 아리스]]와 [[하야마 아키라]]는 그렇게 쉬운 일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그녀의 조리 기법은 섬세하고 연한 맛의 재료를 중첩시키는 것인데, 그렇게 하되 특정한 한 가지만 두드러지게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서로의 맛을 살리는 밸런스를 맞춘다는건 엄청난 실력자라도 애를 먹는 일. 음식은 네네 본인 쌓아올린 연마의 "시간"과 그녀가 계승한 에도 소바의 "전통" 융합되어 가능한 것라 할 수 있다.
          * 스트와르는 또다시 리필을 청하며 네네의 맛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눈깜짝할 새에 먹어버리는 감각은 마치 맛을 통해 타임슬립을 경험하는 듯한 감각. 소바는 카케소바나 야마카케 소바가 아니라, "시간을 달리는 소바"라는 리액션을 도출한다.
          개드립은 여기까지하고, 아무튼 샤름은 심사의원을 대표해 "일식의 저력을 맛봤다"고 표현할 정도로 깊은 감동을 표한다. 적 렇게 극찬을 받는다는 것은 반역자 팀의 위기. [[나키리 에리나]],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 알디니]]는 심각한 표정으로 지켜본다.
          * 네네는 자신 "소마에게 진다"고 예언했던 [[잇시키 사토시]]에게 보란 듯 결과를 과시한다. 하지만 그는 한창 자기 조리에 몰두한 것처럼 보여서 속내를 알기 힘들다.
          * 네네의 평가가 끝나자 번엔 소마가 음식을 내놓을 차례. 그런데 압도적기까지 한 네네의 평가를 보고도 소마는 전혀 주눅든 기색 없다. 그는 오히려 런 말을 꺼내 네네를 도발한다.
          >쌓아올린 시간죠.
          * 그가 내놓은 음식은 뜨거운 쇠그릇에 담겨진 야끼소바. 그러나 보기에는 어떤 특징을 갖춘 요리인지 짐작 되지 않는다. 네네의 소바를 앞지를 수 있을까? 소마는 자신만만하기만 하다.
  • 은혼/619화 . . . . 71회 일치
          * 해결사 삼인방 세 방향에서 가한 공격은 막히지만 [[야규 큐베]]가 사각으로 달려들어 "네 번째" 공격을 가해 [[오우가]]의 머리를 맞춘다.
          * 오우가는 그 상황에서도 순간적으로 고개를 들어 머리로 뿔로 큐베의 공격을 받아낸다.
          * 하지만 곧바로 [[사카타 긴토키]]가 틈을 만들고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가 등 뒤를 공격, 오우가는 계단 째로 추락한다.
          * 때를 맞춰 [[시무라 타에]]의 지휘로 스마일 아가씨들 통나무를 투하, 와 함께 해결사+큐베의 공격으로 오우가는 처음으로 주춤한다.
          * 그러나 오우가는 괴물같은 맺집으로 공격을 뿌리치고 긴토키에게 반격하는데, 때 어디선가 무수한 수리검 날아와 오우가를 맞춘다.
          * 요시와라의 [[츠쿠요]]가 백화를 끌고 등장. 힘을 합쳐 오우가를 몰아붙인다.
          * 그리고 무사히 일어난 긴토키가 마지막 한 방으로 오우가가 자랑하던 뿔을 꺾어놓는다.
          * 해결사 삼인방 [[사카타 긴토키]],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가 삼면에서 행한 동시 공격은 어없을 정도로 쉽게 막힌다. [[오우가]]는 그정도면 역부족라 비웃으며 긴토키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 한다. 떨어지는 통나무들 사로 [[야규 큐베]]가 날카롭게 파고든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날아온 일섬 오우가의 머리를 강타한다.
          쓰러뜨렸다, 그렇게 생각한 찰나 오우가는 호락호락 당해주지 않았다. 그는 순간적으로 머리를 틀어 뿔로 큐베의 검을 받아냈다. 번엔 검 붙들려 무방비해진 큐베를 노리는데 긴토키가 그가 쳐든 손을 쳐낸다.
          * 난간 바깥으로 날아간 줄 알았던 가구라와 신파치가 힘을 합쳐 오우가의 뒤통수를 후린다. 그것 자체로는 큰 타격 되지 않지만 그가 쓰러지는 바람에 위태롭게 버티고 있던 계단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다. 함께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오우가.
          * 때를 놓치지 않고 [[시무라 타에]]의 지휘로 스마일 아가씨들 통나무 함정을 몽땅 투하한다. 오우가는 지면으로 떨어지면서 위로는 통나무 세례를 당한다. 그가 잔해와 통나무 더미에 깔리자 지금껏 걱정없 지켜보던 부하들 그의 안위를 걱정하기 시작한다. 오우가는 격분하며 다시 일어서지만 평정을 완전히 잃는다.
          >장난질은 끝라고? 그런 도발에 넘어갈 거라 생각하느냐?
          >우리를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냐? 네놈 여자니 어린애니 깔보던 자들다.
          >'''장난질은 제부터다'''
          큐베의 말과 함께 가구라와 신파치가 과감히 뛰어내리며 각자 왼팔과 오른다리를 친다. 왼다리가 통나무더미에 깔려 있기 때문에 그는 순식간에 사지가 봉쇄된다. 짐승처럼 포효하는 오우가.
          * 거기에 쐐기를 박듯 긴토키가 통나무를 꽂아넣는다. 머리에 제대로 들어간 것처럼 보는데.
          여기서도 오우가는 저력을 발휘한다. 뿔로 통나무를 문자 그대로 분쇄하며 파묻혔던 왼다리를 뽑아 긴토키의 머리를 걷어찬다. 긴토키는 피를 뿜으며 날아가는데.
          >아니, 여자에 어린애들 손니.
          오우가가 그렇게 빈정거린다. 끝지 않는 괴력에 일행 경악하는데.
          * 그런데 오우가의 눈엔 해할 수 없는 것 들어온다. 긴토키를 찬 다리가 수리검으로 꽃꽃 되어 있다. 건물의 옥상에서 수상한 그림자들 나타난다.
  • 은혼/622화 . . . . 71회 일치
         [[은혼]] 622훈. '''노인 주는 과자는 독특'''
         * [[소타츠]]는 기껏 시간을 끌어서 런 영감나 기다리고 있었냐 비웃는다.
         * 하지만 지로쵸가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하자 신라부대는 속절없 박살나기 시작한다.
         * [[사카타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 지로쵸와 합류. 긴토키는 합류하자마자 피라코한테 치인다.
         * 떠나있던 동안 지로쵸는 완전 [[딸바보]]가 다돼서 피라코한테 사정없 휘둘린다.
         * 지로쵸는 내심 긴토키를 [[테라다 타츠고로]]와 겹쳐보며 토록 즐거운 싸움판은 오랜만라 여긴다.
          * [[시무라 타에]] 구출에 실패하고 함께 건물 밑으로 떨어지던 [[사카타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들. 하지만 건물 사에 쳐져 있던 그물망에 걸려 위험을 면한다. 긴토키가 영문을 모르는 채로 주위를 살피니 건물 안에서 야쿠자들과 어떤 소녀가 그물 걸린 줄을 당기고 있는 모습 보인다. 소녀는 "집 보느라 수고했다"는 말과 함께 제 괜찮다고 하는데.
          >돌아왔으니까요, 마을의 왕
          * 소타츠는 "가부키쵸의 수호자"라는 지로쵸의 표현을 듣고 코웃음을 친다. [[오토세 여사]] 등 주민들 필사적으로 시간을 벌어서 고작 런 영감을 기다리고 있었던 거냐고 하는데. 지로쵸는 지로쵸에게 혼자 나타난다고 전황 바뀔 거라 보냐고 묻는다.
          지로쵸는 여자나 인질로 잡는 녀석들은 해 못해도 무리가 아니라며 받아친다.
          >네놈들 별에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나라는,
          >남자가 남자라고 자칭하는게 쉽지 않은 일거든.
          지로쵸는 여자 하나 지키지 못해서야 남자는 커녕 얼간라 불리는데, 마을의 여자들은 특히 강해서 남자들 설 자리가 없다는 것다.
          >그러니까 마을 남자들은 언제까지나 얼간라고 놀림받아 버리지.
          >죽을 때까지 남자라는 름을 부르짖을 뿐다.
          * 지로쵸의 검 앞에 신라의 병력 순식간에 쓸려나가고 소타츠가 단독으로 지로쵸와 맞선다.
          흙탕쥐파의 [[쿠로고마 카츠오]]는 보스가 복귀한 기념인지 앞장서서 신라병들을 쳐나간다. 야쿠자들과 주민들 합세한 병력 신라 병력에 대대적으로 반격한다.
          옥상에서 뛰어내린 지로쵸와 소타츠는 공중에서도 칼을 겨룬다. 둘은 떨어지면서 그물을 꿰뚫고 바닥에 착지한다. 소타츠는 지로쵸의 전력 예상을 웃도는지 당황한다. 지로쵸는 여유롭게 "사무라에게 한 번 본 기술은 통하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떤다.
          그때 지로쵸의 등뒤를 노리고 신라병 접근하지만 긴토키가 베어버리고 지로쵸의 등뒤를 지킨다.
          >네놈들을 어떻게 죽는지.
  • 킹덤/508화 . . . . 71회 일치
          * 성문 개폐 장치는 지하에 감춰져 있었으나, [[양단화]]의 언질을 미리 받은 산족 군대는 후각으로 통로를 찾아내 를 장악한다.
          * 열미성 개문. [[왕전(킹덤)|왕전]]과 [[몽념(킹덤)|몽념]] 기막혀할 정도로 빠른 속도다. 제 [[비신대]]의 차례다.
          * 비신대의 신병들은 엄청난 긴장감에 시달리다 흥분, 노평 돌발행동을 하다 죽는다. 것을 시장으로 사상자가 속출.
          * [[간두]]는 우왕좌왕하던 동안 창까지 잃어먹고 적에게 포위된다. 그러나 때 [[수원]] 보병장 부하들을 끌고 나타나 간두와 신병들을 구한다.
          * 열미가 기마대를 앞세워 아군에 반격하자 한순간 동요가 심해지나 곧 [[신(킹덤)|신]] [[왕의(킹덤)|왕의]]의 창을 휘두르며 위엄을 떨친다.
          * [[창인]]의 엄호 아래 산민족을 끌고 열미성 성벽에 선 [[바지오]]. 열미군의 움직임 일순 멈춘다. 숨 막힐 것 같은 순간, 사다리를 올라온 산민족들 서서히 무기에 손을 올린다. 열미군 지휘관의 공격 지시를 시작으로 팽팽하게 당겨졌던 공기가 열기를 토해낸다.
          * 바지오는 누구보다 먼저 적진으로 뛰어든다. 그가 솟구칠 때마다 적의 핏줄기와 머리가 함께 솟구친다. 열미군은 방진을 만들어서 바지오를 저지해보려 하지만 그의 날아차기 한 방에 방패벽 몇 겹나 깨져나가가고 방패병들 압사하면서 진형 무너진다.
          * 바지오 한 사람 미 성벽을 도륙내고 있을 무렵 [[신(킹덤)|신]]과 [[하료초]]는 멀리서 그 광경을 바라보며 환호성을 지른다. 단 한 사람의 전공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일당백의 전투였다. 바지오의 뒤를 따라 산민족 군대가 들닥치고, 한 번 뚫린 자리에는 사다리가 잇달아 모면서 더 많은 병력으 성벽으로 오른다.
          신은 하료초를 데리고 [[비신대]]로 돌아간다. 게 그들의 차례였다.
          * 성벽 위를 순식간에 정리한 산민족들은 파죽지세로 성벽 아래로 치닫는다. 바지오는 "지다족"에게 지시해서 성문의 개폐장치를 찾게 한다. 지다족은 후각 매우 발달한 민족으로 후각을 동원해 숨겨져 있던 개폐장치를 찾아낸다. 성벽 아래 지하실에 있었다. 평범한 바닥으로 위장돼 있었지만 지다족의 후각은 그것을 놓치지 않았다. 입구가 열리자 열미병들 뒤늦게 막으려 들었지만 미 주위를 산민족 호위하고 있었다. 지다족은 곧바로 개폐장치를 확보한다. 양단화는 개폐장치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는지 그들에게 미리 언질을 해두었고 지다족은 어려움 없 성문을 연다.
          * 성문 열리고 비신대의 병력 선두로 나선다. 성 안의 열미군은 당황하지만 화살을 날리며 필사적으로 응전한다. 본대인 [[왕전(킹덤)|왕전]]의 군단에선 벌서 성문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황당해하는 분위기다. 왕전은 잠자코 있지만 그도 예상보다 훨씬 빠른 전개에 놀라는 모양다. [[몽념]]의 낙화대에서도 일로 술렁거린다. 몽념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속도라며 혀를 내두른다.
          * 지휘부의 감탄야 어쨌든 전장에서는 치열한 난전으로 전개된다. 열미군은 불리하게 전개되는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고 있었고 여차하는 순간 역전 당할지도 모를 정도로 기세가 강했다. 비신대의 신병들은 지나친 긴장과 첫전투의 흥분으로 제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간두]]는 노평 등과 함께 황오장 밑에 있었다. 다들 숨쉬기도 버거워할 정도로 첫 전투의 신고식을 혹독하게 치르고 있다. 간두는 그들 중에선 오를 유지하라고 강조하며 훈련받은 대로 하자고 부대원들을 추스르고 있었다. 그러나 유난히 흥분한 노평 실수를 저지른다.
          다른 오에서 익숙한 얼굴들 죽어나가기 시작하자 노평은 두려움에 미쳐버렸다. 풀린 눈으로 모두 죽여버리겠다고 소리치던 그는 오를 탈해서 적에게 마구잡로 달려간다. 하지만 아무렇게나 휘두르는 칼로 적의 숙련병들을 어쩔 수는 없었고, 적의 방패에 부딪혀 쓰러지고 만다. 그리고 허무할 정도로, 도와달라고 외칠 틈도 없 떨어진다.
          * 노평의 죽음과 함께 그나마 정신을 붙잡고 있던 간두도 겁에 질린다. 주춤거리는 사 혼자 적을 막던 황오장은 결국 쓰러져서 창을 맞는다. 앗하는 사에 간두의 분대는 뿔뿔히 흩어졌고 간두 자신도 어느 틈에 그랬는지도 모르게 창을 잃어버린다. 정신을 차려보니 황오장을 죽인 적병들 그를 둘러싸고 있다. 주저 앉은 그를 꼬맹 취급하며 가차없 창으로 찌르려 할 때, 그는 정말로 렇게 허무하게 죽을 수도 있는가하며 참담한 심정다.
          간두가 모든게 틀렸다고 여기려는 찰나 비신대의 고참들 나타난다. 그들은 풀을 베어버리듯 간두를 죽려던 열미병들을 쓰러뜨린다.
          * [[수원]] 보병장 직접 신병들을 구하러 왔다. 그는 신병들에게 "기대에 못 미치는건 아닌가"라며 오를 유지하라고 하지 않았냐고 야단친다. 간두는 노평 탓라고 변명하다 걷어차인다. 수원은 간두같 깝죽거리는 것들 첫 출진 때 죽기 십상라며 쓴소릴 한다. 간두와 친구는 울상을 짓지만 변명의 여지가 없다. 수원 돌아서며 말한다.
          >그러니까 난전에선 살아남는 것만 생각해라.
          그는 현다에게 들과 함께 싸우라고 지시하고 추준을 데리고 다음 적을 향해 발길을 돌린다.
          * 그때 [[전유]] 천인장 적에게 당해 낙마한다. 적의 [[뇌화]]라는 장수가 기마대를 끌고 활약 중다. 전유를 말에서 떨어뜨린 뇌화는 거침없 비신대를 휘저어놓는다. 추준은 그를 보고 "성가신게 나왔다"고 말하고 수원도 말없 동의한다. 간두는 저런 괴물을 어떻게 막느냐고 몸을 떤다.
          * 하지만 수원은 곧 걱정을 끊는다. 간두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우리편엔 신 있다고 말한다. 그 말 떨어지기 무섭게 신 달려와 [[왕의(킹덤)|왕의]] 장군의 창으로 뇌화를 두동강 내버린다. 그러면서 아직은 그 창 무겁다고 중얼거린다.
  • 페어리 테일/491화 . . . . 71회 일치
          * 가질은 아린의 유니버스 원의 영향을 받아 황천으로 옮겨지기 직전에 다른 장소로 동됐다.
          * 가질과 제라가 있는 곳은 천랑섬. 역시 유니버스 원의 영향으로 육지와 연결됐다.
          * 제라는 메비스의 마력 리셋되면서 그녀의 무의식을 기반으로 부활. 그래서 그녀가 제라를 인지하게 되면 사라진다.
          * 나츠, 루시, 해피는 그레, 쥬비아, 엘자 일행과 합류
          * 아린은 기사단을 간단히 쓰러뜨리고 왕녀 히스를 쥐로 바꾸며 "그런 모습라도 딸을 사랑할 수 있느냐"고 국왕을 농락한다.
          * 아린은 왕궁 일대를 조감하는 마법을 사용하고 거기서 "비색의 머리"를 가진 엘자를 보고 놀란다.
          * 페어리테일은 제국군과 교전 중인데 아린의 부하 둘 가세한다.
          * 제라는 텔레파시로 페어리 테일 길드원 전원에게 메비스를 지킬 방법을 전송한다.
          * "제라. 시작의 요정 중 한 사람."
          * 하지만 가질은 제라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해도 알아듣지 못한다.
          * 게다가 제라는 사람 앞에서 긴장하는 성격라 금새 나무 뒤로 숨는다.
          * 가질은 황천으로 끌려가기 직전 유니버스 원의 영향으로 다른 장소로 동된 것.
          * 제라의 설명을 들은 가질은 자신 살아있다는 걸 깨닫지만 레비에게 낯뜨거운 소릴 잔뜩 해놓은걸 떠올리고 당혹해한다.
          * 가질 있는 곳은 천랑서. 육지와 연결되어 버렸다.
          * 가질은 제라가 누구냐고 거듭 묻는데 제라는 메비스가 길드원들에게 자기 얘길 안 했다고 투덜댄다.
          * 그리고 자신은 메비스의 마력 리셋되면서 그녀의 무의식 속에서 부활했으며 그녀가 자신을 인지하게 되면 금세 사라진다는 것을 알려준다.
          * 가질은 다 해하진 못하지만 "아무튼 초대의 영향으로 부활한 존재"라는건 알아들는다.
          * 제라는 잠시 동안지만 부활했으니 자기대로 할 일을 하겠다며 페어리 테일을 지키기 위해 움직인다.
          * 나츠와 루시, 해피는 카르디아 대성당과 왕궁 딱 붙어 버린 걸 보고 있다.
          * 그러나 정작 페어리 테일 길드는 보지 않아서 당황하고 있는데 나츠가 누군가 접근하는걸 눈치챈다.
  • 페어리 테일/522화 . . . . 71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22화. '''그레의 비장의 수'''
          * [[제레프 드래그닐]]과 마주선 [[그레 풀버스터]]. 그는 제레프의 진정한 목적에 대해 듣는다.
          * [[오거스트]]와 [[길다트 클라브]]의 대결. 길다트는 오거스트의 배후를 잡아 산산조각내버린다.
          * 그레는 제레프가 [[메비스 버밀리온]]의 마력으로 뭘 하려는지 듣지만 "그런 일" 될리가 없다고 반박한다.
          * 제레프는 그레를 죽여서 [[나츠 드래그닐]]에게 보는 걸로 나츠의 진정한 힘을 끌어낼 밑거름으로 쓰려 한다.
          * 그레는 그의 계획대로 둘 수는 없으며 무엇보다 나츠를 죽게 둘 수 없다며 제레프를 쓰러뜨리겠다고 선언한다.
          * 그는 최후자 비장의 수, "로스트 아스드 셸"을 준비하는데.
          * 단독으로 [[제레프 드래그닐]]을 찾아나선 [[그레 풀버스터]]. 페어리 테일 길드에서 마침내 그와 마주선다.
          * 의외로 제레프는 [[나츠 드래그닐]]의 주변인물에 대해서 소상히 파악하고 있었다. 그레가 제레프 자신 만든 악마 데리오라에 의해 양친을 잃고 마침내 스승 [[울(페어리 테일)|울]]조차 잃었다는 것, 그리고 자신에게 원한 있다는걸 정확히 알았다. 그레는 그런 것도 아는건 의외라고 말하는데, 제레프는 "적의 정보를 파악하는게 전쟁의 기본"라 대답한다.
          그 뿐만 아니라 [[루시 하트필리아]]도 루시 자신 아는 것보다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녀의 조상고 나츠의 심상세계에서도 나타났던 "안나"라는 여인은 제레프의 친구였다. 안나가 갓난아기였던 나츠를 키우는데 일조했듯 후손인 루시도 지금의 나츠를 성장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엘자 스칼렛]], [[가질 레드폭스]], [[웬디 마벨]] 등등. 제레프는 나츠와 관련된 주요 인물은 전부 알고 있다고 자신한다.
          * 그레는 그런데 비하면, 자신들은 정말로 제레프에 대해 아는게 없다며 그의 진짜 목적 뭐냐고 묻는다. 제레프는 그런 걸 알 필요가 있냐면서도 "목적은 [[메비스 버밀리온]]의 마력"라고 순순히 대답한다. 하지만 그레미 불사에 저만한 군대와 권력까지 가진 그가 그런게 왜 필요하냐고 재차 묻고, 번에도 제레프는 순순히 대답한다.
          뜻밖의 대답에 그레가 놀라자 다시 "그렇게 말하면 협력해줄 거냐"며 장난을 친다. 그레가 화내자 "거짓말은 아니다"며 최종적으론 정말 아크놀로기아도 쓰러뜨릴 거라고 한다. 하지만 그의 진정한 바람은 "그렇게 작은 것" 아니라고 덧붙는데.
          * 폐허가 된 대성당. [[길다트 클라브]]는 스프리건 12 최강자 최후인 [[오거스트]]와 맞선다.
          * 오거스트는 미지와 달리 백병전으로 도전하는 길다트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그러나 한순간에 배후를 잡은 길다트가 결정타를 날려 오거스트를 산산조각낸다. 그렇게 승부는 싱겁게 끝나는 것 같았는데.
         >건 또 재미있는 마법을 쓰는군.
          * 오거스트는 한술 더 떠서 그 산산조각난 몸을 날려 돌격해 온다. 분해된 채로 퍼즐조각처럼 날아온 오거스트는 길다트의 눈 앞에서 재조립, 온전한 신체로 돌아오면서 반격의 주먹을 먹인다. 길다트는 멀리 날아가 처박히고 오거스트는 자신을 기는건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 그때 폭발마법 담긴 카드가 날아와 오거스트가 피한다.
          [[카나 알베로나]] 등장. 길다트는 딸을 걱정하는 건지 오지말라고 외친다. 오거스트는 둘 부녀사인걸 알고 기분 나쁘게 미소짓는데.
          * 페어리 테일 길드에서는 그레가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얼굴로 서있다. 제레프가 밝힌 자신의 "진짜 목적"은 그레로서는 도저히 믿을 수도, 가능하다고 여길 만한 것도 아니었다. 제레프는 것은 스프리건 12에게도 밝힌 적 없는 일라고 하는데.
          그레가 도저히 불가능한 일라고 하자 제레프는 메비스의 "페어리 하트"에는 그만한 힘 있다며, 런 말을 그에게 하는건 "나츠가 리 오고 있기 때문"라 말한다.
  • 로라 로라 . . . . 70회 일치
         [[∀건담]]의 [[진히로인]]자 작중 최고의 미녀며, 역대 건담 최고의 미녀를 꼽을때 늘 입에 오르는 전무후무한 캐릭터다. 성우는 [[박로미]].
         아메리아 대륙에 위치한 [[잉그렛샤]]의 영주 [[구엔 서드 라인포드]]의 적극적인 스카웃 제의로 잉그렛샤 밀리샤의 에스 파일럿으로 활약하게 된다. 그녀가 타는 [[기계인형]] "[[화트돌]]"은 지구인과 [[문레스]] 모두에게 그녀의 전용기로 인식되고 있으며 지구인들에게는 희망을, 문레스에겐 최강의 적으로 보는 듯 하다.
         그녀가 대중에 첫 소개되었을 때는 구엔과 [디아나 소렐]과의 첫 파티때였으며, 지구측 최강 파일럿 여성라는 사실에 적인 문레스는 물론고 지구인들조차 놀랐다고 한다.
         = 그녀는 문레스? =
         지구의 에스였기에 당연히 지구인라 여겨졌지만, 사실은 달에서 진행하고 있던 귀환계획 당시 파견되었던 문레스였다. 사실 언론에 공표되고 나서 그녀는 지구와 달 모두에게 백안시 당하는데, 지구인-문레스 양측에게 배신감을 주기 충분했기 때문. 하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행동원칙은 "지구와 달 싸우지 않는" 미래를 도출하기 위해 지구인을 위해 싸우는 것 뿐었다. 또한 미 그녀에게 콩깍지가 겹겹히 씌인 구엔은 배신감은 고사하고 어찌되든 '''"로라와 함께있다"'''는 사실에 만족함은 물론고 에스 파일럿 하나라도 더 필요한 현실적 상황과 맞물려 그녀는 구엔의 지지하에 밀리샤에 남게 된다.
         로라는 에스 파일럿으로써의 자신과 조신한 자신을 구분짓는 모습 자주 보는데, 에스로써의 로라는 보쿠를 사용하는 보쿠캐릭터기도 하다.
         스스로가 화트돌에 탑승하고 "나는 달에서 왔습니다"고 진실을 밝혔을 때와 디아나 소렐과의 만찬에서 "당신 오셨슴에도 전쟁 멈추지 않는 유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을 당시의 언행 구분된다. 작중에서 조신한 모습을 보였을 때는 딱 두번밖에 없었기에 로라의 진짜 모습은 보쿠녀로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역대 건담 히로인들은 세라를 시작으로 미친듯는 것 대부분임을 생각해 봤을 때, 로라에 대한 안티팬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사실은 건덕들에게 적응 안 되는 부분기도 하다. ~~건담의 히로인들은 까야 제맛~~
         안 까는 경우는 별로 주목을 못 받아야 가능한 경우인데... 대표적으로 [기동전사 Z 건담]의 [화 유리] 정도만큼 존재감 희미하거나 [기동전사 건담: 제08 소대]의 [아나 사하린]처럼 주인공(남편)을 쉴드삼아 성녀로 등극해야지만 가능한 경우다. 는 건담 가지고 있는 인간의 성장드라마가 진행됨에 따라 등장인물들 성숙해지면서 미성숙 단계의 병크가 부각되거나 '''작품 끝날때까지 정신적 성장 안 되는''' 경우에 팬들에게 까는 요소가 되는데, 토미노 작품에서도 로라 로라의 존재는 특하게도 등장 시점부터 '''성숙한 단계'''였다.
         여러모로 토미노 작품뿐만 아니라 전체 건담작품으로 확대해도 특한 히로인다.
         사실은 주인공인 [로랑 셰아크]가 구엔 서드 라인포드의 계략 때문에 [여장]한 모습다.
         잉그렛샤 뿐만 아니라 지구측의 전력은 문레스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약한 수준기 때문에(첫 싸움 당시 달은 I필드 배리어를 쓰는데, 지구는 제1차 세계대전 수준의 병기를 운용했다) 정략적으로 지구측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구엔 선택한 방법다. 여장한 로랑을 보여주면서 "지구인들은 렇게 연약해 보는 여성도 싸울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서 여장시켰던 것.
         구엔의 정략적 선택은 효과가 발군라서 지구와 문레스 일부를 제외하고 일반 병사들에게 수염([화트돌])의 파일럿 = 로라라는 여자로 인식되고 있다. 그리고 건 구엔의 사심도 들어가 있는 것 구엔은 로랑을 로라라고 부르며 늘 곁에 두길 바랬던 것 투영된 캐릭터기도 하다. 캐릭터의 존재로 구엔은 빼도박도 못하는 ~~[[로리콘]]~~[[쇼타콘]]으로 확실시되었다. ~~잠깐. 첫 만남때가 로라가 15살때잖아?~~
  • 씽(마블 코믹스) . . . . 70회 일치
         [[판타스틱 포]]의 일원. 본명은 '''벤 그림'''(Ben Grimm). 온몸 바위로 뒤덮인 외모가 특징다.
         우주비행사가 되어 우주선에 탑승하여 우주방사능에 노출되었을 때, 능력을 얻은 것까진 좋은데 외모도 바위로 뒤덮인 괴물 같 보기 흉하게 변해버렸다. 국내에 정발된 《[[시크릿 워]]》의 정보를 보면 키 6피트(약 181cm정도)에 체중 500파운드(약 227kg)정도.
         그 때문에 사회생활에 지장 생기고, [[트라우마]]로 고생하게 된 불행한 인물.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신을 원래대로 돌리려고 하지만, 역시 그러면 캐릭터 아덴티티가 사라지므로 늘 실패하거나 어떤 계기로 다시 돌아온다.[* 1회성 에피소드라면 모를까, [[평행세계]] 포함라도 더 씽 [[인간]]으로 돌아가는 전개는 하단에 언급할 사례를 포함해서 그리 흔한 사례는 아니다.]
         온몸 바위와 같 단단해졌기에 상당한 내구력 있고 힘도 그에 걸맞게 세다. 마블 히어로즈의 파워 기믹 캐릭터들 중에선 [[헐크]] 같 초강력 푸시를 받는 [[캐사기]]급은 못 되더라도, 메저들 중에선 상급에 속하는 방어력 및 괴력에 지력도 어느 정도 겸비한 캐릭터.
         애니에서는 아동 시청자들의 대변인 역할라서, 리드가 전문용어로 [[과학]] 론을 얘기하면, 수전, 조니 등과 함께 "간단하게 얘기해서 그냥 ~란 거잖여"로 정리하는 역할.(…) 사실 전투기부터 우주 로켓까지 각종 기계류를 다루는 재주도 뛰어난 편다. 그리고 리처즈 집안의 아들을 맡아주는 [[보모]] 역할도 해주고 있다. 참고로 판타스틱 포 멤버 중 거의 유일하게 군 복무 경험도 있어서, 퓨리를 잘 알고 있으며 [[닉 퓨리]] 역시 그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하고 있다.[* 《[[시크릿 워]]》에 수록된 퓨리의 S.H.I.E.L.D 개인파일에 보면 그에 대한 찬사로 가득하다. 다만 '''"외모가 문제야 외모가..."'''라는 말 한마디로 마무리 지을 땐 정말 [[안습|안구에서 땀 찬다.]] 참고로 해당 파일은 라트베리아 잠입 멤버 선별에서 여러 유로 탈락한 사람들 기록되어 있다. 즉, 외모가 임무의 성격과 맞지 않아서 탈락된 것.]
          * 판타스틱 포 멤버들 중 가장 고생을 하면서도, 팀의 궂은 [[마당쇠]] 역할까지도 맡아주는 등 좋은 미지 덕에, 국내의 [[제시카 알바]] 하악하악(…)인 형편과 달리 [[미국]]에선 팬들도 상당히 많은 편. [[판타스틱 포]] 멤버들 중 단독 주연극인 [[스핀오프]]들도 가장 많 제작되고, 그 인기 덕에 아예 애니메션으로 《프레드와 바니, 싱을 만나다》에서 주역 코너도 별도로 만들어질 정도며, 특히 여기선 자기 의지로 [[인간]]으로도, 싱으로도 변할 수 있는 등 다 좋은데, 문제는 여기선 더 씽 [[인간]]일 때는 빈약 고딩으로 나오는 게 안습.(…)
          어쩌면 대학에서 리드 리처즈([[미스터 판타스틱]])과 만난 것 그의 불행의 시작.(...)
          * 의외로 [[말장난]]을 자주 하는 편. 자기 자신을 말할 때에는 '그림 여사의 푸른 눈 소년'라든지, '피튜니아 고모의 사랑스런 조카' 같 빙 둘러서 야기 하는 말 많고, 주로 하는 'It's clobberin time'을[* 여담으로 WWE소속 프로레슬러 [[CM 펑크]]가 등장 시 외치는 대사도 여기서 따왔다.] 가지고도 말장난을 하며, [[휴먼 토치]] II는 그 말장난에 자주 맞장구를 쳐주고 [[스파더맨]]과는 서로 자기 유머가 더 잘났다고 싸우고 있다. 《[[월드 워 헐크]]》에서는 [[센트리]]의 힘에 대해 '폭발하는 100만 개의 태양'라 말장난을 했는데, 여기에 낚여 센트리 최강론을 미는 사람들도 있다(...).
          * [[유대인]]다. [[스탠 리]]는 설정에 크게 마음 두지 않았지만, [[잭 커비]]는 유대인었기에 점에 신경을 썼었다. 하지만 별로 부각된 설정은 아니었다. 2002년에 나온 짤막한 단편에서 더 씽 유대인 전당포 주인을 지키는 얘기에서 더 씽 유대인란 점을 어필했었다. 여기서 전당포 주인은 더 씽 유대인인줄 몰랐다면서 왜 그 사실을 숨겼냐고 묻는데, 더 씽은 자기 같은 괴물 유대인란 사실 알려지지 않아도, 미 유대인들은 힘들게 살고 있기 때문라고 답한다.
          * [[피어 잇 셀프]]에선 [[워디]]의 일원 되어 같은 힘캐인 [[헐크]]와 나란히 조종당하는 신세가 됐다.[* 다른 워디 멤버들과 다른 점라면, 씽은 양 어깨에 입 달린 촉수가 생겼는데, 입 계속 나불대며 씽에게 악당 짓을 하도록 부추긴다.] 물론 발 구르기로 시가지의 건물 여러 채와 차를 박살낼 정도로 강해진 모습도 보였다. 결국 토르와 맞붙게 되지만, [[묠니르]]에 등짝을 뚫리고 죽기 직전 된다. 그러나 운 좋게도 [[프랭클린 리처즈]]와 [[발레리아 리처즈]] 덕에 겨우 목숨도 건지고, 프랭클린의 [[현실 조작]]능력으로 원래대로 돌아왔다.
          * 판타스틱 4 슈 중에서는, 리드의 아버지 너새니얼 리처즈가 리드를 데리고 먼 미래로 데려가면서 그 시대의 상황을 보여주는데, 거기서 나온 바로는 씽은 위의 언급된 능력 외에도, [[노화]]속도가 엄청나게 느려져서 수백 년 지나도 살아있고, 판타스틱 4의 다른 멤버가 죽은 후에도 판타스틱 4로 프랭클린과 같 싸워왔다고 한다. 하지만 그 엄청나게 느린 노화속도[* 대략 1,000년당 보통사람 19살 먹는 속도다.]가 결국에는 씽을 오랜 고독 속에 버려지게 했고, 4천년 후에는 그저 노망든 노인 취급 받다가 프랭클린 보는 앞에서 노환으로 사망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후 리드가 현실로 돌아와서 씽을 쳐다보자, 리드가 [[리모컨]] 뺏는 줄 알고 경계하는 모습랑 대비가(...)
          * 별명인 싱(Thing)은 말그대로 사람 아닌 '물건' 같다 해서 붙은 것인데 여기에는 공포와 혐오를 주는 물체를 가리키는 의미도 있다. 보통 구분을 위해 [[더]](The)를 붙며 동명의 영화가 국내개봉했을 때 '[[괴물]]'로 번역되었다.
          * 초능력을 잃었을 때에 씽의 모습을 한 로봇을 원격조종했으며 애니메션에서는 씽의 모습을 한 슈트를 착용한 적 있다.
          * [[헐크]]와는 [[라벌]] 기믹인지 여러 차례 대결했으며, 애니메션에서도 헐크가 등장하면 구도가 재현된다. 다만 대체로 헐크가 더 [[강캐]]라서 결국 발리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기도 했다.[* 그런데 애니메션의 묘사를 보면, 헐크는 괴물 취급인데 그는 사람들에게 영웅으로 환영받는다. 2006년에 나온 애니판에선 똑같은 괴물니 잘 지내보자는 싱의 말에, 배너 박사가 "당신은 영웅지만 [[헐크]]는 괴물일 뿐오."라고 답했다.] 헐크 말고도 다른 괴력 캐릭터에 비하면 힘에 있어서는 뒤떨어지기 때문에, 일단 만나면 시험 삼아 처발리고 보는 신세가...(…)
  • 은혼/611화 . . . . 70회 일치
          * 원상 황자는 예상과 다르게 상황 돌아가자 크게 당황하고 사카모토 다츠마와 도쿠가와 노부노부는 빈정거리며 감옥으로 돌아간다.
          * 히라가 겐카 일행의 희생으로 활로는 뚫렸지만 해방군은 병력 많고 여전히 압도적인 우세. 3대 용병민족을 중심으로 백병전 태세를 갖춘다.
          * 해방군은 가부키쵸에 나타난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의 파괴를 목표로 진군을 시작한다.
          * 그 시각 각지에서 뜻을 같하는 인물들 에도를 향해 모여들고 있다.
          * 우주의 해방군 본대는 지구측과 통신조차 두절되고 패닉 상태에 빠진다. 대기 중선 함대까지 오고 최종적으론 더상 병력을 충원하는건 위험하다는 결론 나온다. 원상 황자는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에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 원상에게 사카모토 다츠마는 "장군님에게 불꽃놀를 보여줄 생각었겠지만 습기가 차버렸군"라고 빈정거린다. 다츠마는 서있기도 지친다며 그냥 감옥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원상은 돌아가려는 그들을 불러세우지만 도쿠가와 사다사다는 "보지 않아도 안다. 우리들은 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감옥으로 돌아간다.
          * 해방군의 기계화 병력은 전멸. 가부키쵸의 주민들은 히라가 겐카 영감의 성과에 환성을 지르지만 사정을 짐작하고 있는 시무라 타에, 캐서린은 겐카 일행을 걱정한다. 오토세 여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분명 겐카 영감 타마와 사카타 킨토키를 희생시켰을 거라고 직감한다.
          * 그녀의 짐작대로였고 겐카는 타마과 킨토키의 시신을 수습하며 반드시 고쳐주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오토세 여사 또한 그들은 반드시 돌아올 거라며 전 우주의 기계들과 한판 하고 온 거니 잠시 쉬게 해주자고 말한다.
          * 해방군 무력화되며 활로가 뚫린다. 사카타 긴토키와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는 선봉으로 치고 나가며 해방군을 무찌른다. 진선조와 오니와반슈도 기세를 올리며 거침없 돌격한다. 겐카포 덕에 기계가 내장된 총기까지 전부 무력화되었으며 재정비가 되지 않은 해방군을 상대로 쾌진격 가능했다. 진선조 대원들은 겐카 영감 정말로 세상의 절반을 구했다고 칭송한다. 하지만 사루토비 아야메는 타마가 희생했다는걸 알기 때문에 좋아하지만은 못하고 핫토리 젠조는 모처럼 죽을 각오를 했는데 묘한 기대를 갖게한다고 툴툴댄다.
          * 핫토리는 과연 그들 열세였던게 과학병기 때문었냐고 반문하며 "숫적으로도 열세"라는 점을 냉정히 지적한다. 그 말대로 해결사 일행은 끊임없 밀려드는 해방군의 보병부대를 발견하고 아연해한다.
          * 해방군은 기계장비가 고장나자 빠르게 백병전 대비태세를 갖춘다. 파일럿들 쓸 수 있는 거라면 아무거나 잡아들고 보병으로 전환해 편제를 재구성하고 일사분란하게 도열한다.
          * 3대 용병민족 중 하나인 다키니는 과정을 주도하고 있다. 들은 해방군 본진과 단절된 걸 기회삼아 얼렁뚱땅 전군 지휘를 자처한다. 다키니의 리더 오우가는 지구인들 재미있는 짓을 해줬다고 좋아하는데, 현재의 전장 기계 위주가 되면서 시시해졌다고 생각하던 차였다. 덕분에 과거의 "멋진 전쟁"으로 돌아갔다며 병기라면 "훼괴전차"라 불린 자기 자신들 건재하다고 투지를 과시한다.
          * 같은 용병민족지만 신라 측은 드라하게 관망하고 있다. 리더인 소타츠는 다키니는 끼 낀 고대 유물들라고 비하하며 어차피 현시점에선 통솔도 어려울 병력 따윈 다키니에게 던져주자고 한다. 저들 지구측과 교전해서 교착상태가 되면 그때야 말로 자신들 목표를 달성할 때라는 것.
          * 야토 측도 아직은 관망 상태. 야토의 두목은 해가 저무는걸 보고 곧 자신들의 시간 될 거라고 말한다.
          * 오우가는 병사들을 모아서 병기는 못 쓰게 됐지만 적도 마찬가지며 병력 자체는 자신들 압도적라고 교시한다. 그리고 네오암스트롱사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포를 파괴하고 본대와 통신을 복구하는걸 목표로 하여 진격을 명령한다. 따라서 들은 가부키쵸를 향해 진격하게 되는 셈. 해결사 일행은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가구라와 신파치는 가부키쵸의 동료들을 걱정하는데 긴토키와 히지카타 토시로는 그정도는 가부키쵸에서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본진과 단절된 상 해방군의 행동은 정해져 있던 셈고 가부키쵸에서는 그걸 감안해서 미끼역을 자처한 것다. 핫토리는 전쟁에서 중요한 점은 적의 행동을 먼저 아는 것라 강조하고 곤도 사오는 에도 전체를 상대로 무차별 파괴를 하던 해방군 뚜렷한 목표로 일정한 작전을 수행하게 됐으니 오히려 무엇을 할지 예측할 수 있고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때라고 말한다.
         || 에도에서 제일 문제가 많던 무뢰한들의 마을 에도에 마지막 희망을 준 거야. ||
          * 한편 가부키쵸의 주민들은 오토세 여사의 지휘를 받아 마을을 요세화시키고 있다. 가부키쵸는 "지구방위도시"라는 름으로 해방군을 맞해 버틸 준비를 마친다. 타에 조차도 완전 무장을 하고 임전태세로 나선 상태. 표적 되어 있는 동안 외부의 저항 세력 적의 배후를 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려는 것다. 그러기 위해선 외부의 동료들 도착할 때까지 버티는 수밖에 없다. 캐서린은 외부와 연락할 수도 없는 마당에 과연 와줄 사람 있을지 우려하지만 타에는 분명 올거라 장담한다.
         모두들 마을을 정말로 좋아한다는 걸. ||
          * 그 말대로 에도로 향하는 인물들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낸다.
         에도로 향하는 인물 중에는 도로미즈 지로쵸, 도로미즈 피라코로 보는 뒷모습도 있다. 좌하단의 뾰족뾰족한 소매는 샤치로 추정 중. 케다 아사에몬도 보인다.
  • 창작:맹수인 . . . . 70회 일치
         ||'''작성자''' || 비잔뽕 부족합니다 ||
         상위항목:[[창작:세대륙 야기]]
         ''' "같은 신에서 나왔다는 맹수인들마저 서로 증오하고 죽고 싸운다. 하물며, 태생부터가 원수지간인 우리와 저 북쪽의 조인들은 또 어떻겠는가?"- 아발론제국의 '변방왕' 아서, 안덴 원정을 반대하는 신하들에게 '''
         맹수인은 동부대륙 북부~중남부까지 넓은 영역을 지배하는, 사실상 동부대륙 거의 전체를 지배하는 종족다.
         각 맹수인은 서로의 생김새에 따라 호랑족,사자족,곰족,하에나족,늑대족으로 나뉘며, 서로간의 교배는 가능한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서로의 혼혈들은 대개 배척받으며, 혼혈들은 보통 고산지등 '순혈'들에게 핍박받기 힘든 곳에서 자기들끼리의 소규모 마을을 루고 산다. [* 단, 사자족과 호랑족간의 혼혈인 '라거일족'은 상티겔의 레잉정복과 적극적인 혼합,동화정책으로 인해 상당한 규모를 루고 있었고, 들은 후 상티겔을 멸망시키고 그곳의 새로운 지배자가 된 레먼의 탄압정책과, (하)티겔 왕국의 새로운 정착지를 줄테니 대신 복속해 달라는 제유에 의해 '라겐프름 대공국'라는, 하티겔의 새로운 봉신국 된다.]
         사자족은 맹수인들중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하며, 현실의 사자와 비슷하게 수컷들은 수북한 갈기를 자랑하며, 갈기가 수북하고 아름다울수록 미인으로 취급된다. 사용하는 언어는 레잉어며, 주로 서식하는 지역은 동부대륙 중북부와 그곳에 연결된 지방인 아프반 반도.
         === 호랑족 ===
         호랑족은 사자족, 곰족과 함께 동부대륙의 패권을 양분하는 종족다. 본래 동부대륙 중남부의 거대한 삼림지대에서 틀어박혀 역사의 일면으로 잘 나오질 않던 종족었으나, '피의 왕'달수시기 일부가 중북부로 올라온뒤, '무적여왕'달순시기에 본격적으로 주목받는 종족 된다. 한때 레잉을 정복하고 동부대륙 패권을 쥐기도 했으나, 현재는 사자족들에게 내준 상태. 현실 호랑와 비슷하게 줄무늬가 나있다. 주로 서식하는 지역은 동부대륙 중남부와, 중북부 일부, 그리고 무릉 반도.
         늑대족은 보통 다른 종족에게 도적으로 유명하다. 들은 크게 두개의 부류로 나뉘는데, 북극인근의 '눈늑대섬'과 아프반반도 북부, 대륙 북부일부에 서식하는 '눈늑대족', 그리고 대륙 중부 '메말사막'과 대륙 중북부를 나누는 '등퍼산맥' 인근에 사는 '늑대족'으로 나뉜다. 메말사막에 사는 들은 메말사막 북쪽 초원에서 말을 공급받아 그 말들로 노략질을 하는것으로 유명한데, 츄프의 몇몇 대귀족들까지 연관되있어 뿌리뽑기 매우 힘들다. 츄프 왕국은 티겔 왕국과 동맹관계기에 부정한 동맹을 뿌리뽑으려 노력했지만 현재까지도 잘 근절되지가 않는 실정다.
         눈늑대족은 대륙 역사의 중심 중북부일때부터 유명했는데, 는 그때부터 대륙 북부에 '곰의 턱뼈'라 불리는 터그퍼산맥 인근에 살면서 약탈을 해왔기때문다. (보통 피해국은 인근 해안을 장악한 펭공국과 상티겔 왕국.)한때 라엘기스를 정복하려 시도해봤으나, 라엘기스의 첫대공인 '불꽃갈기' 로베르에게 격퇴당하고 후 해안가 일대를 약탈하는 소규모 해적때로 전락했다. 아라스 제국 동부대륙 북부를 장악하면서 들의 운명은 둘로 나뉘는데, 아라스 제국에 저항하면서 북쪽으로 북쪽으로 동하다가 아라스제국과 북부 거인족들 사에 끼여 전멸하거나, 아라스 제국에 자발적으로 복속하거나, 그들을 피해 '눈늑대섬'름붙여진 섬으로 숨다가 복속되거나. 세가지로 나뉜다. 중 두번째 길을 택한 자들중 '게트롬'름을 가진 자가 있었는데, 자가 아라스제국의 지원을 받고 아프반 반도 북부를 장악. '게트롬 왕국'을 세운다.
         곰족은 등퍼산맥 너머 동부 대륙 동부와, 터크퍼산맥 북 북부에 주로 서식하는 다. 들역시 둘로 나뉘는데, 등퍼산맥 너머에 주로 사는 '불곰족'과 대륙 북부에 주로 서식하는 '흰곰족'으로 나뉜다. 들은 본래 한종족었으나, '북쪽의 전사' 네프친스키가 그의 삼촌 메첼에게 크누고 공작위를 빼앗기면서 자신의 추종자들을 데리고 북쪽으로 도망, 후 그들의 후예는 추운 북쪽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현재에 르게 된다.
         들은 맹수인중 최강의 신체를 자랑하는데, 천하의 거인족들도 들에게 섣불리 덤비지 않을 정도다.
         === 하에나족 ===
         하에나족은 '하엔'지방에 서식하는 족속들로, 등에 갈기가 있다. 들은 한때 중북부에 '하엔 왕국'란 상당히 큰 세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레먼 제국의 창시자인 샤를 대제에 의해 멸망당하고 레먼제국의 피지배민족으로 있게된다. 들은 수많은 반란을 일으키지만 모두 실패하고, '유일황제'샤를 아라스 제국에 패배하면서 하엔등 '상 하엔'지방은 아라스 제국에게, 그외 ''하 하엔'지방은 레먼 제국에게로 분열된다.
  • 하이큐/232화 . . . . 7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1화]] |||| '''하큐/232화''' |||| [[하큐/233화]] ||
         [[하큐]] 232화. '''전선'''
          * [[히나타 쇼요]]의 가방 역에서 뒤바뀌었다. 다행히 핸드폰을 넣어둬서 바꿔간 당사자가 연락 닿았다.
          * 키요코는 원래 육상부 활동 후 공허감을 지우기 위해 매니저일을 시작했지만 점점 애착을 가져간다.
          * 처음엔 "매니저 일은 최전선에 서지 않는것"란 안도감을 가졌지만 차츰 "거야 말로 나의 최전선"란 사명감으로 바뀐다.
          * 무사히 경기에 투입된 카라스노 고교. 시합상대는 카나가와의 츠바키하라 학원다.
          >그저 구름 천천히 흘러가길래
          *것의 [[시미즈 키요코]]의 기억. 육상에 실패했던 그때의 기억다.
          * 도쿄 체육관. 카라스노는 생각지도 못한 악재에 직면했다. 역에서 잠시 내려놨던 [[히나타 쇼요]]의 짐 누군가와 뒤바뀌어 버린 것다. 유명 브랜드의 체크무늬 가방인데 흔한 디자인라 누군가 착각해서 가져간 모양다. 원래 건 히나타 동생 가방지만 크고 튼튼해서 적당하다 싶어서 고른게 화근었다.
          [[야마구치 타다시]]가 그때 짐을 맡고 있었는데 [[나리타 카즈히토]]에게 남기면서 잠깐 한눈을 판 사 그런 것 같다. 야마구치가 죄송하다고 목소리를 높고 히나타도 야마구치 탓 아니라며 시끄럽게 군다. [[타케다 잇테츠]] 고문 서둘러 역의 분실물 센터로 연락한다. 최악의 상황라면 사러 가야한다. 그때 [[카게야마 토비오]가 폰은 어디에 뒀냐고 묻는다. 생각해 보니 그 가방 안에 있었던 것. 서둘러 전화를 해보니 가방을 바꿔간 사람 받는다. 어린애로 착각해서 바꿔갔던 것 같다.
          * 우카신 코치는 우선 선수들을 데리고 코트로 내려간다. 제 문제는 가방 쪽. 키요코가 직접 다녀오겠다고 나선다. [[야치 히토카]]가 그런 일라면 자신 하겟다고 하지만 키요코가 "달리기도 체력도 자신있다"고 하며 납득시킨다.[* [[하큐/231화|전 회]]에서 히토카는 키요코가 육상부 출신란걸 알았다.] 키요코는 자신은 금방 돌아오겠지만 혼자 있는 동안 불안할 거라며 히토카의 마음을 읽는다.
          키요코의 당부를 해한 히토카는 진지하게 대답한다. 키요코는 시합개시 전까지 돌아오겠다고 하고 출발한다. [[타나카 류노스케]]와 [[니시노야 유]]는 "부디 무사히 다녀오십시오"같은 말을 해서 3학년들에게 불길하다고 까인다.
          * 달리면서 처음 매니저 일을 시작할 때를 회상하는 키요코. 시작은 [[사와무라 다치]]의 권유였다. 고등학교 1학년 때, 그녀는 줄곧 해온 육상을 그만두었다. 연습을 거듭해 쌓아온 것은 상상보다 훨씬 허무하게 끝난다. 그 상실감과 허무함을 잊기 위해 시작한 일. 그녀는 육상을 잊기 위해 배구부 매니저일에 몰두한다.
          그렇게 하면서 어쩐지 안심 들었다. "난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게 아니다"라는 안도감. 그런 불안과 초조함 "남의 일"라는데서 오는 것었다. 그러나 시간 흐르면서, 선수들의 노력과 좌절을 보면서 "남의 일" 아니게 되었다.
          *한편 체육관에선 실전에 서기 위한 준비가 한창다. 우카 코치는 도쿄 체육관의 코트 특성에 대해 보통보다 덜 미끄러지는 재질나 평소처럼 뛰어다니다간 큰 일 난다고 주의준다. 그리고 최대한 땀을 빼서 그걸로 마찰을 줄라는 요령을 전달한다.
          2시합 끝나자 카라스노 고교가 코트로 올라간다.
          * 그러는 사 키요코는 무사히 당사자를 만나 가방을 수령해 돌아오기 시작한다. 처음엔 아무 생각없 시작했던 일. 자신 사라지면 그저 "원래대로" 돌아갈 뿐라고 생각했던 일. 그러나 동료들 있다. 자신의 일은 누군가가가 어야 한다. 도맡아야 한다. 그들에게 필요한 일니까. 그리고 만나게 된 히토카.
          패배도 승리도 확신할 순 없다. 그러나 "도전하지 않곤 못배긴다". 그것 그녀의 기질다.
          키요코는 날듯 달린다. 허들을 넘던 때처럼. 비록 코트에 서지도, 유니폼을 입는 것도 아니지만 ''' 그녀의 최전선다'''.
  • 하이큐/233화 . . . . 7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2화]] |||| '''하큐/233화''' |||| [[하큐/234화]] ||
         [[하큐]] 233화. '''첫번째 적'''
          * 막 오르는 카라스노 고교의 첫 전국대회 시합
          * [[우카신]] 코치는 다른 무엇보다 코트와 천장 달라진 것 플레에 영향을 줄 거라 예측한다.
          * [[히나타 쇼요]]는 신발 없어 워밍업 타임 중에 볼보 노릇을 하다가 신발 도착한 후 날뛰기 시작.
          * 츠바키하라 학원은 작년 [[시라토리자와]] 학원과 붙어서 1회전에서 참패한 적 있다.
          * 정밀한 세트를 올리는 [[카게야마 토비오]] 조차 미묘하게 플레가 흐트러지는데, 굴하지 않고 금방 "수정"하기로 한다.
          * [[우카신]] 코치는 전일본 유스 합숙 시작되던 겨울 무렵부터 봄고 대비 훈련을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야마가타의 니시키야마 고교는 감독 대학 선배라는 인연 덕에 성립. 니시고가 봄고에 갔을 때도 어떤 느낌었는지 확인해봤다. 그 결과 우카 코치가 걱정하는 의외의 난관은 "천장"과 "바닥". [[타케다 잇테츠]] 고문과 우카 코치는 막판까지도 너무 높아진 천장, 감촉 다른 코트 때문에 적응기간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 히나타는 공을 띄우다가 한없 높고 눈부신 천장에 시선을 빼앗긴다. 그러다가 공을 떨어뜨린다.
          [[스가와라 코시]]는 긴장감을 쉽게 떨치지 못하고 손 자꾸 식는다며 불평한다. 하지만 [[카게야마 토비오]]는 자신은 긴장 안 되며 "여기는 통과점에 불과할 뿐"라며 의연한 태도를 보인다. 스가와라는 얄밉다고 걷어찬다.
          공식 워밍업 시간 동안 [[히나타 쇼요]]는 코트에 서지 못하고 볼보로 활동하며 몸을 덥힌다. 아슬아슬한 타밍에 [[시미즈 키요코]]가 도착, 간신히 신발을 장착한다. 사전의 우려와는 달리 히나타의 해프닝 덕에 긴장감은 조금 떨친 듯하다. 히나타와 [[타나카 류노스케]]는 힘찬 함성을 지르며 시합 시작되기만을 고대한다.
          * [[츠바키하라 학원]] 측은 2년 연속 출전에 2년차 출전을 맞했다. 작년 들은 첫 출전 당시 [[시라토리자와]]와 격돌한 듯 한데, 그때가 첫 전국었던 마루야마는 "정신차려보니 돌아가는 버스"였다며 같은 악몽을 반복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츠바키하라 측에선 시라토리자와를 꺾고 올라왔다고 긴장하고 있는데 주장인 [[에치고 사키에]]는 "시라토리자와랑 붙는게 나았겠냐"고 질문을 던진다. 물론 그렇다고 하는 선수는 없다. 에치고는 경기 내용상 저들 시라토리자와를 압도한 것도 아니며 세상엔 "우연"란 것도 존재한다고 분위기를 바꾼다. 마루야마는 좀 팔랑귀인지 그런 설명을 듣고 나자 "우시와카랑 안 붙게 돼서 럭키"라고 태세전환한다. 사실 주장인 에치고는 "긴건 긴 것"니 만큼 카라스노의 실력을 얕보지 않는다. 단지 "작년의 반복"을 하고 싶지 않아서 렇게 격려한 것다.
          오오사도 감독도 비슷하게 여기고 있다. 어차피 여기에 올라온 상 각지의 강호를 꺾고 올라온 학교들다. 그리고 봄고에선 그런 강자들도 또다른 강자에게 쓰러지며 " 회장에 먹히는 쪽"은 사라질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
          * 드디어 시합개시. 첫 공격은 카라스노 측의 서브. 카게야마가 서브를 넣지만 아웃 된다. 서브권은 츠바키하라에게. 와무로가 서버다. 타나카가 받아내지만 어설펐다. 우카 코치는 취약지점을 당연하다는 듯 노리는 서브라고 평한다. 타나카가 흘린 공을 어떻게든 커버, [[사와무라 다치]]의 스파크로 어진다. 츠바키하라는 리시브에 성공, 에스인 4번 테라도마리로 어간다.
          * 테라도마리는 190cm에 르는 장신. 다소 흐트러진 상황에서도 칠 수 있고 후위에서도 공격적다. 우카 코치는 사전에 "블록 위로 맞는 상황을 피하도록" 지시했다. 그리고 첫 공격부터 블록 위로 쳐대는 테라도마리. [[니시노야 유]]가 아슬아슬하게 막아낸다. [[아즈마네 아사히]]가 타나카에게 토스를 올리지만 평소보다 길게 올라갔다. 공은 츠바키하라에게 넘어가고 반격 스파크를 막아내지 못한다. 츠바키하라의 연속득점. 스코어는 0대2.
          * 타케다 고문은 배구는 공간 인식 능력 필수불가결한 경기니만큼 긴장감과 낯선 체육관 탓에 경기감각 크게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본다. 현재 선수들의 공간 인식 능력은 평소보다 현저한 듯 한데, 그건 특히 초정밀 세트를 올리는 카게야마에게 치명적일 것다.
          그때 와무로의 두 번째 서브. 타나카가 받아서 카게야마에게 연결한다. 카게야마는 히나타에게 세트를 올리는데 평소와 달리 타점을 한참 빗나간다. 공은 라인을 벗어나며 그대로 츠바키하라의 3연속 득점. 스코어가 0대 3으로 벌어진다. 오오사도 감독은 대로 "삼켜라"고 되뇌인다.
          * 평소같지 않은 실수를 해버린 카게야마. 그러나 크게 위축되지 않는 모습다. 히나타에게 사과하며 "수정할게"라고 단백하게 코멘트한다. 썩소를 짓는 히나타.
  • 하이큐/246화 . . . . 7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5화]] |||| '''하큐/246화''' |||| [[하큐/247화]] ||
         [[하큐]] 246화. '''밤'''
          * 여자리그 우승후보인 "여왕" 니야마 고교가 옆 호텔 체크인하는걸 발견하는데, 때 [[타나카 류노스케]]의 지인 [[아마나 카노카]]가 나타난다.
          * 카노카는 묘한 태도를 모여서 눈치 빠른 [[엔노시타 치카라]]가 "썸"라고 지적해서 타나카를 동요시킨다.
          * 엔노시타의 추측대로 카노카는 전부터 타나카를 좋아하던 상태. 조만간 고백하려는 참었다.
          * 힘겹게 봄고 1일차를 버텨낸 [[카라스노 고교]]. 돌아가는 길에 영원한 라벌 [[네코마 고교]]와 조우한다. 네코마 측에서 "기껏 왔는데 금방 돌아가지 않아서 잘 됐다"고 도발 섞인 축하를 하자 [[스기와라 코시]]는 "그리 힘들지도 않았다"고 받아친다. 렇게 악담에 섞인 격려를 주고 받은 양팀 선수들.
          * [[쿠로오 테츠로]]와 [[사와무라 다치]]가 "내일도 열심히 살아남아 봐라"는 말을 주고 받으며 양팀 헤어진다. 하지만 농담처럼 런 말을 주고 받았을 뿐, 돌아선 주장들은 웃음기가 사라진다. "내일도 살아남는다"는 말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새삼 깨닫고 있었기 때문다.
          * 민박집에 도착해 보니 옆의 호화호텔로 여자 대회의 우승후보인 "여왕" 니야마 고교가 귀가 중다. 여자부와 남자부의 차는 있어도 저쪽은 우승 후보. 번쩍거리는 호텔로 들어가는 데서 격차를 느끼고 만다. 그러고 보니 카라스노도 여자부 쪽은 인터하에서 우승한 시드교. 문자 그대로 "여왕" 같은 그녀들다.
          [[야마구치 타다시]]는 뜬금없 "저 호텔 밥은 고급 뷔페"였다는 말을 꺼낸다. 조용하던 1학년들 한순간에 술렁인다. 하지만 곧 처지를 직시한다. [[히나타 쇼요]]와 [[니시노야 유]]는 지금 민박집의 바삭바삭한 연어나 달걀말, 밥 무한 리필도 좋다며 질보단 양 진리라고 주장한다.
          * 그렇게 민박집으로 들어가려는데, 어떤 소녀가 [[타나카 류노스케]]를 불러세운다. [[하큐/231화|오전에]] 만났던 타나카의 지인 [[아마나 카노카]]였다. 팀에서 잠깐 빠져나와서 타나카를 보러온 것다. 오전에도 좀 어색해했던 타나카는 얼어서 딱딱하게 대답한다. 그녀는 카라스노의 승리를 축하하고 "열심히 해"라는 격려를 남긴채 돌아간다. 그런데 얼굴 새빨개진게 분위기가 요상하다.
          >'''썸구만'''
          [[엔노시타 치카라]]가 것을 놓치지 않는다. [[키노시타 히사시]]와 [[나리타 카즈히토]]는 애써 모른 척하고 있었는데 엔노시타가 망쳤다고 원망한다. 하지만 엔노시타는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썸 수준 아니라 반응으로 보면 미 타나카를 좋아하는게 틀림없다는 폭로를 저지른다.
          그때까지, 공식적으로 [[시미즈 카요코]]에게 어택하던 걸로 돼있던 타나카는 처절한 퇴짜의 나날을 떠올린다. 동시에 썸란, 자신에게 그런 장밋빛 무드는 존재한 적 없었단 사실을 깨달으며 멘붕으로 접어든다.
          * 재회를 마친 카노카는 기다리고 있던 동료와 호텔로 들어간다. 동료는 방금 전 소년 카노카가 말하던 "류"라는걸 알고 "어디가 그렇게 좋냐"고 캐묻는다. 미 카노카의 연애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아는 모양다.
          카노카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야기를 한다. 그때도 유독 큰 키 때문에 악동들의 놀림거리가 되었었는데, 그때 도와주던 것 타나카였다. 타나카도 악동긴 마찬가지였는데 무슨 생각인지 "넌 키 크고 멋있으니까 허리를 똑바로 펴라"며 그녀를 어디론가 데려간다. 거기가 바로 초등학교 배구부였다. 카노카는 그때를 계기로 배구를 시작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 숙소로 돌아온 카라스노 고교. [[우카신]] 코치는 어딘가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바쁘다.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수고했다고 격려하며 전국대회 첫승리를
         축하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자리로 돌아온 우카 코치는 곧바로 내일 있을 경기에 대비한 분석회의에 들어간다.
          * 밤 찾아왔다. 사와무라는 배란다에서 난간에 기대고 있다. 왠지 [[아즈마네 아사히]]도 따라나와 나란히 난간에 기댄다. 말없 바깥을 바라보던 사와무라는 문득 지금라면 말해도 된다고 하는데, 그건 아즈마네가 인터하 때 "드디어 마지막 대회구나"라고 말하던걸 막은걸 가지고 하는 소리였다. 아즈마네는 할까? 하다가 "렇게 할 얘기가 아니구만"하면서 그만둔다. 그러더니 사와무라가 여유가 없어진걸 보고 "니가 여유가 없을 땐 오히려 내가 여유로워지는 불가사의"라며 놀린다.
          * 역시 혈기왕성한 쪽지만, 타나카는 왠지 잠들지 못하고 바깥을 서성거리고 있다. 사실 타나카는 사와무라와 아즈마네가 배란다에서 하는 야기를 듣고 말았다. 괜히 싱숭생숭해진 채 바깥을 기웃거리던 타나카. 그런데 그때 카노카가 또 다시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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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랑그릿사 . . . . 69회 일치
         [[메사어]]에서 나온 게임 중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게임과 그 시리즈를 가리킨다.
         정규 타틀은 5까지 발매하였으며, 중 1부터 3까지는 PC버전으로 정식발매되었다. 그러나 3의 흥행 시원치 않았는지 4와 5는 한국에 발매되지 않았다. 그런데 외전으로 볼 수 있는 랑그릿사 밀레니엄은 또 한글화되어 발매되었다. 발매기준에 대해서는 좀 모호한 편.
         랑그릿사의 시리즈는 소개문에서 설명했다시피 정규 넘버는 5까지, 그리고 외전으로 밀레니엄 있다.
         == 정규 타틀 ==
         == 외전 타틀 ==
         첫 시리즈가 나왔던 시기에는 당시 [[메가드라브]]를 끌어가는 [[킬러 타틀]]었으며, 인기는 2에서 절정을 맞게 된다. 시점부터 사실상 랑그릿사라는 타 메사어를 먹여 살리는 중심 소프트가 되었으며 각종 기기로 컨버전되어 발매하게 되는 등 최고의 절정을 맞게 된다.
         또한 정규 넘버링은 우루시하라 사토시의 꼴릿한(...) 그림체 덕에 인기가 더욱 가속화되는 한 요소가 된다. 오죽하면 우루시하라 사토시가 그리지 않았다는 사실 밀레니엄의 실패 사유 중 하나로 꼽는 부분도 있다.
         어쨌든 시리즈는 2의 엄청난 성공으로 각종 기기로 컨버전되며 여러가지 요소들을 투입시켰는데, 는 당시 [[드래곤 나트]]와 같은 야겜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연애성 [[롤플레잉]] 요소가 가미되며 연인을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빛의 용사로만 볼 수 있던 원본 엔딩 외에 어둠엔딩나 패왕 엔딩 등, 다양한 스토리가 존재하여 여러 차례 클리어 하는 것 가능하다.
         렇게 각종 요소들의 추가로 매우 성공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는 단순한 턴제 시뮬에서 조금 더 발전된 모습라고 평가할 수 있는 부분들다.
         외전인 랑그릿사 밀레니엄은 2에서 3로의 변화보다 더 큰, 아니 아예 근본적으로 다른 게임 되어버렸는데 한국에서는 급격한 변화를 수용한 팬들 거의 없었으며 빛의 속도로 게임잡지 부록으로 전락하게 된다.
         랑그릿사의 실패는 사실상 메사어의 운명과도 직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시리즈의 종언과 함께 메사어도 천천히 사라지면서 제는 과거의 기억으로만 남게 된 회사가 되었다.
         == vs 파어 엠블렘 ==
         사실, 랑그릿사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닌텐도의 [[파어 엠블렘 시리즈]]에 대항하는 메가드라브 시장에서의 '대항마'라는 위치가 강하다.
         우선 닌텐도의 암흑룡과 빛의 검(1990)과 메가 드라브의 랑그릿사(1991)는 발매 시기가 굉장히 비슷한데, 암흑룡과 빛의 검을 참조하여 에 대항하는 방향으로 개발된 것 랑그릿사라고 생각해보면 마케팅적 관점에서 해하기 쉽다.
         랑그릿사가 암흑룡과 빛의 검에 대항하는 게임라는 점은, 판타지 세계관을 소재로 한 시뮬레션 RPG라는 점만 아니라, 줄거리 역시 단순히 '빛과 어둠의 대결'라는 판타지적 선악대결의 관점 만 아니라, '제국에 대항하는 저항군'라는 요소를 더해서 국가간의 전쟁 복합된 전개가 들어가는 등. 양자 간의 유사성 많다.(물론 넓게 보면 '스타워즈'의 영향겠지만.)
         단순한 유사성도 있을 수 있겠지만, 서로 다른 경쟁 게임기에서 비슷한 장르로, 렇게 많 비슷한 게임 나왔다는 점에서 보면, 랑그릿사는 파어 엠블렘을 굉장히 많 의식하여 대항하는 관점에서 만든 게임으로 보는 것도 불합리한 것은 아니다.
         반대로 파어 엠블렘 역시 랑그릿사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성전의 계보(1996)에서는 먼저 나온 랑그릿사 2[* 정확히는 멀티엔딩 요소와 더불어 분기에 따른 연애까지 갈라지게 만드는 [[슈퍼패미컴]] 식작 데어 랑그릿사를 가리킨다. 메가드라브판 랑그릿사 2는 빛의 후예 엔딩 하나만 있는 리아나 일직선다.]를 연상케 하는 '연애 요소'를 도입한데 더해서, 단순히 엔딩에서 맺어지는 상대를 정하는 수준을 넘어서 2대에 걸치는 싸움을 묘사하는 등 한 단계 더 나아간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에서는 한글화와 PC판 발매, 애니메션과 일러스트 덕분에 훨씬 높은 인기를 끌었던 게임지만, 일본에서는 아무래도 인기 측면에서는 하드 자체가 마너한 하드(메가드라브, 세가 새턴)을 주로 나왔고 시리즈의 명맥 아예 끊겨버린 상황라, 현재는 인지도와 인기가 파어 엠블렘에 훨씬 뒤쳐진 상황다.
         [[그로우랜서]][* 스토리상 연관성은 거의 없으나 개발진라든가 기존 메사어의 컨셉들을 상당수 가져왔기 때문에 관련 있는 게임다.]
  • 마기/320화 . . . . 69회 일치
          * "솔로몬의 지혜"를 대신할 성궁으로 가는 열쇠는 "금속기". 매그노슈타르 상공의 "세상의 구멍"과 특점 신드바드, 아르바의 마고면 성궁으로 갈 수 있다.
          * 밤 중에 황제국의 국제동맹 탈을 저지하라고 진언하러 온 쟈파를 신드바드의 변화를 눈치챈다.
          * 오랜 동료의 충고를 들은 신드바드는 눈 떠졌다며, 자신은 신 아니라 왕고 상회장라고 수긍하는 듯 했다.
          * 그러나 고집을 꺾지 않은 신드바드. 쟈파르마저 속고 아르바와 성궁으로 갈 채비를 한다.
          * 그건 아르바가 전에도 말한 "예의 그 건"으로 "솔로몬의 지혜"를 대신할 "열쇠"를 얻는 것다.
          * 아르바는 그 열쇠를 쓸 기회는 지금 뿐라고 단언한다.
          * 본래 금속기는 신과 인간을 연결하면 "신장"으로 만든 것다.
          * 현재 매그노슈타르 상공엔 "세상의 구멍" 열려 있고 다윗과 동조한 "특점" 신드바드, 그리고 자신 모아온 막대한 마고가 있다.
          * 것들을 합하면 성궁을 억지로 여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다.
          * 하지만 아르바는 알라딘과 싸움에서 마고를 소모해 버리고 말았는데.
          * 다윗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 그는 자신 "특점"인지도 의심스럽다고 선선히 말한다.
          * 아르바는 결사적으로 "당신은 특 맞고, 다윗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은건 인간을 넘어 다윗도 신드바드도 아닌 거대한 존재가 되어 가기 때문"라고 설득한다.
          * 아르바와 알사멘 모은 마고로 의식을 진행할 경우 확률은 100분의 1. 게다가 실패하면 그도 아르바도 흔적도 없 사라진다.
          * 그러나 한다면 지금 밖에 없으며 국제동맹 와해되어 가면 모아놓은 금속기 조차도 줄어들 것므로 확률은 더 내려가게 된다.
          * 생각에 잠겼던 신드바드는 어째서 100분의 1라는 확률을 가지고 도전을 강요하냐고 묻는다.
          * 그는 천년마녀라던 아르바도 알라딘에게 힘을 뺏기고 번 생 마지막 되자 내몰린 거라며 비웃는다.
          * 그런데 신드바드는 어디론가 떠나려는지 외출 준비에 한창다.
          * 그는 황제국의 국제동맹 탈을 저지해야 한다고 진언하러 왔다.
          * 홍옥에게 머리를 숙는 한 있어도 황제국의 탈은 저지해야 한다. 황제국 뢰엠과 손을 잡으면 신드바드가 일생 동안 일군 세계는 수포로 돌아간다.
          * 쟈파르는 " 세상의 결속"을 되찾아달라고 간언한다.
  • 마기/328화 . . . . 69회 일치
          * 티토스 알렉키우스를 비롯한 뢰엠의 지도자들은 "한 나라의 독자성 장래적으론 전쟁의 불씨가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하는데.
          * 그들은 담판을 지으러 가지만 신드바드는 아주 뻔뻔한 태도로 자신은 솔로몬 왕 한 것과 같은 일을 했다고 주장한다.
          * 신드바드는 한번 실패한 세계의 마기인 알라딘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거야 말로 오만 아니냐고 역공한다.
          * 의견 평행선을 달리자 두 사람은 제 3자인 알리바바에게 의견을 묻는다.
          * 뢰엠 제국 국제동맹에 정식가입하고 귀왜국과 황제국 복귀했다. 화상으로 소식을 접한 알라딘과 알리바바 사르쟈. 자세한 내막을 알기 위해 뢰엠 제국을 방문한다.
          * 티토스는 그 결정은 뢰엠의 영토와 문화를 지키기 위한 결정었지만, 장기적으로 그게 정말로 뢰엠에 도움 될지 생각해 봤다고 말한다. 미 신드바드와 국제동맹으로 세상은 하나가 되려 하는데 뢰엠만 역행하는 것은 무의미한 불씨가 되는게 아닌가? 그렇게 고민한 결과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국제동맹 가입. 티토스는 셰헤라자드의 유언인 "일국에 얽매지 말고 세상에 눈을 돌려야 한다"를 언급하며 그녀의 유지를 잇는 길라고 말한다.
          알리바바는 석연치 않은 표정인데 논리적으로는 해가 가지만 그토록 오래 고민해서 결정한 사안을 너무나 쉽게 바꿔서 깜짝 놀랐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들 지키려 했던 "일국의 독자성" 소중하지 않은 거냐고 묻는다. 그러자 무 알렉키우스는 "솔직히 그런 사소한 거에 집착한 유를 모르겠다"고 폭탄발언한다. 너무 급격한 태도 변화라 알리바바가 따라가지 못한다. 무는 "사고가 번뜩였다"는 애매한 표현만 사용하는데 알리바바는 전혀 해할 수 없다.
          * 알라딘은 그가 느끼고 있던 위화감을 눈치챈다. 그 정체는 루프의 변화. 그를 비롯한 모든 사람의 루프가 변질되고 있다. 그걸 확인하자 알라딘은 무서운 가능성 떠오른다. 신드바드가 "루프의 근본을 덮어 쓰겠다"고 했던 말.
          * 뢰엠을 떠나며 알라딘은 자신 깨달은 것을 알리바바에게 전한다. 범인은 신드바드. 그가 성궁의 루프를 덮어쓰기 해 모두의 사고를 조종하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알라딘은 그가 모든 사람들 대가를 치르고 얻은 해답을 무의미하게 만들었다고 분개한다. 알리바바는 그렇게 해도 되는 거냐고 묻지만 당연히 안되는 일. 알라딘은 서둘러 신드리아 상회로 향하는데 알리바바는 동행하는 중에도 설마 신드바드가 그렇게까지 했을까 의문을 가진다.
          * 너무나 뻔뻔하게 자백하는 신드바드.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황당해서 말을 잇지 못한다. 신드바드는 간단한 사무업무를 처리한 투로 처리할 일 있으니 그 얘긴 기다려 달라고 한다.
          알라딘은 바르바드에서 "자신 생각하는 최선을 선택하면 된다"고 했던 일화를 거론하며 그 말을 했던 사람 그 권리를 빼앗았다고 비난한다. 신드바드는 진정하라고 하지만 알라딘은 웃기지 말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 신드바드는 자신은 결코 전세계의 생각을 조종한게 아니라고 변명한다. 그가 한 일은 그저 "공통된 희망"을 부여한 것. 그는 사람란 의존하는 것 있어야 살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족 가장에 의지하고 국민 왕에 의지하듯. 그런데 그 빛 없어진다면 모두 길을 잃고 헤매게 될 것다. 그래서 신드바드는 그걸 하나로 만들었다고 한다. 바로 자기 자신의 념으로.
          * 알라딘은 그의 말은 결국 "신드바드가 유일하고 절대적으로 옳은 왕"라 생각하게 만든 거라고 지적한다. "절대 인정할 수 없어." 알라딘은 그렇게 못 박는다. 하지만 신드바드는 자기가 한 일 솔로몬 왕 한 것과 같다고 항변한다. 그고 루프에 자신의 의지를 담아 전세계에 배분하지 않았냐는 것다. 그리고 솔로몬 왕의 의지에 반하는 자는 "타전"란 형태로 배제된다고 말하는데 알라딘도 뾰족하게 반론하지 못한다.
          * 신드바드는 거야말로 잔혹한 세상 아니냐며 런 부조리한 세상을 지지하는 거냐고 반문한다. 알리바바는 오가는 설전 사에서 갈피를 잡지 못한다.
          신드바드는 계속 말한다. 솔로몬은 희망의 정의를 각자에게 떠넘겼지만 그는 마음의 안식처를 통합함으로써 분쟁과 배척을 줄고 싶었으며 결과적으로 황제국과 뢰엠과도 분쟁할 일 사라졌다고 과시한다. 그러면서 알라딘 기껏 화합하려는 세계를 다시 어지럽힐 거냐고 공격한다. 알리바바는 적어도 홍옥과 티토스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는 점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알라딘은 자신은 자신의 자유의지로 무언가와 맞서는 사람들을 봐왔다며 신드바드의 의견에 찬동하지 않는다. 그러자 번엔 신드바드가 "제 우릴 알마트란에서 해방시켜 달라"는 말을 꺼낸다.
          * 신드바드는 제와서 알라딘 루프를 바로잡아 봐야 또다른 의지를 덧씌우는 일에 지나지 않으며 오히려 멸망한 세계의 마기인 그가 현대에 의견을 강요하는 거야 말로 "오만" 아니냐고 폭언한다.
          * 알라딘은 반박은 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신드바드의 의견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둘 사의 평행선 계속되고 알리바바는 그 사에서 어쩌지 못한다. 신드바드는 주저하는 그에게 의견을 묻는다. 알라딘도 말은 하지 않지만 그의 입을 주시한다. 갑자기 의견을 요구받은 알리바바는 당황한 기색 역력하다.
         알라딘 분노하는 유는 신드바드가 그의 사고방식의 롤모델었기 때문. 자기가 루프를 다시 썼다는 신드바드에게 바르바드에서 한 얘기로 받아친 부분을 봐도 알 수 있다. 알라딘으로선 부모님 자기가 한 말을 번복하고 전혀 반대되는 말을 하는 거나 다름 없기 때문.
         알리바바에게도 비슷한데 그의 사고에는 신드바드와 알라딘, 두 사람 모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 둘 대대적으로 반목하게 된다면 알리바바는 쉽게 입장을 정리할 수가 없다.
  • 박승임 . . . . 69회 일치
         '''박승임'''(朴承任, [[1517년]] ~ [[1586년]])은 [[조선]] [[조선 명종|명종]], [[선조]] 때의 문신, 학자다. 본관은 [[반남 박씨|반남]], 자는 중포(重圃), 호는 소고(嘯皐)다. 퇴계 [[황]]의 문인자 수제자였다.
         권신들의 발호에 관직에 나가지 않고 학문 연구에만 진력하다가 [[윤원형]] 등 물러난 뒤에 관직에 나갔다. 또한 황의 학풍을 후학에게 전달하는데 힘을 기울여 퇴계 학파 형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의 제자들은 [[남인]]과 일부 [[북인]]에 가담하였다.
         제1차, 제2차 왕자의 난 때 [[조선 태종|태종 방원]]을 도운 공로로 좌명공신(佐命功臣) 된 [[박은 (1370년)|박은]]의 5대손다. 아버지 박형은 원래 안동 출신으로, 진사시에 합격하여 성균관에서 수학하였으며 뒤에 안동을 떠나 처가가 있던 영천(榮川)으로 주해서 살게 됐다. 어머니는 영천 지역의 명문가인 예안김씨 출신으로, 김만일(金萬鎰)의 딸다. 박승임은 7형제 중 여섯째 아들로 태어났다.
         기송과 독서에 능했던 그는 15세에는 서전(書傳)을 독파하였고, 16세부터는 정자(程子)와 주자(朱子)의 저술들을 스스로 연구하며 독파하며 도학(道學)의 정수를 깨우쳐 나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서재의 벽에는 「동명(東銘)」과 「서명(西銘)」을 붙여놓고서 항시 사람 있을 때나 없을 때 스스로 마음들 다스렸다. 그 뒤 의문나는 것 많아지자 박승임은 1537년(중종 32) 21세에 황을 찾아가, 그의 문하에서 학문을 배우기 시작했다.
         황의 제자가 된 박승임은 특히 주역(周易)과 예기(禮記), 그리고 주자서(朱子書) 등 경전의 학습과 해에 전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강의가 끝난 뒤에도 의심 가는 곳 있으면 빠짐없 기록하여 퇴계를 찾아가 해석, 가르침을 받으며 학문을 숙성시켰다. 또한 스승 황 외에도 [[현보|농암 현보]]와 [[언적|회재 언적]], [[권벌|충재 권벌]] 등 인근의 름난 [[성리학]] 학자들을 찾아가 배움을 청하고 시세(時勢)에 관한 의견을 나누기도 하였다.
         === 과거 급제 후 ===
         [[1540년]]에 [[문과]]에 급제한 후에 조 좌랑, 사간원 정언, 현풍 현감, 진주 목사, [[관찰사|황해도 관찰사]] 등을 엮임하였다. 명종의 외숙며 권신인 [[윤원형]]의 전횡 심할 때 관직에서 물러난 후에 후학 양성에 전념하여 퇴계의 학풍을 후대에 계승하였으며, 여러번 불렀는데도 고사하였다. 그 뒤 [[을사사화]] 직후인 1547년(명종 2) 고향으로 돌아와 황을 모시고, 의례(儀禮)와 주자대전(朱子大全)을 강독하며 다시 그의 가르침을 받았는데, 황으로부터 학문적 능력을 크게 인정받았다.
         1565년(명종 20) [[문정왕후 (조선)|문정왕후]]가 죽고, 윤원형, [[량]] 등 제거되자 다시 조정에 나아간 박승임은 후 병조 참지와 승정원 동부승지를 거쳐 진주 목사로 부임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고을의 부로(父老)들을 모아 향음주례(鄕飮酒禮)를 행하고 향약을 실시하며 백성들의 교화에 힘을 기울였다. 1568년(선조 1) 병으로 사직, 벼슬에서 물러나 낙향했으나 1568년 특명으로 중국 명나라에 파견되는 사절단의 동지부사(冬至副使)에 임명되어 연경에 다녀왔다.
         박승임은 1570년(선조 3) 승정원 좌승지에 오른 뒤 을사사화의 거짓 공훈을 없앨 것을 청하는 상소를 올리며 명종 연간의 권신들과 척신들의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간하였다. 후 권신, 척신들의 비난 여론에 직면했으나 왕 듣지 않았다. 병조 참의와 장례원 판결사(掌隷院判決事)를 거쳐 1571년(선조 4) 황해도 관찰사로 부임하였다가 다시 내직으로 돌아와 홍문관 부제학과 도승지를 지냈다.
         1574년(선조 7) 경주 부윤으로 발령되었고 후 1577년(선조 10) 강화 부사, 1578년(선조 11) 여주 목사 등으로 부임했다. 지방관을 역임하는 동안, 박승임은 세금을 가벼 하고 진휼을 실시하여 민폐를 제거하였다. 한편 [[김안국|모재 김안국]] 제향한 기천서원(沂川書院)을 건립하는 등 민생의 안정과 교화의 보급에 커다란 공로를 세웠다. 때 어사(御史)로 파견된 정주(鄭以周)는 그의 치적을 조사하여 박승임의 치적 가장 뛰어나다는 ‘치행제일(治行第一)’라는 보고서를 올렸고, 선조는 박승임의 공로를 치하하여 특별히 옷을 하사하였다. 듬해 박승임 관직을 버리고 귀향하려 하자 백성들은 그가 가는 길을 막고서 눈물을 흘리며 전송하였다고 한다.
         후 박승임은 춘천 부사와 병조 참의·공조 참의 등의 요직을 거쳐 1583년(선조 16) 사간원 대사간에 올랐다.
         대사간 재직 중 [[서인]]의 영수던 [[]]와 [[박순 (조선)|박순]]의 당론을 비난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창원 부사(昌原府使)로 좌천당하였다.
         만년에 장남 박어와 셋째 아들 박조를 잃었다. 1585년(선조 18)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으로 낙향한 뒤 1586년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났다. 당시 나 70세였다. 사후 경상도 영주의 [[구강서원]], 영주 향현사(鄕賢祠) 등에 배향되었다.
         그의 제자들은 대체로 [[동인 (정치)|동인]]에 속했으며, 남북 분당 후에도 [[남인]]과 [[북인]] 일부는 그의 학맥을 계승한 문하생들었다.
         박승임은 7형제 가운데 6남었는데, 맏형 박승문은 훈도(訓導)를 지냈고, 둘째형 박승건은 생원(生員)었다. 셋째형 인암(忍菴) 박승간은 1600년(선조 33) 박승임과 함께 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과 예문관, 사간원 등 주요 관직에 올랐다. 넷째형 박승준은 진사(進士)를 지냈다. 또한 김굉필(金宏弼)의 문인었던 야천(冶川) 박소(朴紹)는 박승임의 6촌 형었다.
         ****** 사위 : 복원(李復元), 충의위(忠義衛)
         퇴계의 제자였던 그는 임흘(任屹), 권문해(權文海), [[김개국]], [[김륵]], [[여빈]], 오운(吳澐)·배응경(裵應褧)·김중청(金中淸) 등의 제자를 배출하여 황학파의 학맥을 어갔으며, 일부 제자들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동하였다. 정치적으로는 동인-남인으로 어지는 계보를 형성하기도 했다.<ref>그의 문하생들은 대부분 북인 첨, 정인홍의 인목대비 폐모론, 영창대군 사사론에 반발하여 남인으로 들어갔다.</ref>
         그는 퇴계의 성리설(性理說)을 어받아 심학(心學)의 측면을 강조하였고, 와 기에 관해서는 원론(理氣二元論)의 견해를 계승하였다.
         * [[황]]
         * [[여빈]]
  • 블랙 클로버/124화 . . . . 69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4. '''양아치 선배 vs 근육뇌 꼬맹'''
          * [[잭스 류그너]]는 [[네르슈 버밀리온]] 기절한 것도 상관치 않고 독설을 퍼부우며 그대로 생매장시켜 버린다.
          * 네르슈는 마론 접근해 간신히 정신을 차리게 만드는데, 하층민 노로제 때문에 제대로 싸울 상황 아니다.
          * 마론은 자신 [[샬롯 로즈레]] 때문에 사적인 유를 접어둔 채 싸우는 거라며 네르슈에겐 그럴 유가 없느냐는 말로 그를 각성시킨다.
          * 아스타는 매그너의 파상공세를 상대로 조금씩 움직임을 따라잡아가기 시작, 검은 폭우단 선후배의 팽팽한 대결 시작된다.
          * [[잭스 류그너]]와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네르슈 버밀리온]]을 처리하는 동안 양팀 여성진의 격돌 있었다. [[미모사 버밀리온]] 대 [[솔 마론]]. 마론 골렘을 앞세워 그녀를 덮쳐왔으나 미모사는 식물마법 "마포의 꽃"으로 골렘을 분쇄한다. 마론은 그녀가 예상상으로 강적란걸 인정했지만 그녀를 오래 상대할 생각은 없었다. 마포의 꽃의 레저를 맞고 날아간 골렘의 오른팔 공중에서 형태를 바꿨다. 흙마법 "흙덩 봉인". 하늘에서 거대한 토사가 미모사를 덮쳤다. 거기에 파묻힌 미모사는 당분간 움직임을 봉쇄 당했다.
          * 잭스의 독설은 상대를 가리지 않는 만큼 상대의 상태도 가리지 않았다. 아스타의 일격으로 네르슈는 기절. 계속 마력을 빨리도록 그 위에 반마법의 검을 얹어 봉인조치까지 했다. 그래도 잭스는 독설을 퍼부었다. 런 "원시적인 함정"에 걸렸으니 기사단고 부단장고 뭐고 다 때려치라고 빈정거린 그는 "어쨌든 기분 나쁜 나르시스트"라는 원색적인 욕설까지 잊지 않았다. 상황을 합작한 아스타 조차 적당히 봐주라고 한소리했다.
          잭스가 혼자 고생한 척은 다 했지만 사실 함정은 아스타가 판 거였다. 반마법의 검은 삽 대신으로도 훌륭했다. 아스타가 유인하던 동굴 입구 쯤 함정의 위치였다. 잭스는 초장부터 그렇게 설친데다 런 함정까지 하고도 전혀 지치지 않는 아스타를 "체력 괴물 꼬마"라고 불렀다. 정작 잭스가 바쁜 건 지금부터다. 네르슈가 다시 일어나기라도 하면 골치 아프다. 그는 함정 있는 동굴 입구에 새로운 함정마법을 걸었다. 누가 그를 구하러 접근하면 꽈광. 아스타도 알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예방 조치였다.
          * 때 일으킨 굉음 말썽었다. [[매그너 스윙]]에게 위치가 발각됐다. 그는 새로운 마법 불꽃 강화마법 "폭주소울"로 단숨에 달려왔다. 아스타와 잭스, B팀의 크리스탈까지 발견. 아스타는 예상 외로 빠른 그의 접근에 놀랐지만 매그너는 일정 거리 안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적당히 거리를 버린 상태에서 정지. 그게 매그너의 "필승존"었다. 매그너는 그 상태에서 특기인 원거리 공격으로 나왔다. 그는 아스타를 노리고 "입단식 때의 리벤지"를 선언했다. 아스타도 선뜻 "덤벼보십쇼 선배!"라며 그때처럼 자세를 잡았다. 그 다음 매그너의 전력투구. 아스타는 입단식 때와 같은 방법으로 받아치려고 했다. 오히려 지금의 자신라면 더 정확하게 받아칠 수 있다, 그렇게 확신했다. 하지만 불꽃의 마구가 눈 앞에서 사라져 크리스탈을 강타하자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매그너가 그의 훌륭한 헛스윙을 비웃었다. 매그너의 새로운 마법 "궁극소멸마구". 문자 그대로 사라지는 마구다. 아무리 아스타라도 눈 앞에서 사라지는 공격은 어쩔 수 없다. 아스타는 새삼 선배의 실력에 놀랐다. 놀란 것은 클로버 국왕과 [[마법제]]도 마찬가지. 국왕 하층민 주제에 자신을 놀라게 했다고 투덜거리는 것과 달리 마법제는 "외견과 다르게 손재주가 있다"는 디테일한 평까지 남겼다.
          지금의 매그너는 정말 까다로운 상대. 아스타는 마땅한 공략법 떠오르지 않았다. 접근하려고 하면 "폭주소울"로 단숨에 달아날 테고 크리스탈 노출된다. 단숨에 거리를 좁히는 방법은 "블랙" 상태가 되는 것 밖에 없는데 그걸 시전하려면 시간 필요하다. 아스타는 급기야 미모사에게 빨리 돌아와달라고 절규했다. 그때 잭스가 돌파구를 마련했다.
          * 네르슈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산보에 나섰다.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하층민들의 거주구를 굽어보는 산보. 하층민들의 세계는 더럽고 추하고 빈곤했다. 애나 어른나 할 거 없 범죄를 저지른다. 빈곤한 자는 마음까지 빈곤. 뿌리부터 추한 존재라는 믿음은 그때부터 확고했다. 어린 네르슈는 어린 미모사에게 그 점을 가르치며 "추한 자는 계속 추한 것"란 지론을 완성했다.
          네르슈가 그 시절의 꿈을 꾸고 있을 때 누군가 그를 호되게 깨웠다. 마론었다. 그녀는 얼굴 변형될 정도로 따귀를 때려서 그를 겨우 깨웠다. 잭스가 미리 발동한 함정의 두 번째 말썽. 네르슈에게 접근하는 팀원을 저지하지 못했다. 마론은 골렘으로 단마의 검을 치웠다. 정신을 차린 네르슈는 자기 아름다운 얼굴을 때린 것부터 따졌으나 사실 그 전부터 그의 얼굴은 엉망었다. 계속 하층민에서 당한 탓에 노로제 상태인 그는 마론에게도 하층민 아니냐고 물었다. 마론은 평민긴 했지만 그런걸 따질 상황 아니라고 쏘아붙였다. 마법제도 말하지 않았던가? 신분 차를 넘어서 싸우라고. 그도 구태여 남자를 구해주고 싶진 않았다. 하지만 언니를 위해서, [[샬롯 로즈레]]를 위해서라면 못할 것도 없었다. 마론은 샬롯야 말로 살아갈 희망을 준 사람며 네르슈에겐 그런 존재가 없냐고 물었다.
          >당신한테는 자기 어리광을 지탱하면서도 싸울 유... 없는 거야?
          * 동문대결은 일방적인 흐름었다. 아스타가 사라지는 마구에 속수무책. 크리스탈에 계속 타격 갔다. 기를 읽는 방법도 어렵고 표적 자체가 작아서 더욱 어려웠다. 그 크기 또한 매그너의 섬세한 계산었다. 마력용량 적은 그로선 고위력으로 대량의 마법을 쓸 방법 없었다. 에너지 효율과 공격빈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것 형태. 매그너의 표현대로 "하층민의 싸움방식"었다.
          * 그렇게 일방적었던 싸움 마침내 끝났다. 아스타가 사라지는 마구를 쳐냈다. 마구가 사라지는 순간 나타날 위치를 고려해 따라잡은 것다. 제 싸움은 백중세. 매그너는 역시나 한 방 먹여주는게 있는 녀석라 생각하며 공세를 높였다. 아스타는 거의 막아내고 있었지만 5발 중에 1발 꼴로 실패했다. 검을 더 빠르게 휘둘렀다.
          * 한 치도 물러나지 않는 공방전. 지켜보던 [[락 볼티어]]가 그 치열한 접전에 흥분하기 시작했다. 매그너는 새삼 아스타가 얼마나 대단한 녀석인지 실감했다. 런 후배가 있어서 얼마나 자극 됐던가. 지금 자신을, 검은 폭우단을 강하게 만들어준 건 분명 아스타였다. 매그너는 그게 빌어처먹을 정도로 고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스타... 결승전에서 싸우는 건 너랑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라는 놈 아냐...!
          >나랑 락다!!
          그렇게 선언하며 공세를 더욱 높는 매그너. 거기에 맞춰 속도를 올리는 아스타. 누가 먼저 쓰러질지 알 수 없었다.
  • 블랙 클로버/89화 . . . . 69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9. '''배반자와 속죄'''
          * 다아몬드 왕국 곳을 습격한건 왕의 병 때문. 마녀의 숲의 여왕은 불로불사의 비술을 가지고 있다 해서 뺏으러 온 거다.
          * [[판젤 크루거]](젤)는 다아몬드 왕국 시절 지휘관자 교관. 상당한 유명인었다.
          * [[마리엘라]]와 [[도미넌트 코드]]는 각기 마녀들을 끌고 반격에 나선다.
          * 젤은 지원을 받아 다아몬드 왕국의 병력을 상당히 줄여놓는다.
          * 젤은 더상 도망치지 않겠다고 외치며 라드로스를 베어버린다.
          * 다아몬드 왕국의 대군을 가로막은 [[판젤 크루거]]. 젤은 칼을 빼든 채 과거의 제자였던 [[마르스(블랙 클로버)]]와 [[라드로스]]에게 물러날 생각은 없냐고 묻는다. 마르스는 말 없지만 라드로스는 신나서 주절거린다. 오히려 그 말은 자신들 할 말며 그들은 마녀의 숲을 침략해야 할 필요도 있다.
          그들의 왕 위독한 지경인데 소문에 따르면 마녀의 숲의 여왕은 수백년 동안 살아서 숲을 통치하고 있다. 그 비결을 빼앗기 위해서라면 마녀의 숲을 몰살해도 괜찮다, 그것 들의 입장다.
          >원하는건 힘으로 빼앗는다. 그게 우리 다아몬드 국왕 아니겠어요♪
          젤은 "그게 싫어서 다아몬드 왕국을 나온 것"라 대꾸한다.
          * 젤은 더상의 대화를 멈추고 전투에 나선다. 라드로스는 굉장히 기대하지만 젤은 그들을 무시하고 지나간다. 그가 노리는건 뒤쪽의 병력들. 병사들은 그가 멍청한 짓을 한다며 마법을 날린다.
          하지만 젤은 호락호락한 인물 아니었다. 그의 바람 마법아몬드 병사들의 마법을 상쇄, 자신은 놀라운 속도로 적진을 헤집어 놓는다. 사실 그는 다아몬드 왕국 시절 지휘관자 교관으로 유명한 인물. 그러나 지금은 나라를 배신했다고 해서 배신자 취급다. 그의 목에는 현상금도 걸려있는지 막대한 포상금 나올 거라며 죽려 든다.
          * 젤 무모하게 달려든 것 같지만 사실은 고도로 계산된 작전다. 아군 밀집해 있는 곳에서는 쉽게 반격하기 어려운 법. 마르스와 라드로스 같은 경우는 더욱 그렇다. 젤의 예상대로 둘은 상황을 관망하고 나서지 않는다. 그렇다 해도 혼자서 대병력을 상대할 수는 없는 노릇. 그는 자신의 반려자와 제자에게 기대하고 있다. 거기에 부응하듯 다아몬드 측 전열을 재정비하려 할 때, 아래 쪽 숲에서 일제히 마법의 사격 가해진다.
          * 젤의 제자 [[마리엘라]]가 마녀들을 끌고 반격에 나선 것다. "기습을 하려면 상대의 3배의 병력을 준비해라", 그녀는 스승 젤의 가르침대로 많은 병력을 모아왔다. 젤의 움직도 마구잡가 아니라 다아몬드를 숲으로 유인하기 위한 것. 다아몬드 측에서 대응하려 해도 그들의 진형과 움직임 너무나 쉽게 간파 당한다.
          마리엘라는 적의 지휘관에게 사실 자신은 다아몬드 왕국의 암살부대에 있었으며, 지금 들은 너무 약해 빠졌다고 밝힌다. 마리엘라는 한때 자신의 삶을 위해 남을 죽는 일에 익숙해져 있었다. 제와서 무엇을 하든 그 죄는 씻을 수 없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다아몬드의 횡포를 막는 것, 그게 자신의 속죄라고 생각한다. 다아몬드의 지휘관은 그녀를 배반자라 욕하지만 그녀는 개의치 않는다.
          >누군가를 본보기 삼아 죽일 바엔 멍청인게 차라리 나아!
          한편 숲에 접근한 다아몬드의 병사들은 묘한 골렘을 발견하는데, 그 골렘은 병사가 접근하다 갑자기 대폭발을 일으킨다. 게 바로 도미나의 함정. 그녀의 기술로 골렘을 개조해 폭탄으로 만든 것다. 개조비는 개당 3천 유르. 숲 여기서지서 폭발 일어나고 다아몬드의 진형은 완전히 무너진다.
          도미나는 때를 노려 마녀들을 끌고 돌진한다.
          * 마르스와 라드로스는 아직도 사태를 관망하고 있다. 전세가 상당히 기울었는데도 둘은 아무런 동요도 보지 않는다. 라드로스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쾌활한 말투로 밑에 덫 있으니 함부로 날아가면 안 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보니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며 혼자서 돌격한다.
          그리고 런 움직임도 젤 예상한 바였다. 바람 구속 마법 "참풍황 돌개바람". 젤의 마법 라드로스의 사지를 구속한다.
  • 요시다 세이지 . . . . 69회 일치
         == 력 ==
         요시다 세지는 야마구치현 노무보국회 시모노세키 지부에서 동원부장으로 일했다고 주장했으며, 1977년 '조선인 위안부와 일본인', 1983년 '나의 전쟁범죄'라는 책을 저술하여, 책에서 자신 군부대를 끌고 [[제주도]]의 마을 등에서 200여명의 여성을 강제로 징병하여 위안부로 삼았다고 진술했다. 또한 1982년 9월 [[아사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를 증언하였다. 1900년대 아시히 신문은 요시다 세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다수의 기사를 작성했고, 는 일본 사회에서 위안부 문제가 널리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소위 '요시다 증언'에는 의혹도 뒤따르게 되었다.
         요시다 세지는 1943년 부터 자신 직접 지휘하여 전남, 경남, 제주 등에서 끌고간 한국인 징용자의 숫자는 종군위안부 1000명을 포함하여 6000명에 른다고 밝혔다. 그의 저술에서는 "종군위안부 징용은 한 마디로 노예사냥었다. 끌려가지 않으려는 여자들을 후려갈겨 트럭에 강제로 태우고, 울며 매달리는 젖먹를 억지로 떼어냈던 당시의 참혹했던 상황을 한시도 잊어본 적 없다"고 되어 있다.
         1989년 8월 14일, 제주도의 향토 사학자는 요시다가 진술한 지역에 가서, 해당 지역 현지 주민들에게 증언을 들었으나 를 입증할 수 없었으며 를 제주신문에 발표했다. 주민들은 그러한 사건은 있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제주일보는 를 요시다가 "상술"로 엉터리 체험 수기를 출판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제주일보가 마너 해서 그런지 조사는 묻혀버렸다(…).
         1992년 일본의 역사학자 하타 쿠히코가 제주일보 기사를 발견한 것을 계기로 제주도를 직접 취재하여 사실을 [[산케 신문]]을 통하여 일본에 알리게 되었다.
         아사히 신문은 2014년 4~5월에 걸쳐, 제주도에서 70대 후반에서 90대까지 약 40여명을 취재했다. 과정에서 요시다 증언의 문제점 드러나게 되었는데, "건어물 제조 공장에서 수십명의 여성 사라졌다"고 기록한 제주도 북서부의 마을에서는, 생선을 다루는 공장 1개 박에 없었고 경영자의 아들은 "통조림 밖에 만들지 않았다. 여자 종업원 사라진 일은 없다."고 증언했으며, 요시다 세지가 '초가지붕'라고 썻던 공장의 지붕은 한국에서 당시 수산산업을 연구했던 리츠메칸대학 역사지리학 전공 가와하라 노리후마 교수에 따르면 함석판과 기와로 되어 있었다.[* 원래 제주도는 바람 강하고, 벼농사가 되지 않아 초가집 적었다.]
         요시다 세지는 1943년 5월에 서부군의 동원명령으로 제주도에 갔으며, 그 명령서의 내용 아내의 일기에 남아 있다고 저술했다. 하지만 요시다의 장남은 어머니는 일기를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시중 조선반도 동원을 연구한 토노무라 마사루 도쿄대부교수는, 요시다가 소속되었다고 주장한 노무보국회는 [[후생성]]과 [[내무성]]의 지시로 만들어진 명령으로서, 지휘계통을 생각해보면 군 동원명령을 내리는 것도, 그 직원 직접 조선에 가는 것도 어렵다고 주장했다.
         요시다는 1943년 5월 당시 제주도에 '육군부대본부'가 '군정을 펼치고 있었다'고 설명했으나, 일본근현대사를 전공한 나가 카즈 교토대 교수는 제주도로 육군 대부대가 집결한 것은 1945년 4월 후라고 지적하며, 러한 기술 사실라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결국 2014년 8월 아사히 신문은 '요시다 세지의 증언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유로 기사를 모두 철회하게 되었다.
         === 요시다 증언을 용한 언플 ===
         2014년 래 일본 우익들은 요시다 증언 허위로 드러난 것을 용하여 '위안부 강제연행'은 허구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고노 담화의 폐기 등을 시도하고 있다.
         사실, 요시다 증언의 영향은 한정적다. 위안부 문제에 관련된 증거는 요시다 증언만 아니기 때문다. 일본 정부는 1993년 고노 담화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요시다 증언을 참조하지 않았으며, 는 1991년 1월 일본군 위안소 설치와 위안부 동원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음을 증명하는 일본 정부의 내부 문서를 아사히 신문 공개한 것 결정적었다. 그리고 1991년 8월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 할머니가 첫 공개 증언을 하면서, 한국은 물론 동남아에서도 피해자 증언 잇따르게 되었다.
         유엔 보고서 역시 위안부 강제 동원을 다룬 1996년 보고서에 요시다 증언을 언급했으나, 여기에 대해서는 '신빙성 논란' 벌어지고 있다는 것도 함께 직시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일본 정부가 위안소 제도를 운영했다는 것 " 자체에 제기되는 인권 문제며, 강제연행의 유무나 피해자들 증언에 관한 세부 논란은 '각론'에 불과하다.
         [[와다 하루키]] 교수는 "요시다 세지의 증언은 허위로 판명됐지만,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흐리진 않으며 잘못에 대해선 사과하는 게 옳다"고 밝혔다.[[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01710290019572 (증언)]]
         요시다 세지의 장남(2016년 당시 66세)는 일본 월간지 '신쵸 45' 9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소녀상을 크레인으로 철거하고 싶다."는 발언까지 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저지른 위안부 강제연행 날조에 대해, 요시다 가문의 장남으로서, 일본 국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전세계에 있는 소녀상을 크레인으로 철거해버리고 싶습니다.(중략) 나 자신도 아버지가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아버지는 한 번도 제주도에 간 적 없다. 는 아버지로부터 직접 들은 말다", "아버지는 제주도 지도를 보면서, '나의 전쟁범죄' 원고를 썼다"고 주장했다.
          * 2014년 11월, [[도서관]]에서 보유하던 요시다 세지의 저서가 훼손되는 사건 발생했다.[[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876104&code=61131211&sid1=i (참조)]]
         결과적으로 매우 잘못된 행동을 저지른 인물라고 볼 수 있다.
  • 토리코/391화 . . . . 69회 일치
          * 치류는 발견한 것은 레드 니트로와 블루 니트로가 뒤엉킨 시체더미.
          * 그외에도 다양한 식재가 끝도없 쌓여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 그 사에서 치류는 플로제와 만나는데..
          * 토리코는 아카시아에게 플라잉 제트 포크와 펀치를 날리나 마저 아카시아에게 먹힌다.
          * 아카시아는 스카디어의 백채널과 데로우스의 차원 레저, 기네스의 기네스 서치와 페어, 사천왕들과 남은 팔왕들의 분노의 집중공격에 당한다.
          * 그러나 아카시아는 모든 공격을 먹어버리고 기네스, 데로우스를 먹어버린다. 원왕 밤비나, 경왕 문도 먹히고 록왕 스카디어는 기공파에 당해 리타어.
          * 사천왕과 코마츠 일행은 공격 당해 빈사의 상태에 처한다.
          * 그때 텟페는 갈라지는 지면에서 상한 빛을 목격한다.
          * 무수히 많은 니트로의 시체를 발견한 치류.
          * 한켠엔 본 적도 없는 식재가 끝없 쌓여있는데, 그 가운데 뜻밖의 인물 보인다.
          * 지상에선 토리코와 아카시아의 결전 막을 올렸다.
          * 격렬한 공방 오가지만 아카시아는 토리코의 공격을 번번히 먹어버린다.
          * 아카시아는 가격 당한 곳에서 입 생겨나 토리코의 주먹을 깨문다.
          * 토리코는 주먹 먹히는 것도 개의치 않고 난타. 아카시아에게 타격을 준다.
          * 그때 한동안 보지 않던 용왕 데로우스가 나타나 차원 레저를 조준한다.
          * 아카시아는 어차피 차지에 시간 걸리는 기술라며 코웃음을 치는데 록왕 스카디어의 백채널로 순식간에 차지가 끝난다.
          * 그래도 아카시아에겐 느려터진 거나 다름 없는데, 움직려던 아카시아가 한순간 틈을 보인다.
          * 낭왕 기네스가 "기네스 서치"로 아카시아의 혼을 뽑아낸 것. 잠시 동안지만 아카시아의 움직임 멈춘다.
          * 블루 니트로 페어의 신호와 함께 부활한 팔왕들과 사천왕의 총공격 일제히 명중한다.
          * 모두의 분노를 쥐어짠 무서운 공격지만 아카시아는 가볍게 빨아마셔 버린다.
  • 하이큐/에피소드 . . . . 69회 일치
         [[하큐]]의 에피소드 일람.
         [[하큐/208화]]
         [[하큐/209화]]
         [[하큐/210화]]
         [[하큐/211화]]
         [[하큐/212화]]
         [[하큐/213화]]
         [[하큐/214화]]
         [[하큐/215화]]
         [[하큐/216화]]
         [[하큐/217화]]
         [[하큐/218화]]
         [[하큐/219화]]
         [[하큐/220화]]
         [[하큐/221화]]
         [[하큐/222화]]
         [[하큐/223화]]
         [[하큐/224화]]
         [[하큐/225화]]
         [[하큐/226화]]
  • 마기/330화 . . . . 68회 일치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자신의 독단만 아니라는 걸 증명하려는 듯 [[팔인장]]을 불러모은다.
          * 루프가 고쳐진 팔인장들은 한결같 신드바드의 주장에 찬동한다.
          * [[샤를르칸]]과 [[야무라하]]마저 신드바드의 상에 경도되어 [[알리바바 사르쟈]]와 [[알라딘(마기)|알라딘]]을 설득하려 든다.
          * [[쟈파르]] 조차 "왜 그런 좋은 의견을 제야 알려준 거냐"며 대찬성하기에 른다.
          * 심지어 신드바드는 모든 상황을 전세계에 생중계하고 있었다. 그 중엔 각국의 지도자들돠 [[유난]]같은 마기도 끼어있다.
          * 신드바드는 국민들에게 자신의 상을 어떻게 생각하냐 묻고, 사람들은 대찬성하며 "함께 루프로"가자며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린다.
          * 미치광들 사에 유일한 정상인처럼 된 알리바바와 알라딘. 그리고 방송으로 그들을 보고 있는 [[모르지아나]].
          * 세상을 재창조하기 위해 루프를 완전히 재창조하겠다는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 그러나 그 말은 결국 지금 세상을 완전히 멸망시킨다는 야기다. [[알리바바 사르쟈]]와 [[알라딘(마기)|알라딘]]은 그런 폭거에 도저히 동조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자 신드바드는 자기 혼자의 의견 아니라며 전 [[팔인장]]을 소환한다. 그들은 미 준비하고 있었던 듯 방문 열리자 그들 기다리고 있다.
          * 오랜만에 다시 모인 팔인장들. [[스파르토스]], [[피스티]], [[쟈파르]], [[드라콘(마기)|드라콘]], [[마스루르]], [[히나호호]], [[야무라하]], [[샤를르칸]].
          먼저 샤를르칸 나서서 의견을 말한다. 그들은 두 사람보다 먼저 계획을 들었다. 알리바바는 전부 죽어버리는 런 계획에 반대하지 않느냐고 묻는다. 그러나 제자의 기대와 달리 샤를르칸은 "모두 찬성"라고 답한다. 알리바바는 하늘 무너진 것같은 표정으로 진심냐고 되묻는다. 하지만 샤를르칸은 오히려 알리바바에게 "코 앞의 일에 연연하지 마라"고 설교한다. 그 자신은 물론 가족들과 엘리오트 합국의 국민들마저 전부 죽는 것도, 샤를르칸에겐 "눈 앞의 작은 일"에 지나지 않는다.
          >엘리오합트는 지금 살아가는 국민 전부가 아냐. 천 년 전 백성도, 그리고 천 년 후의 백성도 모두 다 엘리오합트지.
          샤를르칸은 국왕인 자신 당장의 평화만 지키는 걸로 만족해도 좋은지 반문한다. 분명 자신들 죽고 나면 세상은 다시 혼란스러워질 거라면서. 그러면서 자신 된 후엔 그런 "미래"까지 생각할 겨를 없었다고 씁쓸하게 자조한다. 또 "미래를 생각한다"는 말, 알리바바는 그 말을 미 여러번 듣었다.
          * 야무라하는 현재와 미래를 다 지키고 싶고 그러기 위해선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알라딘은 진심냐고 묻는데 야무라하는 자신은 진심며 그들의 루프가 신들의 노예취급 받고 있다고 호소한다. 그런건 과거 매그노슈타트가 비마도사들의 마고를 착취한 것과 다를바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 그래서 어쩌자는 얘기냐고 하자...
          * 알라딘은 모두 신드바드의 생각에 조종 당하고 있다고 외치지만 야무라하는 자기 자신 생각해서 내린 결정며 샤를르칸은 루프가 고치지거나 말거나 원래 자신은 신드바드를 존경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모든 팔인장 들과 같은 입장.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들의 광기에 갇혀 버린 듯하다. 알라딘은 모두 제정신 아니라고 말하지만 알리바바는 그 반대라고 말한다. 들은 모두 제정신다.
          * 팔인장들은 계획을 "다시 태어난다"거나 "신을 타도한다"같 표현하며 기대에 차있다. 신드바드의 맹점을 알고 있었던 마스루르 조차 신드바드의 의견에 찬동하며 마지막 희망었던 쟈파르도 "미리 알았다면 더 빨리 도왔을 것"라며 눈물을 흘린다.
          * 신드바드의 미치광 행적은 여기서 끝 아니었다. 그는 모든 상황 저세계로 중계되고 있었다고 밝힌다. 스크린에는 알라딘과 알리바바가 신드바드와 벌인 논쟁 고스란히 비추고 있다. 황제국의 [[연홍옥]]나 뢰엠의 [[티토스 알렉키우스]] 등 각국 지도자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과 유배된 마기인 [[유난]]까지 모두가 것을 지켜보고 있다.
          신드바드는 들을 향해 묻는다.
          * 시민들은 더상 고민할 것도 없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대환호. 전세계, 기계적으로 맞춘 것처럼 동시에 환호성 번져간다. 그들은 "다 함께 루프로 돌아가자", "더 좋은 세상을 쟁취하기 위해서"라는 신드바드의 말을 찬양하듯 따라하며 박수를 치고 축하하며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린다.
          * 기분 나쁘도록 한결같은 환호 속에서 알리바바와 알라딘만 고립돼있다. 정신병자 사에 유일한 정상인처럼 돼버린 알리바바와 알라딘. 알리바바는 [[성궁]]의 힘에 치를 떨며 정말 신드바드에 영향을 받지 않은건 자기들 뿐냐고 한탄한다.
          * 황제국의 처소. [[모르지아나]]도 방송을 보고 있었다. 미 한 번 신드바드의 의견에 찬동했던 그녀. 그러나 무슨 일인지 지금 모르지아나는 세상과 함께 환호하지 않는 것 같은데.
  • 원피스/836화 . . . . 68회 일치
          * "우누"라고 하던 로라 친부의 름은 "파운드". 크래커는 파운드를 죽려 든다.
          * 루피가 도플라밍고까지 쓰러뜨리자 브륄레 혼자선 힘들 거라고 보고 빅맘 보낸 것다.
          * 브륄레는 유혹의 숲의 주인은 거대한 얼굴 모습의 나무 "킹 바움"과 함께 재등장. 빅맘지 말라고 명령하지 않았다면 진작 전원 죽였을 거라고 말한다.
          * 브륄레는 쵸파와 캐럿 들어있는 거울을 보여주지만 깨뜨려 버린다. 단 안에 있는 사람들은 무사.
          * 크래커는 곧 빈스모크 일가의 형제들 모두 모인다고 말한다. 그리고 파운드를 죽려 드는데 루피가 막는다.
          * 나미는 로라에게 받았던 비블 카드를 파운드에게 보여준다. 킹 바움은 그 비블 카드에서 빅맘의 영혼 느껴진다며 공격하지 못하고 있다.
          * 루피 vs 크래커. 크래커는 자기 팔을 두드리는데 그때마다 새로운 팔 돋아나 8개의 팔 된다. 크래커는 7개의 검과 한 개의 방패로 중무장하며 루피를 압박한다.
          * 우누는 크래커를 "크래커군"라 부르며 딸을 만나게 해달라고 사정한다.
          * 나미는 그의 입에서 "로라"라는 나오자 스릴러 바크에서 만났던 로라와 그녀가 준 비브르 카드를 떠올린다.
          * 분명 그녀의 어머니는 "대단한 해적"라고 했는데. 그리고 비브르 카드는 "어머니가 준 것"라고 했다.
          * 게다가 로라는 "신세계에서 태어났다"고 한 적 있는데, 나미는 그걸 바탕으로 로라의 어머니가 빅맘 "샬롯 링링"고 지금 눈 앞에 있는 사내가 로라의 친부라고 추리한다.
          * 쭉 루피 일행을 추적하다가 드디어 발견한 모양다.
          * 것은 패기는 아니고 "공포"로 한 것. 유혹의 숲의 나무들은 크래커를 두려워하며 어째서 3장성인 그가 런 곳에 있냐고 패닉에 빠진다.
          * 사람처럼 말하는걸 보고 깜짝 놀라는 루피와 나미
          * 나미는 런 모습을 보고 크래커가 고위급 인사일 걸로 추측하는데, 루피는 어쨌든 강자임에 틀림없다고 말한다.
          * 크래커는 빅맘의 명령으로 곳에 온 것.
          * 루피는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를 쓰러뜨린 자므로 브륄레 혼자선 고전할 거라 예상해서 그를 보낸 것다.
          * 때 나타난 브륄레. 거대한 괴물 나무 "킹 바움"을 타고 나타난다. 킹 바움은 유혹의 숲의 주인.
          * 브륄레는 크래커를 오빠라고 부르는데 "(빅맘) 죽라고 했으면 벌써 죽였을 것"라고 쏘아붙인다.
          * 킹 바움도 자기 팀은 단 한 번도 표적을 살려보낸 적 없다며 루피가 버거운 상대라는 말에 반박한다.
  • 츠키시마 케이 . . . . 68회 일치
         * 상위 항목 : [하큐!!], [하큐!!/등장인물], [카라스노 고교]
         || 1학년 || '''[히나타 쇼요]''' || '''[카게야마 토비오]''' || '''츠키시마 케''' || [야마구치 타다시] ||
         || 3학년 || [사와무라 다치] || [스가와라 코시] || [아즈마네 아사히] ||
         || 그 외 || [우카신] || [타케다 잇테츠] || [시미즈 키요코] || [야치 히토카] ||
         || 좋아하는 음식 || 쇼트케크 ||
         || 최근의 고민 ||||||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또 주위 사람들 름을 물어보는 것[* 蛍(반딧불 형)은 [[wiki:케]]로도 읽을 수 있지만 [[wiki:호타루]]로도 읽을 수 있기 때문(둘 다 사람 름으로 쓰일 수 있다. 단 호타루로 읽을 경우 여자 름일 가능성 높다.) .] ||
         月島 蛍. [[하큐!!]]의 등장인물. 성우는 [우치야마 코우키]. [* 재미있게도 우치야마는 동분기에 방영한 [[핑퐁]]의 [[츠키모토 마코토]] 성우를 맡았는데 서로 공통점 많다. 성에 달 월月 들어간다는 점, 안경을 쓰고 있다는 점, 표정 변화가 없고 독설가 기질을 보인다는 점, 쓸데없 노력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보인다는 점.] 카라스노 고교 1학년다. 카라스노 배구부에는 없었던 장신의 선수.
         >짜증난다고, 쓸데없 불타오르는 녀석들은.
         독설가에 냉소적며 남을 비꼬는 데에 꽤나 거리낌 없는 성격다. 또한 표정 변화가 거의 없다. 경기에는 매우 냉정하게 임하고 블로킹 실력도 좋지만 리시브가 약하다. [[wiki:"카게야마 토비오" 카게야마]]와 [[wiki:"히나타 쇼요" 히나타]]의 입부 경기 때 상대팀었다. 저 둘 입부 경기를 위해 한창 연습하고 있을 때 나타나, 히나타를 '초등학생', 카게야마를 '제왕'라 부르며 조롱했다. 후 [wiki:"야마구치 타다시" 야마구치]와의 대화에서 히나타와 카게야마를 '쓸데없 열 내는 녀석들'라 부르며 진심으로 싫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종종 카게야마를 '제왕' 혹은 '엘리트'로, 본인을 포함한 평범한 배구부 부원들을 '서민'으로 칭하곤 한다. 런 태도 때문에 연습나 시합 중 카게야마와 자주 부딪치지만 그때마다 [[wiki:"사와무라 다치" 사와무라]]가 --웃으면서-- 말린다.
         인터하 3차 예선, 아오바죠사와의 시합에서 [wiki:"스가와라 코시" 스가] 및 [wiki:"카게야마 토비오" 카게야마]와 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가는 카게야마와 교체되면서 카게야마에게 '츠키시마는 '''정면으로 말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으니 직접적으로 생각을 물어보아야 한다'는 뉘앙스의 조언을 했다. 조언을 들은 카게야마가 경기 중 츠키시마 본인에게 방금 토스는 어땠냐고 정면으로 물어오자 처음에는 '닥치고 공을 때려, 서민'라고 말하는 것 같아 짜증난다고 답했다. 후 카게야마가 무슨 뜻냐고 되묻자, '생각을 하는 것은 너뿐만 아니다, 내게도 나름대로의 방식 있으니 균일한 토스를 달라'고 --웬일로 짜증을 내지 않고 차분하게-- 대답해 주었다. 카게야마는 그 말을 듣고 고분고분하게 츠키시마가 본인의 생각대로 공을 칠 수 있도록 보다 유연한 토스를 올려준다. 토스를 활용하여 츠키시마는 수준급의 페크를 여러 번 보여주었고, 마지막에는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스파크로 결국 점수를 따낸다. ~~장하다 츳키~~
         인터하 예선 탈락 후, 코치로부터 히나타와 MB로서 시라토리자와의 우시와카도 막을 수 있는 블로커가 되어 달라고 부탁 받았다. 그러나 씩씩하게 대답한 히나타와는 달리 속으로 '우시와카는 무리…'라고 생각했다.
         공부를 잘 한다. 부활동 끝나고 카게야마와 히나타가 츠키시마에게 공부를 가르쳐 달라 했지만 정작 본인은 '에? 싫어(...).' 히나타가 재차 부탁하자, '[wiki:"히나타 쇼요" 작은 쪽]에게만 부탁하게 했다니 비겁하네, 그 쪽의 [wiki:"카게야마 토비오" 큰 쪽].'라며 카게야마에게도 부탁을 요구했다. 결국 카게야마에게는 엎드려 절 받기로 부탁을 받아 냈다. --공부르으을!! 가르쳐주세요 자식아아아!!!-- 후 가르쳐 주기는 했지만 성격부터 안 맞다보니 여러모로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담으로 은혼의 [토 카모타로]를 닮았다(...) ~~소름 돋을 정도로 닮았다. 사실은 토가 환생한 거라 카더라~~
         츠키시마가 '불타오르는 녀석들'을 싫어하는 유는 자신의 형[* 츠키시마 아키테루(月島明光). 케가 초등학교 5학년일때 고등학교 3학년었으나 아키테루가 빠른년생(3월 8일생)라 나차는 6살.] 때문다.
         중학교 때만 해도 주전으로 활동하던 아키테루는 카라스노고등학교 배구부에 입부하면서 주전에서 떨어졌다. 당시의 카라스노는 우카 전감독과 [[히나타 쇼요]]가 동경하는 '작은 거인' 활동하던 시기로(아키테루와 작은 거인은 아키테루쪽 한 학년 위), 카라스노가 현내 톱의 강호였던 시절.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던 츠키시마는 카라스노의 경기를 보러 갔다가 코트도, 벤치도 아닌 응원석에 있는 형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형의 실력을 '에스'라고 믿고 있던 어린 아에게는 상당한 트라우마로 남았던 모양. 그 후부터 '''노력만으로 모든 것 해결되는 건 아니다'''라는 마인드가 머릿속 깊 뿌리를 내렸고, '목숨 걸 필요도 없는 일에 쓸데없 힘을 쓰는 사람'에게 회의감과 혐오감을 갖게 된 것다. 노력 배신당하는 순간의 목격을 무의식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셈.
  • 페어리 테일/497화 . . . . 68회 일치
          * 아린은 메비스에서 페어리 하트를 추출하고 있다.
          * 아 나인하르트에게 엘자를 직접 죽라고 지시한다.
          * 길다트를 주축으로 페어리 테일 제국군을 격퇴 중
          * 잉벨의 "아스 슬레브"는 "자아를 잃게하는 마법". 아린은 "마음을 얼려버리는 마법"라고 표현한다.
          * 나츠의 불꽃은 물론 빙결 내성 있는 그레까지 얼려버리는 마법.
          * 메비스는 자신의 자아가 사라지기 전에 잉벨을 쓰러뜨려 달라고 한다.
          * 자아를 빼앗긴 채 아린에게 페어리 하트를 추출 당하는 메비스.
          * 아 밝힌 잉벨의 마법은 "아스 슬레브". 자아를 잃게하는 마법으로 "마음을 얼음에 가두는 마법"라고 한다.
          * 자아가 봉인된 탓에 아린의 분리 인챈트에도 저항하지 못한다.
          * 그러자 아 "그런 무른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아크놀로기아에겐 못 긴다"라고 직언을 날린다.
          * 제레프가 나간 후 나인하르트가 아린에게 "엘자를 찾았다"고 보고한다.
          * 아린도 엘자가 살아있음을 확인한 뒤였다. 나인하르트는 "적라 해도 엘자님은..."라며 처분을 어떻게 할건지 묻는다.
          * 아 단호하게 지시하자 나인하르트는 "저의 히스토리아는 효과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는데.
          * 그러자 아린은 "네가 직접 싸워라"라고 지시한다.
          * "너는 사실 어떤 자냐"라며 그의 정체를 암시하는 아린. 나인하르트는 주저하면서도 눈 검게 물들어 있다.
          * 외에도 전장 각지에서 스프리건12 대 연합군의 교전은 계속된다.
          * 나츠 일행도 거침없 진격하며 적을 쓰러뜨린다.
          * 나츠가 화룡의 포효를 쏘는데 갑자기 발생한 냉기 때문에 불꽃 그 자체가 얼어버리는 황당한 일 발생한다.
          * 처음엔 그레가 한 짓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었다. 그레 조차도 수상한 냉기를 느끼고 경계한다.
          * 몸 얼어붙을 것처럼 강한 냉기. 나츠는 일대를 불살라서 냉기에 저항하는데, 그 불 조차도 얼어붙어 버린다.
  • 페어리 테일/523화 . . . . 68회 일치
          * [[제레프 드래그닐]]도 [[그레 풀버스터]]가 자신의 모든걸 걸고 거는 "로스트 아스드 셸" 만은 어쩔 수 없었다.
          * 제레프는 설사 자신을 봉인해도 언젠가는 얼음 녹아 풀려날 거라 말하지만 그레는 "적어도 그때까지는 평화"라며 페어리 테일의 승리를 선언한다.
          * 그레는 마법을 완성하기 직전 [[울(페어리 테일)|울]]의 영혼과 만나지만 그만두라는 그녀의 말을 무시한다.
          * [[나츠 드래그닐]]은 마법 완성되기 직전에 도착해 자신의 열기로 아스드 셸을 상쇄한다.
          * 나츠는 눈물을 흘리며 그레를 설득하고 자기 자신 직접 제레프와 싸우기 위해 나선다.
          * 한편 [[아린 베르세리온]]에게 승리한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은 돌아오는 길에 예상치 못한 인물의 공격을 받는다.
          * 바로 [[아크놀로기아]]. 인간체의 모습으로 나타나 "흑마법사"에게 세상은 질렸다고 말하는데.
          * 대상을 영원히 가두는 마법 "아스드 셸". [[그레 풀버스터]]는 과거 "아바타르"에 잠입했던 시절 익혔던 "로스트 속성"을 더해 위력을 증폭시킨다. 로스트 속성은 마법의 위력을 수십 배로 배가하지만 사용자를 세상에서 지워버리는 무서운 대가가 있다. 하지만 자신 아예 사라지고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다면 차라리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테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 로스트 속성으로 강화된 아스드 셸은 [[제레프 드래그닐]] 조차 저항하지 못한다. 그는 런 마법을 써봤자 자신을 멸할 수는 없다고 도발한다. 그레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나츠를 죽지 않고 제레프를 쓰러뜨리려면 방법 뿐라고 강변한다. 제레프는 아스드 셸 대상을 영원히 가둔다고 하지만 결국 언젠가는 자신 부활할 거라고 경고하는데, 그레의 결심은 꺾을 수 없다.
          보다 강한 냉기의 소용돌가 제레프를 덮친다.
          * 그레는 로스트 아스드 셸의 완성을 눈 앞에 두고 스승 [[울(페어리 테일)|울]]의 영혼과 만난다. 그저 그레가 본 환상인지, 진짜 울의 영혼인지는 모르지만, 그녀는 사는 걸 포기해선 안 된다며 말린다. 하지만 그레는 방법은 것 뿐라며, 마지막까지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는데.
          * 그에게 그만두라고 외치고 있던건 다름아닌 [[나츠 드래그닐]]었다. 나츠는 도착하자마자 그레를 찍어 누르며 마법을 중단 시킨다.
          곧 나츠에게서 뿜어지는 맹렬한 열기가 아스드 셸의 냉기를 물리친다.
          * 나츠는 전에도 똑같은 짓을 해서 말리지 않았냐고 그레를 타박한다. 그레는 한때의 감정에 휩쓸려 나츠를 죽려들었던 자신은 길드에 있을 자격 없고 길 말고는 방법 없다고 항변한다. 나츠는 피차일반 아니냐고 소리친다.
          >저기 그레...
          * 뒤따라 도착한 [[루시 하트필리아]]와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둘과 그레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눈물로 호소하는 나츠의 모습을 보고 당혹하고 숙연해진다. 그레는 더상 아스드 셸을 사용할 의지가 사라진 것 같지만, 대로 제레프를 쓰러뜨리면 나츠가 죽는거 아니냐고 우려한다. 제레프는 거기에 맞장구치며 기든 지든 죽는 잔혹한 운명라 말한다.
         >운명라고?
          * 심상세계를 거친 나츠는 더상 아무런 망설임도 고민도 가지고 있지 않다. 해피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야 나츠니까"라며 그가 살아남을 거라 믿는다. 루시도 아무 말 없 그의 결정을 존중하고 믿기로 한다.
          * 제레프는 운명을 불태운다는 나츠의 말 재미있는 표현라고 빈정거린다. 그러나 자신은 저주받은 운명을 받아들인 인간며,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운명라고 말한다. 그는 걸치고 있던 겉옷을 벗으며 나츠와 최종결전을 준비한다.
          * 한편 [[아린 베르세리온]]을 힘겹게 긴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은 상처를 치료하고 길드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웬디는 아직도 [[마카로프 드레아]]가 죽음을 결심했을 때 옆에 자신 있었다면 어떻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지만, 엘자는 그건 마카로프가 죽음을 각오한 결과였으므로 차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 아 그런 것처럼.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7화 . . . . 67회 일치
          * 바쿠고 카즈키는 사걸고교 시시쿠라 세지의 개성 "정육"에 당해 반죽 된다.
          * 카미나리 덴키는 비장의 신장비를 용, 시시쿠라를 격파하고 반죽 됐던 동료들을 되돌린다.
          * 미도리야 즈쿠는 세로 한타의 테프를 광범위하게 뿌리고 회수하는걸 용, 근처에 있던 공격자들을 일망타진, 단숨에 포인트를 늘린다.
          * 슬슬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주최측. 그런데 번 시험은 뭔가 황당한 사람들 끼어든다?
          * 지금은 대인용으로 위력을 낮춘 버전지만, 필요하면 위력을 늘릴 수도 있다.
          * 카미나리 덴키는 무익한 싸움라며 빨리 끝내자고 한다.
          * 그는 카미나리의 원거리 공격 거슬린다고 먼저 처리하려 하는데, 그때 바쿠고가 "나를 무시하지 마라"며 끼어든다.
          * 하지만 건 함정었다.
          * 덩어리는 닿으면 그대로 끝. 대상을 고기반죽처럼 뭉쳐버린다.
          * 사걸고교 학생의 름은 "시시쿠라 세지"
          * 떠다니는 고깃덩어리도 자신의 신체를 변형해서 만든 것. 접촉시키는 것으로 상대를 무력화시킨 것다.
          * 바쿠고를 처리한 시시쿠라는 "것은 시위"라며 또 한 번 설교를 늘어놓는다.
          * 올마트가 은퇴하고 시대가 변해가고 있는데, 본래라면 히어로를 대폭 늘려야 하는 시점다.
          * 그런데도 올해는 임시면허 정원 조차 대폭 줄어들었다. 것은 "도태"의 시대가 왔다는 의미며, 무분별하게 히어로를 양산하기 보단 우수한 인원을 선별하는 것.
          * 그는 거기에 적극 찬성한다며 렇게 "결격자"들을 배제하는 것도 그 일환다.
          * 카미나리는 시험 치는 와중에 상한 짓라고 비꼬는데 시시쿠라는 "평범한 자가 날뛰는게 더 상"하다고 받아친다.
          * 카미나리는 젠 기가 질린 듯 "젠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투로 말한다.
          * 시시쿠라는 "그것은 자각"라며 반성하라며 공격을 가한다.
          * 하지만 카미나리는 전혀 포기할 생각 없었다.
          * 바쿠고가 간 수류탄으로 쓰는 장비. 바쿠고가 당하기 직전 준 것다.
  • 배경 세계 공유 . . . . 67회 일치
         다양한 창작물 하나의 세계를 배경으로 공유하는 방식. 어느 한쪽에서 일어난 일 다른 쪽에 영향을 주는 식의 묘사를 볼 수 있다. [[마블 코믹스]], [[DC 코믹스]] 등의 미국 만화가 대표적며 영상화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대표적다. 러한 스타일은 상당한 역사을 지니고 있으며 영상화쪽도 MCU 전부터 존재해왔다.
         미국 만화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향 탓에 서양권의 주류라 생각하기 쉬우나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아서 동양권에서도 러한 스타일 있다. 만화가 [[미나기 토쿠치]]의 만화 '[[아시아라 저택의 주민들]]' 그런 경우.
         상단의 정보처럼 본 문서명은 가칭다. 러한 스타일에 관해 'shared universe', 'shared world' 등의 단어가 있으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향을 받아 영화계열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고도 한다. 공통 세계관, 동일 세계관, 세계관 공유 등라 부르는 경우도 있다.
          마블 코믹스 기반 영화 세계. 배경 세계 공유 영화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큰 인지도를 지녔다 해도 과언 아니다.
          스파더맨을 비롯한 마블의 몇몇 캐릭터의 판권을 가진 소니측에서 진행하는 세계.
          SF영화 스타워즈와 관련 애니메션, 만화 등 있다.
          * [[DC 애니메티드 유니버스]]
          DC 코믹스 기반 애니메션 시리즈. 영화쪽보다 전에 나왔다.
          DC 코믹스 기반 드라마 세계. 드라마 <애로우>가 첫번재 드라마후 배경 세계가 확장되었다.
          드라큘라, 미라 등의 고전 괴물영화 캐릭터들을 활용한 영화 세계.
          밸리언트 코믹스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영화 세계를 만들겠다고 한다. 현재 소속 캐릭터인 '블러드샷' 영화화된 상황.
          현재의 진행 끝나면 스핀오프 등 계획 진행될 것라 한다.
          실사와 애니메션의 하브리드 스타일 될 것라 한다.
          * 클로버필드 관련 배경 공유 작품들[* <클로버필드 유니버스>라고도 하나 는 정식명칭 아니다.]
          괴수영화 [[클로버필드]]가 대표적. 현재까지 나온 관련 작품들의 성격 다르나 배경 세계를 공유를 증명하는 요소가 있다.
          * 언브레커블 관련
          영화 <[[언브레커블]]>과 배경 세계를 공유하는 영화 세계가 진행되고 있다. <[[23 아덴티티]]>가 그런 경우후 나올 <[[글래스]]>도 포함된다.
          영화 디스트릭트 9과 배경 세계 공유를 구상 중라 한다.
          거대로봇 애니메션 트랜스포머 시리즈 기반. 현재 리부트 준비 중다.
          장난감 회사인 하스브로와 관련 있으며 준비 단계라 한다. <지 아 조(G.I. Joe) 시리즈> 외에도 <M.A.S.K.>, <Micronauts>, <Rom>, <Visionaries: Knights of the Magical Light>가 등장한다는 정보가 있다. 또한 <트랜스포머(Transformers) 시리즈>가 리붓트되면서 프랜차즈에 소속된다는 야기도 있다. 다만, 러한 것 확정라는 보장은 없다.
  • 블랙 클로버/100화 . . . . 67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0. '''운명의 붉은 실'''
          * [[바네사 에노테커]]가 각성한 "운명의 붉은 실"은 미 일어난 사건 조차도 운명을 조종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대체할 수 있다.
          * [[마녀왕]]은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를 조종해 [[노엘 실버]], [[핀랄 룰러케트]]를 죽나 그때마다 운명은 바네사의 의사대로 대체된다.
          * 마녀왕은 드디어 바네사의 "운명을 조종하는 힘" 완성됐다고 생각하고 바네사 자체를 조종하려고 들지만 그 조차 실패하고 만다.
          * 바네사는 절망한 마녀왕에게 마법은 자신과 인연 맺어진 가족 편만 들어주며 "나와 당신 사엔 인연은 없다"고 선언한다.
          * [[바네사 에노테커]]로부터 뿜어져 나온 "운명의 붉은 실"은 한데 뭉쳐 고양의 형상으로 변한다. 바네사는 런 형태로 미지하지 않았는데 고양가 나타나자 의아해한다.
          * [[마녀왕]]은 바네사에게 기대하고 있던 "운명을 조종하는 힘" 각성한 것을 직감한다. 그리고 그걸 시험하기 위해 조종하던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에게 [[노엘 실버]]를 죽게 한다. 바네사가 안 된다고 외치자 고양는 그 목소리에 반응한 것처럼 뛰어올라 아스타에게 달려든다. 하지만 고양는 그저 아스타를 만진 것 뿐, 어떤 영향을 준 건지 전혀 알 수가 없다.
          마녀왕은 딱히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자 상해하면서도 그대로 아스타가 노엘의 목을 치도록 조종한다.
          >원통해하거라. 마녀왕을 가벼히 여긴 죄를 말야.
          단마의 검 노엘을 베면서 그 목 떨어져 나간다. 바네사의 원통한 비명소리가 들린다. 마녀왕은 역시 바네사의 힘은 불완전했다며 앞으로 자신 잘 가르쳐주겠다고 말하는데.
          * 그런데 상황은 다시 되풀된다. 아스타는 아직 검을 휘두르지 않았고 노엘은 무사하다. 마녀왕 기시감을 느끼려는 찰나, 자신도 모르게 말하고 있다.
          >원통해하거라. 마녀왕을 가벼히 여긴 죄를 말야.
          자신 그 말을 했었다는걸 알고 있다. 그 순간 아스타는 아까와는 달리 십자가의 밑둥을 잘라서 노엘을 해방시킨다. 마녀왕은 뭔가 잘못됐다는걸 느끼기 시작했지만 아스타는 여전히 조종당하는 상태. 그대로 바닥에 쓰러진 노엘을 다시금 공격한다. 그때 또 한 번 고양가 달려와 아스타에게 닿는다. 하지만 그것과 무관하게 아스타의 검은 노엘의 가슴을 관통하고, 마녀왕은 번에야 말로 끝라고 생각한다.
          * 하지만 번에도 상황은 몇 초 전으로 되돌아간다. 마녀왕 봤던 장면은 환상처럼 사라져버린다. 아스타는 노엘을 찌르지 않았다. 얼마 남지 않은 의식으로 마녀왕의 조종에 필사적으로 저항했기 때문다. 번엔 마녀왕 [[핀랄 룰러케트]]를 공격하게 하지만 마찬가지 결과였다. 마녀왕은 한 번 그가 죽임 당하는걸 보지만 그 현실은 금방 사라지고 공격 실패한 장면으로 대체된다.
          * 마녀왕은 번엔 고양 본체를 공격하게 하지만 실처럼 풀어지면서 공격을 흘려보낸다. 그리고 고양가 또 아스타에게 닿자, 흘려보낸 검 아스타의 몸에 닿으면서 "꼭두각시의 혈조"가 풀려져 버린다.
          마녀왕은 자신 있을 수 없는 실수를 되풀하는 것을 깨닫고 거야 말로 "운명을 조종하는 힘" 각성한 거라고 깨닫는다. 정확하진 않지만 그 마법의 능력은 "고양가 닿은 인물의 운명을 술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바꾸는 것". 바네사에겐 동료가 죽거나 아스타가 조종 당하는 현실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그녀에겐 공격 운좋게 빚나가는 결과만 보여졌을 것다.
          * 꼭두각시의 혈조가 바네사에게 걸린다. 마녀왕은 자신 그토록 추구하던 "운명을 조종하는 힘"을 손에 넣게 되었다며 기뻐한다.
          * 그녀의 우위는 한 순간도 지속되지 못했다. 고양가 여왕의 마를 건드린다. 그러자 꼭두각시의 혈조는 물론 그녀가 전개하고 있던 모든 마법 해체되어 버린다. 그건 저항할 수 있는 성질의 힘 아니다. 마녀왕은 현실을 부정하며 자신의 완벽한 마법 조종하지 못할 것은 없다고 여기지만, 결과는 분명하다.
          고양는 보통의 고양처럼 바네사의 어깨 위로 올라탄다. 바네사는 고양를 얼러주며 말한다. 여왕 말하던 운명을 조종하는 힘지만, 자신은 아직 잘 알 수 없는 힘고, 단지 한 가지만 알겠다고 말다.
          > 마법은... 나와 인연 맺어진 가족의 편만 들어준다는 것을
  • 식극의 소마/233화 . . . . 67회 일치
          * 숙소에 남아있던 [[쿠가 테루노리]]와 [[키노쿠니 네네]]가 로비에서 마주친다. 약간 껄끄러워하다가 쿠가가 입을 열고 네네는 쿠가에게 대회장에 안 가냐고 묻는다. 쿠가는 자기가 할 일은 다 했고 지금은 "뒷일은 젊은 애들끼리"라고 말하는데 네네는 그 말투가 중매쟁 아줌마 같다고 생각한다. 쿠가가 그러는 네네야 말로 왜 호텔에 있냐고 멘탈 두부라서 그러냐고 쏘아붙고 네네는 "[[미마사카 스바루]]랑 같 덤벼놓고 진 쪽 더 불쌍"하다며 디스를 주고 받는다. 쿠가는 으르렁거리다 상대가 [[유키히라 소마]]였던걸 후회하라며 그가 자신 기대하고 있는 1학년라고 추켜세운다. 네네는 의외로 그 말에 수긍하고 소마의 강함에 대해서도 인정한다. 하지만 그 패배 후 뭔가 위화감을 느낀다면서 정말 소마는 보통 1학년인 거냐고 반문하는데, 진지한 네네와 달리 쿠가는 " 땋은 머리가 뭔 소리야" 정도로 성가셔하고 있다.
          * [[나키리 아자미]]가 [[나키리 센자에몬]]을 상대로 "토오츠키 92기는 센자에몬 선별한 옥의 세대"라고 꼬집고 있는 동안, 식극회장에선 격전 어진다.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 알디니]] 그리고 소마는 환상적인 호흡으로 상호의 서포트와 자신의 조리를 완벽하게 양립해간다. 그 모습에는 상대인 십걸 측도 꽤 인상적인 듯, 심사의원 샤름, 스트와르, 안도 오래 함께 한 숙련된 주방 같고 정도 연계라면 십걸 측 패널티를 진 걸 수도 있다고 극찬한다.
          * 타쿠미가 주재료인 소고기 조리에 들어가는데 얇게 채친 쇠고기를 참기름에 볶으며 물과 간장, 설탕과 채친 성강을 투입한다. 그건 일식의 조리법인데 [[사토 소메]]가 알아보고 [[시구레니]]를 만드는 거라고 설명한다. 생강을 더한 조림의 일종으로 농후하고 달면서도 생강의 강렬한 악센트가 포인트. 동생인 [[사미 알디니]]는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승패를 가를 관건일 거라고 첨언한다.
          * 시구레니는 알디니가 스타지엘을 수행했던 요정 "후지사메"에서 익혔다. 후지사메에선 계절 회식의 마무리 요리로 밥과 된장국, 절임에 더해 것을 냈는데 특히 시구레니가 인기가 많았다. 선물로 따로 요청 받을 정도로 호평인걸 보고 타쿠미도 슬쩍 맛을 보는데, 그 맛에 깜짝 놀라서 걸 만드는 기술을 반드시 훔쳐내겠다고 다짐한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기회가 생겼다. 어느날 후지사메의 주인 그를 부르더니 왜 자기 식당의 시구레니에 "바늘썰기"한 생강을 넣는지 아냐고 운을 띄웠다. 바늘썰기는 보통 채치기 보다 압도적으로 가늘게 썬 것을 말하는 것. 그는 다소 두서없 그렇게 해야 시구레니 전체에 생강의 풍미가 퍼진다고 알려주는데, 기술을 먼저 익히지 않고는 다른 기술을 훔치고 어쩌고도 없다고 조언했다. 주인장 타쿠미의 의중을 꿰뚫어보고 슬쩍 조언을 해준 셈다.
          * 그 후 타쿠미는 보란 듯 그 기술을 훔쳐냈다. 식극회장에서 그 기술을 유감없 선보였다. 타쿠미가 눈부신 속도로 생강 바늘썰기를 시연하자 언제나 반역자를 야유하던 관중석 쥐죽은 듯 고요했다. 심사의원 안은 "어메징"란 표현으로 아름답고 섬세하고 대단하다는 극찬을 남겼다. 대호평의 바늘썰기 후 타쿠미가 착수한 것은 밀가루 반죽. 피자 도우를 만드는 공정었다. 시구레니를 토핑으로 쓴 피자가 타쿠미의 계획. 역시 기대가 동료들과 심사의원으로부터 기대가 된다고 격찬을 맏는데, 왠지 동생 사미만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하고 있는데.
          * 타쿠미의 상대인 [[에잔 에츠야]]는 시구레니 조리부터 피자 도우 반죽에 르는 타쿠미의 행보를 지켜 본 뒤 갑자기 음흉한 미소를 짓는다. 그리곤 갑자기 회장을 빠져나가는데 필요한 재료를 늦었다며 다시 대형창고로 향한다. 하지만 그의 속뜻은 따로 있었다. 그는 타쿠미가 가을 선발에서 굴욕을 딛고 일어나서 훌륭히 "성장의 증명"을 보였다고 생각했다. 그 답지 않게 "요리사의 귀감"라고 내심 칭찬하는데. 그 칭찬은 또 다시 패배할 타쿠미에 대한 유감의 표시였다.
          >유감지만 네 긍지는 또 부서지게 될 것 같은데? 타쿠미 알디니.
          동료들과 연계해서 조리 중. 중간에 타쿠미 알디니가 피자 반죽 중일 때 괜히 성가시게 굴었다. 한편 키노쿠니 네네는 그의 강함에 어던 위화감 느껴진다며 정말 보통 1학년냐고 의문을 가지고 있다.
          후지사메에서 익힌 시구레니를 들고 나왔다. 당시 타쿠미의 열정을 높 산 주인장 넌지시 그 비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사장 언급한 "바늘썰기"를 눈부신 솜씨로 시연해서 극찬을 받고 시구레니를 용한 피자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여서 기대도를 높였다. 하지만 동생인 사미가 불안해하는 기색 있는데다 에 또 음모를 꾸미는 것 같아서 전망 어둡다.
          숙소에서 쉬고 있다가 카페가 가려고 로비로 나왔더니 쿠가 테루노리랑 마주쳤다. 본래 친분 있었지만 적 된 사고, 전날 사좋게 패배한 판라 꽤 어색해한다. 쿠가하고는 서로 멘탈 약하다고 디스를 퍼붓는데 쿠가가 문득 유키히라의 강함에 대해 입에 올리자 그걸 인정한다. 그런데 그의 강함에는 위화감 있다며 그가 정말 보통 1학년냐고 반문하는데, 진지한 태도의 네네와 달리 쿠가는 되게 성가시게 여긴다.
          태평하게 목욕하고 마사지 기계 위에서 뒹굴다 네네와 마주쳤다. 서로 대회장에 못 간걸 멘탈 무너져서 그렇냐고 신경전을 벌다가 쿠가가 먼저 "소마가 상대였던걸 후회해라"며 소마를 추켜세우는 발언을 한다. 의외로 네네가 거기에 수긍하면서 소마의 강함에 대한 걸로 화제가 넘어가는데, 그녀가 정말로 보통 1학년일 뿐냐고 묻자 " 땋은 머리가 뭐래는 거냐" 정도로 가볍게 반응한다.
          * 에잔 에츠야
          타쿠미가 놀라운 성장을 선보며 호평을 받는 동안 수상한 음모를 꾸며냈다. 잊은 재료가 있다며 대형창고로 돌아가는데 뭔가 공작을 펼치려는 의도인 듯. 그러면서 타쿠미의 성장은 자신도 인정하며 요리사의 귀감라고 극찬하지만 그 긍지가 또다시 무너질 거라며 그의 패배를 자신한다.
  • 윤휘 . . . . 67회 일치
         '''윤휘'''(尹暉, [[1571년]] - [[1644년]])는 조선시대 후기의 문신다. [[1636년]] [[병자호란]] 발생하자 [[조선 인조]]를 남한산성까지 호종, [[조선 인조]]를 도와 적진인 [[청나라]] 진영을 왕래, 교섭하며 설득과 화의를 추진하였고, 환도 뒤 도승지가 되어 청나라와의 외교를 전담하였다.
         과거 급제 후 삼사의 요직을 거쳐 1613년(광해군 5) 계축화옥에 관련, 삭직되었다가 다시 기용되어, 1618년 동지겸진주사(冬至兼陳奏使)로 명나라에 다녀왔다. [[광해군]] [[명나라]]에 구원군을 보낼 때는 광해군의 중립외교론을 지지했다가 [[인조반정]] 직후 파면되었다. [[1626년]] 복관되고, 성주목사, 청주목사 등을 지냈다. 그뒤 [[1636년]] [[병자호란]] 당시 어가를 [[남한산성]]까지 호종하였고, 주화론에 참여하여 [[조선]]측 대표로 [[청나라]]군과의 사를 오가며 타협을 주관, [[강화 조약]]을 체결하였다. 환도 뒤 도승지가 되어 청나라와의 외교를 전담하였다.
         뒤에 [[형조]][[판서]]를 거쳐 [[의정부]][[우찬성]] 등을 지냈다. 사후 아들 [[윤면지]]의 공로로 [[의정부]][[영의정]] [[추증]]되었다. [[윤두수]]의 셋째 아들다. [[윤흔]]의 동생며 [[윤훤]]의 형다. 당색으로는 [[서인]]었으나 [[광해군]]의 조정에 참여했다. 본관은 해평(海平)으로 자는 정춘(靜春), 호는 장주(長洲) 또는 천상(川上), 시호는 장익(章翼)다. 성혼(成渾)의 문인다.
         윤휘는 [[1577년]](선조 11년) [[의정부]][[영의정]] [[윤두수]](尹斗壽)와 참봉 황대용(黃大用)의 딸 황씨의 아들로 태어났다. [[사용]]으로 [[증직|증]] [[좌찬성]]에 추증된 [[윤희림]](尹希琳)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군자감정 [[증직|증]] [[의정부]][[영의정]] [[윤변]](尹忭)다. [[윤근수]]는 그의 숙부였고, [[윤방]], [[윤흔]]은 그의 형며, [[윤훤]]은 그의 동생었다. 일찍 우계 [[성혼]](成渾)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589년]](선조 22)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고, [[1594년]](선조 27)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사관(史官) 되었다. 후 [[1595년]] [[춘추관]][[기사관]], [[1596년]] [[병조]][[좌랑]]을 거쳐 듬해 다시 병조좌랑 되었다.
         1597년 병조정랑으로 승진되고 어 다시 병조정랑 되었다가 [[세자시강원]]사서(司書), [[사헌부]]장령(掌令), [[세자시강원]]필선을 거쳐 다시 [[사헌부]]장령, 시강원 필선을 역임하는 등 삼사의 요직을 거쳐 [[1600년]] [[장악원|장악원정]](掌樂院正), [[사간원]][[사간]] 되었다. 그해 [[사헌부]]장령 조응문(趙應文)을 탄핵하고 북방 경비를 탄탄히 할 것을 건의하였다.
         그해 [[동부승지]]를 거쳐 [[정유재란]] 종전 후에도 [[조선]]에 주둔하던 [[명나라]][[군대]]의 철군 문제를 교섭, 타결시켰다. 어 [[의인왕후]]의 장지 문제 선정에 참여하고 [[명나라]]의 전몰 장병 위문을 주관하였으며, [[우부승지]]가 되었다. 후 아버지 [[윤두수]]가 [[홍로]]의 탄핵으로 [[홍원군]]으로 유배되자, 홍로의 친지들과 친하게 지냈던 그는 홍로와 관련된 사람들과 절교하였다.
         [[1603년]] [[좌부승지]], [[참찬관]]을 지냈다. 한편 [[선조]]의 특명으로 돈피 사모 엄(獤皮紗帽耳掩) 1부(部)을 하사받기도 했다. [[1604년]] [[승지]], [[호조]][[참의]]를 거쳐 [[1605년]] [[해주]][[목사]](海州牧使), 그뒤 [[전라도]] [[관찰사]]·[[경상도]] [[관찰사]]로 나가 치적을 올렸다. 당색으로는 [[서인]]었으나 [[광해군]]의 조정에 참여하였다.
         [[1609년]](광해군 1년) [[좌승지]]가 되고, [[장례원]][[판결사]]를 거쳐 [[1610년]] [[전라도]][[관찰사]]로 나갔다. 그해 호패(號牌) 사용으로 민심 혼란함을 들어 호패제에 대한 무마책과 대책을 건의하였다. 그해 겨울 병을 유로 여러번 사직상소를 올려 체직되었다. [[12월]] 행 부호군(行副護軍)을 거쳐 [[1611년]] [[호조]][[참의]]가 되었다. [[1611년]] 다시 [[전라도]][[관찰사]]로 나갔고, 영녕전 안청 영건청(永寧殿移安廳營建廳) 건립에 참여한 공로로 아마 1필을 하사받았다. [[1612년]] [[경상도]][[관찰사]]로 재직 중 [[가선대부]]로 승진하였다.
         [[1613년]](광해군 5년) [[경상도]][[관찰사]]로 재직 중 지역 유림들의 [[조목]]의 [[월천서원]] 배향 건의를 받아들여 시행하였다. [[1613년]](광해군 5) [[계축옥사]]에 형 [[윤흔]]의 첩 서씨의 남동생 서양갑과 관련, 연좌되어 벼슬에서 쫓겨났고, [[서양갑]]에게 군관 직위와 월급을 준 일 문제되어 양사의 공격을 당하다가 뒤에 다시 기용되었고, [[인목대비]] 폐모론 때는 불참하였다.
         한편 [[광해군]] [[명나라]]와 [[후금]] 사에서 중립적인 외교를 펼칠 때, [[강홍립]], 임연(任兗) 등과 함께 [[광해군]]의 중립 외교를 적극 지지하였다.
         [[1618년]](광해군 11년) [[5월]] [[명나라]]에 파견되는 동지 겸 진주사(冬至兼陳奏使)로 임명되었으나 사양하여 체차되었으나 다시 성절사로 임명되어 [[명나라]]를 다녀왔다. 기간 중 [[누르하치]]와 [[여진족]]의 움직임을 수시로 장계를 올려 조선 조정에 보고하였고, 염초(焰硝)를 구해서 [[조선]]조정으로 보냈다. 그 뒤 [[공조]][[참판]]·[[예조]][[참판]]을 역임했다.
         [[1618년]] 궁궐 영건 도감 제조가 되고, [[1621년]] [[승문원]]제조의 한사람에 임명되었으며 그해 공조 참판, [[1622년]] [[의금부]]당상, [[비변사]]의 유사당상, [[예조]][[참판]] 되었다. [[1623년]] 초, 차언심(車彦諶) 등과 함께 역적으로 몰려 죽은 [[허균]]의 노비들을 차지하여 자신의 노비로 부리다가 [[박홍도]] 등의 공격을 받고 스스로 사직을 청하였으나 [[광해군]] 를 듣지 않았다.
         [[1623년]](인조 1) [[3월]] [[인조반정]] 때 [[환관]]과 결탁하여 인사권을 주무르고, [[요동]]을 정벌하려 할때 [[후금]]과의 화의를 주장했다는 유로 [[서인]] 간관들의 탄핵을 받아 [[예조]][[참판]]에서 파면되고 [[장흥]](長興)으로 유배되었다. 그해 [[4월]] 임피(臨陂)로 배된 뒤 다시 [[아산]] 등지로 [[유배지]]가 배되었다.
         반정 초반 같은 [[서인]] 당원임에도 버림받았으나 반정 공신인 훈신들의 특별 사면 건의로 [[1625년]] 사면되었다. 그러나 계속 서인 간관들은 그를 처벌하거나 [[문외출송]]시킬 것을 상소하였다. 사면된 후 [[1626년]] [[용양위]][[부호군]] 되고, 그해 [[사은사]]로 [[명나라]]에 다녀왔다. 그러나 그가 [[광해군]] 조정에 참여한 일로 탄핵 상소와 비난 계속되었다.
         [[1627년]] [[정묘호란]] 때 다시 기용되어 [[한성부]] [[좌윤]]을 거쳐 [1[628년]] 행 부호군 되고 [[찬획사]]에 임명되었다가 병으로 취소되었다. [[1628년]] [[8월]]에는 그해의 [[별시]]과거의 시험관의 한사람으로 참관하였다. [[1629년]] [[성주]][[목사]]로 나갔다가 다시 [[청주]][[목사]]로 부임하였다. 그뒤 [[호조]][[참판]], [[형조]][[참판]]을 역임하였다. [[1632년]] 행 호군, [[1633년]] 부총관 등을 거쳐 다시 형조참판 되었다.
         [[1636년]] [[병자호란]] 때에는 [[조선 인조|인조]]를 [[남한산성]]에 호종하고, 주전론과 주화론 나뉠 때는 주화론에 동조하였다.
         후 [[조선]] 조정의 특명전권대사로 [[청나라]]군과 [[남한산성]]을 오가면서 화의 교섭을 노력, [[청나라]]군사들을 설득시키고 강화조약을 체결하였다. 환도 후 [[도승지]]에 임명되어 [[청나라]]와의 외교를 전담하였고, 사신으로 [[청나라]]와 [[명나라]]를 여러 번 다녀왔다. 과정에서 [[청나라]]의 [[조선]]의 정벌 여론을 무마시키기도 했다. [[1638년]] [[한성부 판윤]], [[형조판서]]를 거쳐 [[조선 인조|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책봉[[주청사]](奏請使)가 되어 [[청나라]]에 가서 책봉 고명을 받아왔다. 그러나 귀국 도중 [[담배]](南草)를 [[가마]]속에 숨겨갖고 왔다가 [[사헌부]]의 탄핵을 받고 사신직에서 파직당했다.
         [[1639년]](인조 17년) [[3월]] [[청나라]]에 끌려갔던 [[소현세자]]가 환국할 때 [[가마]]를 타고 천천히 가서 맞하는데 참여했다는 유로 [[사헌부]]의 탄핵을 받았다. [[조선 인조|인조]]는 를 무마시켰으나 계속 간관들의 탄핵을 받고 원배되었다가, [[유배지]]로 가던길에 석방되어 되돌아왔다.
         [[1639년]] [[의정부]][[우찬성]](右贊成) 되었다. [[1640년]] 원접사가 되어 [[청나라]]의 사신들을 맞하였고, [[1641년]] [[공조판서]]가 되었다. 그해 [[공조판서]]로 운향사(運餉使)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으며, [[형조판서]]에 르렀다. [[1642년]] [[지의금부사]], 글씨를 잘 썼으며, 저서로 《장주집》 있다. [[1644년]]에 병으로 사망했다.
  • 은혼/594화 . . . . 67회 일치
          * 들은 우츠로의 불로불사를 탐내 불사의 피를 자신들의 몸에 식하나 부작용으로 죽지 않을 뿐 썩어문드러지는 신세로 전락한다.
          * 우츠로는 들을 교묘히 용해서 그들의 눈을 피해 병력을 운용하고 그들 가진 용혈의 제어코드 "각인"을 빼앗는다.
          * 각인으로 각별의 아르타나를 폭주시켜 별을 파괴, 천인들 천도중을 적대하고 결국 지구로 처들어오게 만든다.
          * 우츠로는 초대부터 요시다 쇼요, 그리고 "최후의 우츠로"에 르는 역사를 밝히고 자신은 모든 우츠로를 끝내기 위해 왔다고 밝힌다.
          * 러한 사실을 담담히 듣고 있는 쇼요의 제자들.
          * 우츠로는 자신 죽을 방법을 알 수 있다면 피 한 방울까지 조사해도 좋지만, 그 자신은 "나 외의 존재를 끝장내는 방법라면 지구상 누구보다 잘 안다"고 경고한다.
          * 렇게 해서 천도중 된 우츠로는 자신의 불사를 미끼로 천도중에 끼게 되었다.
          * 그러나 우츠로를 경계한 천도중들은 그에게 천도중의 름은 허락했지만 진정한 권리를 부여한 것은 아니다.
          * 천도중 아르타나를 다루는 힘을 주지 않은 것다.
          * 각별의 "용혈"을 통해 아르타나를 관리하는데 그걸 제어하는 문은 천도중 있어야만 개패가 가능하다.
          * 그 개패에 쓰는 열쇠가 "각인". 천도중 최상위 간부의 증표자 문의 개패가 가능한 유일한 코드다.
          * 열쇠를 입수하기 위해서는 천도중의 총의가 필요하며 일단 부여된 열쇠는 회수도 불가능. 동시에 심장에 회로를 연결하기 때문에 억지로 떼어내면 목숨을 잃으며 주인 사망하면 각인도 소멸한다.
          * 각인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아르타나를 독점으로 관리할 수 있었고, 걸 받지 못한 우츠로는 실질적으로 아르타나를 다룰 힘을 얻지 못한 것다.
          * 그들은 우츠로의 원정 중에 생긴 중대한 소식을 전하는데, 행성 "탄황"의 용맥 폭주, 터미널 소멸하고 지부는 괴멸했으며 아직 피해 규모 전체를 확인하지도 못했다.
          * 폭주 직전 터미널 습격당했다는 보고가 있었던 것. 명백히 천도중에 반역하는 세력 있는 것다.
          * 애초에 용맥을 폭주시킬 힘은 그들 천도중에게 밖에 없다. 즉 그들 사에 배신자가 있다고 밖엔 생각할 수 없다.
          * 우츠로는 그런 자를 따르는 군대는 어디에 있겠냐고 묻고 천도중은 "문 인질로 잡힌 상 어떤 나라도 하지 않을 것"라면서도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군대는 어떨까?"라며 우츠로가 손에 넣은 "하루사메"를 언급한다.
          * 하지만 처음부터 그게 목적 아니었다면? 원정 자체가 천도중의 눈을 돌리고 면에선 탄황의 터미널을 점거, 아르타나를 폭주시켜 별을 파괴하는 것었다면?
          * 그는 아무 것도 빼앗은 적 없고 그들 원하는대로 "불사의 피를 부여"했을 뿐라고 말한다. 그리고 천도중은 불사의 피를 얻은 대신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 그들 불사의 피를 얻은 덕에 그들의 열쇠는 "불멸의 열쇠"가 되었고, "당신들 떨어뜨린 열쇠를 주웠을 뿐"라며 각인된 천도중의 팔을 꺼내보인다.
  • 은혼/624화 . . . . 67회 일치
          * 딸바보가 된 지로쵸는 흙탕쥐파의 후계를 [[도로미즈 피라코]]에게 넘기기로 해 작은 분란 일어나지만 카츠오가 평생 부두목인 걸로 결론난다.
         >조심하라고. 마을 아주 조금 치안 안 좋거든.
          * 후방에서 나타난 신라 부대가 골목으로 진입해 오는 신라 부대를 찌른다. 내분 아니라 후방의 신라 부대는 변장한 흙탕쥐파와 부두목 [[쿠로고마 카츠오]]였다. 들은 사전에 대기하고 있던 신라 부대를 격파하고 변장,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들과 맞딱뜨려 당한 줄 알았던 [[도로미즈 피라코]],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 역시 위장. 무사히 일행과 합류해 역공하러 오고 있었다.
          * 소타츠는 개인의 무력으로는 지로쵸에 미치지 못하나 다수의 아군을 희생시키며 압박을 가한다. 사방에서 신라 부대원들 지로쵸를 공격해 들어간다. 처음에는 적을 연파하던 지로쵸였으나 물량공세 앞에서는 중과부적으로 결국 발목 잡힌다.
          * 지로쵸가 한 순간 쓰러지자 그 위를 흙더미 쌓듯 달려들어 누른다. 소타츠는 그들은 자신들의 집단전술을 길 수 없다는 말을 되풀하며 지로쵸와 그 위를 누르고 있는 아군까지 한꺼번에 꿰뚫는다. 신라의 집단 전술란 바로 것. 집단의 승리를 위해서 개개인 거리낌없 희생하고, 희생시킬 수 있는 풍조다. 소타츠는 완전히 승리를 자신한다.
          * 그때 소타츠의 칼날 깨진다. 완전히 묶였다고 생각했을 지로쵸의 사지가, 실은 그렇지가 않았다. 지로쵸는 달려드는 신라 대원 둘을 찔러 죽인다. 지로쵸를 묶고 있는 시체 사에서 뻗어나온 팔, 목검으로 시체들을 꿰뚫고 소타츠의 칼을 깨뜨린다. 신라 부대 사엔 [[사카타 긴토키]]가 끼어들어 있었고 둘은 힘을 합쳐 포위를 풀고 소타츠에게 중상까지 입힌다.
          * 대열 흐트러지고 신라 부대가 당황하는 사 지로쵸는 신라의 부대원들을 일거에, 그리고 긴토키는 비틀거리는 소타츠에게 최후의 일격을 먹인다.
          * 지휘관 쓰러지자 신라 부대는 원통해하면서도 퇴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승리의 일각을 담당한 카츠오는 "우주제일의 야쿠자" 지로쵸의 힘을 잘 보았냐고 과시하며 자신도 은근슬쩍 "우주 제일의 7 대 3 가르마"라고 포장하지만 가구라가 가차없 태클을 건다. 가구라는 상한 대항심을 발휘해 소타츠를 쓰러뜨린게 자기네 대장니 해결사는 곧 "우주제일 야쿠자 해결사"라고 주장한다. 신파치는 언제 야쿠자가 됐냐고 태클에 태클을 거는 직업정신을 발휘한다.
          피라코는 애초에 도로미즈파의 부두목은 카츠오가 아니라 자신라며 자리를 꿰찬다. 은근슬쩍 지로쵸가 후계는 자기로 정해놨다고 주장하는데.
          카츠오가 격하게 반발하지만 지로춍은 지로춍라 부르지 말라고 할 뿐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다. 카츠오는 런 취급에도 굴하지 않고 레귤러나 되는 양 회상 파트로 진입한다. 원래 그도 가부키쵸에서 설치던 애송였던 모양지만 지로쵸에게 박살나고 그 휘하로 들어간 과거가 있었다.
          * 무적라고 자신하던 카츠오를 가볍게 쓰러뜨린 지로쵸. 그는 렇게 말했다.
          질질 늘어질게 뻔한 회상을 단칼에 쳐낸 지로쵸. 회상 속에서 회상을 잘라내는 신기술을 보여준다. 카츠오는 지난 주에 두목은 잔뜩 회상해 놓고 너무하다고 투덜댄다. 아무튼 그가 그날부터 지로쵸를 위해 충성을 바치고 그의 부재기간 동안 조직을 끌어온 것 사실인데 부두목 자리를 양보하라는 거냐고 반발한다. 그러자 지로쵸도 "애초에 그런 약속 안 했다"고 진실을 밝힌다. 하지만 피라코는 쉽게 물러서지 않고 언젠가 지로쵸가 "너라면 부두목 노릇도 충분히 한다"고 한 말을 끄집어 내서 물고 늘어진다. 지로쵸는 딸을 야쿠자 시키는 아버지가 어딨냐며 만약에 그렇다는 말었다고 발뺌한다.
          * 그렇게 부녀는 "부두목 되라고 했다, 아니다"를 놓고 아웅다웅하는데 지로쵸가 것만은 양보하지 못하겠다며 선을 긋는다.
          >너를 그런 반편인 사람으로 만들면 만들면 딸을 나한테 맡기고 가버린 아내한테 혼나버려.
          렇게 해서 흙탕쥐파는 피라링파로, 두목은 피라링 하고 지로춍 회장, 그리고 카츠오가 평생 부두목 자리를 맡게 되면서 모든 분란 끝난다.
          * 개판을 지켜보던 긴토키는 상식인나 된 것처럼 "해방군을 몰아내도 꼬라지가 래서야 마을은 평화롭지 못하겠다"고 입바른 소릴한다. 지로쵸는 자신 죽으면 마을 얌전해진다는 말냐며 비웃는다.
          >네놈 뒈져도 저놈들 있잖냐.
          지로쵸는 가구라와 신파치를 가리킨다. 가부키쵸는 얌전하고 평화롭기 보단 소란 속에서 활발하게 살아가는 뻔뻔한 바보들의 마을다. 그러니 별 망할지도 모르는 마당에 달리고 싸울 수 있는건 그 바보들과 소란스러운 마을 밖에 없는 것다.
          * 다음 전장을 향해 달려가며, 지로쵸는 [[테라다 타츠고로]]의 유언을 떠올린다. 오토세와 마을을 부탁하는 타츠고로를, 지로쵸는 꿎꿎 데리고 가려고 했다. 하지만 그도 부상 심했고 둘의 무게를 지탱할 수는 없었다. 타츠고로는 부축되면서도 그 느린 발걸음에 농담을 던진다.
  • 일곱개의 대죄/222화 . . . . 67회 일치
          * [[젤드리스]]는 그동안 [[멜리오다스]] 곁에 있던 "엘리자베스"들 모두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의 전생임을 폭로한다.
          * 엘리자베스의 의지 덕인지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에게 걸린 저주가 사라진다. 후 일곱 개의 대죄는 카멜롯을 탈환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한다.
          * 카멜롯은 차원의 뒤틀림으로 보호받고 있는데 를 뚫고 침입하기 위해 뒤틀림의 발현지인 성새도시 코란도로 향하기로 한다.
          *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에게 걸린 [[젤드리스]]의 저주를 풀기 위해 그 마력과 접촉한 [[엘리자베스 리오네스]]. 놀랍게도 그 마력을 통해 저주를 건 당사자와 연결된다. 젤드리스는 엘리자베스를 혐오하는 듯 한데. 그는 엘리자베스를 자신을 형 [[멜리오다스]]를 괴롭히는 "저주받은 여신"라 비난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로서는 전혀 모르는 야기들 뿐. 젤드리스는 "저주는 진짜였다"고 중얼거리며 그녀가 얽혀있는 진실을 폭로한다. 성전 시대로부터 3천년 간, 엘리자베스가 몇 번나 전생을 되풀하며 멜리오다스와 별과 만남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
          * 믿기지 않는 야기나 엘리자베스는 그의 말 거짓말 아닐거 같다고 예감한다. 그녀는 긴장하면서 성전시대에 멜리오다스와 함께 있던 또다른 엘리자베스에 대해 묻는데, 젤드리스는 그것도 당연히 "너 자신"라 대답한다. 그리고 뜻밖의 기쁜 얼굴을 하는 엘리자베스. 젤드리스는 뭐가 그렇게 기쁘냐고 날을 세웠다. 엘리자베스는 꿈같은 일 실현됐다며, 아주 오래 전부터 멜리오다스와 함께였다는게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고 말한다.
          * 엘리자베스에겐 해할 수 없는 말다. 왜 자신 멜리오다스를 괴롭게 한다는 건지? 그는 언제나 엘리자베스를 생각하고 그녀를 위해준다. 엘리자베스도 그를 사랑하고 그와 함께 했던 모든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고 싶어한다. 그 마음 간절할 수록 그녀는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났다. 젤드리스는 질렸다는 듯 그렇냐고 대꾸한다.
          * 돼지의 모자 정 갑작스럽게 빛을 발한다. 옥상에서 자던 [[디안느]]가 그 바람에 깨어난다. 산에서 내려오던 멜리오다스와 [[반(일곱 개의 대죄)|반]],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돼지의 모자정 발하는 심상치 않은 빛을 발견하고 발걸음을 서두른다. 그건 엘리자베스가 발하는 마력의 빛었다.
          * [[에스카노르]]와 [[핸드릭슨(일곱 개의 대죄)|핸드릭슨]]의 놀라운 시선을 받으며 엘리자베스의 정화의식 끝난다. 그녀가 젤드리스와 접촉한 일 것과 관련 있을까? 저주에서 풀려난 멀린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 건강해진 모습에 에스카노르가 감격. 그때 멜리오다스 일행도 들어온다. 깨어난 멀린은 자신은 젤드리스의 마력에 사로잡혀 잠드는 저주에 걸렸었다고 말한다. 런 추태를 보인 것에 사과하고 저주를 풀어준 엘리자베스에게 감사한다. 멜리오다스는 그녀가 젤드리스의 마력을 풀어냈다는 말을 듣고 놀란다. 멀린은 간호해준 에스카노르에게도 감사를 전하는데, 그는 자신은 아무런 도움도 못 됐다며 겸연쩍은 웃음을 짓는다. 사실 그는 멀린 [[아서 팬드래곤(일곱 개의 대죄)|아서 팬드래곤]]을 "그는 내 희망 자체"라고 했던 일을 마음에 걸려하고 있다.
          * 멜리오다스는 엘리자베스의 상태를 걱정하지만 그녀 쪽에서 멜리오다스를 피한다. 그녀가 잠시 바람을 쐬고 싶다며 방을 나서자 할리퀸은 대체 멜리오다스가 무슨 짓을 했길래 저러느냐고 은근히 타박하는데, 산에서와 달리 번엔 멜리오다스도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방을 나선 엘리자베스는 식당으로 내려온다. 잠시 뒤 소란을 듣고 온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가 테블에 앉아 있는 엘리자베스에게 무슨 일냐 묻는다. 그런데 그녀가 고개 숙인 채 눈물을 떨구고 있다. 호크가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하자 그녀가 안심시킨다.
          그녀의 안에서는 그녀가 기억하는 모든 멜리오다스의 모습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그녀는 그것을 기쁘다고 표현했지만... 호크는 어딘지 미심쩍은 기색을 읽어낸다.
          * 멀린 건강을 회복하면서 일곱 개의 대죄의 발길을 막는 요소는 사라졌다. 일행은 드디어 진짜 목적을 위해 리오네스 왕국을 떠났다. [[마가렛 리오네스]]와 핸드릭슨, [[드레퓌스]]가 일행을 배웅한다.
          * 제 대죄는 온전한 성기사로서 임전태세를 갖췄다. 오랜만에 갑옷차림으로 모인 그들. 멜리오다스가 단장으로써 대원들을 소집해 작전 개요를 설명한다. 그들의 목적은 전날 설명한 대로 십계에 점령 당한 카멜롯의 해방과 인질 구출. 하지만 일 쉽지 않을 거라며 멀린에게 부가설명을 부탁한다. 멀린은 카멜롯에 특수한 보호수단 펼쳐져 있다고 설명한다. 직경 백 마일에 달하는 차원의 뒤틀림 그것다. 때문에 텔레포트도 앱솔루트 캔슬도 불가능해 접근 몹시 어렵다. 반은 그래도 방법 있지 않냐고 묻는데 당연한 말다. 멀린은 리오네스 왕국으로부터 남동으로 250마일 지점에 차원의 뒤틀림을 유발하는 발현지점라 특정했다. 디안느와 할리퀸은 거기에 뭐가 있는지 몰랐다. 할리퀸은 막연히 스탈보다 남쪽라는 것 정도 밖에 떠올리지 못했다.
          * 멜리오다스가 그곳 "성새도시 코란도"라고 알려준다. 몇 백년 전 대학살 일어나 멸망한 폐도시다. 에스카노르가 "대학살"란 말만 듣고 무서워 벌벌 떤다.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는 코란도 자체 보다는 "남동쪽"란 단어에 반응을 보인다. 그는 그 방향라면 "거기"도 통과할 거라면서 조금 옆길로 샐 순 없겠냐고 건의한다. 어차피 하루틀 거리도 아니니까.
          * 회의가 끝난 후. 반은 베란다에 있는 엘리자베스에게 슬쩍 부탁한다. [[엘레인(일곱 개의 대죄)|엘레인]]의 일었다. 내색하진 않고 있지만, 상당히 힘들어하고 있다면서. 엘리자베스에게 그녀를 좀 봐달라고 부탁했다.
          할리퀸은 "코란도"라는 지명을 듣고 찜찜한 기분었다. 뭔가 생각 날 것 같다가 잘 나지 않았다. 분명 전헤 들어본 름인데. 혹시나해서 헬멧을 쓰고 [[헬브람]]에게 아는게 없냐고 묻는데, 어찌된 일인지 헬브람 부재 중다.
          * 간만에 친구 곁을 떠난 헬브람은 그 여동생 엘레인의 집에 와있다. 엘레인은 오빠의 친구가 방문하자 별 일라며 오빠를 부탁하지 않았냐 질책한다. 헬브람은 가끔씩은 괜찮지 않나며 그 말을 흘렸다. 그리고 엘레인에게 일곱 개의 대죄를 떠나보내도 괜찮냐고 화제를 바꿨다. 엘레인은 어차피 자신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헬브람의 모습을 볼 수 있는게 그 증거다. 지금 엘레인은 산 자와 죽은 자의 중간, 달리 말하면 그 어느 것도 아닌 존재다.
          * 반은 엘레인을 걱정하지만, 엘레인야 말로 반 걱정됐다. 그녀가 예지한 반 일행의 앞날. 엘레인은 그들 그걸 알아차렸을 때 어떻게 될지가 걱정라 말했다. 그들의 앞에 있는건 미 죽었다고 생각했던 십계 [[메라스큐라]]. 터무니없 흉흉하게 부활한 모습었다.
  • 창작:좀비도시 . . . . 67회 일치
         좀비시티는 다수의 [[좀비]]가 모여 있는 고립된 도시다. 외곽은 군부대가 방벽을 쌓고 방어하고 있으며, 내부에는 좀비와 소수의 생존자들 머물고 있다.
         좀비도시 발생의 배경은 하와 같다.
          * 군의 투입으로 확산을 저지하기는 했으나, 미 도시 내부의 좀비 숫자가 너무 많아 군을 투입하는 것 어렵다. 몇 차례 생존자 구출을 위하여 부대를 투입했으나, 제한적인 성과만을 거둘 수 있었고 그로 인한 희생 커서 현재 구출 작전은 주저하고 있다.
          * 대규모 화력을 동원한 도시 파괴는 내부의 생존자들 사망할 우려가 너무 크며, 반대하는 사람 너무 많아서 정치적 관점에서 어렵다.
          * 몇몇 경제학자들은 좀비를 청소하고 도시를 재건하느니, 방치하는 것 현재로서는 차라리 피해가 적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 몇몇 의학자들은 군을 내부로 들여보내는 것, 외부로 좀비 감염원을 유출 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군부대 : 도시 주변을 경비하는 부대. 많은 대원들 PTSD를 호소하고 있다.
          * 시정부 : 현재 다른 도시로 대피한 상태. 재민 대표 격 되었다.
          * 생존자 보호를 위한 인간방패 운동 본부 : 폭격 계획 준비되었을 때, 생존자들을 위한 인간방패를 자청하며 방벽 안으로 들어가서 인간띠를 만드는걸 시도했으며 를 인터넷으로 중계하였다. 몇몇 좀비에게 습격당하기도 했지만, 아무튼 폭격 계획은 취소되었다. 후에도 지속적으로 외부에서 시위를 벌며 폭격 저지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 생존자 지원을 위한 운동 그룹 : 아직 도시에 남아 있는 생존자들을 어떻게든 지원하는 그룹다. 주로 고립형 생존자들과 연결 많다. 소수의 민간용 드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립형 생존자들에게 생존 물자를 전달했다.
         생존자들 도시에 남아 있는 사례는 다음과 같다.
          * 고립형 : 들은 구조를 받을 수 없는 환경라 불가피하게 고립되어 남아 있다. 가능하다면 탈출하고 싶어하며, 탈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적극적다.
          * 절망형 : 들은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남아 있다. 사태의 충격을 받아 정신적으로 무너진 상태며, 탈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
          * 불가피 : 어떤 유에서든, 들은 움직일 수 없는 유가 있다.
          * 탐색자 : 들은 좀비도시에 남아 있는, 어떤 유로 들어갔다는 사람을 구출하거나 탐색하러 도시에 들어왔다. 생존자들의 친지거나, 혹은 어떤 의뢰를 받은 사람일수도 있다.
          * 약탈자 : 들은 자신의 몸놀림과 행운에 자만하고 있거나, 돈을 위해서라면 기꺼 목숨을 포기할 수 있다고 여긴다. 외부 세계에서는 도둑었으며, 도시에 남아 있는 '쓸만한 물건'들을 가지고 나가서 한 몫 챙기는 것다.
          * 광신자 : 들은 어떤 종교적 동기를 가지고 움직고 있다. 공통적으로 좀비 사태가 세계에 주어진 어떤 '계기'라고 믿고 있으며, 좀비도시에 들어감으로서 어떤 계시를 얻을 수 있을 것라는 신앙을 가지고 있다. 어떤 행동을 벌일지 모르는 위험한 자들다.
         도시에 나타나는 무법자들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들은 외부의 사회와 법률에 강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 사회적 가치와 법률의 압박에서 벗어나, 도시에서 '자유'를 누리고 싶어한다. 좀비 상으로 도시를 위험하게 만드는 괴물들다.
          * [[지명수배|지명수배범]] : 들은 미 사법기관에 그 죄상 노출된 수배자다. 들은 단지 법의 손길 미치지 않는 다는 유 때문에 좀비도시에 있고 싶어한다.
          * [[연쇄살인|연쇄살인범]] : 들은 살인에 대한 강한 욕구를 지니고 있다. 몇몇은 좀비를 대상으로 풀어내며, 생존자를 목표로 노리기도 한다. 도시는 그들 자신의 죄를 은폐하고 목표물을 찾기에 적절한 곳다.
  • 토리코/385화 . . . . 67회 일치
          * 토리코는 팔왕은 물론 모을 수 있는 모든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하고 텟페를 부축하며 페어의 노킹을 풀도록 한다.
          * 존게가 명중시켰던 "리들챕터"는 원래 페어의 것. 그리고 그 안엔 "네오"의 데터도 들어있는데 그 포획레벨은 브란치를 경악시킨다.
          * 아카시아는 구르메 펀치를 날리지만 미도라가 발동한 마너리티 월드로 되돌려 자신을 때린다.
          * 미도라는 저승길 선물로 그의 풀코스를 공개한다. 그의 풀코스는 바로 "플로제". 그녀의 기억과 행동, 추억들 모두 그의 풀코스다.
          * 페어는 그 말을 듣고 "토리코 일행 사용했던 리들챕터는 원래 내것"라고 밝힌다.
          * 그는 리들챕터 안에 "네오의 데터"가 있었음을 밝힌다.
          * 그리고 우주에서 네오의 데터를 가질 수 있는 자는 "아카시아와 서로 잡아먹었던" 페어뿐일 거라고 말한다.
          * 토리코는 텟페의 안부를 확인하고 페어의 노킹을 풀 수 있겠냐고 묻는다.
          * 별 타격은 없는지 "놀라운 맛"라며 너스레를 떤다. 지금 미도라는 팔왕보다도 강력.
          * 미도라는 "조용히 있어라"며 마너리티 월드를 발동, 구르메 펀치를 아카시아에게 돌려보낸다.
          * 죠아의 칼끝 미도라의 마에 닿아있다. 건 피할 수 없을 거라며 "나는 미 공격하고 있다"는 죠아.
          * 사탄 홀란 찌르기 기술 발사. 그러나 미도라에겐 미동조차 없으며 타격을 주지 못한다.
          * 플로제와 최초의 만남, 그것 그의 "전채"
          * 죠아가 칼질로 소행성을 종처럼 베어버리며 공격해온다.
          * 그러나 또한 전혀 통하지 않는다.
          * 어지는 풀코스의 "스프"는 플로제의 "자애"
          * 그것은 그가 처음으로 맛 본 스프.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맛다.
          * 죠아는 악마의 위액을 뿜어내지만 역시 소용 없다.
          * 미도라는 아랑곳없 "생선요리", "가족의 따뜻함"을 말한다.
          * 죠아는 마마보라 욕하며 폭발하는 공격을 가하지만 그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다.
  • 트로피코 4/칙령 . . . . 67회 일치
         게임 [[트로피코 4]]의 칙령을 설명하는 페지.
         트로피코는 민주주의 국가므로 대통령 각하가 원하는 때에 선거할 수 있다. 정책 시행 1년 후 선거를 시작한다. 연설을 동반한 선거를 할 것인지, 그냥 선거를 할 것인지 정할 수 있다.
         모든 주거 건물의 집세를 0으로 고정한다. 공산주의자의 존경심 상승하지만 자본주의자의 존경심 하락한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오늘은 국경일다.
         트로피코의 역사를 기리는 국경일을 제정한다. 불꽃놀는 덤. 국수주의자의 존경심 상승한다. 매년 시민 일부가 국수주의자나 충성파가 된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과거 베네수엘라 대통령었던 우고 차베스가 출연했던 TV쇼 [[알로 프레지덴테|https://en.wikipedia.org/wiki/Al%C3%B3_Presidente]]가 모티브로 보인다.
          * 시민의 수에 따라 소모 가격 달라짐
         >UN 계속 지원을 보내고 있군, 필요도 없는데!
         국제 구호 단체를 받아들인다. 구호 단체는 원조 캠프를 치고 5년간 무상 의료와 무상 식량을 나누어준다. 외국인 따위의 도움을 받는 것므로 국수주의자의 존경심 하락한다.
         발표할 경우 국수주의자들 "국제 구호 단체 직원들 때리기"라는 스포츠를 만들어 낸다. 관심 있는 사람은 엘 디아볼로에게 연락할 것.
         우방국의 신형 핵무기를 트로피코 영해에서 실험할 수 있게 해준다. 그 대가로 $10,000를 받지만 환경주의자의 존경심 영원히 하락한다.
         '유쾌한'(gay) 시민들의 결혼을 허용한다. 지식인의 존경심 높아지지만, 종교인의 존경심 감소한다.
         시민의 마음을 선동하는 반정부적 서적을 모두 태워버린다. 지식인의 수가 50% 줄어들며 지식인 될 확률도 50% 감소한다. 불태워버릴 책에는 교과서도 들어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숙련도가 50% 감소한다.
         >내 신조를 학교에서 가르치게 될 날 오다니!
         대통령 각하의 참된 사상을 책으로 펴서 가르친다. 모든 무학력자의 존경심 3년간 유지되며 최대 10명의 시민 충성파가 된다. 지식인 진영의 존경심은 3년간 하락한다.
         외교 정책은 25개월의 쿨타임 있다. 연달아 여러 정책을 발표할 수는 없다.
         워싱턴으로 무역 대표단을 파견한다. 2개월 후 랜덤으로 효과가 일어난다. 미국과의 관계가 좋을수록 좋은 효과가 일어날 가능성 높아진다.
         모스크바로 무역 대표단을 파견한다. 2개월 후 랜덤으로 효과가 일어난다. 소련과의 관계가 좋을수록 좋은 효과가 일어날 가능성 높아진다.
         주트로피코 미군기지를 유치하고 매년 $2,000의 임대료를 받아먹는다. 그러면서 소련의 침략도 막는다. 소련과의 관계와 국수주의자의 존경심 하락한다.
         주트로피코 소련군기지를 유치하고 매년 $2,000의 임대료를 받아먹는다. 그러면서 미국의 침략도 막는다. 미국과의 관계와 국수주의자의 존경심 하락한다.
  • 강원 FC . . . . 66회 일치
         2008년 11월 10일에 창단한 구단으로 2009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프로구단다. 구단의 법인지배구조는 [[시민구단]]고, 연고지는 도 전체를 포괄하기 때문에 언론에서는 야구의 사례와 빗대어 광역연고구단으로 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딱히 광역연고와 도시연고를 구분하고 있지 않다. 연고지는 "구단과 협약을 맺은 지자체의 행정지역과 그 범위"로 보고 있기 때문에 딱히 런 구분은 무의미하다.] 연고지 협약을 맺은 지역 강원도 전체를 대표하는 강원도청기 때문에 강원FC의 전체 름은 "강원도민프로축구단"으로 정한 바 있다.
         == 창단 전 ==
         원래 강원도는 축구 열기가 정말로 높은 지역으로 높았다.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제일고와 강릉중앙고와의 대결인 [[강릉 축구 정기전]] 고등학교 축구경기임에도 강릉시의 단오제 행사 중,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366890|가장 뜨거운 호응을 받는 야기]]는 전국적으로도 유명하고, [[K3리그]]에 참가하는 [[춘천시민구단]]의 개막전 3000명 관중 사례만 봐도 강원도의 축구열기는 분명 전국적으로도 대단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강원도는 지역적으로 산세가 험해 원정을 가기 교통 불편하다는 단점 있어 팀 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었다.[* 과거 천안 일화가 천안시의 미온적인 지원 때문에 강릉으로 연고를 옮기려고 했는데, 당시 타 팀들 "연고 전은 상관 없는데, 강원도는 불편해서 안된다. 다시 생각해 봐라"는 요청 들어왔었던 사실은 제법 유명하다. 결국 일화가 강릉 아닌 성남으로 옮기자 를 반기는 타 구단들의 입장 신문에 나왔을 정도.]
         일화가 한때 강원도로 연고를 옮기는 것 사실상 확실시 된 것으로 보를 환영한다는 현수막 강릉시에 걸렸을 정도면 강원도가 축구를 얼마나 절실하게 바래왔는지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결국 일화는 성남으로 연고를 옮기게 되고, 강릉시의 환영 현수막 대신 기독교 단체의 "일화 OUT" 현수막을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나 1999년 8월 22일에 강릉에서 있었던 K리그 야간경기에서 천안과 별반 다르지 않는 조명탑 문제로 경기가 취소되고 기물 파손되는(...) 사건 일어나자 일화 입장에선 오히려 강릉을 선택하면 그게 상한 상황 될 정도.
         런 상황에서 강원도민들은 2002 월드컵을 계기로 창단한 [[대구 FC]]에 주목하게 된다. 그 전부터 몇번 창단 준비를 했었는데[* 2005년도에 잠깐 논의는 있었으나 실제 참가로는 어지지 않았다.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001&aid=0001156686|참고기사]] 딱히 성과가 나지 않았으나 대구에 어서 인천, 경남 차례대로 창단과정을 거듭함은 물론고, 컨소시엄의 붕괴로 팀 해체할 뻔한 대전 시민구단으로 전환하는 장면까지 본 강원도는 '''"오려는 축구단 없으면 시민구단으로 만들면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실제 창단의 시발점은 2008년 4월 28일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01&aid=0002064010|"강원도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을 발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정몽준 前 축협회장 참가하여 "창단을 축하한다"는 발언을 생각하면 시기를 구단 역사의 첫 페지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33646|참고기사]]] 당시 도지사였던 김진선 외에도 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던 광재(태백, 영월, 평창, 정선), 최욱철(강릉)도 여기에 대해서는 당선공약으로 내세웠을 정도로 여야를 막론한 창단의 동의는 사실상 루어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다.
         허나 과정에서 과정에서 도의회와의 협조는 특별히 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에 관해서는 다소 논란 일 수 밖에 없었다. 또한 강원도축구협회와의 협의는 아예 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런 깜짝 쇼는 시민들에게는 벤트였을지는 모르나 축구 및 도의회 관계자들에게는 뜬금포로 느껴질 수 밖에 없었던 것. 하지만, 강원도청측은 당초 발표한 대로 일정에 맞춰 절차를 밟아 창단 루어지게 된다.
         초기 선수단 구성에 을용, 정경호가 포함되어 상당한 슈를 끌기도 했다. 둘은 강릉상고[* 現 강릉제일고] 출신으로 널리 퍼진 명성뿐만 아니라 농상전으로 강원도민에게 친숙한 선수들었기에 초반 리그 흥행에 도움 되기도 했다.
         '''딱히 없다.''' 챌린지 플레오프 등 주목할 만한 슈가 생기면 차후에 생기는 대로 추가예정.
         강원의 초기 돌풍을 일으켰던 공격수 [[김영후]]는 [[MBC]]에서 방영했던 [[맨땅에 헤딩]]의 실제 모델기도 하다. 내셔널 리그의 공격수에서 K리그의 득점왕 후보에 르기까지 그 활약 상당히 인상깊었기에 그 야기가 모티브를 제공했던 건 유명하다. 하지만 와는 별개로 드라마의 흥행은 망했다고 전해진다.
          * [[http://www.gangwon-fc.com/|강원FC 홈페지]]
  • 마기/335화 . . . . 66회 일치
          * 성궁에 도착한 [[알리바바 사르쟈]] 일행. 그들 앞에는 기하게 변해버린 풍경 나타난다.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성궁을 조작해 자신 공략했던 7개의 던전을 본따 "신드바드란 인간"을 일곱개의 던전으로 나누었다.
          * 알리바바 일행 신드바드의 계획을 막으려면 해가 떨어지기 전에 7개의 던전을 공략해야 한다.
          * 일행 도착한 제 1던전은 "분노와 영걸의 시련" '''바알'''. 전쟁터가 배경인 살벌한 던전다.
          * [[알리바바 사르쟈]], [[알라딘(마기)|알라딘]], [[연백룡]], [[쥬다르]]는 게트를 거쳐 성궁에 다다른다. 그러나 도착하자마자 보는 풍경은 그들을 당황하게 한다.
          * 성궁은 위도 아래도 없는 추상화같은 풍경다. 백룡과 알리바바는 너무 예상 밖의 모습 성궁인지 의심하고 쥬다르는 악취미라며 5점을 준다.
          알라딘은 성궁라고 보증하면서도 자신 [[우고(마기)|우고]]와 함께 있던 시절은 렇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분명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가 침입하던 시점에선 알라딘의 기억대로 서고와 같은 모습었다. 원래 성궁은 주인 마음먹은 대로 모습을 바꿀 수 있다. 그 말은 곧 지금 성궁의 모습은 신드바드가 창조한 것.
          * 하늘에서 그들의 대화에 끼어드는 목소리가 있다. 그들은 신드바드에게 복종하는 일곱 진들. 그들은 일행의 추론 맞았다고 답하며 모습을 드러낸다. 그들 나타난 하늘 아래에는 나선의 탑 나타나있다. 알라딘은 그들을 알아보고 신드바드의 진들라고 일행에게 전달한다. 일곱 진들은 일행을 향해 말한다.
          >"위대한 흐름"의 반역자들
          바알은 그들 앞에 있는 던전은 "신드바드란 인간"을 7개로 나눈 것며 "신드바드 왕의 마법"을 막으려면 해가 지기 전에 7개의 던전을 모두 공략해야 된다고 말한다.
          * 알라딘 "신드바드 왕의 마법" 뭐냐고 묻자 진들은 신드바드가 미 세상을 루프로 환원시킬 성궁의 마법을 시동시켰다고 알려준다. 일행 당황하자 또다른 목소리가 허공에 나타나 안심하라고 른다.
          그건 정신체 형태로 나타난 신드바드 본인었다. 그는 일부러 일행 도전할 시간을 보장했다. 지금 여기에 있는 네 사람은 신드바드가 루프를 뒤집어 씌우는데서 벗어난 자들. 그렇다면 신드바드와 싸우는 것도 "운명"라는 것다.
          * 알라딘은 그렇다고 해도 신드바드에겐 성궁의 힘 있어 언제든 들을 없애버릴 수 있다. 왜 그렇게 하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뜻밖의 대답을 한다.
          신드바드는 그 미련란 것에 대한 설명은 접어두고 알리바바가 자리에 있는 것 예상 밖었다고 야기한다. 그는 언제나 무슨 유든 달아 신드바드와 대적하는걸 피해왔기 때문다. 하지만 오늘의 알리바바는 지금까지와 다르다. 신드바드의 말을 듣고는 아몬의 검을 들어 신드바드를 가리키며 "반드시 쓰러뜨리겠다"고 맹세한다. 신드바드는 만족스럽게 "기다리고 있겠다"고 화답한 뒤 진들과 함께 모습을 감춘다.
          * 그들 앞에는 7개의 던전만 남아 있다. 쥬다르는 신드바드가 한 말을 툴툴거리며 비꼰다. 결국 그가 한 말은 "막을 테면 막아봐라"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열받아서 한 대 패주고 싶다고 하자 다른 일행들고 고개를 끄덕는데, 그런데 누군가가 슬쩍 끼어들어서 "그말대로"라며 임금란 족속들은 어느 시대에나 길 나쁘다고 투덜거리고 있다.
          그것은 [[아르바(마기)|아르바]]. 우고에게 사로잡혔을 때는 작은 꼬마의 모습었는데 지금은 성인의 모습을 회복한 채다. 뒤늦게 그녀를 알아챈 일행. 특히 백룡과 쥬다르가 경계하지만 그녀는 싸울 의사를 보지 않는다. 신드바드가 그녀에게 7개의 던전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겼기 때문다. 그녀는 아무런 적의도 보지 않고 오히려 일행에게 경계하지 말라고한다. 그러더니 여행 가드처럼 앞장서 걸으며 일행을 끈다. 쥬다르는 끝까지 의심을 풀지 않고 여자는 믿을 수 없다고 하는데, 알라비바와 알라딘은 별다른 경계심 없 따라나선다. 심지어 알라딘은 그녀에게 "잘 부탁한다"고 인사까지 하는데.
          * 던전으로 향하며 백룡은 신드바드가 말한 "유일한 미련"란게 뭔지 궁금해한다. 알라딘은 어쩐지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다고 하하는데 알리바바도 나름대로 짐작하고 있는 듯한 얼굴다.
          그렇게 야기하고 있는 사, 어느 새 첫 번재 던전에 르럿다. 아르바가 그 문을 연다.
          * 바알의 던전은 전쟁의 불길 타오르고 학살 자행되고 있는 전쟁터다. 일행 주변의 잔인한 광경을 살피는 동안 누군가가 그들을 부른다. 피투성의 소년으로 어딘지 누군가를 닮아있는데.
          * 소년 신드바드는 가타부타 말도 없 바로 전신마장을 두른다. "바알"의 전신마장.
  • 블랙 클로버/117화 . . . . 66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7. '''두 명의 공간마도사'''
          * 사람 속을 뒤집어놓긴 하지만 [[키르슈 버밀리온]]의 실력은 진짜배기.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사실었다.
          * 어지는 3시합. [[레오폴드 버밀리온]], [[하몬 카세우스]], [[핀랄 룰러케트]]의 E팀 참가한다.
          * 핀랄의 공간마법은 한층 성장해서 두 공격수를 적재적소에 동시키고 적 크리스탈을 파괴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다.
          * 시합으로 핀랄에 대한 주목도가 단숨에 올라가는데, 그의 동생인 [[란길스 보드]]가 를 탐탁지 않게 여긴다.
          * 시합을 끝낸 란길스는 굳 핀랄을 찾아와 설치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핀랄 지지 않고 "너를 기겠다"고 선언, 신경전을 벌인다.
          * [[키르슈 버밀리온]]은 밥맛 떨어지는 나르시시스트였지만 실력만큼은 확실했다. 키르슈의 지휘에 따라 [[매그너 스윙]], [[솔 마론]] 활약한 결과 C팀 무난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클라우스 류넷]]은 그 점을 지적하면서 과연 산호의 공작의 차기 단장감라고 평했다. [[잭스 류그너]] 또한 그를 묘하게 쳐다보지만 딱히 쓴소리를 하진 않았다. 그 실력을 인정해서일까?
          * 오빠가 한 없 부끄럽기만 한 [[미모사 버밀리온]]과 달리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경탄을 금치 못하며 찬사를 쏟아냈다. 그러면 예의상으로라도 좋게 대꾸할 법도 한데, 키르슈는 아스타에게만은 가차없었다.
          >닥쳐라 오물. 내 공간 더러워지니.
          키르슈가 다음에는 아스타 차례라며 지목한다. 그를 "금 간 그릇"에 비유하며 산산조각 내주겠다고 하는데, 아스타는 그 말을 듣고도 태연히 웃는다. "그릇은 금 가고 나서야 오래 쓴다"는 관용구를 인용했지만, 그건 그냥 빈곤을 뜻하는 말에 지나지 않았다. 예전에 시스터가 아스타를 키우면서 그런 말을 했던 모양인데, 그냥 비유삼아 했던 말을 아스타가 문자 그대로 해하고 있었던 것다.
          * 어찌됐든 제 3시합 진행. [[레오폴드 버밀리온]], [[하몬 카세우스]], [[핀랄 룰러케트]]의 E팀과 청동 마법의 F팀의 대결다.
          레오폴드는 홍련의 사자와 소속 2등 중급 마법기사. 하몬은 금색의 여명 소속 2등 중급 마법기사다. 하몬은 유리마법을 구사하며 름처럼 하몽 베리코 돼지를 닮은 통통한 녀석다. 성격은 쌈빡한 걸 선호하는 레오폴드하곤 정반대로, 키르슈를 진심으로 아름답다고 믿는 별종 중 하나다. 나서기 좋아하는 점만큼은 둘 똑같아서 하몬 "나의 유리마법을 주축으로 키르슈씨 처럼 우아하고 아름답게" 싸울 것을 주장하고 레오는 자기 불꽃 마법을 주력으로 아무튼 다 박살내면서 호쾌하게 가자고 티격태격한다.
          * 여기서 핀랄 지휘를 자청한다. 자신의 공간마법에 자신을 보며 공격법에 관해선 자기에게 맡겨달라 말한다. 그동안 검은 폭우에서 쌓은 경험을 여기에 십분 활용할 생각다. 레오는 그 자신감 설득력 있다 봤는지 흔쾌히 승락한다.
          * 그렇게 해서 시작된 시합. 핀랄은 자신 장담한 것 상의 대활약을 펼친다. 레오와 하몬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뿐만 아니라 적의 약점을 꿰고 있어 두 사람을 적당한 상대와 대전시켰고 지형도 정확히 파악해 예측하기 어려운 위치에서 공격할 수 있게 해줬다. 적은 물론거니와 평소 검은 폭우를 얕보고 있던 하몬 조차도 대단한 공간 마도사며 왜 지금껏 무명었는지 몰라한다.
          핀랄의 활약은 그간 평가절하 당했던 검은 폭우에 대한 인상마저 뒤바꿔놓았다. 앞선 두 시합에서 아스타, 매그너가 연어 활약한 후여서 올해의 검은 폭우는 확실히 다르다는 평가가 늘었다. 지극히 온당한 여론었지만 금색의 여명 소속인 어떤 마법기사에겐 신경에 거슬렸다.
          * 제 시합은 4시합으로 넘어간다. H팀과 G팀의 대결. G팀에는 아스타하곤 악연으로 얽힌 청동 마법의 [[셋케 브론자차]]가 있었다. 취록의 당랑 소속 5등 하급 마법기사. 대부분 튀고 싶어서 안달난 기사들 가운데, 셋케만은 여기에 와서 대후회, 못 올 곳에 왔다는 기분다. 시합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강자들 난무하자 자신감을 상실해 버린 것. 그가 참가한 것도 단장인 [[잭 더 리퍼(블랙 클로버)|잭 더 리퍼]]가 권한 걸 넙죽 받은 탓었다.
          그런데 뜻밖의 변수가 나타났다. 물빛의 환록 소속 [[프라길 토르멘타]]란 여기사와 한팀었던 것다. 3등 중급 마법기사. 조용해 보는 여성으로 검은 폭우의 하급 기사들 저토록 활약했으니, 같은 하급인 셋케도 사실은 강한 축지 않냐며 지레 짐작을 해왔다. 여자라면 물불 안 가리는 셋케가 언제 쫄았냐는 듯 허세를 떤다. 그런 것치곤 내놓는 전술 허무맹랑하다. 자신의 마법인 "셋케 슈팅스타"로 폭주를 감행한다는 얼토당토 않은 전술. 그런데 여기서 세 번재 인물, 금색의 여명 1등 상급 마법기사 [[란길스 포드]]가 괜찮은 전략라고 맞장구를 친다.
          * H팀은 제법 건실한 작전으로 나왔다. 방어계가 뛰어난 마법기사가 크리스탈을 철통같 감싸고 함정 마법 전문가가 근처에 함정을 깔아놓는다. 정석적인 작전. 그에 비해 G팀은 셋케가 셋케 슈팅스타로 란길스를 태우고 무작정 달려오는게 전부다. 주행도 방향을 바꾸거나 페크를 넣는 것도 없 그저 일직선. 의미를 알 수 없는 행동었다.
          * 그러나 H팀의 한 사람 "위험하다"고 외쳤다. 그는 란길스를 알고 있었다. 그에겐 딱 몇 초면 충분했다. 적당한 거리가 죄다 손 한 번 휘둘러서 공간째로, 적의 마법도 지형도 크리스탈도 지워버렸다. 공간을 깎아내는 마법. 키르슈의 말에 따르면 원래는 게 보드가의 주력 마법인 듯 하다. 확실히 핀랄의 것과는 전혀 다르다. 아스타도 저 마법 만큼은 자신의 검으로 처리할 수 있을지 자신하지 못한다.
          * 시합 끝난 후, 란길스는 굳 핀랄을 만나러 온다. 그러나 재회한 형제 간에 격려 따위는 있을 수 없었다. 란길스가 대뜸 핀랄의 마법은 "동역"에 불과하다고 내뱉는다.
  • 원피스/865화 . . . . 66회 일치
          * [[상디]]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달려오지만 [[샬롯 다후쿠]]의 마인에게 붙잡힌다.
          * [[빈스모크 레쥬]]는 런 가족라도 살리려 하는 상디의 "상냥함"을 보며 "나는 구원받았다"고 여기며 죽음을 받아들인다.
          * 방해를 재낀 카타쿠리가 루피를 붙잡으나, 루피가 팔을 늘려서 빅맘의 시야에 마더 카르멜의 깨진 사진을 보여주는데 성공, 마침내 빅맘 패닉을 일으킨다.
          * 빅맘 패왕색 패기를 섞어서 지른 괴성으로 하객들과 대비하지 못했던 빅맘 해적단 속속 쓰러진다.
          * 틈을 타서 상디는 [[쵸파]]와 함께 빈스모크 일가를 구하고 [[나미(원피스)|나미]]와 [[캐롯(원피스)|캐롯]]은 레드 슈트를 탈환해 전달한다.
          * 벳지는 빅맘 쓰러지면서 무릎 까진 걸 확인하고 KX런처를 조준하는데.
          * [[나미(원피스)|나미]] 일행의 뒷처릴 마친 [[시저 크라운]]은 [[샬롯 브륄레]]를 데리고 거울 밖, 다과회장 정문 앞으로 나온다. 제 작전 성공하면 탈출용 거울로 일행을 탈출시키는 것만 남았다. 시저는 심장을 되찾고 "연합군"에 복수할 꿈에 부풀어 반드시 임무를 성공시키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 그런데 기다리던 "괴성" 들리지 않았다. 시저는 문 위로 고개를 내밀고 안쪽 상황을 살핀다. 난장판. 작전 계획대로 진행된 증거였다. 웨딩 케크가 엉망 됐고 밀집모자일당 준비한 가짜 루피들 날뛰는 통에 혼란 가중된다. 게다가 [[몽키 D. 루피]]가 마더 카르멜의 사진을 깨뜨린 것도 보였다. 여기까지는 작전 성공. 하지만 정작 터져야 할 빅맘 [[샬롯 링링]]의 괴성 아직다.
          루피를 저지하러 가는 카타쿠리는 빈스모크 일가를 포위한 형 [[샬롯 페로스페로]]에게 빨리 그들을 처치하라고 당부한다. 페로스페로는 "알고 있다"고 대답하나 "미래를 보는 남자는 참 바쁘다"고 빈정거릴 뿐 곧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그는 잡은 먹잇감을 가지고 노는게 더 즐거운가 보다. [[빈스모크 저지]]가 하다못해 레드 슈트라도 있었더라면, 하고 통탄한다. 페로스페로는 "어린 아들 결혼식에 무기 같은걸 가져오는 거냐"고 또다시 빈정댄다.
          * [[샬롯 다후쿠]]와 대치 중던 [[상디]]는 가족의 목숨 풍전등화가 되자 그 자리를 탈했다. 당장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빈스모크 일가의 테블로 달려오지만 무감정한 빈스모크 형제들은 그 조차도 "허둥지둥 뭐하는 짓냐"고 비웃음의 대상으로 삼는다. [[빈스모크 레쥬]]도 그의 모습을 보았다. 상디는 정신없 달려오자 다후쿠의 마인에게 붙잡혀 넘어졌다. 레쥬 또한 그의 구조를 바라지도, 살고자 바라지도 않았지만 느끼는 감정은 형제들과 전혀 달랐다. 그녀는 가족들도 놔두고 도망치지 않는 상디에게 "너의 상냥함을 얕봤다"고 독백한다. 그녀는 평생을 빈스모크라는 름을 부끄러워하고 원망하며 살아왔다.
          >일족의 피에... 아직 "양심" 남아 있었으니까.
          레쥬는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며 상디에게 미소지었다.
          * 벳지가 카타쿠리를 저지하기 위해 총을 난사했다. 자연계인 카타쿠리에게 별 타격은 주지 못했지만 그의 배신은 공공연하게 드러났다. 카타쿠리는 에 분노하지만 그보다 루피가 먼저였다. 그는 다시 한 번 다리를 떡으로 변화시켜 루피에게 뻗는다. 루피가 엉겁결에 받아치려 하는데 그래선 붙잡힌다. 페드로가 접촉하지 말라며 몸을 날린다. 어서 징베가 "오천 기와 정권"으로 달라붙는 떡을 흐트러뜨린다. 그 순간 카타쿠리가 징베를 지나쳐 루피를 직접 노린다. 카타쿠리의 떡뭉치가 루피를 덮쳐 붙들지만, 루피는 마지막 순간 팔을 늘려서 빅맘의 시야로 파고든다.
          * 무엇에 화내야 할지 모를 정도로 혼란스러워하던 빅맘. 루피가 눈 앞에 마더 카르멜의 깨어진 사진을 들밀자 눈 번쩍인다. 그녀는 경악한 표정으로 사진을 루피의 손에서 빼앗는다. 카타쿠리가 아차하지만 돌키기엔 늦었다.
          곧 다과회장을 날려버릴 것 같은 괴성 터져나온다.
          * 빅맘 패왕색 패기를 섞여 날리는 괴성은 홀 케크 성을 무너뜨릴 기세다. 게다가 잠깐 나는 소리가 아니라 사렌처럼 길게 어지는 비명었다. 하객들 거품을 물고 쓰러진다. 미처 대비하지 못했던 빅맘 해적단과 샬롯가의 자식들도 귀를 부여잡은 채 쓰러진다. 제일 가까운 곳에 있던 루피는 너무 가까워서 그런지 귀마개를 깜빡해서 그런지 엄청난 타격을 받으며 나뒹군다. 강화인간 빈스모크 일가에게도 견디기 어려운 공격었지만 샬롯가 형제들 죄다 쓰러져 버려서 목숨 만은 부지하게 됐다.
          페드로와 징베는 귀마개로 무사히 괴성을 넘겼다. 벳지는 자신의 두 부하를 불러내 다음 단계를 준비한다. 아직도 비명을 지르는 빅맘. 그녀는 과거 그랬던 것처럼 무릎을 꿇고 쓰러졌으며 무릎 까져서 피를 흘린다. 징베는 그 점 흡족했다.
          예상 적중했다. 그는 두 부하들과 함께 KX런처를 들고 빅맘에게 다가갔다.
          * 레쥬는 갑자기 나타난 괴상한 사슴, [[쵸파]]가 귀마개를 채워주자 놀란다. 그녀 뿐만 아니라 빈스모크 일가 모두에게 귀마개가 끼워진다. 상디는 디아블 잠브로 가족들을 구속하던 사탕을 깨뜨린다. 저지와 형제들은 뜻밖의 구조를 뜨악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그들 당황하는 동안 나미와 [[캐럿(원피스)|캐럿]] 탈환해온 레드 슈트를 전달한다. 나미는 제는 알아서 싸우라고 말하지만 그 말 귀마개 때문에 제대로 들리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 은혼/614화 . . . . 66회 일치
          * 기절한 엘리자베스의 치마 밑으로 터무니없는 외설물?
          * 연재 래 가장 황당한 진실. '''엘리자베스는 행방불명됐던 오우고우의 제 1 황자 드라고니아였다.'''
          * 엘리자베스, 아니 드라고니아는 그 자리에서 왕으로 추대받으나 자신은 떠난 사람고 자격을 잃었다고 고사한다.
          * 그러면서 두 아우야 말로 서로 도우면 더 좋은 왕 될 것며 그처럼 지구도 친구로서 도와달라며 지구의 동맹 되어주길 청한다.
          * 하타 황태자의 청을 뒤로하고, 바루카스 황태자는 길을 떠난다. 하타가 평화로운 시대의 왕으로 어울리듯 자신에게도 어울리는 자리가 있을 거라 믿으며. 그렇게 작은 칭코도 신분도 숨긴 채 전장에 몸을 던진다. 그 과정에서 만난 것 필생의 라벌 엔쇼우 황자. 그는 모든 것을 잊으려는 듯 전쟁에 매달렸고 전장에서 전장으로 옮겨가는 삶을 살아왔다. 그렇게해서 도달한 곳 곳. 그는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
          * 자작 제독은 무전기 너머로 아우에게 사과하며 자신은 자기 자리에서 도망치고 있던 거라고 고백한다. 칭코가 큰 동생과 위대한 형 드라고니아에게서. 그는 제 도망치지 않고 하타 황태자 옆에서 함께 싸우기를 다짐하며 황태자 바루카스로 돌아온다.
          * 야기를 들은 모든 사람들은 그의 생존과 정체를 믿기지 않아 한다. 그를 보좌했던 가신 단 조차 의심을 거두지 못한다. 바루카스는 그를 설득하며 칭코의 크기 같은 걸로 싸우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은 바루카스는 미 죽었고 작은 칭코파를 혼란시키려는 망령나 다름 없다고 사격하라 명하지만 부하들은 미 동요하고 있다. 단 재차 사격을 가하라고 하니 부하들은 렇게 말한다.
          대화가 엇나가고 있는걸 감지한 바루카스. 작은 칭코파가 주저하게 만든 것은 바루카스의 연설 아니었다. 그들은, 아니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뜻밖의 거대한 무언가 때문에 혼란에 빠져있는데.
          * 가츠라 고타로를 감싸느라 기절한 엘리자베스에게서, '''흉측하고 거대한 외설물.'''
          하타 황태자는 그것에 대해 잘 모르지만 네스는 그것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다. 저거야 말로 용처럼 거대한 칭코. 틀림없 오우고쿠 왕가의 장남자 정통한 계승자. '''구룡공자 드라고니아'''.
          >'''그쪽냐아아아아아아!!'''
          바루카스의 감동적인 연설은 아무도 듣지 않았다. 심지어 그쪽에도 황태자가 있냐고 묻는 바루카스의 목소리는 누구도 귀기울지 않는다. 그가 완전히 혼자 떠들고 있는 사 쪽에선 오우고쿠별 역사에 남을 기적 일어나고 있었다. 전설의 황자의 귀환.
          * 단은 여전히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엘리자베스, 아니 드라고니아를 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러나 정신을 차린 드라고니아는 구두룡섬란 필살기를 사용해 들을 쓸어버린다. 그야말로 아홉개의 귀두--결국 귀두했어 지금?--를 가진 구룡의 름에 걸맞는 기술. 네스의 같은 해설에도 하타 황태자는 구룡 아닌 다른 사람의 기술 아니냐고, 그냥 쓰레기 용섬 아니냐고 의심한다.--귀두룡섬겠지--
          네스는 누구보다 먼저 그를 드라고니아로 인정한다. 분명 모습은 바뀌었지만 그 귀두, 아니 칭코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면서. 하타 황태자는 눈치도 없 칭코라기 보단 가랑에 달린 그거가 아니냐고 항변하지만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다.
          * 가츠라에게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드라고니아. 엘리자베스인 부분의 팻말과 귀두에 생긴 입 번갈아가며 야기한다. 그는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살아왔다. 그가 기억하는 것은 머리를 세개 부딪혔던 순간. 그 전의 기억은 사라졌다. 그대로 사지를 떠돌고 있다가 어떤 존재들과 접촉한다.
          * 그 하얀 존재들은 피투성가 된 드라고니아를 동료로 받아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투쟁심 살아있던 드라고니아는 그들에게 덤벼든다. 그들의 리더는 그를 온몸으로 받아들인 채 폭발, 지금에 르게 된다. 그렇게 해서 엘리자베스가 된 채 살아온 드라고니아.
          방금 설명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하타 황태자는 대체 그 설명을 어떻게 해야 지금의 형태가 되냐고 따진다. 그러나 칭코만능주의자 네스는 아무튼 칭코가 크고 드라고니아 본인라니까 됐지 않냐며 콧방귀도 뀌지 않고 눈 앞의 엘리자베스를 차기 국왕으로 떠받든다. 뒤늦게 소동을 듣고 달려온 부하들. 하타 황태자는 개판을 보고 한 마디 해달라고 하지만 부하들은 사정도 모르는 주제에 칭코만 보고 그쪽에 붙어 버린다. 결국 놈의 종족은 칭코만 있으면 아무래도 좋은 것다.
          * 네스를 앞세운 부하들은 오우고우 왕가의 오랜 공백기간과 바보황태자(하타황태자)가 망친 국정을 논하며 속히 돌아와 왕위를 어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드라고니아는 고사한다.
          >드라고니아는 더상 내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있는 것은 텅빈 름 뿐(펫말)
  • 절대가련 칠드런/472화 . . . . 66회 일치
          * [[블랙 팬텀]]의 정신 오염으로 적 되어 돌아온 [[우메가에 나오미 ]]와 [[바렛 실버]], [[팀 토]].
          * 바렛과 팀은 [[아카시 카오루]]와 더 칠드런 일행을 지키고 싶다는 "집착" 되어 정신오염 당하고 말았다.
          * 나오미는 [[타니자키 치로]]에게 입은 피해로 인해 " 세계에서 아저씨를 말살한다"는 무시무시한 야망을 위해 블랙 팬텀의 수하가 되었다.
          * [[파티 크루]]가 셋의 허를 찌르고 도주하려 하나, 상대도 복병을 감추고 있었다. 더 하운드의 [[야도리기 아키라]], [[누카미 하츠네]] 난입.
          * 아키라가 카가리의 몸을 빼앗아 발을 묶고 블랙팬텀은 "더 큰 사냥감" 도착하길 기다리고 있다.
          * [[미나모토 코치]]가 에스퍼 형무소에 수감됐다는 소식은 함정었다. 그 대신 일행의 앞을 막아선 자들은 동료였던 [[팀 토]], [[바렛 실버]]와 [[우메가에 나오미]]였다. 모두 [[블랙 팬텀]]의 정신오염에 당했다.
          * 팀, 바렛과 대치하게 된 [[츠쿠시 미오]]는 한 번 구원 받은 그들 다시 적으로 나타나자 당혹해 한다. 들은 트리플 부스터의 여파로 세뇌에도 내성 생겼기 때문. 그렇다는건 현재 블랙 팬텀의 정신 오염은 부스트도 파훼한다는게 된다.
          * 미오는 "여왕을 위해 미나모토 일행을 정찰하러 왔다"고 하자 두 사람의 마음에 빈틈 생긴다. 망각에서 깨어난 것처럼 미나모토 일행 억류된 직후의 일들을 떠올리는데, 직후 두 사람 대기하던 장소에도 특수부대가 덮쳤으며 인질들을 죽인다는 협박 때문에 저항하지 못했던 것 같다. 미오는 정신을 차리는 듯 보자 더욱 강하게 나간다. 다시 블랙 팬텀의 부하가 되어선 안 된다고. 효과가 있는 건지 팀은 미나모토가 대기하라고 직접 지시했던 사실도 떠올린다. 미오는 그게 둘을 블랙 팬텀에 접촉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랬을 거라 참견하는데, 역효과를 내고 만다.
          둘은 칠드런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 있었으나 실제로는 그들 칠드런에게 구해지는 일 빈번하다. 둘의 강박관념을 자극해서 "칠드런을 지켜야 한다", "반대로 지켜지는건 싫다", "모두를 지킬 힘을 얻기 위해선 블랙 팬텀에 의탁하는게 최고다"라는 비약적인 사고로 돌아간다. 평소 바보로 일가견 있는 미오가 보기에도 앞뒤가 엉망진창인 전개. [[모모타로(절대가련 칠드런)|모모타로]] 블랙 팬텀 그들의 "마음의 틈"에 세뇌를 집어넣은 거라고 본다. 미오는 떨어져 버린 카즈라 일행도 염려하는데 모모타로는 텔레파시로 그들도 교전 중임을 알린다.
          * [[히노 카가리]]와 [[타마키 카즈라]]는 와일드 캣 나오미를 상대하고 있다. 카가리가 싸울 유가 없다며 나오미를 말려보려 하지만 허사. 카즈라는 그들에겐 백신도 있고 적 파고들만한 "마음의 틈" 같은건 없는게 아니었냐고 묻는다. 나오미는 의외로 순순히 모든걸 대답하는데 우선 백신란건 체내에 주입된 입자를 무력화할 뿐다. 하지만 레어메탈 입자는 매개체일 뿐. "네트워크"에 "통합"시키는 거라면 "다른 방법"도 얼마든지 있다.
          그리고 나오미는 자신 블랙 팬텀에 정신오염된, 그녀의 마음의 틈새를 아주 당당하게 폭로한다.
          [[타니자키 치로]]가 입힌 심각한 트라우마는 그녀가 아저씨라는 인종 자체를 증오하게 만들었다. 지금 그녀는 아재개그도, 성희롱도, 아재냄새도 없는 크린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 그 진지하고 격렬한 반응으로 보아 정말로 블랙 팬텀에 세뇌된 건지, 평소 상태랑 어떻게 다른 건지 의문 드는 대목다. 그러고 보면 그녀만 의상 바뀌지 않은건 본질 드러났다는 표시일지도 모른다.
          * 나오미는 아재타도를 위해 카가리와 카즈라도 블랙 팬텀의 일원으로 끌어들려 한다. 하지만 그녀의 스턴 서브젝션에 뭔가가 간섭한다. [[파티 크루]]의 입자 조작었다. 일행 너무 늦어지자 와본 건데 런 일 벌어지고 있었다. 파티는 나오미의 공격을 막고 빨리 탈하다고 재촉한다. 하지만 미오와 모모타로는 아직도 다른 위치에 있다. 파티는 모모타로의 텔레파시로 파악해 보니 상대는 자신의 동류들었다.
          * 파티의 동류, 팀은 한층 강화된 갓로보로 미오를 압박하고 있다. 것은 신장비 TUEE필드란 걸 장비했다는 설정인데 안에서 밖으로 끄집어내는 텔레포트를 차단한다. 모모타로 쪽은 바렛과 싸우는데 모모타로의 에어 미사일은 초탄도결계를 펼치는 바렛하고는 상성 상 좋지 않다.
          * 파티가 때 기습을 가한다. TUEE필드도 외부에서 내부로 진입하는건 막지 못하니 파티의 입자 조작 충분히 먹혔다. 결국 파티의 활약으로 세 사람은 벽에 처박히는 신세. 완전히 제압됐다고 생각한 카가리는 들도 데리고 돌아가자고 제안한다. 그 직후 카가리의 낌새가 상하다. 뭔가 눈치챈 팀 "해버려 아키라!"라고 외치는데 그와 동시에 일행 있던 곳에서 갑작스런 폭발 일어난다.
          * 당연했던 걸지도 모르지만 블랙 팬텀의 복병은 저들만 아니었다. 더 하운드의 [[야도리기 아키라]], [[누카미 하츠네]] 페어도 대기 중었다. 역시 정신 오염 완료. 아키라 카가리의 몸과 바꿔치기를 해서 발화, 파티의 입자로 분진폭발을 유발한 것다. 하츠네는 밖에서 아키라의 몸에 들어온 카가리를 제압. 하츠네는 정신오염에 덤으로 팀과 바렛의 중2 취미까지 옮은 건지 "위기에 몰린 주인공 역전할 땐 분진 폭발 단골소재"라며 실없는 소릴한다.
          그런데 하츠네가 떠들어대기로는, 그들 미오 일행을 습격한건 다른 목적 때문다. 그들을 미끼 삼아 더 큰 먹를 낚기 위해서인데. 하츠네는 곧 그들 노리는 것보다 훨씬 큰 먹를 발견한다. 미오 일행을 구출하기 위해 하늘을 가로질러 오는 더 칠드런었다.
  • 창작:좀비탈출/4-1-1 . . . . 66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4-1]] ||
         걸로 하자. 제일 손에 익은 물건니까.
         유감인 점은 게 너무 짧고 작다는 거지만. 그렇다고 들어본 적도 없는 골프채 같은 것 보다는 나을 것 같다.
         마당 비어있는 걸 확인하고 나왔지만 심장 요동치는걸 진정시킬 수가 없다. 나는 라마즈 호흡법에 실패하는 산모처럼 엇박자로 헉헉거렸다.
         아무래도 불법침입자들은 생각보다는 예의가 바른 건지 그다지 건드려 놓은건 없었다. 한켠에 얼마 전에 보았던 [[창작:좀비탈출/0-1|구덩]]정도가 눈여겨 볼 것다.
         나는 무기를 단단히 쥐어서 앞으로 내밀었다. 그리고 발을 천천히 옮겼는데 갑자기 닌자 흉내를 내는 기분 들어서 웃음 나올 뻔 했다. 좀비 소굴에 갇힌 닌자.
         인법을 쓸 기회는 없겠지만 뒤통수를 제대로 날려줄 기회는 잡은 것 같다. 벽을 타고 뒷마당 쪽으로 도는데, 녀석 있는게 보였다.
         토트넘. 그 허연 유니폼. 여긴 내 홈지 멍청아. 넌 어웨라고.
         녀석은 장독을 묻어둔 근처에서 비척비척 움직고 있는데…… 저게 정말 움직는 건가?
         잠은 아닐 것다. 녀석들에게 수면을 요구할 뇌가 온전치 못할 테니까. 그보다 저런 행동을 토트넘 말고도 하고 있는 건지 당장은 확인할 방법 없다.
         상황에 맞지 않는 호기심들다. 어쨌든 나는 천천히 다가갔다. 그야 빨리 다가갈 수도 있지만…… '''깨어버린다면?'''
         관자놀가 빨라진 맥박 때문에 욱신거린다. 팔에 너무 힘을 줬는지 쥐가 날 것만 같다. 입안 빳빳하게 말라서 혀가 말려넘어갈 것 같다.
         …… 됐다. 토트넘 머리가 깨져서 무릎을 꿇는다. 나는 달려들어서 머리를 두어번 더 내리쳤다. 젠 점액에 가까워진 걸쭉한 검은 피가 흘러 나왔다. 바닥 검은 얼룩으로 엉망 된다. 괜찮다. 누가 치우라고 하지도 않을 텐데.
         녀석은 머리가 깨지고 나서도 한 동안 움직였지만 내 완전히 움직임을 멈췄다.
         나는 곧 토트넘에게서 시선을 돌렸다. 너무 많고 복잡한 생각 보기 싫은 청구서처럼 몰려들었다가 통채로 세절해 버린 것처럼 사라졌다. 지금 생각나는건 오로지 하나.
         그거 때문에 여기까지 오지 않았던가. 나는 무기를 옆에 던져놓고 장독 뚜껑에 올려져 있던 돌을 치우려고 안간힘을 썼다. 젠장, 너무 무거운걸 올려놨어. 아마도 것 덕에 좀비들 들춰보는 사태는 막았겠지만 나까지 힘들어서야. 그래도 나는 웃고 있었다. 망가진 시계의 톱니 바퀴를 맞춘 것 같았다. 제 째각거리며 굴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좀비 투성 생활도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다. 아는 웃다가 를 악물다가 하면서 돌을 들어냈다.
         그런데 뒷골 서늘하다. 아차. 열려진 문. 나는 돌을 들고 있는 것도 잊어버리고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거기에 제일 보기 싫은 것 있었다.
         바로 그놈. '''토트넘 유니폼.''' 아까 그 놈은 분명히 저기에 누워있는데. '''토트넘은 두 놈었던 것인가.'''
         녀석 나를 덮친다. 무거운 걸 들고 있는 참라 엉거주춤한 상태로 녀석의 썩은내나는 손아귀가 덮치는 걸 피했다. 그 순간 허리가 비명을 질렀다. 뚝하고 나만 들리는 소리로 변을 알렸다. 젠장, 허리가…….
         허리쪽에서 엉덩와 등 양쪽으로 바늘 천개가 돌아가며 찌르는 듯한 통증 퍼져나왔다. 그 통증을 수습할 새도 없 토트넘 달려든다. 난 옆으로 누운 자세고 놈을 뿌리칠 힘 도저히 나오지 않는다. 두꺼운 겉옷 녀석의 빨을 한 번은 막아줬다. 두 번도 막아줄 수 있을까? 세 번나 네 번은? 알 수 없다. 얼른 뿌리치고 일어나야 하는데, 놈의 허리가 말썽다.
  •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 . . . . 66회 일치
         [[캡콤]]에서 만든 [[게임]] 시리즈. 범죄로 가득한 메트로 시티에서 수많은 적과 신나게 치고받는, [[벨트스크롤 게임]]을 유행시킨 게임다.
         메인은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지만, 파널 파트 리벤지만은 [[대전 액션 게임]]으로 나왔다.
         파널 파트 정식 속편들은 [[슈퍼패미컴]]으로 2탄과 3탄 나왔다. 다들 1편만도 못한 함량미달로 묻혔으나 [[슈퍼패미컴]]용 2탄의 여성 캐릭터 '[[겐류사 마키]]'가 [[CVS2]]에 등장하면서 잠시 재조명될 뻔 하기도 했다. 마키는 후 [[스트리트 파터 제로]] 3 더블 어퍼 등의 식작에서도 등장하는데, 식작들 반응 좋지 않아서 역시 그냥 묻혔다.(...)
         그리고 [[아케드]] ST-V 대응기판으로 제작된뒤 [[세가 새턴]]용으로 식된 게임 캐릭터들 나오는 3D 격투게임인 '파널 파트 리벤지'라는 [[쿠소게]]가 나왔고, 젠 시리즈의 끝라고 봐야 할 '파널 파트 스트리트와즈'가 [[PS2]]로 발매되었다.
         2010년에는 리메크 버전인 파널 파트 : 더블 임팩트가 [[DLC]]로 출시. 안에 덤으로 [wiki:"매직 스워드" 매직 소드]가 동봉되어 있다.
          * [[파널 파트]]
          * [[마티 파널 파트]]
          * [[파널 파트 2]]
          * [[파널 파트 터프]](외수명 파널 파트 3)
          * [[파널 파트 리벤지]]
          * [[파널 파트 스트릿 와즈]]
          * [[wiki:"가(캡콤)" 가]]
          * [[마크 해거]]
          * [[겐류사 마키]]
          * [[루시아(파널 파트)|루시아]]
          * [[딘(파널 파트)|딘]]
          * [[겐류사 레나]]
          * [[포즌]], [[록시]]
         딱히 부각되는 것은 아니나 [[스트리트 파터 시리즈]]와 연관 있다.
         원조 방식의 벨트스크롤 액션 시리즈들은 [[게임 오버]]시에 [[컨티뉴]] 화면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묶인 채로 여러 가지 장치로 인해 생명 위태로운 상황 연출되며, 시간 지날 때까지 발버둥치다 컨티뉴를 안 하면 결국 사망하게 되는 장면을 보게 되는 조금 잔인한 연출 들어있는 전통의(...) 특징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6화 . . . . 65회 일치
          * 사걸고교의 여학생은 변장능력 때문인지 전신탈의로 시험장을 활보하며 만화의 수위를 위협한다.
          * 요아라시는 합격자들는 대기실에서 신나게 사교활동 중.
          * 어쨌든 변장 벗겨지며 알몸 되는데 개의치 않고 돌격해 온다.
          * 여학생은 미도리야와 더 얘기하고 싶었는데 방해자들 끼어들었다고 유감라고 말한다.
          * 상대는 변장을 위해 옷까지 벗은 상태므로 패널을 터치할 수도 없고 시간 상으로도 무리.
          * 미도리야는 두 사람 진짜인지 확인한다. 그리고 다른 학교는 적어도 10명 단위로 움직고 있어 너무 불리하다며, 대로 다른 동료들을 기다리자고 한다.
          * 그때 벌써 58번째 통과자가 나왔다는 방송 들린다.
          * 세로는 대로는 위험하다고 말하는데, 미도리야가 머리를 굴리다 묘책을 짜낸다.
          * 그는 방금 전 공격을 당하면서 알았다며 " 근처에 있는 단체"라면 어떻게든 될 거 같다고 말하는데.
          * 그들 몸을 숨기고 있는 장소는 미 적들에게 노출 되었다.
          * 소리를 죽며 다가오는 경쟁자들.
          *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고 다수가 소수를 공격하는 상황므로 공격자들 간의 포인트 따기 경쟁은 심해질 수밖에 없다.
          * 세로는 그런 상황라면 A반도 모여봐야 메리트가 없는게 아니냐고 지적한다.
          * 따라서 A반 전원 합격 가능한 상대 인원을 미리 포획해서 확실하게 패널에 볼을 맞추는 것 중요해지는 것.
          * 게다가 A반은 범위 공격 가능한 멤버가 많으므로 모면 유리해지는 상황다.
          * 설명을 들은 세로는 "확실히 그저 맞출 뿐라면 투척 능력 밖에 보지 못한다"며 원래 렇게 풀어가는 시험일지 모른다고 말한다.
          * 우라라카가 공격자 그룹 접근하는 소리를 듣는다.
          * 미도리야는 자신 미끼가 될 테니 둘 상대를 구속해 달라고 부탁한다. 둘의 개성은 상대의 자유를 빼앗기에 적합하다는 것.
          * 우라라카는 미도리야아겐 그럴 만한 실적 있다며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
          * 미도리야, 우라라카, 세로 3인의 팀 플레.
  • 스파이더 슬레이어 . . . . 65회 일치
         [[스파더맨]] 관련 빌런. [[J 조나 제임슨]] 편집장을 비롯한 [[스파더맨]]의 적들 사용해왔다. 시리즈가 많아서 마크19까지 나왔다. 개발자는 스펜서 스마스(Spencer Smythe), 주 조종자는 선술한 제임슨 편집장며 용도는 가진 의미 그대로 스파더맨 엿먹기(...)
         스펜서는 제임슨 편집장의 의뢰로 스파더맨의 정체를 까발리기 위해 스파더 슬레어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점점 미쳐돌아가서 가족도 내팽겨치고 로봇에게만 집착하기 시작했다. 결국 자신 설치했던 [[방사능]] 함정에 걸려 몸 소멸되는 최후를 맞했다.
         스파더 슬레어 마크1은 [[시빌 워]]에도 등장, [[쉬헐크]]에서 아들 쉬헐크와 결혼한다는 것을 안 제임슨 편집장 쉬헐크 슬레어라 칭하며 또 사용했다. 물론 파괴되었다.
         스펜서 사후 그의 아들 앨리스터 스마드가 자신의 몸에 기계를 심고 스스로를 스파더 슬레어라고 칭했다. 아버지에게 로봇 발명을 명령했던 제임슨 편집장을 원흉으로 생각해 스파더맨과 싸웠다. 결국 싸움 끝에 제임슨 편집장의 아내 마를라 매디슨을 살해하고 래프트 감옥에 갇힌다.
         슈피리어 스파더맨에서 슈피리어 스파더맨/[[닥터 옥토퍼스]]는 스파더 슬레어의 사형일 날 그의 탈옥 계획을 알고 자신의 스파더봇들을 용해 탈옥을 막았다. 스파더 슬레어는 [[벌처]]와 [[스콜피온]] 등을 감옥에서 빼내 스파더맨과 제임슨 시장, 감옥 안의 민간인들을 죽려 보냈지만 각각 실패하고, 오토에게 죽기 직전 마지막 수단으로 서로의 정신교환을 시전하지만(...) 미 시전을 성공했던 옥박사는 그를 비웃고 사실을 알려준다. 결국 오토가 전에 날렸던 일격으로 목숨을 잃는다.[* 오토가 사용한 무기는 난투 때 앨리스터의 몸에서 뽑아낸 쇠갈고리 송곳니. 참으로 아러니하다.] 름과는 달리 마지막으로 싸운 적도 진짜가 아니었다고 평하는 오토의 대사가 걸작.[* 어색하지 않은 것 스파더 슬레어를 자칭한 자가 스파더맨라 해도 알맹는 타인인 자에게 끝났으니..]
         [[어메징 스파더맨 2]]에서 비제 노백 연기했던 일렉트로의 상사의 성 바로 스마스. 행동거지로 보아하니 앨리테서 스마스로 추측된다.
         국내에 방영된 스파더맨 애니메션에서도 등장. 스마시 부자 둘다 등장해 스파더 슬레어를 만들었는데 스파더맨보다 훨씬 큰데다 합체(!)하는 종류도 나왔다.[* 사실 합체라기보단 그냥 위에 올려놓기.] 그리고 앨리스터 스마시가 변화된 모습인 스파더 슬레어도 등장. 그가 성과를 못내는 등 갈등 생긴 [[킹핀]]에 의해[* 수행은 그의 지시를 받은 학자가 했는데 전의 [[엑스멘]]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던 반뮤턴트 주의자다.] 스파더 슬레어가 되었다. 후 킹핀과는 적대 관계가 된다.
  • 식극의 소마/201화 . . . . 65회 일치
          * 팀 [[도지마 긴|도지마]]는 급조된 팀라곤 볼 수 없는 팀워크을 과시하며 순조롭게 조리에 임하고 있다.
          * 그러나 팀 [[사바 죠치로|사바]]는 개판에 리더인 죠치로가 궤변을 늘어놓는 통에 [[나키리 센자에몬]]의 설교를 듣는다.
          * 팀 사바는 간신히 실격을 면하고 [[나키리 에리나]]는 [[유키히라 소마]]에게 자신들 잘 서포트해보자고 제안하지만 소마는 폭소를 터뜨린다.
          * 에리나는 본요리는 손도 안 대는 죠치로나 정통 레시피에 애드립을 가미하는 도지마의 조리를 보고 자신들 시험받고 있음을 깨닫는다.
          * 그러나 머리를 짧게 깎고 예사롭지 않은 눈빛을 보는 그를 점주 "후지 토모나리"가 좋게 봐서 첫날부터 주방에서 일할 수 있었다.
          * 그리고 다소 헤해져 있는 소마를 바라보며 눈빛으로 자신의 승부욕과 각오를 전달한다.
          * 스타지엘을 시작하기 얼마 전 [[타쿠미 알디니]]의 기억. 그는 동생 [[사미 알디니]]와 함께 가을 선발 대회장을 나서는 [[유키히라 소마]]를 바라보고 있었다. 사미는 타쿠미에게 유키히라에게 말걸지 않아도 괜찮겠냐고 물었는데, 타쿠미는 그때부터 어떤 각오를 나타내기 위해 더욱더 요리에 정진하려 한다.
          * 홍백전 한창인 조리실. 팀 [[도지마 긴|도지마]]는 정말로 무언인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조리를 어나간다.
          * 하지만 상대편인 팀 [[사바 죠치로|사바]]는 개판 오분 전. 실격 당할 뻔해서 센자에몬에게 설교듣는다. 죠치로와 [[유키히라 소마]]가 싸우다 "대화하지 않는다"는 룰을 어긴데다 죠치로는 그걸 "조리도구를 손에놓고 있었으니 조리 중 아니었다"는 궤변으로 때우려 한다. 물론 [[나키리 센자에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 겨우겨우 다시 대결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소마와 죠치로는 제대로 팀워크를 발휘하지 않는다. [[나키리 에리나]]는 소마를 따로 불러서 작은 목소리로 자기들치로를 보필해보자고 제안하지만 소마는 "에리나도 룰을 어겼다"고 폭소를 터뜨린다. 에리나가 발끈하는라 큰 소릴 낸다. 숨길 것도 없 센자에몬은 뻔히 보고 있었지만 도저히 전행 안 돼서 그런지, 아니면 손녀라서 눈감아 주는지 좌우간 못 본척해준다.
          * 어쨌든 팀 사바도 조리를 시작하는데 정작 죠치로는 아쉬 파르망티에를 제대로 시작하지 않고 있다. 소마는 그 점을 지적하는데 에리나도 그걸 신경 쓰고 있었다. 아쉬 파르망티에는 미트소스가 메인 되는 요리로 미트소스를 만드는데 조리시간의 대부분 쓰인다. 당연히 제일 먼저 착수해야 할 텐데, 죠치로는 그건 내버려 둔 채 다른 부수적인 조리를 하고 있다.
          에리나는 죠치로가 팀 도지마처럼 왕도적 노선을 택하지 않은 유를 궁금해하는데, 그때 도지마 측에서도 색다른 시도를 시작한다. 본래 레시피에서는 쓰지 않던 앤초비와 바질을 참가한 것. 같은 팀의 [[타도코로 메구미]]와 [[타쿠미 알디니]]도 상하게 여긴다. 게다가 담는 그릇도 보통 가정에서 쓰는 그라탕 접시가 아닌 평범한 접시. 에리나는 그걸 통해 가정식으로서 아쉬 파르망티에가 아니라 레스토랑의 정찬으로서 아쉬 파르망티에를 만드는 거라고 유추한다.
          두 팀 모두 런 애드립 잔뜩 가미된 조리를 하는걸 보고 에리나는 죠치로와 도지마가 자신들을 시험하려 하고 있다는걸 간파한다.
          * 관객들은 두 팀의 행보를 보고 "승부고 뭐고 두 팀 모두 완성 조차 못 시킨다"고 수군거린다. 하지만 타쿠미는 그 말을 들으며 스타지엘 시절을 떠올린다. 그가 일하러 갔던 요정 "후지사메"는 전통있는 요리정었지만 딱히 스타지엘에 참여할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센자에몬 사정해온 탓에 12대 점장 "후지 토모나리"도 어쩔 수 없 허락했다. 허락야 했지만 못마땅한건 마찬가지고, 력서로 본 타쿠미의 인상도 좋지 않아서 적당히 청소나 시키다 돌려보낼 생각을 하고 있었다.
          * 그런데 타쿠미가 막상 나타나자 그렇게 가볍게 여기지 못한다. 타쿠미는 찰랑찰랑했던 머리카락도 짧게 깍고 눈빛에 묘한 기백 깃들어 있었다. 타쿠미가 정중하게 가르침을 부탁하자 점장 토모나리는 생각을 바꿔 첫날부터 주방보조로 전격 기용한다.
          * 시기의 타쿠미는 그 전에 없던 "간절함"과 "집념" 깃들 시작했다. 그는 소마에게 자신만만하게 리벤지 매치를 선언했지만 가을선발에서 [[미마사카 스바루]]에게 패하면서 아끼던 식칼 "메잘루나"까지 빼앗기는 굴욕을 당했다. 타쿠미는 지금까지의 자신으로는 안 된다는걸 깨닫고 그동안 쌓아왔던 "알디니의 요리"를 깨부수는 작업에 착수했던 것다.
          * 도지마가 갑자기 애드립을 첨가한 레시피로 전환하자 타쿠미도 거기에 응수한다. 그는 화트와인 비네거와 올리브 오일을 준비한다. 도지마가 앤초비와 바질을 선택한건 소스를 만들기 때문. 넓은 접시에 담기는 상 소스를 추가하는게 상식다. 에리나의 짐작대로 타쿠미도 그걸 간파하고 있었고 곧 도지마는 바질과 앤초비를 메인으로 한 "앙쇼야드 소스"를 만들 준비를 한다. 여기에 대항해 타쿠미는 탈리안 요리에서 자주 쓰는 "소프리토"를 만들고 있다. 것은 본래 양파나 마늘처럼 향 강한 채소를 다져서 튀기듯 오래 볶아 페스토로 만드는 것다. 카레 등을 만들 때 양파를 오래 볶아 카라멜라즈 시키는 것과 유사한 조리법. 여기에 탈리안의 소프리토는 파프리카나 피망을 더해 도지마의 앙쇼야드 소스와 잘 어울리는 요리다. 소프리토도 원래 아쉬 파르망티에에선 사용하지 않는 조리법인데, 타쿠미는 도지마가 양쇼야드 소스를 준비하는 걸 간파, 거기에 어울리는 조리를 즉석에서 떠올린 것다.
          * 센자에몬은 타쿠미가 성장했다며 "지금까지 없던 추잡함에 가까운 집념 느껴진다"고 평한다. 타쿠미는 일찍히 토모나리가 봤던 "활활 타오르는 각오"가 깃든 눈으로 소마를 응시한다. 그는 눈빛으로 뭘 허둥대냐며 동료들을 구해야 하는데 런데서 무릎꿇을 거냐고 도발한다. 더군다나 홍백전든 무엇 됐든 여기는 주방고 "너와 나의 승부처"라고 일갈한다.
          그 눈빛을 받은 소마는 지금까지 헤하게 임하던 자세를 바꾸고 진지하게 승부에 응하기로 한다.
  • 악당 . . . . 65회 일치
         나쁜 짓을 하는 사람. 창작물로 가면 영어단어에서 보듯 빌런 되며, 그 중에서도 도가 지나친 부류를 초악당(슈퍼빌런)라고 한다. 반대로 악당 짓거리도 최후도 못났을 경우 소악당라고 한다.
         현실에서는 '악당'보다 훨씬 심한 표현들 있고 현재도 만들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겨날(…) 것기에 잘 쓰지 않고, 창작물 쪽에서 주로 '''악역'''라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주인공 악당일 경우 너도 나도 악당으로 나오는 ~~시궁창~~ 장르인 피카레스크가 된다.
          아름다운 외모만으로도 존재감 빛나는 유형.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첫인상 중요한 것은 창작물에서도 예외가 아니기에, 대개 미형 악역인 경우는 작품 내외적으로 인기나 옹호가 많다. 특히 성격까지 매력적면 (다른 의미로) 답 없다. ~~여기에 성우 더빙까지 된다면...~~ ~~그만해~~ 물론 악당으로서의 행적 인간말종스러우면 그 외모가 소용 없다는 평가를 받고, 그 외모가 사라질 정도의 최후를 맞하는 편.
          * '''괴물/종족/외계인'''
          괴물종족의 경우 판타지, 외계인인 경우 SF인 경우가 많다. 물론 괴물/외계인을 사용한 다른 장르도 많다. ~~특히 로맨스와 19금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카더라.~~ 해당 유형 별도의 언어나 문화적 체계를 지니고 있을 경우 비중 커진다.
          런 유형은 부하일 경우 팽당하거나 배신당하기 쉽기 때문에, 두목 내지 혼자인 경우가 많고 어느 쪽으로도 간지를 발산하기 쉽다. 다만 두목일 경우 '팀킬하는 보스'로도 어지기 쉽다.
          주제파악을 못하는 유형. 본인나 남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악당의 약점은 모조리 사라질 것기에, 소악당든 초악당든 오만한 구석은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 그런 면 매우 적을 경우 '방심'라고 하지 오만하다고 하진 않으니 참고.
          입 싸서 아군의 기밀을 처음든 나중든 술술 불어버리는 유형. 자기 입으로 비밀을 누설하는 것 자체가 멍청하다는 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에, 간지 넘치는 최종보스를 만들고 싶다면 절대 권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런 유형은 소악당 내지 최종보스의 측근인 경우가 많다. 물론 자기 입으로 비밀을 다 알려주고도 덤벼보라는 사례도 있지만 비밀을 알아도 공격하기 힘든, 즉 신체능력 등 '믿는 구석' 있기 때문에 당당한 것다. 심지어 돌킬 수 없는 비밀을 알려줘서 충격을 주는 사례도 있다.
          무능력 자체가 해악 되는 유형. 무능한 짓을 계속할 경우 아랫사람들의 고생 계속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그렇다고 무능해서든 게을러서든 아무것도 안 할 경우 그것 자체가 무능 되므로 오도가도 못한다. 나중에 가면 본인의 잘못을 깨닫거나, 혹은 그때까지도 깨닫지 못하고 자폭하기도 한다. 가급적 자폭 엔딩은 완벽'했던' 최종보스에게 권장된다.
          답 없다. 주인공라는 입장상 줄거리의 핵심 되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죽기 전까지는' 극을 끌어가게 되고, 그만큼 악행도 길어진다. 자신 악당임을 자각하고 있으면 '안티 히어로'로 발전할 수 있지만, 악당임을 자각하면서도 악행을 계속한다면 진짜로 답 없다.
          * '''매드 사언티스트'''
          해당 인물 악당라는 말은 반대로 그 친인척들 (상대적으로) 선인라는 말 되므로, 그 친인척들은 십중팔구 피해자나 적대자가 된다.
          악당들끼리 피가 섞였기 때문에 평범한 악당 집단보다 더 무서운 케스. 특히 런 부류가 내분을 일으키면 존속살해가 되기 때문에 충격은 배가 된다.
          * '''사악한 쌍둥'''
          크게 쌍둥 둘 다 사악할 경우, 혹은 한 쪽만 사악할 경우로 나뉜다. 둘 다 사악할 경우 일반 악당에 '쌍둥'란 설정을 입힌 셈라 임팩트가 부족해지기 쉬우므로 다른 쪽으로 개성 필요하다. 반대로 한 쪽만 사악할 경우 그 존재를 모르고 있다가 깨달았다든지 하는 식으로 충격을 줄 만한 요소가 많다.
          원래부터 미쳤거나, 어떠한 계기로 미쳐버린 유형. 완전히 미쳐버리면 사리분별, 즉 악행도 잘못할 확률 높으므로 대개는 '뭔가에 미치긴(사로잡히긴) 했는데 정말로 미친 것은 아닌' 부류가 많다. 또한 미쳤기 때문에 목적을 위해 위험도 불사하는 경우가 많다.
          무언가를 굉장히 원하는 유형. 위험보다 물질 목적기 때문에 '광기' 유형과 달리 몸을 사리는 경향 있다. 설령 몸을 사리지 않는다고 해도 남을 용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경우가 많다.
          성욕 혹은 성벽을 충족시키려는 유형. 주로 에로게에 많다. '광기' 유형과는 적어도 자신 뭘 좋아하는지 알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 안드로메다 스토리즈 . . . . 65회 일치
         지구로의 작가로 유명한 타케미야 케코의 SF 만화. 원작은 일본 SF의 거장 미츠세 류(光瀬龍).
         애니메션은 TV 스페셜로 방송된 바 있다. 한국에서는 "안드로메다 별야기"라는 제목으로 비디오 테프로 발매되었다.
         애니메션 판은 니혼 테레비에서1982년 8월 22일에 방송되었다. 특집 방송 24시간 TV 사랑은 지구를 구한다에서 애니메션 스페셜로 방송되었다.
         >빛도 열도 소리도 없는 시간의 흐름조차 없다, 아니 세계는 에너지 덩어리만 있다
         >후세에 '빅뱅'라는 현상다 ... 렇게 시간과 공간 탄생했다.
         >오늘날 밤에서 바라 보는 안드로메다 성운은 오래전 220 만년전의 것다 ...
         >과거 220 만 광년 너머 안드로메다 성운. 하나의 별에서 제 막 결혼식 올려지고 있었다.
         >행성은 사고없 평화롭게 번영하는 듯했지만 ── !?
         --안드로메다로 가는 야기--[* 정확히는 안드로메다에서 지구로 오는 야기.]
         안드로메다 성운의 혹성 아스투리아스(惑星アストゥリアス)에 위치하는 코스모라리아 왕가(コスモラリア王家)의 황태자 타카(イタカ)는 왕으로 즉위하여 아스토라르타 3세(アストラルタ3世)를 칭한다. 그리고 아오도야 왕가(アヨドーヤ王家)의 리리아(リリア) 공주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런데 몇일 뒤, 유성 아스투리아스에 내려오는 것과 동시에 수많은 박쥐가 왕궁에 들어와 사람들 바뀌어가기 시작한다. 그것은 기계들의 침략었다. 타카 역시 잔인한 행동을 보기 시작하며, 왕궁은 기계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변모하고, 기계 거미가 사람들의 몸에 들어가서 심신을 지배하게 된다. 리리아 왕비는 임신하여 출산을 하지만, 불길하다고 여겨지는 [[쌍둥]]가 태어나게 된다. 리리아 왕비는 1명을 검투사 바르가(バルガ)에게 맡기고, 바르가는 그 아기를 창녀에게 맡기게 된다.
         타카 왕은 도시를 기계 도시로 바꾼다. 아요도야의 왕자 밀란 여동생 리리아를 걱정하여 데리러 오자, 기계들은 밀란을 공격한다. 리리아의 아들 황태자 지무사는 때 신비한 초능력을 발휘하어 대항하고, 여검사 루(イル)의 도움을 받아서 도망친다. 루는 기계에 맞서 싸우기 위하여 행성 로도리안 출신의 사보그 전사였다.
         과거 기계에 파괴된 행성 뮤라토(ミュラト)의 자손을 끄는 노사(老師) 쿠푸가 지무사의 앞에 나타난다. 노사 쿠푸는 뮤라토의 피가 아요도야 왕가에 흐르고 있으며, 가장 진한 피를 지무사가 가지고 있다고 알려준다. 지무사는 남자로서 자라 도적으로 활동하는 쌍둥 여동생 아푸루(アフル)와 만나게 되며, 기계와 인간의 전쟁에 휘말려 들게 된다.
         주인공. 붉은 머리. 신비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동생 아푸루와 공명하고 있어 아푸루가 고통을 겪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붉은 모래 폭풍의 날에 태어난 아가 태양왕 되어 사람들의 구세주가 된다'는 전설의 인물로서, 저항군들에게 태양왕으로 불린다.
         지무사의 쌍둥 여동생. 녹색 머리. 지무사와 마찬가지로 초능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쌍둥는 불길하게 여겨져서 버려지고, 창녀 코리노(コリノ)가 데려다가 기르게 된다. 남자로서 길러졌으며 도중까지는 도적으로서 지무사와 갈등을 빚기도 하지만, 지무사와의 혈연과 사랑을 깨닫게 되고….
         지무사와 아푸루의 어머니. 아요도야의 공주며, 코스모라리아의 왕비. 기계의 지배에 들어간 왕궁을 떠나 지무사를 데리고 도피하여 저항군에 들어가지만, 끝없는 전쟁에 지친 끝에 타카 왕과 오빠 밀란을 내세운 기계 측의 유혹에 넘어가 떠나버리고 만다.
         '''루'''(イル)
         로도리안 행성 출신의 전사. 반 인간 반 기계의 사보그. [[일본도]] 같은 검을 사용하여 싸우는 여검사다. 고향 행성 멸망한 뒤에도 기계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으며, 지무사에게 도움을 주는 입장. 기계들과의 싸움에서 궁지에 몰린 인간들을 위하여 최후까지 싸우게 된다.
         --만악의 근원-- 오래전 멸망한 행성 뮤라토의 자손. 사실 기계군단을 만들어낸 근원으로서, 기계들을 조종하는 마더 머신을 만들어 "인간을 행복하게 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마더 머신은 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여, 인간을 모두 기계로 개조하고 정신과 육체를 분리하여 정신만을 행복한 가상세계에서 살도록 만들게 된다. 에 저항하는 것은 모두 파괴하도록 되어 있어 지금까지 몇개의 문명을 멸망시켜 왔다.
         노사 쿠푸는 과거 아스투리아스로 사람들 민해 올 때 사용했던 소행성 키시로코파(キシロコーパ)를 근거지로 하여 마더 머신에 대항하는 전투를 벌고 있으며, 그 상징으로서 지무사를 용하려고 한다. 기계에 대한 증오심 강하여 지무사에 따르는 아크와 베스 역시 혐오하는 모습을 보인다.
  • 일곱개의 대죄/197화 . . . . 65회 일치
          * 멀린은 하룻밤만에 엉망 됐던 리오네스 왕국을 복원한다. 그러나 상처입은 사람들의 마음은 아직도 치유되지 않았다.
          * 반, 에스카노르, 멀린은 아직도 서먹해하는 멜리오다스를 위로한다. 멜리오다스는 조금나마 기운을 차리는 듯 한데.
          * 하우저는 드레퓌스와 핸드릭슨 자격 없다고 사양한 성기사장 자리를 승계받는다. 하지만 아직 대리 꼬리표가 붙는다.
          * 그런데 그 장소에 역시 목욕을 하던 디안느가 "왜 춤 늘지 않을까"라고 고민하며 등장, 알몸으로 딱 마주쳐 버린다.
          * 리오네스 왕국의 민가. 아버지가 늦잠자는 아들을 깨우고 있다. 어느 가정나 비슷할 법한 아침풍경. 부지런한 아버지와 달리 아들은 겨우 아침잠을 쫓으며 세수를 한다. 아버지는 아들 칠칠맞고 여자한테 인기도 없다고 디스하는데 아들은 아버지를 닮아서 그렇다고 한다. 아들은 바로 성기사 하우저. 평민출신 답게 서민적인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다. 하우저는 출근하기 전에 앞으로 수도 복구 때문에 늦게 올 거라고 말하는데 아버지는 그제서야 "그런거보다 왕궁에서 사자가 와서 중요한 얘기가 있으니 빨리 오라고 했다"고 전한 일을 말한다. 하우저는 "마신족 놈들 때문에 나라가 반붕괴했는데 그런거라니"하고 반발하는데 아버지는 하우저의 엉덩를 걷어차며 출근나 하라고 내보낸다.
          * 툴툴 거리며 거리로 나선 하우저. 그런데 그의 눈 앞엔 깨끗하게 복구된 리오네스 왕국 나타난다. 하우저는 눈을 의심해 보지만 틀림없 원상복구되었다.
          * 성에서 목욕을 즐기는 멀린. 에스카노르는 하인처럼 목욕시중을 들고 있다. 얼굴 시뻘개져서 안마에 열중하는 중. 멀린도 대만족. 멀린은 멜리오다스 일행에게 왕국 원상복구된 일에 대해 질문을 들은 모양인데 "원래대로는 아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그녀가 복원한건 어디까지나 "건물"라는 것. 사실 애초에 반 정도는 멀린 부순 셈니 고쳐주는건 당연하다는 입장다. 하지만 건물 돌아왔다고 해서 마신족 치하에서 고통 받은 사람들의 상처까지 낫는건 아니라고 지적한다. 더군다나 계금에 걸린 성기사들와 백성들 카멜롯으로 달아났는데 그 말은 카멜롯 잔존한 십계의 근거지가 된다는 말다. 싸움은 제부터라 말하는 멀린. 그래도 번 싸움의 승자는 일단 일곱개의 대죄임에 틀림없다고 추켜세운다. 하지만 대답을 들은 멜리오다스는 뭔가 떨떠름한 표정.
          *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가 아직 마음의 짐을 덜어버리지 못했다고 짐작한다. 그때 잠자코 있던 반 멜리오다스의 목을 조른다. 어젯밤에 축배를 들 때 멜리오다스가 없어 흥 나지 않았다는 것.--흥 깨졌으니 단장 책임져-- 반은 그런 식으로 서먹함을 풀려고 한다. 멜리오다스에게 "어제는 미안했다"고 사과하며 무슨 표정으로 말을 걸지 엄두가 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와 멜리오다스의 뭔가가 바뀐건 아니라고 강조한다. 멜리오다스는 반 잘못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 반은 멜리오다스가 풀어지는 듯싶자 "그렇지. 단장은 언제나 그 멍청한 얼굴인데 괜히 걱정했다"고 드립을 치다 얻어맞고 벽에 처박힌다. 반 피떡 되자 에스카노르는 갑자기 자작시를 읊기 시작한다. 멜리오다스를 "긍지 높은 분노"라 칭하는 그 시는 어떤 저주가 걸리더라도 각자의 마음을 침범할 수는 없다고 말하고 있다. 에스카노르는 주제넘게 단장의 마음을 다 해한다고 말하는건 아니라면서도 같 저주에 걸린 입장에서 그 괴로움만은 해할 수 있다고 위로한다. 그런데 멜리오다스는 그 시에 "8점"을 붙는데 몇 번 만점인지는 언급을 피한다. 게다가 시를 읊고 나서 주절주절 설명을 하고 있다고 까기도 하는데, 에스카노르는 "아름다운 장미란 나에겐 멀린씨고 단장에겐 엘리자베스"라고 쓸데없는 설명을 더 덧붙인다.
          * 성기사들 수군대기 시작한다. 분명 필요하긴 하지만 맡을 사람 마땅치 않다는 것. 표암의 포효의 슬레더도 추천을 받지만 그림자라고 자칭하며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우저는 당연히 핸드릭슨나 드레퓌스가 맡을 거라고 생각하고 불평하는 녀석들은 자기가 날려버리겠다고 장담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그럴 자격도 마음도 없다며 고사한다. 덴젤도 사망하고 길선더는 행방불명. 더욱더 맡을 사람 없어진다.
          * 하우저는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믿지 못한다. 스스로 평민고 머리도 나쁜데 괜찮냐고 묻는데 바토라는 그게 어쨌다는 거냐고 되묻는다. 바토라는 절망적인 싸움에서도 냉정을 잃지 않고 동료들을 위해 헌신했으며 타인의 방패가 되길 마다하지 않았다. 바토라는 그런 점을 높 사서 그를 임명한 것. 그러나 미숙한 것도 사실기 때문에 아직은 "성기사장 대리"라는 꼬리표를 단다.
          * 목욕을 마친 멀린은 다음 수를 구상하겠다고 우선은 일곱개의 대죄가 전부 모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 결과인지 데스피어스는 멀린과 바토라의 명의로 지하감옥에 갇혀 있던 고서를 석방한다. 그런데 고서는 상태가 다소 상하다. 무슨 말을 들어도 "나는 일곱개의 대죄 색욕의 죄 고서."라는 말을 되풀한다. 데스피어스는 미심쩍어 하지만 어쨌든 명령은 명령. 고서를 풀어주며 그가 십계의 일원라는 혐의가 완전히 풀린건 아니라고 경고하는데. 그렇게 구속 풀린 고서. 자유롭게 움직라고 말하자 어쩐지 고서의 기색 달라진다.
          *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렇게 말하고 "피잉"라고 휘파람 같은 소리를 입으로 낸다.
         멀린은 무한한 마력을 각성해서 그런지 하룻밤 만 수도를 다 복구해 버린다. 한편 십계의 본거지는 카멜롯라고 하는데 아서 일행 카멜롯을 버리고 유랑하고 있던 유도 설명 된다. 일곱개의 대죄가 아서왕 연대기의 프리퀄적인 성격도 있는걸 감안하면 앞으로 원탁의 기사들도 등장하게 될지도? 참고로 현재 길선더를 데리고 도망친 마녀 비비안은 아서왕 연대기에서 호수의 마녀 비비안을 모델로 한 것으로 추측된다.
         멀린은 십계가 전멸한게 아니라고 강조하는데 에스타롯사 등 확실하게 사망 확인되지 않은 십계는 대부분 복귀할 걸로 보인다.
         고서는 그냥 있을 때도 상태가 상한데 갑자기 무욕의 고서라고 십계의 름을 댄다. 고서가 멜리오다스의 과거 시절 나오던 무욕의 십계라는건 팬덤에서도 추측하고 있던 내용인데, 번 화로 거의 확실시 되었다. 다만 고서는 멀린 조작하는 인형었으며 멜리오다스의 십계 시절 동료인 "무욕의 고서" 그대로는 아닐 것으로 추측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8화 . . . . 65회 일치
          * [[효부 쿄스케]]에게 치명상을 입힌 [[마기 시로]]는 일시적인 동요를 보며 [[세뇌]]가 흔들린다.
          * [[후지우라 요우]]와 [[아카시 카오루]]가 효부를 응급조치하는 동안 [[쿠모 유리]]가 마기를 확보, [[미나모토 코치]]가 백신을 주사한다.
          * [[산노미야 시호]]의 조사 결과 효부는 [[심장]] 아예 망가져 버렸고 자신의 염동력으로 어찌어찌 혈류를 조작 중. 그러나 오래가지 못한다.
          * 마기는 세뇌가 잠시 동안 풀렸지만 완전하지 않아 백신 접종 제대로 먹히지 않았다. 마기는 다시 세뇌되기 전에 잠시 시간을 벌어준다.
          * 바깥에는 미 블랙 팬텀의 새로운 병력 몰려오고 있는데 ECCM에 봉쇄되고 부상자가 속출한 상황에서는 저항 어렵다.
          * 미나모토는 결단을 내려 칠드런 3인과 비행 가능한 후지우라 요우, [[마츠카제 코우치]]에 효부를 딸려 탈출시키고 나머지는 그 자리에 남는다.
          * [[마기 시로]]는 [[효부 쿄스케]]가 심장을 관통 당하는 치명상을 입자 예상 상으로 동요한다. 다른 세뇌자들 상으로 강력해 보였던 세뇌가 조금 흔들리는 것 같다.
          * 어쨌든 효부는 세뇌가 흔들린 순간을 포착하고 마기를 잡으라고 외친다. [[쿠모 유리]]가 힙노를 거는데 성공, 제압하고 있는 동안 [[미나모토 코치]]가 백신을 주사한다.
          * [[사카키 슈지]]는 [[츠보미 후지코]]의 처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도저히 손을 뗄 수가 없다. 그는 [[산노미야 시호]]에게 대신 효부를 진찰하라고 하는데 시호는 사카키에게 지시 받는 것 불만지만 위급 순간라 어쩔 수가 없다. 그렇게 해서 확인해본 효부의 상태는 '''심장 망가져서 정상기능을 하지 않는 상황'''. 효부는 시로를 동요시키기 위한 좋은 구실일 뿐 별거 아니라고 하지만 시호가 바보멍청 취급한다.
          * 미나모토는 그 지경면 대체 어떻게 살아있는 거냐고 경악한다. 효부는 심장은 혈액순환용 펌프일 뿐고 자신은 천재 에스퍼라 염동력으로 대신하고 있다고 태연하게 말하는데, 그의 몸 상태는 태도만큼 태연하지 못하다. 그 자신은 혈류를 확보하고 출혈도 최소한으로 막았다고 여기지만 곧 빈혈 증세를 보며 쓰러진다.
          * 미나모토는 사카키에게 효부를 조치할 수 없겠냐고 묻지만 여전히 후지코의 상태가 좋지 않아 무리다. 대신 카오루에게 효부가 하던 염동 펌프 역할을 대신 하라고 지시한다. 효부가 못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원래 초능력은 뇌 작용의 섬세한 밸런스가 영향을 주는데 혈액순환 끊어져 뇌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초능력의 출력도 유지를 못한다. 그걸 효부가 모를리도 없는데 굳 그런 길을 택했다는건, 그에게 다른 계획 있기 때문일 것다. 사카키는 그런 생각을 하며 카오루에게 조치를 맡긴다.
          * 그런데 [[마츠카제 코우치]]가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한다. 감시 영상에는 특수부대가 ECCM까지 준비해서 접근하고 있다. 미 복도는 봉쇄. 더상 지체되면 탈출의 가능성 희박하다.
          사카키도 좋지 않은 소식을 더한다. 후지코는 여전히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황까지 나빠졌다. 그녀의 상처도 효부가 염동력으로 억제하고 있었는데 효부가 쓰러지면서 악화돼버린 것다. 결국 효부는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을 세워버린 셈.
          * [[노가미 아오]]는 다른 대책은 없는 건지 묻지만 미나모토로서는 투항하는게 최선라는 결론 밖에 나오지 않는다. 쪽은 초능력을 온전히 운용할 수 없는 데다 부상자까지 끼고 있다. 부딪히게 되면 저쪽은 사력을 다해 저지하려 할 테니 사상자가 나오지 않고 돌파할 가능성은 없다. 그렇다면 투항해서 효부와 후지코를 의무실로 보내는 것 최선. 요우는 자기들더러 돼지우리에 들어가라는 말냐고 반발한다. 하지만 미나모토의 계산으로는 일단 후지코의 세뇌를 제거했으니 제정신만 돌아오면 금방 내보내 줄 거라 본다.
          * 그때 막 정신을 차린 마기가 안 될 말라고 끼어든다. 후지코가 정신을 차리기 전에 효부가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의 손에 들어가고 만다는 것다. 그런 사태가 일어난다면 더상 방법 없다.
          요우는 마기가 제정신으로 돌아왔다며 기뻐하지만 유리의 힙노 효과로 일시적으로 네트워크에서 차단됐을 뿐다. 실제로는 블랙 팬텀의 세뇌가 너무 강해서 백신 접종되려는 순간, 자신의 신체를 탄소 결정으로 피막을 씌워 주사를 막았다. 그가 제정신으로 있을 수 있는 시간은 고작 몇 분. 요우는 그래도 함께 도주하자고 하지만 마기가 거절한다. 도중에 세뇌가 다시 걸리면 다 같 위험해지기 때문. 대신 마기는 자신 남아 시간을 벌겠다고 한다. 요우는 그러다 죽을 거라고 하지만 마기는 자신 저지른 일을 알고 있다고 단호히 말하며 의지를 꺾지 않는다. 세뇌 당했을 때 그는 무엇 상한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그건 굴욕적인 일고 소령 같은 일을 당하는 것 만은 피해야 한다는 것다.
          * "츠보미 문서", 후지코의 사념체도 그 말에 동조한다. 그녀는 효부와 칠드런 전원 생포되는 상황을 가장 두려워한다. 후지코의 사념체는 요우에게 몇 명나 데리고 날 수 있는지 확인한다. 하지만 요우의 비행은 공기를 진동시켜 부력을 만드는 거라 효율 좋지 않다.
          * 미나모토는 바로 탈출 인원을 선별한다. 효부는 당연히 피신해야 하고 그를 살리고 있는 카오루도 마찬가지. 그리고 ECCM 범위 밖에서 텔레포트를 사용할 아오와 츠보미 문서를 구현하고 있는 시호, 힙노와 블랙팬텀의 네트워크에 대항할 수 있는 유리. 그리고 요우가 아슬아슬하게 한 명 더 데리고 갈 수 있어서 마츠카제를 더하기로 한다.
          마츠카제는 지휘관인 미나모토가 남는건 있을 수 없는 일라 반발한다. 차라리 자신 남아서 폼을 좀 잡게 해달라고 드립을 친다. 카오루가 심쿵할지도 모른다고. 정작 카오루는 관심 없다.
          * 특수부대가 문을 부수며 돌입을 개시한다. 더상 지체할 시간 없다. 들은 미 칠드런 일행에 대해 "처분"할 권한도 가지고 있다. 미나모토는 다급하게 마츠카제를 떠밀며 명령라고 못박는다. 짧은 순간 마기와 요우는 눈빛을 교환하고 필사의 탈출을 시도한다. 카오루는 탈출하는 순간까지 미나모토의 안위를 걱정하는데.
  • 절대가련 칠드런/471화 . . . . 65회 일치
          * 일단은 미오를 말린 카즈라와 [[히노 카가리]], [[파티 크루]]였지만 미오가 정말 생각없 돌격할 걸 우려해 제대로 장비를 갖추고 따라온 것었다.
          * 일행은 "일단은 정찰만"한다는 조건으로 작전에 들어가는데, 카가리가 해킹을 통해 먼저 [[미나모토 코치]]의 위치를 확인하고 잠입한다.
          * 그러나 그 장소에 있는건 미나모토와 [[사카키 슈지]]의 디코 로봇, 역시나 [[블랙팬텀]]의 함정었다.
          * 일행은 뒤늦게 형무소 내에 ECM 작동하지 않고 아무도 없는 등 수상한 점을 눈치채나 탈출하기도 전에 정신오염된 [[우메가에 나오미 ]]가 습격한다.
          * 미오는 엉겁결에 쓴 텔레포트로 형무소 외곽으로 동하고 당황하는데, 그녀도 역시 오염된 [[바렛 실버]]와 [[팀 토]]와 조우한다.
          * [[미나모토 코치]]가 테러리스트 혐의로 에스퍼 형무소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고, [[츠쿠시 미오]]는 격분해서 판도라의 거처에서 뛰쳐나온다. 그러나 기세 좋게 나온 것 치곤 아무런 계획도 전략도 없는 상황. 미오는 일단 형무소 담벼락은 초능력으로 통과할 수 있다는걸 알고 희희낙락한다. 차라리 [[모모타로(절대가련 칠드런)|모모타로]] 쪽 성적으로 판단하는데, 외벽 쯤에서는 초능력 통해도 형무소 내부는 ECM으로 무장하고 있을 거라며 무작정 들어가지 말라고 한다. 설치류도 알 만큼 뻔한 사실지만 미오는 "그런건 들어가 보기 전엔 모른다"며 ECCM도 가져왔으니 어떻게든 된다고 고집을 부린다.
          * 바로 그때 [[타마키 카즈라]], [[히노 카가리]], [[파티 크루]] 일행 뒤쫓아와 문자 그대로 미오를 밟아버린다. 지성라곤 없는 그녀의 계획을 대차게 까면서. 미오가 어떻게 알고 따라왔냐고 하자 카즈라는 "설치류 둘 사라져서 할 법한 일을 추리해봤다"고 당당히 밝힌다. 방금 전까지 설치류의 명예를 걸고 영장류를 뜯어말리던 모모타로는 억울해하며 "설치류에게 사과해라"고 항변한다.
          * 카가리와 파티는 에스퍼 형무소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하며 미오의 억지를 논파해 버린다. 그녀의 초능력 통한건 "외벽에는 ECM 영향을 주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 내부에는 철저하게 내향성 ECM으로 봉쇄돼있고 텔로포트로 뚫으려고 사도하다간 벽에 걸린 채로 저지 당한다. 게다가 미오가 넘어가려 한 것은 그냥 외벽고 내부에 따로 격벽 존재한다. 그 안 본체며 보다 강력한 ECM 작동하고 있다.
          미오는 그럼 어떻게 하냐고 버럭하는데, 카즈라가 "그래서 아무 것도 못하는 거다"라고 맞버럭질을 지르자 겨우 상황을 해한다. 하지만 카즈라 일행 그저 미오를 말리려고 온 것만은 아니었다. 카즈라 일행은 판도라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탈옥 장비를 몰래 빼돌려서 가져왔다. 판도라는 일단 범죄조직런 상황에서 탈출하는 것도 염두하고 있었기 때문다. 하지만 번 경우는 뻔히 함정일게 분명해서 장비를 과신하기도 힘들다. 번은 여왕 [[아카시 카오루]]를 위해 정찰만 하기로 하고 그것도 낌새가 나쁘면 바로 철수하기로 하고 형무소 진입을 시도한다.
          렇게 되자 미오는 츤츤거리며 고맙다고 하려고 하지만 애초에 미오의 성격을 잘 아는 동료들라 그런데는 전혀 관심 없다. 카가리가 곧바로 해킹 장비로 형무소 내의 감시 시스템을 15분 정도 무력화시킨다. ECM은 손댈 수 없었지만 걸로 미나모토와 [[사카키 슈지]]가 감금된 장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 파티는 바깥에서 경계하기로 하고 미오, 모모타로, 카가리, 카즈라가 진입한다. 미오와 모모타로는 카가리, 카즈라와 간격을 둔 채로 미나모토와 사카키가 갇힌 감옥으로 접근했다. 미나모토의 모습자 그녀는 미나모토의 무사를 확인하고 카오루에게 전할 말은 없냐고 묻는다. 그녀의 등장에 놀란 미나모토는 혼자 온 거냐고 묻는데 모모타로가 고개를 내밀고 자신들과 카가리, 카즈라, 파티가 같 왔다고 말해버린다. 그게 실수였다. 들은 진짜가 아니라 디코. 블랙 팬텀의 함정다.
          디코는 여기 온 전원을 네트워크에 추가한다는 말과 함께 미오를 구속하려 한다. 미오가 디코라는 걸 눈치챈 건 붙들린 뒤였다. 모모타로는 당황하며 일단 도망쳐야 한다고 텔레파시한다.
          * 조금 떨어진 곳에서 대기하던 카가리와 카즈라는 모모타로의 텔레파시를 수신하고 작전대로 폭발물을 작동시키고 탈출하려고 한다. 바깥의 파티는 폭발로 안에서 생겼음을 확인한다. 그런데 카즈라는 모모타로가 무전 아니라 텔라파시를 보낸 점을 주목한다. 그러고 보니 ECM 작동하지 않는다. 에스퍼 형무소에서는 말도 안 되는 상황. 제보니 주위에 수형자가 한 명도 보지 않는다. 디코 아니라, 형무소 자체가 함정었던 것다.
          * 일행 진입하기 전부터 블랙 팬텀의 병력 그들을 주시하고 있었다. 카가리와 카즈라가 쓰러지자 숨어있던 에스퍼가 모습을 드러낸다. 바벨의 와일드 캣, [[우메가에 나오미]]였다. 그녀도 정신오염 당해 블랙 팬텀의 수하가 되었다.
          * 한편 엉겁결에 텔레포트를 하게 된 미오와 모모타로는 형무소 어딘가로 떨어진다. ECM 작동하지 않는다는 걸 몰랐기 때문에 왜 초능력 써지는지 당황해한다. 그때 그들 앞에도 블랙 팬텀의 자객 등장한다. 팀 토, [[바렛 실버]]와 [[팀 토]]. 역시 정신오염 당했다. 블랙팬텀의 명령을 받고 "마음껏 싸우러" 왔다.
          * 런 사실을 모르고 잠들어 있던 칠드런 일행. [[아카시 카오루]]는 상한 예감을 받고 깨어난다. 그 바람에 [[노가미 아오]]와 [[산노미야 시호]]도 눈을 뜬다. 카오루는 잘 모르겠지만 가지 않으면 안 된다며 뭔가를 감지한 듯 하다.
         ECM도 작동하지 않고 사람도 없 텅 빈 형무소 내부 상황을 보면 앞서 예측한 대로 의도된 함정. 일행을 함정에 빠뜨려 역시 정신오염시켜도 좋고, 만약 놓치더라도 일을 에스퍼들에 대한 경각심과 반감을 부추길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 토리코/387화 . . . . 65회 일치
          * 스타쥰은 아카시아에 의해 완전히 반토막 난다.
          * 미도라는 아카시아를 쳐내지만 왼손을 먹혀버리고 것은 재생되지 않는다. 설상가상 노킹까지 당해 움직일 수 없다.
          * 스타준은 충격을 겨내며 토리코에게 그 둘 형제며 아카시아와 플로제의 자식라 한다.
          * 스타쥰 리타어 할 때, 무수한 식혼들 나와서 토리코에게 G.O.D.을 억지로 먹여준다.
          * 토리코는 적귀에게 감사를 표하는데 적귀는 "아직 너의 식욕은 멈추지 않는다"며 토리코에게 센터를 먹고 함께 싸우자며 자신을 토리코에게 먹인다.
          * 토리코 안의 청귀는 현명한 판단라고 하며 제 3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는 아카시아에게 빼앗은 오른손을 흔들고 있다.
          * 적귀가 흡수되고, 식혼들 잘 먹었습니다 자세를 취하며 토리코는 눈을 뜨게 된다.
          * 아카시아는 에 만족하지 않고 곧 토리코에게 빨을 들댄다.
          * 미도라는 마너리티 월드로 재생하려 하나 먹히지 않는다.
          * 걸 본 미도라는 스타준도 가망 없다는걸 깨닫게 된다.
          * 설사 그의 적합식재인 식운을 다시 먹는다 해도 더상 회복은 불가능. 네오에게 먹힌면서 세포가 패배를 받아들고 말았다.
          * 그는 토리코에게 자신 오랫동안 찾아온 식재란 바로 "네가 나에게 줬던 것"라고 알려준다.
          * 그들은 500년 전 태어난 아카시아와 플로제의 자식었다.
          * 플로제는 자신 임신했을 때 태반째로 적출해 백채널에 넣어 바다로 흘려보냈다.
          * 그 백채널엔 막대한 식운과 영양분으로 가득차 있었고 거의 정지돼 있던 시간 속에서 약 500년 흘러가버린다.
          * 그동안 토리코는 거의 아무런 양분도 취하지 않고 스타준에게 양보했고 스타준 먼저 태어날 수 있었다.
          * 스타준은 시간 얼마 안 남았다며 야기를 서두른다.
          * 스타준 찾고 있던 식재는 결국 "토리코의 친절함".
          * 그는 자신 받았던 것을 토리코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한다.
          * 아카시아는 자신 원한 아는 "요리사"였는데, 제 스타준 죽었으니 "미식가"만 남았다고 빈정거린다.
  • 페어리 테일/535화 . . . . 65회 일치
          * [[루시 하트필리아]]가 END의 서를 고쳐써서 [[나츠 드래그닐]] 구사일생 하나, 그 작업은 술자의 생명력을 어마어마하게 갉아먹는 자살행위였다.
          * 루시는 엄청나게 열 나면서 상태가 나빠지는데, 나츠를 구하기 위해 그걸 감수하기로 한다.
          * [[그레 풀버스터]]는 함께 수정할 능력은 없지만 자신의 얼음 마법으로 루시의 열을 식혀주며 마지막까지 함께할 것을 다짐한다.
          * 나츠는 루시가 자신을 도왔음을 직감하고 "모든 것은 페어리 테일을 위해서"라는 마지막자 최강의 힘을 쥐어짜낸다.
          * 그러나 아크놀로기아에게 마력을 흡수 당하고 손아귀에 잡히고 만자, 크리스티나호도 더상 비행하지 못하고 추락.
          * 나츠와 재대결하는 백마도사 [[제레프 드래그닐]]. 그는 "내가 너희를 구해준다"는 논리를 대지만 나츠는 " 세계를 부정할 뿐"라 지적한다.
          * END의 서를 복구해 [[나츠 드래그닐]]을 구해낸 [[루시 하트필리아]]의 상태가 급격히 나빠진다. 그녀가 책을 수정한 펜으로부터 정체불명의 얼룩 퍼져나와 마치 몸 침식당하는 것 같다. [[그레 풀버스터]]와 [[해피(페어리 테일)|해피]]는 갑자기 악화된 그녀의 상태에 당황하지만 할 수 있는 일 없다. 윽고 루시는 고통스러워하며 몸을 수구린다. 그레가 부축하려 손을 뻗는데 루시의 몸 엄청나게 뜨겁다. 루시가 겨우 "무언가 뜨거운 것 내 안에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나츠의 불꽃. END로서 가지고 있는 불꽃의 힘 그녀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다.
          * 그레와 해피는 거기까지는 짐작할 수 있지만 역시나 어쩔 방법 없다. 루시는 그래도 게 "단서"라면서 마력을 따라가면 나츠를 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해피는 그렇게 하면 나츠 안의 악마를 바꿔 쓰는 것도 가능하긴 하겠지만, 그래서는 루시가 어찌될지 모른다고 걱정한다. 루시가 그래도 자신은 할 거라고 고집을 부리자 그레는 말 없 얼음마법으로 불덩 같은 루시의 몸을 식힌다.
          >같 나츠를 구하자.
          그레가 그렇게 말하자 루시도 그러자고 대답한다.
          * 루시와 친구들의 희생으로 다시 일어선 나츠. 그의 앞에는 백마도사로 각성해 네오 클립스를 눈 앞에 둔 [[제레프 드래그닐]] 있다. 제레프가 나츠의 배에 뚫은 구멍 사라져 있다. 그걸 본 제레프는 자신 놓치고 있는게 뭔지 되짚어 본다. END의 서, 그것은 어디있을까?
          그럴 가능성은 낮다. 악마의 문자를 다룰 수 있는 인간은 얼마 없으니까. 다루더라도 그 인간은 침식 당해 어둠에 빠진다. 그렇지만 나츠가 저렇게 일어났다는 것은... 제레프는 눈 앞의 사실을 인정하기로 한다. 나츠의 부활은 "그야말로 기적의 부활"라며 다음은 없고 개변자의 목숨 사라질 거라고 경고한다.
          * 나츠는 제레프에는 대꾸도 하지 않은 채, 그의 친구들의 름을 불렀다.
          >고마워 루시, 해피, 그레.
          나츠가 어디까지 아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친구들의 희생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일어선 나츠는 마침내, 자신 그레와 싸울 때 [[엘자 스칼렛]] 해준 말의 의미를 해했다.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던 말.
          >그런데 나는 그레랑 싸우고...
          * 나츠의 몸에서 다시금 불길 치솟았다. 그는 자기 자신에게 "떠올려라"고 일갈한다. 그들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지를.
          >그 마음야말로 우리들의 마지막 힘.
          >'''그리고 최강의 힘다!!'''
          * [[아크놀로기아]]를 시간의 틈새로 밀어넣기 위해 분전 중인 크리스티나호. 그러나 시간의 틈새는 닫혀있었고 일시적으로 열렸지만 아크놀로기아가 그 수상한 구멍을 눈치채고 말았다. 희망 사라졌다고 생각할 무렵, 마룡을 상대로 시간벌를 하던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아크놀로기아를 시간의 틈새에 처박기로 결심했다.
  • 하이큐/228화 . . . . 65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7화]] |||| '''하큐/228화''' |||| [[하큐/229화]] ||
         [[하큐]] 228화. '''변화'''
          * 선수들은 서로 격려하고 노하우도 교환하고 뒷풀 시간을 가진다.
          * 다테 공고와 시합은 선수들 개개인 변화하려는 동기를 부여했고 히나타 쇼요 또한 새로운 기술을 갈고 닦으며 다음 학기를 준비한다.
          * 우카신 코치는 봄고대회 첫 대결 팀의 시합 녹화본을 확보한다.
          * 다테공고와 카라스노고교의 연습시합 종료. 승패와 무관하게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시합었다. 다테의 코가네가와 칸지는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테핑에 대해서 묻는다. 보통 선수들은 손가락에 무리가 가는데다 손톱 부러지는 사고도 있어서 테핑을 하는데 카게야마는 하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비결 있는지 궁금해하는 것. 하지만 카게야마는 특별한 건 하지 않고 철저한 단련과 손관리로 극복하고 있다. 테핑을 감으면 공을 직접 느끼는 감각 둔해지기 때문다. 관점 전혀 다르다는걸 깨닫고 코가네가와도 오늘부터 손가락 관리를 시작하겠다고 다짐하는데 지나가던 후쿠타니 켄지는 "작심삼일"란 뼈있는 한 마디를 던지고 지나간다.
          * 카게야마도 어색한대로 말을 붙보려 하는데 름을 "카네코가와"라고 잘못 불러서 지나가던 츠키시마 케에게 디스 당한다. 아무튼 카게야마는 코가네가와의 점프 최고도달점을 묻는데 무려 340cm. 카게야마의 337cm보다 더 높다. 게다가 건 작년 수치라 지금은 더 높도 올라간다고 하는데. 센터의 상적인 세트 업은 "높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최단거리로 올리는 세트. 당연히 높은 점프는 센터의 덕목다. 카게야마 또한 개선할 점을 깨닫고 생각에 잠긴다.
          * 귀가 중 다테 공고 3학년 3인방과 마주치는 카라스노 3학년 3인방. 긴장된 분위기가 감돈다. 특히 아즈마네 아사히는 엄청 굳은 표정. 저쪽도 카마사키 야스시가 만만치 않은 표정다. 모니와 카나메는 봄고 대회 열심히 하라고 격려의 말을 한다. 카라스노 주장 사와무라 다치가 점잖게 "감사합니다"하고 화답하고 돌아서는데 막상 갈라진 뒤에는 각자 일행끼리 실없는 대화나 주고 받는다.
          * 그날 저녁. 자율연습은 최대한 간단하게 하라는 주장지시가 있었지만 선수들은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키노시타 히사시는 니시노야 유에게 언제나처럼 서브 연습을 청한다. 하지만 자신만만하게 연습을 청한거 치곤 수십분 만에 페스를 따라가기 버거워서 헉헉 거린다. 니시노야는 서브 연습은 심박수가 높은 상태에서 하는게 상적라며 페스를 늦추지 않는다. 실제로 경기에선 심박수가 높아진 상태에서 때리기 마련므로 틀린 말은 아니다.
          * 를 갈면서도 서브를 올리는 키노시타. 번엔 니시노야가 리시브에 실패하는데 자체패널티로 손가락 푸쉬업 10회를 달리며 연습에 박차를 가한다. 도중부턴 타나카 류노스케까지 끼어서 연습은 더욱 열기를 띈다. 보고 있던 히나타는 카게야마에게 리시브 할 때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묻는데 "공을 어떻게 죽일지 생각한다"는 살벌한 표현으로 돌아온다.
          * 키노시타는 니시노야에게 "오버로 받는게 약하면 언더로 받으면 그만 아니냐"고 하는데, 니시노야도 그런 생각은 하지만 더 수준 높은 플레어들 있는 상 선택지가 늘어나는데 안 할 수가 없다고 답한다. 키노시타는 멋진 말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은 "실패할 바엔 성공을 포기한다"는 소심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런 자신의 서브 때문에 카라스노는 고전하고 있다고 자각한다. 키노시타는 "니시노야가 못 잡을 서브를 치겠다"는 각오로 다시 연습에 임한다.
          * 귀가하려던 야마구치 타다시는 같은 서버로서 키노시타를 높 평가하는데, 굉장히 높은 확룰로 일정한 곳으로 친다는 것. 것은 노려치고 있다는 증거다. 야마구치는 대항심을 불사르는데 옆에 있던 츠키시마는 시크한 성격 답게 잘 해하지 못한다.
          * 주장 지시도 있고 하니 히나타도 서둘로 귀가하지만 집에 가서도 개인연습을 시작한다. 학교에선 카게야마가 있으니 주로 스파크 연습을 하지만 리시브는 집에서 혼자 연습하는 것. 집에 있던 여동생 기웃거리자 여동생에게도 시켜준다. 나츠는 자신만만하게 덤비지만 만만치가 않다.
          * 히나타가 하는 연습은 혼자하는 리시브 연습법인데 우선 높 튕긴 공을 받아 위로 패스하고 공 떨어지지 않게 하면서 지면에 누웠다 일어나기를 반복한다. 설명은 간단하지만 실제로 하면 여러 동작을 중첩해야 해서 만만치 않은 훈련. 당연히 나츠는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하지만 히나타는 능숙하게 반복한다. 여동생에게 자랑하는데 지나던 어머니는 "허무하지 않냐"고 딴죽을 걸어서 김을 빼버린다.
          * 마지막까지 공을 떨구지 않고 연습을 마친 히나타. 나츠는 "오빠는 공하고 친해졌다"고 말한다. 나츠는 예전부터 오빠가 연습하는걸 봐왔지만 그때는 "공랑 모르는 사람 같은 느낌"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사가 좋아 보인다고 하는데, 그 말대로 히나타의 손도 공도 무수한 훈련의 흔적 남아있다.
          * 한편 우카신은 상점가 사람들하고 식사를 하다가 전화를 받는다. 매우 좋은 소식을 받은 것 같은데, 바로 봄고 대회 첫 대결상대의 시합 녹화본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고 대회.
         양팀 3학년들 돌아선 뒤 잡담 내용 웃기다. 사사야 타케히토는 의외로 핑크취향. "카라스노는 유니폼 검은 색라 인상 나쁘지 핑크가 좋겠다"는 발언을 한다. 카마사키는 아마 아사히를 의식했는지 수염을 길러보려고 고민한다. 카라스노 3학년들은 다테 공고에 쓴맛을 본 트라우마가 아직도 있는지 "위압감 장난 아니다"라며 호들갑 떤다. 일단 모니와는 착한 사람으로 인식되나 본데 그래도 그 2학년 군단을 통솔한걸 보면 모르는 일라고 흑막 취급을 당하고 있다.
         키노시타는 자신 때문에 카라스노가 전력 공백을 겪고 있다고 자책하지만 사실 고등학교 스포츠에서 특정 포지션 부족한건 흔한 일. 게다가 카라스노 정도면 선수층 두껍지는 않아도 갖출 건 다 갖춘 팀다.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하이큐/229화 . . . . 65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8화]] |||| '''하큐/229화''' |||| [[하큐/230화]] ||
         [[하큐]] 229화. '''전날'''
          * 봄고 대회까지 D-4일. 새해 첫꿈부터 개꿈으로 시작한 사와무라 다치는 카라스노 3학년들과 신사참배에 다녀온다.
          * 시미즈 키요코는 신령한테 빈다고 기는건 아니지만 "신령한테 빌지 않아도 괜찮다"고 기합을 넣어준다.
          * 돌아가는 길에 잠깐 체육관에 들리는데 다른 부원들도 모여있다. 괜히 돌아다니다 우연히 모게 되었다고.
          * 나중에 토코나미고 케지리 하야토를 만나는데 "무지하게 기대하고 있을 거다"라고 용기를 넣어준다.
          * 설날. 봄고 대회는 1월 5일로 불과 4일 앞으로 다가왔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 사와무라 다치. 그런데 어머니가 어딜 가냐고 물어 배구부에 간댔더니 상한 소릴한다.
          * 사와무라는 부리나케 체육관으로 달린다. 가면서 휴대폰으로 스가와라 코시나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연락하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연락처가 사라져 있다. 체육관에 도착해 보니 체육관은 농구부가 쓰고 있는데 어째서 농구를 하고 있냐고 하니까 "여기는 제 농구부 것"란 대답 돌아온다. 괴함을 느낀 사와무라가 다른 배구부 부원들은 어디로 갔냐고 물었더니 "배구부는 너 한 명잖아"라는 대답 돌아온다.
          * 잠에서 깬 사와무라. 아직 새해 첫날다. 첫날부터 지독한 개꿈으로 시작하게 된다. 일어나서 몇 번나 시계를 확인하다가 약속장소로 향한다.
          * 카라스노 3학년들은 함께 신사참배를 하기로 했다. 사와무라는 예정보다 30분나 일찍 나와버리는데 때마침 아즈마네 아사히와 스가와라 코시도 그 시간에 도착한다. 그로부터 20분 후. 시미즈 키요코가 도착하는데 분명 약속시간보다 일직 나온 거지만 다른 사람들 더 빨리 나와 있어 혹시 자기가 시간을 잘못 알았냐고 묻는다.
          * 3학년들은 새해인사를 나누고 스가가 "다같 첫참배 온 건 처음"라면서 "진정한 첫참배"라고 말장난을 친다. 하지만 긴장 때문인지 농담을 받아주는 사람도 없고 특히 아즈마네는 숨쉬는게 고작일 정도로 얼어붙은 상태다. 시미즈는 봄고 대회가 코앞으로 닥쳤으니 그럴만도 하다고 생각한다.
          * 3학년들은 참배를 마치고 사와무라와 스가는 운수제비를 뽑으러 간다. 아즈마네는 "꽝 나올거 같아서 망설여진다"며 미적거린다.
          * 시미즈는 부적을 사다달라고 부탁 받아서 잠시 일행과 떨어진다. 돌아오던 중 그녀를 노리는 헌팅족 접근하는데 하필면 아즈마네와 사와무라가 그녀와 합류해서 헌팅족은 말도 붙여보지 못하고 도망친다.
          * 아즈마네의 표정 아주 심각한데 뽑기 결과가 무려 흉. 스가는 아예 대흉면 "뽑기 어려운 거니 오히려 운 좋다"고 해줄 수 있는게 그렇게도 못하게 미묘하다고 웃어댄다. 시미즈도 "아침운세 11위 같은 것"라고 일침을 날린다.[* 일본의 아침운세는 1위부터 12위까지 있다.] 한편 스가와 사와무라는 미길 나왔는데 아즈마네는 그게 더 미묘하다고 길길 날뛴다. 웃고 떠드는 사 긴장도 조금 덜어진것 같다.
          * 신사를 나서면서, "원래 신사참배할 때는 소원 아니라 감사를 하는 것"라는 말 나온다. 아즈마네는 자기는 그걸 몰라서 시합 결과에 옆집 개의 건강가지 빌어버렸다고 "신령님 뻔뻔하다고 생각하겠다"고 한탄한다. 런 실없는 얘기나 하던 중에 시미즈가 "신령님한테 빈다고 시합에서 기는게 아니다"는 독설을 날린다. 일순 굳어버린 남자들. 스가는 왜 하필 밍에 그런 야기를 하냐고 묻는다.
         신령님 돕지 않아도 괜찮아. ||
          * 한편 설날에도 런닝을 빼먹지 않는 카게야마 토비오는 히나타 쇼요에게 신사 참배 가지 않겠냐고 문자를 받지만 단호히 거절한다. 부원들은 각자 집에서 설날을 보내고 있다. 히나타는 야마구치 타다시랑 참배하러 가는 길에 카게야마한테도 물어본 거지만 단호한 거절에 짜증을 낸다. 타나카 류노스케는 누나가 주정을 부려서 곤란해하고 있다. 니시노야 유는 전통놀로 여념 없다. 츠키시마 케는 형 친근하게 다가오지만 혼자 노느라 신경도 쓰지 않는다.
          * 귀갓길에 다른 3학년들과 떨어진 사와무라는 여전히 꿈 때문에 찜찜한 기분 든다. 가던 길에 잠시 체육관에 들러보는데 왠지 부원들 체육관에 와있다. 히나타는 참배갔다 오는 길에 그냥 들렀고 왠지 카게야마는 런닝 중었는데 어쩌다 들렀다고 한다. 타나카는 누나의 주정을 참다 못해 도주, 니시노야는 "강자를 찾아서"라는 해괴한 유. 사와무라는 "참치도 아니고 움직지 않으면 죽기라도 하냐"고 핀잔하며 쉬는 날엔 푹 쉬고 괜히 돌아다니다 감기나 들지 말라며 쫓아낸다. 그런데 사실 사와무라도 "체육관을 농구부한테 뺏기지 않았나 확인"하러 왔으니 엉뚱하게 돌아다니긴 마찬가지다.
          * 다시 집으로 향하는 사와무라. 그런데 우연찮게 토코나미 고교 3학년 케지리 하야토와 마주친다. 오랜만에 만난 그들은 공원에서 잠시 야기를 나눈다. 사와무라는 다른 팀라 그런지 팀원들에게 털어놓지 못했던 긴장감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야기한다. 케지리는 "시라토리자와를 무찌르고 봄고에 가는거 자체가 대단하다"며 부담갖지 말고 편하게 다녀오라고 말하는 듯 했지만
  • MoniWikiOptions . . . . 64회 일치
         초기값은 최초 모니위키 셋업을 할 때 [[monisetup.php]]에 의해서 `config.php.default`값 복사되고, 일부 값은 [[monisetup.php]]에 의해서 자동으로 선택된다.
         모니위키가 버전을 거듭할 수록 설정의 개수가 많아져서
          * 1.2.0의 옵션의 개수는 약 90개로서 [[도쿠위키]] 2013년 최신의 100여개의 옵션보다 많지 않고 대동소한 수준으로 볼 수 있으며,
          * 세세한 옵션에 대한 설명은 단지 몇 줄의 설명으로는 부족해 보일 수 있다. 사용자가 해당 옵션을 완벽하게 해하기 위해서 소스코드를 봐야할 수도 있다.
          * [[도쿠위키]] [[미디어위키]] 모두 러한 세밀한 옵션을 손쉽게 바꿀 방법을 제공하지 않고 있지만 모니위키는 [[monisetup.php]]를 통해 옵션 조정 어느정도 가능하다.
         `'''$frontpage="페름";'''` 대문 지정
         `'''$theme='테마름';'''` 테마
          * 값을 1로 설정하면 항상 테마의 기본 CSS만 사용되도록 강제 설정.
          * 기본 css의 경로를 설정한다. 기본값은 `$url_prefix.'/css/default.css'` `$theme`를 설정한 경우는 값의 초기 설정치가 자동 설정되며, $theme_css=0으로 세팅된 경우에만 CSS를 변경할 수 있다.
          * 지정할 수 있는 값으로는 moni,moni2 등 있다. 디렉토리를 추가하고 파일름을 똑같게 하면 아콘을 모두 변경할 수 있다.
          * 기본 아콘 리스트를 손쉽게 바꾸기 위해서 값을 조정한다.
         `'''$logo_page="페름";'''`
          * 로고를 클릭할 때 가는 페지를 정한다. 기본값은 $frontpage.
          * 메뉴를지정한다. 숫자는 accesskey를 지정하기 위해 쓰는 값다. "alt-1, alt-4"라는 식으로 지정된다.
          * 웹 페지 하단의 액션 메뉴를 지정한다.
          * 웹 브라우저에 타틀에 표시되는 사트의 름. 기본값은 {{{UnnamedWiki}}}
          * 기본값은 0고, 1로 하면 선별적으로 각 줄에 {{{<br/>}}} 더해진다.
          * 존재하지 않는 페지 링크
          * wikismiley.php를 읽어들게 된다. 값을 "foobar"로 고치고 foobar.php를 wikismiley.php 대신으로 쓰면 자신 원하는 smiley를 설정할 수 있게 된다.
          * 1로 설정하면, 블로그 아래 댓글(comment) 함께 보인다. (기본값 0)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 . . 64회 일치
         격투 게임의 대표적인 [[게임]]며 <스트리트 파터>를 시작으로 <[[스트리트 파터 2]]>가 나와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인지도도 남달랐는데 격투가의 전형인 류는 지금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러한 유명세에 어울리게 후의 격투 게임 중에는 당장 아류라 불러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스파와 비슷한 게임들도 많 나왔으며 캐릭터도 스파 시리즈와 비슷하거나 그러한 포지션에 있는 캐릭터들도 많았다. 그만큼 게임 시리즈의 존재감은 보통 아니다.
         본래는 2D 격투게임었으나, <스트리트 파터 4>부터 3D 격투게임으로 나오고 있다.
         캡콤의 상태가 상태인지라 많은 프랜차즈가 뭐한 판에서 유지되고 있는 시리즈기도 하다.
          * [[스트리트 파터]]
          * [[스트리트 파터 2]]
          * 스트리트 파터 2 대쉬
          * 스트리트 파터 2 대쉬 터보
          * 슈퍼 스트리트 파터 2
          * 슈퍼 스트리트 파터 2 X
          * 하퍼 스트리트 파터 2
          * 스트리트 파터 제로
          * 스트리트 파터 제로 2
          * 스트리트 파터 제로 3
          * 스트리트 파터 제로 3 어퍼
          * 스트리트 파터 제로 3 더플어퍼
          * 스트리트 파터 3
          * 스트리트 파터 3 세컨드 임팩트
          * 스트리트 파터 3 서드 스트라
          * 스트리트 파터 4
          * 슈퍼 스트리트 파터 4
  • 식극의 소마/236화 . . . . 64회 일치
          * 쇠고기 시구레니가 메인인 [[타쿠미 알디니]]의 피자. 그런데 그건 반만 맞는 표현었다. 피자의 절반은 시구레니가 듬뿍 올라가 있지만 나머지 반쪽은 치즈 온리. 즉 치즈와 쇠고기 시구레니 하프 앤 하프 피자였다. [[에잔 에츠야]]도 런 부분은 의외였던 모양지만 심드렁하다. 과연 것만으로 타쿠미가 공언한 대로 시나린 성분과 상관없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걸까?
          * 심사위원 샤름 피자는 어떻게 먹는 거냐고 묻는데 타쿠미는 어떻게 해도 좋지만 "시구레니가 올라간 오른쪽부터" 먹으라고 조언한다. 그건 에 판 함정에 스스로 빠지는 행동. 반역자들 사에서도 해할 수 없다는 반응 나오고 에잔은 아예 자포자기한 거라 폄하한다. 심사위원들도 원래는 맛있었을 피자인데 애석하게 됐다며 시식에 들어가는데... 반전 일어난다.
          * 타쿠미의 피자가 단맛 강하게 느껴지는 일은 없었다. 오히려 절제된 단맛 느껴지는 품위있는 맛. 게 타쿠미의 자신감었다. 비결은 유자된장소스. 사전에 피자반죽에 유자된장소스를 발라 시나린의 효과를 억제한 것다. 본래 양념에 쓰는 백된장, 설탕, 미림의 양을 최대한 줄고 대신 유자과즙의 양을 대폭 늘려 신맛을 보충. 유자의 껍질을 갈아넣어 쓴맛과 떪은 맛을 첨가한다. 것은 심사위원들잔의 로스트비프를 먼저 맛본다는 걸 전제로 밸런스를 맞춘 것다. 결과는 대성공. 심사위원 안은 알디니가 자신의 피자를 메인디쉬로 만들기 위해 에잔의 음식을 전체로 취급해버린 거라 극찬한다.
          * 에잔은 말도 안 되는 설명라고 비난한다. 타쿠미는 러한 밸런스를 "사전에" 맞췄다고 했다. 하지만 에 아티초크를 대량으로 첨가한건 타쿠미가 피자를 굽고 나서 일. 도저히 대응해서 레시피를 수정할 틈 없었다. 대체 어느 시점에서 자신 아티초크를 쓸지 알았냐는 지적에 타쿠미는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타쿠미의 계산은 랬다. 에 상대의 음식맛을 방해하는 요리를 하는건 필연. 그렇다면 어떤 재료를 선택할 것인가? 우선 그는 자신 쇠고기 시구레니를 들고 나오면 반드시 단맛에 장난을 칠거라고 확신했다. 그렇다면 지금 재료창고엔 어떤 재료가 있는가? 단맛을 방해하는 식재료는 몇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다른 대결에 영향을 주지 않고 단기간에 쓰일 재료는 아티초크 뿐었다. 가령 미라클 후르츠도 단맛에 영향을 주지만 지속시간 몇 시간에 달해 다른 십걸의 요리까지 방해할 것 뻔하다. 고로 선택지는 처음부터 아티초크 하나 뿐. 타쿠미는 같은 결론은 에잔을 유심히 관찰해 "트레스"한 결과라고 말한다. 결국 트레스대로 움직여준 에야 말로 타쿠미의 "노림수"에 걸린셈.
          * 에잔은 그같은 설명을 헛소리로 일축하려 하지만, 돌켜 보면 하나같 의미심장한 장면들 뿐다. 가령 자재창고에서 마주쳤을 때, 타쿠미가 노려보고 있다, 복수심을 불사르고 있다고 생각했던건 실제로는 그를 면밀히 관찰하는 모습었다. 그게 3rd ABOUT 시작된 내내 계속됐다. 그는 타쿠미가 복수심에 사로잡혀 자기 요리에 정신 팔려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정반대. 타쿠미는 에잔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자신의 유도에 따라오는지 확인하고 있었다.
          * 심사위원들은 상대의 함정을 역용한 타쿠미의 수완을 격찬하며 "탈출불가의 일루전"란 표현으로 에잔과 동급 상임을 인정한다. 그러나 승부를 걸로 끝내기엔 부족하다. 에잔의 로스트 비프도 극상의 맛긴 마찬가지. 스트와르는 심사가 길어질 수밖에 없다고 푸념한다. 거기서 타쿠미의 다음 비장의 수, "제 3의 요리"가 공개된다. 사실 [[유키히라 소마]]는 그의 피자를 봤을 때부터 어느 정도 눈치채고 있던것 같다. [[타도고로 메구미]]에게 타쿠미의 피자가 "반달 두 개를 겹쳐놓은 듯한 모습"라 하는데. "메짜루나"(반달). 타쿠미는 다시 한 번 자신의 요리, "도피오 메짜루나 피자"(두 개의 달 빛나는 피자"를 소개하며 진정한 맛을 보라고 하는데.
  • 원피스/843화 . . . . 64회 일치
          * 몽키 D. 루피에게 당해 날아간 크래커는 홀 케크 성까지 날아간다.
          * 홀케크 성은 결혼 준비로 바쁜데 크래커가 렇게 되자 큰 소란 일어난다.
          * 나미는 사황의 간부를 쓰러뜨렸다고 쾌재를 부르는데 파운드는 과거 장성 쓰러졌을 땐 분노한 샬롯 링링 적함대를 전멸시킨 적도 있다고 경고한다.
          * 파운드는 빅맘 "기후를 조종하는 여자"라 칭한다. 왼손 "뇌운, 제우스", 오른손 "태양, 프로메테우스"에 해당한다고.
          * 루피 일행은 킹 바움을 용해 동하는데 동 중에 루피는 소화가 끝나서 평소 상태로 돌아온다.
          * 나미는 거울 파편으로 쵸파, 캐럿과 연락하는데 무슨 일인지 거울 조각 깨져서 대화가 끊긴다.
          * 일행은 홀 케크 성으로 향하던 제르마의 고양 마차와 마주치고 상디는 밀집모자 일행을 발견하고 크게 당황한다.
          * 심지어 결혼 준비로 분주한 홀케크 성까지 날아가 버린다.
          * 크래커가 홀 케크 성까지 날아온 건 바로 그때.
          * 처참한 몰골 된 크래커를 형제들 발견한다.
          * 오페라는 크래커가 렇게 됐으니 "적" 가까 있는게 틀림없다며 밀집모자 일행의 접근을 감지한다.
          * 성에는 "귀가명령" 내려진 상태였지만 긴급경보와 함께 크래커의 패배가 빠르게 전파된다.
          * 루피는 평생 먹을 비스켓은 다 먹었다고 꼼짝도 못하는데 왠지 몸집 좀 줄어들었다.
          * 나미는 어쨌든 겼다고 환호하는데 떨떠름한 킹 바움, 여전히 불안에 떠는 파운드에게 기분 좀 내라고 호통친다.
          * 과거 4장성던 시절, "장성 스넥" 당했던 적 있는데 그 복수가 어마어마한 수준.
          * 빅맘 일단 화가 난다면 말릴 방도가 없으니 도망쳐야 한다고 말한다.
          * 나미는 "날씨를 조종한다"는 말 마음에 걸리는 것 같은데.
          * 킹 바움을 타고 동하는 나미와 루피.
          * 둘은 괜찮다고 말은 하는데 브륄레에게 쫓기는 중라 전혀 안전해 보지 않는다.
          * 캐럿 상디를 되찾으면 거울로 연락하라고 말하던 중 갑자기 거울조각 깨져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게 된다.
  • 원피스/855화 . . . . 64회 일치
          * [[상디]]에게 어 당했던 "처리꾼 [[보빈]]"은 현상금 1억 550만 베리의 거물. 그는 몰려오는 부하들을 능력으로 잠재우고 직접 상디를 추적한다.
          * 하지만 빅맘 잠결에 거울을 깨고 그 소리에 프로메테우스, 제우스, 나폴레옹 집중공격.
          * 한 사람씩 시도해 보는데 그때마다 빅맘나 무기들 잠결에 공격해서 실패.
          * 작전은 실패한 것 같았지만 [[나미(원피스)|나미]]와 [[징베]]가 간발의 차로 브룩을 빼오는데 성공.
          * 브룩은 사실 자신의 두개골 속에 탁본을 숨겨오는데 성공했다. 빅맘닥친 시점은 그가 막 탁본을 숨긴 직후.
          * 제 일행의 목적은 상디를 탈환하는 것 뿐다.
          * 빅맘 해적단의 전투원(비숍 클래스) "처리꾼 [[보빈]]". 현상금 1억 550만에 달하는 나름 거물다. 그는 [[상디]]에게 공격 당한 충격에서 금새 벗어난다. 부하들 달려와서 방금 전 소란은 뭐였냐고 묻는데 그는 아무 말도 없 몸을 좌우로 흔든다. 그러자 그의 몸에서 음파같은 것 발산, 부하들은 서서히 잠들어 쓰러져 버린다. 그는 "마무리는 내가 한다"며 직접 상디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 미러월드를 샅샅 뒤지던 [[쵸파]] 일행은 마침내 [[브룩]]을 발견하지만 매우 난처한 상황에 직면했다.
          빅맘 [[샬롯 링링]]의 처소 "여왕의 방". 빅맘은 브룩을 소중한 인형처럼 품에 끼고 잠들어 있다. 게다가 브룩 자신도 꿀잠 중. 주위엔 "프로메테우스", "제우스", "나폴레옹" 함께 자고 있다. 브룩을 구하려던 일행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당황한다.
          그걸 본 [[샬롯 브륄레]]는 빅맘은 본래 진귀한 생물을 좋아한다며 브룩을 한 침대에 재우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빅맘을 깨우려고 마구 소리를 친다. 일행은 브륄레는 물론 니트로까지 입을 꽁꽁 묶어서 치워놓는다.
          * 거울을 들여다 보며 발만 구르는데, 빅맘 갑자기 눈을 뜬다. 하지만 단순한 잠꼬대. 그때 마침 파리가 날아가고 빅맘 잠결에 때려잡는다. 그 충격에 바닥 박살나고 잠자던 프로메테우스, 제우스, 나폴레옹 짜증을 부리며 소리가 난 곳을 공격한다. 정작 깨줬으면 하는 브룩은 잠깐 일어났다가 "뭐야 파리냐"하고 도로 잠들어 버린다. 속 터지는 상황에 빅맘의 엄청난 위력까지 목격한 일행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그 자리에 얼어붙는다.
          * 비바람을 맞으며 약속의 장소로 향하던 상디. 어렸을 적 태풍을 뚫고 어머니에게 향하다 들개의 습격을 받은 것처럼, 번에도 어디선가 들개가 나타나 도시락을 노린다. 상디는 당황하며 개를 쫓아낸다.
          * 쵸파 일행은 브룩을 가짜와 바꿔치기 하기로 한다. 처형장에서 유골을, 주방에서 미역을 훔쳐서 그럴듯한 가짜 브룩을 만들고 빅맘 자는 동안 바꿔치기 한다는 계획. 하지만 결코 만만한 일 아니었다.
          처음 시도는 쵸파가 한다. 징베가 브륄레는 거울 중간에 붙들어 놓고 터치하는 걸로 누구든 자유롭게 거울을 드나들 수 있게 된다. 쵸파는 작은 사즈로 변해서 접근을 시도하는데, 잘 가는 듯 하다가 중간에 재채기를 하면서 산통을 깬다. 또 파리라고 생각한 빅맘 힘껏 팔을 휘둘러 공격, 짜부가 될 뻔한걸 겨우 피한다.
          다음 시도는 [[캐럿(원피스)|캐럿]]. 쵸파에 비하면 안전하게 브룩에게 접근하지만 갑자기 빅맘 뒤척는데 밀려 떨어지면서 소리를 내고 만다. 제우스가 캐럿을 공격, 아슬아슬하게 피한다. 번에도 파리가 한 짓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는 [[페드로(원피스)|페드로]]가 도전하지만 가까 가기도 전에 빅맘 뒤척는 것에 휩쓸려 튕겨나가고 만다. 때 브룩 빅맘의 품에서 떨어져 나온다.
          * 브룩 떨어지자 번엔 [[나미(원피스)|나미]]가 시도한다. 나미는 브룩을 깨워서 데려가려 하는데 막 깨어난 브룩은 나미가 짊어진 가짜 브룩을 보고 놀라 귀신라고 비명을 지른다. 그 소리에 다시 잠에서 깬 빅맘. 아직도 파리인 줄 알지만 정말로 짜증 한계에 달해서 프로메테우스를 집어서 휘두른다. 위험하다고 생각한 징베는 거울 밖으로 몸을 날려 빅맘의 "헤븐리 파어"에서 나미와 브룩을 구한다. 겉옷에 불 붙지만 몸을 굴리면서 거울 속으로 도주, 가짜 브룩도 무사히 현장에 놔두고 왔다. 작전은 결국 성공.
          * 상디는 루피가 약속한 스위트 시티의 변방 평원에 도착한다. 곳은 낮에 루피가 사투를 벌며 쓰러뜨린 체스병들의 시체가 널려있다. 상디는 루피가 곳에서 기다린다고 했으니 여기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시체들 사에서 루피를 찾기 시작한다.
          * 일행과 재회한 브룩은 깜짝 놀랐다며 호들갑을 떨지만 나미는 놀란건 라며 면박을 준다. 페드로는 브룩 살아있어 다행라며, 애초에 그런 상황에서 무리한 작전을 구상한 자신의 탓라며 브룩에게 사과한다. 하지만 브룩은 그건 자신들 모두를 위한 일었다며 당치도 않다고 말한다. 그리고 언젠가 또 포네그리프를 빼앗으려면 어차피 전면전을 피할 수 없는 일라고 하는데, 그러면서 자기 두게골을 열어보인다. 그런 기능 있는줄 몰랐던 징베와 캐럿은 경악.
          >자 거 '사본'에요.
  • 창작:좀비탈출/5-2 . . . . 64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4-1-2-1]] ||
         꼬리뼈에서 후끈한 기운 퍼지는가 싶더니 무릎 아래가 근지러웠다. 그걸 느꼈을 땐 미 다리가 달려나가고 있었다. 나는 토까가 된 것처럼 껑충거리며 뛰었다. 내 생애 그렇게 빨리 달린 적은 처음다. 가방과 골프채가 독 옆에 있다는게 생각났지만 찰나였다. 나는 오로지 현관으로 들어가서 재빨리 문을 잠그는 것만 생각했다.
         돌아보지 않았지만 토트넘은 쫓아오고 있을 것다. 담을 넘을 정도로 운동신경 보존되어 있다면 달리는 것도 가능할 테니까. 그러니까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귓가에 쟁쟁한 건 내 망상 때문 아니다. 고개만 돌리면 목덜미로 뻗어오는 시커먼 손을 볼 수도 있을 것다.
         현관고 머릿속 텅 비어버린 채로 몸을 날렸다. 그리고 재빠르게 문 뒤로 돌아가 체중을 실어서 문을 밀어붙였다.
         얼마나 세게 닫은 건지 집안 흔들거렸다. 지금 낸 소리는 미사일 때려박는 것 보단 조금 작은 소릴 것 같았다. 아슬아슬한 타밍에 번엔 반대편에서 문을 들받는 소리가 났다.
         또 한 번 미사일 보단 작은 소리가 나고 숨가쁘게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문을 타고 전해져왔다. 어서 또 한 번. '''쾅!''' 녀석의 녹아버린 뇌는 닫힌 문란 것도 모르는 것인지 또 다시 '''쾅!''' '''쾅!''' 연달아 큰 소리가 났다. 나는 문에 달린 시건장치를 모조리 채우고 신발장을 끌어다 괴어 버렸다. 그렇게 하고나서도 흥분과 두려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뱃속은 누가 헝크어 놓은 것처럼 불편했고 정수리가 터져나갈 것처럼 열 났다. 나는 겨우 쇼파에 웅크리고 '''쾅!''' 소리가 끊어질 때까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될 때까진 잠도 들지 못한 채로.
         나의 무모한 모험은 최악의 상황을 초례했다. 엄청나게 몰려든 놈들 때문에 시장바닥처럼 좁아졌다. 것으로 적어도 여기에 있는 놈들만은 소리를 감지한다는게 밝혀졌지만 조금도 유쾌하지도, 도움 되지도 않는다.
         토트넘다. 토트넘 부딪히던 소리가 놈들을 불러 모았다. 한동안 문 앞에서 서성대던 토트넘은 원래대로 돌아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아니었다. 놈들은 불가사한 학습능력을 지녔다. 뇌라면 여드름에서 짜낸 고름 만큼도 안 들어있을 녀석 내가 여기로 들어갔다는걸 결코 잊어버리지 않는 것다.
         정오엔 사라지지만 햇빛 약해지면 어느새 나타나 문에 부딪히기를 반복했다. '''쾅!''' 내가 여기 있는건 알면서 소용없다는건 왜 모르는 걸까?
         문은 끄떡도 없었다. 하지만 소리가 집합신호처럼 놈들을 끌어들였다. 처음엔 담장에 막혀 있던 녀석들 앞사람을 밟고 넘오오기 시작했다. 물론 토트넘처럼 운동신경 좋은 녀석은 거의 없었다. 처음엔 어설프게 담장에 걸쳐 있다 떨어지거나 창살에 걸려 버리기 일쑤였다. 그런데 그렇게 떨어진 녀석니 발판 구실을 했다. 얼마 안 가 제법 상태가 깨끗한 녀석들 넘어오게 되면서 젠 만원 상태다.
         좋은 점은 두 가지다. 토트넘상 문에 부딪히지 못하게 됐다는 것. 지들끼리 얽혀서 움직기 힘들어진 탓다.
         그리고 녀석들 햇볕에 오래 노출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냈다. 정답은 '''팽창'''었다. 마당에 있는 녀석들은 장시간 햇볕에 노출된 끝에 폭발하기 시작했다. 상태가 나쁜 녀석부터. 과학지식 짧아 정확한 설명은 무리지만, 아마도 체내에 축적된 부패가스가 일정 온도에 도달하면 펑, 폭발해 버리는 거겠지.
         그런 신세가 된 녀석들은 눈에 띄게 부풀어 오르다가 개업한 가게에 세워 놓는 풍선처럼 허우적거렸다. 그러다 어느 시점 되면 펑, 끝었다. 개중엔 머리가 버티는 녀석, 배가 터지는 녀석 팔나 다리가 터져서 쓰러져 버리는 녀석 등 다양했다.
         그걸 발견했을 때는 묘한 희망 샘솟았지만, 내 빛을 잃어버렸다. 너무 늦어버렸다. 필요한 시기를 넘겨 버린 것다.
         식량 떨어진지 벌써 일주일 째다. 결국 타협해서 수돗물을 마시게 됐지만 것만 가지고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집안에 보는 거울란 거울은 다 깨뜨리거나 뒤로 돌려놓았다. 하루가 다르게 앙상해지는 내 몰골을 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 일어나다가 바지가 헐렁하게 벗겨져 버리는걸 보고 새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녀석들 모두 자연채광으로 터져 죽기를 기다리려면 얼마나 버텨야 할까? 한 달? 두 달? 기네스 도전로군. 누가 측정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눈 흐리고 밤과 낮 구분되지 않는다. 한 번 잠들면 몇 시간나 혹은 며칠나 잠들었던 건지, 그리고 내가 깨어나긴 하는 건지 도저히 확신 없다.
         어느덧 나는 침대에도 가지 않는다. 쇼파에 앉은 채로 일어날 힘도 의지도 잃어버린 채, 커튼 너머로 가끔씩 한둘 터져나가는 걸 보고만 있다. 그래도 아직 바글바글하군.
         제 다음번 의식을 차릴 때는 없겠지. 유서라도 적어두고 싶지만 그런 부질없는 짓도 힘 있을 때 하는 것다.
  • 토리코/390화 . . . . 64회 일치
          * 토리코가 빈사의 미도라를 구하는데 어쩐지 분노한 기색 없다.
          * 토리코는 오로지 분노만 네오에게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말하는데, 바로 그 점 아카시아가 "노리고 있는 점"라고 말하는데.
          * 미도라는 토리코 안의 "정체모를 식욕"을 언급하며 자신 유일하게 전율을 느낀건 오직 그것 뿐라고 말한다.
          * 한편 영혼세계의 치류는 블루 니트로들의 시체가 뒤엉켜 있는 것을 발견한다.
          * 네오가 모습을 드러내기 훨씬 전으로 보는데, 페어는 당시 아카시아의 "세포" 안에서 "동포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하는데.
          * 아카시아는 "저승에서 플로제의 젖나 먹어라"며 플로제를 모욕한다.
          * 분노에 찬 미도라의 반격. 지금껏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 듯 했던 아카시아지만 털리고 피를 흘린다.
          * 미도라의 분노는 멈출 기색 잘려진 두 팔로 무차별 공격을 꽂아넣는다.
          * 미도라와 아카시아가 부딪힐 수록 미도라 측 미세하게 밀리면서 신체가 부서져간다.
          * 미도라는 혀를 우주까지 뚫고 나갈 정도로 늘는데 그 길가 사왕 마더 스네크를 연상시킨다.
          * "헝그리 윕". 그 혀를 채찍처럼 휘둘러 공격하는데 내려칠 때마다 지구가 움푹 페고 당장라도 지구가 부서질 듯하다.
          * 아카시아는 승리를 확신했는지 느긋하게 야기를 시작한다.
          * 세상에 존재하는 생물은 단 두 종류 뿐인데 "먹는 쪽"과 "먹히는 쪽".
          * 거대한 우주의 먹사슬도 결국은 그렇게 정리되고 그 정점에 있는 것 네오.
          * 미도라는 꽤 높은 위치에 있긴 하지만 결국 "먹히는 쪽"었다는 것다.
          * 소리도 기척도 없 아카시아와 미도라 사에 끼어들어 "나프"로 꼬리를 잘라 버린다.
          * 분명 페어가 분노의 힘을 일깨웠을 텐데, 그는 아주 고요하고 태연한 모습다.
          * 아카시아는 토리코를 경계하며 몸하게 변화하기 시작한다.
          * 그리고 그 꼬리를 뜯어먹으면서 "먹히는 건 네쪽다 아카시아."라고 선언한다.
          * 한숨 돌린 미도라는 몸을 회복시키며 통상적인 물리 공격라면 괜찮지만 직접 먹히는 것만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3월의 라이온/129화 . . . . 63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28화]] |||| '''3월의 라온/129화''' |||| [[3월의 라온/130화]] ||
         [[3월의 라온]] 129화. '''바람의 2만 마일'''
          * [[니카도 하루노부]]는 동양오픈 토너먼트 본선에 진출한 것에 대단히 감격한다.
          * [[키리야마 레]]도 같은 대회의 A조에 올랐다. B조인 니카도랑 만나려면 결승까지 가야한다.
          * 니카도는 대진표상 [[소야 토지]]와 붙을 가능성 있어 흥분하며 엄청난 자신을 보인다.
          * 한편 [[하야시다 타카시]] 추태를 부린 일로 진로상담하러 온 [[노구치 에사쿠]]에게 한탄을 해댄다.
          * 올해도 8월 찾아왔다. 장기회관을 찾은 [[니카도 하루노부]]와 [[키리야마 레]]. 니카도가 게시판에서 반가운 소식을 발견하고 흥분한다.
          니카도가 감격에 겨워 바라보는 것은 "동양오픈 토너먼트" 본선 대진표. 하지만 키리야마는 니카도가 대체 어느 부분에서 감동하는 건지 공감을 못한다. 동양 오픈은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기전으로 여름에 개최하며 착수 시간은 한 사람 당 1시간. 다 쓰고 난 뒤엔 초읽기에 1초만 주어지는 꽤 스피디한 대회다.
          * 니카도는 뭘 모른다는 식으로 대진표를 일일히 짚어주며 설명한다. 그 내용 상으론 니카도와 [[소야 토지]] 명인 한 조로 편성, 니카도가 1승만 거두면 2회전에서 대전한다. 거야 말로 니카도가 꿈꾸던 대결. 니카도는 자기가 키리야마보다 먼저 소야 명인과 공식전을 치르게 됐다고 으스댄다. 키리야마는 공식전은 자기가 먼저 했다고 항변하지만 니카도가 그건 기념 대국일 뿐지 공식전도 뭣도 아니라고 반박하자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 또 하나 니카도가 기대하는 것은 키리야마와 반대 블록에 있다는 것. 즉 둘 대결한다면 대회 결승다. 게다가 그가 결승까지 나갔다는건 무려 "소야 명인을 쓰러뜨린 기사"라는 얘기가 되어버린다. 니카도는 엄청 흥분해서 키리야마에게 절대 지지 말고 결승에게 붙자고 야기한다. 하지만 키리야마는 드라한 톤으로 "왜 네가 소야 명인을 겼다는걸 전제로 하냐"고 딴죽을 건다.
          * 그러자 그때까지 떠들썩하게 흥분하던 니카도가 기세를 잃는다. 민망했는지 너무 흥분했다고 사과하며 "경험은 상대가 안 되니 마음만라도 주눅들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았다"고 털어놓는다. 렇게 나오자 오히려 키리야마가 미안해진다. 니카도는 정말로 소야 명인과 싸울지 모른다는데 설레고 흥분돼서 주체를 못하고 있다.
          >꿈은 뤄질지 모르는 순간에
          >렇게 갑자기 불쑥 나타나는 법인가?
          니카도가 정말로 한 번만 기면 소야 명인과 불 수 있는 거냐고, 꿈을 꾸는게 아니냐는 투로 묻는다. 항상 기운차던 니카도가 렇게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지 키리야마는 오히려 자신 부끄럽고 니카도가 눈부시게 보인다.
          키리야마도 니카도처럼 기운차게 외친다. 니카도는 맞장구치면서도 "아니 그건 내가 소야 명인한테 진다는게 전제 아니냐"고 딴죽을 넣는다. 그런 야기를 나누며 귀가하는 두 사람.
          * 한편 [[시마다 카]] 8단의 집에서 눈을 떴던 [[하야시다 타카시]]는 [[노구치 에사쿠]]를 앞에 두고 그날 일을 늘어놓으며 한탄하고 있다. 노구치는 피자를 먹으면서 들어주는 중. 창피한 얘기 뿐지만 그 중에서도 하야시다를 괴롭히는건 "계산"문제. 눈을 뜬 하야시다는 "손 가는 선생님"라 투덜거리는 키리야마가 끓여준 된장국을 받아먹으며 "얼마였나요, 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말을 들은 시마다는 매우 어른스럽게
          >뭐 다음에는 선생님 내는 걸로 합시다.
          하야시다는 그 부분에서 남자로서의 격 너무 다름을 절감한다.
          * 하지만 노구치는 하야시다가 안달복달하는 진짜 유를 간파한다.
  • head to head . . . . 63회 일치
          * 항목은 [[승자승 원칙]]과 [[헤드 투 헤드]]로도 들어올 수 있다.
         일반적인 의미로는 맞대면, 스포츠용어로는 "직접 경쟁"을 의미한다. 축구에 한정하면 "승자승 원칙"라는 용어로 번역되고 있으며, 대부분은 상대전적 그 자체를 가리키는 단어로 흔히 쓰기도 한다.
         사전적인 쓰임으론 face to face와 거의 같은 용어로 쓰지만, 스포츠계로 넘어오면 제1순위결정기준으로 순위를 정할 수 없을 때 적용하는 동점간 직접비교를 통한 순위결정방식을 가리키는 단어다. 애초에 용어 자체가 상대전적을 의미하는 단어라는 걸 생각해 둘 필요가 있다.
          방식 널리 알려진 계기는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조별리그의 순위결정방식 월드컵과 같 "승점 - 골득실 - 골득"순으로 정했던 것 "승점 - 승자승 - 골득실 - 골득"라는 기준으로 개편되면서부터 널리 알려졌다. 또한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도 리그의 최종순위 결정방식에 승자승을 도입한 것 알려지면서 승자승 방식에 대한 정보가 축구팬들에게 알려지게 된다.
         헤드 투 헤드를 통한 순위결정은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루어지게 된다.
          1. 특정 시점[* 여기에서 말하는 특정 시점은 순위를 측정할 때를 야기한다.]승점 같을 시에 헤드 투 헤드를 적용한다.
          1. 헤드 투 헤드는 승점 같은 팀 끼리만 별개로 묶어 평가한다.
          1. 승점 같은 팀끼리 묶어 ''' 팀들끼리만 서로 겨룬 전적을 한데 모아 평가한다.'''
         만약 AFC 챔피언스 리그를 예로 든다면, 조별단계에 참가한 A, B, C, D라는 팀중에 승점 같은 팀 A와 B 2개팀 있다면 승점 같은 2팀끼리 붙었던 상대전적을 비교하여 평가한다. 즉, ACL 기준으로 헤드 투 헤드에 따르면 순위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기결과는,
          되는 것다. 나머지 2팀과 붙었던 전적은 철저히 배제하고 평가하는 셈. 사실상 토너먼트의 [[누적득점 집계방식]]과 동일하다.
         허나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승점 같은 팀 3팀 있다면 3팀끼리 붙었던 경우만 계산하게 되는 별도의 조별리그 순위표가 작성된다. 만약 A, B, C라는 팀 승점 같다고 칠 때 경기결과는
          여섯 경기를 바탕으로 평가하게 된다. 누적득점 집계방식에선 사실상 승무패로 갈리기보다는 득점과 원정골 여부만 생각하면 되는 반면에 3팀 상을 고려해야 하는 헤드 투 헤드는 득점과 원정골보다 원정승의 여부가 정말로 중요한 요소가 된다.
          규정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회며, 매 시즌마다 규정 때문에 희비가 엇갈리는 팀 꼭 생길 정도로 대회의 흥행을 좌우하는 요소로 자리잡았다. 2016시즌만 봐도 A조의 [[알 티하드]], G조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각조 2위에 비해 골득실 높았지만 원칙에 의해 순위에 밀려나는 상황을 맞하였다.
         스페인 프로축구도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2015-2016시즌 라 리가는 1위팀 바르셀로나와 2위 AT마드리드가 대회 막바지까지 승점 같아질 모습을 보고 있지만 규정에 의해 바르셀로나가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승자승라는 번역은 좋은 번역 아니다. 단순히 승부가 가려지지 않은 상황까지도 고려해 평가하는 방식기 때문에 번역 자체가 난감한 경우기도 하다. 상대전적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면 번역하기 까다로우므로 오히려 마케팅나 라디오처럼 발음 그대로 쓰는 편 나은 용어로 보인다. 상대전적을 가리키는 헤드 투 헤드일 때는 "상대전적"으로 번역하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한 우위비교일 때는 헤드 투 헤드로 부르는 게 낫다는 야기.
          도입된 리그에서는 [[골득실]]의 가치를 낮추며, 소위 '[[양민학살]]'로 얻을 수 있는 득은 크게 줄어드는 셈다. 다른 약팀을 많 잡는 소위 '양민학살'을 잘 하는 것나, 골득실은 팀의 실력과 직결된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운]]' 따르는 측면 있다고 보는 관점에서는 합리적인 개선인 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1화 . . . . 63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41. '''핫사슈:비하인드'''
          * 선 터 [[아마지키 타마키]]는 자신의 개성을 십분 발휘해 철포옥 핫사슈을 몰아붙인다.
          * 들은 각자 인생 최악의 순간을 맞하고 완전히 절망했으나 [[오버홀]] 치사키가 내민 손길로 완전히 세뇌된 상태.
          * 타마키는 들의 연계를 역으로 용, 세츠노를 무력화시키고 호죠의 결정까지 씹어먹어 상쇄한다.
          * "태양 조차 먹는 자". 선 터 [[아마지키 타마키]]는 "먹은 것을 재현하는 개성"을 최대로 활용한다. 호죠의 "결정"은 조개 껍질로도 막기 어려운 강력한 공격. 그러나 문어 다리의 강한 근육으로 팔을 강화, 그 끝을 조개껍질로 감싸서 호죠의 주먹을 틀어막는다. 호죠가 대단한 활용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라며 뿌리친다. 타마키도 그저 저지할 생각만은 아니다. 그가 웅영에서 2년 반 동안 쌓은 건 그정도가 아니다. 사즈 변화, 복수동시 재현, 특징 자유선택. 그가 익힌 모든 기능. 그 모든 것을 아우른 필살기.
          * 조개껍질로 경화된 문어다리가 거대화. 크라켄에 비견될 만한 위력다. 세츠노는 "나 혼자서 충분하다"던 타마키의 말 어떤 것었는지 깨달았다. 확실히 셋든 넷든 문제가 없겠지. 경화를 자랑했던 호죠도 막는데 급급하다. 세츠노가 다급히 타베를 깨운다. [[아자와 쇼타]]가 무력화 시킨 후 쭉 누워있었다.
          >타베 일어나! 밥다!
          그 목소리에 반응해 타베가 일어난다. 타베의 개성 "식". 문자 그대로 모든걸 먹는 개성. 어떤 것든 씹을 수 있는 턱과 , 먹자마자 소화시키는 위장. 타마키의 강화된 문어 다리 조차도. 타베는 "맛있다"면서 삶은 문어처럼 씹어삼킨다. 세츠노가 그 꼴을 보며 "타베의 배가 차는 일은 없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그의 말처럼 타베와 타마키, 둘의 "상성" 아주 좋았다.
          * 타베의 개성은 예상 밖었고 그가 먹어치운 문어다리도 아팠다. 저 헤드가 녀석을 쓰러뜨린 것도 유가 있었다. 그러나 큰 문제는 아니다. 움직임을 상회하는 걸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 그렇게 판단한 순간 세츠노의 "절도"가 방해한다. 얼굴을 감싸고 잇던 조개껍질을 뜯겼다.
          >"3 대 1"을 바란 건.. 하하하, 너라고 선터!
          >설마 커다란 문어다리를 휘두르면 "완봉"라고 생각했나?!
          세츠노의 도발과 함께 호죠의 "경화" 주먹 안면에 날아든다. 아슬아슬하게 조개껍질을 재생성했지만 클린히트를 막은게 전부다. 충격을 무시할 수는 없다.
          * 그대로 넋 놓고 쓰러질 수도 없는 일었다. 타베가 문어다리를 밑동만 남기고 먹어치웠다. 놀라운 속도다. 여기서 타마키는 생각을 바꾼다. 그렇게 먹고 싶다면 놔두기로. 문어의 타액엔 신경독 있다. 신경독 듬뿍들어간 문어다리를 먹인다면... 타마키는 문어다리에 신경독을 재현하고 물어뜯기를 기다렸다. 먹으면 그대로 끝. 하지만 마저 실패. 또 세츠노다. 문어다리가 작아진 만큼 그가 "절도"하기엔 충분한 사즈였다. 작전은 실패하고 호죠가 거대하게 경화시킨 팔로 타마키를 벽에 처박는다.
          * 제 전세가 뒤집혔다. 타마키를 몰아넣은 철포옥 핫사슈. 붙잡힌 마당지만 타마키도 "물 흐르는 듯한 연계"였다며 그들의 전술을 인정한다. 호죠는 를 "쓰레기 나름의 굳건한 유대"라고 말한다. 타마키는 설사 자신에게 겨도 그들에게 미래는 없다고 경고한다. 설사 [[오버홀]] 치사키가 도주해도 남겨진 그들은 구속될게 뻔하다.
          세츠노가 반문한다. 그들에겐 아무래도 좋은 일다. 호죠는 딱히 해를 바라지 않았다. 타베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버림 받은 인물다. 세츠노는 연인에게 배신 당하고 막대한 빚까지 떠맡겨졌다. 자신은 결정으로 생성하는 보석 덕에 돈에 환장한 인간에게 용 당했지만, 그게 돈 가치 없는 가짜라고 판명되자 철저하게 박살났다. 그들은 처음부터 필요없는 인간었고 미래는 없었다. 그가, 오버홀 손을 내밀기 전까지는.
          들은 오버홀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세뇌에 가까운 경애다. 들은 써먹히고 버림받길 바란다. 타마키가 그 점을 지적하자 호죠는 어차피 히어로는 해하지 못할 거라며 대화를 끊는다. 그리고 벽과 자신의 결정 사에 낀 타마키를 향해 결정타를 가한다.
          * 호죠의 결정화된 팔 날아오는 동안, 타마키는 머리를 굴렸다. "쓰레기 나름의 굳건한 유대". 그게 돌파구다. 그는 재빨린 왼발에 "닭발"을 재현했다. 그 발로 바닥에 흩어져 있던 호죠의 결정을 걷어찼다. 목표는 세츠노. 그의 눈었다. 타마키가 내린 결정은 연예의 기점을 무너뜨리는 것다. 계속 방해됐던 세츠노의 "절도"는 눈으로 본 것만 훔칠 수 있다. 그래서 경찰들 총을 꺼내지 않았다. 세츠노를 틀어막으면 그 다음엔...
          * 호죠의 결정타는 타마키에게 닿지 않았다. 자기 자신의 결정에 상쇄돼서. 타마키가 그의 결정을 삼켰던 것다.
          * 타마키는 짧은 순간었지만 그들의 장점도 약점도 모두 파악했다. 그들의 전술은 서로의 신뢰가 돋보는 좋은 연계였다. 비록 자신은 그들의 슬픔도 분노도 사연도 해하지 못하지만 그게 그들의 "굳건한 유대"를 만든다는 건 잘 알았다. 그게 패착다. 타마키는 허벅지 아래를 문어다리로 바꿔 그대로 뻗었다. 달려들던 타베, 눈을 못 뜨는 세츠노, 손아귀의 호쇼. 전원 일직선다. 타베는 밀고들어오는 발을 먹어치우지 못했다. 그러기엔 호쇼가 방해였다. 그들은 반대편 벽까지 무서운 힘으로 떠밀려 처박혔다. 트럭에라도 치인 것처럼.
          >그저 서로 용할 뿐인 사가 아닌...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2화 . . . . 63회 일치
         [[올 포 원]]을 처치하지 못한 채 히어로폼 풀리는 [[올마트]]
          * [[토도로키 쇼토|토도로키]]는 [[야오요로즈 모모|야오요로즈]]와 다른 루트로 탈출,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 일행과 연락한다.
          * 성공적으로 탈환에 성공한 미도리야, [[키리시마 에지로|키리시마]],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다 텐야|다]] 팀은 역으로 향하고 있다.
          * 미 프로히어로들 나타나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 올마트의 활동 시간 다됨에 따라 히어로폼 풀려간다.
          * 올마트는 올 포 원 선대 [[원 포 올]] 계승자 "[[시무라 나나]]"의 름을 입에 담는걸 듣고 극도로 분노한다.
          * 시무라 나나는 올마트의 스승인 히어로.
          * 올 포 원은 시무라 나나를 일커러 "상만 앞설 뿐 실력 되지 않았던 여자"라고 모욕한다.
          * 올마트가 격분하자 그 틈을 타 충격파로 하늘 높 날려보낸다.
          * 상공엔 방송국의 헬기가 있는데, 아슬아슬하게 히어로폼 덜 풀린 쪽만 카메라에 담긴다.
          * 황급히 올마트를 구조하는 [[그랜토리노]]
          * 그는 "6년 전과 똑같다"고 책망하며 "그런 도발에 넘어가서 녀석을 구하지 못하고 배에 구멍 났다"고 야단친다.
          * 어서 "사용하는 개성과 전법 전과 전혀 다르다"며 말도 섞지 말고 허를 찌르라고 조언한다.
          * 방송국에 의해 들의 대결은 전국으로 생중계된다.
          * 하지만 히어로와 빌런 싸우는 것에 너무나 익숙해진 시민들 대다수는 심드렁하게 보아 넘길 뿐, 긴장감 느껴지지 않는다.
          * 올 포 원은 [[시가라키 토무라]]가 무너뜨려온 "히어로에 대한 신뢰"에 자신 결정타를 가해도 되겠냐며 너스레를 떤다.
          * 그러면서 올마트에 말하길 "내가 네 스승을 죽였듯 너도 내가 쌓아올린 걸 무너뜨렸다"며 "가능한한 가장 비참하고 추하게 죽었으면 좋겠다"고 폭언한다.
          * 다시 충격파가 날아오고, 그랜토리노는 피하지만 올마트는 뒤쪽 건물잔해에 시민 깔려 있는걸 알고 피하지 못한다.
          * 약해진 상태에서 정면으로 공격 받은 올마트는 히어로폼 완전히 풀려 버리고 모습 전국의 시청자에게 공개돼 버린다.
          * 시민들은 그 빼빼마른 몰골을 보고 큰 충격을 받고 올 포 원은 "정의의 상징"의 실상 발각됐다며 즐거워한다.
  • 동물의 체온조절 시스템 . . . . 63회 일치
          * 온혈동물(Warm-Blooded) : 항온동물(ectotherms)라고도 한다. 몸의 내부에서 음식으로 얻은 에너지를 소모하여 열을 발생시킨다. [[포유류]], [[조류]] 등 있다.
          * 냉혈동물(Cold-Blooded) : 변온동물(endotherms)라고도 한다. 내부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기능 없고, 대신 주변 환경에서 열을 얻는다.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 등 있다. 냉혈동물은 의미를 곧바로 연결하면 '차가운 피를 가진 동물'라는 뜻지만, 실제로는 체온에 변동 있으므로 몇몇 동물은 인간 상으로 체온 치솟기도 한다.
          * 중온동물(mesothermic) : 항온동물과 변온동물의 중간. 주변 환경에 따라 체온 달라지지만, 체내에서 열을 생성하는 기능 또한 갖추고 있다. [[공룡]] [http://jjy0501.blogspot.kr/2014/06/Is-Dinosaur-a-mesotherms.html 중온동물었다]는 학설 있다. 현존하는 동물 가운데서는 가시두더쥐, 백상아리 등 로 분류된다.
          * 곰 등의 [[동면]]을 하는 생물은 온혈동물지만 체온 크게 변화한다.
          * [[개]]는 땀샘 없다. 대신 입으로 열을 배출한다. 물에 사는 많은 포유류들은 땀샘 없다.
          * 생체 라디에터(!?) : 몇몇 포유류는 열을 배출하기 위해서 과도하게 커다란 기구를 갖추고 있다. [[토끼귀|토끼의 귀]], [[코끼리]]의 귀 등 대표적인 예.
          * 모피 : 모피를 용하여 따듯한 공기층을 유지하고 체온을 보호한다.
          * 햇빛과 그늘 : 체온 낮을 때는 햇빛 있는 곳으로 동하고, 체온 높을 때는 그늘로 동한다.
          * 신체 자체가 기본적으로 체온변화에 대응하는 폭 넓다. 파충류는 인간라면 쓰러질 정도인 체온에서도 활동할 수 있고, 반대로 인간라면 얼어죽을 체온에서도 생존할 수 있다.
          * 관성항온성 : 몇몇 냉혈동물은 커다란 덩치를 용하여 제한적인 항온성을 지니기도 한다. 현재는 몇몇 대형 거북에서 관찰할 수 있다.
         온혈동은 냉혈동물은 열을 얻을 수 없어 활동 거의 불가능한 지역에서 생존할 수 있다. 냉혈동물은 생존 지역에 제한된다.
         온혈동물은 열을 발생하는 능력 덕분에 거의 언제나 활성 상태에 있으며, 야간에도 활동 가능하다. 체온 낮은 시간라는 약점을 가지지 않는다.
         냉혈동물은 주변의 온도에 따라서 활성 상태가 달라진다. 체온 낮아진 시간대(주로 밤)에는 활동 크게 둔해지며, 사냥을 하거나 포식자를 피하기 전에는 체온을 먼저 올려야 한다. 체온 낮은 상태에서는 활동성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냉혈동물은 아주 위험해진다.--저 녀석을 잡아. 체온을 낮췄으니 오래가지 못할 거야-- --체온 없어서.... 힘 빠진다.--
         온혈동물은 열을 생성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거의 모든 음식물을 열로 소모하고 있어, 포유류와 조류는 같은 무게의 냉혈 동물보다 훨씬 많은 음식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신체의 표면적에 비례하여 열 손실되므로, 질량 대비 표면적 적어진다.
         또한 몸은 일정한 크기 되어야 한다. 너무 작은 온혈동물은 열을 생성하는 것보다 열을 더 빨리 잃게 되기 때문다. 작은 온혈동물은 큰 온혈동물보다 더 자주 식사를 섭취해야 한다.
         냉혈동물은 체온 유지에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기 때문에, 같은 양의 음식으로 더 오래 생존할 수 있다. 는 온혈동물보다 훨씬 적은 음식만 먹고도 생존할 수 있다는 뜻며, 먹를 구하기 어려운 극한 상황에서 생존성 높아진다. 냉혈동물들은 음식 부족한 경우, 가능한한 신체 온도를 낮게 유지하려 한다.
         '''바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등 감염원은 따뜻한 환경에서 살기 좋다. 세균류는 낮은 온도에서는 활동 느려진다. 따뜻한 체온 일정하게 유지되는 온혈동물의 몸은 것들 살기에 아주 좋다. 때문에 포유류와 조류는 냉혈동물보다 더 강한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다.
         냉혈동물은 체온 끝없 변화하기 때문에 감염되는 기생생물들 살기에 좋지 않다. 냉혈동물은 자연스럽게 온혈동물보다 감염에 강해진다. 파충류의 면역 시스템은 따뜻할 때 효과적지만, 감염 되었을 때는 의도적으로 체온을 낮춰서 대응하기도 한다.
  • 마기/351화 . . . . 63회 일치
          * 그러나 하늘에서 성궁의 사자들 강림. 세상을 무차별 공격해 루프로 환원시키기 시작한다.
          * [[우고(마기)|우고]]와 [[알라딘(마기)|알라딘]], [[알리바바 사르쟈]]는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가 사라지고 성궁 되자 당황한다.
          * [[연백룡]]과 [[쥬다르]]도 일행을 쫓아와 합류. 우고는 아무래도 "세상을 루프로 환원시키는 마법" 작동한 것 같다 하는데.
          * 그때 하늘 무너지며 그동안 잠적해 있던 [[다윗(마기)|다윗]] 나타난다. 그도 우고처럼 신의 위계를 바꾸는 마법으로 성궁의 주도권을 장악한 것다.
          * 다윗은 신드바드가 자신의 신라 믿었지만 그가 자신의 계획을 중지시키자 실망하고 "역시 그는 나의 포석에 불과했다"며 본색을 드러낸다.
          * 뢰엠 제국의 속주 카타르고의 "대협곡". 인근에 거주하는 원주민 일가는 과일을 수확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그 가족의 아가 하늘에서 상한 걸 발견한다.
          * 그것은 그물과 같은 균열었다. 균열을 통해 천사와 같은 형상 나타난다. 원주민들도 그것 천사라고 생각했지만 상할 정도로 흉흉한 분위기.
          * 천사는 성궁의 방어 시스템었다. 천사가 검을 내리쳐 가족들과 그 가족 있던 자리의 마고를 루프로 환원시킨다. 그렇다.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마법 발동해 버린 것다.
          * 방금 전까지 세상의 앞날을 놓고 열띈 토론을 하고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의 생각마저 돌려놓았던 [[알라딘(마기)|알라딘]]과 [[알리바바 사르쟈]]. 갑자기 던전 사라지고 성궁에 밤 찾아온다. 성궁의 관리자 [[우고(마기)|우고]] 또한 영문을 알 수 없는 사태. 우고는 혹시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마법 발동된게 아닌가 의심한다. 그렇지만 알라딘은 방금 전 신드바드가 그 마법을 막지 않았냐고 반박하는데, 그 신드바드가 보지 않는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
          * [[연백룡]]과 [[쥬다르]]가 알라딘 일행을 따라잡았다. 백룡은 방금 전 목격한 부자연스러운 하늘의 변화를 말한다. 들도 신드바드가 사라지고 갑자기 밤 찾아온 사태에 대해 런 저런 가설을 세워보는데 딱히 그럴듯한 답은 나오지 않는다. 그때 우고가 "누군가 성궁의 시스템을 장악했다"는 답을 내놓는다.
          * 알리바바가 대체 누가 그럴 수 있냐고 묻는다. 성궁을 관리하는 우고도 신드바드도 여기에 있지 않나? 우고도 "그런 사람은 있을 리 없다고" 자기가 한 말을 바로 부정한다. 신은 세상에 단 한 명 뿐. 신드바드가 세상의 신인 지금 다른 신 존재할 리가 없다고 하는데... 그 말을 하는 우고의 표정 일그러진다.
          >... 그런데 신드바드보다 상위의 신라면?
          그 불길한 말에 대답하듯 성궁 진동하고 하늘 무너진다. 무너진 하늘 너머에서 또다른 우주가 엿보인다. 우고는 현상을 잘 알고 있다. 것은 "순서를 뒤바꾸었을 때" 모습다.
          * 우주로부터 한 쌍의 손 내려와 우고를 붙든다. [[다윗]]다. 그가 우고에게 잡혔을 때 상황을 그대로 되갚아준 것다. 붙잡힌 우고가 모든게 네 짓냐고 묻자 다윗은 그저 웃을 뿐다. 대체 어떻게 한 거냐고 묻자 다윗 설명을 시작한다. 또한 우고에게 잡혔을 때 당했던 일다. 그는 우고를 "우랄투고"라 부르며 것은 그가 가르쳐준 "신의 서열을 뒤바꾸는 마법"라고 밝힌다. 그래서 신의 자리를 빼앗은 다윗은 성궁을 장악해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마법을 재시동했다. 다윗은 신의 서열을 바꾸는 마법 멋지긴 하지만 자신 만들 수는 없었던 것라 말한다. 그래도 우고가 그걸 구축해냈으니 단지 쓰는 것 뿐라면 자신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말대로였다.
          * 우고는 자신 때문에 런 일 벌어졌다고 자책하지만, 다윗은 그가 아니라 신드바드 때문라고 말한다. 그는 적어도 신드바드가 성궁에 온 후에는 "그는 나의 신"라 굳게 믿었다. 그게 오판었다. 신드바드는 야심차게 준비한 계획을 폐기했다. 신들과 전쟁을 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신드바드의 변절에 적지 않은 실망을 느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멈춰선 자는 돌맹나 다름 없고 "나아가는 자"를 위한 "포석"에 지나지 않는다 말한다.
          >뭐야... 내가 그의 포석라고 생극했는데...
          >역시 신드바드가 내 포석었던 모양야!
          * 절망에 삼켜질 것은 우고. 그러나 좌절하지 않는 자들도 있었다. 당초 성궁에서 결판을 짓기로 했던 네 명의 젊은들. 알라딘, 알리바바, 백룡, 쥬다르는 다윗을 타도하고 세상을 구할 싸움을 시작한다. 어찌보면 결국 처음부터 럴 각오로 시작한 싸움었다.
  • 블랙 클로버/110화 . . . . 6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0. '''센트 엘모의 불꽃'''
          * "올라가주겠다"고 외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지만 사실 마땅히 방법 없어 전전긍긍한 상태.
          * 아스타는 궁리를 거듭하다 [[라드로스]]와 싸울 때 발동했던 상태를 다시금 끌어내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방법 없다.
          * [[메레오레오나 버밀리온]] "자기 자신도 모르는 멍청"라 했던 말을 곱씹어 본 아스타는 자신과 반마법의 검에서 흘러나오는 "기"를 포착한다.
          * 한편 아스타를 앞질러 갔던 일행은 마법생물에 발 묶여 있는데 추진력을 받은 아스타가 지나가면서 엉겁결게 처치한다.
          * 결국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와 근소한 차로 정상에 도착하는데 성공하나, 컨트롤 안 돼서 마그마에 처박힐 뻔한다.
          * 때 메레오레오나가 호쾌한 안면 훅으로 바깥으로 쳐내 위기에서 구해주고 실력을 인정해주나, 온천에 넣어줄 테니 옷을 벗으라는 폭언을 퍼붓는다.
          * "돌아가도 좋다"는 [[메레오레오나 버밀리온]]의 포기선언.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의 활약도 반마법의 검에 의존한 "운"에 불과하다고 깎아내린다. 여기에 자극 받은 아스타는 거의 포기할 뻔 했던 마음을 다잡고 "절대로 정상에 오르겠다"고 선언한다. 문제는 그 다음. 큰소릴 친 건 좋았지만 마땅한 방법 떠오르지 않았다. 대로 근성만으로 올라갈 수 없는건 자명. 아스타는 [[라드로스]]와 싸울 때 발동했던 반마법 상태말고는 수단 안 남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끌어내지?
          * 머리에 김 오를 정도로 고민해 봤지만 별 생각 떠오르지 않는다. 일단 되는대로 "변신" 포즈를 취해보지만 될 턱 있나. 메레오레오나에게 썰렁한 개드립 취급을 받으며 "역시 돌아가"라고 멱살을 잡힌다. 아무튼 아스타가 어떻게든 올라가겠다고 아우성치자 "발버둥쳐 봐라"며 떠나버린다.
          * 혼자 남은 아스타는 어떻게든 반마법 상태를 끌어내려고 궁리하지만 뾰족한 수가 없었다. 그때는 단지 "죽기 직전에 무의식적으로" 그런 힘을 끌어낸 거였다. 거기에 생각 르자 "그럼 마그마에 무작정 뛰어들어보면 어떨까?"같은 말도 안 되는 발상도 나왔다. 하긴 그는 샐러맨더의 폭탄 속에도 뛰어든 적 있으니 마그마 정도는 어떻게든 될지도 모른다.
          * 그렇게 시간을 보냈지만 없던 방법 갑자기 나올 리도 없었다. 몸부림을 치는 아스타. 역시 자신에게 마력만 있었더라면, 라는 원망 나온다. 그러다 메레오레오나가 지나가듯 한 말 떠오른다.
          >자기 자신도 알지 못하는 멍청한테는 절대로 무리지만.
          일리가 있는 말다. 어쩌면 미 자신 가진 힘을 간과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우선 자신 가진 힘을 하나씩 헤어려 본다. 첫째, 반마법의 검 있다. 마법은 벨 수 있지만 환경에선 별 도움 되지 않는다. 둘째, 체력과 근력 있다. 하지만 역시 유트림 화산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셋째, [[야미 스케히로]]가 전수한 "기"를 읽는 능력. 걸로 화산재 정도는 베어버릴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않는다.
          그런데, "기". 돌파구다. 아스타는 자신의 몸에서 흘러가는 기의 흐름에 주목했다. 그의 몸에는 본래 자신 가진 기만 있는게 아니었다. 반마법의 검에서 흘러나와 조금씩 몸 안으로 들어오는 기도 있었다. 아스타는 정신을 집중하고 그렇게 흘러오는 반마법의 검의 기를 전신으로 순환하도록 해봤다.
          * 결과 대성공. 기를 더 많 받아들일 수록 반마법의 기는 뚜렷한 형상 되어갔다. 마침내 라드로스전에서 나타났던 반마법을 두른 상태가 되었다. 그런데... 상태가 된 것은 좋은데, 마법의 흐름을 타고 날아가는 특성 때문인지 아스타 자신 컨트롤하지 못했다. 그의 몸은 유트림 화산의 마나의 흐름을 따라서 무작정 날아가기 시작했다.
          * 한편 아스타를 앞서간 일행들은 의외의 변수에 발목 잡혔다. 유트림 화산에 자생하는 마법생물의 존재였다. 마그마로 만든 골렘같은 존재였는데 상당히 강해서 적당히 공격해선 쓰러뜨릴 수가 없었다. [[레오폴드 버버밀리온]]는 정도는 쓰러뜨려야 마법기사라며 포지티브한 소릴 하지만 [[노엘 실버]]가 "그러니 빨리 해치워라"고 부추기자 "물속성인 넌 뭐하고 있냐"고 쏘아붙인다. 노엘은 물속성긴 해도 마나스킨을 유지하는 데만도 고생하고 있어서 공격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 바로 그 순간 그저 날아가던 아스타가 마법생물을 뺑소니치고 지나간다. 아스타가 다시금 그 상태를 하자 노엘 경악한다. 레오폴드는 아스타가 익힌 신필살기라고 생각하고 "블랙 아스타"라는 센스없는 름을 지어주지만 아스타는 폭주자동차 같은 상태가 돼서 날아가는 중라 듣지도 못한다.
          * 마나의 흐름은 화산분출구까지 어지고 있었고 대로 가면 그대로 마그마 속에 처박힐 판었다. 그때 정상에 기다리고 있던 메레오레오나가 나타난다. 그녀가 마력을 방출하자 반마법의 검은 강한 마력을 감지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튼다. 거라면 아스타가 마그마에 처박히진 않지만 메레오레오나를 찌르고 만다. 아스타가 도망쳐달라고 외치자 그녀는 코웃음을 친다.
          >도망쳐? 멍청한 놈. 사자 중에서 사냥에 나서는 것은 암컷다.
          * 거의 순간동에 가까운 속도로 아스타의 배후로 돌아온 메레오레오나는 우격다짐으로 안면 훅을 꽂아넣어서 아스타를 벽에 꽂아버린다. 걸로 아스타가 마그마에 처박힐 일도, 그녀가 반마법 검에 찔리는 일도 없긴 하지만...
  • 스틸오션/일본 . . . . 63회 일치
         >네척의 순잠1형(巡潛一形, Type J1)과 한척의 순잠1형개(巡潛一形改, Type J1 Mod.)가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전쟁 발발할 때 순잠1형의 무장은 95식 어뢰로 강화되었다. 들은 전쟁 초기 알류산, 인도양, 하와 등에서 활동했다.
         >순잠 갑형 개2(巡潛甲形 改2, Type AM)는 순잠 갑형 개1(巡潛甲形改1, Type A2)에 기반을 두고있다. 건조가 시작된 후 함재기 두대를 싣기 위해 설계가 변경되었다. I-13은 미해군에 의해 격침되었고 I-14는 전쟁 끝나자 바다에서 항복했다.
         >해대3형(海大三形, Kaidai IIIa) 잠수함은 1922년 당시 워싱턴 해군 조약 하에서 진행되던 8-8 함대 계획의 일부였다. 프로젝트 번호는 S26였다. 해대2형(海大二形, Kaidai II)에 기반을 둔 함급은 더 깊은 잠수한계와 추가적인 그물 절단기를 가지고 있었다. 해대3형은 제18전대와 제19전대 소속으로 자바해 전역에 배치되어 일곱척의 상선을 격침시켰다. 모든 해대3형 전쟁에서 살아남았다.
         >순잠3형(巡潛三形, Junsen III)을 기반으로 여덟척의 병형(丙形, Type-C) 건조되었다. 어뢰 발사관과 어뢰 탑재량은 증가했지만 일본 잠수함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수상정찰기가 제거되었다. 2차 세계대전 동안 갑표적(甲標的, Ko-hyoteki) 모함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I-400급 잠수함은 파나마 운하를 공격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항공기를 탑재하고 발진시킬 수 있는 잠수함었다. 하지만 건조가 늦었기에 전황을 바꾸지 못했다. 전쟁 끝난 후 I-400급 잠수함 세척 모두가 미해군에게 항복했다.
         >미네카제급 구축함은 일본제국해군의 선구자로 여겨진다. 대형 구축함들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해군의 8-4 함대 계획과 8-6 함대 계획에 의해 건조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에는 낮은 내구력으로 인해 호위함나 구조임무만을 수행했다. 몇몇 미네카제급 구축함은 가텐 모함으로 개장되기도 했다.
         >무츠키급 구축함은 일본 워싱턴 해군조약에서 탈퇴하며 건조된 전선 구축함었다. 들의 수뢰전 무장은 전까지의 구축함과 달랐다. 제4함대사건 당시, 세척의 무츠키급 구축함 큰 피해를 입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무츠키급 구축함은 호위와 화력지원을 주로 맡았다. 몇몇 함선은 "도쿄급행"라고 불리는 고속 선박으로 개장되었다.
         >후부키급 구축함은 제2차 세계대전 전 일본 해군 건조한 구축함급다. "특형 구축함"으로 설계된 만큼 전에 만들어진 어떤 구축함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다. 초도함인 후부키는 엔다우 전투에서 연합군 구축함 한척을 격침시켰으며, 순다해협 전투에서 화력지원을 담당했다. 미드웨 해전 후, 후부키는 에스페란스 곶에서 격침되기 전까지 과달카날에서의 몇몇 전투에 참전했다.
         >갑형구축함(甲形驅逐艦,, Destroyer Type-A)라고도 불리는 카게로급 구축함은 마루3 계획 하에 건조되었다. 전황 바뀌면서 주포탑 제거되고 대공 무장 증설되었다. 카게로급의 전시 생존률은 낮았다. 초도함 카게로는 1943년 쿨라 만에서 어뢰에 의해 무력화되었다. 유키카제는 16번의 전투에서 살아남아 "불침함"라고 불렸다.
         > 병형구축함(丙形驅逐艦, Type-C destroyer)로도 알려져 있는 시마카제는 2차대전 중 건조된 일본 구축함중 가장 강하고, 가장 진보된 함선었다. 일본의 수뢰전 중심 전략에 의한 산물었지만 과도한 가격과 태평양 전쟁의 중심 전함에서 항공모함으로 바뀌는 바람에 후속함은 건조되지 못했다. 1944년 11월, 오르목 만 전투에서 미국 항공기에게 공격받아 격침되었다.
         Minekaze의 레더를 연구하면 탈 수 있다.
         >왕립해군의 아레투사(Arethusa)급의 영향을 받은 텐류급 경순양함은 당시 제일 빠른 순양함었다. 구축함을 상대하기 위해 140mm 함포와 어뢰발사관으로 무장했다. 텐류급 순양함 두척 모두 중일전쟁에 참가했다. 텐류는 1941년의 사보섬 해전에도 참가했다. 전쟁 후반기에는 훈련 및 수송 용도로 사용되었다.
         >영국 순양함의 영향을 받은 쿠마급 순양함은 일본제국해군 처음으로 운용한 5,500톤급 경순양함었다. 텐류급에 기반하여 무장과 속도를 향상시켰으며 수뢰전대의 기함을 맡기도 했다. 태평양전에서 광범위하게 활동했으며, 키타카미와 오오는 추가적인 어뢰발사관을 장비하고 고속 수송선으로 개장되기도 했다.
         >A-30으로도 알려진 카와치급 전함은 일본의 첫 반(半)드레드노트급 전함다. 함포는 305mm 구경지만 예산 문제로 전(前)드레드노트급처럼 두 종류의 다른 주포를 장비하는걸로 변경되었다. 카와치는 1918년 발생한 탄약고 폭발로 침몰했고, 세츠는 워싱턴 해군 조약에 의해 비무장 표적함으로 개장되었다. 세츠는 1945년 당시 미군 항공기의 공습으로 격침되었다.
         >콩고급 구축함은 전함 역사상 초기 함급에 속한다. 함급은 원래 HMS 에린(HMS Erin)같은 장갑순양함으로 설계되었다. 유틀란트 해전 후 콩고급 전함으로 개장되었다.
         >세급, 후소급과 다를 바 없는 주포탑 네개짜리 전함었지만, A-110은 나가토급 전함의 토대였다. 뱃머리는 8-8 함대 계획의 "숟가락형" 뱃머리와 같은 형태였다. 배수량은 32,500 롱톤었고, 60,000 마력으로 25 노트의 속도를 냈다. 유틀란트 해전 후 A-102로 변경되었다.
         >순수히 일본제국해군의 힘만으로 만들어진 함급다. 그 당시 제일 큰 구경었던 410mm 주포를 장비한 나가토급 두척은 미국의 콜로라도급 세척, 영국의 넬슨급 두척과 함께 "빅 7"라고 불렸다. 1930년대 전면적인 현대화 개수를 거쳤다. 야마토급 취역하기 전까지 나가토급은 연합함대 기함을 맡았다. 나가토급 두 척은 미드웨 해전에도 참가했다. 1943년 6월, 하시라지마에 정박해있던 무츠가 후방 탄약고 폭발로 침몰했다. 나가토는 전쟁에서 살아남았지만 미육군에게 나포되어 교차로 작전(Operation Crossroads)의 표적함으로 함생을 마쳤다.
         >토사급은 1920년대 초반에 88함대의 일각으로 주문된 고속전함었다. 토사급의 원래 목적은 나가토급 전함의 후계자였다. 하지만, 워싱턴 해군 조약에 의해 건조중던 토사급 두척의 건조가 취소되었다. 카가는 지진으로 파괴된 아마기를 대신하기 위해 항공모함으로 개장되었다. 토사는 장갑 성능 실험용으로 사용된 후 1925년 자침되었다.
          녀석을 미국 항공모함 뇌격기로 때려잡는 도전과제 "Imperial Sunset" 있다.
         >유바리급은 히라가 유즈루가 설계한 실험용 경순양함었다. 오로지 한척만 건조되었다. 연장 포탑의 사용과 연장 어뢰 발사관 두개를 중심선에 배치하는 걸로 갑판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했다. 유바리의 설계는 후 일본 군함 설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제1차 상하 사변에 참가하였고, 1937년 광저우에서 중국 순양함 차오호에게 피해를 입혔다. 제1차 솔로몬 해전에서는 미국 순양함 빈센스(Vincennes)를 뇌격했다. 1944년 초반 대규모 개장 후 뛰어난 대공 성능을 보였다. 1944년 4월 26일, 수송임무를 수행하던 중 미국 잠수함 블루길(Bluegill)에게 격침되었다.
  • 은혼/617화 . . . . 63회 일치
         [[은혼]] 617훈. '''도깨비는 난쟁 같은 작은 거에 약하다'''
          * 오랜만에 등장한 야규 사천왕 기세를 올리며 일시적나마 다키니의 공세를 막아내는 듯 했다.
          * 그러나 다키니의 수장 오우가의 위용 앞에 사천왕 [[니시노 츠카무]]가 빈사의 중상을 입고 야규가의 무사들도 추풍낙엽처럼 쓰러진다.
          * 건물 안의 사정을 모르는 스마일의 아가씨들과 [[료우(은혼)|료우]]는 덩그러니 떨어진 다키니 병사의 목을 보고 어찌할 바를 모른다. 그때 건물 외벽 붕괴하기 시작한다.
          * 큐베는 스마일 아가씨들과 타에를 데리고 다키니의 추격에서 도망친다. 타에는 큐베에게 반드시 와줄 거라 믿었다고 말한다. 큐베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다며 한때는 그저 타에를 데리고 지구를 떠날 생각까지 했지만 "너만 아니라 너의 미소도 다른 모두도 데려갈 수 있는 강한 남자, 상냥한 여자가 되자고" 다짐했고 고백한다.
          >네가 정말 좋아하는 세계와 함께.
          * 일행의 앞을 가로막는 병사들. 하지만 [[야규 빈보쿠사]]가 들을 순식간에 베어버린다.
          오랜만에 재등장하는 야츄 4천왕 일행도 가세. 큐베가 원한다면 세계를 지키는 것도 하는 것 사천왕라고 과시한다.
          * [[사고 토쿠모리]]는 여전히 분전 중. 생각보다 잘 버티자 해방군은 병력을 분산시켜 가부키쵸의 모든 문을 공격하기로 한다. 렇게 되면 병력 열세인 가부키쵸 방위군도 병력을 나눠야 하므로 방어벽 얇아지는 것다. 수에 의존한 전략지만 현시점에선 가장 확실하고 치명적인 전략.
          * 그때 하늘을 가득 덮는 화살비가 쏟아진다. 어디선가 사무라 쏟아져 나와서 해방군 병력을 공격한다. 들은 야규 가문의 가신들을 포함한 의용병들다. 하수도를 용해 마을의 안팎에서 나타나 해방군을 막아낸다.
          >칼날을 벼르고 힘을 길러서 검에 은 깃들 순간을
          증원으로 사기가 오른 해결사 일행은 앞을 가로막는 적들을 거침없 베어나간다.
          * 의용군의 규모는 상당한 수준으로 긴토키가 잘도 만큼 모아왔다고 야규가의 위광냐고 하자 큐베는 "망할 바엔 싸우다가 망하는걸 선택한 녀석들 많을 뿐"라고 받아친다.
          하지만 규모야 어쨌든 면면은 문제가 상당히 많은데 구체적으로 야규 사천왕 가장 문제다. [[토죠 아유무]]는 여전히 큐베를 도촬하는데 여념 없고 [[미나미토 스]]는 계속 여자타령에 [[키타오오지 츠키]]는 전신 남성기 드립으로 응수한다. 그나마 [[니시노 츠카무]]는 평범하게 열심히 싸우며 "승패야 어떻듯 지금 우리가 싸우고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바른 말을 한다. 그는 긴토키 일행 야규 일가에 처들어왔던 일을 회상하며 그때 후로 가장 즐거운 싸움라 말한다.
          * 빈보쿠사가 그 말을 받아 긴토키에게 "정말 즐거운 싸움 아니었느냐"고 말하자 긴토키는 그때 빈보쿠사에게 당해 골절 당한 일을 들며 학을 뗀다.
          빈보쿠사는 적진을 누비면서 한탄한다. 야규가가 쇼군가의 검술사범으로 번영한 듯 보지만 평화의 시대가 오고 심지어 젠 배가 하늘을 나는 시대가 되면서 검은 필요가 없어졌다고 자조한다. 그렇지만 하늘은 검의 마지막 순간에 빛 들게 해줬다며, 기든 지든 게 검의 마지막 전장일 테지만 곧 별을 구할 수 있는건 검 뿐라고 말한다. 그는 그동안 검에 목숨을 바쳐왔던 젊은 검사들에게 "지금까지 단련해온 건 지금을 위해서"라고 격려한다.
          * 여기에 부응하든 니시노가 기세를 올리며 선봉에 선다. 그는 야규류의 름을 우주에 떨쳐주겠다고 호언을 하려는 찰나, 흔적도 없 모습 사라진다.
          * [[오우가]] 등장. 그가 휘두르는 철봉었다.
          니시노는 그 철봉에 맞아 벽에 처박혀 모습도 보지 않는다. 그 가공할 힘 의용군들도 경악한다.
          * 한편에서는 야규 일가의 도움을 받아 스마일 아가씨들 지하통로로 탈출하고 있다. 타에는 번에도 마지막까지 남아 경계하는데 료우는 "안전한 곳으로 탈출해라"는 사무라의 말에 "지금 지구에 안전한 곳 있을까?"라고 의문을 표한다. 전방을 지켜보고 있는 타에는 렇게 답한다.
  • 이평 (1572년) . . . . 63회 일치
         '''평'''(李坪, 1572년 [[8월 17일]] - 1612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 학자다. 자(字)는 여원(汝遠)고 본관은 우계(羽溪), 도촌 [[수형]](李秀亨)의 4대손다. [[경상북도]] [[영천]] 출신잠(李埁)의 형다.
         [[1612년]](광해군 4) 증광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 되고, 그 해 [[9월 9일]]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나 관직에 발령되기 전에 병으로 사망했다.
         [[경상북도]] 출신으로,[[수형 (1435년)|도촌 수형]]의 셋째 아들 참봉 [[준근]](李峻根)의 증손으로 아버지는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효린]]고, 어머니는 영천 씨(永川李氏)로 [[생원]] [[여량]](李汝樑)의 딸고 [[장악원]] 직장 찰방 현준(李賢俊)의 손녀다.
         유학(儒學)으로 [[1612년]](광해군 4년) 과거에 응시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1612년]](광해군 4년) [[5월 12일]] [[광해군]]의 즉위를 방해한 [[유영경]](柳永慶)을 강경하게 탄핵하였다. 대동야승과 연려실기술, 광해군일기에 그가 유영경의 죄를 탄핵한 기록 실려 있다. 유영경(柳永慶) 등을 추형(追刑)하고, [[광해군]]에게 존호(尊號)를 올리고, 공신(功臣)을 녹훈하고, 역당(逆黨)의 흉서(兇書)를 중외에 반포할 것을 요청하는 상소였다.<ref>광해군일기 53권, 1612년(광해군 4년, 명 만력 40년) 5월 2일 을미 1번째기사, 유영경 등의 추형, 존호를 올리는 일, 공신을 녹훈하는 일 등을 상소하다</ref> 에 그해 [[5월 29일]] 대신 백관을 거느리고 존호를 올리는 일을 아뢰었는데 입계하였다. 광해군은 "임금은 부귀하기는 한 나라를 소유하였고 귀하기는 군왕니, 그 영화와 높게 드러난 것상 더할 수 없다. 저 존호를 올려 찬양하는 일은 하늘 끝의 한 점 뜬 구름에 지나지 않는다. 명예에 대해 옛날의 지사(志士)들은 얻고 잃고 가고 오는 것을 역시 개의치 않았으니, 임금에게 헛된 칭호를 가하는 것 무슨 털끝만한 보탬라도 있겠는가. 도리어 손상만 시키는 것다. 나는 감히 과장하지 못하겠으며 명예도 원치 않고, 다만 본분을 지키다 자연을 따라 죽고자 할 뿐다. 더구나 지금 평(李坪)의 상소 하나로 인하여 경들 정청(庭請)을 그치지 않으니, 내가 더욱 통탄스럽게 여긴다. 내가 비록 불초하지만 어찌 한 애숭 유자의 망언으로 인하여 경솔하게 당치도 않은 큰 칭호를 받겠는가. 만에 하나라도 럴 리는 없으니, 번잡하게 하지 말고 빨리 물러가도록 하라.<ref>광해군일기 53권, 1612년(광해군 4년, 명 만력 40년) 5월 29일 임술 3번째기사, 대신 백관을 거느리고 존숭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ref>" 하였다.
         후 [[항복]] 등 신하들을 데리고 입계하여 그에게 존호 올리기를 청하기도 했다.<ref>광해군일기 54권, 1612년(광해군 4년, 명 만력 40년) 6월 1일 갑자 4번째기사, 우의정 항복 백관을 거느리고 존호를 올릴 것을 재차 청하다</ref> 일설에는 [[첨]] 평을 사주하여 유영경의 추죄를 청하는 상소를 올리게 했다는 의견도 있다.<ref>광해군일기 54권, 1612년(광해군 4년, 명 만력 40년) 6월 4일 정묘 5번째기사, 양사에서 시관으로서 시험 출제를 잘못한 김시언을 국문할 것을 청하다</ref>
         [[1612년]](광해군 4) 임자(壬子) 증광시(增廣試) 생원에 합격하여 [[생원]] 되고, 바로 전시에 응시할 자격 주어져 그해의 [[9월 9일]]의 [[증광 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였으나 관직에 발령되기 전에 병으로 사망한다. [[선교랑]] [[홍문관 부수찬]] 증직으로 추서된다.
         * 아버지 : [[효린]](李孝麟, [[1540년]] - [[1622년]])
         * 어머니 : 영천씨(永川李氏), [[여량]](李汝樑)의 딸
         ** 동생 : [[잠 (1581년)|잠]](李埁, 1581년(선조 14년) ~ ?)
         * [[잠 (1581년)|잠]]
         * [[여빈]]
         * [[수형 (1435년)|수형]]
         * [[현준]]
         * [[현보]]
         * [[첨]]
         [[분류:과거 급제자]][[분류:조선의 문신]][[분류:조선의 유학자]][[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분류:우계 씨]]
  • 존 딜린저 . . . . 63회 일치
         대공황 시기 활동했던 [[미국]]의 범죄자. 딜린저 갱라는 름의 범죄 조직을 끌면서 미국 중서부에서 [[은행강도]]를 벌였다. FBI에게 "공공의 적"으로 선포된 인물기도 하다.
         사춘기에 접어든 딜린저는 학교를 중퇴하고 공작소에서 일을 하게된다. 그런 그를 못마땅하게 본 딜린저의 아버지는 식료품점을 팔아치우고 인디애나 주 무어스빌로 사해 농장을 경영한다.
         결혼까지 했음에도 딜린저는 에드 싱글턴(Ed Singleton)라는 남자와 함께 무어스빌의 식료품에서 강도짓을 벌인다. 그리고 빠르게 체포ㅋ. 싱글턴은 법정에서 자신 무죄라고 주장해 징역 2년을 받았지만 딜린저는 아버지의 조언대로 죄를 고백했다가 징역 2~14년+징역 10~20년[* 미국은 범죄를 여러개 저지르면 형량 따로 붙는다.]라는 선고를 받고 큰집에 처박히게 된다. 그곳에서 그는 해리 피어폰트(Harry Pierpont)와 같은 동료들을 만나게 된다.
         1933년 5월 10일, 8년 가까 빵에서 썩은 딜린저는 오하오 주립 교도서에서 가석방된다. 그리고 얼마 안 되어서 오하오 주에 있는 은행을 털었다가 9월 22일 체포되었다. 딜린저는 재판에 앞서 오하오 주 리마에 있는 감옥으로 보내진다. 그러자 피어폰트를 포함한 4명의 동료들[* 해리 피어폰트, 러셀 클라크(Russell Clark), 찰스 마클리(Charles Makley), 헨리 코프랜드(Harry Copeland)]은 감옥을 지키던 보안관을 속여[* 가석방 기간 도중 범죄를 저지른 딜린저를 인계받기 위해 오하오 주립 교도소에서 왔다고 속인 다음 문을 열어준 보안관을 쏴죽였다.] 딜린저를 탈옥시킨다.
         후 딜린저 갱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들은 인디아나 주의 경찰서 세 곳에서 강도질을 벌여 권총, 소총, 자동화기, 탄약, 방탄조끼를 빼앗았다. 12월 14일에는 딜린저 갱 단원인 존 해밀턴(John Hamilton) 시카고에서 형사 한 명을 살해하였다. 1934년 1월에는 인디애나 주 스트시카고의 퍼스트 내셔널 뱅크(First National Bank)를 터는등 인디아나 주, 일리노 주, 위스콘신 주에서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하지만 한달도 지나지 않아 애리조나 주 투싼에서 묵었던 호텔에 화재가 발생하는 바람에 피어몬트, 클라크, 마클리와 함께 경찰에게 붙잡힌다.
         딜린저는 인디애나 주 크라운포인트의 감옥에 갇힌다. 스트시카고에서 벌인 은행강도 도중 경찰관을 살해한 죄를 재판받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딜린저는 나무를 깎아 총 모형을 만든 다음 그걸로 간수들을 위협해 감방에 가둔 다음 자동화기을 가지고 탈출한다. 그 후에는 보안관의 차를 훔쳐타고 일리노 주 시카고까지 도망친다. 로 인해 훔친 차량을 다른 주로 밀수했다는 혐의가 추가로 붙게 되며 FBI가 딜린저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함께 붙잡힌 동료 세명은 딜린저의 탈옥을 도와주며 보안관을 살해한 일로 재판을 받게된다. 재판 결과 피어몬트와 마클리는 사형을, 클라크는 무기징역을 선고받는다. 사형을 선고받은 둘은 탈옥을 시도했으나 마클리는 탈옥 시도 중 사살되고 피어폰트는 부상을 입은채로 붙잡혀 한 달 후 [[전기의자]]에서 생을 마친다.
         어쨌든 시카고로 무사히 도망친 딜린저는 애인인 에블린 프래쳇(Evelyn Frechette)과 합류, 같은 주의 도시인 세인트폴로 가서 호머 밴 미터(Homer Van Meter), [[레스터 길리스]](Lester Gillis)[* 일명 베비 페스 넬슨(Baby Face Nelson)], 에디 그린(Eddie Green), 토미 캐럴(Tommy Carroll)과 함께 새로운 갱단을 구성한다. 새로 구성된 딜린저 갱은 또다시 은행강도를 벌기 시작한다.
         1934년 3월 30일, 세인트폴의 링컨코트 아파트 관리인 자신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헬만 부부를 수상하다고 신고했다. 헬만 부부가 수상하게 행동하며. 관리인을 집 안으로 들기 거부했다는 것었다. 헬만 부부의 정체는 딜린저와 프래쳇었다. 다음날 FBI는 경찰과 함께 그들의 은신처 문을 두들긴다. 문을 연 프래쳇은 들을 본 즉시 문을 닫아버렸고, 즉시 증원 경력 추가로 투입되어 링컨코트 아파트를 포위한다. 하지만 밴 미터가 나타나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사 딜린저와 프래쳇은 뒷문으로 탈출한다. 들은 그린의 은신처로 도망친다. 하지만 그린 역시 4월 3일 역시 FBI의 습격을 받고 총을 뽑다가 사살된다.
         같은 달, 리틀 보헤미아라는 산장에서 FBI에 신고 전화를 건다. 수상한 사람들 호텔에 묵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였다. 들은 휴가를 즐기러 온 딜린저 갱단원들었다. FBI와 경찰은 리틀 보헤미아 산장을 습격했지만 인명 피해만 내고 딜린저 갱을 놓치게 된다.
         7월 21일, 안나 세지(Anna Sage)라고 자칭하는 여성 경찰에게 연락해온다. 그녀의 정체는 인디애나 주 게리에서 포주일을 하던 아나 쿰파나슈(Ana Cumpănaș)였다. 민 귀화국에서는 루마니아 출신 포주를 국외추방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에 위기감을 느낀 쿰파나슈는 보상금을 주고 미국에 남게 해준다면 존 딜린저에 대한 정보를 주겠다고 연락한 것었다. FBI는 보상금은 약속할 수 있지만 국외추방에 관한건 노동부의 협조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쿰파나슈는 를 받아들였다.
         쿰파나슈는 자신의 친구인 폴리 해밀턴(Polly Hamilton) 딜린저의 애인라고 밝히며, 딜린저가 해밀턴과 함께 시카고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고 밀고했다. 둘 갈 가능성 있는 극장은 바오그래프 극장(Biograph)과 마르브로 극장(Marbro) 둘 중 하나였다. 그녀는 둘 갈 극장 어떤 극장인지를 알리고, 둘을 따라가면서 주황색 드레스를 입겠다고 말하였다.
         7월 22일 오후. 딜린저, 해밀턴, 그리고 쿰파나슈는 영화를 보러 길을 나선다. 쿰파나스가 어떤 극장에 갈지 아직도 몰랐다는 문제가 있었지만 FBI와 경찰은 두 극장 모두 경찰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대응했다. FBI 요원들은 세 명오그래프 극장으로 들어가는걸 목격하지만 사람들 몰린 극장에서 딜린저가 저항할 위험을 피해 대기했다.
         밤 10시 30분. 영화를 보고 난 딜린저는 두 여자를 데리고 극장 밖으로 나선다. 극장 문 앞에 서있던 멜빈 퍼비스(Melvin Purvis) 특별 수사관 시가에 불을 붙는 것을 신호로, FBI 요원들과 경찰들 딜린저에게 접근했다. 위기에 처했다는 걸 깨달은 딜린저는 바지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들고 골목길로 도망갔지만 그곳에는 FBI 요원들 매복해 있었다. 세 발의 총알을 몸에 맞은 딜린저는 그대로 쓰러졌다. 20분 후, "공공의 적" 존 딜린저가 알렉시안 브라더즈 병원(Aliexian Brothers Hospital)에서 사망했다는 사실 발표되었다.
         딜린저에게 발포한 세 명의 FBI 요원인 찰스 B. 윈스티드, 클라렌스 O. 허트, 허먼 E. 홀리스는 겁 없고 용기있는 행동을 한 공로로 에드가 J. 후버 FBI 국장에게 칭찬받았다. 들 중 누군가가 딜린저에게 치명타를 입혔는지는 알 수 없었다. 27명의 사람들 존 딜린저를 은닉하거나 지원하고 범죄를 사주한 혐의로 연방 법원에 서게 되었다. 아나 쿰파나슈는 그녀의 공로에도 불구하고 루마니아로 추방당했다. 딜린저의 시체는 인디애나폴리스의 크라운 힐 공동묘지에 매장된다.
         [[https://www.fbi.gov/history/famous-cases/john-dillinger|FBI 홈페지의 존 딜린저 소개 페지(영문)]]
         [[http://www.history.com/topics/john-dillinger|히스토리 채널의 존 딜린저 소개 페지(영문)]]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 . . . . 63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요새편]] ||
         내부에서 고갈된 자원은 외부에서 빌려오는 수밖에 없다. 당연한 치가 아닌가? 어제의 모험 나에게 지나친 개척자 정신을 부여했을 지도 모르겠다. 나는 내가 생각하기에도 조금 경솔하게 또 한 번의 외출을 준비하고 있다. 분명 어제 확인한 사실만으로도 마당까지 나가는 것 정도는 위험할게 없다는걸 확인했지만 지금 내가 하려는 건 그 마당도 넘어가야 하는 일다.
         얼른 생각나는건 토트넘의 집었다. 그야 거기가 안전할지 어떨지는 나도 확신 서지 않는다. 하지만 집주인 우리 집 뒷마당에서 영원히 인사불성 됐으니 빈집 된거 아닌가? 좋았어. 빈집털 시작다.
         나서기 전에 확실한 무기가 하나도 없다는게 못내 아쉽다. 나는 궁여지책으로 아령을 다시 꺼냈다. 무게감 하나만큼은 쩔어주는 녀석다. 그야 그럴 수밖에. 나는 못입게 된 티셔츠를 길게 찢어서 아령에 묶었다. 말하자면 임시 철퇴인 셈다. 어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꼭 한 방에 죽여야 할 유는 없을 것 같다. 무거운 물건으로 쳐서 날려 보낼 수 있다면, 지가 죽지는 않는다 쳐도 어떻게 되겠는가? 접골라도 해서 일어날 건가?
         출발 전 마지막으로 물자를 체크했다. 가방에 티셔츠와 아령으로 만든 철퇴. 산지 1년 쯤 된 티셔츠와 바지, 아디다스에서 구입한 운동화, 연식 20년 좀 넘은 한국남자 하나. 그리고 정오의 햇볕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좋아 완벽하군.
         마당을 나서면서 나는 한 가지 다짐을 했다. '''어쩌면 모험'''. 어쩌면 모퉁를 돌아서면 녀석들 있을지도 몰라. …… 좋아. 아니군. 토트넘 보인다. 순간 나도 뭔지 모를 감정 위장을 들쑤신다. 감정…… 보다는 '''구토감'''라는게 맞을 것다. 항상 보던 얼굴도 렇게 눕혀놓고 보니 터무니없 혐오감을 자극한다. 나는 아예 그쪽을 외면해 버렸다. 어쩌면 모험 정신엔 위배되지만…… 저게 '''다시 일어날 일'''은 없겠지.
         나는 다시 어쩌면 모험으로 돌아간다. 어쩌면 마당을 가로지르는 동안 담을 넘는 녀석들 나올지도 몰라. 어쩌면 내가 담을 넘는 동안엔 녀석들 몰려들지도 몰라. 어쩌면 내가 잘못 착지하면서 비틀거리는 사 녀석들 그늘에서 기어나오고 있을지도 몰라……. 일단 지금까지는 오케다.
         나는 한 발을 옮길 때마다 부정적인 전제를 깔며 움직였다. 최악의 상황을 미리 상상하는 걸로 경계심을 다잡고 언제든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것다. 솔직히 바보같다는 것 안다. 누가 보면 클래식 시트콤 매니아인줄 알겠네. 와트니와 다르게 나는 시트콤에 빠질 기회가 없었다. 전기가 끝장난 래 내게 주어진 오락거리라곤 초라한 소장도서 몇 권과 잠 밖에 없었다.
         나는 양손으로 우습지도 않은 철퇴를 들고 언제든 휘두를 준비를 했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어쩌면"의 대책은 대개 걸 휘두르는 것다. 하지만 자신 없어진다. 5kg에 불과한 아령 생각보다 무겁다. 어쩌면 '''역시나'''가 되었을 때 원없 휘둘러 볼 수나 있을지 확신 서지 않았다.
         그리고 어쩌면 역시나가 되는 상황은 결국 오고야 말았다. 토트넘네 앞마당으로 넘어가는 때였다. 그르릉 소리와 함께 나는 발을 멈췄다. 한 마리…… 있다.
         곳으로 오기 전 뒷문은 닫아뒀다. 그러면서 철컹하고 소리를 내고 말았는데, 녀석 뒷마당으로 와보지 않은건 귀가 멀었거나 생각보다 작은 소리였거나 둘 중 하나겠지. 그리고 어느 쪽인지 확인하기는 제법 까다롭다. 나는 잠시 멈춰서서 녀석과 앞마당을 살폈다.
         녀석은 그늘 아래로 들어가서 담장 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녀석들의 정오의 햇볕을 피한다는 가설은 분명 맞아떨어졌다. 토트넘 같은 놈은 어떻게 특해서 돌아다닐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저런 식겠지.
         토트넘의 집은 우리 집하고 비슷한 시기에 세워졌고 구조나 면적도 거의 비슷하다. 그렇게 들은 기억 난다. 하지만 앞마당 좀 넓었는데 그건 차고를 끼고 있기 때문다. 뒷문 따로 있는 것도 그런 유다. 문제의 차고는 차고문 활짝 열려 있고 차는 보지 않는다. 가만 토트넘네 차는 분명…… 그래 '''다너스티'''. 분명 그런 차였다. 토트넘 생전에 애지중지하면서 끼고 살았다. 불쌍한 양반은 죽어서도 편히 눕질 못하더니 아끼던 차까지 털린 것다.
         볼건 다 봤으니 슬슬 다음 행동을 결정해야겠다. 대로 탐색을 계속 하려면 앞마당에서 해야할 일 몇 가지 있다. 안전을 확보하려면 우선 저 차고문을 닫아야 하고 멍때리고 있는 저 녀석도 처리할 필요가 있겠다. 아니면 번거로운 일지만 일단 돌아가서 태세를 정비한다거나. 어느 쪽든 리스크는 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2 . . . . 63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 ||
          상황에서 최대 위험요소는? 눈 앞에 있잖아. 뭘 고민한단 말인가. 나는 발뒷꿈치를 세우고 자세를 낮췄다. 내가 다가가는 데도 녀석은 모른다. 상황 렇다면 불안하기 짝 없는 철퇴도 쓸모가 있다. 나는 아령의 손잡를 단단히 잡고 머리 위로 치켜들었다. 아주 낮게, 잠꼬대처럼 그르릉 대는 소리가 들린다. 녀석은 코 앞다. 머리 위치는 딱 내 눈 높다. 나는 팔에 온힘을 집중했다.
         둔탁한 소리와 손에서 접시가 깨지는 듯한, 유리창을 부순 듯한 섬뜩한 촉감 괴롭힌다. 정수리 한 복판. 언젠가 Tv에서 명인 도자기를 깨뜨리던 장면 떠올랐다. 갈라진 살갗 사로 보는 두개골 도자기처럼 하얗다. 주의를 기울였지만 도자기 안의 검붉은 내용물 튀기면서 손과 팔에, 그리고 얼굴까지 더럽혔다. 하나님 저게 입으로 들어가지 않아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를 비록 '''좀비가 득실대는 동네에 처박아 버렸지만'''.
         어제의 경험 예행연습 된 탓인지 구토가 올라오진 않았다. 죄악감 파도처럼 덤벼드는 일도 없었다. 녀석은 쓰러졌다. 토트넘 때보다 훨씬 깔끔한 솜씨다. 나름 뿌듯해지네.
         나는 녀석을 오래 관찰하진 않았다. 그야 되면 사람든 녀석들든 끝장니까. 어쩌면 게 녀석들에게 남은 유일한 '''인간성'''일지도 모르겠다. 죽어도 모가지는 조심해야 하다니. 갑자기 사방 텅 빈 느낌 들면서 녀석의 썩은내가 훅하고 올라왔다. 게 긴장 풀린 효과인지 아니면 코가 삐뚫어져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 한 번 더 죽어버린 녀석은 강렬한 악취로 존재를 과시했다. 아니면 그 체액 묻어서 더 역겹게 풍겨오는지도 모르겠다. 코를 틀어쥐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양손 지저분하다.
         다시 주변으로 눈을 돌렸다. 위험 사라진 앞마당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일상감 넘쳤다. 한쪽에 줄지어 둔 작은 화분 그대로 있다. 모종은 시들어 버렸지만, 저것만 봐서는 집주인 게으르다는 생각만 들 것다. 텅비어 있는 차고도 주인 마트라도 가서 금방라도 돌아올 것 같은 느낌 든다. 어쩌면 지금라도 현관문 열리고 남의 집 마당에서 무슨 짓냐고 외치는 토트넘네 아줌마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그렇고 말고. '''좀비 경찰''' '''살좀비 혐의'''로 체포해서 '''좀비프리즌'''까지 처박아 버릴지도 모르지. 몸에 지도라도 세겨 둬."
          마음대로 떠들도록 내버려 두고 나는 차고문을 닫았다. 토트넘네 집은 담장 낮고 창살도 없지만 것만 해둬도 대부분의 좀비는 들어오지 못할 것다. 시간만 벌만 돼도 충분하다. 토트넘의 조기축구 친구들 얼마나 팔팔할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살아 있는 친구'''에 비하면 느리겠지. 나는 담장 쪽을 수시로 돌아보며 앞마당을 한 번 돌았다. 언제든 우리집 쪽으로 뛰어갈 수 있도록.
         토트넘 앞마당 관리를 깔끔하게 한 탓인지 변변한 물건 없었다. 화분 있었다는건 정원용품 있었다는 말일 텐데 그 흔한 꽃삽 하나 보지 않는다. 하긴, 우리집도 그 점은 마찬가지였지.
         연탄집게를 찾았는데 도시가스 들어오는 집에 런게 왜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끝 유난히 뾰족하고 손잡는 잡기 편하게 천으로 감아놨다. 걸로 낙엽라도 주웠을까? 모를 일다. 토트넘은 생전에도 거의 제정신 아닌 것처럼 보는 아재였다.
         혹시 우리집처럼 장독을 묻어놓지 않았을까 해서 화단을 살펴봤는데 허탕었다. 우리 아버지 같은 구시대적 인물은 별로 없나 보다.
  • 킹덤/498화 . . . . 63회 일치
          * 총 3군 나서는 연합군전 개막.
          * 병력을 증강한 후 처음으로 전쟁 준비에 나서는 비신대. 갓 입대한 활형제와 간두 등 신병들은 수도 함양으로 소집되면서 수도 함양의 전경과, 몰려드는 무수한 군세와 긴장감으로 정신 없다. 초수 등 고참들 들뜨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작전은 매우 기밀로 취급돼서 병사들도 자리에 올 때까지 아무런 정보를 받지 못했다. 다만 여기에 모여든 지휘관들의 면면을 보고 얼마나 위험한 전투가 될지 짐작할 따름다.
          미 언질을 받은 신, 왕분, 몽념, 하료초 등의 장교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창평군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 창평군은 몸소 도열한 병사들 앞에 나선다. 그는 직접 조나라 서부 공략전을 천명한다. 병사들은 예상한대로 조 서부 공략라며 흑양 등 작전지역 될 거라 생각한다. 그보단 창평군 직접 나타났다는 것 더 화제가 된다. 하지만 들 중 진짜 작전은 서부 공략 아니라는걸 아는 사람은 소수. 신의 표정 무겁다.
          * 창평군은 조나라와 총력전에 들어간다고 선언하며 절대 겁먹지 말고 반드시 승리하라고 연설한다. 곧어 군을 통솔할 장군을 발표하는데, 우선 단상에 오른 것은 환의 장군다. 환의하곤 좋은 추억 없는 비신대로서는 드러내놓고 싫은 내색을 하는데 환의 측의 부하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시대가 열린다고 외친다. 미 정해진 바니 비신대도 떨떠름한 대로 인정하지 않을 수없다.
          * 그런데 창평군은 곧어 통솔할 장군은 한 명 더 있다며 또다른 인물을 단상으로 올린다. 산민족의 여왕 양단화다. 양단화를 보자 마자 벽 심쿵사할 기세로 말에서 떨어진다. 양단화가 정규군으로서 진군에 편성된 것은 처음. 당연히 산민족 전사들도 양단화를 따라 합류한다.
          * 그들 중에 반가운 얼굴을 발견한 신은 바지오, 타지흐와 손을 맞잡으며 인사한다. 바지오는 신의 성장을 기뻐해주고 타지흐는 놀랍게도 중원의 말을 배워 더듬거리며 몇 마디 정도는 하게 된다. 비신대의 신참들은 신 산민족과 인연 있다는걸 알리가 없기에 그저 놀라며 칭송한다.
          * 그런데 자기들 대장 총대장 된줄 알았던 환의군은 불만 폭주한다. 일단 산민족도 맘에 안 드는 모양인데 총대장 두 명인 경우가 어딨냐고 나름 타당한 불만을 제기한다. 산민족을 반기던 비신대의 고참들도 냉정을 되찾아 환의군과 산민족군 동시에 나선 것을 의아하게 여긴다. 처음부터 사정을 알던 신은 그 두 군만 아니라고 말한다.
          여기에 대해 창평군 직접 설명한다. 환의와 양단화는 각각 부대의 대장니 총대장 아니다. 번 전투는 총 3군 참가하는 거대한 전투. 진짜 총대장은 지금 소개하는 사람.
          * 총대장 왕전 장군. 그가 단상에 오르자 고요하던 왕전군단 일제히 환성을 지른다.
          * 제 상황 파악 된 병사들은 번 전투의 규모와 가혹함을 가늠하며 긴장한다. 신은 번 조 공략전은 왕전, 환의, 양단화 군 총집결한 "연합군전"임을 밝힌다.
         정치적 차원으로 생각하면 잡음 많을 법한 에피소드. 우선 종전 전투에서 공을 세운 환의가 총대장 되지 못했고, 비록 최 공방전의 댓가로 대장군과 동급의 지위를 얻었다곤 하나 출신과 편제가 애매모호하고 환의 군 상으로 질적인 군세를 끄는 양단화가 환의와 동격으로 합류했다. 들을 최종적으로 조율할 총대장 왕전도 공공연하게 흑심 있는 걸로 비춰지는 인물. 런데다 나 왕분, 몽념같은 개성적인 하급 지휘관들 독립부대 노릇까지 하게 됐으니, 지휘관 편재 상으론 콩가루 군단 완성된 거나 다름없다.
         조나라와의 대결란 부분 때문에 번 전쟁에서 환의의 패배, 또는 사망 플래그를 점치는 독자들도 많다.
  • 토리코/383화 . . . . 63회 일치
          * 치치는 빈사 상태의 사천왕에게 자신의 몸을 요리해 먹고 산화, 사천왕들은 다시금 눈을 뜬다.
          * 완전체가 된 아카시아의 식욕은 무수히 많은 왕식만찬 되어 지구 곳곳에 쏟아진다.
          * 인간계는 심상치 않은 지진 일고 있다.
          * 맨섬은 그저 웃고 있는데 자신의 무력함에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탄하는 것다.
          * 그리고 자신들은 어찌할 도리가 없고 그저 지구가 무사하길 기도할 뿐라고 말한다.
          * 최종결전 시작된 후 전지구적 충격 휘몰아치고 있지만 그 와중에도 인간계의 피해는 경미.
          * 것은 세츠노가 기압돔을 펼치고 있기 때문다.
          * 그러나 체력에 한계가 오면서 지구파괴급 기술라면 한 번 막는 걸로 끝날 것다.
          * 세츠노는 지로의 기척 사라진걸 알고 있고 치치의 기력도 다해간다고 느낀다. 런 상황에서 기대할 수 있는건 토리코와 또다른 한 사람라고 하는데.
          * 블루 니트로 페어는 아카시아의 배신에 분개한다. 그러나 아카시아는 천연덕스러운 얼굴다.
          * 페어는 아카시아를 협조시킬 목적으로 블루 니트로들 함구하던 정보를 여럿 알려준 것 같다.
          * 페어는 스스로의 식욕을 먹어치운 육체는 결국 붕괴할 것라며, 죽을 거라고 말하는데 아카시아는 태연하다.
          * 그는 페어에게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그 운명을 회피할 방법을 찾아낸 것다.
          * 사실 GOD를 비롯한 "지구의 풀코스" 외에, 아카시아의 "진짜 풀코스"가 따로 준비되어 있다는 것다. 야 말로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진짜 풀코스.
          * 그리고 살려둔 것은 "서로 잡아먹었던 사"라서 베푼 자비라며 페어를 그대로 둔다.
          * 그러나 스타준은 구르메 식욱 담긴 공격에도 타격을 입지 않았다.
          * 죠아는 어째서 자신의 식운 공격 먹히지 않았는지 경악하며 스타준은 "너의 식운야 말로 내가 찾던 식재"라 말한다.
          * 그리고 그 남자는 언제나 남과 나눌 줄 아는 자인데 바로 스타준 자신 세상에서 처음으로 그와 "나눠가진" 자라고 말한다.
          * 치치는 자신의 몸을 조리해서 토리코에게 먹인다. 미 다른 사천왕들에게도 자신의 몸을 먹인 상태.
          * 니트로 사에서도 동족 포식은 금기였지만 그렇게 해서 세포의 힘을 끌어낼 수 있었고 그 힘으로 방금 전과 같은 "암기"를 쓸 수 있었다.
  • 토리코/389화 . . . . 63회 일치
          * 아마루가 도착한 에리어 0은 식재가 무한히 솟아나는 식재의 고향 같은 곳.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강한 식운의 도움을 받았다.
          * 아마루는 센터가 샘솟는 곳을 발견하지만 곧 지구가 폭파할 것을 감지하는데..
          * 조력하러 왔던 배틀울프 무리는 아카시아에게 먹히고 만다. 때 브란치가 코마츠 일행을 피신시킨다.
          * 미도라는 아카시아를 식운으로 공격하지만 오래가지 못한다. 그 사 토리코는 블루 니트로 페어에 의해 분노의 힘을 일깨운다.
          * 페어는 네오의 세포의 색은 검정색며 네오가 싫어하는 맛은 분노라며 분노의 힘만 네오에게 대항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 생전 처음보는 식재의 낙원에 도착한 아마루.
          * 사방에서 처음보는 식재들 꽃피듯 피어나고 있다.
          * 구르메 세포의 고향인 에리어 0
          * 곳은 지구의 지하 3만 5천 km 지점. 본래 GOD를 먹은 자만 올 수 있는 곳며 그렇지 않은 자는 지표를 통과하는 사에 모든 에너지를 흡수 당해 죽고 만다.
          * 아마루는 구르메 균류를 사용해 자기 자신을 미생물 덩어리로 만들어서 통과할 수 있었다.
          * 아마루는 센터가 샘솟는 장소를 발견하게 되지만 곧 변을 깨닫는다.
          * 센터가 뿜어져 나오는 기세가 심상치 않은데 아마루는 지구 자체가 폭발할 위기에 처했음을 알게 된다.
          * 미도라는 마너리티 월드를 전개해 막으려 하나 아카시아는 장난치듯 손을 벌려버려서 대응한다.
          * "메테오 레저"라는 기술을 난사해 구르메 핸드를 소멸시켜 버린다.
          * 미도라를 코웃음을 치며 자기 자신나 걱정하라고 하는데, 토리코가 제트 레그 나프로 아카시아 본체를 공격한다.
          * 원왕도 토리코의 뒤를 어 조력.
          * 격돌하는 폭발 속에서 브란치가 코마츠 일행을 구출해낸다.
          * 브란치는 그것야 말로 식운며 코마츠 자신의 힘라고 말해준다.
          * 코마츠는 토리코 일행도 그렇게 되는 거냐고 묻는데, 잠시 뜸을 들던 플로제의 식혼은 "아닙니다"라고 답한다.
          * 열쇠를 적합 식재. 식욕의 선택 아니라 자기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한 고유한 풀코스를 만든다면 악마에게서 자아를 유지할 뿐 아니라 모습도 잃지 않는다고 말한다.
  • 페어리 테일/513화 . . . . 63회 일치
          * [[스팅 유클리프]]는 [[라케드 드래그닐]]을 완전히 리타어시킨다.
          * [[엘자 스칼렛]]은 [[웬디 마벨]]의 지원을 받으며 [[아린 베르세리온]]과 교전 중
          * 엘자는 웬디의 부가술을 섞어서 맹공을 펼치나 아린은 그 공격을 꽃모양(꽃표)으로 늘어놓으며 여유롭게 상대한다.
          * 아린은 자신 엘자의 어머니며 과거엔 "용의 여왕"란 존재였다고 폭로한다.
          * [[스팅 유클리프]] 대 [[라케드 드래그닐]]의 싸움은 스팅의 승리로 끝났다. [[미네르바 올랜드]]와 [[유키노 아그리아]]가 조력하러 오지만 미 끝난 상황. 프로시와 렉터가 [[로그 체니]]와 스팅에게 달려들어 기쁨을 표현한다. 프로시는 다짐한 대로 로그와 함께 밥을 먹자고 하는데 상황을 알리 없는 로그는 어리둥절.
          * 미네르바는 대마투연무 후 처음으로 [[카구라 미카즈치]]와 대면. 과거의 악행에 대해서 사과한다. 카구라는 제 사람을 원망하는건 그만 뒀고 "앞을 보며 살고 싶다"고 용서한다. 유키노의 언니 [[엔젤(페어리테일)|소라노 아그리아]]는 태평하게 널부러져 있다. 스팅과 로그는 기력 다해 넉다운. 뒤를 맡긴다.
          * 엘자는 [[웬디 마벨]]의 도움을 받아 [[아린 베르세리온]]과 싸우고 있다. 웬디의 부가술을 먹인 마법검으로 맹공을 펼친다.
          아린은 여유롭게 방어, 반격하는데 엘자는 발로 마검을 휘두르는 등 묘기에 가까운 기술까지 선보인다.
          * 아린은 특유의 부가술을 용해 손짓만으로 거대한 폭발을 일으킨다.
          * 엘자는 폭발을 뚫고 상공에서 "요란의 검"으로 무수한 검격을 날려 반격을 가한다. 폭발과 참격의 난무로 어마어마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웬디는 섣불리 해치웠다고 생각하지만 엘자는 정도로 당할 상대가 아니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 엘자의 예상대로 아린은 털끝하나 다치지 않았다. 연기기 걷히면서 그녀의 모습 드러난다. 아린은 엘자의 기술 뛰어나다고 칭찬하며 박수까지 쳐준다. 그리고 그녀가 날렸던 검을 꽃모양 마크(꽃표)[* 유치원에서 선생님 찍어주는 참 잘했어요 마크]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웬디의 부가술 합쳐져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면 "뭐라 할 가치도 없다"고 비하하며 검들을 한 순간에 녹여버린다.
          * 엘자는 다시 한 번 아린에게 누구냐고 묻는다. 아린은 어렴풋 깨달은거 아니냐고 하지만 엘자는 모르겠다고 시치미 뗀다. 웬디는 둘 매우 닮았을 뿐만 아니라 냄새까지 흡사하다고 좋지 않은 예감을 느낀다. 그리고 아린은 충격적인 폭로를 한다.
          * 엘자는 잠시 동요한 듯 했지만 곧 로즈마리에서부터 줄곧 혼자였고 "나의 부모는 [[마카로프 드레아|마스터]] 한 사람 뿐"라고 못 박는다.
          꽤나 무정한 말지만, 어차피 아린도 별 신경쓰지 않는다. 그녀는 딸 줄곧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살아있든 어떻든 상관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렇게 만났으니 퍽 기구한 일 아니냐고 묻는다. 엘자는 단호하게 "누가 됐든 길드를 공격한다면 적"라고 잘라 말한다. 여기에 아린도 "나의 알바레스 제국에 를 드러내는 자도 적일 뿐"라 응수하며 모전녀전을 보여준다.
          * 무거운 침묵 지나가고 아린은 무슨 생각인지 "출생도 모르는 채 죽어가는건 불쌍하다"며 과거의 야기를 시작한다. 엘자는 들을 가치도 없다는 듯 공격을 재개하지만, 아린은 가볍게 엘자의 간격 안으로 들어가며 야기를 계속한다.
          >내 름은 아린 베르세리온.
          >과거엔 드래곤의 여왕었다.
         의견 분분했던 아린의 정체는 "어머니"로 일단락. 아린도 400년 전 인물일 가능성 크게 높아졌는데 정작 [[아크놀로기아]]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 점은 뭔가의 복선으로 취급된다. 아린까지 과거의 인물라면 [[제레프 드래그닐]]과도 과거부터 알던 사일 가능성 높으며 [[오거스트]] 보다 인연 오래됐을 수도 있다.
         오거스트가 경력에 대한 특별한 언급 없다면 아린보단 나중에 합류했을 걸로 보는데, 그럼에도 오거스트가 스프리건12의 의장자 아린보다 연장자 대우를 받고 있는건 의문점.
  • 페어리 테일/521화 . . . . 63회 일치
          * 그러나 제국군의 군세는 아직도 꺾지 않고 있었다.
          * [[제콥 레시오]]는 [[미라젠 스트라우스]]에게 격파, [[아질 라무르]]는 [[엘프만 스트라우스]], [[리사나 스트라우스]] 남매에게 격파.
          * [[나츠 드래그닐]]과 [[루시 하트필리아]], [[해피(페어리 테일)|해피]]는 다른 일행을 찾아다니지만 보지 않는다.
          * [[브랜디쉬]]는 [[디마리아]]를 미니 사즈로 만들어서 데리고 다니고 있는데 디마리아는 나츠만 보면 경기를 한다.
          * 오거스트가 대성당 위에서 광범위한 대규모 마법을 준비하자 상공에서 [[길다트 클라브]]가 날아와 대치한다.
          * 나츠 일행은 폴류시카 일행과 합류하지만 [[그레 풀버스터]]는 [[쥬비아 록서]]를 맡긴 채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하는데.
          * 나츠의 예상대로 그레는 단독으로 제레프를 상대하기 위해 길드에 도착해 있었다.
          * [[아린 베르세리온]]의 유니버스 원 해제되면서 매그놀리아는 원래 모습을 되찾는다. 길드원들은 순식간에 익숙한 매그놀리아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걸 보고 환호성을 지르지만 아직도 적군의 병력은 사라지지 않았다.
          [[메비스 버밀리온]]을 중심으로 길드원들은 곧 대항태세를 정비한다. [[렉서스 드레아]]는 죽은 할아버지 [[마카로프 드레아]]의 시신을 수습해 곧 길드로 돌려보내주겠다고 말한다.
          * "토지감을 살린다"는 말은 해당 지역의 지리에 익숙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것다.
          * 흩어져서 싸우던 스프리건12들 하나둘 쓰러진다. [[미라젠 스트라우스]]와 싸우던 [[제콥 레시오]]도 결국 패배. 미라젠의 보디 블로를 맡고 쓰러진다. 미라젠은 기긴 했지만 매우 힘겨운 싸움었는지 승리와 함께 테크오버가 풀린다. 아마 강함만으로는 제콥 쪽 우세했던 듯 하지만, 특유의 야한거에 약한 기질 때문에 미라젠과 싸우는 내내 눈을 감고 있었다고 한다. 패인은 그것인듯.
          * [[아질 라무르]]는 [[엘프먼 스트라우스]], [[리사나 스트라우스]] 남매에게 패배. 둘의 콤비네션에 패배한 듯하다. 아질은 아직도 계속 싸우려 하지만 그때 아질의 할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나 더상 싸울 필요가 없다고 말린다. 할아버지는 " 전쟁에선 소중한걸 너무 많 잃었다"고 말하는데 엘프먼은 전쟁만 그런게 아니라 전쟁은 항상 그래왔다고 대꾸한다. 리사나는 그들 항상 기는 전쟁만 했기 때문에 그 점을 늦게 깨달은 것며, 그동안 제국에게 졌던 나라들은 얼마나 많은 걸 잃었을지 모른다고 지적한다.
          아질의 할아버지는 자신의 목숨을 내놓을 테니 손주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하지만 리사나는 자기도 오빠도 상대를 죽일 생각까지는 없었다고 거절한다. 아질은 새삼스럽게 둘 가족었냐고 놀라며 "전혀 안 닮았다"고 디스한다.
          * [[브랜디쉬]]와 [[디마리아]]였다. 둘도 별다른 상없 무사했지만, 디마리아는 여전히 상태가 좋지 않아. 브랜디쉬가 작은 사즈로 만들어서 데리고 다니는데 아주 유아 퇴행을 했는지 여전히 오들오들 떠는 것 엄청 위축된 상태. 그 상태로 나츠를 만나자 경기를 일으킨다. 나츠는 그녀를 공격했던 기억 자체는 있기 때문에 사과를 하는데 듣지 않고 브랜디쉬에게 살려달라고 매달린다.
          브랜디쉬는 일행에게 작별을 고하며 떠난다. 그렇다고 제국으로 돌아가는 건 아닌 것 같다. 그녀는 적 될 생각도 한 편 될 생각도 없다며 떠나는데 루시는 "또 만나면 좋겠다"고 답례한다. 브랜디쉬는 대답하지 않다가 작게 "성가셔"라고 중얼거린다.
          * 브랜디쉬를 떠나보낸 뒤 폴류시카와 에버그린, 샤를 합류한다. 에버그린은 [[쥬비아 록서]]를 엎고 있는데 [[그레 풀버스터]]의 모습은 보지 않는다. 샤를은 그레가 사라졌다고 알린다. 폴류시카는 지금 그레가 그대로 돌아다니면 자살행위라고 걱정한다. 에버그린은 미 유니버스 원 해제되기 전부터 모습지 않았다고 말한다. 나츠는 그 말을 듣고 뭔가 생각나는게 있는 것 같은데.
          그때 주위를 가득채우는 상한 소음 들린다. 그 심상치 않은 소리의 진원지는 매그놀리아의 대성당. 그 위에 누군가가 있다. 그것은 최후의 스프리건자 최강의 스프리건 12 [[오거스트]]였다.
         >폐하의 아들아. 긍지높은 12여.
         >나도 폐하의 아로서 너희들의 혼째로 적을 구축하겠다.
          * 오거스트는 제 스프리건도 자신 밖에 남지 않앗다고 중얼거리며 적과 함께 매그놀리아 일대를 섬멸할 마법을 준비한다. 그가 마법을 시전하자 대기와 대지가 함께 진동한다.
  • 김홍미 . . . . 62회 일치
         김홍미(金弘微, [[1557년]] ~ [[1605년]])는 [[조선]] 중기의 문신, 관료, [[성리학]]자다. 자(字)는 창원(昌遠)으로, 호는 성극당(省克堂), 성극(省克)고, 본관은 상주(尙州)다. [[경상북도]] 출신.
         향시에 장원으로 급제하였으나 바로 대과를 보지 않고, 진사시에 2등으로 합격했으며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했다. 후 홍문관과 예문관에서 근무하였으며 형제가 옥당에 근무하여 사대부들의 부러움을 샀다. [[정여립의 난]] 관련자로 누명을 쓰고 [[기축옥사]] 때 불익을 받았다. 당색으로는 [[동인]]었다가, 뒤에 동인 남인과 북인으로 갈라질 때 [[남인]] 되었다. 남명 [[조식]](曺植), 서애 [[류성룡]](柳成龍)의 문인며, [[류성룡]]의 조카사위고 [[류운룡]]의 사위다.
         역사와 제자백가에 대한 지식 있었고, 경연에서 반드시 옛 사례를 인용하여 당시의 일을 정정함으로써 왕의 찬탄을 받았다. 선박 제조 기술 있어서 [[조선 선조|선조]]는 그에게 [[판옥선]] 설계 제조와 [[거북선]] 설계 제조 업무를 맡기기도 했다.
         [[1557년]](명종 12년) [[경상도]] [[상주]]에서 태어났다. [[집현전]] [[부제학]](集賢殿副提學)을 지낸 김상직(金尙直)의 6대손으로, 증조부는 김예강(金禮康)고, 할아버지는 장사랑 김윤검(金允儉)며, 아버지는 옥과현감(玉果縣監) 김범(金範)며, 어머니는 창녕조씨(昌寧曺氏)다. 자는 창원(昌遠), 호는 성극당(省克堂), 성극(省克)다.
         관례(冠禮)를 치르기 전에 그는 향시(鄕試)에 응시하였는데, 향시의 응제 "사마온공(司馬溫公) 염중론(念中論)"으로 향시에서 장원하였다. 그 문장 정미롭고 아름다웠으므로 합격자 발표 후에는 그의 글을 돌려가면서 암송하는 들도 나타났다 한다. 남명 [[조식]] 세상을 떠나자 그는 제문을 지었다. 그는 향시에 장원으로 급제했지만, 바로 대과를 응시하지 않고 사마시에 응시한다. [[1579년]](선조 12) [[과거 제도|식년진사시]]에 제2등으로 입격하여 [[진사]]가 되었다.
         [[1585년]](선조 19년) [[과거 제도|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권지]][[승문원]]부정자(權知承文院副正字)가 되었고 [[홍문관]]에 등용 되었으며, [[승문원]]부정자(承文院副正字)에 발탁되고, [[홍문관]]정자, 저작, 부수찬 등을 거쳐 [[예문관]]검열, 다시 부수찬에 임명되었다. 당시 그의 형인 김홍민(金弘敏)도 옥당(玉堂)에서 근무하여, 형제가 모두 옥당에 근무한 일로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후에도 [[1588년]] [[홍문관]]의 관직에 결원 생기자 [[조선 선조|선조]]는 [[조]]에 특명을 내려 홍문관의 빈자리에 그를 임명할 것을 지시했다.
         [[1589년]] [[조]][[좌랑]](吏曹佐郞)으로 임명되었다. 그가 [[조]][[좌랑]]으로 있을 때 누군가 그가 [[정여립]](鄭汝立)의 모반사건에 연루되었다고 지목하여, [[사헌부]]의 탄핵을 받고 [[기축옥사]](己丑獄事) 때 파면되었다. 후 [[상주]]에 내려가 몇년 간 집에서 칩거하였다. 그 뒤 [[동인]] [[남인]]과 [[북인]]으로 나뉠 때에는 그는 [[남인]](南人) 되었다. [[1589년]] 그에 대한 복권 여론 나타나자 [[사헌부]]가 를 지적하며 그가 진길(李震吉)의 집에서 유숙한 일을 들었고, 왕 를 받아들였다. 그 뒤 복관되어 [[1592년]](선조 25년) [[4월]] [[임진왜란]] 시작되자 그해 [[7월]] [[경상좌도]][[도사]]에 임명되고, 듬해 어머니 창녕조씨의 상을 당해 사직하였다. 그러나 상중으로 내려간 뒤에도 선조는 [[정경세]]를 시켜 그와 그의 형의 안부를 묻고, 그의 학식 어느 정도인가를 묻기도 했다.
         탈상 후 [[1595년]] [[9월]] [[홍문관]]교리에 임명되었다가, [[조]][[정랑]](吏曹正郞) 되었다. 교리 겸 [[시강원]]문학(校理兼侍講院文學)을 거쳐 그 다음해 [[경연관]]에 임명되었으며, [[경연관]]으로 《[[주역]]》의 [[경연]]을 맡아보았다. 그때 마침 [[조선 선조|선조]]가 《주역 (周易)》을 강론하기 앞서 경학(經學)에 정통한 선비를 선발하여 경연의 강관(講官)을 충원하라고 명하였는데, 때 그가 경연에서의 강론에 고전의 의리를 인용하여 정밀하게 분석하였으며, 가끔 경전(經傳)과 사서(史書)를 예로 들어 10여 줄을 연달아 외웠으므로, 임금 싫증내지 않고 경청하면서 그가 박식하다고 거듭 칭찬하였다.
         후 [[홍문관]]응교가 되어 진선(進善)과 필선(弼善)을 겸임하였으며, 후 [[사간원]]사간(司諫院司諫)과 대사간, [[성균관]]사성(成均館司成) 등에 임명되었다. 후 그는 종종 여러 번 [[사간원]]사간, [[성균관]]사성으로 거듭 임명되었다.
         [[1597년]](선조 30년)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 동부승지(承政院同副承旨)로 승진하였다. [[1597년]] [[승정원]][[동부승지]]로 있을 때, [[삼도수군통제사]] [[순신]](李舜臣)을 탄핵하는데 참여하여 [[순신]]을 파면하게 하고, [[원균]](元均)을 통제사로 삼게 하는 데 가담하였다. 한편 선조는 그에게 명을 내려 [[순신]]을 잡아오도록 지시했다. 때 [[순신]] [[원균]]의 성인인 아들을 어린아들인데 없는 공을 만들었다는 거짓 장계를 내린 것을 선조가 그에게 지적하기도 했다.
         그 뒤 우부승지(右副承旨)가 되었다가, 좌부승지(左副承旨)·[[훈련도감]]제조 등을 역임하고, 다시 [[형조]][[참의]], [[사간원]][[대사간]], [[조]][[참의]], [[비변사]](備邊司), [[승문원]][[부제조]] 등을 역임하였다.
         [[1598년]] [[1월]] 경상좌도 해안가의 전선을 제작하고 격군(格軍)을 충당하는 일과, 황해도 역시 솜씨좋은 목수로 하여금 판옥선(板屋船)나 거북선을 많 제작하는 등의 일을 신속히 조치하게 할 것을 지시받았다. 다시 돌아온 뒤 1598년 다시 형조참의가 되었다가, 그해 가을에 르러 조정 갑자기 변하자 마음 맞지 않아 병환을 유로 관직을 사퇴하였다. 그 뒤로 [[대사간]], 승지 등에 임명되었으나 모두 나가지 않았다.
         [[1599년]](선조 31) 다시 [[청송군|청송]][[부사]](靑松府使)로 부임했다가 [[1601년]](선조 34년) 봄에 병환으로 관직을 사퇴하고 [[상주군|상주]]로 되돌아갔다. [[1602년]](선조 35) [[여주군|여주]][[목사]]가 되었으며, [[1604년]](선조 37) [[강릉시|강릉]][[부사]]로 임명되자 와병중인데도 부임하였다. [[1605년]] 강릉부사로 재직 중 큰 비가 내려 백성 많은 수재(水災) 재난을 당하였다. 당시 그는 병 들었지만, 아픈 몸을 끌고 직접 현장을 찾아가 수재로 죽은 자의 조문과, 수재로 재산을 잃거나 굶주린 자의 진휼(賑恤)과 구제에 힘써 직무에 충실하다가, 병 악화되어 관직에서 물러났다.
  • 롬니아 제국 흥망기 . . . . 62회 일치
         일본의 라트 노벨로 한국에도 정발되었다. 작가는 [[마사카 코우]]. '로마 제국'을 모티브로 한 가상의 제국 '롬니아 제국' 초대 황제의 갑작스런 서거로 인해 혼란에 빠지는 것을 주인공 '사파카르'가 수습하고 패업을 뤄낸다는 내용.
          * 롬니아 제국 : 변방 소국 중 하나인 '롬니아 왕국' 정복활동 끝에 서방 세계의 8할을 차지하면서 성립된 제국. 름은 물론 지도부터가 로마제국의 전성기 판도를 연상시키는 모양.
          * 동방 변경주 : 제국의 동북방에 위치한 변경주로 제국의 최전선 중 한 곳. 북동쪽에 웅거한 30만 명에 달하는 야만족을 1개 군단 5천 명(실제로는 전사자 등으로 인해 4천 명 수준)만으로 막아내고 있는 열악한 환경으로 악명높다. 때문에 주의 주요 인물들도 중앙에서 좌천된 인물거나 사고뭉치, 혹은 출신 확실치 않은 인물들 대부분다.
          * 산악민족 : 제국의 판도 하에 들어온 소수민족 중 하나. 특정한 지역에 정주하지 않고 떠돌아다니며, 때문에 납세 의무 같은 것도 지키지 않아 일반적으로 제국 내에서는 천대받고 있다.
          * 사파카르 : 주인공. 6황자. 바보같는 면 있지만 실제로는 야심가면서도 신중하고 인내심 많은 성격. 그 재능 때문에 오히려 황제에게 경계심을 사서 변경으로 쫓겨간다. 주변의 여성 가신들에게 하나같 사랑받고 있는 게 특징.
          * 스테라스테라 : 사파카르의 교육담당관. 황제를 대신해 사파카르를 제어하고 그 동태를 보고하는 역할지만 한편으로는 사파카르를 흠모하여 자신의 처지 때문에 갈등한다. 무투파가 대부분인 가신단 내에서 몇 안되는 '지모' 담당.
          * 리 인 : 사파카르의 식객으로 차나 드레스를 입은 글래머. 사파카르야말로 제국의 통치자에 합당한 인물라고 믿고 있다.
          * 프레야 : 사파카르의 친위대장. 여자면서도 빼어난 창술을 자랑한다. 사파카르 주변의 여인들 중 가장 거유라서 다른 여자들에게 견제받고 있다. 혼자 멋대로 생각하고 비약하는 나쁜 버릇 있다.
          * 네무네모 : 산악민족 출신으로 사파카르를 그 언행 하나하나까지 전부 경애하고 있다.
          * 슈라투 : 사파카르의 가신 중 유일한(?) 남성. 특기는 문서 위조 및 날조. 제국 천하를 평정한 후의 평화로운 세상에 지루해한다.
          * 소피 : 사파카르의 시녀. 유사시에 전쟁터에서도 수발을 들 경우에 대비해 일정 수준 상의 군사 기술도 연마했다. 평소에는 온화하지만 의외로 가차없는 성격기도 있다.
          * 제피 : 소피의 동생으로 여장남자. 그 존재 때문에 사파카르는 실은 남색 취향도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 어지간한 여자보다도 귀여워서 다른 여자들에게 성희롱당하기도 했다. ~~외모와 달리, 크고 아름다운 그것을 지녔다.~~ 누나를 매우 잘 따르는 시스콘.
          * 그라쿠스 : 롬니아 제국에게 멸망당한 구 에스파르 왕국의 잔당을 끌던 인물. 왕국 재건을 명분으로 산적질을 하다 사파카르 일행과 만나게 되어, 프레야와 결투를 벌인 뒤 일행에게 설득되어 부하가 된다. 자신과 대등한 무예를 가진 프레야를 보고 아내로 삼고 싶어한다.
          * 롬니에우스 1세 : 롬니아 제국을 당대에 세운 영걸. 군사와 정치에 두루 통달한 먼치킨으로, 사파카르의 재능을 높 사면서도 그 때문에 오히려 안정기에 들어선 제국에 화근 될 수 있다고 생각해 그의 세력을 빼앗고 변경으로 좌천시킨다. 그러나 사파카르가 임지로 가던 도중에 사고로 서거하고 만다.
          * 캘거리 : 제국의 재상. 딸 황태자의 정비다. 사파카르를 비롯하여 권세에 방해가 될 정적들을 제거하려고 획책한다.
          * 리셉트 : 캘거리의 비서관. 재상의 '암시'를 읽어내어 정적들을 제거하는 뒷공작을 수행하는 '까마귀'란 조직을 끌고 있다.
          * 자네티 : 변경주의 집정관. 매사에 소극적고 보신주의가 강한 소시민 타입. 기억력 좋다.
          * 리리엔테르리오나슈브라피슈카 : 보통은 줄여서 '리리'라고 불린다. 집정관 보좌 및 군단장. 체구가 작고 어려 보지만 괴력을 자랑한다. '꼬맹'라고 부르면 화를 낸다.
          * 레프라프티 : 수군사령관. 실제로는 내륙 지역인 변경주엔 수군 없지만, 변경주로 좌천된 신분라 임시로 달게 된 직함.
          * 요코 : 일본 풍 강한 의상을 한 극동 출신의 여인으로 부군단장. 무기는 카타나.
  • 마기/327화 . . . . 62회 일치
          * 알리바바 사르쟈는 모르지아나가 신드바드를 두둔하며 황제국의 국제동맹 탈퇴를 비판하자 말다툼을 벌고 멋대로 차였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 그 건은 화해하면서 마무리 되지만 2일 후, 사건은 전혀 다른 변으로 계속된다.
          * 연홍옥과 연홍명은 "당장은 될지 몰라도 백 년, 천 년 뒤의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며 신드바드야 말로 그 미래에 합당한 지도자라 한다.
          * 황제국 국제동맹에 복귀하자 귀왜국도 복귀하고 뢰엠 조차도 국제동맹에 가입한다. 들도 똑같 신드바드에 찬동하며 찬양하는데.
          * 매우 쓸모없는 모양 된 알리바바 사르쟈. 오로지 모르지아나에게 차였다는 말만 되풀하며 알라딘에게 자기 대신 즐겁게 살아달라고 자살라도 할 것처럼 내뱉는다. 알라딘은 차분하게 뭣 때문에 지경 됐냐고 묻는데 알리바바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한다.
          * 사건은 조금 전에 있었던 어떤 "말다툼". 함께 식사를 했는데 알리바바가 연홍옥 국제동맹을 탈퇴하는걸 불안해한다고 말한다. 그 일로 연일 회의 중인데 알리바바는 나가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평한다. 그런데 거기서 모르지아나가 반대한다. 모르지아나는 황제국의 국제동맹의 붕괴를 초례할 것며 결국 힘 분산돼 전쟁을 일삼는 시대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홍옥은 자국의 내전까지 겪었으면서 왜 그런 생각을 안 하냐고 매우 비판적인 발언을 한다. 알리바바는 당황하며 홍옥도 나름대로 생각한 끝에 내린 결론라고 옹호하는데 그러자 버럭 소리를 지른다.
          그녀는 알리바바도 알리바바라면서 "왜 신드바드를 도발하는 일만 하느냐"고 비난한다. 알리바바에게도 홍옥에게도 찬성할 수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취하자 알리바바도 "귀엽지 않은 여자"라며 같 못해먹겠다고 등을 돌린다. 모르지아나도 그 말대로라며 지지않고 응수. 커플 다툰 전모였다.
          * 시시껄렁한 논쟁에 지나지 않지만 그래도 알라딘은 "가치관의 골을 메꿔가는게 남녀의 사귐"라고 최대한 진지하게 조언한다. 그 조차도 지금의 알리바바에겐 잘난척하는 얼굴로 보인다. 알라딘은 모르지아나를 좋아하지 않느냐, 어떤 점 좋으냐고 묻는데 알리바바는 별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다 좋다고 미주알 고주알 늘어놓는다. 알라딘은 어른스러운 태도로 그쯤하면 됐으니 가서 모르지아나에게 사과하라고 권하는데 알리바바는 자기는 잘못한거 없고 사과는 여자가 해야 한다며 쓸데없는 고집을 부린다. 결국 글러먹은 태도에 폭발하는 알라딘.
          * 그때 문을 박차고 모르지아나가 들닥친다. 당장라도 폭발할 것처럼 서로를 노려보던 커플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 사과를 꺼낸다. 그 꼬라지에 알라딘도 "못해먹겠다"고 혀를 찬다. 몰래 지켜보고 있던 연백룡도 "시시하다"고 혹평, 알리바바의 분노를 유발한다.
          렇게 헤프닝 같았던 사건 틀 뒤 또다른 사건으로 비화된다.
         || 우리들 황제국은 국제동맹 탈을 중지할 거야. ||
          * 국제동맹 탈퇴를 선언했던 홍옥 불현듯 번복을 결정한다. 야기를 들은 알라딘과 알라비바는 한참해를 못하다가 귀를 의심하게 된다. 알라딘은 그렇게 숙고해서 결정했던걸 뒤집어도 되겠냐고 묻는데 홍옥은 모두가 상의해서 내린 결정라고 강조한다. 번엔 연홍명 나서서 말하는데 동맹을 탈퇴하면 당장은 좋을 수 있지만 장기적, 백 년 천 년 뒤의 세계는 그렇지 않다. 자기들 사후의 먼 미래, "백 년 뒤 천 년 뒤의 평화"까지 지키기 위해 용단을 내려야 한다는 홍명. 홍옥도 거기에 동의하며 황의 내전과 같은 비극을 되풀하지 않기 위해선 "누군가 한 명" 힘을 장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알리바바는 그게 신드바드냐고 반문한다.
          너무 일변한 태도 때문에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어리둥절하다. 홍옥도 너무 입장 바뀌어서 상하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원래 황제국은 "하나의 세계"를 표방하던 나라니 그럴만도 하다고 수긍하려 한다. 알라딘도 적당히 동의하고 어차피 나라의 일은 자기들 관여할게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문득 알라딘 국제동맹을 등진 뢰엠과 귀왜국의 상황을 궁금해한다. 사실 들 나라의 지도자 무 알렉키우스나 야마토 타케루히코는 신드바드를 매우 경계하는 인물들.
          * 그 뒤로 3일 지났다. 그런데 충격적인 뉴스가 알리바바와 알라딘을 놀라게 한다. 갑작스럽게 뢰엠 국제동맹에 가입하고 귀왜국과 황제국의 동맹 복귀가 공식화된 것다. 그토록 신드바드를 꺼림직해하던 두 지도자들 신드바드와 손을 맞잡는다. 심지어 무는 "일국의 독자성 같은건 작은 일"라며 지금까지 정책을 손바닥 뒤집듯 한다. 무와 타케루, 홍옥도 "백 년 뒤, 천 년 뒤의 평화"라고 입을 맞춘 듯 되풀한다.
          * 귀왜국과 뢰엠의 협력 서약, 혹은 충성 서약을 받으며 흡족해하는 신드바드. 하지만 알라딘과 알리바바에겐 영문모를 일일 뿐다.
         신드바드가 노린 세계의 재구축은 자기 자신의 사상을 모든 사람에게 심는 것. 그야말로 물샐틈 없는 사상의 지배다. 는 연홍염 시도했던 지배보다 훨씬 심각한 독재.
         알라딘은 아직도 그의 성궁 정복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유난 조차 영향을 받고 있는데 알라딘 감지를 못하고 알리바바 또한 영향을 받지 않는걸 보면 일부러 렇게 만들어놓았을 가능성 높다. 신드바드는 세계의 대적자자 희생양으로 알라딘과 알리바바를 골랐을 수도 있다.
         알리바바와 알라딘 신드바드에 대항한다면 그 지배를 받고 있는 모르지아나, 연홍옥과도 당연히 적대하게 된다.--알리바바의 커플생활 종료--
  • 서든어택 2/무기 . . . . 62회 일치
         [[대한민국]]의 [[FPS]] 게임 [[서든어택 2]]의 무기를 소개하는 페지. 2016년 7월 10일 후 별다른 갱신 없을걸로 보인다.
         무기 개조 시스템 있는 것 같다. 아마도.
         ||1962년에 처음 등장한 미국 최초의 본격적인 돌격소총다. 소구경 고속탄을 사용하는 컨셉으로는 세계 최초로 실용화된 돌격소총었으며, 베트남에서 처음 실전에 투입된 후 높은 성과를 올려 후 서방 세계 돌격소총의 기본 컨셉 되었다. 전까지의 자동소총들에 비해 반자동 및 점사 반동 제어가 쉬운 편지만, 연발에서의 제어는 어렵다.||
         ||돌격소총으로, 지금까지 2억 정 생산, 사용되고 있다. 새로운 개량형 등장했음에도 아직 생산 유지되고 있을 만큼 세계 역사에 길 남을 명총자 서방의 M16과 영원한 라벌에 속한다. 한발 한발의 위력은 대구경인 만큼 M16에 비해 크게 우세하지만, 그만큼 반동 역시 심하다는 결점 있다.
         하지만 반동 크다 해도 기관총과 별 차가 없는 과거의 자동소총에 비해서는 다루기 쉬운 편었으며, 2~3발씩 끊어 쏠 때만큼은 라 M16 못잖은 높은 명중률을 보인다.||
         ||M4A1 소총은 베트남전 때부터 제기된 M16의 카빈(단축형 소총) 소요를 맞추기 위해 등장한 M4 소총의 개량형으로, 총열을 굵게 만들어 연사 능력을 높힌 총다. 1997년에 제식 채용되어 장갑차량 승무원과 기계화보병, 특수부대 중심으로 보급 시작되었으며, 2001년 대테러 전쟁 시작된 후부터는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점 부각되어 전군에 지급하기 시작, 제는 미군의 상징 그 자체가 되어버릴 정도로 모든 병과에서 널리 쓰고 있다.||
         ||기존의 M16 및 M4 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야심차게 개발된 신형 돌격소총으로, 모듈화된 부품들을 다양하게 조합해서 필요한 환경 및 임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 소총다.
         ||프랑스군의 제식 돌격소총으로 그 독특한 외모 때문에 군용 불펍식 소총으로는 일반에도 비교적 잘 알려진 소총다. 적지 않은 부분에 경화 플라스틱을 적용해서 경량화를 시켰으나 그럼에도 꽤 무거운 편으로, 불펍 특유의 뒤로 치우친 무게중심과 높은 발사속도 때문에 반동 통제가 어렵다는 결점 있다. 그럼에도 신뢰성과 명중률은 상당히 높아 우수한 소총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 모든 면에서 오리지널리티를 중시하는 프랑스군 전통 때문에 NATO 표준 5.56mm 규격 탄약을 쓰도록 설계되었으면서도 탄창도, 심지어 탄약도 NATO 표준과 완전히 호환되지는 않는다는 미묘한 단점 있다.||
         ||AK-103은 AK-47 계열 돌격소총의 최신 버전다. 구경을 5.45mm로 줄여 반동을 줄고 명중률을 높였던 AK-47의 후속작 AK-74와 달리 AK-103은 다시 고전적인 7.62mm 탄약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만큼 높은 위력을 발휘하지만 고질적인 반동 문제도 다시 안게 되었다.||
         ||1969년 오스트리아군의 제식 저격소총으로 채용되어 후 한국의 707특임대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군경에게 널리 사용된 저격소총다. 그러나 개발된 지 상당한 시간 흐른 소총고, 주력 탄종인 7.62 NATO 역시 신형 탄약 다수 등장한 현대에 르러서는 저격총 탄약으로는 다소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사거리와 살상력 부족한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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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1년에 등장한 펌프액션식 산탄총다. 1차 세계대전 때부터 근접전 및 실내전에 산탄총을 즐겨 써 온 미군과 각국의 군 기지경비대, 경찰들 대량으로 사용해 온 베스트셀러로, 총 생산량은 민간 사냥용을 포함해서 1천만 정을 넘는다.
         미국은 1950년대부터 착검 기능 등을 부여한 군용 버전을 구입해 사용해 왔고, 현대에 르러서도 모듈화 개량 가해진 개량형을 계속 구입, 사용하고 있다. 강력하고 우수한 반자동 산탄총 다수 등장한 지금도 여전히 미군 가장 애용하는 산탄총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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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극의 소마/207화 . . . . 62회 일치
          * 만화 시작래 거의 최초로 멀쩡한 꼴로 요리하러 나온 [[잇시키 사토시]]. 하지만 머릿속은 여전히 꽃밭라 지면 다 같 농장나 하러 가자는 헛소리를 한다.
          * 탈락한 반역자들은 특별석름의 우리에 갇혀서 관전.
          * 네네가 기량을 유감없 뽐내는 와중에 소마는 고심 끝에 "컵 야키소바"로 승부한다는 황당무계한 소릴한다.
          * 네네는 미 소마는 안중에도 없고 오히려 옆에서 경기 중인 잇시키를 더 의식하는 모습을 보는데.
          * 한편 아주 수상한 사람들 경기를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 반역자 군단의 최후의 카드는 놀랍게도 [[잇시키 사토시]]. 십걸의 자리를 잃었다곤 하나 여전히 고학년으로서 런 자리에 나올 필요가 없는 그였다. 하지만 후배들을 돕기 위해 매우 정상적인 차림으로 레분토까지 날아왔다. [[요시노 유키]]를 비롯한 쿄쿠세 기숙사 학생들은 잇시키에게 감사와 미안함을 표현한다. [[사카키 료코]]는 승부에서 지면 잇시키까지 퇴학처리 되는거 아니냐고 우려하는데 잇시키는 귀여운 후배들을 위해 그런건 싸우지 않을 유가 되지 않는다고 말해 일동을 감동시킨다.
          멀쩡한 모습으로 좋은 선배 포스까지 뿜어내고 있지만, 내용물에는 변함 없다. 잇시키는 혹시라도 지게 되면 다 같 농장을 하러 가자고 헛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한다. 어째 아는 사람한테 농장터에 유통라인까지 알아보고 [[타도코로 메구미]]는 종업원으로 유능할거 같다는 둥 쪽에 의욕을 불사르고 있다.
          * [[쿠가 테루노리]]는 [[츠카사 에지]]가 1스테지에 나오지 않는걸 보고 살짝 의욕 떨어졌다. 그래서 [[메기시마 토스케]]에게 기회를 양보. 메기시마는 쿠가가 여전히 잘도 떠든다며 쓴소리를 한다. [[미토 쿠미]]는 소마에게 잘도 런 멤버를 모아왔다고 칭찬한다.
          * 각 대결은 메뉴가 적혀진 제비를 뽑아서 결정한다. [[유키히라 소마]]는 첫 대결의 메뉴선택을 상대인 [[키노쿠니 네네]]에게 양보한다. 하지만 그녀는 공정한 승부를 원한다며 소마 쪽에게 우선권을 준다. 그녀는 속임수를 싫어하는 성격으로 같은 십걸인 에잔도 부정한 짓을 저지른 녀석라며 경멸한다. 관중석에서 반역자를 야유하는 목소리가 들리자 그것도 "더러운 야유는 싫다"고 차갑게 노려보는데 어쩐지 관중석의 남학생들은 그 차가운 시선 더 좋다며 심쿵한다. 그리고 쿠가는 왠지 구경하는 주제에 "저 땋은 머리는 언제나 날 서 있고 오늘은 아마도 생리"일 거라고 도발해댄다.
          * [[나키리 에리나]]는 네네에 대한 데터를 빠르게 복기한다. 주력 요리는 일식 전반며 특히 "소바"에 관해선 적수가 없는 달인다. 본가는 칸다에서 소바가게를 하고 있으며 "에도 소바"의 전통을 철저하게 고수하는 초일류 가게. 그런 본가에서 어려서부터 일식의 정수를 교육받은 그녀는 일식계의 보물과도 같은 존재다. [[타쿠미 알디니]]는 평범한 사람 아닐 거라 짐작하며 십걸로서 6석에 있었으니 단순 비교로는 잇시키보다 위가 아닐까 추측한다.
          네네는 안경을 닦으며 "일식 특기"라는 꼬리표가 거추장스럽다는 듯 소마가 어떤 테마를 뽑든 그의 요리를 처부셔버리겠다고 자신한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메뉴 선정. 마치 조작라도 가해진 것처럼 최악의 카드가 뽑혔다. 정적에 휩쌓는 대회장. 반역자 측은 물론 센트럴을 응원하는 관객들과 네네 조차 얼어붙는다. 그리고 터져나오는 환호성. 카와시마와 관객들은 벌써 네네의 승리가 정해진 것처럼 여긴다. 그러나 한편인 잇시키와 메기시마는 태연하게 카드를 뽑을 뿐. 잇시키는 "변함없 기적을 일으킨다"는 뜻모를 소릴하고 메기시마는 흥미 자체가 없는 것 같다. 렇게 헤프닝처럼 시작돼버린 연대식극.
          * 소마는 우리에 갇힌 친구들에게 "어떻게 그렇게 운 없냐"고 원망을 듣는다. 하지만 소마가 신경 쓰는건 네네 쪽. "내가 일식만 하는 요리인라고 생각하지 마라"같은 소리를 해놓고 런 결과가 나와버린 탓에 상당히 민망해하고 있다. 그래도 일단 재료준비는 착실하게 하고 있다.
          * 네네는 커다란 코네바치(반죽용 그릇)을 공수해서 반죽부터 시작했다. "물먹기"라는 과정으로 체에 친 메밀가루에 물을 뿌리고 손으로 젓는 과정다. 렇게 하면 면 끊어지지 않고 목넘김 좋은 소바가 된다.
          소마의 악운에 울상짓던 반역자들은 곧 네네의 탁월한 기술에 정신 팔린다. 네네의 손 반죽그릇 안을 춤추는 것처럼 화려하게 휘젓자 메밀가루가 빠르게 모양 잡히면서 상적인 반죽으로 변해간다. 아자미는 거야 말로 기술라고 중얼거리며 승부에 자신감을 내비친다.
          타도코로는 네네의 반죽 예쁘다고 감탄하며 "요리사라기 보단 장인에 가까운 느낌"라 평한다.
          * 넋을 놓고 솜씨를 지켜보던 반역자들은 그게 곧 소마의 패배로 어진다는 참담한 현실을 떠올린다. 애초에 정공법으로 기는건 바라지도 않고 변화구를 던져서 별난 걸로 승부를 보는 수밖에 없다고 보는데. 제 소마가 어떤 소바를 만들지가 관건다.
          * 렇게 동료들은 물론 자신들의 목숨줄까지 쥐고 승부에 임하는 소마. 그런데 그 소마가 소바의 달인을 상대로 선택한 메뉴는 '''컵 야키소바'''였다. 그 황당한 선택에 화낼 기력도 없어진 동료들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뭔 소리야"는 태클을 날린다.
          한편 네네는 상대인 소마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옆 조리대의 잇시키를 더 의식하는 것 같은데.
          * 그리고 대결은 토오츠키 학생들만 아닌 외부인에게도 보여지고 있다. 엄청 수상한 모습의 세 사람 중계를 지켜보며 수상한 대화를 주고 받고 있는데.
  • 원피스/832화 . . . . 62회 일치
          * 제르마66의 정체는 유일무한 해상 해적국가 "제르마 왕국"었다. 영토가 없 그들 가딘 선단 연결되어 "왕국" 된다.
          * 구성원 대부분은 남자자 병사며 고도로 단련된 전사들.
          * 밀집모자일행 "브륄레님에게 놀아나고 있다"고 하는데.
          * 숲 자체가 상하다고 느낀 나미 일행은 빨리 벗어나려고 안간힘쓴다.
          * 그러나 토끼 모습의 기사가 계속 추격하는데 캐럿 말하길 그는 밍크족 아니다.
          * 학 쓰러져서 추격할 수 없게 된다 창을 던진다.
          * 나미일행은 재빨리 피하는데 하필면 거인 "우누"의 뒤통수에 꽂힌다.
          * 정신없 달리던 일행.
          * 다시 다리로 돌아가 뛰어넘는 일행, 그런데 번에도 다시 우누가 있는 자리로 돌아와 버린다.
          * 그런데 나미가 지시하는 방향으로 나무들 살금살금 움직다 딱 걸린다.
          * 꽃나 나무는 물론 지면까지 몰래 움직려다 발각 당한다.
          * 나미는 뒤늦게 길은 처음부터 없었음을 깨닫는데, 지금까지 루피인줄 알았던 녀석 사실은 분신었다.
          * 한편 홀 케크 아일랜드 뒷편의 호수.
          * 애프리콧 호수에는 제르마66 산하의 선박들 하나둘 모여든다.
          * 빅맘 해적단의 산하가 집결하는 항구.
          * 제르마66의 배는 하나같 거대한 달팽 위에 지어졌는데, 것들 모여서 결합하기 시작한다.
          * 유일무한 영토가 없는 나라. 수십척의 배가 영토를 대신하며 것들 집결해서 왕국의 모습 된다.
          * 제르마66의 국민 대부분은 남자며 곧 병사. 하루도 빠짐 없 훈련을 거듭한다.
          * 제르마 왕국에서 바깥을 내다보고 있는 상디.
          * 그는 누나 "빈스모크 레쥬"에게 언제까지 거기 있을 거냐고 한다.--아무리 상디라도 누나는 거른다.--
  • 원피스/856화 . . . . 62회 일치
         [[원피스]] 856화. '''거짓말쟁'''
          * 미러월드의 [[쵸파]] 일행은 홀케크 성을 전부 뒤졌지만 [[상디]]를 발견할 수 없어 불안해한다.
          * 상디는 마침내 루피를 만났지만 도시락은 비바람에 젖어 엉망다.
          * 도시락 냄새에 눈을 뜬 루피는 그런 도시락도 맛있게 먹지만 상디는 거짓말쟁라고 씁쓸하게 중얼거린다.
          * 루피는 돌아오라고 설득하지만 상디는 세 가지 유를 들어 거절한다.
          * 상디는 쓰레기같은 가족라도 구해주고 싶다고 고백하고 루피는 그거야말로 상디다운 일라며 그들 식을 엉망으로 만들자고 제안한다.
          * 미러월드의 [[쵸파]] 일행은 홀케크 성 어디에도 [[상디]]와 [[몽키 D. 루피]]가 없자 당황한다. [[캐럿(원피스)|캐럿]] 초상화를 들대며 묻고 다녀도 성 안에 있는 모든 거울 "전에 지나갔다"는 말을 할 뿐, 여기 있다고 말하는 것 없다. [[나미(원피스)|나미]]는 성 아니라면 짐작가는 곳 있다고 말한다. "아침에 둘 싸운 장소", 홀케크 성 인근의 들판다.
          쵸파는 그 장소 보다는 둘 싸웠다는 말에 울음을 터뜨린다. [[징베]]는 상디가 빈스모크 일가로서 온 상 매우 복잡한 처리에 놓였을 것고 간단히 돌아갈 수는 없었을 거라고 추측한다. 그렇지만 상디를 정말 데려갈 거라면 서둘러야 한다고 말한다. 징베는 미 빅맘 [[샬롯 링링]]의 "계획"을 알고 있었다. 그는 모두가 모인 다음에 밝힐 생각었지만 사정 렇게 되자 그냥 말한다. 사실 그는 [[페콤즈]]에게서 그 야기를 들었다. "어떤 음모"에 휘말려 바다에 떨어져 상어밥 될 처지였던 걸 징베가 구해준 것. 페콤즈는 빅맘의 다과회가 실제로는 상디를 포함한 빈스모크 일가의 학살극라는 걸 전한다.
          * 한편 스위트 시티에서는 의문의 총성 들린다. 비내리는 소리에 휩쓸려 정확히 들리진 않지만 분명 그런 소리가 들렸고 개들도 흥분해서 짖어대고 있다. 그때 누군가 빗속을 걷고 있다. 그는 처리꾼 [[보빈]]. 분명 상디를 추적한다고 했던 그는, 어찌된 일인지 누군가에게 공격 당해 만신창가 됐다. 칼에 의지해 겨우 걷고 있는데.
          그의 기억 속에는 그를 공격했던 어떤 "집단" 떠오른다. 보빈은 피를 흘리고 있었고 오래 가지 못해 빗속에 쓰러진다.
          * 빈스모크 일가의 남자들은 빅맘 제공한 술집 여자들과 함께 술판을 벌고 있다. 여자들은 벌써 술에 취해 쓰러졌고 [[빈스모크 욘디]]가 그걸 빈정거린다. 욘디는 런 여자들 보다는 "상디의 동료 여자", 나미를 내놓으라며 웃는다. [[빈스모크 치디]]와 [[빈스모크 니디]]도 맞장구를 치며 그런 여자를 좋아한다며 내일 나미를 넘겨달라고 교섭해 보겠다고 시시덕거린다.
          [[빈스모크 저지]]는 진짜 연회는 내일라며 자리를 접는다. 그는 빅맘과 손을 잡고 노스 블루의 지배자가 될 기대로 부풀어 있다. 그런걸 생각하면 그 "등신"도 도움 됐다며 웃는다. 세 아들은 모두 그 말에 동조한다.
          들은 모르고 있지만 그 행동 하나하나가 감시의 대상다.
          * 방 안의 호미즈들은 물론 방 밖에서 "경비"라는 핑계로 감시하고 있는 체스병들은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간부들에게 보고한다. 완전히 방심한 채 누구와도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미 [[빈스모크 레쥬]]가 있는 의무실에도 병력을 배치해놨다. 런 사정은 꿈에도 모른 채 빈스모크 일가는 잠에 든다. 표면적으로는 아주 평온한 밤. 진실을 알고 있는 레쥬는 생각에 잠겨 뜬눈으로 잠을 지샌다.
          * 하지만 그가 가져온 도시락은 비에 젖고, 도중에 떨어뜨리는 통에 엉망다. 상디는 도저히 먹을게 못 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루피는 거리낌없 도시락을 먹고 맛있다고 칭찬한다. 루피는 그 형체도 알아보기 힘든 도시락을 하나하나 음미하며 모두 밀집모자 일당 좋아하는 것만 있다고 기뻐한다. 상디는 맛있게 먹는 루피에게 등을 돌리고 있지만 그가 기뻐하는 소리를 놓치지 않고 듣는다. 맛있다고 연호하는 루피의 칭찬을 들으며, 상디는 씁쓸한 얼굴로 "거짓말 하는군"라 중얼거린다.
          * 도시락을 완식한 루피는 미라같 말랐던 신체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상디는 "먹었으면 돌아가라"고 말한다. 루피는 당연히 상디도 함께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지만 상디는 세 가지를 들어 그럴 수 없다고 거절한다.
          >셋, 피가 어진 악의 가족 빅맘의 함정에 거렸다.
          >몇 시간 후 전원 살해당해!
          상디는 비록 쓰레기 같은 가족더라도 버리고 도망칠 수는 없다며, 상의 세 가지 유로 같 돌아갈 수 없다고 못을 박는다.
         >해했으면... 사라져 주라...
  • 은혼/581화 . . . . 62회 일치
         [[카무]]는 [[우미보즈]]와 [[코우카]]의 진실을 알게 되고 [[야왕 호우센]]에게 도전하며 비뚫어진다.
         * 카무는 절벽 밑에서 가구라와 대치하고 있다
         * 카무는 전회에 어 어머니 코우카의 진실에 대해서 말한다
         * [[용맥]]에서 태어나 아르타나 없 살 수 없는 코우카를 [[황안]]에서 데리고 나온건 우미보즈며 "죽음의 별에 핀 한 송 꽃을 뿌리부터 잡아 뜯어 시들게 했다"고 단언한다.
         * 하지만 놀라움도 잠시, 우미보즈에게 "그녀가 죽을 때 어떤 얼굴었냐"면서 "드디어 끝난다는 안도감었냐 아니면 당신 때문에 죽었다는 증오였냐"고 도발한다
         * 카무는 또 떠나는 우미보즈에게 "어째서 어머니를 황안에서 데리고 나왔냐"꼬 따진다
         * 우미보즈는 그런 별에서 홀로 살고 있던 그녀를 내버려 둘 수가 없었지만, "사실 지켜지고 있던건 자신었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코우카는 일부러 아무 말도 없 따라와준 것며 홀로 영겁의 세월을 살아가기 보단 누군가와 함께 있기를 택한 것라고.
         * 우미보즈는 카무에게 탓하려면 자신을 탓하라고 하지만, 설사 그때 모든걸 알고 있었어도 코우카와 자신은 같은 선택을 했을 거라고 말한다. "죽더라도 아들(너희들)을 만나기 위해"
         * 카무는 강해진다면 어머니의 괴로움을 덜어줄 수 있으리라 믿었지만 정작 자신들야 말로 고통의 원인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 것은 "강함" 그 자체에 대한 의문과 혼란으로 어지고 카무는 강해지기 위해서 무슨 짓든 하기 시작한다
         attachment:아부토대카무.png
         * 한편 전회에서 아부토에게 당했던 양아치들 복수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카무들을 쓸어 버리며 아부토에게 덤벼든다.
         * 아부토는 "악당 될 소양 있다"며 비꼬는데 카무는 "강하진다면 악당든 뭐든 상관없다"고 대꾸한다
         * 카무는 생각 외로 강했고 아부토는 난처해하는데, 때 하루사메 시절의 야왕 호우센 끼어든다
         * 호우센은 아부토에게 "진심을 담아 덤비는 상대라면 진심으로 보답해라"면서 카무에게 주먹을 날리는데, 너무 강한 펀치라서 아부토가 순간적으로 막아줬는데도 멀리 날아갈 지경었다
         * 후 카무는 매일 같 나타나 호우센에게 덤비고 반죽임당하길 반복한다. 어느날인가 드디어 호우센에게 한 번 반격하는데 성공한다
         attachment:가족아니어도.png
         * 카무는 코우카에게 배를 준비해놨다며, 황안으로 떠나자고 한다.
         * 코우카는 가족 곁에 있고 싶다고 말하지만 "가족 아니어도 좋으니 살아 있어 달라"며 고집을 꺾지 않는다
         * 코우카는 그런 모습 "아버지가 아니게 돼도 가족을 지키겠다"는 우미보즈를 꼭 닮았다며 "너도 가버리는 구나"고 자조한다
  • 은혼/590화 . . . . 62회 일치
          * 소년 시절 자신 머물던 집 누군가에게 습격 당하고 "아까까지 알던 사람"들 "알지 못하는 물건" 되어 있었다.
          * 오보로는 창고에 숨어 바깥을 엿보고 있었는데, 의문의 집단 암살자의 정체임을 알게 된다.
          * 그러나 그도 들의 눈을 피하지는 못하고 칼을 맞는다.
          * 죽어가는 오보로 앞에 나타난 것 "사신", 쇼요.
          * 도주하던 양지사들. 다카스기와 귀병대는 도주 중 일행과 떨어져 버리고 만다.
          * 하지만 는 신스케가 바라는 일로, 애초부터 함께 갈 생각은 없었다. 나중에 빚은 연체료까지 쳐서 갚겠다고 하는데.
          * 귀병대는 지시를 의아해하는데, 오보로는 양지사가 살아남은게 예상 외였을 뿐 우츠로의 목적 자체는 루어졌다고 대답한다.
          * 단지 땅을 기는 벌레(양지사)의 생사여부 같은 자잘한 사실은 그의 큰 계획에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문제라는 것.
          * 다카스기가 나서서 "그럼 네놈은 여기에 왜 있냐"면서, 벌레한테 싸움에 진 변명라도 하러 왔냐고 빈정거린다.
          * "너를 키운 괴조하고 선생님(쇼요) 같다는 거냐"며 "요시다 쇼요는 죽었고 그 원수가 지금 내 눈 앞에 있다."고 말한다.
          * 오보로는 쇼요든 우츠로든 어느 쪽든 상관 없다며 그분의 방해를 제거할 뿐라고 답하고 싸우기 시작한다.
          * 모든 천도중 돌아간 후에도 죽어가는 오보로를 지켜보고 있던 우츠로.
          * 오보로가 사신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죽음에 누구보다 가까 있지만 그 자신은 죽음하고 먼 존재"라며 자신을 빗댄다.
          * 노쇄하지도 죽지도 않아 그저 살아갈 뿐인 자신 해줄 수 있는건 런것 뿐라며 자신의 피를 오보로에게 나눠준다.
          * 그는 그때 미 죽었다고 독백한다. 그때 죽어서 "알지 못하는 물건" 된 자들과 같다며, 단지 "그 사람"의 물건 되기로 한 것다.
          * 그래서 그 목숨을 살려준 그 사람에게 마지막까지 충성을 다하기로 맹세한 것다.
          * 그는 상처가 나은 후 우츠로를 따라 나락의 본부에서 지내고 있다.
          * 우츠로는 여기에 있다간 살인마가 되어 버릴 테니 떠나라고 하지만 오보로는 그를 선생님라 부르며 도움 된다면 뭐든 하겠다고 자처한다.
          * 우츠로는 선생님란 표현을 달가워하지 않는데, 오보로는 목숨을 구해준 그는 분명 선생님라며 한사코 그 표현을 고집한다.
          * 그런 표현은 살인마들의 수령에게 할 말 아니라며, 손에 묻은 피를 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아예 아들 틈에서 함께 공부하고 싶을 정도라는 우츠로.
  • 일곱개의 대죄/224화 . . . . 62회 일치
          * 그런 식으로 영원히 헤매고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는 것 엘리자베스와 멜리오다스의 운명.
          * [[엘리자베스 리오네스]]가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고 쓰러진 뒤, [[멜리오다스]]는 그녀가 4일 뒤면 죽을 거라고 말한다. 제 그들에게 얽힌 3천 년의 진실 공개된다. 야기는 다시 성전시대로 거슬러 간다. 두 사람은 각각의 종족에서 배신자로 낙인 찍혔다. 멜리오다스는 마신족면서 여신족과 손잡고 동족을 학살한 죄. 엘리자베스는 여신족면서도 마신족 남성과 사랑하고 적인 십계를 구한 죄. 죄로 인해 둘은 어떤 벌을 받게 된다.
          * 경직된 일곱 개의 대죄 단원들 사에서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조심스럽게 대체 누가 둘을 벌했냐고 묻는다. 그건 물론 주 진영의 최고 지배자였다.
          마신족을 다스리는 "마신왕", 그리고 여신족을 끄는자 "최고신". 성전을 통해 반목과 학살을 주고 받던 두 존재가 한 연인을 처벌하기 위해 손을 잡았던 것다. 그들의 무서운 힘 앞에서는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저항도 보잘 것 없었다. 그는 벼락으로 가득한 공간으로 불려가 싸웠으나 순식간에 목숨을 빼앗긴다. 죽어가면서도 손을 놓지 않았던 두 사람.
          * 그렇게 모든 것 끝난 줄 알았다. 며칠 지나 멜리오다스가 눈뜨기 전까진. 두 신의 공격으로 처참하게 망가졌던 몸 깨끗하게 회복돼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런 것을 돌아볼 수가 없었다. 엘리자베스는 살아나지 못했다. 마지막에 본 그대로, 잔인하게 살해 당한 모습 그대로였다. 마지막까지 멜리오다스의 손을 놓지 않았던 것도 그대로. 그는 자신들에게 무슨 일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엘리자베스의 시체를 끌어안은 채 그저 오열했다. 나중에 그는 자신 잠들어 있던 동안 성전 끝났고 자신의 몸를 먹지 않게 변했음을 깨닫는다. 그러나 유는 알지 못했다.
          * 멜리오다스는 홀로 방황의 길에 오랐다. 그가 아는 거라곤 자신 잠들어 있던 동안 성전 끝났다는 것과, 왠지 더는 나를 먹지 않게 되었다는 것. 그렇게 된 원인도 모르는 채 멜리오다스는 성전의 상흔 지워지지 않은 브리타니아를 전전했다. 그러던 어느 날. 거짓말 같은 재회가 찾아왔다.
          >날개는 없지만 틀림없
          그저 많 닮은 타인 아니었다. 멜리오다스는 본능적으로 그녀가 다시 태어난 엘리자베스라는 걸 알았다. 어찌된 일인지 인간의 모습었고 멜리오다스를 알아보지도 못했지만 상관 없었다. 그는 무수히 걷어차고 거부 당하기를 반복하며 그녀의 곁을 따랐다. 결국 그의 열성에 엘리자베스가 항복했다. 여전히 그를 기억하진 못했지만, 둘은 친구가 되었다.
          * 인간의 몸으로 되살아난 엘리자베스는 어느 야만족의 딸었다. 멜리오다스가 함께 하고 얼마지 않아 그녀의 오른쪽 눈에 여신족의 문장 발생했다. 그녀는 마치 전생의 힘을 회복한 것처럼 여신족의 치유의 힘을 사용하게 됐다. 그럴 수록 그녀가 역시 엘리자베스의 환생임을 확신하게 된 멜리오다스는 끊임없 전생의 일을 야기하며 환생한 엘리자베스를 설득했다. 그러기를 얼마나 했을까? 새로운 변화가 일어났다. 그녀가 단편적나마 기억을 되찾기 시작했고 마침내 두 눈 전부에 여신족의 문양 나타났다. 마침내, 그녀는 자신 모든 기억을 되찾았다 말했다. 기뻐하는 멜리오다스. 그러나 엘리자베스의 표정은 그렇지 못했다.
          * 엘리자베스는 그들 어떤 저주를 받은 건지 쉽게 설명해주지 않았다. 그녀는 그걸 말하기 앞서 멜리오다스에게 맹세를 요구했다. 무슨 일 생기더라도, 설사 자신 다시 죽더라도 언젠간 저주를 풀겠다는 맹세를. 멜리오다스는 영문도 모르는 채 간절한 엘리자베스의 얼굴을 보고 자신 죽는 한 있더라도 저주를 풀 것을 약속했다. 그러자 엘리자베스가 눈물 맺힌 웃음과 함께 모든 진실을 밝혔다. 그리고 3일 뒤. 엘리자베스가 죽었다. 멜리오다스의 눈 앞에서. 무너진 축대에 찔리는 사고였다.
          * 마신왕과 최고신은 힘을 합쳐 무서운 저주를 내렸다. 영원의 삶과 영겁의 윤회. 멜리오다스는 죽음 조차 허락받지 못했다. 그는 더는 자라지도 않게 된 그 육신으로 영원히 살 것다. 그리고 엘리자베스는 인간으로 되살아나 극히 짧은 삶을 반복하며 그때마다 모든 기억을 잃는다. 전생의 기억을 되찾는 순간 그 누가 어떻게 보호해도 그녀는 3일 후 반드시 죽게 된다. 그러나 그들의 저주가 정말 잔인한건 다른 유 때문었다.
          눈물과 함께 두 번째로 엘리자베스를 매장한 멜리오다스. 또다시 길을 떠난다. 저주를 풀기 위한 정처없는 여정었다. 그리고 엘리자베스가 유언처럼 남긴 말들 진실임을 입증하듯, 그는 세 번째 엘리자베스와 재회한다.
          * 그들의 진실을 알게 된 단원들은 누구 하나 말을 꺼내지 못했다.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는 소리를 죽여가며 눈물을 철철 흘렸다. 멜리오다스는 담담하게 지난 3천년 동안 107명의 엘리자베스를 만나 106번 그녀의 마지막을 지켜봤다고 털어놓았다. 그리고 며칠 안으로 107번 째의 마지막을 보게 될 것다. 그는 몇 번을 반복해도 것 만큼은 적응할 수가 없다고 말한다. 두 번째 엘리자베스가 그토록 당부한 것도 때문었다. 언젠가는 고통을 끊어야 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마신왕나 최고신에 필적하는 힘 필요하다. 앞으로 상대할 [[젤드리스]]가 마신왕에게 빌린 힘도 적당하겠다. [[바트라 리오네스]]가 예견했던 십계의 부활과 대죄의 집결도, 멜리오다스의 입장에서는 저주를 끊기 위한 포석들의 하나였다. 그게 결과적으로 단원들을 속는 게 돼버렸다며 그가 사과했다.
          * [[디안느]]는 지금껏 울음을 참고 있었지만 더는 그러지 못했다. 그녀는 울면서 저주가 풀리면 두 사람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그러나 그 답은 그녀도 미 알고 있을 것다. 멜리오다스는 그걸 부정하지 않았다. 그는 다시 한 번 영원한 삶과 영겁의 윤회를 끝내는 것, 그게 여행의 목적라고 강조했다. 그 예정된 비극 앞에 모두가 침울함을 감추지 못한다.
          * 멜리오다스가 통곡하려는 디안느를 달래며 지금 자신들 해야 할 일을 환기시킨다. 디안느는 슬플 지언정 그걸 잊진 않았다. 그들은 성채도시 코란도에서 차원의 비틀림을 부숴야 한다. 단원들 슬픔을 나눠준 것일까? 멜리오다스는 한결 평소에 가까운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밤 깊었고 돼지의 모자정은 성채도시 코란도로 접근하고 있엇다.
  • 절대가련 칠드런/458화 . . . . 62회 일치
          * 모호츠쿠 관측소에 고립돼 있던 [[미나모토 코치]] 일행. 탈출루트를 만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 미나모토는 관측소를 [[사카키 슈지]]에게 맡기고 [[타니자키 치로]]와 도시로 가는 길을 찾고 있다.
          * 하지만 타니자키의 판단미스로 산속에서 미아가 되고 마는데. 그때 뜻밖의 구조자들 도착한다.
          * [[야도리키 아키라]], [[누카미 하츠네]], [[우메가에 나오미]]가 비밀리에 접근했다.
          * 들은 더 칠드런의 작전에 따라 바벨의 수뇌부를 따돌리고 여기까지 온 것. 아키라가 더 칠드런의 영상 메세지를 전달한다.
          * 칠드런은 협력자를 찾다가 [[효부 쿄스케]]가 아닌 어떤 협력자를 얻어 그의 작전 하에 움직고 있다.
          * 협력자에 정보에 따르면 사카키는 블랙 팬텀의 백도어로 용당하고 있으며 다시 지배 당할 가능성 매우 높다.
          * 그때 관측소에 있는 사카키는 자신도 모르는 사 블랙팬텀의 세뇌가 발동하려 하는데.
          * 모호츠쿠 연구소로 보내졌던 미나모토 코치 일행은 각고의 노력 끝에 감시시스템을 따돌리는데 성공한다. 본부에서는 정상적으로 감시 영상을 받아보고 있으나 그건 미나모토 일행 만든 대체 영상. 그들의 진짜 행적은 전혀 노출되지 않는다.
          사카키 슈지는 미나모토와 타니자키 치로가 외부에서 탈출 계획을 실행하는 사 관측소에 남아 돌발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그가 우회 시스템을 잘 유지하는 동안 미나모토와 타니자키가 인근 도시에 잠입해 두 번째 작전으로 넘어가는 계획인데.
          * 문제는 타니자키와 미나모토가 산 속에서 미아가 되어 버린다. 도시는 커녕 아직 산을 내려가지도 못하고 있다. 타니자키는 GPS를 사용하면 위치가 노출될 위험 있다고 주장하며 수원을 끼고 하산하는 방식을 썼는데 게 잘못돼서 오도가도 못하게 된다. 그들 따라가던 강은 폭도로 어져 길 끊겨버린 것다.
          미나모토는 큰소리쳐서 믿었더니 그게 잘못었다며 푸념한다. 타니자키는 지형 낯설어 생긴 일지 자기 탓은 아니라고 변명한다. 미나모토는 서바벌 훈련도 안 받았냐면서 런 상황에서 강가에 머무는건 아주 위험한 행동었다고 지적한다. 조난 시 가장 좋은 대응책은 자기 발자국을 따라 돌아가는 것. 결국 시간만 버린 셈다.
          * 렇게 된 거 체력나 회복하자고 미나모토가 간단한 요리를 하려 한다. 추운 지방므로 일단 따뜻한 음식을 먹고 체력과 체온을 회복하려 한다. 하지만 타니자키는 그 말을 듣지 않고 "정도면 움직면 아무렇지 않다"며 팔다리를 휘젓는다. 미나모토는 만류하는데 그런 식으로 팔다리를 휘두르면 혈액순환에 나쁘도 체온 너무 올라가 버린다. 타니자키는 너무 열 올라서 무조건 벗어 재낀다. 그렇게 순식간에 체온을 다시 떨어뜨리면 결국 체력만 소모하고 생명에 위협만 늘게 되는데.
          * 바보같은 동행 덕에 고생 중인 미나모토. 그런데 뜻밖에도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된 건지 더 하운드의 야도리키 아키라와 누카미 하츠네가 미나모토 일행을 발견한 것다. 미나모토는 헛것을 보는게 아닌가 의심하는데 아키라는 분명 현실고 자기들만 온게 아니라고 한다.
          * 상황은 진정되었지만 미나모토는 들을 반가워하는 한편 은근히 경계한다. 바벨 보낸 추격대일 수도 있기 때문다. 하츠네는 바벨에서 보낸게 아니라고 안심시킨다. 나오미는 자신들 수뇌부 몰래 왔다고 밝힌다. 타니자키는 바벨을 배신해서라도 자길 구하러 온 거냐고 날뛰가 제재 당한다.
          아키라는 미 바벨 수뇌부의 상한 낌새를 감지하고 있었고 그들의 "보스" 또한 수뇌부를 피해서 움직라고 지시했다. 그 보스란 물론 더 칠드런. 아키라는 칠드런 전하는 영상메시지를 보여준다. 모두 건강한 모습인데 쿠모 유리는 길리엄 때문인지 연신 사과하고 있다. 칠드런은 그동안 어디 있었냐고 성토하는데 마츠카제 코우치가 "통화가 아니라 메시지"라고 통제해서 어떻게든 본론으로 넘어간다.
          * 아카시 카오루가 말하길 미나모토와 헤어진 후 칠드런은 그의 지시대로 노력해 봤지만 상황은 악화일로에 있었다. 그런데 어떤 협력자를 얻어서 상황 급변했다. 지금은 그의 작전대로 움직고 있으며 미나모토 일행과 접촉한 것도 그 계획의 일환. 그런데 협력자는 효부 쿄스케가 아니며 효부는 만나지 못한지 꽤 됐다고 한다.
          노가미 아오 협력자는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 중 하나지만 일단은 비밀. 나중에 만나서 알려주겠다고 말한다. 협력자에 대해선 미나모토도 타니자키도 전혀 짐작을 못한다.
          산노미야 시호는 어떤 조사를 위해 타니자키를 두고 미나모토와 사카키를 데려오라고 말하며 현장에 있는 더 하운드와 나오미도 따라달라고 말한다. 협력자의 조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사카키는 블랙 팬텀에게 "백도어"로 용당해 왔고 그쪽에선 다시 사카키를 지배하려 들 가능성 매우 높은 상태. 그 말을 들은 미나모토는 사카키를 혼자 두고 온 걸 후회한다. 본래는 ESP 감지기에 사카키가 걸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관측소에 두고 온 건데 런 식으로 악수가 됐다. 나오미는 자신 먼저 관측소에 가보겠다고 하는데 미나모토는 혼자 움직는건 위험할 거라 판단해서 전원 돌아가기로 한다. 미나모토는 작전에 대해선 모든 것 자신의 판단미스라고 후회한다.
          * 한편 관측소의 사카키는 아무 것도 모른 채 작업 중다. 그런데 그의 왼팔에서 블랙팬텀의 감염체가 스멀스멀 기어나오는데.
  • 토리코/388화 . . . . 62회 일치
          * 밤비나, 코코, 써니, 제브라의 완전부활. 마왕과 경왕은 재생 중며 오왕은 제생 힘들며 사왕은 리타어.
          * 형세가 역전된 것처럼 보였지만 아카시아는 일행에게 식욕에 대한 철학을 늘어놓으며 시간을 끌고 그 사 지구 전체를 움켜쥐는 기술을 사용한다.
          * 블루니트로 페어는 무슨 일 생겨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는데...
          * 아마루는 에어리어 0에 도착해 식재료의 천국을 보게 된다.
          * 토리코는 적귀를 먹고 눈물에서 조차 극상의 맛 났다며 여운에 빠져있다.
          * 날아간 아카시아는 지구를 한 바퀴 돌아 토리코가 있는 자리로 돌아오고 토리코는 또한 손쉽게 잡는다.
          * 그는 지구를 어릴적 놀던 공원에 비유하며, 어른 되면 작게 느껴지듯 지구도 그렇다고 말한다.
          * 그 순간 토리코의 주위를 돌았던 식혼들 아카시아의 눈에도 보인다.
          * 토리코는 모두에게 감사를 표하며 남은 것은 아카시아 안에 있는 "고기요리" 뿐라며, 네오에게 모습을 드러내라고 말한다.
          * 토리코가 GOD를 먼저 먹인 상대는 바로 팔왕들었다.
          * 마왕 헤라클래스는 출산으로 인한 약화 탓인지 회복 더디게 진행 중.
          * 경왕 문도 회복하는 듯 하지만 다소 늦다. 사왕 마더 스네크와 오왕 앰페러 크로우는 회복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 토리코는 주저없 팔왕에게 먼저 먹일 것을 결정한다.
          * 팔왕과 다른 모두의 도움 없었다면 진작 살해당했을 거라며 단 한 입라도 그들에게 먼저 먹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 부활한 사천왕 코코, 써니, 제브라와 텟페도 거기에 동감하며 가장 나중에 먹기를 자청한다.
          * 그리고 GOD의 입 열리고 조리를 마침 세 명의 요리사 코마츠, 오오타케, 나카우메가 나타난다.
          * 렇게 합류한 일행들. 상황은 반전되어 토리코 일행에게 유리해졌다.
          * 그는 자기가 도착했던 시점부터 형세는 미 역전됐던 거라고 받아친다.
          * 들 중 미도라만 증오로 성장을 거듭했다면 자신에 근접한 식욕을 가졌을 텐데, 스스로 내던졌다고 말한다.
          * 식욕란 그 자체가 목적며 종의 번영나 애정 같은건 허울에 지나지 않는다.
  • 페어리 테일/518화 . . . . 62회 일치
          * [[엘자 스칼렛]]과 [[아린 베르세리온]]의 최종대결.
          * 아린은 조금도 도움 되지 않는 아라며 엘자를 증오한다.
          * 엘자는 400년나 묵은 불행 같은건 없지만 자신도 나름의 불행과 싸우며 지금의 삶을 손에 반박한다.
          * 아린은 멸룡마법의 힘으로 현룡으로 변화하여 자신의 하 인챈트 마법을 "마스터 인챈트"로 강화한다.
          * 마스터 인챈트의 힘은 [[제라르 페르난데스]]가 사용하는 운석을 초월하는 규모의 운석 낙하 마법 가능하다.
          * 엘자는 드래곤화된 아린의 공격으로 전신골절된 상황에서도 "요정 여왕"으로서 모두를 지키기 위해 날아오른다.
          * [[웬디 마벨]] 쓰러지고 [[엘자 스칼렛]]은 그녀에게 빨리 끝나겠다고 맹세한다. 그 말 [[아린 베르세리온]]의 신경을 거스른다. 그녀는 웃기지 말라며 400년나 살아온 마력으로 공격한다. 거대한 폭발 일어나지만 엘자는 공중으로 도약해 회피한다.
          * 아린은 레저 같은 타입의 마법공격으로 엘자의 궤적을 추적한다. 엘자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공격을 피하며 아린에게 접근한다. 아린은 신경질적으로 소리친다.
          >400년나 걸쳐 너를 지켜왔는데!
          >태어나면서부터 조금도 도움 안 되는 계집!
          >언제까지 나의 행복을 방해할 생각야?!
          * 엘자는 그녀의 불행은 알겠지만 그래도 자신은 지지 않겠다며 반격한다. 아린은 네까짓게 뭘 아냐며 발광하지만 엘자에게 치명상을 주진 못한다.
          * 엘자는 로즈메리 마을에 버려진 후 낙원의 탑에 잡혀간 일을 밝힌다. 그건 비록 아린의 400년 정도는 아니지만, 그 고생과 불행 있은 덕에 지금의 자신 있을 수 있었고 소중한 사람과 동료가 생겼다.
          아린은 그런 말을 입에 발린 말라 부정하며 엘자에게 극도의 증오심을 드러낸다. 엘자에게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 거라는 저주를 퍼붓고 나서는 아예 성을 잃어 버린다.
          * 아 멸룡마법사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곧 그녀의 육체는 심상치 않은 힘을 뿜어내고 육신 용인 형태로 바뀌어간다. 단 일격으로 엘자를 멀리 떨쳐내더니 더욱더 강한 형태로 변모한다.
          * 완전히 용으로 바뀐 아린. 현룡 베르세리온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용인의 형태로 한 공격은 엘자가 그럭저럭 막아낼 수 있었지만, 드래곤 형태에서는 앞발을 휘두른 것만으로 전신의 뼈가 부러질 정도로 힘 강해진다. 것만으로 엘자는 빈사의 상태에 처하지만 아린는 화가 풀리지 않는지 다음 공격을 준비한다.
          >하 인챈트의 상위, 마스터 인챈트로.
          아린은 야 말로 땅나 바다같은 자연물조차 초월해 천체 자체에 인챈트가 가능해진다. 엘자가 꼼짝도 못하는 사린은 엘자를 흔적도 없 부숴버릴 인챈트를 준비한다.
          [[제라르 페르난데스]]가 사용하는 "진 천체마법 시마"의 강화판다. 우주공간으로부터 거대한 운석 전장을 향해 낙하한다. 엘자는 마법의 위력을 직감하고 자기 하나는 고사하고 웬디, 그리고 전장에 있는 모두가 끝장난다는걸 깨닫는다. 미 전장에서는 마법의 시전을 육안으로 목격하는 사람들 나타나고 있다. 엘자는 몸을 움직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고작 오른손만 움직인다. 아린은 그런 그녀의 노력을 비웃는데.
          * 엘자는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오른손으로 땅을 박차고 도약한다. 오른손만 간신히 갑옷을 감고 땅을 쳐서 운석을 향해 날아간다. 아린은 경악하면서도 "운석을 들받을 생각"냐며 얼마나 머리가 나쁜 거냐고 독설한다. 그리고 인간 운석을 막을 수 있겠냐고 외치는데.
  • 페어리 테일/540화 . . . . 62회 일치
          * [[안나 하트필리아]]와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가 시간의 틈새를 통해 생환
          * [[아크놀로기아]]는 지상에 남은 멸룡마도사를 시간의 틈새로 불러들여 완전한 멸룡을 루려 한다.
          * 나츠 또한 기둥에 갇힐 뻔 했으나 지상의 동료들의 응원을 들은 멸룡마도사들 깨어나면서 상황 반전된다.
          * [[나츠 드래그닐]] 불려온 질적인 공간. 그리고 거기서 나타난 흉흉한 기운의 남자. 나츠가 [[아크놀로기아]]와 대면했다. 나츠는 곧 그 남자가 풍기는 기운으로 그의 실체가 마룡 아크놀로기아라는 걸 간파한다.
          * 아크놀로기아는 나츠가 "마지막"라 말하는데, 공간에는 그가 수집한 악취미적인 수집품들 진열돼 있었다. 멸룡마도사들. [[웬디 마벨]], [[가질 레드폭스]], [[렉서스 드레아]], [[스팅 유클리프]], [[로그 체니]], [[코브라(페어리 테일)|코브라]]까지. 진열장에 수납한 것처럼 거대한 수정기둥에 갇혀 있다. 나츠가 경악하는 동안 아크놀로기아는 자신 시간의 틈새에서 시간의 마력을 손에 넣었다 말한다. 그 힘으로 시공을 넘어 세계를 파괴하고 시공의 틈새에선 멸룡마도사를 멸하겠다 선언한다.
          * 나츠는 그런 설명 따위는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가 알 수 있는건 아크놀로기아가 친구들을 고통스럽게 했다는 것, 그리고 아버지 [[그닐(페어리 테일)|그닐]]을 죽인 장본인. 그닐의 최후가 되살아났다. 분노하는 나츠에게 아크놀로기아는 그도 영원한 기둥 될 거라고 말한다.
          * 현실세계에서 웬디를 빼앗아간 아크놀로기아의 거체는 방향을 돌려 매그놀리아로 향한다. [[엘자 스칼렛]]가 분통을 터뜨리나 손쓸 수단 없다. 그때 다시 하늘 갈라지면서 시간의 틈새로 사라졌던 [[안나 하트필리아]]와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가 떨어진다. [[제니 리아라트]]와 블루 페가수스의 길드원들 그들에게 헤엄쳐간다. 치야는 자신도 왜 여기로 돌아왔는지 어리둥절해하지만 기뻐하는 블루 페가수스 멤버들에겐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 안나는 자신들 어떻게 돌아올 수 있었는지 알고 있었다. 그녀는 돌아오자마자 웬디를 찾는데 엘자가 다가와 아크놀로기아에게 빨려가듯 사라졌다고 알려준다. 는 안나가 예상한 바였다. 자신들 돌아온건 기뻐할 일 아니다. 설마 아크놀로기아가 시간의 틈새를 먹어치울 줄은 몰랐다. 게다가 아크놀로기아는 강대한 힘을 얻은 대가로 제어능력을 잃어버렸다. 현재 마룡은 육체와 정신 분리되어 육체는 세상에서 폭주, 정신은 시간의 틈새에서 "조화"를 유지하려고 한다. 자신과 치야는 그 "조화"에 부적합해 현세로 쫓겨난 거고.
          * 조화란 어떤 마도사들의 마력을 시간의 틈새에 순환시켜 자신의 마력을 안정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거기에 쓰일 마력은 바로 멸룡마도사들의 마력. 웬디를 데려간 것도 그 목적다. 분명 지상에 남은 멸룡마도사는 모두 시간의 틈새로 끌려갔을 것다. 안나의 예측 맞아서 미 나츠를 제외한 말룡마도사들은 모두 구속된 상태. 나츠도 시간 문제였다.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그 정신나간 상황에 경악하고 엘자는 그들을 어떻게든 구해야 한다고 안나에게 방법을 묻는다. 하지만 안나도 그런 방법은 알지 못했다.
          엘자의 얼굴 잠시 실망한 빛 스쳤지만 곧 지워진다. 다시 강인한 얼굴로 돌아온 엘자는 매그놀리아를 향해 헤엄치기 시작한다. 그녀는 나츠 일행을 믿지만 현세의 아크놀로기아는 매그놀리아로 가고 있다. 그렇다면 그녀도 할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목적지까지 헤엄칠 필요는 없었다. [[메스트 그라더]]가 엘자의 위치를 찾아냈다.
          * 한편 시간의 틈새에서는 수정에 뒤덮기 시작한 나츠가 안간힘을 쓰고 있다. 아크놀로기아는 그 꼴 재밌다는 듯 바라보며 "조화와 멸룡" 중얼거린다. 그는 그게 참 재밌다고 말하는데. 나츠는 움직여보려 하지만 벌써 오른팔 수정 파묻혔다. [[제레프 드래그닐]]과 격전으로 부상 당한 오른팔었다.
          메스트와 합류한 엘자가 [[루시 하트필리아]], [[그레 풀버스터]],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앞으로 동한다. 들은 나츠가 끝내 END의 저주를 떨치지 못하고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엘자는 설명은 나중에 하겠다며 좌우간 자신을 따라오라고 한다. 나츠는 살아있다면서.
          * 루시 일행까지 데리고 페어리 테일 본대와 합류한 엘자. 되살아난 [[마카로프 드레아]]와도 재회했지만 감격하고 있을 시간도 없다. 그러는 동안에도 나츠는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수정에 먹힌 오른팔로 불꽃을 써보려 하지만 소용없었다. 그의 발악을 보며 아크놀로기아가 "그 흑마도사와 싸우고 팔 한 짝면 대단한 거다"고 빈정거렸다.
          * 현세에서는 나츠를 비롯한 멸룡마도사들 시간의 틈새로 납치된 것, 거기에 마룡의 정신체가 있고 여기엔 육체가 있다는 정보도 페어리 테일 전원에게 전달된다. 하지만 그것만으론 아무 것도 판단할 수 없다. 그레는 "거기서 정신체만 처치하면 끝"일 거라고 추측하지만 애당초 상대가 아크놀로기아인 데다 거기서 멸룡마도사들 어떤 상태로 있는 건지도 알 수 없다. 문제는 그 뿐만 아니다. 현세에서 날뛰는 육체가 세계멸망을 노리고 매그놀리아로 오고 있다. 세계의 절망은 끝나지 않았고, 오히려 시작일지도 모른다.
          * [[샤를(페어리 테일)|샤를]]은 절망적지 않다고 단언한다. 웬디도 분명 싸우고 있을 테니 자신들도 여기서 싸워야 한다고 결연하게 말한다.
          시간의 틈새. 나츠의 몸부림도 거의 끝나간다. 그도 친구들처럼 기둥에 갇힐 것다. 마지막 될지 모르는 절규. 그때 거짓말처럼 오른팔의 불꽃 부활한다. 천공마법었다. 웬디가 수정을 깨고 나츠의 몸을 회복시킨 것다. 나츠는 그녀가 어떻게 수정을 깨드린 건지 묻는다. 웬디는 잘 모르지만 샤를의 목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고 대답한다. 그녀만 아니었다. 가질도, 렉서스도. 스팅과 로그와 코브라도 마찬가지다. 그들을 사랑하는 동료들의 목소리가 새로운 힘을 주었다. 멸룡마도사 전원 부활.
          * 자신의 예정 크게 벗어났건만 아크놀로기아는 동요를 보지 않는다. 일곱 명의 멸룡마도사가 있음에도 그의 오만한 태도는 변하지 않았다.
          >왜 내가 용왕라 불리는지를.
  • 페어리 테일/541화 . . . . 62회 일치
          * 시간의 틈새로 불려온 멸룡마도사들 [[아크놀로기아]]의 정신체와 싸우는 동안 현세에선 날뛰는 마룡의 육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한다.
          * 루시는 멸룡마도사 공통의 약점인 멀미를 용해 허를 찌르고 그때 절대방어마법 "페어리 스피어"를 사용해 봉인하는 작전을 세운다.
          * 페어리 테일을 중심으로 각 마법사 길드의 마법사들 역할을 분담해 작전 성공을 위해 동분서주한다.
          * 아크놀로기아의 정신체는 머지않아 자신의 바람인 궁극적인 파괴가 루어질 거라 유쾌해하나 [[나츠 드래그닐]]은 세계는 그렇게 약하지 않다고 반박한다.
          * 시간의 틈새에 집결한 멸룡마도사들. [[아크놀로기아]]의 마력으로 갇힐 뻔 했으나 친구들의 부름을 듣고 극적으로 풀려난다. 반드시 아크놀로기아를 타도하기를 맹세하는 들. 그러나 일곱나 되는 멸룡마도사를 눈앞에 하고도 아크놀로기아는 여유롭다.
          * [[웬디 마벨]] "데우스 에퀘스"로 일행의 모든 능력을 향상시킨다. [[스팅 유클리프]]와 [[로그 체니]]는 그 효능에 감탄하며 [[가질 레드폭스]]와 돌진한다. 가질 "철룡검"으로 선재공격을 가하나 목표의 옷깃 하나 베지 못한다.
          * 어서 스팅과 로그가 뛰어드나 아크놀로기아의 손짓 한 번으로 낙엽처럼 휘날린다. [[렉서스 드레아]]와 [[코브라(페어리 테일)|코브라]]의 2파도 미처 펼쳐보지도 못한다. 코브라는 마음의 소리를 읽는 능력을 시도해보니 실패. [[나츠 드래그닐]]의 시선 렉서스와 코브라에게 향하자 아크놀로기아는 그럼 틈도 허용하지 않는다. 폭발성의 마법 나츠에게 작렬, 방어한다.
          * 아직 일행 큰 피해는 받지 않았지만 아크놀로기아는 그 다. 모든 공격을 무위로 돌리고 반격하는데 고작 손가락 하나 까딱했을 뿐다. 일행 새삼 그 위력을 실감하는 동안 마룡은 오만함을 드러낸다.
          >왜 내가 용왕라 불리는가?
          > 세계에서 가장 강해서 그런 것 아니겠나?
          * 매그놀리아에는 페어리 테일을 중심으로 생존한 전력들 속속 집결한다. [[엘자 스칼렛]]에게 지금 상황 전모를 들은 [[마카로프 드레아]]는 병력을 모아놓고 절망적인 사실을 털어놓는다. 마룡 아크놀로기아의 육체가 지상에서 날뛰고 있고, 대항할 수단인 멸룡마도사들은 모두 시간의 틈새로 끌려가 버렸다고. 그들에게 남은 방법은 없다.
          엘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울 수밖에 없다고 강변한다. [[그레 풀버스터]]가 자신의 멸악마법으로 봉인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쥬비아 록서]]도 아예 얼려버린다면 제아무리 마룡라도 어쩌지 못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엘자는 어떤 마법든 마법 그 자체가 통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한다. [[미라젠 스트라우스]]는 검 같은 물리적인 공격은 어떻겠냐고 하는데 또한 기대하기 어렵다. 웬디가 있어 검에 멸룡마법을 걸 수 있다면 모를까.
          * 논의는 점점 절망적인 결론으로 향한다. 그때 [[레비 맥거딘]] 옆자리의 [[루시 하트필리아]]가 골똘 생각에 잠겨있는 걸 보고 왜 그러냐 묻는다. 루시는 아직 확신 생긴건 아닌 듯 하나 "딱 하나 방법 있을지 모른다"고 말한다. 귀가 솔깃해지는 소리다.
          * 그러나 차분하게 의논할 틈도 없 아크놀로기아의 침공 시작됐다. 매그놀리아의 가장자리가 아크놀로기아의 폭격으로 사라진다. 그가 다가오는 길마다 파괴와 소멸 자행된다.
          * 제 시간 없다. [[카나 알베로나]]가 루시가 말한 방법에 대해 묻는다. 루시는 먼저 몇 명서 할지온 항구로 가서 큰 배를 준비해달라고 한다. 그건 멸룡마도사 공통의 약점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탈 것에 약하다", 그 멀미 체질을 용하는 거다. 하지만 [[엔젤(페어리 테일)|엔젤]]은 실효성을 의심한다. 기껏 성공한들 잠깐 주춤하게 하는 정도 아니겠는가?
          루시의 작전에선 그 잠깐 필요하다. 그녀가 진짜로 노리는건 어떤 마법을 명중시키는 것다. 아크놀로기아에게 통할지도 모르는 마법. 그녀는 곧 레비와 [[프리드 저스틴]]을 데리고 길드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남은 사람들은 할지온으로 동할 팀과 아크놀로기아를 할지온으로 유인할 팀으로 나눈다. 그런데 할지온에 모일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페어리 테일 멤버여야 한다. 그래야만 아크놀로기아가 유일하게 부수지 못했던 그 마법을 발동시킬 수 있다. 천랑섬에서 페어리 테일 일행을 구했던 "페어리 스피어"를 말다.
          페어리 스피어가 방어마법므로 그 자체로 타격을 주진 못하겠지만 그 안에 아크놀로기아를 봉하는건 어떨까? 그게 가능할지 어떨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그러나 루시는 제 할 수 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어차피 다른 기회는 없으니까.
          >되든 안 되든 최후의 도박야.
          >파괴. 그것 뿐다.
          일행의 아연한 시선을 받으며 유쾌하게 웃음을 터뜨린다. 나츠는 더상 참지 못하겠다는 듯 를 악물로 외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1화 . . . . 61회 일치
          * 히어로 위원회는 올마트의 대체제를 찾기 보단 그의 공백을 채울 수 있는 "집단 히어로 체제"를 구상하고 있다.
          * 뒤어 토도로키 쇼토와 요아라시 나사가 도착하지만 서로 개성 궁합 나쁘고 개인적 갈등 때문에 역효과만 낸다.
          * 요아라시는 본래 엔데버의 팬었으나 성격 괴팍했던 엔데버는 사인을 요청하는 요아라시를 방해된다고 밀친 적 있다.
          * 요아라시의 히어로관으론 들의 행동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다고 디스하는데 토도로키는 무시하려 하지만 엔데버에 대한 증오가 고개를 든다.
          * 토도로키와 요아라시는 전혀 협력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고가 날 뻔하는데, 미도리야 즈쿠가 나타나 일침을 날린다.
          * 히어로 공안 위원회는 올마트 vs 올 포 원의 대결 있기 며칠 전부터 시험 준비를 했다.
          * 단계에서 미 시험의 내용은 정해져 있었는데, 개개인의 뛰어남보다는 팀플레를 중시하는 시험 내용었다.
          * 위원회는 올마트와 같은 카리스마적인 존재가 다시 나타나 후계를 어줄 것을 바라기 보단 다수의 히어로가 협력하는 "집단 히어로" 시스템으로 올마트의 공백을 채우려 한다.
          * 따라서 임시면허 시험은 러한 방향의 시험장자 발판인 셈.
          * 구호소 바로 근처에 빌런 나타났다는 소식 수험생들 사에 퍼진다.
          * 시험은 HUC에 의한 채점 외에도 각 히어로들 자기 개성에 적합한 자리에서 적절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 철저한 모니터링 루어진다.
          * 채점은 감점식으로 50점 미만 된 수험생은 바로 탈락, 빌런 나타난 지금도 적절한 판단과 활동 중요하다.
          * 걸물 고교의 신도는 미도리야 즈쿠에게 구호소의 피난을 맡기고 달려나간다.
          * 그는 진동 능력으로 지진을 일으켜 빌런 구호소에 접근하지 못하게 한다.
          * 적당히 할 생각라곤 1g도 없는 갱 오르카. 그의 개성은 "범고래"로 범고래의 특성을 지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 근거리에서 강력한 초음파 공격을 퍼붓는 갱 오르카. 신도는 그대로 리타어한다.
          * 그의 난입과 인정사정 없는 빌런활동을 보고 아자와 쇼타와 Ms.죠크 모두 경악한다.
          * 완전히 뚫렸다고 생각했지만 거대한 얼음 파도처럼 밀려온다.
          * 그때 격렬한 바람 휩쓸며 요아라시 나사도 등장.
          * 채점자들도 제압능력 높은 두 사람 빌런을 요격하러 온 것을 높 평가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0화 . . . . 61회 일치
          * 풀 카울 8%는 단순한 수치 상의 향상을 보인다.
          * [[미도리야 즈쿠]]는 "승리의 미지"로서 [[바쿠고 카츠키]]를 상상해왔고 그 승리의 상징을 뛰어넘겠다며 필사적으로 싸운다.
          * [[아자와 쇼타]]를 대신해 나타난 [[올마트]]는 싸움을 말리며 바쿠고의 고민을 눈치채지 못한 점을 사과한다.
          * 올마트는 두 사람 서로를 인정하고 성장시킨다면 "구하며 기고 기며 구하는 히어로"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 바쿠고는 맥 풀린 듯 주저앉으며 올마트의 비밀을 지키기로 맹세한다.
          * 올 포 원 풀 카울 8%의 위력은 [[미도리야 즈쿠]]의 예측마저 벗어났다. 수치적으론 5%에서 8%로 올린 것에 불과하지만 그 약간의 차가 [[바쿠고 카츠키]]의 반응 속도를 초월하게 했다.
          * 미도리야의 연속된 돌려차기를 바쿠고가 폭발로 밀어낸다. 것도 바쿠고는 바로 앞에서 터뜨리려고 했지만 미도리야의 속도가 빨라서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안전하게 착지한 미도리야는 자세를 바로잡아 다시 달려든다.
          >정도냐고!!
          * 미도리야는 감정 격앙될 때, 특히 누굴가를 구해야 할 때 자신도 모르게 입 험해지는 경우가 있다. 그거 바쿠고를 은연 중에 따라하고 있는 것다. 본인은 바쿠고의 그런 면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미도리야 안에서 바쿠고는 "승리"라는 미지로 각인되어 있었다. 꼭 겨야 한다고 생각했을 때, 그는 바쿠고의 행동을 따라해버리는 것다.
          돌격하던 미도리야가 공중으로 솟구친다. 바쿠고는 공중전으로 가면 자신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첫 킥을 막고 카운터를 넣을 작정으로 함께 뛰어오른다. 하지만 미도리야는 순간에도 작전을 짜고 있었다. 방금 전 부딪힘으로 바쿠고는 풀카울 8%의 킥을 강하게 의식하게 됐다. 도약도 전부 점을 노린 계산.
          >미안하지만 네가 기고 싶어!
          >나를 골라준 올마트에게 부응하기 위해서!!
          * 무방비한 바쿠고의 오른쪽 얼굴로 펀치가 깨끗하게 들어갔다. 강렬한 충격 바쿠고의 머리를 뒤흔든다. 그러나 그는 지지 않겠다는 오기 하나로 미도리야의 왼소매를 낚아채 그대로 공중에서 엎어치기를 건다. 그리고 강렬한 폭발을 일으키며 낙하. 그야말로 짐승같은 감각 뤄낸 콤비네다. 폭발의 연기가 가시고 드러난 건 미도리야를 완전히 제압한 바쿠고.
          바쿠고는 올마트의 힘을 자기 걸로 삼고도 자신에게 졌다며 왜 졌냐고 미도리야에게 묻는다. 그때 들을 말리는 목소리.
          * 담임은 [[아자와 쇼타]]를 대신해 [[올마트]]가 나타났다. 놀라는 바쿠고에게 그 고민을 알아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바쿠고는 그런 올마트에게 대체 왜 미도리야를 선택한 거냐고 질문한다. 올마트는 미도리야는 힘 없었지만 누구보다 히어로였고 바쿠고는 강하고 미 전장에 서 있었기 때문에 미도리야를 선택했다고 말한다.
          * 바쿠고는 자신도 올마트처럼 강해지고 싶었지만 약했기 때문에 그를 그런 모습으로 만들고 말았다고 자책한다. 올마트는 자신은 어차피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일 없었어도 렇게 됐을 거라고 털어놓는다. 그는 다시 한 번 바쿠고는 강하다고 말하며 단지 자신 그 강함에 매달려서 부담을 준거라고 말한다.
          * 올마트는 긴 히어로 생활 끝에 정립한 자신의 지론을 밝힌다. 히어로는 바쿠고처럼 승리를 열망하는 마음과 미도리야처럼 남을 구하고 싶다는 마음 모두가 필요하다. 어느 한 쪽라도 결여된다면 자신의 정의를 관철할 수 없다. 올마트는 미도리야의 마음을 두려워한 바쿠고의 속내와 바쿠고를 동경했던 미도리야의 속내가 드러난 지금라면 각자 깨달았을 거라고 말한다.
          >구하며 기고 기며 구하는 최고의 히어로가 될 수 있다.
          * 바쿠고는 올마트의 말을 듣고 침묵 끝에 그런 말을 듣고 싶은게 아니라고 대꾸하며 그 자리에 주저 앉는다.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가 미도리야에게 "넌 가장 강한 사람 레일을 깔아줬는데도 나에게 졌다"고 말한다. 미도리야는 부정하지 않지만 "네게 길 수 있도록 강해지겠다"고 다짐한다.
          생각 정리됐는지 바쿠고는 한숨을 쉬며 런 사실을 아는 사람 더 있냐고 묻는다. 올마트는 솔직하게 교장과 리커버리 걸, 그리고 학생 중에선 바쿠고만 그걸 안다고 알려준다. 바쿠고는 그가 숨기려한 상 미도리야와 달리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다며 날의 사건 정리된다.
  • 마기/316화 . . . . 61회 일치
          * 그를 충동질하고 "신" 되라 강요하는것도 다윗었다.
          * 아르바는 인형으로 전락한 후 다른 방법 없어 "그분"을 만나기 위해 다윗의 손을 빌린다.
          * 그는 지금까지 일군 성과를 만족스럽게 지켜보는데 한편으론 신드리아 상회 외의 마법도구가 늘어나는걸 우려한다.
          * 그 목소리는 말 너무 많다며 "최근엔 나하고만 야기하는거 아니냐"고 빈정댄다.
          * 신드바드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데, 최근 그가 봐온 운명 빗겨가는걸 느끼고 있기 때문.
          * 그는 자신 세상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동안은 전쟁도 기아도 일어나지 않게 제어하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그 힘 분산되기 시작하면 어찌해야 좋을지 알지 못한다.
          * 목소리는 그래서 종족의 사고를 빼앗는 "그누드"를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신드바드는 "똑같은 취급하지 마라.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고 반박한다.
          * 하지만 목소리는 끈질기게 유혹한다. 그와 신드바드는 "똑같고" 그 자신도 알마트란에선 유일하게 운명을 볼 수 있는 "특점"었다고 말한다.
          * 그는 신드바드가 특점으로서 가진 고뇌를 해하고 있다고 말하며 제 그저 인간으로서는 한계를 느낄 시점라고 지적한다.
          * 다윗은 "신" 돼라고 말하는데. 그걸 위한 힘 "성궁"에 있다.
          * 그리고 시간 지나면 다들 그의 뜻을 알아줄테니 믿고 기다리겠다고 한다.
          * 그래도 다윗은 그를 설득하려고 안간힘 쓴다. 오로지 그만 세상을 파멸에서 구할 수 있으며 솔로몬의 지혜 말고 "다른 열쇠"도 있다고 하는데.
          * 밤 되어 잠 든 신드바드.
          * 다음날. 알리바바 일행 파르테비아에 도착한다.
          * 알라딘 실종된 내막을 몰랐던 피피리카는 알라딘과 모르지아나를 크게 반긴다.
          * 신드바드는 의외로 태평하게 그들을 맞한다.
          * 어차피 아르바가 기지 못했다면 자신도 길 수 없기 때문라고.
          * 알라딘은 그에게 운명듯 알리바바에게도 운명 보인다는 말로 입을 연다.
          * 그것은 특별한 능력 아니고 특수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 그는 "운명"란 것에 대해 고민한 결론을 말한다.
  • 마기/317화 . . . . 61회 일치
          * 전처럼 알라비바, 알라딘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지내고 있다.
          * 그리고 모처럼 옛동료들과 재회하는데. 날은 "최초의 신드리아 왕국 멸망한 날"다.
          * 그때 생존한 동료들과 기억을 공유하며 죽은 들을 위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재확인하는 신드바드.
          * 그러나 그에겐 자각하지 못하는 묘한 위화감 싹트는데...
          * 그것은 신드바드의 꿈. 그의 오랜 악몽다.
          * 다윗의 목소리가 사라졌지면 "조용하면 좋은 것"라고 생각하며 업무와 일상으로 바쁘게 보내는 신드바드.
          * 알리바바와 알라딘도 전처럼 자연스럽게 교류하게 되었다.
          * 알리바바와 알라딘 새로운 아디어를 가져와 그의 의견을 묻는다.
          * 그 아디어는 기존 통신기의 개량으로 신드바드도 참신하다고 호평한다.
          * 알리바바는 그래도 "믿을만한 사람"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신드바드는 진지하게 "망하는 상회도 나온다"며 충고한다.
          * 알리바바는 한사코 "아직 부델 상회는 망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는데 신드바드는 알리바바가 보지 못하는 곳에선 망하는 상회도 속출하고 있다며 여럿서 경쟁하는건 전쟁든 상회든 큰일라고 말한다. 그리고 알리바바에게 그런 것까지 예측하고 있냐고 묻는데.
          * 번엔 황제국에 들른다.
          * 신드리아 상회와 FANFAN상회 간 회담을 위한 방문. 하지만 과거의 앙금 남아있는 연홍옥은 하황문에게 회담을 맡긴 채 빠져나가려 한다.
          * 그녀가 원한을 가지고 있는 "그 일"은 황제국의 내전을 종식하기 위해 불가피한 일었음을 강조한다.
          * 히나호호는 임챠크의 왕 되었지만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신드바드가 왕으로서 전국민을 통합할 수 있었던걸 대단하다고 실감하고 있다.
          * 요즘은 "손주가 크는게 유일한 낙"라며 둘은 어느덧 세월 흘렀음을 실감한다.
          * 날은 "최초의 신드리아 왕국" 멸망했던 비극의 날다.
          * 자리에 모인 것은 모두 그날의 생존자들. 마스루드, 자파르, 피피리카, 사헬, 히나호호, 드라콘, 스파르토스.
          * 기념비는 그때 죽은 동료들, 전우들을 기리는 것었다.
          * 형인 미스토라스가 때 죽었던 것다. 그가 죽었을 땐 그 애통함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름다웠던 추억만 떠오른다며, 그런 자신을 용납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 마기/352화 . . . . 61회 일치
          * 다윗은 성궁을 장악해 그 힘을 용해 공격하는데 유독 자신의 손자인 알라딘을 집요하게 공격한다.
          *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신의 위계가 또다시 바뀌며 신드바드가 [[아르바(마기)|아르바]]를 데리고 재등장. 그를 따르던 일곱 진 신드바드를 복권시킨 것다.
          * 신드바드는 다윗 한 행동의 모순을 지적하고 아르바는 여기 있는건 진짜가 아닌 분신체임을 간파한다.
          * 진짜 다윗은 성궁 바깥으로 동, 어디선가 마법을 진행시키고 있다. 알라딘을 노렸던 것도 "솔로몬의 지혜"를 써서 성궁을 나오는걸 막기 위해서였다.
          * [[알리바바 사르쟈]], [[알라딘(마기)|마기]], [[연백룡]], [[쥬다르]]는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를 배신하고 적으로 나타난 [[다윗(마기)|다윗]]을 집중 공격한다. 그러나 어떤 공격으로도 신 된 다윗을 파괴하는 건 불가능했다. 다윗은 자신야 말로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마법"을 완성해 보다 상위의 신들을 계속 타도해나가겠다 선언한다. 만일 그걸 막고 싶거든 여기서 자신을 파괴하는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알리바바 일행은 반드시 그를 타도하겠다고 말한다.
          * 다윗은 상처를 입어도 금방 복구되며 성궁 시스템을 용해 공격해 온다. 성궁의 방어시스템 특유의 격자 무늬가 떠오르더니 강력한 에너지 공격 쏟아진다.
          * 알리바바는 다윗의 공격 특히 알라딘에게 집중되는 걸 깨닫는다. 과거 다윗과 [[아르바(마기)|아르바]]는 성궁으로 가는 열쇠를 얻기 위해 "솔로몬의 지혜"를 가진 알라딘을 노렸다. 하지만 제 성궁을 장악해 그것 필요없어졌는데 왜 알라딘에게 집착할까?
          * 다윗 직접 알라딘을 내리친다. 알라딘 공간을 비틀어 튕겨내지만 계속 어지는 공격에 틈 생긴다. 다윗 알라딘의 빈틈으로 공격을 날리며 자신의 확신은 실현되며 운명을 볼 수 있는 자신야 말로 진정한 특라고 외치는데, 그 순간 다윗의 신체가 갈라지면서 신드바드가 나타난다.
          * 아르바도 계란껍질처럼 깨진 다윗의 신체에서 기어나온다. 아마 다윗에게 끌려갔던 모양다.
          * 건 신의 서열 바뀌었다는 증거. 다윗은 왜 런 일 생겼는지 알지 못한다. 우고느 성궁 시스템에 버그가 생겼다고 생각한다. 신드바드는 다윗을 전적으로 믿은게 아니었다. 언제나 자기 등 뒤를 노리는 걸 알고 있었고 그에 대한 대책도 세웠다. 바로 일곱 명의 진들다. 신드바드가 루프로 환원됐을 때도 그들의 힘 있어 신드바드가 돌아오는게 가능했다. 번에도 그들의 힘 있어 신드바드의 주도권 복구된 것다.
          >내 상대로 걸맞는 자들야.
          그렇지만 그건 거짓말다. 신드바드는 그것까지도 간파했다. 애초에 그가 여기서 왜 러고 있을까? 성궁을 자악하고 마법을 발동시킨 그는 앞에 나타날 필요 조차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 일행과 싸우려 하는건 뭔가 불안한 점 있기 때문. 알라딘 일행의 행동을 방해하기 위해서다. 그 말을 듣자 알리바바도 짚는 구석 있는데.
          아르바가 알리바바의 의혹을 확인해준다. 아르바는 자기 자신 분신체로 오래 지내서 인지 지금 여기있는 다윗도 분신체에 지나지 않음을 간파한다. 과연 자신의 "생부"라면서 방식까지 똑같아서 징그럽다고 동족혐오발언을 한다.
          >건 다윗님의 분신야.
          >걸 조종하는 정신체 본체는 미 다른 차원으로 동했어.
          백룡 가장 먼저 그 의미를 깨닫는다. 아르바가 [[연옥염]]으로써 벌인 짓과 같다. 결국 진짜 적, 진짜 다윗은 성궁을 떠나 지상으로 갔다는 말. 알리바바도 제야 알라딘을 노렸던 유를 알았다. 알라딘 솔로몬의 지혜로 지상으로 돌아오는 걸 막기 위해서. 결국 곳의 싸움은 일행을 묶어두기 위한 쇼에 지나지 않았다.
          * 알라딘은 지체없 솔로몬의 지혜를 발동시키려 한다.
          다윗은 그렇게 둘 순 없다고 말한다. 알리바바는 쪽에서 할 말라며 제야 "사치스러운 미래"가 손에 들어올 것 같다고 한다. 알라딘의 뜻도 같다. 그들 원했던 모든 것 실현가능한 미래가 눈 앞에 있다.
          * 다윗 알라딘을 노리지만 검은 번개가 몸을 부수면서 주춤한다. 쥬다르의 마법었다.
          * 때를 놓칠 순 없다. 백룡과 알리바바도 엄호한다. 셋의 집중 공격을 받자 다윗도 산산히 조각난다. 우고가 빨리 지상으로 가라고 외치고 알라딘 솔로몬의 지혜를 발동한다.
  • 식극의 소마/185화 . . . . 61회 일치
          * 쿠가 테루노리는 아무리 반역자들 강해졌어도 상대가 십걸인 상 전원 통과는 불가능하다고 말하는데.
          * 각자 나사가 하나씩 빠진 인물들지만 뛰어난 미각과 공정한 심사가 보증된 인물들다.
          * 하야마는 프라드 치킨을 곰고기에 어레인지해 쓰려고 하고 소마 또한 튀김으로 승부를 보려한다.
          * 타도코로 메구미와 알디니 타쿠미는 소마측의 소식을 듣고 걱정하는데, 린도가 나타나 자신 두 사람의 시험 상대라며 남 걱정할 때가 아니라고 한다.
          * 소마는 그쪽도 십걸 나왔는지 확인하는데 예상대로 사실었다. 아리스와 쿠로키바 료도 곧 대결장소로 가야한다는데.
          * 아리스는 필요없다며 "어차피 다 같 3차시험을 통과해서 시험회장에서 만날 텐데 그때 불평해주면 된다"고 말한다.
          * 적 전원 십걸인 상 반역자들 모두 살아나가는건 불가능하다는 것.
          * 소마는 그 말을 듣고 "각자에게 맡길 수밖에 없고 지금은 내 승부에 임할 뿐"라며 대결장소로 향한다.
          * 선발시합 때 후 최초로 대결하는 두 사람.
          * 도지마 긴은 시합자가 모자 심사의원을 입장시킨다.
          * 그런데 나타난건 왠 꼬맹들.
          * 쌍둥 소녀들 하야마와 소마의 외모를 놓고 러쿵 저러쿵하다 "잘 생긴 쪽"인 하야마를 응원하기 시작한다.
          * 시작부터 공정고 나발고 없다고 일갈하는 쿠가.
          * 들은 나키리 레오놀라가 스카웃한 소녀들.
          * 번 심사의원은 "나키리 인터네셔널"을 일으켜 세운 당사자자 나키리 센자에몬의 아들, 그리고 나키리 아리스의 아버지인 "나키리 소우에"
          * 그리고 함께 심사의원을 맡은 베르타와 실라. 들도 나키리 인터네셔널의 연구 스탭으로 일하고 있다.
          * 불과 15세 밖에 되지 않은 쌍둥 자매지만 뛰어난 미각과 대뇌심리학 지식을 가지고 있어 레오놀라에게 스카웃 된 것.
          * 쿠가는 나키리 아자미와 연관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을 들어 의를 제기한다.
          * 하지만 소우에는 심사에 있어 공정함은 보증하겠다며 설사 자기 딸 승부해서 패배하게 된다 해도 공정하게 심사하겠다고 장담한다.
          * 아리스가 패배해도 개의치 않는다는건 "져도 세상에서 제일 귀엽기 때문"라는 어처구니 없는 유다.
  • 식극의 소마/215화 . . . . 61회 일치
          *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유키히라 소마]]와 쿄쿠세 기숙사 학생들. [[미마사카 스바루]] 조차 하브로 축하하는데 [[나키리 에리나]]만 츤츤거린다.
          * [[시라츠 쥬리오]]는 네네의 패배를 자신 설욕하겠다고 선언하나 잇시키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다시금 소마와 네네에게 시선을 던진다.
          * 쥬리오의 장어요리가 먼저 완성. 커다란 암컷 장어를 농후한 토마토 소스에 끓인 요리. 수분 적은 토마토를 써서 감칠맛을 극대화하고 장어 본연의 맛을 살렸다.
          * 심사의원들은 재료가 장어의 맛을 끌어올리듯 자신들의 육체도 끌어올려지는 느낌을 받는다. 그 효과로 빈약한 [[안(식극의 소마)|안]] 글래머가 된 리액션.
          * 절찬 어지는 가운데 잇시키는 조금도 동요없 자신의 요리를 내는데, 거기엔 "비장의 식재료"가 들어가 있다고 선언.
          * 그런데 그가 공개한 비장의 식재료란 쿄쿠세 기숙사 학생들 평소 기숙사에서 쓰던 식재들었다.
          * 레분토 결전 1라운드 세 번째 스테지의 승자는 [[유키히라 소마]].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승리. 십걸 6석 [[키노쿠니 네네]]는 패배를 인정하고 조용히 안경을 벗는다. 소마의 동료 쿄쿠세 기숙사 학생들 대환호. [[요시노 유키]]는 소마의 행보에 계속 불평만 해놓고 "승리를 의심치 않았다"고 개드립을 친다. 어쨌든 동료들과 하브로 승리를 축하하는 소마.
          * 팀멤버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 알디니]], [[쿠가 테루노리]]와도 하브.
          * 그런데 반역자들 갇힌 감옥 곁에 멀뚱거리고 서있는 [[나키리 에리나]]는 츤츤거리며 거부한다. [[미마사카 스바루]] 조차 흥쾌히 하브를 하는데 말다.
          >역시 소마군네.
          * 소마의 승리는 십걸에게도 뜻밖었지만 의외로 동요하는 사람은 없었다. 1석 [[츠카사 에지]]는 "역시 제법"라며 꼭 "조수"로 삼고 싶었다며 아쉬워하는 정도. 나머지 십걸들은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거나 그저 소마가 띠꺼운 것 같다. 특히 에라던가.
          * 잇시키를 상대할 요리에 전념하던 쥬리오는 자신 네네의 패배를 설욕하겠다며 기세를 올린다. 그런데 승부의 상대인 잇시키는 그에 대해서는 조금도 신경쓰지 않았다. 그는 조리 중에도 다시금 소마와 네네에게 시선을 던진다. 소마와 네네 모두 그 눈짓을 눈치챘다. 린도는 그가 바라보는 의미를 파악한 것 같다. 그는 시합에서 상대인 쥬리오만 아니라 소마나 네네, 그리고 센트럴을 포함한 전언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려 한다고 추측한다.
          * 그때 먼저 음식을 완성한 쥬리오가 심사의원 앞으로 나아간다. 그가 자신있게 내놓은 요리는 "카피토네 인 우미드". 토마토의 상큼한 향과 장어의 농후한 맛 응축된 탈리아 요리다. 소마는 외견과 향기는 대단한 임팩트라고 평하지만 탈리아 요리에 조예가 없어서인지 그 상은 파악하지 못한다. 알디니가 설명하길 "인 우미드"는 "찜요리"를 뜻하고 "카피토네"는 장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저 요리는 단지 그것만 아닐거라는 늬앙스를 풍기는데.
          마침 맛 첫 한 입을 맛본 [[안(식극의 소마)|안]]에게서 탄성 나온다. 장어의 맛과 기름 올리브 오일과 토마토의 향으로 더욱 끌어올려졌다. 그녀는 "카피토네를 완벽하게 조리했다"고 평한다. 타쿠미의 예상대로 "카피토네"란 그냥 장어가 아니었다. "암컷 대형 장어"를 뜻하는 말로 크리스마스 식탁에 오르는 재료. 사즈가 크고 두꺼우며 기름기가 많아 고급품으로 취급한다. 일반적으로 쓰는 장어는 "앙길라"라 지칭.
          하지만 그저 품종 다르다고 해서 맛 달라지진 않는다. 그 맛을 끌어낸건 쥬리오의 조리. 안은 그가 "산 마르자노"란 토마토를 썼다고 간파한다. 그 말대로였다. 산 마르자노는 수분 적어 소스로 만들어도 걸죽하고 농후한 소스가 된다. 수분 적은 소스가 강한 감칠맛을 내고 여기에 향신료를 더 해 장어 본연의 맛을 살렸다. 곁들은 폴렌타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잘 어울린다. 츠카사는 모든 재료가 장어라는 주제에 맞게 치밀하게 계산되었다고 평한다.
          * 심사의원 [[스트와르]]와 [[샤름]]은 많은 탈리아 요리사 중에서도 렇게 장어라는 "고기"의 맛을 끌어낸 요리사는 없었다 평한다. 그의 별명처럼 여러개의 선율 서로를 돋보게 하는 "론도"와 같다. 그리하여 맛은 마치 "압도적인 고기(가슴)에 푹 빠지는 기분". 마치 빈약한 안의 몸매도 글래머인 듯게 만든다. 안은 성희롱라고 반발하려고 했으나 그보다 두 사람 자신의 몸매를 "초라하다"고 생각했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어쨌든 절찬 쏟아지자 자신감 충만했다. 그는 잇시키를 쓰러뜨리기 위해 실력을 갈고 닦아왔으니 당연한 결과라 자평한다.
          * 기세가 등등한 상대를 앞에두고도 잇시키는 위기감을 느끼지 않았다. 그의 호언에 맞서 "물론 그럴 생각"었다고 받아친 잇시키는 마침 "비장의 재료"도 썼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그의 조리대에는 후배들에게 익숙한 물건들 있었는데. 그건 후배들 기숙사에서 평소 사용하던 평범한 재료를 그대로 가져온 것들었다.
          >보여줄게. 내게 있어서의, "요리"를 말야.
  • 원피스/835화 . . . . 61회 일치
          * 루피가 마구잡로 잡아들인 "동료들" 속에 진짜 나미가 섞여 있었다.
          * 나미는 미라미라 열매(거울거울 열매) 능력자 브륄레에게 잡혔으나 크리마 텍트로 탈출. 캐럿 덤벼들었으나 미라미라 열매의 능력으로 포획된다.
          * 쵸파가 시간을 끄는 사 나미는 도주했고 쵸파는 결국 잡혀갔다.
          * 후 동료들는대로 마구 데려오던 루피에게 다시 우누 앞으로 오게 된 것.
          * 우누는 빅맘의 소르소르 열매(소울소울 열매) 능력자임을 알려주고 그들 겪은 일에 대해 설명해준다.
          * 그리고 자신은 원래 빅맘의 "전 남편"고 두 딸 로라와 쉬퐁을 낳은 후 버려졌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 빅맘의 열 번째 아들 "크래커" 등장. 사내는 그에게 쉬퐁 결혼한 야기를 들었다며 만나서 축하해주고 싶다고 하는데.
          * 우누의 입에서 로라의 름을 들은 나미는 스릴러 바크의 로라를 떠올린다.
          * 토트랜드 쇼콜라 타운. 나라의 국민들은 반년에 한 번씩 "어떤 질문"을 받는다.
          * 그건 바로 "리브 오어 라프".
          * 교회 같은 건물. 주민들 길게 줄을 서 있고 그 끝에는 검은 그림자 같은 괴물 있다.
          * 괴물 "리브 오어 라프"라고 묻자 주민들은 "라프"라고 답한다.
          * 검은 괴물 그들에게서 "무언가"를 뽑아내 바구니에 담는데.
          * 상디는 물론 푸딩까지 있는데 하나같 짐승같은 소리를 질러댄다.
          * 어서 캐럿 일렉클로로 공격하는데 갑자기 거울 생겨나 막힌다.
          * 게다가 거울을 통해 자신의 공격 튕겨져 나와 오히려 반격 당한다.
          * 그런데 번엔 거울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 "미러 월드" 상대를 거울 속에 가두는 능력다.
          * 브륄레는 밀집모자 일당의 행적 빅맘에게 포착되고 있다고 말한다.
          * 빅맘은 일행 멋대로 하게 둬도 좋지만 "상디와는 만나게하지 말 것. 그리고 반기를 든 사실을 후회하게 만들어줄 것"라고 지시했다.
  • 창작:좀비탈출/학교 . . . . 61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3]] ||
         학교에 가까 다가갔을 때, 나는 예상 밖의 것을 발견했다.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철 울타리 너머에 있던 누군가와 눈 마주쳤던 것다. 교복을 입고 있는 그가 눈을 빛내며 나를 향하여 손짓하는 것 보였다. 틀림없다. 생존자였다.
         나 말고 살아있는 누군가를 본 것 얼마만인가. 나는 아무 생각도 없 그가 손짓하는 대로 교문 쪽으로 자전거를 움직였다. 그 사람 역시 교문 앞으로 달려와서 좀비들 나를 눈치채고 교문으로 들어오기 전에 교문을 살짝 열어서 자전거가 들어올 수 있을 만한 틈을 만들어주었다. 나는 쏜살같 그 안으로 달려들어갔다.
         뒷쪽에서 교문 닫히는 소리가 났다. 나는 자전거를 탄 채로 뒤를 돌아보았다. 교문을 닫고 돌아선 녀석은, 약간 초췌하고 더러워진 인상긴 했지만 익숙한 얼굴었다.
         민구는 더듬거리면서 나에게 인사를 했다. 박민구. 녀석은 나와 1년 전에 같은 반었던 녀석다. 조용하고 말 없고, 사실 그리 친한 편은 아니었다. 얘는 누구하고도 별로 친하진 않았지만.
         민구는 조용히 나에게 인사를 했다. 뿔테안경을 쓰고, 여드름 가득한 얼굴. 본래 마른 편었는데 지금은 더욱 말라보였다.
         민구의 야기에 따르면, 본의 아니게 여기에 살게 된 유는 러했다.
         우리 학교는 사태가 지경에 르러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업을 중지하기는 커녕 야간자율학습도 그만두지 않았다. 유는 교감 "'''럴 때일수록 더욱 면학에 전념해야 합니다! 6.25 때도 학교는 닫지 않았습니다!"'''라고 열광적으로 주장했기 때문다.
         사태가 심상치 않은걸 눈치챈 가족들은 등교하지 않거나, 등교를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상황 되어 등교하는 학생들 전체 학생의 고작 1/10 정도 밖에 되지 않게 되었는데도 교감은 열성적었다. 심지어 선생들 까지도 학교에서 빠져나가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교감은 "감독을 쉽게 하겠다."는 유를 대며 마지막 야간자율학습 때는 딱 1개 교실에 등교한 모든 학생을 모아놓고 자신 직접 감독을 했다.
         그러다가 저녁 10시 쯤, 학교 바깥에서 비명소리가 막 들려왔다. 아마 사태가 겉잡을 수 없는 상황에 르게 되어, 길거리에서 사람들 좀비에게 습격당하는 것 빈발하게 되었을 상황일 것다. 교감은 얼굴 새하얗게 되더니, 벌떡 일어서서 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교실을 나가더니 곧 교감의 자동차 소리가 들렸다. 교문단속에 편집적던 교감은 교문을 닫아걸고 나갔고, 그리고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아마 죽었을 것다.
         학교에는 수십명 가량의 학생만 남겨졌는데, 지경 되서도 야간자율학습에 보내는 부모를 둔 녀석들인 만큼 다들 조금 무기력한 데가 있어서 다음날 대낮 되도록 거의 움직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역시 상황 심상치 않다는걸 깨닫고 하나 둘 무단으로(?) 학교를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런 녀석들도 물론 돌아오지 않았다. 얘들도 아마 죽었을 것다. 그런 공부벌레들 런 좀비가 우글거리는 거리를 헤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리가 없고, 돌아갔다고 해도 집은 미 안전한 곳 아닐 가능성 높다. 그렇게 남아 있던 녀석들 가운데 반 조용히 학교를 나가기를 선택한 다음, 아무도 돌아오지 않고 소식도 없자 나머지 녀석들도 나가는 것은 포기했다.
         다만 민구는 애초에 나가기를 거부한 쪽었다. 엄밀하게 말하면, 가끔 길거리에서 들려오는 끔찍한 비명 소리를 듣고 겁 나서 나갈 수 없었다고 한다. 다행히 학교 자체는 작년에 야자탈출에 신경질적었던 교감의 지시로 담벼락 2미터 가까운 높의 콘크리트 블록담으로 개수되어 있어 되려 어지간한 주택 보다도 안전했다. 넓은 학교에 평소에도 음울하고 조용한 공부벌레들만 몇명 있다보니까 소음도 크게 나지 않고, 벽 높고 보안 튼튼하다보니 피난처로는 상당히 좋은 곳었다.
  •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연합군 . . . . 61회 일치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의 연합군 [[건물]]과 [[유닛]]을 소개하는 페지.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소. 요구전력 공급되는 전력보다 많으면 미니맵 꺼지며 생산 느려지는 동시에 기관총포탑 외의 방어건물 먹통 된다.
          보병 유닛 훈련되는 건물. 막사의 수가 많을수록 보병 훈련 빨라진다.
          차량 유닛 생산되는 건물. 군수공장 많을수록 차랑 생산 빨라진다.
          해리어(혹은 보라매)가 주둔하는 건물. 미니맵을 볼 수 있게하는 레더의 기능도 한다. 공군사령부 하나가 수용할 수 있는 해리어(혹은 보라매)의 양은 네대다. 해리어(혹은 보라매)가 비행중일 때 공군사령부가 사라지면 착륙할 수 없는 해리어(혹은 보라매)는 추락한다.
          해상 유닛 생산되는 건물. 조선소가 많을수록 해상 유닛 생산 빨라진다. 해상 유닛을 수리할수도 있다.
          기관총을 쏘는 토치카. 전력 없어도 작동한다.
          대공 미사일 발사기. 소련군 대공포보다 성능 안 좋다.
          적 지상 유닛에게 광선을 발사하는 탑. 근처에 아군 프리즘 탑 있으면 공격력 증가한다.
          지정한 지역에 번개 폭풍을 불러일으키는 슈퍼무기. 번개 폭풍 발생하면 일시적으로 미니맵지 않게된다.
          지정한 지역의 차량 유닛을 다른 지역으로 순간동시키는 슈퍼무기. 보병한테 쓰면 즉사한다.
          미국만 사용 가능한 특수기능. 지정한 위치에 수송기가 날아와 GI 몇명을 공수한다.
          연합군의 기본 보병 유닛. 배치시키면 모래주머니를 쌓고 기관총을 거치한다. 상태에서는 움직지 못하지만 전투력 향상된다.
          적 보병을 한번에 물어죽일 수 있는 유닛. 스파를 탐지할 수 있다.
          로켓을 등에 메고 날아다니는 보병. 공중유닛기에 몇몇 공격에서 안전하지만 낮은 전투력을 가지고있다.
          * 스파
          * 막사: 플레어의 보병 유닛 베테랑으로 훈련됨
          * 군수공장: 플레어의 차량 유닛 베테랑으로 훈련됨
          * 공군 사령부, 레더: 상대의 지도를 초기화시킴
          크로노 기술을 적용한 보병. 동을 순간동으로 한다. 순간동한 후에는 순간동한 거리만큼 딜레가 있다. 공격 방식한데, 적을 죽거나 파괴하는 방식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적을 시간대에서 지워버리는 방식으로 싸운다. 지워지고 있는 유닛나 건물은 그대로 굳어버린다.
  • 토리코/371화 . . . . 61회 일치
          * 아카시아는 최종형태로 진화한 GOD를 보고 환호하다가 그 곁에 불쾌한 파리들 꼬여있다고 투덜댄다.
          * 파리란 사천왕 일행. 아카시아에겐 그저 파리로 보일 뿐다.
          * 아카시아는 자신을 알아보는 걸 보고 "나도 유명한 모양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 코코는 "교과서에서 배우던 인물로 어떤 권력자보다 큰 명성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데 설마 살아있었을 줄야"라고 놀라워한다.
          * 죠아는 무언가를 하려는 것 같은데 스타준 제지하며 "움직면 죽인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 아카시아는 여전히 파리 새끼들라면서도 스타준과 토리코를 보고 "큰 놈 두 마리"라며 나머지 일행과 구분한다.
          * 그리고 " 녀석들에게 붙어 있는건..."라며 그들 안에 있는 구르메 세포의 악마를 꿰뚫어 본 듯한 발언을 한다.
          * 지로가 싸우면서 생긴 거대한 진동 갑자기 사라졌고 네오가 나타난 후 갑자기 지로의 냄새가 사라졌기 때문.
          * 죠아는 "그럼 내가 미도라를 긴 것도 알겠군"라며 끼어드는데, 정작 토리코는 "넌 긴게 아니다"라고 평가절하한다.
          * 아카시아는 에 자신의 과거를 야기하기 시작한다.
          * 미 처음 먹은 식재 같은건 기억도 나지 않지만 한 가지 기억나는건 "자기 안에 웅크리고 있는 괴물". 도저히 쫓아낼 수 없는 존재였다.
          * 자기는 누구 괴물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묻기를 되풀하며 식욕에 휘둘려 왔다. 운명에서 도망치기 위해 무던히 애를 썼지만, 정신을 차렸을 때는 미 세상의 식재를 모두 먹어채운 뒤였다.
          * 그리고 남은 것은 공허. 바로 그때 내면의 괴물(네오) 말을 걸었다.
          * 세상엔 아직 아무도 모르는 맛, 누구도 본 적도 없는 식재가 있다는 귀띔을 하기 시작한 것다.
          * 아카시아는 자신 도망쳐 도착한 곳 아니라 시작점에 불과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 훗날 풀코스를 모으고 빈사가 된 플로제를 데리고 돌아왔을 때 치류를 따로 야기한다.
          * "사람들의 먹걸와 나의 운명. 모두 너에게 맡기마."
          * 그는 단지 "나는 누구인가"가 알고 싶은 것라며, 지로의 죽음도 운명었고 자신의 운명의 곁에서 GOD가 빛나고 있다고 말한다.
          * "아니 어쩌면 GOD는..."라고 말을 잇는데 갑자기 토리코가 멱살을 잡는다.
          * 토리코는 "뭐든 식욕 탓, 구르메 세포 탓만 한다"고 일갈하며 "너는 쓰레기고 인간은 모두 자신의 의지로 선택하며 살아간다. 지금 분노도 식욕 아닌 나의 것"라고 비난한다.
  • 페어리 테일/533화 . . . . 61회 일치
          * [[길다트 클라브]]와 [[카나 알베로나]]는 [[렉서스 드레아]] 일행과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메비스 버밀리온]]의 전언을 듣는다.
          * [[루시 하트필리아]] 일행은 END의 서를 열어보던 도중 [[제레프 드래그닐]] 내뿜은 힘에 휩쓸려 쓰러지나 다친 곳은 없다.
          * 루시는 END의 서가 [[나츠 드래그닐]]과 생채링크된 마법라고 보고 것을 수정하면 나츠를 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 제레프는 나츠가 의식 끊기기 전 [[마카로프 드레아]]의 죽음을 전하고 "천국에서 만나면 좋겠다"는 말을 남긴 채 네오 클립스를 작동시키려 떠난다.
          * [[오거스트]]와 격전 후 대성당 부근에 있던 [[길다트 클라브]]와 [[카나 알베로나]]는 방금 전 길드쪽에서 시작돼 일대를 휩쓸고 지나간 빛의 정체가 무엇인지 골몰한다. 그것은 [[제레프 드래그닐]] 페어리 하트를 습득, 백마도사 제레프로 각성한 여파였지만 둘 알 수 없는 사실었다.
          둘 확인을 위해 길드로 가보기로 했을 때, [[렉서스 드레아]]를 비롯한 길드원들 나타난다. 렉서스가 기다리라고 말한다. [[프리드 저스틴]]과 [[빅스로]]는 [[메비스 버밀리온]]의 전언을 전한다. 길드 주위로 오지 말라는 것. 무슨 뜻인지는 그들도 알지 못한다. 그리고 렉서스는 조부자 길드장 [[마카로프 드레아]]의 유해를 정중히 수습해 왔다. 렉서스는 당장라도 길드로 옮겨주고 싶지만 초대의 지시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한다. 길다트는 죽은 마카로프를 연민에 찬 얼굴로 바라본다.
          * 한 자리에 모인 길드원들은 각기 정보를 공유한다. [[아크놀로기아]]에 대한 야기도 나오는데 누군가 블루 페가수스의 크리스티나 호를 쫓아가는 걸 봤다고 말한다. [[에버그린(페어리 테일)|에버그린]]은 그들 미끼가 되어 준거라 생각한다. [[엘프런 스트라우스]]는 그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길다트는 여기에도 없는 인원에 대해 묻는다. [[나츠 드래그닐]], [[루시 하트필리아]], [[그레 록버스터]], [[엘자 스칼렛]], [[웬디 마벨]], [[해피(페어리 테일)|해피]]까지 총 6명. 들의 행방은 찾고 있지만 좀처럼 발견되지 않는다. 남은 인원들은 저 여섯 명 무사히 있기를 기도한다.
          * 저 여섯 중 루시, 그레, 해피는 멀지 않은 곳에, 비교적 안전하게 있다. 루시 일행은 공원에서 END의 서를 펼쳐보던 동안 제레프가 방출한 힘에 휩쓸려서 쓰러졌지만 부상은 없다. 곧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서 서로의 안전을 확인한다. 그런데 책에서 튀어나왔던 방대한 문자는 온데 간데 없 사라졌다. 해피가 그 점을 묻자 루시는 책면서 책 속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대답한다. 그레가 어떻게 그렇게 된 거냐고 묻는자 루시가 나름대로 추론을 설명한다.
          >아마 책과 나츠는 생체링크로 연결돼 있어.
          루시는 걸 "바꿔 쓸 수 있다면" 나츠를 구할 수 있을 거라고 결론짓는다. 하지만 그레는 말도 안 된다는 반응다. 단 1페지를 열었을 뿐인데 그 정도의 정보량. 게다가 압축된 걸로 보였다. 그런 방대한 정보를 일일히 수정할 수 있을까?
          루시는 정보가 많아도 그 중에서 나츠의 생사가 걸린 페지만 찾아내 수정한다면 가능할 거라 여긴다. 분명 어딘가엔 그런 정보가 들어 있을 것다. 루시는 메비스가 말했던 "동료들의 힘"란 바로 었을 거라고 확신한다.
          * 백마도사로 각성한 제레프. 그에 대치하는 나츠. 나츠는 의식 없는 메비스의 몸을 수습해 한 쪽으로 치운다. 나츠는 메비스에게 "젠 제레프를 없앨 수 밖에 없다"고 사과한다. 제레프는 그 말을 듯고 코웃음을 친다.
          >네가 못해서 렇게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
          혼신을 다한 붕권의 여파로 길드의 한 면 완전히 붕괴한다. 그리고 제레프의 모습도 사라졌다. 나츠는 정말로 모든 힘을 한 방에 쏟아부은 건지 드래곤 포스도 풀린 채 숨을 몰아쉰다.
          나츠는 것으로 제레프를 끝장냈다고 생각한다. 아주 잠시 동안만.
          * 나츠는 파괴된 잔해들 다시 모여드는 것을 목격한다. 잔해들은 되감기되는 영상같 모여들어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복구된 자리에, 빛의 조각들 모여서 제레프의 형상을 룬다. 제 제레프는 부숴지고 어떻고 하는게 아무 의미도 없는 몸 되었다.
          * 경악하는 것도 힘겨워 보는 나츠. 그리고 제레프는 오른손에 힘을 모으며 조용히 다가간다. 야 말로 페어리 하트의 진짜 힘라는 말과 함께.
          >시간과 공간은 모두 나의 것야.
          >온갖 "마"의 정점라 해도 되지.
          > 세계의 종말에 어울리는 힘.
  • 하이큐/240화 . . . . 61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9화]] |||| '''하큐/240화''' |||| [[하큐/241화]] ||
         [[하큐]] 240화. '''세례'''
          * 츠바키하라 고교는 [[히메카와 아오]]의 천장 서브를 앞세워 주도권을 되찾아 온다.
          * [[카라스노 고교]]는 천장서브의 적응에 어려워하며 수비가 흔들린다.
          * 기세가 오른 히메카와는 거침없 활약하며 기세를 올리지만 [[니시노야 유]]는 천장서브에도 능히 대처해낸다.
          * 히메카와는 카라스노의 저력을 보며 전국라고 새삼 실감한다.
          * [[히메카와 아오]]의 천장 서브는 단 1점지만 [[카라스노 고교]]가 주도하던 분위기를 휘어잡는다. 본인도 긴장을 완전히 떨치고 자신감 생긴다. [[오오사도 타츠미]] 감독은 한때 름을 날려도 올해는 1회전에서 떨어질지도 모르는게 전국대회, 그래서 그해 누가 름을 남기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라고 생각한다. 그 말대로 히메카와는 정말로 의외의 선수인 셈다.
          * 카라스노 진영에선 동점으로 따라잡히자 TO를 걸어서 견제한다. [[우카신]] 코치는 천장서브에 대한 대처법을 신속하게 전달하지만 선수들 얼마나 빨리 적응할지는 모르는 일다. 중계석에선 우카 코치를 소개하며 그의 할아버지며 명장었던 [[우카 잇케츠]] 감독에 대해 언급한다. 얼굴만큼은 할아버지와 확실히 닮았다는 듯.
          * 히메카와의 2회차 서브. TO로 한 번 흐름 끊겼지만 히메카와의 감각은 전혀 흐트러지지 않았다. 본래 천장서브란 천재적인 센터였던 "네코타 카츠토시"란 선수가 창안한 것다. 리시브 시에 조명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낙하 속도가 빨라 정확한 위치를 잡기 까다로운 서브다.
          카라스노에서 [[사와무라 다치]]와 [[아즈마네 아사히]]가 동시에 공을 보고 마볼을 외치지만 마주보게 되면서 주저, 공은 둘 사로 떨어진다. 히메카와의 연속 득점. 점수는 15 대 16으로 츠바키하라가 역전한다.
          * 아나운서는 카라스노가 천장서브를 기피하는 것 같다고 보는데 그 점은 익숙하지 못한 점 크다. 해설자가 설명하기론 과거 리시브 룰 엄격해서 오버 핸드[* 손을 머리 위로 올려서 받는 리시브]가 허용되지 않던 시절엔 매우 위협적었으나 오버 핸드가 허용되면서는 거의 사장되었다. 그렇지만 오버를 써도 쉽게 잡는다는건 아니고, 시야가 제한되고 낙하속도가 빨라서 익숙하지 않은 선수에겐 까다롭다. 소수지만 "리시브 자세로 잡는게 편한 선수"도 있었다고 언급되는데.
          * 히메카와의 3차 서브. 아즈마네가 오버 핸드로 받아내지만 공 낮게 흐른다. [[카게야마 토비오]]가 바로 공을 살려서 사와무라에게 연결, 사와무라는 스파크를 칠 듯 하다가 살짝 밀어넣어서 블록을 재낀다. 하지만 히메카와가 직접 그걸 받아낸다. 원래 히메카와는 수비 능력 뛰어나 발탁된 선수였다. 공수양면에서 대활약하는 히메카와.
          히메카와가 살린 공을 테라도마리가 어서 스파크, 득점에 성공한다. 스코어는 15 대 17.
          * 천장 서브를 앞세워 흐름을 완전히 가져온 츠바키하라. 카라스노는 곧바로 두 번째 TO를 부른다. 1세트 후 침채됐던 츠바키하라의 응원단 불붙은 것처럼 살아나고 카라스노 진영의 사기는 꺾인다.
          츠바키하라 측 벤치는 대로 2세트를 가져올 작정다. [[츠키오카 치하루]]는 역전의 공신인 히메카와에게 말없 수건을 더 건네주며 격려한다.
          * 제 네 번째 서브를 준비하는 히메카와. 그는 아직 "흐름"란건 모르지만 아무튼 그게 자기들 쪽으로 왔다는건 자각하고 있다. 그런데 코트에 들어서자 명백하게 분위기가 다른 한 명 있다. 카라스노의 [[니시노야 유]]. 히메카와는 자신도 모르게 섬찟한 기분 든다.
          니시노야는 카라스노를 애먹던 천장서브를 보란 듯 "리시브 자세"로 받아낸다. 공은 카게야마가 주문한 대로 높 올라간다. 곧바로 [[히나타 쇼요]]가 달려들며 속공 태세. 그러나 페크였다. 진짜는 아즈마네. 아즈마네의 스파크가 블록을 재치고 히메카와의 옆으로 쐐기처럼 박힌다.
          * 누구보다 체육관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었던 히메카와, 그리고 그 히메카와의 주무기를 능숙하게 받아낸 니시노야. 히메카와는 새삼 " 바로 전국"임을 실감한다.
          히메카와는 플레를 마치고 와무로와 교대하는데, 와무로는 투입되며 "3세트를 준비해둬라"며 번 세트의 승리를 자신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4화 . . . . 60회 일치
          * 무슨 바람 불었는지 밖에 나가자는 우마루. 하지만 그것 조차 신작 게임 포켓햄GO를 위해서였다.
          * 타도 아는 포켓햄 시리즈의 신작. 타가 자기가 어렸을 때도 있던 게임라고 말하자 우마루는 초등학생 시절 오빠는 어떤 아였냐고 궁금해한다.
          * 타는 그 시절을 회상하며 어머니를 기다리던 신사의 모습을 떠올린다. 그 신사는 현재 포켓햄GO의 체육관으로 등록.
          * 어린시절 기억과 현재의 신사를 비교해보며 감회에 잠기는 타. 우마루는 그 모습을 보고 자기도 빨리 어른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 저녁을 준비하는 타.
          * 결국 것도 게임을 위한 것. 포켓햄 시리즈 최신작 포켓햄GO다.--거 닌텐도에서 항의 안 하나--
          * 포켓햄 시리즈는 오래된 시리즈여도 타도 알고 있다. 자기가 초등학생었을 때도 유행하고 있었다는데.
          * 우마루는 말 나온 김에 그 시절 오빠는 어떤 아였냐고 묻는다.
          * 그때도 신사에서 책나 읽고 있는 점잖은 성격었다.
          * 친구들 포켓햄으로 놀자고 찾아와도 게임기가 없어서 어울리지 못했다.
          * 우마루는 혹시 친구가 없는 타입었냐고 하는데, 그래도 친구 자체는 많았던 듯.
          * 꼭 게임 아니어도, 타는 친구들 놀러가자는 제안은 거의 거절하고 있었다.
          * 그날고 신사에서 책을 읽으며 용건 있어서 함께 놀러가지 못한다.
          * 우마루는 그런 야기를 들으며 "지금하고 다를게 없다"고 한다.
          * 그때 타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 그때 타가 기다리던 사람 나타난다.
          * 그것은 바로 어머니. 타는 굳 신사까지 나와서 어머니를 마중하고 있던 것다.
          * 어른 되어 신사를 둘러보며 감회에 감기는 타. 지금과 그때의 눈높라던가, 여러가지 생각 드는 모양다.
          * 우마루는 그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묻는데, 타는 굳 말하면 좋은 쪽라 답한다.
          * 그러다 우마루는 자기도 빨리 어른 되고 싶다고 말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0화 . . . . 60회 일치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170화. '''오빠와 여동생의 야기'''
          * 여동생 도마 우마루가 게임으로 밤샘하는 걸 걱정하는 도마 타.
          * 모토바 타케시(봄바), 타치바나 알렉스와 그런 야기를 나누는데 콘고 카나우가 은근슬쩍 끼어든다.
          * 카나우도 여동생 콘고 히카리가 밤샘하며 노는 걸 한탄하는데 의외로 타의 호응 좋다.
          * 타도 신 나서 우마루가 집에서 하는 짓을 말하려다 멈칫하는데, 카나우는 게 그린라트라고 생각한다.
          * 사실 타는 너무 여동생의 프라버시를 발설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그런 건데 카나우는 완전히 설레고 만다.
          * 당사자인 우마루는 "내가 게임만 하는 라트한 오타쿠라고 오해받을 거다"라고 걱정한다.
          * 기상한 타는 우마루가 일찍부터 깨어있는걸 발견한다.
          * 별일다 싶었는데 사실 일찍 일어난게 아니라 아예 밤샘을 한 것.
          * 출근한 타는 점심 시간에 봄바와 알렉스에게 그런 야기를 하며 푸념한다.
          * 봄바는 자기도 밤샘한 적 있다며 심야 라디오를 듣던 시절 야기를 한다.
          * 카나우는 근처에서 끼어들 타밍만 노리고 있었던 것.
          * 과장 나타났다고 당황한 봄바는 알렉스를 데리고 휴게실을 떠난다.
          * 둘만 덩그런히 남은 카나우와 타.
          * 런 상황까지는 예측하지 못한 탓에 카나우는 가버린 봄바를 원망한다.
          * 그런데 타는 카나우 말에 맞장구치며 렇게 밤샘을 하면 학교 생활에도 영향을 줄 거라고 진지하게 말한다.
          * 것도 의외로 반응 좋다. 완전 동감하는 타. 회사에선 존대하던 것도 잊고 편하게 말하기 시작한다.
          * 얘기를 나누던 중 카나우가 "너희 여동생은 그럴거 같지 않은 인상었는데"라고 말하자 타가 그렇지도 않다고 답한다.
          * 타는 아무렇지 않게 우마루의 건어물 모드의 실상을 말해주려고 하는데 순간 멈칫한다.
          * 잠시 어색한 침묵 도는데 카나우는 게 타가 자신을 의식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 류중일 . . . . 60회 일치
         |사진 사즈 = 270px
         |생년월일 = {{출생일과 나|1963|4|28}}
         |드래프트 순위 = [[1987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1987년]] 1차 2순위([[삼성 라온즈]])
         |첫 출장 = [[KBO (야구)|KBO]] / [[1987년]] [[4월 6일]] <br /> [[해태 타거즈|해태]]전
         |마지막 경기 = [[KBO (야구)|KBO]] / [[1999년]] [[10월 20일]] <br /> [[롯데 자언츠|롯데]]전
         |획득 타틀 = <nowiki></nowiki>
         * [[삼성 라온즈]] (1987년 - 1999년)
         * [[삼성 라온즈]] 주루코치 (2000년 - 2007년)
         * [[삼성 라온즈]] 수비코치 (2008년 - 2010년)
         * [[삼성 라온즈]] 감독 (2011년 - 2016년)
         *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대한민국]] ([[2013년 월드 베스볼 클래식|2013년 WBC]], [[2014년 아시안 게임 야구|2014년 AG]])
         * [[삼성 라온즈]] 기술 고문 (2017년)
         '''류중일'''(柳仲逸, [[1963년]] [[음력 4월 28일|4월 28일]] - )은 전 [[KBO 리그]] [[삼성 라온즈]]의 [[내야수]], [[감독]]자, 현재 [[LG 트윈스]]의 감독다.
         ==== [[삼성 라온즈]] 시절 ====
         [[한양대학교]] 체육학과(1983학번) 졸업 후 [[1987년]] 1차 2순위 지명을 받아 연고 팀 [[삼성 라온즈]]에 입단(계약금 2천만 원, 연봉 1천 2백만 원)하여 견고한 수비를 바탕으로 팀 성적에 기여했다.<ref name="obbest">[[일간 스포츠]] - 2010년 4월 기사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372186 "OB의 재구성 - 삼성 역대 최고 타선"]</ref> [[유격수]]로 주로 출장했고 골든 글러브([[유격수]] 부문)를 2번 받았다. 현역 시절에는 [[2루수]] [[강기웅]]과 함께하였던 키스톤 콤비가 막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현역 시절에는 단 한 번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고, 코치로 활동하면서 소속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맛보았다.
         === [[삼성 라온즈]] 코치 & 감독 시절 ===
         [[2006년]]·[[2009년 월드 베스볼 클래식]] 및 [[2010년 아시안 게임|광저우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 코치로 발탁되어 활동했다. [[1999년]]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고 [[2000년]]부터 [[김용희 (야구인)|김용희]], [[김응용]], [[선동열]] 감독 밑에서 코치로 보좌한 후, [[2010년]] [[12월 30일]] [[선동열]] 경질되자 [[선동열]]의 후임으로 [[2011년]] [[1월 5일]]에 [[삼성 라온즈]]의 감독으로 취임하였다.<ref>[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9&yy=2011 류중일 감독 "신인 패기로 KS 우승 데뷔 축포 쏜다" ] - 매일신문</ref> 그가 감독으로 부임하게 되면서 [[삼성 라온즈]]는 오랜만에 프랜차즈 스타 출신 감독을 맞하게 되었다.<ref>최초의 [[삼성 라온즈|삼성]] 선수 출신 감독은 [[서정환]]고, 류중일은 [[삼성 라온즈|삼성]] 출신 선수 중 선수 및 코치로 활동하면서 단 한번의 팀 동 없 감독 된 첫 번째 경우다.</ref> [[2011년]] 감독 부임 첫 해에 정규 리그 우승과 [[2011년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지으며, "야구 대통령"을 줄인 '''"야통"'''라는 별명을 얻게 되고,<ref>[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109280100191240017032&servicedate=20110927 류중일호, 우승을 가능케 한 키워드 4개] - 스포츠조선</ref> [[대한민국]]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한 [[2011년 아시아 시리즈]]에서 [[일본]] 챔피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소프트뱅크]]를 꺾고 [[대한민국]] 프로 야구 팀 최초로 [[아시아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ref>[http://osen.mt.co.kr/article/G1109325476 '야통' 류중일 감독, 야신도 못한 亞 정상 위업] - OSEN</ref> [[2012년]] 역시 정규 리그 우승과 [[2012년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 우승을 뤄 냈다. [[2013년]] 정규 리그 우승과 [[2013년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 우승 후 [[2013년 월드 베스볼 클래식|2013 WBC]]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발탁되었으나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2013년]] 시즌 후 계약 기간 3년의 조건으로 계약금 6억 원, 연봉 5억 원 등 총액 21억 원에 [[삼성 라온즈]]와 재계약했다.<ref>[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672898 류중일 감독, 3년 재계약…총액 21억원 사상 최고 대우] - OSEN</ref> [[2014년 아시안 게임|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발탁되어 [[2013년 월드 베스볼 클래식|2013 WBC]] 1라운드 탈락의 쓰라림을 딛고 우승을 뤄냈다. [[2014년]]에 정규 리그 우승과 [[2014년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 우승을 끌면서 팀의 사상 최초 통합 4연패를 달성하였고, [[2015년]] 역시 정규 리그 우승으로 5년 연속 정규 리그 우승으로 새 역사를 썼지만, [[2015년 KBO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가 개최되기 전, 삼성 투수들의 해외 원정도박 파문으로 인해 [[2015년 KBO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 우승을 [[두산 베어스]]에게 내주고 만다. [[2016년]]에는 [[박석민]], [[야마코 나바로|나바로]], [[채태인]]을 잃었고, 외국인 선수 농사 실패, 선수들의 줄부상과 부진으로 팀 최초 정규리그 9위에 머물게 되자, [[2016년]] [[10월 15일]] 계약 만료로 [[김한수 (야구인)|김한수]]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기술고문을 맡게 되었다.
         * '1' (1987년 ~ 1999년, [[삼성 라온즈]])
         * '75' (2000년 ~ 2016년, [[삼성 라온즈]] / 2018년 ~ 현재, [[LG 트윈스]])
         |1987 || rowspan="13" style="text-align:center;" | [[삼성 라온즈|삼성]]
  • 보에몽 1세 . . . . 60회 일치
         제1차 [[십자군 전쟁]]에서 중심 된 영주 가운데 1인으로, [[십자군 국가]] 가운데 주요한 세력 된 [[안티오크 공국]]의 초대 공작. [[노르만]] 종족으로서 [[비잔티움 제국]]령던 남탈리아를 침략해 아풀리아 공국을 세웠던 [[로베르 기스카르]]의 장남자, 안티오크, 타란토의 공작. 그가 가진 영지에서 따온 칭호인, '''타란토의 보에몽'''(Bohémond de Tarente)라고도 불렸다.
         그는 로베르의 장남으로, 그의 전처 알베리다에게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인 로베르 기스카르는 1081년에 [[비잔티움 제국]]을 침공하면서 그를 데려가고, 그의 영지인 아풀리아를 동생인 루지에로에게 상속하는 대신 [[비잔티움 제국]]을 정복하면 그곳의 영지를 상속해주겠다고 한다. 후 보에몽은 아버지가 남탈리아에서 벌어진 반란을 진압하러간사 분열된 군대를 끌고 계속 제국과 맞서지만, 테살로니카에 라리사란 곳에서 알렉시오스 1세에게 격퇴당하고 쫓겨난다.
         후 1084년에 아버지가 다시 비잔티움을 침략할때 따라가서 아버지와 함께 디라키움 등 그리스 서부를 점령하는데 성공하지만, 진지내에 역병 들어 듬해에 케팔로니아섬에서 아버지인 로베르가 죽게된다.
         후 보에몽은 아버지의 동쪽 영지를 상속받지만 역병의 여파로 전력 크게 약화된 상태였고, 얼마안되어 알렉시오스에게 격퇴당한다.
         후 보에몽은 기스카르가 죽고 잠시 남탈리아에 혼란 일어난 틈을 타, 타랑토의 공작 되고 아말피 시를 공략했다.
         그러던 중,교황 우르비노 2세가 비잔티움 황제 알렉시오스 1세에게서 지원 요청을 받고 십자군을 선포하자, 그는 즉시 아말피 시를 내버려두고 조카인 탕크레드와 함께 500명의 기사를 끌고 콘스탄티노플로 향한다. 당시 비잔티움은 [[군중십자군]]때 십자군 부린 행패와 1차 십자군에 참여한 고드프루아 드 부용의 군대와의 갈등으로 인해 십자군과 상당한 갈등에 빠져 있었는데, 상황에서 보에몽 오자, 알렉시오스는 과거 그가 아버지로부터 상속받았다가 축출당했었던 제국의 서부영토(디라키움, 에피루스등)의 상속권을 요구하지 않을까 고민하게된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아드리아해 인근을 횡단하면서 규율을 엄하게 잡아 그들 근처 마을을 약탈하지 않도록하고, 행군중 근처 마을에서 식량을 사들일때도 제값에 식량을 사들는등[* '''전부''' 사버리는 바람에 뒤에 따라오던 툴루즈의 레몽에게 큰 민폐가 되었지만] 황제에게 신임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십자군 초기 그들사에서 가장 크게 논란 되었던 황제의 충성서약 요구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인다.
         물론 그가 아버지가 못다한걸 루겠다는 야심을 버린것으로 보지는 않다. 오히려 행동은 원정을 요청했던 알렉시오스에게 인정을 받아 십자군의 '종교적' 지도자였던 아데마르 주교와 배치되는 '세속적' 지도자가 되려는 생각에서 했었을 가능성 크다.[* 실제로 알렉시오스에게 제국의 아나톨리아군 총사령관직을 요청하기도 했다.]
         제1차 십자군 원정에서 많은 군사적 공적을 세웠으며, 특히 안티오크 공방전에서 안티오크를 영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반년에 걸친 공방전을 펼친 끝에 안티오크 점령에 성공, 안티오크 공작 위에 올랐다. 과정에서 안티오크 시내의 슬람나 시리아계 기독교인 다수를 무자비하게 학살하여 '''현대까지도''' 지속되는 악명을 쌓았다(…). 안티오크를 획득한 보에몽은 예루살렘 원정에서 탈하여 안티오크 공국의 기반을 다지는데 전념한다.
         안티오크 공작으로서 보에몽은 명목상 비잔티움 제국의 봉신 되었으나, 실제로는 독자성을 추구하였기 때문에 대립 관계였다. 주변 슬람 세력을 정복하여 영토를 늘려나갔는데, 렇게 슬람 세력과 대립하다가 결국 슬람 셀주크계 다니슈메드 왕조(Dânişmendliler)에 포로로 잡히고, 당시 그와 대립하던 알렉시오스 1세에게 송될뻔했기도 했으나, 군사적 협약을 미끼로 풀려나 다시 공작위를 되찾는다.
         후 그는 조카 탕크레드를 섭정으로 임명한뒤, 프랑스로 건너가 그의 아버지가 해내지 못한 비잔티움 제국 정복을 준비한다.
         거기서 그는 프랑스 왕에게로 가 그에게 군사적 지원을 얻어낸 뒤, 남탈리아 영주들에게 황제가 십자군을 배신했다는 소문을 퍼뜨리게 해 그곳의 영주들 자신을 돕게 공작을 한뒤, 남부 탈리아에서 디라키움에 상륙해, 그곳을 통해 콘스탄티노플로 가려고 시도한다.[* 는 그의 아버지인 로베르 기스카르가 비잔티움 침공을 시도할때 거친 경로와 흡사, 아니 똑같다. ~~그리고 둘다 털렸다.~~]
         그러자 알렉시오스 1세는 그에 대응해 남탈리아에 자신은 십자군을 배반한적 없다면서 보에몽의 공작을 최대한 무마한 후, 베네치아 공화국을 끌어들여 콘스탄티노플에서의 자유무역을 미끼로 보에몽의 보급선들을 공격하게 한다. 한편으로는 '그의 아버지만큼 교활하고 위험한' 보에몽의 군대와 직접맞붙는걸 피하면서 최대한 농성을 하는 전략으로 나섰고, 보급 차단되면서 진격 지지부진해지자 보에몽군의 사기는 날로 떨어져간다.
         알렉시오스 1세의 딸 안나 콤네나가 그의 아버지를 소재로 한 연대기에 '그는 그의 아버지만큼나 교활하고 위험한 인물다.'라고 적었듯, 그의 군사적 능력은 출중한게 확실하다. 한편으로는, 그의 아버지를 닮아 알렉시오스 1세가 십자군의 봉신서약을 요청했을때 를 받아들는 척하면서 를 뒤통수쳐서 안티오크 공국을 독자적으로 형성한 교활함까지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에게는 매우 안타깝게도 그의 목표자 야망었던 비잔티움 제국과 그곳의 지도자인 알렉시오스 1세는 그의 생각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었고, 결국 그가 그의 야망을 충족시킬만한 상황 되지못했다.
  • 이현보 . . . . 60회 일치
         현보의 초상
         '''현보'''(李賢輔, [[1467년]] [[8월 28일]]([[음력 7월 29일]])~ [[1555년]] [[7월 1일]]([[음력 6월 13일]]))는 조선 연산군, 중종 때의 문신며 학자다. 자는 비중, 호는 농암(聾巖)·설빈옹(雪賓翁), 본관은 [[영천 씨|영천]](永川)다. 시호는 효절(孝節)다.
         [[흠]](李欽)의 아들로 안동 도산 분천리에서 태어났다.
         [[1498년]] (연산군 4)식년문과에 급제한 뒤 32세에 벼슬길에 올라 예문관검열·춘추관기사관·예문관봉교 등을 거쳐, 1504년(연산군 10) 38세 때 사간원정언 됐다.
         때에 서연관의 비행을 탄핵했다가 안동에 유배됐으나 중종반정으로 지평에 복직된다.
         후 병조참지·동부승지·부제학 등을 거쳐 대구부윤·경주부윤·경상도관찰사·형조참판·호조참판을 지냈다.
         농암 고향으로 돌아가려 할때 [[조선 중종]] 임금과 주위 사람들 만류하였으나 소매를 뿌리쳐 거절하였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강가에서 배를 탈 때 배에는 오직 화분(花盆) 몇 개와 바둑판 하나뿐었다고 한다.
         고향으로 돌아와서는 전사옹(田舍翁)으로 자처하며 집 앞 시냇가에 배를 띄우고 자연을 벗삼아 유유자적하니 사람들 농암을
         특히 농암은 송재 [[우]]를 비롯하여 그 조카 퇴계 [[황]]과도 대를 어가며 친분을 두텁게 하였다.
         농암의 벼슬은 비록 참판에 그쳤으나 품계는 [[조선 명종]] 치세때인 [[1549년]]에 숭정대부(崇政大夫)에 르렀다.
         [[명종실록]]현보의 졸기에서는 만년의 지조가 완전하여 으뜸으로 친다고 하였다.
         효성 지극하여 노나라 [[래자]]에 비견되었고 1519년 안동부사 재직당시 중양절에 화산양로연(花山養老宴)을 열어 부모님을 포함한
         고을의 80상 노인들을 초대해 때때옷을 입고 춤을 추어 부모님을 즐겁게 하였다.
         그는 특히 문장에 뛰어나 자연을 노래한 시조가 많 있는데, 10장으로 전하던 <어부가>를 그가 5장으로 고쳐 지은 것 <[[청구영언]]>에 실려 있다. <효빈가(效嚬歌)> <농악가> <농암가(聾巖歌)> 등 그의 저서인 <농암(聾巖)문집>에 수록되어 있다. <ref name="현보">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언어I·한국문학·논술/고려-조선의 문학/조선 전기 문학/시조 문학#현보|현보]]〉</ref>
         * 고조부 : 헌(李軒) - 고려말에 군기감소윤을 지냈다. [[영천씨]] 소윤공파의 파조다.
         * 증조부 : 파(李坡)
         * 조부 : 효손(李孝孫)
         ** 아버지 : 흠(李欽)
         **** 장남 : 석량(李碩樑)
  • 창작:좀비탈출/4-1-2-2 . . . . 60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4-1-2]] ||
         나는 무기를 단단히 쥐어서 앞으로 내밀었다. 그리고 발을 천천히 옮겼는데 갑자기 닌자 흉내를 내는 기분 들어서 웃음 나올 뻔 했다. 좀비 소굴에 갇힌 닌자.
         인법을 쓸 기회는 없겠지만 뒤통수를 제대로 날려줄 기회는 잡은 것 같다. 벽을 타고 뒷마당 쪽으로 도는데, 녀석 있는게 보였다.
         토트넘. 그 허연 유니폼. 여긴 내 홈지 멍청아. 넌 어웨라고.
         녀석은 장독을 묻어둔 근처에서 비척비척 움직고 있는데…… 저게 정말 움직는 건가?
         잠은 아닐 것다. 녀석들에게 수면을 요구할 뇌가 온전치 못할 테니까. 그보다 저런 행동을 토트넘 말고도 하고 있는 건지 당장은 확인할 방법 없다.
         상황에 맞지 않는 호기심들다. 어쨌든 나는 천천히 다가갔다. 그야 빨리 다가갈 수도 있지만…… '''깨어버린다면?'''
         관자놀가 빨라진 맥박 때문에 욱신거린다. 팔에 너무 힘을 줬는지 쥐가 날 것만 같다. 입안 빳빳하게 말라서 혀가 말려넘어갈 것 같다.
         …… 됐다. 토트넘 머리가 깨져서 무릎을 꿇는다. 나는 달려들어서 머리를 두어번 더 내리쳤다. 젠 점액에 가까워진 걸쭉한 검은 피가 흘러 나왔다. 바닥 검은 얼룩으로 엉망 된다. 괜찮다. 누가 치우라고 하지도 않을 텐데.
         녀석은 머리가 깨지고 나서도 한 동안 움직였지만 내 완전히 움직임을 멈췄다.
         나는 곧 토트넘에게서 시선을 돌렸다. 너무 많고 복잡한 생각 보기 싫은 청구서처럼 몰려들었다가 통채로 세절해 버린 것처럼 사라졌다. 지금 생각나는건 오로지 하나.
         그거 때문에 여기까지 오지 않았던가. 나는 무기를 옆에 던져놓고 장독 뚜껑에 올려져 있던 돌을 치우려고 안간힘을 썼다. 젠장, 너무 무거운걸 올려놨어. 아마도 것 덕에 좀비들 들춰보는 사태는 막았겠지만 나까지 힘들어서야. 그래도 나는 웃고 있었다. 망가진 시계의 톱니 바퀴를 맞춘 것 같았다. 제 째각거리며 굴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좀비 투성 생활도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다. 아는 웃다가 를 악물다가 하면서 돌을 들어냈다.
         그런데 뒷골 서늘하다. 아차. 열려진 문. 나는 돌을 들고 있는 것도 잊어버리고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거기에 제일 보기 싫은 것 있었다.
         바로 그놈. '''토트넘 유니폼.''' 아까 그 놈은 분명히 저기에 누워있는데. '''토트넘은 두 놈었던 것인가.''' 내가 토트넘을 때려 잡는 사 대문으로 들어온 거야. 젠장, 닫아두는게 좋았는데.
         녀석 나를 덮친다. 무거운 걸 들고 있는 참라 엉거주춤한 상태로 녀석의 썩은내나는 손아귀가 덮치는 걸 피했다. 그 순간 허리가 비명을 질렀다. 뚝하고 나만 들리는 소리로 변을 알렸다. 젠장, 허리가…….
         허리쪽에서 엉덩와 등 양쪽으로 바늘 천개가 돌아가며 찌르는 듯한 통증 퍼져나왔다. 그 통증을 수습할 새도 없 토트넘 달려든다. 난 옆으로 누운 자세고 놈을 뿌리칠 힘 도저히 나오지 않는다. 두꺼운 겉옷 녀석의 빨을 한 번은 막아줬다. 두 번도 막아줄 수 있을까? 세 번나 네 번은? 알 수 없다. 얼른 뿌리치고 일어나야 하는데, 놈의 허리가 말썽다.
         "꺼져, 꺼지란 말야!"
         마침내 녀석의 손 내 얼굴에 올려진다. 그 감촉 꼭 덜 말린 건어물 같다. 무기는…… 너무 멀어. 너무 멀리 던져버린 거야. 런 빌어먹을. 빌어먹을!
         녀석의 얼굴 올라온다. 키스라도 하러 오는 것처럼. 뼈가 드러난 얼굴엔 미 생전의 모습 같은건 보지 않는다. 찢어진 근섬유가 엉망진창으로 말라붙어 있고 삭아버린 비닐봉투 같은 피부. 그리고 누렇게 변색된 앞니. 제발 가까 오지마.
         그 순간 목젖에 '''녀석의 닿는게 느껴진다.''' 아주 짧은 아픔 지나가고 후욱- 하고 공기 빠지는 소리가 들린다. 아, 틀렸다. 다 틀렸어.
  • 핫라인 마이애미 . . . . 60회 일치
         Hotline Miami. Dennaton Games가 개발하고 Devolver Digital 유통한 인디 액션 게임.
         후속작으로 [[핫라인 마애미 2: 롱 넘버]]가 있다.
         게임의 목표는 해당 스테지의 적들을 모두 죽는거다.
         플레어는 적을 쉽게 죽일 수 있지만, 적도 플레어를 쉽게 죽일 수 있다. 때문에 기습 후 연속 살해, 으슥한 곳으로 유인 후 살해 등 전략적인 행동 요구된다.
         WASD:
         스페스키: 기절한 적 처형, 한손 총기를 들고 사용할 시 기절한 적을 인간방패로 쓴다.
         1989년 4월 3일, 마애미에 사는 자켓은 정체불명의 소포를 받는다. 그 소포 안에는 정체불명의 지령문과 수탉 가면 들어있었다.
         [[핫라인 마애미/등장인물]] 페지 참조. 스포일러 주의.
         매 챕터를 시작하기 전 착용할 수 있는 가면. 가면마다 각자의 특수능력 있다. 가면은 챕터를 클리어하거나 게임 도중 주울 수 있다.
          * 토니(호랑 가면)
          총 더 많 나온다.
          문에 밀쳐진 갱단원 즉사한다.
          * 그레엄(토끼 가면)
          동 속도가 빨라진다.
          * 윌럼(원숭 가면)
          콤보 지속 기간 길어진다.
          화면 검붉어진다.
          동 속도가 데니스 보다도 빨라진다.
          근접무기가 더 많 나온다.
          * 루(카멜레온 가면)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0화 . . . . 59회 일치
          * 드디어 시작된 필살기 수업. 필살기는 현재 히어로들에겐 어떤 전투 상황에서나 도움 될 수 있어 시험에서도 어필 된다.
          * 학생들은 각자 방법을 잡아나가는 가운데 미도리야는 거다 싶은 방안을 떠올리지 못한다.
          * 올마트는 다소 선문답 같은 조언을 남기지만 그래도 미도리야에겐 실마리가 된다.
          * 코스튬 쪽에 대해서 문의해보려고 서포트과의 공방을 찾는데... 딱히 유없는 썸씽 미도리야를 덮친다.
          * 필살기 수업에 술렁는 교실.
          * 아자와 쇼타는 실연을 하며 야기를 계속하겠다며 체육관 감마로 동할 것을 지시한다.
          * 체육관 감마, 통칭 "트레닝 부엌 랜드". 줄여서 TDL다.[* 도쿄 디즈니 랜드 패러디]
          * 곳은 시멘터스가 고안한 시설로 그의 능력을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 훈련장을 만들 수 있다. "부엌"란 것도 그런 의미.
          * 다 텐야는 왜 임시면허 취득에 필살기를 만들어야 하냐고 질문한다.
          * 히어로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능력 필요한데 앞으로 특히 중시하게 될 부분은 "전투력".
          * 어떤 상황에서든 안정적으로 필살기를 쓸 수 있다면 당락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다.--마치 졸업하기 전에 토익에 올인하는 듯하다--
          * 굳 공격 형태의 기술일 필요는 없으며, 예를 들어 다의 "레시프로 버스트"같은 일시적인 초가속도 가 자체로 강력하므로 필살기라 할 만하다.
          * 따라서 날부터 10일 남짓 남은 여름방학은 개성을 기르면서 필살기를 짜내는 초 압축 커리큘럼.
          * 아자와는 개성의 성장나 기술의 특성에 맞게 코스튬을 개선하는 방안도 생각해 두라는 말을 덧붙며 훈련을 시작한다.
          * 시멘터스가 만든 훈련장에서 엑토플라즘 만든 분신을 상대하며 훈련한다.
          * 하지만 자신의 개성, 원 포 올은 무리할 수가 없는 능력다 보니 비전지 않는다.
          * 엑토플라즘도 우선은 개성 기르기에 전념하라고 어드바스한다.
          * 그때 훈련장을 찾아오는 올마트.
          * 요양 중지만 필살기 훈련을 한다는 말을 듣고 와버렸다.
          * 아자와의 평으론 앞으로 더 강해질 유망주.
  • 식극의 소마/183화 . . . . 59회 일치
          * 산에서 곰을 찾진 못했지만 많은 정보를 습득한 유키히라 소마. "오미자"를 용한 곰고기 햄버거 스테크를 만든다.
          * 합숙 강좌에서 들었던 오미자의 특성을 용, 곰고기의 냄새를 멋지게 변화시킨다.
          * 시식한 쿠가 테루노리와 대머리 군단은 옷 날아갈 정도의 리액션을 보인다.
          * 한편 하야마도 요리를 완성하는데 케준 스파스를 용한 요리. 쿠가는 아마 그것말고도 뭔가 더 있을 거라고 추론한다.
          * 요리의 향은 소마의 것을 능가하는 수준고 하야마는 소마의 손에서 나는 오미자 향 만으로 어떤 요리를 할지 간파한다.
          * 그리고 하야마는 자신 십걸 자리를 얻은 것은 시오미 준 때문라고 털어놓는다.
          * 사냥꾼은 면밀히 흔적을 살피더니 곰 추적자를 눈치챘다고 말한다.
          * 곰 구태여 짐승들 다니는 길 외에 발자국을 내고 다녔는데, 건 추격자를 교란하기 위한 수법다.
          * 곰 작정하고 추격을 뿌리치면 사람으로선 따라잡을 수 없다는데. 결국 오늘 산행은 것으로 끝다.
          * 사냥꾼은 원래 해체해서 보여주는 것 가장 좋다며 미안하게 됐다고 하는데, 유키히라 소마는 "새 단서"를 얻었다며 괜찮다고 한다.
          * 소마는 특유의 친화력 탓인지 사냥꾼과 친해져서 것저것 들어서 배운게 많아졌다.
          * 곰고기는 특히 요즘맛 있는 시기. 겨울잠을 대비해 한참 몸집을 불려 기름 오르는 시기다.
          * 사냥꾼은 기름기를 용하는 요리를 추천하는데 무엇보다 해체할 때 솜씨가 좋지 않으면 고기질 확 떨어진다고 한다.
          * 그러나 토오츠키 학원 준비하는 고기라면 걱정할게 없을 거라고 말한다.
          * 쿠가가 소마가 부탁한 "어떤 물건"을 가지고 온다. 그가 산에서 발견한 나무의 "열매"를 건조한 것라는데.
          * 정체는 "오미자" 열매. 중국과 한국에서 널리 자생하는 식물로 일본에서도 홋카도와 혼슈 지방에서 자생한다.
          * 소마는 오미자를 활용, 곰고기 햄버거 스테크를 완성한다.
          * 일단 풍기는 냄새는 합격점지만 문제는 먹었을 때. 과연 먹었을 때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을지 대머리 군단도 확신하지 못한다.
          * 쿠가는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 곰의 누린내를 적절히 감싸서 박력 넘치는 감칠맛으로 변화시킨 거라고 평가한다.
          * 소마는 오미자를 청주에 담궈 액기스를 추출, 향신료로서 기능을 부각시켰다. 것은 저민 고기와 어울리게 만들기 위한 조치.
  • 식극의 소마/235화 . . . . 59회 일치
          * [[에잔 에츠야]]가 아티초크, 그 성분인 "시나린"을 앞세워 [[타쿠미 알디니]]의 피자를 원천적으로 망가뜨린다. 의외로 심사의원의 제지도 받지 않고 [[아카네가쿠보 모모]]가 "내 심사에 영향을 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걸로 끝. 그런데 에잔은 불평에 대해선 "괜찮아. 시나린의 성질에 대해서 알고 있지 않느냐"고 받아친다.
          * 그렇게 해서 심사에 오른 에잔의 로스트 비프는 대호평. 스트와르는 "역사에 남을 맛"란 전에 없는 극찬을 남겼고 안은 "렇게까지 아티초크를 들부운 요리는 먹어본 적 없다"고 마음에 들어한다. [[유키히라 소마]]도 안의 배려로 맛을 보는데 크림소스의 감칠맛 아티초크의 쓴맛과 어울려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로스트비프의 농후한 맛을 잘 감싸고 있다. 육즙 아주 묵직한 인상을 주면서도 한도 없 먹을 수 있을 것 같 질리지 않는 맛. 고기요리임에도 채소 특유의 쓴맛과 감칠맛 돋보는 요리다. 안은 것도 에잔의 실력며 아티초크를 넣음으로써 요리에 쓸데없는 단맛을 없앤 덕라고 설명한다.
          * 반역자들은 시나린의 효능에 대해서 잘 해하지 못하는데 [[나키리 아리스]]가 설명에 나선다. 시나린 성분은 미각수용체, 즉 혀의 미뢰에 직접 작용하는 성질을 가진다. 성분 입안에 들어가면 혀에서 단맛에 대한 반응을 억눌러서 쓴맛 부각되는 효과를 낸다. 하지만 효과는 일시적라 곧 정상으로 돌아오는데, 문제는 때 억눌렸던 미뢰가 예민해져 단맛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 즉 시나린 성분 들어간 음식을 먹고 쓴맛을 느꼈다가, 다음에 오는 요리에 대해서는 단맛을 더 강하게 느끼게 되는 것다.
          * 소마는 그것도 충분한 설명 아니라 느낀다. 에 시나린 성분을 노리고 아티초크를 대량으로 썼지만, 그 경우 자기 요리의 맛도 무너지는게 당연지사. 하지만 에잔의 요리는 완벽한 맛을 연출하고 있다. 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잇시키 사토시]]는 그 점에 대해서 "경험치"라고 추측한다. 에잔의 전공분야는 "프로듀스". 많은 식당을 프로듀스하면서 경쟁업체의 "맛"을 "지우는" 수법을 자주 사용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쌓인 경험치가 식극에서도 발휘됐을 거라는 것. 실제로 [[나키리 아자미]]가 에잔을 등용한 것도 그런 점을 높사서였다.
          * 아자미가 갓 신임 총수가 됐을 무렵었다. 에잔은 어느 백화점에 입점한 케크 가게를 프로듀스했다. 본래 경쟁에서 패할 위기에 처해있던 가게는 그와 손을 잡자마자 매출 수직상승, 위기를 벗어난 정도가 아니라 경쟁업체를 말려죽고 있었다. 때도 에잔은 시음용 주스에 경쟁업체 주력상품의 맛을 지우는 성분을 대량으로 함유시켰다. 그렇게 상대방을 몰락시킨 뒤에는 다시 그쪽에 접촉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한다는 빌미로 자신의 고객으로 삼았다. 아자미는 런 면모를 만족해 그를 포섭했고 지금에 르렀다.
          * 에 선보인 마술같은 요리는 그를 명인 "연금술사"가 납득가는 수준었다. 모두가 하나같 만족하고 경악하는 가운데 타쿠미의 피자가 완성된다. 에잔은 심사의원에게 물라도 줘서 혀를 씻게하면 어떻겠냐고 조롱하는데, 정말로 왕창 퍼먹라고 외치는 반역자들과 달리 타쿠미는 그럴 생각 없다. 그냥 대로 심사에 들어가도 좋다고 하는데.
          >그런 걸 하지 않아도 내가 긴다.
          전혀 의미를 알 수 없는 확신. 동생 [[사미 알디니]]만 뭔가를 직감한 듯 하다. 그렇게 해서 오븐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타쿠미의 피자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모습었다.
  • 창작:바벨 코스트 . . . . 59회 일치
         > 베키입니다. 굳 글로 쓸 필요없 간단히 일러두는 야기는 쪽에 쓰려고 합니다.
         > * [[창작:Project NA|Project NA]]를 구상하면서 파생된 설정지만, 분류 상으로는 상위입니다.
         > * Project NA와 달리 좀 더 무게감 있는 설정을 생각하고 있지만, 생각해야 할 것들 더 많아 걱정입니다.
         1940~1950년대, 미국 서부 해안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인 바벨 코스트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 설정다. 시대 배경과 인구 분포는 게임 '마피아 2'의 주요 활동지인 '엠파어 시티'에서 영감을 얻었고 대체적인 분위기는 오리건 주의 포틀랜드 시, 루지애나 주의 뉴올리언스 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항구를 바탕으로 성장했으나 공업은 발달하지 않아 도시 성장은 더딘 편다. 주요 산업은 관광으로, 대공황 시절에 꽃핀 다다즘과 유사한 성향의 문학과 미술, 연극을 중심으로 관광 산업 발달했고 러한 문화 수준에 맞게 교육 수준도 꽤 높은 편에 속한다. 인구 분포는 주로 동유럽계 민자들과 유색인종의 비중 많고, 서유럽·영국계 백인들과 북미 원주민들은 그에 비해 적은 편다.
         18세기 경, 제정 러시아가 폴란드를 위협해 오던 상황에서 몇몇 폴란드인 영국을 거쳐 미대륙으로 건너가 서부 해안의 름없는 땅에 자리를 잡은 것 시작였다. 들은 고통스러운 모국의 상황 나아지길 바라며 폴란드 역사상 최고의 성군인 카지미에시 3세를 떠올렸고, 크라쿠프의 바벨(Wavel) 성에서 름을 따와 'Nowy Wavel'라고 불렀다. 하지만 영국계 백인들의 영향 컸던 탓에 바벨(Babel) 코스트로 지어지게 되는 굴욕을 겪었다. Wavel을 영어로 읽으면 웨블에 가까운 발음 나지만, Babel름지은 것은 그저 발음나는대로 쓰다보니 렇게 됐다고도 보는 사람 있는가 하면, 동유럽계 민자들에 대한 경계와 멸시에서 비롯되어 바벨탑을 연상시키는 름을 지었다는 해석도 있다.
         남북전쟁을 기점으로 해방된 흑인 노예들 바벨 코스트로 유입되며 성장세가 커졌다. 개중에는 아메리카 연합국 지역에 살던 일부 백인들 신분을 속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지만, 스스로 기득권을 내려놓아 로 인한 분쟁나 갈등은 원한 관계로 인한 것 외에는 거의 없었다. 때부터 부정적인 미지를 갖는 Babel라는 름을 Barbell로 바꾸게 되었다.
         미국의 국력 커져가고 제 1차 세계대전 발발했음에도 유색인종 비율 많은 탓에 거점 도시로의 역할 주어지지는 못했다. 공업 발달하기는 커녕 해군 부대가 들어서는 일도 없었다. 그저 다른 도시로 가기 위한 경유지로의 역할을 하는 것을 제외하면 어업나 소규모 상업 정도가 도시의 주요 산업으로 인식되었다. 후 사람들의 재정 수준 높아지자 고급 주택 세워지고 경치 좋은 곳에 별장 생겨나며 휴양도시로의 미지가 잠시 생겨났다. 공해도 적고 교통도 그리 나쁘지 않은 곳에서 휴양하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적합한지라 수많은 부유층들 들어오면서 경기가 활성화되었다.
  • 캡틴 아톰 . . . . 59회 일치
         찰턴 코믹스 시절 캡틴 아톰은 과학자 앨런 애덤(Allen Adam)으로 로켓 실험 중 사고가 발생해 원폭(...)을 당하고 초능력을 얻게 된다. 괴력과 비행은 기본고, 신체를 자유롭게 축소 혹은 거대화할 수 있거나 에너지를 방출 할 수 있다.
         DC로 오면서 설정 대폭 바뀌는데 에너지를 방출 및 흡수하는데다 에너지 파장을 변화시키는 능력도 쓸 수 있다. 너새니얼 크리스토퍼 애덤(Nathaniel Christopher Adam)으로 바뀌고, 과학자가 아닌 공군 되었다. 아담은 무고한 죄를 뒤집어쓰고 사형을 선고 받았으나, 사면하는 대가로 모종의 군사실험에 참여한다. 그런데 모종의 군사실험...추락한 외계인 우주선을 핵폭탄으로 날리는 것. 아담은 흔적도 없 증발했는데, 18년 뒤 외계 금속으로 코딩(?)한 신체와 초능력을 가진 채 등장했다. 후 사형드립협박을 받아 어용관제 히어로(...)가 된다. 미 정부는 모든 기록을 날조하고 캡틴 아톰을 저스티스 리그에 침투시켰는데, 아담은 보기 좋게 즐 때리고(...) 히어로 길을 걷는다.
         <[[왓치맨]]>의 [[닥터 맨하탄]]의 모티브적인 캐릭터지만[* 닥터 맨하탄의 능력은 [파어스톰]과 캡틴 아톰의 능력을 절반씩 섞은 것. 단, 둘의 능력을 합쳐도 닥터 맨하탄보단 약하다.] 초인 한 명도 없는 왓치맨 세계에서 닥터 맨하탄 그야말로 [[킹왕짱]]었다면 모티브가 된 캐릭터인 캡틴 아톰은...
         기본적으로 방사능을 다룰 수 있고 강력한 캐릭터지만 그다지 대접을 받지도 못하고 [[슈퍼맨]], [[캡틴 마블]] 등등의 DC 코믹스 내의 강력한 파워캐릭터와 붙으면 쪽도 못쓰고 발린다. 언젠가는 세뇌돼서 캡틴 마블의 여동생인 메리 마블과 싸운 적 있는데 그냥 발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 애니메션에서 슈퍼맨과 붙어서 슈퍼맨의 약점인 붉은 태양광선을 손에 두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며 '''[[나름]]대로''' 잘 싸우나 상대가...강강캐인 것은 분명한데 그 힘을 제대로 발휘할 일 적다.
         와일드스톰 세계관을 여행중었으나 안타깝게도 [타락]하고 [[슈퍼맨 프라임]]과 싸우다가 에너지를 감당 못하고 폭발해서 차원 하나를 날려버리며 사망. 그러나 돌아왔다.
         그리고 <[[브라티스트 데]]>에서 현재 마곡에게 공격당했다. <킹덤 컴> 수준으로 엉망 되지는 않았지만 수많은 사람들 죽었고, 그는 [[맥스웰 로드]]로 인해 마곡과 해당 사건의 희생자들의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게 되었다.
         여담지만 대체 방사능 슈트의 설정 어떻게 된건지 몰라도 무언가 폭탄 터지려 함->캡틴 아톰 폭발 자체를 몸으로 흡수해 막음->캡틴 아톰 사망한 듯?->하지만 그 폭발 에너지로 인한 다른 차원, 시간 여행중->현실 세계에서 또 폭탄 큰게 하나 터짐->그 속에서 캡틴 아톰 돌아옴.
         패턴만 벌써 네다섯 번 반복된 캐릭터다.(...) 그래서 요녀석 죽어봐야 "또 어디서 여행 중겠지" 하고 다들 쿨하게 넘긴다. 그리고 장례식조차 안 치러준다! 캡틴 아톰은 절대 죽지 않을거라고 다른 히어로들 철석같 믿고 있기때문에...거 기뻐해야 하나?
         참고로 열기나 냉기를 느끼지 못하고 먹거나 잠을 안 잔다고 한다. 확실한 지 확인되지 않았고 비관적인 의미에서 한 말지만 죽지도 않을 것 같다고 본인 말하기도 했다. 게다가 [[파워걸]]과의 전투에서 [[부스터 골드]]의 말에 의하면 그가 높은 수준의 힘을 쓰면 [[방사능]] 흘러나온다고 한다.(...) 대접은 렇지만 [[wiki:"먼치킨(양판소)" 먼치킨]] 반열에 들어간다.
         [[저스티스 리그]]에 가입한 초반부에 임무 때문에 블루 비틀 II에게 초대 블루 비틀과 친했다고 했다가 거짓말인 것 들통나기도 했다. 그런데 어찌보면 거짓말 아닌 것 사교관계가 어쨌든 두 캐릭터는 찰턴 코믹스에 있다가 DC 코믹스에 흡수되었다.
         <[[킹덤 컴]]>에서는 마곡을 포함한 몇 명의 초인들과 함께 [[패러사트]]를 쫓다가, 패러사트의 공격으로 제어복 찢겨져 폭발, 방사능으로 미국 중부지방을 살균(...)해 버린다. 그 결과로 전세계 식량부족크리...
         [[리부트]] 후의 [[NEW 52]]부터 개인 시리즈가 나오고 있다. 여기서는 능력 때문에 뇌가 버티지 못하고 인간성을 상실해 버린다. 또한 능력 '''엄청나게 강화'''되어 거의 전능한 능력을 보여준다. 암을 치료하고 화산 폭발을 막아내며, 탱크의 분자를 수소와 산소로 바꿔서 소멸시키는데다가 방사능을 흡수하여 소멸시킨다. ~~그냥 닥터 맨하탄~~[* 참고로 리붓 후의 DC 유니버스에도 닥터 맨하탄같은 캐릭터가 하나 더 있다. 파란색인 맨하탄과 달리 붉은색.] 하지만 판매량 나빠서 2012년 9월에 폐간된다. ~~결국 안습.~~ 개인 시리즈가 부활하지 않는한 다른 작품에서 등장하지 않으면 얼굴 볼 일 없어지는 상황.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에서 한번 언급되었고 퓨처스 엔드 먼스 때 저스티스 리그 슈에서 등장한다. 화성의 감옥에 갇혀있었으나 분노하여 거대화. 그리고 깽판을 치려 하지만 [[마샨 맨헌터]]의 정신공격에 당해 환각을 보고 제압된다. 그 후론 등장 없다.
         [[그랜트 모리슨]]의 <멀티버시티> 야기중 하나인 <팍스 아메리카나> 편에서 등장한다. <팍스 아메리카나>는 캐릭터만 DC 코믹스 캐릭터고 실제로는 왓치맨나 다름없는 작품인지라 캡틴 아톰은 문자 그대로 닥터 맨하탄.[*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캡틴 아톰은 유일한 초능력자자 거의 신급 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죽은 개를 살리는 것 가능하며 과거에 있는 상태에서 미래의 인물과 대화하는 것 가능하다.]
         [[인저스티스]] 프리퀄 32화에선 '''놀랍게도 슈퍼맨을 두들겨 팬다!''' 캡틴 아톰 유리한 상황었으나 [[원더우먼]] 검으로 캡틴 아톰의 목에 흠집을 낸다. 때문에 캡틴 아톰은 '''또다시 폭발해야할 운명'''에 처하고(...) 슈퍼맨을 데리고 우주로 가서 자폭한다. 그래도 잠깐나마 대활약을 했으니 상당히 취급 좋았던 셈.
  • 페어리 테일/520화 . . . . 59회 일치
          * [[아린 베르세리온]]은 마지막 순간 육친의 정을 끊지 못하고 쓰러졌다.
          * 심상세계에 있던 [[나츠 드래그닐]]은 [[그닐]]에게 모든 사정을 듣는데 그닐은 "용과 악마 중 하나를 택하면 죽지 않는다"고 알려준다.
          * 아 쓰러진 영향으로 유니버스 원의 효과는 끝나고 세계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 비색의 절망, 최강의 여마도사 [[아린 베르세리온]] 마침내 쓰러졌다. 악마같아 보였던 그녀도 결국 모성애를 끊어내지는 못했던 모양다. [[엘자 스칼렛]] 그녀를 보는 표정은 복잡하다. 그녀는 쓰러진 채로 뒤늦은 작별인사를 건넨다.
          * 몸 어느 정도 회복된 [[웬디 마벨]] 엘자를 챙기러 온다. 웬디가 괜찮냐고 묻자 엘자는 웬디야 말로 괜찮냐고 묻는다. 하지만 웬디는 정신적인 부분을 묻는 거였다. 엘자는 괜찮다며 아린도 그저 외로운 사람었을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부모는 [[마카로프 드레아|마스터]] 한 사람 뿐라고 선을 긋는다.
          그때 웬디가 아까부터 신경 쓰였다며 마카로프의 냄새가 느껴지지 않게됐다고 말한다. 웬디는 아직도 마카로스의 사정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던 것다. 엘자는 웬디를 끌어안으며 "괜찮아, 내가 있어"라고 말한다. 그 말 뜻을 해한 웬디는 믿겨하지 않으면서도 울음을 터뜨린다.
          * 한편 심상세계의 [[나츠 드래그닐]]은 아버지 [[그닐]]에게 자신의 사망 선고를 듣는다. 그의 안에 있는 END의 싹과 용의 싹 뒤섞면 더상 "인간"으로 있을 수도 없게 된다. 나츠는 [[아크놀로기아]]나 [[제레프 드래그닐]]도 쓰러뜨리지 못했다며 하고 싶은 일 많았다고 시무룩해한다. 그러자 그닐 한 대 쥐어박으며 "말을 끝까지 들으라"고 다그친다.
          >두 싹 "섞는 것"으로 너는 죽는다고 말했다.
          >섞면 안 된다. 한 쪽을 골라라.
          나츠는 마침내 제레프가 했던 말의 의미를 깨닫는다. 곧 "선택"을 강요받게 될 거라며 살지 죽을지는 나츠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나치 그 말을 잠시 곱씹는다. 그러나 그닐도 눈치챘듯 답은 미 나와있다.
         >어느 쪽도 아니거든. 나는 인간야.
         >나츠 드래그닐다!
          * 그닐은 "뭐야, 정답을 잘 알고 있잖아"라고 중얼거린다. 나츠 안의 두 싹 서서히 붕괴된다. 그닐은 설사 악마의 힘으로 되살아나고 용인 자신 길렀다 해도 나츠는 "인간"라며 그 사에서 고민한 것 두 싹을 키웠던 거라고 알려준다.
          >자 제 가라.
          심상세계가 흐려지기 시작한다. 나츠는 아버지의 말에 힘차게 대답하며 꿈 끝나듯 심상세계를 떠난다.
          나츠가 일어난 건 안 [[폴류시카]]가 나타나 나츠의 체온을 유지시켜주던 거라고 칭찬 좀 해주라고 말한다. 나츠는 그말대로 루시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자신은 제 "개운하다"며 상태가 완전히 나았다고 말한다. 루시는 해피에게 들은 대로 "제레프를 쓰러뜨리면 죽는 것 아니냐"고 묻는데, 나츠는 "왠지 괜찮을 거 같다"며 웃는다. 그는 심상세계에서 "인간으로 있기로 한 일"을 말해준다. 루시는 그정도 말로는 납득하지 못하지만 나츠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자신 기억 없는 동안 엘자와 [[그레 풀버스터]]에게 몹쓸 짓을 한 것 같다며 둘의 안부를 묻는다. 해피는 엘자는 싸우고 있고 그레는 옆 방에 있다고 알려준다.
          * 그때 주변 풍경 빛에 휩쌓인다. 아 쓰러진 탓에 "유니버스 원"의 효과가 끝나는 것다. 처음 유니버스 원 발동했을 때처럼 주변 빛에 쌓며 일그러진다. 전장에서도 같은 현상 목격되며 [[가질 레드폭스]], [[레비 맥거든]] 등도 휩쓸린다. [[메비스 버밀리온]]은 현장의 인원을 한데 모게 하며 대비하고 있다.
          [[오거스트]]와 제레프는 유니버스 원 풀리는 것을 보고 아 당했음을 직감한다.
          * [[피오레 왕국]]은 원래 모습을 되찾고 페어리 테일 길드가 있는 매그놀리아도 원래 대로 돌아온다. 페어리 테일 일행은 모두 매그놀리아에 있었고 나츠와 루시 일행은 루시의 자택으로 동된다.
  •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 . . . . 58회 일치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규정하는 공식경기 중 하나로 [[K리그 챌린지]]의 정규 라운드가 종료되고 [[K리그 승강 플레오프]]에 진출하기 위해 열리는 플레오프대회다.
         [[K리그]]가 [[승강제]]를 도입하고 [[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로 나뉜 후 2014시즌부터 열린 대회다. 2013시즌은 K리그에 있어 승강제 도입의 과도기적 기간었기 때문에 승강 플레오프는 있었으나 승강 플레오프 진출을 위한 별개의 대회는 없었다. 후 2014시즌부터 챌린지 플레오프의 시행과 정착 시작되었다.
         챌린지 플레오프는 정규 라운드가 끝난 후 챌린지 2위~4위팀에게 참가기회가 부여된다. 상세하게 나눠보면 3위와 4위의 대결은 챌린지 준플레오프라 칭하고, 챌린지 준플레오프의 승자와 2위팀의 대결은 챌린지 플레오프라 부른다.
         첫 대회가 열렸던 2014시즌에는 대회 역시 한국프로축구연맹 규정한 공식경기지만 챌린지의 기록과는 무관하게 별도로 기록했었다. 는 챌린지 플레오프가 엄밀히 말하면 챌린지의 정규 라운드의 연장선 아니라 승강 플레오프라는 [[승강제]] 시스템과 관련 있는 대회로 보기 때문며, K리그의 소식을 전하는 공식매체인 [[K리그 웹진]]에서도 2014시즌의 데터는 챌린지와 호환 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2015시즌부터는 챌린지 플레오프를 K리그 챌린지의 연장선으로 보고 터를 공식으로 집계하기 시작하였으며, K리그 웹진 2015년 12월호에서는 다 통합하여 데터를 공개하였다.
         기본적으로 챌린지 플레오프는 단판승부를 원칙으로 한다.
         === 준플레오프 단계 ===
         준플레오프는 K리그 챌린지 3위팀과 4위팀 3위팀의 홈에서 경기를 갖는다. 리그 3위와 4위의 차별을 두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건을 둔다.
          1. 무승부로 끝나게 되면 연장전, 승부차기 등의 추가게임은 없으며 3위팀 승리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 플레오프 단계 ===
         플레오드도 준플레오프와 마찬가지로 리그 2위팀과 준플레오프 승자끼리 리그 2위팀의 홈에서 경기를 갖는다. 룰도 똑같 적용된다.
          1. 무승부로 끝나게 되면 연장전, 승부차기 등의 추가게임은 없으며 2위팀 승리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아직 대회가 2회밖에 진행되지 않았지만, 어째서인지 징크스라 불릴 사례가 쌓고 있다. 룰을 보면 알겠지만 리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팀에게 유리한 조건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2위팀 승강 플레오프에 진출하지 못하는''' 사례만 생기고 있는게 원인.
         챌린지 플레오프가 처음 시행되었던 2014시즌에는 리그 4위였던 [[광주 FC]]가 챌린지 플레오프의 최종승자가 되었고, 또 기세를 어가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하게 되었다.
         2015시즌도 리그 3위였던 [[수원 FC]]가 챌린지 플레오프의 최종승자가 되어 2016시즌에 클래식에 안착하는 등, 2위팀 승강 플레오프에 나가지 못하는 안습한 사례가 어지고 있다. 특히나 2015시즌 2위였던 대구는 마지막 한 경기를 놓치면서 상주 상무에게 1위자리를 놓치며 2위로 내려왔는데 대구는 수원에게 처참하게 패배하면서 자동승격권을 놓친것과 더불어 승강 플레오프 진출자격마저 놓치는 등 2위 징크스를 K리그 팬들에게 널리 알리는 안타까운 사례로 남게 되었다.
         유로 응원팀 K리그 챌린지에 있는 팬들은 ㅋㄲㅈㅁ를 외치는 중. 물론 여기와 관련없는 클래식 팬들은 매번 챌린지 플레오프를 팝콘뜯고 구경하는게 다반사다.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2014시즌|2014시즌]]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2015시즌|2015시즌]]
         [[K리그 승강 플레오프]]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0화 . . . . 58회 일치
          * 다양한 변수와 함정 기다리고 있는 2회전 구조시험.
          * 상당히 까다로운 채점 기준 덕에 여기저기서 감점 속출한다.
          * 대체로 무난하게 구조활동 어지는 가운데 우려했던 웅영고 A반도 야오요로즈 모모의 지휘 아래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 하지만 실전과 같은 시험을 표방하는 주최측은 구조활동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변"을 "연출"한다.
          * 요아라시 나사의 구조활동.
          * 그러나 HUC에게 포풍같은 감점을 당하고 마는데. 안전확인도 없 요구조자를 동부터 시켰기 때문.
          * 사걸고교는 전원 합심해서 구조활동을 펴고 있는데 또 케미가 사라져버렸다.
          * 사걸고교 중에선 유일하게 1회전에서 탈락한 시시쿠라 세지.
          * 그런 주제에 관중석에 앉아 요아라시의 구조활동을 보고 러쿵저러쿵 평가질다.
          * 담임으로 보는 아저씨는 뜨악한 표정으로 쳐다보다 "한 사람만 1회전 탈락한거 알고 있냐"고 팩트폭력을 가한다.
          * 교사는 걸 반성의 기회로 삼으라며 "너무 영향을 받는다"고 디스한다.
          * 교사는 시시쿠라가 "스테인"의 영향을 받았다고 보는데, 시시쿠라 본인은 부정하지만 그 말고도 영향을 받은 사람은 꽤 많 있다.
          * 스테인 사건에서 그 원리주의적 주장은 히어로의 본질을 다잡으려는 사람들을 생겨나게 했고 후 올마트의 은퇴가 발표되면서 더욱 늘어났다.
          * 하지만 시시쿠라처럼 "부정"나 "멸시"를 원동력으로 삼게 되면 눈 멀어버린다고 경고하는 교사.
          * 현장에서는 착실하게 구조활동 계속되고 있다. 까다로운 채점기준에도 불구하고 매우 순조로운 흐름.
          * 그런데 왠지 건 감점대상. 때 야오요로즈가 오챠코를 말린다.
          * 때 세로 한타와 사토 리키도가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한다.
          * 후 우라라카가 잔해를 띄워서 치우면서 전진, 피해자를 구조하는데 성공한다.
          * HUC는 런 대규모 재해에선 구조자는 한없 부족하기 마련니 효율적인 역할 분담 관건라 평한다.
          * A반은 완벽하진 않지만 상당히 잘 적응하고 있는데, 것만으로는 아직 시험에 합격할 자격 없다고 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9화 . . . . 58회 일치
          * [[쿠로노 하리]]는 싸움 길어지는데다 방 바깥의 인기척 수상하자 미심쩍어 하지만 설마 그 [[오버홀]] 패할 거라곤 생각도 하지 않는다. 그가 조직을 위해서 어릴 적부터 얼마나 노력해왔는지 알고 해하기 때문다. 그래도 만에 하나 그가 패한다면, 그런 상황을 상정한다면 적어도 완성품과 혈청만큼은 확보해야 한다. 그러자면 [[아자와 쇼타]]를 묶어둘 여유는 없다. 그는 즉시 아자와를 처분해버리려고 한다. [[아마지키 타마키]]가 도착한건 그때였다. 경찰과 합류해 [[토오가타 밀리오]]를 구조한 타마키는 때맞춰 나타나 쿠로노의 공격을 제지한다. 것으로 마지막 멤버인 쿠로노까지 제압된다.
          * 바깥에선 쿠로노가 우려한 상황 일어나고 있었다. 에리의 힘으로 무한한 원 포 올 100%를 발동한 [[미도리야 즈쿠]]가 융합해서 거대해진 오버홀을 매쳐버린다. 오버홀은 번만큼은 정말로 기력 다한 듯 뻗어버린다. 렇게 미도리야와 에리의 승리로 싸움 끝난 것 같았지만, 에리의 능력은 계속 폭주한다. 점점 강해지는 그 능력은 미도리야마저 "되돌려" 버릴 판었다.
          * 오버홀은 의식 거의 날아간 상태에서도 조직의 부흥과 위신만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가 어렸을 적부터 야쿠자가, 두목 바보나 빌런취급 당하는 상황에 놓여있었다. 그런 상황을 끊고 싶다는 일념 평생 그를 지배하고 있었다. 그래서 무의식 중에도 그의 팔은 미도리야에게, 에리에게 뻗쳤다. 그러나 에리의 능력은 한도를 넘어서 폭주하고 있었다. 그의 팔 닿은 것만으로 오버홀의 융합 "되돌려"져서 무방비하게 내쳐진다. 그때 류큐 등과 함께 히어로 연합군 지상으로 올라왔다. [[우라라카 오챠코]]가 재빠르게 오버홀을 제압. 하지만 에리의 폭주와 거기에 휘말린 미도리야에겐 손을 쓸 수 없었다. 대로는 미도리야가 되감겨 사라질지도 모른다.
          * [[아스 츠유]]는 만신창의 아자와를 부축하고 있었다. 아자와가 때마침 정신을 찾는다. 아자와는 곧바로 무효화 개성으로 에리의 폭주를 제압, 긴장의 끈 끊어진 탓인지 미도리야와 함께 에리도 쓰러지고 만다. 로써 시에핫사 급습 작전은 완전히 종료. 피해자의 확인과 뒷수습으로 행한다. 우선 본래 목표였던 에리의 구출은 무사히 완료. 부상자들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의무실에 있던 [[키리시마 에지로]], [[패트껌]]도 구조된다. 랏파도 때 같 있다가 어 제압. 오버홀 감추고 있던 두목도 발견된다. 미도리야는 먼저 정신을 수습해 에리를 구급반에게 넘기는데 마침 들것에 실려가던 [[서 나트아]]와 마주친다. 그는 호흡기를 단 와중에도 미도리야를 불러세우고 그가 자신 예지한 것과 다른 미래를 만드는데 성공했음을 인정한다.
          미도리야는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올마트]]의 전언을 전한다. 꼭 살겠다고, 나트아를 볼 낯 없다는 말을. 미도리야는 꼭 셋서 만나자며 힘내라고 격려한다. 나트아는 실려가기 전 마지막으로 고맙다는 말을 남긴다.
          * 시에핫사의 조직원 11명은 구속, 전원 중상라 타코다나의 빌런병원으로 송 중다. 호송 차량은 들과 가지고 있던 소지품들, 문제의 탄환들과 아직 보고에 없는 캡슐을 전부 싣고 고속도로에 진입했다. 렇게 작전은 끝나는 듯 했지만, 한 가지 사건 남아있었다. [[빌런 연합]]과 [[시가라키 토무라]]. 그가 호송차량을 급습한다.
  • 레오(워저드) . . . . 58회 일치
         [[워저드]]의 등장인물. 성우는 고리 다스케.
         사자의 머리에 육중한 체격의 전사. 원래 사람며 그리디아의 국왕었으나 발돌의 침공에 패하고, 마법에 의해 사자가 되버렸다. 그러한 그를 가신었던 3현자를 포함한 103인 희생해 인간에 가까운 지금의 모습으로 돌려놓은 것. 다만 완전하게 돌아오지는 않았다. 3현자는 정량 마냥 계속에서 그에게 어드바스를 준다.
         다른 캐릭터들처럼 엔딩 분기가 있느나 다른 캐릭터들 엔딩 도중의 선택에 의해 달라지는 것과 달리 레오는 중간보스인 블레드에 대한 절단 피니시를 하냐 마냐에 따라 엔딩 달라진다. 절단 피니시를 안하는 쪽 굿 엔딩니 주의 바람. 특히 필살기 대부분 참격다보니 꽤 주의해야 한다.
         게임의 특징인 레벨업 성능만 아니라 외형=장비에도 영향을 주는 유일한 캐릭터. 레벨 올라가면 새로운 검과 방패를 입수한다. 다만 레벨업 전의 구 장비는 당연히 쓸 수 없으며 조건을 만족하면 3종류의 속성검과 전설의 검을 입수할 수 있는데 4종류의 장비에 한해서만 특수 커맨드 무기 교체로 바뀌다는게 가능하다. 다만 그 대신인지 모든 속성 약점고 동시에 강점 송성 없다는 문제가 있다.
         풀 업 상태의 패스워드는 4146644463로 커맨드 입력은 Lk Lp Lk Sk Sk Lk Lk Lk Sk Sp 순다.
          승룡권 커맨드로 사용하는 참격. 호쾌하게 세로로 베어버리며, 무적시간 있다. 캡콤 파팅 잼에서는 누른 버튼의 세기에 따라서 검의 그래픽 변화한다.
          크르노스 러시랑 동일하게 몸통박치기로 근접하나 베는건 하단다.
          * 가아 드라버(31레벨)
          상대를 잡고 뛰어오른뒤 몸에 칼을 박아넣고 스크류 파일드라버 마냥 회전하면서 찍어버리는 레버 한바퀴 커맨드 잡기.
          크르노스 러시의 강화판적인 초필(미스틱 브레크)으로, 다단히트의 태클후 베어버린다.
          * 기가스 드라버(31레벨)
          가아 드라버의 강화판격인 레버 두바퀴 커맨드 잡기. 원조 마냥 3번에 걸쳐서 찍어버린다.
         == [[캡콤 파팅 잼]]에서 ==
         골때리게도 레벨업 기 한 칸 사용하면서 데미지를 올리는 전용 시스템으로 탑재되어 있다[* 카드 파터즈 DS에서도 능력은 재연되어 있다고 함.]. 레벨업할 때마다 체력을 미미하게 회복하며 공격력 상승하는데 특히 만렙인 6렙까지 땡겼을 경우 공격력 총 27% 상승하지만 문제는 기게지 다섯 줄을 모을 새가 없다.
         칼을 쓰는 통상기들은 밀착해서 맞출시 데미지와 스턴치가 반토막나는 페널티가 있으므로 거리 조절 관건. 엄청난 리치의 점프 약K과 앉아 중K으로 견제하며 서서 중K나 앉아 강P로 대공을 처리하는 식의 싸움 주가 된다.
         크로노스 러시와 아킬레스 러시가 좀 상하게 바뀌었다. 일단 공통된 커맨드로 몸통박치기를 발동한 뒤 후 추가 입력에 따라 크로노스나 아킬레스로 갈리는 방식. 추가 입력을 넣지 않으면 맞추고도 상대보다 늦게 경직 풀리는데다가, 둘 다 몸통박치기에서 연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한 술 더 떠 사에 살짝 딜레가 있기 때문에 상대가 몸통박치기를 맞은 직후 승룡권처럼 발동 빠른 기술을 썼다면 아무짓도 안 했건, 크로노스를 썼건, 아킬레스를 썼건 무조건 처맞는다. 두말할 나위 없는 No.1 봉인기.
         전반적으로 필살기에 대한 의존도가 낮다. 가끔 앉아 강P에서 약 마즈 슬래시를 연속기로 써주는 정도. 철저하게 견제 플레 위주로 운영해야하다보니 커맨드 잡기인 가아 드라버도 쓸 일 별로 없다.
         그나마 헤라클레스 러시는 발동 빨라서 연속기로 잘 들어가니 다행. 기가스 드라버는 레벨 2 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데 가끔 허를 찌를 때 쓴다면 몰라도 앉아 강P - 헤라클레스 러시로 미 기가스급 데미지가 나오니 굳 무방비 상태의 적에게 쪽을 쓸 필요는 없다.
  • 마기/333화 . . . . 58회 일치
          * [[연백룡]]는 지금 알라딘의 힘은 솔로몬 왕나 시바여왕을 능가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 알라딘은 성궁으로 가는 게트를 열고 그 게트가 열려 있는 동안엔 계속 마고를 공급 받아 싸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 하지만 방식은 게트에서 마고를 보내는 역할 필요해, 결국 현재 인원으로 한 사람 남아야 한다.
          * 백룡은 그밖에도 권하고 싶은 사람 있다고 해서 동, 그 사 [[쥬다르]]가 다섯 번째 동료 후보라고 새로운 얼굴을 데려온다.
          * [[알리바바 사르쟈]] 일행은 천관산맥의 국제동맹 본부에 잠입한다. 전송마법진으로 간단하게 잠입에 성공, 금속기를 탈취하는데까지 성공한다. 알리바바는 암흑대륙에서도 [[쥬다르]]가 걸 써줬으면 좋았다고 투덜대는데 쥬다르는 "닥쳐 찰흑인형"라고 폭언한다.
          * [[알라딘(마기)|알라딘]]의 계획은 랬다. 지금부터 성궁으로 가는 게트를 연다. 게트를 통해 성궁에 가면 게트가 열려있는 한은 계속 마고를 공급받아 싸울 수 있다. 문제는 게트가 닫히는 경우. 그때는 그들의 루프가 위대한 흐름의 일부로 흡수돼 간단히 전멸 당하게 되는 것다. 알리바바는 그럼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는데, 알라딘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방해받게 두지 않는다"고 말한다.
          * 알라딘은 방어마법 보르그를 시전한다. 쥬다르는 그게 [[연옥염]]의 기술라고 악취미라고 디스한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그 기술은 원래 아르바가 아닌 여왕 [[시바]]의 것라고 정정해준다. 알라딘은 그의 어머니의 기술 "보르그 알사므"를 펼친다. 알라딘은 분명한 태도로 "아르바도, 신드바드도, 솔로몬 왕도 못 뚫는다"고 자신한다.
          * 알라딘은 성궁에 가기에 앞서 일단 거기에 가면 자신 [[우고]]와 결판을 내겠다고 말한다. 그는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가 "우고는 미쳤다"고 언급한걸 신경쓰고 있었다. 그리고 분명 우고가 협조해서 신드바드가 성궁을 주무르고 있을 거라고 보고 꼭 그와 만나겠다고 말한다. 백룡도 신드바드의 힘을 반감하는 일라면 해볼만하다고 맞장구친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게트를 열어서 성궁에 가는 방식은 누군가 게트로 계속 마고를 공급해 줘야 한다. 그러니까 지금 있는 넷 중 하나는 여기에 남아야 한다는 것. 불편함 침묵 찾아오고 알라딘은 얼렁뚱땅 쥬다르에게 떠넘기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성궁에서 날뛰는 편 재미있을 거라며 절대로 남지 않겠다고 한다. 마고를 보내는 역할은 금속기 사용자도 가능하기 때문에 연백룡나 알리바바에게 시키려고 해보는데, 들 역시 남을 생각은 추호도 없다. 결국 왕의 그릇 둘과 마기 둘 답도 없는 진흙탕 싸움으로 시간만 낭비한다.
          * 병림픽 끝에 알라딘 마고 전송을 담당할 다섯 번째 동료를 영입하자고 제안한다. 그런데 신드바드의 영향을 받지 않은 인물여야 해서 인선 어려운 문제. 그때 백룡과 쥬다르가 동시에 "짚는 사람 있다"고 말한다. 알리바바가 잠시 자리를 지키고 쥬다르는 혼자, 백룡은 알라딘의 전송마법진으로 각자 동료 후보를 데려오기로 한다.
          * 백룡 간 곳은 황제국.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연백영]]었다. 분명 그녀는 알라딘의 연금마법으로 재구축된 채 잠들어 있으니 신드바드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 가능성 높다. 하지만 연금마법은 원래 시간 걸리는 마법고 언제 깨어나게 될지는 알라딘 자신도 모른다. 백룡은 아쉬워하며 가져왔던 백영의 금속기는 일단 그녀의 품에 안겨준다.
          백룡은 백영 말고도 영향을 받지 않았을 사람 한 명 더 있다고 추천을 하는데.
          * 한편 혼자 남아있는 알리바바는 전세계가 신드바드의 수중에 떨어진 지금, 같 싸울 동료가 남아있다면 꼭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며 다섯 번째 동료를 기대한다. 그때 쥬다르가 먼저 동료를 데리고 온다. 거만한 목소리로 "힘을 빌려주겠다"고 말하는 어떤 남자. 그를 본 알리바바는 경악한다.
          > 네르바 님!
          쥬다르가 고른 동료는 뢰엠의 "네르바 율리우스 칼루데아스". 하지만 알리바바는 도저히 누군지 기억 안나서 당황하고 있다.
         네르바는 티토스의 집권 후 중앙 정계에서 벗어나 외곽에서 반란군을 모으고 있다고 했는데 "누군가"의 꼬드김을 당하고 있다는 언급 있었다. 아무래도 그게 쥬다르였던 듯.
         연백영은 당장은 깨어나지 않았지만 금속기를 돌려받은 점등을 보면 나중에 동료로 합류할 가능성 높다.
         연백룡 또다른 인물 있다고 언급한 걸로 보아 [[연홍염]]도 가능성 있다. 그 밖에 아직 암흑대륙에 있는 인물라면 루프의 간섭을 받지 않아 전력화가 가능할 것다.
  • 블랙 클로버/111화 . . . . 5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1. '''지금 입욕'''
          * [[메레오레오나 버밀리온]]의 입욕 선언. 하지만 유트림 화산엔 온천 따윈 보지 않았는데, 조금 기다렸더니 골짜기에 온수가 차올라 천연 온천욕장 생긴다.
          * 메레오레오나는 입욕 중 술을 마시고 [[샬롯 로즈레]]에게도 강권한다. [[솔 마론]]은 [[노엘 실버]]를 꼬셔서 푸른 들장미단에 스카웃하려고 시도.
          * 메레오레오나는 노엘에게 그녀의 어머니 [[아시에 실버]] 야기를 해주며 그녀와 다른 방식으로 강해지길 기원해준다.
          * 야미는 여탕을 엿보자고 선동해 뻔한 결말로 밀어넣지만 아스타는 "나는 마음에 정한 사람 있어 보지 않는다"고 일갈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든다.
          * 우여곡절 끝에 참가자 전원 무사히 유트림 화산 정상을 정복했다. 유트림 화산은 밤 되면 분화를 멈추고 휴면에 들어간다. [[메레오레오나 버밀리온]]은 일행 중에 낮 동안 다 올라오지 못했던 인원은 추려내서 내일 추가 등정을 시키고 일단 전원 온천욕을 하자고 한다. 그런데 어디에도 새까만 화산바위만 있을 뿐 온천은 보지 않는다.
          그런데 한 군데서 온수가 샘솟더니 곧 거대한 천연 온천욕장 생긴다. [[솔 마론]]은 "[[샬롯 로즈레|언니]]의 알몸을 더러운 남자들에게 보일 순 없다"는 일념으로 기력을 짜내 흙마법으로 온천욕장을 가로지르는 칸막를 생성한다. 후 전원 온천 입장.
          * 마론은 염원하던 [[샬롯 로즈레]]의 나체를 보고 대감동. 메레오레오나는 일단 술부터 한 잔 꺾는데 옆에 샬롯한테까지 마시라고 강권한다. 최근 술로 [[블랙 클로버/104화|좋지 않은 추억]] 생긴 샬롯 거절하자 "내 술을 못 마시겠다는 거냐"고 압박을 가한다.
          * 샬롯 메레오레오나에게 잡힌 사 마론은 [[노엘 실버]]의 머리를 감겨주며 포교활동에 들어갔다. 노엘의 근성을 높 사면서 푸른 들장미단으로 적하기를 권하는데 푸른 들장미단은 성비가 좀 비정상라 대부분 여성 단원고 남자는 극소수. 대체로 비실거리는 놈들라 잡일꾼다. 마론은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도 끌어들여 잡일꾼으로 써먹으려고 했는데 생각외로 강해졌다고 아쉬워한다. 노엘은 자기는 검은 폭우단라고 사양하지만 그래도 남자들 잡일꾼란 말에 "나쁘지 않겠다"고 솔깃해한다.
          * 한편 메레오레오나의 술권유를 어떻게든 뿌리친 샤론은 문득 칸막 너머를 상상하는데, 거기서 [[야미 스케히로]]가 알몸으로 어슬렁거릴 생각을 하자 열 올라서 그대로 리타어. 마론 식혀주는 척하면서 은근슬쩍 스킨십을 시도한다. 탕에는 메레오레오나와 노엘만 남는데, 메레오레오나 측 노엘에게 할 말 있었다. 그녀는 넌지시 "점점 더 어머니를 닮아간다"고 말을 건다. 마치 그녀가 살아돌아온 것처럼 말다.
          * 노엘은 워낙 어렸을 때 어머니를 잃은 탓에 별다른 기억 없었다. 주위에서도 그녀에게 어머니에 대한 말을 해준 사람 없었다. 메레오레오나는 생각 끝에 조금 야기를 해주는데, 뜻밖에도 대단히 강한 여전사였다 한다. 메레오레오나와 자주 대련하기도 했는데 전장에선 무패를 자랑했던 그녀가 한 번도 길 수 없었다. 그녀의 름은 [[아시에 실버]]. 강철의 전희라는 별명으로 통했다.
          노엘 어머니가 그런 강자였다는 사실에 놀라는 동안, 메레오레오나는 노엘의 마력조작 너무 엉망진창라 아시에의 딸라곤 생각도 못하겠다고 쓴소리를 퍼붓는다.
          >모친과 닮은 네가, 모친과 다른 네 강함으로 말야.
          * 남탕 쪽에서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었다. [[레오폴트 버밀리온]]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를 상대로 시시한 경쟁심을 발동했다. 그의 쿨한 태도를 무너뜨려 주겠다고 물온도를 올려대기 시작한 것. 레오폴트가 나름대로 용을 쓰는데 유노는 빰을 뻘뻘 흘리면서도 "완전 괜찮다"고 허세를 부린다. 그때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끼어들어서 그 허세를 폭로한다. 쿨한게 아니라 단순히 지는게 싫은 성격. 그렇게 까발린 주제에 자기도 지고 싶지 않다며 참기 대결에 끼어든다. 정작 유노는 바람 마법으로 물을 식히다가 적발, 자기도 마법의 힘을 쓰는 건데 뭐가 잘못됐냐고 뻔뻔하게 나온다.
          * 야미는 소년층의 한심한 놀를 통탄하며 좀 더 즐기는 방법 있지 않냐고 한다.
          야미는 무슨 생각인지 남성진 전원을 선동해 여탕 엿보기를 감행하려 한다. 물론 구성원으로 보면 들키면 죽음 뿐. 결말 정해져 있는데도 야미의 입장은 한결 같다.
          되먹지 않은 소리였지만 레오폴트를 포함한 홍련의 사자단원들은 "남자란 그런 것인가"는 깨달음을 얻는다. 야미는 결정타를 넣을 생각으로 유노에게도 보고싶지 않냐고 호응을 유도한다. 그런데 유노는 됐다고 거절, 분노한 야미가 아언크로로 머리를 조인다. 유노는 끝까지 "나는 그런 캐릭터가 아니다"고 캐릭터성을 유지하려고 몸부림치나 야미가 봐주지 않는다. 아스타가 "유노는 정말로 보고 싶지 않은 거다"라면서 "어렸을 때부터 남자랑만 목욕해서 그렇다"는 오해를 살법한 발언으로 변호 아닌 변호를 시도한다.
          레오폴트는 형 [[푸에고레온 버밀리온]] 목욕을 좋아하긴 했지만 엿보기 같은 짓은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며 거절하는 쪽으로 기우는데, 역시 야미가 놔두지 않는다.
          >그 열혈진지 대마왕랑 똑같으면 어쩌냐
          결정타가 되어 홍련의 사자단은 일치단결해 끝 정해진 파국을 향해 달려가게 됐다.
  • 원피스/849화 . . . . 58회 일치
          * [[캐럿(원피스)|캐럿]]은 삶아질 위기에 처해있지만 실은 가짜. [[샬롯 브륄레]]의 능력을 용해 캐럿 모습으로 바꾼 개구리다.
          * 솥에서 나온 뜨거운 물에 브륄레가 화상을 입고 적들 허둥대는 틈을 타 캐럿 전기쇼크로 감전시켜 적들을 무력화시킨다.
          * 쵸파가 때에 맞춰 포박을 풀고 몬스터화해서 "귀족 악어"를 제압, 도망치는 "디젤"은 캐럿 추격해 끝장을 본다.
          * [[상디]]는 [[몽키 D. 루피]] 일행의 소식을 듣지만 귀를 닫고 [[샬롯 푸딩]]을 위해 요리하는데 여념 없다.
          * [[브룩]]은 보물전의 열쇠를 입수하는게 성공하지만 빅맘 [[샬롯 링링]] 직접 행차, 대치하게 된다.
          * [[빈스모크 레쥬]]는 무슨 일인지 피투성가 돼서 홀케크성 어딘가를 헤매고 있다.
          * 객실의 빈스모크 일가는 한가롭게 차를 마시고 있다. [[빈스모크 레쥬]]가 보지 않지만 딱히 신경쓰지 않는다. [[빈스모크 욘디]]가 [[빈스모크 저지]]에게 결혼 후 [[상디]] 부부가 어디서 지낼 거냐고 묻자, 저지는 당연히 제르마 왕국라고 답한다. 그는 [[샬롯 푸딩]]을 볼모로 잡을 생각며 그래야지만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고 한다.
          [[빈스모크 니디]]가 빅맘 측에서도 인질을 원하지 않겠냐고 하는데, [[빈스모크 치디]]는 헛소리 말라며 "상디를 죽인다고 해봐야 우리가 눈하나 깜짝하겠냐"고 말하고 욘디가 웃음을 터뜨린다. 니디는 아무튼 상디와 생활 기대된다고 음흉한 미소를 짓는다.
          * 미러월드의 [[샬롯 브륄레]]의 집. 아직도 [[캐럿(원피스)|캐럿]]을 요리하고 있다. 캐럿은 부글부글 끓는 솥 위에 매달려 있는 상태. 브륄레가 솥을 젓고 있고 학기사 랜돌프를 비롯한 부하들 솥 주위에 모여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잡힌 척하고 있는 [[쵸파]는 캐럿을 죽지 말라고 연기하고 있지만 사실 잡혀있는 캐럿은 진짜가 아니다. 그건 브륄레가 만든 가짜. 자신의 능력으로 개구리를 캐럿의 모습으로 바꾼 것다. 아마 쵸파를 혼란시키려고 한 짓같지만 번엔 자기 무덤을 판 짓 됐다.
          * 진짜 캐럿의 위치는 지붕 위. 솥 바로 위에 있다. 갈라진 틈으로 아래 상황을 엿보며 가짜 캐럿 들키지 않게 목소리를 내고 있다.--성우냐-- 아직 주위에는 적 16명 있고 그 중 성가신 인물은 네 명. 브륄레 자신과 [[학기사 랜돌프]], [[귀족 악어]], [[디젤(원피스)|디젤]]. 쵸파는 들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다.
          *요리가 무르익으면서 제 캐럿을 삶을 차례다. 랜돌프가 칼을 들어올려 가짜 캐럿 매달려 있는 줄을 끊으려 한다. 캐럿은 돌팔매로 랜돌프를 제압하고 재빨리 뛰쳐나가 가짜 캐럿에 매달린다. 디젤은 런 움직임을 눈치챘지만 한 발 늦었다. 브륄레도 토끼가 두 마리라며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지만 캐럿 솥을 뒤집어 엎는데 휘말려 뜨거운 물을 뒤집어 쓴다.
          * 소란 벌어지자 쵸파는 브레인 포인트를 써서 몸집을 작게 줄인다. 큰 몸집에 맞춰졌던 포승 저절로 풀리자 쵸파는 럼블볼을 복용한다. 그 사 캐럿은 가짜 캐럿, 개구리까지 구해내고 안전하게 지상에 착지. 부하들 브륄레를 도우러 달려들자 젖은 바닥으로 전기충격인 "일렉트리컬 루나"를 사용해 전부 감전시킨다.
          식탁에서 음식을 기다리던 귀족 악어는 아웅성치는 소리를 듣지만 둔해 빠져서 멍청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몬스터 모드로 변한 쵸파는 귀족 악어를 붙잡아서 우왕좌왕하는 조무라기들 위로 매쳐버린다. 유일하게 디젤만 무사히 도망치지만, 자기 발 빠르다고 자부한 것관 달리 캐럿에게 너무나 쉽게 따라잡힌다. 결국 디젤까지 간단하게 정리. 섬 전체와 연결된 미러월드가 쵸파 일행에게 함락된다. 쵸파는 미러월드를 용해 흩어진 동료들을 찾자고 한다.
          * 상디는 자기 방에서 꽃다발을 다듬고 있다. 그때 빅맘의 부하가 와서 밀집모자 일당의 행방에 대해 소식을 전한다. [[몽키 D. 루피]]와 [[나미(원피스)|나미]]는 체포, [[페드로(원피스)|페드로]]와 [[브룩]]은 난동 중. 상디는 꽃다발을 매만지면서도 심각한 표정으로 소식을 듣다가, 결국 젠 됐다며 귀를 닫아버린다. 그 대신 부탁한 식재료는 사왔냐고 하는데.
          부하는 재료를 건네며 배가 고프다면 뭐든 드릴 수 있다고 하는데, 상디는 자기가 먹을 요리를 하는게 아니다. 그가 준비하는건 푸딩을 위한 요리. 그녀가 식사시간에 자리를 비워서 걱정된다며 손수 요리를 하려는 것다. 그 마음씀씀에 빅맘의 부하도 감동한다.
          * 브룩은 보물전을 제압하는데 성공. [[포네그리프]]에 접근하기 위한 열쇠를 손에 넣는다. 그는 파트너에게 죽음을 각오하라고 부탁한 상 가져갈 건 다 가져가야 한다며 보물전의 병사들을 쓸어버리고 포네그리프를 찾아 전진한다.
          브룩은 예상치 못한 강적의 등장에 당황하지만 빅맘은 왠지 브룩을 보고 "진귀한 생물"라며 마음에 들어한다.
          * 병력을 끌고 다니던 페드로는 마침내 안뜰까지 쫓겨온다. 그를 추격한 [[타마고 남작]] 기다리고 있다. 타마고 남작 밝힌 그의 전 직함은 "녹스 해적단 선장 캡틴 페드로". 그는 비록 적라도 페드로를 "너른 자"라 인정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오랜만에 숙적을 마주하니 "왼쪽 눈의 상처"가 쑤신다고 말하는데. 그는 빅맘에게 사로잡혔던 "5년 전"엔 그토록 삶에 집착했던 페드로가 어째서 똑같은 짓을 반복하냐고 묻는다. 하긴, 그는 미 "제대로 살아있을 수도" 없는 몸다. 5년 전 그날 페드로는 50년 치 수명을 바치는 대가로 살아나갈 수 있었다. 그렇게 말하며 선글라스를 벗는 타마고 남작. 그는 왼쪽 눈 없는 애꾸였다.
          페드로도 모자를 벗으며 지금껏 왼쪽 눈을 가리고 있던 머리카락을 쓸어넘긴다. 그 또한 왼쪽 눈 없다.
          >난 제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갈 생각따윈 없다!!
  • 페어리 테일/489화 . . . . 58회 일치
         전쟁은 아린의 마법으로 전혀 새로운 국면을 맞한다.
          * 그의 "녹아라" 한 마디에 마치 화산 폭발한듯 어마어마한 규모의 불기둥 치솟는다
          * 공격은 페어리 테일 길드에서도 관측될 정도로 규모가 크다.
          * 길드 지하에서 카나는 페어리 글리터를 난사한 결과 메비스의 봉인을 깨는데 성공한다.
          * 하지만 메비스는 근육 위축된 탓에 잘 움직일 수 없다.
          * 아크놀로기아와 싸우는 아
          * 아크놀로기아는 아 사물에 마법을 부가하는 하 인첸터라고 판단한다.
          * 둘은 가벼운 공방을 주고 받는데, 아크놀로기아는 아 흑마법사(제레프) 옆에 있던 "마력"치곤 상당하다고 나름 좋게 평가한다.
          * 아린은 그가 상상 라고 평하며 제레프가 두려워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본다.
          * 아크놀로기아는 "그러면 나를 뛰어넘는다는 얘기냐"고 되묻는데 아린은 "가능성은 있다"고 답한다.
          * 아크놀로기아는 다시 "그때까지 인간에 손대지 말라는 얘기라면 들을 생각없다"고 말하는데, 아린은 그도 원래는 인간면서 상하다고 대답한다.
          * 그러면서 제레프는 어딘가 "게임감각"라고 말하면서, 제대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전쟁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 그녀로 부터 눈부신 빛 뻗어나오며 어떤 마법 시전된다. 그 범위는 피오레 왕국 전토.
          * 그런데 마법은 아크놀로기아 조차 모르는 미지의 마법. 아린은 400년 전에도 그 전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신시대의 마법"라 밝힌다.
          * 아크놀로기아도 상당히 동요했는지 그녀의 름을 묻는다.
          * 아린은 자신의 름을 밝히며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크놀로기아님."라 말하고, 빛은 전대륙으로 뻗어나간다.
          * 빛은 왕국 어디에서나 관찰할 수 있을 만큼 넓은 범위다.
          * 가질 사라진 뒤 오열하고 있는 팬서 릴리와 레비도 빛을 목격한다.
          * 제국군과 싸우고 있는 연합군은 물론 항구를 탈환한 엘자, 그레에게도 보인다.
          * 길드 지하의 메비스와 카나도 빛을 인지한다.
  • 허건엽 . . . . 58회 일치
         || '''프로입단''' || [[한국프로야구/2012년/신인드래프트|2012년 2차 4라운드 전체 34순위]] ([[SK 와번스]]) ||
         || '''소속팀''' || [[SK 와번스]] (2012~2018)[br][[질롱 코리아]] (2018/19~) ||
         == 플레 스타일 ==
         직구 평균 구속 140km대 후반고, 볼넷 비율 낮아 상대 타자의 출루를 막는데 효과적라는 평가가 있다.
         [[포항제철고등학교 야구부|포철공고]] 시절 65회 [[청룡기]]에서 [[순천 효천고등학교 야구부|효천고등학교]]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둔 적 있다. 또, 63회 황금사자기에서 임찬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적도 있다. 러한 활약에 힘입어 [[한국프로야구/2012년/신인드래프트|2012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에서 SK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2014년]] 2군에 2점대 후반라는 준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1군에 콜업되지 않아 [[안치용(야구선수)|안치용]]처럼 "불교 등의 기독교를 제외한 다른 종교를 믿는 것은 아닌가" 하는 소리가 나왔고, 여기서 나온 별명 '''[[석가모니|허가모니]]''', '''[[슬람|허슬람]]'''~~허슬두가 아니다!~~ 있다. 다만 2군 기록 기준 30닝을 던져 삼진(18개)보다 볼넷(22개)가 많은 점 흠.
         드디어, 2014년 7월 10일에 부진했던 [[엄정욱]]을 대신해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되었다. 1군에 올라와서는 단 5닝만 던지고 실점은 하지 않은 채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그리고 2014 시즌 종료 후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지원했으며 11월 20일 최종 합격했다.
         6월 11일, 의 뒤를 어 2회에 올라와서 아웃 하나 잡고 2회를 끝낸 후 3회에 안타 안타 안타 플라 볼넷 안타라는 최악의 투구를 보여주면서 0.2닝 5실점으로 먼지나게 두들겨맞고 강판당했다.
         후 6월 15일 [[홍구(야구선수)|홍구]]와 함께 1군에서 말소됐고 시즌 끝날 때까지 1군에 등록되지 못했다.
         1군 무대를 밟지 못하고 [[10월 14일]]자로 웨버 공시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 나가 젊은 편에 속하고 1군 경험도 있기 때문에 다른 팀을 구할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11월 20일 [[질롱 코리아]]에 [[우동균]], [[최준석]]과 같 추가 멤버로 합류했다. 현재 질롱 선발진 중 [[김진우(1983)|김진우]]는 컨디션 폭망, [[재곤]]은 답 없는 경기력을 선보고 있고 그나마 [[장진용]]과 선발겸업인 [[길나온]]만 나름 선방하고 있는 상황기도 하고 포수 중에는 같은 [[SK 와번스|SK]] 소속었던 [[임태준]] 있기에 아마 선발로 기용될 듯.
         ...으로 보였으나 불펜으로 등장해 팀의 창단 첫 세브를 따냈다. 후 질롱의 사실상 마무리투수로 뛰고 있으나 팀의 부진으로 세브 기회가 거의 오지 않는 상황. 주축 불펜 투수로 등판 중나 7라운드 종료 시점 8경기 2세브 8.71로 영 부진하다. 다만 원래부터 구위가 빼어난 투수였던지라 10.1닝동안 삼진 10개를 잡아내는 등 탈삼진 능력은 여전하다.
         1월 4일 [[애들레드 바트]]전 10회말 4-1로 앞선 승부치기 상황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안타 2개, 볼넷 1개를 내주며 누상 주자를 모두 들여보내고 무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는데 세 타자를 KKK로 잡아내며 터프 세브로 경기를 매조지었다. 시즌 3세브째. 1월 13일 [[퍼스 히트]]전에는 2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팀의 극적인 역전승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었다.
         시즌 최종 13경기에 등판해 1패 3세브 평균자책점 9.17을 기록했다. 17.2닝동안 탈삼진 19개를 잡아내는 등 탈삼진 능력은 입증했으나 무너지는 경기에서는 그런 모습은 온데간데 없 와르르 무너지는 등 기복 심했다. [* 4실점 경기 4번, 2실점 경기 2번] 다만 세브 성공률 100%로 세브 찬스나 타트한 상황에서는 귀신같 호투하며 경기를 날린 적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질롱에서 가장 접전인 상황에 많 올라온 투수였다. 참고로 2018시즌 본인의 퓨처스리그 기록과 놀랍도록 비슷한 성적을 냈다. [* 12경기 평균자책점 9.28 10.2닝 8탈삼진. 퓨처스에서는 6실점 경기가 두 번 있었다.]
         ||<rowbgcolor=#FF0000> {{{#FFFFFF 연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닝}}} || {{{#FFFFFF 승}}} || {{{#FFFFFF 패}}} || {{{#FFFFFF 세}}} || {{{#FFFFFF 홀}}} || {{{#FFFFFF ERA}}} || {{{#FFFFFF 피안타}}} || {{{#FFFFFF 피홈런}}} || {{{#FFFFFF 볼넷}}} || {{{#FFFFFF 사구}}} || {{{#FFFFFF 탈삼진}}} || {{{#FFFFFF WHIP}}} ||
         || 2012 ||<|7> [[SK 와번스|SK]] ||<-13><|2> 1군 기록 없음 ||
  • 니세코이/216화 . . . . 57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15화]] |||| '''니세코/216화''' |||| [[니세코/217화]] ||
         [[니세코]] 216화. '''진상'''
          * 치토게는 어머니 하루에게 그림책과 열쇠에 대한 진실은 치죠 라쿠의 어머니가 쥐고 있음을 알게 된다.
          * 사실 하루와 치죠의 어머니, 코사키의 어머니와 마리카의 어머니도 모두 고교 동창. 심지어 한 반었다.
          * 그 그림책은 하루가 치죠의 어머니에게서 받은 그림책.
          * 라쿠는 약속의 아가 "그 그림책을 읽고 있을 때" 만났다고 했기 때문에 자신 약속의 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 금새 확실한건 아니라고 생각을 고친다.
          * 정작 그 그림책은 지금 오노데라에게 있고, 오노데라의 어머니는 "그림책은 남에게 받은 것"라고 했기 때문에, 치토게가 오노데레에게 줬다는 말 되기 때문다.
          * 치죠를 좋아하는 만큼 치토게도 좋아하기 때문.
          * 설사 둘 중 하나가 맺어진다고 해도 확실히 납득한 채로 되고 싶었던 것다.
          * 치죠는 돌아갈 생각을 하지만 오노데라는 "좀 더 기다려 보자"면서 설득한다.
          * 오노데라는 대로 치토게가 쭉 돌아오지 않을 때를 생각하다가 치죠에게 "나는 사라지지 않아. 쭉 계속 곁에 있을 게"라고 말한다.
          * 치죠 어머니의 거처에 찾아온 치토게.
          * 치죠의 어머니는 치토게를 기억하고 있고 환대한다.
          * 치죠가 중학교 졸업 후 집안일을 하게 됐기 때문에 집에는 거의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작품활동 중.
          * 문제의 그림책은 학생 때 완성한 첫 작품라고 말한다.
          * 원래는 로미오와 줄리엣 모티브인데, 앤딩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어서 그린 것
          * 그래서 마지막엔 모두 죽지만 천국에서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을 쓴 건데, 나중에 어떤 경유로 치죠의 손까지 들어간다.
          * 때 아 그림책의 결말을 다시 한 번 바꾸는데, 두 사람 "죽지 않고 행복하게 산다"는 것.
          * 그걸 본 치죠 어머니는 행복한 결말 나는 애기를 주로 쓰게 됐고 큰 성공을 거둔다.
  • 마기/346화 . . . . 57회 일치
          * [[아르바(마기)|아르바]]는 [[아리바바 사르쟈]]가 들려준 야기에도 심드렁하게 반응한다.
          * 두 번째 신드리아 왕국을 건국했을 무렵의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가 나타나 자신 시기에 던전 후르후르를 공략했다고 밝힌다.
          * 알리바바는 패턴 된 그의 질문을 건너뛰고 곧바로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거 보다 나은 방법은 없는가"라고 되묻는다.
          * 신드바드는 그게 지금의 "운명"라 말하며 둘 싸워서 살아남는 쪽 "운명"일 거라고 말한다.
          * 아르바는 미 모든 일에 지겨워져서 누가 겨도 희망 없다고 생각하지만, 알리바바는 그녀에게 "새로운 미래"가 열릴 거라고 장담하는데.
          * [[알리바바 사르쟈]]는 자신 살아돌아온 야기를 마친다. [[아르바(마기)|아르바]]는 일 일라에 대한 야기도 잊고 "다윗의 확신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부분에 관심을 가진다. 알리바바의 말대로 다윗은 자신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의 몸을 빼앗고 성궁의 주인 자리를 차지할 거라고 "확신"했다. 그리고 알리바바는 그걸 막기 위해 되살아난 건데, 정작 그 두 가지는 루어지지 않았다. 아르바는 그 점을 지적하며 다윗 신드바드의 몸을 빼앗긴 커녕 회유당해 하수인 되었다고 말한다. 하는 김에 [[우고(마기)|우고]]와 일곱 진들 조차도 그의 편 되어버린 것도 다시금 강조한다. 신드바드는 새삼 그동안 성궁에서 일어난 일을 곱씹으며 생각에 잠긴다.
          * 그가 생각에 빠진 한 편 아르바는 자신의 처지를 한탄한다. 일 일라, "그 분"의 힘을 되찾기는 커녕 자신의 힘 조차 잃고 말았고 제는 그 분의 목소리 조차 들을 수 없다. 그녀는 문득 "태어나서 처음으로 완전히 혼자"가 됐다는 생각 든다. 그걸 깨달은 그녀는 지금껏 실감하지 못했던 적막감에 빠져든다.
          마치 암흑천지에 홀로 던져진 것 같은 고독. 알리바바가 혼자만의 시간을 방해한다. 그는 아르바 또한 신드바드의 동료가 됐으니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일에 동의하는 거냐고 묻는다. 그런데 아르바의 태도는 무슨 쌩뚱맞은 소리냐는 듯 심드렁하다. 알리바바는 그녀가 딱히 신드바드에 찬동하는 것도 아니라는 걸 알게 되자 당황스러운 기분다.
          * 아르바의 대답 나오기도 전에 어디선가 북소리가 끼어든다. 소리는 점점 가까워진다. 신드바드가 거느린 커다란 행렬 쪽으로 오고 있다. 그는 제 4던전 후르후르를 공략할 무렵의 신드바드, 그리고 제 2의 신드리아 왕국을 재건국한 시기의 신드바드다. 아르바는 대답하려던 것도 잊고 " 뻔한 벤트도 질린다"고 투덜거린다. 알리바바는 그래도 중요한 얘길할 테니 조용히 하라고 핀잔한다.
          * 신드바드는 잠시 그 직전의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처음 신드리아 왕국은 파르테비아 제국의 침략으로 멸망했다. 그때 희생된 국민들은 검은 루프가 되어 신드바드의 몸에 깃들었다. 다윗의 목소리는 그때부터 들렸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일전에 알리바바에게 설명한 적 있었다.
          알리바바는 그때를 떠올림과 동시에 다윗 저세상에서 "반타전의 특점과 어졌다"고 말한게 바로 때의 사건라는 걸 깨닫는다. 그런데 그건 런 뜻도 된다. 다윗의 "확신"은 "부분적으로" 루어졌다.
          * 번만큼은 그 규칙 깨진다. 알리바바는 시간도 없으니 런 짓은 그만하라며 신드바드의 질문을 가로막는다. 그리고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것도 그만하자. 그보다 나은 길은 없는가?"라고 되묻는다. 런 전개에 아르바는 패턴을 깼다며 조금 놀라지만 신드바드는 별로 동요하지 않은 채 "없다"고 잘라말한다.
          >왜냐하면 게 운명기 때문야.
          그는 [[알라딘(마기)|알라딘]]에게 펼친 논리를 재탕 한다. 그가 여기까지 왔다는 것 자체가 솔로몬 대왕을 비롯한 "보다 높은 곳의 신"들의 의지다. 아울러 그의 "세상을 루프로 환원한다"는 정책에 동의하고 추종하는 자들 있기 때문에 평범한 인간에 불과한 신드바드가 두각을 드러낸 것며, 신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 거대한 섭리 앞에 알리바바 개인의 윤리관은 의미가 없다.
          * 물론 제와서 알리바바가 그걸 인정할리도 없었다. 신드바드는 그렇다면 "너희가 옳다면 나를 쓰러뜨려라"며 호기롭게 외친다.
          >그리고 승자가 선택하는 길야 말로
          >진정한 "운명"겠지!
          아르바는 한 발 떨어진 곳에서 바라보다가 아까 하지 못한 대답을 어간다.
          >누가 기든 알 바 아니야.
          신드바드가 겨서 세상 루프로 돌아간다. 그리고 알리바바가 기면 솔로몬의 세계가 그냥 지속될 뿐다. 어느 쪽든 메리트는 없다. 그녀는 "젠 뭐든 질색"란 심플한 표현으로 정리한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 . . 57회 일치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프랜차즈. [[아언맨]], [[캡틴 아메리카]] 등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들 등장하며 영화만 아니라 영화 기반 [[만화]], [[드라마]]를 포함하는 배경 세계 공유 프랜차즈다. 케빈 파기가 총지휘를 맡고 있다. 줄여서 MCU라 부르기도 한다.
         특성상 영화와 드라마에 단편 영상까지 많든, 적든, 크든, 작든 연결점 존재한다. 예를 들어 한 영화에서 사건 터지면 다른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언급되거나 한다. 미국 만화 스타일 떠오르게 하며 영상화된 것다. 일단 러한 [[배경 세계 공유]] 스타일 MCU가 최초는 아니나 현 시점에서 가장 큰 인지도와 신용도를 지니고 있다 해도 과언 아니다.
          * 마블 코믹스의 영화들기에 마블의 캐릭터와 세력, 설정 등장하며, 내용 중에는 코믹스에 기반을 둔 경우가 많으나 그렇다 해서 코믹스를 100% 반영하지는 않고, 그렇기에 호불호가 발생하기도 한다. 물론 코믹스에서 아디어를 얻기에 전혀 상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코믹스에 나온 것을 기본 소재로 두면서 MCU에서 독자적인 전개를 하는 것라 보면 된다.
          * 각 영화와 드라마들은 슈퍼히어로 장르라는 것을 전제로 각각 개성적인 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아언맨은 재수 없는 부자가 영웅 되어가는 야기.
          * 페즈 1
          * [[아언맨(영화)|아언맨]]
          * [[아언맨 2]]
          * 페즈 2
          * [[아언맨 3]]
          * [[어벤져스: 에지 오브 울트론]]
          * 페즈 3
          * [[스파더맨: 홈커밍]]
          * [[에전트 오브 쉴드]]
          * [[에전트 카터]]
          * [[루크 케지(드라마)|루크 케지]]
          * [[아언 피스트(드라마)|아언 피스트]]
          * [[런어웨즈(드라마)|런어웨즈]]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들 등장한다 해도 판권의 문제 탓에 모든 캐릭터의 등장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예를 들어 엑스멘 시리즈의 경우가 그런 경우. 판타스틱 포도 마블의 전통 캐릭터들임에도 영화 판권 문제 탓에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의 경우에는 설정을 각색했고, 스파더맨의 경우 영화 판건 소니에 있으나 협상 덕에 등장 가능해졌다.
         몇몇 캐릭터들은 판권 판매된 상황었으나 현 시점에서는 판권을 회수해내 등장 실현되었다. 다만 헐크의 경우 영화 배급권 유니버설 픽처스에 있어서 단독 주연 영화가 나오지 못하고 있다.
          * 소니 픽처스의 스파더맨 영화 시리즈는 MCU와 아무 관련 없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MCU판 스파더맨 등장했으나 스파더맨과 소니의 기존 스파더맨 영화와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MCU 전에 나온 마블 관련 영화나 드라마도 MCU와 관련없다.
  • 무협/용어 . . . . 57회 일치
         [[무협]] 장르에는 특정한 관용구가 존재한다. 거의 무협 장르에만 쓰는 용어로서, 한국 무협소설에서는 매우 특한 무협소설만의 문체를 만들어낸다.
          * [[중국어]]의 영향 : 무협 장르에서 쓰는 용어들은 때때로 중국어의 영향을 받는다. 는 불필요한 중국어 남용으로 어지기도 한다.
          * 과잉 한자어 : 무협 장르에서는 굳 한자어로 쓸 필요가 없는 것도 한자어로 쓰는 경향을 보인다.
          * 관용적인 조어 : 정파, 사파, 흑도, 백도, 내공, 검기, 강기, 본좌 등 장르 공통의 클리셰적으로 쓰는 관용 조어다.
          * 독자적인 조어 : 과잉 한자어, 관용적인 조어를 넘어서 '다른 어떤 분야에서도 쓰지 않고, (주로 한국의) 무협소설에서만 쓰는 단어'.
         초창기 무협 번역에서는 '장풍'을 '손바람'으로 번역하는 등, 고유어 번역 시도되기도 하였다. 는 '정협지' 같은 사례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오히려 러한 고유어 번역은 오히려 차츰 줄어들게 되었다. 는 무협 번역에서 전문적인 작가의 비중 줄어들고, 중국어와 한국어를 모두 할 줄 아는 [[화교]] 등 아마추어의 개입 늘어나게 되었다는 점, 출판사가 영세화 되면서 번역의 품질 나빠졌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러한 과정에서 중국어의 영향 과도하게 들어간 일종의 '중국어 번역체'가 남발되게 되었고, 를 무협 장르의 독자나 후발 작가들 학습하면서 중국어 번역체의 영향을 받은 장르 고유의 문체가 형성되었다.
         한국어에서는 쓰지 않고, 중국어에서 쓰는 단어가 그대로 유입된 단어들다.(대부분 한국어 사전에서는 뜻을 찾아볼 수 없거나 일상용례가 지극히 드물며, 중국어 사전을 검색해야 나오는 단어들)
          * 광오(狂傲) : (사람의 인격 등) '오만하다'는 의미. 무협소설에서는 [[사파]]의 인물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 사(邪異) : 사악하고 기하다.
          * 웅후(雄厚) : (인력,물자,자원,재력 등) '풍부하다'는 의미. 무협소설에서는 보통 [[내공]]에 대해서 내공 웅후하다, 웅후한 내공 등의 표현을 쓴다.
          * 음양인(陰陽人) : '남녀 양성을 모두 가진 자'라는 의미. 중국어에서는 속칭으로 쓰는 말며, 보다 일반적인 호칭은 쌍성인(雙性人)다.
          * 잠력(潛力) : 잠재된 힘, 잠재능력. 중국어 표현다.
          * [[흑의인]] : 검은 옷을 입은 사람라는 의미.
          * [[중년인]] : 굳 '인'을 붙일 필요가 없는데 '인'을 붙고 있다.
          * 본녀 : 본좌의 여성판. 사실 본좌를 여성 쓰면 안된다는 법은 없다.
          * 관후(寬厚) : 너그럽다는 뜻. 일단 한국어 사전에도 등재되어 있으나, 일상적으로는 거의 쓰지 않는 한자어다.
          * 혈겁(血劫) : 최소 [[멸문지화]]를 동반하는 대량학살을 묘사할 때 쓰인다. 중국어 사전에도 등록되어 있지 않으며, 무협소설 외에는 거의 쓰지 않는 단어로 보인다.
          * 무복(武服) : 무림인(武林人) 입는 옷을 무복라 부른다. 하지만 독자적인 조어에 가까우며,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단어다. 본래 중국에는 특별히 무술인을 위한 복장 있는게 아니었으며 일반인 입는 것과 비슷한 옷을 입었다. 소림사의 경우 특유한 무승복(武僧服) 있거나, 도가 문파의 경우 도복(道服)을 입지만 종교에 관련된 복장지 무술을 위한 복장 아니다.
          * 애병(愛兵) : 애용(愛用)하는 병기(兵器)라는 의미. 한국 무협소설 외에는 러한 단어가 쓰지 않는다. 중국 고전에는 [[손자병법]]과 관련하여 애병총화(愛兵總和)라는 말 있는데, 것은 애용하는 병장기를 뜻하는 말 아니라 "[[병사]]들을 [[사랑]]하라."는 의미다.
  • 북유럽 신화 . . . . 57회 일치
         [[북유럽]] 일대에서 [[게르만 민족]]을 중심으로 전해진 신화를 뜻한다. 주로 [[스칸디나비아 반도]]나 [[독일]] 등 게르만 계열 민족 활동했던 영역에 전파되었다. 북구신화라고도 하는데 여기서 '북구'는 '북 [[구라파]](=유럽)'의 준말다. 사실 북유럽에는 게르만 민족 말고도 다른 민족도 살았지만 게르만 계열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체계적인 내용라 '북유럽 신화'라고 하면 곧 게르만 계열의 신화라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좋게 말해서 상무적, 나쁘게 말해서 야만적인 게르만 민족의 신화인 만큼 상당히 폭력적고 과격한 내용 등장한다.
         일반적으로는 가장 체계적으로 남은 [[스칸디나비아 반도]] 지역의 [[에다]], [[사가]] 등의 문헌을 바탕으로 신화를 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고대 로마 시대에 게르만 민족에 대한 기록에서 부분적으로 그들 믿는 종교와 함께 언급 등장하며, 단편적인 기록나 유럽의 민속에서 신화의 흔적을 찾기도 한다.
         [[오딘]], [[토르]], [[프레]], [[프레야]] 등 사회 계층과 역할에 따라서 숭배를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오딘의 뜻에 따라서 인신공양을 하거나, 발할라로 가기 위하여 죽기 직전의 노인은 칼나 창으로 찔러 죽는 등. 과격한 숭배가 많았다.
         북유럽신화는 크게 창세신화와 라그나로크로 대표되는 종말신화로 나누어진다. 창세신화와 라그나로크를 사에 두고 신들 벌였던 여러가지 행적 일화적으로 신화로 남아 있다. 또 여러 인간 영웅들의 사적들도 신화로서 남아 있다.
          * [[오딘]] : [[주신]]자 만악의 근원(…). 말로는 톱인데 온갖 악행을 저질러서 매우 정떨어지는 신. 기독교 도래 후에는 [[악마]]라고 여겨졌는데 하는 짓을 보면 당연하다 싶다.
          * [[토르]] : 가장 많은 신화를 가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주인공]]. 영웅적인 업적을 가장 많 보여주기도 했다.
          * 에인헤야르 : 오딘 모은 전사. 오딘은 전쟁에서 승리를 약속하지만, 어느 순간 때가 되었다 싶으면 [[발키리]]를 보내서 강제로 [[전사]]시켜 버리고 영혼을 끌고 오는데 에인헤야르다. 발할라라는 [[무간지옥]]에서 매일매일 싸우다 죽고 싸우다 죽는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라그나로크가 오면 순삭당할 운명지만 자신들은 싸움을 실컷 하고 저녁에 술과 고기와 여자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믿으며 '[[오늘만 산다|오늘만 사는]]' 가치관의 사람들.
          * [[요툰]] : '서리거인'으로 번역된다. 신들과 맞먹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고 묘사되며, 가끔 사고를 쳐서 신들을 곤란하게 만든다. 하지만 결국 반항하다가 토르한테 묘르닐로 처맞고 골통 터져서 "일격에 헬님 곁으로"(…)가길 일수며, 라그나로크에서는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죄다 불타죽어버린다. 어떻게 보면 불쌍한 얘들(…).
          * 위그드라실 : 유그드라실, 그드라실 등등 다양한 있다.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나무로 온 세계를 떠받치고 있다고 한다. 라그나로크에서 불타버린다.
          * 아스가르드 : 신들 사는 곳다.
          * 미드가르드 : 인간 사는 곳다. 신들도 가끔 놀러온다.
          * 요툰헤임 : --불쌍한-- 요툰들 사는 곳다.
          * 니블헤임 : 저승. 죽은 자들 가는 곳다.
          * 발할라 : 오딘 모은 전사 '에인헤야르'들 가는 곳. 일단 [[천국]] 취급지만 [[무간지옥]]과 비슷하여 매일매일 싸우다 죽고 강제 부활하여 다음날 다시 싸우다 죽기를 반복한다. 대신 일반 지옥과는 달리 [[술]]과 [[고기]]가 제공되며 [[발키리]]가 시중을 들어준다는 점에서 100% 나쁜 곳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정상인들은 도저히 천국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괴한 곳다.
          * 궁그닐 : 오딘 쓰는 [[창]]. "절대로 빗나가지 않는다."고 하지만 실제로 오딘 창을 던지면서 싸운 적 없기 때문에 그게 사실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수수께끼의 무기. 거의 실적도 없는 주제에 창 계통 무기가 흔치 않기 때문에 많은 대중문화에서 최강의 창으로 우대받는 불합리를 보여준다.
          * 묘르닐 : 토르가 쓰는 [[망치]]. "뮬니르"라고도 한다. 토르의 [[번개]]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신화 내내 '''궁극최악살육병기'''로서 온갖 괴물과 적들 (주로 요툰의) 골통을 부수는데 사용된다. 정타를 맞으면 어떤 괴물라도 일격에 헬님 곁으로 퇴장하는 무시무시한 병기. 본래 손잡가 짧다는 결함 있어 셋트가 되는 쇠장갑 없으면 토르도 제대로 쓸 수 없지만 점은 많은 대중문화에서 폼 안 난다고 생각했는지 무시된다.
         마법도 등장하고 괴물도 많 나오고, 대개 판타지와 분위기가 밀접해서 그런지 많은 작품에서 인용된다. 판타지 리소스로는 [[그리스 신화]]와 투톱.
  • 블랙 클로버/79화 . . . . 57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9. '''가면 속'''
          * 흉터로 인해 격리된 삶을 살았으나 마법제의 부름을 받고 구원받게 된다. 야기로 야미 스케히로의 의심은 풀린다.
          * 유노는 아스타가 자신의 자랑자 라라며 장차 마법제가 되자는 약속을 했다고 반박한다.
          * 그걸 위해서 우선은 금색의 여명의 단장 되겠다고 해서 랜길스의 신경을 건드리는데.
          * 한편 다아몬드 왕국은 비록 팔휘장나 당했지만 우려하지 않는다.
          * 그들은 미 마르스와 같은 마도전사들을 새로운 휘장으로 만들었다.
          * 야미 스케로는 완전 직구로 가면을 벗어달라고 요구한다.
          * 야미는 사실라고 인정한다. 마법 전혀 다르긴 하지만 그외 체형나 목소리, 기의 느낌 모두 일치한다는 것.
          * 사실 야미는 그를 의심하는 한편 비슷한 경력을 가진 그에게 동질감도 느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의혹을 털어버리고 가려는 것다.
          * 야미는 10년 전 전장에서 만나, 후로도 함께 싸우고 비슷한 시기에 단장야기를 한다.
          * 딱히 친한건 아니었지만 꽤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니, 얼굴을 보여달라고 다시 한 번 요구한다.
          * 상처는 날 때부터 있던 것으로 것 때문에 저주받은 아라고 불렸다.
          * 여덟살 때까지는 그렇게 지났지만 귀족의 후계자가 죽고 세계수 마법란 진귀한 마법을 소유하고 있는 탓에 다시 불려진다.
          * 그는 외모가 아닌 실력을 보아준 유일한 인물로 윌리엄의 재능과 따뜻한 마음을 높 사 마법기사단으로 스카웃한다.
          * 윌리엄 흉터 때문에 자신없어 하자 손수 가면을 만들어주는데, 그것 지금 쓰고 있는 가면.
          * 윌리엄은 촌스럽다고 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기뻐한다. 그는 " 사람을 위해 그리모어를 바치겠다"고 생각하기에 른다.
          * 맨얼굴의 목구비 조차 리히트와 닮았는데 흉터에선 마법으로 인한 조작의 낌세가 없다.
          * 후 밴전스에게 다아몬드 왕국 철수한다는 보고가 오고 둘은 나눠서 포로호송을 하기로 한다.
          * 검은 폭우단 사라진 후 랜길스는 저속한 녀석들라며 뒷말을 한다.
          * 유노에게 저런 녀석들하고 어울리면 창피하지 않냐고 묻는데, 유노는 "그런 생각 해본 적도 없고 아스타는 나의 자랑자 라벌"라고 반박한다.
  • 식극의 소마/206화 . . . . 57회 일치
          * 아리스는 소마 측 대결에 필요로하는 재료와 특훈 메뉴도 제공했다. 쿠로키바는 4명 만으로 대결하는 거냐고 묻는데 소마는 어떻게든 8명을 채우겠다고 한다.
          * 대결인원은 소마측 정하는데 에리나가 한 번에 3인씩 대결하기로 결정한다.
          * 첫 대결은 소마, 메기시마, 잇시키 vs 십걸 뉴페스 2명과 [[키노쿠니 네네]]
          * 토오츠키 학원에서 퇴학을 당하고도 [[나키리 아리스]]는 구김살 하나 없 밝다. 다른 퇴학처리된 반역자들은 모두 침울한 기색 역력한데 오히려 그걸 "음침해서 기분 나쁘다"고 할 정도로 밝다. 그 중에서도 [[아라토 히사코]]는 중증다. 좀비처럼 흐느적거리며 [[나키리 에리나]]의 름만 중얼거리고 있다.
          아리스를 비롯한 반역자 일행은 [[유키히라 소마]]의 연대식극을 관전하기 위해 레분토 섬에 도착했다. 막 연대식극 시작되려는 참다.
          * 아리스는 침울한 일행을 꾸짖으며 소마를 응원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학생들은 패배한 자신들 살아남겠다는 약속에도 불구하고 패배했다며 울상다. 특히 히사코는 에리나님을 뵐 면목 없다, 는 말을 하며 절망한다. 그런 상태로도 아리스가 "비서코는 언제나 훌쩍거린다"고 까자 "비서코라고 하지 마라"고 태클건다.
          그들 중엔 [[하야마 아키라]]도 끼어있다. 그는 한 번 배신한 자신 여기에 있어도 되냐고 말하는데 벌써 몇 번 야기를 했는데 아리스가 "또 그 얘기냐"며 신경질을 부린다.
          >우리들 "백의 3인조"의 유대는 절대적야!
          아리스가 [[쿠로키바 료]]까지 엮어서 그렇게 주장하자 하야마도 더는 그런 말을 하지 않는다. 쿠로키바는 딱히 침울해 보지는 않지만 멍한 상태. 그러다 하야마를 보고 "소마가 너한테 겼다는건 나도 선발 때랑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라 말을 꺼낸다. 그러니 다음엔 자신과도 재대결하자고 하는데 하야마는 언제든 상대해주겠다며 간단하게 승락한다.
          * 원래 들은 패배한 시점에서 강제송환 확정돼 있었다. 그러나 아리스 자신 고집을 부려서 훗카도에 남는데 성공했다. 에리나 일행에게 연대식극의 정보를 입수한 후로는 다른 루트로 그들을 따라서 북상 특설무대까지 르게 되었다. 아리스는 당당하게 결전의 장소로 가자고 일행을 다독인다.
          * 특설회장은 막바지 준비에 한창다. 관객들 가득차 있는데 모두 진급시험을 통과한 일반 학생들다. 히사코는 들 전부가 센트럴의 승리를 바라는 자들라 말한다. 그때 슬슬 무대가 막 오른다. 사회를 맡은 토오츠키 학원의 아돌 [[카와시마 우라라]]가 무대에 올라오는데... 심하게 맛 가있다. 센트럴 측의 세뇌를 당한 것 같은데 뭘 어떻게 당했는지 아돌 컨셉은 때려치우고 심하게 펑크해져 있다. 그리고 대놓고 "아자미 정권의 승리를 바란다"는 멘트를 하는 둥 매우 편파적다.
          * 카와시마의 소개와 함께 센트럴 측 선수인 십걸들 등장한다. 지금가지 대외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던 두 명의 신입 십걸도 등장. [[코바야시 린도]]는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임전태세.
          십걸 등장하자 대회장 폭발할 것 같은 열광으로 뒤덮인다. 뒤어 [[나키리 아자미]]가 등장하며 열기를 더한다. [[미토 쿠미]]와 [[사미 알디니]]는 런 분위기 속에서 소마측 싸우는 거냐며 우려한다.
          * 약 한 달 전, 소마 일행 센트럴과 연대식극 룰을 확정한 직후의 일다. 아리스는 에리나 측의 정보를 전달 받으면서 소마 일행 [[나키리 센자에몬]]의 특훈을 받게 됐다는 소식도 듣는다. 하야마는 그들 특훈하는데 필요한 재료는 자신들 어떻게든 구해서 보내주겠다고 약속한다.
          아리스는 다른 일행들 앞에선 내색하지 않았지만 살아남는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 그리고 모든 것을 소마일행만 짊어지게 만든 것을 미안해 한다. 소마는 그런 우울한 소리를 왜 하냐며 자신에겐 십걸을 쓰러뜨리고 정점을 따내는 것으로 머리가 가득하니 딱히 아리스 일행 마음에 담아둘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아리스는 그 말을 듣고 나름대로 납득한다.
          쿠로키바는 소마일행 넷만으로 승부를 볼 거냐고 묻는데, 아무리 소마라도 그렇게 리스크가 큰 도박은 하지 않는다. 그는 전부터 찍어둔 사람들 있다며 일단은 적과 같은 수까지는 모을 거라고 말한다.
          * 다시 특설회장. 카와시마는 반역자를 구토물에 비유하며 그들의 등장을 알린다. 마침내 등장하는 소마측 요리사들. 소마와 에리나, [[타쿠미 알디니]], [[타도코로 메구미]], [[미마사카 스바루]], [[잇시키 사토시]], [[쿠가 테루노리]], [[메기시마 토스케]]. 상의 8인다. 현재 비센트럴 생존자 중에선 최고로 신용할 수 있는 실력자들인데다 잇시키, 쿠가, 메기시마는 전십걸 출신. 격으로는 상대측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 인물들다.
          * 양측 선수가 모두 입장하자 에리나는 아자미에게 걸어간다. 양측 인원 8 대 8로 동수. 양 팀 리더의 합의에 따라 첫회 대전인원을 정한다. 에리나가 3 vs 3을 제안하자 아자미가 견없 동의한다. 1스테지는 양팀에서 세 명의 선수가 나와 각각 대결. 메기시마는 잇시키에게 "우리끼리 전원을 쓰러뜨릴 각오로 임하자"며 앞으로 나선다. 잇시키도 그를 따라 무대에 오른다. 전십걸 두 명은 비공개 신입 십걸 두 명과 대결,
  • 토리코/377화 . . . . 57회 일치
          * 네오는 밤비나를 눈알 튀어 나올 정도로 후려갈기지만 밤비나는 껍질을 벗어버리고 훨씬 강한 힘으로 네오를 날려버린다.
          * 네오가 날아간 곳에느 경왕 문 모든 것을 삼킬 기세로 바닷물을 빨아들고 있다.
          * 하지만 록왕 스카디어가 만든 특수한 백채널에 갇혀 엄청난 시간의 흐름 속에 던져지고 데빌구렁, 아수라사우르스 등 구르메계의 맹수들 공격한다.
          * 텟페는 처음부터 죠아에게 조종당하지 않았으며 코마츠의 심장을 파괴한 것은 일종의 도박.
          * 그는 자신 블루 니트로의 발을 묶을 테니 토리코에게 어서 GOD를 먹으라고 한다.
          * 경왕 문 모든 것을 빨아들기 시작하자 블루 니트로 아톰은 다급하게 경고한다.
          * 밤비나는 눈알 튀어나갈 정도로 얻어맞고 날아가는데, 꼬리로 아카시아의 팔을 묶고 있었다.
          * 밤비나는 껍질을 벗어버리고 돌아와 자신 당한 것상의 파워로 아카시아를 쳐날린다.
          * 아카시아가 날아간 곳은 경왕 문 있는 장소. 경왕의 흡입력에 빨려들어간다.
          * 아톰은 문의 뱃속은 완전한 차원라 빨려들어가면 돌아올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으니 빨리 백채널로 탈출하라고 외친다.
          * 그러나 그것 아카시아의 심기를 건드린다. "신"인 자신에게 도망치라고 말하는 거냐며 양손을 크게 부풀린다.
          * 그 여파로 운석 분쇄되고 문의 흡입도 잠시 멈춘다.
          * 그러나 숨돌릴 틈도 없 아카시아에게 새로운 공격 가해진다.
          * 네오의 신체가 급속도로 말라비틀어지기 시작하는데, 미 주변은 록왕 스카디어가 친 백채널 안다.
          * 스카디어가 설치한 백채널은 시간의 흐름을 느리게 하는 일반적인 백채널과 달리 "시간을 가속시키는 백채널".
          * 바깥에 비하면 거의 1000년은 더 빠르게 시간 흘러간다. 아무리 네오의 신체라도 수천 수만년을 아무 것도 섭취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 아카시아는 신체를 휴면상태로 만들고 스카디어의 백채널에 대항하는 백채널을 쳐서 도주하려고 한다.
          * 그때 네오의 신체 조차 녹는 독 뿌려진다.
          * 백채널 안에는 배틀울프의 라벌인 데빌구렁 원종 있었던 것다.
          * 것들은 모두 록왕 스카디어의 머리에 숨어있던 맹수들. 그밖에도 수많은 맹수들 아카시아를 포위한다.
  • 특이한 세금 . . . . 57회 일치
         특한 종류의 [[세금]]에 대해서 알아보는 문서.--런 [[세금 도둑]]들--
          * 수염세 : 1705년, [[러시아]]의 [[표트르 1세|표트르 대제]]가 제정했다. 는 당시 러시아 남자들 [[수염]]을 길게 기르는 관습 있었기 때문다. 서유럽 문화를 동경하여 를 러시아에 도입하고자 했던 표트르 대제는 수염을 기르는 관습을 없애려고 수염에 세금을 메겼던 것다.
          * 중국인 인두세 : 1885년 캐나다에서 만들어졌다. 캐나다에 들어오는 중국인 민자들에게 매겨진 세금다. 1923년 까지 유지되었다. 그리고 때 캐나다에서는 대신 '''중국인 입국 금지법'''(…) 생겨났다.--더 심해졌어.--
          * 군역대납세 : scutage. 영국 왕 [[헨리 1세]]가 만든 세금, [[기사]]들 종군 하는 대신에 세금으로 종군 의무를 대납할 수 있도록 했다. 당초에는 별로 높은 세금 아니었지만, [[존 왕]] 세금을 임의로 마구잡로 올려댔는데, 무려 300%(…)나 올려버려서 귀족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마그나 카르타(Magna Carta)에서 왕 임의로 세금을 매기는 것을 금지한 조항 들어간 유가 바로 세금 때문.
          * 왕당파세 : [[올리버 크롬웰]] [[왕당파]]들에 대하여 과세하였으며, 재산에 대하여 과세하는 재산세였다. 크롬웰은 세금을 왕당파를 탄압하는데 썻다는 야기가 있다.--왕당파들로서는 매우 억울.--
          * 카드세 : 카드, 주사위 등에 물려진 세금. 영국에서 16세기에 도입되었고, 1710년에 엄청나게 과세율 높아졌다. 때문에 세금을 피하려고 카드를 [[위조]]하는 사례가 빈발하였다. 카드세는 1960년 까지 지속되었다.
          * 창문세 : 1696년 도입. 1851년 폐지. 집에 뚫려 있는 [[창문]]에 매긴 세금. 때문에 많은 사람들 억지로 창문을 줄여야 했으며, 는 [[건강]] 문제를 야기했다.
          * 벽돌세 : 1700년 도입. 1850년 폐지. 벽돌에 과세한 세금으로서, 건축가들은 좀 더 큰 벽돌을 써서 세금을 줄려고 했으며, 정부는 더 큰 벽돌에는 더 많은 세금을 물리는 것으로 대응했다.
          * 모자세 : 1784년 도입. 1804년 '머리에 쓰는 모든 것'으로 확대. 1811년 폐지. 그러자 세금을 피하기 위해서 모자 장수들 자기들 파는걸 [[모자]]라고 부르기를 거부했다(…).--런 [[매드 해터]] 같으니-- 그래서 1804년 머리에 쓰는 모든 것으로 확대되었다.
          * 양초세 : 1789년 도입. 1831년 폐지. 사람들은 허가없 직접 양초를 만드는 것 금지되었고, 양초에 세금을 내야 했다.
          * 가발에 뿌리는 파우더세 : 1795년 도입. [[가발]]에 뿌리는 파우더에 과세가 루어졌다. 당시까지 서양에서는 남성, 여성을 가리지 않고 매우 위엄있는 가발(…)을 쓰는 것 관례였으며 가발에는 파우더를 뿌려서 향나 장식을 했다. 그런데 여기에 세금을 물리게 되면서 가발의 용률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 카드세 : 앨라바마 주에 있다. 주 내의 카지노에서 사용할 카드가 타겟. 주 내에서 판매되는 카드에는 10센트의 세금 붙으며, 카드는 세금 인지를 붙여서 팔아야 한다.
          * 자른 베글세 : 뉴욕주. 베글을 자르고 구워서 팔면 8센트를 더 내야 한다. 가공식품으로 분류되기 때문.
          * 애완동물세 : 노스캐롤라나의 더럼 카운티에 있다. 애완동물은 재산으로 취급받아 세금을 내야 한다. 불임수술을 받은 동물은 10달러, 그렇지 않은 동물은 75달러다.--내가 고자라니!--
          * 수세식 변기세 : 매릴랜드 주. 체서피크 만(Chesapeake Bay)의 환경보전을 위하여 60달러를 내야 한다. 름은 좀 그렇지만 일단 환경명분.
          * 마약세 : 테네시 주. 2007년 제정, 2009년 폐지. 불법 마약을 거래하는 딜러라도 기소당할 염려없 자신의 수익을 신고할 수 있다. 무려 150만 달러의 세수를 거뒀으나 주 대법원에 의하여 위헌으로 결정나 폐지되었다.
          * 스포츠 스타세 : 40개 상의 주. 소득세의 일종으로서, 도시나 주를 방문한 사람 해당 지역에서 수익활동을 했을 경우 그 소득세의 관할권을 주장하는 법률다. 론적으로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행정능력의 한계 때문에 한 경기로 많은 돈을 벌어들는 스포츠 스타들만 피해를 본다. 1991년 [[시카고 불스]]가 [[LA 레커스]]를 NBA 파널에서 꺽고나서, 캘리포니아 주에서 졸렬하게 보복성으로 제정했다(…). 그리고 졸렬함을 여러 주들 앞다퉈서 따라하게 됐다.
  • 페어리 테일/504화 . . . . 57회 일치
          * 나츠 드래그닐과 격돌하는 그레 풀버스터
          * 그레는 자신 겪은 불행의 궁극적 원인을 "제레프 서의 악마 때문"으로 돌리고 나츠를 쓰러뜨리고 죽겠다고 선언한다.
          * 브랜디쉬는 상처를 축소시켜서 응급처치를 하지만 데미지는 그대로여서 대로 리타어.
          * 에버그린 디마리아에게 "나츠가 정지된 시간 속에서 움직였다"는 말을 듣는다.
          * 브랜디쉬는 자신의 방황만은 마법으로 어찌할 수 없다고 하는데, 루시 하트필리아는 "그것 살아있는 증거"라고 격려하고 나츠를 찾아 나선다.
          * 아린은 상공에 거대한 눈을 만들어서 메비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 메비스는 거대한 환영을 만들어 나타나 전장의 동료들에게 "함께 싸웁시다"라고 격려한다.
          * 아린은 짜증나는 꼬마라며 를 간다.
          * 마침내 나츠 드래그닐의 진실을 알게 된 그레 풀버스터.
          * 그레는 쓰러뜨린 잉벨에게 END의 진실과 그들의 목적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 그레는 설마 "진짜 적" 바로 옆에 있을 줄 몰랐다고 말하는데.
          * 그는 지금까지 제레프 서의 악마 때문에 모든 걸 잃었고 쥬비아마저 죽었다며 나츠에게 "널 멈추고 죽겠다"고 선언한다.
          * 격돌하는 나츠와 그레
          * 원래는 중상지만 브랜디쉬가 마법으로 상처를 줄였다. 하지만 데미지는 남아 있기 때문에 더상 전투는 불가능.
          * 브랜디쉬는 자신에게 힘 있는데도 그 순간 망설였다고 자책한다.
          * 한편 웬디 마벨에게 구조된 쥬비아 록서는 그레를 찾기 위해 움직고 있다.
          * 웬디는 안정을 취하라고 권하지만 쥬비아는 빨리 그레를 찾지 않으면 그가 망가지고 말거라고 말하며 듣지 않는다.
          * 나츠와 혈투를 벌는 그레.
          * 나츠는 지하실에 잡혀 있을 때의 기억 불분명한 걸로 보인다.
          * 루시가 쓰러져 있는 모습만 기억하고 있는데, 그녀가 죽었다고 여기는 듯. 스스로 한 일란 자각은 없는 듯하다.
  • 페어리 테일/524화 . . . . 57회 일치
          *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 앞에 나타난 [[아크놀로기아]]는 [[아린 베르세리온]]의 본질을 깨닫고 시신을 훼손하며 즐거워한다.
          * [[나츠 드래그닐]]은 [[그닐]]의 힘 없 [[제레프 드래그닐]]과 싸우지만 전처럼 압도하지 못한다.
          * 제레프와 페어리 테일 일행은 아크놀로기아의 마력을 느끼고 경계하는데 제레프는 시간 없으니 "사람들의 미래를 위해" 죽어달라고 말한다.
          * 아크놀로기아의 등장으로 [[오거스트]]와 [[길다트 클라브]], [[카나 알베로나]]의 싸움과 잠시 멈춘다.
          * 오거스트는 제레프가 사람의 미래를 위해 움직인다고 발언하는데 카나는 그들의 행위는 침략일 뿐라 반발하며 "페어리 글리터"로 공격한다.
          * 하지만 거기에도 상처를 입지 않은 오거스트는 길다트에게 딸 죽으면 어떤 감정 들겠냐고 도발한다.
          *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 앞에 나타난 [[아크놀로기아]]. 인간체의 모습을 처음보는 그녀들지만 웬디는 본능적으로 그를 두려워한다. 경기를 하는 것처럼 떠는 웬디. 엘자는 그를 처음 본다고 생각하지만 그가 지닌 마력은 어디선가 느낀 적 있다고 경계한다.
          * 아크놀로기아는 그녀들은 안중에도 없다. 그는 곧장 엘자와 웬디를 지나쳐 [[아린 베르세리온]]의 시신으로 간다. 그는 아린의 시신을 우두커니 들여다보더니 그녀가 인류에게 처음으로 멸룡마법사의 힘을 주었던 자라인류에게 처음 멸룡의 힘을 준게 너였냐고 말한다.
          아크놀로기아는 아린의 시신을 짓밟아 훼손한다. 그 행동과 기분 나쁜 웃음은 엘자와 웬디를 공포로 밀어넣는다.
          * 페어리 테일 길드에서는 [[나츠 드래그닐]]과 [[제레프 드래그닐]]의 싸움 시작되었다. [[루시 하트필리아]]와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그레 풀버스터]]는 지켜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
          둘의 주먹 부딪힌다. 잠시 힘 균형을 루는 것 같지만 나츠가 제레프를 밀어내고 첫 공격을 때려박는다. 제레프는 가볍게 몸을 빼내서 반격하고 나츠는 전 염룡왕의 힘을 썼을 때와는 달리 맥없 날려보내진다.
          * 제레프는 자신의 생각대로 염룡왕 [[그닐]]의 힘 사라졌다고 말한다. 그 힘 없으면 자신에게 길 수 없다고 선언한다. 해피는 그때 나츠를 말렸던 것을 떠올리며 자책한다. 하지만 나츠의 태도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아직 나의 힘 있다.
          * 그때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은 불길하고 강렬한 마력의 등장을 감지한다. 아크놀로기아가 내뿜는 마력은 거기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제레프는 아 시간을 꽤 벌어줬는데 낭비하고 말았다며 아쉬워한다.
          >나츠 제 놀 시간 없어졌어.
          >게 나에게도 마지막 찬스야.
          * 아크놀로기아의 등장은 [[길다트 클라브]], [[카나 알베로나]]와 교전하던 [[오거스트]]도 알 수 있었다. 그는 시간 다 됐다고 중얼거린다. 길다트와 카나 또한 익숙하고 기분 나쁜 마력을 알아차린다. 오거스트는 그 녀석 오기 전에 폐하(제레프)가 페어리 하트를 흡수했다면 다른 결말 됐을 거라고 말한다. 길다트는 오거스트가 싸움을 포기하려는 기색을 보자 너무 쉽게 포기하는 거 아니냐고 의아해한다. 오거스트는 아크놀로기아는 "인간의 미래를 검게 물들는 어둠의 날개"라고 표현한다. 길다트는 그런 맥락라면 댁들도 같은게 아니냐고 쏘아붙는데 오거스트는 믿기 어려운 대답을 한다.
          >폐하는 인간들의 미래를 위해 움직신다.
          카나는 헛소리라고 치부하지만 오거스트는 개의치 않는다. 단지 자신만 해하면 된다고 말하는데.
          * 카나는 오거스트의 말에 크게 반발한다. 아무리 정의를 주창해도 그들 하는 짓은 침략과 정복. 그 결과는 전장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많은 사람들 죽고 다치고 결국은 마스터 [[마카로프 드레아]]까지 잃고 말았다.
  • 경관 . . . . 56회 일치
         진서 선제기에서 사마의가 [[공손연]]을 물리치고 경관을 만들었다고 언급되어 있다. 때 나 15세 상의 남자 7천명을 [[학살]]하여 경관에 묻었다고 한다.
         삼국지 등애전에 [[등애]]가 촉한을 평정하고, [[면죽]]에 가서, 대(臺)를 쌓고 경관을 만들었다고 한다. 면죽에서 [[제갈첨]] 크게 패배하였기 때문에 촉한 병사의 시체가 많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때 특한 점은 등애는 촉한의 병사들 뿐만 아니라, 위나라의 사졸(士卒) 가운데 죽은 자들 역시 경관에 함께 묻었다는 것다. 그런데 아군 전사자를 런 식으로 경관에 함께 묻는 것은 례적다. 등애가 왜 위나라 사졸의 시체들까지 함께 경관에 묻었는지, 그 유에 대해서는 두가지 가설 있다.
         적과 아군의 시체를 함께 매장해서 통일성을 주장하고자 했다는 가설다. 피아를 가리지 않고 일종의 현대적인 '전사자 묘지'로서 삼았다는 것다. 비교적 현대적 관점의 해설다. 하지만 일단 경관 되는 것 자체가 [[유교]]에서 중시하는 정식 매장 절차와는 거리가 멀고, 경관은 잔혹한 행위로 보아 부정적으로 여겨진 바가 미 춘추좌씨전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는 의문스럽다.
         경관을 쌓은 목적 전공을 자랑하려 했음으로 나오며, 게다가 면죽에 경관을 쌓은 기사 다음에 어서, 등애는 자만하여 촉의 사대부들에게 말했다(艾深自矜伐,謂蜀士大夫曰)는 문장 어진다. 여기서 오한(吳漢)[* 후한 초 광무제 휘하의 장군. 촉에서 황제를 자칭하던 [[공손술]]을 물리치고, 성도에서 학살을 저질렀다.]을 언급하며 "내가 아니었다면 너희들은 살아나지 못했을 것다."는 발언을 하고 자만하여 사대부들 비웃었다는 언급 나온다.
         앞 뒤의 기사가 호응하여 어진다면, "위군의 시신까지 한꺼번에 경관에 묻어버렸다."는 사실은 등애가 더욱 큰 경관을 만들어 자신의 전공을 과도하게 부풀리려는 의도였다고 볼 수 있게 된다. 열전의 문학성에 비추어보면, 등애의 자만을 보여 주는 일화로서 기록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다.
         진서 선제기에서 사마의가 [[공손연]]을 물리치고 경관을 만들었다고 언급되어 있다. 때 나 15세 상의 남자 7천명을 [[학살]]하여 경관에 묻었다고 한다.
         삼국지 등애전에 [[등애]]가 촉한을 평정하고, [[면죽]]에 가서, 대(臺)를 쌓고 경관을 만들었다고 한다. 면죽에서 [[제갈첨]] 크게 패배하였기 때문에 촉한 병사의 시체가 많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때 특한 점은 등애는 촉한의 병사들 뿐만 아니라, 위나라의 사졸(士卒) 가운데 죽은 자들 역시 경관에 함께 묻었다는 것다. 그런데 아군 전사자를 런 식으로 경관에 함께 묻는 것은 례적다. 등애가 왜 위나라 사졸의 시체들까지 함께 경관에 묻었는지, 그 유에 대해서는 두가지 가설 있다.
         적과 아군의 시체를 함께 매장해서 통일성을 주장하고자 했다는 가설다. 피아를 가리지 않고 일종의 현대적인 '전사자 묘지'로서 삼았다는 것다. 비교적 현대적 관점의 해설다. 하지만 일단 경관 되는 것 자체가 [[유교]]에서 중시하는 정식 매장 절차와는 거리가 멀고, 경관은 잔혹한 행위로 보아 부정적으로 여겨진 바가 미 춘추좌씨전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는 의문스럽다.
         경관을 쌓은 목적 전공을 자랑하려 했음(用彰戰功)으로 나오며, 게다가 면죽에 경관을 쌓은 기사 다음에 어서, 등애는 자만하여 촉의 사대부들에게 말했다(艾深自矜伐,謂蜀士大夫曰)는 문장 어진다. 여기서 오한(吳漢)[* 후한 초 광무제 휘하의 장군. 촉에서 황제를 자칭하던 [[공손술]]을 물리치고, 성도에서 학살을 저질렀다.]을 언급하며 "내가 아니었다면 너희들은 살아나지 못했을 것다."는 발언을 하고 자만하여 사대부들 비웃었다는 언급 나온다.
         앞 뒤의 기사가 호응하여 어진다면, "위군의 시신까지 한꺼번에 경관에 묻어버렸다."는 사실은 등애가 더욱 큰 경관을 만들어 자신의 전공을 과도하게 부풀리려는 의도였다고 볼 수 있게 된다. 열전의 문학성에 비추어보면, 등애의 자만을 보여 주는 일화로서 기록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다.
  • 마기/319화 . . . . 56회 일치
          * 신드바드는 "나는 운명을 볼 수 있는 인간"란 신념 바닥부터 흔들리기 시작한다.
          * 급기야 다윗의 목소리에 의존하고 있었음을 시인하고 뭐라도 말해보라고 매달리는 지경 된다.
          * 연홍옥은 신드바드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금껏 아무리 해봐도 나오지 않던 말 나왔다고 감격한다.
          * 사회는 술렁기 시작하고 신드바드 조차 동요를 감추지 못한다.
          * 신드바드는 황제국의 막대한 빚을 어떻게 해결할 거냐고 묻지만 홍옥은 그것도 대책 있고 확실히 갚을 거라고 장담한다.
          * 사회 참석국들은 의견 분분하다.
          * 그때 한 나라에서 런 요청을 한다.
          * 참석자들은 잊고 있었다는 듯 앞다퉈서 "우리나라에도 전송마법진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 뢰엠의 무 알렉키우스가 때 발언한다.
          * 반발하는 참석자들 나오자 무우는 "현 국제동맹의 시스템은 훌륭하지만 대안적 시스템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펼친다.
          * 그리고 "다양한 사고가 동시에 존재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말에 신드바드는 눈에 띄게 당황한다.
          * 황제국, 뢰엠 퇴장하자 야마토 타케루히코는 귀왜국도 국제동맹에서 탈퇴할 것며 2년 전의 금속기 사용은 정당방위였다고 발언하고 퇴장한다.
          * 무는 그가 자신들을 얕봤을 거라 보고, 동맹면서도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온 홍옥을 용기있다고 칭찬한다.
          * 홍옥은 요즘 백성들의 표정 전보다 훨씬 밝아졌다며 확신을 내비친다.
          * 타케루히코는 신드바드측의 반격을 예상하는데, 무는 괜한 걱정라고 선을 긋는다.
          * 홍옥은 알라딘 일행 몇 번나 아르바의 실체를 고발하고 설득했고 그도 함께 노력하자고 했기 때문에 걱정은 없다고 말한다.
          * 그러나 신드바드의 상황 심상치 않다.
          * 그는 홍옥 진심으로 감사를 전했다는걸 알고 있다. 하지만 그녀가 정말로 평화에 감사하면서 "왜 평화를 어지럽히는지" 모르겠다고 비난한다.
          * 결국 힘을 키운 여러 세력은 대결할 수밖에 없고 그걸 피하기 위해선 운명을 내다보는 자신 거대한 힘을 독점하는 수밖에 없는 것다.
          * 그것야 말로 그가 본 운명.
  • 블랙 클로버/92화 . . . . 56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2. '''죽게 놔두지 않아'''
          * [[라드로스]]는 아스타가 튕겨낸 샐러맨더의 마법탄을 맞고 추락, 그대로 기척 사라진다.
          * 마르스는 아군라며 주장하는데 그 자리에 있던 [[증오의 파나]]를 발견하고 자신 죽였던 친구 "파나"라고 소리친다.
          * 어쨌든 마의 마안 증오의 파나를 조종하고 있다고 파악한다.
          *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튕겨낸 샐러맨더의 마법탄 [[라드로스]]에게 클린 히트. 너덜너덜해진 라드로스느 숲으로 추락한다. [[판젤 크루거]]는 그의 마력 사라지는걸 느낀다. 아스타는 어리둥절해하며 무슨 일냐고 소리친다. 젤은 설명보다도 아스타가 전보다 강해졌다고 칭찬을 한다. 아스타는 잠시 우쭐하지만 곧 화제로 돌아와 옆에 있는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는 적인데 왜 같 있냐고 따진다.
          마르스는 일단 자신은 아스타의 적 아니라고 말하지만 매우 살벌한 얼굴라 믿음을 주지 못한다.
          * 젤은 두 사람을 진정시키며 라드로스는 해치웠지만 다음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폭주하는 샐러맨더, [[증오의 파나]]다. 마안을 개안해서인지 지쳤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마력다. 마르스는 말로만 듣던 샐러맨더를 처음 보고 경탄한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더니 그 불꽃 자신 사용하는 불꽃과 닮았다고 여기는데. 그리고 그 사용자, 증오의 파나를 보는 순간.
          한때 마르스를 절망시켰고, 또 다시 인간성을 회복시켜준 장본인 "파나"의 모습었다.
          마르스는 젤아몬드 왕국을 떠난 후 "마도학자 모리스"란 인물 밑에서 가혹한 나날을 보냈다. 그 와중에 힘 되어 준 것 친구였던 파나. 하지만 모리스의 훈련 과정에서 마르스와 파나는 서로를 죽도록 강요받고 그 결과 마르스는 파나를 죽고 만다. 그때의 트라우마로 마르스는 오랜 세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왔는데.
          * 던전에서 아스타와 싸운 일을 기점으로 따뜻한 마음을 되찾았던 마르스는 파나에 대한 속죄로 전투 중 생기는 무고한 희생자들을 몰래 구하며 지내고 있었다. 지금 다아몬드 왕국은 마도학자 모리스가 뒤에서 --비선실세--실세로 행세하며 모든 것을 조종하고 있다. 그가 다아몬드 왕국을 배신한 것도 그런 유로, 미 파나가 사랑했던 다아몬드 왕국 아니기 때문다.
          그랬던 마르스는 눈 앞에 파나와 닮은 소녀 "증오의 파나"가 나타나자 성을 상실한다. 친구인 파나가 어쨌든 살아있다고 생각해 버린 마르스는 앞뒤 보지도 않고 일단 파나에게 달려가려다 아스타에게 제지 당한다. 사정을 모르는 아스타는 마르스가 황당한 짓을 한다고 여기다 둘 아는 사인 듯 하자 또 놀란다. 그러나 정작 파나는 마르스는 모른다며 공격을 가한다.
          * 젤은 분명 파나라는 아를 기억하고 있었다. 마르스, 라드로스와 마찬가지로 자신 키우던 아였다. 그가 망명하고 학생들 모리스 밑에 들어간 후엔 그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뿐, 자세한건 알지 못한다. 하지만 증오의 파나를 뜯어 보면 그때의 파나와 닮은 부분 있었다. 변신마법라고 생각하기에도 그렇게 할 유도 딱히 없을 터.
          그녀를 관찰하던 젤은 마의 마안에 주목한다. 그 자체가 누군가 걸어놓은 마법인데 [[백야의 마안]] 그것으로 파나를 조종하고 있다고 간파한다.
          * 증오의 파나가 진짜 "파나"인지, 그런건 알 수 없지만 마르스를 모른다고 했던 그녀는 두통을 호소하며 상태가 나빠진다. 파나는 "왜 모두 날 방해하는 거야"라고 중얼거린다. 그리고 [[절망의 베토]]가 막판에 사용했던 자폭마법을 발동시킨다. [[핀랄 룰러케터]]는 그걸 알아차리고 왜 저 녀석들은 죄다 저런걸 달고 있냐고 절규한다. [[바네사 에노테커]]는 침착하지만 저것 발동할 경우 일대가 날아갈 거라고 걱정하긴 마찬가지다.
          * 자폭 마법 작동하는 중에도 샐러맨더의 화염덩어리가 사방에 뿌려진다. 아스타는 반마법 검으로 베어내지만 마르스는 반격하지도 피하지도 않고 그 공격을 그대로 맞는다. 젤은 마법으로 방어하라고 소리치지만 마르스는 한 번 파나를 죽였던 자신은 방어할 자격도 없다며 자포자기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자 아스타가 후련하게 태클을 넣는다.
          아스타는 사정은 모르겠지만 저 증오의 파나는 "백야의 마안"란 테러리스트 집단의 간부라고, 잘못 본게 아니냐고 따진다. 마르스는 발끈해서 "소중한 친구를 잘못 봤을리가 있냐"고 멱살을 잡는다. 그 단호한 태도를 보고 아스타는 자신의 고향 친구들, [[유노(블랙 클로버)]]를 떠올린다.
          아스타의 일침을 당한 마르스는 그 말 맞다는걸 인정하고 사과한다.
          젤은 둘 다 자신의 제자니까 마르스가 사형격라고 생각하는데, 자신도 마르스도 막내인 마르스에게 혼 났다고 쓴웃음을 짓는다. 그리고 지금의 마르스라면 반드시 파나를 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노엘 실버]]는 자신의 물마법으로 파나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그러나 핀랄의 공간 마법도, 바네스의 실 마법도 파나의 근처에는 접근할 수가 없고, 노엘의 물 마법으로 직접 공격을 가하면 반발 때문에 엄청난 폭발 일어날 상황다. 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와중에 노엘은 역시 아스타의 반마법말고는 대안 없다고 생각한다.
          * 아스타는 절망의 베토 때는 실패했지만 번에는 같은 실패를 거듭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마르스는 반드시 파나를 구하겠다고 다짐한다.
  • 원피스/839화 . . . . 56회 일치
          * 살풍경한 야기 뿐인 제르마 왕가의 아침식사.
          * 제르마는은 원래 세계정부 가맹국고 "레벨리"에도 참석했으나 올해부터는 박탈. 그러나 저지는 빅맘과 연줄을 만들었으니 오히려 라 말한다.
          * 식사 후 코제트가 피투성가 되어 발견되는데, 격분한 상디가 니디를 찾아나서려 하자 욘디가 안내를 자청한다.
          * 그들 향한 곳은 어렷을 땐 금지된 구역었던 구역. 그곳에서 상디는 대량으로 복제되고 있는 제르마의 병사들을 목격한다.
          * 치디와 니디의 귀환을 축하하며 아침식사를 하는 제르마 왕가.
          * 빈스모크 저지는 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활약한 전장도 도플라밍고 패밀리의 붕괴와 연관된 전쟁었던 듯 하다.
          * 빈스모크의 형제들은 어중간한 인정 전쟁을 확산시킨다는 둥, 돈만 내면 누구든 기게 해준다는 둥 살벌한 얘기만 한다.
          * 욘디는 "차라리 양쪽 다 없애버리는게 돈을 더 벌 수 있는거 아니냐"고하는데, 그건 "해적나 다를바 없는 짓"라는걸 보면 나름 프라드와 원칙은 있는 듯.
          * 제르마 왕국은 원래 세계정부 가맹국며 "레벨리"에도 참석하고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출석권 박탈될 것다.
          * 빅맘과 연루된 상 세계정부도 그들을 적대할 수밖에 없기 때문. 그러나 저지는 "그 대신 얻게 될 힘"은 절대적라며 "제르마는 변한다"고 말한다.
          * 니디는 "설마 네가 도움 되는 날 올 줄야"라며 상디를 비꼰다.
          * 뜬금없 상디가 막 가출했을 때의 얘길 꺼내며 "어디서 뭘 하다 객사하면 재미있을지" 같은 야기를 나눴다고 도발한다.
          * 그러나 상디는 야기에는 관심도 두지 않고 니디의 접시만 쳐다보고 있다.
          * 그는 음식을 타박하며 "런건 쓰레기행"라고 말한다.
          * 그는 "네가 변변찮은 요리를 내서 동생 기분을 망쳤다"고 트집을 잡고 코제트는 머리를 조아리며 사죄한다.
          * "레디의 얼굴에 상처를 남길 셈냐"
          * 니디는 "밥짓는 여자"따윌 감싸냐고 빈정대고 레쥬는 "신사"라고 감탄한다.
          * 내용물 바닥에 흘렀는데, 상디는 아랑곳 않고 그 요리를 집어든다.
          * 코제트는 자기가 치우겠다고 만류하지만 상디는 아무렇지 않게 음식을 먹어버리며 "맛도 완벽"라고 호평한다.
          * 그러나 니디는 그걸 "거지 근성"라 일축하며 상디를 걷어차려 한다.
  • 원피스/881화 . . . . 56회 일치
          * 빅맘 [[샬롯 링링]] 소울을 부여한 거대 파도가 써니호를 덮친다. 파도 위에 파도타기하듯 올라탄 빅맘. [[나미(원피스)|나미]] 조차 대응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절망에 빠진다. 거울 조각으로 대화 중던 [[몽키 D. 루피]]는 당황하나 손쓸 방법 없다. [[쵸파]]가 쿠 드 버스트를 써보자 제안하나 [[브룩]] 콜라가 부족해서 무리라고 답한다. [[캐럿(원피스)|캐럿]]은 그대로 죽을 거라고 생각해서 모처럼 살려준 목숨 쓸모없게 됐다며 [[페드로(원피스)|페드로]]에게 용서를 빈다.
          * 모두가 절망하고 있을 때 [[징베]]가 방법을 찾아낸다. 징베는 돛 하나를 밧줄로 연결해 조타수 노릇을 하면서 돛까지 조종한다. 징베의 목적은 "그린룸". 나미는 그게 뭔지 아는 것 같지만 말도 안 되는 발상라 하고 나머지 일행은 그게 뭔지도 모른다. 징베는 설명보단 과감하게 행동에 돌입, 파도가 들치는 순간 그 속으로 돌진한다.
          * 그린룸란 거대한 파도가 휘감기는 순간 생기는 파도 속 공백지대, "파도의 방"다. 어인족들터처럼 용하는 곳. 징베는 그곳으로 배를 몰고 있었다. 끝장라고 생각했던 일행은 어리둥절하다. 징베는 멋진 배와 멋진 항해사가 있으니 조타만 좋다면 배는 무적라며 그대로 그린 룸을 타고 파도를 가른다. 나미는 만한 배를 수족처럼 다루는 징베의 조타 솜씨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그렇게 무사히 항해를 계속하는 써니호. 하지만 빅맘 측은 써니호가 완전히 삼켜져 침몰했다고 착각한다. 빅맘 파도를 일으켰을 땐 당황했던 페로스페로도 그들 죽었다고 생각해 만족한다. 그는 그 소식을 전보벌레도 빅맘 해적단 전체에 전달한다.
          * 미러 월드의 빅맘 해적단 병력들도 그 소식을 접했다. [[샬롯 카타쿠리]]의 전보벌레에서 그 소식 흘러나오자 루피는 믿기지 않는 듯 거울조각으로 일행을 부른다. 그러나 아무 대답도 없다. 밀집모자 일당의 전멸 기정사실화되고 [[샬롯 브륄레]는 새로운 거울로 진군할 필요도 없겠다며 작전을 중지시킨다. 그런데 부하들은 여전히 거울 너머에 아무런 일도 없다고 상해 하는데, 그때 갑자기 거울 깨진다. 그리고 미래를 예지하는 카타쿠리 만큼은 페로스페로의 공지에도 아무런 반응지 않는다.
          * 물론 써니호는 무사했다. 거울을 깨뜨린건 나미. 브룩과 쵸파는 그러면 루피가 돌아올 길도 끊기지 않냐고 하지만 나미는 "카타쿠리에게 집중하고 싶다"던 루피의 말을 상기하며 "선장명령"라며 배 안의 모든 거울을 깨뜨리게 한다. 써니호로 어지는 모든 거울 하나둘 깨지자 미러월드의 빅맘 해적단 술렁인다. 브륄레는 역시 살아있는게 아닌가 의심하지만 다른 부하들은 "수압 때문에 깨지고 있다"며 낙관한다. 그때 루피의 거울 조각으로 나미의 속삭는 목소리가 들린다.
          * 루피가 눈치 빠르게 빅맘 해적단의 눈을 피해 응답한다. 곧 일행 무사하다는 소식과 배의 모든 거울 깨졌다는 소식을 받는다. 일행은 루피가 귀환할 수 없게 됐다고 하지만 루피는 "어떻게든 하겠다"고 대답한다. 나미가 아무 대책도 없 잘 되겠냐고 잔소리한 뒤 자신들은 곧 카카오 섬으로 향한다고 알린다. 도착은 약 10시간 뒤. 심야 1시가 될 예정. 나미는 반드시 "그녀석"을 날려버리고 카카오섬으로 어지는 거울을 찾으라고 말한다. 나미는 거기서 만나자고 확인하듯 루피의 대답을 기다리지만, 루피는 그럴 겨를 없었다. 카타쿠리의 공격 쏟아졌기 때문다. 그 공격의 여파로 루피가 가지고 있던 거울 조각 부스러진다.
          * 카타쿠리는 "버들잎 떡"란 기술로 루피를 사정없 두들겨팬다. 루피는 일방적인 당하면서도 일행에게 걱정을 끼칠까봐 입을 틀어막고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다. 겨우 몸을 피한 그는 아주 작은 조각 된 거울에 대고 억지로 웃어 보인다. 그리고 자기는 미 카카오섬에 도착한 것처럼 연기한다.
          일행을 안심시키기 위해 연기를 하는 루피. 거울 조각 깨지고 루피의 응답도 없어 불안해하던 일행은 그걸로 안심한다. 그 뒤 루피는 아예 작은 조각까지 으스러뜨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게 한다.
          * 카타쿠리는 예지로 루피의 다음 할 말을 읽었다. "런 곳에서 죽을 생각은 없어." 그리고 그걸 비웃었다.
          >런 곳에서 죽을 생각은 없다고!
          나미가 쓰나미를 보고 다 틀린 것 같다고 말해서 당황하나 무사하다는 응답을 받고 안도한다. 정작 자신 쪽야 말로 카타쿠리 때문에 대위기. 철저하게 농락 당하면서도 일행을 안심시키기 위해 비명을 참고 억지 웃음까지 보는 등 눈물겨운 상황다. 일행에게 자신은 벌써 카카오섬에 도착했으니 안심하고 오라고 하기까지 하는데 전황은 좋지 않다. 물론 본인은 "런 곳에서 죽을 생각은 없다"고 하지만 카타쿠리는 그걸 "유언"취급하며 비웃는다.
          쓰나미가 닥쳤을 때는 절망했지만 징베가 놀라운 솜씨로 파도를 헤쳐나가자 부활. 위기를 돌파한 뒤에는 "카타쿠리에 집중하고 싶다"던 루피의 말에 따라 배의 모든 거울을 깨뜨린다. 어떻게든 하겠다는 루피에게 실제론 아무 대책 없다는걸 알고 10시간 뒤 카카오섬에 도착할 테니 거기로 연결된 거울을 찾으라고 른다. 루피가 일행을 안심시키기 위해 벌써 도착했다고 말하는데 거짓말라는걸 눈치채지 못한다.
          거대한 파도가 칠때 생기는 공백지대 "그린 룸"을 찾아내서 일행을 구원했다. 때 한 손으론 키를 잡고 다른 손으론 돛에 연결된 밧줄로 돛까지 컨트롤하는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다. 항해사로 베테랑인 나미 조차도 "그런건 듣도 보도 못했다"며 경탄할 정도. 루피가 일행을 안심시키려고 거짓말을 했을 땐 역시 아무 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안도했다.
          샬롯 페로스페로가 일행을 전멸시켰다고 전달했을 땐 믿지 않는 눈치였다. 그의 예지 상으론 일행 전멸되지 않는 모양. 하지만 루피가 죽거나 죽기 직전까지 몰리는건 봤는지 루피가 "런데서 죽을 생각 없다"고 했을 땐 그런 유언으로 괜찮냐고 빈정댔다.
  • 절대가련 칠드런/464화 . . . . 56회 일치
          * [[쿠모 유리]]의 힙노로 블랙 팬텀 파견한 용병들을 간단하게 제압한다.
          * [[미나모토 코치]]는 [[츠보미 후지코]]가 런 상황을 예측 못했을리 없다고 보는데 실제로 바벨 내부는 텔레포트만 방해되고 있는 등 수상한 점 많다.
          * [[아카시 카오루]]는 자신에게 예지 능력 있는 것도 아닌데 상하게 불길한 예감을 받는다고 긴장한다.
          * 후지코의 방에서 나타난건 [[키리츠보 타조]] 국장과 [[카시와기 오보로]] 대위. 일행은 들을 제압하고 백신을 주입한다.
          * 제 후지코와 대결만 남았는데 [[효부 쿄스케]]는 승부를 서두르며 자신 신호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은 절대 나서지 말라고 당부한다.
          * [[츠보미 후지코]]의 방 앞은 검은 양복을 입은 측근들에 의해 엄중히 감시 중다. 그런데 복도 가득 파도가 밀려오더니 들을 싹 쓸어 버린다.
          것은 [[쿠모 유리]]가 보여준 환상. 들은 모두 블랙 팬텀 산하의 경비업체에 소속된 용병들다. [[효부 쿄스케]]는 신념도 뭣도 없 상황득에만 관심있는 녀석들은 최면에 걸리기 쉽다고 비아냥 댄다. 그러자 유리는 "대부분의 인간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나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오빠]]도 세력을 키웠다."고 자조한다.
          * 에 [[미나모토 코치]]는 언제까지고 그렇게 두지 않는다고 한 뒤 후지코가 렇게 쉽게 침입을 허용한 것을 두고 미심쩍어 한다. 아무래도 그녀는 상황을 미 예측하고 기다리고 있던 것 같은데. [[아카시 카오루]]가 [[노가미 아오]]에게 공간파악 능력으로 문 너머를 살펴볼 수 없냐고 하지만, [[마츠카제 코우치]]가 ECCM 장치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텔레포트 능력나 공간파악 능력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 효부도 재확인한 뒤, 의도적으로 일행의 퇴로를 막으려는 의도임을 짐작한다. [[후지우라 요우]]는 상황 어떻든 꼭 기겠다고 다짐하면 퇴로 따윈 필요없다고 강경하게 말한다.
          * 카오루가 왠지 불길한 예감을 느낀다. 카오루는 그걸 "싫은 느낌"라 표현하는데 자신에겐 예지능력 없으니 딱히 신용할만한건 아니라면서도 불안을 떨치지 못한다.
          * 일행 잠시 정체된 그때 갑자기 후지코의 방 열린다. 하지만 거기서 나타난건 관리관 아니었다. 세뇌된 [[키리츠보 타조]] 국장과 [[카시와기 오보로]] 대위. 미나모토의 예상대로 관리관은 상황을 예측한 건지 두 사람은 일행을 환영하며 안으로 들어오도록 하는데.
          * 악의 보스 같은 위엄지만 칠드런의 선제 공격으로 위엄은 한 컷도 가지 못한다. 칠드런은 "국장의 우리들에 대한 애정은 겨우 그 정도냐"고 까면서 문답무용으로 국장을 패는데 [[사카키 슈지]]와 미나모토는 "아무리 그래도 국장도 사람인데 블랙 팬텀의 세뇌를 길리 없다"고 진정시키려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정말로 국장 정신을 차린다. 블랙 팬텀의 수장도, 판도라의 2인자 [[마기 시로]]도 바벨의 정점 후지코 조차 기지 못한 세뇌를 일반인 풀러낸 것다.
          * 하지만 카시와기가 가만히 있지 않았다. 느닷없는 전기충격으로 국장을 제압. 카오루가 재빨리 카시와기의 움직임을 멈춘다. 카시와기 본인은 세뇌를 기지 못했지만 상황에 위화감을 느끼기 시작한 것 같다. 유리가 최면으로 카시와기를 진정시키는 사에 효부가 두 사람 최면 외에도 레어 메탈에 의해 오염당했다고 판단하고 사카키가 혈청을 주사한다.
          * 일행은 두 사람을 방 안으로 옮기고 [[산노미야 시호]]가 혈청 정상적으로 레어 메탈을 정화시키는걸 확인한다. 하지만 두 사람을 여기에 방치할 수는 없다. 후지코가 오면 다시 감염될 것기 때문. 하지만 텔레포트도 봉인된 상태라 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건 무리다. 효부는 여기서 대로 후지코와 대결하자고 재촉한다.
          * 미나모토는 수긍하지 못하지만 효부는 자신 리더라며 다그치는 태도로 나온다. 그는 자신 신호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들은 행동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후지코와 처음 싸우는건 자신라고 결정한다. 카오루는 여전히 불안을 떨치지 못하면서도 다 잘 될 거라고 자신을 타른다.
  • 절대가련 칠드런/467화 . . . . 56회 일치
          *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은 마기를 통해 레어메탈을 유포하는데 것은 세뇌용 아니라 [[효부 쿄스케]]의 통증을 길리엄에게 중계하는 장치다.
          * 마기는 블랙 팬텀의 세뇌로 효부에게 삐뚫어진 집착을 보는 얀데레가 되고 말았다.
          * [[미나모토 코치]]는 누군가 한 명은 치명상을 입어야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여기고 주저하고, 카오루가 공격을 강행하려고 한다.
          * 탄소섬유는 일행 있는 [[츠보미 후지코]]의 방을 촘촘하게 에워싸고 있었다. [[후지우라 요우]]는 대처할 틈도 없 부상을 당한다. [[효부 쿄스케]]는 것 또한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 사전에 기획한 함정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함정을 치고 있는 당사자는 블랙 팬텀에 세뇌된 [[마기 시로]], 그의 오른팔다.
          * [[산노미야 시호]]는 카본 와어임을 간파하고 전기충격으로 풀어보려고 하지만 [[미나모토 코치]]가 급하게 말린다. 시호가 충격기를 들어올리자마자 섬유들 일제히 충격기를 향해 날아온다. 간발의 차로 시호는 무사했지만 충격기는 산산조각난다.
          * 모습을 드러내는 마기시로. 언제나 검정 슈츠 차림던 것과 달리 몹시 캐쥬얼해진 차림다. 그는 누구든 0.2초 만에 절단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일행에게 움직지 말라고 경고한다. 너무 자유롭고 해방감 느껴져서 요우는 "쉬는날 같잖아. 대체 얼마나 마기를 몰아붙고 있었던 거냐"고 효부를 탓한다.
          * 마기는 쓸데없는 말은 필요없다며 오늘은 "수확의 날"라고 말한다. 바로 소령의 "절망"을 수확하는 날. 그의 머리카락 사에서 엄청난 수의 블랙 팬텀의 레어메탈 버그가 기어나온다. 모두를 세뇌하는게 길리엄의 목적라는 걸까?
          * [[아카시 카오루]]와 [[노가미 아오]], [[쿠모 유리]]는 질색을 하며 몸을 피한다. 시호는 와중에도 겁내는 척하며 미나모토에게 달라붙어서 빈축을 산다.
          * 하지만 효부는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는데, 그 많은 레어메탈 모두 효부에게 달라붙는다. 것은 세뇌용 아니다. 효부의 감각을 길리엄과 연결하기 위한 레어메탈 버그다.
          >내가 여기서 느끼는 분노와 절망을 말야.
          * 효부가 그 뒤에 자신을 죽라고 했냐고 묻자 마기는 효부의 감각을 길리엄에게 전달하는건 맞지만 죽진 않는다고 대답한다.
          >당신은 내 것다 소령.
          * 듣고 있던 요우는 제 어쩔 수 없다며 자신의 능력을 발동한다. 요우는 자신의 진동제어를 용하면 레어메탈과 탄소섬유를 한 순간에 일소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그렇지만 그건 마기도 알고 있었다. 요우에게 대처하기 위해 탄소섬유를 다중구조로 만들어서 주파수를 찾기 어렵게 만드러놓았다. 요우의 능력은 통하지 않고 오히려 당하게 생겼다. 마기는 능력의 발동 트리거인 목을 부수면 능력을 잃게 될 거라며 정말로 요우를 처리하려 한다.
          * 효부와 카오루가 막아보려 하지만 그들 염동력을 발동하기도 전에 상황은 끝날 것다. 미나모토는 차라리 쏘는 편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그 다음 문제다. 효부나 카오루가 일제히 덮치는건 마기도 예상하고 있을 것고 상황은 난전 될 것다. 그렇다면 아군 중 누군가는 다치거나 죽을 수도 있다. [[사카키 슈지]]가 있다지만 츠보미 후지코를 조치하고 있는 중라 그 상을 대처할 수는 없다. [[마츠카제 코우치]] 또한 같은 생각다. 그렇다고 무작정 뛰어들어서 칠드런 다치는 것도 안 될 말다. 상황은 아무리 계산해도 처음부터 길리엄 짠 함정 너무나 철저하게 걸려든 것다.
          * 카오루는 자신 어떻게든 할 테니 쏘라고 소리친다. 미나모토는 더상 선택지가 없다고 판단하고 블래스터를 들어올린다. 하지만 그때 효부가 제지한다. 그는 마기가 정신을 잃긴 했지만 로봇 된 건 아니라며 어떤 행동을 저지른다. 그가 저지른 행동에 일행은 물론 마기 조차 한순간 얼어붙는다.
          >걸로 너희들 시로를 잡을 순간을 만들 수 있을 거다.
          >철부지인 길리엄 도련님의 뒤를 그리는 것 정돈 나에겐 간단한 일거든.
          * 마기는 분명 그의 심장 관통된 걸 확인하고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효부는 자신의 의도대로 되자 짖궂은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분명 치명상을 입고 있고, 효부의 치명상에 마기의 세뇌가 흔들린다.
  • 절대가련 칠드런/469화 . . . . 56회 일치
          * [[카노 모미지]]는 [[효부 쿄스케]]가 [[마기 시로]]의 탈환에 실패하고 중상까지 입은 것 때문에 [[후지우라 요우]]에게 화풀를 하려다 소령에게 제지당한다.
          * 효부는 의식은 또렷하지만 마기에게 입은 치명상 때문에 심장 박살나 인공심폐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 그러나 효부는 계획대로 되었다고 말한 뒤 공식적으로는 자신 '의식불명'인 것으로 해 놓고 PANDRA의 지휘를 [[아카시 카오루]]에게 맡긴다고 한다.
          * [[우츠미 세시로]]의 사념과 [[츠보미 후지코|츠보미 문서]]가 일행과 함께 대책을 협의한다. 우츠미는 효부가 평소답지 않은 점에 의문을 느낀다.
          * 츠보미는 '여왕', 즉 카오루가 길리엄에게 노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라고 추측하나 정작 카오루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 뼈아픈 패배를 겪은 칠드런 일행은 PANDRA의 본거지인 여객선 '퀸 오브 카타스트로피' 호로 피신한다. 주전력인 [[효부 쿄스케]]와 칠드런 일행은 모두 안전하게 퇴각할 수 있었지만, [[미나모토 코치]], [[사카키 슈지]]와 백신을 투여한 [[츠보미 후지코]], [[키리츠보 타조]], [[카시와기 오보로]] 대위 등은 적의 손에 떨어졌다.
          특히 효부는 생각보다 큰 부상을 입어 여전히 심장 회복되지 않고 있다. 퀸 오브 카타스트로피 호의 의무실에서 제세동기를 끼고 누워있는 상황.
          * [[마기 시로]]를 대신해 판도라를 추스르고 있는 [[카노 모미지]]는 어처구니 없는 참패에 분노한다. 마기의 탈환은 커녕 효부가 중상을 입고 무력화된 최악의 상황. [[후지우라 요우]]는 사과하며 한 대 정도는 맞아줄 생각었지만, 모미지가 너무 진지하게 후려치는 바람에 죽을 뻔한다.
          효부는 모미지를 진정시키며 원래부터 자기는 유령같은 존재라고 말하지 않았냐고 농담을 던진다. 모미지는 열불 터져서 그런지 블랙 팬텀 운영하는 블랙마켓에서 식용 심장 같은건 당일배송 없는지 알아본다.
          * [[머슬 오오카마]]가 효부의 부상 소식에 사색 돼서 달려온다. 효부에게 자신의 심장을 바칠 테니 써달라는 참 갸륵한 말을 하지만 역시 머슬 하는 소리라 그런지 효부는 심기 불편한 얼굴로 거절한다. 머슬은 로비에트 정부가 블랙팬텀에 넘어갔는지 일방적으로 관계를 단절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제 대사직도 없어진 자신 조직에 헌신하는건 그런 것 정도라고 말하지만, 효부는 그 제안에 심전도가 떨어질 정도로 거부반응을 일으켜서 결국 보류된다.
          * 효부는 렇게 된 마당에도 "결과적으론 계획대로"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하지만 모미지나 요우 조차 그런 말에는 납득하지 못한다. 효부의 말에 따르면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은 레어메탈 버그로 효부의 감각과 감정을 중계, 효부의 절망감을 맛보려 했지만 바람을 루지 못했다. 그런데다 오히려 효부는 그 링크를 용해 길리엄 측을 엿보는데까지 성공했다.
          길리엄은 아무 것도 모른 채 효부의 분노를 맛보려 하지만, 그 면에는 아직도 "무언가"가 남아있는걸 발견하고 미심쩍어한다. 요우가 마기에게 공격당한 것 바로 그때고, 효부는 요우를 구할 겸 자신의 심장을 파괴해 링크를 끊었다.
          길리엄은 효부의 정신을 흔드는게 목적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며, 자신은 공식적으로 "의식불명"인 걸로 하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마기는 당분간은 얌전하게 있을 거라는 조언도 함께한다.
          효부는 어차피 칠드런은 바벨로 돌아갈 수 없게 됐고 미나모토나 [[츠보미 후지코]] 같은 잔소리꾼도 없으니 최고의 기회라고 말한다. 조금 르지만 왕좌에 진정한 주인 앉게 되는 거라며 오히려 기대감까지 내비춘다. 모미지는 직접 표현하진 않지만 과연 효부가 지금 하는 말 어디까지 진심일지 의심한다.
          효부는 렇게 된 마당에 뭐가 즐거운지 "내 장례식도 열어지 않겠냐"라는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하다 모미지에게 무시 당한다. 하지만 농담었는지, 진지한 말투로 "마기는 걱정하지 마라"고 모미지에게 전한다. 모미지는 납득되진 않지만 소령 마기를 죽는건 무리일 테니 초조하게 굴지 않고 기회를 기다리겠다고 말한 뒤 방을 나선다.
          * 잠시 뒤, 모미지로부터 상의 상황을 전달받은 [[아카시 카오루]]는 어떻게 초조하지 않을 수 있냐고 방방 날뛴다. 그녀와 칠드런 일행은 퀸 오브 카타스트로피의 [[도서관]]에 모여서 대책을 논의하고 있었다. [[산노미야 시호]]나 [[노가미 아오]], [[쿠모 유리]], [[마츠카제 코우치]]는 비교적 침착한 모습다. 하지만 카오루는 고함을 치면서 렇게 된 상 힘으로 바벨을 습격하자는 과격한 말을 하다가 시호가 쏜 바람총을 맞고 다운된다. 시호는 그런 결단은 블랙팬텀의 의도대로 되는 것라고 정론을 펼친다.
          * 그래도 카오루는 다른 방법 없지 않느냐고 하는데, 츠보미 문서와 [[우츠미 세시로]]의 사념 그녀를 다독인다. 츠보미 문서는 럴 때를 대비해 자신 있는 거라며 카오루를 진정시킨다. 하지만 상황 막막한건 사실다. 마츠카제는 미나모토가 "판도라의 전력을 써라"고 했지만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 잡히지 않는다.
          * 우츠미는 효부가 런 상황에서 너무 몸을 사리는게 아닌가 의문스러워한다. 그가 기억하는 효부는 적에게 당하고 얌전히 있을 타입 아니기 때문. 그러자 츠보미 문서는 길리엄의 정신 "어떤 의식"에 닿지 않도록 하고 싶기 때문라고 추측한다. 현재의 효부는 가족나 원한 상으로 어떤 존재에 의해서 삶을 어가고 있다. 효부는 자신과 링크된 길리엄 그 존재를 눈치채는 것을 경계했던 것다. 그 존재는 물론 파괴의 여왕, 아카시 카오루의 미래다. 하지만 여기에 있는 카오루는 그런 사실에 대해서는 까맣게 모르고 "그게 누구냐"고 묻고 있다.
  • 토리코/384화 . . . . 56회 일치
          * 미도라는 플로제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캐묻는다. 그는 플로제를 죽인 장본인 아카시아라 생각한다.
          * 아카시아는 풀로제가 GOD를 조리할 당시 자신의 아를 임신한 상태였다고 폭로한다. 죠아는 그 아가 요수의 힘으로 성장한 것
          * 미도라는 죠아는 플로제의 아가 아니라 플로제 자신 풀코스 페어의 힘으로 성별 바뀌어 환생한 것라 밝힌다.
          * 그러나 미 타락한 아카시아는 그가 가진 식운 중요할 뿐 플로제인지 아닌지는 무관하다고 비웃는다.
          * 브란치는 죽어가는 텟페에게 요수를 부어주고 살리려 하는데 옆에 있던 블루 니트로 페어가 협력해줄테니 노킹을 풀라고 한다.
          * 두 사람 사에 전운 고조되고 마침내 엄청난 규모의 엠페러 링 하늘을 뒤덮는다.
          * 아카시아는 자신에게 화풀라도 하러 왔냐고 빈정거린다.
          * 미도라는 치류가 죽기 전 "진정한 적은 따로 있다"고 했던 말을 꺼낸다.
          * 아카시아는 플로제는 회복시킬 생각었고 "너의 바보짓" 때문에 죽은 거라고 반박한다.
          * 미도라는 동요하지 않고 "처음부터 불가능한 임무를 떠맡기고 상처입은 날 최후의 힘으로 구하게 만든 것은 바로 네놈"라고 말한다.
          * 애초에 신의 요리사인 그녀가 자신의 여력도 파악하지 않고 힘을 썼을리 없다는 것. 플로제는 목숨을 바쳐 아카시아의 야망을 저지하려 했던 것다.
          * 그래서 아카시아는 "머나먼 땅"으로 가는 계획에 반대했다는 유로 플로제를 죽였다.
          * 그 뒤 자신 선별한 요리사의 혼을 플로제의 몸에 넣었다.
          * 아카시아는 "거기까지 치류에게 들었냐"고 말하며 사실상 인정한다.
          * 그때 플로제는 임신 중었다.
          * 약해진 플로제에게 결정타를 날린건 바로 임신한 아. 아는 모친의 최후의 기력을 빼앗았고 미도라가 부어준 요수를 통해 성장했다. 그것 지금의 죠아.
          * 미도라가 죠아를 노려보자 죠아는 몸 움직지 않게 된다.
          * 미도라는 것을 보여주며 플로제가 생전에 먹었던 풀코스 "페어"의 힘으로 사후에 성별 바뀐 존재가 바로 죠아.
          * 말하자면 플로제 본인의 환생인 셈다. 따라서 그녀 뱃속에 있던 아들과는 무관하다.
          * 그 말을 들은 아카시아는 "내 아는 결국 태어나지 않았던 건가"라며 실망하는 듯한 말을 하는데
  • 판타스틱 포(2015년 실사영화) . . . . 56회 일치
         《[[크로니클]]》의 조쉬 트랭크가 연출, 사먼 킨버그가 제작/각본 담당.
         [[위플래쉬]]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마일즈 텔러가 '리드 리차드/[[미스터 판타스틱]]'을, [[케트 마라]]가 '수잔 스톰/[[인비저블 우먼]]', 크로니클에서 학생 회장자 초능력자인 스티브로 열연했던 마클 B. 조던 '쟈니 스톰/[[휴먼 토치]]'를 맡으며 [[제미 벨]][* 빌리 엘리어트의 소년 역, [[설국열차(영화)]]의 에드가 역.]' 벤 그림/[[씽(마블 코믹스)|씽]]'의 역할을 맡는다. [[닥터 둠]]의 역에는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의 [[코바]] 역을 맡은 바 있으며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에 [[듀로탄]] 역을 맡을 예정의 배우 [[토비 캡벨]] 맡는다.
         마블의 유명인사인 판타스틱 포의 리부트 영화기에 기대를 모으기도 했으나 아쉽게도 우려가 많았다.
         사정없 곤두박질쳤다.(...)
         로튼토마토 지수가 20%로 시작하더니 그것 14%로 하락했다.(...) 그리고 후 더 하락.(...) 외에도 각지에서 안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개봉했는데 역시 평 안좋다. 반지닦에서 유래해 고무닦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배트맨과 로빈]]보다 형편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일단 사람에 따라 평에 차가 생길 수는 있으나 적어도 앞의 두 영화와 같은 대열에 서게된 것은 확정되었을 듯.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와 크로스오버에 대한 야기가 돌았으나 영화 개봉 후 그럴 일은 없다고 한다. 본 영화의 참패가 많은 영향을 줬을 것으로 추측된다만 아직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영화도 영화인데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정보에 의하면 감독도, 폭스도 영 아니게 일을 진행했다고 한다. 그리고 초기 각본 공개되었는데 내용은 지금의 영화와 많 다르다고 하며 에 호의적인 반응도 있지만 저건 저거대로 좀 그렇다는 식의 반응도 있다. 더불어서 감독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도 거짓말거나 부풀려졌다는 추측도 있는 듯 한데 에 관해 어떤 결론 나오든 영화가 망했다는 현재의 사실은 바뀌지 않을 듯.
          영화의 실패로 서구에서는 어메징 스파더맨 2를 예시로 들며 기회에 판타스틱 포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돌아올 가능성 생겼다며 전화위복으로 생각하는 시각도 있다.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일단 두고봐야 할 것 먼저 어메징 스파 시리즈가 샘 레미 스파더맨 시리즈보다 격 떨어지고, 어메징 스파2가 그렇게 되긴 했지만 스파더맨의 MCU 참가는 그것만 유가 아닌데다 완전히 돌아왔다고 보기 뭐해서 를 예시로 들어야 할지는 뭐하다. 결국 폭스는 판타스틱 포의 판권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속편도 내놓을 것라고 발표했으며 감독은 교체하고 배우들은 그대로라 하는데 2015년판의 오명을 떨쳐내려면 상당한 노력 필요할 듯 하다. 그러나 결국 속편은 무산되었다고 한다.(...)
         사실 폭스의 의향 어떻건 마블 스튜디오가 폭스를 상대로 판포 판권을 회수할 가능성은 뭐하다고 볼 수 있는데 애초에 판타스틱 포의 판권은 폭스가 아니라 독일의 콘스탄틴 필름 가지고 있어서다. 그리고 콘스탄틴 필름 판권 소유 기간 연장을 위해 로저 코먼에게 만들게 한 영화가 90년대에 나온 [[판타스틱 포(1994년 실사영화)|판타스틱 포 실사영화]]다.
         각본가 사먼 킨버그는 캐스팅 그대로 해서 속편을 내길 원한다 하나 어디까지나 희망사항라 봐야할 듯. 오명을 떨처내길 원해서 그런다 할지라도 손해가 막심한데 폭스가 허락해줄지가 의문다.
          * 마찬가지로 마블 코믹스 원작에 폭스에서 영화화한 [[브라언 싱어]]의 [[엑스멘 실사영화 시리즈]] 세계관과 크로스오버를 얘기하는 팬들도 있는데, 사실 판타스틱 포 영화의 리부트 계획 당시 엑스맨 영화의 세계관과 병합시키고자 하는 '''크로스오버 계획 있었다'''. 그러나 차츰 계획 진행 예상과 달라지면서 세계관 병합은 무리라고 판단한 20세기 폭스가 독자적인 영화로 만들고자 했는데, 제작자의 현재 입장은 "엑스맨과의 크로스 오버는 언제든 가능하다. 하지만 일단 판타스틱 4는 그 자체 작품만으로 집중할 것다. 마블 그들만의 세계관을 합치는 과정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엑스맨과 판타스틱 4 역시 그러한 방면에서 융합 시도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다." 라고 말했다.
  • 하이큐/234화 . . . . 56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3화]] |||| '''하큐/234화''' |||| [[하큐/235화]] ||
         [[하큐]] 234화. '''적응'''
          * [[히나타 쇼요]]를 비롯한 동료들은 카게야마의 적응 끝날 때까지 필사적으로 버틴다.
          * 추격은 시작되었지만 츠바키하라의 우위는 쉽게 바뀌지 않고 시간 흐른다.
          * 시행착오 끝에 괴짜 콤비의 타 맞아떨어지기 시작, 반격 시작된다.
          * [[카게야마 토비오]]의 초정밀 토스는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심한 영향을 받는다. 카게야마는 [[사와무라 다치]]에게 컨트롤을 맞출 시간 필요하다고 요청한다. 다시 속공을 시도하지만 여전히 토스가 길다. 또다시 흘러나가는 공. 그러나 [[타나카 류노스케]]가 끼어들어 어거지로 상대방 코트로 밀어넣는다. 스코어는 3대1. 모두 카게야마가 준비가 될 때까지 어떻게든 버티겠다는 각오다.
          중계석에선 카게야마가 렇게 실수를 연발하는건 처음라고 코멘트한다. [[우카신]] 코치는 최종 워밍업에서 [[히나타 쇼요]]와 맞춰보지 못한게 런 결과로 어졌다고 아쉬워한다.
          바보같 솔직한 대답. 아테마가 순간 혹한다. 그리고 카게야마는 그것을 놓치지 않는다.
          다음 플레에서 카게야마는 히나타에게 배분할 것처럼 하다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공을 돌린다. 아테마는 히나타의 말 때문에 대응 늦었고 공격은 깔끔하게 성공. 하지만 카게야마는 번에도 공 조금 짧게 들어갔다고 투덜댄다. 그리고 히나타는 낚으려고 한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치려고 하던 참어서 황당해한다.
          * 경기는 계속된다. 카게야마는 번에도 히나타와 속공을 시도하지만 공은 히나타의 손끝을 지나친다. 하지만 히나타는 헤딩으로 공을 넘기는 기예를 시전, 공격은 성공하나 츠바키하라 측과 관객석 양쪽의 비웃음을 산다.
          객석의 어느 커플은 배구에 대해 잘 모르는지, 카게야마의 컨디션 난조만 보고 엄청 못하는 1학년라고 시시덕거린다. 그들만 아니라 그런 조롱적인 언사는 관객석 여기저기서 나오는 듯 하지만, 카게야마는 신경쓰지 않고 적응에 집중한다.
          * 스코어는 아직도 11대 7. 따라가고 있지만 점수차를 좁히기 어렵다. 우카 코치는 아무리 여유를 찾아도 결국 초조함을 따라오게 되있으며 거기에 사로잡히면 끝장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강심제"를 일찍 투입하기로 했다.
          * 야마구치는 전국대회 레벨 되면, 자신은 서버 외에는 활용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그 서버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그는 그걸 위해서 "첫공"을 수백 번도 넘게 시뮬레션했다.
          그를 코치한 시마다 마코토는 한 가지 요령을 전수한다. "마음 진정되길 기다리지 말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연습을 하라"는 것. 중요한건 "리셋하는 시점"다. 워밍업 단계에서 시선을 진정시킬 지점을 하나 정한다. 그게 표식든 비상구든 뭐든 상관은 없다. 야기를 할 때 리셋지점은 전봇대에 걸린 시마다 마트 봉지. 여기에 집중하는 걸 신호로 삼는 것다.
          야마구치의 서브. 첫시도는 조금 틀어졌다. 4번 테라도마리를 향해야 할 공 조금 꺾여 카카게 쪽으로 간다. 하지만 어중간하게 틀어진 궤도가 전화위복 됐다. 테라도마리와 카카게가 둘 다 어느 쪽인지 망설인 탓에 리시브가 흔들린다.
          공은 에치고에게 연결되지만 아즈마네와 사와무라, [[츠키시마 케]]의 블록에 막혀 저지. 첫 블록과 동시에 득점한다. 츠바키하라의 오오사도 감독은 리시브가 늦다고 칼같 지적,
          * 야마구치의 두 번째 서브. 번엔 정확하게 테라도마리를 노린다. 테라도마리가 받아내지 못하면서 서브로만 2연속 득점. 스코어는 11대 9로 좁혀진다. 적절한 용병술 된 우카 코치는 환호. 그러면서 야마구치의 급격한 성장세에 다시 한 번 놀란다.
          기세를 몰아 야마구치의 세 번째 서브. 번엔 마코의 리시브가 아테마에게 연결되면서 반격을 허용한다. 스코어는 12대 9. 그러나 카라스노의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추격의 채비를 갖춘다.
          * 카라스노가 따라붙으면서 점수차는 더 벌어지지는 않지만 좁혀지지도 않는다. [[타케다 잇테츠]] 고문도 그 점을 우려한다. 카게야마는 츠키시마에게 세트를 올려 공격에 성공, 제 그럭저럭 감 잡히기 시작한다. 때 히나타가 코트 인. 들어오자마자 치고 싶어 안달난 눈빛을 보낸다. 사와무라는 그들을 보며 히나타와 카게야마에겐 "실수하는게 무섭다는 감각 자체가 없다"고 쓴웃음을 짓는다.
  • 고종(조선) . . . . 55회 일치
         25대 [[철종]] 변→26대 고종 형→27대 [[순종]]
         초대 [[고종]] 형→2대 [[순종]]
         고종은 조선의 26대 왕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다. 아명은 명복[* 가끔씩 고종을 까는 사람들 시호 대신 름으로 고종을 부르는 경우가 있다(...).].
         [[철종]] 사망한 뒤 조대비에게 옹립되었고, 생부인 [[흥선대원군]]가 [[섭정]]을 보았다. 그러나 대원군은 고종 20살을 넘어 22살 될때까지도 친정을 허락하지 않았다. (런 대원군의 권력에 대한 집착 고종의 왕권에 대한 집착에 영향을 주었을지도...?) 그러나 고종 성인 된지 한참된 상태에서 대원군 계속 섭정을 할 수는 없었고 결국 [[최익현]]의 상소를 계기로 친정을 하게 된다.
         친정 초기에는 박규수 같은 통상개화파를 주로 중용하는 모습을 보여왔으며 한편으로는, 대원군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외척들을 중용하기도 했다.[* 흔히 중전 민씨([[명성황후]])덕에 여흥 민씨가 네임드화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대원군파를 견제하기 위해 고종 직접 중용했다고 보는 편 맞을 것다.] 때는 딱히 잘못한 것도 없었고 박규수 등의 개화파를 중용해 개방을 서두른 걸 보면 기본적으로 전근대 군주로서의 능력은 있었던 듯.
         그럴 때 운요호 사건 터지는데 사실 과정에서 신미양요 때 멀쩡했던 영종도가 맥없 당했다고 고종을 까는 건 조금 부당하다. 미 대원군 당백전나 청전으로 재정상태가 개판라 사기가 말 아니었던 것(...). 아무튼 박규수같은 개화파들은 개방을 할 좋은 기회라 여겼고 에 고종은 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강화도 조약을 체결한다.
         그러고 난 뒤 임오군란 일어나게 되고 를 통해 청의 영향력 강해진다.
         여기에 불만을 품은 [[김옥균]]과 [[박영효]] 등은 --희대의 병크-- [[갑신정변]]을 일으키게 되고 로 인해 조선에서의 일본의 영향력 강화되는 바람에[* 아러니하게도 로 인해 그 당시 조선 조정 내부에서 가장 친일적었던 급진개화파는 세력 엄청나게 쪼그라들어 구성원들 모두가 죽거나 망명생활을 하게 된다.] 여기에 위협을 느낀 민씨와 고종은 청과 일본사에서 줄다리기를 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그 후 10여년동안 조선은 청 주류로, 그리고 일본 보조로 마지막으로 미국등의 열강 찔끔찔끔 권을 뺏어먹는 형편 되고(...), 결국 는 [[동학농민운동]](갑오농민전쟁)으로 어진다. 처음에 동학의 교주였던 최시형의 탄원시도로 시작한 운동은 결국 고부군수 조병갑의 학정에 분노한 농민들 황토현에서 관군을 박살내고 전주성을 점령하자 놀란 조정은 청군에게 병력을 급파해주길 요청한다. 그런데 전주성을 점령한 농민군은 홍계훈의 대포에 밀려 더상의 북상을 하지 못하고 있었고 청과 미리 텐진조약을 맺은 일본은 청 조선으로 간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조선에 병력을 상륙시킨다. 어찌됐든 '''일본 개입하자''' 놀란 농민군과 조정은 전주화약을 맺어 일단 농민군의 요구를 어느정도 수용해주는걸로 끝난다.
  • 기동전사 건담 . . . . 55회 일치
         일명 '퍼스트 건담'라고 부른다. [[건담 시리즈]]의 출발점 된 작품.
         당시 만연했던 '로봇 프로레슬링'[* 매 화마다 특정 메카와 1대 1, 혹은 1대 다수로 일회성 대결을 펼치는 방식. '마징가 Z' 등을 떠올려보면 쉽다.] 플룻에서 벗어나 전쟁 서사적인 면을 다룬 스토리로 막 태동하기 시작하던 마니아 층에게 어필하여 초반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인기를 끌어모아 거대한 프랜차즈를 형성하는 계기를 만들어냈다. 로봇물에서 른바 '슈퍼로봇'과 '리얼로봇'라는 구분법 생겨나게 된 계기 중 하나기도 하다. 단, 21세기 시각에서 돌켜 보면 여전히 옛날 로봇애니의 요소들도 많 담고 있기도 한 '과도기적 작품'다.[* 아니,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21세기 작품들 '옛날 로봇애니 요소'는 더 많을지도 모른다(…). ~~(유행은 돌고 돈다)~~]
         전반적으로 아폴로 계획으로 태동된 우주개발 붐 문화('아폴로 문화')가 바탕에 깔려 있는 작품[* 아폴로 붐 당시 우주개발에 대한 열기는 경제적인 문제로 본격적인 우주개발 '과거'의 일 되어버린 현대와는 크나큰 차가 있었다.]다. 또한 당시 인기를 끌었던 SF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영향 강하다. 소년병들 다수인 집단 지구와 우주 각지를 떠도는 부분은 '15소년 표류기' 등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도 있다.
         기동전사 건담은 전투 장면의 연출 매우 뛰어난 작품다.
         당시 유행하는 로봇 최소 10여가지 상에서 수십가지에 달하는 무기를 장착하여 걸어다니는 '무기고' 수준으로 설정되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건담의 무기는 종류가 매우 적어서 10여가지 하에 불과하다. 기본적으로 쓰는 무기는 발칸, 빔사벨, 라플 혹은 바주카 밖에 없다. 해머나 빔 자벨린 같은 무기가 있기는 하나 일회적인 출연에 불과하다.
         마징가Z가 미 10가지 상의 무장을 갖추고 있었고, 콤바트라 V 같은 것은 수십종류 상으로 무기 만으로도 도감을 차릴 수 있을 정도. 러한 로봇물에서 후반 20여분 대의 핵심 전투씬은 매화마다 적절한 무기 뱅크씬을 돌려쓰고, 무기가 적당히 효과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대사를 외치다가, 최종적으로 필살기로 마무리 하는 형식었으며, 때때로 '신무기 추가'라는 벤트로서 뱅크씬을 교체했다.
         그러한 반면에 건담은 TV판 40화 상 혹은 극장판 3편라는 장기 작품을 사실상 단 세가지 무기만 가지고 밀도 있는 액션을 펼쳐나가는 것다. 그 때문에 무기의 숫자는 줄었지만 오히려 액션은 훨씬 다채롭고 창의적으로 만들어졌다.
         적군 유닛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신형 메카들 일회성으로 자주 등장하긴 하지만 초반 적 기체인 '자쿠'의 경우 초반 악역은 일회용 취급당하던 과거의 패턴을 깨고 건담과 함께 건담 시리즈의 대표적인 메카 디자인으로 자리잡는다. 는 마케팅적으로 소수의 주역 메카'만' 상품성 있었던 기존의 로봇 애니메션과는 달리, 적아군을 모두 합쳐 거의 20여가지 상의 상품 라인업을 갖출 수 있었다. 단지 소수의 주역 로봇(많아봤자 2,3체)만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적의 로봇은 1회용으로만 쓰며 상품화 되지 않고 낭비되다시피 했던 대부분의 다른 로봇애니메션과는 달리 적의 로봇 역시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게 되었으므로 훨씬 다양한 상품을 프라모델로 출시하고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다.
         예를 들어 마징가Z의 경우, 마징가Z 외의 로봇은 거의 상품화 되지 않았다.(적 메카는 거의 없다시피 했고, 보스보로트나 아프로다A는 마너한 인기가 있는 정도) 반면 건담은 프라모델 생산 라인으로 수십가지 상품군을 갖출 수 있었고, 를 매년 신 시리즈를 내고 갱신하면서 20년 상 유지할 수 있었다.[* 다만, 훗날 신경향 건담들 나오면서 '건담 우려먹기'가 시작되어, 건프라도 건담 계열에 치중된 라인업 우려먹기로 빠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 1년 전쟁 : 우주세기 0079년에서 0080년 사에 벌어진 지구연방과 지온 공국의 전쟁. 해당 작품의 배경으로, 초반에 지온 공국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 지구권의 상당 부분을 점유하기도 했으나 지구연방의 반격과 공국의 내분으로 인해 결국 지구연방 전세를 역전시켜 최종 방어선인 아바오 아 쿠 요새 함락 후 종전 협정을 체결해 끝난다.
          여담으로 1년 전쟁의 1년 기간은 매우 말 안 되는 설정(…)으로 손꼽힌다.
         [[분류:건담 시리즈]] [[분류:애니메션]]
  • 니쿠쟈가 . . . . 55회 일치
         일본에서는 "어머니의 맛"으로 불리며, 친숙한 가정 요리로 취급된다. 2015년 20대~30대 남성 직장인 2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40%의 남성 지금도 먹고 싶은 "어머니의 맛"라는 키워드에 니쿠쟈가를 대답했다.
         일본의 해군 제독 도고 헤치로(東郷平八郎)가 영국에 유학을 하였을 때, 비프 스튜의 맛을 잊을 수 없어 부하에게 비프 스튜를 만들라고 했다. 하지만 비프 스튜에 사용할 데미글라스 소스도 와인도 없었기 때문에, 그 대신에 간장, 설탕, 미림 등을 사용하여 만든 것 니쿠쟈가라는 야기가 있다.
         === 마즈루 vs 쿠레 ===
         도고 헤치로 발상 일화를 기반으로, 니쿠쟈가의 원조를 놓고 경쟁도 벌어지고 있다. 쿄토 부 마즈루 시(舞鶴市)와 히로시마 현 쿠레 시(呉市)의 대결다.
         마즈루 시는 1901년, 도고 헤치로가 처음으로 사령장관으로서 마즈루 진수부(舞鶴鎮守府)에 부임한 것을 근거로 삼고 있으며, 마즈루 해상자위대총감부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니쿠자가 레시피로 알려져 있는 1938년 출판된 『해군주방관교과서(海軍厨業管理教科書)』가 남아 있는 것을 근거로 하고 있다. 1995년 마즈루 시는 「니쿠쟈가 발상지(肉じゃが発祥の地)」를 선언했다. 그리고 매년 마즈루 니쿠쟈가 축제(まいづる肉じゃがまつり)를 열고 있다.
         쿠레시는 도고 헤치로가 마즈루에 부임하기 10년 전에 미 쿠레 진수부(呉鎮守府)에 참모장으로서 부임했다는 점을 근거로, 니쿠쟈가는 쿠레가 발상지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차피 다 관광객 다툼겠지만….
         === 도고 헤치로 기원설에 대한 반론 ===
         니쿠쟈가 도고 헤치로 기원설 자체에 반론도 존재한다.
         일단 데미글라스 소스를 사용한 하야시라스(하스)가 메지 시대 초기에 나오고 있었으므로, 정황상 시대는 미 서양 요리가 일본 요리사들에게 그리 낯선 것 아니었다는 것다. 그래서 제독 같은 높으신 분 비프스튜를 주문했는데 간장나 설탕으로 소스를 대체하는 일은 있을 수 없고 어디까지나 전설에 지나지 않는다는 반론다.
         미 1889년 11월에 만들어진 「5등주부교육규칙(5等厨夫教育規則)」라는 해군 서적에 카레라스, 스튜, 니쿠쟈가 등의 요리법 게재되어 있어, 스튜를 몰라서 니쿠쟈가를 만드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는 근거를 대는 사람도 있다.
         니쿠쟈가 자체가 특별히 발명할 필요가 없는 요리라는 주장도 있다. 고기를 간장, 설탕 양념으로 끓는 스키야키 류의 요리는 미 메지 시대에 널리 퍼졌고, 감자 역시 에도 시대에 많 보급된 작물었기 때문에 감자와 고기를 용한 요리가 자연발생하는 것도 상하지 않다는 주장 있다.
         예를 들어, 1902년 쓰여지고, 1917년 개정된 『가정일본요리법(家庭日本料理法)』(오오쿠라 서점大倉書店)라는 책에 「쇠고기 떡국(牛肉の雑煮)」라는 요리가 실려 있는데, 름은 달라도 요리법 니쿠쟈가와 다르지 않다.
         여담으로 니쿠자가라는 명칭 자체도 굳어진 것은 1965년대 말로서, 그 전 까지는 "감자와 쇠고기 조림(じゃがいもと牛肉の煮物)", "쇠고기와 감자 단조림(牛肉とじゃがいもの甘煮)"등으로 명칭 통일되지 않았다는 주장도 있다.
         마즈루 니쿠쟈가 축제 실행 위원회(まいづる肉じゃがまつり実行委員会 )
  • 데미안(드라마) . . . . 55회 일치
         영화 오멘에서 시간 흐르고, 데미안 30세가 되어 악마의 아들란 운명에 맞부딪치게 된 상황을 그리고 있다.
         과거 스토리는 오멘 1편 주로 인용되고, 2편 후와는 거의 별개. 2편 후 스토리에서는 부겐하겐의 죽음나 므깃도의 단검의 행방 정도 밖에 인용되지 않는다. 영화 시리즈에서 데미안은 2편에서 미 [[적 그리스도]]로 각성하고 3편에서는 신과의 대결을 벌게 되지만, 시리즈에서는 30세에 겨우 각성하게 되므로 거의 완전히 별개의 야기다. 다만 바티칸에서 므깃도의 단검을 빼돌려서 보유하고 있는 것나, 부겐하겐 죽었다는 언급 나온는 걸 보면 어느 정도 설정은 공유되는듯.
         머리에 666 자국 있는 우리의 [[적 그리스도]] [[주인공]]. 직업은 [[종군기자]]. 어린 시절의 일은 --후속 시리즈가 [[흑역사]]가 되서-- [[기억상실]] 되었다가 1편에서 각성하게 된다.
         [[적 그리스도]]라고는 하지만 본래 인격은 정의롭고 좋은 사람(…). 그래서 자신의 숙명을 알고 고뇌에 빠지게 된다. 기억 없었을 때는 [[무신론자]]로서 기독교 교리에는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그야 그렇겠지.-- 어린 시절과 마찬가지로 본인은 별 생각 없는데 주변에서 자꾸 초자연적인 힘으로 사고와 죽음 일어나는 [[파널 데스티네션]] 제조기(…). 적 그리스도로서의 운명에 따라서 죽어서는 안되는 몸기 때문인지 주변에서 어지간한 사건 일어나도 상처 하나 입지 않는다. 종군기자로서 온갖 전쟁터를 돌아다니는데도 상처하나 없는 것은 때문인듯.
         1시즌 종반에 수녀들에게 잡혀가서 죽을 뻔 하다가 각성. 완전히 조절 되지는 않지만 초능력을 사용하게 된다. 명칭은 --D&D마법에서 다와서-- 임의로 붙였다.
          * 컨퓨전 : --허셸-- 존 끌고 자신을 추적해온 아미티지 재단의 사설 부대에 사용. 서로 쏴죽게 만들었다.
          * 도미네트 : 상대를 자살시킨다. "데미안 건 널 위해서 하는 거야~!"라면서 주로 투신자살을 벌인다. 오멘 1편에서 나온, 유모가 자살하는 장면에서 따온듯.
         데미안의 애인으로, 2화에서 사망(…)하는 캘리 밥티스트의 [[언니]]. 캘리의 죽음과 그 후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자꾸 새가 날아든다)에 위화감을 느끼고, 데미안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데미안의 친구. 데미안의 실력나 인성을 매우 좋게 평가하고 있다. 데미안 때문에 고생하게 된다.
         1편의 베룩 부인과 비슷한 성격을 지닌, 데미안에게 굴절된 [[모성애]]를 지니고 있는 인물. 악마 숭배자 조직에서 데미안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그냥 유모였던 베룩 부인과는 달리 악마숭배자들 운영하는 아미티지 재단의 거물 인사. 악마숭배자 조직도 여성의 지위 향상 루어지나보다(…).
         '''악질적인 데미안 스토커'''(…)로서 데미안 취재한 사진들을 마구 사들고, 어린 시절에 쓰던 물건들(오멘 1의 소품)을 방 안 가득히 챙겨놓고 있으며, 데미안과 관련되면서 뭔가 느끼는 표정(…)을 짓기도 하는 등 참 못말릴 아줌마. 역시 악마숭배자 답다.
         데미안 [[시리아]]에서 취재 중에 만난 늙은 여자. 30세가 된 데미안을 붙잡고 [[라틴어]]로 [[예수]]가 [[세례]]를 받을 때의 말을 하며, 또 때 누가 돌을 던져서 여자 머리에서 피가 튀면서 데미안에게 [[세례]]가 주어진다. 왠지 데미안의 어린 시절부터 과거 사진에도 있고, 시리아에서 헤어졌다가 뉴욕에도 나타나는 신출귀몰한 인물.
         '''존 라언스'''(배우 Scott Wilson)
         [[백악관]]의 수석 비서관. 데미안의 아버지 루퍼트 쏜 죽었을 때 데미안을 맡아서 돌봤던 적 있다. 데미안의 정신적 [[멘토]]며, 데미안을 따듯하게 아껴주는 할아버지. 자신의 운명에 다가가면서 고뇌하는 데미안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고, 데미안 자신 적 그리스도라고 고백하자 너털웃음을 터트린다.
         '''고 평범하게 훈훈한 사람으로 보지만 사실 악마숭배자 조직 아미티지 재단의 우두머리'''(…). 데미안 앞에서는 훈훈한 모습만 보지만 뒤에서 앤 러틀리지와 데미안을 놓고 마찰을 빚거나, 협상을 하거나, 온갖 능구렁 짓을 벌고 있다.
         1시즌 10화에서 자신에게 협조하길 거부하는 아마니 골카르를 쏴죽고, 그 사실을 러틀리지에게 전해들은 데미안 분노하여 검은 개들을 불러 물어죽인다.--허셸!--
         여담으로 배우 스콧 윌슨은 [[워킹 데드]]에서 허셸 그린을 맡은 그 할아버지.--당신 세상을 멸망시켰나 허셸!--
  • 블리치/697화 . . . . 55회 일치
          * 쥬시로는 사망. 호정 13대 총대장 된 쿄라쿠가 그의 무덤에서 술을 마신다.
          * 테츠자에몽은 7번대 대장으로 취임. 켄세, 로쥬로는 의외로 부활. 히사기는 만해를 익혔지만 쓸 겨를 없었던게 밝혀진다.
          * 사네가 4번대 대장으로 취임. 남동생 부대장으로 온다. 리사는 8번대 대장 된 듯.
          * 신 대장 취임식. 루키아가 새로운 13번 대장 되고 기술개발국의 아콘 부대장 됨.
          * 갑자기 유하바하의 영압의 흔적 발견되는데...
          * 우키타케 쥬시로의 무덤 앞에서 잔을 기울는 쿄라쿠 슌스.
          * 천년혈전으로부터 벌써 10년. 소울 소사어티는 원래 모습을 거의 되찾았다.
          * 쿄라쿠는 업무 때문에 발길을 돌리는데, 쥬시로의 무덤 근처에서 의문의 기운 스며나온다.
          * 쟈라키 켄파치는 야치루가 사라졌지만 성격나 행동거지는 여전하다.
          * 정작 켄파치는 "내가 길을 잃었던건 야치루 때문인데 제 야치루가 없으니 내가 가고 싶은대로 가도 길을 잃을리 없다"는 해괴한 논리로 되는대로 가는 중.
          * 히나모리 모모는 조금 성장. 머리모양 바뀌었다. 11번대가 뻘짓하는걸 보고 고쳐주려고 하지만 신지가 대장명령으로 금지해서 그냥 둔다.
          * 바 테츠자에몽은 7번대 대장으로 취임. 코마무라 사진은 결국 죽은 듯하다.
          * 비록 대장 지위에 올랐지만 아직 실감 안 나는지, 매일매일 단련하지 않으면 자격 없는 것 같다는 테츠자에몽.
          * 그 말을 들은 히츠가야 토시로는 "누구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투덜대는데, 그 대상인 마츠모토 란기쿠는 슈헤를 지목하며 딴전을 핀다.
          * 놀랍게도 무구루마 켄세는 건재. 마유리가 좀비화를 풀어준 듯하다.
          * 켄세와 슈헤도 동행하던 중었는데, 켄세가 란기쿠의 말을 듣고 "잘 들어둬라 슈헤"라며 타박한다.
          * 슈헤는 자신도 만해를 습득했다며 괜한 갈굼라고 주장하는데, 켄세를 포함 아무도 본 사람 없어서 사기치는거 아니냐고 놀림 당한다.
          * 켄세가 봤었다고 하는걸 보니 습득을 하긴 한 것 같은데... 하지만 쓸 기회가 전혀 없었다.
          * 듣고 있던 토시로는 그때 후로 쓸 일 없었다는건 지난 10년 평화로웠다는 증거니 좋은 일 아니냐고 한다.
          * 대장들 서둘러 향하는 곳은 신임대장 취임식장었다.
  • 위의공 . . . . 55회 일치
         춘추시대 위(衛) 나라의 군주. [[학]](鶴) 애호가로서, 학을 총애하여 학에게 관직을 주는 등 기행을 벌였다. 정치가 혼란된 결과 나라가 쇠퇴하여, 적(狄) 족의 공격을 받고 위나라는 멸망하고 만다. 적족과의 싸움에 나서 전장에서 살해되었으며, 시체가 갈갈히 찢겨 제대로 수습하지도 못하고 '간(肝)'[* 고대의 간은 간장, 심장 등을 가리킨다.]만 남았다고 한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위의공 사후에 위나라 유민들은 [[제환공]]의 지원을 받아 나라를 재건할 수 있었다. 제환공 패자로 올라서게 된 계기가 된 나라.
         ## 가족에 대한 야기
         학을 과도하게 애호하였던 황당한 일화 때문에 암군(暗君)으로 평가받는 인물. 스스로도 비참한 최후를 맞하고 나라도 멸망시켰으니 암군라 불릴 만 하다. 다만 절망적인 상황에 몰려도 적족과의 전투에서 도망치지 않고 끝까지 싸우다 죽은 것 때문에 그나마 마지막 용기는 있었다고 평가된다.
         위의공의 죽음과 위나라의 멸망은 단순히 암군 때문에 소국 멸망한 것으로 취급될 수 있기도 한데, 위나라의 패망은 춘추시대 초기에는 사람들에게 굉장한 충격을 가져다 주었던 것으로 보인다. 는 위(衛)가 후대에 약소국으로 전락[* 대부분 위의공 탓긴 한데(…)]한 탓에 가볍게 느껴지는 점도 있다.
         위(衛)는 [[삼감의 난]] 후 구 상나라 영토를 반분하여, 송(宋)과 함께 은의 유민을 나눠서 지배하는 목적으로 세워진 나라다. 본래 상나라의 수도였던 조가(朝歌)를 수도로 하였으며, 주 무왕의 동생 당숙(康叔) 백(伯)으로 봉해져 유력 희성 제후국[* 주 왕실의 인물 분봉된 국가. 주왕실의 성 희(姬)였기 때문에 희성(姬性)의 제후국라 한다.]으로 출발하였다.
         건국부터가 구 상나라+주왕실 유력왕족으로서, 상당히 권위가 있는 나라였던 것다. 실제로 위는 춘추시대 초기는 주요 유력국가로서 공(公)을 칭할 정도[* 후대에는 아무나 공을 칭하지만, 본래는 공(公)도 매우 권위 있는 칭호였다.]의 강국었다. 비록 위의공 시대에는 그 위세가 좀 쇠퇴하였으나, 그렇다고 해도 제후국들 가운데서 중상급, 상급 상의 국력[* 춘추시대 초기에는 100개가 넘는 제후국 있어 후대에는 름도 모르고 역사도 불명한 작은 제후국도 많았다. 당시는 위나라는 크고 강력한 국가 축에 들었음은 분명하다.]을 가진 유력 제후국었던 위나라가 '''민족에게 갈려나가버리고 군주가 시체도 못 챙길 정도'''로 처참하게 패망했다는 것은 당대인들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었음 분명하다.
         민족인 적(狄)에 의한 위나라의 멸망은 당시 다른 어떤 제후국 또한 단독으로 대항해서는 민족의 침공을 기지 못하고 위나라와 같 비참하게 멸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걸 보여주고 있다.[* 위의공 도가 지나친 암군었다는걸 감안한다고 해도, 다른 제후국들 역시 그 같은 암군 집권하지 말라는 법은 없는 것고(…)] 잘못하면 중원 문명국들 민족에게 각개격파-병탄 당하여 [[황하 문명]] [[인더스 문명]]처럼 땅 속에 묻히는(…) 상황 오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도 없는 것다.
         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회맹-제후연합군을 구성하여 민족과 대항하는 집단안보체계는, 과거 [[주나라]]가 주도하였으나 춘추시대가 개막하고 주나라의 권위가 상실하면서 붕괴하였다. 따라서 새로운 권위로 제후국들의 '연합군'을 만들어서 질서를 바로 잡을 필요성 대두된 것다. 러한 상황에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치던 제나라의 [[제환공]] 주도하여 위나라를 재건해줌으로서, 주 천자의 권위를 대신하여 러한 집단안보체계를 주도하는 '패자'의 시대가 나타나는 배경 되었다.--결국 제환공의 패업의 발판일 뿐라는 뜻인데 장대하게 썼다.--
         러한 정황을 보면 [[공자]]가 [[관중]]을 높 평가한 배경도 알 수 있게 된다. 위의공의 처참한 죽음은 다른 나라에도 닥쳐올 수 있는 것고, 관중 제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 패자의 시대를 열지 않았다면 중화 문명 자체가 민족의 공격으로 크게 쇠퇴하였을 수도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 것다.
  • 전국 BASARA . . . . 55회 일치
         [[캡콤]] 제작, 발매한 액션게임. [[전국 BASARA 시리즈]]의 첫 작품다.
         일본 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재해석된 무장[* 말 재해석지 재창조에 가까운 수준다. 그럴 사람은 없겠지만 게임을 하며 런 인물구나~ 하면 좀 곤란하다.]을 움직여 수많은 적을 상대하는 무쌍형 게임다.
         [[전국무쌍 시리즈]]의 아류작라는 야기가 있다. 확인 바람.
         [[플레스테션 2]]로 돌아간다.
         전투를 시작하기 전투에서 사용할 특수기 두개를 골라 사용한다. 고를 수 있는 특수기는 처음엔 두개 밖에 없지만 플레어가 레벨업하며 늘어니다.
         적을 공격하다 보면 바사라 게지가 찬다. 바사라 게지가 다 차면 강력한(?) 바사라기를 사용할 수 있다.
         === 아템 ===
         ==== 회복 아템 ====
         상자를 깨거나 특정 킬수[* 게임 내에서는 人斬라고 표시된다.]를 달성하면 나오는 아템.
          바사라 게지를 올려준다.
          바사라 게지를 대폭 올려준다.
          보통 적 무장을 쓰러뜨리면 떨어뜨리는 아템. 전투가 끝난 후 습득한 보물을 한꺼번에 까본다. 대부분은 파손되어 경험치로 환산되며 소량의 보물만 장비아 나온다.
         ==== 장비 아템 ====
         전투를 시작하기 전 장비할 수 있는 아템. 동시에 세개까지 장비 가능하다.
         성능은 각양각색. 평범한 능력치 버프부터 특정한 적에 대한 공격력 상승, 오니기리나 신수의 효율 상승 등 있다.
          붙어있는 무장들. 무장 없을시 근처에 있는 병사들 겁에 질려 도망가거나 주저앉는다. 도망가는 병사들은 한번에 쓰러뜨릴 수 있다. 극소수의 등장인물만 모델링 있으며 나머지는 그냥 모델링 돌려쓰기다.
          플레어를 발견하면 아주 짧은 시간 동안 기를 모았다가 돌진해온다. 맞으면 무조건 다운된다.
         === 플레어블 ===
          제육천마왕. 어둠속성. 한손엔 검, 한손엔 산탄총을 들었지만 산탄총 발사가 특수기다. 고로 특수기 선택에 따라 산탄총을 장식품으로 만들 수 있다. 천하통일 모드에서 승리하면 천하통일을 축하하러 온 부하들 앞에서 지구본을 돌리며 " 천하다!"라고 외치는 모습 나온다.
          발도술을 사용한다. 얼음 속성. 다케다군 캐릭터로 상대했을시 특별한 벤트가 있다.
  • 카네다 쇼타로 . . . . 55회 일치
         성우는 1기는 [[타카하시 카즈에]], 2기 태양의 사자 철인 28호는 [[야마다 에코]]/[[최수민]](대영비디오판), 철인 28호 FX는 [[타나카 히데유키]], [[오리카사 아]](소년시절)/[[김용식]](MBC), 4기는 [[쿠마 모토코]] 5기는 齋藤智美.
         철인 28호를 조종하는 소년 [[탐정]]. 쾌활하고 기민한 행동력과 어른을 압도하는 추리, 발상으로 사건을 해결해서 철인을 조종하기 전부터 소년 탐정으로서 명성을 날려왔다. 경시청에도 출입하며 수사에 협력할 정도. 뛰어난 사격실력에 자동차 운전, 제트 전투기 탑승, 헬기 조종 및 잠수 작업 등도 해낸다. 철인 28호를 얻은 후부터 철인과 함께 사건을 해쳐나간다. 집은 서양식 저택으로 혼자서 생활. 부친은 [[카네다 박사]]며 중요한 동료로는 [[오오츠카 서장]], [[시키시마 박사]]가 있다.
         태양의 사자 버전에선 소년탐정 아닌 평범한 소년 었다가 철인의 조종사가 되면서 ICPO(인터폴)의 대원 되었다. 후 돈 블란치 등 다양한 범죄자들과 싸우며, 최후에는 우주에서 나타난 우주마왕과 싸우게 된다.
         여기에서는 자주 조종기를 뺏기는등 어수룩한 면도 보지만 다른 로봇 애니메션 주인공들 불살을 행하고 사람을 죽였다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모주인공들([[키라 야마토]]등)과 다르게 로봇에 탑승한 모든 악당들을 처절하게 끔살시키는 프로페셔널로서 재조명을 받고 있다. 과장지만 싸울때를 보면 악당을 생포하든 죽든 그런건 안중에 없는듯한 쿨한 마인드가 돋보인다.
         철인 28호 FX에서는 왕년의 영웅인 중년 탐정.[* 철인 28호 FX의 배경 세계는 초대 철인 28호 후의 시대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미인 천재 과학자인 사카키 요코와 결혼했으며 부인과의 사에서 아들인 카네다 마사토를 얻었다. 마사토가 시리즈 3기인 FX의 주인공. 그런 유로 주역의 자리는 내줘야 했지만 소년 시절부터의 짬밥은 어디 가지 않는지 활약도 많다. 중반부터는 인터폴의 장관 되며, 그에 따라 카네다 탐정 사무소 전원 인터폴 소속 된다.
         꽤 애처가인 듯. 초대 철인 조종기의 보관함 암호가 아내 생일다. 덕분에 마사토는 손쉽게 철인을 몰고 나갔으며 덕분에 어떤 의미에서는 시리즈의 전통인 철인의 조종기 탈취 요소가 3기의 주역인 마사토와 철인 FX만 아닌 쇼타로와 초대 철인에서도 지켜졌다.(...)
         여담지만 아내인 요코의 부친은 사카키 재단에서 제일 [[높으신 분]]. 어째 쇼타로가 마음에 안드는 모양다.
         2004년 철인 28호에선 2004년판 초대 철인을 다루기에 소년탐정으로 활약하며 초반부터 무라사메 일가를 추적한다. 그러다 철인과 만나게 되는데 처음엔 무기로 만들어진 철인을 괴물라 부르며 싫어했지만 결국 마음을 연다. 그리고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나 최후에는 철인 녹아버린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에 등장해선 모범생의 모습을 보는데다가 쇼타콘의 어원답게 연상들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모습도 보여준다.[* 예를 들면 애쉬포드 학원 벤트에서 여고생들 그의 모습을 보고 하악 거린다던가(...).] 나 대가 비슷한 [[무적로보 트라더 G7]]의 [[타케오 왓타]]와 [[무적초인 점보트3]]의 [[진 캇페]]와 친구. 갓마즈의 [[묘진 타케루]]하고도 서로 믿고 지내는 형동생 사로 나온다. 참고로 왓타 또한 쇼타로처럼 원작에서 악당을 자비심 없 끔살시켰던 초딩 주인공라는 점에서 공통점 있다. 어리지만 고지식한 면 있어서 [[솔레스탈 빙]]나 [[흑의 기사단]] 같은 전직 테러리스트와 동료로서 같 싸워야 하는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표하기도 한다. 나중엔 그냥 받아들지만.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 원작대로 구라 왕자와의 우정 묘사되었다. 원작의 철인 자폭도 재현됐지만 타케루가 초능력으로 주워다줘서 후로도 계속 쓸 수 있다.
         능력치는 대대로 초등학생 파일럿들의 능력치를 짜게 주는 슈퍼로봇대전의 전통에 벗어나 꽤 능력치가 높다. 특히 에스 보너스가 매우 우수해서 에스 파일럿으로 만드는 것 매우 중요. 오히려 철인의 성능에 문제가 있어서 강캐가 못 되고 있다.
         복장은 블레저에 반바지 차림. FX에서는 정장에 트렌치 코트 등 서양 느와르의 탐정풍 복장을 입다 후 인터폴 장관 되면서 장관복을 입는다.
         쇼타콘라는 단어의 어원기도 하다.
         태양의 사자의 더빙판인 'The New Adventures of Gigantor'에서의 름은 'Jimmy Sparks'.[* 다른 캐릭터들도 더빙판에서는 다른 다. 시키시마 박사는 'Bob Brilliant', 오오츠카는 'Inspector Blooper'.]
  • 키라키라 네임 . . . . 55회 일치
         비상식적고 특름을 뜻하는 일본의 속어.
          * DQN네임 : DQN네임(DQNネーム, 도큥 네임)란, 2ch 용어다. 「DQN인 부모가 아에게 붙일 듯한 름・DQN인 부모가 아에게 붙름」을 뜻한다. 「DQN」란 「상식을 일탈한 사람・비상식적인 사람」을 뜻하므로, DQN네임은 상식에서 일탈한, 몰상식하고 기묘한 름을 놀리는 의미로 쓰인다.
          * 키라키라 네임 : 키라키라 네임(キラキラネーム, 키라키라=반짝반짝)은 DQN네임과 같은 뜻다. DQN네임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름을 붙인 부모에 대한 비하적인 의미는 들어있지 않고, 특라는 뜻에 가깝지만 사실상 같은 의미로 쓰인다. 공공 보도에서 DQN네임라는 용어를 쓰는 것 같은 름을 부모를 일률적으로 DQN으로 비하하는 문제가 있으므로 러한 대체 용어를 사용한다.
          * 남성 름을 여자아에게, 여성 름을 남자아에게 붙인 경우
          * 상한 뜻나 음란한 뜻을 가지게 되는 름¨아나루(亜成), 레즈(麗澄) 운코우(雲広, 운코=똥)
          * 일본인 같지 않은 외국인 스러운 름…아마존(雨存), 루나루나(月々菜), 루나(月), 레오나루도(玲央那瑠斗)
          * 취미 분야, 만화나 애니메션, 게임에서 따온 것 노골적인 름…햄타로(ハム太郎),피카츄우(光宙,光中)
          * 물건나 음식의 름을 붙인 름…티아라(千秋楽,涙愛,星愛麗,姫愛蘭), 판다(大熊猫), 라온(獣王), 바나나(束生夏)
         || 한국라고 없는건 아니다. ||
         특름을 가지게 되어 개인적으로 상당히 괴롭게 된다.
         러한 름을 붙인 아에 대한 [[집단괴롭힘]] 벌어지기도 한다. 다만 하다고 하여 집단괴롭힘을 벌는 것은 나쁜 짓며, 오히려 '평범한 름' 아니라는 것을 과도하게 문제시 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사회의 동조 압력 지나친 것라고 볼 수도 있다.
          * DQN네임 정리 사트(http://dqname.jp/)
         [[분류:일본 풍속]][[분류:름]]
  • 토리코/386화 . . . . 55회 일치
          * 현재 아카시아의 포획레벨은 3만. 원래 네오가 2만 2천. 아카시아가 8천. 합쳐서 3만다.
          * 아카시아는 토리코가 강해졌다며 GOD를 먹었냐고 묻는데 토리코는 "먼저 먹고 싶은 사람 있다"고 답한다.
          * 아카시아는 곧바로 토리코를 먹어치우려 하나 스타준 몸을 던져 대신 먹힌다.
          * 머나먼 땅으로 갈 자신 런 하찮은 별에서 죽을 리 없다고 절규하는데, 토리코는 지구는 작지만 별의 식욕은 죠아의 예상보다 훨씬 컸던 거라고 일침한다.
          * 그때 검은 촉수 같은 것 뻗어나와 죠아를 노킹한다.
          * 토리코는 미도라에게 "당신 와준다면 만 명 분 든든하다"고 인사하는데 그와 함께 안 좋은 소식도 전한다.
          * 스타준은 죠아의 "식운"을 먹어치우고 파워업. 식운야 말로 스타준의 "적합식재"였던 것다.
          * 자신은 몇 배는 강해졌다며 미도라에게 도움 되겠냐고 묻는다.
          * 팽팽한 공기 속에서 네 사람의 기술 격돌한다.
          * 한 차례 폭발같은 공방 오가고 두 번째 공방.
          * 스타준 먼저 움직인다. 그는 아카시아의 공격을 예지안으로 보고 한발 먼저 회피 동작에 들어간다.
          * 하지만 아카시아는 그것 마저 포착하고 공격 방향을 수정, 하지만 미도라의 마너리티 월드를 벗어나지 못한다.
          * 곧바로 미도라가 헝그리 스페스를 전개. 아카시아의 몸을 갉아먹는다.
          * 아카시아는 헝그리 스페스를 억지로 뚫고 나오며 공격을 날린다.
          * 미도라는 마너리티 리포트로 회피하려 하나 공격은 처음부터 소수파를 감안하고 반대 방향으로 날린 공격었다. 결국 미도라에게 향하는 공격.
          * 토리코와 스타준 미도라를 구하러 가려 하자 "신의 손아귀"라는 거대한 스케일의 기술을 시전한다.
          * 기술 작렬하는 순간 오히려 미도라가 두 사람을 구출해 낸다.
          * 아카시아는 그것까지 계산했다. 미도라가 빈틈을 보자 하늘에서 또 하나의 손아귀를 구현, 미도라를 내리친다.
          * 미도라도 것까지는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처럼 보는데.
          * 강화된 제트 포크와 제트 나프는 지구의 지면을 뚫고 깍아내 버릴 정도로 강력. 그러나 현재의 아카시아에겐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한다.
  • 폴리스 . . . . 55회 일치
         라틴어에서는 폴리스의 번역어로 키비타스(civitas)라는 표현을 썻다. 키비타스에는 [[도시]]와 [[국가]]라는 의미가 있으며, [[영어]]의 시티(city)의 어원 된다.
         16세기 프랑스에서는 폴리스를 도시(cite)로 번역했다. 1765년 독일의 헤르더(Herder)는 폴리스를 슈타트슈타아트(Stadtstaat)라고 번역하였는데, 는 '도시국가'라는 의미로서 단순한 정주지로서 '슈타트(stadt, 도시)'와는 구분되었다. 러한 표현은 [[독일제국]] 내에 국가로서 주권을 인정받는 도시(소위 말하는 [[자유도시]])가 있었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던 것다.
         1893년에 파울러(W.W.Fowler)는 [[도시국가]](city-state)라는 말을 단어로서 폴리스를 표현하게 되었다. 표현은 프랑스어(cite-Etat), 탈리아어(citta-stato)로 퍼져나갔으며, 현대 그리스어에서는 도시국가(polis-kratos)라는 표현 나타나게 된다. 반면 독일에서는 '도시국가'와 '폴리스'의 차점에서 주목하여 폴리스라는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
         폴리스는 구조적 특징 있는데, 시내 지역과 농촌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시내 중심부에는 성채나 산성의 역할을 하는 아크로폴리스(Acropolis)가 위치한다. 아크로폴리스는 외적의 침입을 받았을 때 피난처 역할을 하며, 폴리스의 정치적 상징 된다. 아크로폴리스 주변에는 신전, 공공건물, 광장(Agora), 노천극장, 성화로 등 도시에 필요한 시설 갖추어진다.
         농촌 지역은 코라(Chora)라고 불린다. 영토 내에 예속된 촌락(Kome) 있는 경우도 있다. 폴리으스는 도시와 농촌 한 단위로 연결되어, 시민들은 농촌에 경제 기반을 두고 자급자족(Autarkeia)를 실현하는 것을 지향하였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폴리스는 완전한 자급자족은 불가능하여 외국과의 상업거래가 필요했으나, 자급자족은 하나의 상으로 여겨졌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폴리스를 각자 주권의 결사체로 보았다. 폴리스마다 체제와 법률을 가지고 있었기 떄문다. 러한 유로 각 폴리스는 자유를 누리는 삶을 상으로 여겨졌다.
         폴리스의 특징은 시민 계급다. 폴리스에서 [[시민]]은 곧 [[전사]]며, 들은 [[호플리테스]]라 불리는 고대 그리스 식 중장보병의 구성원으로서, 폴리스가 보유하고 있는 '군사력'의 핵심었다. 그리고 들은 중장보병 되기 위하여 무장을 갖출 경제력을 보유한 토지 보유자([[지주]])기도 했다. 러한 구조는 중세 유럽의 도시 시민들 [[상인]]나 [[수공업자]] 계층었던 것과는 대비를 루는 점다.
         폴리스마다 차가 있었지만, 대체로 중장보병과 자산 시민 계급은 동일시 되었다. [[스파르타]]는 러한 체계에 극단적으로 집중하였으며, [[아테네]]는 [[해군]]의 발달과 영향력의 확대로 해군의 노잡로 복무하는 무산 계급의 영향력 커졌다.
         폴리스는 기원전 1000년경에 처음으로 나타났다고 여겨진다. 아티카(Attica, [[아테네]] 주변 지방)와 에우보아(Euboea)에서 나타났으며, 그리스 본토와 에게해 도서 지역, 소아시아의 해안 지역에 폴리스 체계가 퍼져나갔다. 기원전 750년 후에는 그리스 식민도시(Apoikia)가 각지에 건설되었는데 들 역시 폴리스형 국가체계를 갖추었다.
         폴리스의 형성은 각지의 사정에 따라서 달랐다. 아테네는 신오키스모스(Synoikismos)라는 현상에 따라서 폴리스가 형성되었다고 여겨졌는데, 신오키스모스는 집주(集住)라고 번역된다. 가문 단위로 분산되어 살던 그리스 인들 제사 공동체를 만들면서 요새나 성채 중심으로 결속하게 되었다는 것다. 과정에서 대토지를 가진 --[[금수저]]-- 고위 귀족, --[[은수저]]-- 중간계급의 자영농, --[[흙수저]]-- 토지를 가지지 못한 무산자들 계층 구조를 루게 되었다.
         [[스파르타]]는 군사력으로 원주민을 복속하고 지배하여, 군사적 결합 강고해지며 폴리스가 형성되었다고 여겨진다. 들은 소수의 정복자가 다수의 피정복민을 지배하기 위하여, 정복지를 일정한 면적으로 분할하여 농촌을 기반으로 한 생활 기반을 루었으며, 구성원들 경제적, 정치적으로 동등하게 되었다고 여겨진다.
         에게 해 도서 지역오니아 연안 지역에서는 주민들 점차 다른 폴리스를 정복하거나, 계층 분화가 루어지는 형식으로 발전되었다고 여겨진다.
         마케도니아는 에트노스(Ethnos)라는 상태의 국가 체계를 유지했다. 는 지역마다 자치를 하는 체계로서, 폴리스보다 후진적인 형태라고 여겨졌다.
  • 하이큐/219화 . . . . 55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8화]] |||| '''하큐/219화''' |||| [[하큐/220화]] ||
         [[하큐]] 219화. '''공복'''
          * 카게야마에게 "착한 아"라고 평했던 미야는 훈련을 마치고 "내 새트로 스파크를 때리는 놈들은 다 엉터리"라는 폭언을 하는데
          * 미야기현 강화 합숙을 맡았던 와시죠 감독은 히나타를 두고 "체격 대신 주어진 것은 높에 대한 굶주림"란 뼈있는 말을 남긴다.
          * 선수 개개인의 플레 해도가 높아 훈련시간 대비 적응도와 팀워크가 뛰어나다.
          * 카게야마는 "주위의 능숙함에 끌려간다"고 생각할 정도로 팀원 전반의 수준 높다.
          * 코치진은 아직까지 선수들은 "발굴의 시기"에 해당한다며, 어디서 어떤 재능 드러날지 모른다는 점을 강조한다.
          * 미야 아츠무는 센터로서 높은 평가를 받는데 "뛰어난 세터는 스파커를 착각시킨다"는 말 나온다.
          * 미야는 훈련 직후 카게야마에게 "스파커는 어떻냐"며 소감을 묻는다.
          * 넷 상에 돌아다니는 번역본은 렇게 나와있지만, 영어원문("people who can't hit my tosses are nothing but scrubs")을 보면, "내 세트업으로 치지 못하는 녀석들은 죄다 엉터리" 라는 말 더 정확하다.
          * 자신의 세트업 실로 뛰어나기 때문에 "것조차 치지 못하면 정말 못하는 거다", 즉 "너가 잘해서 친 것 아니다"라는 소리를 돌려 말하는 것. 위에서 코치진 말한 것과 일맥상통한다.
          * 그러더니 다시 카게야마에게 "스파커가 더 맞는거 아니냐"는 말을 한다.
          * 그 유는 세터를 할 땐 얼굴 복잡해 보였는데 레프트를 할 땐 즐거워 보였기 때문.
          * 하지만 세터 때 표정 복잡했던 유는 바로 미야가 "착한 어린"라는 말을 해서 그런 거였다. 본인은 별로 신경 안 쓰는 듯.
          * 번엔 카게야마가 묻는데, 어제 말한 "착한 어린"가 무슨 뜻냐는 것.
          * 것으로 전일본 유스도 종료.
          * 전국의 강호들 자신의 팀으로 돌아간다.
          * 한편 미야기현 강화합숙도 종료. 파장 중다.
          * 킨다치는 잠깐 히나타를 불러 세우는데 우물쭈물하다 "카게야마는 잘 지내냐"며 어색하게 말을 꺼낸다.
  • 하이큐/235화 . . . . 55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4화]] |||| '''하큐/235화''' |||| [[하큐/236화]] ||
         [[하큐]] 235화. '''해방'''
          * [[카게야마 토비오]]의 적응 끝난 카라스노 고교는 맹공을 몰아치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다.
          * 적응 끝난 카게야마는 문자 그대로 "해방"된 듯 신들린 플레로 점수차를 좁힌다.
          * 카게야마도 호흡을 맞추는 [[히나타 쇼요]] 또한 단숨에 목을 모으며 다크호스로 떠오른다.
          * 봄고 첫번째 괴짜 속공. 벼락같 내리 꽂히는 속공으로 체육관 일순 고요해진다. 적응을 마친 [[카게야마 토비오]]는 기다려준 팀원들에게 말한다.
          * 중계진은 "비수"가 박혔다며 괴짜 콤비의 속공을 소개한다. 그런데 득점한 [[히나타 쇼요]]에 대해선 그 도약력나 경기력보다는 "키가 164cm 밖에 안 되고 번 대회 어태커 중 제일 작음"란 부분만 강조한다. 중계를 들은 히나타는 욕인지 칭찬인지 모르겠다고 속으로 투덜댄다.
          * 카라스노 vs 츠바키하라 전은 다케 공고에서도 시청하고 있다. [[후타쿠지 켄지]]는 "쉽게 막을 수 없는 속공"란 소개에 영상으로 보는 것과 네트 끼고 눈 앞에서 보는건 전혀 다르다고 코멘트하고 [[아오네 타카노부]]도 그에 수긍한다.
          * 스코어는 13대15. [[츠키시마 케]]가 서브를 준비한다. 카라스노 벤치에선 [[타케다 잇테츠]] 고문 [[우카신]] 코치에게 굳너스 템포를 보여줄 필요는 없었지 않냐고 묻는다. 하지만 우카 코치는 "보여주는게 중요"라고 대답한다. 실제로 괴짜 속공의 등장으로 장내의 분위기가 크게 변했고 카라스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 츠바키하라고 쉽게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다. 츠키시마의 서브를 잘 받아서 마루야마에게 연결, 바로 점수를 되찾아간다. 마루야마는 1학년 콤비의 속공은 익히 알던 바라며 막아버리자고 동료들을 북돋우지만 정작 동료들은 별로 자신 없어 보인다. 마루야마는 그대로 서브까지 치는데 어려운 코스였지만 [[사와무라 다치]]가 가뿐하게 받아낸다.
          관중석에서 보고있던 카라스노 출신자들은 사와무라의 실력 올라갔다며 감격한다.
          * 카라스노의 어태커들 일제히 네트 앞으로 뛰어간다. 츠바키하라는 히나타가 움직는걸 봤지만 "10번에만 신경쓰면 안 된다"고 의식한다. 하지만 미 그걸 의식해 버린 시점에서 반은 휘말려든 것. 카게야마는 그 점을 잘 알고 있다.
          그러고는 보란 듯크 플레로 자신 득점을 올린다. 플레로 카라스노 측으로 많 넘어와 있던 분위기가 한층 기운다.
          * 카게야마는 방금 전에 먹은 젤리가 에너지로 전환됐다며 완벽한 컨디션라고 느낀다. 카게야마의 서브. 어려운 코스를 잘 공략했지만 테라도마리가 받아낸다. 공은 길게 떠서 다시 카라스노 진영으로. 번엔 [[니시노야 유]]가 받는다. 완벽한 찬스볼지만 세터인 카게야마는 서브를 올린 직후. 세트를 올릴 사람 없다고 생각하던 가운데 일어난다.
          *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 곧바로 세트 동작으로 어지는 카게야마의 플레. 공은 히나타에게 넘어가 득점 성공. 츠바키하라는 보면서도 대응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신속하고 정확한 플레였다.
          * 상식을 초월한 카게야마의 파인 플레에 배구를 잘 모르던 관중들까지 들썩인다. 특히 카게야마가 서툴다고 깔봤던 커플은 서로 카게야마를 칭찬하기에 바쁘다. 중계진은 새삼 카게야마가 전일본 유스에 지명될 정도로 유망한 선수라고 추켜세우고 호흡을 맞추는 히나타 또한 "잘 쳤다기 보다도 공중에 있었다"라고 할 정도로 결성한지 1년도 안 된 콤비라고 볼 수 없을 정도라고 칭찬한다. 와중에도 히나타와 카게야마는 방금 플레에 불만 있는지 서로 옥신각신하는데.
          >세상 카게야마군을 발견했어요.
          그 말은 들은 우카 코치는 너무 요란스러운 얘기 아니냐고 하면서도 내심 거기에 수긍한다.
          * 전일본 유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미야 아츠무]]도 카게야마의 활약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카게야마가 합숙 때랑 표정 달라졌다며 놀라워한다. 하지만 그 상으로 주목하고 있는 것은 히나타 쪽.
  • Crusader Kings 2/종교 . . . . 54회 일치
         게임 Crusader Kings 2의 종교를 설명하는 페지. 중세 배경인 게임인 만큼 종교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몇몇 종교의 경우에는 정부 형태를 강제하기도 하니 더더욱 중요하다.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들은 플레 하는데 DLC를 필요로 한다.
          * 교황은 가톨릭 신자의 혼을 승인할 수 있음
         ==== 단 ====
          * 세계 총대주교는 정교회 신자의 혼을 승인할 수 있음
         ==== 단 ====
          * 오리엔트 정교황은 오리엔트 정교회 신자의 혼을 승인할 수 있음
         ==== 단 ====
         == 슬람교(Muslims) ==
          * '''플레에 Sword of Islam DLC 필요'''
          * 가문 퇴폐적으로 변할 수 있음
          * 슬람교를 믿지 않는 주민은 지즈야를 냄
         ==== 단 ====
          * 가문 퇴폐적으로 변할 수 있음
          * 슬람교를 믿지 않는 주민은 지즈야를 냄
         ==== 단 ====
         === 바디(Ibadi) ===
          * 가문 퇴폐적으로 변할 수 있음
          * 슬람교를 믿지 않는 주민은 지즈야를 냄
          * 세속 통치자가 바디 칼리프 국가를 만들거나 없앨 수 있음.
  • 보루토/1화 . . . . 54회 일치
          * 쑥대밭 된 나뭇잎 마을.--미래에도 부서지는 마을-- 파괴된 역대 호카게의 흉상 조각 위에서 우즈마키 보루토가 "카와키"라는 닌자와 싸우고 있다.
          * 카와키는 왼손에 특한 문신 있는 닌자.
          * 카와키와 같은 형태의 문신 오른손에 나타난다.
          * 작은 두루마기 형태의 인술을 장전해서 발사하면 해당하는 인술 발동.
          * 자신의 속성나 비전과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고, 사실 닌자가 아니라도 쓸 수 있다.
          * 카타스케는 보루토에게 중닌 시험에 나갈 거냐고 묻는데, 보루토는 그런 것에는 관심 없다.
          * 그러자 "아버지는 당신 실력을 보고 싶어할 것"라고 충돌질을 하는데...
          * 중닌 시험을 앞두고 하급닌자들에게 속속 신청서가 주어지고 모에기 밑의 노진, 쵸쵸, 시카다에게도 소식 간다.
          * 하지만 들은 시험을 달가워하지 않는데, 모에기가 노진, 시카다에게 "너희 부모님 줬다"며 편지를 건낸다.
          * 그 편지를 읽더니 둘 사색 돼서 중닌시험에 대한 의욕을 불사른다.
          * 보루토는 노진, 시카다와 어울려 게임나 하고 있는데, 미즈키, 사라다가 와서 같 중닌 시험에 나갈 것을 권유한다.
          * 중닌시험은 3인 1조가 원칙기 때문인데, 보루토가 시큰둥해 하자 사라자는 "내가 호카게가 되는걸 방해할 생각냐"며 멱살잡를 한다.--누굴 닮은 거야--
          * 거기에 보루토는 "나는 호카게 따윈 되고 싶지 않다!"고 응수.--그럼 사라다 쩔나 해주면 되잖아.--
          * 노진과 시카다가 잠깐 끼어드는데, 보루토가 없는 게임 진행 안 된다고 한다.
          * 보루토는 자신의 데터를 넘겨주는데, 카타스케가 준 것으로 캐릭터가 풀스텟에 레벨99을 찍은 치트캐
          * 시카다는 "런건 엄마 몰래 레벨 올리는게 재미"라며, 흥 떨어졌는지 먼저 가버린다.
          * 한편 카타스케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데...
          * 잠깐 서로의 부모님에 대해 야기 나누는데, 사라다는 나루토를 동경하지만 보루토는 "너희 아버지 사스케는 또 하나의 호카게라고 불린다"며 추켜세운다.
          * 사라다는 쑥스러운지 호카게가 겸손하게 한 말일 거라고 하는데, 미즈키는 "내 부모님"도 그게 사실라고 했다고 말한다.
          * 그런데 케크를 나르던 나루토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 보루토/5화 . . . . 54회 일치
          * 나루토는 심지어 "닌자실격"란 말까지 하며 나중에 설교한다고 하는데 보루토는 "제대로 설교할 시간나 있냐. 그리 해줬으면 렇게 되지 않았다"고 반발한다.
          * 카타스케는 기회를 선전의 장으로 활용하려고 하는데, 그때 정체불명의 괴인 시험장에 나타난다.
          * 사스케와 싸웠던 오오츠츠키 모모츠키와 킨츠키.
          * 사스케가 뒤따라와 두루마리에서 경고하던 존재가 들은 차크라의 열매, 곧 미수를 사냥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 들은 미수를 "단"란 형태의 알약으로 만들어 자신의 차크라를 끌어 올리는데 그걸 위해 미수들을 사냥한 것.
          * 하필면 아버지 면전에서 부정을 발각당한 보루토.
          * 나루토는 과학닌구를 "금지라고 분명히 말했다"며, 보루토를 실격처리한다.
          * 승자는 나라 시카다.
          * 나루토는 직접 보루토의 서클렛을 압수하며 "닌자 실격"란 뼈아픈 말을 한다.
          * "아빠한테 진짜 그런 시간 있어?!"
          * 보루토는 "제대로 설교 당했으면 런 상황은 오지 않았다"고 반발한다.
          * 카타스케는 와중에 방송 카메라를 대동하고 등장.
          * 홍보를 방해받은 카타스케는 괴한에게 따지려 드는데 괴한 충격파를 일으키며 회장을 뒤엎는다.
          * 괴한 일으킨 충격파는 회장 전체가 흔들리는 수준다.
          * 회장 붕괴해 관람객들 위험해진다.
          * 나루토는 보루토를 우선 피신시키려 하는데 또다른 괴한 난입, 나루토를 날려버린다.
          * 미즈키는 꼼짝없 사라다가 당했다고 생각하는데, 사스케가 달려와서 구출했다.
          * 덩치 큰 괴한 사스케를 보고 달려드는데, "뿔"의 답례라고 한다.
          * 자가 바로 사스케가 카구야의 성에서 교전했던 오오츠츠키 일족.
          *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괴한의 손바닥으로 인술들 빨려들어간다.
  • 보육원 떨어졌다 일본 죽어라!!! . . . . 54회 일치
         >아를 낳아서 아를 길러서 사회에 나와서 일하고 세금 내주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일본은 뭐가 불만야?
         >아 낳은건 좋지만 희망대로 보육원에 맡기는건 거의 무리라니까ㅋ 말해주면 아 낳는 녀석 따윈 없어.
         >올림픽에 몇백억엔 쓸데없 쓰지마.
         >유명한 디자너에게 쓸 돈 있으면 보육원 만들어.
         >보육원 늘리지 않을 거라면 아동수당 십만으로 해라.
         >보육원도 늘리지 않고 아동수당도 수천엔 밖에 주지 않지만 소자화 어떻게 하고 싶어요- 그렇게 좋은 야기 있을 리가 없어 바보.
         >나라가 아를 낳게 하지 않아서 어떻게 하려는 거야.
         >돈 있으면 아 낳을 녀석 엄청 있으니까 일단 돈 주거나 아에 드는 비용 전부 무상으로 해라.
         [[2016년]] [[2월 15일]], [[하테나 익명 다어리]]에 올라온 익명의 게시물에 대하여 [[일본]] 사회에서 보육문제로 논란 일어났던 사건다. 2016년 3월 전후의 게시물에 '일본 죽어!'라는 글면 대체로 것과 관련된 것라고 볼 수 있다.
         출산 후 직장에 복귀하려는 여성 보육소([[탁아소]])를 용하려고 해도, 보육을 바라는 아동의 숫자에 비해서 보육소의 숫자가 적어 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다. 렇게 입소를 대기하고 있는 아들을 '대기아동'라고 칭하는데, 숫자가 매우 많아서 보육소에 아를 맡길 수 없는 사람 매우 많다. 보육원의 개설에는 지자체의 인가가 필요한데 에 관련한 여러 행정적 문제 등 원인으로 보육원은 쉽게 늘릴 수 없으며, 보육사 역시 대우가 그리 좋은 편 아니기 때문에 보육원은 쉽게 늘어나지 않기 때문다.
         [[아사히 신문]]의 기자가 메일로 블로그 소유자와 연락한 바에 따르면, 블로그 소유자는 [[도쿄]]에 거주하는 30대 초반 여성라고 자칭했으며, 남편과 1세가 되는 남자아와 3인 가족서 생활하고 있고, 사무직 정규직으로 4월에 복직할 예정었으나 보육소에 아를 넣을 수 없었던 사정 있었다고 하였다.
         [[2016년]] [[2월 15일]], [[하테나 익명 다어리]]에 해당 익명 게시물 올라왔으며, 인터넷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고, [[트위터]]에서는 '#보육원 떨어진 것은 나다(#保育園落ちたの私だ)'라는 [[해시태그]]가 인기를 끌었다. 러한 현상에 대해서 대기아동 문제에 걸린 사람 많아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가족 많아 [[공감]]을 일으켰다는 분석 있다.
         2월 29일에는 일본 국회의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야마오 시오리(山尾志桜里) 민주당 의원 블로그에 대해서 거론했으나, [[아베 신조]] 총리는 "익명인 상 실제로 진실인지, 내가 확인할 수 없다"고 답변하였으며, 의원석에서는 "누가 (블로그에) 쓴거야", "(질문자는) 제대로 (쓴) 본인을 내놔."라는 야유가 날아왔다고 한다.
          * "보육원 떨어졌다 일본 죽어라"라고 외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보육원 늘지 않는 유 : http://www.komazaki.net/activity/2016/02/004774.html
  • 블랙 클로버/70화 . . . . 5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0. '''절망 vs 희망'''
          * 바네사의 실 마법과 핀랄의 공간마법, 그리고 아스타의 반마법의 콤비네션으로 절망의 베토를 수세로 몰아간다.
          * 바네사와 핀랄은 마력 아예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감히 싸우는 아스타를 보고 자신들의 삶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얻는다.
          * 혼신의 콤비네션으로 마침내 절망의 베토의 몸을 꿰뚫는다.
          * 그러나 곧장 반격을 받는데 바네사 에노테커의 신속한 대처로 재빨리 회피한다.
          * 노엘 실버는 바네사와 핀랄 대단한 실력자임을 세삼 깨닫는다.
          * 절망의 베토는 비록 치명상을 당한건 아니지만 상처의 재생 멈춘걸 껄끄럽게 생각한다.
          * 반마법의 검 자가재생을 촉진하는 마나의 흐름을 끊어버린 것다.
          * 베토는 현재 자신을 쓰러뜨릴 유일한 수단 아스타의 반마법 검라 본다.
          * 그리고 바네사와 핀랄 기동성을 부여하고 있는데, 공간마법은 그렇다치고 바네사의 실마법 특히 성가시다.
          * 그녀의 실마법 공간 전체를 장악하고 있다. 어디에 있어도 간섭한다.
          * 베토를 직접 속박하거나 공격하기는 역부족지만 실에서 마력 거의 감지되지 않고, 그 실로 아스타를 보조해서 움직임을 읽을 수가 없다.
          * 베토는 따로따로 였으면 쓰레기였을 녀석들 모여서 자기와 싸울 수 있게 됐다며 "구역질 난다"고 폭언한다.
          * 바네사는 베토가 움직임을 따라잡을 듯 하자 한계 상으로 스피드를 올린다.
          * 고향을 등지고 검은 폭우에 온 것 잘못된 선택 아니었고, 운명의 실은 자신의 손으로 끌어 당기는 것라고 생각하게 한다.
          * 핀랄 룰러케트는 원래 명문 보드가의 장남. 그의 집안은 공격적인 공간 마법을 쓰는 걸로 유명했는데, 다툼과 폭력 싫은 그는 그런 가풍을 좋아하지 않는다.
          * 부모님은 재능의 차라며 랜길스를 차기 당주로 낙점해 버린다.
          * 핀랄 지금껏 노는데 바쁘고 도망만 쳐왔던 것은 그런 현실을 외면하고 싶었기 때문다.
          * 하지만 조건 열악한걸 넘어 아예 마력 조차 없는 아스타가 포기하지 않는 걸 보고 생각 바뀌었다.
          * 비록 지금은 동생을 길 방법 없지만 그런 자신도 받아준 야미 스케히로가 있고 검은 폭우단 있다.
  • 은혼/601화 . . . . 54회 일치
          * 신파치와 가구라는 하루빨리 우츠로를 쓰러뜨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지만 그들의 리더는 은혼 실사화 소식에 정신 팔려있다.
          * 인근의 주민들 수상한 기색을 보더니 긴토키 일행을 습격, 노부메가 나타나 구해준다.
          * 그들은 주민으로 위장한 나락의 수하들며 우츠로가 움직기 시작한다.
          * 아버지의 묘를 찾은 시무라 타에. 신파치가 누님을 찾아 곳까지 온다.
          * 신파치는 런 때 혼자서 돌아다니면 위험하다고 말하는데, 타에는 오히려 런 때니까 온 거라고 말한다.
          * 그렇지만 "당신의 울보 아들 런 때에 동료들과 싸우고 있다"고 "시무라 신파치는 훌륭한 사무라가 되었다"라고 보고하러 왔다고 한다.
          * 신파치는 자신은 그저 "상한 사무라"의 등을 쫓아왔을 뿐인데, 어느새 여기까지 와있었다고 말한다.
          * 에도를 지키거나 지구를 지키거나 하는 일은 잘 모르고 오히려 "변하고 싶지 않다. 그 상한 사무라들과 계속 함께 있고 싶다"고 말한다.
          * 타에는 미 스스로 답을 찾았을 거라며 아버지는 언제나 "너의 옆에서 지켜보고 계실 것"라 답한다.
          * 한편 시내를 지나던 가구라, 캐서린, 타마는 천인유로 주민들에게 배척 당한다.
          * 세 명은 지구는 구하더라도 천인 있을 자리는 없어질 거 같다고 푸념을 한다.
          * 그런데 자신의 틈에도 어느 샌가 뻔뻔스럽게 비집고 들어온 녀석들 있다며, 오히려 밀어붙여진건 자신라고 한다.
          * 가구라와 신파치는 결전의 때가 오고 있음을 느끼며 해방군 멈춘 지금 우츠로를 찾아내 결판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결전고 나발고 자기 배역인 오구리 슌에 대해 불평을 하다 "내 배역라면 쟈니스계가 좋다"는 망언을 늘어놓는다.
          * 지구의 안위가 걱정인 시점에 뭔 딴짓나 하고 다니냐는 독설을 듣는데, 긴토키는 점프의 안위가 더 걱정라고 헛소리나 한다.
          * 하긴 요즘 점프는 블리치랑 니세코까지 종결되고 마땅한 신작도 없어서 어려운 상황긴 하다.
          * 하지만 신파치는 "네가 점프에 존재하는게 제일 위험"라고 적절한 츳코미를 날린다.
          * 가구라는 우리가 소란 떨지 않아도 인터넷은 미 불바다라며 2채널을 눈팅한다.
          * 가구라는 자기 배역은 하시모토 칸나라서 쓸데없 부담스럽다며 적당히 하시모토에 대한 스캔들을 터뜨려서 자기 배역에 적당할 정도로 추락시키겠다고 벼른다.
          * 런 일을 기획하면서 가구라는 새집에 토를 하는 듯한 기분 든다며, 새로운 쾌감에 눈뜬다.
  • 태영호 . . . . 54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주로 [[덴마크]], [[스웨덴]], [[영국]] 등 서유럽에서 활동하며 북한의 입장을 대표했다. 김정일의 덴마크어 전담통역 후보인 '1호 양성 통역'으로 뽑혀 덴마크에서 유학을 했으며, 1993년 부터 덴마크 대사관 서기관직을 맡았다. 1990년대 말 덴마크 주재 대사관 철수하자, [[스웨덴]]으로 옮겨졌으며, EU 담당 과장으로 승진했다.
         2000년 12월에 [[영국]]과 북한 수교를 맺고, 2003년 4월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정식 개설되자, 1등 서기관 신분으로 런던에 파견되었다. 현학봉 영국 주재 북한 대사의 뒤를 잇는 2인자 자리에 올랐다는 것 일반적인 견해다.
         2015년에는 [[김정은]]의 친형 [[김정철]] [[에릭 클랩턴]]의 런던 공연장을 찾았을 때 --시중-- 동행하는 것 포착되기도 했다.
         20년간 중요 외교관으로 지내던 태영호는, 2016년 갑작스럽게 탈북하게 된다. 태영호는 2016년 여름 임기를 마치고 평양에 복귀할 예정었다. 태영호와 친분 있었던 [[BBC]]의 스티브 에번스 한반도 특파원은, 개인적으로 태영호와 만나면서 직전까지 탈북을 하려는 어떤 눈치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외교관으로서 태영호는 런던의 극좌단체 행사에 참가하여 북한을 옹호하는 연설을 했으며, 언론 북한에 대하여 자극적인 보도만을 일삼는다고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태영호는 영국 내의 탈북자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맡기도 했다.
         가디언 지 보도에 따르면 태영호는 공식적으로 북한 체제를 찬양했으나, 사석에서는 빈궁한 생활에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한다. 북한의 친지들은 런던에서 살아가는 것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 못하며, 자신 [[풀장]]과 [[사우나]]가 딸린 궁전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는 방 2개, 좁은 부엌 딸린 평범한 집에서 살고 있었다고 한다. 봉급 한달 1200파운드(약 174만원) 정도로 물가가 비싼 런던라 생활고를 겪었으며, 태영호는 "대사관에서 차를 몰고 나올 때 혼잡통행료 걱정을 하기도 한다."고 발언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
         2016년 8월 17일, 갑자기 영국에서 고위급 북한 외교관 탈북했다는 소식 퍼졌으며 곧 그가 태영호 영사라는 것 밝혀졌다. 가족과 함께 탈북한 태영호는 한국 [[망명]]행을 택했는데, 1997년 집트 주재 북한 대사 장승길 망명한 래 최고위급 외교관의 탈북었다.
         태영호의 탈북 어떤 배경을 가지고 진행되었는지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다.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 김정은 체제 내부의 정치적 갈등, 국제적으로 고립되는 북한의 상황에 대한 좌절감 등으로 추측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태영호의 탈북 요인은 "김정은 체제에 대한 염증, 그리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동경, 그리고 자녀와 장래 문제 등라고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태 공사의 자녀 중 북한나 영국 현지에 남은 사람은 없다"고 한다.
         러한 경력 때문에 태영호는 북한에서 중시하는 [[출신성분]] 매우 좋은 인물로서, 때문에 북한의 외교관은 통상 3년간 근무하지만 주영 북한 대사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태영호의 형 태형철 역시 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서, [[김일성종합대학]]의 총장다.--물론 태영호가 탈북한 상 형 역시...--
         태영호의 부인 오혜선(50세) 역시 김일성의 빨치산 동료며, 노동당 군사부장을 지낸 오백룡(19984년 사망)의 친척다. 오백룡의 아들 오금철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의 친인척으로 알려져 있다. 오혜선 역시 대외무역, 외자유치, 경제특구 업무를 담당하는 대외경제성에서 영어 통역을 담당했으며, [[홍콩]]에서 근무하다 2년 전 [[런던]]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태영호의 큰 아들은 26세로 영국에 거주하며 현지 대학에서 공중보건경제학 학위를 받았다. [[덴마크]]에서 태어난 작은 아들은 2016년 망명 당시 19세로, 영국 가디언 지의 보도에 따르면 [[수학]]과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였으며, 명문대학 임페리얼 칼리지 진학을 앞두고 있었다고 한다. 가디언지 보도에 따르면 름은 'Kum Tae'. 둘째 아들에게는 [[영국인]] 친구들도 많아서 갑자기 페스북에서 소식 끊겨서 다들 걱정했는데 망명했다는 것 알려지자 모두 안심했다고.--너 숙청당한줄 알았어--
         태영호 영사의 둘째 아들은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크]]의 팬으로, 누적시간 368시간에 달하였다. 차남 쓴 게임 아디는 '북한 최고의 코리아'(North Korea is Best Korea)[* 사실 북한을 까는 [[밈]]의 일종다.].
          인물의 탈북 후로 김정은 고사총(보통 12.7mm나 20mm 기관총을 2연장 ~ 4연장으로 엮어 쓰는 [[대공포]])으로 관련자 및 책임자들을 처형했다는 소문(확인 불가)과 함께 탈북을 적극적으로 막기 위한 북한의 움직임 활발해졌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18/0200000000AKR20160818103151014.HTML?input=1195m|연합뉴스 단독 기사]]
         북한-중국 경계에서 영업하는 북한쪽 식당의 경우 한국인을 극도로 거부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 전에는 중·고교 수학여행시 종종 여행경로중 하나기도 했지만, ~~그리고 국정원에서 담당 선생님에게 전화가 오고 그러지만~~ 북한 테러를 벌일 가능성 있어 아예 수학여행도 취소될 가능성 생겼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8631654&date=20160821&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네버 뉴스]]
  • 하이큐/227화 . . . . 54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6화]] |||| '''하큐/227화''' |||| [[하큐/228화]] ||
         [[하큐]] 227화. '''챌린저'''
          * 연습시합 마지막 세트. 츠키시마 케는 체력 저하로 저조해진다.
          * 카게야마 토비오는 다소 개선된 방식으로 커뮤니케션을 시도, 좋은 흐름 된다.
          * 계속되는 접전. 우카신 코치는 품 좋은 야마구치 타다시 대신 키노시타 히사시를 서버로 기용하며 고르게 경험을 쌓게 한다.
          * 시합 후반, 히나타 쇼요는 보다 능숙하게 "뒤섞는" 플레로 적진을 교란, 아즈마네 아사히의 득점으로 연결한다.
          * 츠키시마 케는 평범하게 올라온 세트를 받지 못한다.
          * 히나타 쇼요는 밥도 먹었는데 왜 체력 저하되냐는 소릴하고 야마구치 타다시는 "다 너같은줄 아냐"고 핀잔한다.
          * 사와무라 다치는 카게야마 토비오가 평소보다 높은 세트를 올리며 리드한 것도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한다.
          * 츠키시마는 자기는 히나타같은 괴물도 기계도 아니라고 짜증을 부리는데 카게야마는 우카신 코치의 "선수 상태를 파악해라"는 조언을 떠올린다.
          * 번엔 니시노야 유가 리시브한 공을 타나카 류노스케에게 올린다.
          * 다테 진영에선 분명 크로스로 올 거라고 예측하는데 의외로 스트레트로 온다.
          * 타나카의 스파크. 그러나 라인을 넘긴다.
          * 카게야마는 그래도 좋은 스트레트였다며 격려하는데 타나카는 "카게야마가 격려를 배웠다"며 감동한다.
          * 스코어는 18 대 16. 카라스노의 리드 상황에서 서브권 카라스노에게 넘어온다.
          * 우카 코치는 서버를 투입하려고 하는데 야마구치는 완전 의욕 눈에 보일 정도.
          * 야마구치가 담력 정말 새졌다며 믿음직해하는데, 그래도 번엔 다른 선수를 기용해 본다.
          * 그런 것과는 달리 서브는 깔끔하게 성공. 서브권을 어간다.
          * 돌아온 키노시타에게 우카 코치는 "긴장한 것 치곤 잘 한다"고 칭찬하는 한편 "부를 때마다 쫄지 마라"고 한 소리 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8화 . . . . 53회 일치
          * 사실 기숙사 전환은 교사는 물론 학생들 중에 배신자가 있을 것을 염려한 조치기도 하다.
          * 저 헤드는 미도리야 일행 바쿠고 탈환에 개입했임을 통지하고 사실은 재적처리돼야 할 중대한 사안라고 말해 분위기가 얼어붙는다.
          * 방배정 후 학생들은 각자 방 인테리어를 보여주는데 여자방만 공개하지 않아 빈축을 산다.
          * 에 미네타가 여자 방도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의외로 선선히 승락을 받아낸다.
          * 그리고 뜬금없 진행되는 A반 베스트 센스 결정전.
          * "하츠 얼라언스"
          * 반 별로 하나씩 건물 있다.
          * 저 헤드(아자와 쇼타)는 입소에 앞서 전달사항을 전한다.
          * 미도리야, 키리시마, 토도로키, 야오요로즈, 다. 상 다섯명 작전에 무단개입했임을 발표한다.
          * 아자와는 들의 반응으로 사실 모든 학생 알고 있었다는걸 간파한다.
          * 그리고 올마트가 은퇴하지만 않았더라면 "바쿠고, 지로, 하가쿠레를 제외한 전원을 재적처리"할 작정었다고 말한다.
          * 어찌되었든 교사들의 신뢰를 배반한 건 사실기 때문.
          * 아자와는 지금라도 "정규의 루트로 정규의 활약을 해서 신뢰를 되찾아라"는 말을 하고 "기운차게 안으로 들어가자"며 기숙사로 향한다.
          * 키리시마는 사죄의 뜻으로 돈으로 고기를 쏘기로 한다.
          * 하츠 얼라언스는 한 반 하나의 동을 쓰되 좌우로 분리되어 있다.
          * 우측 여자동, 좌측 남자동인데 1층은 공동 구역며 식탕, 욕탕, 세탁 등을 처리한다.
          * 미네타는 욕탕과 빨래가 공동 구역에 있다는 것에 격하게 반응하다 아자와에게 제지 당한다.
          * 방은 1인 1실 기본. 자체 화장실에 베란다까지 딸린 호화로운 구성다.
          * 학생들 대충 정리를 끝냈을 땐 벌써 밤.
          * 가차없 공개되는 남학생들의 방.
  • 마기/336화 . . . . 53회 일치
          * [[알리바바 사르쟈]] 일행 앞에 나타난 신드바드는 14세 시절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다.
          * 바알은 던전은 신드바드가 14살 때 공략한 던전며 지금은 그의 신념을 반영해 재창조되었다.
          * 세상 루프로 환원되는걸 막으려면 일곱 개의 던전에서 일곱 명의 신드바드를 쓰러뜨려야 한다.
          * 14세의 신드바드는 "불합리한 운명에 순응하는 것과 파괴하는 것 어느 것 옳은가"를 묻는다.
          * [[쥬다르]]는 동료들을 먼저 가게하며 자신 14세의 신드바드를 꺾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 [[알리바바 사르쟈]] 일행 앞에 나타난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14살 당시의 신드바드였다. 전쟁 한창인 가운데서 알리바바와 신드바드가 격돌한다.
          * [[연백룡]], [[쥬다르]], [[알라딘(마기)|알라딘]]은 주위를 주시하며 보통 던젼 아니라고 짐작한다. [[아르바(마기)|아르바]]는 일행과는 무관하게 모래시계만 들여다 보고 있다. 그때 진 "바알" 나타나 던전 바알은 신드바드가 14살 때 공략한 던전인 동시에 현재 그의 "신념"을 나타낸 것니 신드바드를 기고자 한다면 일곱 개의 신념을 넘어보라고 말한다.
          * 바알을 비롯한 일곱 진들은 각각 신드바드가 지닌 일곱 개의 신념을 인정해 왕의 그릇으로 선택했다. 들 앞에 나타난 일곱 던전은 각기 신념에 따라 재구성된 것며 역시 일곱 명의 신드바드가 지키고 있다. 알라딘은 바알의 의도를 알아차린다. 세상 루프로 환원되는 걸 막고 싶다면 일곱 던전의 일곱 신드바드를 쓰러뜨리라는 것다. 쥬다르는 네 명인데 7회전냐 할 거냐고 디스한다.
          * 러는 사 아르바가 지닌 모래시계는 착실히 시간 가고 있다. 아르바는 러다 해가 지겠다며 모래시계의 모래가 전부 떨어지면 세상 루프로 환원된다고 경고한다.
          알리바바가 "아모르 사카"로 공격하자 "바라라크 사카"로 방어한다. 둘의 마법 부딪혀 시야가 가려지자 신드바드는 원거리에서 참격을 날려 기습을 가한다.
          * 알리바바가 위험한 순간었으나 알라딘 어느 새 나타나 방어마법을 펼친다. 그의 뒤에서 연백룡과 쥬다르가 뛰쳐나온다.
          둘은 좌우에서 협공을 가한다. 신드바드는 맥업 협공을 맞아 허리가 두동강 난다. 아무리 신드바드라도 신체적 열세에 마장도 바꿀 수 없는 데다 4 대 1로 싸우고 있으니 간단히 제압될 수밖에 없다.
          * 그런데 신드바드의 몸 간단하게 회복된다. 회복한 신드바드는 일행을 향해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아니면 운명을 힘으로 파괴하는 것 옳은가?
          * 신드바드는 자신의 고향 전쟁을 일삼는 지옥도였고 그걸 바꾸기 위해 던전 공략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솔로몬 왕의 세상은 인간의 선의만으론 바꿀 수 없는 부조리함 있다. 그렇다면 그런 부조리한 운명에 굴복하는 것 옳은지, 아니면 힘으로 파괴하는게 옳은지 묻는다. 바알 신드바드에게서 본 "분노와 영걸의 신념"다. 바알은 단순한 살육전 아니라 "신을 결정하는 시련"므로 납득할 만한 답 나오지 않는 상 결판 나지 않는다고 선언한다.
          * 일행은 난처해진다. 시간 촉박한데 그저 힘으로 쓰러뜨리는 것 상으로 신드바드를 납득시켜야 한다는 패널티가 크다. 그때 쥬다르가 코웃음을 치며 나선다. 그는 일행에게 먼저 가라고 말한 뒤 홀로 신드바드를 상대하겠다고 선언한다. 쥬다르는 지금의 신드바드가 "열받아서 정신 못차리는 핏덩"라며 그 입을 다물게 하는데엔 자신 제격라고 하는데.
  • 블랙 클로버/102화 . . . . 5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02. '''아스타의 휴일'''
          * 아스타의 팔을 고치기 위해 바깥으로 나갔던 선배들 복귀. 그런데 하나같 심하게 캐릭터가 망가져서 돌아온다.
          * 야미가 아스타를 쉬게한 것도 사실 한껏 기대하는 "성과제" 때문었다. 마법기사단의 성과를 보고하고 즐기는 축제다.
          * 아스타는 축제에 해저신전의 [[키아토]]와 [[카호노]]를 부르는데 [[마녀왕]]에게 받은 비술로 들의 몸을 고쳐준다.
          * 다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 카호노는 즐겁게 노래를 부르고 아스타와 [[노엘 실버]], 자기 오빠랑 합쳐서 더블 데트를 하자고 제안한다.
          * 언제나 사람을 개처럼 굴리는 [[야미 스케히로]]지만 최소한의 양심은 남아있었는지 막 부상에서 완쾌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에겐 당분간 임무를 맡지 말라고 휴식을 명령한다. 하지만 임무가 없으면 딱히 하는 것도 없는 아스타에겐 오히려 고역었다. 임무를 빼면 자신에게 뭐가 남냐는 아스타에게 야미는 근육 남는다고 냉정히 말한다. [[핀랄 룰러케트]]가 시간 때우기 적당한게 있다고 말하려는데, 마침 아스타의 치료법을 찾아 던전으로 떠났던 [[매그너 스윙]]과 [[락 볼티어]]가 돌아오는 소리가 들린다. 아스타는 고마웠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 '''엄청난 일 벌어졌다.'''
          던전에서 뭘 잘못 먹었는지 중2병에 푹 쩔어서 돌아온 두 사람. 매그너는 쓸데없 큭큭거리며 폼잡는 머저리가 되었고 락은 전파나 수신하는 멍청가 되어 돌아왔다. 아무튼 마력 넘치는 걸로 보아 강해지긴 한 모양. 매그너는 쓸데없 강해지기만 했을 뿐 치료법은 못 찾았다고 사과하는데 아스타가 말끔하게 나은 두 팔을 들어보자 겨우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러고 있자니 번엔 [[고슈 아들레]]와 [[고든 아그리파]]가 귀가하는 소리가 들린다. 들도 치료법을 찾아 왕립 도서관으로 향했었는데. 아스타는 들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하려 하는데.
          마법책의 영향을 지나치게 받아 [[혼모노]]로 각성해버린 두 사람. 심각한 수준의 마법 [[오타쿠]]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렇게 되고도 결국 치료법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역시 건재해진 아스타를 보고 제정신을 차린다. 둘은 자기들 고쳐준댔는데 왜 멋대로 나았냐며 저주를 걸려고 한다. 하지만 둘은 제정신으로 돌아와 봐야 중증의 [[시스콘]]과 [[자폐증]]환자라 별 의미가 없다.
          그리고 또 누군가가 귀가한다. 번엔 분명 [[챠미 퍼밋슨]]과 [[그레(블랙 클로버)|그레]]일 텐데...
          인간의 형상을 포기한 [[챠미 퍼밋슨]]. 마법버섯에게 기생 당해 자기 몸에서 자라난 버섯을 자기가 먹는 기한 마법생물로 전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챠미의 먹성으로 먹어도 하나 먹으면 세 개가 자라는 미친 번식 속도 때문에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 그레는 차마 꼴로는 변하지 못했는데 변신을 똑바로 못했다며 자학하고 있다. 역시 아스타의 치료법은 찾지 못한 채 상한 버섯나 산열매 따위나 잔뜩 가져왔다. 야미는 챠미만큼은 자리 비운 만큼 급료에서 제한다. 버섯은 매그너가 태워서 없애준다.
          * 대충 개판 정돈되자 야미는 핀랄 소개하려고 했던 "시간 때우기 적당한 것"에 대해서 야기한다. 축제다. 신참인 아스타와 [[노엘 실버]]는 모르는 일다. 마법기사단은 공적에 따라 별을 받고 경쟁한다. 1년에 한 번씩 별의 숫자를 발표하고 1위 기사단을 정하는 축제를 벌인다. 그게 "성과제". 클로버 왕국에서 가장 큰 축제기간며 모든 클로버 국민들 즐긴다. 뜻밖에도 야미도 축제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 입으로는 "의욕은 없다"고 하지만 차려입은 것부터가 의욕 만빵다. 고슈처럼 답없는 시스콘은 틀어박혀있겠다고 하지만 핀랄처럼 헌팅 매니아는 한껏 설레고 있다.
          그리고 아스타는 생각난게 있다는 듯 축제에 부르고 싶은 사람들 있다고 하는데.
          * 왕도는 벌써 축제 분위기로 술렁고 있다. 처음 참가한 아스타와 노엘은 신기해서 눈 휘둥그래지는데 야미, [[바네사 에노테커]], 챠미처럼 철없는 20대들 더 신나서 날뛰고 있다.
          * 그리고 아스타가 초대한 두 사람 핀랄을 통해 도착한다. 해저신전의 [[카호노]]와 [[키아토]]였다. 건강해 보지만 카호노는 여전히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키아토는 다리를 고치지 못했다. 키아토는 카호노 대신 인사를 건내는데 말은 아스타한테 하지만 노엘에게 정신 팔려있다. 카호노는 목소리를 못 내는 만큼 행동으로 부산을 떨며 성가시게 군다. 카호노는 노래하는 음유시인을 발견하고 다소 침울해지는데 키아토는 여동생 여전히 노래를 부르고 싶어한다는걸 눈치챈다.
          * 사실 아스타가 굳 들을 부른 것은 선물 있어서였다. 그는 키아토에게 잘린 다리를 잘 가져오라고 했는데 키아토는 그 말대로 물마법으로 보존해 잘 간수하고 있었다. 아스타는 [[마녀왕]]의 마법 "멸주의 피고치"를 병에 담아 왔다. 마법을 풀어놓자 순식간에 키아토와 카호노의 상처를 치료해 버린다.
          최고의 기분 된 카호노는 1년에 한 번 뿐인 축제를 즐기자며 노엘과 아스타, 오빠 키아토에게 더블 데트를 제안한다. 경악하는 노엘과 사실 그게 뭔지도 모르는 아스타.
  • 블랙 클로버/82화 . . . . 5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2. '''마녀의 숲'''
          * 핀랄 룰러케트와 노엘 실버는 아스타의 팔을 고칠 방법을 찾아 과거에 인연 있던 판젤 크루거 일행을 찾는다.
          * 들은 다아몬드 왕국의 망명자들도 검은 폭우에 신세를 졌던 인물들.
          * 아스타의 사정을 전해듣고는 도미넌트 코드의 고향 "마녀의 숲"라면 방법 있을 거라 말한다.
          * 마녀의 숲은 그 자체가 강마지대며 매우 위험한 지역지만 들은 아스타에게 보은하기 위해 마녀의 나라로 향하기로 한다.
          * 노엘 실버와 핀랄 룰러케트는 아스타의 팔을 고치기 위해 어떤 폐가를 찾는다.
          * 인기척은 있는데 얼른 문 열리지 않자, 성질 급한 노엘 무작정 문을 여는데.
          * 트러블한 장면 기다리고 있었다.
          * 핀랄은 런 장면 익숙해졌는지 동요도 하지 않는다.
          * 뒤어 두 여성 나타나 노엘과 반갑게 인사한다.
          * 금발의 여성은 벗고 있던 남성을 두들겨 패고 "제발 알몸 되는 습관 좀 고쳐라"라고 갈군다.
          * 잠시 뒤. 들은 아스타의 사정을 전해듣고 크게 걱정한다.
          * 들은 얼마 전 다아몬드 왕국에서 귀순한 인물들.
          * 남성의 름은 판젤 크루거. 흔히 젤라 부른다. 다아몬드 왕국에선 지휘관었다.
          * 금발 여성은 도미넌트 코드. 도미나란 애칭 있고 젤의 아내다. 마도구 장인인 마녀로 바네사 에노테커와는 지인사.
          * 흑발의 여성은 마리엘라. 젤의 제자다. 상당한 독설가.
          * 노엘은 아스타에 대한 고대 주술 마법에 대한 단서를 묻는데, 판젤 조차도 도저히 짚는 곳 없다고 고개를 젓는다.
          * 하지만 도미나는 자신의 고향인 "마녀의 숲", 그 중에서도 여왕의 마법라면 방법 있을 거라고 말한다.
          * 마녀의 숲은 다아몬드 왕국과 클로버 왕국의 경계에 걸친 지역. 자치지역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민은 전원 여성. 각각 뛰어난 마법 소질을 가진 "마녀"들다.
          * 핀랄은 전원 여자라는 말에 헉헉대다가 바네사를 떠올리고 "바네사씨도 마녀의 숲으로 간 건가?"라고 말한다.
  • 세이와 겐지 . . . . 53회 일치
         일본의 씨족. 세와 겐지는 제56대 [[세와 덴노]](清和天皇,제56대,생몰 850~881,재위 858~876)를 조상으로 하는 겐지 일족다. 세와 덴노의 여섯번째 아들 사다즈미 친왕(貞純親王)고, 사다스미 친왕의 아들로서, 미나모토(源) 씨 성을 하사받아 신적강하(황족의 신분에서 성씨를 받아 신하의 신분 되는 것, 일본 황족은 성씨가 없다.) 한 것 미나모토노 츠네모토(源経基)며. 세와 겐지의 시조다.
         츠네모토는 [[타라노 마사카도]]의 난과 관련 있다. 무사시국(武蔵)을 다스리는 지방관 쿠니시로 부임하게 된 츠네모토는 무사시 국에 도착하자마자 조속히 토착 호족들에게 검주(検注)[* 무렵 쿠니시가 호족들에게 받는 '''[[뇌물]]''']를 실시하려 했다. 하지만 호족 무사시노 타케시바(武蔵武芝)가 정식 임관도 하기 전에 검주를 하는 것은 전례가 없다고 반발하였는데, 격노한 츠네모토는 타케시바를 공격하여 약탈을 실시한다. 도주한 타케시바는 무렵 무용을 떨치던 [[타라노 마사카도]]에게 '중재'를 의뢰하고, 겁을 먹은 츠네모토는 산으로 도주하여 틀어박혔다가 동행하였던 흥세왕(興世王)을 하산시켜 협상을 시작했는데 협상 진행되던 도중에 타케시바의 군대가 츠네모토의 거주지를 포위하자 마사카도에게 살해당할까봐 두려워진 츠네모토는 그대로 교토로 도주하고, 흥세왕, 마사카도, 타케시바 등 결탁하여 모반을 일으켰다고 보고한다.
         그러나 마사카도는 주변의 히타치(常陸), 카즈사(上総), 시모우사(下総), 무사시(武蔵), 우에노(上野)의 국부(国府)[* 헤안 시대 지방 행정구역으로서 '국'의 행정기구.]에서 연명으로 모반의 사실 없다는 증명서를 작성하여 미 인연 있던 후지와라노 타다히라에게 보냈다. 탓에 오히려 츠네모토가 무고죄로 투옥당하고 만다.--런 놈 조상다.-- 그러나 다행히 곧 마사카도가 모반을 일으켰기 때문에 허위 밀고가 현실 되어 풀려나게 된다.
         츠네모토의 아들 미나모토노 미츠나가(源満仲), 미츠나가의 아들 미나모토노 요리미츠(源頼光)다. 미나모토노 요리미츠는 '라코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오오에 산의 오니 [[슈텐동자]]를 퇴치하는 등. 다양한 요괴 퇴치담으로 유명하다.
         미츠나가의 삼남, 라코우의 동생은 미나모토노 요리노부(源頼信)다. 사람은 카와치 국(河内国, 현재의 오사카 동부)을 본거지로 삼았다 하여 카와치 겐지(河内源氏)로 불리게 된다. 요리노부의 적통 미나모토노 요시요시(源頼義), 그 장남은 전설적인 무사로 하치만 타로(八幡太郎)라는 별명을 가진 [[미나모토노 요시에]](源義家)다.
         미나모토노 요시에의 자손에서 후 일본의 가마쿠라 막부, 무로마치 막부, 에도 막부와의 연결 나타난다.
         미나모토노 요시에 아들 혹은 손자에 해당(설 있음) 자가 타메요시(為義)며, 타메요시의 후손 가마쿠라 막부를 연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頼朝)다.
         요시에의 아들 요시쿠니(義国)의 차남 미나모토노 요시야스(源義康)/아시카가 요시야스(足利 義康)는 아시카가 씨의 시조로서 요시에의 손자며, 그 후손 무로마치 막부의 개창자인 아시카가 다카우지(足利尊氏)다.
         요시쿠니의 장남 요시시게(義重)/닛타 요시시게(新田 義重)는 닛타 씨의 시조다. 후에 도쿠가와 에야스는 닛타 씨의 분가의 후예를 자칭하였다.
  • 신적강하 . . . . 53회 일치
         고대 율령제 시대에 일본의 황족은 성씨가 없으며, 다양한 혜택을 받았다. 그러나 황족을 무한정으로 늘릴 수는 없기 때문에, 덴노의 직계에서 일정 상 멀어진 황족은 성씨를 주고 황족에서 제외하여 신하의 신분으로 만드는 조치를 취했다. 것을 신적강하라고 한다. 신족강하가 원인으로 고대 일본의 귀족과 무사는 많은 수가 황족에 기원을 두고 있다.
         사실 신적강하가 루어진 가장 주요한 원인은 '''일본 황실의 재정난'''(…)다. 황족은 방치해두면 자연적으로 번식(…)하면서 그 숫자가 지속적으로 불어날 수 밖에 없고, 아무리 혈통 먼 황족라고 해도 황족으로서 품위 유지를 위해서 어느 정도 비용을 지출해줘야 하는데 런 황족의 숫자가 불어나면 재정에 큰 부담 된다.
         현대에 황족 해고된 사례는 [[제2차 세계대전]] 후에 다수의 궁가가 신적으로 강하된 것다. 들을 '구황족'라고 한다.
         현재의 규범에서는 여성 황족 결혼하는 경우, 남편의 성을 받으면서 신적강하를 하게 되어 있다.
         황족을 깔끔하게 신적으로 옮겨서 --호적을 파버린-- 정리해고한 일본의 사례는 비교적 불어나는 황족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재정압박 문제에 잘 대응했다고 볼 수 있는 편. 황족나 왕족은 특권계급라서 세월 가면서 우대해줘야 하는 특권계급의 숫자가 불어나면 재정압박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의외로 많은 왕조들 런 문제 때문에 곤란을 겪었다.
         와는 극적으로 대조적인 사례가 [[명나라]]다. 명나라의 경우는 황족에 대한 대우가 비교적 후하고 황족을 정리해고하는 제도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약 200여년간 황족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낳는데, 들은 모두 국가 재정으로 후한 복지 혜택을 받고 있었다. 그 결과 너무 많 불어난 황족들 탓에 말기에는 재정 압박 상당히 심해질 정도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황족들은 거의 다 복지제도에만 의존하고, 반란을 명나라에서는 의도적으로 황족의 관직 진출 등을 막고 있었기 때문에 [[니트족]]으로 살고 있어 사회 문제가 심각했는데 명나라는 법률적으로 들에 대한 혜택을 줄기도 어려웠다.
         결국 재정난에 시달리던 [[숭정제]]는 재정건전화를 위해서 역졸을 대대적으로 정리해고했다가 생계가 막막해진 반란군으로 변질되어 [[자성의 난]]을 일으켜서 멸망했다. 물론 그 많은 명나라 황족들은 명나라가 멸망하는 와중에도 전~혀 도움 되지 못했다. [[남명]] 정권에서도 유력 황족들 서로 싸움질나 할 뿐, 제대로 협력해서 가문을 일으켜보려는 사례는 찾을 수가 없다.--역졸 아니라 황족을 해고했어야지.-- 그들의 조상 [[주원장]] 가난하고 빈곤한 떠돌의 신분었음에도 가문의 도움 따윈 없 황제의 자리에 오른 것과 비교하면 정말 '헝그리 정신'의 차처럼 보일 정도.
         물론 일본과 명나라와는 시대적 차, 관습적 차가 있기는 하다. 예를 들어서 명나라와는 달리 일본은 섬나라라서 대외 침략의 위험 적었고, 일본 황족은 관습적으로 친족 내의 근친혼 권장되었기 때문에 근친결혼으로 황족의 숫자가 늘어나는 속도를 약간 억제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황족 문제에 대처가 거의 없으면 고작 200년 만에 국가 재정 파멸적인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신라]]의 경우, 후기로 가면 황족라고 할 수 있는 진골 귀족 내에서 왕위를 놓고 분쟁 일어나면 패배한 측 진골에서 쫓겨나서 낮은 골품으로 강등[* 대표적으로는 6두품으로 강등된 무열왕계.]되는 유사한 사례가 보인다. 역시 제한된 특권을 놓고 특권 계급 내에서 쟁탈전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오스만 투르크]]의 경우는 매우 극단적인데, 술탄의 형제들을 모두 감금해놓거나 제거해버려서 황족 불어나는걸 매우 효과적(?)으로 방지했다.
          * 신적강하를 하지 않고 궁호를 성씨처럼 사용하며 황족 신분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는데, 는 [[궁가]](宮家,미야케)라고 한다.
  • 일곱개의 대죄/205화 . . . . 53회 일치
          * 사대천사 [[사리엘]]과 [[타르미엘]] 등장. 들은 하늘에서 나타나 십계와 마신족 대군을 "오메가 아크"(극대성궤)란 마법으로 몰살시킨다.
          * 그런데 네로바스타는 미 십계의 [[고서]]에게 지배당하는 상태였다.
          *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가 [[데리엘]]에게 당해 추락하자 상공에 나타난 두 사대천사는 "잘도 무례한 짓을 했다"고 말하지만 별로 심각한 기색도 없다. 그들에게도 엘리자베스는 "당하기라도 하면 우리가 혼나는 귀찮은 것" 정도에 지나지 않는 늬앙스다. 둘은 또 과연 "산 미끼"를 가지고 십계가 낚일지 어떨지 내기를 한 모양인데, 시종 존댓말을 쓰는 쪽은 자기 승리라고 주장하지만 반대쪽은 "전원지 않았으니 무효"라고 우긴다.
          긴장감 없는 녀석들 사대천사 [[사리엘]]과 [[타르미엘]]. 사리엘은 작은 소년의 모습고 타르미엘은 세 개의 머리가 달린 거구의 남성다. 타르미엘은 말끝을 묘하게 늘는 존댓말 말투를 쓰는데 번 내기는 없던 걸로 하고 " 자리의 십계 전원을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새로운 내기를 하자고 제안한다. 사리엘은 받아들며 "5분"만에 끝내겠다고 선언한다. 타르미엘은 "10초"로 하겠다고 하는데.
          * 둘은 말을 끝내며 각자 손을 들어올린다. 눈치 빠른 [[갈란]]은 뭔가 낌세를 챘는제 옆에 있던 [[메라스큐라]]를 데리고 황급히 회피한다. "전원퇴각"라고 외치지만 한 발 늦어서 사대천사가 발동한 "오메가 아크"(극대성궤)가 나머지 십계와 마신족 군대를 한 번에 옭아넣는다. [[몬스피드]], [[데리엘]], [[프라우드린]]은 부하들과 함께 아크에 갇혀 버리지만 프라우드린 외에는 별로 당황하지 않는다. 몬스피드는 부하들에게 미안하다며 "원수는 꼭 갚겠다"고 다짐한다.
          두 사대 천사는 엘리자베스도 보여준 적 있던 묘한 눈동자를 나타내더니 입을 모아 그렇게 되뇌인다. 그러자 아크가 거대한 빛과 함께 소멸. 마신족의 대군은 흔적도 없 사라진다.
          *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걸러든 마신족을 일소했다고 자신한다. 타르미엘은 5초 만에 전멸시켰으니 자기 승리라고 하는데, 갈란과 메라스큐라는 건재하다. 메라스큐라는 아직도 상황 판단 안 됐는지 갑자기 잡아 끈 갈란한테 무슨 짓냐고 따지고 있다. 사리엘은 저 "두 마리"가 남았으니 타르미엘의 승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유감군.
          * 데리엘은 타르미엘에게 당황할 틈도 주지 않고 공격을 가한다. 첫 펀치를 맞은 타르미엘은 "파리가 앉은 듯한 주먹"라며 아무런 타격도 받지 않는데, 두 번째 펀치부터는 사정 다르다. 데리엘의 콤보스타 발동. 데리엘은 "어서 말해보라"고 도발하지만 얼굴 뭉개진 타르미엘은 아무 대답도 할 수 없다. 어서 무시무시한 속도로 콤보가 쌓며 타르미엘 곤죽 되어간다.
          * 몬스피드는 설마 사대천사가 다른 전장을 방치해가며 십계를 사냥하러 올 줄은 몰랐지만, 역으로 사대천사를 처리할 수 있는 기회라서 기쁘다고 말한다. 그런데 옥염에 휩쌓여 타들어가는 줄 알았던 사리엘 태연하게 "어떻게 오메가 아크에서 탈출했냐"고 묻더니 곧 옥염을 흩어버린다. 처음부터 옥염 닿지도 않았던 듯 하다.
          * 콤보를 계속 쌓으며 54콤보까지 얻어맞은 타르미엘은 미 형채도 제대로 남지 않았다. 그런데 한 순간에 모습을 회복하더니 데리엘에게 언제까지 할 거냐고 말까지 건다.
          그때 갈란 뛰어든다. "벌사리"로 타르미엘을 양단해 버리지만 것도 금방 회복된다.
          황당해하는 두 십계의 표정을 보며 "그 표정 최고"라고 비웃을 정도로 말짱하다. 하지만 갈란과 데리엘도 쉽게 기가 꺾지 않는다. 둘은 더욱 기세를 올려 타르미엘에게 달려든다.
          * 사리엘은 일견 무대책으로 몬스피드에게 달려들지만, 일단 몬스피드는 피한다. 그런데 분명 피했음에도 몬스피드의 왼팔에 상처가 생긴다. 몬스피드는 "재미있다"면서 자신의 상처를 들여다 본다. 사리엘은 "죽을 때까지 즐겁게 해달라며" 다시 몬스피드에게 돌격하는데, 그때 몸집을 불린 프라우드린 파리 때려잡듯 사리엘을 내리친다.
          사리엘은 큰 나무 밑둥으로 처박히고 프라우드린은 자신 사리엘을 처리하겠다고 나서는데, 잘 보니 프라우드린의 커다란 팔에도 상처가 생겼다. 그리고 사리엘은 아무런 타격도 받지 않고 다시금 일어서는데.
          그는 자신의 내기를 꼭 성공시킬 작정인가 보다. 몬스피드는 "5분면 충분하다"고 응수한다.
          * 본진에서는 [[뤼드셀]] 사리엘과 타르미엘의 일처리에 투덜거리고 있다. 기껏 미끼까지 동원해서 십계는 어쩌지 못하고 잡병만 치웠다는 것다. 그러나 곧 생각을 바꿔 "역시 십계가 정예"라고 정정한다. 그는 자신 직접 나서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는 떠나기 전 [[네로바스타]]에게 "문"을 잘 지키라고 당부한다. 십계를 처리할 때까지 문에는 아무도 다가가선 안 되며 설사 십계를 처리하더라도 문 부서지면 원군을 불러올 수 없게 되므로 전황은 단숨에 불리해진다는 것다.
          네로바스타는 떠나는 뤼드셀에게 자신의 목숨과 바꿔서라도 완수하겠다고 답한다. 뤼드셀 떠나자 그녀는 뤼드셀의 무운을 빌며 몸을 돌리는데, 갑자기 뤼드셀 다시 나타나자 화들짝 놀란다. 네로바스타는 좀 필요상으로 놀라면서 "뭐가 더 남았냐"고 묻는다. 뤼드셀은 만일을 위해 미리 원군을 불러 대기시키라고 지시하려고 왔던 것다. 아무리 사대천사라도 십계를 상대라면 힘들기 때문다.
          * 그런데 네로바스타가 상하다. 갑자기 텅 빈 눈으로, 무감각한 목소리로 곧바로 원군을 부르겠다고 대답한다. 그녀의 목뒷덜미에는 수상한 마력의 꼬투리가 삐져나와있다.
          네로바스타의 눈 앞에 있는건 뤼드셀 아니었다. 그것은 십계 [[고서]]. 현대에서 인형 되어 있는 고서의 오리지널었던 것다. 진짜 고서는 네로바스타를 세뇌해 자신을 뤼드셀로 믿게한다. 그리고 원군을 부르라고 지시를 내리며 "나도 동행하겠다"고 말한다. 네로바스타는 아무 의심도 없 그를 "문"으로 안내하기 시작한다.
  • 일곱개의 대죄/206화 . . . . 53회 일치
          * [[메라스큐라]]는 고서 쪽에 합류했는데 고서는 메라스큐라의 기억을 읽고 현재 십계가 처한 상황을 파악한 뒤 전황 어렵다고 판단한다.
          * 사리엘은 타르미엘의 마법을 어거지로 사리엘에게 처박으며 일시적으로 리타어 시킨다.
          * [[뤼드셀]] 사대천사를 포함한 여신족 최강급 존재로 도착하자마자 [[프라우드린]], 갈란을 손쉽게 리타어시킨다.
          * 데리엘과 몬스피드는 열세에 놓자 최후의 방법을 동원한다.
          * 십계 [[고서]]는 [[네로바스타]]를 세뇌, 자신을 [[뤼드셀]]라 믿게 만든다. 고서는 네로바스타가 그를 안내하면서 뤼드셀에 대해 말하도록 조작한다. 그녀는 뤼드셀 마력, 지력, 매력 면에서 최고의 사대천사라고 추앙한다. 뤼드셀은 스티그마가 성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가족도 친구도 버렸다고 하는데. 고서는 그 말을 듣고 "그런 남자라면 나도 안다"고 말한다.
          * 천계로 통하는 문은 스티그마가 마신족을 멸절하고 지상을 손에 넣었을 때 천계의 여신족들을 부르기 위한 통로였다. 마침내 고서 앞에 모습 드러난 천계로 통하는 문. 그때 또다른 인물 그들의 뒤를 따라왔다.
          * [[메라스큐라]]는 [[데리엘]] 일행과 떨어져 고서 쪽으로 합류했다. 메라스큐라는 문을 보며 여신족의 악취미라고 빈정거린다. 고서는 인질 구출 작전의 성패에 대해 묻는데 메라스큐라가 함정었다고 알린다. 고서는 세세한 질문은 접어두고 직접 메라스큐라의 기억을 읽어서 십계의 대군 전멸하고 사대천사와 십계들 대치하고 있는걸 알게 된다. 메라스큐라는 기억 좀 읽지 말라고 짜증을 낸다. 고서는 메라스큐라에게 뤼드셀 현장으로 간 사실을 알려주며 전황 어렵게 됐다고 말한다.
          * 사대천사 [[타르미엘]]과 [[사리엘]]은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십계를 상대로 대등하게 싸우고 있다. 타르미엘은 세 개의 머리가 사방을 주시하며 사각 없다. 그가 강력한 마법을 준비하는 동안 [[갈란]] 덤벼들자 왼쪽의 노인의 얼굴에서 또다른 마법을 발사해 갈란을 밀어낸다. 반대편에서 데리엘 달려들자 번엔 오른쪽의 젊은의 얼굴 마법을 발사해 데리엘을 격추한다. 그리고 본체가 준비하던 강력한 마법탄은 그대로 바닥에 추락해 있는 갈란에게 날아간다.
          * 갈란 마법탄에 짓뭉개지고 있을 때 [[몬스피드]]는 옥염조로 타르미엘의 세 머리를 한 번에 꿰뚫는다. 어떤 상처든 순식간에 복구하던 타르미엘지만 공격에는 한동안 회복을 못한다. 타르미엘을 처리한 순간 몬스피드도 사리엘의 공격을 맞고 몸 여기저기가 잘려나간다.
          * 데리엘은 사리엘을 공격한다. 하지만 사리엘 두르고 있는 미지의 장막에 가로막혀 데리엘의 몸 갈려나간다. 그럼에도 데리엘은 뜯어져 나간 팔을 그대로 내지른다. 상완의 일부 뼈밖에 남지 않은 왼팔 기어 장벽을 뚫고 사리엘에게 최초의 상처를 입히는데 성공한다.
          * 그때까지 어떤 공격든 장벽으로 막아냈던 사리엘지만 오른쪽 눈을 찔리고 나가떨어진다. 공격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타르미엘의 마법에 짓눌린 것 같았던 갈란은 크리티컬 오버로 변신한 뒤 마법탄을 그대로 들고 일어났다. 그리고 그 마법을 사리엘에게 어거지로 박아넣는다. 렇게 해서 사리엘도 일시적으로 리타어.
          * 그때 갈란의 몸을 빛줄기가 관통한다. 갈란 저항하기도 전에 빛줄기는 두 번 세 번 공격을 거듭해 갈란을 쓰러뜨린다. 마침내 사대천사 최강자 뤼드셀 전장에 도착. 어느새 [[프라우드린]]을 쓰러뜨린 상태다. 그는 갈란을 비웃듯 만남 인사와 작별인사를 동시에 한다.
          * 데리엘과 몬스피드가 함꺼번에 덤비지만 공격 닿기는 커녕 반격에 당한다. 사리엘과 타르미엘에겐 승부욕을 불사르며 덤볐던 십계들도 그의 등장에는 경계태세를 취하고 있다.
          네로바스타는 뤼드셀야 말로 진정한 사냥꾼며 짐승에 불과한 십계는 사냥 당할 수밖에 없다고 떠들고 있다. 메라스큐라는 어차피 네로바스타가 자각하지도 못하는데도, 그 말을 비웃으며 대꾸한다.
          >머리가 나쁜 아구나. 그건 궁지에 몰린 짐승 "평범"한 짐승었을 경우야.
          둘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자신들의 내장을 휘젓는다. 프라우드린은 그것 무슨 행동인지 영문을 몰라하지만 갈란은 알고 있다. 그는 위험하게 됐다며 프라우드린을 챙겨 퇴각할 준비를 한다.
          윽고 그들은 자신 안의 여섯 심장을 모두 뽑아내 하늘에 바치는 주문을 외운다.
          >해방되어라... 나의 혼에 내재된 본성여!!
          그들 "계약"을 완수하자 신체가 크게 변형하기 시작하는데.
          * 메라스큐라는 그들 숨기고 있는 비장의 수자, 최악의 금술에 대해서 설명한다.
  • 일곱개의 대죄/227화 . . . . 53회 일치
          * [[메라스큐라]]는 [[멜리오다스]]의 부의 에너지를 흡수한 해골병 일곱 개의 대죄를 궁지로 몰 거라고 생각한다.
          * 해골병들의 힘 보통을 넘게 되자 실제로 일행은 당황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강해질 데로 강해진 일행의 적수는 아니었다.
          *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디안느]]가 반격하고 [[에스카노르]]마저 정오에 가까워지며 힘을 되찾자 강해진 해골병라도 전혀 상대가 되지 않았다.
          * 간단하게 전세가 역전되자 메라스큐라는 하나 남은 해골병 원념을 집중시켜 최강의 해골병으로 만들려 하나 멜리오다스의 힘을 견디지 못해 폭발한다.
          * 자신하던 수법 연달아 실패하고 멜리오다스의 비웃음을 사게 되자 메라스큐라는 디안느의 정신을 조종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 를 감지한 [[엘레인(일곱 개의 대죄)|엘레인]]은 힘겹게 몸을 일으켜 일행을 도우려 가려 하는데, 그때 의식을 되찾은 [[엘리자베스 리오네스]]가 나타난다.
          * [[젤드리스]]를 미끼로 사용해 [[멜리오다스]]를 함정에 빠뜨린 [[메라스큐라]]. 멜리오다스를 삼킨 "암담의 고치"는 부의 에너지를 빨아들여 메라스큐라가 부리는 사령의 힘을 강화한다. 그 힘 부여된 해골병들은 점차 강해져 손귑게 상대하던 일곱 개의 대죄 일행을 당황케 한다. 강해진 해골병의 힘은 거인인 디안느가 떠밀라나갈 정도가 됐다.
          * [[호크(일곱 개의 대죄)|호크]]는 제 달아나는 신세였고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는 정면승부를 피하며 조금씩 물러났다. 그대로 해골병들을 유인하며 특기인 신경조작을 걸었다. 하지만 마신족 마저 조종하는 그 기술 해골병에겐 통하지 않았다. 위기의 순간,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의 후방지원 빛을 발했다. 강력한 마법의 힘 해골병들을 새까맣게 태워버린다.
          멀린은 해골병들은 원념의 힘으로 조종되는 탓에 신경조작은 의미가 없다고 설명한다. 그녀는 거대한 함정의 원리도 쉽게 간파했다. 마을 중앙으로 끌려간 멜리오다스로부터 힘을 얻고 있을 것다. 단장의 힘을 받은 만큼 해골병라 해도 제 잔챙라 부르기 힘들 수준다. 하지만...
          * 마을 한 복판에 거대한 꽃 피어났다. 꽃은 덩쿨을 뻗어 땅위를 활보하는 해골들을 하늘로 내던졌다. 잔 영창 샤스티폴의 제 4형태 "선 플라워". 할리퀸의 성장에 따라 그 힘과 규모도 무지막지해졌다. 그 크기는 전과 비교를 거부했고 하늘로 쏘아대는 화력은 강화된 해골병 잔해 조차 남기지 못할 정도였다.
          * 디안느가 당황했던 것도 잠시 뿐었다. 그녀도 본래의 힘을 발휘한다. "러쉬 록". 거대한 바위의 폭격. 제 해골들은 그녀에게 접근할 수도 없다.
          * 일행 중 아직 고전하는 건 호크를 제외하면 [[반(일곱 개의 대죄)|반]] 뿐었다. 그의 특기는 해골병에겐 전혀 먹히지 않는데다 하나하나의 힘도 강해져서 상대하기 힘들었다. 그런데다 머릿수까지 불어나자 속수무책으로 공격을 허용하고 피투성가 되어갔다. 그때 호크를 따라 도망치고 있어야 할 [[에스카노르]]의 목소리가 들렸다.
          >잔챙 따위에게 그리 쉽게 당하다니.
          >여유를 부리는 것 강자의 특권입니다.
          *자랑하던 해골병들 차례로 박살나는 게 느껴졌다. 자신만만했던 메라스큐라의 표정 당혹감으로 얼룩졌다. 멜리오다스는 "안타깝게 됐다"고 그게 비웃었다.
          다시 전세역전. 하지만 메라스큐라도 대로 끝낼 생각은 없었다. 아직 해골병도, 수단도 남아있다. 일곱 개의 대죄는 마지막 남은 해골병을 포위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해골병 강력한 힘을 내뿜기 시작했다. 굉장한 힘의 집적. 부서진 해골들의 원념 살아남은 해골로 모여들고 있었다. 메라스큐라의 회심의 카드. 부의 에너지를 하나로 응축한 최강의 사령라면 과연 일곱 개의 대죄라도 무사할 수 있을까? 그녀는 멜리오다스의 안색 좋지 않다며 빈정거렸다.
          그러나 메라스큐라의 바람은 루어지지 않았다. 어느 정도 강해지던 해골병은 비정상적으로 비틀리고 팽창했다. 멀린 단숨에 문제점을 진단했다. 너무 강한게 문제였다. 멜리오다스는 차기 마신왕으로 거론되던 강력한 마력의 소유자. 평범한 소재로 그 힘을 감당할 리가 없었다.
          멀린 말한 대로였다. 과한 힘 부여된 해골은 부풀어 오르다가 산산조각나면서 자멸하고 말았다.
          * 턱 빠져라 경악하는 메라스큐라. 번엔 멜리오다스가 그녀의 안색을 걱정할 차례다. 큰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 같았으나, 무슨 생각 났는지 금방 미소를 짓는다. 새로운 음모가 방금 떠올랐다.
          * 해골병들을 정리한 일행은 여유가 생겼다. 호크는 녀석들의 잔해에 화풀를 하며 혼자 싸운 것 같은 생색을 냈다. 그때 멀린은 주위에 감도는 수상한 기운을 알아차렸다. 정신지배의 징조였다. 일행에게 정신을 최대한 유지하라고 경고했다. 할리퀸도 느낄 수 있었다. 해골에서 빠져나온 원념들 제 산 사람에게 달라붙으려 하고 있었다. 그는 곧 디안느의 상태를 걱정한다. 그러나.
  • 절대가련 칠드런/457화 . . . . 53회 일치
          * 사카키는 친절하게 굴어 방심했지만 곧장 츠보미 후지코를 불러온다. 후 역사대로 효부는 수감자행.
          * 효부는 긴 옛야기를 끝내며 조직의 2인자 "마기"로 있어도 좋지만 도움 필요할 땐 "시로"로 돌아오라며 마기의 인격 돌아오길 기도한다.
          * 결국 마기는 젠 길리엄을 섬긴다면서 블랙팬텀에 합류해버리고 효부는 최악의 상황을 선언하며 도움을 필요로한다.
          * 효부는 카오루가 태어난 병원까지 돌아가는데 성공했지만 몸도 가누지 못한다. 어떤 소년 그에게 친절을 배푸는데, 소년시절의 사카키 슈지였다. 사카키는 효부에게 마실 물을 주고 쉬어갈 장소를 마련해주는데 미 힙노에 각성한 상태라 효부의 정체와 상황을 간파한다. 사카키는 자기도 나중에 당신 조직에 들어갈지 모르겠다며 못 본척 해주겠다고 말한 뒤 사라진다. 효부는 그때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서" 사카키를 마기와 닮았다고 생각하며 완전히 안심한다.
          * 그리고 1분 만에 배신 당했다. 번개 같 츠보미 후지코에게 제보한 사카키. 후 효부는 수감자 인생을 살게 된다.
          * 다시 현재시점. 야기는 조금 세어나갔지만 효부가 요약한 핵심은 렇다. 효부가 제멋대로 살 수 있는건 마기가 있기 때문고 그 마기가 없을 땐 자기가 집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
         네가 도움 필요할 땐 "마기"로 돌아와도 돼. ||
          * 효부는 "네가 가족기 원했던 망령 원하는 단 하나"라며 돌아오라고 설득한다.
          * 때 효부는 힙노를 발생시켜서 간단한 정신간섭도 병행하고 있지만 간절한 마음과 달리 효과는 미지수. 설상가상으로 블랙팬텀의 새로운 함정 접근한다. 잠수함 언터쳐블 엠프렌스에 탑승 중던 쿠구츠 타카시가 잠수함에서 긴급하게 무전하는데 블랙팬텀 발사한 미사일 접근 중다. 상공에는 폭격기까지 대기 중. 사면초가의 상황다.
          * 마기는 효부의 힙노를 뿌리친다. 뿐만 아니라 블랙팬텀의 힘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줬다며 찬양한다. 그 중엔 "재능에만 의존하는 전 세대는 쓸려나갈 거다"는 발언도 있는데, 미 그에겐 블랙팬텀의 계획 전모가 주입된 모양다.
          * 마기는 효부를 공격한다. 효부가 목숨을 빼앗아서라도 막겠다고 한 말도 진심 담기지 않은 말라고 절하하며 자신은 효부를 죽는데 아무런 망설임 그를 죽일 수 있다며 살의를 드러낸다. 카노 모미지가 효부를 휘감은 탄소섬유를 끊어버리며 말리자 번엔 모미지를 공격, 손에 관통상을 입힌다. 후지우라 요우는 모미지의 부상에 충격을 받는다.
          * 효부는 번에야 말로 마기를 쏴버리려고 염력을 집중하지만 결국 발사하지 못한다. 마기는 그 괴로워하는 얼굴 조차 비웃으며 별을 선언한다. 때맞춰 블랙팬텀의 미사일 폭발하며 물기둥 치솟는다. 마기는 것을 틈타 상공의 폭격기와 접촉, 제부턴 길리엄을 섬길 거라는 말과 함께 사라진다.
          * 효부일행은 언터쳐블 엠프렌스로 동한다. 결과적으론 큰 피해는 없 끝났지만 받은 정신적인 충격은 크다. 특히 요우는 마기가 모미지를 공격한 일로 를 간다. 한편 치료 중인 모미지는 설득실패를 자기탓으로 돌린다. 효부는 애초부터 힘든 일었다고 말하지만 내심 최악의 상황라 여긴다. 같은 상황 반복된다면 길리엄과 싸우는건 불가능하다. 효부는 뭔가 도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기존의 레어메탈 감염자들 단순히 마음 일그러져 폭주하는 것에 그친 데 반해 마기는 대놓고 길리엄 측에 붙는다고 선언하여 그 심각성 더욱 크다. 지인들을 소중히 여기는 효부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인 만큼 더욱 더 심각한 위협 될 수 있다.
         서플리먼트 4컷에서 나온 내용 결국 수용되긴 했다.
         효부가 도움을 청할 대상은 결국 미나모토 일행 될 듯.
  • 절대가련 칠드런/463화 . . . . 53회 일치
          * 블랙 팬텀의 오염물질에 잠식된 BABEL의 수뇌부는 "전 에스퍼 등록격리법안"란 반인권적 법안에 적극 찬성한다.
          * 혈청을 확보한 더 칠드런과 판도라 연합은 [[쿠모 유리]]와 [[효부 쿄스케]]의 위장최면을 앞세워 바벨 본청 입성을 노린다.
          *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하레벨의 에스퍼인 더 더블 페스 [[노와키 호타루]]와 [[토키와 나츠코]]를 속여야 한다.
          * 한때 일본 정부는 "전 에스퍼 등록격리법안"란 것을 추진했다. 문자 그대로 모든 에스퍼를 등록, 격리해서 관리한다는 방침으로 명목은 비 에스퍼 국민의 안전. 당연히 에스퍼를 보호하는 BABEL에서는 반발할 수밖에 없었다. [[키리츠보 타조]]는 단숨에 테블을 엎으려 격분.
          * 당연한 반응지만, 장관은 당혹해하면서도 에스퍼에 의한 범죄나 부정은 엄연한 사실고 대다수인 노멀 국민들의 마음도 헤아려야 한다고 응수한다. 하지만 [[츠보미 후지코]]는 범죄발생률과 능력은 별개 문제라고 정론을 펼치며 "에스퍼는 국민도 아니라는 거냐"고 꼬집는다. 물론 장관으로서는 그렇게까진 말할 수 없는 입장므로 표면적으론 부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는 사 [[카시와기 오보로]]가 조용히 자료를 제출한다. 정권의 비위를 조사한 자료로 보는데 반양 격리법안 상정된다면 걸 공개하겠다는 것다. 결국 날의 제의는 무효화.
          * 그랬던 것 지금까지의 입장인데, 어쩐지 오늘 수뇌부는 매우 협조적다. 장관은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어쨌든 협조를 받았으니 된 일라고 생각한다. 에스퍼의 편의를 아무리 봐줘봐야 선거에 득될 것도 없고, 사회의 관리하에서 에스퍼를 용하기 위해선 법안 꼭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다.
          * 장관의 퇴장 후 척보기에도 수상한 무리가 나타난다. 더 칠드런 일행과 판도라의 간부들 작전에 나선 것다. [[미나모토 코치]]는 관리관 상대지만 실패는 용납할 수 없다고 팀원들에게 주의를 준다. [[효부 쿄스케]]가 거기서 리더 인양 굴지 말라고 끼어든다. 미나모토는 판도라는 용병 입장 아니냐고 따지는데 효부는 자기가 능력, 경험, 기술, 인격 면에서 모두 앞선다고 대꾸한다. 물론 미나모토는 "적어도 인격은 아니다"고 격렬하게 반박.
          리더들 병림픽을 벌는 옆에선 [[후지우라 요우]]가 왠일로 어른스럽게 "리더 따윈 누구든 상관없고 싸움은 리듬을 타고 타닷하고 접근해 파밧하고 기면 된다"고 말한다. 진지한 말투와는 달리 내용은 대충. [[사카키 슈지]]는 거기에 태클을 걸며 어차피 용병으로 쓸 거면 [[마기 시로]]가 제일 쓸만할 것 같으니 데려 오라고 한다. 요우는 자세히 밝히지는 않지만 "사정 있어 못 온다"고 말한다.
          * 런 답도 없는 싸움 끝에 미나모토가 져주는 걸로 일단락. 어쨌든 후지코를 가장 잘 아는건 효부기 때문다. 문제가 해결되자 효부는 [[쿠모 유리]]와 함께 최면염파를 가동하며 작전을 시작한다. [[산노미야 시호]]가 곧바로 바벨의 경비 시스템을 해킹. 악성 코드를 심어 보안시스템을 무력화 한다. 복구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3분며 그 사 잠입을 마쳐야 한다.
          * 입구의 경비병력은 효부와 유리의 최면으로 간단히 통과, 보안키도 미리 준비한 위조ID카드로 무사히 지나간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난관다. 바벨 보안시스템의 최종 방어라인 더 더블 페스. 하 레벨 에스퍼인 [[노와키 호타루]]와 [[토키와 나츠코]]에겐 최면도 통하지 않는다. 일행 나타나자 마자 더블 페스는 초감각으로 투사가 안 되는걸 감지하고 경계한다.
          * 사카키가 들을 보고 동요하지만 효부는 방법 있다며 진정시킨다. [[아카시 카오루]]가 먼저 선글라스를 벗으며 주위를 끈다. 시호와 [[노가미 아오]]도 다른 사람들은 신경 쓸 것 없다며 얼버무리는데 더블 페스는 분야의 프로. 셋에게 신경을 빼앗기기 않고 곧바로 나머지 인원의 투시를 하려 한다. 유리가 더 강한 최면을 걸어보려고 하지만 단숨에 눈치채버린다. 모두 당황하는데 효부는 "마음의 가드를 깨면 된다"고 조언하는데.
          * 그리고 유리는 역시 전 팬텀 도터의 명성대로 더블 페스의 심리 헛점을 파고든다. 노처녀의 아픔을 공략, 칠드런 일행은 무사하지만 씁쓸하게 입성에 성공한다.
          * 챕터 제목인 '카타스트로피'는 고대 비극(悲劇)에서의 '전환, 파국, 대단원'을 뜻한다. 때문에 일행의 작전 실패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하는 추측 나온다.
  • 절대가련 칠드런/474화 . . . . 53회 일치
          * [[카노 모미지]]와 [[후지우라 요우]] 등 인근에서 대기 중. 위급시 더 칠드런 일행을 구조할 생각다.
          * 효부는 [[아카시 카오루]]가 스스로 "파괴의 여왕"라 칭한 것에 기뻐하며 결과적으론 자기가 기다리던 대로 됐다고 쾌재를 부른다.
          * 카오루는 미오 일행과 합류하자마자 [[팀 토]]의 갓 로보를 박살내나 탑승자가 없는 미끼. 강력한 ECM 펼쳐져 일시적으로 초능력 봉해진다.
          * [[츠쿠시 미오]]가 [[모모타로(절대가련 칠드런)|모모타로]]를 데리고 [[미나모토 코치]]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무단탈, 그 미오 일행을 쫓아 [[히노 카가리]], [[타마키 카즈라]], [[파티 크루]]도 탈. 위기에 처하자 더 칠드런 일행까지 적의 함정에 뛰어들었다는 소식 [[효부 쿄스케]]에게까지 전해진다. 사념체 형태로 겨우 운신만 하던 효부는 그 소식을 듣고 너무 놀라서 본체의 인공심폐가 일시 정지한다. 상황을 보고한 것은 [[쿠구츠 타카시]]. [[우츠미 세시로]]는 효부의 상태에 악영향 갈 줄 알고 전달을 반대했지만 쿠구츠는 "어떻게 그러겠냐"며 강행한다.
          효부의 상태가 나빠진 것도 잠시, 그는 곧 일행의 상황을 점검한다. 현장에 도착한 더 칠드런 구조활동을 시작했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인근에 [[카노 모미지]] 일행도 대기하고 있다.
          * 모미지, [[머슬 오오카마]], [[후지우라 요우]] 등 백업팀으로 구성. 모미지는 여기까지 온 상 반드시 일행을 무사히 데려가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 효부는 [[아카시 카오루]]가 "아군의 회수가 최우선"라 말한 점에 주목한다. 그리고 쿠구츠가 "자신 직접 '파괴의 여왕'을 칭했다"고 보고하자 "재미있게 됐다"고 웃음을 터뜨린다. 효부는 자신 기대리고 있던 "파괴의 여왕" 탄생, 혹은 부활하는 과정일 거라고 추측하며 지켜보자고 한다. 우츠미는 호의 예지가 사라진 시공에서 조차 "파괴의 여왕" 등장한다는건 웃을 일 아니라고 지적한다. 효부는 그 말대로 세계의 미래도 장미빛은 아니겠지만 설사 어떤 세계가 된다 해도 자신 평생을 기다린 여왕 나타나는 거라며 즐거운 기색을 드러낸다.
          * 카오루는 도착하자마자 [[팀 토]]의 갓로봇을 발견하고 곧바로 때려잡는다.
          * 미오는 증원군 도착하자 기다렸다고 기뻐하다가 곧 츤데레 보정 발동해 "우리들만으로 충분했을 것"라며 얼버무린다. 칠드런 일행도 그녀의 츤데레 기질엔 심드렁. [[산노미야 시호]]와 [[노가미 아오]]는 알았다고 대충 흘려듣고 [[쿠모 유리]]는 그보단 일행의 안위를 먼저 확인한다.
          * 파티는 겉 보기엔 멀쩡하지만 카가리의 발화 능력으로 인해 능력을 엄청나게 소모한 상태. 카즈라는 모든 면에서 양호했지만 카가리는 아직도 가랑의 타격을 회복하지 못하고 리타어 상태다. 일행 중에선 [[마츠카제 코우치]]만 그 심정을 해한다. 마츠카제는 원래 목적었던 미나모토와 [[사카키 슈지]]에 대해서도 확인하면서 시설의 모든 전말을 전달받는다.
          * 한편 카오루는 갓로봇에서 팀을 끄집어 내기 위해 접근한다. 그런데 콕핏을 개방해 보니 텅 비어있다. 것도 속임수. 그때 마츠카제의 무전 들어온다. 적측의 특무 에스퍼는 더 칠드런 일행의 도착과 함께 전원 철수했다. 제 ESP전을 하지 않을 거라는 야기. 마츠카제의 예측대로 곧바로 형무소의 ECM 풀가동되면서 카오루의 능력 조차 완전히 억제된다. 그 바람에 카오루가 추락하는데 비상용 ECCM을 가동해도 출력에서 밀리는 상황. 간신히 다치지 않게 착지하는 정도로 끝났다.
          * 도주한 [[블랙 팬텀]]의 특무 에스퍼들은 전투헬기를 타고 상공으로 동했다. 팀과 [[바렛 실버]], [[우메가에 나오미]], 더 하운드의 [[야도리기 아키라]], [[누카미 하츠네]] 전원 탑승.
          나오미는 원래 예정보다 일찍 퇴각했다고 지적한다. 원래 예정은 전투 헬기들 일대를 완전히 포위할 때까지 일행을 묶어두는 것었다. 아키라는 만약 그랬다면 블랙 팬텀의 일제사격에 자기들까지 휩쓸렸을 거라며 어쩔 수 없었다고 대답한다.
          * 팀은 그렇다쳐도 칠드런 일행 부스트를 쓰는걸 허용할 수 없고 갓로봇의 원수도 갚아야 한다며 바렛에게 마무리를 맡긴다. 아키라가 ECM 켜진 상황에서도 가능하겠냐고 묻는데 바렛의 저격은 초능력과 무관한 재능. 바렛은 저격총으로 카오루를 겨누며 맡겨만 달라고 말한다.
  • 진격의 거인/80화 . . . . 53회 일치
         [[진격의 거인]] 80화. '''름 없는 병사'''
         * 리바와 엘빈은 엘런의 거인 벽까지 날아와 처박힌걸 목격한다.
         * 쟝은 대로는 자신들의 목숨도 인류의 목숨도 모든게 끝라고 말하면서도, 순순히 전멸 당할 수는 없다고 일갈한다.
         * 쟝은 초대형거인 아직 "뇌창"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코니, 샤샤를 데리고 시선을 끌기로 하고 그사 미카사가 공격하도록 지시한다.
         * 너무 뻔한 공격라 통할거 같진 않지만 그들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행동었다.
         * 하지만 초대형거인 내뿜는 열풍은 뇌창조차 튕겨냈고 앵커까지 뽑아내서 입체기동으로 접근하는 것조차 힘들다.
         * 코니는 접근하다 숨을 들마시는 바람에 목에 화상을 입었다.
         * 러한 가운데 쓰러뜨린 줄 알았던 갑옷의 거인마저 일어나 버리는데...
         * 리바 조차 패주를 준비해야 한다며 척후를 맡겠다고 자청한다.
         * 리바는 엘빈에게 엘런을 비롯한 소수의 생존자만을 데리고 도망치라고 권한다.
         * 어떤 병사는 절망한 나머지 말 도망치도록 내버려둬서 책망당한다.
         * 하지만 "말 있어도 말에 타고 돌아갈 사람 없는데 무슨 상관냐"며 절규한다.
         * 많은 사람 작전으로 죽을 걸 알았지만 그게 자신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며, 뒤늦게 후회한다.
         * 리바는 생존자들 일제히 흩어져 공격을 분산시킨 후에 엘런의 거인으로 탈출하라고 권한다.
         * 사실 리바는 전멸을 생각하고 있으며 운 좋아야 탈출도 가능할 거라고 본다.
         * 하지만 엘빈은 일발역전의 책략 있다고 하는데...
         * 리바는 왜 지금까지 닥치고 있었냐고 힐난하는데, 그는 "내 목숨과 여기 신병 전원의 목숨"을 바쳐야 하는 작전라고 설명한다.
         * 그는 저 신병들에게 사기나 다름없는 설득을 해야하고 그 자신 선봉에 서야 한다고 하면서 그 대가로 모두가 죽을 거라고 한다.
         * 하지만 그에겐 죽은 동료들 보인다. 그들 자기들 바친 심장 어떻게 되는지 보고 있는게 보인다고 한다.
         * 모든 것 자신의 망상에 지나지 않았던 건지, 엘빈은 자문하지만, 리바는 "너는 잘 싸웠다"라면서 "꿈을 버리고 죽어줘."라고 말한다.
  • 창작:츠키노 아스카 . . . . 53회 일치
         [[창작:말퓨스 스토리]]-월야편(月野編)에 등장하는 주인공다.
         작중 기억을 절반나 잃어버리고 눈을 뜨니 상한 동굴에서 눈을 뜬 탓에 공허함을 느끼며, 자칭 동굴의 130대 수호용라는 타츠카치를 만나 야기를 나누고 동료로 맞했다. 후 자신의 기억을 찾기로 맹세하며 모험의 길에 오른다. 또한 여러 모험과 고난을 겪으며 성장하게 된다.
         름 : 츠키노 아스카(月野 明河)
         나 : 17세(하지만 선녀의 혈통을 타고난 탓에 표면상으로 보는 연령보단 더 많다.)
         성격 : 뭔가 맹해보지만 나름 착실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속은 굉장히 여리고 따뜻한 편다.
         개인 신상 : 과거의 기억의 절반 정도를 잃어버렸으나 확실히 기억하는 것은 자신의 름과 보구인 천경원양포를 소지하고 있었다는 사실과 집안에서 물려준 드레스인 홍염의를 입고 있었다는 사실뿐었다. 게다가 어째선지 원치않게 라벌과 엮게 되면서 그녀의 인생은 고군분투와 파란만장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종족은 인간과 선녀 사에서 태어난 반인 반선녀다.
         하지만 본인은 사실을 잊어버렸다.
         제 1 각성 형태에서는 머리색 흰색으로 변하며, 홍염의-흑혁(黑赫)의 형태가 서양의 드레스 형태로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방어 능력 더 강화된다.
         정신감응 : 아스카의 능력 중 하나로써, 기억을 잃었음에도 사용 가능한 몇 안되는 능력다. 주로 적의 의중을 파악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곤 한다.
         변신 : 기억을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선지 선녀 고유의 능력인 변신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보통 변신하는 것으로는 동년배의 다른 인간 여성의 모습으로 변신하게 되며, 전투 태세가 되었을 땐 를 해제하고 싸우게 된다.
         월영천극도(月影天極刀) : 원래는 아스카가 소지하고 있던 보구는 아니었으나, 어째선지 아스카가 소지하게 되면서 아스카가 그 능력을 100% 다 끌어내 사용중인 보구다. 과거에는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갈 뻔 한 전력 있었던 요도로써 불려왔었고, 그 덕분에 원래 요도를 수호하고 있던 타치바나 가문에서 보관되어있었다가 자의로 그 가문에서 탈출하다시피 나가게 되어 현재는 아스카에게 의탁하고 있다.
         아스카가 사용할 시 사용하는 기술은 아스카류 월영천극파쇄참(月影天極破碎斬)과 아스카류 월영천격참(月影天擊斬)의 2가지 기술 있다.
         홍염의-흑혁형(紅炎衣-黑赫形) : 츠키노 가문의 가보며 전설급 보구 중 하나, 츠키노 가문의 여성들 대대로 물려 입는 장착형 보구로써, 사용자가 성장해 나갈수록 사즈가 사용자에 맞게 점점 커지게 되며 사용자의 기력 증가에 따라 감춰져있는 능력 하나씩 개방되지만 그 능력을 전부 다 개방한 장착자가 없을 정도로 장착자들의 수명 소모 속도가 유달리 빠르다. 게다가 어째선지 아스카가 입었을때 유달리 색 완전히 붉었던 색 흑혁색(黑赫色 : 검고 붉은 색) 되어버려, 많은 의구심을 품게 만들고 있다.
         모습은 다소 야한 형태의 롱슬릿 차나 드레스에 팔을 넣어서 입을수 있게 망토 같은 파츠가 붙어있다.
         제 1 각성 형태에서는 홍염의-진홍(眞紅)으로 바뀌며 형태가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홍염의-진홍(眞紅) : 제 1 각성 상태로 아스카가 돌입하게 되면서 홍염의-흑혁형(黑赫形)의 형태가 서양의 드레스 같 변한 형태, 기존의 흑혁형 형태보다 기동성에 좀더 촛점에 맞춘 형태로 변화하였다.
         혁우(赫羽) : 제 1각성 상태가 되었을때 등장하게 되는 보구면서 각성 한정으로 장착되는 유일한 보구, 능력은 천경원양포의 부족한 공중 비행 능력을 완벽하게 끌어내는 장착형 보구며 2쌍의 날개로 루어져 있으며, 속성은 염화(炎火) 속성며, 단순한 비행 능력 증가 뿐만 아니라 공격시 깃털을 불꽃 조각으로 바꿔 적한테 쏘아낸다.
         천경원양포-홍금(天傾元禳布-紅金) : 츠키노 아스카가 잃어버렸던 과거의 일부 기억을 찾아 제 1각성 형태로 돌입하면서, 천경원양포의 속성 바뀌어 홍적(紅赤)의 형태로 변화된 버전다. 기존의 보호 능력 말고도 새롭게 적 다가올때 불꽃 조각을 내보내 적을 태워버리는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형태는 천경원양포에서 색 붉은색으로 바뀌고, 테두리에 금색 줄 생긴 형태.
  • 하이큐/222화 . . . . 53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1화]] |||| '''하큐/222화''' |||| [[하큐/223화]] ||
         [[하큐]] 222화. '''고양'''
          * 다테 공고의 블록은 모든 면에서 전보다 성장해서 카라스노의 공격 거의 차단된다.
          * 카게야마 토비오는 우카신 코치에게 질문을 받는다.
          * "유스는 어땠냐? 무슨 고민라던가?"
          * 카게야마는 딱히 없다면서도 합숙에서 들었던 "착한 어린"라는 평가에 대해서 묻는다.
          * 우카 코치는 뭔가 알고 있는지 "역시 전일본 유스"라고 생각한다.
          * 그러나 카게야마에겐 "스파크 치기 쉬운 것보다 좋은 토스는 없다"는 할아버지의 입버릇을 야기하며 "그점만은 망설일 필요가 없다"고 답해준다.
          * 카게야마는 답 된다고 여기지 않는 듯?
          * 츠키시마 케는 "뻔뻔한 녀석"라 평하고 후타쿠지 켄지는 "도발"라고 인식했다.
          * 카게야마 본인은 틀림없 히나타 쇼요에 신경써서 뚫릴 거라고 예상했는지 아쉬워한다.
          * 타케다 잇테츠는 다테의 블록을 번치 시프트가 적용된 리드 블록 아니냐고 확인한다.
          * 우카 코치는 번치 시프트에 대해서 설명한다.
          * 번치 시프트의 "번치"란 "다발"란 의미로, 어떤 공격든 마크하기 위해 블로커가 뭉치는걸 말한다.
          * 반대로 블로커가 산개한 상태에서 네트 전반을 지키는 것 "스플렛 시프트".
          * 카라스노가 상대한 팀은 "스플렛 시프트"인 경우가 많았는데, 번치 시프트는 사드가 비게 되므로 공격지점을 파악하지 못하면 무용지물기 때문다.
          * 일반적으론 스플렛 시프트의 효율 좋지만, 반대로 번치 시프트를 쓰는 측 기량 높고 경험치가 높다면 고확률로 공격지점을 예측하므로 어려워지게 된다.
          * 히나타가 중앙돌파를 노리고 뛰어 오르는데, 번에도 어김없 번치 리드 블록 따라온다.
          * 공은 아슬아슬하게 넘기지만 순식간에 둘나 따라붙은 데다 확실히 블록의 손에 닿는다.
  • 하이큐/223화 . . . . 53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2화]] |||| '''하큐/223화''' |||| [[하큐/224화]] ||
         [[하큐]] 223화. '''삐쭉삐쭉'''
          * 카게야마의 지적에 반발하는 니시노야 유. 그러나 타당한 유가 있었기 때문에 일단락된다.
          * 다테 공고의 블록으로 공격 풀리지 않는 카라스노.
          * 플레가 끝나기 무섭게 카게야마에게 따진다.
          * 니시노야가 플레를 하다 아즈마네 아사히의 동선을 방해한 것다.
          * 니시노야는 자기 플레를 되살펴보고 즉각 수용한다.
          * 분명 플레 중에 그정도 진로방해를 눈치챈 카게야마는 대단하지만 지적하는 방식 나쁘다는 말 나온다.
          * 빡치려는 타나카를 막는 사와무라 다치.
          * 평소에도 카게야마에게 감정 있는 츠키시마 케도 곱지 않게 바라본다.
          * 츠키시마가 스파크를 때리지만 여전히 다테 공고의 블록은 뚫리지 않는다.
          * 초반엔 사드에서 올리는 공격 때문에 분산되기도 했지만 시간 갈 수록 익숙해지면서 다테의 블록은 더욱 견고해졌다.
          * 꽤 좋지 않은 위치였는데도 정확하게 치기 좋은 공 올라온다.
          * 코가네가와 켄지는 적지만 항상 렇게 일정한 토스가 올라오는걸 보며 "얼마나 연습을 하는 거야"라고 감동한다.
          * 타나카가 스파크를 때리지만 너무 블록을 의식한 탓에 네트에 맞는다.
          * 공격 풀리지 않을 수록 카게야마의 표정 굳는다.
          * 은퇴했던 다테 공고 3학년 군단들 응원하러 왔다.
          * 후에도 카라스노의 공격은 번번히 가로막힌다.
          * 3점 차가 전혀 좁혀지지 않은 채 스코어는 17 대 20.
  • 하이큐/225화 . . . . 53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4화]] |||| '''하큐/225화''' |||| [[하큐/226화]] ||
         [[하큐]] 225화. '''삐걱삐걱'''
          * 츠키시마 케는 카게야마의 리드에 적응해 다테의 블록을 공략한다.
          * 공격의 핵어야 할 히나타 조차 다테의 블록에 막혀 득점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경기는 점점 다테에 유리하게 흘러간다.
          * 그런데 우카신 코치는 히나타에게 뭔가 할 말 있나 본데, 히나타는 그가 할 말을 먼저 알고 있었다.
          * 사와무라 다치를 비롯한 3학년들은 "넌 언제나 그래왔다"며 격려한다.
          * 츠키시마 케는 "지금은 착한 어린냐"고 빈정거리는데 오히려 팀원들의 야유를 듣는다.
          * 우카신 코치는 "남의 마음은 모르는게 당연하고 해하려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플레에 꼭 필요한 요소는 아니다"라고 조언한다.
          * 어지는 경기에서는 츠키시마가 더 높아진 스파크를 무기로 다테 공고를 따라잡는다.
          * 코트 바깥에서는 원래도 높았던 츠키시마가 더 높 때릴 수 있었다고 감탄한다.
          * 원래 츠키시마는 스마트한 플레를 지향하지만 코가네가와는 살짝 빗나가게 올리는 경우가 많았고 결국 어쩔 수 없 맞춰주게 된 건데 그게 높은 타점 되었다.
          * 동료들은 히나타의 관찰력과 통찰력 몰라보게 성장한것에 감탄한다.
          * 번엔 타나카 류노스케가 공격에 성공. 기세가 오르며 팍팍 올려달라고 주문한다.
          * 하지만 여기서 스톱시키는 카게야마. "타법 엉망 됐다"고 또 직설적인 말을 한다. 힘들면 들어가라는 디스성 발언도 하는데.
          * 타나카는 "저 녀석 마음대로 신경써준 발언"라고 셀프 필터를 걸지만 역시나 "안 들어가 얼간아"라며 받아친다.
          * 사와무라는 "타나카의 체력도 남았으니 상황에서 가능한걸 것저것 실험해 보자"는 제안을 한다.
          * 카게야마가 받아들고 "공을 줄여가면서 상황을 본다"고 하는데 타나카는 여기에 발끈해서 "그런 얘긴 남 모르게 해라"라고 일갈한다.
          * 반대로 아즈마네 아사히는 "나한테는 차라리 말해달라"는데,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공 줄었다는걸 알면 충격을 받는 섬세한 타입기 때문.
          *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선수들 변화하고 있다며 그게 좋든 나쁘든 지금처럼 포용력있는 2, 3학년 있다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다.
  • 하이큐/236화 . . . . 53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5화]] |||| '''하큐/236화''' |||| [[하큐/237화]] ||
         [[하큐]] 236화. '''적응2'''
          * 긴 렐리가 어진 끝에 테라도마리가 결정적인 스파크를 꽂아넣지만 [[히나타 쇼요]]의 흉부 리시브에 막힌다.
          * 츠바키하라의 작년 봄고 시합은 엉망진창었다. 스코어는 25 대 15. 두자릿수로 벌어졌고 고생 끝에 올라간 전국대회에서 테라도마리를 비롯한 당시 2학년들은 긴장으로 변변한 플레로 펼치지 못한 채 시합 끝났다. 뭘 해본 것도 없기에 울어볼 자격도 얻지 못한 작년.
          * [[카게야마 토비오]]의 파인 플레로 관중석의 여론은 단숨에 카라스노 쪽으로 기운다. 스코어는 16 대 15. 위태로운 한 점차 리드. 츠바키하라는 침채된 분위기를 절감한다. 때 첫 번재 TO.
          >우린 10번을 막으러 온게 아니라 시합을 기러 온 거다.
          10번을 막을 궁리를 하는 거 자체가 카라스노의 페스에 말리는 것. 꾹 참고 리드 블록으로 정석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를 압박하는 것 해법다. 오오사도 감독은 결국 어떻게 되던지 "줍고서 공격"하는 단순한 것 배구라며 늘하던 대로 하라고 격려한다.
          주장 에치고는 코트로 돌아가며 "카라스노 겨라" 분위기를 뒤집어 주자고 팀의 분위기를 돋운다.
         >기러 온 거지
          * 카게야마의 두 번째 서브. 마루야마가 받는다. 리시브를 받아서 에치고가 테라도마리에게 연결, 쐐기를 박는 듯 강렬한 스파크가 작렬한다. 카라스노의 코트를 때린 공 관중석까지 날아가는 강력한 스파크. 아나운서는 "고교생 답지 않은 파워"라고 코멘트한다. 스코어는 17 대 15.
          * 카라스노도 지고 있지만은 않는다. 카게야마의 페크로 [[히나타 쇼요]]에게 갈 것 같았던 공은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아즈마네도 관중석까지 튕겨나가는 강 스파크로 되갚아준다.
          * 스코어가 18대 17인 상황에서 [[니시노야 유]]가 코트를 나가고 히나타가 후위로 내려간다. 히나타의 서브. 에치고는 히나타가 후위로 내려갔으니 한숨 돌렸다고 여기지만 그 우시와카를 막아낸 블록 [[츠키시마 케]]가 전위로 올라온다. 오히려 에치고 본인에겐 힘겨운 상황.
          우려한 대로 츠키시마는 들어오자 마자 테라도마리의 스파크를 막아낸다. 공은 아즈마네의 토스로 [[사와무라 다치]]의 스파크로 어진다. 것을 마루야마가 리시브. 번엔 마코의 스파크가 작렬하지만 츠키시마가 또 한 번 막아낸다.
          * 양측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공방. 공은 수 차레 양 진영을 오가며 화려한 랠리가 어진다. 쯤에서 츠바키하라가 승부수를 던진다. 높 공을 띄우며 테라도마리의 스파크를 준비한다. 카라스노는 츠키시마를 주축으로 세 명 블록에 나선다. 미 츠키시마에겐 테라도마리의 특징과 습관에 대한 파악 끝났다. 높도 파워도 초고교급지만 코스는 대각선으로 편중되는 경향 있다.
          그러나 테라도마리도 츠바키하라의 에스 자리를 거저 얻은게 아니었다. 츠키시마의 예측을 비웃듯 정면 스트레트로 꽂아넣는다. 그런데.
          *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히나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코스를 정확히 꿰뚫어 봤다. [[우카신]] 코치는 요행으로 그 자리에 있던게 아니라 정확히 상황을 파악하고 "잡으러 간 것"라고 평한다.
          잡으러 간 것까진 좋았지만 한 발 차로 제대로 리시브가 안 되고 가슴팍으로 스파크를 받아버리는데, 아무튼 받긴 받았다.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하이큐/241화 . . . . 53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0화]] |||| '''하큐/241화''' |||| [[하큐/242화]] ||
         [[하큐]] 241화. '''맡겨 받은 기회'''
          * [[히메카와 아오]]의 연속 득점은 끊겼지만 츠바키하라 고교의 저력은 끝나지 않았다.
          * 테라도마리를 중심으로 한 츠바키하라의 3학년들 주축 되어 끈질기게 버틴다.
          * 카라스노도 3학년 [[아즈마네 아사히]]와 [[사와무라 다치]]가 주축 되어 반격.
          * 카라스노가 1점 리드한 상황에서 [[스가와라 코시]]가 [[츠키시마 케]]와 교체한다.
          * [[히메카와 아오]]의 서브 득점 끊긴 후 [[카라스노 고교]]는 무서운 기세로 추격한다. [[타나카 류노스케]]가 서브로 득점. 점수를 17 대 17 동점으로 만든다. 츠바키하라 고교는 여기서 2세트 첫 번째 TO. 타나카는 첫 봄고 서브를 깔끔하게 넣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보인다.
          * 타나카의 2회차 서브. 번엔 카카제가 받아서 마코에게 연결한다. 마코는 스파크를 때리려 했으나 [[아즈마네 아사히]]와 [[히나타 쇼요]]의 블록으로 주저, [[공]]은 라인을 벗어난다. 카라스노의 2연속 득점. 점수는 18 대 17로 역전.
          * 타나카의 3회차 서브. 잘 치는 것 같더니 3회차에서 사고를 친다. 공을 너무 앞에 띄운 바람에 급한 대로 주먹으로 펀칭 서브, 공 넘어가긴 했지만 순간 비웃음거리가 된다.
          무난하게 공을 받은 츠바키하라는 테라도마리에게 연결, 강 스파크로 되돌려보낸다. 그것을 [[니시노야 유]]가 리시브, 세터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연결한다.
          * 아테마는 에치고와 함께 블록하려 하는데 순간 라트 측에서 뛰어오르는 히나타를 보고 망설인다. 하지만 그게 함정. 진짜는 레프트에서 뛰어오르던 아즈마네였다. 깨끗하게 꽂히는 아즈마네의 스파크. 히나타를 너무 의식한 결과였다. 시점에서 츠바키하라는 두 번째 TO. [[오오사토 타츠미]] 감독은 다음 로테션에 10번(히나타)가 내려가고 상대측 블록은 그렇게 위협적지 않으니 눈 딱 감고 강하게 치라고 지시한다.
          * 후 치열한 시소게임으로 전개되는 2세트. 카라스노는 20 대 19로 1점 리드하는 상황에서 히나타가 내려가고 [[야마구치 타다시]]가 들어온다.
          츠바키하라의 서브. 테라도마리가 서브한다. 테라도마리에는 서브도 깨끗하게 꽂아넣으며 서브 에스를 딴다. 20 대 20으로 따라잡은 츠바키하라. 하지만 다음 서브에서는 니시노야가 리시브, [[사와무라 다치]]가 공격에 성공하며 다시 스코어는 21 대 20으로 한 점 차 리드.
          * 경기는 계속되어 다시 21 대 21 동점. 츠바키하라 측의 선수 교체로 아테마가 내려가고 미카와가 들어온다. 교체된 미카와가 서브에 성공하며 시점의 스코어는 21 대 22로 츠바키하라 1점 리드. 그러나 벌어지기 무섭게 [[츠키시마 케]]가 되갚아주며 다시 동점. 스코어가 정신없 올라간다.
          * 번엔 아즈마네의 서브. 아즈마네는 80%의 힘을 누누히 되새기며 서브를 친다. 결과는 성공. 코트 구석을 정확하게 찍는다. 스코어는 23 대 22로, 근소하게 카라스노의 우세가 보기 시작한다.
          * 시점에서 마루야마가 팀원들을 독려한다. 그들에겐 테라도마리가 있고 에치고의 냉정함도 있다. 비록 저 사무라(아즈마네)의 서브는 강력하지만 넷 달려들면 못 막을게 없다고 큰소릴치는데 에치고는 "내가 막아주지"라고 호언한다.
          * 아즈마네의 2회차 서브. 마루야마는 큰소리쳤던 만큼 묵직하게 내리찍는 서브를 받아낸다. 공은 어떻게든 네트 쪽으로 올라가고 그때 에치고가 마무리한다. 에치고는 능숙한 밀어넣기로 츠키시마가 반응할 새도 없 득점에 성공, 벼랑 끝에 몰렸던 스코어를 원점으로 되돌린다.
          >아직 집에 가긴 르지!
          * 다시 주고받는 랠리가 어지고 카라스노의 결정적인 득점 찬스. 그런데 여기서 실수가 일어난다. 카게야마가 올린 공 츠키시마의 타점을 빗나간다. 카게야마는 츠키시마가 지쳤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츠키시마는 카게야마가 잘못 올렸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타점 빗나간 것은 사실. 대로 실점한다면 2세트는 끝난다. 바로 그 순간.
  • MoniWikiACL . . . . 52회 일치
         `config.php`에 다음을 넣으면 ACL SecurityPlugin 활성화됩니다.
         ##@그룹름 사용자리스트 [priority]
         /!\ 여기서 Anonymous 사용자는 @Guest로 지정되어 있으며, @Guest는 미리 정의된 그룹 아닙니다.
         위의 예에서 @Block 그룹을 정의하고 있으며 에 해당되는 IP대역, 부분IP 등등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 그룹에 대한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 @Block deny * // 모든 페지(*)를 @Block 사용자그룹에 대해 모든 액션(*)을 거부(deny)
          * `protect`: 비밀번호 제한 가능한 몇몇 POST액션에 대해 (모든 액션 관리비번으로 제한가능하지는 않습니다)
          * 일부 POST액션은 관리자 비밀번호로 제한을 걸어둘 수 있는 액션은 protect 가능한 액션입니다. protect 액션은 ''제한된 allow''며, 일부 POST액션만 지원합니다. 예) do_post_savepage()는 post 액션며, 일반 do_goto()같은 액션과는 달리 관리자 비밀번호로 액션을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 방법은 {{{*}}}는 모든 액션을 가리키며, 페름은 regex가 가능합니다.
         # 페름 @그룹/특정사용자 allow/deny 액션리스트
         * @ALL deny * // 모든 페지(*)를 모든 사용자(@ALL)에서 모든 액션(*)을 거부(deny)
         * @ALL allow ticket // 모든 페지를 모든 사용자에게 ticket 액션을 허락(allow)
         // 모든 페지(*)를 일반 가입 사용자에게(@User) 허락(*)
         // WikiSandBox 페지를 @Guest 그룹에 edit,info,diff 액션을 허용(allow)
         # <?php exit()?> // 파일은 php지만 형식은 php가 아닌 일반 텍스트다.
         // 모든 페지(*)를 모든 사용자(@ALL)에서 모든 액션(*)을 거부(deny)
         // 모든 페지(*)를 모든 사용자(@ALL)에게 ticket 액션을 허락(allow) ticket은 가입 폼에 나오는 로봇가입방지 captcha
         // 모든 페지(*)를 일반 가입 사용자에게(@User) 허락(*)
         // WikiSandBox 페지를 @Guest 그룹에 edit,info,diff 액션을 허용(allow)
         // 모든 페지(*)에 대해 모든 사용자의(@ALL) detetefile,deltetepage 등등의 protect 가능한 액션을 protect
  • 광주 FC . . . . 52회 일치
         2010년 12월 16일에 창단한 구단[* 창단식 기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승인은 10월에 미 나 있던 상태였다.]으로 2011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프로구단다. K리그의 16번째 구단며, 순서상 6번째 [[시민구단]]다. 름에서도 알 수 있듯 [[광주광역시]]를 연고로 두고 활동한다. 정식명칭은 "광주시민프로축구단".
         광주 FC의 창단은 1996년 월드컵경기장 유치과정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2002 월드컵 개최지로 한국과 일본 선정되면서 각 지방에서는 월드컵경기장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고, 광주광역시가 개최도시 중 하나로 선정될 수 있었다.
         문제는 지은 뒤,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가 있었는데 당시 광주광역시의회에서는 경기장의 1년 유지비가 40억 라고 보고, 경기장 유지비를 논하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활용방안 나오게 된다.
          1. 미 활동하고 있는 축구팀을 유치하는 방안
          1. 경기장 건설에 참여하는 기업은 물론고, 여타 기업들에게 광고수익 등을 유인요소로 홍보하여 신생 기업구단을 창단하는 방안
         일단 종합운동장으로 활용하는 건, 사용처를 바꾸기 위해 또 추가로 목돈 투입되어야 하기 때문에 안건은 사실상 폐기가 되고, 프로축구단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게 된다. 가장 유력했던 방법은 경기장을 짓기 위해 당시 금호건설을 포함한 지역기업에 축구단 창단을 종용하는 일었으나 역시 1년 운영비를 유로 난색을 표하게 되어 전남 드래곤즈를 광주에 공동연고지로 제의하였다. 그러나 방법까지도 최종적으로 좌절된다.
         에 당시 [[상무 축구단]] 프로화를 고려하고, 걸 감지한 각 지역은 상무 축구단을 유치하고자 하였는데 여기에 광주광역시도 유치흐름에 참가하여 광주 상무 불사조가 탄생하게 된다. 단, 여기에는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한시적 연고협약으로 맺어졌고, 광주광역시는 위 대안중에서 2번과 4번을 혼합하는 방안으로 월드컵경기장을 활용하게 된다.
         그러나 광주광역시의 신생구단 창단은 상당히 지지부진하여 2008년 연고협약 종료시점까지 광주로 오려는 팀은 없어 창단 제대로 가시화되지 않았고, 2009년에 마지막으로 믿고 있던 울산 현대미포조선 축구단을 K리그 참가조건으로 유치하려 했으나 역시도 울산미포조선은 애초에 K리그에 참가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 않았기에 2번과 4번을 혼용하는 대안 역시 폐기된다.[* 기업구단을 유치하려 했던 유는 2001년에 광주시가 파악했던 금액과는 달리 K리그 1년 운영비가 120억 수준라는 것에 기겁(...)한 감 있다. 2001년 시점에 광주시가 파악했던 K리그 구단의 1년 운영비는 40억 수준었는데 지금와서 보면 택도 없 낮은 금액.] 또한 상무와의 연고협약 과정에서 광주광역시는 미 한국프로축구연맹에 K리그 참가를 전제로 미 회원가입비 + 축구발전금으로 40억원을 납부한 상황었는데... '''만약 팀 창단을 하지 않으면 40억 공중분해되는 마술 펼쳐질 상황'''라 결국 시에서 직접 나서는 5번으로 방향을 바꾸게 된다.[* 상무와 연고협약 연장된 2년의 유예기간 안에 창단을 안 할시에는 그대로 돈 날아가는 조건었다.]
         에 따라 2010년 5월에 법인을 설립하는 한편, 6월부터 9월까지 시민주 공모를 통해 창단자금을 마련하여 동년 12월에 창단식을 갖음으로써 2012시즌에 참가하는 신생구단 광주 FC가 탄생하게 된다.
         광주는 지금까지 플레오프나 상위스플릿, FA컵 결승 등, 상위권 성적 경험 단 한번도 없다. 전통적으로 하위권을 맴돌았던 팀며 아예 2012시즌에는 K리그 참가 2년차에 강등라는 불명예딱지도 붙었을 정도. 제대로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은 셈다. 그러나 딱 하나 주목할 만한 성적을 보자면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2014시즌|초대 챌린지 플레오프]]와 [[K리그 승강 플레오프/2014시즌|두번째 K리그 승강 플레오프]]에서 드라마를 씀으로써 시민구단의 저력을 확인시켜주었다. 또한 2015시즌에는 승격하자마자 강등당했던 2014시즌의 상주 상무와는 달리, 승격팀 강등당하지 않는 사례를 처음으로 보여줌으로써 챌린지에 있는 팀들도 충분히 클래식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 [[http://www.gwangjufc.com/|광주 FC 홈페지]]
  • 마기/318화 . . . . 52회 일치
         [[마기]] 318번째 밤. '''사회의 응수'''
          * 국제동맹의 정례사회. 연홍옥 참석한다.
          * 번 정례사회에선 뢰엠 제국 국제동맹에 가입하지 않은 채 무역하는 문제를 성토하고 있다.
          * 대체로 뢰엠제국을 규탄하는 여론인데, 때 홍옥 내빈을 맞하고 있다고 발언한다.
          * 국제동맹 본부는 천산산맥 정상에 세워져 있으며 금속기의 보관과 각국 요인들 간의 회담 루어지고 있다.
          * 본부에선 정례사회가 한창며 상임사들 모두 참석해 있다.
          * 그러나 전에도 그랬듯 뢰뎀은 국제동맹 가입을 거부한다.
          * 동맹국들은 트집을 잡기 시작한다. 무는 군인인데 자리에 와있는 걸 지적하는데 그는 퇴역해서 의원으로 활동 중다.
          * 뢰엠 금속기를 보유하고 있는 점, 군대가 존재하는 점도 공격 대상.
          * 신드바드는 여론을 등에 업고 뢰엠의 동맹 가입을 압박한다.
          * 뢰엠 동맹에 가입하지 않은 채로 무역을 하고 있는 것도 도마에 오르는데 무는 그만큼 많은 관세를 내고 있다고 응수한다.
          * 비난 여론을 치열해지고 신드바드는 경제제재로 어질 수 있다고 엄포를 놓는다.
          * 그때 홍옥 발언권을 청한다. 내빈을 맞하고자 한다는데.
          * 그리고 "연백룡도 제 왔다"고 말한다.
          * 연백룡 야기까지 올라오자 동맹국들은 "두 사람은 금속기를 탈취한 범죄자"라며 체포를 건의한다.
          * 그러자 연홍옥 끼어들어서 "백룡은 처벌받지 않을 것며 뢰엠과 마찬가지로 국제동맹의 규정 밖에 있을 것기 때문다"라고 말한다.
          * 동맹들 혼란스러워 하는 가운데 연홍옥 폭탄 선언을 한다.
          * 홍옥은 자리를 옮겨 뢰엠, 귀왜국과 자리를 같한다.
          * 홍옥 거듭해서 탈퇴를 확인하자 회장은 경악에 휩쌓인다.
          * 홍옥은 그들 동맹으로서 얻었던 혜택을 조목조목 열거한다.
  • 스틸오션/미국 . . . . 52회 일치
         >1916년 건조된 O급 잠수함은 N급 잠수함의 대형화 버전었다. 예비 부양성과 생활 환경 또한 개선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O급 잠수함의 대다수가 미합중국 동해안에서 대잠 임무를 수행했다.
         >홀랜드(S-1, S-42), 레크(S-2), 미해군(S-3, S-48) 세곳 설계한 미국의 S급 잠수함들은 해안 방어용으로 만들어졌다. 들은 1930년대 활동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초기까지 많은 수가 현역었다.
         >1930년대 발생한 경제 위기는 미국의 조선 공업을 사실상 정지시켰다. 1934의 뉴딜 계획에 따라, 신형 디젤-전기식 고속 잠수함인 P급 잠수함 건조되었다. 기술의 발전에더 불구하고 P급 잠수함은 뇌격 능력 부족했다. 훗날 설계된 많은 잠수함 P급의 설계에 기반을 두고있다. 10척의 P급 잠수함 세개의 배치(batch)를 거쳐 건조되었다. 각각의 배치는 전 배치보다 근소한 성능 향상을 보였다.
         >"평갑판" 구축함라고도 알려진 칼드웰급 구축함은 1917년 취역하였다. 대서양, 주로 동해안에서 수송함대 호위를 맡았다. 제1차 세계대전 후, 칼드웰급 구축함 한척 윌슨 대통령 호위를 맡기도 했다.
         >영국 구축함에 기반을 두어 건조된 패러것급 구축함은 전간기 설계를 사용한 첫 미국 구축함다. 대형 선실과 연돌 두개를 장비한 패러것급 구축함은 5인치 함포와 Mk.37 사격통제장치로 무장하였다. 초기 패러것급은 다섯개의 포탑을 장비했다. 모너핸(Monaghan)은 진주만 공습 당시 폭뢰로 일본 잠수함을 격침시켰다.
         >해군력 론가인 알프레드 마한 제독(Admiral Alfred Mahan)의 름을 딴 마한급 구축함은 패러것급의 강화형다. 강화된 어뢰 발사관 특징인 마한급 잠수함은 제2차 세계대전 초기 미해군의 주력으로 활동했다. 마한은 마셜 제도와 길버트 제도 습격에 참가했으며, 산타크루즈 해전에서 항공모함 호넷(Hornet)을 엄호했다. 마한은 전시동안 다섯개의 수훈성장을 받았다.
         >기어링급 구축함은 알렌 M. 섬너급의 하위 개량형다. 제2차 세계대전 후반기에 건조된 배들은 카미카제 공격에 맞서 피켓 레더함으로 활동했다. 종전 후, 많은 기어링급 미사일과 레더를 업그레드했고, 몇몇은 해외로 매각되었다. 오늘날 최소 한척의 기어링급 구축함 대만에서 사용되고 있다.
         >오마하급 순양함은 고속 성능과 적 구축함을 격퇴하기 위한 대구경 함포를 가진 순양함었다. 구식 함선답게 오마하급 함선들은 2선에 보내졌다. 10척의 오마하급 중 격침된 함선은 없다. 밀워키(Milwaukee)는 소련 해군에 대여되었다.
         >애틀랜타급 순양함은 원래 선도구축함으로 설계된 경순양함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에서 효과적인 대공구축함라는걸 증명해냈다. 애틀랜타급 순양함 총 네척과 개선형인 오클랜드급 순양함(Oakland-class) 네척 발주되었다. 애틀랜타는 1942년 11월 13일에 일어난 과달카날 해전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고 격침되었다. 주노(Juneau)는 인디스펜서블 해협에서 후퇴하던 도중 일본 잠수함 I-19에게 격침되었다. 때 사망자에는 설리반 오형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설리반 오형제의 죽음으로 미 전쟁성은 솔서바버 정책[* Sole Survivor Policy. 형제들 중 전사자가 있을 경우 병역나 전투병과에서 제외되는 정책.]을 채택한다.
         >15문의 6인치 함포로 무장한 브루클린급 순양함은 일본 모가미급의 대항마로 만들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들은 최전선 각지에서 활동했다. 헬레나(Helena)는 쿨라 만 해전에서 어뢰에 맞아 격침되었다. 전쟁 끝난 후, 몇몇 브루클린급 다른 나라로 양도되었다. 그중 하나인 헤네랄 벨그라노(General Belgrano)-예전 름은 피닉스(Phoenix)-는 포클랜드 전쟁 당시 영국 구축함에 의해 격침되었다.
         >뉴올리언스급 중순양함은 미해군 운용한 마지막 "조약형" 순양함다. 7척의 뉴올리언스급 함선 산호해 해전과 미드웨 해전에 참전했다. 살보섬 해전에서 3척의 뉴올리언스급 침몰했다. 아스토리아(Astoria)는 65발의 포탄을 맞고 격침되었으며 퀸시(Quincy)와 빈센스(Vincennes)는 어뢰에 격침되었다.
         >독일 U보트로부터 항로를 지키기 위해 많은 C3형 화물선 선체가 호위항모로 만들어졌다. 그중 몇몇은 왕립 해군에게 공여되었다. 보그급 호위항모 중에는 두척의 잠수함(1943년에 U-220, 1944년에 U-1059)을 격침시킨 블록 아일랜드(Block Island)도 있었다. 함선은 네척의 유보트를 구축함과 함께 격침시키기도 했다. 블록 아일랜드는 1944년 5월 29일, U-549의 뇌격으로 격침된다.
         >워싱턴 해군 조약의 제약 내에서 건조된 마지막 미국 항모 함급. 초기 항모에서 얻은 경험을 살려 뛰어난 활용성과 내향성을 가지도록 설계되었다. 요크타운은 산호해 해전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서둘러 수리를 받고 미드웨 해전에 참가했다. 호넷(Hornet)은 도쿄 공습에 참가했으며, 산타크루즈 해전 당시 일본 구축함에게 격침되었다. "빅 E"라고도 알려진 엔터프라즈(Enterprise)는 어떤 미국 항공모함보다도 오랜 시간을 복무했다. 엔터프라즈의 함명은 현대 미 해군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렉싱턴급 항공모함은 본래 순양전함으로 계획되었지만 워싱턴 해군 조약으로 인해 항공모함으로 개장되었다. 두척의 렉싱턴급 항모 전술 훈련에 사용되었다. 초도함인 렉싱턴은 산호해 해전에 참가해 한척의 일본군 항공모함을 격침시켰지만 자신도 피해 수습에 실패해 침몰하였다.
         >사우스 캐롤라나급 전함은 "올-빅-건" 설계를 채용한 첫번째 미국 전함다. 영국의 드레드노트급보다 먼저 설계되었지만, 드레드노트보다 늦게 완성되었다. 화력, 방호 능력, 항해 속도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 오랜 시간 사용되었다. 총 두척의 사우스 캐롤라나급 전함 건조되었다. 1921년 말~1922년 초 퇴역하였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사용되지 않았다.
         >신형 증기기관을 탑재한 플로리다급 전함은 전 함급인 델라웨어급(Delaware-class)보다 약간 큰 걸 빼고는 매우 유사하다. 플로리다급 전함은 네개의 파슨즈 증기기관에 의해 가동된다. 1920년대, 두척의 플로리다급 전함 개장되었다. 런던 해군 조약에 의해 플로리다는 해체되었다. 유타(Utah)는 진주만 공격 때 격침되었다.
  • 식극의 소마/190화 . . . . 52회 일치
          * 승부의 순간. 하야마 아키라는 유키히라 소마가 자신의 프라드 베어를 능가할리 없다고 자만한다.
          * 시오미 준은 하야마의 센트럴행을 크게 반대하며 그렇게까지해서 세미나를 유지할 생각 없다고 한다. 그러나 하야마는 고집을 부려 결국 지금에 른다.
          * 소마가 소스에 넣은 벌꿀은 "황벽나무 벌꿀"라는 특수한 식재료로 나키리 소우에는 그걸 찾기 위해 온 산을 뒤진 집념을 높산다.
          * 소마는 바로 하야마에게 한 방 먹여주기 위해 요리를 한 것었고 그 말대로 하야마를 위한 한 그릇을 내놓는다.
          *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간 상황에서 키는 나키리 소우에가 쥐고 있다.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친 하야마 아키라는 눈에 띄게 초조해한다. 그는 설마 유키히라 소마가 프라드 베어와 동등한 수준의 요리를 하리라곤 예상도 하지 못했고 아직도 결국 마지막에 승리하는건 자신일 거라고 믿는다. 아니, 믿으려고 발버둥친다.
          * 그가 배틀로얄에 승리해 샌트럴에 들어갔을 때, 나키리 아자미는 결코 약속한 권리를 보장하지 않았다. 그는 "첫임무"로서 소마의 진급시험에서 그를 밟아버리라고 지시한다. 당연히 하야마는 거절하며 약속과 틀리다고 하지만 아자미는 권력을 내세워 "센트럴에 들어온다는건 나에게 충성하는 것"라며 반발을 용납하지 않는다.
          * 같은 상황은 당연히 시오미 준에게도 전해진다. 시오미는 당장 센트럴에서 나오라며 하야마를 타른다. 하야마는 방법 말고는 프로젝트를 존속시킬 방법 없다고 항변하지만 시오미는 어차피 아자미가 그런 걸 허용할 거라는 보장은 없다고 반박한다. 그 말은 사실었지만 어떻게든 세미나를 유지하고 준을 지키고자 하는 하야마는 쉽게 포기하지 못한다. 다그치던 시오미는 "런 바보같은 짓을 하길 바라지 않았다"고까지 말하는데, 거기에 상처를 입은 하야마는 어떻게든 세미나를 지키겠다고 고집을 부리게 된다.
          * 다시 식극의 장소. 소우에는 판정에 앞서 자신의 판정기준에 대해서 설명에 들어간다. 일단 요리사로서 실력을 호각는 베르타와 실라의 표가 갈린 걸로 증명된다고 말한다. 그렇게 말한 그가 승부를 가르는 요소로 제시한 것은 "요리사의 집념". 그는 소마가 소스에 쓴 꿀 평범한 것 아니라는걸 간파한다. 하야마도 승부에 집착해서 놓치고 있었지만 그 꿀은 보통 것과 다른 묘한 향기를 품고 있다. 뭔가 "떨떠름한 맛"의 향인데.
          * 기다렸다는 듯 어지는 소마의 설명. 그것은 "황벽나무 벌꿀"다. 름처럼 황벽나무라는 나무에서만 채취되는 벌꿀. 산뜻한 단맛과 희미한 쓴맛 나는 것 특징. 생육환경에 따라 채취 확률 매우 낮아지기도 해도 자연에선 희귀한 소재다.
          * 소우에는 평범한 꿀도 곰고기와 궁합 좋았겠지만 자칫 맛 강한 멘치까스와 합하면 진득한 맛 되어버릴 위험 있었다. 하지만 쓴맛 가미된 황벽나무 벌꿀을 써서 곰고기의 맛을 보다 강조하고 깊 있는 맛을 완성한 것다. 베르타는 그 짧은 기간 동안 어떻게 어떻게 그런 발상을 했을지 의문을 갖는다. 황벽나무 꿀은 워낙 희귀한 물건라 우연히 선택할 일도 없고 분명 의도한 조합임에는 틀림없다.
          * 대머리 군단은 그제서야 꿀을 얼마나 어렵게 얻은 것인지 수군대기 시작한다. 사실 처음엔 황벽나무 꿀을 쓴다는 발상도 없었던 모양. 무작정 산을 뒤지며 소재가 될만한건 뭐든 채집하는 하드코어한 수색을 펼쳤다. 쿠가 테루노리는 처음부터 황벽나무 꿀의 가능성을 짐작하고 있었던 듯 하지만 자칭 "쉽게 알려주면 소마가 성장할 수 없다"는 황당한 논리를 내며 그냥 차만 먹고 놀고 있었던 모양. 산에서 고생한건 소마와 대머리 군단다.
          * 그렇게 오전엔 닥치는대로 소재를 끌어모아 오후에 실험작을 만들기를 반복. 런 과정 속에서 단맛을 내는 소재와 떪은 맛, 혹은 쓴맛을 내는 소재의 가능성을 모두 검토해봤다. 그 결과 꿀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다시 "쓴맛을 가진 꿀"인 황벽나무 꿀까지 도달할 수 있었던 것. 정말로 아슬아슬할 정도로 시간을 쓴 결과물었다.
          * 거기까지 들은 소우에는 그거야말로 "맛에 대한 탐구심과 집념"라 말하며 "요리사의 얼굴을 보았다"는 극찬을 남긴다. 하지만 하야마는 여전히 수긍하지 못하고 멘치까스가 자신의 프라드 베어에 필적한다는 평을 인정하지 않는다. 도지마 긴은 그런 태도에 일침을 가한다. 분명 하야마는 완벽한 맛을 추구한다고 했었다. 하지만 그게 "누구를 위한" 요리인지도 모르는 채가 아니냐고 꼬집는다.
          * 순간 떠오르는 자신의 원점. 시작은 순수하게 시오미를 위한 것었다. 소년시절부터 시오미의 조리실에 들락거렸는데 어린 그의 요리를 시오미는 진지하게 시식해주고 칭찬도 해주었다. 하야마는 자연스럽게 토오츠키 학원의 정점을 목표로 하게 되었고 그건 지금까지 어진다. 그러나 식극을 위해 준비하던 요 며칠 간. 그는 요리에 쓸 아디어를 떠올리다가 무심코 시오미의 의견을 구한다. 하지만 언제나 거기에 있던 시오미는 없다. 그는 그것 조차 잊은 채 혼자만의 요리에 정신 팔려 있었던 것다.
          * 도지마는 그의 실력과 요리의 완성도는 높 평가하지만 그것 정열을 담아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완성했다고는 할 수 없고 결정적으로 "누군가에게 맛있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그 정신 빠져있다고 평가한다. 하야마는 거기에 아무런 반박도 하지 못한다.
         || 당연히 너한테 먹려고지. ||
          * 소마는 오로지 하야마에게서 "맛있다"는 한 마디를 듣기 위해, 한 방 먹여주기 위해 요리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한다. 그러니 승부에서 한눈을 파는 하야마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하야마는 그제서야 눈 떠진 듯한 표정다.
  • 워저드 . . . . 52회 일치
         판타지적인 세계가 배경며 갑자기 등장한 의문의 적들에 대항한다는 내용.
         대전액션나 고를 수 있는 캐릭터는 겨우 4명. 플레어끼리의 방식은 다른 대전액션게임과 다를 게 없으나 CPU전은 거대한 보스 캐릭터와 1 vs 1 싸움을 한다. 싸움에서 기면 경험치를 습득해 레벨업을 해서 점점 강해진다.
         === 플레어블 캐릭터 ===
          나문 일족의 장자 오나와반의 두령. 주군의 명에 따라 지팡그에 나타난 4척의 흑선을 파괴하러 나가지만, 주군의 명에 의심을 품고 독자적으로 사태를 조사하러 떠난다. 성우는 [[키시노 유키마사]].
          인술을 주로 사용하지만 웬일인지 용권선풍각 계열의 기술을 가지고 있고, 사슬과 대포 공격 호쾌했던 캐릭터로 기억된다.
          특 사항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로 루안을 클리어 했을 경우 플레어중 루안과 대화를 나누지 않는 유일한 캐릭터며[* 레오와 타오의 경우는 서로 대화하면서 실마리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타바사의 경우는 타바사가 찾는 지식은 위험하다고 말하며 타바사도 거기에 대답을 한다. 하지만 무쿠로의 경우는 그냥 아무 말도 없 하늘로 올라갈 뿐다. 무쿠로가 대화하는 상대는 주군의 또다른 부하.] 두번째로 특수 피니쉬 연출 3가지를 전부 가지고 있다.[* 세로 쪼개기는 레오, 타바사도 있지만 가로 쪼개기와 심장 뽑기는 무쿠로 전용 피니쉬다. 반대로 타오는 특수 피니쉬가 존재하지 않는다.]
          13세의 어린나로 고라국의 정예 전투집단 풍우에 입대한 천재소녀. 그러나 격투대회에서 우승하고 돌아와보니 발돌의 군대에게 마을 개발살난것을 보고, 발돌을 저지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보쿠소녀]] 속성. 성우는 [[우라와 메구미]]
          파동 승룡계에 충실하며 신발에 불을 점화하여 그것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스타일 주가 된다. 기존 스트리트 파터에 익숙해진 유저들에게는 추천한다.
          포켓 파터에서는 타바사가 상대의 공격을 방어시 일정확률로 타오를 꺼내서 인간 방패로 써먹는 안습한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거대한 몸집을 가진 공룡처럼 생긴 [[드래곤]]. 불을 뿜는 것 주공격. [[포켓 파터]]에서는 류가 엔딩에서 대결하게 된다. 결국 류는 하우저에게 개발린다. [[타츠노코 VS 캡콤]]에서는 카라스의 엔딩에 나오지만 류와는 반대로 카라스에게 죽는다.(…) 캡콤 파팅 잼에서 플레어 캐릭터로 나오기도 했다. 보스를 상정하고 만든 캐릭터를 별다른 수정 없 넣은 탓에 덩치가 타 캐릭터와는 차원 다르다. 그 탓에 피격 판정도 거대해서 보통은 약캐릭터 취급다.
          거구의 오니처럼 생긴 요괴. 성우는 고오리 다스케. 무쿠로와 원한 있는 요괴. 방망를 무기로 사용한다. 다른 게임으로의 참전은 없지만 [[M.U.G.E.N.]]용으로 만들어져있어서 무겐을 통해 플레할 수가 있다.
          집트 출신 요괴. 염소를 포함한 여러 가지 머리를 가진 것 특징. 모티브는 아마도 [[키메라]].
          오징어 모습을 한 요괴. 성우는 호소 오사무. 회오리를 날리거나, 자신의 자식을 생산하여 상대에게 날리는 모습을 보기도 한다. 뜻밖에도 캡콤 파팅 잼에선 타오와 타바사를 제치고 플레어 캐릭터로 등장했다. 하우저와는 달리 제법 할만한 편.
          [[하피]]족. 성우은 나카 토모코. 여성형 요괴. 요괴(그것도 캡콤제 요괴) 캐릭터 치고는 미형. 날개를 용해 리저리 날아다니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매우 곤란하다.
          발돌에게 가는 길을 지키는 문지기 석상. 성우는 호소 오사무. 해당 요괴들을 모두 물리친 다음에 만나게되는 '''중간보스'''격라 할 수 있다. 얼굴과 더불어 네개의 손에 각기 칼 들려져 있어 기괴한 느낌마저 든다.
          * 블레
          워저드의 [[중간보스]]. 성우는 키시노 유키마사. 발돌의 부하. 하야 갑옷과 [[에아]]와 유사한 3단 원통검[* 원통검에 대포가 내장되어 있어서 탄환도 나간다.]으로 무장한 모습으로 발돌의 성 앞에서 플레어를 가로막는다. 처음에는 망토를 입고 있지만, HP가 줄어들면 망토를 벗어던지면서 제실력을 발휘한다. 원래는 인간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레오와도 안면 있다. 그 정체는 레오가 왕던 시절의 직속 기사단장. 그러나 발돌에게 패하고 그에 의해 세뇌당해 지금의 모습 된 것다. 때문에 레오가 절단 피니시를 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중요해 진 것.
          워저드의 [[최종보스]]. 성우는 고오리 다스케. 모든 사건의 원흉. 블레드를 악당으로 타락시킨 [[만악의 근원]]다. 한 번 쓰러진 후 진 발돌로 변신한다.
  • 페어리 테일/486화 . . . . 52회 일치
          * 가질의 목을 조르며 자신은 "저항할 수 없는 죽음"라 표현하는 블러드맨.
          * 한편 아린은 줄리엣, 하네에게 명해서 전선으로 향하게 한다.
          * 첫 번째 손님은 천마와 호랑(블루 페가수스와 세버투스 연합군), 두 번째 손님은 요정(페어리 테일), 세 번째는 "성가신 손님"라고 칭하는데.
          * 피오레에 도착한 것은 동신전 올림피아.
          * 지금은 크림 소르시엘에 들어간 오라시온 세스.
          * 하지만 보다도 더 성가신 "네 번재 손님" 온다고 하는데...
          * 게다가 건 적도 아군도 아니며 아린 본인 상대해야 한다고 한다.
          * 별안간 압도적인 마력 느껴지고 그곳엔 오거스트가 기다리고 있는데.
          * 아린은 네 번째 손님을 맞하기 전에 할 일 있다며 또 한 번 대지의 성질을 바꾼다.
          * 그러면서 "폐하(제레프)의 전략 놀도 여기까지"라고 말한다.
          * 어차피 평범하게 싸웠으면 자신들의 승리였다고 하면서 "게임판 부숴졌다고 해야 하나, 룰 밖의 인물에 의해서..."
          * 네 번째 손님란 아크놀로기아. 아린은 하얀 천녀가 승리했던 땅에 검은 용 나타나는 것을 검은 천녀의 원념 같다고 표현하면서 "그러나 마지막에 웃는 것은 바로 나 비색의 천녀"라고 말한다.
          * 블러드맨의 능력은 그 몸에서 나오는 마장입자. 마장입자를 마신 마도사는 죽는다.
          * 가질 상성상 우위인 걸로 보였으나 블러드맨은 몸 자체가 마장입자로 되어 있어 가질의 공격 전혀 먹히지 않았다.
          * 광범위하게 해골 쌓여있는 필드를 만드는 블러드맨
          * 가질도 여기에는 타격을 입고 주위의 아군들 쓰러져가는데, 때 레비가 끼어들어 솔리드 스트립으로 공격을 지워버린다.
          * 블러드맨은 성속성 마법라며 당황하는데, 그의 약점은 성속성인 듯.
          * 레비는 가질 했던 말을 신경 써서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 제레프는 대지의 마력 바뀐 걸 눈치챈다.
          * 아린의 짓란 것도 눈치채서 "아린, 무슨 짓을 할 생각냐"라고 중얼거린다.
  • 페어리 테일/528화 . . . . 52회 일치
          * [[아크놀로기아]]는 [[아린 베르세리온]]의 시체를 훼손하며 즐거워한다.
          * [[엘자 스칼렛]] 망자를 모독하는 행위를 막으려 하자 다짜고짜 공격하는데 지금의 엘자와 [[웬디 마벨]]은 그걸 막을 기력 없다.
          * 아크놀로기아가 마룡으로서 본체를 드러내자 웬디는 무리해서 드래곤 포스를 해방, 자신 막아보려 하지만 역부족인 듯 하다.
          *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가 일행을 구하고 "아크놀로기아를 특정 지점으로 데려가면 승산 있을 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 그 작전을 입안한 것은 어떤 여성었다.
          * [[아린 베르세리온]]과 힘겨운 혈투를 끝낸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 그녀들 앞에 정체불명의 괴한 나타난다. 그 정체는 [[아크놀로기아]]였지만 두 사람은 그의 인간체 모습을 몰랐다. 아크놀로기아는 두 사람에겐 신경도 쓰지 않은 채 아린의 사체를 훼손하며 즐거워한다. 그 기한 광경에 압도돼서 엘자와 웬디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 엘자는 침묵을 깨고 아크놀로기아의 행동을 제지한다. 더상 시체를 욕보지 말라는 말에 아크놀로기아가 뒤돌아 본다. 둘을 살펴본 아크놀로기아는 엘자에게선 아린과 같은 냄새가 나고 웬디는 멸룡마도사인 것을 간파한다. 제 그의 관심은 아린에게서 떠났다. 엘자는 그의 정체를 묻지만 대답 없도 깨닫는다. 웬디도 마찬가지다. 마력 그가 누구인지 알려준 것다.
          * 아크놀로기아가 다짜고짜 두 사람에게 공격을 가한다. 엘자와 웬디는 기력 떨어진 상태라 대처하지 못한다.
          * 어서 천체마법을 연달아 사용해 반격한다. 육연성, 구뇌성, 칠성검을 쉴 틈 업 몰아치며 아크놀로기아를 몰아붙인다.
          * 제랄의 주력 마법을 연어 맞으면서도 아크놀로기아는 전혀 당황하지 않을 뿐더러 웃음까지 터뜨린다. 그는 [[나츠 드래그닐]] 불을 먹는 것처럼 마법 그 자체를 먹어버리고 있는 것다. 일반적인 멸룡마도사에겐 있을 수 없는 일. 웬디가 무슨 속성인 거냐고 경악하자 아크놀로기아는 태연하게 속성 따윈 자신에겐 없다고 말한다.
          그는 속성에 관계없 모든 종류의 마법을 먹을 수 있는 말도 안 되는 특성 있었다. 압도적인 스펙에 일행은 그저 경악할 뿐다.
          * 엘자는 천랑섬에서 마주쳤을 때 상으로 강해진 마력에 위축된다. 제랄도 오거스트 때 상으로 위축되어 승산지 않는다고 중얼거린다. 웬디는 두려움에 떨지만 멸룡마도사인 자신 나설 수밖에 없다며 드래곤 포스를 해방한다. 웬디와 제랄 말리려 하지만 그럴 틈도 없 아크놀로기아가 그녀를 타깃으로 잡는다. 그의 무서운 공격 떨어지려는 찰나였다.
          * 크리스티나호를 몰고온 건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였다. 치야는 설명은 나중에 하겠다며 곧 엘자 일행을 태우고 부상한다. 그런데 치야는 그저 엘자일행을 구하는게 목적 아니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아크놀로기아를 특정 지점으로 유인할 수만 있다면 승산 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 크리스티나호로 주위를 끌어 마그놀리아에서 끌어내려고 하는 것다.
          * 아크놀로기아를 긴다, 불가능해보는 작전을 입안한 것은 어떤 여성었다. 일행 정말로 승산 있냐고 묻자 치야는 직접 말하기 보단 그녀에게 대답을 맡긴다. 여성은 "그렇다"고 답하며 모습을 드러내는데.
  • 하이큐/242화 . . . . 52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1화]] |||| '''하큐/242화''' |||| [[하큐/243화]] ||
         [[하큐]] 242화. '''어온 기회'''
          * 양팀의 운명을 결정지을 랠리가 어진다. 양팀 3학년들 총력을 다해 플레.
          * 스가와라, [[사와무라 다치]], [[아즈마네 아사히]]로 연결되는 파인 플레로 마침내 2세트를 가져가는 카라스노 고교.
          * [[카라스노 고교]]의 매치 포인트. 시점에서 [[츠키시마 케]]와 교대하는 [[스가와라 코시]]. 그는 [[카게야마 토비오]]가 "통과점"라고 했던 표현을 곰곰히 곱씹고 있었다. 하지만 그로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결국 왔구나"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긴장했는지 어떤지 모를 정도지만, 머리는 시원하고 뭘해야 할지 정확히 알겠다고 생각한다.
          * 스가와라가 들어와서 카라스노의 3학년 전원 모였다. 벼랑 끝에 있는 [[츠바키하라 고교]]고 3학년을 중심으로 화팅한다.
          스가와라의 서브. 마루야마가 리시브하지만 조금 흔들렸다. 에치고가 어서 테라도마리에게. 그리고 여기까지가 스가와라가 미리 예측한 상황. 테라도마리에 대한 분석도 끝났다. 힘과 높를 모두 갖췄고 몸 방향과 정확히 맞는 코스로 치는 확률 높다.
          * 스가와라는 침착하게 대응을 지시하며 자신 어 카게야마에게 전달한다. 카게야마는 [[타나카 류노스케]]에게 세트 업, 블록을 피해서 핀포인트로 꽂아넣지만 츠바키하라의 카카게가 파인 플레로 리시브한다. 타나카는 허접한 스파크였다고 내심 투덜댄다.
          * [[공]]은 다시 츠바키하라 진영으로. 번엔 와무로가 떠오른다. 블록 미처 대응하지 못한 스파크. [[사와무라 다치]]가 리시브한다. 공은 카게야마에게 넘어가 [[히나타 쇼요]]에게 세트 업. 그러나 번 속공은 에치고가 리시브한다. 공은 마루야마에게 넘어가는데.
          * 마루야마는 논스톱으로 스파크, 블록을 맞추고 크게 튀어오른다. 대로는 츠바키하라의 득점으로 어지는데.
          그것을 예측하고 먼저 움직고 있던 스가와라. 스가와라는 마루야마에게 공 넘어가는 시점부터 경계하고 있었다. 마루야마는 블록아웃 특기지만 페인트도 얼마든지 치는 타입. 예측은 정확하게 들어맞았다.
          3학년들의 활약을 보며 관중석의 카라스노 졸업생들은 그들 신입생으로 들어왔을 때를 회상한다. 그리고 시간 흘러 3학년 된 그들 봄고 대회에서 사활을 걸고 활약하고 있다.
          * 히나타와 카게야마가 뛰오른다. 또다시 속공일까? 츠바키하라에겐 네트 앞에서 망설일 시간 없었다. 쇼요가 뛰어오르는 걸 보고 블록 세 명 동시에 따라온다. 하지만 그것은 페크. 진짜는 뒤에서 기다리고 있던 아즈마네였다. 아즈마네가 솟아오르고 츠바키하라는 패배를 직감한다. 그리고 그것을 실현시키는 쐐기같은 스파크.
          * 어김없 츠바키하라의 코트에 떨어지는 공.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 그리고 침통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는 츠바키하라의 3학년들.
          * 관객석에서는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카라스노의 활약 상으로 떠들썩하다. 대부분 1학년 괴짜 속공 콤비나, 레귤러 중 1, 2학년 비중 높은 점을 화제로 삼는데 아쉽게도 3학년들의 야기는 별로 나오지 않는다.
          정말로 그들에게 잘 맞는 말었다.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나가 . . . . 51회 일치
         인도신화에 나오는 반은 뱀고, 반은 인간인 괴수.
         인간형의 비늘을 가진 냉혈동물로, 네 선민종족중 하나. 네신중 '물'을 상징하는 '발자국없는 여신'란 신을 섬기며, 말을 할 수 도 있지만, 대부분 '니름'[* 마음속으로 말하는것. 프로토스의 소통방식을 생각해보면 쉽다.]으로 서로 소통하며,[* 물론 나가가 아닌 다른 종족과는 평범하게 말로 소통한다.] 때문에 청력 그리 좋지는 못한 편다.[* 때문에 음악을 즐기지 못한다.] 특하게도 열을 볼 수 있지만 그때문에 그림을 즐기지 못한다. 그외에 냉혈동물라 그런지 허물을 벗기기도 하고, 일정 수준상의 온도가 제공되지 않으면 활동할 수 없다.[*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의 한계를 '한계선'라고 하는데, 가장 짧은 간격 200km라는듯(...)] '소드락'란 약물을 투여하는것으로 일정시간동안 엄청난 속력과 민첩성을 보여줄 수 있다.
         들은 22세 상의 성인 여성들 중심인 가문으로 뭉치는데, 성인 여성들중 한명을 가주로 한다. 작중에선 가주에 대한 투쟁은 반쯤 전쟁수준으로 묘사되는데,[* 현실의 작위계승 관련을 생각해보면 쉬울듯.] 나와 딸 있는지의 여부, 그리고 인덕 가장 중요한 요소인듯 하다.
         들은 22세가 되는해에 '심장적출'란 의식을 가지는데, 일종의 성인식으로, 심장을 말그대로 '빼서' 심장탑에 보관하는 식다. 상태의 나가는 사실상 불사로, 목 잘려도 어느정도의 시간과 영양공급만 있으면 목 다시 붙는듯. 심장을 뽑지 않은 나가는 '비에나가'라 부르는데, 들은 말그대로 '가짜 나가'취급을 받는다. 만약 어쩌다 사정 생겨 심장을 뽑지 못했을경우엔, 여성은 그 다음해에 심장적출 벌어지는때까지 가문에서 보호해주지만, 남성은 무조건 끔살라는듯(....)
         철저한 모계사회며, 남자 나가는 성인 되기전엔 그의 가문에 머물며 성장하며, 성인 되고 난뒤에는 가문을 떠나 떠돌아다니면서 도시를 방문해 가임기의 여성 나가들 있는 가문에 씨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외에 미성년 남자 나가들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러한 경호역할로 외출한 남자 나가가 다른 가문으로 내빼는경우도 서술하고 있다(...)] 일부 남성 나가들은 '수호자'라 불리며 여신의 '신랑' 되는데, 원시종교에서 여사제들 순결을 지키는것과 비슷하게 결혼을 하지 않으며, 심장을 적출하는 역할을 한다. 사제로서 상당한 권력을 가지기에 어지간한 여자 나가들도 들을 함부로 하지는 못한다.
         모계 사회라 그런건지, 남성 나가는 상당히 여성적인걸로 묘사되는데, 작중에서 남성 나가가 자신의 허물을 벗는 모습을 남에게 보여주는것에 수치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성행위에서 있어도 남성 여성에 비해서 상당히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냉혈동물란 한계로 인해 자신들 한계선 북으로 활동할 수 없는것에 상당히 거부감을 보며, 때문에 작중 시도떄도 없 북쪽으로 확장하려는 야욕을 보여주고 있다.[* 러한 들의 야욕으로 인해 멸종된 생물 흑사자. 작중에서 털을 보온용으로 쓰기 위해 멸종에 르기까지 사냥했다고...] 결국 작중 시간대에서 상당히 지난 시점에서 [[전령자]]를 용해서 반쯤은 성공한듯.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4화 . . . . 51회 일치
         기적같 역전한 올마트!
          * 올마트가 왼손으로 옮겨 날린 일격 빗맞는다.
          * 올 포 원은 반격을 준비하는데 올마트는 오른손으로 다시 원 포 올을 옮긴다.
          * 번에야 말로 전력을 다 한 일격 작렬한다.
          * '''안녕다 올 포 원'''
          * 올 포 원 쓰러지고 쥐죽은 듯한 정적 감싼다.
          * 올마트는 한손을 들어올리며 승리의 포즈를 취하고 사람들의 환호성 터진다.
          * 그랜토리노는 그의 모습을 보며 "기둥 된다고 했다"는 시무라 나나의 말을 곱씹는다.
          * 그는 올마트가 "일하고 있는 중"라고 말하면서 "평화의 상징, No.1 히어로로서 최후의..."라고 독백한다.
          * 광장에서 방송으로 보고 있던 미도리야 일행도 슬슬 돌아가려고 하는데, 그때 방송을 통해 "다음은"란 메시지가 들린다.
          * 카메라가 올마트를 잡는데, 그는 문득 손가락으로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다.
          * "나는 제 다 써버렸다."
          * 대중은 그가 불굴의 정의의 상징임을 강조하는 멘트라고 생각하지만, 사정을 아는 미도리야에게는 스승의 은퇴선언나 다름 없는 것다.
          * 올 포 원은 특례로서 재판절차를 생략하고 특수구치소로 감된다.
          * 곳은 최악의 빌런들만 모는 특수한 장소.
          * 올 포 원은 송 중인 간수에게 "여기가 어디냐"고 묻는데, 간수는 보면 모르냐고 분노한다.
          * 그는 오래전 올마트와 전투로 눈 멀어 버렸던 것다.
          * 사물의 기척나 소리, 그리고 적외선을 감지하는 개성을 조합해 겨우 사물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
          * 하지만 교도소는 센서 투성라 그의 감지 기능 먹통 되었던 것다.
          * 간수는 런 상태에서도 올마트와 그렇게 싸웠다는 것에 치를 떤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9화 . . . . 51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99.'''안녕 두 자리. 제부터 세 자리'''
          * 왠지 들떠서 계속되는 방투어. 최종적으론 "방의 왕"을 정하는 상한 게임 되었다.
          * 남은 남자방은 각기 개성 넘치는데 사토 리키도는 방은 평범하지만 제과 취미 덕에 엄청난 호평을 받는다.
          * 결국 왕으로 결정된건 사토. 케크가 맛있어서 뽑혔다.
          * 아스 츠유는 벤트에 참가하지 않는데 바쿠고 탈환팀 결국 작전을 결행했다는 말을 듣고 복잡한 기분에 빠져있었다.
          * 얼렁뚱땅 방투어를 어가는 A반.
          * 야기가 확장돼서 "방의 왕"을 정하는 상한 게임 된다.
          * 그 모든 것을 뒤에서 조종한 흑막은 미네타 미노루. 왠지 자존심 상해있는 남성진을 대변하는 척 민의를 핑계로 여자방을 들쑤실 작정다.
          * 키리시마는 애초에 여자들 해하지 못할 거라고 공언하고 실제로 "남친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 인테리어 2위"를 거머쥔다.
          * 본인은 물욕 없어서 그렇다는데 그 미네타 조차 "건 변태"라고 평한다.
          * 세로 한타는 아시안 리조트풍 인테리어. 럭저럭 호평.
          * 그리고 반내 인기인 토도로키는 여자들 기대를 많 하며 들어가는데
          * 다음은 사토 리키도. 평범한 방다.
          * 그런데 마침 굽고 있던 시폰 케크가 완성. 모두에게 대접한다.
          * 여성진의 열화와 같은 찬사. 사실 본인 개성 "단걸 먹으면 파워업"라 훈련을 겸하는 건데 대호평다.
          * 남성진의 방은 감상 끝. 여성진은 사토의 케크에서 헤어나오질 못한다.
          * 지로 쿄카의 방부터 시작. 매우 록한 방 나와버렸다.
          * 하가쿠레 토오루는 평범한 여자애 방. 인형 많다.
          * 투어 중 아스 츠유가 빠져 있는걸 눈치채는데, 우라라카는 "기분 별로랬다"라며 넘어간다.
          * 본가에서 쓰던 가구인데 "설마 렇게 좁을 줄 몰랐다"며 부잣집 아가씨 티를 낸다.
  • 다크 유니버스 . . . . 51회 일치
         [[유니버설 픽처스]]의 [[셰어드 유니버스|배경 세계 공유]] 영화 시리즈. [[드라큘라]], [[늑대인간]], [[미라]],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투명인간]], [[길맨]] 등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클래식 [[몬스터]] 캐릭터들 등장하는 고전 [[괴물]]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다.
         [[미라(2017년 영화)|미라]]가 2017년에 개봉했다. 늑대인간을 다룬 울프맨도 각본을 준비 중라 하며 투명인간도 리메크 소식을 밝혔다. 좀 더 진행되는 것을 봐야 알 터나 프랑켄슈타인의 괴물과 길맨, 반 헬싱도 영화화될 듯. 다만 미라의 실패 후, 계획 취소되었다가 다시 재게되는 등 진행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 할 상황 되었다.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는 예정된 상황. 현재 투명인간 나온 상황다.
          * [[미라(2017년 영화)|미라]](The Mummy)
          미라 개봉 후 예정 타 공개되었다.
          투명인간 등장할 듯. 참고로 투명인간은 조니 뎁 맡았다는 야기가 있다.
          어인 스타일 괴물인 길맨 등장할 것라 추정된다.
          미라 개봉 후에 공개된 타틀. 괴인 팬텀 등장할 듯 하다.
          미라 개봉 후에 공개된 타틀. 콰지모도 주연 아닐까 예상된다.
          * 본 게시물은 정식 명칭 나오기 전까지 '유니버설 몬스터즈(Universal Monsters)'라 표기되었다. 영문 위키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유니버설 픽처스의 괴물 영화 목록 페지인 유니버설 몬스터즈에도 링크되어있다. 정식 명칭 공개 후에는 별도의 명칭을 가지게 되었으며 물론 영문 위키의 유니버설 몬스터즈 항목에서도 다크 유니버스를 찾을 수 있다.
          * 미라 등 메저한 괴물 캐릭터만 등장할지, 아님 유니버설의 다른 괴물 캐릭터도 다룰지는 미지수다.
          * 관련 영상을 보면 투명인간과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도 등장하는 듯 하다. 그리고 예정 목록을 보면 노틀담의 꼽추인 콰지모도도 예정된 듯. 그런데 상한 것 투명인간야 그렇다 해도 팬텀과 콰지모도는 괴물 아니라 인간다.(...) 물론 시점을 괴물영화보다 고전 호러 영화에 두면 딱히 상하진 않다만 드라큘라, 미라 등 대표적인 캐릭터들을 생각해보면 뭔가 안맞는 느낌도 있다.
          * 사실 유니버설의 고전 괴물 콜라보는 다크 유니버스가 처음 아니다. 1943년에 프랑켄슈타인의 괴물과 늑대인간 등장하는 <Frankenstein Meets the Wolf Man> 나왔으며 휴 잭맨 주연 영화 <반 헬싱>은 흡혈귀에 늑대인간,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한 스크린에 등장한다. 다만 배경 세계 연계는 아니었다.
          * 영화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은 세계에 소속된 영화였으나 현재는 취소되었고, 2017년에 개봉한 미라가 다크 유니버스의 첫번째 영화가 되었다. 미라 개봉 후에 공개된 예정 타틀을 보면 드라큘라를 다크 유니버스에 등장시키려는 생각은 있는 듯 하다. 그런데 다크 유니버스 자체가 취소되는 일 있기도 해서 먼저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나와봐야 알게 생겼다.
  • 마기/331화 . . . . 51회 일치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의 바람대로 세계는 루프로 돌아가길 택했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알라딘(마기)|알라딘]]과 [[알리바바 사르쟈]]만 동떨어져 있다.
          * 알라딘은 자신 알리바바의 마기니 그의 결단에 따를 것라며 그의 의견을 묻는다. 알리바바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한다.
          * 고민하는 알리바바 앞에는 [[모르지아나(마기)|모르지아나]]가 있다. 둘은 함께 차를 마시며 좀 더 좋은 방으로 사가자는 둥 평범한 대화를 나누려 한다.
          * 하지만 미 늦었다. 모르지아나의 루프도 조작되어 "함께 죽을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말을 늘어놓는다.
          * 세상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잘못되었음을 실감한 알리바바. 신드바드와 싸움을 결단한다.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가 루프로 돌아가자고 선언하고 세상 사람들은 한결 같 칭송하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환희가 넘치는 세상에서 [[알라딘(마기)|알라딘]]과 [[알리바바 사르쟈]]만 어울리지 못한다.
          알리바바는 알라딘에게 대로 성궁에 가서 신드바드와 싸울 거냐고 묻는다. 그런 한편 어째서 신드바드가 자신을 막을 수 있도록 시간 여유를 준 건지 의문을 표한다. 그런데 말 없 걷던 알라딘 "정말 그게 옳은 일일까?"라고 묻는다. 지금 전 세계에서 전의 세계로 돌아가길 원하는건 알라딘과 알라비바, 단 두명 뿐다. 반대로 말하면 그들은 모두가 원하는걸 막으려고 하는 것다. 그런 싸움 과연 옳은 것인가? 알라딘은 그 점을 묻는다.
          * 알리바바는 어렵사리 "옳다"고 대답하지만, 그것도 잠시.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말한다. 물론 정상적인 상황었다면 신드바드의 미치광 주장에 동조하지 않을 거라고 보지만, 그것 자체가 자신의 바람을 담은 야기일지 모르겠다고 한다. 알리바바는 혼란스러워하지만 알라딘은 꼭 그의 대답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왕의 그릇 나라를 만드는 자만을 칭하는건 아니라고 말하면서 "괴로울 때 모두를 끄는 사람", 바르다르 사건 때의 알리바바 같은 인물 그렇다고 말한다.
          > 세상에서 너를 왕으로 선택했어. 그러니까 나는 네 생각 듣고 싶어.
          알리바바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한다. 알라딘은 자신도 생각해볼 테니 황으로 돌아가 [[모르지아나(마기)|모르지아나]]와 야기 해두라고 한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 황제국으로 돌아가면서, 알리바바는 한 가지 선택을 놓고 계속 고민한다. 싸우느냐, 싸우지 않느냐. 그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싸워왔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도 그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누구도 절망하지도 고통스러워하지 않는다. 모두 루프로 돌아가길 원하는데 막고 싶은건 자신 뿐다. 건 결국 모두가 원하는 대로 싸우지 않느냐, 자신 원하는 대로 싸우느냐의 선택다.
          무엇 옳은가? 고민을 거듭하던 알리바바의 발길은 모르지아나의 앞에서 멈춘다. 그녀가 기다리고 있다.
          * 그날 밤 알리바바 부부는 차를 나눠마시며 평범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알리바바는 방은 빌린 방니 좀 더 좋은 곳으로 사 가자는 둥, 알라딘 사랑 싸움 좀 적당히 하라고 간섭한다는 둥 잡담을 시작한다. 모르지아나가 그의 름을 조용히 부른다. 그녀는 문득 그가 2년 간 죽어있던 시간을 언급하며 "그때는 렇게 살 수 있단 생각도 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것도 끝네요.
          신드바드의 중계는 전세계로 전파됐다. 당연히 모르지아나도 알고 있다. 모르지아나는 알리바바가 자신의 바람과 세상의 바람을 놓고 갈등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결국 사람들 바라는 대로 선택할 거라는 걸 꿰뚫어 본다. 알리바바는 낭패한 표정을 짓지만 아무 반박도 하지 못한다.
          * 모르지아나는 알리바바와 알라딘 자신을 노예신분에서 해방시켜 줬을 때는 뭘해야 할지 아무 것도 몰랐다고 말한다. 자기 자신 어떤 인간인지 몰랐기 때문다. 그러나 알리바바와 알라딘과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을 알게 됐다. 뭘 용납할 수 있는지, 무엇에 기쁘고 즐거운지. 행복한지. 그녀는 알리바바와 함께해서 자신 완성되어 갔다고 말한다.
          * 잠시 뒤 부부는 다시 나란히 앉는다. 번엔 알리바바도 야기를 시작한다. 그들 만난 후, 그녀는 강했고 또 귀엽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자신에게 기쁜 표정을 보여줄 때는 알리바바도 기뻤다.
          그녀의 대답에 알리바바는 굳어버린다. 그녀의 내면에서 참을 수 없는, 끊어지면 안 될 선 끊어져 버린다.
          >같 죽고 다음 생에 부부가 돼요!
          알리바바는 주먹을 불끈 쥔다. 그는 처음으로 모르지아나의 어깨를 거칠에 부여잡는다. 보인 적 없는 모습에 모르지아나가 당황한다.
  • 맥닐의 법칙 . . . . 51회 일치
         한 지역에서는 특별히 영향력을 가지지 않던 질병, 인구의 동과 함께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어 다른 지역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하는 현상. [[미국]]의 역사학자 맥닐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맥닐의 법칙'라고 부른다.
          * 집단 A는 특정한 질병 X에 어느 정도 [[면역]]을 가지고 있다. 집단 A의 면역 체계와 질병 X는 적절한 균형 상태를 루고 있어, 집단 A의 사람들은 질병에 감염되지 않거나, 감염되어도 병세가 치명적지 않다. 혹은 문화적으로 질병 X에 대한 대처법(격리 수용, 증상에 맞는 처방)을 알고 있어, 질병에 대처할 수 있다.
          * 집단 A의 일부가 집단 B로 동한다. 집단 B에게 집단 A가 가지고 있던 질병 X가 전염된다. 그러나 집단 B는 질병 X에 대하여 면역력도 없고, 대처법도 알지 못한다.
          * 면역력을 가지지 못한 집단 B에게 빠른 속도로 질병 전염된다. 결국 집단 B는 치명타를 입는다.
         [[성경]]에 언급되는 [[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을 맥닐의 법칙을 응용하여 설명하기도 한다. 나일강 문명권에 살던 스라엘 인들 가나안의 초원, 사막 지대의 인간들에게 세균 폭탄을 퍼부었다는 것(…).
         러한 현상 역사적으로 확실하게 드러난 것은 [[대항해시대]]다. 수천년 동안 교류가 거의 없던 구대륙 유라시아에서 신대륙 아메리카로 사람들 동하면서, 생물학적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셈다.
         1518년, 스페인 주민 퍼트린 [[천연두]]가 에스파뇰라 섬의 아라와크 원주민의 절반을 살해한다. 천연두는 아메리카 본토에도 상륙하여 1530년대부터 팜파스에서 [[오대호]]까지 아메리카 대륙을 초토화시킨다. 16세기 멕시코에서는 천연두로만 1800만명 사망, 의학사가들은 시기에 천연두 사망자를 8천만명에서 1억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무렵 1999년 유엔의 발표에 따르면 1500년대의 인구는 약 5억명으로 추산되므로, 천연두가 세계 인구의 1/5을 죽인 것다(…).
         천연두에 감염된 원주민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름]]으로 덮히고, 움직일 때마다 살점 떨어져 나갔으며, 생존해도 [[곰보]]가 되거나 [[장님]] 되었다. 천연두는 10~14일의 [[잠복기]]까지 있어서, 겉으로는 건강해보는 피난민들도 수백킬로미터 씩 동하면서 천연두를 퍼트릴 수 있었다.
         1529년에는 [[홍역]] 쿠바에서 들어왔으며, 천연두에서 생존한 주민의 2/3를 죽인다. 홍역은 온두라스와 멕시코를 거쳐, [[잉카 제국]]까지 전염된다. 볼거리, 장티푸스, 발진티푸스, 인플루엔자, 디프테리아, 성홍열 등의 질병 뒤따랐다. 최악의 추측에 따르면, 아메리카 대륙의 인구는 90%가 소멸했으며 많은 공동체가 '전멸'하여 파괴된다.
         전염병 창궐은 아메리카 대륙 문명에 치명타를 입혔다. 기존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 질병으로 연어 죽어버리면서 사회 체계가 흐트러졌고, 인구가 줄어들고 사회가 마비되어 유럽인들의 군사적 침공에 효과적으로 저항할 수 없게 만들었다. 원주민들에게는 정신적으로도 큰 타격을 줬는데, 유럽인들은 면역으로 멀쩡했지만 원주민들은 면역력 없는 질병 때문에 큰 고통을 받았기 때문다. 고대에 질병은 [[악마]]의 짓으로 여겨졌으며, [[신]]나 [[종교]]의 중요한 역할 질병 퇴치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는 심각한 타격었다.
         유럽인들은 [[기독교]] 신앙의 우월성을 선전했고, 원주민들 질병에 시달리는 것은 타락한 생활을 한 데 따른 징벌라고 주장했다. 원주민들은 자신들의 신 질병 앞에 무력하고 가호를 해주지 못하는 현실에 부딪치자 열등감과 패배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를 의도적으로 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몽골]] 군 시체를 적의 성에 [[투석기]]로 던진 것 러한 사례로서 성 안에서 질병 창궐하여 현지인들 저항능력을 잃게 만들었다.
         다만, 언제나 정복자 측 일방적으로 득을 보는 것은 아니다. 많은 정복자들 낯선 땅에서 역병에 시달려서 피해를 입고 퇴각하는 경우도 자주 있었다. [[아프리카]]의 [[에즈]], [[에볼라]] 같은 질병은 군사적, 의학적으로 우수했던 서구 사회에도 역시 큰 피해를 입히고 두려움을 안겨다 주었다.--아프리카의 피해가 더 크긴 한데--
          * [[허버트 조지 웰즈]]의 [[우주전쟁(소설)]]에서 [[질병]]을 모두 퇴치하여 면역력을 가지고 있지 않던 [[화성인]]들 지구의 박테리아에 전멸한다.
  • 브로포스 . . . . 51회 일치
         Broforce. 2015년 10월 15일 발매된 [[런앤건]] 슈팅게임. 액션 영화 주인공을 패러디한 집단인 "브로포스"가 세계 각지에서 테러리스트에 맞서 싸우는 게임다.
         브로들을 조종해 체크포인트를 통과하고, 보스를 때려잡아서 지역을 해방시킨다. 만약 조종하고 있던 브로가 죽으면 다른 브로로 교체된다. 남은 목숨 없다면 임무 실패.
         [[코만도]]와 같은 "붕붕펑쾅"스러운 액션물의 영향을 받은 게임라 곳곳에서 폭발물 난무한다. 거기에 브로가 휩쓸려 죽을수도 있으니 주의.
          게임의 주인공인 브로포스의 대원들. 처음에는 람브로 하나 밖에 없지만 인질을 구출하면 하나씩 해금되어 쓸 수 있게된다.
         [[브로포스/브로]] 페지 참조.
         해당 적들의 름은 [[http://broforce.wikia.com/wiki/Broforce_Wiki|브로포스 위키]]를 참조함. 쟤네 름은 어디서 알아낸건지…….
          제일 많 볼 무크. 브로를 발견하면 일정 주기마다 그 방향으로 총알을 쏜다.
          몸에 폭탄을 두르고 담배를 문 무크. 브로를 발견하면 폭탄에 불을 붙고 달려온다. 죽면 폭탄 폭발한다. [[http://devolverdigital.limitedrun.com/products/572556-broforce-mook-plush|디볼버 웹스토어에서 인형도 팔고있다.]]
          미니건으로 무장한 몸집 큰 무크. 게임 내에서 나오는 유일한 무크로 테러리스트 운동 기술의 정점다. 브로를 발견하면 일정 주기마다 그 방향으로 기관총을 난사한다. 몸집처럼 맷집 좋다.
          그냥 개. 브로에게 달려들어서 근접 공격을한다. 시체를 보면 바로 달려들어서 뜯어먹는데, 시체를 뜯어먹은 후에는 몸집과 맷집 엄청나게 불어난다.
          수류탄을 던지는 무크. 수류탄에는 경고 표시가 뜬다. 죽면 수류탄을 떨어뜨린다. 그 시체를 박살내면 수류탄을 하나 더 떨어뜨린다.
          중장갑 강화복을 착용한 무크. 브로를 보면 기관포를 난사한다. 모든 공격을 튕겨내기 때문에 지형나 추락 데미지로 죽여야한다. 위에 올라가 근접공격키를 누르면 강화복을 탈취할 수 있다.
          5번째 임무의 보스. 말 스텔스지 그냥 풀떼기로 위장한거다. 곡사포 발사, 기관포 난사, 근처에 수류탄 뿌리기라는 세 종류의 패턴을 번갈아 사용한다.
          6번째 임무의 보스. 영화 [[유니버설 솔져]]의 앤드류 스콧/GR13을 패러디한 캐릭터. 로켓 난사, 수류탄 던지기라는 두 종류의 패턴을 번갈아 사용하며, 가끔씩 공중으로 뛰어올라 플레어를 내려찍으려고 한다. 체력을 전부 깎아도 잠시 쓰러져있다가 부활하므로 낙사시켜야만 한다.
          추가 생명 1을 얻고 다른 브로를 해금하기 위해 구해야 할 녀석들. 그냥 부딪히면 구해진다. 인질 죽어도 구할 수 있지만 시체 자체가 으깨지는 상황 되면 구할 수 없으니 주의.
          에리어 하나를 끝내면 데리러 오는 헬리콥터. 여기 달린 사다리에 매달리면 에리어 클리어가 되지만 공격 받아서 떨어질 수 있다. 떨어지면 몇초 후 또 온다.
          지역을 해방시키기 위해 확보해야할 곳. 깃대의 모양을 하고있으며 확보시키면 성조기가 계양된다. 브로가 사망할 시 새로 투입되는 브로는 마지막으로 확보한 체크포인트에 투하된다. 무전탑 모양을 한 체크포인트도 있는데, 체크포인트는 임무 실패후 다시 시작할 때 사용되는 체크포인트다.
          밟으면 터진다. 주변에는 경고 표시판 있으니 알아보기 쉽다. 공격해서 터뜨릴 수 있다.
          * 엘레베
          대형 엘레베터 양 옆에 있는 화살표에서 근접 공격을 하면 그 방향으로 움직인다. 파괴되어서 추락할 수 있다.
  • 블랙 클로버/66화 . . . . 5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6. '''진짜 모습'''
         백야의 마안의 잔챙를 처리하는 고슈 아들레
          * 적 마무리를 지으려 하는데.
          * 거울마법 "라지 리플렉트 레"
          * 사실 쫓기고 있던 고슈는 그레가 변신한 거였다.
          * 그레는 고슈의 모습으로 호들갑을 떨다 진짜 고슈한테 태클 당한다.
          * 도망치다가 발을 삐었다는 명목으로 고슈에게 엎혀가는데, 고슈가 고슈를 엎고 다니는 기묘한 행색 된다.
          * 가던 길에 챠미 퍼밋슨 널부러져 있는걸 발견하고 "어쨋든 전력니까" 깨우려고 한다.
          * 그때 난데없 넝쿨 휘감겨 오며 고슈와 그레를 묶어 버린다.
          * 또 다른 백야의 마안의 수하가 해저 마도사를 제압하고 그들에게 마수를 뻗힌 것다.
          * 번 적도 함정 타입의 마법을 사용하며 넝쿨에 잡힌 상대에게서 마력을 뽑아낼 수 있다.
          * 챠미를 깨워보려고 하지만 수면마법의 영향인지 좀채 일어나지 않고, 그레는 변신 마법 뿐라 공격력을 기대할 수 없다.
          * 챠미가 잠꼬대로 "맛있어 보는 고기"라고 하는걸 듣고 새로운 아디어를 낸다.
          * 고슈는 그레에게 적 근처에 있는 바위를 커다란 고기로 바꾸게 한다.--만화고기 좋아요--
          * 그리고 "누가 네 밥을 가로채려 한다!"고 큰 소리로 외치는데, 지금까지 죽은 듯 자고 있던 챠미가 드디어 깨어난다.
          * 적은 급변한 상황에 당황해하고 일어난 챠미는 적 자신의 고기를 가로채려는 걸로 인식한다.
          * 격분한 챠미의 마력은 적 "짐승의 마력"라 두려워할 수준.
          * 솜 창성마법 "잠자는 양의 일격, 격, 삼격"
          * 적은 저항도 하지 못하고 엉망진창 되어 리타어한다.
          * 적의 넝쿨 마법 풀리면서 고슈와 그레도 풀려나는데, 챠미는 아직도 진짜 고기가 있는줄 알고 있다가 마법 풀리면서 대실망한다.
  • 블랙 클로버/83화 . . . . 5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3. '''잠입'''
          * 도미넌트 코드의 안내로 여왕의 거처까지 도착하는데 성공하나, 그들 앞엔 여왕 바네사 에노테커를 짓밟고 있는 모습 펼쳐진다.
          * 바네사는 자신 노예가 되는 조건으로 아스타의 팔을 고치려 했으나 여왕의 노여움만 산 것다.
          * 그때 여왕은 수상한 존재들 숲 바깥에 나타난걸 감지하는데, 들은 마르스를 위시한 다아몬드 왕국의 침략군었다.
          * 도니먼트 코드, 도미나는 마녀의 숲 전체는 여왕의 마력으로 감지되고 있으니 조금라도 들키는 날엔 벌집 된다고 경고한다.
          * 영 반응 좋지 않자 농담고 실은 공짜라고 수습하는 도미나.
          * 럭저럭 침입에 성공. 마녀들의 나라에 입성한다.
          * 노엘 실버가 묘한 것 날아다니는걸 발견한다.
          * 것은 경비용 골렘인데 사즈는 작아도 침입자를 발견하면 마탄을 쏘며 응징하는 무서운 놈들다.
          * 당장 침입 들켜버린다.
          * 도미나는 렇게 된거 강행돌파 하자고 막무가내로 돌진, 핀랄 룰러케트가 공간마법으로 보조하며 어떻게든 골렘군단을 따돌린다.
          * 어찌어찌 여왕의 거처를 발견하고 돌격하는데, 어쩐지 외부에서도 보는 커다란 구멍 뚫려있다.
          * 그 구멍으로 들어가보니 바로 여왕의 방 나타난다.
          * 검은 폭우의 마녀 바네사 에노테커였다. 여왕에게 당해 의식을 잃은 상태.
          * 여왕은 지난 화처럼 "불완전"라고 중얼거리고 있다.
          * 그러나 여왕은 음침한 살기를 드러내며 "침입자 주제에 숲의 여왕며 모든 여왕의 어미된 존재인 자신에게 그따위 말버릇라니"라고 대꾸한다.
          * 그녀는 일행 중 도미나도 마녀임을 알아보고 "너도 바네사도 나의 아며 부모 말을 듣지 않으니 벌 필요하다"고 위협한다.
          * 여왕은 아스타에게 "건 가족 간 문제"라며 참견하지 말 것며, 어떻게 되든 자기 자유라고 말한다.
          * 격분한 아스타는 부상 중임에도 거침없 달려든다.
          * 핀랄 공간마법으로 아스타를 여왕의 배후로 보낸다.
  • 블리치/696화 . . . . 51회 일치
          * 그러나 죽었다고 생각한 유하바하는 부활하며 아젠을 삼키고 치고까지 삼키려 든다.
          * 그때 우류가 가져온 은화살 명중. 은화살은 유하바하의 올마티를 일시적으로 봉쇄한다.
          * 치고는 손잡가 깨진 천쇄참월로 무작정 공격을 가하는데, 유하바하에게 가로막힌다.
          * 그 순간 천쇄참월 깨지고 시해 "참월" 등장, 유하바하는 야 말로 자신 봤던 "미래"임을 깨닫는다.
          * 유하바하의 목을 날리는 치고.
          * 아젠은 치고 일행 도착하기 전부터 경화수월을 사용하고 있었다.
          * 아젠은 올마티라 해도 경화수월로 간섭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고 사실었다.
          * 그리고 경화수월 통하지 않는 치고의 존재.
          * 아젠은 "너에게 경화수월을 걸어두지 않은게 런 형태로 도움 됐다"고 자조한다.
          * 아젠은 좀 더 야기를 하려 하나 갑자기 검은 물질 덮쳐온다.
          * 유하바하는 경화수월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다.
          * 마치 올마티 그 자체인 것처럼 변한 유하바하.
          * 그는 자신 죽은 미래 조차 개변하겠다고 발악한다.
          * 치고가 막아보려 하지만 천쇄참월을 떨구고, 손잡가 부서진 채 땅바닥에 박혀버린다.
          * 아젠에 치고까지 삼키며 커지는 올마티.
          * 소울 소사어티와 현세 전체가 올마티에 동화하려고 할때
          * 은화살은 아우스발렌 희생자들의 심장에 생기는 "정지의 은"란 결정으로 만들어진 것.
          * 물질은 아우스발렌을 발동한 당사자의 피와 접촉하면 "그 자의 능력을 잠깐 동안 봉쇄한다"
          * 유하바하가 무장해제되자 치고는 서둘러 천쇄참월을 주워서 공격한다.
          * 그러나 유하바하의 올마티가 돌아오는 속도가 조금 더 빠르다.
  • 스틸오션/영국 . . . . 51회 일치
         >왕립해군은 1916년 부터 1917년 까지 55척의 R-클래스 구축함을 건조했다. 숫자에는 중 굴뚝을 장비한 개량형도 포함되어있었다. R-클래스 구축함은 초기 M-클래스 구축함의 개량형었다. 두척을 제외한 대다수의 R-클래스 구축함 1930년대 퇴역하였다. 레디언트(Radiant)는 왕립태국해군에 넘겨져 1957년까지 현역었으며, 스케트(Skate)는 제1차 세계대전 후 기뢰부설함으로 개장되어 제2차 세계대전까지 살아남았다. 스케트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호위선단에 참가하기도 했다.
         >A/B-클래스 구축함의 설계는 영국 구축함사(史)의 정표다. 소해임무에 중점을 둔 A-클래스와 대잠임무에 중점을 둔 B-클래스의 가장 큰 개선점은 파슨즈 기어드 증기 터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A/B-클래스 구축함은 활동적었다. 1940년, 여섯척의 A/B-클래스가 노르웨 전역에 참전해 훌룡한 성과를 거뒀다. 코드링턴(Codrington)은 됭케르크 철수작전에 참가해 네덜란드 왕가를 구출했다. 아카스타(Acasta)와 아던트(Ardent)는 항공모함 글로리어스(Glorious)를 호위하던 중 독일 순양전함 샤른호르스트(Scharnhorst)와 그나제나우(Gneisenau)를 격침시켰지만 독일군 어뢰에 피해를 입었다. 대서양 전역에서 불독(Bulldog)은 독일 잠수함 U-110을 나포해 처음으로 에니그마 암호 작성기를 확보하였다. A/B급에 의해 U-110외에도 7척의 주축군 잠수함 최후를 맞았다.
         >Q-클래스는 전시비상계획 구축함의 한 함급다. Q-클래스와 R-클래스는 보다 큰 선체와 사각형 함미를 채용하였다. 함급의 대공포에는 4연장 2파운드 대공포 "폼폼포"와 오렐리콘 대공포가 포함되어 있었다. Q-클래스와 R-클래스의 순항거리는 약 6,000해리였다.
         >HMS Argus는 일반적인 항공모함라고 부를 수 있을만한 최초의 왕립해군 소속 항공모함었다. 원래는 콘테로소(Conte Rosso)라는 름을 갖고 있었다. 1918년 9월, 콘테로소는 갑판 전체에 비행갑판을 두르고 Argus로 명명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후반기에 Argus는 독일 함대의 공습을 받았다. 전간기에는 느린 속도로 인해 훈련 임무에만 머물러 있어야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HMS Argus는 몰타와 지브롤터에 보급품을 보내는 하푼 작전(Operation Harpoon) 동안 H 기동부대의 항공 지원을 맡았다. 1942년, Argus는 횃불 작전(Operation Torch)에서 항공 지원을 맡았다. 함선은 주로 훈련용으로 사용되다가 1946년 퇴역했다.
         >알미란테 코치라네(Almirante Cochrane)는 칠레 해군 영국에게서 구매한 선박었다. 제1차 세계대전 발발한 후, 함선은 영국왕립해군 사용하게 되었다. 여러번의 재설계 끝에 항공모함 "글"(Eagle)로 개장되었다. 1930년대에는 홍콩에 배치되어 해당 지역의 많은 해적을 소탕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발발한 후, 지중해로 옮겨가 아드미랄 그라프 슈페(Admiral Graf Spee)를 쫓는 임무를 맡았다. 1940년 7월, 토브룩에서 세척의 탈리아 구축함과 한척의 잠수함에 의해 함재기가 파괴되었다. 고장으로 타란토 전투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1942년 8월, 몰타로 가는 네번째 수송선단을 호위하던 중 독일 잠수함 U-73에 의해 스페인 마요르카 근처에서 격침되었다.
         >HMS 허미즈는 원래 장갑순양함으로 건조되었으나, 1942년에 항공모함으로 개장되었다. 적은 배수량과 지나친 무장으로 내항성은 보잘것 없었으며 대형기를 탑재하지도 못했다. 1939년, HMS 허미즈는 영국해안에 배치되었다. 프랑스가 항복한 후, 허미즈는 다카르에 정박하고 있던 프랑스 전함 리슐리외(Richelieu)를 공격했다. 1942년, HMS 허미즈는 아시아의 일본 육군에 맞서 싸우기 위해 동양함대에 배치되었다. 1942년 4월 9일, 실론 섬의 트링코말리 항 근처에서 일본군에게 발견된 허미즈는 함재기 85대의 공격을 받았다. 15분 만에 37발의 직격탄을 맞고 격침된 허미즈는 함재기에 의해 격침된 최초의 항공모함 되었다.
         >HMS 유니콘은 정비실 설치된 항공기 수리함 겸 경항공모함었다. 1943년 3월에 건조된 후, 대잠임무와 훈련임무에 주력해왔다. 1943년 12월, HMS 유니콘과 다른 호위항모 4척으로 구성된 V기동함대는 아발란체 작전(Operation Avalanche)에 투입되었다. 1944년, 태평양으로 보내져 MONAB(Mobile Naval Air Bases)의 창설을 도왔다. 제2차 세계대전 끝난 후, 잠시 예비역으로 있다 싱가포르에 배치되었다. 1950년에 한국전쟁 발발한 후, 항공기 수송과 영연방 항모 보급 임무를 맡았다. 1953년에는 북한 해안에서 포격 당하기도 했다. 1959년 6월 퇴역하여 해체되었다.
         >워싱턴 해군 조약 후, 영국은 두척의 대형 경순양함 HMS 뱅가드(HMS Vanguard)와 HMS 커레져스(HMS Courageous)를 항공모함으로 개장시켰다. 는 1920년대 있었던 HMS 퓨리어스(HMS Furious)의 개장에 기반을 두고있었다. 우현에 연돌을 추가한 두 선박은 당시에는 최신 항공모함었다. 2차대전 발발한 후, HMS 커레져스는 아일랜드 해안 초계 중 독일 U-보트 U-29에게 공격받았다. 어뢰 두개가 좌현에 명중했고, 커레져스는 침몰했다. 글로리어스(Glorious)는 그라프슈페(Graf Spee) 수색을 위해 지중해에 파견되었다. 1940년 4월에는 노르웨 해전을 도왔다. 1940년 6월 8일, 나르비크에서 귀환하던 중 독일 순양함 샤른호르스트(Scharnhorst)와 그나제나우(Gneisenau)에게 격침되었다.
         >넵튠의 성능에 실망한 왕립해군은 오리온급 전함의 주포탑 전부를 중심선에 배치했다. 독일 전함을 상대하기 위해 더 큰 343mm 주포를 장비하였다. 훗날 특징은 슈퍼 드레드노트급 전함의 특성 되었다. 오리온급 전함 네척 모두 1915년에 현대화 개수를 받았다. 유틀란트 해전 당시 제2전함전대에 배치되었다. 퇴역 후, 모나크(Monarch)는 표적함 되어 리벤지(Revenge)에게 격침되었다. 썬더러(Thunderer)는 원양항해 훈련함으로 사용되다 1926년 매각, 해체되었다.
         >리벤지급 전함은 R급나 로열 소버린급(Royal Sovereign class)으로도 알려져 있다. 예산 한계로 인해 그 전에 건조된 퀸 엘리자베스급 전함보다 느리고 작았다. 총 여덟척 계획되었지만 두척은 리나운급(Renown-class) 순양전함으로 변경되었고, 한척은 취소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퀸 엘리자베스급 받았던 대규모 개장을 받지 못하고 장갑과 대공포가 소량 추가되었을 뿐다. 전시에도 대단한 활약은 하지 못했다. 로열 오크(Royal Oak)는 1939년 10월 스캐퍼플로(Scapa Flow)에서 독일 잠수함 U-47에게 격침되었고, 로열 소버린(Royal Sovereign)은 소련 해군에 공여되어 아르항겔스크(Arkhangelsk)라는 름으로 활동했다.
         8.62.4 패치로 추가된 전함 트리. 순양전함으로 루어져있다. R-클래스의 최종포를 연구하면 탈 수 있다.
  • 원피스/833화 . . . . 51회 일치
          * 욘기는 상디에게 두들겨 맞아서 병원행. 그런데 마치 몸보그인 것처럼 망치로 두드려서 고친다?
          * 상디는 어린시절부터 요리에 관심 많았는데, 전사만을 가치로 여기는 제르마에서는 낙오자 취급을 받고 가족들 조차도 그를 학대한다.
          * 저지는 부하를 고기방패로 쓰는 극악한 수법까지 쓰며 승리, 그러나 제르마의 전사들과 빈스모크 레쥬는 그가 강해진 것에 놀라워한다.
          * 그런데 그 모습 깡통처럼 찌그러진게 기하다.
          * 욘디는 "예전처럼" 아버지에게 대신 말해줬을 뿐인데 꼴로 만들었다며, 상디를 "낙오자"라 욕한다.
          * 저지는 상디가 공격하자 "친아버지에게 발길질을?"라고 하는데 상디는 "부모라하는 그 발언을 조심해라"고 쏘아붙인다.
          * 저지는 상디는 자기 아들고 돌아왔다고 항변하는데 상디는 부정할 뿐더러 "다과회만 끝나면 돌아가겠다"고 단언한다.
          * 저지는 가족을 버릴 셈냐고 따지는데, 상디는 "너희가 가족일리 없다"고 응수한다.
          * 그의 과거. 형제들 상디를 괴롭히고 있다. 그의 옷에는 3란 숫자가 박혀 있다.
          * 어린 제르마1은 그가 만든 케크를 쥐먹라고 비하하며 놀리는데, 발끈한 상디가 때리지만 쇠를 두드린 것처럼 "캉"하는 소리만 날 뿐 타격을 입지 않는다.
          * 마침 레쥬와 함께 근처를 지나가던 저지.
          * 저지는 거리낌없 "일족의 수치"라고 말하고 레쥬는 그를 비웃는다.
          * 지옥같은 나날 떠오른 상디. 저지의 창을 발로 막아낸다.
          * 저지는 검을 뽑으라고 하지만, 상디는 자기 손은 요리사의 손므로 식재도 아닌 상 손도 칼도 쓰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 레쥬는 그 상디가 렇게 강해졌다고 감탄하고 저지는 "아직도 생쥐먹나 만든다"고 비하한다.
          * 그리고 저지는 상디가 모르는 과학장비를 용해 공격하기 시작한다.
          * 그런데 달려들던 저지가 "벽"란 한 마디를 내뱉자 구경하던 병사들 스스로 달려나와 인간방패가 된다.
          * 상디가 머뭇거리는 사 저지의 창 병사를 꿰뚫고 상디에게 향한다.
          * 상디는 발로 공격을 막지만 "전자 샤프트"라는 기술 발동하면서 나가떨어진다.
          * 승부 후. 레쥬는 상디를 치료하며 그가 강해진 것을 칭찬한다.
  • 은혼/587화 . . . . 51회 일치
         [[은혼]] 587훈. '''얼간'''
         카무의 폭주를 막아서는 아부토
          * 긴토키 못지 않게 만신창가 되었지만 야토의 피에 끌려 일어서는 카무.
          * 신파치와 가구라는 모습을 보고 요시와라에서 가구라가 아부토와 싸웠을 적 드러냈던 모습임을 확신한다.
          * 아부토는 카무가 야토의 피에 먹혀버렸다고 제 저건 "너희의 바보 오빠도 바보 아들도 아니고 단장도 아니다. 단지 름도 잊어버린 괴물(아토)".라고 한다,
          * 카무는 번개같은 속도로 가구라를 공격하는데 긴토키의 구원으로 간신히 피한다.
          * 공격은 위력적지만 과도한 힘을 쓴 결과 사지가 찢겨져 나가는 지경 된다.
          * 카무는 재차 가구라를 공격하고 긴토키가 다시 달려들어 막아내지만 절벽까지 날려가 처박히고 만다.
          * 또 다시 가구라를 공격하는데, 번엔 아부토가 발차기를 날려 막는다.
          * 대로는 설마 "바보오빠"가 돌아온 들 동생도 아버지도 없어져 있을 거라고 한다.
          * 아부토는 가구라 집안 문제엔 관심 없다면서도 "(가족을 죽일 거라면)네가 직접 하라고 단장"라며 카무를 힐난한다.
          * 야토의 힘에 몸을 맡길 정도로 가족과 싸우는 것 아팠냐고 하면서, "들도 아픈건 마찬가지지만 그걸 견뎌내면서 너와 싸운 것. 가족을 위해서"라고 말한다.
          * 카무는 거기서 도망친 것고 때리는 아픔고 맞는 아픔도 견딜 각오가 없는 놈은 싸울 자격 없다고 단언한다.
          * 도망칠 거라면 주먹을 내리고 싸울 거라면 자신의 주먹으로 싸우라며, " 부단장의 충언 들리지 않는다면 할 수 없지. 바보 단장에게 휘둘리는건 익숙해."
          * "댁 죽을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면 어디까지고 함께 가는게 우리들 7사단다."라고 말한다.
          * 사실 아부토는 과거 카무가 가족을 버리던 시절의 일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다.
          * 카무가 호우센에게 한 방 먹인 대가로 자신과 어머니(코우카)를 별에서 데리고 나가달라고 했는데, 결국 카무는 어머니를 데려오지 못했다.
          * 하지만 카무는 "어린애 하나 납치하지 못하는걸 보니 악당 실격"라고 대꾸한다.
          * 그리고 지금라면 되돌릴 수 있다고 말하지만, 카무는 말 없 해적선에 오른다.
          * 아부토는 "그때 너를 막지 못한건 너랑 내가 똑같 때문"라고 독백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1화 . . . . 51회 일치
          * 무사히 BABEL의 의료연구실에 잠입한 [[사카키 슈지]]와 [[쿠모 유리]], [[우메가에 나오미]]
          * 하숙집에서 무료하게 대기하던 [[미나모토 코치]]에게 [[아카시 카오루]]가 비밀 통로를 통해서 찾아온다.
          * 단 둘 되자 카오루는 미나모토에 대한 애정과 번뇌 때문에 러브 코미디 모드
          * 런 사정을 모르는 사카키는 얼른 혈청을 제조해 러브코미디와 색드립 넘치는 절가칠을 되찾으려고 노력한다.
          * [[우메가에 나오미]]는 화물 속에 [[사카키 슈지]]와 [[쿠모 유리]]를 숨겨 BABEL의 의료연구실에 반입한다. 유리의 위장 최면은 감시카메라까지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런 방법을 사용한 것.
          * 나오미는 자신의 검진용 ID와 비밀 코드를 사용해 연구시설로 접근시켜준다. 하지만 얼마나 시간을 벌 수 있을지는 미지수. 사카키는 곧바로 혈청을 제조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 사카키는 완전히 잠식된게 아니므로 혼자만 두지 않으면 작업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고 혈청만 잘 만들어지면 [[츠보미 후지코]] 관리관을 되돌리는 것도 가능할 것다. 사카키는 오명을 반납하겠다며 사명감에 불탄다.
          * 한편 아파트에 있는 [[미나모토 코치]]는 전략적 대기 상태에 들어가지만 까놓고 말하면 그냥 빈둥대고 있다. 미나모토는 가만히 기다리는 쪽 오히려 진정 안 된다고 투덜댄다.
          * 미나모토는 자신 항상 칠드런을 조력하는 입장었으나 번엔 할 일 가만히 있으면서 조력을 받는 입장. 러한 입장 변화가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 [[마츠카제 코우치]]를 비롯한 칠드런들은 게 최선란 점을 거듭 강조하며 대기해줄 것을 부탁했다. 보안을 위해 통신을 비롯한 외부와의 접촉은 최소화. 필요한 것은 칠드런 직접 옮기는 걸로 해뒀다. [[아카시 카오루]]는 자기들에게 맡기는게 걱정되냐고 묻는데.
          * 자기도 모르게 "너희가 컸다는건 알지만..."라고 답하는 미나모토. 묘하게 사실감 있는 회상라고 생각했더니 카오루 본인 어느새 방에 들어와 있었다.
          * 미나모토는 런 왕래가 당국에 발각되지 않을까 염려하는데 칠드런 짜놓은 동선은 의외로 치밀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노가미 아오]]의 텔레포트지만 매번 아오가 올 수는 없으므로 자택에서 지하의 비밀 통로 등으로 단거리 텔레포트, 근처 지하철 역까지 동해서 감시의 눈을 피한다. 건 [[산노미야 시호]]가 정해준 원칙에 따라 마츠카제가 구상한 동방법다. 텔레포터의 부담도 줄일 수 있어서 상당히 합리적인 방법. 미나모토도 마츠카제를 칭찬한다. 카오루는 자신들도 마츠카제를 신뢰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가 미나모토가 정한 후임기 때문란 말은 접어둔다.
          * 카오루는 마츠카제가 준비한 타블렛PC와 미나모토의 옷가지 등도 가지고 왔는데 미나모토는 자취방에 고향에서 짐을 보낸 느낌라고 말해서 카오루가 당황한다. "어머니나 가족" 온 느낌라고 정정하지만 분위기가 묘하게 변한다.
          * 카오루는 "애인라기엔 좀. 불도 가구도 없는 방에"라고 말했다가 "불"에서 에로한 상상을 하며 폭주한다. 런 사태를 예견한 아오와 시호가 경고를 해놨지만 카오루는 오히려 그런 말 때문에 의식된다며 몸부림 친다.
          어쨌든 상황 진정된 후 미나모토는 간단하게 음식라도 해주겠다며 외출하자고 한자. 혹시 시간 늦어지면 곤란하냐고 묻는데, 카오루는 미리 [[스에츠무 하나에]]씨에게 말해뒀다고 하는데.
          * 본거지에서 친구가 뭘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카키는 얼른 사태를 수습해 시리어스 일변도로 굳어진 절가칠의 분위기를 에로와 러브 코미디가 넘치는 본래 모습으로 돌려놓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쪽은 절찬 러브 코미디 모드. 카오루는 미나모토를 따라 밖에 나온 뒤까지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고 허둥지둥 대고 있다.
  • 진격의 거인/82화 . . . . 51회 일치
          * 아르민과 엘렌 초대형거인과 대치하는 사 나머지 일행 갑옷거인에게 접근한다.
          * 장은 라너의 주의를 끈다는 작전 내용을 다시 점검하면서 일행을 끌고 조심스럽게 갑옷거인에게 다가간다.
          * 그런데 라너는 뭔가 눈치 챘는지 일행을 무시하고 엘렌과 아르민에게 돌격한다.
          * 라너는 급격한 재생의 여파로 작전 개시 후의 기억 사라져 있다. 베르톨트가 " 주변을 날리겠다"고 한 것까지만 기억.
          * 당연히 둘을 적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아르민 엉망 된 엘렌을 데리고 뭘 할 수 있을지 보여달라는 마음도 있다.
          * 아르민은 작전을 설명하는데, 그걸 들은 엘렌의 표정 심상치 않다.
          * 엘렌은 납득 잘 되지 않는지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데, 아르민은 "같 바다를 보러 가기로 약속했잖아. 내가 엘렌에게 거짓말 한 적 있어?"라고 강조한다.
          * 쟝 후방에서 미끼가 되고 샤샤와 코니가 전방에서 뇌창을 각각 발사, 양턱의 연결부위를 파괴해서 입을 벌리게 만드는 것다.
          * 하지만 라너는 후방을 버리고 전방의 샤샤와 코니를 공격하고, 샤샤는 부상으로 명중시키지 못하고 코니만 왼쪽 턱을 부순다.
          * 원래 계획은 양 턱 부서지면 입 벌어지고, 미카사가 벌어진 입안으로 뇌창을 꽂아 목덜미를 부수는 것. 그러나 하나가 빗나가고 만 것다.
          * 열풍을 쓸때 뼈는 소모하지 않으며 근육은 경직돼서 움직지 않는다는걸 용한 것다.
          * 그러나 베르톨트는 아르민의 작전에 실망한다. 고작 그대로 달라붙어서 타버리는 것 작전인 것다.
          * 아르민은 무슨 유에선지 필사적으로 버티지만, 엘렌의 거인은 그대로 쓰러져 있고 어떤 작전의 기미도 찾을 수 없다.
          * 베르톨트는 만 편하게 해주겠다며 최대출력으로 열풍을 내뿜고 아르민은 결국 불살라진다.
          * 엘렌라면 분명 바다에 도착할 것고, 바다를 봐줄 것라는 확신과 함께 멀리 날아가 버린다.
          * 미카사는 갑옷거인의 입 벌어지지 않았음에도 작전을 강행한다.
          * 코니는 무리라고 만류하는데, 그때 바람 같 나타나 뇌창을 꽂는 병사가 있었다.
          * 한지가 살아있었던 것다. 한지가 뇌창을 명중시켜 거인의 입 벌어지고 라너가 노출된다.
          * 미카사는 찬스를 놓치지 않고 명중, 라너를 거인 바깥으로 끄집어 낸다.
          * 엘렌은 거인을 경질화시켜 미끼로 쓰고 그 사 입체기동으로 초대형 거인의 목덜미를 노렸던 것다.
  • 창작:좀비탈출/5-1 . . . . 51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4-1-2-1]] ||
         토트넘 다가오는 순간 그 속도와 무기의 위치와 내가 손을 뻗는 속도의 차에 대해서 계산했다고 하면 거짓말다. 풀리지 않는 방정식 머리를 괴롭히는 사 몸은 직관적인 행동을 취했다. 자세를 낮추고 팔을 뻗어 손아귀에 싸늘한 손잡가 잡히는 동안, 토트넘은 '''정확히 2m 앞'''에 있었다.
         녀석으로선 기적적으로 느긋하게 움직여준 셈다. 담장을 넘은 운동능력과 늦은 걸음걸에 어떤 인과관계가 있을 것인가? 그런건 생각해 봤자다. 죽은 놈의 머리통을 무슨 수로 알아맞추겠는가. 녀석의 손톱 살갗에 박히기 전에 휘둘러버리는게 중요하지.
         헤드가 둔탁한 소리와 함께 녀석의 옆구리에 박혔다. 머리가 떨어지고 앙상한 부지깽가 된 골프채는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허공을 갈랐다. 분명 내 평생 최대로 쥐어짠 힘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오른쪽으로 갸우뚱했을 뿐 쓰러지지 않았다. 옆구리가 찰흙 덩어리처럼 움푹 패고 분명 척추가 무너진 탓에 상체가 건들거렸지만 쓰러지진 않는다. 기분 나쁜 슬로우모션처럼 놈 덮쳐오고 기울어진 대가리와 눈 마주친다. 알맹는 햇볕에 내놓은 푸딩처럼 느물느물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 꼴은 마치 눈깔 녹아버릴 정도로 웃고 있는 것 같아. '''꺼져 토트넘!''' 너넨 올해도 우승 못해!
         부지깽 끝을 헤벌어진 주둥로 찔러넣었다. 생각해 보면 그러다가 빨에 손가락라도 물리면 끝장인데. 아니, 그런 생각하고 있을 겨를 어딨어. 어차피 아차하면 끝장라고. 그대로 토트넘을 향해 몸을 날렸다. 송곳처럼 찔러 들어간 골프채가 입천장을 부수고 녀석의 정수리로 튀어나왔다. '''그르륵-''' 녀석들 특유의 울림 멈췄다. 녀석은 뒤로 쓰러지고 나는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다가 녀석을 짓밟고 시맨트 바닥으로 쓰러졌다. 눈에서 불똥 튀었다.
         아주 잠깐 정신을 잃었다. 놓았다고 해야 정확할까? 한 30초. 시야는 열려 있었지만 그저 눈으로 들어올 뿐 사고도 움직임도 정지했다. 잠시 뒤 바닥에 처박은 오른쪽 광대뼈의 격렬한 통증과 훅하고 올라오는 시멘트 바닥의 냄새에 정신 들었다. 직감적으로 '''살았다'''고 알 수 있었다.
         토트넘은 죽었다. 미 죽어있었지만 '''거듭 죽은 것다'''. 거무죽죽한 살갗에 주둥부터 꿰어들어간 꼬챙. 분장에 실패한 프랑켄슈타인 같은 꼴다. 순전히 행운다. 찌른 부위가 좋지 않았던게 틀림없다. 약간만 각도가 틀어졌어도 녀석은 죽었지만 죽지 않은 채로 호박처럼 굴러들어오는 먹를 즐기고 있었을 것다. 무려 30초나 멍청히 누워있는 먹잇감을 느긋한 걸음으로 다가와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겼겠지.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녀석은 죽은 채로 죽었다.'''
         나는 살아있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직관 그렇게 말한다. 지금까지 들어왔던 모든 격려나 위로를 통틀어서 가장 살에 와닿고 기쁜 한 마디다. 나는 살아있다.
         나는 부들거리는 무릎을 짚고 일어났다. 긴장탓일까 굳어 버린 무릎은 만화같 삐걱대는 소릴 냈다. 나는 일어나면서 몸 곳 저곳을 더듬었다. 내가 모르는 상처가 생기진 않았을까, 그리고 혹시나…… 녀석의 스친 곳은 없을까?
         무섭게 부어오른 오른쪽 뺨을 제외하면 어디에도 상처는 없었다. '''기적 같은 일다.''' 처음으로 보는 잡아먹히는 인간 나 자신 아닐 수 있게 됐다. 뭐, 기회가 영영 지나간 건 아니겠지만.
         하지만 바지에도 티셔츠 일부에도 녀석의 체액으로 추정되는 검고 진득한 무언가가 튀어 있었다. 언뜻 보기에는 짜장 먹다 튄 자국으로 보인다. 그런 생각을 하자 갑자기 짜장면 먹고 싶다는 실없는 생각 떠올랐다. 공복감. 그렇다, 여기 온 유는 그것 때문다. 뭉쳐있던 뱃속 풀어지듯 꼬르륵 소리를 냈다. 나는 잠시 토트넘을 쳐다보고 그 앞의 독을 쳐다보았다. 제 할 일 두 가지나 생겼다..
  • 토리코/372화 . . . . 51회 일치
         막 오르는 최후의 전투
         * GOD는 움찔거리다가 갑자기 혀를 엄청난 속도로 휘두르더니 스타준 만들었던 화염돔을 싹 치워버렸다.
         * 화염돔을 둘러싸고 있던 맹수의 대부대에게 노출되고 맹수들은 GOD를 먹으려고 달려들기 시작한다.
         * 그러나 영양분 필요하던 GOD에겐 식사를 제공한 격었다.
         * 제브라는 와중에 오오타케에게 보스 배리어를 둘러주고 지난 화 지지에게서 전수받은 GOD의 조리법을 전달한다.
         * 총주방장 드레스(중앙), 총주방장 보좌 나스니(좌측), 주방장 크로마드(우측, 검은 수염)
         * 써니는 런 식으로 나온다면 자신들에게도 방법 있다며 사탄보밋을 사용해 과거 먹은 바 있던 토미로드를 뱉어낸다.[* 300화에선 사탄 보밋으로 과거 먹은 적 있는 식재를 뱉어낼 수 있다는 설명 나왔는데 게 복선.]
         * 코코도 런 말을 위해 모아두고 있었다며 순도 100%의 데빌 포즌을 뱉는데, 독의 냄새를 맡고 어디선가 그린패치가 날아와 합류한다.[* 지효성 독으로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 독다.--마약냐-- 그린패치가 쿠킹페스티벌 때 독을 먹고 중독되었었다. 또한 써니의 사탄 보밋과 함께 설명된 적 있다.]
         * 스타준, 그린패치, 토미로드의 미식회 부주방장들 합심해 싸운다.
         * 조리법을 전수받은 오오타케는 포식에 정신 팔린 GOD에게 접근하고, 죠아는 GOD를 만지지 말라며 공격을 가한다.
         * 그 위력은 써니도 전부 삼킬 수 없는 수준지만, 그래도 자신의 참격 삼켜진 것에 놀랐는지 잠시 방심한다.
         * 그 틈에 코코가 몰드 스피어를 맞추는데 성공한다. 몰드스피어는 독 아닌 균.
         * 제브라가 초음속 보스 커터를 날리자 신의 도마를 용해 막는다.
         * 시대가 택한 것은 자신 아니라 토리코였다고 중얼거리는 아카시아.
         * 토리코는 "당신은 잘못 알고 있다"며, 자신의 꿈은 전 세계 사람들 둘러 앉아 함께 밥을 먹는 것며 그 안에는 아카시아도 포함된다.
         * 그것라며 토리코는 최후의 일격을 날리는데
         * 그러나 것은 아카시아의 계략었고 토리코의 일격은 네오의 입으로 빨려들어간다.
         * 아카시아는 토리코가 말한 꿈을 개소리라고 비웃고 "승리의 함성과 절망의 비명은 냄새가 나는 곳 다르다"는 말과 함께 그를 백채널 하드로 끌어 들인다.
          * 죠아의 관찰에 따르면 미 GOD 내부에서 조리가 진행되고 있다.--또 코마츠냐--
          * 토미로드는 "사탄 보밋은 먹은 것을 토해낼 수 있다"는 복선에 따라 어느 정도 부활 암시되었지만, 설마 렇게 원본 그대로 튀어나올지는 아무도 몰랐다.
  • 하이큐/214화 . . . . 51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3화]] |||| '''하큐/214화''' |||| [[하큐/215화]] ||
         [[하큐]] 214화. '''괴물들'''
          * 카라스노는 도쿄 원정 잘 풀리지 않는다.
          * 히나타는 여전히 볼보지만 "보는 눈" 압도적으로 성장한다.
          * 그리고 우카 코치가 "여기가 어디든 항상 똑같은 자세가 나오도록" 훈련하라는 말도 떠올린다.
          * 올린 서브가 턱도 없 아웃된다.
          * 타나카 류노스케는 점프 서브를 구사하게 된 후 특한 자세가 습관 됐는데, 그 폼만은 멋지다.
          * 번에 올린 서브도 네트에 걸린다.
          * 래저래 불협화음 어지고 어 한 세트를 빼앗긴다.
          * 우카 코치는 번 세트는 전반적으로 서브가 엉망었다며 굳은 표정으로 한 세트 연장전을 신청한다.
          * 합숙에서 여전히 볼보 중인 히나타.
          * 히나타는 스플릿 스탭의 숙련도는 물론 플레를 보는 눈 자체가 월등히 밝아진다.
          * 그를 주시하던 코치는 첫날과 비교도 안 되게 좋아졌다며 "원래 본능과 신체능력에 의존하던 것 제는 사고하면서 움직인다"고 평한다.
          * 지금은 부족한 수준지만 경험을 계속 쌓아가면 그것 본능과는 또다른 "직감"란 형태로 완성될 거라고 본다.
          * 또 지금은 상한 버릇 같은 것도 들어있지 않는다는 것도 강점
          * 연습 때는 누가 칠지, 어떻게 칠지 대략 알 수 있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페크가 섞고 누가 칠지도 마지막까지 모른다.
          * 그래서 스플릿 스텝 과연 실전에서도 적용될 수 있을지 장담하지 못한다.
          * 런 저런 생각 때문인지 연습량 적은데도 금방 배가 고파진다.
          * 분주하게 움직는 히나타를 보고 츠키시마 케는 " 녀석을 보고 있으면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느낌 든다"고 투덜댄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2015시즌 . . . . 50회 일치
         상위항목: [[K리그 승강 플레오프]]
         세번째 [[K리그 승강 플레오프]]며, 2015 [[K리그 클래식]] 최종 11위였던 [[부산 아파크]]와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2015시즌]]의 최종승자였던 [[수원 FC]]가 K리그 클래식 마지막 티켓을 두고 벌인 대회였다.
         사상 처음으로 '''각종 기록 난무한 대회'''였으며, 챌린지 플레오프 승자가 승강전에 유리하다는 인식을 확고하게 다지게 된 대회라는 점에서 대회종료 후 많은 슈를 낳았다.
         대회요강은 [[K리그 승강 플레오프/2014시즌]]과 동일하였다. 에 따라 1차전은 챌린지 플레오프 승자인 수원 FC의 홈에서, 2차전은 클래식 11위 부산의 홈에서 경기를 가졌다.
         || 홈/원정 || [[수원 FC]] || vs || [[부산 아파크]] ||
         양 팀은 단 한번도 대결을 펼친 적 없었기에 클래식에서 쌓은 내공 있었던 부산 아파크가 길 것으로 예상한 사람 많았었다. 게다가 수원 FC는 후반 6분경에 수비수 임하람 거친 백태클로 경고 없 레드카드를 받아 나가는 상황까지 겹쳤지만 경기는 단 1골로 승패가 가려졌고, 수원 FC가 선승을 가져가면서 2차전까지 분위기를 어가게 된다.
         || 홈/원정 || [[부산 아파크]] || vs || [[수원 FC]] ||
         부산은 1차전의 패배 때문에 반드시 2골 상을 넣어야지만 잔류를 확정지을 수 있는 반면에, 수원FC는 1차전(홈)에서 1골을 넣었기 때문에 역으로 1골만 넣어도 3실점 상 먹지만 않는다면 승격 눈앞에 있던 상황.
         유로 1차전에서는 수원 점유율을 가져가는 축구를 했던 반면에, 2차전은 부산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강력하게 압박하는 축구를 구사하였다. 전반만 보면 부산의 점유율은 60%에 슈팅 숫자는 4개(유효슈팅 3)였던 반면에, 수원은 점유율 40%에 슈팅 2(유효 0)뿐었다.
         하지만 조덕제 감독 구상한 반칙을 통한 흐름을 끊어주는 전략 유효했고,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해 경기 종료 즈음하여 2골 터지면서 수원의 승격 확정된다.
         [[오프사드]]를 제외하고도 양 팀 합계 반칙 43개나 나올만큼 승강 갖는 '''생존'''란 의미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준 경기 중 하나로 남게 되었다.
         = 대회 특사항 =
          1. 3회 연속 챌린지 플레오프 승자가 클래식 티켓을 거머쥠으로써 징크스를 확고히 다지게 된 점.
          1. 1부리그를 밟아본 역사가 없는 클럽팀 '''1부리그까지 올라온 역사를 만들었다'''는 점.
          1. '''사상 첫 기업구단 강등을 당한 사례를 만들었다는 점'''.
          1. 퇴장 있는 팀 되려 숫적 열세를 뒤집고 승리를 거머쥐었다는 점.
          1. 수원 FC가 승격함으로써 [[K리그 클래식]] 사상 최초로 지역더비가 완성된 점.[* 축구역사에서 더비라는 용어는 '''지역라벌'''을 가리키는 것 확장된 것으로 보는 시각 많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축구사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한 셈]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2015시즌]]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5화 . . . . 50회 일치
          * 대인기 RPG 게임 속편 발매. [[도마 우마루]](코마루모드)는 [[콘고 히카리]]에게 같 하자고 권한다.
          * 함께 게임을 하게 된 우마루와 히카리. 하지만 둘의 플레 성향은 극과 극.
          * 처음엔 우마루가 앞서갔으나 시간 흐르자 히카리의 우위, 격차는 계속 커진다.
          * 승부욕 발동한 우마루는 기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하고 골몰하지만 히카리는 우마루가 그다지 즐거워하지 않는거 같다고 느낀다.
          * 하지만 그것도 우마루 나름의 즐기는 법었고, 함께 게임하는 사 두 사람은 매우 친밀한 게임친구가 되어 있다.
          * 현실기준으론 게임폐인 하나 늘어난 셈라 [[도마 타]]의 걱정은 깊어만 간다.
          * [[드래곤 퀘스트]] 틱한 대인기 RPG 신작 발매. 대히트를 기록한다. 게머인 [[도마 우마루]]가 그냥 넘어갈리 없다. 우마루는 [[콘고 히카리]]를 꼬셔서 같 게임하자고 부추긴다. 하지만 히카리는 RPG에는 완전히 초보다.
          * 사실 우마루의 속셈은 오빠 [[도마 타]]에게 게임을 조르기 위한 구실. 히카리도 사기로 했다는 핑계로 기어 게임을 사게 한다.
          * 드디어 도착한 게임. 히카리는 설명서부터 착실하게 읽으면서 시작하는데 우마루는 적당 적당 감과 경험으로 플레하는 타입. 우마루는 전사를 택하고 히카리는 마법살를 택한다. 히카리는 그냥 설명서에 추천라고 적혀 있었다는 유로 마법사를 고르는데, 우마루는 그것을 은근히 얕본다. 실제로 마법사는 초반엔 체력 낮아 고생하는 직업므로 우마루는 자비를 베풀어 서포트해줘야겠다고 생각한다.
          실제 플레에서도 히카리는 마을을 꼼꼼하게 돌아보자고 하지만 우마루는 일단 밖에 나가서 보는대로 몬스터를 잡아댄다. 그러면서 순식간에 레벨 20대로 성장. 히카리를 크게 앞지른다. 것만 봐서는 게머로서는 우마루가 한 수 위... 라는 것 같았지만.
          * 한참 게임을 하고 쉬는 우마루. 히카리는 집에 가서도 혼자 플레해도 되겠냐고 하자 우마루가 그러라고 답한다. 자기도 짬짬하겠다고 하는데, 실제론 식음을 미뤄놓고 게임에만 전념한다. 그저 레벨을 잔뜩 올려서 다음 번에 히카리가 왔을 때 깜짝 놀라게 만들 목적. 하지만 후반 되자 우마루 조차 고전하는 적들 나오는데, 그걸 깨면서 히카리를 도와주고 우쭐 댈 생각에 젖는다.
          * 막상 다음 플레 때 합류해 보니 히카리 쪽 레벨 더 높다. 게다가 우마루가 고전했던 적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어 약점 속성을 찌르며 수월하게 진행한다. 서포트해주려 했던 상대에게 서포트를 받게 되자 굴욕감을 느낀 우마루. 다음 번에야 말로 역전해주겠다는 각오로 또다시 게임에 매진하지만 오히려 레벨차는 더 벌어져 버린다. 히카리는 기본적으로 시간도 많 투자하지만 게임 센스도 있다. 특히 메뉴얼로 시스템을 숙지하고 그 내용을 실전 플레에서 검토해서 최고로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플레 방식라 무작정 닥돌하는 우마루에 비해 우위를 점할 수밖에 없다.
          * 그래도 우마루는 자신의 경륜을 내세우며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으려고 혈안 되어있다. 그런데 히카리는 그렇게 골몰하는 우마루를 보고 시무룩해한다. 같 게임을 하면 "우마루짱 별로 즐거운거 같지 않다"고 봤기 때문. 우마루는 건 "라벌을 만나서 불타오르는 것"라며 나름대로 즐기는 방식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우마루는 그런 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데.
          >우마루쨩라고 불러준 거 처음네.
          *우마루와 히카리는 경쟁과 협력을 병행하며 게임계를 평정한 2인조 플레어로 거듭났다. 하지만 현실적으론 게임폐인 두 명으로 늘어났을 뿐, 보호자인 타의 시름은 깊어져만 간다.
  • 니세코이/229화 . . . . 50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28화]] |||| '''니세코/229화''' '''완결''' ||
         [[니세코]] 229화. '''최종화.''' '''약속'''
          * 치죠는 시청에 취직하는 동시에 슈에파 오야붕 자리도 물려받는다. 치토게는 패션디자너로 활동. 청첩장을 뿌린다.
          * 클로드는 비하브 보스에 취임. 츠구미는 치토게 전속 모델로 활동.
          * 쿄코 선생은 두 아의 어머니로 살고 있다.
          * 오노데라를 파티쉐가 되었다. 치죠와 치토게의 웨딩케잌을 만드는 중. 하루는 화과자집을 물려받는다.
          * 유는 임신중. 마리카는 치죠보다 좋은 남자를 만나겠다며 맞선을 보고 다닌다. 상대는 치바현의 Y씨?
          * 치죠와 치토게는 약속의 장소에서 재회한다.
          * 치죠는 본야리시의 관공서에 공무원으로 취직.
          * 그런데 결국 슈에파의 오야붕 자리도 잇게 되었다.
          * 사실 치죠네 파벌은 딱히 나쁜 짓은 하지 않고 자경단 수준의 활동만 하고 있었다.
          * 치죠의 아버지는 은퇴 후 치죠의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
          * 비하브는 치토게의 아버지가 물러나고 클로드가 물려받았다.
          * 여전히 본야리 시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치죠하고 럭저럭 대화는 할 수 있게 되었다.
          * 슈와 루리 커플에게도 초대장 간다.
          * 초대장란 다름아닌 청첩장. 소식을 들은 슈는 루리에게 결혼하자고 조른다.
          * 마는 쿄코 선생님에게도 소식을 전한다.
          * 쿄코 선생님은 벌써 두아의 엄마.
          * 하루는 화과자 집을 어받았다.
  • 보루토/3화 . . . . 50회 일치
          *중급닌자 시험 시작되고 사가 시험관 되어 재치와 끈기를 보는 시험을 진행한다.
          * 보루토팀은 무사히 시험을 통과하지만, 보루토가 닌자도구를 사용한 것을 어딘가에 보고하는 가 있는데...
          * 새로운 모래마을 삼인방. 좌측은 가아라의 아들 신키. "아버지의 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말한다.
          * 가아라는 의식해야 할 건 자신 아니라 다른 마을의 라벌들라고 하지만 신키는 "다른 마을 따위 문제는..."라며 자신을 보인다.
          * 보루토도 사스케의 수업을 받으며 진전을 보고 있다.
          * 1회전은 OX 퀴즈. 정답라고 생각하는 천막 아래로 가면 된다.
          * 사가 시험관으로 나서 문제를 출제한다. "닌자 군사 기록첩"의 5권을 가지고 문제를 내는데, 그 책은 사라다 조차 들어본 적 없는 책.
          * 사는 정답을 발표하면서 오답자는 까맣게 되어 실격할 거라고 하는데.
          * 갑자기 양쪽 바닥 꺼지면서 먹물풀 나타난다.
          * 대부분은 그냥 떨어지지만 보루토팀, 모래마을팀, 시카다팀 등은 생존.
          * 보루토는 떨어지는 순간엔 카타스케의 도구를 쓸까말까 망설다 포기해버리는데 미즈키와 사라다가 콤비 플레로 살려준다.
          * 닌자 군사 기록첩 5권 같은 책은 처음부터 없었다. 문제는 훼크였으며 진짜 실격은 먹물풀에 떨어져 "새까맣게"되는 것.
          * 노진은 "아버지가 낼 법한 문제"였다고 평한다.
          * 사는 합격자들에게 "선택을 받아들고 그냥 떨어지는 녀석은 필요없다"고 단언한다.
          * 포기할 것인가 포기하지 않을 것인가의 2택에서 "포기하지 않는 쪽"을 고른 것 정답자들. 걸로 1회전은 종료된다.
          * 그런데 감독관들 사에서 그런 보루토의 행동을 보고하는 녀석 있다?
          * 시카마루의 조언으로 보루토에게 축하 메일을 보내게 되는데, 보루토는 기뻐하긴 하면서도 "젠 그림자 분신도 안 보내냐"며 투덜거린다.
          * 보루토는 런건 사라다의 특기인데 사라다는 사스케 딸인데다 우치하 혈통니까 잘 할 수밖에 없다고 투덜거린다.
          * 그러자 사스케는 보루토보다 훨씬 많은 환영분신을 만들면서 "제 할 말 없지? 나루토는 천명은 만들 수 있다"고 말해 입을 다물게 한다.
          * 어지는 2회전 시험. 감독관은 텐텐다.
  • 북한의 역사왜곡 . . . . 50회 일치
         [[북한]] 저지르는 [[역사왜곡]]에 대해서 알아보는 문서.
         북한의 역사왜곡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봐도 특색 강한데, 너무 왜곡의 강도가 심해서 역사관 다르다거나 견해차가 있다는 수준 아니다. 미 '''북한 사람들의 역사관은 우리와는 다른 세계선'''라고 봐도 좋을 정도다.
         평양지역에 살았던 구석기 시대 인류가 '조선민족'의 기원 되었다고 주장하며, 따라서 조선민족의 고향은 [[평양]]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세계고대문명 가운데, 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 문명과 함께 '대동강 문명' 고대 문명의 발상지라고 주장한다.[[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korean_history/history-01262010172151.html (참조)]]
         러한 주장은 남한과 외국의 일반적인 역사적, 고고학적 견해와는 배치된다.
         단군을 “기원전 3018년 산 좋고 물 많은 평양에서 름 높은 종족 추장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정의한다.
         그러나 에 근거가 되는 역사적 사료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 교과서에서 [[신라]]의 삼국통일은 [[고구려]]와 [[백제]]에 대한 [[배신]]라고 주장한다.
         삼국 애초에 자주 전쟁을 벌는 상태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역사왜곡에 가깝다.
         [[제네럴 셔먼호]]를 '미국의 군함'라고 주장하며, 김일성의 증조부 김응우가 결사대를 끌고 공격하여 공적을 세웠다고 한다. 그러나 제네럴 셔먼호는 [[무장상선]]었으며, 김일성의 증조부 김응우는 당시 어떤 기록에서도 제네럴 셔먼호 사건에 참여했음 언급되지 않는다.[[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korean_history/sherman_ship-08032010161025.html (참조)]]
         북한은 3.1 운동의 주역을 김일성의 아버지 김형직라고 주장한다.[[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korean_history/sherman_ship-08032010161025.html (참조)]]
         >른바 《인천상륙작전》라고 하면 세상사람들 제일먼저 생각하는 것 월미도다. 월미도에서 우리 인민군대의 1개 해안포병중대가 단 4문의 해안포로 약 1 000대의 비행기와 수백척의 함선을 가지고 달려드는 맥아더 5만대군의 인천상륙기도를 3일간나 좌절시켜 대참패를 안기고 우리의 전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당시 맥아더자신도 《인천상륙작전》에 대해 《실패한 작전》라고 실토할 정도로 완전한 패전였다.
         >- 북한 선전용 웹사트 [[우리민족끼리]]
         북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은 [[북한]]의 승리라고 주장한다. 월미도에서 리대훈 해안포 중대장 단 4문의 포, 1,000대의 비행기와 수백천의 함선의 함선을 끌고 공격하는 맥아더의 5만 대군을 3일간 좌절시켜 대참패를 안기고 '''전승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것다. 위 내용은 1983년에 북한에서 "월미도"라는 영화를 제작하여 홍보하였으며 북한의 공식적인 역사관으로 보인다.
         2016년에 영화 인천상륙작전 개봉하고 [[우리민족끼리]] 웹사트에서, 반박문을 올리며 인천상륙작전에서 북한 승리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6.25 전쟁을 '''"북한의 승리"라고 주장'''하면서, 7월 27일을 전승절로 기념하고 있다. 들은 미군과 한국군 선제 북침을 하였으나, "김일성의 전략으로 미군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kim_chon_ae/seoulpyongyang-08042017101743.html (참조)]]
         >- 국가안보담당 특별보좌관 브레진스키는 항쟁을 ‘무쇠주먹으로 진압해야 한다’고 폭언하였으며 ‘초전박살’, ‘젊은 싹쓸 작전’의 살인수법들도 불사하라고 명령했다.
         >- 에 따라 대 살육작전을 현지에서 조종 지휘할 데 대한 임무를 받은 남조선 강점 미군사령관 윅캄(위컴)은 의로운 항쟁자들을 ‘버릇없는 망나니’, 지어는 ‘들쥐’로 모독하면서 ‘공수특전대’ 5개 여단과 보병사단, 기갑부대, 항공대를 비롯한 7만 여명의 방대한 무력과 장갑차, 중포, 군용직승기와 지어는 항공모함전단까지 광주의 평화적 주민들을 살육하는데 투입하도록 명령했다.
         광주 민주화운동에서 미국 학살을 주도했다고 주장한다.
         브레진스키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압을 허가하고, ‘필요한 최소한의 무력 사용’을 주장했다는 주장 있다.[[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96459.html 출처]] [* 그러나 를 받아들는 것은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단견적고 음모론적인 해석라는 지적도 있다.]
  • 브레이니악 . . . . 50회 일치
         [[슈퍼맨]] 관련 [[빌런]]며 [[렉스 루터]] 못지 않은 악연다. 외계에서 온 [[천재]]에 어울리게 굉장한 지식과 첨단장비를 활용.
         역사가 오래된 캐릭터다보니 시기에 따라, 매체에 따라 차 있다. 초기에는 콜루 행성의 [[외계인]]었다가 후 설정 변경되어 콜루 행성의 [[컴퓨터]]가 만든 기계인간 되었다. 정신 능력을 지닌 [[천재]] [[과학자]] 브릴 독스가 등장한 것도 시기. 후 크라시스라는 대형 벤트를 거치면서 재설정되었는데 설정에서 브릴 독스는 콜루 행성 정복을 루려다 행성을 다스리는 대형 컴퓨터에게 반역죄로 죽었으나 정신은 살아남으 새로운 몸을 얻어 브레니악 되었다는 야기다.
         [[애니메션]] [[슈퍼맨 TAS]]와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서도 등장했는데 슈퍼맨 애니메션에서는 클립톤 행성의 멸망을 알리지 않고 그들 멸망하게 방치했다는 설정 생겼으며 후 렉스 루터를 부려서 자기 몸을 만들게 했다. 후 JLU에서 재등장했는데 때 브레니악은 정말 치밀하기 짝 없는 계략을 구사했다는 것 밝혀졌다. 과거 슈퍼맨 애니메션에서 브레니악은 몸 만들어지자 렉스를 공격했는데 공격은 렉스를 죽지 못했다. 애초에 그에게 죽일 생각 없었기 때문. 때의 공격은 브레니악의 일부를 렉스에게 옮기기 위한 것었으며 일부는 렉스의 안에 잠복하게 된다. 그러면서 렉스라 크립토나트 오용으로 얻은 암을 치유하고 괴력을 줬는데 렉스가 아마조를 기반으로 한 나노머신 로봇 몸에 의식을 옮기는 때를 기다렸다가 그게 좌절되자 모습을 드러냈다. 어서 저스티스 리그의 눈을 피하는 동안 렉스에게 설득되어 전에 지구를 침공한 외계의 병기를 흡수하고 렉스 루터와 융합되었다. 그러나 플래시의 활약에 의해 패배.
         슈퍼맨 레드선에서는 슈퍼맨과 협력하고 렉스 루터와 적대하는데 후 슈퍼맨의 뒤통수를 쳤다.
         후손 중에는 [[브레니악 5]]가 있는데 후손은 빌런 아닌 히어로.
         게임 [[DC 유니버스 온라인]]에서도 등장. 저스티스 리그와 빌런들의 싸움에서 빌런들 우세를 점했을 때에 군대를 몰고 나타났다. 덕분에 렉스 루터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과거의 저스티스 리그를 찾아가야 했다.
  • 블랙 클로버/86화 . . . . 50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6. '''증오의 불꽃'''
          * 아스타는 그 의미모를 증오의 근원을 캐물으며 서로 해할 수는 없겠냐고 항변한다.
          * 그러나 그 행동 파나의 어두운 기억을 끌어낸다. 과거 그들의 삶의 터전은 인간의 배신으로 인해 무너진 듯한데?
          * 아스타는 렇게 된 상 자신의 "필살기'를 꺼낼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 증오의 파나가 다루는 불의 정령 샐러맨더의 힘은 상식을 초월하는 수준다. 샐러맨더의 갈퀴손 지나간 자리는 울창했던 숲도 건물도 남아나지 않는다. 정령에 대해 잘하는 바네사 에노테커도 그 위력에는 경악한다. 원래 샐러맨더는 4대 정령 중에서 가장 공격력 높고 일국의 군사력에 필적하는 전력으로 평가된다.
          * 하지만 아스타는 강화마법 걸린 덕인지 공격의 빈틈을 파고 든다. 어느새 잘려나간 나무 줄기를 타고 접근하더니 샐러맨더에게 일격을 먹는데 성공한다. 가볍게 베인 정도지만 샐러맨더에게 유효한 타격을 입힌다. 바네사는 정령은 본래 마나의 결정체인 만큼 아스타의 반마법 검라면 승산 있다고 판단한다. 아스타도 스피드나 탐지능력라면 절망의 베토 쪽 위였다며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고 호언한다.
          * 파나는 아스타의 반마법 검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는지 어째서 샐러맨더가 타격을 입는지 해하지 못한다. 바네사는 때를 노려 반격의 고삐를 죄려 하는데 아스타는 갑자기 칼을 내려놓고 대화를 청한다. 바네사는 뭔 짓냐고, 대화가 안 통하는 상대라고 꾸짖지만 아스타는 아랑곳 없 말을 건다. 미워죽겠다고 계속 중얼거리는데 대체 뭐가 그리 밉고 클로버왕국을 미워할 유가 뭔지 묻는다. 맨날 싸우기만 했지 왜 싸우는지, 뭐가 문제인지 서로 너무 모르지 않냐는 얘기.
          * 바네사의 얘기대로 파나는 얘기가 통하는 상대가 아니었다. 문답무용으로 불세례를 끼얹어서 바네사가 회수하지 않았다면 아스타가 당할 뻔 한다. 그래도 아스타는 핀랄 룰러케터에게 청해서 파나의 배후로 접근한다. 파나도 그걸 감지하지만 아스타가 한 발 빨라서 파나의 화염 마법을 지워버리고 다시 한 번 대화를 요청한다.
          아스타는 베토 또한 그들을 증오하고 절망하고 있었다며 그 원인 뭔지, "서로 해"할 수는 없는 건지 묻는다.
          * 아스타의 외침은 파나의 오래전 기억을 되살린다. 리히트가 백야의 마안을 만들기 전, 파나는 리히트에게 어떤 자를 가리키며 "인간"냐고 묻는다. 리히트는 인간 맞고 자신의 친구라고 말한다. 파나는 그를 신기한 분위기의 사람라고 여긴다.
          리히트가 친구라고 불렀던 그 "인간"은 어딘지 리히트 일행과 생김세가 다르다. 그는 리히트와 그의 동족들을 모아놓고 "언젠가는 함께 살 수 있는 세계가 올 것"라고 연설한다. 그들은 "서로 해"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 그리고 얼마 후. 리히트가 살던 마을은 "인간"의 습격을 받는다. 곳은 본래 인간들 모르는 땅었고 유일하게 "그 인간"만 곳의 존재를 알고 있었는데. 리히트의 동족들은 그가 배신했다고 원망하며 죽어간다. 그를 친구라 불렀던 리히트도 절망적인 얼굴로 하늘에서 쏟아지는 공격을 바라본다. 그는 현실을 부정하며 절규하지만 공격은 멈추지 않는다. 모습은 절망의 베토가 회상하던 그 장면과 같다.
          * 파나의 마에 붙어 있던 보석 깨지면서 그 아래의 마안 드러난다. 베토의 것과 같은 것다.
          * 개안한 파나는 샐러맨더의 화염 마법에 더해 얼음마법과 바람의 마법까지 사용한다. 샐러맨더는 더욱 크고 강력하게 진화했고 열풍 공격으로 실 타버려서 바네사가 아스타의 움직임을 지원하지 못한다. 결국 핀랄의 공간마법으로 회수. 바네사는 말도 안 되는 파워업라고 작작 좀하라고 빈정댄다.
          파나는 한층 격렬한 증오를 앞세워 공격해온다. 아스타는 렇게 된 상 "그 필살기"를 쓸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데.
         삼마안은 아니지만 마도전사인 마르스가 두 개 속성의 마법을 동시에 사용한 전례가 있다. 마르스의 마에도 보석 박혀 있어서 그에게도 마안 있을 가능성 있다.
         백야의 마안은 보통 인간 종족 아니라 계의 종족으로 보는데 인간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괴멸적인 타격을 입은 걸로 보인다.
  • 스트라테고스 . . . . 50회 일치
         고대 [[그리스]]에 기원을 둔 [[관직]]명다.
         스트라테고스란 '군사적 지도자', '군사령관'을 의미한다. 고대로부터 그리스어에서 는 주로 고위 군사적 지도자를 의미하는 단어였으며, 시대별, 국가별로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대체로 [[한자]] 문화권에서는 '[[장군]]'과 비슷한 의미라고 볼 수 있다.
         고대 그리스, 특히 아테네에서 스트라테고스는 투표로 선출되는 장군직었다. 스트라테고스(복수형으로 스트라테고)는 10인 선출되었고, 투표로서 전략적 방침을 정했으며, 매일 1명씩 돌아가면서 정무를 보았다고 전해진다. 민주정을 채택한 아테네에서 스테라테고스는 실질적으로 국가를 끄는 지도자들었으며 현대의 내각과 비슷한 위치였다고 볼 수 있다. 들은 평시에는 정무를 보며 전쟁에서는 군대를 끌고 나가 전선 사령관으로 활약했다. 다만, 10명의 스트라테고스가 전부 다 출전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으며, 대체로 1,2명 정도가 원정에 나서고 나머지는 정무를 보는 것 일반적었다.--"후후. 그놈은 우리 10인의 스트라테고스 가운데 최약체지."--
         그러나 아테네에서는 론상 [[민회]]가 최고기관었으므로, 스테라테고스 역시 국정의 책임을 져서 민회에서 탄핵을 받아 재판을 받을 수 있었으며 심지어 패전 책임을 물어 [[사형]]에 처해지는 경우까지 있었다.--아군을 팀킬하는 최종보스--
         아테네 외의 다른 그리스 폴리스에서도 스트라테고스라는 말은 쓰였는데, 폴리스의 지도자나 장군을 나타내는 직위로서 쓰였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다른 폴리스의 정치구조는 아테네와는 달리 자료가 부족해서 확실하게 어떤 지위였는지 알 수 없다.
         [[마케도니아 왕국]]은 필리포스 2세 후로 스트라테고스를 특정한 지역에서 왕의 권력을 대리하는 장군-지방장관의 직위명으로 사용하였다. 러한 전례는 알렉산드로스의 뒤를 어받은 헬레니즘 왕국에서도 어져서, 스트라테고스는 특정 지역의 군사를 지휘하는 장군자 지방의 행정을 처리하는 장관의 권한을 가진 직위가 되었다.
         [[콘스탄티누스 1세]] 시기에 마기스테르 밀리툼(Magister militum)라는 직위가 창설되었는데, 그리스어로 지위는 흔히 스트라테고스로 번역되었다. 후기 로마 제국에서 지위는 비잔티움의 '로마 황제'와, '서로마 황제' 다음가는 고위 장군직었다. 마기스테르 밀리툼은 갈리아, 히스파니아, 아프리카, 오리엔트, 일리리아 등 넓은 범위의 속주 지역에 임명되었다. 들은 광범위한 지역을 담당하면서 해당 지역의 야전군을 총지휘하고, 외적의 공격을 요격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지위는 중앙에서 임명되기도 했는데, 동로마 제국은 magister militum praesentalis라 하여 2명 임명되었고, [[서로마 제국]]에서도 임명되었다.
         서로마 제국의 마기스테르 밀리툼, 스트라테고스는 마기스테라 우트리우스 밀리타리에(magister utriusquae militiae)로 불렸으며, 들은 서로마 제국의 군권을 거의 완전히 통솔하는 직위였으므로 때문에, 황제의 후견인면서 때때로 사실상 황제를 능가하는 실세 권력자가 되기도 하였다.
         [[스틸리코]],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 [[플라비우스 리키메르]] 같은 사례가 그러하다. 들은 서로마 제국 후기의 국방에서 큰 역할을 담당했으나, 너무 큰 지위였기 때문에 서로마의 '스트라테고스'는 황제와 죽고 죽는 관계(…)가 되어버리기도 했다. 스틸리코는 모함을 당해 처형되었고, 아에티우스는 암살당했다.
         결국 제국 말기에는 마기스테르 밀리툼과 황제의 권력관계가 역전되고 말았다. 예를 들어, 리키메르는 거꾸로 황제를 꼭두각시로 만들고 마음대로 죽고 폐위를 반복하며 농락하였다. 서로마 최후의 마기스테르 밀리툼은 [[훈 족]]의 [[왕]] [[아틸라]]를 따르던 플라비우스 오레스테스로서, 그는 자신을 마기스테르 밀리툼으로 임명한 [[율리우스 네포스]] 황제를 몰아내고 자신의 아들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서로마 황제로 삼았다. 그러나 오레스테스는 게르만 족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게 패배하여 사망하고,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가 폐위되면서 서로마 제국은 소멸한다. 로서 서로마의 마기스테르 밀레툼 역시 사라지게 된다.
         비잔티움 제국에서 스테라테고스는 일반적으로 한 '테마'(주州)의 군사-행정 장관의 지위였으며, [[장군]]나 [[제독]]으로 번역된다. 스테라토게스는 군사직위의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었는데, 아치스테라테고스(archistrategos ,대장군), 프로토스테라테고스(protostrategos , 제1장군)나 히포스테라테고스(hypostrategos, 하위-장군) 같은 지위가 나타나게 된다.
         서로마와 마찬가지로 지방 테마의 스트라테고스는 지방 방위에 필수적기도 했으나, 한편으로는 황제의 권위에 가장 큰 위협기도 했는데, 실제로 야심만만했던 스트라테고스들 황위찬탈을 목표로 반란을 일으킨적 잦았다.
         근대 그리스 왕국, 현대 그리스 공화국에서 스테라테고스(stratigós)는 4성 장군에 해당하는 군사 계급으로서, 그리스 군의 최고 계급다. 과거에 그리스 왕국에는 보다 상위계급인 스트라타체스(Stratarches, '군의 지배자' 라는 의미)가 존재하였다. 는 [[원수]]에 해당하는 군사 계급으로서 국왕나 왕실 가족 가운데 몇몇 사람에게 주로 부여되었으며, 몇몇 퇴역장성에게 주어지는 명예 지위로 쓰였다. 하지만 그리스 왕정 폐지된 후로 계급은 존재하지 않는다.
         1970년대 후 스테라테고스는 그리스군 참모총장에게 부여되는 지위로서 쓰고 있다. 또 중장은 안티스테라테고스(antistrátigos), 소장은 포스테라테고스(ypostrátigos)라고 부른다.
         패러독스 인터렉티브의 [[크루세더 킹즈 2]]에서도 그리스계 문화권 군주가 공작위급 지방관직[* 캐릭터가 죽으면 후계자가 있어도 주군에게 돌려받아지는 직위]을 하사받으면 가지는 작위로 나온다.
  • 식극의 소마/220화 . . . . 50회 일치
          * 윤곽 드러난 2라운드 대결.
          * 1카드 [[쿠가 테루노리]] 대 [[츠카사 에시]]의 주제는 녹차
          * 3카드 [[미마사카 스바루]] 대 [[사토 소메]]의 주제는 참치
          * [[츠카사 에시]]는 그녀는 세 가지 얼굴 있다 평한다. 재력과 권력을 지닌 미식가, 미지를 탐구하는 필드워커, 그리고 온갖 식재를 다루는 바바리안.
          * 1라운드가 센트럴의 전폐라는 충격적인 결과로 끝나자 센트럴의 개가 된 [[카와시마 우라라]]가 안절부절 못한다. 오로지 센트럴의 승리만을 바라며 2라운드 대결 카드를 소개한다. 1카드는 [[쿠가 테루노리]] 대 [[츠카사 에시]. 주제는 녹차다. 2카드는 [[메기시마 토스케]] 대 [[코바야시 린도]]. 주제는 고추. 3카드는 [[미마사카 스바루]] 대 [[사토 소메]]. 주제는 참치.
          쿠가는 린도가 고추를 뽑았다는 말을 듣고 그거야말로 자기 특기였다며 통탄한다. 하긴 그의 전공은 사천요리. 아쉽지만 메기시마의 선전을 기원한다. [[하야마 아키라]]는 쿠가와 츠카사의 대결도 신경쓰지만 2카드 대결에도 눈을 떼지 못한다. [[쿠로키바 료]]도 공감한다. 전 3석과 현 2석의 대결. 어떻게 보면 번 라운드에서 가장 치열한 경합다.
          * 외부의 주목도가 어떻든 메기시마는 느긋하다. 그는 주제를 적은 카드를 만지작 거리며 고추로 뭘 만들지 고민해 본다. 반면 린도는 거침 없다. 벌써 주재료를 정하고 메기시마에게는 "고민할 틈 있냐"고 도발한다. 그런 그녀가 선택한 것은 [[악어]]. 일본에선 매우 희귀한 재료다. 린도가 살아있는 악어를 고르자 지켜보던 술렁거린다. 물론 구하지 못할 재료는 아니지만 식극란 무대에서 런 특수한 소재를 고른다는건 대단히 자신 있다는 얘기. 감옥에 갇힌 반역자들 수군대자 카와시마가 괜히 기세등등하다. 그녀는 린도가 토오츠키 학원 역사에서도 드문 "희소식재료 마스터"라고 소개한다. 희소식재료란 말에 [[유키히라 소마]]가 귀를 기울인다. 그런데 그렇게 소개하던 와중에 린도가 악어를 놓친다. 새끼 악어지만 상당히 빠른 몸놀림으로 카와시마에게 돌격, 작은 소란 벌어진다. 어찌됐든 악어는 린도에게 다시 포획.
          * 래가지고 정말 악어를 써먹을 수는 있나? 그런 의혹 퍼진다. 그러나 걱정할 필욘 없었다. 다시 악어를 손에 넣은 린도는 해체용 칼을 능숙하게 돌리며 메기시마에게 승부욕을 어필한다. 함께 십걸었을 때도 즐거웠지만 적대하기로 한 상 용서없 쳐부수겠다는 것. 메기시마도 그럴 생각라며 전력으로 나오라고 응수한다. 그리고 린도는 "네 목숨을 감사히 받아가겠다"고 선언한 뒤 악어 해체에 들어간다. 그리고 린도가 보여주는 솜씨는 반역자팀 보기에도 놀라운 것었다.
          * 린도는 평소의 장난기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다. 악귀같 칼을 휘두를 때마다 악어의 단단한 껍질 떨어져나가고 탄탄한 육질 아름답게 드러난다. 다양한 칼을 바꿔가며 악어의 껍질을 벗기는 솜씨는 눈으로 따라가기고 어렵다. 손질에서 피뽑기까지. 조금의 시간 낭비도 없 마쳤다. 반역자들은 그 속도는 물론 모든 부위에 가장 적합한 칼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한 솜씨에 경악한다.
          * [[츠카사 에시]]는 새삼스럽게 감탄하지도 않는다. 그는 린도의 실력을 익히 알았고 진짜 대단한건 칼솜씨 보단 식재료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맛에 대한 호기심라고 생각한다. 그게 십걸의 2석을 차지하게 만든 힘. 그녀는 십걸에 들자마자 그 권력을 십분 활용, 전세계를 들쑤시고 다녔다. 중국 고산지대부터 사막지대, 북극권, 아마존의 오지까지. 1학년 때 미 일본 국내의 희소 식재에 대해서 정통해 있었으나 그에 만족하지 않고 전세계,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식재를 두루 섭렵하고 다녔다. 그 여정 중에는 린도와 현지 스태프의 협력으로 새롭게 발견된 종도 있었다. 그녀는 생태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 안에서 모든 것을 식재료로 만들었고 손수 맛을 보았다.
          가령 토오츠키 학원의 축제인 "월향제"에서도 그 탐구심은 유감없 발휘되었다. 매해 참가하는 연구회 중에는 "곤충식 연구회"라는 끔찍하게 매니악한 동호회도 있었다. 소마 같은 괴식 마니아 조차 "어떤 별종 관심을 가질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마너. 그런 동호외의 단골손님 린도였다. 그녀는 언제나 "120점포 올 클리어"라는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실행에 옮겼다. 물론 곤충식도 빠질 수 없다. 하지만 그저 목표나 달성하자고 억지로 먹는게 아닌, 정말로 즐겁게 "귀뚜라미 풀코스" 같은걸 먹어치우곤 했다.
          * 츠카사는 요리인 린도에겐 세 가지 얼굴 있다 평했다.
          굳 츠카사가 아니더라도 그녀의 실체는 지금 대회장의 전원 목격하고 있다. 소마는 츠카사 앞을 저런 대단한 요리사가 가로막고 있을 줄 몰랐다고 감탄한다. 그러나 한편으론 그녀와 함께 또다른 괴식 연구가 사다츠카를 포섭해 "암흑 별종 삼두회"라는 정체불명의 결사를 조직할 야욕을 품는다.
          * 상대인 린도가 놀라운 호조를 보며 좌중의 목을 쓸어간다. 반면 메기시마는 묵묵하다고 할 정도로 움직임 없다. 관중석은 메기시마가 린도에게 쫄은거 아니냐고 야유를 퍼붓는다. 그때 카와시마가 무언가를 발견한다.
          * 그녀가 본 것은 찻슈. 라면의 필수요소인 그 찻슈다. 메기시마는 지금껏 찻슈를 만들고 있었다. 하지만 그 자체로는 평범해 보는데. 그 밖에도 화려하진 않지만 착실한 준비가 루어지고 있었다. 육수는 물론 면을 삶을 준비까지. 메기시마 또한 임전태세를 갖췄다. 후배들은 린도가 희소식재료 마스터라면 메기시마는 "라면 마스터"라고 절대적인 신뢰를 보인다.
          >쫄았다고? 누구 말냐?
  • 심판 토토하지 말라고 . . . . 50회 일치
         2015 [[K리그 클래식]]에서 나온 의도치 않았던 [[방송사고]]자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사자후]].
         2015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성남 vs 광주의 경기[* 경기번호는 클래식 2015-99]에서 어없는 심판의 판정 번복 일어나면서 나오게 되었다. 그때 관중석에서 일갈 나오는 것 방송을 타버렸으니, 바로 '''"심판 토토하지 말라고"'''. 발언은 당시 공중파 방송인 KBS1에서 중계한 경기중에 여과없 나온 발언었기에 일파만파 퍼지게 되었고, 해당 경기와 관련 있던 성남과 광주의 팬들 뿐만 아니라 심판의 오심에 관련하여 데인 기억 많은 K리그 전체 팬들에게 호응을 얻어냈다.
         말 필요 없다. 그 분노의 일갈을 한번 들어보자.
         당시 상황을 설명하자면 처음 판정은 공 터치라인 아웃 상황었을 때, 주심은 성남의 스로인을 선언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부심의 판정을 보고 광주의 스로인으로 번복한 것. 문제는 번복해서 잘못을 바로잡았으면 모를까 번복한게 오심 되었고, 한 성남팬[* 음성 켜져있는 중계카메라는 중앙쪽 중계본부석과 1층 및 2층 서포터석에만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성남 쪽으로 예상된다.]의 비난으로 어지게 된 것다.
         좀 상하게 들릴 수 있으나 K리그는 다른 리그와 비교했을 때, '''특별히 [[오심]] 많은 건 아니다.''' 당장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탈리아 세리에 A의 사례와 비교해봐도 전체적으로는 준수한 경기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칼카나마의 쑥덕축덕만 봐도 라 리가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오심으로 [https://twitter.com/Kalkanama/status/727232395842187265|강등을 당하는 팀도 있고], 소위 [http://www.kfa.or.kr/news/news_column_view.asp?BoardNo=1086&Page=1&Query=|유령골라고 불리는 옆그물 골] 발생한 경우도 있으며, [http://http://www.teamtalk.com/news/ref-review-the-incorrect-decisions-from-week-31|한국인 선수가 뛰는 리그]도 예외없 슈에 대해 아주 잘 소개된 바 있다. 농담 안 하고 세계 어디를 가든 심판의 수준은 사실상 도찐개찐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런 논란 발생하고 K리그 팬들의 공감을 끌어낸 가장 큰 유는 대략 다음과 같 정리될 수 있다.
          1. 심판의 판정에 있어 "일관성"라는 측면에서 보면 결코 만족스럽다고 보긴 어렵기 때문. 판정 번복 자체가 일관성을 해치는 것은 물론거니와 득을 본 팀에게는 찝찝함을 주고, 손해를 본 팀에게는 억울함을 주기 때문에 런 반응은 지극히 당연하다 평할 수 있다.
          1. '''EPL, 분데스리가, 라 리가, 세리에 등과 달리 K리그는 팬들의 희망과는 달리 심판의 징계에 대해 대대적으로 공개하지 않는다.''' 여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오랫동안 논란 되어왔지만, 연맹과 KFA의 반응은 사실 팬들의 기준으론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1. 그나마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122101317147|talk about refree]]같은 프로그램 진행되곤 있지만, 걸 아는 K리그 팬은 별로 없을 정도로 홍보도 안 되어 있다.
          발언 후 9월에 지난 2013시즌에 경남FC에서 심판을 매수했었던 사실 드러나면서 발언 '''근거없는 비난 아니었다'''는 야기가 나오게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2013 K리그 심판매수]] 항목으로.--축구장에 나타난 [[예언자]]--
          * 아마 영상에서 음성 리소스를 추출하면 어떤 경기든지 합성해서 쓸 수 있을 것다. 영상 편집에 일가견 있다면 시도해보자.
  • 애니 일본어 . . . . 50회 일치
         [[애니메션]]에서 주로 쓰는 [[일본어]]. 일상생활에서 주로 쓰는 일본어와는 약간 차가 있다. 그래서 애니로 일본어를 배우고 그대로 쓰면 일본의 실생활에서 격렬한 위화감을 줄 수 있다.
         애니메션에서 묘사하는 상황은 대개 극단적인 전투나 비일상적인 상황으로서, '[[일상]]'과는 거리가 멀다. 애니메션에서 발언하는 애니메션 성우들은 애니메션을 위하여 단련된 '성우 기술'로서 특정한 패턴에 따라서 '연기'를 하는 것며, 역시 일상 회화와는 거리가 멀다. 여기에 애니메션 특유의 오타쿠 문화 친화성 더해져서 '애니 일본어'는 일상 일본어와는 동떨어진 특수한 문화가 되는 것다.
         소위 '애니 목소리', 우리나라 식으로 말하면 '성우 목소리'. 애니메션에서 성우 목소리는 전체적으로 높은 소리를 내며, 음의 높낮가 크다. 또 여캐의 경우는 귀여움을 강조하려고 코맹맹 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다.
         런 특한 발음을 것은 발음을 과장스럽게 하고, 명확하게 하여, 청취자가 알아 듣기 좋도록 하기 위한 것다. 실제 일상회화의 발음은 성우 목소리에 비하면 조곤조곤 거리고 알아듣기 어렵게 뭉개진게 많다.
         는 한국 성우들도 마찬가지. 성우 발성훈련을 받은 목소리는 일상회화에 비해서 청취하기는 좋지만, 실제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드문 것다.
         렇게 애니메션으로만 일본어를 배운 경우,
         여기서 더 심화되면 특정 작품나 특정 캐릭터의 어투나 말투를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까지도 제법 흔하다.
         대표적으로 속칭 오죠사마 캐릭터 말투라던가, 관서 사투리같은 계통 그러하다.
         렇게 되면 일상회화의 발음나 어투와는 완전히 별세계의 일본어가 되는 것다.
          * 오타쿠 대상 애니의 경우, 애니를 보는 사람은 오타쿠므로, 그들에게 명백한 '오타쿠 용어'를 일상회화에 섞어 쓰는 경우가 많다. 러한 오타쿠 용어는 일상회화에 침투한 경우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막 써대면 말 안 통할 수도 있다. 가끔 한국 일상용어에 침투한 오타쿠 용어가 있다. [[신의 한 수]] 같은 것.
          * 배틀물 남캐의 경우, 역시 일상생활에서 쓰지 않는 거친 말투를 쓰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배틀물에서 대화 상대방은 대개 생사를 걸고 싸우는 적거나, 배틀물 남캐 자신 폭력에 가까운 --막장-- 인생을 사는 사람을 강조하므로 러한 말투로 묘사하는 것다. 런 말투를 함부로 사용하면 매우 무례하게 보인다. 고 [[은혼]]의 작가 소라치 선생 단행본에 쓰기도 했다.
         || 런 참사를 겪을 수 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ni1_new1&no=3117780 (참조)]] ||
         굳 제대로 된 일본어 회화를 공부하는데 애니메션을 참조하겠다면 장르나 작품을 잘선정하면 도움 될수도 있다.
         보통 대학교의 일본어과의 경우 일상물나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은 그럭저럭 추천하고 있다.
         그러나 경우에도 해당하는 작품의 캐릭터가 여캐인가 남캐인가도 중요하고, 작품의 배경런것도 가능한 현대와 현실에 가까운것을 추천한다.
         일본어 같은 경우 남자와 여자가 쓰는단어나 어투가 꽤 나 차 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 캐릭터가 특한 말투를 쓰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예를 들어서 아가씨 캐릭터가 와타쿠시같은 말투로 말하면 현실에서 그렇게 말하는,
         일본 여자는 사실상 없다는 것다.
         가능하면 NHK나 일본드라마같은것도 같 병행해서 시청하고 좀더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 싶다면,
         가까운 일본어 학원에서 회화반라도 다녀보는게 낫다.
  • 은혼/584화 . . . . 50회 일치
         긴토키 vs 카무
          * 우미보즈(바다돌)를 공격하려는 카무 앞에 긴토키가 나타난다.
          * 카무는 "가족 문제가 간섭하지 마라"며 야유하지만 긴토키는 '''"피는 어지지 않았지만 한 집 밥먹고 같 웃고 울고 화내고 지내온 해결사다"'''면서 물러서지 않는다.
          * 자신들 가구라를 위해 움직는 데는 '''혈연도 유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 신파치는 카무에게 가구라를, 가족을,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건 그만두라고 말한다. 하지만 카무는 자신의 괴로움은 우미보즈가 살아있는 한은 해소되지 않으며, 지금 가구라를 괴롭게하는건 오히려 너희들(해결사)라며, 자신 가구라의 가족을 또 박살내게 할 참냐고 한다.
          * 그럼에도 카무는 우미보즈와 승부에 집착하며 "한 쪽 쓰러질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고 억지를 쓴다.
          * 걸로 '''최강을 쓰러뜨린 것은 자신'''라고 선언한다.
          * 어쨌든 긴토키는 최강에게 최후의 일격을 먹인 건 자신고 최강을 어받은 것도 자신라고 말한다.
          * 카무에게 "네가 찾던 최강은 여기에 있다"며 '''"대머리(바다돌)를 쓰러뜨리기 위해 얻은 것 전부를 꺼내봐라"'''라고 말한다.
          * 그리고 '''"너의 야망도 노력도 그리고 그 앞에 있는 최강도 운명도 유도 없어, 내가 전부 짓밟아 주마."'''
          * 카무는 "안 들렸냐? 방해 말라고 했잖아"라며 긴토키에게 선빵을 날린다.
          * 날아가 처박힌 카무에게 '''"넌 가족나 아버지로부터 도망치고 있다"'''면서 '''"그래서 텅 비어 있고, 그래서 최강름을 필요로 한 거"'''라고 말한다.
          * 카무는 일어서서 달려들고, 두 사람 다시 격돌한다.
         || 우리들은 너희들과 다르게 피는 어지지 않았어.
         하지만 같은 지붕 아래서 한 집 밥 먹고 같 웃고 울고 화내고 지내온
         우리들 저 녀석을 위해 움직는데 '''혈연도 유도 필요없어.''' ||
         - 사카타 긴토키. 가족 문제에 참견 말라는 카무에게.
         너의 야망도 노력도 그리고 그 앞에 있는 최강도 운명도 유도 없어, '''내가 전부 짓밟아 주마.'''
         '''너가 원하던 것란 그런 거다.''' ||
         - 사카타 긴토키. 우미보즈를 대신해 카무에게 싸움을 걸며
  • 은혼/596화 . . . . 50회 일치
          * 사정을 알리 없는 시민들은 양전쟁 시절처럼 천인들에게 고통 당하며 숨죽고 살고 있다.
          * 하세가와 다조는 마다오답게 자판기 밑에서 동전나 긁어 모으며 구차하게 살고 있다.
          * 가부키쵸의 주민들은 하나둘 저항의 의지를 모아가는데 막상 그들의 구심점인 해결사 일행지 않는다.
          * 하세가와 다조. 최종장에 와서 마다오 졸업?
          * 컴컴한 어둠 속을 더듬으며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하세가와 다조.
          * 벌써 1시간나 사투를 벌고 있으려니 시민들은 경찰양반까지 부르기에 른다.
          * 아무리 말을 걸어도 대답 없자 정말 끼었다고 판단, 빼주겠다며 하세가와를 잡아당긴다.
          * 그 바람에 손에 닿을락 말락했던 동전 다시 멀어지자 절규하는 마다오.
          * 드디어 동전 손에 들어오는....
          * 그리고 하늘에서 재앙 내려온다.
          * 9.11 사태처럼 시민들 혼란에 빠지고 아비규환 되는 현장 속에서 다조가 집어든 것은
          * 오토세 아줌마는 세상 멸망하려는 판에도 가게 문은 꼬박꼬박 열고 있다.
          * 하지만 에도가 멸망하거나 말거나 자기는 언제나 멸망 직전 상태라며 "제야 겨우 나랑 같은 차원에 온 것"라며 썩은 미소를 짓는다.
          * 그녀가 만났던 겐가는 20년 전 천인내습 당시를 회상한다.
          * 침략한 천인들 활보하고 사람들은 쥐죽은 듯 숨어지내던 나날들.
          * 그때의 공포가 겨우 사라질 쯤 다시 같은 일 반복된 것다.
          * 큐베는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미 정복 당한 거나 다를바 없다고 말한다.
          * 침략자의 정체는 "아르타나 해방군". 천도중에 반기를 든 세력며 우츠로가 획책한 터미널 붕괴 사건의 피해자들다.
          * 들은 천도중을 괴멸하고 그들 독점한 아르타나를 탈환하는 것. 마침내 천도중의 본진인 지구까지 처들어온 것다.
          * 큐베는 나라는 렇게 되기 전부터 끝나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6화 . . . . 50회 일치
          * 카노 모미지, 후지우라 요우, 머슬 오오카마는 도심지에서 난동을 부리며 목을 모은다.
          * 바벨의 에스퍼들 현장에 소집되는데 오는 족족 판도라 멤버들에게 격파 당한다.
          * 결국 바벨의 전병력 현장에 집결하는데 그 자리에 마기 시로와 효부 쿄스케가 나타난다.
          * 마기의 계획은 바벨을 도심지로 유인해서 지나치게 위험한 행동을 못하게 막고 병력 쿄스케에게 집중될 사 돈될 만한 물건들을 털어가는 것.
          * 효부는 마기의 계획을 칭찬하며 조직의 오른팔자 파트너라는 의미로 "시로"에서 "마기"로 호칭을 바꾼다.
          * 후 효부와 마기는 계획을 실행하고 효부는 마기에게 "길을 잃으면 언제든 시로로 돌아와라"라고 답해준다.
          * 카노 모미지, 후지우라 요우, 머슬 오오카마는 도심지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다. 경찰들은 대응할 방도가 없어 손을 놓다시피 했고 바벨의 원군만을 기다리고 있다. 바로 그때 하늘에서 헬기가 날아오는데. 것은 판도라도 기다리던 바였다.
          * 현장에 도착한 바벨 요원들. 고렌쟈 분위기가 나는 팀입니다. 리더로 보는 에스퍼가 자기 소개를 하려고 하지만 인정사정 없는 빅 매그넘 날아온다. 머슬은 비겁하단 말을 듣지만 요원들을 엑스트라 취급하며 콧방귀도 뀌지 않는다. 그래도 들은 당시 바벨에선 가장 강한 레벨6 에스퍼인데 판도라에겐 전혀 상대가 되지 않았다.
          * 현장의 상황을 보고 열받은 키리츠보 타조. 나라에 "레벨7" 없는걸 한탄하며 울부짖는다. 언제쯤나 레벨7 태어나겠냐며 태어나기만 하면 보물처럼 예뻐해주겠다고 사무치는 말투로 외친다. 때부터 국장의 레벨7 사랑 시작된 듯.[* 사실 그 당시 레벨7 존재하긴 했다. 갓 태어난 신생아거나 태아 상태였을 뿐. 아카시 카오루가 생후 2일, 노가미 아오와 산노미야 시호는 아직 모친 뱃속에 있던(각각 5개월과 3개월 째) 태아 상태였다.]
          * 바벨의 에스퍼들 속속 모여든다. 여기까지도 판도라 일행 예상한 바.
          * 모든 것은 마기 시로의 작전었다. 마기는 효부 쿄스케를 데리고 현장에 도착. 효부는 곧장 바벨의 에스퍼들 한 가운데로 뛰어든다. 바벨은 당연히 효부의 얼굴을 알아보고 그에게 집중된다. 효부는 상황 돌아가는 것만으로 어떤 계획인지 간파하고 감탄한다.
          * 그때 효부와 마기를 따라오고 있었던 신형 ECM 현장에 나타난다. 를 예상치 못했던 바벨의 요원들은 무력화. 판도라측은 연막탄을 뿌리고 잠시 모습을 숨긴다.
          * 마기의 작전은 렇다. 장소를 도심지로 옮긴 상 아무리 츠보미 후지코라도 과격한 조치는 할 수 없을 것고 적당히 싸우다 안전하게 잡혀주면 되는 것. 그리고 바벨의 전 병력 곳에 집중된 동안 나머지 판도라 일행은 박물관 등 돈 될만한 물건 있을 곳을 털어서 앞으로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한다. 일단 효부가 잡혀간 동안은 판도라에 대한 감시도 소홀해질 테니 후 판도라의 활동은 아주 여유로워 지게 되는 것.
          * 효부는 상의 계획을 "머슬나 스모키도 떠올리지 못한 대담한 계획"라고 칭찬한다. 효부는 판도라를 마기에게 맡기며 지금까지 "시로"라고 불렀던 호칭을 "마기"로 고친다. 마기는 호칭 같은건 아무래도 좋다고 하지만 것은 효부가 그를 파트너자 오른팔로 인정한다는 중요한 증거다. 효부는 그의 성장을 대견해하며 머리를 쓰다듬는데 마기는 조직을 맡길 거면 런 짓 좀 하지 말라고 반발한다. 그러면서도 효부가 호칭을 고쳐준 탓인지 자신도 "효부"라고 부르던 호칭을 "소령"으로 고치고 깍듯한 존댓말을 쓰기 시작한다.
          * 일단 현장의 상황은 역전, 다수의 에스퍼에 효부가 포위되었다. 후지코는 정도 인원면 효부라도 절대 도망칠 수 없다고 장담하며 포위망을 좁힌다.
          * 그러는 사 마기일행은 차량으로 현장을 빠져나갔다. 효부는 헤어지기 전 "네 덕에 내게 집라 부를 곳 남아있다"고 진솔한 야기를 한다. 바로 마기 덕에 안심하고 마음껏 움직일 수 있게 됐으니 반대로 마기가 방황하는 순간 되면 언제든 "시로"로 돌아오라고 야기한다. 그 자신 언제나 기다리고 있겠다며.
          * 마기는 쑥스러운지 "부끄러운 소릴 잘도 한다"고 혼잣말을 하는데, 머슬은 어쨌든 "내가 없는 동안은 네가 대장란 의미"라고 말해준다.
  • 킹덤/506화 . . . . 50회 일치
          * 뒤쳐져 있던 [[왕분]]은 [[비신대]]와 [[양단화]]군만 열미성을 공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 돼서 한발 먼저 출발한다.
          * 그 뒤로는 격렬하지만 평범한 공성전으로 전개되고, [[신(킹덤)|신]]과 [[하료초]]는 초조해한다.
          * 를 걱정하는 [[신(킹덤)|신]]에게 양단화가 찾아와 [[바지오]]의 부대를 엄호할 궁병 있는가를 묻는다.
          * 신은 웃으면서 활의 명수인 [[창인]], [[창염]] 형제를 떠올린다.
          * 산민족의 돌격. 그러나 무작정 돌격일 뿐 다른 대책지 않는다. [[하료초]]는 그대로 가면 적의 화살밥 된다고 우려한다. 보다못해 [[바지오]]에게 말하는데 그는 전장을 보라며 태연하다.
          * 산민족 진영에서 유독 빠른 한 무리가 튀어나온다. 들은 비마족. 일반 기마의 몇 배에 달하는 속도로 미적미적 성 안으로 들어가던 열미의 기마대를 급습한다.
          예상보다 너무 빠른 들의 진격은 성 위에서 쏟아지는 화살비를 간발의 차로 뚫는다. 끄뜨머리의 한 명 화살에 맞았을 뿐.
          딱 한 치만 빨랐다면 비마대의 전위가 성문 닫히기 전에 진입할 뻔 한다. 그정도로 아슬아슬하게 성문 닫히고 비마족은 내친 김에 자기들끼리 성문을 열려고 해보지만 그것까진 무리였다.
          * 하지만 그런 것과 별개로, 성문 앞에 노출된 비마족은 비오듯 쏟아지는 화살을 맞고 죽어간다. 하료초는 것을 지적하는데 [[양단화]]는 냉혹할 정도로 호응 없다.
          >우린 원래부터 런 느낌야.
          산민족들도 벌서부터 적을 죽였다며 비마족의 용맹을 칭송할 뿐, 다른 반응을 보지 않는다. 그리고 사다리가 성벽에 걸리면서 본격적인 공성으로 전환된다.
          * [[환의(킹덤)|환의]]군, [[왕분]]대에 파발 온다. 들은 도중에 마주쳤던 조군을 성공적으로 격멸하고 막 휴식에 들어가던 참다. 파발은 열미성 공략 시작되었고 산민족과 [[비신대]]만 투입되었다고 알린다. 왕분은 예상과 다른 인선에 움찔한다. 부하 장수들은 자기들 맡은 역할 때문에 비신대에게 선수를 뺏겼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그 사에 왕분은 조용히 자리를 뜬다. 관상 어딜 가시냐고 묻자 중요한 전투에서 총대장 [[왕전(킹덤)|왕전]] 같은 지시를 내린 의도를 물으러 간다며 본대는 부상자 조치를 마친 뒤에 따라 오라고 지시한다. 한모대가 호위를 자청. 관상은 왕분의 핑계가 솔직하지 못하다며 그냥 비신대가 신경쓰여서 간다고 하시면 된다고 하지만 왕분은 대답없 그대로 출발한다.
          * 열미의 성벽을 기어오르는 산민족과 내리찍으려는 열미군 뒤엉켜 아비규환. 사다리 밑으로 쌓는 시체를 보며 비신대의 신참들 몸을 떤다. 제 문 열리면 돌입할 테니 그들의 차례가 얼마 남지 않았다. 대부분은 전투 미경험자인 탓에 어떤 자들은 부담감을 못 기고 구토를 하기도 한다. 그때 [[강외]]가 들을 진정시키며 긴장을 풀라 한다. 어차피 한동안 성벽은 무너지지 않을 거라면서.
          * 양단화는 싸움 한창인 성벽을 둘러보며 드디어 취약지점을 찾아낸다. 그녀는 [[라마우지]]를 시켜 바지오와 오가족을 준비시킨다.
          * [[신(킹덤)|신]]은 성벽의 전황을 보며 함락될 기척 없다고 투덜댄다. 그리고 양단화가 얼굴만 예쁠 뿐 머리는 나쁜거 아니냐고 뒷담화를 하는 도중, 뒤에서 딱 양단화가 나타난다. 화들짝 놀라는 신.
          * 양단화는 공략지점을 찾았고 오가족의 엄호 속에 바지오 부대를 성벽에 올린다고 한다. 신도 바지오만 돌입하면 긴거나 다름 없다고 맞장구 친다. 문제는 엄호할 인원다. 오가족만으론 부족. 양단화는 비신대에 실력좋은 궁병 있냐고 묻는다. 신은 웃으며 "무지막지한 놈들" 있다고 답하는데. 그 "무지막지한 놈들", [[창인]]과 [[창염]] 형제는 얼어붙다시피한 신병들 사에서 대기하고 있다.
  • 페어리 테일/498화 . . . . 50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498화. '''그레 vs 잉벨'''
          * 잉벨은 순수 "얼음" 마법사라 얼리는 것, "동결" 전문. 그레의 얼음조형도 얼려버린다.
          * 멸악모드에서는 공격 먹히는데, 잉벨은 그레를 회유하려 한다.
          * 나츠는 자력으로 얼음을 깨고 부활. 루시와 쥬비아도 얼음 풀린다.
          * 잉벨은 그레와 쥬비아를 지배해 서로 싸우게 하고 쥬비아는 자아가 유지되는 동안 자결해서 그런 상황을 피하려 한다.
          * 잉벨과 대치하는 그레.
          * 그레의 얼음 조형 마저도 잉벨에게 얼려져 버린다.
          * 잉벨은 "순수 얼음" 마도사. 얼음을 만들거나 하는게 아니라 "뭐든 동결"시켜 버리는 마법다.
          * 그러니 설사 얼음조형든 불든, 혹은 인간의 정신든 간에 동결시켜 버리는 것다.
          * 그레는 얼음조형 마법 통하지 않자 멸악마법을 해금한다.
          * 그는 그레의 멸악마법을 두고 "마음을 빼앗는 힘"라 평하며 정상적인 사고를 유지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 다시 한 번 두 사람의 얼음마법 부딪힌다.
          * 잉벨은 그레에게 동료가 되라고 회유한다.
          * 그레는 자각하지 못했겠지만 미 어둠에 물들고 있다며 흑마술의 원점자 황제(제레프)의 힘의 증명라 말한다.
          * 그레가 악역란 자각은 있다고 비웃자 "어둠엔 선악 없다"며, 그것은 누구에게나 내재된 힘며 그레는 그 힘 해방되려 한다고 말한다.
          * 그레는 처음부터 정의의 사도 놀 같은건 관심 없었다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악든 쓰레기든 되어 주마"라고 일갈한다.
          * 루시는 형제 역전라고 선언하는데 바로 그때 하늘에서 커다란 손 내려와 들을 낚아챈다.
          * 루시는 설득하려 하나 단호히 거부하며 들을 어디론가 데려가는데.
          * 그레와 쥬비아는 추격하려 하나 잉벨 두 사람의 목에 족쇄를 채운다.
          * 잉벨의 아스록 두 사람을 지배하면서 서로를 죽라고 시킨다.
  • 페어리 테일/531화 . . . . 50회 일치
          * [[제레프 드래그닐]]은 자신의 네오 클립스를 완성하기 위해 시간의 틈새 안의 "시간의 마력"을 독점하려 했고 그래서 시간의 틈새를 봉인해버렸던 것.
          * 한편 [[나츠 드래그닐]]은 제레프가 쓴 마법에 묶여 옴짝달싹 못하는데 그때 [[메비스 버밀리온]] 도착해 제레프와 싸우려 한다.
          * [[블루 페가수스]]의 크리스티나호는 [[아크놀로기아]]를 상대로 아슬아슬한 추격전을 어가고 있다.
          * 크리스티나의 조종을 담당하는 [[히비키 레티스]], [[브 티름]], [[렌 아카츠키]], [[제니 리아라트]]. 브는 아크놀로기아를 계속 유인할 수 있을지 확신 없다. 렌은 츤데레 성향 상하게 발현해서 "딱히 따라오길 바라는건 아니다"라고 작전으 근본부터 뒤흔드는 헛소릴 한다. 제니도 상태가 상해서 아크놀로기아를 상대로 미인계를 감행하려 하다 히비키의 제지를 받는다.
          * [[안나 하트필리아]]의 설명 후, [[웬디 마벨]]은 그녀와 단둘 야기한다. 웬디는 그녀를 기억하지 못해서 미안해 하는데 안나는 그것도 클립스의 영향으로 추정하며 어쩔 수 없는 일라고 말한다. 웬디는 뭐라도 떠올리려고 애쓰나 안나는 무리하지 말라는 투로 자제시킨다.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떠올릴 거라면서 입버릇대로 "일에는 순서라는게 있으니까"란 말을 반복한다.
          * [[엘자 스칼렛]]은 조금 떨어져서 둘의 대화를 지켜본다. 그런데 뭔가 걸리는 게 있는 모양다. [[제라르 페르난데스]]가 그런 점을 놓치지 않는다. 그는 안나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자신도 확신 없다면서도 아크놀로기아를 쓰러뜨리기 위해선 그녀의 작전 말고는 대안 없다고 말한다. 엘자는 "믿기는 한다"고 대답한다. 믿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으니까. 제랄은 그런 점을 그녀의 강점자 약점으로 여기는데, 정말로 그녀가 전적으로 안나를 믿는 것인지는 불확실하다.
          *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가 시간의 틈새가 가깝다는 소식을 전한다. 히비키, 브, 렌, 제니는 조종에 총력을 다한다. 자신들도 시간의 틈새와 접촉하는 일 있으면 모두 끝장다. 시간의 틈새는 육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안나가 지정해준 좌표를 기준으로 시간을 재며 갈 수밖에 없다. 그들은 히비키의 계산에 따라서 시간의 틈새 쪽으로 계속해서 전진한다. 아크놀로기아가 턱 밑까지 따라붙고 시간의 틈새가 바로 직전에 나타난 상황. 크리스티나호는 불과 몇 m를 남겨두고 선체를 급격히 비틀어 시간의 틈새를 피한다.
          * 작전을 모르는 아크놀로기아는 그대로 전진, 시간의 틈새가 있는 좌표에 접촉한다. 강렬한 빛 흑룡을 삼키는 걸 본 일행은 걸로 작전은 성공했다고 확신하는데.
          * 그러나 아크놀로기아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시간의 틈새를 지나쳐 크리스티나호를 덮친다. 회피기동 때문에 속도가 떨어진 크리스티나호는 간단하게 아크놀로기아에게 잡힌다. 누구보다 놀란 것은 안나다. 그녀는 럴리가 없다며 시간의 틈새를 조작해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상태로 되돌린다. 그리고 그녀는 경악스러운 사실을 발견한다.
          * 같은 시각 [[제레프 드래그닐]]은 [[나츠 드래그닐]]을 제압하고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야망을 뤄줄 네오 클립스에 대한 설명을 어간다.
          그는 그 안에서 상상도 못할 정도로 방대한 "시간의 마력"을 찾아냈다. 물론 그것들은 모두 네오 클립스를 위해 사용될 것다. 그러기 위해 그는 시간의 틈새에 조치를 해놨다.
          >네오 클립스를 완성하기 전까지.
          * 결국 제레프의 농간 작전을 망친 셈지만, 안나가 그걸 알 턱 없다. 그녀는 상황을 해석해보려고 애를 쓰지만 여유가 없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아크놀로기아가 일행을 끝장낼 판다. 엘자가 기지를 발휘한다. 그녀는 치야에게 멸룡마도사 탑승용 리크리마를 파괴하라고 지시한다. 그렇게 하면 아크놀로기아도 멸룡마도사인 상 멀미를 유발할 테니까. 그 예상 적중해서 아크놀로기아가 구토를 하며 배에서 떨어져 나간다. 웬디까지 눕게되지만 어쩔 수 없는 일.
          당장의 고비는 넘겼지만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멀미 정도로 아크놀로기아를 도망치게 할 수는 없다. 제랄 어쩌겠느냐고 물었을 땐, 안나가 냉정을 찾은 뒤였다.
          * 공원에서 END의 서를 연 [[루시 하트필리아]], [[그레 록버스터]],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책에서는 빛과 함께 정체불명의 문자가 흘러나온다. 주위를 가득 채울 정도로 방대한 양의 문자. 루시는 전부 나츠에 대한 정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문자들을 보던 루시는 뭔가를 깨달은 듯 한데.
          >나츠의... 거... 혹시?
          [[메비스 버밀리온]] 등장. 드디어 그녀가 제레프 앞으로 돌아왔다. 승리의 비책을 가지고. 제레프는 그녀가 제발로 돌아온 건 의외였던 것 같지만 곧 "걸로 네오 클립스의 준비는 끝났다"며 기분 나쁘게 미소짓는다.
          >불타오른 참니까!
  • 페어리 테일/539화 . . . . 50회 일치
          *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와 [[안나 하트필리아]]의 희생으로 마룡 [[아크놀로기아]]를 시간의 틈새에 봉인하고 모든 것 끝난 것 처럼 보였다.
          * 그러나 아크놀로기아가 사라졌던 하늘 위로 있을 수 없는 균열 발생하며 마룡의 손 뚫고 나온다.
          * 큰 희생에도 불구하고 마룡은 시간의 마력을 손에 넣은 채로 세상으로 돌아와 버린 것다.
          * 아크놀로기아는 제 마룡을 넘어 전세계를 파괴하고자 파괴를 자행한다.
          * 그는 또한 "완전한 멸룡"을 루겠다며 [[웬디 마벨]], [[렉서스 드레아]], [[가젤 레드폭스]] 등 남아있던 멸룡마도사들을 어디론가 불러들인다.
          * 그리고 시간의 틈새. 친구들 앞에서 소멸한 줄 알았던 [[나츠 드래그닐]]도 아크놀로기아의 부름을 받고 곳으로 옮겨져 잇었다.
          * [[치야 반다레 코토부키]]와 [[안나 하트필리아]]의 희생으로 [[아크놀로기아]]를 시간의 틈새에 봉하고 크리스티나호의 생존자들은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작은 바위섬에 상륙해 상태를 추스리고 있었다. 그런데 시간의 틈새가 닫힌 있을 수 없는 균열 발생한다. [[웬디 마벨]] 것을 발견. 웬디가 하늘의 균열 있다고 말하자 일행 술렁인다. 저것은 아무리 봐도...
          * 시간의 틈새가 다시 열리고 있다. [[제니 리아라트]]는 두 사람 목숨을 걸고 마룡을 봉인했다고 믿기지 않아 한다. 그러나 균열은 눈에 띄게 커졌다. 그 사로 뚫고 나오는 검은 손. 아크놀로기아의 오른팔었다. 경악과 공포로 일그러지는 얼굴들.
          * 마룡 시간을 틈새를 비집고 나온다.
          >힘 넘쳐 흐른다. 일찍 멸룡의 길을 궁구했을 때처럼.
          >나는 더한 왕 되었다.
          * 모든 것을 무로 돌리는 시간의 틈새 조차 아크놀로기아를 죽지 못했다. 아크놀로기아가 " 세상의 모든 것은 나의 것"라 말한다. [[제라르 페르난데스]]와 [[엘자 스칼렛]]은 그가 시간의 틈새 조차 먹어치웠다는 걸 직감한다. 마룡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진 힘을 손에 넣었다. 그는 넘쳐흐르는 시간의 마력에 전율하며 그 자신 조차도 제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원래부터 제어할 의지도 없는지 모르겠다. 그는 세상 모든 인간들에게 멸망을 고하며 터널 플레어를 충전한다.
          * 시간의 마력 더해진 아크놀로기아의 힘은 정말로 세상을 멸망시키고 남을 만했다. 무서운 위력 실린 마법의 빛 바다를 가로질러 모든 것을 파괴한다. 그 난사는 끝날 줄 모른다.
          바다 위에 흩어진 섬들과 해안가의 도시. 엘자 일행 있던 바위섬도 파괴돼 일행은 바다 속으로 던져진다.
          * 엘자는 제랄과도 떨어져 바다로 처박힌다. 강한 의지의 소유자인 그녀도 번만큼은 정말로 세상 멸망할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대로 침몰할 순 없었다. 엘자는 그렇게 둘 순 없다고 주먹을 불끈 쥔다.
          엘자는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와 상황을 살핀다. 근처에 터널 플래어가 떨어지며 큰 파도가 일어난다. 엘자는 휩쓸리면서도 다른 일행들 무사한지 살핀다.
          * 제랄과 웬디는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하지만 웬디가 위기였다. 어떤 힘 그녀를 공중으로 끌어올렸다. 웬디가 고통스럽게 비명 질렀다. 것도 아크놀로기아의 힘었다.
          >지금야말로 완전한 멸룡을...
          매그놀로기아에 흩어져 있던 멸룡마도사들에게도 웬디와 같은 일 벌어졌다. [[렉서스 드레아]]와 [[가질 레드폭스]]가 동료들 앞에서 정체불명의 힘에 끌려간다. 오라시온 세스의 [[코브라(페어리 테일)|코브라]]도 [[스팅 유클리프]]와 [[로그 체니]]도 마찬가지. 마침 [[나츠 드래그닐]]의 모습 사라진 것도 시점다.
          * 부자연스러운 지형과 끝없는 유성우가 내리는 하늘. 질적인 공간으로 누군가가 끌려온다. 그건 END의 서가 사라지면서 함께 사라진 줄 알았던 나츠였다. 나츠는 낯설고 상한 풍경을 보고 어리둥절해 한다. 분명 자신은 동료들과 길드로 가고 있었을 텐데.
  • 하이큐/243화 . . . . 5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42화]] |||| '''하큐/243화''' |||| [[하큐/244화]] ||
         [[하큐]] 243화. '''제각각의 초전'''
          * [[사와무라 다치]]는 졸업생 타시로, 쿠로카와에게 격려와 응원을 듣는다.
          * 치열했던 1회전은 [[카라스노 고교]]의 완승으로 끝났다. 인터넷으로 관전하고 케지리가 컴퓨터로 시청 중에 카라스노의 승리가 확정되자 환호성을 지른다.
          [[다테 공업 고교]]는 [[후타쿠지 켄지]]가 혀를 차고 후배들을 끌고 오후 연습을 하러 간다.
          * 양팀은 다시 코트에 나란히 도열해 악수와 인사를 나눈다. 관객석의 바보커플은 번엔 후쿠로다니 학원의 경기가 보고 싶다며 E코트로 간다.
          * 츠바키하라 고교의 선수들은 응원단 일동을 향해 고개를 숙인다. 패했지만 선전한 그들에게 응원단 격려를 보낸다. 객석에 있던 졸업생들도 함께 박수를 친다. 하지만 마지막 봄고 대회를 일찍 마무리하게 된 3학년들은 복잡한 감정의 눈물을 참을 수 없다. 2학년 [[츠키오카 치하루]]와 1학년 [[히메카와 아오]]는 패배를 가슴에 새기고 다음을 기약한다. [[오오사도 타츠미]] 감독은 밥나 먹자며 선수들을 다독인다.
          * [[사와무라 다치]]는 선수들을 끌고 카라스노 응원단 쪽에 인사하려던 참에 졸업생 타시로와 쿠로카와가 와있는걸 눈치챈다. [[아즈마네 아사히]]나 [[스기와라 코시]]는 경기 중반 쯤부터 알고 있었지만 사와무라는 끝날 때까지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사와무라는 자신 얼마나 긴장했었는지 새삼 깨닫는다.
          * 경기 직후 휴식시간. 사와무라는 학생 대표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시미즈 키요코]]는 팀에 합류. 어느 정도 정리된 후 사와무라는 졸업생들과 따로 만난다. [[니시노야 유]]와 [[타나카 류노스케]]는 졸업생들을 알아보고 인사하는데 1학년들은 당연히 그들을 잘 모른다. [[히나타 쇼요]]나 [[야마구지 타다시]]는 "선배의 선배"라며 기웃거리는데 [[츠키시마 케]]는 무시, [[카게야마 토비오]]는 가볍게 인사만하고 지나간다.
          졸업생들도 지금 1학년들에 흥미를 보는데 특히 카게야마와 히나타의 괴짜콤비를 궁금해한다. 카게야마가 전일본 유스에 불려갈 정도의 우수한 선수라는걸 듣고 그런 천재가 어째서 자기네 학교에 왔는지 의아해한다. 3학년들은 히나타에 대해선 "활발한 꼬맹"나 "운동능력 요괴"라고 말하다 사와무라가 "가끔씩 정체모를 녀석"라고 평한다. 스기와라는 [[시라토리자와 학원]]의 [[우시지마 와카토시]]도 경계했던 적 있다고 말하자 타시로가 깜짝 놀란다.
          쿠로카와는 "정체모를 녀석"란 말을 어서 다른 학교 입장에선 지금 카라스노 고교 자체가 그런 녀석들로 보일 거라고 말한다.
          >다음에도 겨라.
          * 카라스노는 도시락을 먹으며 [[네코마 고교]]의 경기를 관전한다. 네코마의 상대는 코치현의 키요카와 고교. 3학년 WS 야마자키 료지가 에스를 맡고 있다. 신장 183cm의 스파커. 상당히 활약하며 네코마의 블록을 공략하고 있다. 아즈마네와 스기와라가 굉장하다고 평할 정도의 기량지만, 사실 봄고 대회까지 오면 굉장하지 않은 팀도, 굉장하지 않은 선수도 없다.
          * 네코마는 만만히 물러서는 팀 아니다. 야마자키의 스파크를 집요하게 방어하며 랠리로 어간다. 네코마 측에선 결정적인 공격 나오지 않지만 팀 전원 끈질기게 수비에 나서고 키요카와 측은 야마자키에게 공격 패턴 몰리는 상황 되자 야마자키의 체력도 한계를 보인다. 결국 야마자키의 스파크는 라인 밖으로 나가며 실점한다. 아즈마네는 그 철저한 수비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괴로워한다.
          * 키요카와는 렇다할 반격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결국 결승점을 허용, 후쿠나가의 스파크로 시합 종료된다. 세트 스코어 2 대 0. 네코마 고교의 완승었다. 히나타는 라벌 고교의 승리를 기쁘게 바라본다.
          * 한편 E 코트의 [[후쿠로다니 학원]]은 경기가 묘하게 어그러진다. 에스 [[보쿠토 코타로]]의 스파크가 막히면서 그대로 카운터 어택을 허용, 스코어가 6대4로 뒤처진다. 하지만 경기 초반라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
          * 문제는 엉뚱한데서 시작된다. [[아카아시 케지]]와 팀원들은 공격 실패한 직후 보쿠토의 표정 급속도로 썩는걸 발견한다. 풀죽음 모드 발동. 그를 잘 아는 아카아시가 보기에도 너무 빠른 타밍에 발동한 것다.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김충공 . . . . 49회 일치
         '''김충공'''(金忠恭, ? - [[835년]])은 [[통일 신라]] 하대의 왕손 출신 문신, 정치인, 왕태자로, [[원성왕]]의 손자자, [[김인겸|혜충태자 인겸]]의 아들다. [[집사부]] 시중(執事部侍中)과 [[상대등]] 등을 역임하였으며, [[823년]](헌덕왕 15년) [[김헌창의 난]]을 진압하는 데 참여하였다. [[소성왕]], [[헌덕왕]], [[흥덕왕]]의 동생며, [[애장왕]]의 숙부였다.<ref>단, 경주김씨 족보에 의하면 그는 소성왕의 아들라는 설도 있다. 설을 채택한다면 그는 원성왕의 증손고 인겸의 손자며, 헌덕왕과 흥덕왕의 조카가 된다.</ref> 시호는 선강(宣康).
         [[헌덕왕]]과 [[흥덕왕]] 때의 실권자였고, [[823년]] [[김헌창의 난]] 진압에 참여하였다. [[흥덕왕]]의 아들 [[당나라]]를 다녀오다가 사고로 죽자 그가 [[태자]]로 임명되었지만 그도 [[흥덕왕]]보다 앞서 사망하였다. 아들 [[김명]]은 [[838년]](희강왕 3) [[1월]] 정변을 일으켜 [[희강왕]]을 죽고 자립하여 민애왕 되었다. 딸 정교(貞矯)는 희강왕비 문목부인(文穆夫人) 되었다. 아들인 민애왕 즉위하면서 선강대왕(宣康大王) 또는 갈문왕(葛文王)으로 추봉되었다. 일설에는 [[흥덕왕]]의 비 정목왕후가 그의 딸과 동일인라는 설도 있다.
         [[원성왕]]의 손자며, [[민애왕]]의 아버지고, [[김인겸|혜충태자(惠忠太子) 인겸(仁謙)]]의 넷째아들다. 아버지 인겸은 형 [[소성왕]] 즉위하면서 왕으로 추봉되어 [[혜충대왕]] 되었다. [[헌덕왕]], 김숭빈(金崇斌), [[흥덕왕]], 김제옹(金悌邕)의 동생 된다. 보통 그는 인겸의 넷째 아들로 보나, 신라 김씨 선원세보에 의하면 인겸의 아들 [[소성왕]]의 셋째 아들며 [[애장왕]], [[김체명]]의 동생라 한다.
         그의 부인은 [[귀보부인]]인데 [[삼국사기]]에는 부인 귀보부인의 성 박씨라고 하였지만, 삼국유사에는 그가 [[원성왕]]의 아들 김인겸의 딸라 한다. 삼국유사의 설을 채택한다면 그는 복 누와 결혼한 것 된다.
         [[808년]](애장왕 9) [[당나라]]로부터 문극(門戟)을 하사받았다. 그뒤 [[각간]]을 거쳐 [[817년]](헌덕왕 9년) 찬(伊湌)에서 시중(侍中)으로 승진하였다. [[822년]] 헌덕왕 동생 수종을 세자로 임명할 땍 [[상대등]](上大等)으로서 세자를 도와 정권을 장악했고, 당시 집사시랑(執事侍郞)인 녹진(祿眞) 등의 도움을 받기도 하였다. [[823년]](헌덕왕 15년) 토벌대에 참여하여 왕위계승에 불만을 품은 [[김헌창]](金憲昌)의 반란을 진압하는 데 가담했다. 817년(헌덕왕 9)부터 [[821년]]까지 [[집사부]][[시중]]을 지냈다. [[822년]]부터 [[835년]]까지 [[상대등]](上大等)을 역임하였다.
         [[831년]] [[흥덕왕]]의 왕자 김능유(金能儒)가 흥덕왕의 명을 받들어 9명의 승려와 함께 [[당나라]]에 진봉사로 갔다가, 해 7월 돌아오던 도중 바다에 빠져 익사하였다. 흥덕왕은 후사가 없었고 그가 태자로 책봉되었다. [[835년]] 여름에 병으로 사망하였다. 출생년대는 알려져있지 않으며 사망 원인도 역시 미상다.
         사후 선강(宣康)의 시호를 받아 선강태자(宣康太子)였다가 후에 [[민애왕]] 즉위 후 대왕으로 추존되어 선강대왕 되었다.
         그의 딸은 [[희강왕]]의 비인 [[문목왕후]](文穆王后)고, 아들인 [[김명]](金明)은 [[희강왕]]을 추대했다가 나중에 희강왕을 자살하도록 위협하고 스스로 민애왕으로 즉위한 것다. [[민애왕]] 즉위한 뒤 아버지인 김충공은 선강대왕(宣康大王)으로 [[추봉]]하고, 어머니인 [[귀보부인]](貴寶夫人)을 선의태후(宣懿太后)로 [[추봉]]하였다. 일설에는 [[갈문왕]]으로 추봉했다는 설 있다. 《삼국유사》에는 선강[[갈문왕]](宣康葛文王)라는 칭호도 나타난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그의 부인의 성씨가 다르게 기록된 것도 논란의 여지가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모두 그의 부인을 귀보부인라 지목한다. 그런데 삼국유사에는 원성왕의 손녀자 인겸의 딸라 하고, 삼국사기는 귀보부인의 성을 박씨로 지목한다.
         또한 가계도 불분명한데, 정사인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는 그가 혜충태자 인겸의 넷째 아들라 하지만 경주김씨 족보에는 그가 [[소성왕]]의 아들라는 실려있다.
         ** 부인 : [[귀보부인]](貴寶夫人, 선의태후(宣懿太后)에 [[추증]]), 일설에는 혜충태자 김인겸의 딸라 한다.
         일설에는 [[흥덕왕]]의 비 정목왕후가 그의 딸과 동일인라는 설도 있다. 한편 [[헌덕왕]]비 귀승부인 그의 딸 정목왕후와 동일인라는 설도 있고, 그의 숙부 [[김예영]]의 딸라는 설도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5화 . . . . 49회 일치
          * 세간에서는 지난 밤의 격전과 올마트의 용태에 대해서 떠들썩하다.
          * 경찰 수뇌부에서는 바쁘게 움직고 있다.
          * 잡은 뇌무는 제까지와 마찬가지로 반응 없고 애당초 제조공장 자체도 가짜가 아닌가 하는 의심 있다.
          * 과거와 같은 "평화의 상징"은 제 없는 거나 다름 없고 그동안 올마트 한 사람에게 의지해 온 후폭풍 오고 있다.
          * 빌런연합을 통해 "바보라도 모인다면" 런 결과로 어진다는걸 깨닫고 간부들은 두려워한다.
          * 시가라키 토무라는 프로파일링에 따르면 "아의 발작"같은 상태. 그의 범죄는 갈 수록 정교하고 복잡해졌으며 "세간에 영향을 주는 것"을 목표로 발전했다.
          * 그는 분명 성장하고 있으며 올마트가 무너지고 억압 사라지려 하고 있다.
          * 간부는 연합은 실패할 때마다 세력을 늘리고 있다며 어떻게 렇게 딱딱 들어맞게 세력 확대의 여지를 남길 수 있는지 의문시한다.
          * 다른 간부는 결과론일 뿐라며 과대평가라고 하는데 어쨋든 빌런연합을 잡아야 하는건 바뀌지 않는다.
          * 그러면서 제 경찰도 "개혁" 필요하다고 하는데.
          * 입원한 올마트. 그랜토리노와 츠카우치가 문병 왔다.
          * 그는 병상에서 일어나 자신 안의 원 포 올 완전히 사라졌고 "평화의 상징은 죽었다"고 선언한다.
          * 그러나 아직 해야할 일 있다고 하는데, 그랜토리노는 시라가키의 얘기라는걸 알아차린다.
          * 츠카우치는 올 포 원의 폭로 자체를 의심하는데 사실 그랜토리노와 올마트 모두 시무라 나나의 가족하고는 교류가 없었다.
          * 그랜토리노는 그녀의 가족사를 간략하게 야기하는데, 그녀의 남편은 살해당했다 한다.
          * 그 충격으로 시무라는 자기 아를 히어로 세계에서 멀리 떼어놓으려고 했고 어딘가로 양자로 보냈다.
          * 후에도 아와 엮는 일은 없었으며 그랜토리노와 올마트에게도 "절대 그 아와 엮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했다.
          * 올마트는 시라가키를 찾으려고 하는데 그랜토리노가 만류한다.
          * 제 올마트는 그를 빌런으로 볼 수 없는데다, 어쨌든 시라가키는 빌런. 수색은 자신과 츠카우치가 맡겠다고 한다.
          * 그리고 웅영고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하는데, 비록 평화의 상징으로 있을 순 없다 하더라도 "올마트는 아직 살아있다"고 말한다.
  • 마기/334화 . . . . 49회 일치
          * 네르바의 미지가 너무 약해서 [[알리바바 사르쟈]]는 물론 [[알라딘(마기)|알라딘]], [[연백룡]]도 알아보지 못한다.
          * 연백룡은 "동료라도 생각 일치할 수는 없다. 맞부딪히며 살아가는 것"라 말한다.
          * 기세등등하게 나타난 [[네르바 율리우스 가르아데스]]. 자신 [[알리바바 사르쟈]]를 도와주겠다며 거들먹거린다. 그러나 정작 알리바바는 그가 누군지도 몰라 물어보는 지경다.
          * 그를 데려온 [[쥬다르]]의 설명을 듣고 나서야 대충 기억 나는데. [[유난]] 암흑대륙에서 알리바바를 구해줬을 때 야기한 세 명의 수배자 중 한 명다. 귀왜국의 [[야마토 타케루히코]]와 황제국의 [[연백룡]]의 뒤를 잇는 뢰엠의 금속기 사용자. 그는 본래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 등 기존 지도자들을 타도할 목적으로 금속기를 은닉한 채 반란을 도모하고 있었으나 그 거창한 설명과는 달리 철저히 존재감 살아왔다. 쥬다르의 설명으로는 일단 녀석도 타전을 해서 검은 루프를 쓸 수 있다는데.
          * 어쨌든 동료가 추가되는건 반가운 일라 알리바바가 악수를 청하는데, 네르바는 무례한 태도로 거부한다. 자기는 장차 위대한 황제가 될 텐데 소시민인 알리바바가 격의 없 군다는 것다. 그러면서 쥬다르를 "나의 검은 마기"라 부르며 친한척한다, 정작 쥬다르는 무시로 일관한다. 자기는 네르바의 마기가 아니라는데.
          사실 네르바가 반란을 도모한건 쥬다르의 충동질 때문었다. 그러고 보니 알리바바가 뢰엠에 갔을 때 [[티토스 알렉키우스]]가 한 말도 있다. 원래 부추기기 쉬운 도련님라 누가 선동한거 같다는 야기. 그게 쥬다르의 작품었다.
          * 알리바바가 추궁하자 쥬다르는 간단히 인정한다. 그때는 런 녀석 말고는 전쟁하겠다고 설치는 놈 없었고 백룡의 행방도 찾지 못해서 대충 '''타협한'' 거였다고. 네르바가 그 말을 듣고 분개하며 털어놓은 말에 따르면 처음엔 좀 치켜세워졌지만, 금방 싫증을 내서 결국 아무 도움도 안 됐다. 갑자기 무관심해지더니 집에 간다고 사라지질 않나, 나중에 나타나서는 "쓸데없는 혁명 놀 보단 우리 고향에서 농사나 지어라"면서 납치, 부하들과 함께 쥬다르네 고향에서 머슴으로 부려졌다.
          방금 전까지도 한창 일하다가 오느라 행색 요 모양 요 꼴. 네르바가 피눈물을 흘리는 사 [[알라딘(마기)|알라딘]]과 백룡 돌아온다. 알아보지 못하는건 들도 마찬가지고 알라딘도 그저 그의 검은 루프에만 신경 썼다.
          * 그래도 자초지종을 들은 알라딘은 네르바가 매그노슈타트 사건 때도 얼굴을 비춘 일을 기억해준다. 알리바바는 그래도 기억 가물가물한지 "왜 인상 안 남는지 모르겠다"고 중얼거린다. 쥬다르는 그게 다 네르바가 약해서 그렇다며 아직도 전신마장을 못하는 신세임을 까발린다. 그래도 알라딘트를 지키는 정도는 할 수 있다고 괜찮다고 하자 네르바는 다시 기세등등해져서 큰소리쳐댄다. 하지만 일행 중 누구도 그를 신뢰하지 않는다.
          아쉽게나마 준비가 끝나자 알라딘 성궁으로 가는 게트를 연다. 알라딘의 마법진으로부터 어마어마한 마고가 방출되더니 상공에 거대한 마법진 만들어진다. 알라딘은 지금부터 루프의 세상으로 돌입한다고 경고한다.
          >그 말은 한 번 죽는다는 뜻야.
          알리바바는 한 번 죽는 경험은 진작 했다고 대답하고 백룡은 "우린 미 서로 파트너가 죽을 때까지 목숨 걸고 싸운 적도 있다"고 맞장구친다.
          * 알라딘은 그 말을 듣고 "그러고 보면 기묘한 인연"라며 렇게 네 명 손을 잡고 싸우러 갈 줄은 몰랐다고 말한다. 쥬다르는 "손을 잡았다"는 표현에 딴죽을 걸며 "손 잡은거 아니고 난 아직도 너희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투덜거린다. 그러자 백룡 말한다.
          >동료라도 생각 완전히 일치하는게 아니죠.
          >맞부딪히며 살아가는 것지.
          >끝없는 시간을 함께 말죠.
          * 알리바바는 백룡과, 그리고 모두와 만났던 일 주마등처럼 눈 앞을 지나간다. 백룡과 만나고 죽기 살기로 싸우기까지. 신드바드나 [[연홍염]] 형제들을 비롯한 모든 인연과 만나고 대립하고 화해하기를 거듭한 인연들. 그 결과 곁에 남은 소중한 사람들.
          * 알리바바가 말하자 백룡은 "살아서 돌아온다면"라고 토를 단다. 알리바바는 반드시 살아서 돌아오자며 어떻게 될진 몰라도 "근사한 미래를 손에 넣기 위해"라고 다짐한다.
          백룡과 알리바바가 전신마장을 마친다. 알리바바의 가자는 말과 함께, 네 사람은 힘차게 성궁으로 가는 게트에 돌입한다.
         백룡 지난 회에 언급했던 "또다른 동료 후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블랙 클로버/94화 . . . . 49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4. '''일변'''
          * 파나는 본래 죽을 운명었으나 지닌 마법의 특성 덕에 일시적으로 회생, 마도학자 모리스에게 마석을 부여받았다.
          * 그러나 파나의 회생은 오래 가지 못했고 곧 죽을 운명었는데 또다른 인물 나타나 그녀에게 "증오의 파나"란 아덴티티를 부여하고 되살린다.
          * [[판젤 크루거]]는 파나와 마르스가 무사해서 기뻐하나 한숨 돌리려는 사 [[라드로스]]의 마력 무시무시하게 부활하는걸 파악한다.
          * 라드로스가 갑작스러운 타밍에 기습, 일행 타격을 입고 마르스는 파나를 감싸다 부상을 입는다.
          * [[증오의 파나]]의 자폭도 막고 "파나"의 인격도 되살리는데 성공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 마르스는 아스타에게 "너의 덕"라며 악수를 청한다. 아스타는 던전에선 그토록 무감정하고 차가웠던 인물 변했다고 느낀다. 아스타도 그의 힘었다며 소꿉친구를 구한걸 축하한다.
          * 파나는 증오의 파나로서 싸운 기억은 없는지 아스타를 알아보지 못한다. 마르스와 악수하는 걸 보고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마르스는 어색하게 친구까진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붙임성 좋은 아스타는 "한 번 싸우긴 했지만 친구"라며 마르스의 어깨를 두드려댄다. 그 뒤 파나에 대해서 자세히 물으려고 하는데 달려온 검은 폭우의 동료들 "왜 맨날 무리하냐"며 아스타를 두들겨팬다.
          * [[판젤 크루거]]는 마르스에게 축하 겸 "정말 훌륭한 제자"라고 칭찬한다. 파나도 젤을 알아보고 선생님라 부른다. 두 제자의 얼굴에서 어린시절의 모습을 발견한 젤은 "둘 다 살아있어서 다행다"라며 끌어안는다.
          * 소란 정돈되자 파나를 둘러놓고 여러가지를 묻는다. 우선 파나는 최종훈련에서 마르스에게 쓰러진 후론 기억 거의 없다. 희미하게 나마 기억나는건 자신의 "불사조" 마법 덕에 겨우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걸 흥미롭게 여긴 마도학자 모리스가 마석을 부여해줬다는 것 정도다. 하지만 마법의 부활 효과는 오래가지 않았고 마력 늘어나지도 않자 모리스는 관심을 끊는다. 파나는 다시 죽어갔으나 번엔 낯선 그림자가 나타나 그녀를 거둬간다.
          >가엾구나 과거의 내 벗여...
          >옛나 지금나 변하지 않았어
          >인간란 같은 인간조차 상처입히지
          그 그림자는 "소원대로 멸망시켜 주겠다"는 말과 함께 파나의 목숨을 살려준다. 파나는 누군가에게 지배 당하는 느낌과 격렬한 증오의 감정 생겼다는 것 말고는 기억을 잃는다.
          * 마르스는 그런 사정을 전혀 몰랐다며 자책한다. 파나는 그의 탓도 아니고 렇게 만났지 않냐고 말하고 마르스는 "다시는 놓치지 않겠다"고 커플 분위기를 자아낸다. 런 화제를 좋아하는 [[바네사 에노테커]]와 [[핀랄 룰러케트]]가 격하게 반응하는데, 특히 저런 소꿉친구도 드라마틱한 썸씽도 없는 핀랄은 피눈물을 흘린다. [[노엘 실버]]도 괜히 "나는 전혀 부럽지 않다"며 아스타를 두들겨팬다.
          * 바네사는 백야의 마안 마녀의 숲을 침공한 유를 묻는다. 파나는 뚜렷한 기억은 없지만 "마석을 찾아와라"는 지령 심어진 걸 떠올린다. 숲에 마석 있다는걸 알게 된 노엘은 서둘러 마녀의 숲의 여왕에게 가보자고 한다. 젤은 그 전에 부상당한 마녀들을 돕는게 먼저고, 또 "그 아"를 확인해 둬야 한다는데.
          그때 젤과 아스타가 동시에 수상한 기운을 감지한다. 젤은 급격히 증가하는 마력을, 아스타는 미심쩍은 기를 숲에서 느낀다. 하지만 런 사실을 전하기도 전에, 숲으로부터 마법공격 쏟아진다. 젤은 뒤늦게나마 모두에게 도망치라고 외쳐보지만 폭격처럼 쏟아지는 마법공격을 피하기는 어려운 일었다.
          * 일행은 공격에 휘말려 쓰러진다. 그 뒤에 느물거리는 태도로 나타난 [[라드로스]]. 젤의 우려대로 그는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 게다가 샐러맨더의 마력을 흡수해 상처 하나 없는 모습다. 젤은 마력 전혀 감지되지 않아 그가 전투불능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마력감지 능력의 헛점을 용한 페크. 샐러맨더의 마력 너무 거대해 흡수에 시간 걸렸을 뿐더러 마력을 전부 방출했다 한꺼번에 되돌린 것다.
          * 바람같 나타난 아스타가 라드로스의 마법 공격을 베어버린다. 라드로스는 "상관없는 녀석은 꺼져라"고 욕하지만 아스타는 물러서지 않는다.
          >제 상관있어!
          > 녀석은 내... 친구다!
  • 식극의 소마/170화 . . . . 49회 일치
          * 에리나 조차도 생소한 음식인데다 내용물 흰지가 살짝 굳고 노른자가 반숙 상태인 상적인 상태라 놀라워한다.
          * 반숙란에 튀김옷을 입혀 튀겼다고 생각해 보지만, 그러면 런 반숙 상태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
          * 슈퍼에서 세일하는 계란을 잔뜩 사다가 냉동고에 얼린 것다.
          * 계란을 얼리면 내용물 팽창하면서 겉껍질 깨진다. 달걀의 껍질을 벗기고 그대로 튀김옷을 입혀 바싹 튀긴다.
          * 밥에 양념소스를 끼얹고 튀김을 올린 다음 한 번 더 소스를 올린다. 마지막으로 튀김옷 없 튀긴 차조기 잎을 곁들면 완성.
          * 소마는 간단하지만 맛있는 음식라고 자신만만하다.
          * 소마의 자신감과는 다르게 에리나는 깟 아디어 요리는 자신의 혀를 만족시킬 수 없다며 고자세를 취한다.
          * 히사코는 고급 식재에 길들여진 에리나가 저딴 세일 달걀나 먹으면 쇼크사할지도 모른다고 호들갑을 떤다.--비호감--
          * 그런데 막상 먹은 에리나는 "고급 달걀도 아닌 저급품 어째서 렇게 섬세하고 깊은 맛 날 수 있냐"며 격한 리액션을 취한다.
          * 소마는 그건 냉동을 통해 노른자의 농후함 농축됐기 때문라고 설명한다.
          * 계란을 냉동시키면 젤리처럼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 되고 노른자는 감칠맛 강해지는 것.
          * 런 조합라 오히려 처음부터 농후한 맛 나는 고급 달걀을 쓰면 맛의 밸런스가 깨진다.
          * 에리나는 냉동란의 특성을 용하려면 저급품 최선의 선택었음을 깨닫는다.
          * 에리나는 왜 굳 달걀을 선택했냐고 하는데, 소마는 "네가 처음 제시한 재료가 달걀"었다며, 자신들의 인연을 매듭 짓기에 딱 맞는 요리가 아니냐고 답한다.
          * 또 에리나는 어떻게 그런 발상을 할 수 있냐며, 요리인은 진귀하고 고급한 식재를 찾으려고 노력하는게 보통 아니냐고 묻는다.
          * 그 모습은 과거 죠치로의 모습과 같다.
          * 그와 처음 만나 요리를 대접 받은 에리나는 "런 맛있는 요리가 될 걸 처음부터 알고 있었냐"고 묻는데, 죠치로는 그런건 모른다고 답한다.
          * 죠치로는 새로운 요리를 할 때는 언제나 반쯤만 확신고 반쯤은 도박라며 확실한건 없다고 한다.
          * 에리나가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고 물었을 때 내놓은 답변 지금의 소마와 같은 대답.
          * 그런데 사실 "계란 후라"도 "프라드 에그"라는 "튀긴 달걀" 요리. 명색히 요리학원 학생란 놈들 아무도 그걸 모르고 있는게 상하다.
  • 식극의 소마/193화 . . . . 49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는 과반의 십걸 자리를 따내자고 제안하지만 타쿠미 알디니는 현실성 없고 뭣보다 센트럴에게 아무 메리트도 없는 제안라 일축한다.
          * 그때 유키히라 죠치로와 나키리 센자에몬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 황당하기까지한 유키히라 소마의 제안. 소마는 하야마 아키라가 퇴학됐으니 남은 십걸 자리는 9. 나키리 에리나가 미 한 자리 차지하고 있으니 앞으로 네 자리만 차지하면 십걸의 과반 상을 점거하는 거라고 설명한다. 살아남은 자신들다.
          * 단순무식한 제안에 에리나는 말을 잊는다. 타도고로 메구미는 자기들 어떻게 십걸을 쓰러뜨리냐며 우는 소릴하지만 소마는 타도고로 정도면 충분하다고 근거없는 자신감을 불언허는다. 타쿠미 알디니는 그러자면 식극을 해야 하는데 그쪽에서 안 받아주면 그만지 않냐고 지적한다. 하지만 정작 그 부분은 소마도 "어떻게든 될 거다" 정도로 대충 구상하고 있다. 게다가 왠지 타쿠미도 "우리가 길 수 있지만 저쪽에서 안 받아줄 거다"라고 근자감 하늘을 찌르는 상태다.
          * 런저런 하자가 있는 걸로 판명나자 소마는 일단 상담을 받겠다고 코바야시 린도를 찾아가 말한다.
          너무 두서없 던진 개드립에 린도가 빵 터진다. 린도는 재미있어 하지만 아무리 십걸라도 그런건 무리라고 고개를 젓는다. 에리나가 의기소침해있자 린도는 친구들 문제는 어쩔 수 없으니 포기하라고 조언한다.
          * 에리나는 애초부터 소마의 구상은 현실성 없었다고 디스하며 렇게 된 상 자존심 같은건 내려놔야 할 때라고 말한다. 혹시 자신 아버지 나키리 아자미에게 애원하면 퇴학 취소될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아버지에게 가려하는데 정작 어디있는지 모른다. 린도는 무슨 생각인지 사실 아자미 총수가 여기 와 있다고 넌지시 알려준다. 진급시험장을 돌면서 상황을 시찰하고 다니는데, 때마침 회장에 들른 상태며 꾸물거리면 다음 장소로 갈 테니 빨리 헬기 착륙장으로 가라고 말한다.
          * 옥상으로 뛰어와 보니 정말 아자미가 헬기에 오르려는 참다. 에리나는 가까스로 아버지를 따라잡았지만 아자미는 그녀가 소마 일행과 같 있는걸 보고 "그녀석들도 곧 퇴학 당할 것. 아직도 그런 애들하고 같 다니냐"고 꼰대같은 말나 한다. 그리고 두 명나 합격자를 낸게 불만인지 린도에게 근신을 명한다.
          에리나는 아버지에게 고개를 숙며 탈락자들의 퇴학처분을 재고해달라고 애원한다. 그러나 아자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헬기에 오르려 한다. 아버지의 매정한 모습 보다도 친구들과 2학년 될 수 없다는 생각에 눈물 앞을 가린다. 그때 소마가 말한다.
          >역시 렇게 됐으면 '''요리로 매듭 지을 수밖에 없어.'''
          * 소마는 "나카무라 선배"[* 아자미의 원래 성]라 부르며 "내가 여기 살아 남은 시점에서 선배가 옳다는건 증명 안 된 것"라 도발한다. 헬기에 오르던 아자미가 멈칫한다. 소마는 자기네를 없애고 싶은 거면 회장마다 돌아보는 수고하지 말고 "우리 군대랑 댁네 군대로 십걸 자리를 걸고 전면대결하자"고 제안한다.
          * 하지만 아자미는 그 도발에 넘어가지 않는다. 그런걸 받아들여서 무슨 있냐며 "교섭은 걸 수 있는 조건을 준비하고 해라"고 빈정거린다. 그렇게 거절한 아자미는 다시 헬기로 향하는데.
          * 사바 죠치로, 나키리 센자에몬 등장. 들의 등장에 그 자리에 있던 인물들 모두 눈 휘둥그래 진다. 죠치로는 우선 소마에게 "시오미 준의 제자에게 복수했다며?"라며 기특해한다. 하지만 소마는 머리를 마구 헝클는 과격한 스킨십에 불평한다.
          에리나는 어떻게 두 사람 여기에 나타났냐고 묻지만 센자에몬은 대답 없고 죠치로는 인사로 대답을 대신한다. 그들은 에리나의 아버지, 아자미에게 볼 일 있다고 하는데.
          * 죠치로는 아자미를 여전히 "나카무라"라 부르며 후배취급 한다. 그러면서 소마의 제안도 영 못 쓸만한건 아니지 않냐며, 그보다 한술 더 뜬 제안을 내거는데.
          >같은 신념을 내건 요리인들 집단 대 집단으로 격돌하는
          >연대식극'''레짐 드 퀴진'''다.
  • 식극의 소마/204화 . . . . 49회 일치
          * 쿄쿠세 승리하면 아자미 정권 퇴진, 센트럴 측 승리하면 반역자 전원 퇴학라는 전제조건을 재확인.
          * 십걸들은 각자 패배시킨 반역자들의 학생수첩을 소지하고 돌려받고 싶으면 기라고 선언한다.
          * 아자미는 자신의 딸 [[나키리 에리나]]는 원래 십걸었고 처음부터 센트럴의 일원었다며 자기들 측에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 에리나는 중등부 십걸 처음 되었을 때를 비롯, 아자미의 교육과 세뇌가 있던 나날을 회상한다.
          * [[나키리 아자미]]가 통지한 접선 장소는 폐역사. [[유키히라 소마]]와 일행들은 센트럴 측 도착하기를 기다리지만 생각보다 시간 걸린다. 그런데 정작 센트럴 측의 인물들은 하나둘 모습을 나타나는데 리더인 아자미와 십걸들의 모습지 않는다.
          그런가 했더니 뜬금없 정장에 스키를 타며 설산을 내려오는 아자미. 소마는 물론 [[타쿠미 알디니]]나 [[타도코로 메구미]]도 어없는 표정다. 츠카사는 스노우 보드로, [[코바야시 린도]]는 눈썰매로 도착. 후 십걸들도 속속 역에 도착한다.
          [[나키리 에리나]]는 복잡한 심정으로 아자미를 바라보고 그런 에리나를 [[나키리 센자에몬]] 말 없 지켜본다.
          * 한 자리에 모인 십걸들. 센트럴에 넘어간 6인의 십걸 전원 결집했다.
          소마는 그 사에 에잔의 얼굴을 발견하고 속도 없 반가운 기색을 보지만 지쩍은 완전히 임전태세다. 아자미는 키노쿠니에게 센트럴 측에서 검토한 상세사항을 발표하도록 한다.
          * 최종시험인 6차 시험 결행되는건 한 달 뒤. 레분 섬 남단에 특설회장을 설치하고 연대식극을 거행한다. 현재 진급시험을 받고 있는 학생들도 최종적으로는 여기에서 식극을 관전하게 된다. 언뜻 평범한 것 같지만 결국 반역자들 무너지는 모습을 볼거리로 삼겠다는 악의가 들어가 있다. 그리고 회장에서 승리를 거두는 쪽 십걸 자리를 전부 가져가는 심플한 결론. 그리고 대전에 참가할 인원은 딱히 규정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아자미 측에서 먼저 [[사바 죠치로]]의 1대50 연대식극을 예로 들며 제안한다. 정말로 쿄쿠세측에 가세하려는 인물 있다면 얼마든지 데려와도 좋다는 호기.
          [[도지마 긴]]은 승부에 걸린 배팅을 다시금 강조한다. 쿄쿠세 승리한다면 그대로 아자미 정권은 퇴진, 아자미가 주창하던 야망도 그대로 백지화한다. 반대로 센트럴 승리하면 반역자 전원 퇴학, 죠치로는 아자미의 부하가 되어 야망에 협조한다.
          * 아자미는 그것도 잊지 않고 있다며 패배한 반역자들에게서 빼앗은 학생수첩을 꺼낸다. 패배한 그들에게 필요없는 물건라 회수했다면서 십걸들에게 각자 쓰러뜨린 학생의 수첩을 나눠준다.
          츠카사가 말했다. 매우 정석적인 도발에 소마를 비롯한 쿄쿠세측의 표정 굳어진다.
          * 만족스럽게 상황을 지켜보던 아자미는 들떠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었다며 말한다. 에리나는 당연히 센트럴 측의 선수라는 것. 소마가 반발하자 오히려 할 말라고 받아친다. 원래 십걸의 10석인 그녀는 센트럴의 일원니 여기서 싸우는게 당연하지 않냐는 논리다.
          >제 가출은 끝다 에리나. 돌아와라 아빠에게.
          > 상의 억지는 허용할 수 없다.
          * 하지만 소마의 걱정과는 달리 에리나는 침착하게 심호흡을 한다. 그녀는 잠깐동안 그녀가 중학시절 처음 십걸의 자리를 따냈을 때로부터, 더 어렸을 적 아버지의 세뇌교육을 받던 시절을 빠르게 회상한다. 그리고 비록 짧은 기간지만 그녀를 지탱해주고 있는 동료들과의 추억. 에리나는 그 모든 것을 가슴에 품고 있다.
          * 에리나의 폭탄 선언. 양측 모두가 술렁거린다. 에리나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몸도 마음도 그들의 동료라고 할 수 없기 때문라고 강경하게 의지를 표명한다. 소마와 센자에몬은 그녀의 결심에 미소짓는다. 하지만 아자미는 충격을 받은 것처럼 넋을 놓고 있는데.
  • 알프레드 우든 . . . . 49회 일치
         Alfred Woden. 게임 [[맥스 페인 시리즈]]의 등장인물. 성인 Woden은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신 오딘의 고대 영어 다.
         비밀조직 "너 서클"의 일원인 애꾸눈 영감. 공식적으로는 미국의 상원의원 자리를 맡고있다. 직위가 런 만큼 집도 대따 크다.
         첫 언급은 의외로 르다. 매춘부 캔디 던의 일기에서 언급되는 인물인 "외눈박 알프레드"[* One-eyed Alfred]가 인물. 캔디 던은 자신과 그의 성관계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 정체불명의 여성에게 팔아넘기고 있었다.
         [[비니 고그니티]]를 찾아다니던 맥스 근처의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며 맥스와 접촉하기 시작한다. 때 우든은 맥스에게 경찰 그곳으로 가고 있으니 서두르라는 경고만 하고는 끊어버린다. 후 맥스가 펀치넬로 저택을 습격했을 때 또다시 전화를 걸어 무장 헬리콥터가 저택 마당에 착륙했으니 서두르라는 경고를 한다.
         맥스가 BB를 죽인 직후 근처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어 "네 적의 름을 알고 있으니 지금 당장 아스가르드 빌딩으로 와라"라고 전한다. 아스가르드 빌딩으로 온 맥스는 다른 너 서클 회원들과 함께 있는 우든을 목격한다. 그는 진범은 에저 코퍼레션의 회장인 니콜 혼라는걸 알려주며 혼을 제거하면 모든 책임을 져주겠다는 말을 한다. 그 직후 혼의 부하들 맥스와 너 서클 회원들 있는 방을 습격한다. 맥스는 그때 그가 죽었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죽은척을 했을 뿐었다. 맥스가 CCTV로 본 그는 다른 너 서클 회원들 죽은걸 보고 좋아하고 있었다. 속으로는 다른 너 서클 회원들 죽어 자신 권력을 차지하게 되기를 바랬던 것. 를 본 맥스는 우든을 신뢰하지 못할 사람라고 판단, 혼 우든에게 협박용으로 보냈던 캔디 던과의 섹스 테프를 보험삼아 슬쩍했다.
         후 니콜 혼을 죽인 맥스가 경찰에 체포되는걸 보고 승자의 미소를 짓는다. 그걸 본 맥스는 "우리 둘 해낸 승리였다,"[* That made to of us.]라며 함께 미소를 짓는다.
         [[맥스 페인]]에서의 사건 끝난 후, 자신의 영향력을 동원해 맥스를 영웅으로 만들었다.
         병원에서 탈출한 맥스가 그를 찾아가 너 서클 자신을 죽려고 하는 유를 물어보자, 우든은 [[블라디미르 렘]] 범인라고 지목한다. 몇년간 우든을 위해 더러운 일을 하던 블라드는 우든 암으로 죽어가며 권력을 잃게되자 반란을 일으킨 것었다.
         블라드는 우든 모든 것의 흑막라고 주장한다. 그가 지방 검사를 겁주기 위해 발할라 계획에 대한 정보를 보냈는데, 그걸 어쩌다가 미셸 보게 된 것. 그 결과 미셸과 그녀의 딸 증거인멸을 위해 마약중독자의 손에 죽은 것었다. [[모나 색스]] 또한 우든의 부하로, 블라드의 편을 든 너 서클 멤버를 죽는 일을 맡고 있었다.
         후 블라드에게 저택을 습격당한다. 블라드는 미 우든의 경호원을 매수해두었다. 그는 자신의 저택에 쳐들어온 블라드를 목졸라 죽려 하지만, 결국 블라드의 반격에 사망한다.
  • 원피스/844화 . . . . 49회 일치
          * 나미는 상디를 말려보려고 하지만 루피가 것은 결투라고 말하며 거절하고 상디는 기어 루피를 때려눕힌다.
          * 루피는 동료들을 휘말리지 않게 하려는 상디의 의중을 꿰뚫어 보고 "아무리 날 때려도 아픈건 너 자신"라 소리친다.
          * 루피는 그 자리에서 계속 기다릴 것고 자기 요리사는 상디니 그가 만든 밥 외엔 먹을 수 없다며, 상디가 없는 해적왕도 될 수 없다고 소리친다.
          * 오랜만의 재회에도 뜻밖의 폭언과 폭행으로 나오는 상디. 몽키 D. 루피는 동료의 돌변에 영문을 몰라한다. 하지만 상디는 태연한 태도로 "날 정말로 생각한다면 왜 맞하러 왔냐"고 폭언을 내뱉는다. 그는 영세한 밀집모자 해적단 보다 빅맘 해적단 훨씬 믿을만하고 루피가 해적왕 될 수 있다고 믿지도 않는다고 말한다. 나미는 무슨 장난냐고 말하다가 진지한 상디의 표정에 말문 막힌다. 루피는 그렇다면 "지금까지 날 속여온 거냐"고 묻는데 상디는 현실을 받아들기 어려울 테니 "체감"시켜 준다며 디아블잠브의 자세를 취한다.
          * 상디는 망설임도 없 루피를 걷어찬다. 안면을 정통으로 얻어맞은 루피는 멀리 날아간다. 상당한 거리를 날아가다가 가까스로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선다. 하지만 앞니가 빠졌을 정도로 강력한 공격라 타격 적지 않다. 상디는 싸울 자세를 취하거나 돌아가라고 하지만 루피는 모두 거절한다. 그러자 상디는 언제나 고집불통었다고 다시 공격하는데 루피는 피하지도 방어하지도 않고 때리는대로 맞고만 있다.
          * 나미는 상디를 설득해서 싸움을 말리려고 하지만 루피는 단호하게 막으며 것은 결투라고 선언한다. 상디는 자기 시야 밖으로 사라지라고 몇 번나 공격을 거듭하지만 아무리 때려도 루피의 승낙을 받을 수 없다. 얻어맞기만 하는 루피를 볼 수가 없어서 나미는 제 돌아가겠으니 그만두라고 하지만 루피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고집한다. 한쪽 일방적으로 때리기만 하는 상한 결투가 계속되고 처음 발라티에에서 만났던 일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 높 솟아올라 내리찍는 발기술 "콩갓세". 루피의 정수리에 정확히 내리꽂힌다. 지금까지 어떻게든 버티고 다시 일어섰던 루피도 정신을 잃고 무너진다. 결투는 상디의 승리로 끝나고 제르마의 병사들은 그가 보여준 디아블 잠브의 불꽃과 화려한 기술, 강력함에 혀를 내두른다.
          * 상디가 고양 마차에 오르자 빈스모크 일가는 다시 홀 케크 성을 향해 출발한다. 그때 완전히 쓰러진 것만 같았던 루피가 일어선다. 루피는 상디가 했던 말은 거짓말일 뿐라고 외치며 딴 걸로 자신을 쫓아낼 수 없다고 외친다.
          * 그의 말대로 상디는 눈물을 삼키고 있다. 나미는 어쨌든 상디는 그들을 버린 거라고 말하지만 루피는 듣지 않는다. 레쥬는 상디에게 잠시 멈출지 묻는데 상디는 그냥 가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오올 블루"에 대해 처음으로 얘기를 나눴던 그때를 떠올리는데.
          * 루피는 계속 여기서 기다릴 것고 상디가 돌아오지 않으면 굶어죽겠다고 선언한다. 자기 배의 요리사는 상디므로 그가 해준 요리만 먹겠다고 외친다.
          * 상디는 형제들의 눈을 피해 고개를 돌리고 있지만 항상 요리를 무시 당하고 괴롭힘 당하던 과거를 떠올린다. 지금도 형제들은 일을 재미있는 구경거리 정도로만 취급하고 있다.
         '''난 해적왕 될 수 없어!''' ||
         베라미와 처음 만났을 때가 연상되는 에피소드. 그때도 비슷하게 루피가 맞기만 했지만 유는 전혀 달랐다. 상디가 일부러 일행을 떨어뜨려 놓기 위해 마음에 없는 짓을 한다는걸 알고 묵묵히 맞기만 했던 것. 간만에 심지가 굳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바로 전 에피소드에서 희대의 바보짓을 했지만--
         우솝과 결별했던 에니에스로비편하곤 전혀 다른 전개가 아니냐고 까기도 하는데 당시엔 메리호의 처우를 놓고 루피 자신도 심란했던 시기며 2년 후인 현재에 비해서 미숙한 시절기도 했다. 게다가 사실 루피 본인은 당연히 우솝과 화해하고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 컸지만 부선장인 조로가 공과 사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도 크다.
         게다가 우솝 때는 각자 의견 달라서 반목했던 것인데 지금 경우는 루피가 상디에게 피치못할 사정 있다는걸 짐작하고 있으므로 그때처럼 치고받게 되는 상황 되지 않는 것도 당연하다.
         그밖에 상디는 무장색 패기라도 썼는지 루피가 가 나갈 정도로 타격을 입는다.
         그런데 가 빠진 채 "모험은 끝나지 않았어"라고 외치는 루피의 얼굴 묘하게 검은 수염과 닮은 점도 특할 점. 마침 대사도 때 티치의 대사와 유사한 부분 있다. 떡밥 될지 여부는 아직 미지수.
  • 일곱개의 대죄/199화 . . . . 49회 일치
         [[일곱개의 대죄]] 제 199화. '''빛 없는 자들'''
          * 쓰러진 디안느와 할리퀸.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오는 듯 했으나 크로키시니아와 드롤 꺼낸 얘기는 전혀 뜬금없는 것인데?
          * 두 명의 십계를 맞아 열세에 놓인 할리퀸과 디안느. 처음부터 죽기살기로 덤벼보기로 한다. 할리퀸은 진 영창 샤스티폴을 개방하여 2형태 "가디안"으로 변환시킨다. 그로키시니아는 정답라며 죽을 각오로 덤비지 않는 한 3초도 즐길 수 없을 거라고 빈정거린다. 그러면서 영창 바스키어스를 던진다. 가디안은 가까스로 공격을 막는데 추진력 너무 강해 그대로 벽까지 처박힐 기세다. 할리퀸은 대로 벽을 뚫게 되면 탈출구가 될 거라고 생각하며 다행라 여기는데.
          그런데 가디안 처박히자 벽 고무처럼 늘어진다. 곳은 마법으로 만들어진 건조물로 탄성 매우 높다.
          * 할리퀸 벽에 정신 팔린 사 그로키시니아의 두 번째 공격 다가온다. 그도 영창을 2형태 가디안으로 변화시키는데 거대한 말벌 같은 형태다.
          * 디안느는 신기 기데온을 휘두르며 맹공을 퍼붓는다. 드롤 측은 어떠한 방어 행동도 없 공격을 받는데도 전혀 타격을 입지 않는다. 쏟아지는 공격 사로 단 한 방의 장타를 날리는데 디안느가 멀리 나가 떨어진다.
          * 비록 헤비메타로 막긴 했지만 위험했다고 느낀 디안느는 전술을 바꿔 "크레지 러쉬"로 대지를 조종해 공격한다.
          * 그러자 드롤 피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그것만 보고 공격 먹혀들고 있다고 여겼지만, 사실 드롤은 춤을 추고 있을 뿐다. 그의 춤 계속되자 어느 순간 디안느의 마력 지워지고 대지를 조종할 수 없게 된다. 어느새 접근한 드롤 "전혀 해하지 못했다"고 혹평하며 다시 한 번 장타를 날린다.
          * 벽 휠 정도로 날아간다. 할리퀸은 미 당한 상태로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 단 한 번의 공격으로 디안느를 전투불능으로 만든 드롤. 거인 족의 힘은 자기 근육의 힘 아니라 대지의 힘을 얼마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달렸다고 설교한다. 그로키시니아도 할리퀸을 상대로 "고작 피라미나 상대할 수 있지 십계 상대로는 무리"라고 혹평한다. 게다가 할리퀸은 날개도 없으니 전대미문라고 조롱하기까지 한다. 그게 바로 진 영창을 제대로 발동하지 못하는 유라고 하는데.
          * 할리퀸은 디안느를 지켜주지 못했다고 오열한다. 그는 모든 것을 포기한 것처럼 죽을 거면 빨리 죽라고 말한다. 그로키시니아는 알겠다고 답하며 두 사람을 마력으로 일으켜 세운다. 그런데 그가 하는 말은 전혀 뜻밖의 것인데.
          || 당신들 내 기대를 배신하면요. ||
          * 어리둥절해하는 두 사람에게 드롤과 그로키시니아는 그들을 수행시킬 것고 자기들을 뛰어넘어줘야 겠다고 폭탄선언한다.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의 급격한 아군화. 완전히 아군 된다는 건지 다른 목적 때문에 일시적으로 수행을 돕는다는 건지 불분명. 할리퀸과 디안느의 파워업 에피소드가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으나 런 형태가 될 거라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스포일러에서는 할리퀸 디안느가 쓰러지는 걸 보고 날개가 뻗어나온다는 등의 내용도 있었지만 완전히 빗나갔다.
         문제는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은 인간을 정말로 증오하는 듯 보였고 특히 멜리오다스와 죽고 죽는 사투를 벌인 바 있다. 단지 세뇌 당했거나 목적 때문에 십계에 붙은 척 했던 거라면 런 장면은 설명되지 않는다.
         반대로 길선더가 멜리오다스와 적대하는 척 했던 부분을 들어서 그 사투 또한 십계의 눈을 속기 위한 장치였다는 의견도 있다.
         둘 정말로 십계를 배신한게 맞다면 현재 남은 십계는 리타어가 확인되지 않은 몬스피드, 데리엘, 에스타롯사, 젤드리스 4인다. 문제는 죄다 심각하게 관광탄 상태라 제대로 전투가 가능한 상태일지 미지수. 렇게 되면 십계 중 유효한 전력 한 명도 남지 않는 웃기는 상황 된다.
         둘의 행동의 목적 "여신족"일 거라는 의견도 있다. 진짜 적 여신족라면 개인적으로 멜리오다스나 인간에게 원한 있어도 자기들의 후예인 할리퀸과 디안느를 수련시켜 협력시키려고 시도할 수 있기 때문.
  • 타쿠마 마모루 . . . . 49회 일치
         [[케다 초등학교 사건]]을 일으킨 흉악 살인 범인.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범인 타쿠마 마모루는 1963년에 케다 시의 서쪽에 있는 타미시(伊丹市)에서 출생했다.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7살 차가 나는 [[형]] 있었다. 6학년 때 오사카 교육대학 부속 케다 중학교에 수험을 하고자 했으나, 모의시험 결과가 나빠 포기하였다. 중학교 때부터 가정폭력을 받게 되었다. 중3때는 칠판에 자신의 경력나 "[[항공자위대]]에 들어가겠다."고 쓰고 [[군가]]를 노래하는 등의 기행을 벌였다. 하지만 동급생들은 무시했다. 때부터 "나는 IQ가 높다."고 말했으나, 성적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었다.
         타쿠마 마모루는 중학교에서 공업 고등학교로 진학했다. [[야구부]]에 소속되었지만, 연습 태도가 나빠 상급생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고등학교 2학년에 [[중퇴]]했다. 중퇴 후에는 타미 시에서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
         1981년 11월에는 [[항공자위대]]에 입대했다. 파일럿을 지망했으나, [[정비]] 업무로 돌려졌기 때문에 제대하였다. 때부터 [[육법전서]] 등의 법률 서적을 구입하고 있었다. 1983년 3월에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 운송업을 시작하였으나 실패, 부동산 회사에 취직한다. 무렵 모친에게도 심한 폭력을 당하고 있었지만, 무슨 유에서인지 모친과 둘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1984년 11월, 부동산회사 업무 중 관리하던 오사카 시내의 아파트에, 수금을 빌미로 하여 여성의 집에 들어가서 폭행하고 [[강간]]을 저질렀다. 체포를 당하지 않으려고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환청 들린다."고 호소하여 [[정신분열병]] 진단을 받는다. 하지만 오사카 지검에서는 성격 있으나 성적인 판단 능력 있다고 진단하여 기소하였다. 그리고 1986년 7월 31일, 오사카 지방법원에서 징역 3년으로 실형 판결을 받고 나라 소년 교도소에 들어간다. 1989년 8월에 교도소를 나왔다.
         1990년 6월에 [[의사]]라고 거짓말을 하여, 18세 연상의 여성과 결혼했으나, 거짓말 들켜서 3개월 만에 혼했다. 그 다음에는 초등학교 시절 은사였던 19세 연상의 여성(오사카 교육대학 출신)과 결혼했다. 1993년에 타미시 교통국에 노선 버스 운전사로 취직했다. 하지만 주차장에서 동료와 싸움을 벌거나, 버스에서 운전석 뒤에 앉아 있는 여성에게 "향수 냄새가 나니까 뒷자리로 가달라"고 말하는 등 문제를 일으켰다. 1994년 9월 21일에 아내와 혼한다.
         1995년 11월 27일에는 같은 직장의 여성과 양자결연을 맺어 성 바뀌었다가, 1997년 1월에 양자결연을 해소하고 타쿠마로 돌아왔다. 타쿠마는 여성에게 [[위자료]]로서 200만엔을 달라고 강요했다. 1997년 3월에는 39세 여성과 3번째로 결혼했다. 하지만 12월에는 혼을 요구받고, 고베 지방 법원 히메지 지부에 혼조정을 요청했다. 타쿠마는 여성과의 재결합에 집착하여 앙심을 품게 되었다. 1998년 6월에 혼 조정 성립되었은아, 타쿠마는 전처를 반복해서 스토킹 하고, 교제중던 다른 여성을 폭행하여 체포되었으며, 전처에게도 유사 사건을 일으켜서 체포되었다. 10월 18일에는 교제중던 여성과 4번째 결혼을 했다.
         1998년 부터 타미 시내 초등학교에 기술자로 근무했다. 1999년 3월에 교사 4명에게 정신안정제를 넣은 차를 먹여서 상해혐의로 체포되었다가, 간감정에서 "정신분열증 의심"라고 진단을 받고, 니시노미야 시(西宮市)의 정신병원에 입원조치 된다. 사건은 불기소가 되었다.
         1999년 3월 2일에 형 마무루의 거듭되는 불화와 폭력으로 자살을 하게 된다. 그 직전에 아내와 혼하였으며 아를 혼자 놔두고 자살하였다. 3월 31일에 타쿠마 마무로는 4번째 혼을 했다. 9월 7일에는 전에 양자결연을 맺었던 여성의 집에 침입했다가 체포당했다.
         2000년 10월 14일에, 택시 운전사로 근무하다가 오사카 시내의 호텔에서 벨보와 말다툼을 벌여서, 폭행으로 체포된다. 11월에는 케다 시 건축자재 판매회사에 10톤 트럭 운전사로 채용되었고, 케다 시의 원룸으로 사했다. 하지만 신호대기를 할 때 나란히 서있던 차에 타고 있던 여성을 "눈 마주쳤다"고 트집을 잡으며 침을 뱉는 등의 문제를 일으켜서 2001년 2월에 그만둔다. 2001년 5월 하순에는 스스로 하룻동안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
         ## 가족에 대한 야기
          [[탕웨]]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 . . . . 49회 일치
         Total War: Shogun 2 - Fall of the Samurai. 잉글랜드의 게임회사 [[http://www.creative-assembly.com/|크리에티브 어셈블리]]가 제작하고 [[SEGA]]가 유통한 전략 게임. [[토탈워: 쇼군 2]]의 스탠드 얼론 확장팩다.
         플레어는 [[보신 전쟁]] 시기 6(+4, DLC 구매시)개 번 중 하나를 끈다. 번들은 두 세력 중 하나에 속해있다. [[도쿠가와 막부]]를 지지하는 막부파와 [[덴노]]를 지지하는 존왕파. 자신 지지하는 세력 일정 상의 영토를 확보해 보신 전쟁에서 승리하고, 자신의 번 또한 일정 영토를 확보해 름을 떨치는게 게임의 목적다.
         === [[토탈워: 쇼군 2]]와의 차 ===
         대부분의 시스템은 본편과 비슷하지만 몇가지 차가 생겼다.
          * 식량 개념 사라졌다.
          * 본편에서는 한 계절 한 턴었지만 사무라의 몰락에서는 한 개월 한 턴다. 적 성을 포위하다가 겨울 오면 3턴 연속으로 병력 소모를 겪어야 한다. 외에 각 계절마다 벤트와 효과가 추가되었다.
          * 기술을 연구하고 도시를 확장시킬수록 점점 근대화가 루어진다. 근대화가 루어지면 연구 가능한 기술 늘어나고 신식 유닛의 비용 할인되지만 동시에 구식 유닛의 비용 증가하며 불만도도 증가한다. 근대화로 인한 불만도를 통제하지 못하면 사무라 계급의 반란 일어난다.
          * 200여년의 세월 동안 [[총기]]가 발달하며 전투의 양상 달라졌다. 본편의 전투가 근접 보병들의 힘겨루기와 궁병들의 화살샤워, 기병들의 허점 찌르기로 진행된다면 사무라의 몰락의 전투는 전열보병들의 힘겨루기를 중심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물론 전열보병에게 근접보병 붙으면 전열보병 발린다. 으악.
          * 해상전 역시 달라졌다. 재미없는 화살 휙휙던 해상전은 제 함포 뻥뻥 되었다. 제는 [[어뢰]]도 헤엄친다.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의 몰락/번]] 페지 참조.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의 몰락/건물]] 페지 참조.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의 몰락/유닛]] 페지 참조.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의 몰락/요원]] 페지 참조.
          3,300\. 바닐라 게임에 플레어블로 센다 번을 추가한다.
          3,300\. 바닐라 게임에 플레어블로 쓰 번을 추가한다.
          3,300\. 바닐라 게임에 플레어블로 오바마 번을 추가한다.
          3,300\. 바닐라 게임에 플레어블로 사가 번을 추가한다.
  • 니세코이/226화 . . . . 48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25화]] |||| '''니세코/226화''' |||| [[니세코/227화]] ||
         [[니세코]] 226화. '''결별'''
          * 오노데라는 고백하지만 치죠는 마음을 정한 상태.
          * 오노데라는 가지고 있던 열쇠를 건네고 치죠는 오노데라가 약속의 아임을 깨닫지만 마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 오노데라의 고백에, 치죠는 자신도 중학생 때부터 쭉 좋아했었다고 말하는 치죠.
          * 오노데라는 고맙다고 하지만 "그래도 젠 아니지"라고 묻고, 치조는 "응"라고 답한다.
          * 치죠 안에 다른 사람 들어가 있음을 확인한 오노데라는 자신 가지고 있던 열쇠를 넘긴다.
          * 자신은 누가 약속의 아인지 생각 났지만, 더상 가지고 있을 자격 없다고 한다.
          * 안에 있는 것 무엇인지는 잊어버렸지만, 그걸 열어볼지는 치죠에게 맡긴다.
          *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달려가는 치죠.
          * 오노데라는 치죠가 치토게를 만나러 갔다고 말하고 루리는 상황을 파악한다.
          * 루리에게 지금 자신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묻는다.
          * "엄청 심한 얼굴"라며 안기는 루리.
          * 슈는 말 없 상황을 받아들인다.
          * 약속의 장소로 향하던 치죠는 중턱에서 자물쇠를 열어본다.
          * 오노데라의 열쇠로 자물쇠가 열리고, 안에서는 두 사람의 적힌 편지와 반지가 나온다.
          * 오노데라가 약속의 아였음을 깨닫는 치죠.
          * 치죠는 어린 시절 두 사람 쓴 편지를 읽는다. 어린애다운 내용만 적혀 있는 치죠의 편지.
          * 자신은 시간 지나도 쭉 치죠를 좋아할 거라는 고백과 함께
  • 마기/332화 . . . . 48회 일치
          * 알라딘은 성궁 시스템 자체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성궁을 파괴, 전세계를 암흑대륙처럼 "위대한 힘" 미치지 않는 곳으로 만들려 한다.
          * 세계에 작별을 고하는 두 사람 앞에 [[쥬다르]]와 [[연백룡]] 등장.
          * [[알리바바 사르쟈]]는 [[모르지아나(마기)|모르지아나]]에게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를 타도할 것을 맹세한다. 모르지아나는 모든 사람들 루프로 돌아가길 원한다고 반박하지만 알리바바는 단호한 태도로 "내가 아는 모르지아나는 그딴 소린 죽어도 안 할 여자"였다고 단호하게 주장한다.
          >몇 백, 몇 천, 몇 억년 후의 세상 행복한게 신드바드씨의 꿈라면
          >불만 있냐, 멍청아!
          모르지아나는 입 딱 벌어지게 놀란다.
          * 알리바바는 그렇게 된 거니 밥나 해놓고 기다리라고 하지만 모르지아나는 "알리바바씨가 싸우러 간다면 나도 가는게 맞다"며 오히려 성을 낸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정말로 싸우러 나서지는 못한다. 무언가가, 루프가 그녀를 속박하고 있기 때문다. 알리바바는 루프 탓라고 자책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분해한다. 그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신드바드의 세계를 부술 것을 맹세하는 알리바바.
          * 그날 밤 알리바바는 [[알라딘(마기)|알라딘]]과 합류해 자신의 결의를 전달한다. 더상 세상의 정의가 아닌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결정한 것을 믿겠다는 것다. 알라딘은 그의 말을 듣고 "나는 네 마기니까 네 대답을 듣고 싶었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알리바바에겐 속시원한 대답 아니었다.
          >남 얘기하는게 아니잖아? 너도 세상의 일원야!
          >나는 널 마기나 알마트란의 뭐시기라고 생각해본 적 한 번도 없어!
          실제로 알라딘은 알리바바에게 "마기"란 말을 들어본 적 없다. 알리바바는 그 말처럼 누구를 대하든, 그 사람 노예든 평민든 귀족든 똑같은 인간으로 대했으며 누구든 똑같은 마음으로 포용했다.
          알라딘은 마침내 그가 어째서 알리바바를 왕의 그릇으로 정한 건지, 왜 그를 누구보다 큰 왕 그릇으로 여겼는지 해답을 얻게 된다.
          * 황제국에 아침 찾아온다.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상공에서 그 모습을 지켜본다. 알리바바가 그랬듯 알라딘도 자신 생각한 결론을 밝힌다.
          지금 처한 상황은 누구 한 사람 나빠서 일어난 일 아니다. "성궁"라는 시스템의 한계. 성궁 관리하기 때문에 "검은 루프"나 "타전" 구분되는 것다. 게다가 성궁 존재한다는건 누군가는 "관리자" 역할을 해야 한다. 그게 신드바드든, 솔로몬 왕든, 자신나 [[우고]]든 합당한 자리가 아니다. 그 누구라도 "평범한 인간"인 상 완벽한 관리자는 될 수 없으니까.
          * 알리바바는 공감하면서도 성궁 무너지면 세상의 순환체계가 망가져 새로운 생명도 태어나지 않는거 아니냐고 질문한다. 하지만 알라딘은 그럴 우려가 없다며, 전세계가 "암흑대륙"처럼되는 거라고 말한다.
          성궁을 파괴한다는건 세상을 "위대한 힘"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한다는 뜻다. 그동안 알라딘은 검은 루프를 되돌릴 방법만 연구했지만 젠 아예 검은 루프든 흰 루프든 차를 두지 않는 세상을 만들려는 것다. 알리바바는 그거야 말로 좋다고 맞장구치지만, 알라딘은 씁쓸한 표정으로 "그걸 원하는건 세상에서 우리 뿐"라고 말한다.
          * 신드바드가 장악한 세계는 누구 할 것 없 신드바드의 말을 신조로 삼고 있다. 황제국의 [[연홍옥]]도 주문라도 외듯 신드바드를 친양하는 말만 반복한다. 알리바바는 그런 모습들을 바라보며 "누구 하나 원하지 않아도 반드시 모두의 진짜 마음을 되찾겠다"고 굳은 맹세를 한다. 하지만 알라딘은 그의 뒤에서 침울하게 고개를 숙인다.
          * 그때 하늘에서 "누구 허락받고 풀 죽었냐"는 말 들려온다. 하늘에서 전송마법진 열리더니 [[연백룡]]과 [[쥬다르]]가 뛰쳐나온다.
          들의 갑작스런 등장에 놀라는 두 사람. 하지만 연백룡과 쥬다르는 신드바드의 루프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 백룡은 자신들은 완전히 타전한 존재라 루프의 흐름에서 벗어났기에, 신드바드의 루프 조작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다. 쥬다르는 역시 타전하길 잘하지 않았냐고 실없는 소릴 해댄다.
          쥬다르는 기분 나쁜 세상을 부수러 가는거 아니냐며 자기들을 끼워주지 않으면 못 간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적어도 자기들 말고 두 명은 같은 생각을 한다는걸 알게 된 알리바바와 알라딘은 기쁘게 받아들인다.
  • 벨트스크롤 게임 . . . . 48회 일치
         [[게임]]의 장르 가운데 하나. [[횡스크롤 게임]]의 일종다. 대표적으로 [[파널 파트 시리즈]], [[더블 드래곤 시리즈]] 같은 것 있으며, 21세기에 나온 게임으로는 [[던전 앤 파터]]가 유명하다.
         대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크롤 되며, 스테지를 비스듬하게 내려다보는 시점을 취한다. 캐릭터는 보통 측면 모습만 나온다. 조작은 레버로 상하좌우 동을 기본으로 하여 [[점프]]를 별도의 버튼으로 부가하는 경우가 많다. 러한 시점 마치 컨베어 벨트 같다고 해서 '벨트스크롤 게임'라고 부른다. 서구권에서는 사드 스크롤라고 부르기도 한다.
         레버 조작법은 대개 ←→으로 좌우로 동. ↑는 화면 안쪽(위쪽)으로 동, ↓는 화면 바깥쪽(아래쪽)으로 동한다. 횡동을 거쳐서 같은 선에 위치하지 않으면 플레어와 적은 서로 공격을 할 수 없다. 라인 동의 개념 있다는 것 횡스크롤 과의 차다.
         버튼은 주로 2개, [[점프]]와 [[공격]]에 할당한다. 또 [[점프]]와 [[공격]]을 동시에 누르는 것으로, 일종의 필살 공격을 쓸 수 있는 것 일반적다.[* 90년대 오락실에서 탈출기라든가 필살기, 발악기 등으로 부르는 공격 그것.]
         [[스테지]]를 잘 활용하는 것 특징으로, [[무기]]를 입수하여 공격에 쓰거나, [[드럼통]]나 [[상자]] 같은 물건을 던져서 공격, 회복 아템을 주워먹고 체력을 회복 할 수 있다.
         2명에서 최대 4명에 걸쳐서, 여러 명의 플레어가 동시에 플레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경우가 많다.
         주로 [[아케드 게임]]으로 많은 게임 나왔다. 3D 기술의 발전으로 3D 게임 일반화 되면서 제작수가 많 줄어들었다. 물론 21세기에 들어선 지금도 꾸준히 제작은 되고 있는 장르다.
          * [[파널 파트 시리즈]]
          * 회복 아템은 왠지 전통적으로 [[음식]]라서 길거리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먹고 체력을 회복하는 생각해보면 묘하게 거지같은 꼴(…)을 자주 볼 수 있다. 음식 아니라도 그렇지만.
          * 다인 플레를 지원하지만 그 만큼 플레어 간의 견제가 치밀해지기 쉬운 것 특징. 단순히 회복 아템만 먼저 먹어버려도 견제가 되기 때문. 또한 [[캐딜락과 공룡들]]처럼 피아식별 없어서 아군에게도 공격 들어갈 수 있는 게임도 있다. 혹은 [[황금도끼]]에서 벨트스크롤을 일부러 땡기지 않아 추락사하게 만드는 방법 등, 여러모로 [[우정파괴]]요소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꼽을 수 있다.
  • 보루토/7화 . . . . 48회 일치
          * 오오츠츠키 일족은 우즈마키 나루토에서 구미 쿠라마를 꺼내는 작업을 하나 너무 거대한 차크라라 시간 걸린다.
          * 우치하 사스케와 우즈마키 보루토, 오카게 일행 현장에 도착, 나루토를 구조한다.
          * 오오츠츠키 모모츠키는 다루와 가아라를 상대하나 킨츠키가 당하고 일행에게 포위 당한다.
          * 황무지에 거대한 목둔의 꽃 피어 올라있다. 오오츠츠키 모모츠키와 킨츠키는 여기에 우즈마키 나루토를 묶어놓고 구미 쿠라마를 뽑아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거대한 차크라여서 시간 걸린다. 결국 모모츠키는 작업을 멈추고 잠깐 쉬는데 나루토는 "우리들 '닌자'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니깐"라며 너스레를 떤다.
          그때 목둔의 밑둥 잘리고 라카게 다루와 미즈카게 쵸쥬로가 기습한다. 모모츠키는 나타나자 "검은 망토"(우치하 사스케)의 짓라고 직감한다.
          우즈마키 보루토는 아버지를 포박하고 있는 목둔의 줄기를 끊어버리고 사스케가 추락하는 나루토를 붙잡아 안전하게 착지한다. 뒤따라온 카게들은 각자 모모츠키와 킨츠키를 상대로 대치. 다루와 카제카게 가아라가 모모츠키를, 쵸쥬로와 츠치카게 쿠로츠치가 킨츠키를 마크. 네 명의 카게는 자신만만하게 "우리들에게서 도망칠 수 있다 생각하지 마라"고 도발하고 모모츠키는 "까고 있다"는 원색적인 욕설로 대꾸한다.
          * 구조된 나루토는 사스케와 보루토의 부축을 받으며 몸을 가눈다. 나루토는 보루토가 자신의 소년시절 걸치던 재킷을 입고 있는걸 발견한다. 사스케는 그걸 "닌자가 됐다는 것"라고 심플하게 표현한 뒤 킨츠키를 상대하러 간다. 나루토는 "자신의 그림자분신을 보는 것 같다"고 묘한 기분을 표현한다. 보루토는 "전보단 조금 멋지게 보지?"라고 말하고 나루토는 "그래, 전보다는."라고 대답한다.
          둘만 남은 부자. 나루토는 어렵게 미안했다는 말을 한다. 보루토는 "지금까지 했던대로 해면 됐다니깐"라며 털고 일어난다.
          >단지 시간 있을 때 설교가 아니라 '''아빠의 옛날 야기'''를 들려줘
          >근데 길다고? 아빠의 야기는
          * 사스케는 킨츠키와 검투를 벌인다. 기술적으론 사스케의 우위지만 킨츠키가 힘은 더 강하다. 킨츠키의 펀치를 허용하는데 막기는 했지만 벽까지 떠밀려 처박힌다. 킨츠키를 승기를 잡으려고 달려든다. 그때 후방에서 거대한 참격 날아오는걸 감지하고 피한다. 쵸쥬로가 히라메카레로 공격한 것다. 킨츠키는 피하긴 했지만 화가 났는지 "잡졸 주제에 나선걸 후회하게 해준다"며 공격대상을 쵸쥬로로 바꾼다.
          쵸쥬로는 킨츠키가 "덩치가 큰 주제에 잽싸다"고 하는데 확실히 속도 면에서 킨츠키의 우위. 재빠른 검술로 순식간에 쵸쥬로를 궁지에 빠뜨린다. 도끼로 히라메카레를 쳐내고 왼쪽 어깨를 베어내는데, 킨츠키는 완전히 겼다고 생각했지만 건 유인책에 지나지 않았다. 땅 속에서 쿠로츠치가 등장, 회심의 붕권을 먹인다.
          * 때를 놓치지 않고 쿠로츠치가 용둔 회석봉의 술로 휘감아 완전히 제압한다. 쿠로츠치는 사스케에게 모모츠키 쪽으로 가세하라고 말한다.
          * 모모츠키는 미 불리한 상황인지 다루의 추격을 따돌리려 한다. 가아라가 모래를 날려 다루의 발판을 만들어 준다.
          * 다루는 발판을 딛으며 모모츠키를 따라잡는다. 모모츠키는 다루의 공격을 힘겹게 막는다.
          * 회복된 나루토는 가세하며 인술을 쓰려 하는데 보루토가 인술은 통하지 않는다고 말린다. 한편 모모츠키는 달아나려 하지만 사스케가 퇴로를 막으면서 사면초가가 된다. 사스케는 모모츠키의 전투법을 정확하게 꿰뚫어 보는데 그는 타인의 술법을 흡수해 쏠 수 있지만 정작 자신 공격할 수는 없다. 말하자면 과학닌구반의 신제품과 같은 원리. 런 원리가 까발려지자 인술을 쓰지 않고 제압하면 된다는 답 나온다. 나루토 부자, 가아라, 다루, 사스케에게 포위 당한 모모츠키.
          * 모모츠키는 킨츠키가 구속된 것도 확인한다. 사스케는 동료도 저 모양라며 단념하라 하지만 모모츠키는 쉽게 포기할 셈 아닌 듯 하다. 그는 나루토 부자를 바라보더니 나루토에게 "네 자식냐"고 묻는다. 그리고 백안으로 보루토를 훑어 보더니 "재미있는 운명을 지녔다"는 뜻모를 말을 한다.
          그는 다시 나루토에게 화제를 돌려 "가엾구나 여우. 그만한 힘을 가지고도 다음 세대에 전할 방법 없다니"라는 말을 한다. 보루토는 무슨 야길 하는 거냐고 화를 경앙되는데 나루토가 조용히 진정시킨다.
          * 모모츠키는 자기 일족의 "수법"을 보여주겠다고 말하며 손바닥의 윤회안을 킨츠키 쪽으로 향한다. 그러자 묶고 있던 용둔 깨지고 킨츠키가 끌려가는데 한 덩의 고깃덩어리로 변해 버린다. 모모츠키는 그 고깃덩어리를 먹어치우기 시작한다.
          너무 당황스러운 장면기 때문인지 일행의 대처가 한 발 늦었다. 사스케가 위험을 직감하고 모모츠키의 목을 노리지만 "미 늦었다"는 말과 함께 모모츠키의 신체가 변화한다. 그로부터 맹렬한 증기가 뿜어지더니 옆에 있던 사스케도 날려버린다.
  • 블라디미르 렘 . . . . 48회 일치
         Vladimir Lem. 게임 [[맥스 페인 시리즈]]의 등장 인물. 줄여서 "블라드"(Vlad)라고도 부른다. 1편인 [[맥스 페인]]에서는 름인 "블라디미르"만 나왔으나, 2편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맥스 페인 2: 맥스 페인의 몰락]]에서는 풀네임 드러난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러시아]]계 범죄조직의 보스로 펀치넬로 패밀리와 적대 관계다.
         [[맥스 페인]]에서의 성우는 [[http://www.imdb.com/name/nm0370290/|도미닉 혹슬리]].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2편]]에서의 성우는 [[http://www.imdb.com/name/nm1480098/?ref_=nmbio_bio_nm|조나단 데비스]], 모델링 및 그래픽 노벨 배우는 [[http://www.imdb.com/name/nm0318487/|피터 길스]].
         펀치넬로 패밀리의 언더보스인 잭 루피노의 본거지에 폭탄 테러를 가하며 등장. 루피노의 본거지 외벽에 설치된 비상계단을 죄다 박살내버렸다. 때문에 맥스는 [[비니 고그니티]]를 잡기 위해 옆 건물에서 루피노의 본거지로 넘어가야 했다.
         맥스와 처음 만난 순간은 맥스가 프랭키 나아가라를 죽고 난 후였다. 블라드는 맥스의 차 앞을 자신의 벤츠로 가로막은 후 "[[대부|거부할 수 없는 제안]]"[* an offer you can't refuse]을 한다. 자신의 무기를 운송하다가 펀치넬로 쪽에 붙은 화물선 선장 보리스 다임을 죽고 화물선을 탈환하면 운송하던 무기를 필요한 대로 가져갈 수 있게 해준다는 제안었다.
         맥스가 다임을 죽고 화물선을 탈환하자 필요한 일 있으면 부르라며, "게 아름다운 우정의 시작 될 것 같군,"[* This could be beginning of a beautiful friendship.]라는 대사를 친다.
         후에도 안젤로 펀치넬로의 함정에서 벗어난 맥스를 펀치넬로 저택까지 태워주기도 했다.
         잭 루피노 소유였던 나트클럽 "라그나 록"을 사들여 고급 레스토랑 "보드카"로 개조 중. 자신은 보드카가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 되고, 자신은 부유한 유명인 될거라며 자신한다. 여전히 범죄조직의 관련자기에 형사인 페인과는 아름다운 우정을 나눌수는 없는 관계. 블라드 曰 "내전의 양편에 선 형제와도 같군,"[* Like brothers caught on the opposite side in a civil war.]
         블라드가 소유하던 창고를 [[스쿼키 청소회사]]의 청소부들 습격해 블라드의 애인인 애니 핀을 살해한 일 때문에 맥스가 찾아간다. 하필 보드카는 [[비니 고그니티]]가 끄는 펀치넬로 마피아들의 습격을 받은 때였다. 맥스는 러시아 범죄조직과 함께 블라드를 구해낸다. 그는 스퀴키 청소 회사를 조종하는 것 비니일거라고 주장한다.
         맥스가 경찰서에서 탈출한 [[모나 색스]]를 찾아가기 위해 경찰서를 나올 때 등장. 맥스를 모나가 숨어있는 폐 놀공원까지 태워준다. 차 뒷좌석에는 캡틴 베스볼배트보의 인형탈 있었는데 그는 그걸 비니와의 전쟁에서 사용할 트로의 목마라고. 맥스를 태워주는 동안 잘못을 하는 선택지 밖에 없다면 그건 정말 잘못한게 아니라 운명에 가까우니 해야할걸 하면 된다고 조언해준다. 에 페인의 대답은 "그렇게 쉬운 일 절대 아냐."[* It's never that easy.]
         맥스가 사건의 답을 알기 위해 [[알프레드 우든]]을 찾아갔을 때, 블라드의 정체가 드러난다. 그는 오랜 기간 너 서클에 소속되어 있었다. 하지만 우든 암에 걸려 권력을 잃기 시작하자 너 서클 내에서 반란을 일으킨 것. 스퀴키 청소 회사 또한 그가 부리던 자들었다. 맥스는 블라드를 쫓아 보드카를 뒤집어 엎고, 블라드가 노리던 비니의 집에도 찾아가보지만 블라드는 없었다. 단지 블라드의 함정에 빠져 폭탄 설치된 캡틴 베스볼배트보의 인형탈을 입은 비니가 있었다.
         맥스와 비니가 폭탄을 해체하기 위해 폐 놀공원에 찾아갔을 때, 그곳에는 블라드가 기다리고 있었다. 블라드는 우든 맥스의 가족 몰살당한 원인을 제공했다는 것과 모나가 우든을 위해 일한다는걸 말해 준 후 자신의 애인인 윈터슨을 죽은 맥스에게 권총을 쏜다. 그러고는 우든을 죽기 위해 그의 저택으로 향한다.
         그럼에도 맥스는 살아남아 모나와 함께 쫓아온다. 블라드는 모나가 본색을 드러내고 둘 서로를 죽일걸 기대했지만 일 예상되로 되지 않자 모나를 쏴죽인다. 그러고는 자신을 목졸라 죽려고 하는 우든을 쏴죽인후, 마지막으로 달려드는 맥스와 몸싸움을 벌다가 폭탄 스위치를 눌러 지하로 떨어진다. 블라드는 맥스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도망친다.
         맥스가 저택 옥상까지 쫓아오자 블라디미르는 옥상 구조물에 올라가 맥스에게 다너마트를 던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맥스는 구조물의 지지대를 무너뜨린다. 블라드는 그에게 화염병을 던지고 돌격소총을 쏴갈기지만 맥스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맥스, 내 제일 친한 친구여 - 난 영웅 되었어야 했어.
         후 옥상 구조물 밑으로 추락, 그대로 사망한다.
  • 블랙 클로버/90화 . . . . 4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0 '''배반자와 속죄'''
          * [[판젤 크루거]]가 교관던 시절은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나 [[라드로스]]도 평범한 소년들에 지나지 않았다.
          * 젤은 지금의 마르스라면 자신 상대할 수 없을 거라 판단, 멀리 떨쳐내고 라드로스를 끝내려 한다.
          * 라드로스는 원래 내성적고 자신감 없는 소년었으나 지금은 개조시술로 타인의 마력을 흡수 방출하는 전투병기가 되어버렸다.
          * 그때 뜻밖에도 마르스가 다아몬드 왕국을 배신하며 도미나를 구한다.
          * [[판젤 크루거]]가 다아몬드 왕국에서 교관을 하던 시절엔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나 [[라드로스]]도 지금처럼 잔인한 성격 아니었다. 젤은 들의 힘 다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가르쳤고 소년들은 그 말을 의심없 믿었다. 런 것들은 모두 과거의 일다.
          * 젤은 라드로스를 바람 마법으로 구속한다. 그러나 그의 기억상으론 라드로스는 육체 강화 마법 전문. 오래 묶어둘 순 없었다. 그대로 전력을 다 한 큰 기술로 승부를 보려고 하는데.
          * 마르스를 떨쳐낸 젤은 모든 힘을 쏟아부운 바람창성마법 "참풍황 질풍"으로 라드로스를 집중 공격한다. 라드로스는 본래 마력속성 없는 특한 타입으로 본인은 그 점 때문에 괴로워했다. 하지만 마력 자체는 대단히 강해서 공격력 뛰어난 원거리 마법을 익혔다면 가장 성가신 상대라고 생각한다. 젤은 용서를 구하며 라드로스를 끝장냈다고 여기는 찰나, 라드로스가 괴롭게 소리치기 시작한다.
          >젠 무리야 무리! 제... 선생님의 마법은...
          * 그의 마법은 전혀 타격을 주지 못했다. 라드로스에게 퍼붓던 마법은 수챗구멍으로 물 빨려들어가듯 흡수돼 버렸다. 라드로스는 젤 사라진 후 군에서 특수한 개조를 받았다. 그건 "흡수와 방출". 자신 받는 공격 마법을 흡수해 발사할 수 있는 능력다.
          라드로스의 마력 심상치 않게 부풀어 오른다. 그는 " 숲에 소중한 사람을 데려오지 않았냐"며 구하러 가는게 낫지 않겠냐고 조롱한다. 젤은 곧바로 돌아서서 [[도미넌트 코드]]를 지키기 위해 퇴각한다.
          '''밀리언 레저'''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레저가 마녀의 숲에서 항전하던 마녀들을 덮친다. 잠시 뒤 숲은 폭격으로 엉망 되고 마녀들 대다수가 사상한다. 무차별적인 공격라 다아몬드의 병사들까지 휩쓸렸지만 라드로스는 전혀 개의치 않으며 젤 아직 살아있는지 찾아다닌다.
          젤은 가까스로 도미나를 구하는데 성공했지만 치명상을 입었다. 그의 바람마법 지켜줬지만 도미나도 상당한 타격을 입었는지 마음대로 움직지 못한다. 라드로스가 젤을 발견하고 내려와 그를 걷어차며 "소중한 사람 정말 있었는데 당신은 여기 자빠져서 뭘하는 거냐"고 조롱한다. 그리고 젤을 괴롭히기 위해 그의 소중한 사람, 도미나를 잡아 올린다. 라드로스는 도미나의 얼굴도 알고 있었다. "선생님과 같 도망쳤던 애인" 라고 알아본다.
          * 젤은 그들의 힘은 올바른 곳에 쓰여져야 했다고 말하지만 라드로스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면서 한 번도 남을 지키려고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한다. 그가 생각하기에 힘의 "올바른 사용처"는 "전투에 잘 활용해 나라에 인정을 받는 것" 그러기 위해 팔휘장까지 올라온 것인데 왜 선생님은 입바른 소리나 하고 있냐고 말한다. 그는 젤 그저 파벌 싸움에서 진 뒤에 망명나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며 얼빠진 인간라 매도한다.
          >내 남편을 얼간라 부르지 마
          하지만 라드로스에게 타격을 입힐 순 없었고 그는 젤에게 과시하듯 도미나를 죽려 한다. 그가 도미나를 높 던지더니 강력한 마력을 방출한다.
          * 그때 거대한 검 나타나 라드로스의 마법을 막아낸다. 생각지도 못한 조력자는 도미나를 안전하게 받아서 젤 쪽으로 착지한다.
          팔휘장 마르스가 다아몬드 왕국을 배신한다.
  • 선조 . . . . 48회 일치
          13대 [[명종]] 환→ '''14대 선조 연'''→ 15대 [[광해군]]
         선조는 조선의 14대 왕다.
         ~~[[인조]]와 함께 조선 최악의 왕 투톱 / 연산군나, 망국의 군주 고종까지 합해서 '조선조 암군 F4'라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다만 고종의 경우에는 앞의 세 사람과 동급으로 비교할 정도는 아니고, 일제강점기를 막지 못한 부분 미지상 악영향을 미쳤다.]
         조선의 인재풀의 포텐 폭발할 때 재위에 올랐으며[* 순신, 권율, 류성룡, , 정인홍, 덕형, 항복, 원익 등 '''당대 최고의 인재들라고 칭송받을 수 있는 인물들 모두 시기 사람들다!'''] 본인의 인재 보는 안목도 나쁘지 않았다.[* 당시 왠 하급 군관을 10계급 특진시키냐면서 말 많았던 때도 있었는데 '''그 군관 순신'''.] ~~그러나 본인의 인성 문제여서...~~ '기축옥사' 같은 경우에는 다소 수단 음습했으나, 때만 해도 '왕권 강화를 위한 수단'라고 실드칠 여지는 있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그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데, 천도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제 한 몸 살겠다고 요동 너머로 도망치려 들고[* 결국 명나라가 우회적으로 거절하여 무산됐지만... ~~스탈린도 그런 짓은 안 했다!~~], 조정으로부터 지원도 거의 받지 못한 상태에서 분조를 끌면서 왕조의 권위를 어떻게든 살리려한 세자에게 격려를 못할 망정 양위소동을 일으키지 않나[* 다만 건 당시 선조가 ~~자업자득긴 하지만~~ 왕권 최약던 때기도 했다.], 순신을 견제하기 위해 원균을 밀어주지 않나(...)...
         왜란 후에도 그의 삽질은 계속되어, 당시 세자인 '''광해군보다 10살 가까 어린''' 인목왕후를 들지 않나[* 사실 는 현대 관점에서 보면 충공깽지만, 관례적으로 중전의 지위를 공석으로 놔둘 수 없었던 조선 시대에서는 불가피한 측면 크다. 중전은 궁녀들의 모임인 내명부를 통솔하는 안주인 역할을 맡고 있다. 중전은 단순히 사적인 '왕의 배우자'가 아니라, 업무를 통솔하는 직책기도 하므로 중전 부재하면 궁궐의 기능에 문제가 나타나는 것다. 또한 일반적으로 중전은 정치적으로 왕권과 후계의 안정에 큰 기여를 한다. 문종 때 새 중전을 들지 않았던 탓에 단종 '수렴청정'을 통한 왕권 수호를 받지 못한 것 세조의 쿠데타를 쉽게 했다는 분석도 나올 정도.--인목왕후는 오히려 불안정만 불러왔지만--], 심지어 그 사에 낳은 아들인 [[영창대군]]을 [[유영경]]등과 영합해 나중에 영창대군 좀더 장성할 때 왕위에 오르게 하려고 했다! 그것때문에 광해군은 비정상적으로 보일 정도로 왕위에 집착하게 되고, 영창대군의 최후와 [[인조반정]]의 원인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다.
         요약하자면, 능력도 있고 사람보는 눈은 있으나, 왜란같은 거대사태를 대응해내는 능력은 부족했고, 말년에는 자기 아들에게 허수아비가 될 것을 두려워하여 자신의 모든 능력을 정치질에 돌린 양반라 할 수 있겠다.
  • . . . . 48회 일치
         현대인 보편적으로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치료가 매우 고통스럽고, 재발율도 높은 난치병다.
         암의 정체는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돌연변]]를 일으킨 [[세포]]가 폭주하여 무제한적으로 증식하는 것다. 렇게 하여 암세포가 증식하여 덩어리를 루는 것을 악성 종양, 다시 말해 암라고 부르는 것다. 암 무서운 유는 렇게 폭주하는 세포 덩어리가 일으키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 때문다.
          * 일단 한번 발생하면 주변의 정상 세포들을 침식하여 자신과 같은 암세포로 만들어버린다. 렇게 생성된 암세포들은 본연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조직의 활동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 암세포는 폭주하여 증식하는 과정에서 체내의 산소 및 영양분과 같은 자원을 무제한적으로 소모한다. 는 신체 전체를 축내는 것다. 암의 증상 중 하나가 “유없는 체중 감소”인 유가 다.
          * 암세포는 혈관 또는 림프절을 통해 체내에 무작위적으로 퍼질 수 있다. 한 조직에 발생한 암세포가 다른 조직에 달라붙어 증식한 것을 “전”라고 부르는데, 는 암을 치료하기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다. 암 한 곳에만 머물러 있다면 그곳만 수술로 잘라내면 살 수 있지만, 암 온 몸으로 퍼졌다면 수술로는 치료할 수 없게 되기 때문다.
          * 암 진행되어 신경을 침식하기 시작하면 극한의 고통 찾아온다. 고통은 [[모르핀]]과 같은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로만 줄일 수 있다. 때문에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 암환자에게는 무제한적인 모르핀 사용 허가된다.
          * 암 말기로 진행되면 죽는 경우가 많고, 살아 있어도 [[삶의 질]]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암을 일으키는 것을 [[발암]]라고 한다.
         위의 3 종류가 가장 흔히 보여지는 암질환지만, 암란 것 인체의 세포가 '미쳐서' 발병하는 것니만큼 인체의 어느 부위에서든 발병할 수 있다.
         암은 사실상 다세포 동물과 함께 시작된 질병라고 해도 과언 아니다. 심지어는 히드라와 같은 원시적인 다세포 동물조차도 암과 유사한 질병을 앓는 경우가 있다.
         암에 걸릴 확률은 시간 지날수록 누적된다. 현대의 인간에게서 암 큰 문제가 되는 주요한 유는 역설적으로 현대의 인간 과거에 비해 오래 살게 되었기 때문다. 수명 늘어나면서 암에 걸릴 확률 또한 누적되고 만 것다.
         암세포는 지속적으로 세포 분열을 하면서 절대로 노화하여 죽지 않는다. 때문에 암환자에게서 떼어낸 샘플의 경우 계속 키워주면 암환자가 죽은 뒤에도 계속 살아있는 경우도 있다. (모든 암세포 샘플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분류:동음의어]] [[분류:질병]]
  • 원피스/830화 . . . . 48회 일치
          * 징베는 태양해적단 선원들에게 빅맘을 떠나 루피의 힘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힌다. 선원들은 당연히 징베가 자유롭게 선택해야 한다고 지지한다.
          * 페드로는 과거 포네그리프를 모으기 위해 해적생활을 했던 것을 털어놓으며 루피는 분명 해적왕의 자질 있으니 장차 로드 포네그리프를 모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 그리고 번 기회에 빅맘의 로드 포네그리프를 확보해야 한다며 자신에게 그 임무를 맡겨달라고 한다.
          * 홀 케크 아일랜드에 도착하는 밀집모자 일행. 해안가에 누군가 나와있는데?
          * 그는 앞으로 해적왕 되는건 사황도 누구도 아닌 루피라고 단언하며 그의 힘 되어주고 싶다는 소감을 밝힌다.
          * 부선장었던 "알라딘"을 비롯해, 모든 단원 그렇게 하라고 응원해주며 "선장(징베)은 늘 남을 위해서만 살았다. 지금부터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라"는 격려를 듣는다.
          * 그런데 정작 빅맘 순순히 놔줄지는 미지수.
          * 선원들은 알라딘에게 "플라리네랑 결혼해서 인척간 됐는데 어쩔 거냐"라고 묻는다.
          * 샬롯사 29녀 "샬롯 플라리네". 빅맘의 딸인 귀상어 반어인다.
          * 플라리네는 그 야기를 듣더니 논의할 필요도 없다며 "알라딘을 따라간다"고 단언한다.
          * 떠나기 전 징베는 "역시 빅맘은 나를, 우리를 용서하지 않을 것"라며 플라리네에게 의견을 묻는다.
          * 몬도르는 움직는 초콜릿처럼 생긴 부하에게 "알겠지? 단 1초도 남기지 않고다"라는 상한 말을 하며 모스카토를 옮기게 한다.
          * 다른 부하들은 호들갑을 떨며 떠나지 말라고 매달리는데, 빅맘은 "떠나는 자에게 유를 묻지 마라. 꼴사납다." 고 물리친다.
          * 그리고 "너도 뭔가 잃어야 하며 그것 뒷처리라는 것."란 말을 한다.
          * 바다를 뒤덮은 "개미떼"와 싸웠다. 당분 높은 곳 바다는 낮에는 보통 바다지만 밤 되면 굳어버리는 것. 일행은 불을 질러서 물엿바다를 녹여보려 한다.
          * 페드로는 곳 지리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일행에게 많은 조언을 한다.
          * 한 번은 물엿 바다에서 개미들에게 배를 파먹힌 적도 있다는 끔찍한 경험도 얘기한다.
          * 캐롯 끼어들어서 "페드로는 과거 페콤즈랑 같 해적을 한 적 있다."고 알려준다.
          * 페드로는 과거 포네그리프를 찾아 해적생활을 했었다. 네코마무시에게 힘 되려는 생각에서 한 일인데, 결국 빅맘의 구역에 발을 들고 처참하게 패했다. 그게 마지막 항해였다.
          * 사실 조우의 두 왕 로드 포네그리프를 루피에게 보여준 것 큰 충격었다고 한다.
  • 율리우스 네포스 . . . . 48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네포스의 출신은 일치하지 않는 사료가 많아서 확실하지 않은데, 달마티아 지역의 로마 귀족 출신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의 삼촌은 달마티아 총독 마르케리누스로 기록되어 있는데, 그는 [[스트라테고스|서로마 제국의 군사장관]]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의 부하로서 아에티우스가 발렌티아누스 3세에게 암살된 뒤 반란을 일으켜, 달마티아 지방[* 탈리아 반대편에 있는 아드리아 해 해안 북부. 지금의 유고슬라비아 일대.]을 영지로 하여 지배하고 있었다. 마르케리누스의 통치는 여러 황제들에게 승인되어 있었다. 러한 배경을 가진 네포스는 동로마 황제 레오 1세의 조카와 결혼하여, 동로마 제국의 권력 중심부에 들어가게 된다.
         474년, 레오 1세에게 서로마 황제로 추대받았다. 레오 1세는 조카 사위인 네포스를 서로마 황제로 올려서 일족의 권위를 강화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네포스는 동로마 레오 왕조에 속하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당시 서로마는 부르군트 족에게 추대된 글리케리우스(Glycerius) 황제가 지배하고 있었는데, 그는 레오 1세와는 대립하고 있었다. 서로마 황제로 추대된 네포스는 글리케리우스를 공격하였으며, 부르군트 족 전투를 거부했기 때문에 글리케리우스는 별다른 저항도 없 항복했다. 항복한 글리케리우스는 달마티아에 유배당해 [[주교]]로서 살았다.
         네포스는 훈 족의 아틸라를 모시던 [[플라비우스 오레스테스]]를 [[스트라테고스|제국의 군사령관]]으로 임명하였다. 는 크나큰 실책었는데, 475년 8월 28일, 오레스테스가 반란을 일으켰기 때문다(…). 오레스테스는 자신의 어린 아들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서로마 황제로 옹립했으며, 네포스는 자신의 고향자 삼촌의 영지였던 달마티아로 도주할 수 밖에 없었다.
         동로마 황제 제논은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의 즉위가 로마법에 비추어보아 정당성 없다고 하여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정식 황제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비록 서로마 제국의 지배권은 잃었지만 네포스의 서로마 황제 지위는 동로마에서는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그리하여 서로마 황제 신분을 바탕과 자신과 연고가 깊은 달마티아를 근거지로 하여, 네포스는 정권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런데, 네포스를 쫓아냈던 오레스테스는 오도아케르의 반란으로 살해당하고,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역시 폐위당하고 만다. 476년, 오도아케르는 로마 원로원을 통하여 제논 황제에게 서로마 제국 제위를 반환하고, 황제에게 충성을 바치는 대신 자신의 지위를 보장해달라는 요구를 했다. 제논은 오도아케르의 요구를 대체로 받아들여, 그를 "탈리아 장관(Dux)"으로 임명하여 탈리아 통치권을 인정했다. 그런데, 과정에서 네포스에게 배려를 하여, 서로마 황제에게도 충성을 바칠 것을 요구했고 결국 오도아케르는 네포스와 제논에게 모두 충성을 바치게 되었다.
         오도아케르는 충성의 증거로서, 자신의 지배영역에서 발행되는 금화에서 네포스 황제의 름과 초상화를 각인했다. 그러나, 는 어디까지나 형식적인 조치였으며 네포스의 통치는 달마티아에 밖에 미치지 못했다. 네포스는 오도아케르를 명목상으로는 부하로 만들게 되었는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탈리아 지배를 되찾기 위한 군사 활동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480년, 네포스는 궁전에서 암살당하고 만다. 당시 사료에서 사건은 네포스의 장군 오비다가 배신했거나, 네포스의 신하가 되어 있던 글리케리우스(Glycerius)가 개입됐을 가능성 제시되고 있다. 아무튼 사건은 오도아케르에게는 희소식으로서, 명목상라고는 해도 주군인 네포스가 '다른 부하'에게 시해당하고 말았던 것다. 오도아케르는 를 명분으로 하여 달마티아를 공격하고, 달마티아를 지배하던 오비다는 패배하고 사망했다. 달마티아 지역은 오도아케르의 탈리아 왕국에 병합당한다. 여담으로 글리케리우스는 후로도 오도아케르의 신하로서 살아서 음모론의 소재가 됐다.
         네포스의 사망 후 동로마는 서로마 제위를 더 상 유지하지 않고 폐지하였다.
         ## 가족에 대한 야기
         재미있는 것은 흔히 '서로마 제국의 마지막 황제'로 알려진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와, 율리우스 네포스 사에서는 서로 '마지막 서로마 황제'로서 어느 쪽 정당성 강하냐는 논쟁 있다는 것다.--쓸데없는 경쟁을--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는 일단 당대 동로마 황제 제논나, 다른 갈리아의 로마 장군들에게는 어디까지나 '참칭자'로 여겨졌으며, 네포스가 실질적으로 탈리아의 통치권을 잃은 상태였음에도 네포스를 합법적인 황제로 간주했다. 로물루스를 합법적인 황제로 인정한 것은 로마 원로원, 아버지 오레스테스나, 아러니하게도 그를 폐위한 오도아케르[* 오도아케르는 네포스가 있는데도, '서로마 황제 제위 반납'을 행했으므로 일단 당시 시점에서는 로물루스의 제위를 합법적으로 봤다는 것다.] 정도였다. 그리고 로물루스 폐위 후로는 당대에는 동로마 황제 제논나, 오도아케르 조차도 일단 '합법적인 서로마 황제'는 네포스라고 여겼던 것다. 현실적으로, 당대 시점에서 단 1년도 재위하지 못했고 대립황제로서도 거의 의미가 없었던 로물루스[* 심지어 소년은 폐위된 뒤에 살해당하지도 않았다.]보다는 동로마에 인정 받고 달마티아라는 영지를 보유한 네포스의 정치적 영향력 훨씬 컷던 것은 분명하다.
         다만 로물루스는 일단 --난장판긴 해도-- 즉위가 로마 원로원에서 인정을 받았으며, 네포스는 결국 탈리아에 돌아오지도 못하고 사망했다는 점[* 다만 말기에는 로마 황제들 가운데 상당수가 탈리아에서 벗어난 지역에서 즉위하고 활동한 사례도 있다는 점에서 볼 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다고 볼 수 있다.]에서 감점. 런 관점에서 보면 474년 후의 네포스는 서로마 황제의 지위를 명목상으로 가지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 의천도룡기(영화) . . . . 48회 일치
         [[연걸]]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의천도룡기]]의 영화판.
         각색 상당히 많 되서 원작과는 거리감 있지만, 그렇다고 또 의천도룡기 원작을 모르면 줄거리가 다소 해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초반부 스토리는 [[그림]]과 [[나레션]]으로 때운다. 영상 장면은 장취산과 은소소 부부가 무당산에 도착하고, 육대문파가 무당산에 결집하여 도룡도와 사손의 정보를 요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은소소가 소림사 장문을 낚아서 도룡도에 대한 정보를 준 척 하면서, 소림사 장문 비난받는 사에 자결하는 장면은 원작과 똑같지만 그 살벌함 때문에 설득력 발군. 후 어린 장무기는 빠른 속도로 노화 하여 청년기(연걸)로 간다. 장무기는 은소소가 사준 사탕을 말라 비틀어질 떄까지 가지고 있다.
         '''장무기''' (연걸)
         주요 무공은 구양신공, 건곤대나. 그리고 태극권. 원작에서 마냥 착하기만 한 장무기와는 달리 다소 뻔뻔스럽고 악랄한 느낌 있다. 사실상 '''성격 거의 정 반대'''라고 봐도 좋다.
         어린 시절의 스토리는 그림으로 설명되고 넘어간다. 현명로에게 당하여 내상을 입게 되고, 무공을 익히지 못하는 몸 된다. 주지약, 송청서의 계략에 넘어가서 분노하여 돌을 들고 달려들다가 두드려 맞고, 소소와 함께 무당산의 계곡으로 추락. 계곡 밑에서 화공두타를 만나게 된다. 화공두타는 장무기에게 구양신공을 전수해주지만, 구양신공을 습득한 장무기에게 당해서 오히려 움직지도 못하는 비참한 처지가 되고 만다. 장무기는 구양신공을 전수해준 은혜가 있으니 화공두타를 죽지는 않겠다고 하고 떠난다.
         본래 의천도룡기에서는 오래전의 인물로서 언급만 자주 나오고 직접 등장하지는 않았으나, 여기에서는 소림사에서 무공을 훔쳐배운 뒤, 장삼봉과 대결하여 패배한 것으로 되어있다. 무당산의 계곡에 추락하면서 허리가 부러져서 반신불수의 몸 되었고, 자신의 몸을 거대한 [[바위]]에 묶어서 내공력으로 날아다니는 기괴한 괴인 되었다.
         또 익히고 있는 무공 소림사 무공 아니라 [[구양신공]] 되었다.(본래 화공두타는 구양신공과는 특별히 관련 없다.)
         괴팍한 성격으로 장무기에게 구양신공을 전수해서 장삼봉에게 복수하려 했으나, 장삼봉을 할아버지처럼 따르는 장무기는 당연히 그런 부탁은 들어주지 않고 들어주려는 척 구양신공만 전수받은 다음 바위를 박살내서 화공두타를 움직지도 못하는 몸으로 만들어버리고 소소와 함께 튄다. --악랄하게도-- 구양신공을 익히게 해줬으니 그 은혜로 죽지는 않겠다고 하고(…).
         '''현명로'''
         무당산을 공격했을 때 장무기와 대결, 일단 형식상으로는 영화의 최종보스 격. 조민은 장무기에게 3가지 조건으로서 구양신공과 건곤대나를 쓰지 못하게 하여, 장무기는 장삼봉에게 즉석에서 태극권을 전수받으면서 싸우게 된다. 싸우면서 장삼봉의 시범을 보면서 즉석에서 태극권을 마스터하는 묘사가 굉장히 재미있다. (장삼봉) "네 뭐냐?" (장무기) "모르겠습니다!" (장삼봉) "됐다" 러는 대사가 나온다.
         원작에서도 찌질캐였지만, 영화에서는 더욱 형편없는 찌질캐로 전락. 주지약과 공모하여 장무기를 속여넘기겨 놀리고, 제자들을 시켜서 구타하게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으며, 장무기가 절벽에 떨어졌는데도 사고로 죽었다고 둘러댄다. 조민, 현명로와 협력하여 장삼봉을 암습했다가 실패하고, 현명로가 장무기에게 패해서 조민 물러간 뒤에는 무당산에 남겨진다. 장무기가 죽려고 하자 필사적으로 목숨만 살려달라고 빈다. 장무기는 송원교 사숙 대를 어야 한다며 무공만 폐하고 목숨은 살려주는데, 송청서는 "고맙다 무기야 고맙다"하면서 비굴하게 웃으면서 거듭해서 절을 해대는 비참하고 찌질한 모습으로 전락한다. 원작과는 달리 죽지 않지만 그 대신에 찌질도가 미친듯 늘어났다.
         전체적으로 장무기의 인격(…)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데, 원작에서 착하고 우유부단하던 장무기가 영화에서는 굉장히 '악랄'해졌다. 하지만 원작에서 갑갑함을 느꼈던 사람들은 영화를 보면서 '''[[사다]]'''(…)라고 생각했을 것다. 뭔가 정말로 레알 마교 교주에 걸맞는 언행.
          * 주지약과 송청서에게 누명을 쓴 장무기는 무공도 못하지만 곧바로 짱돌(…)을 들고 뚝배기를 깨부수려 한다. 물론 송청서와 무당파 제자들에게 곧바로 진압당하지만 장무기의 성격 원작과는 판하게 다르다는 증거.
          * 화공두타를 속여서 구양신공만 쏙 빼먹고 바위를 부숴서 거동도 못하는 몸으로 만들어준 다음 신공을 익히게 해줬으니 목숨만은 살려준다고 자뭇 아량을 베푸는 듯 말한다.
          * 원작에서는 장무기가 멸절사태와의 대결에서 공격을 무방비로 맞아주는 장면 있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장무기가 멸절사태를 욕하면서 뺨을 미친듯 때린다.
  • 이인민 . . . . 48회 일치
         '''인민'''(李仁敏, [[1330년]] ~ [[1393년]])은 고려시대의 문신으로 호는 모은(慕隱)며 본관은 [[성주 씨|성주]]다. 대제학 [[조년]]의 손자자 [[인복]], [[인임]]의 동생며 [[숭인]]의 당숙다. 경상북도 출신.
         할아버지는 성산군 조년(李兆年)고, 아버지는 성산후 포(李褒)다. 22년 연상인 [[인복]]은 그의 친형고, [[인임]], 인립 등도 그의 친형었다.
         공민왕 9년(1360년) 문과에 급제, 우왕 9년(1383년) 정당문학(政堂文學)으로 동지공거(同知貢擧)가 되어 과거를 관장하고 문하평리 겸 대제학(門下評理兼大提學)에 올랐다. 1388년 최영(崔瑩)ㆍ성계(李成桂)에 의해 형 [[인임]](李仁任) 숙청당하자 에 연좌되어 유배되었다가 1388년 공양왕의 즉위 후 석방되어 관작 복구되었다. 그러나 공양왕 2년(1390년) 윤(尹彛)ㆍ초(李初)의 옥사(獄事)에 관련, 청주옥(淸州獄)에 갇혔다가 듬해 국대비 왕씨(國大妃 王氏)의 생일에 사면령 내려져 특사, 풀려났다. 그 뒤 경외종사관(京外從使官) 되었다가 판개성부사(判開城府事)를 지냈다.
         [[1392년]] 7월 조선 건국 후 아들 직(李稷) 개국공신(開國功臣)ㆍ좌명공신 되어 태조(太祖) 때에 성산부원군(星山府院君)에 추봉(追封)되었으며, 증 추충익대보조공신(推忠翊戴補助功臣)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 겸 경연판조사 감춘추관사(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領議政兼經筵判吏曹事監春秋館事)에 [[추증]]되었다.
         도은 [[숭인]]은 그의 사촌형제인 원구(李元具)의 아들다. [[성계]]와 [[신덕왕후 강씨]]의 딸 [[경순공주]]의 부마인 [[제]]는 그의 형 [[인립]]의 아들었다.
         * [[인임]]
         * [[인복]]
         * [[조년]]
         * [[장경]]
         [[분류:고려 사람]][[분류:고려의 문신]][[분류:조선의 문신]][[분류:인임]][[분류:성주 씨]][[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분류:조선 태조]]
  • 이카르부스 . . . . 48회 일치
         [[http://ikarbus.rs/|링크(세르비아 문자)]][* 영문 버전 있기는 한데, 회사 설명과 AS 부분 준비중라며 막혀있다.]
         Ikarbus. [[세르비아]] 버스 제작회사. [[베오그라드]]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 회사에서 생산한 버스는 세르비아의 대중교통 회사나 기업에서 영업용 및 통근버스로 사간다.
         [[헝가리]]의 버스 회사인 카루스와는 다른 회사니 헷갈리지 말 것. 솔직히 인지도는 헝가리 카루스 쪽 압도적으로 높다.
         1923년 11월 20일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도시 [[노비사드]]에서 코뇨비치 형제[* 디미트리예 코뇨비치(Dimitrije Konjović)와 두산 코뇨비치(Dusan Konjović).]와 밀리보 코바체비치(Milivoj Kovacevic), 조코 라둘로비치(Djoko Radulovic), 요시프 미클(Josif Mikl)에 의해 항공기 및 자동차 회사로 설립된다. 때는 카루스(Ikarus)라는 었다. 최초의 세르비아계 항공기 회사였다고. 설립된지 다음해에 최초의 항공기인 "브란덴부르크"를 만들어낸다.
         후 유고슬라비아 공군에 의해 군용기를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다고 인정되어 [[제문]]에 군용기 공장을 세우고 본사도 거기로 옮긴다던가, 군대와의 계약으로 항공기 엔진을 세운다던가 하며 성장한다. 와중에 스포츠 협회를 만들고 유고슬라비아 최초의 보트 제조 회사도 되어보기도 했다.
         1935년에는 최초의 국산 설계 군용기인 [[카루스 IK-1]]을 제작했으며, 1930년대에는 [[영국]]제 군용기인 [[호커 퓨리]]와 [[브리스톨 블렌헤임]]을 생산했다.
         [[제2차 세계대전]] 도중에는 유고슬라비아 왕국 [[나치 독일]]에게 점령되며 공장 독일의 손에 넘어간다. 때문에 1944년 4월 벌어진 연합군의 폭격 작전으로 공장 파괴된다.
         후 유고슬라비아가 [[공산화]]되며 정부에 의해 가압류 당한다. 와 함께 코노비치 형제를 비롯한 경영진도 "나치 독일에 대한 경제적 협조" 혐의로 몰수형을 받게된다. 와중에도 카루스는 [[카루스 아에로 2B]]의 설계를 끝내지만 결국 국가에 의해 완전히 몰수, 1948년 공기업 된다. 공기업카루스는 폭격기인 [[https://en.wikipedia.org/wiki/Ikarus_214|카루스 214]]나 단발전투기인 [[https://en.wikipedia.org/wiki/Ikarus_S-49|카루스 S-49]], 유고슬라비아 최초의 제트기인 [[https://en.wikipedia.org/wiki/Ikarus_451|카루스 451M]] 등을 설계한다. 카루스 451의 개량형인 카루스 W-451MM은 1957년 세계 최고 속도를 달성하기도 했다.
         1954년에는 [[오스트리아]] 회사 [[자우러]][* 총기 회사 SIG 자우어와의 관련은 없다.]의 [[버스]]를 라센스 생산한다. 는 현재 카르부스의 밥줄 될 버스 제작의 시초가 되었다. 카루스는 1961년 군사분야의 산업을 그만두고 본격적인 자동차 회사가 된다.
         1992년 공산 유고슬라비아가 붕괴하며 카루스는 합자회사가 된다. 후 1993년 카루스는 현재의 카르부스라는 름으로 개명하게 된다. 카루스는 [[메르세데스]]와 [[MAN]], [[투쉬노 자동차]]와 협력관계를 맺게 된다.
         국가 경영 게임 [[하츠 오브 아언 2]]에서 유고슬라비아의 기술진으로 등장한다.
         [[http://ikarbus.rs/index.php/o-nama/istorija-znacajni-datumi|카르부스 홈페지의 연혁(세르비아 문자)]]
  • 장남교 . . . . 48회 일치
         장남교란, 장남을 특별시 하는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을 비꼬는 표현다.
         일반적으로, 무엇든 "장남니까 ~해야 한다.", "장남의 아내니까 ~해야 한다."고 부모나 친척, 주변에서 자식 측에게 강요하는 것을 '장남교'라고 부른다.
         주로 장남에게는 가문을 어갈 것, 며느리 측에게는 친정보다 시댁을 중시할 것, 시부모를 봉양할 것, 아들을 낳을 것 등을 요구한다.
         또한 장남 아닌 자식들(남동생들, 딸들)을 무시하거나 차별 대우하는 풍조도 장남교로 본다.
         장남 중시는 구시대의 관습으로, 기본적으로 메지 시대의 가독상속 제도의 흔적다.
         우선 알아둘어야 할 것은, 시기는 기본적으로 개인 단위가 아니라 '가(家)' 단위로 사회구조가 구성되어 있었다. 가는 '호주'와 '가족'으로 구성되며, 호주는 가족에 대해서 통솔권을 가지며 부양 의무를 짊어지고 있었다.
         즉, 시기의 법률에서는 호주의 동의 없는 결혼을 할 수 없었다. 물론 결혼을 인정받지 못해서 사랑의 도피를 하거나 동반 자살을 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나타났다. 또한 호주는 거소에 대한 지정을 따르지 않은 가족에 대해서 제적할 수 있었다. 설사 그 거소가 자시키로우라고 해도(…). 당시부터 사회적으로 호주의 권리를 남용하는 가장 적지 않아, 호주의 권리가 남용되므로 제한 필요하다는 비판 있을 정도였다.
         따라서 호주는 가족 구성원에 대해서 상당히 강력한 통솔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호주의 권리와 가문의 재산을 가독(家督)라고 불렀는데 가독의 승계권은 장남 최우선 되었다.
         메지 유신 시기였던 1871년 제정된 호적법에서, 장남은 가독(家督, 호주의 권리와 가문의 재산)을 승계할 권리를 최우선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가독 상속 순위는 '법정추정가독상속인' 최우선다.
         법정추정가독상속인의 조건은 일단 호주의 가족으로 직계비속다. 먼 사람 보다 가까운 사람, 여자보다 남자, 사생아보다 적자, 연소자보다 연장자를 우선하는 규정 있어 결국 장남 가장 우선시 된다. 또 여성 적출자보다 인지된 남성 비적출자가 우선된다.
         그 다음 순위는 '지정가독상속인'라 하여 호주가 생전, 또는 유언에 의하여 지정한 사람, 1순위와 2순위가 없으면 호주의 부모나 친족회 등 같은 호적 내의 가족 가운데 지정을 한 사람 승계한다. 대충 렇게 된다.
          시기 가독 상속되면 장남(상속자)은 새로운 호주가 되고, 호주를 중심으로 호적 재편되며, 가문의 전 재산과 조상을 모실 권리를 얻도록 되어 있었다.
         또 호주의 사망 만 아니라, 남성의 경우 60세, 여성의 경우 자신 바라는 언제든지 호주가 '은거'를 결정하고 상속하는 것도 가능하였다. 사망, 은거 외에 데릴사위로 들어가거나, 호주가 국적을 상실하는 상황에도 가독승계가 발생한다.
         여기서 '장남' 중시되었던 유를 알 수 있다.
         설사 정처가 아무리 남편과 오랫동안 함께 부부생활을 하면서 자식을 많 낳았다고 해도 낳은 자식들 전부 딸라면, 남편나 애인 사귀다가 사생아라고 해도 아들을 낳아버리면, 사생아는 '비적출자 장남'으로서 가독상속을 받을 최우선 권리를 얻게 된다.
         정처 입장에서는 가독상속을 최우선적으로 받을 권리를 가지고 호주 사망시에 가독을 확실하게 상속해줄 '적출자 장남' 없으면 한 순간에 거의 인생 게임오버(…)까지 갈 수 있는 것다. 호주 사망시에 비적출자 나타나면 한 순간에 모든 가산 그쪽으로 넘어가고, 호주의 각종 처분권까지 비적출자에게 가게 되므로 매우 불편한 상황에 놓게 될 가능성 한없 높아진다.
         1947년 5월 3일, 평등상속 제도가 실행되면서, 러한 가독상속 제도는 없어지게 되었지만 사회적 관습은 쉽게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 진격의 거인/81화 . . . . 48회 일치
          * 단장 쓰러져도 조사병단은 돌격을 멈추지 않는다.
          * 너희들(인간들)의 " 세상의 기억" 왕에 의해 벗겨진건 비극라며 "그 때문에 역사는 반복된다"고 말한다.
          * 결국 노인과 어린애도 전쟁터로 몰려서 "영광스러운 죽음"을 맞할 거라며 혐오감을 피력하다 자기는 아버지와 다르다며 "그냥 최대한 즐기겠다"고 말을 바꾼다.
          * 짐승거인의 거듭되는 공격으로 조사병단은 전멸하지만, 그는 연막 주위를 감싸고 있는걸 뒤늦게 눈치챈다.
          * 연막 속의 거인들은 차례로 쓰러져있고 정신을 차렸을 땐 미 리바병장의 사정거리다.
          * 지금까지 무적 같아 보였던 짐승 거인은 리바의 재빠른 움직임에 맥을 못 추며 처참히 썰려나간다.
          * 리바는 짐승거인을 철저히 무력화시키며 유린한다.
          * 리바는 인간체의 입에 칼날을 박아넣으며 몰아붙인다.
          * 대로 죽여버릴 수도 있었지만, 리바는 어떤 갈등 때문에 시간을 지체한다.
          * 누군가 생존한 병사을 거인화 시켜 그 힘을 빼앗으려 하는 것었다.
          * 그런데 때 기어다니는 거인 리바가 있는 곳을 덮친다.
          * 짐승거인의 인간체는 " 시점에서 넌 실패한 것. 아주 위험했지만 우린 겼다"고 리바를 조롱한다.
          * 인간체는 남은 거인들에게 리바를 공격하라고 지시하고 도주한다.
          * 망연해 있는 리바는 "널 죽겠다고 그와 약속했다"고 중얼거리며 달려드는 거인들을 향해 입체기동을 실시한다.
          * 놀랍게도 돌격한 조사병단 중 한 사람 살아남아 생존자를 찾고 있다.
          * 아르민은 과거 엘렌으로 했던 실험을 예로 들면서 "거인화는 무한정할 수 있는 것 아니다"라는 점을 떠올린다.
          * 엘렌 고작 두세 번 변신할 수 있을 뿐라면 그보다 많은 열량을 소비해야 하는 초대형거인은 엘렌보다 빨리 체력을 소모해 버릴 것다.
          * 친구들을 떠나보낸 아르민은 " 작전 성공하면 내가 바다를 보는 건 불가능할 것"라고 독백한다.
          * 하지만 엘렌 "빼앗긴 자유를 위해서 싸운다고 생각하면 힘 솟는다"라고 말했듯 자신은 "바깥 세상을 생각하면 용기가 난다"고 말한다.
         -아르민. "자신 바다를 볼 수 없게 될" 작전을 구상하고 엘렌을 깨우면서.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줄거리 . . . . 48회 일치
         게임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의 줄거리를 설명하는 페지.
         1910년, [[캔자스]] 주 애블린에 말을 탄 노인 한명 찾아온다. 불스 헤드(Bull's Head)라는 주점 안으로 들어선 노인은 그곳의 사람들에게 자신은 사일러스 그리브스라고 소개한다. 에 젊은 남자가 현상금 사냥꾼인 사일러스 그리브스 맞냐고 물어보자 사일러스는 자신 현상금 사냥꾼 일을 했던 적 있다며 인정한다.
         사일러스는 자신 볼 일 있어서 왔다고 말하지만, 흥분한 젊은는 사일러스에게 맥주를 한 잔 사주며 현상금 사냥꾼 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사일러스 그리브스는 그를 주인공으로 한 싸구려 소설도 있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었다. 사일러스는 젊은 남자 "드와트", 그곳에 있는 유일한 여자 "몰리", 냉소적인 남자 "잭", 할아버지 "스티브", 주점 점장 "벤"에게 자신의 야기를 늘어놓는다.
         사일러스는 빌리 더 키드와 만났을 때부터의 야기부터 시작한다.
         링컨 카운티 전쟁[* Lincoln County War. 1870년대 말 [[뉴멕시코]]에서 벌어졌던 분쟁. 상인들 간의 상권 분쟁 지역 단위 총격전으로 번져버렸다.] 당시, 빌리는 자신의 지인였던 존 턴스톨의 복수를 하기 위해 분쟁에 뛰어들었다. 그 곳에는 사일러스 그리브스 또한 있었다.
         사일러스 그리브스 역시 링컨 카운티 전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빌리와 같은 편에 참전했는데, 유는 간단했다. 사일러스가 복수하려는 녀석 반대편에 있었기 때문었다.
         사일러스는 빌리가 숨어사는 스팅키스프링스 근처 버려진 농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곧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상대편에 속해있었던 보안관, 팻 가렛의 추격대가 빌리의 은신처를 습격한 것었다. 멀리서 나는 총소리를 들은 사일러스는 서둘러 빌리의 은신처로 달려간다. 팻 가렛의 수많은 부하들 빌리가 있는 농가를 포위하고 있었다. 포위망을 정면돌파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 사일러스는 농가 뒷쪽으로 돌아가서 그곳의 적들을 기습한다. 실력 형편 없었던 적들은 기습을 당하자 마자 순식간에 무너진다. 사일러스는 빌리 일당의 엄호를 받으며 농가 뒷문으로 들어간다. 그는 계단에서 소총을 쏘던 [[https://en.wikipedia.org/wiki/Dave_Rudabaugh|더티 데브]]를 지나 빌리와 [[https://en.wikipedia.org/wiki/Charlie_Bowdre|찰리 보우드레]]가 있는 방에 들어섰다.
         사일러스를 본 빌리는 그를 "아미고"라고 부르며 소총을 건네준다. 야기를 들은 잭 사일러스(현재)에게 빌리 더 키드랑 친구였던 거냐고 물어보자, 사일러스는 "응…그런 셈지…."라고 대답한다. 어쨌든 사일러스는 소총을 받아 인해전술을 시전하는 가렛의 부하들을 쏴죽인다. 하지만 반대편을 담당하던 보우드레가 총에 맞아 쓰러지고, 가렛의 부하들 개틀링을 가지고 와 농가에 쏴갈기는 상황까지 되자 빌리는 도망쳐야 하니 마구간에 가서 말을 가져오라고 지시한다. 사일러스는 그 말을 듣고 "내가 왜 니 명령에 따라야하는데ㅅㅂ"같은 생각을 했지만 일단 빌리의 말을 듣기로 했다. 사일러스는 피투성가 되어 쓰러진 데브를 지나, 농가 뒷문을 박차고 나와 마구간으로 향한다. 그러면서 가렛의 부하들을 해치운다. 결국 마구간에 도착한 사일러스, 하지만 그곳에서 가렛을 만나게 된다.
         >드와트: 그놈한테 맞서 싸웠다는 야기를 읽었어요. 그 양철 별나 달고 뒷통수나 치는 녀석.
         갑자기 야기에 끼어 든 드와트. 드와트는 자신 소설에서 읽은 야기를 말한다. 사일러스는 가렛을 상대로 결투를 벌여 정정당당하게 그를 죽인다.
         마구간 앞에 있던 순간부터 다시 시작. 사일러스가 마구간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가렛 튀어나와 소총으로 후려친다. 사일러스는 가렛의 "빌리가 아니잖아?"라는 말을 들으면서 기절한다.
         드와트는 야기가 렇게 끝나냐고 어없어하지만, 사일러스(현재)는 건 단지 야기의 시작일 뿐라고 말한다.
         가렛에게 처맞고 체포된 사일러스. 농가에서 농성하던 빌리 역시 더상 빠져나갈 방법 없다고 여겨 항복, 그대로 체포된다. 둘은 링컨 감옥에 수감되어 사형 선고를 받는다.
  • 토리코/375화 . . . . 48회 일치
          * 마치 거대한 행성으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으며 그 표면에는 미지의 동식물들 자생하고 있다.
          * 원래 행성의 풀코스는 횟수를 더해가며 맛 깊어지는데 지구도 마찬가지.
          * 금번의 풀코스는 다음번 풀코스가 더욱 맛있어질 수 있는 토양 된다.
          * GOD의 세포에는 지구상 모든 "음식의 기억" 누적된다. 결국 GOD의 조리는 그 모든 음식을 처리하는 것 되는데, 식재의 목소리를 따라 올바른 경로를 파악해서 그 끝에서 빛나고 있는 맛을 포획하는 것다.
          * 오오타케는 제브라의 방어막 약해지고 있는 것을 깨닫고 바깥의 변을 알아차린다.
          * 오오타케는 꼭 GOD를 요리해보겠다고 승부욕을 불사른다.
          * 스타준은 단지 알고 싶다며 "것은 카르마(운명). 너와 아카시아를 내가 막는다는 운명."라고 말한다.
          * 죠아는 운명따윈 식운 없는 자들나 하는 말라며 발광균으로 그의 시야를 차단한다.
          * 약 0.1 초의 시간 동안 무방비해지는데 "눈을 떴을 땐 저세상"라며 일억참을 날린다.
          * 스타준의 제 3의 눈에는 죠아의 눈속임 통하지 않았다. 스타준은 여유롭게 "여기가 저세상 같진 않은데"라고 빈정거린다.
          * 죠아는 그의 운명란 것 "젊음"라면서 근거없는 자신감은 젊은 답지만 자기 손으로 젊은에게 희망란 덧없다는 걸 가르쳐주겠다고 호언장담한다.
          * 스타준은 "근거없는 자신감" 아니라 자신의 힘의 원천라며 "나는 네 생각만큼 젊진 않다"고 받아친다.
          * 두 악마를 꺼낸 토리코는 탈진한 상태. 머리 색 검게 변해있다.
          * 충격파는 지구를 관통할 정도의 위력.
          * 아카시아는 어째서 마왕 나타난 것인지 몰라 경악하는데, 그의 머리 위에는 누군가 타고 있다.
          * 블루 니트로 아톰은 팔왕 전원 집결하고 있다는걸 알아차린다.
          * GOD에 지구의 모든 식재의 맛 누적되어 있는지 설명은 되지 않지만 GOD가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포식->다시 동면에 들어가고 지상에 새로운 생태계가 번창->또 깨어난 GOD가 싹쓸 하는 식으로 식재의 맛 누적되어온 듯하다.
          * 지지가 말한 "지구의 풀코스는 다음 풀코스의 토양"란 말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 없다.
          * 스타준은 "우리가 누구의 아들인지 아느냐"고 말하고 "운명"에 대해서 말할 땐 "나의 운명"라고 표현하는데, 그 자신 아카시아와 죠아를 막고 토리코가 GOD를 포획할 수 있도록 희생하는 운명을 암시하는 거라는 설 있다.
          * 적귀는 GOD와 센터를 먹어야 본 실력 나온다고 하는데, 실제로 적귀는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먹을 때마다 강해져왔다.
  • 하이큐/217화 . . . . 48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6화]] |||| '''하큐/217화''' |||| [[하큐/218화]] ||
         [[하큐]] 217화. '''편함'''
          * 합숙 계속되면서 선수들간에 미묘한 불협화음 생기기 시작한다.
          *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햐쿠자와 유다에게 히나타가 조언으로 자신의 장점을 찾도록 해준다.
          * 히나타는 볼보에 완전히 능숙해져서 합숙에 훌륭히 적응한다.
          * 히나타는 쿠니미 아키라의 플레에 주목하는데 우시와카처럼 군더더기가 없는 깨끗한 플레가 특징.
          * 그냥 움직기 싫어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잡을지 말지 애매한 공은 쫓아가지 않는 주의.
          * 다른 멤버들은 쿠니미의 플레가 대충대충라며 불평 튀어나온다.
          * 히나타는 저렇게 체력을 온존하다 후반에 폭발시키는게 무섭다고 변호해주는데 "그래도 너무 편하게 하려고 한다"는 불평 나온다.
          * 혹평을 받는건 쿠니미만 아니다.
          * 햐쿠자와 유다는 멤버 중 유일하게 2미터의 신장을 가지고 있지만 테크닉 낮아 전반적인 플레는 중학생 수준.
          * 히나타의 관찰로는 쿠니미가 들어가는 팀은 대체로 유리하다. 테크닉도 테크닉지만 "여유가 있다"고 평하는데.
          * 반대로 햐쿠자와는 스스로가 느끼기에고 조잡하고 빈틈 많은 플레. 자존감 완전히 붕괴된다.
          * 무심코 "(나 대신)네가 뽑혔으면 좋았을 걸"라고 싫은 소릴 해버린다.
          * 말해놓고도 찌질하게 느껴졌는지 "그런건 히나타가 더 잘할 것"라고 후회한다.
          * 그러면서 햐쿠자와는 큰 신장라는 무기가 있는데 자신은 카게야마가 없으면 기량을 펼칠 수 없다고 말한다.
          * 햐쿠자와는 자신은 키가 클 뿐라고 말하는데 히나타는 그거야 말로 노력으로 어쩔 수 없는 최고의 재능라고 찬사를 보낸다.
          * 햐쿠자와는 그렇게 자신을 격려해서 무슨 있냐고 묻는데
          * 그리고는 자신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간단한 어드바스를 해준다.
  • 하이큐/271화 . . . . 48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70화]] |||| '''하큐/271화''' |||| [[하큐/272화]] ||
         [[하큐]] 271화. '''주포'''
          * [[스나 린타로]]의 비기, 블록을 통과하는 듯한 스파크의 비결은 상대 블록을 "조종"하는 특기 덕었다. 린타로는 스파크 시 타점의 가로 폭 넓어 보통 선수의 약 두 배 정도가 된다. 는 스파크를 상반신 전체를 활용해 때리는 기술 덕. 팔의 움직임만 보고 블로킹을 하면 블로커가 "분명 맞게 블록했는데 통과해버렸다"고 착각하게 된다. 오래전부터 [[나리자키 고교]]의 팬었고, 스나 린타로 개인의 팬었던 노인 관객은 일행에게 그 사실을 자랑스럽게 설명했다.
          * [[미야 아츠무]]는 여전히 [[니시노야 유]]를 노리고 서브. 하지만 그것도 4회차에서 미스를 범하며 아웃된다. 그런데 완전히 승부욕에 불타던 니시노야는 오히려 그걸 아까워한다. 스코어 17 대 8. 번엔 [[카라스노 고교]]의 서브. [[아즈마네 아사히]]가 서브한다. 서브는 [[마지로 아란]]에게, 마지로가 리시브에 실패하며 득점으로 어진다. 아즈마네의 서브 에스. 곧바로 어지는 2회차 서브. 번에도 마지로를 정확히 노렸다. 번엔 마지로의 리시브 성공. 공은 아츠무에게. 좌측에서 [[미야 오사무]]가 뛰어오른다. 그러나 는 연막. [[츠키시마 케]]와 [[카게야마 토비오]]는 중앙에서 한 박자 늦게 달려나오는 린타로를 놓치지 않았다.
          * 린타로가 날아오르는 순간, 츠키시마와 카게야마는 정확한 위치에 블록을 펼쳤다. 일반적인 선수의 경우라면 그랬다. 하지만 린타로의 상체 전반을 쓰는 스파크는 타점 보통과 다르다. 린타로의 스파크가 카게야마의 우측을 크게 빗겨 떨어진다. 그 위치에서 [[사와무라 다치]]가 손을 뻗었지만 팔에 맞고 아웃. [[나리자키 고교]]의 득점. 아츠무는 수준 높은 블로커일 수록 린타로에게 유도되기 쉽다고 생각한다. 스코어는 다시 18 대 9로 더블 스코어.
          * 관전 중인 [[네코마 고교]]의 [[코즈메 켄마]]와 [[쿠로오 테츠로]]도 린타로의 스파크에 혀를 내둘렀다. 특히 쿠로오는 상황을 정확히 봤는데 블로커들 딱히 문제를 범한 건 없었다. 그의 위치에서는 린타로의 "유도"가 좀 더 자세하게 보였다. 그 원리는 납득하면서도 스파크의 위력을 전혀 떨어뜨리지 않고 구사하는 것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 무렵 린타로의 팬인 노인도 같은 설명을 일행에게 하고 있었다. 게다가 보통 MB의 속공은 다른 공격보다 콤팩트하기 마기 마련인데, 린타로는 제대로 토스만 올라오면 언제든 정면승부가 가능하다고 격찬했다.
          * 제 카라스노에겐 미야 아츠무에 더해 린타로의 속공을 봉해야 하는 새로운 과제가 추가됐다. 나리자키의 긴지마 서브. 번에도 니시노야에게. 번엔 놓치지 않았다. 공은 츠키시마에게 어져 스파크. 린타로가 블록했다. 공은 나리자키 진영 위로 뜨고 아츠무가 우측으로 빠지는 공을 달려가 살린다. 위치는 레프트. 마지로가 뛰어오른다. 그 앞으로 카게야마, 츠키시마, [[타나카 류노스케]]가 나란히 블록을 깐다. 마지로의 대포같은 스파크도 세 장의 블록을 뚫진 못한다. 크게 떠오르는 공. 네트 위로 떨어지던 것을 카게야마가 밀어넣는다. 아카기가 네트 바로 아래로 떨어지는 공을 커버. 다시 스파크를 준비하는 마지로. 카라스노는 다시 블록 세 장으로 막는다. 그러나 더 높게 뛰어오른 마지로가 블록을 넘긴 스파크로 후방을 노린다. 아즈마네가 가까스로 리시브했으나 공은 튕겨나가 네트 앞으로. 놀랍게도 마지로가 세 번째 점프를 뛴다. 그리고 우겨넣는 듯한 스파크. 카라스노의 블록도 세 번째 만은 대응하지 못했다. 카게야마 혼자 뛴 블록 위로 내리 꽂히는 공격. 마지로가 세 번의 스파크 끝에 1점을 강탈해 간다.
          * 19 대 9. 슬슬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타임을 고려하지만 [[우카신]] 코치는 아직 때가 아니라고 하는데.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가상 메모리 . . . . 47회 일치
         가상 메모리(Virtual Memory)란, [[오퍼레팅 시스템]] 기술의 하나다.
         마크로소프트 윈도우즈에서 가상 메모리 운용의 필요성은, [[GUI]] OS로 전환하고 [[멀티 태스킹]] 보편화되면서 나타났다. 멀티 태스킹 기능은 다수의 어플리케션을 하나의 OS에서 돌릴 수 있게 했으나, 프로그램을 마구 올리다가는 [[램]] [[으앙 죽음]] 수준으로 심각하게 부족해졌기 때문다. 를 해결하려면 OS차원에서 고도의 메모리 관리가 필요해졌기 때문에 제시되었다.
         가상 메모리 기능 없는 OS는 메인 메모리를 그대로 물리적 어드레스에 따라서 액세스(읽고 쓰기)를 지원한다. 그래서 실제 존재하는 메모리 상의 프로그램은 절대로 돌릴 수 없다. 실제로 DOS에서 메모리가 모자라면 일단 프로그램 안 올라간다. 게다가 게 좀 [[복불복]]스러워서 최악의 경우는 프로그램 돌아가는데 잠깐 실행되다가 OS자체가 다운된다.
         가상 메모리 기능 있는 OS에서는 메모리 영역의 물리적인 어드레스 외에 ‘보조기억장치’, 대표적으로 하드 디스크를 대상으로 가상의 어드레스를 할당하고 를 OS에서 하드웨어의 MMU(Memory Management Unit)와 맞물려서 알아서 관리를 해준다.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은행 순번표 같은 형식[* 를 페징(Paging)라고 한다.]으로 각 메모리 공간마다 순번을 할당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돌려쓰는 것다. 때문에 실제 메모리 공간을 초과한 프로그램을 올려도 '일단은' 문제가 생기지 않게 되었다. 또한, 메모리 단편화 문제도 어느 정도 해소된다. 는 메모리를 일정한 단위로 쪼개어 쓰기 때문다.
         가상 메모리 기능 있으면 실제 메모리 공간 어느 정도 부족하다고 해도, OS는 당장 실행중긴 하지만 당장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가상 메모리 영역으로 내려보내고 지금 실행중인 프로그램은 실제 메모리 공간으로 올려보낸다. 렇게 유연하게 사용자의 멀티 태스킹에 맞춰서 대응해주는 것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유저가 [[메모장]]을 쓰고 있다가 [[그림판]]과 [[계산기]]를 켠다. 그런데 3개의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돌리기에는 메모리가 부족한 상황. --미친 [[똥컴]]군--
         가상 메모리 기능 없는 DOS는 런 상황에서 그냥 그림판과 계산기를 올려주지 않거나, 그림판은 어떻게 돌아갔는데 계산기를 돌리려는 순간 최악의 경우 프로그램과 OS자체가 다운되는 암울한 상황 발생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작업한 모든 작업물은 사요나라--
         윈도우즈는 어쩔 수 없 그림판과 계산기만 메인 메모리에 올려놓고, 메모장은 가상 메모리로 내려보낸다. 얼마 있으니 계산기도 안쓰게 되서 가상 메모리로 내린다. 1시간 쯤 그림을 그리다가 다시 메모장을 켜고 그림판을 작업 표시줄에 내려놓으면 메모장 메인 메모리에 올라오고, 그림판은 가상 메모리 영역으로 내려간다. --현실에서는 도무지 있을 수 없는 예시지만 간단하게 받아들자.--
         문제는 가상 메모리가 되어줘야 하는 하드 디스크는 램보다 훨씬 느리다는 것다. 하드 디스크는 용량으로는 가상의 메모리가 되어줄 수 있지만, 억세스 속도는 램보다 훨씬 느리다.
         래서 가상 메모리를 사용하여 많은 용량의 메모리를 교체할 때는 [[하드 디스크]]와 [[램]]의 억세스 속도 차 때문에 엄청난 [[랙]](…) 발생하여, ‘일단 돌릴 수는 있지만 체감 스피드는 좆망’ 되버린다.
          한동안 작업 표시줄에 내려놓고 전혀 안 건드리던 프로그램을 켜면 버벅거리는 일차적인 유. 그리고 [[램]]을 확장하고, 하드 디스크를 억세스 속도가 훨씬 빠른 [[SSD]]로 바꾸면 체감 속도가 아주 빨라지는 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사용자가 하드 디스크에 미리 설정된 가상 메모리 용량마저 초과할 정도로 어플리케션을 돌려대면 가상 메모리로도 [[노답]]다. 어떤 소프트웨어 기술도 없는 메모리를 만들어내는 재주는 없다.--얌전하게 리붓해라.--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7화 . . . . 47회 일치
          * 도마 타는 동생은 진로에 별 생각없는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의외로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 학생 별로 진학상담 시작된다.
          * 평소 옷나 장신구에 관심 많았고 요리에도 흥미가 생겼다고 한다.
          * 어머니 에비나 네네는 요리에 흥미가 생긴 것은 몰랐는지 놀라며 "먹는걸 좋아하니까"라고 말하는데 딸 관심있는건 만드는 쪽었다.
          * 유는 "얼른 졸업해서 캡콤에 입사하고 싶다"는 것.
          * 졸업하고 바로 입사하고 싶었지만 "고졸"은 채용해주지 않아 가장 졸업 빠른 단대를 희망하는 것다.
          * 일단 진학 희망고 어머니는 "수영 강한 학교"가 좋겠다고 한다. 들어가서 키리에가 다 쓰러뜨릴 거라는 것.
          * 지금라도 말을 꺼내려고 우물쭈물하는데, 어머니는 "하지만 는 수영만 생각하는 것 같아 걱정"라고 말한다.
          * 수영만 인생 아니라고 말하는 어머니에게 용기를 내서 고백하려 하는데, 어머니가 생각한 수영 외의 자유란 "멋진 캠퍼스 라프"
          * 상한 남자 말고 도마 타 건실한 남자가 있는 대학을 추천해 달라고 말한다.
          * 제 우마루의 차례.
          * 그런데 생각해 보니 타는 동생 진로에 대해 말하는걸 들어본 적 없다. 혹시 아무 생각없는게 아닌지 우려하는데.
          * 희망직종은 아직 없다고 적었는데, 장차 무슨 일든 전력으로 매진하고 싶지만 어느 것을 해야 할지 정하지 못했다는 것.
          * 타는 생각보다 진지하게 진로를 생각하는 여동생의 일면에 놀란다.
          * 상담 끝나고 타가 그런 점에 대해서 야기하니, 번엔 "아무 생각없다"고 대답한다.
          * 그냥 우마루는 대학 4년, 그 후 대학원까지 느긋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진학을 희망했던 것.
          * 타는 황당해하지만 "그렇게 미소를 지으며 엉터리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냐"며 거짓말라고 생각한다.
          * 우마루는 그 말에 "내가 미소 지었다고?"라고 되묻는데, 타는 그렇다며 뭔가 좋은 일라도 있던거 아니냐고 한다.
          * 좋은 일란 타가 상담에 와준 것,
          * 우마루는 좋은 일 있긴 했다고 말하며 함께 귀가한다.
  • 긴나라 . . . . 47회 일치
         [[인도 신화]]의 종족. [[불교]]에서 [[천룡팔부]]의 일원다.
         긴나라는 기원 불확실하다. 산스크리트어 킴나라 자체도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를 뜻하는 말로서, 들의 불확실한 정체를 가리키는 의문사가 곧 명칭으로 바뀐 것다. 불교경전 써질 당시에 미 긴나라의 정체는 불확실해졌던 것으로 보인다. 일설로는, 옛날 인도의 히마찰 프라데시의 킨나우르(Kinnaur) 지역에 살았던 고대의 인도-티베트 종족의 일부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지역 사람들 음악과 노래를 좋아하며 대승불교에 경도되면서 불교 경전에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다.--칠레가 아니었다니 실망야...--
         고대 베다 문헌, [[마하바라타]],[[라마야나]] 등에는 킴푸루사(Kiṃpuruṣa)라는 유사성 많은 존재와 등장하는데, 긴나라와 킴푸루사의 관계는 불분명하다. 킴푸루사 역시 ‘(어떤) 사람인가’라는 뜻으로서, [[자타카]]에서 운문 자타카가 산문 자타카로 옮겨지면서 킴푸루사가 긴나라로 바뀌는 경우가 있어 후대에 혼동 일어난 것으로 보기도 한다.
         인도학자 아스코 파폴라(Asko Parpola)는 산스크리트어에서 기원한 것 아니라, 고대 드리비다어에서 기원했으며, 소리를 뜻하는 킬(Kil)과 현악기를 뜻하는 나람(Naram)을 합성한 것으로, 는 곧 '악사(樂士)'를 뜻하는 단어라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반대로 킴푸루사가 고대 산스크리트어 킨나라를 산스크리트어로 음차한 것다. 제사의 희생물로 '킴푸루샤'를 제단 밑에 묻었다는 단서로 보아 악사들을 희생 제물로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마어호퍼(Mayerhoper) 역시 긴나라는 악사를 뜻하는 말었을 것었다고 주장했다.
         사람들 별로 관심없는지 예술작품에 따라서는 머리가 말 대신에 소가 되거나 새가 되거나 한다.
         인도 신화에서는 노래하고 춤을 춰서, 여러 신들과 보살, 중생을 감동시키는 음악의 신다. 카일라스 산(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재복을 관장하는 신 [[쿠베라]]의 천국에 살면서, 천국의 음악을 연주하는 역할을 한다.
         불교에서는 제석천(帝釋天)나 비사문천의 악사로서 묘사되며, 건달바(乾達婆)와 함께 가무를 하고 음악을 연주하는 역할을 맡는다.
         대승불교의 경전으로 긴나라왕 부처님에게 가르침을 물었다는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존재한다.[[http://seoggy.net/hb/archives/3802 (참조)]]
         [[자타카]]에서 나오는 인간과 긴나라 공주의 사랑 야기. 하스티나푸라 왕국의 왕자 수다나(Sudhana)와 카일라사 산봉우리에 사는 긴나라의 공주 마노하라(Manoharā)의 야기다. 긴나라왕의 일곱 딸 가운데 가장 어리고 아름다운 마노하라가 언니들과 함께 숲 속 호수에 목욕을 하기 위해 지상에 내려 왔을 때, 하스티나푸라의 웃나라에서는 희생제사를 지내려고 사냥꾼을 시켜서 히말라야의 동물들을 잡으려고 했다. 그런데 긴나라와 긴나리를 잡지 못하자, 마술을 쓸 수 있는 한 사냥꾼 히말라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던 마노하라를 포획한다.
         왕자 수다나는 나라에 초대를 받아 가는데, 제물로 잡혀온 마노하라를 보고 한 눈에 사랑에 빠진다. 수다나는 웃 나라의 왕에게 불법을 설교하여, 마노하라를 죽지 말고 살려서 구출하고 자신의 왕궁에 데려온다. 둘은 결혼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히스티나푸라 왕국의 사제는 수다나 왕자가 왕 되면 자신 사제로서 남지 못할 것을 걱정하여 계략을 꾸민다. 사제는 왕에게 왕자를 위험한 변방으로 보내서 반란을 진압하도록 해야 한다고 간언하여, 수다나 왕자는 변방으로 떠나게 되는데 [[야차]]의 도움을 받아 죽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수다나 왕자가 전쟁에 승리하여 돌아오기 전에, 부왕은 기묘한 꿈을 꾼다. 사제는 그 꿈을 [[해몽]]하면서 거짓으로서 왕자가 위험에 처했으니 긴나라 공주 마노하라를 제물로 바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노하라는 다시 희생 제물 될 운명에 처하는데, 왕비가 마노하라를 구하기 위하여 그녀에게 본래 그녀가 가지고 있던 옷과 보물을 돌려주었다. 마노하라는 옷과 보물의 힘으로 새로 변신하여 하늘로 날아가 도망친다.
          야기는 후에 [[선녀와 나무꾼]]의 원형 된 것으로 보인다.
         ## 자식나 배우자 등 가족 있는 경우
         천룡팔부 가운데서 가장 관심을 못 받는 종족. 사람들의 관심 매우 부족하다. 한마디로 말해서 인기가 없다(…). 있는줄도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다.
         천룡팔부 자체가 아수라, 야차 등 몇가지를 제외하면 사실 크게 관심을 못 받지만 긴나라는 독보적다.
         일단 말해두자면 긴나라는 '''인기없는 놈다.''' 그래서 긴나라가 독자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드물고, [[팔부신중]]을 다 묶어서 뭔가 내놓으면 꼭 한군데 꼽사리 끼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별로 안 세다.
          * 진 여신전생 : 인도신화의 비중 비정상적으로 큰 진 여신전생에서는 [[자코]]로 나오는 시리즈가 많 있다. 여신전생의 특성상 길들여서 [[중마]]로 삼을 수 있지만 별로 눈에 뛰게 강한 모습은 보지 않는다. 역시 버리자(…).
         별명으로 인비인(人非人) 있는데, 일본에서는 [[히토데나시]]라 하여 천민을 뜻하는 말로 쓰였다. 아무리 그래도 욕으로 쓰다니 너무하다(…).
  • 마기/323화 . . . . 47회 일치
          * 압도적인 힘의 차에도 불구하고 진격을 멈추지 않는 신드바드.
          * 우고는 가차없 그 진격을 쳐내며 그가 성궁에 도달할 가능성은 0%라고 못박는다.
          * 자기 꿈의 결말임을 깨달은 신드바드는 마지막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루프로 돌아가고 육신은 재만 남는다.
          * 그런데 그 재가 소용돌 치더니 그 안에서 다윗 나타난다.
          * 우고는 애당초 모든 금속기를 만든건 자신며 신드바드는 단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붙고 있는 것"라 평한다.
          * 하지만 우고는 태양처럼 밝게 빛나면서 "태양에 너무 가까 가면 타버린다"고 경고한다.
          * "유감야 신드바드"
          * 신드바드는 죽어가면서도 갖고 싶다, 스스로 손에 넣겠다는 말을 하지만 우고는 "불가능하다. 젠 손도 없다"고 담담히 말해준다.
          * 신드바드는 무슨 일 있어도 자신의 욕망을, 자신의 행복을 놓지 않겠다고 절규하듯 외친다.
          * 우고는 아직도 해를 못하겠냐며, 한 번 패왕 되어 세계를 변화시킨 것 그의 "역할"었다고 설명한다.
          * 제 우고의 모습은 정확히 보지 않고 희미한 거인처럼 보인다.
          * 우고는 한 번 정점에 달한 것은 반드시 쇠하며 "옛 왕"은 "새로운 왕"으로 대체되는 법라 한다.
          * 기하게 보는 우고는 신드바드를 감싸며 "그렇게 세계는 앞으로 가는 법. 넌 쉬어도 된다"고 말한다.
          * 루프에 둘러쌓면 신드바드.
          * 체념한 것처럼 "게 내 꿈의 결말인가"라고 중얼거리고 우고는 그렇다며 "고마웠다"고 말한다.
          * 재는 "검은 루프"의 찌꺼기 같은 것. 우고는 하얀 루프를 갈무리해 거대한 흐름으로 돌려보낸다. 그가 다시 태어나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 우고는 잠시 검은 루프의 처분을 고심하고 있는데, 일어난다.
          * 루프에겐 익숙한 목소리가 들여오더니 소용돌치고 윽고 형상 나타난다.
          * 다윗은 처음부터 그림을 기다리고 있었다.
          * 그는 알마트란 시절, 솔로몬 그를 물리치던 시절부터 순간 올 것을 알고 있었다.
  • 마기/341화 . . . . 47회 일치
          * 신드바드는 [[알라딘(마기)|알라딘]] 알리바바와 함께 있는건 좋지 않다고 말하며 "마기 시스템" 자체가 잘못된 거라고 말한다.
          * 알라딘은 솔로몬나 우고, 시바여왕의 영향을 받은 점을 인정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의 영향도 받았고 그건 자신을 조종한게 아니라 "진화"시켰다고 주장한다.
          * 알라딘은 그가 신후에 "앞으로 무엇 될 건지"를 생각해본 적 있냐고 염려하고 신드바드는 알라딘 정말 착한 아라고 생각한다.
          * 신드바드는 성궁과 인간의 진화에 대해서는 얘기해본 적 없다며 좀 더 야기하자고 한다.
          * 두 명의 마장 나타난 던전 제파르. [[세렌디네 파르테비아]]와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는 동시에 마장 제파르를 사용해서 [[알라딘(마기)|알라딘]], [[알리바바 사르쟈]] 앞에 나타난다. 두 사람은 처음엔 당황하지만 곧 전투태세를 갖춘다.
          * 마장 둘 나타났으니 알라딘과 알리바바가 함께 싸우기로 하는데, 신드바드는 [[아르바(마기)|아르바]]에게 턱짓으로 신호를 보낸다. 아르바는 그걸 알아듣고 알리바바만 먼저 데리고 다음 던전으로 출발한다. 신드바드는 그를 먼저 보낸 거라고 알라딘에게 설명하고 둘 함께 있는건 좋지 않다고 말한다.
          * 혼자서 두 마장을 상대해야 하는 알라딘. 제파르는 소리마법을 사용하는데 것을 사용해 머릿속에 직접 말을 걸기도 한다. 알라딘은 신드바드의 마법은 힘마법 "조르프"로 받아내지만 세렌디네 쪽에 당한다. 신드바드와 세렌디네의 마법 공명하며 울려퍼진다.
          하지만 신드바드는 어차피 그의 대답은 뻔할 거라고 기대도 하지 않는다. 알라딘은 분명 "인간은 자신의 의지로 살아야 한다"라고 답할 것다. 신드바드는 그렇게 말하며 재차 공격한다. 알라딘은 재차 날아오는 소리마법을 방어하며 다급하게 움직인다.
          신드바드의 말대로 알라딘은 "인간은 자신의 의지로 살아야 한다"는 대답을 내놓는다. 그는 그것을 매그노슈타트에서 배웠다. [[마타르 모가메트]] 학장은 절대적으로 옳은 인간은 있을 수 없다며 아무리 뛰어난 인간더라도 모든 걸 맡기면 안 된다는 교훈을 남겼다. 신드바드는 매그노슈타트 사건을 회상하며 잠시 그리움을 느끼지만 곧 안색을 바꿔 "정작 너는 남에게 내맡기고 있다"고 지적한다.
          * 마기로서 사는 알라딘의 삶은 자신의 의지하고는 무관하다. 그건 솔로몬 왕, 그리고 [[우고(마기)|우고]]가 정한 일다. 알라딘 지키고자 하는 세상도 결국 솔로몬 만들어놓은 시스템에 매달리는 것, 결국 남의 삶과 남의 의지에 따르고 있을 뿐다.
          >너는 모순의 산물지 알라딘
          * 하지만 신드바드의 예상과 달리, 알라딘은 그런 점을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는 자신은 솔로몬, 우고는 물론 알리바바, 모가메트, [[모르지아나(마기)|모르지아나]], 그리고 신드바드에게 많은 영향을 받아왔다고 말한다. 신드바드는 예상했던 것과 다른 반응 나오자 잠시 당황하지만 곧 코웃음을 친다.
          알라딘의 말은 어진다. 그는 "내 생각은 나만의 것 아니다"고 인정하며 처음엔 루프의 인도에 따라 주어지는 대로만 살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양한 사람의 영향을 받으며 그는 변했다. 사고방식은 변한다. "다른 누군가"와 만날 때마다. 신드바드는 "그럼 결국 누군가에게 끌려가야만 한다고 말하는 거냐"고 반박한다.
          >다른 누군가와 만난 적 없었기 때문야.
          >그 누구의 영향도 받지 못했기 때문야.
          >아직 본 적 없는 누군가와 만나는 것 우리를 진화시켜서...
          그 대답 속에는 알라딘 지상에서 만났던 모든 인연, 모든 사건 녹아들어 있다. 신드바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지만 그 또한 지난 생애에서 만났던 모든 인연과 소중한 것들 주마등처럼 펼쳐진다.
          * 런 곳에서 나갈 수도, 다른 무언가가 될 수도 없는 것만큼 괴로운 일은 없다면서, 알라딘은 소리마법을 깨뜨리고 일어선다. 신드바드는 우두커니 지켜보고만 있다. 알라딘은 숨을 고르며 묻는다.
          그가 신 된 다음엔? 아무도 없고 그의 예상을 벗어난 일 조차 일어나지 않는 런 곳에서, 그야말로 무한한 시간을... 알라딘은 그런 걸 아무도 버틸 수 없을 거란 생각을 해보지 않았냐고 질문한다.
          * 알라딘은 그저 반박하기 위해서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니었다. 그는 진심으로 신드바드가 앞으로 어떻게 되어갈지, 어떤 괴로움에 처할지를 헤아려 말한 것었다. 신드바드는 생각에 잠겨있다가 대답하기 보다는 미소를 짓는다. 알라딘은 뜻밖의 반응에 놀란다. 신드바드는 그제서야 입을 연다. 그에게 "신후의 고독까지 걱정해주는 거냐"고 묻는다. 알라딘 고개를 끄덕인다. 하지만 신드바드는 알라딘 "착하다"며 자신에게 "지배자의 고독"은 거리가 먼 것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우고도 그것 때문에 미쳤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재차 묻는다. 그러자 자신에겐 다윗과 아르바가 있어서 괜찮다고 말하는데, 알라딘은 믿지 않는다.
  • 모나 색스 . . . . 47회 일치
         >리사는 위기에 빠진 공주님고, 난 전문가야. 눈 깜빡하지도 않고 널 날려버릴 수 있어.
         살인청부업자. 자신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전문가라 자부하고 있다.
         쌍둥 자매로 리사 펀치넬로가 있다. 펀치넬로 패밀리의 보스인 안젤로 펀치넬로의 아내.
         작중에서 [[데저트글]]을 자주 들고나온다.
         맥스가 잭 루피노를 죽인 후 등장, 미 죽은 루피노에게 총을 난사하던 맥스를 제지한다. 그러고는 [[알렉스 볼더]]를 죽고 맥스에게 누명을 씌운 범인은 루피노가 아니라고 말한다. 후 맥스와 서로 총을 겨누며 대치상태가 되지만 범인 안젤로 펀치넬로 라는 말을 하고는 그나마 긴장 상태를 푼다. 자신도 펀치넬로를 노리고 있었는데, 는 펀치넬로가 그의 아내자 모나의 쌍둥 자매인 리사 펀치넬로를 학대하고 있었기 때문.
         후 맥스가 실수로라도 리사를 죽는걸 막기 위해 약 탄 위스키를 줘서 기절시키고는 펀치넬로 저택으로 향한다. 하지만 펀치넬로를 죽지는 못하고 붙잡혀버린다. 펀치넬로는 그녀를 천천히 처리하기 위해 자택에 있는 감옥에 가두어뒀지만, 모나는 펀치넬로의 부하들을 죽고 뒷문으로 탈출한다.
         후 맥스와는 에저 플라자에 쳐들어갔을 때 엘리베터 안에서 재회한다. 때 모나는 니콜 혼에게 맥스를 죽기 위해 니콜 혼에게 고용된 상태였지만 맥스에게 호감을 느껴 그를 죽지 않고 동행하기로 한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습격해온 혼의 경호원들에 의해 사망한다. 맥스는 엘레베터 안에 쓰러진 그녀의 시체를 보며 "솔직히 그녀는 차디찬 킬러가 아니라 좋은 여자였다. 그리고 제 그녀는 차디찬 시체였다,"[* She was a nice girl, not a stone-cold killer, and now she was stone-cold dead.]라고 독백한다.
         맥스가 혼의 경호원들을 해치우고 다시 엘레터 문을 열었을 때, 모나의 시체는 없었다.
         맥스가 [[블라디미르 렘]] 소유의 창고에서 [[스쿼키 청소회사]]와 총격전을 벌는 와중에 등장. 경찰차 사렌을 듣고 도망가려던 청소회사 직원들을 데저트글로 죽여버렸다. 맥스에게는 런식으로 만나는건 그만해야 한다는 말만 하고 사라진다.
         후 발레리 윈터슨 형사가 담당한 세바스찬 게트 상원의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때문에 폐 놀공원에서 숨어 살고 있다.
         살인 사건 용의자인 상태에서 형사인 맥스가 사는 아파트를 찾아와 자신과 맥스에게 청부업자가 붙었다는걸 알린다. 후 스쿼키 청소회사가 아파트를 습격하자 도망친다.
         후 맥스와 함께 너서클 멤버인 코크런 사는 아파트를 찾아간다. 하지만 아파트는 미 청소부들의 습격을 받은 후였고, 둘은 아파트를 탈출하다 윈터슨 형사와 경찰들에게 붙잡힌다.
         체포되어 유치장에 들어가지만, 청소부들 그녀를 죽기 위해 경찰서를 습격한 때를 틈타 탈출한다. 후 맥스와 함께 행동하지만 공사장에서 윈터슨과 또다시 마주치게 된다. 모나와 윈터슨 서로 총을 쏘려 하자, 맥스는 동료 형사인 윈터슨을 쏘고 모나가 도망치게 한다.
         후 맥스가 블라드의 총에 맞기 전, 블라드는 모나의 정체를 말해준다. 그녀는 [[알프레드 우든]] 밑에서 일하고 있었다.
         모나는 불길을 뚫고 쓰러진 맥스를 구해준다. 그녀는 맥스가 블라드를 쫓는아 우든의 저택으로 가는걸 만류했지만 맥스는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맥스가 우든의 저택에 갔을때, 모나는 권총으로 맥스의 머리를 후려치고는 자신의 일은 상황을 정리하는 것며, 정리 대상에 맥스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밝힌다. 하지만 맥스가 저항하지 않고 총을 버리는 것을 보자 자신도 맥스를 죽는걸 포기하고 총을 버린다. 그 직후, 뒤에서 나타나 총을 쏜 블라드에 의해 죽는다.
         최고 난도인 Dead on Arrival에서는 맥스의 입맞춤으로 살아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6화 . . . . 47회 일치
         비행순찰하던 카라는 서로 싸워대며 과속 운전하던 운전수들 횡단보도를 건너던 아들을 칠 뻔한걸 막아낸다. 운전수는 자기 차가 망가졌다며 [[적반하장]]으로 카라를 때리려다가 제압당한다. 그런데 그것 뉴스에 뜨게 되어서 카라는 폭행을 휘둘렀다는 악성 보도에 시달리게 되고, 맥스웰 로드도 거기에 한몫 끼게 된다.
         루시는 제임스에게 아버지를 만나보자고 한다. 제임스는 루시의 아버지는 슈퍼맨을 국가안보에 위협 된다고 여기는 군인라며 불편하게 여긴다. 그랜트 사장은 어머니의 방문을 받는데 역시 불편한 상황에 놓인다.
         알렉스는 카라의 사무실에 찾아와서 윈에게 DEO 메인프레임을 해킹해서 아버지에 대한걸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다. 윈은 위험한 일라 거절하려 하지만, 결국 승락하게 된다.
         루시의 아버지 레인 장군 DEO에 찾아와서, 슈퍼걸에게 미군에서 개발한 신형 병기와 싸울 것을 요청한다. 루시는 슈퍼걸에게 강제집행서를 내밀기도 한다. 모로 박사가 자신 개발한 로봇을 공개하는데, 그것은 레드 토네도였다.
         그랜트 사장은 어머니가 자신과의 저녁 약속을 빼먹고, 작가들과의 담화에 나서서 실망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는 또 카라에게 쏟아진다.--[[내리갈굼]]-- 카라와 윈, 제임스와 루시는 노는 밤을 보내게 된다. 슈퍼걸 야기가 나오자 루시는 자신 직접 봤는데 별로 였다고 말하고, 카라는 거기에도 스트레스가 더해진다.
         카라는 레드 토네도와 대결을 벌인다. 카라는 레드 토네도를 제압하는데 성공하지만, 화가 난 상태였기 때문인지 과도하게 타격을 입힌다. 레드 토네도는 긴급 생존 모드가 발동하여 통제에서 벗어나고 만다. 레인 장군는 슈퍼걸 과도했다고 비난을 퍼붓는다.
         레인 장군은 레드 토네도에게 군대를 출동시킬 것을 예고하고, 레드 토네도를 개발하던 모로 박사에게 레드 토네도는 실패작라고 비난하며 해고를 선언한다.
         그랜트는 카라가 바로 오지 않자 고함을 지르는데, 카라는 왜 그렇게 못되게 구냐고 분노를 퍼붓는다. 그랜트는 갑자기 어디로 가자고 카라를 끌고 간다. 알렉스는 레드 토네도의 팔을 맥스웰 로드에게 가져와서, 찾는데 협력해달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맥스웰은 알렉스의 요청을 거절한다. 제임스는 루시, 레인 장군과 식사를 가진다. 레인 장군은 지미를 파파라치라고 비하하며 딸에게 어울리지 않는 상대라고 깍아내린다.
         그랜트는 카라를 바에 데리고 온다. 그랜트는 카라에게 분노를 조절하고 풀어내는걸 알아내고, 정말로 화나는게 무엇인지 알아보라고 조언을 해준다. 제임스와 루시, 레인 장군 저녁 식사 자리에서 나오는데 레드 토네도가 나타난다. 루시는 레드 토네도의 공격에 날려가고, 레인 장군은 중지를 명령하지만 레드 토네도는 듣지 않고 공격을 하다가 제임스의 호출을 받고 날아온 슈퍼걸과 대결하게 된다.
         레드 토네도는 카라에게 밀리자 토네도를 만들어낸다. 카라는 토네도를 필사적으로 없애지만, 레드 토네도는 어디론가 사라진다. 레인 장군은 카라에게 또 책임을 돌리며 비난을 퍼붓고, 행크는 레드 토네도의 표면에 납 덮혀 있어 클립톤인을 죽려고 만들어진 것라는걸 지적하며 카라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레인 장군을 비난한다. 레인 장군은 여전히 마음을 돌리지 않는다.
         맥스웰 로드는 알렉스에게 레드 토네도가 여전히 모로 박사에게 조종당하고 있을 거라는 추측을 알려준다.
         카라와 제임스는 창고에서 각각 샌드백과 폐차를 달아놓고 두드리면서 화풀를 한다. 계속 말을 내뱉다가 카라는 자신에게 잠재된 분노가 있었다는걸 깨닫는다. 카라는 자신에게 가장 큰 분노는 "평범한 삶"을 살지 못한다는 것라고 말한다. 카라는 알렉스의 호출을 받고 DEO로 간다.
         알렉스와 DEO에서는 크립톤 기술로 만든 레인 장군의 홀로그램을 미끼로 써서 레드 토네도를 유인한다. 알렉스가 모로 박사의 위치를 찾는 동안, 카라는 레드 토네도와 대결한다.
         알렉스가 모로 박사의 위치를 발견하였으나, 모로 박사는 뇌파를 용해서 레드 토네도와 연동하여 정지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두었다. 알렉스는 --과학자 주제에 쑬데없 강한-- 모로 박사와 격투전 끝에 사살한다.
         그런데 모로 박사의 명령 끊기자 레드 토네도는 일시적으로 정지되었다가, 자신의 의지로 다시 움직기 시작한다. 카라는 원망스런 감정과 함께 전력으로 히트비전을 발사하여 레드 토네도를 파괴한다.
         루시는 군법무관을 사임하고 제임스와 함께 하는걸 택하고, 아버지와 같 가지 않겠다고 거절한다.
         윈은 카라와 알렉스에게 자신 조사한 것을 알려준다. 행크와 댄버스 박사는 남미로 어떤 외계인을 잡으러 갔었고, 거기서 행크와 댄버스 박사는 실종되었다.
         또 행크의 눈 수상하게 붉게 빛난다.
  • 은혼/605화 . . . . 47회 일치
          * 간신히 살아난 사카타 긴토키와 노부메. 해결사 일행은 서둘러 해방군을 쫓아간다.
          * 해방군은 마침내 에도에 폭격을 가하기 시작하고 소요 공주가 있던 에도성 제일 먼저 타겟 된다.
          * 폭격으로 산산조각 나기 시작하는 에도. 그 모습에는 긴토키 조차 전의를 상실할 지경.
          * 해방군의 지상군 전차부대까지 나타나 일행을 추격하는데 그때 또다른 전차 부대가 나타나 들을 쓸어버린다.
          * 폭격 지나간 항구.
          * 시무라 신파치도 무사한데 안경 깨져버렸다고 투덜댄다.
          * 폭염 속에서 걸어나오는 사카타 긴토키. 노부메를 구해왔다.
          * 긴토키는 "서로 답지 않은 짓을 했다"고 말하는데, 노부메는 승산을 더상 떨어뜨리고 싶지 않았을 뿐라고 답한다.
          * 긴토키는 노부메도 "승산 중 하나"라며 런 곳에서 죽으면 "그 녀석" 비웃을 거라고 말한다.
          * 노부메는 벌써 웃고 있을 거라며 사부로를 떠올린다.
          * 그녀는 마음 속으로 사부로에게 말한다. 그가 없어진 세상에서도 그녀가 살아갈 의미는 있었다.
          * 그러나 그가 맡긴 사무라들을 저 거대한 악으로부터 어떻게 지켜야 할지는 모르겠다고 말한다.
          * 함장은 원상 황자에게 "적의 잔존세력은 보지 않는다"고 보고한다.
          * 그러나 원상은 에 만족하지 않고 "적은 아직 남아 있다. 모든 것을 불태워라"는 지시를 내린다.
          * 그 자리에 나타난 소요 공주. 자신 성을 지킬 테니 모두 도망치라고 말한다.
          * 소요 공부는 모모치의 보호를 받고 있었으나 감시를 따돌리고 에도성으로 향한 것었다.
          * 대신들은 만류하며 어떻게든 피신을 간청하지만 그녀는 미 뜻을 정했다.
          * 대신들은 소요가 그렇게까지 할 의무는 없으며 그녀의 오라버니는 미 죽었도 당신도 공주가 아니라고 말한다.
          * 그러나 소요는 자신은 "공주는 아니지만 도쿠가와 시게시게의 여동생입니다. 앞으로도 계속."라며 결코 뜻을 바꾸지 않는다.
          * 긴토키는 아직 기회는 있다며 포기하지 말라고 하지만, 속으로 "포기하려고 했던 건 내쪽"었다며 자조한다.
  • 일곱개의 대죄/181화 . . . . 47회 일치
          * 그가 살아난 것도 그 자책 때문며 아들 길선더와 만나길 주저한다.
          * 자라트라스의 기억으론 멜리오다스가 생전에 "심장 멈춘 정도로는 죽지 않는다"라고 말한 적 있다.
          * 엘리자베스는 꿈 아닌가 의심하고 호크는 "그 10년 전 죽은 자라트라스?"라며 믿기지 않아한다.
          * 그러자 자라트라스는 "하필면 피쉬파에 낚는 바람에 죽은 그 자라트라스"라고 폭탄발언을 한다.
          * 당시 야근으로 공복에 지쳐있던 자라트라스는 핸드릭슨에게 피쉬파를 선물 받는다. 그것도 자신 특히 좋아하는 "검은 고양의 하품"정의 특제 피쉬파
          * 설마 거기에 독 들어 있을지는 몰랐다며 마구 한탄한다.
          * 참고로 검은 고양의 하품 정은 아직도 있고 거기 피쉬 파는 국왕 일가도 매우 좋아하는 상품
          * 호크는 얼빠진 녀석라 생각했는지 "역시 가짜"라고 의심하는데, 엘리자베스는 "진짜 자라트라스님 맞다"고 인증한다.
          * 잠시 뒤 갑옷을 벗은 자라트라스는 자신 십계의 마력으로 되살아났음을 밝힌다.
          * 속세에 미련 있거나 강한 증오가 있는 자를 살려내는 주술인데, 호크가 "혹시 2대 성기사장에게 복수할 셈냐"고 묻자 "그래"하고 호러블한 얼굴로 대답한다.
          * 하지만 그냥 장난고 사실은 친구들을 농락한 프라우드린에 대한 원망과 자신의 한심함에 대한 미련 때문에 되살아난 것.
          * 엘리자베스는 "아들"(길선더)하고 만났냐고 묻는데, 호들갑을 떨면서 "제와서 무슨 낯짝으로 만나냐"라고 장황하게 떠들어 댄다.
          * 그런 자신의 처지가 짜증 난다며 "한탄 좀 하게 멜리오다스를 보게 해달라"고 요청한다.
          * 자라트라스는 고위 드루드도 렇게 깨끗하게 치유할 수는 없다며 칭찬하는데, 엘리자베스는 런 힘으로도 그가 일어나진 않았다며 슬퍼한다.
          * 그런데 자라트라스는 뜬금없 시체에 대고 "언제까지 자고 있을 참냐"고 틱틱거린다.
          * "심장 멈춘 정도르는 자신은 죽지 않는다고 말했잖아요."
          * 과거 멜리오다스는 뜬구름 잡는 소리를 늘어놓곤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다 납득 되는 야기였다.
          * 그리고 자라트라스는 주문을 외우기 시작하는데, 엘리자베스는 그것 드루드 마을에서 자네리가 멜리오다스에게 걸었던 것임을 알아차린다.
          * 주술 성공하고 그들은 멸망 직후의 다나폴로 동됐다.
          * 멜리오다스가 리즈와 함께 하던 시절로 사방에 불기둥 솟아오르는 등 참상 벌어지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9화 . . . . 47회 일치
          * 모호츠쿠 관측소에서 대기 중던 사카키 슈지는 자신도 모르는 사 미나모토 코치 일행의 탈출을 알리려 했다 제지 당한다.
          * 아직도 세뇌가 덜 풀린데다 용 당하고 있다는걸 알게 된 사카키는 큰 충격을 받은 채 미나모토, 우메가에 나오미와 함께 도쿄로 동한다.
          * 미나모토와 사카키는 낡은 연립주택에서 은신. 사카키는 충격 가시지 않아 의기소침, 미나모토는 침착한 모습지만 속으론 격노하고 있다.
          * 마침내 칠드런 일행 아파트에 합류, 반격을 위한 채비에 들어간다.
          * 여기는 모호츠쿠 관측소. 사카키 슈지는 미나모토 코치 일행 탈출 루트를 찾는 사 관측소의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바벨 본부 시스템의 갱신에 맞춰 감시 카메라의 대체 영상을 셋팅한다. 사카키는 초시계를 보며 정확한 시간에 영상을 전송하려고 타밍을 재는데.
          * 실행 버튼을 누르려는 찰나, 미나모토 코치와 우메가에 나오미가 나타나 급하게 제지한다. 워낙 급하게 막은 탓에 실행 버튼을 누르려던 사카키의 손 비틀려버린다.
          뒤어 타니자키 치로와 더 하운드의 야도리기 아키라, 누카미 하츠네도 도착. 사카키는 미나모토나 다른 일행 나타난걸 보고 어리둥절해한다.
          사카키 자신은 감시 영상을 교체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론 미나모토 일행의 탈출 사실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었다. 경악하는 사카키. 나오미와 하츠네의 경계 아래 전에 블랙 팬텀의 바러스에 감염됐던 왼팔을 조사하게 된다.
          * 아니나 다를까 왼팔에선 세뇌의 잔재가 발견된다. 잔재일 뿐기 때문에 평소에는 아무런 영향 없지만 특정한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인식을 교란시켰던 것 같다.
          * 미나모토는 ESP록을 사카키의 왼팔에 채운다. 것으로 무의식 수준에서도 세뇌의 영향을 차단할 수 있다. 사카키의 세뇌는 걸로 일단락된 셈지만 본인은 큰 충격을 받는다. 사카키는 관리관 츠보미 후지코를 감염시키고 미나모토에게 뒷공작을 한 것도 자신었던 거냐며 좌절한다. 미나모토는 다 적의 계략일 뿐라며 자책하지 말라고 위로하고 "누군가의 정보"로 사태의 확산을 막았으니 제대로된 반격 가능해졌다고 말한다. 그런데 아직 사정을 듣지 못했던 사카키는 그 "누군가"나 "정보"가 뭐냐고 묻는데 미나모토도 사실 그 상은 잘 모른다. 문제를 정보를 아네 모르네 잠시 옥신 각신.
          * 상황 정리된 후 나오미는 미나모토와 사카키를 데리고 도쿄로 향한다. 떠나기 전 타니자키를 때려눕히고 남아있는 더 하운드에게 "주기적으로 두들겨패서 혼수상태로 만들어라"는 지시를 남긴다.
          * 도쿄로 돌아온 미나모토. 그러나 마련한 반격의 전초기지는 허름하기 짝 없는 연립주택. 너무 초라한 아지트에 조금 실망한다.
          * 덤으로 지박령도 있는데, 좌절모드가 된 사카키였다. 붙박장에 틀어박혀서 찌질대고 있다. 그는 아직도 블랙 팬텀의 세뇌가 영향을 미치고 있었던 것에 분개하며 설사 팔을 잘라내는 한 있어도 복수하겠다고 과격한 발언을 한다. 그런데 정작 미나모토는 찬장에서 차나 찾으며 딴청을 부리고 있다.
          * 미나모토는 사실 자신도 화가 난다며 자신을 탓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자신도 받은 것 상으로 길리엄에데 되돌려주고 싶다고 말하면서 그가 행한 무수한 범죄를 일일히 열거하며 젠 사카키와 관리관까지 용했다며 조용히 분노한다. 그러나 너무 힘을 줘서 찬장을 망가뜨릴 정도로 속으로 흥분하고 있다. 사카키는 그가 대신 분노해주는 것에 감격.
          * 그때 드디어 더 칠드런 일행 나타난다. 나오미가 아카시 카오루, 노가미 아오, 산노미야 시호, 쿠모 유리, 마츠카제 코우치까지 데리고 등장. 카오루는 제야 팀 다모였다고 말한다.
         미나모토는 지금까지 보여준 것 중에 가장 분노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데 맨손으로 물건을 부수기도 하는걸 보면 상당히 과격한데, 게 블랙 팬텀의 세뇌 영향 아니냐는 설도 있다.
  • 페어리 테일/503화 . . . . 47회 일치
          * 정신을 잃었다 눈을 뜨는 루시 하트필리아. 그 앞에는 의자에 묶여 있는 나츠 드래그닐 있었다.
          * 루시 자신도 결박되어 있는데 범인은 디마리아. 자신 잡혔을 때처럼 마봉석을 용해 묶어놨다.
          * 때 시간을 정지시키는데 다시 시간 흐르자 루시는 피투성가 되어 누워있는데 디마리아의 피였다.
          * 폴류시카와 브랜디쉬 일행 와서 루시를 구출, 나츠의 진단 틀렸음을 알려준다.
          * 나츠의 모습지 않는데, 종양의 정체는 바로 END의 힘. 그 힘 폭주하고 있다.
          * 나츠는 방을 뛰쳐나가 제레프를 찾으며 폭주한다. 그리고 END의 진실을 알게 된 그레 풀버스터와 마주치고 마는데.
          * 그 앞에 보는 것은 마찬가지로 정신을 잃은 나츠 드래그닐. 의자에 단단히 묶여 있다.
          * 자신 포로가 됐을 때와 같은 장치를 해놓은 것다.
          * "딱"소리가 나고 디마리아가 순식간에 나츠 옆으로 동하는데 그녀의 마법을 모르는 루시는 순간라고 생각한다.
          * 그런데 그냥 동만 한게 아니라 어느틈에 루시의 옷을 벗기고 있다.
          * 한편 나츠는 디마리아가 보기에도 죽은게 아닌가 싶을 만큼 움직임 없다.
          * 그녀는 루시의 눈 크다며 "짜증나는 눈동자를 도려내주겠다"고 위협한다.
          * 루시가 전혀 위축되지 않자 재미없어하는데 루시는 네 즐거움 될바엔 눈알 같은건 없는게 낫다며 강하게 나간다.
          * 루시는 눈 없더라도 뭐든 기억하고 있으니 할테면 해보라고 도발하는데 약 오른 디마리아가 정말로 루시의 얼굴을 난도질하려 든다.
          * 정말로 칼날 눈 앞으로 찔러오자 루시는 마음을 강하게 먹고 나츠를 생각한다.
          * 그 순간 "딱"소리가 나고 시간 정지한다.
          * 잠시 뒤 시간 흐르기 시작하자 루시가 피투성가 되어 바닥에 쓰러져 있다.
          * 하지만 루시는 멀쩡하게 정신 든다. 피도 남의 것.
          * 나츠도 디마리오도 보지 않는걸 깨닫고 주위를 살펴본다.
          * 디마리아는 그 상태로 "괴물"란 말을 중얼거리는데, 루시가 나츠의 행방을 묻자 "그 녀석은 괴물"라고 말한다.
  • 니나(이노센트 투어) . . . . 46회 일치
         [[노센트 투어]]의 주인공 중 한명.
         신들의 세계 아스가르드. 나름 평화롭던 아스가르드에서 신들의 황혼 일어날 조짐기 시작했다. 아스가르드의 신 티넬은 황혼을 막기 위해 잠들고 있던 그녀의 언니 니나를 하계(지상계)로 내려보낸다. 그것 신들에게 있어 최후의 희망었기 때문에...
         노센트 투어의 주인공들 중에서 두말할 것 없는 최강. 다른 주인공들 무슨 짓을 해도 도달할 수 없는 능력치는 물론고 배틀 때 따로 쓸 수 있는 고유 마법까지 가지고 있다!
         문제는 능력을 지닌 것과는 달리 실제 전투는 니나가 하는게 아니라 그녀의 시녀 페가수스(리젤)가 싸워야 한다는 점. 배틀에 돌입하면 니나는 플레어가 명령을 내릴 수 없다. 단순히 '지켜본다'라는 입장을 취하며 전투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페가수스는 능력치가 흑기사나 엘프에 비해 별달리 특별할 게 없는 수준.
         그러나 만약 적 실수로라도 니나에게 공격을 성공하게 되는 순간 입장을 180도 바꿔서 갑자기 적을 쓸어버리기도 한다. 런 니나의 특성을 용해서 배틀을 유리하게 끌어 나가는 방법 필요하다.
         관련신화가 북유럽 신화인데, 북유럽 신화에 속한 카드 중에서 프레&프레아 남매카드는 발키리가 쓸 때 가히 사기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적어도 프레&프레아만 있어도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정령속성 부족할 유가 없으며 토르와 같 강력한 공격력을 지닌 카드도 존재하기 때문.
         니나의 성격 그야말로 제멋대로인데다가 신으로서의 힘도 왕인 오딘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수준기 때문에 상당히 막돼먹은 캐릭터다. 원화가인 키리시마 타쿠토가 담당했던 고쿠도 군 만유기의 주인공 고쿠도의 성별을 바꾼 느낌의 캐릭터라 볼 수 있다.
         그리고 한글판 공식메뉴얼에도 당당하게 나와있는 '''"유아체형"'''며, 빈유다 못해 가슴 없다. 여기에 콤플렉스가 있는지 나스 바디를 가진 리젤의 가슴을 가지고 놀려먹는게 일상다.
          1. [[포리(노센트 투어)|포리]] - 관계는 최악. 처음부터 고압적인 태도를 유지함은 물론고 게임 내에서도 서로 방해 마법을 쓸 때 미안한 기색 없다.
          1. [[아니에스(노센트 투어)|아니에스]] - 관계는 최악. 상성 자체가 맞지 않는다. 아니에스는 엄청나게 순진해서 니나가 놀려먹어도 반응을 하지 않아 니나 입장에선 최악의 상대.
          1. [[칼리(노센트 투어)|칼리]] - 관계는 최악. 쪽도 신라 동급인데다가 신화까지 서로 다르다보니 경쟁심까지 있다. 유로 서로 깔보고 있다.
          1. [[티엘(노센트 투어)|티엘]] - 니나의 동생. 언니와는 다르게 상당히 선하다. 같은 자매인지부터 의심해야 할 정도. 사는 나쁘지 않지만 니나를 하계로 보낸 것 티엘일 정도로 티엘은 니나의 본질을 꿰뚫어보고 있으며 냉정하게 바라보고 대한다.
          1. [[오딘(노센트 투어)|오딘]] - 신들의 왕...인데, 전투능력은 명백하게 니나보다 아래인 것으로 묘사될 뿐더러 니나는 오딘을 '''[[호구]]'''로 본다. 래저래 [[높으신 분들]]의 고충 느껴지는 불쌍한 캐릭터
          1. [[얼음여왕(노센트 투어)|얼음여왕]] - 아스가르드에 신들의 황혼을 불러일으켜서 니나와 대립하지만... 니나가 아스가르드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진압당하고 '''호구를 넘어 노예로 전락'''(...). 니나의 엔딩을 보면 리젤 대신에 온갖 수모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
         [[분류:노센스 투어]]
  • 마기/338화 . . . . 46회 일치
          * 신드바드는 쥬다르가 말한 "동료와 역할을 나눈다"는 말에 납득하지만 상론일 뿐 아닌지 의문시하며 사라진다.
          * 쥬다르는 던전 공략에 성공하지만 신드바드에게 다른 꿍꿍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 백룡은 자신라면 신드바드의 신념을 깰 수 있다며 앞으로 나서는데.
          * 쥬다르는 목을 쳤는데도 죽지 않는다고 기겁한다. 그리고 질린다는 말투로, 주위를 가리키며 "건 너의 14세 무렵의 원망, 내가 저지른 일하고는 관계없다"고 항변한다. 아마 그는 초대 신드리아 왕국 멸망에 일조했던 것 같고 자격지심 있는 것 같다.
          신드바드는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니라며 쥬다르가 말했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한다. 고민하는건 [[연백룡]], 운명에 굴복하는건 [[알라딘(마기)|알라딘]]나 [[알리바바 사르쟈]], 그렇게 말했던 쥬다르. 신드바드는 그 말을 곱씹다가 "부조리한 운명에 굴복하는가 파괴하는가 두 가지 선택지 뿐라면 다양한 '''역할'''을 동료와 나누어 담당한다"는 말 아니냐고 의미를 확장한다.
          * 신드바드는 해답에 만족하는지 "신드바드는 꿈도 못 꿀 일"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그러나 한편으로 "다음에도 그런 상론을 주장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표하며 사라진다. 진 바알은 신드바드의 모습을 잠자코 지켜보다가 그가 사라진 후 제 1 던전은 것으로 공량 됐다 선언하고 사라진다.
          쥬다르는 예상 외의 전개에 어리둥절하다. 그는 신드바드에게 다른 꿍꿍가 있다고 여기고 과연 자신들에게 무엇을 시키고 싶은 건지 고심한다.
          * 바깥에선 1던전 굉음과 함께 땅속으로 잠긴다. 일행을 안내하던 [[아르바(마기)|아르바]]는 그게 쥬다르가 신드바드를 납득시킨 거라고 설명한다. 백룡은 생각났다는 듯 알리바바와 알라딘에게 "신드바드 왕의 유일한 미련" 뭔지 묻는다.
          알라딘은 즉답을 피한 채 신드바드는 자기 신념대로 움직고 자기 힘으로 세상의 정점에 섰는데도 알라딘 일행에게 뭔가 더 얻고 싶은게 있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뭔가 보지 않느냐고 말한다.
          근데 백룡은 단호하게 "안 보인다"고 대답하고 알라딘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말투가 전부터 맘에 안들었다고 돌직구를 날린다. 알라딘은 삐져서 백룡과 더는 말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백룡은 다시 그게 애같다고 추가타를 날린다. 알리바바는 화해시키려고 진땀을 흘린다.
          상황을 보던 아르바는 난데없 "백룡도 친구 같은데 생겼다"고 말하는데, 백룡은 유독 정색한다. 알라딘 무슨 뜻냐고 묻자 아르바는 말 그대로의 의미라며 뭐가 상하다는 태도다. 백룡은 그런 행동 하나하나를 수상하게 여기며 아르바의 꿍꿍를 추측한다.
          * 1던전에서처럼 묘한 광경 펼쳐진다. 번엔 [[하나호호]]를 비롯해 어린 시절의 팔인장들, 신드바드과 초대 신드리아 왕국을 일궜던 당시의 팔인장들의 모습 보인다. 그들은 한데 모여 무언가와 싸우고 있는 것 같은데.
          * 그들 앞에 나타난 상상을 초월한 거인. 알리바바가 저게 뭐냐고 중얼거리자 하늘에서 대답 들린다.
         >운명
          * 번에 나타난 것은 15세의 신드바드. 그는 "운명"라는 괴물과 맞서 싸운다. 그가 설명하길 던전 바레포르는 15세의 그가 공략한 던전다. 그때 신드바드는 새로운 나라를 새우기 위해 동료들과 여행했으며 던전을 공략하고 타국과 동맹을 맺었으며 상회를 세웠다. 그때 "운명" 앞길을 막았다. 운명은 죄없는 에게 조차도 부조리를 쏟아부웠다. 전쟁, 공작, 노예, 고문. 런 일은 모두 솔로몬 왕 운명을 조각냈기 때문다. 런 세상에서 무엇을 믿을 수 있을까?
          * 처음보는 마장라 모두가 놀란다. 알리바바는 어떤 능력을 가졌을지 짐작도 못한다. 그런데 백룡은 짚는 곳 있는 건지, "의심에 가득찬 왕의 그릇라"고 중얼거리며 앞으로 나선다. 그리고 알라딘에게, 자신 기면 아까 질문에 답을 달라고 하는데.
          그는 자신 신의 신념을 박살내겠다고 장담한다.
  • 마누엘 고도이 . . . . 46회 일치
         [[스페인]]의 정치가, 재상. 하급 귀족 출신으로 근위병 되었다가, [[카를로스 4세]]의 [[왕비]] [[마리아 루사 테레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사]]의 총애를 받아 왕비의 애인 되고 그 뒷빽으로 재상의 지위에 올랐다. 하지만 무능하고 실정을 거듭하여 평가는 매우 나쁘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1767년, 스페인 남서부 바다호스(Badajoz)에서 출생. 1784년에 근위대 장교가 되었다. 평범한 하급 귀족었으나 [[카를로스 4세]]의 [[왕비]] [[마리아 루사 테레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사]]에게 총애를 받아, 왕비의 [[애인]] 되었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카를로스 4세를 대신하여 국정을 장악하고 있던 마리아 루사의 총애를 받게 된 마누엘 고도는 하급 귀족으로스는 례적으로 승진을 거듭하여 1792년에 재상으로 임명되었다. 고작 25세의 젊은 나의 청년 스페인의 실권자가 된 것다.
         1793년에 [[프랑스]]와 [[전쟁]]을 했으나, 패배하고 1795년 바젤 협약으로 화평을 맺어 〈평화공(平和公)〉라고 불리게 된다.--여러분 전쟁하고 지면 평화공 될 수 있습니다.--
         후에는 유럽대륙의 패권을 잡아가는 프랑스 제국에 접근하였고, 스페인 해외 식민지를 노리는 영국과 대립하게 된다. 1801년에는 프랑스와 동맹하여 영국과 전쟁을 벌게 된다. 1805년에 [[트라팔가 해전]]에서 대패하고 스페인 함대는 전멸하고 만다. 로서 스페인은 18세기에 걸쳐서 건설한 함대를 모두 잃어버리고, 중남미 교역 항로를 영국에게 빼앗겨서 제해권을 상실한다.
         1807년에 고도는 [[포르투갈]] 정복을 노리는 나폴레옹과 [[퐁텐블로 조약]]을 체결했다. 때 나폴레옹 점령한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브(Algarve) 지역의 영유를 인정받았는데, 고도는 황태자 페르난도(후의 [[페르난도 7세]])와 사가 나빴기 때문에, 황태자가 즉위하면 파면될 것라고 여겼으므로 파면 후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알가르브를 영유하는 대신 스페인에 프랑스 군의 침공을 허용하는 조약을 맺었던 것다.
         하지만 것은 베리아 반도에 프랑스 군 침입하는 것을 허용하는 정책라, [[프랑스 혁명]]의 영향으로 내셔널리즘 고양되던 스페인 국민의 반발을 불렀다.
         결국 1808년 3월, 마드리드 남부 아랑후에즈(Aranjuez) 일어나 [[카를로스 4세]]는 실각하고 황태자가 [[페르난도 7세]]로 즉위, 고도 역시 재상 자리에서 해임되고 알가르브 영위 역시 인정받지 못해 프랑스의 [[마르세유]]로 망명하였다. 그리고 나폴레옹은 고도와 맺은 퐁텐블로 조약 파기된 것을 명분으로 침공해오게 된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트라팔가 해전]]에서 스페인 함대를 모두 날려버린걸 생각하면 '''[[스페인]]의 [[원균]]'''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것다(…).
          * 당시 기준에서 상당히 호색한었던 모양으로, [[프란시스코 고야]]의 명작 [[나체의 마하]]와 [[옷을 입은 마하]]를 주문제작했던 본래 소유주였다. 벨라스케스의 [[거울을 보는 비너스]] 역시 고도가 주문제작한 작품다. 본래 종교적으로 엄격했던 스페인에서 나체의 마하 같은 작품은 너무나 선정적라서 제작되기 어려웠는데, 권력자인 고도였기 때문에 그 같은 작품을 주문제작할 수 있었던 것다.
  • 블리치/694화 . . . . 46회 일치
          * 나타난 유하바하에게 "나의 소울 소사어티에 어서와라"고 환영하는 아
          * 아젠과 대결 중인 유하바하. 그런데 치고와 렌지가 뒷치기를 가하다 실패한다.
          * 게트를 열고 나타난 유하바하.
          * 그를 맞하는건 아젠 소스케. 그는 "나의 소울 소사어티에 잘 왔다"며 환영한다.
          * 치고를 향해 달려가던 우류는 수상한 낌세를 느낀다.
          * 시다 류겐과 쿠로사키 잇신.
          * 그것은 "아우스발렌"의 희생자들 남긴 것. 아우스발렌에 걸린 퀸시는 심장에 "은의 혈전" 생겨 죽는데 화살은 그 혈전을 모아 만든 것다.
          * 류겐은 야 말로 "네가 쏴야할 화살"라고 말하는데.
          * 게트를 따라 유하바하를 추적하는 치고와 렌지.
          * 체력 달리는 듯 치고가 잠깐 쓰러진다.
          * 렌지는 둘만 있으니 하는 얘기라며, 완전히 엇갈려 버렸던 루키아와 관계를 되돌려준 것은 치고라고 말한다.
          * 소울 소사어티에서는 구속에서 완전히 풀려난 아젠과 유하바하가 싸우는 중.
          * 아젠은 "위"에서 승부를 보게 될 거라 생각했는데 리 된걸 보니 "생각보다 치고에게 애먹은 것 같다"고 도발한다.
          * 그러자 유하바하는 "네 고뇌를 나에게 투영하지 마라. 치고에게 패한것은 너"라고 꼬집는다.
          * 아무튼 아젠의 구속을 박살낸 것은 유하바하. 아젠은 그 점에 감사하며 "그 덕에 널 저지할 수 있다"고 말하며 공격한다.
          * 유하바하는 자신과 싸우는데 아젠에게 득 될게 없을 거라고 말하지만, 그는 아니라 "나를 지배하려는 것들을 쳐부순다"고 대꾸한다.
          * 그리고 뒷치기에 들어가는 치고와 렌지-- 만화에서 게 먹힌 적 한 번라도 있냐--
          * 그러나 그들 오는 것도, 천쇄참월 복구된 것도 보였다고 말한다.
          * 경악하는 치고.
          * 유하바하는 "예쁘게 부러뜨렸는데. 정말지 지긋지긋한 행운군. 치고."라며 공격의 고삐를 죈다.
  • 슈퍼맨 리벤지 스쿼드 . . . . 46회 일치
         [[슈퍼맨]]에게 복수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 그래서 멤버들도 슈퍼맨과 충돌한 적 있는 캐릭터들 많다.
         [[저스티스 리그]] [[애니메션]]에서도 등장. 그 동안 관련 애니메션에서 등장한 [[메탈로]], [[칼리박]], [[라브와어]], [[토맨]], [[웨더 위저드]]로 구성되어 있다.[* 웨더 위저드는 슈퍼맨 TAS의 플래시 관련 에피소드에서 빌런으로 등장했다.]
         [[마블 코믹스]]에도 비슷한 팀인 [[스파더맨 리벤지 스쿼드]]가 있다.
         슈퍼맨 리벤지 스쿼드에서 활동했던 캐릭터들 포함되어 있다.
          * [[패러사트]]
          * 라엇(Riot)
          원래 과학자였는데 아들을 성공시키려는 아버지로부터 압박을 받아 혼자서는 무리라고 판단해 삼촌인 할의 상대변환 장치로 자신의 복제를 만들었다. 그런데 러면서 표면을 통과할 수 있고, 복제 과정에서 초인 유전자가 활성화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기계 없 스스로 복제를 만들수 있게 되었으나 얼굴 해골처럼 되고, 한 사람 아니게 되면서 잠을 잘수 없게 되어 미쳐버렸다. 결국 아버지에게 쫓겨나고 범죄자 라 되었다.
          라 되고나서 [[슈퍼맨]]과 충돌했는데 후 악당인 모건 에지에게 붙잡혀 맥시마(Maxima), 미사(Misa), 배라지(Barrage), 어노말리(Anomaly) 등의 인물들 소속된 슈퍼맨 리벤지 스쿼드에 합류하게 되었다. 한편 복제 하나를 모건 잡아둬서 하나가 되는 것 저지되고 있었는데 혼란 중에 복제를 스쿼드의 본부로 보내 붙잡힌 복제와 함께 탈출했다.
          슈퍼맨 계열 빌런나 슈퍼맨의 도움을 받은 적도 있다. 할 파티장에서 로스 레인에게 자기 조카 야기를 들려줬는데 후 슈퍼맨은 라 합체해서 잘수 있도록 도와줬다. 후 체포. 그후에도 메트로폴리스에 몇번 등장.
          능력은 자신의 복제를 만들고 합체할 수 있으며 고체를 통과할 수 있다. 그리고 원래 과학자기에 과학지식을 가지고 있다.
          외계인. 악당며 Action Comics #271 표지에 비슷한 존재가 등장했다.
          환상을 다루며 비행능력 등도 있다. 프로젝트 캐드머스 관련 캐릭터기도 하다.
          [[렉스 루터]] 만큼은 아니지만 70년대에 등장한 꽤 오래된 캐릭터로 슈퍼프랜즈, [[로스 앤 클락]], [[스몰빌]]에도 등장. [[저스티스 리그]] 애니메션에서도 잠깐 등장했는데 그가 확보해둔 [[클레스]]를 끌어들려는 [[고릴라 그로드]]의 빌런 팀에게 습격받기도 했다.
          사보그 여성. 메인프레임(Mainframe)의 멤버기도 하다.
          본명은 Illena of Kromal. 외계인다.
          외계인. 팀을 지휘한 적 있다.
          Dramx-One 있는 버전의 팀원. 외계인.
          Dramx-One 있는 버전의 팀원. 외계인.
          Blymm라고도 한다. [[슈퍼걸]]을 용했으나 실패.
  • 원피스/842화 . . . . 46회 일치
          * 나미는 비브르 카드의 힘으로 유혹의 숲의 사물들 크래커를 방해하게 시킨다.
          * 루피의 위장은 한계에 당했고 큰소리 친것과 달리 슬슬 포기하려고 하지만 나미는 "루피야 말로 해적왕 될 남자"라며 식욕에도 끝 없다고 부추긴다.
          * 루피는 어쩔 수 없 꾸역꾸역 먹어치운다.
          * 상디는 형제들에게 당한 상처를 레쥬가 치료해주는데, 레쥬가 그런 "신사도"를 어디서 배웠냐 묻자 제프 밑에서 받은 혹독한 수련을 떠올린다.
          * 빈스모크 일가는 결혼식 참석을 위해 케크 성으로 출발한다.
          * 크래커는 돌아가면 사실을 보고하겠다고 하자 킹바무는 어쩔 수가 없다고 항변한다.
          * 비스킷 병사가 먹힌 유는 "나미가 비를 내려서 부드럽게 했기" 때문.
          * 크래커가 나미를 원망하는데 나미는 해적끼리 싸우는 판에 "약점 들켰다고 남의 병사를 탓하지 마라"라고 반박한다.
          * 나미는 "네가 사황의 간부 나부랭라도 루피는 해적왕 될 남자며 식욕도 무한대!" 라고 소리치며 또 비를 만들어 뿌린다.
          * 하지만 적들 말을 정말로 믿고 비스킷 병사들 돌격해 오자 눈물을 머금고 푸드파트 모드로 복귀한다.
          * 한편 홀케크 아일랜드의 수도 스위티 시티에선 묘한 소문 돌고 있다.
          * 서울 속에서 너구리랑 토끼가 튀어나온다는 소문인데, 정말로 몇몇 거울 속에서 너구리랑 토끼가 뛰어다니는걸 발견한다.
          * 레쥬는 출발하기 전에 상디의 상처를 고쳐주는데 마스크 팩 같은 것을 얼굴에 붙자 짜릿한 충격과 함께 붓기가 싹 빠진다.
          * 건 붓기를 빠르게 빼는 팩인데 몸의 정상적인 반응을 억제하는 방식. 따라서 실제로 상처가 낫는건 아니고 오히려 몸에 나쁘다.
          * 레쥬는 그래도 신부에게 퉁퉁 부은 얼굴을 보여주는 것 보단 낫다며 처가에 잘 보기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말을 한다.
          * 그 말에 상디가 질색을 하는데 레쥬는 "돌아온 건 네 책임."라며 "두 번째"는 없다고 못을 박는다.
          * 발라티에는 여성 쉐프는 없었는데 제프는 요리사들을 뻥뻥 걷어차면서 가르치는 타입인데 여성 쉐프들에겐 그럴 수가 없다는 유.
          * 상디를 비롯해 부하 요리사들은 모두 여성 쉐프를 원했는데, 상디는 제프에게 "여자라도 말을 못 알아들으면 걷어차면 된다"고 했다가 혼구멍 난다.
          * 제프는 "남자는 여자를 때려선 안 돼!"라고 일갈하며 것은 공룡 살던 시대부터 내려오던 원칙라 말한다.
          * 만약 상디가 원칙을 어기면 "너의 거시기를 떼고 나의 목숨도 떼버리겠다"고 혼낸다.
  • 월드 인 컨플릭트 . . . . 46회 일치
         World in Conflict. [[미국]]과 [[소련]] 사의 제3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전술게임.
         유닛은 주어진 증원 포인트 내에서 요청, 수송기로 공수받을 수 있다. 요청한 유닛은 전략 지도에서 지정해둔 지역으로 공수된다. 수송기가 와서 유닛을 공수할 때 까지 약간의 시간 소모되며, 수송기가 돌아가는 시간 동안 유닛을 요청할 수 없다.
         유닛은 전투를 치뤄 경험을 쌓으면 승급된다. 승급된 유닛은 전투, 혹은 수리시 효율 상승한다.
         유닛은 두가지 특수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하나는 전투에서 점을 얻기 위한 특수능력고, 다른 하나는 생존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특수능력다. 모든 유닛 두 특수능력을 가지는건 아니고, 하나만 가지고 있거나 아무것도 없는 경우도 있다.
         유닛 파괴되면 그 유닛을 공수받는데 사용했던 증원 포인트를 돌려받는다. 한번에 전부 돌려받는게 아니라 긴 시간 동안 조금씩 돌려받으므로 유닛 파괴되는 즉시 보충하는건 어렵다.
         유닛의 종류는 [[월드 인 컨플릭트/유닛]] 페지 참조.
         맵 중간 중간에 위치한 흰색 원. 유닛을 보내 점령하고 진지를 구축할 수 있다. 아군 점령한 전략 거점은 녹색으로, 적군 점령한 전략 거점은 붉은색으로 표시된다.
         유닛 전략 거점을 점령하는 동안, 해당 전략 거점의 방어를 돕는 진지가 구축된다. 진지가 구축되는 속도는 해당 전략 거점에 위치한 유닛의 양에 비례한다.
         TA의 종류는 [[월드 인 컨플릭트/전술지원]] 페지 참조.
         [[냉전]] 막바지에 달한 1980년대 말, 경제적 위기에 몰린 소련은 서방과의 군비경쟁으로 인해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 원조를 요청한다. 를 두고 소련과 서방간 협상 지지부진해지자 소련은 서베를린을 침공,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킨다.
         로부터 몇개월 후, 상선으로 위장한 소련군 수송선단 워싱턴 주 시애틀에 소련군을 상륙시킨다. 유럽전선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던 미국은 주방위군을 동원해 소련의 침공을 막아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상세한 줄거리는 [[월드 인 컨플릭트/줄거리]] 페지 참조. 스포일러 주의.
         일단 게임의 주인공 세력. 소련군의 시애틀 폭탄드랍 때문에 유럽과 미국 양 쪽의 전쟁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파커와 배넌, 웹 소속된 대대의 지휘관. 계급은 대령. 유럽 전선에서 파커, 배넌과 함께 복무했다. 파커를 우수한 장교로 여기는 반면 배넌을 못마땅해 한다.
          게임의 주인공. 미국 침공당할 시점의 계급은 중위. 가족 사는 시애틀로 휴가왔다가 소련군 침공에 대항하게 된다. 유능하기에 소여의 총애를 받고있다.
          기갑 중대인 찰리 중대의 중대장. 계급은 대위. 겁 많고 무능하며, 멘탈 약한 여러모로 군인으로써는 부적합한 인물. 때문에 소여에게 자주 갈굼당하며 배넌 본인도 소여를 꺼린다.
          * 마클 톰슨
          시애틀에 거주하던 워싱턴 주방위군 병사. 미군 시애틀에서 후퇴하며 정규군에 편입되었다. 안톤과는 친구 사. 아내가 있었지만 현재는 혼했다.
          시애틀에 거주하던 워싱턴 주방위군 병사. 정규군에 편입되었다. 마클과는 친구 사. 가족으로 딸과 아내가 있다.
          파커가 유럽 전선에서 복무했을 때 함께 싸웠던 프랑스군 연락장교. 조국 프랑스를 침공하고 사람들에게 자비를 보지 않은 소련군을 증오한다.지휘 체계로 인해 소여와 다투게 되자 그 자리에서 미국인들을 까버릴 만큼 터프하다. 기혼자지만 내연녀가 따로 있다.
  • 일곱개의 대죄/194화 . . . . 46회 일치
          * 자라트라스는 사라지기 전 잠시 동안 드레퓌스와 핸드릭슨에게 인사하고 길선더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겠다고 전해달라 한 뒤 모습 사라진다.
          * 프라우드린은 큰 상처를 입었지만 자신의 마력 거대화(풀 사즈)를 사용해 부활한다.
          * 두 사람은 공격 당하지만 멀린 퍼펙트 큐브로 방어한다.
          * 멀린 파악한 멜리오다스의 총전투력은 6만. 프라우드린을 압도한다.
          * 렇게 만나게 될 줄 몰랐다며 아들을 끌어안는다.
          * 그런데 어째서 어린모습 그대로냐고 묻는데 핸드릭슨 수행 중 문제가 있었다며 대충 설명한다.
          * 그리아몰은 원래 제리코 일행과 함께 있었지만 소변보러 나온 사 그레로드에게 당했던 모양다.
          * 헤매고 다니던 그리아몰은 우연히 데스 퍼지의 빛을 보고 자리에 온 것다.
          * 드레퓌스는 형 무모한 짓을 했다고 하지만 자라트라스는 본래 렇게 쓰기 위해 얻은 목숨라고 대답한다.
          * 드레퓌스와 핸드릭스는 서로 자신 조금만 더 강했다면 런 일 없었을 거라 자책한다.
          * 둘 그러고 있으면 자신도 편히 성불할 수 없고, 원통한 일 있어도 그것대로 받아들고 살아가야 하는 법. 그것 어른의 책임라 말한다.
          * "길선더에게... 항상 지켜보겠다고 말야..."
          * 유언을 끝으로 그의 모습 희미해진다.
          * "그 약속 루어질 일은 없을 거다."
          * 그는 드레퓌스를 "역시 내 파트너"라고 추켜새우며 16년 전었다면 위험했다고 말한다.
          * 거대화 "풀 사즈". 프라우드린 가진 본래의 마력다.
          * 하지만 멀린 핸드릭슨을 구한다.
          * 멀린은 성기사 일행 전원과 움직고 있는데 퍼펙트 큐브로 모두를 감싸 프라우드린의 공격도 견뎌낸다.
          * 하우저는 갑자기 나타난 거대 괴수를 보고 경악하고 멀린은 저것 프라우드린의 본체라고 설명해준다.
          * 드레퓌스는 자신들 무사하다고 소리쳐서 알리는데 성기사들은 드디어 성기사장 돌아왔다고 환호한다.
  • 존 헨리 . . . . 46회 일치
         19세기 당시 살았던 흑인으로, 직업은 철도 노동자다. 자신의 힘으로 가족을 부양하고 생활했던 [[노동자]]의 긍지와, 기계문명에 밀려나는 노동자의 비애를 동시에 반영하는 인물다.
         민담에 나오는 인물기 때문에 특별히 고정된 줄거리가 존재하지 않지만, 기계와 대결을 벌고 영웅적인 죽음을 맞는다는 야기다. 야기의 배경은 공사 현장에서 가장 뛰어난 노동자 존 헨리가 있었는데, 건설 현장에 기계가 도입되면서 노동자들 해고당하게 되자 존 헨리가 동료들을 위하여 기계와의 대결을 벌게 된다는 식으로 전개된다.
         유명한 버전은 망치를 들고 증기 해머와 말뚝 박기 대결을 벌여 승리했지만 그 직후 과로사했다는 버전. 국내에서는 증기 드릴과 터널 뚫기 대결을 벌여 승리, 그 직후 사망했다는 버전 잘 알려져있다.
         그에 대한 민요인 "존 헨리의 발라드"가 존재한다. 상당히 많은 가수들 불렀다. [[시드 마어의 문명 V]]에서도 강철 연구를 끝내면 해당 민요의 가사 일부가 나온다.
         >"사람은 그냥 사람죠,
         >반장님의 증기 드릴 날 짓기기 전에,
         >작자 미상: 강철말뚝 박 조 헨리의 발라드[* 출처: [[시드 마어의 문명 V]]. 한글판 기준.]
         미드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의 한 에피소드에서 마셜 애릭슨 언급한다. 맨하탄의 특정 지점까지 얼마나 빨리 갔다올 수 있느냐는 건데, 마셜은 존 헨리처럼 해보겠다며 다른 어떤 교통수단을 쓰지 않고 달려서 가는 내용다.
         미애니 "마 리틀 포니 프랜드쉽 즈 매직"에서 애플잭 일가와 플림플럼 형제의 사과주스 만들기 대결 에피소드에서도 존 헨리의 야기가 차용된 것으로 보인다.
         와 비슷하게 반기계운동을 반영한 야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단편소설로는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 있고, SF에서는 듄의 버틀레티안 지하드. 현대에는 비슷한 야기로 세돌과 알파고 등 있다.
         민담에서 비슷한 인물로 벌목꾼의 영웅적인 인물인 '폴 버니언' 같은 것 있다. 다만 폴 버니언은 미국 서부 개척사를 대변하는 상징인 반면에 존 헨리는 산업화의 여파로 희생당하는 하층 노동자들을 대변하는 부분에서 차가 있다.
         와 직접적인 관련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존 헨리즘(John Henryism)라는 연구가 있다. 는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보통 사람보다 훨씬 많은 노력을 한 사람, 중년 후에 그 간 무리한 탓에 건강 손상되어 고통을 받는 현상을 뜻하는 말로서, 80년대, 셔먼 제임스라는 청년 연구가가 소작농 출신 존 헨리 마틴라는 사람의 사례를 기초로 하여 “존 헨리 척도”를 제안했다. 는 “일 내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오히려 더 열심히 노력한다”, “인생은 내가 노력하기 나름다” 는 등의 문항에 얼마나 동의하느냐 하는 것으로 측정된다.([[http://newspeppermint.com/2017/01/31/john-henryism/ 참조]]) 특히 미국에서는 사회 구조적으로 차별을 받는 흑인 남성에게 많 나타나던 현상인데, 기계와 싸우다가 죽음을 맞은 야기 속의 존 헨리처럼 존 헨리즘은 현실과 싸우다가 스스로 피폐해진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라는 점러니하다.
  • 철인 28호 . . . . 46회 일치
         [[거대로봇]] 주역으로 등장하는 최초의 [[거대로봇물]]. 원작은 [[요코야마 미츠테루]].
         소년 [[탐정]] [[카네다 쇼타로]]의 거대로봇 [[철인 28호(로봇)|철인 28호]]의 모험 주요 내용다.
         첫등장한 철인 28호는 사실 악당 로봇었으며 최후에는 용광로에 녹아버리는 것었으나 예정 바뀌어 주인공인 쇼타로가 [[카네다 박사]]에게 물려받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에는 비행능력 없었으나 S국에서 로켓을 장착하게 되어 현재의 철인 28호가 되었다.
         거대로봇 주역인 최초의 만화. 거대로봇의 등장은 전에도 있었으나 '주역'라는 점은 철인 28호가 최초다. 또 다른 거대로봇인 [[마징가Z]]를 만든 [[나가 고]]도 거대로봇물의 대부라는 칭호는 요코야마 선생 가져야한다고 했다.
         === 애니메션 ===
          * 첫번째 애니메
          흑백 시절에 애니메 만들어졌으며 우리나라에서도 70년대에 방영되었다.
          80년대에 방영. 국내에서도 더빙되어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다만 다른 철인 시리즈와는 거리감 생겼다.
          태양의 사자 부분은 원래 없었으나 후에 구별하기 쉽게 추가되었다.
          90년대에 방영. 초대 철인 후의 시대라는 설정며 새롭게 만들어진 철인들 등장. 초대 철인도 등장한다. 쪽도 국내 방영.
          * 리메크판
          2004년, 마가와 야스히로 감독에 의해 리메크판 나왔으며 배경은 초대 철인의 시기다. 버전 후 극장판인 '철인 28호 백주의 잔월' 나왔다.
         흑백 시절에 실사화되었다. 시대가 시대다보니 철인의 모습.....
         2005년 되면서 실사영화가 개봉. 연기력 있는 배우들 등장하고, 한국에서도 관심을 가졌으나 아쉽게도 평가는 좋지못했다. 후 오시 버전인 연극판도 비슷한 평.
         요코야마 선생의 철인 후에도 코믹스가 나왔다. 하세가와 유치의 <철인 28호 - 황제의 문장(鉄人28号 皇帝の紋章)> 그런 경우. 소년탐정 김전일의 사토 후미야도 <철인탈환작전(鉄人奪還作戦)>을 내놓았다.
          * 원작자인 요코야마 미츠테루 선생의 고향인 고베에는 실물 크기의 철인 28호 동상 만들어져 있다.
          * [[프라모델]]도 여럿 나왔다. 초대 철인, 태양의 사자의 철인, FX의 철인 모두 나왔으며 초대 철인의 경우에는 자석을 넣은 프라모델도 나왔다. 한편 초대 철인 총화기나 검과 방패 등의 무기를 장비했거나 전차, 용, 자동차같은 탈것 추가된 제품도 있었다.
          * '철인'라는 만화가 있다. 전 4권며 배경은 중국에 고릴라를 닮은 철인 등장. 아톰스러운 요소도 연상되는 만화다. 기존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는다. 글은 야하기 토시히코, 그림은 오치아 나오유키.
  • 페어리 테일/484화 . . . . 46회 일치
         하르지온의 싸움은 생존자들의 승리로 끝 나고...
          * 셰리아는 마법을 잃어버려서 침울해하고 있으나 리온 위로해준다.
          * 디마리아는 포로로 잡혀있는데다 마력 봉인된 상태.
          * 브랜디쉬에게 비참한 꼴라고 조롱하던 일과 역지사지
          * 그래서 그런지 그 일을 생각하며 를 갈고 있다.
          * 길드에 있는 브랜디쉬는 페어리 테일에게 "조국을 배신할 수도 너희편 될 수도 없다"라고 말하지만 "루시에게 빚 있긴 하다"고도 말한다.
          * 그녀는 아린 외엔 오거스트를 길 마법사는 없으며 "아린은 절망, 오거스트는 재앙라 불리는 쌍벽"었다고 설명한다.
          * 그러면서 "아린과 나는 친하지 않지만 오거스트는 어릴 때부터 알던 사니 교섭을 잘하면 물러날지도 모른다"는 제안을 한다.
          * 길드는 믿을 수 없다고 믿겠다로 의견 나뉘는데, 때 루시는 "믿겠다"를 선택, 사실상 의견 모아진다.
          * 하지만 나츠는 지금까지 대화를 귓등으로 들었는지 "그럼 내가 오거스트를 쓰러뜨리는 걸로 결정"라는 소린 하다 루시한테 얻어맞는다.
          * 피오레 북방의 영봉 조니아에서는 "최강의 여자" 아 설원을 거닐고 있다.
          * 아린은 조니아에 전해지는 전설에 대해서 야기한다.
          * 옛날 검은 천녀와 하얀 천녀와 남자를 놓고 다퉜다는 야기. 결국 하얀 천녀가 승리하여 영원히 눈 내리는 땅 되었다 한다.
          * 아린의 부하 줄리엣 선(하얀쪽)과 아네 루나시(검은쪽)은 티격태격한다.
          * 아린은 슈갈 출신.
          * 아린은 전설은 멋진 야기지만 여기는 춥다며 마법을 시전하는데...
          * 스팅을 비롯한 포로들을 구하는데, 갑자기 내리던 눈 그치는 기현상을 목격한다.
          * 그것은 바로 아린의 마법. 일대의 기후를 조절해 꽃 피고 녹음 짙은 땅으로 바꿔 버린다.
          * 아린은 손님(적) 왔음을 느끼고 블러드맨과 라케드에게 준비는 됐냐고 묻는다.
          * 한숨 돌린 포로들은 "저쪽엔 괴물나 있다"며 정보를 전하는데
  • 페어리 테일/505화 . . . . 46회 일치
          * 아린은 인챈트 마법으로 전장의 병사들을 버서커로 바꾼다.
          * 고통도 모르고 마구잡로 밀어닥치는 적병 앞에 페어리 테일의 마법사들도 하나둘 쓰러진다.
          * 그러나 메비스 버밀리온은 페어리 로가 생명을 갉아먹는 마법임을 밝히며 만한 대군을 상대로 사용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린다.
          * 제국군 쓸러나간 자리에 하얗게 불사른 마카로프의 모습.
          * 아 지팡로 땅을 내리찍는다.
          * 아 있는 곳으로부터 전기같은 파장 일더니 제국군 병사들 사로 번져간다.
          * 적병들은 감전된 것처럼 몸을 떠는데 무언가로 변하는 것 같다.
          * 아린의 마력을 인챈트 시켜 광전사로 바꾸는 마법다.
          * 아린은 마법 사고를 잃게 하지만 신체능력은 몇 배로 강화하는 마법라며 말한다.
          * 메비스 버밀리온에게 과연 어떻게 할 거냐며 전장을 노려본다.
          * 버서커들은 끝없 밀러들고 페어리 테일을 순식간에 전멸당할 위기에 처한다.
          * 마카로프는 페어리 로를 시전하려 하는데 어딘지 모르게 비장한 모습다.
          * 그때 숨어있던 메비스가 직접 뛰쳐나와 마카로프를 말린다.
          * 마카로프여도 만한 대군을 상대로 쓰면 절대 무사할 수 없다고 하는데.
          * 메비시는 다른 대책 있다고 만류하지만 마카로프는 자신의 아들(길드원)들 고통받고 있다고 말한다.
          * 요정군사의 입장에선 각자 한 명의 병사일지 모르지만 자기 자신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식들다.
          * 메비스의 대책라면 길 수는 있겠지만 당장 피 흘리는 아들을 더상 볼 수 없다.
          * 그는 자신의 목숨으로 아들의 미래를 열 수 있다면 라고 말한다.
          * "동료와 함께 가면 길은 있다. 동료를 믿고 자신을 믿어라. 길드는 가족며 잊어선 안 된다."
          * 그는 길드원들 있어 "유쾌한 여행"었다며 감사를 전하고 "다들 사 좋게 지내라"는 말을 끝으로 페어리 로룰 발동시킨다.
  • 하이큐/210화 . . . . 46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09화]] |||| '''하큐/210화''' |||| [[하큐/211화]] ||
         [[하큐]] 210화. '''스타트 지점 미도달'''
          * 우카 코치가 제시한 "궁극의 개인기 훈련"은 바로 서브.
          * 후 우카는 볼일 있어서 몇 군데 돌아다녀야 하는데, 시라토리자와에도 잠깐 들러야 한다.
          * 우카 감독도 잠깐 온다는 말 있었지만 몸상태가 또 나빠져서 다시 입원해 무산.
          * 시라토리자와 학원에서는 와시죠 감독 "평소엔 적지만 여기서는 아니다."라며 선수들에게 서로 훔칠 수 있는 것은 훔치며 서로 키우도록 하라는 훈시를 내린다.
          * 초청된 선수들은 대인패스 훈련부터 시작하고 히나타는 시라토리자와의 볼보들하고 통성명한다.
          * 시라토리자와 볼보들은 소집된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서 "우리하곤 스타트 지점 다르다"고 부러워한다.
          * 훈련 스파크로 넘어가는데, 히나타는 반사적으로 그쪽으로 향하다 와시죠 감독의 제지를 받는다.
          * 훈련 계속되고 히나타는 들의 훈련모습을 유심히 살핀다.
          * 그런데 흘러나온 공 다른 볼보를 맞고 코트로 굴러가는데, 스파크를 마친 선수가 밟을 뻔 한걸 간신히 잡는다.
          * 그런데 와시죠 감독은 다른 볼보보다도 히나타를 더 엄하게 꾸짖는다.
          * 코치들은 와시죠 감독 히나타를 남겨놓은걸 가지고 화제로 삼는다.
          * 그냥 돌려보내면 될 일인데 굳 남긴데다 사실 작은 선수에겐 관심도 없는 사람기 때문.
          * 한 코치는 봄대회에서 히나타를 봤다며 자기라면 WS(윙스파커)로 키우겠다고 하는데 다른 코치는 "올 봄대회를 카라스노에게 뺏긴 앙갚음 아니냐"는 농담을 한다.
          * 아무튼 히나타는 쉬는 시간을 용해 틈틈히 연습하는데, 킨다치 유타로는 그걸 보고 중학생 때보다 초보티를 벗었다고 평가한다.
          * 제 본격적인 훈련 시작되는데, 훈련에 앞서 전일본 남자대표팀 감독 "히바리다 후키"는 "일본, 높와 파워에 무너지다는 말은 옛날 얘기"라고 잘라 말한다.
          * 모든 것은 준비되는 것 아니라 "발휘되는 것"라며 세계를 향해서 날뛰고 "배구는 더욱 재미있는 것임을 입증하자"며 훈시한다.
          * 카게야마는 정렬한 선수들 사에서 히나타보다 약간 큰 선수를 발견하는데 그리 유명한 선수는 아닌 모양.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7화 . . . . 45회 일치
          * 바쿠고는 미도리야의 개성 [[올마트]]에게 물려받은 거라고 눈치챈다.
          * 바쿠고는 자신 동경하던 올마트가 하찮게 여겼던 미도리야를 선택하자 심한 충격을 받았다.
          * 미도리야에게 "너의 어떤 점 올마트를 움직였는지 확인해주겠다"면서 싸움을 건다.
          * [[미도리야 즈쿠]] vs [[바쿠고 카즈키]]
          * 바쁜 하루를 마치고 단잠에 빠져든 웅영고 학생들. 그러나 [[미도리야 즈쿠]]와 [[바쿠고 카즈키]]만은 기숙사를 빠져나온다.
          * 바쿠고는 미도리야를 불러내서 어디론가 향한다. 미도리야는 런 시간에 돌아다니다 걸리면 혼날 거라고 말하지만 바쿠고는 말 없 걷기만 한다. 미도리야는 어린 시절 바쿠고 뒤를 따라다니던 시절을 떠올린다.
          그들 향한 곳은 웅영고 입학후 처음으로 미도리야와 싸웠던 그라운드 베타. 여기에 와서야 바쿠고는 입을 연다.
          * 바쿠고는 무개성었던 미도리야가 갑자기 웅영고에 입학하고 개성 발현된 것 "기분 나쁘다"고 한다. 게다가 그 미도리야는 "남에게 물려받았다", "언젠가는 내 힘으로 만들어서 내 힘으로 너를 뛰어넘겠다"같은 뜻모를 말을 했었다. 그러고도 미도리야는 계속 활약해서 위로 올라갔다. 기어코 바쿠고를 앞질러 임시면허까지 손에넣기에 르렀다.
          미도리야는 임시면허는 꼭 실력 순으로 딴게 아니라고 위로하려 하지만 바쿠고는 닥치고 들으라며 폭언한다. 아무튼 그는 계속 기분 나쁜 상태였고 짜증스러웠는데 얼마 전 "대사건"을 통해서 드디어 깨닫게 되었다.
          >올마트에게 받았지?
          *미도리야는 올 것 왔음을 직감한다. 바쿠고는 그저 감으로 찍은게 아니라 나름대로 추리를 했다. 올 포 원 개성을 뺏거나 부여하는 것을 보았고 올마트는 녀석과 면식 있다. 개성을 동시키는게 가능하며, 그 당사자와 올마트와 연관돼 있고, 미도리야는 올마트와 유사한 개성을 "받았다"고 한다. 또 올마트와 만나서 미도리야가 바뀌었고, 그는 힘을 잃었다.
          >너만 다른 방식으로 받았다.
          올마트가 가정방문했을 때 간접적으로 묻기도 했지만,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래서 번엔 미도리야에게 묻는 것다. 미도리야도 대답하지 못하자 자신의 추리가 맞았음을 확신하고 욕지거리를 뱉는다. 미도리야는 엉겁결지만 원 포 올의 비밀을 누설했던 것을 후회한다.
          * 미도리야는 들어서 어쩔 거냐고 반문한다. 바쿠고는 미 확신에 찬 상태다. 그는 자신도 올마트를 동경했는데 계속 돌맹라고 생각했던 미도리야가 모르는 사에 올마트에게 인정받았음을 한탄한다.
          * 생각지 못한 결론 나오지 미도리야가 크게 당황한다. 그는 지금 싸워야할 유가 없다고 항변하는데 바쿠고는 "네놈의 뭐가 올마트를 움직였는지 확인해주겠다"며 결정을 바꾸지 않는다. 만약 그의 동경 더 올바른 거라면, 자신의 동경은 잘못됐던 거냐면서.
          "아무리 위기여도 마지막엔 꼭 긴다"는걸 동경했던 바쿠고, "웃는 얼굴로 어떤 곤란한 사람도 구한다"는걸 동경했던 미도리야.
          * 바쿠고는 미도리야가 결정을 내리기도 전에 달려든다. 진심란걸 안 미도리야가 공격에 대처하려고 하는데 그가 오른손으로 공격하려는 걸 보고 진짜인지 페크인지 망설다가 제대로 피하지 못한다. 정답은 그냥 오른손 스트레트. 바쿠고는 "넌 너무 깊게 생각한다"고 비웃는다.
          * 돌킬 수 없게 된 소꿉친구간의 대결. 미도리야도 더는 물러서지 못한다.
  • 대잠비행정 . . . . 45회 일치
         '''장점''' : 비행정은 활주로 없 해상에서 착륙 한다는 특성상, 기체를 비교적 크게 만들 수 있으며 고성능을 추구할 수 있다. 비행정의 특성상 [[항공모함]]도 활동할 수 있다. 비행정은 해난사고구조 등의 임무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 수상에서 소나를 직접 물에 담궈서 탐지할 수 있다는 장점 있을 것라고 기대되었다.
         '''단점''' : 수상직접착륙은 사실 비행정에 상당히 큰 부담으로 작용하며, 다양한 기계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또 아무리 대잠비행정 크고 성능 좋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수상기나 함재기와 비교한 것지 육상발진 대잠초계기에는 미치지 못한다. 항공모함 충실하여 대형 대잠초계기를 안정적으로 함재기로 쓸 수 있다면 굳 대잠비행정을 쓸 유가 줄어들게 된다. 특히 대잠헬기가 개발되고 를 구축함에서도 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대잠비행정의 입지는 크게 줄어들었다.
         직접 착수해서 소나로 탐지하는 것은, 디핑소나와 소노부의 성능 향상되면서 별로 라고 볼 수 없게 됐다. 오히려 소나 탐지를 위해서 직접 착수하다보니 기체에 기계적으로 부담 가고, 파도가 치는 해상에 착륙하는 것은 조종사에게도 상당히 위험한 행동라 디핑소나만 못하게 됐다(…).
         구조 분야에서도 대잠비행정은 착수하지 않고 구조할 수 있는 헬리콥터에 비해서, 착수를 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파도의 높나 바람의 영향을 많 받아 오히려 불리하다. 예를 들어 헬리콥터는 높 12미터의 격렬한 파도가 치는 상황에서도 구조를 해낸 실적[* http://articles.latimes.com/1986-12-19/local/me-3602_1_coast-guard] 있지만, 대잠비행정은 렇게 결렬한 파도를 버텨낼 수 없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개발된 US-2 같은 경우는 높 3 m~4 m 상의 파도가 치면 착수가 어렵게 된다.
         헬리콥터보다 빨리, 멀리 날아갈 수 있다는 점은 장점지만, 헬리콥터가 닿을 수 없는 외양까지 나가는 배는 애초에 상당한 대비를 하고 있으므로 러한 배를 구조해야 하는 상황은 사실 별로 자주 벌어지지 않는다.
         미군에서 운용한 P3Y, PBM, 영국의 쇼트 선더랜드(Short Sunderland), 소련제 Be-6와 Be-12 등 있다. 미국은 항공모함 전력 충실하여 대잠초계기와 대잠헬기에 주력하게 되면서, 1960년대 대잠비행정에서는 손을 뗐다. 미국 여기에서 손을 뗀 뒤로 서구권에서는 특별히 눈에 뛰는 대잠비행정 존재하지 않게 됐다.
         상대적으로 해군력 뒤떨어지는 소련의 경우는 대잠비행정을 유용하게 사용하였다. 비행정 제조는 주로 벨리에프 설계국[* 소련 붕괴 후 수호의 사업부로 흡수] 맡았는데, 설계국에서 개발한 Be-12는 소련 붕괴까지 계속 운용되었다. 소련 붕괴 후에는 우크라나 등 몇몇 나라에서 대잠공격기 등의 용도로 운용되었다. 1980년대에 소련은 Be-12의 후속기로서 A-40 ALBATROSS를 개발하였으나, 소련 붕괴에 경제위기가 닥치고 붕괴한 탓에 정식으로 도입되지 못했다.
         일본은 소련 잠수함의 위협에 대처하려는 목적으로 1960년대 후반에 대잠비행정을 개발하였다. 렇게 하여 개발된 신메와 PS-1은 막대한 설계비와 제작비를 들였으나, 기대한 만큼 대잠성능 나오지 않아 돈낭비(…)였다는 비판을 받았다.--플레스테션 1은 잘나갔는데--. 결국 일본은 육상대잠초계기로 방향을 돌렸으며, PS-1은 US-1, US-2 등의 수상기로 개량되어 해상구조 임무 등에 사용되었다.
  • 마기/306화 . . . . 45회 일치
          * 아르바는 자신은 정신체며 육체를 갈아타는게 가능하다고 밝힌다.
          * 즉, 아르바는 '''아를 낳아야 한다.'''
          * 오로지 친자식의 육체만 적합하기 때문에 옥염전에는 그 어머니, 또 전에는 어머니의 어머니로서 자식을 낳아왔던 것.
          * 자신 낳은 자식들을 희생가며 육체를 갈아타온 것다.
          * 백룡은 경악하며 "신드바드의 정신도 미 누군가에게 빼앗겼는가"하고 묻는다.
          * 신드바드는 사실을 모르며 아르바는 의도적으로 은폐 중
          * 아르바는 제 그런걸 신경써 봐야 소용 없다며, 결국 넌 복수밖에 모르는 유치한 어린애며 그래서 복수에 실패했다고 조롱한다.
          * 하지만 백룡은 분노하는 해야할 그 순간 "분명 나는 복수 밖에 보질 못하고 감정에 휘둘리던 꼬맹"였다고 인정하며 "복수는 끝났다"고 선언한다.
          * 그들 뒤로 귀왜국의 부유섬 나타난다.
          * 아르바가 방심한 사 백룡은 자간의 힘으로 부유섬으로 합류, 거기엔 먼저 탈출한 알라딘, 모르지아나가 기다리고 있었다.
          * 덤으로 자신의 전생방식을 알려준 탓에 "지금 백영의 육신 죽으면 부활하지 못한다"는 약점까지 노출해 버리고 만다.
          * 백룡은 아르바를 "아르바공"라 칭하며 "귀중한 정보 고마웠다"며 조롱한다.
          * 뒤늦게 속은걸 안 아르바는 분노하지만 그때 부유섬에서 "귀공포"라는 강력한 포격 명중한다.
          * 그 사에 귀왜국은 흔적도 없 사라진다.
          * 모든 것 백룡의 계략었고 알라딘일행 귀왜국과 함께 손아귀에서 빠져나갔음을 알게된 아르바는 백룡 그럴 짓을 할 수 있을리 없다고 분노하는데
          * 아르바는 스스로도 그 유를 모르면서 다짐하듯 "내겐 그 분만 소중하고 그 분 외엔 아무 것도 필요없다"고 중얼거린다.
          * 연백룡 등장 래 최고 사다 에피소드
          * 원수인 아르바마저 "아르바공"라 부르며 비웃을 정도로 성장. 특히 그 아르바를 상대로 통수를 쳐서 정보를 빼돌렸다.
          * 백영, 혹은 백룡남매의 어머니 "연옥염"의 자아가 살아있을 가능성 생겼다.
          * 아르바가 백룡의 성장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웃어버린 것 그 증거.
  • 몬스리 . . . . 45회 일치
         인더스트리아의 행정국 차장인 28살의 여성. [[레프카]]의 행동대장자 부관으로, 항상 최전선에 서는 우수한 지휘관자 여전사. 두뇌가 명석하고 냉정 침착한 성격으로 [[브라아크 라오|라오 박사]] 추적과 하하버 급습 같은 중요한 작전의 지휘를 맡았다.
         첫등장 시기에는 악역었다. [[라나(미래소년 코난)|라나]]를 잡아가기 위해 홀로 남은 섬으로 왔으며, 계기가 되어 코난의 할아버지가 목숨을 잃었다. 후 [[코난(미래소년 코난)|코난]] 라나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면서 충돌하게 된다. 시기 몬스리에게 코난은 적었고, 코난에게도 아주 고의는 아니었으나 뭐가 됐건 할아버지의 목숨을 빼았은 원수다보니 처음에는 원한도 있었던 듯 하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몇번고 인더스트리아에게 물러서지 않으면서 라나를 구해내는 그 모습에 경탄을 느끼나 자기 일은 계속 행했다. 그러던 중, 하하버에서 일에 마음 흐들리게 되었다.
         하하버를 일시적으로 점령했을 시기, 그녀는 살아있는 개를 보고는 평소와 다른 온화한 모습을 보고는 과거를 회상한다.
         시기는 아직 그녀가 어렸던 시절에 부모님, 애완견 무크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 거대한 비행체 다수가 지나가는데 후 기절해있다가 깨어나니 옆에 있었던 것은 무크 뿐고, 눈앞에는 대지의 균열 등 참혹한 광경 뿐었다. 어서 저 멀리서 다가오는 거대한 바다의 장벽을 보고는 무크와 함께 피하려 하나 미 무크는.. 결국 해일에 휩싸고, 후 바다에서 피난선에 발견되게 된다.
         회상 끝나고, 때의 모습은 그전까지의 냉혹함과 다른 모습다. 그런 그녀를 보고 있던 코난 모습을 보는데 때 서로 잠시 침묵하다 코난에게 라나를 구했는지 묻고, 그가 고개를 끄덕자 놀라움을 숨기지 않는다. 그래도 봐주지는 않겠다며 권총을 빼들며, 코난은 도주. 그녀의 총알은 한 발도 명중하지 못했지만 후 나타난 부하들 코난을 추적하려 하자 소용없다는 말을 남기고 그냥 가버리는 것을 보면 일부러 코난을 놔준 듯도 하다. 그후 하하버에 들닥친 해일 탓에 잡히게 되는데 코난에게 라오 박사 구출에 동행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진심어린 부탁에 당황한다.
         결국 코난 일행과 함께 비행정에 탑승해 인더스트리아에 향하며 때까지만 해도 생각은 달라지지 않은 듯 하나 인터스트리아 근처에서 공격받고, 코난에게 구출되었다는 것을 알고는 결국 코난의 동료가 된다.
         모험 끝난 후, [[다스(미래소년 코난)|다스]] 선장과 결혼한다!
         코난과 싸움을 거듭하면서 점차 서로를 인정하게 되었고, 하하버 해일 후 아군으로 합류.
         한편으로는 현재의 세상에 대해 분노가 컸는지 첫등장 시기에 코난의 할아버지에게 너희 세대 때문에 세상 렇게 되었다는 식으로 분노를 토하기도 했다.
         국내판 름은 몬스키.
  • 바키도/136화 . . . . 45회 일치
          * 무사시의 모습 일반대중 앞에 낯낯히 드러난다.
          * 사건 무사시의 명운을 결정했다고 하는데...
          * TV에서 아나운서가 흥분된 표정으로 누군가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미 많은 유명인을 만나본 사람지만 사람만은 뭐랄까, 엄청난 박력의 소유자다. 그는 게스트를 맹수에 비유하려다 말실수라고 정정하고 "경력 자아내는 위용"란 표현을 사용한다. 그는 어쨌든 강해보며 시청자들도 잘 아는 사람.
          아나운서의 소개를 받는 무사시. [[모토베 조]]가 입혔던 흉터가 아물어가고 있다.
          * 방송은 당연히 일반 대중들에게도 전파된다. 길거리의 대형 스크린에 무사시의 모습 나타나자 행인들 가던 길을 멈춘다. 막연히 시대극 배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얼마 전 무사시가 보도된 뉴스를 보고 "거기 나온 놈"라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 중 몇 명나 "진짜 무사시"라고 생각하는지 알 수 없다.
          * 아나운서는 긴장감 때문인지 천성인지 촐랑대는 태도를 보인다. 어딘지 허둥대고 안정을 찾지 못한다. 그리고 "무사시씨가 맞으시냐"는 실없는 질문나 던진다. 보고 있던 바키는 그런건 당연히 심기를 거스를거라고 생각한다.
          >왜 제와 름을 묻나?
          * 무사시의 퉁명스러운 대답에 아나운서는 화들짝 놀라며 "맞는 말긴 하다"고 당황한다. 하지만 거기서 자중하지 않고 경망스런 말투로 "보통은 400년 전 검호라 하면 의심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한다. 그 순간다. 아나운서의 왼팔 떨어진다. 무사시의 에어참격다. 바키와 같은 격투가는 물론고 문외한인 아나운서조차 "베여졌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는다.
          * 무사시는 걸로 "실물"을 받아들였냐고 묻는다. 아나운서는 자신 당한 참격을 시청자에게 설명하는데 그 순간 또 에어참격 날아온다. 번엔 목다. 아나운서는 식은 땀을 흘린다.
          거기서 그만했으면 좋을 텐데, 번엔 "보지 않는 칼에 목 떨궈진 모양"라고 주절댄다. 그러면서 무사시가 진검을 들고 있었다면 그 머리가 발 밑을 굴러다니고 있었을 거라고 덧붙인다.
          * 무사시가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런 그의 허리춤에는 "보지 않아야할 칼" 한 자루가 매여있다. 바키와 모토베, 시노기 쿠레하는 물론 Tv로 보던 시청자들까지 한결같 "허리춤에 뭔가 있다"고 생각한다. 투명하지만 분명 "그것" 있다.
          >칼로 베어 올라서는 것. 그것 내 업다.
          >내가 화나도록 만드는게 목적라면 미 충분히 달성했다.
          아나운서는 대체 왜 그런 칼 있는 것인지, 공포와 당혹 속에 물으려 한다. 그러나 그가 말문을 여는 찰나.
          * 번뜩는 에어참격. 아나운서를 일도양단한다. 모습은 Tv를 통해 무려 "전세계로 전파된다. 나뒹구는 아나운서를 뒤로하고 무사시는 자신을 데려온 도쿠가와를 불러 돌아가자고 한다.
          훗날 사건 무사시의 명운을 결정했다고 하는데...
  • 박창달 . . . . 45회 일치
         || '''름''' ||박창달(朴昌達)||
         || '''SNS''' ||[[http://powerpark514.blog.me/|블로그]] [[https://www.facebook.com/powerpark714/|페스북]] [[https://twitter.com/powerpark714/|트위터]]||
         미래실버청년연구원 사장
         == 특사항 ==
         [[박근혜]] 대통령을 1998년 대구 달성군 지역구로 끌어 정계 진출을 성공시킨 주역다.
         29세에 [[민주공화당(1963년)|민주공화당]] 입당 후, 탈당 및 단 한번도 없었던 유일한 정치인'''었'''다.
         15대 총선에서 전국구 26번으로 출마하였지만 너무 순번 뒤쪽에 있어서 당연히 낙선...했는데 임기 다 끝나가는 2000년 3월에 현역 [[윤원중]] 전국구 의원 탈당하면서 의원직을 승계, 3달짜리 국회의원직을 수행했다. 물론 15대 국회 막바지여서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문제는 16대 국회에서 새천년민주당 전국구 의원 '''2004년 5월'''에 사퇴하여 '''임기가 1달도 안되는 의원''' 탄생하여 다시 문제제기되었고, 후 잔여임기가 얼마 안남은 비례대표 의원 자격을 상실 혹은 사퇴할 경우에는 승계하지 않도록 법 바뀐다.] 대신 16대 총선에서 안정권인 15번을 받고 당선되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탄핵역풍 속에서도 자신 영입한 박근혜가 당 대표가 되면서 텃밭 대구 동 을 지역구 공천을 받아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그러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년 반여만에 의원직 상실 크리.(...) 그리고 그의 지역구는 바로 [[유승민]] 차지하게 된다. 후 2008년 [[명박]] 대통령의 8.15 특사로 사면복권되었지만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는 미 지났다.(...) 사면복권되기 전에는 당원 될 수 없기에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당원 아니어도 할 수 있는 후보 및 유세단 경호 등에 참여했다.
         사실 박근혜 영입을 주도했다곤 하지만 정작 박근혜가 거물 정치인으로 성장한 후에는 친박계보에 속하지 않고 친계에 속했다. 명박의 중학교 4년 후배기도 하고 재오와 친밀하게 지냈다. 19대 총선에서는 자신의 지역구였던 대구 동 을에 유승민 버티고 있었기에 대신 대구 중/남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했으나 친계라고 [[김희국]]에 밀라 탈락, 에 반발하여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으나 느닷없 불출마를 선언하고 자유총연맹 회장직을 맡게 된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당시 위(청와대, 즉 명박 대통령)에서 자유총연맹 회장직을 제안해 어쩔 수 없었다고.''' 실제로 념적 성향은 [[극우]]가 아니라고 한다.
         3선 의원지만 실제 수행임기는 6년 채 안된다. 온전히 4년 임기를 수행한건 16대뿐고, 15대는 3개월, 17대는 1년 3개월다.(...) 그나마 17대는 공직선거법으로 당선 자체가 무효된 것어서 엄밀히 말하자면 선수로 쳐줄수도 없다.[* 물론 언론 등에선 정치인들 당선무효가 된 선수도 그냥 포함시켜 카운팅해주기는 한다.]
         [[늘푸른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을 맡았다. --분명히 [[박근혜]]를 입문시키긴 했는데다가 '''자유총연맹 회장'''까지 한 사람 요즘 단톡방에서 촛불집회에서 박근혜 까는 유머물을 재밌어하며 많 올리신다.-- 그러나 늘푸른한국당 해산되면서 [[자유한국당]]에 복당하였다.
         == 선거력 ==
  • 백진희 . . . . 45회 일치
         | 름 = 백진희
         | 출생일 = {{출생일과 나|1990|2|8}}
         | 소속사 = [[제드컴퍼니]]
         | 웹사트 = {{인스타그램|jinibeak}}
         '''백진희'''([[1990년]] [[2월 8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다.
         1990년 2월 8일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김천시) (봉산로) 에서 태어났다. 2008년 독립영화 《사람을 찾습니다》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반두비]]》로 주목을 받았다.<ref>{{뉴스 인용|저자1=윤희성|제목=백진희│My name is…|url=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3538|날짜=2013-06-18|확인날짜=2016-01-27|뉴스=텐아시아}}</ref><ref>{{뉴스 인용|저자1=최은화|제목=[쿠키人터뷰]‘어쿠스틱’ 백진희, “한국판 아만다 사프리드? 좋죠~”|url=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nt&arcid=1288698003&cp=nv|날짜=2010-11-02|확인날짜=2016-01-27|뉴스=쿠키뉴스}}</ref>
         현재 배우 [[윤현민]]과 열애 중다. 둘은 2016년 열애를 인정했으며, 현재 3년째 열애를 어오고 있다.<ref>{{뉴스 인용 |저자=백민경|제목=“같은 카페?”...윤현민♥백진희, 여전히 달달한 일상|url=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8&no=415946|뉴스=스타투데|출판사= |위치= |날짜=2018-07-02|확인날짜= }}</ref>
         | 영원
         | rowspan="2" | 시트콤 《[[하킥! 짧은 다리의 역습]]》
         | rowspan="2" | 혜령
         | 월화드라마 《[[트라앵글 (드라마)|트라앵글]]》
         | rowspan=2 | 좌윤
         | 지우
         | 루다
         | 《[[무서운 야기 2]]》
         * 2010년 [[석훈 (가수)|석훈]] - 정거장
         * [[NHN]] [[네버]]
         * [[존슨앤존슨]] 클린앤클리어<ref>{{웹 인용 |url=http://www.cleanandclear.co.kr/html/product/tv_2008_6.asp# |제목=클린앤드클리어, 에클리어링 클렌저 |확인날짜=2011-02-09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00113142413/http://cleanandclear.co.kr/html/product/tv_2008_6.asp# |보존날짜=2010-01-13 |깨진링크=예 }}</ref> - with. [[윤아]]
         * [[롯데칠성]] 아시스 DMZ 2km
         * [[제씨엔터테인먼트|(주)JCE]] 프리스타일
  • 블랙 클로버/78화 . . . . 45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8. '''약자의 선언'''
          * 핀랄 룰러케트는 동생 랜길스와 재회하는데, 랜길스는 신랄한 독설로 핀랄을 매도한다.
          * 유노가 "같 살던 사"라고 말하자 충격에 빠져서 비틀거린다.
          * 챠미 퍼밋슨 먹을 것을 바치며 어필.
          * 챠미에게 꼬맹가 마법을 써서 유노를 농락한다고 디스하자 챠미는 자기가 19살로 연상라고 도발한다.
          * 두 여자가 투닥거리는 사 핀랄 룰러케트도 일행과 합류.
          * 그런데 지붕 위에서 핀랄에게 인사를 건네는 가 있었다.
          * 랜길스. 핀랄의 동생며 그를 밀어내고 가문을 은 엘리트.
          * 랜길스는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일족의 수치가 전장엔 왠 일냐"고 독설을 날린다.
          * 아스타가 그가 누구냐고 묻자 핀랄 자신의 동생며 금색의 여명단 부단장라 소개한다.
          * 랜길스는 형은 아직도 검은 폭우의 운전수 따위나 하고 있냐고, 그 모양라 자기가 보그가를 은 거라고 디스한다.
          * 듣고 있던 아스타가 끼어들어서 핀랄은 대단한 사람고 형에게 무슨 말버릇냐고 따진다.
          * 랜길스는 제 적은 처리됐으니 검은 폭우가 할 일은 없다고 하는데, 그 일행을 둘러보고는 "언제부터 탁아소가 됐냐"고 빈정거린다.
          * 그러면서 핀랄 애들 뒤치닥거리나 한다고 분하지도 않냐고 한다.
          * 아스타와 챠미가 반발하는데, 번엔 핀랄 그들 앞으로 나서며 "나는 무시해도 좋지만 검은 폭우 단원을 무시하지 마라"고 일갈한다.
          * 그때 점액질 랜길스를 덮친다. 랜길스는 공간마법으로 지워버린다.
          * 팔휘장 라고스는 쓰러진게 아니었다. 점액을 거대한 달팽 모습으로 만들어 습격을 건다.
          * 랜길스도 래서는 공간마법으로 처리할 수 없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잠시.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라며 거리낌 없 처리하려 든다.
          * 어서 핀랄 공간마법으로 궤도를 수정.
          * 절망의 베토 전에서 사용한 연계 플레의 수정판.
  • 아이네이아스 . . . . 45회 일치
         [[그리스 신화]]의 [[영웅]]. [[트로]]의 왕자며 [[아프로디테]]의 아들다. [[트로 전쟁]]에 참가했으며, 트로가 멸망한 뒤 [[탈리아]]로 떠나 후에 [[로마 제국]]의 조상 된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아아스와 같, 트로 전쟁의 영웅을 자신들의 '조상'으로 비정하는 신화는 그리스 계 식민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아르고스]]에서 쫓겨난 [[디오메데스]]는 다우니아의 왕 다우누스의 딸과 결혼하여 그 땅을 어받아 브린디시 등의 도시를 건설하였다고 하며[* 디오메데스는 똑같 탈리아에 표류한 아아스와 대적하던 에트루리아의 투르누스에게 동맹을 요구받지만, 디오메데스는 아아스 개인에게는 원한 없다는 유 혹은 아프로디테의 미움을 받는 것 두려워 거절하였다고 한다.], 크레타의 지배자였던 드메니우스 역시 크레타에서 쫓겨나 탈리아 남부로 도망쳤고, 살라미스 섬의 테우크로스는 키프로스로 떠나[* 테우크로스는 살라미스의 영웅 [[아아스]]의 가족었지만, 아아스의 자살을 말리지 않고 복수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아스의 아버지 테라몬 왕에게 미움을 받았다.] 살라미스 시를 건설하였다고 전해진다. [[헤라클레스]]의 [[활]]을 가지고 있었던 필로크테스 역시 탈리아 남부에, [[트로의 목마]]를 만든 에페오스 역시 탈리아 남부의 메타폰시온 시를 건설하였다고 전해진다. 무렵 탈리아 그리스 계 도시에서 있었던 유행에 로마 역시 영향을 받게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다.
         아아스 전에는 라틴 족의 상징적인 조상으로서 '[[라티누스]]'가 그와 같은 역할을 맡고 있었다.
         한편, 카르타고를 건설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인 '디도 공주'와의 비극적인 사랑 야기가 비중있게 실려 있는데, 는 시기상 '포에니 전쟁'라는 크나큰 전쟁을 치른 상대인 카르타고와의 관계를 운명론적으로 해석하려 시도한 것라고 볼 수 있다.
  • 은혼/591화 . . . . 45회 일치
          * 쇼요로 바뀐 우츠로를 쫓아 추격자들 모여들고 있다.
          * 게다가 그는 추격자들을 죽지 않고 발을 묶기만 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불가능한 일다.
          * 그를 알아본 추격자들 다가오는데, 그는 두목의 탈주를 돕다가 필요없어져서 버려졌다고 설명한다.
          * 그의 배에 꽂힌건 분명 우츠로의 것지만, 어째서 그가 오보로를 죽지 않았냐는 것.
          * 그 우츠로가 런 애송를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할리 없다는 것다.
          * 오보로는 처음부터 미끼가 돼서 추격대를 섬멸할 생각었다.
          * 그는 선생님은 죽지 못한 것 아니라 "죽지 않은 것"라고 말하고 "선생님은 제 누구도 죽지 않고 누구도 죽게 하지 않겠다"고 말한 뒤 함정을 발동시킨다.
          * 오보로는 "약속을 깨서 면목 없다"고 독백하며 바윗돌에 깔린다.
          * 함정으로 구번대가 전멸하고 우츠로 추격은 실패로 돌아간다.
          * 쇼요는 서둘러 달려가지만 미 상황 끝나 있었고 오보로가 죽었다고 생각해 발길을 돌린다.
          * 오보로는 나락 회수해 다시 암살자로 살게 했지만, 그는 그 안에서 조직 쇼요에게 신경쓰지 못하게 공작을 펼쳤다.
          * 오보로는 설사 곁에 있을 수는 없더라도 그의 가르침을 지킬 수만 있다면 무슨 짓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 지위까지 올라간다.
          * 그는 스승을 되찾고자 칸세 대옥을 용, 송하촌 학당을 불사르고 쇼요를 끌고 갔던 것다.
          * 목에 칼 꽂혀있는 오보로와 쓰러진 다카스기.
          * 오보로는 자신도 양지사들과 같다며, 스승을 되찾기 위해 스승을 죽였다고 말한다.
          * 그는 자신 역시 스스로의 약함 때문에 스승을 잃었지만 단 하나 다른 것 있었다며
          * "설사 그것 스승의 시체를 뒤집어쓴 다른 자라 해도 다시는 그 사람을 배신하지 않겠다는 맹세"라고 말한다.
          * 쓰러져 있던 다카스기는 몸을 일으킨다. 오보로의 칼 그의 얼굴을 가로로 관통해 있다.
          * 그도 "한 사람은 맹세했다"고 입을 열며 "설령 또다시 스승을 죽게 될지라도, 영원히 스승을 잃게 될지라도, 스승을 되찾을 것을."라 말을 잇는다.
          * 오보로는 같은 스승을 가진 렇게 될 운명었다며 "스승으로부터 받은 피가 말라비틀어질 때까지 네 앞을 막는다"고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2화 . . . . 45회 일치
          * [[산노미야 시호]]와 [[노가미 아오]]는 사카키가 지쳐 쓰러진데다 지저분해졌다면서 작전 결행은 다음 날로 결정.
          * 뭔가 익숙한 동네 목욕탕에서 목욕중던 [[미나모토 코치]]한테 [[효부 쿄스케]]가 접근해온다.
          * 앞서 효부가 [[마츠카제 코우치]]와 접촉해 비밀리에 미나모토 및 칠드런 일행과 연결된 것.
          * 효부는 PANDRA 내 문제는 얼버무리며 강한 척하지만 미나모토가 전부 해하며 그와의 협력에 동의한다.
          * 그러나 [[츠보미 후지코]]는 들의 움직임을 미 짐작하고 있는 듯한 모습.
          * BABEL의 의료시설에 잠입한 [[사카키 슈지]]는 드디어 완성단계에 른 혈청을 자신에게 주입한다.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산노미야 시호]와 [[노가미 아오]]. 시호는 눈에 띄는 반응 없자 실패가 아니냐고 다그친다. 하지만 사카키는 조금만 더 기다려 보라고 하는데.
          잠잠한 것 같았지만 정신오염물질(레어메탈) 잠복하고 있던 사카키의 팔에서 뛰쳐나온다. 분출된 레어 메탈은 마치 블랙팬텀의 망령 같은 모습으로 괴로워하다 흩어져 버린다. 혈청은 성공. 사카키는 기뻐하며 "블랙 팬텀에 의한 정신오염물질 해독 혈청"을 줄여서 STAP라 명명한다. 그럴듯하게 말했지만 사실 진짜 의미는 "스팟하고 해결"에서 따온 것. 그 밖에도 "사카키"나 "사코", "안티도핑"같은 름도 제시했지만 모두 구리다가 거절. 그냥 "혈청"으로 끝난다.
          * 모처럼 성과를 거두자 독설만 날리던 시호도 "바보짓은 탕감"라며 수고했다고 칭찬한다. 아오는 바로 [[미나모토 코치]]와 합류해 작전회의에 들어가자고 하는데, 사카키는 급격히 균형을 잃고 쓰러져 버린다. 걱정스러운 표정의 시호.
          마치 죽기라도 할 것 같았지만 그냥 밤샘을 하느라 피곤해서 그런 거였다. 그대로 잠들어버리는 사카키. 시호는 알고 있었지만 "죽는 편 달아오르고 재미있다"는 핑계로 일부러 심각한 표정을 지은 것다. 아오는 그 중 어디까지나 진심냐고 츳코미한다.
          대로 텔레포트할 수도 있지만 런 "오물"을 반입하고 싶지 않으니 나중에 일어나면 씻겨서 데려가는 걸로 결정. 작전 결행은 내일로 미뤄진다.
          * 한편 미나모토의 은신처에서 멀지 않은 곳. 뭔가 익숙한 목욕탕 보인다. 역시 익숙한 주인 카운터를 보고 있는데 수상한 남자가 목욕탕에 들어간다.
          * [[미나모토 코치]]는 느긋하게 목욕을 즐기고 있었는데 불청객 찾아온다. [[효부 쿄스케]] 등장. 경계하는 미나모토에게 "다른 손님에게 폐"라며 조용히 있으라고 하는데. 정작 자신은 런 뜨거운 탕은 간만라며 못 견뎌서 아우성친다. 찬물을 섞겠다고 하는걸 미나모토가 제지. 조금 시간 흘러 적응 되자 옛날 생각을 하며 즐거워한다. 역시 알맹는 노인네.
          * 미나모토는 용무를 묻기에 앞서 그가 어떻게 여기에 온 건지 묻는다. 효부는 [[마츠카제 코우치]]를 경유에 곳에 접근했다. 아직도 학생회장을 연기하고 있는데 마츠카제 쪽에서 먼저 도움을 청하기 위해 접촉했다. 하지만 학교는 미 바벨의 감시가 루지고 있을지 모르는 곳. 효부는 판도라도 같은 문제가 있는건 맞지만 여기서 상담은 무리라고 거절한다. 그러면서 마츠카제의 등을 떠미는데, 그때 텔레파시로 그에게 승락의 메시지를 전한다. 조건은 판도라에도 손을 빌려주는 것.
          * 효부라면 를 가는 미나모토지만 마츠카제의 동의를 받은 거라면 따르겠다고 한다. 게다가 아직 효부는 본론을 말하지도 않았지만 판도라 내부에도 블랙팬텀의 오염물질 침투했고 한 번 제거에 실패했을 거라고 날카로운 추측을 내놓는다. 효부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퉁명스럽게 말한다.
          >건 어디까지나 여왕 때문다. 착각하지 마.
          * 것으로 칠드런 측의 승리가 보는 걸까? 러한 움직임에 대해 [[츠보미 후지코]]는 예측라도 했다는 듯 반격을 기다리고 있는데.
         목욕탕 카운터를 보고 있는 인물은 [[시나 타카시]]의 전작 [[엽기열탕 카나타]]의 주인곤 카나타. 머리 위에 있는건 [[성룡도]]다. 워낙 망한 작품라 작가 본인도 흑역사 취급에 "절대로 공식에선 그리지 않겠다"고 공언한 물건인데 왠지 카메오로 등장.
  • 토리코/368화 . . . . 45회 일치
          * 토리코는 그 울음소리의 의미를 알아차리고 드디어 GOD의 출연 가까워졌음을 깨닫는다.
          * 브란치도 구르메 일식 다가옴을 알고 있다. 일식의 여파로 지구권의 기온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 토리코는 자신들 있는 곳만 기온 올라가고 있으며 엄청난 에너지가 집중되고 있다고 말한다.
          * 토리코만 아니라 코코, 써니, 제브라도 차례로 악마의 얼굴 떠오른다.
          * 것은 마치 구르메계로 오기 전, 치치의 집에서 "풀코스의 냄새가 묻은 사과"를 보았을 때와 같은 반응다.
          * 그 사과에 묻어 있던 냄새의 정체가 바로 GOD. GOD가 바로 일행 있는 위치로 다가오고 있다.
          * 비록 초인적인 속도로 재생해서 아무런 데미지도 입지 않고 있지만, 죠아의 공격 미도라에게 통하고 있다.
          * 죠아는 어떤 균을 "요리 재료"로서 공간에 퍼뜨려 놓았다. 균은 니트로 조차 단 1초면 부식시키는 강력한 곰팡.
          * 미도라는 헝그리 스페스를 발동해 균을 먹어치워 버린다.
          * 아카시아가 플로제를 그토록 원했던 유도 "식운"라는 "재능" 때문었다.
          * 사실 죠아가 퍼뜨린 균은 자기 자신도 버틸 수 없는 강력한 독성물질지만 정작 죠아에겐 통하지 않고 있다.
          * 갑자기 미도라의 몸 녹아내리는데, 그건 먹어치운 균 내부에서 부터 몸을 "발효"시키고 있기 때문다.
          * 때를 놓치지 않고 죠아는 갓 쿠킹과 사탄 쿠킹을 번갈아 사용하며 미도라를 갈갈 잘라버린다.
          * 그러나 그런 상황조차 미도라에겐 타격 되지 않았고, 순식간에 재생하며 번엔 치류의 기술던 마너리티 월드를 발동한다.
          * 소수파를 용해서 죠아는 한순간에 소멸한 듯 보였다.
          * 때 GOD의 기척 나타나고 미도라는 한순간 정신 팔린다.
          * 미도라는 단 0.1초 방심하는데, 죠아는 오로지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 죠아는 처음부터 미도라를 길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아주 짧은 틈을 타서 그를 금관두에 봉인해 버린다.
          * 한편 사천왕 모여있는 자리에는 지면 갈라지며 어떤 형상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 지로에 어 미도라의 어없는 리타어.
  • 토리코/379화 . . . . 45회 일치
          * 텟페는 블루 니트로 아톰을 겨우 저지한다.
          * 아카시아는 백채널의 힘을 역용해서 네오를 극적으로 진화시킨다.
          * 사천왕은 생명활동은 미 끊어졌고 실낱같은 식욕만 붙들고 있다.
          * 치치는 서둘러야겠다며 자신의 조리도구를 꺼내는데, 그것을 본 존게는 뭐하는 짓냐고 경악한다.
          * 서로 치명타를 먹지 못하고 대결은 점점 격렬해진다.
          * 바로 제 3의 눈 가진 진정한 힘. 구르메 예지력다.
          * 그리고 구르메 예지력으로 "현재의 죠아"의 움직임을 포착, 대응함으로서 죠아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것다.
          * 지금가지 스타준 믿을 수 없는 스피드를 보여주었던 원리다.
          * 죠아는 것을 알아차리고 스타준은 "원리를 안들 어떻게 대응할 거냐"고 도발한다.
          * 그러자 죠아는 식운 가진 전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 드디어 진정한 싸움 시작된다고 느끼는 스타준.
          * 블루 니트로 아톰은 텟페가 풀어놓은 나무에 둘러쌓인다.
          * 보는건 다 파괴하며 텟페를 찾는데, 그는 나무에 동화되어서 뒤를 노리고 있다.
          * 노킹을 시도하는 텟페.
          * 하지만 텟페는 "나도 너를 잡았다. 너에게 심었다"고 말하는데.
          * 것은 나무가 아니라 "구르메 플라워" 우주 튤립다. 우주공간에서 자라는 식물다. 죠아가 가지고 있던 위험도 S랭크의 초위험한 물건인데 슬쩍 해온 것.
          * 텟페는 그 식물은 아톰의 모든 양분을 흡수해 꽃 필 때까지 자랄 것고, 그대로 두면 지구마저 위험한 물건라고 한다.
          * 그러나 두 마리의 구르메 세포 악마를 꺼내놓은 탓에 극도로 지쳤지만 GOD에 의해 식욕 자극되어 어떻게든 도착할 수 있었다.
          * 그런데 말 떨어지기 무섭게 2대륙에 서식하는 모든 배틀울프가 자리에 집결한다.
          * 하지만 센터는 조금도 겁먹지 않고 들을 "약해빠진 무리", "오합지졸" 따위로 비하하며 전투태세를 취한다.
  • 토이 솔져스: 콜드 워 . . . . 45회 일치
         장난감 병정 [[타워 디펜스]] 게임인 [[토 솔져스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 1편인 [[토 솔져스]]가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했다면, 토 솔져스: 콜드 워는 미국과 소련 간의 [[제3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다뤘다.
         [[스팀]]에서 구매하는 방법은 [[토 솔져스]]와의 합본팩인 [[http://store.steampowered.com/app/262120/|Toy Soldiers: Complete]]를 사는 수 밖에 없다. 따로 살 수 있는 [[토 솔져스]]는 한글화도 되어있지만 건 안 되어있다.
         후속작으로 [[토 솔져스: 워 체스트]]가 있다. 네개의 오리지널 진영(?)과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우주의 왕자 히맨]], [[G.I. 조]]와 그와 대적하는 악의 무리 [[코브라]] 장난감 진영 나오는 라센스비로 얼마를 썼을까 궁금해지는 게임.
         플레어는 포탑을 건설해 적군의 공격을 막아야 한다. 적군의 목표는 장난감 상자로, 장난감 상자에 20명의 적 들어가거나 보스가 들어가면 실패한다. 반대로, 적의 모든 공세를 막아냈다면 플레어가 승리한다.
         플레어는 게임 내의 아군 포탑나 유닛을 조종할 수 있다. 플레어가 포탑을 조종할 때는 여러가지 붙는다. 장탄수가 늘어난다던가, 로켓or포탄을 조종할 수 있다던가.
          기관총. 보병을 상대하는데 최적화 된 포탑다.
          미국은 M2. 소련은 PK. 적당한 기관총다.
          미국은 M134. 소련은 발칸-1. 둘 다 부무장으로 유탄발사기가 달려있다. 미국 미니건을 사용하는 대신 소련은 유탄기관총을 사용해서 컨셉에 차가 약간 있다. 미국 시원한 연사력으로 쇼부를 본다면 소련은 한방한방으로 쇼부를 보는 느낌.
          박격포. 넓은 범위의 적에게 광역딜을 먹는 포탑. 공격한 적에게 상태상도 준다. 플레어가 직접 조종할 시에는 장탄수가 3발 된다.
          미국은 M29. 소련은 82-PM-41. 피격된 적에게 스턴 효과를 먹는 박격포.
          미국은 M120. 소련은 (Describe here). 소탄을 발사하는 박격포.
          미국은 M72. 소련은 RPG-7. 발사키를 계속 누르고 있는 걸로 로켓의 방향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플레어가 직접 조종할 시에는 장탄수가 3발 된다.
          미국은 M40 무반동총. 소련은 B-10 무반동총. 플레어가 직접 조종할 시에는 장탄수가 3발 된다.
          미국은 (Describe here). 소련은 (Describe here). 유도가 가능한 미사일 발사대. 장탄수가 네발지만 네발로는 헬리콥터 하나도 못 잡는다.
          임시 병기. 다수의 적 보병을 한번에 상대할 수 있는 포탑. 다른 포탑들 정품 모형의 모양을 하고 있는 것과 달리 임시 병기들은 DDT, 간 화염방사기, 폭죽 등 주변 기물을 대충 조합해서 만든 모양새다. 그래서인지 내구력도 약하다.
          미국은 (Describe here). 소련은 Red Menace(적색 위협). 스프레용한 급조 화염방사기.
         충전기 위에 놓여있는 유닛들. 가만히 냅두면 아무것도 못 하지만 플레어가 직접 조종할 수 있다. 전작과 달리 배터리 게지가 있어서 배터리 게지가 다 떨어지면 자폭한다. 충전기 외의 지역에서 조종을 그만두면 10초 간의 유예기간을 준 후 자폭. 충전기 위에서 조종을 그만두면 배터리가 충전된다. 다시 충전될 때 까지는 쓸 수 없으니 주의.
          특수부대. 주무장으로 기관총을 부무장으로 로켓 발사기를 장비한 보병. 일반적으로 볼 수는 없고 Barrage에서 Spec Ops가 나오면 일정 시간 동안 쓸 수 있게 해준다. 매우 강해서 왠만한 지상 유닛은 한큐에 썰어버린다. 미군 스펙 옵스는 [[존 람보]]의 패러디인 듯 보며, 소련군 스펙 옵스는 "암호명: 반"라는 름을 가지고 있다.
          날아가며 적 보병과 장갑차를 투하하는 적. 투하하는 위치는 붉은색 연막으로 표시된다. 장난감 상자를 노리지는 않지만 격추시킬수는 있기 때문에 격추시켜서 자금 확보용으로 쓸 수 있다. 적 유닛을 투하하기 전까지는 체력 뻥튀기되어 잘 안죽는다.
  • 트로피코 4/인물 . . . . 45회 일치
         게임 [[트로피코 4]]의 등장 인물을 소개하는 페지. 캠페인 스토리 상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알아서 걸러라.
         El Presidente. 게임의 화자자 주인공. 플레어. 카리브 해의 독재국가 트로피코의 대통령다. 인간 아닌 새로운 인종 호모 프레지덴쿠스다.
         [[큰부리새]]를 좋아해서 애완조로 키우고 있다. 각하의 큰부리새는 트로피코의 마스코트로도 발탁되었다. 각하의 정적인 산타나 총통은 대통령 각하를 엿먹려고 자신의 섬에서 큰부리새를 박멸시켰다.
         낙타를 싫어해서 낙타라는 말만 들어도 놀란다. 캠페인 설정 상 건설할 수 없는 건물들은 페눌티모가 설계도를 잃어버려서 건설 불가능하다고 뜬다.
         모던 타임즈 캠페인에서는 대통령 각하가 휴가가면서 맡긴 트로피코를 말아먹는다. 반란군을 없앤다고 농장을 죄다 불태웠고, 그 결과 식량 부족 현상 일어난 것.
         파형 그래프를 좋아한다.
         대통령 각하와는 애인 관계로 보인다. 초등학교를 열었을 때 늙은 선원도 얼굴 빨개질만한 책을 가장 좋아하는 책라고 가져와서 낭독하는 모습을 보인다.
         Reverend Esteban. 인자해보는 신부.
         미사를 시작하기 위해 군인들 술집에서 끌어내야 할 정도로 주당다. 그렇게 해서 본 미사에서도 술 얘기 하는건 덤.
         국방부 장관을 임명하라는 제안을 할 때 대사를 보면 계획 있다. "자유주의자 녀석들나 범죄자, 그리고 짜증나는 청소년 녀석들을 쏴죽는 계획". 후에는 군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부를 구축할 생각으로 보인다.
         Sunny Flowers. 히피같은 의상을 하고 있는 여자. 페눌티모와 함께 "트로피코 뉴스 투데"라는 방송을 진행한다.
         유조선에서 석유가 유출될 경우 물고기에게 인공호흡을 할 정도로 자연을 사랑하지만 라마는 좀 별로라고 여기고 있다. 그러면서 똑같 침을 뱉는 낙타는 귀여워한다.
         주점에서 싸움을 벌거나 하며 지내는 듯. 또한 밤마다 부하들을 시켜 외국인 민자들을 습격하고 있다.
         Agent Sasha. 소련에서 파견한 요원. 거슬릴 정도로 색기있어 보려는 목소리가 특징.
         Lord Chuffney. 영국인 노인네. 겁나 고리짝같은 외양을 하고있다. 재수없는 언행 특징.
         캠페인에서 영국 정부가 반대하는데도 무명의 섬을 냅다 영국 식민지로 만드는 걸 보면 한가닥 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막장 블랙코미디물라 그런 가능성 더 높겠지만.
         Sheik Sallim. [[쉬마그]]를 쓴 아랍인. 방을 청소하다가 나온 $3,000를 껌값라고 던져주시는 분. "아내"가 아니라 "아내들"라고 하는 걸 보면 아내가 여러명 있는 것 같다.
         첫번째 캠페인에서 대통령 각하를 지원하며 등장한다. 캠페인을 진행하다보면 미국 부통령 되는데 미국 대통령 암살당하며 대통령까지 올라간다. 후 대통령 각하를 미국 대통령 암살의 배후로 지목해 몰락시킨다.
         Generalissimo Santana. 푸에르토 가토의 악명높은 독재자. 대통령 각하의 멘토자 본보기. [[마가단]] 대학에서 신체 훈련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튜토리얼에서 대통령 각하에게 통치 방법을 가르쳤다. 후 대통령 각하를 몰락시킨 음모에 가담해 대통령 각하가 통치하던 나라를 빼앗는다. 다시 돌아온 대통령 각하에게 런저런 협박을 하며 가지고 놀았지만 대통령 각하는 미끼였을 뿐고, 그 사 각하에게 감화된 모레노에 의해 푸에르토 가토를 빼앗긴다. 후 자신들의 지지자를 데리고 게릴라 활동을 벌지만 그것마저 실패하자 각하한테 항복한다.
  • 헤소린 가스 . . . . 45회 일치
          에피소드는 텐도무시 코믹스 판 25권, 후지코 F. 후지오 대전집에서는 19권에 수록되어 있다. 잡지 개재는 1979년 「테레비 군(てれびくん)」10월호[* 일반적으로 도라에몽 개재되던 학습지가 아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헤소린 스탠드(ヘソリンスタンド)라는 름으로 주유소의 급유기 같은 기계를 사용하여, [[배꼽]]으로 헤소린 가스를 주입한다.
         가스를 주입받으면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느끼지 않게 된다. 단, 어디까지나 통각 마비되어 고통을 느기지 않게 될 뿐고 다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효과는 30분, 효과가 떨어지면 통증 일제히 덮쳐온다. 그래서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헤소린 가스를 다시 주입하게 된다.
         여기까지 읽어보면 알겠지만…'''마약다.'''
         여러가지 재난에 시달리는 진구를 위해서 도라에몽 헤소린 스탠드를 꺼내서 헤소린 가스를 주입해준다. 진구는 기분 좋은 상태가 되어 혼나거나 넘어져도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한다. 퉁퉁와 비실에게 맞거나, 개에게 물리거나 차에 치어도 아무렇지도 않았다. 그러나 30분 지나서 효과가 떨어지자 진구는 다시 헤소린 스탠드를 사용한다.
         여기서 진구가 헤소린 가스를 남용하는 것을 보고 퉁퉁와 비실는 헤소린 스탠드를 강탈해간다. 진구는 가스의 영향 때문에 별 신경 쓰지 않는다. 그리고 진구는 렇게 좋은 가스는 모두가 나눠야 한다면서 동네 사람들에게 가스를 주입해주고, 걸 본 퉁퉁와 비실는 가스 스탠드를 가져다가 유료로 제공한다.
         그 결과, 동네 아들 전체가 헤소린 가스에 중독되어 상황 상당히 심각해지는데, 서로 방망로 때리면서 놀거나, 지갑을 훔쳐서 가스를 살 돈을 조달하려 하거나, 가스의 효력으로 아픔 마비된 탓에 "신칸센 히카리 호에 치여도 괜찮아!" "도쿄 타워에서 점프해도 괜찮아!"라고 호언장담하거나, 여자아가 가스를 주입받느라 [[팬티]]를 다 보여도 태연하게 구는 등(…) 도덕심까지 완전히 마비된 모습을 보인다.
         진구와 도라에몽은 어른들을 불러와서 사태를 해결하려 한다.[* 퉁퉁 어머니, 비실 어머니, 선생님. 보통 어른들 나서면 대체로 해결 구도로 흘러가는데 전혀 효과가 없다는 점에서 무서움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퉁퉁와 비실는 가스 스탠드에 매달려서 의존을 버리지 못한다. 가스가 다 떨어진 뒤 도라에몽 일부러 역효과(통증 더욱 심해지는 상태)를 내는 가스를 주입해줘서 겨우 헤소린 가스에서 벗어나게 된다.
          가스는 '''아무리 봐도 마약'''. 주유소 스탠드 같은 것에서 [[배꼽]]으로 주입하는 코믹한 묘사만 빼면 그냥 마약다. 그야말로 약을 빤 듯한 에피소드.
          에피소드에서 도라에몽은 아픔라는 감각 사라지는건 큰일며, 아픔은 인간에게 위험을 알리는 신호라고 한다. 그리고 더 무서운 것은 "마음의 고통"을 모르게 되어버리는 것으로, 아무리 꾸중을 들어도 괜찮으면 인간은 터무니 없는 짓을 하게 되어버린다고 설교한다.--좋은 야기지만 애초에 네가 가져온게 문제잖아--
         사실 단편 발표된 1979년은 일본에서 [[각성제]](히로뽕) 남용되어, 제2차 각성제 남용기라 불리던 시기다.[* 제1차 각성제 남용기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전쟁물자로 남은 히로뽕 남용되던 시기.] 러한 세태를 반영한 작품라고 할 수 있다.
  • 화표 . . . . 45회 일치
         [[중국]]의 건축물. [[황제]]를 상징하는 [[기둥]] 모양의 상징물다.
         [[궁전]]나 [[능묘]] 같 황제를 상징하는 건축물 앞에 세워졌다.
         일반적으로 아래에 대좌(臺座), 용 새겨진 기둥 모양의 반룡주(蟠龍柱), 기둥 위에 놓여지는 승로반(承露盤), 기둥에 앉아 있는 준수[* 작은 짐승]으로 구성된다.
         [[명나라]] [[영락제]] 시기에 세워졌다. 한백옥(漢白玉, 하얀 대리석)으로 만들어졌으며, 높 9.57미터, 직경 98cm, 무게 20여톤에 달하는 거대한 기둥다.
         천안문 화표는 수미좌 형태의 대좌에 세워져 있으며, 대좌 주변에는 네 모퉁에 각각 작은 사자가 새겨져 있는 돌난간으로 보호되고 있다.
         화표 기둥은 육각 기둥 형태며, [[구름]]을 바탕으로 하여 승천하는 [[용]]의 모습 새겨져 있다. 를 반룡주(蟠龍柱)라고 부른다.
         화표의 최상단 쯤에는 구름을 새겨넣은 운판(雲板) 횡으로 설치되어 있고, 맨 꼭대기에는 쟁반같은 원형 석판 있는데 를 승로반(承露盤)라고 한다. 승로반은 본래 [[신선]] 사상의 도구로서, [[슬]]을 받아서 마시고 장생불사를 기원하는 도가 양생법에 쓰는 도구다.[* [[한무제]], 위명제 조예 등 승로반을 설치하여 슬을 받아 마셨다는 기록 있다.] 천안문 화표에는 승로반 위에 '후'라는 작은 동물[* [[용생구자]]의 하나다.] 올라타고 있다.
         [[중국 공산당]]의 간부로서, 2012년 권력 투쟁에 패배하고 실각한 보시라(薄熙來)가 [[다롄]] 시 시장으로 있을 때 세운 화표다. 보시라는 1993년 부터 2001년 까지 다롄에서 부시장, 시장을 지냈는데, 1997년 부터 4년에 걸쳐서 완성된 다롄의 싱하광장은 베징의 천안문광장보다도 넓은 면적으로 완성되었다. 그리고 광장의 중심에 화표가 건설되었는데, 높가 19.97미터로 천안문 광장의 화표보다 2배 가량 높다. 또 베징의 화표에는 용 1마리만 새겨져 있으나, 다롄 화표는 9마리의 용을 새겨서 더욱 화려하였다.
         화표가 황제를 상징하는 건축물라는 점에서 보면, 렇게 화려하고 거대한 화표를 세우는 것은 보시라의 정치적 야망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2012년 6월, 다롄 화표를 디자인한 다롄시의 건설 관계자는 일본의 [[아사히 신문]]과의 인터뷰를 하며, 보시라가 '''"나는 장래 천자가 될 사람기 때문에 가장 높은 화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화표는 결국 2012년 보시라가 실각하고 체포되어, 부패와 범죄로 감옥에 갇히는 몸 되면서 [[설레발]]로 끝나고 말았다. 게다가 2016년 8월 5일, 베징 신경보(新京報)에서는 네티즌들의 소식을 인용하여 보시라가 건설한 화표가 밤새 철거당했다는 소식을 알려, 보시라의 꿈처럼 그가 세운 --설레발-- 화표 역시 소멸하여 보시라의 야망 일장춘몽으로 끝나버렸음을 드러내고 말았다.
          * 中, 보시라 ‘상징물’ 밤새 철거..장쩌민 세력 경고? (대기원시보)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3화 . . . . 44회 일치
         최후의 힘을 쥐어짜는 [[올마트]]
          * 과거를 회상하는 올마트.
          * 학생 시절의 그는 모두가 웃으며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상징" 필요하다고 말한다.
          * 올마트는 힘일 쥐어짜내 오른팔만 간신히 머슬폼을 만들었다.
          * [[올 포 원]]은 "창자를 뿌리며 다가오던 모습 꿈에 나온다"며 두세 방 더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게 좋겠다며 거리를 벌린다.
          * 그때 [[뇌무]]를 처리하고 [[엔데버]] 일행 도착한다.
          * 엔데버는 만신창가 된 올마트를 보고 자신의 젊은 시절을 떠올린다.
          * 언제나 올마트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결국 차는 좁혀지지 않고 언제나 그의 등을 바라봐야 하는 나날. 그 절망 그를 몰아세워 왔다.
          * 엔데버는 "뭐냐 그 꼴사나운 등은"라 일갈한다.
          * 프로 히어로 일행은 올마트를 도우러 온 거라며 올 포 원을 공격한다.
          * 쓰러진 히어로들과 올마트가 지키고 있던 시민도 구조된다.
          * [[와일드 와일드 푸시 캣츠]]의 토라는 "우리는 정도 밖에 못한다"면서 "겨줘. 당신 어떤 모습든 No.1 히어로야"라고 말한다.
          * [[그랜토리노]]는 젊은 시절 나나가 올마트(당시 토시노리)를 말하던 것을 회상한다.
          * 나나는 토시노리가 "맛 갔다"고 표현하면서 "범죄가 줄지 않는건 사람들 마음을 기댈 곳 없기 때문고 자신 '기둥' 되겠다"고 말했다며 웃는다.
          * 올마트의 승리를 기원하는 사람들.
          * 그리고 확실하게 올마트를 죽기 위해 자신 가진 최대 최고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을 합성해 일격을 가하겠다고 선언한다.
          * 그는 미 올마트에겐 [[원 포 올]] 없다는걸 눈치챈다.
          * 지금 있는건 타다 남은 잔해 같은 것. 그래서 쓸 수록 약해지고 있는 것다.
          * 올 포 원은 양도자가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라는 것도 알고 있다.
          * 올마트는 머슬폼 풀린 보통의 오른팔로 올 포 원의 주먹을 받아쳤다.
  • 노해 . . . . 44회 일치
         老害,로우가
          * 본래 의미는 조직(정당나 기업 등)에서 중심 되는 인물 [[고령화]]하고, 조직 구태화, 조직 혁신 저해되는 상황을 뜻하는 말었다.
          * 경우는 "창작 업종에서 노해가 일어나고 있다.", "[[한화 글스]]는 노해를 겪고 있다."처럼 어떤 현상을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
          * 멸칭으로서 노해는 의미가 확장되어, 미 쇠약하고 무능해진 노인 단지 권위 만을 내세우며 사회, 조직에서 활동을 저해하는 상황을 뜻한다.
          * 경우는 "○○은 노해다.","저 영감은 노해다."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개인을 가리키면서 쓰인다.
         본래 노해는 조직 중심 인물의 고령화 현상을 뜻하는 말었다. 멸칭화 되면서 "노해 현상을 불러오고 있다고 여겨지는 노인"에게 쓰게 되었다.
         조직의 노해 현상 일어나는 유는 다음과 같다.
          * 스포츠 팀의 경우, '[[베테랑]]'을 중시하고 들에게만 의존하여 '[[신인]]'을 육성하지 않거나 여건상 육성 어려운 팀에서 러한 현상 나타나기 쉽다.
          * 과도한 고령화로 경기력 저하한 스포츠 팀은 [[리빌딩]]을 거치게 된다. 리빌딩을 할 수 없으면 팀 자체가 멸망할 수 있다.
          * [[프로레슬링]] 같은 경우는 종목 특성상 유명 선수가 오래 뛸 수 있으며, 집객능력 면에서 베테랑에 의존하는 경향 강하다. 또한 몇몇 유명 선수가 '챔피언병'(…)에 걸려서 장기집권 하는 경우도 있다. 러한 결과 신인데뷔가 줄어들고 단체나 종목 전체 에서 고령화 현상 일어나서 심각한 문제를 겪기도 한다.
         조직에서 노해 현상 위험한
          * 중심 구성원들의 능력 체력적, 건강적으로 저하하여 조직 전체의 효율 떨어진다.
          * 고령화 된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하면 보수적인 사고 때문에 혁신 저해되는 경우가 나타날 수 있다.
          * 노인 자기중심적며,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경우.
          * 노인 현재의 상황 바뀌었음에도, "과거의 경험"만을 절대시 하여 피해를 일으키는 경우.
          * 노인 과거의 지식을 맹신하고, 새로운 지식나 연구 결과를 맹목적으로 받아들지 않는 경우.
         본래 [[유교]]의 영향으로 경로 사상 강한 한국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말었으나, 2010년대에는 세대간 갈등 격화되며 온라인에서는 "틀딱충", "나일리지" 같 와 유사한 멸칭 나타나게 되었다.
  • 블랙 클로버/77화 . . . . 4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7. '''강한 자가 긴다'''
          * 키텐에 자라난 세계수는 다아몬드 왕국의 병력을 거의 전멸시킨다.
          * 그때 로터스가 습격을 가하는나 현장에 도착한 야미 스케히로에게 저지 당하고 도주. 야미는 그대로 벤전스에게 둘서 할 말 있다고 하는데.
          * 아스타와 챠미 퍼밋슨 피난활동을 돕는 동안 유노는 팔휘장 라가스와 단독으로 대치.
          * 야미는 것은 윌리엄 벤전스의 마법라고 설명해주며 단원들에게 구조활동을 돕도록 지시하고 자신은 벤전스 쪽으로 향한다.
          * 급격히 자라난 세계수로 인해 다아몬드 왕국의 병력은 괴멸.
          * 본인도 정도 크기로 자란 건 의외인지 "터무니 없는 양의 마력 돌아다니던 전장었나 보다"라고 감탄한다.
          * 기존엔 윌리엄의 마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었는지 "렇게 막대한 마력을 가지고 있는줄 몰랐다."고 말한다.
          * 벤전스는 비꼬는 건지 진심인지 "그쪽도 훌륭한 마력"라며 낭비하지 말고 아군을 데리고 철수하라 권한다.
          * 방아쇠가 되어 브로코스가 폭발.
          * 브로코스는 마력 떨어진 거라고 생각하고 더욱 달려든다.
          * 벤전스는 영광으로 알라며 "네 마력은 클로버 왕국의 양식 된다"고 말한다.
          * 번개같 연기를 베어버리는 야미.
          * 그는 야미를 알아보고 "그때보다 더 강해졌다"고 경악하는데, 반대로 야미는 "처음 보는 다아의 아저씨"라며 몰라본다.
          * 로터스는 지금야 말로 다아의 정신을 보여줄 때라고 생각하면서
          * 오히려 걸 기다렸다는 듯 "둘 남았으니 얘기 좀 하자"고 어떤 야기를 시작하는데.
          * 아스타와 챠미, 핀랄 룰러케트는 주민들의 피난을 돕고 있다.
          * 라가스는 팔휘장인 자신을 상대로 렇게 싸우는 젊은가 있다고 경악한다.
          * 바람의 검 라가스를 관통한다. 라가스는 마지막에 "아름답다"고 유노를 인정하며 리타어.
          * 만나자 마자 특유의 독설을 늘어놓으며 꼬라지가 엉망라고 디스하는데, 핀랄은 그걸 보고 "아스타의 동기인데 금색의 여명의 정예로 올라갔으니 검은 폭우를 무시할 만도 하다"고 생각한다.
  • 블랙 클로버/98화 . . . . 4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8. '''저 녀석은 저 녀석'''
          *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에게 격파 당한 [[라드로스]]는 마력 고갈되고 무리하게 샐러맨더의 마력을 흡수한 반동으로 쪼글쪼글해진다.
          * [[노엘 실버]]는 아스타가 풍기는 분위기가 너무 달라져서 우려하지만 폭주하는 일 없 아스타 본래의 심성을 유지하고 있다.
          * 라드로스는 각오가 됐다고 죽라고 하지만 아스타는 괴롭혔던 사람들에게 사과하고 도우며 살아가라고 일갈한다.
          * 전투가 끝난 후 반마법에 빙의했던 상태는 풀리고 몸은 상처투성에 엉망. 동료들도 죄다 널부러져 있다.
          * 그때 [[마녀왕]] 나타나 아스타가 치료를 부탁하는데, 그녀는 자신의 마법으로 모든 동료를 구속하고 아스타는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린다.
          * 라드로스는 반마법에 모든 마력을 빨리고 무리해서 샐러맨더의 마력을 흡수한 반동으로 쪼글쪼글하게 쪼그라든다. 라드로스는 설마 렇게 당하게 될 줄 몰랐다고 한탄하지만 곧, 역시 자신은 여기까지가 한계였던가 하며 자조한다. [[판젤 크루거]]는 한때 제자였던 라드로스의 몰락을 씁쓸해한다.
          * 아스타는 라드로스에게 다가간다. [[노엘 실버]]는 방금 전 보여줬던 강함, 전투방식 도저히 평소 아스타의 것 아닌 것 같다고 여긴다. 현재의 모습도 마치 악마와 같은게, 폭주해서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할지도 모른다고 우려한다. 라드로스는 다가오는 아스타에게 각오는 됐다며 죽라고 말한다.
          >몸을 치료하고 같 도와!
          >어째 쭈글쭈글해지고 피투성가 됐지만 용서는 안 할테니까 짜샤!
          * 라드로스는 어없어하다가 웃음을 터뜨린다. 한참 웃은 라드로스는 진짜 못기겠다며 차라리 속 후련하다고 말한다. 아스타는 원래 그런 성격었냐고 묻는데 라드로스도 마도석 깨진 영향인지 인격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뀐 것 같다. 어쨌든 라드로스는 아스타가 "더 위로 올라가겠다"고 하던 것을 떠올리며 아스타라면 그럴만도 하겠다고 생각한다.
          렇게 일단락되고 젤은 아스타에 활약에 감사한다. 노엘은 역시 아스타의 본성 바뀌진 않았다며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 아스타를 휘감고 있던 반마법 빙의는 곧 풀린다. 아스타는 그 상태가 무엇인지 아직도 확신하지 못했고 방금 전 싸움도 "꿈 속에서 싸운 듯" 뭔가 실감 나질 않는다. 하지만 신기한 힘을 얻었다는 감각은 있으며 언젠가는 그 힘을 완벽하게 써보겠다고 다짐한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빙의가 풀리자 전투로 입은 상처가 일제히 고통을 호소한다. 아스타는 급히 회복을 요청하지만 동료들도 널부러져 있기는 마찬가지다.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나 [[파나(블랙 클로버)|파나]]도 살아는 있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아스타는 어쩔 수 없 마녀의 숲으로 모두 데려가는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한다.
          * 음산한 목소리와 함께 까마귀 떼가 몰려온다. 까마귀들은 곧 뭉쳐서 형상을 루며 지상으로 내려온다. [[마녀왕]] 강림. 무슨 꿍꿍인지 마녀왕 직접 아스타 일행을 맞하러 왔다. 때 [[바네사 에노테커]]도 정신을 차리지만 여왕 있는걸 보고 심상치 않은 예감을 받는다.
          아스타는 바네사와 달리 적대감 없어서인지 마녀왕에게 "팔은 치료해준 은혜를 갚았다"며 자랑스래 야기한다. 마녀왕도 답지 않게 "완벽하진 않지만 훌륭하게 일해주었다"며 치하하는 말을 한다. 분위기가 좋게 풀리는 것 같자 아스타는 굽신 거리며 동료들과 자신을 다시 한 번 치료해달라고 아쉬운 소리를 한다.
          여왕은 난데없 마법을 사용하는데.
          * 여왕은 처음부터 아스타를 조종하는게 목적었다. 여왕 마법을 발동하자 아스타는 저항할 틈도 없 몸을 장악 당한다. 반마법의 검은 자신 쓸 수 없지만, 그걸 쓸 수 있는 자를 조종하면 된다. 여왕은 아스타의 싸움법을 칭찬하며 자신의 검 되어 평생 싸우라고 말한다.
          바네사와 노엘 정신을 차렸지만 미 구속 당한 뒤로 방법 없다. 여왕은 아스타를 지배하고 상처를 치료해준다. 노엘은 고등 마법 세 가지를 아무렇지 않게 동시에 사용하는 여왕의 힘에 놀란다.
          * 바네사는 뒤늦게 여왕의 진짜 목적 반마법었음을 깨닫고 후회한다. 아스타를 회복시킨 여왕은 그를 용해 나머지 동료들을 전부 처리하려 든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3화 . . . . 44회 일치
         캣 그랜트와 인터뷰를 하게 된 카라는 가쉽적인 질문에 짜증을 내며 떠나버린다. 그런데 우연히 슈퍼맨과 [[사촌]]라는 것을 말해버리고 캣 그랜트는 크게 걸 보도한다. 알렉스는 카라에게 슈퍼걸의 정체를 비밀로 하라고 권유하지만, 그랜트는 슈퍼걸에 대해서 모든걸 까발리려고 작정하고 있다.
         한편, 슈퍼맨과 사촌라는 인터뷰를 보고 카라에게 분노하는 자가 나타나는데….
         반 인간, 반 기계로 된 --짝퉁 아언맨 같은-- 적 나타나, 슈퍼맨에게 상실의 고통을 알려주고 싶다고 소리치며 카라에게 도전을 한다. 카라와 대결하던 적은 아머가 손상되자 도주한다.
         행크는 적은 리액트론(Reactron)라는 자로 과거 슈퍼맨과 싸웠던 적 있었다고 알려준다. 그런데 행크는 DEO는 외계인에게만 대응하기 때문에 움직지 않을 것라고 하며 슈퍼맨에게 부탁해보라고 말한다.
         제임스는 카라에게 리액트론은 한 번 슈퍼맨 클락 켄트를 죽일뻔 했다고 하며, 슈퍼맨에게 도움을 받으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카라는 싸움은 자신의 것라며, 자신의 승리를 위하여 리액트론과 싸우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제임스가 클락라는 말을 해서 윈은 클락 슈퍼맨라는걸 알게 된다.
         맥스웰 로드는 자기 소유의 연구소에서 시속 500km까지 나올 수 있는 새로운 자기부상열차 개발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리액트론 연구소에 난입해와서 핵분열 기술자를 찾는다. 리액트론은 기술자를 한 명 납치가려고 하는데, 맥스웰 로드는 자신 나서서 잡혀간다.
         뉴스를 보고 카라는 리액트론을 찾으려고 한다. 알렉스의 도움으로 리액트론을 추적하는데, 리액트론과 같은 토륨에서 나오는 방사능을 추적하여 찾아낸 곳은 베커라인 원자력 발전소였다. 그리고 리액트론의 정체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하던 기술자 벤 크롤로서, 방사능 누출에서 살아남았으나 슈퍼맨을 증오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맥스웰 로드는 리액트론에게 자신의 회사에 오면 치료를 해주겠다고 협상을 걸지만, 리액트론은 받아들지 않고 맥스웰 로드에게 자신의 기계를 고치라고 강요한다.
         카라는 어린애처럼 책임감 낮다고 묘사한 그랜트가 쓴 자신의 기사에 대해서 불만을 품고, 슈퍼걸은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바라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윈의 정보에 따라서 리액트론 숨어 있는 폐차장으로 향한다.
         카라는 맥스웰 로드는 구해주지만, 맥스웰 로드가 자입를 수리해줘서 강화된 리액트론의 공격에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만다. 리액트론의 공격을 받고 죽어가던 카라는 슈퍼맨 나타나 리액트론과 대적하는 것을 목격하고 기절한다.
         카라는 알렉스와 제임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깨어난다. 몇 시간나 기절을 했으며 슈퍼맨은 화산폭발로 남태평양으로 동했다고 한다.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구출된 맥스웰 로드는 슈퍼걸은 언급하지 않고 슈퍼맨 자신을 구해줬다고 말한다.
         카라는 제임스에게 어떻게 슈퍼맨 자신을 렇게 빨리 도와줬냐고 추궁보는데, 제임스는 슈퍼맨 자신에게 준 연락용 시계를 보여준다. 그리고 자신 연락을 했다는걸 밝히는데, 카라는 자신을 믿지 않았다면서 화를 내고 렇게 되면 자신 어떻게 진정한 영웅 될 수 있겠냐며 상심한다. 알렉스는 카라를 위로해준다.
         DEO기지에서 행크는 눈을 붉게 빛내며 알렉스의 름을 중얼거린다. 행크는 알렉스에게 무슨 짓을 하는 거냐며 추궁하는데, 알렉스는 지구인과 외계인을 나눌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 행크는 다른 사람들 모르게 하라고 말하며 리액트론을 잡는 법을 함께 생각해준다.
         파티에서 제임스는 자신 카라를 잃게 될까 두려워서 슈퍼맨을 불렀다고 고백한다. 카라는 자신을 믿으라고 말해준다. 그 때 리액트론 파티장에 난입한다.
         카라는 급히 옷을 갈아입고 나타나서 리액트론과 지원한다. 카라가 위기에 놓자 제임스는 자신 슈퍼맨의 친구 지미 올슨라며 리액트론을 유인한다.
         카라는 행크와 알렉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한다. 행크는 앞으로 인간과 싸울 일 없기를 바란다고 하지만, 아마 알렉스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슈퍼걸을 돕게 될 것 같다고 중얼거린다.
         카라는 제임스를 만나러 가는데, 로스의 여동생 루시 레인 제임스를 만나러 왔다. 루시는 제임스에게 관계를 끝내기는 싫었다면서 저녁 식사를 제안하고 제임스는 그걸 받아들여, 카라는 상심한다.
         상심해있던 카라에게 클락 메시지를 보내오며, 리액트론을 물리친 것을 칭찬해준다. 다시 기운을 되찾은 카라는 알렉스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사렌을 듣고 날아간다.
          * 리액트론언맨 스러운 디자인을 하고 있다.
  • 식극의 소마/173화 . . . . 44회 일치
          * 시험 주제는 연어. 아자미 총수의 특별수업에 나온 연어요리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다. 당연히 반역자팀에겐 불리한데다 재료까지 형편없는 것 주어진다.
          * 당연히 들을 떨어뜨리려는 수작인데, 에리나는 "걱정할 요소가 없다"고 자신만만해한다.
          * 그 말대로 소마, 에리나, 쿠로키바는 " 방에서 가장 맛있는 연어요리를 하는건 우리"라고 장담한다.
          * 1차 시험은 5인 1조를 뤄 주어진 과제를 클리어하는 조별과제.
          * 합격선에 미달할 경우 다섯 명 즉시 퇴학당한다. 조는 미 학교 측에서 짜놨으며 조에 따라 복수의 방으로 나뉘어 치뤄진다.
          * 하지만 아리스는 "숙부가 악소리하게 만들 좋은 기회"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런 것보다는 "내가 에리나보다 훨씬 유용한 홋카도 강좌를 할 수 있었다"같은 걸로 툴툴댄다.
          * 에리나만 센트럴 측의 학생들과 한 조인데 는 반역자들만 걸러내고 에리나는 진급시키기 위한 조치.
          * 소마 조가 있는 방의 책임자는 토오츠키 학원의 강사 히로.
          * 과제는 연어며 그가 인정할 정도로 맛있는 연어요리를 만들면 과제 클리어.
          * 유키는 어패류 스페셜리스트인데다 연어로 센트럴을 긴 쿠로키바도 있고, 메구미도 있으니 운 좋다고 들뜬다.
          * 당연히 센트럴측 학생들만 배운 부분므로 기숙사생들 재현할 수 있을리가 없다.
          * 물론 "맛있는 연어요리"라고 공언했기 때문에 굳 재현하지 않아도 합격은 가능하지만, 매우 불리한 조건에서 시작하게 됐다.
          * 소마는 왜 런 시기에 "연어"를 과제로 했을지 의문시한다.
          * 쿠로키바도 겨울철엔 연어의 질 떨어지는 시기인데 굳 과제로 삼은 점은 상하다고 의심한다.
          * 때마침 재료로 쓸 연어가 도착하는데 하나같 겨울철인데도 불구하고 끝내주는 상등품.
          * 하지만 반역자팀에 주어진 연어는 산란을 마치고 품질 떨어진 최하급품다.[* 홋챠레. 산란후의 연어를 가리키는 말인데 식용으로 안 쓴다고 한다.]
          * 곳만 아니라 모든 반역자팀에겐 불리한 조건의 재료가 주어졌다.
          * 시험관은 들을 비웃으며 "불만 있다면 스스로 재료를 조달해도 좋지만 어차피 불가능"할 거라고 조롱한다.
          * 유키는 호들갑을 떠는데 소마는 침착하게 " 연어는 야식으로나 먹자"고 딴전을 핀다.
          * 쿠로키바 조차도 연어로는 방법 없다고 고개를 저을 정도.
  • 원피스/828화 . . . . 44회 일치
          * 밀집모자 일행은 푸딩 상디의 결혼 상대라는걸 알게 된다.
          * 푸딩도 일행 해적란걸 알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냐고 묻고 또 무서워서 패닉을 일으킨다.
          * 나미는 진정시키려고 하는데 페드로는 대뜸 칼부터 들대며 "어떻게 할까"하고 묻는다.
          * 어떻게든 대화는 계속되고 상디가 합의 하에 온 게 아니라는 것과 일행 여기까지 온 유도 알게 된다.
          * 푸딩은 빅맘 해적단의 강화를 위해 마음대로 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식들 대부분은 자유롭게 사는 걸 포기하고 있다고 밝힌다.
          * 그런데 자신 아주 좋아했던 "언니"는 자유연애를 추구해서 바다로 나갔다고 하는데...
          * 나미는 짚는 데가 있는 것 같지만 아무 말도 없다.
          * 빅맘은 무려 39명의 딸과 46명의 아들, 그리고 43명의 남편 있다. 모두 합해서 129명의 가족.
          * 자식들 중엔 미 가정을 룬 사람들도 있어서 결국 빅맘 해적단은 정말로 가족으로 루어진 해적단.
          * 페드로는 결국 푸딩도 빅맘의 딸라며 정보가 셀 거라고 우려한다.
          * 그러자 푸딩은 간단한 약도를 그리면서 "아직 잊을 수 있어. 상디씨를..."라고 말한다.
          * 푸딩은 상디와 만났을 때 정말 멋진 사람라고 생각했지만 그가 "결혼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 난 동료들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한다.
          * 푸딩은 아무리 빅맘의 명령어도 상디의 의사를 무시하고 싶진 않고 일행에게서 동료를 빼앗을 수도 없다며 협조하기로 한다.
          * 그러면서 빅맘의 눈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항로를 알려준다. 항로는 형제들끼리만 아는 비밀루트
          * 그녀는 루트로 항해해 내일 홀케크 아일랜드의 "남서쪽 해안"에서 만나자고 한다. 자신 직접 상디를 데려오기로 한다.
          * 나미는 그녀가 벌을 받을 거라고 우려하지만 자신은 친 딸니 걱정말라고 하고 오히려 "여기는 적지니 자기들 몸을 걱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 그때 빅맘의 부하들 말을 전하러 오고 일행은 푸딩의 배려로 카페에서 나간다.
          * 일행은 식량을 챙겨서 써니호로 돌아오는데, 페콤즈는 보지 않고 그가 남긴 걸로 추정되는 메시지만 발견한다.
          * 제르마1은 "벽"란 한 마디로 다른 사람을 세워서 총알을 막아낸다.
          * 그는 "(전투가)4시간나 걸렸다"면서 동생(상디)의 결혼식에 가야 한다며 남자를 무자비하게 살해한다.
  • 은혼/580화 . . . . 44회 일치
         [[황안]]을 떠나는 [[우미보즈]]와 [[코우카]]. 그러나 힘든 현실 닥쳐온다.
         * 우미보즈는 "전설고 뭐고 최강의 생물은 어디에나 있다. '아내'다. 나도 불쌍한 수컷에 불과하고 쥐어 산다"고 덤덤히 말한다
         * 무츠는 우주최강 가정에선 최약라고 놀리면서도 "좋은 전설다"라고 말한다
         * 절벽 밑으로 떨어진 [[카무]]는 가구라에게 코우카의 진실을 말하기 시작한다
         카무의 회상
         * 카무는 시비를 걸던 동네 양아치들을 매번 박살내줬는데, 우미보즈는 힘을 함부로 휘두르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 더불어 "엄마와 가구라를 지킬 정도로 강해져라"고 하는데...
         * 우미보즈는 코우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온 우주를 돌아다니지만 진척 없고 집을 비우는 시간 늘어간다
         * 카무는 코우카의 병도, 우미보즈가 자주 집을 비우는 것도 자신 약해서라도 생각하며 우미보즈처럼 강해질 것만을 생각한다.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사소한 싸움나 괴롭힘은 그냥 넘기기 시작한다
         * 또 카무를 괴롭히려는 동네 양아치를 가구라가 막아서는데, 어렸던 가구라는 양아치들의 공격에 크게 다친다. 그때 그 지역에 볼 일 있어 지나가던 하루사메의 일원 남매를 구해준다. 젊은 시절의 아부토.
         * 카무는 우미보즈에서 "강함란게 뭔지 모르겠다. 타인을 상처입히지 않기 위해 얻어맞는 것인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상처 입히는 것인가, 아니면 가족도 외면하고 혼자서 싸우러 다니는 것인가?"하고 털어놓는다.
         * 그러나 그것은 우미보즈도 모르는 것었다. 우미보즈는 다시 여행을 떠나며 코우카에게 "네가 목숨 걸고 우리 곁에 있는걸 택했다면, 난 너희 곁을 떠나도 네 목숨을 잇는다"며 "그게 황안에 피었던 단 한 송 꽃을 시들게 한 업"라고 말한다. 그리고 것을 카무가 모두 듣는다
         * 카무는 그 꽃 코우카며, 코우카의 정체에 대해서 말한다
         * 코우카는 황안의 환경 만들어낸 돌연변. 용맥의 영향으로 변한 존재다.
         * 황안의 용맥의 힘만 공급된다면 불사신나 다름 없지만, 반대로 별을 떠나게 되면 살아갈 수 없다.
         * 카무는 코우카를 죽인 것 우미보즈라고 단언한다
         "그게 황안에 피었던 단 한 송 꽃을 시들게 한 업"
         * 카무의 내면 처음으로 묘사됐다.
         * 지금까지는 카무와 우미보즈의 대립 "부모 죽기"라는 야토의 옛풍습에 따른 걸로만 알려졌었는데, 실제로는 코우카에 얽힌 애증 때문었다.
         * 용맥에서 태어난 돌연변라는 점 때문에 [[우츠로]]와의 관계도 조명되고 있다. 용맥에서 태어난 존재인 코우카가 죽었다면 우츠로 또한 불사가 아닐 것기 때문다.
  • 은혼/608화 . . . . 44회 일치
         [[은혼]] 608훈. '''점프는 월요일. 매거진, 선데는 수요일'''
          * 모처럼 오니와라번중을 끌고 전장에 나타난 핫토리 젠조. 그러나 사루토비 아야메와 엮며 우주보다 자신의 항문 먼저 멸망하는 아픔을 겪는다.
          * 한편 가부키쵸에선 주민들 모여 공동전선을 확보한다.
          * 원상 황자는 지구의 전황 급변했다는 보고를 받는다.
          * 오니와라번중의 연막으로 공군 마비되자 상대적으로 허술한 지상군은 곤도 사오의 지휘 아래 진선조에게 패배한다.
          * 보병 부대는 핫토리 젠조, 사루토비 아야메가 끄는 오니와라 번중 습격, 배후를 잡힌다.
          * 사카타 긴토키, 시무라 신파치, 가구라의 해결사 일행도 쾌속 진격, 사무라들의 대활약으로 전황은 뒤집어진다.
          * 원상은 들의 선전에 감탄하면서도 그들 저항 거셀 수록 손에 박힌 티가 더욱 깊 파고드는 형국 될 뿐라 말한다.
          * 해결사와 진선조 일행은 오니와라번중의 닌자들 참전한 걸 눈치챈다.
          * 그 중에서도 사루토비는 닌자의 힘을 보여주겠다며 하텐션으로 날뛰고 다닌다.
          * 사루토비가 정색해서 "돌아올 것을 믿고 있었다"고 하자 긴토키도 살짝 감동해서 진지하게 "기다리게 했군"라고 답해주는데.
          * 전장에서도 난장판을 벌고 있는 들에게 접근하는 핫토리 젠조.
          * 적을 쓰러뜨리며 간지나게 등장했지만 착지지점 영 좋지 않았다.
          * 젠조는 긴토키가 온다고 딱히 달라질건 없겠지만 그 얼빠진 얼굴을 보니 어깨 힘 빠졌다고 디스한다.
          * 긴토키는 할 말라 받아치며 "너를 보니 우린 세계가 멸망해도 언제나처럼 점프를 사러 갈 바보들란게 기억났다"고 응수한다.
          * 런저런 개판에도 어쨌든 서로의 모습을 확인하고 용기를 되찾은 일행.
          * 곤도는 "멸망을 주말까지 막아보겠다는 거냐"며 웃기지도 않는 농담지만 실현시켜서 자지러지게 웃어보자고 외친다.
          * 부상을 회복 중인 노부메.
          * 하지만 노부메는 그 웃음 그렇게 쌀 거 같지 않다고 하는데.
          * 하늘에서 새로운 해방군의 전력 모습을 드러낸다.
  • 일곱개의 대죄/201화 . . . . 44회 일치
          *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 바토라|엘리자베스]]는 [[킹(일곱 개의 대죄)|킹]]과 [[디안느]]를 마신족 학살을 자행하는 현장으로 데려간다.
          * 킹은 정황으로 보아 곳은 3000년 전, [[그로키시니아]]와 [[드롤]] [[십계]]가 되기 전의 [[브리타니아]]라고 추측한다.
          * 킹과 디안느는 뒤쳐져 있는데 마침 여섯개의 팔을 가진 [[마신족]] 나타난다. 당대의 십계 "배신"의 카르마디오스다.
          * 킹은 라면 싸울 수 있다며 자신감을 갖는데 카르다미오스가 "[[여신족]]의 개들"라고 독설을 내뱉는다.
          엘리자베스와 [[멜리오다스]]는 두 사람의 변화를 눈치채지 못한다.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 곁으로 다가가더니 "저번에 한 야기"를 꺼낸다. 엘리자베스는 약간 안달하는 것 같은데 멜리오다스는 지금은 일 최우선라며 나중에 야기하자고 한다. 그리고 디안느와 킹에겐 아무런 설명도 없 곧장 어디론가 출발해 버린다.
          * 디안느가 허둥지둥 따라가기 시작한다. 그런데 킹 곳은 3000년 전의 [[브리타니아]]인 것 같다고 말한다. 그들 있던 시대엔 여신족 실체를 가지는게 말 안 되는 일다. 그들은 마신족과 전쟁으로 힘을 잃어 실체를 보일 수 없다. 풍경도 그들 아는 브리타니아와 전혀 다른데다, 무엇보다 그들의 눈동자가 십계인 지금의 눈동자와는 전혀 다른 빛다.
          디안느는 그럼 엘리자베스는 왜 여기 있냐고 묻자 킹도 그 부분은 불분명한지 "아주 닮은 사람일 것다" 정도로 얼버무린다. 아무튼 지금은 각자 요정왕과 거인왕으로 행동하는게 좋겠다고 말한다.
          * 멜리오다스는 뒤쳐진 두 사람에게 곧 "화석의 계곡"라며 준비는 됐느냐고 묻는다. 두 사람 알 턱 없는데, 멜리오다스는 잠꼬대하지 말라며 "인간 취락 습격 당하고 있다"는 정보를 듣지 않았냐고 외친다.
          숲을 빠져나오자 멜리오다스의 말처럼 참상 나타난다. [[마신족]]의 습격었다.
          * 마신족들은 인간을 상대로 무자비한 학살을 자행한다. 숫자도 위력도 압도적다. 인간들도 나름대로 저항하고 있지만 마신족의 힘 앞에선 무력하다. 킹과 디안느는 치를 떨면서도 마신족의 힘 앞에서는 위축되고 만다.
          * 그러나 무서운 군단도 멜리오다스에겐 아무 것도 아니었다. 마신족 군단을 단칼에 일소하는 멜리오다스.
          * 디안느는 그 모습에 환호하고 킹은 자신들은 짐덩어리일 뿐라고 자학한다. 그때 그들의 뒤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 나타난다. 검은 날개와 함께 나타난 마신족. 킹과 디안느는 그 기척만으로 격 다른 상대임을 감지한다.
          멜리오다스는 그가 "[[십계]]"의 "배신"의 "카르마디오스"며 계금에 당하기 싫으면 "절대로 도망쳐선 안 된다"고 소리친다.
          * 디안느가 그 말을 듣고 허둥대는 사 카르마디오스가 공격한다. 여섯개의 팔로 휘두르는 도끼에 당하는 디안느. 디안느가 나가 떨어지자 번엔 킹을 향해 마력탄을 토해낸다.
          * 십계 조차 압도하는 요정왕과 거인왕의 "본래 힘"을 깨달은 킹. 지금의 자기들라면 충분히 싸울 수 있다고 자신감을 얻는다. 한편 쓰러진 카르마디오스는 완전히 숨통 끊어지진 않았다. 그는 일행을 "여신족의 개"라고 비하하며 독설을 내뱉는다.
         전 회에 어 디안느의 영향으로 소녀틱해진 드롤의 행동거지가 심하게 눈갱. 곳은 3천년 전 브리타니아들은 아직 엘리자베스의 전생에 대한 야기는 모르는 것 같다.
         디안느와 킹을 습격한 마신족은 십계 "배신"의 카르마디오스. 하지만 역대 십계 중 가장 안습하다. 초대 요정왕과 거인왕라지만 상처 하나 못 주고 한 방에 리타어. 계금을 써먹을 기회도 없었다. 물론 카르마디오스가 3천년 후의 십계에 비해 약하진 않겠지만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에 비견될 수준은 아닌 걸로 보인다.
  • 자시키로우 . . . . 44회 일치
         에도 시대부터 일본의 주택에 한시적으로 설치된 시설로서, 대상을 사적으로 연금, 감금하기 위한 일종의 감옥다.
         감금된 대상은 일반적으로 장애인, 미치광 같은 정신질환자, 행실 불량한 자, 그 외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바깥으로 내보내기 부적절하다고 생각된 자 등다. 하지만 기준은 현대적인 관점에서 보면 불합리한 것도 많으며, 후계자가 아닌 아들,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나, 부모가 허락하지 않은 연애를 한 자 등도 자시키로우에 감금될 때도 있다.
         일반적으로 다다미 방며, 철나 나무 격자 등으로 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둔다. 사적인 감금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출입 자유는 박탈하지만 일단 생존에는 지장 없도록 음식 등을 공급하며 관리하는 것 관습다.
         그러나 대개 감금된 사람은 겨우 음식만 먹으면서 최소한의 생존만을 유지할 뿐, 위생관리 등은 되지 않아 생활 지극히 비참하며 알몸으로 오물에 덮혀 살아가는 경우도 많 보고되었다. 공간 역시 부족하여 한평 반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며, 심지어 환자가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시끄러우므로 그러지 못하도록 벽에 빽빽하게 못을 박아두는 경우도 있다.
         정신병원 아닌 사택므로 제대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정상으로 치료되는 경우는 기대하기 어렵다. 정신적인 문제가 더욱 악화되는 일도 흔히 있다. 일평생 자시키로우에 갇혀 살다가 죽는 사례도 있다.
         [[에도 시대]]에 다묘(大名)와 하타모토(旗本)에 상응하는 직책에 있는 영주들은 엄격한 무가제법도에 따라서 행동에 제약을 받았다. 러한 자들 가운데 미치광 같은 난폭한 행동을 하거나, 문란하고 분방한 행동을 하는 자가 나타나면 그 부하인 가신(家臣)들은 지극히 곤란해졌다. 왜냐하면, 러한 법도를 어긴 영주는 막부로부터 영지를 빼앗기는 등의 개역 처분을 당할 수 있었는데 영주가 쫓겨난 다음에는 가신들 역시 벼슬자리를 잃고 낭인 무사로 전락하기 때문다.
         하지만, 당시는 유교 윤리가 확립되어 하극상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므로 영주를 마음대로 쉽게 내쫓을 수도 없었다. 가신들은 간언을 하다가 안 되면 부적절한 영주를 붙잡아 자시키로우에 몇달간 가둔 다음 선정을 베풀 것을 요구하게 된다. 그래도 영주의 행실 나아지지 않으면 강제로 은거를 시켜서 축출하게 되는 것다.
         === [[메지 시대]] ===
         [[메지 시대]] 부터는 화족(華族, 귀족)나 대상인 등 자산을 가진 집안에서, 가족 내에 소행 불량한 자, 정신 상태에 있는 자를 감금하기 위하여 러한 시설을 만들었다.
         법률적으로 1900년에 『사택감치(私宅監置)』라는 제도가 도입되었다. 당시 정신의학에서는 정신질환자를 일단 감금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았는데, 당시 일본에서는 정신병원의 시설 부족한 편었다. 게다가 미 자시키로우의 관습 있었으므로 쉽게 도입되었다.
         미디어에서는 무작정 감금하는 것으로 묘사되지만 당시에 일단 어느 정도 제한 절차는 있어서, 가구의 호주, 오인조(다섯 가구를 한데 묶어서 관리하는 조선시대의 오가작통 같은 제도), 그리고 의사의 확인서 등 필요했으며, 도면 등을 경찰에 제출해야 하고 경찰에서 를 관리하였다.
         법률적으로는 1950년대 무렵에 폐지되었으나, 그 후에도 정신병원 시설 부족하거나 주변의 시선을 걱정하여 자시키로우에 가두는 관습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문학, 괴담나 무서운 야기에서는 오래된 주택에 남아 있던 자시키로우 등 소재가 되는 일 흔히 있다. 성적인 풍습과 결합하여 소개하는 경우도 있는데, 테츠카 오사무의 『아야코(奇子)』가 대표적인 것다.
  • 절대가련 칠드런/460화 . . . . 44회 일치
          * 반격의 진용을 갖춘 [[미나모토 코치]]와 더 칠드런 일행.
          * [[쿠모 유리]]는 사카키의 상태를 검사하기 위해 힙노 능력으로 사카키, [[우메가에 나오미]]를 변장시켜 바벨의 시설에 잠입한다.
          * [[아카시 카오루]]가 밝힌 "협력자"의 정체는 바로 [[츠보미 후지코]]의 "유언". 과거 후지코의 백업된 인격었다.
          * 그녀는 시호의 능력을 기반으로 구현화, 미나모토에게 전쟁 직후 후지코에게 일어난 일과 블랙 팬텀 어떤 점을 파고 들었는지 밝힌다.
          * 긴 시간만에 재회한 [[미나모토 코치]]와 더 칠드런 일행. 모두가 반갑게 인사하며 흐뭇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와중 한 사람만 불편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카키 슈지]]는 [[산노미야 시호]]에게 처절하게 밟히고 있다.
          >당신, 맡은 임무라곤 미나모토씨를 보호하는 것 딱 하나 뿐었지?
          시호는 유일한 임무를 완수하긴 커녕 블랙팬텀에게 놀아났다며 문자 그대로 사카키를 짓밟는다. 자격지심 발동한 사카키는 저항의지를 잃고 오히려 밟혀 마땅하며 밟아달라고 애원하기에 른다.
          미나모토는 흡사 [[우메가에 나오미]]가 [[타니자키 치로]]를 취급하는 모습 같다고 두려움에 떤다. 나오미는 자기가 저정도냐고 살짝 충격 받는다.
          * [[마츠카제 코우치]]는 [[쿠모 유리]]와 나오미에게 사카키를 바벨의 시설에서 정밀검진하도록 맡긴다. 미나모토는 바벨의 시설에서는 [[츠보미 후지코]]의 눈에 띌 거라고 우려하지만 마츠카제는 미 바벨을 드나들 수 있는 보안코드를 확보해둔 상태였다. 여기에 유리의 힙노로 위장을 더하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본다.
          렇게 해서 유리가 위장최면을 거는데 대단히 난감한 모습으로 바뀐다. 유리 자신은 OL틱해서 그나마 낫지만 다른 둘은 완전히 아키하바라 피플 분위기. 계획은 전철로 동하다 인적 드문 곳에서 날아가는 건데, 사카키는 꼴로 전철에 탈 수 있겠냐고 질색한다. 그러나 시호의 눈총 한 방에 꼬리를 말고 순순히 출발한다.
          시호는 누가 사카키의 꼬라지 같은걸 신경쓰냐고 투덜거리는데 [[노가미 아오]]가 "니가 제일 걱정하지 않았냐"고 딴죽걸자 정색하며 멱살을 잡는다.
          * 미나모토는 모든 계획을 진행한 "협력자"가 누구인지 묻는다. [[아카시 카오루]]는 신호를 보내자 시호가 능력으로 누군가의 사념체를 글어낸다. 그 사념체는 미나모토를 보자마자 인사를 하는데.
          그 정체는 바로 단행본 35권에서 등장한 적 있는 "츠보미 후지코의 유언". 후지코가 잠들기 전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남겨놨던 사념체였다. 제는 "과거의 후지코"라고 지칭해야 하겠다. 과거의 후지코는 현재의 후지코가 민폐를 끼치고 있다고 사과하고 자신은 시호의 능력에 기반해서만 모습을 나타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그 점을 시호에게 미안하다고 하지만 시호는 과거의 후지코가 없었다면 자기들만으론 대응책을 마련할 수 없었을 거라고 말한다.
          과거의 후지코는 제 잘 풀리면 사카키의 진료기록을 토대로 백신을 만드는게 가능해질 거라고 말한다. 미나모토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냐고 하는데 그렇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금 모여있는 집은 한때 자신 세들어 살았던 집라며 과거의 야기를 시작한다.
          * 전쟁 끝난 직후 후지코는 집에 숨어 살았다. 예전 은사님 내준 집었는데 전쟁의 영향으로 능력 봉인되고 황국 경찰과 코메리카 군부에게 쫓기던 후지코는 여기에 숨어있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 과거의 후지코가 구현된 것도 자신의 추억 깃든 곳기 때문. 다른 곳에서는 정도로 구현화할 수 없다.
          * 그때 누군가의 염동력으로 황국경찰들 쓰러진다. [[효부 쿄스케]]였다. 후지코는 죽은 줄 알았던 그가 살아있었다고 기뻐하지만 곧 자신 알던 쿄스케가 아니라는걸 깨닫는다.
          효부는 사실 진작부터 후지코의 주변에 있었다. 하지만 그녀를 방치하면 정권의 하수인들 몰려들거라고 판단, 미끼로 내버려 두었던 것다.
          * 날을 기점으로 후지코는 변했다. 그는 효부가 느낀 고통을 해하긴 했지만 그와 미래를 구하고자 바벨을 창설, 오늘에 른다. 과거의 후지코는 블랙팬텀 정신적으로 취약했던 시기의 틈새를 파고 들었을 거라고 추축하는데.
  • 차르 . . . . 44회 일치
         [[율리우스 카사르]]의 름에서 따온 '카사르'가 기원다. [[로마 제국]]에서 카사르라는 름은 [[로마 황제]]의 권위를 가부장제의 상징적인 '세습'으로서 전승하는 의미에서 역대 로마 황제에서 대대로 어져 왔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율리우스 카사르의 [[양자]]가 되어 그 권위를 '상속'하였던 전례에 따라서, 후대 황제들은 '카사르'의 름을 계승함으로서 카사르와 아우구스투스의 권력과 권위를 상속하는 선언을 하게 되는 것다. 렇게 로마 황제는 그 권력과 권위를 계승하는데 '카사르'의 름을 가지는 것 중요하게 여겨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후기의 로마 제국에서 '카사르'는 칭호화 되어, 공동 황제나 차기 황제(사실상 [[황태자]])가 사용하는 제2위 칭호가 되었다. '카사르' 칭호에는 카사르와 아우구스투스에서 어지는 '로마 황제'의 권위와 권력을 '가부장제'의 부자상속에 따라서 계승하는 상속자라는 의미가 있으므로, 앞으로 '황제권'을 세습하게 될 차기 황제의 칭호로서 적합한 것다. 칭호를 사용함으로서 로마 황제들은 (론적으로 존재하는) '카사르 가문'의 일원 되는 것다.
         [[비잔티움 제국]]에서 카사르 칭호는 점차 위상 하락하였다. 는 고대세계의 가부장제에 따른 상속 계승보다, 종교적 권위가 중요하게 된 비잔티움 시대의 사회상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알렉시오스 1세가 황제의 부칭으로 세바스토크라토르(Sebastokratōr)를 제정하면서 제3위격의 칭호가 되었고, 데스포테스(Despotēs,[[전제공]])가 지정되면서 제4위격까지 떨어졌다. 황제가 보유하는 칭호의 위격순은 바실레우스->데스포테스->세바스토크라토르->카사르 순서가 된 것다. 렇게 격식 떨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고위의 칭호로 여겨졌다.
          칭호는 드물게 외국의 군주에도 수여되었으며, 슬라브어를 따라서 '차르'라고 쓰게 되었다. 불가리아의 시메온 대제가 비잔티움 황제로부터 해당 칭호를 받은게 그 시초다. 후 세르비아의 스테판 두샨 해당 칭호를 사용했고, 마지막으로 러시아를 통일한 모스크바 대공 해당 칭호를 썼다.[* 그리고 게 가장 유명하다.] 후 러시아 제국은 군주의 칭호를 그냥 서구식의 황제칭호인 임페라토르로 바꿨지만[* 여성의 경우엔 임페라트리자] 전부 그냥 차르라 불렀다(...).
         비잔티움 제국에서 카사르는 제4위 까지 권위가 떨어진 칭호였으나, 비잔티움의 쇠퇴와 멸망 후 슬라브 사회에서 차르는 황제와 별 다를 바 없는 의미를 지니게 된다.
         슬라브인들은 스탄불(콘스탄티노플)을 차르그라드라고도 하는데, 차르의 뜻을 생각해보면 황제의 땅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콘스탄티노플 황제의 영역일때 그들 차르칭호를 사용한걸 보면 어찌보면 그건도 맞다고 할 수 있다.
  • 카쿠스 . . . . 44회 일치
         [[로마 신화]]의 인물. [[헤라클레스]] 연관된 야기가 있는 악당 혹은 괴물다. 그 름은 그리스어로 '나쁘다'는 뜻을 가진 카코스(Kakos)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카쿠스가 등장하는 것은 헤라클레스가 몸통 셋 달린 괴물 [[게리온]](Geryon)의 소떼를 몰고 [[티베르 강]]에 도착했을 때였다. 헤라클레스는 강가 풀밭에서 쉬면서, 음식과 술을 많 먹고 잠에 빠졌다. 그 때, 시골 양치기 카쿠스는 강하고 용맹하여 헤라클레스가 거느린 게리온의 소 떼 가운데 가장 좋은 무리를 훔쳐서 달아났다. 그리고 교활하게 발자국을 숨기기 위해서 뒷걸음질을 치면서 소떼를 동굴에 숨겼다.
         꺠어난 헤라클레스는 소떼의 흔적을 쫓아가려 했는데, 소 몇 마리가 울기 시작하자 카쿠스가 숨긴 동굴 속의 소떼들 대답하는 울음 소리를 내서 속임수가 폭로되었다. 헤라클레스는 당장 카쿠스를 쫓아가서 곤봉으로 때려 죽였다.
         === 아아드 ===
         베르길리우스의 아아드에서는 초자연적인 야기로 묘사된다.
         아아드에서 카쿠스는 인간 아니며, 아벤티노 언덕있는 동굴에서 살아가는 [[볼카누스]]의 아들로 연기와 불꽃을 토하며 [[인육]]을 먹는 무서운 괴물 인간다. 인간을 잡아 먹기 때문에 동굴 주변에는 피냄새가 가득하고, 동굴 입구에는 썩어가는 인간의 머리가 걸려 있었다. 그러나 겁쟁였기 때문에 헤라클레스가 쫓아오자 동굴로 달아났다. 카쿠스는 쇠사슬을 잘라서 볼카누스가 설치해둔 거대한 바위를 떨어뜨려서 동굴을 막아버렸다.--그럼 자기는 어떻게 나오려고--
         헤라클레스는 바위를 치울 수 없고, 다른 입구도 발견할 수 없어서, 언덕으로 올라가서 동굴 지붕 되는 바위를 통채로 뽑아버렸다. 카쿠스는 연기와 불길을 토하면서 도망갔으나, 헤라클레스는 아무 물건나 집어던지며 공격했다. 결국 헤라클레스는 카쿠스를 붙잡아 밧줄로 묶어 눈 머리에서 튀어나올 때까지 힘껏 졸라 죽였다.
         카쿠스가 죽고 에반드로스의 지휘 아래 살던 시골 사람들 헤라클레스를 기리며 8월 12일 황소를 제물로 바치는 축제를 만들었다. 축제는 여자는 누구도 희생제의 고기를 나눠 가질 수 없었고, 다른 신들 환기될 수 없으며, 개들은 경내에서 추방되어야 했다.
         플루타르코스에 따르면, 다른 신들 환기되지 않는 유는 헤라클레스가 반인반신기 때문며, 개가 들어올 수 없는 유는 케르베로스가 시련을 주었기 때문고, 여자들 제외되는 유는 [[카르멘타]]가 늦게 도착했기 때문다.
         프로페르티우스에 따르면, 헤라클레스는 선의 여신의 성스러운 신전 안에 있는 샘물에서 물을 마시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여신에 대한 의식은 비밀스럽고 여성에게만 한정되어 있어 여사제는 를 거부했다. 그러나 헤라클레스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 물을 마셨다. 하지만 여사제에게는 되돌아가서 소떼의 갈증을 없애준 보답으로 제단을 세우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 의례에는 어떤 여자도 참석할 수 없게 했다.
         기원전 2세기의 다른 판본에서는, 소떼들은 레카라누스(Recaranus)나 가라누스(Garanus)라는 그리스 양치기의 것인데, 그는 몸집과 힘 대단해서 '헤라클레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소떼를 에반드로스의 노예 카쿠스가 훔쳐갔는데, 에반드로스가 소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돌려주면서 카쿠스도 처벌을 위하여 넘겨주었다는 것다.
         는 일종의 우화로 보인다. 레카라누스나 가라누스는 게리온의 변형으로 보인다. 에반드로스는 '선인'라는 의미다.
         그나우스 겔리우스에 따르면, 카쿠스는 에트루리아 인 정복자로 나온다. 티베르 강 근처에 거주했으며, 마르시아스 왕 프리기아 인 메갈레스와 함께 에트루리아의 [[타르콘]](Tarchon) 왕에게 사절로 보냈다. 타르콘 왕은 그를 감옥에 넣었으나, 카쿠스는 도망쳐서 고국으로 돌아왔고 에트루리아를 공격하여 불투르누스와 캄파니아 지역을 지배했다. 카쿠스는 에트루리아 인 아르카디아 인(에반드로스 등)에게 양도한 지역도 장악하려 했는데 우연히 그곳에 있던 헤라클레스를 만나 죽게 된다. 메갈레스는 사비니 인에게 점성술을 가르쳤다.
         기원전 4세기의 청동 거울에서, 에트루리아 인 '카쿠'는 그의 시종으로 추측되는 아르틸레(Artile)와 함께 [[카일리우스]]와 아울루스 비벤나라는 두 용사의 습격을 받는 죄수로 등장한다. 카쿠가 묘사되는 장례식 항아리나 설화석에서 카쿠는 잘 생긴 젊은로 묘사되며, 현금을 켜고 있으며 아르틸레는 어떤 글 그려진 장식을 들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점성술 지식인을 묘사한 것으로 추측된다.
          * 베르길리우스의 아아드에서 [[볼카누스]]의 아들로 묘사된다.
  • 토리코/359화 . . . . 44회 일치
         [[토리코]] 359화. '''그의 름은 돈슬라임'''
          * 돈 슬라임은 네오를 두들겨 패면서 치류 안에 있던 시절을 회상한다
          * 돈 슬라임은 한때 우주의 왕라 불렸던 구르메 세포의 악마다.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고 전성기에는 행성 하나를 복제할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 치류는 왕의 자질을 가진 숙주로 아카시아, 지로와 비교해서도 최고의 식욕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다. 돈 슬라임은 그 자질을 개발하라고 끊임없 권하지만 항상 소박하고 남들 잘 찾지 않는 식재만을 먹으며 귀 기울지 않았다
          * 는 그가 진귀하고 사치스러운 음식을 먹기 보다는 '''남과 나누고 버려지고 잊혀져가는 식재를 되살리는 일야 말로 가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다. 그래서 항상 동생나 아카시아를 먼저 챙기고 자신은 소박한 식재를 먹어온 것
          * 어느 시점부터 치류는 돈 슬라임을 친구처럼 대하는데 "돈 슬라임"름을 붙여준 것도 그다. '''치류는 처음 돈 슬라임 자신을 불러주었을 때 포만감과 같은 기쁨'''을 느꼈다며 고맙다고 말한다
          * 세월 흐르는 동안에도 돈 슬라임은 끝없 치류에게 보다 좋은 것을 먹고 강해지라고 권하지만 '''치류는 항상 남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검소한 콩 같은 것나 먹는다. IGO를 세우고 세계의 일인자가 되었지만, 세계 모든 사람들 한 식탁에서 똑같은 것을 먹고 약자도 강자도 구분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었다. 그거야 말로 자신의 "욕망"라고 하는데, '''어느덧 돈 슬라임도 치류가 먹는 검소한 음식들 맛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 돈 슬라임은 네오에게 "네가 최고의 숙주를 얻었다 믿냐"고 비아냥 거리며 치류의 사상과 추억을 말한다. 그러자 네오 안에 있던 아카시아가 나타나 "그런 부분은 나약함일 뿐며, 자신은 치류에게 운명을 부여했지만 나약해서 실패했고 신 택한건 자신다"며 조롱한다.
          * 하지만 치류는 미도라에게 당하는 순간까지도 '''돈 슬라임의 힘은 일절 빌리지 않고 혼자만의 힘으로 투쟁'''을 고집했다. 그런 치류를 모욕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며 분노하지만 '''아사루디의 신체는 조금씩 한계가 오고 있다'''
         모든 사람 웃는 얼굴로 식탁에 앉아 마주 보는 것.
         굳 말하자면 그게 바로 내 "욕망"다. ||
         - 치류. 왜 욕심 없냐는 돈슬라임의 물음에.
          * 지금까지 등장했던 구르메 세포의 악마들은 하나같 음험하거나 음모를 꾸미는 미지였는데, 돈슬라임은 치류와 인간적인 우정을 과시해서 단숨에 호감형 캐릭터가 됐다.
  • 토리코/369화 . . . . 44회 일치
          * GOD의 출연 임박하면서 전지구의 모든 생물들 일제히 한 곳을 바라본다.
          * 바로 그곳에서 GOD의 출연 시작된다.
          * 현장에 있는 토리코 일행은 마치 토성과 같은 거대한 올챙가 하늘로 솟구치는 것을 목격한다.
          * 뒤어 커다란 올챙들의 무리가 쉴새 없 하늘을 향해 솟구친다.
          * 올챙 지상으로 떨어지는데, 그 중 한 마리가 앞다리, 뒷다리가 생기면서 개구리와 같은 모양으로 변한다.
          * 나머지 올챙들은 개구리의 등 위로 떨어지면서 합쳐진다.
          * GOD는 난데없 혀를 뻗어서 토리코 일행을 공격한다.
          * 써니가 슈퍼 프라팬 뒤집기로 튕겨내는데, 튕겨낸 혀가 우주까지 뚫고 나가 달에 달라붙는다.
          * 지지의 설명으로는 과거에 등장했던 GOD는 거대한 올챙 모습며, 크기도 지금보다는 작았다고.
          * 는 지구가 종말에 가까워졌기 때문에 성체로 성장한 것다.
          * 그리고 GOD는 행성의 최상위 포식자. "구르메 일식에 의한 종의 대멸종"은 사실 허구였고, 구르메 일식 때 올라온 GOD가 보는건 닥치는 대로 먹어 치워버리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었다.
          * "모든 생물은 센터에서 태어나 GOD로 돌아간다"는 말 있는건 때문.
          * 따라서 GOD의 실체란 "수백년 만에 한 번 지구의 생명을 수확하러 올라오는 괴물"었다.
          * 일행은 모든 기술을 동원해 방어하지만 아마루가 튕겨 나가고 브란치가 회수하러 탈한다.
          * 토리코는 코마츠를 구하려고 나서는데 지지는 "가까 가면 생명을 빨려먹힌다"고 만류한다.
          * 하지만 토리코는 "예전부터 고대하고 있었다"면서 오히려 우리들(토리코 일행) 먹어치워주겠다고 의욕을 불사른다.
          * 로써 막 오르는 최종결전.
          * 최후의 메뉴 GOD의 포획 시작된다.
          * 토성처럼 생긴 올챙가 "난자"라고 한다면 뒤어 올라가는 수많은 올챙들은 "정자"에 해당하는데, 중 하나가 "개구리" 모습으로 변하고 나머지 정자들 흡수되는 과정은 수정체가 생기는 과정과 유사하다.--페어만 가지고는 섹드립 지분 부족했나?--
          * 아마루는 구르메 세포의 악마는 커녕 시작하자마자 리타어--야무차?--
  • 토리코/370화 . . . . 44회 일치
         마침내 GOD의 포획 개시된다.
          * 날려간 아마루는 구하러 온 브란치에게 "가야할 곳" 있다며 워프로드를 연다.
          * 구르메균 가르키는 곳으로 가야한다고 하는데.
          * 하지만 브란치는 GOD가 출현한 편국에 달리 갈 곳 어딨냐고 말한다.
          * 그때 지상에서는 전세계의 맹수들 모여들고 있는 것 보인다.
          * 아마루는 자신의 눈엔 "스스로의 식욕조차 잃고 조종당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고 한다.
          * 생물들 향하는 곳에는 엠페러링 떠있는데. 브란치도 어떤 상황 되는 건지 해하지 못한다.
          * 아마루의 간청으로 브란치는 "도착하면 바로 돌아간다"며 따른다.
          * GOD와 대치하고 있는 사천왕 일행은 각기 공격을 퍼붓지만 GOD는 별다른 수고없 튕겨낼 뿐 미동도 하지 않는다.
          * 코코는 아마루가 전해준 구르메 균과 독을 조합해 신기술 몰드 스피어 머신건을 날리는데, 산만한 덩치인데도 불구하고 가볍게 피한다.
          * 스타는 블레즈 돔으로 GOD가 도주하지 못하게 감싸 버린다.
          * 그는 오오타케에게 GOD의 조리가 가능할 거 같냐고 묻지만 그런게 가능할지 모르겠다는 대답 돌아온다.
          * 하지만 코마츠가 없는 상 기댈 것은 오오타케의 "식운" 뿐. 오오타케는 어떻게든 방법을 찾겠다고 한다.
          * GOD는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태양의 백열과 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주변의 에너지를 빨아들고 있다.
          * 지지는 "구르메 인플레션"란 단어를 언급한다.
          * 우주에 구르메 세포가 생겨난 래 "맛"은 줄곧 성장하고 커져왔다. 증가된 맛 생명력과 식욕을 증대시키며 순환했고 러한 순환 끝에 팔왕과 같은 강력한 존재들 탄생했다.
          * 인플레션의 정점에 선 것 지금의 GOD. 100억년의 시간 흐른 지금 의심할 여지없는 최강 최고의 식재가 되었다.
          * 지지는 긴급한 상황나마 GOD의 조리법을 간략하게 전하려고 하는데
          * 그와 맛의 신선들에게 름을 붙여준 것은 치류
          * 블루 니트로를 배신한 그들을 보살펴준 것 치류였다. 명령에 따른 거지만 살육을 저지른 과거도 죄를 묻지 않았다.
  • 하이큐/237화 . . . . 44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36화]] |||| '''하큐/237화''' |||| [[하큐/238화]] ||
         [[하큐]] 237화. '''성장기'''
          * 츠바키하라의 저항 거센 가운데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한 카라스노.
          * 수비능력 자체는 장식나 다름 없었던 [[히나타 쇼요]]가 차츰 한 사람 몫을 하기 시작한다.
          * [[츠키시마 케]]는 합숙의 영향으로 약점었던 약한 토스를 극복, 아즈마네의 강 스파크로 연결해 역전에 성공한다.
          * 카라스노 구성원들의 "성장" 만들어낸 결과. 그 와중에도 히나타는 부족한 부분을 계속 체크하고 진화하고 있다.
          * 스파크를 받아낸 [[히나타 쇼요]]. 하지만 자세가 어설퍼서 공 애매하게 떠버린다. [[니시노야 유]]와 [[카게야마 토비오]]는 그가 제대로 리시브 위치에 있었다는 것만으로 놀라는 것 같지만, 히나타는 너무 앞으로 갔다며 자책한다. 공은 도로 코트로 떨어지려고 하는데 [[타나카 류노스케]]가 몸을 날리다시피 하며 살린다. 공은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넘어가 침착하게 마무리. 밀어넣기 성공으로 드디어 18:18로 동점을 만든다.
          * 긴 랠리가 끝나자 지켜보던 사람들마저 지칠 것 같다. [[야마구치 타다시]]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방금 히나타의 플레를 "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고 평한다. 하지만 옆에 있는 니시노야는 "그건 운 아니라 정확히 알고 갔던 것"라며 히나타의 성장을 알아본다.
          * 히나타의 서브 2회차로 공격 재개된다. 츠바키하라는 에치고가 세트를 올리는데 아테마에게 올릴 것 같다. 그러나 눈치 빠른 [[츠키시마 케]]는 속지 않고 마루야마의 백어택을 정확히 예측한다. 하지만 마루야마도 순순히 막히지 않는다. 순간적으로 블록을 피해 공을 떨어뜨린다.
          노마크로 득점을 허용할 줄 알았는데, 번에도 히나타가 있다. 여전히 앞으로 너무 나가서 몸으로 공을 받는 모양 됐지만 어쨌든 공은 살아 있다. [[사와무라 다치]]가 급하게 공을 올려서 타나카가 츠바키하라 진영으로 넘긴다. 삐걱거리는 연계였지만 타나카가 까다로운 코스로 공을 보낸 덕에 츠바키하라가 곤란해 한다.
          * 타나카가 중학생일 때만 해도 런 임기응변은 없었다. 중 3때 체험입부 했던 시기에는 너무 힘만으로 쳐대서 아웃되기 일쑤였다. 지금 다치나 아즈마네, [[스가와라 코시]]는 그를 그리 높 평가하지 않았던 듯 하다. 관중석에 있는 졸업생들도 그걸 기억하는데 지금은 좋은 코스를 고른다며 "관찰력 뛰어나다"고 칭찬한다.
          * 츠바키하라는 끈질기게 공을 살려서 다시 에치고에게 잇는다. 에치고는 기습적으로 카게야마를 쪽으로 공을 보낸다. 건 적 세터에게 퍼스트 터치를 유도해서 공격 루트를 한정시켜 버리는 지능적인 플레다. 카게야마나 [[우카신]] 코치는 그걸 알기 때문에 공을 받고도 표정 썩는다. 다시 카라스노 진영으로 돌아온 공. 카게야마 대신 츠키시마가 아즈마네에게 토스한다.
          사실 츠키시마가 딱히 토스를를 잘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번에 올리는 토스는 확연 달라졌는데 스기우라는 "약간의 어색함과 최대한의 정성"라 표현한다. 합숙에서 [[코가네가와 켄지]]에게 잔뜩 쓴소리를 들은 탓인지 높고 깔끔한 세트가 올라온다. 아즈마네는 "왠지 감동적"라 여기며 힘차게 뛰어오른다. 그러나 츠바키하라 쪽에선 블록 3장으로 덤비는데.
          * 아즈마네는 파워풀한 스파크로 블록을 날리고 득점에 성공한다. 스코어는 19대 18. 카라스노의 역전.
          선수들은 물론 벤치와 관중석에서도 환호성 터져나온다.
          * 졸업생들은 아즈마네가 늠름해졌다고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아즈마네는 츠키시마에게 좋은 토스였다고 칭찬하는데 츠키시마 본인은 겸손인지 "반은 운었다"고 대수롭지 않게 말한다. 그렇지만 아나운서도 "치기 쉬운 좋은 세트업. 저런게 나오냐 마냐에 따라 팀의 완성도가 갈린다."고 격찬한다. 카게야마는 말 없 츠키시마를 경계하는데 츠키시마는 그게 "경쟁심"을 발동시킨 히나타 같다며 디스한다.
          한편 히나타는 수비에 기여한 건 사실지만 자꾸 몸통으로 공을 받아서 관중석에선 "몸으로 받지 말고 손으로 받아라"고 웃음거리가 된다. 본인도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아서 부끄러워하는데 사와무라는 전에 "야생의 감"으로 공을 따라가던 것과 달리 상대의 플레를 보고 공 올 곳을 예상해서 움직인 점을 좋게 평가한다. 그 뿐만 아니라 카게야마나 츠키시마 조차도 "경쟁심을 발동시킨" 얼굴로 히나타를 주시한다.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5시즌 . . . . 43회 일치
         상위항목: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
         역사상 두번째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며, 사상 최초로 [[K리그 클래식]]에서 시즌을 보낸 적 없는 팀 최종 승자가 된 대회다.
          대회의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챌린지 4위: [[서울 랜드]]
         운영 변경사항으로 작년 2014시즌과는 달리 2위팀에게 다소의 어드밴티지를 주기 위한 조정의 흔적 있다. 에 준플레오프와 플레오프 경기 사에 있던 휴식기가 1주일에서 3일로 줄어들었다.
         == 준플레오프 단계 ==
         || 홈/원정 || [[수원 FC]] || vs || [[서울 랜드]] ||
         ||<|3> 득점선수 || 자파(20) || || 타라바(33) ||
         2015시즌 양 팀의 상대전적은 2승 2패로 팽팽한 수준었던데다가 무승부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홈팀에게 유리한 "무승부시에는 홈팀 다음 라운드에 진출"라는 규정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는 예측 많았었다. 하지만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무승부가 나왔고, 에 3위팀(홈)인 수원 FC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었다. 과정에서 김영광의 실책으로 발생한 자책골 가장 큰 패인으로 지목되는 경우가 많으나, 실제로 김영광은 전후반 90분동안 21개의 슈팅중에 15개나 유효슈팅었던 수원 FC의 날카로운 공격을 잘 막아냈을 정도로 활약은 준수했다. 자책골에 묻혀버렸을 뿐.
         == 플레오프 단계 ==
         대구는 [[K리그 챌린지]]에서 후반기 부진으로 [[K리그 클래식]] 자동진출권을 놓쳤기 때문에 사기가 상당히 저하된 부분 있었다. 게다가 2015시즌 대구는 수원을 상대로 1승 1무 2패로 상성마저 최악었는데다가 대구가 챌린지에 합류했던 2014년부터 수원 FC와의 홈경기는 '''단 1승도 없었다.''' 런 상황에서 반전을 믿을 수 있는건 무승부로 시합을 종료하여 승강 플레오프로 가는 방법밖에 없었다고 봐도 무방했으나...
         자파가 역전골을 넣으며 대구는 급격히 무너졌고, 수원FC는 특유의 적절한 반칙으로 대구의 흐름을 끊는 경기운영을 보여주었다. 참고로 날 나온 총 반칙수는 오프사드를 제외하고 48개였고, 중 31개가 수원FC가 저지른 반칙었다. 오프사드까지 포함하면 총 50개가 넘는 반칙수를 기록한 경기였다.
         = 색기록 =
          * 사상 처음으로 준PO와 PO의 MOM(자파) 같은 대회였다.
          * 1부리그를 밟은 적 없는 팀 처음으로 승강 플레오프에 진출하게 된 대회였고, 수원 FC는 기세를 몰아 승격까지 루게 된다.
         [[K리그 승강 플레오프/2015시즌]]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7화 . . . . 43회 일치
          * 그러나 돌아온 미도리야는 어머니의 마음을 해하며 "꼭 웅영고가 아니어도 좋다. 난 꼭 히어로가 될 것다"라고 다짐한다.
          * 올마트는 미도리야가 그저 자신을 동경하는 소년을 넘어 성장했음을 깨닫고 자신도 진심으로 어머니를 설득한다.
          * 올마트는 [[도게자]]까지 하며 "목숨을 걸고 미도리야를 후계자로 키울 것"을 맹세한다.
          * 간곡한 설득 끝에 허락을 얻고 모든 학생 2학기를 맞한다.
          * 그녀는 "빌런에게 습격당해 수업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학생 부상 당하는걸 막지 못하는 그런 학교에는 더상 다니게 하고 싶지 않다"고 전학 의사를 밝힌다.
          * 미도리야는 자신의 부상은 학교의 정책과 무관하며 그들은 언제나 말려왔지만 자신 잘못돼서 다치게 된거라고 변호한다.
          * 그러나 어머니는 "그 결과가 상황라면 더더욱 학교 책임"라고 입장을 굽히지 않는다.
          * 올마트는 미도리야가 자신을 얼마나 동경했는지와 그래서 웅영고를 고집한걸 생각한다.
          * 코우타에게 받은 편지를 보여주며 "자신은 아직 글러먹었지만 편지를 쓴 애가 잠시라도 자신을 히어로로 만들어줬다. 기뻤다"고 말한다.
          * 올마트는 그것을 보면서 미도리야가 동경 상으로 진지하게 히어로를 지망하고 있다는걸 깨닫게 된다.
          * 올마트는 무리를 해서 머슬폼으로 변신한다.
          * 올마트는 미도리야를 자신의 후계자로 생각하며 장차 "평화의 상징" 될 인재라고 말한다.
          * 그는 "평화의 사자였던 자로서 사죄"라고 말하며 "그의 동경에 안주해 교육 소홀했다"고 사죄한다.
          * 분명 자신의 길은 피비린내가 나는 길었지만 그렇기에 옆에서 함께 걸어가 주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의 웅영고"에 불안을 품는건 당연한 일지만 바뀌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금의" 웅영고가 아니라 "앞으로의" 웅영고를 봐달라고 진정한다.
          * "즈쿠 소년에게 제 모든 것을 쏟을 수 있게 해주실 순 없으신가요! 목숨과 바꿔서라도 지키고 키우겠습니다."
          * 그의 진심 담긴 토로를 듣던 어머니는 주저앉는다.
          * 올마트는 그러겠다고 약속한다.
          * 어머니는 역시 렇게 하고 싶지 않았지만 동경하던 히어로에게 런 말까지 들을 수 있게 된 아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게 아들의 행복"라고 생각하고 허락한 것다.
          * 학교로 돌아가려는 올마트. 미도리야는 배웅하러 나온다.
          * 올마트는 좋은 어머니시라고 칭찬하는데, "꼭 살아서"라는 말은 그가 히어로 생활을 시작한 래 오래동안 듣지 못했던 말다.
  • 네드 켈리 . . . . 43회 일치
         Ned Kelly. [[호주]]의 [[산적]][* 호주의 산적은 부시레인저(Bushranger)라고 불린다.]다. 풀네임은 에드워드 켈리(Edward Kelly)로, 현재는 위대한 "의적"으로 기억되고 있는 인물다. 중세 기사가 연상되는 육중한 철제 갑옷 특징.
         1855년, 빅토리아 주 베버리지에서 [[아일랜드]] 출신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0대 중후반 때부터 중국인을 습격하거나 산적의 공범으로 활동했다는 유로 체포되었지만, 두 경우 모두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다.
         1878년 4월, 피츠패트릭 순경(Constable Fitzpatrick)라는 [[경찰]] 켈리 가족에게 찾아온다. 피츠패트릭은 네드의 동생인 댄 켈리(Dan Kelly)를 말도둑 혐의로 체포하려고 했다. 피츠패트릭은 총에 맞았고[* 죽었다는 야기도 있지만 후 피츠패트릭의 주장 있는걸로 보아 죽지는 않은 것 같다.], 켈리 가족의 어머니인 엘렌 켈리(Ellen Kelly)는 일을 사주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유력한 용의자인 네드와 댄은 도주했다. 훗날 네드의 친구인 조 번(Joe Byrne)과 댄의 친구인 스티브 하트(Steve Hart)가 합류, 켈리 갱(Kelly Gang)라고 불리는 범죄 조직을 만들었다.
         1887년 10월, 경찰은 켈리 갱을 체포하기 위해 무장한 경찰관 네명을 보냈다. 하지만 캘리 갱은 사실을 알고 있었고, 경찰 팀 야영지를 차린 스트링바크 크리크(Stringybark Creek)를 습격했다. 들은 경찰관들을 습격해 세명[* 로니건 순경(Constable Lonigan), 스캔론 순경(Constable Scanlon), 케네디 경사(Sergeant Kennedy).]을 살해하고 한명[* 매킨타어 순경(Constabel McIntyre).]을 붙잡았다. 후 켈리 갱은 호주의 [[은행강도|은행을 털었다]]. 1889년 2월에 네드 켈리에게 걸린 현상금은 8,000 파운드로 올라갔지만 켈리 갱은 잡히지 않았다. 켈리 갱 최후를 맞은건 1880년 6월 되어서였다.
         1880년 6월 27일, 켈리 갱은 빅토리아 주 글렌로완(Glenrowan)의 한 여관에서 경찰에게 포위당한다. 네드는 근거리에서 총알을 막아낼 수 있는 갑옷을 입고 밖으로 나타났지만 보호되지 않은 두 다리에 총을 맞고 쓰려졌으며, 조 번은 경찰 불을 지른 여관에서 뛰쳐나오다가 사타구니에 총을 맞고 죽었다. 댄 켈리와 스티브 하트는 여관 불타 무너진 후 잔해 속에서 소사체로 발견되었다. 렇게 켈리 갱은 괴멸했다. 유일한 생존자는 네드 켈리 뿐었다.
         네드 켈리는 스트링바크 크리크에서 로니건 순경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1880년 11월 11일 아침, 멜버른 교도소에서 [[교수형]] 집행되었다. 그의 유언은 "사는게 다 그런거지,"[* Such is life.]로 알려져 있다.
         == 그외 야기 ==
         네드 켈리는 제릴더리(Jerilderie)의 은행을 털며 편지 하나를 남겼다. "제릴더리 편지[* Jerilderie Letter]"라고 불리는 편지는 1870년부터의 켈리 갱의 야기를 담고 있으며 당시 호주의 경찰 부패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었다. 편지는 경매에 나와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사들였다. [[http://search.slv.vic.gov.au/primo_library/libweb/action/dlDisplay.do?vid=MAIN&search_scope=default_scope&docId=SLV_VOYAGER1636991&fn=permalink|전자책으로도 보게 해 주는 것 같으니 관심 있으면 클릭.]] 오른쪽의 View Online을 누르면 된다. 흘려쓴 영문을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9세기에는 사형된 범죄자의 얼굴로 [[데스마스크]]를 만들었다. [[골상학]]에 근거해 분석하기 위한 용도였는데, 그 유로 네드 켈리의 데스마스크도 만들어졌다. 현재 데스마스크는 [[http://www.nma.gov.au/collections-search/display?app=tlf&irn=76705|국립 호주 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다.]]
         2003년 개봉된 영화 "네드 켈리"(Ned Kelly)는 네드 켈리를 주인공으로 삼고있다. 네드 켈리 역은 [[히스 레저]]. 그전에 나왔던 1970년작도 있다. 1906년에 나온 켈리 갱 야기"(The Story of the Kelly Gang)라는 영화도 있다!
         호주의 소설가 피터 캐리(Peter Carey)는 "True History of Kelly Gang"라는 소설을 썼다. [[맨부커상]]을 받았다고.
         [[http://www.australia.gov.au/about-australia/australian-story/ned-kelly|호주 홈페지 - 호주에 대해 - 호주 야기 - 네드 켈리(영어)]]
         [[https://www.slv.vic.gov.au/search-discover/explore-collections-theme/australian-history/ned-kelly/ned-kelly-fact-sheet|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홈페지- 네드 켈리 자료표(영어)]]
         [[http://www.nma.gov.au/exhibitions/irish_in_australia/bushrangers|호주 국립 박물관 홈페지 - 호주의 아일랜드인 전시관 페지(영어)]]
         [[http://ergo.slv.vic.gov.au/explore-history/rebels-outlaws/bushrangers/capture-kelly-gang|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산하 ergo 웹사트 - 켈리 갱의 체포(영어)]] - 켈리 갱 단원의 소사체 사진 있으니 주의.
  • 대군 . . . . 43회 일치
         거대한 규모의 군대라는 뜻. 시대나 지역에 따라서 '대군'의 기준은 달라지는데, 는 각 국가마다 인구수가 차가 나기 때문다. 고대에는 1만명 정도면 대군으로 여겨졌으나, 점차 십만 상은 되어야 대군으로 여겨지게 된다.
         중국 중세에는 '''백만''' 정도는 되어야 대군으로 여겨진다. 름하여 '''백만대군'''. 본래는 과장해서 자칭 백만대군 정도가 많았지만, 중국의 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수나라-당나라 후로는 진짜 백만 규모의 대군을 동원할 수 있게 된다.
         근대에는 국가 총력전 체계가 갖추어지면서 양차대전을 거쳐서 몇백만~몇천만 규모의 인구가 전투에 투입될 지경에 도달하였다. 역사상 최대의 대군 투입된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다. 현대전에서는 첨단 병기가 발전하고 총력전 없어져 제한전에 국한되면서 군 인원 자체의 규모는 줄어드는 상황다.
         창작물에서는 대군을 끌고 가면 패배하는 [[클리셰]]가 있다.(…) 사실 대군으로 소수의 적을 기는 것보다, 소수의 아군 대군을 물리치는 것 더 극적기 때문에 런 묘사가 루어지는 것다. 물론 현실에서는 기본적으로 대군을 루는 쪽 승리할 가능성 훨씬 높지만, 숫자가 많은 쪽 무조건 기는건 재미 없으니까 창작물에서는 묘사가 적다. ~~[[도즐 자비|싸움은 숫자라고!!]]~~
         [[조선왕조]]의 [[작위]]. [[태종]] [[방원]] 시기에 만들어졌다. [[왕자]], 적손에게 주어진다. 적손 아닐 경우에는 그냥 군(君).[* '군'라는 칭호는 그 외에 반정으로 폐출된 왕에게도 붙여진다. [[연산군]]나 [[광해군]], 왕좌를 빼앗긴 뒤 '노산군'으로 격하당한 [[단종]] 등 그 예.]
         [[역적]] 같은 죄라도 걸리지 않으면 평생 잘 먹고 잘 사는 지위다. (물론 왕권 불안정한 시기에는 파리목숨같은 지위가 되기도 한다.) [[황제국]] 체계에서는 [[친왕]]에 해당한다.
         외교문서에서 '일본국 대군(日本國 大君)'라는 칭호를 썼다. 는 명목상의 왕인 '[[덴노]]'와 실권자인 '쇼군' 따로 존재하는 일본 정치의 특수성을 외부에 얼버무리기 위해 사용한 정치적 술책다. 어떻게보면 [[외왕내제]]의 일종.
         예외적으로 무로마치 막부의 아시카가 요시미츠가 명나라로부터 일본 국왕(日本 國王)으로 칭해진 사례가 있다. 하지만 명나라에 보내는 국서 외에는 러한 명칭을 사용한 적 없고, 그조차도 후세에 일본 우익들에게 덴노를 놔두고 국왕을 참칭했다고 까였다.
         덴노가 있다는 것은 외부에서도 왠만큼 다 알고 있지만, 덴노에게 실권 없다는 것도 알만큼 다 알고 있었으므로, "자칭 일본 황제라는 놈 있대. 근데 름만 그럴 뿐지 걔가 다스리는건 아냐."하는 수준으로 인식되고 외부에서는 쇼군 진짜 통치자로 여겨지고 있었다.
         [[분류:동음의어]] [[분류:한국사]] [[분류:일본사]]
  • 로어셰크 . . . . 43회 일치
         만화 [[왓치맨]]의 등장인물. 름의 유래는 정신 검사 시험인 [[로르샤흐 테스트]](rorschach test)다.
         1977년에 킨 법령[* 작중에 등장하는 법안. 정부를 위해 일하는 히어로 외의 히어로 활동을 금지시켰다.] 통과되었음에도 를 무시하고 활동하는 히어로. 특별한 초능력 없 주변 기물과 격투술을 용해 싸운다. 작중 사용한 도구라면 코미디언의 집으로 올라가는데 사용했던 작살총 정도.
         범죄자들을 매우 과격하게 다룬다. 빌런 하나를 엘리베터 통로로 떨어뜨린 사례도 있다고 한다. 렇게 범죄자들을 그냥 죽여버리는 바람에 두 건의 일급 살인 혐의로 수배 중. [[뉴욕]] 시민들, 특히 범죄자들은 로어셰크를 매우 무서워한다.
         미쳐 날뛰던 [[코미디언(왓치맨)|코미디언]]에 대해 우호적으로 보고 있던 인물. 저스페직 코미디언 자신의 어머니를 [[강간]]하려 한 일을 언급하자 를 "근거 없는 주장", "자신의 나라에 봉사하며 살다간 자의 '일시적 타락'" 등등으로 부르며 쉴드쳤다. 왓치맨의 도입부도 로어셰크가 코미디언을 죽인 범인을 찾기위해 뉴욕 곳저곳을 뛰어다니는 걸로 시작한다.
         왓치맨 1권 후반부에 누군가의 함정에 빠져 경찰에 붙잡힌다. 후 [[싱싱 교도소]]에 수감. 본명은 월터 조셉 코백스(Walter Joseph Kovacs). 작중 중간중간에 "THE END IS NIGH"[* 종말 머지 않았다.]라고 써진 팻말을 들고 나타나던 붉은머리 남자다.
         아버지 없 [[매춘부]] 어머니 밑에서 학대받으며 자란 그는 10살 때 자신에게 패드립을 친 소년의 눈을 실명시켰다. 일로 집안 경찰 조사를 받으며 보호소행. 어머니에게 쌓인게 많은지라 6년 후 어머니가 끔찍하게 죽었다는 말을 듣고 "잘됐군요,"라는 말 만을 남겼다. 반면 아버지에 대해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듯.
         16살 된 코백스는 고아원을 나와 의류공장에서 잡일을 했다. 여자 옷을 만지는 일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다고. 그러던 도중 한 여성 주문했다가 흉측하다고 받아가지 않은 드레스를 발견한다. 닥터 맨해튼 만들어낸 흰 바탕에 검은 얼룩 무늬가 끊임없 바뀌는 드레스였다. 에 매료된 코백스는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그 드레스를 가져가 옷감으로 만든다.
         18살 때, 코백스는 [[키티 제노비스 사건]]에 대한 뉴스를 접하게 된다. 40여명의 시민들 제노비스가 소리치는 걸 들었음에도 그녀가 강간당하고 살해당하는걸 방관했다는 소식을 접한 코백스는 2년 전 자신 얻었던 옷감으로 마스크를 만들고 "로어셰크"로써 활동하게 된다. 때는 범죄자들을 죽지 않았다.
         1975년, 블레어 로셰라는 름의 6살 된 여자아가 납치당한다. 코백스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15명의 사람들을 심문해 한 양장점의 위치를 알아낸다. 그곳에 간 코백스는 로셰가 강간당하고 살해당한 후 그 양장점에서 길러지는 셰퍼드 두마리의 먹가 되었다는걸 알아낸다. 그는 셰퍼드 두마리를 죽인 후, 밤 늦게 양장점으로 돌아온 양장점 주인을 묶은 다음에 양장점째로 불태워버린다. 그는 후 자신 "로어셰크 인 척 하는 코백스"가 아니라 "로어셰크"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 후 행적 ==
         교도소 점심 시간 때, 로어셰크는 송곳으로 자신을 협박하던 다른 수감자의 얼굴에 끓는 기름을 끼얹어 심한 화상을 입힌다. 그 죄수가 죽으면서 대규모의 죄수 폭동 일어나고, 틈을 타 로어셰크가 집어넣었던 악당 "빅 피겨"의 습격을 받지만 로어셰크는 그를 죽여버린다. 후 로어셰크는 2대 나트 아울과 2대 실크 스펙터의 도움으로 교도소를 탈출한다.
         코미디언을 죽인걸 주도 한 사람 오지만디아스라는걸 알게 된 후, 로어셰크는 2대 나트 아울과 함께 오지만디아스가 있는 남극으로 향한다. 하지만 들은 오지만디아스의 계획을 막지 못한다. 후 다른 히어로들 오지만디아스의 계획으로 인해 나타난 세계 평화를 보고 를 폭로하기를 거부하자 절대 타협할 수 없다며 폭로하기 위해 남극을 떠나려고 하지만 닥터 맨해튼의 손에 죽는다.
  • 마기/312화 . . . . 43회 일치
          * 알 사멘 날리는 극대마법을 모두 튕겨내고 손짓 하나로 무수한 돌부스러기를 날려서 대군을 일소한다.
          * 아르바는 소용없다는걸 알면서도 알라딘에게 돌진, 세상 조차도 솔로몬의 오만의 산물라고 악담한다.
          * 알라딘은 아르바를 압도하고 제압, "연금마법"으로 백영의 육체를 아르바의 자식 아닌 새로운 육체로 치환시켜 아르바의 정신을 쫓아낸다.
          * 세상엔 아르바가 갈아탈 육체가 없고 세계에 있는 본체만 제거하면 되는데, 아르바는 전갈의 모습 되어 연백룡의 육체를 빼앗으려 한다.
          * 아르바는 그것 솔로몬과 같은 힘임을 알아본다.
          * 백룡은 상태의 알라딘은 누구도 건드릴 수 조차 없다고 하는데 그 말대로 알 사멘의 모든 공격 닿지도 않는다.
          * 아르바는 믿기지 않지만 일단 상태의 알라딘은 누구도 길 수 없음을 인정한다.
          * 알 사멘은 포기하지 않지만 모든 종류의 마법 실패한다.
          * 마법으로 가속된 자갈 알 사멘 마도사들의 몸을 산산히 부수고 들은 인형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 그녀는 "솔로몬의 오만을 영원히 간하겠다"고 맹세하는데 알라딘은 솔로몬은 죽었고 솔로몬 만든 세상라 해서 솔로몬 자신나 아르바의 것은 아니라고 반박한다.
          * 하지만 아르바도 지지 않고 "전부 오만의 산물"라고 악담을 퍼붓는다.
          * 연금마법(알키미아 알카데마)
          * 유난 경악하지만 알라딘은 별거 아니라는 듯 설명한다.
          * 아르바는 자기 아의 몸만 조종할 수 있으므로 완전히 다른 인체라면 손쓸 수 없다.
          * 유난은 인체처럼 복잡한걸 치환하려면 얼마나 많은 마법식 필요하냐고 묻는데 알라딘은 "대충 102만 2천개 정도"라고 아무렇지 않게 답한다.
          * 백룡은 시스콤끼가 발동해서,백영을 껴안고 있는 알라딘을 견제. 아르바의 정신체의 본체를 처리하고 누님을 맞하러 가겠다고 다짐한다.
          * 아르바의 정신체는 다른 차원에 있고 그걸 절반만 차원으로 옮겨 간섭하는 것다. 무한 재생도 저쪽에서 제공되는 마고를 쓴 것.
          * 하지만 제 백영의 몸을 치환시켜서 아르바가 갈아탈 몸 사라진 것.
          * 백룡과 알라딘은 에 안도하지만 알라딘 백영의 가슴을 성추행하려고 하자 제지당한다.
          * 티격대는 사 수상한 전갈 백룡에게 접근하는데.
  • 마기/326화 . . . . 43회 일치
          * 그때 유난 상하게 반응하는데 몸 덜 회복된 탓으로 여기고 조사를 마친다.
          * 알라딘은 천산산맥을 조사한 결과 세상 설명할 수 없는 "강렬한 위화감" 든다고 말하는데.
          * 그리고 3일 후. 알리바바에게 충격적인 일 벌어진다. 모르지아나가 알리바바를 차버렸다는데
          * 천산산맥 상공. 알라딘과 유난 세계의 구멍을 조사하고 있다. 수상한 현상 일어났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보기에는 구멍 확장된 흔적만 있을 뿐, 구체적인 징후는 보지 않는다. 유난은 구멍 자체는 제대로 막혀있고 일 일라가 내려올 징후도 보지 않는다고 하는데.
          * 그러다 문득 유난 잠시 의식을 놓치는 듯한 모습을 보는데 곧 아무렇지 않다고 알라딘을 안심시킨다. 알라딘은 부상의 영향일 거라고 생각하고 무리하지 말라고 하는데 유난은 자기는 일단 은신처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알라딘도 황제국으로 돌아가기로 하면서 조사는 종료.
          * 황제국으로 돌아온 알라딘은 쥬다르가 있는걸 보고 놀란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듯하다가 곧 울상 되어서 그에게 추방마법을 걸었던걸 후회했었다는 발언을 한다. 쥬다르는 알라딘 너무 성장해 버려서 누구냐고 물어본다. 루프의 기척은 알라딘지만 워낙 외형 바뀌었으니. 역시 알라딘란걸 확인하고 기분 나빠한다.
          * 알라딘의 조사에 대해선 알리바바도 알고 있었다. 알라딘은 얼마 전 모든 마법사들 일제히 위화감을 느끼는 사건 발생했고 그때 천산산맥 하늘에서 강렬한 빛 발생하는 것 목격된다. 그래서 알라딘과 유난 조사하러 갔던 건데, 알라딘은 조사는 해봤지만 뭐가 달라진 건지 잘 모르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뭔가 바뀐 것은 분명하며 세계의 경치가 "강렬한 위화감" 느껴진다고 한다.
          * 듣고 있던 쥬다르는 자기는 그런 위화감 못 느꼈다고 빈정거리다 연백룡에게 "넌 마법사가 맞긴 하냐"고 디스 당한다. 알리바바는 매그노슈타르 때 같은 변은 없다는걸 재확인하고 일단 안심한다. 그런데 연홍옥 기운 없는 것 같은데. 알리바바가 말을 걸자 홍옥은 국제동맹을 탈한 문제로 아직도 고심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파장 예상한 것 라서 과연 잘한 짓인지, 앞으로 어찌될지 고민하고 있었다. 알리바바는 여러 사람과 토론해서 결정한 일고 뢰엠과 귀왜국도 동조해준 걸 들어서 자신을 가지라고 격려한다. 쥬다르는 그런 홍옥 칠칠맞지 못하다며 역시 황제는 백룡 돼야했다고 투덜거리다 나가버린다.
          * 아무튼 세계의 구멍에 대해선 아직도 의심을 지울 수 없는데, 알리바바가 근처에 국제동맹의 본부가 있으니 신드바드에게 연락해보자고 한다. 그런데 신드바드가 정말로 연락을 받는다. 어찌된 일인지 평소처럼 상회에서 눈코 뜰 새없 일하는 중. 알리바바가 낙뢰에 대해서 보고받은게 없냐고 묻자 그런건 없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알리바바와 모르지아나의 결혼 건을 언급하며 "아무리 바빠도 거기엔 꼭 참석할 거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누가 청한 적도 없는데 보호자로서 스피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린다. 일전에 알리바바가 "난 신드바드씨의 아들 격"라고 말했던걸 되갚아준 것다. 알리바바는 바르카크에게 변명하게 생겼다고 웃으면서 넘긴다.
          * 결론은 나지 않고 아무런 정보도 추가되지 않은 채 평온한 며칠 지나간다. 그리고 3일째. 비가 억수같 내리고 있다. 저녁에 알라딘의 방으로 누군가 찾아온다. 바로 알리바바다. 무슨 일인지 쫄딱 젖은데다 넋 나간 표정다. 알라딘은 그의 초쵀한 몰골을 보고 큰일 났음을 직감하는데, 알리바바가 말하기를
         모르지아나의 변심은 신드바드가 운명을 주무른 영향으로 보는데, 운명 차원에서 알리바바는 솔로로 살 거라는 의미일지도 모르겠다.
  • 마기/337화 . . . . 43회 일치
          * 당시 쥬다르는 알라딘 솔로몬의 지혜를 통해 보여준 과거를 떠올리고 "다른 인생 있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 그러자 쥬다르는 너무 시원스럽게 연옥염을 때려죽고 "당연히 때려부순다!"고 일갈한다. 그때까지 부수는게 옳지 않냐던 신드바드가 오히려 당황한다.
          * 쥬다르는 고민하는 건 백룡 할 일고 굴복 어쩌고는 알라딘과 알리바바가 할 일라고 대꾸하고 신드바드를 쓰러뜨린다.
          * 사실 그는 유년기의 신드바드가 자신과 비슷하게 "다른 인생을 살았더라면"라 고민했을 거라고 간파하고 해해준다.
          * 1던전 바알에선 쥬다르와 14세 시절의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 한창 격돌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고향은 빈곤과 전쟁으로 엉망 된 지옥같은 곳었고 그곳을 구하기 위해서는 던전 바알을 공략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불합리한 운명에 굴복할 것인가, 힘으로 부술 것인가"라는 질문을 거듭 던진다.
          * 쥬다르는 혼자 힘지만 신드바드와 호각 상으로 싸운다. 신드바드가 전신마장 바알로 날리는 번개 마법을 같은 번개 마법으로 받아치며 "분노와 영걸의 신념 아니라 그냥 미쳐 날뛰는 꼬맹"라 조롱한다. 신드바드는 너도 마찬가지 아니라며 쥬다르에게 어떤 영상을 보여준다.
          * 쥬다르 앞에 나타난 영상은 그가 바르다르에서 난동을 부리다 알라딘의 "솔로몬의 지혜"에 의해 쫓겨난 직후의 자신었다. 쥬다르는 때 솔로몬의 지혜를 통해 자신의 출생과 고향의 일, 그리고 알 사멘에 의해 납치됐던 일 등을 떠올리고 충격에 빠진 상태였다.
          >나한테도 완전히 다른 인생 기다리고 있지 않았을까?
          유년시절의 자신 나타나 "저년만 없었다면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었다"며 죽라고 소리친다. 신드바드는 그녀가 쥬다르의 인생을 망친 원흉라며 "신드바드와 다른 답을 내봐라"고 외친다.
          * 옥염은 그때와 같은 뻔뻔한 얼굴로 쥬다르에게 다가온다. 쥬다르의 내면을 반영한 듯 파괴와 굴복라는 두 가지 키워드가 주위를 멤돈다. 신드바드는 그 모습을 흥미롭다는 듯, 어린 쥬다르는 당장 죽라는 듯 쳐다보고 있다. 마침내 옥염 그의 몸에 손을 대자 쥬다르는 자신의 결론을 내보는데.
          쥬다르가 너무 아무렇지 않게 옥염을 짓밟고 다가오자 제는 신드바드가 당황한다. 전의도 잊고 쥬다르를 진정시키며 "좀 더 신을 설득할 법한 숭고한 답은 없냐"고 설득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런건 쥬다르 답지 않은 일다. 쥬다르는 "고민하는건 백룡, 굴복 뭐시기는 알라딘나 알리바바가 할 일"라고 명쾌하게 일축해 버린다. 신드바드는 게 아니라는 듯 어어 하고 당황할 뿐다.
          * 쥬다르는 "망설지 않고 파괴한다"가 자신의 답라며 혼란에 빠진 신드바드를 얼음마법 "사르그 알사로스"로 얼리고 목을 쳐버린다. 쥬다르는 얼음덩어리째 떨어진 목을 발로 걷어차며 "해는 한다"고 말한다. 신드바드도 그 자신 싫었던 것다.
          >완전히 다른 인생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
          >부자 동네에 태어났더라면, 왕족었더라면 등등
          >꼬맹구만.
          >아쉽게도 나는 제 내 인생에 만족하거든.
          >백룡랑 날뛰면서 꽤 즐거웠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던 유년시절의 쥬다르는 "다른 인생 살고 싶다, 다른 마기가 부럽다"고 괴로워하던 기억과 함께 서서히 부서져 사라진다. 쥬다르는 먼지가 되어 날아가는 과거를 보며 "너도 네 삶을 만끽해라"고 신드바드에게 충고를 남긴다.
  • 블랙 클로버/95화 . . . . 4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5. '''향상시키는 존재'''
          *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는 [[파나(블랙 클로버)|파나]]를 지키다 부상, 아스타가 라드로스에 대항할 유일한 전력 된다.
          * 라드로스는 아스타를 회유해 반마법을 다아몬드 왕국으로 데려가 용해먹으려고 한다. 물론 아스타는 거절.
          * 아스타는 라드로스가 쏘는 마법탄을 그대로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대응하지만 마력을 흡수하는 타입라 별 타격 되지 못한다.
          * 라드로스는 아스타의 동료애를 비웃으며 남은 "용"해야 하는 존재라 주장하지만 아스타가 반마법의 검을 투척하는 변칙 공격을 하자 어 당한다.
          * [[라드로스]]의 급습으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 일행은 전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는다. 중요한 전력인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도 [[파나(블랙 클로버)|파나]]를 지키다 치명타를 맞고 쓰러진다. 아스타는 마르스의 숨통을 끊으려는 라드로스의 공격을 베어내며 나타난다. 마르스는 결국 의식을 잃고 파나는 마력 급격히 저하되어 빠르게 회복시켜주지 못한다. 현재 아스타 일행의 전력은 아스타 뿐.
          * 라드로스는 갑자기 저자세를 취하며 싸움을 피한다. 그는 아스타가 "반마법을 쓰는 기사"인 줄로 짐작하고 갑자기 친근한 자세로 나온다. 자신도 "무속성 마력"의 소유자라 홀대를 받아왔고 그래서 "마력 없는" 아스타의 처지를 해한다며 억지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아스타가 대체 무슨 소릴하고 싶냐고 하자, 뜻밖에도 그는 "동료가 돼라"는 드립을 친다.
          그는 "재능만 가지고 으스대는 녀석들을 물리치자"는 그럴듯한 명분과 다아몬드 왕국 측에는 자신 잘 설명해서 출세가도를 달리게 해준다는 조건을 내건다. 하지만 그의 진짜 속셈은 언젠가 아스타의 반마법의 힘도 자신 독차지하려는 것.
          >래서 멍청는 싫어!
          * 라드로스는 [[판젤 크루거]]에게 사용했던 마법탄 폭격을 다시 구사한다. 그는 아스타의 전법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다. [[핀랄 룰러케트]]의 공간마법 보조가 없으면 아스타의 공격 범위는 크게 감소한다. 라드로스는 그 점을 들어 아스타를 "좋은 표적"라 조롱한다. 아스타는 폭격을 쳐내고 반사해 보내는 식으로 대응하는데 라드로스는 자신의 마력도 재흡수할 수 있어서 아무런 타격도 되지 않는다. 라드로스는 더욱 거세게 공격의 고삐를 죄며 포기하라고 강요한다.
          * 라드로스는 동료 따위는 없다며 아스타의 동료애를 비하한다. 그는 세상엔 용하는 녀석과 용 당하는 녀석, 두 종류 뿐라며 그 "동료"를 용해서 여기까지 올라왔다고 자부한다. 물론 마르스나 파나도 그렇게 "용"할 대상다.
          아스타는 잘난 듯 웃어재끼는 라드로스를 분노한 눈빛으로 쳐다본다. 라드로스는 아스타를 조롱하며 "나의 발판 돼라"면서 더 거세게 공격한다.
          * 미 승리한 것처럼 폭소를 터뜨리던 라드로스에게, 폭연 속을 꿰뚫으며 반마법의 검 날아와 꽂힌다. 단마의 검은 순식간에 라드로스의 마력을 무효화 시킨다. 라드로스는 자신 무슨 공격에 당한건지 파악을 못한다.
          아스타가 폭연으로 시야가 가려진 틈을 타서 라드로스를 향해 검을 투척한 것다. 기를 감지하는 아스타에게는 불가능할 것도 없는 일었다. 라드로스는 서둘러 검을 뽑아내려 하지만 불가능하다. 검은 계속 마력을 흡수한다. 라드로스는 서서히 추락하면서 건 말도 안 된다고 패닉에 빠진다. 그토록 고생해서 올라온 자리가, 렇게 어 무너지게 생겼다며 말다.
          * 결국 힘 빠진 라드로스는 바닥을 기어다니는 신세가 된다. 기습기도 했지만, 렇게 무거운 반마법의 검을 그런 높까지 던지는 놈 어딨냐고 황당해한다. 라드로스는 겁에 질린 나머지 아스타가 다가오자 비굴하게 기어다닌다.
          * 아스타는 자기 혼자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고, 함께 힘을 다루고 싸우는 법을 배웠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라드로스의 "용"한다는 표현은 그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말었다. 아스타는 동료란 "서로를 향상시켜주는 존재"라고 일갈하며 라드로스를 압박한다.
  • 블리치/692화 . . . . 43회 일치
          * 유하바하는 치고의 호로의 힘도 퀸시의 힘도 모두 빼앗아 간다.
          * 하쉬발트는 시다 우류를 초주검으로 만들어놨다. 마무리를 지으려 할때 생긴다.
          * 유하바하는 슈테른릿터의 힘까지 거둬들고 어디론가 문을 열고 사라진다.
          * 유하바하는 치고가 가진 모든 힘을 빨아들기 시작한다.
          * 치고가 본래 가지고 있던 퀸시의 힘과 거기에 섞여 있던 호로(화트)의 힘도 사라진다.
          * 남아있던 뿔의 밑둥 바스러져 떨어진다.
          * 유하바하는 무력해진 치고를 내던지고 미친 듯 폭소한다.
          * 하쉬발트는 시다 우류를 거의 죽기 직전까지 몰고갔다.
          * 우류는 겨우 움직면서도 "내가 쿠로사키일행과 닮았다고?"라고 중얼거린다.
          * 그러나 치고는 바보라서 그런게 안 되며 오리히메도 사도, 루키아, 렌지도 마찬가지.
          * 하쉬발트는 처음부터 기쁘고 어쩌고가 문제가 아니라 유하바하 쪽에 서는데 "득"란 말을 하는 거라고 반박한다.
          * 그는 우류가 치고 일행과 함께 있을 땐 전혀 성장하지 못했지만 유하바하 곁에선 성장했다며, 그렇다면 당연히 유하바하와 함께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지적한다.
          * 우류는 자신은 그들과 함께 있는걸 골랐지만 거기엔 해도 정답도 오답도 없다며 "우리는 친구니까"라고 답한다.
          * 그 말을 들은 하쉬발트의 얼굴 구겨진다.
          * 우류는 유하바하에게 인정받았으면서도 아무 것도 버릴 생각 없다며, 그럼 하다 못해 목숨라도 버리라고 소리친다.
          * 그때 하늘에서 상한 빛 내려와 하쉬발트에게 꽂힌다.
          * 제라드와 대치하고 있던 토시로, 뱌쿠야도 제라드에게 상한 빛 꽂히는걸 목격한다.
          * 제라드의 힘 빨려나간 듯 사라지고 거대한 뼈마디만 남아버린다.
          * 모든 힘을 거둬들인 유하바하는 차원의 문을 열며 치고에게 작별을 고한다.
          * 제는 너도 슈테른릿터도 필요가 없다며 거기서 현세와 소울소사어티가 자신에게 짓밟히는걸 보라고 한다.
  • 외척 . . . . 43회 일치
         동양사에서 '외척'라는 용어가 나오면 대개는 '군주의 외척'을 뜻한다. 그야 일반인나 신하의 외척라고 해봤자 역사적으로는 별로 중요한 의미가 없으니까.
         원칙적으로 군주의 권위는 막강하지만, 전통적으로 높 여겨지는 [[어머니]]의 권위가 있기 때문에 군주의 어머니인 [[태후]]는 높은 권위를 가졌고, 태후의 친족인 외척들 역시 권세를 누리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군주의 나가 어리다면 [[수렴청정]] 등으로 실권까지 장악하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황후를 배출할 정도면 외척 집안 자체가 원래 권세가 강력한 경우가 많았다.
         외척 집안에서 황후를 배출하면서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로 어서 장기적으로 외척으로서의 권세를 어가기도 하다. 조사해보면 직접적으로 외척 드러나지는 않더라도, 황후를 배출하는 집안은 몇몇 가문으로 한정된 경우가 상당히 많다. 러한 가문 아예 공인되어, 황족에 버금가는 '왕비족'을 형성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특정 가문 권세를 장악하는 것은 국가의 기강을 흐트러뜨려서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다고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군주와 외척의 대립은 심각한 정치적 충돌로 끝나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 고구려 : 초기에 왕비를 배출하는 것 몇몇 부족으로 한정되었다는 기사가 있는 등, 일종의 '왕비족' 체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백제 : 몇몇 귀족들 외척 가문을 형성했던 것으로 보인다.
         고려 태조 왕건은 각지의 호족과 결혼동맹을 맺어 수십 명의 아내를 두었다. 때문에 엄청난 수의 호족들 외척 되면서 외척 세력 간의 항쟁 심각하게 벌어졌다.
         고려 초기의 '자겸'은 전형적인 외척 권신다.
         조선 전기에는 [[태종]] 자기의 처가와 아들의 처가를 도륙내는 등(…) 외척을 억제하려 애썼지만, 아무래도 외척의 권위가 강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기 때문에 윤원형 등의 외척 권신 나타나게 되었다. 조선 후기에 가면 외척의 권세가 아주 강해져서, [[세도정치]] 시기에는 한 가문 국정을 장악하는 상황까지 갈 만큼 외척의 권세가 강했던 시기로 꼽힌다.
         외척 세력으로 [[안동 김씨]][* 정확히는 '장동 김씨'로 재분류되는 한양 장동 일대에 거주하던 안동 김씨 일문으로, 실제 안동 등 영남에 거주하던 안동 김씨는 권력에서 소외되어 있었으며, 당색에 있어서도 장동 김씨는 노론 계열었던 데 비해 안동 김씨는 남인 색채가 짙었다.], [[풍양 조씨]], [[여흥 민씨]] 등 유명하다.
         전통적으로 중국의 왕조는 외척의 권세가 강했는데, 특히 [[전한]], [[후한]] 시기는 외척의 권세가 아주 강력했던 시기다. 황제들은 것을 제어하려고 [[환관]]과 손을 잡고 외척을 타도하기도 했으나, 로 인해 번엔 환관 반대로 지나치게 강해져서 환관 세력 창궐하게 된다.
         결국 후한은 붕괴하여 멸망하고, 중국은 삼국시대와 5호 16국, 남북조시대로 어지는 막장에 빠진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더군다나, 환관의 화는 외척보다 훨씬 오래 가서 나중에 명나라까지 좀먹었으니... 반면 외척 문제는 후한의 막장화 를 본보기로 삼아 역대 왕조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했으며, 외척 나대면 욕먹는 풍조가 널리 퍼지면서(…) 외척 크게 억제되는 등 어느 정도 성과는 있었다.
         [[일본]]에서는 [[후지와라]] 씨, 그 가운데서도 5개의 가문(고노에, 쿠죠, 니죠, 치죠, 타카츠카사)인 [[고셋케]], 일명 '후지와라 섭관가'가 오랬동안 황후를 배출하면서 외척으로서 권세를 누렸다. 사실상 후지와라 가문 일본의 지배자였다.
         일본 귀족 정치가 몰락하고 무가(武家) 정치가 대세가 되면서 섭관가는 물론 덴노가 까지 쩌리가 되고 실권은 [[쇼군]] 차지하게 되어 섭관가 역시 실권을 잃었으나, 그래도 덴노의 외척라는 권위는 근세까지 어질 정도로 독보적었으며 덴노가의 황후를 배출하는 것은 현대에 르기 전까지 섭관가 출신으로 한정되었다. 관습적으로 후지와라 섭관가가 '왕비족'의 지위를 차지하였던 것다.
  • 일곱개의 대죄/179화 . . . . 43회 일치
          * 아서의 부하들은 "한두놈 쓰러뜨리는 데도 렇게 힘들줄 몰랐다"고 말하는데, 아서는 "그래도 누군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빛 비칠 거다."라고 격려한다.
          * 그러자 부하들은 "그렇다면 그 빛은 아서님"라고 답하고 아서는 쑥스러워하며 "빛라니 건방져. 방금 전엔 나나시공 없었으면 위험했다"고 겸손해한다.
          * 나나시는 그 말을 듣고는 잠시 뜸을 들다가 "그 고양가 붙어 있는한 네가 죽을 일은 없다"고 하는데, 자기네 나라말로 한 말라 아서가 알아듣지 못한다.
          * 그때 마신족 증원오고 전력을 소모한 아서의 군단은 퇴각하기 시작한다.
          * 아서는 그게 분해서 "좀 더 강해지지 않으면"라고 를 악무는데
          * 어깨 위에 있던 고양 "캬스"가 "냐도 아서가 강해지면 기뻐"라고 갑자기 말을 하기 시작한다.
          * 나나시는 속으로 기분 나쁜 고양라고 생각하고 아서도 캬스가 말을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는데, 그보단 일인칭 "냐"라는 것에 더 놀란다.
          * 백몽의 숲 남동쪽 마을에서도 사람들 성기사를 사냥하기 위해 혈안 되어 있다.
          * 쫓기던 성기사는 벌써 백몽의 숲까지 달아나서 추적 불가능해졌다. 숲에는 "엄청난 괴물 나온다"는 소문 돌아 주민들 꺼려하는 곳.
          * 성기사 고르기우스는 새벽에 주민들 작당하는 것을 엿듣고 운 좋게 몸을 빼낼 수 있었다.
          * 고르기우스는 운 좋다고 웃다가도 "일곱개의 대죄에 패해 수도에서 쫓겨나고 다음은 마신족의 먹. 호화로운 전개네요"라고 몸을 떤다.
          * 그곳엔 터무니없 거대한 그림자가 나타나는데
          * 아마도 고르기우스와 비슷한 과정으로 여기에 온 듯한 사람들 술잔을 나누며 수다를 떨고 있다.
          * 들의 말을 들어보니 약 3일 전까지만 해도 런 곳은 없었던 모양인데.
          * 그리고 누군가가 주문한 술잔을 들고 나오는데, 바로 엘리자베스
          * 술집 "돼지의 모자"를 엘리자베스가 꾸려나가고 있던 것다.
          * 국의 검사 무명의 본명은 "나나시". 본인은 브리타니아의 언어를 알아듣나 본데 정작 자기네 나라말만 한다.
          * 그냥 고양인줄 알았던 "캬스"는 말하는 고양였고, 나나시가 "그 고양가 옆에 있는 한 아서는 죽지 않는다"라고 언급하는걸 보면 예사로운 존재는 아니다.
          * 호크에 어 두 번째로 말하는 축생고 고양라는 점 때문에 "장화신은 고양"와 연관 있는 캐릭터라는 설도 있다.
          * 장화신은 고양는 주인을 위해 마신(오우거)을 때려잡은 캐릭터기도 하다. 장화신은 고양 자체는 영국의 동화는 아니지만, 모티브는 영국의 고양 요정 "캐트시"로 추정된다. 고로 아서와 엮여서 나와도 크게 어색할건 없는 셈.
  • 창작:세대륙 이야기 . . . . 43회 일치
         ||'''작성자''' || 비잔뽕 부족합니다 ||
         최초 창작자가 동생과 놀아주다보니(....) 짜게 된 기묘한 세계관. 그러다보니 것저것 설정변경 상당히 많았던 편. 기본적으론 설정덕후인(...) 필자가 만든 세계관기에 세계관만 적당히 짜두고 그걸 통해 스토리를 진행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나름대로 스토리를 몇개짜두고 있긴 하다만, 언제 연재로 어질지는 미정.
          *워크래프트-알게모르게 상당히 영향을 받은 편다. 몇몇 종족들은 아예 여기서 따오다 싶 한거도 있을 정도.
          *아서왕 전설-아발론 제국의 대부분의 름은 여기서 따왔다.~~애초에 름부터가....~~
         보통 대륙의 생김새가 곰을 닮아 '곰'라고 호칭한다.[* 그러다보니 지명의 상당수가 '곰'과 관련되어 있다. '곰의 등뼈'라던가 '곰의 머리뼈'라던가....] 기본적으로 티겔 왕국, 아라스 제국, 레먼 제국의 세개의 열강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열강마다 다른쪽 열강외 기타문제때문에 본인들의 영역상의 확장은 무리인 상황.
         [[창작:레먼 제국|레먼 제국]]
         [[창작:라겐프름 공국|라겐프름 공국]]
         [[창작:드워프(세대륙 야기)|드워프]]
          세계관에서 유일하게 '''인간 사는 곳''' [* 다만, 단순 인간형 종족라면 다른 대륙에서도 살고 있다.] 안덴산맥을 통해 남부와 북부가 구별되며, 남부 해안가에는 수많은 섬들 있다. 큰섬들은 대강 하와 정도의 크기지만, 예외는 있다. 보통 섬에서는 거상들 근처 영주와 협업해 그들만의 공화국들을 세우는 편 흔하다.
         [[창작:인간(세대륙 야기)|인간]]
         [[창작:엘프(세대륙 야기)|엘프]]
         [[창작:용(세대륙 야기)|용]]
         살고있는 종족들마저 '''마계'''라 표현할정도로 생태계가 그리 좋지는 못한곳. 그나마 농사짓기좋은곳 남부에 몰려있긴 한데, 여기도 내륙쪽은 '판'라 불리는 유목민족들 여행자들을 약탈하러 돌아다니는 곳라 여러모로 흉흉하다. 농사지으면 작물에선 왠지 모르지만 매운맛 미친듯 나며, 길가다가 목 말라 근처 오아시스에 물을 마셨더만 송곳니가 자라나고 흉포해지는(...) 요상한 대륙다. 그것때문인지 곳에 살고 있는 종족들은 거의다 전투민족or매드 사언티스트(...)
         [[창작:마족(세대륙 야기)|마족]]
         [[창작:뱀파어(세대륙 야기)|뱀파어]]
         [[창작:오크(세대륙 야기)|오크]]
  • 코만단테 카펠리니 . . . . 43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동했던 [[마르첼로급 잠수함]]. 탈리아해군의 [[잠수함]]으로 시작해 독일해군을 거쳐 일본제국해군의 잠수함으로 함생을 마쳤다. 런 함생 때문에 코만단테 카펠리니 뿐만 아니라 아퀼라 III, UIT-24, I-503라는 름도 가지고 있다.
         1939년 9월 23일, [[탈리아]] [[라스페치아]]에서 코만단테 카펠리니(Comandante Cappellini)라는 름으로 탈리아 해군에 취역하였다. 함명의 기원된 알프레도 카펠리니는 제3차 탈리아 독립전쟁 당시 리사 해전에서 전사한 해군 장교였다.[* [[http://www.marina.difesa.it/storiacultura/storia/medaglie/Pagine/CappelliniAlfredo.aspx]]]
         1940년 7월 1일, 탈리아가 [[제2차 세계대전]]에 뛰어든 후 [[대서양]]에서 통상 파괴 작전을 수행한다.
         1942년 9월 12일, [[독일]] 잠수함 U-156 [[영국]] 병력수송선 라코니아(Laconia)를 격침시킨다. 징발된 민간 여객선었던 선박에는 영국 군인, [[자유 폴란드군]] 군인, 탈리아군 포로들 타고있었다. U-156은 구조 지원을 요청한다. 코만단테 카펠리니는 구조를 위해 동한다. 카펠리니는 15일에 현장에 도착, U-156, U-506, U-507과 함께 생존자들을 주렁주렁 태우고, 구명보트를 끌며 구조작업을 돕는다. 그와중에 [[미육군항공대]] 소속 [[B-24 리버레터]] 폭격기에게 공격당했고, 에 잠수함들은 견인하던 구명보트 줄을 끊고 잠항해버린다.
         1942년 9월 18일, 프랑스령 [[기니]] 소속 선박 뒤몽 뒤르빌(Dumont d'Urville)을 만나 탈리아인 6명과 영국인 포로 2명을 제외한 생존자를 넘겨준다.
         1943년 2월 20일, 독일 해군 총사령관 [[칼 되니츠]]는 일본에서 전쟁물자를 가져오는 선박들의 손실 크니 탈리아의 대형 잠수함을 수송용으로 개장해 사용하자고 주장한다. 탈리아는 를 독일 잠수함 7척을 지원받는 조건으로 수락했다 . 그렇게 개장된 잠수함 중에는 코만단테 카펠리니도 있었다
         로인해 코만단테 카펠리니는 수송용 잠수함 아퀼라 III(Aquila III)로 개장된다.
         1943년 5월 11일 [[보르도]], 아퀼라 III는 일본에 보급할 물자를 싣고 [[싱가포르]]로 출항한다. 7월 13일, 두달간의 항해 끝에 아퀼라는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한편 유럽에서는 연합군 [[시칠리아]]에 상륙한 상황었다. 결국 9월 8일, 탈리아는 연합군에 항복했다. 그때도 아퀼라 III는 싱가포르에 정박해 있었다.
         탈리아 항복 다음날, [[일본군]]은 아퀼라 III의 승무원들을 포로수용소에 던져넣고 아퀼라 III를 독일에 넘겼다. 독일은 아퀼라 III를 UIT-24라는 름으로 편입시켰다. 협조적인 탈리아 승무원을 태운 UIT-24는 보르도로 돌아오기 위한 항해를 떠났으나 중간에 연료 보급을 해줄 [[유조선]] 영국군 구축함에 잡혀 자침당하는 바람에 포기하고 돌아왔다. 후 동남아와 일본 본토를 왕복하며 보급 임무를 수행한다.
         1945년 5월, 독일 항복했다. 일본군은 [[고베]]에서 수리중던 UIT-24를 접수해 I-503라는 름으로 편입시켰다. 4개월 후, 일본 역시 항복했다.
         1946년 4월 16일, I-503은 [[기 수도]]에서 미군에 의해 자침, 약 7년간의 함생을 마친다.
         || 1941년 1월 14일 || 에우마오스(Eumaeus) || 무장상선 || [[영국]] || 7,472t || 23명 || [[http://www.wrecksite.eu/wreck.aspx?101179|배수량 출처]] ||
         외에 일부는 [[영국]] 상선 미구엘 데 라링가(Miguel de Larringa)를 격침시켰다고 주장하지만 자료가 맞지 않는다.
         일본군으로 활동할 시 코만단테 카펠리니의 승무원 구성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 떠돌고 있다. 탈리아인, 독일인, 일본인으로 구성되었다는 의견과 독일인+탈리아인 승무원만 태웠지 일본인은 태우지 않았다는 의견. 판단은 알아서 하자.
  • 페어리 테일/499화 . . . . 43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499화. '''그레와 쥬비아'''
          * 잉벨은 그레와 쥬비아를 지배해 서로 공격하게 한다.
          * 잉벨은 END의 존재를 알고 있으며 제레프의 큰 장애물라 생각해서 그레를 어둠의 전사로 각성시켜 제거하려 한다.
          * 쥬비아는 그레를 살리기 위해 자결하는 길을 택하지만 공교롭게도 그레 또한 같은 생각을 하고 모두 쓰러진다.
          * 그러나 쥬비아는 자신의 능력을 용해 그레에게 수혈해주고 희생한다. 쥬비아는 사망?
          * 브랜디쉬의 뒤를 따라가던 잉벨은 분노에 찬 그레와 마주친다.
          * 아스 록에 걸려 서로를 공격하게 되는 쥬비아와 그레.
          * 둘은 의지와는 상관없 사투를 벌기 시작. 그레가 쥬비아를 압도한다.
          * 것은 모두 잉벨의 계산. 처음부터 그레가 쥬비아를 죽도록 계획한 것다.
          * 그는 싸움으로 그레가 END도 무찌를 어둠의 전사로 각성할 거라 생각한다.
          * 잉벨은 미 END의 진실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 그는 제레프가 아크놀로기아 마저 쓰러뜨리고 모든 것을 지배할 인물라 생각하지만 END만은 큰 방해다.
          * 쥬비아는 아스 록에 걸린 상황에서도 그레를 해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 그의 손에 죽는 방법도 있지만, 그래서는 그레가 자신을 책망하게 될 테니 다른 방법을 택하기로 한다.
          * 그리고 그것을 보고 있는 그레
          * 얼음의 검으로 자해한 그레.
          * 그레는 마음 속으로 나츠에게 원수를 갚아 달라하며 쓰러진다.
          * 둘을 묶었던 아스 록 사라지고 둘은 죽은 것처럼 보인다.
          * 잉벨은 자신의 마법 깨진 것과 두 사람 한 꺼번에 자해한 것을 보고 "가능할리 없다"고 경악한다.
          * 계획 무산된 그는 결국 END는 자신의 손으로 쓰러뜨려야겠다며 발길을 돌린다.
  • 하이큐/212화 . . . . 43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1화]] |||| '''하큐/212화''' |||| [[하큐/213화]] ||
         [[하큐]] 212화. '''시점'''
          * 다양한 각도와 시점에서 플레를 관찰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과 다른 선수들의 강점, 그 중에서 자신 배울 수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을 판별한다.
          * 그러던 중 노야 선배의 리시브를 보고 중학시절의 경험과 합쳐 "스플릿 스탭"란 새로운 스킬을 익히는데 성공한다.
          * 단지 공을 쫓는 것 외의 "정보"를 볼 수 있게 된 히나타.
          * 카라스노에선 연습 한창. 우카 코치가 생각에 잠겨 있는데 타케다 고문 말을 건다.
          * 우카 코치는 팀의 승리를 위해 멤버 누구도 빠뜨릴 수 없는 팀구성 되었지만, 반대로 히나타 본인에겐 플레를 한정시키는 결과로 나타났다.
          * 우카 점에 대해서 신경쓰고 있었던 것. 하지만 타케다는 "그렇게 해서 더욱 갈고 닦을 무기도 있을 것"라고 격려한다.
          * 해야할게 많다는건 히나타 본인 더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조급하게 굴고 있는 것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들 언제나 정답을 알려줄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건 "최선을 탐색하는 것".
          * 게다가 고민하는 것은 자신들 뿐 아니라고 조언한다.
          * 히나타는 자신은 "코트 위에 있는 그 누구도 아니다"는 점을 깨닫고 공 아닌 전체를 조망해야 한다는걸 깨닫는다.
          * 볼보로서 역할을 열심히 하면서 다양한 각도와 위치에서 코트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 보는 "시점" 달라지자 그동안 보지 않던 선수들의 자잘한 움직임과 테크닉 일목요연해진다.
          * 히나타는 선배나 친구들의 조언을 떠올리는데, 그때는 해되지 않던 것들을 납득할 수 있었다.
          * 하지만 그걸 바로 자신의 플레에 적용할 수는 없었다. 우시지마의 리시브는 훌륭한 것지만 히나타의 신체조건 상 따라할 수가 없는 것.
          * 13번은 뭔가 독특한 모션을 취하는데 상하게 눈에 익다.
          * 그때 히나타는 공을 받을 때 몸 굳어버리는 것 문제였는데, 친구 타마양은 "지면에서 발을 떨어뜨려라"는 조언을 해준다.
          * 결과는 성공. 발 멈추지 않고 움직게 된다.
          * 히나타는 계속 코트 위를 관찰하며 훌륭한 플레라도 다 같은 건 아니며 선수에 따라 다른 방식을 취한다는걸 알게 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2화 . . . . 42회 일치
          * 올마트에게도 호평을 받은 코스튬 감마.
          * 드디어 시작된 임시면허 시험. 뜻밖의 라벌 고교 등장?
          * 올마트에게도 합격점을 받는다.
          * 미도리야는 임시변통라고 표현했지만 올마트는 그 상의 있을 거라고 평해주는데.
          * 바위를 떨어뜨렸던 바쿠고는 올마트를 씁쓸하게 바라보더니 "조심해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선다.
          * 올마트는 제 "지키는 입장"에서 "지켜지는 입장"을 바뀌었음을 실감한다.
          * 그때 B반닥친다.
          * 모노마는 언제나 그렇듯 스트레트하게 디스를 해대며 "전부 떨어져라"라고 저주한다.
          * 시험에서 A반을 마구 떨궈줄 작정인가 본데, 어차피 시험은 A반과 B반 따로따로 친다.
          * 자격 시험은 매년 6월과 9월에 3곳으로 나눠져 일시에 치뤄진다. 따라서 같은 합격률을 높기 위해 각기 다른 시험장에 배치되는 것.
          * 훈련 끝나고 여학생들의 휴식시간. 훈련에 대해서 야기를 나눈다.
          * 야오요로즈는 생각처럼 성과가 나오지 않고 아스는 "보다 개구리다운 기술" 완성되어가는 단계
          * 우라라카는 멍 때리다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는데, 본인은 피곤하기 보단 팔팔한편인데 쓸데없 "마음 술렁거리는" 때가 있다고 말한다.
          * 그건 사랑라고 말하는 아시도. 우라라카는 동요해서 떠오른다.
          * 여학생들은 다나 미도리야 아니냐고 추측하는데 본인은 적극 부정한다.
          * 시간 흘러 시험 당일.
          * 아자와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임시 면허를 따면 너희들은 달걀 될 수 있다. 그리고 병아라, 세미 프로로 부화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 "나사"라는 타교학생. 뜬금없 끼어든게 미안하다며 머리를 땅바닥에 처박을 정도로 고개를 숙인다.
          * 다랑 키리시마를 곱한거 같다고 하는 A반 학생들.
          * 들은 "동쪽엔 웅영 서쪽엔 사걸"라 불리는 또 하나의 명문 히어로 학교 "사걸 고교".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5화 . . . . 42회 일치
          * 여학생은 "웅영고는 노리는 사람 많으니 빨리 떨어질지도 모른다. 모처럼 강호와 겨룰 찬스니까 웅영고가 탈락하기 전에 웅영고생에 대해 알고 싶다"는 야기를 늘어놓는다. 보기보다 말 많고 설명충 타입.
          * 여학생 볼을 던져서 피하는데, 아주 잠깐 눈을 돌렸을 뿐인데 어느새 모습지 않는다.
          *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개성"라고 생각해 버린다.
          * 그의 생각을 읽고 "사라지는 개성 아니라 그저 숨는 거 뿐"라 말하며 미도리야를 쓰러뜨린다.
          * 것은 단순한 "기술". 상대의 감각 딴데로 돌리는 것다. 요령은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고 사물에 섞는 것"
          * 미도리야는 사걸에선 그런걸 가르쳐주냐고 묻는데 그녀는 "훈련을 훈련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비결"라고 답한다.
          * 그리고 "서로 궁금해한다"고 웃으며 "번엔 내가 물어볼 차례"라며 미도리야는 어째서 히어로가 되려는 거냐고 묻는다.
          * 우라라카는 쪽으로 오라고 말하는데 미도리야는 무슨 대책 있는가 싶어서 그녀와 합류하려 한다.
          * 그러나 다른 학교 학생들 그냥 보고 있을리가 없다. 우라라카도 공격을 당하고 발을 헛딛며 벼랑에서 떨어진다.
          * 만약 그렇게 되지 않았다면 바쿠고를 되찾았을지도 모르고 올마트가 올 포 원과 싸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 또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선 "자신 무사해야 한다는 것"
          * 미도리야의 뉴 코스튬은 바로 걸 위해서 개량한 것.
          * 신장비인 아언솔은 다리로 강한 충격을 준 순간 블로우 백 같은 작용을 해 부담을 덜어주고 위력을 배가시키는 서포트 장비다.
          * 아언솔로 가한 일격은 학생들 몰려있던 지면을 무너뜨리고 미도리야 일행 도주할 시간을 벌어준다.
          * 우라라카는 실수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미도리야는 "그런 것보다"라며 뭔가 다른 용건 있는 것 같다.
          * 미도리야는 그녀에게 "사걸고교 학생인가요"라고 묻는다. 그는 우라라카가 개성 훈련으로 "짧은 시간라면 자기 자신에게 능력을 써도 패널티가 없도록" 성장한걸 알기 때문.
          * 그런데 여기있는 우라라카는 떨어질 뻔한 순간에도 능력을 발동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아무 대책도 없" 적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 "내가 아는 우라라카양 아니야."
          * 정체가 탄로나자 우라라카의 모습 흐물흐물 녹아내린다.
          * 역으로 용하려 들었냐고 말하는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2화 . . . . 42회 일치
          * 웅영 입학 시험 당시 요아라시 나사와 토도로키 쇼토는 묘한 악연.
          * 요아라시는 토도로키가 엔데버와 마찬가지로 안하무인하고 차가운 성격라 생각해 거슬려했다.
          * 토도로키는 요아라시가 미묘하게 성적 앞서고 쓸데없 친한척 하는 것 때문에 방해된다고 폭언한다.
          * 미도리야 즈쿠의 일갈로 정신을 차리나 한 발 늦어서 갱 오르카의 공격에 무력화된다.
          * 갱 오르카의 부하들 구호소 쪽으로 접근하자 신도가 어찌어찌 힘을 내서 저지한다.
          * 것으로 잠시 시간을 버는데, 토도로키와 요아라시도 죽을 힘을 짜내 즉석 연계 공격에 성공, 갱 오르카를 저지한다.
          * 요아라시 나사의 유년시절.
          * 그 중에서도 특히 용기있는 히어로에 열광하는 소년었지만, 그 안하무인하고 차갑기 그지없는 엔데버 만은 좋아하지 못했다.
          * 시험 내용은 3km 마라톤지만 많은 장애물 있어 개성을 활용하지 않으면 난관인 코스.
          * 그러나 둘 다 전년의 최고 기록을 3분나 갱신한 대기록.
          * 요아라시는 승리를 자축하며 토도로키에게도 굉장한 실력라 칭찬한다.
          * 그는 토도로키에게 말을 붙려고 혹시 엔데버의 자식 아니냐고 묻는데.
          * 그런데 토도로키는 그런 부분 거슬렸는지 "닥쳐"라고 폭언으로 되갚는다.
          * 사람을 쳐다보지도 않은 채 "방해된다"고만 말하는 토도로키는 엔데버와 똑같은 모습다.
          * 오만정 떨어진 표정의 요아라시.
          * 미도리야 즈쿠의 일갈 둘을 깨운다.
          * 하지만 미 크게 감점을 당한 상황.
          * 그저 아버지를 부정하고 능가하는 것만을 생각했던 당시의 행동들 지금 되돌아오는 거라고 생각한다.
          * 그러는 사 갱 오르카는 무자비한 공격으로 토도로키와 요아라시를 리타어 시킨다.
          * 갱 오르카의 부하들은 곧장 구호소쪽으로 몰려가고 토도로키는 자신의 과거 행적 같은 일을 초례했다며 만회하고자 발버둥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0화 . . . . 42회 일치
         어려운 상황에 놓는 [[올마트]]와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 [[올 포 원]]은 올마트와 힘대결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다.
          * 올마트는 "5년 전과 같은 실수는 하지 않는다"며 올 포 원에게 달려든다.
          * 그 위력으로 올마트는 튕겨져 나가는데 거의 도시 반대편까지 날아간 걸로 보낟.
          * 것의 정체는 올 포 원 구사한 "개성의 합성"
          * 바쿠고가 올마트를 걱정하자 "그 정도로는 죽지 않는다"며 다음 작업에 착수한다.
          * 손끝에서 정체불명의 촉수 같은 것 나오더니 기절한 쿠로기리의 몸에 연결된다.
          * "당신 직접 워프 시켜 달라"고 요청하자, 자신은 아직 워프계 능력을 잘 다루지 못한다고 말한다.
          *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 올마트.
          * 토무라는 차마 그러지 못하는데, [[빌런 연합]] 그를 추스리고 바쿠고를 확보하려고 한다.
          * 올마트는 바쿠고를 빼내려고 하지만 올 포 원과 겨루는 상황에선 여유롭지 못하다.
          *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는 상황을 보고 올마트가 바쿠고를 구하는 것도, 바쿠고가 자력으로 탈출하는 것도 힘들 거라고 판단한다.
          * 바쿠고라도 구해내면 올마트가 전력을 다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동료들을 설득해 바쿠고 구조 작전을 설명한다.
          * 작전에 필수적인 요소는 바로 [[키리시마 에지로]].
          * [[다 텐야|다]]는 처음엔 반대했지만 "교전은 하지 않는다"는 미도리야의 설명과 상황의 어려움을 보고 결국 동의한다.
          * 우선 미도리야의 풀카울과 다의 부스트를 용해 추진력을 얻는다.
          * 그 점프대로 키리시마를 높 날려 보내고, 키리시마는 전장 한복판을 공중으로 횡단하는 것다.
          * 그리고 키리시마가 바쿠고를 부르는 것다.
          * 다른 사람라면 바쿠고는 응하지 않을 테지만, 학기 내내 바쿠고와 대등한 입장에서 경쟁했던 키리시마기에 바쿠고는 응할 것란 계산.
          * 그리고 예상처럼 바쿠고는 폭발력으로 높 뛰어 올라 키리시마의 손을 잡는다.
  • 레킹 크루 . . . . 42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슈퍼 빌런]] 팀. 레커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거구의 4인조 팀다. 본래 별거 없는 범죄자들었으나, [[아스가르드]]의 [[마법]]의 힘으로 강력한 신체를 지니게 되어 슈퍼 빌런 되었다. 대적자는 주로 토르.
         레커를 중심으로 뭉친 4인조 빌런. 원래는 별거 없는 범죄자들었으나 다 같은 교도소 동료 출신. 레커가 지니고 있던 마법의 쇠 지렛대에 의해 힘을 얻게 되었다. 각각 공사현장, 철거장비를 모티브로 했다는 것 특징.
         본래 레커 혼자만 슈퍼빌런으로 활약했다. 그러다가, 한 때, 힘을 잃고 수감되었던 레커에게 프랭클린 박사가 접근해 자신의 생각을 야기했다. 레커는 쇠 지렛대를 되찾아 프랭클린, 그리고 마찬가지로 수감자인 캠프, 칼루스키와 같 [[탈옥]]했다.
         그리고 폭풍우가 치는 동안 동시에 쇠 지렛대를 꽉 쥐도록 했고, [[번개]]가 지렛대를 내리치자 들 넷은 초인 되었다.--생각해보면 참 대책없는 방법다.-- 그리고 슈퍼 빌런 팀을 결성하여 름을 레킹 크루로 삼게 되었다.
         애니메션 [[The Avengers Earth's Mightiest Heroes]]에 등장. [[토르]]에게 패해 수감되었다가 브레크 아웃 사태로 탈옥했다.
          주무기는 마법의 쇠 지렛대. 그냥 휘두르기도 하지만 특수한 힘 있어서 [[방어막]] 생성, [[텔레포트]], 환영 생성, 에너지 블라스트 발사, 작은 지진 생성, 소유하려는 사람의 정신을 조종 등 강력한 무기다.[* 근데 마블에서는 런거 꽤나 흔히 있지 않나...?]
          레킹 크루의 중심 인물. 원래 폭파 작업원었으나 문제있는 태도 탓에 해고되면서 범죄자 레커가 되었다. 약탈한 곳을 폭파시키고, 현장에 쇠 지렛대를 놔두는 습관 있었다. 런 레커가 초인 된 계기를 마련해준 것은 바로 로키. 오딘에 의해 힘을 잃었던 로키는 레커의 호텔방에 들어가 퀸 카르닐라(Queen Karnilla)와 접촉해서 그녀의 힘으로 자신의 힘을 회복하려 했다. 그런데 그때 레커가 돌아왔고, 힘 없는 로키를 두들겨 패놨는데 때 카르닐라가 레커를 로키로 오인하여 마법을 걸어 초인 되게 만들어 주었던 것다. 게다가 마법의 쇠 지렛대도 획득했다. 마법의 힘을 힘을 얻게 된 레커는 마구 날뛰며 토르를 기기까지 했으나 시프가 가져온 디스트로어에 의해 패했다. 그 뒤에 다시 토르와 싸우려고 [[탈옥]]했지만 힘을 회복한 토르에게 패배. 결국 다시 [[교도소]] 행. 교도소로 돌아온 레커에게 같 감옥에 갇혀 있던 엘리엇 프랭클린 박사가 접근했다. 박사는 자신 만든 감마 폭탄을 되찾아 [[뉴욕]] [[시민]]들을 [[인질]]로 잡고 거금을 벌길 원했다. 먼저 쇠 지렛대를 확보한 레커는 프랭클린과 마찬가지로 수감자인 헨리 캠프, 브라언 칼루스키에게 폭풍우가 치는 동안 동시에 쇠 지렛대를 꽉 쥐도록 했고, 번개가 지렛대를 내리쳤는데 그 결과 다른 셋에게도 힘 생겼다. 그리고 레킹 크루 결성.
          한때 [[군인]]었으나 [[불명예제대]]하고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 수감되어 레커의 감방 동료가 되었으며, 다른 수감자인 프랭클린, 칼루스키와 함께 [[탈옥]]했다. 그리고는 레커의 쇠 지렛대에 힘을 얻어 초인 되었다.
          * 파일드라버(Piledriver)
          힘을 얻으면서 손 커졌다.
          본래 [[농장]] 노동자로 일했으나 농장에서의 생활 따분했기 떄문에 흥분을 위해 범죄를 저지르다 [[범죄자]]가 되었고, 교도소에 보내졌다. 그곳에서 알게된 레커, 다른 수감자인 캠프, 프랭클린과 같 탈옥해 레커의 쇠 지렛대의 힘으로 초인 되었다.
          아들인 리키가 있는데 조부모 밑에서 자라다가 자기 아버지 정체를 알자 가출해서 레킹 크루에 가입했고, 엑스커베터(Excavator)라는 름과 신비의 삽을 쓴다.
          힘을 얻으면서 손 커졌다.
          [[천재]] [[과학자]]. 현역 시절 당시에는 [[브루스 배너]]([[헐크]])도 만들지 못한 소형 감마 폭탄을 발명한 [[천재]] [[물리학자]]였다. 감마방사선 분야에서의 뛰어남 덕분에 '검은 브루스 배너'라고도 불릴 정도. 그러나 리치먼드 기업에 의해 모든 발명품과 연구 자료에 대한 소유권을 빼앗겼고, 기업에 항의했으나 쫓겨났다. 그 뒤에 폭탄을 훔치려 했으나 실패하고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그 시기에 레커와 만나서 캠프, 칼루스키와 함께 탈옥했으며 후 레커의 마법의 쇠 지렛대에 의해 초인 되었다.
  • 바키도/137화 . . . . 42회 일치
          * 캡틴 [[스트라덤]]은 미세스 "힐너리"의 요청으로 그녀를 오거 [[한마 유지로]]가 있는 호텔로 안내한다.
          * 호텔에서 그녀를 맞한 유지로는 놀랍게도 아침발기 상태. 그런 상태인데도 거리낌없 힐너리를 맞한다.
          * 유지로는 그걸 알고 있고 에미의 친구므로 꼭 지켜주겠지만 멋대로 선서하면 범하겠다고 다시 위협한다.
          * 캡틴 [[스트라덤]]은 헬기로 누군가를 옮기고 있다. 그는 그 상대에게 "당신 스스로 정한 일"고 명령니까 따르는 거지만 만약 그녀가 자신의 가족었다면 무슨 짓을 해서든 말렸을 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생명은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는데. 그 말을 들은 그녀가 무언가 말을 하는데 헬기 소리에 묻혀서 잘 들리지 않는다.
          * 미세스 "힐너리". 그녀는 스트라덤에게 닥치라고 일갈하며 오히려 나 때문에 귀가먹었냐고 디스한다.
          * 한동안 그말대로 닥치고 있던 스트라덤은 기어 다시 입을 연다. 힐너리가 지금 만나러 가는 사람에 대해 해가 너무 부족하고 차원 다른 "몬스터"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힐너리는 아무 문제 없다고 말한다.
          뜻밖의 말에 스트라 당황한다. 어쨌든 그들은 오거, [[한마 유지로]]를 만나러 가는 중다.
          * 헬기가 호텔 옥상에 착륙한다. 힐너리는 선거에서 패했지만 그 자신은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녀는 "트럼프에게서 미국을 구한다"는 일념으로 곳에 왔다. 그녀는 유지로를 "무력 그 자체인 존재"로 규정하고 있는데 그의 방으로 향하는 손엔 성경 들려있다. 역대 대통령들 "불가침조약"을 "선서"할 때 쓰던 것다.
          * 그렇게해서 유지로의 방에 들어간 힐너리. 그런데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팬티만 걸친 유지로. 게다가 아침발기인지 힘차게 팬티 바깥으로 고개를 디밀고 있다. 말도 못하게 경악하는 힐너리와 달리 유지로는 태연하게 "선서는 안 받는다"고 통보한다. 그는 미 거절한 바가 있는데 힐너리가 막무가내로 들닥친 모양다. 스트라덤은 그 모습을 보며 고개를 젓는다.
          당황했던 힐너리는 금방 평정을 되찾는다. 그녀는 의오로 [[한마 바키]]의 어머니자 유지로의 아내였던 미스 에미와 친분 있는 사였다. 힐너리는 그 친분을 근거로 유지로에게 선서하게 해달라고 간청한다.
          * 유지로는 에미의 친구라면 그냥 지켜주겠지만 꼭 선서를 하겠다고 한다면 몇 번라도 범하겠다고 위협한다. 그 말을 들은 힐너리는 얼굴 붉어지다 못해 코피를 흘린다.
          * 힐너리는 "런 몬스터에게 범해지면 버틸 수 없겠지"라고 돌아서면서도 뭔가 만족한 듯 가벼운 발걸음다.
          * 힐러리 편 나오는 것 상. 원래 힐러리 편 그려져 있었고, 트럼프 편 급조된 것 아닐까 싶다.
          * 바키 엄마랑 친구라기에는 나가 약간 안 맞는 것 같지만.
          * --미세스 클린턴 맞는게 아닐까 싶은데--
  • 블랙 클로버/97화 . . . . 4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7. '''아무 것도 아니야'''
          * 마녀의 여왕은 아스타를 치료하면서 단마의 검에서 나오는 반마법의 힘 쉽게 분출될 수 있도록 조작을 가했다.
          * 지금 아스타는 반마법의 힘 자체가 빙의한 상태로 마력 없는 "단순한 결함품"으로 태어난 아스타만 가능하다.
          * 샐러맨더의 힘을 흡수하고 기고만장했던 [[라드로스]]지만 각성한 반마법 앞에서는 무용지물었다.
          * 라드로스가 발사한 마법은 오히려 아스타의 반마법 돌격하는 길을 열어준 격었고 아스타는 그대로 마법을 타고 올라가 라드로스를 격파한다.
          * 아스타는 아무 것도 없는 무의 공간에 던져져 있다. 그것은 자신의 정신세계 같은 것지만 아스타는 위도 아래도 없는 공간에 당황해서 자신 죽은게 아닌가 의심한다. 아직 시스터와 결혼도 못했고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와 약속을 지키지도 못했다고 허둥대는데, 그때 거대한 그림자와 같은 악마의 형상 나타난다. 당황한 아스타는 해괴한 비명을 지르며 누구냐고 묻는다.
          악마는 자신은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다고 대답하는데 아스타는 절대로 모르는 녀석라고 대꾸한다.
          악마는 그렇게 말하며 아스타에게 손을 뻗는다. 아스타는 당연히 거부하지만 자신에게 맡겨두면 "저 인간"도 길 수 있다며 유혹한다. 하지만 아스타는 자신의 힘으로 기겠다며 거절하고 악마의 팔목에 달라붙는다. 악마는 아스타같 작은 놈은 길 수 없다고 빈정거린다.
          >인정하지 못하는 것...
          >'''나의 마법다'''
          어느새 아스타의 정신 돌아와있다. 그의 오른팔을 비롯한 우반신은 단마의 검에서 나온 검은 그림자에 잠식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스타는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다시금 일어선다.
          * [[라드로스]]는 기한 형태로 다시 일어난 아스타를 보고 불길한 느낌을 받는다. [[노엘 실버]]는 지금 아스타가 휘감고 있는게 "마력 아닌" 무언가라고 느낀다. 마녀의 여왕은 여전히 수정구슬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 그의 각성을 매우 흥미롭게 여긴다.
          * 여왕은 그냥 의식을 잃었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아스타가 제대로 자아를 유지하고 있는 점에 놀란다. 지금 그를 휘감은 검은 그림자는 "단마의 검"에서 나온 반마법의 힘다. 본래 단마의 검은 반마법의 에너지가 항상 흘러나오고 있다. 그 때문에 그 검을 들 수 있는 는 극소수. 아스타는 "마력 없다"는 천성 덕분에 아무런 제약없 검을 사용해왔다. 그러면서 무의식 중에 반마법의 힘을 제어하는 감각을 익혔다.
          여왕은 아스타를 치료하면서 한 가지 조작을 가했다. 그녀는 완력을 강화시켜줬다고 했는데, 그거말고도 반마법의 힘 더 빠르게 흐르게 해 출력을 높인 것다. 그래서 반마법의 힘 격류처럼 아스타의 몸을 휘감고 일종의 "빙의체"로서 작용한 것다. 아스타는 자세한 사정까진 모르면서도 차가운 호수에 들어간 것 같은 서늘한 감각과 놀랄 정도로 선명해진 정신, 그리고 무엇보다 넘치는 힘에 내심 놀라고 있다.
          * 여왕은 사실 그가 "녀석"의 혈통라고 생각했지만 그런게 아니었다. 아스타는 "돌연변". 몸에 마나가 깃들지 않은 "단순한 결함품"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단마의 검을 쥐고 그 힘을 끌어내는게 가능했다.
          * 경악하는 라드로스. 여왕은 상태의 아스타에겐 어떠한 마법도 소용없다고 단언한다. 라드로스는 무적 된 자신의 마법 질리가 없다며 현실을 부정한다. 하지만 그가 힘을 퍼부울 수록 아스타는 그 힘을 가르며 다가온다.
          * 여왕의 말처럼 단마의 검은 마법을 가르며 마력의 근원인 라드로스를 추적한다. 노엘은 마법을 가르쳐 솟구치는 아스타의 모습을 보며 "치닫고 올라가는 검은 유성"라고 생각한다.
          * 라드로스는 멈추지 않는 아스타의 돌격을 보며 패닉에 빠진다. 그토록 모든 것을 걷어차며 올라왔는데 어째서 자신 지는 거냐고 절규한다.
          '''블랙 메테오라트'''
  • 식극의 소마/182화 . . . . 42회 일치
          * 진급시험 직전 치러진 십걸 평의회의 회의. 린도는 잇시키 등 십걸을 탈퇴한데 큰 불만을 가진다.
          * 그리고 시작되는 신 십걸 선출 배틀로얄. 센트럴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뤄졌으며 때 하야마 아키라가 참가했다. 미 뭔가 흑화한 냄새를 풍기는데.
          * 소마는 쿠가의 도움으로 곰 사는 산에 와 있다. 쿠가는 추위에 약해서 오그라들었다.
          * 쿠가는 하야마가 선발시험 때랑 전혀 다른 사람라고 생각하라고 충고하고 "소재에 대한 새로운 관점" 돌파구가 될 거라고 조언한다.
          * 시기는 잔당 사냥 한창던 센트럴. 왠지 잔뜩 삐져 있는 코바야시 린도.
          * 린도는 잇시키 등 십걸에서 제외된 일로 불평하고 있다.
          * 아자미와 츠바사는 다 학원을 위한 일라고 달랜다.
          * 모처럼 십걸과 아자미가 집결. 아무래도 십걸에 공석 생긴 것과 관련된 듯 하다.
          * 그들 모인 것은 바로 새로운 십걸을 뽑기 위해서 였다.
          * 대체로 2, 3학년들 유력하다는 평 많은데, 참가자 중에는 어두운 얼굴의 하야마 아키라도 끼어 있었다.
          * 하지만 높은 산지대여서 눈 쌓여있고 굉장히 춥다.
          * 게다가 곰 출몰하는 지역라 그런지 총을 차고 사냥개까지 대동한 현지 사냥꾼 동행 중.
          * 사냥꾼 적당한 지점을 확보 하자 일행은 커피를 마시며 쉬기로 한다.
          * 그런데 쿠가는 추위에 약해서 오그라져 버렸다. 게다가 밀크티나 차티가 아니면 싫다고 땡깡 중.
          * 추위에 굴복한 쿠가는 커피를 마시며 그때 야기를 한다.
          * 가장 유력하게 떠오른 것 4인의 3학년들.
          * 학원에서 베테랑라 불리는 존재로서 고작 10여명 정도 밖엔 되지 않는다.
          * 하야마는 그때까지 잠자코 있었지만 도발에 응해 식극을 벌인다.
          * 린도나 츠바사가 깜짝 놀랄 정도의 실력었다.
          * 로써 새로히 발탁된 세 명의 신 십걸.
  • 식극의 소마/188화 . . . . 42회 일치
          * 하야마 아키라가 쓴 스페셜 케준 스파시는 곰고기의 냄새를 완벽하게 향상시켰다.
          * 하야마의 프라드 베어는 유키히라 소마의 곰고기 멘치까스를 명백히 뛰어넘는다는 극찬을 받는다.
          * 하야마는 비록 소마 일행과의 추억 귀중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지키고 싶은 것" 있다며 의지를 불사른다.
          * 다들 소마의 퇴학 확정된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심사는 끝난게 아니었다.
          * 지금까지는 "튀김"의 심사였고 제 "소스를 더한 맛"을 보겠다고 하는 나키리 소우에.
          * 하야마 아키라와 유키히라 소마의 식극 결정된 그날.
          * "너와의 재대결 설마 런 느낌으로 올 줄야."
          * 소마의 말에 작게, 남에게 보지 않게 미소짓는 하야마.
          * 하야마의 곰고기 요리 "프라드 베어"는 좌중을 압도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 소마는 자신 안중에도 없다는 투라고 비꼬는데 하야마는 "계속 한 얘기"라며 콧방귀도 뀌지 않는다.
          * 대머리 군단은 하야마 또한 냄새와 맛 사에서 줄다리기를 했을 텐데, 여유만만라는 말을 하고 쿠가 테루노리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 프라드 베어는 한 눈에 보기에도 최상의 상태로 튀겨져 있다.
          * 하야마의 스페셜 케준 스파시가 절묘하게 곰고기를 감싸서 복잡하고도 중후한 풍미를 자랑한다.
          * 나키리 소우에는 소마의 멘치까스를 능가하는 요리라고 단언한다.
          * 함께 시식했던 소마도 점에는 전혀 반박을 하지 못한다.
          * 하야마는 런 요리를 만들고도 "원래 인간의 코는 수천 수만가지 향을 감지하고 나는 그것을 작용하게 했을 뿐"라 너스레를 떤다.
          * 쿠가는 말은 잘한다며 그와 같은 초후각과 요리감각 없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아니라고 극찬한다.
          * 처음 식극 결정됐을 때, 센트럴은 그에게 최첨단 연구시설과 연구자들을 지원해줬다.
          * 그러나 하야마는 런 것들을 쓸데없는 간섭으로 봤고 시설의 향신료를 순식간에 파악하고 조합해서 자신만의 스파시를 만들어낸다.
          * 하야마는 파상공세로 소마를 밀어붙고 있는 격지만 그 와중에도 소마 일행과 즐거웠던 한때를 추억한다.
  • 식극의 소마/191화 . . . . 42회 일치
          * 시오미 준은 사실 도지마 긴의 주선으로 대결을 관전 중었다. 시오미는 하야마의 따귀를 때리며 꾸짖는다.
          * 시오미가 진정으로 바랬던 건 하야마가 모든걸 책임지는게 아니라 "자기 요리를 즐기며 또래친구들과 갈고 닦는 모습"었다.
          * 센트럴의 지원 끊기는건 확정 됐지만, 소마와 도지마의 도움으로 하야마와 시오미도 쿄쿠세 기숙사 입성 성사된다.
          * 다른 대결장에선 탈락자 속출. 퇴확확정 되고 있다.
          * 미토 쿠미, 십걸 모모와 대결에서 패배
          * 사미 알디니, 십걸 츠카사와 대결에서 패배
          * 아라토 히사코, 십걸 사토와 대결에서 패배.
          * 십걸 네네는 상의 3인 퇴학을 확정한다.
          * 하야마는 멘치까스를 먹자 소마가 겪었던 시행착오의 시간들 한꺼번에 흘러들어온다. 도지마 긴의 지적처럼 그가 홀로 틀어박혀 있는 사 소마는 승부할 상대, 하야마에게 눈을 떼지 않고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왔던 것다. 그저 자신을 지우는 것 밖에 생각하지 않았던 하야마와 달리 말다.
          * 정신을 차려 보니 놀랍게도 그의 눈 앞엔 시오미 준 나타난다. 하야마가 어리둥절해있는 사 도지마는 그녀에겐 볼권리가 있어 초대했다는 설명을 듣는다. 하야마는 퉁명스럽게 뭐하러 왔냐고 투덜거리는데 시오미는 단호한 태도로 하야마의 뺨을 때린다. 그런데 생각보다 파워풀해서 하야마가 일시적인 뇌진탕 증세를 보인다. 하야마는 충격도 충격지만 처음으로 시오미에게 맞은 거라 정신적 충격 더 강했다. 시오미는 자신 하야마의 부모 역할도 하고 있으니 훈육의 차원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하야마는 아직 애니까 책임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하야마는 거기에 반발해서 자기가 없으면 업무 진행도 안 되면서 애취급을 하냐고 대든다.
          * 어쨌든 시오미는 자신의 결론을 말한다. 그녀가 원하는건 연구실나 기재 따위가 아니다. 그보단 아키라가 진심으로 자기 요리를 즐기며 또래 친구들과 자신을 갈고 닦아나가는 모습었다. 그러자 소마도 끼어들어서 "센트럴든 뭐든 아직 난 너랑 연찬하고 싶다. 자기 요리를 그만두는건 용납할 수 없다"고 거든다. 도지마는 선발시합 때 소마, 하야마, 쿠로키바 료가 아웅다웅하며 의견을 나누던 모습을 떠올린다.
          * 제 판정의 시간다. 나키리 소우에는 자신의 판정을 준비한다. 하야마는 미 멘치까스를 먹고 자신의 패배를 직감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것 보다는 잊고 있던 즐거움, 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움을 다시금 깨닫는다. 그는 신 내린 계시와도 같 소마가 깨닫게 해줬다고 감사를 표한다.
          *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소마와는 달리 허탈하게 앉아 있는 하야마에게 시오미가 "또 집 없어졌다"고 농담한다. 그러자 소마가 둘 다 쿄쿠세 기숙사로 오는게 어떻냐고 제안한다. 도지마도 센트럴 견제할지 모르지만 쿄쿠세 안에서라면 어떻게든 될 거라고 힘을 준다. 하야마는 한 번 배신했던 처지라고 말하지만 소마는 그런건 센트럴과 연을 끊고 학생으로 돌아가면 그만라고 말한다.
          하지만 하야마는 대답 대신에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보답 받았다"고 감사의 인사를 하는데. 그 모습 뭔가 심상치 않다.
          * 한편 다른 쪽에서도 시험은 진행되고 있었다. 미토 쿠미, 사미 알디니, 아라토 히사코 3인 시험을 치르고 있는 곳. 그런데 시험관인 네네가 승부는 났다고 선언하고 있다.
          상대한 것은 십걸의 모모, 츠카사, 사토. 단 한 명도 십걸의 벽을 넘지 못하고 패배. 전원 퇴학 결정되고 말았다.
  • 오타쿠 혐오 . . . . 42회 일치
         [[오타쿠]]들에 대한 혐오는 다음과 같은 코드를 가지고 있다. 하는 어디까지나 오타쿠 혐오를 가진 사람들 주장하는 바를 정리한 것며, 모든 오타쿠에게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오타쿠 혐오 계층에서는 오타쿠는 사회성 부족하다고 여겨진다. 오타쿠들의 상징인 특정한 취미 탐닉, 컬렉션 성향은 곧 사회성 부족의 징후로 여겨진다. 종족 들의 컬렉션 자체가 반사회적 물건으로 여겨지기도 하는데, [[총기]]와 같은 군장류([[밀덕]]), [[로리콘]]나 [[도촬]] 등의 성적인 물건 그러하다.
         오타쿠들의 상징라고 할 수 있는 (일반인에게 볼 수 없는) '과도한' 취미 탐닉은, 그들의 수익[* 어떤 형태로든 수익 있다면]을 자기 발전, 미래 투자, 사회 활동 같은 건전한 분야에 사용하지 않고, 취미에 탐닉하여 '낭비'하게 되며, 그에 따라서 자기 발전, 미래 투자, 사회 활동에서 정체를 가져온다고 여겨진다. 취미 탐닉은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을 소비하는 경우도 있는데, 것은 대개 [[일반인]]들에게는 '해할 수 없는 소비 행태'로 보게 된다.
          * 성적인 물건 : 성적인 것에 과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며, 는 일반인들에게 [[성범죄]]의 징후로 여겨진다.
          * 잔혹한 물건 : 잔혹한 물건은 잔혹함에 과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며, 는 일반인들에게 [[살인]] 등 폭력범죄의 징후로 여겨진다.
          * 군사적 물건 : 군사적 물건, 즉 밀리터리 매니아(소위 [[밀덕]])의 군사적 물건에 대한 관심은 곧 [[전쟁]]에 대한 관심며, 는 일반인들에게 '잠재적 전쟁 범죄자'의 징후로 여겨진다. 들은 때때로 군사적 저술에 과도하게 경도되어 일반인들과 동떨어진 수준의 [[우익]] 성향을 가지거나, 몇몇 경우 [[학살]]을 옹호하거나, [[독빠]]의 경우 [[나치]]에 대한 옹호로 [[주화입마]]하는 경우도 있다.
          * 철도적 물건 : 철도적 물건, 즉 철도 매니아(소위 [[철덕]])은 철도적 물건에 대한 관심은, 그 자체로 일단 일반인들에게는 도저히 해가 안 가는 것며, 들은 때때로 철도에 과도하게 집착하여 정상적인 철도 운행을 방해하는 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있다.
         오타쿠들의 취미우선주의는 때때로 자신의 '취미'를 [[인권]]나 사회적 합의 같은 '보편적 가치'보다 높 놓기도 하며, 러한 성향은 매우 기적인 것으로 여겨져서 일반인들에게 혐오감을 주게 된다.
         오타쿠들은 외모에 관심 없어 비호감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는 사회성 부족과 연결되며, 들을 대하는 사람에게 기본적인 혐오를 준다.
         오타쿠의 혐오적 외모를 구성하는 외모 특징에는 다음과 같은 것 있다.
          * [[비만]] : [[파오후]] 등의 단어로 대표된다. [[운동]]을 하지 않고 [[인도어]] 라프를 즐기다보니 비만 된다고 여겨진다.
          * [[멸치]] : 비만과는 반대로 과도하게 마르는 경우도 있다. 역시 섭식장애의 한가지 형태로, 건강하지 못한 인상을 준다.
          * [[여드름]] 등 각종 피부 트러블 : 는 오타쿠들 취미에 관심을 쏟고, 피부 관리를 할 비용을 줄기 때문에 나타난다.
         오타쿠의 혐오적 외모를 구성하는 복식에는 다음과 같은 것 있다.
          * 비위생적거나, 흐트러져서 깔끔하지 못한 복장.
          * '''애니메션 프린트'''나 코스프레 의상 등, '오타쿠' 임을 강하게 식별할 수 있는 복장.
         예비 범죄자라는 관점에서 오타쿠를 대하는 경우도 있다. 는 위의 사회성 부족(=반사회적 성격)과 혐오적 외모에서 일반인들의 경계를 받기 때문다. 또한 [[미야자키 츠토무]] 등 몇몇 오타쿠가 저지른 범죄가 오타쿠를 범죄자 예비군으로 낙인찍는 효과를 낳기도 한다.
          * [[트위터]]의 [[애니프사]] : 오타쿠 혐오의 한가지 사례다.
  • 은혼/586화 . . . . 42회 일치
         승패를 내다볼 수 없는 긴토키와 카무의 대결.
          * 긴토키는 "저 녀석들름에 걸고 너 한테도 나 자신한테도 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 그러니 카무에게도 "지지 마라"며 자신의 "진짜 름"을 기억해 내라고 말한다.
          * 다시금 격돌하는 카무와 긴토키.
          * 우미보즈(바다돌)는 카무가 "자신의 약함을 거부하고 최강을 찾아 헤매던 자"고 긴토키는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자기 안에서 강함을 찾아다닌 남자"라 평한다.
          * 사무라란 바로 그런 자들라며 그 눈에 비치는 것은 눈 앞의 벽 아니라 "자신의 한계라는 벽"
          * 그 벽을 허물기 위해 싸우고 있다며, 긴토키는 언제나 "최강의 자기 자신"과 싸워온 것다.
          * 강자를 상대할 때마다 한계를 뛰어넘어 강해져 왔고, 카무가 더 높 막아설 수록 "더 높 날아오른다".
          * 우미보즈는 "너희 사에 더상 벽은 없다"며 둘 동등한 실력으로 겨루고 있다고 평한다.
          * 그러나 어디까지나 지구인의 육체인 긴토키 쪽 먼저 지쳐버리고 만다.
          * 그것 지구인의 한계라며 긴토키를 날려 버리는 카무.
          * 마무리를 짓기 위해 달려들지만 그 순간 가구라가 사에 끼어든다.
          * 카무는 자신도 모르게 주춤한다.
          * 넉다운되는 카무.
          * 카무를 날려 버린 긴토키는 "한 순간 너의 텅빈 밑 바닥 보였다"며 "그게 너의 름"라고 쏘아붙인다.
          * 카무는 의식 가물해지면서 "아직도 버리지 못했는가"라고 독백하는데
          * 그 순간 카무가 귀신같은 얼굴로 일어선다.
         || 벽은 앞으로 몇 장냐 ||
         - 사카타 긴토키. 카무와 싸우며 그 격차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 그것- 너의 한계다. 바보오빠님. ||
  • 은혼/595화 . . . . 42회 일치
          * 긴토키와 자신 쇼요를 몰아갔을지도 모른다고 생가하나 가츠라는 쇼요는 사전에 런 상황을 위해 그라는 희망을 남겼다고 말한다.
          * 가구라는 지구로 향하기 전에 코우카의 묘를 방문하는데 카무미 다녀갔고 우미보즈(바다돌)도 꽃다발을 들고 와 세 개의 꽃 묘에 놓인다.
          * 사무라의 마지막 싸움 시작된다.
          * 오보로는 제자들에게 우츠로를 꼭 쓰러뜨리라 당부하며 설령 그것 스승든 아니든 망설거나 두려워 말 것며 그 혼과 함께 싸우라 한다.
          * 자신은 그 혼 있어야할 곳을 잃었고 쇼요를 위해서도 우츠로를 위해서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싸우지 못했다 한탄한다.
          * 다카스기의 전언을 들은 긴토키는 쇼요의 인격을 죽인 것은 우츠로일지 몰라도 그 우츠로가 나타나도록 몰아간 것은 자신들라고 말한다.
          * 가츠라는 긴토키의 말을 받으며 쇼요는 언젠가 런 상황 올 것을 알았고 그때를 대비해 희망을 남겼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 다츠마도 쇼요의 싸움 그 제자들을 낳았고 그 제자들의 싸움 자신들라는 동료를 낳았다고 말한다.
          * 미 희망은 하나 뿐 아니니, 그 싸움 무엇을 낳을지 보여달라고 말한다.
          * 우미보즈는 제 멸망할지도 모르는 지구에 돌아가려는 가구라를 말리고 싶지만 "다른 별에 시집 보낸 딸에게 래라 저래라 하는 아비가 되고 싶지도 않다"며 말을 아낀다.
          * 우미보즈는 긴토키에게 전해달라고 우츠로는 결코 불사신 아니고 죽일 방법 있으니 그걸 찾아낼 때까지 발버둥치라고 한다.
          * 만일 그 동안에 딸래미에게 무슨 일 일어나면 우츠로랑 같 죽여버린다는 엄포와 함께.
          * 자신은 코우카에게 쫓겨났고, 비록 자식들에게 꿀밤을 먹일 팔도 없어졌지만 아직 할 일 남았다며 "런 팔라도 꽃다발을 따올 수는 있다"며 준비해온 꽃을 꺼낸다.
          * 카무가 바친 꽃 한송.
          * 코우카의 묘에 가족 바친 세 가지 꽃고 지구로 향하는 쾌원대의 배가 출항한다.
          * 사무라의 나라. 그들의 나라가 그렇게 불린 것은 예전 일지만 그들은 아직 살아있다.
          * 사무라의 마지막 싸움 시작된다.
          * 막 오르는 최종 결전.
          * 루머처럼 돌던 실사화 소식 공식 발표되었다.
  • 이억년 . . . . 42회 일치
         '''억년'''(李億年, ? - ?)은 고려시대 후기의 문신, 유학자다. 자는 인여(仁汝), 호는 요산재(樂山齋)고 본관은 성주다. [[조년]]의 형자 [[승경]]의 삼촌고, [[인임]], [[인복]], [[인민]], [[인립]]의 종조부며 [[숭인]]의 종고조부다. [[경상북도]] 출신. 1285년(충렬왕11년) 문과에 급제하였고 여러 벼슬을 거쳐 개성부 유수(開城府留守)로 부임했다. 개성부 유수를 지내면서 많은 치적을 남겼는데 당시 원나라가 국정에 간섭, 관여하자 원나라의 개입을 항의하는 시 '천재홍진몽외사(千載紅塵夢外事) 청산하처독엄비(靑山何處獨掩扉)'라는 시를 남기고 치사(致仕), 경상남도 함양군 위성(渭城) 엄천리嚴川里)로 들어가 서당인 도정정사(道正精舍)를 짓고 후학을 양성하며 공맹의 도를 강론하였다. 사후 성주의 안산서원, 금릉의 상친사에 제향되었다.
         * 부인 : 경주씨(용간(李龍幹)의 딸)
         * 장인 : 용간(李龍幹, 경주씨)
         * 사위 : 광평군 능(廣平君 李稜)
         사위 광평군 능의 본관은 성주로 기록되었으나, 억년과는 다른 문중 사람었다. 억년의 선조는 신라의 재상 순유였고, 억년의 사위 능은 고려 말에 사재감 동정을 지낸 무재(李茂才)의 증손었다.<ref>뒤에 무재를 시조로 하는 씨는 성산씨, 광평씨라 하여 성주씨와 구별하려 부르고 있다.</ref>
         * [[조년]]
         * [[승경]]
         * [[인임]]
         * [[인복]]
         * [[인민]]
         * [[숭인]]
         [[분류:고려의 문신]][[분류:고려의 유학자]][[분류:성주 씨]][[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분류:인임]]
  • 전가의 보도 . . . . 42회 일치
         전가(伝家)는 집안 대대로 내려온 것라는 의미며, 보도(宝刀)는 귀한 칼라는 뜻다.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비법나, 강력한 [[필살기]] 같은 것을 뜻하는 말로 쓰인다.
         [[일본]]의 무가([[사무라]] 가문)에서는 가문 대대로 명검(보도)를 유산으로 전수하는 사례가 많았다. 과거에는 공업 기술 낮았으며, 칼을 만들려면 [[장인]] 수작업으로 만들어야 했다. 때문에 명장 만든 보도는 매우 높은 [[부가가치]]와 [[희소가치]]가 있었기 때문에, 자손 대대로 전수할 만한 자산었던 것다.
         그러나 렇게 귀한 가치가 있는 반면, 가치가 너무 높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없는 것 전가의 보도였다. 가문 대대로 물려줄 정도의 보도라면 가치가 매우 높지만, [[일본도]]는 관리하기가 어렵고 실전에서 사용하면 손상되는 것을 피할 수 없기 때문다. 하지만 전가의 보도에는 높은 가치가 있는 만큼 실제로 사용하다가 손상을 입히면 그만큼 깍여나가는 피해액은 만저만한 것 아니다.
         결국 러한 사정 때문에 높은 가치를 가진 '전가의 보도'는 정말로 어쩔수 없는 상황 아니면 함부로 꺼내서 쓰는 것 아니라는 의미를 지니게 되었던 것다.
         제2차 세계대전 때는 [[군도]]를 대신하여 런 '전가의 보도'를 가지고 전장에 나가는 사례도 많았는데, 그 탓에 런 전가의 보도가 손상을 입는 사례도 빈발하였다. 아무리 름 높은 명검라고 해도 근대 공업제품과는 달리 품질 일관적지 않아서 오히려 근대 기술로 만들어진 칼보다 성능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본래 귀해서 함부로 쓰지 않는 것라는 의미가 있었지만, 대중문화에서는 "전가의 보도"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 탓에 평범한 "필살기" 정도로 의미가 약화되었다.
         헤 24년도 일본 문화청에서 발표한 「국어에 관한 여론조사(国語に関する世論調査)」에 따르면, 전가의 보도(伝家の宝刀)로 쓰는 사람 54.6%, 그런데 본래 한자가 아닌 천하의 보도(天下の宝刀)[* 일본어로는 발음 같다.]로 쓰는 사람 무려 31.7%나 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 인터넷에서는 "'전가의 보도는 옛날에 '양반가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보검'을 뜻하는 말다. 아들나 아내가 불미스러운 일로 집안에 누가 되는 행동을 범했을 때 를 처단하는 도구로도 사용됐다."는 야기가 있는데, 근거는 낮은 것 같다. 애초에 말은 한국 문화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보인다.[[http://www.vop.co.kr/A00000768894.html (민중의 소리)]]
         사실 말은 굳 말하자면 '''일본어의 잔재'''. 애초에 대대로 보도를 물려주는 문화가 일본 사무라 가문에서 나온 것인지라(…).
  • 절대가련 칠드런/466화 . . . . 42회 일치
          * [[아카시 카오루]]는 [[츠보미 후지코]]의 자살을 막으려 하지만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 ECM의 주파수를 변경해 초능력 작동하지 않는다.
          * 가까스로 주파수를 재조정해 총알 관통하는건 막았지만 여전히 위험한 상태. [[사카키 슈지]]가 필사적으로 응급조치를 한다.
          * 머리에 총을 댄 [[츠보미 후지코]]. 블랙 팬텀의 인형 된 그녀는 스스럼없 방아쇠를 당긴다.
          * [[아카시 카오루]]가 염동력으로 막아보려 하지만 발동되지 않는다. [[마츠카제 코우치]]가 확인해 보니 어느새 ECM 주파수를 변조한 것 같다. [[미나모토 코치]]는 총을 노리고 조준하며 어떻게든 해보려 하는데 그의 시야 앞으로 [[효부 쿄스케]]가 달려나간다.
          * 효부가 손을 뻗어보지만 자아를 빼앗긴 후지코의 눈동자에는 동요의 기색 없다. 결국 탄환은 발사되고 마는데. 선혈과 함께 쓰러지는 후지코.
          * 칠드런 일행은 경악 속에 그 모습을 바라본다. 효부는 가까스로 쓰러지는 그녀를 붙든다. 효부의 초능력 발동하고 있지만 미 늦어버린 것 아닐까?
          * 그때 마츠카제가 ECCM 자동재조정되었다며 초능력 작동한다고 외친다. 길리엄은 너무 늦었다고 비웃으며 말을 으려하는데 카오루가 길리엄의 영상을 전송하던 프로젝트를 박살내 버린다.
          탄환 머리에 박히긴 했지만 효부의 힘으로 치명적지 않은 곳에서 아슬아슬하게 멈췄다. 하지만 출혈 심하고 후지코의 의식도 돌아오지 않는다. 효부는 필사적으로 출혈을 막으며 소리친다.
          >죽지마 바보! 아직 가지마!
          >나를 두고 갈 생각야?!
          * [[사카키 슈지]]가 효부를 대신해 조치를 취한다. 그의 진단으론 중상긴 해도 생명에 지장 있진 않다. 효부가 총알을 막았기 때문에 피질의 손상은 아주 작고 대로 응급처치를 하면 충분히 살 수 있다. 여전히 텔레포트는 쓸 수 없지만 마츠카제가 최단거리로 도달할 수 있는 의무실을 확보한다. 하지만 응급처치가 끝나지 않은 상태라 옮길 수 있게 되려면 시간 걸린다.
          * [[쿠모 유리]]는 "게 오빠의 목적인가"라며 당혹해 한다. 효부는 바닥에 떨어진 [[사오토메 에지]]의 권총을 복잡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자신의 눈 앞에서 후지코를 자살시킨다, 그것도 사오토메의 권총으로. 그게 "목적"인가? 효부는 아니라고 결론 짓는다. 그는 곧 카오루와 유리, [[노가미 아오]]에게 퇴로의 확보를 맡고 자신은 [[산노미야 시호]], 미나모토와 함께 경비 시스템 침투하겠다고 한다. 칠드런은 과연 그래도 괜찮을지 주저하는데 효부는 냉정한 태도로 "바보녀"의 처치는 "돌팔"에게 맡기라고 잘라말한다. 그 말을 들은 "돌팔" 사카키는 그 표현엔 반발하지만 맞는 말라며 일행에게 먼저 가라고 하고 자신은 치료에 전념한다.
          효부의 머릿속은 복잡하다. 길리엄 다음 수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생각 정돈되지 않는다. 그는 욕을 내뱉으며 주위를 서성거린다. 그때 [[후지우라 요우]]가 좀 앉아있으라고 말을 건다. 그는 [[카노 모미지]]에게 런 역할을 부탁 받았다며 효부는 자각하는 것보다 훨씬 동요하고 있으니 진정하고 심호흡부터 하라고 말한다. 효부는 동요따윈 하지 않는다고 신경질을 부리는데 요우는 그의 얼굴을 붙잡으며 강한 어조로 말한다.
          >잊지 마. 나도 당신의 자식야.
          * 아무튼 효부는 방금 전보단 성을 되찾았다. 그는 차분해진 머리로 상황을 정리한다. 후지코는 즉사를 면했으며, 사실 렇게 될 건 길리엄도 알았을 것다. 그의 앞에서 실행하면 막힐 수 밖에 없을 테니. 따라서 건 단지 효부를 동요시키고 모욕하기 위한 시위다. 후지코를 볼모로 그의 "과거"를 모욕했으니 그 다음에는 무엇 될까?
          * 하지만 그 판단은 조금 늦은 것었다. 말 떨어지기 무섭게 지면에서 탄소섬유가 뻗어나와 요우와 효부를 관통한다. 마기 시로였다.
  • 창작:말퓨스 스토리 . . . . 42회 일치
         말퓨스 스토리는 여러개의 에피소드가 하나의 근간을 루는 작품며, 첫번째 에피소드로 츠키노 아스카가 주인공인 월야편(月野編) 준비되어있다.
         [[창작:츠키노 아스카]] : 본작의 등장 인물며 주인공. 항목 참조.
         츠키노 타카노부 : 현 츠키노 가문 당주 대행자, 츠키노 아스카의 남동생, 강직한 성격과 올곧은 언행으로 불안한 가문을 위태롭지 않게 하는 대들보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
         타츠카치 : 자기를 한 동굴의 130대 수호용라고 소개하는 작은 꼬마용, 하지만 그 정체는 (스포일러)다.
         타치바나 즈미 : 츠키노 아스카의 라자, 작품의 유일한 메인 악역. 아스카를 격렬히 증오하며, 아스카와는 과거부터 악연으로 점철되어있다 못해 아주 길어져버린 사다.
         지서력 : 지서력은 월야편(月野編)에 등장하는 작중 연대며, 1년 16개월로 루어져 있다. 또한 지서력으로 많은 것들 결정되며, 츠키노 아스카의 기억을 찾는데 도움 되는 중요한 단서가 되어준다.
         츠키노 가문 : 츠키노 아스카의 가문며, 당주는 츠키노 아스카 본인다. 하지만 아스카가 모종의 사고에 의해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떠돌아다니는 현재 상황에선 당주의 자리가 공석며, 아무도 자리를 노리지 않고 있다. 츠키노 아스카의 기억 돌아오길 기다리며 그 자리를 비워놓는 중다.
         타치바나 가문 : 타치바나 즈미의 가문며, 당주는 타치바나 즈미 본인다. 다만 츠키노 가문에게 상당한 내적 분노를 가지고 있으며, 즈미의 명령라면 언제든지 실행할 준비가 되어있다.
         후노야마 대륙 : 월야편 작중에서 등장하는 가상의 대륙며, 컨셉은 고대 일본+동양풍 섞인 대륙. 인구의 80%가 농업과 상업에 양분되어 종사하고 있을 정도로 다른 대륙보다 부유한 대륙으로 알려져있지만, 과학 기술력은 크게 밀린다. 덕분에 말퓨스 테리토리에 등장하는 다른 대륙의 국가들에게서 과학 기술을 지원받아 그들의 기술을 받아들려고 노력하는중다.
         츠키노 대 수확제 : 츠키노 가문의 연례 행사 중 가장 큰 행사로써, 1년 농사를 끝내는 시기에 벌어지는 가장 큰 규모의 축제다. 츠키노 가문 뿐만 아니라 후노야마 대륙의 모든 사람들 모여 를 축복하는 행사는 후노야마 대륙의 풍물 중 하나로 미 자라집고 있다.
  • 창작:좀비탈출/0 . . . . 42회 일치
         나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남성다. 수수하지만 럭저럭 흠은 없는 외향에 체형도 그리 둔하진 않다. 전문적인 운동을 해본 적은 없지만 체력관리 차원에서 가벼운 조깅 정도는 꾸준히 했다. 게임, 영화나 만화를 잡식으로 좋아했고 어딜 가나 있을 법한 남자 대학생 생활을 만끽하고 있었다. Tv는 잘 안 보지만 걸그룹라면 얘기가 다르다. 내가 마지막까지 Tv로 보고 있던게 [[트와스]]와 [[AOA]]였다.
          글을 시작한 것은…… '''마지막''' 될지도 모르니까. 유언라 말하기엔 거창하지만 나 자신에 대해 자세히 남기고 싶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적는 일은 의외로 힘들다. 나만의 특성을 적자고 할 수록 그런 요소는 한없 희석되고 누구나 그럴 법한, 흔하디 흔한 얘기만 떠오른다. 저런 문장 어디에 '''내'''가 있단 말인가?
         아마도 마지막 될, 내가 있는 곳의 위치를 남긴다. 여기는 우리집다. 우리집은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단독주택다. '''그 사태'''가 일어났을 때, 나는 마침 방학라 집에 있었다. 아버지는 지방 출장을 떠난 상태였으며, '''그대로 연락 끊겼다'''. 그게 어떤 부분을 자극한 건지, 어머니는 결연한 태도로 혼자 사는 외할머니를 데려오겠다고 말하며 집을 떠났다.
         전기와 통신 살아있을 무렵 두 사람 있는, 그렇게 추정하는 지역 '''위험구역'''으로 선포되는 뉴스를 봤다. 정부는 일대를 통제할 것고 더상의 '''사태 확산은 없을 거'''라고 말했다. 그러는 동안 녀석들은 착실하게 진군해서 그날 저녁 때쯤부터 우리 동네에도 보기 시작했다. 나는 문을 잠그고 커튼도 쳤고 음악을 크게 틀었다. 주로 체리필터였고 며칠 동안 단 한 번도 끄지 않았다. 나는 조명도 끈 상태에서 혼자 지냈다. 공복과 수면의 사 몇 차례 지나가고 가끔 문을 두드리는 것 같은 소리나 비명소리를 들은 것도 같았지만, 그게 내가 열어줘야 했을 사람들 아니었기만을 빈다.
         스피커는 전기가 나가면서 함께 꺼졌다. 그 시점에선 수도는 살아있었지만 전화나 라디오는 먹통었다. 바로 그때서야 무슨 발작 일어난 것처럼 바깥을 보고 싶어졌다. 나는 별다른 조심성도 없 거실로 나가 커튼을 젖혔다. 그리고 유리창 창살에 달라붙어 있던 그…….
         후로 그 소리가 사라진 적은 없다. 우리집의 튼튼한 담벼락 무색하게 녀석들은 열려진 대문으로 들어와서 산책했다. 방송 끊어졌지만 우리 동네도 '''위험구역'''에 들어갔다는걸 알 수 있었다. 물론 그건 반도 어딘가에 위험구역 아닌 곳 남아있을 때 얘기겠지만.
         나는 뒤늦은 위기감을 느꼈다. 탈출란 한 마디가 머릿 속을 멤돌다가 입가로 내려와 중얼중얼 소리를 냈다. '''죽는다'''…… 대로 있다간…….
         집 안에 남아 있는 것을 모두 뒤져서, 어떻게 제법 많은 식량과 물자를 모았다. 정도라면 얼마 동안은 움직일 수 있을 것다. 안에 남든, 혹은 여기를 뛰쳐나가든.
         하지만 어느 쪽든 내가 오래 버틸 수 있을까? 다른 가능성은 영영 사라져 버렸을까? 군인들 탱크를 밀고 와서 녀석들을 전부 쓸어버리거나 천신만고 끝에 살아있는 부모님 녀석들의 손길을 피해 곳까지 오지는 않을까? 그때 내가 자리에 없다면?
  • 탐라국 여왕 . . . . 42회 일치
         [[최영]] 장군과 얽혀서 전해지는 전설상의 인물며, 영도 아씨당에서 숭배되는 신령다. 전설에 따르면 고려 말기에 [[탐라국]](지금의 [[제주도]])를 지배한 [[여왕]]다.
         탐라국 여왕 설화는 부산과 제주도의 역사, 지리와 밀접한 연관 있다.
          * 탐라국 여왕과 최영의 대결은, 실제 역사에서 최영 고려말에 제주도에서 진압한 [[목호의 난]]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기록을 보면 실제로 제주도에는 탱자성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제주목사 조정철 1812년 선조에게 본도의 성터에 해자를 파고 탱자나무로 둘러쌋으므로, 고려 때부터 탱자성(枳城)라 불렸는데, 근래에 성곽 붕괴되고 탱자나무를 구경할 수 없게 되었다고 보고한다. 1749년 비변사 등록에 보면, 강화유수 원경하가 영조에게 강화도에 탱자나무를 심자면서, "고려의 최영 탐라국을 격파하지 못한 것은 그 가려진 지책(枳柵,탱자나무 목책) 때문었다"고 한다.
          * 부산 영도에서 아씨당 세워져 숭배된 것은, 영도와 제주도의 교류에 근거한 것으로 보인다.
         충남 홍성에 전해지는 야기에 따르면, 탐라국 여왕은 탐라국에서 최영 장군과 싸운다. 탐라국 여왕은 중국 여자로 키가 팔 척며, 힘 장사며, [[탱자]]나무 숲을 성처럼 두른 탱자성에 살고 있었다. 최영 장군 탐라국을 정벌하러 왔을 때, 과연 탱자나무 숲 성과 같아서 공격할 수 없었다.
         최영 고민을 하였는데 꿈에 신령 나타나, 억새풀 씨를 따서 연에 매달아 탱자성에 뿌려, 다음해 억새풀 무성하게 되면 가을에 불을 질러 공격하라고 일러주었다. 또 쳐들어갈 때는 몸에 구리판을 두르고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영은 신령 일러준 대로 하여, 가을에 탱자나무 숲을 모두 불태우고 공격에 나섯다. 최영은 탐라국 여왕과 대결을 벌였는데, 여왕은 괴력을 가지고 있어 쉽게 길 수 없었다. 하지만 최영 목까지 구리갑옷으로 둘둘 말고 있어 여왕도 최영을 죽일 수 없었고, 마침내 여왕 지쳤을 때 최영은 목을 쳐서 겼다.
         부산 영도 아씨당에 전해지는 영도 아씨당 전설에 따르면, 탐라국 여왕은 본래 칠원성군(七元星君)으로 옥황상제에게 벌을 받아 천상에서 쫓겨나 탐라국의 여왕 되었다.
         충남 홍성 전설과는 달리 부산 영도 아씨당 전설에서는 여왕 죽지 않고 최영에게 항복하였으며, 탐라국에서 머물 때 최영의 [[첩]] 되었다. 그런데 최영은 신돈의 음해에 빠져서 유배를 가게 되었고, 여왕은 영도로 최영을 찾아갔으나 최영 영도로 갔다는 것은 풍문에 불과하여 만나지 못했다.
         결국 여왕은 적막한 땅에서 홀로 지내다가 죽어서 혼령 됐으며, 최영을 만나지 못하고 죽은 한 때문에 영도 목마장의 말을 죽게 되었다. 영도 목마장에서는 멀쩡하던 말 영도를 떠나면 나자빠져 죽게 된 것다.
         조선 때 정발 장군 부산 첨사로 왔을 때, 탐라국 여왕은 꿈에 나타나서 자신의 한을 알려주고 사당을 지어 모시면 군마가 무사하고 나를 모시면 소원을 성취할 것라고 일러주었다. 조정에서 그 야기를 듣고 아씨당을 지어주고 신으로 모시자, 듬해부터는 군마가 죽는 일 없어졌다.
         ## 자식나 배우자 등 가족 있는 경우
  • 하이큐/215화 . . . . 42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4화]] |||| '''하큐/215화''' |||| [[하큐/216화]] ||
         [[하큐]] 215화. '''소리'''
          * 히나타정도 키지만 그 상으로 뛸 수 있는 특한 MB를 발견한다.
          * 미야 아츠무는 카게야마에게 "착한 어린 같은 플레"라는 말을 하는데?
          * 한편 히나타는 츠키시마에게 "잠깐 같 하자"는 의외의 제안을 듣는다.
          * 그는 왜 시라토리자와가 졌냐면서 와카토시가 몸 안 좋기라도 했냐고 따진다.
          * 카게야마가 덤덤히 "펄펄 날았다"고 답하자, 번엔 무슨 수로 와카토시를 막았냐고 묻는다.
          * 사쿠사는 네거티브해서 위협 될만한 선수를 미리 조사해놓는 경향 있었다.
          * 번엔 카게야마가 말하는데, 아직 사쿠사가 전력을 다낸거 같지 않다고 한다.
          * 그 유는 "의외로 평범해 보기 때문". 사쿠사의 신경을 건드린다.
          * 코모리는 "어깨 상태가 나쁜 듯하지?"하면서 놀리고 기분 상한 사쿠사는 목욕하겠다며 먼저 돌아간다. 코모리도 뒤따라 퇴장.
          * 그들 떠난 후 치카야가 "어떻게 전국 베스트 3를 평범하다고 하냐"고 말한다.
          * 카게야마는 "아직" 평범해 보인다고 말했을 뿐라고 대꾸하는데, 치카야는 다들 대단해 보는데 "저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다며 작은 선수를 가리킨다.
          * 그런데 미야 아츠무는 그의 플레를 묘하게 주시한다.
          * 그 작은 선수의 플레.
          * 카게야마는 주시하며 "작은 거인"란 치카야의 평을 곱씹는다.
          * 특한 스텝과 용수철 같은 점프.
          * 연습 끝난 후 작은 선수가 카게야마에게 말을 건다.
          * 뜬금없 "만난 적 있냐"고 묻는데, 카게야마는 당연히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 형불상대부 예불하서인 . . . . 42회 일치
         형불상대부는 형벌은 대부(大夫)[* [[왕]](王)나 [[제후]] 귀족 휘하의 고위직 신하들.]에 르지 않는다는 의미며, 예불하서인은 예(禮)가 서인[* 귀족 계급 아니며, 관직 없는 일반인.]에게 르지 않는다는 의미다.
         는 지배계층인 [[사대부]] 계급은 '예의범절'로서 스스로 윤리적 강령과 사회 질서를 지켜야 하며, 피지배계층인 서인 계급은 '형벌'로서 그 행동을 제약해야 한다는 의미다. 국가 정치에 대한 유교의 윤리적 요구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형불상대부라는 원칙 사대부 계급을 [[면책특권]]나 [[치외법권]]의 존재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고대의 예(禮)는 엄격한 의식으로서, 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사대부로서 대우를 받을 수 없고 같은 사대부 계급으로부터 비난을 받게 되거나, 신분을 박탈 당하고 서인으로 전락할 수 있었다. 또한 사대부로서 법을 어겨 형벌을 받을 상황에 놓게 되면, 형벌을 받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치욕을 피해야 한다는 의미도 들어 있었다.
         형벌을 면할 수 있다는 것은 일종의 '불평등'며, 지배 계층의 '[[명예]]'와 '위신', 어떤 의미에서는 [[인권]]을 보장해주는 수단기도 하였다. 예기가 쓰여진 [[춘추전국시대]]의 형벌은 신체 부위를 절단하거나 훼손시키는 잔인한 형벌 대부분었으며, 러한 형벌은 당연히 인간에게 커다란 치욕과 고통을 안겨다 주는 것었기 때문다.
         물론 실제 현실에서는 러한 가혹한 형벌도 사대부 계층에게 까지 미쳤는데, 공자의 제자 [[자로]]가 살해당하고 육젖 되버린 것에서 알 수 있다. 개념은 [[법가]]에서는 비판의 대상었는데 유가를 비판하고 [[법가]]를 내세운 [[진나라]]에서는 [[상앙]], [[사]] 같은 재상들 역시 [[요참]] 같은 혹형에 처해졌다.
         [[전한]] 중기에 [[유교]]가 국학화 되면서 같은 원칙 정권에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며, 후 오랫동안 유교 국가에서 하나의 원칙으로 쓰게 되었다.
         예외적으로 형벌에 처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진나라]]의 [[사]], [[한경제]] 시기의 조조 등 저자거리에서 처해지는 혹형에 처해진 것, [[한무제]] 시기에 [[사마천]] [[궁형]]에 처해진 것 그 사례다. 사와 조조의 경우는 의도적으로 치욕을 주려는 뜻에서 형벌 가해진 것으로 보며, 사마천은 본래 같은 상황에서는 자결을 해야 하지만 [[사기]]를 써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궁형을 받아들였다.
         [[조선왕조]]에서 널리 쓰인 [[사약]]은 형식상으로는 '자결'로서, 형불상대부의 원칙에 따른 것었다.
         [[일본]]의 [[사무라]]들 하는 [[할복]] 역시 형불상대부의 원칙에 의거한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 FastSearchMacro . . . . 41회 일치
         5천여개의 파일 있을 경우 FullSearch는 5~10초 정도 걸린다. http://wiki.kldp.org 의 경우 현재 2천3백여 페지가 있는데 경우는 2~3초 걸렸다.
         위키에서는 검색 매우 중요한데 정도 시간면 꽤 느린 것다. 위키의 규모가 작을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위키가 1만여페지 가까 되는 경우는 얘기가 달라진다.
         현재 모니위키는 페지를 fulltext indexing하지 않고 그냥 텍스트 서치에 의존하고 있다. 것을 다음의 링크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perl 스크립트를 적용하여 FastSearchMacro를 구현하였다.
         5000여개의 파일 있을 때 FastSearch는 약 0.5~2초 걸렸다.
         FastSearch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wiki_indexer.pl은 하루에 한번정도 실행시켜야 하며, 5천여 페지에서 약 5분여 동안의 시간 걸린다. 것을 php로 간단히 바꾸어 보니 약 7분여 소요.
         `wiki_indexer.pl`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는 페지를 저장할때마다 fulltext 서치를 위한 인덱스를 생성시키면 될것다. 단 하나의 페지에 대한 인덱스를 업데트하므로 속도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1. 10만 페지정도에서도 괜찮은 속도를 나오게 하려면 ?
          1. 5천 페지 인덱싱 : ~5분 - 검색속도 ~1초
          1. 2만 페지 인덱싱 : ~20분 - 검색속도 ~5초
         인덱싱할 때 `unpack`하고 `sort`하는 부분 있다. 로직에서 부분 크게 중요한 부분 아닌데, 부분을 빼내면 5천페지 7분 정도 걸리던 것 2분 미만으로 단축된다. 또 인덱스 사즈가 커질수록 느려지게 되는데, `unpack`과 `sort`를 제거하면 전체 페지가 많아져서 인덱스 사즈가 커지더라도 큰 속도 저하가 없다.
          * 페지 ID는 정렬되어있지 않다. 따라서 미리 정렬하는 것은 출력 품질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 중복된 값 큰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아예 정렬/중복된 값을 무시하도록 한다.
         <!> 현재 5만 페지를 인덱싱하는 속도가 ~1시간 정도 걸리고 있다.
          1. 페지를 생성할 때에 자동 인덱싱된다. 와 별도로 `bin/indexer.php` (콘솔용), `lib/exe/indexer.php` (웹용) 인덱서가 따로 있다.
          1. 약 1천500 페지를 가져와서 인덱싱해보니 ~10분 상 걸린다. 자체적 구현의 인덱싱방식 너무 느린듯.
         $myplugins=array('fullsearch'=>'FastSearch'); # 앞에는 소문자로, 뒤에는 플러그인 파일 름에 맞게 FastSearch.php 파일을 찾게되므로 대소문자 구분.
  • Victoria II/정당 . . . . 41회 일치
         게임 [[Victoria II]]에 등장하는 정당을 소개하는 페지.
         모든 정당은 사상마다 최소 하나씩 존재하며, 여러 특성을 조합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특성들은 해당 정당 집권당 되었을 경우 적용된다. 집권당은 국가의 정치 체제에 따라 플레어가 직접 임명하거나 총선을 통해 임명하게 된다.
         실제 역사상 해당 사상을 가진-혹은 그렇게 개발자들 생각한-정치 세력 있었다면 정당으로 등장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클론 정당으로 튀어나온다.
         해당 정당 개혁을 얼마나 지지하는가에 영향을 끼친다. 개혁은 집권당 하는게 아니라 근데 상원 의회에서 하는거라는게 함정.
          상징색은 짙은 파랑색. 개혁을 항상 반대하며 폐지하려 한다. 정권을 잡기 위해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투쟁성 낮을 경우 보수파와 연대해 총선에 나온다.
          상징색은 파랑색. 현재 상황에 만족하며 변화를 바라지 않는 들. 행복할 경우 절대로 개혁을 지지하지 않지만 POP의 투쟁성 높을 경우 분열되어서 일부는 정치적/사회적 개혁을 지지한다. 투쟁성 낮을 경우 반동과 연대해 총선에 나온다. 게임 내에서는 [[장제스]]의 [[국민당]] 성향으로 나온다.
          상징색은 노랑색. 정치적 개혁은 항상 지지하지만 POP의 투쟁성 높을 경우에만 사회적 개혁을 지지한다. 투쟁성 낮을 경우 무정부 자유주의자와 연대한다. 게임 내에서는 [[흥선 대원군]] 정권 성향으로 등장한다.
          상징색은 짙은 노랑색. 초반부부터 등장한다. 개혁을 항상 반대하며 폐지하려 하는 들. 허구한날 정권을 잡기 위해 반란을 일으킨다. 투쟁성 낮을 경우 자유주의자와 연대해 총선에 나온다.
          상징색은 빨강색. 중반부부터 등장한다. 사회적 개혁을 항상 지지하지만 정치적 개혁은 POP의 투쟁성 높지 않은 상 반대한다. 투쟁성 낮을 경우 공산주의자와 연대해 총선에 나온다.
          상징색은 짙은 빨강색. 사회주의자가 등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등장한다. 사회적 개혁을 항상 지지하지만 정치적 개혁은 반대하며 폐지하려 한다. 정권을 잡기 위해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투쟁성 낮을 경우 사회주의자와 연대한다.
          상징색은 검은색. 후반부에 등장한다. 집권하지 않을 경우 정치적/사회적 개혁을 항상 반대하지만 집권할 경우 사회적 개혁을 지지한다. 하지만 정치적 개혁을 반대하며 폐지하려 한다.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연정할 애들도 없는 찐따들다.
         플레어와 자본가 POP의 공장, 철로의 관리 가능 여부와 세금 한도, 공장 효율 등에 영향을 끼친다. 그런데 못 알아먹겠으니 관리 가능 여부만 쓸거임 ^오^.
          정부의 통제 없는 자유시장 지지. 플레어는 산업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기본적으로는 자유시장지만 필요하다면 정부가 개입할 수 있는 체제를 지지한다. 플레어는 공장을 건설하거나 철거할 수 없다.
         직접적인 효과는 없다. Vic2 위키 말로는 디시전과 벤트에 영향을 준다더라.
          종교가 직접적으로 국가 정책지는 않지만 국가에 전통적인 종교 가치가 함유되어있다.
          주류 민족에게가 선거권 돌아가길 바란다.
          수용된 민족에게도 선거권 돌아가길 바란다. 타 문화의 동화율 10% 증가한다.
          모든 민족에게 선거권 돌아가길 바란다. 타 문화의 동화율 25% 증가한다.
          * 징고즘(Jingoism)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1화 . . . . 41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01. '''하츠메 메라는 여자'''
          * 서포트과 1학년 하츠메 메의 완전 자기위주 자기소개.
          * 그런데 미도리야가 "코스튬 개량"란 말을 꺼내자 눈을 번뜩며 달려든다.
          * 코스튬의 개량도 만만한 일 아닌데, 기본적으로 라센스가 있어야 하며 세세한 수정 사항에 대해선 문서로 기재해 정부의 심사를 받는다.
          * 그런데 뜬금없 몸을 더듬는 하츠메.--성희롱네--
          * 보기보다 몸 좋다며 적당한 슈츠가 있다고 하는데
          * 왠 아모 같은게 튀어나왔다.
          * 게다가 뭔가 있는지 팔은 커녕 허리가 멋대로 돌아가 몸 두동강 날 뻔 한다.
          * "팔을 보완하러 왔는데 몸 두동강 날 뻔 했다"며 보기 드물게 절망에 빠지는 미도리야.
          * 다 텐야도 다리 쪽의 개량을 의뢰 중인데, 그걸 듣고 또 수상한 걸 가져다 붙인다.
          * 어쩐지 팔에 추가로 부스터. 게다가 다의 동의도 없 부스트 온.
          * 성능 대단하긴 해서 그대로 천장에 처박힌다.
          * 자기 개성은 다리라고 울분을 토하는 다.
          * 런 마당인데도 "다리가 과열되면 팔로 달리면 되지 않냐"고 개드립을 치는 하츠메.
          * 게다가 가장 큰 장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 어떤 아디어든 일단 만들어 놓고 보는 과감함.
          * 파워로더는 그녀가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또한 미도리야에게 힌트가 된다.
          * 미도리야는 돌파구를 찾은 듯 다에게 어드바스를 부탁하는데.
          * 4일 후의 체육관. 올마트가 학생들의 성과를 보러 왔다.
          * 미도리야는 슈츠를 바꿨는데 기본 베스는 유지하고 있다.
          * 토코야미는 다크 섀도우를 몸에 둘러서 근접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름은 "심연암구".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3화 . . . . 41회 일치
          * 토도로키 쇼토와 요아라시 나사의 협공은 갱 오르카를 상당 시간 잡아둔다.
          * 미도리야 즈쿠는 갱 오르카의 부하들을 저지하는데 구조작업을 마친 오지로 마사라오가 가세하러 온다.
          * 학생들의 협동플레로 HUC의 구조는 막바지에 들어가고 임무를 마친 학생들 속속 빌런 대처에 투입된다.
          * 갱 오르카는 토도로키와 요아라시가 만든 열풍의 벽을 뚫고 나오는데 미도리야가 저지하러 오는 순간 시험 종료된다.
          * 종료 후, 미도리야는 당당히 합격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나 토도로키와 요아라시의 름은 들어있지 않은데.
          * 불꽃 소용돌에 갇혀버린 갱 오르카. 토도로키 쇼토와 요아라시 나사의 집념 담긴 합체공격은 갱 오르카를 효과적으로 붙들어놓는다. 갱 오르카도 방금 전의 감점사항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은 대처라고 만족해한다. 두 사람 고려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갱 오르카는 범고래의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건조에 약하다. 그래서 런 방식의 공격에는 대처하기 매우 까다로운데. 부하들은 갱 오르카를 구출하기 위해 몰려드나 것을 예상한 토도로키가 얼음벽을 쳐서 방어한다.
          * 그 순간을 노리고 미도리야 즈쿠가 달려온다. 미도리야는 부하들을 쓰러뜨리며 선전. 피난 작업을 마친 오지로 마사라오도 가세한다. 미 구조현장에선 조치가 거의 끝나가고 있고 HUC의 수는 약 세 명 정도 남은 상황. 2회전도 막바지에 들어가고 있다.
          * 아스 츠유는 신기술 "보호색"을 활용, 광학미채에 가까운 은신기술로 적에게 접근, 뒤를 잡아 처리하는 놀라운 전술을 보여준다.
          * 사걸고교의 리더인 털복숭가 채모를 부풀려서 일대를 쓸어버린다.
          * 한동안은 얌전히 있었던 갱 오르카. 그러나 프로 히어로답게 약점에 대한 대처도 분명히 하고 있었다. 정도로 불꽃의 소용돌를 만들면 어지간한 빌런도 항복할 거라고 말하면서도 미리 준비했던 생수로 수분을 보충한다. 히어로는 항상 "다음 수"를 생각해야 한다면서 가볍게 열풍감옥을 뚫어버리더니 다음 수는 없느냐고 묻는다. 불행히도 거기까지는 여력 없는 토도로키.
          * 거기서 미도리야가 날아온다. 갱 오르카를 두 사람에게서 떼어놓기 위해 공격한다. 미도리야에 대해선 갱 오르카도 알고 있었던 모양. 토도로키도 기가막힌 타밍에 나타나자 어디까지 예측한 거냐고 놀란다. 상황은 미도리야 대 갱 오르카로 전개될 듯 한 시점, 때 시험 종료를 알리는 휘슬 울린다. 같은 시각 바쿠고 카즈키 일행 마지막 HUC를 구하면서 임시면허 시험의 전과정 종료된다. 후 정산작업을 거쳐 자리에서 바로 합격자 발표에 들어간다. 수험생들은 대기실로 돌아가고 부상자를 챙긴다.
          * 시험 종료 후, 갱 오르카의 부하들은 예상보다 저항 심했던 건지 자기들 일처리를 제대로 못했다며 갱 오르카에게 굽실거린다. 사실 들은 구속용 프로턱터가 착용돼서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던 상황. 하지만 갱 오르카는 그걸 감안해도 최후의 열풍감옥나 거기서 어진 미도리야의 기습은 좋은 작전었고 만약 시험 계속됐더라면 자기도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 대기실에서는 학생들 긴장된 공기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마침내 명단 발표되자 학생들은 자기 름을 찾으려고 혈안 된다.
          * 미도리야는 자신의 름을 발견하고 눈 휘둥그레진다.
          * 하지만 요아라시는 올라가 있지 않았다. "역시나"라고 생각하는 요아라시. 그리고 마찬가지로 명단을 확인하던 토도로키의 얼굴도 어둡기만 하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1화 . . . . 41회 일치
          *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의 작전 성공해 바쿠고를 탈환한다.
          * [[빌런 연합]]은 [[마그네]]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 "자력"을 발동, 자기를 기준으로 일정 범위 안의 남성에겐 S극을, 여자에겐 N극을 부여해 자석처럼 붙거나 반발시키는 개성다.
          * 자력의 반발력으로 미도리야 일행을 추적하려 하나 그때까지 쓰러져 있던 마운틴 레디가 기상, 빌런연합을 몸으로 막는다.
          * 마운틴 레디는 구출 우선라며 미도리야 일행을 보내고 다시 다운.
          * 또 한 번 반발력으로 추격하려는데, 번엔 [[그랜토리노]]가 따라와 막아선다.
          * 그랜토리노는 미도리야가 "안 좋은 방향으로 너와 닮았다"고 한 마디하고, 올마트는 설마 또 런 짓을 벌일 거라곤 몰랐다고 말한다.
          * 어쨌든 걸로 "거리낌없 [[올 포 원]]을 쓰러뜨릴 수 있다"고 선언하는 올마트.
          * 그때까지 떠나지 않고 싸우려던 [[시가라키 토무라]], 기절해있던 빌런연합 전원 워프존 근처에 있던 [[토가 히미코]]에게 끌려 워프존에 빨려들어간다.
          * 2 : 1의 상황 되지만 워프 능력을 사용해서 그랜토리노를 워프, 올마트의 공격 앞으로 옮기는 등 상황을 유리하게 풀어나가는 올 포 원.
          * 본래 시가라키 토무라를 구하려고 했을 뿐지만 올마트가 덤빈다면 얼마든지 좋다고 한다.
          * 그는 올마트를 미워하고 있다. 과거 자신의 동료를 몇 명나 쓰러뜨리고 그 대가로 "평화의 상징"라 불리운게 싫은 것다.
          * 올 포 원은 또 충격파를 사용하고 올마트는 전력을 다한 펀치로 그 파괴력을 막아낸다.
          * 올 포 원은 올마트가 "거리낌없" 싸우게 두지 않겠다며 주변을 파괴하려고 한다.
          * 그때 올마트가 올 포 원의 팔을 잡아챈다.
          * 올마트는 "그 따위로 사람을 가지고 놀고 망가뜨리고 빼앗고 비집고 들어와 지배한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을 부조리하게 비웃는다! 나는 그걸 용서할 수 없다!"는 일갈과 함께 펀치를 내리 꽂는다.
          * 그 주먹은 올 포 원 쓰고 있던 헬멧을 관통해 버리는데, 때에 맞춰 올마트의 활동시간도 한계에 달한다.
          * 올 포 원은 혼신의 정권에도 타격을 받지 않았는지, 태연하게 "같은 말을 들은 적 있다. 원 포 올 선대 계승자 시무라 나나에게서"라고 말하는데...
         - 올마트. "나의 동료를 쓰러뜨린 대가로 평화의 상징라 불린다"고 비꼬는 올 포 원에게
          * 름은 "시무라 나나". 름으로 보아 설마 여성?
          * 올 포 원 여력을 남기고 있는 듯 한데, 올마트는 한계에 달해 버렸다.
  • 던전스 & 드래곤스: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 . . . . 41회 일치
         유명 TRPG D&D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벨트스크롤 게임|벨트스크롤 아케드 게임]]. 개발사는 [[캡콤]]으로 1996년작.
         D&D 클래식 룰과 미스타라 지역을 배경으로 하여 횡스크롤 게임으로 만들었던 전작 [[던전스 & 드래곤스: 타워 오브 둠]]의 후속작다. 전작에 비해 확실하게 나아진 밸런스와 늘어난 직업군, 마법, 특수 스킬을 구현함으로써 인기를 얻었던 게임다.
         기본적인 조작은 4버튼+1버튼. 공격(A), 점프(J), 선택(S), 사용(U)에다가 3~4인플레시 장비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되는 스타트버튼까지 필요하다. 간혹 일부 오락실에서는 기기의 문제로 4버튼밖에 없는 경우엔 점프나 선택버튼을 스타트버튼과 같 연결하는 경우도 있었다.
          * 파
         = 전작과의 차점 =
         주사위 굴림에 대한 중요도가 전작에 비해 비중 떨어졌다. 타워 오브 둠(하 TOD)과 마찬가지로 모든 공격과 방어시에 피해를 입게 될때마다 주사위 굴림 루어지지만 전작만큼 엄청난 수준으로 차가 나지 않는다. 똑같은 일반 공격인데 대미지가 2배상 차난다거나 하는 경우가 없다는 것.
         커맨드 입력기술 [[천지를 먹다]]와 마찬가지로 캡콤 커맨드로 바뀌었다. TOD에서는 돌진기의 경우 ↓J, A+J를 해야 하는 등 조작성 과거 캡콤의 횡스크롤 액션게임보다 복잡할 뿐더러 빠른 반응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반면에 돌진기는 ↓↘→A, 대공커맨드는 ↓↑A 등으로 상당부분 변경점 있었다. 또한 발악기(A+J)가 도입되었으며, 아무런 아 없을 때 사용하던 효율성 제로로 평가받은 기술들은 삭제되었다.
         매직유저의 등장으로 파널스트라크와 사용가능마법 9까지 확장되었다. 또한 마법으로 각종 효과를 캔슬하는 전략도 생기는 등, 마법의 활용 게임 내에서 전작에 비해 매우 중요하게 되며, 동일한 명칭인 마법을 사용하더라도 마법물품으로 사용할 때보다 확연하게 직접 스펠을 사용할 때의 효과가 훨씬 성능 좋은 부분도 표현했다.
         == 아템의 확장 ==
         전작에 비해 아 다양해졌으며 자세한 아템 리스트는 [[던전스 & 드래곤스: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아템|여기에서 확인]]가능하다.
         장비품 개념 확장되었고, 또 걸 바로 체크할 수 있게 되었다. TOD에서 경험치 물품었던 브레슬릿 등은 장비품 되었으며, 장비품은 "깨질 수 있는" 것외에 "깨지지 않는" 것도 생겼다.
         === 일반 아템 ===
         투척 아템의 강화판 등장하였으며, 일부 캐릭터들은 전용 투척 아 생겼다. 전용 투척 아템들은 소모되지 않는다.
  • 라이징 스톰 . . . . 41회 일치
         Rising Storm.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한 FPS 게임. [[킬링 플로어]]를 제작했던 게임 제작사 [[트립와어 인터랙티브]]가 제작 및 유통했다.
         [[레드 오케스트라 2: 스탈린그라드의 영웅들]]의 외전격 존재였으나 [[라징 스톰 2: 베트남]] 나오며 별개의 시리즈가 되었다.
         피격당하면 출혈 상태에 빠지게 된다. 때 응급처치를 하지 않으면 과다 출혈로 사망한다.
         장탄수가 표시되지 않는다. 재장전 키를 꾹 눌러서 장탄수를 확인 할 수 있지만 "꽉 참/반 상 참/거의 빔"으로만 표시된다.
         스팀 워크샵 적용되어 있다.
          주축국. [[일본군]]으로 상징은 만세가 써진 [[욱일기]]. 특수 병과로 Assault와 Light Mortar가 있다. 자살시 증원 포인트가 소모되지 않으며, 페널티도 없다는 특 존재. 근접공격키를 누르면서 전력질주하는 것으로 [[반자 돌격]] 가능하다.
          38식보병총. 주축군 Rifleman의 기본 주무기. 총검 기본적으로 달려있다.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M1 10인치 총검 해금된다.
          99식단소총. 총검 기본적으로 달려있다.
          Frontline Soldier 등급을 넘은 일부 연합군 병과들 권총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보조무기.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개머리판 탄약 파우치가 해금된다. 그로 인해 얻는 뭔지는 해금한 사람 추가 바람.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총검 해금된다.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2.5배율 M73B1 조준경 해금된다.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4배율 조준경 해금된다.
          100식기관단총. 주축군 Assault의 기본 주무기.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반동 감소와 고성능 조준기가 해금된다.
          톰슨 M1928A1. 연합군 Squad Leader와 Commander의 기본 주무기.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30발들 탄창과 커트 컴펜세터가 해금된다.
          윈체스터 M1912.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M1917 총검 해금된다.
          96식경기관총. 주축군 Machine Gunner의 기본 주무기.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총검 해금된다.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야전개량 손잡가 해금된다.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총검 해금된다.
          무기 레벨 25까지 올라가면 탄창 수가 하나 늘어난다.
  • 마기/305화 . . . . 41회 일치
          * 신드바드는 "너만은 마음을 열지 않았다"며 알라딘 신드리아 왕국의 마기가 되어 달란 부탁을 거절한 일을 거론한다.
          * 알라딘은 "신드바드 아저씨를 좋아하는건 사실"라고 말하면서 단지 그가 루려는 세상에 동의할 수 없어서 그렇다고 한다.
          * 오로지 행복만 있는 루프 시스템을 만들어서 불행 퍼지는 일을 방지해 버리는 것다.
          * 하지만 알라딘은 "그건 얼버무리는 것"라면서 "결국 아저씨가 좋다고 생각하는걸 영원히 강요하고 나쁘다고 생각하는걸 금지해버리는 것"에 지나지 않다고 일침한다.
          * 알라딘은 "한 사람의 가치관을 강요할 수는 없는 것"라며 "후대의 사람들은 그 자신들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고 대답한다.
          * 신드바드는 "나만 운명의 흐름을 볼 수 있다"고 말하며 "세상 어떤 치로 흘러가는지 아는 것은 나뿐니 내가 끌어야 맞다"고 주장한다.
          *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 자는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며 알라딘도 "마기"로서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냐고 말한다.
          * 알라딘은 다시 "운명은 그 자체로 있어야지 누가 조종해선 안 되는 것"라며 "과거 일 일라가 운명의 고삐를 쥐었지만 솔로몬 왕 그것을 빼앗아 조각냈다."고 말한다.
          * 그 결과가 증오와 전쟁으로 너덜너덜한 세상라며 유일한 왕란 필수불가결한데 솔로몬은 무책임하게 굴었고, 자신은 도망치지 않겠다며 의지를 피력한다.
          * 알라딘은 "아저씨가 틀리지 않았다는 보장 어디있냐? 불행 찾아온 날은 없었냐"고 하는데, 신드바드는 자신있게 "있다"고 말한다.
          * 노예가 된 적도 있고 나라가 망한 적도, 국민 죽은 적도 있지만 모두 필연적인 것고 "필요한 일들"었다고.
          * 신드바드도 "결국 인간일 뿐고 모든 것을 짊어질 필요는 없다. 틀리더라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전진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 신드바드는 말 막히지만 그럼에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평행선임을 확인한다.
          * 알라딘은 퇴각하는데, 신드바드는 알라딘 그 아버지처럼 책임을 방기한 것 유감스럽다고 말하지만 마음 바뀌길 기다리겠다고 한다.
          * 알라딘은 분명 백룡에게 피신했을 거라고 계산했는데, 들은 한발 앞서 바다로 도망친 뒤였다.
          * 백룡은 아르바가 알라딘을 죽여서라도 솔로몬의 지혜를 손에 넣으려 할 것임을 예측하는데, 때맞춰 아르바가 나타나 일행 탄 배를 공격한다.
         그래도 당연한 거야! 아저씨도 평범한 인간니까!
         - 알라딘. 자신 겪은 모든 괴로움은 "성공을 위한 절차"에 지나지 않았다는 신드바드에게. 달편으로 일관하던 신드바드도 여기에는 반박조차 하지 못했다.
          * 생각보다 신드바드는 알라딘을 죽려 들거나 하진 않았다.
          * 알라딘은 신드바드도 결국 평범한 인간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하는데, 지금까지 누구도 하지 못했던 말다.
  • 마기/339화 . . . . 41회 일치
          * 주위에 있는 신드바드의 동료들은 신드바드를 열렬히 응원하고 신드바드는 백룡 "기대가 안 되는 왕의 그릇"라며 도발한다.
          * 바레포르의 얼음마법으로 백룡을 몰아붙지만 백룡은 전신마장 "베리알"을 사용하며 맞선다.
          * 신드바드는 백룡 "공존할 수 없는 왕의 그릇"라고 하는데.
          * [[팔인장]]들은 신드바드를 연호하며 응원하고 있다. 백룡은 들을 의식하는데, 신드바드는 거기에 "왕의 그릇들 중 가장 기대가 되지 않는 자"라며 도발한다.
          * 바레포르는 얼음의 마법을 사용한다. "빙수 결정진"(가르폴 키레스탈)으로 백룡의 후방을 막고 꼬리로 때려서 얼음벽에 처박는다. 신드바드는 백룡 조차 아니라 그의 진 "자간"의 름을 부르며 너무 허무했다고 빈정거린다. 환호하는 팔인장들.
          * 두 번째 전신마장 "베리알"을 사용한 백룡. 바레포르의 꼬리를 파괴한 것도 베리알의 힘었다. 신드바드는 잠시 당황했지만 곧 여유로운 태도로 돌아간다. 그리고 꼬리의 썩은 부분을 잘라버리더니 순식간에 재생해 버린다. 베리알 썩힌 꼬리를 간단하게 재생하는걸 보자 백룡은 보통 싸움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다.
          * 신드바드는 백룡은 "운명에 농락 당하고 패한 왕의 그릇"라 자신의 질문에 대답할 수 없을 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백룡의 발 밑으로 어떤 원반 나타나게 한다. 그 원반엔 "백룡 지키지 못했던 것", 황제국의 모습 떠오른다.
          >네가 지키지 못했던 황제국의 풍경야... 백룡 황제
          * 신드바드는 그가 많은 희생을 치르고 조국을 되찾았지만 제대로 지키지 못했으며 쇠퇴로 끌다가 끝내 자리에서 끌어내려진 왕라고 비난한다. 그가 황제 자리에 오르기 위해 희생시킨 많은 백성과 병사들, 그리고 그가 쓰러뜨린 형제들.
          >럼 대체... 무얼 위해서
          * 신드바드는 그가 겪은 불행은 곧 솔로몬 왕의 부조리기도 하다고 주장한다. 솔로몬 왕은 죄없는 많은 사람들까지 불행과 고통으로 떨게 했다. 신드바드는 바로 런 세상을 바꾸려 한다. 정의에 행복을, 악에 불행을 주는 마땅한 세계. 그런 "올바른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낟.
          * 신드바드의 질문을 받은 백룡은 오래 고민하지 않는다. 그는 영상 속에서 비탄에 빠진 자신의 얼굴을 바라본다. 그러다 씩 웃으며 거리낌없 그 형상을 난도질한다.
          백룡 단순한 자학을 한 건 아니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여러 동강 내서 그것들을 풍경 속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뿌린다.
          풍경 속의 [[연홍옥]]은 백룡에게 받은 힘으로 신드바드에 견줄 정도로 거대하게 자라난다. 백룡의 뒤를 어 황제가 된 홍옥은 백성들을 독려해서 자기 자신의 힘으로 나라와 긍지를 지키게 한다. 신드바드는 백룡 하는 일 무엇인지 해하지 못한다.
          * 백룡은 자신의 황제로서 힘을 누님 홍옥에게 넘겼다고 말한다. 분명 자신은 패배한 황제지만 그 뒤를 잇는 사람들 힘을 합쳐 나라를 재건한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실제로 백룡은 현실에서도 홍옥에게 황제자리를 넘기고 홍옥은 그 힘을 바탕으로 황제국을 되살렸으니 그다운 선택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백룡은 신드바드의 맹점도 꼬집는다. 바로 "주변 사람을 믿지 않는 점". 그는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믿으며, 그렇기 때문에 던전에서 조차 오로지 자신만 강대하고 거대한 모습으로 나타난 것다. 물론 그런 신드바드의 심정을 해 못하는건 아니다. 백룡 자신도 누님 [[연백영]]은 그저 연약하고 지켜주야 하는 존재였다. 그러나 지금와서는 다르게 생각한다. 적어도 백영에게 만큼은 모든 것을 밝히고 힘과 위험과 책임을 나눠가질 "동료"를 만들었어야 했다. 그것 지금 백룡의 답다.
         >왜냐하면 자기 혼자 믿어야할 올바른 거란...
         >살아있는 동안에 얼마든지 바뀌는 법기 때문야.
         >번거롭게도 말지.
          * 누구보다 오래 고민하고 혼자 힘으로 해결하는데 골몰했던 백룡기에, 누구보다 명쾌한 답을 끌어냈다. 그렇지만 신드바드는 쉽게 납득하지 않는다. 그는 "역시 너는 내게 있어 가장 공존할 수 없는 왕의 그릇"라 강하게 거부한다.
  • 블랙 클로버/76화 . . . . 4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6. '''최강의 기사단'''
          * 헌팅에 여념없던 핀랄은 야미일행에 붙잡혀 붕붕 신세로 돌아간다.
          * 던전에서 마주친 적 있던 로터스는 부장으로 참가 중인데, 윌리엄 벤전스가 상식을 벗어난 마법을 준비하는 걸 보고 아군에게 경고하지만 무시된다.
          * 윽도 발동되는 "세계수 마법". 키텐 전역을 커버하는 초월적인 위력의 마법다.
          * 헌팅 삼매경에 빠진 핀랄 룰러케트.
          * 동시에 두 명의 여성을 꼬시는 도전 중인데 등 뒤에서 거대한 위압감 느껴진다.
          * 야미 스케히로가 휴일인데도 붕붕로 부려먹으려 든다.
          * 한방 먹은 팔휘장 브로코스는 여력 남아있다.
          * 라가스는 백성의 신망 두터워보인다며 "백성과 너 자신 모두 지켜봐라"라며 천둥마법을 사용한다.
          * 그리고 다아몬드의 마법사들 펼친 방어장벽을 관통, 라가스와 부하들일 한 번에 명중시킨다.
          * 그의 점액에 닿은 자는 마력을 쥐어짜여 약화된다. 현지의 기사단들은 마법에 걸려 미 여럿 당했다.
          * 그때 누군가 나타나 "상대하기 힘든 마법"라고 말하는데.
          * 공간마법의 랜길스. 핀랄 룰러케트의 동생자 가문을 은 엘리트다.
          * 라고스는 저항 조차 못하고 그대로 리타어. 오른팔 날아간다.
          * 식물의 뿌리같은 덩쿨 일대를 뒤덮고 있는데.
          * 벤전스를 발견하고 조용히 관찰 중다.
          * 그는 유노의 활약을 보고 그때 그 소년 렇게 강해졌다고 감탄한다.
          * 그리고 벤전스가 단장일 텐데 어째서 움직지 않는지 의아해한다.
          * 그리모어가 펼쳐져 있고 덩쿨 자라고 있는 걸 보고 마법을 준비 중라고 짐작하는데.
          * 그는 커다란 나무를 만드는 창성 마법일 거라고 추측해 보지만, 내 " 마을을 지킬 만한 크기의 창성 마법을 발동할 수 있을리 없다"고 생각한다.
  • 소냐(가수) . . . . 41회 일치
         || '''름''' ||<(> 소냐 ||
         [[대한민국]]의 여성 [[가수]]자 뮤지컬 배우. [[주한미군]]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에서 태어난 [[혼혈]]다.
         [[김천시|김천]]에서 태어났으나 태어난 지 일주일 만에 아버지가 [[미국]]으로 떠나고 어머니를 8세 때 잃는 아픔을 겪었다. 후 [[김천시|김천]]에 있는 외할머니 슬하에서 성장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공장에서 일하며 고학을 했고, 1998년 5월 <박상원의 아름다운 TV-얼굴>을 통해 사연 소개된 뒤 1999년 5월에 가수로 데뷔했다.
         # 진짜 별 (2012.12.17)
          * 더 라
          * 웨스트 사드 스토리
          * 지킬 앤 하
          * [[2014년]] [[KBS 2TV]] [[불후의 명곡 2]] - 제144, 145회 [[미자(가수)|미자]] 편 우승 '기러기 아빠'
         || [[네가 가라 하와]] || → ||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 → ||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의 12대 복면가왕으로 역대 8번째 여성 가왕며 최근 6번 엔트리 출신 가왕다.[* 파일럿 [[자체검열 모자크]]를 제외하면 7번째.]
         컨셉은 여고생인 듯 하며 가면 름은 [[전영록]]의 곡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서 땄다. 연필을 꽃은 하트 모양 가면을 쓰고 교복을 입었다. 특히 양갈래로 땋은 머리는 귀여움을 증폭시켰다.
         2라운드에서는 [[마야]]의 [[진달래꽃]]을 선곡해 1라운드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어 [[아 러브 커피(복면가왕)|아 러브 커피]] 역시 가볍게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3라운드에서는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선곡해 [[상남자 터프가]]를 긴 뒤, [[네가 가라 하와]]를 꺾고 새 가왕 되었다.
         그 뒤 13차 경연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게 가왕 자리를 넘겨주었다. 번 출연을 통해서 혼혈라면 런 음악을 해야한다는 편견을 깰 수 있었고 또 다른 혼혈계 사람들에게 혼혈라는 장벽을 깨는 희망을 주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와는 별개로 하복에서 춘추복으로 갈아입었을 때 [[딸랑딸랑 종달새|다른]]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역대]] 가왕들처럼 옷을 갈아입으면 그 회에 가왕 자리를 넘겨주는 징크스에 걸렸다. 징크스는 연필 전에도 있었으며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어느 가왕]]에 의해 사라지게 되었다.
          * 3조 엔트리인 [[딸랑딸랑 종달새]]와 공통점 많다. 둘 다 60표 상 득표를 한 번 씩 했으며, 들 모두 [[황금락카 두통썼네|4번 엔트리에서 2연승한 여자]] [[네가 가라 하와|가수]]들을 긴 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4연승을 한]]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나는 가수다]] 출신에게 완패했다는 점며 새 가왕 모두 예명을 사용했다.
          * 연필 후에는 [[우주요원 넘버세븐|총]] [[돌고래의 꿈|네]] [[만수무강 황금거북|사]][[오른손으로 누르고 왼손으로 누르고 게임보|람]] 우승한 게 최고 성적다.
  • 식극의 소마/192화 . . . . 41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의 승리 소식에 안도하는 나키리 에리나. 그러나 곧어 나키리 아자미의 측근 하야마 아키라의 퇴학처분을 알린다.
          * 뿐만 아니라 다른 루트의 쿠로키바 료, 나키리 아리스를 비롯한 반역자 전원 패배. 퇴학처분 되었단 소식다.
          * 그런데 들은 손쉽게 시험을 통과. 린도가 내건 조건은 "내가 맛있어 하는 음식".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게 통과한다.
          * 어쨌든 친구들 대부분 탈락의 고배를 마신 상황. 고작 소마일행 넷만 남아 사실상 전멸나 다름없다.
          * 절망에 빠져있는데 소마는 오히려 간단한 상황라며 "우리들 십걸의 과반수를 겨버리면 된다"는 무지막지한 발언을 하는데.
          * 낙승으로 테스트를 통과한 나키리 에리나. 센트럴의 수하들의 입에 발린 소리를 물리치며 서둘러 식극 장소로 향한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유키히라 소마의 승리. 에리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 자리에 있던 소마, 하야마 아키라, 시오미 준 에리나를 발견한다. 소마는 머리가 엉망라며 뛰어왔냐고 묻는다. 에리나는 민망했던지 서둘러 머리를 고치고 전혀 걱정하지 않았던 척하며 넘어간다.
          소마는 하야마와 하던 야기를 계속하는데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던 게 무슨 뜻냐고 묻는다. 하야마는 대답 없는데 그때 센트럴의 하수인인 "아다 션"란 남자가 자신 설명하겠다며 등장한다.
          * 그는 나키리 아자미의 측근 중 한 사람으로 에리나와도 개인적으로 아는 사였다. 특히 에리나가 가출했을 때 수습하고 다닌게 사람. 에리나를 보자마자 그때 일을 거론하며 설교를 하는데 시오미는 무슨 볼일냐며 말을 끊는다.
          그가 난데없 "하야마 아키라의 퇴학"을 공지한다. 하야마도 원래부터 알고 있던 모양인데 "아자미의 요구에 충족 못하면 퇴학"란 계약조건었던 것다. 하야마 자신은 배신에 따른 당연한 응보라고 담담히 받아들인다.
          그런데 아다가 전하는 소식은 그게 끝 아니었다.
          * 그런 들에게 코바야시 린도가 나타난다. 다른 루트 애들나 걱정하고 있어도 되겠냐며, 타도코로 메구미와 타쿠미 알디니의 상대는 자신라고 무서운 얼굴을 한다. 에리나는 현실을 부정하며 서둘러 시험장소로 달려가는데, 왠지 두 사람은 맹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에리나가 결과를 묻자 둘은 어없는 말투로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하는데.
          * 방금 전 시식 상황. 린도는 뱀처럼 사악한 얼굴로 타쿠미의 요리를 시식하는데... 의외로 간단히 "맛있다"고 해준다. 어서 타도코로의 음식도 먹더니 적당히 맛있다고 해주고 합격을 선언한다. 원래 시험 과제 자체가 "내가 맛있게 먹는 음식"었고 대결도 딱히 요리실력을 대결하는건 아니었다. 십걸 상대로 빡쎄게 싸우고 깨져나간 다른 루트 학생들관 달리 완전 날림 시험.
          * 에리나는 아무튼 두 명은 살아남았다고 안도하는데 눈치 빠른 타쿠미는 "두 명은"란 말을 듣고 무슨 얘기냐고 묻는다. 결국 에리나가 상황을 설명한다. 다른 루트의 반역자들은 전멸. 타쿠미는 런걸 보고만 있어야 하나며 분노를 터뜨린다.
          * 그런데 소마는 뭔가 어정쩡하게 분노하고 있다. 타쿠미가 왜 그리 태평하냐고 갈구니 "어쨌든 요리승부로 진 것"라며 적을 욕할 일은 아니라고 대답한다. 타쿠미도 그 점에는 반박을 못하지만 판국에 누구 편냐며 까댄다. 그러자 소마는 또 엉뚱한 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십걸은 학교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지 않냐는 것.
          소마는 여기 네 명 있다며 "하야마가 떠났으니 한 자리가 빈다", "에리나는 원래 있었고"라고 묘한 계산을 시작한다.
          || 그 자리만 따내버리면 퇴학고 뭐고 싹 다 뒤집어 엎을 수 있다고.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 . . . 41회 일치
         [[역사]]를 소재로 한 전략 시뮬레션 [[게임]]. 개발은 [[앙상블 스튜디오]], 발매는 [[마크로 소프트]]가 맡았다. SF적인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스타보다 비교적 밀리터리적 요소를 가진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 달리 역사를 소재로 한 게임 답게 선택할 수 있는 진영도 고대 [[문명]]거나 [[국가]]다.
         [[에지 오브 엠파어]]가 나온 후 2편, 3편 등 발매되었으나 아쉽게도 앙상블 스튜디오가 해체되면서 3편에서 끝나게 되었다.
         [[에지 모브 미쏠로지]]는 특하게도 기존 시리즈와 달리 신화가 주소재.
         일꾼 유닛을 생산하면 호흡 소리가 나는 전통 있다. 외에 [[치트]]키를 입력해야 얻을 수 있는 치트키 유닛 전통도 존재.
          * [[에지 오브 엠파어]]
          * [[에지 오브 엠파어: 로마의 부흥]]
          * [[에지 오브 엠파어 2: 에지 오브 킹]]
          * [[에지 오브 엠파어 2: 정복자]]
          * [[에지 오브 엠파어 2: 더 포가튼]]
          * [[에지 오브 엠파어 2: 더 아프리칸 킹덤]]
          * [[에지 오브 엠파어 3]]
          * [[에지 오브 엠파어 3: 대전사]]
          * [[에지 오브 엠파어 3: 아시아 왕조]]
          * [[에지 오브 엠파어 온라인]]
          * [[에지 오브 엠파어: 월드 도미네션]]
          * [[에지 오브 엠파어: 캐슬 시즈]]
          * [[에지 오브 미쏠로지]]
          * [[에지 오브 미쏠로지: 티탄의 복수]]
          * [[에지 오브 미쏠로지: 용의 야기]]
  • 원피스/826화 . . . . 41회 일치
         난데없 제르마66의 배와 마주친 밀집모자일당
          * 하지만 그는 "빈스모크 욘디"(윈치 그린). 본인은 "상디와 관계성은 비밀"라고 말하지만 누가 봐도 동생라는 걸 알 수 있다.
          * 역시 상디의 핏줄라 그런지 나미와 캐롯을 보고 눈 튀어나올 정도로 좋아한다.
          * 그와중에도 지난 주에 독을 먹고 골골대던 루피는 젠 완전히 죽을 판
          * 그녀는 "빈스모크 레쥬"(포즌 핑크). 욘디의 누나다. 동생 돼먹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 페콤즈는 "제르마66은 과학전투부대"라며, 빅맘 원하는 것도 저 과학력라 한다.
          * 그런데 브룩은 "제르마66은 본디 왕족 아니냐"고 되묻는다. 한때 노스블루를 "무력"으로 제압했던 일족.
          * 레라는 "그렇기에 악의 대명사가 됐다"고 설명해주며 브룩 역사를 잘 안다고 칭찬한다.
          * 레라의 설명에 따르면 제르마는 지금도 왕족며 비록 영토는 없지만 "레벨리"에 참가를 허락 받을 정도로 권력을 인정받고 있다.
          * 레라는 루피의 증세를 살펴보고 어떤 독인지 알아맞추는데, 자신은 그 독을 아주 좋아한다고 말한다.
          * 그러더니 "잘 먹겠습니다"라며 루피에게 입을 맞추고 독을 빨아들기 시작한다.
          * 독은 점점 레라에게 옮겨가더니 말끔히 삼켜진다. 루피는 가뿐히 부활.
          * 레라는 상디에게도 누나.
          * 상디는 어린 시절 생별한 동생으로 그들의 아버지는 상디를 늘 찾고 있었다.
          * 듀발 상디에게 원한을 품고 덤볐던건 바로 제르마의 추적을 받았기 때문었다.
          * 한동안 소식 끊겼다가 최근 밀집모자일당 재결성하면서 상디의 정보도 다시 얻었고, 아버지는 수배서를 "생포할 것"으로 고치고 현상금도 올려서 재배포했다.
          * 나미는 상디는 지금 어디있냐고 묻는데 레라는 자기들도 마중을 나온 거지만 길 엇갈려서 모르겠다고 한다.
          * 레라는 묘한 미소를 짓고 욘디는 "그것봐라. 적을 도운 셈다"라고 말하는데.
          * 욘디는 페콤즈를 알아보고 "빅맘의 부하가 왜 거기에 있냐"고 따지는데, 페콤즈가 "쪽대로 사정 있다"고 잘라 말하자 더는 캐묻지 않는다.
          * 레라는 자기들 배로 돌아가며 "못 본 걸로 해주겠다"고 하고 일행과 제르마66의 배는 갈려진다.
  • 은혼/606화 . . . . 41회 일치
          * 드디어 에도로 돌아온 진선조. 마츠다라 가타쿠리코도 공중전함을 끌고 와 해방군에 맞선다.
          * 에도성은 마츠다라의 수비로 건재, 소요 공주도 생존해 있다.
          * 복귀의 기념으로 펼쳐지는 곤도 사오의 기쁨의 누드쇼
          * 차를 세워두고 길을 막고 있길래 딱지를 끊고 사정청취 중라고 말하는 들.
          * 지금 해방군은 교통법 위반 뿐 아니라 건물파괴 등등 루 말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 곤도 사오는 진선조를 지휘해 혁명군에게 돌격한다.
          * 뒤쳐져 있는 해결사에게 승부는 제부터라며 나라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하는데.
          * 해방군은 다시 한 번 포격을 가하는데 어디선가 날아온 포탄 탄두를 요격한다.
          * 마츠다라 카타쿠리코가 병력을 끌고 온 것다.
          * 마츠다라와 곤도는 나라를 부수는 것도 지키는 것도 자기들 소관라 일갈하며 혁명군과 교전을 시작한다.
          * 거침없 돌진하는 해결사 & 진선조
          * 그동안 진선조는 전국의 반란분자를 규합하고 구막부의 연줄을 총동원, 국의 지원까지 받아내 새로운 전력을 확충했다.
          * 사카타 긴토키는 그 전력 전우주를 상대로 어느 정도 먹히겠냐고 묻는데, 그때 해방군의 새로운 지상병력 당도한다.
          * 곤도는 길 순 없어도 전쟁을 막는 계기 쯤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에도를 지키기 위해 새롭게 태어난 신 진선조의 힘을 잘 보라고 말한다.
          * 그는 머리띠를 풀어서 던지는데 놀랍게도 땅 움푹 패일 정도의 중량. 너무나 강해진 힘을 제어하기 위해 차고 있었다고 한다.
          * 곤도는 힘을 해방할 때가 왔다며 무거운 장비를 벗어던지는데
          * 왠지 모자크도 벗고 있다.--정장추남저--
          * 마치 뉴타입처럼 전장을 누비는 곤도. 그러나 정신없 전장을 누리던 와중에
          * '''모자크를 밟고 만다'''
          * 통한의 일격을 당하고 쓰러지는 곤도. 아무래도 모자크 안에는 내용물도 있었던 모양다. 시무라 타에 의문의 과부행
  • 일곱개의 대죄/187화 . . . . 41회 일치
          * 덴젤 목숨을 걸고 소환한 여신족 "신병장" 네로바스타. 그러나 그녀는 십계와 싸우길 거부하더니 급기야 도주한다.
          * 순결의 데리엘 추격하자 여신족의 마법 "아크"로 가두나, 데리엘에겐 통하지 않았고 다른 공격도 먹히지 않는다.
          * 리오네스 방위전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가고 길선더 등은 국왕 바트라를 피신시키려 하나 그때 드레퓌스(프라우드린) 나타난다.
          * 그때 십계의 일원, 순결의 데리엘 나타나는걸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 데스피어스는 부디 들을 물리쳐달라고 말하는데, 네로바스타는 잔뜩 구겨진 표정으로 자기더러 십계와 싸우라는 거냐고 따진다.
          * 데스피어스가 덴젤 그 몸을 희생해서 당신을 불렀다며 거듭 부탁하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 마신족 막으려 들자 여신족 특유의 마법 "아크"로 산산히 분쇄해버린다.
          * 몬스피드의 설명으론 "마신족의 어둠과 상반된 빛의 힘"며 빛의 입자로 대상을 분해해버리는 마법라고 한다.
          * 데리엘 추격하자 역시 아크를 건다.
          * 하지만 어둠을 펼쳐서 아크를 깨버린다. 머리가 좀 타버렸을 뿐 전혀 타격 없다.
          * 길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뜬금없 그녀가 화낼 법도 하다며 흥분하지 말고 대화를 하자며 구대전의 일을 들먹인다.
          * 그 말에 따르면 여신족은 협정을 어기고 마신족 포로였던 여자와 아들을 학살했다. 그것도 "수장"의 지시에 따른 것. 명령 그랬다며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 네로바스타를 죽고 흥분 조금 누그러지자 몬스피드가 그녀를 위로한다. 그리고 "신병장"급라 망정지 "사대천사"급었다면 사정 달랐을 거라고 주의를 준다.
          * 그녀의 짧아진 머리를 매만지며 나중에 정리해준다는 몬스피드. 것으로 리오네스는 함락된 것나 다름 없다.
          * 국왕 바트라는 안색 좋지 않다. 덴젤의 죽음과 네로바스타의 패배를 직감한 듯하다.
          * 길선더 등 성기사들 달려와 승기가 기울었으니 탈출해야 한다고 알린다.
          * 한 화만에 졸렬의 아콘으로 등극한 여신족. 특히 등장하면서 "사악한 기척"라는 표현 들어가고 구대전에서 비겁한 짓을 일삼은 것 밝혀져서 "여신족 흑막 아니냐"는 설 대세가 되었다.
          * 거창한 등장 과정에 비해서 제대로 싸우기는 커녕 도망나 치는 등 한심한 모습만 보여주다 끔살 당했다. 특히 데리엘에게 상대가 안 될 것 같자 구대전을 운운하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은 최악. 본체가 아니라 덴젤의 몸에 임한 것지 네로바스타 자체가 죽은 건 아니겠지만, 덴젤은 고작 따위 여신을 부르자고 개죽음을 당했다.
          * 여신족 흑막고 최종보스라는 설 강하게 대두되는데 네로바스타가 졸렬한 짓만 한데다 전반적인 묘사가 썩 좋지 않다. 사실 전에도 멜리오다스를 죽겠다고 반에게 엘레인의 목숨을 담보로 암살을 사주하거나 구대전에서 마신족의 통수를 치고 나머지 세 종족을 규합, 마신족을 봉인해 버리는 등 비겁해 보는 일을 마구 해댔던게 미지가 좋지 않다.
  • 절대가련 칠드런/451화 . . . . 41회 일치
          * 한편 효부를 추적하는 츠보미 후지코의 추적 따라오는데.
          * 모미지는 효부의 상태가 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와보니 우려한 대로 교전의 흔적 발견된다.
          * 요우는 마기의 짓임을 알아보는데 모미지는 블랙 팬텀의 에전트거나 "마기가 블랙 팬텀에 세뇌되어 소령과 교전한 것"일 거라고 정확히 예측한다.
          * 미 그도 상당히 침식 진행되어 있다.
          * 마기의 기억 속. 판도라의 거점 될 배, 퀸 오브 카타스트로피 2세 호를 구입하던 시절다.
          * 효부는 자기가 지은 름을 자랑스럽게 늘어놓는데 마기는 센스가 구리다고 깐다.
          * 그 름은 장차 나타날 에스퍼들의 지도자 "파괴의 여왕"에게서 딴 것. 모미지가 점을 지적한다.
          * 효부는 때부터 칠드런 나타날 것을 예지하고 마기일행에게 알려줬던 것. 마기는 그 름도 대체 누가 지은 거냐고 하는데 효부는 자신 예지에서 본 지만, 어쨋든 자기가 처음 발설하는 것니 타임 패러독스가 아닌가 잠시 고민한다.
          * 효부는 장차 그녀가 나타나 효부를 대신해 판도라를 끌고 전세계의 에스퍼를 통솔할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배는 그녀를 위한 왕좌.
          * 마기는 효부가 말하는 미래는 충분히 바꿀 수 있고 조직을 효부가 끌라고 말한다.
          * 그러자 효부는 "나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늙인"라며 앓는 시늉을 한다.
          * 그는 자신의 시간은 반세기도 전에 멈췄고 여기 있는건 "나를 죽인 자들에 대한 증오와 여왕을 기다리고 싶다는 마음" 때문라고 한다.
          * 마기 일행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지만 자신은 망령기에 함께 싸우고 피 흘릴 수 없고, 지금 자신은 "효부 쿄스케라 불렸던 젊은의 잔상"에 지나지 않는다며 거리를 둔다.
          * 마기는 자신들 있는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여왕을 중요시하는지 해하지 못한다.
          * 둘만 있는 자리에서 모미지는 "소령 말한대로 너무 그를 쫓지 마라"고 충고한다.
          * 그녀는 자기들도 소령을 좋아하지만, 소령에게 있어서도 자신들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의 본질 "외로움 타는 소년"에 불과함을 정확히 알고 있다.
          * 그리고 마기에게 말하진 않지만 그가 "행복해지는걸 두려워한다"는 점도 미 간파하고 있다.
          * 만일 그 날을 잊고 앞을 향하게 된다면 "자신 아니게 돼버린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구하려하지 말라고 독백한다.
          * 사실 들은 "어떤 기관"에 매수된 첩자들었다.
          * 들로부터 정보를 제공받는 인물. 바로 바벨의 창립자 츠보미 후지코다.
  • 정도복 (고려) . . . . 41회 일치
         '''정도복'''(鄭道復)은 [[고려]]시대 말기, [[조선]]초기의 문신다. [[고려]] 말에 과거에 급제하여 승선, 상시 등을 지내고 [[조선]] 건국에 참여하였으며 밀직제학, 한성부우윤,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했으며 형 [[정도전]] 암살되자 관직을 사퇴하고 성주 유학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 뒤 인녕부사윤에 르렀다. 본관은 [[봉화 정씨|봉화]](奉化)고 자(字)는 내지(來之)고 호(號)는 일봉(逸峯)다. 형부상서(刑部尙書) [[정운경]](鄭云敬)의 아들며, [[정도전]](鄭道傳)의 친 아우다.
         고려 충정왕 3년(1351년) 영주 삼판서 고택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선생의 나 16세에 양친 부모님을 모두 잃고, 큰형인 삼봉 [[정도전]] 묘막에서 시묘살를 하는 동안 우연히 처음으로 [[성리학]]을 접하게 되었다. 후 20세 때까지 4년여간 [[성리학]]을 수학하였다. 후 진사시(進士試)에 올랐으며, 우왕 11년에 지공거 염국보(廉國寶)와 동지공거 포은 [[정몽주]]가 주관한 과거에 제11위로 입격하였다.<ref>당시 우현보의 아들 우홍명(禹洪命) 장원급제하고 함부림(咸傅霖), 변계량(卞季良), 한상덕(韓尙德), 박석명(朴錫命), 권원(權遠), 김자지(金自知), 맹균(李孟畇) 등 기라성 같은 인물 33인 급제한 과거에서 그는 제11위였다.</ref>
         후 여러 벼슬을 거쳐 공양왕 2년(1390년)에 승정원 좌승선 되었다. 그 뒤 [[고려]]에서 상시(常侍)에 르렀다. [[1392년]] 형 [[정도전]] 등과 함께 조선 건국에 참여하였다. 조선 개국 되면서 불교를 억압하고 유교를 숭상하는 정책을 폈으나, 아직 초창기여서 불교를 숭상하는 구습 그대로 성하고 있어, 선생은 유생들에게 큰형 삼봉선생 지은 『심문·천답』과 『심기리』3편을 강석하는 등 불교의 폐단을 바로잡음에 양촌(陽村) 권근(權近)과 더불어 힘썼으며, 유학(儒學)을 진흥시키고 사회 기강을 잡는데 기여하였다.
         조선 태조 3년(1394년)에 가정대부(嘉靖大夫)로 승진 한성부우윤(漢城府右尹) 되고, 듬해 한성부좌윤(漢城府左尹) 겸 성균관대사성(成均館大司成)에 올랐다.
         얼마 아니 되어 밀직제학을 거쳐 자헌대부(資憲大夫) 한성판윤(漢城判尹)에 올라 성균관대사성을 겸임 했으며, 태묘공신의 봉호를 받았다. [[1398년]] 왕자 난 때 큰형 삼봉선생 화를 입은 뒤 문하찬성사에 제수되었으나 취임하지 않았다. 후 관직을 사퇴하고 낙향, 태종 3년(1403)에 성주 유학교수(星州儒學敎授)에 부임하여 7년여 동안을 교육에 힘쓰다가 동왕 9년(1409) 8월에 인녕부사윤(仁寧府司尹)으로 부임하였다.
         그러나 다시 유배되는데 태종실록 태종 13년(1413) 7월 12일조에, “사헌부에서 2품 상으로서 외방(外方)에 있는 자의 죄를 청하는 계청(啓請)에, “2품은 외방에 있을 수 없다는 것 루어진 법 있습니다. 검교(檢校) 한성 윤(漢城尹) 손가흥(孫可興)·박상경(朴尙絅)·박후식(朴厚植)·고도관(高都琯)·윤사혁(尹思奕)·최함(崔咸)·여극해(呂克諧)·정도복(鄭道復)·전성, 병마사(泥城兵馬使) 정과(鄭過) 등은 항상 외방에 거주하니 심히 미편합니다. 청컨대, 고신(告身)을 거두고 다른 도(道)에 치(移置)하소서.”라고 비난하였다.
         그 뒤 향리 영주에 물러나 어버 묘소아래 집을 마련하고 여년을 지냈으며 후 그가 살던 곳을 한성부 판윤을 지낸 가 살았다 하여 한성동(漢城洞, 현 영주시 산면 원리)름붙였다. 영주에 신도비가 있으며, 모현사(慕賢祠)에서 향사(享祀)가 어지고 있다.
         * [[색]]
  • 창작:왕국 . . . . 41회 일치
         [[창작:6피트 계획|6피트 계획]]의 등장 국가. 작중에서는 "왕국"라고만 호칭된다. 주인공 처음으로 머무른 국가.
         || 수도 || 화트 코스트 ||
         북부 언더월드 남쪽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국가. 북부의 해안 지방은 지중해성 기후를 띄고있으며,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사막의 비율 높아진다. 현재 왕국은 "사막에 대한 전쟁"을 선포, 반세기에 걸쳐 농경지를 넓히는 작업을 하고있다.
         대부분의 도시는 북쪽 해안에 몰려있으며, 남쪽의 사막 지역은 비교적 인구수가 적다. 남쪽과 북쪽은 다른 나라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기후, 주요 산업, 인종, 치안, 인프라 수준 등 다르다.
         남부에서는 가끔씩 모래폭풍 불어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입히기도한다. 를 예측하기 위해 "폭풍 감시원"라는 직업 있는데 모래폭풍을 관측해 방향, 규모, 속도 등등을 무전으로 보고하는 직업다. 정부는 들을 영웅으로 선전하지만, 실제 대우는 좋지 못한 편다.
         헌법에서는 왕국을 입헌군주국으로 명시하고 있으나, 국왕에게 군대 지휘권, 총리 임명권, 국회 해산권 등 부여되어 있는 등 완벽한 입헌군주국은 아니다. 해외에서 에 대해 야기가 나오기도 하나 국내의 왕실에 대한 지지율은 상당히 높으므로 별 상관은 없다.
         여러가지 유로 국왕의 통치에 반대하는 자가 소수 존재한다. "반국가주의자"라고 불리는 들 중에는 과격한 행동 양상을 보는 자들도 있기 때문에 국가의 적으로 여겨진다. 그렇기때문에 "반국가주의자"로써의 의견을 내는 자는 방첩기관과 경찰, 국가헌병대에 의해 제재된다.
         심각한 인구 부족 현상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노동력을 어떻게든 수입해오려고 하는 편. 때문에 다민족 국가의 면모를 보인다. 에 반대하는 왕국인들도 존재하며, 과격파의 경우에는 총기를 들고 민족을 사냥하기도 한다. 런 경우에는 방첩기관과 경찰, 국가헌병대에 의해 제재된다.
         풍부한 농업 생산량을 지니고 있다. 에 만족하지 않고 해안가로부터 물을 끌어오거나 땅속에서 지하수를 끌어오는 방식으로 농경지를 확대시키는 중. 렇게 얻은 땅에서는 보리나 밀, 포도, 그 외 등등을 재배한다.
         여러가지 지하자원 남부의 사막지대에 매장되어 있다. 를 채굴하는 광산과 를 가공하는 공장,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는 주거시설들로 루어진 도시가 사막 군데군데 위치해있다.
         수세기 전부터 유명했던 조선업과 철강, 원유 가공 등 특기. 열차 분야에서도 상당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전체적인 외교관계는 왕따. 한때 플라흐란트 왕국과 리자 연방라는 동맹국 있었지만 플라흐란트 왕국은 연합에게 합병당했고, 리자 연방과는 점점 서먹서먹해지는 중.
         북쪽으로 바다 건너 있는 연합과 관계가 최악다. 원래부터 자기들보다 못살고 낙후된 국가라고 깔보고 있었는데 연합 왕국과 친하던 플라흐란트 왕국을 덥썩 집어먹어버렸다.
         징병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에 따라 18세 상의 남녀가 징집된다. 군복무 기간은 3년. 자신 동성애자임을 증명하면 군복무에서 면제된다.
         인력 부족으로 인해 외인부대나 용병의 비율 높다. 사발타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댓가로 사발타 정규군을 대여중며, 망한세계 사람들 상대로도 여러가지 혜택을 언급하며 외인부대 입대를 권유하고 있다.
         기본적인 모티브는 엘프. 거기에 중국, 스라엘, 요르단, 모로코, 러시아, 그 외 등등을 대충 섞음.
  • 창작:좀비탈출/4-1 . . . . 41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0-1-2]] ||
         목표는 집주변다. 명심하자. 멀리가지 않는다. 내가 다닐 곳은 담벼락 안다. 놈들 햇볕을 피할 때가 되면 행동개시다.
         내가 렇게 결심할 수 있는 것은 작년 겨울에 뒷마당에 '''그걸''' 묻었기 때문다. 항아리 말다. 그렇다. 우리 집은 아직도 된장니 고추장니 김치 같은 것을 담가먹는 구식 집안다. 서울에도 런 집 남아있다는게 놀랍지 않은가? 그걸 묻겠다고 콘크리트 바닥을 깨부술 땐 미친 짓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그 미친 짓 날 살릴지도 모른다. 하! 하! 감사합니다 아버지.
         기억 맞다면 마당 한 켠 음지에 그런 독을 최소 다섯 개는 묻어놨다. 내가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로 컸고 각기 된장, 고추장, 쌀, 배추와 무 따위를 담았다. 그러니까, 놈들 그걸 놔뒀다면, 굳 열어서 침라도 뱉어놓은게 아니라면 깨끗하고 안전한 식품일 것다. 그걸 가지고 올 수만 있다면.
         유일한 문제는, 사실 많은 문제가 있겠지만 당장 생각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거기가 '''음지'''라는 거다. 그건 내 연구상으로는 아주아주아주 위험한 지역란 얘기다.
         내가 자주보는 녀석 중엔 토트넘 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녀석'''. 일주일면 적어도 4,5일은 마당에서 볼 수 있다. 발 느리고 둔한 녀석니까 보지 않을 때도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얘기겠지. 그래, 예를 들면 거실창문에서 보지 않는 사각. 뒷마당.
         준비는 끝났다. 준비래봐야 두꺼운 겨울 옷을 꺼내서 걸치고 바지는 세 개를 겹쳐 입는 정도의 가벼운 것다. 누구라도 좀비떼 사로 들어가라면 최소 정도는 갖춰 입겠지. 절대 내가 겁 많아서가 아니야. 정도 갑옷(?)면 어지간히 제대로 단단히 깨물리지 않는 상은 빠져나올 수 있을 것다.
         배낭은 제일 큰 걸 가져왔다. 일단 하나만 가져가기로 했는데, 많 가져오는건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다.
         우선 챙기는 시간 길 뿐더러 돌아오는 길에 놈들과 마주치면 재빨리 움직는데 방해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럼 제 무기다. 어느 녀석 토트넘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있을까?
  •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소련군 . . . . 41회 일치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의 소련군 [[건물]]과 [[유닛]]을 소개하는 페지.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소. 요구전력 공급되는 전력보다 많으면 미니맵 꺼지며 생산 느려지는 동시에 센트리건 외의 방어건물 먹통 된다.
          보병 유닛 훈련되는 건물. 막사의 수가 많을수록 보병 훈련 빨라진다. 아무리봐도 병사의 동상으로 보인다.
          차량 유닛 생산되는 건물. 군수공장 많을수록 차랑 생산 빨라진다.
          * 레
          해상 유닛 생산되는 건물. 조선소가 많을수록 해상 유닛 생산 빨라진다. 해상 유닛을 수리할수도 있다.
          기관총을 쏘는 포대. 전력 없어도 작동한다.
          근접하는 적을 테슬라 에너지로 지지는 건물. 전력 부족해도 테슬라 보병으로 충전시켜 쓸 수 있다.
          * 사킥 센서
          생산한 보병 유닛을 복제하는 건물. 건물 있으면 모든 보병 유닛 한번에 둘 씩 나온다. 필요없는 보병을 복제소에 넣어 팔아치울수도 있다.
          지정한 지역에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슈퍼무기. 핵미사일 꽃힌 지역은 방사능 범벅 된다.
          소련의 기본 보병 유닛. 군견보다 싸다. 영어 명칭 Conscript인걸로 보아 징집병인 듯.
          적 보병을 한번에 물어죽일 수 있는 유닛. 스파를 탐지할 수 있다.
          * 크레
          지정한 건물나 유닛에 폭발물을 설치하는 보병. 죽을때도 폭발한다. 쓸모없다.
          * 데졸레
          * 라크 전용
          소련군 사용하는 자원 채취 유닛. 자원을 채취해 제련소에 밀어넣는다. 기관총 달려서 보병 한둘은 상대할 수 있다. 제련소를 건설할 때 하나 주지만 필요하면 군수공장에서 더 생산할 수 있다.
          * 라노 탱크
          재빠른 소형 로봇. 적 차량에 기어들어가 데미지를 입혀가며 조금씩 죽여나간다. 숙주 차량을 죽고 나면 또다른 차량으로 기어들어간다. 차량에 기어들어간 테러드론을 제거하려면 숙주 차량과 함께 죽거나 수리하면 된다. 보병도 한번에 제거 가능.
  • 토리코/392화 . . . . 41회 일치
          * 텟페는 지구가 붕괴하며 지구의 생명력 그 자체가 용솟음치는걸 목격한다.
          * 아카시아는 발악하듯 토리코를 공격하지만 그 공격은 식령들 막아주고 아카시아에게 먹힌 손, 코마츠 일행의 신체도 식령 대신 먹힌 것었다.
          * 세 번째 악마는 미 승부는 났다고 말하며 토리코에게 "그 말"을 해달라고 조른다.
          * 텟페는 그것을 목격하고 압도적인 에너지, 생명력라고 생각한다.
          * 팔왕을 먹고 더욱 파워업하는 아카시아. 더는 인간의 형상 아니다.
          * 그러나 토리코는 그것 아카시아가 아닌 "네오"라고 말한다.
          * 토리코는 미 "저것"에 아카시아의 자아는 남아있지 않을 거라 추측한다.
          * 현재 토리코는 "진짜 풀코스"를 모아 식욕의 속박을 벗어난 상태기 때문에 아카시아가 어떤 상황인지도 알 수 있다.
          * 아카시아가 말한 "진짜 아카시아의 풀코스"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는 적합식재를 모으지 못했고 시간 갈 수록 자신의 식욕 "네오"에게 먹히고 있다.
          * 토리코는 알아들을 수 없는 목소리로 소리지르는데 아카시아는 그것 비명라고 생각하고 즐거워한다.
          * 그런데 미도라는 틀렸다며 그것은 비명 아니라고 말하는데.
          * " 세상 모든 식재에 감사를 담아, 잘 먹겠습니다."
          * 합장하는 토리코. 분명 아카시아에게 뜯어먹혔을 두 손 멀쩡히 재생해있다.
          * 정확히 애초에 토리코는 손을 먹힌게 아니었다. 토리코를 둘러싸고 있는 식령들 대신 먹혔던 것.
          * 토리코의 식운의 힘 작용해 구르메 핸드, 네오의 식욕 조차 방향을 잃고 흘러가 버린다.
          * 토리코는 연어 두 번째 네일건을 먹며 "수프"라고 말한다.
          * '''생선요리'''와 '''고기요리'''는 레그 나프와 레그 포크.
          * 마지막으로 포크와 나프를 연달아 먹는 걸로 '''드링크'''와 '''디저트'''를 완성한다.
          * 그는 토리코의 식운을 빨아들는데 토리코를 보호하고 있던 식령들 함께 끌려간다.
          * 토리코 뿐만 아니다. 당한 것처럼 보였던 코마츠 일행도 실은 강력한 식운으로 보호받고 있었는데 아카시아는 그 식운마저 삼키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7화 . . . . 40회 일치
          * 처음으로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깨달은 "에리". 에리의 도움으로 마침내 [[미도리야 즈쿠]]는 에리를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접촉하는 순간 상한 느낌 관통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인지할 틈도 없 [[오버홀]] 치사키가 다시 한 번 흉수를 뻗쳐온다. 미도리야는 아직 공중라 움직임 자유롭지 못한 상황. 그 순간 [[토오가타 밀리오]]가 물었던 "어떤 히어로가 되고 싶냐"던 물음 떠오르고 "반드시 기고 반드시 구하는 히어로"라는 대답 떠올랐다.
          * 오버홀 변화시킨 지면 손가락처럼 뻗어오는 순간, 미도리야는 그것들을 걷어차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 그의 모습은 사라진다. 어리둥절해하는 오버홀 위로, 천장 폭발하듯 무너지고 미도리야는 어느새 지상으로, 하늘로 높 날아올라 있었다. 자신은 그저 오버홀의 공격을 차내려 했을 뿐인데, 힘 조절 안 돼 여기까지 날아온 것. 그런 거라면 자신의 다리가 멀쩡할리 없다고 서둘러 확인해보는데.
          * 한편 지하에서는 [[류큐]]가 드래곤 폼으로 일행을 지킨 덕에 사상자는 생기지 않았다. 오버홀은 쏟아지는 잔해에 휩쓸렸지만 자신의 능력으로 몸을 재구성해 무사하다. 여전히 에리에 대해 강한 집착을 보며 의식을 잃은 "카츠카메 리키야"를 흡수해 다시 한 번, 번엔 완전히 미도리야를 죽려 든다.
          * 류큐 팀은 오버홀을 저지해보려고 하지만 온전한 상태가 아니다. 그때 [[서 나트아]]는 류큐팀은 전혀 걱정할 필요 없고 다음 오버홀은 다른 누구도 건드리지 않고 곧바로 미도리야를 쫓아가 그를 죽일 거라고, 그런 미래를 "봤다"고 고백한다. 류큐팀은 더더욱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하나 나트아는 어차피 그녀들 몸으로는 무리라고 잠자코 있으라 말한다. [[우라라카 오챠코]]는 크게 반발하며 "미래는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일갈하고 나트아는 그녀의 대답에서 "미래를 비틀겠어"라던 [[올마트]]의 말을 떠올린다. 그래서 마음 움직인 것일까? [[아스 츠유]]에겐 근처에 있을 밀리오의 구조를 요청하고 류큐, 우라라카에겐 자신을 데리고 위로 올라가 달라 부탁한다.
          * 미도리야는 멀쩡한 다리로 착지한다. 에리도 무사히 품에 안고 있다. 원 포 올의 힘을 100% 끌어냈는데도 그의 몸은 골절은 커녕 기존에 입었던 상처까지 나았다. 막연히 에리의 힘, 그녀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 아닌가 추측하는 순간 몸 속에서 잡아 당기는 듯한 통증 느껴진다. 오버홀 지상으로 몸을 드러낸 것은 그때였다. 오버홀은 에리의 개성 어쩌다 발동하긴 했지만 여전히 컨트롤은 못하는 거라고 지적한다.
          * 리키야를 흡수해 괴물 된 오버홀. 그는 에리의 개성은 "되감기"고, 쓰기에 따라선 인간을 "원숭로 퇴행"시키는 것까지 가능하다 말한다. 따라서 지금처럼 에리를 안고 있는건 매우 큰 위험. 종국엔 모든 것을 "무"로 돌리는 힘며 그래서 "저주받았다"고 하는 것다. 오버홀은 그런 위험한 힘은 자신의 개성으로 "분해"해서 막을 수밖에 없다며 에리를 넘기라 종용한다.
          오버홀의 설명을 듣고 보니 원 포 올 100%의 여파가 몸에 미치는 순간, 에리가 개성으로 "되돌려"준게 분명하다. 아픔을 느끼기도 전에. 미도리야는 에리의 개성은 "매우 상냥한 개성"라며 반대로 "돌아가는 상의 속도로 몸 상처입는 상태를 유지"하기로 한다. 원 포 올 풀 카울 100%. 미도리야는 힘을 개방하며 에리에게 도와달라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4화 . . . . 40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84. '''다로부터 미도리야에게'''
         학생들끼리 구상하는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탈환 계획에 [[다 텐야]]는 적극 반대한다.
          * [[키리시마 에지로]]는 바쿠고 카츠키를 구하러 갈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지만 다 텐야를 비롯해 프로 히어로에게 맡길 것을 주장하는 학생들도 많다
          *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가 진찰을 받아야 돼서 해산하는데, 키리시마는 나가기 전에 "결행할 거면 오늘 밤"라고 귀띔한다. 그리고 다가 그걸 듣는다.
          * 미도리야의 상처는 [[리커버리 걸]] 강력한 치료를 해서 겨우 나았지만 아슬아슬한 상황. 정도의 부상을 계속 입는다면 힘을 쓰는건 앞으로 두세 번 한계며, 후에는 팔을 쓸 수 없게 될지 모른다.
          * 의사가 코우타의 사과편지를 전해주는데 미도리야는 걸 보면서 결심을 굳힌다
          * 밤에 [[토도로키 쇼토]], 키리시마가 기다리고 있고 [[야오요로즈 모모]]와 미도리야가 나타난다. 그리고 다도 나타난다
          * 다는 왜 자신 폭주할 때 말려준 두 사람 똑같은 실수를 하려는 거냐며 힐난하는데 미도리야가 반박하려 하자 그를 때리며 "네가 쓰러져 있는 모습에서 형 떠올랐다"며 돌킬 수 없는 사태가 어떻게 되겠냐며, 자신의 걱정은 아무 의미도 없는 거냐고 묻는다
          * 그러나 토도로키와 키리시마는 "은밀행동"으로 전투를 피하고 최대한 숨어서 잠입해서 바쿠고를 구할 거라며, 아슬아슬하게 룰을 어기는 것 아니라고 한다
          * 야오료로즈는 "만약의 경우 말리기 위해서 따라가는 것"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다는 여기서 말려봐야 소용없다는 걸 알고 자신도 동행하겠다고 한다
          * 한편 웅영에선 [[올마트]], [[엔데버]], [[베스트 지니스트]](No.4 히어로), [[엣지 쇼트]](No.5 히어로)가 소집되어 작전 회의에 들어간다.
          * [[빌런 연합]]의 아지트에서는 [[시가라키 토무라]]가 바쿠고에게 "우리편 돼라"고 회유하고 있는데...
          * 바로 사건에서 USJ 습격 사건 때 언급한 "후에 일어날 대사건" 일어난다
         - 다 텐야. 바쿠고 탈환을 강행하려는 미도리야 일행을 말리며
          * 히어로니까 오지랖 넓어야겠지만, 극단적인 타심은 너무 작위적라는 의견도 있다.
          * 사실 "교전하지 않고 바쿠고를 구한다"는 목적은 궤변나 다름없다.
          * 바쿠고 탈환작전 [[유우에 고등학교|웅영고]]와 미도리야의 행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닥터 시바나 . . . . 40회 일치
         [[샤잠]]과 대립하는 악당며, 과거 [[캡틴 마블]]던 시절부터의 적다. 그에게 빨간 치즈덩(Big Red Cheese)라는 별명도 붙였다.
         캐릭터는 [[매드 사언티스트]]의 표본격. 안경, 대머리, 작은 키, 실험복 등 만화에서 나올법한 미치광 과학자의 디자인러한 캐릭터 답게 슈퍼파워 없 [[과학]]기술을 악용해 샤잠과 싸운다.
         샤잠 포셋 코믹스의 캡틴 마블던 시절의 캐릭터라 쪽도 원래는 포셋 소속었으나 후 DC에 포셋 흡수되면서 재등장했다.
         [[아박]] 등 샤잠의 다른 빌런들과 동맹을 맺기도 했으며, 중에는 [[블랙 아담]]과 [[미스터 마인드]]도 있다. [[몬스터 소사어티 오브 블]]에 가입하기도 했다.
         설정에 따라서는 재벌 설정도 붙었으며 시기에는 [[렉스 루터]]에게 주식 사기를 치기도 했다. 가족들도 있다.
         New52에서도 등장하며 전의 시바나와 달리 악인 아니며 외모도 대머리에 안경 외에는 인상 달라졌다. 가족을 구하기 위해 [[마법]]을 찾아해매며 때 블랙 아담의 무덤을 조사하다 번개에 맞아 마법을 보는 눈을 얻었다. 눈을 용해 블랙 아담을 부활시키고, 그를 미국으로 안내한다. 후 흩어져있던 7대 죄악을 모아 블랙 아담의 앞에 대령한다.
         블랙 아담 사라진 후에는 아담 락 오브 터니티의 문을 연 곳으로 향하는데 안에 들어가려 해도 보지 않는 장멱 탓에 그러지를 못했다. 과학은 자기 가족을 구하는데 실패했으니 젠 마법라며 들여보내달라 하고, 그런 그에게 방 안에 봉인되어있던 미스터 마인드가 말을 걸어온다.
         마법을 보는 눈을 얻은 후에는 눈을 통제하지 못해 본인 타격을 입었다. 그래서 미스터 마인드와 만났을 때에는 New 52 전의 시바나와 비슷해졌다. 생각해보면 본래 선인었던 시바나가 타락해 악인 되간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다. 한편 가족들을 구할 희망을 마법에 걸었는데 어째서인지 본인은 마법 때문에 몰골 아니게 되었다.
  • 마기/307화 . . . . 40회 일치
          * 귀왜국 자리잡고 있는 귀왜도는 원래 알마트란 시대에 마고가 축정된 지층에 세워진 유적섬
          * 섬채로 움직일 수 있게 된 것은 알라딘의 힘으로 타케루가 매우 고마워한다.
          * 더불어 타케루 본인은 비슷한 연령의 신드바드를 라벌시하고 있다.
          * 나나우미는 연백영(아르바)에게 알라딘의 신변 노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우려한다.
          * 그러나 알라딘은 "우리들은 제 지지 않는다"며 자신만만하다.
          * 알라딘은 제 준비는 끝났다며 "그녀"에게 인사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자고 한다.
          * 알라딘 일행 마더 드래곤과 만난건 그녀가 알리바바와 쥬다르를 지상으로 보내준 직후.
          * 솔로몬 다윗을 죽인 것처럼 신드바드란 자를 죽일 수 있겠냐고 묻는다.
          * 알라딘은 신드바드는 악당 아니라며 부정한다.
          * 그와 지금 그가 만든 세상 나쁜 것은 아니나 영원히 군림하는 존재가 되려는 그의 사상은 틀렸고 그걸 막기 위해 싸우려는 것.
          * 그리고 "다른 길을 비춰줄 사람"을 찾아냈다. 그것 알리바바.
          * 제 떠나려는 일행.
          * 알라딘의 전송마법으로 동. 마더 드래곤 직접 날아가는 것 보다 빠르지만 약간 시간은 걸린다.
          * 백룡은 "쥬다르는 전송마법진은 순식간에 됐다"고 말하는데 알라딘 울컥한다.
          * 타케루는 알리바바를 너무 높게 평가하는 것 아니냐며, 신드바드에 비해 어떤 점 훌륭하냐고 묻는다.
          * 그러자 알라딘은 "굉장하지 않다는 점 굉장하다"는 선문답같은 답을 한다.
          * 알리바바는 본인 엄청나게 뛰어난 사람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굉장한 점을 인정하고 칭찬할 줄 아는 사람.
          *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감을 가지게 하고 의욕을 가지게 만드는 타입다.
          * 신드바드는 끌어주고 존경을 받는 임금지만, 알리바바는 정반대로 함께 나아가고 백성을 존경하는 임금.
          * 그런 임금 함께 할 때 모두 함께 나아가는 세상 될 수 있을 거라 믿는것다.
  • 마기/321화 . . . . 40회 일치
          * 성궁으로 가기 위한 의식 시작된다.
          * 아르바는 실패하면 죽는 의식을 진행하는데 신드바드가 너무 평온하고 심지어 웃을 수 있는 걸 보고 해하지 못한다.
          * 신드바드는 자신 신의 그릇나 구세주가 아니라 "단지 탐욕스러운 한 명의 인간"임을 인정한다.
          * 의식 진행되자 "길"에 신드바드가 먹혀 버린다.
          * 우고의 형상 나타나 신드바드에게 "너는 신의 그릇 아니다"라고 경고한다.
          * 아르바는 루프를 통과하려면 인간의 몸으론 안 된다며 금속기를 차라고 하는데, 또한 신드바드는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인다.
          * 아르바 조차 왜 그가 침착하게 구는지 해하지 못한다.
          * 신드바드 또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왜 속 시원한지" 자신을 의아해한다.
          * 시작되는 의식. 금속기들 위치에 놓인다.
          * 그리고 런 자신을 신의 그릇으로 여겼다는 것을 자조한다.
          * 한때 그는 자신 정말로 신의 그릇으로 세상의 구세주가 될 것임을 의심치 않았다.
          * 그는 알라딘 일행을 얕봤던 것과, 그들 자신의 예상을 뛰어넘는 것을 보았다.
          * 그리고 정말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들과 나 사엔 차가 없다"는 것까지 인정하게 된다.
          * 그들은 설사 어떤 미래가 오더라도 살아갈 수 있을 것다. 그렇다면 자신은 어째서 성궁에 가야 하는가?
          * 길 열리자 알 사멘의 마도사들 하나둘 소멸하기 시작한다.
          * 신드바드는 어째서 그렇게까지 필사적냐고 질문을 던진다. 게다가 "100분의 1란 확률 그렇게 나쁜가?"라는 어없는 질문까지 한다.
          * 아르바는 황당해하며 문 곧 열릴 것고 맨몸으로 삼켜지지 않게 주의하라고 소리친다.
          * 미 신드바드와 아르바의 몸에는 금같은 것 나타나며 상징후가 나타난다.
          * 그는 단 한 번도 "오늘 정말로 죽는다"고 느껴본 적 없었던 것다.
          * 아르바는 어떻게 런 상황에서 웃을 수 있냐고 경악한다.
  • 블랙 클로버/127화 . . . . 40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7. '''금색과 흑색의 불꽃'''
          * 비장의 기술을 꺼낸 [[랜길스 보드]]. 공교롭게도 형 [[핀랄 룰러케트]] 구사하는 구체형태의 공간마법과 유사한 형태였다. 하지만 한 번에 만들어내는 구체의 숫자가 상대가 되지 않는 수준. 흉흉한 기운을 드러내며 공격을 태세를 취한다. 그런데 핀랄 또한 그 기술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핀랄도 사실 구체의 공간마법을 다수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다. 핀랄은 "어머니는 다르지만 역시 우리는 형제"라며 대로 두면 랜길스가 랜길스가 아닌 무언가가 될지 모른다며 승부에 나선다.
          * 형 대 동생. 공간마법과 공간마법의 격돌. 같은 타입의 기술 부딪히며 강렬한 후폭풍 지나간다. 그러나 승부는 한 순간. 승자는 랜길스였다. 크리스탈 무너지고 핀랄은 벌집처럼 구멍 나서 쓰러진다. 경기 끝. 랜길스의 G팀 승리했다. 형을 그런 꼴로 만들어 놓고도 랜길스는 "당신길리가 없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 핀랄은 몰랐지만 보드가의 모두 사람 랜길스를 지지했던건 아니다. 고용인들 사에선 재능은 뒤쳐져도 상냥하고 대인관계가 좋은 핀랄을 높 평가하는 여론도 있었다. 랜길스는 그걸 의식하고 있었고 자신도 형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피네스" 양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런 의식을 떨쳐낼 수도 없던 것, 누구보다 자신 핀랄을 상냥한 형라 인정했기 때문다. 핀랄은 부모의 냉대를 받으면서도 랜길스를 챙겨주는 좋은 형었다. 하지만 그런 배려가 랜길스를 더욱 자극했고 비뚫어지게 만들어 "내가 우수하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므로 무엇 하나 형에게 져선 안 된다"는 아집을 키우고 말았다.
          * 미 승부가 났음에도 랜길스는 그칠 줄을 몰랐다. 그는 핀랄 사라져야 한다며 의식도 차리지 못하는 형을 공격하려 했다. 그때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 [[매그너 스윙]], [[락 볼티어]]가 저지하고 나선다. 관중석에 있던 어느 새 날아와 랜길스의 목을 겨눴다. 비록 대회장에 난입하진 않았지만 [[챠미 퍼밋슨]]도 그리모어를 펼쳐들고 요격할 태세였으며 [[노엘 실버]]는 제일 먼저 핀랄의 상태를 확인하러 달려갔다.
          * 아스타, 매그너, 락은 더상 손을 대면 시합고 뭐고 날려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나 랜길스는 "검은 폭우가 금색의 여명 부단장에게 무슨 소리냐"며 콧방귀도 뀌지 않는다. 그러나 때 마법제 율리우스까지 개입하면서 랜길스도 손을 거둘 수밖에 없었다. 마법제는 동료에게 실력을 숨기는 사람을 신용할 수 없긴 하지만, 동료를 죽려 드는 녀석은 신용 전의 문제라고 비난했다.
          * 핀랄 치료를 받는 사, 아스타가 랜길스에게 말했다. 키텐에서 마주쳤을 때도 핀랄은 랜길스를 탓하는 말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랜길스는 본래 상냥한 성격인데 자신의 존재로 인해 압박을 받아 날카로운 성격 된거라고 자신을 탓했다. 아스타는 그 일을 밝히며 "누구보다 상냥한 핀랄 선배야 말로 진짜 마법기사고 랜길스는 아무리 강해도 진정한 마법기사가 아니다"고 단언한다.
          * 랜길스는 아스타의 비난을 듣고도 "검은 폭우의 신입 주제에 입만 살았다"고 비웃는다. 그러면서 마법제 면전에서 "먼저 놈들하고 시합하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듯 했는데, 성난 표정으로 돌변해 허락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아스타를 공격한다. 하지만 아스타도 그런 수작을 예상라도 한 것처럼 랜길스가 던진 공간마법을 단칼에 잘라내고 칼끝을 겨눈다.
          * 같은 금색의 여명단인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나 [[클라우스 류넷]]은 부단장 명백히 선을 넘는걸 보고 유를 파악하지 못한다. 마르크스가 마법제에게 걸 제지하지 않을 거냐고 묻는데 마법제는 매우 노한 표정긴 했지만 둘의 대결을 말리려 들지 않았다.
          마법제가 냉담하게 내뱉자 랜길스는 그나마 억누르고 있던 호전성을 폭발시킨다. "그 자식", 핀랄과 함께 있어서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아스타에게 적의를 드러낸다. 아스타도 피차 일반. 둘은 서로의 름을 부르며 으르렁거린다.
  • 비니 고그니티 . . . . 40회 일치
         [[뉴욕]]에서 활동하는 범죄조직 펀치넬로 패밀리의 간부로 매우 예민한 성격을 지닌 찌질. 맥스는 그를 " 매우 흥분한 정력가 토끼같다,"[* like an overamped energizer bunny]고 평했다. 사업을 벌일만한 머리는 있으나 그걸 유지할 배짱은 없기에 빠르게 실패하며, 그로 인해 생긴 좌절감을 미성년자 마약 중독자나 콜걸을 통해 해소한다.
         작중 등장하는 만화/애니메션인 "캡틴 베스볼배트보"의 팬다. 그의 집 안에는 캡틴 베스볼배트보의 굿즈가 널려있다. 불도 캡틴 베스볼배트보 고, 전화 자동응답기 안내문도 캡틴 베스볼배트보 오프닝곡으로 시작한다. 굿즈를 총으로 쏘면 가치를 매길 수 없는 희귀한 수집품에 뭘 하는거냐며 화를 낸다. 것 때문에 부하들의 뒷담화 거리가 되기도 한다.
         펀치넬로 패밀리의 언더보스인 잭 루피노의 오른팔격 인물로, 루피노는 그를 통해 사업을 관리했다. 때문에 맥스는 두달간의 잠입수사 중 루피노를 한번밖에 보지 못했다. 하지만 점점 미쳐가는 루피노를 보며 공포를 느끼고 있었고, 펀치넬로 패밀리의 보스인 안젤로 펀치넬로에게 루피노를 어떻게 해달라는 편지를 쓰고 있었다.
         잠복경찰라는걸 들킨 맥스가 펀치넬로 마피아를 족치기 시작했다는 보고를 듣자 꼴랑 경찰 한명을 못잡냐며 짜증을 낸다.
         맥스가 루피노의 위치를 알기 위해 그를 찾아가자, 처음 봤을 때부터 뭔가 상했다며 맥스를 쏘지만 오히려 맥스가 쏜 총에 배를 맞고 도망친다. 달리는 지하철 위로 뛰어내리면서 까지 도망치다가 코너에 몰리자 데저트글을 들고 맥스를 공격한다. 하지만 맥스에게 패해 쓰러지고, 협박당해 루피노의 위치를 말한다.
         [[블라디미르 렘]] 개장을 준비하던 식당 "보드카"를 습격하며 등장. [[스쿼키 청소회사]] 사건으로 블라드를 찾아왔다가 총격전에 휘말린 맥스를 보고 기겁하며 부하를 보낸다. 부하들 전부 당하자 블라드를 죽는걸 포기하고 도망친다. 블라드는 비니가 불법 총기매매사업에 방해가 되는 모든 것을 처리하고 있다며 그가 스퀴키 청소 회사를 부리는 흑막라고 주장한다.
         || 폭탄 설치된 인형탈을 착용한 비니 ||
         블라드가 진정한 흑막라는걸 알아낸 맥스가 블라드를 뒤쫓았을 때 재등장. 미 블라드의 계략에 속아 폭탄 설치된 캡틴 베스볼배트보의 인형탈을 쓰고 있었다. 걸을 때 마다 뾱뾱소리가 나는게 매력 포인트지만 벗으면 터진다고. 맥스에게 러시아 갱단의 습격으로부터 살아남게 해준다면 블라드를 잡는걸 도와주겠다고 애원해 맥스의 호위를 받으며 밴을 타고 도망친다. 맥스는 [[모나 색스]]가 폭탄을 해체할 수 있을거라며 모나가 숨어 사는 폐 놀공원으로 차를 몬다.
         하지만 그곳에는 블라드가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블라드의 손의 의해 폭☆발, 놀공원 전체를 화재에 휩싸게 한다.
         후 맥스의 악몽에 나오는 TV 속에서 마지막으로 등장한다. 블라드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해 기회를 얻는다. 캡틴 베스볼배트보에 관한 문제들을 맞추면 인형탈에 설치된 폭탄을 제거해주겠다는 것. 비니는 첫번째 문제인 "캡틴 베스볼배트 보의 덩치 큰 악역은 누구인가?"의 답인 "맥스웰의 악마"를 맞춰 폭탄 반쪽을 해체받지만, 두번째 문제인 "현실에서 맥스웰의 악마를 만들어낸 사람은 누구인가?"를 틀려 폭발한다. 비니는 캡틴 베스볼배트보의 작가인 새미 워터스라고 대답했지만 정답은 "맥스웰의 악마"라는 사고실험을 만들어낸 스코틀랜드 물리학자 제임스 클라크 맥스웰었다.
  • 일곱개의 대죄/189화 . . . . 40회 일치
          * 부활한 멜리오다스. 전과 바뀐 것은 없어 보는데. 엘리자베스를 상대로 섹드립을 치다 자라트라스가 끼어든다.
          * 데리엘은 죽지는 않았지만 치명타를 맞았다. 대로는 역부족라 판단, 몬스피드의 도움으로 "콤보스타"를 연결하며 멜리오다스를 추적한다.
          * 부활한 멜리오다스에겐 콤보스타를 맞추는 것 자체가 무리. 데리엘은 무의미해보는 공격을 거듭한다.
          * 하지만 것은 협공으로 그녀가 시간을 끄는 사 몬스피드가 "회신룡"으로 공격한다.
          * 위기의 순간, 멜리오다스는 풀카운터로 회신룡을 데리엘에게 넘겨버리는데, 전과는 다르게 잔인성 엿보인다.
          * 엘리자베스는 자기가 생각해도 상했는지 허둥댄다.
          * 멜리오다스는 "살아서 만날 줄은 몰랐다며" 인사를 건넨다. 그건 자기가 할 말라고 받는 자라트라스.
          * 데리엘은 의식은 돌아오지만 복부에 치명상을 입었다. "어둠"으로 치료하지만 체력은 많 떨어진 상태.
          * 그리고 데리엘은 특유의 결론부터 말하는 화법으로, 충격적인 요구를 하는데.--나 저쪽나--
          * 데리엘은 멜리오다스를 노리는데 번엔 마신족화 됐던 호크가 달려든다.
          * 것을 조금 떨어진 곳에서 지켜보는 몬스피드.
          * 자신 멜리오다스의 주위를 끌고 있는 사 자신과 멜리오다스 위로 "네걸(공격)"을 때려박으라는 얘기. 자신은 멜리오다스보다 튼튼하니 충분히 견딜 수 있다고 장담한다.
          * 멜리오다스는 데리엘의 맹공도 아랑곳 않고 "가능하면 너희를 죽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한다.
          * 몬스피드의 "회신룡". 결국 그녀의 작전대로 가는 것다. 거대한 불길 멜리오다스의 데리엘을 덮친다.
          * 몬스피드는 다급하게 데리엘을 감싸지만 날아오는 불길 그들을 삼킨다.
          * 멜리오다스는 전과 같은 상태로 보였지만 팬덤의 예상대로 전과는 조금 다른 인격으로 부활했다. 어느 정도로 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살의를 담은 공격을 가하고 있다.
          * 엘리자베스는 변화를 감지한 듯 한데 어떻게 작용할지는 미지수.
          * 십계 두 명 갑작스럽게 리타어? 미 젤드리스와 에스타롯사가 리타어한 상황라 십계와 일곱개의 대죄 간의 파워 밸런스가 턱없 붕괴해버린 셈다.
          * 렇게 줄줄 박살나는 것도 상하기 때문에, 몬스피드 정도만 리타어할 거란 예상 있다. 물론 젤드리스와 에스타롯사는 복귀. 렇게 되면 일곱개의 대죄와 십계가 7대7로 숫자가 정확히 맞아, 앞으로 1대1 대결로 전환시켜도 짝 맞기 때문.
  • 일곱개의 대죄/208화 . . . . 40회 일치
          * 엘리자베스가 힘을 발휘하자 [[데리엘]]과 [[몬스피트]]의 움직임 단숨에 저지, 그들을 사로잡은 "어둠"의 힘을 몰아낸다.
          * [[멜리오다스]]가 들의 공격을 저지하고 엘리자베스는 다시 한 번 생명의 가치는 어떤 종족나 평등하다고 설득한다.
          * 뤼드셀은 "그분" 허락하지 않을 거라며 멜리오다스를 포함한 모든 십계를 멸하려 하지만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그 명령을 거부, 엘리자베스에 가세한다.
          * [[디안느]]와 [[킹(일곱개의 대죄)|할리퀸]]은 상공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눈 휘둥그래 진다.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가 대치하고 있는 괴물들의 정체를 알 수 없다. [[멜리오다스]]가 십계가 계약을 통해 변신한 모습, "인듀라"라고 가르쳐준다. 들은 죽을 때까지 파괴를 되풀하는 존재. 디안느는 대로는 브라타니아가 멸망할 거라고 걱정한다. 멜리오다스는 저들을 막기 위해선 저들의 남은 심장을 태워버리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 [[뤼드셀]]은 엘리자베스가 나타나자 그녀가 변심해 싸우러 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함께 힘을 합쳐 싸우자고 기뻐하나, 그녀는 자신의 신념을 꺾은 적 없다.
          엘리자베스의 눈동자의 소용돌가 차츰 커지는 듯 하더니 거대한 빛의 소용돌가 되어 후광처럼 드리운다. 힘은 지금껏 거침없 날뛰던 인듀라, [[데리엘]]과 [[몬스피트]]를 일시적으로 묶어둘 정도였다.
         >빛 있으라
          * 자신의 진정한 힘을 해방한 엘리자베스는 인듀라를 향해 거대한 빛의 화살을 쏘아보낸다. 화살은 둘을 꿰뚫으며 날아간다. 힘은 어둠의 힘을 몰아내는 주문으로 뤼드셀의 공격에도 끄떡없던 인듀라에게 확실히 타격을 준다. 뤼드셀은 무가치한 십계 따위를 구하는게 제정신으로 할 짓냐고 따지기 시작한다. 십계를 죽여야 여신족에게, 아니 모든 종족에게 위협 줄어들고 성전의 종결에 다가갈 수 있다는 논리였다. 킹과 디안느는 그런 모습을 보며 뤼드셀에게 거부감을 느낀다.
          * 러는 중에도 엘리자베스의 빛의 힘은 인듀라화한 십계로부터 어둠의 힘을 걷어내고 있다. 하지만 인듀라 안에 있는 어둠의 힘 발악하며 빛의 힘을 밀어낸다. 데리엘과 몬스피트는 더욱 강해지나 인간의 형상을 잃고 기괴하게 변한다. 엘리자베스는 힘의 모자름을 통감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디안느와 킹은 멜리오다스에게 가세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지만, 멜리오다스는 자신 힘을 쓰면 엘리자베스의 빛의 힘 상쇄되기 때문에 끼어들 수가 없다.
          * 곤죽 됐던 [[사리엘]]과 [[타르미엘]] 재생을 마치고 상황을 관망하고 있다. 뤼드셀은 런 촌극에 더 어울려줄 수가 없다며 두 사대천사를 불러들여 십계들 묶여 있는 동안 끝장을 보려 한다. 엘리자베스는 정화의 힘을 유지하느라 뤼드셀을 제지할 수가 없다. 그때 멜리오다스가 뤼드셀의 앞을 가로막는다.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에게 감사를 표하고 두 십계에게 말하기 시작한다. 그들의 동료가 죽은 것은 자신 때문나 다름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미안하다고 말할 자격 없을지도 모르나 그래도 그들을 구하고 싶다는 것다.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숙적인 마신족, 십계에서 정을 줄 필요는 없다고 지적한다. 타르미엘 마신족을 구할 가치가 어디에 있냐고 묻자 엘리자베스는 "그런 가치는 누가 정하며 그런걸 누군가가 정해놔도 되는 거냐"고 반박한다.
          * 격분한 뤼드셀은 "그 분"란 존재를 언급하며 결코 용서받지 못할 짓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그 누구에게도 용서를 구할 생각 없다. 뤼드셀은 참지 못하고 타르미엘과 사리엘더러 가세하라고 소리친다. 그러자 두 사대천사가 날아올라 뤼드셀의 좌우에 자리잡는다.
          * 그런데 가세한 것은 뤼드셀 족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힘을 엘리자베스에게 보태준다. 뤼드셀 당황하자 사리엘은 그의 말대로 가세하고 있지 않느냐고 조롱한다. 타르미엘은 자기들은 자기들 의지대로 움직겠다며 뤼드셀과 선을 긋는다. 디안느와 킹은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데.
          * 두 사대천사의 힘을 받은 엘리자베스는 모든 힘을 모아 다시 한 번 빛의 화살에 집중한다. 화살은 데리엘과 몬스피트를 관통하면서 그들 안에 있는 어둠의 힘을 끄집어낸다. 윽고 화살은 거대한 어둠의 힘과 함께 산산히 부서져 사라지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두 십계는 천천히 지면으로 떨어진다.
  • 정치공학 . . . . 40회 일치
         정치학의 한 분야, 혹은 한국 정계의 관용어. 때때로 쓰는 단어지만 그 의미가 확실하지는 않다.
         --인공지능을 용한 정치를 연구하는 학문--
          * 정치학의 분야로서 정치공학은 정치적 의사결정, 규칙제정 또는 제도도입 등에 공학론을 접목시킨 것다.[[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2859601 (참조,상천 영남대학교 총장)]]
         >노무현 "요즘 정치공학 책을 보면 국민을 속고 자극하는 기술 수없 나오는데 그것을 지도자의 제일 조건으로 써놓은 책을 보면 답답하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507031758521&code=990326#csidxb914cb4e3f87ea0a4d75944b31219dc (참조)]]
         한국정치계에서 쓰는 관용구로서 '정치공학'은, 공학라고는 하지만 실제 학문은 아니며, 정치분야에서 마치 공학에서 기계나 사물을 다루는 것처럼 특정한 어젠다를 의도적으로 추종하거나, 정당, 계파 간의 연대와 협력 등의 정략으로 자기 정당의 집권을 도모하는 것을 뜻한다. 정치공학에는 국민의 의사나 복리를 무시하고, 정치권의 집권 득만을 추구한다는 뉘양스가 있으며, 부정적인 의미가 매우 강하다. 또한 계파 간의 연대와 협력 과정에서 어떤 동질적 가치관나, 념에 대한 합의 추구가 없 정권 획득과 권력 추구만을 하여 지조없 협력하므로 '신념' 없다는 의미도 있다. 다만 노골적인 협잡, 야합보다는 다소 부드러운 의미를 가지고 있다.[[http://www.newspim.com/news/view/20161213000292 (참조)]]
         에 대해서는 한가지 일화가 있는데, 미국 남 일리노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연세대에서 강의를 하던 주관중(朱冠中) 교수가 1960년대 후반 '정치공학'라는 책을 저술하여 냈는데, 청와대에서 모두 회수하고 박정희 정권은 주관중 교수를 대통령 정무비서관으로 임명했다. 그리하여 박정희 대통령은 '정치공학적 수완'을 발휘하게 되었다는 것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507031758521&code=990326#csidxb914cb4e3f87ea0a4d75944b31219dc (참조)]]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기의 정략에 대해서 정치공학라는 비판 있었으며, 는 민주화 후에도 지속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에서도 보듯, 는 국민의 의사나 복리를 무시한다는 [[국민정서]]가 강하다.
         정치공학에는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여, 공학전공자들은 를 불쾌하게 여기기도 한다.[[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2859601 (참조,상천 영남대학교 총장)]][[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032114015&code=990304&med_id=khan&rccode=lvRc (홍영진 동명대 교수·전기공학과)]]
         정치(Political)와 공학(engineering) 합쳐진 말다.
          * 비교적 '젊잖은 말'고, 어떤 어젠다 추구나 정략 활용에는 모두 써먹을 수 있다보니 정치권에서 별 생각 없 거의 '상습적인 비판용 단어'가 되어버려서 별다른 충격도 주지 못하는 것 현실. "정치공학다!"라는 말 나오면 다들 그러려니 하는 수준다(…).
          * 특히 [[지역감정]]을 기반으로 하여, [[영남]], [[호남]], [[충청도]]의 표를 리저리 떼었다가 붙였다 하면서 세력 재편을 시도하는 것 대표적인 정치공학으로 여겨진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1 . . . . 40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 ||
         녀석 뒷문을 닫을 때 쫓아오지 않았던건 못 들었기 때문일 것다. 물론 근거는 없는 단정다. 하지만 녀석 듣었고 안 들었고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지금은 정오고 녀석은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그거면 된거 아닌가? 구태여 접근하지 말자. 처리할 거면 등뒤를 방비한 뒤에 해도 늦지 않다. 기껏 녀석의 통수를 찍어버렸는데 내 통수도 어떤 녀석 물어 뜯게 되는건 사양니까.
         나는 앞마당을 가로질러 차고문으로 갔다. 혹시 바깥 쪽에서 뭔가 있을까 싶었지만 딱히 기척 느껴지진 않았다. 확정하기엔 부족하지만 아마도 토트넘처럼 정오에도 잘 돌아다니는 녀석은 소수일 것다. 그 다음 나는 차고가 전동문 아닌 걸 확인했다. 만약 그렇다면 닫을 방법 없으니까. 다행 옛날식 도르레가 달린 셔터문었다. 손잡를 잡고 돌리자 철컹철컹 소리가 나며 문 내려갔다. 기름칠을 한지 오래됐는지 쉽게 돌아가지 않았다. 하는 수 없 잠깐 아령을 내려놓고 두 손으로 손잡를 잡았다. 겨우 차고문 닫혔다.
         작은 성공을 자축할 겨를도 없 내가 얼마나 멍청했는지를 깨달았다. '''어쩌면 모험'''. 금방도 까먹었네! 등 뒤에서 그르릉 소리가 날 때까지 까맣게 모르고 있었어!
         녀석 깨어났다. 처음 보는 얼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공부 잘하게 생긴 안경잽였다. 정오의 햇볕을 너무 믿은 게 잘못었다. 아마 정오의 녀석들은 마비된다기 보다는 잠에 빠진 상태에 가까울 것다. 꿀맛같은 시에스타겠군! 당연히 정도 거리에서 시끄럽게 굴면 일어날 수밖에 없겠지. 햇볕 싫기도 하겠지만 눈 앞의 먹를 무시할 정도는 아니었던 거야.
         녀석은 물기 보다는 잡아뜯는 타입었다. 양손 합쳐 손가락 세 개 밖에 안 남은 손 내 목을 조르려 든다. 나는 바닥에 둔 아령을 집지도 못하고 엉거주춤하게 쓰러지며 녀석의 손목을 잡앗다. 썩은 돼지고기같은 질척한 감촉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쓰러진 내 위로 썩어가는 얼굴 덮친다. 녀석은 확실히 공부를 잘 했을 것다. 손에 맥아리가 없는걸 보니 연필보다 무거운걸 들고 다녔을 법하지 않다. 그래서 그럴까? 녀석의 팔꿈치가 기묘하게 비틀어지며 퍼석 끊어져 버린다. 녀석 쓰러지면서 허연 내 목덜미로 떨어진다.
         나는 비명을 지를 기회도 없었다. 허접해 보는 녀석 무는 힘 만큼은 확실했다. 기도가 뻥 뚫리면서 바람 새는 소리만 날 뿐 아무 소리도 낼 수 없었다. 의식…… 멀어진다…….
  • 콘도 마코토 . . . . 40회 일치
         [[일본]]의 [[의사]]. [[게오 대학]] 전임강사, 콘도 마코토 암연구소 소장.
         == 력 ==
         1961년 게오 대학 중등부 입학. 게오 고교를 거쳐, 의학부 입학.
         1973년 게오 대학 의학부 졸업. 의사국가시험합격, 연수의가 되어, 방사선과 시험을 받고, 미국 의사자격을 취득.
         1976년 게오 대학 의학부 방사선과 조수로 채용.
         1979년 미국 로스알라모스 파중간자 시설(パイ中間子施設)에서 의사로서 채용.
         1989년 유방온존요법을 받은 자신의 환자를 중심으로 하여 의료시민단체 「데아포(イデアフォー)」를 설립. 유방온전요법 보급에 후원.
         1992년 「암검진, 백가지 해가 있어 하나의 득 없음(がん検診・百害あって一利なし)」란 논문을 문예춘추에 기고.
         1994년 『환자와 야기하는 암의 재발, 전(患者と語るガンの再発・転移)』출판
         같은 해『의료피폭 CT검사로 암 된다(医療被ばく CT検査でがんになる)』출판
         『어차피 죽는다면 암 좋다(どうせ死ぬなら「がん」がいい)』(나카무라 진치(中村仁一)와 대담)출판
         제60화 키쿠치 간상(菊池寛賞) 수상. 유방보전요요법의 개척자로서, 항암제의 독성등에 대하여 계몽을 계속한 것 수상유.
         『임차료로 살해당하지 않는 7가지 비결(がん治療で殺されない7つの秘訣)』 『여생 3개월란 거짓말(余命3カ月のウソ)』출판
         『면역요법에 가까가지마(免疫療法に近づくな)』 『항암제만은 그만두세요(抗がん剤だけはやめなさい)』출판
         『콘도 마코토 몇번나 말한다 암과 결코 싸우지마!(近藤誠 何度でも言う がんとは決して闘うな!)』출판
         게오 의숙 대학 의학부 정년퇴직
         『래도 암치료를 계속하겠습니까(これでもがん治療を続けますか)』출판
         TBS 금요일 스마SP(スマSP)「2명의 단 의사를 말한다. 콘도 마코토 우에하라 아츠시가 등장(2人の異端の医師に迫る・近藤誠、上原淳が登場)」10월 3일 방송
         『빅 코믹(ビッグコミック)』2014년 22호 에서 연재가 시작된 만화 『의사를 만나면 사신라고 생각해라(医者を見たら死神と思え)』의 감수를 맡다.
         『몇번라도 말한다 암과는 싸우지마라(何度でも言う がんとは決して闘うな)』출판
  • 페어리 테일/506화 . . . . 40회 일치
          * 장렬한 최후를 맞한 마카로프 드레아. 메비스 버밀리온은 오열한다.
          * 그의 손자 렉서스 드레아는 오히려 메비스를 위로하며 전의를 가다듬는다.
          * 나츠 드래그닐과 그레 풀버스터의 대결은 격화된다.
          * 나츠는 END로서 각성도가 높아지고 그레도 멸악마법을 본격적으로 구사한다.
          * 둘의 전력을 다한 공격 부딪히려 할때, 엘자가 그 사를 가로막는다.
          * 메비스 버밀리온은 그의 탄생과 직접 름을 붙여줬던 일을 떠올리며 오열한다.
          * 렉서스 드레아는 메비스를 위로하며 적을 기기 위해 그녀의 지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 "할아버지를 위해서 말야."
          * "당신의 아여서 행복했습니다."
          * 아린과 제레프는 페어리 로가 발동한 후의 전황을 빠르게 파악한다.
          * 병력의 7, 8할 가량 사라지는 괴멸적인 타격지만 스프리건 12는 대부분 건재하다.
          * 제레프는 과연 자신 만들고 메비스가 마카로프에게 전한 마법라며 감탄한다.
          * 하지만 아린은 스프리건 12는 건재하니 전세엔 영향 없다고 잘라말한다.
          * 한편 나츠 드래그닐과 그레 풀버스터의 싸움은 격화된다.
          * 나츠는 END로서 각성도가 더욱 높아졌는지 팔의 형태가 형으로 변했다.
          * 그레를 날려버리는 나츠.
          * 그레에 맞서 멸악마법을 본격적으로 발동, 작은 얼음 조각을 날려 나츠를 사방에서 공격한다.
          * 그레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를 넘어뜨린다.
          * 나츠는 땅 속에서 불기둥을 터뜨리는 기술로 그레를 압박하나 그레는 그것 조차 얼려버린다.
          * 나츠는 화룡의 포효로 그레를 날려버리는데 그레에 나츠를 얼음 속에 가둬버린다.
  • 하이큐/221화 . . . . 40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20화]] |||| '''하큐/221화''' |||| [[하큐/222화]] ||
         [[하큐]] 221화. '''벽, 또 다시'''
          * 그런데 좋은 점프는 "둥"라는 밑도 끝도 없는 소리를 한다.
          * 히나타가 해하지 못하자 다시 설명하는데, 히나타는 기본적으로 "총총거리면서 그 기세로 뛴다"고 말한다.
          * 그가 보기에 히나타는 더 높 뛸 수 있다며, 점프 시에 체중을 어디에 싣냐고 묻는다.
          * 그러나 히나타는 별 생각없 뛰기 때문에 "발"라고 막연히 답한다.
          * 사와무라 다치는 체육관을 쓰라고 허락하긴 했지만 과연 "조금만"으로 끝날지 믿음 생기지 않는다.
          * 아즈마네 아사도 "그걸 믿었냐"는 식으로 디스한다.
          * 아즈마네는 그 말을 듣고 "카게야마는 합숙 후부터 복잡한 얼굴"라고 걱정한다.
          * 사와무라의 우려대로 "조금만" 없 계속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 괴짜콤비.
          * 번엔 "도!"하고 "동"에 가까운 소리가 나는데.
          * 히나타는 합숙에서 익힌 대로 다른 선수들의 플레를 관찰하고 있다.
          * 그리고 츠키시마 케의 플레를 보고 "합숙에서 코가네가와가 세터했을 땐 타점 높았다"고 한 마디 한다.
          * 츠키시마는 자각하지 못했지만 세터인 카게야마는 점을 민감하게 받아들는데.
          * 그 점을 우카신 코치도 눈여겨 본다.
          * 시간 흘러 다테 공고와 연습시함 당일.
          * 니시노야 유는 아즈마네에게 "젠 안 쫄죠"하고 말을 건다.
          * 우카 코치는 경기에 앞서 간단히 브리핑한다.
          * 다테 공고의 블록은 지금도 현내 최고 수준. 봄예선 후로는 레벨 더 올라갔다는 소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9화 . . . . 39회 일치
          * 진심으로 싸우기로 작정한 [[미도리야 즈쿠]]는 문득 [[바쿠고 카츠키]]와 오래 안 사지만 한 번도 진심을 나눈 적은 없다고 깨닫는다.
          * 바쿠고는 폭발을 용한 부스트로 속공을 어가며 미도리야가 대응책을 찾는것 자체를 저지한다.
          * 미도리야는 올마트와 마찬가지로 그가 가진 "굉장함"에 끌렸고 그를 동경했음을 털어놓는다.
          >샌드백 될 생각은 없어!
          * [[바쿠고 카츠키]]는 어찌할 바 없는 마음을 싸우는 걸로 발산하려 할 뿐다. 하지만 그 행동을 제멋대로라고 일축할 수 있을까?
          진심으로 싸울 것을 다짐하는 [[미도리야 즈쿠]]. 그와 동시에 묘한 것을 깨닫는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같은 학교를 다닌 그들지만, 사실 진심으로 야기를 나눈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을.
          * 바쿠고가 폭발력을 용해 높 도약한다. 미도리야가 움직임을 포착하지만 그는 공중에서 다시 폭발력을 일으켜 급강하한다. 미도리야가 아슬아슬한 차로 피하지만 다시 폭발을 일으키고 그 추진력으로 속공을 퍼붓는다. 쉴 새 없는 연속공격으로 미도리야가 전술을 구상하지 못하게 할 속셈다.
          * 바쿠고는 폭발로 직접 데미지를 주는 전술을 버리고 폭발의 추진력을 용해 자유자재로 가속하고 급선회, 급감속을 거는 등 놀라운 응용력을 선보인다. 미도리야가 가드한 후 튕겨지는데 착지하기도 전에 급격히 거리를 좁히고 폭발을 용해 점프 궤도를 변경, 순식간에 미도리야의 후방을 잡는다.
          * 미도리야가 원 포 올 풀카울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같은 변칙적인 움직임엔 따라갈 수가 없다. 뒤에서 내리꽂히는 깨끗한 보디 블로우. 미도리야가 가드레일 쪽으로 몰린다. 충분히 충격을 줬을 텐데 바쿠고는 한 치의 여유도 주지 않고 다시 추격한다. 미도리야는 문자 그대로 숨 쉴 틈도 없다. 코앞까지 따라온 바쿠고. 미도리야는 난간을 붙잡고 뒤로 넘어가려고 하지만 바쿠고가 짐승같은 반응속도로 잡아채서 내동댕친다. 그러다가 본인도 난간에 몸을 부딪히며 잠깐나마 공격에 틈 생긴다.
          * 미도리야는 겨우 한숨 돌리며 바쿠고가 상상 상으로 기술 향상됐음을 깨닫는다. 바쿠고는 움직임을 보고 바로 대응하는 동물적인 피지컬을 가지고 있다. 그건 움직임을 예측해서 싸우는 자신의 방식으론 대응하기 매우 어렵다고 본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무심코 웃고 마는데, 그것 바쿠고의 눈에 거슬린다.
          맹렬한 공격 재개된다. 바쿠고는 어차피 또 무언가 꾸미고 있을 거라고 빈정댄다. 그러면서 섬광탄으로 시야를 가리고 급가속, 어퍼컷을 꽂아넣어 미도리야를 위로 띄운다.
          >그런게 기분 나빴단 말다!
          그는 공격을 퍼부으며 아무리 때리고 떨쳐내고 따라다니던 미도리야가 기분 나빴다고 외친다. 아무 것도 없는 주제에 면밀한 눈으로 그를 관찰하고 정말로 추월해 보겠다는 듯한 그 태도도.
          * 미도리야는 설마 그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다며 자신의 진심도 내보인다. 물론 바쿠고처럼 심하게 대하는 상대는 누구라도 싫어할 것다. 그러나 미도리야에겐 정말로 "아무 것도" 없었다. 그렇기에 싫다는 감정과 똑같을 정도로, 바쿠고의 "굉장함" 강렬했고, 끌렸다.
          >'''올마트 보다 가까운 "굉장한 사람"었어.'''
          * 미도리야는 감정 고조되고 있음을 느낀다. 평소보다 더욱 빠르고, 컨트롤 틀어진다. 하지만 좋은 감각다. 지금까지 그는 풀 카울 상태를 5%로 제한하고 있었다. 자신의 몸 얼마나 단련되었는지 그 자신 체감하지 못하고 있던 것다. 전신 상시 신체 허용 상한 8%. 그 순간 미도리야가 한계를 넘었다.
          새롭게 끌어올린 힘.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움직던 바쿠고가 미처 가드를 올리지 못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61화 . . . . 39회 일치
          * [[오버홀]] 치사키와 [[미도리야 즈쿠]]의 대결 여파로 지상의 가옥 네 채가 파손되고 경상자 세 명 발상. 그 외에는 경미한 피해로 끝났다. [[하도 네지레]]는 미도리야가 주변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싸운 덕라며 그를 치하한다.
          * 병원으로 후송된 히어로들은 중상자가 많지만 대부분 생명에 지장은 없다. 미도리야는 오른팔에 설명하기 어려운 흉터가 남았지만 기능에 상은 없다. 에리는 고열 내리지 않은 채로 격리된 상태. [[아자와 쇼타]]는 "되돌리는" 개성의 특성상 렇게 하는게 최선라는 결론을 내린다. 게다가 개성은 오로지 인간에게만 발동하며 훈련도 제어도 어려운 특한 것라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에리의 개성에는 의존할 수 없다"고 못을 박는데, 그건 [[서 나트아]]를 두고 한 말었다.
          * 마침 [[올마트]]도 도착해 있는데, 나트아의 상태가 오늘을 넘기기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오는 길다. 나트아는 상태가 너무 나빠 리버커리걸의 치료도 먹히지 않는다. 나트아는 간신히 숨만 붙어있는 상태로 병상에서 올마트와 재회, 올마트가 "네게 끔찍한 짓을 했다"고 사과하자 그저 올마트가 행복해지길 바랐고 그가 저항하기로 결심한 거라면 만족한다고 대답한다. 올마트는 그도 저항하라며, 자신에게 속죄할 기회를 달라고 하지만 나트아는 남에게 폐를 끼친 것은 자신도 마찬가지며 그동안 올마트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미도리야는 오늘 미래를 바꾸는걸 보여줬고 그건 모든 사람들 각자 바라는 미래를 바라는 힘 "에너지"의 형태로 모여서 미도리야에게 전해진 결과라고 추측한다. 원 포 올 100%가 해방된건 그 덕. 그렇게 미래가 바뀌는 걸 봤으니 만족하지만, 한 가지 미련 남아 있다고 하는데.
          * 그때 [[토오가타 밀리오]]가 간호사의 만류도 뿌리치고 병실로 들어선다. 밀리오는 자신도 중상인 것도 잊고 나트아에게 살달라고 눈물로 호소한다. 나트아는 그저 "그릇"으로 받아들였을 뿐인데 밀리오가 자신을 믿고 존경해주면서 차츰 자신의 긍지로 변해갔다며 유언을 남긴다.
          >... 미래 만큼은... 바꿔선 안 되겠지.
          활기와 유머가 없는 사회엔 "밝은 미래"가 오지 않는단 말을 유언으로 남기고, 제자와 스승의 곁에서 나트아는 영면에 든다.
  • 대한민국 FA컵/2016시즌 . . . . 39회 일치
         || 대회일정 || 2016년 3월 12일(토) ~ 2016년 12월 3일(토)[* 단, FA컵 결승전 진출팀 중에 ACL 결승전에 진출팀 없다면 11월 26일로 변경] ||
         21번째 [[대한민국 FA컵]] 대회로 정식 명칭은 '''2016 KEB 하나은행 FA CUP'''다. 후원사는 명칭을 보면 알겠지만 KEB 하나은행.
          * 라운드 배정은 기본적으로 [[대한축구협회]](하 KFA)에서 고려하는 리그의 등급과 성적에 따라 차등 부여된다. 즉, KFA가 바라보는 시각에서 높은 수준의 리그일수록 본선에 가는 길 빨라진다.
          * 기본적으로 단판식 토너먼트지만 결승전은 흥행을 고려하였는지 홈 & 어웨로 결정한다. 즉, 결승전만 딱 2번 치루게 되는 것.
         1라운드는 총 28개 팀에게 참가자격을 부여하였으며, 그 상세는 아래와 같다. 참고로 대학름 앞에 붙은 지역명은 해당 캠퍼스가 있는 지역을 의미한다.
         경기는 3월 12일과 13일에 걸쳐 14개 경기가 치뤄졌으며, 28개 팀들중에 최종적으로 1라운드를 통과한 팀은 다음과 같다.
         2라운드는 기본으로 2라운드에 배정받은 20개팀에 1라운드를 통과한 14개팀의 대결로 루어졌다.
         경기는 2016년 3월 26일에 17경기가 모두 치뤄졌으며, 34개팀 중에서 2라운드를 통과한 팀은 다음과 같다.
         연합회팀은 단계에서 모두 탈락하게 되었다.
         3라운드는 본 대회의 마지막 예선며, 3라운드에 배정된 23개팀에 2라운드를 통과한 17개팀의 대결로 루어졌다.
         경기는 각 팀 속한 리그의 사정을 고려하여 4월 23일부터 5월 3일 사에 치뤄졌으며, 본선 티켓을 확보한 팀은 다음과 같다.
          * K리그 챌린지팀: 부천축구클럽1995, 부산아파크, 대구FC, 서울랜드FC, 대전시티즌,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FC안양, [[강원FC]]
         4라운드부터는 본선며, MPV선정나 득점왕 및 도움왕 선정을 위한 기록은 모두 4라운드부터 적용한다. 또한 본선부터는 각 라운드 진출에 따라 프로팀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K리그 클래식]]에 속한 팀들은 본선 자동진출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K리그의 12개 팀과 예선을 통과한 20개팀 합류하여 32강 대진으로 토너먼트가 루어진다. 4라운드(32강)~6라운드(8강)까지는 예선전과 마찬가지로 추첨을 통해 대진과 홈팀을 결정하며, 7라운드 대진은 추첨제와 원스타 시스템을 통해 홈팀과 결승 1차전 경기장을 정하게 된다.
         || 56 || 2016년 05월 11일 || [[제주 유나티드]] || : || [[광주 FC]] || 1:1(3:5) ||
         || 60 || 2016년 05월 11일 || [[부산아파크]] || : || 부산교통공사 || 3:0 ||
         || 64 || 2016년 05월 11일 || [[서울 랜드]] || : || 경기성균관대 || 2:2(1:3) ||
         || 65 || 2016년 05월 11일 || [[인천 유나티드]] || : || 청주CITYFC || 1:0 ||
         에 따라 5라운드 진출 16개 팀은 다음과 같다.
         대략적인 평가는 늘 그래왔듯 속출하였다고 보는 시각 지배적다. K리그 클래식 팀 중에 절반에 가까운 5개팀 탈락하였으며, 총 16경기 중에 하위리그팀 상위리그팀을 잡아먹은 경기가 4경기가 나옴에 따라 하극상 비율 25%나 되었기 때문. 다만, 대진운 때문에 내셔널리그팀은 본선에 진출한 5개 팀들 중 리그 1위인 용인시청만 살아남게 된 반면에 K3리그팀인 경주시민축구단은 같은 K3리그팀인 포천시민구단을 기고 올라오는 등 선전을 보였다.
  • 메탈멘 . . . . 39회 일치
         윌리엄 맥스웰 '윌' 매그너스 박사가 창조한 인간 수준의 감정을 지닌 인공지능 로봇들로 구성된 팀라는 설정으로, 로봇들은 각자 철나 구리 등의 금속 름을 자신들의 름으로 쓴다. 캐릭터들 평소 하는 짓을 보면 시트콤을 보는 것 같다. 진짜 시트콤으로 만들어도 좋을 수준.
         전체적인 인지도로 봤을 때는 그닥긴 하지만 워낙 매력적라 DC 팬들 사에서의 인기는 엄청나다.
          * 아언 (철)
         젊은 천재 박사 '윌 매그너스'는 인간 드나들 수 없는 곳에서의 구조 임무를 위한 로봇을 말들어달라는 미 국방부에 명령에 따라 '리스폰스미터'라는 인공지능을 만들어낸다. 그 인공지능을 각자 다른 액화된 금속 안에 담가 창조해낸 것 바로 '메탈멘'다. 그러나 미국 정부가 그런 로봇을 만드려는 목적은 구조 임무 뿐 아니라 적 되는 대상을 암살하기 위해서였고, 그 사실을 안 메탈멘은 살인을 거부하며 도망간다.
         한편, 알 수 없는 누군가가 매그너스 박사의 연구소를 침입해 리스폰스미터를 훔치고, 방사능 물질에 집어넣어버린다. 그렇게 탄생한 것 바로 '케모'.
         매그너스 박사는 아파트로 돌아가나, 메탈멘은 사실 갈 곳 없어 그 곳에 숨어있었다. 그 순간 케모가 매그너스의 집에 들 닥치지만, 메탈멘 자신들의 육체를 희생해 케모를 박살낸다. 하지만 그들의 정신인 리스폰스미터는 무사한 상태.
         후 [[저스티스 리그]]가 신입 멤버를 뽑을 때 매그너스 박사는 플래티넘을 부활시키고 저스티스 리그에게 보내나, 오작동으로 난동을 부려서 결국 다시 액화 상태로 돌려버렸다.
         후 [[포에버 블]] 일어나자, [[크라임 신디케트]]를 막으려는 [[사보그]]는 플래티넘 그리드와 연결되지 않은 로봇라는 것을 떠올리고 매그너스 박사를 찾아가나 매그너스 박사는 메탈멘은 실패작고 자신은 사보그를 도울 수 없다고 한다.[* 사실 매그너스 박사는 자기가 봤던 감정을 지닌 존재들 중 메탈멘 가장 착한 존재들였기에 또 위험하게 만들기 싫었었던 것다.] 하지만 사보그의 설득 끝에 매그너스 박사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메탈멘을 다시 가동시킨다.
          * [[카툰 네트워크]]에서 단편 개그 애니메 방영.
          * 킹덤 컴에선 'Alloy'라는 형태가 등장했으며 후 리붓 전의 본편에서도 형태가 한번 등장한 적 있다. 외에도 거대로봇으로 합체한 형태가 등장하기도 했다.
  • 모리오리 족 . . . . 39회 일치
         모리오리 족은 농경민족인 폴리네시아 주민지만, 채텀 제도는 기후가 추운 편라 열대 농작물을 재배하는 폴리네시아 전통 농업에 부적합하여 모리오리 족은 수렵, 채집으로 살아갔다. 웃한 마오리 족 농업을 사용하여 10만명 상의 인구를 가지게 된 것과는 대조적으로, 모리오리 족의 인구는 약 2,000명 정도였다.
         채텀 제도는 작고 외딴 섬으로만 루어져 있으며, 뉴질랜드와도 거리가 멀어 외부와의 교류가 어려웠다. 모리오리 족은 [[전쟁]]을 포기하고 공존을 선택했으며, 인구 조절을 위하여 남자 신생아를 [[거세]]하는 방법을 썻다. 로서 인구 과잉을 줄고 갈등의 소지를 줄일 수 있었다.
         모리오리 족은 약 1천년 전에 [[뉴질랜드]]로 주한 폴리네시아 인의 후손다. 뉴질랜드로 주했던 [[마오리 족]]의 일부가 채텀 제도로 주하여 모리오리 족 되었다.
         채텀 제도는 폴리네시아 전통 농업에 부적합하였기 떄문에 집약적인 농업과 전쟁 문화를 가지게 된 마오리 족과는 달리, 모리오리 족은 수렵과 채집을 중심으로 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채텀 제도의 환경상 집약 농업 어렵고 인구 조절 필요했기 때문에, 인구 밀도가 높아 전쟁 자주 벌어졌던 마오리 족 사회와는 달리 모리오리 족은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하는 전통을 가지게 되었다.
         모리오리 족 수렵채집민으로 돌아가는 동안, 북부 뉴질랜드의 따듯한 기후에서 농경을 유지한 마오리 족은 폴리네시아 전통 농업으로 10만 넘는 인구를 가지게 되었고, 높은 인구 밀도 때문에 전쟁 자주 벌어졌다. 성채를 세우고, 복잡한 문화, 사회를 갖춘 마오리 족은 서양인과의 교류로 [[총기]]까지 획득하였다.
         비록 공통된 조상에서 갈라졌지만 약 500년 동안 모리오리 족과 마오리 족은 전혀 서로를 알지 못하고 있었다. 마오리 족 모리오리 족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바다 표범을 사냥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선박 우연히 채텀 제도에 들렸다가, 뉴질랜드에 들리면서 채텀 제도와 모리오리 족의 상황을 알려주었기 때문다.
         >그곳은 물고기와 조개가 풍부하고, 호수에는 뱀장어가 가득하고, 땅에는 카라카 열매가 많 난다. (...) 사람은 매우 많지만 '''싸울 줄도 모르고 무기도 없다.'''
          소식을 듣게 된 마오리 족은 모리오리 족을 '''공격하기로 결심했다.'''
         1835년 12월, 수백년간 평화롭게 살던 모리오리 족은 갑자기 뉴질랜드에서 나타난 [[마오리 족]]의 공격을 받고 '''[[멸망]]했다'''. 11월 19일, [[총기]]와 [[곤봉]], [[도끼]]로 무장한 500명의 마오리 족 채텀 제도에 나타났으며, 12월 5일에는 400명 추가로 나타났다. 채텀 제도를 공격한 약 900명의 마오리 족은 수적으로는 당시 모리오리 족(2000명으로 추정)의 절반 정도에 불과했으나,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가던 모리오리 족은 단합된 정치 조직 없었으며, [[무기]]를 비롯한 전쟁 기술도 갖추고 있지 않았다. 와는 대조적으로 마오리 족은 장기간의 전쟁으로 조직화된 전쟁 문화, 정밀하게 만들어진 원주민 무기를 가지고 있었고 심지어 서양인들과의 교류로 [[총기]]까지 가지고 있었다.
         모리오리 족은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하는 전통대로, 모리오리 족은 대표자 회의를 열어서 마오리 족 침략자에게 싸우는 대신 평화와 우정을 제안하고 물자를 나눠주고자 제안하려 했다. 그런데 그 제안을 미처 전달하기도 전에 마오리 족 공격해왔다.
         마오리 족은 모리오리 족 자신들의 [[노예]]라고 선언하고, 반항하는 자는 닥치는 대로 살해했다. 몇일 만에 수백명의 모리오리 족 살해되었고, 몇년 동안 무자비한 학살 일어났다. 모리오리 족의 생존자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마오리 족은 [[식인]] 풍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모리오리 족은 문자 그대로 '''잡아먹혔다.'''
         >마오리 족은 우리를 양 떼처럼 죽기 시작했다. 우리는 겁에 질려 적을 피하기 위해 숲으로 도망치거나 땅을 파고 숨었다. 그러나 소용없었다. 우리는 곧 발각되어 죽임을 당했다. 남자는 물론고 여자, 아들까지 무차별로 학살당했다. - 모리오리 족 생존자
         >우리는 우리의 관습대로 그 섬을 점령했으며 놈들을 모조리 사로잡았다. 한 명도 벗어나지 못했다. 더러는 도망쳤지만 우리가 곧 죽여버렸고 다른 놈들도 죽였다. 그러나 그게 어쨌단 말냐? 우리는 관습에 따랐을 뿐다. - 마오리 족 정복자
          * 《총, 균, 쇠》, [[제레드 다아몬드]]
  • 벚꽃놀이 . . . . 39회 일치
         [[일본]]의 절기행사. [[벚꽃]] 아래에서 [[꽃]]을 구경하는 행사를 뜻한다. 흔히 벚꽃놀로 번역된다.
         현대의 벚꽃놀는 벚꽃 핀 공원 아래 자리를 잡고 앉아서 술과 음식을 마시면서 노는 것다. 휴대용 [[가라오케]] 기기를 쓰기도 한다. 벚꽃놀로 유명한 장소에서는 벚꽃놀를 할 자리를 잡기 위해서 경쟁 벌어지기도 한다.
         본래는 액을 씻어내기 위한 종교 행사로서, 가을에 풍년 올 것을 빌고 꽃 아래에서 축제를 벌며 가을에 수확을 점쳤다. 때 꽃 지는 모습을 신 내리는 계시로 보았는데, 확 하고 지면 흉(凶)하다고 보았다. 하나미에서 마시는 [[술]] 역시 본래는 신에게 바친 것을 다 같 먹는 것었다.(일종의 [[음복]])
         고대에 벚꽃나무는 신(神) 내려오는 곳으로 보았는데, 벚꽃나무를 뜻하는 사쿠라(サクラ)라는 름에도 같은 뜻 담겨 있다고 한다. [[산]]과 [[밭]]의 신(神)으로 사(サ)라는 신 있어, 신 내려오는 자리를 쿠라(クラ)라고 하여, 벚꽃나무에 신 내려온다고 보아 사쿠라(サクラ)라고 했다는 것다.
         렇게 제사자 놀로서 즐기는 벚꽃놀는 [[헤안 시대]]에 [[일본 귀족]]들 시작하였다. [[만엽집]]에서 벚꽃에 대해서 읊는 시가 나타나고 있으며, 고금화가집(古今和歌集)에도 봄의 노래는 벚꽃에 대한 것 많다. [[겐지모노가타리]]에서 연회가 화려하게 묘사된다.
         [[가마쿠라 시대]]에는 귀족 문화에 영향을 받은 사무라 계급, 서민 계급에서도 벚꽃놀가 벌어지게 됐다. [[에도 시대]]에는 서민들 역시 벚꽃놀를 널리 즐기게 되었다. [[메지 시대]]에는 길가, 하천부지, 공원, 학교 각지에 벚꽃을 심는 것 유행하여 전국 각지에 벚꽃놀를 즐기기 좋은 장소가 마련되었다.
          * [[SMAP]]의 멤버 [[쿠사나기 츠요시]]가 [[술]]에 취해서 [[옷]]을 벗고 [[알몸]] 되어 날뛴 사건 있다(…).
         일본에서 창작된 대중문화 작품에서는 흔히 나오는 벤트다. 특히 연애물에서는 빠지지 않는다.
  • 샤잠 . . . . 39회 일치
         [[DC 코믹스]]의 캐릭터. 원래 포셋 코믹스의 캡틴 마블었다.
         [[마법]]의 히어로. 평범한 소년 빌리 뱃슨 마법의 단어인 샤잠을 외치면 슈퍼 히어로가 된다.
         NEW 52가 진행되면서 캐릭터성에 차가 생겼다.
         == NEW 52 전 ==
         원래 캡틴 마블름의 캐릭터였으며 만든 곳도 DC가 아닌 포셋 코믹스였다. 당시 캡틴 마블의 인기는 엄청나서 슈퍼맨을 위협할 정도였는데 때 DC가 캡틴 마블은 슈퍼맨의 표절라며 소송을 걸었고, 부담을 견디지 못한 포셋 캡틴 마블을 포기했다. 후 캡틴 마블은 DC 코믹스 소속 되었다.
         캡틴의 정체인 빌리 뱃슨은 착한 마음씨를 가진 소년며 위저드 샤잠에게 힘을 받아 캡틴 마블 된다.
         == NEW 52 후 ==
          샤잠 되었다. 정체인 빌리는 전과 달리 불량소년 되었으나 근본 자체는 썩지 않았다.
         슈퍼맨과 정면 싸움 되는 힘을 지니고 있다. 마법에 의한 힘다보니 안그래도 강한 힘 마법에 약한 슈퍼맨에게 더 강력하게 작용.
         캡틴 마블은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위,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힘의 키워드는 마법 주문인 샤잠. 샤잠란 단어를 말하면 빌리에게 벼락 떨어지고, 캡틴 마블 된다.
         NEW 52 후에는 능력에 차가 생겼으나 강함은 여전하다.
         드라마화되었다. 다만 통상적인 히어로물은 아니고 캡틴 마블 젊은들을 돕는 내용.
          * 해당 캐릭터의 름은 본래 '캡틴 마블'었으나 마블 코믹스 소속 아니라 포셋에서 DC에 옮겨진 캐릭터다. 마블의 캡틴 마블은 따로 있다. 한편 름과 관련해서 에피소드가 있는데 사정 탓에 코믹스아 못나오다 나중에 연재개 재개되었을 시기에는 미 마블에서 캡틴 마블을 내와 DC는 '파워 오브 샤잠'란 제목을 써야 했다.
          * DC와 포셋의 법정공방 탓에 캡틴 마블 연재에 지장 오자 영국에선 대체 캐릭터인 마블맨 나왔다. 마블맨은 후에 미라클맨 되었으며 소속은 마블 코믹스.
  • 식극의 소마/181화 . . . . 39회 일치
          * 그는 센트럴 주도의 토오츠키 학원 "재미가 없어서" 싸움에 끼어들었다는데.
          * 원래는 그도 3회전의 시험관으로 등장할 예정었던거 같지만 "재미있는 놀"가 떠올랐다며, 시험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기로 했다고 한다.
          * 소마는 "곰고기의 풍미를 살리는 방향"을 모색하기로 하고 우선 곰고기의 생산지인 홋카도의 환경을 탐방하고자 한다.
          * 한편 도지마 긴은 하야마의 요리를 지켜보는데 "선발시험 때랑은 비교도 할 수 없다"고 평하며 지금까지의 소마라면 도저히 길 수 없다고 평한다.
          * 소마는 정신없어하며 왜 제와서 쿠가가 나타난 건지 영문을 몰라한다.
          * 소마는 식극을 하려해도 자신은 십걸 자리에 걸만한 것 없다고 한다.
          * 린도가 연락을 했으니 전혀 반응 없었는데, 막상 출발할 때가 되자 돌연 나타났다.
          * 힐책하는 린도에게 "어차피 제 자신은 십걸 아니다"라고 말하는데.
          * 그러면서 "하지만 새로운 놀가 생각났다"라며 제 잃을 것 없으니 다가오는 진급시험은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주겠다고 선언한다.
          * 쿠가는 소마를 설득하며 하야마는 미 센트럴라는 배경 생겼으니 무모한 정면승부는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 소마는 그렇다고 쿠가에게 의지하고 싶진 않다고 하는데 쿠가는 그편 자기에게도 롭다고 말한다.
          * 어쨋든 식극을 거는 쪽으로 가닥 잡히고 소마는 쿠가의 향신료를 사용해 새롭게 곰고기 요리를 시작한다.
          * 쪽은 예상보다 좋은 평을 받는다.
          * 냄새를 빼는 용도로 된장을 사용했는데 제 적중한 것. 쿠가는 향신료는 물론 다른 재료와의 조합도 신경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 그래서 대로 전골로 정해지는 듯 했지만, 소마는 것은 자신의 요리라는 생각도 들지 않고 뭣보다 하야마를 의식하고 있다.
          * 하야마가 "하야마 아키라만 할 수 있는 요리"를 내놓을게 분명한 상 자신도 그에 걸맞는 요리를 내고 싶다는 것.
          * 그가 곰고기 냄새를 살리지 못하는건 "자신 곰고기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라고 발상을 바꾼다.
          * 소마는 쿠가에게 어떻게 사천요리를 시작하게 되었냐고 묻는데, 쿠가는 원래 부잣집 도련님라 해외를 다니다가 접하게 되었고 후 사천지방을 자주 들러 연구했다고 말한다.
          * 그 말을 들은 소마는 "현장의 공기"를 느끼는 것 중요함을 깨닫고 "그 재료가 살았던 장소를 온 몸으로 맛보고 싶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 쿠가는 좋은 마음가짐라며 신속하게 준비에 착수한다.
  • 왝더독/줄거리 . . . . 39회 일치
         영화 [[왝더독]]의 줄거리를 소개하는 페지.
         영화의 시작은 선거 홍보 영상으로 시작된다. 승마장에서 남자 두 명 다음에는 대화하다가 "달리는 중에는 말을 바꾸지 않는다"라는 말을 한다.그러고는 현직 대통령의 재선을 주장하는 문구가 나오는 영상. 영상은 여러 버전 있는데, 나올 때마다 등장인물들에게 구리다고 까인다.
         대통령 선거 2주일 전 밤, 콘래드 브린(로버트 드 니로)라는 남자가 [[백악관]]에 찾아온다. 백악관을 방문했던 "반딧불 소녀단"의 단원 중 하나가 대통령과 단 둘 방에 들어갔다 나왔다. 후 그 소녀는 대통령 자신을 성희롱했다고 주장했다. 브린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악관을 방문한 것. 그는 시간을 끌기 위해 당시 [[중국]]을 방문 중던 대통령 희귀병에 걸린걸로 위장해 귀국을 지연시킨다.
         다음날, 대통령 병에 걸려 귀국 지연되었다는 뉴스와 반딧불 소녀단 단원 대통령의 성희롱을 고발했다는 뉴스가 연어 방송된다. 브린은 사건을 덮기 위해 [[알바니아]]와 [[전쟁]] 난 것 처럼 꾸미기로 결심한다. 그는 를 위해 [[헐리우드]] [[영화 제작자]]인 스탠리 모스(더스틴 호프만)를 찾아간다.
         모스는 알바니아에 위치한 [[슬람]] 테러조직 [[핵무기]]를 숨기고 있고, [[캐나다]] 국경에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각본을 짜낸다. 그리고는 일을 돕기 위해 동료 예술가인 패드 킹(데니스 리어리), 조니 딘(윌리 넬슨)을 부른다. 국민들을 속기 위해 알바니아 소녀가 고양를 안고 도망치는 영상[* 소녀는 섭외한 배우. 고양와 배경은 [[컴퓨터 그래픽|CG]].]도 찍어 뉴스에 올리고, 미국에 사는 알바니아인들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는 생방송 뉴스를 조작해낸다. 와중에 전쟁 없다는걸 눈치챈 [[CIA]]에게 잡혀가기도 하지만 브린의 현란한 말빨로 풀려난다.
         하지만 전쟁 발발(뻥) 3일 만에 미국과 알바니아가 평화 협정을 맺었다는 뉴스가 올라온다. 속아 넘어간 줄 알았던 CIA가 뒤에서 손을 쓴 것. 후 사실을 추궁하는 여론 일자 일행은 망연자실하지만 모스는 포기하지 않고 또다른 계획을 짠다. 알바니아에 [[포로]]로 잡힌 미군 병사가 있다고 꾸며내는 것. 들은 펜타곤에서 윌리엄 슈만 상사(우디 해럴슨)를 제공받아 슈만 상사를 전쟁 영웅으로 포장한다.
         일행은 슈만 상사를 선전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조니 딘 만든 노래는 1930년대 노래로 포장해 "지금 상황에 딱 맞는 노래"라며 퍼뜨리고 백악관 앞 나무에 슈만 상사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낡은 운동화를 던진다. 슈만 상사의 귀환을 바라는 물결은 미국 각지에 퍼져나가고, 성희롱 사건은 모두의 머릿속에서 잊혀진다.
         선거 직전, 일행은 "알바니아의 숲 속에서 찾아낸" 슈만 상사의 귀환식을 열기 위해 군대에서 슈만 상사를 인수받는다. 슈만 상사는 [[수녀]]를 [[강간]]하는 등의 범죄를 저질러 육군 교도소에 수감된 정신 상자였다. 귀환식 시간에 맞추기 위해 악천후를 뚫고 비행하던 비행기는 슈만의 난동으로 추락하고, 일행은 멕시코인 [[불법체류자]]가 모는 콤바인을 타고 귀환식장으로 향한다. 와중에 슈만은 중간에 들른 상점 주인의 딸을 강간하려다 상점 주인의 [[총기|총]]에 맞아 죽는다.
         어찌어찌 귀환식장에 도착한 일행. 슈만의 영결식을 진행하는 동안 브린과 모스는 TV를 본다. TV에서는 대통령의 지지율 80%대까지 올라갔다는 내용의 방송을 하며 그 공을 홍보 영상에게 돌린다. 모스는 자신의 업적을 병신같은 홍보 영상 따위에 빼앗긴 것에 분노,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브린과 말싸움을 하다 자리를 떠난다. 후 요원들 모스를 차에 태워 어디론가 데려간다.
         며칠 지난 후, 영화 프로듀서 스탠리 모스가 자택에서 일광욕 중 사망했다는 뉴스가 들려온다. 후 알바니아에서 테러가 발생했다는 뉴스와 함께 영화가 끝난다.
         대통령 반딧불 소녀단 단원을 성희롱한게 사실인지의 여부는 영화 끝날 때 까지 안 나온다.
  • 원피스/831화 . . . . 39회 일치
         홀 케크 아일랜드에 상륙한 밀집모자 일행은 상한 숲에 가로막힌다.
          * 일행은 거기에 끌려 상한 숲으로 진입하는데, 루피는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적과 조우한다.
          * 나미, 캐럿, 쵸파는 숲속을 헤매다 반쯤 묻혀 있는 거인 사과쥬스를 가져다 주면 상디의 정보를 준다고 한다.
          * 들은 상한 토끼의 습격을 받고, 나미는 숲 자체가 상하다고 생각하고 돌아가자고 주장한다.
          * 곳은 바로 유혹의 숲.
          * 밀집모자 일행은 홀 케크 아일랜드 남서쪽 해안에 무사히 도착한다.
          * 루피는 배에서 두 명 있는걸 봤다며 상디를 불러보는데 인기척은 없다.
          * 나미도 루피가 거짓말을 하지 않았겠지만 두 사람 나타났다 사라질 유가 없다고 의아해한다.
          * 일행과 눈 마주쳤을 텐데 상디를 홀연히 사라져 버린다.
          * 나미는 상디의 행동거지가 수상하다고 말하지만 일행은 상디와 사방에 널린 케크에 정신 팔려서 듣질 않는다.
          * 일행 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갑자기 거대한 악어가 다리째로 일행을 삼키려 한다.
          * 일행 황급히 피하는데, 정작 그들을 먹으려 했던 악어는 "뭐야, 인간었나"하며 자기 갈 길을 가버린다.
          * 나미는 역시 숲은 상하고 위험하다고 강변한다.
          * 마침 근처에도 또 상디의 모습 발견된다. 하지만 상디는 번에도 남의 일처럼 쳐다보기만 할 뿐 아무 반응도 없다.
          * 결국 싸우게 되는데 한치의 오차도 없 똑같은 기술로 부딪힌다.
          * 그렇게 쵸파, 나미, 캐럿은 루피를 두고 가게 되는데, 얼마 가지 않아 거인 늪 같은 것에 파묻혀 있는걸 발견한다.
          * 그런데 일행 출발하기 무섭게 커다란 새에 탄 토끼가 나미를 공격한다.
          * 나미는 지침도 시계도 상하게 돌아가는걸 보고 역시 곳은 상한 곳라고 돌아가자고 한다.
          * 곳은 바로 "유혹의 숲"
          * 루피가 상대하는 복제 루피는 단순한 복재가 아니라 "거울에 비친 것처럼" 완전히 똑같 행동한다. 거울거울 열매의 능력자?
  • 원피스/837화 . . . . 39회 일치
          * 크래커는 "비스킷 검사"며 검은 "프레첼"라 하는데 세계최강의 검 중 하나.
          * 브륄레는 초신성의 키드, 아푸, 벳지, 우르지 등 빅맘의 영토를 공격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돌아갔다고 말한다.
          * 카포네는 그 과정에서 빅맘에게 복속, 가족 되었으며 나머지는 빅맘의 얼굴 조차 보지 못했다.
          * 그나마 4명의 최고간부 중 하나라도 겨본 것은 우르지 뿐. 하지만 크래커에게 패했으며 죽었을 거라고 한다.
          * 분노한 루피의 공격 크래커의 방패를 뚫어버리고 크래커를 쓰러뜨린다.
          * 크래커는 자신의 름을 밝힌다.
          * 그는 "비크킷 전사 크래커". 그의 검은 "프레첼"며 스스로 " 세상에 둘도 없는 명검"라 자랑한다.
          * 나미는 그의 팔 늘어난 것에 놀라는데 그 와중에도 "둘도 없는 명검라면서 늘어났다" 고 태클을 건다.
          * 크래커가 방패로 튕겨내자 맥없 밀려나는 루피.
          * 루피는 필사적으로 피하지만 "롤 프레첼"란 찌르기 기술에 클린 히트
          * 브릴뤠와 킹 바움은 나미를 비웃으며 "최악의 세대"는 그저 신세계의 전반부에서 좀 추켜세워준 놈들일 뿐라고 평가절하한다.
          * 그러나 들은 빅맘의 얼굴도 보지 못하고 참패, 도주했다. 그 중 벳지만 빅맘에 복종해 산하로 들어왔다.
          * 그나마 "장성"급을 쓰러뜨린건 우르지 뿐. 당시엔 "4장성"었는데 한 명 패하면서 지금의 3장성 체제가 되었다.
          * 브릴뤠는 당황해서 "파운드 아버지"라고 불렀다 다시 "파운드"라고 정정하며 지금 행동은 "마마에 대한 반역"라고 비난한다.
          * 파운드는 브릴뤠가 거울 있는 곳면 어디든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미는 자기들 때문에 일 렇게 됐다고 사과한다.
          * 하지만 어차피 "죽여도 좋다"는 명령 내려진 판라고 말하는 파운드.
          * 그보다 로라랑 친구인 거냐고 묻는데, 나미는 그렇다고 답한다. 제 로라의 어머니가 빅맘인건 분명해졌다.
          * 결국 루피가 먼저 지쳐 쓰러지는데 크래커는 그꼴을 보고 "제 상디를 놓아줘라"고 말한다.
          * 상디는 지체 높은 부인을 얻어 부족함 없 살 것인데, 그 친구의 행복을 빌어주진 못할 망정 "멋대로 동료를 되찾겠다"고 한다며 비난한다.
          * 뜬금없 초신성들 불쌍해지는 에피소드. 그나마 출세한 편 로우와 루피였다.
  • 원피스/838화 . . . . 39회 일치
          * 그의 정체를 아는 자는 극소수로 정부의 수배서 조차 가짜의 얼굴 올라있다. 크래커는 가짜들을 즉석에서 여러개 만들어 "병사"로 사용한다.
          * 병사를 앞세워 루피를 압박하는 크래커. 그 자신도 기어4의 무장색 패기를 베어버릴 수 있는 강자다.
          * 쵸파는 좋은 아디어가 떠올랐다며 캐럿에서 자신을 "오빠"라 부르라 요구한다. 캐럿은 쵸파와 오빠를 합성한 "쵸빠"란 단어를 만든다.
          * 있는 "미러월드"는 홀 케크 아일랜드의 모든 거울과 연결되어 있다는데. 쵸파는 그냥 달아날게 아니라 용하자고 한다.
          * 그리고 제르마 왕국의 두 왕자 치디와 니디가 도착한다.
          * 그런데 루피의 공격 크래커를 아예 부숴버린다.
          * 가짜와 전혀 다른 인상며 커다란 검을 휘두른다.
          * 그는 부서진 가짜를 "갑옷"라 부른다.
          * 루피는 가짜가 피까지 토했었다고 하는데, 그건 크래커의 장인정신 때문다. 실제로는 그냥 잼.
          * 크래커는 비스킷비스킷 열매를 먹은 비스킷 인간다.
          * 정부에서 발행한 수배서 조차 갑옷의 모습 올라가 있다.
          * 그는 강자면서도 "아픈건 싫다"는 타입. 그래서 갑옷을 만들어 정체를 숨기는 것다.
          * 그는 "늘어나는 비스킷"야 말로 자신의 꿈며, 그래서 "갑옷"도 늘어난다는 것. 그는 루피가 필사적으로 부순 갑옷도 "무한히 만들어내는 비스킷병 중 하나"일 뿐라며 루피를 조롱한다.
          * 그러면서 "상디를 만들 수 없다는 유를 알겠냐"고 비꼰다.
          * 비스킷병들은 부서지면서도 크래커를 철통같 방어한다. 크래커는 들을 앞세우고 계속 전진.
          * 브릴뤠의 "미러월드" 안에서는 쵸파와 캐럿 대화 중.
          * 쵸파는 좋은 생각 떠올랐다며 "앞으론 오빠라고 불러라"고 부심을 부린다.
          * 미러월드는 홀 케크 아일랜드의 "모든 거울"과 연결되어 있다.
          * 쵸파는 달아날게 아니라 브릴뤠의 능력을 용하자고 말하는데.
          * 페드로는 비스킷병 빅맘의 능력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는데 순찰 끝나면 성으로 돌아갈 거라며, 잠입은 시간문제라고 말한다.
  • 은혼/593화 . . . . 39회 일치
          * 어느날 속박에서 풀려난 우츠로는 복수하듯 살육을 반복해온 끝에 그 실력을 높산 텐쇼인 나락으로 거두어지게 된다.
          * 약 500년의 세월 동안 살인을 계속해온 끝에 그들을 멈추고자 하는 인격 태어났는데, 그것 요시다 쇼요.
          * 다카스기는 오보로의 진실을 다시 헨페타를 통해 긴토키 일행에게 전달한다.
          * 천도중은 우츠로에게 대체 정체가 무엇며 어디서 그런 능력을 손에 넣었냐고 묻는다.
          * 우츠로는 자신의 정체에 대해서 야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요시다 쇼요인 동시에 우츠로기도 하며 둘 다 아니기도 하다고 말한다.
          * 그저 아주 오래전 부터 " 몸" 안에 있었던 존재일 뿐.
          * 그는 어렸을 적부터 불사의 체질 때문에 인간들의 멸시를 받아왔으며 "괴물"라고만 불려졌다.
          * 그는 언제 어디서 태어났는지, 본래 무엇인지도 모르며 그저 박해를 받은 기억 뿐다.
          * 사람들은 갖은 방식으로 그를 죽려 했고 그는 그때마다 다시 살아났다. 그럴 수록 사람들의 증오와 경계는 심해졌다.
          * 그렇게 무수한 죽음과 삶을 반복하던 그는 그 끝나지 않는 고통을 넘기 위해 무수한 인격을 만들어내기에 른다.
          * 마침내 시간 흘러 그를 가뒀던 자들 조차 사라지고 감옥마저 썩어서 무너져 버리자 그는 세상으로 나온다.
          * 아러니하게도 조정은 그런 그를 거두어 들여 텐쇼인 나락의 수장으로서 살아가게 한다.
          * 후 정권 바뀌어가는 동안에도 우츠로는 여러 주인 밑에서 살인을 반복한다.
          * 현재 우츠로의 인격은 그 모든 것을 보고 있었다. 그 안에 있는 사람을 증오하는 인격, 사람을 두려워하는 인격, 사람을 동경하는 인격 모두 한 사람의 우츠로였다.
          * 그것 요시다 쇼요. 바로 긴토키 일행과 오보로의 스승다.
          * 요시다 쇼요는 우츠로에 저항한 유일한 인격었다.
          * 쇼요의 인격은 사라지기 직전 무수히 많던 우츠로의 인격들 모두 죽은 것을 발견한다.
          * 그렇게 나타난 것 최후의 우츠로. 쇼요를 제외한 모든 우츠로가 통합된 인격다.
          * 새로운 우츠로는 더상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며 자신 모든걸 끝내주겠다고 한다.
          * 그는 모든 우츠로를 죽고 모든 끝나지 않는 고통을, 우츠로를 끝내겠다고 한다.
  • 인종개량 . . . . 39회 일치
         특정한 '인종(人種)'을 유전적으로 '개량(改良)'해야 한다는 [[우생학]]적인 주장을 뜻한다. 특히 인종개량은 특정 인종(주로 자신 속한 인종나 민족) '열등'하다고 주장하며, 다른 민족과의 혼혈을 통하여 를 개량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
         인종개량라는 용어의 등장은 19세기 말, 일본다. 당시 일본인들은 서양 문명을 도입하던 시기로써, 우생학도 일본에 전해지게 되어 인종개량론 나타나는 배경 되었다. 다만, 어디까지나 인종개량라는 것 혼혈을 통한 개량은 매우 극소수의 사람 주장하던 것였고, 의식주 같은 환경을 개량하여 순혈의 잠재력을 최대한 키우자는게 주류고 게 인종개량을 주장하던 사람들의 대부분 의견었다. 근데 그래봤자 인종개량라는거 자체가 일본에서 주류는 커녕 존재감 크게 없었다.
         [[일본]]의 작가 타카하시 요시오(高橋義雄)는 1884년 『일본인종개량론(日本人種改良論)』라는 저술을 발표했다. 저술은 "일본인종은 신체적, 육체적으로 서양인종에 비해서 열등하므로, 서양인과 대등하게 경쟁하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일본인과 서양인 사에 혼혈을 만들어, 서양인의 피를 일본인 받아들여야 한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쳤다. 물론 어디까지나 매우 극단적인 주장었고 그 당시 일본에서도 널리 받아들여지지 못했다.
         정치가 카토 히로유키(加藤弘之)는 1886년 「인종개량의 변(人種改良ノ弁)」라는 주장으로 타카하시 요시오의 인종개량론에 반박하였다. 그것을 위해서는 [[의식주]] 등의 환경을 개량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혼종 생산을 통한 인종개량의 비현실성도 지적하였다. (1) 어떤 조합으로 인종을 개량해 나가야 할지, 그에 대한 연구가 불충분하다. (2) 많은 세월 걸려서 비현실적다. (3) 몇대나 잡종을 반복하다보면 일본인의 피가 멸종해버린다.
         또 호즈미 야츠카는 혼혈을 하게 되면 일본인의 전통 훼손되고 조상숭배가 흔들린다는 점을 들어 비판했다.
         [[후쿠자와 유키치]]와 모리 아리노리는 인터넷에 잘못 알려진 것과 달리 일본인과 서양인과의 잡혼을 통한 인종개량을 주장한 적 없다. 영문과 일어 어느쪽에서도 관련 근거를 찾을수 없다. 아마 타카하시 요시오가 후쿠자와 유키치의 제자란 점과 모리 아리노리가 극단적인 영어 공용어화를 주장했다는 점 때문에 루머가 퍼진듯하다. 단, 건강한 일본인끼리의 결혼나 의식주의 개량을 통한 것은 주장했을 수도 있다.
         일본인의 의식주의 개선을 통한 환경개량은 괜찮은 호응을 얻었을지 몰라도 타카하시 요시오가 주장하는 서양여자를 수입해와 잡혼을 통해 혼혈로 일본인종을 개량하자는 주장은''' 당시에도 극단적인 개소리로 취급됐고, 단 한번도 일본정부에 의해 정책적으로 시행된적 없다.''' 애시당초 너무나도 비현실적인 야기임에도 일본을 혐오하는 사람들에게는 생각보다 널리 퍼져있는 잘못된 사실다.
         후 일본정부는 야마토 정신을 가진 [[야마토 민족]] 가장 우월하고 [[귀축영미]]는 정신과 사상 썩어빠진 놈들라는 프로파간다를 펼치며, 일본민족 가장 우수하므로 귀축영미로부터 아시아를 지켜내야 한다는 [[대동아공영권]]에 심취한다.
          * 혼혈을 통한 인종개량 같은 극단적인 주장은 사실 근대 일본에서도 그리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은 주장었고, 실제로 정책적으로 옮겨진 사례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언가가 와전되었는지 한국 인터넷에서는 일본인들 개화기에 '혼혈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는 펼쳤다는 루머가 퍼져 있다.[[http://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363548&rtn=%2Fmycommunity%3Fcid%3Db3BocWlvcGhyM29waHFnb3BocW5vcGhxb29waHFxb3Boc2ZvcGhza29waHNmb3Boc2g%3D (참조)]][[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freeboard&no=1073574 (참조)]]
  • 일곱개의 대죄/183화 . . . . 39회 일치
          * 목소리는 "자신 만든" 계금을 푸는 방법은 그 마신을 죽거나 자신 죽는거 뿐라고 한다.
          * 목소리는 그동안 약해진 멜리오다스가 힘을 되찾았던 것도, 죽었다 살아났던 것도 자신 감정을 먹어주었기 때문라며 모습을 드러낸다.
          * 그것은 바로 마신왕. 멜리오다스를 "아들"라 부른다.
          * 멜리오다스는 엿보는게 취미냐고 비꼬는데 그저 자신의 충실한 "눈" 보여주었을 뿐라고 하는데.
          * 어쨌든 한 번 죽은 멜리오다스는 계금 완전히 풀렸다.
          * 연옥의 목소리는 계금을 자신 만들었으며 그걸 푸는 방법은 계금을 건 십계를 죽거나 자기 자신 죽는 것 밖에 없다고 한다.
          * 멜리오다스는 "난 네가 건 저주 덕에 몇 번든 되살아난다"고 희희낙락한다.
          * 그러자 목소리는 강한척일 뿐라며, 그의 떨림 전해진다고 말한다.
          * 그는 멜리오다스가 스스로의 삶에 종지부를 찍지 못하는 것 뿐라 말하는데.
          * 그는 또 멜리오다스가 "최흉의 마신"라 불리던 자가 "그 여자" 때문에 도움 얼빠진 놈 된지 3000년나 되었다 한다.
          * 그런 멜리오다스라도 지금 정도로 힘을 되찾을 수 있었던건 자기 덕라고 말한다.
          * 목소리는 "나중을 위한 일"라며 또 감정을 먹힐 것을 종용한다.
          * 서로 좋은 일라며 멜리오다스를 "나의 아들"라 칭한다.
          * 길선더는 런 와중에도 멜리오다스의 원수를 갚겠다고 를 갈지만 역부족.
          * 그때 십계 중 한 명 "내 앞에서 누구라도 증오를 품은 자는 남을 상처 입힐 수 없다."고 말한다.
          * 그는 죽인줄 알았던 반 살아있는걸 보고 의아해하지만 어쨌든 성기사 모두를 "그 고통에서 구해주마"라고 말한다.
          * 계금 통하지 않는걸 보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십계가 경악하는데
          * 목소리의 정체는 마신왕. 그리고 기존의 설대로 멜리오다스는 마신왕의 아들었다.
          * 멜리오다스가 배신한건 "그 여자" 때문라고 하는데 누구를 지칭하는 건지 의견 분분하다. 멀린나 엘리자베스가 거론 중.
          * 멜리오다스에게 저주를 건 주체 역시 마신왕. 멜리오다스의 불사 자체가 계금었던 걸로 보인다.
  • 절연금 . . . . 39회 일치
         테기레(手切れ,てぎれ)란, 지금까지의 관계, 교섭을 끊는다는 뜻다. 특히 남녀 간의 관계에서 주로 사용한다. ‘절연’으로 번역한다.
         테기레킨(手切れ金,てぎれきん)은 지금까지의 관계, 교섭, 특히 남녀관계를 끊어달라고 요청하면서 돈을 주는 관습다.
         일반적으로 테기레킨은 ‘위자료(慰謝料)’로 번역된다. 다만, 약간의 차가 있기 때문에 위자료라고 번역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테기레를 ‘절연’으로 번역하면서 ‘절연금(絶緣金)’으로 번역하기도 한다.
         ※ 위자료로 번역할 수 없게 되는 사례는, 일단 관습적고 쌍방의 동의만 있으면 합의되는 것기 때문에 ‘위자료를 지불할 유가 없는 경우’에도 절연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다. 혹은, ‘위자료와 절연금을 지불했다.’는 식으로 위자료와 절연금 별도로 언급되어 있을 경우, 양쪽을 모두 위자료로 번역하기는 곤란해진다.
         엄밀하게 따지면 절연금라 할 수 없는 경우라도, 언론 등에서 사실상 관계청산을 댓가로 돈을 지불하는 경우, 비유적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다음은 예시.
         >AOL Netscape의 역사에 사실상 막을 내리다, 200만 달러의 「절연금(手切れ金)」으로 Mozilla를 해산
         위자료는 법률적에서 정의된 손해배상의 일종으며, 민사상의 불법행위, 정신적 손해에 대하여 배상을 하는 것다. 에 반하여 절연금은 인간 관계의 청산에 따라서 임의로 지급하는 금전을 뜻한다. 따라서 위자료를 절연금의 일종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차는 강제적인 지불 의무의 유무다. 위자료는 상대방 청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강제로 지불할 수 있는 성질을 가진 반면, 절연금은 지불의무가 없으므로 강제력 없으며 어디까지나 상대방 임의로 손해보상 요구에 부응하여 지급하는 것다.
         법률적으로 남녀관계에서 「혼인」,「내연」,「혼약」 외의 애정 관계에서는 위자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절연금은 외의 남녀관계(주로 불륜)에서 당사자 간의 동의 하에 인연을 끊기로 서약하고 주고 받는 돈다. 절연금 양도 자체는 자유계약에 따라서 법률적으로 보호된다.
          때, 합의가 서면으로 루어지지 않아 같은 사안으로 절연금 청구를 반복하는 일 없도록, 합의 내용을 각서나 서약서 등의 문서로 남겨놓는 것 추천된다.
          * 드라마 같은 데서 [[시어머니]]가 아들의 앞길을 막는 도둑 고양 같은 년(…)에게 먹고 떨어지라면서 던지는 돈봉투나, 불륜남 불륜녀에게 연을 끊자면서 주는 돈봉투 같은 것 여기에 해당한다.
          * [[도박 묵시록 카지]]에서 [[토 카지]]가 [[사카자키 코타로]] 네 집에 얹혀 살다가, 도박중독자 인간말종 카지를 보다 못한 사카자키가 돈을 내주며 다시는 오지 말라고 하는데 런 것 절연금에 해당한다. 그리고 카지는 돈을 가ㅈ고 또 도박하러 간다.--구제불능--
         아치미카와 법무사무소(あいち三河法務事務所) 홈페지 참조
  • 칼리파 하프타르 . . . . 39회 일치
         [[리비아]]의 [[군인]], 정치 지도자. [[카다피]]의 동료였다가, [[차드]]의 포로가 되었다가, [[CIA]]에 포섭되어 [[미국]]에 가고, 카다피 사후에 리비아로 돌아온 기한 경력의 인물다. 2014년 부터 리비아 동부 지역의 군사적 지도자로 활약하고 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1969년, [[무아마르 알 카다피]]가 주도한 쿠데타에 참가하여 리비아 왕국의 드리스 왕을 축출하고, 리비아 군정에 참여했다.
         1980년 년대 중엽, 칼리파 하프타르 장군은 리비아-차드 전쟁(통칭 토요타 전쟁)에 리비아 군을 끌고 참전했으나, [[차드]] 군은 [[프랑스]]의 후원과 [[토요타]] 픽업트럭을 용한 기동전술로 리비아 군을 참패시켰다. 1987년에 하프타르 장군은 병사들과 함께 차드 군에 [[포로]]로 붙잡히고 말았다. 카다피는 하프타르와 관련성을 부인하여 그를 [[투사구팽]]해버린다.--딱히 토끼를 잡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뒤의 행적은 묘연한데, 수년간 차드에서 옥살를 한 것으로 추측되지만 행적은 불분명하다. 뉴욕 타임즈에서는 시기에 차드에서 카다피 축출, 암살 작전에 투입할 리비아 무장세력을 훈련하는 작전에 CIA가 자금을 지원했다는 보도가 된 바 있는데, 하프타르가 여기에 참가했을 가능성 제기되고 있다.
         포로 신세가 된 하프타르에게 접근한 것은 당시 카다피와 적대하던 [[미국]]었다. 1990년 [[미국]]의 [[CIA]]는 난민 프로그램을 통하여 수단에서 하프타르와 300명의 포로 병사들을 미국으로 입국시켰다. 하프타르는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여 20년 동안 미국에서 거주하면서, 미국 정보부의 협력하여 카다피 암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2011년 카다피에 반대하는 반란 시작되어 --지금까지 어지는-- [[리비아 내전]] 시작되었다. 하프타르는 리비아로 귀환하여, 동부 벵가지 지역에서 반란군의 사령관 되었다.
         2012년 7월, 국민투표(유권자 중 61.58%, 1,764,840명 투표)를 통하여 주로 [[터키]]와 [[카타르]]의 후원을 받고 슬람주의자들 주도하는 일반 국민회의(the General National Congress)가 성립하여 리비아를 통치하게 되었다.
         2014년 2월, 하프타르는 TV를 통하여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일반 국민회의에 반대하는 봉기를 일으키라고 선언했다. 하프타르는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의회 의사당을 장갑차와 로켓포로 공격하여 의회 권한 정지를 선언했으며, 국민군은 벵가지에서 슬람 무장단체 '안사르 알 샤리아' 등 슬람계 세력에 공격을 퍼부었다. 사실상 [[쿠데타]]를 계기로 하여 리비아 국민군에는 세속주의 반군 세력 모두 결집하게 된다. 2014년 6월 국민투표(유권자 중 18%, 약 63만 명 투표)를 거쳐 동부지역에서는 대표자 정부(the House of Representatives)가 2014년 8월 4일 창립되어 일반 국민회의를 대체했다. 하프타르는 리비아 국민군(the Libyan National Army)의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하프타르는 [[집트]]와 [[UAE]]의 후원을 받으며 국민군을 끌고 슬람주의자들에게 맞서서 2014년 5월 부터 벵가지와 동부지역의 슬람주의 민병대를 척결했다.
         하프타르는 내전에서는 뛰어난 역량을 보였는데, 2016년 2월에 리비아 국군은 슬람주의 민병대를 대부분 벵가지에서 축출했으며, 2016년 4월 중순에는 슬람주의 민병대는 벵가지 동족 250km나 떨어진 데르나 까지 축출되었다. 하프타르가 끄는 리비아 국군은 [[무슬림형제단]] 끄는 리비아 돈, 미스라탄 부대, 벵가지의 혁명 세력 슈라위원회, 시르테 지역을 장악한 [[슬람 국가]]와 대결하고 있다.
         2015년 12월에, UN의 증재로 동부와 서부의 일부 세력 합의하여 국민합의 정부가 창설되었다. 하지만 동부지역은 반대파가 많 합의가 승인되지 못하고 있다. 하프타르의 지지자들은 국민합의 정부에 대하여 하프타르의 지위를 보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리비아 국군의 지휘권을 넘기지 않고 있다. 국민합의 정부는 동부지역 군 사령관 가운데 한 명인 마흐디 브라힘 알 바르가티를 국방장관으로 임명하고 하프타르를 소외시키는 중.
         2016년 3월 30일, 임명된지 무려 3개월나 지나서 국민합의 정부의 총리 세라즈가 튀니지에서 해로로 트리폴리에 들어왔으며 해군기지에 머물고 있다. 세라즈는 리비아 내에서 정치, 군사 지지 기반 거의 없어, 트리폴리 정부 역시 세라즈의 입성을 반대하면서 공항을 폐쇄할 정도였기 때문.
         2016년 5월에 세라즈는 미스라탄 부대를 중심으로 반-IS 센터를 트리폴리에 창설하였으며, 5월 중순에 미스라탄 부대는 하프타르가 끄는 리비아 국군과 시르테 남부 질라 지역에서 전투를 벌였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화장실의 하나코 씨 . . . . 39회 일치
         [[일본]]의 [[도시전설]]. 화장실에 나온다는 여자아의 '유령'. 3칸째의 하나코 씨(3番目の花子さん)라는 명칭도 있다.
         화장실의 하나코 씨란, 학교의 화장실에서 '특정한 행동'을 했을 경우, 하나코 씨라는 유령 나타난다는 것다. 그 야기는 지역, 학교마다 차가 있다.
          * 아마가타 현 : 화장실에서 나올 때 "하나코 씨-"하고 부르면 대답 돌아온다. 기분나쁜 소리가 돌아올 때는, 불길한 일 일어났다.
          * 와테 현 : 화장실의 3번째 칸에 들어가서 "3칸째의 하나코 씨"라고 부르면, 변기 안에서 하얀 손 나온다.
          * 카나가와 현 : 여자 화장실에 하나코 씨, 남자 화장실에 요스케 씨가 있으며, 부르고 나서 3초 내에 도망가지 않으면 살해당한다.
          * 효고 현 : 여자 화장실 1번째 칸에 하나코 씨의 아버지--아버지 왜--, 2번째 칸에는 어머니, 3번째 칸에는 하나코 씨, 4번째 칸에는 여동생, 5번째 칸에는 남동생 있으며, 남자 화장실 2번째 칸에는 할아버지가 있고--할아버지만 왜--, 유령들에게 말을 걸면 "우리 하나코에게 무슨 용무냐?"라고 말한다.--친절함--
          * 오사카 부 : 하나코 씨라고 부르면서 화장실을 노크하면, 표준어로 「위험하잖아, 그만두세요(危ないわね、やめなさいよ)」라고 말한다.--간사 방언으로 하면 상한가보다.--
          * 사타마 현 : 화장실 4번째 칸에서 15번 노크하고 "하나코 씨 놀자"고 말하면 "네"하고 대답한다.
         일설로는, 토오노 소학교(遠野小学校)에서 있었던 사건 발상라고 한다. [[http://dostoev.exblog.jp/15064163/ (참조)]]
         1937년, 토오노에서 어느 가족 있었다. 아버지는 경찰관며, 아내와 아들, 두 딸로서 5인 가족었다. 가족은 토오노 초등학교 바로 뒷편에 있는 경찰 관사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경찰관인 아버지는 여자 버릇 나빠서, 어느날 창녀와 둘서 온천 여행을 떠났다. 그것을 알게 된 아내는 질투한 나머지, 가족동반자살을 하고 말았다. 먼저 아들과 둘째 딸을 교살했는데, 초등학교 5학년 었던 쿠코(いく子)는 무서워서 관사에서 학교로 도망쳐서 체육관 뒤에 있던 공동 화장실에 숨었다.
         그런데 그것을 청소부 아저씨가 목격하였고, 어머니가 찾아와서 무서운 얼굴로 딸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자 아저씨는 쿠코가 화장실 개인실 안쪽 세번째 칸에 있다고 말해버렸다. 어머니는 무서워하는 쿠코를 데려갔는데, 다음날 아침 가족은 동반자살한 사체로 발견되고 말았다.
          사건 후로, 토오노 초등학교 체육관 뒤의 공동 화장실 안쪽 세번째 칸에서, 노크를 하면 아무도 없는데 노크가 3번 되돌아오거나, 있을 리가 없는 여자아를 목격하는 학생들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다.
         메저한 도시전설로서, 다양한 요괴 관련 작품에서 등장한다.
          * 『학교의 무서운 야기 하나코 씨가 왔다』는 단편 연작 애니메 있다. 하나코 씨가 괴담에 시달리는 아들을 도와주는 야기지만, 사실 도와주지 않기도 한다.--일해라--
  • 2013 K리그 심판매수 . . . . 38회 일치
         2013시즌 K리그에서 벌어진 심판매수 사건으로 사실 대중에 밝혀진 건 2015년 9월 21일에 벌어진 안종복 전 [[경남 FC]] 사장 한강에 투신하면서부터였다.
         2013시즌은 K리그에서 승강제가 도입된지 두번째 시즌었고, 경남 FC는 강등될 가능성 아주 유력했던 팀 중 하나였다. 당시 경남의 사장었던 안종복은 팀의 강등을 모면하고자 하지 말았어야 할 짓을 저지르고야 마는데, 바로 심판매수였다. 때까지만 해도 [[http://sports.news.naver.com/k_league/news/read.nhn?oid=015&aid=0003436896|외국인 선수의 몸값과 관련한 횡령혐의로만 알려져 있었지만]] 차후 발표결과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241&aid=0002495741|심판매수]]로 알려져 K리그 팬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게 되었다.
         웃긴 사실은 매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남은 강등을 피할 수 없었으며, 는 동년 11월에 검찰 공식으로 발표함으로써 경남은 매수구단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연맹은 2016시즌에 들어가기 앞서 경남 FC에게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21&aid=0001794783|승점 -10점과 벌금 7000만원을 부과]]함으로써 법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연맹차원의 제재까지 가해지게 되었다. 당시 경남팬들은 말도못할 [[멘붕]]을 겪음은 물론고, 구단에게 실망 만저만 아니었을 정도. 그리고 사건은 잊혀지나 했는데...
         2016년 5월 23일, 검찰의 추가 수사결과 [[전북 현대]]도 시기에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08421435|심판에게 경기당 100만원을 건내며 판정을 유리하게 받으려 시도]]하였음을 발표한다.
          사실을 접한 전북팬들은 2015년 경남팬들 겪었던 멘붕을 그대로 겪게 되었으며, K리그 팬들은 약팀었던 경남부터 강팀인 전북에 르기까지 심판 매수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 만저만 아니다. 또한 전북의 스카우터 C모씨는 직위로만 보면 일개 직원처럼 보여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11&aid=0000611035|전북의 발표처럼 개인의 잘못으로만 비춰질 수 있으나] 각종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고 있는 저 C모씨는 전북 프론트 유일 15년 경력 최고참으로 전북 내부에서도 상당한 위치에 있었다는 야기가 있다. 만약 그렇다면 경남과 마찬가지로 전북도 고위급 인사가 저지른 범죄인데다가 전북 역시 "단순한 도의적 책임"만 있다고 보기엔 어렵다는 주장 설득력을 얻고 있다.
         또한 검찰의 추가조사 결과 전북은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60607.22006223302|경기 하루 전날 심판에게 돈을 건낸것으로 밝혀져] 행위가 경기 자체에 영향을 미쳤다고 충분히 볼 여지가 생겼다. 참고로 사건 발생하기 전에도 연맹의 규정에 따르면 경기에 배정되는 심판은 대외비라고 적시하고 있는데[* 한국프로축구연맹 규정 제4장 심판(2016년 1월 16일 개정판) 제9조 3항에 따르면 '''"K리그 심판의 배정은 대외비로 하며, 위원회는 거점 숙소제 운영 원칙에 따라 해당심판에 게 배정 통보 시기 및 배정 지역을 개별 통보한다."'''고 적시하고 있다.] 대외비가 흘러나온 것에서도 연맹은 비판을 면할 수 없다.
         2016년 6월 16일에 검찰의 추가조사결과 미 조사를 받고 있던 심판들 2013시즌 당시 경기배정을 담당하던 심판위원장에게 금품을 주어 경기에 배정받는 행위가 있었음 밝혀졌다.[* 2014시즌까지는 심판위원장에게 심판배정의 권한을 줬을 시기다. 컴퓨터로 심판을 랜덤으로 배정하기 시작한 건 2015시즌부터므로 적어도 2014시즌까지는 조사대상 확실히 되고 있다.]
         앞으로 K리그 팬들에게는 [[심판]]에 대한 의혹과 압박 더욱 강해지게 될 것다.
         후 검찰은 추가로 조사를 속행하겠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더 정보가 나오는대로 추가예정.
  • 3월의 라이온/127화 . . . . 38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26화]] |||| '''3월의 라온/127화''' |||| [[3월의 라온/128화]] ||
         [[3월의 라온]] 127화.
          * 하야시다는 축제 때 방문했던 시마다 카가 아카리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감정을 자각한다.
          * 시마다에 비하면 당연 자신 불리하지만 적어도 시도는 해보려 하는 하야시다.
          * 바깥에서 폭죽 터지는 소리를 듣는데 근처에서 불꽃놀를 하는 모양다.
          * 불꽃 터지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축제 때 카와모토 아카리를 부축했던 일을 떠올린다.
          * 아카리와 불꽃놀를 함께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하야시다.
          * 그렇게 자각해 버린 상 "완전히 글렀다"라고 생각해 버린다.
          * 하지만 런 일에 서툴렀던 하야시다는 애써 자신의 감정을 외면하고 있었다.
          * 그것 어떤 사람의 등장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 하야시다는 시마다 카를 동경하고 있었다.
          * 슬슬 시마다 9단도 적령기라고 생각하고 있던 때, 하필면 같은 여자에게 꽂히고 말았던 것다.
          * 아카리와 만난건 처음었지만 시마다의 그렇게 부드러워진 표정은 처음 보는 것었다.
          * 그 감정을 해한 하야시다는 "내가 아카리씨여도 시마다씨를 고른다"고 열등감에 몸부림친다.
          * 스스로에게 행한 팩트폭력으로 빈사가 되지만 "아직 시마다 9단 아카리씨를 노린다고 정해진건 아니다"면서 스스로를 위로한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 긴자에 오는건 처음었던 하야시다는 잔뜩 얼어있다.
          * 하지만 오늘 아카리를 만나지 않으면 후회할 거는 예감에 그는 방을 뛰쳐나왔다. 제 들어가는 일만 남았는데.
          * 기한 우연지만 그는 회장에서 불려왔다. 하지만 아카리가 가게에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있는데.
          * 하야시다는 왜 하필 런 순간에 렇게 강한 말 옆에 놓는지 하늘을 원망한다.
  • 마기/303화 . . . . 38회 일치
          * 알리바바는 자신 신드바드와 상회로서 라라는 말에 당황한다.
          * '''신드바드는 알리바바가 바르바드의 왕족 자리를 버린 것을 해하지 못한다.'''
          * 어쨌든 자신 황제국의 재군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유는 없다고 단언한다.
          * 알리바바는 신드바드가 만든 세계는 3년 전의 세계보다 더 가혹한 전쟁을 하는 세계라고 생각한다. 동맹도 없을 뿐더러 적라면 어떠한 비겁한 수단도 사용하는 전쟁.
          * 그렇게 생각해 보니, 알리바바는 "황제국의 재군비에 대한 우려"를 유포한건 '''신드바드가 아닌가 하는 의혹''' 생겨났다.
          * 신드바드는 장사치의 세상은 냉혹한 것며 자신은 한 번의 실패로 노예신분까지 떨어져본 적 있다고 말한다.
          * 앞으론 더 신중하게 처신하라며 '''"내 아들뻘인 너"'''에게 해주는 조언라고 생색을 낸다.
          * 그때 홍명 차선책을 제출한다.
          * 황제국 내부에서는 전송마법진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생산지에서 항구나 국경지대로 전송마법진을 사용한 다음, 거기서부터는 배나 육로를 통해 통상의 무역거래를 하는 것다.
          * 홍명은 알리바바가 교섭하고 다니던 사에 모든 준비를 마쳤는데, 알리바바가 런 상황을 예측했냐는 질문에, '''과거 역사에 비추어 봐서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 싶었다'''고 답한다.
          * 그 자리에 일던 일동은 자신들 불과 3년 전 침략국으로서 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은 사실을 인정하며 상대국들의 반응도 일리가 있음을 인정한다.
          * 알리바바는 황제국상 침략 의사가 없고 상업국가로서 활동한다는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 홍옥은 그 말 맞다며 자신은 눈 앞의 빚을 갚는데만 급급하고 홍염을 따라하기만 했다고 인정한다.
          * 홍명은 '''과거 군사력을 토대로 세계를 통일하고자 했던 자들은 모두 죽었다'''며 스스로의 꿈을 품고 모두를 끌어 달라고 당부한다.
          * 잠시 후 홍명과 알리바바는 독대하는데, 침울해하는 듯한 알리바바에게 홍명은 신드바드가 만든 세상의 치에 대해서 설명한다.
          * 그것은 '''마치 수건돌리기 게임처럼 승자에게 모든 것 집중되는 구조.'''
          * 신드바드는 게임에서 기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칠해연합 결성에서부터 각국의 왕들을 팔인장으로 두었던 력, 황제국의 내란 해결, 최초의 던전 공략 등등. 모든 것 오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포석었다.
          * 런 상대와 싸워야 한다는 점을 주지시키며 번의 정보 유포도 신드바드를 탓할 수만은 없다고 말한다.
          * 그때까지 풀 죽은 것처럼 보였던 알리바바는 "재미있는 세상다"라고 말하며 '''"정보가 무기가 된다면 황제국에 좋은 정보를 뿌리는 걸로 단숨에 역전할 수 있다"'''는 발상을 해낸다.
          * 신드바드의 "아들 뻘인 너"라는 드립은 알리바바의 "나는 당신의 아들 같은 것"란 드립을 그대로 받아친 것.
  • 보루토/2화 . . . . 38회 일치
          * 사스케가 탐사한 카구야의 성에는 또다른 오오츠츠키 일족 숨어있었던 것.
          * 그때 또다른 오오츠츠키 일족 모습을 드러낸다.
          * 보고를 들은 나루토는 그쪽야 말로 진짜 큰일라고 말하고 사스케는 "새로운 적은 오오츠츠키 일족"라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 코노하마루는 중급시험에 대한 의욕 생긴 줄 알고 4대, 나루토의 자손인 보루토에게 그들 만든 나선환을 전수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감동한다.
          * 그런데 코노하마루가 가르쳐주는 수련법은 나루토가 지라야에게 나선환을 전수 받을 때 썼던 물풍선 수련법.
          * 들의 모습을 나무 위에서 사라다가 지켜보고 있는데.
          * 보루토는 러니저러니해도 진득하게 수행하기 시작해서 겨우 하루만에 성공한다.
          * 술법에 성공한 보루토는 우치하의 비석 앞에서 사스케에게 기술을 선보는데, 사스케는 기술 너무 작아서 나선환라 부를 정도도 아니라고 평가절하한다.
          * "하지만"하면서 사스케가 말을 으려는데 성격 급한 보루토는 작은 나선환을 내던져 버리고 실망해서 돌아가 버린다.
          * 사라다는 원래 저렇게 열심히하는 애가 아니라며, 여기까지 한게 기적라고 변호해준다.
          * 카타스케에게 오늘의 일을 말하니, 너무한 일라며 닌자 도구를 꺼내준다.
          * "적은 노력으로 한없 큰 성과를 끌어낸다. 그것 차세대의 닌자"라며 보루토에게 넘겨준다.
          * 다음날 보루토는 도구로 사스케를 속려 한다.
          * 보루토는 시치미를 떼며 "확실히 너는 나루토랑 다른거 같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라고 말한다.
          * 저녁에 보루토는 "아버지에 대해 것저것 알려달라"고 하는데, 사스케는 그의 어린 시절 야기부터 꺼낸다.
          * 그러자 사스케는 "약점을 세자면 한 손으로 모자란 낙제생"었다며 자신의 힘으로 그걸 극복하고 호카케가 되었다고 대답해준다.--아니 혈통빨었잖아-- --환생빨도 잊지 말라구--
          * 그러기 전에 중급닌자부터 돼야 한다고 하는데, 보루토는 당연히 사스케에게 것 저것 배워서 중급닌자 시험을 치르고 자신의 힘을 아버지에게 과시할 거라고 답한다.
          * 사라다는 보루토가 하는 말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한심해하는데, 보루토는 당연히 "중급닌자 시험 우승"하겠다는 말라며 사인된 신청서를 꺼낸다.
          * 킨시키는 "심지어 몇 개로 나뉘어 있고 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첨언한다.
          * 8미는 미수옥을 발사하는데 놀랍게도 체구가 작은 쪽의 손바닥에서 윤회안 나타난다.
  • 블랙 클로버/85화 . . . . 3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5. '''폭우돌진'''
          * 아스타는 팔 나았을 뿐만 아니라 여왕의 강화마법 걸려 평소 상의 강력한 신체로 부활했다.
          * 다아몬드 왕국 측은 증오의 파나를 앞세워 파상공세를 펼치는데 여왕의 골렘나 마녀들의 마법도 속수무책다.
          * 다아몬드의 간부급 중엔 변태스러운 놈도 있어서 마녀들을 포획해 놀개로 삼으려 하는데 아스타 일행 대활약해서 구해낸다.
          * 완전한 상태로 부활한 아스타. 두 팔로 두 개의 검을 휘두르며 결전에 나서자고 외친다. 하지만 그동안 걱정했던 동료들은 너무 뻔뻔하게 외치는 꼬라지를 보고 제재를 가한다. 그런데 부활한 영향인지 너무 튼튼해져서 동료들의 공격 먹히지도 않는다. 것은 여왕 저주를 풀어주면서 걸어준 강화마법인데 온몸 쇳덩처럼 단단해졌다.
          * 여왕은 장담한 대로 힘을 보여달라고 추궁하고 아스타는 팔을 고쳐줘서 고맙다고 답한다. 판젤 크루거 일행은 안면 있는 마르스와 접촉하려고 시도하는 듯 하다. 아스타는 죽지 말라고 격려하는데 판젤 아직도 팬티바람라 옷 좀 입으라고 한다.
          * 부관격으로 보는 변태 같은 마도사가 있는데, 녀석은 파마의 힘과 미모를 칭송하며 "한 번 상대하고 싶다"고 섹드립나 날리고 있다. 하지만 오늘은 마녀들을 끌고 가서 노예로 쓰겠다며 부하들을 출동시킨다. 부하들은 포박 계통의 마법으로 마녀들을 잡아간다. 어린 마녀 하나가 적에게 잡히는데 아스타가 바네사 에노테커, 핀랄 룰러케트, 노엘 실버와 함께 현장에 도착, 마녀를 포박한 마법을 베어버리며 구출한다. 하지만 마녀의 숲의 마녀들을 남자를 싫어해서 구해준 아스타를 할퀴고 달아나 버린다. 바네사 에노테커는 원래 그런 나라라며 대신 사과한다.
          * 노엘은 파나가 지른 불을 마법으로 끄고 바네사는 자기 고향을 망가뜨리는 다아몬드 왕국에 적의를 드러낸다. 부관은 여러 마녀를 포획해서 성희롱을 남발하고 있는데 나름 페미니스트인 핀랄 분노한다. 아스타는 곧바로 녀석을 향해 날려달라고 하는데 거리가 멀어서 다시 회수할 수 없다. 그런데도 아스타는 걱정말고 해달라고 하는데 바네사는 그의 실력을 믿고 날려보낸다.
          * 아스타는 자신에게 날아오는 마법탄을 베어버리며 적들에게 날아간다. 미 아스타는 절망의 베토를 쓰러뜨린 걸로 적들 사에서 나있다. 적들 경계하지만 아스타는 적들을 밟고 날아다니며 순식간에 쓸어버린다. 부관은 어떻게든 아스타를 저지해 보려 하지만 거침없 달려드는 기세를 막을 수 없고 단 한 방에 박살 나고 만다. 바네사는 그 실력을 칭찬하며 일단 저렇게 기세를 타면 막을 수 없는 아라고 말한다.
          * 잡혀있던 마녀들은 구해냈지만 증오의 파나가 기다리고 있었다. 파나는 베토를 쓰러뜨렸다며 죽여주겠다고 를 간다. 파나의 용 불구슬을 토하는데 "죽는다... 면서 쫄거 같냐!"며 패기롭게 불구슬을 쳐내서 되돌려 보낸다.
          * 파나는 급히 두 번째 불구슬을 토해서 막아낸다. 아스타는 그 폭발에 휘말려 날아가는데 핀랄과 바네사가 보조해 무사히 착지한다. 파나도 폭발에 휘말리긴 마찬가지. 아스타를 반드시 죽겠다고 선언한다. 아스타는 몇 번을 와도 몇 번든 튕겨내주겠다고 호언한다.
  • 블리치/695화 . . . . 38회 일치
          * 치고와 렌지는 유하바하에게 덤벼드나 만해가 부숴지고 팔까지 잘린다.
          * 아젠은 유하바하에게 대항하여 선전하나 경화수월 부러지면서 반격 당한다.
          * 치고가 마지막 힘을 쥐어짜내 반격을 시도하나 천쇄참월 완전히 부러지고 배에 구멍 뚫린다.
          * 그러나 아젠은 그가 "보는 것"라 말하는데, 갑자기 완전히 회복된 치고와 천쇄참월 유하바하의 목을 날린다.
          * 유하바하는 치고가 오리히메에게 회복도 받지 않고 왔다고 빈정거린다.
          * 유하바하는 모든 만해는 미래에 미 부러져 있다고 말한다.
          * 그때 유하바하를 베는 아젠. 경화수월을 빼들고 있다.
          * 유하바하는 렌지를 감싸는걸 보고 "공통의 적을 상대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건 네가 싫어하는 패자의 습성"라고 조롱한다.
          * 아젠은 대답대신 파도 99 "오룡전멸"을 펼친다.
          * 일대를 휩쓸며 유하바하에게 접근하는 아젠.
          * 그러나 경화수월도 미 부러져 있다.
          * 그 틈을 노려 아젠을 쳐날린다.
          * 유하바하의 등뒤를 노리는 치고. 공격에 휘말렸는지 왼팔 잘려있다.
          * 유하바하는 공격을 가볍게 잡아챈다.
          * 아젠과 힘을 합친건 잘한 일지만 그 경화수월조차 자신에겐 미치지 못하며 렌지를 공격하는 여파에 팔 날아간게 너라고 도발한다.
          * 유하바하는 치고의 흉부를 뚫어버린다.
          * 그의 저항은 기분 좋았다며, 소울소사어티와 함께 멸망하라고 말하는데
          * 그때 아 말한다.
          * "보는 거냐."
          * 부활한 치고, 천쇄참월 완전한 모습으로 그의 목을 쳐낸다.
  • 성현아 . . . . 38회 일치
         | 름 = 성현아
         | 출생일 = {{출생일과 나|1975|7|23}}
         | 배우자 = 최정우 ([[2007년]] ~ [[2010년]]<ref>남편 혼 후 [[2017년]] 자살로 추정하였다.</ref>)
         | 웹사트 = {{인스타그램|sunghyunah_official}}
         '''성현아'''(成賢娥, 1975년 7월 23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다.
         대기업 사였던 아버지 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모델 일을 하였고 [[1994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예선대회에서 진, 본선에서 미에 당선됐다.<ref>{{뉴스 인용| 제목= 성현아, `사업실패` `가족의 죽음` 굴곡진 과거사| url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1119403| 출판사= 스포츠월드| 저자= 류일한| 쪽= | 날짜= 2017-05-05| 확인날짜= }}</ref>
         [[2002년]]에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되었고,<ref>[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2002/1887524_13454.html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성현아 마약복용 구속] (2002년 3월 7일, MBC 뉴스데스크)</ref> 2003년에 [[나체|누드]] 화보를 발표한 후 2004년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 출연해 [[칸 영화제]]에 진출해 재기에 성공했으며 [[2006년]] SBS [[어느날 갑자기 (2006년 드라마)|어느날 갑자기]]로 정극 복귀를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MD포토] 성현아, '4년만의 TV복귀 떨려요' | url=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0038591| 출판사= 마데일리| 저자= 곽경훈| 쪽= | 날짜= 2006-02-21| 확인날짜= 2018-09-25}}</ref>
         2010년에 여섯 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하여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재혼한 남편의 사업 순탄치 않아 별거에 들어갔고, 후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2013년]]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벌금 200만원 선고됐으나 [[2016년]] 대법원 판결에서 무죄를 인정받았으며 과정에서 MBC로부터 출연금지를 받아야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언론에 부담느꼈나? 성현아 끝내 제작발표회 불참| url=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276165| 출판사= 한국일보| 저자= 강은영| 쪽= | 날짜= 2018-02-06| 확인날짜= 2018-09-25}}</ref>
         그 후 [[2018년]] KBS 2TV 아침 TV 소설 [[파도야 파도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는데 KBS 정극으로 치자면 1997년 월화 미니시리즈 [[열애 (1997년 드라마)|열애]]<ref>{{뉴스 인용| 제목= '제주 초원'서 그리는'사랑의 수채화' KBS 새미니시리즈 '열애'6일 첫방송 박상민·성현아·정길·정애리등 열연| url=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100300329127006&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7-10-03&officeId=00032&pageNo=27&printNo=16233&publishType=00010| 출판사= 경향신문| 저자= 오광수| 쪽= | 날짜= 1997-10-03| 확인날짜= 2018-09-25}}</ref> 후 21년 만었으며 그 후 [[내사랑 누굴까|내 사랑 누굴까]] 등의 KBS 정극에서 섭외가 왔지만 런저런 사정으로 거절했다.
         * [[1995년]] [[MBC]] 단막극 《[[MBC 베스트극장]] - 아델라데》 ... 채영 역
         * [[1998년]] [[KBS]] 옴니버스드라마 《[[김창완의 야기 셋]]》
         * [[1998년]] [[MBC]] 일일연속극 《[[보고 또 보고]]》 ... 승미 역
         * [[1999년]] [[MBC]] 미니시리즈 《[[눈물 보일까봐]]》 ... 김지은 역
         * [[2000년]] [[MBC]] 단막극 《[[MBC 베스트극장]] - 카코우라로 가는 기차》 ... 수진 역
         * [[2001년]] [[KBS]] 일일시트콤 《[[쌍둥네]]》
         * [[2001년]] [[SBS]] 단막극 《[[SBS 오픈드라마 남과여]] - 나는 Mr. 하디와 결혼했다》 ... 영혜 역
         * [[2007년]] [[MBC]] 대하드라마 《[[산 (드라마)|산]]》 ... [[화완옹주]] 역
         * [[2006년]] 《[[손님은 왕다]]》 ... 전연옥 역
         * [[2017년]] [[TV조선]] 《인생다큐 마》 성현아편
         * [[2004년]] 에원(A.One) - 《Turn It Up》
  • 스쿼키 청소회사 . . . . 38회 일치
         청소회사의 간판을 내걸고 있지만 실은 청부살인업자 조직. 처리 대상 있는 곳을 습격해 그곳에 있는 모두를 쏴죽인다. 후 피, 체모, 탄피, 시체 등을 제거하는 증거인멸 작업을 벌인다.
         주요 인물로 카우프만 있다.
         의외로 얼빠진 모습 자주 보인다. 습격한 곳에서 [[피아노]]를 치며 논다던가, 모델 런웨 워킹을 흉내내며 논다던가, 같은 편 설치하고 있는 함정을 작동시킨다던가.
         맥스가 처음으로 들을 목격한 것은 [[블라디미르 렘]]의 창고에서 들린 총성을 조사하러 갔을 때였다. 때는 일반적인 청소회사 직원으로 위장하고 있었지만, 맥스가 허점을 등을 보자마자 공격을 시작했다. 블라드의 애인인 총기 제조업자 애니 핀을 살해한 들은 경찰 오자 도망쳤다. 맥스가 해당 사건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블라드를 찾아갔을 때, 블라드는 펀치넬로 패밀리의 마피아인 [[비니 고그니티]]의 부하들일거라고 주장했다.
         [[모나 색스]]가 맥스가 사는 아파트로 찾아오자 둘을 죽기 위해 아파트를 습격하지만 실패한다. 맥스에게서 해당 사건을 보고받은 [[짐 브라부라]]는 "다음엔 뭔가? 가방엔 총을 가득 담고 머리는 비디오 게임으로 가득 찬 아가 집을 사격장으로 바꿔놓는건가? 가슴 아프군,"[* What next? A Kid with a bag full of guns and a head full of videogames turns the house into a shooting gallery, breaks my heart.]라는 반응을 보였다.
         맥스와 모나가 너서클의 일원인 코크런을 만나기 위해 그가 사는 아파트를 방문했을 때, 맥스와 모나가 보다 빨리 도착해 코크런을 포함한 아파트 거주자들을 죽고 있었다. 들은 맥스와 모나도 죽려고 했지만 오히려 격퇴당하고 간부급 인물던 카우프만 역시 죽게된다.
         경찰에 체포된 모나가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가자 모나를 죽기 위해 경찰서를 습격한다. 폭약으로 유치장 벽을 무너뜨리고 유치장을 지키던 경찰관들을 죽는 것은 성공적었나, 침대 밑에 숨은 모나를 발견하지 못해 죽는데는 실패한다.
         맥스와 모나가 사랑을 나누는 현장을 급습한다. 하지만 오히려 격퇴당하고, 후퇴하는 청소회사 밴에 맥스가 기어들어가 본거지를 습격당한다. 과정에서 맥스는 수많은 무기들과 폭발물, 수많은 시체들 보관되어 있는걸 보고 일반적인 떨거지들 아니라는걸 알아낸다. 순간부터 청소 회사 위장을 그만두고 검은 복장으로 나오는 놈들 생긴다.
         맥스가 발레리 윈터슨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실려가자 병원을 습격한다. 들은 비무장 상태의 맥스를 구석으로 몰아넣는데까지 성공했지만, 맥스가 병원 경비가 가지고 있던 권총으로 탈출해버려 실패한다.
         후 맥스는 [[알프레드 우든]]에게서 블라드가 너 서클 내에서 반란을 일으켰다는 야기를 듣고서는 블라디미르 렘 청소부를 움직고 있었다는 걸 깨닫는다.
  • 스틸오션/독일 . . . . 38회 일치
         >베르사유 조약 아래 독일의 잠수함 개발에 금지되었어도, 비밀 연구는 계속 루어졌다. 잉글랜드와 독일 간 해군 조약 루어짐에 따라, 독일은 신세대 잠수함 U-1을 진수했다. 신형은 2A형(Type IIA)라고 불렸다. 여섯척의 2A형 잠수함 훈련과 시험용으로 사용되었다. 작은 크기로 인해 전투에는 투입되지 않았다.
         >7형(Type VII)의 기본 시험형었던 7A형(Type VIIA)은 독일 해군의 공격 잠수함으로 활동했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3형에 기술적 기반을 둔 VIIA형 유보트는 1933년 설계되었다. 7형은 뛰어난 성능과 빠른 잠항 속도를 자랑했다. 모두 합쳐 11대의 7A형 잠수함 건조되었다. 중에는 대서양 해전의 첫 희생양인 여객선 아테나(Athena)를 격침시킨 U-30도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U-32는 배수량 42,348톤 정기선 엠프리스 오브 브리튼(Empress of Britain)을 격침시켰다.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손실된 7A형 잠수함은 U-29와 U-30 단 두척었다. 살아남은 7A형 잠수함은 모두 자침되었다.
         >9C형(Type IXC)은 연료 저장량을 43톤 늘려 항속거리를 증가시킨 추가 개량형다. 지휘실 잠망경 사라졌다. 기뢰 부설 작전을 위해 기뢰실을 증설했다. 총 54척의 9C형 생산되었다. U-505는 시카고 과학 산업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U-511은 전쟁 당시 일본에 넘겨져 RO-500라는 름으로 개명되었다.
         >필라우는 러시아 제국의 주문으로 단치히에서 건조중인 경순양함었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 후, 순양함을 독일에 의해 몰수되어 독일 해군에 의해 사용되었다. 전시에 필라우는 제2 정찰대에 배속되어 북해와 발트해에서 활동했다. 1915년 리가 만 해전에 참가해 러시아 해군을 상대로 전투를 치뤘다. 1916년 5월, 필라우는 유틀란트 해전에 참가해 대구경탄에 맞아 큰 손상을 입었다. 전투가 끝난 후에는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전투순양함 자들리츠(Seydlitz)가 항구까지 도달하는걸 도왔다. 1917년 헬리골란트 바트 해전에도 참가했다. 종전후 전쟁보상함으로 탈리아에 양도, 바리(Bari)로 개명되었다. 바리는 제2차 세계대전 초반에 미군의 공습으로 격침되었다.
         >엠덴은 바마르 시기 건조된 첫 경순양함다. 전체적으로는 쾰른(Köln)급과 닮았지만, 배수량을 줄기 위해 많은 부분을 제거했다. 계획되었던 어뢰발사관 네문은 연합국의 반대에 부딫혔다. 엠덴만 건조가 완료된 엠덴급었다. 제2차 세계대전 전 훈련함으로 개장되어 사용되었다. 1940년 4월의 노르웨 침공에 동원되었으며 그후 어느 전투에도 사용되지 않았다. 독일 항복한지 2틀 후에 킬에서 자침되었다.
         >베르사유 조약에 의해 독일은 3~4척만의 경순양함을 가질 수 있었다. 그러자 독일은 각각 6,000톤에 달하는 쾨니히스베르크급 경순양함 세척을 설계했다. 초도함인 쾨니히스베르크는 1936년 스페인 내전에 참전했다. 제2차 세계대전 발발한 후, 쾨니히스베르크는 발트해에서 훈련함으로 활동하다 북해의 기뢰 부설 임무를 맡게되었다. 베저위붕 작전 도중, 베르겐 해안포에 의해 쾨니히스베르크가 피해를 입었고, 다음날 최소 다섯대의 영국 폭격기에 의해 격침되었다.
         >M급은 독일 해군의 Z 계획 하에 계획된 함급으로, 150mm 주포를 장비한 7,800t 짜리 경순양함었다. 해상 습격과 교란 작전을 위해 비교적 빠른 속도를 가질 예정었다. 여섯척의 M급 경순양함 계획되었지만, 건조가 완료된건 하나도 없었다.
         >P급 장갑함은 D급 장갑함의 후계자로써 도칠란트급과 같은 설계와 전술을 사용했다. P급은 독일 해군의 Z 계획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1937년 계획 시작되었으며, 타국의 8인치 순양함포를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2척 계획될 예정었으며, 1940년에 첫번째 P급 장갑함 건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Z 계획의 변경으로 P급은 O급으로 교체되었고, P급은 마지막까지 완공되지 못했다.
  • 원피스/827화 . . . . 38회 일치
          * 페콤즈는 밀집모자 일행을 포로로 잡았다고 거짓보고하고 빅맘의 영역에 돌입한다. 다만 서프라즈할 생각니 빅맘에게 전달하지 말라고 한다.
          * 빅맘의 아지트는 과자로 만들어진 세계. 그녀의 꿈은 "모든 인종의 차별없 모여사는 나라"
          * 빅맘 있는 "홀케크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34개의 섬 흩어져 있고 하나하나를34명의 "대신"들 관리하는 "대국".
          * 런 해역을 총칭해 "토트랜드"(만국)라 칭한다.
          * 그들 상륙한 곳은 "초콜릿 대신" 다스리는 카카오섬 쇼콜라타운. 모든 건축물 초콜릿으로 되어 있다.
          * 빅맘의 방침 때문인지 각양각색의 민족 모여살고 있고 밍크족도 살고 있다.
          * 일행 페콤즈의 제안으로 변장하지만 루피와 쵸파는 폭주해서 마을로 돌입해 버린다.
          * 마을에서는 무슨 초콜릿든 마음껏 먹어도 좋지만 "기와초콜릿"라는 지붕은 먹으면 안 된다. 비바람을 막을 수 없게 되니까.
          * 푸딩은 경찰에게 "들은 건물의 유통기한 때문에 부른 해체업자"라고 말해서 무마시켜 준다.
          * 밍크족에게 "관광 중니 소란떨지 말라"며 입막음 시킨다.
          * 푸딩은 루피가 경찰에게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버렸다"라고 한 말 기뻐서 도와준 것.
          * 후딩 들의 름을 묻는데, 루피는 생각없 "내 름은 루피. 해적왕 될..."라고 떠들다 나미가 제지한다.
          * 하지만 미 그 말을 들어버린 푸딩.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짓는다.
          * 그저 결혼식에 정신 팔려 있는듯 했는데, "밀집모자 일행" 영역에 들어온걸 미 알고 있었다!
          * 빅맘의 목표는 "평등한 세상". 의외로 정의로워 보는 목표?
          * 페드로는 "캡틴"라고 불리며 밍크족 사에선 유명인사. 뭔가 사연 있는듯 하다.
          * 루피가 또 생각없 사고를 치고 있다.--츳코미 담당(조로, 상디, 우솝) 다 사라진 폐해--
          * 푸딩은 엄청나게 착한 아.
  • 원피스/834화 . . . . 38회 일치
          * 상디는 빅맘의 수갑 채워져버린 탓에 의기소침
          * 수도 "스위트 시티"에는 징베가 빅맘 산하에서 빠져나가길 희망했다가 "대가"에 겁을 먹고 취소했다는 소문 퍼져있다.
          * 루피는 아직 유혹의 숲에 있는데, 어쩐지 동료들 터무니없 늘어나 있다?
          * 상디는 억지로라도 벗으려고 했으니 레쥬의 제지로 그만 둔다.
          * 시민들은 징베를 겁쟁 쫄보라고 모욕하고 다닌다.
          * 징베가 빅맘에게 탈퇴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그 뒤에 따라온 "대가"가 두려워서 취소했다는 소식 돌고 있기 때문.
          * 푸딩은 잠깐라도 좋으니 나가게 해달라고 하는데 타마고 남작은 결코 허락하지 않는다.
          * 것을 보고 푸딩 루피 일행과 합류하지 못한 것, 상디에게 사실을 전하지 못한 것을 짐작한다.
          * 잠시 병정들 찾아와 타마고 남작과 따로 야기하고 브룩과 페드로가 엿듣는다.
          * 병정들은 다름 아닌 밀집모자 일당에 대해 보고하러 온 것. 쇼콜로 타운에 정박했을 때 미 그들의 움직임을 인지하고 있었다.
          * 병정들은 거기에 대해서 보고하면서 "페콤즈는 그때 미 보지 않았다"라고 하는데.
          * 그런데 타마고 남작은 페드로의 전단에 올라있는 "표범 밍크족"란 표현을 두고 "그는 재규어 밍크족인 페드로"라고 정정해준다.
          * 페드로에 대해 "같 마마에게 잘 말해주려고 했는데 손 가는 남자"라고 하는데...
          * 한편 홀케크 아일랜드의 북동쪽 해안에 페콤즈가 잡혀와 있다.
          * 그런데 잡아온 것은 빅맘의 부하들 아닌 초신성 "카포네 갱 벳지"
          * 그들은 페콤즈를 절벽 앞에 몰아놓고 협박하고 있다. "기회는 미 줬다"고 말하는 벳지.
          * 하지만 페콤즈는 그 제안을 걷어차고 벳지는 그가 정에 너무 얽매여서 세계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 페콤즈는 "너는 마마를 너무 얕보고 있다"고 말하고 벳지의 총알 그를 맞춘다.
          * 홀케스 성의 "여왕의 방"에서는 빅맘 샬롯 링링 시저 크라운을 직접 면담하고 있다.
          * 그녀는 많은 연구비를 지원했다며, 자신 원하는 "거인화 약"을 내놓으라고 닥달한다.
  • 은혼/582화 . . . . 38회 일치
         [[가구라]] Vs [[카무]], [[우미보즈]] Vs [[우츠로]]. 두 대결 사로 가구라 일가의 과거가 드러난다.
         * 우미보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카무는 공격한다.
         * 우미보즈는 곧 [[코우카]]를 구할 수 있다며 자신 가져온 걸 봐달라고 한다.
         * 그러나 카무는 문답무용으로 공격하고 무언가를 내밀던 우미보즈의 왼팔을 날려버린다.
         * 카무는 "당신의 가르침대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강해졌고 가족 아니더라도 가족을 지키겠다"며 멈추지 않는다.
         * 결국 우미보즈는 카무를 쓰러뜨리고 만다. 멀리서 지켜보던 코우카는 각혈하고 상태는 더 나빠진다.
         * 우미보즈를 넘어설 수 없었던 카무는 조용히 사라진다.
         * 카무는 가구라와 싸우며 과거 우미보즈와 대결과 결국은 지키지 못했던 어머니를 겹쳐본다.
         * 카무는 가구라의 모습에서 어머니 코우카가 연상된다며 "그 얼굴도 목소리도 보지 말라"며 가구라를 묻어버리고 우미보즈에게 향한다
         * 우츠로와 우미보즈의 대결을 지켜보던 [[아부토]]는 뱀 앞의 개구리처럼 꼼짝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개구리가 꼼짝 못하는건 두려워서가 아니라 반했기 때문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대결에서 눈을 돌리지 못한다.
         * 우미보즈는 우츠로를 상대하면서 " 너무 좁고 무기가 따라오지 못하고 전신 방해밖에 되지 않는다"고 경악한다
         * 아무리 유효타를 날려도 우츠로는 되살아나며 목 꺾였는데도 죽지 않는 걸 보고 " 자를 상대하기엔 살아있는 것 조차 방해다"라고 생각한다.
         * 아부토는 대결을 보고 두 용 서로 꼬리를 물고 먹어치우는 소모전을 연상하는데, 결국 우츠로에겐 의미가 없는 일로 우미보즈가 자기 자신의 꼬리를 먹는 도전을 하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판단한다.
         * 우츠로의 칼 우미보즈를 깊게 찌른다. 우츠로조차 그의 생각을 해 못하는데, 그는 "매달리는건 그만뒀다. 불사신의 영혼을 육체에서 끄집어내는 것쪽도 맨몸으로 치고 받을 각오를 했다."며 우츠로의 심장을 찔러 움켜쥔다.
         * 우츠로는 그래봐야 사라지는건 당신 뿐라며 비웃는데, 우미보즈는 그저 심장을 쥐기만 한 것 아니다.
         * 그가 심장과 함께 쥐고 있는건 코우카에게 주려고 했던 아르타나의 결정석다.
         * 용맥의 불사신들은 별과 함께 태어나 그 별의 아르타나만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체내의 아르타나가 다하면 사라지고 만다. 비록 황안은 미 죽음의 별라 아주 적은 결정석만을 구할 수 있었고, 것 조차 잠시 생명을 연장하는 정도 밖엔 되지 않았다.
         * 우미보즈는 다른 사용법 있을줄 몰랐다며, "네 심장과 다른 별의 결정석을 함께 부숴 아르타나를 해방시키면 어떻게 될까?"라고 묻는다.
         * 우츠로는 "당신 내 심장을 부수는 것과 내가 당신을 양단하는 것 중 어느 것 빠를 것 같냐"고 반문하는데
         * 우미보즈는 "적어도 나는 아내에게 줄 선물은 한 달 전부터 준비해 놓는 타입었다"고 답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48화 . . . . 38회 일치
          * 마기 시로와 교전을 어가는 효부 쿄스케.
          * 마기에게 걸린 최면에 대해 조사하는데 최면은 풀려고 하는 자에게도 전염되는 특성 있다.
          * 효부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마기를 되돌리기 위해 그의 기억 깊은 곳으로 다브한다.
          * 마기는 기동전 특기인 소령 좁은 실내로 유인하는걸 보고 함정 있다고 짐작.
          * 게다가 그는 적의 특기를 역용하는 전술을 즐기는 것도 알고 있다.
          * 마기는 어울려주겠다며 "당신의 그런 기질야 말로 약점"라고 독설을 퍼붓는다.
          * 자신의 불리함나 약점을 전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허세를 부리는 것며 그의 전술 전반 어린애와 같은 허세로 루어져 있다.
          * "나는 상처받는 일 따위 없다"는 허세로 자기 자신을 세뇌하기 위해서다.
          * 하지만 효부는 "남말할 처지냐"면서 "분수에 맞지도 않은 조직을 짊어져온 것은 무엇 때문냐"며 역공한다.
          * 전부 "당신 때문"라고 발끈하는 마기.
          * 그러자 효부는 "정말로 그것 뿐냐"며 기억 변하지 않았다는 발언 의심스럽다고 말한다.
          * 그런데 것은 최면에 개입하려고 하면 역으로 정신오염을 거는 구조. 칠드런 일행의 부스터에 대비한 조치다.
          * 오염 자체를 어쩔 수는 없는지 효부의 오른손 감염되기 시작한다.
          * 효부는 자신 감염되기 전까지 할 수 있는건 다 해보려 한다.
          * 주로 자신의 능력을 용해 갱 따위를 털어먹고 살은 듯.
          * 마침 보기드문 고급차량 대기 중인걸 보고 표적을 정한다.
          * 본래 정부군에 접근했었는데 그쪽은 강대국에 보낼 돈 밖에 없다고 상대해주지 않았고 번엔 반군 쪽에 세일즈를 하러 왔다.
          * 효부는 헐값라며 자신을 고용하라 하는데 반문 측은 애송한테 큰돈을 줄 수 없다고 거절한다.
          * 대략 시절부터 그를 머슬라 부르기 시작한 듯.
          * 마기는 아지트를 나오는걸 지켜보고 있다.
  • 정환덕 . . . . 38회 일치
         '''정환덕'''(鄭煥悳, [[1857년]] ~ [[1944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 작가자 [[대한제국]]의 문신, 작가으로 본관은 연일, 휘는 환덕(煥悳), 호는 퇴산(退山)다. 시종원 부경으로 궁궐에서 15년 동안 재직하면서 궁 안에서 듣고 본 온갖 일들을 저술하여 "[[남가록]](南柯錄, 남가몽)"라는 책에 남겨 놓았다.
         [[고려]] 추밀원지주사(樞密院知奏事) [[정습명]](鄭襲明)의 후손며, 성균관대사성(成均館大司成) [[정종소]](鄭從昭)의 12세손고, [[임진왜란]] 때 의병장자 영월 환고사에 배향된 현령 증 병조판서 강의공(剛義公) [[정세아]](鄭世雅)의 10세손며, 대구부의 청호서원(淸湖書院)에 배향된 진주목사 [[정호인]](鄭好仁)의 8세손다. 증 통훈대부(通訓大夫) 예식원좌장례(禮式院左掌禮) [[정하형]](鄭夏亨)의 증손며, 증 통정대부(通政大夫) 비서감승(秘書監丞) [[정윤휴]](鄭胤休)의 손자다. 아버지는 선략장군(宣略將軍) 행 선전관(宣傳官) 증 가선대부(嘉善大夫) 군부협판(軍部協辦) [[정의채]](鄭義采)며, 어머니는 증 정부인 씨(貞夫人 李氏)와 증 정부인 주씨(貞夫人 周氏)다.
         부인은 정부인 김씨(貞夫人 金氏)와 정부인 씨(貞夫人李氏)다.
         군부협판 의채의 아들로 [[1857년]] 탄생하였다. 소년시절부터 태을노인(太乙老人)에게 역학을 수학 받았으며, [[경북]] [[영천]]에서 거주하였다. 어느 날 영천 황학사의 한 암자에서 역학(주역)을 공부하다가 잠깐 졸았는데 꿈에 하얀 도포를 입고 손에는 청령장을 짚은 산신령 나타나더니 “자네가 역학을 공부한지 7년 되었다. 그러나 너는 글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글만 줄줄 읽었다. 그러니 말짱 헛공부를 한 것다. 제부터는 글의 행간을 읽으라. 행간에 숨은 뜻을 찾아서 읽도록 하라. 아무리 공부해도 너에게 큰 행운은 찾아오지 않을 것다. 그러나 작은 행운은 있을 것니 여기서 꾸물댈 것 아니라 [[서울]]로 올라 가보아라.” 꿈에 나타난 산신령의 말을 믿고 [[1897년]] 가을, 나 40세 되던 해에 서울로 상경하였다. 상경하여 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동부승지 [[윤명구]](尹鳴九)를 만나 윤명구가 역학을 할 줄 안다고 하여 고종황제의 측근 경운궁 전화과장(電話課長) 재찬(李在纘)을 소개 해주었다. 재찬 [[고종황제]]에게 소개하여 특명으로 [[1901년]](광무 5) 음12월 5일 현릉참봉(顯陵參奉)에 제수되었다가 그 다음날 면직되었다.
         [[1902년]](광무 6) 음5월 24일 통신사 전화과 주사에 제수되었다. 해 음9월 8일 지릉 능 위의 사초(莎草)를 개수할 때 참여한 공로 6품으로 승진되었다가 해 음10월 26일 시종원 시종(侍從院侍從)에 제수되었다.
         [[1904년]](광무 8) 음1월 11일 시종원 시종을 면직하고, 전화과 기사(電話課技師)에 제수되었다. 해 음2월 2일 다시 시종원 시종에 제수되었다가 해 음6월 25일 비서원승(秘書院丞)에 제수되었다가 해 음6월 27일 면직하였다.
         [[1905년]](광무 9) 음9월 20일 대흥군수(大興郡守)에 제수되었다가 음12월 1일 면직하였다. 해 음12월 29일 양주(楊州) 풍양(豐壤)의 비각을 증건하고 비석을 수립한 공로로 가자되었다.
         [[1906년]](광무 10) 음2월 27일 시종원 부경(侍從院副卿)에 제수되었으나 음2월 29일 사직 상소를 올려 운운하였는데, 비지에, “상소를 보고 잘 알았다. 청한 바는 그대로 시행하겠다.”하였다. 해 음3월 12일 법전에 따라 아버지, 조부, 증조부 등에게 벼슬을 추증되었다. [[1944년]]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정환덕은 궁궐에서 15년 동안 재직하면서 궁 안에서 듣고 본 온갖 일들을 “[[남가록]](南柯錄, 남가몽)”라는 책에 남겨 놓았다.
         *어머니 : 증 정부인 씨(貞夫人 李氏)
         **정부인 씨(貞夫人李氏)
  • 페어리 테일/485화 . . . . 38회 일치
         구출된 세버투스가 기세를 되찾는다.
          * 브랜디쉬는 오거스트는 원래 온후한 사람라며 12중에선 말 통하는 편라고 하는데, 정작 어떻게 교섭할지에 대해서는 계획 없다.
          * 일행 뭘 타고 목적지까지 가냐는 문제가 생기는데, 브랜디쉬는 해피를 거대화 시켜서 타고 가게 한다.
          * 페어리하트는 제라의 얘기를 하며 "나를 지탱해주던 친구며 만약 살아있었다면 카나처럼 되었을 것"라고 한다.--하지만 주정뱅라고 생각해서 금방 취소한다--
          * 그런 제라는 사념체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거라며, 자신과 제레프를 구하고 싶은 거라면 결단을 내려달라고 한다.
          * 건 동료를 공격하는게 아니라 "구하기 위한 마법"라고.
          * 피오레 북방 영봉 조니아에서는 가질 일행과 해방된 연합군 합세해서 싸우고 있다.
          * 스팅은 아직도 패배감을 떨치지 못하고 찌질거리고 있다.--피오레 최강던 세버투스가 몰락한건 마스터가 모양라서다--
          * 때 유키노가 싸닥션을 갈기며 일갈해서 겨우 기운을 북돋아준다.
          * 스팅 정신을 차리고 재정비한 세버투스는 "5일만의 밥"라며 적들을 쓸어담기 시작한다.
          * 아린과 두 심복은 연합군의 기세가 살아난걸 보고 있는데, 아린은 블러드맨과 라케드가 있으니 신경 쓸 필요 없다고 단언한다.
          * 그때 연합군 사에서 보지 않는 공격 덮친다.
          * 연합군은 "또 사신 나타났다" "책형에 당할 거다"라며 혼란 인다.
          * 그런데 정체를 드러내기 무섭게 철근 날아온다.
          * 가질은 블러드맨을 철근을 박아서 벽에 매달아 버리며 "네가 책형을 당하니 기분 어떻냐"고 도발한다.
          * 하지만 블러드맨은 여유롭게 "네놈 닿은 것은 '죽음'"라며 웃는다.
          * 전향하기 전 얘기지만 사실 가질도 레디 맥거딘을 매달아 놓고 능욕한 전적 있으니 남얘기할 처지는 아니다.--노답 vs 노답--
          * 어쨌든 "최악의 과거"라고 하는걸 보니 본인 입으로 흑역사 인증. 일시적으로 중2병 쩔었던 시기였나 보다.
  • 하이큐/218화 . . . . 38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7화]] |||| '''하큐/218화''' |||| [[하큐/219화]] ||
         [[하큐]] 218화. '''끝까지'''
          * 히나타는 마지막까지 볼보로 참석하지만 플레를 보는 눈 날카로워졌으며 분석적인 사고가 가능해졌다.
          * 것으로 합숙은 종료. 그리고 무대는 전일본 유스로 옮겨진다.
          * 미야기현 1학년 강화합숙 5일차. 마지막 날다.
          * 히나타는 여전히 볼보지만 착실하게 참석 중.
          * 히나타는 플레를 날카롭게 판단할 수 있게 되었다.
          * 쿠니미의 작은 버릇을 감지하고 플레를 정확하게 예측.
          * 츠키시마가 토스를 올리는데 높가 어정쩡해서 반격에 실패한다.
          * 그러나 히나타는 "햐쿠자와가 하나라도 올리면 그대로 햐쿠자와의 공격 되는데 게 위협적"라 평가한다.
          * 다른 선수들도 그 말을 거들며 "수비도 지구력 있어서 그럭저럭고 키가 커서 어지간한 공격은 손끝에 걸린다"고 한다.
          * 고시키는 히나타의 조언 후 햐쿠자와에게 여유가 생겼다고 평한다.
          * 츠키시마는 햐쿠자와가 쉬운 공격을 하지 않는다고 보고 블록 없 물러나서 받을까 고민하는데, 그래도 햐쿠자와는 "내려 찍을 것"라 예측하고 정확히 블록한다.
          * 하지만 고시키가 잘 받아서 스파크를 때려 득점.
          * 히나타는 경기 후 기쁜 것도 열받은 것도 아닌 묘한 표정으로 츠키시마에게 "나스 토스"라고 격려한다.
          * 츠키시마가 제대로 된 토스를 올리는 걸 보고 텐션 오름과 동시에 분한 마음도 생긴다고 런 표정 나온 것.
          * 다음 일정으론 시라토리자와 학원의 사토 코치가 담당인데, 그가 굴을 먹다 식중독에 걸려서 일정 변경된다.
          * 그리고 기회가 생기자 거침없 다가가서 "리시브 할 때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물어본다.
          * 고시키도 "너는 우시지마 선배에게 어드바스 부탁하지 않냐"는 말을 듣는데, 괜히 "라벌에게 조언을 바라지 않는다"라고 답했다가 멸시의 눈총을 받는다.
  • 3월의 라이온/120화 . . . . 37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19화]] |||| '''3월의 라온/120화''' |||| [[3월의 라온/121화]] ||
         [[3월의 라온]] 120화. '''사츠마편 4'''
         기룡전 끝나고 카와모토 자매는 여행을 마무리한다.
         * '''기룡전은 도바시 켄지의 승리로 도바시가 타틀을 땄다'''
         * 후지모토 라도는 시합 후에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며 모래찜질 명소도 알려준다. 키리야마 레와 카와모토 자매는 모래찜질을 하러 갔다
         * 라도는 캬바레 아가씨가 자신에게 진지하게 반했다고 믿고 있었지만 딸과 아내가 보기엔 '''철저히 호구 잡긴 것'''에 지나지 않았다. 아가씨는 라도의 시합을 다 보지도 않고 사라져서 문자나 보내고 있다
         * 후지모토가의 여자들은 시합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런 점들을 조목조목 지적, 라도가 할 말 없게 한다'''--무서운 여자들--
         * 라도의 아내 후지모토 사쿠라코 여사는 '''"지금 혼해 봐야 결국 행복해질 사람은 없다. 난 당신을 사랑하고 나보다 당신을 더 행복하게 해줄 사람 있다면 모르지만 잠깐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위해서 헤어져줄 생각은 없다"'''면서 '''라도를 휘어잡는다'''
         * 딸들도 '''"다시 한 번 러면 개조수술을 시켜버리겠다"'''며 으름장을 놓으며 일단락 시킨다
         * 카와모토 자매는 자신들의 일과 겹쳐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지만 '''"어느 쪽을 골랐든 지금 쪽을 골라 다행다, 라고 생각할 인생을 살자"'''며 생각을 정리한다.
         || 만에 하나 잘 풀려서 사귀는 사가 된다 해도 길어야 1년...
         그리고 결국 마지막에는 아무도 행복해질 수 없다면 그런 혼에 대체 무슨 의미가?
         전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저보다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사람라면 물러설 각오도 있지만
         - 후지모토 사쿠라코. 캬바레 아가씨에게 마저 버림 받고 아직도 착각에 헤엄치는 중인 라도에게.
          * 모래찜질 벤트 덕에 만화에선 거의 찾아볼 수 없던 서비스씬 나왔다.--귀중하다--
          * 객관적으로 보면 라도가 천하의 개썅놈지만, 왠지 너무 불쌍하게 차여버린 데다 혼자 좋아라 했던 것에 지나지 않았다.--2ch 막장판에나 있을 법한 인물--
          * 후지모토가의 여자들 너무 카리스마가 강해서 오히려 라도가 연약해 보일 지경다.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Europa Universalis 4/공략/아시아 . . . . 37회 일치
         [[Europa Universalis 4]]에서 지리적으로 아시아에 속해있는 국가들을 소개하는 페지.
         게임시작지점에서 가장 많은 땅덩어리를 지니고 있으며, 가장 높은 총개발도(developement)를 지닌 국가. 상당히 많은 고유시스템을 들고있는데, 고유 팩션인 천조국 체제를 지니고 있는데 관료, 사원, 환관 행정, 군사, 외교를 담당하고 있으며, 각 팩션의 영향력 가장 높을경우 그 팩션 보너스를 주는 형식다. 그리고 고유 정부체제인 천조국(Celestial Empire)체제를 지니고 있는데, 기술비용과 안정도 비용을 10%줄여주며, 모든 땅의 수입된다. 천명란 시스템으로 반란도를 5줄여준다. 만약에 정통성 70거나 안정도가 음수가 될경우엔, '천명을 잃음' 뜨면서 천명의 보너스가 사라지고 반란도가 5상승해 최종적으로 반란도 10 늘어난다(...) 거기다가 중국계 문화권 엄청 세분화되어 천명한번 터질경우엔 오나라, 촉나라, 연나라, 제나라등 소국들 죄다 반란일으키고 독립해 춘추전국시대를 만들기도 한다...~~안습~~ 내적 완결성등 명한테 들어있던 수많은 디버프들 전부 사라져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여전히 천명란 고유시스템덕에 빵빵터지는 반군들을 맛볼 수 있다(...) 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서구화를 하도록 하자
         '''나랏말 중국과 달라 어리석은 백성들 뜻을 루고자해도 뜻을 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내 를 가엽게 여겨 새로 28자를 만드니 사람마다 쉽게 익혀 쓰기 편하게 하고자 할 뿐니라. -훈민정음'''
         난도는 상당히 쉽다. 실제역사대로라면 조선 남만주를 먹는 즉시 명나라에서 견제가 들어오겠지만 게임에서는 그런게 없다보니(...) 초반애 훈춘(hunchun)나 헤투 알라(Hetu Ala)정복 미션을 받고 남만주를 먹고난뒤, 지린에 클레임을 걸고 먹어둬서 지린노드를 장악하면 된다. 다만, 예전에는 조선과 명에 역사적 친구 보정 있어서 명과 동맹을 걸고 편하게 건주여진과 해서여진을 집어삼킬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 보정 삭제되어 명과의 관계도를 미리미리 올려둬서 침공의 가능성을 줄여둬야 할것다. 결국 조선의 난도는 명 얼마나 빨리 갈라지느냐에 있다. 명 초반에 천명 터져서 조각조각 갈라진다면 게임은 굉장히 쉬워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당히 고달픈 난도가 될것다.
  • This is the Police . . . . 37회 일치
         [[벨라루스]]의 Weappy Studio가 제작하고 THQ 노르딕 배급한 전략 어드벤처 게임.
         플레어는 갑작스럽게 사임을 통보받은 경찰청장 잭 보드로써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의 목표는 보드가 경찰청장에서 물러나게 되는 180번째 날까지 50만 달러를 모으는 동시에 별다른 문제 없 살아남는 것다.
          * 잭 보드(Jack Boyd)
          화자. 프리버그의 경찰조직인 프리버그 PD의 경찰청장. 한때는 영웅적인 경찰었으나 지금은 배 나오고 원형 탈모 생긴 60살 아재. 아내는 집을 뛰쳐나갔다. 난데없 해임을 통보받은 보드가 노후자금 50만 달러를 모으는 것 게임의 시작다.
          보드의 부관. 보드와는 30년 전부터 아는 사였다. 마피아가 FPD 안에 심어넣은 내부자로 활동했지만 게임 시작되기 얼마 전의 시점에 걸려버렸다. 후 보드에게 도와달라고 간청한다. 도와주면 가족들을 데리고 도망쳐 신분 세탁을 하지만 거부하면 가족들과 함께 끔살.
          마피아 두목. 청바지와 니트를 입고다니는 나에 비해 트렌디한 노인 같지만 실은 굉장히 잔인한 사람. 어떤 무기상들 샌드의 허가 없 프리버그에서 사업을 벌자 그 무기상들은 물론고 아내와 어린 자식까지 죄다 죽여버렸다고 한다. 켄드릭 도망친/끔살당한 후 보드를 협박해. 켄드릭 하던 일을 대신 하게한다.
         "모든 흑인 경찰 해고", "페미니스트 집회 무력진압", "갱단 괴멸"과 같은 다양한 요구를 해온다. 요구의 대부분은 로저스 시장을 정치적 입지를 위한 것다.
         5일에 한번씩 경찰 설비나 봉급에 대한 요청을 보낼 수 있다. 시청과의 관계가 좋을수록 요청을 잘 받아준다.
          * Raise: 보드의 봉급을 늘린다.
         만약 시청과 사가 나빠지면 치안 예산을 삭감한다. 예산 삭감되면 시청에게 요청해서 했던 업그레드를 하나 취소해야한다.
         주로 "XX시 XX분에 XX에서 일을 벌일거야. 경찰 파티를 망치게 하고싶지 않아. XX 달러면 적당한 보상인 것 같군."라는 편지를 보내 특정 범죄를 무시하도록 부탁한다.
  • USS 피닉스 (CL-46) . . . . 37회 일치
         USS Phoenix. [[제2차 세계 대전]]과 [[포클랜드 전쟁]]에서 활동했던 [[브루클린급 경순양함]].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미해군 함정으로 활동하였으며 전후 [[아르헨티나]]에 넘겨져 ARA 헤네랄 벨그라노(ARA General Belgrano)라는 름으로 취역하였다. 1982년 5월 2일, 영국 원자력 잠수함 [[HMS 컨쿼러]]의 뇌격으로 격침. 323명의 사망자를 내며 가라앉았다.
         1935년 4월 15일 뉴욕조선회사(New York Shipbuilding Co.)에 의해 건조가 시작되어 1938년 3월 13일 진수, 1938년 10월 3일 취역하였다. 함명의 피닉스는 [[애리조나]] 주에 위치한 도시 [[피닉스]]에서 따온 것었다.
         취역 후 시운전 삼아 중남미 순회공연을 돈 후 1939년 1월에 필라델피아에 도착, 후 서해안의 진주만에 배치된다.
         렇게 [[태평양 전쟁]] 발발하자 피닉스는 미국 본토와 하와 간의 수송 함대를 호위하는 임무나 호주 해역을 항해하는 병력수송선을 호위하는 임무를 맡았다. 1942년 2월에는 당시 네덜란드 영토였던 [[자바]] 섬에 항공기를 수송하는 선박들[* USS 랭글리(USS Langley)와 MS 씨위치(MS Seawitch).]을 호위하기도 했다. 외에도 인도양 초계, [[봄베]]로 가는 수송선단 호위, 자바 섬에서 패배한 연합군 병력 구조 등의 임무에 참가하였다.
         1943년 7월, [[국무장관]]었던 [[코델 헐]]을 [[카사블랑카]]까지 수송하는 임무를 수행한 피닉스는 다시 태평양 전역으로 돌아온다. 같은 해 12월에는 글로스터 곶에 상륙하는 연합군을 지원하였으며, 1944년 1월에는 [[뉴기니]] 섬의 해안시설을 포격하는 임무를 맡았다. 2월에는 [[로스니그로스]] 섬에 상륙하는 연합군을 지원하였고, 3월에는 다른 연합군 순양함과 함께 일본군의 해안 포대를 깨부쉈다. 4월 22일에는 홀란디아[* 現 [[자야푸라]].]에 상륙하는 연합군을 지원하였고, 그로부터 1주일 후에는 근처 지역의 일본군 비행장을 포격, 연합군을 위협할 수 없게 하였다. 5월에는 또다른 상륙작전들을 지원하여 일본군의 초소를 초토화시켰다. 6월에는 해당 지역에 증원군을 수송하던 일본군 구축함들을 발견, 쫓아내었다. 7월에는 Numfoor[* Neumfoor라고 읽기도 하는 듯. 갓-구글님께서 한국어 표기를 말씀하시지 않으신다.]의 해안을 포격했다. 9월에는 말루쿠 제도의 [[모로타]] 섬 상륙작전을 지원하였다.
         1944년 10월 20일에는 [[필리핀]]에 상륙하는 미군을 지원해 해안포격을 실시하였고, 그로부터 얼마 되지 않아 벌어진 [[수리가오 해전]]에 참가, 일본군 전함 [[IJN 후소|후소]]에게 포탄을 먹였다. 후 레테 만 입구에서 초계 임무를 수행하였다. 후 [[민도로]] 섬을 공격하는 동안 상륙부대를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일본 항복한 후에는 본토로 돌아와 대서양 함대에서 복무하였다. 1946년 2월 28일 예비역 되었으며, 1946년 7월 퇴역. 아르헨티나에 넘겨지기 전까지 필라델피아에 정박해 있었다.
         1951년 4월 9일, 피닉스는 아르헨티나에 넘겨진다. 같은해 10월 17일. 아르헨티나는 피닉스를 ARA 17 데 옥투브레(ARA 17 de Octubre, 10월 17일)라는 름으로 취역시킨다.--네밍 센스 보소-- 하지만 1956년에 재명명, ARA 헤네랄 벨그라노(ARA General Belgrano)라는 름을 가지게 된다. 름의 어원은 아르헨티나의 독립운동가였던 [[마누엘 벨그라노]](Manuel Belgrano)였다.
         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 정부는 영국과 분쟁 있던 [[포클랜드 제도]][* 아르헨티나측은 제도를 말비나스 제도(Las Malvinas)라고 부른다.]를 점령한다. 에 영국 군사적 대응을 시작하며 [[포클랜드 전쟁]]을 발발한다.
         당시 아르헨티나 해군 소유한 군함 중 두번째로 컸던 헤네랄 벨그라노는 영국 해군에 크나큰 위협 되었다. 에 당시 영국 총리였던 [[마가렛 대처]]에 의해 격침 명령 내려진다.
         1982년 5월 2일, 영국 해군 원자력 잠수함 HMS 컨쿼러가 헤네랄 벨그라노에게 [[어뢰]]를 발사, 명중시킨다. 영국 국방부는 에 대해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발표하였다. 벨그라노는 심각한 피해를 입는 수준을 넘어서 가라앉았고, 로인해 1,042명 중 323명의 승무원 사망한다.
         2012년 5월 2일, 아르헨티나 정부는 헤네랄 벨그라노 침몰 30주년 행사를 부에노스 아레스에서 개최했다.
         영국의 ~~찌라시~~황색 언론 [[더 선]]은 헤네랄 벨그라노의 피격 사실을 전할때 1면 헤드라인에 "'''잡았다!''': 우리 친구들 포함을 격침시키고 순양함을 구멍냄"[* GOTCHA!: Our lads sink gunboat and hole cruiser]라고 쓰는 패기를 보였다. 외에도 더 선은 포클랜드 전쟁 동안 "'''뒈져라 군사정부놈들'''"[* STICK IT UP YOUR JUNTA] 등의 부적절한 헤드라인을 내걸기도 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2050400329201007&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2-05-04&officeId=00032&pageNo=1&printNo=11260&publishType=00020|네버 뉴스 라브러리 - 경향신문 - 피격 아르헨순양함 침몰 승무원 오백여명 사망(한국어)]
  • 고독의 요새 . . . . 37회 일치
         초창기에는 거창한 [[설정]]은 없고 단순히 슈퍼맨 내가 렇게 큰 건물도 만들 수 있다는 일종의 [[자뻑]]으로 만든 기지였다. 그래서 진지한 비밀기지 연구소 같은 [[배트 케브]]와는 반대로 그냥 슈퍼맨의 신비로운 비밀 요새같은 미지였다. 요새 안에 표창장 트로피 방도 존재했을 정도.
         여기에 설정 덧붙여지면서 무한 지구 위기 벤트에서 미치광 컴퓨터가 지구를 제 2의 [[크립톤]]으로 만들기 위해 전초기지로 만든 것 고독의 요새고 슈퍼맨 [[크립톤]]의 과학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차원으로 관리한다는 설정 만들어졌다. 요새는 슈퍼맨의 아버지 조 엘 아들을 걱정해서 백업으로 준비해 놓아다는 설정으로 보인다. 슈퍼맨 영화 시리즈도 렇게 설정을 잡아놓았고 조 엘의 정신을 본딴 AI가 존재해 슈퍼맨에게 조언과 힘을 준다. 또 그 안에 외계무기나 맹수들을 보관하는 케지도 존재한다. 물론 긴 세월 동안 런저런 고독의 요새 뒷배경 바뀌기도 한다. 그리고 에피소드마다 고독의 요새 위치가 시시때때로 바뀌었는데 현재는 북극에 위치해 있다.
         현대의 슈퍼맨 슈에서는 고독의 요새라는 름에 맞춰서 마지막으로 남은 크립톤 문명의 잔재라는 설정을 애호하는데, 요새의 름과 마찬가지로 슈퍼맨 가장 중요한 컨셉인 '방인'라는 것과 궁합 잘 맞기 때문다.
         런 SF틱한 설정과는 반대로 보안은 굉장히 심플한데 그냥 열쇠구멍에 열쇠 넣고 돌리면 들어갈 수 있다. 열쇠도 그냥 문 근처에 존재해서 구하기도 쉽다. 문제는 열쇠가 '''슈퍼맨을 제외한 존재는 도저히 들 수가 없다.''' 초창기에는 사즈도 더럽게 커서 구멍에 넣기도 힘들었다가 근래에 들어서 단순한 열쇠 사즈가 되었지만 무게가 몇 조(!) 톤나 되어서 문앞 매트 밑에 넣어놨다.[* 보통 가정집 열쇠 보관하는 그 방식으로.] 슈퍼맨의 인간다움을 부각시키려는 장치의 일종었는데 아무래도 고독의 요새라는 간지나는 네밍과는 안 어울려선지 지금은 완전 SF틱한 분위기가 되어 열쇠는 잘 보지 않게 되었다. NEW 52 후 부터는 슈퍼맨의 목소리와 DNA 검사로 문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켈렉스]](Kelex)라는 로봇 관리하고 있으나 New52 후에도 러한 설정 유지될지는 불분명.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9화 . . . . 37회 일치
         프로 히어로들 포박한 [[빌런 연합]]을 한 순간에 빼앗긴다.
          * [[쿠로기리]]와 비슷해 보지만 "공간을 연다'는 개념 아니라 "대상만을 전송"하는 계통의 능력.
          * [[뇌무]]가 다수 [[올마트]]에게 달라붙는데 분노한 올마트의 한 방에 나가떨어진다.
          * 올마트는 [[엔데버]]에게 뒤를 맡기고 [[올 포 원]] 있는 곳으로 향한다.
          * 한편 올 포 원 나타난 장소는 쑥대밭 돼있다.
          * 프로히어로 일동 전원 빈사 상태.
          *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것은 [[베스트 지니스트]]가 순간적으로 자신의 개성을 사용, 직격을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반했기 때문.
          * 간신히 일어난 베스트 지니스트는 사전에 예상했던 "빌런 연합의 브레인" 자일 거라고 직감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상정 상의 괴물다.
          * 올 포 원의 일격 그의 흉부를 관통한다.
          * 올 포 원은 그의 개성을 높 평가하면서도 "토무라하곤 맞지 않는 개성"라 한다.
          *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 일행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지만 도망은 커녕 공포로 움직지 조차 못하는 지경.
          * 다른 빌런연합 인원도 속속 쪽에서 나타난다.
          * "어쨌든 움직여야 한다"며 몸을 돌리는데, [[다 텐야]]가 필사적으로 붙든다.
          * [[키리시마 에지로|키리시마]]도 움직려 하지만, [[야오요로즈 모모]]가 구토를 참아가면서도 말린다.
          * 그때 허공에서 올마트가 날아오고 올 포 원도 대치하기 시작한다.
         그래도 결코 꺾여선 안 돼. 다시 하면 된다. 렇게 동료도 되찾았어.
          애도... 네가 "소중한 장기말"라고 생각한다 판단해서다.
         - 올 포 원. 토무라를 구출한 후.
          * 올마트는 아무리 봐도 사망 플래그
          * 미도리야는 와중에도 난입하려 했지만 다의 의견처럼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 니세코이/218화 . . . . 37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17화]] |||| '''니세코/218화''' |||| [[니세코/219화]] ||
         [[니세코]] 218화. '''뭔가'''
         텐쿠고원으로 모는 주인공들
          * 치죠 라쿠는 텐쿠 고원에 가기 전 유의 방문을 받는다.
          * 유는 하기 강습 때문에 따라가지 못한다.
          * 유는 홀가분해하는 치죠의 모습을 보고 "정했냐"고 묻는다.
          * 치죠는 "소중한 사람 정해지면 모든걸 알려주겠다"던 유와 약속을 떠올리고 그렇다고 대답한다.
          * 유는 그 말을 듣고 팬던트와 열쇠에 대한 진실을 말해주는데
          * 부러진 열쇠는 사실 어렸을 때 치죠의 친구가 장난삼아 팬던트에 끼워보다 부러진 것. 그 파편 끼어 있었다.
          * 유는 과거에 얽매지 않고 수장한 사람을 정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하지 않았던 거라면서도, 한편으론 자신을 골라주길 바라며 말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 유젠 마음을 정리했다며 팬던트를 넘겨주고, 진짜 열쇠를 넣으면 열릴 거라고 알려준다.
          * 유치죠를 배웅하면서 마지막으로 마음을 비운다.
          * 밤에야 텐쿠 고원에 도착한 치죠 일행.
          * 둘씩 나눠서 치토게를 찾기로 하는데 오노데라와 길을 나섰던 치죠는 도중에 클로드가 기다리고 있는걸 발견한다.
          * 치죠는 오노데라를 먼저 보내고 혼자 클로드와 대면한다.
          * 클로드는 치죠가 치토게를 만나지 못하게 하겠다면서 "무슨 생각으로 곳에 왔나? 친구로서? 아니면 가짜 연인으로서?" 라고 묻는다.
          * 가짜연인인건 아무래도 좋지만 "다른 여자와 사에서 흔들리고 있는 것"까지 알고 있다.
          * 그는 치토게가 사라진 유도 알고 있지만 대로 진상 밝혀지지 않은 채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 저런 치죠가 치토게와 어울릴 리 없다고 여겨서 그를 쳐내려는 것.--사실 맞는 말다--
  • 니세코이/221화 . . . . 37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20화]] |||| '''니세코/221화''' |||| [[니세코/222화]] ||
         [[니세코]] 221화. '''진실'''
          * 치토게가 치죠와 결혼하겠다는 폭탄 선언을 하자 마리카가 격하게 반발한다.
          * 유들을 말리기 위해 그림책 내용 대로 열쇠를 네 벌을 만들기로 한다.--그러니까 얘가 원흉었습니다.--
          * 공주의 열쇠를 놓고 치토게와 마리카가 다투는데, 결국 치죠가 와서 "둘 중에 굳 고른다면 치토게 쪽 좋다"고 말해서 치토게의 승리가 된다.
          * 유는 머리가 길어서 여자애답다는 것
          * 치토게는 기뻐하며 프로포즈할 준비를 하다가 오노데라에게 줬던 그림책에서 마지막 장 떨어져 나온걸 발견한다.
          * 그걸 전해주기 위해 오노데라를 찾아가는데, 오노데라와 치죠가 약속의 장소에서 둘 만나고 있는걸 발견한다.
          * 오노데라는 치토게를 좋아하냐고 묻는데, 치죠는 치토게를 고르긴 했지만 딱히 그런건 아니라며--아니면 왜 골랐는데?-- 진짜 좋아하는건 오노데라라고 고백한다.
          * 오노데라도 자신도 쭉 치죠를 좋아했다고 고백하는데, 치죠는 "그럼 열쇠는 치토게에게 말해서 받아오겠다"--뭐 임마?--고 말해서 오노데라가 "그러면 치토게가 불쌍하다"고 말린다.
          * 모든 것을 듣게 된 치토게는 두 사람 돌아간 뒤, 약속의 장소에 둘 사람만의 약속 새겨져 있는걸 보고 충격을 받는다.
          * 다음날 치토게는 떠나기 전 오노데라에게 열쇠를 양도하며 "오노데라를 반드시 행복하게 해달라"고 치죠에게 당부한다.
          * 마리카는 "만약 재회했을 때 오노데라와 결혼한게 아니라면 자신과 결혼하자"고 어거지로 약속하고 유는 "언젠가 모두 다시 만나 사좋게 지내자"고 약속한다.
          * 둘 남은 오노데라와 치죠는 맹세를 나누고 치토게는 그것을 보며 돌아간다.
          * 만화는 주인공들 어린애였을 때 발암성분 더 강했다.
          * 열쇠 증식의 원흉은 유.
          * 치죠는 어렸을 때 미 개노답.
          * 생각없 결혼 약속하는 데다 심지어 거짓말었다고 뺏어오려고 한다.--치죠 놈 인성을 꿰뚫어본 현자 클로드--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드라콘 . . . . 37회 일치
         드라콘의 법은 매우 엄격하였다고 하는데, 그 엄격함을 비유하여 사람의 법 아닌 '용의 법'라고도 불렸고, 법률을 쓸 때 [[먹물]]을 대신하여 [[피]]를 썻다는 말까지 나왔다.
         나태하다는 혐의를 받은 사람나 채소나 과일을 훔친 사람도, [[신성모독]]을 저지른 자나 살인자와 마찬가지로 처벌하였다. 즉, 경범죄도 사형고 중범죄도 사형었다. 사람들 드라콘에게 경범죄와 중범죄의 처벌 왜 같냐고 묻자, 드라콘은 중범죄는 더 무거운 벌을 주어야 하는데 사형 상의 벌 없어서 같은 벌을 주는 것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하지만 오늘날의 연구에서는 드라콘의 일화는 과장으로 보는데 당시는 국가의 권력 그렇게 강하지 못했다고 보기 떄문다.
         당시의 자료나 기록에 따라서 추정하자면, 드라콘 법 전에는 피살자의 친족들 살해자에게 '보복'을 할 권리를 가지고 있었으며, 가해자가 속죄금을 내면 용서를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드라콘 법은 가해자의 의도에 따라서 구별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에페타(Ephetai)라는 [[배심원]] 법정을 설치했다. 법정에서는 피살자의 모든 '유족'(부모 형제가 살아 있을 경우에는 부모나 형제, 그렇지 않을 경우는 사촌나 친척) 용서해줄 경우 사면을 내릴 수 있으며, 유족 없고 우발적인 살인라고 판단되면 프라트리아(Phratria)라는 기관[* 씨족과 부족의 중간 단계. 민주정치 전에 시민의 명단을 관리했다.]에서 사면 여부를 결정한다. 우발적인 살인의 경우, 국가는 살인자가 아테네를 떠나서 국외로 망명할 수 있도록 안전한 동을 보장해야 했던 것으로 보인다.
         드라콘 법률을 제정하기 10여년 전, 기원전 632년에 킬론(Kylon) 일파가 아크로폴리스를 점령하고 정부 전복을 기도하였는데, 당시 정권을 잡고 있던 알크마온(Alcmaeon) 가문의 사람들 그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 같은 사적 복수를 줄고자 하는 목적에서 드라콘의 법률 제정되었다고 여겨진다.
         드라콘의 법은 너무나 거칠고 형벌 무거워서 살인에 관한 것을 제외하면, [[솔론]] 법률을 제정할 때 모두 폐지되었다고 한다.
         벨로흐(K.J.Beloch)는 드라콘란 그리스어로 [[뱀]]을 뜻하는 말며, 그의 주장에 따르면 아테네인들은 아크로폴리스에서 본래 [[뱀]]을 숭배하였으므로 드라콘법 뱀신을 모시던 사제들 뱀신의 종교적 권위에 따라서 반포한 법라고 한다.
  • 러브라이브! . . . . 37회 일치
         '''빛과 소금다.'''
         일본의 가상아돌 프로젝트. 2007년 시작되었다. 러브라브의 팬들을 [[러브라버]]라고 부른다.
         학교단위로 활동하는 아돌인 "스쿨 아돌" 존재하는 배경으로, 스쿨 아돌 활동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다.
         == 애니메션 ==
          * 러브라브!
          * 러브라브! 더 스쿨 아돌 무비
          * 러브라브! 선샤인!!
          * 러브라브! 스쿨 아돌 페스티벌
          * μ's - 국립 오토노키자카 고등학교의 스쿨 아돌. "뮤즈"라고 읽는다. 2016년 4월 1일 파널 라후 해체되었다.
          * 코즈미 하나요 (CV : 쿠보 유리카)
          * 호시조라 린 (CV : 다 리호)
          * [[토죠 노조미]] (CV : 쿠스다 아나)
          * [[야자와 니코]] (CV : 토쿠 소라)
          * Aquors - 사립 우라노호시 여자 고등학교의 스쿨 아돌. "아쿠아"라고 읽는다. 러브라브! 선샤인!!의 주역 인물들.
          * 타카미 치카 (CV: 나미 안쥬)
          * 사쿠라우치 리코 (CV: 아다 리카코)
          * 쿠로사와 다아 (CV: 코미야 아리사)
          * 와타나베 요우 (CV: 사토 슈카)
          * 츠시마 요시코 (CV: 코바야시 아카)
          * 오하라 마리 (CV: 스즈키 아나)
  • 레이나 검랑전설 . . . . 37회 일치
         [[머신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의 [[OVA]]. [[레나 스톨]]을 주인공으로 한다. 총 3편.
         스탭들의 '''레나 모에'''가 극에 달한 작품. 그리고 '''[[롬 스톨]] 죽는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크로노스의 대역습 팬들에게 평가는 그리 좋지 않은 편.
         OVA기 때문인지 캐릭터들 전체적으로 상당히 미형화 되었다. 그리고 2편 부터 등장하는 제트, 드릴, 짐 역시 '인간화' 되어 있다.
         [[켄류]]는 왠지 로봇라기보다는 파워드 슈츠에 가까운 디자인 되었다. [[바캄프]]는 디자인 자체는 거대하고 위압적라서 괜찮은 편지만, 3편에서 어둠의 바캄프로 소환되었다가 켄류도 아닌 그냥 검랑만 든 레나에게 졌다.[* 사실 때 레나가 검랑을 들면서 일단 '변신 비스무리한 연출' 있긴 있고, 작품의 켄류는 로봇 아니라 파워드슈츠 같은 것므로 일단 켄류 비슷한 상태라고 볼 수 있을듯.]
         3편의 OVA는 각각 단편작에 가까우며 원작과는 물론, 서로 간에도 내용은 별로 관련 없다.
         레나가 [[지구]]로 [[차원동]]하여 [[여학생]] 되어서, 학교에서 암약하는 악의 존재를 물리치는 내용다. [[라너 브라운|특별한 유는 없는 뜬금없는]] 차원동에, [[Equestria Girls|레나가 별다른 묘사도 없 학생들 사에 끼어들고]], 문제를 해결하고 사라진 뒤에는 친구들의 기억에서 애매하게 잊혀지는, 몽환적인 플롯을 가지고 있다.
         어느 행성을 위협하는 발터 자르크라는 악당과 대결하는 내용다. 자르크와의 대결에서 위기에 처한 롬을 돕기 위해서 레나와 블루 제트, 로드 드릴, 짐 나선다는 내용.
         롬 일행은 크로노스 행성으로 돌아간다. 여기서 악의 마도사가 롬과 레나를 습격. 롬은 레나를 구하려다가 사망해버리고, 레나는 켄로의 힘으로 어둠의 바캄프와 대결하게 된다.
         [[분류:애니메션]]
  • 마법병 . . . . 37회 일치
         [[보온병]]다. 그거다.
         보온병은 1904년에 [[독일]]에서 생산 시작되었다. [[일본]]은 [[독일]]에서 보온병을 수입했는데, 때 병 안에 담은 액체의 온도가 변하지 않는 것 마치 [[마법]]과 같다고 해서 마법병(魔法瓶)라는 름을 붙게 되었다.
          름을 명명한 것은 도쿄제국대학 교수로서, 동물학자자 어류학자였던 지마 하지메(飯島 魁)로 알려져 있다. 다만 명명 과정에서 약간의 착각(!) 있었는데, 1907년 10월 22일자 도쿄 아사히 신문 기사에 따르면, 지마 하지메는 "[[솝 우화]]에 나오는, 뭐든지 바라는 대로 나오는 마법의 병(매직 보틀)"에서 따와서 름을 붙였다고 하는데 그런 야기가 솝 우화에는 없다(…). 아마 다른 동화를 착각했을 가능성 높다는 것다. '착각'한 동화는 아마도 [[로버트 스티븐슨]]의 '[[병 속의 악마]](The Bottle Imp)'로 추측된다..
         1908년에 수입됐을 당초에는 광고에서 한란병(寒暖壜)라는 름으로 불렸고, 1911년에 일본에서 제작된 보온병 발매됐을 때는 진공병(真空瓶)라고 불렸다. 마법병라는 언제부터 쓰게 되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 [[진 여신전생]]에서 [[MP]] 회복 아템의 름으로 등장한다.--진짜 마법병--
          * [[일본]]의 [[보온병]] 제조 업체는 [[오사카]]에 많 있는데, 당시 오사카에서는 [[유리]] 산업 발달하여 [[전구]] 제조 등 활발했고, 런 기업들 [[진공]] 기술을 보온병에 활용했기 때문라고 한다.
  • 마치콘 . . . . 37회 일치
         마치콘(街コン)란 콘파에서 름을 따온 벤트로서, 지역 진흥과 만남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대규모 벤트다. 마치콘의 형식은 동성 2인 상 1조가 되어, 개최 지역의 정해진 음식점을 순회하는 것다. 각 점포에서 팔찌 등의 참가증을 제시하면, 벤트 시간 내에 동일한 가격으로 식사와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100명 상, 3000명 가량 되는 경우도 있다.
         마치콘은 거리(街)에서 하는 콘파(コンパ)라는 뜻다.
         "콘파(コンパ)"란, 주로 학생나 젊은가 벌는 회식 모임을 뜻한다. 독일어 Kompanie , 영어 company , 프랑스어 compagnie 등에서 유래하는데, 메지 시대에 학생들 돈을 모아 술나 음식을 모아서 사먹으면서 환담을 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을 "컴퍼니"라고 하였는데, 후 세대의 대학에 계승되면서 "콤파"라는 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마치콘은 여기에 거리를 뜻하는 '마치'를 붙여서 대학나 학생 중심 아닌, 지역 중심의 만남의 장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최초의 마치콘은 2004년 8월에 제1회가 100명 규모로 개최된 토치기 현 우츠노미야 시(栃木県宇都宮市)의 미야콘(宮コン)다. 미야콘은 2011년 초에는 2000명 한꺼번에 참가하는 대규모 벤트로 성장했다.
         마치콘은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과 얽힌 트러블 많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와 교제하게 되었는데, 가명었다. → 신분확인을 엄격하지 않아서 가명으로 참가하는 경우가 간단하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가 [[학력]]나 [[직업]] 같은 경력을 속였다. 성명, 주소, 근무처 등 개인정보를 모두 거짓말로 대는 경우도 있다. → 신분확인 엄격하지 않아서 경력을 속는 경우도 있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행방을 알 수 없게 됬다. → 상대방에게 경계심 적어서 금전 트러블도 자주 볼 수 있다.
          * 경찰관 마치콘에서 만난 여성을 살해한, [[미즈우치 타카시 살인사건]] 일어난 적 있다.
  • 블랙 클로버/67화 . . . . 37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7. '''유대'''
          * 합체마법 "해신 떨구기"는 평생을 연마한 합체마법. 절망의 베토도 제법라고 칭찬한다.
          * 벽면으로 처박혀 다칠 위기에 카호노의 노래마법 "리듬 쿠션" 발동해 안전하게 받아낸다.
          * 공격을 당했을 때 무도마법으로 위력을 줄여서 목지 않고 끝났다.
          * 카호노의 노래마법과 키아토의 무도마법 합쳐진 마법. 강력한 마력의 참격을 날리는 마법다.
          * 베토도 "변경의 마법은 재미있다"며 칭찬하는데 키아토가 그걸 듣고 "기에 태어난 마법"라 강조한다.
          * 해신 떨구기는 해신에게 바치기 위해 들 남매가 어려서부터 연마한 것다.
          * 모든 주민들 하나가 되어 바치는 것기 때문에 그들의 유대를 상징하는 것기도 하다.
          * 그러나 것 조차도 베토에게는 먹히지 않았다.
          * 대신관 유희마법 "몬스터 토"로 공격하지만 역부족. 전혀 타격을 줄 수 없다.
          * 베토는 들의 마법을 장난수준라 격하하며 "유대라면 우리에게도 있다. 너희가 부순 피의 유대와 황금의 꿈."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뱉는다.
          * 베토는 카호노의 머리채를 잡아올리며 "너희의 꿈을 부숴줬다. 확실히 맛 봤나? 절망을?"라고 빈정거린다.
          * 그러나 카호노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의지가 꺾지 않는다.
          * 그 눈빛 마음에 안 든 베토는 사지를 하나씩 떼어내려 든다.
          * 그때 노엘 그만두라고 소리친다.
          * 노엘은 빗나갈 수 있다는 부담과 자신의 공격 먹히기는 할지 알 수 없어 주저한다.
          * 카호노는 목 망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마력을 통해 노엘을 격려한다.
          * 그녀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쟁취하기 위해 싸운다"고 말하고 "분명 괜찮을 거야. 틀림없어. 친구인 내가 하는 말니까"라며 미소를 보인다.
          * 힘을 얻은 노엘은 해저신전 진동할 정도의 마력을 뿜어낸다.
          * 지켜보고 있던 야미 스케히로는 "제야 나왔다"고 감탄한다.
  • 영국 요리 . . . . 37회 일치
         >브리튼을 방문하고 나서, 나 카사르는 부족의 요리가 세계 최고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 [[율리우스 카사르]]
         [[영국]] 요리는 켈트족의 전통에 기반하여, 각종 [[유럽]] 요리를 섭렵하고 동시에 [[대영제국]] 시기에 세계 각국의 요리의 전통을 흡수하여 만들어낸 지고의 요리다. 영국 요리는 인류사의 보물로 기록되어, 요리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일본에서 세계 X대 요리 등의 랭킹을 만들지만 영국 요리는 절대로 포함하지 않는데, 그 유는
         영국 요리의 전통은 고대 브리튼의 켈트족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전설에 따르면 브리튼의 켈트족은 매 계절 마다 요리 축제를 벌면서 요리 기량을 닦아서 겨루는 것을 즐겼다고 하는데, 오늘날 요리 축제는 [[스톤헨지]]에서 벌어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브리튼을 침공한 고대 로마 제국의 장군 [[율리우스 카사르]]는 영국 요리에 대한 기록을 최초로 남겼으며, 자신 먹어본 어떤 요리보다 맛있는 요리라고 [[갈리아 전쟁기]]에서 한껏 추켜세웠다.
         [[로마 제국]] 시기에 영국 요리는 로마 각지로 수출되었는데, 브리튼 족 요리사는 로마 귀족 사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예였다. [[암흑 시대]]에 영국 요리는 켈트 족의 전통에 게르만 족의 전통 더해져서 더욱 성숙하였다고 여겨진다.
         노르만 족의 침략 후 영국 요리는 노르만 족의 교류를 통하여 프랑스에 전파되었다. 한 때 영국의 플랜태저넷 왕조가 지배하였던 프랑스 서부 아퀴텐 지방은 영국 요리가 전파되어 요리 문화가 크게 번성하였는데, 프랑스 왕실로 흘러들어가서 오늘날 [[프랑스 요리]]의 기원 되었다고 한다. 중세 시절 내내 영국 요리는 당대 유럽 최고의 요리로 명성을 떨쳤다.
         청교도 혁명 시기에 맛있는 요리를 먹는 것야 말로 신에게 다가가는 빠른 길라는 기독교적 신앙 퍼져서, 요리에 대한 연구는 신앙 수준으로 발전하였다.
         제국주의 시대, 대영제국의 식민지는 [[인도]], [[홍콩]] 등으로 퍼져나갔다. 를 통하여 중국 요리와 인도 요리의 비법 영국으로 전파되었다. 영국인들은 요리에서는 전 세계 어떤 문화라도 적극적으로 받아들는 습성 있어, 집요하게 인도 요리와 중국 요리의 장점을 영국 요리에 받아들여 영국 요리를 더욱 풍성하게 발전시켰다. 현재 [[만한전석]]은 영국에만 남아 있다.
         근대에는 또한 맛 뿐만 아니라 건강과 영양에 대한 관심도 대두되어, 영국 요리는 건강영양식으로 개량되었다. 건강영양식을 먹은 영국 병사들은 높은 전투력을 발휘하여, 대영제국 군사적으로 명성을 떨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세버 : 형편없군요.
         >세버 : 고대 브리튼에서 시로의 밥은 돼지먹 같은 수준입니다.
         >세버 : 마력 보급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으니 먹어드리죠.
         >인덱스 : 건 인권의 문제지만.
         픽션에서도 처럼 영국 요리의 명성 강조되는 경우가 많다. 영국계 캐릭터=[[미식가]]라는 [[클리셰]]가 있을 정도.
         넷상에서 영국 요리에 대한 악평을 흔히 볼 수 있는데, 는 영국 요리에 대한 여러 유럽 나라들의 잘못된 험담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사람 많기 때문다. 정작 영국에서 여행한 사람들은 영국 요리에 극찬을 늘어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 영국을 여행하지도 않은 사람들 편견에 영향을 받아 를 반박하여, 영국 요리의 평가는 넷 상에서 점점 나빠지는 악순환을 보고 있다.
         '''영국 요리가 나쁘다는 것은 모두 넷상의 유언비어므로 속아서는 안된다.'''
  • 이득을 준 배신자를 처단하기 . . . . 37회 일치
         [[배신]]을 저지른 자가 자신에게 득을 주었음에도, 배신을 저질렀다는 유로 처단하는 것다.
         전형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 전개된다.
          * B가 궁지에 몰리는 등, 불리한 상황에 놓자, C가 끼어들어 B를 살해하거나 포획한다.(여기에 '배신' 들어가기도 한다.)
          * A는 C의 행동으로 득을 얻었지만, C의 행동 불의하다고 하여 처단한다.
          * A는 에 대한 명분으로 C의 악행을 들거나, 배신자는 또 배신하므로 처단한다고 하거나, C가 B의 부하나 하인일 경우 '주인을 배신한 죄'를 묻는다.
          * [[율리우스 카사르]] : 디오 카시우스(Cassius Dio)에 따르면, [[폼페우스]]가 집트에서 부하들과 동맹자였던 [[프톨레마오스 13세]]에게 배신당하여 살해당하였는데, 카사르는 폼페우스를 살해한 자들을 비난하였다고 한다.
          *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 자신과 대립하게 된 [[동생]] [[미나모토노 요시츠네]]가 [[오슈 후지와라 씨]](히라즈미 정권)[* 일본 동북부를 지배하고 있었다.]에 의탁하여 있을 때, 후지와라 씨에게 요시츠네를 송환할 것을 요구했다. 그런데 후지와라 씨에서 요시츠네를 살해하고 그 목을 보내자, 오히려 자신의 가인(家人)인 요시츠네를 공격하였다는 명분으로 오슈 후지와라 씨를 공격한다.--어쩌라고--
          * [[한고조]] : [[계포]]의 숙부로 [[항우]] 휘하의 무장 정공(丁公)은 팽성에서 후퇴하는 유방을 추격하다가, 궁지에 몰린 유방 소리치자 공격을 중지하고 물러났다. 정공은 항우가 패망하자 유방에게 목숨을 살려준 공적으로 사면을 얻으려고 나타났으나, 유방은 정공에게 항우에게 불충한 자며, 너 같은 자 때문에 항우가 천하를 잃은 것라고 질책하였다. 정공은 결국 저자거리에서 끌려다니다가 참수당하고 만다. 유방은 후세에 신하된 자들 정공을 본받지 않도록 렇게 한다고 선포했다.
          * 《[[원조비사]]》에 따르면, [[케레트]] [[부족]]의 [[옹 칸]] 패망하고, 옹 칸의 아들 셍굼 도주하고 있을 때, 궁지에 몰린 셍굼의 부하 코코추(Kokochu)는 셍굼 타는 말의 발목을 부러뜨려 도망치지 못하게 하고 자신의 아내도 남겨둔 채 도망쳐 칭기즈칸 진영에 항복하였다. 하지만 칭기즈칸은 주군을 배신하여 황야에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혼자서 살겠다고 도망친 놈라, 주군에 의리가 없고 아내에게 정분도 없으니 믿을 수 없는 놈라고 비난하며 코코추를 [[참수]]하게 했다.
          * 《[[원조비사]]》에 따르면, 칭기즈칸과 대립하여 나만 부족과 함께 싸우던 [[자무카]]는 나만 족 패배하자 탕글루 산에 들어가서 은신하였다. 상황 곤궁해지자 자무카의 부하들 배신하여 자무카를 붙잡아 왔으나, 칭기즈칸은 그들은 물론 그 자손들까지 처단하도록 했다.
          * 《[[삼국지연의]]》에서 [[마등]]과 공모하여 [[조조]]를 제거하려 한 [[황규]](黃奎)라는 인물 등장하는데, 황규의 [[처남]]인 묘택(苗澤) 황규의 첩 춘향(李春香)과 [[간통]]을 하면서 춘향을 통하여 황규가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걸 알고, [[조조]]에게 밀고하여 황규의 일족은 도륙당하게 된다. 그리고 묘택은 조조에게 춘향과 결혼하게 해달라고 요청하지만 조조는 여자 때문에 매형의 집안을 파멸로 몰아넣었다고 비난하며 묘택을 처형한다.
  • 이진만 (1675년) . . . . 37회 일치
         진만(李鎭萬, [[1675년]] ~ [[1752년]])은 [[조선]] 후기의 문인, 학자로 자(字)는 맹능(孟能)고, 호는 백은(白隱), 본관은 우계다. [[1699년]](숙종 25) 문과에 합격하였으나 시험 주제에 문제가 있다 하여 파방되었다. 뒤에 [[1702년]](숙종 28) 식년시 생원 3등에 합격하고 그 해의 진사시에 다시 응시하여 식년시 진사 3등으로 합격하여 사마양시에 모두 합격하였지만 관직을 단념하고 학문 연구에 전념했다.
         [[1675년]](숙종 1)에 경상북도 에서 태어났으며, 도촌 [[수형 (1435년)|수형]](李秀亨)의 8대손고 성균관전적을 지낸 취사 [[여빈]](李汝香+賓)의 4대손며, 노인직으로 절충장군 행용양위부호군을 지낸 기정(李基定)의 아들다. 동생으로는 진화(李鎭華), 진방(李鎭芳), 진영(李鎭英) 등 있었다.
         [[1699년]](숙종 25) 문과(文科)에 갑과(甲科) 3등으로 급제하였으나 시험 문제에 문제가 있다 하여 합격 취소, 파방되고, 왕명으로 다시 시험에 응시하게 하니 것은 선비가 취할 길 못된다고 거절하였다. 그는 [[과거 제도]]의 폐단을 논하는 상소문을 올린 뒤 낙향하였으며, 때부터 벼슬길을 단념하고 [[성리학]](性理學)과 도학(道學)연구에만 전념하였다. [[1702년]](숙종 28) 식년시 생원 3등에 합격하고 그 해의 진사시에 다시 응시하여 식년시 진사 3등 53위로 합격하였다.
         그는 [[과거 제도]]의 폐단을 비판하는 상소 외에도 [[단종]] 때의 충신인 [[금성대군]](錦城大君)의 충절을 설명하며 [[금성대군]]의 사우(祠宇)를 나라에서 창건해 줄 것을 상소하였고, 세종 때의 천문학자인 문절공(文節公) [[김담]](金淡)을 모신 단계서원(丹溪書院)을 철폐하려는 움직임 있자 단계서원의 철폐를 막아달라는 상소문 등을 올리고 낙향하였다.<ref>김담은 그의 외선조인데, 8대조모 수형의 처 예안김씨의 친정아버지로서 외9대조가 되며, 고조모 여빈의 처 예안김씨를 통해서는 외10대조가 된다.</ref>
         과거 공부를 단념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시문으로 소일하며 창설재 권두경(蒼雪齋 權斗經), 눌은 광정(訥隱 李光庭) 등과 주로 교류하였다. 후 그는 [[사서육경]]나 경전 중에 [[주자]]의 주자어류(朱子語類), 성리대전(性理大全), 당육지(唐陸贄)의 육선공주의(陸宣公奏議), 가공언(賈公彦)의 주례주소(周禮註疏), 진덕수(眞德秀)의 대학연의(大學衍義) 등의 책을 골라 모아서 한 권으로 편집하여 《대성집설 (大成集說)》름하고 늘 즐겨 읽었다. 후 전국의 명승지를 찾아다니며 시문나 기행문 등을 남겼다.
         만년에는 고조부 [[여빈]] 지어 학문연구와 문하생들을 가르치던 [[인수정]] 바로 앞에 정자 백은당(白隱堂)을 짓고, 백은거사(白隱居士)라 자처하며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으로 세월을 보냈다. 저서로는 백은당문집(白隱堂文集)과 대성집설(大成集設) 등 전한다.
         * [[여빈]]
         * [[수형 (1435년)|수형]]
         * [[광정]]
         * [[진주]]
         * [[휘도]]
  • 이진주 (1678년) . . . . 37회 일치
         '''진주'''(李鎭周, [[1678년]] ~ [[1737년]] [[10월 28일]])는 [[조선]]시대 후기의 문신다. 자는 문보(文甫), 문주(文周), 본관은 우계(羽溪)다. 취사 [[여빈]]의 종4대손 된다.
         [[1678년]] [[경상북도]] 에서 태어났으며 도촌 [[수형]](李秀亨)의 8대손으로, 고조부는 여암(汝香+唵)고, 증조부는 생원 성간(李成幹)며, 조부는 최(李火+崔)며, 아버지는 사후 증 통정대부 승정원좌승지에 추증된 기효(李基孝)며 어머니는 예안김씨로, 통덕랑 김종해(金宗海)의 딸다. 그는 청렴한 문사였다. 취사 [[여빈]]의 종4대손 된다.
         유학(幼學)으로 [[1710년]](숙종 36년) 경인(庚寅) 증광사마시(增廣司馬試) [[진사]]에 3등(三等)으로 입격, 진사가 되고, [[성균관]]에 들어가 수학하였다. [[1714년]] [[성균관]]학유<ref>안명하, 松窩先生文集卷之九, 遠遊錄 西征記行</ref>, [[1719년]] [[1월 12일]] 전강에서 숙종 친히 출제한 과제에 우승하여 직부전시의 명을 받았다. [[1721년]](경종 1년) [[과거 제도|식년 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 4위로 급제하였다. 후 [[병조]][[좌랑]](兵曹佐郞), 겸 [[춘추관][[기주관]], [[1723년]](경종 3) [[3월]] [[성균관]]학유, [[5월]] 학록, 8월 학정 되고 [[1724년]](경종 4) [[2월]] 양현고직장(養賢庫直長) 되었다. 그해 [[5월 17일]] 다시 학정, 후 [[성균관]]사예(成均館司藝) 등을 지내다.
         [[1726년]](영조 2) [[12월 28일]] [[성균관]]박사, 1727년 3월 양현고직장, 8월 7일 전적,1728년(영조 4) [[2월 3일]] [[양현고]]주부, [[6월]] 직강, [[1729년]] [[11월 25일]] 병조좌랑 되었으며 겸춘추(兼春秋)직을 겸하여 입직하였다. [[1730년]] [[2월 10일]] 성균관직강, 3월 25일 사예 등을 역임했다. [[1730년]] [[3월]] 진보현감(眞寶縣監)으로 부임하였다. 후 [[조선 영조|영조]] 조정에서 입시한 신하가 아뢰기를, '진주는 조용히 자신을 지켜 성균관에서 공부한 10여 년 동안 재신(宰臣)과 명사(名士)가 그의 얼굴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니, 영조가 수령을 선발할 때는 마땅히 조용히 자신을 지키는 자를 취해야 한다 하고, 곧어 다시 진보현감에 재임명되었으나 얼마 뒤에 사망하였다. 1737년
         * 조부 : 최(李火+崔)
         * 아버지 : 기효(李基孝, [[1640년]] ~ [[1717년]])
         ** 복 형 : 진하(李鎭夏, 1663 ~ ?)
         ** 형 : 진상(李鎭商, 1675 ~ ?)
         ** 동생 : 진한(李鎭漢, 1684 ~ 1744년)
         ** 동생 : 진명(李鎭明, 1691년 ~ 1747년)
         ** 동생 : 진삼(李鎭參, ? ~ ?)
         ** 아들 : 권(李權)
         ** 아들 : 매(李梅)
         * [[휘도]]
         [[분류:1678년 태어남]][[분류:1737년 죽음]][[분류:조선의 문신]][[분류:조선의 정치인]][[분류:조선의 작가]][[분류:과거 급제자]][[분류:우계 씨]][[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
  • 임신균 . . . . 37회 일치
         임신을 한 사람에게 접근하면, 자신도 임신을 하기 쉬워진다는 속설을 뜻한다. 균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속설상으로는 '균'라기보다는 '기운'에 가까운 미지로 여겨진다.
         물론 러한 세균 존재한다는, 과학적인 근거나 연구는 존재하지 않는다. 또 임산부에 접하면 임신을 하기 쉬워진다는 속설 역시도 입증할 수 없다.
         임신을 위해서 노력하는 '임활'라는 활동 활발해지면서, 러한 미신적인 속설에 의존하는 사례도 나타나게 되었다.
         임신균 도시전설의 흥미로운 특징은, 러한 속설 단순히 '흥미거리'가 되는 '도시전설'로서 소비되는 것 아니라, 지극히 미신적인 속설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람들에게 전파되면서, 동시에 모든 사람에게 널리 퍼진 [[스마트폰]]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인터넷 프리마켓'과 연결되어, 지극히 활발한 '상업활동'으로 전개되었다는 것다.
         [[공포]]가 소재가 되었던 기존의 도시전설과는 달리, [[임신]]과 생식활동라는 '긍정적인 측면'의 도시전설 크게 유행하고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측면라고 볼 수 있다. 는 기존의 공포 소재의 도시전설 [[어린]]들에게 주로 소비되었다는 점을 볼 때,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도시전설 유행환경 변화하는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시골에서 [[돌하르방]]나 각종 문화재(…)를 갈아서 --문화재 파괴-- 그 가루를 자식 혹은 아들을 낳는 약라고 쓰거나, 자식을 낳는 여러가지 비법 쓰였다는 점에서 볼 때, 한 때 [[가족계획]]라는 저출산을 긍정적으로 보는 문화로 위축되었던 같은 임신과 관련된 속설과 미신 [[저출산 고령화]]로 임신과 출산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회적 압력 강해지면서,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다.
         '메루카리'라는 인터넷 프리마켓 사트에서 여성 임신하기 쉬워지는 "임신균" 붙어있다고 주장하며, '임신미(妊娠米)'를 고가에 판매한 사례가 있다. 그러나 마니치 신문의 취재에 따르면, 출품한 사람은 실제로 임신한 경험도 없으며 판매하는 임신미는 제품명에 써있는 용량보다 훨씬 적은 양었다. 전문가는 러한 행위에 대하여 "불임으로 고민하는 여성을 모독하는 사기 행위"라고 단언하였다.[[https://mainichi.jp/articles/20170502/k00/00m/040/105000c (참조)]][[http://archive.is/vrWZ4 (아카브)]]
         '임신균' 열풍과 함께 유행한 것으로서 다양한 임신균 상품(?)을 들 수 있다. 다산을 한다는 토끼똥으로 만든 부적, 임산부가 접했다는 임신미, 임산부가 만들어서 임신균 들어 있다는 임산부 주먹밥, 진통중에 있는 임산부가 그리는 [[후지산]]을 그린 부적, 임산부가 그리는 '석류 그림' 부적, 러한 것들 함께 유행하고 있다.[[https://camily.jp/detail/entry/cp00004/article/26472 (참조)]]
  • 절대가련 칠드런/445화 . . . . 37회 일치
          * 캐낼만한 정보가 없음을 확인한 칠드런 한조에게 체포한 에전트를 인도한다.
          * 한조와 니아는 불량 에스퍼의 교정을 전담하는 "재단"의 교정시설 팀에 들어가 있으며 "조사관H", "조사관N"라 불러달라고 요청한다.
          * 한조는 어째서 인도하러 온 사람들 칠드런팀과 마츠카제 뿐냐고 묻는다.
          * 것도 윗선의 지시인데, 카시와기 오보로 대위조차 레어메탈에 의해 세뇌당한 듯 칠드런 일행에게 매정하게 대한다.
          * 상황을 눈치챈 한조가 '조사관 A'의 전언라 강조하며 자신의 스마트폰의 메시지를 보여준다.
          * 때가 될 때까지 개인적인 판단나 행동을 삼가해 달라면서 임무에 전념해 달라고 부탁하는 내용. 칠드런 일행의 활약도 지켜보고 있었다.
          * 유리는 다들 말은 안 해도 무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위안 될만한 그림을 만들어주는데
          * 왠지 영정사진 같은 느낌 되고 만다.
          * 한조는 비행기 안에서 체포한 에전트를 심문한다.
          * 합성능력자는 미지를 투영해서 능력을 만드는데, 왜 그 미지를 멋있어 보는걸 선택하지 않았고 문어 같은 걸로 택했냐고 격렬하게 디스한다.
          * 하지만 블랙 팬텀의 에전트도 지지 않고 "우리들 세대에겐 '개성' 주어졌다"고 응수하며 문어가 좋다며 문어 예찬론을 펼친다.
          * 한조는 걸 꼬투리잡아 "개성란 게 '누군가에게 주어지는 것'인가? '필요에 의해' 갖는 건가? 그것 '진정한 자신의 마음'인지 잘 생각해 보라고..."라고 충고한다.
          * 하지만 에전트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대꾸한 뒤 ESP 록을 풀어버리고 먹물을 내뿜어 한조의 시야를 가린다.
          * 사실 비행기는 테오도르(블랙 팬텀) 일당 장악하고 있었다.
          * 테오도르는 시호와 유리의 주의를 돌린 사에 BABEL의 중추에 대한 공격을 거의 완료, 국가도 길리엄의 새로운 장난감 되었다면서 다음 타겟은 효부임을 밝힌다.
          * 에전트는 업그레드권을 요구하는데, 그는게임에서 졌기 때문에 업그레드 자격 없다고 한다.
          * 한조의 말대로라면 지금 블랙 팬텀의 에전트들은 다른 사람 부여한 개성에 따라 미지를 만든다는 것 된다.--그리고 닌자 취미는 순전히 본인 의향라는 씁슬한 진실--
          * 테오도르의 말대로라면 미 바벨의 상층부는 전원 블랙 팬텀의 손아귀에 떨어진 걸로 볼 수 있다.
          * 즉 기존 동료 에스퍼들 대거 적으로 돌변하는 상황 등장할 수도 있다.
          * 시호가 사카키의 근황을 의식하는 듯한 묘사가 나오는데 마츠카제는 "츤데레라기엔 츤의 살상력 너무 높다"고 꼬집는다.
  • 제3의 로마 . . . . 37회 일치
         제3의 [[로마 제국]]라는 의미로서, 새로운 '로마 제국'의 계승 국가를 뜻하는 말다. 과거 [[유럽]]의 여러 정권들 내세운 정치적 구호다.
         제3의 로마란, 제1의 로마를 [[탈리아]]에 수도를 둔 로마 제국으로 보고, 제2의 로마를 [[콘스탄티노플]](현재의 [[스탄불]])에 수도를 둔 [[비잔티움 제국]]으로 보며, 자국 혹은 현재 정권을 제1의 로마와 제2의 로마를 계승한 '제3의 로마'라고 보는 것다.
         제3의 로마라는 구호가 나타난 데는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 가장 큰 계기가 되었다.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으로 고대 로마의 직접적인 계승국 사라지게 되었으며, 로서 서구 문명의 근원인 '로마 제국'의 계승자라는 명분 각국의 군주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다.
         === 탈리아의 계승 ===
         '''[[탈리아]]'''
         탈리아의 [[민족주의]], [[공화주의]] 운동가들은 탈리아의 독립과 통일을 위한 구호로서 탈리아를 민중의 제3의 로마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탈리아 왕국]] 러한 사상을 계승하였으며, [[무솔리니]]와 탈리아 파시스트 정권에서도 제3의 로마 제국을 선전 구호로 내세웠다.
         제3의 로마를 제창한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러시아 제국]]다. 러시아는 정교회의 종주국자 보호자로서 제3의 로마 계승을 내세웠다.
         비잔티움 제국을 멸망시킨 오스만 투르크 제국은 룸 카세리(Kayser-i Rum, 로마의 황제)라는 칭호를 내세우며, 정교회에 대한 종주권을 주장하였다.
         [[카롤링거 왕조]]는 [[서로마 제국]]의 계승을 주장했으며, 계승권 주장은 [[신성로마제국]]으로 어진다. 계통에서는 '서로마제국' 제1제국며, 신성로마제국 제2제국, 그 계승국가가 제3제국 된다. 신성로마제국의 붕괴 후 계승권 주장은 렇게 되는데….
         사실 독일 제국 제3면 [[나치 독일]]은 '제4제국' 되어야 하지만, 서로마를 떼어버리고 [[독일인]]만 기준으로 해서 신성로마제국, 독일 제국, 나치 독일로 해서 제3제국임을 주장한다.--[[바마르 공화국]]의 눈물-- '제4'는 아무래도 뭔가 애매하게 느껴지나보다.
  • 토리코/364화 . . . . 37회 일치
         [[토리코]] 364화. '''론'''
          * 수명 다하기 직전의 초신성은 엄청난 질량을 가지고 있어서 폭발하면 '''적어도 5광년 내를 깨끗 쓸어버린다'''
          * 아사루디의 몸을 써서 낼 수 있는 최대 위력의 기술로, 돈슬라임 자신도 죽겠지만 네오를 확실히 처리하기 위해 사용한다
          * 돈슬라임은 저세상에서 또 치류와 식사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최후를 맞하려는데...
          * '''네오는 것 조차 먹어치워 버린다.'''
          * 사실 돈슬라임은 '''현세로 오기 전에 치류의 식혼과 만났었다'''. 그는 부활을 강권하지만 치류는 "죽은 자는 되살아나면 안 된다"는 원칙을 내세우며 거부한다
          * 치류는 영혼세계에서 '''"무언가"를 관찰하고 있는데 마치 네오와 닮아있다.''' 그는 "무언가가 태어나려 한다"면서 엄청난 식욕의 에너지를 감지한다.
          * 치류는 것을 관찰하면서 "영혼세계에 조차 식욕은 존재한다"면서 식욕란 진화의 촉매고 생물은 식욕을 바톤처럼 어받으며 진화를 거듭해 왔다는 소견을 밝힌다. 그리고 지금 보는 저것은 "다른 세계에서 온 존재"라고 하는데, "아카시아님"은 저것 어디서 온 무엇인지, 그걸 알고 싶어하셨을 거라고 짐작한다.
          * 그런 말을 나누는 사 어나더의 조리가 끝나고 결국 치류는 부활하지 못하게 된 것
          * 네오는 무력해진 돈슬라임을 인정사정 없 뜯어먹는다. 돈슬라임을 먹히면서도 "너는 대체 어디서 온 누구냐"고 묻기를 되풀한다. 그는 "내 몸을 아무렇지 않게 먹을 수 있는 생물라니"라고 놀라워하면서 그 순간 '''네오의 "세포의 색" 다르다는걸 깨닫는다.'''
          * 네오는 아카시아의 얼굴을 드러내며 "아직 준비가 덜 됐다면 널 먹어치울 수도 있다"고 하는데, 페어는 '''뭔가 꿍꿍'''가 있는 것 같지만 때가 되지 않았다고 참는다.
          * 페어는 GOD를 제공하기 전에 해줄 일 있다고 하는데, 그건 바로 광란의 늑대 지로. '''블루 니트로 전원 덤벼도 도저히 상대할 수가 없었다'''
          * 세포의 색라는 새로운 떡밥 던져졌다.
          *토리코 안에 있는 적귀, 청귀, 흑귀도 "세포의 색"과 관련되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 돈슬라임은 결국 비명을 지르면서 잡아먹혀 버리는데, 짧고 굵게 간 캐릭터가 그런지 렇게 비참하게 퇴장시켜야 했나 하는 불평 있다.
          * 최초로 아카시아에게 풀코스를 소개한 것도 "페어"였다는 점, 페어가 단독으로 아카시아와 접촉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페어가 다른 블루 니트로와 뭔가 다른 부분 있는게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 NTX . . . . 36회 일치
         당신 보고 있는 트의 름. 운영자는 함장.
         === 슈 ===
         비회원도 수정 및 작성 가능한 게시판.
          * 리뷰 : 리뷰글을 올리는 곳. 좋은 글 많다.
          * 유머 : 유머글을 올리는 곳. 글나 그림을 올릴 수 있다.
          * 해외반응: 특정 사건에 대한 해외의 반응 올라오는 게시판. 국내 사건에 대한 해외 반응 외에도 해외 사건에 대한 해외 반응을 다루고 있다.
          * 자유토론 : 토론용 게시판. 원래는 일정 기간 동안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free&wr_id=65610|특정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게시판]]었다. 현재는 설문조사 게시판과 통합되었다. 싸움 잦았다.
          * 설문조사 : 설문조사나 별점평가를 하는 곳. 현재는 함장의 블로그인 [[http://storyis.blogspot.kr/|괴공간]]에 번역되어 올라오는 2ch 막장 스레드에 대한 설문조사가 주를 룬다.
          * 업로드 : 미지를 업로드 하는 곳.
          * 메모 : 메모를 쓰는 곳. 창작과 관련하지 않아도 된다. 소량의 모니위키 문법 적용된다. 현재는 사실상 정전.
          * 설정 : 자작 설정 올라온다.
          * 창작만화 : 그림 외에 연재만화류가 올라온다.
          * 창작 : 창작 관련 논의를 하는 게시판...지만 사실상 옛날에 있었던 창작 위키용 위키게시판 취급. 창작 위키가 사라진 지금은 정전.
          * 위키 테블 : 자주 쓰는 표의 서식을 적어두는 곳.
          * 자유 : 자유롭고 싶은 곳. 아무 글나 올릴 수 있다.
          * 포인트 베팅(베타): 포인트를 가지고 스포츠 도박을 하는 곳. 아직 베타라서 포인트가 빠지거나 들어오지는 않는다. 8월 후로 정전 상태.
          * 아콘샵: 포인트를 주고 아콘을 살 수 있는 곳.
          * 아콘 장터: 직접 만든 아콘을 포인트를 받고 팔 수 있는 곳.
          * 링크 : 유용한 사트의 링크가 걸려있는 곳.
          * 채팅 : 언제나 일부 멤버가 모여서 채팅하는 곳. 새벽에는 사람 없다. 밑에는 한줄글 게시판과 별도로 돌아가는 한줄글 있는데 운세제비와 가위바위보를 할 수 있다.
  • 갸루 . . . . 36회 일치
         [[일본어]]에서 1970년대~2000년대 전후하여 젊은 여성들 사에서 유행했던 패션 경향. [[영어]]에서 젊은 여성을 뜻하는 girl(건 가루ガール)의 속어인 gal(게 갸루ギャル)에서 온 외래어. 일종의 문화 코드로 여겨져서, 'Gyaru'라는 표현 영어에서도도 쓰게 되었다.
         속어류가 다 그렇지만 참 분류하기가 애매한 단어다. 좁게는 야만바 계열의 패션을 뜻하지만 넓게는 그냥 197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젊은 여성들 사에 유행했던 거의 모든 패션 갸루라고 불린다.
         1970년대, 일본에서 시부야가 패션의 거리로서 최첨단을 달리게 되었는데, 때 시부야에서 유행하는 최신 패션을 입은 여성들을 ‘갸루’ 입은 패션을 ‘갸루 패션’라고 부르게 된 것 유래다.
          * 야만바(ヤマンバ) : 2000년대에 유행한 스타일. 어원은 [[야마우바]], 야만바 등으로 불리는 일본의 요괴 마귀할멈(山姥). 머리카락은 탈색한 백발, 흐트러진 헤어스타일, 태닝하여 아주 검게 된 피부(간구로ガングロ 라고 한다) 등 특징. 태닝한 검은 피부와는 대조적으로 립스틱나 아라인은 하얀색을 사용한다.
          * 만바(マンバ) : 야만바의 진화형. 2003년 부터 2012년 쯤 까지 유행. 야만바보다 더욱 진하게 태닝을 하고, 를 곤구로(ゴングロ)나 바치구로(バチグロ)라고 부른다. 메크업은 아라인 등 더욱 하얗고 넓게 되어 거의 페스 페인팅에 가깝다. 바비인형 같은 패션을 한 스타일은 반바(バンバ) 세레브(セレブ)계 패션을 도입한 것을 세렌바(セレンバ)라고 부른다.
          * 시로갸루(白ギャル) : 2000년대에 나타난 스타일. 서퍼 패션과 LA패션에 영향을 받아 태닝을 좋아하던 때까지의 갸루 패션과는 반대로, 하얀 피부와 금발에 가까운 염색 등으로 미백을 강조하는 스타일다.
          * 양갸루(ヤンギャル) : 양키 + 갸루. 양키 패션에서 갸루 패션으로 변화하는 중간단계(?)거나, 혹은 양키와 갸루를 한데 묶은 단어다.
          * 오갸루(汚ギャル) : 야만바와 함께 유행한 단어. 더러운 갸루라는 뜻다. 갸루 패션을 하였으면서 [[가출]], [[부등교]] 상태에 있어 [[위생]]을 제대로 신경쓰지 않는 사례. [[목욕]]나 [[세탁]]은 제대로 안 하는 상태에서 [[화장]]만 덕지덕지 하다보니 위생 처참한 상태에 른다.
          * 코갸루(コギャル), 마고갸루(マゴギャル) : 1990년대 중반-말엽까지 쓰던 단어. 코갸루는 갸루패션을 하는 여고생, 마고갸루는 역시 갸루패션을 하는 여중생다. 여담으로 코는 아, 마고는 손자를 뜻한다. 1990년대 후에는 사장된 용어다. 다만 해외에서는 Kogal라는 용어가 아직 쓰인다.
          * 갸루마마(ギャルママ) : 아를 출산하고 엄마가 된 갸루.
  • 거대로봇 . . . . 36회 일치
         말 그대로 '''거대(巨大)한 로봇'''. 어느 정도 크기가 되야 거대 로봇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인간보다 수배 상 거대하면 거대로봇으로 취급한다. 10m 건, 200m 건 일반적인 사람보다 거대하기에 거대로봇의 범주에 든다.
         [[애니메션]]을 필두로 한 대중매체 장르 중 하나인 [[거대로봇물]] 대표적. [[슈퍼전대 시리즈]] 등 [[특촬물]]에서도 거대로봇 등장해왔고, [[퍼시픽 림]] 등 실사영화에서도 등장한다.
         거대로봇물 진행되면서 슈퍼로봇과 리얼로봇의 구분 어져오나 사실 러한 구분은 무의미하다. 하면 할수록 지치게 만드는 일. 안 그런 경우도 있으나 슈퍼로봇물라 할만한 것들도 흔히 말하는 리얼로봇물에 나올법한 묘사가 나오고, 리얼로봇물에서도 아무리 봐도 슈퍼로봇물적인 요소가 나온다. 즉, 차점의 경계가 희미해진다.
         사실 굳 따지자면 극중 분위기의 차라 볼 수 있다. [[마징가Z]]는 [[슈퍼맨]] 등 [[슈퍼히어로]]가 연상케되는 활극, [[기동전사 건담]]은 진지하고, 무거운 전쟁물라는 차 있다. 그러나 것도 정말 '''굳''' 따지자면 그렇다는 말. 마징가에서도 무겁고, 진지한 연출을 볼 수 있고, 건담에서도 흔히 말하는 리얼리티와는 다른 요소를 볼 수 있다.[* 리얼로봇보다는 슈퍼로봇에 가까운 활약라던가. 애초에 2족 보행 거대로봇 자체가 리얼리티나 현실성에 부합하지 못한다.] 구분하는 사람 지치게 만든다는 것 괜한게 아니다.
         당연한 말나 거대로봇은 만들 수 있나, 없나를 떠나서 현실적지 못하다. 단골요소인 거대한 인간형 2족 보행 로봇라면 더 그렇다. 그러다보니 거대로봇물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 단순 취향 차도 있으나 거대로봇물에 대한 과한 추종심 원인기도 하다. 물론 가상매체에서의 일인데 뭐 어떻냐는 사람들도 있고, 러한 허구성에 대한 야기가 나온지 꽤 된 시점에서도 양질의 작품 나오니 팬라면 과하게 생각지 말고, 즐기길 권한다.
         거대한 괴수와 싸우는 장면 나올 때가 있으며 경우에 로봇은 괴수에 대한 대항책으로 나온다. 가까운 예시가 퍼시픽 림. 다만 그 전부터 로봇과 괴수의 격투는 가상매체에서 다뤄왔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8화 . . . . 36회 일치
          * 카나우가 요리를 잘못해서 "차갑고 얼음 들어있는 라면"을 먹게된 야기를 한다.
          * 타는 그게 소면란걸 알아채고 만들어주면서 "카나우가 열심히 만들어서 기억하고 있던 것"라 말한다.
          * 언니의 노고를 깨달은 히카리는 카나우에게 타에게 요리를 배울 기회를 주선한다.
          * 우마루(코마루)도 더위를 핑계로 같 늘어져 있다.
          * 타가 귀가해서 그 꼴을 보고 히카리는 몸 나른해서 그렇다고 변명한다.
          * 타는 히카리가 여름을 타는줄 알고 우마루는 "아스크림을 먹어서 식히자"고 하지만 저녁 먹고 나서 먹으라고 타가 말린다.
          * 하지만 카나우는 요리를 못해서 실패. 대신 "하얗고 얼음 들어간 라면"을 만들어줬다고 한다.
          * 히카리는 카나우가 바빠서 별장에 간 것도 요리를 해준 거도 그때 뿐었다고 조금 시무룩해하는데.
          * 야기를 들은 타는 "오늘은 그걸 만들겠다"며 요리를 시작한다.
          * 타의 추리는 소면. 히카리도 "거라고 생각하지만 퀄리티가 너무 다르다"고 눈 휘둥그래진다.
          * 히카리는 "오빠는 무엇든 언니를 능가한다"며 칭찬하는데 타는 겸양하며 "그때 카나우는 열심히 만들었고 그래서 기억에 남았을 것"라고 두둔한다.
          * 카나우는 눈물 핑 돌며 감동하는데 히카리는 사실 오빠(타)네 집에 다녀왔다는 것, 그리고 언니를 위해 타가 요리를 가르쳐줄 거라는 것을 말한다.
  • 낭만 주먹 . . . . 36회 일치
         조직폭력배와 관련된 [[도시전설]]의 일종다.
         우리나라 조직폭력배는 "낭만주먹"라고 하여 본래 주먹질만 했으나, [[조양은]] 사보 호텔에서 [[신상사]]를 회칼로 쑤신 뒤로 칼날과 비열한 습격 난무하게 되었다는 '''도시전설'''.
         조양은과 관련된 자서전 등의 문헌에서 시작하여, 사회적으로 별다른 검증없 널리 야기 되는 야기 거리가 되었다.
         사실, 애초에 우리나라 조직폭력배들 낭만주먹었다는 것 자체가 허구로서, 제1공화국, 제2공화국 시기의 조직폭력배는 [[칼]]나 [[도끼]]는 물론, [[권총]]나 [[폭탄]] 같은 화기 까지 동원할 정도로 과격하기 짝 없었다. 는 [[야인시대]]에도 묘사된 심영 습격사건 등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일반인의 시점에서는 무렵 치안 상황 굉장히 심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낭만주먹과 비슷한 조폭들 "일반인에게 폭력을 휘두르지 않고, 자기들끼리만 싸우고, 쉬쉬하면서 폭력을 숨기는" 풍토는 5.16 쿠데타 후 사회정화를 명분으로 조직폭력배를 대대적으로 검거, 소탕하면서 나타나게 되었는데, 는 말하자면 조폭들 군대가 무서워서 몸을 사리면서 나타난 [[불문율]]일 뿐었다. [[정재]], [[임화수]]를 비롯한 거물급 조폭 두목들 여럿 잡혀가면서 겁먹은 조폭들 무서워서 당국의 눈에 뛰는 것을 걱정해서 러한 불문율 나타났던 것다.
         그런데 사실 러한 상황에서도 깡패들 흉기를 써서 사람을 위협하거나 폭력하는 사건 완전히 근절되지는 않았다. 또 몸을 사리게 된 성인 조폭과는 달리 새롭게 성장하는 청소년 불량배들은 러한 불문율에 아랑곳하지 않고 흉기를 휘두르면서 막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태촌, 조양은 등은 렇게 성장한 '신세대 조폭'었던 것며, 소위 '낭만주먹'과 비슷한 조폭들 몸을 사리는 시기는 고작 한 세대도 가지 못한 일시적인 '관습'에 지나지 않았던 것다.
  • 단기선교 . . . . 36회 일치
         현실적으로, 단기선교는 말 그대로 '선교'로서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선교라고 해도 기껏해야 방학나 휴가 기간의 몇주 정도인데, 참가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아마추어고 선교 기간 짧은 만큼, 실질적인 선교로서 효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 기존에 활동하던 단체를 지원하는 경우가 고작인데, 것도 참가자의 자질 부족하고 단기에 그치므로 크게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짐 안 되면 다행.
         그래서 교회 등에서 모집하는 단기선교라는 활동은 명목상으로만 '선교'를 내걸고 있는 [[체험]] [[관광]] [[여행]]에 가까운 경우가 대부분다. 러한 측면에서 단기선교를 비판적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대한민국]] 교회의 단기해외선교 활동은 1989년 후 해외여행 자유화 되면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만 1990년대 중반까지 단기선교는 일반 참가자가 아닌 해외 선교사 육성을 위하여 선교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1997년 외환위기 후로,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체험여행에 가까운 형식으로 일반인을 모집하여 단기선교를 하는 프로그램 나타나게 되었는데, 는 일종의 벤트 사업으로서 대형교회의 재정적 유가 배경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단기선교는 현실적으로 현지인에 대한 봉사 보다는 참가자를 위한 체험 활동을 중시하기 때문에, 러한 단기선교는 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배려 없 마치 관광여행처럼 프로그램 되어 있어 많은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참가자들의 자질나 현지 활동은 현실적으로 관광객과 크게 다를 바가 없지만, '관광' 아닌 '선교'를 목적으로 하며, 관광사업에는 아마추어인 교회 조직 선교를 추진했기 때문에 러한 문제가 두드러지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현지 문화와의 마찰을 빚는 문제, 현지에서의 안전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 안전 사고를 겪거나, 심지어 테러에 휘말리는 경우도 나타나게 되었다. 는 단기선교를 꾀하는 집단 '선교'를 목적으로 하고 있어 관광객라면 피할 위험을 감수하는 모습을 보고, 안전 보장에서 철저하지 못하고 아마추어적인 모습을 보기 때문에 위험성 드러나는 것다.
         유명한 것으로는 2007년, 아프가니스탄에서 단기선교에 나섰던 분당샘물교회 신도와 인솔자들 [[탈레반]]에 납치당한 사건 있다. 해당 일행은 대한민국 정부와 탈레반의 협상으로 풀려났지만 협상 루어지기 전 두명 탈레반에 의해 처형되었다.
          * 잉여의 시선으로 본 공공성의 인문학 한신대 평화와공공성센터 총서 1,위기의 지구화 시대 청(소)년 사는 법
  • 레스터 길리스 . . . . 36회 일치
         || 미지 출처: FBI 홈페지 ||
         대공황 시기 활동했던 [[미국]]의 범죄자. 조지 넬슨(George Nelson)나 베비 페스 넬슨(Baby Face Nelson)라는 름으로도 알려져있다.
         1908년 12월 6일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의 길리스는 비행 청소년었다. 그때부터 어리게 생겼다고 동안(Baby Face)라는 별명 붙은 길리스는 타어 절도, 밀주, 무장강도와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
         1931년 시카고에서 은행 강도를 벌였다가 체포된 길리스는 졸리엣(Joliet)에 있는 일리노 주립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는 다른 도시에서 벌였던 또 다른 은행강도의 재판을 받으러 잠시 송되었는데, 돌아오던 중 탈출해 캘리포니아 주 소살리토(Sausalito)로 도망친다. 그곳으로 도망친 길리스는 존 폴 체스(John Paul Chase)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지역 갱단원으로 밀주 운반을 돕고 있었다. 길리스는 체스와 함께 밀주 운반차의 호위를 하게된다. 두 사람은 친구가 된다.
         1934년, 길리스는 아내인 헬렌 길리스(Helen Gillis), 그리고 그의 친구 체스와 함께 시카고로 가서 딜린저 갱에 들어가 강도짓을 벌인다. 그러다가 4월 말 리틀 보헤미아 산장라는 곳에서 아내, 다른 갱단원과 함께 휴가를 보냈다. 하지만 산장 주인의 신고를 받은 FBI가 들닥쳤고, 딜린저 갱은 헬레스를 포함한 여자들을 남겨두고 탈출한다. 과정에서 길리스는 W. 카터 바움(W. Carter Baum) 특별 수사관을 살해한다. 후로도 길리스를 포함한 딜린저 갱은 활동을 계속한다.
         7월 22일, 딜린저 갱을 끌던 [[존 딜린저]]가 FBI에게 사살된다. 레스터 길리스와 체스, 그리고 가석방된 헬렌 길리스는 시카고를 떠나 캘리포니아로 향한다. 들은 캘리포니아로 향하는 도중 속도 위반으로 체포되기도 했지만 벌금 5달러만 내고 풀려난다.
         11월 27일, 길리스 일당은 시카고에서 차를 훔쳐 위스콘신 주로 향하던 도중 FBI 차량에게 발각된다. 곧어 FBI와 길리스 일당의 총격전 벌어진다. 길리스 일당은 FBI를 피해 도망쳤지만 또다른 FBI 차량을 만나게 된다. 새뮤얼 P. 코울리(Samuel P. Cowley) 감찰관과 허먼 E. 홀리스(Herman E. Hollis) 특별 수사관었다. 첫번째 차량과의 총격전으로 라디에터가 파손되어 제대로 도망칠 수 없던 길리스 일당은 고속도로를 벗어나 일리노 주 배링턴(Barrington)에서 차를 세운다. 그러고는 뒤쫓아 오는 FBI 차량에 자동화기를 난사한다. 배링턴 전투라고 불리는 총격전으로 홀리스 특별 수사관은 사망하고, 코울리 감찰관 역시 치명상을 입어 다음날 사망한다. 하지만 길리스 역시 치명상을 입는다. 체스와 헬렌 길리스는 FBI 요원들 타고있던 차를 훔쳐 길리스와 무기들을 옮겨 싣은 다음 그 차를 몰고 도망친다.
         11월 28일, 전화로 걸려온 익명의 신고를 받은 FBI는 일리노 주 스코키(Skokie)의 한 공동묘지로 출동한다. 그곳에는 레스터 길리스, 일명 "베비 페스 넬슨"의 시체가 놓여 있었다.
         [[https://www.fbi.gov/history/famous-cases/lester-gillis-baby-face-nelson|FBI 홈페지의 레스터 길리스 페지(영문)]]
  • 바키도/133화 . . . . 36회 일치
          * 모든 걸 바쳐 승리를 따낸 모토베 조.
          * 무사시는 깨어나 패배를 인정하는데 모토베는 것은 "생환"을 전제로한 "연습시합"에 지나지 않는다고 자평한다.
          * 그 자신은 그 연습에 어울려 승리를 따낸 거라며, "그 후"를 해보겠냐고 하는데.
          * 무사시는 칼을 뽑아 돌아서며 모토베에게 감사와 승리의 확인을 되풀한다.
          * 격전 끝에 모토베 조가 승리를 쟁취한다. 완전히 무력화된 무사시. 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결과에 모두가 숨을 죽인다.
          * 본래 대전을 부정적으로 봤던 도쿠가와 조차도 "토를 달 수 없는 결과"라고 혀를 내두른다. 대결을 멈추려고 했던 한마 바키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며 "지켜지고 말았다"고 인정한다.
          * 오로치돗포부터 시작해서 하나둘 관중들 박수갈채를 보낸다. 들 사에선 지켜지고 말았다는 안도감과 감사, 그리고 앞질러 가버린 동료에 대한 질투와 씁쓸함 따위가 뒤섞인 감정 흘러나온다. 그런 감정들 박수를 타고 모토베에게 쏟아져 내린다.
          * 무사시는 박수 소리에 정신 든다. 깨어보니 모토베는 홀드를 걸었던 그 자세 그대로, 마치 정좌한 것처럼 기다리고 있다. 무사시는 마주 앉으며 "졌다"고 시인한다.
          정작 승자인 모토베의 의견은 다르다. 그렇게되기까지 "몇 번나 베어졌던가"라고 씁쓸하게 술회한다. 무사시가 한마 유지로와 겨루던 때부터, 그는 몇 번나 무사시의 무검에 베어졌던 바였다. 무사시는 그런건 그저 "통보"일 뿐라며 실제 베는 것관 다르다고 단언한다.
          * 모토베가 번엔 "그럼 손대중 한걸 말한 참냐"고 말한다. 자신 적일 수는 있어도 "강적"진 않았다고 말다. 실제로 무사시의 검은 모토베의 방어구를 아득히 능가하는 위력을 지녔다. 게다가 피클에게 한 것처럼 "귀퉁"를 베어내는 방법도 쓸 수 있었다. 그는 일부러 손대중을 하며 상대의 숨통을 끊지 않은 것다. 대답 없는 무사시에게 모토베가 "다 들켰다"고 지적한다.
          * 모토베는 무사시의 오륜서에 나오는 "천일의 수행을 단, 만일의 수행을 련라 한다"는 문구를 인용한다. 무사시는 쑥스러운 듯 머리를 긁적거린다. 모토베는 그 인용대로 무사시는 언제나 단련하는 사람다. 심지어 지금 시합, 아니 "연습시합" 중에도 줄곧. 승부는 어디까지나 "생환"을 전제로 했던 것. 결코 목숨을 건 진검승부가 아니었던 셈다. 모토베는 그 "단련"에 편승해 간신히 긴 거라고, 자학적기까지 한 발언을 한다.
         해볼 텐가, "그 후"를. ||
          * 무사시는 조용히 일어나 모토베의 름을 부른다. 아직도 그의 어깨에 꽂혀있는 애도로 손을 뻗는다. 그리고 당장라도 내려칠 것처럼 검을 뽑아올리는데.
          * 하지만 "그 후"는 없었다. 무사시는 단지 모토베에게 감사하며 그의 승리를 재확인해준다.
  • 바키도/134화 . . . . 36회 일치
          * 힘겹게 승리했지만 만신창가 된 모토베 조. 한마 바키가 문병온다.
          * 모토베는 당연히 그런 반응 나올 수밖에 없다며 자학적인 말을 한다.
          * 하지만 바키는 자신들 완전히 오판했고 무사시에 대해서도 그렇다며 정중하게 사과한다.
          * 사과를 받은 모토베는 문득 바키를 비롯한 현대의 전사들은 각각 모두 보물며 중요한 존재라고 설명한다.
          * 그렇다면 들 각각과 모두 연결점을 가진 무사시는 어떻냐고 물음을 던지는데.
          * 그때 밖에서 듣고 있던 시노기 쿠레하가 들어오더니 "무사시가 TV에 출연 중"란 황당한 소릴한다.
          * 무사시를 상대로 천신만고 끝에 승리를 쟁취했지만 모토베 조는 심각한 부상으로 병원행 된다. 장소는 시노기 쿠레하 선생 근무하는 병원. 무사한건 오른팔 뿐인데 그나마도 여유롭게 움직진 못하는 것 같다.
          * 모토베는 그런 것도 "틀린건 아니었다"며 대수롭게 넘어간다. 오히려 "모토베에겐 무리다, 정상적인 판단"라고 자학적인 발언을 한다. 10번 싸우면 10번 다 지는 자신 괴물같은 투사들을 지키겠다고 했으니, 화낼만도 하다는 것다.
         || 저희들은 무술가 모토베 조를 오판하고 있었어요. ||
          * 바키는 현대의 투사들을 대표해 그간의 저평가가 완전히 오판었다고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무사시의 역량까지 잘못봤다고 뼈아픈 반성을 한다. 바키는 자신의 식격 모자랐다고 인정하며 정중한 태도로 고개숙여 사과한다.
          * 모토베는 그 사과를 놀라워하는 듯고 기뻐하는 듯도 보인다. 그는 바키의 "지상최강의 애송"란 호칭을 부르더니 그는 "보물" 시대의 상징라고 말한다. "힘"란 개념을 바로 그가 계승하고 있다는 것.
          * 그는 어서 "오우거", 한마 유지로는 시대의 신자 질서며 놓칠 수 없는 존재라 말한다. 시부카와 고키는 "국보"자 "무형문화", 오로치 돗포는 "근대 가라데의 아버지"며 "태양"같은 존재, 하나야마 카오루가 가진 자신만의 "긍지"나 오로치 카즈미의 "가라데의 2대 태양"란 위치, 두말할 필요없는 인류의 재산자 동료인 피클. 그 외에도 가아나 시노기 형제 등 수많은 격투가들을 일일히 거명하며 모두 빠질 것 없는 "시대의 보물"라고 칭한다.
          * 그때 병실문 열리며 닥터 쿠레하가 들어온다. 밖에서 듣고 있었는지 모토베가 거명한 것 중에 자기도 있어 한시름 놨다고 농담을 던진다. 그는 마침 무사시에 대해 중요한 소식을 가져왔는데, 무슨 일인지 그가 TV에 나오고 있다는데.
  • 블랙 클로버/80화 . . . . 36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0. '''제 두 번 다시'''
          * 아지트로 돌아온 후 야미 스케히로가 고기를 쏴서 오랜만에 포식한다.
          * 그런데 아스타의 거동 상한데, 핀랄 룰러케트는 아스타가 다시는 검을 들 수 없는 몸 되었다고 말한다.
          * 그들 찾아간 사람은 마법제 전속 회복마도사 "오벤". 야미 말로는 " 나라에서 제일 가는 돌팔"
          * 야미의 막돼먹은 설명과는 달리 실력 있는 사람. 잘려나간 팔도 붙여본 베테랑다.
          * 야미하고는 친구처럼 대하고 있는데 사실 야미보다 연상. 야미의 막돼먹은 부분 덕에 친구가 된거 같다.
          * 야미는 아스타만 두고 도박한다고 가버리고 오벤 아스타를 살펴본다.
          * 오벤도 다른 물마법 사용자와 비슷한 회복마법을 사용하는데 스케일 남다르다. 방에 해파리 같은 형채가 가득찰 정도.
          * 오벤은 지독한 상처라며 서둘러 처치하는데 어쩐지 표정 심상치 않다.
          * 핀랄 룰러케트는 포로 처리를 하고 막 키텐에서 오는 참인데, 일행 있을 줄 알고 회복실로 바로 온다.
          * 그러다 오벤 아스타에게 "선고"를 내리는걸 듣고 마는데.
          * 저녁엔 야미가 단원들 활약한 덕에 "검은별" 사라지게 됐다며 고기를 쏜다.
          * 단원들은 정신없 먹고 마시고 즐긴다.
          * 고슈 아들레는 마리를 보러 간다며 불참. 그외 그레와 고든 아그리파도 어쩐지 보지 않는다.
          * 노엘 실버는 아스타가 팔을 못 쓰니 먹여주겠다고 용기를 내서 말해보는데 아스타는 눈치없 발로 먹으면 된다며 정말로 발로 고기를 먹는다.
          * 노엘과 매그너 스윙은 지칠리가 없는 애가 상하다고 생각한다.
          * 그때까지 잠자코 있던 핀랄 충격적인 말을 꺼내는데.
          * 아스타의 양팔은 회복할 수 없다는 말었다.
          * 그리고 그리모어 수여식 때의 일을 생각하며 "내가 진심으로 낙담한건 그때로 끝"라고 다짐한다.
          * 동료들은 것을 훈훈하게 지켜보는데.
  • 블랙 클로버/87화 . . . . 36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7. '''모자란 녀석 아냐'''
          * 숲에서 화재를 진압하던 노엘 실버가 합류. 그녀의 물마법은 샐러맨더의 불라도 끌 수 있었다.
          * 노엘 틈을 만들어서 퇴각하는 검은 폭우. 노엘은 자신만 상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과거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나 주춤댄다.
          * 그때 노엘은 지팡에서 "브루스"라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용기를 되찾는다.
          * 필살기를 쓰겠다고 벼르던 아스타지만 증오의 파나가 퍼붓는 맹공에는 한 발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공격에 명중한 것도 아니지만 열기에서 오는 압력만으로 몸 밀려날 정도다. 혼자서는 접근 불가능한데 너무 강한 마력 탓에 마나 역장 형성되어 핀랄 룰러케트의 공간 마법 제대로 형성되질 않는다. 바네사 에노테커의 실마법도 실을 내놓는 족족 열기에 타들어가서 무용지물 된 상태.
          * 마안을 개방한 파나의 위력을 점점 높아진다. 파나는 재차 공격을 펼치는데 검은 폭우로서는 속수무책다.
          * 물 창성마법 "해룡의 둥지". 물의 방어마법 펼쳐지며 샐러맨더의 열기를 식힌다. 숲에서 화재를 진압하던 노엘 실버가 아무리 불길을 잡아도 끝 나질 않아 전투현장까지 온 것다. 노엘은 샐러맨더를 보고 겁을 먹지만 겉으론 내색하지 않는다. 동료들은 물마법을 구사하는 노엘라면 화염의 샐러맨더를 제압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노엘은 무지막지한 녀석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물마법 말고는 대처방안 없다고 판단한다. 자신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할 수 있다"는 말을 되뇌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 과거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난다. 언제나 형제들의 비웃음 거리였던 과거. 그들의 비웃음소리가 생생히 들려온다. 노엘의 의지가 꺾려는 찰나, 어디선가 "그렇지 않아. 넌 강해"라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는 자신의 지팡에서 들려오는 것 같은데.
          * 그 목소리는 기분 탓었을까? 아니면 아스타의 목소리를 착각한 거였을까? 뒤따라 오는 아스타도 시끄러운 목소리로 노엘을 응원하고 있다. 어쨋든 노엘은 다시 각오를 다지고 아스타가 용기를 주는 만큼 만큼 자신도 아스타에게 힘을 불어넣겠다고 다짐한다.
          그때 파나가 머리 위에서 공격을 시도한다. 노엘은 "해룡의 포효"를 한 발 정도 밖에 쓸 수 없는 상황. 한 방에 모든걸 걸어야 한다.
         || 제 난 모자란 아가 아냐! ||
          * 물 창성마법 "해룡의 포효". 노엘의 의지를 담은 일격 무서운 기세로 날아간다.
          * 압도적인 위력을 과시했던 파나가 마법에는 경악한다. 전방에 거대한 얼음벽을 만들어서 공격을 흘려보내며 가까스로 회피. 노엘은 잠시 의지가 약해질 뻔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룡의 포효를 조작한다. 빗나갔던 마법 급격히 방향을 틀어 샐러맨더의 등뒤로 떨어진다. 예상치 못한 일격에 당한 파나는 기세가 꺾고 노엘은 지팡를 바라보며 "브루스, 내가 해냈어"라고 독백한다.
          * 전세는 다시 역전. 노엘 자신의 실력을 봤냐고 우쭐거리자 아스타는 칭찬하며 번엔 자신의 차례라고 외친다.
  • 블리치/674화 . . . . 36회 일치
         시호인 요루치는 아스킨의 치사량을 조절하는 능력에 고전하고 있다.
          * 아스킨의 치사량을 조절하는 능력 때문에 요루치는 고전한다
          * 요루치는 "죽지도 살지도 않게 조절"하는 솜씨가 절묘하다고 비꼬는데, 사실 충분히 죽일 작정으로 조절하는데 요루치가 잘도 버티는 거다.
          * 유시로는 상태가 대단히 나빠서 조치가 필요하나 뾰족한 방법 없다.
          * 갑작스래 우라하라 키스케가 끼어든다. 우라하라는 런 상황에서도 요루치의 엉덩를 감상(!)하고 만지작(!)거리기까지 한다.
          * 사실 "면역제"를 주사하느라 그런 거였다. 요루치는 잠시 동안나마 움직임을 회복한다.
          * 특기 전력은 키스케(수단), 켄파치(전투력), 아젠(영압), 효스베 치베(영지), 치고(잠재력)
          * 우라하라는 요루치에게 "그걸"하자고 제안하는데, 요루치는 "어중간하고 기분 나쁜 모습"라며 거절한다.
          * 그래서 그냥 순홍 뇌신전형으로 아스킨과 싸우려 하지만, 미 체력 저하된 상태라 움직게 된 것만으론 상대가 되지 않았다.
          * 다시 궁지에 몰리고 마는데, 때 키스케가 "걸 넘기면 변신한다"라고 씌여진 종를 보여주고...
         || 확실히 치명적인 엉덩 먹음네요. 요루치씨. ||
         -우라하라. 아스킨과의 전투에서 궁지에 몰린 요루치의 엉덩를 쳐다보며.--어 그런 드립은 [["은혼"옆동네]]에서 쳐야지--
          * 표지부터 요루치의 엉덩를 강조하고 있다.--그러니까 유독 장면을 업로드한건 작성자의 독단 아니다. 작가의 의지반영다.--
          * 유시로는 변변히 활약도 해보지 못했는데 미 리타어 당해 있다.
  • 아기발도 우투리 관련설 . . . . 36회 일치
         [[고려]] 말기에 한반도 남부를 침공하였던 [[왜구]]의 장군 [[아기발도]]가 대표적인 아기장수 설화의 하나인 [[아기장수 우투리]]와 연관 있다는 주장다. 전에는 [[인터넷]] 상에서 간간히 주장되던 야기였으나, 2016년 1월에 를 다룬 논문 나온 바 있다.
         아기발도와 우투리 사의 연관성은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공통점 지적되고 있다.
          * 아기발도는 본명은 불명하며 한 왜구의 장수에 대해서 고려인들 붙인 별명으로, 아기는 '아'라는 뜻으로 적 [[소년]]라는 것을 뜻하며, 발도는 몽골어 '바토르'를 음차한 것인데 '용사'라는 의미가 있다.[* 고려 말에는 몽골의 영향으로 몽골어가 사회에서 흔히 쓰였다. 바토르라는 말은 몽골사에서 자주 등장하며, 현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볼 수 있다.] 즉, '아기발도'는 그 의미가 '아기장수'와 매우 유사하게 된다.
          * 아기발도는 조선의 태조 [[성계]]의 대적자다.
         아기발도 자체는 조선시대 초기에 사대부 계층에서 매우 유명한 인물었는데, 는 조선의 개창자인 태조 성계의 대적자로 여겨졌기 때문다. 아기발도 야기는 "왜군 장수 아기발도는 강했다. 하지만 장군 성계가 물리쳤다. 따라서 성계의 권력에 정당성 있다."는 줄거리로서, 전형적인 '외부의 위협'(아기발도)에 대항하는 '내부의 영웅'(성계)을 강조하여 국가의 수호자로서 왕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정치적 바탕 되었다.
          주장은, '왜구 장수 아기발도'가 '민중 영웅'으로 여겨지는 '아기장수'의 원형 되었을 것라는 주장므로 매우 충격적라고 할 수 있다.
          같은 변화가 일어나게 된 유는 조선 왕조의 억압나 소외자, 패배자들의 '반발 심리'로서 추측해 볼 수 있는데, 조선 왕조를 상징하는 인물에 성계를 투영하고, 조선왕조 중심의 왕권 정당화 설화에서 성계('체제')의 대적자로 여겨진 아기발도를 '반체제'의 상징으로서 삼게 되었던 것다는 것다.
  • 욕창 . . . . 36회 일치
         압박 때문에 피부에 혈액 흐르지 않게 되어, 그 부분에 [[궤양]] 일어나서 손상되는 상태. 스스로 몸의 방향나 위치를 바꿀 수 없는 사람에게 자주 생기며, 특히 [[노인]]에게 많 일어난다. 뼈가 돌출되어 피부에 압박 가기 쉬운, 허리, 엉덩, 발 뒷꿈치, 발목, 팔꿈치 등 욕창 생기기 쉬우며, 침대, 휠체어, 깁스, 부목 등 피부에 압박을 가하는 지점에도 발생하기 쉽다.
         피부의 혈류가 줄어들거나 멈추면, 피부가 가장 바깥쪽 표피부터 죽어가게 된다. 죽은 피부 조직 터져서 상처가 생겨 [[궤양]] 발생한다. 가려움과 통증을 동반하지만 신경 둔해졌거나 마비된 사람은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붉게 염증 생기다가, 피부가 손실되어 표피가 떨어지거나 물집 잡힌다. 다음 단계에서는 피부 전층 손상되어 [[피하지방]]에 도달하고, 최종저으로 그 아래에 있는 [[근육]], [[힘줄]], [[뼈]]까지 노출된다.
         [[고름]] 터지거나 불쾌한 냄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욕창을 통하여 [[감염]] 일어날 수 있다. 욕창 감염 심한 경우 뼈까지 번져서 [[골수염]]에 걸리거나, 혈액으로 감염 침투하여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욕창 심해지면 생명 위험할 수도 있다.
         정상인은 자고 있는 동안에도 무의식중에 몸의 방향을 바꾸기 때문에 욕창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마비]] 상태, [[혼수]] 상태에 있거나, 매우 쇠약한 사람, 구속된 상태에 있는 사람은 몸을 움직일 수 없어서 욕창 생기기 쉽다. 피부가 당겨지거나, 마찰을 일으키거나, 습기에 장기간 노출되는 경우도 나타나기 쉽다.
         [[영양실조]] 역시 욕창의 원인 되는데, 쿠션 될 수 있는 [[지방]] 층 줄어들고, 영양 부족해서 피부의 재생 기능 훼손되기 때문다.
         노인은 피부가 얇아지고, 지방과 근육 줄어들며, 혈관은 찢어지기 쉬워져서 욕창 생기기 쉽다. 또 상처의 치료 속도가 느린 것도 욕창 발생하기 쉬운 원인 된다.
         매일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서 몸의 위치나 방향을 바꿔주고, 피부가 압박되어 변색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스스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경우에는 체위를 1,2시간에 한 번 정도 바꿔줘야 한다. 습기가 있으면 욕창 생기기 쉬우므로 깨끗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줘야 한다. 특정한 도구나 쿠션으로 압박을 줄여주는 방법다.
         초기 단계에서는 압박을 없애면 자연 치유가 된다. 상처 부위에는 드레싱을 하며, 죽은 조직을 제거하고 소독한다. 깊은 욕창은 치료가 어려워서 수술을 하기도 한다. 감염 일어나면 [[항생제]]를 투입한다.
  • 유니콘남 . . . . 36회 일치
         유니콘계 남자란, 고학력, 고수익, 높은 사회적 신분, 잘생긴 얼굴, 좋은 성격과 신사적인 태도를 모두 갖춘 '''완벽한 남자'''를 뜻하는 말다. 그 반면에 존재하지 않을 법한 남자기 때문에, 오직 순수하고 아름다운 처녀만 만날 수 있다.
         '초식계 남자' 후로 잡지 업계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계 남자' 가운데 하나다.
         || 언듯 보기에는 집안도 좋지만 성격 뒤틀린 쓰레기, 갭 있다. ||
         헌데 방송에 소개된 유니콘 계 남자는 그냥 아무리봐도 '''건담 유니콘의 패러디'''로 보인다. 뉴타입라느니, 리디라느니(…)
          글에 대한 일본 넷 상(주로 트위터)의 반응은 그냥 '그런 것도 있냐? 웃기네' 수준었다.
         왜일까 한국에서는 '''처녀가 아닌 여자를 증오하여, 사귀던 여자가 처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 공격적으로 나오는 남자'''를 가리키게 되었다. 또한 때때로 러한 남자가 늘어나서 일본 사회적 문제를 겪고 있다는 설명도 추가되었다.
          설명은 다음 2채널 스레드를 참조한 것으로 추측된다. 왜냐하면 유니콘 계 남자와 비처녀 증오를 묶는 소스가 일본 인터넷에서는 것 밖에 없기 때문.
          스레드는 레스수 253개 로 끊긴데다가, 대부분 별 내용도 없는 처녀드립 수준의 기입고, 정작 방송 내용과 관련된 기입은 전혀 없다. 스레드 만으로는 유니콘 계 남자가 처녀만 허용하는 처녀 광신자를 뜻한다는 증명을 하기 어렵다.
         || 절멸해주어서 다행었던 걸지도 모른다. ||
          스레드 도중에 붙여진 그림 유니콘 계 남자의 설명으로 자주 용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림은 잘 보면 그냥 '''유니콘'''에 대한 설명지 '''유니콘계 남자'''에 대한 설명 아니다. 그림 주변의 기사가 짤려 있고 출처도 명확하지 않아서 잘 알 수 없지만, 유니콘 계 남자의 의미를 증명하는 그림으로 보기는 어렵다.
         런 뜻으로 쓰는 사례가 인터넷 상에서 더 나온다고 해도, 처음 나왔다는 2014년 여름에서 2015년에 르기까지 잡지나 어느 정도 신뢰성 있는 사트에서 정리된 기사에서 소개하는 '유니콘계 남자'의 의미는 '처녀 광신자'가 아니라 '유니콘처럼 있을 법하지 않은 남자'라는 뜻다.
         2ch 스레드를 보고 한국 인터넷에서 자세히 알아보지 않은 탓에, 어떤 오해나 착각으로 잘못 퍼졌을 가능성 높다.
         [[분류:일본어]] [[분류:신조어]] [[분류:동음의어]]
  • 페어리 테일/492화 . . . . 36회 일치
          * 제라의 텔레파시는 처음에는 의심을 사지만 옆에 있던 가질 참견하는 소리가 흘러가면서 신뢰를 얻는다.
          * 전장에 있던 하네와 줄리엣(아린의 두 부하)는 미라젠에게 싸움을 걸고 미라젠은 동료들을 먼저 보내고 혼자 상대한다.
          * 하네와 줄리엣은 사실 두 자루의 검었다. 아린의 하인첸터 능력으로 인간 모습을 하고 있던 것.
          * 그리고 아 현장에 강림한다.
          * 그때 옆에서 가질 "너무 고압적다. 귀엽게 해라"고 참견하는데 그 목소리가 텔레파시에 섞여 나가면서 신뢰를 얻는다.
          * 미라젠은 혼자 떨어져 버린 엘프먼을 걱정하는데 그때 아린의 두 부하가 공격한다.
          * 하네는 강한 마력 담긴 리본을 사용하고 줄리엣은 다양한 속성의 점액을 사용한다.
          * 들의 목표는 미라젠. 점액과 리본의 콤비네션으로 미라젠을 묶는다.
          * 제라의 목소리는 엘프먼에게만 들렸는데 페어리 테일 멤버에게만 들리기 때문.
          * 함께 페어리 테일 길드로 향하던 중 유키노의 언니 소라노(오라시온 세스의 엔젤)과 조우한다.
          * 둘 자매라는걸 몰랐던 엘프먼, 렉터, 프로시는 경악.
          * 하네와 줄리엣은 미라젠의 생각보다 훨씬 강했다.
          * 둘은 "처음부터 전력을 보는 바보가 어딨냐"며 자신을 얕본 미라젠을 비웃는다.
          * 그러자 미라젠 "비장의 수는 위기 상황에 활용하는 것"라면서 새로운 변신을 한다.
          * 그 마력은 바닷물 마르고 하네가 괴물라고 경악하는 수준.
          * 알레그리아는 위력은 강하지만 소비하는 마력 높아 미라젠도 지친다.
          * 미라젠은 그것 인첸터 능력으로 "인격"을 부여해 인간형태로 바꿨던 것임을 눈치챈다.
          * 바로 그때 아 강림한다.
          * 페어리 테일의 S급 중에선 안습담당었던 미라젠 대활약
          * 하지만 아린과 조우했으니 1화만에 도로 안습행 될지 모른다.
  • 포스탈 리덕스 . . . . 36회 일치
         포스탈 원작과는 달리 온라인 플레가 가능하게 되었다. Co-op나 데스매치가 가능하다고. 외에도 리볼버 같은 여러가지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었다.
         비슷한 게임으로 [[헤트리드]]가 있다.
         플레어는 정해진 구역 안을 돌아다니며 적들(경찰관, 자경단, SWAT, 군인 등등)을 보는 대로 죽면된다. 타조를 포함한 [[민간인]]들은 죽던 말던 상관 없음. 90% 상의 적 죽으면 다음 스테지로 갈 수 있다.
         == 스테지 ==
         매 스테지가 시작되기 전 로딩마다 주인공의 일기가 나오는데, 정신 상태에 심히 문제가 있어 보인다.
          >대지가 배고파한다. 대지의 심장 고동치며 정화를 갈구한다. 또한 대지가 목말라한다.
          >영광스러운 대학살의 교향곡. 76명의 트럼본 연주자들 죽음의 행진을 끈다…
          >맹렬한 반딧불 동굴 벽에 나타나 지구를 먼지로 만든다. 와라, 작은 벌레들아. 와서 우리가 짠 거미줄을 보거라!
          >난 적에게서 빼낸 내장을 파티 모자로 착용하고, 놈들의 조각난 내장을 넥타로 입고, 오, 제 춤을 춰야겠군!
          >인간 쓰레기들 그들 위로 내리는 죽음의 비처럼 쏟아져 내린다. 피로 된 정화의 폭우 속에서 거리를 청소하는 것 처럼…
          >피가 사방에 갈라진다. 내 주변을 흐르는 강처럼, 나를 각성으로 불러들인다. 극락여! 준비하라…철거에 준비하라!
          >내 콧속의 그슬린 검은 가죽 고리가 죽음의 놀라움으로 흥분하고 있다. 내가 엉덩까지 오는 살점, 뼈, 내장을 헤치고 걸을수록 인간 잔해들 장미 가시 처럼 내 옷에 달라붙는다. 나쁜 오고있다!
          피해량 강하다.
          연사되는 산탄총…긴 한데 피해량 약하다.
          정육면체형 로켓발사기. 일반 로켓과 열추적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 적 쏘는 로켓은 F키로 엎드려서 피할 수 있다. 보통은 그냥 달려서 피하겠지만.
          * 네팜 발사기(5)
          네팜 유탄을 발사하는 무기. 네팜 유탄 떨어진 곳 주변에 불길을 일으킨다.
         게임 메인 화면 인간 가죽인 등 상당히 불쾌한 면을 자극한다. 아니, 게임의 주요 요소 자체가 불쾌함을 자극한다.
  • 하이큐/220화 . . . . 36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9화]] |||| '''하큐/220화''' |||| [[하큐/221화]] ||
         [[하큐]] 220화. '''합류'''
          * 합숙기간 동안 선수들은 크고 작은 단점을 보완하며 성장했다. 그 중에서도 돋보는건 히나타.
          * 마주치자마자 부실까지 미친듯 경주한다.
          * 하지만 쓸데없 진을 빼서 둘 다 부실 앞에 널부러진다.
          * 카게야마 토비오는 별다른 인사도 없 "요 5일 동안 뭘 했냐"고 묻는데, 히나타 쇼요는 천연덕스럽게 "볼보"라고 답한다.
          * 둘은 공을 주고 받으며 각자 합숙에서 있었던 일들, 참가선수들의 기량에 대해서 야기한다.
          * 카게야마는 "작은 거인 있었다"고 답하는데.
          * 그가 말하는건 호시우미. 신장 170cm에 불과하고 월간 배구에 실린 적도 없지만 합숙 멤버 중에서도 탑클래스라고 주저없 말한다.
          * 그때 도착한 타나카 류노스케. 쪽은 부실키도 확실하게 가지고 왔다.
          * 멤버들 속속 도착하고 괴짜콤비의 합류로 카라스노는 예전의 시끌벅적한 모습으로 돌아간다.
          * 괴짜콤비가 빠진 사 카라스노에선 네트를 9분할해서 서브를 넣는 "서브강화주간" 훈련을 했다.
          * 네트에 표시된 테프를 기준으로 "매번 코스를 노리고 확인하면서 친다"는 훈련다.
          * 훈련 덕에 선수들의 서브 실력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
          * 그러나 히나타의 향상야 말로 주변의 목을 끄는 수준.
          * 단순히 파인 플래였다기 보단 "평범하게 기량 향상된" 움직었다.
          * 훈련 끝나고 히나타는 카게야마에게 "더 뛸 수 있다"는 말 무슨 뜻냐고 묻는다.
          * 원래 훈련 후 오버 워크는 금지였지만 괴짜콤비는 설명을 위해 다시 한 번 코트로 나온다.
          * "네 점프는 '''총총'''야. 하지만 굉장한 점프는 '''둥'''야."
  • 히노쿠니 . . . . 36회 일치
         히노쿠니는 '불의 나라'라는 뜻으로서, 현재 쿠마모토 현 일대 큐슈 남부의 다.
          지역은 아리아케(有明), 시라누(不知火) 바다에 접한 지역으로서, 고대에는 농업만 아니라 [[산]]과 [[바다]]의 물산 풍부한 지역으로서, 히노키미(火君,肥君)라는 호족 군주를 중심으로 하여 대호족 발전하였다. 지역의 독자적인 장식 있는 고분 분포하고 있다.
         《[[고사기]]》에서 나라 만들기 단락에 츠쿠시 섬(筑紫島, 현재의 [[큐슈]])의 4면의 하나로, 히국(肥国)라는 나온다.
         《[[일본서기]]》에서는 케코우 덴노(景行天皇)의 배가 밤에 항해하다가 정박하기 어려움을 겪었을 때, 멀리서 불의 빛 보여서 무사히 뭍에 다항ㅆ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그 지역 야스시로 아카타[* [[다카 개신]](大化改新) 전의 황실 직할지.](八代県)인 토요무라(豊村)를 히노쿠니(火の国)라고 름을 붙였다고 한다.
         《히젠국풍토기(肥前国風土記)》에서는 히노키미(肥君)[* 火君라고도 쓴다. 히노쿠니의 [[호족]] 군주. 고대 일본은 각 지역에 키미(君)라는 군주가 있고, 들의 수장으로서 야마토 황실의 오오키미(大王,대왕) 있는 구조였다.]의 타케오쿠미노미코토(健緒組,タケオクミノミコト)가 [[츠치구모]](土蜘蛛)를 정벌할 때, 시라누(不知火)가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에 불의 나라(히노쿠니)라는 름을 붙였다고 한다.
         히노쿠니는 히젠국(肥前国)과 히고국(肥後国)으로 분국되었는데, 그 시기는 확실하지 않다. 서기 696년[* 지토우 덴노(持統天皇) 10년)]의 기록에서 히고국(肥後国)라는 명칭 나타나므로, 텐무 덴노(天武天皇)나 지토우 덴노 시기에 2개의 나라로 분국된 것으로 여겨진다.
         한자를 불 화(火)에서 살찔 비(肥)로 바꾼 것은 불을 두려워하고, 풍요를 비는 사상 투영된 것라고 여겨진다.
         현재의 [[쿠마모토 현]], [[사가 현]], [[나가사키 현]]에 해당하는 지역다.
          * [[NARUTO]]에서 [[나뭇잎 마을]]의 배경 되는 [[불의 나라]]가 있다.
         > 제빌 상, 피해가 확대되지 않기를 그리고 불의 나라의 신님, 제빌 제발 제 그만해주세요. 부탁합니다.
          * 2016년 4월 16일에 여배우 [[후지와라 노리카]]가 자신의 [[블로그]]에 쿠마모토의 지진 뉴스에 마음 아파하면서 상과 같은 문장을 써서, 쿠마모토 현의 주민들 [[신]]에게 벌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거냐는 비판 나와 논란 되었다.[[http://www.asagei.com/excerpt/56724 (참조)]]
  • 나고야 대학 여학생 살인사건 . . . . 35회 일치
         2014년 12월 7일, [[나고야 대학]]에 재학중인 여학생 77세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 범인은 [[나고야 대학]]에 진학중던 여대생 오오우치 마리아(大内 万里亜)다. 범인은 평소 얼굴을 알고 지내던 피해자 모리 토모코(森外茂子,77세 여성)를 자신의 아파트에 불러들여서, 방 안에 보관해두던 [[도끼]]로 공격했다. 하지만 몇번을 때려도 피해자가 죽지 않자, 피해자가 하고 있던 [[머플러]]를 빼앗아서 목을 졸라서 살해했다. 후 피해자의 시체를 욕실까지 끌고 가서 세면대에 방치하고, 「마침내 했다.(ついにやった。)」고 [[트위터]]에 보고하며 휴대폰으로 시신을 찍어서 올렸다.
         오오우치 마리아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살인]]을 꿈꾸고 있었다. 범행에 사용된 도끼는 미 [[중학생]] 시절에 구입한 것었다. 오오우치 마리아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을 죽고 싶어했다.", "사람을 죽였을 때는 해냈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사람을 죽고, 성취감을 얻었습니다."라고 진술했다.
         >7월7일!![[사카키바라 세토]] 군 32세 생일 축하해요♪(///∇///)
         범행을 한 것과 같은 해인 2014년 7월 7일에는 같은 트윗을 올리는 등. [[살인마]]를 동경하는 상 심리를 보고 있었다. 사카키바라 세외에 [[가토 토모히로]], [[아사하라 쇼코]]에 대해서도 동경하는 트윗을 올리고 있었다.
         오오우치 마리아는 [[청소년]] 시기에 미 각종 흉악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다. 2005년에 어머니에게 [[탈륨]]을 복용시켜서 살해하려고 한 '[[시즈오카 여고생 모친 독살 미수 사건]]'의 영향을 받아, [[황산탈륨]]을 가지고 다니면서 [[독살]] 시도를 저질렀다.
         함께 노래방에 갔던 중학생 시절 동급생에게 탈륨을 투여했다. 때 소녀를 문병하러 방문했는데, 진술에서 병문안은 탈륨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했을 뿐며, "의외로 건강해서 실망했다."고 밝혔다.
         입시를 앞둔 시기에는 [[황산탈륨]]을 [[쥬스]]에 넣어서 동급생 남학생을 살해하려 했다. 남학생은 거의 실명에 를 뻔 했으나 원인 불명의 건강 상으로 처리되었다. 교내에서는 범행을 의심하는 소문 퍼졌고, 병원에서도 학교 측에 특수한 약물 사용되었을 가능성 높다고 통보했으나, 학교에서는 입시철을 앞두고 학생들을 동요하게 하고 싶지 않다는 유로 안하게 처리하였다.
         모리 토모코는 [[기독교]] 계열 종교의 신자로서, 종교 권유에 열성적었다고 한다. 본래 모리 토모코와 오오우치 마리아가 만나게 된 계기는 모리 토모코가 종교 권유를 위하여 오오우치 마리아의 집을 방문한 것 계기였다. 문조차 열어주지 않는 사람 많은데, 오오우치 마리아는 문을 열어줬을 뿐만 아니라 야기도 들어주고, 살해되기 얼마 전에는 휴대폰 번호도 가르쳐줄 만큼 가까 끌어들였다고 한다.
         살해 후에는 부모님의 집으로 귀성하여 지내다가 경찰의 연락을 받게 되었고, 체포를 직감하고는 돌아와서 시체와 하룻밤을 보냈다고도 한다.
         오오우치 마리아는 범행 후 센다에 있는 부모님 집으로 귀성했지만 그 때도 도끼를 몸에 지니고 있었다. [[흉기]]는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지만, 오오우치 마리아는 체포된 후 취조에서 "보물"을 버릴 수 없었기 때문에 소중한 물건은 항상 가지고 다니는게 당연하다고 단언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8화 . . . . 35회 일치
          * [[미도리야 즈쿠]]와 [[바쿠고 카츠키]]의 싸움은 담임인 [[아자와 쇼타]]에게 통지된다. 설교하러 가는 아자와 앞에 누군가의 그림자가 나타난다.
          * 싸우며 유년시절의 기억을 회상하는 미도리야와 바쿠고. 싸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미도리야는 최대한 피하려 한다.
          * 바쿠고가 싸움을 건 진짜 유는 자괴감. 그는 자신 때문에 [[올마트]]가 끝장났다고 여기고 있다.
          * 그라운드 베타의 소란은 곧 감시자들의 눈에 들어간다. 소식은 곧장 담임인 [[아자와 쇼타]]에게 전달된다. 아자와는 아닌 밤 중에 홍두깨 같은 통보에 "진짜냐"고 투덜댄다.
          * 통보가 온 상 나가보지 않을 수 없다. 아자와가 바깥으로 나가는데 누군가 그 앞을 가로막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 아자와의 표정 심상치 않다.
          * [[미도리야 즈쿠]] vs [[바쿠고 카츠키]]
          적개심에 불타는 바쿠고와 달리 미도리야는 싸움의 "의미"를 해하지 못한다. 바쿠고의 "내 동경은 잘못된 거냐"는 말. 미도리야는 그게 잘못됐을리 없다며 누구도 그런 말은 하지 않았다고 항변한다. 그러나 바쿠고는 폭발로 되돌려준다.
          * 바쿠고는 아직도 미도리야가, 자신의 뒤를 따라다니던 꼬마시절에서 무엇 변한 건지 알지 못한다. 그는 싸움을 피하는 미도리야에게 싸우라고 윽박지른다.
          아무리 때리고 밀쳐도 뒤에 붙어 다니던 옵션 같은 녀석, 같은 히어로를 동경했던 녀석. 하지만 결과는 렇다. 바쿠고는 [[올마트]]가 했던 말들을 떠올린다.
          >자존심란 중요한 거야.
          >너는 틀림없 프로가 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안다... 미도리야 소년의 급성장지?
          >조무래기인 네가 힘을 길러서 올마트에게 인정 받고... 강해졌는데!
          >'''올마트를 끝나게 해버린 거냐고!'''
          바쿠고가 가진 울분의 정체는 자기 자신에 대한 원망었다. 자신 강해서 납치 당하지 않았더라면 올마트가 그렇게 되지 않았을 거라는 자책다.
          * 바쿠고는 올마트가 비밀로 하라고 한 만큼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잊어버리려고 했지만 런 생각은 문득 문득 떠오른다. 바쿠고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흘린다.
          * 미도리야는 바쿠고가 그 상으로 고뇌하고 끌어안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달려드는 바쿠고를 바라보며 싸움엔 의미 같은건 없을지 모르고 승자도 패자도 없겠지만 그럼에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진심으로 반격을 가한다.
          >캇짱의 지금 마음을 받아줄 수 있는건 나밖에 없으니까.
  • 바르나바 복음서 . . . . 35회 일치
         [[바르나바]]([[바나바]])가 썻다고 하는 [[복음서]]. 초창기 기독교의 [[위경]] 목록에 바르나바 복음서라는 목록 발견되며, [[탈리아어]]와 [[스페인어]]로 된 사본 현존하며, [[아람어]]로 된 사본 2010년대에 [[터키]]에서 발견되었다. 하지만 현존하는 사본과 고대 목록에 언급되는 바르나바 복음서가 같은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내용을 알 수 없는 바르나바 복음서를 제외하고, 현존하는 바르나바 복음서에 대해서 야기 한다.
         바르나바 복음서는 독특한 특징 있다. 책은 내용적으로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고 [[삼위일체]]를 부정하며, 예수는 [[십자가형]]을 받지 않고, 대신 [[가롯 유다]]가 십자가에 매달린다. 전반적인 내용은 4대 공관복음서와 유사하나, 같은 차점은 [[기독교]] 전통보다는 오히려 [[슬람교]]에서 묘사하는 예수와 유사함 많다. 또한 예수는 자신 [[메시아]]라는 것을 부정하고, 메시아의 름은 [[무함마드]]가 될 것라고 예언한다(…).
         다만 정통 슬람과도 내용 면에서 몇몇 차가 있는데, 일단 무함마드를 슬람교에서는 메시아로 보지는 않는다. 또 '하늘의 숫자'에서 슬람교에서는 하늘은 7단계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바르나바 복음서에서는 9단계의 하늘을 묘사하고 있다.
         탈리아어, 스페인어 사본은 문헌 비평 등으로 미루어보아, 탈리아어, 스페인어로 된 바르나바 복음서는 대략 14세기 후에 쓰여진 것으로 추측된다. 문서의 생활상 묘사나 지식으로 미루어보아, 일반적으로 [[중세]] 시기에 만들어진 문헌으로 추정하고 있다.
         20세기에 [[영어]]로 번역 루어졌고, [[파키스탄]] 등 몇몇 슬람 국가에서 출판되어 상당히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하와 같은 면에서 바르나바 복음서는 중세에 어떤 남유럽 출신의 작가가 창작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지옥의 묘사나, 9단계의 하늘 등 [[단테]]의 [[신곡]]에서 나온 천국나 지옥의 묘사와 유사하여, 바르나바의 복음서가 단테의 신곡에 영향을 받았다는 주장 있다.
          * [[포도주]]를 보관할 대 나무통을 사용하는 묘사가 있어, 항아리를 사용했던 팔레스타인 지역과 생활상 다르다.
          * 지리나 기후 등 팔레스타인 보다는 오히려 남부 유럽과 비슷하다.
         일설에는 저자는 슬람교도 출신으로, 스페인의 종교재판 전성기에 기독교로 강제로 개종하게 되었던 인물로 추정하기도 한다. 가설에 따르면 바르나바 복음서는 기독교의 슬람교 박해에서, 일종의 종교적 '저항문학'으로서 저술되었다는 것다.
  • 블랙 클로버/93화 . . . . 35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3. '''약속의 세계'''
          * 둘은 파나의 화염구를 쳐내가며 전진하지만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 그것만으로 몸 불탈 지경다.
          * 아스타는 파나가 폭주시킨 마력을 베어내는데 성공하지만 파나 자신 증오의 마음을 버리지 않고 폭주는 계속된다.
          * 그때 마르스가 파나에게 돌격해 기억을 되살리고 파나는 마안 사라지며 무사히 상황 종료된다.
          * 자폭 모드로 들어간 [[증오의 파나]]는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의 접근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자폭 주문 진행되는 동안에도 파나를 둘러싼 샐러맨더의 마력은 파염구를 토해내며 두 사람의 접근을 방해한다. 아스타와 마르스를 각자 화염구를 베어내며 돌진한다. [[판젤 크루거]]는 저정도 위력의 공격을 능숙하게 베어내는 것을 보며 감탄하면서도 과연 시간에 맞출 수 있을지는 의문스러워한다.
          * 아스타는 대로 사정거리까지 쭉 전진하겠다고 생각하지만 파나에게 접근할 수록 열기가 더해진다. 접근하는 것만으로 두 사람의 몸 타들어갈 정도로 맹렬한 열기. 제는 마력을 베어내고 어쩌고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
          그때 마르스가 자신의 불꽃 회복마법 "불사조의 날개옷"으로 화상을 회복시킨다. 그렇다곤 해도 열기를 차단할 방법 없으므로 상처가 낫기 무섭게 다시 몸 타들어간다. 마르스는 그래도 갈 수 있겠냐고 묻는데 아스타는 "숯덩가 돼도 가겠다"고 의지를 꺾지 않는다.
          * 마르스는 아스타를 보며 대단한 녀석라고 생각한다. 던전에서 아스타와 싸우기 전후로 많은 강자들을 상대했지만 토록 포기를 모르는 인물은 없었다. 또한 신기한 인물기도 한데 적인지 아군인지 불분명한 상대 조차 설득하고 도우려 하는 인물은 클로버 왕국에서도 아스타 정도였다. 끝없는 타심을 가지고 그걸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아스타야 말로 "진정한 기사"에 걸맞는다고 생각한다.
          * 마르스도 불길에 타들어가기는 마찬가지. 아스타는 너야말로 괜찮냐고 묻고 마르스는 "파나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며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아스타는 던전에선 살인인형 같았던 그가 토록 뜨거운 마음을 가졌는지 몰랐다며 단련된 마법 능력과 남을 지키려는 마음을 갖춘 지금의 마르스는 도저히 부술 수 없다고 감탄한다.
          * 두 사람의 악전고투에도 불구하고 결국 자폭 마법 시작될 시점까지 오고 말았다. 젤은 나머지 인원들라도 대피시키려 하지만 검은 폭우의 동료들은 두 사람의 도전을 믿고 지켜본다. 그들의 결연한 자세를 보고 젤도 생각을 바꿔서 두 사람의 성공을 믿으며 기다리기로 한다.
          * 타들어가는 것과 회복되는 것을 반복하며 마침내 한 발 앞까지 다가온 마르스와 아스타. 마르스는 파나를 향해 손을 뻗지만 그 순간 자폭 마법 완성된다.
          >끝야.
          막대한 마력 방출되려는 찰나 아스타가 혼신을 다해 검을 휘두른다.
          소용돌치던 마력의 열기가 좌우로 갈라지며 흩어진다. 샐러맨더의 마력 사라지자 [[노엘 실버]]는 그들 해냈다고 흥분한다.
          * 그러나 아직도 끝난게 아니다. 파나의 끝모를 적의처럼 불꽃 다시 타오른다. 아스타와 마르스를 덮치는 열기도 전혀 수그러들지 않았다. 다시 자폭마법 작동할 조짐을 보인다. 그때, 번엔 마르스가 달려나간다.
          * 마르스는 열기에도 지지않고 파나를 끌어안는다. 마르스의 피닉스의 날개옷에서 나온 불꽃 파나가 두르고 있던 샐러맨더의 불꽃을 날려버린다. 그는 싸울 수밖에 없었던 그때를 사과하며 용서를 구한다.
          >같 세상을 보러 가자!
          혼신을 다한 마르스의 설득. 모든 것을 태울 것 같았던 열기가 사라진다. 그리고 파나의 마에 나타난 마안도 서서히 부서지기 시작하는데.
          * 마안 사라지며 파나는 본래의 모습을 되찾는다.
          >약속야 마르스.
  • 스이츠 . . . . 35회 일치
         === 스츠 ===
         영국권에서 달콤한 과자를 뜻하는 스위트(sweet)에서 나온 말다.
         일본에서는 어린용 과자와 구별하여, 고급 양과자 점에서 어른들을 대상으로 만드는 과자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1990년대 후반부터 ‘티라미스’ 같은 고급 양과자가 잡지 소개 등으로 붐을 타고 널리 퍼지게 되었다.
         2005년 부터 일본의 여성 잡지들 ‘스위츠(スイーツ)가 붐다’라는 기사를 내놓에서 자주 사용하면서 널리 침투하게 되었다. 일본식 스위츠(和スイーツ), 홈메드 스위츠 같은 표현도 나타났다.
         === 스츠(웃음) ===
         스위츠 유행 같은 유행을 주도하는 잡지, TV프로그램에 과도하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러한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모두 받아들는 여성을 조롱하는 말. 스위츠가 대상 되는 것은 케크나 과자라고 하면 좋은데, 굳 멋을 내려고 스위츠라는 말을 사용하기 때문다.
          표현 유행했을 당시에는 스위츠 외에도 런치, 핫요가 등 여성 대상의 소비 활동을 강조하는 유행에 대해서 거의 모두 (웃음,笑)을 붙는 표현 유행했다.
         2002년 무렵부터 주로 인터넷 게시판을 중심으로 하여 스위츠(웃음) 나타나게 되었다고 한다. (웃음)라는 용법은 PC통신 시절부터 있었다.
         2007년에는 넷유행어대상 2007에도 선출되었다. 무렵 유행한 휴대폰소설을 흉내내서 다음과 같은 복붙 유머글 널리 돌아다녔기 때문.
         >───나의 름은 아(アイ)。마음에 상처를 입은 여고생。모테카와스림으로 연애체질의 사랑스러운 걸(ガール)♪
         >내가 같 노는 친구들은 원조교제를 하고 있는 미키, 학교에는 비밀로
         >캬바쿠라에서 일하고 있는 유우카. 유가 있어서 불량그룹의 일원 되어 있는 아키나.
         >여자아 끼리는 런 것도 있으니까 스트레스가 쌓네☆그럴 때 나는 혼자서 번화가를 걷기로 한다.
         >노력한 자신에게 포상라는 걸까?자신 다음을 연출한다고도 말할 수 있을까나!
         >「거기 여자ー、잠깐 야기 할 수 있을까?」하고 언제나 똑같은 대사 밖에 말하지 않는다.
         > 「미안합니다만・・.」・・・또냐, 하고 세레브한 나는 생각했다. 무시할 생각었지만,
         > ・・・아니야・・・지금까지의 남자와는 뭔가 결정적으로 다르다. 스피리츄얼한 감각 나의 몸을
         >뛰어다닌다・・.「・・(멋지다・・!!・・것은 운명・・?)」
         >남자는 호스트였다. 따라오라고 해서 레프 당했다. 「꺄악- 그만해!」드러그를 맞았다.
  • 시드 마이어의 에이스 패트롤 . . . . 35회 일치
         Sid Meier’s Ace Patrol. 제1차 세계대전의 공중전을 배경으로 한 턴제전술게임. 플레어는 4인 편대를 지휘해 서부전선의 여러 전투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후속작으로는 [[시드 마어의 에스 패트롤: 퍼시픽 스카]]가 있다.
         서로 번갈아 가며 아군 기체들 어떤 기동을 할지 선택한다.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상황 오면 자동적으로 공격하는데, 적을 공격하게 되는 기동은 초록색으로 표시되며 입힐 수 있는 피해량 표시된다.
         기체가 전체 체력의 50% 상의 피해를 입게 되면 치명타(Critical Hit)가 발생된다. 경우에는 다음 네가지 상태상 중 하나가 생긴다.
          * 날개에 피해를 입어 반전 기동(Inverted Maneuver) 불가능 하게 된다.
          * 엘레베터에 피해를 입어 공격의 정확도가 떨어진다.
          * 엔진에 불 붙어 매 턴마다 피해를 입는다.
         전체 체력의 100%를 입은 기체는 그대로 추락한다. 만약 적의 영토에 추락하게 될 경우에는 조종사가 포로로 잡혀 크리스마스 포로 교환 벤트까지 사용할 수 없게된다. 아군 영토에 추락하게 된다고 해도 조종사의 부상을 회복시켜야 일정 시간 사용할 수 없게된다.
          외에도 신경써야 할 여러가지 환경 있다. 기체를 숨길 수 있지만 기본적인 기동만 할 수 있게되는 구름라거나, 범위 내에 들어온 적 기체를 공격해 피해를 입히는 대공포라던가.
         임무 하나를 50% 미만의 피해를 입은채로 끝내면 편대원 한명에게 업그레드를 해 줄 수 있다.
          베베보다는 기동성 외의 부분들 엄청나게 상승했지만 저속비행 불가능하다. 쓰다보면 미세한 조정 잘 안되서 짜증날수도있다.
          국가 특성: 추가 1회의 고중력 기동 가능함
          후방기총 달려있다는데 유의.
          모든 기체 업그레드를 따라함.
          장거리 사격 가능함.
          고중력 기동 가능함.
          추락해도 부상 없음.
         한 전투는 여섯번의 임무로 구성되어 있고, 여섯개 임무들의 승패는 전투의 승패를 결정한다. 전투의 결과는 게임에서의 승패를 결정한다. 임무를 수행할 때는 매번 랜덤으로 선출된 임무 세개 중 하나를 골라서 하게된다. 어떤 임무를 하더라도 적 전투기 편대를 만나는건 변함없다. 기본적으로 2명의 조종사를 내보내게 되지만, 매 전투 마지막 임무는 편대 전체가 출격하며 일부 임무는 조종사 한명만 출격하게 된다.
          적군의 최고급 에스와 일기토를 벌는 임무. 1명만을 골라서 보내야 한다. [[만프레드 폰 리히토펜]]과 같은 실존 에스를 상대하게 된다.
          아군 영공에서 초계비행을 벌는 적 편대를 격퇴하는 임무.
  • 식극의 소마/168화 . . . . 35회 일치
          * 정작 에리나는 소마의 방에 왔는데, 뜬금없 츠카사와 식극에서 진 일을 끄집어내서 "내가 선택해주지 않았다고 불평을 들을 유는 없다. 무모한 싸움을 건 네 잘못"라며 비난한다.
          * 소마는 "실력차가 있었으니 어쩔 수 없지"하며 담담하게 넘긴다. 그러자 할 말 없어진 에리나.
          * 달리 용건은 없냐는 말에 당황하고 진짜 하고 싶은 말 있다고 한다.
          * 에리나는 어린시절 요리에 아무런 정열도 없던 시절 야기를 꺼낸다.
          * "신의 혀"라는 칭호 때문에 온갖 요리사들 요리를 선보러 왔지만, 에리나의 입에 차는 요리는 없었다.
          * 그러나 "나키리" 가문의 일원라는 사명감 때문에 시식을 거절도 못하고 묵묵해 되풀하는 에리나.
          * 그래서 수많은 요리를 접하면서도 아무런 감흥도 보람도 없 맛에 대한 절망만 쌓여갔다.
          * 그런 에리나를 구원한게 사바, 소마의 아버지였다.
          * 어느날 사바가 나키리의 할아버지 센자에몬에게 음식을 대접하러 왔는데, 난생 처음으로 "맛있는 냄새"라고 느끼고 식욕 생겨서 꼬르륵 거린다.
          * 원래 자리는 센자에몬 개인적으로 마련한 자리라 사바가 "사람 없는 자리라고 들고 왔는데"하며 투덜거린다.
          * 센자에몬은 할 수 없 에리나에게 방으로 돌아가라고 하는데, 계속 꼬르륵 거리는 소리는 내자 할 수 없 에리나에게도 음식을 대접하게 된다.
          * 그때부터 요리는 멋진 것라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하필 그때로부터 딱 반년 후부터 아버지 아자미의 "교육" 시작되었던 것.
          * 지금도 사바의 요리가 준 감동은 기억하고 있지만 한편으론 아버지의 념에 공감하고 있다.
          * 그래서 지금은 어느 쪽 옳은 건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 소마는 별다른 말 없 쭉 듣고 있는데, 에리나는 런 얘길 해봐야 곤란할 거라며 방으로 돌아가려 한다.
          * 에리나는 사바의 요리를 먹기 전까지 "맛있다"고 느낀 요리가 없었다고 하는데 1화에서 태어나자마자 모유가 "맛없다"고 한 여자답다.
          * 미 저 시기부터 아자미는 타락--뒤늦은 중2병-- 시작되었다.
          * 정작 센자에몬나 에리나의 어머니는 아자미의 야망념에 별로 상관하지 않는 듯 한데, 왜 런 차가 있는 걸까?--사위라고 하나 있는게 노답 중2병--
  • 식극의 소마/178화 . . . . 35회 일치
          * 다음 시험을 앞두고 자유시간 주어진다. 아스크림을 먹으며 긴장을 푸는 기숙사 일행
          * 미토 쿠미는 자신도 비슷한 경험 있기에 에리나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위로한다.
          * 소마, 타도코로와 어울리며 세상을 보는 눈 달라진 에리나.
          * 하지만 3차시험부터 동루트가 흩어지면서 다른 기숙사 일행과 떨어지게 된다.
          * 제법 시간 넉넉한데 그동안은 자유시간.
          * 나머지 일행도 모처럼 홋카도 지역의 명물요리를 맛보러 흩어진다.
          * 타쿠미 알디니와 유키히라 소마는 소프트 아스크림을 맛보더니 그 풍부한 맛에 경악.
          * 합심해서 다양한 홋카도 요리를 먹으러 다닌다.
          * 에리나, 타도코로, 쿠미, 사미 알디니 4명 남는다.
          * 사실 에리나는 과거에도 몇 번 홋카도에 온 적 있다. 그러나 그건 나키리 가문의 후계자로서 비지니스 차원에서 왔던 것.
          * 그런데 쿠미는 자신도 비슷하게 가문의 후계자로서 중압감에 시달린 경험을 털어놓으며 그녀의 고통을 해할 수 있다고 한다.
          * 같은 입장면서도 늠름하게 가문을 짊어지고 있던 에리나를 존경했던 것.
          * 한참 말하다 쑥스러워진 쿠미는 뭘 좀 사오겠다는 핑계로 일행을 탈하고 사미는 그녀를 혼자둘 수 없다며 따라간다.
          * 에리나는 한 번 그녀를 내쳤던 일을 반성하고 여전히 자신을 존경해주는 쿠미에게 감사한다.
          * 타도코로와 둘만 남은 에리나. 우연히 에리나가 푹 빠졌던 만화가 타도코로의 것라는걸 알게 된다.
          * 둘서 괜찮은 맛집을 찾았는데 메뉴가 너무 많아서 둘만 가지고는 소화가 안 되는 상황 돼버렸다.
          * 몇 시간 후. 일행은 열차 시간에 맞춰 역으로 향한다. 그런데 다른 기숙사 학생들은 보지 않는다.
          * 일행 기차에 탈 무렵 히사코에게 연락 오는데, 벌써 열차는 30분 전에 출발했다는 것. 미 다른 일행은 또다른 열차로 동하고 있었다.
          * 린도는 당연한 일라며, 원래 3차 시험부터는 "동루트"가 갈린다고 설명해준다.
          * 반역자팀의 3차 시험은 전원 십걸 상대.
  • 올마이트 . . . . 35회 일치
         평화의 상징라 불리는 최고의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 말에 어울리게 혼자서 수많은 빌런들을 퇴치했다. 그의 등장으로 범죄율 급감했을 정도. 평화의 상징명도 그에 대한 찬사로서 사람들 붙인 것다.
         거창한 아깝지않은 것 그 힘은 펀치 한번에 비를 내리게 만들 정도의 엄청난 위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개성에 대한 것은 수수께끼. 엄청난 힘 외에는 정보가 전무해서 그의 개성은 세계 7대 불가사의라 한다.
         단순히 전투력만 뛰어난게 아니라 능수능란한 화술 등 매스컴 대책도 빈틈 없다. 러한 그에 대한 지지는 최고 수준. [[미도리야 즈쿠]]도 어려서부터 팬다.
         생김세의 특징은 큰 체구의 근육질며 더 큰 특징은 화풍(...). 서구 히어로 만화에 나와도 무리없는 화풍며 그가 등장하면 정말 화풍 다르다는 대사가 나온다. 그리고 항상 웃는 표정며 미세한 변화는 가끔 있으나 외에는 얼굴에서 웃는 표정 떠나질 않는다.
         렇듯 완벽한 히어로 그 자체나 사실 타인에게 털어놓지 못할 사정 있었는데 사실 그는 몸 상태가 정상 아니었다. 과거 강적과의 싸움에서 극심한 부상을 입은 나머지 거구의 근육질 체격은 몇시간만 유지할 수 있고, 대부분은 삐쩍 마른 몸집 되는 것. 은퇴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빌런에 대한 억제력 되는 입장기에 미루고 있다. 그의 특유의 표정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함도 있지만 마음 속에서 들끓는 중압감과 공포심에서 달아나기 위함다. 러한 판에 미도리야 즈쿠라는 소년과 만나게 되고, 그를 후계자 삼아 자기가 가진 힘인 [[원 포 올]]을 물려주게 된다. 동시에 그의 스승 되어 그를 단련시키게 된다.
          * 최고의 히어로 답게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미도리야 즈쿠는 어려서부터 동경해왔으며, 그 성질 더러운 바쿠고 카츠키도 마찬가지다. 둘의 급우자 No.2 히어로인 엔데버의 아들인 토도로키 쇼토도 올마트를 동경해왔다.
  • 우치데노코즈치 . . . . 35회 일치
         일본의 민담, 설화에 나오는 도구. 치면 뭐든지 나온다는 작은 망치(小槌). 일촌법사(一寸法師) 등의 야기에 등장한다. '도깨비 방망'와 비슷한 뜻.
         당나라 시대의 서적 『유양잡조속집(酉陽雑俎続集)』에서는, [[신라]](新羅)의 옛 기록으로서 [[방설화]]가 등장한다.
         것은 독립적으로 나오는 야기다. 다른 지방을 방문한 사람 뭐든지 나오는 작은 망치를 선물로 가져와서 --대체 어느 동네냐-- 그걸로 쌀과 창고를 꺼낸다. 웃집 할아버지가 그걸 보고 망치를 빌려가서, "쌀, 창고(米코메、倉쿠라)"하고 빠르게 말하면서 빠르게 소리치자, 망치는 코메쿠라라고 인식하여, 작은 장님(小盲, 코메쿠라) 척척 나오더니, 할아버지를 죽여버린다(…)는 야기다.
         것 역시 말장난 계통의 야기로서, 돗토리 현에서 기록된 야기다.
         옛날 옛날 어느 곳에 가난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았다. 할아버지는 장작을 팔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팔다 남은 장작을 [[용궁]]에 보내는 선물라며 다리에서 "용녀님에게 선물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강에다가 떠내려 보냈다.[* 는 일본의 옜날 풍속다.] 그런데 어느날 한 사람 나타나서 용궁에서는 장작 부족[* 용궁인데 장작 부족할까(…). 바다 속니 부족할 수도 있겠다.]한데 매일 장작을 선물로 줘서 용녀님 고맙다고 하여, 뭐든지 나오는 요술 망치를 선물로 주었다. 할아버지는 우선 [[짚신]]을 하나 꺼내서 집으로 돌아가고, 좋은 손도끼가 갖고 싶어서 손도끼를 달라고 했더니 황금 손도끼를 얻었다.
         집에 돌아와니까 할머니가 먹을게 필요하니 쌀을 달라고 하여, 할아버지는 무심코 「쌀, 한말여덟되. 바바아(米、一斗八升。ばばあ)」라고 중얼거린다. 그러자 갑자기 아름다운 아주머니가 나타났다. 둘서 먹을 것도 부족한데 사람 하나 더 나오다니 곤란하다. 라고 할아버지가 생각했는데, 그 아주머니의 콧구멍에서 쌀 좔좔 흘러나오더니 --그로하다-- 아주머니는 쌀에 묻혀서 사라져 버렸다. 그 아주머니도 쌀었던 것다. 할아버지가 『바바아, 한말여덟되(ばばあ、一斗八升)』라고 하여 한말여덟되의 쌀 아주머니에게서 나왔던 것다.[[http://kanbenosato.com/minwa/kancho_200610.html (참조)]]
         === 헤야기 ===
         『헤야기(平家物語)』에서 [[오니]]가 가진 보물의 목록에 등장한다.
         가마쿠라 시대 초기에 써진 서적 『보물집(宝物集)』에서는 우치데노코즈치는 저택, 하인, 가축에서 먹을 것, 입을 것까지 치는 대로 바라는건 모두 나오지만, 러한 물건들은 종소리가 들리면 사라져버린다고 써있다.
  • 원피스/820화 . . . . 35회 일치
         [[원피스]] 820화. '''개와 고양에게 역사가 있으니'''
         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는 사실 해적왕의 선원었음 밝혀진다.
          * '''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도 사실 해적왕의 배에 탔었다.'''
          * 사무라들은 와노쿠니를 벗어나면 안 된다는 법 때문에 승선하지 않았지만, 그들 와노쿠니에 왔을 때 본 적 있다.
          * 오뎅, 누아라시, 네코마무시 셋 로저의 부하였으며 '''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는 라프텔에는 가지 못했다.''' 그러나 어인섬나 하늘섬에는 갔었다.
          * '''둘 타고 있던 시절엔 샹크스나 버기도 견습 선원으로 타고 있었다.'''
          * 나미는 지금 자신들은 '''기록지침대로 항해하지 않고 있다'''며, 크로커스가 일러준 지식과 로드 포네그리프의 지식 다르다고 말한다.
          * 둘은 크로커스를 회상하며 그리워하고 크로커스가 배에 탄 원인 어떤 해적단 때문라는 것도 알고 있다. 브룩 "그 해적단 내가 있던 해적단"라고 밝히니 놀라워한다
          * 누아라시는 '''크로커스가 일러준 대로 항해를 하다보면 로드 포네그리프 등과 만나게 되는 거'''고, 그 '''로드 포네그리프의 지식에 따라 다시 항해하는 것 최종단계'''라 한다.
          * 누아라시는 '''크로커스도 "모든 것을 아는 자"'''의 한 명고 너희를 싫어하는게 아닌 상 거짓말 했을리 없으니 믿고 나아가라고 한다. 그리고 나미에게 똑부러진 항해사라고 칭찬한다.
          * 해적왕도 그 최종단계에서 항해의 성격 크게 바뀌었다.
          * 킨에몬은 카도 타도를 위해 계속 동료를 모은다 한다. 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는 '''흰 수염 해적단 1번대장 마르코'''를 추천한다
          * 1년 전 흰수염 사후 잔존 세력과 검은 수염 간에 대전투가 있었고 거기서 '''패한 흰수염 해적단은 와해'''된다. 후 검은 수염 사황 지위를 얻는다.
          * 팀 세 팀으로 나뉜다
          * 니코 로빈, 롤로노아 조로, 우솝, 프랑키는 사무라 3인과 함께 와노쿠니로 간다
          * 출발 전 라조의 인술을 보고 즐기고 있을 때 즈니샤가 크게 흔들리며 '''루피는 고래 숲 쪽에서 어떤 목소리를 듣는다.'''
          * 크로커스도 라프텔까지 갔던 인물임 밝혀졌다.--그럼 첨부터 얘기 좀 해줄 것지.--
          * 크로커스를 연결고리로 해서 브룩과 네코마무시, 누아라시도 연결고리가 생겼다.
  • 원피스/824화 . . . . 35회 일치
         [[원피스]] 824화. '''해적놀'''
          * 혁명군 괴멸 기사를 일행 모두 돌려본다.
          * 루피는 기사에서 아버지 "몽키 D. 드래곤"의 얼굴을 처음 본다.
          * 모종의 제보로 혁명군 위치를 파악한 해군 도착했을 땐 '''미 검은 수염 휩쓸고 간 뒤였다.'''
          * 정신없 기사를 보다가 '''써니호를 홀라당 태워먹는다.''' 루피가 요리한답시고 불을 피워놓고 잊어버린 것.
          * 불 채 꺼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태풍에 휘말린다.
          * 조우에서는 캐럿 사라진걸 알아차린다.
          * 누아라시는 잭 일행 '''비블 카드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 된다.
          * 카도는 도플라밍고가 제거되어 스마일을 쓸 수 없게 된 걸 애석해하며 펑펑 운다
          * 카도는 루피, 로우를 언급하며 '''"그놈들에게 우리들 하던건 해적놀에 불과했다"'''고 알려주라며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데
          * 써니호는 어떻게든 수복됐고 눈 펑펑 내리는 바다로 진입했다.
          * 루피의 요리는 너무 엉망라 도저히 먹을게 못 된다.
          * 상디는 아버지를 "개자식"라 부른다.
          * 빅맘은 상디의 요리실력을 높 사고 있는데, 정작 상디는 '''" 손은 동료들에게 밥을 먹기 위한 것"'''라며 정색한다.
          * 빅맘 해적단 따위에게 만들어줄 밥은 없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는데, 빅맘 해적단의 "비트"라는 자가 약혼녀 사진을 가져온다.
          * '''상디는 눈 튀어나올 정도로 환호한다.'''
         || 알겠냐! 나의 손은!! 동료들에게 밥을 먹기 위해 달려있다! ||
         - 상디. 타마고 남작의 회유를 거절하며... 근데 렇게 멋진 대사를 해놓고 샬롯 푸딩의 사진을 보고 눈 튀어나올 정도로 좋아한다.
          * 제 3 세력인 줄 알았던 혁명군 허무하게 전멸.
          * 사실 훼크일 수도 있고 본전력은 온존했을지도 모른다.
  • 은혼/583화 . . . . 35회 일치
         천신만고 끝에 우미보즈(바다돌)는 우츠로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하는데...
          * 우미보즈(바다돌)가 죽을 각오로 쑤셔박은 아르타나의 결정은 우츠로의 심장과 함께 박살난다.
          * 우미보즈는 "가솔린 차에 디젤을 넣은 것과 같다"며 "폐차결정"라고 단언한다. 하지만 그도 무릎을 꿇고 쓰러지고 만다.
          * 그는 과거를 회상하는데, 결정을 손에 넣고 돌아왔을 때 미 코우카는 가망 없는 상태였다.
          * 제야 전해줄 수 있었다고 안도하는 찰나...
          * 달려오던 아부토가 경고하지만 미 때는 늦어서, 우미보즈의 등뒤에서 관통한 칼날을 쥐고 있다.
          * 본체 쪽 우츠로는 우미보즈가 죽인게 맞지만, '''잘려나갔던 오른팔 재생한 것다.'''
          * 목숨을 버릴 각오를 하지 않으면 길 수 없는 상대기에 그렇게 한 것지만, 결과적으로 '''우미보즈에겐 버릴 목숨 하나 밖에 없었던 것다.'''
          * 우츠로는 아부토가 덤벼드는 것도 가볍게 처리하지만, 급격한 재생으로 아르타나를 많 소모했다.
          * 퇴각하기 전, 우츠로는 우미보즈에게 "몇 백년 만에 살아있다는 실감을 느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 조차도 "종말 전의 여흥"라며 조만간 "그쪽"에서 다시 만나자고 하는데.
          * 녀석 사냥감을 그냥 두고 돌아갔으니 결국 자신의 승리며''' "왼팔은 가족을 잃으면서 잃었지만 오른팔은 가족을 지키면서 잃었다. 나로선 훌륭한 성과다"'''라고 자축한다.
          * 그때 카무가 나타난다.
          * 카무는 승부는 아직 나지 않았다며 일어서라고 소리치지만 아부토 조차 그만두라고 말린다.
          * 카무는 악에 받쳐서 달려드는데 겨우 일어선 가구라의 절규도 듣지 못한다.
         그렇다면... 얼마나 보기 흉한 모습냐. 나의 승리군.
         * 번회의 제목은 "오른팔"은 우미보즈의 잘린 오른팔기도 하지만, '''지난 주에 잘렸다가 재생한 우츠로의 오른팔기도 하다.'''
         * 우츠로가 죽지 않는 건 예상된 내용지만, 설마 지난 주에 잘린 오른팔을 써서 재생할 줄은 몰랐다는 의견 많다.
         * 우츠로의 불사신 능력은 코우카와 차가 있다는 의견과, 결국 본체가 죽고 가까스로 피한 오른팔 살아남은 거니 결국 같을 거라는 의견 충돌 중.
         * 카무의 일그러진 애증 부각되었다.
         * 하지만 지나치게 패륜적고 승부에만 집착하는 모습 때문에 안티가 대거 양성. 팬들도 "어중간하게 사연 있는건 싫다"는 의견 늘어나고 있다.
  • 은혼/598화 . . . . 35회 일치
         [[은혼]] 598훈. '''누구나 가랑에 터미널'''
          * 드디어 돌아온 해결사를 중심으로 가부키쵸의 실력자들 모여든다.
          * 오토세 아줌마는 "너무 늦어서 너희 집 없어져 버렸다"고 인사를 던진다.
          * 긴토키는 와중에도 "터미널은 부순 주제에 내 가랑의 터미널은 못 부수냐"고 섹드립을 치며 도발하고 다닌다.
          * 급기야 " 나라는 캬바레 아가씨 가랑에도 터미널 있다"는 드립을 쳐서 시무라 타에, 타마의 분노를 산다.
          * 위급한 와중에 터미널 고장난 긴토키.
          * 슬슬 퇴각하려 하는데 천인들 추격의지를 불사른다.
          * 그때 등장하는 겐카 영감. 탱크를 몰고 왔다.
          * 오토세 아줌마는 즐겁게 탱크를 모는 겐카 영감을 보고 "오래 기다리던 사람 돌아온 것 같다"고 말한다.
          * 겐카 영감은 " 녀석(긴토키)은 내 아들 아니다"고 대꾸하지만 아무도 아들 얘기를 꺼내진 않았다.
          * 영감은 오토세 아줌마에게 "너희 집 무너졌는데 그 표정은 뭐냐"고 받아치는데, 오토세 아줌마는 "내 남편도 저런 얼굴(긴토키) 아니다"고 받는다.
          * 그녀의 남편나, 영감의 아들나 살아있었다면 똑같은 표정을 하고 있었을 거라고 말하는데.
          * 천인 들쑤시고 다니는 가부키쵸와, 그것을 바라보는 주민들
          * 그런데 미 가부키쵸 주민들 솔선수범 천인들을 물리치고 있다.
          * 마드모아젤 사고 참전.
          * 사고와 카츠오는 타개책 있는지 묻는다.
          *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멈추려는 거라며, 겨야하는건 싸움은 싸움지만 "말싸움"라고 답하는데.
          * 사무라들의 봉기에 대해서 보고를 받는데 천도중을 제거하고 지구까지 손에 넣을 구실을 얻었다고 만족해한다.
          * 그때 지구의 정부에서 사신 왔다는 보고가 올라온다.
          * 노부노부를 정대장군 명의로 앞세우고 적진 한가운데 등장!
  • 일곱개의 대죄/182화 . . . . 35회 일치
          * 자라트라스는 그를 소년라고 여겨서 보호하려고 하는데 그는 엘리자베스를 "내 여자"라 부르며 누구도 접근시키지 않는다.
          * 바트라는 예언에 따라 엘리자베스를 양녀로 들고 멜리오다스는 "자신을 성기사로 써주는 조건"으로 승락한다.
          * 바트라는 "일곱 명의 대죄인 왕국의 수호자가 된다"는 예언을 보고 멀린과 멜리오다스가 예언의 인물들을 모아 "일곱개의 대죄"를 만든다.
          * 현재의 멜리오다스는 "연옥"에 있는데 수상한 목소리가 "천천히 야기하자"고 말을 걸자 멜리오다스는 "싫다"고 거절한다.
          * 그녀는 어린 자신 멜리오다스와 함께 있는 거나 멸망한 다나폴에 있는 것에 당황한다.
          * 과거의 자라트라스는 그들 그냥 어린애인줄 알고 보호하려고 한다.
          * 현재의 자라트라스는 "인생의 수치 베스트3"에 들어간다고 해설한다.--설명충-- 호크가 지렸냐고 하는데 "조금"라고 답할 정도.
          * "일곱 명의 대죄인 리오네스 왕국의 수호자가 된다."
          * 성기사들도 그녀는 초면인데 멜리오다스만 그녀와 잘 아는 듯하다.
          * 멀린은 예언 없는 "다섯"을 모으는게 불가능했다고 하는데, 물론 두명은 "멜리오다스와 멀린"
          * 멀린은 그들 종족나 성격은 재각각지만 자질은 손색 없다 평하고 멜리오다스는 "대죄가 계율을 토벌할 때"라며 당장 불러 모으자 한다.
          * 바로 "일곱개의 대죄"에 대한 예언.
          * 자라트라스는 저때는 해 못했지만 지금은 해가 가는데, 들은 바로 "십계를 토벌하기 위한 자들"었다.
          * 번엔 술집으로 장면 바뀐다.
          * 멜리오다스와 자라트라스가 술을 마시고 있는데 자라트라스는 한 잔만에 곤드레 만드레 취했는데 멜리오다스는 몇 통나 비우고도 멀쩡하다.
          * 그는 자신 3천년나 살아왔는데 "어떤 저주"를 풀기 위해서.
          * 자라트라스는 어떻게 3천년나 사냐며 버럭한다.
          * 그게 사실라면 자살하던가 누군가한테 죽여달라고 할거라고 하는데, 멜리오다스는 담담하게 "전부 해봤다"고 답한다.
          *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와 마주치는데 마치 그녀가 보는 것처럼 말을 건다.
          * 현재의 엘리자베스는 "언젠가 돌아와줄 것라고 믿고 있어요"라고 독백한다.
  • 일곱개의 대죄/186화 . . . . 35회 일치
          * 에스카노르의 름을 부르며 날아가는 에스타롯사
          * 세뇌된 주민들 성기사들을 공격하고 단숨에 궁지에 몰리는데, 덴젤 나타난다.
          * 그러나 에스카노르의 마력은 상상상. 십계 두 사람 저항도 못하고 밀려나기 시작한다.
          * 에스타롯사는 에스카노르의 름을 외치며 휘말련 날아간다.
          * 관망하던 몬스피드. 인간 중에도 괴물 있었다고 평한다.
          * 에스카노르와 젤드리스의 마력 단숨에 먼 곳으로 사라졌다고 확인하며 데리엘에게 자신들도 에스카노르를 상대하러 갈지 묻는다.
          * 데리엘은 자신들의 목표는 리오네스 성 정복니 딴짓을 하는건 "치에 맞지 않는다"는 것.
          * 성에서는 성기사들 우왕좌왕하고 있다.
          * 대세는 하우저 쪽. 슬레더와 효암의 표효는 자신들 마을로 파견된 성기사들을 유도할 테니 먼저 성으로 퇴각하라 권한다.
          * 그때 마을로 나갔던 성기사들 주민들을 끌고 성으로 오는게 보인다.
          * 그런데 들은 성기사들을 공격한다.
          * 마을에 있던 들은 모두 젤드리스의 "경신"의 계금에 걸려있는 상태. 마신왕을 칭송하며 성기사들을 죽려 든다.
          * 때 몬스피드와 데리엘 나타나 항복을 권고한다.
          * 승산은 0라고 단언하는 두 십계.
          * 그때 덴젤 나타나 승산은 있다고 말한다.
          * 그것은 바로 여기서 둘을 죽는 것.
          * 데스피어스는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고 만류하는데 덴젤은 지금 그때라며 듣지 않는다.
          * 성안의 국왕 바트라는 동생 작별을 고하는 목소리를 듣고 어리석은 녀석라며 통탄해한다.
          * 몬스피드는 그의 호언장담을 비웃으며 적색 마인보다 조금 나은 정도의 전투력라고 하는데.
          * 그런데 덴젤은 "너희를 죽는건 내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2화 . . . . 35회 일치
          * 효부는 예지능력으로 러한 운명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담담히 받아들인다.
          * 마기, 모미지, 요우는 효부의 자청해서 죽으려는 행동나 타인과 거리를 두는 행동에 대해 반발한다.
          * 어쨌든 효부는 자신의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았으며 후 효부는 후지코에게 구속, 바벨의 감시 하에 놓인다.
          * 마기는 끝까지 그런 방식을 납득하지 않았으며 효부가 "언제까지고 꼬맹"인 채라면 자신 그보다 성장해서 망령 하나 쯤은 짊어질 수 있게 되겠다고 다짐한다.
          * 그들은 감시위성 광속의 여신(라트 스피드 가데스)도 소유하고 있는데 자위대 등 일본 정부를 감시하고 있다.
          * 특별한 위험은 없어 보는데 효부 쿄스케는 "얌전해 보일 때 오히려 위험하다. 후지코는 질 나쁘니"라고 누나를 디스한다.
          * 그 말 전해졌는지 재채기를 하는 후지코. 옆에 젊은 시절의 키리츠보 타조가 있다.
          * 효부는 자신의 운명을 미 알고 있지만 여왕을 만나기 위해 불만없 받아들인다.
          * 러한 사실은 판도라의 동료들도 알고 있는데 시로 마기, 카노 모미지, 후지우라 요우도 알고 있다.
          * 요우는 소령 사라지면 악몽을 꾼다고 그런건 싫다고 한다.
          * 모미지도 여왕을 만나는 것 뿐라면 굳 잡힐 필요가 있냐고 반문하는데 효부는 적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편 낫다고 말한다.
          * 그리고 후지코도 곧 한계며 한때 누나였던 사람은 좀 쉬게 해주는게 자신에게도 좋다고 말한다.
          * 그 말을 듣고 마기는 "당신의 가족은 우리냐 그놈들냐"고 따진다.
          * 자신에겐 가족을 가질 자격 없다고 말하는 효부.
          * 모미지는 반발하는 마기를 진정시키며 "소령은 가까운 시일 안에 죽을 생각냐"고 묻는다.
          * 번엔 모미지가 폭발한다.
          * 함께있지 않으면, 그때 소령 죽으면 자신들은 괜찮겠냐며 "미 늦었다고 바보!"라고 소리치르고 뛰쳐나간다.
          * 잡히더라도 가끔은 탈옥해서 만나러 올 테지만 항상 그럴 순 없으니, 자신 없는 사 게 있으면 안심라고 말해준다.
          * 하지만 요우는 "소령 없다"는 말에 울음보를 터뜨리며 부적을 부숴먹는다.
          * 마기는 반발심으로 효부가 계속 꼬맹로 있더라도 자신 그보다 성장해서 "어른 되지 못한 망령" 쯤은 짊어져주겠다고 다짐한다.
  • 토리코/376화 . . . . 35회 일치
         팔왕 집결하고 아카시아는 난타 당한다.
          * 네오는 낭왕 기네스의 앞발 한 쪽을 뜯어먹지만 그 상으로 반격 당한다.
          * 용왕 데로우스의 레저 공격. 위력은 행성 몇 개를 한 번에 파괴하는 수준.
          * 텟페 전장에 도착.
          * 팔왕 전원 집결한다.
          * 그 위력은 지축 흔들리고 충격파가 지구 전체로 퍼져나갈 정도.
          * 분노한 아카시아는 "버러지 새끼들 여긴 뭣하러 왔냐"며 구르메 펀치로 공격한다.
          * 기네스는 네오에게 남아 있는 냄새로 지로가 상대한 최후의 적었음을 간파한다.
          * 구르메 펀치를 한 입에 물어 뜯고 그대로 네오를 리저리 패대기 쳐버린다.
          * 핵폭발 일어난 것처럼 버섯구름 일어날 정도의 공격.
          * 기네스는 네오를 높 던져버린다.
          * 네오가 상공으로 던져지자 하늘에서 기다리고 있던 용왕 데로우스가 "차원 레저"로 공격하려 한다.
          * 블루 니트로들은 아카시아의 위기에 정신 팔리는데, 청귀와 적귀는 그 틈을 노리려하지만 토리코에게 한계가 와서 몸안으로 돌아간다.
          * 블루 니트로 페어가 용왕 데로우스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레저로 요격하려 한다.
          * 그때 가시나무 덩쿨 페어를 휘감고 폭발시킨다.
          * 텟페가 "가시나무 옭아매기"로 저지한 것.
          * 텟페는 지쳐버린 토리코에게 "느려진 것 아니냐"며 농담을 건다.
          * 토리코는 텟페가 세뇌된 상태가 아님을 확신하게 된다.
          * 죠아가 "하늘 베기"를 써서 데로우스의 레저를 요격하려고 하지만 전혀 통하지 않는다.
          * 레저는 네오의 반족을 스치며 우주까지 날아가 몇 개나 되는 별을 부순다.
  • 페어리 테일/493화 . . . . 35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493화. '''화트 드래그닐'''
          * 아린은 미라젠을 포박하고 고문하려다 오거스트와 브랜디쉬가 나타나 멈춘다.
          * 오거스트는 집합을 명하고 아린은 거부하지만 미라젠을 처리한 뒤 합류하겠다고 하자 오거스트가 단칼에 미라젠을 처리한다.
          * 미라젠 돌아오지 않자 리사나가 찾아오는데 치명상인 것 같았던 미라젠의 상처는 브랜디쉬의 힘으로 경상으로 조절되어 있다.
          * 포로로 잡혀있던 디마리아는 탈출하다 발각되나 최후의 스프리던12 "라케드 드래그닐" 등장해 구출한다.
          * 미라젠은 아린의 마력에 압도되어 꼼짝하지 못한다.
          * 아린은 자기 "아들"을 귀여워해준 것 같다며 그녀를 포박한다.
          * 검은 칼에서 리본 뽑아져 나와 미라젠을 묶어버린다.
          * 번엔 하얀 칼에서 나온 끈적끈적한 점액 미라젠을 서서히 태운다.
          * 아린은 부하들 당한 보복으로 고문을 하려 한다.
          * 오거스트는 허가도 없 유니버스 원을 사용한 것을 두고 쓴소릴하는데 아린도 아크놀로기아 상대로 여유가 없었다며 변명한다.
          * 오거스트는 스프리건12 전원을 폐하(제레프) 곁으로 소집하는데 아린은 자기 멋대로 하겠다며 거부한다.
          * 오거스트도 스프리건12 총장의 명령라며 한치로 양보하지 않는다.
          * 아 체면을 세워주겠다며 양보하는데, 그래도 자기 "아"를 건드린 미라젠은 처치해야겠다고 한다.
          * 오거스트는 심장을 꿰뚫었다고 하고 아린도 불만은 없는지 순순히 소집에 응한다.
          * 최후의 스프리건12, "라케드 드래그닐" 그녀를 마중하러 온다.
          * 전력차는 당연히 있겠지만 미라젠나 오거스트를 상대로 너무 겁을 먹어서 밸런스 붕괴 논란도 있다.
          * 아린은 유독 "아"란 말에 집착한다.
          * 브랜디쉬는 미라젠을 살려준걸 보면 일말의 미련 남아 있는 듯.
          * 제목의 "화트 드래그닐"은 라케드 드래그닐을 뜻한다. 디마리아의 추격자들을 처리하면서 "하얀 혼은 자유로운 하늘로"라는 표현을 쓰는데, 추격자들은 열반에 드는 것처럼 희열을 느끼다 쓰러진다.
  • 핑커톤 . . . . 35회 일치
         [[https://www.pinkerton.com/|핑커톤 공식 홈페지(영어)]]
         1850년 [[스코틀랜드]] 출신 민자 앨런 핑커톤(Allan Pinkerton)에 의해 설립되었다. 후 서부를 지나는 열차를 보호하거나 범죄자를 체포하는 일을 했다.
         1861년에는 당시 미국 [[대통령]]었던 [[에브러햄 링컨]]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밝혀내기도 하였다. [[남북전쟁]] 후 [[서부개척시대]]에는 [[제시 영거 갱]]나 [[와일드 번치]]같은 갱단을 추적하거나 열차강도를 잡는 일을 했다. 과정에서 조사를 위해 [[신문]] 기사를 오려내 보관하기 시작했는데, 범죄자 데터베스의 시초가 되었다. 외에도 [[시카고 대화재]] 직후 약탈을 방지하기 위해 고용되기도 했다.
         1890년대에는 2,000여명의 현직 직원과 30,000명의 예비 직원으로 구성된 거대한 규모를 뽐내게 되었다. 때문에 [[오하오]] 주에서는 탐정사무소를 불법화했다.
         리즈시절(?)인 19세기가 지난 후에도 미국에서 [[탈리아]]로 되돌아가는 [[모나리자]]를 호위한다던가, [[홍콩]]에 지점을 세운다던가 하다가 1999년 스웨덴 보안회사인 세쿠리타스 AB(Securitas AB)의 소유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살아있다.
         1872년, [[제시 영거 갱]]의 핵심인물었던 [[제시 제임스]]와 프랭크 제임스를 잡는답시고 그들의 가족 사는 집에 폭탄을 던져버렸다. 로 인해 제임스의 9살 먹은 부동생 아치 사무엘(Archie Samuel) 사망했으며 제임스의 모친인 제렐다 새뮤얼(Zerelda Samuel)[* 재혼해서 성 바뀌었다.]은 한쪽 팔을 잃게되었다. 핑커톤측은 집을 불태워버리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주장했지만 앨런 핑커톤 "집을 불태워버려라"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증언 있다.
         1892년, [[카네기 철강]] 소유 제철소인 홈스티드 제철소의 노조가 [[파업]]하자 진압에 참여하였다. 로 인해 10여명의 노동자와 3명의 핑커톤 직원 사망하였다. 핑커톤은 홈스티드 파업을 진압하는데 실패하였으며, [[주방위군]] 동원되고나서야 홈스티드 파업을 진압할 수 있었다. 핑커톤은 홈스티드 파업 외에도 여러 파업을 진압하는데 참여하였다.
         게임 [[바오쇼크: 인피니트]]의 등장인물인 부커 드윗의 전 직장었다. 력서에 쓸만한 일은 아니었다고.
         드라마 [[The Pinkertons]]는 핑커톤의 창립자인 앨런 핑커톤과 그의 아들인 윌리엄 핑커톤, 그리고 핑커톤 소속 탐정인 케트 와르네[* 밑에 있는 여담에 써진 걔.]를 다룬 드라마다.
         미국 최초의 여성 탐정인 케트 와르네(Kate Warne)가 고용된 탐정 회사기도 하다. 1856년 고용되었다고.
         [[하드보일드]] 명작 소설 [[몰타의 매]]를 쓴 [[대실 해밋]]은 핑커톤에서 일한 적 있다.
         [[https://www.pinkerton.com/about-us/history|핑커톤 공식 홈페지의 역사 부분(영문)]] - 홈스테드 철강소 파업 같은 치부는 빠져있다. 솔직히 빼는게 당연하겠지만.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6화 . . . . 34회 일치
          * 학부형 면담 시작되는 우마루네 학급.
          * 그런데 못 올 줄 알았던 도마 타가 참석, 청일점 되어 쓸데없 존재감 폭발한다.
          * 우마루네 학급 삼자면담(학부모면담) 개시.
          * 도마 우마루는 집에 돌아와 다음 주에 면담 있다고 전하는데 도마 타는 왜 더 일찍 말하지 않았냐고 난처해한다.
          * 그리고 당일. 엄마들 모두 예쁘게 꾸미고 나타났다.
          * 타치바나 실핀포드는 게 "여자들의 싸움"라고 말하는데 어머니들 평소 얼마나 미의식 있는지를 겨루는 시험의 장라는 것.
          * 묘하게 빗나간 인식은 바로 실핀의 어머니에게 들은 것다.
          * 그 지론 때문인지 실핀의 어머니 "타치바나 미키" 여사는 기모노로 한껏 치장하고 나타나 목을 모은다.
          * 그녀는 실핀에게 창피를 주지 않으려면 "반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일 것"란 묘한 승부욕에 불타고 있다.
          * 텐션도 엄청 높아서 다른 의미에서 집중. 키리에는 조금 창피해한다.
          * 카에데 여사와 미키 여사는 서로 안면 있는지 인사를 나누는데, 서로의 패션을 은근히 디스한다.
          * 보지 않는 신경전 어지는 가운데 또다른 어머니가 나타난다.
          * 그런데 별다른 멋내기도 없 평소 입던 티셔츠 차림.
          * 그러나 출중한 포텐셜 때문인지 두 어머니의 경계대상 된다.
          * 그때 타가 학부형 자격으로 참석한다.
          * 평범한 슈트 차림지만 학부형 중 유일한 청일점, 젊은라 쓸데없 주목을 받는다.
          * 우마루네 가족사정 밝혀질지도 모른다.
  • 광해군 . . . . 34회 일치
         14대 [[선조]] 연→'''15대 광해군 혼'''→16대 [[인조]]
         광해군은 [[조선]]의 15대 왕다.
         [[임진왜란]] 전부터 대신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으며, 왜란 때에는 선조가 의주로 도망갔을 때 분조를 끌고 평안도로 가서 병사들을 독려해서 당시 명군나 대신들로부터 칭송받았다. 명 몇 번 선조보고 "야 제 슬슬 양위하지?"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로(...). 에 선조는 자신의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 몇번 양위소동까지 일으켰을 정도.
         그러나 임진왜란 후에는 그리 순탄치는 못했는데[* 정확히는 임란 전에도 그리 순탄한 입지는 아니었다. 선조는 임란 전에는 다른 후궁 소생인 신성군 등을 총애했다.], 우선 명은 시시각각 광해군에 세자 책봉에 딴죽을 걸었으며[* 당시 명은 황제와 관료가 후계 문제로 한참 입씨름을 했던 시기였다. 당시 만력제도 선조와 비슷하게 나 어린 아들을 황태자로 세우려 하여 대신들 반대하고 있었는데, 만약 광해군의 세자 책봉을 허용할 경우 만력제가 걸 빌미로 용할 수 있어서 반대할 수 밖에 없었다. (광해군 또한 형인 임해군 아직 건재했기 때문.)], 선조는 틈을 노려 광해군보다 거의 10살 연하인(...) 인목왕후를 맞아들기까지 했다. ~~그러니까, 새어머니가 아들보다 10살 어리다는 거다. (선조 상도둑놈 인증...)~~ 거기다가 [[김희정 (1992년)|인목왕후]]왕후가 아들인 [[영창대군]]까지 낳자, 광해군의 입지는 더더욱 줄어들기까지 했으며, [[유영경]]등의 소북들(후대에 탁소북)은 대놓고 영창대군 편을 들기도... 그래도 ~~노년에 무리한~~ 선조가 영창대군 3살일 때 죽어 결국 왕 되는데 성공했으며 유영경과 그의 무리들은 사사된다.
         왕후에는 첨과 정인홍 등의 [[대북]]을 중용했으며[* 다만 유희분과 박승종 등의 [[소북]]도 시기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졌다. 또한 반대로 정치적인 중용과는 별개로 첨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갖고 있기도 했다.], 강성해가는 후금과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당시 사르후 전투에서 포로로 잡혔던 강홍립을 용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동법을 시행하기도 했다.[* 다만 광해군 본인은 세간의 인식과 달리 대동법 자체에 대해 회의적었다.]
         다만 세자 시절에 겪었던 전쟁 때문에 PTSD가 걸렸는지 지나치게 많은 궁궐과 성을 쌓아 국고를 탕진시키기도 했으며, 는 민생에 커다란 부담을 주었고 현대 연구자들 역시 비판하는 요소다. 왕권을 강화하는 방도로 한번 반역음모가 생기면 관계자들을 지나치게 국문하기도 했다.
         결국 광해군의 지나친 대북 밀어주기에 반발한 서인들 [[인조반정]]을 일으켜 왕위에서 쫓겨난다. 광해군은 유배되었으며 각지를 전전하다가, 최후에는 제주도로 유폐되어 거기서 죽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4화 . . . . 34회 일치
          * 그러나 라벌 고교의 개성에 휘말려 양단되고 만다.
          * 한편 사걸고교의 요아라시 사나는 문자 그대로 돌풍을 일으키며 승리를 거머쥔다.
          * 혼자 떨어진 미도리야 즈쿠는 사걸고교의 여학생에게 습격 당한다.
          * Ms.조크와 아자와 쇼타는 언뜻 선제공격 유리해 보지만 그렇지도 않다며, 오히려 성급하게 공격하는 쪽 먹잇감 되는 룰라 설명한다.
          * 라벌 고교 틈바구니에서 고립된 웅영고 학생들.
          * 라벌 고교의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을 조합한 공격으로 웅영고를 밀어붙인다.
          * 경질화 개성과 "부메랑" 개성을 조합해 공 땅 속을 파고 가게 만들어 공격한다.
          * 양손에 추가한 "앰플리 파어"란 장비로 지면을 파괴하는 공격을 가한다.
          * 지면 붕괴하면서 땅 속으로 오던 공들 드러난다.
          * 공들 멈추지 않고 미네타 미노루를 노리는데, 때 아시도 미나가 미끌미끌하고 점성 높은 점액으로 벽을 만들어 막는다.
          * 그의 개성은 "흔들기". 닿는 것을 "흔드는" 심플하지만 위력적인 능력다.
          * 그때 어디선가 바람 불어와 학생들 가진 공을 빼앗는다.
          * 사걸고교의 유망주 요아라시 나사 등장. 고층건물 위에서 나타난다.
          * "히어로는 열혈"라는 지론을 늘어놓으며 "여러분의 싸움은 뜨겁다. 뜨거운건 좋다. 나도 끼워달라"라고 외친다.
          * "잘 부탁드립니다"는 인삿말과 함께 공의 돌풍 학생들을 덮친다.
          * 현장에 있던 전원 순식간에 탈락. 요아라시가 혼자 120명을 탈락시키고 최초 합격자가 된다.
          * 사걸 고교, 요아라시와 동행하던 여학생다. "멍하니 있으면 안 된다"며 간단히 1아웃을 가져갔다.
          * 쪽도 요아라시 만큼 별종인지 "위기인데 웃는다. 상한 사람"라면서도, 여전히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미도리야를 보고 "멋지다"고 감탄한다.
          * "요아라시"란 개성의 복선었다.
          * 상당히 정교하게 바람을 조작하는데 학생들 가진 공만 빼앗아 오거나 마구잡로 몰아치는 것 같아도 정확히 탈락자를 만드는걸 보면 보시와 달리 섬세할지도?
  • 라데츠 . . . . 34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작중에서 등장할 시점에서는 매우 강했다. 작중 최강자였던 손오공과 피콜로를 2:1로도 쉽게 싸울 수 있을 정도. 하지만 내용 진행되면서 라데츠는 단순히 하급전사였다는 것 드러나고, [[베지터]]와 [[내퍼]], 그리고 우주최강자 [[프리더]]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파워인플레]]가 가속된다.
         매우 난폭하고 잔인하여, 인명을 함부로 죽는 사악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해당 시점에서 강하기는 하지만, 상당히 얼빠진 모습도 자주 보여준다. 오공과 베지터가 기를 모아서 전투력을 증폭시키자 매우 놀라서 당황하며, 분노한 손오반 예상외의 파워를 보는 걸 목격하고도 굉장히 당황한다.
         [[무인판]] 드래곤볼 끝나고, 드래곤볼Z가 시작되면서 처음으로 등장.
         손오공에게 [[사어인]]라는 진실을 알려준다. 손오공은 어린 시절 머리를 부딪치고 기억을 잃어 자신의 정체를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라데츠의 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게 된다. 라데츠는 손오공에게 동료로 들어오라고 강요하며, 손오공 거부하자 손오반을 납치해간 다음 지구인을 죽여서 쌓아놓으라고 요구하고 떠난다. 하지만 오공은 라데츠의 사악한 모습을 보고 거부감을 느껴 받아들지 않는다.
         ## 가족에 대한 야기
         '주인공의 형'라는 중요한 포지션의 존재지만, 그냥 스쳐지나가는 악당라는 점에서 매우 안습한 캐릭터. 그래도 프리더편 까지는 은근히 언급 자주 된다. 심지어 프리더도 손오반을 보고 "라데츠의 아들인가?"라는 대사가 있었을 정도니.
         플롯의 개념에서 상당히 비중 큰 캐릭터인데, Z의 도입부에서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충격 효과를 줄 뿐더라, 작품의 무대를 우주로 넓히고 손오공의 과거나 정체 같은 중요한 설정까지 공개. 그리고 엄청난 강함으로 앞으로 있을 사어인과의 처절한 사투를 예고하고 있는 캐릭터다.
          * 주인공의 형인데 안습하다는 점에서 [[북두의 권]]의 [[쟈기]]와 공통점 있다.
          * 주인공과 같은 외계인 종족지만 악당, 주인공과 같은 파워를 가진 강적라는 점에서 [[슈퍼맨 시리즈]]의 [[조드 장군]]과 비슷한 측면 있다. 다만 굳 말하자면 조드 장군과 비슷한 역할은 [[베지터]]가 아닐까 싶다.
         라데츠가 왜 시점에서 지구에 왔는지는 몇가지 언급&추측을 할 수 있다.
          * 오공을 전력으로 쓰기 위해서 : 작중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유. 현재 베지터, 내퍼와 전투중인 별을 완전히 접수하기 위해서 인력을 늘리려고 했다.
          * 지구를 접수하기 위해서 : 또한 라데츠에 의해서 손오공은 어린 시절에 사어인 전사 카카로트로서 지구에 보내졌고, 지구를 정복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는 것 드러난다. 오공 카카로트로서 기억을 잃지 않았더라면 시점에서 지구를 점령했을 가능성 높다.--혹은 그 전에 [[무천도사]]나 [[피콜로 대마왕]]과 싸우다 죽었거나.-- 당시 베지터, 내퍼, 라데츠는 사어인으로서 프리더 군단 밑에서 일하면서 행성(부동산)을 접수하여 판매하고 있었으므로, 라데츠 역시 "카카로트가 접수해놓았을 지구"를 인수하러 왔다고 볼 수 있다.
  • 바키도/135화 . . . . 34회 일치
          * 트럼프는 단 한 명의 남자와 미국 불가침 조약을 채결한다는 야기를 듣고 믿지 않는다.
          * 전세계의 예상을 뒤엎고 백악관에 입성한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 그는 "오거"라는 름을 전해듣지만 아는 바는 커녕 관심도 없다. 하지만 그와 불가침선언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어없어하는데.
          그날은 전임 대통령 후임 대통령에게 탑 시크릿을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날다. 일체의 언론 보도가 차단된 기밀 중의 기밀. 그런데 그 내용을 듣고 트럼프는 귀를 의심한다.
          * 트럼프는 전임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몇 번나 질문한다. "대국 일개 개인에게 불가친 선언라니". 사실 트럼프가 아니어도 누구라도 비상식적라 여길 만하다. 오바마 대통령은 잘못 들은게 아니며 들은 그대로의 내용라고 확인해준다.
          * 트럼프는 그것을 "알랑거린다"는 표현까지 써가벼 거부감을 보인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렇다 알랑거린다"고 직설적으로 답한다. 트럼프는 혹시 그가 엄청난 부자냐고 묻는데, 어떤 의미론 맞지만 그것과는 무관한 일라 설명한다. 다시 트럼프는 그를 체포해버리자고 하는데 오바마는 한숨을 쉰다.
          >오거의 스트리트 파터 전력. 일국의 군사력에 비할 정도지.
          설사 FBI가 동원돼도 다를건 없고 관 산더미처럼 쌓일 거라 경고한다.
          * "그 개똥 같은 관례"는 대체 언제부터 시작했냐는 트럼프. 시작은 80년대로 거슬러간다. 로널드 윌슨 레건 대통령 시절 시작됐는데 그 말을 들은 트럼프는 "미국의 위대함 사라진 타밍"라고 납득된다는 표정을 짓는다.
          그의 의중을 짐작한 오바마는 "필부의 용기"란 말을 꺼내며 전략없 상대를 보는 용기를 비웃는 말라고 한다.
          >그것 재임기간 동안 얻은 결론다.
          * 그로부터 2주일 후 뉴욕의 어느 호텔. 역사적인 트럼프 행정부와 한마 유지로의 "불가침 선언" 채결일. 트럼프는 훗날 자서전에 렇게 쓰고 있다.
          >내가 마지막다.
          격한 흥분 속에서 트럼프는 자신 "개똥같은 관례"를 종결지을 자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그러나 호텔 최상층에 당도한 순간, "그"를 목격한 순간 확신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 어떤 무기보다, 어떤 병력보다 자신 우위라는걸 그는 뒷모습만으로 입증하고 있었다. 마치 전쟁 그 자체 같은 모습. 일국의 대통령을 팬티 바람으로 맞은 유지로는 전혀 담배를 문 채로 말한다.
          * 트럼프는 태세전환 빠른 남자다. 바지에 지린 건 전혀 신경쓰지 않은 채, "만약"의 경우를 위해 달달 외운 선언문을 열정적으로 낭독해간다.
         복사컷 더럽게 많은 에피소드. "특별긴급개재"라고 되어 있는데 몇 시간 만에 날림 작업라도 한 건지 복사컷 김성모 수준으로 들어가 있다.
         원래 바키 시리즈에는 정치인들 본인에 가까운 형태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트럼프는 그냥 본명으로 거명하고 있다는게 차점.
         한편 트럼프 당선시 나올 바키도 에피소드를 정확히 예측한 성지글 있다.
  • 박술희 . . . . 34회 일치
         |름=박술희(朴述熙/朴述希)
         |기타 력=
         '''박술희'''(朴述熙 또는 朴述希, ? ~[[945년]] [[10월 24일]]([[음력 9월 16일]]<ref>『[[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권2, [[고려 혜종|혜종]](惠宗) 2년(945) 9월 16일(기유)</ref>))는 [[신라]](新羅) 말기와 [[후삼국시대]](後三國時代, 사람며, [[고려]](高麗) 초기의 [[무신]](武神)다. [[고려 태조|태조]](太祖)의 측근 중의 한 사람다. [[면천 박씨]](沔川朴氏)의 시조로 [[고려]]高麗) 전기의 무신(武神)자, 개국공신으로 [[호 (름)|시호]]는 엄의(嚴毅)다. 대승(大丞) 득의(得宜)의 아들다. [[눌지 마립간]](訥祗 麻立干)시대의 문신 [[박제상]](朴堤上)과 [[백결 선생]](百結 先生)의 후손다.
         [[신라박씨선원세보]]에 의하면 그는 [[눌지왕]]시대의 문신 [[박제상]]과 [[백결 선생]]의 후손라 한다. 박제상의 아들 박효원의 후손인데, 박효원 아들 없어 삼촌 박지상의 아들 충혼의 아들 등원을 양자로 삼았고, 그로부터 세계가 어졌다. 아버지는 대승 박득의고 할아버지는 박기원다.
         [[고려사]] 열전에서는 박술희는 성격 호탕하고 전장에서 용전분투하는 맹장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혜성(현재의 [[당진시|당진]])의 호족 출신으로 18세 때 [[궁예]]의 호위병 되고, 뒤에 ([[고려 태조|태조]])의 휘하로 들어와 그를 섬겨 많은 공을 세워 두터운 신임을 얻어 대광(大匡) 되었다. [[고려 혜종|혜종]]을 정윤(왕태자)로 책봉할 때, [[장화왕후]]가 [[왕건]]의 의중을 박술희에게 전달하게 하여 [[왕무]]가 정윤 되었으므로, 박술희가 [[왕무]]의 후견인 되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935년]]에는 [[견훤]]을 탈출시키기 위한 작전의 일환으로 보는 나주 탈환 작전에 [[홍유]]와 더불어 지원하였으나 백성의 마음을 얻기 힘들다는 것을 유로 [[왕건]]은 그들 대신 [[유금필]]을 파견하였다. [[943년]] [[고려 태조|태조]]가 사망하기 직전에 [[고려 태조|태조]]로부터 군국대사(軍國大事)를 부탁받고, [[훈요십조]](訓要十條)를 전수받았으며, 자신의 [[군사]]력을 바탕으로 [[고려 혜종|혜종]]의 강력한 후원자가 되었다.
         그러나, 후 호족 세력과 왕권, 그리고 [[왕규의 난]] 사에 얽힌 복잡한 권력 투쟁은 정치가가 아니라 군인었던 박술희에게는 버거운 것었다. [[왕무|혜종]]의 세력 기반은 미약하였고, 복동생인 [[고려 정종 (3대)|정종]]와 [[고려 광종|광종]]은 외할아버지의 세력인 충주 호족 세력과 [[왕식렴]]을 중심으로 한 [[서경 (고려)|서경]] 세력의 지원을 받아 강력한 세력을 갖고 있었다. 여기에 외척인 [[왕규의 난]](王規)도 왕위를 탈취하려고 하고 있었다.
         [[고려 태조|태조]]가 아니면 유지되기 힘들었던 [[고려]] 초기의 불안한 정치 상황은 박술희에게는 불운었다. 권력 투쟁의 과정에서 박술희는 [[고려 정종 (3대)|정종]]와 그를 지지하는 [[서경 (고려)|서경]] 세력에 의해 [[강화군|강화]] 갑곶으로 귀양을 가게 되어 얼마 후 조정의 밀명을 받은 자객에 의해 살해당했다.
         《[[고려사]]》(高麗史)열전에 의하면 그는 육식을 좋아하여 소.돼지고기는 기본고 두꺼비·개구리·뱀·개미에 르기까지 즐겨먹는 특한 식성 있었다고 한다.
  • 브와나 비스트 . . . . 34회 일치
         Showcase #66에서 첫등장. 본명 마클 페슨 맥스웰(Michael Payson Maxwell).
         름답게 [[동물]] 관련 초인으로 아프리카의 동물들과 연결되어 초인적인 힘, 스피드, 감각을 소유한다. 또한 킬리만자로 동굴의 미네랄 워터를 마셔서 마신 양만큼 상해에 대한 저항력을 얻는다. 미네랄 워터는 붉은 원숭 듀바(Djuba)가 병에 담고 다니며 보충해준다.
         장비는 고대의 헬멧. 헬멧을 통해 야생동물을 텔레파시로 지배하고, 두종류의 짐승을 결합시켜 하나의 거대한 뮤턴트 생명체로 만들수 있다. 물론 생명체는 다시 분리 가능.
         [[엄친아]]같은 인물로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한 뒤, 백만장자 아버지에게 가업을 으란 말을 들었지만 거절하고 대학 룸메트였던 루퍼트 켄보야와 함께 아프리카로 가서 잠베시 국의 새로운 동물보존구역 책임자 겸 게임 관리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개인 비행기에 탔을 때, 비행기가 벼락 맞는 사고를 당해 킬리만자로 산꼭대기에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두 사람은 뮤턴트 붉은 원숭들의 동굴로 피신했고, 그곳에서 무기질을 통해 걸러진 빗물을 마신 액스웰은 강하고, 사나워진 것을 느꼈다. 후 붉은 원숭들을 공격하여 복종시켰고, 붉은 원숭들은 동굴의 깊숙한 곳에서 고대의 헬멧을 가져와 맥스웰의 머리에 씌웠다. 그를 헬멧의 주인으로 인정한 것.
         헬멧을 통해 원숭들의 생각을 읽은 맥스웰은 그들의 듀바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헬멧 모든 동물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힘을 아프리카를 위해 사용하기로 합의, 브와나 비스트라는 아프리카의 초인 해결사가 되었다.
         후에 인종차별에 대한 평화적 시위 도중 총에 맞아 브와나 비스트에서 은퇴하고, 도미닉 믄다웨(Dominic Mndawe)에게 헬멧을 물려줬다. 도미닉 바로 [[프리덤 비스트]]. 브와나 비스트란 백인 제국주의 같다며 프리덤 비스트로 바꿨다.
         == 애니메션 ==
         브와나 비스트는 애니메션인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 시즌1 'This Little Piggy' 에피소드에 등장했다. [[원더우먼]] 마법에 걸려 돼지로 변하자, 수색에 나선 리그 멤버 가운데 한 사람.
         [[배트맨 더 브레브 앤 더 볼드]] 2시즌에서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며, 자신과 비슷하게 동물과 관련된 능력을 가진 빅센을 연인다. [[틴 타탄즈]] Go! 에도 짧게 등장한다.
         여담으로 DC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가운데 상당한 '[[엽기]] 캐릭터'로 꼽힌다.(...) 일단 복장부터가 빨갛고 노란 헬멧에 거의 전신을 노출하고 '표범무늬 팬티'만 입고 있는 전위적인 것인데다가, 두 개의 생명체를 결합시켜서 뮤턴트 생명체를 만드는데 그 때마다 결과물 진짜로 해괴하다보니. 애니메션에서는 나올 때마다 '저 새끼 능력 해괴하다'고 뒷담을 듣는 내용 나온다.(...)
         사실 굉장히 마너한 캐릭터인데 엽기적인 능력 때문에 21세기 들어 애니메션에 자주 출연하는 홍복을 누리고 있다.
  • 블랙기업 . . . . 34회 일치
         블랙기업은 [[일본]]에서 유래한 용어로 보통 노동환경 보편적인 시각에서 봤을 때 명백히 나쁜 기업을 가리키는 신조어다,.--검은 조직--
         용어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원래는 [[야쿠자]]들 사회에 진출하기 위해 만든 세탁기업들을 가리키는 은어였다. 일본에서 폭력단 대책법 1992년 제정된 후 경찰들 야쿠자를 잡아들기가 쉬워지자 야쿠자들 명목상으로는 "나 야쿠자 아니요"라고 하기 위해 야쿠자들 차린 회사들 우후죽순 생겨났다.[* 기존의 야쿠자 조직은 '기업' 형태가 아니라 일종의 '결사'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다나카 요시키]]가 지은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에 등장하는 가상의 기업 '케텐 흥업'같은 경우가 에 해당되는 케스. 를 '프런트 기업'라고도 부른다.
         런 야쿠자 기업을 돌려서 표현하던 것 2000년대 들어와서는 노동환경과 관련하여 명백하게 노동기준법을 위반하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거나 불법은 아닐지라도 보편적인 윤리 및 도덕적 시각으로 볼 때 저지르지 말아야 할 일들 태연히 일어나고 있는 기업을 가리키는 용어가 되었다.
         특히 IT업계에서 주로 쓰는 단어며, 트렌드가 엄청나게 빠르게 변하고 또 21세기형 노동집약 산업 IT업계다보니 노동환경에 대한 슈가 많 나온다. 애초에 단어가 현재의 의미로 쓰게 된 업계가 IT업계다.
         블랙기업냐 아니냐를 두는 기준은 단 하나, 보편적 가치관에서 본 노동환경 수준다. 기원을 보면 알겠지만 [[야쿠자]]의 악행에 비견할 만큼 노동자에 대한 대우가 나쁠 정도로 노동환경 열악한 기업을 가리킨다.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 있다고 하는데,
          * [[서비스 잔업]] 당연시된다.
          * 고용안정성 지극히 불안하다. 정규직 전환을 악의적으로 시키지 않는 경우.
         등 있다.
         게 일본에서 상당한 슈를 끌었기에 [[블랙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지금 나는 한계에 도달했는지도 모른다]]라는 제목으로 영화화 되었다. 한국에서도 개봉되었으며, 원작 소설도 "블랙회사"라는 제목으로 정식 발매되었다.
  • 슈퍼맨 . . . . 34회 일치
         [[슈퍼히어로]]의 대명사. 원래는 [[크립톤]]라는 외계 행성에서 태어났지만 아기일 때 크립톤 멸망하면서 [[지구]]로 보내졌다. 크립톤인기 때문에 인간은 가질 수 없는 초인적인 능력(괴력, 비행능력, 투시능력, 히트비전-눈에서 쏘는 열광선 등등)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크립톤인의 약점인 [[크립토나트]]에는 약하다.
         지구인으로 활동할 때는 "클라크 켄트"라는 [[기자]]로 활동한다. 때 직장 동료로 로스 레인 있다.
         파생 캐릭터로 [[슈퍼걸]], [[슈퍼보]], [[슈퍼우먼]] 등 있다. 대표적인 적은 [[렉스 루터]]. [[배트맨]]과는 많은 점에서 대비되는 친구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다양한 능력자들 판을 치는 현대 배틀물에서도 슈퍼맨은 수위권을 다투는 강자다.[* 는 단순히 빠심 등 문제있는 편파적 시선 아니라 중립적 시선에 근거하고도 그렇다는 말다.] 그러다보니 약점 등을 쓰지 않고도 슈퍼맨과 싸움 되거나, 최소한 유효타를 내는 캐릭터는 그만큼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슈퍼맨 하면 떠오르는 특징 중 하나가 바로 힘다. 그 엄청난 [[괴력]]은 히어로, 빌런을 가리지 않고 최상위급의 파워를 자랑한다.
          총알 따위는 튕겨내는 묘사를 위해 쓰일 뿐며 외계인의 무기도 그다지 쓸모가 없을 때가 있다.
          시력, 청력을 포함해 모두 뛰어나다. 청력의 경우 지미 올슨 쓰는 시계와 관련한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
         최강의 슈퍼히어로나 약점도 많다. 대표적인 예가 크립토나트.
          * 크립토나
         슈퍼맨과 관련된 스토리 가운데 가장 흔한 패턴. 슈퍼맨나 그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각종 다양한 유로 악(惡)의 길에 빠지는 것으로, 대개 자신의 슈퍼파워로 인류를 제멋대로 지배하는 [[독재자]]가 되서 인류의 위협 된다. 슈퍼맨 관련작 가운데서는 비교적 흔한 패턴(…)다. 너무 많 써먹어서 질리는 감도 있다. 뭐 좀 해본다고 하면 악당 슈퍼맨 아니면 독재자 슈퍼맨니 원.
         ## 가족에 대한 야기
         오랜 역사를 지닌데다 슈퍼히어로의 대명사격인 슈퍼맨다보니 모티브의 대상 되기도 하고, 보면 슈퍼맨 닮았다는 생각 떠오르는 캐릭터도 상당히 많다.
          * 파란 타츠 위에 빨간 팬티를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던 사나. 요즘엔 그나마 팬티를 안 입기 시작했다.
  • 스틸오션 . . . . 34회 일치
         [[월드 오브 탱크]]에 함선 스킨 씌운 것. 월드 오브 탱크와는 달리 여러가지 무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차가 있다.
         의외로 한글패치가 가능하다. 스팀 라브러리-Steal Ocean 오른클릭-속성-언어에서 사용 가능.
          제일 빠르고 기동성 좋은 함종. 대잠전과 정찰에서 우세를 보는 함종. 주무장은 함포가 아니라 어뢰란다.
          우수한 대잠능력, 대공능력으로 아군을 보호하고 정확한 주포 사격으로 구축함들을 갈구는 함종. 조종성 좋지 않아 잠수함과 맞다 뜨기에는 나쁘며 함체가 길어 처맞기 좋다.
          혼자서 RTS 하는 놈들. 적당한 항공기를 편성, 출격시켜 전투를 벌인다. 정찰기 덕분에 구축함보다 나은 정찰 성능을 보지만 항공모함 자체는 별 힘없는 대형 보트니 주의.
          어뢰와 잠수 둘만 믿고 적진 깊숙히 잠입해 항모와 전함을 까부수는 함종. 가지고 있는 산소를 소모해 잠수를 할 수 있다. 잠수는 두가지로 나뉘는데, 어뢰를 쏠 수 있지만 어뢰와 폭뢰에 당할 수 있는 일반 잠항 모드와 아무 공격도 할 수 없고 산소가 기하급수적으로 소모되지만 폭뢰 외에는 당하지 않는 깊은 잠항 모드가 있다. 잠항에는 시간 걸리니 주의할 것.
          연돌을 맞으면 손상된다. 박살나면 기동성 개판된다.
          중순양함과 전함에 주포로 달리는 포. 시점을 버드뷰로 바꾸는 "호크아 모드"를 용해 곡사가 가능하다.
          함종에 관계없 공평한 극딜을 때려박을 수 있는 무장. 포에 비해 장전시간 길고 탄속 느려서 신중하게 사용해야한다.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충돌하면 폭발하지 않고 지나가니 주의. 잠항한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다.
          구축함과 경순양함의 보조 무장. [[네비필드]]와 달리 사용자가 폭발 범위 내에 있어도 데미지를 받지는 않는다. 깊 잠항한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
          항공기가 시야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사격하는 무기. 플레어가 직접 쓸 순 없다.
          무장 없는 대신 탐지범위가 넓은 항공기. 항공모함 뿐만 아니라 일부 함선들도 사용할 수 있다.
          클릭한 곳을 내려찍듯 폭격하는 항공기.
          * 벤트 모드
         === 아템 ===
         [[스틸오션/아템]] 페지 참조.
         [[월드 오브 탱크]]의 승무원에 대응하는 시스템. [[스틸오션/사령관]] 페지 참조.
         로비에서 할 수 있는 요소. 함선을 도색해 위장성을 늘리고 깃발을 달아 사령관 포인트 회복 속도를 늘릴 수 있다. 사소한 문제는 캐시템라는 것.
         구축함, 전함, 항공모함 밖에 없는걸로 보아 아직 미완성으로 보인다. [[스틸오션/영국]] 페지 참조.
         [[스틸오션/일본]] 페지 참조.
  • 스파이더맨 . . . . 34회 일치
         본명은 피터 파커. 그냥 뛰어난 두뇌의 젊은였으나 방사능 거미에 물리면서 초능력을 얻었다. 후 스파더맨 되어 다양한 악당들과 싸운다. 주로 상대하는 빌런은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베놈]] 등등 있다.
         [[방사능]] [[거미]]에게 물린 것 계기가 되어, 거미를 모티브로 한 슈퍼파워를 얻었다.
          언듯 보면 호리호리한 체격라 그리 강할 것 같지 않지만, 초인적인 [[괴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헐크, 씽 등의 파워맨 스타일에 비하면 약간 뒤지는 걸로 나오기도 한다. 또한 스피드와 반사신경 등 놀라운 수준다.
          * 벽나 천장에 달라붙는 능력
          손발바닥으로 벽나 천장 등에 달라붙을 수 있다. 렇게 달라붙어서 기어 동하는 모습 자주 나온다. 가방 같은 것도 붙고 다닐 수 있는 편리한 기능.
          스파더맨은 손목의 기계장치를 용해 거미줄을 발사할 수 있다. 피터 파커 본인 천재적인 두뇌를 발휘하여 제작한 것다.
          몇몇 관련 작품에서는 몸에서 직접 만들어져 발사된다. 정식 시리즈에서는 일시적으로 가졌던 능력며, 샘 레미의 영화판 스파더맨 시리즈에서도 러한 묘사로 나왔다. 런 종류에서는 보통 손목에서 거미줄 발사관 있는 걸로 나온다. 하지만 올드한 팬들은 쪽 설정은 징그럽게 느끼는 것 같다(…).
          * 스파더 센스
          위기를 감지하고, 거기에 맞춰서 몸 자동적으로 피한다. 스파더맨의 민첩성과 어우러셔 거리에 따라선 총알도 피할 수 있다. 무슨 원리인지는 모르지만 거의 초자연적인 감각다.
         원작 만화에서는 자신의 애인인 [[그웬 스테시]]를 추락에서 구하려다가 목을 부러뜨려 죽인 전적 있다. 물론 고의는 아니었다.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참가하지 못했다. 스파더맨의 영화 판권 어벤져스 영화 시리즈를 만든 [[마블 스튜디오]]가 아니라 [[소니 픽쳐스]]에 있기 때문. 결국 마블과 소니의 합의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 출연할 수 있게 되었다,
  • 시계태엽 오렌지(영화) . . . . 34회 일치
         ……윗 내용 너무 짧아서 스포일러 틀 쓸모 없으리라는건 안다.
          Alex DeLarge. 베토벤을 좋아하는 불량소년. 솔직히 불량소년은 순화된 표현고, 린치, 패싸움, 난폭운전, 윤간 등을 벌는 범죄자다. 패거리의 리더격 자리를 맡고 있으며, 자신에게 반항한다는 낌새가 보는 동료는 봐주지 않는다.
          반정부적인 성항을 가진 작가와 그 아내. 집에 쳐들어온 알렉스 일당에게 남편 구타당해 쓰러지고 아내는 윤간당한다. 로인해 아내는 그 후유증으로 사망했으며, 남편은 보호자가 필요한 몸 되었다.
         알렉스 드라지는 구제불능의 불량배다. 그는 동료인 딤, 조지, 피트와 함께 주정뱅를 린치하고, 난폭운전을 하며 우왕자왕하는 차를 보며 즐거워하고, 늙은 작가 부부를 속고 집에 들어와 폭행과 윤간을 저지른다.
         어느날, 알렉스는 자신의 동료들 자신의 뒷통수를 치려고 한다는걸 깨닫고 그들을 후려팬다. 그 직후 동료들을 데리고 고양와 함께 사는 여인의 집에 침입한다. 처음에는 작가 부부처럼 속고 들어가려고 했으나 여인 문을 열어주지 않자 알렉스 혼자 집에 침입한다. 알렉스는 여인과의 몸싸움 끝에 여인을 죽고 만다. 그는 집 앞에서 대기하던 동료들과 도망치려고 했지만, 동료들 우유가 담긴 유리병으로 알렉스의 얼굴을 후려치고 도망가버려 경찰에 체포, 교도소에 들어가게 된다.
         그 프로그램은 루드비코 요법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었다. 약물을 주입당한 알렉스는 불량배들 폭력을 저지르는 영상, 불량배들 여자를 윤간하는 영상, 한희의 송가를 배경음악으로 한 전쟁 기록 영상 등을 강제적으로, 긴 시간 동안 보게된다. 그 결과 알렉스는 폭력적거나 성적인 생각만 해도 구역질을 하는 몸 된다.
         루드비코 요법을 마친 알렉스는 교도소에서 출소한다. 하지만 알렉스의 방은 다른 누군가가 차지한 상태였고, 알렉스가 가지고 있던 물건들도 부모님 팔아치운 상태였다. 알렉스는 집에서 나와 떠돌다가 한 주정뱅를 만난다. 알렉스와 동료들 린치했던 주정뱅였다. 알렉스는 주정뱅와 그 동료들에게 구타당하고 소지품을 빼앗겼다. 도움을 청하기 위해 찾아간 경찰관들은 과거 그의 부하던 딤과 조지였다. 결국 알렉스는 그들에게 물고문을 당하게 된다.
         알렉스는 기진맥진한 상태로 어떤 집에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과거에 구타하고 윤간했던 작가 부부의 집었다. 반정부적 성향을 가지고 있던 작가, 알렉산더는 알렉스에게 루드비코 요법에 대한 경험담을 듣고 를 받아 적는다. 하지만 알렉스가 목욕하면서 부르는 "사랑은 비를 타고"를 듣고 그가 자신의 아내를 강간해 죽고 자신을 반신불수로 만든 자인걸 깨닫는다. 알렉스가 그의 아내를 강간할 때 "사랑은 비를 타고"를 불렀기 때문다.
          일은 크나큰 파장을 불러온다. 정부는 혼수상태에 빠진 알렉스의 루드비코 요법을 치료한다. 그러고는 깨어난 알렉스에게 정부의 편을 들 것을 권하며 환희의 송가를 연주하는 오디오를 선물한다. 기자들 병실로 몰려들어와 정부 관계자와 악수를 나누는 알렉스의 사진을 찍는 와중, 알렉스는 섹스를 하는 장면을 생각하며 자신은 치유되었다고 독백한다.
  • 식객 . . . . 34회 일치
         중국사의 식객란, 귀족의 집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그 대신에 자신의 '재주'[* 학문나 무예는 물론, '계명구도'의 일화에서 나오듯 개나 닭 소리를 흉내내는 특한 재주까지 있었다.]를 팔아서 주인에게 도움을 주는 '손님'을 뜻했다. 즉 공식적으로 종속 관계인 하인&고용인과 달리 상하관계가 자유로웠다. 본인에게 도움 되든 안 되든, 자신의 집에 찾아온 '객(손님)'니만큼 항상 대접을 해주었던 걸로 추측된다. 본래 어느 문화권든 사회 고위층은 '손님'을 우대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는 문화가 있는데 여기에서 발전하여 손님을 대접한다는 명분으로 세력을 모으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춘추전국시대에는 식객을 자처하고 나타나는 사람을 주인 보호해주고 대접해주는 것 당연시 되는 문화가 있었으며, 러한 문화는 상당히 오랫동안 유지되었다. 춘추전국시대의 식객은 여러 나라의 귀족 계급의 분쟁에서 주요한 전력으로 용되었으며, 그 뛰어난 실력을 살려서 일종의 [[사병]](私兵) 되거나 주인의 참모 역할을 하기도 했다. 때로는 주인 살해되면 식객 [[복수]]에 나서는 경우도 있었다.
         서양 유력자들 평민나 해방노예들을 거느리고 세력을 형성하던 것과 유사하지만, 그보다는 훨씬 느슨한 관계라서 주인 실각하여 힘을 잃거나 하면 미련없 떠나거나 다른 집에 식객으로 들어가는 들도 많았다.
         맹상군, 신릉군 같은 전국사군자는 수백명의 식객을 육성하고 있었으며, 러한 식객들은 귀족들의 정치적 기반 되어 정치적 영향력 매우 커지게 된다. 하지만, 점차 정부에서는 식객들을 위험시 하여 왕족나 귀족 식객을 두는 것을 정책적으로 제한하기도 했다.
         식객 복수를 한 사례로는 전국시대 초기에 조양자[* 위씨, 한씨와 함께 진(晉)나라를 3등분하여 '조, 위, 한' 중 조나라를 건국한 인물.]에게 패사(敗死)한 지백의 식객 '예양'의 사례[* 조양자를 시해하려다 연거푸 실패하고 붙잡히자 조양자의 옷라도 베길 원한다고 말해 원을 풀고 자결한다. 공교롭게도,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조양자는 병 들어 죽고 만다.]와, 삼국지에 나오는 [[손책]] [[허공]]을 죽자, 그 식객들 가운데 몇몇 손책을 암살한 사건 있다.
         [[법가]] 사상에서는 러한 식객을 사회 위험분자로 보고 단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삼국시대의 위나라에서는 각 제왕(황족) 식객을 두는 것을 엄격하게 단속했다.
  • 식극의 소마/175화 . . . . 34회 일치
          * 소마팀을 포함 무리없 시험을 통과한 반역자팀.
          * 시험관 측에서는 통탄하며 더 흉악한 음모를 꾸미고 를 감지한 에리나는 보다 철저하게 대비한다.
          * 2회전 시험 장소는 토오츠키 전용 열차로 밤새 동해 새벽에 도착한다.
          * 에리나는 열차에서도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여념 없는데 기숙사생들은 에리나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쓴다.
          * 에리나는 소마와 단둘서 라운지의 밤하늘을 감상하는데 전같인 거부감은 사라졌다고 느낀다.
          * 시험관은 번에야 말로 반역자를 일소하겟다고 벼르는데
          * 1차 시험 종료. 대부분의 학생들 무사히 1회전을 통과한다.
          * 시험관은 들을 떨구지 못해 통탄하는데 다른 방에서도 반역자들은 누구도 탈락하지 않았다.
          * 그 말을 듣고 풀어져 있던 타도코로, 유키노도 소마와 에리나의 예습 없었다면 떨어졌을 거라며 긴장의 끈을 조인다.
          * 그리고 반역자 전원 통과라는 변에 술렁거리는 시험관 일행.
          * 에리나는 들의 동태를 주시한다.
          * 2회전 진행을 알리는 방송 나온다.
          * 토오츠키 학원은 홋카도 지역의 열차 사업에도 손을 대고 있다.
          * 여기서 진급 시험을 치르는 것도 원활한 교통망을 용하기 위함.
          * 그들 타게될 열차는 호화열차 "츠키카게"
          * 최고급 관광열차로 유키노는 게 진급 시험만 아니었으면 최고의 여행었을 거라며 피눈물을 흘린다.
          * 에리나는 회를 거듭할 수록 더 가혹한 난관 기다리고 있을 거라 예측한다.
          * 열차는 출발하고 기숙사생들은 늦게까지 공부에 여념 없다.
          * 사미 알디니가 그녀를 방문한다. 라운지에서 본 밤하늘 예쁘다며 한숨 돌릴 때 꼭 보라고 야기하는데.
          * 번엔 타도코로가 현미차를 가져와서 전해준다.
  • 신혼부부 함정구멍추락 사망사고 . . . . 34회 일치
         2011년, 일본에서 있었던, 남편의 생일을 축하해주려던 아내의 장난 그만 부부가 모두 사망하는 참사로 어진 비극적인 사고.
         피해자는 시카와 현(石川県) 카나자와 시(金沢市)에 거주하는 회사원 데무라 유우키(出村裕樹,23)와 사무원 리사(里沙,23) 부부. 사건 현장은 시카와 현 카호쿠 시(かほく市 오오사키(大崎)에 있는 오오사키 해안(大崎海岸).
         부부는 4월에 결혼하였고, 남편 유우키의 생일 9월 1일라 리사는 남편에게 깜짝쇼를 해주고 싶었다.
         2011년 8월 27일, 남편과 결혼한 리사는 9월 1일에 생일을 맞하는 남편을 축하해주려고 깜짝쇼를 생각했다. 사건 당일 낮 리사는 친구 5,6명에게 부탁하여 함께 모래 사장에서 5~6시간에 걸쳐서 구멍을 팟다.
         구멍은 사방 2.4미터, 깊 2.5미터 정도 되는 크기였다. 구멍 아래에는 떨어질 때의 충격을 대비하여 매트리스를 깔아두었다. 리사와 친구들은 구멍 위에 파란 비닐 시트를 덮고 모래를 뿌려서 위장했다.
         본래는 남편 유우키만 떨어뜨리려는 계획었으나, 어둠 속에서 휴대전화 불빛에만 의존해서 걸어가던 상황라 리사도 함께 빠져버렸다. 해변은 과거에는 해수욕장 있었으나, 현재 영업을 하지 않아 야간에는 어두운 곳었다.
         데무라 부부는 머리부터 추락. 그런데 공교롭게도 시트에 뿌려둔 모래 만 아니라 구멍 주위도 무너져서 대량의 모래에 묻혀버렸다. 부부가 떨어질 때 비명을 듣고 유우키가 함정에 빠지는걸 기다리고 있었던 리사의 친구들 달려왔으나, 역시 해안 어두워서 발견에 시간 걸렸고 발견했을 때 부부는 구멍 바닥에서 모래에 묻혀 발만 모래 밖으로 나와있는 상태였다. 부부는 모래에 묻혀 질식사 하고 말았다.
         친구들은 일단 자기들 스스로 구조 작업을 하려고 했으나 잘 되지 않았는지 나중에야 소방서에 연락했다. 결국 구출할 때까지는 2시간 상의 시간 걸렸다. 구급대원 2명 끌어내서 병원에 송됐지만 미 늦었다. 부검 결과, 부부의 사인은 모래에 묻혔을 때 흉부 압박에 의한 질식사였다.
         판결에서는 발안자였던 아내의 책임 가장 무겁다고 인정하고, 아내의 부모가 1030만엔을 지불하며, 나머지 3100만엔은 부모와 친구 6인 연대하여 지불하게 했다. 다만 친구들도 구두 변론에서 부부가 장난을 치다가 함께 떨어졌다는 증언을 하여, 남편도 구멍의 존재를 인식하고 스스로 떨어졌을 가능성 있어 남편의 과실도 40%로 인정했다.
         여담으로 일본 해안법에 따르면, 해안에서 깊 1.5미터 상의 구멍을 파려면 지사의 허가가 필요하다. 해안의 땅을 1.5미터 상 굴착한 경우 1년 하의 징역나 50만엔 하의 벌금 부가된다.
  • 양키 . . . . 34회 일치
         영어 Yankee의 기원은 확실하지 않지만, [[매사추세츠]]에 살고 있던 [[아메리카 원주민]]들 영어 English나 프랑스어 Anglais에서 와전된 말로 영국계 식민지 사람들을 부르던 것 퍼졌던 것라는 추측 있다.
         처음에는 뉴잉글랜드 주민을 뜻하는 말었다. [[미국 독립전쟁]] 시기에 영국군 식민지군을 뜻하는 말로 썻다. [[남북전쟁]] 시기에는 남부 측에서 북부 측을 양키라고 부르며 경멸하였다.
         일본에도 불량소년 소녀를 가리키는 은어는 많 있지만 양키는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전반에서 나타난 말다.
         간사에서는 1980년대 전반기에 미 '양키'라고 부르는 사례가 나타났는데, 당시 오사카 남구(南区)(현재의 츄오구(中央区))에는 아메리카 마을(アメリカ村)라는 지역 있어서, 지역에서 화려한 알로하 셔츠나 폭넓은 바지들을 즐겨 입는 불량소년 나타나 ‘양키’라고 불리고 있었다고 한다. 같은 무렵에 같은 남구(南区)의 유로파 마을(ヨーロッパ村)라 불리는 곳에서는 약간 다른 패션을 가진 「유로피(ヨーロピィ)」라는 집단 나타났지만 양키 족의 융성으로 동화되어 사라졌다고 한다.
         북부 미국인을 뜻하는 양키(Yankee)와의 관계는 애매하지만, 당시 미국인=화려하다 는 미지 때문에 러한 표현 나타난 것으로 추측된다. 1983년 7월 21일 발매된 카몬 타츠오(嘉門達夫)의 양키 오빠의 노래(ヤンキーの兄ちゃんのうた)는 ‘나쁜 남자’를 뜻하고 있었다. 노래를 전후하여 전국에 양키라는 단어가 일반적으로 퍼지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
         1980년대 당시의 양키 패션은 특한 패션 센스가 유행하였다. 양키 남자는 앞머리를 크게 부풀리고 파마를 한 [[리젠트 헤어]]를 하고, 학생복을 입지만 '도캉'나 '본탄'라 부르는 폭 넓게 개조한 바지를 입는다. 화려한 셔츠나 샌들을 입기도 했다. 양키 여자는 1970년대 ‘스케반’라 불리던 시대의 연장으로서, 교복 사복을 불문하고 꽉 죄는 롱 스커트를 즐겨 입었다.
          시대의 스타일을 가리켜서 “클래식 양키”라고 부른다. 만화 등에서는 런 스타일의 고전적인 양키 불량배를 자주 볼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1990년대에 미 보기 드물게 된 스타일로서, 불량 청소년들의 패션은 1990년대에는 컬러갱 스타일, 2000년대에는 힙합 패션 등으로 바뀌어 가게 된다. 다만 일부 지방도시에는 아직도 런 스타일 남아 있다는 괴담(?)도 있다.
         [[분류:영어]] [[분류:일본어]] [[분류:동음의어]]
  • 원피스/817화 . . . . 34회 일치
         [[원피스]] 817화. '''안개의 라조'''
         조우의 두 일족은 드디어 화해하고, 문제의 닌자 라조를 만나러 간다.
          * 킨에몬은 등에 있는 "코즈키 일족의 문장"을 보인다. 것은 라조와 조우의 두 지도자가 가진 것과 같은 문장
          * 모모노스케는 사실 킨에몬의 아들 아니다. 그는 쿠즈키 일족의 후계자 "쿠즈키 오뎅"의 자식 "쿠즈키 모모노스케". 지금까지는 신분을 속고 있었다. 쿠즈키 일족은 "와노쿠니"의 대 다묘다.
          * 모모노스케는 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의 싸움을 말리는 등 어른스럽게 굴지만, 막상 루피가 자기 신분을 대우해주지 않자 삐져서 나미에게 응석부린다.
          * 네코마무시, 누아라시, 킨에몬, 칸주로, 라조 등 모두 코즈키 일족의 가신었다
          * 라조는 조우에 있는 거대한 고래 모양 나무 안에 숨겨져 있었다
          * 모모노스케는 나무에 다가갈 수록 큰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하고 는 쿠즈키 오뎅과 같은 능력라 한다.
          * 라조는 나무 안의 "포네그리프"에 묶여 있었다. 나라를 희생시키느니 자신을 넘기라고 아우성 쳐서 묶어놨다고 한다.
          * 곳의 포네그리프는 빨간 색누아라시, 네코마무시도 의문시 하고 있었고 로빈에게 해독을 부탁한다.
          * 루피 일행은 라조가 멋진 닌자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아 실망한다. 라조는 일행 생각하는 닌자상은 실제와는 다르고 인술은 구경감 아니라고 하면서도 일행 시무룩해 하자 할 수 없 인술 몇 가지를 선보였다. 일행은 금세 환호한다
         -프랑키. 어째서 해적들 돕고 있냐는 라조의 물음에 답하며 ||
         || 소인 닌자라 물었는가?
         - 라조. 결국 루피 일행의 리퀘스트에 응해주며. ||
          * 코즈키가 실은 높은 분의 자식라는건 알라바스타 에피소드의 재탕다.
          * 사실 네코마무시와 누아라시는 사가 좋았는데 티격태격하는 것 같다.
          * 라조는 기대와 다르게 우스꽝스럽게 생긴 구닥다리 닌자. 인술을 구경거리 취급하는 일행에게 일갈할 정도로 고지식하지만, 막상 시무룩해하니까 리퀘스트에 응해주었다.--나루토가 끝나서 점프에서 사라진 [[닌자]] 분량을 보충하는 걸지도--
  • 은혼/588화 . . . . 34회 일치
          * 더상 아무도 죽게하지 않겠다는 결의와 함께 카무에 맞서는 신파치.
          * 가구라는 카무가 아무 것도 빼앗게 두지 않을 거고 아무 것도 잃게 내버려 두지도 않겠다며, "내가, 해결사가 네 안에 남아있는 최후의 름을, 바보오빠를 지킨다!"라고 외친다.
          * 가구라와 신파치는 몇 번나 날려보내지면서도 끈질기게 카무에게 매달린다.
          * 그리고 몇 번라도 다시 일어서는 신파치와 가구라.
          * 신파치와 가구라는 폭주한 카무를 상대로 놀랄만큼 접전을 벌인다.
          * 가구라는 싸우면서 어머니 코우카와 야기한 것을 회상한다.
          * 코우카는 생전에 "지구"에 대한 야기를 해줬다. 우미보즈(바다돌)가 "우주에는 아직 본 적 없는 정말로 아름다운 푸른 별 있다"며 언젠가 같 가보자고 했던 일을 야기해준다.
          * 가구라는 "언젠가 엄마의 병 나으면 파파와 카무와 함께 가자"고 하는데, 코우카는 "내 병 낫는 것과 그 덜떨어진 놈들(우미보즈와 카무)가 돌아오는 것 중 어느 쪽 빠를까"라며 웃는다.
          * 코우카는 잠들기에 앞서 가구라에게 언제나 같 있어 줘서 고맙고, 가구라가 함께 있다면 우리 가족은 언제나 괜찮을 거라고 말한다.
          * 그리고 앞으로 자신의 가족 생기더라도 그런 가족 되어주라며, 언제든 함께 있어주고 옆에 있어주는 그런 사람들을 찾으라고 말한다.
          * 그것은 코우카의 유언 되었다.
          * 가구라는 비록 가족 다 함께 가진 못했지만 그 푸른별에서 찾아냈다고 독백한다.
          * 때 드디어 긴토키가 일어나고.
          * 긴토키는 신파치, 가구라와 합세하여 카무를 제압한다.
          * 가구라는 완벽한 "바보"(긴토키)와 "얼간"(신파치), 해결사를 찾았다고 독백한다.
          * 그러니까 자신은 지지 않는다며, 그 녀석들 곁에서 함께 울고 웃어 준다면
          * "나도 같 웃고 웃을 거야. 가족의 곁에서."
          * 가구라와 카무의 크로스 카운터.
         나는 찾아냈어. 그 푸른 별에서... 완벽한 바보랑 얼간를.
         그 녀석들 옆에서 함께 웃어준다면. 그 녀석들 옆에서 함께 울어준다면.
  • 은혼/589화 . . . . 34회 일치
          * 격돌 후 동시에 나가떨어지는 가구라와 카무
          * 카무는 "방해된다"고 중얼거린다.
          * 정신을 되찾은 카무는 "남매 싸운 정도는 내 손으로 하게 놔둬"라며 걷기 시작한다.
          * 가구라에게만은 더상 질 수 없다고 말하는 카무.
          * "어머니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참지 못하고 도망쳐 버린 남자"가, "겁쟁란 것을 인정 못하고 싸움란 도주로를 걸어왔던 남자"가,
          * "혼자 돼서도 계속 어머니 곁에 있었고 뿔뿔히 흩어진 가족과 같 싸우고 했던 여동생"에게 질 수는 없다고 중얼거린다.
          * "더상 오빠로서 지고 있을 수는 없잖아."
          * 카무가 "기게 해달라고 동생아"라고 외치고 다시 한 번 주먹과 주먹 격돌하려는 찰나
          * 카무는 맥없 쓰러진다.
          * 카무를 끌어안는 가구라.
          * 가구라는 미 승부는 났다며, "오빠의 주먹"으로는 "여동생"을 쓰러 뜨릴 수 없다고 말한다.
          * 뒤늦게 도착했던 우미보즈(바다돌)
          * 눈을 감기 직전 그녀는 카무를 보고, "드디어 가족 네 사람 다 모였다"며
          * 제는 "지구"에 갈 수 있겠다고 말하며 눈을 감는다.
          * 가구라의 무릎을 배고 누워있던 카무는 어머니를 떠올린다.
          * 그것을 보고 있던 아부토는 "몇 천 번을 얻어맞아도 쓰러지는 일 없던 우리들의 단장은 단 한 방울의 여동생의 눈물에 졌다"고 독백한다.
          * 그리고 그 얼굴은 "마치 어머니 무릎에서 울다 지쳐 잠든 꼬맹의 얼굴"었다고 한다.
         || 더상 오빠로서 지고 있을 수는 없잖아. ||
         - 카무. 야토의 피에서 깨어나서. 지금까지는 "오빠"임을 부정하고 있었다.
         - 가구라. "오빠"임을 자각한 카무에게.
  • 이준승 . . . . 34회 일치
         '''준승'''(1934년 ~ 2012년 1월 15일)은 전두환 대통령에 의하여 대법원 판사에 임명된 대한민국의 법조인다. 부인 권영렬과 사에 4남1녀의 자녀가 있다.
         1934년에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재학 중던 1956년 제8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하여 듬해 졸업한 후 육군 법무관을 마치고 1961년 [[대구지방검찰청]]에서 처음으로 검사를 시작하였다. 후 1963년 [[청주지방검찰청]]과 1966년 [[서울지방검찰청]]에서 검사를 하였으며 1969년 [[국회사무처]]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파견되었다가 1971년 [[인천지방검찰청]] 부장검사로 검찰에 복귀하였다. 후 1973년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1977년 [[서울지방검찰청]] 1978년 [[청주지방검찰청]]에서 부장검사로 재직하였으며 1978년에 차장검사로 승진하여 [[청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에 임명되어 1979년에 [[대구지방검찰청]]으로 전보되어 차장검사로 재직하였다.
         대검찰청 공판부장, 1980년 서울지검 북부지청장과 1981년 법무부 법무실장을 거쳐 검사장으로 승진하여 1982년 대전지검, 1983년 마산지검에서 검사장을 지내고 광주지검 검사장 재직 중인 1986년 4월에 전두환 대통령에 의해 1986년 4월 17일에 2년 임기의 대법원 판사에 임명되었고 1988년 [[일규]] 대법원장 취임후 대법관 재임명 과정에서 탈락하여 대법원 판사 퇴임후에 변호사 활동을 하였다. 1991년에 국회 추천 몫으로 여당인 [[민자당]] 추천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에 추천되어 1997년까지 임기를 마쳤다.<ref>[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117027020]</ref>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 시절에는 [[동백림 사건]]을 맡아 처리했으며 <국제분쟁에 있어서의 국가배상 문제> 등의 저서가 있고 테니스와 등산을 즐겼다.<ref>경향신문 1986년 4월 3일자</ref> 대구지검 차장검사로 재직하던 1980년 7월 3일 소속 검사와 직원들에게 "공사간 언행을 조심하고 사건처리과정에서 피의자들에게 해와 설득으로 승복하여 신뢰받는 검찰상을 구현해달라"고 하면서 "공보관은 엄연히 검사장므로 검사나 일반직원들 함부로 수사기밀을 누설하지 말고 검찰청 출입자의 신분을 가릴 것 없 수위실에서 출입증을 받아 패용하도록 하라"고 지시하였고<ref>경향신문
          1980년 7월 4일자</ref> 대검찰청 공판부장에 재직할 때 "검사들 피고인에게 무죄만 선고되면 무조건 상소하는 것은 고질적인 폐단다"고 하면서 개선책을 마련했다.<ref>동아일보 1983년 7월 23일자</ref>
         * 대법원 판사로 재직하던 1984년 1월 27일에 불온 유인물 소지로 신고된 사람에 대해 영장없 압수수색하고 연행하여 6일동안 불법 구금한 진주경찰서 정보계장 김태진(64) 등 3명을 상대로 낸 불법구금 등 불기소처분 기각에 대한 [[재정신청]] 사건 항고심(주심 [[회창]])에서 인용되어 환송된 사건의 재항고심 주심을 맡아 "경찰의 불법구금 사실은 인정되나 경찰관들 수사업무에 과잉의욕을 보다 위법행위를 저질렀고 오랜 정보업무에 종사하며 국가에 공헌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검찰의 불기소 처분은 타당하다"는 유로 기각했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7012800209210003&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7-01-28&officeId=00020&pageNo=10&printNo=20099&publishType=00020 경향신문 1987년 1월 28일자]</ref>
         * 대법원 판사로 재직하던 1986년 11월 24일에 남성전기 주식회사 대표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노동행위 구제 재심판정 취소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학력을 속여 취업을 했더라도 신뢰관계나 기업질서유지에 영향을 주지않고 특별한 학력을 요구하지 않는 단순직일 경우 유로 해고한 것은 위법하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는 위장취업을 유로 노조간부 등에 대해 해고를 하는 것에 제동을 건 최초의 판결다.<ref>동아일보1986년 11월 25일</ref>
         * 대법원 판사로 재직하던 1987년 5월 8일에 택시회사가 교통사고를 낸 운전기사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상고심에서 "단체협약은 근로자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해석돼서는 안된다"며 " 사고는 근로자의 잘잘못을 따질 것 업무수행 중 발생한 사고므로 회사측 책임져야 한다"는 유로 원심을 파기하고 대전지방법원 합의부로 환송했다.<ref>매일경제신문 1987년 5월 9일자</ref>
  • 일곱개의 대죄/188화 . . . . 34회 일치
          * 성기사 일행을 압박하는 드레퓌스. 제리코가 지키고 있던 대피공간에도 마신족 침투한다
          * 엘리자베스 일행 리오네스 왕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호크 엄마의 놀라운 활약. 호크는 마신족의 고기를 먹더니 마신족 비슷하게 변한다.
          * 엘리자베스가 저항하다 데리엘의 팔 망가질 정도인데, 그걸 보고 "역시 너냐"는 말과 함께 죽려 한다.
          * 그때 익숙한 인물 데리엘을 날려버린다. 드디어 멜리오다스의 부활.
          * 같은 시각 노약자들의 대피소를 지키던 제리코는 그레로드가 침입하는걸 목격한다.
          * 에스카노르가 신경쓰지만 일단 녀석 돌아오기 전까진 대기한다.
          * 상의 설명과 함께, 몬스피드는 데리엘의 머리를 다듬어주고 있다.
          * 몬스피드는 농담라고 하다가 다시 "농담은 아니야. 그래도 미안했다"며 어색한 분위기가 된다.
          * 그때 수상한 기운 감지된다.
          * 엘리자베스 일행 돌아오고 있다.
          * 그녀는 멜리오다스와 약속했다며 무슨 일 있어도 "왕국과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울 것"라 말한다.
          * 자라트라스는 어쨌든 십계는 괴물 중의 괴물며 정면에서 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 그때 마신족 들을 발견한다.
          * 곧바로 마신족 군단 등장하는데 곧장 원거리 공격을 감행한다.
          * 때 튀긴 살점 호크 입으로 들어가는데 "트랜스 포크"가 발동, 마신족 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린다.
          * 어서 등장하는 두 십계
          * 자라트라스는 대응하려 하지만 미 몬스피드에게 뒤를 잡힌 상황.
          * 데리엘 확인사살을 가하려 하자 엘리자베스가 특유의 힘으로 말린다.
          * 데리엘은 틀림없다고 거듭 말하며 엘리자베스를 죽려 든다.
          * 데리엘과 몬스피드는 분명 특별한 관계로 보는데, 머리를 다듬어 주면서 나눈 대화로 보면 뭔가 트라우마를 공유하는 것 같다.
  • 일곱개의 대죄/192화 . . . . 34회 일치
          * 멀린은 포획한 그레로드를 실험실로 가져가고 드레퓌스(프라우드린)은 도주를 시도한다.
          * 프라우드린은 그 둘 드레퓌스를 죽일 수 없다고 생각하고 과감한 공세로 나오는데.
          * 그레로드를 포획한 멀린은 기뻐하며 실험할 생각으로 가득하다.
          * 하우저가 눈치채지만 프라우드린 한 발 빨랐다.
          * 그런데 그를 따라온 자도 있었다. 프라우드린은 그가 오는걸 예상했다는 듯 "역시 왔군"라 말한다.
          * 핸드릭슨 그를 추격해왔다. 드레퓌스를 돌려받겠다고 하는데.
          * 프라우드린가 제 전부냐고 조롱하자 핸드릭슨은 "너는 드레퓌스의 검술을 따라하기엔 멀었다"며 도발한다.
          * 번엔 프라우드린 검술만으로 덤벼오는데 핸드릭슨은 그 공격을 감당하지 못한다.
          * 프라우드린은 잠시 묻는다. 그는 핸드릭슨 무엇 때문에 움직냐며 죄악감나 친구를 막고 싶은 거냐고 묻는다.
          * 미 모든게 늦었고 핸드릭슨나 프라우드린나 손에 피를 묻혔고 무엇으로도 속죄할 수 없다고 빈정댄다.
          * 핸드릭슨은 그걸 정하는건 자신들라고 말하며 일어서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 프라우드린은 대화는 제 필요없다고 그를 찌르려 한다.
          * 프라우드린은 번개를 피하며 길선더인가 하지만 곧 마력 다르다는걸 감지한다.
          * 핸드릭슨은 보고도 믿지 못하고 꿈라고 생각한다.
          * 살짝 짜증 났는지 핸드릭슨을 꼬집어서 현실라고 가르쳐 주며 지금은 드레퓌스를 구하는게 먼저라고 질타한다.
          * 그러나 프라우드린은 그들 드레퓌스를 죽일 순 없을 거라며 비웃는다.
          * 자라트라스는 틈을 노려서 정화를 걸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의견을 내는데, 핸드릭슨 직접 해봤는데 통하지 않더라고 알려준다.
          * 그들 주저할 것을 확신한 드레퓌스는 과감하게 돌격한다.
          * 전투력 면에서 뒤처지는건 어쩔 수 없는 일지만, 일행에 합류한 후론 굴욕컷 유난히 늘었다.
          * 지난 화에선 멀린하고 대화하면서 개그컷 많았는데 번엔 자라트라스 상대로도 개그컷을 헌납하며 굴욕을 당했다.
  • 자본통제 . . . . 34회 일치
         한 국가가 국제자본 흐름을 통제하는 행위. 국내로 유입되는 외국자본과, 국외로 유출되는 국내자본의 동을 통제한다. 세금, 한도 설정, 허가제 등의 정책 있다.
         자본통제를 푸는 자본자유화는 개발도상국에서는 다음과 같은 장점 있다.
         단점은 다음과 같은 것 있다.
          *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에 과도한 단기자금 유입되면, 통화가 절상되어 수출경쟁력 악화될 수 있다.
          * 시장 과열되어 자산가격에 거품 형성된다. 로서 경제안정을 해치게 된다.
          * 선진국의 금리 인상, 국제금융시장의 격변으로 단기자금 사라지면, 자산버블 붕괴되어 통화위기, 경제위기를 겪을 수 있다.
         그러나 한 국가의 능력은 국제금융시장에서 절대적인 것 아니기 때문에, 자본으로부터 공격을 당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자본통제는 실패하면 자본시장의 붕괴를 불러올 수 있다.
         금-달러를 기축통화로 하던 브레턴우즈체제(1944~1971년)에서 단기자금의 국가간 동은 제약 많았다. [[고정환율제도]] 때문에 단기자금들은 국제금융시장에서 차익을 얻기 힘들었고, 자본통제는 각국의 금융을 안정시켜서 안정적인 경제성장에 도움 된다고 인식되었다.
         미국 자본통제를 강화하자, 미국게 다국적기업들은 수출 대금으로 얻은 달러를 미국으로 가져가지 않고, 런던의 은행에 예금하여 마음대로 자금을 사용하게 되었다. 바로 '유로달러'다. 유로달러가 크게 증대하고 를 다루는 은행들은 큰 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에 국제금융업무에서 익을 얻기 위하여, 미국, 영국, 일본 등 자본통제를 철폐하기 시작한다.
         1974년, 미국은 자본자유화가 국제무역을 증가시킨다는 견해로 자본통제 정책을 폐지했다. 선진국들은 자본자유화 정책을 대세로 삼았으며, 우리나라는 1995년 OECD 가입을 계기로 하여 자본통제를 풀기 시작했다. 1997~1998년에 IMF 사태를 겪으면서 자본시장을 완전 개방했다. 1980년대 후로는 채권, 금리, 외환, 주식 등의 금융자산을 기초로 하여 위험을 분산하는 '파생금융상품' 나타나게 되었으며, 를 노리는 [[헤지펀드]]가 크게 성장하여 국제금융시장에서 거대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2010년대 경제위기가 계속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베네수엘라, 중국 등의 신흥국 자본통제를 시도하기도 했다.[[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2496 (참조)]]
          * 토빈세 : 노벨상을 받은 경제학자 제임스 토빈 1997년 제안한 것다. 외환거래에 세금을 물리자는 것으로서, 단기외환거래를 억제하여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을 해소하자는 것다.
         자본통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 대세였으나, 2016년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자본통제에 대한 옹호론도 나타나게 되었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05/0200000000AKR20160205148700009.HTML (참조)]]
          * "글로벌 자금 흐름의 단기적인 속성과 내재한 변동성 문제가 있다는 인식 커지고 있다"며 신흥 시장과 미국 등 국제 자본 흐름에 큰 영향을 주는 국가들은 새로운 규칙과 과세 방법 등을 고민해야 한다" -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 절대가련 칠드런/440화 . . . . 34회 일치
          * 미나모토와 사카키가 컨테너 째로 송된 곳은 우주기지가 아니라 일본의 최북단에 있는 "모호츠쿠 관측소"
          * 사카키는 "관리관 무슨 의도가 있어서" 보냈다고 생각하다가 미나모토의 설명을 듣고 경악한다.
          * 미나모토는 단지 소문일 뿐라며 애써 현실을 외면하는데, 모호츠쿠 관측소는 문짝 낡아서 손잡가 뽑혀나올 정도로 방치된 기지였다.
          * "더 와일드 캣" 우메가에 나오미의 운용주임인 타니자키 치로 대위였다.
          * 타니자키의 설명에 의하면 모호츠쿠 관측소는 "자연상태에서 무기물에서 발생하는 ESP나 유사전파를 연구하기 위한 기관"으로 외딴 곳에 있는 유는 에스퍼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 극비기관인 것은 냉전시대의 영향인데 관측소의 관측기가 성능 너무 좋다 보니 국경 너머 타국의 에스퍼까지 감지해서 국제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
          * 사실 설치 목적 우주기지 쪽하고 겹친다는 것도 문제인데, 쪽의 존재가 너무 부각되면 우주기지 쪽 예산 줄어들 우려도 있다.
          * 어쨌든 오는 사람 드물고 거의 한직라는 점은 변함 없는데, 타니자키는 "너희도 여기에 온 걸 보면 어지간히 멍청한 짓을 했겠다"며 웃는다.
          * 타니자키가 곳에 온 것은 반년 전 일 때문인데, 평상시와 같 나오미에게 "결혼하자"는 헛소리를 늘어놓았다.
          * 타니자키는 드디어 노력 결실을 맺는다고 생각하는데, 나오미는 "그래도 너무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라 남자로 보지 않는다"며 신선한 위치에서 천천히 생각해 보자며 인사동을 권유하는데
          * 넙죽 승인하고 보니 바로 타니자키 자신의 인사동 신청었던 것다.
          * 어쨌든 그 후로 반년에 걸쳐 사과 메일을 보내며 연락을 하고 있는데, 미묘하게 누그러진 것 같기는 하다.
          * 그런데 일주일 전부터는 갑자기 모든 통신회선 두절되는 고장 일어난다.
          * 일련의 부자연스러운 상황들을 놓고 봤을 때 흑막은 츠보미 관리관며 미나모토와 사카키를 좌천시키는 거 자체가 목표임은 명백했다.
          * 사카키는 관리관 오염됐다고 볼지 아닐지 판단을 미나모토에게 맡긴다.
          * 미나모토는 관리관을 구속해 검사를 강행하자고 정하고 연락 두절된 관측소의 상황을 역용하자고 한다.
          * 그동안 타니자키가 안 나온 유가 밝혀졌다.--안 나오긴 나오미도 안 나왔지만--
          * 타니자키는 은근슬쩍 가련가즈에 합류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
  • 총기 . . . . 34회 일치
         총기는 [[탄환]]을 발사할 때 [[화약]]의 폭발력을 용하는데, 폐쇄된 관에서 화약 폭발하면 폭발적인 연소과정에서 나오는 대량의 가스가 갈 곳을 잃고 고압으로 압축되는 상황 된다. 때 약실 충분히 튼튼하지 않거나 뭔가 결함 있다면 약실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폭발하여 발사자가 오히려 [[끔살]]당한다. 정상적인 총기에서는 오직 탄환 있는 곳만 밀어낼 수 있는 유일한 구멍므로 연소가스의 압력은 탄환을 밀어내게 되며, 탄환은 초고속으로 총신을 따라서 튕겨나가서 총신 유도하는 방향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날아가게 된다. 렇게 발사과정을 거쳐서 날아오는 탄환은 인간의 신경으로는 포착하거나 반응할 수 없으며, 정확하게 명중한다면 대개 '''그대로 죽는 수 밖에 없다.'''
         [[화약]] 발명되고 나서 얼마 뒤에 초창기의 총기가 나타나게 된다. 중세 서양에서는 핸드 캐논 형태로 나타났다. 본래는 화약과 탄환을 따로따로 장전하고, 불도 따로 붙는 매우 불편한 구조였으며 크고 무거웠으나 점차 사용하기 쉽게 개량되어 간다.
         총기의 개량은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났는데, 따로 불을 붙는 대신에 불씨를 미리 줄에 달아놓는 [[화승총]] 나타났으며, [[부싯돌]]을 사용해서 불을 붙는 타입 나타났다. [[화약]]의 경우도 [[흑색화약]]을 사용하다가 [[무연화약]]을 사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형태로 바뀌었으며 [[화학]]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화약 조합 연구되고 있다. 그리고 화약과 탄환을 별도로 휴대하여 장전하는 초창기 형태에서 편리성을 추구하여 한꺼번에 묶어서 패키지로 장전하는 [[탄피]]가 발명되어 널리 쓰게 된다. 총신의 경우도 단순한 파프 형태에서 [[강선]]을 파서 탄환에 회전을 줘서 명중률을 높는 형태로 발전. 탄환의 경우에도 단순한 [[납]] [[구슬]]에서 다양한 금속과 형태를 고안하게 된다.
         [[20세기]] 중후반의 [[AK-47]], [[M-16]] 등의 대표적인 [[돌격소청]]의 발명 후로 개인용 총기는 기술적 발전에 정체를 겪게 된다. 개인 화기로서는 미 위력과 성능 충분하고, 개인 화기라는 한계 때문에 개인 소지할 수 있는 중량한계, 그리고 [[예산]] 등 다양한 문제로 개량 지지부진하기 때문. 미래의 총기로는 무탄피소총나 자력을 용하는 [[코일건]], [[레일건]] 등 개발되고 있지만, 개인용으로는 아직 효용성 낮다는 판단 때문인지 새로운 발명나 개선은 정체되고 있다.
         총기를 사용하면 한 명 다수의 사람을 살해할 수 있는데, 런 것을 [[총기난사 사고]]라고 한다.
  • 캡틴 코만도 . . . . 34회 일치
         서구적인 [[슈퍼히어로]]물 느낌을 풍기는 게임. 플레어블 캐릭터들도 그렇고, 적 캐릭터들도 그러한 느낌 든다.
          게임의 주인공. 딱봐도 캡틴스러운 모습다. 대쉬 후 점프 공격을 하면 '캡틴 파어'를 방사하며 메가크래시는 주먹으로 지면을 강타해 전기를 흘려 공격하는 '캡틴 코레더'.
          캡틴 코만도 코믹스에서는 대기업 사장라는 배트맨틱한 설정을 가지고 있고, 쇼(닌자 코만도)와는 한대 수행동기였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설정 상의 야기나 파널 파트에서 등장한 가의 후손. 즉, 무신류 닌자다. 그래서인지 남코 크로스 캡콤에서 가과 팀을 루기도 한다.
          미라 모습의 사나. 두 자루의 나프를 쓴다. 본 게임의 최고급 캐릭터. 기본 공격력은 약하나 긴 리치와 빠른 공속 덕에 안정감있는 플레를 할 수 있다. 메가크래시도 남다른데 다른 캐릭터들 시전한 장소에 고정되어 있는 것과 달리 쓰면서 가능하다.
          천재 아기. 아기라서 로봇에 탑승해 싸운다. 메가크래시는 무릎에 자된 수류탄.
         모든 스테지를 클리어하고, 엔딩을 맞하면 단상에서 누군가가 연설을 한다. 때 뒤쪽의 모니터에 캡틴 코만도가 나타나고, 누구냐는 질문에 캡틴은 '나는 캡틴 코만도다.'라고 답한다. 부분은 마블 VS 캡콤의 캡틴 코만도 엔딩에서도 나왔다.
          * 주인공인 캡틴 코만도의 름에서 앞글자 몇개를 용하면 '캡콤' 된다.
          * [[파널 파트]], [[캐딜락&디노사우르스]]에서도 그랬지만 본 게임에서도 다양한 무기가 등장한다.
          * 특하게도 캐릭터들 지닌 특수기나 무장에 의해 기괴한 사망 모션 나온다. 캡틴 코만도의 캡틴 파어에 맞아서 에너지를 전부 잃어버린 적은 불에 타서 재가 되고(...), 닌자도를 쓰는 쇼우의 공격은 적을 절단낸다.(...) 제네티의 경우 상대를 부패(?)시켜 해골만 남긴다.(...) 러한 모션은 플레어블 캐릭터에게서도 나오며 자유로운 것은 적측 여전투원인 캐롤과 브렌다 정도.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 . . 34회 일치
         Command & Conquer. 지금은 망한 회사인 웨스트우드 스튜디오가 만들었던 RTS 게임 시리즈. 한때 대단한 인기를 자랑했다. 보통은 C&C로 줄여 부르며, 국내에서는 CNC를 한영키 변환없 친 "춫"라고도 부른다.
         외계에서 날아온 자원인 타베리움을 두고 GDI와 Nod 두 세력 전쟁을 벌는 타베리움 , 타임머신으로 인해 연합군과 소련군의 전쟁을 벌는 레드얼럿 사가, 세계적인 테러조직 [[GLA]]에 맞선 미국과 중국의 전쟁을 다룬 제너럴로 분류된다.
         웨스트우드가 망한 뒤 EA에게 넘어갔으며, 후 시리즈는 EA가 제작하고 있다.
         타베리움 사가의 최종편인 커맨드 앤 컨커 4 타베리안 트와일라잇 혹평을 받은 후, 제너럴의 후속작인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 제작되고 있었으나 EA가 개발을 중지시키고 제작팀던 빅토리 게임즈를 해산시켜버렸다. 그렇게 춫은 관짝에 처박혔다.
         시스템 면에서는 전작 격인 [[듄 2]]에서 빌려온 것 많다.
         === 타베리움 사가 ===
          * [[커맨드 앤 컨커 타베리안 돈]]
          * [[커맨드 앤 컨커 타베리안 선]]
          * [[커맨드 앤 컨커: 타베리안 선 파어 스톰]]
          * [[커맨드 앤 컨커 3: 타베리움 워]]
          * [[커맨드 앤 컨커 4 타베리안 트와일라잇]]
          * [[커맨드 앤 컨커 솔서바버]]
          * [[커맨드 앤 컨커 리니게드]]
          타베리안 돈 시기를 배경으로 한 FPS.
         본래 타베리움 사가의 프리퀄로 제작되었으나 별개의 시리즈가 되었다.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3 업라징]]
          * 같은 RTS 장르지만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와는 상당히 게임의 흐름 다르다. 자원채취에서는 하베스터 한 대 한 대가 중요하고, 자원수집 느린 반면 유닛의 생산속도는 무척 빠르다.
          * [[밀리터리]] 스타일의 게임지만, 사실적인 밀리터리 게임과는 거리가 있고 1990년대 다운 SF적인 요소와 다소 쌈마스러운 황당함 겸비된 것 특징. 예를 들어 타베리움 사가에서는 로봇 등장한다던가. 다만 대놓고 SF인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비하면 '''비교적''' 밀리터리적 요소를 느낄 수 있다.
  • 콜 오브 듀티 . . . . 34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배경의 FPS [[게임]]. 플레어는 [[미군]] 마틴, [[영국군]] 에반스, [[소련군]] 바노비치를 차례대로 끌어 전투를 벌인다.
         스탠드얼론 [[확장팩]]으로 [[콜 오브 듀티 : 유나티드 오펜시브]]가 있다.
         후의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는 달리 필드에 놓인 회복약을 먹어 체력을 보충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세브 방식도 체크포인트제인 후속작과 달리 세브 로드 방식. 오토세브도 지원된다.
          * 마틴
          영국군 주인공. 공수부대원다.
          * 프라
          영국군 장교. 마틴으로 플레할때 구조 대상으로 첫 등장한다.
          영국군 장교. 프라스와 함께 독일군에게 붙잡혔다. 구하러 갔을때는 쇠창살을 사에 두고 독일군 초병 하나를 목졸라 죽고 있다.
          에반스와 프라스를 티르피츠로 침투시킨 보급선 운전자. 미션 도입부에 시체를 바다에 내다버리는 걸 보니 보급선을 강탈한 걸로 보인다.
          * 알렉세 바노비치
          소련군 플레어.
          플레어가 스탈린그라드에 도착하고 나서 처음 만나는 저격수.
          >접식 개머리판 달린 .30구경 반자동 소총인 M1A1 카빈은 보통 공수부대원들에게 보급됩니다. 대형 소총과 같은 저지력은 없지만 가볍고 정확하고 휴대하기 좋습니다.
          >강력한 .45 ACP탄을 발사하는 톰슨 기관단총은 근접전에 효과적입니다. 먼 거리에서는 끔찍한 명중률을 보지만 높은 연사력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미국-스페인 전쟁 후 개발된 스프링필드 M1903은 4배율 조준경 부착된 저격소총입니다. 볼트액션 소총으로 느린 연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번에 한발씩 밖에 장전할 수 없습니다.
          >영국 공수부대도 애용해는 미 공수부대의 제식 권총입니다. 7발라는 적은 장탄수를 가지고 있지만 .45 구경 대형탄은 콜트를 위급시 쓸만한 무기로 만들어줍니다.
          미국 권총. 영국 공수부대도 애용한다는 설명처럼 영국도 권총을 사용한다.
          >PPSh 기관단총은 71발의 소비에트 권총탄을 장전할 수 있으며 매우 높은 연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거리에서는 적합하지 않고 비교적 약한 탄을 사용하지만 총의 연사력은 제압과 근접전에 효과적입니다.
          >4배율 조준경 부착된 모신나강은 장거리 저격에 완벽한 무기입니다.
          >1907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 처음 등장한 리엔필드는 영국 보병의 제식 소총입니다. 강력하고 장거리 사격에 적합한 볼트액션 소총입니다. 10발을 장전할 수 있으며, 두개의 5발들 스트리퍼 클립으로 장전됩니다.
  • 키드르 . . . . 34회 일치
         슬람 전설에 등장하는 예언자.
         키드르라는 름은 아랍어로 녹색(al-akhḍar)과 비슷하여, 녹색 옷을 입은 남자로 여겨진다. 슬람 미술에서 키드르는 녹색 옷을 입은 젊은 남자로서, 길고 하얀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묘사된다. 또 그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모세보다 먼저 존재했던 예언자임에도 여전히 살아 있고,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며, 동시에 여러 장소에 존재할 수 있다고 한다.
         현대의 가설로는 [[우가라트 신화]]의 신 Kothar-WA-Khasis에 기원을 둔 존재가 아닌가 하는 설 있다. 혹은 길가메시 신화의 우트나피티쉼(Utnapishtim)에 기원을 둔 것으로 보기도 한다.
         쿠란 제18장 카흐프(동굴)에서 등장하며, 두 바다가 교차하는 점에서 [[모세]]와 만나 대화를 나눈다. 다만 쿠란에서는 '그'라고만 언급될 뿐. 직접적으로 키드르라는 언급되는 것은 아니며, 인물 키드르라는 것은 슬람 학자들 전통적으로 믿는 해석다.
         === 슬람 전설 ===
         슬람 전승에서 키드르는 모세 만 아니라 무함마드, 우마르 2세 등과 직접 만났으며, 몇몇 학자들은 키드르가 아직도 살아 있다고 여긴다. 시아파에서는 키드르가 12번째 맘 마흐디와 직접 만났다고 여겨지며, 시아파 스마엘 파에서는 키드르는 '영원한 맘'의 한 명으로 간주된다. 수피즘에서 키드르는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인물다.
         === 스칸다르 전설 ===
         슬람 신화에서는 스칸다르(알렉산더 대왕)과 연관지어지기도 한다. 키드르는 스칸다르와 함께 어둠의 땅으로 생명의 물을 찾는 모험을 떠나며, 야기에서 스칸다르는 찾지 못하고 실패하지만 키드르는 생명의 물을 얻어 불로불사를 얻게 된다.
         일설에는 [[가웨인 경과 녹색의 기사]]에서 녹색의 기사는 [[십자군]]을 통하여 전파된 키드르의 미지가 아닌가 하는 설 있다.
         중앙아시아 슬람교에 따르면, [[독소전쟁|대조국전쟁]] 전야 키드르가 [[스탈린]](!)의 꿈에 나타나 전쟁 일어날 것을 예언하고, 모스크를 다시 열게 하면 기게 해주겠다고 하였다. 스탈린은 부하들의 반대를 물리치고 몇백개의 모스크를 다시 열게 하여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실제로는 독일의 침공에 국내의 슬람 동조할 것을 우려하여 슬람 탄압을 완화시켰다.]
         [[분류:슬람 인물]]
  • 토리코/374화 . . . . 34회 일치
          * 원래 구르메 세포의 악마는 100% 순수한 식욕의 구현화기 때문에, 서로 잡아먹거나 하기 힘들다.
          * 구르메 세포는 원래 배타적기 때문에 같은 구르메 세포의 악마끼리 먹는다면 상호 붕괴하기 때문.
          * 그러나 한쪽 세포가 압도적으로 강하다면 먹는 것도 가능하긴 한데 네오가 돈슬라임을 먹은 것과 같은 치.
          * 지로도 그 압도적인 힘 때문에 니트로를 포식할 수 있었던 것다.
          * 아카시아도 코웃음을 치며 "신을 먹겠다니, 모욕다"라고 말한다.
          * 토리코는 오히려 그것 "경의"라고 하자 아카시아는 집어치우라며 "그 경의, 내가 네게 보여주도록 하마"라고 한다.
          * 아카시아는 "신" 무엇으로 식사를 하는지 아냐고 묻는데, 정답은 "맨손". 구르메 핸드라는 기술로 토리코를 공격한다.
          * 아카시아가 손을 펼친 것 뿐인데 지면에 커다란 자국 남을 정도로 강력한 공격.
          * 청귀가 버텨준 덕에 멀리 날아가지 않았고, 블루 스핏란 기술로 반격까지 한다.
          * 두 기술의 격돌로 인해 후폭풍 일어나 토리코까지 휩쓸린다.
          * 아카시아는 GOD의 혀 공격에 정통으로 맞는다. 혀 공격은 지면을 뚫고 지구 반대편까지 관통할 정도로 강한 공격.
          * GOD는 장난치듯 혓바닥으로 지구 반대편을 관통하며 땅 속의 먹을 것을 찾아다닌다.
          * 아카시아도 공격만큼은 어쩌지 못하고 얻어맞으며 피를 토하고 네오로도 공격의 데미지를 먹을 수가 없다.
          * 것을 우려한 블루 니트로아톰과 페어가 싸움에 가세한다.
          * 하지만 토리코가 들을 가로막는다.
          * 토리코는 아톰 가짜 카카로서 사천왕을 수련시켜 준 일을 언급하며 감사를 표한다.
          * 토리코가 "예상을 상회했다는 거냐"고 빈정거리자 "원왕에게도 상대가 안 되는 놈 뭘 믿고 맨몸으로 여기까지 왔냐"고 쏘아붙인다.
          * 페어는 어차피 말 안 된다고 죽여버리라고 하는데, 토리코는 덤비라면서 자기도 "맨몸"은 아니라고 한다.
          * 미식회 요리장 클래스와 싸우고 있는 부요리장들은 손쉽게 들을 처리해 버린다.
          * 벌써 사천왕을 물리친 죠아가 균으로 들을 공격한 것다.
  • 페어리 테일/487화 . . . . 34회 일치
          * 오거스트는 페어리 테일 일행과 함께 나타난걸 보고 무슨 뜻냐고 묻는다.
          * 오거스트는 제콥의 생사를 묻고 브랜디쉬는 포로가 됐다고 답한다.
          * 번엔 브랜디쉬가 갓세레나의 행방을 묻는데, 오거스트는 자기 가슴에 손을 올리며 "여기에 있다"고 답한다.
          * 나츠와 루시는 오거스트와 브랜디쉬의 마력을 비교하며 놀라워하는데, 매스트는 아예 격 다른 거라며, 두 사람의 감각 상하다고 말한다.
          * 하지만 오거스트는 발언을 배신으로 간주한다.
          * 오거스트는 그 자체가 배신하는 말며 폐하(제레프)의 싸움의 의미를 알지 못한다면 적일 수밖에 없다고 잘라 말한다.
          * 피오레에서는 페어리 테일과 연합군의 항전 한창다.
          * 블러드맨은 자신에겐 세 가지 인 있다고 설명해준다.--설명충 블러드맨--
          * 첫 번째 인은 마장입자로 마력을 빼앗고, 두 번째 인은 시체의 밭에 황천의 문을 열고, 세 번째 인은 사신 심판을 내린다.
          * 세 번째 인까지 간다면 승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며 본 모습을 드러낸다.
          * 가질은 런 모습에도 "대단한 마력은 아니다. 다른 스프리던12가 더 굉장하다"며 평가절하한다.
          * 블러드맨 다루는 힘의 본질은 "주력". 주법을 다룬다. 즉 제레프서의 악마.
          * 타르타로스의 주법에는 잘 대처하나 블러드맨 세 번째 인을 해방하고 고유의 주법 "오버 스켈터"를 사용하자 단숨에 상황 악화된다.
          * 오버 스켈터는 소환된 해골들 소용돌치며 생명을 빨아들는 기술.
          * 레비는 '''가질을 구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다.
          * 가질은 마장입자를 흡수하기 시작하는데 그 안에 포함된 미량의 철분을 흡수하려는 것다.
          * 마장입자를 흡수한 가질은 새로운 형태로 변하고 드디어 블러드맨에게 공격 먹히게 된다.
          * 같은 마장입자의 성분을 용한 공격기 때문에 가능한 공격.
          * 블러드맨도 공격에만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결국 쓰러지는 것처럼 보였다.
          * 가질의 긴장 풀리는 것을 틈타 동귀어진을 꾀하는데...
  • 편의치적 . . . . 34회 일치
         [[선박]]의 선적 등록을 해당 선박을 소유하고 있는 개인나 회사 등 소유주의 국적 아닌, 타 외국으로 해놓은 것. 편의치적된 선박은 편의치적선, 선박을 편의치적 받는 나라는 편의치적국다.
         편의치적의 목적은 [[절세]]와 선원비용 절감다. 선박은 국적 등록된 국가의 법률에 속박되는데, 그 내용은 국가별로 제각각며 좀 더 유리한 조건을 가진 나라에 편의적으로 선적을 옮겨놓아서 혜택을 받고자 하는 것다.
         편의치적을 받는 나라들, 편의치적국에서는 편의치적선에 다양한 세제 혜택을 주고 있다. 선원의 국적나 요건에 대해서도 규제가 적어, 선진국 해운회사는 편의치적을 용하여 임금 싼 개발도상국의 선원을 많 고용하여 선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편의치적선의 실질 소유국에서는 세수 감소, 선원 고용 축소, 노동조건 압박 등 일어나며, 국제적으로는 해난, 해양 오염 확대, 선원 고용의 불안정화 등의 문제가 있다. 개발 도상국은 해운에서 압박을 받게 된다. 국제노동기구나 국제해사기구 등에서는 국제적인 규제를 발표하고 협약하여 러한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유엔무역개발회의 UNCTAD에서는 편의치적국 근절을 위한 토의를 하였으나 폐기는 좌초되었다.
         편의치적은 오래된 관행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후에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라베리아]], [[파나마]], [[소말리아]], [[온두라스]], [[레바논]], [[키프로스]], [[바하마]], [[버뮤다]], [[싱가포르]] 등의 소국 외국 자본 회사의 설립을 쉽게 하는 회사법을 제정하고, 선박세를 저렴하게 하고 법적 규제를 완화하여 외국의 선박 회사와 선박을 유치하였다. 여기에 [[미국]]나 [[그리스]]의 선주들 대거 들 나라로 옮겨가면서 편의치적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초기에는 대부분 미국의 석유 메저 회사와 그리스 계 선주(특히 선박왕 오나시스) 였다.
         라베리아는 편의치적 제도를 용하여 1970년대에서 1992년 까지 세계 최대의 상선보유국 될 수 있었으나, 1993년에 [[파나마]]에 역전당했다. 그래도 라베리아의 편의치적에 의한 세수익은 국가 재정의 약 10%에 달할 정도.
         || 라베리아 || 17% ||
         || 노르웨, 미국, 홍콩 || 5% ||
         [[파나마 침공]] 당시에 [[파나마]]의 [[마누엘 노리에가]] 정권과 [[미국]]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파나마 선적 선박 제제를 받을 수 있다는 걱정 널리 퍼지자, 파나마에서 [[라베리아]]로 선적을 옮기는 사례가 빈발했다. 하지만 [[파나마 침공]]으로 마누엘 노리에가 정권 허망하게 무너지자 러한 움직임은 곧 멈췄다.
         [[내륙국]]인 [[몽골]], [[볼리비아]], [[몰도바]]가 편의치적을 받고 있어, 내륙국임에도 상당량의 선적을 얻고 있다. [[북한]]도 편의치적을 받고 있는데, 남한 국적(!) 오너가 가지고 있는 선박 1척 있다.[[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geos/kn.html#Trans (참조-운송(Transportation)->상선(Merchant marine)->외국인 소유(foreign-owned))]]
  • 하이큐/216화 . . . . 34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5화]] |||| '''하큐/216화''' |||| [[하큐/217화]] ||
         [[하큐]] 216화. '''미아2'''
          * 멘탈 문제로 컨디션 난조를 보는 카게야마
          * 무슨 바람 불었는지 먼저 연습을 제의하는 츠키시마.
          * 두 번나 귀를 의심하는 히나타.
          * 츠시키마는 자율연습 시간엔 괜찮을거 아니냐며 스파크 연습에 참여하라고 권한다.
          * 저녁 식사 중인 코치들은 와시죠 감독의 심경변화에 대해 야기한다.
          * 카라스노에게 패한 후 와시죠 감독은 육성방침에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듯.
          * 합숙에서 처음으로 스파크를 때려보는 히나타.
          * 합숙에 참가한 학생들 일제히 히나타의 플레를 주시한다.
          * 어쨌든 그의 스파크가 인상적었는지 "네가 친다면 나도 블록하겠다"고 나서는 선수들 속출.
          * 츠키시마는 장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블로킹 가장 낮은 점을 자각한다.
          * 츠키시마는 다른 플레어의 움직임도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다.
          * 앞으로 보다 수준 높은 팀들과 격돌할 것고, 그럴 수록 스파커와 블로커 간의 눈치게임은 심해질 것다.
          * 히나타가 블록을 보고 때리는 스파커인 상, 그걸 상대로 연습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
          * 주변에선 그의 상태가 좋지 않아보자 뒷말 나온다.
          * 카게야마는 중학생 때부터 천재로 나기 시작했는데 정작 3학년 돼서는 기회를 얻지 못했다.
          * 카라스노도 연습 한창.
          * 니야마 공고와 연습시합 예정되어 있었지만 사정 생겨 캔슬. 새로운 상대가 섭외된다.
  • 규성 진씨 . . . . 33회 일치
         규성 전씨는 순(舜) 임금을 조상으로 삼는다. 순 임금의 성씨는 요씨(姚氏)였으나, 순 임금의 후손 규예(嬀汭)로 주하면서 규(嬀)를 성으로 삼았다. 상나라 말기에 순의 후예 알보가 주나라에 의탁하였고, 주나라 무왕은 알보의 아들 규만을 완구(宛丘)에 봉하였으며 나라는 진(陳)으로 불리게 된다. 규만은 사후 호공(胡公)라는 시호를 받는다. '호공 규만' 들의 조상 된다.
          * 원씨 : 원(袁), 원(轅), 원(爰) 등. 진나라의 공자 원도도의 자손다. 특히 원(袁)은 기원 된다. [[원소]], [[원술]], [[원새개]] 등의 인물 있다.
         춘추시대에 규성 진씨에서 규성 전씨가 분리된다. 진(陳) 나라의 공자 완(完) [[제나라]]로 망명하고, 제환공에게 중용되면서 전(田)씨가 시작되었다. 진씨가 전씨로 바뀐 까닭은 몇 가지 설 있는데 (1) 진완 전(田) 땅을 [[식읍]]으로 받았다.[* 《사기집해》, 응소] (2) 진(陳)과 정(田) 비슷했기 때문다. [* 《사기색은》, 사마정] (3) 진완 본국의 름을 쓰기를 꺼려했다.[* 《사기정의》, 장수절] 등 있다.
         전완 후로 전씨는 제나라에 자리를 잡고 점차 제나라의 유력 씨족 되었으며, 마침내 태공망의 후손인 강성(姜姓) 여씨(呂氏) 왕조를 단절시키고 제나라의 군주가 된다. 제왕 건은 다시 진씨로 복성하며, 제나라 왕실에서 왕씨가 일부 갈라져 나온다.
         제나라의 왕었기 때문에 전씨 왕족 가운데 는 제나라에서 왕씨(王氏)로 불리게 된다. 원성 왕씨 후손 [[왕망]]은 [[선양]]을 받아 전한을 멸망시키고 신나라를 건국하였다.--제나라의 복수다 한나라!-- 왕망의 신나라가 멸망한 뒤, 들 가운데 일부는 요씨(姚氏), 일부는 정씨(丁氏)로 성씨를 바꾸게 된다.
         [[손씨]](孫氏) 역시 전씨에서 갈라져 나오는데, 전완의 5대손 군공을 세워 손씨(孫氏)를 하사받았고, 그 손자가 [[손자병법]]을 저술한 병법가 [[손무]](孫武)다. 『신당서(新唐書)』「재상세계삼하(宰相世系三下)」에서는 손무의 아버지를 손빙(孫憑)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손으로 삼국시대에 오나라를 세우는 [[손견]] 등 있다.
         대표적으로 [[육손]] 있다.
         [[맹상군]] 설 땅에 봉해지고 그 후손들 일부가 설(薛)을 성씨로 삼았다.
         역시 맹상군의 후손다. 맹상군의 름 문(文)에서 따와 성씨로 삼았다.
         차(車). 한나라의 승상 전차주가 름을 차천추로 바꿔서 생겨났다.
  • 기동전사 건담 실루엣 포뮬러 91 . . . . 33회 일치
         코믹스는 사버 코믹스(CYBER COMIX)[* 반다에서 발매한 SF 만화 잡지. 건담계열 작품 연재되었는데, '''온갖 괴작''' 넘쳐나는 잡지였다. 건담으로 닌자물 되어버린 G의 인영나, 마법의 소위 블래스터 마리 등등(…)]와 MS SAGA에서 발표되었다. 후 단행본으로 출시. 소설은 MJ 지에서 발표되었다.
         작품명은 '실루엣 포뮬러 F91' 아니다. 연재 당시는 기동전사 건담 0123 실루엣 포뮬러 91라는 제목었지만, 단행본 되면서 0123 떨어져 나갔고 후로는 단행본 제목으로 표기되고 있다.
         UC 0123년을 배경으로, 작중 시기는 F91에서 3주 전 된다.
         건담 F91을 개발한 사나리의 포뮬러 계획을 따라잡기 위하여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에서 벌는 실루엣 포뮬러 계획과 그에 얽힌 전투를 다루고 있다.
         '''아리스 올랜도'''
         실루엣 건담의 담당 엔지니어. 아버지는 연방군의 테스트 파일럿으로 고인 되었다는 설정다.
         네오지온 잔당을 재미삼아 무단으로 살해하는 잔인한 인물. 레라의 부모 역시 가렘슨에게 살해당했다.
         네오 사코뮤 시스템으로 네오 건담 1호기를 조종. 최종전에서는 토키오와 레라의 협공에 패배하여 사망한다.
         '''레라 라기올'''
         나는 18세. 12세 부터 모빌슈츠에 탑승하고 있어서 실력은 대단히 뛰어나다. 6년 전에 가렘슨의 학살 때문에 부모를 잃었다. 가렘슨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다.
         여담으로, 역습의 샤아, 건담 유니콘 후로 F91 후로는 지온계열 세력 자체가 나오지 않아, 지온계 세력의 파일럿으로서는 거의 마지막 된다. 작중에서 무슨 지온의 한라도 풀려는 건지, 레라는 건담 파일럿 되고 또 다른 악역 건담까지 썰어버리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잔당들을 끄는 지도자. 사실상 '촌장' 정도.
         굉장히 마너한 작품다.
  • 김대환 (법조인) . . . . 33회 일치
         '''김대환(金大煥 1942년 ~)'''은 대전고등법원장과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법조인다.
         1942년에 [[경상북도]] 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육군 대위를 전역한 후 판사에 임용되어 서울형사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등에서 판사와 [[서울고등법원]] 등에서 부장판사를 하다가 [[서울고등법원]]에서 수석 부장판사로 재직하고 있을 때인 1999년 10월 11일에 [[수원지방법원]]장에 임명되었다. [[수원지방법원]]장에 임명된 직후인 11월 20일에 수원지역 주민들의 등기민원 불편을 해소할 목적으로 2000년까지 수원시내 택지개발지구에 2개 등기소 를 설립하였으며<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559307]</ref> 2000년 6월에 [[최종영]] 대법원장 제청하는 신임 대법관 후보로 거론되었으나<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008261]</ref> 2000년 7월21일에 [[대전고등법원]]장으로 승진하였으며 2001년 2월 12일에 [[서울고등법원]]장으로 전보되면서 대법원장에 의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에 지명되었다. 서울고등법원장을 끝으로 법관에서 물러났으며 후 법무법인 율촌에서 송무 Group<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0189786]</ref> 변호사를 하다가 2004년 3월 2일에 박영철 고려대 교수와 함께 대법원장 추천으로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에 임명되었다. 2013년 4월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을 관할하는 서울법원조정센터 상임조정위원과 센터장을 맡았다.<ref>[http://news1.kr/articles/?1087614]</ref>
         광주고등법원에서 재직하던 1991년 12월 20일에 성폭행한 남자를 보복 상해한 피고인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면서 집행유예와 치료감호를 선고한 원심대로 선고하자 성폭행 사건 대책위원회와 전남여성회 등 재판장과 면담을 요구하며 재판장실을 점거 농성한 사건 일어났으나 경찰에 강제연행됐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1122100209215009&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91-12-21&officeId=00020&pageNo=15&printNo=21685&publishType=00020 동아일보 1991년 12월 21일</ref>
         서울형사지방법원 항소3부 재판장으로 재직하던 1988년 3월 5일에 "보행자가 녹색 신호를 보고 횡단보도에 들어선 상 횡단 도중에 적색 신호로 바뀌더라도 다 건널 때 까지는 도로교통법 제48조 제3항에 의한 운전자가 보호해야 할 보행자에 해당되어 런 의무를 위반해 사고를 낸 상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더라도 형사처벌 대상 된다"며 공소기각 판결을 했던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88년 3월 5일자</ref> 7월 30일에 [[전대협]] 의장으로서 교내외에서 각종 시위를 주도하여 1심에서 징역1년6월 자격정지2년을 선고받은 [[인영]]에 대해 징역6월 자격정지2년 집행유예3년을 선고했다.<ref>경향신문 1988년 7월 1일</ref> 1989년 6월 8일에 변호사법위반으로 구속
         되어 1심에서 징역1년 추징금 550만원을 선고받은 [[전두환]] 대통령의 사촌동생인 전우환에 대해 징역10월 추징금 550만원을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89년 6월 8일</ref> 6월 22일에 삼양교통에서 사규위반 등으로 해고되자 서울북부지방노동사무소에 구제신청을 하고 부당해고 철회 등을 요구하며 회사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작성해 배포하고 다른 회사 쟁의에 지원을 다니다가 구제신청 기각된 후 해고되자 [[노동쟁의 조정법]] 제3자 개입 금지 등으로 구속기소된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자기 회사에서의 활동에 대해 원심대로 무죄를 선고하면서 다른 회사 노동쟁의에 개입한 부분에 대해서만 징역1년 벌금 5만원 집행유예3년을 선고했다.<ref>한겨레 1989년 6월 23일자</ref>
         서울민사지방법원 합의15부 재판장으로 재직하던 1989년 11월 17일에 투서 사건으로 54억원 상당의 재산을 강제로 국가에 헌납했던 전 [[민정당]] 대표 [[정래혁]]의 국가 상대 재산의 반환을 요구한 소송에서 "유없다"며 기각했다.<ref>경향신문 1989년 11월 17일자</ref>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 재판장으로 재직하던 1992년 10월 2일에 [[대한민국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홍사덕]] 후보의 사생활을 비방하는 흑색 선전물을 살포하다 1심에서 징역1년6월 집행유예3년를 선고받은 안기부 대공수사국 소속 한기용(37세) 사무관과 징역8월 집행유예2년을 선고받은 박재규(29세) 김일환(32세) 전우경(27세) 등 4명에게 "처벌받아야 마땅하지만 대공 수사관으로 남 알아주지 않는 음지에서 성실히 일해온 모범 공무원인데다 유죄판결로 공무원 자격 박탈되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원심대로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92년 10월 2일자</ref> 1993년 2월 26일 [[5공화국]] 비리로 구속되어 1심에서 징역2년 집행유예3년을 선고받은 전 치안본부 정보1과 분실장 서정희(48세 당시 청와대 정부수석 비서관실 파견)에 대해 혐의사실 중에 일부만 유죄를 인정하여 선고유예 판결했으며<ref>동아일보 1993년 2월 26일자</ref>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 대해 은폐, 조작하여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었다가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된 전 치안본부 5차장 박처원(65세)에게 범인도피죄를 적용해 1심대로 징역1년6월 집행유예3년을 선고했다.<ref>한겨레
          1993년 2월 27일자</ref> 4월 2일에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으로 기소돼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된 치안본부장 강민창(60세)에 대해 징역8월 집행유예2년을 선고하면서 직권남용에 대해 "부검의가 직책상 피고인의 지시를 받을 위치에 있지 않다"는 유로 무죄판결했다.<ref>한겨레 1993년 4월 3일자</ref> 8월 23일에 [[김근태]]에 대한 고문한 혐의로 법원에서 재정신청을 인용하여 공판에 회부된 치안본부 대공수사국 소속 김수현 경감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불법체포,감금, 형법 독직 폭행죄를 적용해 징역3년 자격정지2년, 그외 백남은 경정과 김영두, 최상남 경위에 대해 징역2년~1년6월을 선고하면서 법정구속했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82400289101004&editNo=5&printCount=1&publishDate=1993-08-24&officeId=00028&pageNo=1&printNo=1655&publishType=00010 한겨레 1993년 8월
         징역15년을 선고받고 1988년 가석방되었으나 1995년 보안관찰 처분을 갱신하자 낸 소송에서 "재범 위험성을 인정할 충분한 유가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ref>한겨레 1997년 1월 22일자</ref> 5월 20일에 1994년 인천 북구청 세무계장으로 있으면서 지방세 55억여원을 횡령하여 1심에서 징역22년6월 벌금40억원 선고받자 전재산 사회 헌납 약속으로 2심에서 벌금없 징역22년6월만 선고된 안영휘의 가족 "가족 명의의 재산을 압류한 것은 부당하다"며 청구한 소송에서 "구청은 안씨 명의의 부동산을 처분해 20억여원을 환수하라"는 원심을 깨고 원고패소 판결했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052100329123005&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7-05-21&officeId=00032&pageNo=23&printNo=16110&publishType=00010 경향신문 1997년
         대한 항소심에서 "공판 전 증인신문은 무효"라며 원심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공판 전 증인신문제도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받은 후 첫 판결다.<ref>동아일보 1998년 4월 20일자</ref> 4월 28일에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거운동기간 전에 선거기획단을 운영하여 법정선거운동 비용을 초과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명박]]에 대해 [[공직선거법]]과 범인도피죄를 적용해 각각 벌금400만원,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ref>경향신문 1998년 4월 29일자</ref> 6월 30일에 사전 선거운동으로 1심에서 징역8월 집행유예2년을 선고받은 [[박계동]]에 대해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98년 7월 1일자</ref> 11월 4일에 "[[회창]] 후보 아들 정연 고의로 체중을 감량해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기자회견을 했던 전 서울병무청장 직원 재왕에 대해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1년6월을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98년 11월 5일자</ref> 11월 30일에 1심에서
         징역5년을 선고받은 [[권영해]] 전 안기부장 청구한 보석 신청에 대해 "증거인멸할 우려가 있고 병세가 심각하지 않다"며 기각했다.<ref>경향신문 1998년 12월
          1일자</ref> 12월 1일에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 후보를 비방하는 기자회견을 열어서 1심에서 징역2년 선고된 윤홍준에게 징역1년6월을 선고하면서 같은 혐의를 받은 전 안기부 해외조사실장 대성도 징역1년6월을 선고했다.<ref>한겨레 1998년
         뇌물을 받아 1심에서 징역2년6월 선고된 강우 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대해 "공직생활 중에 성실히 근무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실형은 과중하다"며 원심판결을 파기하면서 징역2년6월 집행유예3년을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98년 12월 9일자</ref> 12월 24일에 대학원 연구과정을 수료한 뒤 선거 인쇄물에 대학원 총동문회 사라고 기재하여 허위사실공표죄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벌금80만원을 선고했다.<ref>매일경제 1998년 12월 25일자</ref> 1999년 1월 22일에 윤홍준 기자회견, 오익제 편지사건 등 [[안기부]] 북풍공작을 주도한 [[권영해]]에 대해 원심대로 징역5년
         자격정지3년을 선고하면서 박일룡 전 안기부 1차장에게 징역2년 집행유예3년 자격정지2년, 임광수 전 101실장과 임경묵 전 102실장 등 전직 안기부 간부 4명에게 징역8월~1년6월 집행유예2~4년 자격정지1~2년을 선고하면서 [[김대중]] 후보를 비방하는 X파일 시리즈를 게재한 격주간지 인사더월드 발행인 손충무에게 징역2년을 선고했다.<ref>한겨레 1999년 1월 23일자</ref> 4월 26일에 대통령과 함께 찍은 것처럼 합성한 사진을 선거공보에 실은 허위사실공표죄에 대해 벌금150만원을 선고했다.<ref>한겨레 1999년 4월 27일자</ref> 5월 20일에 [[자민련]] 후보가 시장 후보를 결정하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면서 [[새정치 국민회의]]의 추천을 받았다며 선거운동을 했던 경기 안성시장 [[한영식]]에게 원심대로 징역8월 집행유예2년을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99년 5월 21일자</ref> 8월 31일에 성남시 지하상가 개발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오성수]] 전 성남시장에 대해 징역5년 추징금 1억6천만원을 선고하면서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 벌금100만원, 업무상 횡령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ref>한겨레 1999년 9월 1일자</ref>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5화 . . . . 33회 일치
         [[바쿠고 카즈키]]를 빼앗긴 A반은 소수의 인원 바쿠고 탈환 작전을 실행하기로 한다.
          * 오후에 [[미도리야 즈쿠]]는 어머니와 통화한다. 미도리야는 런저런 핑계를 대며 퇴원은 내일라고 거짓말한다. 어머니는 그런 미도리야에게 "웅영을 그만두면 어떻겠냐"고 하는데...
          * [[다 텐야]]는 폭력을 써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지만 "감시자"로서 동행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분명히한다. [[야오요로즈 모모]]는 직접 말하진 않았지만 "교전하지 않고 탈환"한다는건 터무니 없는 임무라고 생각하며 "현장을 체험하면 생각 바뀔 것다"고 보고있다.
          * 목적지는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카미노구. 기차로 동한다.
          * [[키리시마 에지로]]와 [[토도로키 쇼토]]는 일단 다른 급우들과도 작전을 얘기했으나 더 말리려는 사람 뿐었다. 특히 [[우라라카 오챠코]]는 "바쿠고는 모두에게 도움 받는게 더 굴욕라 여길 것"라고 쓴소리를 날렸다. 미도리야 조차 그 말에는 반박하지 못한다.
          * 토도로키는 작전은 누구의 수긍도 얻지 못한 자신들의 에고라고 못 박는다. 미도리야는 "돌아갈 수는 없다"고 각오를 다진다.
          * 근처의 잡화점에서 급하게 옷을 공수해 변장을 하는데, 토도로키는 "그냥 네가 만들었음 되지 않냐"고 지적하나 야오요로즈는 어물어물 넘어간다. 키리시마는 "그냥 쇼핑 하고 싶었던 것"라고 생각한다.
         * 거리의 대형스크린에서는 [[유우에 고등학교|웅영]] 관계자들의 사죄방송 방영 중다.
          * 한편 생방송을 보고 있던 [[빌런 연합]]의 [[시가라키 토무라]]는 "왜 히어로가 질책 당하는 분위기냐"며 빈정거린다.
          * 현대사회는 목숨을 지키는 것을 돈나 자기현시욕으로 변환하는 기형적인 것며 패배자를 격려하긴 커녕 질책하기만 한다며 모순을 꼬집는다. 또 자기들의 싸움은 "질문"라며 런 사회가 옳은 것인지 물을 것며 승리할 거라 단언한다. 시가라키는 "너도 기는 편 좋지 않냐"며 바쿠고를 회유한다.
          * 시가라키는 바쿠고의 결박을 풀어주게 하며 "설마 길지 질지도 구별 못하진 않겠지?"라고 말하는데...
          * 그는 [[올마트]]가 기는 모습을 동경했다며 "그것만은 꺾지 않는다고 선언한다."
          * 시가라키는 바쿠고의 공격으로 얼굴에 붙어 있던 손 떨어져 나갔는데, 그걸 쳐다보며 "아버지"라고 중얼거린다.
          * 다 텐야는 흑화보다는 지나친 책임감 때문에 사고를 치게 되지 않을까 추측된다.
  • 니세코이/227화 . . . . 33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26화]] |||| '''니세코/227화''' |||| [[니세코/228화]] ||
         [[니세코]] 227화. '''니세코(가짜사랑)'''
          * 드디어 만난 치죠와 치토게
          * 쌓고 쌓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고 마침내...
          * 마침내 치토게와 재회한 치죠.
          * 많은 할 말 있지만, 치토게는 먼저 고백한다.
          * 하지만 치죠가 오노데라를 좋아한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도망칠 수밖에 없었고, 민폐를 끼쳤다고 사과한다.
          * 그리고 곳에 와서 자신 약속의 아가 아님을 깨달았기 때문에 포기할 마음 들었다고 고백한다.
          * 듣고 있던 치죠는 오노데라에게 고백 받았지만 거절하고 왔다고 말한다.
          * 자신 10년 동안 오노데라를 좋아한건 사실지만, 지금은 달리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생겼다고 말한다.
          * 치토게와 함께한 시간을 회상하는 치죠.
          * 치죠도 설명할 수 없는지 "그냥라고 밖엔 못 하겠다"고 말한다.
          * 예전부터 그렇게 좋아했던 오노데라인데, "그냥"라고 말하면 안 된다는 치토게.
          * 그리고 치죠는 함께 있는게 즐겁기 때문에, 싸우거나 악담하거나 울거나 해도 즐겁기 때문에.
          * 치토게는 치죠가 말한 그애는 엄청 지독한 애라며 악담을 늘어놓지만, 그때마다 치죠는 "알고 있다"고 대답한다.
          * 그리고 그 애는 "계속 찾아왔던 여자애"가 아닌 "가짜 사랑"라고 하는데
          * 치죠는 "네가 좋아"라고 답한다.
          * 전 에피까지의 개판 없었으면 감동적었을 에피소드.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마기/310화 . . . . 33회 일치
          * 알라딘은 그의 상태가 알리바바가 스난의 저주에 걸렸을 때와 같다며 치료에 들어간다.
          * 알라딘은 자신 유난을 치료하는 동안 모르지아나와 연백룡에게 아르바를 상대해달라고 한다.
          * 아르바가 그녀를 쳐날리지만 백룡 받아내고 때부터 둘 협공을 가한다.
          * 아르바는 지팡를 두 개로 늘려 거대한 검을 만들어서 도류를 구사한다.
          * 유난은 아무리 둘 공격해도 죽지 않는 몸에 무적의 검술까지 겸한 아르바를 길 순 없다고 하고, 아르바 또한 "알마트란 최강의 검사"는 자신었다며 둘을 수세로 몰아넣는다.
          * 그런데 결정타를 가하려던 그녀의 팔 과자처럼 부서져 내린다.
          * 암흑대륙의 식물을 용한 마법으로 균을 침투시켜 신체를 부수는 마법.
          * 아르바는 그런건 소용 없다는 듯 재생을 하는데, 마법을 사용하는 한 재생을 아무리 해도 계속 부서지기만 한다.
          * 결국 지팡까지 놓치고 백룡에게 안면을 두들겨맞는 아르바.
          * 번엔 모르지아나가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도발하는데, 흥분한 아르바가 달려든다.
          * 몇 번나 모르지아나를 놓치면서 "왜 따라갈 수 없지"라고 외치는 아르바.
          * 백룡은 암흑대륙기 때문곳은 "붉은 사자"(파나리스)보다 빠른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 모르지아나는 "당신 알마트란 최강었던건 파나리스와 싸워본 적 없기 때문"라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힌다.
          * 유난은 믿기지 않는 광경에 눈 휘둥그래지고 알라딘은 "어때 유난형?"라며 너스레 떤다.
          * 아르바가 지팡를 분지르며 분노를 폭발시키는데
          * 암흑대륙에서 2년 남짓 지내면서 알라딘 일행의 능력 비약적으로 상승했다.
          * 그런데 더 오래 암흑대륙에서 지낸 유난은 아르바에 미치지 못해서 상대적으로 안습 되어버렸다.
          * 모르지아나는 파나리스 평균 상의 전투력을 손에 넣은 걸로 추정.
          * 연백룡은 여전히 검술로는 아르바에 미치지 못하나 마법과 병행하면 아르바도 무시할 수 없는 실력 된다.
  • 명탐정 코난 . . . . 33회 일치
         고교생 [[탐정]] [[쿠도 신치]]가 우연히 [[검은 조직]]의 약물에 의해 몸 어려져서 [[에도가와 코난]] 되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야기다. 오랜 연재 중인 장기연재 만화며 1000회 달성. 높은 인기를 얻어서 일본만 아닌 한국에서도 큰 인지도를 지니고 있으며 애니메션과 극장판도 방영하고 있다. 다만 만화에 대한 비판도 있다.
         === 애니메션 ===
         만화가 오래된 만화다보니 애니메션도 장기 방영하고 있다. 그리고 애니메션화하다보니 생기는 세부적인 차도 있다.
          * '특별편'란 것 존재. 본편 만화와는 대략 평행세계적며 사건 내용도 짧은 단편 모음집라 할 수 있다. 그림체도 본편과 차 있는데 는 아오야마 본인 아니라 어스턴트들 그려서다. 특별편의 에피소드는 조금 각색되어서 애니메션에서도 활용되었다.
          * 초기에는 [[미래소년 코난]] 있다보니 편집장은 에 대해 걱정했으나 현재 그럴 일은 없게 되었다. 아무래도 미래소년 코난 70년대에 나온 애니메다보니 그런 듯.
          * 아오야마의 다른 만화인 [[MAGIC KAITO]]의 주인공인 괴도 키드가 등장하나 코난 세계와 MAGIC KAITO가 동일 세계인 것은 아니라고 한다. 일단 와 별개로 괴도 키드의 인기는 수준급.
          * 본 만화는 추리 만화인데 어째 [[건담 시리즈]]와의 관련성 나온다. 물론 건담계 등장인물 나오거나, [[모빌슈트]]가 나오는 것은 아니고, 건담을 연상케하는 요소가 나온다. 등장인물들의 라던가.
  • 블랙 클로버/74화 . . . . 3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4. '''올바름의 증명'''
          * 다아몬드 왕국의 "팔휘장"의 습격. 것을 막기 위해 금색의 여명단과 유노가 나선다.
          * 백야의 마안의 부하들은 챠미의 마법으로 구속했는데 솜마법으로 꽁꽁 싸매서 축소해버리는 마법. 따져보면 엄청나게 고급 마법다.
          * 하지만 내성적인 성격라서 어울리지 못할 뿐, 딱히 악의가 있는 것은 아니다.
          * 번에도 핀랄 룰러케트를 붕붕용. 아스타는 원래 데려갈 계획 없었는데 본인 팔팔하게 가고 싶다고 해서 데려간다.
          * 그런 와중에도 검은 폭우는 사상자 없 임무를 달성하고 백야의 마안을 격파하는 공적을 세웠다며 크게 칭찬한다.
          * 마법제는 야미가 더욱 강해졌음을 감지하고 아직 단장던 시절 야미를 기사단원으로 발탁하고 훗날 단장으로 승진시킨 일을 회상한다.
          * 당시엔 외국인고 대인관계가 좋지 않아서 잡음 많았던 모양
          * 어쨌든 그의 자질을 알아봤던 마법제는 렇듯 훌륭하게 기사단장 직을 수행하는 야미를 보며 감격한다.
          * 그러자 야미는 자기도 벌써 28살라며 창피한 소리하지 말라고 한다.--엄청난 노안--
          * 야미는 "자신 올바르다고 말하고 싶다면 그 방법으로 실적을 보여라"라고 말하며 "당신 했던 말"라 말한다.
          * 그는 "당신 옳았다고 증명하고 싶었다"면서 자신 틀리지 않았다는건 "녀석들(검은 폭우 일행)" 증명해줬다고 한다.
          * 마법제는 챠미를 보고 야미의 딸냐고 드립을 친다.
          * 다아몬드 왕국의 침공. 전부터 분쟁지였던 키탄에 다아몬드의 일개 부대가 싸움을 걸었다.
          * 일개 부대라지만 상당한 숫자며 키탄을 지키던 아군은 전멸. 공세로 봐서는 통상적인 시비를 넘어섰다.
          * 특히 적의 지휘관은 세 명의 "팔휘장". 다아몬드 왕국 측의 마법기사단장에 해당하는 인물들로 상당한 마법을 구사한다.
          * 키탄은 요충지므로 함락되는 순간 다아몬드 왕국의 침공은 가속화될 것 뻔하다.
          * 그때 마르크스는 새로 들어온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들" 왔다는 것.
  • 블랙 클로버/75화 . . . . 3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5. '''키텐 전역'''
          * 키텐을 습격한 다아몬드 왕국
          * 키텐의 수비 병력은 손쉽게 격파 당하고 위기의 순간 금색의 여명 도착한다.
          * 팔휘장 세 명을 앞세운 다아몬드 왕국 키텐을 침공했다.
          * 50여명 힘을 합친 마법 장벽은 도시 전역을 방어하며 내부에서 쏘는 마법은 통과시키는 유용한 방어막.
          * 그러나 들의 공격은 팔휘장에겐 전혀 통하지 않았다.
          * 팔휘장 중 한 명, 선두의 깐깐해 보는 남자가 반격을 가한다.
          * 천둥의 마법 장벽을 박살내고 도시 전역에 빗발친다.
          * 때를 기회로 삼아 다아몬드 왕국의 병력 진격. 도시는 순식간에 위기에 처한다.
          * 다아몬드 측은 정교하게 진형을 구성하며 키텐을 압박한다.
          * 거대한 멧돼지 형상의 흙인형 돌격을 가해 성벽을 무너뜨린다.
          * 사실 깐깐해 보는 쪽 리더 같은데, 진형을 무너뜨리지 말라고 지시했음에도 무시하고 돌격한 것.
          * 별 수 없 늙은 팔휘장, 야고스를 데리고 뒤를 따르낟.
          * 다아몬드 측의 파상공세로 키텐은 속수무책 유린당한다.
          * 그때 팔휘장에게 새로운 보고가 들어오는데, 금색의 여명단 십 수명 도착했다는 것.
          * 아랑곳 없 돌격하는 프록스.
          * 바람 마법 "폭풍의 빨"
          * 유노는 바람의 정령과 직접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방금 전에 쓴 마법은 바람의 정령을 사용한 것은 아닌지 정령 "나를 써라"며 툴툴거린다.
          * 바람의 정령은 쉴 새 없 재잘대는 타입으로 유노가 하는 짓마다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
          * 특히 성격 나쁘고 친구가 없다고 까는데 그러다 "하지만 안심해. 내가 늘 함께 있을 테니까. 거 빨리 끝내고 데트 가자"라고 멋대로 야길 진행시킨다.--츤데레네--
  • 블랙 클로버/91화 . . . . 3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1. '''광열폭발'''
          * 다아몬드 왕국을 배신한다고 선언한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
          * 마르스는 [[판젤 크루거]] 일행을 보호하며 일시 퇴각, 라드로스를 처리하면 허용용량을 넘어선 강대한 마력나 "반마법"만라고 말하는데.
          * 아스타는 젤 일행 마르스에 라드로스까지 달고 나타나자 놀라는데 그 틈을 노린 파나가 공격한다.
          *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는 자신들의 목표는 마녀의 숲지 쓸데없는 살상 아니라고 말한다. [[라드로스]]는 다아몬드 왕국을 배신한 배신자들인데 어째서 그걸 못 본척 한다는건 왕국을 배신하는 짓라고 반박한다.
          * 파티라도 벌일 것 같은 라드로스에게 찬물 끼얹어진다. [[마리엘라]]가 광물 마법으로 배후를 노리지만 라드로스의 마력 흡수에 대해선 미처 몰랐던 듯 하다. 라드로스는 "간에 기별도 안 가는 마법"라며 흡수하고 곧장 마리엘라에게 쏘려고 한다.
          * 마르스는 마리엘라를 보호하며 광물 마법으로 라드로스를 날려보낸다. 하지만 것도 라드로스에겐 식사거리다. 흡수된 마력은 레저가 돼서 돌아온다. 마르스는 젤 일행을 보호하며 라드로스의 광선공격을 피한다.
          젤은 도움받는 처지지만 그의 갑작스런 전향과 분명 기억을 조작 당했을 그가 자신을 기억하고 있는 점에 놀란다. 마르스는 다시 한 번 젤 일행의 편라고 강조하고 우선은 라드로스를 처리해야 하니 야기는 미루자고 말한다.
          마력을 흡수하는 라드로스는 그 마르스 조차 "무적"라 말할 정도로 강력한 상대다. 그러나 쓰러뜨릴 방법 없진 않다. 그는 허용량 상의 마력을 흡수시켜 자멸하게 만드는 것인데 정령마법나 마녀들의 여왕 정도라면 가능할 것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가능성도 있다.
          라드로스는 마르스의 힘까지 흡수한 후 더욱 기세등등해서 마법을 난사한다. 하지만 그의 방심을 용해 접근한 마르스와 젤은 강화마법 달린 펀치로 라드로스를 떨쳐내고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을 찾아 속도를 낸다.
          * 숲의 반대편, 검은 폭우 일행은 [[증오의 파나]]를 거의 제압한 상태다. 파나는 한 눈에 보기에도 상태가 좋지 않은데 주변을 불사르며 저항을 멈추지 않는다. 아스타는 미 포위됐으니 그만 좀 하라고 마지막 항복권고를 날린다. 그러면서 "자꾸 그러면 고향의 부모님과 친구들도 슬퍼할 거야"라고 하는데 그것 파나의 트라우마를 자극한다.
          * 파나는 남아있는 마력을 끌어올린다. [[핀랄 룰러케트]]는 아직도 저만한 힘 있다며 경악하고 아스타는 마지막 설득까지 실패하자 실망한다. 바로 그 모습을 젤 일행 발견한다. 들은 아스타만 아니라 정령마법 구사자가 있는걸 보고 곧바로 새로운 발상을 떠올린다. 마침 라드로스도 그들을 턱 밑까지 추격한 상태.
          * 아스타는 젤 일행 마르스, 라드로스와 함께 나타나자 깜짝 놀라서 고개를 돌린다. 파나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정령마법을 날린다. 젤은 재빨리 아스타가 얘기해준 적 있던 "마법을 튕겨내는" 반마법 검의 특성을 떠올리고 아스타에게 자기들 쪽으로 마법을 튕겨내게 한다.
  • 블랙 클로버/96화 . . . . 33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96. '''변모'''
          * 라드로스는 [[파나(블랙 클로버)|파나]]에게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를 죽겠다고 협박해 샐러맨더의 힘을 꺼내게 한다.
          * 강화된 라드로스의 마법은 아스타가 기를 감지해도 피할 수 있는 수준 아니었고 순식간에 전세가 역전된다.
          * 과정을 지켜보던 마녀의 여왕은 "녀석"의 후예일 줄 알았다며 실망하는 기색다.
          * 하지만 여왕 어떤 마법을 사용하자 쓰러져 있던 아스타로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 뿜어져 나오는데.
          * 그러나 아스타는 단호하게 거절한다. 항상 생각없어 보는 아스타지만 라드로스가 강하며 혹시라도 뺐다가 반격 당하면 승산 없을 테니 절대 방심하지 않겠다고 단언한다. 물론 라드로스는 대로는 죽을 거라며 징징대는데 아스타는 "그정도로는 안 죽는다"고 확실하게 못박는다. 라드로스는 감정에 호소하면 먹힐 거라고 여겼지만 그게 완전히 오산. 아스타는 여러 수라장을 헤쳐오면서 단련돼서 그정도 심리전은 먹히지 않았다.
          * 라드로스는 최후의 마력을 쥐어짜내 탈출을 시도한다. 간발의 차로 아스타의 검을 피해 몸을 빼냈는데 여전히 검 어깨에 박힌 채라 움직임 불편하다. 그는 남은 마력을 강화마법으로 돌려서 검을 어거지로 뽑아낸다. 남은 마력은 고작 마력탄 한두 발을 쏘는게 전부지만 그는 아직도 포기하지 않고 파나를 향해 곧장 날아간다.
          *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의 치료에 전력하고 있던 [[파나(블랙 클로버)|파나]]는 무방비한 상태에서 라드로스에게 사로잡힌다. 그는 파나를 아직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파나의 샐러맨더의 힘을 빼앗을 작정었다. 파나를 위협해서 아까와 같은 강력한 마력을 뿜어내 보라고 강요한다.
          * 하지만 파나는 기억도 애매할 뿐더러 라드로스에게 협력할 생각 없었다. 그러자 라드로스는 빈사의 마르스를 공격하며 "말을 듣지 않으면 죽겠다"고 협박한다. 사실 그에겐 마르스를 죽일 정도의 힘은 미 남지 않았지만, 마르스가 공격 당하는 모습을 보자 파나는 잠재된 샐러맨더의 힘 분출된다.
          * 샐러맨더의 마력 라드로스를 공격한다. 그는 확신 같은건 없지만 죽기 아니면 살기로 도박을 벌인다. 샐러맨더의 공격을 흡수하기 시작하는데.
          * 아스타가 뒤따라 가봤지만 한발 늦었다. 강한 빛과 함께 샐러맨더의 흡수가 시작된다.거기서 내뿜어지는 강력한 힘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가 없었다. 때의 강렬한 빛 때문인지 [[노엘 실버]]가 의식을 되찾는다.
          * 끝내 샐러맨더의 힘을 흡수한 라드로스. [[판젤 크루거]]는 정령을 뛰어넘었고 인간 낼 수 있는 마력을 초월했다며 경악한다. 마력을 추출 당한 파나는 정신을 잃는다.
          * 라드로스의 마력탄은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 빨라져서 기를 읽어도 피할 수 없었다. 아스타는 어깨를 관통 당하고 쓰러진다. 라드로스는 최고의 힘을 손에 넣었다고 광분하며 다른 팔휘장 따윈 문제도 아니고 다아몬드 왕국도 손에 넣을 수 있겠다고 환호한다.
          * 아스타는 다시 일어서 보지만 라드로스는 "나도 젠 방심하지 않는다"며 철저하게 원거리에서 저격한다. 대로 아스타를 죽일 생각인데. 막 눈을 뜬 노엘은 아스타의 위기를 목격하지만 아직도 몸 움직지 않는다.
          >녀석의 후예일 것라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손을 들어 어떤 마법을 사용하며 "네 녀석 어떤 자인지 보여라"라고 말한다.
          * 아직까지 쓰러져 있는 아스타. 라드로스는 그가 완전히 뻗었다고 생각하고 끝장을 내려고 한다. 그런데 아스타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휘감으며 일어선다. 오른팔 검은 불길 같은 것으로 휩쌓더니, 그가 딛고 일어서는 곳으로부터 풀과 꽃 급속히 시들어가는데.
  •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 . . . . 33회 일치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팀]]. 첫등장은 Leading Comics #1 (Winter, 1941). 름답게 멤버 구성 7명으로 되어있으며 추가 멤버가 있어도 초기 멤버는 7명에서 시작한다. 네번째 버전은 그냥 세븐 솔저스라 한다.
         몇가지의 버전 있는데 프리 크라시스는 물론 포스트 크라시스에도 두가지 버전 존재. 세븐 솔저스도 두가지 버전 존재한다.
         크라시스 전에는 지구-2의 [[그린 애로우]]와 [[스피디]]도 멤버였다.
         애니메션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서 비질란티와 샤닝 나트, 크림슨 어벤저, 스트라입시는 [[저스티스 리그]]의 멤버로 등장.[* 그린 애로우도 등장했는데 금발에 수염을 기른 버전다.]
          * [[샤닝 나트]](Shining Knight)
          * [[스터프 더 차나타운 키드]](Stuff the Chinatown Kid)
          * 스터프 더 차나타운 키드II(Stuff the Chinatown Kid II)
          * [[스콰어]](Squire)[* 후 나트가 된다.]
          * [[다나마트]](Dyna-Mite)
          * [[앨리어스 더 스파더]](Alias the Spider)
         == 포스트 크라시스 두번째 팀 ==
          * 아토믹 나트(Atomic Knight)
          * 아 스파더(I, Spyder)
          * 리틀 보 블루(Little Boy Blue)
          * 다노마트 댄(Dyno-Mite Dan)
          * 샤닝 나트III(Shining Knight III)
          * 클라리온 더 위치보(Klarion the Witch Boy)
  • 슈퍼걸(드라마)/1시즌 8화 . . . . 33회 일치
         아스트라는 크립토나트 나프로 카라를 위협한다. 아스트라 일당은 크립토나인트 방사능 방어 장치를 만들어서 크립토나트 나프에도 문제가 없었다. 아스트라는 카라에게 힘을 합치라고 권유하지만 카라는 거부하고 달아난다. DEO에서 카라는 당장 아스트라와 싸우려고 하지만, 행크와 알렉스는 싸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며 카라를 말린다. 알렉스는 행크는 아버지의 죽음과는 무관하다고 카라에게 말한다.
         캣 그랜트는 메일 해킹당해서 많은 사생활 폭로된다. 카라와 윈, 제임스는 그 대응에 분주한다. 아스트라의 부하자 남편인 라오는 카라에 대하여 아스트라에게 경고를 날린다.
         카라는 DEO에서 알렉스와 훈련을 거듭한다. 알렉스는 아스트라와의 전쟁 기다리고 있다며, 주저없 아스트라를 죽라고 카라의 정신상태를 채찍질한다.
         카라는 아스트라와의 과거를 떠올리며 고뇌한다. 자식 없었던 아스트라는 카라를 매우 아꼈었다.
         그랜트는 메일 해킹 사건 때문에 사회에서 위협을 받는다. 카라는 슈퍼 청각으로 사들 그랜트를 몰아내려고 음모를 꾸민다는걸 알게 된다. 카라와 윈, 제임스는 루시와 법률 상담을 한다.
         윈은 더크 암스트롱의 컴퓨터 데터를 해킹할 방법을 준비한다. 윈 더크의 스포츠카가 불에 탄다는 가자 정보를 내보내고, 카라가 경계하는 동안 제임스가 직접 들어가서 컴퓨터에 해킹 디바스를 설치한다. 생각보다 설치에 시간 더 걸려서 더크가 돌아오자 제임스는 더크에게 캣 쫓겨날 때를 대비하여 미리 아부하는 척 하면서 위기를 모면한다.
         감옥에 갇힌 아스트라는 카라를 만나고 싶어하여 카라가 면담을 하게된다. 아스트라는 카라에게 클립톤의 메시지 기계를 보여준다. 아스트라는 알루라와 논쟁을 했던 것을 알려주는데, 그녀는 자신 클립톤을 종말에서 구하려고 했고 알루라가 카라를 아스트라를 체포하는데 용했다고 한다. 카라가 아스트라가 신뢰하는 유일한 사람었기 때문에 카라의 메시지로 아스트라를 잡을 수 있었다는 것다.
         카라는 알루라의 홀로그램에 물어봐서 아스트라의 말 틀리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어머니에 대한 불신감에 홀로그램을 향하여 히트비전을 발사할 정도로 분노한다.
         윈은 메일에서 그랜트가 매달 돈을 보내고 있는 아담 포스터라는 남성 있다고 알려준다. 카라가 물어보자 아담 포스터는 그랜트의 장남으로 숨겨진 아들었다. 그랜트는 아담을 걱정하여 캣코에서 물러나려고 결심한다.
         그랜트는 물러나려는 기자 회견을 준비하는데, 아슬아슬하게 윈과 제임스, 루시가 더크가 해킹을 주도했던 자료를 준비해온다. 모든 것 탄로난 더크는 체포되어 가버리고 그랜트는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한다. 제임스는 윈에게 그가 카라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랐다며 사과한다.
         알렉스는 카라와 아스트라의 전투를 보고, 아스트라가 일부러 패배했다고 직감한다. 알렉스와 행크가 아스트라를 심문하지만 아스트라는 멈추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말하고, 그 때 클립톤 인들의 공격 시작된다.
         그랜트는 카라에게 매우 감사한다. 그리고 카라와 여태까지 있었던 슈퍼걸과의 기묘한 우연을 회상하며, 카라가 슈퍼걸란 정체를 스스로 알아내서 확인한다.
         알렉스는 카라에게 로드 테크놀러지가 공격을 받는다는 전화를 해온다. 맥스웰 로드는 클립톤인에게 대응하는 장비[* 전에 나왔던 악당의 장비와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를 가지고 공격을 하여 한 명을 쓰러뜨리지만, 빠른 스피드에 대응하지 못하고 논에게 붙잡힌다. 그 때, DEO 부대가 출동하여 클립톤인 및 그들과 협력하는 외계인들과 교전하지만 많은 희생을 겪게 된다.
         결전 중에 날아온 카라는 논과 결전을 벌게 된다.
  • 식극의 소마/179화 . . . . 33회 일치
          * 소마는 린도를 상대로 생각했지만 사실 아니었다. 다른 십걸 올 거라는데.
          * 에리나는 학원측 지나치게 부정시험을 치르는거 아니냐고 성토하는데 린도는 내일의 대결은 공정하게 치뤄질 거라고 답한다.
          * 시오미 세미나는 그냥 "망했다"고 일축. 자신은 정상의 자리를 손에 넣었다며 소마에게 퇴학 걸린 식극을 시작하자고 말한다.
          * 에리나는 3차 시험야 말로 아자미가 띄운 승부수라고 판단한다.
          * 정작 소마는 십걸과 싸운다고 하니 전투광 속성 들끓는다.
          * 소마도 잠을 설쳤는데 무슨 놀공원 가기 전날 꼬맹 마냥 설레여서 잠 설친 것.
          * 타쿠미도 비슷하게 눈 쾡해서 나온다. 세수를 하며 "우리가 십걸 전원을 때려잡는 기분으로 가보자"는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 린도는 십걸 상대임을 말한 후에 소마로부터 "린도 선배가 상대라던가"라는 말을 듣는다.
          * 후 히사코와 연락으로 반역자 팀 4개로 나뉘었다는걸 알게 된다.
          * 여기까지는 상정했던 전개지만 설마 십걸 나올지는 예상치 못했다.
          * 에리나는 때 1, 2회전의 부정시험을 근거로 들며 3회전 정정당당한 승부가 맞냐고 따진다.
          * 린도는 그건 시험관들 멋대로 한 짓지 자기들하곤 상관없다고 선을 긋는다.
          * 승부 자체는 공정하게 진행될 것며 원하면 에리나가 참관해도 괜찮다고 한다.
          * 그때 린도에게 연락 오는데 소마 일행의 대전 상대가 결정되었다.
          * 그가 곧 쪽으로 온다고 하는데.
          * 소마는 지금까지 만났던 십걸을 세어보며 "만난 적 없는 십걸" 상대가 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
          * 하야마는 새로운 십걸의 9석 자리를 차지하고 센트럴의 일원 되었다.
          * 하야마는 일 그렇게 된 거라며 소마에게 제 대등한 입장 아니라고 거드름을 피운다.
          * 그는 소마와 기숙사생들의 투쟁을 비하하며 소마가 어물대는 사 자신은 정점에 올랐다고 으스댄다.
          * 그리고 소마를 발판으로 더 높 올라가주겠다며 결전을 통보한다.
  • 원피스/829화 . . . . 33회 일치
         홀 케크 아일랜드로 접근하는 밀집모자 일행.
          * 페콤즈를 찾지 못하고 홀 케크 아일랜드로 향하는 루피 일행
          * 루피는 푸딩 그려준 지도를 "상한 지도"라고 하는데 나미는 걸로도 잘만 길을 찾는다.
          * 그 루트는 섬에 상륙하지 않고 빅맘의 감시병들의 눈을 피해 홀 케크 아일랜드로 직행하는 최적의 루트.
          * 쵸파와 캐롯은 다음엔 어떤 섬 나올까 기대하지만 상륙하지 않는다는 말에 실망한다.
          * 페드로는 의외로 곳 지리에 밝은데, 나미가 점에 대해서 묻자 "한 번 온 적 있다"는 말만 하고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다.
          * 마침 그때 그들 앞에 해왕류로 보는 거대 지네가 나타난다.
          * 한편 홀 케크 아일랜드에서는 큰 소동 일어난다.
          * 빅맘 "발작"을 일으킨 것.
          * 빅맘은 자주 발작을 일으키는데 특정한 음식 먹고 싶어지면 그게 나타날 때까지 마구잡로 주위를 파괴하고 폭식을 거듭한다.--[[토리코]]냐--
          * 번에 찾는 음식은 "크로캉 부슈". 슈크림을 쌓아올린 과자다.
          * 부하들은 수도의 호텔에 "슈크림 단체 손님"[* 문자 그대로 말하는 슈크림들. 자아가 있다.] 있는걸 떠올리고 그들을 포섭하려 하지만 하필 오전에 체크아웃했다.
          * 쉐프들 전력을 다 해 만들기 시작했지만 미 빅맘의 짜증은 한계에 달해있다.
          * 곳에는 온갖 사물과 식재료, 음식 따위가 모두 자아를 가지고 대화도 나누고 있다. 모두 빅맘의 폭식에 휩쓸려 먹힌다.
          * 샬롯가의 16남자 "젤라또 대신" 샬롯 모스카토가 빅맘을 막아보려고 한다.
          * 피난하던 시민들은 그라면 빅맘을 막을지도 모른다고 희망을 가지는데, 정작 그의 형제들은 "그걸 막는건 불가능"라며 만류한다.
          * 그러나 성을 잃은 빅맘은 자기 아들도 알아보지 못하고 "라프 오어 트리트"라고 말하며 그의 "수명"을 뽑아내 먹어치워 버린다.
          * 렇게 먹어버린 수명은 무려 40년치. 모스카토는 죽고 만다.
          * 그가 빅맘 입안에 음식을 처넣자 미친 것처럼 날뛰던 빅맘 "맛있어!"라고 외치며 정신을 차린다.
          * 먹히기 싫다던 슈크림들도 막상 맛있게 먹어주니 "맛있다면 다행"라며 삼켜진다.
  • 원한해결사무소/3화 . . . . 33회 일치
         번 의뢰인은 마츠지리 신치. 식품회사 마츠지리 푸주의 47세 전무사. 자신의 2살 아래 동생 마츠지리 신지에게 원한을 품고 있었다.
         지난달 사장었던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시자 유언장 공개되었는데, 동생 대표사가 되고 자신은 전문에 그쳐 동생 아래에서 일하게 된 것에 원한을 품었던 것다. 히트상품을 연달아 내놓던 동생과는 달리, 그는 경리부장으로서 수수한 일만 해왔으며, 맛에는 꽝었기 때문다. 또 가문은 매우 '다혈질'인 성격었다.
         마츠지리 신지는 개발부의 여직원 우메모토 사유리에게 관심을 가지고 애인으로 삼으려고 하여 개인적으로 전화번호까지 전해주고 있었다. 도청으로 정보를 획득한 원한해결사는, 사장 거주하는 맨션 바깥에서 전화박사를 뜯어 사장 방의 회선을 훔쳐내 우메모토 사유리에게 집요하게 남자 신음소리를 흉내내어 장난전화를 건다.
         틀 뒤, 우메모토 사유리는 회사 입구에서 마츠지리 신지 사장을 스토커라고 욕하고 달아난다. 그와 동시에 사내 컴퓨터에서는 사장의 성추문을 열거하며 공격하는 메일 전 사원에게 전달된다. 사내에서는 우메모토가 범인 아닌가 하는 소문 돌게 되었고, 그걸 전해들은 사장은 다혈질 성격 답게 변호사에게 맡겨야 한다는 부하의 말은 듣지도 않고 당장 우메모토의 집에 달려간다. 우메모토의 집 앞에서 문을 발로 걷어차면서 화내던 사장은 곧 [[경찰]]에 체포당하고 만다.
         1개월 뒤, 원한해결사는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한 의뢰인 마츠지리 신치를 불러낸다. 아직 잔금 450만을 내놓지 않았던 것다. 의뢰인은 동생을 스토커로 꾸몄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지 않냐며 자신은 돈을 줄 수 없다고 잡아떼지만, 원한해결사는 의뢰를 받았을 때의 대화 녹음과 마츠지리 신치 사장 경리부장일 때 빼돌린 뒷돈기록도 발견했다고 말한다. 당황하는 마츠지리 신치에게 원한해결사는 미 주간지 회사에 사실을 알려놨다고 통보하고, 주저앉은 사장을 뒤로 하고 떠난다.
          * 원한해결사의 '사무실' 처음으로 나온다. 바깥에는 흥신소 간판 붙어 있고, 번호를 붙인 다수의 핸드폰을 쓰고 있다.
          * 만화는 아무거나 집영(…)의 름을 붙는데, 번화에서 나오는 주간지가 '주간 집영'다.
          * 번화 의뢰인은 돈 떼어먹으려다가 당하는 걸로는 처음다.
  • 은혼/604화 . . . . 33회 일치
         [[은혼]] 604훈. '''끈질기다와 집요하다는 종 한 장 차'''
          * 쓰러뜨려도 계속해서 일어서는 나락의 불사신 군단, 거기에 해방군 본대까지 다가오면서 노부메는 퇴각을 준비한다.
          * 그러나 해방군 포격 쏟아지면서 우츠로를 놓치고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와도 단절. 노부메는 그를 살리려다 포격에 휩쓸리고 만다.
          * 반복되는 전쟁과 거기서 살아가는 고통, 슬픔도 마찬가지. 것들도 끝에 달해야만 해방 왔다고 할 수 있다.
          * 그렇다면 그로서도 선택해야겠다고 말하는데. 그때 연기를 뚫고 거한 나타난다.
          * 노부메가 그를 알아본다.
          * 그런 히츠기에게 서슴없 파고드는 긴토키.
          * 방어하는 두 팔을 꿰뚫고 토야코의 칼끝 주둥를 뭉게버린다.
          * 긴토키는 그대로 히츠기를 앞세워 공격을 막아내며 불사신 군단 사로 밀고 나간다.
          * 노부메 조차 숨을 죽고 긴토키는 여기엔 스승도 제자도 없다고 단호히 말한다.
          * "내 앞에 있는건 평범한 악당다."
          * 부활한 히츠기. 그 또한 우츠로의 불사신 시술을 받은 것다.
          * 들은 전력을 다 해 응전하나 죽지 않는 불사신을 상대로는 역부족.
          * 러는 사 해방군 본대가 하늘을 가득 매우며 다가온다.
          * 노부메는 자신 오판했다며 도주로를 확보할 테니 도망치라고 말한다.
          * 그녀가 말하는 동안에도 긴토키는 우츠로에게 접근하기 위해 애쓰지만 불사신 군단의 한복판에 떨어져 움직지 못한다.
          * 그때 하늘 무섭게 빛난다.
          * 노부메에게 뒤를 맡기고 퇴각하던 가구라와 신파치도, 자아가 사라진 불사신 군단 조차도 행동을 멈추고 시선 하늘로 향한다.
          * 우츠로의 모습은 미 보지 않는다.
          * 폭격으로 불사신 군단까지 와해되자 노부메는 틈을 타서 긴토키를 구한다.
  • 이승경 (1290년) . . . . 33회 일치
         '''승경'''(李承慶, [[1290년]] ∼ [[1360년]])은 고려시대 후기의 문신으로 자는 중선(仲善)다. 원나라로 유학하여 문과 을과에 급제하여 태자첨사가 되었고, 요양성 참지성사로 승진하였으며 원나라 조정에서 및 그의 부 [[천년]]과 조부 [[장경]]에게 특별히 농서군공에 추봉하였다. 공민왕 때, 문하시량평장사가 되었고, 1359년 홍건적 침입하자 도원수가 되어 적을 물리치고, 서경을 회복하여 충근경절협모위원공신 되었다. [[조년]]은 그의 숙부였고, [[인임]], [[인복]], [[인민]], [[인립]]의 5촌 당숙다.
         원나라에 들어가 올과(乙科)에 급제하여 태자첨사(太子詹事)가 되었고, 어사(御使)를 제수받아 결단성 있게 일을 처리해 요양성 참지정사(遼陽省參知政事)로 승진, 많은 공적을 쌓았으므로 원나라 조정(朝廷)에서 그의 아버지 천년(千年)과 조부(祖父) 장경(長庚)에게 농서군공(隴西郡公)에 추봉(追封)하였다. 공민왕 6년(1357년) 모친상을 당해 귀국, 듬해 원(元)나라에서 요양성사(遼陽省事) 탑해첩목귀(塔海帖木鬼)를 보내어 불렀으나 가지 않았다. 에 공민왕은 문하시랑 평장사(門下侍郎平章事)로 임명하였으며, 1359년 홍건적(紅巾賊) 침범하자 도원수(都元帥)로 나가 서경(西京)을 회복하였으나 부하 장수들 홍건적을 힘껏 쳐부수지 않았음을 분하게 여겨 음식을 폐한 끝에 병을 얻고 집에 돌아와서는 만사를 돌보지 않았다. 공민왕은 여러 재상들과 더불어 그의 노고를 칭찬하여 충근경절협모위원공신(忠勤勁節協謀威遠功臣)에 책록하였다. 사후 경상북도 성주(星州)의 안산서원(安山書院), 옥천의 보덕사(報德祠)에 제향되었다.
         * 할아버지 : [[장경]]
         * 큰아버지 : 백년
         ** 재종손 : [[숭인]]
         * 아버지 : 천년
         * 숙부 : [[조년]]
         ** 당조카 : [[인임]], [[인복]], [[인립]], [[인민]]
         * [[인임]]
         * [[장경]]
         * [[조년]]
         * [[인민]]
         * [[인복]]
         * [[숭인]]
         [[분류:1290년 태어남]][[분류:1360년 죽음]][[분류:고려의 문신]][[분류:고려의 무신]][[분류:원나라]][[분류:과거 급제자]][[분류:인임]][[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분류:성주 씨]]
  • 정종 . . . . 33회 일치
         태조 [[성계]]→'''정종 방과'''→태종 [[방원]]
         정종은 조선의 2대 왕다. '1차 왕자의 난'으로 권력을 쥔 정안군 방원(후의 태종)의 의도에 의해 '[[징검다리]]'처럼 추대된 왕어서 대중적으로 조선 왕 중에서 가장 미지가 희박한 편다. 부친 성계에게도 신임을 얻은 등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괜찮은 구석도 있지만, 정치 역학적인 유로 존재 자체가 묻혀버렸다가 숙종 대에 르러서야 정식으로 정종라는 시호를 얻게 된다.
         그나마 왕후와의 사에 자식 없었기에(후궁에게는 많은 자식을 보았다) 태종도 정치적인 유로 견제해야 할 직계 혈통 없어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었던 것 다행라면 다행.
         ※ 그런데 사실 왕위 계승은 서자라도 상관없다. 왕실은 사가와는 달리 정실 소생과 측실 소생 사의 적서 차별 없기 때문. 애초에 다수의 후궁을 두는 유는 혈통 단절을 막기 위해 '왕위 계승 가능한' 많은 자손을 얻기 위해서다. 계승 서열 자체는 적자>서자므로, 적자가 따로 있는데 서자가 계승한다면 문제가 있지만, 적자>서자기 때문에 '적자가 없는 상황'라면 바로 다음 순위인 서자가 계승하는데는 어떤 문제도 없다.
         후궁 소생라고 계승을 인정하지 않으면 후궁 제도는 혈통 단절을 막는 제 역할을 완수하지 못하고, 그저 왕의 성욕 처리에만 동원되는 제도로 전락한다. 정종 자기 자식에게 계승을 못한 것은 워낙 세력 밀렸기 때문지 서자만 있어서 계승을 못한 것은 아니다. (거꾸로, 그만큼 태종의 세력 기반 탄탄했다는 소리기도 하다.)
  • 토리코/380화 . . . . 33회 일치
          * 토리코를 떼어내느라 오른손 잘리지만 재생. 그리고 다른 조리도 없 GOD를 베어문다.
          * 아카시아에게 목 찔리는 토리코.
          * 그 변에 동요하여 스타준과 텟페가 헛점을 노출한다.
          * "골드 스팀" 솟아오르고 엄청난 향 분출되오 있다.
          * GOD가 네오를 공격하지만 전과 달리 가볍게 쳐낸다.
          * 어서 팔왕들 집중공격을 가하려고 하는 찰나
          * 백채널은 설사 팔왕들라 해도 한동안 움직임 멈출 정도로 고도로 압축된 것.
          * 아카시아는 제 GOD를 조리할 수 있는 인물은 거의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렇게 준비가 된 것은 운명라고 말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치 않는 손. 아카시아의 시선 토리코에게 향한다.
          * 번에야 말로 GOD를 포식
          * 삼키는 것과 동시에 백채널 풀리고 팔왕의 집중공격 내리꽂힌다.
          * 지구가 부서질 것 같은 엄청난 충격량. 그러나 그것 한 순간에 "먹어" 치워져 버린다.
          * 근접 공격을 시도했던 원왕 밤비나는 반신 뜯어먹힌 채로 늘어져 있다.
          * 야 말로 자기 식욕의 진정한 모습라 말하는 아카시아.
          * 네오가 완전체가 되면서 아카시아와 분리되었는데, 토리코에 어 두 번째로 구르메 세포의 악마를 체내로 완전히 분리시킨 사례
          * 예정된 수순지만 결국 팔왕도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했다.
          * 완전체 네오는 지금까지 보여준 부정형스런 모습을 완전히 탈피, 검은 거인의 모습 되었다.
          * 네오가 완전체가 된 후에 밤비나의 공격을 먹을 수 있게 된 걸로 보아, 원래 공격 에너지 자체를 먹는건 어느 정도 수준가 나야 가능한 걸로 보인다.
          * 토리코는 목 뚫렸지만 흑귀가 각성하는 걸로 보니 다음화 쯤에서 더 강하게 부활할 듯.
  • 특촬물 . . . . 33회 일치
         단어 그 자체의 의미로는 '''특수촬영물'''(特殊撮影物)의 약자. 넓은 의미로는 특수촬영기법 사용된 모든 영상물을 말하지만,[* 오죽하면 [[닥터후]]나 [[히어로즈]]와 같 특수효과로 점철된 [[드라마]]들도 특촬물라 주장하는 들도 있다.(...)(크게 보자면 틀린말도 아니긴 하다)--한 술 더 떠서 [[텔레토비]]도...--][* 대표적으로 몇 년 전 [[루리웹]]의 애니 게시판에서(여기선 특촬물 관련 글도 같 취급한다) 일부 회원들 저 두 작품을 두고 '것도 특촬다'라며 도배하면서 논쟁 일어났다가 잠시 동안 특촬 관련 게시글 금지가 됐었다.] 일반적으로 '특촬물'라고 하면 전대물, [[괴수]]영화 같은 일부 장르의 영상물에 한정된다. 특수효과를 뜻하는 약어인 SFX(Special Effect)가 영상물 전반의 름으로 통칭되기도 한다. [[SF]]와 헷갈리지 말자! [[디워]]의 경우가 --애초에 영화 자체가 여러가지로 까지만-- SF와 SFX를 구별 못한 대표적 사례로, SF영화라고 홍보했다가 엄청난 빈축을 사기도 했다.
         말은 특수촬영지만 [[디지털]] 특수효과([[컴퓨터]] 그래픽 등)는 별도로 생각되는 경향 강하며, 보통은 [[아날로그]]적인 특수효과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전통적인 영역의 특촬물에도 [[CG]]가 많 사용되고 있어 그 경계가 꽤 흐려진 편다.
         하나 알아 둘 것, 특촬물은 대부분 아 좋아하는 히어로물기 때문에 만화와 같은 카테고리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은데[* 앞에 각주에서 언급한 루리웹의 애니 게시판도 그렇고 [[글루스]]에서도 특촬 포스팅은 대개 [[애니메션 밸리]]로 보내는 경우가 많은 등, 유독 애니 관련 커뮤니티에서 두 장르를 같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도 특촬물을 특수 촬영 '''애니메션'''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요소가 어느 정도 들어 있기는 하지만 특촬물은 엄연히 '''실사자 드라마'''다. 특촬물 더빙도 외화 더빙에 해당된다.
         히어로가 나오는 특촬물에는 [[최종 보스]]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며 잡졸인 [[전투원(특촬물)|전투원]]도 많 나오는 편다.
  • 페어리 테일/480화 . . . . 33회 일치
         제콥의 습격을 무사히 넘긴 페어리 테일은 다음 스프리건12의 습격에 대비하고 있다.
         * 대답 대신 "황제가 적을 얕보지 말라고 한 의미를 알겠다"고 하는데, 어서 "하지만 여기까지다. 곧 8월 온다"는 말을 한다
         * 서쪽 대륙에서는 8월 온갖 재앙는 달라 여겨 그 8월을 극복하기 위해서 살아간다고 한다. 른바 공포의 8월
         * 길드는 마카로프가 부숴버린 바람에 복구 중다.
         * 메비스는 카나를 데리고 자신의 본체가 있는 지하로 향한다.
         * 메비스는 나츠와 제콥의 싸움을 보고 제레프를 쓰러뜨릴 아디어를 떠올랐다.
         * 우선은 자신의 본체를 꺼내야 한다고 하는데 그 방법 페어리 글리터로 사념체인 현재의 자신을 지워버리는 것다.
         * 세버투스와 페가수스 연합군은 미 전멸해서 포로로 잡혀 있는 상태.
         * 전원 십자가에 매달려서 희롱당하고 있다.
         * 하르지온에선 여전히 저항중. 그러나 전력 소모되었다.
         * 제라르와 엘자, 카구라 일행은 어둠마법의 공격을 받는데, 놀랍게도 죽은 줄 알았던 시몬었다.
         * 하지만 제라르는 그는 시몬 아니라며 경계한다.
         * 그는 그것 "너희의 히스토리아"라고 하는데...
         * 세버투스와 페가수스 연합군 전멸했는데 제국군은 별다른 소모가 없어 보인다. 또 밸런스붕괴 논란 일고 있다.
         * 포로들 묶여있는 행색 엄하기 짝 없는데다 병사들 희롱하고 있어서 엄한 상상을 하는 독자들 폭주하고 있다.
         * 오랜만에 시몬 등장했지만 아무래도 재생괴인인 모양다.
  • 허드슨 대학교 . . . . 33회 일치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공의 대학'''. 미국 창작물에서 자주 나타난다. 왠지 실제로 있을 법한 지만 실제로는 없다.
         현재의 뉴욕 주와 뉴저지 주 사를 흐르는 허드슨 강에서 름을 따온 것으로 보며, 름에 걸맞게 흔히 뉴욕에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냥 그럴듯하게 있을 법한 름으로 만든 것므로 명칭 자체에는 저작권 없는 듯 하다.
         허드슨 대학 언제 처음으로 가상 매체에 언급되었는지, 확실한 증거는 없다.
          * 허드슨 대학 캠퍼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다''' http://previously.tv/law-and-order-svu/the-hudson-university-campus-is-the-most-dangerous-place-on-earth/
         따위 취급을 받는다.
         런 취급을 받는 유는 허드슨 대학라는 명칭 주로 '''범죄수사물'''에 나오기 때문다. 실제 대학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묘사하면 실존하는 대학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착각 될 수 있으므로 허드슨 대학라는 가공의 대학명을 선택한 듯 한데, 미국 범죄수사물 드라마가 워낙 강력한 사건을 소재로 다루다보니 '''천하의 개막장 대학'''(…) 되어버렸다.
         DC 코믹스의 허드슨 대학은 1969년에 배트맨(The Batman) 코믹스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딕 그레슨]](로빈, 나트윙) 학교에 다녔던 것으로 묘사된다. 1984년 New Adventures of Superboy 코믹스에서는 슈퍼맨 클락 켄트가 학교에 다닐 것을 고려하는 묘사가 있다. 즉, '''[[슈퍼맨]]도 거부한 대학'''다(…).
         그냥 가상의 장소를 만들기를 좋아하는 DC코믹스의 특성상 언급될 뿐고, 특별한 사건은 없다.
         하도 자주 등장하다보니까 허드슨 대학은 로 앤 오드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악명 높은 장소로 찍혔다. 심지어 제작진도 걸 알고 있어서, 프로듀서가 "당신 절대로 배우거나 가르치러 가고 싶지 않은 곳다. 엄청나게 높은 범죄율(It is the one place you never want to go to school or teach at. Very high crime rate.)"라고 발언했을 정도.
         사실 허드슨 대학에 얽힌 대부분의 악명을 로 앤 오더가 만들었다. 드라마에서는 대학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범죄를 보여줬다.(…)
         참고로 로 앤 오더 만 아니라 은근히 범죄극에 등장하여 흉악사건의 무대가 되는 경우가 많다. 등장한 작품으로는 캐슬, 블루블러드 등 있다. 의외로 코스비 가족에도 등장했던 모양.
  • 홍서범 . . . . 33회 일치
         |름 = 홍서범
         |출생일 = {{출생일과 만나|1958|12|7}}
         |직업 = [[싱어송라터]], 방송MC
         |웹사트 = {{싸월드|43784609}}
         '''홍서범'''(洪瑞範, [[1958년]] [[12월 7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다. 그의 현재다.
         홍서범은 [[1958년]] [[12월 7일]]에 [[경상북도|경북]] [[김천시|김천]] 대광동 (김천시) (환경로) 에서 2남 4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재학 중 대학 2학년때 팀 '옥슨79'를 창설하면서 멤버로 활동했다. [[1980년]]에는 대학 캠퍼스 밴드 '옥슨80'의 멤버로 같은 해 [[동양방송|TBC]] '젊은의 가요제'에 출전하여 '''불놀야'''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였다. '옥슨80'의 멤버로 활동하다 [[1989년]] 32세에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라는 자작 록 발라드 곡으로 솔로 가수가 되었다. 솔로 가수로 데뷔한 뒤에는 '''구인광고''', '''김삿갓''' 등 히트를 치기도 했다. 라디오 프로그램과 TV 방송에도 출연, [[1994년]]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한국방송공사]] 라디오 프로그램 홍서범의 뮤직쇼 DJ를 진행하였으며 그 해 영화 《[[커피 카피 코피]]》의 주연(영화배우)으로 스크린에도 데뷔하였다. [[2003년]]에는 라디오 DJ를 복귀하면서 [[서울방송|SBS]] 라디오 프로그램 '홍방불패'의 DJ로 활동하였다.
         그 후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라디오 DJ로 복귀하면서 wbs 라디오 홍서범의 wbs 가요 TOP 10 DJ와 [[2007년]]부터 [[2008년]]까지는 wbs 라디오 홍서범의 노래 하나 추억 둘 DJ를 진행하였다. [[2006년]]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다재다능한 예능 감각으로 인하여 종합예술인라고 불렸다. 그리고 탤런트 [[강남길]]하고 중학교 동창다.
         * [[2001년]] - 오즈텍 공동 대표
         * [[1980년]] - [[TBC]] 《[[젊은의 가요제]]》 금상
         * [[2010년]] [[OBS]] 《토크락 횡금 마크》
         * [[2010년]] [[MBC]] 《아돌스타 트로트 청백전》
         * [[2011년]] [[MBC]] 《[[추억 빛나는 밤에]]》
         * [[2014년]] [[채널A]] 《[[제 만나러 갑니다]]》
         * [[2016년]] [[SBS]] 《[[동상몽, 괜찮아 괜찮아]]》
         * 동성제약 세븐에
         * 홍서범 무슨일 있나요 (무슨일 있나요, 가난한 연인들의 기도)(1986)
         * 홍서범 1집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김삿갓, 별을 위한 랩소디)(1989)
         * 홍서범 골든 80~92 (불놀야, 당신은 왜)
         * 홍서범 5집 RETURN TO ROCK (그래, 영희야 놀자, 그대 떠난 밤에)(2008)
         * 그의 아들인 '''홍석준'''도 에 진학하여 아버지 홍서범과 동문 되었다. 2016시즌 [[부천 FC 1995]]에 입단해 [[R리그]]부터 뛰게된다 등번호는 42번을 배정받았다.
  • K리그 클래식/2016시즌 . . . . 32회 일치
         대한민국 축구리그 중 최상위 리그로써 34번째 대회로 정식 명칭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다. 후원사는 현대오일뱅크.
         [[제주 유나티드]]
         [[인천 유나티드]]
         [[수원 FC]] - [[K리그 승강 플레오프/2015시즌|2015시즌 K리그 승강 플레오프]]의 승자자격으로 승격
         정규 라운드는 2016년 3월 12일을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33라운드를 돌게 되며, 결과에 따라서 1~6위는 스플릿 A그룹에 편성되고 7~12위는 스플릿 B그룹에 편성된다.
         || 133 || 2016.07.28 || 전북 현대 vs 광주 FC[* 전북과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전 때문에 133번 경기는 55번 경기와 홈구장을 바꿔 치루게 되었다. 또한 날짜도 30일에서 28일로 변경.] || 0 : 0 ||
         = 대회특사항 =
          1. 순위결정방식 "승점➡득실차➡'''다득점'''➡다승➡승자승➡벌점➡추첨"에서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승자승➡벌점➡추첨"으로 다득점 득실차(=골득실)보다 우선적용되는 변경점 있었다. 때문에 다소 논란 발생하였으며, 는 [[2016 K리그 다득점 우선적용 논란]]에서 다룬다.
          1. 만23세하 선수의 출전의무규정 강화되었다. 2015시즌은 대한민국 국적의 선수 중 U23선수가 교체명단을 포함하여 2명 포함되어야 교체카드를 3장 활용할 수 있었던 반면에 2016시즌부터는 여기에 더하여 1명 상은 선발출전 의무화되었다. 단, 해당 선수가 연령별 국가대표팀나 성인국가대표팀에 호출되어 공백 발생한 경우에는 호출된 인원만큼 규정을 완화하여 적용한다.[* 수원 삼성을 예로 들면, 2016년 기준 23세 하 선수인 권창훈 국가대표팀에 호출될 경우엔 교체선수 명단에 23세하 선수를 하나만 둬도 교체카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추가로 1명 더 차출되면 출전명단을 연령제한 없 꾸릴 수 있다.]
          1. [[맨체스터 시티]]와 전북 현대가 친선전을 갖게 되어 리그 일정에 변경 생겼다.
          1. 전북의 심판매수 사건으로 인해 논란 일었다. 자세한 사항은 [[2013 K리그 심판매수]] 항목을 참고.
          1. 6월 14일에 있었던 14라운드 6경기 중 4경기에 자책골 기록되는 진기한 상황 발생했다.
         [[K리그 승강플레오프/2016시즌]]
  • 눈에서 비늘이 떨어진다 . . . . 32회 일치
         "눈에서 비늘 떨어지다(目から鱗が落ちる,目からうろこが落ちる,메카라 우로코가 오치루)".
         눈에서 비늘 떨어지다는 일본에서 흔히 쓰는 관용구로서, 어떤 계기로 [[각성]]을 얻는 것을 뜻한다. 유래는 [[신약성경]]의 『[[사도행전]]』다. 단순히 줄여서 "눈에서 비늘"(目からウロコ,目から鱗,메카라우로코)라고 쓰기도 한다.
         어떤 계기가 있어서, 갑자기 시야가 트고, 사안의 실태를 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뜻한다. 본래는, 잘못을 깨닫고 미혹에서 벗어난다는 의미로 쓰였다고 한다.
          관용구는 [[신약성서]] 『[[사도행전]]』 제9장에서 유래하였다. [[기독교]]를 박해하던 [[사도 바울|사울]] 어느날 예수의 음성을 듣고 [[눈]]지 않게 되었는데, [[사도]] [[아나니야]]가 예수의 지시를 받아 사울을 도우러 찾아간다. 아나니야는 사울을 위해서 기도를 올렸는데, 그러자 사울의 눈게 되었다. 기적을 겪은 사울은 박해에 앞장섯던 것을 회개하고 열성적인 기독교 신자가 되어 [[사도 바울]] 된다.
          사울 눈을 뜨는 순간에, '눈에서 비늘 같은 것 떨어졌다.'는 묘사가 있어서, 여기에서 '눈에서 비늘 떨어진다'는 표현 나타났다.
         [[일본]]에서 널리 쓰는 표현지만, [[성경]]에서 유래한 표현라는 것은 그리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흔히 사용되는 관용어다보니, 일본에서 써진 창작물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주 쓰인다. 하지만 한국에선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역자의 주석 따로 달려있지 않은 [[라트 노벨]]나 설명 자체가 배제될 가능성 높은 [[애니메션]]을 접할 때는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어 어리둥절하는 경우가 많다.
         === 용례가 사용된 작품 ===
          * [[마리아님 보고 계셔]]
          * [[노 게임 노 라프]]
         "눈에서 비늘 떨어지다(落ちる)"가 옳지만, "눈에서 비늘을 떼내다(取れる)"로 잘못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널리 쓰는 반면에 그 유래는 잘 알려지지 않은 탓인 듯 하다.
  • 니세코이/223화 . . . . 32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22화]] |||| '''니세코/223화''' |||| [[니세코/224화]] ||
         [[니세코]] 225화. '''의표'''
          * 루리가 마코에게 고백한다.
          * 클로드는 어째서 그만한 힘을 가졌는데 욕심 없냐고 뜬금없는 말을 시작한다.
          * 클로드는 츠구미의 마음을 알고 있다며 아가씨에게 임무 상의 마음을 품고 있는데 그런 남자에게 빼앗겨도 괜찮은 거냐고 말하기 시작한다.
          * 그리고 언젠가 츠구미가 자신을 쓰러뜨렸을 때 야기하려고 했다며
          * 클로드는 츠구미를 자신의 "아들"라고 말하며 치죠를 재치고 아가씨와 결혼하라고 부추긴다.
          * 츠구미는 클로드가 자신 여자인걸 몰랐듯 언제나 옳은 것만은 아니라며 그들을 "믿고 지켜본다"는 것도 있을 거라고 말한다.
          * 한편 치토게를 찾고 있는 마코와 루리는 치토게가 왜 사라졌는지에 대해서 야기한다.
          * 루리는 치토게가 오노데라나 치죠의 마음을 깨닫고 물러나는 선택을 했을 걸로 추측한다.
          * 루리는 치토게와 오노데라의 마음을 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오노데라가 중학생 때부터 치죠를 좋아했던걸 알고 있기에 오노데라 쪽에 섰다.
          * 차라리 오노데라랑 치죠가 빨리 맺어졌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 마코는 결국 세 사람의 마음의 결과라며 자신들 어떻게 했든 비슷한 결과가 나왓을 거라고 말한다.
          * 그리고 좋아한다는게 꼭 기간의 문제인 것만은 아니며 자신은 치토게와 오노데라 두 사람의 사랑 모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 루리는 마코에게 "아직도 쿄코 선생님을 좋아하느냐"고 묻는다.
          * 마코는 조금 놀라는 듯 싶다가 "그렇다"고 답한다.
          * 원래는 고백할 생각도 없었다가 치죠에게 등을 떠밀려서 하게 됐는데, 지금은 그렇게하지 않았다면 후회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 루리는 지금라면 자신도 그 심정을 알거 같다며, 자신도 곧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겠다고 한다.
          * 그러자 마코가 호들갑을 떨며 누가 상대냐고 묻기 시작하는데
  • 레프카 . . . . 32회 일치
         인더스트리아의 행정국 국장. 나는 33세. 태양 에너지를 손에 넣기 위해 라오 박사를 쫓고 있다.
         인더스트리아의 부흥을 위해서 태양 에너지의 권위자인 라오 박사를 찾지만 것은 표면적인 며 사실은 세계정복을 꿈꾸는 야심가. 삼각탑 지하에 잠든 초자력 병기를 탑재한 거대한 우주 비행기 [[기간트]]를 부활시키려 하며, 에 필요한 태양 에너지를 얻기 위해 라오 박사를 추적하는 것다.
         냉혈한 악당며 그에 어울리게 극중의 악당들 사에서도 가장 사악한 모습을 보인다. 인더스트리아의 지하 거주민들을 억압하고, 어린 아인 라나의 목을 조르는 등 정말 사악하다. 약속을 해도 자기가 유리해지면 휴짓조각처럼 내버리며 지키지 않고, 자신을 거역하면 부하라고 해도 가차없 제거.
         나중에는 쿠데타를 일으켜 라오 박사를 확보하고, 인더스트리아의 최고위원회를 위협해 용하는데 결국 코난 일행의 대활약으로 실패하며 몸 망가진 라오 박사와 대화할수 있는 라나를 끌고 도망치려 하나 역시 코난에 의해 실패하고 추락한다. 그러나 사실은 살아있어서 최후의 부하들[* 중에 한명은 반대 의견을 냈다고 사살했다.]과 같 기간트를 움직는데 것조차 코난 일행에 의해 실패한다. 최후에는 기간트 선두 쪽의 소형 탈출선으로 탈출하려 하나 것조차 실패하고 결국 기간트와 같 바다에 침몰한다.[* 코난 손을 잡아주기는 했으나 때 다른 부하들 몰려와 매달렸고, 에 손을 놓쳐버렸다.]
         라나를 끌고 가면서 짐 든 가방 열리는데 때 쏟아지는 짐에는 칫솔같은 것도 있다. 그나마 인간적인 부분.
         "침착해라." "당황하지 마라."가 입버릇지만 어째 본인 더 당황해서 성급하게 행동했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원작에서는 레프코며 다스의 부하였는데 둘 바뀐 셈.
  • 마블 퍼즐퀘스트/1성 . . . . 32회 일치
         레벨 2: 훔치는 AP가 3점으로 늘어난다. 발동비용 12로 증가.
         레벨 3: '''검은색''' AP도 훔친다. 발동비용 13으로 증가.
         레벨 4: 훔치는 AP가 4점으로 늘어난다. 발동비용 15로 증가.
         레벨 5: {{{{color:#AA00AA}보라색}}} AP도 훔친다.(팀업제외 전색상) 발동비용
         === 호크아(클래식) ===
         레벨 2: 발동비용 10으로 내려간다.
         레벨 3: 발동비용 9로 내려간다.
         레벨 4: 발동비용 8로 내려간다.
         레벨 5: 발동비용 7로 내려간다.
         === 아언맨(mk35) ===
         레벨 2: 발동비용 9로 줄어든다.
         레벨 3: 발동비용 8로 줄어든다.
         레벨 4: 발동비용 7로 줄어든다.
         레벨 5: 발동비용 6로 줄어든다.
         레벨 2: 발동비용 9로 줄어든다.
         레벨 3: 발동비용 8로 줄어든다.
         레벨 4: 발동비용 7로 줄어든다.
         레벨 5: 발동비용 6로 줄어든다.
         Note: 피해량은 캐릭터 레벨에 비례한다. 25 * 레벨 + 100. 자신 입는 피해는
         절반다.
  • 블랙 클로버/133화 . . . . 3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33. '''로얄 나츠 결성'''
          * [[유노(블랙 클로버)|유노]]가 [[릴 부아모르티에]]의 승부를 끝으로 로얄 나츠 선발 시합 종료. 최종 승자는 유노, [[노엘 실버]], [[엔 링가드]]의 I팀. [[잭스 류그너]]는 대회 종료 후 조용히 사라지려 했지만 마법제 율리우스가 그를 불러 세웠다. 마법제는 잭스의 재능 필요하고 분명 선발에 합격할 것니 부디 로얄 나츠에서 힘써 달라 당부하는데, 잭스는 자신은 잭스 본인도 뭣도 아니라고 거절하려 한다. 하지만 마법제는 "자네도 원래는 마법기사"임을 지적하며 그의 아버지의 일을 언급한다. 마법제는 그의 아버지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 하층민지만 뛰어난 마법기사였고 그 같은 인물 좀 더 평가받을 수 있도록 별 시스템을 도입한 것도 그였다. 그런 사실을 언급하면서 지도자들의 불찰로 그가 다른 길을 걷게되긴 했지만, 쯤에서 자기 단의 로브를 걸치고 복귀함 어떻냐고 묻는다. 잭스는 마법제의 말대로 어떤 "맛 간 단장"에게 로브를 받은 적 있었는데, 본인은 그 사실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고 있었다. 그래서 마법제의 권유에 대해서도 "나는 지나가던 되다만 슈퍼 마도사일 뿐"라며 사라진다.
          * 한편 불완전연소로 대회를 마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멍한 상태로 검은 폭우단 아지트에 방치돼 있다. 유노가 새로운 힘에 각성한 것나 잭스가 실제론 사칭었던 것, [[핀랄 룰러케트]]의 용태 등으로 머리가 복잡해서 결국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 [[챠미 퍼밋슨]]도 유노에 대한 상사병 도져서 멍하지만 밥은 잘 먹고 있다. 노엘나 [[매그너 스윙]], [[락 볼티어]]는 서로 자기야 말로 로얄 나츠로 선발될 거라며 티격태격한다. 핀랄은 목숨은 구했지만 여전히 중환자. 의식 돌아오지 않았다. [[랜길드 보드]]는 연행. 노엘은 그가 막판에 발휘했던 수상한 마력을 찜찜해한다.
          * 그러던 차에 불청객 나타난다. 마나스킨 수업을 시켜주엇던 누님레온 [[메레오레오나 버밀리온]] 다짜고짜 처들어왔다. 일단 문부터 다 때려부수면서 들어오더니 공습경보를 발동한 [[야미 스케히로]]에게 "[[푸에고레온 버밀리온]]을 간병해준 보답"라며 독한 술을 선물한다. 야미는 제대로된 물건일 리가 없다며 난색. 하지만 그녀의 진짜 용건은 로얄 나츠 합격자들을 연행(?)하기 위해서. 직접 아스타, 노엘, 락을 붙잡아 데려간다. 매그너는 아무래도 떨어진 모양. 그런데 딱 한 명, 자리에 없지만 검은 폭우엔 합격자가 더 있다고 하는데.
          * 그리고 잠시 뒤. 로얄 나츠 합격자가 전원 왕도에 모였다. 유노, [[미모사 버밀리온]], [[클라우스 류넷]], 링가드, [[푸리 엔젤]] 등 합격자로 얼굴을 비췄다. 메레오레오나는 로얄 나츠 단장으로써 단원들 앞에서 취임사를 했다. 그런데 전원 집합을 걸엇는데도 여전히 한 명지 않는다며, 얕보는 거냐고 중얼거리는데. 그때 누군가가 "늦었다"며 뛰어든다. 메레오레오나는 다짜고짜 공격마법으로 제재를 가하는데 그 단원은 간단하게 그걸 막아낸다. 마지막 합격자는 자로 잭스 류그너, 아니 [[조라 데아레]]. 그는 경악하는 아스타, 노엘, 락에게 자신의 진짜 름과 "검은 폭우 선배"라는 사실을 밝힌다.
  • 블랙 클로버/62화 . . . . 3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2. '''강자군림'''
          * 스코어는 8:4로 벌어지고 야미는 왠일냐며 박장대소한다.
          * 대신관은 보기보다 실력 좋은 녀석들라고 인정하면서도 "나의 아들, 손주들 본실력만 발휘하면 역전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 카호노는 사실 해저신전을 찾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들 오면 할아버지(대신관)가 게임을 할 거란 것도 알고 있었다.
          * 그래서 노엘 올 것도 알고 있었고 게임에 겨서 자신의 꿈을 룰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 하지만 결코 노엘을 용한 것은 아니며 노엘을 도와준 것나 친구가 되고 싶은 진심.
          * 카호노는 "양보할 수 없는 걸 위해 부딪히고 그래서 서로 웃을 수 있게 되는 것 친구"라며 승부를 개시한다.
          * 카호노는 평범한 공격인데도 런 위력 있다고 놀라면서도 "정도로는 끄떡도 안 한다. 제대로 맞춰라"고 도발한다.
          * 그러나 카호노는 "너는 미 마력을 컨트롤하게 됐다"면서 맞추지 못하는 것은 컨트롤 문제가 아니라 "남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서" 무의식적으로 피하는 것다.
          * 하지만 "여기에 온 것은 뭔가 루기 위해서가 아니냐"고 말하며 싸워서 얻지 않으면 아무 것도 뤄지지 않는다고 일갈한다.
          * 키아토와 싸우는 아스타는 그의 기하고 유연한 움직임에 농락당한다.
          * 키아토는 마법 아니라 진짜 검으로 상대하면 아스타의 검은 그냥 철덩어리에 불과하다고 비꼬고 자신의 움직임에 무도마법까지 합하면 아스타는 따라올 수 없다고 도발한다.
          * 아스타는 기지를 발휘해서 자신도 물처럼 움직려고 한다.
          * 키아토는 원숭 흉내에 불과하다고 야유하는데, 아스타는 "마법을 못 쓰니 육체로 마법을 재현해주마"라면서
          * 키아토는 당황한 나머지 움직임을 멈췄고, 때를 놓치지 않고 키아토의 보검을 쳐서 날려보낸다.
          * 락 볼티어는 그를 두고 "바다처럼 깊는 마력"라 평하고 해저마도사 중 최강으로 간주한다.
          * 그 정체는 절망의 베토. 백야의 마안 해저신전에 침입한 것다.
         || 싸워서 얻어내지 않으면 아무 것도 뤄지지 않아! ||
          * 아스타는 주인공 보정인지 물같은 움직임을 한 순간에 따라해낸다.--얘는 마법라도 못 써야 밸런스가 맞는다.-- --신의 너프--
          * 대신관의 아들은 름도 밝히지 못하고 백야의 마안 사용한 마법에 처박혔다.
  • 블랙 클로버/88화 . . . . 3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8. '''필살의 돌격'''
          * 아스타의 새로운 필살기는 결국 닥돌. 게다가 자폭성 기술다.
          * 그러나 핀랄 룰러케트와 바네사 에노테커의 조력으로 엄청난 추진력을 가진 기술로 재탄생, 샐러맨더가 회복하기 전에 완전히 분쇄한다.
          * 한편 판젤 크루거는 홀로 마르스, 라드로스가 끄는 대군과 대치한다.
          * 노엘 실버가 혼신의 힘을 담은 해룡의 포효가 샐러맨더를 산산조각낸다. 증오의 파나가 빈틈을 보자 아스타는 지금야 말로 필살기를 써주겠다고 투지를 불태운다.
          파나는 광석 창성 마법 "하르페"로 검은 폭우를 견제하며 동시에 화염 회복마법 "불사조의 날개옷"을 사용한다. 핀랄 룰러케트는 대체 무슨 수로 두 가지 속성 마법을 쓰는 거냐고 절규한다. 아스타는 그녀가 쓰는 마법 던전에서 만났던 마르스가 쓴 것과 같다는걸 눈치채고 다시 한 번 파나에게 대화를 시도한다.
          파나는 조금 듣는 것 같다가 그런 놈은 모르고 자기에게 가족은 리히트나 마을 사람들 뿐라며 다시 자신의 원한을 분출한다.
          마지막 대화시도도 허투로 돌아가자 아스타는 "역시 회복하기 전에 필살기를 써야겠다"고 말한다. 핀랄 대체 그 핀살기기 뭐냐고 묻자 "두 자루의 검을 찌르는 자세로 잡고 엄청난 속도로 날아가 꿰뚫는 기술"라고 자랑스럽게 대답하는데 핀랄과 바네사 에노테커는 "그딴게 되겠냐고 갈군다.
          >'''우리들 없었다면 말야!'''
          * 바네사는 무식한 발상라면서도 최대한 돕기로 한다. 자신의 실 마법을 두 빗자루에 걸쳐 팽팽하게 당긴 후 활처럼 아스타를 쏘아보낸다.
          두 동료의 마법으로 강화된 추진력은 마법을 뚫고 재생 중던 샐러맨더를 완파, 샐러맨더가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한다. 파나는 자신 당했다곤 믿기지 않아하며 리히트의 름을 부른다.
          * 마녀의 숲의 여왕은 검은 폭우 일행의 활약을 보고 입만 산건 아니었다고 인정한다. 그리고 숲의 반대편, 다아몬드 왕국의 대군 당도해 있는 곳으로 시선을 돌린다. 그곳은 무슨 생각인지 판젤 크루거(젤)가 홀로 대군을 맞서고 있다.
          * 지휘관인 마르스는 말없 젤을 바라본다. 또다른 지휘관인 라드로스는 마녀는 어디가고 혼자 나선 거냐고 머리가 나쁘다고 빈정거린다. 젤은 마르스의 름을 부르며 자신을 알아보겠냐고 하는데, 마르스는 묵묵부답고 다른 동요도 보지 않는다. 오히려 옆에 있던 라드로스가 혹시?하며 기억해내는 듯한 모습.
          >우리 선생님었던 사람인가?
          젤도 라드로스를 알아본다. 젤아몬드 왕국에 있던 시절 제자들인 모양다. 하지만 라드로스는 "선생님을 내 손으로 귀여워해줄 수 있다니 신난다"라며 다짜고짜 마법을 사용한다.
          * 판젤은 가볍게 마법을 잘라버린다. 라드로스도 정도로는 어쩔 상대가 아니라는걸 아는 듯 하다. 젤은 역시 들은 자기가 알던 예전의 그들 아니라며 "스스로의 과거에 자신의 마법으로 속죄하겠다"며 한 자루의 마법을 뽑는다.
  • 블리치/689화 . . . . 32회 일치
         호로화의 힘으로 유하바하와 대등히 싸우는 치고.
          * 치고는 그랑 레 세로와 융합한 새로운 월아천충을 날린다.
          * 유하바하는 융합을 통해 힘을 얻어온 치고에게 어울리는 힘라며 칭찬한다.
          * 유하바하는 치고의 마음을 읽어내 떠들기 시작한다.
          * "자신의 힘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방심한 지금 밖에 기회가 없다"고 생각한 치고의 마음을 떠들어대며 "그 순간은 지금 끝났다"고 선언한다.
          * 올마티를 전개하는 유하바하.
          * 유하바하는 방심할 여지도 없 멋진 힘라고 말하며 전력을 다해 싸우기 시작한다.
          * 접전을 벌는 유하바하와 치고.
          * 유하바하는 치고가 발 딛는 곳마다 "함정 있다"고 놀리듯 알려주는데 정말로 거기에서 함정 튀어나와 치고의 발을 찌른다.
          * 유하바하는 "미래가 보인다고 했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고 치고는 "그런 것치곤 잘 못 맞추는 거 아니냐"고 받아ㅣㄴ다.
          * 치고의 말대로 유하바하가 모든 것을 다 꿰뚫어 보는 것은 아니며 공격 빗맞는 일 생기고 있다.
          * 치고는 올마티의 파훼법을 궁리하고 있는데, 그걸 인지한 유하바하가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거기 가만히 있어라"라고 말한다.
          * 그 말 나오자 마자 치고는 그 자리에서 피를 흘리며 데미지를 입는다.
          * 유하바하는 자신 보는 미래는 한 가지가 아니며 무수히 많은 가능성으로 분기하는 미래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고 말한다.
          * 치고가 다른 행동을 하려고 노력해 봐야 그 무수히 많은 길 중에서 다른 길로 옮겨가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결국 올마티의 손바닥 안.
          * 그러면서 "절망하는 아를 죽는 것만큼 괴로운 일은 없으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고 도발한다.
          * 치고는 절망 같은건 잘 알고 있고 몇 번나 뛰어 넘어왔다며 호로화 상태에서 "만해"를 개방한다.
          * 참백도가 두 자루고 호로화와 만해가 따로 각성했듯 "퀸시로서의 힘"인 두 번째 만해 또한 따로 해방한다는 설 나왔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10화 . . . . 32회 일치
         [[경비원]]을 살해하고 감옥에서 탈출하는 토맨.
         토 탈옥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그 때문에 토맨의 아들인 윈에게 수사관들 찾아온다. 윈은 아버지에 대해서 매우 격하게 화를 낸다. 카라가 물어보자, 윈은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의 디자인을 훔친 상사에게 복수를 하려다가 비서와 5명을 살해했다는 과거를 말해준다. 윈은 토맨을 체포하는 작전에 협력하기로 한다.
         토맨과 약속장소로 잡은 오락실에서 토맨을 만난 윈은 자수를 권유한다. 하지만 토맨은 윈에게 협력해달라고 요청한다. FBI요원들닥쳐서 토맨을 쏘지만 그것은 가짜였고, 가스가 뿜어져 나와서 모두 죽려 한다. 카라가 난입하여 가스를 빨아들여 제거한다.
         윈은 FBI가 토맨을 죽일 것을 염려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지 못해서 고민한다.
         알렉스는 행크와 함께 맥스웰 로드를 조사하려 한다. 알렉스는 맥스와 데트를 하면서 시간을 끈다. 행크는 맥스웰 로드의 실험실에서 레드 토네도의 일부와, 코드 피닉스라고 불리는 소녀를 찾게 된다. 그리고 경비원과 마주쳐서 그의 기억을 완전히 제거해버린다.
         카라는 윈 알아낸 정보 대로 토맨의 은신처로 향한다. 하지만 함정에 빠져서 놓치고 만다. 윈은 자신도 토맨처럼 악당 되는 것 아닌가 걱정한다. 카라는 윈을 위로하고, 윈은 순간적으로 카라에게 키스를 하고 만다. 그런데 방에서 나오자 마자 토맨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토맨은 아직도 체스터 던홀츠에게 복수하려 하고 있었다. 토맨은 윈을 사용해서 체스터를 죽려고 한다. 토맨은 토컨벤션에다 10개의 폭탄을 설치하고 윈에게 체스터를 쏘지 않으면 폭탄 터질 것라고 한다.
         윈은 결국 총을 쏘기 직전에 다른 곳을 쏴버리고, FBI에서는 윈을 공격하는데 카라가 나타나 윈을 지켜낸다. 윈 폭탄 설치되었다고 소리치자, 카라는 스프링쿨러를 터트린 다음 프리징브레스로 얼음 장벽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지켜낸다. 그리고 토맨을 붙잡는다.
  • 식극의 소마/184화 . . . . 32회 일치
          * 하야마 아키라는 "시오미 준을 위해서"라고 했던 말을 실언라고 철회한다.
          * 시오미 세미나가 센트럴에 반항하자 협력관계를 맺고 있던 기업들 일제히 교류를 중단, 시오미 세미나를 압박한다.
          * 하야마 아키라는 "시오미 준을 위해서"란 말을 했지만 유키히라 소마가 추궁하자 실언었다고 철회한다.
          * 그리고 상관없는 일라며 얼른 돌아가라고 내쫓는다.
          * " 승부는 나에게 있어 통과점에 불과하니까."
          * 소마와 쿠가 테루노리는 목욕하러 가는데, 쿠가는 소마가 식극을 걸지 않은게 불만다.
          * 소마는 납득되지 않는 부분 있어서 식극을 걸지 않은 모양.
          * 도지마는 생각 끝에 "처음에는 따를 생각 없었다한다"고 입을 연다.
          * 월향제가 한창던 때, 하야마는 시오미 준과 카레가게를 열었다.
          * 축제기간 중에도 시오미 세미나의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진행 중었으며 시오미는 새로운 예산을 따내서 기뻐한다.
          * 그런데 얼마 후. 연구에 협력하던 기업들 일방적으로 계약파기를 통고한다.
          * 기업들은 쫓기듯 전화를 걸어서 협력철회를 알리고 미안하단 말만 되풀한다.
          * 하야마는 상황을 타계하려고 애쓰지만 해결책지 않는다.
          * 그때 센트럴의 부하들 나키리 아자미의 용건을 전달한다.
          * 그런데 아자미는 어떻게 했는지 시오미 세미나의 연구 자료를 미 확보해둔 상태.
          * 아자미는 것을 볼모로 교섭을 건다.
          * 하야마는 뜻밖의 제안에 놀라고 아자미는 "십걸 자리를 건 배틀로얄 있으니 자네의 참가를 기대한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뜬다.
          * 야기를 들은 쿠가는 자기가 당한 것처럼 하야마도 당한 거라며 아자미를 욕하고 하야마를 동정한다.
          * 소마는 "통과점"란 표현을 해하게 된다.
          * 소마는 사정 얘긴 들었다며, 승부는 그걸 위한 거라는 것도 알겠다고 한다.
  • 아스팔트 우파 . . . . 32회 일치
         정치(?) 용어. 2010년대 대한민국 재야 정치단체(?)에서 나타난 용어다.
         '아스팔트'란 [[아스팔트]]로 포장 된 길거리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길거리에서 [[시위]] 등의 활동을 주로 벌는 우파 단체를 뜻하는 말다.
          단어는 제도정치권의 보수 정당들과, 재야 정치단체의 차별화를 노리고 나타났다. 소위 '아스팔트 우파'들은 보수 정당 진보 정당과 타협하고 투쟁정신 없다고 비판하였으며, 들을 '웰빙 보수'라고 비난하면서 자신들을 아스팔트 우파라고 칭하게 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들의 활동은 제도권 정당에 소속된 특정 정치인의 하부조직나 다름없었다.
         과거에도 대한민국에 우파 정치단체가 존재하기는 했으나, 현존하는 아스팔트 우파와는 크게 관련성 없다. 제1공화국 시기 [[자유당]]과 연계된 [[정재]]의 [[화랑동지회]] 등 [[정치깡패]] 부류의 조직 존재했으나, [[조직폭력배]]로서 처단, 와해되어 현재의 아스팔트 우파들은 러한 조직들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군사정권 시기에 정부에서는 우익성향을 가진 관변단체를 만들었으나, 민주화 후로 들은 대부분 몰락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지는 못했고 현재의 조직들은 러한 단체들과의 연관성 모호하다.
         민주화가 루어지고 나서, 진보 세력의 시민운동은 민주화 된 사회에서 집회나 시위 등을 통하여 정치적 요구를 표출하였고 [[촛불시위]]와 같은 시위 문화가 나타나게 되었다. 보수 진영 역시 [[회창]], [[박근혜]] 등의 주요 정치인 집회에서 연설에 나서거나, 특정 정치 사안에서는 직접 시위에 나서는 등 의외로 상당히 적극적인 시위 활동을 벌였다. 하지만 러한 제도권 정치인 아닌 재야 우파 세력은 비교적 발달(?) 미비했다.
         [[대한민국]]에서 '아스팔트 우파'를 자칭하는 단체는 [[명박]], [[박근혜]] 정권 시기에 주로 조직되고 나타나게 되었다. 주로 사안에 따라서 정부나, 특정 정치인을 옹호하는 시위 활동을 벌였다. 들은 표면적으로는 정부와 독립적인 단체로 위장하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정계의 압박에 따라서 [[전경련]] 등에서 지원을 받는 등, 면에서는 우파 정치인들의 지원과 지시를 받고 있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80656.html (참조)]]
          * [[대한민국어버연합]] 등 있다.
         일본에서는 비슷한 말로 '가선 우익'라는 말 있다. 가두선전을 주로 하는 우익 단체라는 뜻다.
  • 애니프사 . . . . 32회 일치
         애니메션 프로필 사진의 약자.
         [[트위터]]에서 애니메션 프로필 사진을 쓰는 사람을 뜻한다. 일본에서는 애니메 아콘(アニメアイコン)라고 하며, 대체로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트위터의 계급 가운데 하나로, 정치인-정치 심취자, 종교인, 광고 스팸봇, 아돌 프사[* 아돌 프로필 사진의 약자. 주로 아돌 팬들 쓰고 다닌다.]와 함께 가장 흔히 보는 계층 가운데 하나다.
         본래 멸칭[* 나 욕하는 사람 다 애니프사더라!]었지만, 애니프사들은 멸칭을 자신의 정체성으로 받아들여 스스로를 "애니프사"로 칭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트위터 반 애니프사 계층에서는 대체로 애니프사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오타쿠 혐오]]와도 관련 있다.
          * 정상적인 경제 능력, 생존 능력, 소통 능력 등을 상실한 사회적 무능력자다. 한마디로 [[좀비]].
          * [[성차별]] 적인 일본 애니 문화에 미쳐있으며, 를 현실과 구분하지 못한다.
          * [[호모포비아]]며, 를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퀴어 퍼레드에서 퀴어 퍼레드를 걱정하는 척 [[고나리]]하던 사람들 애니프사라서 생긴 것라고 한다.[[https://twitter.com/BrightArthurLee/status/691577645016846336 (트위터)]]
         예를 들어서 1980년대 일본 좌익 사회활동가들은 지금보면 말판에서 종조각으로 된 말을 가지고 노는 종게임에 대해서도, 살인게임(人殺しゲーム)라는 비판을 했고, 러한 게임을 하는 취미인에 대해서 경멸하거나 비판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 후 시대에도 그랬고, 그 후 시대에도 그랬으며, 대략 수십년간 어지면서 적대관계는 거의 고착되었다.
         혐오와 능멸의 대상 되고 있다고 한탄하는 사례
         애니프사들 현실의 여성을 인식하지 못한다고 비판하는 사례
         그들의 정체는 조총련라는 설 있다.
         비교적 세계적다.
  • 오오모노노누시노카미 . . . . 32회 일치
         --대물(大物)신-- 미와--경부--산의 신다. 왜일까 호색한 일화가 많다.--대물라?--
         === 고사기 - 쿠타마요리히메 ===
         우에츠미미노미코토(陶津耳命)의 딸 쿠타마요리히메(活玉依姫,活玉依毘売)에게, 밤 되면 훌륭한 남성 찾아와서 쿠타마요리히메는 임신을 한다.
         그 부모는 수상하게 여겨서 남자의 정체를 밝혀내기로 하였다. 잠자리 앞에 붉은 흙을 뿌리고, 실타레에 감은 삼실을 바늘에 꿰어, 딸에게 주고 를 남자의 옷자락에 꿰어두라고 한다.
         다음날 아침 보니 삼실은 문열쇠 구멍으로 빠져나가고 있었고, 실타레는 3바퀴만 남아 있었다. 더듬어가서 찾아보니 미와산(三輪山)의 오오모노누시노카미(大物主神)의 사당었다. 로서 뱃 속의 아가 산신의 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때, 삼실 세 바퀴 남아 있어 땅을 미와(三輪)라고 름붙였다. 딸의 자손인 오오타타네코(意富多多泥古), 오오모노누시노카미를 모시는, 오오미와신사(大神神社)의 제주가 되었다.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등장한다.-- 무지 복잡하다.--
         야마토토토히모모소히메노미코토(倭迹迹日百襲姫命 やまとととひももそひめのみこと)다.
         야마토토토히모모소히메노미코토(倭迹迹日百襲姫命 やまとととひももそひめのみこと)는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나오는 코우레덴노(孝霊天皇)의 딸로서 무녀로서 예언 등의 신비한 힘을 가졌다고 한다
          황녀는 오오모노노누시와 결혼하였는데, 오오모노노누시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 황녀는 남편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하였다. 오오모노노누시는 작은 뱀의 모습 되어 화장품 상자 안에 들어가 있었는데, 걸 보고 황녀는 크게 놀랐다.
         에 오오모노노누시는 매우 분노하여, 남자의 모습 되어 모로야마(御諸山=미와산)으로 올라가버린다. 황녀는 몹시 후회하여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는데, 하필면 그 곳에 젖가락 있어서 거기에 음부를 찔려서 죽어버렸다.
         그래서 그녀의 무덤을 젖가락 무덤(箸墓,하시하카)라 하였다.
         렇게 하여 태어난 것 카무야마토와레히코(神倭伊波礼毘古命, 진무덴노神武天皇)의 황후, 히메타타라스키요리히메(比売多多良伊須気余理比売(ひめたたらいすきよりひめ)라고 기록하고 있다.
  • 은혼/578화 . . . . 32회 일치
         * [[무츠(은혼)]]와 우미보즈는 아는 사다. 어린시절 무츠는 우미보즈에게 가르침을 받으러 간 적 있다
         * 다른 사람들은 우미보즈를 우주최강라 부르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놈들은 우물 안 개구리"라고 단언한다.
         * 우미보즈의 본명은 "칸코우". 무츠 아버지의 친구며 그는 딸에게 우미보즈를 스승으로 권했다.
         * 우미보즈는 스승 되길 거절하지만 무츠는 "당신의 제자가 되기엔 너무 분에 넘친다"면서도 새장 속의 새에게 세상에서 본 것을 야기해달라고 청한다
         * 우츠로와 싸우는 우미보즈. 우츠로는 처음 봤을 때부터 렇게 될 줄 알았다며 "생물란 아무리 진화해도 피식자와 포식자를 정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한다"고 말하며 "생태계의 정점에 선 우리가 렇게 되는건 정해져 있던 것"라고 말한다.
         * 우미보즈는 "너 같은 녀석도 그런 하찮은 말을 하냐"며 "그깟 일에는 관심 없고 나는 개구리면 된다. 내 우물 안만 지킬 수 있으면 그만다"고 대꾸한다
         attachment:치.png
         * 우츠로는 "당신은 개구리 따위가 아니고 수 많은 생물의 성쇠를 보아온 내가 하는 말나 정확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생물의 치에서 벗어나진 않는다. 반드시 멸종된다. 생물의 치를 벗어난 나를 가로막았기 때문에"라며 달려든다
         * 무츠는 "당신보다 강한 자가 있었냐"며 우미보즈에게 묻는데, 우미보즈는 재해 등을 들며 아무리 자신라도 그런 데에는 맞설 수 없었다고 대답한다.
         * 황안은 과거 대전쟁에서 행성연합의 집중공격을 당해 [[용맥]](아르타나) 폭주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때문에 야토는 모성을 버려야했고, 용맥의 영향으로 황안은 돌연변 생물의 세계가 되어 버린다.
         * 오로치는 "행성기생충"라 불리며 행성 중추에 뿌리 내리고 용맥을 빨아먹는다. 지표에 108개나 되는 거대한 목을 뽑아서 별에 접근하는 모든 것을 제거한다.
         * 오로치 때문에 거의 수백년나 버려져 있던 모성을 탈환한 것 우미보즈
         * 우미보즈는 그 사실에 대해서는 "친구랑 술내기 했다 져서 벌칙으로 간 것", "거기서 여자 하나 꼬셔 오라는 벌칙"었다고 밝힌다.
         * 오로치와 마찬가지로 우츠로를 아무리 공격해도 마치 "서 있는 땅바닥을 두드리는 것 같은" 기분 느껴진다.
         * 하지만 우미보즈는 아우성치는 "방울"을 붙들고 "씨앗라면 한참 전에 뿌렸다. 그러니까 아우성치지 마라. 싸움 좀 하게. 가족을 지키도록"라면서 우츠로를 날려 버린다
         * 우츠로는 한 팔 날아가는 중상을 입지만 순식간에 재생한다.
         "씨앗라면 한참 전에 뿌렸다. 무지막지한 녀석을. 그러니까 싸우게 놔둬. 지키게 해줘. 가족란 놈을."
         * 생명의 위기가 닥쳤을 때 불현듯 서버리는건 생물학적인 사실다.
         * 무츠와 우미보즈가 사실 아는 사라는 것 밝혀졌다.
  • 은혼/579화 . . . . 32회 일치
         * 가구라 엄마의 름은 "[[코우카]]". [[카무]]와 [[가구라]]를 반씩 닮았다.
         * 죽음의 행성 된 황안의 진정한 주인은 코우카
         * 죽음의 행성에선 오로치 조차 소중한 생명며 사실 오로치는 우미보즈가 나타나 흥분한 것 뿐었다.
         * 코우카는 " 별은 죽어있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살아가는 존재들 있다"며 우미보즈 때문에 그 생명 하나를 죽고 싶지 않다며 오로치를 진정시키기 위해 싸운다
         * 어떻게든 작업을 걸라고 하지만 멘트가 절망적다. "런 오로치보단 나의 가랑의 오로치를 퇴치하러 가지 않겠습니까?"
         * 코우카가 오로치를 거의 진정시켜 갈 때 쯤 우미보즈도 "나 자신의 오로치를 진정시켰다"면서, 그저 본능으로 들대기를 그만하고 자신의 말로써 전하고 싶은 것 있다고 한다.
         * 우미보즈는 자신의 름 칸코우를 밝히며 "다음에 행성의 주인 허락한다면 네 름을 들으러 오겠다"며 돌아선다. 코우카는 고작 그런 소리나 하려고 삼일나 따라다녔다고 하는데 "원래 남의 집에 가면 문을 두드리고 름을 밝히는게 예의였다. 소란을 피워 미안하고 네 가족(오로치)에게도 전해 주라"며 돌아선다.
         * 그때까지 우미보즈를 무시하고 름 조차 대지 않았던 코우카는 "여기는 원래 너희(야토)의 고향. 오로치는 흥분했을 뿐 거부한게 아니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드디어 자신의 름을 알려준다
         * 우미보즈는 왜 런데서 사냐고 묻지만 코우카는 자신 황안의 독성분을 마시고도 죽지 않은 최후의 생존자라며, 여기서 말고는 살 곳 없다고 한다.
         * 우미보즈는 여러 별의 야기를 들려주는데, 어느날 코우카는 야기는 질렸다며 "다른 별"에 가보고 싶다고 말한다.
         * 코우카를 다시 황안에 내려주고 한참 뒤에 다시 찾아온 우미보즈. 그러나 코우카의 모습 사라졌다.
         * 우미보즈는 식음을 전폐하고 12일나 찾아 나선다. 보다 못한 오로치가 숲속으로 인도하여 드디어 코우카를 찾아낸다
         * 코우카는 죽을 때가 임박했음을 알고 죽는 모습을 보지 않고 조용히 사라지려고 했던 것다.
         * 카무의 바보털도 보인다.
         * 오로치는 사실 별을 수호하는 존재인데, [[사다하루]]도 원래는 용맥을 수호하는 존재인 만큼 접점 있을 듯하다.
  • 의상 (신라) . . . . 32회 일치
         '''의상'''(義湘, [[625년]] ~ [[702년]])은 고대 [[통일신라]]시대 중기의 왕족 출신, [[승려|고승]]다.<ref name="글로벌-의상">[[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한국사/고대사회의 발전/통일신라와 발해/고대문화의 융성#의상|한국사 > 고대사회의 발전 > 통일신라와 발해 > 고대문화의 융성 > 의상]],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br/>[[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한국사/중세사회의 발전/귀족사회와 무인정권/귀족문화#의상|한국사 > 중세사회의 발전 > 귀족사회와 무인정권 > 귀족문화 > 의상]],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ref> 또한, [[통일신라]]시대 초기의 작가자 철학자기도 했다. 그는 [[중국]] [[당나라]]에 유학하여 [[지엄]](至嚴)으로부터 [[화엄종]](華嚴宗)을 수학하고 법통을 받아 중국 화엄종의 제3 세조가 되었다.
         또한, [[한국]] [[화엄종]](華嚴宗)의 시조며, 속성은 김(金: 혹은 박(朴)씨라고 함)다.<ref name="글로벌-의상"/> 시호는 해동화엄시조원교국사(海東華嚴始祖圓敎國師)다.
         20세에 출가하여 [[650년]]([[진덕여왕]] 4년)에 사형(師兄)인 [[원효]](元曉)와 함께 [[당나라]]에 가던 도중에 난을 당해 루지 못하고, [[당항성]]의 어느 동굴에서 유숙하게 되었다. 때 해골에 괸 물을 마신 [[원효]]는 도의 길 따로 있지 않다고 생각, [[당나라]] 유학을 포기하고 그와 헤어진다.
         그 후 [[신라]]의 삼국통일 전쟁의 혼란을 피하여 [[661년]]([[문무왕]] 1년)에 [[당나라]] 사신의 배편을 빌려 타고 건너가 [[중난산 산|종남산]](終南山) [[지상사]](至相寺)에서 [[지엄]](至嚴: [[중국의 불교|중국]] [[화엄종]]의 시조)의 문하에 [[법장 (당나라)|현수]](賢首: 법장)와 같 [[화엄]]의 깊은 치를 깨달았다.<ref name="글로벌-의상"/> [[법장 (당나라)|현수]]는 [[지엄]]의 뒤를 어 중국 [[화엄종]]의 제3조가 되고, 의상은 귀국 후 [[한국]] [[화엄종]]의 시조가 된다.
         [[당나라]]에 체류 중 그의 설법에 참석하던 여성 중 그를 사모하는 선묘라는 름의 여성 있었다고 한다. 의상은 그녀의 마음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마음을 받아들지 않고, 대신 자신의 제자로 삼았다. 의상 신라로 귀국하던 날, 선묘의 집에 찾아갔지만, 선묘가 집을 비워서 만나지 못하고 돌아갔다. 의상의 귀국 소식을 접한 선묘는 자신 죽어 그를 지켜주겠다며 황해바다에 몸을 던져 죽었다. 후에 의상 [[영주 봉황산]]에 산사를 지을 때, 지역 주민들 와서 집단으로 들고 일어서자 어느 날 사람 수백 명의 머리를 덮고도 남을 크기의 바위가 공중에 떠다니면서 주민들을 따라다녔다. 겁에 질린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해산하였고, 의상은 사찰을 준공하였다고 한다.
         [[692년]]([[효소왕]] 1)에 [[법장 (당나라)|현수]]는 [[승전]](勝詮) 귀국할 때 그의 저술 《[[화엄경탐현기]]》와 그 비판을 구하는 서신을 의상에게 보냈는데, 그 친필 서신 오늘날까지 전하고 있다.<ref name="글로벌-의상"/> 의상은 문하에게 것을 나누어 강술하면서 전교(傳敎)에 전심하다 죽었다.<ref name="글로벌-의상"/> 사망 당시 향년 78세였다.
         후일 [[고려]] [[고려 숙종|숙종]]은 해동화엄시조원교국사(海東華嚴始祖圓敎國師)라 시호하였다. 의상의 문인으로 뛰어난 10대덕과 전교(傳敎)의 10대찰 있었다.<ref name="글로벌-의상"/>
         [[신라]]의 [[승려|고승]] [[원효]](元曉)를 사형(師兄)으로 섬겨 사형제지간(師兄弟之間)을 루었다.
         * 의상의 귀국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즉 [[당나라]]는 [[삼국 통일]]을 원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신라]]가 여제(麗濟) 양국을 공취한 것에 노하여 신라 승상 [[김흠순]](金欽純)을 잡아 가두었다.<ref name="글로벌-의상"/> [[당 고종]](高宗) [[신라]]에 대거 출병코자 한 기미를 [[김흠순]] 등에게 들은 의상은 급히 귀국하여 왕께 고하고 [[명랑]](明朗) [[문두루법회|밀단법]](密壇法)을 베풀어 화를 면했다고 한다.<ref name="글로벌-의상"/>
         * [[범어사]]의 전설에 따르면, [[흥덕왕]] 때에 왜병 내침한다는 소식을 듣고 [[금정산]](金井山)에 빌어서 미연에 방지하였다고 하나 근거 있는 것은 아니다.<ref name="글로벌-의상"/>
         의상은 많은 [[사찰]]을 창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중 [[영주시|영주]]의 [[부석사 (영주시)|부석사]]가 유명하다. 토에 정통한 승려로서 [[신라]]와 [[고려]]에서는 국사로 추존되었으며<ref>일부 고려의 왕족과 귀족 중에는 고려는 도선의 풍수지리설 덕택에 건국, 후삼국을 재통일했다는 사고관 있었다.</ref>, 민간 신앙에서도 무속의 신 중 한 사람으로 [[경상북도]]의 일부 무당들로부터 숭배되었다.
         부석사 무량수전. 부석사는 의상 처음 지었다고 전하고 있다.
         {{2004년- 달의 문화 인물}}
  • 이효린 . . . . 32회 일치
         '''효린'''(李孝麟, 1540년 - 1622년)은 조선시대의 유학자, 의병장다. 본관은 우계고, 도촌 수형의 증손며 참봉 은의 넷째 아들다. 자는 원서(源瑞),
         [[수형]](李秀亨)의 증손으로 아버지는 혜민서 참봉 은고 어머니는 공주성의 딸다. 소고(嘯皐) [[박승임]](朴承任)의 문하생으로 수학하였다. 순흥 재향지에 의하면 음사로 관직에 나갔다 한다. [[임진왜란]] 터지자 사촌형 [[흥문]] 등과 함께 의병을 끌고, [[김개국]] 의병장 휘하에서 왜적에 대항하였다. 그 공로로 [[내자감]] 주부(內資監主簿)와 제용감정(濟用監正)을 지냈고, 80세에 수계(壽階)로 통정대부 첨지중추부사에 르렀다.
         순흥 재향지에 의하면 수식(水息) 석람(石嵐) 동쪽 산 아래 두 시냇물 사에 정자 아양루(峨洋樓)를 지었으나 뒷날 소실되었다 한다. 묘소는 [[경상북도]] 에서 매장되었다.
         * 할아버지 준근(李峻根, 승사랑 예빈시 참봉)
         ** 고모 우계
         ** 고모부 귀(李貴, 덕수 씨, [[충무공]] [[순신]]의 숙부)
         * 아버지 은, 장사랑 혜민서 참봉
         * 어머니 공주
         * 부인 영천 씨, 생원 여량의 딸
         * 아들 [[평]]
         * 아들 [[잠]]
         * [[수형]]
         * [[잠]]
         * [[여빈]]
         [[분류:1540년 태어남]][[분류:1622년 죽음]][[분류:조선의 문신]][[분류:조선의 군인]][[분류:조선 의병장]][[분류:임진왜란]][[분류:우계 씨]][[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
  • 절대가련 칠드런/455화 . . . . 32회 일치
          * 궁지에 몰린척 했던 츠보미 후지코는 최신 ECM과 원격조종용 액상탄환을 용해 역전한다.
          * 효부는 쯤에서 적당히 잡히는 척하는데, 후지코는 효부가 "잡히는 척한다"고 간파하고 정말로 ECM 먹히는지 확인한다며 효부의 팔다리를 자르려 한다.
          * 어쩔 수 없 최후의 수단을 쓰려는 효부지만 마기 시로가 오토바를 타고 구출하러 와서 고비를 넘긴다.
          * 마기는 효부의 명령을 어긴게 아니라 적의 신형 ECM을 용해 비지니스를 하러 온 거라고 말하는데 판도라의 멤버들은 시내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
          * 효부 쿄스케는 그걸로 끝냐며 여유를 부린다.
          * 효부는 근처에 있던 화물차를 들어올려 공격하려 하는데 갑자기 염동력의 출력 약해지면서 자기 위로 떨어뜨리고 만다.
          * 후지코가 준비한 것은 신형 ECM. 가능하게 만들어 헬기로 운반하고 있다.
          * 상당히 강력한 물건인지 효부 조차 일시적으로 능력 저하됐던 것.
          * 원격조종용 액상 탄환. 효부의 몸에 맞자 그대로 굳어서 움직임을 막아버린다.
          * 후지코는 여기서 " ECM은 효부를 상대로 어디까지 통할까"를 고려했고 통하는 척하다 슬쩍 빠져나가는 전개까지 예상했다.
          * 후지코는 효부에게 일시적나마 효력 발동하고 있을때 탈출의 여지를 없애는 수단을 생각해냈다.
          * 효부는 자신의 염파는 주파수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걸 들키진 않은 것 같다고 판단, 그러나 후지코가 너무 진심다.
          * 대로 걸린 척 하고 있다간 정말 달마가 될 판라 "정말로 힘을 못 쓰니 순순히 연행되겠다"며 항복선언을 한다.
          * 효부는 주파수를 바꾸는건 최후의 수단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써야되나 말아야 되나 심각하게 고민한다.
          * 그땐 오토바가 나타나 효부를 낚아챈다.
          * 오토바는 그대로 효부를 끌고 사라져 버리는데.
          * 후지코는 설마 런 장소에 조력자가 올 거라고 예상하지 못하고 방심해 버렸다.
          * 통한의 실책을 한 후지코에게 누군가의 잔류사념 나타난다.
          * 시가는 "그게 네가 살아갈 유가 되어주는 것처럼 들린다"며 뼈있는 말을 한다.
          * 바벨의 신형 ECM을 용해서 조직의 돈줄로 만들 구상라는데 효부를 구한건 그 과정에서 어쩌다 그렇게 된 덤같은 거라고 한다.
  • 최란(배우) . . . . 32회 일치
         ||<#878787> '''{{{#EEE156 름}}}''' ||<(> 최란(崔蘭) ||
         ||<#878787> '''{{{#EEE156 가족}}}''' ||<(> 배우자 [[충희]] ||
         ||<#878787> '''{{{#EEE156 소속}}}''' ||<(>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협회 사장 ||
         ||<#878787> '''{{{#EEE156 웹사트}}}''' ||<(> [[https://twitter.com/#!/kasac1317|트위터]] ||
         정도만 보면 훌륭한 커리어를 갖춘 중년 여배우중 한명으로 기억되기 쉬우나...
         [[김가연]]과 더불어 연예계 고소의 끝판왕으로 유명하다. 전 농구선수 [[충희]]의 아내기도 하기에 충희에 대한 악플 달리는걸 늘 모니터링 한다고 하고 변호사 자문도 구한다고 한다. 실제 [[디시인사드]] [[농구 갤러리]]에서는 명성 워낙 높아 최란라면 벌벌 떨 정도다. 더불어 경중 안따지고 절대로 봐주지 않는다고 한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전신인 대구 오리온스 감독을 하던 충희 전 감독에 대해 공홈에서 당시 오리온스의 엄청난 부진에 악플러들 많았는데 며칠만에 최란에게 전원 고소당해서 처벌받은 실사례도 있었다. [[원주 DB 프로미]]의 전신인 원주 동부 프로미 공홈에서도 실명임에도 성적 부진에 성난 팬들 충희에 대한 악플을 남기다가 고소당한 사람들 나왔고 후 농구팬들은 최란라면 벌벌 떨 수준 되었다.(...)
          *[[깡순]] (허풍자 역)
          *동 (희빈 모 역)
          *마걸 (배인선 역)
          *망설지마 (엄미순 역)
          *[[미남시네요]] (최미자 역)
          *사랑과
          *사랑 꽃피는 계절
          *슬픔여 안녕 (김선옥 역)
          *진주목걸 (정명숙 역)
          *포세돈 (영란 역)
          *허준 (홍춘 역)
  • 토리코/362화 . . . . 32회 일치
          * 미식회에 들른 브란치는 오오타케에게 "미도라는 곳에 없다"는 사실을 듣고 당황한다(미도라는 페어 입수 후에 NEO의 본거지를 공격하러 갔고 죠아와 싸우고 있다.)
          * 미도라는 돌아오겠다고 했지만 브란치는 "그는 돌아오지 않을 것다"라면서 미도라가 죽을 것으로 생각한다.
          * 브란치는 런 데서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오오타케 네가 가서 미도라에게 음식을 만들어 줘라"'''며 그를 데리고 구르메계로 향한다
          * 미식회를 나오는 와중에 구르메 일식 시작되고, 아주 먼 곳 단 한 곳에만 빛 비추고 있음을 알아차린다.
          * 그 밑은 토리코 일행 풀코스를 먹고 있던 현장. 금관두(통조림)에 봉인돼 있던 식재를 개봉하는 순간다.
          * 그 안에서 나온건 NEO도, 센터도, GOD도 아닌 '''오가'''라는 초고대의 생물었다.
          * 오가의 냄새를 맡은 '''토리코의 내면에서 세 번째 구르메 세포의 악마, 날개 달린 귀신 깨어난다.'''
          * 토리코 얼굴의 흉터는 바로 세 번째 구르메 악마의 얼굴에 난 흉터와 같은 것다.
          * 오가는 고대의 해양생물로 고동과 비슷한 종류다. 토리코 일행의 구르메 세포 악마들 조차 멸종된 줄 알았던 초고대의 생물. 겉보기엔 작지만 실은 내부에 무한에 가까운 공간 있다. 고대 바다의 모든 생물을 먹어봤다고 전해지며 악귀, 도깨비와 같은 식욕을 지녔다고 한다.
          * 오가는 한 마리지만 그 안에서 속성 끊임없 나오며 오가가 먹었던 생물의 모든 맛을 함축하고 있어서, 마치 고대의 바다를 통채로 먹는 듯한 맛다. 그래서 '''"머나먼 바다의 기억"''' 붙어 있다.
          * 토리코는 공언한 대로 오가를 자신의 풀코스 생선요리에 넣는다. 로써 '''토리코는 고기요리와 메인요리를 제외한 풀코스가 모두 채워졌다.'''
          * 지지는 '''"오래 전 어떤 악마를 황금색 캔에 봉인했다"'''는 말을 하며 그가 우려했던 것도 그 얘기 때문었다. 지금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다행라고 넘어가지만...
          * 한편 돈슬라임의 공격으로 NEO가 있던 자리는 지면 녹아흐를 정도가 됐다.
          * NEO는 죽은 것 같지만 완전히 죽인 건 아닌지, 돈슬라임은 "제 한 놈 처리했다. 다음은 뭐냐 NEO"라고 말한다.
          * 금관두의 내용물은 GOD, 센터, 네오의 일부 등등 여러가지 설 있었지만 전혀 상관없는 물건었다.
          * 브란치는 왠지 미도라가 죽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사실 죠아를 압도 중다.
  • 트로피코 4/진영 . . . . 32회 일치
         게임 [[트로피코 4]]의 진영을 설명하는 페지.
         각각의 진영은 각기 다른 요구를 하며, 들을 만족시켰을 경우 존경심 올라간다. 반면 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존경심 내려가는데 관계가 험악한 지경일 경우 특정한 행동을 해서 플레어에게 지장을 줄 수 있다. 행동은 해당 진영간의 관계를 회복시키면 사라진다.
         특정 정책나 운영 계획에 대한 제안을 들어줬다가 원상복귀 시키면 속였다면서 존경심 떨어진다.
          * 특정 진영의 대표 체포 - 해당 진영의 존경심 떨어진다.
          * 모든 판잣집 제거 - 자본주의자의 존경심 떨어진다.
          * 모든 은행 철거 - 자본주의자의 존경심 떨어진다.
         관계가 험악해졌을 경우 플레어를 파문시킨다. 파문당한 동안 교회나 성당을 방문한 시민의 존경심 떨어진다.
          * 고등학교의 운영 계획을 신학 교육으로 변경 - 지식인의 존경심 떨어진다.
          * 특정 진영의 대표 파문 - 해당 진영의 존경심 떨어진다.
          * 모든 주점 철거 - 자본주의자의 존경심 떨어진다.
         관계가 험악해졌을 경우 장교들의 불만 많아졌다는 투의 경고를 두번 해온다. 장교들의 불만을 만족시키지 못했을 경우 쿠데타가 일어나 각하를 지지하는 장병들과 각하를 조지려는 장병들의 전투가 벌어진다.
          * 병사수 확대 - 지식인의 존경심 떨어진다.
          * 범죄자 처형 - 지식인의 존경심 떨어진다.
          * 벌목소나 광산 없 플레
          * 모든 벌목소 철거 - 지식인의 존경심 떨어진다.
          * 폐쇄적인 민 정책
          * 특정 기간 내에 일정 수 상의 건물 건설
          * 특정 기간 내에 일정 수 상의 상품 수출
          * 외국인 처형 - 지식인의 존경심 떨어진다.
          * 조각상 건설 - 지식인의 존경심 떨어진다.
  • 프릭쇼 . . . . 32회 일치
         특한 외모, 신체를 가진 [[장애인]]들을 보여주는 구경거리.
         [[종격투기]], [[종합격투기]] 시장에서 "거인 선수", "뚱보 선수", "난쟁 선수"처럼 특한 특성을 갖춘 선수 등 나오는 흥미 위주의 매치를 프릭쇼라고 부르기도 한다.
         [[미국]]에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서 성행했다. 주로 카니발(순회 서커스) 등에서 흥행 루어졌다. 프릭쇼에서는 특한 외모를 가진 장애인들을 있을 수 없는 '괴물'을 보는 시선으로 바라보았고, 쇼를 하는 것을 감상하기도 했다. 과정에서 [[폭행]], [[학대]] 등의 [[가혹행위]]가 벌어지는 경우도 있었다. 반대로 프릭쇼에 출연해서 많은 명성과 돈을 얻은 장애인도 있다.
         시간 흐르고 장애인 [[인권]]에 대한 관심 향상됨에 따라서, 점차 쇠퇴하게 된다. 하지만 많은 국가에서 여전히 런 프릭쇼 공연 루어지고 있다. 사실 인권 논란 있기는 하지만 장애인들라고 의사표현 능력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신 직접 보여주면서 돈을 벌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특별히 제제할 유가 없는 것도 사실.
         * [[대런 샌]] - 프릭쇼 흥행을 하는 극단 중심적인 무대가 된다.
         * [[사우스 파크]] - [[버터스]]가 [[에릭 카트맨]]의 음모로 '[[턱]]에 볼알 달린 남자'가 되어서 '나폴레오'라는 름으로 프릭쇼에 끼어들게 된다.
         * 킬링 조크 - 조커와 함께 인질을 괴롭히는 빌런들 샴쌍둥, 난쟁 등 프릭쇼에 나오는 기괴한 외모를 지닌 사람들다. (배경 낡은 유원지임을 생각하면 과거 곳에서 일하던 들일 가능성도 있으나, 작중에선 구체적인 설명은 없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4화 . . . . 31회 일치
          * 정식으로 출판을 진행하고 있는 모토바 키리에는 어느새 키링링란 펜네임도 생겼다.
          * 하지만 아쿠타가와 편집장은 너무 "스승님"만 생각하는데다, 애초에 스승님 무엇의 스승인지도 의문을 갖는다.
          * 우마루는 너무 명쾌하게 "건어물도의 스승"라 선언하고 고민하는 키리에보다 즐거워하는 키리에가 생기넘치고 좋은 점라고 말해준다.
          * 출판사에서 미팅 중인 모토바 키리에. 어느덧 팬네임 "키링링"도 생기고 어엿한 예비 작가다. 언제나처럼 스승님(코마루)와 논 야기를 즐겁게 한다. 듣고 있던 아쿠타가와 편집장은 그 얘기를 중단시키며 진짜 미팅을 시작하자고 한다.
          * 아쿠타가와 편집장은 키리에가 지나치게 "스승님"에 집착하는게 아닌가 우려한다. 그냥 봐도 너무 좋아한다는걸 알 수 있는데다 다른 소재를 그리라고 해도 여전히 스승님을 그려 오질 않나, 편집자로선 속터지는 일 투성다. 키리에는 편집장도 스승님의 귀여움을 해하기 바란다면서 꼭 소재로 그림책을 그리고 싶다고 말한다. 편집장은 너무 몰아쳐도 창작의욕을 꺾을 수 있다 판단, 스승님에서 벗어나라는 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한다.
          * 만화에서 아무도 묻지 않았던 터부를 건드린 편집장. 정작 키리에 자신도 생각해본 적 없는지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한다. 미팅 후 도마가에서 우마루(코마루모드)와 노는데, 미팅의 일 때문인지 넋 나간 상태. 편집장은 그림책 상에서 설명할 필욘 없지만 "작가 본인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정론으로 지적했던 것다. 키리에도 그것만은 부정할 수 없었다.
          * 키리에의 상태가 상한걸 눈치챈 우마루. 키리에는 얼버무리려고 허둥댄다. 그러다 문득 "스승님은 잘하는게 뭔가요"라고 묻는다. 우마루는 FPS에서 헤드샷을 잘 쏘고 맛만 봐서 콜라 브랜드를 구분하고 자려고 하면 언제든 잠드는 것 등을 얘기한다. 키리에는 굉장하다면서 특기를 전수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만만한 일 아니었다. FPS는 3D 멀미로 입문 불가. 콜라는 탄산 자체를 잘 못 마신다. 잠은 마음을 진정시키는게 요령인데, 옆에 스승의 귀여운 얼굴을 보고 흥분해 진정을 못한다.
          것도 저것도 되지 않자 우마루는 어차피 배울 필요도 없는 기술라고 위로한다. 키리에는 생각 끝에 자신의 고민을 고백한다. 우마루를 쭉 스승님라고 부르고 있지만 그 자신도 의미를 알지 못하고 분위기에 휩쓸려 제자로 받아달라고 한건 아닌지 고민하고 있다. 자신은 상하게 오버하게 돼서 민폐를 끼치는 일 있고, 지금도 스승님에게 민폐가 아닌지 걱정된다고 한다.
          >'''건어물도니라.'''
          놀고 먹고 자는걸 군더더기 없 해내는게 건어물도. 우마루는 그거면 되지 않냐고 말한다.
          * 우마루는 고민하는 키리에보다 즐거워하고 키리에가 훨씬 생기넘친다며 그거야 말로 키리에의 좋은 점라고 말한다. 키리에는 세삼 스승님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네 스승님"라고 대답한다.
          * 그날 우마루는 키리에의 인생을 바꿔준 것다. 바로 그것의 스승님. 키리에는 답을 찾았다.
          얼마 뒤 귀가한 도마 타. 집에 돌아오자 마자 대낮부터 건어물도에 매진하는 두 소녀를 발견한다.
         아무래도 좋지만 타 입장에선 뒤치닥거리할 여동생 늘어난거 뿐 아닌지.
  • 니세코이/214화 . . . . 31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13화]] |||| '''니세코/214화''' |||| [[니세코/215화]] ||
         [[니세코]] 214화. '''있는 곳'''
         오노데라와 치죠는 드디오 치토게의 행방을 알게 되는데...
          * 오노데라와 치죠는 친구들의 눈을 피해 옥상으로 땡땡를 친다.
          * 오노데라는 지금 아니면 단둘 야기할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말해서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 그냥 치토게에 대한 야기였다.
          * 마지막으로 치토게를 만났던건 치죠였기 때문에, 오노데라는 그때 무슨 일 있었는지 묻는다.
          * 치죠는 별 생각없 오노데라를 울리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답한다.
          * 오노데라는 치토게의 그 대답에서 치토게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태풍 왔던 날 밤의 일을 치토게가 알고 있다는 확신 생겼다.
          * 그때 치토게의 아버지로부터 연락 온다. 치토게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냈다면서...
          * 치토게는 새로운 일과 전의 삶 사에서 갈등하지만, 차마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 치죠와 오노데라가 서로 좋아한다고 믿기 때문에 그 사에서 해나갈 용기가 없다고 생각한다.
          * 치토게는 열쇠를 보면서 "만일 자신 약속의 여자아였다면 치죠가 다르게 봐줬을까"하고 의문을 가지는데...
          * 왠지 치죠와 오노데라가 회사에 와있다!
          * 얘기가 안 풀리면 히로인을 외국에 보내는건 일본나 우리나라나 똑같은거 같다.
          * 다 잊혀져 가던 약속의 여자아 떡밥 부활했다.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니세코이/222화 . . . . 31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21화]] |||| '''니세코/222화''' |||| [[니세코/223화]] ||
         [[니세코]] 222화. '''가짜'''
          * 어린시절 치토게는 오노데라와 치죠가 맹세를 하는 것을 보고 쓸쓸히 저택으로 돌아온다.
          * 저택에서 아직 그림책 마지막 페지를 돌려주지 못했다는걸 깨닫지만 "앞으로 만날 일은 없을 것고 둘은 분명 행복해질 테니까"라고 생각하며 벽장 속에 보관한다.
          * 그리고 현재. 오노데라가 벽장 안에 있던 마지막 페지를 찾아낸 것다.
          * 모든 기억 되살아난 오노데라.
          * 치토게는 포기한 척했지만 사실 드러나자 "역시 내가 아니잖아"라고 자신은 가짜일 뿐라고 울음을 터뜨린다.
          * 한편 오노데라는 치토게가 또 양보할 생각라고 알아차리고 서둘러 치토게를 찾아 나선다.
          * 그 사 치토게는 모든 것을 단념한 듯 약속의 장소를 떠난다.
          * 클로드는 치죠와 치토게가 만나서 상처 받으면 어쩔 거냐고 하는데
          * 클로드는 치토게에겐 무른 면 있다며 치유되지 못하는 상처를 입으면 어쩔거냐고 하는데
          * 츠구미는 "클로드님 보는게 언제나 옳다고 할 수는 없다"고 반박한다.
          * 겨서 증명해보라는 클로드
          * 츠구미는 클로드의 페크 액션에 걸린다.
          * 하지만 츠구미도 작전 있었고 사슬을 용한 임기응변으로 오히려 클로드를 제압한다.
          * 런것까진 가르친 적 없다는 클로드에게 "그래서 클로드님 보는게 언제나 옳다고 할 순 없다"고 말해준다.
          * 만화도 다 끝나가는 판국에 쓸데없 배틀로 지면만 낭비하고 있다.-- 잡지는 미 배틀물 넘친다고.--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롬팩 . . . . 31회 일치
         ROM Pack. [[보조기억장치]]의 하나. ROM 박힌 회로 기판을 [[플라스틱]] 등으로 만들어진 카트리지 안에 넣어서 데터를 저장하는 장치다.
         주로 [[게임기]]에서 사용된다. 사용할 때는 전면부 위에 있는 롬팩 슬롯에 끼워넣어서 작동시킨다. 게임기마다 슬롯의 구조가 다른 경우가 보통다.
          * ROM을 쓰기 때문에 로딩 시간 빠르다. 다만, [[압축]]된 데터를 넣는 경우는 시간 길어지기도 한다.
          * ROM을 쓰기 때문에 단가 대비 용량 적은 편다. 후 나온 [[CD]] 등의 매체에 밀리는 원인 되었다.
         === 세브 메모리 ===
         내부에 게임 데터 세브를 위한 메모리를 탑재하기도 한다. 주로 긴 시간 플레를 하는 RPG 게임 대부분다. [[건전지]]와 RAM의 조합을 용한 경우가 많았는데, RAM에 데터를 저장하고 건전지로 전력을 계속 흘려넣어서 보존하는 방식다.
         그러나 방법은 기술적인 한계로 회로의 접속에 문제가 생기거나, 시간 지나면서 건전지의 전력 약해는 등의 원인으로, 저장된 데터가 소실하거나, 게임팩의 세브 기능을 쓸 수 없게 되는 문제도 흔히 발생할 정도로 안정성 좋지 않았다.
         몇몇 ROM 팩은 내부에 보조처리장치를 탑재하는 경우도 있다. 슈퍼패미콤의 몇몇 소프트웨어가 대표적인 사례. 부족한 게임기의 기능을 보충하는 것으로 롬팩 자체가 일종의 확장 카드 역할을 하는 셈다.
          * 메가 드라
          * 세가 새턴 : 새턴은 구조적으로 롬팩만으로 소프트웨어를 돌리는 것 가능하다. 실제로 발매된 소프트웨어는 없지만.
  • 바키도/138화 . . . . 31회 일치
         [[바키도]] 제 138화. '''전쟁다'''
          * 그런데 뜻밖에도 무사시 본인 칼을 찬 채 나타나 "나타난 상 베겠다"며 들을 위협한다.
          * 경찰들 쏜살같 꽁무니를 뺀 뒤, 무사시는 도쿠가와에게 "전쟁"을 선포한다.
          *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에어참격" 방송 나간지 얼마 뒤. 경시청엔 당시의 아나운서가 참고인으로 불려와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그 당시 그는 "베어졌다고 느꼈다"고 증언했고 실제로 그 뒤에 실신해서 병원에서 눈을 뜬다. 그는 "베인 뒤의 뒷일"은 어떻게 됐냐 질문에 조금 생각하다가 렇게 대답한다.
          * 문제를 놓고 수사팀은 비디오를 돌려보며 회의를 하고 있다. [[미나모토 무사시(그래플러 바키)|무사시]]가 아나운서를 베어버리는 그 순간. 세간의 말과는 달리 "투명한 칼" 같은건 찍히지 않았고 무사시는 아나운서에게 손끝하나 대지 않았다.
          * 강력범죄반의 두 형사는 영상을 놓고 의견 갈린다. 타쿠 켄치는 "역시 무리"라고 고개를 젓고 반장인 히키키 에치로는 "쓰러진건 사실"라고 말한다. 결국 결론 나지 않다 제 3의 의견을 구한다.
          * 검사 우오호리 마나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생각한다. "위죄"라는 것. 지금 그들의 목적은 죄를 만들어내서 구속하는 것라는 말다. 그러니 실제 행위가 온당하냐 아니냐, 위법냐 아니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저 체포할 명분을 만들어내면 그만다.
          * [[도쿠가와 미츠나리]]의 저택 앞을 경찰차가 애워싼다. 우츠미 경시총감 직접 앞장서서 무사시를 체포하러 간 것다. 총감은 생중계된 일라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도쿠가와는 자기는 현장에서 모든걸 봤다며 손가락 하나 건드릴 수 없다고 잘라말한다.
          * 총감도 무리라고 여기긴 하는지 용의자가 아니라 "중요참고인"란 핑계를 대는데, 어쨌든 도쿠가와는 수긍하지 못한다. 그리고 문제는 "본인"라고 하는데. 그 본인 동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냐는 말다.
          >하지만 나타난 상은 베겠다.
          * 그야말로 바람같 사라진 경찰들. 무사시는 그들 떠나간 문지방을 넘으며 도쿠가와에게 말한다.
          >전쟁다.
  • 뱌체슬라브 몰로토프 . . . . 31회 일치
         본명 : 뱌아체슬라브 미하일로비치 스크랴빈(Vyacheslav Mikhailovich Skryabin)[* 대부분의 소련 지도자가 그렇듯 혁명용 [[가명]] 사실상 본명화 되었다.]
         정치가로서 인민위원회 의장(총리), 외무인민위원(외교장관) 등을 지냈다. 소련의 대표적인 [[외교관]]으로서, 20세기 역사를 조사하다보면 여기저기서 름을 내민다. --스탈린의 충실한 외교용 딸랑--
         1906년 부터 [[볼셰비키]] 당의 당원자 조직원으로 활동했다. 1909년과 1915년 체포되었다. 지방 당조직에서 활동하다가, 1921년 정치국 후보위원 및 중앙위원회 서기가 되었다.
         1924년 [[블라디미르 레닌]] 사후 [[오시프 스탈린]]을 지지했다. 1926년 정치국 정의원으로 승진, 모스크바 당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 1930년 인민위원회 의장(소련의 총리)에 올랐으며, 1941년 까지 지위를 유지했다. 물론 스탈린 실권을 장악하고 있었다.
         1941년 5월 스탈린은 몰로토프를 대신하여 각료회의(전의 인민위원회) 의장 되었고, 몰로토프는 제1부의장 지위로 내려갔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국가방위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영국]], [[미국]]과의 동맹 체결, [[국제연합]]을 창설한 샌프란스시코 회의(1945), [[테헤란 회담]](1943), [[얄타 회담]](1945), [[포츠담 회담]](1945) 등 연합국의 각종 굵직한 회담에 모두 름을 내밀었다.
         1947년에는 [[미국]]의 [[마셜 플랜]]에 대항하는 동구권 국가들의 경제 협력 강화 계획인 몰로토프 플랜을 입안하였고, 1949년 1월부터 실행되었다.
         1949년 3월, 외무장관직을 사임했다. 1953년 3월 스탈린 사망하자 다시 복귀, 1956년 6월, [[니키타 흐루쇼프]]와의 정치적 불화로 해임되었다. 11월에 흐루쇼프 제거 음모에 가담하였다가 모든 고위 관직을 잃었다.--[[숙청]]!--
         후 몽골대사(1957∼1960년), [[국제원자력기구]] 상임대표(1960∼1961년)을 역임, 1962년 은퇴했다. 1964년 6월에 당중앙위원회 총회에서 반당 행위를 비판받아 모든 당적을 박탈당했다고 발표되었다. 후 조용히 살다가 1984년 명예회복, 복권되었다.
         [[화염병]]을 뜻하는 은어 [[몰로토프 칵테일]]은, [[소련]]과 [[핀란드]] 사에서 벌어진 [[겨울전쟁]]에서 몰로토프가 소련군 [[폭격]]을 퍼붓고 있음에도, "우리 군은 핀란드 인민에게 빵을 공수하고 있다."는 [[망언]]을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발언에 빡친 핀란드 측에서 "빵을 받았으니 칵테일로 돌려주마!"라면서 화염병에 름을 붙인 것 어원라고 한다.[http://chemistry.about.com/od/firecombustionchemistry/a/molotovcocktail.htm 참조출처]
         어찌된 영문인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는, 1941년 6월 독일 소련을 침공하자 '몰로토프 칵테일'라고 알려지게 된 화염병의 생산을 명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7m4256a 참조]]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소련의 KS방화수류탄의 별명 '몰로토프 수류탄'라서 혼동된 것 아닌가 하는 의견 있는데, 인용 문헌 없어서 확실하지 않다.[http://ja.wikipedia.org/wiki/%E3%83%A2%E3%83%AD%E3%83%88%E3%83%95%E7%81%AB%E7%82%8E%E6%89%8B%E6%A6%B4%E5%BC%BE 참조]
         아무튼 본인은 딱히 화염병을 만들었는지 불확실하지만, 화염병 야기만 나오면 몰로토프가 언급되면서 화염병의 대명사(…)로 살아가는 인물다. 우리 문명 멸망한 뒤에는 화염병의 신으로 추앙될지도 모른다.
  • 브라이아크 라오 . . . . 31회 일치
         름은 브라아크 라오(ブライアック・ラオ)나 주위에서는 라오 박사 등라 불린다.
         [[라나(미래소년 코난)]]의 할아보지. 태양 에너지의 권위자며 태양 에너지를 전송해주는 발전용 [[인공위성]]의 [[궤도]]를 달고 있는 유일한 인물라 에너지를 원하는 인더스트리아에 의해 쫓기고 있다. 라나가 쫓기는 유도 사람을 찾기 위해서다.
         한편 코난과 라나가 샐비지선에서 '파치(パッチ)'라는 사람과 만나게 되는데 사실 파치가 라오였다. 인더스트리아측의 꿍꿍를 눈치채서 그들을 도와주지 않았으며 후 탈출하다 탑승한 비행정 격추당했고, 그 탓에 생긴 부상에 의해 얼굴 다른 얼굴 된 것. 후 정체를 위장한 체 살고 있다가 라나와 재회한 것다. 처음에는 코난과 라나에게 차갑게 대한 것은 사정 탓에 어쩔 수 없었던 일. 후 정체가 들통나면서 플라잉 머신을 타고 도주한다. 그러나 지각 변동 탓에 대로 있으면 인더스트리아가 바닷속에 가라앉을 판를 알려주러 인더스트리아에 가서 최고위원회와 대화를 나누나 때 레프카가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잡히게 된다. 후 오랜 전기고문을 당한 탓에 몸 망가져버려 라나의 텔레파시가 없으면 보통 대화도 나누지 못하게 되어버렸다. 그나마 라다 덕분에 어느 정도는 세상을 봤지만. 최후에는 러저러한 것들을 해결하고, 탈출선에 탑승해 최후를 맞한다.
         레프카와 대비되는 훌륭한 어른. 대변 시절에도 비행정을 용해 사람들을 돕기 위해 활동했고, 인더스트리아를 그냥 놔뒀으면 하하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 터나 인더스트리아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돌아갔고, 후 몸 망가진 후에도 라나의 도움을 받아가며 사람들을 도왔다.
  • 블랙 클로버/69화 . . . . 3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9. '''유일한 무기'''
          * 베토는 리타어한 동료들을 먼저 처리하려고 하는데 바네사가 나타나 제지한다.
          * 도망갈 궁리만 하던 핀랄 룰러케트도 아스타의 모습을 보고 싸우기를 결심한다.
          * 핀랄, 바네사, 아스타 3인 힘을 합친 콤비네션으로 베토에게 일격을 가한다.
          * 먼 옛날 마력을 독점하려는 악마의 백성들 있었고 들 중 가장 강한 자가 금단의 마법으로 마신 되어 인간을 멸망시키려했다.
          * 그때 나타나 마신을 물리친 것 초대 마법제. 노엘 실버는 전설을 떠올린다.
          * 절망의 베토가 그 야기 속 마족 그 자체로 보였기 때문.
          * 조금 떨어진 곳에서 사태를 관망하던 핀랄 룰러케트는 번에도 지레겁을 먹고 도망칠 궁리만 하고 있다.
          * 3의 눈을 뜬 베토의 마력을 보고 "리히트보다 강하다"는 말 허세가 아니었음을 확인하고 베토가 뚫어버린 구멍으로 도망치려 한다.
          * 아스타는 베토를 날려버리고 카호노의 목도 키아토의 다리도 고쳐주자고 한다. 베토의 재생마법을 보고 "그런 마법을 쓸 수 있는 녀석 있을 것"라 생각한 것.
          * 그리고 노엘의 분전을 칭찬하며 그 무지막지한 마법 "기합"을 넣어줬다며 뒤는 맡기라고 큰소리친다.
          * 지켜보고 있는 핀랄은 지금도 넝마짝긴 마찬가지라고 독백한다.
          * 아스타는 "아까 너는 포기하지 않는게 약점라고 했지만 그거야 말로 유일한 무기"라고 반박한다.
          * 베토는 그런 무기로 어찌할 수 없는 현실을 가르쳐주겠다며 리타어한 동료들을 헤치려한다.
          * 그때 여러 가닥의 실 나타나 베토를 묶고 쓰러진 동료들을 회수한다.
          * 바네사 에노테커 등장.
          * 잠시 묶여었던 베토는 금세 실을 끊어 버리며 일행을 공격한다.
          * 그런데 번엔 공간마법 공격을 비틀어 베토에게 되돌려 보낸다.
          * 핀랄 "선배다운 모습을 보겠다"며 처음으로 싸울 의지를 보인다.
          * 아스타가 돌격하고 베토가 날리는 장거리 마법은 모두 핀랄 되돌려 보낸다.
  • 블리치/691화 . . . . 31회 일치
         만해가 부러지고 위기에 처한 치고
          * 하쉬발트의 능력은 "더 밸런스". 운 좋은 자에게 동량의 "불운"을 부여하고 자기 자신에게 오는 불운은 반사시키는 능력
          * 하쉬발트는 우류의 능력 유하바하에게 카운터가 될 거라고 말하지만 하필 더 밸런스는 안티서시스의 극상성라 다시 우류가 죽을 위기에 처한다.
          * 치고는 전의를 잃고 유하바하는 퀸시의 힘을 거둬가려 한다.
          * 유하바하가 밝힌 올마티의 진짜 능력은 "미래를 개변하는 힘"
          * 치고가 눈앞의 찰나의 앞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처럼 유하바하는 올마티로 볼 수 있는 모든 미래에 간섭할 수 있는 것.
          * 유하바하는 치고가 미래를 어떻게 바꾸든 그 바꾼 미래도 산산조각을 내주겠다며 "절망하지 마라 치고"라고 도발한다.
          * 절규하는 치고.
          * 세계의 "불운"을 일정한 비율로 운 좋은 자들에게 분배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의 불운은 "프로인트 실드"로 방어하는 능력.
          * 지정한 두 지점 사에 일어난 "모든 일"을 "역전"시키는 능력다.
          * 발동과 함께 지금까지 우류가 입은 부상 전부 하쉬발트에게 전가된다.
          * 하쉬발트는 "너라면 폐하(유하바하)에 대항할 수 있다"고 말하고 우류는 서둘러 치고를 도우러 가려 한다.
          * 하지만 하쉬발트는 "나와는 상성 안 좋다"며 더 밸런스를 발동, 자신의 "불운"을 우류에게 되돌린다.
          * 우류가 하쉬발트에게 부상을 입히는 "행운"은 동량의 "불운"으로 되돌아가고 거기에 하쉬발트 본인 받은 불운 프로인트 실드로 다시 한 번 돌아가므로, 결국 우류는 능력을 쓸 수록 배가되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다.
          * 그러한 상황에서도 우류는 치고에게 향하려 필사적고, 하쉬발트는 그걸 비웃으며 "네 미래가 보지 않는다는 말은 철회한다"고 말한다.
          * "너는 그 믿기 어려울 정도로 어리석은 인간놈들과 무척나 닮아 있다."
          * 치고는 전의를 상실하고 유하바하에게 일방적으로 당한다.
          * 유하바하는 재미가 없다며 "네가 주었던 힘, 받아가마"라는 말과 함께 치고의 퀸시의 힘을 빼앗아간다.
          * 1화만에 절망에 빠진 치고--유리멘탈--
          * 우류와 하쉬발트는 서로 능력 반사라 무지개반사 배틀나 다름없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7화 . . . . 31회 일치
         카라는 힘의 근원 되는 지구의 노란 태양 에너지 방사능을 레드 토네도와의 싸움에서 크게 소진하여, 힘을 잃어버린 상태가 되었다. 알렉스는 행크를 불신하고 조사해보려고 한다. 힘을 잃어버린 카라는 면역력 떨어져서 감기에도 걸려버린다. 그랜트는 세균 퍼진다고 호들갑을 떨며 카라를 휴직시킨다. 행크는 사킥을 사용하는 외계인 젬을 심문하는데, 젬은 행크의 정체에 대해서 야기 하며 네가 사랑하는 자들을 죽겠다는 말도 한다. 행크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젠 없다는 말을 내뱉는다.
         카라와 제임스는 길을 걷고 있을 때, 갑자기 큰 지진 일어난다. 제임스는 차에 치일 뻔한 카라를 구해주지만 카라는 땅에 부딪쳐서 팔 부러지고 만다. 아픔을 느낀 카라는 굉장히 괴로워한다. DEO 기지는 젬 탈출하여 봉쇄된다. 행크는 정신파 차단기를 가지고 젬을 막으려 하지만, 알렉스는 행크의 조치에 의구심을 느낀다.
         지진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맥스웰은 TV인터뷰에서 슈퍼걸나 정부를 믿을게 아니라 자기 자신들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행크와 두 요원 추적을 하는데, 행크가 모습을 감추고 두 요원 사방에 있다면서 서로 총질을 하다가 사망한다.
         카라와 제임스는 맥스웰을 찾아가는데, 맥스는 슈퍼맨에 대해서 공부를 했다면서 레드 토네도와의 전투로 소모가 된 상태일 거라고 정확하게 추정한다. 그리고 능력을 살리지 못할 것라고 말한다.
         지진으로 부상당하여 죽어가는 사람들 있지만 카라는 힘 소진되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좌절감을 느낀다. 모든 것을 잃고 무기함을 느끼고, 카라는 힘을 되찾지 못할지 걱정한다. 그 때 폭동 일어나고, 카라는 슈퍼걸 의상을 입고 폭도들 앞에 나타난다. 카라는 능력을 잃은 상태임에도 폭도를 설득해서 진정시키고, 폭도에게서 총을 돌려받는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의혹을 드러내며, 행크의 지시를 어기고 젬과 상대하러 나가려고 한다. 알렉스는 젬의 능력에 대항할 수 있는 신경 차단기가 행크의 말과는 달리 아직 작동하는 것을 발견한다. 도노반 대원 젬에게 조종당하여 알렉스를 쏘려고 한다.
         알렉스는 행크와 마주친다. 젬은 DEO에 갇힌 죄수들을 풀어서 지상으로 나갈 것라고 선언한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총을 겨누면서 무기를 버리라고 한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아버지에 대해서 추궁하고, 수갑을 채운 다음 젬과 싸우러 간다.
         카라는 제임스가 찍은 폭도들을 설득하여 진압하는 자신의 사진을 보고 감명을 받는다. 제임스는 영웅 되는데 능력만은 필요없다고 한다. 윈은 DEO의 슈퍼맨에 대한 파일을 가져와서, 능력 되돌아올 거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카라와 제임스와의 연애 문제에 대해서 말다툼을 벌는데…. 그 때 가스 폭발 일어나고 윗층에서 화재가 발생한다.
         제임스는 승강기 통로를 통해서 윗층으로 올라가고, 승강기 통로의 사다리로 사람들을 아랫 층으로 내려보낸다. 하지만 사람들을 피신시키고 나서 발을 헛디뎌서 엘리베터 줄에 매달려서 궁지에 처한다. 결국 제임스가 떨어지는 순간, 카라는 파워가 다시 치솟아서 제임스를 구출한다. 힘을 되찾은 카라는 지진으로 위험에 처한 도시를 날아다니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비밀을 추궁한다. 행크는 자신 행크 헨쇼가 아니며, 진짜 행크는 알렉스의 아버지가 죽을 때 죽었다고 한다.
         외계인은 행크 헨쇼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DEO를 개조하였으며, 동시에 알렉스를 돕기로 했던 것다. 알렉스의 요청에 행크는 자신의 본 모습, 존 존즈=[[마샨 맨헌터]]를 드러낸다.
         카라는 그랜트를 찾아간다. 그랜트는 그녀가 사람들 필요로 할 때 어디에 있었는지 묻고, 카라는 그랜트에게 사람들에게 희망을 줘서 고맙다는 말을 한다.
          * 힘을 잃은 카라가 폭도들을 설득하는 장면은 본래 슈퍼맨 코믹스에서 나왔던 장면다.
  • 식극의 소마/167화 . . . . 31회 일치
          * 츠카사는 사실 런 일을 좋아하지 않는데, 등떠밀려서 연단에 오른다.
          * 그는 바뀐 진급 제도에 대해서 야기하는데, 본래 제도는 대상자의 절반가량 퇴학당할 정도로 가혹한 제도.
          * 하지만 아자미 정권 하에서 바뀌는 진급시험은 평범하게 기존 커리큘럼을 따라오기만 하면 누구나 통과할 수 있게 된다.--요리로 일본정복하겠다는 미친 놈 런데서만 상식적야--
          * 그러나 " 방침에 따르지 않는 학생 어찌될지는 잘 알 것으로 믿는다"며 협박조로 마무리한다.
          * 소마는 런 방송을 보고도 덤덤하고 태평하지만 기숙사 인원들은 그렇지 않다.
          * 히사코는 "잔당사냥을 통과한 반발세력을 시험으로 떨어뜨리려는 수작"라 평하면서 결국 시험에서 아자미 정권에 따르지 않는 학생들을 솎아내기 위한 방편다.
          * 결국 무슨 요리를 내놓든 꼬투리를 잡혀서 탈락될 것고, 퇴학으로 어질 것.
          * 아자미는 름난 미식가와 요식업 관계자들을 초빙해서 토오츠키 학원 중등부 학생들의 실력을 과시한다.
          * 평범한 자리 같지만 결국 아자미는 자신의 교육 방침을 홍보하기 위해 런 자리를 만든 것.
          * 본래 토오츠키 학원의 념은 요리사의 개성을 갈고 닦아 그 요리사의 얼굴는 한그릇, "스페셜리테"를 달성하는 것.
          * 그러나 요리들은 너무나 동떨어진 것들고 토오츠키 학원의 념에 맞지 않는다.
          * 흐름을 막을 수는 없는 건지 고민하는 샤펠 선생.
          * 한편 기숙사에서는 미 퇴학을 기정사실로 해놓고 음침한 분위기.
          * 소마만 분위기에서 동떨어져서 칼나 갈겠다고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 사실 아자미 정권 내놓은 커리큘럼 자체는 극히 상식적. 하지만 일본정복을 꿈꾸는 세력치고는 상하게 온건하다.
          * 작가가 음지 출신라 그런지 마지막 장면 동인지루트가 아니냐고 네타화되고 있다.
  • 주다영 . . . . 31회 일치
         | 름 = 주다영
         | 출생일 = {{출생일과 만나|1995|6|16}}
         | 웹사트 =
         '''주다영''' ([[1995년]] [[6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다.
         * [[2001년]] [[KBS1]] TV소설 《[[매화연가]]》 ... 강
         * [[2003년]] [[MBC]] 월화드라마 《[[대장금]]》 ... 어린 노창 역 ([[최자혜]] 아역)
         * [[2003년]] [[KBS2]] 아침드라마 《[[나는 혼하지 않는다]]》 ... 송민지 역
         * [[2011년]] [[MBC 에브리원]] 틴에저 시트콤 《[[레알스쿨]]》 ... 주다영 역
         * [[2011년]] [[MBC]] 일일시트콤 《[[하킥! 짧은 다리의 역습]]》 ... 안종석 팬클럽 회장 역
         * [[2012년]] [[MBC]] 기획특집 드라마 《[[못난 송편]]》 ... 김예빈 역
         * [[2016년]] [[네버 TV]] 웹드라마 《[[스파크 (드라마)|스파크]]》 ... 원재경 역
         * [[2016년]] [[네버 TV]] 웹드라마 《마 로맨틱 썸 레시피》 ... 안미녀 역
         * 《아 사는 성》 (2005년) - 샘
         * 《[[그림자 살인]]》 (2009년) - 옥
         * 《[[백야행 (영화)|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2009년) - 지아 역 ([[손예진]] 아역)
         * 《보민》 (2010년) - 연희 역
         * 《감》 (2011년) - 봄
         * 1997년 잡지 모델로 시작해 베비라 모델 ,비유와상징, 농협 아름찬 김치, 데콤 08217, 우리은행, 해태제과 베스트 원 아스크림, 페브리즈, 한국통신, 맥도날드, LG 휘센에어컨, 대교, 하나은행, 삼환 아파트, 마몽드, 장인가구, 풍성건설, 아디다스, 톰키드, 원아동복, 블루독, 정상어학원, 소니 핸디캠, LG CNS, 메크업 포에버, 간지(GanGee) 2013년 12월호 표지모델, CAMPUS JOB&JOY 제52호 표지모델, 간지(GanGee) 2014년 11월호, 센트리얼 휘트니스
         * 브 - 시간에 기대어 (2002년)
         * 울랄라 프레즈 - 아버지(2015년)
  • 창작:Project NA . . . . 31회 일치
         > 베키입니다. 굳 글로 쓸 필요없 간단히 일러두는 야기는 쪽에 쓰려고 합니다.
         > * Project NA는 가칭으로 NTX Antique의 약자기도 하지만 N/A를 의도한 중의적 표현입니다.
         > * 반응 시원찮아서(...) 대로 름을 쓰기로 했습니다. 대신에 [[창작:바벨 코스트|바벨 코스트]]라는 상위 설정을 쓰고 있습니다.
         > * 되도록면 필수 사항라던지 제한 사항 같은 자칫 족쇄가 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적게하고 싶습니다.
         > ~~└ 귀찮아서 런 단서를 단건 아닙니다.~~
         NTX(가칭)라는 름의 골동품 가게에서 벌어지는 일상, 그리고 그곳에 있는 골동품들 가지고 있는 야기를 다루는 다소 가벼운 느낌의 설정. 자유로운 참가와 창작 활동, 최대한의 적은 제약을 지향한다.
         처음엔 작은 카페에서 시작했으나, 탐험가들나 식객들 보내온 사연 있는 물건을 모으다보니 어느새 골동품 가게가 되었다.
         일명 '함장'라고 불린다. 혹자는 수많은 해전을 거쳐온 영웅자 수많은 탐험가들을 지원한 '바다의 전설' 따위로 부르기도 하지만, 매번 런 영혼없는 찬양을 듣는 것 지겨운 것인지 다 옛 일라며 별로 좋아하지 않는 눈치를 보인다.
         매일 가게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사람들. 그저 커피나 차를 마시러 온 단골들 보통지만 가게주인의 과거와 관련 있는 사람들도 보곤 한다.
         간단히 위 설정과 관련된 작품을 작성하면 된다. 가게를 바탕으로 한 일상물도 좋고, 골동품 갖고 있는 사연을 작성해도 된다.
         현재 존재하는 규칙은 골동품에 대한 규칙다. 어떤 골동품을 소개해도 좋지만, 약간의 제약은 있다.
          * 물건의 주된 목적 외의 초현실적 능력나 효과를 보는 오파츠도 주의.
          * 입수에 있어 도굴나 상해 등의 범죄에 의해 입수된 물건 금지. 단, 제조/사용 목적 자체 때문에 필연적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무구류는 제외된다.
  • 창작:헤이즈 . . . . 31회 일치
         '''{{{+2 헤즈(Haze)}}}'''
         NTX에서 제작되는 선택지 소설. 구NTX에서 나린위키로 설정위키를 운영할 시절 시도했었으나,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다. 그러다 사트 개편을 통해 ~~나린위키보다 훨씬 간편하고 유용하며~~ 새로운 시스템 도입되었기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나 구NTX 시절에 연재되었던 "담력시험"을 계속하지 않고 '''리부트'''되었다. 먼저 "담력시험"라는 제목으로 계속할 경우 초점 어디까지나 '학생, 담력시험, 청소년물' 등으로 소재가 제한되기 때문다. 또 대략적인 세계관 설정 무작정 연재되었기 때문에, 선택지마다 내용 상충되거나 진행 힘들어지기도 하고[* "담력시험"의 경우 주인공급 캐릭터만 5명었기 때문에 캐릭터 하나하나 행동과 대사를 부여하고 주인공들간의 대화를 마련해야 했다. 차라리 아래에서 언급한 "언틸 던"처럼 2명씩 다니는 걸로 설정해 두는 게 좋았을 것다.] 뚜렷한 핵심 없 선택지가 양산되기도 했다. 결국 수습 되지 못한 채 말 방치지 사실상 중단되었다.
         후 현 사트로 옮겨 "헤즈(Haze)"라는 름으로 재개되었다. Haze는 '''아지랑'''라는 뜻으로, 무동군의 마스코트자 미스테리의 상징기도 한 안개를 뜻한다. 동시에 동사로 쓸 경우 '''신고식을 시키다'''라는 뜻인데, 주어와 목적어가 각각 누구일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긴다. 또한 '''미로(Maze)'''와도 철자가 비슷하다.[* 사실 제목의 후보군에 올라 있었고 많 고민했지만 분위기가 안 산다(…)는 ~~말도 안 되는~~ 유로 탈락했다.]
         무동고등학교의 영화동아리인 RECORD의 일원들은 여름방학을 용해 엄두를 내지 못했던 정식 영화 촬영에 도전해 보기로 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전원일기처럼 동네 소개 영상에 불과했지만, 시나리오에 살 점점 붙어가자 아예 스릴러 영화를 찍자는 쪽으로 계획을 고치게 된다. 그리하여 그들은 거의 버려진 거나 마찬가지인 [[창작:세정종합병원|세정종합병원]]의 별관에 숨어들어 촬영을 하기로 한다.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갑자기 계획 상해진다...
          * 선택지 소설은 [[창작:헤즈/시즌 1]]에, 등장인물과 간단한 소개에 대해서는 [[창작:RECORD]]에 작성합니다.
          소설의 무대인 무동군의 밑바탕 된 만큼 선택지 소설에도 영향을 주었다.
         [[분류:헤즈]]
  • 켄카양성패 . . . . 31회 일치
         켄카(喧嘩)는 싸움라는 뜻. 성패(成敗)는 처벌, 징계라는 뜻다. 것은 일단 싸움 일어나면 시비곡절에 관계없 양자를 모두 '싸움 그 자체'를 죄로 보고 처벌한다는 뜻다.
         본래는 사무라(무사)들의 법도며, 양자를 모두 처벌하는 것은 사무라가 무력을 함부로 휘두르지 못하게 하는 의미가 있다. 런 관습 나타난 유는 사무라들은 특정한 가문 아래에서 봉건적으로 조직되어 있어, 무력을 휘둘러서 서로 정당한 유를 대고 보복전을 벌면 결국 끝 없고 러다보면 다른 세력에게 먹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싸움을 억제할 유가 있었던 데는 사무라들의 호전성도 있었다. [[무로마치 시대]]에서 [[일본 전국시대]]에 걸쳐서, 사무라들은 불합리할 정도로 복수심 강했다. 현대적인 관점에서는 피해자가 명백하게 자업자득인 경우조차도 집요하게 복수를 했다. 켄카양성패는 러한 문화에서 전국 다묘들 불합리하더라도 질서를 잡을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나타난 법다.
          관습은 본래 사무라 계층의 것었지만, 무로마치 시대에서 에도 시대에 걸쳐서 사무라 계층의 풍습 관습법적으로 여겨져 사회 전반에 퍼지게 되었다.
         잘잘못을 가리는 것보다 '집단의 화합'을 중시한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있는 관습기도 하다.
  • 킹 오브 드래곤즈 . . . . 31회 일치
         판타지 액션 게임인데 원래 캡콤은 그 유명한 던전 앤 드래곤즈의 게임을 만들고 싶어했다. 그래서 허가를 받기 전에(...) 어느 정도 만들어서 당시 판권사에게 보여줬으나 '게 무슨 D&D야!'(...)라는 소리와 함께 허가를 얻지 못했다. 그래서 설정 및 타틀을 바꿔서 나온 결과물 본 게임인 킹 오브 드래곤즈다. 후 캡콤은 판권사 허가를 받아 던전 앤 드래곤(게임)을 만들었다.
         3인 동시플레까지 가능하며, 주인공은 전사, 마법사, 엘프, 드워프, 성직자 렇게 5명. 하지만 성직자라고 해서 절대 회복마법같은거 쓰는거 아니다. 전사는 칼질을 하고, 마법사는 지팡에서 나오는 공격마법을 쓰며, 엘프는 활을 쏘고, 드워프는 도끼질을 하고, 성직자는 메스질을 한다.
         여기서 전사,성직자,드워프 간에는 차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파터는 HP 성장 뛰어나고 성직자는 방어가 조금 더 나은 차가 있으며 드워프는 D&D TOD,SOM 에서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창나 화살을 날리는 적들의 공격을 가만히 있으면 맞지 않는다는 차가 있다. 의외로 원거리 공격에 아차 하는 순간 맞는 경우가 있어서 드워프가 살짝 좋은 점도 있었던 셈. 게다가 다른 캐릭터는 슬라임 점프할때만 타격되지만, 드워프는 그냥 쳐도 슬라임을 타격할 수 있다. 하지만 3인용 시 원거리 캐릭 두명+좀더 멋지게 생긴 파터를 주로 고른다.
         다른 판타지 소재 게임에서 엘프가 여성,금발,긴머리 속성으로 주로 나오는 것과는 달리 쪽은 정말로 대부분의 액션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남자" 엘프다. 그래서 당시 국딩들은 게임의 엘프를 일명 [[로빈훗]]라고 부르곤 했다. (녹색과 황색의 복장 컬러링부터 시작해서 활만을 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마법사와 엘프는 공격을 가하는 텀 좀 길지만 원거리에서 공격을 하는 것 가능한 안정적인 운용을 할 수 있어서 처음 킹 오브 드래곤즈를 잡아보면 엘프나 위자드를 고르는 것 편한 것 같 느껴지고 나머지 캐릭터들은 별 써먹기 힘들어서 대부분 엘프와 위자드를 고르는 편였고 당시에도 인기가 많았지만, 먼 훗날. 근접 캐릭터들에게는 리치가 딸리는 대신 방패를 용한 방어. 그것도 상당한 수준으로 대부분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 가능해서 특정 상황 혹은 가드에 상당히 익숙해지게 되면 원거리 캐릭터들 보다 더 좋은 재미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맛과 매력 있다. 그렇다고 원거리 캐릭 가드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 플레어블 캐릭터 ==
          * 파터(데레크)
  • 타이라노 마사카도 . . . . 31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타라노 마사카도의 할아버지 타라노 타카모치(平高望)는 간무 덴노(桓武天皇)의 손자로서, [[신적강하]]하여 카즈사 국(上総国)[* 지금의 치바현 중부]을 다스리는 쿠니시(国司)였다. 그는 카즈사 국에서 임기를 마친 뒤에도 교토에 귀환하지 않고, 아들들과 토착하여 히타치(常陸), 카즈사(上総), 시모우사(下総)에서 개간을 거듭하여 방대한 장원을 가지게 되었다. 방대한 장원은 자식들에게 상속되었는데, 장남 쿠니카(国香)는 히타치(常陸), 차남 요시카네(良兼)는 카즈사(上総), 삼남 요시마사(良将)는 시모우사(下総)의 영지를 나눠받게 된다.
         마사카도는 삼남 요시마사의 아들로서, 소년 시절에는 교토에서 후지와라노 타다히라(藤原忠平, [[후지와라 요시후사]]의 손자)를 가신으로 모셨다. 그러다가 요시마사가 사망하자 시모우사로 귀환하였는데, 귀향한 마사카도는 쿠니카와 요시카네가 요시마사가 남긴 장원을 마음대로 분배해서 나눠가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쿠니카의 동생 타라노 요시마사(平良正)는 마사카도를 토벌하려 했으나 마사카도에게 격파당하여 패배, 타카모치의 차남 타라노 요시카네가 마사카도를 공격했으나 역시 마사카도에게 패배한다. 요시카네 토벌은 조정에서 허가를 얻었으며, 934년에 요시카네는 결국 병사하고 만다.
         서기 935년 2월, 히타치군(常陸郡)[* 현재의 바라키 현]에서 백부 타라노 쿠니카(平国香)를 토벌하였다. 타라노 쿠니카는 히타치군을 다스리는 쿠니시(国司)의 사위였다.
          무렵 [[세와 겐지]]의 시조 미나모토노 츠네모토가 무사시국에 부임한다. 무사시국(武蔵)을 다스리는 지방관 쿠니시로 부임하게 된 츠네모토는 무사시 국에 도착하자마자 조속히 토착 호족들에게 검주(検注)[* 무렵 쿠니시가 호족들에게 받는 '''[[뇌물]]''']를 실시하려 했다. 하지만 호족 무사시노 타케시바(武蔵武芝)가 정식 임관도 하기 전에 검주를 하는 것은 전례가 없다고 반발하였는데, 격노한 츠네모토는 타케시바를 공격하여 약탈을 실시한다. 도주한 타케시바는 무렵 무용을 떨치던 [[타라노 마사카도]]에게 '중재'를 의뢰하고, 겁을 먹은 츠네모토는 산으로 도주하여 틀어박혔다가 동행하였던 흥세왕(興世王)을 하산시켜 협상을 시작했는데 협상 진행되던 도중에 타케시바의 군대가 츠네모토의 거주지를 포위하자 마사카도에게 살해당할까봐 두려워진 츠네모토는 그대로 교토로 도주하고, 흥세왕, 마사카도, 타케시바 등 결탁하여 모반을 일으켰다고 보고한다.
         그러나 마사카도는 주변의 히타치(常陸), 카즈사(上総), 시모우사(下総), 무사시(武蔵), 우에노(上野)의 국부(国府)[* 헤안 시대 지방 행정구역으로서 '국'의 행정기구.]에서 연명으로 모반의 사실 없다는 증명서를 작성하여 미 인연 있던 후지와라노 타다히라에게 보냈다. 탓에 오히려 츠네모토가 무고죄로 투옥당하고 만다.
          무렵 히타치 국의 호족 후지와라노 하루마키(藤原玄明)에게 히타치 국 쿠니시로부터 추포령 내려와, 후지와라노 하루마키는 마사카도에게 도망쳐서 보호를 받게 된다. 히타치 국의 쿠니시는 하루마키를 넘기라는 요구를 해오고, 마사카도는 에 1,000명의 군대를 끌고 히타치 국을 습격한다. 히타치 국에서는 3,000명의 군대로 대응했으나 마사카도에게 격파되어 국부(国府)가 점령당하고 만다. 마사카도는 그대로 시모츠케(下野), 우에노(上野)까지 점령한다. 때부터 마사카도의 난 본격적으로 폭발하게 된다.
         관동지방을 제압한 마사카도는 신황(新皇)을 자칭하게 된다. 헤안쿄(平安京)에 있는 조정에서 독립한 독자 정권의 수립을 노리기 시작한 것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페이데이 2/하이스트/베인 . . . . 31회 일치
         [[페 2]]에서 베인 의뢰하는 [[페 2/하스트|하스트]]의 목록.
         >베인 고전적인 보석상 강도를 하길 원한다. 들어가서 물건을 집고 나오자.
         || 메헴 || ||
         하베스트&트러스티 뱅크라는 소규모 은행을 터는 하스트. 네 종류로 나뉜다.
         하베스트&트러스티 뱅크 내에 보관된 현금을 훔치는게 주 목표인 하스트.
         하베스트&트러스티 뱅크의 개인 금고들을 터는게 주 목표인 하스트. 수많은 개인 금고를 일일 손으로 따는 것은 괴로울 것다. 누구 한명 정도는 톱과 탄약가방을 챙기자.
         하베스트&트러스티 뱅크 내에 보관된 금괴를 훔치는게 주 목표인 하스트.
         >최신 유행하는 보석점으로, 곳 보석의 대부분은 다아몬드다. 베인은 많은 가방을 챙겨오길 바라고 있다. 곳의 진열장은 경보장치에 연결되어 있다. 힘들 것다.
         대형 보석상을 터는 하스트.
         >고전적인 은행 강도다. 금고를 따고 개인금고를 비운 후 전리품을 들고 나가는 간단한 일다. 베인의 정보에 따르면 지점의 강도 발생율 국내에서 제일 낮다고 한다. 뒤엎을 시간다.
         > 낡은 부둣가에 머키워터 소유의 보세창고가 있다. 놈들 재선적하려던게 뭐였는지 확인하자.
         >베인 미술관으로 되돌아가길 바란다.
         >우린 숲 속의 메스 제조소로 돌아간다. 번에는 헥터의 뒤치닥거리가 아니다. 우리 익을 위해 하는 일다.
         >토어 전시실로 간다. 번에 노릴 것은 새로나온 고성능 스포츠카다. 그것들을 끌고 나오자. 차에 기스가 나면 안되니 조용히 행동하자.
  • 프로라 . . . . 31회 일치
         (위키미디어 커먼스 미지. CC-BY)
         [[나치]]가 집권하던 1936년 당시 "Kraft durch Freude"[* 즐거움을 통한 힘. 기존의 사민당계, 공산당계 노조를 흡수하고 그 자산을 강탈하여 설립한 일종의 어용노조인 '독일노동전선' 산하의 단체로서, 노동자 복지와 레저 분야를 주로 담당하였다.]라는 기관에 의해 건설을 시작했다. --쓸데없 커다란걸 좋아하는 나치답게-- 20,000명의 사람들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시설로 설계되었다고. 하지만 1939년 [[제2차 세계대전]] 발발하며 건설 중단되었다. 후 프로라는 군사 시설로 사용되었고, 전쟁 막바지에는 피난민 수용소로 사용되었다. 전쟁 끝난 후에는 소련군과 동독군의 막사로 사용되었다.
         2014년 경 한 독일 기업 뜯어고쳐서 고오급 호텔로 만드려고 했다.
         게임 [[시드 마어의 문명 V]]에서 세계 불가사의[* 게임 상에서 모드나 에디터를 쓰지 않는 상 1개만 존재가능]로 등장한다. 전제 념을 채택해야만 건설할 수 있으며 비행 기술을 요구한다.(1.0.3.279 버전 멋진 신세계 DLC 기준) 정책 2개당 1의 전역 행복[* 도시의 인구수 제한을 받지않는 행복]을 제공해주며. 문화력 강한 문명일수록(또는 직할도시 개수가 적은 문명일수록)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불가사의가 지어진 시점에서 최소한 10개 상의 사회정책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행복을 최소 5 상 기대할 수 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거 국민 의료보험 사회정책에 + a 를 가져다 주는 성능다.
          거대한 휴향시설은 전부 똑같은 구조를 자랑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시설마다 특별한 개성을 찾기 어렵다. 디즈니랜드 같은 시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어트랙션(놀기구)를 가진 것에 비해서 많 대조되는 부분.
         또한 런 휴향시설을 건설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전체주의를 지향하는 국가들 생각보다 국민 동원력은 부족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국민들 전보다 더 놀고먹지 않는다면 지지율 아주 노골적으로 떨어지고, 전보다 삶의 질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 민주 국가보다 강한 반발을 겪을 수 있기 때문다. 적어도 자국민의 행복과 복지는 어지간한 국가보다 더 신경써야 했으므로 결국 런 건물 만들어지려던 것.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중독재 2권에서. 기억 애매해가지고 좀 간략히 기술함.
  • Drunken Sailor . . . . 30회 일치
         [[https://youtu.be/qGyPuey-1Jw|캐나다 밴드인 아리시 로버즈가 부른 버전(유튜브)]]
         국내에서는 "[[https://youtu.be/bcyFbeALVXk|술취한 선원을 어찌할까?]]"라는 름으로 불리고 있는 것 같다.
         른 아침에! ||
         른 아침에! ||
         른 아침에! ||
         Early in the morning! || 술 깰때까지 보트에 놔두자
         술 깰때까지 보트에 놔두자
         술 깰때까지 보트에 놔두자
         른 아침에! ||
         른 아침에! ||
         른 아침에! ||
         른 아침에! ||
         게임 [[롤러코스터 타쿤 2]]에서 놀기구의 음악으로 설정할 수 있는 노래 중 [[https://youtu.be/yM7z2S5R4G8|해적풍 테마]]가 다.
         게임 [[디스아너드]]에서는 곡을 뜯어고친 "[[https://youtu.be/urV8MIcLDFk|Drunken Whaler]]"(술취한 포경꾼)라는 곡 나온다. 신나는 노래를 끔찍하게 만들었다.
         른 아침에! ||
         른 아침에! ||
         른 아침에! ||
         Early in the morning! || 굶주린 쥐들에게 먹로 주자
         굶주린 쥐들에게 먹로 주자
         굶주린 쥐들에게 먹로 주자
  • IsbnMap . . . . 30회 일치
          /!\ 일종의 InterWiki Map인 것죠.
         알라딘 Book Catalog는 경로가 다르고 gif포맷라 하나 추가합니다.
         알라딘 같은 경우 품절나 재발매 등으로 ISBN 새로 배정됐을 때, 그림은 예전 껄 그대로 가져다 씁니다.
         그래서 ISBN으로 링크를 걸면 규칙에 안 맞기 때문에 그림 안 뜨죠.
         런 경우, 어떤 식으로든 그림의 주소를 전달하는 방식을 만들 수 있을까요?
          2004년인가 2005년부터 새로 나온 책의 미지 포맷과 전 책의 미지 포맷 달라졌습니다.
          * 전책 : gif {{{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ISBN$_1.gif}}}
          IsbnMap 에서 map 을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법 있을 수 있고 - 경우 출판년도에 따라서 옵션을 달리 줘야 하는 불편함 있습니다. - ISBN 매크로를 고쳐서 (가능하다면 jpg가 없을 때 gif를 찾는 어떤 로직을 넣는 방법 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듭니다. 제가 coding에 능력 전혀 없는지라, 게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논리적 차원에서는 게 사용자 정신건강에 로운 해결책 아닐까합니다. (제 위키에서 책목록을 관리하는데 수작업으로 바꿔 줄 생각을 하니 조금 끔직합니다. - 스크립트를 돌려도 되기는 하지만 ... )
          전 렇게 써요. -.-;
          모니위키 1.1.3에서는 와 관련된 버그가 고쳐졌고, 알라딘 같은 경우는 확장자가 jpg/gif인 경우를 자동으로 검출합니다. 경우 php.ini에 {{{'allow_url_fopen=1}}}같은 식으로 설정 되어있어야 합니다. 또, config.php에 {{{$isbn_img_download=1;}}} 와 같 옵션을 넣으면 미지를 다운로드할 수도 있게 하여, 일부 referer를 검사하여 미지를 보지 않게 하는 사트에서도 활용하기쉽게 하였습니다. -- WkPark [[DateTime(2009-01-13T07:14:27)]]
  • World Of Guns: Gun Disassembly . . . . 30회 일치
         Noble Empire Corp.가 2014년에 출시한 [[총기]] 분해 및 조립 게임. 정확히 말하면 총기 중심의 분해 및 조립 게임라 인간의 골격나 험비, 두카티 오토바 같은 것도 분해 및 조립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부분유료화]] 게임지만 총기나 골격, 차량 등등을 추가해주는 [[DLC]]가 있다.
         보통분해. 그나마 기억할 수 있는 수준으로 분해한 후 조립한다. 총기를 해금한다면 것부터 해야한다. 골격의 경우 보통 분해의 개념 없어서인지 그냥 없다.
         총기를 완전분해한 후 재결합한다. 걸 또 시간을 재서 점수를 매긴다. 한번도 틀리지 않고 분해결합을 완료하면 Sniper 보너스를 주고 총기를 결합하는 도중에 클릭하는 일 없었으면 Serenity 보너스를 준다.
         여기까지 도달한 사람 추가 바람.
          * [[콜트 M1911|콜트 1911]][* A1 아니라는것에 주목하라.]
          * [[데저트글|데저트글 .44]]
          * [[브라우닝 하파워]]
          * [[콜트 파슨]]
          * [[치아파 라노|치아파 라노 200DS]]
          * [[루스 경기관총|루스건]]
          * [[드라제 M1907]]
          * [[보즈 대전차소총]]
          * [[FP-45 리버레터|리버레터 FP-45]]
          * [[체탁 M200|M200 체탁]]
          * [[슈타어 스카웃]]
         ==== 오토바 ====
          * 캡틴아메리카[* 영화 "퍼스트 어벤저"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타던 오토바.]
          * [[DMC-12|드로안]]
          * Horilla[* 고릴라의 오타로 추정됨. 언젠가 게임을 다시 하면 확인하겠음. 언젠가.]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6화 . . . . 30회 일치
          * 실핀은 어렸을 적 폭우가 쏟아지던 날 어머니가 늦게 와서 유치원에 혼자 남아있던 적 있다.
          * UMR는 비가 오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깊 생각 안 하고 실핀을 따라 나선다.
          * 워낙 외진 곳라 버스도 바로 오지 않고, 두 사람은 비를 바라보며 오도카니 앉아있다.
          * UMR는 실핀 침울해하지 않을까 걱정하다 "혹시 대로 버스가 오지 않는다면?"라는 질문을 던진다.
          * 하지만 실핀은 "어째서?"라며 해를 못하는데, 번엔 질문을 바꿔서 "마을 사람들 좀비가 된다면?"라고 해본다. 타나 봄바도 좀비가 되어 있다.
          * 그러자 실핀도 해를 했는지 " 비 때문에?"라며 꿍짝을 맞춘다. 우마루는 비가 좀비가 되는 화학병기라는 설정을 붙여본다.
          * 하지만 그러면 우리도 좀비가 된다고 실핀 지적하자 금방 취소한다.--우디르급 태세전환--
          * 새롭게 "100년 뒤로 타임슬립"란 설정을 붙인다.
          * 터미네터스러운 세계로 종말 다가와 있고 거기에 나타난 히어로가 두 사람.
          * 봄바는 노인 되어 있고 최종보스는 거대 인조인간, 융해로에서 싸운다던가 하는 표절스러운 세계관다.
          * 런 잡담을 나누면서 둘을 깔깔거리고 즐기는데 UMR는 "제 기운 난 것 같다"고 말한다.
          * 실핀은 비가 오면 어렸을 적 비오는 날 혼자 유치원에 남아 있던 일 생각난다고 고백한다.
          * 그러던 사 어느 새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떠오른다.
          * 우마루와 실핀 신나게 떠들던 세계관은 블데드나 매드맥스, 터미네터가 짬뽕된 해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폴아웃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8화 . . . . 30회 일치
          * [[올마트]]는 빌런연합을 완전히 궁지에 몰아넣고 끝라고 선언한다.
          * 엣지 쇼트는 몸을 한 없 가늘게 늘일 수 있는 능력. 하지만 음속으로 움직는 데다 매우 정교한 동작 가능하다.
          * 어떤 유로 인해 구원받지 못했고, 그때 나타났던 게 "스승"
          * 시가라키는 패배를 받아들지 못하고 발악하는데 그때 올리가 없는 "[[뇌무]]" 군단 워프해 온다.
          * 미 뇌무는 엔데버의 커버 범위 조차 넘어선 상황.
          * [[츠카우치 나오마사|츠카우치]]는 다급하게 뇌무 공장을 급습한 팀원들을 불러보는데, 응답 없다.
          *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 일행 보고 있던 뇌무 공장은 [[베스트 지니스트]] 팀 진압한 곳.
          * 베스트 지니스트의 개성은 "파버 마스터". 섬유를 자유롭게 조작하며 옷을 입고 있는 인간라면 누구라도 저항할 수 없다.
          * 미도리야 일행은 프로 히어로들 상황을 정리했다고 생각해서 돌아가려고 한다.
          * 모든 것 끝났다고 생각한 찰나, "스승" 등장한다.
          * 그는 래그돌의 개성 "탐나던 것"라서 "기회다 싶어서 받았다"고 하는데...
          * 1초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프로 히어로팀 전멸한다.
          * 스승은 아무렇지도 않게 "모처럼 토무라가 생각해서 끌기 시작해서 방해하지 말았으면 했다"는 말을 한다.
          * 숨어있던 미도리야는 "토무라"의 름을 듣고 그가 바로 "스승"
          * 즉 올마트의 숙적라던 "[[올 포 원]]"라 직감한다.
          * 현장에 남은 미도리야 일행 올 포 원을 상대하는 전개일 듯 싶다.
          * 그의 본명 "시무라 텐코". 그런데 분명 "올마전의 원 포 올 사용자"의 름도 "시무라"였다?!
  • 단종 . . . . 30회 일치
          5대 [[문종]] 향→6대 단종 홍위→7대 [[세조]]
         문종의 적장자로, 조선 왕조 최초로 원손-세손-세자-왕 된 '''가장 완벽한 정통성을 타고난 왕'''다. 그러나 문종 너무 일찍 서거한데다 문종 일찌기 중전을 들지 않았던 탓에 수렴청정과 같은 왕권 수호책을 펼치기 힘든 등의 약점을 지니고 있었고, 로 인해 수양대군(훗날의 세조)을 위시한 장성한 숙부들의 정치적 위협에 노출되어 있었다. 세종도 일찌기 러한 우려를 하고는 있었으나, 형제들과 다투며 보위에 오른 태종과 자신의 선례를 의식했는지 과감하게 들의 힘을 거세하지 못하고 다만 [[김종서]]와 [[황보인]] 등의 원로 대신들에게 단종을 보필해줄 것을 부탁하는 소극적인 방법을 택한다.
         즉위 초에는 주로 의정부의 보좌를 받아 정치를 행했는데, 단종실록 초기에는 의정부의 논의를 그대로 따르는 기록 무척 많다. 하지만 즉위년 후반에는 점차 스스로 하는 정치가 많아지며 즉위 1년 쯤에는 미 의정부의 의견에도 반론하고 그대로 따르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즉위한 듬해에 수양대군 '계유정난'을 일으켜 김종서와 황보인, [[안평대군]] 등을 비롯한 정치적 반대파들을 숙청하고 실권을 잡으면서 사실상 허수아비 신세가 되었고, 그 후 금성대군과 손잡고 수양대군을 견제하려다 실패하고 나머지 친위세력 모조리 거세된 뒤 일을 빌미삼은 수양대군 일파의 압력에 밀려 결국 즉위 3년만에 수양대군에게 양위하고 상왕으로 밀려난다.
         그 듬해에 [[사육신]]으로 대표되는 집현전 출신 학사 관료들과 일부 무인 세력 세조를 제거하고 단종을 복위하려다 발각되어 제거되었고, 로 인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강원도 영월로 유배당했다. 그 후 유배중었던 금성대군 단종 복위 계획을 세우다 발각되어 사사당하였고, 로 인해 결국 단종은 세조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사약으로 사사되었다는 설과 활줄로 교살당했다는 설 등 있다.) 단종의 시신은 엄홍도란 사람 몰래 거두어 매장하였다고 전한다.
         '금지옥엽'란 말 어울리는 월등한 정통성에도 불구하고 숙부에게 찬탈당하고 끝내 목숨까지 잃은 부분 때문에 민간에서는 그를 동정하는 여론 강했다. 또한, 보위에 오른 뒤 딱히 실정을 저지른 것도 없었기에 '역사적 재평가'의 대상 될 일 없기도 했다.
  • 도게자 . . . . 30회 일치
         [[일본]]의 풍속. 바닥에 엎드려 머리를 숙고 절하는, 극도의 경의를 나타내는 인사법으로서, 중대한 사태를 사과할 때 등에 사용한다. 보통은 도게자를 할 일은 없다. 무릎을 꿇고 한다고 하여 궤례(跪礼)한다.
         본래 고대로부터 일본에서 귀인 통행할 때, 신분 낮은 사람들은 무릎을 꿇고 마를 바닥에 대고 인사를 했는데 여기에서 도게자가 유례하였다. 삼국지 위지 왜인전에도 기록될 정도로 오래된 풍속었다. [[다카 개신]]에서 궤례를 폐지하고 중국식 입례를 도입하는 칙령을 내렸으나, 실제로는 루어지지 않았다.
         도게자는 계속 유지되어 [[가마쿠라 시대]]에 편찬된 일본의 귀족 사회 예법서인 『홍안예절(弘安礼節)』에서도 공식적으로 유지되었다. [[에도 시대]]에는 [[다묘]]가 지나갈 때 [[서민]]은 도게자를 해야 했으며, [[사무라]] 역시 신분 높은 귀족에게는 도게자를 해야 했다.
         현대에는 일반적인 예법 아니게 되어, 일반적인 상황에서 도게자를 할 일은 없다. 하지만 기업 측에서 대규모 사고를 일으켰을 때 등, 심각한 상황라면 도게자를 하기도 한다.
         현대에는 악성 [[클레머]]가 가게 측에 도게자를 강요하는 사건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도를 넘어서 지나치게 도게자를 강요하는 행위는 '[[강요죄]]'가 될 수 있으며, 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거나 하면 [[명예훼손]] 될 수 있다.
          * 2013년 10월에 의류 체인점 [[시마무라]]에서 한 여성 타월 몇점으로 클레임을 걸며 점원에게 도게자를 강요하고, 를 [[트위터]]에 올리는 사건 발생했다. 여성은 [[강요죄]](도게자를 강요한 것)와 [[명예훼손]](트위터에 사진을 올린 것)으로 체포되었으며, 30만엔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고작 타월 몇장 때문에 클레임을 한 결과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된 셈.
         [[도박묵시록 카지]]에서 나온 '달군 철판 위의 사죄'가 도게자로 유명하다. 일명 철판 도게자. 작중에서 효우도 회장지와의 승부에서 패배한 [[토네가와 유키오]]에게 '사죄'로서 강요한 것다. "진정 사죄하려는 마음 있다면 살을 녹고 뼈를 태우는 달군 철판 위에서도 사죄를 할 수 있다."는 터무니 없는 론에서 나온 벌칙으로, 자신에게 도게자를 하면서 돈 갚는 것을 미뤄주거나 떼어먹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대처하는 회장의 취미로서 언급된다. 벌칙은 철판 위에서 30초 상 도게자를 하고 손바닥과 마가 타는데도 버텨야 하며, 대체로 저항하며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도게자 강요기' 같은 굴욕적인 기계까지 있다.
  • 마기/315화 . . . . 30회 일치
          * 황제국. 연홍옥은 돌아온 알라딘 일행을 맞한다.
          * 홍옥은 귀왜국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싶어하는데 들은 수배자인 주제에 관광하러 다니는 통에 자리에 없다.
          * 사실 백룡 퇴위를 전후로 부자연스러운 사건 많았는데 너무 정확하게 같은 시기에 반란 일어나거나 하는 일 있었다.
          * 그래서 당시 알라딘과 백룡 신드바드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기에 르렀다.
          * 백룡의 퇴위하면서 상의 야기와 알라딘과 신드바드 사의 대립, 알라딘의 힘 악용될지 모른다는 야기를 홍옥에게 전했다.
          * 홍옥은 런 사실을 숨겼다며 사과하지만 알리바바는 진상을 홀로 짊어지고 황제국을 지탱해왔다며 굉장하다고 칭찬한다.
          * 알라딘과 홍옥도 그 야기를 나눈다.
          * 홍옥은 사실 오빠들을 쫓아가는 것에만 급급해 너무나 힘들었다. 스스로 런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 알라딘은 그런 야기를 알리바바에게 했냐고 묻는데 자기는 친구들 앞에선 똑소리나 보게 있고 싶다며 하지 않았다고 한다.
          * 그럼 왜 자신에겐 털어놓느냐고 하니, 왠지 알라딘라면 들어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 까불지 말라고 쏘아붙는 홍옥.
          * 알리바바는 기술에 눈독 들는데 알라딘은 솔로몬의 지혜를 세상의 상업을 위해 쓰지 않기로 정했다 한다.
          * 그래야 자기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살 수 있고 그렇게 하는 자신을 좋아할 수 있기 때문다.
          * 엘리오합트 왕국엔 야무라하, 마스루드, 샤를르칸 기다리고 있다.
          * 야무라하, 마스루드는 오랜만에 만난 제자들과 안부인사를 나눈다.
          * 샤를르칸은 결혼을 축하한다며 축의금을 듬뿍 주겠다고 하는데, 알리바바는 한술 더 떠서 번에 "알리바바 상회"를 세우게 됐으니 투자금 좀 대달라고 한다.
          * 알리바바가 들에게 "사부님들은 언제 결혼하냐"고 묻는데, 샤를르칸과 마스루드는 해하지만 야무라하는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를 뿐 아니라 오히려 샤를르칸에게 결혼하냐고 묻기까지 한다.
  • 미이라(2017년 영화) . . . . 30회 일치
         [[유니버설 픽처스]]의 영화. [[다크 유니버스]]의 첫번째 영화며 유니버설의 대표적인 클래식 몬스터 중 하나인 [[미라(영화)|미라]](Mummy)[* Mummy는 '투탕카멘의 저주'와 마찬가지로 서구인들의 환상 빚어낸 존재로, 원래의 미라와는 매우 거리가 멀다.]를 다룬다. 감독은 알렉스 커츠만.
         개봉일은 2017년 6월 9일며 한국에서는 2017년 6월 6일.
         과거 30년대에 유니버설에서 만든 영화 미라, 총 3편의 미라 영화 시리즈와는 별개의 영화다. 정확히는 30년대에 미라가 나오고 후 리메크해서 3편의 미라 시리즈, 후 다크 유니버스를 준비하면서 새 미라 영화가 나온 것.
         주연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에서 출연한 [[톰 크루즈]], [[킹스맨: 시크릿 에전트]]에 등장한 [[소피아 부텔라]] 등 등장한다.
          * 소피아 부텔라 - 미
          * 제크 존슨 - 베일 병장
          * 제슨 매튜슨
          * 시나 시호코 나가
          * 누프 맥
          * 타론 러브
          * 솔로몬 타워 저스티파
         '''심각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실제 영화 완성도도 안 좋은 의미에서 심각하다'''. 다음 영화의 스토리나 설정에 방해가 될법한 요소가 있는지 상관없 영화의 수준 처참하다.
          * [[다크 유니버스]]의 스타트를 알리는 영화인데 원래는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 그 역할을 수행해야 했다. 그러나 해당 영화는 다크 유니버스에서 제외되었고, 미라가 시리즈 스타트 영화가 된 것다.
  • 블랙 클로버/60화 . . . . 30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0. '''대사제의 장난'''
          * 저건 농담지만 게임을 하자는건 진짜.
          * 성가셔하는 검은 폭우단은 아스타를 제외하고는 대충 뺏어서 튈 생각을 하거나 아예 작전 자체에 관심 없고 귀찮아 한다.
          * 하지만 "긴다면 마석도 주고 미녀와 미주, 맛난 음식을 듬뿍 주겠다"는 꼬심발림에 넘어가 일동의 의욕 샘솟는다.
          * 아스타는 와중에도 "나만은 똑바로 임무를 수행할 거다"라고 츳코미를 날리다 야미한테 "숨막힌다"고 쳐맞는다.
          * 야미는 자신 직접 상대하겠다며 게임에 참가한다.
          * 그 안에서 해저생물의 가면을 쓴 마도사 아홉 튀어나온다.
          * 모두 신전 안에 있는 장소긴 하지만 물천지인 곳, 종유동굴, 초원, 폭포, 늪지 등등 다양한 장소로 나뉘어 있다.
          * 전멸 당하거나 제한 시간 동안 많은 인원을 남기는 쪽 승리.
          * 하지만 대신관 쓰는 "방해마법"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대신관과 야미는 각 에리어가 한 눈에 보는 방으로 동해서 술잔치를 벌인다.
          * 야미는 의욕 만땅인데 왜 자기만 제외됐냐고 따지는데, 대신관 "너무 강해서 밸런스가 맞지 않아 뺐다"고 답하니 금세 풀어진다.
          * 락 볼티어, 매그너 스윙, 고슈 아들레, 아스타는 각각 해저 마도사를 만나 교전에 들어간다.
          * 대신관은 검은 폭우 단원들 하급 마도사라는걸 알고 "우리 쪽은 전원 중급 마도사 상"라며 당해낼 방도가 없을 거라 호언한다.
          * 바로 그때 각 단원들 해저 마도사들을 날려버린다.
          * 대신관은 경악하고 야미는 "저 멍청들(검은 폭우단원) 실력 계급대로라면 말야."라고 너스레를 떤다.
          * 번 에피소드는 팀배틀.
          * 각 단원별로 실력발휘를 해야 하니 각각의 특기와 마법 구체적으로 드러날 걸로 예상된다.
          * 바넷사는 초원에 떨어졌는데 겨우 술 깨고 있고 그레는 다음에 누구로 변할지만 생각하고 있다.
          * 각 에리어는 해저신전의 일부인 것 같지만, "해저신전 대변혁"름을 보면 마법으로 만들어진 공간일 가능성 높다.
  • 비지란테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Illegals - . . . . 30회 일치
         히어로가 직업 된 세상에서 면허가 없으면서 자경단원 활동을 하는 넉클 더스터와 그를 따르는 하마와리 코우치, 프리 아돌 팝 스텝 주역다. 넉클 더스터가 [[올마트]], 하마와리가 [[미도리야 즈쿠]]의 포지션을 떠올리게 하는데 둘의 관계는 본편쪽 인물들 스승과 제자인 것과 달리 히어로와 사드킥 느낌다.
          거구의 남성. 름에 어울리게 두 손에 넉클을 끼고 있다. 통상적인 히어로와 달리 면허 없 활동하는 무면허 히어로나 실력은 확실해서 [[아자와 쇼타]]와 싸울 정도다. 한편 아자와와 싸우면서 '''무개성'''라는 것 밝혀졌다. 개성을 폭주시키는 약물을 쫓고 있다.
          * 하마와리 코우치(灰廻航一, はいまわり こういち)
          심약하나 타인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 나는 19세. 본편의 주역인 [[미도리야 즈쿠]]와 달리 개성 보유자다. 개성인 활주(滑走)는 손발을 땅에 붙고 슬라드스럽게 움직는 것며 자전거보다 빠른 속도라고 한다.
          프리 아돌. 다만 자칭다. 히어로 활동은 안하는 듯 하나 공공 장소에서 개성을 사용해 공연을 한다. 개성은 도약하는 능력인 듯.
  • 슈퍼걸(드라마)/1시즌 1화 . . . . 30회 일치
         하지만 클립톤의 파괴로 카라는 [[팬턴존]]에 처박혀서 24년의 시간 지나 지구에 도착하게 된다. 카라는 슈퍼맨 된 칼엘에게 발견되어, 슈퍼맨의 주선으로 과학자 부부 덴버 가족에게 입양된다.
         카라는 캣코 월드와드 미디어에서 비서로 일하게 된다.
         저녁에 카라는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과 데트 하지만 별로 맞지 않는다. 그러다가 제네바로 출장을 떠났던 알렉스가 탄 비행기가 추락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 힘을 발휘하여 비행기를 구해낸다.
         카라는 자신 해낸 일에 매우 기뻐하지만, 알렉스는 카라가 노출될 것을 염려하여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충고한다. 출근을 하자 카라는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다.
         카라는 윈을 옥상으로 불러내서 고백을 하려고 하는데, 윈은 카라가 [[레즈비언]]라고 고백하는 건 줄 오해했다가 사실을 고백해도 믿지 않는다. 카라가 투신했다가 날아올라 보자 겨우 믿는다.
         한편 사실 비행기 추락은 외계인 범죄자들 일으킨 것었다. 외계인 발톡스는 "장군"의 도착에 대비하라는 지령을 받고, 특히 카라의 어머니 알루라에게 원한 있어 카라에게 격렬한 증오심을 드러낸다.
         카라는 윈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경찰 무선을 해킹해서 얻은 정보로 여러 범죄와 사건들을 해결한다. 그러다가 카라는 DEO 에전트에게 붙잡힌다.
         에전트 행크 헨쇼는, 카라가 추락하는 것과 동시에 클립톤의 범죄자들을 모아둔 포트 로즈 역시 지구에 추락했다는걸 알려준다. 행크는 카라의 힘나 정의의 편라는 것을 신뢰하지 않고 카라는 상심한다.
         카라는 알렉스가 DEO의 에전트라는걸 알게 되고 알렉스와 말다툼을 벌인다.
         다음날 출근한 카라는 "슈퍼걸"라고 불리게 되었다는걸 알게 된다. "슈퍼걸"라는 름에 불만을 품은 카라는 그랜트에게 화를 내서 해고당할 뻔 하지만, 제임스가 자신 가져온 슈퍼걸의 선명한 사진을 카라가 구한 것라고 하면서 끼어들어서 무사하게 된다.
         포트 로즈에서 뛰쳐나온 많은 악당들 자신을 노리고 있으며, 자신의 힘 부족하다는걸 느끼게 된 카라는 크게 상심하여 집에 틀어박힌다.
         카라를 찾아온 알렉스는 카라에게 카라의 우주선에서 발견한 홀로그램 기기를 가져와서 카라에게 보여주고, 알루라의 격려를 받은 카라는 심기일전. 알렉스와 함께 DEO를 방문한다. 알렉스는 카라가 우리들을 위해서 싸울 수 있을 것라고 보증한다.
         카라는 발톡스와 대결을 벌며, 알렉스의 작전에 따라서 히트비전으로 발톡스의 도끼를 파괴한다. 중상을 입은 발톡스는 다음에 더 강한 적 올 것라고 경고하며 자결한다.
         다음날 제임스는 자신 슈퍼맨에게 들어서 카라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고 밝혀준다. 제임스는 카라에게 슈퍼맨 전해준 선물을 준다. 선물은 클립톤에서 칼 엘에게 맡겼던 담요, 부서지지 않는 천으로 카라는 망토를 만들게 된다.
         한편, '장군'라는 여성은 카라를 말살할 것을 명령하는데….
  • 식극의 소마/172화 . . . . 30회 일치
         홋카도에서 막 열린 진급시험
          * 홋카도를 만끽하는 기숙사생들
          * 에리나는 여교사 코스튬으로 "홋카도 강좌"를 연다.
          * 무슨 유인지 십걸 시험장으로 모고 있다.
          * 홋카도에 도착한 기숙사생들은 홋카도의 자연경관과 잔뜩 쌓인 눈에 흥분한다.
          * 에리나는 들떠있을 때가 아니라며 훈계하는데, 기숙사생들은 출발 전에 스파르타 스터디를 받고 난 뒤로 에리나를 "선생님"라 부르며 무서워한다.
          * 원래는 남쪽 끝에서 시작해 회차를 거치며 홋카도를 종단하게 된다. 최종 도착지는 최북단인 "낙도"
          * 하지만 센트럴 통제하는 올해 시험은 기존과는 크게 다를 거라 예상한다.
          * 에리나는 바로 그걸 대비한 훈련으로 일주일에 걸쳐 "홋카도 강좌"를 시작하는데, 본격적으로 여교사스러운 코스튬으로 갈아입고 나온다.--그런 취미였냐--
          * 그가 행한 "교육"은 뭔가 특수한 것인지 학생들 세뇌 된듯한 얼굴다.
          * 에리나는 감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홋카도에서 재배하는 50여 종의 감자 종류를 몽땅 머리에 우겨넣으라고 스파르타식 학습을 진행한다.
          * 감자 뿐만 아니라 홋카도에서 생산하는 온갖 식재에 대한 자료를 주입식으로 박아넣는다.--노답 주입식교육--
          * 소마는 런게 정말 도움 될지 의문시하는데 에리나는 과제가 나오는 상 답은 있다며 "네가 그랬던 것처럼" 라 답한다.
          * 그리고 "라면 가능하다"고 자신한다.
          * 소마에게 "함께 2학년 되자"고 말하고 소마는 당연하다고 답한다.
          * 십걸들 속속 모여든다.
          * 1학년들은 버스로 동하고 있는데 그들 옆에는 탈락자들 타고 갈 또 한 대의 버스가 따라오고 있다.
          * 히사카도 아예 비서같은 코스튬으로 갈아입고 있는걸 보면 원래 러고 놀았나 보다.
          * 사실 시험 좀 망쳤다고 퇴학시키면 교육청에서 난리가 날 일다.
  • 식극의 소마/187화 . . . . 30회 일치
          * 도지마 긴은 그의 "도박" 성공했을지 기대하고 베르타와 실라는 악취가 나지 않을까 망설며 쉽게 시식하지 못한다.
          * 소마의 심사가 끝나자 하야마 아키라도 요리를 완성, 황금빛 나는 접시를 내놓는다.
          * 소마는 야 말로 자신 지금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곰고기 요리"라 단언한다.
          * 제 시식에 들어가는데 도지마는 과연 그의 도박 성공했을지 흥미로워한다.
          * 그만큼 어려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기 때문인데, 자칫하면 역겨운 악취가 튀김옷에 가득 차버릴 수도 있기 때문다.
          * 먼저 움직인 것은 나키리 소우에. 서슴없 멘치까스를 먹는다.
          * 극찬하는 베르타와 실라. 오미자의 맛 균형감을 줘서 곰고기와 조화를 루고 있다.
          * 소우에는 소마가 곰의 "뼈와 가까운 고기"를 거침없 사용했다며 상상을 초월하게 위험한 승부를 한 거라 평한다.
          * 본래 뼈에 가까울 수록 잡내가 강한 법인데 야생고기(지비에)는 그것 훨씬 심하다.
          * 요컨대 소마는 그런 곰고기의 뼈에 붙은 고기를 쓰면서도 악취가 나지 않는 아슬아슬한 경계까지 맛을 끌어낸 것다.
          * 베르타는 왜 그렇게 무모한 승부를 했냐고 하는데, 소마는 "맛있어질 가능성 있으니 당연"라고 심플하게 대답한다.
          * 베르타는 그와 대화하다 소마가 작년 선발시합에서 나키리 아리스를 긴 그 사람라는걸 알게 된다.
          * 참고로 쌍둥는 레오놀라 등 명백히 윗사람은 "씨"로 호칭, 쿠로키바 료는 "군"으로 칭하고 쿠가 테루노리는 만만해서 "쨩"라 부른다.
          * 소우에는 그 상으로 소마의 요리를 간파한다.
          * 소마는 등심나 뱃살, 허벅지살 등 다양한 부위를 혼합해 맛에 그라데션을 주는데 성공했다.
          * 그는 "요리인의 각오"가 끊임없 터진다며 대만족의 리액션을 취한다.
          * 쿠가 조차도 끝난 승부라고 생각할 정도로 극찬 어지는데, 정작 소마는 아직도 승부는 모르는 일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 곰고기 프라드 치킨. 프라드 베어 요리다.
  • 아워맨 . . . . 30회 일치
         3명 존재하며, 각자 1시간 동안의 초능력란 공통점 있다. 맨 오브 더 아워(Man of the Hour)라고도 불린다.
         [[저스티스 소사어티]] 오브 아메리카와 관련있다.
          초대 아워맨. 첫등장은 Adventure Comics #48(March 1, 1940). 능력은 1시간 동안만 초인적인 힘과 내구력을 소유. 1913년생며 본명은 렉스 "틱-탁" 타일러(Rex "Tick-Tock" Tyler).
          히어로가 되기 전엔 화학자였으며 소박, 소심, 순한 성격에 시간에 강박관념을 가진 그는 동료들로부터 "똑딱(영어로 Tick-Tock)"란 별명으로 불렸다.
          평범한 인간에게 초능력을 부여하는 약을 개발하는데 몰두했는데 결국 약 만들어져 "미러클로"라고 름 붙고 스스로에게 투여해 1시간 동안 초능력 생기는 힘을 얻었다.[* 후 곡예사 복장을 얻었는데 옷은 그대로 그의 코스튬 되었다.] 여기까지는 잘 나갔는데.... 동물 실험에 쓴 동물들을 보고 미러클로가 엄청난 중독성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걸 무시하고 활동을 계속했다. 덕분에 후에 고생좀 했다.
          나중에는 "맨 오브 더 아워"라 외우는 것으로 미러클로 없 능력을 지니게 되었다.
          [[저스티스 소사어티]]의 멤버기도 했으며 2대 아워맨의 아버지.
          [[샌드맨 미스테리 씨어터]]에서도 등장. 여기선 그가 쓰는 약 플라시보 효과를 내는건 아닐까하고 [[웨슬리 도즈]]가 의심한다. 자경단 일을 하며 사람들을 도와준다고 나섰지만 오히려 상황 더 꼬게 되었고, 웨슬리와 사건을 해결하다가 겨우 죽을 고비를 넘긴뒤 아직 활약하기엔 자신 준비되지 않았다고 판단, 자신의 약을 더 개발하기로 결심한다.
          본명 리처드 "릭" 타일러(Richard "Rick" Tyler). 첫등장은 DC Sampler #2(September 1, 1984)[* 정보에 따라 Infinity Inc. #20(1985)에 등장하고, 아워맨 데뷔는 그 다음인 #21에서 루어졌다는 정보도 있다.] 초대 아워맨의 아들며 한시간동안 무작위로 미래를 보며 미러클로를 용해 힘, 스피드, 민첩성, 반사신경, 내구력을 한시간동안 증가시킨다. 다만 미러클로가 건강에 불친절한 약라 하루에 한번만 사용한다. 그외 시간 정지한 곳으로 보내주는 모래시계 타임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아버지가 바쁘다 보니 반항아로 컸으나 결국은 2대 아워맨 되었다. 자니 퀵과 초대 리버티 벨의 딸인 리버티 벨II와 결혼했다.
          JSA 코믹스에서는 리버티 벨II와 함께 아톰었던 알 프랫의 아들인 데미지를 합류시킨다.
          853세기에 만들어진 안드로드. 첫등장은 JLA Secret Files and Origins #1(September 1, 1997)[* JLA(third series) #12(December 1997)라는 정보도 있다.] 매튜 타일러(Matther Tyler)라고도 한다.
  • 원한해결사무소/4화 . . . . 30회 일치
         번화 의뢰인은 사장 부인으로서, 불장난을 해다가 성관계 비디오를 찍혀서 지속적인 성관계와 금품을 뜯어내는 협박을 당하고 있는 여성. 원한해결사는 100만엔의 보수로서 사회적 말살 의뢰를 받는다.
         원한해결사는 정보원에게 원한대상 '마사토 치로'의 정보를 찾는다. 하지만 가족[* 부모는 혼하고 5년 상 행방불명]도 직업도 없고 빚도 지고 있는, '잃을 게 없는 남자'므로 사회적으로 말살하는 것 오히려 어려운 상대였다.
         원한해결사는 [[만남계 사트]]를 용하다는 척 하면서 마사토 치로에게 접근한다. 마침 돈 궁하던 그는 쉽게 접근했다가 약을 먹고 기절한다. 깨어난 마사토는 야쿠자 사무실[* 유한회사 '타우에 무역坂上貿易'라고 써있다.]에 버려져 있었다.
         마사토는 돈문치와 마약봉지를 발견했다가 들어온 야쿠자들에게 걸린다. 마사토의 가방에는 피킹 도구나 면허증 들어 있고, 게다가 들어오기 전에 원한해결사가 야쿠자의 차에 송곳으로 낙서를 해놔서 완전히 누명을 쓰게 된 것었다. 야쿠자는 차 수리와 손해배상으로 '3천'을 요구하고, 마사토는 차용증을 쓰고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여자가 있다고 말하며 집으로 가게 된다.
         집에 간 마사토는 협박용 비디오와 주소록 사라진 것을 발견한다. 경악한 마사토는 바로 도망치려 하지만 야쿠자들에게 다시 붙잡힌다. 야쿠자는 자신을 죽일 거냐는 마사토에게, 자신의 거래처 '스네크 헤드'에게 팔아넘겨 남색가들의 파트너로 만들 것라고 말해준다. '잃을 게 없는 인간'므로 반대로 '증발해도 누구 하나 걱정하지 않는 인간'므로 팔아넘길 수 있다는 것다.
         테프를 돌려받고 원한해결사에게 감사하는 의뢰인. 그리고 정보원은 원한해결사에게 100만 상 경비를 썻으니 적자가 아니냐고 질문을 던지는데, 원한해결사는 마사토는 23명 상의 여성을 과거 협박했고, 녹화한 고화질 몰카 테프가 100개 상 있으므로 것으로 천만 상의 익을 볼 수 있다고 답변한다.
          * '호키마 정보 연구소' 정보원 첫 등장.
          * 기승전야쿠자(…) 패턴 처음으로 등장.
  • 일장청 호삼랑 . . . . 30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수호전의 대표적인 미녀 여검사. 수호전 중반부로 들어서면서 군담물 되어, 두령 개개인들의 활약 묘사가 줄어드는 시점라 인물상을 알기 어렵다.
         양산박과의 대결에서 축가장과 호씨 가문 몰살당한 뒤, 키가 작은데다 [[추남]]에 [[여색]]을 밝히는 왜각호 왕영과 결혼하게 된다(…). 하필 왕영과 결혼하게 된 유는 [[송강]] 전에 왕영 노리던 여자가 죽었을 때, 나중에 좋은 여자를 소개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복선을 여기서 회수했기 때문.
         포로로 잡히고, 가족은 몰살당하고, 반강제로 결혼하게 된 신세지만 왕영과 사는 좋았던 듯. 후반부에는 왕영과 함께 출진하는 장면 많고, 왕영 쓰러졌을 때는 분노하여 돌격하는 묘사도 나온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일장청란? ===
         호삼랑의 별명 '일장청'의 의미는 현재는 확실하지 않다. 당시 흔히 쓰던 관용구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 미남, 미녀를 뜻한다는 설. 수호전의 원형 가운데 하나인 「[[송상36인찬]](宋江三十六人賛)」에서 [[연청]]을 묘사할 때, '일장청'라는 표현 등장한다. 연청 역시 수호전 굴지의 미남므로 미남을 뜻하는 것일 거라는 주장다.
          * '일장'라는 표현에서 나와서 키가 크다는 뜻. 키가 작은 [[왕영]]과의 대비로 설정된 별명라는 것다.
          * 청(靑)을 [[청면수 양지]]의 경우와 같은 '청'으로 해석하여, '[[문신]]'을 새긴 모습을 표현했다는 해석다.
         [[남송]] 시대 '일장청'라는 별명을 가진 도적 출신의 여장군 있어, 그녀가 호삼랑의 모델 되었다는 설 있다. 일장청의 남편은 왕왜호(王矮虎)라는 름으로서, 왕영의 모델 된 것으로 보인다.
  • 지무시 . . . . 30회 일치
         [[미래소년 코난]]의 등장인물. 성우는 아오키 카즈요. 국내 더빙은 KBS는 한인숙, MBC는 선주.
         [[코난(미래소년 코난)|코난]] 모험을 떠나면서 만나게 된 10살의 소년. 코난처럼 결코 아로는 보지 않는 신체능력을 지니고 있다.
         초반에는 자신 살던 섬에서, 라나를 찾으려는 코난과 어찌어찌 얽혀 그 섬을 떠나게 되어, 코난을 내켜하지 않았으나, 자신 친 사고에 대한 징벌(나무판으로 볼기 맞기)을 술로 인사불성 된 자신 대신, 코난 맞아[* TV판 4화에서, 지무시는 바라쿠다 호에서 다스 선장의 음식과 술 등을 훔쳐 먹고 주방장을 기절시키는 등 사고를 쳤다. 만취한 지무시를 데리고 코난은 달아났으나, 잡혀서 전의 로보노드 파손 등의 죄목과 합쳐져, 교수형과 볼기 맞기 둘 중 하나를 택해야만 하게 된다. 볼기 맞기를 견디면 배에 태워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두들겨 맞는데, 만취한 지무시는 단 한 대에 기절해버린다. 에 코난 대신 맞겠다며 나선다. 지무시가 맞을 몫인 20대까지 떠맡아, 코난은 선원 한 명당 40대씩 맞았는데, 바라쿠다 호의 선원들 대략 30명라 쳐도 1,200대, 곤장을 건강한 성인 맞아도 보통 10대가 넘어가면 목숨 위험할 정도다.], 거의 죽음 직전까지 갔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반전, 코난과 우정을 쌓으면서 코난을 돕게 된다. 모험 후에는 코난, 라나처럼 신대륙 된 코난의 고향에 정착한다.
         라나가 코난 처음 본 여자아라면, 쪽은 코난에게 처음으로 생긴 비슷한 연배의 친구. 하하버에서 평화롭게 살수 있음에도 코난 인더스트리아로 가서 라오 박사를 구하려 하자 처음에는 안간다고 하다 결국은 같 간다.
         분명 어린아인데 [[담배]]를 아무렇지 않게 피울 줄 안다. 뿐만 아니라 [[술]]도 먹는다 ~~ 본격 21세기 비행청소년~~
         원작 소설에서는 오로의 졸개며 비중은 매우 적다.
         국내판에서의 름은 포비.
  • 크림 전쟁 . . . . 30회 일치
         1853년부터 1856년 까지 벌어졌던 [[전쟁]]. [[오스만 제국]], [[영국]], [[프랑스]], [[샤르데냐]] 연합과 [[러시아 제국]] 벌인 전쟁다.
         "크림 전쟁"라는 름은 전장 중 하나였던 [[크림 반도]]에서 따왔다. 하지만 크림 반도 뿐만 아니라 [[태평양]]과 [[발트해]]에서도 전투가 벌어졌었다.
         [[러시아]]는 전부터 부동항을 얻기 위해 남진해왔다. 그리고 그쪽 [[오스만 제국]] 있었다. 러시아는 자신들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는 정교회 신자들을 지킬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였지만 오스만은 를 부정하였다.
         1853년 7월, 러시아는 오스만 영토였던 [[몰다비아]]와 [[루마니아|왈라키아]]로 군사를 보냈다. 에 오스만은 러시아에 선전포고했다.
         1853년 11월, 러시아 해군은 [[시노프]]에 정박한 오스만 해군을 공격해 괴멸시켰다. 오직 증기선 한척만 시노프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흑해]] 연안 아닌 곳에서도 전투가 벌어졌다. 영국과 프랑스의 함대가 [[발트해]]의 [[크론슈타트]]를 봉쇄하고 [[백해]]의 [[콜라(도시)|콜라]]를 포격하였다. 영국과 프랑스는 [[캄차카 반도]]에 위치한 [[페트로파블롭스크]]를 공격했지만 큰 피해를 입고 물러났다. 들은 러시아군 철수한 후에야 페트로파블로프스크를 점령할 수 있었다.
         1855년 되자 [[사르데냐 왕국]] 연합군의 편으로 참전하였다. [[탈리아 통일운동]]에 대한 지지를 얻으려는 행동었다.
         1856년, 파리에서 강화조약 루어졌다. 해당 조약은 러시아에 불리하게 된 조약었다. 러시아의 패배였다.
         [[발라클라바 전투]] 도중 영국군 경기병대가 명령 착오로 인해 러시아군 대포 앞으로 돌진, 엄청난 피해를 입은 사건 있었다. 사건은 "[[경기병 여단의 돌격]]"[* Charge of the Light Brigade]라는 름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다.
         영국의 나팅게일 전쟁에서 최초로 근대적인 간호 체계를 세우고 실행하여 후세에까지 름을 남기게 되었다. (그러나 후세의 연구에 의해 그녀의 독선적고 배타적인 면모 등도 같 재평가받게 되었다.)
  • 토리코/381화 . . . . 30회 일치
          * 사왕 마더 스네크가 네오를 삼키고 칭칭 감아버린다. 고농도의 소화액으로 녹려 한다.
          * 블루 니트로 페어는 블루 니트로 센터에게서 센터를 넘겨 받고 "보험"라며 센터를 죽인다.
          * 실패해서 둘 다 네오에게 먹힐 경우 둘 모두 부활할 수 없지만 센터라도 자신 죽여놓으면 부활해 임무를 어갈 수 있기 때문.
          * 스타준은 죠아를 상대로 고전하지만 승산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듯한데?
          * 그때 하늘에서 오왕 눈부신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 "엠페러 쉐도우". 일대를 태워버릴 작정다.
          * 그러나 네오는 여기에 대항해 발광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오왕 만든 빛을 지워버릴 정도로 막대한 빛을 방출한다.
          * 오왕의 눈 가려진 틈을 타 좌반신을 뜯어먹는다.
          * 오왕은 지지 않고 반격을 가하는데 모조리 네오의 먹가 된다.
          * 사왕 마더 스네크가 네오를 한 입에 삼키고 네오를 중심으로 몸을 감아 봉인한다.
          * "마더 락". 사왕은 최대치에 달한 소화액을 모아서 네오를 녹려 든다.
          * 그런데 센터를 받은 페어가 묘한 기색 돌더니...
          * 페어는 "보험"라고 설명한다. 만약 둘 다 네오에게 죽게 되면 그대로 끝장지만, 센터라도 자기 손에 죽으면 나중에 부활할 수 있기 때문.
          * 그리고 주저없 센터를 산산조각내버린다.
          * 그는 센터를 먹고 다시 네오와 합치라고 말한다. 그렇게 해서 네오가 한층 완벽한 상태로 부활하는 것다.
          * 그렇게 해야 그들의 오랜 "목적" 달성되는 거라며 센터를 먹으라고 하는데...
          * 스타준은 그것 엄청난 힘라고 인정하면서도 "왜 처음부터 쓰지 않았는가"를 물고 늘어진다.
          * 그러나 스타준은 동요하지 않는다. 오히려 "보스는 어떤 능력든 복사할 수 있다"고 호언하는데.
          * 아마루를 안내하고 일행과 합류하러 오는 브란치.
          * 미도라의 부활. 사실 삼제자 중 유일하게 죽지 않았고 단지 봉인만 됐기 때문에 풀려난다는 설 많았다. 하지만 자력으로 금관두를 박살낸데다 구르메 식운까지 훔쳐올 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없는 듯
  • 헤이안 시대 . . . . 30회 일치
         일본의 시대구분. 대략 400년 정도의 기간다.
         아스카 시대와 나라 시대, 다호 율령(大宝律令)가 제정되어 있던 시기에 나라의 토지는 모두 덴노의 것라는 왕토사상 아래, 농민에게는 토지를 빌려주고 있다고 보았다. 를 구분전(口分田)라고 하였으며, 개별 농민에게 과사게 루어졌다. 새롭게 개간한 토지는 사유지로 삼을 수 있었으나, 1대에 한하여 반납하여야 했다. 를 반전수수법(班田収授法)라고 한다.
         그러나 자신 개간한 토지를 1대만 소유할 수 있는 것에는 불만 많았기 때문에, 에 반발을 고려하여 3대 까지 소유할 수 있는 삼세일신의 법(三世一身の法) 만들어진다. 역시 불만 많았으며, 농민들은 개간지를 피해서 유력자에게 도망쳐 숨게 된다. 결국 개간지를 영구 보유할 수 있다는 간전영년사재법(墾田永年私財法) 만들어진다.
         도주 농민들은 유력자 아래 모게 되며, 많은 농토를 보유한 호농(豪農) 나타나게 된다. 호농 보유하는 영지를 장원(荘園)라고 부른다.
         호농 늘어나고 농민들의 호적 파악 되지 않아 구분전 제도는 형해화 되었으며, 반전수수법을 대신하여 대규모 장원에 직접 과세를 하게 된다. 즉, 소작농은 과세가 되지 않고 호농을 통하여 간접 과세가 된 것다. 를 명전(名田)라고 부른다. 명전을 보유한 호농들은 조세를 대납할 의무를 지게 되어 부명(負名)라 불리게 된다.
         본래 반전수수법으로서 각 쿠니(国)[* 헤안 시대의 행정구역으로서 국은 현재의 한 현 정도의 크기다.]에 보내지던 쿠니시(国司)는 호농들에게 조세를 간접 징수하는 정도의 존재로 바뀐다.
         [2] [[태란 (헤안 시대)|태란]]
  • 황부인전 . . . . 30회 일치
         [[삼국지]]를 소재로 한 조선시대의 소설. [[제갈공명]]의 부인인 황부인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황부인전은 활자본며, 황처사전(黃處士傳)라는 표제를 가진 필사본 있다.
         [[삼국지연의]]를 기반으로 파생된 줄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박씨전]]과의 유사성 강하게 보인다. 구한말의 한글 삼국지 판본 가운데는 황부인전을 중간에 끼워넣은 것도 있다.
         한나라 말기, 효령황제 시절 형주의 구월산에 황승언라는 처사[* 필사본 황처사전에서는 헌제 때 황경은]가 살았다. 나가 마흔 되도록 자식 없다가, 늦게 딸을 낳았는데 용모가 추하고 16세가 되었으나 배필을 정하지 못했다.
         황소저는 꿈에서 계시를 얻는데, 그녀는 전생에 월궁항아였으나 용모가 빼어나고 교만하여 인간세계에 내려오게 되었다는 것었다. 한편 은거 선비 [[제갈량]]도 꿈에서 계시를 얻는데, 그는 천계 공명성 전생한 몸으로서 300년 전에 인간 세상에 태어났으나 시대를 잘못 만나 명성을 떨치지 못했으며 하늘의 뜻으로 다시 태어나 성주(聖主)를 모심으로서 명성을 떨치게 된 운명었다.
         제갈량은 운명에 따라 길에서 황소저가 타고 있는 교자를 만나고, 청혼을 하여 성례하게 된다. 하지만 혼례는 순탄하게 루어지지 않는다. 제갈량은 첫날밤에 신부의 추악한 모습을 보고 도망가려 하는데, 황부인 옷자락을 붙잡고 늘어져서 옷 찢어진다. 황부인 옷을 꿰매줄 테니 꿰맨 옷을 입고 가라고 하여 옷을 꿰매게 된다. 바느질 하는 모습도 곱지 않았으나 바느질 한 옷 [[천의무봉]]하여 감탄한다. 또 요기나 하고 가라고 해서 밥을 먹게 되는데, 밥을 만드는 모습도 곱지 않았으나 밥을 차린 것을 보니 인간 세상의 음식 아니라 감탄한다.
         다시 제갈량 떠나려고 하는데 문 밖에서 큰 범 가로막는다. 황부인에게 구원을 바라자 범 가만히 있어, 길을 떠나 수십리를 갔는데 돌아보니 여전히 황부인의 집 앞었다. 모든 것 부인의 신술임을 깨닫고 질책하였는데, 황부인 슬퍼하며 간곡하게 바라자 제갈량은 가련히 여겨서 하룻밤을 더 묵고 가는데, 잠을 자고 일어나나 황부인은 전생의 허물을 용서받아 선관에게 받은 환약을 먹고 경국지색의 미녀로 돌아온 것다.
          때, 유비 관우 장비가 서서를 군사로 등용하였는데, 조조가 서서의 어머니의 필적을 위조하여 서서를 데려온다. 서서는 떠나면서 제갈량을 천거하고 조조에게 가는데, 서서의 어머니는 위조편지에 속은 아들을 질책하고 아들의 의기가 꺽는걸 염려하여 목을 메어 자살한다.
         제갈량은 [[삼고초려]]를 받고 뜻을 꺽어 유비 휘하에 들어간다. 조조가 십만 대군을 보내서 신야에 주둔한 유비를 공격하자, 제갈량 군사로서 계책을 세워 를 막는다. 조조가 직접 신야를 공격하자, 유비가 신야를 버리고 번성으로 옮기는데 십수만의 백성 유비를 따른다.
         후 줄거리는 삼국지를 읽어보시라~ 고 하고 끝난다.
  • 강중인 . . . . 29회 일치
         '''강중인'''(姜仲仁, <small>일본식 름: </small>德田仲仁, [[1908년]] ~ ?)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건국 초기의 법조인다.
         [[1942년]]에 [[조선임전보국단]] 주최로 [[경성중앙방송국]]에서 저명 인사의 시국연설을 방송했을 때, 〈필승사상전(必勝思想戰)〉라는 제목으로 연설한 일 있다.
         《[[삼천리 (일제 강점기의 잡지)|삼천리]]》에 〈최근의 반도의 경제사범 ­국민의 신경제 윤리의 파악을 위하여­〉라는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글에서는 경제사범을 "미증유의 국난"을 돌파해 "대동아를 건설하는" 국가적으로 중대한 순간에 사리사욕에만 눈 먼 집단으로 묘사하고, 들은 국민의 일대수치므로 엄벌주의로 대처할 것라 경고했다. 또한 관민 일체가 되어 "일사보국의 성을 다함"으로써 성업을 어서 완수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1943년]]에 대전지방법원 검사로 자리를 옮겨 [[일본 제국]] 태평양 전쟁에서 패망할 때까지 근무했다.
         [[미군정]] 하의 [[서울]]에서 [[변호사]]를 개업하면서 [[좌익]] 운동에 뛰어들었다. 좌익 법조인 모임인 [[법학자동맹]]과 [[남조선로동당]]에 가입해 활동했다. 강중인 남로당에 가입하게 된 동기는 후에 법정에서 다음과 같 밝힌 바 있다.<ref> {{뉴스 인용
         |제목=연행 날짜, 수사관, 배후세력은 알지만 구속한 검사 름만 기억나지 않는다? - <nowiki>[현대사 추적] 회창 후보 부친 좌익혐의 구속사건 미스터리(3)</nowiki>
         |출판사=오마뉴스
         {{인용문|일정(日政) 당시에는 내가 내 한 몸을 구하기에 여력 없었습니다. 8·15 해방을 맞하자 피고는 때야 깨달은 바가 있었습니다. 는 다름 아닙니다. 내가 어찌하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일할 수 있을까 함었습니다. 해외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투쟁하던 위대한 애국자들 해방된 조국을 찾아 들어옴을 볼 때 무어라고 표현할 수 없는 느낌 있었습니다. 그 후 피고는 남로당에 가입을 작정하였던 것며, 법맹에도 초창기부터 가입하였습니다.}}
         [[1946년]] [[민주주의민족전선]] 토지문제연구위원에 임명되었고, 미군정 과도정부의 사법부 총무국장도 지냈다. 같은 해 7월에 [[정판사 위조지폐 사건]] 발생하여 남로당과 미군정 정면 충돌을 일으켰을 때 위폐 사건 피고인들의 변호를 맡았다. 남로당은 곧 불법화되었고, 강중인은 [[1949년]]에 발생한 법조프락치 사건으로 구속되었다. 1심 재판에서 징역 3년형을 언도받고 항소 중에 [[한국 전쟁]] 발발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갔다.
         == 같 보기 ==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9화 . . . . 29회 일치
          * 딱히 칠석의 풍습을 존중하는건 아니고, 작년 칠석 때 탄자쿠에 적은 소원을 타가 들어줬기 때문.
          * 결국 탄자쿠로 오빠를 벗겨 먹으려는 사악한 속셈었다.
          * 번엔 가지고 싶은 선물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되 너무 노골적으로 티를 낼 수도 없으니 적절한 멘트를 만들려고 고민한다.
          * 훼크 용도로 "오빠가 건강하게 지내길"같은 상투적인 것도 만든다.
          * 자기가 봐도 소름 돋을 정도로 탄자쿠가 잔뜩 쌓 중에서 엄선된 것을 고르려 하는데.
          * 그때 타가 귀가한다.
          * 우마루는 차마 런 욕망의 덩어리들을 보여줄 수가 없어서 전부 들고 장롱 속으로 숨는다.
          * 우마루가 없어서 상하게 여긴 타는 우마루를 찾기 시작한다.
          * 그런데 손님 와서 타가 주의를 돌리자 그때 뛰쳐나와 베란다로 피신한다.
          * 타는 고맙다고 말하지만 지금 우마루가 없단 말도 하는데, 탄자쿠를 처리한 우마루가 불쑥 나타난다.
          * 베란다에 에비자가 가져온 조릿대 장식고 타는 저녁을 준비하러 간다.
          * 우마루는 쑥스러운지 타에게 탄자쿠를 숨긴다.
          * 퇴근 후 우마루가 안 보자 걱정하는 오빠의 모습을 보고 생각을 고쳐 먹은 것다.
          * 훈훈하게 끝났지만 따지고 보면 결국 오빠를 벗겨먹으려는 사악한 음모가 있었던 것다.--플스Vr같 비싼걸 바라다니--
  • 니세코이/217화 . . . . 29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16화]] |||| '''니세코/217화''' |||| [[니세코/218화]] ||
         [[니세코]] 217화. '''결정했어'''
         치죠 라쿠와 히로인들은 텐쿠 고원으로 모인다.
          * 치죠 어머니는 치토게가 떠난 후, 독백으로 "거짓말을 하나 했다"고 고백한다.
          * 치죠는 사실 그때 약속에 대해서 야기 했던 것.
          * 그러나 자기가 알려줘도 의미가 없으니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는 것 좋을 것기에 그랬다고 한다.
          * 미국에서 돌아온 치죠는 방학인데도 최악의 기분
          * 슈는 치죠를 나름대로 위로해준다.
          * 치죠는 아직도 마음을 정하지 못해서 괴로워하고 있는 것.
          * 슈는 좋은 일 생겼을 때 "가장 먼저 가르쳐주고 싶은게 누구"냐고 묻는다.
          * 치죠는 그 질문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정리한다.
          * 때마침 치토게의 어머니 하루가 치죠에게 연락해 치토게가 텐쿠공원으로 갔음을 알려준다.
          * 치죠는 마음은 정했지만 고백은 미뤄두기로 한다.
          * 그러더니 오노데라에게 연락하고 어서 남극까지 치토게를 찾으러 간 츠구미에게 연락한다.
          * 그리고 슈는 치죠 몰래 "보고"라면서 누군가에게 연락하는데
          * 슈는 마리카에게 치죠의 동향을 보고하고 있었던 것다.
          * 치죠가 텐쿠 고원으로 향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리카는 "마지막 억지"라며 요코에게 부탁한다.
          * 슬슬 파널 히로인 정해졌다.
          * 치죠 어머니가 "거짓말"을 했다는걸 보면 약속의 소녀는 치토게가 아닐 확률 높다.
  • 니세코이/225화 . . . . 29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24화]] |||| '''니세코/225화''' |||| [[니세코/226화]] ||
         [[니세코]] 225화. '''고백'''
          * 약속의 장소에서 만난 오노데라와 치죠.
          * 오노데라는 치죠도 과거를 기억해냈을지 신경쓰다가 치토게가 어째서 사라졌을 것 같냐고 묻는다.
          * 치죠가 치토게에 대해 말하는걸 들으면서 오노데라는 치죠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 약속의 장소에서 다시 만난 치죠와 오노데라는 합류해서 함께 치토게를 찾아다닌다.
          * 과거를 떠올린 오노데라는 치죠도 뭔가 과거를 기억해내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 생긴다.
          * 자신 약속의 아인 것도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인다.
          * 차라리 치토게를 만나기 전에 말해버리는 것 나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 왠지 치죠가 어딘가 달라 보인다.
          * 치죠는 원인은 자신일 거라며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린다.
          * 어쨌든 뭔가 고민 있는 것 같은데 그런걸 내버려 둘 순 없다고 말한다.
          * 오노데라는 그 대화에서 치죠의 마음을 눈치채게 된다.
          * 오노데라는 마지막임을 깨닫는다.
          * 치죠는 자신의 귀를 의심한다.
          * 오노데라를 만났던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의 기억 스쳐가면서 왠지 모르게 눈물 흘러나온다.
          * 오노데라는 안 울 작정었는데 왜 치죠군 우는 거냐며 함께 눈물을 흘린다.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닌자 거북이 . . . . 29회 일치
         [[방사능]]에 의해 네마리 [[거북]]들 돌연변화해 사람과 유사한 모습 되고, [[닌자]]가 되어 악당들과 싸운다는 내용. 세계적인 인기를 가진 시리즈며 국내에도 80년대의 애니메 방영해 큰 인기를 얻었다. 후에도 애니메션과 게임, 영화가 만들어졌다.
         관련 캐릭터는 스승인 스플린터, 동료는 에프릴 오닐, 케시 존스가 있으며 주된 빌런은 슈레더.
          * 닌자 거북들과 관련 인물들
          거북들의 리더. 푸른 안대를 쓴다. 무기는 쌍검. 리더자 맞형며 성실하다.
          붉은 안대를 쓰며 무기는 쌍차. 성질 급하고, 거칠어서 레오나르도와 충돌하기도 한다.
          한 손에 하나씩 쌍절곤을 쓴다. 익살꾼. 명랑한 성격며 개그를 많 맡는다.
          거북들의 스승자 사실상 양부.
          * 에프릴 오닐
          거북들의 동료. 80년대 애니메션에서의 모습 유명하다.
          * 케시 존스
          풋클랜의 우두머리. 닌자 거북의 대표적인 빌런. 금속제 가면을 쓰고 있다.
          슈레더의 부하 수인들. 멧돼지 비밥과 코뿔소 록스테디가 콤비를 룬다. 괴력을 지니고 있으나 그리 똑똑하지는 않다.
          * 카라
         == 애니메션 ==
  • 마기/311화 . . . . 29회 일치
          * 유난의 타전의 저주는 멈췄고 알라딘 직접 나서는데, 유난의 우려와 달리 모르지아나는 "알라딘라면 기진 못해도 어떻게든 해줄 것"라 믿는다.
          * "알라 라케사로 모르지아나와 연백룡의 움직임을 멈추고 "플래시 아죠라", "람즈 알사로스"를 동시에 날린다.
          * 연백룡은 자간의 힘으로 두 마법을 막아내지만 무시무시한 위력다.
          * 백룡은 상한 수준인 아르바의 회복능력을 보고 "알라딘의 짐작대로 본체는 다른 곳에 있다"고 판단한다.
          * 어차피 죽지도 못할 거 계속 누나의 몸에 상처를 입히기도 그러니 알라딘 나서서 해결해 달라고 한다.
          * 유난의 타전의 저주는 멈췄고 백룡 자간으로 응급처치를 시작한다.
          * 유난은 알라딘에게 승산 있겠냐고 우려하는데 모르지아나는 "겨요. 기지 못하더라도 알라딘라면 어떻게든 해줄 것"라고 장담한다.
          * 알라딘은 인사와 함께 "백영의 몸을 돌려주고 신드바드에게 찝적거리지 마라"고 요청하는데 아르바는 "많 컸다. 네 얼굴은 솔로몬과 시바를 닮아서 싫다"고 동문서답한다.
          * 알라딘은 "나는 당신 얼굴을 좋아한다"고 받아치며 "우고랑 우리 부모님 옆에서 웃고 있던 시절의 미소 말야"라고 한다.
          * "은행가"를 비롯해 알사멘의 병력 총출동. 한 명 한 명 평범한 마도사를 웃도는 전력다.
          * 들은 모두 알마트란 시절의 주민들로 알라딘은 들을 "보고 싶었다"고 하면서도 "지금은 인형 됐다"고 한탄한다.
          * 아르바는 본래 금속기와 진의 마법은 알마트란에서 나온 것며 알 사멘의 마법을 모으면 신장의 극대마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 그 말대로 네 개의 극대마법 동시에 시전된다.
          * 아르바는 알라딘야 말로 솔로몬의 오만을 상징하는 존재라며 공격한다.
          * 알라딘의 주위가 공간 왜곡된 듯 보인다.
          * 알라딘 "힘마법"(조르프)를 시전한 것다.
  • 미스터 판타스틱 . . . . 29회 일치
         능력은 [[고무]]같은 유연성을 가진 육체. 몸과 팔다리를 길게 늘릴 수 있으며, 밧줄 같 되어 상대를 포박하거나 몸을 얇고 넓게 펼쳐 [[날다람쥐]]처럼 하늘을 활공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른 형태로 위장하는 것도 가능. 종처럼 얇게 녹을 수 있으며 대부분의 물리적 공격 통하지 않는다.
         초능력 외에도 [[지구]]상에서 가장 우수한 과학적 지능을 가진 히어로다. 리드 리처즈는 [[마블 코믹스]]의 지구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중 하나로서 전기,기계 및 항공우주공학,전자공학, 화학, 물리학의 모든 수준,그리고 인간과 외계 생물학에도 숙달한 천재다. [[타임머신]]나 차원도약장치 정도는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과학자다.
         그는 우주여행, [[시간여행]], 차원여행, 생화학, 로봇 공학, 컴퓨터, 합성 고분자, 통신, [[뮤턴트]], [[교통]], 홀로그래피, 에너지 생성, 스펙트럼 분석등 다양한 분야의 업적을 달성했다.
         즉, 리드 리처즈라는 개인 가지고 있는 기술력 미 국가차원의 기술력을 압도한다. 리드 개인의 기술력은 다른 차원으로 동하는 [[포털]]나 다른우주를 관측하는 장비까지 만드는 수준으로 과학의 새로운 미래로 그들을 끌어나갈 수준라고 보면된다. 실재로 [[마블 유니버스/평행세계|멀티버스]] 중에는 리드에 의해 인류의 과학수준 올라간 세계도있다.--그럼 인간보다 더 똑똑하거나 비슷한 수준라는 [[발레리아 리처즈|딸]]은 대체..--
         그가 제작한 판타스틱 포 멤버들의 코스튬에 사용되는 불안정한 분자들은 열, 추위, 압력, 밀도, 먼지, 급격한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등 특정환경에 적응하는 성질을 갖고있는데, 분자를 용하여 착용자의 능력에 맞춘 코스튬을 제작한 것다.
         리드 리처즈는 '''브리지'''라는 기계도 만들었는데, 무한한 가능성들 가운데 특정 가능성 실현된 [[마블 유니버스/평행세계|멀티버스]]의 다른 우주를 관측하는 '대체현실 뷰어'다.
         현재 일어난 사건 혹은 일어나게 될 사건 다른 우주에서 일어났을 경우 해당우주의 주민들 어떻게 그 상황에 대처했는지를 관측하고 그걸 분석해내는데 사용하는 것.
         어렸을 적부터 [[물리학]], [[수학]] 등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 [[신동]]으로, [[뉴욕]]의 대학에서 [[빅터 폰 둠]]과 룸메트 [[벤 그림]]과 만나게 된다. 당시 리드는 행성간 우주선 건조를 계획하고 있었고 벤 농담 삼아 그 우주선의 파일럿 되어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맨해튼]]의 하숙집을 얻을 때 '''나가 띠동갑 수준'''인 수전 "수" 스톰(인비저블 우먼)과 인연을 갖게 된다.
         훗날 정부의 원조로 우주선 발사가 가능해졌을 때 리드는 우주 비행사가 된 벤과 성인 된 수, 그리고 수의 동생인 자니 스톰(휴먼 토치 II)와 함께 직접 우주선을 타고 시험비행에 나선다. 그러나 리드의 예상치 못한 실수로 네 사람은 우주방사선에 노출되고, [[지구]]에 돌아온 뒤 그들의 육체가 변화를 일으킨 것을 알게 된 네 명의 초인들은 자신들의 힘을 인류를 위해 사용하기로 하고 '판타스틱 포'를 결성하게 된다.
  • 바키도/110화 . . . . 29회 일치
          * 그는 무사시가 진검을 드는 의미를 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 피클든 누구든 검호 무사시는 길 수 없다고 단언한다.
          * 그러자 도쿠가와는 "모토베 조 말고는, 란 거냐"며 비꼰다.
          * 하지만 모토베는 "승산 있어서 청한 거랴고 생각하느냐"라고 대꾸한다.
          * 그가 도전해야 하는 유는 "도망칠 수 없기 때문".
          * "그 시대에게 배운 자로서, 그 시대를 좇는 자로서, 그 시대에서 어지는 자로서, 미야모토 무사시와 대치는 피할 수 없는 책무"라고 답한다.
          * 빌딩 엄청나게 크다고하면서도, 그저 세로로 클 뿐라서 네 모서리의 기둥을 베어 버리면 자기 무게도 버티지 못하고 붕괴해 버릴 거라고 짐작한다.
          * 그런 그의 뒤에서 가아가 나타난다.
          * 가아는 그 최강라는 무사시가 쉽게 뒤를 내준 것을 놓고 "실망"라고 표현한다.
          * 하려고 했다면 몇 번나 죽일 수 있었다고 말한다.
          * 무사시는 반각(15분) 전부터 따라오던걸 알고 있었다면서 무슨 볼일냐고 묻는다.
          * 가아는 허세라고 생각하냐 눈치채고 있었다는 말냐고 되묻는데, 그러자 무사시는 "기척을 숨기지 않았으니 당연하다"고 답해 버린다.
          * 다시 가아는 "당신은 등 뒤를 잡혔다"고 말하는데, 무사시는 웃음을 터뜨리며 "네게 위험 없어서 그렇다."고 도발한다.
          * 그는 가아가 무장한 것도 알고 있지만 역시 위험할건 없다고 한다.
          * 격분한 가아가 무기를 꺼내는데, 무사시는 살기로 베어서 총을 떨어뜨리게 만든다.
          * 그리곤 여전히 가아를 애취급하며 "권총라면 우리도 쐈었다. 어쩔 테냐 개구쟁"라고 놀린다.
          * 간만에 등장해서 또 굴욕을 당하는 가아.-- 캐릭터가 처음 나올 땐 유지로급었습니다.--
          * 무사시도 벨 수 있다고 했지 쉽다고는 하지 않았는데, 아무리 애도 카네시게를 동원해도 날 빠지는건 피할 수 없다고 한다.
  • 바키도/131화 . . . . 29회 일치
          * 무사시는 생전에 강철 투구를 쓴 무사를 벤 일 있다. 투구는 양단되지 않았지만 그 충격 때문에 그걸 쓴 무사는 "목숨 양단"되고 말았는데.
          * 마찬가지로 무사시의 강렬한 참격은 보호구를 베어버리진 못하지만 그걸 찬 모토베 조의 신체는 속절없 부러지고 망가진다.
          * 무사시는 생전 구마모토 성주 호소카와 타다토시의 여흥에 어울린 일 있다. 세키의 도공 만든 뛰어난 "강철투구"를 쓴 무사를 벨 수 있겠냐는 것. 성주는 미 같은 실험을 해서 진검 조차 가 나간다는걸 확인했기 때문에, 다분히 무사시를 곤란하게 하려고 장난을 치는 듯 했다.
          * 그런데 무사시는 분명 투구는 벨 수 없겠으나 "목숨의 양단은 어렵지 않다"는 섬뜩한 야기를 한다.
          * 투구를 쓴 무사도 성주도 그때까진 웃는 낯었으나 대번에 표정 변하고 특히 무사는 식은땀을 흘리며 두려워한다. 무사시는 자기가 뱉은 말대로 바로 베려고 나선다. 무사는 "살살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는데 무사시는 "전쟁에서 그런 말을 입에 담을 셈인가?"라며 단숨에 내려친다.
          * 투구가 갈라졌다. 무사시의 말대로 양단은 되지 않고 힘에 깨어진 것다. 무사는 정수리에서 피분수가 솟고 목 내려앉아 거북처럼 몸통으로 파고들어갔다. 무사시는 태연하게 칼을 칼집으로 돌리면서 "칼등으로 쳤어도 충분했으려나?"하고 중얼거린다. 성주는 크게 당황하면서도 그 솜씨를 훌륭하다고 칭찬한다.
          * 시간은 다시 현대. 무사시의 칼 모토베 조의 왼팔을 가른다. 분명 보호대를 차고 있을텐데도 팔 꺾일리 없는 방향으로 꺾인다. 무사시는 "가죽 한 장"으로 붙어 있는 거라며 보호대도 무시할게 못 된다고 중얼거린다.
          * 가아는 것을 보는 순간 속으로 더는 무리라고 외친다. 아무리 방검복을 입고 있어도 상대가 곡괭로 내리 찍는다면 어떨까? 설사 방검복은 뚫리지 않더라도 그걸 입은 사람은 확실히 목숨을 잃을 것다. 가아는 "상대는 칼나 든 폭한 아니다"며 모토베의 결정적 실책을 직감한다.
          * 모토베도 지지 않고 오른손으로 암기를 쓰려고 하나 무사시는 가차없 다리를 베어낸다. 역시 잘려나간건 아니나 뼈가 부러지고 모토베는 무력하게 주저앉는다.
          * 무사시는 확인사살을 하듯 오른쪽 어깨를 내리친다. 어깨가 잘려나간 거나 다름 없을 정도로 깊 패인다. 시점에서 모토베는 의식 희박해진 듯 눈 풀리고 만다.
  • 방이설화 . . . . 29회 일치
         당나라 시대 『유양잡조속집(酉陽雑俎続集)』에 기록된 [[신라]]의 야기다. 금추설화(金錐說話)라고도 한다. [[혹부리 할아버지]], [[흥부전]]의 원형으로 보는 설화다.
         신라시대에 형제가 살았는데, 형 방는 가난하여 구걸을 했지만 동생은 부자였다. 어느 해 방는 동생에게 누에와 곡식종자를 구걸했는데, 동생은 성격 심술궃어서 누에알과 종자를 삶아서 주었다. 방는 그걸 모르고 누에와 씨앗을 열심히 가꿨는데, 누에알 가운데 하나에서 태어난 누에 한 마리가 소처럼 커졌으며, 질투가 난 동생은 누에를 죽였는데 사방에서 누에가 모두 모여들어 실을 만들어줘서 방은 큰 부자가 됐다.
         종자에서 하나만 났는데, 새 한 마리가 삭을 물고 달아나서 방가 새를 쫓아 산 속에 들어갔다. 거기서 방는 붉은 옷을 입은 아 금방망를 꺼내서 돌을 두드려 바라는 대로 음식을 꺼내는걸 보게 된다. 방는 숨어 있다가 아 놓고 간 금방망를 주워가서 돌아와 아우보다 더 큰 부자가 된다.
         심술 난 아우도 형처럼 새를 쫓아가서 아들을 만난다. 그런데 아들은 아우를 금방망를 훔쳐간 도둑으로 몰아서 연못을 파는 벌을 주고, 코를 뽑아서 [[코끼리]]처럼 코를 길게 만들어 놓는다. 집으로 돌아온 아우는 부끄러워서 죽고 만다. 혹은 방가 돌봐줘서 살아나게 된다.
         방망는 후손들에게 전해졌는데, 어느 후손 "똥 내놔라"면서 놀렸더니 [[벼락]] 떨어지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 보루토/6화 . . . . 29회 일치
         [[보루토]] No.6 '''천둥벌거숭'''
          * 보루토는 아버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고 우치하 사스케는 보루토를 끌고 나루토 구출작전을 시작한다.
          * 나뭇잎 마을을 방문 중던 5카게 또한 사스케와 협력, 작전에 동행한다.
          * 쿠라마는 미수옥을 준비하다가 결국 그만두는데 사용하면 정도 공격은 쳐낼 수 있지만 마을에 심각한 피해가 가기 때문다.
          * 우치하 사스케는 우즈마키 보루토에게 런 사실을 알려준다.
          * 모모츠키는 자기 몸으로 충격을 다 흡수할 생각냐며 비웃는다.
          * 나루토는 잠시 뒤돌아 보루토를 바라보는데, 보루토가 아버지를 부르는 순간 기억 끊긴다.
          * 나루토는 마을을 구한 후 힘 다 했고 오오츠츠키 일족에게 납치 당하고 만다.
          * 히나타는 거기에 맞서다 부상을 당해 정신을 잃었으나 생명에는 지장 없는 듯.
          * 병실에 있는걸 견디지 못하고 바깥으로 뛰쳐나가는데, 그러다 바닥에 놓인 구급상자에 발 걸려 넘어진다.
          * 보루토는 자신의 할아버지(나미카제 미나토)도 호카게였지만 아버지(나루토)가 철들었을 땐 미 없었다는 얘길 떠올린다.
          * 왜 자신 아버지가 호카게야 하느냐고 폭언을 퍼부었던 일을 떠올리는 보루토.
          * 보루토는 아버지의 책상을 살펴보는데 거기엔 아버지가 어렸을 때 입었던 재킷 놓여있다.
          * "아빠... 럴 때 아빠는 어떻게 했어?"
          * 사스케는 궁금한건 약점만 아니게 된 거냐고 말하고 "궁금하다면 본인에게 직접 들어라"라고 대답한다.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유는 "너는 나루토보다 천둥벌거숭다"라고 말한다.
          * 보루토가 그 말 뜻을 모르겠다고 하자 "지기 싫어한다는 것"라 답해준다.
          * 둘의 대화에 또다른 인물들 끼어든다.
          * 5카게들 구출 작전에 합류하겠다고 나선다.
          * 사스케는 윤회안으로 나루토를 추적할 게트를 만든다.
  • 블랙 클로버/56화 . . . . 29회 일치
         [[백야의 마안]]의 포로를 심문한 결과 배신자는 자줏빛 범고래의 단장 [[겔도르 포조트]]였다.
         * 어쨌든 겔도르의 범죄행위가 백야의 마안에 기회를 줬고 신상수훈편의 사건도 장벽마도사가 납치 당했기 때문었다.
         * [[마법제]]는 마법기사단 단장 배신한건 전대미문의 사건라며, 국민의 불안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공표는 하지 않을 테지만 다른 배신자가 없도록 단원들을 확실하게 단속해 달라고 지시한다.
         * 배신자건은 걸로 일단락되는 듯 보였지만... 해산하던 단장 중에는 [[절망의 베토]]가 변장한 가짜가 있었다. 대체 누구로 변신했던 건지는 밝혀지지 않는데...
         * 마법제는 심문으로 얻은 정보를 둘에게 추가로 알려준다. 백야의 마안 아지트에 있던 석비에는 "마석" 박혀있는데, 백야의 마안은 것을 모두 모으면 "진정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강대한 힘을 얻는다고 믿고 있다.
         * 푸에고레온을 공격한 것도 힘을 얻기 위해서. 사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백야의 마안은 남은 세 개의 마석을 노리고 또 음모를 꾸밀 것다.
         * 아스타는 강마지대가 뭔지 모른다고 했다가 야미한테 갈굼 당한다. 강마지대란 마나의 힘 강해 기한 현상 일어나는 지대를 말한다. 아스타가 갔던 던젼도 일종의 강마지대.
         * 마법제는 백야의 마안보다 먼저 마석을 손에 넣어야 한다며 일은 "가문의 간섭"을 받지 않는 [[검은 폭우]]가 적임라고 한다. 야미에게 의뢰를 수락하겠냐고 하는데.
         * 그는외국 출신라 텃세를 당했는데, 야미의 재능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관심을 보여준 것 당시 마법기사단장던 마법제였다. 훗날 야미가 마법기사단장 되는 것도 마법제의 인도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 야미는 자신은 그저 "당신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내 힘으로 증명하고 싶다"며 마법제에게 경례한다.
         * 나중에 야미는 "왜 그렇게 긴장했냐"며 아스타를 놀리는데, 원채 기대 같은걸 받아본 적 없었던 아스타는 마법제 같은 높은 사람 기대하자 긴장했던 것다. 야미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기사단에 넣은 것니 빠릿빠릿하게 일해라"며 기합을 넣어준다.
         * 산드라 수녀는 다행히 회복했다. 고슈 아들레는 문병을 와서 서로 "죽다만 할망구"니 "전과자시스콤"니 디스를 주고 받는다.
         * 어쨌든 고슈는 "살아있어서 다행다"며 기뻐한다.
         * 레베카는 [[노엘 실버]]와 아스타가 티격대는걸 보고 함께 싸워줄 수 없는 자신 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첫키스는 받아겠다며 난데없 아스타에게 키스한다.
  • 블리치/687화 . . . . 29회 일치
         유하바하에게 무모하게 돌격을 거듭하는 치고.
          * 우류는 하쉬발트를 조준하며 "왜 내게 인간냐고 묻는 거냐"고 묻는다.
          * 사실 하쉬발트는 그런 것에 흥미가 없을 테고, 자신 하쉬발트를 유하바하에게 가지 못하게 시간나 끈다는 것도 알 텐데, 왜 얼른 마무리 짓고 유하바하에게 가지 않는지 묻는다.
          * 하지만 하쉬발트는 "결과는 미 봤다"며, 너희가 죽는 걸 봤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거라고 한다.
          * 우류는 "하지만 네가 본 미래는 변하지 않냐"고 비꼬는데, 하쉬발트는 유하바하의 올마티는 자신과 차원 다르며
          * 무엇보다 "미래를 보는 것" 올마티의 진정한 무서움 아니라고 답한다.
          * 오리히메는 무리하게 돌격하는 치고를 말리지만, 그의 결의에 찬 얼굴을 보고 더는 말리지 못한다.
          * 치고는 몇 번나 쓰러지면서도 다시 일어나 유하바하에게 달려든다.
          * 유하바하는 "네가 죽으면 소울 소사어티는 끝인데 그래도 되겠냐"고 조롱한다.
          * 오리히메는 더는 치고를 말리지 않고 보조하며 함께 싸운다.
          * 오리히메는 치고가 아무 생각도 없 덤벼드는게 아닌 것 같다며, 무슨 생각 있지 않냐고 하는데, 치고는 그렇다고 한다.
          * 그러는 사 치고의 참백도가 하얗게 변해간다.
          * 또 한 번 유하바하의 공격 덮치는데, 그 사에서 치고가 새로운 모습을 드러낸다.
          * 치고가 깨운건 "새로운 호로화"
          * 과거 아란칼나 바저드에 가까운 형상에서 가면 처음부터 없고 뿔 한쪽만 난 형태.
  • 숙년이혼 . . . . 29회 일치
         숙년혼(熟年離婚). 황혼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50세 정도를 '숙년(熟年)'라고 부르는데, 시기에 혼하는 것을 숙년라고 한다.
         숙년란 결혼하고 20년 상, 오랫동안 결혼 생활을 하고 나서 혼하는 경우를 뜻한다. 비슷한 단어로 정년혼(定年離婚) 있는데, 는 남편의 정년퇴직 시기에 혼하는 것을 뜻한다.
          단어 자체는 1990년대 후반부터 비슷한 나오기 시작하다가, 2005년 10월에 숙년라는 드라마가 나와서 다른 동의어와 유사어를 통합할 정도로 인기 있는 유행어가 되었다.
          * 왜일까 우리나라에는 '황혼혼'라는 말 더 널리 퍼져서 일반화 되었다. '숙년'라는 표현 없어서 말을 소개한 대중지 등 '황혼혼'을 사용한 것과, 드라마의 영향으로 널리 퍼진 것과는 달리 일본 드라마에서 영향을 받지 않은 것 유인 듯 하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2화 . . . . 29회 일치
         카라는 DEO에서 훈련과 테스트를 받으면서, 동시에 윈과 함께 슈퍼히어로로서 활약한다. 하지만 미사일을 피하는 격렬한 훈련을 벌인 다음, 선박 화재를 진압하다가 오히려 석유 유출을 일으키고 만다. 뉴스에서 슈퍼걸에 대한 비난 빗발쳐서 매우 상심한다.
         슈퍼걸은 DEO와 함께 조사에 임한다. 카라는 범죄자의 흔적을 보고 헬그램마트라는 것을 알아낸다.
         알렉스는 카라에게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약한 크립토나트 광선을 방출하는 방으로 카라를 데려와서 때려눕힌다. 알렉스는 외계인 적들은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전투실력을 갈고 닦았다며, 카라 역시 단련 필요하다고 한다. 카라는 몇번나 알렉스에게 제압당한다. 카라는 화가 나서 DEO와 일하고 싶지 않다고 투덜거리며 떠난다.
         다음날 카라는 그랜트가 자신을 비난하는 기사를 실은 것을 보게 된다. 울컥거린 카라는 그랜트에게 슈퍼걸에게 하고 싶은 말 없냐고 은근슬쩍 물어보는데, 그랜트는 슈퍼걸은 급하게 영웅 되려고 하는 것보다 좀 더 훈련 필요하다고 강하게 비판한다. 그 말 마음에 와닿게 된 카라는 윈과 제임스를 불러서 도움을 요청한다.
         헬그램마트는 크립톤인들과 아스트라 장군에게 붙잡힌다. 아스트라 장군은 슈퍼걸을 제거하라고 헬그램마트에게 명령한다.
         알렉스는 제임스와 윈 카라와 비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카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고 화해하게 된다.
         DEO에서는 헬그램마트가 DDT를 식용으로 삼고 있다는걸 알게 되고, 용하여 붙잡기로 한다.
         DEO는 대량의 DDT를 수송하여 헬그램마트를 유인한다. 그러나 작전은 실패하고 알렉스가 헬그램마트에게 납치, 헬그램마트는 아스트라 장군에게 알렉스를 끌고가서 넘긴다.
         카라가 아스트라와 대결하는 동안, 헬그램마트가 알렉스를 습격한다. 알렉스는 헬그램마트의 힘을 역용하여 처치한다.
         카라는 아스트라와의 대결에서 접전을 벌다가, 알렉스가 훈련 시설에서 했던 가르침을 상기하여 아스트라를 날려버린다. 아스트라는 곧 일어나서 프리징 브레스로 카라와 알렉스를 날려버린다.
         그 때 행크가 아스트라의 등뒤에서 나타나 총을 겨눈다. 아스트라는 행크의 멱살을 잡고 들어올리려 인간의 무기로는 자신을 상처입힐 수 없다고 자만하는데, 행크는 크립토나트 단검을 아스트라에게 찔러 부상을 입히고 아스트라는 당황하여 도주한다.
         DEO기지에서 카라와 알렉스는 대화를 나눈다. 알렉스는 카라를 위해서 준비했다며 카라를 DEO에 설치된 방으로 데려간다. 알루라의 모습을 한 홀로그램으로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 대화 프로그램 설치된 방었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고맙다고 감사를 표한다. 행크는 자신 슈퍼맨에게 해줄 수 있는 몇 안되는 일었다고 겸연적어한다. 그런데 한편, 떠나는 행크의 눈 수상하게 붉게 빛난다.
         아스트라는 크립토니안 나프에 경악하며, 한동안 침공을 자제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 양시칠리아 왕국 . . . . 29회 일치
         19세기에 [[탈리아 반도]] 남부에 위치한 [[부르봉 왕조]]의 [[왕국]].
         양시칠리아 왕국은 남부 탈리아 지방(나폴리 왕국)과, 시칠리아 섬 지방(시칠리아 왕국)을 겸하였다는 칭호다. 빈 회의 후에 성립된 부르봉 왕조의 양 시칠리아 왕국은 공식적으로 1816년에서 1860년 까지 유지된 것으로 본다.
         [[아라곤]]의 왕 알폰소 5세(나폴리 왕으로서는 1세)가 "양 시칠리아 왕"라는 칭호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나폴레옹 전쟁]] 시기에 나폴리 지역은 나폴레옹의 프랑스 군에 정복되고, 부르봉 왕조는 시칠리아만을 유지하였다. [[빈 회의]] 후에 두 지역은 부르봉 왕조의 통치 하에 들어갔으며, 1816년 12월 '양 시칠리아 왕국'으로 공식적으로 명명되었다.
         하지만 민족주의, 개혁사상을 배척하는 부르봉 왕조의 통치는 불안정하여, 1820년, 1848년에 부르봉 왕조의 통치에 반발하는 혁명 일어났으며, 결국 1860년 [[주세페 가리발디]]가 끄는 천 명의 [[붉은 셔츠 부대]]가 시칠리아 왕국에 상륙한 것을 시작으로 붕괴하기 시작한다. 붉은 셔츠 부대가 시칠리아 왕국군에게 승리를 거두자, 미 불만 팽배하던 시칠리아 전역에서 호응 일어나 양 시칠리아 왕국은 시칠리아의 지배권을 상실한다.
         붉은 셔츠 부대는 시칠리아에서 남 탈리아에 상륙, 나폴리 왕국군과 본격적으로 교전을 벌여 여러 차례 승리를 거뒀다. 게다가 북쪽에서 사르데냐 왕국군 남하해오자 결국 나폴리 왕국 마저 항복하여 양시칠리아 왕국은 붕괴하고 만다. 두 지역은 신생 통일 [[탈리아 왕국]]에 편입되었다.
         양 시칠리아 왕국은 나폴레옹 시대의 [[헌법]]을 폐기하고, 나폴리에 있는 중앙정부의 중앙집권적 통치하에 놓였다. 시칠리아에서는 자치를 요구하는 분리 운동 시작되었다. 역대 왕들은 보수적인 경향 강하여, 민족주의나 개혁사상을 배척하고 오래된 사회, 정치 구조를 유지하려는 통치를 유지했다.
         현재의 탈리아 남부와 시칠리아 섬을 차지하였다.
         근데 탈리아가 통일된지 한참 지난 지금도 별로 나아진 것 같지는 않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틸 볼 런]]에 등장하는 네아폴리스 왕국(ネアポリス王国)은 명칭나 통치 지역 면에서 양시칠리아 왕국에 해당하는 듯 하지만, 작중 시기인 1890년 시점에서 양시칠리아 왕국은 미 멸망하고 탈리아 통일 완료된지 오래되었으므로 현실과는 다르다. 하지만 상당히 구시대적고 불합리하게 보는 국가 정세나, 결국 혁명으로 왕정 전복되버린 것은 양시칠리아 왕국과 유사점 있을지도?
         어떻게 보면 천명 밖에 안 되는 가리발디의 붉은 셔츠 부대에 불꽃같 맹렬하게 개털리고 망한 나라(…)가 되겠다. 물론 민족주의의 부흥과 낙후된 양시칠리아 왕국의 현실, 그리고 국제정세면에서 사르데냐-피에몬테 왕국의 개입 없는 최종적 승리는 어려웠다고 봐야 하겠으나 그래도 워낙 화려하게 털려서….
         [[분류:탈리아사]] [[분류:망한 나라]]
  • 우라센케 . . . . 29회 일치
         [[일본]]의 [[다도]] 유파의 하나. 우라센케 다도전문학원 등 있다. 일본의 다도를 정립한 명인 [[센노 리큐]](千利休)의 후손으로서, 센노 리큐의 후손들 세운 산센케(三千家)의 하나다. 딱히 삼천개의 가문 있는게 아니라 세 개의 센케(千家,센 가문)라는 뜻다.--세다고 센가가 아니다.--
         [[센노 리큐]]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마찰을 빚어 [[할복]]한 뒤, 리큐의 양자 쇼우안(少庵)은 교토에서 재흥을 허락받아 후신안(不審庵) 같은 리큐와 연고가 있는 다실을 재건했다. 또한 불교에 들어가 있던 아들 소우탄(宗旦)을 [[환속]]시켜서 가문을 어받게 하고 다도를 보급하는 것을 맡겼다. 소우탄은 도쿠가와 가문 등에 자식들을 다두(茶頭)로서 임관시켜 가문을 부흥시켰으며, 소우탄의 자식 대에 센 가문은 셋으로 갈라진다.
          * 장남 소우세츠(宗拙) : 장남인데 경력을 알 수 없다. 의절당했다는 설 있으며, 카가 번 마에다 가문(加賀藩前田家)에 임관했다는 설도 있다.
          * 차남 치오우 소우슈(一翁宗守) : 칠기 가문에 [[양자]]로 나갔다가 돌아왔다.「무사시노코지 센캐(武者小路千家)」를 일으켰다.
          * 삼남 코우신 소우사(江岑宗左) : 정식으로 소우탄의 뒤를 어 「오모테센케(表千家)」를 일으켰다. 키슈 도쿠가와 가문(紀州徳川家)의 다두(茶頭)로 임관했다.
          * 사남 센소우 소우시츠(仙叟宗室) : 카가 번 마에다 가문에 임관했다가, 후에 「우라센케(裏千家)」를 계승했다.
         삼천가가 나누어진 연유는, 소우탄 은거를 결정하면서 그가 거주하던 후신안(不審庵)을 삼남 소우사가 어받았으며 소우사의 후손은 오모테센케로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소우탄은 후신안의 뒷편에 콘니치안(今日庵)을 지어서 살게 되었는데, 것을 함께 거주하던 사남 소우시츠가 상속받아 소우시츠의 후손은 우라센케로 불리게 된다. 오모테는 앞, 우라는 뒤라는 뜻으로, 콘니치안 후신안의 뒷편에 있었기 때문에 렇게 불리게 된 것다. 쉽게 풀하면 "앞집 센가", "뒷집 센가". 그리고 차남 소유슈는 나중에 돌아와 보다 좀 더 남쪽에 있는 무사시노코지라는 거리에 칸큐안(官休庵)을 지어 다도에 전념하게 된다. 그래서 무사시노코지센케로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센가의 7대 죠신사(如心斎)는 더 상 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오모테, 우라, 무사시노코지에서 각 1명만 센케(千家)라는 름을 쓰기로 합의하였다. 렇게 세 가문 성립된 것다.
         후로 세 가문은 협력하면서 다도의 보급에 종사하였다.
         여러 다도 유파 가운데서도 명성 높다. 특히 우라센케는 16대 센 겐지츠(千玄室)가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三笠宮崇仁親王)의 차녀 마사코 내친왕(容子内親王)과 결혼하여, 황족과 인척 관계가 되었다. 때문에 일본 황족, 일본을 [[국빈]]들 와서 다도를 배우기도 한다.
  • 운명의 붉은 실 . . . . 29회 일치
         일본에서는 운명의 연인들은 서로의 새끼 손가락 끝 가느다란 붉은 실로 어져 있다는 전설. 눈에 보지 않는데 어떻게 붉은지 아느냐고 하면….
         영어에서는 비슷한 말로 소울 메트(Soul mate)가 있다.
         일반적으로 중국 고전인 『태평광기(太平広記)』 159권, 『속유괴록(続幽怪録)』에서 인용된 「정혼점(定婚店)」라는 야기에서 등장하는, 붉은 끈으로 남녀를 묶어서 맺어주는 신비한 신령인 월하노인(月下老人)에서 유래하였다고 여겨진다.
         타완, 타에 있는 용산사(龍山寺)에서는 월하노인(月下老人)을 모시고 있다. 사당에서는 월하노인에게 인연을 맺어줄 것을 빌거나, 나무 조각을 던져서 좋은 인연 있을지 점을 치거나, 부적으로서 쓸 수 있는 붉은 실을 팔고 있다고 한다.
         참조…【타완】연애 파워스팟!「강력한 인연 맺기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 용산사(龍山寺)에서 운명의 붉은 실을 입수
         붉은 실의 전승(赤い糸の伝承) 미카도만게츠의 음앙점술(土御門萬月の陰陽占術)라는 지금은 없어진 사트에 의하면, 서양에서는 붉은 실 외에도 다양한 색상의 실 있다고 주장한 듯 하다.
         흰색 - 남녀를 넘어 깨끗한 관계 사에 맺어지는 것.
         장미색 - 놀 상대인 남녀 사에 맺어지는 것.
         금은 - 돈만으로 맺어진 사라는 것.
         검정 - 싫어하거나 미워하는 사라는 것.
         붉은색 - 사랑하는 사람끼리 어지는 것. 3개 있으며, 인연 강한 사람과의 실 가장 굵다.
         오행사주추명술(五行四柱推命術)라는 점술 사트에서는 운명을 잇는 다섯 개의 색의 실 있다고 주장하면서, 유료로 생년월일을 받아 상대와 점술을 쳐주고 있다.
         검은 실 - 나쁜 인연 있는 상대
         전대물냐.
  • 일곱개의 대죄/184화 . . . . 29회 일치
          * 에스타롯사가 일방적으로 공격을 퍼붓지만 조금도 타격을 주지 못하고 에스카노르의 단 일격 에스타롯사를 무릎 꿇린다.
          * 젤드리스의 계금. "경신"
          * 그는 마신왕의 대리로서 그에게 등돌리는 자는 "배신"으로 간주하고 강제로 복종시키는 능력다.
          * 젤드리스는 드레퓌스에게 인간따위의 나라를 복속시키는데 왜 리 오래 걸리냐고 갈군다.
          * 드레퓌스는 "그 인간 따위 사에 엄청난 녀석"라며 변명하는데, 마침 성쪽에서 엄청난 기척 느껴진다.
          * 에스타롯사는 "좋은 녀석"라며 웃는데
          * 그때 사정없 일격.
          * 에스카노르의 반격. 마치 태양같 거대한 미지.
          * 젤드리스 조차도 "말도 안 되는 일"라고 놀란다.
          * 하지만 멜리오다스의 것은 "마력"만을 받아치는데, 쪽은 반대로 "물리력"만을 받아친다.
          * 하지만 에스카노르는 그의 능력에는 조금도 놀라지 않고 "내 힘라서 아팠던 거구나. 역시 몸"라고 자기 자신을 칭찬한다.
          * 에스타롯사는 "죽기 전에 기억해주겠다"며 그의 름을 묻고, 에스카노르는 "죽기 전에 기억해두라"며 름을 밝힌다.
          * 에스카노르는 야간에 일시적으로 힘을 되찾은 것만으로도 십계 두 명을 떡실신시키는 위엄의 소유자. 인류 최강름값 어디가지 않았다.
          * 다르게 말하면 두 사람 동시에 풀카운트를 쓰면 상대방은 아무 것도 못하면 죽어야 한다는 말다. 멜리오다스가 배신해서 겨우 밸런스패치가 된 셈
          * "경신"의 계금은 젤드리스의 것. 사실 멜리오다스가 십계에 포위됐을 때 게 발동했다면 그가 십계로 넘어가는 상황 됐을지도 모른다.
          * 정오의 에스카노르만 있어도 십계를 다 처바르는게 아니냐는 말 나오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185화 . . . . 29회 일치
          * 그러나 에스카노르의 공격 작렬한다.
          * 에스카노르가 마력을 개방하자 주위에 있던 성기사들과 일곱개의 대죄 일행까지 타들어갈 지경다.
          * 갑옷 녹아내리고 버티고 서있지도 못할 지경.
          * 에스타롯사는 그점을 들어 위험한 녀석라고 비꼰다.
          * 에스카노르는 어쩔 수 없다는 듯 반에게 서쪽 문 밖에 페네스 호반 있지 않냐고 묻는다.
          * 반 그렇다고 하자 에스타롯사를 그 방향으로 날려 보낸다.
          * 십계는 물론 공격을 당한 에스타롯사 조차 상황 너무 황당해서 따라가질 못한다.
          * 그리고 "프라드 플래어"(작열하는 오만)을 사용해 태양을 폭발시켜 버린다.
          * 페네스 호반 한순간에 증발해 버릴 정도로 강렬한 열기와 폭발.
          * 젤드리스와 드레퓌스는 현장으로 오다가 장면을 목격한다.
          * 드레퓌스도 에스카노르를 괴물라고 말한다.
          * 에스타롯사는 죽지는 않았지만 상반신 반쯤 불에 탄 상태로 나타난다.
          * 에스타롯사는 제 결판을 내자고 말하고 에스카노르는 "그 의견만은 찬성"라며 또 크루얼 선을 생성한다.
          * 그런데 번엔 에스타롯사가 빨랐다. "블랙 아웃"(암흑회귀)를 사용, 그의 태양을 삼켜 버린다.
          * 둘의 물리 공격 격돌하려는 순간, 풀 카운터가 작렬한다.
          * 그의 어둠 태양을 삼킨 걸 보면 마력 면에선 자신 앞서며 물리력도 풀카운터로 반격할 수 있다.
          * 하지만 시간은 아직 정오가 아니었다. 아직도 정오가 되려면 한 시간나 멀었다.
          * 에스타롯사의 가슴팍 썰린다. 그도 볼 수 없었던 공격.
          * 에스카노르는 "몸의 공격 통하지 않아? 누가 정했지?", "몸의 태양을 삼켰다고? 누가 정했지?" 라고 매우 오만한 말투로 말하기 시작한다.
          * 상대의 전투력 지금까지 상으로 부풀어 오르자 에스타롯사 조차 경악한다.
  • 일곱개의 대죄/207화 . . . . 29회 일치
          * 인듀라는 일곱 개의 심장을 가진 마신 여섯 심장을 모두 바쳐 본성을 드러내는 변신으로 전투력 5만 넘는 개체만 가능하다.
          * 혼자 힘으로 대적 어렵자 뤼드셀은 [[사리엘]]과 [[타르미엘]]을 가세시키나, 들은 몬스피드에게 순식간에 재생불가능할 정도로 타격을 입는다.
          * 인듀라화한 [[데리엘]]은 압도적인 힘으로 [[뤼드셀]]을 공격한다. 그전까지 십계 전원을 상대로 압도하던 뤼드셀지만 그 공격에 지면으로 처박힌다.
          * [[갈란]]은 [[프라우드린]]을 데리고 급하게 도망친다. 인듀라화한 마신들은 성을 잃어 자신들까지 휩쓸릴지도 모르기 때문다. 하지만 프라우드린은 인듀라화에 대해서 잘 모르는지 데리엘과 [[몬스피드]]가 왜 저런 모습 됐는지 영문을 몰라한다. 갈란은 그들을 "파괴의 화신"라 칭한다.
          본래 마계에서만 존재하며 마신들조차도 두려워하는 전설 상의 존재다. 그 실체는 일곱 개 상의 심장을 가진 마신 자신의 여섯 심장을 바치고 계약을 맺어 본성을 드러낸 형태다. 전투력 최소 5만 되지 않으면 변화에 견디지 못하고 죽는, 자폭과도 같은 기술다. 갈란은 십계 두 명 인듀라화를 결심하게 만들 만큼 뤼드셀 강한 거라며 감탄하기도 하는데. 그러나 젠 "끝"라고 말한다.
          * 뤼드셀은 갑자기 변한 상황에 당혹하지만 다시금 날아오른다. 그는 데리엘을 향해 강력한 에너지를 조사한다. 그것 데리엘을 직격하지만 상처 하나 내지 못한다.
          * 뤼드셀은 물론고 재생을 마치고 상황을 관망하던 [[사리엘]]과 [[타르미엘]]까지 모두 경악한다. 뤼드셀은 정말로 다급해졌는지 호통을 쳐서 사리엘과 타르미엘을 부른다. 자신을 도우라고 하는데, 두 천사는 머뭇거리면서도 그 명을 거역하지 못한다.
          하지만 들은 다시 전장에 서보지도 못한다. 몬스피드가 촉수처럼 길어진 팔로 둘을 잡아 바닥에 처박는다. 그대로 옥염조와 유사한 불꽃을 무수히 내뿜는다. 폭격처럼 쏟아지는 공격.
          * 그 사 데리엘은 뤼드셀을 꼬리로 공격하나 간발의 차로 빗나간다. 하지만 그 공격은 요정왕의 숲에 떨어져 일대를 쑥대밭으로 만든다.
          * 뤼드셀은 반격을 시도하나 전혀 먹히지 않고 점점 궁지에 몰린다. 몬스피드의 공격을 받은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형체도 알아보기 힘들게 상처를 입고 재생도 시작되지 않는다. 뤼드셀은 말도 안 되는 상황라고 내뱉는다.
          * 전투의 여파는 접근 중인 [[멜리오다스]], [[드롤]]의 몸을 빌린 [[디안느]], [[그로키시니아]]의 몸을 빌린 [[킹(일곱개의 대죄)|할리퀸]]도 느낄 수 있다. 할리퀸은 숲 비명을 지르는 것처럼 느껴진다. 디안느는 "십계보다 끔찍한 기척"을 느끼며 좋지 않은 예감을 받는다. 그러던 중 멜리오다스는 근처에 추락해서 아크로 보호되고 있던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를 발견한다.
          * 엘리자베스는 평범한 아크로 뒤덮여 있는 것 같았지만 드롤의 몸으로도 접근하지 못할 정도로 강하고 배타적인 에너지로 뒤덮여 있다. 마신족인 멜리오다스는 말할 것도 없 치명적지만, 엘리자베스를 구하기 위해 상처를 무릎쓰며 그 안으로 들어가 엘리자베스를 안아올린다.
          그러는 동안 정신을 차린 엘리자베스. 멜리오다스는 그녀를 진정시키지만 엘리자베스는 자신 아무 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아무 것도 막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멜리오다스만 상처입게 둘 수 없다며 혼자 전장을 향해 날아간다.
          * 엘리자베스는 인듀라화한 데리엘 앞을 막아서며 자신 막겠다고 선언한다.
  • 전국 BASARA(애니메이션) . . . . 29회 일치
         게임 [[전국 BASARA]]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션]]. 2008년 쯤에 뉴타입에서 본 것 같다. 2009년에 방영했겠지.
         방영 당시 상당히 흥행했다. 일본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그 기세를 타고 2기가 나왔지만 건 별로 재미 못 본 듯.
          오슈의 독안룡. 아무리봐도 폭주족으로 밖에 보지 않는 다테군의 수장. 어부지리를 노리고 다케다군과 우에스기군의 전투에 난입하려다가 를 막으려는 유키무라와 일기토를 벌인다. 후 유키무라와 라벌 관계가 된다.
          카의 작은 호랑. 열혈 바보. 다케다군의 무장으로 다케다 신겐과 서로를 외치며 죽빵을 날리는 사다. 나름대로의 애정표현라고. 어부지리를 노리고 다케다군과 우에스기군의 전투에 난입하려는 다테와 일기토를 벌인다. 후 다테와 라벌 관계가 된다.
          * 마에다 케
          축제를 좋아하는 남자. 원숭인 유메키치를 데리고 다닌다. 오다 노부나가를 막기 위해 여러 무장들을 방문한다.
          * 마에다 토시
          카의 호랑. 우에스기 겐신과 라다.
          우에스기 겐신 휘하의 쿠노치. 겐신을 흠모한다. 겐신 카스가를 칭찬할 때마다 리액션 낯 뜨겁다.
          * 아자 나가마사
          * 오
          나가마사의 아내자 오다의 여동생.
          * 도쿠가와 에야스
          * 마가와 요시모토
          호조가 고용한 전설의 닌자. 다케다 신겐의 말들의 목을 베는 성과를 보였으나 신겐에게 배빵맞고 날아가 누곽에 박혔다. 후 등장 없음.
         [[분류:애니메션]]
  • 전동휠 . . . . 29회 일치
         유명한 [[세그웨]]에서 바퀴 하나를 뗀 동수단.
         미국 Inventist社의 솔로휠 원조격지만 거진 300만원대의 고가품라 세계적으로도 중국산 짝퉁 더 잘 나가고 있다.
         가격도 세그웨의 천만원대에 비하면 현실적다.
         세그웨에 비해 타기 어렵다. 세그웨는 그래도 처음 한두시간만 타 보면 ~~부시를 빼고는~~누구라도 웬만큼 탈 수 있는데 비해 전동휠은 아무리 운동신경 좋아도 보통 일주일은 잡고 연습해야 한다. 덕분에 발판에 붙는 보조바퀴 옵션도 절찬리에 판매중다.
         두발 자전거보다 외바퀴 자전거가 타기 어렵듯 문제는 어쩔 수 없을듯.
         또한 구조상 한참 타고 있으면 정강 안쪽 휘어지는 고통 밀려온다.
          * 나인봇: 어딘가의 터릿 생각나는 매끈한 디자인 특징. 전부터 세그웨 짝퉁들을 의욕적으로 내놓고 있으며 [[http://www.cnet.co.kr/view/131959|최근]] [[러시아식_유머| 짝퉁 회사가 세그웨를 잡아먹었다!]]
          * 락휠: 다른 회사들보다 속도에 중점을 두는 파워풀한 느낌다.
          * 갓웨: 락휠의 엔지니어가 나와서 새로 만들었다는 회사. [[https://www.youtube.com/watch?v=iWWNdmB03UU|산중턱에서 냅다 집어던지는 테스트]]를 하고도 굴러가는 등 내구성은 괜찮은 듯. 차기작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QRUatyguFrY|5인치 휠]]을 연구중인데 엄청 작다. 거의 핸드백에도 들어갈 수준.
          * 전적으로 동에 의존해야 하는 세그웨와는 달리, 들고 다닐 수 있으므로 10kg에 달하는 무거운 무게 덕분에 되력 제법 운동 될 것 같다.(…)
  • 창작:좀비탈출/0-1 . . . . 29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0]] ||
         어쩌면 구조대가 올지도 모르고, 어쩌면 부모님 찾으러 올 수도 있다. 어쩌면을 붙면 누구든지 와줄 수 있을 것 같다.
         세상 일 그렇게 쉽지는 않겠지. 식량은 착실하게 사라져 갔다.
         구조대는 커녕 인기척도 들리지 않는다. "인기척"은 그렇다. 그건 사람 내는 거니까.
         집 밖에는 사람 아닌 것들의 기척만 가득하다.
         저 수를 뚫고 구조대가 온 다면 세상 해방됐다는 소리겠지만... 아무래도 어려운 희망다.
         계산 틀어졌음을 인정해야 한다.
         처음엔 식량 한 달은 갈 거라고 예상했지만 부족했다.
         다제스트 세 쪽으로 한 끼를 때울 수 있을 거라고 믿다니. 하루에 세 번 고프던 배가 시도 때도 없 먹을 걸 요구하다니.
         그리고 갈증. 끓인 물을 미리 확보했어야 했다. 수도는 아직 온전하다. 하지만 어제 그놈들 땅을 파대고 있는 걸 봤다. 손톱도 다 빠져나간 그 손으로!
         분명 거기는 수도관 지나는 길목다. 놈들 물에 무슨 짓을 했을지도 모른다면… 건 마실 수 없다.
         더상 미뤄둬서는 안 되겠지.
         나는 마지막으로 다제스트 아홉 쪽과 1리터 짜리 끓인 물 한 병 남았음을 확인했다.
         사실 확인해야 할 정도로 많은 재산도 아니지만, 몇 번을 세어봐도 현실감 없어서 세기를 반복한다.
         단 한 쪽도 늘어나는 법 없 그대로인 식량.
         식량 석 달을 버틴 사람의 얘기를 들었다.
         물 없 한 달을 버틴 사람 얘기도.
         것들을 다 먹어버리면 싫어도 그들의 기록에 도전해야겠지.
         그리고 내가 그들보다 빨리 해방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다.
          * [[창작:좀비탈출/1|지금라도 탈출한다.]]
  • 창작:좀비탈출/기록 . . . . 29회 일치
          여러 사람 참여하는 프로젝트기 때문에 설정의 충돌을 막기 위해 미리 정리해 두기 위해서다.
          * 남아있는 감각은 개체마다 차가 있다.
          * 청각 - 시각보단 많 있는 것 같다.
          * ~~미각@#%^$%~~ - 내가 걸 뭐하러 적었지?
          * 동능력
          * 생전에 운동신경 있었으면 담을 넘을 줄도 안다. (학습능력? 과거의 기억? 나중에 생각하자.)
          * 뛸 수 있다? (확인 필요하다. 필수.)
         === 특사항 ===
          * 토트넘 : 옆집 아저씨. 름은 까먹었다. 죽기 직전에 몸과 근육 탄탄한 걸 보니 운동을 좀 한 녀석들은 좀비가 되어서도 팔팔한 것 같다. 축구는 11명 한 팀니까, 적어도 런 녀석 10명은 더 있다는 뜻겠군. 그 중에 유독 손맛 좋은 녀석 하나 있을 것고.
          생전에 아들 11명을 낳아 '코리아 토트넘'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적 있다. 그 때문에 혼 당할 뻔 했다는 소문도.
          * 번화가 : 자택에서 약간 동한 곳. 엄청난 수의 좀비가 밀집되어 있다.
          * 물 : 현재로서는 수돗물만 유일한 공급원다. 하지만 안심할 수 없다.
          * 된장 : 것만 먹다가는 짠맛인지 삼투압인지 뭔지 때문에 죽을지도 모른다.
          * 식칼 : 영화와 달리 그다지 위협적진 않은 것 같다. 그냥 본래 용도에 걸맞게 요리할 때나 써먹어야겠다.
          * 아령 : 무기라기보다는 함정으로 쓰면 괜찮을 것 같다. 뭐, 좀비가 걷다가 줄을 건드리면 천장에 매달아둔 아령 시계추처럼 흔들리게 하면 되지 않을까?
          * 골프채 : 리치가 있다는 점에선 좋았지만, 내구력 약하다. 한 번 휘두른 걸로 부러졌다.
  • 타오파이파이 . . . . 29회 일치
         [[드래곤볼]]의 등장인물. 살인청부업자. [[학선인]]의 동생으로 무술의 고수. 세계 최고의 살인청부업자며, 대단한 실력자다.
         레드리본군 편에서 등장하며, [[블루 대령]]을 [[혀]]를 사용하여 살해하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드리본군의 의뢰를 받아 손오공과 대결하여 한 차례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카린탑]]에서 수행하고 내려온 손오공에게 패배. 복수를 노리고 [[사보그]]가 되어 부활했으나 [[천진반]]에게 패배한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등장 당초에 손오공 상의 강자로서, 손오공을 고전시켰던 블루 대령을 혀만 가지고 살해했다. 또 레드리본군 병사들을 쉽게 제압하던 우파의 아버지 보라를 살해. 손오공과 대결하여 도돔파로 쓰러뜨렸으며, 손오공은 품 속에 넣어둔 드래곤볼 없었다면 죽었을 것다. 하지만 카린탑에서 수행한 손오공에게는 패배하고 만다.
         천하제일무도회에 등장했을 때는 사보그로 개조되면서 스스로 더욱 강해졌다고 자부했으나, [[천진반]]
         평소에는 맨손으로 싸우지만, 자신 밀린다고 생각하면 [[칼]]나 [[폭탄]] 같은 무기도 서슴치 않고 꺼낸다.
          * 슈퍼도돔파 - 사보그로 개조된 뒤 사용했다.
          * 기둥 비행 - 기둥을 떼어내서 집어던진 다음 그 위에 뛰어올라타고 날아가는 비행술. 타오파의 특징적인 장면다. 왜 학선류인데 [[무공술]]을 쓰지 않는지는 불명.
          * [[학선인]] - 학선인과 형제 관계. 학선류가 등장하면서, 타오파는 학선인의 동생었다는 것 드러난다.
          * [[천진반]] - 본래 타오파를 존경해서 살인청부업자가 되려고 했다. 손오공 자신 타오파겼다고 말하자, 천진반은 믿기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정도. 하지만 학선류에 실망하면서 존경심 퇴색하게 되며, 천하제일무도회에서 만났을 때는 타오파의 비열한 모습에 크게 실망하게 된다.
  • 페이데이 2/하이스트/로크 . . . . 29회 일치
         [[페 2]]에서 로크가 의뢰하는 [[페 2/하스트|하스트]]의 목록.
         수송기 제일 뒷부분 구석에 숨어들어간 상태로 시작한다. 빠르게 가면을 쓰고 뛰쳐나와 용병들을 해치우자. 패널을 조작해 수송기 뒷문을 열면 머키 용병들 막혀있던 곳을 열고 나타난다. 용병들을 쏴죽며 그대로 직진,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용병들 빼곡한 객실 나온다. 객실을 돌파하면 처음 시작했던 곳의 2층 나오는데 2층에 있는 조작 장치를 건드려서 돈을 사출시키자. 후 플레어들도 낙하산 상자에서 낙하산을 하나씩 집은 다음 수송기 뒷문으로 뛰어내린다. 낙하산 없 뛰어내렸다가는 바로 철장행니 주의. 착지하고 나면 낙하산은 필요 없으니 내다버리자.
         돈을 수송기에서 투하했으니 제 회수할 차례. 돈 실린 팔레트 세개를 찾아 신호탄을 터뜨려야 한다. 팔레트는 밑의 보기 중 세곳에 떨어져 있다. 팔레트 세개 중 하나는 착지시의 충격으로 산산 흩어졌으니 주변에서 돈뭉치를 주워서 복구해야 한다.
         신호탄을 터뜨리면 로크가 헬리콥터를 타고 온다. 팔레트를 헬리콥터에 고정시키면 헬리콥터가 팔레트를 싣고 날아간다. 걸 세번 하면 된다. 세번째 팔레트를 처리할 때에는 도로에 기관총 설치된 SWAT 밴 나타나니 주의.
         모든 돈을 회수하면 로크가 하수구를 통해 빠져나오라고 지시한다. 표시된 맨홀로 내려간다음 해당 지역에 스폰되는 경찰들과 특수경찰들을 때려잡으며 전진하자. 서마트 챙기는거 잊지 말고. 중간 중간 철장으로 막힌 곳 나오는데, 곳은 서마트를 불태워서 녹여야 한다. 하수구의 끝에는 보트가 대기하고 있는데, 보트에 플레어 모두가 탑승해서 탈출하면 된다. 누구 한명은 보트를 운전해야하니 주의. 렇게 경찰의 포위망을 돌파하고 나면 로크의 헬리콥터가 날아오며 종료.
  • 함대 컬렉션 . . . . 29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군함을 의인화한 미소녀 캐릭터를 컬렉션 하는 게임. 약칭은 칸코레(艦これ). [[DMM]]에서 서비스 중다.
         플레어는 2차대전 당시 군함을 의인화한 미소녀 캐릭터 "칸무스"를 데리고 바다에서 나타난 미지의 적 "심해서함"을 상대로 맞서 싸운다.
         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션]]으로 [[함대 컬렉션 ~칸코레~]] 도 있는데 평가가 좋지 않다. [[PS Vita]]용 게임인 [[칸코레 改]]도 있는데 거 평가도 별로. [[함대 컬렉션 아케드]]라는 아케드 버전도 있다.
          게임의 플레어.
          군함을 의인화한 미소녀 캐릭터로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 벤트를 뛰어서 얻거나, 심해서함을 잡아서 얻거나, 자원을 쏟아부어 건조하거나 해서 얻는다. 전투 중 굉침시키면 그대로 날아가버리는 것도 특징. 게임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일본제국 해군의 칸무스 밖에 없었지만 게임 업데트 되며 나치독일, 일본제국 육군, 탈리아왕국, 영국, 미국의 칸무스가 소량 추가되었다.
          아템 일러스트에 그려져 있는 존재들. 게임 해본 사람 설명 추가 바람.
          게임의 적.
         일본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중. 물론 양지로 나왔다는 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음지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얻어 수많은 동인지와 SS, 팬아트, 매드무비 등등 나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일본의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게임"라며 혐오하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몇몇 웹사트에서는 칸코레에 대한 언급 암묵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매체 특성상 실제로 우익 성향을 가진 동인 활동에 많 참여한다. 에로 동인지의 경우 심지어 '위안함'(위안부) 같은 민감한 단어도 사용하는 걸 종종 볼 수 있다.
         칸코레를 빠는 사람을 부르는 멸칭으로 '배박'가 있다. 그런데 배박들끼리도 배박라고 하는 것 같기도.
  • 후지와라 섭관가 . . . . 29회 일치
         [[일본]]의 귀족 가문. 후지와라 씨(藤原氏)가 천황가의 [[외척]]자 [[섭정]]으로서 지위를 세습하여, 들을 후지와라 섭관가라고 부른다. [[일본 귀족]]의 정점에 서있는 가문며, 섭가(摂家) 혹은 섭관가(摂関家)라고도 한다. 5개의 가문으로 분화되었기 때문에 오섭가(五摂家)라고 불린다.
         제56대 [[세와 덴노]](清和 天皇) 시기에 [[후지와라 요시후사]]가 섭관 되면서 섭관가로서 후지와라 씨의 역사가 시작된다.
         본래 무렵까지 황족 아닌 신하, 후지와라 씨가 섭정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었으나, 후지와라 씨는 천황가와의 혼인으로 인척관계가 강해졌고, 응천문의 변(応天門の変)라는 사건을 처리한 것을 계기로, 반씨(伴氏), 기씨(紀氏) 등의 라벌 씨족을 배척하여 섭정 될 수 있었다. 때부터는 오히려 후지와라 가문 섭정을 차지하는 것 관례화 되었다.
         897년 즉위한 제60대 [[다고 덴노]](醍醐天皇) 부터는 무려 170년 연속으로 후지와라 씨를 [[외척]]으로 둔 덴노가 즉위하게 된다.
         제63대 레 덴노(冷泉天皇) 시기의 분쟁다. 967년 즉위한 레징 덴노에게는 아들 없어, 동생들 가운데 [[황태제]]를 정하게 되었다.
         레 덴노의 5명의 동생들 가운데 가장 평판 높았던 것은 2남 타메히라 친왕(為平親王)다. 하지만 타메히라 친왕의 어머니는 후지와라 씨가 아니었기 때문에, 후지와라 씨의 영향으로 3남 모리히라 친왕(守平親王) 황태자로 선택된다. 모리히라 친왕은 제64대 엔유 덴노(円融天皇)로 즉위한다.
          황태자 분쟁을 계기로 하여 후지와라 씨는 아예 후지와라 씨의 딸 외의 입궁 자체를 거부하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
  • 후쿠오카 예비교생 살인사건 . . . . 29회 일치
         피해자 키타카와 히카루는 구마모토 현 아사쿠사 시(熊本県天草市) 출신다. 현지에서는 수재로 평판 좋아, [[진학교]]로 알려진 현립 구마모토 고등학교(県立熊本高)에서 공부를 했으며, 댄스부에 소속되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검도]]를 배워서 검도 2단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검도부 단체부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2015년 봄에는 [[도쿄대학]]에 응시했으나 실패하여, 후쿠오카 시내에서 동생과 같 살고 [[예비교]]에 다니며 공부를 했다.
         범인 소년은 키타카와 히카루와는 같은 구마모토 현 출신으로 다른 학교를 나왔다. 평소 친구에게는 "키타카와 씨를 좋아했다."라고 야기 하고 있었다고 한다. "(키타카와 씨에게) 바보취급 당했다."고 경찰에 설명하기도 했다. 피해자의 오빠도 "교제를 하지는 않았을 것다."라고 부정하였다.
         피해자와 범인은 특별히 관련성은 없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피해자가 스토커 상담 등을 했던 적은 없고, 같은 예비교의 동급생 상으로는 볼 수 없는 관계였던 것으로 같다. 같은 학원에 다니는 남학생의 발언에 따르면, 두 사람의 관계는 잘 모르지만 예비교에서는 평범하게 대화를 하고 있었고, 데트 같은 것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증언에 따르면 범인은 평소 폭력적거나 흉폭한 성격은 아니었다고 한다.
         범인과 피해자는 똑같은 [[예비교]]에서 국공립대 문과 코스를 배우던 동급생었다. 사건 시간은 같은 국립대, 같은 학부의 2차 시험을 마친 직후였다.
         범행 현장은 2월 27일 오후 9시, 후쿠오카 시 니시구의 JR 메노하마(姪浜) 역에서 북쪽으로 800킬로미터 떨어진 주택가다. 목격 증언에 따르면 피해자는 귀가 도중에 뒷쪽에서 습격당한 것으로 추측된다. 비명 들렸고, 범인 피해자에게 올라타서 습격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한다. 남성들 범인을 쫓아갔으나 범인은 도주하였다.
         피해자 키타카와 히카루는 얼굴, 목, 머리 등 20곳 상을 찔렸으며, 병원으로 옮겨지고 사망 확인됐다. 현장에는 흉기로 보는 대형 나프 2개와 작은 [[도끼]]가 떨어져 있었다.
         15분 뒤, 현장 부근의 경찰서에 19세 소년 출두하여 「내가 했습니다. (키타카와 씨에게) 화가 나는 일 있어서요」라고 말했다. 소년은 손에 중상을 입고 입원했다.
         범인 소년은 사립 남자 기숙사에 입주하여, 방향 키타카와의 집과는 정 반대였기 때문에 미리 [[흉기]]를 준비하여 계획적으로 습격했을 가능성 있다.
         안타깝게도, 3월 9일에 피해자가 제1지망으로 하고 있던 [[오사카 대학]] 법학부의 합격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살해당한 피해자는 법학부에 합격한 것 밝혀졌다. 또 오사카 외 도쿄와 간사의 3개 사립대학에도 합격하였다.
         피해자의 아버지 키타카와 요우지(洋二)는 2월 29일, 후쿠오카 현경을 통하여 "가족에게 보물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일로 매우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했다. 딸에 대하여 "어린 시절부터 너무나 노력을 많 하고, 자신보다 타인을 우선하고 참을성 많은 딸었습니다. 무엇든 스스로 솔선하여 공부나 스포츠에 남다른 노력가였습니다. 고집도 부리지 않고 부모와 형제를 소중하게 하는 상냥한 딸었습니다."라고 자필로 코멘트 하였다.
  • 5분의 3 조항 . . . . 28회 일치
         하원의원 및 직접세의 배분에 사용되는 인구 계산에 있어, '자유민의 총수'에 '자유민 아닌 다른 사람'의 숫자를 5분의 3만큼 더하여 계산한다는 규정다. 여기서 자유민 아닌 다른 사람란 바로 남부에서 노예제 하에 있던 [[흑인]] [[노예]]를 뜻한다.
         는 남부 측에서, 흑인 노예를 인구에 합산하여 자기 주(州)의 인구를 늘려 잡아 정치적 득을 보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조항다. 의회 의석을 주 마다 분배하는데, 노예 인구가 많은 남부에서는 자유민 만을 인구수에 넣으면 남부의 정치적 세력 약체화 하기 때문다.
         남북전쟁 시기에 조항은 "미국 헌법 노예제를 인정하고 있는가?"하는 의혹과 논쟁을 낳게 된다.
          조항은 중대한 모순을 가지고 있다. 평소 남부 사회에서는 흑인 노예의 인권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경우에는 흑인 노예를 '재산'라고 주장했지만 여기에서는 예외로 (5분의 3긴 하지만) 인간으로 '취급'하고 있다.
         그리고 조항에서는 흑인들의 머릿수를 남부 주의 인구수로 합산함으로서 남부 측 명백하게 정치적 득을 보고 있다. 결과적으로 는 남부의 백인들 자신들 노예로 부리는 흑인들의 투표권을 강탈해와서 자기들 '대리투표'하는 결과를 낳게 되며, 는 남부주에서 '''흑인들의 정치적 권리까지 노예화''' 하고 있었던 것라고 볼 수 있게 된다.
         남북전쟁 전까지 남부는 조항에서 공공연하게 정치적 득을 보고 있었으며, 남북전쟁 후로도 흑인 인구는 인구수에는 포함되었지만 [[쿠 클럭스 클랜]] 등의 투표방해 때문에 흑인들은 제대로 투표를 하지 못했으므로 민권운동으로 흑인들의 정치적 권리가 신장될 때까지 흑인들은 정치적으로 큰 손해를 보고 있었던 셈다.
  • The Men Who Built America . . . . 28회 일치
         || [[http://www.history.com/shows/men-who-built-america/about|미지 출처]] ||
         2012년 방영한 미국의 다큐드라마. [[코넬리어스 밴더빌트]], [[존 D. 록펠러]], [[앤드류 카네기]] 등 19세기 후반~20세기 중반 미국의 거물 사업가를 다룬 전기물다.
         2016년, [[대한민국]]에서는 OBS가 '''부(富)의 탄생'''라는 제목으로 틀어주는 중. 뭘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총 4화짜리 물건의 분량을 8화 쯤 되게 뻥튀기 해놨다. 한 화를 여러 화로 쪼개놓은 듯. [[방송대학 TV]]에서는 '''거상(巨商)'''라는 름으로 방영 중. 2013년 경에는 [[TV조선]]에서 '''미국을 일으킨 거인들'''라는 름으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9/2013112903497.html|한 것 같기도 하다.]]
          "제독"라고 불리는 해운업계 거물. 철도의 잠재성을 알아보고 해운업계를 정리, 철도업계에 뛰어들었다.
          본명은 토마스 알렉산더 스콧(Thomas Alexander Scott). 펜실베니아 철도의 사장. 밴더빌트의 라자 카네기의 스승격 쯤 되는 사람.
          철강 사업가. 톰 스콧의 제자격 되는 인물자 존 D. 록펠러의 라벌. 톰 스콧의 죽음에 대한 책임 존 D. 록펠러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효율 향상을 위해 카네기가 영입한 인물. 효율적지만 냉혹한 정책을 벌인다. 그 결과 [[무정부주의]]자에게 암살당할 뻔 하기도.
          발명가. 에디슨의 조수로 일하고 있었으나 에디슨과의 마찰로 에디슨의 연구소에서 나갔다. 후 교류를 개발하며 에디슨과 "전류 전쟁"을 치른다.
          * [[윌리엄 제닝스 브라언]](William Jennings Bryan)
          [[민주당]] 정치인. 대선에 나와 반(反)기업을 외치며 기업가들에게 위협 된다. 처음으로 전국 순회를 한 대선 후보라고.
          [[공화당]] 정치인. 윌리엄 제닝스 브라언을 막고 백악관에 사람을 만들기 위해 록펠러-카네기-모건 후원한 정치인. 친 기업적인 성향의 인물었다. 결국 대선에서 브라언을 기고 [[대통령]] 된다.
          공화당 정치인. 전쟁 영웅. 뉴욕 주지사 시절 기업을 엿먹는 법안을 내놓는 반 독점론자였다. 에 기업가들은 잉여로운 자리인 부통령에 앉혀 무력화시켰으나 대통령었던 매킨리가 무정부주의자에게 총맞고 죽으며 대통령으로 승격. 반 트러스트 법안으로 기업가들을 엿먹인다.
         [[http://www.history.com/shows/men-who-built-america|히스토리의 페지]]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특별편 8화 . . . . 28회 일치
          * 동생 히카리는 조금 상하다는 카나우의 독백으로 시작.
          * 반항기가 온건 아닌지, 가정환경나 혹은 자신 때문에 그렇게 된건 아닌지 고민하고 있다.
          * 10년 전에 히카리는 잠깐 들렸던 타를 기억하고 "언제 또 오냐"고 물은 적 있다.
          * 히카리는 "언니랑 같은 학교가 아니냐"고 묻는데, 사실 시절 카나우는 타와 거리가 있는 사였다.
          * 때 타가 인사치례로 굉장하다고 칭찬해줬는데, 카나우는 "엄청나게 칭찬했다"고 자랑해 버린다.
          * 카나우는 역시 자신의 동생라며 기뻐한다.
          * 그런데 히카리는 "타에게 칭찬받고 싶다"고 말해 카나우를 당황시킨다.
          * 카나우는 직장에서 타를 초대하려고 시도하지만 어떻게 권유해야 할지 몰라 "그런건 특진 클래스에서도 못 배웠다"며 우왕좌왕하다 실패한다.
          * 더불어 젠 나도 서른 다 됐다며 자책하는데
          * 결국 타를 데려오지 못한 카나우는 신작 영화를 빌려와 히카리와 같 본다.
          * 카나우와 타의 연령대가 대략 확인됐다.
          * "젠 서른에 가깝다"는 언급나 10년 전 학창시절었던 걸 보면 현재는 20대 후반.
  • 국부펀드 . . . . 28회 일치
         [[산유국]]에서 [[석유]] 판매로 벌어들인 [[오일머니]]를 운용하기 위하여 설립된 것 시작다. 석유 등 자원 판매 수익 없는 국가에서는 외환보유고나, 재정흑자 등을 투자금으로 사용한다.
         설립목적에 따라서 안정화펀드(stabilization fund)와 저축펀드(savings fund)가 있다. 안정화펀드는 자원가격의 변동에 대응하여 재정적인 안정적을 추구한다. 자원 수출에 외환 수익을 의존하다보면, 자원 가격 떨어지면서 외환 수익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흑자일 때 모아두었다가 적자일 때 보전에 사용하는 목적다. 저축펀드는 장래 자원 고갈됐을 때, 미래세대들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목적다.
         쿠웨트 투자청 1953년에 설립된 것 시작다. 20세기에는 주로 산유국 국부펀드를 설립하고 있었으나, 2000년대에는 많은 외환보유고를 보유한 신흥국에서도 국부펀드를 앞다퉈서 설립하게 되었다.
         리하여 국부펀드의 영향력 증가하였으나, 들의 총자산 등 정보가 비공개 상태라는 점을 염려하여 [[IMF]]에서는 산티아고 원칙 (Santiago Principles)라는 가드 라인을 제시했다. 를 바탕으로 하여 The International Forum of Sovereign Wealth Funds (IFSWF)가 International Working Group of Sovereign Wealth Funds(IWG)에 의하여 출범했다. 2009년 4월에 쿠웨트에 설립된 IFSWF는 2009년 10월에 멤버들간 정기회의를 아제르바잔의 바쿠에서 개최하였다. 한국투자공사를 비롯하여 24개 국부펀드가 가입하고 있다.
          * 쿠웨트투자청(KIA) : 1953년 설립.
          * 노르웨 정부연금펀드(GPFG) : 노르웨. 세계 2위 규모.
         부정적 견해에서는 국부펀드는 투명성 낮고, 정치적 목적으로 자산운용을 하여 자본시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라고 본다.
         펀드를 국가가 소유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투자대상국에서 반감을 초래하여 보호주의 성향을 드러낼 것라는 지적도 있으며, 실제로 같은 사례가 몇 차례 있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 . . . . 28회 일치
         >오 년 전, Carl Johnson은 갱단 간의 마찰과 마약, 부패로 얼룩진 San Andreas의 Los Santos에서 삶의 중압감을 기지 못하고 도망쳤습니다. San Andreas. 그곳은 영화 스타나 백만장자들 마약 거래상나 폭력 패거리와 얽히지 않도록 몸을 사리는 곳입니다.
         >제 90년대 초반 되었습니다. Carl은 집으로 되돌아옵니다. 어머니는 살해당했고, 가족은 뿔뿔 흩어졌으며, 어릴 적 친구들은 그저 재앙의 입 속으로 걸어들어가고 있을 뿐입니다.
         >동네를 지날 무렵, 몇몇의 부패한 경찰 그를 살인 혐의로 체포합니다. CJ는 제 San Adreas 주 전체를 아우르는 여행을 떠날 수밖에 없는 지경에 르렀습니다. CJ는 여행을 통해 가족을 구하고 거리의 통제권을 되찾아야만 합니다.
         >-[[http://store.steampowered.com/app/12120/|스팀 상점 페지]]의 소개문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범죄 샌드박스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의 시리즈 중 하나. [[캘리포니아]]와 [[라스베가스]]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지역 "산 안드레아스"를 배경으로, 갱단원 "칼 존슨" 무너진 자신의 [[갱단]]을 다시 일으키는 내용을 담고있다.
          게임의 주인공. 줄여서 CJ라고 부른다. 로스 산토스에서 활동하는 흑인 갱단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즈"의 단원. 5년 전 로스 산토스를 떠나 리버티 시티로 도망쳤으나, 어머니가 사망했다는 야기를 듣고 다시 로스 산토스로 돌아온다.
          * 라더(Ryder)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즈의 단원. OG록(OG Loc)라고 불리기를 원한다. [[래퍼]]가 되고 싶어하지만 실력은 영 아니다.
          로스 산토스의 경찰관. 갱단원들을 협박해 더러운 일을 시키는 부패 경찰다. 성우는 [[새뮤얼 잭슨]]
          로스 산토스의 경찰관. 텐페니와 한패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무기]] 페지 참조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지역]] 페지 참조
         개발 당시에는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맺는 [[미니게임]] 존재했다. 출시 버전에는 기능을 용할 수 없게 했으나, 데터는 [[더미 데터]]로 남아 있었기에 모더들 를 복원한 "핫 커피 모드"라는걸 만들어버렸다. 사건은 엄청난 스캔들을 불러왔다.
  • 그린 랜턴 . . . . 28회 일치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정확히는 슈퍼히어로'''들'''다. 한명 아닌 다수의 그린 랜턴 존재하기 때문다.
         그린 랜턴은 [[지구]]의 그린 랜턴과 우주에서 [[외계인]]들 만든 그린 랜턴 존재한다. 들은 특별한 힘을 가진 녹색 반지와 그 반지에서 나오는 녹색 에너지를 용해 싸우며 공통점 외에는 그 기원 전혀 다르다.
         '그린'란 점에서 녹색과 관련 많다. 주무기인 파워링부터가 녹색며 녹색 에너지를 쓴다.
         앨런 스콧을 말한다. 정확히는 지구에서 처음 등장한 그린 랜턴란 의미며 그 힘은 마법과 관련 있다.
         할 조던, 존 스튜어트, 카일 레너, 가 가드너 등 해당되는 우주의 그린랜턴 군단은 가디언라는 외계인들 만든 파워링라는 녹색 반지를 써서 악당들과 싸우는 우주경찰다. 현제의 시점에서 그린 랜턴라 하면 더 유명하다.
         메인스트림과 관계없는 외전 만화도 있다. 중에는 [[슈퍼맨]] 파워링을 얻는 경우도 있다.
  • 김취경전 . . . . 28회 일치
         작자 미상 고전소설. 총 260장에 달하는 장편 소설로서, 2권 2책다. 국립도서관에 한글 필사본 있으며 유일본다.
         [[조선시대]]의 군담소설, [[계모]]형 가정소설. 특한 점은 대부분의 군담소설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매우 드물게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고구려와 백제가 등장하고 단군 나타나는 등 민족문화적 요소가 있다.--그리고 때부터 고구려는 선역, 백제는 악역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삼국시대 고구려 평안도 숙천(肅川)에 김형국(金亨國)라는 선비가 살았다. 김형국은 늦은 나에 [[단군]](檀君)으로부터 점지를 받아, 아들 취경(就景)과 딸 선애(仙愛)를 얻게 된다. 부인 양씨는 취경, 선애 남매를 낳고 취경 6살 되던 해 병사하였는데, 김형국은 안씨(安氏)를 후처로 들인다.
         [[계모]] 안씨(安氏)는 남매를 사랑하다가 자신의 아 설애(雪愛)를 낳고 나자 시기하고 모함을 한다. 결국 취경은 집에서 쫓겨나고, 선애는 안씨에게 반대하는 복동생 설애[* 보통 계모 소설에서 계모 자식은 계모와 협력하는 경우가 많은데, 김취경전에서는 계모에게 반대하는 역할로 나온다.]와 함께 집에서 도망쳐 나온다.
         방황하던 취경은 어느 수수께끼의 백발노인의 인도를 받아, [[흉가]]에 갔는데 그곳에서 괴물을 물리치고 미인 목소저를 구해준다. 목소저는 백제국 태부상서의 딸었다. 취경은 목소저에게 의지하여 병서와 무술을 공부하게 된다. 한편 집을 나온 선애와 설애는 [[남장]]을 하고 다니다가 함흥부의 소년 양화춘과 의형제를 맺고, 함께 오빠 취경을 찾아다니다 취경과 재회한다.
         취경은 선애 일행과 만나서 목소저에게 돌아가다가 도적 소굴에 빠진다. 양화춘 도적 두목 천철웅(千鐵雄)을 굴복시킨다. 천철웅은 알고보니 [[연개소문|개소문(蓋蘇文)]]의 아우였으며, 들은 후일을 기약하고 헤어진다. 목소저에게 돌아온 취경 일행은 목소저와 결혼하고, 선애는 양화춘과 결혼한다.
         김형국 일가에서는 선애의 시비 채향 선애가 야반도주하자 안씨를 무서워하여, 어사 서윤택(徐潤擇)에게 집안의 흉사를 고발한다. 서윤택은 김형국과 안씨를 국문하고 취경 남매를 모함한 윤도익을 체포하려고 하지만, 윤도익은 흉계를 꾸며 서윤택은 반대당파의 모함으로 삭탈관직과 유배를 당한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왕 진실을 간파하여 서윤택은 복직되었다.
         그런데 때, 백제국 고구려를 침공하여, 고구려왕은 백제군에 패배하고 위기에 바진다. 취경과 양공자는 함께 병법과 무술을 고웁하다가, 양공자가 천문을 보고 왕 위험하다는 걸 알게 되고, 취경 전장에 나가서 왕을 구하기로 한다. 취경은 장인의 영혼[* 백제국 태부상서인데 어지간히 백제왕 싫었나보다(…).]으로부터 삼척보검을 얻고, 도적 천철웅에게 군량미를 지원받으며, 단군에게 갑주와 용마를 받는다.
         취경은 --[[템빨]]로-- 적군을 격파하고 고구려왕을 구출한다. 고구려왕은 기뻐하며 김취경을 도원수로 임명하여 백제군과 싸우게 하고, 취경의 지휘 하에 고구려군은 백제군을 격퇴한다. 마침내 취경의 활약으로 고구려와 백제의 전쟁 끝에 고구려군 승리하고, 고구려왕은 취경을 영의정으로 삼는다.
         한편, 윤도익과 안씨는 복직한 서윤택에게 다시 체포되었다가 전쟁중라 석방된다. 둘은 도주하려다가 윤도익 안씨를 겁탈하려다 도적에게 살해당하고, 안씨는 친정 있는 박천으로 도망간다. 취경은 승상 되어 숙천으로 가서 아버지 김형국을 만나고, 박천의 안씨를 용서해주고 숙천으로 모셔와서 함께 살게 된다.
  • 날조트랩 -NTR- . . . . 28회 일치
         소꿉친구 관계에 있는 여고생 오카자키 유마(岡崎由真)와 미즈시나 호타루(水科蛍)가, 서로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관계가 깊어지게 된다는 야기다.
         어릴 때 괴롭힘 당하던 호타루를 감싸주며 괴롭히던 애들을 격퇴하곤 했다. 운동을 잘 한다. 다케다와 사귀면서도 호타루에게 휘둘리고 있다. 순수한 편으로 보지만 호타루에게 독점욕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
         중1때 [[농구부]]에 들어갔다. 때 호타루가 남자 선배의 고백을 받고 사귀게 되자 질투심을 느끼게 된다. 타케다와는 농구 연습을 함께 하며 친해졌다.
         흑발에 청초한 외모의 미소녀. 과거에는 얌전하고 심약한 성격었지만, 현재는 유마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돌발적인 행동을 자주 하며 비교적 만악의 근원(…). 유마와는 웃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부자가정며, 아버지가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고 있다.
         어릴 때 남자들에게 자주 울려졌다. 과거부터 유마 외의 사람과는 친구가 되지 않아서 주변에서는 고립된 인상을 주고 있었다. 유마가 농구부에 들어가면서 함께 보내지 못하는 일 많아지자, 빈정거리는 듯 3학년 선배 남자의 고백을 받아들고 사귀게 된 적 있다. 중1때 남자친구를 만들었고, 후로도 자주 남자친구를 갈아치워서 주변에서는 [[빗치]]로 여겨지고 있다.
         1화에서 타케다와의 데트를 앞둔 유마에게 '장난'을 하고, 데트를 마치고 온 뒤에는 '키스'를 하면서 둘 만의 '비밀'을 만들게 된다. 유마에게 자주 장난을 걸지만 유마는 일선을 넘지 못하고, 호타루는 질투심에 유마에게서 멀어지려 한다. 3학년 때는 돈을 벌어서 집을 나가겠다며 네코미미 메드카페에서 수상한 아르바트를 시작한다.
         오카자키 유마의 남자친구. 유마와 사귀면서 진도를 나가려고 하지만, 호타루와 유마의 미묘한 관계 때문에 잘 풀리지 않는다. 1학년 때는 호타루와 같은 반었다. 고립된 것처럼 보는 호타루를 걱정하기도 한다.
         유마와의 관계에 불안감을 느끼다가, 유마가 후지와라와 호타루 때문에 데트 시간에 늦게 되자 잠시 거리를 두자면서 멀어지게 된다. 유마가 따로 좋아하는 사람 아닐까 불안감을 느낀다. 타케다와 헤어지고 나서 자신 나쁜 짓을 했다고 후회하는 유마를 본 호타루가 화해를 주선해서 일단 친구 사로 돌아간다.
         '''후지와라(藤原)'''(성우:[[오노 다스케]])
         미즈시나 호타루의 남자친구. 얼굴도 미남, 머리도 좋다. 타케다와는 사가 좋다. 유마에 대한 호타루의 감정을 눈치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마가 호타루와 상한 짓을 하게 되면서 타케다를 은근히 배신하게 되자 유마에게 적대하는 모습을 보기도 한다.
         호타루에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유마와 호타루에게 3P를 하자는 말을 던지거나, 유마와 호타루가 속옷만 입고 있는 사진을 찍어서 협박하는 듯한 모습을 보는 등. 위험한 모습을 보인다.
  • 남치근 . . . . 28회 일치
         을묘왜변에서 왜구를 물리쳤고, 황해도의 도적 수괴 [[임꺽정]]을 퇴치한 공적 있다.
         == 력 ==
         포도대장으로서 남치근은 한 차례 임꺽정에게 크게 얻어맞았는데, 명종 15년 좌포도대장으로 있던 남치근은, 서울에 기습공격해온 임꺽정 패거리의 공격을 미리 파악하지 못하고 서울 내에서 시가전을 벌였으며, 포도부장 활을 맞고 사망하는 참패를 겪었다. 임꺽정은 유유히 달아났으며, 남치근은 임꺽정의 처 3명을 체포하였으며 임꺽정 일당을 계속 추적하려 했으나 [[사간원]]의 탄핵을 받는다. 에 명종은 남치근을 파면하지는 않고 체직(벼슬을 깍는 것)하는 처분을 내렸다.(우포도대장 몽린은 때 와병으로 움직지 못하는 상태였다.)[* 참조 : 조선의 포도대장]
         하지만 남치근은 좌절하지 않고, 임꺽정의 부하 [[서림]] 한양 남대문 근처에 숨어사는 것을 적발하여 체포한다. 남치근은 서림을 심문하여 임꺽정의 부하들 한양을 다시 기습하여 임꺽정의 처를 구하려 했다는 계획도 밝혀낸다. 공적으로 남치근은 임꺽정을 토벌하기 위한 삼도토포사에 임명되었다.
         토포사가 된 남치근은 임꺽정의 책사로 활약하던 서림을 회유하여, 임꺽정의 본거지 등의 정보를 입수하고 황해도를 집중공격하러 나선다. 임꺽정 일당 장악하고 있는 황해도에서 남치근은 잔혹한 명령을 내렸는데, 많은 아전과 양민 임꺽정과 협력하고 있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도적을 숨기는 자, 도적에게 관군의 상황을 알리는 자, 도적에게 먹을 것을 주는 자, 심지어 '''도적을 보고도 관군에게 알리지 않은 자''' 까지 도적과 한패로 보고 처단하겠다는 엄명을 내린 것다.
         그리고 실제로 그 말을 실행하여, 임꺽정 일당에 협력하는 자는 가차없 처단하면서 임꺽정을 포위한다. 임꺽정 구월산으로 도주하자 포위망은 더욱 좁혀들어갔으며, [[서림]]을 용하여 임꺽정 일당을 회유하고 참수하였다. 결국 임꺽정은 남치근에게 체포되어 처형된다.[* 백과사전 등에서는 임꺽정 체포되어 효수당했다고 소개되지만, 실록에는 직접적인 기록 없고, 다만 "도적의 괴수를 처단했다"는 짤막한 기사만 있다.]
          * 그의 5대조 후예 남구만의 약천집에 남치근의 묘지명 기록되어 있다.
         을묘왜변, 임꺽정 토벌에서 대단한 공적을 세운 장군다. 하지만 서민의 대변자로서 [[의적]]라는 미지가 강한 임꺽정을 토벌했다는 점, 그리고 황해도에서 상당히 잔혹한 토벌작전을 펼쳤다는 점 때문에 미지가 그리 좋지는 않다. 사실 관서(황해도)에서의 토벌 당시 외에도 "제주 목사 시절에 왜선 5∼6척 당물(唐物)을 가득 싣고 풍랑을 만나 표류해 와 정박해 있을 때, 왜인들을 전부 죽고 금은 보화와 비단들을 공공연히 자신 차지하고서 조금도 부끄러워함 없었다"는 기록 실록에 실려 있다.
  • 민도 . . . . 28회 일치
         >민도 (民度) 「명사」 국민의 생활나 문화 수준의 정도. ‘문화 수준’으로 순화.
         어떤 국가나 지역에서, 국민나 주민들의 생활 수준, 경제력, 문명 정도를 뜻하는 말다. 일본에서는 흔히 쓰는 말지만 한국에서는 별로 쓰지 않는다.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의식에 대한 말로 쓰는 것으로 나오는 사례가 많다. 굳 따지자면 '시민의식'에 가까운 표현다.
         기원은 '거다'라고 볼 만큼 확실하게 사용된 시점을 가늠하기 어렵다. 친일문학가인 김동인의 글에서도 민도라는 용례를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의외로 잘 안쓰는 단어지만 확실하게 과거에는 쓴 적도 있다. 박경리의 토지에서도 민도 언급 있을 정도로 일제강점기와 해방을 전후한 시기에는 제국주의적 의미의 "계몽"과 상통되는 의미로 쓰였다. 후의 자료에서는 '생활수준'나 '경제력', '문명수준'을 뜻하는 말로 나오지만, 최근의 인터넷 자료에서는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의식에 대한 말로 쓰는 것으로 나오는 사례가 많다. 21세기에서 보면 제국주의 시대의 의미로 돌아온 느낌으로 봐도 아주 틀리지는 않다.
         한국에서 렇게 잘 안 쓰는 단어가 널리 알려지게 된 원인으론 2004년에 당시 도쿄도지사였던 시하라 신타로의 망언 때문으로, 중국과 일본 [[AFC 아시안 컵]]축구경기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양국간 신경전 벌어졌는데 시하라 당시 지사는 "중국 관중 일본에게 야유를 보내는 건 중국의 '민도'가 낮기 때문"라는 망언을 했던게 한국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소개된 바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민도가 얕으니 예술을 해할 턱 없지요.≪박경리, 토지≫
          * 민도가 낮고 훈련 안 된 국민에겐 민주주의란 역시 고통스러운 선물야.≪홍성원, 육오≫
  • 보루토/4화 . . . . 28회 일치
          * 카구야의 두루마리를 해석한 사스케는 변을 감지하는데 오오츠츠키 일족 나루토의 구미를 노리고 접근한다.
          * 2차 시험 결과를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나루토. 시카마루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미 들통나 있다.
          * 시카마루가 시험 결과를 알려주면서 "시카다도 통과했으니 아들들끼리 대결을 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 생각보다 시간 걸린다는 나루토의 설명에 다음에 다시 오겠다고 하는 사스케.
          * 나루토는 사스케가 보루토를 수련시키고 있다고 들었다고 슬쩍 말한다. 하지만 본인 아니라 코노하마루에게 전해들은 것.
          * 어쩌면 "닌자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사스케의 말 맞을지도 모르겠다고 하는 나루토.
          * 나루토는 다소 어색하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시카다한텐 지지 마라"고 격려한다.
          * 감독관은 록 리. 5대 카게는 물론 많은 사람들 지켜보고 있다.
          * 보루토의 상대는 구름 마을의 유루. 풍선껌을 쉴새 없 부는 건들대는 놈다.
          * 유루는 불고 있는 풍선껌에 폭발인술을 담아서 날리는 전술을 쓴다.
          * 잠깐 사에 풍선으로 보루토를 포위.
          * 수리검 인술로 유루 근처의 풍선을 자폭시켜서 승리를 따낸다.
          * 사라다, 미즈키 시카다도 가볍게 승리를 따낸다.
          * 노진과 쵸쵸는 패배. 가아라의 아들 신키는 승리한다.
          * 보루토의 준결승 상대는 시카다. 아버지들 고대하던 자식대결다.
          * 시카다가 일족의 비전 그림자 인술로 보루토의 움직임을 방해한다.
          * 보루토는 그림자 분신을 쓰며 회피, 접근에 성공하지만 시카다는 그림자를 방원 형태로 늘려 분신까지 전부 포착하는데 성공한다.
          * 시카다가 승기를 잡으면서 시카마루도 우쭐대고 나루토는 씁쓸하게 웃는다.
          * 엄청난 수의 환영분신 나타나자 시카다는 싱겁게 패배를 선언한다.
          * 안 좋은 예감 적중했다며 서둘러 중닌시험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 블랙 클로버/81화 . . . . 2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81. '''그런 그 녀석'''
          * 아스타는 왜 동료들ㅇ 땡땡라도 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창 밖에 노엘 실버와 핀랄 룰러케트가 오는게 보인다.
          * 들은 아스타의 팔을 고치기 위한 단서를 찾기 위해 아침부터 동분서주 중
          * 검은 폭우 전원 다양한 분야에서 실마리를 얻기 위해 고생하고 있다.
          * 한편 가장 먼저 아지트를 떠난 바네사 에노테커는 수상한 문 앞에 있다.
          * 아침부터 썰렁한 검은 폭우의 아지트. 아무도 없 야미 스케히로만 담배를 피우고 있다.
          * 다들 땡땡라도 쳤으려니 하고 있는데 바깥에서 동료들의 기척 느껴진다.
          * 동료들 일부러 숨은 거라고 생각한 아스타는 창으로 몰래 엿보는데 노엘 실버와 핀랄 룰러케트가 어딘가를 다녀오고 있다.
          * 들은 아스타에게 비밀로 하고 그의 팔을 고칠 방법을 찾아 외출을 했던 것.
          * 아스타가 알았다면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임무를 우선해 달라"고 고집을 부릴 거라고 생각해서 몰래 움직고 있었다.
          * 고슈 아들레와 고든 아그리파는 왕립도서관에서 자료 조사 중
          * 챠미 퍼밋슨과 그레는 저주를 고치는 식재를 찾아 여행 중
          * 핀랄과 노엘은 마력도 없는 아스타가 전혀 포기를 모르고 그 모습 자신들에게 싸울 힘을 준다며 반드시 아스타가 싸울 힘을 되찾아주자고 결의한다.
          * 비록 마력을 타고 나진 못한 자신지만 동료복은 타고 났다고 감격한다.
          * 핀랄은 와중에도 은근히 노엘에게 작업을 걸려다 응징 당하는데, 노엘은 핀랄에게 "어떤 장소"에 데려다 달라는 말을 한다.
          * 한편 바네사 에노테커는 아스타의 일을 알게 되고 제일 먼저 아지트를 나섰다.
          * 바네사는 어느 숲속에 있는 기한 문 앞에 서 있다.
          * 바네사는 문 앞에서 "마녀의 나라 사상 최고의 천재 마녀가 돌아왔다!"고 볼일 있다고 외친다.
          * 그러나 문 열리고 시커먼 새들 쏟아져나온다.
          * 검은 새의 무리가 마네사의 모습을 삼키는데 것들 사라지고 난 뒤엔 바네사의 모습도 함께 사라진다.
  • 블리치/685화 . . . . 28회 일치
         마침내 유하바하와 격돌하는 치고.
          * 거대괴수 수준으로 성장한 제라르의 공격었다.
          * 토시로는 들을 발견하고 주의하라고 경고해주는데, 들은 토시로를 몰라볼 뿐만 아니라 "토시로 대장의 형님"라고 오해해 버린다. 설명하기 귀찮아진 토시로는 그렇다고 하고 넘어가 버린다.
          * 그때 급격히 상승한 치고 영압을 모두가 느낀다.
          * 유하바하는 당당히 걸어들어오는 치고를 보며 영압 성장했음을 간파한다.
          * 그러면서 "어떻게 올지 기대하마"고 너스레를 떠는데, 치고는 "어떻게 갈지 알 거 아니냐"고 받아친다.
          * 하지만 유하바하는 "부자대화"에 힘은 쓰지 않겠다고 치고를 도발한다.
          * 치고는 부정하며 오히려 자신의 부모를 죽인 자라고 쏘아붙는데, 유하바하는 연약하다고 비웃는다.
          * 칼을 뽑아드는 치고.
          * 치고는 쌍검을 들고 다시 달려들지만 유하바하의 방어벽을 뚫지 못한다.
          * 유하바하는 "(너의 부모는) 너를 낳고 나의 양식 되기 위해 살았는데 무엇 슬프냐? 상의 행복 있냐?"고 거듭 도발한다.
          * 치고를 밀쳐낸 유하바하는 올마티, 영왕의 힘을 전개한다.
          * 제라르에 대해서는 아주 손 놓고 있는 느낌다.
          * 론적으론 대로 계속 강해지는 제라르가 유하바하보다 강한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
          * 유하바하의 빨털기에 싸우기도 전부터 멘탈 흔들리는 치고.--성장 없냐--
  • 블리치/686화 . . . . 28회 일치
         유하바하와 치고의 대결
          * 치고는 한심하게 나가떨어진다.
          * 치고는 오리히메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하바하에게 뛰어든다.
          * 유하바하는 치고가 무모하다며 "얼마나 많은 시간과 기적을 소비해 너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냐"고 말하며 목숨을 가벼히 여기지 말라고 한다.
          * 그리고 그 몸과 힘은 혼자의 것 아니니 모든 것을 토해놓고 죽으라고 말한다.
          * 루키아와 렌지는 제라르의 공격을 피하려다 휩쓸릴 뻔하고, 때 뱌쿠야가 구해낸다.
          * 뱌쿠야는 치고에게 가라고 하는데, 둘은 주저한다.
          * 그러자 "여기엔 너희의 힘 필요없다는 얘기"라고 말하며 어서 가보라고 하고, 둘은 감사하다고 말하며 영왕궁으로 향한다.
          * 토시로는 저렇게 보내는게 맞다며 "사신은 가족나 상관을 위해 싸우는게 아니라 인간과 벗을 위해 죽는 것"라 배웠다며
          * 자기들은 단지 치고의 동료지만 저들은 치고의 벗 아니냐고 한다.
          * 고로 사신으로서 싸운다면 저들 치고의 곁으로 가는게 맞다고.
          * 그는 인간의 삶을 천칭으로 비유하며, "옳고 그름을 재보고 그 결과가 모여 인간 된다"며 "너(우류)도 그래왔을 터인데 네 모습지 않는다"고 말한다.
          * 그는 우류에게 "너는 누구냐"고 물으며 그 천박한 인간(치고)을 위해 죽는 것 본망냐고 묻는다.
          * 한편 영왕궁 어딘가에 쿠로사키 잇신과 시다 류켄 도착한다.
          * 언제나 그렇듯 치고의 파워업은 첫등장 아니면 통하질 않는다.
          * 하쉬발트는 최종흑막 아닌가 추측되기도 했는데, 우류 상대로 중2 돋는 말나 늘어놓는걸 보면 글른 듯.
          * 잇신과 류켄 드디어 본격적으로 전선에 뛰어든다.
  • 빈스 맥마흔 . . . . 28회 일치
         == 빈스 게설 ==
         --하는 근거없는 낭설다.--
         사실 그는 [[게]]였다. 특히 덩치크고 근육 많은 근육맨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게로서, 그가 레슬링 산업에 빠진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성향을 감추었는데 는 그가 보수적인 [[공화당]]의 당원었기 때문다. 는 빈스 자신도 모르는 무의식적인 진실다.
         그의 게 성향은 WWE가 WCW에 밀려서 망할 지경 되자 본격적으로 드러났는데, 궁지에 몰린 빈스는 자기 스스로 링에 올라가 레슬러들에게 "내 엉덩에 키스를 해라!"고 소리치는 광적인 퍼포먼스를 벌게 됐다. 는 평소 빈스가 가지고 있었던 게로서의 성적 지향성을 드러내는 상황라고 할 수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그가 동성애자가 아닌 런 퍼포먼스가 생각날 리가 없다. 아마도 망하게 생기게 되자 리미터가 풀리면서, 될대로 되라는 심경으로 숨겨진 욕망을 뿜어낸 것라고 볼 수 있다.
         러한 광적인 퍼포먼스에 일반 팬들은 그냥 쇼를 하는 거라고 생각했으나, 설마 공개적으로 방송되는 WWE에서 공식적으로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드러내는 미친 놈 있을 리가 없다는 선입견 때문에 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러나 당시 사회에서 억압받고 있던 숨은 게들은 에 열광하였고, WWE의 매상은 급상승, WCW를 물리치고 대성공을 거두게 된다.
  • 삼감의 난 . . . . 28회 일치
         [[상나라]]의 왕족으로 [[주왕]]의 아들인 무경(武庚)은 [[주나라]]에 항복하여 옛 상나라 영토에 봉해지고, 를 [[주문왕]]의 아들들([[주무왕]]의 동생들) 감시하게 되었다. 감시를 맡은 주나라 왕자들을 삼감(三監)라고 한다. 무경은 덕(德) 있어 옛 상나라 영토를 부흥시켰고, 본래 감시를 맡은 주나라 왕자들은 오히려 무경에게 충성을 바치게 되었다. 반면 주나라는 주무왕 젊은 나에 병사하고, 어린 [[주성왕]] 즉위하며 [[주공단]] 섭정을 맡아 보좌하는 상태가 되었다.
         본래 주공단의 동생인 삼감은 주공단 정권을 잡고 섭정을 하는데 반발한다. 삼감 가운데 관숙선(菅叔鮮) 등 2인 무경을 옹립하고 반란을 일으켰는데, 명분은 주공단 주성왕 어린 것을 용하여 자의적으로 국정을 운용한다는 것며, 주나라를 대신하여 상나라를 부활시켜야 한다는 것었다.
         제나라 제후로 봉해진 태공망 여상 토벌에 나섯으나 3년에 걸쳐 싸워도 승리를 얻지 못했다. 에 주공단은 제후들을 모아 친정에 나서게 된다. 본래 '친정'라면 천자인 주성왕 전장에 나서야 하지만, 어린 나였던 주성왕은 나서지 않고 섭정인 주공단 사령관 되었다. 때문에 일시적으로 주공단 왕위에 올랐다는 설도 있다.
         삼감의 난 진압된 뒤, 주공단은 상나라 세력을 분할하게 된다. 상나라의 제사는 주왕의 남동생 미자계(微子啓)가 어받게 되며, 그는 [[송나라]](宋)에 봉해진다.
         상나라의 옛 영토와 백성들은 주공단의 동생 강숙봉(康叔封) 봉해지고, 를 위나라(衛)라고 하였다.
  • 스위스 방공호 . . . . 28회 일치
         핵전쟁에 대비한 시설므로, 대규모 방공호에는 방사능 물질을 씻어낼 수 있는 샤워 시설, 취사 시설, 대기-식수 정화 장치, 숙박용 침대, 그 밖에 침대와 생존에 필요한 모든 물품 갖추어져 있다. 좀 특한 시설로는 비상시에 화장실 대용으로 쓰기 위한 뚜껑을 덮을 수 있는 양동, 그리고 전기와 석유의 공급 끊겼을 때 교통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자전거'''까지 갖추어져 있기도 하다.[[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8/2007080800710.html 참조]]
         2010년대의 기록에 따르면, 스위스는 매년 1억 5천만 달러를 방공호의 유지와 관리에 지출하고 있다. 전국 방공호의 총 건설비는 1백억 달러로 추정되며, 주택용 방공호의 건설비는 개당 평균 9400달러다.
         방공호의 수용규모는 스위스 전 인구의 114%에 해당한다.--너무 많 건설해서 14%나 남는다.-- 방공호 내부에서는 약 1년 정도 버틸 수 있을 것을 상정하고 있는 듯.
         1959년 3월 24일, 국민투표를 거쳐서 시민방위조항 헌법에 추가되었다. 헌법에 의거하여, 62년에 연방정부가 방공호 대량건설을 법률로 제정하고, 63년 부터 범국민적으로 방공호 건설에 착수하였다. 1963년 10월 4일, 민방위법에 따라서 새 건물을 지을때는 핵 방공호 건축 의무화 되어 있고, 방공호를 짓지 않는 경우에는, 행정 당국에 1.5실당 약 1300달러를 납부하고 대신 공용 방공호 시설을 할당 받도록 되어 있다.
         2005년 스위스 의회는 건설 의무 조항을 폐기하자는 제안을 제출하였으나, 정부는 테러 집단 핵무기를 쓸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기존의 정책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스위스의 대표적인 자하 방공호다. 융프라우 길목의 관광도시 루세르네 호수 옆의 소넨베르크 산에 건설되어 있다.
         소넨베르크 방공호는 직경 16미터, 깊 37미터의 지하건물로서, 2만 1천개의 침대, 병원, 회의실, 오락실, 은행, 감옥, 공동묘지가 갖추어져 있으며, 4개의 입구에는 9기압의 압력을 버틸 수 있는 3백 50톤의 석문 있다. 루세르네 방공호는 2시간 내에 2만 여명을 피난시킬 수 있으며, 는 루세르네의 7만 5천명의 시민들 가운데 30%에 해당한다.
          같은 대형 방공호는 50여개가 존재한다.
         1960년대 건설되었다. 지하 대수층에서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 받을 수 있으며, 호텔 수준의 숙박 시설과 식사 시설 갖추어져 있다.
         현재는 개조되어 단순한 벙커가 아닌 금융 데터 센터로 활용되고 있다. 15년 동안 10km 떨어진 2개의 벙커를 연결하여 데터 센터를 구축했다.
         벙커에는 5개의 보안실 갖추어져 있으며, 센터에 입장하려면 보안실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 경비원은 페퍼 스프레와 경비봉을 사용하는데, 총기는 서버에 충격을 줄 위험 있기 때문다.
          * 호텔로 활용하는 사례. 말은 호텔지만 [[쪽방]]나 [[고시원]]보다 좀 나은 별 0개 짜리 호텔다.[[http://www.nzkoreapost.com/bbs/board.php?bo_table=news_general&wr_id=2671 (기사)]]
          * 포트눅스 벙커는 금융 데터 센터로 활용되고 있다.[[http://www.ciokorea.com/slideshow/11485?slide=9 (기사)]]
  • 식극의 소마/180화 . . . . 28회 일치
          * 에리나는 번 회에는 배신자 군단과 분리, 린도가 타쿠미와 타도코로도 시험을 설명한다는 명목으로 데리고 간다.
          * 도지마 긴 등장. 번 대결의 판정단며 시험 과제를 알려준다.
          * 소마가 냄새를 잡을 향신료 조합에 애를 먹는데 쿠가 테루노리 민머리 군단을 끌고 나타난다.
          * 소마 일행에게 들닥치는 센트럴의 하수인들.
          * 시험관들은 에리나는 일반 수험생과 같은 과목 준비되어 있다며 우격다짐으로 끌고 간다.
          * 소마가 "렇게 빨리 재대결할지 몰랐다"고 하는데, 하야마는 아무 말도 안 해서 어색해진다.
          * 하야마는 "당신 나올 줄은 예상 못했다"고 하는데.
          * 대결은 사흘(3일) 후며 그때까지는 준비기간다.
          * 숙박시설과 주방은 모두에게 제공되며 심사의원은 학원 아닌 토오츠키 그룹 내에서 공정한 인물을 선정.
          * 하야마가 "받아들지 못하겠다고는 못하겠지?"라고 도발하자 소마는 "리벤지 매치는 나로서도 환영"라며 식극에 응한다.
          * 도지마는 자신은 중립라고 말하지만 시오미 세미나가 학원 안에 존재하지 않는건 사실라는 것도 알려준다.
          * 소마는 갑자기 바뀐 세력 구도 때문에 갈팡질팡한다. 에나 나키리가 여전히 십걸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아우성.
          * 도지마는 주변 일에 신경 쓸 때가 아니라며, 소마에게 혹독한 싸움 될 거라 말하는데.
          * 미 야생 육류 전문가인 요시노에게 곰고기에 대해 들은 바가 있는데, "특유의 냄새가 강해 멧돼지나 사슴보다 주의해야 하는 소재"라고 한다.
          * 소마는 곰고기 자체의 맛을 알기 위해 가볍게 소금구로 조리하는데, 조리과정에서는 특별한 냄새는 나지 않는다.
          * 드디어 시식. 야성적고 강렬한 향지만 특별히 불쾌한 것은 없 맛있게 먹는가 싶은데
          * 소마는 가볍게 구운 것 뿐라 그렇다며, 향신료를 첨가하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다 도지마의 경고가 무슨 의미인지 깨닫는다.
          * 도지마는 헤어지기 전에 "곰고기를 다룬다는게 어떤 것인지 알게 될 것"라 경고했던 것.
          * 그것 바로 향신료 사용에 대한 경고였던 것. 그리고 향신료라면 하야마의 전문 분야다.
          * 시간은 단 사흘 밖에 없는데 가야할 길 너무 멀다. 미궁에 빠지는 소마.
  • 암살교실/번외편 1화 . . . . 28회 일치
         지난 겨울 방학 중의 에피소드. 실패했던 프로 암살자들 살생님의 거처를 찾아나선다.
         * 겨울 방학 때의 야기.
         * 일을 어느 식당에서 동료 암살자들과 야기한다
         * 식당은 "아즈사"라는 부인과 "호타루"라는 딸 꾸려가고 있는데, 암살자들은 연극 연습라는 핑계로 런저런 암살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다.
         * 맨날 깔끔 떠는 것과는 달리 자기 아지트는 돼지우리. 식완제품나 레어한 컵라면, 화장품, 덮밥에 딸려오는 생강절임, 재사용 중인 나무젓가락 등등 온갖 지저분한 물건들 다 쌓여있다.
         * 평소에 지출 헤퍼서 부업라도 하나 했지만, 평범하게 경마와 복권에 중독된 아저씨였다. 게다가 가난하고 운도 없어서 고작 300엔짜리 마권에 전전긍긍하는 수준. 복권은 정작 자기 손으로는 긁을 수가 없어서 제대로 까볼 수도 없다.
         * 평소엔 코타츠에 처박혀서 촉수로 것저것 가져온다. 거의 코타츠에서 나오지도 않는다.
         * 가끔 별실로 들어가는데, 별실은 살생님에겐 가장 중요한 방며 전세계에서 모은 "무언가"가 있다.
         * 원래 어느 정도 정보가 수집되면 동료들에게 연락할 참었지만, 도중에 살생님에게 발각당한다.
         * 살생님은 어른의 자유 공간을 엿봤다고 화를 내는데, 시카는 놀고 먹는거 뿐면서 뭔 자유공간냐고 돌직구를 날린다.
         * 살생님은 한 달에 한 번 뿐라며 평소엔 성인군자처럼 하고 있으니 가끔 늘어지는 거라고 변명하지만, 평소에도 빨간책 읽고 있지 않냐고 반박 당한다.
         * 그래도 자신의 아지트를 찾은건 학생들도 하지 못한 일라며 시카를 칭찬하는데, 시카는 "정작 너희 학생들은 암살도 안 하고 뭐하고 있냐"고 쏘아붙인다. 살생님은 "그들은 겨울방학 숙제 중"라며 그것만은 자신 도울 수 없고 스스로 풀어야 한다고 말한다.
         * 어쨌든 발각 당했으니 슬슬 사를 하겠다고 한다. 자기 스피드로는 30초만에 정리할 수 있다며 사라져 버린다.
         * 후 시카는 식당에 와서 동료들에게 자료를 보여주고 있다.
         * 그런데 사실 문제의 "문어씨"도 식당 단골. 마침 방문해서 한바탕 소동 벌어진다.
         * 호타루도 문어씨를 아는데, 본업은 선생님고 "자신과 꼭 닮은 제자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 원피스/886화 . . . . 28회 일치
         [[원피스]] 886화. '''살아가는 법에요'''
          * [[상디]]와 [[샬롯 시폰]], [[샬롯 푸딩]]은 완성된 재료들을 배로 옮기려 하는데 [[샬롯 오븐]] 훼방한다. 푸딩은 가도 좋지만 시폰은 배신자니 처단해야 한다는 것. 상디는 숨어있는 상태라 구해주지 못한다. 시폰은 오픈에게 얻어맞으면서도 [[나미(원피스)|나미]] 일행에게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물러서지 않는다.
          * 오븐은 진심으로 시폰을 처단하려 드는데 보다못한 "파운드"가 달려들어 오븐을 막으려 든다. 시폰은 아버지를 기억하지 못하는지 순간 어리둥절하는데. 모두의 파운드에게 몰린 사, 상디는 눈에 보지 않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동, 마치 파운드가 후려친 것처럼 꾸며 오븐을 날려버리고 시폰을 구한다. 오븐은 잠시 어리둥절해하지만 "파운드 외 누군가가 공격했다"는 것만 어렴풋 인식한다.
          * 다시 일어선 오븐은 곧바로 일행을 추격해 재료를 옮기던 마차에 올라탄다. 시폰을 다시 사로잡았을 때, 마침 전보벌레가 울리는데 파어탱크 해적단의 [[카포네 갱 벳지]]가 카카오섬으로 가고 있다는 소식다. 아내를 버릴 수 없었던 벳지는 결국 카카오섬으로 시폰을 마중하러 온 것. 오븐은 곧바로 벳지의 배에 연락해서 시폰을 인질로 잡고 카카오섬 항구에 정박할 것을 명령한다. 시폰은 자기 때문에 "진짜 가족"을 희생시킬 수 없고 꼭 살아남아 언젠가 복수해달라고 외치지만 벳지는 끝내 상륙을 받아들인다.
          * 마차도 마침 항구 근처에 있어서 벳지의 배가 항구로 들어오는게 보였다. 벳지가 해안으로 들어오자 빅맘의 선단 해안을 봉쇄해 벳지는 독 안에 든 쥐신세. 벳지는 그렇게 순순히 잡히는가 싶었지만, 배 위에서 마차의 오븐을 저격해 버리고 아들과 아내 앞에서 "게 내가 살아가는 법"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 저격 덕에 오븐 마차에서 굴러 떨어지면서 시폰은 놓여나지만, 결국 항구는 봉쇄되고 일행 달아날 구멍지 않는데.
          * 텅 빈 바다를 가로질러 써니호도 어느새 카카오섬에 접근하고 있었다. 그런데 모두 작전 돌입으로 분주한데 문득 [[캐럿(원피스)|캐럿]] [[쵸파]]에게 뜬금없는 걸 묻는다. 오늘 밤 만월 되지 않느냐고. 한편 빅맘 [[샬롯 링링]]에게서 도망친 [[몽키 D. 루피]]는 어느 민가에 숨어있다. 붙잡혀있는 [[샬롯 브륄레]]는 도망치고 싶으면 카카오섬으로 가면 될거 아니냐고 묻는데 루피는 다시 한 번 [[샬롯 카타쿠리]]와 승부를 낼 작정다. 그의 견문색 패기도 패기인 상 장기전으로 가면 소모될 거란 것. 하지만 루피 자신 생각해도 그것만으론 충분한 전략 못된다. 그는 [[실버즈 레일리]]의 가르침을 되새긴다. 패기는 실전의 극한 상황에서 더욱 개화하며 더 강한 적과 싸울 수록 루피도 강해질 거란 것. 루피는 자신에게도 "가까운 미래"가 보지 않을까 중얼거리는데 브륄레는 허세부리지 말라고 일침한다. 루피는 그 말을 듣고 "전력을 내는 카타쿠리에게 기고 싶다"고 승부욕을 드러낸다.
  • 월드 인 컨플릭트/유닛 . . . . 28회 일치
         게임 [[월드 인 컨플릭트]]의 유닛을 소개하는 페지.
          * 공격능력: HEAT탄 - 대전차고폭탄을 발사한다. 경장갑 차량에게 쥐약지만 IFV 상의 장갑만 되어도 피해가 감소한다. 중형전차 상의 적들에게는 주포를 사용하는게 더 낫다.
          [[미국]]은 M1A1 에브람스, [[소련]]은 T-80U, [[NATO]]는 독일군 레오파르트2A4. 강력한 체력, 방어력, 공격력을 가진 유닛. 차량과 건물에는 주포를, 보병과 헬리콥터에는 기관총을 사용한다.
          * 공격능력: 백린탄(미국, NATO)/파편고폭탄(소련) - 보병에게 치명적인 포탄을 발사한다. 백린탄보다는 파편고폭탄 다루기 더 쉽다.
          * 공격능력: 실레일러 미사일(미국)/AT-4 스피곳 미사일(소련)/HESH탄(NATO) - 차량과 전차에게 강력한 대전차 미사일나 점착유탄을 발사한다.
          * 공격능력: 철갑탄(NATO) - 일정 시간동안 날탄을 사용한다. 기관포탄 입히는 대미지가 증가한다.
          * 공격능력: 고폭소탄(소련, NATO) - 일정 시간동안 고폭소탄을 사용한다. 기관포탄에 폭발 효과와 화염 효과가 추가된다.
          미국은 AAVP7A1, 소련은 BTR-80, NATO는 독일군 룩스. 기관포로 무장한 장갑차. 보병 분대 하나를 탑승시킬 수 있으며 물 위를 동할 수 있다. 쓸모없다.
          * 공격능력: 헬파어 미사일(미국)/AT-6 스파럴 미사일(소련)/HOT 미사일(NATO) - 먼 거리의 차량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대전차 미사일을 발사한다.
          미국은 AH-64A 아파치, 소련은 Mi-24V 하인드, NATO는 탈리아군 A129 망구스타. 로켓과 기관총으로 무장한 공격헬기.
          * 공격능력: 사드와인더 미사일(미국)/빔펠 R-73 미사일(소련)/미스트랄 미사일(NATO) - 적 헬리콥터에게 강력한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한다. 플레어로 피할 수 있다.
          미국은 OH-6A 카유스, 소련은 Ka-25 호르몬, NATO는 BO-105 PAH-1. 로켓을 사용하는 소형 헬기.
          * 공격능력: 유탄 발사기 탄막 - 지정된 지역에 유탄 발사기를 발사한다. 보병에게는 치명적지만 기갑에게는 약하다.
          * 방어능력: 전력질주 - 일정 시간동안 동 속도가 증가하지만 전투를 벌일 수 없게된다.
          소총수 두 명, 대전차병, 대공미사일 운용병, 위생병으로 구성된 분대. 모든 병과에 대처할 수 있는 화력을 가지고 있지만 보병의 나약함으로 인해 숲나 건물에 짱박아두고 써야한다. 사족으로 NATO 보병은 프랑스군.
          * 방어능력: 전력질주 - 일정 시간동안 동 속도가 증가하지만 전투를 벌일 수 없게된다.
          * 방어능력: 전력질주 - 일정 시간동안 동 속도가 증가하지만 전투를 벌일 수 없게된다.
          * 방어능력: 전력질주 - 일정 시간동안 동 속도가 증가하지만 전투를 벌일 수 없게된다.
          * 공격능력: 철갑탄 - 일정 시간동안 철갑탄을 사용한다. 공격력과 중장갑 차량에 대한 공격 효율 상승한다.
          * 공격능력: 연막 발사 - 지정된 지역에 연막탄을 발사한다. 해당 지역에 형성된 연막은 적과 아군 유닛 모두 보지 않게 한다.
  • 육미당기 . . . . 28회 일치
         [[조선시대]]의 [[고전소설]]. 논평 가운데 작가의 름으로 운고(雲皐)라는 아호가 언급되며, 서유영(徐有英) 유력한 저자로 보인다.
         <김태자전(金太子傳)>, <옥소기(玉簫記)>, <보타전기(普陀傳奇)>등의 다른 판본 있다. 가운데 김태자전은 경술국치 후에 활자본으로 간행된 탓인지 왜왕에게 항복을 받는 부분 삭제되었다.
         신라 태자 김소선(金簫仙) 당나라로 갔다가 고난과 모험을 겪지만, 결국 고난을 헤치고 3처3첩을 얻어 행복하게 살다가 승천하게 된다는 내용
         신라국 태자 김소선(金簫仙)은 부왕의 병을 고치려고 남해의 [[보타산]](普陀山)으로 가서 [[죽순]]을 구해 오다가, 복형 세징(世徵)에게 습격당해 죽순을 빼앗기고 [[실명]]하여 섬에 떠내려간다.
         유구국왕(琉球國王) 백문현(白文賢) 중국으로 가다가 소선을 구출하여 당나라로 데려가고, 인품 뛰어난 걸 보고 자신의 딸 백소저와 혼인을 서약한다. 하지만 백문현은 간신의 참소를 받아 귀양을 가게 된다. 소선은 집을 나와서 방황하다가 [[퉁소]]를 잘 불어서 임금의 총애를 받고, 옥성공주와 가까 지내게 된다. 그 때 소선 신라에서 기르던 [[기러기]]가 모후의 편지를 전해와서, 소선은 기뻐서 눈을 뜨게 된다. 신분 밝혀진 소선은 [[한림학사]]가 되고 옥성공주와 결혼하여 부마가 된다.
         한편 소선과 약혼했던 백소저는 남장을 하여 과거에 응시하여 장원 급제하고 한림학사가 된다. [[토번]] 침략해오자 소선은 초유사가 되어 적진에 갔다가 감금되고 만다. 백소저는 원수가 되어 출정하여 토번을 물리치고 소선을 구출한다. 백소저는 개선하여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당나라 황제는 백소저를 금성공주로 책봉하고 소선 제2부인으로 삼도록 한다.--백소저에게 별로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건 기분탓일까.--
         소선은 두 부인과 고국에 돌아온다. 소선의 형 세징은 죄악 탄로나서 부왕 극형에 처하려 했으나, 소선 간청하여 감형을 받고 뇌우쳐서 착한 사람 된다.
         소선 나라에 돌아온 뒤 왜국 신라를 침범하였는데, 소선은 금성공주 백소저와 출정하여 왜국의 서울 강호(江戶)까지 진격하여 왜왕에게 항복을 받는다. 소선은 왜국을 토벌하고 돌아와 부왕의 뒤를 어 신라 왕 되고 선정을 베풀다가 부인들과 함께 보타산에 가서 승천한다.
          * 백소저는 옥루몽의 강남홍처럼 고전소설에 등장하는 무력만렙 최강 히로인(…)의 계보를 어가는 캐릭터로서, 줄거리에서 보다시피 김소선은 별 활약상 없고 백소저가 다 때려부수고 다닌다.--다시는 유구국을 무시하지마라--
  • 은혼/574화 . . . . 28회 일치
         [[다카스기 신스케]]를 비롯한 양전쟁 4천왕 모두 모인다.
         attachment:가래받.jpg
         * 정확하게 전달하라며 "Fxxk Yxu"라는 말을 듣는다. 번엔 왠지 직역해서 "당신과 Fxxk하고 싶답니다"로 전하다가 또 얻어맞는다.
         * 혹독한 갈굼 끝에 가래받로 신분 격하된다
         * [[우츠로]]는 쇼요의 제자들 모두 모인걸 보고 "또 나에게 죽임 당하기 위해 모였다"고 비웃는다.
         * 신스케는 "드디어 저 까마귀에게 닿았다"며 우츠로의 정체가 쇼요선생란 것도 어렴풋 짐작하고 있었다
         * 가츠라는 제자들의 길 나뉘게 된 것은 선생님 때문지만 다시 어지게 된 것도 선생님 덕분라며 지금은 다시 한 번 쇼요의 제자로 돌아갈 수 있어 그것만으로도 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날 누구라고 할 거 없 만든 무수한 무덤은 선생님나 동료들 뿐만 아닌 우리들의 무덤기도 했다. 요시다 쇼요와 함께 그 제자들은 죽었다. 그 길상 교차하게 될 일은 없겠지.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각자의 길을 걷더라도 선생님의 가르침만은 벗어나지 않았다. 어떤 때는 망설며 굽어진 길을 가자고, 어떤 때는 실수로 꺾어진 길을 가자고. 각자의 무사도를 찾아 방황하고 번민하며 걷는 길을 멈추지 않았다. 그렇기에 길은 다시 한 번 교차하게 되었다. 멀리 떨어져 있던 우리들의 길을 다시 한 번 곳에 어준 것은 다름 아닌 선생님다. 그것은 우연히 마주쳤을 뿐인 한 순간의 해후일지도 모른다. 내일 되면 우리들은 다시 검을 맞대며 서로를 죽려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상관 없겠지. 긴토키, 다카스기. 설령 일시적인 것일지라도, 다시 한 번 요시다 쇼요의 제자로 돌아갈 수 있다면, 친구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 쇼요의 제자 삼인방 사에서 우왕좌왕하는 다츠마의 포지션 절절히 느껴지던 에피소드.
         * 가츠라의 진솔한 독백 큰 감동을 주었다.
  • 은혼/576화 . . . . 28회 일치
         복귀한 [[카무]]는 1사단장 시시를 순식간에 썰어버리고 [[우미보즈]]와 대결한다.
         attachment:카무등장.png
         * 하루사메는 카무를 죽려 들지만 "나는 너희 단장 하려던 일을 대신 해주겠다고 했다"며 하루사메 일당 있는 지면째 잘라내서 우미보즈에게 던져 버린다.
         * 우미보즈는 태연히 받아내며 "남에게 물건을 던지면 못 쓴다"고 타르는 투로 대꾸한다. 번엔 카무가 시시의 칼로 내리치는데 것도 "남에게 뾰족한 것을 가리키는게 아니다"면서 어린애 타르는 투로 받아친다.
         * 카무는 "당신과 싸우기 위해서 지옥에서 기어올라왔다 대머리"며 주먹을 휘두르고, 우미보즈가 "대머리 아니다. 산뜻한 머리의 아빠라고 불러어어!!"라고 맞받아친다.
         * [[아부토]]는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라고 말리려 하지만 미 우주 최흉의 부자싸움 시작돼 버렸다.
         attachment:카무의회상.png
         attachment:카무의회상2.png
         * 싸우는 와중 카무는 과거를 떠올린다.
         * 젊은 시절 우미보즈는 카무에게 "[[가구라]]와 [["코우카"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강해져라"고 한다
         * 카무는 오로지 아버지를 목표로 살아왔다고 독백하면서 우미보즈가 다시 한 번 짐승으로 돌아와 남자 대 남자로 겨룰 수 있기를 바란다
         * 우미보즈 또한 그때와 같은 기분으로 카무에게 달려들려는 찰나, 마치 어린 시절의 가구라가 나타난듯한 느낌에 멈춰선다.
         * 그때 가구라가 카무를 막으며 나타난다.
         * 가구라는 "너희들 아무리 바보같은 짓을 하려 해도 몇 번든 멈춰주겠다해. 돌아가자. 평범한 가족으로."고 한다
         - 우미보즈. 카무의 "대머리"라는 디스에 받아치며.
         "너희들 아무리 바보같은 짓을 하려 해도 몇 번든 멈춰주겠다해. 돌아가자. 평범한 가족으로."
         - 가구라. 우미보즈와 싸우는 카무의 팔을 붙잡으며.
         * 카무의 회상은 몇 화 뒤에 나오는 가구라 가족의 과거사와 정확히 같은 구도.
  • 은혼/577화 . . . . 28회 일치
         [[우미보즈]]와 [[카무]]의 사생결단을 막으러 온 [[가구라]]. 한편 [[사카타 긴토키]]와 [[시무라 신파치]], [[사다하루]]는 가구라와 우츠로를 찾아 전장을 달려가고 있다.
         * 우미보즈와 카무의 대결장소에 나타난 가구라.
         * 사카타 긴토키, 시무라 신파치, 사다하루는 가구라를 찾아 헤맨다. 긴토키는 널부러진 하루사메 군단을 보고 "런 짓을 할 사람은 우미보즈 뿐다"라고 확신한다.
         * 신파치는 "우미보즈가 카무를 하루사메로부터 지키려 하는게 아닌가" 한다.
         * 긴토키는 "우미보즈는 몰라도 카무는 죽려 들거다"면서 어느 쪽든 거기에 가구라가 있을 거라고 예상한다
         * 카무를 막은 가구라는 "아직 돌아갈 수 있다"며 설득하지만 카무미 늦었다며 "네가 알던 오빠는 없다"는 말과 함께 가구라는 공격한다
         * 카무는 가구라를 죽여서 바다돌를 과거의 야수로 되돌리려 한다
         * 하지만 가구라는 "네가 알던 여동생도 없다"며 오히려 카무의 걷어차 날려 버린다.
         * 가구라는 카무에게 "너는 강해진 척하고 있을 뿐고 마미가 죽었을 때와 같 울보 오빠일 뿐다"고 일갈한다.
         * 가구라와 카무가 혈전을 벌고 우미보즈는 모든 게 자신 가족을 떠나서 생긴 일라 생각하며 망연해 한다
         * 그때 [[우츠로]]가 카무를 기습한다. [[아부토]]가 알아차리고 경고하는데 카무는 미처 대응하지 못하고 우미보즈가 대신 공격을 막아다가 의수가 떨어져 나간다.
         * [[하루사메]] 함대의 포격 현장에 떨어지면서 카무, 가구라가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네가 알던 여동생도 미 없다해."
         - 가구라. "네가 알던 오빠는 없다"는 카무에게 받아치며.
  • 정혜선(배우) . . . . 28회 일치
         {{{#FFFFFF ''' 정혜선의 주요 수상 력 ''' }}} }}} ||||
         || [[경진]][br](1983) || → ||<#FFFFA1> '''정혜선[br](1984)''' || → || [[정애리]][br](1985) ||
         [[대한민국]]의 배우. [[본명]]은 정영자며, [[1942년]] [[2월 21일]] [[경상북도]] [[김천시]] 다수동 출생([age(1942-02-21)]세)다. [[종교]]는 [[천주교]]며, [[세례명]]은 카타리나다. [[1961년]]에 [[KBS]] 공채 1기 [[배우]]로 데뷔하였다. [[성우]] 출신고, 공채 출신라 초기에는 주로 KBS에서 활동하였으나 나중에는 타방송국에도 많 김천서현교회 출연하였는데 대표작들은 주로 MBC쪽 많다. 드라마 [[아들과 딸]]의 어머니가 대표적다. [[최불암]], [[김수미]] 처럼 젊을 때부터 노역을 많 맡은 편다. 나가 든 후에는 완고한 시어머니 역을 많 맡는 편다.
         [[1963년]], [[KBS]] [[공채]] 동기인 [[박병호(배우)|박병호]]와 [[결혼]]했으나, [[1975년]] [[혼]]했다. 당시 박병호가 영화제작으로 생긴 빚을 일부 떠안았으나 혼 후에도 묵묵히 다 갚으며 세 자녀를 키워냈다고 한다.
         [[김희애]]와 [[전광렬]]하고 모자(녀) 관계로 수 차례 출연한 인연 있다. 김희애의 경우 [[1991년]] 산너머 저쪽, [[1993년]] [[아들과 딸]], [[2003년]] [[완전한 사랑]]에서 모녀관계로 출연했으며, 전광렬의 경우 [[1999년]]판 [[허준(드라마)|허준]], [[2010년]] [[제빵왕 김탁구]], [[2017년]]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모자관계로 출연했다.
          * 그 날 오면
          * 못난
          * [[왕꽃 선녀님]] : 해당 작품에서 공연했던 [[사미자]]는 정혜선 출연한 [[KBS 2TV]] [[시트콤]] <행복을 만들어 드립니다>에서 할머니 역[* 정혜선 분.]에 한때 거론되었지만, [[MBC]]의 [[보고 또 보고]] 녹화일과 겹쳐 고사했으며, 사미자 외에도 [[여운계]], [[전원주]], [[반효정]] 등 물망에 올랐다.
          * [[하늘시여]]
          * [[지성면 감천]]
          * [[굿바 미스터 블랙(드라마)]]
          * [[미녀 공심]]
          * [[밥상 차리는 남자]] : 34회에서 루리 [[고모]] 역으로 특별출연하였다.
  • 토리코/367화 . . . . 28회 일치
          * 지로는 목 날아간 것처럼 보였지만 생명구에 깃든 "식혼" 대신 당한 거였다.
          * 생명구의 정체는 "식혼 깃든 식재". 가지고 있는 인물의 데미지를 식혼 대신 맞고 죽어주는 거였다.
          * 지로는 "게 얼마만냐"며 반가운듯 다가가지만 순식간에 노킹을 건다.
          * 지로는 아카시아에게 딱 하나만 대답해 달라며 "플로제님 세상을 떠났을 때 보인 눈물은, 그때 그 시절 함께했던 순간들은 진짜였냐"고 묻는다.
          * 하지만 아카시아는 즉답하지 않고 "가까 오라"고만 한다.
          * 블루 니트로 아톰은 지금야 말로 지로를 처리할 기회지만 아카시아에게 금관두를 보일 수가 없어 망설인다.
          * 놀라고 있는 사 접근한 아카시아는 "노킹을 가르쳐준 스승은 나"라며 지로의 몸에서 데미지 노킹을 풀어 버린다.
          * 수백년에 걸쳐 축적된 데미지 노킹 일순간에 풀린다면 어떻게 될 거 같냐고 하는데...
          * 그 말 끝나기 무섭게 지로의 몸 무섭게 뒤틀려간다.
          * 지구를 몇 번나 멸망시킬 수준의 데미지가 일순간 해방되는 거라 지로도 어찌할 수 없다.
          * 그럼에도 아카시아는 "기억은 맛 없다"고 심드렁한 말을 내뱉는다.
          * 죠아는 "어떤 싸움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며 미도라를 길 수 있는 생물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지 모르겠다며 칭찬한다.
          * 하지만 "요리"라면 얘기가 다르다며, 싸움라는 요리에 "옛 기억"라는 "양념"을 치겠다며 완전한 플로제의 모습으로 변신하는데...
         플로제님 세상을 떠났을 때, 그때 흘린 눈물은... 진짜였나?
         녀석은... 지금까지도 믿고 있단 말다!
         그때의 찬란하고 빛났던 시간들 진짜였다고...
          * 마지막까지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 팬들을 울렸다.
          * 플로제 무덤에서 눈물 흘린 것도 연기였고 그 전부터 제자들과 지낸 시간 자체도 모두 훼크.
          * 하지만 최종보스니 만큼 뻔히 예견하고 있을 가능성은 높다.
          * 죠아는 미도라가 지구 최강라고 인증해주는데 풀파워 지로나 각성한 네오에 비교해도 그렇다는 건지는 알 수 없다.
  • 하이큐/211화 . . . . 28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0화]] |||| '''하큐/211화''' |||| [[하큐/212화]] ||
         [[하큐]] 211화. '''미아'''
         합숙에 잔류했지만 발붙지 못하는 히나타.
          * 카라스노로 돌아간 히나타는 우카신 코치를 시작으로 설교 퍼레드를 당한다.
          * 합숙에서는 시라토리자와 3학년과 OB군단과 합숙멤버들 연습시합을 한다.
          * 카라스노로 돌아온 히나타는 점심시간에 불려가 우카 코치에게 훈계를 듣는다.
          * 우카 코치는 "네가 하겠다고 한 것"라 못박으며 "볼보를 우습게 보지 마라"는 충고를 한다.
          * 학교로 돌아와서도 타케다 고문과 사와무라 다치에게 연달아 설교를 당한다.
          * 그 얘길 듣던 류노스케는 웃으면서 "왕 간 김에 필살기라도 배워와라"는 농담을 한다.
          * 합숙 틀재. 히나타는 선수들의 플레를 유심히 지켜본다.
          * 히나타는 흥분하지만 볼보인 그에겐 참가할 기회가 오지 않는다.
          * 그리고 틀 동안 들었던 쓴소리와 충고를 되세기며 "똑같은 것만 보고 똑같은 생각만 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한다.
          * 우카 코치의 "볼보를 우습게 보지 마라"가 돌파구가 될지도?
          * 전에 카라스노 3학년 회상 중 다치가 "볼을 줍는 동안에도 얻는 게 있다"고 말한 적 있다. 스파커의 모션을 보고 코스를 읽는다는 내용었는데, 히나타의 깨달음도 같은 것 아닐까? 블로커로서 성장할 기회가 될 수도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하이큐/213화 . . . . 28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12화]] |||| '''하큐/213화''' |||| [[하큐/214화]] ||
         [[하큐]] 213화. '''볼보 Lv1'''
          * 볼보로서 최선을 다 해 공을 주우며 자신의 당면과제를 철저히 고민한다.
          * 연습시합 끝나고 시라토리자와 3학년과 OB가 돌아간다.
          * 히나타는 볼보들 사에 섞여서 친해져 있다.
          * 우시지마는 "히나타는 없는 기회를 만들러 왔고 선택받지 못한게 현실."라고 냉정하게 발언한다.
          * 히나타는 볼보들과 함께 일하며 "볼보의 요령"에 대해서 공부하고 다닌다.
          * 자율 연습 시간에는 일부러 볼보를 자청하며 연습에 섞여 든다.
          * 히나타는 공의 낙하지점에 빨리 진입할 수 있도록 타밍을 잰다. 처음엔 생각처럼 스피드가 나오지 않는다.
          * 고시키의 스파크를 관찰하다 보니 공의 코스를 읽는 눈 길러진다.
          * 히나타는 먹는 것에도 몸 만들기에 도움 되는게 뭘까 고민한다.
          * 우카 코치에게 전화로 뭘 먹는게 좋겠냐고 묻는데, 우카 감독은 어떤 상황인지 금방 해하고 적절한 조언을 해준다.
          * 아미노산 첨가된 드링크나 단백질, 혹은 프로틴. 당분은 바나나나 100% 오렌지 주스로 충당한다.
          * 히나타는 최선을 다 해 볼보로 활동한다.
          * 히나타는 실제 시합을 미지 메킹하면서 공을 받는다.
          * 번 회에 드림팀 인기투표 발표.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핫라인 마이애미/등장인물 . . . . 28회 일치
         게임 [[핫라인 마애미]]의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페지.
          게임의 주인공. 정체불명의 지령에 따라 러시아 마피아를 학살한다.
         챕터 3에서 자켓 구해 집으로 데려오는 매춘부. 후 자켓의 집에 머문다.
         후 자켓과 가까운 사가 되지만 리히터에 의해 사망한다.
         매 파트가 시작할 때 마다 나오는 자들. 소파에 앉아 자켓을 맞한다.
         쥐 가면을 쓴 남자. 자켓의 집에 들어와 매춘부를 쏴죽고 집에 돌아온 자켓 또한 쏴버린다.
         후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있는 채로 등장. 플레어의 선택에 따라 죽거나 살릴 수 있다.
         마애미에서 활동하는 러시아계 범죄 조직. 가면쓴 사람들의 공격 대상다.
         매춘부가 살해당한 후 러시아 마피아가 모든 일의 원흉라고 판단한 자켓에 의해 수뇌부가 쓸려나간다.
         자켓 표범 두마리를 해치우자 자기가 처리하겠다며 나서지만 자켓에게 살해당한다.
         양 손에 기관단총을 들고 자켓에게 맞서지만 자켓 던진 단검에 의해 양 손을 못쓰게 된다. 후 권총으로 자살.
         챕터 19에서 재등장. 가면쓴 사람들에게 지령을 내리고 있던건 었다. 들은 국수주의자로, 러시아[* 배경 1989년 므로 아직 소련일 때.]와 미국의 외교관계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러시아 마피아들을 습격하라는 지령을 내리고 있던 것. 사실은 퍼즐을 모으고 맞춰야만 드러나는 사실다. 사실을 들은 후 죽거나 살릴 수 있다.
         [[분류:핫라인 마애미]]
  • 3월의 라이온/128화 . . . . 27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27화]] |||| '''3월의 라온/128화''' |||| [[3월의 라온/129화]] ||
         [[3월의 라온]] 128화. '''긴자'''
          * 카와모토 아카리가 일하는 가게를 찾은 하야시다 타카시와 시마다 카.
          * 그러나 하야시다는 뒤쳐졌다는 초조함에 폭음을 하고 필름 끊기는데, 깨어보니 시마다 연구회의 방었다.
          * 긴자의 가게를 방문한 하야시다 타카시와 시마다 카.
          * 시마다를 초대한 진구지 타카라 회장 반겨준다. 회장은 하야시다를 시마다의 친구인줄 아는데 옆에 있던 마담 미사키가 그를 알아본다.
          * 경험자의 관록인지 런 가게에서도 능숙하게 주문을 해서 하야시다의 부러움을 산다.
          * 지금은 마치 또래의 아가씨들처럼 보는데 그 점 질적다.
          * 아카리가 팔을 드러내는 옷을 입은 탓에 팔에 희미하게 붉은 손자국 난게 보인다.
          * 시마다도 그때 일 떠올렸는지 아차하는 표정.
          * 가게는 순식간에 그때 일로 야기꽃 핀다.
          * 어쩐지 쓰라린 느낌 나는데 하야시다는 조금 뒤에야 그것 가슴 아픈 거라는걸 깨닫는다.
          * 그 탓인지 폭음을 한 하야시다. 그대로 필름 끊긴다.
          * 튿날 점심녘에야 깨어난 하야시다.
          * 키리야마 레까지 와서 보고 있다. "대실망했다"고 토로하는데.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ATM . . . . 27회 일치
         은행업무 중에서 직원없 무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든 자동화기기.
         [[은행]]나 [[편의점]] 등지에 배치되어있는 기계. 예금, 출금, 송금, 그외 등등을 할 수 있는 유용한 기계다. 기본적으로 은행 담당직원도 충분히 가능한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든 기계며, 사실상 직원을 대체하기에 서비스 제공자라는 측면에서 보면 서버와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는 물건다.
         사람 없다는 측면에서 보면 은행 측에선 비용 상당히 절감될 수 있기에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기기다. 렇게 대중에 노출 많기 때문에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 높으며, 시도때도없 카드복제기나 도촬카메라 같은걸 설치한다. 조금나마 힘 쓸 생각 있는 놈들은 걸 뜯어서 가져간다고한다. 유로 ATM도 보안에 대한 슈와 관련하여 끊임없는 물리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보안 업데트를 꾸준히 실행한다. 자동화기기가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기 위해선 어쨌거나 현금 들어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창작물 등지에서는 좀 최신식 [[금고]] 취급을 받고 있다. 때문에 간혹 억지로 뜯으면 잉크가 뿌려지거나 해서 사용할 수 없는 돈 된다는 설정을 붙기도 한다.
         여담으로 인터넷에서는 고소당하기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붙는 칭호기도하다.
  • GLA . . . . 27회 일치
         도덕적으로 올바르지는 않은 세력. [[UN]] 난민들에게 구호물자를 지원하던 현장을 습격해 물자를 탈취하거나 도시 한복판에 핵탄두를 터뜨리는 행위를 벌인다.
         정면 힘싸움보다는 게릴라전 중심라는 점에서 구 C&C의 Nod와 다소 비슷한 미지를 가지고 있다. 테러리스트 진영을 본격적으로 구현하다보니 다른 진영에 비해서 여러모로 특한 점 나타났다.
          GLA의 자원채취 겸 건설 유닛. 제국주의자들 [[불도저|부르도쟈]]를 용해 건물을 지는것에 비해 [[오함마]]로 건물을 뚝딱뚝딱 짓는 근성 넘치는 친구다. 대사의 늬앙스로 보아 GLA에게 착취당하며 사는 듯.
          몸에 폭탄을 매단 광신도들. 주변에 방치된 민간용 차량[* 비행기도 된다.]에 타 동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돌, 권총, 화염병으로 무장한 군중들. 떼로 몰려다녀서 차량나 건물에 쑤셔박을 수 없지만 모든 지상유닛에 강하다. AK 소총을 나눠줘 공격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망한 군중은 시간 지나면 보충된다.
          * 하재커
          적의 차량을 탈취할 수 있는 보병. 공격을 할 수 없는 대신 정지시 스텔스 상태가 된다. 탈취한 차량 파괴되면 탈출한다.
          영웅 유닛. 모든 보병을 일격에 제거할 수 있는 저격수다. 차량의 조종수를 저격해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능력 있다.
          써본 사람 추가 바람.
          투박하게 생긴 전차. 업그레드로 로켓을 발사할 수 있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제너럴 스킬을 사용해 해금 가능한 전차. 포탑 돌아가지 않아 목깁스라는 별명 있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네정의 기관포를 단 트럭. 대공 사격 가능하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폭탄을 가득 싣고 자폭하는 트럭. 다른 차량으로 변장할 수 있다. 각 유닛마다 서플라를 소모해 폭탄에 독소 성분을 추가하거나 자폭시 공격력을 늘려줄 수 있다.
          * 레더밴
          * 컴뱃 바
          탑승한 보병에 따라 무장 변화하는 바크. 절벽을 오를내릴 수 있으며 탑승한 유닛 정 필요하다면 바크를 버려서 빼낼수도 있다.
          보병을 수송할 수 있는 버스. 탑승한 보병은 밖의 유닛을 공격할 수 있다. 보병 들어있는 상태에서 파괴되면 벙커가 된다. 잔해를 먹어 방어력을 강화할 수 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지역 . . . . 27회 일치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에 나오는 지역들을 정리한 페지.
         지역들은 메인 미션을 진행하다보면 조금씩 해금된다. 아직 해금되지 않은 지역에 들어갔다가는 수배레벨 붙어 경찰 쫓아오니 주의.
         주인공인 칼 존슨의 고향자 처음 활동하게 되는 곳. 현실의 [[로스 앤젤레스]]를 모티브로 했다.
         칼 존슨, 스위트, 라더의 집 있는 곳. 칼 존슨 소속된 갱단인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즈의 본거지다.
         들우드 경계 부근에 옷가게와 체육관 있다.
         === 들우드(Idlewood) ===
         빅 스모크의 집 있는 곳. 처음에는 발라스 구역라 스모크 보러 갔다가 총격전 벌기 좋다.
         === 스트 비치(East Beach) ===
         발라스 구역. 갱 전쟁에 관심 없더라도 스토리 상 여기서 갱 전쟁을 벌게 된다.
         고지대에 위치한 지역. 설정상 스타들 사는 곳다.
         로스 산토스에 비해 오토바 비율 높다.
         시골에서 처음 가게 되는 곳. 근처에 칠리아드 산라는 산 하나 있다. 산 안드레아스 내에서 최고로 높은 산라고.
         웹사트에 따르면 곳 은행은 하도 많 털려서 경찰도 지키는걸 포기했다고 한다.
         [[http://www.rockstargames.com/sanandreas/|GTA 산 안드레아스 홈페지(영문)]]
  • 마더콘 . . . . 27회 일치
         어머니에 대한 집착 과도하게 강한 것을 나타낸다. 젊은 남자가 언제까지나 어머니의 영향 아래 있는 모습을 나타낸다.
         처음 나타난 것은 명확하지 않지만, 1965년대에 미 일반적으로 쓰고 있었다고 한다. 1973년에 현대 용어 기초 지식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어머니 애착증"라고 밖에 언급되저 잇지 않다. 1970년의 하세가와 마치코(長谷川町子, 사자에상의 작가)의 4컷 만화에서는 효도를 하는 것 마더콘으로 여겨진다는 풍자 소재가 있다.
         1992년 TBS에서 방송한 드라마 『계속 당신을 좋아했다(ずっとあなたが好きだった)』의 등장인물 카츠라다 후유히코(桂田 冬彦, 연기자는 사노 시로우佐野史郎)가 세간 기피하는 스테레오 타입의 마더콘 남자를 묘사했다. 드라마 때문에 21세기 까지 "후유히코 씨"라는 은어가 마더콘을 가리키는 말로 쓰게 된다.
         일본에서는 한국 남자는 마더콘라는 야기도 널리 퍼진 모양다.[참조]
         『계속 당신을 좋아했다(ずっとあなたが好きだった)』라는 드라마는 29세 여성 니시다 미와(西田美和, 연기자는 카쿠 치카코賀来千香子)가 도쿄 대학교 출신 엘리트 은행원 카츠라다 후유히코와 맞선 결혼을 하지만, 같은 시기에 옛 남자친구인 오오와(大岩)와 재회하여 흔들린다는 내용다. 여담으로 원래는 그다지 마더콘 설정 아니었으며, 1화에서는 그리 기분 나쁘지 않고 지적고 상냥한 좋은 사람으로 감기에 걸린 미와를 배려하여 샐러드와 죽을 만들어주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고 하지만...
         1화에서 길에 넘어져서 손가락을 다친 후유히코를 보고 (시)어머니 역인 에츠코(悦子, 배역 노기와 요우코野際陽子)가 '다친 손가락을 순간적으로 입에 물고 빨아주는 애드립'을 실행. 그것 반응 좋아서 계속 마더콘 전개가 증폭되었다고 하는 뒷 야기가 있다.(...)
         결국 시어머니의 구박과 후유히코의 마더콘 기행을 참을 수 없게 된 미와는 결국 혼하고, 오오와와 재혼한다. 하지만 미와는 후유히코의 아를 임신하고 있었기 결말에서는 후유히코의 아를 낳아 기르게 된다. 후유히코는 어머니를 찌르고 감옥에 갔다가 나와서 다시 맞선 결혼을 한다.
         여기서는 미와와 오오와 사에서 태어난 여자아 카나코(加奈子)와 후유히코가 재혼 후에 낳은 소년 마리오(麻里夫) 성장하여 사랑을 한다는 데서 시작된다. 참고로 사노 시로우는 마리오 역도 맡았으며 작품에서는 진성 스토커다.(...)
  • 머신맨 . . . . 27회 일치
         본명 Aaron Stack 있으며 다른 름으로 X-51름도 있다.
         [[로봇]]라서 강력한 신체를 지니고 있으며 [[아다만티움]] 성분 들어간 티타늄 합금 탓에 강력한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 거기다 자가수리에 초정밀 계산능력, 굉장한 시력, 비행, 변신에 팔과 다리는 30m까지 늘어난다. 두뇌는 인간과 같은 감정, 창의적 지능, 무한한 자기 동기부여 활동을 할수 있다. 태양열 에너지가 동력나 필요시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외부 에너지를 용할수 있다. 손가락은 장비가 장착되어서 총알, 전기, 냉각선, 열선을 발사할수 있으며 가스 분석기, 레저 관측기, 마크로 펄스 레저, 음향 측정기, 지진계, 중력파 검출기, 펄스 코드 변조기, 컴퓨터 입출력 장치, 전파표지, 만능통신기, 레저 절단 토치 등 있다. 대형 칼날나 전기톱 등 팔에 장착되어 있고 가슴에는 빔 캐논 있다.
         로봇 군인을 원한 [[미군]]의 극비계획에서 탄생한 로봇. 올리버 브로드허스트 박사의 지휘로 51대의 실험 로봇들 프로그래밍되었고 X-51은 로봇들 중 하나였다. 에블 스택 박사는 로봇 사람처럼 생각할수 있다면 위협 될수 있다고 생각해 자신의 안전은 무시하고 로봇 중 하나인 X-51을 데려가 아들처럼 교육시켰으며 로봇에게 인간같은 모습을 준비해줬다. 그리고 로봇에게 머신맨라는 름을 줬다.
         스택은 로봇과 사람 조화를 루면 더 나은 세계를 만들수 있으리라 믿었고, 머신맨은 스택의 꿈을 루기로 결심했다.
         [[어벤저스]]와도, [[엑스맨]]과도 접점 있는 캐릭터.
  • 바키도/127화 . . . . 27회 일치
          * 자기 자신조차 놀랄 정도로 선전하는 모토베 조.
          * 관중석의 한마 바키는 무슨 수를 쓰든 살아만 달라고 기원하고 가아는 뜻밖의 선전에 자기 일처럼 기뻐한다.
          * 관중석의 갤러리들은 말도 안 되는 일라고 혀를 내두르는데 가아만은 "그 수밖에 없다."고 감탄한다.
          * 한마 바키는 가아와 비슷하게 "무엇든 좋다"고 생각하는데, 폭약든 독든 어떤 수를 쓰든 모토베 조가 살아있기를 기도한다.
          * 그러면서 한편으론 "무사의 목숨 같은 칼을 꽤 쉽게 빼앗기는군"라고 속으로 비웃기까지 한다.
          * 런 연막구슬은 꽤 오랜만라고 한다.
          * 술병에 맞은 얼굴 크게 찢어져 있다.
          * 무사시는 기침을 진정시키고 꺾였던 발목을 살핀 뒤 " 정면의 상처를 어떻게 갚을 건가"라고 묻는다.
          * 렇게 다시 대치하기까지 약 36초. 그 동안 모토베는 칼을 빼앗았을 뿐, 한 발짝도 전진하지 않았다.
          * 손 땀으로 젖는걸 보면 내심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듯 한데.
          * 모토베는 무사시의 칼을 뽑으며 분명 칼을 든건 자신인데도 간격은 무사시 쪽 아득히 높다며 담배 연기를 뱉는다.
          * 그 놀라운 반사신경에 관객들 경악한다.
          * 그런데 모토베는 칼만 돌려주고 칼집 남았다며 런건 무기도 안 된다며 역시 무사시에게 던진다.
          * 번엔 연기탄 아니라 진짜 폭발다.
          * 칼집 산산조각나고 무사시도 폭발의 충격으로 몸 휘청인다.
          * 때를 놓치지 않는 모토베. "주의가 부족했다"고 외치며 무사시의 상처에 사슬추를 명중시킨다.
          * 모토베의 선전을 자기일처럼 기뻐하는 가아. "그 수밖에 없다고오오"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 빌런(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27회 일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을 악용하는 존재. 히어로 포화 상태라는 말 나옴에도 다수의 빌런들 있는 듯하며 그중에는 슈퍼 빌런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거물도 존재한다. 물론 뛰어난 히어로들, 특히 [[올마트]]라는 저지선에 눌리고 있으나 야기가 진행되면서 달라지고 있다.
         묘사를 보면 올마트의 등장 전에는 사회 각지에서 난동을 부려온 듯 하며 올마트가 등장한 후에는 대부분 꺽인 상태다. 물론 런 시점에서도 빌런들은 계속 남아있으나 전과 달리 그냥 양아치에 가까운 수준었다. 는 [[빌런 연합]]라는 세력 [[유우에 고등학교]]를 습격한 시점에서도 그랬다. 그러나 [[스테인]]라는 악명 높은 빌런 체포된 것 계기가 되어 흩어져있던 네임드, 혹은 에 준하는 실력자들 자극받고, 어서 올마트의 은퇴와 어둠의 제왕라 할 수 있는 [[올 포 원]] 체포되면서 상황 달라졌다.
  • 성격 . . . . 27회 일치
         각 개인 지닌 특유한 성질나 품성. 현실에서건 가상에서건 '그 인물(경우에 따라서는 생물)'을 규정짓기 때문에 각 인물(생물) 반드시 하나씩 가지고 있다. ~~인공지능은 해당 없다 카더라.~~ 개성(Character)과 얼핏 비슷해 보지만, 성격 사회적 영향나 입장 등에 의해 만들어지거나 변형되는 것과 달리 개성은 선천적인 것라서 그러한 경우가 거의 없다([[http://wp.chch.kr/marry1219/?p=4637|참고]]).
         ~~사실 문서를 생성한 진짜 유라 카더라.~~
         창작물에서는 캐릭터를 만들 때 중요한 것기도 하다. 현대로 올수록 사건 자연의 변화가 아닌 인물간의 상호작용(주로 대립과 분쟁)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캐릭터가 확고할수록 줄거리를 풀어내기 쉽기 때문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캐릭터가 부정적인 성격을 가져야 한다는 말은 절대 아니며, 장르에 따라 등장인물들에게 주로 권장(?)되는 성격 달라진다.
         사실 성격의 분류라는 것은 심리학적인 측면 크지만 인간에 대한 탐구란 끝 없기 때문에 쉽게 정리할 수 없다. 그렇기에 여기서는 편의상 간단히 다루기로 한다.
         === 마어스-브릭스 유형 ===
         ||<:>백과사전||<:>성인군자||<:>잔다르크||<:>아디어뱅크||
         자세한 것은 [[https://www.16personalities.com/ko/%EC%84%B1%EA%B2%A9-%EC%9C%A0%ED%98%95|16Personalities]]를 참고. 단 마어스-브릭스 검사도 인간의 성격을 16가지로 단정할 수 없다고 비판을 받는데다, 해당 사트는 해를 위해 더욱 간략히 작성되어 있으므로 주의할 것.
         로버트 플러치크(Robert Flutchik)에 의하면 8가지 기본적인 감정 있고 그 정도에 따라 다른 감정으로 나뉜다. 자세한 것은 [[https://en.wikipedia.org/wiki/Contrasting_and_categorization_of_emotions|여기]]를 참고. 굵게 쓴 글씨가 기본 감정.
         또한 위의 8가지 기본 감정들 3단계에 걸쳐 간격 달라질수록 24가지로 달라진다고도 표현했다. 원문(영어)은 각각 단어가 다르지만 번역상 똑같아진 부분들 있으니, 자세한 것은 위의 링크를 참고.
         러한 감정들을 더더욱 섞어서 그때그때 꺼내들면 캐릭터 제작 도움 될 것으로 보인다.
  • 식극의 소마/186화 . . . . 27회 일치
          * 하야마는 본요리가 끝나기 전에 베르타와 쉴라에게 소스맛을 살짝 보여주는데 승천할 것 같은 리액션 나온다.
          * 유키히라 소마는 선발시합 때의 패배에 "감사"하며 그 패배가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심혈을 기울며 요리에 매진하는 유키히라 소마.
          * 베르타와 실라는 쿠가 테루노리와 티격태격하던 게 거짓말 같을 정도로 금방 친해져서 노닥거리는데, 막상 대결 시작되자 대결의 긴장감에 끌려가 조용히 관전 중.
          * 도지마는 하야마 아키라와 소마의 대결 "자칙하면 자폭할게 뻔한 줄다리기"라 평하는데 맛과 향의 줄다기리에 있어선 하야마 아키라가 한수 위라고 평한다.
          * 하야마는 자신의 케준 스파스를 고기에 뿌려두고 소스 준비에 들어간다.
          * 증류주 "진"에 들어가는 핵심적인 재료며 고대 집트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졌던 향신료다.
          * 하야마가 소스에 노간주 열매 가루를 뿌리자 감미로운 향 좌중을 사로잡는다.
          * 하야마가 만든 그레비 소스는 통사오가는 다른 복잡하고 입체적인 향을 자랑하는데 베르타와 실라는 여기에 매료된다.
          * 하야마는 양은 충분하다며 들에게 소스를 맛보게 해주는데, 그때까지 천방지축었던 쌍둥가 한 입 맛본것 만으로 완전히 빠져들어 버린다.
          * 무엇보다 곰고기의 중후한 야성미와 노간주열매의 향 혀를 자극하는데, 그 맛을 "야생동물 고기의 거친 맛 누구나 반할 만큼 매혹적인 향으로 조교됐다"고 평한다.
          * 결국은 하야마의 맛에 조교되어 버리는 쌍둥.
          * 즈음 소마도 소스를 완료하고 튀김 요리에 들어간다.
          * 에리나는 잠시 야간열차에서 소마와 나눈 야기를 떠올린다.
          * 에리나는 소마에게 진지함 부족하다며, 그런 상태로는 진급시험에서 낙방할 거라고 경고한다.
          * 소마는 흘려듣는 것처럼 굴면서도 "마무리 지어야할 녀석 있으니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말한다.
          * 요리에 몰두한 소마는 스스로 신기하다고 여기면서도 선발시합에서 패배한 것을 다행라 여기고 하야마에게 "고맙다"고 감사를 표한다.
          * 쿠가가 연습시간 중에 맛봤던 곰고기 햄버그 스테크를 개량한 것인데 거기에 튀김옷을 씌워 곰의 맛을 응축한 것다.
          * 하야마의 요리에 사로잡혀 있던 베르타와 실라가 눈을 빛내며 흥미를 보고 현장에 있던 모든 관계자가 주시한다.
          * 소마는 한 접시를 자신있게 내놓는데.
  • 예종 . . . . 27회 일치
          7대 [[세조]] 유→8대 예종 황→9대 [[성종]]
         그의 치세에는 세조의 쿠데타에 동참해 권신 된 구공신 세력들과, 를 견제할 목적으로 세조가 말년에 총애한 신공신파의 대립 첨예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시애의 난을 계기로 젊은 나에 크게 출세했고 혈기도 왕성했던 [[남]]가 제일 위협적었는데, 에 예종은 처음엔 남의 벼슬을 깎아 견제했고 남에 불만을 품어 구공신 세력을 일소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정황 포착되자 남를 역모 혐의로 처단하고 어서 유자광을 제외한 신공신 세력을 일소하기에 른다.
         또한 부친 추진하던 '경국대전'의 편찬에 심혈을 기울고 한명회 등의 구공신 세력에 대해서도 견제를 꾀했으나 불과 20살의 나로 급사하고 만다. 평소 시호를 '예'(睿)로 해달라고 했던 말을 좆아 시호를 예종라 하게 된다.
         세조가 싸지른 똥(권신들 왕권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음에도 를 견제할 대책을 마련해놓지 않고 개인의 카리스마로만 억누른 점)을 해결하기 위해 나름 노력했으나 그로 인해 심신을 혹사한 끝에 요절한 왕. 그가 죽은 뒤 왕위는 정희왕후(세조의 비)와 소혜왕후(훗날의 인수대비)의 뜻에 따라 형의 차남인 잘산군(또는 자을산군) 으니, 그가 바로 성종다.
  • 유목민 . . . . 27회 일치
         [[유목]]을 하는 사람들. 왠지 쓸데없는 동경을 가지게 하는 느낌 있다.
         [[가축]]을 길들게 된 인간들 농경 어려운 [[초원]] 지역으로 동하여 [[목축]] 생활을 하면서 유목민 나타났다. 초원의 [[풀]]은 가축의 먹로 쓸 수 있지만, 일정 지역의 풀은 한계가 있으므로 가축을 기르려면 초원 지대에서 계속 동해야 한다. 때문에 일정기간 동하면서 가축을 기르는 유목 생활 나타나게 된다.
         유목민라고 하면 [[말]]. 유목민들은 승마 기술을 처음으로 익혔으며, 그들의 생업인 유목의 특징상 어린 시절부터 승마를 배워 뛰어난 마술(馬術)을 발휘하였다. 렇게 평소부터 단련된 유목민들은 거의 모든 부족원 순식간에 위력적인 기마병 될 수 있었으며, 는 유목민족의 높은 전투력의 근원 되었다.
         말은 유목민의 경제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일설에는 말을 타게 되면서 유목민들은 말 없을 때보다 10배 상 많은 [[양]]을 기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유목민의 대침략을 부르는 원인 가운데 하나. 유목민은 특정한 지역에서 가뭄과 기근 닥치면 곧 다른 지역으로 동하면서 다른 부족을 밀어낸다. 밀려난 부족은 또 다른 부족을 밀어내고, 그 부족은 또 다른 부족을 밀어낸다 도미노 현상은 최종적으로 농경민족의 정주국가와 군사적 충돌을 일으키면서 끝나는데, 농경민은 도망갈 데가 없기 때문(…).
         유목민들은 스스로 남긴 기록 거의 없어, 주로 농경민족의 기록에 의존하기 때문에 유목민은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유목민 도미노 현상으로 유목민의 공격을 받는 것 주로 농경민족과 유목민족의 접촉었기 때문다. 물론 유목민 정주생활을 시작한다면 조금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 이대근 (조선) . . . . 27회 일치
         '''대근'''(李大根, ? ~ ?)은 [[조선]] 전기의 문신다. 자(字)는 불발(不拔), 본관은 [[우계 씨|우계]](羽溪)다.
         아버지는 도촌 [[수형]]고 어머니는 문절공 무송헌 [[김담]](金淡)의 딸 예안김씨다. 연산 2년(1496)에 진사하고 음직으로 감찰과 홍천현감을 역임하였다. 그가 선영길에 순흥 청다리를 지날 때마다 말 피해가기에 살펴보니 금성대군 화를 당한 곳었다. 그날 밤 [[금성대군]] 그의 꿈에 현몽하여 봉축하고 단을 쌓았다.
         [[음서 제도|음보]](蔭補)로 출사하여 선교랑 관상감 주부(觀象監主簿)가 되었으며, 연산(燕山)2년 병진(丙辰1496)년에 [[생원시]]에 입격하여 [[성균관]] [[생원]](生員) 되었다. 그 뒤 통훈대부로 승진, 사헌부 감찰을 거쳐 홍천현감으로 나갔다.
         《순흥읍지(順興邑誌)》에 의하면 그는 선영을 다녀오던 중 순흥 청달리를 지날 때 그가 탄 말 길을 피하여 비껴가는 곳 있으므로 상하게 여겨 하마 후 살펴본 뒤 금성대군 피흘린 곳라 생각하여 의심을 품은 채 지나갔다. 그날 밤 대근의 꿈에 [[금성대군]](錦城大君) 나타나 그 곳은 자신 피흘린 곳임을 말함으로써 곧 府事와 함께 사람을 시켜 조사한 후 곳을 봉축하고 단을 쌓았다. 를 [[금성단]](錦城壇)라 부른다.
         [[분류:생몰년 미상]][[분류:조선의 문신]][[분류:조선의 정치인]][[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분류:우계 씨]]
  • 이영 (1492년) . . . . 27회 일치
         영(李榮, [[1492년]] [[2월 10일]] ~ [[1583년]] [[10월 20일]])은 [[조선]] 중기의 학자자 [[은자|은사]]다. 자(字)는 양수(陽臼+又), 호는 북산(北山), 본관은 [[우계 씨|우계]](羽溪)다. 조정의 부름을 거절하고 은둔생활을 하였으며, 녹래리로 주하였다. 뒤에 노인직으로 통정대부와 가선대부를 역임하였다. [[경상북도]] 출신.
         할아버지는 도촌 [[수형 (1435년)|수형]]며 아버지는 [[홍천]][[현감]] [[대근 (조선)|대근]](李大根)고, 어머니는 안동권씨로 부호군 증 조판서 권곤(權琨)의 딸다. 형 양은 [[충순위]]였으나 일찍 죽었고, 다른 형은 당인데 정략장군 부호군을 지냈다.
         그의 초기 행적은 미상다. 후에 유일의 후손으로 조정에서 그를 불렀지만 사양하고 두문불출하였으며, [[영천]]][[도촌]](후에 봉화로 편입되었다.)에서 [[예안]] [[녹전]] [[녹전면|녹래리]]로 들어가 외부와 단절하고 은거하였다.
         묘는 [[안동군]] [[도산면]] 감산(甘山, [[북고산]](北高山)) 후곡 대평(大坪) 유좌(酉坐)에 있다. 후일 기록 실전되었다가 뒤늦게 찾게되어 문소 김홍락(聞韶 金鴻洛) 비문을 짓고, 글씨를 썼다.
         * 아버지 : [[대근 (조선)|대근]](李大根)
         * 어머니 : 안동권씨, 증 조판서 권곤의 딸
         ** 형 : 양(李梁)
         ** 형 : 당(李木+唐)
         ** 아들 : 봉령(李鳳齡)
         ** 아들 : 황령(李凰齡)
         ** 아들 : 기령(李騏齡)
  • 일곱개의 대죄/176화 . . . . 27회 일치
          * 하지만 걸로 한동안 "생명의 물방울"은 쓸 수 없게 된다.
          * 십계들은 멜리오다스의 일행들 멀리서 수정구로 지켜보고 있는 것을 간파한다.
          * 에스타롯사는 그 말을 듣고 멜리오다스의 목을 조르며 "번에는 언제 배신할 거냐? 우리들 십계를 배신했을 때처럼."라고 빈정거린다.
          * 시절 멜리오다스는 "마신왕에 가장 가까운 존재"로서 에스타롯사는 그를 동경했다.
          * 그래서 그로키시니아와 드롤 들어오기 전까지 십계의 두 자리는 공석었다.
          * 사건 방아쇠가 되어 여신족과 마신족의 균형은 깨지고 여신족은 마신족을 전멸시키기 위해 다른 종족들을 꼬드겨 큰 전쟁을 일으키는데, 삼천년 전쟁다.
          * 메라스큐라는 일곱개의 대죄한테는 별 짓을 다 당했다며, 그 분풀를 멜리오다스에게 하겠다고 나선다.
          * 제리코는 영혼을 뽑는 술법을 쓸 거라고 생각해 반을 찾는데, 때 반은 엘레인과 포옹하고 있다.
          * 엘레인 "나에게 허락을 구할 필요는 없다"고 하자 그 길로 길프로스트에게 부탁해 순간동한다.
          * 멜리오다스는 "왕바보자식"라며 비난 아닌 비난을 하고, 반은 "바보 끼리 마음 맞는다"고 응수한다.
          * 멜리오다스가 마신족라는건 미 밝혀진 바지만 생각보다 훨씬 높은 위치에 있었다.
          * 마신족 시절 당시엔 마신왕 급으로 평가되었는데, 그렇다면 다수의 십계를 상대로 선전하는 것도 당연한 일다.
          * 지금까지는 에스타롯사가 멜리오다스의 형라고 생각됐는데, 번화 내용으로는 동생다.(최근화에 나온 내용으로는 에스타롯사는 형제가 아니다)
          * 당시 어린애 정도 크기인 에스타롯사가 지금처럼 자란데 비해, 멜리오다스는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나를 먹지 않았다.
          * 메라스큐라의 목는 장면은 어떻게 봐도 스티븐 시걸영화--빙의했나--
  • 일곱개의 대죄/193화 . . . . 27회 일치
          * 자라트라스는 퍼지(정화)가 먹히지 않는 상 목숨을 끊을 수 밖에 없다는 각오를 다진다.
          * 그때 잔해 속에 처박혀 있던 공같은게 떨어지는데, 건 마신족화한 호크였다.
          * 호크가 잔반 브레스를 발사해 프라우드린 악취 때문에 방심하는데, 그 틈에 자라트라스가 접근에 성공한다.
          * 하지만 혼자남은 핸드릭슨은 위기에 처하는데 그때 나타난 그리아몰의 모습을 보고 프라우드린 틈을 보인다.
          * 핸드릭슨은 드레퓌스를 죽일 셈냐고 "그건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반대한다.
          * 프라우드린은 "관돌"로 기습을 걸고 자라트라스는 핸드릭슨을 데리고 "뇌신의 섬동"란 기술로 피한다.
          * 파괴력의 여파로 성의 잔해 속에 처박혀 있던 공 같은 것 프라우드린 앞으로 굴러떨어진다.
          * 자라트라스는 그것 뭔지 단번에 알아차리는데, 프라우드린은 어리둥절해하며 집어든다.
          * 그것은 마신족화된 호크. 싸우다가 뜬금없 돼지가 떨어지니 프라우드린도 황당해한다.
          * "운 다하지 않았나 보군."
          * 하지만 자라트라스는 그게 목적 아니었다.
          * 근처에 있던 그리아몰 그 빛에 끌려 다가온다.
          * 프라우드린의 본체는 가슴에 입 달린 흉측한 몰골
          * 프라우드린은 어리석은 짓라며, 기껏 분리해봐야 도로 들어가면 끝라고 말한다.
          * 핸드릭슨은 몸 필요하다면 자신에게 들어오라고 하는데 프라우드린은 "그런 나약한 몸은 필요없고 드레퓌스는 10년지기 파트너"라며 고집을 부린다.
          * 핸드릭슨은 그게 거짓말라고 생각한다.
          * 프라우드린은 멜리오다스에게 복수하기 위한 힘을 얻으려고 드레퓌스에게 빙의한 것인데 미 힘을 되찾았을 뿐더러 멜리오다스도 죽었다.
          * 그런데 프라우드린 그 목소리에 동요하며 움직임을 멈춘다.
          * 어느새 정신을 차린 드레퓌스가 공격을 가한 것다.
          * 프라우드린은 어째서 인간의 마력 통하는지 경악하는데 드레퓌스는 자신의 신념에 한 조각 흔들림도 없기에 모든 것을 꿰뚫는다고 당당히 말한다.
  • 주나라 . . . . 27회 일치
         약 기원전 1100년 전후, 상(商)나라의 마지막 왕 주왕(紂王) 패망하고, 서백(西伯) 희창(姬昌)의 차남 무왕(武王) 희발(姬發)은 호경(鎬京)을 도읍으로 하여 왕으로 즉위한다.
         호경에 도읍하던 시기를 서주라고 한다. 호경은 현재의 시안(西安) 지역으로, 진나라 때는 함양, 당나라 때는 장안 건설된 지역다. 왕국 건설 당초 [[삼감의 난]] 등의 문제를 겪기도 하였으나, 서주는 봉건제도를 용하여 중원 각지의 지배권을 확보한다.
         기원전 770년 서주는 유왕(幽王) 때 서융(西戎)의 침공을 받아 서주는 멸망한다. 유왕은 미녀 [[포사]](褒姒)에게 빠져, 국정을 그르치다가 서융의 침공을 불러 멸망하였다고 전해진다. 서융에 점령된 호경 지역에서는 주나라의 한 왕자가 서융의 후원으로 주왕으로 즉위하였으나, 렇게 잔존 서주 정권은 동주의 공격을 받아 멸망하고 만다.
         유왕의 태자가 정(鄭)의 후원을 얻어 낙읍(洛邑)에 재건되었다. 낙읍은 후대의 뤄양(洛陽,낙양)다. 그러나 동주는 재건 당초부터 취약한 정권으로서, 정(鄭)나라와의 전쟁에서 참패하면서 사실상 실권을 상실, 각국의 제후들 패자(覇者)로서 실질적인 주도권을 행사하고 주왕조는 천자(天子)로서 명분상의 권위만을 가진 정권 된다.
         춘추시대에는 제후들은 실질적으로 주나라 상의 실력 있었으나, 명분상 주나라의 신하를 자처하였으므로 군주의 지위는 공(公), 후(侯)에 머물렀다. 단지 초(楚), 오(吳), 월(越) 같은 주나라 외부의 국가들만 왕(王)을 자칭하였다.
         주나라의 권위는 시대가 갈수록 저하하였다. 전국시대에 르면 각국 왕(王)을 칭하는 등 주나라의 권위는 더 상 존재하지 않게 되어 일개 약소국으로 전락하게 되었고, 결국 전국시대 말기에 진(秦)나라에게 항복하여 멸망하고 만다.
          * 주공(周公) : 무왕의 동생 주공 단(旦)에서 시작된 지위. 천자(天子)인 주나라의 왕(王)과는 별도로 지속되었는데, 주공 단의 전례에 따라서 재상-섭정 격인 역할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방 통치에서 주나라는 [[봉건제]]를 실시했다. 무왕은 자신의 형제들을 노(魯), 위(衛), 채(蔡), 조(曹), 등(滕)의 16개국에 봉하였고, 무왕의 아들은 진(晉) 등 4개국에 봉해졌다. 주공 단의 자식들은 형(邢) 등 6개국에 봉해졌다. 강태공의 후손 봉해진 제(齊) 등, 그 외 약 140개의 제후국 존재했다.
         전국책(戰國策)에서는 춘추시대의 주요 제후국으로 노(魯), 제(齊), 진(秦), 진(晉), 초(楚), 송(宋), 위(衛), 진(陣), 채(蔡), 조(曹), 정(鄭), 연(燕)을 꼽았다. 를 춘추십열국라 한다.
          시대의 통치는 [[도시국가]] 단위인 읍(邑)을 기본으로 하였다. 국가의 수도는 주읍(主邑)으로 불리고, 읍성 주변의 약간의 경작지가 세력 범위였다.
         주나라에서는 청동기 제조 기술 발달하였는데, 천자의 권위를 상징하는 [[구정]](九鼎)에 대한 전설 대표적인 사례다. 주나라는 청동기로 만들어진 정(鼎, 솥) 같은 제례도구를 제조하여 제후국에 하사하였는데, 는 주나라의 높은 기술력과 문화를 상징하는 것었다. 또한 주나라의 청동기에서는 그 연혁을 기록한 금문(金文) 새겨져 있어, 후대에 역사를 탐색하는 귀중한 사료가 되고 있다.
  • 창작:좀비탈출/3-2 . . . . 27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3]] ||
         나는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로 동했다.
         솔직히 학교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모른다. 사실 사건 렇게 까지 커지진 않았을 때부터 미 동네 분위기는 상당히 어수선 했기 때문에 나는 일치감치 학교도 빼먹고 있었다. 좀비들의 출현은 처음에는 '한밤중에 아를 습격해서 물어뜯는 괴한'니, '길거리에서 습격해오는 취객' 급격히 늘어났다는 소문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치안 사정에 불안감을 느끼던 사람 많았던 것다.
         생각해보면 갑자기 여기저기서 들려왔던 괴소문들은 대부분 좀비들 원인 되었던 것 분명했다. 그리고 그 '피해자'들 역시, 집에 돌아갔다가 얼마 뒤에 '습격'을 시작하면서 동네 곳곳에서 피해가 점점 확대되어 갔던 것겠지. 경찰들 런 사태에 쫓기면서 동네 치안은 급격히 나빠졌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마치 점점 높아지던 댐에서 물꼬가 터지듯, 늘어나는 좀비들을 사람들 감당할 수 없게 되었던 것다.
         학교 역시 런 분위기에 영향을 받고 있었다. 런저런 유를 대며 등교하지 않은 아들도 많았고, 도시가 불안하다며 아예 시골로 피난간 가족도 있었기 때문에 내가 등교하길 그만뒀을 때는 미 반수 등교를 멈춘 상태였다.
         그럼에도 학교로 자전거를 움직인 것은 그저 익숙한 길기 때문일까, 매일 같은 일과를 반복하다가 생겨난 빌어먹을 습관 때문일까.
  • 책표지 . . . . 27회 일치
         [[책]]의 겉부분을 덮는 표지. 코덱스 형태의 책 나타나면서 생겨났다. 표지는 책 헤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고 있기 때문에, 책의 다른 페지보다 두껍고 튼튼한 재질을 쓰는 경우가 많다.
         고전 시대에는 단순히 제목만 써있는 경우가 대부분었으나, 현대에 출판 상업화 되고 나서는 주제를 나타내는 그림을 넣는 등. 공들여서 만들어진 책표지가 많 나타났다.
          * 책표지가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는 없지만, 출판사에서는 최선을 다하여 책표지를 만드는 경향 있다고 한다.[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406101702441&code=116 주간경향]
          * 조선시대에는 헌책을 오려서 책표지를 만드는 일 흔했다. 때문에 책표지를 뜯어보면 가끔 희귀서적 있을 수도.
          * 플레 SF 걸작선 : SF소설집지만, '''PLAY BOY'''라고 빨간 글씨로 커다랗게 써있어서 모르는 사람 보면 매우 민망하다.[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406101702441&code=116 주간경향]
          * 미 워싱턴 대의 천문학 박사학위 지원생 제임스 데븐포트(James R.A.. Davenport)는 지난 2000년에서 2012년 까지 베스트셀러들을 모아 시각화 하는 작업을 하였다. 결과 데터를 응용하여 평균적인 베스트셀러의 색을 만들어내고, 색에 름도 붙였는데 ‘베스트셀러 브라운’(Bestseller Brown). RGB 값은 127, 112, 101다.[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61304.html 기사]
          * 색상을 도출하는 방법은 2002년, 미 존슨홉킨스 대 천문학팀 '우주의 색'을 정하는데 사용한 방식을 본떴다. 연구팀은 20만개 상의 은하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별들 내는 빛의 색을 평균으로 만들었다. 색상의 름은 ‘코스믹 라떼’(Cosmic Latte)며, RGB값은 255, 248, 231다.[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61304.html 기사]
  • 캡틴 아메리카:시빌워/스포일러 . . . . 27회 일치
          * 초반에 아언맨은 소코비아 사태의 생존자들에게 욕을 먹는다.
          * 소코비아 사건을 계기로 UN은 만장일치로 어벤저스의 UN산하 등록을 추진한다. 소코비아 협정.
          * 소코비아 협정식에서 '''와칸다 국왕 연설도중 암살 당한다.'''
          * 캡틴 아메리카는 소코비아 협정에 반대하며 아언맨 토니 스타크와 대립각을 세운다.
          * 캡틴팀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저, 팔콘, 호크아, 앤트맨, 스칼렛 위치.
          * 아언맨팀은 아언맨, 워머신, 비전, 블랙 위도우, 블랙팬서.
          * '''스파더맨은 유투브 유명인사.'''
          * 윈터솔저를 보호하며 배후세력을 색출하려는 캡틴 아메리카 팀과 윈터솔저를 구속하려는 아언맨팀 공항에서 격돌한다.
          * 교전 도중 '''워머신 비젼의 오인사격으로 추락. 반신불수가 되는 최악의 사고가 난다.'''
          * 블랙 위도우는 토니편을 들지만 공항에서 교전 중 마지막엔 캡틴 도주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 캡틴팀은 구속되는데, '''토니의 의도와는 달리 UN 수중감옥에 처박아 버린다.'''
          * 토니는 들을 면회하러 가는 도중에 진상을 깨닫게 된다.
          * 때 앤트맨 토니를 비난하는데, 정작 '''토니는 앤트맨 누군지 알지도 못해서 무시''' 당한다.
          * 마침내 찾아낸 지모가 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 '''격분한 아언맨과 캡틴, 윈터솔저의 대결.'''
          * '''아언맨 최종보스'''
          * 기존 시리즈의 인간관계 상의 떡밥 대폭발
          * 비록 캡틴팀 최종승자가 되긴 했으나 국제적인 도주자 신세가 되었으니 좋을 건 없다.
          * 초인등록법안은 언급되지도 않는다. 그 대신 소코비아 협정 나왔다.
          * 스파더맨은 일종의 알바개념으로 일시적인 참전.
  • 테란 . . . . 27회 일치
         인류 컨셉 종족. 과거 [[지구]]에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퇴출된 자들 지구에서 떨어진 행성계 [[코프룰루 구역]]에 정착하게 된 것 시초다. 들은 [[테란 연합]], [[켈 모리안 연합]], [[우모잔 보호령]] 등 여러가지 거대 세력을 만들었지만 스토리 상 비중은 테란 연합과 그 후예(?)들에게 몰려있다.
         시리즈의 주요 인물인 [[짐 레너]]도 테란란 점에서 스토리 상 비중 크다. 그럼에도 다른 종족에게 얕잡아보는 느낌 강한데 사실 얕잡아볼만 하기 때문다.(...) 육체적인 면과 그 규모에서 [[저그]]에게 밀리고, 기술적인 면에서 [[프로토스]]에게 뭐...
         생산 건물의 대다수를 공중에 띄워 동시킬 수 있다. 외에 건물에 부속건물을 붙여 능력을 강화시키는 것도 가능.
         체력의 경우 붉은색 표시에 가까워질 수록 각 부위의 색상도 바뀌다 붉은 색 된다. 건물의 경우 체력 표시가 붉은색에 도달하면 체력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한다.
         부패한 독재 국가인 [[테란 연합]] 등장. [[저그]]와 [[프로토스]]를 비롯한 [[외계인]]들의 습격을 받는다. 틈을 타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끄는 혁명 조직 [[코랄의 아들들]] 세를 불리고, 마침내 테란 연합을 무너뜨린다. 하지만 코랄의 아들들의 일원었던 [[짐 레너]]를 포함한 일부는 멩스크가 보였던 끔찍하고 비열한 행위[* 테란 연합의 수도성인 타르소니스로 저그 떼거리를 유인했다. 자신을 따라왔던 [[사라 케리건]]을 저그 떼 사에 내다버린건 덤.]에 반감을 느껴 코랄의 아들들을 떠난다. 하지만 멩스크는 [[테란 자치령]]을 세우고 자신 황제 자리에 앉는다.
         지구에서 테란을 내쫓은 거대 세력 [[UED]]의 원정군 [[코프룰루 구역]]을 침공한다. 들은 [[테란 자치령]]을 붕괴 직전까지 몰아붙고 [[초월체]]와 [[정신파 분열기]]를 손에 넣어 [[저그]]를 지배하는 등 엄청난 선전을 보인다.
         하지만 [[사라 케리건]] 끄는 저그 잔당 [[테란 자치령]], [[레너 특공대]], [[프로토스]]와 손을 잡고 정신파 분열기를 파괴하며 UED는 무너지기 시작한다. UED는 케리건에게 토사구팽당한 테란 자치령과 프로토스와 함께 케리건을 공격하지만 결국 전멸한다.
  • 페어리 테일/501화 . . . . 27회 일치
          * 그리고 루시에게 적의를 드러내며 "나의 브랜디쉬를 망가뜨렸다"고 원망한다.--백합네--
          * 나인하르트는 아린의 힘으로 강화된게 무색하게 무참히 패배했다.
          * 브랜디쉬는 자신 작게 만들어줬던 종양을 원래 크기로 키웠다고 말한다.
          * 어째서 그러냐고 묻는 루시에게 "그 녀석은 우리에게 위협"라고 단호히 답한다.
          * 브랜디쉬는 나츠 일행을 적라고 단정하지만 루시는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설득한다.
          * 루시에게 원한 없는건 사실고 그 자신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다 귀찮아졌으니 끝을 내고 싶다고 말한다.
          * 루시는 자신 기면 나츠를 회복시키는 조건으로 승부에 임한다.
          * 브랜디쉬는 "끝을 낸다"는건 승부를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널 죽고 정에 휩쓸린 자신과 결별"하겠다는 의미라며 적의를 드러낸다.
          * 반격으로 걷어차는 루시.
          * 브랜디쉬는 루시를 작게 만들어서 짓기려 든다.
          * 브랜디쉬의 손을 찔러서 탈출, 작은 몸집을 용해 리저리 날뛰며 벤다.
          * 대응 오히려 성가시자 루시를 원래 크기로 되돌린다.
          * 루시는 그 순간을 용해 브랜디쉬의 머리 위로 동, 보병궁의 아쿠에리아스 폼으로 변신.
          * 그리고 "마력의 질 다르다"는 말과 함께 몇 배로 확대, 루시에게 되돌려 보낸다.
          * "딴 촌극은 집어치워라"고 말하는데.
          * 그녀는 브랜디쉬가 나츠도 루시도 죽일 생각 없다며, 만약 할 생각 있었다면 훨씬 간단한 일라고 말한다.
          * 디마리아는 "넌 제 틀렸다"는 말과 함께 적의를 드러낸다.
          * 디마리아의 얀데레 본성 대폭발.
          * "나의 랜디"라고 말하는걸 보면 브랜디쉬에게 친구 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게 분명하다.--백합 돋네--
          * 원래 브랜디쉬의 계획은 적당히 싸우다 루시에게 패해서 잠적하는 것었던 듯.
  • 3월의 라이온/119화 . . . . 26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18화]] |||| '''3월의 라온/119화''' |||| [[3월의 라온/120화]] ||
         [[3월의 라온]] 119화. '''사츠마편 3'''
         후지모토 라도를 상대로 도바시 켄지는
          * 후지모토 라도는 "동굴곰" 수로 장기전을 대비하며 유인매복책을 펼친다.
          * 그러나 뜻밖에 도바시 켄지도 같은 동굴곰으로 응수한다. 시점부터 라도의 의도는 빗나가기 시작한다.
          * 사실 가정사 쪽으로도 불륜 문제에 직면해 위기에 처한 라도는 어떻게든 겨보려고 안간힘 쓴다.
          * 키리야마 레가 해설을 맡게 되는데 카와모토 자매는 일하는 키리야마가 낯설다
          * 게임 안 풀리는 라도는 수비를 굳히려고 해보지만 내는 수바다 도바시에게 간파 당한다
          * 라도는 패배를 직감하고 낙심하지만 끝까지 악착같 버틴다
          * 관전자들은 체통도 없 지저분하게 둔다고 힐난하지만 가족들은 "아버지가 싸우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겠다"며 눈물을 흘리며 관전한다
          * 결국 라도가 145수에서 투료하며 패배한다
          * 도바시에게 똑같 동굴곰으로 응수 당한 라도의 표정 압권
          * [["3월의 라온/118화"지난 회]]에서 그렇게 숨기려고 애썼던 불륜 문제는 결국 들통난 모양다.
          * 사실 게임 자체는 도바시의 압도승. 라도가 준비한 수는 초장부터 의도대로 풀리지 않거나 철저히 파훼당한다.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4화 . . . . 26회 일치
         우마루는 오빠 도마 타를 꼬셔서 토리(케아 패러디)에 간다.
          * 아파트 분양 전단지에 영향을 받은 도마 우마루는 오빠 도마 타를 따라 가구점에 간다
          * 가구를 둘러보더 우마루는 전단지의 실내 풍경과 자기들 아파트의 다른 점은 가구의 차라고 외친다.
          * 우마루는 "우아하게 살고 싶지 않냐"고 오빠를 충돌질하고 타도 조금씩 넘어간다.
          * 사실 타는 우아한 생활에는 별 관심 없지만 "우마루가 바닥을 더럽히는 건 TV가 바닥에 있어서 그럴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해서 마음 바뀐다.--그게 아닐 거야 아마--
          * 우마루는 척 보기에도 너무 큰 TV테블을 사자고 하는데 타가 반대하지만 우마루는 "나를 못 믿는 거야?"라며 우겨서 결국 산다
          * 사실 타는 가구점 회원카드도 가지고 있었는데 거의 쓴 적 없다.
          * 우마루는 "방을 너무 가꾸지 않은 채로 살고 있다"고 하는데 타는 혼자 쓸쓸히 지내던 시절에 우마루가 살러와서 복닥거리게 된 걸 생각하며 "꼭 그렇진 않다"고 대답한다
          * 우마루가 고른 Tv 테블은 역시나 너무 컸다.
          * 타도 혼자 살던 시절엔 은근히 의기소침했던 듯.
          * 방구석 폐인라 그런지 우마루는 가구에 관심 많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3화 . . . . 26회 일치
         오빠 타의 생일을 준비하는 우마루
          * 평소와 같 뒹굴거리는 우마루.
          * 무슨 날인지 몰라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타의 생일라는걸 깨닫는다.--지 오빠 생일도 모르는 노답--
          * 선물은 그만 둘까 하다가 타의 실망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역시 선물을 하려고 고민한다.
          * 에비나에게 상의하러 가는데, 동생도 모르는 타의 생일을 에비나는 기억하고 있다.--오빠 좀 챙겨라 노답 동생아--
          * 에비나는 수제 선물을 염두하고 "마음 담겨 있다면 비싸지 않아도 좋다"는 조언을 하는데, 눈치 없는 우마루는 "수제는 너무 야단법석인 느낌라 별로"라고 말한다.
          * 우마루는 타가 취미나 물욕 없어서 선물하기 곤란하다고 말한다.
          * 필요한 사무용품나 지갑류도 미 좋아하는걸 가지고 있어서 줄만한게 없고 새로운 취미는 분명 곤란해 할 거라는 것.
          * 그런 모습을 보고 에비나가 "오빠를 너무 신경써서 고르기 어려운거 아니냐"고 묻는데 우마루는 민망해하며 "여동생라도 뭐든지 아는건 아니다"고 얼버무린다.
          * 에비나는 자기도 오빠를 잘 알지는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다 아디어를 낸다.
          * 우마루도 하고 싶은걸 타도 기뻐할 거라는 얘기.
          * 우마루는 항상 바쁘게 일하는 타를 생각하다가 "오빠랑 놀고 싶다"는 결론에 른다.
          * 원래도 우마루는 타에겐 무신경하지만 생일 조차 모르고 있었다.
  • 경주시 . . . . 26회 일치
         {{다른 뜻 넘어옴|[[경주 (동음의)|경주]]}}
         |름 = 경주시
         ! 름 !! 한자 !! 면적 !! 세대 !! 인구 !! 행정지도
         경주시의 캐릭터 관와 금
         === 20세기 전 ===
         ! 름 !! 출생 !! 사망 !! 소속 또는 직업 !! 비고
         |align="center"|[[제현]]
         |align="center"|[[완]]
         |align="center"|[[항복]]
         |align="center"|[[윤인]]
         |align="center"|[[언적]]
         |align="center"|[[하곤]]
         === 20세기 후 ===
         ! 름 !! 출생 !! 사망 !! 소속 또는 직업 !! 비고
         |align="center"|[[서숙]]
         |align="center"|[[석 (1906년)|석]]
         |align="center"|[[종준 (1907년)|종준]]
         |align="center"|[[현세]]
         |align="center"|[[도경 (배우)|도경]]
         |align="center"|[[태식]]
  • 궁가 . . . . 26회 일치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일부인 궁실(宮室), 그리고 왕실에서 [[분가]]하여 독립한 가문을 통틀어서 일컷는다. 대원군(大元君), 왕자군(王子君), 그리고 공주(公主), 옹주(翁主)가 사는 집을 통틀어서 일컫는다. 일본에서는 '미야케(宮家)'라 하여, 역시 [[천황가]]의 분가를 뜻하는 말다. [[중국]]에서는 친왕(親王)에 준하는 직위를 가진 황실 인물의 가문 에 해당하며 주로 왕부(王府)라 하였다.
         궁가는 정도의 차는 있었지만, 왕실과의 친밀도에 의하여 [[토지]]와 [[노비]] 등 상당한 재산을 하사받아 보유하였다. 또한 왕실과의 직접적인 연결 때문에 정치적, 법률적으로도 범접하기 어려운 특권계급었다. 하지만 중앙의 정치분쟁에 휘말려서 수난을 겪기도 하였다. 왕실과 연결 가까운 시기에는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세대수가 지나면서 왕실과 거리가 멀어지면 점차 낙향하고 자산 분산되면서 지방의 평범한 서민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래도 왕실과 연결 어느 정도 유지되는 가문은 나름대로 사소한 특전은 누릴 수 있었으나, 생활상은 서민과 별로 다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었다.
         일본의 궁가인 미야케는, 역사적으로 다소 시간 흐르면서 나타나게 된다. 본래 고대에 천황가의 방계후손은 [[신적강하]]라는 절차를 거쳐서 성씨를 받고 천황가에서 탈하여 신하의 가문 되는 것 일반적었다. 하지만 후대에는 신적강하를 하지 않고 천황가의 일원으로 남으면서, 천황가의 분가를 창설하는 것 허용되게 되었는데 를 미야케라고 한다. 렇게 형성된 천황가의 분가로서 미야케는, 천황가의 본류 혈통 단절되면 양자로 입적하는 형식으로 천황가를 계승,유지하는데 공헌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일본의 미야케는 [[메지 유신]]과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천황가의 정통과 너무 멀어진 가문은 궁가의 자격을 잃고 정리하게 되었다. 현재는 소수의 가문만 남아 있으며, 그나마 모두 천황가와 마찬가지로 남성 적손 부족하여 단절될 위기에 있다.
          * [[강화종실]] : 사도세자의 서자 은언군 가문 [[강화도]]로 주하여 생겨난 분가. 왕실의 인척인 궁가였음에도, [[역적]]의 자손으로 여겨져서 가난하고 한미한 집안으로 전락했으나, 가문에서 [[조선 철종]] 배출되었다.
  • 독친 . . . . 26회 일치
         『독 되는 부모(毒になる親, 수잔 포워드 저, 타마키 사토루 번역)』(1999년)라는 책 발매되었으며, 줄임말인 독친(毒親) 학대 등을 저질러 아의 성장에 독 되는 부모를 가리키는 말로서 쓰게 되었다. 독친라는 타틀을 내걸고 있는 서적은 상당히 많은 편.
         학대의 종류로는 크게 육체적 학대, 정신적 학대, 양육 의무의 포기 등 존재한다. 정신적, 육체적 학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일반적으로 아의 성장나 독립적인 인생,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에 유익하지 않은 행동을 반복하는 부모를 뜻한다.
         자식 학대를 당하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서도, 특별히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관한다.
         식사, 수면, 복장나 머리 모양 등의 사소한 생활, 학교, 직장, 친구, 연인 등의 인간관계에 간섭 격심하다.
         자식을 독립시키지 않고, 언제까지나 지배하려 한다. 에 대해서 일본 사회는 고령화, 만혼화 하면서 부모가 자식의 인생을 지배하는 것 쉬워졌다는 견해가 있다.
         아를 격려하거나, 칭찬하거나, 애정을 드러내는 일 매우 드물거나 없다.
         애정을 표현하는 경우라도, 자신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애정을 드러내지 않는 조건적인 모습을 보인다.
         세상의 잔인하고 가혹한 현실을 가르치기 위하여 아에게 엄격하게 대한다고 주장한다.
         아가 여럿 있을 경우, 마음에 드는 아와 마음에 들지 않는 아를 나눠서 차별하기도 한다.
         아를 착위용과 애완용으로 나눠서 기르기도 한다.
         여담으로 독 되는 부모라는 책에서는 부모와 진지하게 대화함으로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지만, 그냥 절연하고 안 보고 사는 사람 훨씬 많은듯.
  • 디아스포라 . . . . 26회 일치
         본래 [[고대 그리스어]]로 디아스포라는 '흩어지다'라는 뜻다. 현대에 디아스포라는 한 [[민족]] 고향을 떠나서 세계의 다른 곳으로 널리 퍼져나가, 각지에서 [[소수민족]]으로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살아가는 현상을 뜻한다.[http://www.vocabulary.com/dictionary/diaspora 참조]
         영어에서 디아스포라는 본래 [[유대인]]과 관련 밀접하였으며, '유대인 디아스포라'를 가리키는 의미가 강했다. 20세기에는, [[아르메니아인]]나 [[아프리카]] 출신의 사람들 자신들의 처지를 나타내는 말로 디아스포라를 인용하면서 디아스포라는 다른 민족에게 대해서도 사용되는 말 되었다.[http://blog.oup.com/2013/06/10-facts-about-diaspora/ 참조]
         [https://diasporafoundation.org/ 디아스포라재단(홈페지)]
         분산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오픈소스]]로 개발되는 [[비영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디아스포라 재단라는 단체에서 관리하고 있다.
         Diaspora*는 특정한 [[서버]]를 제공하지 않는다. 대신에 원한다면 누구나 Diaspora*를 서비스 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자는 Diaspora*의 소스를 서버에 설치하기만 하면 자신의 서버를 가질 수 있다. 를 Pod라고 부른다.
         전체적으로 기존의 SNS들과 유사하고 호환성 어느 정도 있다. 인터페스는 페스북과 유사하며, @,#태그를 사용할 수 있어 트위터와 흡사하다. 페스북나 트위터에 Diaspora*의 게시물을 공유할 수 있으며, 페스북의 친구 정보를 불러와서 Diaspora*로 초대할 수 있다.
         2013년 시점에서는 아직 Pod 간의 연동 제대로 구현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아직 완성은 덜 된 셈다.
         좋은 뜻으로 시작한 서비스지만, [[트위터]]에서 퇴출당한 [[슬람 국가]]가 디아스포라를 조직원에게 지령을 전달하는 정보 소통 통로로 악용하고 있는 문제가 생겨났다. 디아스포라는 보안 수준 높기 때문에 그룹에 참여한 사람들 끼리만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네트워크 관리자도 에 접근하는 것에 쉽지 않아 테러 단체가 악용하여도 추적 어렵다고 한다. 디아스포라 개발자들은 에 우려하고 있으나 통제가 어렵다.[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11&newsid=01161126606190272&DCD=A00801&OutLnkChk=Y 참조기사] 뭐든지 좋은 뜻으로 만들면 나쁘게 써먹는 놈들 있는 것 같다.
         [[분류:동음의어]] [[분류:웹사트]]
  • 랄프 알거 배그놀드 . . . . 26회 일치
         1915년 가족 전통에 따라 영국 육군 왕립 공병대에 들어갔다. 당시에는 [[제1차 세계 대전]] 벌어지고 있었기에 전쟁 끝날 때 까지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복무하였다. 전쟁 끝난 후에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공학을 공부하였다.
         1921년 케임브리지를 졸업한 후 또다시 군대에 입대하였다. [[카로]]에 배치된 배그놀드는 리비아 사막을 최초로 횡단하는 기록을 세우는 등 여러 탐험을 하다가 1935년에 퇴역하게 된다. 그는 잉글랜드로 돌아와 자신 사막을 탐사하면서 얻은 경험을 담은 《리비아의 사막: 죽은 세상에서의 여행》[* Libyan Sands: Travel in a Dead World. 국내 정발된 책 아니기에 임의로 번역한 제목다.]을 집필한다.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 발발하자 배그놀드는 다시 현역 된다. 그는 자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LRDG|장거리 사막 정찰대]](Long Range Desert Group, LRDG)라는 특수부대를 창설한다. LRDG는 기존의 자석을 용한 [[나침반]] 대원들 타고다니는 트럭 등에 교란될 것을 우려해 태양을 용한 나침반을 사용했는데, 나침반 또한 배그놀드가 설계한 것었다. 그는 전쟁 도중었던 1941년에도 또다른 책을 펴내었다. 모래의 동에 대한 연구를 담은 《바람에 부는 모래와 사막 사구의 물리학》[* The Physics of Blown Sand and Desert Dunes. 국내 정발된 책 아니기에 임의로 번역한 제목다.] 그것었다.
         전쟁 끝난 후, 그는 그의 전문 분야인 모래 동에 대한 연구로 돌아간다. 그는 1990년 5월 31일 [[런던]]에서 사망한다.
         [[화성]]에는 그의 름을 딴 모래언덕인 "배그놀드 사구"가 있다. 배그놀드가 사막에 대해 했던 연구가 화성의 지표면을 해하는데 공헌했기 때문.
  • 마기/302화 . . . . 26회 일치
         [[마기]] 제 302번째 밤. '''라벌'''
         모든 것 잘 되기만 할 것 같았던 전송마법진 계획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 거기에 더해 지금까지 교섭한 모든 나라들로부터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고 파란 벌어진다.
         * 그 유란 "국민들의 공포"
         * 한때 황제국의 무자비한 침략에 고통 받았던 백성들 황제국 군대를 다시 만들어서 전송마법진을 통해 침략하지 않을까 하는 여론 퍼진 것다.
         * 어떤 지도자도 차마 국민들 두려우하는 일을 억지로 진행할 수는 없었던 것다.
         * 미 황제국은 내수로 소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식량을 생산하고 있었고 팔 곳 없어진 상 국가는 붕괴할 수 밖에 없다.
         * 신드바드에게 오해를 풀어달라고 요청하는데, 신드바드는 "나한테 남의 나라 일에 간섭말라고 해놓고 무슨 말냐"며 거절한다.
         * 자신은 국제동맹의 사로서 황제국의 국가적 위기는 도울 수 있지만, 황제국 상회의 일을 도울 수는 없다며 공사를 구분한다.
         attachment:라벌선언.jpg
         * 또 과거 알리바바가 "장사에 있어선 라벌"라고 말한대로, "너와 나는 상회의 대표로선 대등한 라벌"라고 선언한다.
         "너와 나는 상회대표로선 대등한 라벌 관계야"
         -신드바드. 알리바바가 전에 했던 말을 그대로 돌려주며
         * 왜 갑자기 저런 공포가 퍼졌는지 알 수 없다는 말 나온다.
         * 신드바드나 홍염 뒤에서 공작을 하고 있다는 추측 있다.
         * 사실 황제국의 처지는 일본의 처지와도 별반 다르지 않다. 사실 매우 상식적인 반응기도 하고.
  • 벤 존슨 . . . . 26회 일치
         [[미국]]의 육상선수.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9초 79의 경로운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나, 도핑 검사에 걸려서 금메달을 박탈당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도널드트럼프 45대 대통령취임식때 멜라니아트럼프여사손잡았다!!고전해진다! 벤존슨군은 멜라니아여사에게최면을걸었다고한다! 도널드트럼프취임식났다!
         두번째로뒤어서취임식또개최가된다!! 벤존슨 제1대 대통령으로취임식을개최가된다 때 멜라니아여사가참석을한다 멜라니아여사는벤존슨의영부인된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칼 루스]]를 제치고 9초 79의 경로운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나, 도핑 검사로 [[스테로드]] 복용 탄로나서 [[금메달]]을 박탈당했다.
         ## 가족에 대한 야기
         벤 존슨은 자신의 도핑 파문 음모였다고 주장한다. 벤 존슨의 주장에 따르면 자신의 스폰서는 탈리아의 스포츠 메커 '디아도라'로서, 당시는 [[나키]]나 [[아디다스]]에 비하면 작은 기업었으나 벤 존슨 자신의 활약으로 급성장 하였다. 당시는 유명 선수에 대한 도핑 테스트는 기습적으로 루어지지 않았고 누구나 다 하고 있었으며, 반감기를 용하여 몸을 '클린' 하게 하고 검사를 받는 것 일반적라 아무도 걸리지 않았다. 벤 존슨은 칼 루스도 약물을 했는데 걸리지 않았고, 자신만 기습적으로 걸린 것은 자신을 저격하여 디아도라의 성장을 막으려는 음모 때문라고 주장한다.
  • 보스턴 당밀 홍수 사건 . . . . 26회 일치
         1919년 1월 15일에 보스턴의 당밀 저장 탱크가 붕괴하여 당밀 홍수가 보스턴 시내를 덮친 사건. '1919년 보스턴 당밀 대범람'라고도 불린다.
         보스턴 북부에 위치한 '퓨리티 디스틸링'라는 당밀 판매 회사에는 수만 톤의 당밀(사탕수수에서 설탕을 추출할 때 나오는 시럽 같은 부산물)을 저장하는 거대한 저장 탱크가 있었는데, 1919년 1월 15일 오후 12시 40분경에 탱크가 갑자기 붕괴하여 약 1만 4천 톤 가량의 당밀 쏟아져 보스턴 시내를 덮쳤다.
         1만 4천 톤의 시럽 파도라고 하면 마치 만화 속 코믹한 장면 연상되겠지만, 때 발생한 당밀 파도는 해일처럼 인근 주택가와 전철 교량 등을 덮쳐 목조 가옥 14채와 전철 교량 파손되고 21명의 사망자와 150여 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구역질 날 정도로 달달한 내가 진동하는 가운데 시가지는 마치 폭격라도 맞은 것처럼 아수라장 됐고, 당밀 만들어낸 웅덩들은 늪처럼 변해 인명 구조에 어려움을 주었다.
         조사 결과, 사고 원인은 전형적인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인재(人災)였음 드러났다. 요약하면, '탱크 부실 시공 + 관리 소홀 + 부실 은폐 시도'. 여기에, 사건 당일에 갑자기 영상으로 상승한 기온으로 인해 부피가 늘어난 당밀 시럽 가뜩나 부실한 저장 탱크에 부담을 가중시켜 와 같은 참사가 벌어진 것었다.
         == 사건 후 ==
         문제의 회사는 보스턴 주민들에게 소송 폭탄을 맞고 거액의 배상금을 물어주었고, 후 건축물 전반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어 보스턴 시의회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에 확대 시행되었다. 한편, 끈적한 당밀 시럽은 물로도 잘 씻어지지 않아 완전히 제거하는 데에 총 10년란 시간 소요됐고, 그 동안 보스턴 시내는 곳곳에 당밀 냄새가 진동하여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았다고 한다.
         [[런던 맥주 홍수 사건]]과 유사한 데가 있지만, 쪽은 원인 뚜렷하다는 차 있다. 또한, 국내에서 영국 맥주 홍수 사건을 소개하는 포스팅들 중 상당수가 보스턴 당밀 홍수 사건의 자료 사진들을 영국 맥주 홍수 사건의 짤방으로 사용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
  • 보쿠걸/101화 . . . . 26회 일치
         미즈키는 선배의 초대를 받아 초콜릿을 만든다.
          * 미즈키는 선배의 집에 찾아간다
          * 가게에서 마주쳤을 때 "초콜릿을 만들 거다"는 대화를 나누게 되고 쪽에서 "잘 모르겠다면 우리 집에서 가르쳐주겠다"라고 말해버렸는데, 정말로 미즈키가 왔다
          * 는 겉으로는 안 그런척 하지만 폭주모드
          * 미즈키는 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왜 사람들 좋아하는지 알겠다"는 말을 하는데, 흥분한 는 고백 타밍인가 싶어서 두근거린다
          * 는 "난 마음에 정한 사람 미 있다"면서 떠보는데 미즈키는 그걸 타케루라고 생각해서 "그 사람을 좋아하세요"라고 묻는다
          * 는 당연히 미즈키를 생각하며 "난 바라만 보는 걸로 족하다"고 하는데, 미즈키는 "그럴리가 없다. 그 사람과 무척 잘 어울릴 거다"라고 대답한다
          * 게 고백받은 거라고 생각해 버린다.
          * 의 착각 퍼레드가 압권.
  • 블리치/673화 . . . . 26회 일치
         시다 우류가 하쉬발트를 막는 사 치고는 유하바하에게 향한다.
          * 하쉬발트가 다가오자 시다는 자신 하쉬발트를 막을 테니 서둘러 태양의 문으로 향하라고 말한다.
          * 그러자 하쉬발트는 "태양의 문은 미 파괴했다"며, 유하바하가 눈 뜨기 전에 처리해주겠다고 한다.
          * 그 말을 듣고, 시다는 "하쉬발트가 올마트 힘을 쓰는 동안은 유하바하에겐 힘 없다."는 걸 간파한다.
          * 시다는 그 말과 함께 "마지막으로 하는 말도 아니다"면서 어서 유하바하에게 가라고 하고, 치고 일행은 유하바하에게 향한다.
          * 하쉬발트는 그들 죽는 미래가 보인다며 쫓을 생각도 하지 않는데, 시다는 "미래란 바뀔 수도 있다"고 받아친다.
          * 그걸 보고 "희망에 차 보인다"며 놀랐다고 하는데, 시다는 "내가 희망에 찬 모습은 그 눈으로 보지 못해서 놀란 거군?"라며 비꼰다.
          * 치고 일행 유하바하에게 가는 동안 오리히메는 눈물을 보는데, "시다가 정말로 배반한 줄 알았다"면서 제는 안심했다고 한다.
          * 바로 그 순간 석상들 움직여서 일행을 공격한다.
          * 차드가 치고와 오리히메를 노리는 석상들을 쳐내고 둘을 선행시킨다.
          * 차드는 "재미없는 일을 좋아하냐"며 자신들의 일은 "성안을 정리해 치고가 돌아올 길을 준비하는 것"라며 석상들과 싸운다.
          * 솔직히 시다 우류가 하쉬발트를 상대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 하쉬발트가 최종흑막으로 등극할 가능성 높다.
  • 식극의 소마/165화 . . . . 26회 일치
          * 맛밤을 까넣은 사슴고기는 황당해 보지만, 사실 밤과 사슴고기, 밤과 지비에라는 조합은 프랑스 요리에서도 자주 쓰는 조합.
          * 밤의 맛과 숯불향 사슴고기와 어우러져 절묘한 맛 난다.
          * 맛밤을 쓴 것도, 일반 밤보다 달게 처리됐기 때문인데 보통 밤라면 렇게 절묘한 조화가 루어지지 않았을 것.
          * 소스에도 밤을 넣어서 고기 전체에 밤의 맛 은은히 베어있다.
          * 숯불의 향을 조화시키기 위해 사용한 재료가 커피. 에리나는 것을 간파한다.
          * 그 결과 완성된 것 밤소스를 넣은 사슴 허벅살 숯불구.
          * 에리나는 엉망으로 만든듯 보지만 사실 프랑스 요리의 기본기를 충실히 빠른 음식라며 "소마 치곤 프렌치로서 인정할 만하다"고 평한다.
          * 히사코는 걸로 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왠지 츠카사는 생각에 잠겨있다.
          * 깜짝 놀랄 정도로 정교한 교화가 돋보는 요리다.
          * 요리의 소스는 소마도 "터무니 없다"고 경악할 정도.
          * 사슴 등뼈로 만든 소스와 그걸 베스로 과실을 더해서 상큼한 맛을 낸 소스.
          * 에리나는 거기에 들어간 다양한 과실과 재료를 전부 알아맞추는데, 조금만 어긋나도 잡맛 되고 마는 조합을 완벽하게 만들어냈다며, 인간 아닌 듯한 실력라고 평한다.
          * 히사코는 두 사람의 요리 성향 너무 달라서 우열을 말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슴고기의 풍미를 잘 끌어낸 쪽"은 "명백히 쪽"라며, 에리나가 손을 뻗는데...
  • 아이박 . . . . 26회 일치
         그냥 인간었으나 루시퍼의 마법으로 인해 아란 단어를 말하면 초록 불꽃에 휩싸여 괴력을 가진 아 된다. 약점은 캡틴 마블처럼 단어를 말하지 못하게 되면 아 될수 없다는 것.
         아라는 름은 인류 역사의 악인들의 름 첫글자로 구성된 것. 그 각각은 공포의 반(Ivan the Terrible), 보르지아(Cesare Borgia), 훈족의 아틸라(Attila the Hun), 칼리귤라(Caligula).
         마찬가지로 샤잠의 빌런인 [[닥터 시바나]]와 협력하기도 했으며 샤잠의 적들 모인 몬스터 소사어티 오브 블에 합류하기도 했다. DC 코믹스 악당들의 대규모 집단인 시크릿 소사어티 오브 슈퍼 빌런즈의 일원 되기도 했다.
         등장 시기는 상상히 오래된 빌런으로 샤잠의 [[캡틴 마블]]던 시절부터 등장해왔다.
         현대의 악당었으나 뉴52에서는 설정 변경되어 과거 [[블랙 아담]] 인간던 시절에 칸다크를 침공한 폭군 되었다. 힘을 가지게 된 블랙 아담의 마법에 의해 석상 되었다.
  • 앙주 제국 . . . . 26회 일치
         플랜태저넷 왕조 [[잉글랜드 왕]] [[헨리 2세]]와 그 자식들은 [[리처드 1세]], [[존 왕]] 다스린 영토를 통칭하는 말다. 그 영토는 [[스코틀랜드]]에서 [[잉글랜드]], [[노르망디]], 그리고 프랑스 서부 아퀴텐 지방을 거쳐서, [[피레네 산맥]]에 도달하는 방대한 영토였다. 앙주 제국라는 표현은 당대에는 쓰지 않았으며, 근대에 시기 플랜태저넷 왕조를 설명하기 위하여 만든 것다.
         앙주 제국은 잉글랜드 왕령과 프랑스 내의 여러 공작령, 백작령 상속과 혼인을 통하여 [[동군연합]]을 룬 것으로서, 각 지역의 통치체계는 상당히 달랐고 한 명의 군주 아래 동군연합일 뿐, 실제로 하나의 '제국'라는 명칭을 쓰지는 않았고 '제국'기는 커녕 하나의 나라로 통합되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지도 않았다.
         흥미롭게도 당시 앙주 제국의 군주들은 프랑스 영역 내에서 [[프랑스 왕]]을 압도할 정도의 세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프랑스 왕에게는 봉신라는 입장었다. 는 대체로 "영국 왕은 프랑스 왕의 신하였지만, 프랑스 왕보다 세력 컷다."고 간단하게 정리된다.
         다만, 엄밀히 말하면 '잉글랜드 왕'은 '프랑스 왕'과 '동격'인 왕다. 단지 그 '잉글랜드 왕'라는 사람 가지고 있는 '프랑스 내 작위'에 따라서 프랑스 왕의 권위에 대한 의무를 부분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다. 하지만 는 '프랑스 내부'에만 국한되는 것며, '프랑스 외부'에 해당하는 잉글랜드 영토에 대해서는 프랑스 왕은 간섭할 권리가 없었다.
         헨리 2세 시기에 성립. 헨리 2세 사후에는 후계자 분쟁을 겪었으며, 리처드 1세, 존 왕을 거치게 된다. 존 왕 필리프 2세에게 공격받아 대부분의 영토를 빼앗기고, 앙주 제국은 해체된다.
         앙주 제국은 한 명의 군주 아래에서 통치되었으나, 각 영토의 정치나 행정은 분리되어 있었으며 그 양상은 지방에 따라서 여러모로 다르게 나타났다. 군주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높고 대표적인 지위는 '잉글랜드 왕'었지만, 실제로 왕실에는 문화적으로 영국화된 측면은 거의 없어 여러모로 '잉글랜드 왕'라기 보다는 '프랑스 귀족'에 가까운 모습었다. 앙주 제국의 군주들은 왕실 용어로서 [[프랑스어]]를 썻으며, 통치시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프랑스]]에 주로 머물렀고, [[영국]]을 방문한 기간은 극히 짧은 기간에 불과했다.
  • 에이스 컴뱃 5 : 언성 워 . . . . 26회 일치
         Ace Combat 5: The Unsung War. 비행슈팅게임 [[에스 컴뱃 시리즈]]의 다섯번째 작품.
         [[플레스테션 2]]로 돌아간다.
         편대장 된 후 컨트롤러의 십자패드를 통해 편대원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기체를 구매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각 계열의 기체 한기 밖에 구매할 수 없지만, 한 기체를 몰며 킬레트를 쌓으면 그 계열의 다른 기체가 해금되어 해당 기체를 구매할 수 있다.
         === 아케드 모드 ===
         쇠락하던 [[에스 컴뱃 제로 : 더 벨칸 워|벨카 공국은 세상을 상대로 전쟁을 벌였다.]] 벨카 공국은 자국 영토에 핵무기를 사용하면서 까지 항전했지만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그로부터 15년 후, 오시아 연방 샌드 섬 공군기지. 종군 기자 알베르 쥬넷은 훈련 교관의 기체에 동승해 조종사 훈련생들 훈련받는걸 촬영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동쪽에서 국적 불명의 전투기가 습격. 쥬넷을 포함해 단 세명의 생존자만을 남겨버린다.
          게임의 화자. 종군기자. 샌드 섬 비행대의 훈련을 취재하러 왔다가 국적불명 기체의 공격에 휘말린다. 후 샌드 섬에 억류되어 샌드 섬 비행대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오시아 연방 최서단에 위치한 샌드 섬의 비행대. 유크토바니아와의 전쟁 발발하기 직전 국적불명기의 습격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TAC 네임 하트브레크 원. 계급은 대위로 샌드 섬 비행대의 훈련 교관다. 국적불명기와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훈련 교관. 유크토바니아에 애인 있다.
          * 블레즈(Blaze)
          플레어. 블레즈는 TAC 네임으로 본명은 나오지 않는다. 훈련생지만 샌드 섬의 인원 부족해지자 차출된다.
          * 케 나가세(Kei Nagase)
          TAC 네임 초퍼. 훈련생지만 샌드 섬의 인원 부족해지자 차출된다.
          TAC 네임 아처. 훈련생으로 다른 샌드 섬 비행대원보다 훈련을 덜 받은걸로 보인다. 다른 훈련생들 샌드 섬 초계비행에 투입될 때 그림은 포함되지 않았었다.
         오시아에서 서쪽으로 바다를 건너면 있는 국가. 오시아와는 15년 전 전쟁 때 동맹었다. 갑자기 오시아에 선전포고를 해 환태평양 전쟁을 일으킨다.
          유크토바니아군 정보 장교. 바틀렛의 애인기도 하다.
          벨카 전쟁에서 승리한 오시아가 벨카로부터 뜯어낸 지역. 현지인들은 지역을 "남벨카"라고 주장하고 있다.
  • 엘디아 인 . . . . 26회 일치
         [[유미르 프리츠]]라는 한 [[소녀]]를 [[선조]]로 하는 종족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1820년 전 과거에 시조 유미르가 [[거인]]으로 변신하는 힘을 얻어 그 힘을 바탕으로 [[마레]]라는 대국을 멸망시키고 자신들 중심 되는 [[엘디아 제국]]을 건설하여 1700년 간 번영했다고 한다.
         하지만 작중의 시점에서 (어떤 유로 인하여) 엘디아 제국은 멸망하였다. 엘디아 제국의 잔당은 작중의 배경 되는 '[[파라디 섬]]'만을 유지하고 있다. 아직 '대륙'에 거주하는 엘디아 인도 존재하지만, 대륙은 엘디아인을 증오하는 마레인 부흥하여 건설한 마레 제국 지배하고 있어 엘디아인은 박해받는 종족 됐다. 게다가 극중 묘사를 보면 마레만 아닌 타국에서도 엘디아인을 혐오하는 듯 하다.
         파라디 섬의 엘디아 인은 작중 시점에서는 자신들의 과거 역사를 알지 못하고 있었으며, 같은 엘디아 인 변형되어 만들어진 '거인'과 투쟁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일단 마레를 비롯해 많은 엘디아를 증오하는 유는 엘디아 제국 시절에 수많은 민족을 탄압하는 등 악행을 저질러왔기 때문라 한다.
          * 거인화 : 엘디아 인은 거인의 척수액에서 채집한 '거인화 약물'을 주사받으면 거인으로 변신한다. 어떤 원리로 러한 일 일어나는지는 블명. 거인화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는 작중에 나오는 '지성 없는 거인' 된다. 러한 거인들을 마레에서는 전쟁에 투입하고 있다.
          * 엘디아 제국은 독자적인 언어와 문자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현재 문자를 해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지극히 드문 듯 하다.
         마레 제국에서 엘디아 인 박해받는 모습은 [[게토]]에 강제로 가두거나, 함부로 살해하는 등, [[제2차 세계대전]] 시기 [[나치 독일]]에서 [[유태인]]을 박해하는 것과 유사하다.
         일단 파라디 섬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모두 엘디아 인다. 다만 [[미카사 아커만]]은 [[동양인]]라고 언급된 바가 있는데, 동양인은 엘디아 인 아니라는 의미로 볼 수 있는지, 혹은 인종과는 무관하게 동양인 역시 엘디아 인으로 여겨지는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아커만 등 기억 통제를 받지 않는다는 등 아닐 가능성 있기는 하다.
  • 은혼/597화 . . . . 26회 일치
         [[은혼]] 597훈. '''천연파마는 리저리 엉켜도 결국은 원래대로 돌아온다'''
          * 하세가와의 뒤를 어 해결사 사무소로 모여드는 가부키쵸의 염원
          * 각지에서 천인들에 대항하는 자들 나타나고, 마침내 해결사 일행 돌아오다.
          * 시무라 타에는 해결사 사무실에 방문해 하세가와 다조가 놓고 간 의뢰서를 발견한다.
          * 오토세 아줌마 또한 그 자리에 있는데, 그 모습을 "세전함" 같다면서 "그 [[역병신]]들에게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결국 내 집세가 될 것"라고 말한다.
          * 타에는 역병신라도 집세가 될 지라도 해결사만 돌아와 준다면 괜찮아질 거라며 여러 주민들의 의뢰서를 꺼낸다.
          * 오토세는 자기라면 "집세가 더 많 들어오길, 같은 의미있는 걸 빌것"라 농을 치며 의뢰서를 꺼낸다.
          * 천인 용병들을 막아선 하세가와는 자신은 입국관리소 소장라 밝히며 더상 마음대로 하게 두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 하세가와는 설사 나라가 망해도 사무라는 살아있고 그녀석들(해결사)은 돌아올 것기 때문에 그때까지 나라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절망하고 있을 시간 없다고 말한다.
          * 그리고 그가 지킨 꼬마에게 "사람은 원래 절망 위에서 살아가는 법"며 자신은 그런 절망의 밑바닥에서 살아왔지만 날을 위해서 살아온게 아닐까 싶다고 말한다.
          * 쉽게 달려오는 절망처럼 희망도 똑같으며, 런 절망은 그에게 있어 무수한 절망 중 하나에 불과하다.
          * 그는 관리소장으로서 천인들의 보스와 할 말 있다며 안내하길 요구한다.
          * 하세가와는 거듭 보스에게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지만 천인들은 어째서 그래야 하냐며 상식적으로 대답한다. 하세가와는 다시 자기가 입국관리소 소장라 말하는데 평범하게 신분증을 제시하고 없다고 하니 그냥 끌고 간다.
          * 그런데 소동을 보고 다가오는 가 있는데
          * "희귀한 생물"을 손에 넣고 싶다는 둥의 야기를 한다.
          * 오토세는 원하는건 뭐든 가져가라고 하면서 설사 건물 텅 비어도 그곳에 타에 일행 있어준다면 거기가 해결사가 돌아올 장소라고 말한다.
          * 녀석들은 원래 런 건물 자체엔 아무 관심도 없었다며 위안부로 쓴다고 여자들을 끌고 가려고 한다.
  • 인비저블 우먼 . . . . 26회 일치
         [[판타스틱 포]]의 일원. 본명은 수전 "수" 스톰(Susan "Sue" Storm)며 [[리드 리처즈]]와 결혼한 후 수전 리처즈가 되었다.
         능력은 [[포스 필드]]와 투명화다. 포스 필드는 방어력 매우 높은 역장며, 공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물건을 드는 등의 용도로 쓰기도 한다. 매체에 따라서는 날붙처럼 쓰기도 한다. 셀레스티얼의 갑옷을 파괴할 수도 있는 등 그 힘은 판타스틱 포 최강다.
         인비저블 우먼의 투명화는 자기 자신만 아니라 '다른 물체를 투명하게 만드는 능력'다. 투명화 능력의 폭 넓어서 변장도 할 수 있다. 머리카락을 [[모히칸]] 스타일로 보게 하거나, 복장을 다른 것으로 보게 하는 것.
         인비저블 우먼 사용하는 포스 필드의 경우 자신에게도 투명하다고 한다.
         [[미스터 판타스틱]]과 연인 → 부부 관계다.[* 참고로 나가 상당히 심하다. 거의 키잡에 가깝다.(…)] 판타스틱 포의 [[홍일점]]며, 두 아에다 항상 티격태격하는 벤과 동생 조니, 워커홀릭 남편인 미스터 판타스틱 그렇게 사고치고 속을 썩는데도 용케도 끝까지 같 사는 걸 보면 '''[[성녀]]''' 수준.(…) 게다가 퓨처 파운데후 집에 식구가 더 늘어났다(...). 그러나 그녀가 남편만 바라보고 사는 건 아닌 것 같은 것, [[닥터 둠]], [[네머]]와 서로 끌리는 관계에 있음을 그린 에피소드들 많다. 수잔 스톰 자체가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중 최고급의 미모를 자랑해서 그렇기도 하고.
  • 일곱개의 대죄/169화 . . . . 26회 일치
         * 고서가 마음을 얻기 위해 동료들을 모두 죽겠다고 말하자 제리코는 모순되고 어리석은 말라고 지적한다.
         * 하지만 제리코 너 또한 힘을 위해 인간기를 포기하려 했지 않냐고 반박하고 제리코는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거라며 "결국 상처입는건 너 자신"라고 하지만 고서는 귀기울지 않는다.
         * 호크는 자신의 원래 전투력 3000고 마력을 얻어서 배 상 올랐으니 10만은 될 거라고 착각하며 낙승일 거라고 멋대로 생각한다.
         * 겨우 "서로 죽기"라는걸 알게된 호크는 야단을 떤다.
         * 고서는 "오만의 죄에게 경의를 표한다"는 유로 "나트메어 테라"라는 기술을 건다.
         * 그러나 너무나 강대한 힘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형까지 다치게 하고 부모 조차 그를 저주받은 아로 생각해 멸시하게 된다.
         * 급기야 왕국에선 그를 죽려 드는데, 어느날밤 로자라는 여자의 도움으로 겨우 도망칠 수 있었다.
         * 후 여기저기 떠돌아다니지만 선행을 배풀어도 사람들은 그의 겉모습만 보고 두려워한다.
         * 에스카노르는 멀린에게 자신 두렵지 않냐고 묻는데, 오히려 "공포란 무지에서 오는 감정. 무엇보다 네 수수깨끼는 충분히 매력적다."는 찬사를 듣는다.
         * 꿈 속에서 고서에게 자신 멀린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털어놓는데...
         * 모든 것은 고서가 보여주는 악몽었다.
         * 악몽 속의 멀린은 "내일 없는 자와 함께 길을 걸을 순 없어. 왜냐면 네 저주는 절대 풀 수 없으니까. 강대한 저주는 윽고 그 몸을 전부 침식하겠지. 너는 결국 내 실험 재료일 뿐인 존재. 평생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일 없 고독하게 죽어라 에스카노르."라고 독설을 퍼붓는다.
         * 그에게 있어 멀린은 그 자체로 태양과 같은 존재. 고서가 보여준 것은 절망 아니라 희망었다며 밤 중인데도 정오의 강력한 힘을 회복한다.
         * 에스카노르는 태양 없도 멀린만 생각해도 풀파워를 끌어낼 수 있음 밝혀졌다.
         * 어쨌든 고서는 호크도 제리코도 죽진 않았다.
  • 일곱개의 대죄/180화 . . . . 26회 일치
          * 사실 둘은 고르기우스의 정체를 미 알고 있었다.
          * 고르기우스는 두 사람 자신에겐 너무 눈부시다며 떠난다.
          * 저들 여기 있는건 멜리오다스도 있을 거라고 여긴 고르기우스는 적당히 도망치려고 한다.
          * 고르기우스는 런데서 뭘하고 있냐고 묻는데, 들은 태연하게 장사를 한다고 대답한다.
          * 럴 때에 용케도 그런걸 한다고 하니 호크가 "어떤 때든 배는 고프고 술도 먹고 싶은거 아니냐"고 말하고 술집에 있던 일동 크게 찬성한다.
          * 술집에 있던 손님들은 모두 "마신족 눈치나 보고 사는건 사양"라며 술집야 말로 자신들의 천국라 말한다.
          * 호크의 말마따나 엘리자베스는 맛없는 음식을 만드는데 천부적인 재능 있다.
          * 엘리자베스는 무리해서 먹지 말라고 하지만 고르기우스는 배고픈 탓인지 "못 먹을 건 없는 맛없음"라며 꾸역꾸역 먹는다.
          * 그런데 호크가 그의 름을 부르는 바람에 또 한번 격뿜한다.
          * 고르기우스는 경계하며 그럼 왜 구했냐고, "설마 적라도 괴로워하는 사람을 두고 볼수는 없다 같은 유는 아니겠죠?"라고 묻는다.
          * 말문 막힌 고르기우스는 생각 완전히 다르다며, 두 번 다시 만나는 일 없을 거라며 돼지의 모자를 떠난다.
          * 고르기우스가 다녀간 일나, 주민들 불안을 느끼면서도 필사적으로 살고 있는 야기들.
          * 손님들 "떠도는 은기사" 유령에 대해 말하던걸 떠올리는데 정말로 유령기사가 돼지의 모자를 찾아왔다. 호크가 비명을 지른다.
          * 그의 정체는 바로 전 성기사단장 자라트라스. 죽었다고 알려진 드레퓌스의 형었다.
          * 멜리오다스의 시체는 리벨리온 뽑혀진 상태고 의외로 때뜻하게 회복된 상태. 죽었다면 상처가 아물리가 없다.
          * 하지만 눈을 뜨지 않고 있는건 어떤 유가 있을 듯. 특수한 마법에 걸려 있을 수도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4화 . . . . 26회 일치
          * 인적 드문 항구에서 대결하게 되는 남매.
          * 다음 택시를 타는데 뱅뱅 안경을 쓴 미덥지 않아 보는 기사가 몰고 있다.
          * 효부는 막상 목적지도 정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디든 인적 드문 해안가"라는 막연한 주문을 한다.
          * "나에게 받기 원하는건 돈 아니잖아, 후지코씨?"
          * 효부가 택시 한 대를 먼저 보낸건 그녀의 함정을 눈치 챘기 때문. 그 택시도 바벨의 인원 몰던 걸로 보인다.
          * 효부는 꽤 거추장스러운 절차를 거친다며 전엔 더 직선적지 않았냐고 말한다.
          * 후지코는 지금 자신은 책임 따르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면서 효부도 자신 저지른 일을 책임지라고 말한다.
          * 그는 오히려 녀석들에게 책임을 지게 해준 거라며 그들 초능력 부대를 말살하지 않았다면 동료들도 살아있을 거고 후지코도 위험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한다.
          * 후지코는 그 점은 인정하지만 그런 일 되풀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 미래의 책임 있다고 반박한다.
          * 두 사람의 사킥 파워가 충돌하면서 일대에 폭풍 몰아친다.
          * 효부가 누나라고 부르며 결판을 내자고 말하자 후지코는 "내 동생은 미 없다"고 잘라 말하며 텔레포트를 쓴다.
          * 효부는 그녀가 아무 준비도 없 텔레포트를 쓰고 동시에 상당한 수준의 염동력 공격을 가하는 것에 감탄한다.
          * 그는 너무 손쉽게 잡혀주면 의심을 살 테니 비장의 수를 남겨둔 채로 한계까지 몰아붙겠다고 생각한다.
          * 고작 그정도냐고 도발하는 여유를 보는데, 후지코도 미소를 숨기면서 뭔가 책략 있는 듯 한데.
          * 서플리먼트 4컷에선 "여왕을 보려고 병원에 잠입했다가 진짜 의사로 오인 당해 진료를 보다 기진맥진해 있는걸 사카키 슈지의 제보로 츠보미 후지코가 검거"했다고 했었는데 내용 좀 다르다.
          * 전개로 볼 때 예지를 실현시키기 위해 일부러 바벨에 잡히는 모양다.
          * 앞서 레어메탈 작용하는 기전과 후지코의 속내를 조합해 보면, 후지코의 경우에는 그러한 과거의 비극을 재현하지 않으려는 마음 극단적으로 치달아 오히려 자신 지키고자 했던 들마저 의심하고 배척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 정주관백 . . . . 26회 일치
         정주관백란, 집 안에서 위세를 부리는 남편을 뜻하는 말다. 집 안에서는 그 권력 관백라도 된 것 같다고 하여 쓰는 말.
         전국정주관백협회(全国亭主関白協会)라는 단체가 있다. 남편 폭군 되야 한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니며, 정주관백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자는 단체다.(http://www.zenteikyou.com/zwhat.html)
          단체가 새롭게 해석한 정주관백의 정의는 러하다. 사실 관백은 조정에서 두번째 지위며 덴노를 보좌하는 지위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집 안에서 덴노란 곧 아내다. 그리고 정주는 차를 내오는 사람을 뜻하므로, ‘정주관백’란 사실 아내를 보좌하고 떠받들어 주는 남편을 뜻하는 것인데 사람들 오해하여 집안의 폭군 같은 뜻으로 쓰고 있다고 말한다.
         관백(간파쿠)은 일본 헤안 시대에서 부터 덴노를 대신하여 실권을 행사한 지위다. [[후지와라 섭관가]]에서 대대로 어받았으며 덴노가 어릴 때는 섭정(摂政) 되고, 성인 된 뒤에는 관백(関白) 되는 것 관례화 되어 를 섭관정치(摂関政治)라 부른다. 헤안 시대 후로 권력 쇠퇴하였고,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오툐미 가문 일시적으로 관백의 지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에도 시대의 섭관 가문은 쇼군 된 도쿠가와 가문의 후원으로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되었으며, 도쿠가와 가문과 혼인을 맺기도 했다.
  • 토리코/361화 . . . . 26회 일치
         토리코 인행은 드디어 어나더를 맛보고 새로운 맛의 지평 열린다.
          * 어나더를 시식한 일행은 '''새로운 맛의 지평''' 열려 사물 조차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되며 구르메세포의 활성화로 세포의 기억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스타쥰 느껴온 "어떤 맛의 기억"도 구르메 세포의 기억.
          * 스타쥰은 어나더를 먹고 자신 찾아오던 기억을 되살리는데...
          '''* 스타쥰과 토리코는 사실 란성 쌍둥다!'''
          * 코코의 구루메세포 악마는 '''"포즌데빌"''' 치사성의 맹독과 독을 용해서 수많은 괴물을 노예로 만들어 거대한 행성을 지배 했다고함
          * 제브라의 구루메세포 악마는 '''"보스데빌"''' 엄청난 소리와 완력으로 여러개의 행성을 파괴 했다고 함
          * 토리코의 구루메세포의 악마는 '''"오거"''' 온화한 성격지만 화가나면 아무도 손쓸수 없는 괴물로 실력은 '''역사상 1.2위를 다툰다고 함.''' 발달된 후각 특징
          * 토리코가 식사를 마치려 할 때 코마츠가 "남은 것 있다"며 통조림을 꺼내는데, 전에 8대륙을 통과할 때 얻었던 '''황금색 통조림'''(금관두)다.
          * 그때 무슨 수를 써도 열 수 없었지만 토리코는 그 냄새를 맡아보고 '''"그 안에 들어있는게 뭐든 풀코스에 포함시킬 것"'''라고 단언했다
          * 블루 그릴에서 골든 쿡웨어를 만들 때 2대 멜크에게 부탁해 병따개를 만들었고 코마츠는 지금야 말로 통조림을 열 때라고 말한다
          * 지지는 '''통조림의 내용물 예상''' 가는지 경악스러워한다
          * "새로운 맛의 지평"란게 문자 그대로 세상 모든 것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말었다.--의자 빼고 다 먹는다는 중국인들은 어나더를 먹은 거였나?--
          * 통조림의 내용물에 대해서 여러가지 설 충돌하고 있다. GOD라는 설부터, 전 네오의 일부를 봉인한 것, 센터 등등.
          * 토리코와 스타쥰 쌍둥였다는 전개가 너무 뜬금없다는 비판 많다.
          * 각 악마들 한 자리에 둘러앉은 장면에선 아마루만 악마가 없는 걸로 나왔다. 심지어 코마츠도 나왔는데!
  • 회맹 . . . . 26회 일치
         고대 [[중국]]의 의식. 여러 제후를 모아 맹주(盟主)를 뽑아 집단 동맹을 맺는 의식다.
         회會는 여러 제후들 시간, 장소, 의제를 정해놓고 모인다는 의미며, 맹盟은 안건에 합의한 뒤 삽혈歃血을 하여서 맹세를 하는 의식다. 삽혈은 제물로 쓴 소牛의 피를 [[입술]]에 바르는 의식으로서, 회맹의 맹주가 가장 먼저 삽혈을 하는 것 관례였다. 삽혈 의식을 생략하고 구두로만 서약할 때도 있는데 를 황성불맹荒成不盟라고 했다. 그러나 구두 서약은 삽혈보다 신뢰성 낮은 것으로 여겨졌으며, 그 때문에 황성불맹은 형식적인 약속을 뜻하게 되었다.
         회맹에서 합의된 사항을 기록하는 맹서盟書를 작성할 때는 맹주가 제물로 쓴 소牛의 왼쪽 귀耳를 잘라내서 그 피로 죽간나 목간에 기록했다. 그리하여 "우(牛耳)를 잡다"는 표현 권력을 쥐다는 의미로 쓰였던 것다.
         회맹의 희생 제물은 본래 천자가 참석할 때는 소와 말, 제후들 모일 때는 개와 돼지, 대부들 모일 때는 닭의 피를 쓰는 것 원칙었다. 그러나 패자가 등장한 뒤에는 제후들의 회맹에서도 소와 말을 쓰게 되었다.
         [[주나라]]의 [[주문왕|문왕]] [[상나라]]의 [[주왕]]을 칠 때, 제후들을 모아서 회맹을 하였다고 전해진다.
         [[춘추시대]], 주나라의 질서가 무너진 뒤 회맹은 유력한 제후, 패자(覇子)를 중심으로 한 제후들 맺게 되었으며, [[존왕양]]를 명분으로 삼았다.
         춘추시대의 회맹은 제나라에서 시작된다. 기원전 682년 가을, 송나라의 권신 남궁장만南宮長萬 송 민공緡公을 시해, 대부 구목仇牧과 태자 화독華督을 살해했다. 기원전 681년 3월, 제 환공은 주 왕실의 허가를 얻어 북행北杏(지금의 산동성 동아현)에서 제후들을 모았으며, 송나라를 구원하기로 결정한다. 때 모인 제후들 가운데서는 송 환공 '공작'으로 가장 작위가 높았으나, 제 환공 '후작'었음에도 가장 실력 높았기 때문에 제 환공 맹주가 되었다.
  • 3월의 라이온/125화 . . . . 25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24화]] |||| '''3월의 라온/125화''' |||| [[3월의 라온/126화]] ||
         [[3월의 라온]] 125화. '''등롱 빛나는 길 5'''
          * 그는 느긋하고 예리한 전술을 펼치는데 "터무니 없 강하다"고 할 정도.
          * 그래서 그런 건지 키리야마는 그가 설치한 함정을 어렴풋 눈치챈다.
          * 일견 무계획하게 함정을 늘어놓은 걸로 보지만 그가 천일수[* 바둑나 장기 등에서 똑같은 행마가 반복되는 국면 되면 무효판을 선언하고 다시 두는 룰.]를 염두한 것을 알아챈다.
          * 나메리카와는 그가 천일수를 피해서 실망하지만 강렬한 반격을 보고 "얌전하게 생겨서 엄청난 새디스트"라며 더 즐거워한다.
          * 어지는 대국,
          * 통한의 실책을 함정으로 만들어서 키리야마를 끌어들려 한다.
          * 중계실에선 끝까지 대국을 관찰하고 있다.
          * 스미스는 대국 "상하게 인상에 남는 승부 100선"에 들어가고 남는다고 평한다.
          * 일정 끝난 스미스, 타나카, 요코미조는 맥주나 마시면서 감상전을 열 생각으로 들떠 있다.
          * 그는 택시를 잡아놓고 "대국 길어져 중계실 같은 곳에 묶어둬서 미안하다"며 택시에 타길 권한다.
          * 세 명은 훗날 "평범한 개인택시가 무서워 보인 건 그때 뿐"라 회고했다 한다.
          * 평범하게 대국을 했을 뿐인데 나메리카와 덕에 마치 죠죠와 같은 기묘함 넘쳤던 에피소드.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3월의 라이온/126화 . . . . 25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25화]] |||| '''3월의 라온/126화''' |||| [[3월의 라온/127화]] ||
         [[3월의 라온]] 126화.
          * 산가츠 마을 봉오도리 개시. 카와모토가는 노점을 준비하는데 츠구미를 비롯해 학교 지인들 와서 도와준다.
          * 니카도 하루노부와 시마다 카도 초청을 받아 노점을 들른다.
          * 하야시다 타카시와 노구치 에사쿠도 도우미로 호출
          * 카와모토 모모는 언니들 가게일 바빠서 축제를 둘러보지 못하게 됐다.
          * 키리야마가 마침 한가하던 니카도 하루노부를 호출해 문제 해결.
          * 오랜만에 니카도와 만난 모모는 엄청 좋아한다.
          * 니카도의 연락으로 시마다 카도 미카즈키당으로 오게 된다.
          * 팬었던 하야시다는 시마다를 보고 환호.
          * 그러는 사에 시마다의 쓰린 속 잠잠해진다.
          * 팔다 남은 음식들을 서둘러 챙기야 하는데 테 무너지면서 음식 쏟아질 뻔 한다.
          * 아카리가 얼른 잡으려다가 같 넘어질 뻔 하는데, 두 남자가 동시에 아카리를 잡는다.
          * 그림일기로 그려놓고 싶을 정도로 행복한 여름방학의 밤라는 키리야마.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AliasPageNames . . . . 25회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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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정없는 존재 . . . . 25회 일치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지적 존재. [[SF]]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클리셰]]다. 대체로 감정 없기 때문에 냉철한 [[성]]만을 가지고 있어 매우 우월, 혹은 감정 없어서 사악하거나, 감정 없어서 불쌍한 존재로 여겨진다.
         "지적 생명체"의 존재성에 있어 감성 없다는 특성은 순수한 성만 존재하므로, 철저한 합리를 추구하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대다수다. 보통 SF계에서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로 나뉘어 설명한다.
          1. 사고기관중에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 물리적으로 결핍되어 있는 경우
          1. 합리를 추구하는 "성"자체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묘사되며, "감정"라는 프로그램 아직 인스톨 되지 않은 경우
          1. 혹은 감정라는 걸 가지고 있는데, 감정 없다고 등장인물 착각하는 경우
         어찌보면 [[장르문학]]에 있어선 [[오즈의 마법사]]처럼 성과 감성 일부 결핍되어 있는 캐릭터들 등장하고, 런 등장인물들 보여주는 모습 확장되어가며 정립된 캐릭터성으로 볼 수도 있다.
         [[엔더 위긴 시리즈]]나 [[영원한 전쟁]]같은 고전 SF소설에서는 "지구인 해할 수 없는" 특징으로 자주 등장하며, 단일사고체 특성을 가진 종족들의 대다수는 런 캐릭터성을 띄는 경우가 많다.
         생각보다 별로 특별한 것은 아니다(…). [[정신병원]]에서 비교적 높은 확률로 흔히 볼 수 있다. 들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인생]]에서 뭔가를 해야 한다는 [[의욕]] 없어서 많은 시간을 [[침대]]에 누워서 지낸다.
  • 개인용 웹페이지 저장 서비스 . . . . 25회 일치
         온라인으로 그 시점에서 웹 페지의 "스냅샷"을 만들고, 를 열람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웹 아카브와 같은 목적을 지니고 있으며, 웹페지 하퍼 링크가 깨지는 경우에 대비해서 만들어져 있다.
          웹 2.0 사트까지 지원한다.
          자신 캡쳐한 것을 id로 로그인해서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것 장점다. 구글 아디로도 로그인 된다.
          쪽은 안타깝게도 https를 쓰는 사트는 잘 지원되지 않는다.
          주로 학술적인 목적다. 메일 등록 필요하다.
          일본어 웹에서 주로 널리 쓰는 서비스다. "어탁"라는 말 런 서비스를 지칭하는 대명사가 되었을 정도. 일정 간격으로 데터를 삭제하고 있다. 데터를 삭제하지 않는 일부 서비스는 유료다.
          일본어 사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4화 . . . . 25회 일치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154화. '''우마루와 데트'''
          * 타의 생일 당일. 우마루는 오전 12시가 되자마자 떠들썩하게 축하하기 시작한다.--민폐야--
          * 타의 생일을 맞아 데트를 하러 나온 도마 남매
          * 우마루가 생일 축하한다고 말하는데, 타는 반응 그냥그렇다.
          * 우마루는 열심히 애교를 떨어 보는데 오히려 타는 떨떠름한 반응다.--친남매면 당연하지--
          * 하지만 타는 우마루의 바람처럼 대만족하는 기색을 보지 않는다.
          * 타는 게임센터에 가자고 하는데, 우마루는 오빠 취향 아니라며 거절한다.
          * 그러자 번엔 "복권 사는 걸로 몽땅 써버려야겠다"고 하자 우마루가 "그 돈면 콜라를 몇 병 산다고 생각하냐"고 뜯어말린다.
          * 타가 그 모습을 보고 웃으며 "그게 너답다. 무리하지 마."라고 말해준다.
          * 오빠의 장난에 넘어간 우마루는 "심술쟁"라고 말하며 놀리는 걸로 받아쳐준다.
          * 타가 우마루의 애교에 정색하는걸 보면 어쩔 수 없는 친남매가 맞는 듯하다.--본격 내여귀 디스--
  • 고대 그리스 . . . . 25회 일치
         일반적으로 고대 그리스라고 하면, 고전기 그리스에서 폴리스 전성기, 헬레니즘 시대를 뜻한다. 후 [[로마 제국]]에 정복되어 그리스가 정치적 주체성을 상실할 때까지를 고대 그리스로 묶어서 부르는 경우가 많다.
         고대 그리스 문명은 철학, 정치, 과학, 미술 등에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현대 서구 문명으로 어지는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서구인들의 고대 그리스에 대한 존경심은 뿌리깊은 것다. 또한 불교를 통하여 간접적으로는 동양에도 영향을 미쳤다.
         고대 그리스 시기가 그리스 최초의 문명은 아니지만, 그리스 암흑시대로서 단절기가 있어 전 시대는 미케네 문명, 미케네 그리스라고 한다.
         [[미케네 문명]] 대충 멸망하고, [[그리스 암흑시대]]가 끝난 다음, 폴리스(도시국가)들 나타나는 초창기의 시기를 뜻한다.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전성기를 맞했을 무렵다. 찬란한 발전을 룩했으나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거치면서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서로 싸워대면서 쇠퇴하게 된다.
         서로 싸우다가 쇠퇴한 폴리스들 북쪽에서 내려온 마케도니아 왕국에 복속되고,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 후계자들 헬레니즘 왕국들을 건설한 다음, 각 왕국들의 쇠퇴를 거쳐서 로마에 차례차례 먹힐 때까지의 시기.
         폴리스들의 자치는 사라졌지만, '그리스 문명'라는 기준에서 보면 그리스 문명과 그리스 인 가장 널리 지배권을 펼쳤던 시기다. 마케도니아에 정복되었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마케도니아도 그리스 문화에 동화되어 그리스 인나 다름없었던 시기기도 하고. 서쪽으로는 탈리아, 동으로는 페르시아, 아프가니스탄을 넘어서, 인도까지 그리스 계 폴리스와 왕국 나타난다.
         하지만 무수한 왕국들을 떠받치는 것은 그리스-마케도니아 본토에서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인구 유출었다. 과도한 인구 유출로 그리스-마케도니아 본토가 쇠퇴하면서 헬레니즘 왕국들 역시 서서히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지중해 세계의 왕국들은 차례차례 로마에게 정복당하고, 페르시아, 아프가니스탄, 인도 지역의 도시국가들은 파르티아와 그 뒤를 어 나타난 사산 왕조 페르시아의 지배를 거치면서, 박트리아 왕국과 같은 정치적 실체를 루기는 했으나 그리스 본토와 단절된 탓에 서서히 현지인들에게 동화되어 소멸하게 된다.
         중앙아시아 동방의 그리스인들은 [[불교]]로 개종하기도 했으며, [[간다라 미술]]같은 그리스 문화에 영향을 받은 불교 예술 나타나 후 동양 불교 예술의 근간 되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6화 . . . . 25회 일치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탈환을 앞두고 프로 히어로, [[유우에 고등학교|웅영고]], 학생들 사에서 폭풍전야와 같은 긴장 감돈다.
          * 웅영고의 기자회견 장소에서는 기자들 인정사정없 돌직구를 던져대고 있다.
          * 어떤 기자가 학생들에게 전투 허가를 내린 부분을 물고 늘어진다. [[아자와 쇼타|아자와]]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 내린 조처"라고 답변하는데, "잡혀간 학생(바쿠고)한테도 그렇게 말할 수 있냐"고 묻는 등 집요하게 도발한다.
          * 아자와는 원래 언론을 싫어하는 성미라 유도심문을 해대는 기자들에게 반발할 것 같았지만, 깨끗하게 자신의 부덕의 소치라 인정한다.
          * [[빌런 연합]]의 아지트에 있는 바쿠고는 인터뷰를 보면서 "나는 녀석들(빌런연합)에게 용가치가 있는 중요인물. 녀석들 방침 바뀌기 전에 두세 명 때려 죽고 탈출하자."라고 결심한다.
          * [[시가라키 토무라|시가라키]]는 떨어진 손을 쳐다보며 폭주할 조짐을 보는데, 의외로 한순간에 진정하고 성적인 태도로 돌아온다.
          * 그는 바쿠고를 "소중한 장기말"라고 칭하며 그의 거절을 유감라고 한다.
          * 히어로들 움직상 느긋하게 설득할 시간도 없다며 "[[올 포 원|선생]]"에게 힘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던 "선생"은 좋은 판단라고 칭찬한다.
          * 발신기가 가리키는 장소를 찾은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 일행은 잠입 전 작전을 세우고 있다.
          * [[올마트]]는 [[그랜토리노]]까지 호출했는데, 그는 사건에 "올 포 원" 개입되어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 . . . 25회 일치
         캡콤의 유명 게임 중 하나며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원탁의 기사]]가 소재다. 기본 스토리는 원작의 기사들 성배를 찾는다는 내용며 아서, 랜슬로, 퍼시벌 등장한다.
         동사의 게임인 천지를 먹다에서처럼 말 등장하고, 플레어가 쓸 수 있다.
         게임에서 점차 경험치를 쌓으면 캐릭터들의 무기와 갑옷 보다 멋지게 향상된다. 다만 성능은 달라지지 않는다.
         아템 중에서 커다란 아템은 공격하면 쪼개진다. 럴 경우 그냥 하나 습득하는 것보다 쪼개서 습득하는 것 더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아템에 따라 차가 있다. 예를 들어 금화상자는 3개거나 확률에 따라 4개에서 6개까지 쪼개지기도 하고, 큰 과일 바구니는 과일 하나만 남기도 한다.]
         게임 자체는 준수한 게임인데 어째 고증 상하게 되어 있다. 어쩌면 고증 아니라 그냥 판타지적인 감각을 썼을 수도 있지만..
         == 플레어블 캐릭터 ==
          게임의 주인공. 밸런스 타입다. 선술했듯 주인공 캐릭터나 랜슬롯 워낙 인기가 있다보니 셀렉률 밀린다.
          파워 캐릭터. 다른 둘 검을 쓰는 것과 달리 큼지막한 도끼를 쓴다. 대쉬 가능.
  • 니세코이/219화 . . . . 25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18화]] |||| '''니세코/219화''' |||| [[니세코/220화]] ||
         [[니세코]] 219화. '''역시'''
          * 치죠 라쿠를 보내고 홀로 클로드를 막는 츠구미.
          * 클로드는 치토게가 사라진 유를 츠구미에게 밝히며 치죠를 처리해야 한다고 를 간다.
          * 클로드는 그런 하등한 녀석 치토게에게 어울릴 것 같냐고 따지는데 츠구미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 치죠도 나름대로 장점 있는 남자고 정신적으로 강하다며 당사자들 직접 만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 불길은 오노데라와 치토게도 볼 수 있었다.
          * 치토게는 그 불을 보고 혹시 치죠 일행 온게 아닐까 생각한다.
          * 숲을 헤매던 치죠는 우연히 과거 마리카가 요양했던 건물을 발견한다.
          * 깜짝 놀란 치죠에게 "병원에서 잠깐 빠져나왔다"고 날림으로 설명하는 마리카.
          * 치죠가 진짜 약속의 아를 기억해내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
          * 마리카는 한 번 더 자신을 골라주지 않겠냐고 하지만 치죠는 결국 미안하다고 답한다.
          * 치죠는 마리카에게 "친구가 되어 좋았다."고 말하고 마리카는 "저도요"라고 답하고 떠난다.
          * 미아가 된 오노데라는 겨우 넓은 곳으로 나오는데 그 장소를 보고 "어, 여기는?"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대라신선 . . . . 25회 일치
         신선라는 만큼 일단 상당히 위대한 인물로 보지만, 실제로는 매우 애매한 수준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다.
         여러 무협소설에서 한두번은 언급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 알고 있다. 하지만 전혀 별볼일 없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소설에서 자자 언급되는 유가 매우 미스테리하다.
         대라신선은 보통 의술과 관련하여 언급된다. 그가 언급되는 장면에서는 보통 중병, 중상을 입었을 때 언급된다. 누군가가 중상을 입거나 중독되었을 때, 등장인물의 대사나 전지적 지문으로 "대라신선 와도 살릴 수 없을 것다."라고 언급되는 것다. 물론 초월적인 의술을 지닌 몇몇 작중 인물들은 런 언급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살려내서 대라신선을 무색하게 만들기도 한다.
         어떻게 손을 못 쓰는 환자가 90% 상. 손을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환자가 10% 미만다.
         참으로 애매한 의술 아닐 수 없다.
         강함과 관련되어 언급되기도 한다. 런 경우는 악당 무공나 함정을 쓰면서, 대사 혹은 전지적 지문으로 대라신선라도 할 수 없을 것다 라는 언급을 하고, 주인공은 그 무공나 함정을 파해하여 경악을 일으키는 것다. 역시 대라신선은 무색해진다.
         라는 결론 루어지는 셈다.
         참으로 애매한 강함 아닐 수 없다.
  • 데드 스페이스 . . . . 25회 일치
         '''본 페지는 모든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Dead Space'''. [[미국]]의 [[EA 레드우드 쇼어즈]]에서 제작하고 [[일렉트로닉 아츠|EA]]에서 유통한 [[SF]] [[TPS]]. 정체불명의 상황으로 생지옥 된 우주선 [[USG 시무라]]를 배경으로 애인을 구하기 위해 구조대에 자원한 엔지니어 [[아작 클라크]]의 분투를 다루고 있다.
          * 동: WASD
          탄약 다 떨어졌을 때 저항수단 A. 기물 파손 용도로만 쓰고 그냥 탄약 관리를 잘 하자.
          * 짓밟기: 스페스바
          탄약 다 떨어졌을 때 저항수단 B. 상자 부수는 용도로만 쓰고 그냥 탄약 관리를 잘 하자.
          * 스테시스 모듈: T
          점프할 곳을 조준하고 있을 때 잔탄 표시기 테두리가 붉어진다면 불가능하다는 뜻다. 가능한 곳을 통해 우회하자.
          * 아작 클라크
          게임의 주인공.
         == 아템 ==
          * 펄스 라
          * 스테시스 모듈
          무기나 장비를 업그레드 할 때 소모되는 아템. 걸로만 열 수 있는 문도 있다. 상점에서 10,000 크레딧에 살 수도 있지만 10,000 크레딧 뉘집 개새끼 름인가.
          새로운 무기나 장비를 해금시켜주는 아템. 얻는 즉시 해금되는게 아니라 걸 소지한 상태로 상점에 가야 해금된다.
         네크로모프라는 정체 불명의 생명체들. 주로 환풍구를 통해 동한다. 얘네들에게 잡히면 [[QTE]]로 빠져나와야 한다.
          제일 처음 보게 될 네크로모프. 팔을 만세 자세로 치켜올리고 있고 손 대신 칼날 나 있다. 팔, 다리, 머리를 절단할 수 있다.
          기어다니는 네크로모프. 벽나 천장을 탈 수 있다. 팔, 꼬리, 머리를 절단할 수 있다.
  • 마이클 페이 . . . . 25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오하오 주 데튼에 거주했다. 1994년 3월, 18세에 싱가포르에서 태형을 당했다.
         1994년 당시 18세였던 마클 페는 싱가포르에서 길가에 주차된 [[자동차]]에 [[페인트]]로 낙서를 하고 [[계란]]을 던지는 기행을 벌다가 체포되었다. 싱가포르 법원은 마클 페에게 태형 6대와, 3500 싱가포르 달러의 [[벌금]]을 선고했다. 미국에서는 에 대한 반발 여론 있었으며, 미 국무부는 "외교문제가 될 수 있다."고 주장. [[빌 클링턴]] 대통령 까지 나서서 "태형을 면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싱가포르는 '자국민 보호'를 명분으로 6대에서 4대로 [[감형]] 했을 뿐었다. 당시 싱가포르의 고척동(吳作東) 총리는 "누구든지 싱가포르 땅에서 법을 어기면 싱가포르 법에 따라야 한다"면서 "미국 대통령 직접 친서까지 보낸 점을 감안해 태형을 6대에서 4대로 줄여준다"고 말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22944 (참조)]]
         태형 직후 마클 페의 엉덩 사진
         여담으로 미 연방정부의 조치와는 달리, 정작 미국 일반인들은 마클 페가 태형에 당한 것에 대해서 오히려 환영(…)하는 여론도 있었다. 1994년 봄에 USA투데가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국인의 53%가 태형의 도입을 찬성했다. [[엄벌주의]] 성향 강한 미국 사회의 경향 때문인듯.[[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7/27/2007072700998.html (참조)]]
         ## 가족에 대한 야기
          * [[마클 베]]와 헷갈리면 곤란하다. 물론 마클 베에게 태형을 하고 싶은 사람들도 없지는 않겠지만.
  • 맥시멈즈 . . . . 25회 일치
         DC의 캐릭터나 캐릭터들 자체는 [마블 코믹스] 캐릭터들의 패러디로 [어벤저스], 혹은 [얼티밋 유니버스]의 어벤저스인 얼티밋을 패러디했다.
         참고로 DC의 마블 패러디는 맥시멈즈가 처음 아닌것 전에도 저스티파어즈를 통해 마블 코믹스 캐릭터들을 패러디했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 패러디는 것만 아니며 마블 역시 DC 코믹스 패러디 캐릭터들 꽤 있다.
          * 솔저 - [캡틴 아메리카] 패러디. 맥시멈즈가 싸울때 "Maximums March!"라는 구호를 외친다. 방패는 없지만 총을 들었다. 아들의 름은 럭키인데 당연하지만 [버키] 패러디.
          * 로봇 - [아언맨], [비전] 패러디. 아언맨처럼 하늘을 날고, 손바닥에서 에너지 블라스트를 발사한다. 아언맨 갑옷입은 인간인 것과 달리 쪽은 로봇.
          * 바킹 - [토르] 패러디. 서리거인족 전사로 미르가 만든 도끼를 무기로 쓰고, 얼음을 다룰수 있다. 그의 도끼는 슈퍼맨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도 가능.
          * 몬스터 - [헐크] 패러디. 거구의 괴물나 그 정체는 작은 여자아.
          * 스카스크래퍼 - [옐로우자켓] 패러디. 빌딩처럼 거대한 거인.
          * 호넷 - [와스프] 패러디. 스카스크래퍼의 연인.
          * 버그 - [스파더맨] 패러디. 네개의 팔을 가지고 있다.
          * 보우맨 - [호크아] 패러디.
          * [[저스티파어즈]]
          * [[하페리온]] - 스쿼드론 수프림, 수프림 파워
  • 병거 . . . . 25회 일치
         전투용으로 쓰는 [[마차]]를 뜻하는 말. 좁은 의미의 병거는 고대의 청동기 문명 시기에 여러 지역에서 널리 사용되었으며, 청동기 시대 후로는 [[기병]]에 밀려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실용성을 거의 상실했다.
         [[청동기 시대]]의 병거는 여러 마리의 말 끄는 2륜 마차가 주로 쓰였다. [[마부]]와는 별도로 [[활]]로 적을 저격하는 [[궁사]]가 탑승하였는데, 대개 궁사가 병거가 가진 전투력에서 핵심자 리더를 맡았으며 병거를 탄 전사들은 청동기 문명에서 [[귀족]] 계급을 차지하였다. 전장에서는 빠른 기동성과 돌파력으로 보병을 끌었다.
         청동기 시대에는 직접 탑승하는 [[기병]]의 발달은 미비하였는데, 고대에는 말의 품종 개량 부족하여 승마에 적합한 말 적었고 따라서 승마가 불가능하거나 그 효용성 낮았기 때문다. [[보병]]은 병기의 발달 부족하여 그리 큰 전력 되지 못했는데, 청동기로 대표되는 청동기 문명라고 해도 [[청동]]의 제조에는 높은 야금 기술 필요하여 청동기는 생산성 낮았다. 대개 청동기는 소수의 귀족 계급만 무기나 제례 도구로 사용하였고, 보병의 무기나 일상 도구는 [[석기]]나 [[나무]], [[구리]]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렇게 보병과 기병의 발달 부족한 상황라, 야전에서 병거는 무서운 위력을 발휘했을 것다.
         그 크기에서 오는 위압감과 속도를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보병 여러 마리의 말 끌고 고속으로 동하는 병거에는 근접하기 어려웠다. 병거에 탑승한 귀족 전사는 노련한 솜씨로 [[활]]을 쏘며 보병을 저격할 수 있고, 설사 보병 병거에 근접한다고 해도 병거에 탑승한 전사는 병거의 높은 위치와 빠른 속도를 활용하면 유리한 위치에서 폴암류의 장병기를 사용하여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었다. 렇게 위력적인 병거의 개발과 생산, 운용에는 많은 수의 말의 보유, 마차의 제조와 유지, 전사의 육성 같은 과제가 필요하여 고등한 문명 지역에서만 대규모로 운용될 수 있었다.
  • 블랙 클로버/61화 . . . . 25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1. '''신전의 배틀로얄'''
          * 아스타, 매그너 스윙, 고슈 아들레, 락 볼티어의 활약으로 스코어는 순식간에 9:5로 벌어진다.
          * 대사제는 "방심한 탓다"라며 를 갈고 야미 스케히로는 껄껄 웃으며 내기나 하자고 제안한다.
          * 아스타는 반마법을 쓰므로 애초에 그런 마법 통할 리가 없었던 것다.
          * 야미가 신나서 떠들어대는데 대사제는 "남은 마도사들은 만만치 않을 것"라고 말한다.
          * 어떻게든 도망칠 방법만 찾는데, 그러다 대사제와 야미에게 욕을 먹고 방해마법 발동한다.
          * 대사제의 유희마법 "몬스터 토"가 발동하는데, 거대한 물고기가 튀어나와 핀랄을 삼킨다.
          * 챠미는 여기서도 자신의 마법으로 음식 만들어 먹는데만 정신 팔려 있다.
          * 맛있는 걸 먹고 기분 좋아진 챠미는 예상외로 의욕 발동해 상대해주겠다고 한다
          * 아스타는 보는 족족 베어가며 단순무식하게 돌진하고 있다.
          * 그러다 참치같 생긴 가면을 쓴 마도사와 마주친다.
          * 그러더니 난데없 춤을 추기 시작한다.
          * 사실 대사제가 자신의 할아버지인데, 승부에서 기면 지상에 올라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은 것다.
          * 그런데 번엔 적 마도사가 선선히 가면을 벗으며 정체를 드러내는데
         - 키아토. 아스타와 꿈을 루기 위해 승부를 겨룬다.
          * 챠미가 백야의 마안의 마도사도 순식간에 리타어 시켰던걸 생각하면, 챠미를 쓰러뜨린 해저의 마도사는 굉장히 수준 높다.--더러운 수면기--
          * 키아토는 무용수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 "아돌" 되고 싶다는 카호노와 연관 있어 보인다.
          * 예상대로 노엘의 적은 카호노. 해저신전에는 간단히 지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수단 있을지 모른다.
  • 블랙 클로버/71화 . . . . 25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1. '''운명을 베어가르다'''
          * 부러진 팔을 감수하고 싸움을 계속하는데 베토는 몸에 박힌 숙마의 검 때문에 짐승마법 약화되고, 아스타의 움직임을 따라가지 못한다.
          * 숙마의 검 베토를 관통한다.
          * 검은 폭우 일행은 한 순간나마 승기를 예감한다.
          * 두 팔 부러진 아스타.
          * 베토는 한 없 비웃는다.
          * 그러나 꺾지 않는 아스타.
          * 그녀는 비록 아스타가 마력 태어났지만 "위로 올라갈 인재"라고 직감한다.
          * 어쩌면 기에 마력을 내려주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 아스타는 단마의 검을 꺼내고 다시 한 번 포메 시작된다.
          * 베토는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해하지 못한다.
          * 아스타는 "져선 안 될 녀석"(유노) 있다며 그 맹세에 베토는 방해라고 외친다.
          * 신체를 강화하던 마력 떨어진 탓에 아스타의 움직임을 따라갈 수가 없다.
          * 그러나 베토는 오기를 부리며 자신 질리가 없다고 발악한다.
          * 아스타는 그가 누구도 긴 적 없고 단 한 명도 그 앞에서 포기한 적 없다고 일갈한다.
          * 승세가 기울고 자신의 헛점 벌어지면서 베토는 오한을 느낀다.
          * 그리고 지금까지 무시했던 아스타가 자신과 같은 짐승, 혹은 그 상의 "절망 조차 삼키는 악마"로 보기 시작한다.
          * 세 번째 검 나오지 않겠냐는 예상은 빗나갔다.
  • 블리치/688화 . . . . 25회 일치
          * 치고는 새로운 호로화를 룩한다.
          * 가면 없고 왼쪽 머리에 뿔 나있다.
          * 오리히메는 과거 폭주와 같았던 호로화를 우려하며 치고의 름을 부르는데
          * 치고는 자신의 자아를 유지하고 있었다.
          * 두 힘은 원래 서로 견재하다가 균형 깨지는 순간 호로화가 나오는 거였는데, 지금의 치고는 제어하고 있다.
          * 치고의 새로운 참월 두 자루인 것은 퀸시의 힘과 사신&호로의 힘 각각 한 자루씩 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
          * 원래 단독으로 퀸시와 사신, 호로의 힘을 제어한 신 호로화를 쓸 수 있어야 하지만, 아직 퀸시의 힘을 제어하지 못하는 탓에 일부러 유하바하의 퀸시의 힘을 얻어맞은 것다.
          * 상태의 치고는 오리히메의 육화의 힘 조차 무시하고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 치고는 오리히메에게 물러서게 하고 유하바하와 다시 싸운다.
          * 번엔 유하바하도 검을 뽑지 않을 수 없고 접근도 허용하지 않던 것과 달리 직접 부딪히며 싸운다.
          * 치고가 큰 기술을 준비하는데 유하바하는 또 월하천충 날아오는 줄 알았다가 그게 아니라는걸 안다.--독자도 그런줄 알았다.--
          * 치고는 초승달 모양의 거대한 기공파 같은 것을 형성한다.
          * 그것은 월아천충과 뒤섞인 그랑 레 세로
          * 왜 부활한 참월 두 자루인가 떡밥 해결.
          * 역시 렇게 쉽게 끝날 것 같진 않다.
  • 블리치/693화 . . . . 25회 일치
          * 유하바하가 게트 너머로 사라진다.
          * 하쉬발트는 우류의 상처를 대신 넘겨받고 죽음을 맞한다.
          * 츠키시마 등장. 풀브링 능력으로 치고를 찔러 참백도가 부러진 일를 없었던 걸로 해준다. 것은 긴죠의 지시.
          * 치고는 다시 한 번 유하바하와 싸우러 간다.
          * 시다 우류는 무사하고 죽어가는 하쉬발트를 동정한다.
          * 하지만 하쉬발트는 유하바하가 우류에게 힘을 빼앗지 않고 자신의 힘을 빼앗은 것 자랑스럽다고 말한다--정신승리--
          * 자신만 유하바하의 힘 되었기 때문.
          * 우류가 망설자 모든 것을 천칭에 달라고 말한건 "망설임에 몰려서 천칭에 달지도 못하고 정한 일은 후회 밖에 안 되기 때문"라고 말한다.
          * 그가 쓰던 칼에는 맹세의 문장...--정작 친구는 썰어죽여놓고--
          * 렌지는 절망에 빠진 치고를 억지로 일으켜 세운다.
          * 치고는 젠 무리라며 완전히 투지를 잃는다.
          * 츠키시마는 긴죠가 "네 편"을 들라고 해서 어쩔 수 없 했다고 틱틱거린다.
          * 긴죠는 그저 "빚을 갚으라고 했을 뿐"라고 하는데
          * 츠키시마는 자신의 능력으로 "만해가 부러지지 않은 과거"를 끼워넣음으로서 천쇄참월 부활할 수 있는 과거를 만든다.
          * 오리히메가 다시 쌍천귀순을 시전하자 천쇄참월 수복된다.
          * 츠키시마는 "걸로 빚은 갚은 거지"라고 묻고 치고는 천쇄참월을 쥐며 "그렇다"고 답한다.
          * 완결 목전라 그런지 전개가 대충대충
          * 심지어 츠키시마의 북 오브 디 엔드가 올마티에 대항할 유일한 수단라는 충격적인 전개.
  • 사혈 . . . . 25회 일치
         사실 무려 20세기 초 까지도 사혈은 상당히 흔히 있는 치료법었다. 그 유명한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을 세우는데 공헌한 오슬러(William Osler, 1849~1919)가 “사혈은 폐렴 치료에 좋은 효과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반세기 동안 너무 사용을 적게 했다.”는 기술을 남겼을 정도.
          * 서양 전통의학에서는 [[히포크라테스]]의 [[4체액설]]에 근거하여, 혈액∙점액∙황담즙∙흑담즙의 균형 흐트러짐으로서 질병 생겨난다고 보았다. 사혈은 혈액을 줄여서 균형을 맞춰주는 행위로 보았다.
          * 동양 전통의학에서는 '어혈'라는 '죽은 피'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일으키며, 사혈을 통하여 를 제거해줌으로서 건강한 신체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19세기 프랑스의 의학자 브루세(François-Joseph-Victor Broussais, 1772~1838)가 사혈을 위하여 [[거머리]]를 용하면서 거머리를 용한 사혈법 널리 퍼지게 되었다. 중세를 다룬 매체에도 거머리를 용한 사혈법 나오는데[* 심즈 미디벌 등] 사실 상당히 최근에 나타난 것.
          * 의사들 파를 너무 많 빼다가 혈액 부족해서 환자가 죽는 경우가 많았다(…). 근데 사혈요법을 맹신하던 의사들은 를 ‘치료과정에서 생긴 불행한 [[의료사고]]’ 혹은 ‘사혈을 과감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죽었다(…)’고 판단했다. 사혈 도중에 환자가 의식을 잃으면 ‘치료가 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 당시 사혈 기록을 보면 정말 사람 잡을 정도로 피를 뽑고, 죽으면 사혈 부족했다고 애도하는 무섭달지 황당하달지, 싶은 상황을 자주 볼 수 있다.
          * 사혈요법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말 그대로 '''잡았으며''', 그냥 내버려둬도 자연치유될 사람 과도하게 사혈하는 바람에 죽어버리는 경우도 많았다. 유명인들 가운데도 사혈 때문에 죽은게 아니냐는 의혹 있는 사람은 무척 많다. 사실 사망 직전 기록에 나타나는 미친 사혈질(…)을 보면 병나 부상보다도 오히려 사혈 때문에 죽은 걸로 보는 사례가 굉장히 많다.
          * 당시 비위생적인 의료 환경에서는 사혈질 하다가 세균감염될 수도 있지만, 뭐 사실 애초에 환경 자체가 무척 비위생적었기 때문에 정도는 큰 문제는 아니다.(…) 의사들 손 씻게 된게 얼마 안 된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3&contents_id=2401 네버캐스트]
  • 섀도우문 . . . . 25회 일치
         [[가면라더 블랙]]과 [[가면라더 블랙 RX]]의 등장인물. 주인공 가면라더 블랙&블랙 RX의 라벌 캐릭터로서, [[고르곰]]에 납치된 주인공의 소꿉친구 노부히코가 개조되어 만들어진 괴인다. 은빛 갑옷 같은 보디가 특징.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가면라더 블랙 후반부에서 악역으로 활약하며 최종화 직전까지 라벌로서 싸운다. 최종화에서 가면라더 블랙에게 패배하여 쓰러지지만, 가면라더 블랙 고르곰의 수령 최종보스 창세왕과 블랙 대결할 때, 무기 사탄샤벨을 던져서 창세왕을 처치하고 블랙을 도운 다음 무너지는 기지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죽게 된다.
         가면라더 블랙 RX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섀도우문 "지옥에서 돌아왔다!"면서 다시 등장. 바위에 깔려 있다가 어떻게 빠져 나왔으나, [[기억상실]] 되어 노부히코로서의 기억을 잃고 블랙 RX를 가로막는 강적으로 활약한다.
         ## 가족에 대한 야기
         인상적인 라벌 캐릭터로서 인기가 높다.
         가면라더 블랙에서는 전투 시에 사탄샤벨을 주로 사용하여 검술로 격전을 벌는 검사 캐릭터였다. 하지만 블랙 RX에서는 돌아오고 나서는 왠지 손에서 포스 라트닝 같은 전격 광선을 발사하여 블랙 RX를 위협하게 된다. …그런 능력 있으면 왜 진작 쓰지 않았나.
         게다가 원래 블랙과 동격었던 섀도우문 블랙 RX에서는 블랙 RX를 거의 압도하는데, 블랙 RX가 블랙보다 몇배나 더 강해졌다는걸 생각하면 바위에 깔려 있기만 했던 주제에 터무니 없는 파워업.
         [[분류:가면라더 시리즈]]
  • 소벌도리 . . . . 25회 일치
         {{해당사자|날짜=2014-4-4}}
         '''소벌도리'''(蘇伐道理 또는 蘇伐都利, ? ~ ?)는 [[신라]] 초기의 신화적인 인물로 서라벌 6촌 중 돌산고허촌(突山高墟村)의 촌장었다.<ref>[http://people.aks.ac.kr/front/srchservice/viewSearchPPL.jsp?pItemId=PPL&type=L&pType=P&pSearchSetId=539321&pTotalSearchCount=1&pPosition=0&pRecordId=PPL_2SNR_A9999_1_0005806&pName=소벌도리(蘇伐都利)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물정보시스템 '소벌도리']{{깨진 링크}}</ref> [[혁거세 거서간]]을 발견하여 양육하고 즉위시켰다.
         [[일연]]의 《[[삼국유사]]》의 기록에 따르면 소벌도리는 하늘에서 형산으로 내려와 돌산고허촌의 촌장 되었다고 한다.<ref name="연합1">[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1447848 <덕천리 유적과 돌산 고허촌과 소벌도리> :: 네버 뉴스<!-- 봇 붙인 제목 -->]</ref> [[기원전 69년]]에 6부의 촌장들 모여 덕(德) 있는 자를 찾아 왕으로 삼고 수도를 정해 나라를 열 것을 결의하였는데 나정(蘿井)에서 상한 기운 비치는 것을 보고 찾아가서 붉은 알을 얻었다고 한다. 그 알에서 나온 아가 [[박혁거세]]며, [[기원전 57년]]에 왕으로 옹립하여 [[신라|사로국]]을 건국하였다. 《[[삼국사기]]》는 나정에서 알과 혁거세를 처음 발견하여 양육한 것 소벌공라 기록하고 있다. 고허촌은 [[신라 유리왕|유리왕]] 때 사량부(沙梁部)로 개칭되고 최씨(崔氏) 성을 하사받았다고 한다. 반면 《[[삼국유사]]》에는 정씨(鄭氏)의 조상라 기록되어 있다. 후의 생애는 알려져 있지 않다.
         한편 [[진주 소씨]] 족보는 소벌도리의 생애에 대해 다른 기록을 전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소벌도리는 진한의 왕족으로 자(字)는 당운(當雲)다. 진한의 초대 군주 소백손의 4대손며 돌산고허촌의 촌장을 지냈다고 한다. 사후 [[신라]]의 개국공신에 녹훈되었고 사량부대인(沙梁部大人) 되었다. [[516년]](법흥왕 3년) 충선(忠宣)의 [[시호]]가 추서되었는데, 뒷날 [[태종무열왕]]에 의해 왕으로 추존되어 문열왕(文烈王)라 시호를 받았다고 한다. 후 최씨와 소씨는 그를 시조로 하고, 각각 [[최치원]], [[최언위]], [[최준옹]], [[알천]](소경) 등을 중시조(中始祖)로 하여 세대 수를 기세(起世)하고 있다.
         * 부인 : 름 미상
         진주 소씨 족보의 기록에 따르면 25세손 [[최치원]]은 경주 최씨의 시조가 되었고<ref name="연합1" /><ref name="syge1">[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71228001731&subctg1=&subctg2= [대한민국통맥풍수] <57·끝>경주 최부잣집과 자기 풍수 - 세계를 밝히는 신문 - 세계일보<!-- 봇 붙인 제목 -->]</ref>, 24대손 [[소경 (사람)|소경]]은 진주 소씨의 선조가 되었다.<ref name="hom1">[http://www.hometer.com/search/personalcontent.asp?m_bon=%B5%BF%C1%D6%28%F5%CB%29&m_sung=%C3%D6%28%F5%CB%29 족보나라 - 대한민국 대표 족보 사트 종친회<!-- 봇 붙인 제목 -->]</ref> 그 외에 신라 말, 고려시대 초에 살았던 [[최준옹]](崔俊邕) 도 소벌도리의 25세손다.<ref name="hom1"/>
  • 식극의 소마/177화 . . . . 25회 일치
          * 에리나의 특훈에서 익힌 메뉴 "고세츠 우동". 감자 전분으로 만드는 홋카도의 면요리다.
          * 감독관은 에리나 덕분에 요행을 얻은 거라고 폄하하지만 에리나는 직접 나서 "들은 당신에게 질 요리인 아니다"라고 반박한다.
          * 소마를 비롯한 반역자들은 상황에도 아랑곳없 면 만들 채비에 들어간다.
          * 엔도 감독관은 허세일 뿐라고 잘라 말하지만 각 시험장 마다 반역자들 남아 면을 만들고 있다는 보고를 받는다.
          * 엔도는 상하게 돌아가는 낌새에 경악하고 소마는 태연히 "우릴 떨어뜨리고 싶으면 회장에 런걸 놔두면 안 됐다"고 하는데.
          * 만드는건 고세츠 우동. 감자전분을 용한 홋카도 쿳찬 지방의 가정요리다.
          * 무려 95%의 감자전분을 용해 만드는 면요리로 런 상황에선 최적.
          * 당황했던 감독관은 차츰 진정하며 "단지 면을 만드는 것 뿐라면 의미가 없다. 만족할 만한 맛을 내야 한다"며 여유를 보인다.
          * 감자의 무궁무진한 소재성을 살려 다양한 아디어를 접목한 요리를 만들어낸다.
          * 소마를 필두로 개성적인 고세츠 우동 속속 제출되고 감독관도 인정하지 않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
          * 학생들 에리나에게 고마워하는 걸 보고 에리나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지 실력 아니라고 비난하는데
          * 에리나는 자신은 감자의 특성에 대해 가르쳤을 뿐, 그걸로 합격을 따낸건 들의 실력라고 말한다.
          * " 사람들은 당신 따위의 손에 패배할 요리인들 아니에요."
          * 한편에선 센트럴측 하수인 "그들을 준비시키겠다"는 보고를 하고 있는데...
  • 신은정 . . . . 25회 일치
         | 름 = 신은정
         | 출생일 = {{출생일과 나|1974|1|3}}
         | 다른름 =
         | 소속사 = 뽀빠엔터테인먼트
         | 웹사트 = [http://www.popeye-ent.com/artist/shin.html 뽀빠엔터테인먼트 신은정]<br>{{싸월드|41418822}}
         '''신은정'''([[1974년]] [[1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우]]다.
         [[1992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으며, 5년 후 [[1997년]] [[서울방송|SBS]] 7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다. 에 앞서 1994년 [[SBS]] 추석특집 신파극 《수일과 심순애》에서 주인공 심순애 역을 맡았으며, 그 외에도 [[SBS]] 《[[기쁜 우리 토요일]]》, [[KBS2]] 《토요일 전원출발》 객원 MC, HBS 드라마 《작은 영웅들》, 시트콤 《둘 곱하기 하나》 등에 일찍부터 방송과 인연을 맺었다.
         * [[1999년]] [[KBS2]] 납량특집드라마 《[[전설의 고향]]》〈재인의 아내〉 ... 솜솜
         * [[1999년]] [[SBS]] 일요드라마 《[[카스트 (드라마)|카스트]]》 ... 신남희 역
         * [[2015년]] [[SBS]] 드라마스페셜 《[[하드 지킬, 나]]》 ... 강희애 역
         * [[2017년]] [[SBS]] 드라마스페셜 《[[당신 잠든 사에 (드라마)|당신 잠든 사에]]》 ... 김주영 역
         * [[2018년]] [[OCN (방송)|OCN]] 주말드라마 《[[라프 온 마스 (2018년 드라마)|라프 온 마스]]》 ... 강동철의 부인 역
         * [[2018년]]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지]] - 진추하가 돌아왔다》 ... 정희 역
         * [http://popeye2010.cafe24.com/13sej.html 소속사 사트]
         * {{싸월드|41418822}}
         * {{IMDb 름|1945913|Eun-Jeong Sin}}
         *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ppn&query=%EC%8B%A0%EC%9D%80%EC%A0%95&os=100242&ie=utf8&key=PeopleService 네버 정보]
  • 의식 높은 계 . . . . 25회 일치
         자신을 "의식 높은 사람"으로 가장하고 있는 것을 뜻한다. 어른에게 찾아오는 [[중2병]].
          * 자신 능력 있는 사람며, 자기계발에 노력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내는데 골몰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분위기일 뿐지, 실제로는 대단한 노력도 하지 않고 주변에서 좋은 평가를 얻지 못한다.
         의식 높다는 것은 사회적 의식 높다는 의미며, '계(系)'라는 것은 특정한 계열의 사람('~족'과 비슷한 의미)을 뜻하는 말다. 본래는 '의식 높은 사람'라는 표현 되어야 하지만, '의식 높은 계'라는 뒤틀린 표현을 쓰는 것은 러한 표현 붙는 사람들 뭔가 뒤틀린 존재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취업 활동 관련 벤트에서 '의식 높은 학생벤트'라는 표어에 마구 참가하여, 취업보다 오히려 취업활동 목적 되버린 듯한, 착각 많은 취업활동 학생을 가리켜서 "의식 높은 학생ㅋㅋㅋ"라고 불렀던 것을 시작으로 여겨진다.
          * 출처 불확실한 자기개발서에서 읽은 야기 같은 것을 자주 야기 한다. 마치 자기 자신에게 있었던 일처럼 말하기도 한다.
  • 제령 . . . . 25회 일치
         나쁜 영적 존재를 쫓아낸다는 뜻. 일본 오컬트 계통에서 자주 쓰는 말며, 한국에서는 그리 자주 쓰는 말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신토 의식인 [[오하라]]가 있다.
         민간 오컬트에서 전해지는 제령 방법란, 여러가지 민간 신앙과 속설 뒤섞여 있다.
          * 전문가(?)에게 의뢰한다. 일본에서는 주로 신토의 신관나, 불교의 승려에게 의뢰하는 경우가 많다.
          * 향을 피운다. 향에는 악령을 물리치는 힘 있다.
          * 박수를 친다. 박수 소리에는 정화하는 힘 있다.
          * 소금 목욕탕 : 욕조에 소금을 한 줌 넣고, 소금 목욕탕을 만들어서 땀 날 때까지 담근다. 술을 넣으면 더욱 효과가 늘어난다. 한 뒤에는 샤워를 한다.--피부미용법 아니다.--
          * [[모리시오]] : 소금을 용하는 제령, 행운 기원의 일종다.
         유령은 물에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속설+물 에너지를 흡수한다는 속설에 근거한 제령 방법다.
          * 수돗물을 세면대나 물통 등 양손 들어갈 만한 용기에 모은다.
          * 심호흡을 하며, 몸 속에 있는 나쁜 것 물로 녹아들어가는 모습을 상상한다. 어깨를 지나 팔을 통하여 손바닥에서 물 속으로 녹아들어간다고 생각한다. 점차 물 색 검어지는 것처럼 느껴지며, 몸에 들어 있던 것 나쁘면 나쁠수록 물 까맣게 되어간다.
         * 물을 배수구에 버린다. 물에는 악령 녹아 있기 때문에, 방치하거나 집 앞에서 뿌리면 위험하다. 한 번 본인에게 쒸었던 영므로, 가까 두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배수구나 화장실에 흘려버려야 한다.--하수구로 흘러가는 불쌍한 유령--
         테크모의 게임 령 제로 붉은 나비에서 유래한, 스탭 유령에 시달리다가 패브리즈로 제령을 했다는 일화에서 나온 것다. 방법은 페브리즈를 뿌리면 된다(…).
  • 중화인민공화국의 국제연합 가입 . . . . 25회 일치
         1971년에 있었던 사건. [[중화인민공화국]] [[국제연합]]에 가입한 사건다.
         [[중화인민공화국]] 국제연합 총회의 결의에 따라서 가입하게 되었다.
         엄밀하게 해석하자면, [[국제연합]]의 결의는 "[[중화인민공화국]] [[국제연합]]에 가입"하는 것 아니라, 기존 '[[중화민국]]'의 지위를 [[중화민국|장개석 정권]]으로부터 [[중화인민공화국]]에게 [[국가승계]]를 시킨다는 결의였다. 에 따라 중화민국은 한큐에 가입국 지위까지 잃어버리고, 중화인민공화국은 반대로 가입은 물론고 중국의 외교적 정통성, [[상임사국]]까지 한꺼번에 따먹었다.
         로서 [[대만]]의 [[중화민국]]은 국제적 지위가 붕 떠버리게 된다. 정식 국가가 아니라 일개 '정권'으로 취급받게 되는 것. 에 반발하여 하다못해 '쫓겨나는 굴욕'만은 모면하려고 중화민국은 국제연합에서 스스로 탈퇴하게 된다.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의 지위가 완전히 역전된 중대한 사건다. 또한 공산권의 약진과 [[제3세계]]의 영향력 강화를 보여주는 사건기도 하다.
         현실적으로 보자면, 한줌 밖에 안 되는 대만 밖에 영토가 없는 중화민국과 중국 전토를 차지한 중화인민공화국은 애초에 압도적인 존재감 차가 있었고, 결국 모든 나라들 '현실'을 인정하게 된 것다. 참고로 미 영국, 프랑스 등 역시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한 상태였다.
          사건을 반환점으로 하여, [[중화민국/외교|중화민국의 외교]]는 그야말로 [[안습]]의 절정에 달하게 된다. 그나마 당시는 아직 [[냉전]]과 중화민국의 경제력 덕분에 그럭저럭 많은 수교국을 가지고 있었지만, 개혁개방 후 중화인민공화국의 경제력 상승하면서 그마저도….
         [[대한민국]]에도 커다란 충격을 안겨준 사건다. [[6.25 전쟁]]에서 [[적]]으로 여겼던 [[중공]] 아군으로 여겼던 [[UN군]]에 들어가서 단번에 유엔 상임사국의 자리까지 차지해버렸기 때문. 대한민국은 애초에 유엔가입국 아니었기 때문에 사건에서 반대표를 던지지도 못했다.
  • 착취용 애완용 아이 . . . . 25회 일치
         [[독친]]의 행태 가운데 하나로, 아를 「애완용(愛玩用)」과 「착취용(搾取用)」으로 「사용목적」에 따라서 편애하면서 나누어서 기르는 것다.
         대개 독부모는 아의 설정 바뀌는 것은 인정하지 않으며, 착취용 아가 아무리 성과를 올려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 착취용 아 ==
         기본적으로 착취용 아는 학대당하는 대상다. 독부모는 아에 대해서 돈을 벌어오게 할 생각나, 노후는 개호를 시키면서 부려먹을 생각 밖에 하지 않는다. 단순히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착취용을 지정하여 학대하는 경우도 있다.
         기본적으로는 자식라기보다는 일종의 노예라고 생각하며, 대우는 극히 나빠서 매도, 방치, 학대 등을 당하게 된다. '용도'에 어긋나거나 단순히 돈 아깝기 때문에 고등교육을 받는 것을 방해하기도 한다. 대개 부모가 교유관계를 맺는 것을 방해한 탓으로 친구 한 명 없는 어린 시절을 보낸다.
         부모의 애정을 갈구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독부모라고 인식하여 관계를 끊었다고 해도 나중에 사정 곤란해진 독부모가 의지해오면 독부모에게 가식적라고 해도 인정과 애정을 받는 것 기뻐서 컨트롤 당하는 경우도 있다. 결국 정신적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다.
         == 애완용 아 ==
         가정내에서 무조건적으로 인정을 받고, 착취용 아라는 얕잡아볼 대상 준비되어 정신적으로 우위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노력하는 능력 결여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렇게 응석을 부리는 버릇과 부모의 과도한 컨트롤의 영향 , 타인을 얕잡아 보고 대등한 관계를 맺지 못하는 정신세계를 가지게 된 탓에 사회에 부적한 사람 되는 경우가 많다. 니트가 되기도 하며, 최악의 경우 히키코모리.
         시간 지나서 애완용 아가 일하지 않고, 부모가 노화하게 되어 곤란한 상태가 되면, 급해진 부모는 착취용 아에게 부담을 넘기려는 경우도 있다.
  • 토리코/382화 . . . . 25회 일치
         [[토리코]] 382화. '''움직는 아카시아'''
          * 팔왕의 노력에도 네오는 봉쇄할 수 없었고 오히려 팔왕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
          * 사왕 마더 스네크는 네오를 녹여버리기 위해 소화액을 응축시킨다.
          * 수분 빨려나간 사왕은 미라처럼 마르면서 마더락 풀린다.
          * 용왕 데우로스도 들의 의도를 눈치채고 차원 레저를 준비한다.
          * 센터의 효능은 극상의 쾌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감각 살아나 숨만 쉬어도 절정의 쾌감 느껴진다.
          * 데로우스의 차원 레저가 발사되지만 가볍게 튕겨낸다.
          * 그런데 어디선가 한줄기 빛 네오의 다리를 비추고 있는데?
          * 네오가 그것 뭔지 파악하기 전에 아카시아의 부름 들려온다.
          * 그런데 갑자기 페어의 움직임 멈춘다. 어느 새 아카시아가 노킹을 건 것.
          * 네오는 아카시아를 "강하다"고 인정하고 아카시아는 네오의 힘을 받아가겠다며 를 드러내는데.
          * 네오도 아카시아도 아닌 전혀 새로운 모습 되었다.
          * 마침내 네오가 자신의 힘 되었다고 선언하는 아카시아.
          * 그는 죠아에게 "머나먼 땅", 그들의 상향으로 출발하자고 한다.
          * 또 아카시아를 충동질한 것 네오였다고 밝혀졌기 때문에 네오의 의지=아카시아의 의지인 상황었지만, 번 화로는 아카시아가 오히려 네오의 의지를 용하고 있던 걸로 볼 수 있다.
          * 미도라가 부활하긴 했지만 풀코스를 완성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도움 될지는 미지수.
  • 하이큐/209화 . . . . 25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08화]] |||| '''하큐/209화''' |||| [[하큐/210화]] ||
         [[하큐]] 209화. '''자기소개'''
          * 카라스노고교에선 카게야마가 잘 도착했을지 걱정하는데, 뒤늦게 "후리가나[* 한자 가나로 음을 표기한 주석. 카게야마는 공부를 못해 한자를 잘 읽는 편 아니기에 그것을 우려하고 있다.]를 썼던가?"하는 우려가 터져나온다.
          * 츠키시마는 필사적으로 모른 척 하려고 하지만 주위에서 히나타가 카라스노의 10번라는걸 뻔히 알고 있다.
          * 지난 회에서 "전일본 유스에 끼어들면 구속"라고 농담한걸 진짜로 믿고 있었던 것.
          * 사태가 카라스노에 전해지자 일동 폭소.
          * 전화로 감독 우카에게 호통을 듣고 타케다 고문에게 한 소리를 듣는다.
          * 히나타는 타케다에게 사과하며 "카라스노의 훈련 덜 중요한건 아니지만 강자들는 합숙에서 강한 놈들 시합 밖에선 어떤지, 어째서 강한지 알고 싶었다"고 말한다.
          * 타케다는 좋게 타일러서 돌아오게 하려고 하는데, 그때 전화 너머로 "볼보 한 명 늘어나는건 상관없다."는 목소리가 들린다.
          * 결국 히나타는 합숙에 잔류하는 방향으로 야기가 마무리된다.
          * 사실 번 합숙에는 히나타를 합류시키는 것도 검토는 했던 모양지만 최종적으론 기각 됐었다.
          * 그러면서 "볼보가 싫다면 돌아가라"고 쌀쌀맞게 대한다.
          * 히나타는 조금 충격 받은 것 같았는데, 체육관으로 슬금슬금 나가더니 "포지션은 볼보. 잘 부탁합니다."라고 힘차게 자기 소개한다.
          * 타치야마 학원 2학년 "사쿠사 키요오미"란 선수가 그를 알아본다.
          * 전국 Top3 스파커 중 유일한 2학년으로 카게야마도 아는 유명한 선수.
          * 동료들은 카게야마가 "후리가나 없는 한자를 못 읽을 정도로 바보"라고 여겨지고 있다.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현실문화사 . . . . 25회 일치
         1989년 11월 17일[* 출처: 네버 뉴스 라브러리 - 동아일보 1990년 10월 9일자 - 보안사 잡지사 운영], [[문화공보부]]에 등록하였다.
         후 "현실초점"라는 름의 계간지를 발간했다. 해당 잡지는 창간호에서 "우리 사회 내부의 무질서, 홍수처럼 쏟아지는 욕구 분출과 과격행동들 빚어낸 민족의 재난을 경계하고 올바른 국가관·가치관을 뿌리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라고 잡지 창간 목적을 밝혔다.[* 출처: 네버 뉴스 라브러리 - 동아일보 1990년 10월 9일자 - 보안사 잡지사 운영] 해당 잡지의 내용은 재야와 [[운동권]]의 논리를 반박하는게 주를 루었다.
         후 1990년 10월, 보안사에서 탈영한 윤석양 병(당시 24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사무실에서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을 폭로해 버렸다. 과정에서 보안사가 현실문화사를 운영하던게 드러난다.
          후의 현실문화사에 대한 정보는 추가 바람.
         현재 현실초점 1권을 국회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http://academic.naver.com/search.nhn?field=3&_id=1&query=%27%EA%B6%8C%ED%98%B8:%ED%98%84%EC%8B%A4%EC%B4%88%EC%A0%90%201%EA%B6%8C%27|네버 전문정보의 검색결과]]도 참조할 것.
         현재도 "현실문화"라는 름의 출판사가 존재하고 있지만, 해당 출판사는 본 페지에서 설명되는 잡지 회사와 다른 것으로 보인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0100900329215007&editNo=3&printCount=1&publishDate=1990-10-09&officeId=00032&pageNo=15&printNo=13859&publishType=00020|네버 뉴스 라브러리 - 경향신문 1990년 10월 9일자 - 정보수집 위해 잡지사 도 운영]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0100900209211007&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90-10-09&officeId=00020&pageNo=11&printNo=21263&publishType=00020|네버 뉴스 라브러리 - 동아일보 1990년 10월 9일자 - 보안사 잡지사 운영]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0100900289115001&edtNo=4&printCount=1&publishDate=1990-10-09&officeId=00028&pageNo=15&printNo=743&publishType=00010|네버 뉴스 라브러리 - 한겨례 1990년 10월 9일자 - 보안사서 잡지사도 경영]
  • AC-130 . . . . 24회 일치
         || 길 || 29.8 m ||
         || 높 || 11.7 m ||
         || 날개 길 || 40.4m ||
         || 최대 륙 중량 || 69,750 kg ||
         AC-130 "Spooky" Gunship. 미국 공군 운용하는 근접지상지원용 항공기다.
         [[C-130 허큘리스]] [[수송기]] 측면에 여러가지 중화기들을 쑤셔박고 [[레더]], 항법장치, [[FCS]] 등을 탑재한 항공기로 정밀한 화력 지원 가능하다.
         [[베트남 전쟁]]에 처음 투입되었으며 후 미군 참가한 여러 전쟁나 분쟁에 동원되었다.
         [[http://www.thedailybeast.com/articles/2015/10/05/how-a-u-s-gunship-slaughtered-doctors.html|2015년 10월 3일, 아프가니스탄 북부의 국경없는 의사회 병원을 공격했다.]] 로인해 22명의 사람 사망했다.
          * AC-130J 고스트라
         미국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에서는 [[북한]] [[테러리스트]]들 조종하는 AC-130 [[F-22 랩터]] 두대를 박살내고 [[워싱턴 D.C.]]를 쑥대밭으로 만든다.
         일부 밀리터리 매니아들에게 열렬한 숭배를 받는 기종다.
         [[http://www.af.mil/AboutUs/FactSheets/Display/tabid/224/Article/104486/ac-130u.aspx|미 공군 홈페지의 AC-130U 데터]]
         [[http://www.af.mil/AboutUs/FactSheets/Display/tabid/224/Article/104485/ac-130w-stinger-ii.aspx|미 공군 홈페지의 AC-130W 스팅거 II 데터]]
         [[http://www.af.mil/AboutUs/FactSheets/Display/tabid/224/Article/467756/ac-130j-ghostrider.aspx|미 공군 홈페지의 AC-130J 고스트라더 데터]]
  • 강화종실 . . . . 24회 일치
         [[사도세자]]의 [[서자]] [[은언군]]의 자손. 왕실에 가까운 가족었으나, 강화도에 유배되어 있었기에 강화종실라고 부른다. 후에 계보에서 '[[조선 철종|철종]]' 왕위에 올랐으나, 철종 후사가 없 죽음으로서 계보는 끊어진다.
         은언군은 사도세자의 아들로서, 숙빈임씨(肅嬪林氏)의 자식다.
         [[정조]] 시기에 권세가 [[홍국영]]은 자신의 누동생을 정조의 후궁으로 들였는데, 그녀를 원빈라 하였다. 1980년 원빈 사망하자, 홍국영은 은언군의 장남 담(湛)을 원빈의 양자로 삼아서 장차 정조의 왕위를 어받게 하려 했으나, 1786년(정조 10년) 담은 모반죄로 유폐당하였다. 를 계기로 은언군은 강화도에 유배된다.
         [[정순왕후]]의 수렴청정 시기에, [[가톨릭]] 탄압인 신유교난(辛酉敎難) 일어났는데, 은언군의 처 송씨(宋氏)와 며느리 신씨(申氏)가 가톨릭 세례를 받았다는 것 드러나서, 1801년 은언군, 송씨, 신씨가 모두 사사되었다.(들은 손자인 철종 즉위한 뒤에 신원되었다.)
         [[조선 헌종|헌종]] 자식 사망하자, 은언군의 아들 전계군(全溪君)의 아들 덕완군(德完君) 왕위에 올랐으니, 사람 철종다. 하지만 철종은 후사가 없 죽었기 때문에 강화종실은 대가 끊어졌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8화 . . . . 24회 일치
          * 도마 우마루(코마루)와 모토바 키리에는 한가하게 Tv를 보다가 어린 교육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 그 프로그램의 굉장한 팬었던 키리에. 하지만 고등학생나 돼서 그런걸 본다고 하면 반응 나쁠거 같아서 일코를 감행한다.
          * 우마루는 그런 것도 키리에답다며 격려하며 키리에는 용기를 얻어서 굉장히 좋아하는 프로그램라고 털어놓는다.
          * 분위기가 업된 키리에는 프로그램의 안무를 현란하게 따라하는데 마침 귀가하던 도마 타, 모토바 타케시(봄바)와 딱 마주친다.
          * 그런데 채널을 돌리다 보니 "네코롱 부스"라는 어린 교육프로그램을 발견한다.
          * 네코롱 부스는 우마루도 아는 캐릭터인데, 원조는 프로그램. 상당히 전통있는 프로그램다.
          * 여자아 "파코쨩"과 요리를 한다는 컨셉인데 파코쨩은 1년 정도 주기로 배역 바뀌고 투입되는 음악과 안무도 인기 아티스트를 섭외하는 등 공들고 있다.
          * 키리에는 굉장한 팬라서 런 내용을 줄줄 늘어놓는다.
          * 일반인라면 알 리 없는 자잘한 요소까지 아는걸 보니 어지간히 오덕.
          * 전에 출판사에서 편집자랑 스승님(코마루)에 대해 야기하다가 깬다는 반응만 돌아왔던 흑역사가 있는 탓에 키리에는 자중하기로 한다.
          * 우마루가 프로그램을 좋아하는거 같다고 말하자 "보통일까"라고 어색하게 대답하고 자학한다.
          * 그런데 우마루쪽에서 먼저 "키리에 답다. 키리에랑 같 부르면 즐겁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용기를 얻는다.
          * 키리에는 사실 엄청나게 좋아하는 프로그램라고 고백하고 끝없는 덕심을 어필한다.
          * 마침 귀가한 도마 타가 모토바 타케시가 장면을 목격한다.
          * 키리에는 그 순간 시간 멈췄다고 술회한다.
  • 공산당 지도 원리 . . . . 24회 일치
         [[공산주의]]의 정치사상. [[블라디미르 레닌]] 주창한 것으로서, 레닌주의의 특징적인 요소다. 북한에서는 '당의 영도'라고도 번역한다.
         [[공산당]] [[혁명]]의 '전위'가 되어, 국가, 정부, 군대, 사법, 종교, 사회단체 등 사회의 모든 요소를 '지도'해야 한다는 사상다.
         1936년, 소련에서 헌법 제정되면서 공산당(볼셰비키)의 지도적 역할 헌법에 명시되었다. 공산주의 국가들은 같은 체제를 도입했으며, 다른 정당 존재한다고 해도 [[위성정당]]으로 전락하여 사실상 [[일당독재]]로 변질되었다.
          공산당 지도 원리는 공산당을 법률과 정부 위에 놓는 '독재집단'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유럽 국가에서는 민주화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헌법에서 '삭제'되면서 민주주의 국가로 변화하게 되었다.
         현재에도 북한, 베트남, 쿠바, 라오스 등의 헌법에는 공산당의 지도 원리가 명시되어 있다. 중국의 경우는 헌법에는 '노농연맹'으로 되어 있어, 공산당 아닌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中国人民政治协商会议)가 지도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으나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공산당 지도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마찬가지다.
         아랍 사회주의에서도 와 유사한 경향을 보였는데, 시리아의 경우 시리아 바트당 2012년 까지 헌법에서 지도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2012년에 삭제되면서 다당제가 용인된다.--그러나 [[시리아 내전]] 터져서 유명무실--
          공산당 지도 원리는 [[지도자 원리]]로 변형되어 [[파시즘]]에도 유입되었다. [[나치 독일]]에서 나치당의 경우 역시 공산주의 국가의 공산당과 유사한 지도적 정당었다. 다만 나치 독일의 경우는 법률적 정의보다는 '총통 아돌프 히틀러의 의지'를 우선시하는 성향 탓에, 나치당의 지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지는 않았으나 사실상 비슷한 지위라고 볼 수 있었다.
         공산주의의 결정적인 반민주적 요소다. 소련의 영향을 받은 현실사회주의 국가에서는 공산당 지도 원리를 강하게 밀어붙였으나, 몇몇 사회주의 운동가들은 에 비판적었다. 러한 주장을 펼친 인물로는 [[카를 카우츠키]]나 [[로자 룩셈부르크]], --소련에서 쫓겨난 후의-- [[레프 트로츠키]] 등 있다.
  • 니세코이/224화 . . . . 24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23화]] |||| '''니세코/224화''' |||| [[니세코/225화]] ||
         [[니세코]] 224화. '''할 수 없어'''
          * 동틀 무렵 치죠는 약속의 장소에 도착하는데 때마침 오노데라도 도착한다.
          * 마리카는 "당신 산 정상에 있다고 치죠에게 말했다"며 있던 장소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 치죠가 온다는 말을 듣고 치토게는 풀죽은 반응을 보인다.
          * 자기 하나만 사라지면 둘서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냐며, 정말로 그럴 작성라면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학교를 다니던가 모든 것을 야기한 후 양보해야 했다고 지적한다.
          * 치토게는 자기는 마리카만큼 엄격할 수 없다며 전혀 가능성 없는데 거절 당하기 위해서 만나러 가는 짓은 못하겠다고 한다.
          * 마리카는 대화를 하던 중 위화감을 느끼고 "두 사람 서로 좋아한다"는걸 어떻게 알았냐고 묻는다.
          * 치토게는 두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된 사건을 설명하는데 마리카의 추측대로 치죠가 오노데라와 치토게 둘 모두에게 마음 있다는걸 눈치채지 못했다.
          * 마리카는 자신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바꾸지 못한걸 해냈으면서 그렇게 시시한 걸로 포기하지 말라며 치토게에게 산 정상으로 가라고 다그친다.
          * 새벽 지나고, 치죠는 산정상에 도착한다.
          * 작가에 의해 네 번나 능욕을 당한 마리카는 마지막까지 발암의 구렁텅로 떨어지는 스토리를 캐리하며 사명을 다했다.--작가는 마리카 외전라도 그려서 공양해야 마땅하다.--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레이프 . . . . 24회 일치
         [[영어]]로 [[강간]]라는 뜻. 일본에서는 직접적으로 '강간'라는 표현을 꺼리는지, 영어로 레프라는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다. 뭐 결국 강간지만.
         [[라틴어]] rapere 에서 왔다. 단어는 제압하다, 유괴하다, 뭔가를 강제로 끌고 가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드물게 현재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었다. 다만 라틴어에서는 러한 의미로는 stuprare라는 단어가 더 많 쓰였다. 원시 프랑스어(Old French) rapir를 거쳐서, 영국식 프랑스어(Anglo-French) raper 를 거쳐, 중세 영어에서는 rapen, rappen으로 쓰였고, 현대 영어로 rape가 된다. 노르만어, 스웨덴어, 저지 독일어 등에도 유사한 단어가 있어 들과의 연관관계도 있을 수 있다고 여겨진다.
         14세기에는 뭔가를 약탈, 강탈하다는 의미로 많 쓰였다. 15세기에는 주로 여성을 성적인 목적으로 유괴한다는 의미로 쓰였으며, 지금과 비슷하게 강간라는 의미가 나타나게 되었다. 다만 때는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것만 '레프'라고 불렸다. 현대는 모든 형태의 강제적 성행위가 레프로 정의되었다.
          * 세컨드 레프 - [[차강간]]
          * [[크라우저 2세]]의 특기. 초당 10회 상 레프를 연속으로 발음할 수 있다.
          * 서양권에서는 름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Rape가 아니라 Leif. 발음 상의 차가 있으니 헷갈릴 일은 없다.
          * 레프를 하는 사람은 레피스트(Rapist) 혹은 레퍼(Raper) 라고 한다. 영어권에서는 전자가 널리 쓰인다. 일본에서는 어쩐지 후자를 많 쓴다.
          * 레퍼(Raper) 라는 성씨가 있다(불쌍).
  • 마기/309화 . . . . 24회 일치
          * 유난은 그 말 맞다면 지금은 "신드바드의 마법"을 흉내내고 있다며 뇌광검(바라라크 사카)를 써서 아르바를 공격한다.
          * 유난은 그것을 보고 미안하다면서 "네가 신드바드를 알마트란 시절의 인과로 끌어들려 한다면 막을 의무가 있다"고 말한다.
          * 심지어 육탄전을 거는데 유난은 모든 마고를 집중해 아르바를 터뜨린다.
          * 유난은 아르바를 완전히 해치웠다고 생각하고 로서 신드바드도 과거의 인연에 얽매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 번에도 아르바는 죽지 않았다.
          * 핏덩가 된 몸을 순식간에 재생해서 "정도 상처는 금방 낫는다"며 비웃기까지 한다.
          * 유난은 뒤늦게 아르바가 미 인간 아니며 1000년 넘는 집념 속에 불사의 괴물 되었음을 깨닫는다.
          * 아르바는 대로 유난을 죽여봐야 마기인 그는 성궁으로 돌아가 루프할 뿐라며
          * 바로 그때 아르바의 앞에 솔로몬의 형상 나타난다.
          * 하지만 그건 솔로몬 아닌 알라딘.
          * 알라딘 일행 아르바를 상대하기 위해 나타났다.
          * 아르바의 재생능력은 마법란 개념 조차도 초월한 것처럼 묘사된다.
          * 아르바는 유난을 타전시키려 하면서 "알 사멘의 마기"로 쓰겠다고 하는데, 신드바드에게는 알 사멘과 관계를 끊었다고 한 적 있기 때문에, 결국 신드바드에게 거짓말을 한 셈다.
          * 아르바는 여전히 알 사멘의 마기로서 흉계를 꾸미고 있다고 봐야할 것다.
          * 알라딘은 평범하게 유난과 아르바를 뜯어놓는데 잘 생각해 보면 엄청난 일다. 원래 알라딘은 그 아르바에게 상대가 안 돼서 암흑대륙으로 도망친 건데 그 아르바를 평범하게 밀쳐낼 수 있다면 엄청난 파워업을 했다는 말 된다.
  • 마리아 루이사 테레사 드 파르마 . . . . 24회 일치
         1751년 12월 9일 [[파르마]]에서 출생, 1819년 1월 2일 [[로마]]에서 사망. [[스페인]] [[국왕]] [[카를로스 4세]]의 [[왕비]]. [[프랑스]] [[국왕]] [[루 15세]]의 외손녀기도 하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카를로스 4세를 대신하여 사실상 스페인의 국정을 통솔하였으나, 하급귀족 출신의 애인 [[마누엘 고도]]를 총애하여 25살 청년 고도를 재상으로 임명하는 등 정치적 실책을 여러 차례 저질러, 결국 폭동 일어나 카를로스 4세와 망명하는 신세가 됐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1792년 애인 [[마누엘 고도]]를 재상으로 임명했다. 마누엘 고도가 실정을 거듭하였으며 [[절대주의]]를 유지하려 했기 때문에 1808년 3월, 마드리드 남부 아랑후에즈(Aranjuez)에서 카를로스 4세에 반대하는 폭동 일어난 것 계기로 카를로스 4세가 퇴위하고 황태자 페르난도가 [[페르난도 7세]]로 즉위하면서 고도는 해임, 카를로스 4세와 마리아 루사 역시 추방되어 스페인을 떠나 망명하게 된다. 그리고 스페인은 [[프랑스]]의 [[나폴레옹 1세]]에게 침략을 받고 점령당하게 된다.
         후 1819년 1월 2일, [[로마]]에서 사망한다.
         ## 가족에 대한 야기
         [[나폴레옹 전쟁]]을 앞두고 무능한 마누엘 고도를 총애하여 국정의 전권을 맡기고, 결국 국민 폭동과 나폴레옹 침공을 부르는 등 실정을 거듭하였으며, 스페인 몰락하는 단초가 되었다는 악평을 받는다.
          * 소녀 시절의 초상화는 상당히 미인인 편지만, 아를 많 낳은 탓인지 미모가 쇠퇴하여 중년 후에는 상당히 심술궃은 아줌마(…) 같은 외모의 초상화가 많다. 1765년 작 파르마의 마리아 루사 초상화[* http://www.ozmall.co.jp/art/list_mitsubishi.aspx]와 1800년 쯤에 그려진 카를로스 4세 가족[* http://www.salvastyle.com/menu_romantic/goya_familia.html]의 그녀의 모습은 상당히 대조적.
          * [[프란시스코 드 고야]]가 그린 「카를로스 4세 가족(Familia de Carlos IV, 1800-1801)」에서, 제목 된 국왕을 제치고 중앙에 당당한 포즈로 배치되어 있어 그녀의 정치적 위상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리아 루사 자신도 고야의 초상화를 좋아했다고 한다.
  • 맥시 제우스 . . . . 24회 일치
         [[배트맨]] 계열 빌런으로 그런 유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며 [[그리스 로마 신화]]가 주된 테마다. 제우스인 것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그냥 [[인간]]지만 [[전기]] 관련 무기를 다룬다.
         초기 설정은 부인을 사고로 잃어버리면서 미친 나머지 스스로를 [[제우스]]의 화신라 생각하게된 그리스 신화 교수 출신 갱단 두목. 설정은 후 변경되었다. 다만 고대 복장은 공통된다.
         참고로 [[DC 코믹스]]에는 [[원더우먼]] 관련으로 그리스 신화의 신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런 짝퉁 또라가 아닌 '''진짜 제우스'''도 있다. 하지만 진짜 쪽은 듣보잡 미친 놈은 무시하고 있는 듯.
         == 애니메션 ==
         애니메션에서는 [[배트맨 TAS]]와 더 배트맨에 등장한다.
         [[그리스 신화]]에 너무나 심취한 나머지 스스로를 제우스라 생각하게된 사업가. 번개 무기를 사용하여 고담을 공격하려다 배트맨에게 패하고 붙잡혀 [[아캄 수용소]]로 보내졌다. 그런데 그 반응 가관인 것 갇혀있는 빌런들을 보고는 [[헤르메스]]([[조커(DC 코믹스|조커]]), [[야누스]]([[투페스]]), [[데메테르]]([[포즌 아비]]) 등 그리스 신화의 신들로 보고 자기 방에 오고나서는 자신 [[올림푸스]]로 돌아왔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배트맨 나타났을 때에는 그를 [[하데스]]라 불렀다. 여러모로 미친 놈들 나오는 시리즈지만 독보적으로 현실감각을 잃어버릴 정도로 미쳤다.
         [[팀버스]] 코믹스에서도 등장. [[렉스 루터]]에게 용당하는 포지션다.
         게임 아캄버스 시리즈에서도 등장했다. 다만 비중 있다거나 하지는 않다.
  • 명탐정 코난 에피소드 "ONE" 작아진 명탐정 . . . . 24회 일치
         텔레비전 방송 20주년을 맞하여, 2016년 12월 9일 방송된 [[명탐정 코난]]의 2시간 스페셜 [[애니메션]]. 애니메션 명탐정 코난 제1화 「제트코스터 살인사건(ジェットコースター殺人事件)」를 리메크 한다.
         1996년 1월 8일 방송된 제트코스터 살인사건은, 줄거리는 신치와 란공원 트로피컬 랜드에서 데트 하던 중 제트코스터 살인사건 발생하여, 신치가 추리로 범인을 밝혀내지만 용의자 가운데 진과 보드카에게 수상함을 느껴 미행하다가 어둠의 거래 현장을 목격, 검은 조직에 습격당해 독약을 먹고 어린 아의 모습 된다는 전개.
         작아진 명탐정은 신치와 란 외에도 후에 등장하는 검은 조직, 소년 탐정단, 모리 코고로, 아가시 히로시, 검은 조직 시절의 셰리 등 출연하게 되며 다음과 같은 전개가 추가될 것라고 발표되었다.
          * 트로피컬 랜드에 가기 전의 야기
          * 신치와 마지막 작별할 때 란의 보낼 수 없었던 마음
          * 신치가 어린 아의 모습 되었을 때의 충격 사실
          * 후에 하바라 아가 되는 셰리가 연구하던 약물의 비밀과 조직의 진짜 목적 등
         ## '''름''' (배우 혹은 성우)
  • 모리시오 . . . . 24회 일치
         모리시오(盛り塩,もりしお) 혹은 모리지오(もりじお)는 소금(塩,시오)을 삼각뿔, 원뿔 모양으로 작은 접시에 담아서 집의 문 앞에 놓아두는 풍습다.
         행운을 기원하며, 액나 재앙을 막아낸다는 의미를 가진다. 오컬트 계에서는 주변을 정화하여 좋은 에너지를 불러오고, 악령을 막아내는 제령 능력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모리시오는 일정 시기마다 교체하는 것 좋다고 여겨진다. 사용한 모리시오는 액을 빨아들여 더러워졌다고 여기기 때문에 물에 흘려보낸다. 대개 일주일에서 한달 쯤에 교환하는 듯.
         모리시오의 유래는 2가지 전승 있다.
         하나는 중국유래설다. 진시황 영정, 혹은 진무제 사마염 많은 궁녀를 두었는데 궁녀를 고르기가 어려워서 달구지를 타고 멈춘 곳에 있는 궁녀를 찾아갔다. 때 한 궁녀가 꾀를 내어 파리 위에 소금 담아 집 앞에 둬서 달구지를 끄는 동물(양, 소)가 멈추도록 했다는 고사가 있어 에 따라 복을 부른다고 여겨졌다는 것다.
         하나는 불교, 신토에서 정화하는 의미로 소금을 사용한 데서 왔다는 것다. 불교에서 장례식 후 소금을 뿌리거나, 신토에서 신단에 소금을 올리기도 하기 때문다.
         아무튼 나라, 헤안 시대부터 모리시오 풍습은 있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입구에 놓는다. 집,점포, 사무소의 현관 에 해당한다.
         방위를 따져서 두기도 한다. 경우는 동서남북나, 동서로 두는 경우가 있다.
         좀 더 복잡하게 따지는 경우도 있는데, 동북에서 남서로 어지는 귀문 라인을 두는게 좋다는 주장다.
         그 외에 연예운, 사업운, 재물운 등에 관련되어 각각의 방법으로 행운을 올려준다는 다양한 배치법 잡다하게 전해지고 있다. 런 잡다한 배치법은 모리시오를 담는 접시의 색나 무늬, 재질까지 따지는 경우도 있고, 그 용도도 사랑을 성취하는 것에서 남편과 헤어지는 것 까지 아무튼 여러가지가 있다.
  • 바키도/130화 . . . . 24회 일치
          * 모토베 조의 복부를 횡으로 벤 무사시.
          * 격투장은 정적 속에서 베었다는 하나의 사실만 메아리친다.
          * 무사시의 섬광 같은 일섬 모토베 조를 가른다.
          * 관객들의 집중하고 고요한 격투장에는 베었다라는 한 마디만 소리없 아우성친다.
          * 모토베는 렛츠 카오 때와는 달리 당장 내장을 쏟으며 쓰러지진 않지만 목석 된 듯 굳어버린다.
          * 만약 모토베가 너클 아니라 "맨손"으로 쳤으면 아직도 혼절해 있었을지 모른다고 말한다.
          * 쇄자갑란 중세 일본에서 사용한 방검복의 일종으로 쇠사슬로 만든 내의다.
          * 일본의 시대극 "추신구라"에서 다룬 "아코 낭사 습격사건"에선 낭사들 쇄자갑으로 무장했다.
          * 것의 방어력은 대단해서 착용했던 사람들은 격렬한 검투에도 불구하고 모두 살아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 그러나 "베지 않았다"는 것일 뿐, 모토베는 심한 충격을 기지 못하고 주저앉는다.
          * 방탄복 총알에 뚫리지는 않지만 그 충격 에너지까지 모두 흡수하는건 아니다.
          * 만약 대구경의 총라면 총알은 막아도 사람의 몸은 충격으로 엉망 되고 만다.
          * 무사시는 "쇠사슬을 두르면 베지 않는다. 과연 그럴까?"라고 묻는다.
          * 관객석의 잭 해머는 공원에서 특수섬유 옷으로 자신의 "물기"를 방어하고 까지 뽑아낸 것을 떠올린다.
          * 벼락같 내리꽂히는 참격.
          * 무사시는 부끄러워할 필욘 없다며 그를 "무사 모토베 조"라 부른다.
  • 바키도/132화 . . . . 24회 일치
          * 승부가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모토베 조가 혼신의 태클로 무사시에게 마운트 포지션을 잡는다.
          * 터무니없는 타밍에 루어진 반격에 방심한 것인가? 무사시는 슬리퍼 홀드까지 허용한다.
          * 로 팔을 잡아당겨서 어거지로 거는 슬리퍼 홀드. 그러나 결코 풀리지 않는다.
          * 한마 바키는 승부는 났다고 외치며 시합 중지를 외친다. 그러나 모토베 조는 몽롱한 정신 속에서도 "멈추면 지킬 수 없다"고 중얼거리고 있다. 무사시도 승리를 확신한 것인지 모토베보다는 관중석에서 일어난 바키에게 시선을 돌린다. 모토베가 파고든 것은 그 틈. 두 다리가 부러졌을 텐데, 혼신의 태클 깔끔하게 들어간다.
          * 모토베는 무릎으로 칼을 든 손을 찍어누르고 안면에 박치기를 꽂아넣는다. 지나친 방심 탓인지 무서운 완력의 무사시도 저항도 못하고 당한다. 모토베는 아러니하게도 마지막에 런 기회를 줬다고 감사하며 박치기를 거듭한다. 그 모습은 마치 인사라도 하는 것 같다.
          * 모토베는 망가진 사지로 잘도 슬리퍼 홀드까지 들어간다. 부러진 손목 때문에 왼팔을 목에 휘감고 로 소매를 끌어 당기는 눈물겨운 슬리퍼 홀드. 그러나 자세는 완벽하다.
          * 관중석의 여론 일거에 뒤집힌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역전극에 모두가 숨을 죽고 가아는 모토베의 승리라고 외쳐버린다.
          * 미 모토베의 우반신은 없어진 거나 다름 없다. 무사시의 일격으로 쇄골 부러지고 폐가 내려앉아 오른팔은 미 움직여지지 않는다. 제와서 오른쪽 어깨가 좀 찔린들 아무런 의미도 없다. 그렇기에 필사적으로 목을 조른다. 소매를 문 턱에 더욱 힘 들어간다.
         || 턱을 조금라도 벌렸다간 더는 지킬 수 없어.
         당신을 말야 무사시 나리 ||
          * 철인 같았던 무사시도 힘 빠진다. 서서히 칼을 떨어뜨리는 모습을 모두가 지켜본다.
         제와서...
         제야 따라잡았어.
         당신의 고독을 제야 따라잡았어 ||
  • 바키도/140화 . . . . 24회 일치
          * 전광석화 같은 솜씨로 총을 든 경관을 가장 먼저 무력화시키고 밀려드는 병력도 하나둘 박살. 현장엔 오오츠카 헤베만 남는다.
          * 현재 무사시는 어디론가 사라져 경찰에서 미행 중다.
          * 경쳘병력과 대치하게 된 [[미야모토 무사시(그래플러 바키)|무사시]]. 숫자는 경찰 많지만 무사시의 범상치 않은 기세에 위축되어 쉽게 달려들지 못한다.
          * 오오츠카 헤베 경보부는 총기를 소지한 경찰에게 다리를 노리고 절대 놓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러나 겨누기가 무섭게 무사시의 반격 들어온다. 꼬챙가 날아와 경찰의 눈 밑에 박힌다.
          * 총기를 소지한 경찰 무력화되자 무사시는 주정없 들어온다. 그는 "지휘관"인 오오츠카를 제일 먼저 노린다.
          * 무사시의 기습에 당황하던 경찰들은 사방에서 애워싸며 달려들기 시작한다. 그러나 미 무사시는 임전태세를 맞췄다. 전광석화같은 솜씨로 한번 휘두르더니 다서여섯 명의 경찰들 허수아비처럼 쓰러진다.
          * 눈의 상처를 지혈한 오오츠카는 정신을 차리고 상황을 살펴본다. 미 무사시가 병력들을 쓰러뜨린 채 오오츠카 앞에 버티고 있다. 훗날 그는 다른 에게 사건을 증언한다. 때 무사시를 상대했던 경찰들은 한결 같 "목 날아갔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무사시는 칼 한 번 뽑지 않았다. 그렇게 되는 건 좀 더 뒤의 일.
          * 좌우간 그 뒤에도 "포획"은 계속된다. 그러나 건장한 경찰 여섯 한 꺼번에 덤비는 것도 전혀 상대가 되지 못한다. 분명 단단히 포위한 채 사방에서 달려들었는데, 막상 상대하게 되면 아군 시야를 가리고 장애물 되어 접근할 수 없고 무사시와 대면하게 되면 언제나 1대1. 오오츠카는 자신 본 사실과 그들의 증언을 모두 전하며 그것 당대에서 말하던 "병법"라고 말한다. 제 경시청에선 그걸 의심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데.
          * 그렇게 경찰을 일방적으로 전멸시킨 무사시는 더러운 것을 베었다는 듯 손을 한 번 휘젓고 홀연히 사라져 버린다. 현재 경찰 미행중.
  • 북두삼형제 . . . . 24회 일치
         [[류우켄]]의 제자자 양자로서, 주인공 [[켄시로]]와 그 형제들. [[북두신권]]을 쓰며 북두신권의 전승자 후보로 올랐던 [[토키(북두의 권)|토키]]와 [[라오우]]를 뜻하는 말다. 분명히 또 다른 형제로서 '''[[쟈기]]가 있는데 무시당한다.'''
         분명히 쟈기가 있기 때문에 사실 '북두사형제'라고 하는 것 올바르지만, 굳 쟈기를 잊지 않으려는 팬들나 쓰는 말고, 원작에서는 '북두삼형제'라고만 표현한다.
         원작 만화에서 사용되던 표현으로서, [[사우저]] 전에서 '''쟈기의 존재가 잊혀지고'''(…) 켄시로, 토키, 라오우를 묶어서 '북두삼형제'라고 칭하게 된 것 유래다. [[수라의 나라]] 편에서 켄시로가 북두종가의 혈통, 토키와 라오우가 북두분가의 혈통라는 것 밝혀져서 세 사람은 사형제일 뿐만 아니라 혈연 있다는 것 드러났으나, 미 존재 자체가 망각되어 있던 '''쟈기는 무시당했다'''.
         여담으로 사실 원작에서는 켄시로, 토키, 라오우가 셋서 모여서 등장하는 장면은 라오우와의 첫 대결에서 사우저 편, 토키의 최후편에 걸쳐서 비교적 길게 있고 명장면도 많지만, 쟈기는 [[아미바]] 전 전에 나왔다가 퇴장하기 때문에 실제로 원작에서 3명 모인 적은 있어도 쟈기까지 합쳐서 4명 모인 적은 없다. 회상씬에서도 쟈기와 켄시로, 쟈기와 토키, 라오우가 만나는 장면은 있지만 4명 모두 모인 적은 없다. 쟈기도 함께 등장하는 장면은 구TV판 애니메션 오리지널 회상씬, 신 극장판 애니메션 유리아 전, 외전 코믹스인 쟈기 외전나 류우켄 외전에 있다.
         켄시로에게는 [[효우]]라는 친형, 라오우와 토키에게는 [[여동생]] [[사야카]]와 형 [[카오우]]가 있지만 들은 류우켄의 제자가 아니므로 북두삼형제에 포함되지 않는다.
  • 블랙 클로버/53화 . . . . 2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53. '''네놈의 것 아니다'''
          * 레베카는 돌아오지 않는 아스타를 걱정하지만 노엘은 "아들을 구해서 반드시 돌아온다"고 말한다.
          * 삼마안은 변에 경악하지만 단장들과 상대하는 중라 쉽게 빠져나올 수가 없다.
          * 제 잔당을 처리하는 것만 남았다고 여기고 있는데.
          * 절망의 베토는 아스타의 반마법 공격으로 "리히트에게 걸린 봉인" 풀려 버렸다고 한다
          * 리히트는 아스타가 "그 분"의 검을 쓰고 있다면서 어째서 아스타가 블랙 클로버의 마도서를 쓰는지 해하지 못한다
          * 정보 상으론 "그 분"은 곧 백야의 마안의 수괴로 추정되는데, 모두 리히트라고 생각했지만 아닐 가능성 생겼다.
          * 리히트는 터무니없는 마력의 덩어리를 방출하기 시작하며 기사단장들의 마법 조차 집어삼킬 정도로 어마어마한 힘
          * 단장들 조차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삼마안 일제히 달려들어 봉인마법을 사용해 리히트를 막는다
          * 삼마안은 패배를 인정하며 리히트를 회수해 사라지는데, 단장들은 결과적으론 겼지만 저들의 힘 예상 라 평한다
          * 아스타는 승리 직후에 기력 다해 쓰러진다
          * 아스타가 사용하는 검의 드디어 밝혀졌다.
          * 리히트가 "그 분"라고 부르는 대상 언급됨으로써 떡밥 늘어나고 있다.
          * 원래도 다섯잎 클로버의 마도서는 떡밥 덩어리였으나 "그 분"라는 다른 사용자가 있는 걸로 언급되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 우선 "악마"가 깃들었다는 표현 등으로 볼 때 초대 마법제가 물리친 악마일 가능성 높다.
          * 그렇다면 백야의 마안 추종하는건 그 악마라는 얘기가 된다.
  • 블랙 클로버/63화 . . . . 2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3. '''목숨을 건 게임'''
          * 라크에 모래사장은 백야의 마안 도륙한 마도사가 즐비하다.
          * 베토와 백야의 마안 모래사장을 습격했다는 제보를 받고 마법기사단 급파되었다.
          * 그 마법기사단은 상급마도사도 포함된 50여명었으나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패했다.
          * 신전엔 무슨 볼일냐고 묻는데, 당연히 "마석"
          * 그런데 베토는 공격을 짐승마법 "라노세러스 아머"를 발동해 간단히 막아버린다.
          * 야미는 놀는 끝라며 자신도 참전하려고 한다.
          * 야미는 무명참으로 베어버리고 나가려고 하는데, 미 바깥에선 베토의 부하가 공간마법 "차원의 구체"로 막고 있다.
          * 베토는 미 야미가 있는걸 알고 있다.
          * 대신관은 해저신전의 명운을 걸 게임 돼버렸다고 쓴웃음 짓고 룰을 변경한다.
          * 시간은 무제한. 클리어 조건은 "백야의 마안을 쓰러뜨릴 것". 클리어에 기여한 자는 무엇든 들어준다.
          * 아슈 고들레, 아스타는 베토가 왔음을 알고 긴장한다.
          * 키아토는 승부를 미루기로 하고 아스타와 페어를 짜 동하기 시작한다.
          * 한편 그 자리에 있던 전원을 해치웠다고 생각한 베토는 동하려 하는데
          * 베토의 짐승마법은 단순한 신체강화 마법 아니다.
          * 야미는 각자 알아서 격파하라고 했지만, 냉정하게 생각하면 전력 안 되는 인물 너무 많다.
          * 핀랄을 여전히 의욕 없고 도망칠 궁리나 하는 듯 하며 바네사는 그 사에 술을 더 마셨는지 상태가 좋지 않다. 챠미는 여전히 자는 중. 그레는 마법의 속성 상 전투에 유리하지 않을 거 같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4화 . . . . 24회 일치
         도시 상공을 비행하던 카라는 자신을 쫓던 비행 드론을 발견하고 격추시킨다. 자신을 감시하는 것라고 생각하여 행크를 추궁하지만 DEO의 것 아니었다.
         캣 그랜트는 시겔 상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아들 카터를 돌볼 수 없게 되어 시상식에 갈 수 없었는 상황었다. 카라는 자신 카터를 돌봐주겠다고 나서서 그랜트에게 호감을 산다.
         알렉스는 폭탄의 잔해를 보고, 로드 테크닉과 관련된 것 아닌가 추정한다. 그리고 행크와 함께 FBI로서 로드를 추적하기로 한다. 알렉스는 카라에게 제임스와의 관계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는데, 그 때 캣 그랜트의 전화가 걸려와서 엄청 서둘러서 카터를 데리러 간다. 카터는 굉장히 수줍은 아였다.
         알렉스는 호위를 명목으로 맥스웰 곁에 붙어서 질문을 던진다. 그런데 맥스웰 연구소에서 폭탄 발견되고, 맥스웰은 해체를 시도하지만 실패하여 오히려 카운트가 더 빨리 돌아간다. 알렉스가 전화를 해오자 카라는 윈에게 카터를 돌보는걸 맡기고 알렉스에게 날아간다. 폭탄을 가지고 날아간 카라는 상공에서 폭발시킨 다음 충격을 받고 바다에 떨어진다.
         DEO에 회수된 카라를 행크는 노란 태양빛을 압축시켜서 쬐어주는 침대에 집어넣어서 회복시킨다. 그런데 카라가 깨어나기 전에 행크의 눈 붉게 빛나느걸 목격한다.
         루시 레인은 자신 일에 몰두해서 제임스를 버리게 된 것은 제임스가 슈퍼맨에게 지나치게 몰두했기 때문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슈퍼걸에게도 똑같 빠지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낸다.
         카터는 슈퍼레일에서 슈퍼걸 나타날지도 모른다는걸 보려고 슈퍼레일 역에 가있었다. 경찰에서는 맥스웰 로드의 공항에서 폭탄을 발견하여, 카라는 폭탄을 쫓아서 공항으로 날아간다.
         공항냐 열차냐 하는 상황에서 카라는 윈의 말을 믿고 열차로 향한다. 카라는 열차에 나타나서 카터와 맥스웰에게 승객들을 대피시키라고 부탁한다.
         카라는 열차에서 에단을 설득한다. 에단은 모든게 딸을 위한 것라고 하며 카라의 설득을 듣지 않고, 다른 자들 있다는걸 암시한다. 그리고 폭탄을 작동시키고 30초 남았다고 말한다. 카라는 에단 탄 열차칸을 분리시키고 열차를 정지시키며, 에단의 열차칸은 혼자 날려가서 폭발한다.
         알렉스와 카라는 사건의 수상함을 느낀다. 하지만 생각을 마치기도 전에 카라는 카터를 방치해두고 있었다는걸 깨닫는다. 카터는 슈퍼걸을 만난 경험을 그랜트에게 열렬하게 말하는데, 그랜트는 카라가 방치했다는걸 알고 다시는 안 맡길 것라고 단언한다.
         제임스는 루시와 다시 맺어졌고 카라는 상심한다. 카라는 맥스웰 로드의 인터뷰를 보고 수상함을 느끼고, 윈에게 조사를 해보라고 한 다음 맥스웰 로드가 에단의 딸에게 의료비를 지원해주고 있다는걸 알려준다. 카라는 맥스웰 로드를 찾아가서 추궁하고 맥스웰 로드는 자신 카라를 감시하고 있었다는걸 밝힌다.
         맥스웰의 부모는 정부에서 생화학무기에 대항하는 백신을 개발하고 있었으나, 시설의 순환기계의 고장으로 바러스에 감염되어 몸 녹아서 사망하였다. 정부에서 를 은폐하였고 맥스웰은 정부에 불신감을 가지게 된다.
  • 식극의 소마/176화 . . . . 24회 일치
          * 호화열차 츠키카게는 훗카도의 중심지 삿포로에 도착한다.
          * 번 시험도 조별로 치뤄지는데 학교측은 자신들 임의로 정한 조부터 순차적으로 출발시킨다.
          *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 순번 밀리는 반역자 그룹.
          * 그런데 미 앞팀들 면까지도 싹싹 쓸어가서 남은 재료가 없다. 밀가루 종류나 조금 남아있는 수준.
          * 감독관은 본색을 드러내며 "부족한 재료를 채우는게 시험"라고 주장한다.
          * 출발하고 나서 엔도는 전화를 받는데, 1회전 감독관 히로에게 온 전화.
          * 엔도는 번에야 말로 반역자들 전멸할 거라고 장담한다.
          * 일행 나가보니 바깥은 눈보라가 몰아친다.
          * 비행기가 결항하고 도로망 마비될 정도의 폭설라 택시 조차 시험장에 올 수 없다.
          * 소마는 뜬금없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하는데, 타쿠미는 "걸어갈 생각지?"라며 질색한다.
          * 들의 당혹을 보고 미소짓는 엔도 감독관
          * 반역자들 뭔가 하고 있다는데?
          *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어서 엔도가 당황하자, 소마는 "런 장난같은 괴롭힘보다 100배는 빡센 훈련을 받아왔다"며 여유롭다.
          * 다미도 후미오가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는 학생들을 야단치러 오는데
          * 후미오는 광경을 보며 "음식 마왕의 일족"라며 감탄한다.
  • 식극의 소마/238화 . . . . 24회 일치
          * [[아카네가쿠보 모모]]의 냄비에서 풍기는 냄새를 맡은 [[카와시마 우라라]]가 정화되어 썩어빠진 내면까지 메르헨스럽게 변한다. [[유키히라 소마]]는 믿기지 않는 변화를 보고 문제의 냄비의 정체를 궁금해한다.
          * 모모의 과자가 완성. 그 모습은 장미꽃 가득 잠긴 꽃바구니. 바구니에 담긴 장미꽃들 그녀가 만든 과자다. 자세히 보면 장미꽃은 타르타 반죽으로 만든 꽃받침 위에 사과로 세공한 장미가 올라가 있다. 즉 것은 장미꽃 모양으로 만든 사과타르트. 냄새를 맡은 것만으로 매료되는 환상적인 과자다.
          * 샤름은 향기의 정체가 "다마스크 로즈"라는 특수한 장미의 향임을 알아챈다. 것은 모모가 가장 좋아하는 꽃. "장미의 여왕"으로도 불리며 가장 우아한 향을 가졌다고 한다. 일설엔 클레오파트라가 목욕물에 띄웠다고 하는 장미가 바로 것. 모모의 사과타르트는 다마스크 로즈의 향을 사과에 베게 해서 만든 것. 하지만 [[하야마 아키라]] 등은 의문을 표한다. 일반적인 조리법으로 장미향을 사과에 베게하려면 사과가 푹 무를 때까지 함께 삶아 형태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것. 모모는 "삶지 않고 베게했다"고 설명한다. 우선 꽃잎을 정성들여 씻고 대량의 꽃잎을 한 번에 졸여서 장미시럽으로 만든다. 장미 시럽을 얇게 썬 사과와 함께 물에 담가두는 것으로 장미의 향과 색 그윽하게 베도록 만든 것다.
          모모는 우아하고 느긋하게 목욕을 해야 장미의 여왕다운 것라며 과자의 름도 "여왕의 사과타르타"라 명명한다. 참고로 바구니 부분도 빵. 먹을 수 있는 바구니라 매우 귀엽다고 한다.
          * 스트와르는 모모가 쉽게 말했지만 정도로 퓨어한 장미시럽을 만드는건 보통 어려운 일 아니라한다. 그리고 그걸 소재에 베게 만드는건 더욱 어려운데, 그것을 해내면서 사과의 풍미도 떨어지지 않게 했다. 장미의 향도 사과 본연의 맛과 풍미가 베스로 받쳐줬기 때문에 빛을 봤던 것. 그렇게 공들인 과자를 빵으로 만든 바구니에 담는 플레팅 센스도 좋다. 런 그녀는 먹는 사람을 동화속 공주님으로 만들어주는 마법사 같다고 총평한다.
          * 모모의 타르트가 압도적지만 소마는 그녀를 상대하는 [[타도코로 메구미]]를 걱정하지 않았다. 단지 그녀가 동료들과 함께 노력한 것들, [[시노미야 코지로]]에게 배운걸 전부 쏟아낼 수 있기를 기도하는데. 메구미는 미 그런 상태에 들어가 있었다. 시노미야의 코치를 받은 그녀는 마치 투사와 같은 자세. 시노미야의 가르침을 되뇌고 있다.
          >후비는 듯... 후려쳐라
  • 신성왕후 . . . . 24회 일치
         |름 = 신성왕후
         '''신성왕태후 김씨'''(神成王太后 金氏) 또는 '''신성왕후'''(神成王后)는 [[신라]]의 왕족 출신 [[고려]]의 왕후로 [[고려 태조]] 왕건의 제5왕후다. [[신라]] [[신라 문성왕|문성왕]]의 후손으로 [[신라 경순왕]]은 그의 사촌 오라비였다. 그녀는 [[고려 안종|안종 왕욱]]의 생모기도 하다. 본래는 왕후가 아니었으나, [[1010년]] [[고려 현종|현종]]에 의해 왕후로 추존되었다. 성은 김씨, 본관은 [[경주 김씨|경주]](慶州)다.
         신성왕후 김씨는 [[신라]] 왕족며, [[신라 문성왕|문성왕]]의 5대손며, [[신라 경순왕|경순왕]]의 큰아버지 김억렴의 딸다. 그녀가 태조의 다섯 번째 왕후가 된 것은 신라 [[경순왕]] [[고려]]에 항복한 935년 11월 직후부터 936년 초기가 될 것다.
         935년 11월 신라의 마지막 군주 [[경순왕]] 고려에 항복할 뜻을 표시하자, 고려 태조는 에 대한 답례로 사신을 보냈다. 왕건은 “지금 왕 나라를 과인(寡人)에게 주니 그 선물 크도다. 바라건대 신라의 종실(宗室)과 결혼하여 생구(甥舅)의 친밀함 오래 가고자 하노라.”라고 하여, 고려의 사신은 경순왕에게 태조가 신라 종실과의 혼사를 원한다는 사실을 전했고, 에 경순왕은 “우리 백부(伯父) 김억렴(金億廉)에게 딸 있어 덕(德)과 용모가 쌍미(雙美)한지라 가 아니면 내정(內政)을 구비(具備)할 수 없을 것”라며 자신의 사촌누 김씨를 고려로 시집보냈다.
         신성왕태후 김씨의 소생으로는 안종(安宗)으로 추존된 [[고려 안종|왕욱]](王郁) 있는데, 그는 제5대 국왕 [[고려 경종|경종]]의 제4왕후 [[헌정왕후]] 황보씨와 정을 통해 제8대 국왕 [[고려 현종|현종]]을 낳았다.<ref>《고려사절요》</ref> [[1008년]] 현종(顯宗) 즉위하고 [[1010년]] 왕후로 추존하여 시호를 신성왕태후(神成王太后)라 하고 능호는 정릉(貞陵)라고 하였다. 원당은 [[경기도]] [[장풍군]]에 있는 현화사다<ref>[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THE&search_div_id=CP_THE004&cp_code=rp0703&index_id=rp07031400&content_id=rp070314000001&print=Y 문화콘텐츠닷컴 〈현화사〉]</ref>.
         * [[금서]]
  • 아멜리아 윌 테슬라 세일룬 . . . . 24회 일치
         [[슬레어즈]]의 등장인물.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원작과 애니메션의 성격 약간 다르다. 원작에서 아멜리아의 성격 묘사는, 사실 왕녀로서 지적고, 무녀로서 신비함 있으며, 거기에 약간 4차원 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고 표현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원작의 아멜리아 묘사는 성적고 냉정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정의를 외치면서 추락하거나 하는 것은 사실 부분적인 묘사. 그러니까 본래 아멜리아는 "전체적으로 멀쩡한 인간인데 가끔 상한 짓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작중에서 아멜리아의 행동 양식은 세일룬의 왕녀로서 냉정한 정치력과 판단력, 그리고 무녀로서 신탁을 얻어서 행동하거나 하는 신비한 모습 줄기가 된다. 또 원작의 아멜리아는 리나와 동갑으로, 거기에 걸맞게 리나와 대등한 수준으로 정신적으로도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니까 사실 원작에서 아멜리아는, 전형적인 판타지에서 나오는 "신비롭고 지적인 왕녀"에다가 가끔 뭔가 좀 상한 짓을 하는 "약간의 개그"를 넣어놓은 캐릭터였다고 볼 수 있다.
         애니메션에서는 와는 반대로 약간 망가진 상태가 거의 디폴트(…)가 되고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별로 없다. 리나보다 어린 나로 설정되면서, 정신적으로도 어리고 감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묘사가 많아졌다. 제르가디스와 마찬가지로 [[개그 캐릭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본래 어느 정도 개그를 하던 캐릭터니까 그렇게까지 위화감은 없지만.
         세일룬의 왕녀 답게 [[백마술]]에 능통. 고급 회복마법인 [[레저렉션]]을 쓸 수 있어서 [[리커버리]] 밖에 못 쓰는 리나에게 큰 도움 되었다. 공격면에서도 [[라틸트]] 같은 고급 정령마법을 쓸 수 있어 매우 좋은 전투원.
         원작 소설에서는 비교적 출연 적은데, 1부의 중반에서 후반 정도 까지 [[제르가디스]]와 함께 리나, 가우리와 행동을 함께 했다. 회복 마법을 능숙하게 사용하며, 바스퍼링크, [[라틸트]] 같은 정령 마법에도 능숙하여 뛰어난 대마족 전투원으로서 활약. 피브리조의 음모가 구체화된 시점에서는 리나와 헤어져서 제르가디스와 독자적으로 [[사일라그]]를 탐색하기도 한다.
         === 애니메션 ===
         제르가디스와 함께 레귤러 캐릭터로 승격. 리나, 가우리, 제르가디스, 아멜리아로서 메인 4인조 파티를 뤄서 슬레어즈의 대표적인 메인 캐릭터로 활동한다.
         ## 가족에 대한 야기
         [[분류:슬레어즈]]
  • 운제부인 . . . . 24회 일치
         '''운제부인'''(雲帝夫人,雲梯夫人, 생몰년 미상) 혹은 '''아루부인'''(阿婁夫人)은 [[신라]] [[남해 차차웅]]의 정비(正妃)며, 사후 신격화되어 운제산신으로 존숭되었다. [[합천 씨]] 족보에서 발견되어 [[경주 씨]] 족보에 참고용으로 실린 '35대 실전세계'에 의하면, 운제부인은 [[경주 씨]] 시조 [[알평]]의 손자인 계림후(鷄林侯) 타(李它)의 딸로 기록되어 있으나, 역사적 고증의 어려움과 용어의 모순 등을 유로 공식적으로는 인정되지 않는 자료다.
         운제부인은 [[신라]]의 2대 군주 [[남해 차차웅]]의 부인으로 아루부인라고 부르기도 한다. 남해왕과의 사에서 [[유리 사금]]과 [[아효부인]]을 낳았다. 사후에는 신격화되어 무속 신앙의 주신 중 하나가 되었다. [[운제산]] 또는 [[선도산]]에 산다 해서 운제산성모(雲梯山聖母) 또는 선도성모(仙桃聖母)로 불리며, [[고려|고려시대]] 영일현(지금의 [[포항시]])의 서쪽에 운제산성모(雲梯山聖母)가 있는데 가뭄 때에 여기에 빌면 감응 있다고 하였다. 운제산은 현재 [[포항시]] 남구 오천읍과 대송면 사에 있다.
         == 가계<ref>일부 가계는 [[밀양 박씨]] 족보, [[경주 씨]] 족보 35대 실전세계의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고, 정사의 내용 아님을 밝힌다.</ref> ==
         * 친정아버지<ref>김씨(金氏)라고도 한다.</ref> : 타(李它)<ref>[[경주 씨]](慶州李氏) 시조(始祖) [[신라]](新羅) 개국좌명공신(開國佐命公臣) 급량부 대인(及梁部 大人) [[알평]](李謁平)의 손자</ref>
         ** 장남: [[유리 사금]](儒理尼師今)
         *** 손자: [[일성 사금]](逸聖泥師今)
         *** 손자: [[파사 사금]](婆娑尼師今)
         ** 장녀: [[아효부인]](阿孝夫人), 제4대 [[탈해 사금]](脫解尼師今)의 왕후<ref>신라박씨선원세계도(新羅朴氏璿源世界圖)</ref>
         == 같 보기 ==
         [[분류:신라 사람]][[분류:신라의 왕비]][[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분류:한국 신화]][[분류:전설]][[분류:경주 씨]]
  • 지소 . . . . 24회 일치
         池沼. 본래 의미는 못(池)과 늪(沼)다. 케누마(いけぬま)라고도 읽는다.
         비하적인 의미가 강하며, 한국의 인터넷 속어로는 '애자'와 비슷한 뜻다. 물론 런 속어들 그렇듯, 멍청한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도 쓰는 말 되었다.
         비슷한 단어로는 텐스(てんす)가 있다. 는 지적장애자의 부모가 자신의 아를 천사(天使, 착하다는 의미, 텐시)로 부르던 것을 지적장애자의 어눌한 발음을 놀리려고 변형한 것다.
         파워계 지소(パワー系池沼) : 특히 체격 크고 힘 세며, 자재력 없고 난폭하여 많은 피해를 입히는 경우를 뜻한다.
          * 지적장애자(知的障害者, 치테키쇼우가샤(ちてきしょうがいしゃ)
          * (동음의어) → 지소(池沼, 치쇼우(ちしょう、いけぬま))
          * [[케온!]] - [[히라사와 유]] : 하는 짓 멍청해서 까는 의미로 지소라고 부른다(…). 유를 아예 지소로 보고 희화화 시켜 만든 '지소유'라는 악질적인 패러디 사트가 있다.
          * 실제로 런 성씨를 가진 사람 있다.([[https://myoji-yurai.net/searchResult.htm?myojiKanji=%E6%B1%A0%E6%B2%BC (참조)]])
  • 창작:좀비탈출/4-0 . . . . 24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0-1-2]] ||
         갑작스럽게 구토감 치밀어 올랐다. 가슴에서 일어난 파도가 목구멍을 타고 오르면서 몸 경련을 일으켰다.
         씁쓸하고 시큼한 물을 토해내면서 눈물인지 콧물인지 모를 것들도 함께 흘러나왔다. 먹는 것도 변변히 없는데 렇게 올라올 게 있다니.
         상상만 했을 뿐인데 모양다. 저 틈으로 들어간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몸에서 거부한다.
         그런게 가능했다면 왜 갇혀있겠는가? 왜 아무도 구하러 오지 않겠는가? 그래도 한둘은 있을 생존자들 왜 틀어박혀 있겠는가?
         적어도 여기 있으면 죽더라도 인간인 채로 끝날 수 있기 때문 아니겠는가?
         아아 두렵다. 나는 두려워서 할 수 없다. 죽더라도 썩어가는 나와 같은 옷에 나와 같은 걸음걸로 나다니고 있을 생각을 하면 오줌을 지릴 것 같다.
         죽어서 걸어다니고 싶은 생각 없듯 토사물 냄새 속에서 죽는 것도 사양다.
         몸 계속 떨린다. 오한다. 정신적인 문제로 오한까지 올 수 있다니. 그럼 정신력으로 저놈들도 사라지게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온 몸 나른하고 쑤셔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몇일 지나도 감기는 낫지 않았다.
         병중에 식량 없다는건 놀라운 일다. 아무렇지 않은 병도 순식간에 생명을 위협하기 시작한다.
         잘 움직지 않는 손으로 메모지에 끄적끄적 유언을 적었다.
         걸 보러 오는 사람 있기는 할까….
         의식 멀어진다.
  • 철인 28호(로봇) . . . . 24회 일치
         특징은 무기 없는 맨주먹 싸움. 후의 거대로봇물의 로봇들 다양하고도 화려한 무기를 쓰는 것에 비해 철인은 우직한 맨손 싸움 주력고, 후의 철인 시리즈에서도 어진다. 독립연동장치가 있어서 팔다리가 파괴되어도 지장없 활동할 수 있으며 등의 로켓을 용해 비행도 가능하다.
         굉장한 힘을 지니고 있으나 점차 고성능 로봇들 등장하면서 단순히 힘만 아닌 기술과 지혜를 써서 싸운다.
         철인의 힘을 노리고 조종기를 노린 경우도 있다. 철인은 자율사고회로가 있으나 애니메션 오프닝 가사에서도 언급되듯 조종기에 의해 조종되고, 조종기는 사람을 고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조종기 관리에도 주의가 따른다. 게다가 탑승 아니라 외부에서의 원격조종기에 철인 아무리 파괴되어도 조종사는 무사하지만 반대로 조종사만 해결하면 철인도 무력화된다는 약점 있다. 외에도 전파방해 등의 유에 의해 조종사가 무사해도 철인을 조종할 수 없는 상황 벌어지기도 한다.
         등에 장비된 로켓은 원래 있던 것 아니라 S국에 의해 생긴 것. 전함을 움지는 출력을 가지고 있다.
         사실 원래 악역었으나 후 장기연재가 되면서 카네다 박사라는 캐릭터가 만들어 지고, 쇼타로가 아버지인 카네다 박사에게서 물려받은 로봇 되었다.
  • 토리코/360화 . . . . 24회 일치
          * 한편 네오와 싸우는 돈 슬라임은 "천재지변나 운석에 악의가 있는 것 같냐"고 묻고 "답은 그렇다. 내 악의다"라며 운석을 떨어뜨린다.
          * 싸우는 여파는 낭왕 기네스와 대치하고 았는 토리코, 스타쥰도 볼 수 있을 정도다.
          * 스타준은 초월적인 스케일의 싸움에 당황하지만 토리코는 런 상황에서도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평온한 표정고 그가 냄새의 진원지로 지목한 곳에서 코마츠 일행 나타난다
          * 코마츠는 자기 시간 기준으론 몇 십만년 만라고 감격하다 제 정신적으로는 자신 토리코보다 한참 연상라며 도야가오를 짓는다.
          * 일행은 토리코와 같 먹기 위해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시식하지 않았다
          * 스타준은 자신 보초를 서는 사 얼른 먹으라고 하는데 코마츠는 "모두 같 먹기 위해 가져온 것"라며 함께 먹게 한다
          * 식사를 시작할 무렵부터 구르메 일식 시작될 조짐을 보인다
          * 지지는 야 말로 희망의 빛라 생각한다
          * 드디어 구르메 일식 시작된다.
  • 하이큐/208화 . . . . 24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07화]] |||| '''하큐/208화''' |||| [[하큐/209화]] ||
         [[하큐]] 208화. '''첫눈'''
          * 어쨌든 전일본 유스는 세계 무대에 나갈 인원을 뽑는 무대므로, 거기에 소집 됐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
          * 히나타는 "나는"라며 자신에겐 소집 오지 않았냐고 하는데 당연히 안 왔다.--꿈도 크다--
          * 어쨌든 축제 같 어수선한 분위기에 타케다는 소식 하나 더 있다며 주목시킨다.
          * 역시 12월 초 미야기현의 유망한 1학년들을 모아 합숙시키자는 야기가 죠젠지 고교 아나바라 선생에게서 온 것.
          * 유사 유스 훈련 같은 것인데, 역시 카라스노에도 한 명 초청 왔다.
          * 번에 선발된 것은 츠키시마. 히나타는 또 충격을 받는다.
          * 히나타는 귀가길에 츠키시마, 야마구치와 편의점에 들르는데, 때 야마구치가 "합숙에 가보고 싶다"고 말하자 츠키시마가 "몰래 가보지?"라고 농담한다.
          * 바쁜 나날 지나가고, 첫눈 내리는 겨울의 어느날 히나타는 한 밤 중에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다.
          * 미야기 현의 유망주들 한 가운데 모인 가운데
          * 여간해서는 당황하는 모습을 볼 수 없는 츠키시마지만 엄청나게 당황한 모습. 선수들의 눈 향한 방향도 모두 히나타 쪽다.
          * 사실 히나타가 한 행동은 대형사고급다.
          * 만화의 시점에서는 히나타도 충분히 합숙에 불려질 만 하지만, 사실 카게야마가 없으면 바로 교체될 정도로 다른 맴버에 비해 부족한 편라는 평가를 받고있으며 밸런스 또한 나쁘고 선수로서 완성도가 높은건 카게야마나 츠키시마므로 불공평한 처사는 아니다.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혐저 . . . . 24회 일치
         [[일본]]의 속어. 돈벌는 나쁘다고 하는 사고방식, 혹은 [[부자]]를 증오하고 질투하는 사고방식을 뜻한다. 읽는 방식은 「야쵸(いやちょ)」「야모우(いやもう)」「켄모우(けんもう)」등 다양하다.
         좁은 의미에서는 [[2채널]]에서 스레드를 [[복붙]]하여 득을 얻는 [[마토메 사트]]를 증오하는 경향에서 시작된다. 자신들 쓴 레스를 사용해서, 단지 정리했을 뿐인 타인 돈을 번다는 것에 불만을 느낀 것 시작다.
         러한 사고방식 확대되어, 광고적인 내용을 많 넣어서 [[스팸]] 같은 경향 나타나는 [[블로그]], 2채널에서 인용한 글을 주로 만든 서적류에 대한 불만, 거기에서 더 나가가 동영상 사트([[니코니코 동화]] 등) 같은 곳에서 공개된 음악([[보컬로드]] 등) 상업적으로 전개되는 것, 동영상 사트에서 게임 플레 영상 중개, 나아가서 '''"다른 사람 인터넷을 통하여 돈을 버는 것 자체"'''에 불만을 느끼는 분위기를 뜻하게 되었다.
         런 사고방식 나타나게 된 배경에는 2채널 등의 익명 인터넷 커뮤니티 른바 [[현실]]에서 외면받는 사람들, [[루저]] 문화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라는 견해가 있다.
  • 건담 동물원 . . . . 23회 일치
         [[반다 남코]]에서 나오는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機動戦士ガンダムエクストリームバーサス)』의 플레어를 나쁘게 말하는 말.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는 2인 1조로 싸우는 4인 대전 게임으로서, 2인 1조의 상대방은 아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도 가능하고, 전국에서 게임 플레 중인 사람들 가운데 랜덤으로 조를 짜는 것도 가능하다.
         그런데 게임의 플레어들에게 건담 동물원라는 말 붙은 것은, 매너가 매우 나쁘기 때문다.
         >건담을 하는 사람의 [[민도]]가 낮다든가, 동물원라는 말을 듣는 것도 모르척 할 수는 없지요, 룰과 매너를 제대로 지켜서 플레 합시다.
         >- ''' 게임 프로듀서'''(…)
         >상대방 훔쳐보는 원숭
         >괴상한 소리 원숭
         >지뢰 원숭
         일부 플레어가 『우아아아아아아아』『하?방패 내밀었잖아아아아아아』『제기라라아아아알』하는 상한 비명을 질러댄다.
         게임 매너가 나빠서 상한 동작으로 상대를 도발[* [[샤아 전용 겔구그]]로 댄스하는 샤게단(シャゲダン)라는 것 유명.]하거나, 불리해지면 바로 게임을 포기하거나, 게임 중에 설정할 수 있는 메시지로 폭언을 보내기도 한다.
         >Mami_Tomoe_TF 제대로 지켜 쓰레기 내가 뒤에서 티로 피날레 하고 있을 때는 제대로 지켜. 러니까 [[자코]]는 싫어.
         >부탁하니까 플레 하지마 지뢰! 네가 여기서 플레하면 나의 단급[* 랭크] 내려가버리잖아?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7화 . . . . 23회 일치
          * 키리에의 보물상자에서 어린시절 사진 잔뜩 나오는데 오빠(봄바)와 찍은 사진 가장 많다.
          * 키리에는 예전에는 사좋은 남매였지만 자라면서 사가 틀어졌다고 씁쓸하게 야기한다.
          * 하지만 타와 우마루의 말로 봄바가 오빠로서 고생했던 것을 깨닫게 되고 조금은 관계를 회복한다.
          * 서로 보물상자를 보여주기로 했던 것다.
          * 내용물은 꼬마시절 가족사진. 주로 오빠(모토베 봄바)와 찍은 것들다.
          * 우마루는 봄바와 사가 좋다고 말하는데 키리에는 예전 일후로는 사진 없다며 씁쓸해한다.
          * 성장하면서 점점 가족간의 대화가 줄어들었고 봄바가 워낙 섬세함 없어서 불쑥 방에 들어오거나 말을 걸거나 해서 피하게 되었던 것.
          * 차를 준비해온 타가 사진을 보고 봄바의 어린시절라고 알아본다.
          * 우마루가 타에게 때도 봄바를 알고 있었냐고 묻는데 그땐 봄바가 바빠보여서 그러지 못했다.
          * 그러면서 "그녀석도 나름 오빠로서 고생 있었을 것"라고 말하는데.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2화 . . . . 23회 일치
          * 그러나 방향 빗나간 접대로 카나우는 위기에 처하고, 필사의 각오로 위기를 극복한다.
          * 전에 약속한 대로 카나우에게 요리강습을 해주는 타.
          * 히카리는 바깥 모드 우마루를 본게 처음지만 별로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 사실 오빠의 상사가 온다고 들은 우마루는 "접대"를 해서 오빠의 사내 지위가 올라가는데 일조하려는 속셈다.
          * 그런데 어쩐지 음료는 콜라다. 우마루에게 있어 "제대로 접대하는 것"은 콜라를 바치는 것었다.
          * 왠지 선물 산벚꽃떡라 콜라와 궁합은 최악. 타는 혹평한다.
          * 하지만 히카리는 별 생각없 잘 먹는다.
          * 타와 일상 야기를 하면서 상사가 된 후엔 일 얘기만 한 것 같다고 생각하는 카나우.
          * 괴로운 기분은...
          * 떡 목에 걸린 거였다.
          * 그러나 타 앞에서 추태를 부리고 싶진 않다.
          * 마침 타는 차를 가지러 간다고 자리를 뜬다.
          * 다 싶어 콜라를 원샷하는 카나우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 . . . . 23회 일치
         첫 작품인 [[그랜드 테프트 오토]]가 나올 당시에는 스토리라고 할 만한 것 없는 3인칭 탑뷰 게임었으나 [[그랜드 테프트 오토 III]]부터 스토리 비중을 늘리기 시작했다.
          1997년 발매. 현재 나오는 GTA와 달리 탑뷰 형식다. 마애미를 배경으로 한 바스 시티, 뉴욕을 모티브로 한 리버티 시티, LA를 모티브로 한 산 안드레아스를 배경으로 한다.
          1999년 발매. 제목 그대로 [[런던]]을 배경으로 한다. 지금까지 나온 GTA 시리즈 중 유일하게 미국 배경 아닌 작품.
          2001년 발매. 시점 탑뷰에서 TPS가 되었다. [[은행강도]] 도중 동료에게 배신당한 범죄자 클로드가 리버티 시티에서 겪는 일을 다루고 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바스 시티]]
          2003년 발매. 1980년대를 배경으로 마피아 단원인 토미 버세티가 바스 시티로 마약 거래를 하러 갔다가 함정에서 몸만 빠져나온 후 겪는 일을 다루고 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바스 시티 스토리즈]]
          2006년 발매된 바스 시티의 프리퀄. 전직 군인 빅터 밴스가 범죄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겪는 일을 다루고 있다.
          2008년 발매. 발칸 반도에서 리버티 시티로 온 밀입국자 니코 벨릭의 야기를 다루고 있다.
          2009년 발매된 DLC. 리버티 시티에서 활동하는 폭주족 "로스트"의 단원인 조니 클레비츠의 야기를 다루고 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발라드 오브 게 토니]]
          2009년 발매된 DLC. 나트 클럽을 운영하는 토니 프린스, 일명 "게 토니" 밑에서 일하는 루스 로페즈의 야기를 다루고 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차나타운 워즈]]
          2009년 발매. 삼촌에게 고대의 검을 전하기 위해 리버티 시티로 왔다가 그 검을 강탈당한 황리의 야기를 다루고 있다.
          2009년 발매. 로스트 앤 댐드와 발라드 오브 게 토니의 합본.
          2013년 발매. LA를 모티브로 한 로스 산토스에서 세명의 주인공 만나 일어나는 야기를 다루고 있다.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 . . . 23회 일치
         '헤드 기어'에서 내놓은 [[거대로봇물]]. 레버라는 작업용 로봇 탄생하고, 어서 증가하게된 레버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에서 준비한 패트레버, 그 패트레버를 운용하는 특차 2과와 관련 인물들의 야기다.
         애니메션, 코믹스, 게임에 실사화도 되었다.
         특징은 일상 속의 [[거대로봇]]란 점. 커봐야 10m 정도지만 거대한 로봇 거리에서 어렵지않게 볼 수 있는 건설기계처럼 묘사되고, 그러한 것에 어색함 없는 높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
         == 애니메션 ==
         먼저 OVA가 나오고, 후 설정상 별개인 TV판 나왔다. 그리고 TV판과 어지는 새 OVA가 나왔다. 그리고 다시 별도의 설정인 극장판 나왔다.
         [[철인 28호]]를 연상케하는 요소가 있다. 주역기인 잉그램은 등장 초기만 해도 다른 레버들보다 앞서는 성능의 신형기체였는데 내용 진행되면서 잉그램보다 더 우수한 성능의 레버가 등장하는 묘사는 [[철인 28호(로봇)|철인 28호]]와 닮았다. 심지어 잉그램의 대표적인 라벌인 그리폰은 블랙 옥스처럼 검은 색에 굉장한 전투력을 발휘하는 적다.
  • 마기/298화 . . . . 23회 일치
         알리바바는 엘리오합트 왕국의 왕 된 사를르칸과 재회한다.
          * 엘리오합트 왕국은 여성들 상체를 그대로 노출하는게 문화다
          * 샤를르칸 '''겁나 큰 뱀'''을 감고 있는건 나라의 관습. 왕족은 모두 그렇게 하지만 신드바드와 있을 땐 기후 상 하지 못했다고. 쇠사슬을 감고 다닌 유는 뱀 대신었다
          * 알리바바 사르쟈는 사를르칸 고향으로 돌아갈 생각 없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있었다.
          * 제는 세상 평화로워졌고 전쟁의 위험 없어져 왕국의 내분도 사라졌기 때문에 돌아와 왕 되었다.
          * 알리바바는 지금의 신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데 여전히 존경하고 "세계를 평화롭게 만든다"는 꿈을 뤄냈다며 대단하다고 평한다. 그러나 한 편으론 "나라 보다도 더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은 더상 따라가기 어렵다는 의사를 밝힌다
          * 무 알렉키우스의 밑에서 "파나리스 병단"에 속해 있는데, 알리바바는 겉보기엔 전혀 변한게 없다고 생각했지만 3년 동안 애를 넷나 만들었고 아내는 둘나 있다고 한다
          * 어째서 신드바드 곁을 떠났냐는 말에 "내가 할 일 없어졌다"고 답하고 "지금 그의 곁에는 다른 사람 있다"고 언급하는데, 는 아르바를 말한다.
          * 마스루드에게도 "신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서 "한 사람 세계를 좌지우지할 힘을 가진다는 건 역시 아닌 것 같다"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마스루드는 "그도 사람니 너무 몰아세우지 마라"는 알쏭달쏭한 답변을 한다
          * 마스루드는 알리바바가 알라딘을 찾는 것을 눈치채고 " 나라의 마기"에게 인도한다
          * 사를르칸은 "더산 신드바드를 못 따라가겠다"는 발언을 하는데, 지향점 자체가 너무 달라져 버린 것 같다.
  • 마기/304화 . . . . 23회 일치
          * 알라딘은 전하고 싶은 말 있다고 말하지만 갑자기 연결 두절돼 버린다.
          * 신드바드는 전송마법진 일상화되면 비공정을 못 팔게 된다는 핑계를 댄다.
          * 신드바드는 백영에게 "우리도 전송마법진을 만들 순 없냐"고 묻는데, 원래 기술담당 아니던 그녀는 불가능한 일다.
          * 그 밖에도 백영에게 맡긴 일 있지만 진행은 지지부진하고, 신드바드는 "솔로몬"의 지혜가 있으면 럴 필요가 없다고 한탄한다.
          * 그러면서 알라딘을 놓쳤던 일을 후회하는데, 때 백영 알라딘 있는 곳을 찾았다고 알려준다.
          * 알라딘은 알리바바와 통신 중에 백영 끼어든걸 느꼈지만 "설사 알더라도 곳엔 못 온다"고 말한다.
          * 암흑대륙엔 짐승형태의 파나리스들 모여살고 있다.
          * 파나리스들은 "왜 모르지아나는 인간형으로 사느냐"고 묻는데, 그것은 바로 "암흑대륙으로 주한 인간들과 살기 위해서"였다.
          * 귀왜국은 부유섬으로 통채로 암흑대륙으로 사왔다.
          * 알라딘은 백영라면 언젠가는 곳에 올 거라고 우려한다.
          * 알라인은 백영에게 밀리는데 백영은 "우고가 공들여 기른 너도 솔로몬엔 못 미친다"다며 "한때 나는 솔로몬라고 믿었다"고 도발한다.
          * 그는 아르바가 미 알사멘과 인연을 끊었고 자신의 "마기"가 되었다며 알라딘도 마기로서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말한다.
          * 모르지아나도 한 번은 짐승형태로 돌아갔었던 모양지만 귀왜국에서 살기 위해서 인간형으로 고정하고 있다.
          * [[마기/299화]]에선 연백룡으로 추정되는 실루엣도 알라딘과 함께 있었는데, 번 화에선 연백룡의 모습은 보지 않는다.
  • 마기/308화 . . . . 23회 일치
          * 알라딘은 쉴 새 없 전송마법진을 펼치며 암흑대륙을 가로지르고 있다.
          * 다른 일행들은 제 "통신기"[* tv 비슷한 수정구]의 전파가 잡힌다며 잠시 쉬자고 한다.
          * 뉴스에서는 황제국 상회의 희소식 다뤄지고 있다.
          * 광활한 영토를 용해 싼 값에 공장을 설립해주고 부동산 비용을 받고 있다.--그래 결국 땅지--
          * 황의 경기가 살아나고 전송마법진의 편리함 외국에도 전파되면서 각국 도입을 재고하고 있다.
          * 뢰엠은 미 당초 예정대로 전송마법진을 도입했다.
          * 비용 싸고,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다는 점 강점.
          * 렇게 상회는 대성황을 루고 있는데 알리바바는 알라딘과 접촉했을 때 개입했던 연백영(아르바)의 일을 걱정하고 있다.
          * 유난은 자신은 협곡의 "수호자"기 때문라고 한다.
          * 아르바는 "내겐 아직도 '그분'의 목소리가 들린다. 너 같은 솔로몬의 꼭두각시에겐 들릴 턱 없다."며 노골적으로 공격한다.
          * 에 유난은 "나는 인형 아니고 나 자신의 의지로 신드바드를 골랐다. 그러니까 너에겐 안 져."라며 전의를 불사른다.
          * 아르바는 "왕을 져버리고 세상을 등지고 계곡 아래에서 송곳니가 빠진 너는 절대로 날 길 수 없다"고 외친다.
          * 그때 한줄기 벼락 아르바에게 떨어진다.
          * 의외로 알리바바는 쇼핑호스트 노릇 능숙하다. 하황문도 같 진행하는데 리액션 쩐다.
  • 마기/314화 . . . . 23회 일치
          * 런저런 야기를 나누다가 알리바바가 갑자기 폭탄 발언을 하는데.
          * 모르지아나도 받아들여 두 사람의 약혼 성립한다.
          * 술집에서 밀린 야기를 나누는 알리비비, 알라딘 일행.
          * 알라딘은 2년 사에 술을 배웠는데 엄청 세서 취하지도 않는다.
          * 모르지아나는 백룡에게는 술을 주지 말라고 하는데 우는 술버릇 있다고 한다.
          * 알리바바는 알라딘 귀왜국과 함께 암흑대륙으로 도주했던 사정을 전해듣는다.
          * 알라딘은 연락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알리바바는 그들 어딘가에 안전하게 있을 줄 알고 있었다며 괜찮다고 한다.
          * 알리바바도 현세로 돌아와서 황제국을 재건할 때까지 일을 야기한다.
          * 하지만 상회를 만든 후부터는 통신기로 봤기 때문에 스킵 당한다.
          * 알리바바는 모르지아나를 유심히 쳐다보더니 그녀가 전에 받은 목걸를 그대로 차고 있는걸 발견한다.
          * 그리고 알라비바가 권하는 술을 거절하며 "맨정신일 때 하고 싶은 말 있다"고 한다.
          * 윽고 그도 "언젠가 가족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때 떠오른 얼굴 모르지아나였다.
          * 그녀와 함께라면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 들고, 자신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변치 않고 옆에 있을 거 같다고 한다.
          * 알라딘, 알리바바, 모르지아나는 전에도 그렇게 춤춘 일 있음을 기억하며 그때부터 서로 좋아했음을 고백한다.
          * 연회가 끝나고, 백룡은 홀로 길을 나선다. 그는 쥬다르를 찾을 작정다.
          * 알라딘도 쥬다르에게 하고 싶은 말 있다며 따라나서려 한다.
          * 무슨 얘길하나 했더니 실연 확정 당한걸 놀리는 거였다.-- 색히가--
          * 마침내 성사된 알리모르 커플링. 백룡모르 지지자들 피눈물 쏟는 소리가 들린다.
          * 백룡 안습.
  • 마기/322화 . . . . 23회 일치
          * 그는 지금까지 행해온 모든 것들은 "내가 원해서" 한 것었으며 원하기에 "세상을 바꾸겠다"고 다짐한다.
          * 우고는 신드바드의 확신을 "착각"라고 단정하며 "평범한 인간"라고 부른다.
          * 우고가 보내는 파수꾼 신드바드를 덮친다.
          * 불리한 상황지만 신드바드는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 신드바드는 거칠 것 없 파수꾼들을 베어나가며 진격을 멈추지 않는다.
          * 신드바드는 지금까지 누군가를, 동료나 친구를 지키기 위해서 싸워왔다고 믿었지만 그건 자신을 속는 거짓말었다.
          * 그는 아무도 바라지 않더라도 뤄내왔으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못 배기는 성격었다.
          * 오로지 자기 자신 원하기 때문에 세상을 바꾸길 원했고 지금도 단지 그 바람을 루기 위해 목숨을 걸겠다고 다짐한다.
          * 그러나 곧 마장 "베파르"를 사용해 회복하고 "베파르 스테라하"로 적들을 도륙한다.
          * 그것도 잠시. 적들은 "힘 마법" 걸린 방패를 장비하고 마법을 튕겨낸다.
          *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번엔 마장 "후르후르"를 사용, 소나기 같은 폭격을 가한다.
          * 신드바드는 쓰러지는 적들을 보며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 생긴다.
          * 모든 것을 버리고 혼자가 되서 나서야 진정으로 무언가를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생각 든다.
          * 마침내 보는 성궁.
          * 그는 혼자인 자신라도 "저 고지까지" 갈 수 있다며 손을 뻗는다.
          * 단 일격에 엉망 되는 신드바드.
          * 신드바드를 처리한 우고는 어가 없다는 듯 말한다.
          * "무슨 착각을 하는 건지..... 평범한 인간."
  • 무신 . . . . 23회 일치
         武의 신. 군신(軍神), 전신(戰神), 투신(鬪神)과 미지가 겹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군신, 전신은 무신보다는 지휘관으로서의 미지가 강하며, 투신은 무신보다 더 거친 느낌 있다. 묘하게 신앙의 대상으로 모셔지는 '신'보다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장수, 격투가를 지칭할 때 쓰는 경우가 많다.
         문신(文臣)과 대비하여 군사 관련 관직을 맡은 신하들을 뜻한다. 현대의 군인(軍人)에 해당. 열심 노력하면 무신(武神)도 될 수 있는 사람들.
         본래 고대 중국에서는 문신과 무신의 구분 엄격하지 않았으며, 단지 그때 그때 맡고 있는 관직에 따라서 구분되는 것에 불과하였다. 물론 개인적인 적성은 있으니까 문신 성향과 무신 성향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구분 없다고 봐도 좋다. 장군나 도독 같은 무관직을 맡다가 문관직으로 옮겨가기도 하고, 문관직을 맡다가 무관직으로 옮겨가기도 하고, 양자를 겸직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았다.
         문신과 무신의 분리는 세월 지나가면서 서서히 나타나게 되는데, [[과거 제도]]가 나타나면서 문과(文科)와 무과(武科)가 시험 단계에서 분리되면서 문무의 분리가 가속되었다. 문신과 무신은 등용 과정 부터가 달라졌기 때문에 명확하게 별도로 구분되는 '집단' 된 것다. 무신은 오직 군사 관직에만 임명되게 되었고, 승진하는 루트도 달라져서 '직업군인'화 되었다. 또한 당나라 후 중국에서 징병제가 사라지고 모병제가 중심 되면서 무신의 전문화도 진행되었다.
         [[당나라]] 후로 [[절도사]] 세력의 창궐을 본보기로 삼아, [[송나라]] 래로 문신 우대 정책을 펼쳤기 때문에 무신은 미묘하게 소외받는 입장 되었다.
         한국의 경우에도 고려시대 무신정권과 무력 쿠데타를 통한 조선 건국의 영향, 그리고 조선 초의 각종 내란으로 인해 무신에 대하여 강하게 견제를 하였고, 러한 부분 훗날 임진왜란 당시 초반에 왜군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한 원인 되었다.
         물론 좀 미묘하게 낮은 대우를 받는다고 해도 무신 역시 국가의 지배층므로 일반 백성들 입장에서 보자면 꽤나 잘 나가는 신분다.
         [[분류:동음의어]]
  • 블리치/675화 . . . . 23회 일치
         우라하라에게 뭔가 "주입" 당한 요루치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변하는데...
          * 시호인 요루치의 변신은 "순홍 뇌수전형 순륭흑묘전희". 고양와 같은 형태로 변한다
          * 건 사실상 폭주 상태로 정신 상태도 고양처럼 변한다
          * 때 요루치의 움직임은 고양 그 자체.
          * 상태가 되면 요루치의 기분에 따라 영압 1초에 48번까지 변한다
          * 때문에 아스킨 나크 르 바르의 "면역" 능력 자체가 통하지 않는다
          * 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건 우라하라 키스케 뿐. 요루치가 마구 달라붙는다
          * 우라하라가 주입한 "면역제"는 약 5분 정도 지속. 시간 흐르자 고양 상태의 요루치도 괴로워한다.
          * 우라하라는 충분히 겼으리라 생각하지만 아스킨은 "하스하인"(신의 독견) 상태로 부활한다
          * 본격 요루치 서비스 화.
          * 사실 만해거니 생각했는데 순홍의 바레에었다.--얜 참백도가 없는 건가?--
          * 상태에서는 뭔가 고삐가 풀리는 건지 '''우라하라에게 만은 메가데레''' 상태가 된다.
  • 세미스텔스 . . . . 23회 일치
         [[스텔스 기술]] 부분적으로 적용된 [[전투기]] 등 군용 항공기를 뜻하는 단어. 엄밀하게 어떤 기종 세미 스텔스라고 정의된 것은 아니지만, 항공 역학과 전투 만 아니라 [[RCS]]를 줄기 위한 스텔스 기술을 어느 정도 적용하려는 노력 들어간 전투기를 뜻하는 말로 쓰고 있다. 사실 스텔스 기술과는 달리 뭔가 명확한 의도가 있는 엄밀한 의미라고는 볼 수 없고, "완전 스텔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스텔스 비슷하다고 할 수는 있다"는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 군용기 마케팅적인 용도의 단어에 가깝다.
         흔히 세미스텔스라고 불리는 기종들은, 스텔스를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하는 본격적인 스텔스기와는 달리 기체 설계 전반에 본격적인 [[스텔스 기술]]을 적용하지는 않았지만 스텔스 기술을 상당히 고려하고 도입하여 RCS를 줄는 것을 설계 목표에 포함하고 있다. 즉 본격적인 스텔스 전투기가 스텔스를 위하여 어느 정도 전투력 약화도 감수하는 설계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세미스텔스기는 기존의 전투력을 유지하면서 스텔스 기술의 혜택을 얻는 설계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존의 전투기를 업그레드 하면서 스텔스 기술을 적용하여 세미스텔스기가 되기도 한다.
          * 공기 흡입구 내부에 레더 블로커 설치
          * 레더 전자파를 흡수하는 RAM 페인트 사용
         --완전히 스텔스기로 만들기에는 돈과 기술 부족했다.--
          * 유러파터 타
         === 기존 항공기를 업그레드한 사례 ===
         --스텔스 트렌드에 조금라도 쫓아가려고 기술자들 피눈물 나게 조금씩 고쳤다.--
          * F-15SE 사일런트
         세미스텔스에 비판적인 의견을 가진 밀덕들은, 결국 실전 상황에서는 다양한 무장을 하면서 RCS가 늘어나고 결국 스텔스기보다는 비스텔스기와 별 차 없는 RCS 밖에 나오지 않게 되므로, 세미스텔스는 별 의미가 없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대해서 세미스텔스 옹호론자들은 그래도 큰 돈 들여서 여러 회사들 만든 것니까, 쓸모 없지는 않을 것라고 주장한다.--런 주장은 매몰비용에 집착하는 도박사적 오류를 저지르고 있는 셈다.-- 아무튼 본격적인 스텔스만은 못해도 세미스텔스 역시 상당한 전술적 효과가 있다는 주장도 적지 않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9화 . . . . 23회 일치
         카라는 넌과 싸우지만 밀린다. 행크는 카라를 돕다가 넌에게 납치당한다. 알렉스는 맥스웰 로드에게 협력을 요청하지만 맥스웰 로드는 거절한다. 맥스웰 로드는 클립톤 인의 공격을 은폐하여 산업스파의 공격으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주장한다.
         알렉스는 행크가 없어진 상황라 DEO의 임시 리더로서 움직인다. 카라는 감옥에 갇혀있던 아스트라와 대화를 나누지만 성과가 없다. 넌은 DEO에 통신을 보내서 아스트라와 행크를 교환하자고 제안한다. 그런데 때 군인들과 난입한 레인 장군 대통령으로부터 DEO의 권한을 받아서 지휘를 하기 시작한다.
         카라는 그랜트에게 자신 슈퍼걸라는걸 부정하지만, 그랜트는 카라가 슈퍼걸라는걸 의심하길 멈추지 않고, 카라는 좀처럼 말을 돌리지 못한다.
         레인 장군은 아스트라와 대화를 한다. 레인 장군은 아스트라에게 크립토나트 자백제를 주사하여 기지의 위치를 알아내려 하다. 카라는 그 광경을 목격하고 막으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그랜트는 카라에게 슈퍼걸 아니라는걸 증명하거나, 직장을 그만두라고 요구한다.
         카라와 알렉스는 아스트라에게 자백제를 주사하여 얻은 정보로 군부대를 따라서 행크를 찾는 작전에 참가하지만, 넌 파둔 함정었으며 폭탄 터져서 다수의 희생자가 나온다. 카라는 알렉스와 몇몇 군인들만 구하는데 성공한다.
         카라는 그랜트에게 자신 슈퍼걸임을 밝히지 못한다고 말하지만, 그랜트가 자신에게 여러가지 가르침을 주었다는걸 밝히면서 직장을 포기할 순 없다고 고백한다. 카라는 결국 그만두겠다고 밝히고 나온다. 카라는 제임스가 다친 것을 보고 윈과 제임스가 맥스웰 로드에게 접근했다가 다친걸 알게 되어 격노한다. 분노하며 나가려는 카라를 윈 가로막으면서 렇게 하면 아스트라와 다를 바가 없다고 설득한다. 카라는 자신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어머니에 대한 추억까지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고 좌절감을 드러낸다. 제임스의 위로를 받는다.
         카라는 아스트라를 찾아간다. 카라는 아스트라에게 선함을 되살려 보라고 말하고, 아스트라는 알루라가 자신을 종신형에 처할 때 알루라 역시 아스트라처럼 클립톤 종말을 맞을 것을 알았지만, 아스트라가 사람들을 죽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 법정에서 공정함을 기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카라와 알렉스, DEO요원들은 아스트라를 데리고 나가서 행크와 교환하려 한다. 레인 장군은 저지하려 하지만, 전 작전에서 카라에게 도움을 받았던 장교가 카라에 대한 고마움 때문에 명령에 불복하고 카라 일행을 보내준다.
         카라 일행은 아스트라와 행크를 교환한다. 하지만 넌은 클립톤 인들을 불러와, 카라 일행을 포위하여 공격하려 한다. 하지만 아스트라는 명예를 지켜 번에는 공격을 중지하고 물러나라고 명령하고 카라 일행은 무사히 풀려난다. 행크가 복귀함에 따라서 레인 장군은 물러날 수 밖에 없게 된다. 행크와 알렉스는 카라에게 행크의 정체를 밝힌다.
         슈퍼걸 그랜트의 사무실에 나타나고, 곧바로 카라도 함께 나타나고, 슈퍼걸과 카라가 함께 있는걸 본 그랜트는 카라가 슈퍼걸란 추측을 부정하게 된다. 사실 슈퍼걸은 변신능력을 사용한 행크였으며, 카라는 행크에게 고맙다고 한다.
  • 스트레인지리얼 . . . . 23회 일치
         Strangereal. [[에스 컴뱃 시리즈]]의 배경 되는 가상 세계의 명칭.정식 명칭인지는 불분명하다. 작중에서는 그냥 지구라고 부르는 듯 하다. [[에스 컴뱃: 어설트 호라즌]] 같은 일부 예외를 빼고는 해당 세계가 배경 된다.
         가상 세계니만큼 [[미국]], [[러시아]], [[독일]], [[스페인]] 같은 실존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오시아, 유크토바니아, 벨카, 사핀 같은 에 대응되는 국가가 존재한다.
         과학 현실 세계에 비해 발달해있다. 1995년에 [[레저]] 병기가 전술 레저 체계(Tactical Laser System, TLS)라는 명칭으로 등장하였다.
         1994년 부터 율리시스 1994XF04라는 름의 [[운석]] 날아오는게 발견되었다. 때문에 율리시스를 요격하기 위해 [[스톤헨지]]를 위시한 수많은 병기들 만들어졌다. 율리시스는 지구의 중력에 의해 분해되어 낙하, 수많은 피해를 만들어냈다. 피해로 인해 지금까지 두번의 전쟁[* [[에스 컴뱃 4]], [[에스 컴뱃 6: 해방으로의 전화]].] 발발하였다. 그리고 율리시스 요격을 위해 만들었던 병기들은 전쟁무기화.
         전쟁 빈번하게 일어난다. 현대 전투기가 날아다니는 배경으로 7~8개의 작품을 쑤셔넣은 결과. 게 쪼그만한 전쟁라면 그럴 수도 있겠는데 한 전투마다 전투기 수십여대가 격추되는 수준의 전쟁라.......
  • 스파이 스매셔 . . . . 23회 일치
         [[DC 코믹스]]의 히어로. 원래 포셋 코믹스 소속었다. 1대와 2대가 존재. [[초능력]] 없 전투능력 뛰어난 인간다.
          1대 스파 스매셔. 상당히 오래전의 히어로로 첫등장은 Whiz Comics #1에 등장. 때가 1940년었다. 회사는 [[캡틴 마블]]과 같은 포셋.
          전쟁 끝난 후에는 스파 스매셔를 그만두고 사립탐정 되어 크라임 스매셔(Crime Smasher)라는 별명을 사용했다.
          흑백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서도 등장했다. 단, 웨일링 장군 나치스의 [[캡틴 나치]]에 관한 서류를 읽으면서 나오는 과거 시점에서였다.[* 과거의 일라는 것을 묘사하기 위해서인지 흑백으로 처리.]
          수중, 지상에서도 활동 가능한 비행기인 자로서브가 있으며 JLU에도 나왔다.
          2대 스파 스매셔. 여성으로 정말 다양한 신분증을 가지고 있다. 거만한 성격며 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살인도 주저하지 않는 위험한 면을 지녔다. 1대와는 관계는 불분명하나 별명과 복장은 그에게 자극받은 것으로 보인다.
          [[배트걸]]었던 [[오라클]]과는 한때 대학 친구였으나 달라 갈라섰다. 후 배트걸 오라클 되었을 때 자신을 위해 일하라 강요하며 [[버즈 오브 프레]]를 빼았으려 했다. 하지만 대차게 패했다.
  • 쌍둥이 . . . . 23회 일치
         한 어머니의 탯속에서 두 명 상의 아가 한꺼번에 태어나면 그 아들을 쌍둥라고 부른다. 세 명 태어나면 '세 쌍둥' 하는 식으로 따로 숫자를 덧붙인다. 수정란 분화 과정에서 각각의 개체로 분열하여 태아가 된 것을 일란성 쌍둥, 두 개의 난자가 각각 수정하여 태아가 된 것을 란성 쌍둥라고 한다.
         지역마다 쌍둥에 대한 취급은 조금씩 달랐는데, 대체로 농경사회에서는 사람 머릿수가 곧 노동력었기에 쌍둥에 대한 인식 대체로 나쁘지 않았으나, 예외로 일본의 경우에는 쌍둥를 '짐승 새끼를 여러 마리 낳는 것과 같다'고 하여 터부시하기도 했다.
         서브컬쳐에서는 대개 일란성 쌍둥나 혹은 남녀 쌍둥 쪽을 주로 다루며, 쌍둥만의 독특한 기믹(교감능력 등)을 부여하는 경우가 대부분다. ~~여담으로, 쌍둥라는 유로 캐릭터 디자인을 합법적으로 돌려가며 써먹을 수 있다.~~
  • 아웃워드 작전 . . . . 23회 일치
         Operation Outward.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 벌였던 작전. [[독일]]과 그 점령지에 풍선을 날려보내 독일의 전쟁 수행 능력에 피해를 입히는 작전었다. 비슷한 시기 일본군 사용한 [[풍선 폭탄]]과 비슷한 무기였지만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당시 영국은 독일의 폭격을 방해하기 위해 [[방공기구]]를 띄우고 있었다. 가끔씩 방공기구를 매단 케 끊기거나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런 경우 방공기구가 자기 멋대로 날아다니다가 전선과 같은 시설물에 걸려 피해를 입히기도 했다.
         1940년, 대규모 돌풍 불어서 많은 양의 방공기구가 해방(?)되었다. 방공기구들은 동쪽으로 날아가버렸는데, [[북해]]를 건너 [[스칸디나비아 반도]]까지 날아가 중립국었던 [[스웨덴]]의 전선과 라디오 방송국 안테나를 덮쳤다. 스웨덴 정부는 영국 정부에게 사태에 대해 항의했다.
         당시 영국의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은 사건에 흥미를 느끼고는 를 응용한 무기를 제안한다. 에 영국 공군은 가격 대 효율 별로일 것라고 주장하였지만, 영국 해군은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1942년부터 영국 해군은 약 10만개의 풍선을 독일로 날려보낸다. 풍선은 두 종류가 있었다. 독일군의 전선을 합선시키기 위해 전선을 매단 버전과 불을 지르기 위해 급조된 소탄을 매단 버전었다.
         들은 가격에 비해 상당한 효과를 냈다. 풍선 중 일부는 [[라프치히]] 인근 전선망을 합선시켜 발전소를 전소시킬 뻔했다. 가디언지의 기사에 따르면, 발전소 화재로 인한 독일의 피해 금액은 영국 아웃워드 작전에 사용한 모든 자금의 다섯 배 정도로 추산된다고 한다.
         아웃워드 작전은 1944년에 종료된다. 독일을 폭격하던 연합군 폭격기들 풍선에 피해를 입을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었다.
  • 암살교실/번외편 2화 . . . . 23회 일치
         의외로 지난 화에서 어지는 야기.
         * 마지막까지 살생님을 노리고 있던 4인의 암살자들은 아즈키 부인의 술집을 마음의 오아시스로 삼고 있지만 하필 살생님 뻔질나게 드나든다.
         * 아즈키 모녀는 들을 연극인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암살시도를 해도 연극 연습라고 생각한다.
         * 살생님은 왠지 술 약해서 쥬스 수준의 술만 마신다.
         * 호타루는 나기사와 닮은 "초등학생"인데, 사실은 여학생 아니라 "남학생"하고 닮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 뜬금없 멤버(암살자 포함)로 소개팅을 하자는 얘기를 꺼내는데 아즈키 부인은 "그럼 나랑 호타루가 상대역을 해줄 테니 소개팅 놀를 하자"고 제안한다.
         * 점수가 높은 사람은 아즈키 부인 직접 "허그"를 해준다는 얘기가 나오자, 암살자 일동은 격한 반응을 보인다.
         * 왠지 살생님 전력을 다해 게임에 임해서 온갖 술게임에서 승리한다.
         * 결국 살생님 우승해서 아즈키씨의 포옹을 쟁취한다.
         * 애초에 떳떳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직업도 아닌 자신들 아즈키씨를 노린들 무슨 의미가 있냐는 생각에서다.
         * 아즈키씨의 죽은 남편은 빚 있었는데, 터무니없는 고리를 붙여서 천만엔 넘는 금액을 갚아야 한다.
         * 뒤늦게 소식을 들은 암살자들은 자신감을 잃고 자신들 무얼 하겠느냐고 낙담해 한다.
         * 그러나 때 나타난 살생님 "나라면 30초면 해결"라며 도발하자 살생님의 아지트에서 찍었던 민망한 사진을 뿌려버린다.
         * 호타루는 나기사랑 닮았다는 설정인데, 초딩학생다. 나기사는 중학생.--결국 나기사는 초딩 수준의 기럭지--
         * 사실 런거 보다는 학생들의 후일담을 원하는 팬들 압도적으로 많았다.
  • 엉클 샘 . . . . 23회 일치
         [[미국]]을 상징하는 캐릭터. 포스터에서 보는 를 향해 삿대질을 하는 백발에 흰 수염 있고, 미국의 국기인 성조기와 같은 컬러링의 의복을 입은 노인을 봤다면 그 캐릭터가 엉클 샘다.
         기원은 미극 민담에 등장하는 브라더 조너선(Brother Jonathan)과 양키 두들을 합친 것라 한다. 뉴욕의 샘(새뮤얼) 그라고 윌슨라는 고기납품업자가 [[쇠고기]] [[통조림]]에 United States 라는 뜻으로 U.S. 라는 도장을 찍기 시작했던 것을 납품고기를 검사하던 부대 감독관 U.S → Uncle Sam으로 알아서 엉클 샘라는 캐릭터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 와 반대로 납품업자가 자기 별명인 엉클 샘의 니셜인 U.S.를 찍어 보낸 것을 감독관 United States인 줄 알았다는 설도 있다.[* 엉클 샘에 대한 것은 [[먼나라 웃나라]] 미국편에도 실린 야기다.]
         러한 엉클 샘과 비슷한 캐릭터는 미국에만 국한된 것 아니다. [[영국]]도 '존 불(John Bull)'라는 캐릭터가 엉클 샘보다 먼저 등장했다.[* 첫 등장 시점에서는 사람 아니라 황소였으며 후에 지금의 사람 모습 되었다.] 또한 키치너 원수가 등장하는 모병 포스터의 경우에는 엉클 샘의 모병 포스터에 영향을 줬다고 한다.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엉클 샘은 캐릭터를 사용한 것. 당연히 [[마블 코믹스]]의 [[캡틴 아메리카]]처럼 애국자 히어로다. 덧붙여 DC의 엉클 샘은 원래 퀄리티 코믹스의 캐릭터였다가 후에 퀄리티가 DC에 흡수되면서 DC의 캐릭터가 되었다. 그의 동료들인 [[프리덤 파터즈]] 멤버들도 퀄리티 출신. [[배트맨 더 브레브 앤 더 볼드]]에 등장한 적 있다.
  • 외도 . . . . 23회 일치
          * 불교용어. 불교 외의 가르침나, 그러한 가르침을 믿는 사람. 반댓말은 내도(内道). 외교(外教), 외법(外法)라고도 한다. 학(異学), 견(異見)으로도 번역된다. 산스크리트어 (anya‐)tīrthaka에서 나왔다.
          * (일본어) 낚시를 하면서, 본래 목적하던 것 아닌 다른 물고기가 잡히는 상황.
          * (한국어) 불륜. 남편나 아내가 아닌 다른 사람하고 성관계를 맺는 것. 여담으로 일본인들에게 '불륜은 외도 입니까?'라고 묻는다면, 외도라고 할 정도로 사악하게 느껴지는 행위까지는 아닌 모양다(…).[[http://ayiva.sakura.ne.jp/doc/gedou/dic/ptalk-korean.html (참조)]]
         본래 불교용어로서, 당대에 불교 외의 가르침을 믿는 사람들을 뜻했다. [[불교]]가 탄생하던 시기는 [[인도]]에서 [[인도철학]]의 발전으로 아리안족의 전통적인 [[바라문교]]에서 벗어난 새로운 종교·사상 탄생하던 시기였다. 불경에서는 불교 외에 당대의 신흥 종교나 철학을 육사외도(六師外道), 구십오종외도(九十五種外道) 등으로 언급하였으며, 불경은 불교중심적인 관점으로 쓰여졌으므로 다른 가르침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관점으로 서술하였다. [[바라문교]], [[자나교]] 등 불경에서 언급되는 대표적인 외도다.
         외도(外道)란 본래 불교 외의 다른 사상가를 뜻하는 말었으므로, 논쟁의 여지는 있어도 외도 자체가 악(惡)하다는 의미라고는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불교가 조직화 되면서 불교 중심적 관점에서 외도라는 단어는 비방하는 뜻 강하게 담기게 되었으며, 불교를 폭력적으로 공격하거나 모욕적으로 비방하는 자들에게도 외도라는 말을 쓰게 되어 매우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게 됐다.
         일본에서는 아예 인간 아닌 악귀에게도 외도라는 말을 쓰게 됐다.[[http://ayiva.sakura.ne.jp/doc/gedou/dic/pdic-sekai-shukyo.html (참조)]]
         오타쿠 계열에서는 도베르만 형사 등의 만화의 영향으로 과격한 폭력으로 악을 단죄하는 경우에도 외도라는 말고 있다.(악당들 당하면서 주인공 들에게 '런 외도!'라고 욕하기 때문)
          * 외도방라는 만화가 있다.
  • 요괴:가면라이더 . . . . 23회 일치
         [[일본]]에 출몰한다는 요괴. 약 1970년대 부터 목격담 있었으며, 정기적으로 유행을 거듭하여 21세기에도 목격담질 않는다.
         가면을 쓰고, 오토바를 타고 다니는 현대적인 요괴다. 그 얼굴은 [[메뚜기]]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와 비슷하다는 목격담도 있다.
         여러가지 야기가 있으나 다양한 요술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높 뛰어올라 하늘에서 떨어지며 날아차기를 날리는걸 봤다는 목격담 많아, 대체로 점프능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불을 내뿜거나, 전기를 내뿜는 등. 어린아들에게 인기가 있을 법한 능력 야기도 있는 편다.
         가면라더는 다른 요괴로부터 아들을 구해줬다는 설화가 많고, 비교적 친근한 존재로 여겨졌다. 하지만 근래에는 서로 싸우는 가면라더를 봤다거나, 가면라더에게 해를 입었다는 설화도 많 발견되고 있어 여깃 무서운 요괴가 틀림없다.
         오토바 문화의 확산과 함께, 기괴한 치장을 하고 다니는 일본의 [[폭주족]]에서 요괴 설화가 파생된 것으로 보인다. [[목 없는 라더]] 등과의 유사성도 보인다.
         일본에서는 요괴 '가면라더'를 소재로 한 TV드라마나 극장 영화가 자주 제작되는데, 대체로 영웅적인 모습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착각하는 사람 매우 많지만, 요괴 가면라더가 도시전설로 먼저 있었고, 그걸 소재로 하여 드라마나 영화가 제작된 것다.
  • 원피스/819화 . . . . 23회 일치
         모모노스케의 아버지가 해적왕의 선원으로 라프텔까지 갔음 밝혀진다.
         * 일행은 코즈키 오뎅 해적왕의 선원었다는 사실에 경악한다
         * 모모노스케는 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고 그저 울고만 있다.
         * 오뎅은 마지막까지 라프텔에서 확인한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대신 '''"와노쿠니의 개국"'''라는 최후의 명령을 내렸다.
         * 라조, 킨에몬, 칸주로의 사명은 최후의 명령을 완수하는 것었다.
         * 조우의 '''밍크족은 처음부터 오뎅의 가신으로서 코즈키가와 운명을 함께할 것을 마음 먹었다.''' 그러나 설마 가뭄의 잭과 싸워 런 결과가 나올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한다.
         * 그러나 다음에 싸울 때는 다를 것며 아직 밍크족에겐 '''"비장의 수"'''가 남아있다고 한다.
         * 밍크족은 몽키 D. 루피에게 동맹 되어 함께 싸우자고 제안하나 일단 거절한다
         * 루피는 모모타로에게 '''"네가 들의 대장 맞다면 네가 직접 청해라"'''고 일갈한다
         * 모모노스케는 아버지는 물론 어머니도 카도 일당에게 살해 당했다고 고백하고 복수를 하고 싶으나 자신은 아직 어려 무리라고 솔직하게 답한다.
         * 모모노스케는 정식으로 고개를 숙며 루피에게 동맹 되어줄 것을 청한다
         * 루피는 동맹을 받아들며 모모노스케가 고개 숙는걸 말린다. '''동맹란 곧 친구니 친구끼리 고개를 숙일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 동맹 성사되고 밍크족의 두 왕도 드디어 화해를 한다. 고래숲은 오랜만에 축제를 연다
         * '''잭은 직접 공격하지 않고 즈니샤 자체를 죽겠다고 한다.'''
          * 와노쿠니는 메지 유신 직전의 일본을 모티브로 한 듯 하다.
  • 원피스/821화 . . . . 23회 일치
         사무라들과 조우에 도착한 [[밀집모자 해적단]] 일당은 [[카도]]의 부하 가뭄의 잭의 백수 해적단에게 공격을 받는다.
         * 조우가 요동치기 시작하고 건물 무너지고 나무들 쓰러진다.
         * 일행들 혼란스러워하는 사에 모모노스케에겐 '''"어떤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는 '''"서둘러"'''라고 하는데...
         * 목소리는 '''"거기에 있다면 명령해 달라"'''고 끊임없 속삭고 모모노스케는 그 목소리를 듣고 괴로워한다. 루피는 "네가 누구냐"고 묻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목소리 따윈 들리지 않아 영문을 알 수 없다
         * '''모모노스케는 즈니샤가 보는 것을 똑같 볼 수 있다.''' 잭 공격하는 걸 보고 모모노스케는 모두에게 사실을 알린다
         * 루피는 "너의 목소리라면 닿을 것다"라며 모모노스케에게 명령을 내리라고 말한다. '''모모노스케는 힘껏 "잭의 쫓아내 달라"고 외친다'''
         * 가뭄의 잭은 가면 깨진 채 어디론가 날아가 버린다
         * 모모노스케는 잠들어 버리고 누마무시는 "설마 즈니샤가 의지가 있으리라곤 생각해본 적도 없다"며 놀라워한다
         * 킨에몬은 "오뎅님은 것 또한 알고 계셨을 것"으로 추측한다.
         * 조우의 일 일단락된 루피는 드디어 상디를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날 채비를 한다
         * 한편 누군가 전보 벌레로 통화하는데, 상대방은 "잭의 통신 바다에서 갑자기 단절됐다"며 그를 카도라고 부른다
          * 잭 리타어하긴 했으나 가면 깨지면서 리타어해서 재등장하지 않을까 점쳐지고 있다.
          * 즈니샤는 어떤 "죄"를 지어서 벌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벌써 천년도 전에 있던 일라 한다.
  • 원피스/825화 . . . . 23회 일치
         샬롯 패밀리의 상디는 생각보다 정중 대접받고 있다.
          * 비트는 어렸을 적부터 "제르마66" 나오는 만화 "바다의 전사 소라"의 팬
          * 비트는 거기에 빠져들었는데, 히어로 보다는 권모술수에 능한 제르마66의 팬었다. 항상 그쪽을 응원했다고.
          * 같 잡혀온 시저 크라운은 "구속"돼 온 거라서 철창 신세. 그래도 일단은 상디와 같은 방에 있다.
          * 스릴러 바크에서 본 "로라"를 닮은 여자인데, 빈모스크가의 아들을 잘못 건드리면 "파파의 목 떨어진다"고 한다.
          * 비트와 고티는 그녀를 "사모님"라 부르며 절절 맨다.
          * 상디는 "닮았다"고 생각하지만 본인라고 생각하진 않는 듯--저렇게 생긴 애들 더 있다고?--
          * 천신만고 끝에 물고기를 잡아 올리지만 하필면 독 있는 물고기
          * 쵸파가 상디가 남긴 도감을 보고 독 있다는걸 알아내지만 성질 급한 루피는 먼저 처묵했다가 빈사에 빠진다.
          * 어느덧 "솜사탕눈" 내리는 지역에 돌입했는데 곳은 빅맘의 영역란 뜻다.
          * 배에는 상디와 닮은 듯한 얼굴의 사나들을 지켜보고 있는데...
          * 샬롯 패밀리의 배는 특하게도 배 그 자체나 문짝 등 사물 "살아있는" 모습다.
          * 어떻게 봐도 스릴러바크의 로라같은 얼굴 나타나는데, 그쪽에서도 내색하지 않고 상디도 닮았다고만 생각하는걸 보면 확실히 본인인지는 아직 미지수.
          * 어쨌든 로라가 샬롯 패밀리와 접점 있을 거라는 추측은 맞아떨어졌다.
          * 그때 준 메시지가 번 에피소드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 원피스/885화 . . . . 23회 일치
          * [[샬롯 카타쿠리]]가 평정을 되찾자 [[몽키 D. 루피]]는 기어4 상태에서도 수세에 몰린다. 그럼에도 루피는 같은 찬스는 반드시 다시 오고 그땐 기어4의 공격 먹힐 거라 확신한다. 그런데 확신과는 달리 루피의 몸은 점점 쪼그라들고 있다. 기어4의 제한시간 다가온 것다. 카타쿠리가 그걸 비꼬자 루피가 그걸 자각한다. 루피는 곧바로 퇴각하며 패기를 재충전할 10분을 벌려고 한다. 카타쿠리는 곧바로 추격에 나서는데 지친데다 기어4까지 풀린 루피로선 떨쳐낼 수가 없다.
          * 달아나던 루피는 숨어있던 [[샬롯 브륄레]]를 발견하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루피는 브륄레를 붙잡고 무작정 근처 거울로 뛰어드는데 카타쿠리가 주먹을 날려보지만 한 발 늦는다. 그렇게 미러 월드를 탈출한 루피. 하지만 재난의 연속다. 하필 그곳은 너츠섬. 빅맘 [[샬롯 링링]] 한창 먹부림을 부리고 있는 섬었다. [[샬롯 페로스페로]]는 난장판 한 가운데 루피가 나타나자 빅맘의 주위를 그에게 돌린다. 루피는 빅맘 아직도 써니호를 쫓는 줄 알고 있어서 어리둥절. 빅맘은 루피를 발견하자마자 거대한 너츠 조각상을 집어던지며 공격을 가한다.
          * 루피는 브륄레를 납치한 채로 달아나는데 페로스페로와 너츠 대신 [[샬롯 아망드]]가 동생을 구하러 온다. 하지만 들의 공격은 손발 맞지 않아서 루피를 막지 못한다. 루피는 일단 아무 거울에나 뛰어들려고 무작정 뛴다. 한편으론 빅맘 저러고 있는걸 보면 써니호는 무사히 도망친 걸로 봐도 되겠다고 여긴다.
          * 써니호는 토트랜드 해상에서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바다 위는 특별한 상도 위협도 없지만 [[나미(원피스)|나미]]와 [[징베]]는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결국 관건은 [[상디]] 일행 만드는 케크. 그게 없으면 모든게 허사다. 그 우려대로 빅맘해적단의 선단 총출동해 다시금 추격을 시작했다. 밀집모자 일당과 파어탱크 해적단, 태양해적단 그 목표다.
          * 카카오섬의 쇼콜라 타운에선 작업 착착 진행 중다. [[상디]]가 만든 참깨 휘핑 크림 특히 대성공. 그 맛을 본 부하 요리사가 기절해 버릴 만큼 맛있다. [[샬롯 푸딩]]도 그 맛을 보고 싶어하지만 상디가 직접 "너만한 전력을 잃을 순 없다"고 만류할 지경다. 일부 요리사들은 맛있는 크림을 케크에 데코할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 승천해버린다. 때를 맞춰 [[샬롯 시폰]]의 특제 스펀지 케크도 완성. 푸딩도 상디의 생크림을 듬뿍 넣은 생초콜릿을 막 완성했다. 시간은 18시 5분 전. 최종 공정에 들어간다. 그런데 상디는 모든 재료를 배에 싣도록 한다. 완성은 배 위에서 한다. 써니호를 향해 나아가면서.
  • 칼렉시트 . . . . 23회 일치
         [[미국]]에서 [[캘리포니아 주]]의 탈퇴와 독립 국가 캘리포니아의 건설을 요구하는 움직임다. 칼렉시트는 캘리포니아와 exit의 합성어다.
         캘리포니아는 미국 내에서 특별한 지역다. GDP는 세계 6위 수준으로, [[대한민국]]나 [[프랑스]]보다 높다. 미국 50개주 가운데서 가장 많은 인구(3900만명)와 가장 많은 선거인단(55명)을 보유하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전통적으로 [[리버럴]] 가치를 추종하며, [[민주당]]을 지지하는 성향 강하다. 실리콘 밸리로 대표되는 IT 산업과,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문화 산업 발전하여 세계적으로 대표할만한 지적, 경제적, 문화적 성과를 루고 있는 지역기도 하다. 또한 민자가 많고 인종적 다양성 풍부한 지역기도 하다.
         전에도 소수의 움직임 있었으나, 2016년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움직임 폭발했다. 캘리포니아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링턴은 61.5%의 지지를 얻었으나 대통령 선거에서는 패배하고 말았다. 도널드 트럼프는 [[인종차별]]나, 여성에 대한 모욕 발언 으로 구설수가 많은 후보였기 때문에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불만 터져나오게 된 것다. [[트위터]]에서 ‘칼렉시트’(#Calexit), ‘칼리브포니아’(#Caleavefornia) 등의 [[해시태그]]를 사용하며 급격히 퍼져나가게 되었다.
         트럼프에 반대하는 반 트럼프 시위와 동시에 칼렉시트를 내건 시위가 벌어지고, 실제로 연방 탈퇴 선언을 노리는 'Yes California'라는 웹사트가 나타나기도 했다.
          * 셜빈 피셔버(Shervin Pishevar) - 우버의 개발자며, 하퍼루프 원의 공동창업자. CNBC에서 "캘렉시트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발언하며,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애국적인 일고, 미국을 떠난 캘리포니아를 '뉴 캘리포니아'라고 부르겠다"고 주장했다.--[[뉴 캘리포니아 공화국]]?-- 셜빈 피셔버는 예스 캘리포니아 캠페인을 구상하고 있으며, 스페인 카탈루냐의 독립운동을 모델로 하여 2019년 국민투표를 제안하였다. 그는 캘리포니아가 국가가 된 뒤에 다시 연방에 들어와도 된다고 발언했다.
          * 제슨 칼라카닛 - 유명 투자자. "브렉시트가 그랬고, 트럼프의 승리가 그랬듯 캘리포니아의 캘렉시트도 단순해야 한다"고 말했다.
  • 쿼터뷰 . . . . 23회 일치
         [[게임]]의 [[시점]] 표현 가운데 하나. [[맵 타일]]을 일반적인 정사각형나 육각형(헥스) 아닌 120도 각도의 [[마름모]]로 표현하며, 캐릭터를 그에 맞춰서 그린다. 각 맵 타일은 정육면체를 모서리 쪽에서 바라보는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때문에 '높' 개념을 가지고 있다.
         쿼터뷰는 [[캐릭터 스프라트]]를 '앞', '뒤'만 준비하면 된다는 장점 있다. 맵 타일의 특성상 '높'를 표현하기 쉬워서, 일종의 유사3D를 표현하는데 유리하다. 러한 특성상 [[SRPG]]나 [[전략 시뮬레션 게임]], [[건설 시뮬레션 게임]] 등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단점은 비스듬한 시점에라 캐릭터를 기준으로 하여 전후좌우로 조작하는 것 어렵고, 높를 표현하기는 쉽지만 비스듬한 방향에서 바라보는 것라 [[액션 게임]]에서는 약간 안 어울린다는 점다.
         2D 스프라트를 용하여 3D를 유사하게 표현하는 기법 가운데 하나므로, 본격적으로 3D가 사용되게 된 시대 후로는 쿼터뷰 방식은 줄어들었다.
          * 왠지 "택틱스" 라는 붙는 게임 많다.
  • 탈북자 망명정부 . . . . 23회 일치
         2016년 일부 [[탈북자]] 단체가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한 [[망명정부]]. 가칭 '북조선자유민주망명정부'로 알려져 있다. 2017년 초에 설립할 예정라고 밝혔으나, 실제로 설립될지 여부는 미지수다.
         주로 [[미국]], [[유럽]] 등지의 대한민국 국외에 거주하는 탈북자들 중심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탈북자 망명정부의 구상은 탈북자들 대량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1990년대 부터 미 있어왔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황장엽]]을 중심으로 하여 망명정부를 조직하려는 움직임 있었으나, 황장엽 본인의 거부로 무산되었다는 증언 있다.
         2017년 [[김정남 암살 사건]] 후, 탈북자 망명정부 설립운동 측 '김정남'과 접촉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김정남은 망명정부 수반 자리를 제안받았으나, 자신 망명정부 수반 되는 것 역시 3대 세습라는 유로 거절했다고 한다. 후에는 '김평일'과도 접촉했다는 설[[http://ifreenk.com/87121 (참조)]] 나오면서, 망명정부가 김씨 일가를 '구심점'으로 만들려고 했다는 정황 나타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의 입장은 부정적다. 통일부 당국자는 "망명정부는 한반도 통일을 추진하는 주체로서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는 결과를 만들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http://news.donga.com/MainTop/3/all/20161006/80664378/1#csidx6390859011994e7a8d6c822b9a35888 (참조)]]
         한명섭 대한변호사협회 통일문제연구위원회 부위원장은 "북한 유엔에 가입돼 있는 상, 미국 등 다른 국가들도 망명정부의 법적 지위를 인정하지 않을 것"라고 밝혔다. 그 대신 망명정부활동을 묵인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제기했다.[[http://news.donga.com/MainTop/3/all/20161006/80664378/1#csidx6390859011994e7a8d6c822b9a35888 (참조)]]
          * 북한은 유엔회원국으로서 국제적 지위를 인정받고 있어, 망명정부는 해와 동정은 구할 수 있어도 정통성과 정당성을 인정받거나 실질적인 외교활동을 하기는 어렵다.
          * 구심점 없다. 북한 주민들 다수가 인정할 만한, 정부 수반의 자격을 갖춘 인물의 부재.
  • 토리코/378화 . . . . 23회 일치
          * 아마루는 난생 처음 진정한 "식욕"을 느꼈다며 에리어0로 뛰어들고 브란치는 지중에서 무언가의 움직임을 느낀다.
          * 키스와 퀸도 도착하는데, 들은 존게 패밀리를 데리고 왔다.
          * 몇 분 전 브란치, 아마루가 에리어0에 도달한다.
          * 에리어0는 끊임없 주변의 에너지를 먹어치우는 장소.
          * 브란치 조차 완전히 접근하지 못한다. 아마루는 그런 장소에 뛰어들려고 한다.
          * 아마루는 번에야 말로 진정한 "식욕"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한다.
          * 지금까지 구르메 나트인 그는 식사를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판단했지만 에리어0에 와서 처음으로 "먹는다는 목표"가 생겼다.
          * 브란치는 더상 그를 말리지 못하고 식운을 빈다.
          * 브란치가 "죽지 마라"고 말하는데, 아마루는 죽으러 가는게 아니라 "먹으러 간다"며 살아 남아 다시 한 번 같 밥을 먹자고 말한다.
          * 아마루는 에리어0로 뛰어들고 브란치는 토리코 일행에게 돌아가려 한다.
          * 그런데 에리어0의 지중에서 스프 같은 것 솟아오르는 걸 목격한다.
          * 오오타케가 홀로 외로운 조리를 어가고 있다.
          * 어째서 GOD의 조리 중에 런 기억 떠오르는지 의아해하는데, 저 먼 곳에서 그때와 같은 조리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 때마침 나카우메도 합류. 우메도 그 시절부터 함께 밤을 새가며 기술을 연마하던 친구자 라다.
          * 토리코는 GOD의 힘 강해지는걸 느끼며 접근 중.
          * 존게 패밀리. 존게는 100% 라스트 보스 느낌라며 호들갑을 떤다.
          * 그리고 나타나는 치치. 그런데 엄청나게 파워업한 모습다.
          * 사천왕은 죽지는 않았을지라도 거의 사망 수준. 들은 분명 주인공일텐데...
  • 판타스틱 포(2005년 실사영화) . . . . 23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판타스틱 포]]의 실사영화. 90년대에 나온 [[판타스틱 포(1994년 실사영화)|판타스틱 포]] 후에 나온 두번째 영화화다. 제작은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를 만든 [[20세기 폭스]]후 2007년에 속편인 <[[판타스틱 포: 실버 서퍼의 위협]]> 만들어졌다.
         감독은 팀 스토리. 배우는 리드 리처드에 안 그루퍼드, 수 스톰에 제시카 알바, 휴먼토치에 크리스 에반스, 씽에 마클 치클리스가 맡았다. 그리고 슈퍼 빌런인 닥터 둠은 줄리언 맥마혼 연기.
         평은 그리 좋지 않다. 오락적인 면 강조됐음에도 액션신마저 지루하고 형편 없는 영화라는 평론가들의 평 주를 루며, 팬들 사에서조차 평가가 안좋다. 90년대판 차라리 낫다는 의견도 나올 정도. 일단 손익분기점은 넘겼으며 후 폭스는 2007년에 속편을 내놓았다.
         [[인비저블 우먼]](수잔 스톰) 역의 [[제시카 알바]]가 미모로 꽤나 호평(?)을 받았으며 는 속편에서도 마찬가지다.
         해당 영화에서 휴먼토치를 연기한 크리스 에반스는 후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에서 휴먼토치와 정반대의 성격인 [[캡틴 아메리카(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캡틴 아메리카]]를 연기했다. 참고로 휴먼토치는 국내에서 '파어'가 되었다.
         참고로 국내 개봉하면서 제목을 <판타스틱 4>라 했다. 그러다보니 몇몇 사람들은 저 4를 '4번째 작품'란 뜻의 4로 착각하여서 영화가 전편 있는 물건인 줄 알고 '''판타스틱 3, 판타스틱 2''' 등을 찾아보는 웃지못할 해프닝도 벌어졌었다. 사실 원제는 아라비아 숫자가 아니라 'Fantasrtic Four'라고 표기되니 딱히 헷갈릴 일 없는데 굳 4라고 써놔서...
         상술한 대로 그리 좋은 소리 못듣는 판나 [[판타스틱 포(2015년 실사영화)|2015년에 나온 판타스틱 포 영화]]가 매우 심각한 상태라서 재평가(?) 받았다.
  • 퍼키 팻의 전성시대 . . . . 23회 일치
         [[필립 K. 딕]]의 [[단편소설]]. [[핵전쟁]] 후를 그린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다.
         핵전쟁 나고, 생존자들은 쓰레기에서 수집한 물자와 [[화성]]에서 보내오는 생필품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생존자들 가운데 어른들은 생활물자에서 미니어처 하우스를 제작하고, 퍼키 팻(Perky Pat)라는 인형을 만들어서 전쟁 전의 삶을 --[[망상]]-- 추억하는 [[인형놀]], [[롤플레잉 게임]]에 빠져 있다. 퍼키 팻은 만들어서 롤플레잉 게임에 사용하는 미니어처 인형의 다. 게임에서는 핵전쟁 전의 화려한 문명과 물자를 롤플레잉 하는 것지만,
         작중에 등장하는 캘리포니아 지역의 퍼키 팻 외에도 다른 지역의 생존자들은 다른 름으로 러한 인형놀를 즐기고 있다. 들은 때때로 서로 인형을 가져가서 롤플레잉 게임으로 교류전을 가지기도 하며, 러한 대결에서는 규칙 논쟁 중요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새로운 세대인 아들은 러한 어른들의 롤플레잉 게임에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현실에서 사냥을 하는데 열중하고 있다.
          * 작중에 나오는 퍼키 팻 게임은 그 규칙을 도저히 해할 수 없다(…).
  • 페어리 테일/488화 . . . . 23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488화. '''계속 둘서'''
          * 레비는 그마저도 부수는데 번엔 팬서 리리가 그녀를 붙잡는다.
          * 아크놀로기아는 인간 모습으로 나타나 있는데, 가질의 죽음을 느낀 건지 "완전한 멸룡까지 앞으로 6"라고 카운팅한다.
          * 그때 나타난 아 "그게 너의 진정한 목적인가"라면서 내려온다.
          * 아크놀로기아 vs 아
          * 그녀는 제라르의 목표가 단순한 정복 아닌 학살라고 강조하며 함께 온 일행 나쁜 사람들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변호한다.
          * 브랜디쉬는 야기만라도 해보라고 설득하고 오거스트도 "체면 정도는 세워주마"라며 응하는 듯한 분위기가 되는데
          * 나츠는 메스트의 짓라는걸 단번에 눈치챈다.
          * 메스트는 길드를 지키기 위한 길라고 합리화하는데
          * 오거스트는 그정도로 죽을 리도 없었고 브랜디쉬에게 "잘 알았겠지? 게 놈들의 방식다"라며 분노를 불사른다.
         계속 둘서 걷고 싶었어.
         미래를 잃어버리는것 렇게 무서운것라 생각못했어.
          * 가질 끌려간 공간은 명계로 추정
  • 포리(이노센트 투어) . . . . 23회 일치
         [[노센트 투어]]의 주인공 중 한명.
         숲에 살고 있던 엘프종족 포리는 어느 날 어떤 남자를 만나고, 그를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사랑에 눈 먼 포리는 그에게 자신의 『노래』가 담긴 수정을 넘겨주게 되고 영원히 사랑하겠노라 맹세하게 된다. 하지만 엘프의 계율은 엘프와 인간과의 사랑을 용납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수옥(水獄)에 갖혀 "달 세번 뜰때까지" 가둬지는 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벌을 다 받을 때까지 기다린 포리는 세번째 달 뜨고 수옥에서 나올때, 엘프 사회가 용납하지 못하는 사랑을 루기 위해서 엘프마을을 나올 각오를 다지며 야기가 시작된다.
         주인공들 중 유일한 원거리 물리공격라는 점 때문에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상당히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보드 상에 있는 적들과 조우했을 때 반드시 먼저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장비만 잘 갖춰줘도 특별한 전략 없 배틀에서 승리할 가능성 높다. 다만, 초반에는 공격력과 명중률 낮아 부각되기 어렵다. 하지만 1-1면만 잘 풀어나가면 후에는 성장 상당히 빠르게 진행된다.
         관련신화가 켈트기 때문에 카드사용에 제약 좀 있다. 켈트신화는 북유럽 신화나 헤브라 신화에 비해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카드가 있는 게 아니라서 한방에 역전할 수 있는 수단 사실상 없기 때문. 또한 정령력을 충전할 수 있는 카드 역시 켈트 신화에는 없기 때문에 엘프는 런 면에서 신화보정 약한 편다. 유로 배틀 외의 상황에서는 공격보다는 방어적인 측면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분류:노센스 투어]]
  • 호소키 카즈코 . . . . 23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간사TV에서 출연한 것을 계기로 하여, 후지 테레비 계열 전국 방송의 토크쇼에 출연했다. "당신은 지옥행야!" 등의 독설적인 멘트로 유명했다.
         현재 알츠하머와 치매로 활동 잠정중단.
         방송에서 하차한 원인으로 야쿠자와의 관련설 있다.[[http://www.ikedahayato.com/20151007/32595427.html (참조)]]
         재일교포로 의심됨 (고향은 쿄토,하지만 산조들 구한믈 도일힌것으로 추정)
         육성점술(六星占術) 라는 름을 붙인 점술을 쓰고 있다.
         하늘은 파란색,아프면 아프다,처럼 당연한 야기를 최대한 신비롭게 야기하고 사기치는 여자.
         '육성점술에 따른 금성인의 운명', '화성인의 운명', '토성인의 운명' 등의 제목으로 되어 있는 육성점술 시리즈는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다. 총 9500만부 상으로, 호소키 카즈코 홈페지에 따르면 점술 책을 세계에서 가장 많 판 사람라고 한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2008년, 『호소키 카즈코 마녀의 력서(細木数子 魔女の履歴書)』라는 폭로서적 출간. 야쿠자와의 관련설 지적되면서 방송에서 거의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https://www.amazon.co.jp/exec/obidos/asin/B00HPSTJNO/nubonba0a-22/ 참조]])
          * 팬클럽 사트는 탈퇴할 수 없는 구조가 되어 있다. 주의하자. 현재 알츠하머로 딸 대신하여 마술과 사기를 치고 있음.[[https://twitter.com/OIympic2020/status/800311150856409088 (참조)]]
  • JOY축제 . . . . 22회 일치
         2003년, JOY 라는 아디를 쓰는 여성 인터넷에 올린 일기 때문에 [[2채널]]을 중심으로 하여 [[염상]] 일어났던 사건다. 자신 데려온 아가 술집에서 손란을 일으키는 [[민폐]]를 입혔는데, 그걸 뒷담하는 점원에게 오히려 폭력을 휘두른 [[DQN]]으로 유명하다.
         2003년 5월 18일, JOY 라는 여성은 남편 HIDE와 동생 부부와 함께 [[술집]]에 가서 저녁 식사를 했다. 때 아들도 같 데리고 갔으며, 아들은 술집 안을 뛰어다니면서 즐겁게 놀았다(…)고 한다. 그걸 가게의 어떤 사람 "부모의 훈육 나쁘다."고 발언하고, 딸 그 사실을 JOY와 HIDE 부부에게 말하자 분노한 HIDE가 누가 그런 말을 했는지 점원들을 추궁하고, 색출해내서 점원에게 [[폭력]]을 휘두른 다음 가게 점장에게도 소리를 쳤다…라는 내용의 일기를 올렸다.
         가게에 [[민폐]]를 끼쳤을 뿐만 아니라, 폭력을 휘두르는 등 다양한 문제가 있어 금세 [[2채널]]의 주목을 받고 [[신상털]] 등을 당하게 되었다.
         그리고 JOY가 자신의 일기에 [[자전거]]를 탄 소년과 [[교통사고]]를 냈으나 오히려 자신보다 소년 나쁘다고 주장하거나, 남편의 회사에 름만으로 임원으로 올라가서 [[전업주부]]지만 월급을 받는 상태거나, 전업주부임에도 불구하고 [[보육원]]에 아를 집어넣는 등. 다양한 의혹 제기되었다.
         JOY는 스스로 [[2채널]]에 나타나서 코멘트를 하는 등, 보다 사건을 북돋아주었으나 결국 일기 사트를 삭제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미 완전히 보존되어 있어 여전히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6화 . . . . 22회 일치
         * 봄바는 여전히 UMR가 남자라고 생각하는대다 실핀의 남친라고 오해하고 있다.
         * 봄바는 "탁구 수업에선 기기만 했다"면서 "15만점 골렘"란 별명 붙었다고 허세를 떤다
         * 하지만 실제론 잘하지 못해서 중학교 때도 매번 지고 친구들 하는걸 보기만 했다.
         * 우마루와 실핀 치고 있는걸 보면서 왠지 누구와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마침 우마루가 말을 걸어서 넘어가 버린다.
         * 그걸보고 학생시절 [[도마 타]]가 함께 탁구를 치자고 권해주었던 일 떠올랐다.
         * 그때도 친구들 치는걸 보고만 있었는데, 타가 먼저 다가와서 함게 치자고 권해서 즐겁게 탁구를 칠 수 있었다.
         * 사실 때 일을 계기로 친해지게 된 것. 봄바라는 별명도 때부터 불리기 시작했다.
         attachment:무서운아들.jpg
         * 봄바는 UMR는 역시 좋은 녀석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탁구를 친다.
         * 하지만 2시간 넘도록 놀아도 팔팔한 10대의 체력에는 굴복하고 만다.
         * 봄바의 불쌍한 설정 하나 더 늘었다.
         * 우마루는 UMR변장 남자 같아 보는지 신경쓰지만, 그냥 봄바의 안면인식 장애같다.
         * 타는 탁구도 잘 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9화 . . . . 22회 일치
         우마루와 히카리는 단둘 집보기를 하게 된다.
          * 히카리는 타의 마중을 기대하며 방문하지만 나온건 우마루(코마루 모드)였다.
          * 타는 뜻밖의 야근 때문에 늦는데, 분명 히카리가 올 것고 둘만 놔두면 다툴 거라고 생각해서 마무리를 서두른다.
          * 어색한 분위기 속에 있는 두 사람. 우마루는 돌아가라고 하지만 히카리는 타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며 고집 부린다.
          * 우마루는 히카리가 타에게 칭찬 받을 일을 하려고 한다고 생각하고 경쟁심 발동한다.
          * 사실 요리래봐야 타가 미리 준비한 스튜 재료를 끓는 것 뿐.
          * 우마루는 히카리에게 그릇을 옮겨 달라고 하는데, 난데없 엎어 버린다.
          * 그걸 청소하는 사 불에 올려둔 냄비는 넘쳐 버리고 주방 엉망진창된다.
          * 다툴 새도 없 바쁘게 청소와 요리를 병행하다 보니 완전히 녹초가 된다.
          * 그대로 마루에서 잠들어 버리는데, 히카리는 돌아온 타에게 칭찬받는 꿈을 꾼다.
          * 한편 돌아온 타는 잠들어 있는 두 사람과 새까맣게 타버린 무언가를 발견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0화 . . . . 22회 일치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제150화. '''우마루와 케크 뷔페'''[* 원문은 바킹. 일본에서 바킹=뷔페.]
         우마루와 친구들은 실핀의 지인 운영하는 케크 뷔페에 초대받는다.
          * 케크뷔페에 초대 받은 우마루와 친구들.(에비나, 키리에, 실핀)
          * 오픈 준비 중인 가게로 주인 아주머니는 실핀과 아는 사라 초대 받았다.
          * 많 먹고 학교에 홍보를 해달라고 하는데.
          * 평소 타의 방해로 양껏 케크를 먹지 못하던 우마루는 리미터를 풀기로 한다.
          * 하지만 많 먹어봐야 5~6개가 한계니만큼 계획적으로 공략하기로 한다.
          * 케크 말고도 감자칩 같은 짭짤한 것도 있어서 단 것과 짠 것을 돌아가며 먹는 우마루 에게는 최적의 조건.
          * 키리에는 위축된 탓인지 잘 먹지 못하고 겉도는데, 걸 본 우마루가 친근하게 "앙~"을 한다.
          * 모두 즐겁게 케크 뷔페를 즐긴다.
          * 키리에는 우마루가 가져온 딸기 쇼트 케크를 보고 우마루네 집에서 코마루와 케크를 먹던 걸 회상한다.
          * 그때 코마루와 함께 케크를 서로 "앙~"해주며 먹었을 때를 떠올리며, 무의식 중에 "맛있어(우맛샤)~!"를 외치고 부끄러워한다.
          * 에비나는 더 먹고 싶다고 해서 실핀 경악한다.
          * 리뷰에는 작성자의 주관 개입되어 있을 수 있다.
          * 오랜만에 나온 여고생다운 벤트.
          * 에비나가 가게에 있는 케크를 다 먹는다고 해도 우마루는 놀라워하지도 않는다.--평소에 얼마나 먹는 걸까--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0화 . . . . 22회 일치
          * 타에게 상담해 거리를 좁히려고 노력한다.
          * 타의 주선으로 도마가의 저녁 식사에 합석, 우마루와 함께 있던 키리에도 자연스럽게 동석한다.
          * 타의 조언과 우마루의 도움으로 함께 귀가하며 오해를 풀어가는 모토바 남매.
          * 출근하던 봄바도 가끔은 같 갈까? 하면서 다가가가 쌀쌀맞은 거부를 당한다.
          * 봄바는 타에게 그 얘길하면서 너무하지 않냐고 투덜댄다.
          * 넷서 카레로 저녁을 먹는다.
          * 봄바는 타의 조언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혼자 귀가하는건 걱정스러우니 같 가자"라는 말을 꺼낸다.
          * 변태 같은걸 마주치는게 걱정라고 하는데, 사실 키리에가 봄바 보다 강해서 하나마나한 걱정다.
          * 듣고 있던 우마루는 호러 프로그램을 본게 생각나서 "역시 같 가는게 좋겠다"고 조언하고 키리에는 시원스럽게 수긍한다.
          * 봄바는 푸념하듯 "남매끼리 같 가고 싶지 않은 마음도 알겠다"고 말하는데, 키리에는 그런게 아니라고 부정한다.
          * 오히려 키리에는 자신 꼬맹고 귀여운 동생 아니라서 오빠가 같 걷고 싶어하지 않을 거라고 여긴 것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3화 . . . . 22회 일치
          * 리나카를 제압한 히어로 연합군은 미궁을 수복하고 적의 정보를 얻으려 하나 개성 부스트 약물의 부작용으로 그럴 만한 상태가 아니다.
          * 리나카는 경찰의 입에서 [[토가 히미코]]와 [[트와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스]]의 나오자 격분, 상태가 급속 나빠진다.
          * [[서 나트아]]는 [[빌런 연합]]의 개입은 그 둘만라고 상정하고 자물회 히어로 "록록"은 모진 말투로 일행을 질타해 추격을 속행시킨다.
          * 록록 쓴소릴 했던건 웅영고 재학생들을 걱정했기 때문. 그러나 그들의 활약을 지켜보며 생각을 바꿔 신뢰하게 됐다.
          * 한편 탈출 루트를 찾던 토가와 트와스는 "오버홀에게 한 방 먹여주고 싶다"며 뭔가 음모를 꾸미는 듯 한데.
          * [[미도리야 즈쿠]]가 도착했을 땐 [[토오가카 밀리오]]가 절체절명인 상황. 미도리야가 [[오버홀]]을 날려보내고 나트아가 밀리오와 에리를 확보한다.
          * [[아자와 쇼타]]는 오버홀을 무력화시키며 미도리야와 함께 그를 정리하려 했으나, 그때까지 빈사상태인줄 알았던 크로노가 공격하는 바람에 무산된다.
          * 크로노는 실제로 당했었지만 전투 중 오버홀 몰래 크로노를 치료해놨다. 바로 눈을 뜨진 못했지만 오버홀의 외침을 듣고 깨어나 공격한 것.
          * 개성은 대상의 시간 조작, 긴 바늘에 찔린 대상의 시간 느려진다. 미도리야와 아자와를 동시에 노렸으나 아자와가 미도리야를 감싸 아자와만 당했다.
          * 아자와의 무력화가 유지되지 못하게 되자 오버홀은 지면을 재구성하는 공격으로 일행을 견제하면서 시간을 번다.
  • 뉴 워리어즈 . . . . 22회 일치
         [[DC 코믹스]]의 [[틴 타탄스]]처럼 10대 영웅들의 팀인데 실제 틴 타탄즈의 대박 뉴 워리어즈 탄생에 영향을 줬다. 10대 히어로 팀기에 [[어벤저스]]와 달리 젊은 히어로들 소속되어 있으며 지구의 [[노바]]도 뉴 워리어즈의 오리지널 멤버였다.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있긴 한데.. [[시빌 워]]의 원인제공라는 대형사고를 터뜨려서 알려졌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소속 드라마가 나올 것라 한다. 정보는 적으나 일단 [[스쿼럴걸]]도 등장할 것라 한다.
          * 나트스래셔
          * 마블보[* 후에 '저스티스'라는 름을 쓴다.]
          * 파어스타
          * 레
          * 스칼렛 스파
          * 하인드사트 레드
          * 지스
          * 마크롭
          * 페
          * 롱스트라
          * 스카볼트
          * 워터스네
  • 니세코이/228화 . . . . 22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27화]] |||| '''니세코/228화''' |||| [[니세코/229화]] ||
         [[니세코]] 228화. '''여행길'''
          * 야기의 마지막은 몇 년 후로 넘어간다.
          * 치죠는 치토게에게 돌아올 거냐고 묻는다.
          * 치토게는 렇게까지 해놓고 다시 헤어지자고 말하는게 민망한지 우물거린다.
          * 치죠는 쿨하게 다녀오라고 보내준다.
          * 말 없 끌어안는다.
          * 그렇게 길었던 하룻밤 끝난다.
          * 수험도 무사히 마치고 졸업을 맞하는데.
         자식 언제나 반성도 안하고 사람으로서 어떨까 생각한다
         아, 고릴라니까 사람 아닌가ㅋㅋ
         치토게 제 돌아오지마 평생
         자식 곧 바람필 것 같고 ||
         탈락한 히로인들의 사후관리가 영 좋지 않았고 특히 마리카 팬들은 두 번 세 번 대못질을 당하고 오노데라도 만만치 않은 상황. 전반적으로 혹평 줄을 잇고 있다. 완결 1화 남은 상황에서 모양라면...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니트로글리세린 . . . . 22회 일치
         [[화약]]의 일종. 상온에서 액체인 화약으로 폭발력 대단하지만 지나치게 민감해서 다루기 어렵다. 폭약으로는 흔히 [[규조토]]와 혼합하여 [[다너마트]]로 만들어서 쓴다. 소량은 약용 효과가 있어서 [[심장병]] 약으로도 쓰인다.
         처음 발명한 사람은 폭발 사고를 당했고, 산업화를 시도했던 [[알프레드 노벨]]은 물건 위험하다는 소리가 돌아서 어디에도 공장을 세울 수 없어서 [[배]] 위에다가 세웠다고 한다. 그리고 니트로글리세린을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다는걸 알리려고 니트로글리세린에 뜨거운 쇠를 담그는 퍼포먼스를 벌기도 했다고. 그러다가 결국 자기 동생 니트로글리세린 공장에서 날아가는 변을 당했다(…). 결국 연구 끝에 [[다너마트]]를 발명해서 다시 돈방석에 올랐다.
         대중문화에서는 묘하게 자주 테러범나 악당 사용하는 폭약으로 나온다. 사실 니트로글리세린은 위험하지만 너무 민감해서 사용하기 불편한 화약일 뿐고, 결국 폭발력 자체는 다너마트하고 별 차도 없으니 생 니트로글리세린을 그대로 쓰는 것은 '''그냥 쓰기 불편한 화약'''(…)을 그대로 쓰는 것 뿐지만 그 화끈함에 미디어에서 상하게 런데서 자주 주목받는 존재.
         화약을 다루는 입장에서는 쓰기 편한 다너마트를 내버려두고 생 니트로글리세린을 굳 써야 할 유는 거의 없다. 작업하다가 자기 자신을 날리고 싶은 사람라면 모를까(…).
  • 단신부임 . . . . 22회 일치
         [[일본]]에서 가족 있는 노동자가 기업의 전근 명령 등을 받아, 단신으로 다른 지역으로 동하여 근무하는 것을 뜻하는 말다.
         가족 있는 노동자(주로 유부남)가 기업의 전근 명령을 받고, 본인 혼자만 임지에 부임하는 취업, 생활 형태다. 가족 모두 동하지 않는 유로는 아의 생활(주로 교육)과 주택 보유 등 경제적 문제, 가족의 질병, 출산 같은 유가 있다.
         와는 달리 배우자의 전근에 따라서 가족 모두 [[사]]를 반복하는 것을 [[전근족]]라고 한다.
         단신부임은 본인나 가족에게 경제적, 정신적 부담 크기 때문에, 별거 수당나 귀가 교통비 같은 경제적 원조를 해주는 회사도 있다. 1984년에 단신 부임으로 남겨진 처자가 가족동반자살한 사건 있었으며, 1985년에는 구 국철 간부가 종교적 유로 단신 부임 명령을 거부하고 퇴직하는 사건 있어, 단신부임의 문제점 일본 사회에서 널리 주목받았다.
          * [[불륜]]과 [[현지처]]의 온상었다(…).
  • 마~앙 . . . . 22회 일치
         「마~앙(웃음) / ま~ん(笑)」란 여성. 여자를 가리키는 말로서, 바보 취급하고 조롱하는 뜻에서 쓰는 말다.
         본래 「치-잉(ちーん)」라는 표현 있다. 는 방울소리를 뜻하는 의성어로서, 전자렌지 등 조리가 종료될 때 울리는 소리기도 하므로 종료를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여기에서 「치~잉(웃음) / ち〜ん(笑)」 나왔는데, 는 본래 야구팀 한신 타거즈를 뜻하는 멸칭었다. 한신 타거즈의 멸칭인 「한친(犯珍)」과 치-잉을 합쳐서 한신은 끝장났다는 의미로 만들어낸 것다. 표현 나온 것은 2008년으로 당시 시즌에서 한신 10게임차 상으로 선두를 달리다가 막판에 거인에 역전당했기 때문.
          치~잉은 남성기(칭코,ちんこ)와 비슷한 발음기도 하므로, 여기에서 대비하여 여성기(망코,まんこ )에서 따와서 만들어진 말 마~앙(웃음) 된다. 대략 2014년 쯤에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V야넹! 타거즈(Vやねん!タイガース )의 니코니코 대백과 항목
  • 매카시즘은 이제 매카시워즘이다 . . . . 22회 일치
         [[드와트 아젠하워]] 미국 대통령 [[농담]]으로 했다고 알려진 발언.
         [[매카시즘]](McCarthyism) 가운데 들어간 is를 과거형 was로 바꿔서 매카시즘은 제 과거의 것 되었다는 뜻으로 했던 발언다.
         아젠하워 대통령 자신의 친구 해리 불리스에게 1953년 5월 26일에 했던 발언으로 알려져 있다.
         [[공화당]]의 조지프 매카시 상원의원 미국 사회 각계 각층의 수많은 인사들을 공산주의의 주구로 모함하고 다니며 개판을 치다 급기야는 미국 군부까지 공산주의 세력으로 모는 병크를 터뜨렸고, 전쟁영웅인 아젠하워 대통령에게까지 불똥 튈 것을 염려한 [[공화당]] 주류 인사들 제까지와는 달리 매카시 의원을 버리고 탄핵소추를 추진하는 등 매카시를 정치적으로 거세[* 탄핵소추안 자체는 통과되지 않았으나, 명예를 존중하는 상원에서는 탄핵소추에 올랐다는 사실 자체로 의원으로서 자격 없다고 인증 당한 것과 같다.]해 버렸다. 위의 발언은 러한 '매카시즘의 종식'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발언.
         아젠하워는 1955년 7월에 있었던 공화당 지도부 모임에서는 "매카시즘은 더 상 없다."(“It’s no longer McCarthyism,”), "매카시워즘일 뿐다."(“It’s McCarthywasm.”)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 몇번런 말을 하고 다닌걸 보면 아젠하워 개인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농담인듯.--캬 각하의 유우머 센스~!--
  • 맨씽 . . . . 22회 일치
         늪지대의 괴물. 원래 인간 과학자였으며 본명은 시어도어 "테드" 샐리스(Theodore "Ted" Sallis). 슈퍼솔저 혈청을 연구하다가 연인인 [[엘렌 브란트]]가 자신의 연구를 노리는 [[A.I.M]]의 사람라는 것을 알고서 도망쳤다가 그녀의 총격을 맞고 [[늪]]에 빠지게 되었다. 늪에서 그는 혈청을 마셨는데 그 혈청만 아니라 늪 자체가 특수한 늪라서 맨씽 되었다.
         신체는 식물적인 것으로 보며 거구에 괴력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재생도 가능. 거기다 접촉한 자를 태울 수 있다.
         [[헐크]]와 마주친 적 있다.
         마블의 괴물 캐릭터로 구성된 [[리전 오브 몬스터즈]]에 소속되어있기도 하다. [[고스트 라더]]가 리더인 첫 번째 버전은 물론 웨어울프 바트가 리더인 두번째 버전에서도 멤버. 두 번째 버전은 [[퍼니셔]]가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처럼 되버린 코믹스에서도 등장하는데 때 맨씽은 퍼니셔의 시체를 회수해갔다.
         2005년에 영화가 나왔으나 영화에서 맨씽은 주인공 아니라 크리처물나 괴수물에서 나오는 괴물 포지션. 주인공은 따로 있다. 참고로 영화에서 맨씽의 모습은 코믹스와 달리 그루트 비슷한 나무인간형 괴물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등장할 가능성에 대한 떡밥 있다. 영화 [[아언맨 3]]에서는 관련인물인 [[엘렌 브란트]]가 등장했고 [[에전트 오브 쉴드]] 1시즌 20화에 등장한 [[마리아 힐]]의 대화에서 언급되었다. 다만 것을 등장 떡밥으로 봐야될지는 미지수인 것 브랜트는 맨씽과 관련없 AIM 관련으로만 등장했을 수도 있고, 힐의 언급은 그저 서비스적인 측면일 수도 있다.
         비슷한 존재로 DC 코믹스의 [[스웜프 씽]] 있다.
  • 보통국가 . . . . 22회 일치
         사전적 의미는 그냥 '평범한 나라'라는 뜻다. 다만 일본우익사관에서 보통국가라고 하면 특수한 의미를 가진다.
         [[일본우익 사관]]에서 말하는 '보통국가'는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다. 들의 역사관에서 현재 일본은 소위 '평화헌법'으로 인하여 전쟁할 권리가 박탈당한 '보통 아닌 국가'며, '보통국가'와는 달리 '전쟁을 할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다. 따라서 일본을 '보통국가'로 만들어서 전쟁을 할 권리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 평화헌법 폐지론을 펼치는 우익사관의 주장다.
         우익들 말하는 '보통국가'는 사실 [[제1차 세계대전]] 전(…)의 기준다. 현재 [[국제연합]] 체계의 '보통국가'는 일본의 평화헌법과 마찬가지로,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만을 인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역시 평화헌법라고 불리지는 않지만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 만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사실 내용상으로는 별 차 없다. 따라서 현재 체계에서 딱히 일본 다른 나라들보다 국제적 권리에 있어서 더 강한 제약을 받는 것은 '''전혀 없다.'''
         즉, 제1차 세계대전 후에 세계의 '[[전쟁]]에 대한 [[상식]]' 완전히 바뀌었다는걸 무시하고, 1차대전 전 기준으로 마음대로 다른 나라에 '침략'(그네들 말로는 '출병')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하는 것 일본 우익들의 주장인 것다. 양차대전을 거치면서 '''세상 바뀌었다'''는걸 의도적으로 국민들에게 감추고, 1차대전 전의 질서가 올바르다고 주장하고 있는 어없는 모습다.
  • 블랙 클로버/55화 . . . . 2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55. '''단장과 서민 소년'''
          * 백야의 마안은 반 클로버 왕국을 목표로 하는 50여명의 마도사가 모여있는 조직다. 6년전 리히트가 창설하여 수장 되었으며 그와 삼마안 최강의 전력.
          * 포로가 실토한 배신자의 정체는 자줏빛 범고래의 "겔도르 포조트"
          * 겔도르는 격렬하게 항의하지만 평소부터 수상한 소문 있었기 때문에 모두의 의심을 산다
          * 마르크스는 자신의 기억마법 틀렸을 리가 없다고 단언하는데, 야미 스케히로는 "네가 결백하다면 너도 기억을 공개해라"고 말한다.
          * 겔도르는 함정라고 말하며 다짜고짜 마법을 써서 도망치려고 한다.
          * 투과창성마법 "보지 않는 군단"
          * 그의 마법은 "투과마법". 일정 시간 동안 자신의 모습을 지우고 모든 마법을 투과시킨다. 때는 마력도 지우므로 보통 마법사는 그를 감지할 수가 없다.
          * 그러나 기를 읽을 줄 아는 데다 반마법까지 쓰는 아스타에겐 아무 소용도 없는 발버둥었다
          * 아스타의 공격으로 위치가 노출된 사 회화마법 "리스티릭션의 샘물"로 구속한다.
          * 다른 단장들은 "쓸데없 손을 댔다"며 자기들 나설 차례가 사라져 아쉬워하는데, 릴은 "그대로 두면 건물 날아갈 것 아니냐"고 대꾸한다.
          * 그 말대로 단장들은 겔도르의 마법 "마법"은 투과하지만 "물체"는 투과하지 못하므로 주변에 보는걸 전부 날려서 막으려 했던 것.
          * 마법제는 겔도르에게 "것저것 들려줘야겠다"며 다가간다.
          * 겔도르의 투과마법은 "반마법"까지는 투과하지 못했다. 즉 아스타의 반마법은 사실 "마법의 범주에서 벗어난 무언가"일 가능성 있다.
          * 아스타가 보기에도 마법기사단장들은 모두 "괴짜"로 보는 것 같다.
  • 블랙 클로버/72화 . . . . 2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2. '''한계의 너머'''
          * 노엘 실버는 베토에게서 마력 끊어짐을 확인하고 드디어 겼다고 환호한다.
          * 그는 과거를 회상하는데, 어떤 사람들 아기새를 괴롭히고 죽인 일에 분개하고 있다.
          * 리히트는 자신들도 그 새와 같 별로 강하지도 않은데 그저 난다는 것 때문에 질투를 산다고 말한다.
          * 그러나 그렇게 말한 다음 정말로 밝은 얼굴로 "언젠가는 인간과도 서로 해할 수 있게 될 것"라 말하는데
          * 소년 시절 베토에게 있어 유일한 희망은 친구인 리히트였다. 그런데 그 희망을 앗아간 것 "인간"라는데
          * 베토에게서 다시 마력 분출되기 시작한다.
          * 리히트와 싸울 때 마력 폭주했던 것과 같은 상황.
          * 보고 있었던 대신관 영감은 "너무 강해서 흥 식어버렸다"며 카호노와 키아토를 돌보러 동한다.
          * 야미는 건방 떤다고 아언크로로 아스타의 머리를 죄는데
          * 그러다가 "그런건 나 혼자 충분"라며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 야미는 자신 한계를 넘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 덕분라며 새로운 마법을 시전한다.
          * 야미는 갇혀있던 상황에서 새로운 마법을 각성한 것다.
          * 야미는 네 마력 얼마나 대단하든 상관없고, 마법은 "차원 째로 벤다"고 말하는데.
          * 베토도 어렸을 땐 평범한 소년. 의외로 감수성 있는 편었다.
  • 블루 마블 . . . . 22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절대로 [[부루마불]] 아닙니다.~~
         본명은 애덤 버나드 브래시어(Adam Bernard Brashear). 2008년에 첫등장했다. [[흑인]] 캐릭터름 그대로 파란 코스튬을 입은 캐릭터다. [[어벤저스|마티 어벤저스]]의 멤버.
         한국전쟁에 참가한 경력 있는 해병 출신에 뛰어난 과학자다. 연구하다가 실수로 반물질을 만들어서 네거티브 존에 빠지게 되었고, 그 안의 네거티브 존 방사선에 의해 초능력을 얻게 되었다. [[슈퍼맨]]과 비슷한 능력에 [[반물질|반물질 에너지]]를 흡수하거나 조작할 수 있고, 일반적인 상태의 센트리에게 어느정도 대항하는 초음속의 스피드와 93,000톤 가량의 물체를 감당해내는 힘, [[센트리]]를 지구 밖으로 날려보낼 정도로 강력한 능력을 갖춘 초인. 같은 마블 코믹스 캐릭터인 [[하페리온(마블 코믹스)|히페리온]], 센트리처럼 슈퍼맨과 비슷한 캐릭터.
         강력한 능력을 지녔으나 60년대쯤 히어로로 활동하던 중 케네디 대통령에게 불려나가 히어로 활동을 그만두기를 종용 당했다[* 흑인 차별 심했던 당시 사회 여론을 의식한 대통령의 결정었다.]. 후 잠정적으로 히어로 활동을 중단하다 [[피어 잇셀프]]에서 잠시 등장. '[[인피니티(마블 코믹스)|인피니티]]'에서는 뉴욕 한복판에 소환된 [[슈마고라스]]의 일부를 무찌르는데 일조했으며 [[루크 케지]]의 마티 [[어벤저스]]에 합류한다고 한다. 물체를 원자 단위로 볼 수 있는 능력도 있는데, 걸 활용해서 반물질을 조작해 체내의 양성자가 반양성자로 인해서 분해되는 상태의 [[스펙트럼(마블 코믹스)|스펙트럼]]라는 여성 히어로를 구하기도 했다.
         위에서도 조금은 언급했지만, 런 초능력들을 제외하더라도 그 자존심 강하고, 누군가를 쉽게 인정하지 않는 [[닥터 옥토퍼스|우월한 스파더맨]]조차 물리학계의 권위자로서 존중해줄 정도로 뛰어난 과학자다.
         블루 마블름은 아틀라스 코믹스[* [[마블 코믹스]]의 전신 중 하나.]의 골든 에지 히어로인 마블 보가 사용한 기도 하다.
  • 블리치/682화 . . . . 22회 일치
          * 제라드의 공격으로 영궁 붕괴하여 추락하기 시작하는데, 토시로는 영궁 전체를 얼려 가까스로 추락을 막는다.
          * 제라드의 힘은 '''"아슈토니스"(신의 권능).''' 자신은 죽는 한 있어도 신을 위해 검을 휘두르는 자라며 켄파치에게 칼을 날린다.
          * 켄파치는 받아치려고 하지만 '''갑자기 팔 부러지고 만다.'''
          * 그의 눈에만 보는 '''야치루는 "힘을 너무 해방해 버렸다"면서, 해방된 켄파치의 힘을 육체가 견디지 못했다고 말한다.'''
          * 결국 켄파치는 그대로 쓰러지고 '''제라드의 칼질로 오른팔 절단된다.'''
          * 뱌쿠야는 빙륜환의 꽃잎 거의 떨어진 걸 보고 만해를 풀고 물러나라고 하는데...
          * 토시로는 '''"얼음 꽃 전부 지면 끝라고 말한 적은 없다"'''면서 만해를 풀지 않는다. 그리고...
          * '''"얼음 꽃 전부 지고난 다음, 그때야 말로 대홍련 빙륜환 완성된다"'''며 갑자기 육체가 성장한다.
         || 얼음 꽃 전부 지면 끝라고 말한 적은 없다.
         얼음 꽃 전부 지고난 다음, 그때야 말로 대홍련 빙륜환 완성된다. ||
         -토시로. 대홍련 빙륜환의 꽃잎 지고 갑자기 급성장하면서
          * 그래도 제라드를 썰어버리면서 올라갔던 켄파치의 주가가 번화엔 다시 폭락.--더럽게 롤코타네--
          * 야치루는 켄파치 눈에만 보나 본데, 아마 야치루가 곧 만해 자체일 듯 하다.
          * 결국 켄파치의 만해의 름도 능력도 밝혀지지 않고 끝났다.
          * 분명 초반엔 미완성라 얼음꽃 지면 끝라고 했던거 같은데...--그런 식면 켄파치 상시해방형은 뭐가 되냐--
  • 사택 . . . . 22회 일치
         회사가 직원에게 저렴한 임대로로 대여하는 주택. 가족 지향은 사택, 단신자용은 기숙사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사택은 기업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와, 일반 임대 주택을 기업 빌려서 직원에게 임대하는 경우로 나누어진다. 후자의 경우, 를 아웃소싱 해서 처리하는 사택 대행 서비스도 있다.
          1. 복리후생: 복리후생의 일환으로서, 직원의 충성도와 동기를 높일 수 있다. 사택 있는 회사에서는 싼 값에 주택을 임대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원 입장에서는 그 만큼 소득 늘어난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1. 전근지원: 전근을 하게 될 경우 사를 수반하게 되는데, 사택을 용하면 직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일본에서 과거의 회계 제도에서는 구입시에 토지, 건물의 가격 그대로 장부에 남아 있어 사택은 보유하면 그대로 '자산'으로 처리되었다. 때문에 회사에서 직접 보유하는 사택 많았다.
         하지만 2005년에 회계기준 바뀌어서, 자산가치가 하락한 부동산은 장부에 시가를 공개하도록 되었기 때문에 사택의 노후화로 인한 자산 손실 반영되었다. 때문에 보유하던 사택을 매각하고 임대형태로 전환하는 기업 늘었다.
         유는 당연하지만 자산가치의 정확한 평가와 법인세 및 소득세의 확장을 위해서인데, 감가상각을 고려하지 않는 건물의 존재는 그것만으로도 장부의 가치를 지나치게 높게 잡을 우려가 크다. 또한 직원 복리후생을 통해 법인세를 공제받음에 있어 일본의 적정임대료 책정 방식은,
         다. 때문에 감가상각 가해지지 않은 사택은 정상가격 엄청나게 높아진 반면에 회사는 임대보증금을 적절히 조절하면 아주 간편하게 조세회피를 꾀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극단적으로 적정임대료를 회사가 대신 내 준다고 하면, 여기에 따른 비용은 회사가 직원을 위해 그만큼 지출을 감행한 것 된다. 부동산 가치가 올랐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정부 입장에선 조세조달 악화되니(...).
  • 식극의 소마/174화 . . . . 22회 일치
          * 시험관은 성공적으로 반역자팀을 떨어뜨렸다고 생각하는데 시험종료 30분을 남기고 소마 일행 돌아온다.
          * 들은 브라인 냉각법으로 상태가 좋은 여름 연어를 구해온 것.
          * 소마, 쿠로키바, 아리스가 주축 되어 남은 30분 동안 신속하게 조리해서 연어 유안야키로 합격을 거머쥔다.
          * 소마 일행은 렇다 저렇다 설명도 없 새로운 연어를 구하러 흩어진다.
          * 학생들은 왜 그런 처치를 하는지 해도 못하면서 아자미가 했던 대로 따라하는데 급급하다.
          * 에리나는 런 모습을 차갑게 지켜보고 있다.
          * 바로 그때 소마 일행 돌아온다.
          * 구해온 연어는 여름 연어. 산란기 직전의 연어로서 알리로 소모되는 영양 몸통에 꽉차 있어 몸통의 맛만 놓고 치면 최상의 연어다.
          * 그러나 지금은 겨울. 시험관은 어째서 여름 연어를 구할 수 있었는지 해하지 못한다.
          * 비결은 브라인 냉동법. 아리스가 설명하길 "브라인 용액"라는 0도 하에서도 얼지 않는 용액으로 순간 급랭하여 최상의 상태로 보존하는 "시간을 멈추는 냉동법"
          * 짧은 시간었지만 브라인 연어를 취급하는 업자를 찾아내 무사히 인수할 수 있었다.
          * 시험관은 들의 인맥과 지식에 감탄하지만 어차피 시간 안에 조리는 불가능할 거라고 보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 소마, 쿠로키바, 아리스가 주축 되어 고작 30분 만에 신속한 조리를 완료.
          * 여름 연어 유안야키. 유자로 만든 양념장을 발라 구워낸 양념구다.
          * 소마는 한술 더 떠서 "우릴 너무 얕본거 아니냐"며 "좋은 재료를 얻기 위해 시장에서 분투하는건 식당의 일상"라며 도발까지 한다.
          * 게다가 문제 유출에 불법과외까지 했으니 교원자격증은 유지하기 어려울 것다.
  • 신년선물연하장엽서 . . . . 22회 일치
         연하장 엽서와 [[복권]]을 결합한 것과 비슷하다. 엽서에 일련번호가 붙어 있어, 당첨 발표되면 일련번호에 맞는 엽서를 소지한 사람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1949년 교토에 거주하는 민간인 하야시 쇼지(林正治, 당시 42세)가 "연하장 전쟁 전처럼 부활한다면 좋겠다. 상품추첨을 더하면 연하장을 활발하게 보내서 서로 소식을 알 수 있을 것고, 좌절한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계기도 될 것다."라고 생각하여, 연하장에 상품추첨을 더하고, 요금에는 기부금을 추가하여 사회복지에 공헌한다는 아디어를 생각했다. 하야시 쇼지는 스스로 견본 엽서와 선전용 포스터를 만들어서, 우정성(郵政省)에 가지고 갔으며, 우정성 내에서 회의를 거쳐 채용 결정되었다. 우정성에서 발매한 연하장 엽서는 매우 크게 히트하여 수십년동안 어지는 전통 상품 되었다.
         연하장의 상품은 매년 조금씩 바뀌었는데, 제1회 신년선물연하장엽서의 상품은 특등상으로 [[재봉틀]], 1등으로는 순모옷감, 2등으로는 학생용 장갑, 3등으로는 학생용 우산었다. 1966년에 특등상 폐지되고 1등 최고상으로 바뀌었으며, 1956년에는 전기세탁기, 1960년에는 발포 고무 매트리스, 1965년 후로는 휴대용TV나 8밀리 촬영기, 영사기 세트, 1984년에는 전자레인지, 1986년에는 비디오테프레코더 같 서민들 손에 넣기에 약간 어려운 상품들 주류였다. [[헤]] 후로는 해외여행, 최신식 TV, PC 등 몇가지 가운데 1가지를 선택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또 2등상 역시 고향소포(ふるさと小包)라 하여, 각 지방의 여러가지 특산품 가운데 1가지를 고르는 것 되었다.
  • 암살교실/번외편 4화 . . . . 22회 일치
          * 사실 불의의 일격라면 대응하지 못하겠지만, 번은 미리 예견하고 있었다.
          * 가게에 들어갔을 때 암살자들의 살의를 느꼈는데, 그 사엔 한 순간지만 아즈사씨의 강렬한 살의도 섞여 있었던 것.
          * 제거도 할 수 없는 악성 뇌종양며 시력을 잃은 건 그 초기 증상.
          * 치료는 커녕 빚만 있는 그녀는 호타루에게 짐 되지 않기 위해 최후의 선택을 했다.
          * 만약 살생님 구하러 온다면 살생님과, 그렇지 않는다면 사채업자와 서류와 함게 자폭할 생각었다.
          * 그렇게 하면 적어도 살생님을 죽인 상금나 생명보험, 둘 중 하나는 지급될 거라고 예측했던 것.
          * 살생님은 "당신 호타루를 위해 죽는다면 호타루는 그걸 본받아 버릴 것. 누굴가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게 된다"면서 교육상 좋지 않다고 일침한다.
          * 성공적으로 종양 치유되어 아즈사씨의 눈 보인다.
          * 사실 허그했을 때 미 아즈사씨의 몸상태를 알고 있었던 것다.
          * 그때부터 "적출 계획"을 짜왔던 것. 그는 교사 생활을 위해 고도의 외과의 능력도 수련했는데 "어떤 여성"의 부탁을 완벽하게 루기 위한 것.
          * 아즈사씨는 "어떤 여성"과의 약속 때문에 자신을 죽며 사는건 아니냐고 묻는다
          * 하지만 살생님은 "내가 그렇게 사는 것처럼 보느냐"며 반문한다.
          * 살생님은 제 겨울 방학 끝나면 교실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그 교실에서 최선을 다해 살았으니 어떤 졸업을 맞해도 후회는 없다"고 말한다.
          * 얼마 후 살생님은 가게 나오지 않게 되었지만, 호타루는 "자기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을 것"라고 생각한다.
          * 그리고 그런 선생의 학생라면 모두 자기가 있을 곳을 찾을 수 있을 거라 독백한다.
  • 야규 슈메 . . . . 22회 일치
         야규 가문의 가신. [[데릴사위]]로 들어가서 야규 성씨를 쓰게 되었다. 출신한데, [[조선]] 출신거나 그 혈통으로 보인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야규 가문의 가전 기록인 『옥영습유(玉栄拾遺)』에 따르면, 「전하기를 슈메라는 자 조선국의 종자라 한다(伝に曰く、主馬者朝鮮国の種也)」고 기록되어 있으며, 또 다른 기록(야규번구기柳生藩旧記, 수은초袖隠抄 등)에 따르면 「어떤 곳에서 말하길 슈메는 타국인으로 문벌(씨氏)도 모르는 자(然る所主馬は他国人にて氏も不知者)」라고 되어 있다. 아마도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어떤 사정[* 야규 신지로 요시카츠(柳生新二郎厳勝)의 적남 야규 구사부로는 임진왜란에서 조선에 갔다가 울산에서 전사했다는 기록 있다.]으로 [[일본]]으로 가게 된 인물거나, 그 자손으로 추측된다.
         사노 슈메(佐野主馬)라는 름으로 야규 가문의 가신으로 봉사하다가, 야규 가문의 딸([[야규 토시요시]]柳生利厳의 [[여동생]])과 결혼하여 [[데릴사위]]로 들어가고, 야규 성씨를 쓰는 것을 허락받아 '야규 슈메'라는 름을 쓰게 되었다.
         그런데, 결혼은 [[야규 무네노리]]가 끄는 에도 야규 가문과 야규 토시요시가 끄는 오와리 야규 가문 불화의 씨앗 되었다. 토시요시는 여동생을 가문과 출신을 알 수 없는 타국 사람에게 시집 보낸 데다가, 게다가 사전에 오빠인 자신에게 상담없 숙부 무네노리가 마음대로 결혼을 결정했다는 유로 분노하였다. 그리하여 토시요시는 무네노리와 [[절교]]를 선언하였다고 한다.
         아무튼 슈메 본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야규 가문의 가신으로서 잘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야규 가의 보리사인 방덕사(芳徳寺)에 그의 무덤 야규 일족과 나란히 남겨졌다고 한다.
          * 쇼메의 아내는 [[야규 신지로 요시카츠]](柳生新二郎厳勝)의 딸로서, 야규 토시요시의 여동생다. 그녀는 가(伊賀)의 재야 무사 야마자키 소우자에몬(山崎惣左衛門)에게 시집갔으나, [[혼]]을 하고 야규 가문으로 돌아왔던 적 있다. 1659년 까지 살았다고 한다.
          * 적남 야규 하치로우자에몬(八郎左衛門)은 야마자키 에하루(山崎甲斐守), 치쿠고 국 쿠루메 마을(筑後久留米)의 아리마 가문(有馬家)을 모셨다.
  • 원피스/882화 . . . . 22회 일치
          * [[샬롯 카타쿠리]]는 "모구라"라는 삼지창을 만들어 [[몽키 D. 루피]]를 공격한다. [[샬롯 브륄레]]는 거울 속에 숨어 카타쿠리야 말로 샬롯가가 낳은 걸작자 "초인"라 띄워주고 그런 오빠에게 루피 따위가 승부를 거냐며 비웃는다. 화가 난 루피가 브륄레를 공격하려 하자 카타쿠리가 저지. 루피를 내동댕치고 창으로 공격한다.
          * 브륄레는 사실 루피가 [[나미(원피스)|나미]]와 하는 대화를 모두 엿들었다. 곧바로 오빠 [[샬롯 페로스페로]]에게 밀집모자 일당 살아있다는 것과 카카오섬으로 향할 거라는 정보를 전달한다. 페로스페로는 아직도 빅맘 [[샬롯 링링]]과 함께 바다를 건너는 중. 써니호가 파도에 삼켜지는 걸 봤기 때문에 브륄레의 정보를 반신반의하나 어차피 [[샬롯 푸딩]] 카카오섬에서 웨딩케크를 굽고 있는걸 알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보기로 한다. 하지만 빅맘은 페로스페로의 뜻과 달리 근처에 있는 "너츠섬"으로 향하려고 해서 곤란해진다.
          * 카타쿠리와 루피의 결투는 미러월드를 거의 박살내면서 전개된다. 카타쿠리가 시종 공세를 취하고 있으나 루피는 요로조리 피한다. 루피도 피하기 어렵다고 투덜대는데 카타쿠리도 만큼 공격 빗나간 적은 없다며 "스트레스"라고 단언한다. 그리고는 "흐르는 떡"란 기술로 지면 그 자체를 떡으로 변환한다. 즉 그도 각성 능력자였던 것. 루피는 흐르는 떡에 휘감기는 순간 기어4로 탈출하려 한다. 카타쿠리는 기어4에도 흥미를 보인다.
          * 홀케크 아일랜드의 스위트 시티에선 [[페드로(원피스)|페드로]]의 전사 소식 알려진다. 의제인 [[페콤즈]]가 오열하고 숙적었던 [[타마고 남작]]도 애석해하는 동시에, 그렇게까지 해서 살리려던 밀집모자 일당에게 무언가가 있을지 모른다며 크게 경계한다. [[샬롯 몬도르]]는 단지 여러 우연 겹쳐 일 커졌을 뿐라 단정하나 타마고 남작은 "밀집모자가 온 뒤로는 예상 밖의 사고 밖에 일어나지 않는다"며 만에 하나라도 빅맘의 명성에 흠집 갈 일 있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 그때 [[카포네 갱 벳지]]를 추적 중던 샬롯 커스터드에게 연락 온다. 벳지 일행을 놓쳤다는 소식. 무슨 일인지 영역 바다소가 위치정보를 보내지 않고 있다고 한다. 뜻밖에 손쉽게 포위를 벗어난 벳지는 [[샬롯 시폰]]을 마중하기 위해 카카오섬으로 향한다.
          * 하지만 낭보도 도착한다. 샬롯 누스토르테가 1만 병력으로 제르마66을 추격, 그들을 괴멸하고 왕국을 손에 넣었다는 보고였다. 누스토르테는 밀집모자 일당의 추격결과에 대해서도 묻고 몬도르는 의심없 정보를 공유한다. 그것 실수. 사실 제르마를 쫓아간 병력은 전멸 당했다. [[빈스모크 니디]]가 누스토르테의 목소리를 흉내내 전화를 건 것. 밀집모자 일당 서쪽으로 출항했다는 소식을 접수한 제르마66은 곧 그 방향으로 출항한다.
  • 원한해결사무소/1화 . . . . 22회 일치
         의뢰인 '후쿠자와'의 아내가 누군가에게 피살. 1개월 정도 된 신혼생활, 뱃속의 아도 함께 살해당하여 후쿠자와는 원한을 품게 된다. 회사를 그만두고 알콜중독에 빠진다.
         그러나 경찰은 2개월 뒤에도 공무원의 '비밀보장의무'를 운운하며 수사 결과를 알려주지 않으며 오히려 범인을 죽겠다고 말하고 다니는 후쿠자와에게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분노한 후쿠자와는 밤길에서 한 여성('원한해결사')과 부딪치고 지나가는데, 그녀는 후쿠자와의 윗주머니에 검은 쪽지를 끼워넣는다.
         후쿠자와는 노래방에서 원한해결사와 만나 800만엔으로 살인범을 살해해달라는 의뢰를 하게 된다. 2주 뒤, 원한해결사는 경찰의 내부 자료에서 얻었다면서 후쿠자와의 담당형사가 '범인'었다고 그에게 가르쳐준다.
          때, 형사의 부인은 부상을 안대를 두르고 손에 붕대를 감고 있는데, 원한해결사는 형사가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쾌감을 느끼는 사디스트'라고 알려준다. 원한해결사는 형사는 그 외에도 두 명을 더 죽인 것 같지만, 경찰에서는 경찰과 관련된 불상사가 많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퇴직 시키고 1년 뒤에 잡으려 하고 있다고 설명해준다.
         후쿠자와는 분노하여 당장 죽라고 원한을 드러내지만, 원한해결사는 증거를 남겨서는 안된다고 화를 내고 제지, 도리어 섣부른 행동을 하면 그에 상응하는 응징 있을 것라고 후쿠자와를 위협한다.
         경찰에 잡힌 후쿠자와는 웃으면서 형사가 아내를 죽인 범인었다고 당당하게 말하지만, 경찰은 미 당신 아내의 옛 애인을 용의자로 확보했으며 DNA 감정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발부할 예정었다고 알려준다. 충격을 받는 후쿠자와.
         사실 원한해결사에게 의뢰한 것은 형사의 아내였다. 형사는 경찰관면서도 집에서 폭력을 휘두르는 최악의 남자로서, 도박을 좋아하고 생활비를 안 주고 애들 교육비에도 손을 대는 등. 죽어 마땅한 남자였기 때문에 5천만엔을 주고 원한해결사에게 살해를 의뢰한 것었다. 그리고 1억엔의 보상보험을 들어놨기 때문에 미 보상은 받았다.
         모든 것은 원한해결사가 후쿠자와를 '킬러'로 쓰기 위한 함정었던 것다. 마지막 컷은 감옥에 갇히는 후쿠자와의 모습으로 끝난다.
          * 에피소드의 원한해결사는 곡옥 달린 목걸를 하고 있다. 목걸는 처음에는 매우 눈에 뛰지만 점점 작아지면서 눈에 뛰지 않게 되다가 사라진다.
  • 원한해결사무소/2화 . . . . 22회 일치
          야기의 원한대상은 보험금 살해범 아지야마. 첫번째 아내는 만취하여 욕조에서 사, 두번째 아내는 자동차 사고, 세번째 아내는 투신자살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세번 모두 유유히 풀려났고, 거액의 보험금을 손에 넣었다.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된 것을 보고 분개한 딸의 부모가 원한해결사에게 5천만엔으로 '살해'를 의뢰한다. 매스컴의 취재에 쫓기던 아지야마에게, '원한해결사'와 '킬러'를 언급하며 조심하라는 전화가 걸려오고, 웃집에 사왔다는 미노리카와라는 뚱뚱한 남자가 인사를 온다.
         죽은 눈을 하고 있는 미노리카와는 자신은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부채 5억엔을 떠앉고 있어 달 안으로 마련하지 못하면 회사와 집을 잃고 식구들 자살해야 할 판라며, 자신도 '누군가를 죽여서 보험금을 받고 싶다'고 말한다. 기겁한 아지야마는 문을 닫아걸고 미노리카와에게 킬러냐며 화를 낸다. 미노리카와는 '사고는 조심하라'는 말을 남기고, 아지야마는 식은땀을 흘린다.
         미노리카와는 원한해결사에게 잘 처리했다는 칭찬을 듣고 보수를 받는다. 그날 목욕을 하던 아지야마는 갑자기 엄청나게 뜨거운 물 나오는 바람에 기겁한다. 수리공은 외부에서 주파수 리모컨을 사용해서 조작하는 장난을 친 것 같다고 말하고, 미노리카와가 리모콘을 들고 나와서 음침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위협을 가한다. 다음에 차를 타고 나간 아지야마는 브레크가 듣지 않아서 사고를 당하게 되며, 브레크 오일 새고 있었다는 유로 정비불량으로 감점을 당한다. 미노리카와는 몽키스패너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아지야마 앞에 나타나서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어제는 목욕탕, 오늘은 자동차라면서, 마치 죽은 3명의 아내들 같다고 아지야마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연상케 한다. 마지막에는 '투신자살'을 언급. 미노리카와의 위협에 완전히 패닉에 빠진 아지야마는 다가오는 미노리카와를 복도 쪽으로 밀치는데, 미노리카와는 그 순간 복도에서 뛰어내리면서 자신은 '죽어주는 역할'라는 말을 남기고 떨어져 사망한다.
         아지야마가 누군가를 밀어죽는 장면 언론사에 찍히게 되고, 경찰은 미노리카와에게 걸려 있던 3억엔 어치의 '보험증서'까지 찾아내서 아지야마를 추궁한다. 보험증서는 원한해결사가 미노리카와에게 전달했던 것었다. 경찰에서 취조를 받던 아지야마는 결국 당황하여 전에 저질렀던 보험금 살인까지 꼬리를 밟히고 만다.
         의뢰인 가족은 원한해결사에게 사실을 듣고 미노리카와란 사람 불쌍하다고 말하지만, 원한해결사는 미노리카와가 자살을 시도했다가 원한해결사에게 설득을 받고, 보험을 들어서 가족에게 전하는 대신 '죽어주는 역' 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의뢰인 부부는 '악마'라고 경악한다.
          * 원한해결사 외에 원한해결사무소의 '직원' 나온 것은 미노리카와가 처음.
  • 원한해결사무소/5화 . . . . 22회 일치
         제5화 공개된 프라버시
         주간 스쿠프의 기자 토사쿠라 마나부는 원조교제를 하는 [[OL]] 하나무라 히토미에게 취재를 한다. 현금 21만엔라는 취재비에 넘어간 히토미는 사진을 찍고 만다. 그런데 1주일 뒤 주간지의 '원조OL버스터즈'라는 기획으로 얼굴 모자크도 없 자신과 약혼자의 사진 올라가버려, 회사와 약혼자, 가족에게 들키고 만다.
         수치심을 견디다 못한 히토미는 자살. 토사쿠라 마나부를 죽여달라는 유서와 3백만엔을 남긴다. 것을 히토미의 오빠가 '정보원'을 통하여 원한해결사에게 의뢰하게 된다. 원한해결사는 살해 의뢰비로서는 싸다고 하지만 정보원 자신의 개인적인 부탁라고 하여 결국 의뢰를 받아들인다.
         토사쿠라는 젊었을 때 여자들에게 돈을 뜯기고 차인 경험 있어, 남자를 제물로 매춘을 하는 놈들은 누구든 재판을 해야 한다는 삐뚤어진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 토사쿠라는 갑자기 경찰에게 가택수색을 받는데, 집에서는 속옷 가득 든 상자가 발견되어 속옷도둑으로 체포되고 만다. 하루 뒤 토사쿠라는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되지만, 곧바로 매스컴의 집중공격을 받게 된다. 그의 과거나 원조 OL 버스터즈에서 강압적으로 성관계를 했던 것 모두 폭로당한다.
         토사쿠라는 반론 기사를 실으려고 하지만, 편집장은 '퇴사할 인간'의 기획을 왜 채택해야 하나며 토사쿠라를 제지한다. 원조 OL 버스터즈의 취재비는 26만었으나, 토사쿠라가 영수증을 위조해서 21만을 지불하고 26만으로 영수증을 고쳤던 것, 그리하여 무려 70만엔나 횡령을 했던 것다. 본래는 징계면직지만 편집장은 본인 퇴직하는 대신 횡령 건은 추궁하지 않겠다고 하며 그만둘 것을 종용한다.
         토사쿠라는 저녁에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나오다가 원한해결사와 만나고, 철도길에서 갑자기 쓰러진다. 원한해결사는 스코볼라민 용약을 넣어뒀는데, [[알콜]]과 섞면 일어설 수 없게 만드는 약물[* 과거에는 안약 [[데트 강간 약물]]로 쓰였다고 언급된다.]었다. 결국 토사쿠라는 전철에 치어서 사망하고 만다.
          * '정보원' 개인적으로 의뢰한 첫 에피소드. 후로도 가끔 나온다.
  • 웨이계 . . . . 22회 일치
         웨는 2015년 무렵에 일본어 [[SNS]]에서 새롭게 등장한 감탄사의 일종다. [[리얼충]]과 [[DQN]]의 중간 정도 되는 뜻다.
         본래부터 일본어에 있었던 --맥빠지는-- 감탄사 에-(エーイ)가 변화하여 생겨난 것다.
         2015년 무렵부터 젊은들의 감탄사로 SNS에서 웨-ㅋㅋㅋ(ウェーイwww)라는 표현 유행하기 시작했다. 웨계는 여기에서 따온 말로서, '웨-' 같은 함성을 높 지를 법하게 보는, 활발하고 잘 노는 청소년, 청년들라는 의미가 있다.
         주로 대학생에 대해서 쓰인다. 웨계 대학생(ウェイ系大学生) 등.
          시기에 비슷하게 대학생들 사에서 유행한 말을 모아서 웨계 언어라고 한다. 다음과 같은 것 있다.
          * 왕창(ワンチャン) : '원 찬스'. 찬스가 있다는 의미다.
          * 소레나(それな) : 그렇구나. 그 말 그대로다 라는 의미. 간사 사투리에서 나왔다.
          * 에구(エグい) : 기분 나쁘다. 힘들다. 대단하다는 의미.--에구에구--
          * 츤다(詰んだ) : 본래는 막혔다는 의미. 모든 희망 사라졌다는 뜻으로 쓰인다.
  • 유로달러 . . . . 22회 일치
         [[미국]] 연방준비제도 사회의 관할 밖의 구역에서 거래되는 [[미국 달러]] [[화폐]]를 가리키는 말다. 특히 [[유럽]]에서 거래가 활발하여, 유로달러라는 명칭 붙게 되었다.
         1950년대, 브레튼우드 체제에서 미국은 막대한 달러를 무역적자의 형태로 전 세계로 '수출'했다. 그 결과 막대한 달러화가 미국 외의 국가에 누적되었다. 1971년 [[닉슨 쇼크]]로 전 세계가 변동환율제로 행하게 되자, 러한 막대한 역외달러를 용한 금융거래가 활발하게 루어지게 된다. 특히 역외달러 거래가 활발했던 지역은 당시 경제가 발전한 서유럽 국가였으며, [[프랑크푸르트]], [[취리히]], [[파리]], [[암스테르담]] 등 역외달러 금융거래의 중심 되었다. 러한 과정을 거쳐 독일의 도체방크(Deutsche Bank), 프랑스의 BNP 파리바, 네덜란드의 ABN AMRO 등 주요한 은행으로 성장하였다.
         1986년, [[영국]]은 금융빅뱅(Big Bang)라 불리는 대규모 금융개방정책을 실시했으며 달러 시장의 중심지가 된다. [[냉전]] 시기에는 [[소련]]나 [[중화인민공화국]] 역시 자산동결을 우려하여 서유럽에 달러 자산을 보관하였다. 를 '유로뱅크'라고 한다. 렇게 유로달러의 기세가 강해지자 미국은 자본시장의 주도권을 찾기 위하여 뉴욕의 국제금융시장을 강화하였다.
         렇게 유럽시장에서 거래되는 해외화폐를 유로컬런시(Euro Currency)라고 한다. 달러 외에는 유로엔(EuroYen) 등 있다. 유로유로(EuroEuro)는 유럽연합 외의 국가에서 거래되는 유로화다.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시장에서 거래되는 달러는 아시아 달러라고 한다.
  • 일곱개의 대죄/209화 . . . . 22회 일치
         [[일곱 개의 대죄]] 제 209화. '''가르쳐 주세요 마음을'''
          * 그러나 [[드롤]], [[그로키시니아]]의 몸을 빌린 [[디안느]]와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 그를 막는다.
          * 엄청난 피해를 남기고 치뤄진 격전 막을 내린다. [[몬스피트]]와 [[데리엘]]은 본래의 인간형상으로 돌아와 잠든 것처럼 평온한 모습다. 혼신을 다한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는 너무 지쳐서 두 십계의 상태도 확인하지 못한다. [[멜리오다스]]가 대신 그 둘 원상태로 돌아왔다 전하며 감사를 표한다. 엘리자베스는 긴장 풀려서 다행라고 말하며 그대로 실신, 멜리오다스가 보호한다.
          * [[뤼드셀]] 그틈을 노리고 급하강한다. 무방비한 두 십계를 목숨을 노린다. 멜리오다스가 다급하게 그만두라고 외치지만 한발 늦었다.
          * 그를 방해한건 바로 [[드롤]]과 [[그로키시니아]]. 그들 안에 들어가 있는 [[디안느]]와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었다. 디안느가 대지를 조종해 뤼드셀을 밀쳐내고 두 십계를 보호한다. 뤼드셀은 뻔뻔하게도 정의를 구현하려는 자신을 왜 방해한 거냐며 두 사람에게 따진다.
          * 디안느는 움직지 못하는 상대를 공격하는 그의 비겁함을 비난한다. 할리퀸은 디안느와는 달리 그 점을 문제삼지는 않는다. 전쟁엔 비겁고 뭐고 없으니까. 뤼드셀은 그가 편들어 준다고 생각해서 반색하지만 결국 그도 뤼드셀의 행동에 찬성하지 않는다. 비록 십계라지만 엘리자베스가 목숨을 걸고 구해냈는데, 지금 뤼드셀의 행동은 그걸 짓밟는 것다. 그 말에 뤼드셀은 반박도 못하고 표정을 구긴다.
          * 멜리오다스는 엘리자베스를 안고 드롤과 그로키시니아 옆으로 날아온다. 그는 둘에게 감사를 표한 뒤 상공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리엘]]과 [[타르미엘]]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한다. 두 사대천사의 도움 없었다면 성공할 수 없었을 것다. 사리엘은 그에게 고맙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며 선을 긋는다. 타르미엘은 그저 엘리자베스님의 편을 든 것라며 그 말을 거든다. 여전히 멜리오다스를 적대하는 건지 어떤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더상의 살생은 피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 할리퀸은 멜리오다스에게 한 번 구해줬다고 해도 십계는 여전히 위험한 인물들고 언젠가는 멜리오다스를 죽러 올지 모른다고 말한다. 하지만 멜리오다스는 "그때는 그때"라며 밝게 웃는다. 슬슬 의식 돌아오고 있는 몬스피트와 데리엘은 그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자코 누워있다. 디안느는 멜리오다스의 태평한 말에 웃음을 터뜨리고 할리퀸은 "예전부터 변함 없다"며 한숨을 쉰다.
          그리고, 상황 전혀 달갑지 않은 뤼드셀은 어느 새 고요한 얼굴로 돌아가 멜리오다스를 쳐다보고 있는데.
  • 절대가련 칠드런/433화 . . . . 22회 일치
          * 미나모토 코치가 격렬한 반응을 보지만 그 반응은 미야모토가 아닌 마츠카제 코우치의 것었다
          * 유는 화장실 가고 싶었던 것
          * 차저차해서 화장실에 데려다 주는데 오래된 열차의 화장실라 오물 선로에 그대로 버려지는 구조였고, 바깥에서 칠드런 대기하고 있던 탓에 마츠카제의 사회적 입장 끝장날 뻔 했다.
          * 효부는 "우연 아니다"고 생각하는데 마츠카제 본인은 "마려운게 죄는 아니다"라고 항변하지만 "그건 네가 결백할 때 얘기"라고 응수한다.
          * 검사결과 누구도 양성 반응을 보지 않았다.
          * 효부 쿄스케는 오염물질 자체가 의지를 가지고 도망다니고 있다고 본다. 다소 극단적지만 마츠카제가 소변보는 틈을 통해 몸에서 빠져나갔을 가능성도 있다.
          * 그래도 미나모토는 주의해야 하는 것은 사실며 앞으로 싸워나가기 위해선 효부의 협조가 필수적라고 생각한다.
          * 한편 바벨 본부에서는 팬텀의 오염물질 조용히 츠보미 후지코를 감염시키는데 성공한다
          * 미나모토는 놀랍게도 효부가 필요한 전력라고 여기고 있는데, 과거 효부라면 학을 떼던 시절과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
          * 어떤 루트를 통했는지 오염 물질 후지코와 접촉한다.
  • 창작:좀비탈출/5-1-1-1-2 . . . . 22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5-1-1-1]] ||
         하지만 그림자가 길어지고 있다. 어느덧 태양 넘어가기 시작한 것다. 해야할 일 너무 많다. 시체가 누워있던 자리를 정리하고 원래 목적대로 식량을 챙겨야 한다. 제 공복과 피로를 버티는 것도 지겹다. 어제까지만 해도 집안에서 숨죽고 있던 내가, 갑자기 좀비버스터 노릇을 한 것다. 터무니없는 과로로군.
         나는 그대로 하던 일을 정리하고 우리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기 전에 그 계단을 처리해 버리는걸 잊지 않았다. 어차피 토트넘 네 뒷문도 닫혀있고, 정도만 해도 당장 뒷마당을 침범할 놈은 없을 것다. 것만으로도 성과로 치자. 다너스티는…… 나중라도 기회가 있어. 누가 차키를 집어갈 것도 아니잖아?
         돌아온 나는 오랜만에 샤워를 했다. 옷은 그대로 비닐봉지에 담아서 버리고 몸에 찌들은 토트넘의 냄새와 체액을 씻어냈다. 수돗물의 오염을 의심했던 며칠 전에 무색하게 자연스럽게 수도를 틀었고 쏟아지는 물줄기를 받아들였다. 승리의 기분었다.
         다음날. 몸 무겁다. 시야가 가물거린다. 몸살인가?
         설마 감기는 아닐 것다. 날씨가 렇게 따듯한데 감기일리가…… 기침도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열 심하다. 목구멍 속 타는 것 같다.
         손발끝의 감각 무뎌지고 내 몸같 움직지 않는다. 어떻게 된 걸까?
         '''토트넘 묻힌 그것'''…… 뭔……가 잘……못됐어……
  • 첼렌느 베르체코프 . . . . 22회 일치
         름 첼렌느 베르체노프
         소속지 아스 레인저 -> 오퍼레션 발할라
         쓰는 손 오른손잡
         머리 길 목덜미를 덮음.
         첼렌느 베르체코프는 [[오퍼레션 발할라]] 소속 요원다. 본래 소속은 그루베니아 알페니아 행성의 아스레인저 38 연대에서 하. 그후 [[행성연합]]의 스카웃되어 오퍼레션 발할라로 욺기게된다.
         그 능력외에도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적응하며 누구와도 모나지 않게 친하게 지내는 것을 선보기도 한다. 주 포지션은 저격수지만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는 붙임성으로 잡입 임무에 투입되기도한다. 특유의 붙임성스 레인저 특유의 '같은 부대원들은 모두 가족'라는 사상과 시너지를 일으켜 발할라 내의 모든 인물을 친구 혹은 잠정적인 친구로 여기는듯하지만 몇몇 인물들은 역시 껄끄러운듯 하다.
         술을 굉장히 좋아하며 임무가 없을땐 거의 술을 입에 달다시피하고있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자신은 다른 사람보다 간 3배정도 튼튼하다고 병원에서 들었으니 3배는 더 마셔도된다는 괴악한 논리를 펼치고있다. 술뿐만 아니라 홍차도 주로 자주 마시는 편지만 미 다른 발할라 요원나 관계자들은 주당으로인식하고있으나 본인은 사실니 신경쓰지않는 모양다(...)
  • 카를로스 4세 . . . . 22회 일치
         [[스페인]]의 [[국왕]] 재위 시기는 1788년에서 1808년. [[카를로스 3세]]의 둘째 아로, 출생지는 [[나폴리]]다. 무능하고 무기력하여, [[왕비]] [[마리아 루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사]]와 그 애인 [[마누엘 고도]]에게 국정을 맡기고 [[사냥]]과 취미생활에만 열중하였다. 결국 1808년 3월에 국민 폭동으로 퇴위하고 망명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황태자 시절에 [[마리아 루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사]]와 결혼하고, 1788년 스페인 왕위에 올랐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성격으로 마리아 루사와 그 애인으로서 마리아 루사의 총애를 받아 20대 젊은 나에 재상으로 임명된 [[마누엘 고도]]에게 국정을 거의 떠맡기다시피 했다.
         1805년, [[트라팔가 해전]]에서 스페인은 모든 함대를 잃었고, 1807년에는 [[퐁텐블로 조약]]으로 [[나폴레옹 1세]]의 프랑스 군 베리아 반도에 침입하는 것을 허용하였다. 결국 국민들 분노하여 1808년 3월 황태자 페르난도([[페르난도 7세]])가 끄는 아란후에스 폭동 일어나, 페르난도에게 양위하고 퇴위, 망명하였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무능하고 무기력한 모습 비슷한 시기 웃나라 [[프랑스]]의 [[루 16세]]하고 비슷하다.
  •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 . . . . 22회 일치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연합군]] 페지 참조.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소련군]] 페지 참조.
         1945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타임머신을 만들어 [[아돌프 히틀러|히틀러]]가 정권을 잡기전에 제거한다. 그러자 [[제2차 세계대전]]은 [[오시프 스탈린]] 끄는 소련 유럽을 침공하는 것으로 변질되었다. 영국을 중심으로한 연합군 소련군을 물리치고 스탈린을 제거한 후, 러시아 왕족었던 알렉산더 로마노프를 소련의 서기장으로 세웠다. 로마노프는 공산당원었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인물처럼 보였고, 연합군에게 협조적인 인물로 보였다.
         하지만 로마노프는 다른 생각을 품고있었다. 대서양에서 소련군 함선 질주하는게 목격되었으며, 미국 소련에 심어둔 첩보원들은 실종되거나 KGB 요원들과 함께 일하는게 목격되었다. 미국은 로마노프 근처에서 보던 유리라는 남자가 미국의 첩보망을 와해시킨 장본인라고 추측할 뿐었다.
         그러던 어느날, 북미방공사령부가 소련군의 대부대를 감지한다. 소련군 함대가 태평양과 대서양에서 오고 있었으며 소련의 지상군은 멕시코를 통해 북상하고 있었다. 미국은 에대한 보복 핵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했지만 유리가 미사일 사일로 장교를 세뇌시키며 실패한다. 그뒤 얼마 되지 않아 뉴욕, 샌프란시스코, 텍사스와 같은 미국 땅에 소련군 상륙하기 시작한다.
          * 마클 듀간
          플레어의 상관. 항상 쑤시개를 물고 있다.
          플레어의 부관.
          로마노프의 보좌관. 사킥을 쓸 수 있다.
          플레어의 부관.
  • 키이치 보우겐 . . . . 22회 일치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관련 전설에 등장하는 전설상의 인물. '오니치おにいち'라고도 읽는다.
         요시츠네의 전설을 기록한 「의경기(義経記)」에 따르면, 키치 보우겐은 교토 치죠(都一条堀川)에 살고 있는 [[음양사]]며, 문무를 겸비한 인물었다. 그는 중국에서 들여온 전설적인 병법서 《육도삼략(六韜三略)》을 소지하고 있었다.
         참고로 의경기에서 육도삼략은 엄청난 병법서로서, [[타라노 마사카도]]가 육도삼략을 읽었기 때문에 여러 발의 화살을 한 번에 쏘아 적들을 죽일 수 있었다--멀티샷?--고 과장스럽게 설명된다. --[[하후무]]:나도 육도삼략을 마스터 했는데?!--
         요시츠네는 키치 보우겐에게 육도를 가르쳐달라고 했으나, 키치 보우겐은 를 들어주지 않았다. 에 요시츠네는 키치 보우겐의 막내딸을 꼬드겨서 육도삼략을 훔쳐 손에 넣는다.--딸자식 키워봐야...--
         분노한 키치 보우겐은 여동생의 남편 단카(湛海)를 보내서 요시츠네를 추격하게 하지만, 육도삼략의 무공을 습득한 요시츠네는 단카를 죽고 만다. 요시츠네에게 배반당한 보우겐의 막내딸은 실의에 빠져서 슬퍼하다 죽게 되고, 키치 보우겐은 비탄에 빠졌다.
         키치 보우겐의 야기는 조루리, 가부키 등으로도 만들어진다. 가공인물지만 요시츠네가 유명하다보니, 그와 얽힌 키치 보우겐도 음양사로 높아져서 각종 음양도 관련 문헌에 가공의 저자로서 언급되기도 한다.
  • 토리코/358화 . . . . 22회 일치
         지지와 사천왕들 있는 장소
          * 네오는 우주에서 소멸과 재생을 반복해 왔다
          * 네오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죽은 적도 있지만 "압도적인 적"에 의해 죽은 적도 있는데, ''' 중 돈 슬라임나 사천왕의 구르메 악마로 보는 존재'''도 있다.
          * 네오는 소멸한 것처럼 보여도 결국은 되살아나 학살을 되풀한다
          * 사천왕 일행은 런 심각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별로 무서워하지도 않을 뿐더러 코마츠는 '''"네오가 완전히 만족할만한 요리를 찾으면 행복해질 것다"'''고 말한다.
          * 지로와 대치 중인 블루 니트로는 '''"질량 보존의 법칙처럼 구르메 세포가 형성된 생물은 구르메 에너지를 가지며 육신 죽더라도 언젠가는 부활한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러나 '''네오에게 먹힐 경우엔 완전히 소멸하며 부활하지 못한다.''' 네오의 진정한 두려움라고 한다
         네오와 돈슬라임 대결중인 곳
          * 돈슬라임은 네오를 공격하면서 '''"몇 십억년 만에 그때로 돌아간 기분다"'''라고 말하며 네오를 갈기갈기 찢어주겠다고 호언한다.
         || 내 눈앞에 놓인 조그마한 저녁밥상 외엔 관심없어. ||
          * 네오의 정체에 대해서 전모가 드러났다. 네오에게 먹힌 구르메 세포가 완전히 소멸한다는 새로운 사실 밝혀졌다.
          * 네오는 사실 세계에 속한 존재가 아니라 "다른 우주"에서 온 존재였다. 블루 니트로들은 그 네오를 추적해서 우주로 온 것다.
          * 지금 우주의 름은 "레드 유니버스". 따라서 블루 니트로와 네오의 우주는 "블루 유니버스"일 것다.
          * 블루 니트로, 레드 니트로라는 것은 단순한 계급명 아니라 서로 다른 우주의 존재임을 뜻하는 거였다.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 . . . 22회 일치
          * 작품의 넘버링은 원래 로마숫자로 표기하지만 항목개설의 용와 검색의 용를 위해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한다.
         [[파널 판타지 1]]
         [[파널 판타지 2]]
         [[파널 판타지 3]]
         [[파널 판타지 4]]
         [[파널 판타지 5]]
         [[파널 판타지 6]]
         [[파널 판타지 7]]
         [[파널 판타지 8]]
         [[파널 판타지 9]]
         [[파널 판타지 10]]
         [[파널 판타지 10-2]]
         [[파널 판타지 11]]
         [[파널 판타지 12]]
         [[파널 판타지 13]]
         [[파널 판타지 14]]
         [[파널 판타지 15]]
          * 파널(Final) 지만 끝 안난다.
          * 특하게 넘버링을 [[로마 숫자]]로 표기한다. 로마 숫자의 문제 때문에 '''점점 시리즈 넘버링을 알아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 한방의학 . . . . 22회 일치
         [[일본]]에서 [[한의학]], [[중의학]]을 부르는 명칭다. 일본에서는 자국의 한방의학 전래된 중의학과는 독자적으로 발전하여 별개의 요소가 많다고 주장한다. 한방(漢方)라는 명칭은 [[에도 시대]] 중엽에 [[네덜란드]]의 의학 전래되어 를 란방(蘭方) 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와 대조하여 기존의 중국에서 전래된 의학을 '한방'라고 부른데서 비롯되었다.
          * 진맥 만 아니라 복진을 중시한다.
          * 일본 한방의학에서는 상한론 등의 고방(古方) 중시되는데, 중의학에서는 후세방(後世方) 중시된다.
         4세기 중엽 [[한반도]]의 도래인을 통하여 일본에 한방 전파되었다.
         [[일본]]에는 [[금나라]], [[원나라]] 시기에 정립된 금원의학(金元医学) 전래되었는데, 러한 의학을 후세방(後世方)라고 부른다. [[에도 시대]] 중기에는 사회 전반적으로 일본 국학 부흥과 복고 열풍 불어, 『상한론(傷寒論)』과 『금궤요락(金匱要略)』을 중시한 고방(古方) 나타나게 된다. 후 양자를 절충하겠다는 절충파, 더욱 고문헌의 고증에 중점을 두겠다는 고증파가 나타난다.
         에도 시대 말기에는 네덜란드 의학 전파되어 를 란방의학(蘭方医学)라고 부르게 된다. 그리고 기존의 의학은 한방의학라고 부르게 되었다.
  •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22회 일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을 사용해 사람을 구하는 데 사용하는 직업. 개성라 불리게 되는 초능력 탄생하고, 에 비례해 악의 창궐도 활성화되면서 에 대항해 나타났다. 극 내에서 최고의 인기 직업라 히어로 포화상태라 불릴 만큼 다양한 다수의 히어로가 활동한다. 주인공 [[미도리야 즈쿠]]도 히어로를 꿈꾼다.
         활동 내용은 범죄와의 싸움나 재해현장에서 구조 활동 등도 포함되며 심지어 요리 분야에도 히어로가 있는 듯 하다. 러다보니 활동양상에 따라 히어로들의 전문 분야도 달라져서 빌런 진압 전문, 재해 구조 전문 등 차가 있다. 사건 발생하면 경찰로부터 각 지구마다 일괄적으로 요청 오고, 체포 협력나 인명 구조 등의 공헌을 신고, 전문 기관을 거쳐 조사하고 나서 등급에 해당되는 돈을 받는다.
         경찰나 소방관처럼 국가에서 내는 돈을 받아서 일종의 준 국가 공무원라 활 수 있으나 흔히 말하는 부업 가능해 연예인처럼 광고를 찍기도 한다. 러다보니 일종의 연예인스러운 느낌도 있어서 돈과 인기를 위해 지망하는 사람도 있으며 덕분에 사회에서 히어로를 비판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일단 러한 부업에 대한 것은 공무로 정해졌을 때에는 일부에서 상당히 다퉜으나 인기와 수요에 의해 무마된 듯 하다.
         런 판국나 히어로의 특성상 위기 상황에서 가장 앞장서야 하기에 그 위험도는 결코 낮지 않다.
         얼마나 있는지 명확하게는 나오지는 않았으나 히어로를 양성하는 시설도 있으며 [[유우에 고등학교]]는 러한 곳들 중에서도 최고의 양성기관다.
  • 히치하이킹 . . . . 22회 일치
         히치하
         여행하는 사람 길을 가다가 아무 자동차에게 태워달라고 부탁하여 목적지, 혹은 중간 지점까지 여행을 하는 것을 뜻한다.
         왠지 아름다운 여성 유혹적인 포즈로 히치하킹을 시도하는 장면 [[광고]] 등에서는 보편적으로 나타난다. 물론 치안 불안하거나 인심 야박한 곳에서는 범죄의 온상 되기도 한다.
         2014년 [[중국]]에서 상하에 사는 한 여성 [[여자친구]]가 되어주는 대신에 여행경비를 받겠다고 [[웨보]]를 통하여 홍보하는 방식으로 중국 전역을 여행하고 있다(…)고 하여 화재가되었다.[http://insight.co.kr/view.php?ArtNo=8219 참조]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러시아 출신 방송인 일리야의 증언에 따르면, 러시아에서는 히치하 보편적며 아무나 다 태워준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소련]]에서는 [[택시]]가 보편화 되어 있지 않아서, 대중교통 없는 곳나 밤늦게 집에 갈 때는 히치하킹을 용하는 것 일반적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에서 히치하 되지 않아서 충격을 받았다고(…)[http://news.tf.co.kr/read/entertain/1476694.htm 참조]--훈훈한 소련 인심--
  • 3월의 라이온/124화 . . . . 21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23화]] |||| '''3월의 라온/124화''' |||| [[3월의 라온/125화]] ||
         [[3월의 라온]] 124화. '''등롱 빛나는 길 4'''
          * 히나는 너무 많지 않겠냐고 하지만 아카리는 모모가 나중에 먹으려 할 거라는 둥 런저런 핑계로 한 봉다리를 다 삶는 걸 밀어붙인다.
          * 야채의 숨 죽으면 물을 부워 끓기 시작.
          * 한편 키리야마는 속을 헤아릴 수 없는 나메리카와의 행마에 당황하다 결국 "물러선다면 가겠다"며 거침없 둔다.
          * 그는 키리야마가 신체능력도 높고 명석하다며 "꼭 기고 싶다"고 전의를 불사른다.
          * 때 키리야마를 제외한 기사들끼리 무언의 대화가 오가기 시작한다.
          * 그 타나카씨도 무언의 대화에 합류하며 "너의 고키겐 중비차를 보여줘라"고 격려한다.--뉴타입 장기기사들냐--
          * 그리고 대국엔 저쪽에 없는게 있다고 말하는데, 미스미는 "정석을 말씀하시는 겁니까"라고 감격한다.
          * 그리고 카와모토 자매는 결국 6인분의 국수를 둘서 과식하고 드러누워 버린다.
          * 분명 장기두는 만화일 텐데 주인공 어렵게 일전을 치르는건 뒷전고 카와모토 자매가 배터지게 국수 먹는 내용 반을 넘는다.--뭐하는 만화인가--
          * 요리법 설명 [[식극의 소마]]보다 자세하다.--음식만화가 아닙니다.--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DC 확장 유니버스 . . . . 21회 일치
          * '''현재의 게시물 명칭은 정식 명칭 아닙니다.'''
         DC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며 DC의 유명 캐릭터들 등장한다. 슈퍼맨 주연 영화인 맨 오브 스틸 첫 영화며 그 전에 나온 DC 영화들과는 무관한 세계관다. 즉, 크리스토퍼 리브의 슈퍼맨 시리즈, 다크나트 트릴로지 등과는 세계를 공유하지 않아 설정과 내용에서 아무 관계 없다.
         세계적인 인지도를 지닌 유명 히어로들 등장하는 DC 히어로들 그 동안처럼 따로 등장해온 것 아니라 각 작품 연동되는 시리즈에서 등장하게 되기에 많은 사람들을 흥분시켰으나..... 그 상태가 '''많''' 안좋다. 그래도 원더우먼 영화가 준수한 완성도를 지니면서 그 입지를 어느정도나마 회복시켜줬고, 후 아쿠아맨도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어느 정도 호전되었다.
          * [[수어사드 스쿼드(영화)|수어사드 스쿼드]]
          * [[사보그]]
         [[애로우버스]]라 불리는 드라마 유니버스와는 '''연계되지 않으며''' 또 다른 드라마인 [[파워리스]]도 배경 세계가 연동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슈퍼맨 지구에 오기 전 시기의 크립톤 행성 배경라는 드라마 크립톤도 배경 세계가 공유되는지 확실하지 않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2014시즌 . . . . 21회 일치
         상위항목: [[K리그 승강 플레오프]]
         역사상 두번째로 치룬 승강 플레오프며,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 최종승자가 승격 도전권을 가진 최초의 대회였다.
         2014 K리그 클래식 11위였던 경남과 동시즌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 최종승자인 광주가 만나 승격냐 잔류냐를 두고 [[홈 & 어웨]]로 경기를 치뤘다.
         두 팀은 광주의 강등 후 2시즌동안나 서로 만나지 못했으나 상대전적을 생각해보면 2011시즌부터 2012시즌까지 4경기 모두 경남 승리했었다. 런 측면에서 광주가 불리하다고 볼 수 있었으나 경남은 당시 2연패로 리그를 마쳤던 반면, 광주는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2014시즌|2014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에서 2연승을 달리고 있었기에 분위기면에서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실제 경기 양상도 광주가 동점골을 먹고 전반을 종료했음에도 분위기를 쇄신하여 연달아 2골을 넣으면서 플레오프 3연승라는 분위기를 탐과 동시에 2골차라는 압도적인 우위를 갖고 창원축구센터 원정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경남은 지난 원정에서 원정에서 한골을 넣긴 했지만 2골차 패배를 했기 때문에 최소한 2:0 상으로 승리해야지만 잔류를 할 수 있었다. 지난 경기에서도 아깝게 골을 놓쳤던 송수영 65분경에 골을 터뜨리면서 1골만 따라가면 바로 잔류를 확정지을 수 있었으나, 실점후 5분만에 김호남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잔류의 꿈 멀어지게 되었다.
         동점골로 추격 의지를 꺾은 김호남 MOM에 오르면서 광주는 2012시즌에 강등된지 3시즌만에 클래식으로 복귀하게 되었으며, 경남은 2015시즌부터 챌린지에 머물게 된다.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2014시즌]]
  • USS 뷰캐넌 . . . . 21회 일치
         USS Buchanan.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동한 미국-영국 [[구축함]]. 인상깊은 최후로 인해 원래 름인 "USS 뷰캐넌"보다 영국식 름인 "HMS 캠벨타운" 더 유명하다.
         미국 메인 주에 위치한 배스 철공소(Bath Iron Works)에서 건조. 1919년 1월 20일,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찰스타운 해군기지에서 취역하였다. 함명의 유래는 미 해군 제독 프랭클린 뷰캐넌(Franklin Buchanan)으로, [[미국-멕시코 전쟁]]에 참가했으며, [[남북전쟁]]에서 남부 소속으로 활동한 인물었다.
         취역한지 1년도 안 된 뷰캐넌은 대서양을 떠나 태평양에서 활동한다. 후 뷰캐넌은 퇴역과 재취역을 반복했다. 1922년 7월 7일 퇴역했지만 1930년 4월 10일 USS 소머즈(USS Somers)가 퇴역하며 재취역했다. 렇게 태평양에서 활동하던 뷰캐넌은 1937년 4월 9일 다시 퇴역한다. 1939년 9월 1일, [[유럽]]에서 제2차 세계대전 발발함에 따라 미 해군은 해군력을 불리기 시작한다. 1939년 9월 9일, 뷰캐넌은 3번째 취역을 맞는다. 후 뷰캐넌은 대서양에서 활동하다 1940년 9월 9일, 미국과 영국 맺은 조약[* Destroyer for Bases Deal. 영국 미국에게 기지를 대여해주는 대신 미국은 영국에게 구축함을 지원하는 조약.]에 의해 영국 해군에게 넘겨진다.
         영국에게 넘겨진 뷰캐넌은 타운급 구축함 HMS 캠벨타운(Campbeltown)으로 개명된다. 9월 29일 잉글랜드 데본포트에 도착, 영국 해군에 맞게 개장된다. 후 제17호위대(17th Escort Group)에 배속, 영국의 서해안을 지키는 임무를 맡는다. 1941년에는 대서양의 수송함대 호위를 맡았으며, 1942년에는 마지막 임무인 "채리엇 작전"(Operation Chariot)에 참가한다.
         채리엇 작전의 목표는 프랑스의 도시 생나제르에 위치한 대형 건선거, "노르망디 독"을 파괴하는 것었다. 작전에서 캠벨타운의 역할은 폭뢰를 싣고 수문에 돌격, 수문을 폭파시키는 임무였다. 캠벨타운은 작전을 위해 개조되었다. 4문의 4인치 함포는 12파운드 함포와 20mm 기관포로 교체되었고, 독일 어뢰정처럼 보기 위해 연돌 두개를 제거하였다.
         1942년 3월 28일 새벽, 캠벨타운은 영국군 어뢰정의 호위를 받으며 생나제르 앞바다에 도착한다. 독일군에게 발각된 캠벨타운은 수문에 돌진, 들박는다. 10시간 후, 캠벨타운에 탑재된 폭뢰가 폭발, 약 300명의 사망자를 내며 수문을 파괴한다. 로인해 노르망디 독은 전쟁 끝날 때 까지 사용할 수 없게 된다.
         [[https://www.history.navy.mil/research/histories/ship-histories/danfs/b/buchanan-i.html|미해군역사유산사령부 홈페지의 뷰캐넌 페지(영어)]]
         [[http://www.naval-history.net/xGM-Chrono-11US-Campbeltown.htm|naval-history.net의 HMS 캠벨타운 페지(영어)]]
  • 개밥 . . . . 21회 일치
         말 그대로 "개가 먹는 밥", 혹은 여기에서 따와서 "개한테나 줄 만큼 맛 없는 밥"나 그 모습 영 보기 안 좋은 밥을 뜻한다. 개사료를 개밥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과거 농촌에서는 사람 먹고 남은 음식 찌꺼기를 개에게 먹으라고 줬으며, 현대에도 특별히 개를 신경써서 기르지 않는 경우에는 먹고 남은걸 대충 섞어서 개한테 먹으라고 준다. 음식 찌꺼기므로 영양분은 있지만, 남은 잔반을 마구 섞어버렸으니 사람 먹기에는 겉모습 상하고 맛도 좋지 않아서 "개밥"라고 하면 러한 음식을 뜻하게 됐다.
         과거에는 '개밥'을 만들어서 먹는 경우가 흔했으며, 그마저도 못 먹어서 개들 [[똥]]을 먹어 [[똥개]]가 되는 경우도 있다. 현대에는 위생적으로 사육하려면 '개사료'를 주게 되어 말 그대로 개밥을 주는 경우는 줄어들었다.
          * 맛 없는 요리 : 너무나 맛 없어서 인간적으로 너무 맛 없는 것을 개밥라고 부른다. "개한테나 줄 먹"라는 뜻. 좀 더 지독하면 '''"개도 안 먹는다."'''는 말 나온다.
          * 보기 안 좋은 요리 : 뭔가 아무렇게나 막 섞은 밥을 개밥라고 부른다. 겉모양 영 좋지 않기 때문다.
         사실 인간 먹는 음식은 영양 밸런스나 염분 측면에서 개의 몸에 그리 좋지 않아, 장기적으로는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 그린 애로우 . . . . 21회 일치
         [[활]]과 [[화살]]을 써서 싸우는 궁수 히어로. 화살은 보통 화살만 아니라 특수 장비기도 한 트릭 화살기도 하다. 화살에 따라 폭탄 있거나, 글러브가 있다던가 하는 식. 러한 화살을 써서 다양한 전투에 대응한다.
         배트맨과 유사점을 보는 캐릭터. 초능력 없고, 전투실력 뛰어나며, 특한 장비를 쓴다는 공통점 있다. 그리고 그 정체인 인물은 름 있는 부자. 심지어 전의 그린 애로우는 배트맨의 박쥐 동굴을 의식한 듯한 기지와 배트모빌을 의식한 듯한 애로우카라는 자동차가 있었다.
         코스튬 컬러링은 름에 어울리게 녹색 주력. 무기인 활과 화살도 녹색다. 러한 녹색 미지에서 유명한 궁수인 로빗 훗 연상되기도 하는데 실제로 과거 버전 중에는 로빗 훗과 많 비슷하다.
         녹색라는 공통점에서 그린 랜턴 할 조단과 친하다.
         사드킥은 마찬가지로 궁수인 스피디.
  • 남효온 . . . . 21회 일치
         --조선의 갈릴레--
         [[조선]] 초기의 학자. 재야 [[사림]] 학자의 일원으로서, [[생육신]]의 일원다.[* 단, 생육신은 사육신과 숫자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분류한 점 있는 개념으로, 당대에 세조의 집권에 반대한 들은 생육신으로 알려진 인물들 외에도 몇 명 더 존재했으며, 특히 남효온은 다른 생육신들에 비해 한두 세대 후의 인물로 시대 차가 매우 커서 논란 있다. (당대에는 '권절'과 같은 인물들의 인지도가 더 컸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남효온의 여러 저술 가운데서 가장 영향력 돋보는 것은 역시 육신전다. 육신전은 사실 공식 기록인 [[조선왕조실록]]과는 차가 있으며, 여러가지 오류가 존재한다. 또한 남효온의 연령나 행적으로 보아 사실을 기록한 것라기보다는 당시 사림파 내부에서 전해지던 단종복위운동에 대한 기록을 수집하여 남기는데 의의를 두었던 것으로 보인다.
         육신전은 [[세조]]의 찬탈을 비난하고, [[사육신]]의 절개를 칭송하는 내용으로, 왕조 시대의 관점에서 보자면 왕실의 정통성을 공격하는 심각한 '불온 서적'었다. 하지만 충격적인 '불온 서적'은 사림들 사에서 암암리에 [[필사]]되어 널리 읽혀졌고, 후대의 사림은 육신전에 근거한 '사육신 사관'을 널리 받아들게 되었으며, 결국 육신전의 기록에 근거하여 사육신 복권-헌창받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노 오디너리 패밀리 . . . . 21회 일치
         [[미국]]의 [[드라마]]. [[ABC]]에서 방송했다. 총 20화며 방송 시기는 2010년에서 2011년. 오디너리 패밀리(Ordinary Family)는 '평범한 가족'라는 의미로서, No를 붙여서 '평범하지 않은 가족'라는 의미가 된다.
         의도치않게 [[초능력]]을 얻은 [[가족]]의 [[모험]]라는 내용으로 단순히 [[빌런]]과의 싸움만 아닌 가족의 생활과 그 주변인물들과의 일도 묘사되었다.
         배우는 2000년대판 [[판타스틱 포]] 영화에서 씽을 맡은 마클리스, [[덱스터]]에 출연한 줄리 벤스 등.
         1시즌 끝나고, 2시즌을 예고하는 마무리였으나 아쉽게도 1시즌으로 끝났다.
         가족 히어로라는 점에서 [[판타스틱 포]]를 연상케하는데 의도한 것인지 주연인 짐 파웰을 맡은 마클 치클리스는 판타스틱 포 실사영화에 출연했다. 러한 점을 의식한 것인지 국내에서 방송할 때도 제목 '판타스틱 패밀리'. 방송사인 ABC도 [[마블 코믹스]]와 연관 있다. 외에도 가족 히어로라는 공통점 탓에 애니메션 [[인크레더블]] 떠오르게 한다.
          파웰 가족의 가장. [[대머리]]에 뚱뚱한 인남캐며 미묘하게 고개숙인 가장다. 직업은 [[경찰]]에서 일하는 몽타쥬 작성관며, 신체능력 강화되는 능력을 얻었다.
          * [[케티 앤드류]]
          * [[데튼 킹]]
  • 니세코이/215화 . . . . 21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14화]] |||| '''니세코/215화''' |||| [[니세코/216화]] ||
         [[니세코]] 215화. '''좋아해'''
         오노데라와 치죠는 치토게를 찾아 미국까지 좇아온다.
          * 치죠는 치토게 아버지의 전화를 받은 그 즉시 미국행을 결심한다.
          * 머리를 짜내서 둘 가지 않을 법한 곳을 찾아다니지만 기가막히게 계속 마주친다.
          * 치죠는 모퉁용해 따돌릴 수 있었지만, 뒤어 오는 오노데라와 딱 마주쳐 버린다.
          * 오노데라는 또 도망치는 치토게에게 "나는 치죠를 좋아해"라고 고백한다.
          * 천채관측일 날 혼잣말을 듣지 않았냐며, 치토게 또한 치죠를 좋아하지 않냐고 묻는다.
          * 하지만 치토게는 애초부터 가짜연인일 뿐라며 부정한다.
          * 사정을 들은 어머니는 "그렇다면 (발단된) 그 그림책의 작가를 만나보라고" 권하는데
          * 놀랍게도 그 그림책의 작가는 "치죠의 어머니"였다.
          * 사실 대부분의 독자는 치죠 어머니는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
          * 제와서 열쇠나 그림책의 정체는 아무래도 좋을 텐데...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니세코이/에피소드 . . . . 21회 일치
         [[니세코]]의 에피소드 일람.
         [[니세코/212화]]
         [[니세코/213화]]
         [[니세코/214화]]
         [[니세코/215화]]
         [[니세코/216화]]
         [[니세코/217화]]
         [[니세코/218화]]
         [[니세코/219화]]
         [[니세코/220화]]
         [[니세코/221화]]
         [[니세코/222화]]
         [[니세코/223화]]
         [[니세코/224화]]
         [[니세코/225화]]
         [[니세코/226화]]
         [[니세코/227화]]
         [[니세코/228화]]
         [[니세코/229화]] '''완결'''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대한민국 망명정부 서사모아 설치계획 . . . . 21회 일치
         대한민국 정부에서 제안했던 [[대한민국 망명정부 야마구치 현 설치계획]]과는 달리, 미 국방부와 합참본부가 계획한 것다.
         남한 정부와 60만 혹은 32만 8천명의 주민을 서사모아로 주시켜서 새로운 한국(New Korea)를 건국한다는 계획다.
         처음으로 언급되는 것은 [[정일권]] 장군의 [[영천 전투]] 회고에서 언급된다. [[월튼 워커]] 장군 자신에게 런 발언을 했고, 영천 전투에서 잘 싸워서 겼기 때문에 플랜은 없어졌다는 회고. 발언에서 60만을 주시킨다는 설 나온다.
          플랜은 [[1.4 후퇴]] 당시 또 한번 언급 된다. 여기에서는 32만 명을 주시킨다는 설 나온다.
          * 당시 사모아가 뉴질랜드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제안될 수 있었던 플랜다.
          * 실제로 사모아로 대규모 주가 루어졌다면 상당히 고난에 처했을 가능성 높다.
          * 사모아 주민들과 갈등 벌어졌을 가능성은 높다. 원주민인 사모안들에게는 날벼락다. 60만~32만면 2010년대 사모아 인구 21만 보다 훨씬 더 많다.(…) 물론 사모안들도 매우 강인한 종족므로.
  • 돌턴 갱 . . . . 21회 일치
         Dalton Gang. [[서부개척시대|미국 서부시대]]에 활동했던 8인조 갱단. 갱단 멤버 중 밥 돌턴(Bob Dalton), 그랫 돌턴(Grat Dalton), 에밋 돌턴(Emmett Dalton) 세명 형제였기에 돌턴 형제(Dalton Brothers)라고도 불렸다. 세명은 연방보안관으로 활동하였으나 1890년경 무법자가 되었다. 들은 다른 총잡들과 함께 돌턴 갱을 루었고, [[오클라호마]]주와 [[캔자스]]주에서 [[은행강도]]와 [[열차강도]]를 벌였다.
         1892년 10월 5일 낮, 돌턴 갱은 캔자스주 커피빌에서 무모한 은행강도를 벌인다. 밥 돌턴과 에밋 돌턴 퍼스트내셔널은행을 터는 사에 그랫 돌턴, 딕 브로드웰, 빌 파워 세명 콘던은행을 턴 것다. 은행에서 돈을 쓸어담는 동안 상황을 알아챈 마을 사람들 몰려들어 두 은행을 포위했고, 총격전 끝에 돌턴 갱은 제압된다.
          사건으로 돌턴 갱 네명과 커피빌 주민 네명 사망하였다. 강도에 참가한 돌턴 갱의 유일한 생존자는 에밋 돌턴으로, 감옥에서 14년간 복역하게 된다. 현재 사건은 돌턴갱 벌인 강도 중 가장 유명한 강도가 되어있다.
          * 찰리 "블랙페스드" 브라언트(Charlie "Black-Faced" Bryant)
         링크들 죄다 커피빌 강도 후 돌턴 갱단원들의 시체 사진 있으니 주의.
  • 마치킨 . . . . 21회 일치
         대출업자의 사무소가 시가지(街 마치)에 있는 일 많아서, 마치킨(街金)라는 붙게 됐다.
         일반적으로 마치킨은 돈을 빌릴 때 특별히 사용처 제한 없지만, 그 만큼 금리가 높다.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대출을 받는 것 일반적며, 상환 할 때는 사무실에 직접 현금을 가져가거나 계좌체로 하는 것 일반적었다.
         2007년 대금업법 개정되면서, 자 제한법의 상한 금리 하로만 대출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많은 업체가 경영난에 빠지거나 폐업을 하게 됐다. 하지만 는 합법적인 업체에 국한되었으며 불법적으로 과도한 자를 물리던 업체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래서 불법사채의 미지가 더 강해졌다(…).
         마치킨은 일단 사업승인허가는 받고 있으나, 조차도 받지 않은 회사는 야미킨(闇金)라고 불린다. 마치킨 역시 자율 위험하거나 위험한 업체가 섞여 있기도 하지만, 야미킨은 완전히 법의 규제를 벗어나 있어 완벽한 불법사채다.
  • 미스터 하이드 . . . . 21회 일치
         원래 뛰어난 의학자였으나 소설 <[[지킬 박사와 하드]]>가 실제 야기라 믿으면서 일 꼬였다. 재보는 [[인간]] 본성의 짐승 같은 면을 해방시키는 화학 공식을 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는데 돈 들어서 고용주들에게서 갈취했고, 걸 안 도널드 블레크는 그의 고용을 거절했다. 그리고 분노한 그는 도널드 블레크에게 복수를 다짐하여 연구에 몰두해 몇 달 뒤, 연구에 성공했다. 특수약품을 만든 재보는 약품을 써서 사악함과 괴력을 지닌 미스터 하드가 되었고 자신을 진정한 악의 의인화라 믿으며 도널드 블레크를 자신의 첫 번재 희생자로 점찍었다. 그런데 모두가 알다시피 도널드 블레크는 [[토르]]의 인간 모습.(...)
         능력은 선술했듯 괴력의 소유자인 미스터 하드로 변신하는 것며 약점은 특수용액을 정기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것. 또 정신피로나 상해가 변신능력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지킬 박사와 하드가 모티브란 점에서 [[헐크]]와의 공통점 있다. 단, 쪽은 빌런.
         [[스파더맨]], [[캡틴 아메리카]], [[데어데블]]과도 자주 싸웠으며 [[어벤저스]]의 적대 팀인 [[마스터즈 오브 블]]에 가입하기도 했다.
         [[닉 퓨리]]의 부하인 데지 존슨의 아버지. 그러나 능력은 유전되지 않았는지 전혀 다르다.
  • 바캇타 . . . . 21회 일치
         [[바보]]([[바카|バカ]])+[[트위터]](Twitter). 트위터 자체 혹은 트위터의 용자를 조롱하는 표현. 비슷한 말로 「바보발견기(馬鹿発見器)」가 있다.
         간단히 말하면 "트위터=바보", "트위터 하는 바보" 같은 뜻. 국내 인터넷에서 쓰는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트인낭]]과 비슷한 의미의 말다.
         트위터는 쓰는게 쉽고, 동료들 가운데서 폐쇄적인 커뮤니티로 느끼는 사용자가 많아, 트윗 전 세계로 발신되고 있다는 걸 해하지 않고, 비상식적인 내용나 반사회적 성향을 보는 문제성 있는 트윗을 날리는 경우가 흔히 나타난다.
         예를 들어서, 위법 행위에 해당하는 미성년자음주나 무면허운전을 발언하거나, 범죄가 되는 절도나 도촬 행위를 하거나,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위를 하고, 를 자랑하는 것 대표적다. 런 상황을 다른 사트에서 트위터 용자를 조롱하기 위하여 "또 바캇타냐?"라고 쓴다.
         2013년에 여름에 아스크림 케스 안에 누워 있거나, 아르바트 냉동고에 들어가는 인물의 미지가 트위터로 널리 퍼져서 바캇타라는 말 언론에 보도되었다. 2013년 부터 바캇타라는 말 일반적으로 쓰게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 바키도/112화 . . . . 21회 일치
         가아의 항복을 받아낸 무사시
          * 가아는 무사시의 살기에 베인다
          * 자신 순식간에 4등분 되는걸 보고 전의를 상실한다.
          * 무사시의 "신기하여라"는 말에 정신을 차리는 가아.
          * 무사시는 계속하겠냐고 묻는데, 가아는 그렇다고 하면 분명 웃을 거라고 자조한다.
          * 가아는 자신은 실제 무기를 썼는데 무사시는 맨손으로 베일 거라는 "예정"을 똑똑하게 해시켰다고 말한다.
          * 무사시는 검란 육체 안에 있는거라며 가아를 겨누는데, 그의 눈에는 칼 똑똑히 보인다.
          * 가아는 싸우는 자로서 격 너무 다르다고 인정한다.
          * 그런데 가아는 그가 피클과 진검을 쓴 시합을 할 필요가 있냐고 묻는다.
          * 무사시는 가아에게 "너는 벤다는 의미를 알고 있다"고 말한 뒤 "피클은 누구냐"고 묻는다.
          * 가아는 너무 복잡한 얘기라 쉽게 설명하기 못한다.--솔까 말도 안 되는 소리지--
          * 그러면서 "베어서 뼛속 싶 새긴다. 검도 무사시도."라고 자답한다.
          * 무사시가 하는 말의 의미는 가아나 다른 사람들은 "진검을 든 무사시"란 것 무엇인지 알지만, 피클은 모르기 때문에 그걸 각인시켜야 한다는 의미다.
          * 원래 만화는 손발 잘리고 팔다리가 꺾여도 투쟁심 하나로 계속 싸우는걸 칭송하는 만화였는데, 어느 새 실제 칼도 아닌 살기로 베어버렸다며 드립나 치는 만화가 됐다.
  • 바키도/129화 . . . . 21회 일치
          * 어떻게 베일지 고르라는 무사시의 말에 "노환"라 답한 모토베 조.
          * 모토베는 과거의 무사도는 주군을 위해 죽는 걸로 완성됐지만 지금은 반대로 자신과 선량한 웃의 생존을 전제로 한다고 말한다.
          * 어디를 베일지 고르라는 무사시. 모토베는 고심 끝에 "노환"란 엉뚱한 답을 내놓는다.
          * 무사시는 오래 살고 싶으면 숨죽고 살면 될 것지 왜 런데로 몸을 들였냐고 핀잔한다.
          * 모토베는 무사도도 "진화"했다며 현대에선 더상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 과거 주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면 지금은 자기 자신의 안위와 선량한 웃의 안전을 위해서 거는 것라 말한다.
          * 모토베는 품에서 삼단봉을 꺼내는데 끝에 칼날을 달아 단창으로 개조한 것다.
          * 모토베는 무사시의 칼솜씨는 100점 만 점에 500점지만 자신의 창솜씨는 70점나 될지 말지라고 답한다.
          * 급소공격야말로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무사시.
          * 모토베는 금속너클을 끼더니 럴 땐 "오로지 있는 힘껏" 후려갈기는 거라며 안면에 묵직한 훅을 날린다.
          * 모토베는 현대 격투가들은 끊임없 타격을 연마했다며 지금쯤 무사시의 머리속은 곤죽 됐을 거라 짐작한다.
          * 보지도 않는 속도의 일섬.
          * 단검은 물론 모토베의 복부가 사정없 베어진다.
          * 그래도 모토베의 공격 무위는 아니었는지 아직도 머리가 어질거린다고 불평한다.
  • 바키도/141화 . . . . 21회 일치
          * [[미야모토 무사시(그래플러 바키)|무사시]]가 도주한 사건은 "검호의 난동" 란 식으로 뉴스에서 보도된다.
          * [[하마 바키]]는 [[모토베 조우]]가 말했던 "무사시의 고독"을 떠올리며 그를 너무나 해하지 못했다고 한탄한다.
          * 무사시는 그 힘만큼나 '고고'하지만 고독한 존재. 특히 현대 사회에 갑자기 던져진 그의 고독은 상상할 수도 없는 정도.
          * 무사시는 다리 밑 어딘가에서 혼자 불을 피우고 있었는데 [[오오츠카 헤베]] 경보부는 그를 구속하기 위해 다시 나타난다.
          * Tv 뉴스에서 [[미야모토 무사시(그래플러 바키)|무사시]]의 얼굴 대대적으로 보도된다.
          * 보도를 접한 [[한마 바키]]는 낭패한 심정으로 전에 [[모토베 조우]]가 했던 말을 떠올린다.
          모토베는 병석에서 "우리는 모두와 어져 있다"는 말을 했다. 현대인은 모두 누군가와 어떤 형태로든 인연을 짓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무사시는 어떨까? 바키는 제가 돼서의 그의 지적 얼마나 타당하고 날카로운 것었는지 실감한다.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무사시의 고독". 그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던 자신에게 화가 나 주먹을 불끈 쥔다.
          * 바키를 포함한 현세의 투사들은 무사시가 자아내는 아우라, 그 참된 무사도와 차원 다른 전력에만 눈길을 줬을 뿐었다. 그탓에 그가 가진 '''고고한 고독'''에 대해선 주목하지 못했다.
          현대를 태어난 인물들도 현대라는 삶의 틀 때문에 고독해 한다. 그러나 들에겐 가족 있고 친구와 연인 있다. 그러나 400년 전 전국시대에서 현대로 던져진 무사시에겐 그런 것 조차 없다. 그는 지금 얼마나 고독할 것인가?
          * 그때 [[오오츠카 헤베]] 경보부가 나타난다. 무사시에게 당한 눈에 안대를 찼다. 무사시는 절친한 친구라도 만난 것처럼 "자네인가"라며 아는 척을 한다. 그러나 오오츠카의 표정은 차갑다.
         >미야모토 무사시라 한들 길 수 없어.
          * 오오츠카는 대병력 곳을 포위하고 있다고 고한다. 그리고 현명하게 행동하라며 "오랏줄을 받아라"고 말한다.
  • 배트맨 . . . . 21회 일치
         [[고담]]에서 활동하는 [[슈퍼히어로]]. 본 정체는 고담시의 갑부인 브루스 웨인. 그는 어린 시절 강도의 총격으로 부모님을 잃었다. 후 다양한 단련을 해서 배트맨 되어 범죄와 싸운다.
         초능력은 없다. 그러나 뛰어난 전투실력과 머리, 막대한 재산 기반 된 배트모빌과 같은 여러가지 도구를 용해서 싸운다.
         선술되어 있듯 매우 많은 부자. 그러나 그 돈을 낭비하거나 부당하게 사용하지 않고, 배트맨 활동나 올바른 일에 쓴다.
         [[로빈]]라는 사드킥 있는데, 1920년대부터 꾸준히 동성애 관계 아니냐는 소리가 나온다. 갑부가 어린 남자애랑 사는게 뭐가 어때서.
         배트맨의 주요 특징. 초능력 없다보니 몸을 단련하고, 장비를 동원한다.
          아언맨 슈트만큼은 아니나 배트맨의 코스튬도 그 자체에 방탄 등 별도의 기능 있다.
          배트맨의 주력 장비 중 하나. 폭탄 등 배트맨 쓰는 다양한 도구를 수납한다.
          * 와어 건
          벽나 천장 등을 향해 쏘고는 끌어당긴다. 용해 배트맨은 본인의 점프력으로는 어쩌지 못하는 높은 장소에도 올라갈 수 있다.
          배트맨의 자동차. 그냥 차가 아니라 특수 기능 내장되어 있다.
         많은 면에서 [[슈퍼맨]]과 대비되는 인물다. 그래서 그런지 슈퍼맨 VS 배트맨은 자주 사용되는 소재 중 하나.
  • 벼랑개 링링 . . . . 21회 일치
         2006년 도쿠시마 현의 어느 공사현장에 있는 붕괴 방지용 콘크리트 벽에서 조난당하여 발견된 개. 미디어에서 크게 보도되어 벼랑개(崖っぷち犬)라는 별명으로 불렸으며, 나중에 링링라는 름을 가지게 되었다.
         11월 17일 발견된 개는 약 1주일 간 조난 상태에 있었다. 20일 TV중계가 되는 가운데 구출되었고, 22일 도쿠시마 현 동물애호관리센터에 맡겨졌다. 구출된 개를 많은 사람들 기르고 싶다고 연락했다. 2007년 1월 28일, 동물애호관리센터는 센터에 찾아온 11명의 신청자에게 추첨을 거쳤으며, 66세 여성 마키 카즈코(馬木カズ子)가 인수하게 되었다. 마키 카즈코는 개에게 링링라는 름을 붙고 기르게 되었다.
         2007년 2월 12일, 링링의 자매로 보는 개 역시 사육 신청자가 나타나 양도되어 유키쨩라고 불리게 된다. 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사육되었다.
         그러나 링링은 생후 3개월 동안 들개로 지냈기 때문에 사람에게 익숙하지 않아서 사육 안정적으로 루어지지 않았다.
         2007년 11월, 링링은 첫번째 탈주. 2008년 4월 18일에는 산책을 시키다가 목걸가 빠져서 두번째 탈주 사건 일어났다. 링링은 인근을 배회하는 모습 여러 번 발견되었다.
          * 11명의 신청자는 TV에서 보도된 벼랑개에게만 관심을 가졌고, 보호센터에 있는 다른 개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보호센터에서는 다수의 개가 안락사 되고 있었기 때문에 논란 되었다.
          * 단순히 추첨을 통해서 사육주를 결정한 것 정당했는지, 동물보호센터에서 신청한 사육주에 대해서 제대로 검토를 거쳤는지 하는 점 의문시 되었다.
  • 블랙 클로버/125화 . . . . 2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5. '''아름다웠다'''
          * [[매그너 스윙]]과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의 동문대결 현장에 난입한 [[네르슈 버밀리온]]. 아스타는 매그너를 상대하느라 대응할 겨를 없다.
          * 때마침 [[잭스 류그너]]의 함정마법 완성, 그대로 매그너를 놔두고 네르슈를 상대하도록 한다.
          * 잭스는 자군 크리스탈 자체에 반사마법을 설치했고 마법은 상대의 마법 특성까지 반사하기 때문에 크리스탈을 노린 매그너는 자기 마구에 맞아 당하고 만다.
          * 잭스가 공중에 설치한 함정마법 딱 알맞은 타밍에 발동, 네르슈의 팔을 묶어 마법 발동을 지연시킨다. 작은 틈을 놓치지 않고 아스타가 결정타를 먹인다.
          * 하지만 흙마법의 [[솔 마론]] 때 나타나 무방비한 크리스탈을 골렘으로 공격하는데, 것을 [[미모사 버밀리온]]의 숨은 책략 저지한다.
          * 조종 넘어간 골렘은 마론의 지시를 듣지 않고 내부에 숨기고 있던 크리스탈을 노출, 아스타가 것을 베면서 B팀의 승리가 결정된다.
          * 잭스는 번에도 진 팀을 상대로 독설과 의외로 적절한 조언을 뒤섞어 쓴소리를 해대고 네르슈는 "네놈 제일 추잡하다"는 욕설을 듣는다.
          * 미모사는 오빠를 찾아와, 하층민들 일견 빈곤해 보여도 그들의 "진정한 상냥함"은 빼앗을 수 없다고 말하고 마지막까지 건투한 오빠 또한 아름답다고 칭찬한다.
          * 야기를 들은 네르슈는 경기 중 전력을 다해 싸웠던 아스타와 매그너의 모습을 떠올리며 "확실히 아름다웠다"고 인정하게 된다.
          * 2회전 1시합 종료. 제2회전 2시합에서 [[핀랄 룰러케트]]의 E팀과 [[란길스 포드]]의 G팀 격돌한다.
  • 블랙 클로버/57화 . . . . 2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57. '''검은 해안 야기'''
         * 장소는 왕귀계의 해안가 마을 라크에라. 강한 마나의 영향으로 언제나 무더운 지방다.
         * 핀랄은 헌팅하러 다니느라 정신 없다.
         * 매그너는 왠지 훈도시차림으로 수영한다고 설치는데 락 전기로 불을 붙여서 소동 난다.
         * 고슈는 거울 마법으로 마리에게 해안가를 보여주는데, 마리가 아스타랑 수영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아스타를 죽기 위해 쫓아다닌다.
         * 그레는 변신마법으로 단원들 전원을 흉내내며 논다.
         * 청동의 셋케가 간만에 재등장. 친구들을 끌고 헌팅에 나서지만 하필면 검은 폭우단의 여자들에게 헌팅을 걸어서 험한 꼴을 당한다.
         * 아스타는 뒤늦게 "왜 일도 안하고 놀고 있는 거냐"고 절규하지만 도찐개찐다.
         * 야미는 일행 노는 동안에도 착실하게 정보를 수집했다.
         * 해저신전은 라크에라 바닷가에 있는게 분명하지만, 일대에 너무 강한 해류가 흘러서 접근할 수 없다. 보름달에는 마력 약해져 접근할 가능성 있다는데.
         * 노엘은 그런건 섬세한 컨트롤 필요하다며 당황하지만 야미는 검은 폭우가 받은 극비 임무므로 선택의 여지는 없다고 못 박는다.
         * 노엘 적극적으로 아스타한테 들댄다.
         * 락 매그너를 놀리는건 거의 경지에 들어섰다.
         * 아스타는 고자같지만 사실 수영복 입은 여자들을 보고 코피도 흘리는 건전한(?) 청소년. 하지만 노엘에겐 반응 없다.
         * 팽팽 놀던 단원들 야미만은 일을 했다는 사실에 경악한다.
  • 블랙 클로버/58화 . . . . 2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58. '''물의 소녀 성장담'''
          * 소녀의 름은 카호노. 노래하고 춤추며 마법도 쓰는 아 되는게 꿈인 소녀다. 최종적으론 아돌로 한 몫 잡아서 거부가 되는 것. 항상 달을 보며 노래를 부르는 훈련을 하고 있다.
          * 하지만 얄짤없 회복값으로 100유로를 뜯긴다.
          * 카호노는 자기도 같은 15살라며 친구가 되기로 한다.
          * 카호노는 노엘의 마력 컨트롤에 대해 조언해주는데, 너무 억제하려고 의식하는 것은 마너스. 편안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집중할 때 효과가 있다고 한다.
          * 정작 노엘은 언제나 차갑게 멸시 당한 기억만 떠올라서 기분 상하고 만다.
          * 후 아스타, 카호노와 함께 매일 같 수련에 매진하나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는다.
          * 그리고 보름달 밤. 아스타는 반대로 "아예 마력을 있는대로 방출하면 어떻겠냐"는 아디어를 내놓는다. 폭주하면 자신 무효화 시켜줄 거라고 하면서.
          * 애초에 자신에겐 따뜻한 기억 조차 없는데 집중 될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 그때 동료들 나타나 일제히 응원해준다.
          * 하지만 노엘을 낳다가 죽은 듯 한데, 형제들 그녀를 멸시하는 유는 바로 것 때문인 것 같다.
          * 특히 노젤 실버의 반감 강한 편.
          * 신마법 해룡의 요람은 형태상 해룡의 둥지에서 확장된 것 같다.--근데 둥비보단 요람 작은거 아니냐?--
  • 블랙 클로버/73화 . . . . 2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73. '''싸움 끝에, 절망의 끝'''
          * 절망의 베토를 쓰러뜨리고 또 하나의 싸움 일단락된다.
          * 보지 않던 네로가 어느새 마석을 찾아왔다.
          * 야미는 베토에게 향을 피워올리고 아스타는 " 녀석야 말로 가장 크게 절망했던게 아닐까"라며 씁쓸해한다.
          * 그때 날아오는 네로. 한동안 보지 않더니 마석을 물어왔다.
          * 그리고 검은 폭우단에 감사를 표하면서 대사제로서 소원을 뤄줄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한다.
          * 정작 대신관은 그게 마석인지도 모르고 있었다. 그는 그저 일행의 기억을 읽어서 "마석란게 필요하구나"라고 알았을 뿐. 싱거울 정도로 시원하게 가져가라고 줘버린다.
          * 사건은 해결 됐지만 핀랄의 마력 회복되질 않아 아직 돌아갈 수 없다.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노엘. 하지만 카호노는 신전을 지켜줘서 고맙다며 꿈을 포기한 것도 아니고 반드시 치료해서 아 되겠다고 의욕을 불사른다.
          * 노엘 돌아간 뒤 키아토는 노엘에게 반해서 "반드시 다리를 고쳐서 구애의 춤을 추겠다"는 목표가 생긴다. 하지만 카호노는 "노엘은 좀 어려울 것"라고 회의적인 반응.
          * 아스타는 그냥 돌아가기 전에 탐험나 하자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던 모양.
          * 아스타는 역시 백야의 마안 녀석들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녀석들도 "뭔가 용서할 수 없었던 것 있었다"는걸 알게됐다고 한다.
          * 베토도 결국 가장 절망한건 그 자신 아닐까하고 생각한다.
          * 그 말을 들은 야미는 아스타에게 바보냐고 묻는다. 그러면서 "바보는 깊 생각할 필요 없다"고 말한다.
          * 훈훈하게 마무리되나 했더니 아스타의 머리띠로 눈을 가려 버린 채로 냅둬버린다. 양팔 부러져서 올리지도 못하는 아스타.
          * 첫번째 던전에 어 또 네로가 마석을 찾아왔다. 네로의 정체는?
          * 나름 주요 빌런었던 베토가 깨끗하게 컷됐다. 일각에선 부활 떡밥도 점치고 있는데.
  • 블리치/690화 . . . . 21회 일치
         만해 천쇄참월을 해방하는 치고.
          * 치고는 절망을 운운하며 비꼬는 유하바하의 말에 격분한다.
          * 상황을 해하지 못하는 치고에게 유하바하는 "너무 두려운 만해"였다고 말한다.
          * 치고는 해하지 못하지만, "그러고 있을 시간 없다"면서 "방심하지 않겠다고 했잖나"라고 하는데
          * 그 순간 유하바하의 손에 치고의 뿔 들려져 있다.
          * 오리히메가 공격을 막아주는데, 막았는데도 불구하고 치고에게 데미지가 들어간다.
          * 유하바하는 만신창가 된 치고에게 "의문은 없나"고 묻는다.
          * "단지 미래를 보는 것만으로 어떻게 한 치의 오차도 없 함정을 설치해둔 것."
          * 올마티는 "미래를 보는 힘" 아니었다. "미래를 개변하는 힘"
          * 천쇄참월 사상 최초로 해방 자체가 저지된 만해가 됐다.
          * 그런데 천쇄참월에 다른 부가기능 딸린게 아니라면 번에 부러진건 고칠 방법 없다.
          * --어째 쓸데없 자신만만하더라.--
  • 사쿠라 . . . . 21회 일치
         [[벚꽃]]라는 뜻. 인명으로 쓰기도 한다.
         일본어로 [[벚꽃]]라는 의미가 있다.
         === 바람잡 ===
         바람잡라는 뜻. 손님의 구매 의욕을 돋구려고, 손님 행세를 하고 물건을 칭찬하거나 비싸게 물건을 사는 사람다.
         본래 노점상의 은어였으며, 메지 시대 후 일반 사회에 퍼졌다. 한자로는 위객(偽客)라고 쓰기도 했다.
         사람의 름으로 쓰인다. 주로 벚꽃에서 따온 것.
         === 바람잡 ===
         일본어에서는 바람잡를 사쿠라라고 부르는데 어원은 몇가지 설 있다.
          * 에도 시대에 연극 오두막에서 배우에게 말을 거는 구경꾼 역할을 하는 사람들 있었다. 런 사람들 화려하게 분위기를 돋구고 확 사라지기 때문에, 확 피고 사라지는 벚꽃의 성질에서 따와서 사쿠라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것다. 노점상의 은어를 거쳐서 일반적으로 퍼졌다는 설 유력하다.
          * 노동라는 의미의 「사쿠로우(作労)」가 바뀌었다는 설. 별로 유력하지 않다.
  • 사회 . . . . 21회 일치
         본래 '소사어티'는 뜻을 같 하는 사람들 모여 있는 [[모임]]에 가까운 단어였다. 지금도 영어에서는 러한 의미로 쓰인다.
         그런데 [[애덤 스미스]]가 어쨰서인지(…) 서로간에 특정한 해관계나 안면조차도 없는 일반인들의 광범위한 상호작용까지도 소사어티라고 부르면서 그러한 의미로 확장되었는데, 러한 의미의 소사어티는 사실상 본래 뜻과는 거의 아무 상관도 없는 단어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대체 애덤 스미스는 왜 상한 용도로 단어를 썻는지 모르겠다.
         한국에서 사회는 주로 후자의 의미로 쓰고 있다.
         === 악의 조직 '소사어티' ===
         사회라는 조직은 여러 학자들에 따르면 거의 모든 범죄에 '''중대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온갖 흉악범죄에 연관 되어 있으며, 살인,강도,마약거래 등 온갖 흉악범죄에 사회의 책임 끼어있어 정말로 사회의 책임 없는 범죄가 없다. 그 뿐만 아니라 빈곤,집단괴롭힘 등 온갖 문제와 도덕에도 사회가 깊 관여되어 있어 사회의 책임은 매우 크다.
         렇듯 여러 관점에 따르면 정말로 악랄하기 짝 없는 것 사회지만, 사회라는 조직은 아직도 자신 죄악에 별다른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 문제점 있다.
  • 생령 . . . . 21회 일치
         [[일본]] [[오컬트]] 심령학계의 용어. 키료우(いきりょう) 혹은 세(せいれい) 키스타마(いきすだま)라고 읽는다. 생령란 살아 있는 사람의 영다. 와 대조하여 죽은 사람의 영을 사령(死霊)라고 한다.
         죽은 사람의 영혼을 사령라고 하는 반면, 살아있는 사람 육체를 떠나서 날아다니는 것을 생령라고 한다. 생령은 사령과 마찬가지로 어떤 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현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때로는 사람을 괴롭히는 원인 되기도 한다.
         생령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나,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강한 감정에 따라서 날아가기도 하며, 런 경우 [[도플갱어]]처럼 본래 본인 있던 곳과 전혀 다른 장소에서 본인 목격되기도 한다. 증오나 질투 같은 강한 감정을 품고 생령을 날리면, 그 대상 되는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경우도 있다.
         생령란 일본 문화에서 매우 뿌리 깊은 신앙으로서, [[겐지모노가타리]]에서도 와 묘사가 나타난다.
  • 서든어택 2/캐릭터 . . . . 21회 일치
         [[대한민국]]의 [[FPS]] 게임 [[서든어택 2]]의 캐릭터를 소개하는 페지.
         ||미야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프리랜서 용병으로, 개성 강한 복장과 아름다운 외모, 뛰어난 전투능력 때문에 용병 세계에서는 모르는 가 없는, 말 그대로 전장의 아다.
         그녀와 한 전장에 설 수 있다면 아무리 위험한 일라도 기꺼 맡겠다고 단언하는 과격한 용병 팬도 많다고 전해지며, 심지어 유명 용병 그룹 네 개가 제각각 그녀의 팬클럽을 자처, 누가 공식 팬클럽인지를 정하자며 소규모 전투를 치렀다는 소문마저 있다.
         물론 진위 여부는 불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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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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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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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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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a2.nexon.com/mainpage|서든어택 2 웹사트]]
  • 슈퍼히어로 팀 . . . . 21회 일치
         문자 그대로 다수의 슈퍼[[히어로]]들 하나의 팀을 뤄 활동하는 것다. 슈퍼히어로가 단체로 등장함으로서 독자들에게 더 큰 흥미를 유발시킨다.
         팀기에 [[빌런]]측도 슈퍼빌런 팀 또는 더 큰 규모의 조직, 집단으로 나오기도 한다. 때로는 하나거나 그와 다를바없는 소수의 초강력 빌런에게 대항하기 위해 팀 성립되는 묘사도 있다.
         슈퍼히어로 한 명 등장하는 것과 비교하면 슈퍼히어로 팀으로서는 실사[[영화화]]하기 어려운 게 사실다. 일단 등장 캐릭터가 많고[* 히어로가 한 명라 해도 그 히어로와 싸울 빌런과 히어로의 주변인물 등 있다. 그런데 팀라면 더 많아진다.], 각 캐릭터의 비중[* 원작 있는 작품고, 캐릭터가 인기파인데 비중 약하면 욕먹기 딱 좋다. 그리고 인기는 둘째 치고 등장했으면서 별 비중 없으면 왜 등장시켰냐는 비난을 듣기 쉽다.]과 액션[* 주역 초능력자라면 그 초능력을 잘 묘사해야 하고 비능력자라도 뛰어난 격투신같 좋은 액션을 보여줘야 한다. 특히 주역라면.]을 신경써야 하기에 그 난도가 정말 높아진다. 90년대에 먼저 나온 닌자 거북 실사판 3부작의 성공 팀 무비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줬고, [[어벤져스]]의 대박으로 그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알렸다.
         [[슈퍼전대 시리즈]]의 [[전대]]도 슈퍼히어로 팀에 해당된다.[* 다만 스타일에 따라서는 팀보다 더 큰 기관 등 되기도 한다.]
  • 애니멘 . . . . 21회 일치
         [[동물]]에 주제를 둔 특수 수트를 착용하는 악당들. Organizer[* 뉴욕 시장 후보였다.]의 지시에 따라 악행을 저질렀으나 [[데어데블]]에 의해 저지되었다. 후 [[엑스멘]] 등 다른 히어로들과도 대립.
         초기 멤버는 에프맨, 버드맨, 캣맨, 프로그맨. 후 드래곤플라, 지라프맨, 피그맨, 그레트 호네드 아울맨, 래빗우먼란 캐릭터가 생겼다.
         그냥 특수복을 입은 사람나 진짜 수인화된 적도 있다.
          * 에프맨(Ape-Man)
          본명 Roy McVey. 유인원 스타일다.
          본명 Achille DiBacco. 조인 스타일다.
          본명 Townshend Horgan. 고양 스타일다.
          본명 Francois LeBlanc. 개구리 스타일다. 스파더맨과 관련 있는 프로그맨과는 별개의 인물.
          * 드래곤플라(Dragonfly)
          본명 Veronica Dultry. 카운트 네파리아에 의해 합류한 여성 빌런. 잠자리 스타일며 그렇기에 등에 잠자리스러운 날개가 있다.
          기린 스타일. 목 긴 그 기린다.
          * 그레트 호네드 아울맨(Great Horned Owl-Man)
          부엉 스타일.
  • 애로우버스 . . . . 21회 일치
          * '''본 문서의 명칭은 정식 명칭 아닙니다. 공식 명칭 확정되면 수정 바랍니다'''.
         미국의 드라마 [[애로우]]를 필두로 한 [[배경 세계 공유]] 스타일 드라마 시리즈. 후 플래시 등의 드라마가 만들어졌다.
         [[DC 코믹스]]의 히어로 [[그린 애로우]]가 주인공인 애로우가 시작점기에 소속 드라마들도 DC 코믹스가 원작다.
         The CW의 드라마들 소속되어 있으며 고담은 회사가 다르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다만 콘스탄틴과 슈퍼걸은 현재 CW에 전되었다.
         상단에 서술되어있는 것처럼 '애로우버스'라는 명칭은 정식 명칭 아니라 팬덤 사에서 붙여진 수준의 것다. 애로우버스라 불리게 된 유는 드라마 애로우가 첫 방영을 하고, 후 플래시가 등장한 후에 드라마화가 되어서인 듯 하다.
          * [[애로우]] - 그린 애로우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특징은 분위기가 어둡고 막장성 강하다.
          * [[플래시(드라마)|플래시]] - 플래시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애로우와 연계되는 장면 많다. 애로우에 비하면 비교적 부드러운 분위기다. --막장성도 덜하다.--
          * [[DC's Legends of Tomorrow]] - 타임마스터 립 헌터를 중심으로 하여, 아톰, 파어스톰, 화트 카나리, 호크걸, 호크맨 등 애로우와 플래시에서 출연하던 캐릭터들 한 자리에 모였다.--애로우와 플래시에서 남는 애들을 모아놓은 잡탕 드라마.--
          * [[콘스탄틴]][* NBC에서 전.]
          * [[슈퍼걸(드라마)|슈퍼걸]][* CBS에서 전.]
          * [[빅센]][* 웹 애니메션. 후 캐릭터 '빅센'은 실사 드라마에서도 등장.]
  • 에스컬레이터 식 학교 . . . . 21회 일치
         일본에서는 공립 초등학교, 공립 중학교에 진학하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입학 시험 없으나, 사립 등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부터 학력 검사를 명분으로 한 입학 시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동일한 학교 법인, 혹은 비슷한 계열나 제휴 관계가 있는 학교 사에서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혹은 고등 전문학교, 고등학교에서 대학, 단기대학(전문대학) 등에 입학할 때 입학 시험없 진학할 수 있는 별도의 선발 제도가 있다. 를 한 번 타면 자동으로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에스컬레터에 비유하여 에스컬레터 식 학교라고 부른다.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일체화 되어 있는 중고일관교(中高一貫校)가 흔히 있는 형태다. 학교에 따라서는 유치원에서 대학교까지도 에스컬레터 식으로 다닐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대체로 그리 많은 비율은 아니지만, 중도에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 품행에 문제가 있으면 퇴학되거나 추천 삭제 되기도 하고, 가정 사정 어려워진 경우에는 비싼 학비 때문에 학교에 다니가 어렵게 되기도 한다. 반대로 더 높은 수준의 학교에 합격하여 내부 과정에서 떠나는 경우도 있다.
         수업진도 진행 비교적 빠르다. 특히 중고일관교의 장점은, 6년 간의 수업 일정을 모두 한 학교에서 진행한다는 것 꼽힌다. 예를 들어서, 고3 동안 1년 전체를 대학 입시를 위한 수업에 임한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런거 아니라도 하는데
         단점은 다음과 같은 것 꼽힌다.
         학비와 기타 비용(기부금 등)을 필요로 한다. 매우 고액다. 한 번 들어가면 진학에는 어려움 없지만, 들어가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진학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아서 사회를 가볍게 보고 철부지 같은 인간 되어, 사회인, 어른 되었을 때 지장을 겪게 된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
         어렵지 않게 진학할 수 있는 환경다보니 학력에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라도 진학, 졸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 학력 우수한 사람도 있다.
  • 연하장 . . . . 21회 일치
         새해를 축하하는 뜻으로, 간단한 글나 그림을 담아서 보내는 문서, 엽서.
         15세기 독일에서 그리스도 탄생을 기념하며, 신년을 축복하는 글을 담은 카드를 동판에 인쇄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영국]], [[미국]] 등으로 연하장 풍속 확대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세함(歲銜)’라고 하여, 신년 초에 직접 찾아가 인사하지 못하면 아랫사람을 시켜서 서찰을 보내는 풍습 있었다. 관아에 속한 장교나 병졸은 자기 름을 적은 쪽지를 상관의 집으로 찾아가서 세합장에 넣었다.--셀프 우편배달-- 양반 집안 여인들은 바깥 출입 어려워, 친지에게 덕담을 담은 글을 써서 여종을 시켜 배달하게 했는데, 를 문안비(問安婢)라고 불렀다.
         임금 신하에게 내리는 것으로서, [[불로초]]를 짊어진 도동나 [[노자]]를 그린 그림을 내려주는 ‘세화(歲畫)’라는 풍속 있었다.
         우편제도가 등장하자 우정국에서 연하장을 발매하게 되었다. 최초의 연하장은 1900년에 발매되었으며, 전통의상을 걸친 우정국 관리들의 모습을 컬러 인쇄하고, '신년을 맞하여 한국 황실과 우정국의 임직원들은 여러분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일제 강점기 후로 고향에서 떨어져 새해에 일일 찾아갈 수 없게 되자, 연하장 유행하게 되었다. 장수나 복을 상징하는 해, 학, 소나무, 십지, 겨울 풍경 등의 그림을 그린 연하장 유행했다.
         해방 후에는 고위 공무원들 일본에서 대량으로 주문한 카드로 신분을 과시하기도 했는데, 정권 교체 시기에는 허례허식라는 유로 크리스마스 카드 및 연하장 교환 금지령을 내리기도 했다.
         현대에는 메일과 카카오톡으로 연하장을 보내게 되었다.
  • 오봉 . . . . 21회 일치
         우란봉에(盂蘭盆会-백중맞)를 줄인 말로, 일본의 중요한 명절다. 평일지만, 많은 사람들 여름 휴가를 얻어서 시골로 귀성하므로 회사가 업무를 쉬는 회사가 많다. 오봉의 시기는 전국 대부분 양력 8월 15일지만, 다른 날짜에 행사를 하는 지방도 있다.
         「쇼로다나(精霊棚-제사단)」: 제단을 차려서 오에 나무젓가락 같은 것으로 발을 달아서 말처럼 만들고, 가지는 소처럼 만들어 공양을 한다. 영혼은 말에, 짐은 소에 실어서 돌아간다는 의미가 있다.
         「봉오도리(盆踊り)」 : 강강술래처럼 빙빙 돌면서 춤을 춘다. 각 지방마다 특색 있다.
         「무카에비(迎え火)」: 선조의 영혼 길을 잃지 않도록 13일 저녁 집 앞에서 불을 지피는 것다.
         「오쿠리비(送り火)」: 16일에 같은 장소에서 불을 지펴서, 영혼을 돌려보내는 것다. 쿄토 에서는 산에다가 큰 대(大) 자로 불을 지르는 풍속으로 유명하다.
         불교의 우란분재(盂蘭盆齋) 의 기원 설화는 러하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 목련존자는 신통력으로 자신의 어머니가 아귀도에 떨어져 굶주림에 고통 받는 것을 보고, 석가모니에게 어떻게 해면 좋은지 물엇다. 석가모니는 여러가지 음식, 과일, 초를 준비하여 스님들의 안거가 끝나는 7월 15일에 공양을 하면 아귀도에 떨어진 자들 역시 음식을 먹게 될 것라 하였다. 그대로 행하자 목련존자의 어머니 역시 아귀도에서 구제되었다.
         백중은 중원(中元)라고도 하는데, 음력 7월 15일다. 도교에서 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중국의 민속신앙에서는 날은 저승의 문 열리고 조상의 영혼 돌아오므로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일본에도 비슷한 민속 신앙 있다. 대개 비슷한 시기에 행사가 모여 있으므로 불교, 도교, 민속 신앙 등 습합되어 열린다. 서양에서는 할로윈에 대응하는 것으로 본다.
  • 원더우먼 . . . . 21회 일치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아마존의 공주며 평화의 대사. 오랜 역사를 가진 DC 코믹스에서도 큰 인지도를 가진 슈퍼 영웅며 슈퍼맨, 배트맨과 더불어 빅3. 트리니티라고도 불린다. 본명은 다애나.
         완벼한 인물. 아마존 보통 사람은 상대도 안되는 괴력을 지닌데다 원더우먼은 들 중에서도 엄청난 강자다. 어쩌면 슈퍼맨보다 강력할 수도 있으며 슈퍼맨과 달리 약점도 없다. 전투실력도 달인.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헤파스토스가 만든 아템을 장비. 유명한 진실의 올가미는 접촉한 자가 진실만 말하게 만들며 슈퍼맨도 끊지 못할 정도로 튼튼한 무기다. 외모까지 완벽해서 남자 동료들에게 사랑받는다. 정말 완벽한 인물.
         관련 캐릭터로는 아마존의 여왕자 어머니인 히폴리타, 사드킥인 원더걸 있다. 주된 빌런은 치타.
         진실의 올가미 외에도 특징적인 장비는 손목의 팔찌. 팔찌를 용해 총알을 튕겨내는 묘사가 나온다. 외에 투명 제트기도 보유. 매체에 따라서는 검을 쓴다.
         애니메션 [[저스티스 리그(애니메션)|저스티스 리그]]에서도 등장했으며 저스티스 리그의 최초의 멤버들 중 한명다.
         영화 프랜차즈 DC 확장 유니버스에서도 등장. 단독 영화도 나올 예정다.
         매체에 따라 살짝 거만한 성격란 묘사가 있다.
         다애나 외에도 원더우먼 존재. 그녀의 어머니인 히폴리타도 원더우먼 활동을 했다.
  • 인왕 . . . . 21회 일치
         [[금강역사]]의 별칭. [[절]]로 들어가는 문의 좌우에 서있다. 그림나 동상으로 만들어서 세운다. 일본어로는 '니오우'라고 부르는데, 한자를 인왕 아니라 왕(二王)으로 쓰기도 한다. 절의 수호신격 같은 위치에 있다.
         절을 지키는 수호신으로서, 분노한 표정을 짓고 있다. 2체의 금강역사를 묘사할 때는 한 쪽은 입을 벌리고, 다른 한쪽은 입을 다물고 있다. 입을 "아~!"하고 벌리고 있는 것을 아형(阿形), 입을 "훔~!" 하고 다물고 있는 것을 훔형(吽形)라고 부른다. 아형은 나라연금강, 훔형은 밀적금강라고도 부른다. 갑옷을 입은 형상으로 묘사되거나, 상반신 나체의 모습으로도 그려진다. 오분율에 따르면 석가모니 곁에는 항상 500명의 금강역사가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절에서는 선문-일주문-인왕문-사천왕문의 순서로서 배치되며, 금강역사는 사천왕보다 격 낮은 수호신격으로 여겨진다.
         본래 단지 부속적인 수호신므로 금강역사 자체가 숭배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본에서는 건강한 모습 때문에 건강을 수호하는 신, 다리가 튼튼해보므로 '건각의 신'으로서 숭배되기도 한다. 짚신을 공양하여 건강해지거나 다리가 튼튼해지길 기원하거나, 커다란 짚신을 걸어놓고 만지면 다리가 튼튼해진다고 신앙하기도 한다.
         본래 고대 간다라 문명에서 [[불상]] 처음으로 제작됐을 때, 금강역사의 원형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아폴로]]에서 그 모습에서 빌려온 [[석가모니]]와 유사하게, 그리스 신화의 [[헤라클레스]]의 모습으로서 석가모니를 수호하는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었다. 그리스 문화의 영향을 받은 간다라 문명 불교와 그리스 신화를 습합하여 신앙체계를 형성했으며, 과정에서 헤라클레스가 금강역사가 되어 수호신으로서 불교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던 것다.
         고대에 금강역사는 집금금강(執金剛神)라고 하여, 단 1체로서 [[금강저]]를 들고 갑옷을 두른 신으로 묘사되었다. 는 석가모니를 상징하는 [[사리탑]] 사원의 중심었으므로 탑을 지키는 신으로서 여겨진 것다. 사원 건축 발전하면서 담벼락을 둘러치고 금강역사는 '성문' 밖으로 위치가 옮겨지게 되었는데, 성문의 좌우에 배치되면서 집금금강은 한 쌍의 금강역사로 변화되었다.
         분황사지 9층 석탑 같은 경우, 금강역사 한 쌍에 사자 4쌍으로 석가모니를 상징하는 '탑'을 지키는 구조가 되어 있다. 사천왕 등 나타나면서 금강역사는 점차 밖으로 밀려나서 절의 비교적 바깥 쪽에서 지키는 수호신 되었다.
          * [[북두의 권]]의 데빌리버스는 [[나한인왕권]]라는 권법을 사용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38화 . . . . 21회 일치
         [[츠보미 후지코]]는 [[미나모토 코치]]와 [[사카키 슈지]]를 동시키면서 석연치 않은 낌새를 보인다.
          * 칠드런 일행은 미나모토와 사카키의 동 소식을 [[효부 쿄스케]]에게 전한다.
          * [[아카시 카오루]]는 후지코의 상태가 상하다고 전하며 쿄스케에게 조언을 구하려 하지만 효부는 '''원래 상한 여자'''라며 신경쓰지 않는다.
          * 하지만 미나모코와 사카키는 적응 훈련을 핑계로 소환된 뒤 행방 묘연해졌을 뿐더러, 후지코는 우주행을 마중하겠다는 칠드런의 의양도 묵살한다.
          * 애초에 판도라와 바벨은 적대관계고 임시적으로 휴전하고 있을 뿐인데, 적의 수장 위기에 처했다면 자신들에게 나쁠게 없는 상황라고 비웃는다.
          * 후지코의 명령 마음에 들지 않거든 무시해 버리라고 하면서, 어차피 마음만 먹으면 경찰든 뭐든 칠드런을 막을 수 없다고 충동질한다.
          * 그래도 반항과 반역은 정도가 다르니, 우선은 렇게 해보라며 다른 방안을 알려준다.
          * 미나모토와 사카키를 태운 로켓 우주기지로 발사된다.
          * 그런데 기지에 도착해 보니 칠드런 일행 효부의 협조를 받아 먼저 도착해 있었다.
          * 후지코는 효부가 칠드런을 도울 것을 알고 함정을 판 것다.
          * 부하는 효부의 부하를 어떻게 처리할 거냐고 묻는데 "뒷일을 생각해 금방 풀어주겠지만 그건 버릇을 고쳐준 다음다"라고 답한다.
         '''* 츠보미의 눈가에 블랙팬텀의 세뇌가 걸린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균열 나타난다.'''
          * 효부가 비협조적으로 보지만 사실 후지코의 상을 제일 먼저 감지한 것도 효부였고 마기를 잠입하게 한 것도 있다. 실제로는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내색하지 않는 듯.
          * 사카키도 세뇌당한 사람들에게 보는 균열 나타난 적 있는데 떡밥일지 어떨지는 아직 알 수 없다.
  • 절대가련 칠드런/449화 . . . . 21회 일치
          * 효부 쿄스케의 감염은 예상보다 빠르다. 시간 촉박해진다.
          * 효부는 마기를 순순히 풀어주며 조직원 되길 회유한다.
          * 때마침 효부를 추적해온 정부군의 병력닥치고 효부는 시로에게 "싸우는 방법"을 가르쳐주겠다고 하는데.
          * 효부는 "네가 너인 채로 우리의 적 될리 없다"고 독백하며 마기의 정신에 진입한다.
          * 효부는 수리공 올 때까지 근처 폐가에서 쉬자며 동한다.
          * 마기는 효부를 공격하지만 가로막히고 머슬 빅 매그넘으로 굳혀 버린다.
          * 지금까지는 멀쩡한 척하고 있던 머슬도 마기가 취향라 그런지 본성을 거리낌 없 드러낸다.
          * 나라는 내전 과정에서 에스퍼는 군에서 고용되거나 전부 죽임 당하거나 둘 중 하나라 한다.
          * 그리고 마기에게 "마기 시로"라는 름을 처음부터 붙여주며 "새로운 가족 될 것"라고 말한다.
          * 마기는 반발하지만 에스퍼에게는 에스퍼 가족 필요하다는 지론을 펼치며 그렇게 해야 노멀들에게 굴복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는데.
          * 효부는 세일즈 상의 경쟁자라고 설명한다. 사실 나라의 내전도 블랙 팬텀 돈을 벌기 위한 수단.
          * 효부는 저 녀석을 용해 마기가 가진 능력 엄청나게 강력하다는걸 알려주겠다고 하는데.
          * 현재 블랙팬텀은 회상편에 나오는 블랙팬텀 전신으로 보인다. 아마도 길리엄의 부친 세운 시절의 조직으로 추정된다.
  • 정좌관심 . . . . 21회 일치
         송나라 후 [[유교]]에서 주장하는 수행법다. 정좌는 조용히 앉아서(정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관심)으로서, 줄여서 정좌(靜坐)라고 하였다. [[주희]]는 특히 를 강조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을 안정 상태로 두는 거경(居敬)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독서]]와 함께 수행법으로서 중시되었다.
         주희는 『대학』에 나오는 '고요한 뒤에야 능히 안정 되며 안정된 뒤에야 능히 생각할 수 있고 깊 사색한 뒤에야 능히 얻을 수 있다(靜而後能安 安而後能慮 慮而後能得)'는 구절에 따라서, 정좌를 통하여 고요하고 안정된 마음을 얻는 것을 목표로 했다.
         유교의 정좌는 [[불교]]와의 대립, 영향 관계에서 나타난 수행법으로 보인다.--[[좌선]] 퍼가요~-- 실제로 주희는 자신의 저작에서 유교의 '정좌'는 [[불교]]의 [[좌선]]과는 목적과 방법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였으나, 후에는 오히려 불교와의 관련성을 지적받게 되었다. [[정약용]]은 주희가 강조한 '본성'과 '명덕' 『능엄경』의 '여래장'과 동일하며, 주희가 주장한 공부 방법 역시 불교의 [[좌선]]과 사실상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러한 주장에는 주희가 불교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반론도 있지만, 불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정좌관심은 간화선과 같 한 순간에 얻어지는 깨달음(돈오돈수)가 아니라 독서와 병행한 '점진적'인 깨달음(돈오점수)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중국나 한국 불교에서 주류가 되는 [[간화선]]보다는 후 불교계에서 쇠퇴하여 사라지는 [[묵조선]]과 유사성 있다고 여겨진다.
         [[유교]]에서 정좌가 도입된 것 언제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북송]] 시기에 주염계는 자신의 저서 『태극도설』에서 ‘주정입인극(主靜立人極)’라고 주장하였으며, 그 뒤 명도와 정좌를 가르쳤고, 정좌 수행은 유교의 주류가 되었다.
         주희의 스승 동(李)은 "하루의 반은 독서 하루의 반은 정좌"(半日讀書 半日靜坐)라고 하여 정좌를 강조하였다. 주희 역시 러한 가르침에 따라서 정좌를 강조하였으며, 정좌의 론적 체계를 세웠다.
         [[퇴계 황]]은 정좌를 하는데 있어서 적절한 자세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연구한 바 있으며, 주희의 주장에 근거하여 정좌는 불교의 수행과 다르다는 것을 밝히려 했다.
  • 조선활자본 삼국지통속연의 . . . . 21회 일치
         [[조선시대]]에 출판된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의 판본다. 조선방각본 삼국지연의와 함께, 삼국지연구에 중요한 판본다. 8권만 현존하고 있다.
         조선방각본 삼국지연의는 박재연(朴在淵) 교수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권을 수집하여 전권을 영인 출판한 것으로, 2008년에 출판되었다. 조선방각본 삼국지통속연의는 중국사회과학원(中國社會科學院)에 원각본(原刻本)의 일부분 소장되어 있는 주왈교본 갑본(周曰校本甲本)과 대조를 거쳐, 주왈교본 갑본과 동일한 판본라는 것 확인되었고, 조선방각본 삼국지통속연의를 통해서 주왈교본의 완전한 모습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조선활자본 삼국지연의 역시 2010년 3월, 박재연 교수가 발굴한 것다.
         [[명종]] 년간(1534~1567)에 간행된 것으로 추측된다. 금속활자로 간행되었고, 병자자(丙子字)를 썻다. 드문드문 굵기와 크기가 다른 목활자가 끼어 있어 '후기 병자자'로 추정된다. 활자로 볼 때 1552년 후 1560년대 초중반 사에 인출된 것으로 추측된다.
          판본은 중국의 주왈교본갑본(周曰校甲本,1552)을 기준으로 하여, 가정임오본(嘉靖壬午本,1522)을 참조하고 교감을 더하여 상하권으로 간행한 판본다. 판본의 발견으로 조선에서 읽었던 삼국지는 주로 주왈교본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조선방각본 삼국지연의 역시 주왈교본다.)
          * 조선왕조실록에서 삼국지연의에 대한 기사 가운데 “至於印出” 있었는데, 임란 전에 삼국지연의가 조선에 전래되었으나 간행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어으며, 활자본 아니라 조선번각본나 주왈교본갑본 목판본을 지칭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판본의 발견으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삼국지통속연의가 목판본 아닌 활자본을 의미한다는 견해가 굳어지게 되었다.
          * 현존하는 최고 판본인 '가정본'보다 오래된 텍스트를 반영하고 있다는 설 있다.
  • 코난(미래소년 코난) . . . . 21회 일치
         대변동 후, 남겨진 섬(残され島)[* 한국판에서는 '홀로 남은 섬'.]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던 12살 소년. 문명 멸망할 때에 추락한 로켓의 탑승자들 사에서 태어났다. 전쟁과 대변동 끝에 멸망 직전까지 몰린 지구를 보아온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덕분인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착한 마음의 소유자로 성장했다. 또한 풍성한 자연 속에서 자란 덕분에 살아남기 위한 여러가지 지혜와 놀라운 강함,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지니고 있다.
         해변에 떠밀려온 소녀 [[라나(미래소년 코난)|라나]]와의 만남을 계기로, 바깥 세상을 알게 된 코난은 모험을 떠나게 되며, 도중에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그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크게 성장해나간다. 그리고 그의 존재로 인해 주변인물들도 성장. 모험을 끝낸 후, 고향인 남겨진 섬으로 돌아가는데 그 동안 섬은 신대륙 되어 있었다.[* 극중에서 언급되어온 지각변동의 영향었다.] 신대륙에 라나와 같 정착할 듯.
         발가락 힘 인상적나 코난의 신체능력은 발가락 힘 말고도 '''전체적으로 매우 우수하다'''. 1화에서 혼자 자기보다 큰 [[상어]]를 잡은데다 후 곳곳에서 코난 가진 놀라운 강함을 확인할수 있다. 다만 발가락 힘 좀 더 자주 나온 트레드 마크일 뿐다. 어찌되었건 굉장한 강함을 지녀서 상대가 어른라도 공평한 상황에서 붙으면 기며 작살 던지기는 뛰어난 정밀성을 자랑한다.[* 눈에 안보일 정도로 높 던졌다가 발가락으로 받아냈다.] 머리도 좋으며 정신적으로도 강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원작소설인 남겨진 자들에선 설정 달라서 처음 나올때 10대 후반었다가 섬에서 표류하면서 20대 청년으로 자라났다. 물론 원작에서도 무인도에서 홀로 먹고 살며 지내서 매우 튼튼해 강인한 점 돋보인다. 다만 발가락 힘은 없다. 코난 특유의 발가락 힘은 애니메션에서 묘사된 것다.
  • 테헤페로 . . . . 21회 일치
         표기는 모티콘 판, 별장식 판, 장식없는 히라가나 판 있다.
         개그 개인기의 하나; 머리를 옆으로 비스듬 기울고, [[윙크]]를 하면서 혀를 살짝 내민다. 상대가 울컥 했을 때 개인기를 발휘하여 귀여움으로 상대를 진정시킨다(…)는 의미가 있다.
         과자체인점 후지야의 마스코트 페코쨩(ペコちゃん) 비슷하며, 「테헷(てへっ)」나 「페롯(ペロッ)」같은 의태어는 오래된 만화나 애니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걸 성우 히카사 요우코가 2000년대 부터 조합하여 개인기로 쓰기 시작했다. 참고로 히카사 요우코 본인 사용하면 기분나쁘다고 [[츳코미]]하고 다른 사람 하면 귀엽다고 해주는 것 예의(?!).
         [[성우]] 히카사 요우코(日笠陽子)다. 히가시 요우코(日笠陽子)와 나카무라 에리코(中村繪里子)가 진행하던 라디오 간사의 방송 프로그램 「놀라움 전대 모모노키 파브(おどろき戦隊モモノキファイブ) 」에서 처음으로 나온 것으로, 2009년 6월 방송된 제12화에서 나왔다.
         나카무라 "여고생 라든가 틀림없 쓸거야."
         초창기에는 주로 히카사 요우코와 성우를 중심으로 퍼져나갔다. 특히 당시 [[케온!]]의 성우 멤버들 감염되었으며, [[토요사키 아키]]가 자주 썻다고 한다. 후 성우계를 넘어서 연예인들에게 퍼지기 시작했고, 청소년들에게 유행어로 빠르게 퍼져나가서 일반적으로 정착됐다. 히카사 요우코는 야망을 달성했다고 볼 수 있을 것다.
          * 「성우 그라 web 마음대로 선정하는 유행어 2009(声グラwebが勝手に選ぶ流行語2009)」 수상.
         [[케온!]]에서
  • 토리코/365화 . . . . 21회 일치
         [[토리코]] 365화. '''늑대의 아'''
          * 심지어 지금은 100% 힘을 발휘한 것도 아니고 노킹 해제되고 있는 단계. '''지로 몸에 박혀 있던 피어스가 봉인구였다.'''
          * 블루 니트로는 그 가공할 힘을 '''팔왕나 구르메 세포의 악마에 비견'''한다. 하지만 지로는 '''"재생기관"을 가진 인간'''인데, 인간의 몸임에도 '''"어둠의 세포"'''가 농축되어 있다는데...
          * 아마도 태어나면서도 '''레드 니트로나 순도 100%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를 포식'''해왔을 거라 추측한다. '''지로는 "많 먹었다고 했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떤다.'''
          * 지로는 자신 '''"낭왕 기네스"가 주워다 기른 아'''임을 밝힌다. 어렸을 때부터 '''기네스가 레드 니트로를 잡아다 먹여왔고 그 결과 지금의 지로'''가 되었다.
          * 지금 상태에서 사용하는 기네스 펀치는 블루 니트로들 '''"지구를 멸망시킬 작정냐"'''고 물을 정도의 파괴력
          * 하지만 지로는 그럴 일은 없다며 [[세츠노]]가 지킬 것기 때문라 한다.
          * '''세츠노는 기압돔란 기술을 써서 지구레벨의 바리어를 생성'''한다. 바리어는 '''기네스 펀치의 위력도 흘려보내는게 가능'''하다.
          * 마침내 등에 있던 봉인구까지 떨어지며 지로는 마침내 100%의 파워를 해방한다. '''봉인은 과거 아카시아가 했던 것'''으로 100%의 '''지로는 놀라울 정도로 젊어진다.'''
          * 지로가 낭왕 기네스와 관련되었을 거란 떡밥 완전히 회수됐다.
          * 블루 니트로는 팔왕나 네오에는 못 미쳐도 세계 정점에 달한 실력자들란게 통설었는데, 100% 상태도 아닌 지로에게 완전히 박살나면서 완전히 체면을 구겼다.
          * 지로에게도 "어둠의 세포"가 농축되어 있다는 말 나왔는데, 건 전회에 나왔던 "세포의 색" 떡밥과 관련있을 가능성 높다.
  • 토리코/366화 . . . . 21회 일치
          * 설명하는 사지 않는 실 같은 것 갑자기 지로를 묶는다.
          * 원래 '''구르메 세포의 악마에겐 "데빌, 오거, 사탄" 등의 형태'''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번성한 것 자신들 '''"트롤"'''형.
          * 그 장점은 "요리"에 있다고 한다. 그들 "구르메 귀족"라 불릴 수 있었던 것도 때문.
          * '''그 정점 "금관두". 어떠한 식재도 썩지 않게 보존해주는 "통조림"다.'''
          * 지로는 그걸 '''"농담"치부'''하며 자신을 묶은 와어를 끊어내 버리고 '''블루 니트로들을 일방적으로 박살내 버린다.'''
          * 마치 장난하듯 하나씩 하나씩 블루 니트로를 처단하며 그들의 공격을 가볍게 받아친다.
          * 렇게 일방적으로 싸우던 지로는 마지막으로 남은 블루 니트로를 공격하려다 '''"너 어딜 보냐"'''며 잠시 방심한다.
          * 네오는 아카시아의 얼굴을 꺼내서 "오랜만구나 지로"라고 인사하는데
          * '''놀랍게도 지로는 머리가 날아간 상태인데도 여유롭게 "아카시아 선생님"라며 대답한다.'''
          * 완전히 지로무쌍타임. 블루 니트로는 유효타도 거의 먹지 못하는데다가, 기껏 먹여봐야 데미지를 노킹해서 무효화시킨다. 물리 면역 ㄷㄷㄷ
          * 아마 노렸는지 '''시간 자체를 노킹'''해 버리면서 '''"몇 초간 나의 세계"'''라는 대사를 해준다.--시간을 멈춰라 마 월드야--
          * 니트로들 자신들의 내력을 소개하면서 구르메의 악마는 "트롤", "데빌", "사탄", "오거"등 다양한 종류가 있음을 밝혔다.
          * "오거"는 당연히 토리코의 "오니"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고, "사탄"은 써니의 "사탄 헤어"가 관련 있을 듯 싶다.
          * "데빌"은 코코와 제브라의 악마가 각각 "포즌 데빌"과 "사운드 데빌"로 명명됐으니 쪽일 듯.
  • 토츠카 요트 스쿨 . . . . 21회 일치
         국제 레스 우승 경험 있는 요트 선수 토츠카 히로시(戸塚宏)가 1976년 아치현에 세운 요트 학원. [[스파르타 교육]]을 내세우며 [[부등교]], [[히키코모리]] 등의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강력한 교육으로 '갱생'을 하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입소자를 받았다. 그리고 [[체벌]]을 명목으로 한 폭행 사건으로 여러 학생들을 사망에 르게 한 사고를 일으켰다.
         과격한 훈련으로 2명의 사망자, 2명의 행방불명자를 일으켰으며, 토츠카 교장 및 코치 15인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다.
         과격한 폭행과 훈련 논란 되었음에도 [[시하라 신타로]] 등을 중심으로 「토츠카 요트 스쿨을 지원하는 모임(戸塚ヨットスクールを支援する会)」 결성되어 약 3000명 후원을 하고 있다.
         1976년 설립 당초는 [[요트]]의 즐거움을 가르치는 학원었으나, 학원에서 훈련을 받고 건강해졌다는 소문 퍼져 부등교를 하는 학생 등고 학원 측에서 를 마케팅으로 활용함으로서 체벌의 유용함을 앞세운 스파르타 학원으로 변질되어 갔다.
         1979년에서 82년 까지 훈련생의 사망, 행방불명 사건 잇다라 교장 하 15명 체포, 형사 재판 벌어지며 를 토츠카 요트 스쿨 사건라고 한다. 토츠카 교장은 6년의 실형 판결을 받았으며, 2006년에 출소하여 학교에 복귀하고 운영을 여전히 담당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에게 강연을 하고 있다.
  • 호환성 . . . . 21회 일치
         어떤 장치나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기계, 데터를 다른 장치나 시스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사례. 흑백 텔레비젼에서 컬러 텔레비젼 용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것, 스테레오 방송을 스테레오가 아닌 기기로도 수신할 수 있는 것 대표적인 사례다. 물론 흑백 텔레비젼에서 컬러 텔레비젼용 방송을 수신한다고 컬러로 나오지는 않고, 스테레오 방송을 스테레오 지원 안되는 기기로 해도 스테레오 들리는건 아니다.--좀 슬프다.-- 경우는 '일단 쓸 수 있기만 하면' 호환성 있는 걸로 본다. 수신은 할 수 있어도 쓸 수 없으면 호환성 있다고 볼 수 없다.
         는 [[정보공학]]의 호환성다. 하나의 장치에서 처리한 데터, 프로그램을 다른 장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 예를 들어 [[윈도우즈]] 프로그램은 컴퓨터에 관계없 어떤 윈도우즈 기기에서도 호환성 있다. 물론 [[사양]]은 있지만. 윈도우즈와 맥은 기종은 프로그램은 호환성 없지만, 데터는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데터 호환성은 있다.
         특정 아키텍쳐의 상위 기종과 하위 기종에 대해서는 [[상위호환]], [[하위호환]]라는 표현을 쓴다.
         호환성은 생산성 때문에 여러모로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자주 다루어지는 문제다. 일단 아키텍쳐가 바뀌면 모든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동작을 보장하는 [[삽질]]을 해야 하기 때문다. 메저한 아키텍쳐라면 큰 문제 없지만 마너한 아키텍쳐는…. 그래서 [[자바]] 같은 [[가상 머신]]으로 호환성을 확보하기도 한다.
  • Crusader Kings 2/궁정 . . . . 20회 일치
         게임 [[Crusader Kings 2]]의 시스템 중 하나인 궁정에 대해 설명하는 페지.
         궁정은 플레어의 수족과 같은 역할을 한다. 들은 플레어의 봉신과 가신들 중에서 임명할 수 있다.
         제일 중요한 놈들. 놈들 중 하나만 없어도 임명하라고 경고 메시지가 뜬다.
          직책에 임명된 들은 군주에 대해 음모 보너스가 들어간다는 것에 유의하자. 만약 당신을 암살하려는 놈들 주요 직책에 있는 인물을 영입하면 음모 세력 확확 늘어난다.
          재상을 지목한 백작령으로 파견시켜 명분을 날조하게한다. 성공한 경우에는 군주가 해당 백작령에 대한 소유 명분 생겨 땅을 내놓으라며 전쟁을 걸 수 있다. 해당 군주에게만 명분 생기지 그 후계자에게는 안 생긴다는 것에 주의. 운 나쁜 경우에는 명분을 날조하고 있다는 것을 들켜 해당 지역 영주들 화를 내거나 암살자를 시켜 재상을 죽여버리기도 한다. 운 좋다면 공작령 단위 날조에 성공할 수도 있으며, 만약 군주가 해당 지역의 왕 되는 야망을 가졌다면 왕국령 단위 날조에 성공할 수도 있다.
          재상을 지목한 백작령으로 찌라시를 돌리게한다. 성공할 경우 해당 백작령의 가신들과 군주들의 서로에 대한 의견을 감소시킨다. 낮은 확률로 들켜서 해당 지역의 군주들 분노한다.
          재무관을 지목한 백작령으로 파견해 세금을 거두게한다. 해당 백작령의 세금 수입 증가한다. 일정 확률로 짭잘한 특별 소작료를 징수해 보내오지만 낮은 확률로 성난 소작농들에게 폭행당해 부상을 입거나 죽어버린다.
         자신 알아낸 음모를 주군에게 보고한다. 자기가 주도했거나 엮인 음모는 안 말해주니까 주의.
          첩보관을 지목한 백작령으로 파견해 해당 지역 귀족들을 사찰하게한다. 해당 백작령의 인물에 대한 음모력 증가한다. 일정 확률로 루머를 캐내 돈을 뜯어내거나 부정 부패를 적발해 벌금을 뜯어낼 수 있다.
          * 궁정 난쟁
  • Europa Universalis 4 . . . . 20회 일치
         [[스웨덴]]의 게임 제작사인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에서 만든 역사 시뮬레션 게임 시리즈인 Europa Universalis 시리즈의 4번째 게임. 보통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Crusader Kings 2]]와 비교되는 편 많으며, 실제로도 [[인터페스]]가 상당히 유사하다~~당연하지 둘다 같은 제작사니깐.~~[* 엔진 클라슈비츠로 같은게 가장크다.] 다만 차 있다면, 크킹은 유저가 '''통치자'''에 입장에서서 자기 가문원을 늘리면서 확장해가는 방식라면 유파는 유저가 말그대로 나라하나를 통째로 경영해가는 느낌라는 것정도...?~~그러니깐 크킹 1인칭 주인공 시점라면 유파는 전지적 작가시점라는 것다~~
         제작사가 와패니즈로 유명하다(...) 일본의 왠만한 다묘들은 전부다 있으며, 몇몇 다묘들은 서양에서 유명한 명군들보다 능력치가 높기도 하다. 거기다가 일본한테 붙어있는 사기 전통인 규율[* 쉽게 말해서 공격력+방어력. 규율 높을수록 한번의 전투로 더 많은 상대군사를 잡을수 있고 더 늦게 패주한다.] 10%는 진짜(...)~~조선하면서 것때문에 고통을 몇번 받은건지...~~[* 프로 념을 다열어야 규율 7.5%다. 쪽은 개신교개종을 반드시 하게되있기에 2.5%추가되서 10%긴 하지만.]
  • Y2K 버그 . . . . 20회 일치
         연도를 두글자로 기억하는 컴퓨터들 2000년 되면 연도를 1900년으로 인식, 오작동을 일으킬 것라는 버그. 당시 1990년대만 해도 컴퓨터가 상당히 많은 곳에 퍼져 있었기에 버그는 회사나 국가의 전산 시스템, 병원의 의료기기 등에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것라고 예상되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8122900099118001&edi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8-12-29&officeId=00009&pageNo=18&printNo=10254&publishType=00010|매일경제 1998년 12월 29일 기사, 네버 뉴스 라브러리]]
         미국 연방준비의사회는 [[ATM]] 작동하지 않을것을 우려하는 시민들 99년 말에 대량으로 현금을 인출할 것라 예상, 500억 달러를 추가 발행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8112200209101007&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8-11-22&officeId=00020&pageNo=1&printNo=24046&publishType=00010|동아일보 1998년 11월 22일 기사, 네버 뉴스 라브러리]]
         미국의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Y2K에 대해 설명하는 사트를 공동으로 개설하였으며[*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9051000099107012&ed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9-05-10&officeId=00009&pageNo=7&printNo=10363&publishType=00010|매일경제 1999년 5월 10일 기사, 네버 뉴스 라브러리]], 국내 컴퓨터 업계 또한 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였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8060800329109001&ed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8-06-08&officeId=00032&pageNo=9&printNo=16453&publishType=00010|경향신문 1998년 6월 8일 기사, 네버 뉴스 라브러리]]
         애니메션 [[심슨 가족]]에서는 등장인물인 호머가 Y2K 대비를 하지 않아 [[https://youtu.be/NGUNOKREcvs|세상 멸망하는]] 에피소드가 방영된 적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9화 . . . . 20회 일치
          * 우마루는 히카리가 스마트폰으로 무의미하게 시간을 때우는걸 보고 폰게임 "냥코로 스트라커"를 깔아준다.
          * 스마트폰은 콘고 카나우가 준 것인데 히카리는 런 방면엔 약해서 잘 쓰지 못하는 듯.
          * 게임하는 것도 잘 몰라서 달력 서력 몇 년까지 표시되는지 확인하는 중다. 무려 4000년대까지 진행 중
          * 우마루는 히카리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주는데 라인나 트위터 같은 어플도 설치해주고 게임도 권한다.
          * 인기게임인 "냥고로 스트라커". 냥들로 악당을 무찌르는 게임다.
          * 게임은 무료겜지만 과금을 긁어야 제대로 플레가 가능한 게임.
          * 다양한 매체와 콜라보도 진행 중인데 히카리는 상투 고양 콜라보 캐릭을 탐낸다.
          * 그러나 가챠로 나오기 때문에 과금한 보람도 없 평범한 냥만 튀어나와 쓰러질 정도로 실망한다.
          * 우마루는 경험자의 면모를 과시하며 한 번 과금에 꽝 뜨는건 당연하다며 10연속 가챠에 도전한다.
          * 우마루도 혼 빠질 만큼 실망한다.
          * 공식 사트의 확률은 5%. 나오지 않을 정도의 확률은 아니지만 매우 낮다.
          * 둘은 쯤에서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하고 게임을 접으려 한다.
          * 그러나 인터넷 게시판을 가득 채운 "상투 고양 겟" 게시물들에 현혹되기 시작한다.
          * 우마루는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만 어김없 인생의 쓴맛을 보게 된다.
  • 고다이고 덴노 . . . . 20회 일치
         폐주 존치.[* 고다고 까들 부르는 름(…)] 탈출의 황제.
         중세 일본의 덴노. 무렵 일본은 [[가마쿠라 막부]]에 의하여 통치되고 있었으며 덴노의 조정은 거의 [[허수아비]]에 불과했다. 고다고 덴노는 [[중국]]에서 전래된 [[주자학]]에 빠져서 덴노에 의한 직접 통치를 목표로 하였으며, 또한 천황가가 분열하여 양대 종통의 교대 계승 있던 가운데 '''중간 땜빵'''으로 덴노의 지위에 올려진 몸었기 때문에, 런 상황을 벗어나서 본인의 혈통 덴노의 지위를 대대로 물려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여러 차례 음모를 저지른 끝에 한 때 폐위되었으나, 유배되었던 낙도에서 탈출하고 전국의 [[사무라]]들을 선동하는데 성공하여 [[가마쿠라 막부]]를 무너뜨렸다. 그리고 덴노가 직접 지배하는 [[겐무 신정]]을 선언하였다. 그러나, 본인도 귀족들도 무능하였기 때문에 정치가 완전히 개판으로 돌아갔고 보다못한 [[아시카가 다카우지]]의 [[막부]]를 다시 열어서 [[무로마치 막부]]가 성립되었고 본인은 다시 폐위된다. 하지만 또 탈출했으며 나라를 말아먹은 주제에 끝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일본 남조|남조]] 정권을 세워서 끈질기게 발악하며 국가를 혼란에 몰아넣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일본에서는 고대사 후로는 덴노가 직접 나서서 정치에 개입한 몇 안되는 사례다. 후지와라 씨에 의한 섭관 정치, 상황에 의한 인세 정치, [[막부]]의 통치 등으로 덴노가 직접 나설 일 별로 없었기 때문. 하지만 그 성과가 실로 비참했기 때문에 오히려 후 덴노들은 찌그러져 사는 계기를 만들고 말았다.
         주특기는 책임 회피와 부하나 자식을 희생시키는 것(…)라고 평가된다.--러니까 망하지.--
  • 고원희 . . . . 20회 일치
         | 름 = 고원희
         | 출생일 = {{출생일과 나|1994|9|12}}
         | 다른름 =
         | 웹사트 = {{인스타그램|go_wonhee/}}<br>{{페스북|angelina.kim.585}}
         '''고원희'''([[1994년]] [[9월 12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다.
         * 2014년 [[KBS1]] 일일연속극 《[[고양는 있다]]》 ... 정지은 역
         * 2015년 [[KBS2]] TV소설 《[[별 되어 빛나리]]》 ... 조봉희 역
         * 2017년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 지윤 역
         * 2018년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키키]]》 ... 강서진 역
         * 2018년 [[네버TV]] 《퀸카메커》 ... 안공주 역 (롯데면세점 웹드라마)
         *2017년 [[하트 (음악 그룹)|하트]] - 아름답다
         * [[네버]]
         * [[하마트]]
         | [[별 되어 빛나리]]
         * {{IMDb 름|6718695}}
  • 골든 위크 . . . . 20회 일치
         [[일본]]에서 4월 말에서 5월 초에 르는 약 일주일 가량의 장기 연휴. 줄여서 GW. [[한국]]에서는 "황금연휴"라고도 부른다.
          시기에 4월 29일 쇼와의 날(昭和の日), 5월 3일 헌법기념일, 5월 4일 녹색의 날(みどりの日, 식목일과 비슷), 5월 5일 어린 날, 여기에 더해서 5월 1일 노동절 있으며, 에 끼인 휴일나 일요일 겹친 대체휴일 등 있어서 대략 1주일 정도의 연휴가 된다.
         골든 위크라는 름은 시기에 "자유학교"라는 영화를 개봉하고 흥행 정월, 오봉 연휴 상으로 대성공한 것을 기념하여, 다수의 관객 동원을 목적으로 영화사 다(大映)가 1952년 무렵에 만든 선전 용어였다. 용어가 각계에 퍼지게 되었다. 일부 언론사에서는 선전 용어라는 유로 골든 위크라는 표현은 쓰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널리 쓰고 있다.
          * 여담으로 말은 2004년에 손해보험 재팬라는 회사가 상표등록을 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2/무기 . . . . 20회 일치
         획득시 무기 름을 누군가 외쳐주는데 매우 찰지다.
          맞은 사람을 잠시 다운시키는 무기. 걸로 사람은 못 죽인다. 주변에서 쓸만한 총을 찾자. 경찰놈들의 주먹에 맞아 죽으면 체포된다.
          단발 권총. 일반 갱단원나 SWAT 대원 들고 다닌다.
          총알 두발 양 옆 45도 각도로 나가는 권총.
          기관총. 군인 들고 다닌다.
          쏘면 맞은 사람만 반응하는 기관총. FBI 요원 들고 다닌다.
          애매하게 가까운 전방에 광역 피해를 입히는 산탄총. FBI 요원 들고 다닌다.
          불길을 발사하는 화염방사기. 여기 맞은 사람들은 불 붙은채로 으악악악하고 뛰어다니다 해골 되어 죽는다. 의사들은 렇게 죽은 뼈다귀도 살려낸다. 네크로맨서인가 보다.
          전류를 발사하는 총. 체인 라트닝 된다. 그런데 애들 지져죽기 전에 다 도망간다.
          수류탄을 곡사로 던진다. 일정 시간 지나야만 폭발한다. 쿠킹 가능.
          차량 후면에서 기름을 뿌려 기름 웅덩를 만든다. 웅덩를 밟은 차량은 미끄러진다. 물가의 도로 근처에 뿌려두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차량에 5초짜리 시한폭탄을 설치한다. 걸로 차를 터뜨려도 수배레벨 붙는다.
          차량 후면에서 지뢰 하나를 설치한다. 걸로 차를 터뜨려도 수배레벨 붙는다.
  • 그루베니아 . . . . 20회 일치
         주민의 대부분 서유럽계 주민들로 루어졋다. 레시마스 은하의 젤베르츠 행성으로 주한것 그루베니아의 시초다. 그 후 빠른 속도로 확장을 시작해 스콜피오스 섹터의 거의 모든 행성에 터전을 넒히고 현재의 그루베니아 공화국의 기반을 새웠다.
         현재 그루베니아 공화국은 31개의 행성에 생활권을 넓히고 있고 대부분의 행성의 평균 온도는 14도 정도로 포근한 편다. 다만 북동부의 몇개행성은 살인적 ㄴ추위를 가진 행성으로 유명하다.
         그루베니아의 교육의 과정은 초급학교, 상급학교, 대학교로 구성되어있다. 초급학교의 교육기간은 6년으로 기초 학문을 가르친다. 상급학교는 인문학교, 일반학교, 실업학교로 루어져있으며 각각 교육기간은 인문학교는 6년고 일반학교 실업학교는 4년 다. 인문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에 입학 할 수있으며 ,일반학교, 실업학교의 경우도 졸업 후 합격시험을 거치면 대학에 입학 할 수 있다.
         그루베니아의 요리는 대부분 육류을 사용한 요리가 많지만, 콩과 쌀 등 곡식류도 자주 먹는다. 또한 그루베니아의 조주(造酒) 기술또한 유명하여 고품질의 맥주, 브렌디, 포도주, 보드카 등 우주 각 은하계로 수출되고있다. 유트뵐리스에서는 긴 겨울을 버티기위해 고열량의 음식 많으며, 추위를 견디기 위해 보드카 등의 도수가 높은 술도 많 즐긴다. 그루베니아에는 예로부터 아가 성인 되면 아의 생일에 따른 탄생석으로 만든 악세사리를 선물하는 전통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20회 일치
         [[소년 점프]] 주간 연재작. 작가는 [[호리코시 코헤]]. 일본에선 "히로아카"란 약칭으로 통하며 국내에선 "나히아"로 약칭. [[마블 코믹스]]나 [[DC 코믹스]] 같은, [[미국]] [[슈퍼히어로]] 장르와 비슷한 배경 세계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인류가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름의 [[초능력]]을 타고나는 시대.
         그 중에는 개성을 살려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로 활동하는 들도 있었다.
         주인공 [[미도리야 즈쿠]]는 히어로를 동경하지만 드물게 아무런 개성도 타고나지 못한 불행한 소년.
         우연히 최고의 히어로 [[올마트]]의 눈에 띄면서 그의 운명 바뀌기 시작한다.
         [[미도리야 즈쿠]]
         [[올마트]]
         [[아스 츠유]]
         [[아자와 쇼타]]
          * [[유우에 고등학교]]
         점프의 신흥 강자. [[원펀맨]], [[블랙 클로버]]와 함께 신 [[원나블]]의 한 축을 루고 있다.
          외전 만화. 4컷 개그 만화며 본편과 스토리가 동일하기는 한데 개그가 포함되어 있다. 점프 플러스에 연재 중며 작가는 네다 히로후미.
          * 울트라 아카
          * 애니메
          * 작가의 전작에서 따온 듯한 캐릭터도 간간히 눈에 띈다. <[[오우마가도키 동물원]]> 그런 경우.
          * 초능력자가 절대다수인 사회와 초능력 없는 보통 사람의 취급 안좋다는 점에서 마블 코믹스의 [[하우스 오브 M]]을 떠오르게 한다.
         [[분류: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분류:만화]] [[분류:애니메션]] [[분류:슈퍼 히어로]]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3화 . . . . 20회 일치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 일행은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탈환에 실패하고 [[유우에 고등학교|웅영]]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 최종적으로 학생 40명 중 15명 의식불명의 중상, 11명의 중경상자, 1명의 행방불명. 무사한건 13명 뿐
          * 프로히어로도 6명 중 [[와일드 와일드 푸시 캣츠|한 명 크게 다치고 한 명]] 대량의 혈흔을 남기고 실종
          * [[유우에 고등학교|웅영]]에선 심각한 사태로 보고 회의를 소집한다.
          * [[올마트]]는 제자를 지키지 못하는 자신의 부족함에 분노한다.
          * 한편 [[츠카우치 나오마사]]는 수사상황을 전하는데 [[다비]]로 추정되는 남자가 출입한 건물을 확인했다. 츠카우치는 극비사항라며 토벌 작전에 힘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올마트는 기꺼 협력한다고 한다.
          * 반친구들 문병을 오는데, [[지로 쿄카]]와 [[하가쿠레 토오루]], [[야오요로즈 모모]]는 아직도 퇴원하지 못했다.
          * [[키리시마 에지로]]와 [[토도로키 쇼토]]는 전날에도 문병을 왔다가 야오요로즈가 올마트와 경찰에게 "사라진 빌런 중 한 명에게 발신기를 붙였다"는 증언을 하는걸 들었다.
          * [[다 텐야]]는 "그건 프로 히어로가 맡을 일"라며 말리지만 키리시마는 "대로 있으면 남자도 히어로도 아니게 된다"며 "아직 손 닿는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 아직 손 닿는다고!! ||
          * 츠카우치가 배신자가 아닐까 하는 의견 대세였지만, 츠카우치가 합숙처까지 알 수는 없었을 것므로 근거가 약해졌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7화 . . . . 20회 일치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 일행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탈환 작전을 시작한 가운데 프로 히어로들도 [[빌런 연합]]을 대대적으로 공격한다.
          * [[키리시마 에지로|키리시마]]는 [[야시경]]을 장만해 왔는데 걸로 건물의 안을 들여다 본다.
          * 한편 빌런연합의 아지트에서는 여전히 바쿠고와 대치하고 있다. 어떻게든 큰걸 한 방 터뜨리고 도망치려고 하지만 [[쿠로기리]]의 [[워프]] 능력 거슬려서 실행을 못하고 있다.
          * 그때 난데없 "피자러 카미노점"에서 배달 온다.
          * 물론 진짜 피자 배달 아니라 프로 히어로들 아지트를 급습한 것.
          * [[올마트]]가 벽을 뚫으며 뛰어들고 거기서 [[신린 카무]]가 나무의 개성으로 빌런연합 일당을 일제히 포박해 버린다.
          * 같은 시각, 또다른 아지트에서는 마운트 레디를 위시한 히어로 일행 뇌무의 생산공장을 접수했다.
          * 프로 히어로의 승리로 보지만 "대사건"의 발단라고 한 만큼 여기서 사건 끝날거 같진 않다.
          * 프로 히어로들 급습한 현장과 미도리야 일행 보고 있는 현장 전혀 다르다.
          * 뇌무의 생산 공장 한두 군데가 아니라는 야기가 된다.
  • 나체의 마하 . . . . 20회 일치
         [[스페인]]의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의 명화. 스페인의 재상 [[마누엘 고도]]의 주문으로 제작되었으며, 나체의 여성 누워 있는 누드화다. 짝을 루는 그림으로 같은 여성을 모델로 한 [[옷을 입은 마하]]가 있다.
          * 당시 누드화는 누드의 '미美'를 드러내기 위하여 [[여신]]나 고전 조각상 같은 완벽한 인체비례를 추구하였다. 하지만 나체의 마하는 그냥 일반 여성의 관능적인 누드를 드러내고 있다.
          * '''[[음모]]를 그렸다'''. 중세의 윤리관으로 체모 등은 남성의 욕망을 자극한다고 보아 금기시 되었고, 여성의 음모는 나체라고 해도 순수한 미에 방해가 된다고 보고 그리지 않는 것 일반적었기 때문에 나체의 마하에서 음모를 그린 것은 매우 파격적인 사례였다.
         [[마누엘 고도]]가 실각된 후에 고도의 재산 몰수되면서 나체의 마하도 발견되었는데 그림 때문에 고야는 종교재판을 받게 되었다. 다행히 신임 국왕 [[페르난도 7세]]가 고야를 총애했기 때문에 무사할 수 있었다. 때 똑같 고도가 소장하고 있던 벨라스케스의 [[거울을 보는 비너스]] 역시 몰수당했는데, 같은 누드화라도 옆에 [[천사]]를 그려놓고 [[여신]]을 그린 그림라 괜찮았다고 한다(…).
         나체의 마하의 모델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논란 많다. 당시 스페인의 권력자였던 [[알바 공작부인]]라는 설 있다. 스페인에서는 유해검사까지 했다고 한다.
  • 니세코이/213화 . . . . 20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12화]] |||| '''니세코/213화''' |||| [[니세코/214화]] ||
         [[니세코]] 213화. '''뒤가'''
         * 학교에서 사정을 들어 보니 간밤에 조직원들에게도 말 없 사라졌다.
         * 그때 유선생 치토게가 쓴 휴학계를 가져온다.
         * 아침에 학교 우편함에 들어 있었지만 본인하고 연락도 되지 않고 부모님도 알려주는 것 없어서 결국 수리되지도 못했다.
         * 라쿠는 복잡한 기분으로 치토게네 집으로 가보는데 조직원들 우왕좌왕하며 찾아 다니고 있지만 아는 것 없다.
         * 다만 다시는 마을에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하는데...
         * 노트에는 라쿠를 만난 후의 일들 빼곡히 적혀 있다.
         * 결국 날은 흘러서 종업식날 되도록 치토게는 돌아오지 않는다.
         * 울적하게 종업식을 맞한 라쿠에게 오노데라가 땡땡를 치지 않겠냐고 말해오는데...
         * 최종히로인은 치토게라고 생각하는 팬들 많은 편.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대구광역시/인물 . . . . 20회 일치
         * [[김브]] - 달서구
         * [[김근백(프로게머)|김근백]] - 동구(대구)
         * [[소진(걸스데)|소진]] - 서구(대구)
         * [[종진]] - 달성군
         * [[아린(레드벨벳)|아린]] - 북구(대구)
         * [[재학]] - 북구(대구)
         * [[알케]] - 수성구
         * [[여진(달의 소녀)|여진]] - 수성구
         * [[승엽]] - 중구(대구)
         * [[하늘]] - 중구(대구)
         * [[정길(영화배우)|정길]] - 달성군
         * [[주현(배우)|주현]] - 동구(대구)
         * [[준(배우)|준]] - 북구(대구)
         * [[지아(배우)|지아]] - 서구(대구)
         * [[휘향]] - 중구(대구)
  • 대한민국 망명정부 야마구치 현 설치계획 . . . . 20회 일치
         [[6.25 전쟁]] 초기에 [[승만]] 정부 측에서 [[일본]] 정부에, 대한민국의 망명정부를 일본에 설치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제안하고 일본 정부가 [[야마구치 현]][* 혼슈의 서쪽 끝, 큐슈와 마주보고 있는 지역다]에 설치하도록 추진했던 계획. 제안에 관한 기초적인 기록은 전 야마구치 현 지사, 전 통산성 장관인 다나카 다쓰오가 쓴 회고록과 미국 국무부가 발행한 <미국 외교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
         [[6.25 전쟁]] 발발하고 틀 뒤, 1950년 6월 27일 오전 2시, 승만은 [[대전]]으로 피신했다. 2시간 뒤인 오전 4시에 승만은 [[수원]]으로 천도할 것을 결정했다. 그리고 와 함께 존 무치오 주한미국 대사에게 "일본에 망명정부를 세울 수 있겠느냐?"고 문의했다. 후 6월 28일 서울 완전히 함락된다.
         승만의 제안은 미 [[국무성]]에 보고되었다. 제안을 전달받은 일본 정부는 당시 야마구치 현 지사 다나카 다쓰오에게 임시정부를 수용할 6만명 규모의 시설 및 식량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 다나카 지사는 현의 [[소학교]]를 망명정부 시설로 확보하는 한편, 일본 정부에 대하여 특별 식량배급 요청 여부를 검토하였다. 당시 다나카 지사의 비서 역시 관련 증언을 하였다.
          * 아주 감정적으로 사가 좋지 않았던 일본으로 망명한다는 계획 나올 정도로, 승만 정부가 극도의 패닉 상태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당시 일본은 [[GHQ]]의 통제 하에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 망명을 시도했다면 망명정부 설치 지시는 행되었을 가능성 높다. 하지만 수십만명 정도 규모의 망명정부는 결국 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와해되었을 가능성 높다.--백제 시즌 2--
          * 비슷한 것으로 [[대한민국 망명정부 서사모아 설치계획]]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0865 오마뉴스 기사]]
  • 미나모토노 요시이에 . . . . 20회 일치
         {{구별:[[태란|헤안시대]]
         중세 일본에서 [[세와 겐지]]-카와치 겐지 씨족의 무사. 하치만 타로(八幡太郎)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미나모토노 요시에는, 일본 전국 무사들에게 동량으로 여겨졌던 '[[겐지]]' 씨족의 중시조다. 사람의 후손에서 명목상 후대의 삼대 막부가 모두 나타나게 된다.
         그런데 사실 사람 일본 전국 무사들의 동경을 받아 명성을 얻게 된 유는 '''봉급을 확실하게 쳐줬기 때문'''다(…). 전투에 나섰지만, 조정에서 공적인 전쟁 아닌 '사투'[* 사적인 싸움.]로 처리하여 무사들 은상을 받지 못하게 된 적 있었는데, 하치만 타로는 자신의 사재를 털어서 종군한 무사들에게 개인적으로 은상을 지급해줬다는 일화가 있다. 일화가 하치만 타로가 후세에도 명성을 얻게 된 원인며, 겐지 씨족 무사의 동량으로 여겨지게 된 기원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태란]]
  • 미즈코 . . . . 20회 일치
         일본 오컬트 용어. 본래는 어린 시절에 죽은 아들의 영을 가리키는 말었으나, 1980년대 무렵부터 [[낙태]]로 죽은 아들의 영을 가리키는 말로 바뀌게 되었다. '미즈코 공양'라고 하여, 낙태로 죽은 아들을 공양하는 종교단체(주로 불교사원) 있다.
         '미즈코'란 말은 태내에서 양수 속에 들어앉아 있는 '태아'를 은유하는 말다.
         낙태된 아들에 대한 공양 자체는 에도 시대부터 존재하였는데, 일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빨간 턱받를 한 지장보살' 석상 바로 러한 낙태된 아나 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사망한 아들을 공양하기 위해 만들어진 석상다.
         처럼 지장보살 석상을 만들어 공양하는 유는, 일본에선 태어나기 전에 유산됐거나 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죽어 '한 사람'으로 취급받지 못한 유아들은 죽어서도 삼도천을 건너지 못해 강가에서 발만 구르다가 지옥의 나졸들에게 괴롭힘당한다고 믿어졌기 때문으로, 러한 아들을 지장보살 보호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유래된 것다.
  • 바키도/111화 . . . . 20회 일치
         무사시 Vs 가
          * 가아는 "사람들 눈에 띈다"고 자리를 옮기길 희망하지만 무사시는 "그럴 정도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라고 능글댄다.
          * 가아는 자위대원으로서 실전 경험 풍부한 역전의 군인들을 많 만나 보았다.
          * 가아는 의심할 여지 없 미야모토 무사시 본인과 대치하고 있다고 느낀다.
          * 그는 스프링으로 발사되는 나프를 꺼내드는데, 준비 동작 단계에서 미 무사시에게 간파당한다.
          * 무사시는 "찌를 생각도 벨 생각도 던질 생각도 없다"면서 상하게 생각한다.
          * 완전히 들통났으나 눈치 챈 순간엔 미 늦었다며, 나프의 발사 속도를 믿고 공격을 가하는 가아.
          * 무사시는 너무나 가볍게, 깃털라도 낚아채는 양 칼날을 잡아버린다.
          * 약 5m의 거리에서 시속 60km로 날아가는 물체를 잡은 것다.
          * 무사시는 재미있는 물건라면서 성큼성큼 다가간다.
          * 반면 가아는 얼어서 꼼짝도 하지 못한다.
          * 무사시는 그 나프를 자세히 보여달라며 다가오는데, 가아는 전투 중에 무슨 행동을 하는 건지 해하지 못한다.
  • 반지닦이 . . . . 20회 일치
         2011년에 개봉한 [[미국]] 영화 <[[그린 랜턴 : 반지의 선택]]>(건 한국 개봉 당시 제목며 원제는 그냥 Green Lantern.)의 오역 넘치는 팬자막.
         정확하게는 그냥 영화 그린 랜턴의 팬자막으로 반지닦라는 제목 없었으나 자막중 "모든 랜턴들은 반지를 착용했고, 그중 반지를 닦는 자도 있었다." 라는 오역 때문에 반지닦라는 별명을 얻었다. 원래 자막은 "모든 랜턴들은 반지를 착용했고, 그중 가장 빛나는 자도 있었다."
         "괜찮아"를 "괸찮아"라고 쓰는 등 상당히 막장다. 가장 유명한 대사로는 "일기가 좋은 날, 진흙같 어두운 밤. 아니다 악마야, 내 앞에서 사라지지. 누가 사악한 수도 악마를 숭배하는지 볼까. 나의 힘을 조심하여라, 그린랜턴 빛!" 으로 원래 대사는 "가장 밝은 날에도, 가장 어두운 밤에도. 그 어떠한 악도 내 시야를 벗어날 수 없다. 악의 힘을 숭배하는 자들여. 내 힘을 경계하라, 그린 랜턴의 빛을!" 다.
         영화가 그냥 평범한 수준었다면 한번 웃고 넘어갈 퀄리티였으나 사실 영화부터가 병맛며 사실 나올 때부터 망작취급 받았다. 덕분에 오역 자막은 한국의 DC 코믹스 팬들 사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다. 그리고 후부터 망한 영화에는 'OO닦'라는 별명 붙는 것 유행하게 되었다.
         참고로 망작 영화 때문에 그린랜턴 : 리버스,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등, 코믹스 명작 시리즈의 흥행으로 인기가 치솟던 그린랜턴 프랜차일즈의 인기는 찬물을 뒤집어 썻으며, 영화 폭망의 악영향으로 잘 만들어서 평가도 좋던 그린랜턴 The Animated Series 마저 1시즌으로 취소 당하는 등 악재를 거듭 겪게 되었다..(…)
  • 블랙 클로버/68화 . . . . 20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8. '''각성'''
          * 절망의 베토는 노엘 실버의 마력을 보고 왕족임을 알고 "가장 증오스러운 일족"라 부르며 공격해보라고 도발한다.
          * 마력 해방된 노엘은 물 창성마법 "해룡의 포효"를 날리고 베토의 우반신 날아갈 정도로 강력한 타격을 준다.
          * 그러나 베토는 증오를 불사르며 제 3의 눈을 뜨고, 그 마력으로 신체를 깨끗 회복한다.
          * 노엘 실버는 푸에고레온 말한 "부끄러워해야하는건 약한 자신 아니라 약한 채인 자"라는 말을 떠올리며 마력을 해방한다.
          * 베토는 그 마력을 보고 왕족냐고 묻는데 노엘은 "그런건 지금 상관없어. 난 검은 폭우의 노엘 실버!"라고 받아친다.
          * 베토는 "가장 증오스러운 일족"라고 중얼거리며 "죄 깊은 마나째로 굴복시켜주겠다"고 선언한다.
          * 밖에서 지켜보던 주민들은 해신 나타났다고 생각한다.
          * 베토는 우반신 날아가는 치명상을 입는다.
          * 야미 스케히로는 "한계를 너무 넘었다"고 놀라워한다. 잠재력 대단할 거라고 예측은 했지만 정도 수준의 "공격타입 마도사"일 거라곤 예측하지 못한 것.
          * 그는 과거를 단편적으로 회상하는데, 리히트는 그에게 "절망해야 할 것은 네가 아니라 클로버 왕국의 인간"라고 말한다.
          * "여동생을 부탁한다"고 말하는 친구와 그 여동생으로 보는 베토의 신부.
          * 그리고 날아간 우반신 깨끗하게 회복된다.
          * 일반적인 회복마법은 그저 상처를 막는거지 재생 되진 않는다.
          * 노엘은 해룡의 포효를 쓴 반동으로 마력 고갈된 상태. 무방비한 상황에서 그대로 공격을 받는다.
          * 베토는 "지금부터가 진정한 절망"라고 선언한다.
          * 첫번째 던전에서 썼던 노엘과 아스타의 합체 마법 재현될지도?
  • 블리치/680화 . . . . 20회 일치
          * 켄파치는 자신 어째서 베인 건지 해하지 못한다.
          * 제라드의 몸 파괴되면 더 크게 부활하는건 민중의 "공포"를 근간으로 하며 검인 호프눙은 "희망"을 근간으로 한 것. 때문에 호프눙 꺾인다=희망 꺾여 절망 된다는 의미며, 그 절망 적의 몸에 상처로 세겨진다
          * 토시로는 켄파치가 안대를 벗은 걸 보고 "녀석도 안대를 벗지 않으면 못 기는 상대임을 알고 있다"고 지적한다
          * 뱌쿠야는 토시로의 얼음 꽃 상당히 녹은 걸 보고 시간을 끌 수록 불리함을 거듭 느낀다
          * 토시로는 켄파치가 싸우는 사에 힘을 모아 제라드를 얼려 버리고 뱌쿠야가 천본앵으로 산산히 조각내 버리는 작전을 생각한다
          * 그러나 싸울 수록 호프눙의 날 나가며 켄파치는 상처를 입는다.
          * 그의 체력 떨어져가고 제라드는 들의 작전도 눈치채고 있다
          * 쓰러진 켄파치 앞에 느닷업 야치루가 나타난다
          * 켄파치는 지금껏 어디서 뭘했냐고 묻는데, 야치루는 "켄쨩을 날 제대로 사용하면 베지 못할 것 없다"는 말을 한다.
          * 야치루를 통해 켄파치에게는 어떤 힘 흘러들어온다.
          * 야치루는 "켄쨩은 그 힘의 름을 모른다"며, 그것은 "[[만해]]"라고 한다.
          * 떡밥만 무성했던 야치루의 정체는 켄파치의 참백도 자체였던 것 같다.--스타크랑 리리넷 때랑 똑같은거 아닌가 거--
          * 그런데 원래 야치루는 켄파치가 길에서 주운 아인데...--만해 같은건 길가다 주우면 됩니다.--
  • 소격서 . . . . 20회 일치
         조선전기에 [[도교]] 식 재초를 거행했던 관청다.
         도교의 신에 대한 초제를 주관하였고, 가뭄나 홍수 등 났을 때 기우제, 기청제를 지냈다.
         * 태일전(太一殿) : [[칠성]](七星)을 제사지냈다. 화상 모두 모두 머리를 풀어 헤친 여자의 모습었다.
         * 자수궁(慈壽宮) : 여도사가 거주하였다는 기록 있다.
         [[고려]] 시절에 복원궁(福源宮), 소격전(昭格殿) 등의 도교 관청 있었다. 조선 건국 후 1392년 11월에 복원궁 등을 없애고 소격전만 남게 된다. 한양 천도 후 1396년에 종로구 삼청동에 소격전 건립된다. 1466년(세조12년)에는 소격서로 개칭된다.
         연산군 때, 소격서는 형식적으로 혁파되었다. 하지만 형식적일 뿐었고 초제는 그대로 거행하였다.
         [[중종]] 재위 시기, 1518년에 [[조광조]] 등의 요청으로 소격서를 일시적으로 혁파하였다. 하지만 중종은 조상 때부터 내려온 제도라면서 소격서 혁파 주장에 거부감을 보였고, [[기묘사화]] 후 대비의 간청라는 유로 다시 부활시켰다.
         [[임진왜란]] 후 [[선조]]가 폐지하였다. 소격서의 근거가 되는 [[도교]]가 [[노자]]를 숭상하는 라는 점, 제후국인 조선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은 명분에 어긋난다는 점, 초제를 지내는 비용 낭비되며, 소격서는 쓸데없는 관리라는 점 등의 다.
  • 스페인 제2공화국 망명정부 . . . . 20회 일치
         [[스페인 내전]]에서 스페인 제2공화국 정부가 패배하고, 프랑코 독재정부가 세워지자 스페인에 대한 통치권을 상실한 제2공화국의 주요 인사들 국외로 탈출하여 세워진 [[망명정부]].
         1939년 공화국 패배하자, 당시 대통령 마누엘 아사냐, 총리 후안 네그린 등은 [[피레네 산맥]]을 넘어서 [[프랑스]]로 피신했고, 많은 공화파 망명자도 프랑스, 멕시코 등 같은 스페인 계열 중남미 국가로 피신하였다.
         1940년, [[나치 독일]]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서 프랑스를 점령했다. 나치는 프랑코 정부와 같은 파시즘 성향을 가지고 있었으며, 스페인 내전에서 프랑코를 지원하여 공화국을 무너뜨린 세력었다. 당연히 나치에 점령된 프랑스에서 스페인 공화국 망명정부는 활동할 수 없게 되었다. 서유럽에 망명하고 있던 많은 공화파 망명자는 정치범 되어 나치 독일에 끌려가 수용소에 갇히는 고난을 겪어야 했다.
         망명정부는 곧바로 [[멕시코]]에서 재건되었다. 당시 멕시코는 좌파 정당인 제도혁명당의 라사로 카르데나스 대통령 집권하던 시기였다. 스페인과 같 스페인어가 주로 쓰는 멕시코에는 다수의 공화파 망명자가 있었고 스페인 공화국 망명정부를 여전히 합법적인 정권으로 인정하고 있었다. 또 전쟁 중에 총리 후안 네그린은 [[영국]]의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당시 런던에는 나치 독일의 유럽 점령 때문에 같은 망명정부가 많 생겨나서 정말 망명정부 천지였다.
         1945년, 유럽에서 나치 독일 패망의 길을 걸으면서 제2차 세계대전 끝을 보게 되자 공화파 망명자들은 굉장히 기뻐하였는데, 연합국의 승리에 따라서 프랑코 정부가 무너지고 스페인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라는 희망을 가졌기 때문다. 실제로 파시즘 세력에 점령된 유럽의 다른 국가들은 대부분 해방되었고, 나치 독일과 동맹하던 파시즘 정권은 패망하는 나치 독일과 함께 붕괴하였다. 스페인과 같은 처지가 되었던 망명정부들도 대부분 본국으로 귀환할 수 있었다. 다만 동유럽 지역은 소련에 점령되었기 때문에 공산화 된 폴란드는 망명정부를 지속했고, 유고슬라비아는 티토의 게릴라가 사회주의 정부를 세우면서 유고슬라비아 왕국은 귀환하지 못했다.
         그리고 스페인 공화국 역시 마찬가지였다. 프랑코 정권은 전쟁 중에 독일에 의용군을 보내는 등 상당히 친나치 성향을 보고 있었으나, 명목상은 [[중립국]]었고 전쟁 말미에는 의용군을 귀국조치 시키며 망해가는 히틀러와 거리를 두었고 연합국과는 협상을 벌였다. 결국 연합국은 스페인까지 공격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랑코 정권은 전후에도 계속 파시즘 체계를 유지될 수 있었다. 희망 좌절되자 공화파 망명자와 망명정부는 매우 낙담하였다.
         1975년 프랑코가 사망하고, 후안 카를로스 1세가 왕위에 오르고 스페인에 민주주의가 회복되었다. 1977년에 공화국 망명정부는 왕정복고를 받아들고 해산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후안 카를로스 1세는 화해의 뜻을 보는 제스쳐로서 망명정부 인사들을 마드리드에서 환영해주었다.
  • 식극의 소마/239화 . . . . 20회 일치
         [[식극의 소마]] 239화. '''그녀의 파팅 스타일'''
          * [[시노미야 코지로]]의 가르침을 되세기며 파팅하는 [[타도코로 메구미]]. 그런데 내놓은 요리는 매우 소박한 도라야끼.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안에 백앙금과 함께 깍뚝썰기된 사과가 들어가 있다. 싱싱한 사과의 향기가 강점지만 [[아카네가쿠보 모모]]가 선보인 타르트에 비하면 외견도 향기도 미치지 못한다. 샤름은 모모보다 명백히 밑라고 냉정히 평하는데 스트와르는 도라야끼라는 과자 자체를 꽤 선호하는 모양. 좋아라 맛을 보는데 생각상으로 강렬한 리액션 따라온다.
          * 사과 도라야끼는 평범한 외견과 달리 매우 섬세하고 산뜻한 맛을 냈다. 와삼봉 설탕에 벌꿀과 두부를 넣고 만든 빵반죽에 부드러운 백앙금의 풍미와 톡톡 튀는 사과의 산미가 더해져 있다. 안은 "뇌수까지 퍼지는 초노급 촉촉함"라 표현한다. 스트와르가 한 가지를 더 발견한다. 그것은 빵 안 쪽에 바른 "사과버터". 간 사과에 레몬즙과 설탕, 버터를 넣고 가열해 녹여서 만드는데 보통 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재료다. 그게 가능했던건 시노미야에게 사사한 "몽테 오 뵈르", 프랑스 요리의 기법 덕다. 시노미야는 기술을 가르치면서 몇 번나 호통을 치고 "굼벵"라고 다그쳤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면서 "굼벵지만 결코 얼간는 아니다"며 내심 타도코로를 인정한다.
          * 타도코로의 회심의 일격. 부정적었던 샤름 조차도 사과 도라야끼 자체는 뛰어난 과자라고 인정한다. 그러나 모모의 타르트에 비하면 약간 못 미친다고 선을 긋는다. 그런데 안은 그런 평가를 받으면서도 조금도 동요하지 않는 타도코로의 모습에 주목했다. 그리고 아직도 요리에 뭔가 비밀 있는게 아닌가 짐작하는데, 그 예상 맞아떨어진다.
  • 심판 . . . . 20회 일치
         직접 경기를 뛰는 것은 아니지만, 경기 내내 선수와 함께 하면서 플레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므로 상당한 고충을 겪는다. [[축구]] 같은 경우는 경기시간 내내 내내 공을 쫓아다니며 뛰어야 하고, [[야구]] 같은 경우에는 공나 방망에 타격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심판 역시 [[인간]]인 만큼 판정에 논란나 오심 발생할 수 있다. 오심을 엄밀하게 가리려고 하다보면 경기 진행 어려울 수도 있어, 대개의 스포츠는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논리로 넘어간다.
         어린애들 하는 동네 스포츠에서는 심판은 두지 않고 대충 선수들의 합의(…)로 결정하거나, [[선생님]]나 [[어른]], 아니면 [[깍두기]] 격인 아가 맡게 된다.
         [[스포츠]]의 시작과 함께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 규칙 없으면 스포츠가 성립되지 않고, 심판 없으면 규칙을 판정할 수 없으니, 제대로 된 스포츠라면 심판의 존재는 필수적다.
         비디오 같은 문명의 기가 도입되면서 심판의 오심 더욱 눈에 뛰게 되어 심판들 받는 압박 강해지고 있다.
         그럭저럭 잘 하는 심판들은 눈에 뛰지 않기 때문에, 대개 좋지 못한 심판만 오른다.
          * 많은 스포츠 만화에서는 심판 거의 '한 명'만 나오고 심지어 돌려쓰는 경우도 있다.
          * 스포츠 게임에서는 심판은 사실 장식물일 뿐고, 규칙은 내부적으로 컴퓨터가 판단을 내리고 있다.
  • 십자군 전쟁 . . . . 20회 일치
         [[비잔티움 제국]] 당시 [[룸 술탄국]] 점유하고 있던 [[아나톨리아]]를 되찾기 위해 [[교황청]]에게 남탈리아의 노르만 용병대를 끌어들여달라는 요청을 해왔고, 에 [[교황]] [[우르바노 2세]]가 교황청의 영향력 증대를 위해서 서유럽 영주들을 성지탈환라는 명분으로 끌어들인 데서 시작된 전쟁.
         당시 비잔티움 제국은 [[만지케르트 전투]]에서 ~~망할 두카스 놈들때문에~~[[셀주크 술탄국]]한테 박살난 후에 폰토스일대의 거점 일부를 제외한 '''아나톨리아 전체'''가 통째로 날아가버린 상황었다. 게다가 상황에서 남탈리아의 노르만 정복자 [[로베르 기스카르]]가 아들인 [[보에몽]]을 데리고 비잔티움을 두번나 침략하기도 했다. 당시 황제였던 [[알렉시오스 1세]]가 아풀리아지방에 지방귀족들을 부추겨 반란을 일으키게 해 기스카르의 병력을 둘로 나뉜뒤 둘로 나뉜 병력중 비잔티움 원정군을 지휘하던 보에몽의 군대를 라리사에서 격파해 한숨 돌릴 수 있었지만 기스카르는 포기하지 않았고, 그 결과 다시한번 보에몽을 데리고 원정을 나서게 된다. 알렉시오스에게는 다행히도, 악천후를 뜷고 그리스에 도달한 기스카르는 역병으로 인해서 케팔로니아 섬에 사망하고, 그의 장남자 그리스일대 기스카르의 정복지를 상속받은 보에몽도 역병으로 인해 전력 크게 약화되어, 어렵지않게 그를 격퇴하는데 성공한다.
         렇게 남탈리아의 노르만인들의 침략을 격퇴한 알렉시오스는 칼끝을 아나톨리아일대를 차지하고 있던 룸 술탄국으로 돌렸고, 아나톨리아 서부해안가 일대를 되찾는등 어느정도 성과를 낸다. 한편으론, 룸술탄국의 완전한 축출을 위해 교황에게 남탈리아의 노르만인 용병대를 지원해달라고 요청하게 된다.
         한편으로는 당시 교황령은 탈리아의 패권을 놓고 신성로마 제국과 프랑스 왕국과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었고,[* 대표적으로 [[카노사의 굴욕]]과 프랑스 왕 [[필리프 1세]]의 파문을 들 수 있다.] 러한 상황에서 십자군을 선포함으로써 세속군주와의 대립으로 위협받고 있던 교황의 권위와 위상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에 교황 우르바노 2세는 1095년에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비잔티움 제국을 도와 성지를 탈환하자고 선포했고, 에 십자군 시작하게 된다.
  • 오석락 . . . . 20회 일치
         |름 = 오석락
         |원래 름 = 吳錫洛
         |출생일 = {{출생년과 나|1934}}
         |사망일 = {{사망년과 나|2014|3|25|1934|1|1}}
         |웹사트 =
         '''오석락'''(吳錫洛, 1934년 ~ 2014년 3월 25일)은 제20대 [[청주지방법원|청주지방법원장]]을 역임한 법조인다. 전 대법원 판사와 동서지간며, 전 법무장관의 매제다.<ref>[http://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0962 법률신문 2014년 4월 3일자]</ref>
         1934년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태어난 오석락은 [[김천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김덕주]] 전 대법원장, [[최재호 (법조인)|최재호]] 대법관, [[재성 (법조인)|재성]] 대법관, [[김진우 (법조인)|김진우]] 헌법재판관, [[김태경 (법조인)|김태경]] 경기도지사, 김동환 변호사 등과 함께 30명을 선발한 1956년 제7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판사에 임용되었다.
         [[서울고등법원]] 판사, 서울민사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민사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청주지방법원|청주지방법원장]] 등을 지내다가 대학교로 가지 않고 동서인 [[김기홍 (법조인)|김기홍]]의 권유로 변호사를 개업해 문인구 변호사가 회장으로 있던 1987년 [[대한변호사협회]]에서 1987년) 공보사와 총무사 겸 사무총장을 하다가 김선 변호사가 회장으로 재임하던 1995년에 부회장을 하였으며 [[대한법률구조공단]] 사,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 등을 역임했다.
         [[고등고시]] 동기인 김동환 변호사에 의하면 오석락은 "내성적지만 주관 뚜렷하다"고 밝히면서 "법원장 재직할 때 지역 기관장 모임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했다.
         법률과 수필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던 오석락은 광림교회에서 함께 다니던 법조인들 모여 애중회를 만들었으며, 1984년 12월 12일에 변호사 사무소가 있던 명지빌딩의 변호사 사무실 직원들과 함께 명우회를 결성하여 봉사활동을 했다.
         2002년쯤 수혈을 받다가 C형간염의 보균자가 되었고 후 간경화가 진행되어 1년정도 투병하다 2014년 3월 25일 사망했다.<ref>[http://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1191]</ref>
         * 변호사들 기주의와 냉소주의를 버리고 변호사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내용 있는 <신변호사도>(1987년, 일신사)
         * <보지 않는 법정>(1992년, 법률신문사)
  • 오이다시베야 . . . . 20회 일치
         일본의 기업 문화에서, 해고 대상 된 직원을 동시키는 부서.
         오다시(追い出し)는 '쫓아내다'는 뜻, 베야(部屋)는 [[방]]을 뜻한다.
         일본의 기업 문화에서, 해고 대상 된 직원을 동시키는 부서를 통칭한다. 정식 명칭은 아니며, 회사마다 부서의 명칭은 다르다.
         기업 측에서 직원을 정당한 유 없 지명하여 해고하면 고소당하여 패소당할 위험 있다. 따라서 해고하고 싶은 직원을 특정 부서로 동시켜서, 잡일나 단순 작업 같은 의욕 나지 않는 일을 명령하여 사실상 자진 퇴직을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러한 풍속 자체는 과거부터 공공연하게 있어왔지만, 용어 자체는 2012년 12월에 [[아사히 신문]] 존재를 알리고 큰 논란 있었다. 2013년 1월에는 [[후생노동성]]에서 퇴직 강요 문제로 조사하여 여러 대기업에서 러한 부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 [[후지코 A. 후지오]]의 단편만화에서 '영업부'에서 '자료실'라 불리는 한직으로 쫓겨난 남자의 고뇌가 묘사되어 있다.
          * 1990년대에 세가 엔터프라제스(현재의 [[세가]])가 [[퇴직금]] 지출을 줄려는 목적으로, 회사 내에 『퍼스널 룸(자기연수방)』라는 ''''창문 없는 방'''을 설치하고, 정리해고 대상 사원을 몰아넣어서 스스로 퇴직하도록 강요한 「[[자시키로우]] 문제(座敷牢問題)」가 있었다.
  • 우츠미 사토루 . . . . 20회 일치
         [[일본]]의 [[의사]]. 내과의사, 한방의사며, [[음모론자]](…). 인터넷 상에서 쓰는 닉네임은 미치광 의사(キチガイ医).
         == 력 ==
         우시쿠아치 종합병원(牛久愛和総合病院) 내과 한방과 근무
         헤 18년 8월 우시쿠 동양의학 클리닉(牛久東洋医学クリニック) 개업
         헤 25년 4월 우시쿠 동양의학 클리닉 폐원. Tokyo DDC(drug-deprivation-clinic) 개업.
         의료에 있어서 약물 불필요하다는 반약물주의자며, 그 외 여러가지가 복합되어 있다(…). 그의 클리닉에서 펼치는 의료를 살펴보면 대략적인 주장을 알 수 있는데….
          * 난치병, 교원병, 알레르기, 아토피 등에 대해서 스테로드와 면역억제제 등의 치료 중지를 요구한다.
          * 항암제, 방사선 치료는 부작용 강하며, 자연치유력을 높여야 한다.
          * '''[[백신]]은 전혀 효과가 없다. 오히려 질병 늘어난다.'''
         ## 가족에 대한 야기
         >장애아가 태어난다는 것은, 너무나 낳기 전과 임신 전에 부모의 음식과 생활 흐트러져 있었는가 하는 증거, 그것은 평생에 걸쳐서 반성해야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그 아를 평생 지켜 나가는 것 진정한 부모에게 주어진 시련입니다♪
         자신의 [[페스북]]에서 장애아를 낳은 부모는 출산 전에 음식과 생활 어지러웠던 증거며, 평생 반성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장애아를 가진 부모에게 비판을 당했다.
  • 이영은(1982) . . . . 20회 일치
         [Include(틀:제드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 름 ||<(> 영은 ||
         ||<:> 소속사 ||<(> [[제드컴퍼니]] ||
         ||<:> 링크 ||<(> [[https://www.instagram.com/leeyoungeun0809/|[[파일:인스타그램 아콘.png|width=24]]]] [[http://cafe.daum.net/cuteyoungeun|[[파일:다음 카페.png|width=24]]]] ||
         2017년 기준 36세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동안다. 빛나라 은수 첫회 과거 씬에서 무려 11살나 적게 나옴에도 위화감 없었다.
         특하게도 연예계 엄친아, 뇌섹남으로 통하는 송중기(산부인과). 상윤(미우나 고우나). 하석진(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과 상대역으로 호흡을 다 맞춰본 유일한 여배우다.
          * [[논스톱4]] - 영은 역
          * [[당신 잠든 사]] - 오신영 역
          * [[아름다운 그대에게(드라마)|아름다운 그대에게]] - 소정 역
          * [[더 상은 못 참아]] - 황선주 역
          * [[갑동]] - 순심 역
          * [[마 시크릿 호텔]] - 여은주 역
          * 구세주2 - 은지 역
  • 일곱개의 대죄/174화 . . . . 20회 일치
          * 드레퓌스가 십계의 일원임 일행에게 확인되고 메라스큐라의 건재함도 반 확인.
          * 하지만 갈란은 결국 리타어한게 확실시.
          *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를 순간동시켜 달라고 하지만 그럴 틈을 찾을 수 없다.
          * 멜리오다스는 젤드리스와 노려보고 있다가 먼저 공격을 가하지만 오히려 팔 잘린다.
          * 젤드리스의 신호와 함게 나머지 십계도 공격 가세한다.
          * 그레로드가 "주박원쇄"라는 기술을 거는데, 쇠사슬 같은 것 멜리오다스를 구속했다가 사라진다.
          * 주박원쇄의 효과 때문. 저주를 받은 그 장소에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드는 마법다.
          * 데리엘 콤보스타(연격성)로 공격한다.
          * 연격 성립할 수록 공격력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기술.
          * 멜리오다스는 잘 버텼지만 53격 때에 양팔 부러지고 54연격 째에는 나가떨어진다.
          * 몬스피드는 "데리엘의 콤보를 50격 상 버틴건 두 번째"라며 멜리오다스를 칭찬한다.
          * 목 거의 떨어질 뻔 했지만 가까스로 도로 붙는 몬스피드.
          * 선전하고는 있으나 멜리오다스의 폐색 짙어진다.
          * 젤드리스는 멜리오다스와 동급거나 버금가는 수준으로 보인다.
          * 몬스피드는 잘난척하는 것 치곤 멜리오다스가 입으로만 싸워도 질지도 모르는 데다, 나름 필살기 같은 연염조가 풀카운트에 막히는 기술라는 안습함
          * 메라스큐라는 아직도 살아는 있지만 까맣게 타들어간 몰골인 채로 움직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175화 . . . . 20회 일치
          * 길선더는 자신을 멜리오다스 곁으로 순간동 시켜달라고 길프로스트를 닥달한다.
          * 그러나 길 프로스트는 개봐야 개죽음고 "네가 죽으면 곤란하다"며 거절한다.
          * 드래퓌스(프라우드린)은 다니폴의 굴욕을 운운하며 "그때 나를 죽지 않아서 네 목 떨어지게 된 것"라고 도발한다.
          * 그리고 "드래퓌스도 헨드릭슨도 인생 망가지진 않았을 텐데... 넌 죄많은 남자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 프라우드린은 그걸 비웃는데, 한순간나마 얼굴의 문신 사라지며 드래퓌스 본래의 인격 돌아오는 듯 했다.
          * 그로키시니아는 "네가 인간편을 든 것 잘못"라며 영창 바스키어스를 멜리오다스에게 던진다.
          * 하지만 멜리오다스는 패한 것 아니었다.
          * 십계 전원을 상대로 일발역전할 방법은 것 밖에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다.
          * 십계는 당황하며 드래퓌스는 "번 에도 놈에게 지는 거냐"고 분통을 터뜨린다.
          * 그런데 공격을 한 손으로 막아선 자가 있다.
          * 회심의 일격 가로막힌 멜리오다스는 힘 다한다.
          * 에스타롯사는 "런 짓은 죽어도 하고 싶지 않다"며 쓰러진 멜리오다스를 짓밟는다.
  • 일곱개의 대죄/177화 . . . . 20회 일치
          * 반 멜리오다스를 일으켜 세워 준다.
          * 십계는 반의 등장을 경계하지만 에스타롯사는 메라스큐라의 시체를 보며 " 녀석은 감히 내 형제의 혼을 먹으려 했던 녀석"라며 당해도 싸다는 태도를 보인다.
          * 오히려 반에게 "네가 처리하지 않았으면 내가 했을 것"라며 감사해 한다.
          *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나 반은 멜리오다스를 지키지 못한다.
          * 반 폭스 헌트로 공격하지만 오히려 반의 손 망가질 뿐 꿈적도 하지 않는다.
          * 고위 마신족은 모두 일곱개의 심장 있다. 어떤 마신든 그 일곱개의 심장 모두 당하면 죽는다.
          * 에스타롯사는 반도 "거슬린다"는 한 마디로 흔적도 없 산산조각낸다.
          * 에스타롯사는 멜리오다스는 죽었고 브리타니아는 마신족의 것 되었음을 선언한다.
          * 멜리오다스의 시체는 리벨리온 꽂힌 그대로 방치돼 있다.
          * 메라스큐라 사망 확정. 에스타롯사가 반 안 죽였으면 자기가 죽였을 거라고 인증까지 해준다.
          * 동포애가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막상 메라스큐라가 죽은 것에 대해서는 십계 중 누구도 원한을 가지지 않는 듯 하다. 하기야 갈란 당했을 때도 특별한 리액션은 없었다.
          * 고위 마신족에게 일곱개의 심장 있다는 설정은 젤드리스, 에스타롯사 본인들에게도 적용될 것다.
          * 반은 불사신므로 재생할 거라는 의견 많지만 꽤 시간 흐른 뒤에도 재생되는 기미가 없어서 반 또한 완전히 죽거나 생사의 기로에 서 있을 거라는 의견도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6화 . . . . 20회 일치
         깨어난 츠보미의 행동 수상하다.
          * 효부 쿄스케는 사오토메에게 총을 맞는 꿈을 꾸지만 젠 아무런 의미도 없는 일
          * 오히려 사오토메를 "젠 사라지라"며 비웃는데 사오토메의 모습 츠보미 후지코로 바뀐다.
          * 후지코의 환영은 "널 만나지 않았더라면 모두 행복했을 것"라며 자신의 관자노리를 쏘는데...
          * 자신 깨어나면서 일으킨 사고는 전혀 기억에 없을 뿐더러 자신 왜 깨어난지도 모른다
          * 산노미야 시호는 사카키가 깨우고도 기억하지 못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사카키는 자신 스파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한다.
          * 후지코는 자신 저지른 사고에 대해서 어리둥절해 하며 에스퍼의 미래를 지켜야하는 자신런 일을 한 건지 의문스러워한다
          * 그런데 후지코의 낌세가 상하더니 수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 후지코는 자신 깨어난 유를 말하기 시작하는데 8호가 예지한 미래가 뒤집혔다고 보는 견해를 "허술하다"고 보고 "하나를 처리하면 또다른 멍청가 나오는 일에 질렸다"면서 갑자기 미나모토 코치와 사카키를 더 칠드런 임무에서 배제한다
          * 둘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보낸다며 우주는 어떻겠냐고 하는데...
  • 절대가련 칠드런/441화 . . . . 20회 일치
          * 마츠카제 코우치와 쿠모 유리는 상황을 염려한다.
          * 마츠카제는 대로 두면 임무에도 대응할 수 없으니 중대한 사건 발생하기 전에 어떻게든 해야 한다고 말한다.
          * 그러나 마츠카제가 생각한 방식란 [[도게자]]
          * 하지만 효부는 지금으로선 어쩔 방법 없다며 거절한다.
          * 어찌할 도리도 없을 뿐더러, 바벨도 아닌 자신 접근해봐야 죽고 죽는 싸움 될 뿐.
          * 물론 자신 기겠지만 그래서야 블랙 팬텀의 뜻대로 놀아날 뿐라고 말한다.
          * 효부는 "길리엄은 합리적인 인간 아니며 나 자신(효부), 칠드런, 여동생(유리)를 한꺼번에 무너뜨리고 싶어한다"고 조언한다.
          * "난 녀석들보다 우위에 있어. 흥분 주체가 안 되는 군."
          * 효부는 정답라며 마츠카제와 함께 길리엄의 흉내를 낸다.
          * 마츠카제는 그런 상태라면 "오염을 더 전염시키는" 상황 올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 좋지 않은 상황지만 대응할 방법을 찾지 못한다.
          * 요리를 해야 좋은 작전 나오는 징크스 때문.
          * 마츠카제가 지나칠 정도로 똑같 길리엄을 연기한게 떡밥일 수도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42화 . . . . 20회 일치
         모호츠쿠 관측소에서 펼쳐지는 구르메 라프?
          * 모호츠쿠 관측소로 좌천된 미나모토 일행은 라면나 만들어 먹으면서 느긋느긋 먹방라프를 찍는 중.
          * 들의 행동은 카메라로 감시 당하고 있는데, 보고 있던 후지코는 기껏 보내놨는데 라면나 만들어 먹는다고 의아해한다.
          * 어쨌든 반역의 기미는 보지 않으니 됐고, 앞으로도 계속 감시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 후지코는 반항하는 것 같다면 "처리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자신 미나모토나 사카키를 죽려 든다는 것 자체에 위화감을 느낀다.
          * 하지만 블랙팬텀의 세뇌를 겨내지 못하고 "진짜 세상을 좀 먹는 존재를 밝히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며 합리화한다.
          * 사실 미나모토 일행은 연기를 하고 있었을 뿐다.
          * 표면상으로는 요리나 하면서 한가하게 지내는 것 같지만, 그 면에서는 모호츠쿠 관측소의 시스템을 장악하고 감시카메라엔 가짜 영상 흘러가도록 꾸미기 위한 시간벌.
          * 제 시스템 장악 끝났고, 역으로 본부의 정보를 쪽으로 빼내는 작업에 들어간다. 최종 목표는 들에게 협력한 에스퍼들을 확보하는 것.
          * 하지만 미나모토의 요리를 즐긴 거 자체는 맞는지, 미나모토가 요리는 관두겠다고 하자 울상 된다.
          * 사고의 원인을 찾아 선내를 순찰하기 시작하는데, 의문의 그림자가 들을 지켜보고 있다.
          * 후지코 레벨의 에스퍼가 간단히 세뇌될 정도라면 사실상 저항할 수 있는 에스퍼는 없다고 봐야할 것다.
  • 절대가련 칠드런/443화 . . . . 20회 일치
          * 유리가 냉동차에 조작 되어 있음을 감지하고 아오가 조치하러 접근한다.
          * 아오는 쉽게 발화점을 제거하는데 성공하는데, 등뒤에서 무언가가 덮친다.
          * 사고예보가 여전히 바뀌지 않는걸 보고 아오를 찾으나 응답 없다.
          * 난데없 수류탄 굴러들어온다. 가솔린 도처에 있는 주차장라 여기에 터지면 대형사고로 직결.
          * 마츠카제는 아오가 어딘가에 갇혔을 거라고 판단하고 카오루에게 계단비상구로 처넣어 버리라고 지시한다.
          * 그때 블랙팬텀의 자객 말을 걸며 게임을 제안한다.
          * 마츠카제는 칠드런 일행 극도로 흥분했다고 판단하고 그 게임에 응하기로 하는데
          * 블랙 팬텀은 10분 후 다른 폭탄을 사용하겠다며 그 안에 자신을 잡으면 칠드런의 승리고, 자신 칠드런 전원을 잡으면 자신의 승리로 하겠다고 말한다.
          * 그러면서 예언을 하나 하겠다고 하는데 "한 명 화재사고로 죽는다."
          * 한편 아오는 어딘지 모를 공간에 갇혀 있다.
          * 아오를 잡아간 무언가는 마치 문어 다리 같은 촉수를 사용한다.
          * 마츠카제가 가지고 있던 쿠키는 그냥 주머니에 들어 있던 건데, 미나모토가 사라지기 전에 준 거니 적어도 2주는 주머니에 있던 것다--식중독 걸린다--
          * 블랙팬텀의 자객은 마츠카제를 견습지휘관라고 부르면서 전만큼 얼빵하진 않다고 하는데, 걸로 보아 전부터 칠드런 팀을 감시하고 있던 걸로 보인다.
  • 죽는다 죽는다 사기 . . . . 20회 일치
         여러가지 말로 쓰는 단어다.
          * 「●●쨩을 구하는 모임(ちゃんを救う会)」라는 홈페지를 개설하고, [[난치병]]에 걸린 어린 아의 정보를 게재하여 난치병 치료를 위한 치료비를 공개적으로 [[모금]]하는 행위에 대하여, 비판하는 사람들 러한 활동을 칭하는 다. [[난치병 모금사기]]를 참조.
          * [[자살]]을 선언하고, 를 통하여 득을 얻거나 관심을 받으려는 행위. 관심 받으려는 경우는 [[관심병]]의 일종.
          * 창작물에서 특정 캐릭터에게 [[사망 플래그]]가 있었지만, 죽지 않았던 경우에 하는 말다.
          * 창작물에서 확실하게 캐릭터가 사망하는 연출나 언급 있었지만 보였지만, 죽지 않았던 경우. 특히 런 것 반복되는 캐릭터.
          * [[유희왕]] - [[카바 세토]] :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방법으로 [[무토 유우기]]에게 승리를 따냈다.
          * [[세인트 세야]] - [[피닉스 잇키]]
          * [[타의 대모험]] - [[흉켈]]
  • 진격의 거인/78화 . . . . 20회 일치
         베르톨트는 빈사 직전에서 겨우 연명하고 있는 라너를 보고 완전히 각오를 굳힌다.
          * 베르톨트는 병단 있는 위치에서 거인화 해 일대를 날려 버리려 하다가 근처에 라너가 빈사 상태임을 알고 중단한다
          * 라너는 머리가 날아가는 중상을 입었지만 의식을 거인의 뇌로 옮겨서 살아있다. 머리의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베르톨트는 병단 애니를 확보 못한 것나 그저 시간 벌를 위해 아르민 접근한 것도 다 알고 있다
          * 자신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대화에 응했을 뿐고, 젠 소중한 동료라도 거리낌없 처치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 아르민은 라너가 가까 있어 변신하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라너는 의식을 조금씩 되찾아 방어태세를 취하고 있었고 베르톨트는 거인화한다
          * 한지반 베르톨트 근처에 있다 휘말리고 만다
         || "제 괜찮은거 같아. 응. 너희는 소중한 동료고 제대로 죽겠다고 마음도 먹었어." ||
          * 베르톨트는 지금까지 "나약한 자신"을 버리기 위해 일부러 아르민과 야기에 응하는 걸로 나온다.
          * 애니가 고문 당하고 있다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극히 냉정하게 너희를 죽겠다고 선언한다. 전 화에서 전사장의 애니는 잡혀있지 않을 것라는 말을 신뢰하고 있는 듯.
  • 짐 브라부라 . . . . 20회 일치
         맥스는 그를 "수상쩍은 식습관과는 별개로 브라부라는 좋은 사람라고 생각한다,"[* Apart from his suspicious food habits I figured Bravura to be one of the good guys.]라고 평했다.
         [[은행강도]]들 점거한 은행에 걸려온 전화로 첫 등장. 은행강도를 처리하고 전화를 받은 맥스는 "물론지, 짐. 애들하고 얘기를 좀 해봤는데, 다들 정말 미안해하더라. 다신 안 그럴거야,"라는 말만 하고 끊어버렸다.
         후 맥스가 [[알렉스 볼더]] 요원의 살해 누명을 쓰고 쫓기는 처지가 되자 그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맥스를 체포하는데는 실패한다. 제일 근처까지 접근한게 맥스가 루피노의 사무실을 찾아갔을 때. 때는 건물 앞까지 와 항복 요구까지 했었다.
         맥스가 모든 사건의 진범었던 니콜 혼을 살해한 후, 뒤늦게 에저 플라자에 도착. 맥스를 항복시키고 체포한다.
         맥스의 상관으로 등장. 맥스에게 [[스쿼키 청소회사]]가 애니 핀을 살해한 사건을 맡기고, 발레리 윈터슨 형사에게 세바스찬 게트 상원의원 살인 사건을 맡긴다.
         스쿼키 청소회사에게 집을 습격당한 맥스가 를 보고하자 말도 안되는 상황에 어없어 하며 알약을 집어삼킨다.
         맥스가 게트 상원의원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모나 색스]]와 함께 행동하다 붙잡히자 도대체 뭐하는 짓냐며 맥스를 꾸짖는다. 맥스가 자신 맡은 사건과 게트 상원의원 사건 연관되어 있었다고 주장하자, 두 사건 모두 윈터슨 맡게 한다. 그러고는 맥스의 총을 빼앗고 해당 일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한다.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맥스 페인 2]]에서의 사건 끝난 후 맥스를 불러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추궁한다. 발레리 윈터슨 [[블라디미르 렘]]의 애인었다는 말을 들은 브라부라는 맥스가 뇌물을 받고 윈터슨을 쏜게 아니었다는걸 다행으로 생각하지만 맥스를 경찰 자리에서 내쫓는다. 그때 맥스에게 계속 만나자는 말을 했고, 실제로도 맥스가 브라부라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 창작:좀비탈출/4-1-2 . . . . 20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4-1]] ||
         비록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는 애장품지만, 상황 렇게 되버려서야 골프를 칠 수 있게 될 날 언제 올지도 모르니까 괜찮을 것다.
         사거리는 길 수록 좋으니까. 만약의 사태가 발생해도 최대한 거리를 벌릴 수 있는 편 좋을 테니까.
         마당 비어있는 걸 확인하고 나왔지만 심장 요동치는걸 진정시킬 수가 없다. 나는 라마즈 호흡법에 실패하는 산모처럼 엇박자로 헉헉거렸다.
         아무래도 불법침입자들은 생각보다는 예의가 바른 건지 그다지 건드려 놓은건 없었다. 한켠에 얼마 전에 보았던 [[창작:좀비탈출/0-1|구덩]]정도가 눈여겨 볼 것다.
         나는 뒷마당으로 돌아가기 전에 안에서 보지 않던 사각을 주의깊게 살폈다. 사실 뒷마당으로 후다닥 움직일 용기는 아직도 없다. 눈으로라도 안전을 확인하며 한 발씩 나가야지.
         일단 눈길 닿는 곳은 안전하다. 모퉁를 도는 순간 습격 당하지 말라는 법도 없지만. 귀를 기울여도 그놈들의 그르렁거리는 소리는 없는 걸 보니 가능성은 낮다.
         그런데…… 대문 신경 쓰인다. 비스듬히 열려있다. 당장라도 삐거덕하며 놈들 튀어나올 것 같다.
         놈들 저 문으로 수도 없 들락거렸을 것다. 저 문만 닫아 버려도 마당으로 들어오는 수는 크게 줄지 않을까?
  • 케모 . . . . 20회 일치
         거대한 몸집을 지닌 괴물인데 사실은 화학물질을 담는데 쓰는 플라스틱 통었다. 만든 사람은 괴짜 과학자인 램지 노튼. 인간형체의 거대한 통으로 내부에 대량의 화학물질을 담아왔고, 그것의 영향으로 현재의 괴물 된 것. 렇게 해서 등장하게된 케모는 날뛰다가 [[메탈멘]]에게 제압되었다.
         그 기원 기원기에 독액을 생산하고 방출할수 있으며 괴력에 방어력, 재생능력까지 가지고 있다. 거기다 원래 생물 아니라 모방한 것인지라 안죽는다. 그래서 몇번고 다시 돌아와 메탈멘과 다수의 전투를 벌였으며 [[슈퍼맨]]과도 싸웠다.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위험한 괴물인데 그 특성상 고공에서 떨구는 것으로도 강력한 무기가 되어서 악당 조직인 소사어티가 블러드헤븐에 떨어뜨려 수많은 인명을 학살했는데 때도 케모는 그리 오래가지 않고 재생했다.
         소아어티에 소속되어 있으나 전에는 [[렉스 루터]]의 [[수어사드 스쿼드]]에 소속되기도 했다. 때 [[둠스데(DC 코믹스)|둠스데]]를 탈출시키는 임무를 위해 슈퍼맨과 싸우기도 했다.
         [[New 52]]에서는 메탈멘 관련 에피소드에서 등장. 누군가 매그너스 박사의 눈을 피해 프로토타입 리스폰스미터를 화악약품 담긴 금속 통에 실험라며 넣었고, 그것 케모가 되었다. 덕분에 사람들 위기에 처했으나 메탈멘의 희생으로 어떻게든 되었다.
  • 태학 . . . . 20회 일치
         [[유교]] 경전에서는 고대에 미 비슷한 성격의 학교가 있었다고 하는데,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 [[예기]]에는 순 임금 상상(上庠)라는 --상상력 증진될듯한-- 학교를 만들었다고 하며, [[주나라]] 천자는 벽옹(辟雍)라는 학교를 만들었다고 한다. 러한 학교들을 국학(國學), 태학(太學), 대학(大學)으로 총칭했다.
         전한, 한무제가 동중서의 건의를 받아 들여 태학 설치했다. 태학의 학생들은 '오경박사'의 강의를 받으며 공부를 하며, 시험 성적에 따라서 낭중 하의 관직을 가지게 되었다. 태학에 쓸 교과서로서 유교 경전을 돌에 새긴 [[석경]] 제작되어 설치됐다. 석경은 한나라 시기까지는 금문으로, 위나라 후에는 고문으로 작성되었다.
         태학은 수도에 설치하는 것 관례였으며, 전한에서는 장안(현재의 시안)에, 후안에서는 낙양(뤄양)에 설치되었다. 여담으로 [[광무제]] 유수는 젊은 시절 태학에서 공부를 했는데 수업료를 내려고 장사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아르바트--
         태학의 규모는 점차 발전, 확대되었는데, 태학 생겨난 당초에는 학생 50여명에 불과했으나 후한 시대에는 무려 3만명에 달하게 됐으며, 학교 건물은 240채,1850실을 갖추게 되었다. 엄청난 수의 태학 학생들은 정치와 사회에 참여하려는 의식도 높아서, 후한말기에 태학은 [[청류파]]의 거점 되어 외척과 환관 등 부패한 중앙 정치에 저항하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후한 말기 난세가 닥치자 태학 역시 국가의 후원과 보호를 받지 못하여 쇠퇴하여 소멸했는데, 위나라가 중원을 지배하면서 안정된 정권을 갖추면서 낙양에 다시 태학 설치됐다. 낙양의 태학은 서진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팔왕의 난]]으로 중원 초토화 되면서 태학도 깡그리 소멸한다. [[동진]] 정권은 수도 건강(지금의 난징)에 태학을 재설치했다.--건강한 태학--
         서진에서는 276년 공경, 대부 등 고위 관료의 자제를 교육하기 위하여 태학과는 별도로 국자학(國子學) 설치된다. 국자학과 태학은 당날 때까지 병행하여 지속되었는데, 국자죄주(國子祭酒)가 관리했다. 당나라에서는 국자감(國子監)을 둬서, 국자학, 태학 외에 사문학(四門學), 율학(律學), 서학(書學), 산학(算學) 등을 관리했다.
         고구려에서 소수림왕 때 태학 설치되었다. 신라에서는 국학을 설치했으며, 고려에서는 국자감을 설치했다. 국자감은 고려말에 [[성균관]]으로 개칭되며, 조선에서는 성균관으로 지속되었다.
  • 페어리 테일/496화 . . . . 20회 일치
          * 제콥 vs 미라젠
          * 페어리 테일의 쾌속 진격. 잉벨 조금 떨어진 곳에서 지켜보고 있다.
          * 눈 앞에 적 있다는 말을 듣고 자시 갓세레나를 살피는데, "살아있는 자의 마력 아니다"라면서 그의 정체를 간파한다.
          * 그러나 웬디가 다독며 싸움을 어간다.
          * 아질의 모래폭풍 일행을 덮친다.
          * 엘프먼 샌드 비스트로 테크 오버해 폭풍을 뚫고 진격.
          * 번엔 아질 개미지옥을 만들어 빨아들는데 리사나가 새를 테크 오버 해 구한다.
          * 전장에 복귀한 제콥. 번 상대는 미라젠.
          * 스팅은 유니버스 원 발동했을 때 어디론가 떨어져 나갔다. 둘은 함께 있던 페어리 테일 멤버의 안내로 현장에 도착.
          * 소라노는 여동생 대견스러워 어쩔 줄 모른다.
          * 격전 벌어지는 전장.
          * 갓세레나의 마법은 길다트에게 줄줄 깨지고 무방비 상태가 된다.
          * 로메오도 더상 떨지 않고 함께 진격한다.
  • FN 에르스탈 . . . . 19회 일치
         FN Herstal. 1988년까지는 "에르스탈 국립공장"[* Fabrique Nationale d’Herstal]라는 름으로 불렸다. [[벨기에]]의 [[총기]] [[기업]]. [[브라우닝]], [[윈체스터]][* 전부는 아님.]와 함께 "에르스탈 그룹"의 산하 [[회사]]로, 주요 활동 분야는 소화기와 그 탄약들다.
         1889년 [[벨기에]] 정부가 [[마우저]] 소총을 공급하기 위해 설립한 Fabrique Nationale d’Armes de Guerre(국립전쟁무기공장) 시초다.
         1890년대에 소유권 마우저 소총의 특허를 보유한 독일인들에게 넘어갔는데, 때 [[자전거]]도 만들게 된다. 미국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미국 총기제작자 [[존 브라우닝]]과 관계를 쌓기 시작한 것도 무렵.
         제1차 세계대전 끝나며 벨기에 정부는 FN을 독일인들에게서 몰수, 벨기에 기업에 팔아넘긴다. 때 쯤 FN은 총기와 자전거 뿐만 아니라 [[자동차]]와 [[오토바]]도 만들고 있었다. 그런데 30년대 대공황 닥치며 자동차 사업은 군용차만 생산하는걸로 바뀌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벨기에를 점령하자 FN도 독일 정부에게 징발당한다. 때 경영진들 제작공구를 빼돌리는 등의 저항을 했다고. 제2차 세계대전 말기가 되어 독일 정부의 손아귀에서 벗어날까 싶자마자 독일군의 로켓병기로 보복폭격을 맞았다.
         후 프랑스 회사인 GIAT(現 넥스터)에게 팔렸다가 왈롱 지역의 소유가 되었다. 당시부터 화기 산업을 중점으로 두게 되었다.
         [[http://www.fnherstal.com/|FN 에르스탈 홈페지(영문)]]
         [[https://fnamerica.com/|FN 아메리카 홈페지(영문)]]
         [[http://www.herstalgroup.be/en/homepage|에르스탈 그룹 홈페지(영문)]]
  • GHQ . . . . 19회 일치
         GHQ는 General Headquarters의 약자로서, '총사령부'라는 뜻인데 [[일본]]에서는 주로 [[제2차 세계대전]] 후에 --[[미군]]--[[연합군]][* 소수의 영연방군 참가하였으나, 대부분은 미군었으므로 사실상 미군.] [[일본]]에 --[[막부]]--[[군정]]을 펼치기 위하여 설치한 사령부를 뜻한다. [[맥아더]]를사령관으로 하였으며, GHQ에서 지시하는 점령정책 일본 정부에 의하여 시행되었다. 1945년에 설치되어, 1952년에 강화조약 맺어지면서 폐지되었다.
         GHQ 통치 시기는 직접적인 군정 아니라, GHQ의 지시를 일본 정부가 책임을 지고 시행하는 간접군정 방식었다. GHQ의 영향력은 경제, 문화, 정치 측면에서 광범위하게 미쳤는데, 정치적 측면에서는 [[헌법]]을 비롯한 각종 법률 개정되었으며, 지방자치와 선거제도가 개혁되었다. 교육, 문화 정책으로 [[민주주의]]를 확산시켰으며, 경제 개혁으로 [[재벌]] 해체되었고, [[농지개혁]]으로 농촌의 [[지주]] 계급 해체되었다.
         일본 항복하고 1945년 부터 설치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1951년 맥아더 원수가 해임되고, 리지웨 장군 최고 사령관에 임명되었다. 1952년 4월 강화 조약 발효되어, GHQ는 폐지되었다.
         외국에서는 그다지 관심 없는 기관지만 [[일본]]에서는 [[음모론]]의 단골소재기도 하다.
         예) 일본인 미국 문화를 추종하는 것은 GHQ의 세뇌에 의한 것 등등.
  • HelpOnEditing . . . . 19회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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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 색상은 다음과 같 사용합니다.
          경우 크게 2가지 방법 있습니다. (모니위키 1.2.0 후로 대소문자를 가리지 않음)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WikiPedia:Web_colors|웹컬러]]: HTML에서 정의한 16가지 색상 름 및 [[WikiPedia:List_of_colors|색상코드]] : 확장 색상 름 (X11 컬러 름)
         색깔효과는 인라인(한줄)일 경우에만 적용되며, {{{#red 태그 속에서 강제개행([[br]])은 적용 안됩니다.}}} 그러므로 꼭 개행 필요하다면 색깔태그를 끝낸 후에 강제개행 효과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 줄마다 효과를 적용하는 법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십시오.
         ||예시 : {{{#green 글상자는 대사를 표현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br]] 개행되지 않았습니다.}}}[[br]]{{{#orange 그러나 녹색 글씨 효과를 끝낸 직후 강제개행을 시도했기 때문에 개행 되었습니다.}}}||
         러한 색깔 효과는 주로 [[리듬게임]]의 곡 등 게임과 관련된 요소의 난도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며, 대사집 등에서 각 인물의 대사를 분류하거나 문서를 대조할 때 구분하는 등 여러가지로 쓰입니다. 특히 긴 글을 인용할 때 몇몇 부분을 구분해야 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4시즌 . . . . 19회 일치
         상위항목: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
         기념할만한 첫 K리그 챌린지 플레오프의 시작며, 준플레오프 승자가 승격자격을 획득함으로써 후 진행된 2015시즌에 모든 K리그 팬들의 관심을 받게 만든 대회다.
         2014 챌린지 대회는 2위였던 안산 플레오프로 직행, 3위 강원과 4위 광주의 준플레오프 대결로 그 막을 열였다.
         == 준플레오프 단계 ==
         광주는 강원에 밀려 4위였지만 2014시즌에 한정해서 기록을 고려해 보면 두 팀의 상대전적은 강원 기준으로 1승 1무 2패로 다소 광주가 앞서는 상황었다. 하지만 무승부만 거둬도 된다고 생각하면 강원은 1무를 1승으로 충분히 여길 수 있었으므로 두 팀의 경기력은 팽팽하다고 봐도 될 정도. 하지만 끝내 "호남의 아들" 김호남 후반 8분(53분)에 임선영의 어시스트로 골을 넣으면서 광주가 플레오프에 도전할 자격을 받게 되었다.
         == 플레오프 단계 ==
         안산은 2014시즌에 광주를 상대로 패배 자체가 없었다. 챌린지 플레오프의 규정을 생각하면 무승부만 되어도 안산의 진출 확실했는데 광주의 돌풍 매서웠다. 여름과 후반 20분경에 교체되어 들어간 파비오가 2골 1어시스트로 3골을 모두 기여함으로써 안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K리그 승강 플레오프 도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K리그 승강 플레오프/2014시즌]]
  • UR임대 . . . . 19회 일치
         과거에 공단주택(公団住宅)라고 불렸으며, 도시공단에서 관리했다. 현재는 도시재생기구(都市再生機構)에서 관할하고 있으며, 단체의 영문명인 Urban Renaissance Agency 에서 UR을 따와서 UR임대주택라고 불린다. 일본 전국에 약 75만 가구가 존재한다.
         [[일본]]에서 집을 임대할 때 필요한 레킨(礼金) 불필요하며, 집세 2개월 분의 보증금으로 입주할 수 있다. 또 중개수수료가 필요없으며, 계약수수료도 없다. 보증인 역시 필요 없다.
         우리나라의 LH 임대아파트(휴먼시아, 영구임대, 행복주택 등)와 비슷한 위치나, 일본의 UR주택은 영구임대면서 방 넓고 시설 수준 좋은 단지도 있다는 점에서 LH 영구임대와 큰 차를 보인다.
         주택 부족했던 고도성장기에는 공단주택의 건설의미가 있었지만, 임대주택 많은 현대에는 미분양도 많아 단순히 '적자산업'에 불과하며, 민간 아파트 경영자가 분양하는 소규모 아파트와 경쟁 붙어 아파트 경영자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는 비판 있다. 또 UR임대로 난개발 루어져서 환경을 파괴하는 사례에 대해서도 비판 있다. 현대에는 주민들의 노령화 문제와, 유럽마냥 민자들의 대량 유입으로 슬럼화 문제를 겪고 있는 단지들 많다.
  • Victoria II/디시전 . . . . 19회 일치
         [[Victoria II]]에서 플레어가 발동 가능한 디시전을 설명하는 페지.
         디시전은 플레어가 원하는 때에 발동시키는 벤트....... 라고 보면 편하다. 조건을 요구하긴 하지만.
          * 위신 '''45'''
          * '''10년'''간 '''학계의 혼란''' 모디파어가 붙음
         >파나마 지협을 가로지르는 운하에 대한 제안은 파나마 지협을 발견했을 시 부터 있었다. 아메리카 대륙 전체에서 제일 좁은 곳과 근대 공학의 힘을 빌려서 대서양-태평양 항해 기간을 며칠 줄일 수 있을 것다.
         >오랜 기간 극동 및 인도와의 무역을 할 때는 아프리카의 희망봉을 돌아서가야 했다. 근대 공학의 경로운 힘으로 수에즈를 관통하는 운하를 건설하면 우리는 아시아로 항해하는 기간을 줄일 수 있다.
          * 위신 '''40'''
          * '''Ahmedabad(아마다바드), Bombay(봄베), Chittagong(치타공), Coimbatore(코임바토르), Delhi(델리), Lahore(라호르), Vizagapatnam(비자가파트남)''' 프로빈스를 소유
         >비공식적인 아루스투크 전쟁에 후, 1842년 웹스터-애슈버튼 조약 영국과 미국 간에 체결되었다. 조약은 메인과 브런즈윅 사 경계선을 최종적으로 결정하였다. 결정안에는 오대호의 공동 사용과 49도선의 재확인, 대서양 노예 무역의 종결에 대한 약속 담겨있었다.
         ==== Gründerzeit' Architecture(그륀더자츠 건축) ====
         === 탈리아계 국가 ===
         ==== Avanti Italia!(전진하라 탈리아여!) ====
  • Victoria II/상품 . . . . 19회 일치
         특정 프로빈스의 RGO[* Resource gathering operation. 지역 특산물 정도로 해하면 편하다.]에서 생성되며, 다른 상품을 만들기 위해 쓰는 상품들. 농부와 노동자 POP가 생산한다. 자국에서 나지 않는 원자재의 대부분은 수입하는 수 밖에 없다. 아니면 [[식민지|원자재가 나는 곳을 영토로 만들던가.]]
         농부에 의해 생산된다. 중화제국의 지난, 광서의 구린, 프랑스의 노르망디 지방에서 많 나온다.
         농부에 의해 생산된다. 생산지는 인도에 많다.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산업#s-6.4.1|합성 염료]] 발명을 발견했을 경우 염료 공장의 기능공 석탄을 재료로 만들 수도 있다.
         농부에 의해 생산된다. 중화제국과 광서에 생산지가 많 분포해있다.
         철을 생산하는 국가들은 깊숙하고 위험한 곳에 있는 철을 캐낼 것인지 말 것인지 선택하는 "철혈" 벤트가 발생할 때가 있다. 경우 사람들에게 분노를 사는 대신 철 생산량을 일정 기간 늘릴 것인지, 익을 포기하고 노동자들의 투쟁성을 감소시킬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원자재를 용해 만들어지지만 자기들 역시 다른 무언가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상품들. 장인들나 공장에서 일하는 기능공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 Paper(종) ===
         물고기를 생산하는 국가들은 가끔 "노인과 바다" 벤트가 발생할 때가 있다. 경우 물고기를 비축할 것인지, 해당 프로빈스의 빈민들에게 나눠줘 투쟁성과 의식도를 감소시킬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농부에 의해 생산된다. 생산지는 인도와 중국에 많 분포되어 있다.
         차를 생산하는 국가들은 풍년으로 발생한 차들을 처리하는 "우리 나라의 모든 차"[* 해당 벤트 름은 영어 표현인 All the Tea in China에서 따왔다. 매우 값진것을 의미하는 표현. 보통 "중국의 모든 차를 다 준다고 해도 거부하겠다," 같은 식으로 쓰인다.] 벤트가 발생할 때가 있다. 경우 차를 비축할 것인지, 해당 프로빈스의 빈민들에게 나눠줘 투쟁성과 의식도를 감소시킬 것인지, 해당 프로빈스의 자본가들에게 나눠줘 소지 자금에 보태게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5화 . . . . 19회 일치
          * 또 오빠(타)가 퇴근하기 전에 놀러와버린 히카리
          * 우마루는 어색해하다가 게임나 하고 놀려고 한다.
          * 그런데 히카리는 한 번도 게임을 해본 적 없다 한다.
          * 친구랑 해본 적 없냐고 물으니 친구가 없어서 해본 적 없고, 학교도 잘 나가지 않아 학교 친구도 없다고 한다.
          * 특진 클래스는 출석율 상관 없어서 거의 학교에 가지 않는 건데, 우마루는 그걸 듣고 "무한하게 뒹굴뒹굴할 수 있어 좋겠다"라고 부러워한다
          * 그저 게임인데 충격으로 주마등까지 보는 히카리.--뉴비가 렇게 위험합니다 여러분--
          * 타가 돌아왔는데 너무 열중해서 게임을 한 탓인지 의문의 게지가 보인다.
          * 타는 저녁을 준비해주면서 "또 게임을 하고 싶으면 우리 집에 와라. 우마루도 놀아줄 거야"라고 말한다.
          * 그러나 구동성으로 대답한다.
          * 타는 그걸 보고 "둘 닮았다"고 하는데, 당사자들 격렬하게 반발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3화 . . . . 19회 일치
          * 지난 회 콜라를 원샷해 트림 나올 위기에 처한 카나우.
          * 우마루는 그녀야 말로 자신의 (내숭의)상형라며 동경하게 된다.
          * 자칫하면 트림 나와버리는 상황. 우마루는 그녀가 초인적인 노력으로 참고 있음을 간파한다.
          * 오늘의 메뉴는 카레. 카나우는 목에 탄산 걸려 있으면서 태연하게 대화를 나눈다.
          * 자신도 바깥에선 내숭 모드지만, 카나우는 차원 다르다고 감탄하는 우마루.
          * 카나우는 미 한계에 달해 어떻게든 해야겠다고 느끼나 요리교습 중에는 보는 눈 많아서 어찌할 도리가 없다.
          * 그때 타가 불쑥 말을 걸면서 깜짝 놀라게 되는데
          * 위기는 지나간 듯 했지만, 우마루는 또 카나우의 상을 감지한다.
          * 번엔 다리가 저리다.
          * 때 히카리가 야채를 썰려고 칼을 들자 카나우가 깜짝 놀라 다가간다.
          * 번에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위기를 넘기는데 성공한 카나우.
          * 타가 또 와도 된다고 해서 기뻐한다.
          * 하지만 "봄바도 자주 온다"는 말엔 "그 녀석하곤 같 있고 싶지 않다"며 가차없는 디스를 날린다.
          * 카나우가 타 쟁탈전에 합류했다.
  • 괴인 통카라통 . . . . 19회 일치
          * 전신에 붕대를 감고, [[일본도]]를 가지고 있는 모습다. "통, 통, 통카라통"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다.
          * 사람을 만나면 갑자기 "통카라통라고 말해라(トンカラトンと言え)"고 시킨다. 그대로 통카라통라고 하면 떠나지만, 말하지 않으면 칼에 베어서 살해당한다.
          * 통카라통에게 베인 자는 붕대에 전신 감겨서 통카라통 되어버린다. 통카라통을 만나면 반드시 통카라통 되며 집단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통카라통라고 말해서 살아난 아가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 믿어주지 않았다. 거기에 화가 나서 일부러 통카라통을 만나러 갔는데, 통카라통을 보자 겁 나서 먼저 통카라통라고 외쳤다. 그러자 통카라통은 자신 시키지도 않았는데 말을 했다며 화를 내고 베어버렸고, 아는 통카라통 되어버린다.
         학교의 무서운 야기 하나코씨가 왔다 에서 등장했다. 주제가에서 아들을 괴에서 지켜준다고 하는 하나코씨는 에피소드에서는 특별히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 규동 . . . . 19회 일치
         메지 시대에 처음으로 나타났으며, 당시는 규메시(牛めし)라고 불렸다. ‘규동’라는 명칭은 [[요시노야]](吉野家)가 1899년 창업되면서 붙여졌다. 다른 가게에서는 규메시라고 부르기도 한다.
         1973년에 요시노야가 체인점으로 확장하면서 널리 퍼져나갔다. 요시노야 외에 [[마츠야]](松屋), [[스키야]](すき家), [[나가우]](なか卯)[* 주로 칸사 지방에서 영업] 등 다양한 체인점 존재한다.
         고기와 양파 외에 두부, 파 등을 넣기도 하며, 생강 절임, 날달걀 등을 취향에 따라 곁들기도 한다. 대개 생강 절임나 소스는 무료, 하지만 다른 토핑은 돈을 받는다.
         비슷한 종류의 요리로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부타동, 장어구를 사용하는 우나기동 같은 것들 있다.--동 시리즈--
         일본 사회에서 규동은 바쁜 사람 빨리 끼니를 때우는 용도로서, 일종의 [[패스트 푸드]] 같은 위치에 있다.
         한국 기준으로는 덮밥 종류와 비슷하지만 고기 [[비빔밥]] 처럼 생각하기에는 밥의 양 좀 많다. 물론 고명의 양을 많 담는 컨셉의 메뉴를 올리는 집도 일부 존재한다.
         밥의 양 너무 많아서 규동을 비빔밥처럼 비벼서 먹으면 뭔가 답 없는 상태가 되며(…) 밥과 고기를 조금씩 섞어가며 같 먹는 것 일반적인 요령다.
         일본에서는 일에 바쁜 육체노동 아저씨들 대충 끼니를 때우는 용도로 인식되었다.
  • 대마신 . . . . 19회 일치
         일본의 [[괴수]][[영화]]. [[가메라]]를 내놓은 다에서 만들었다.
         총 세편의 영화가 만들어졌으며 각 영화의 공통되는 특징은 악인에게 고통받는 민중을 구하기 위해 석상인 대마신 움직인다는 것.
         [[괴수물]]에 시대극적 요소가 융합된 특한 [[특촬물]]인데 주역 괴수 대마신의 행동도 다른 괴수가 단순무식한 파괴인 것에 비해 악인에게서 사람들을 구한다는 특징 있다. 그러다보니 가메라처럼 수호자의 캐릭터성 있는 편.
         2010년 되면서 드라마 [[대마신 카논]] 나왔다.
         대마신은 평소에는 온화한 얼굴나 화가 나면 흔히 알려져있는 노한 표정 되는데 때 팔로 얼굴을 닦는 듯한 행동 등을 한다.[* 팔 얼굴을 지나가면 온화했던 얼굴 분노한 인상 된다.] 칼을 장비하고 있으나 주먹 공격도 구사하며 그 위력은 성문과 망루 등 부서질 정도다. 외에도 특수한 능력 있다.
         상당한 세월 흐른 후에도 오마쥬, 혹은 패러디가 나왔는데 예를 들어 [[RPG전설 헤포]]에서 대마신을 닮은 캐릭터가 등장했고, 만화 [[케로로 중사]]에서도 관련 패러디가 나왔다.
  • 라무네 . . . . 19회 일치
         [[탄산음료]]의 일종. [[일본]]에서 말하는 라무네란 [[레모네드]](レモネード)가 원형 된 음료다.
         일본에서 라무네라고 하는 음료는, 레모네드를 기반으로 한 탄산음료로, 유리구슬로 탄산 나오지 않도록 막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유리구슬병(ビー玉ビン)에 담는 것 특징다.
         1853년에 [[페리 제독]] [[일본]]에 내항했을 때, 일본인들은 페리 제독 함대를 통해서 [[레모네드]]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1865년 부터 [[나가사키]] 현에서 레모네드가 레몬 물라는 름으로 판매되기 시작하였다.
         1872년에 [[영국]]에서 유리구슬로 막는 병 발명되고, 1887년에 일본에서 병을 사용해서 레모네드를 담게 되어 '라무네'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팔리게 되었다.
         1953년에 라무네는 일본 내에서 팔리는 탄산음료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널리 팔렸으나, 여기에서 생산 피크에 도달해서 후로는 다른 음료에 쉐어를 빼앗겨 점차 생산량 감소하였다.
  • 리얼리즘 FPS . . . . 19회 일치
         아직까지 " 리얼리즘다!"라고 정해진 것은 없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진다.
          * 총알 한발 한발 아프다. 몸 빼꼼 내밀었다가 몸통에 총알 한 방 맞고 죽는 일 흔하다.
          * 킬캠 없다. 때문에 복수한다고 죽었던 곳 찾아갔다가 한번 더 당하기도 한다.
          * 조준을 하지 않고 사격할 때 명중률 크게 떨어진다.
         런 특성 하나하나가 진입장벽을 크게 높기 때문에 게임을 가볍게 즐기고자 하는 들에게는 기피되는 장르다. 반대로 [[밀덕]]나 하드코어 게머들 좋아한다.
          * 데 오브 인퍼미
          * [[라징 스톰]]
          * 라징 스톰 2: 베트남
          * ARMA 시리즈 - 리얼리즘 FPS 중 제일 리얼리즘을 추구한 케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 . . . 19회 일치
         흡혈귀, 늑대인간, 미라 등 마블의 괴물 캐릭터들로 구성된 팀다. 두버전 존재하는데 1976년 버전은 고스트 라더가 리더며 Starseed라는 존재와 관련해서 만들어졌으며 후 해체되었다. 그리고 2010년 버전 나왔는데 리더는 웨어울프 바고 프랑켄슈타인의 괴물같은 형태로 되살아난 퍼니셔도 들과 협력했다.
          * [[고스트 라더]] - 첫번째 버전의 리더
          * 모비우스 더 리빙 뱀파어(Morbius, the Living Vampire)
          [[흡혈귀]]. 첫번째, 두번째 버전 모두 멤버. [[스파더맨]] 시리즈에서도 등장했으며 국내에서도 방영한 스파더맨 TAS에서도 등장.
          * 웨어울프 바트(Werewolf by Night)
          첫번째, 두번째 버전 모두 멤버며 두번째 버전부터는 리더.
          미라.
  • 마기/300화 . . . . 19회 일치
          * 알라딘은 사고나 다른 유가 아니라 스스로의 의지로 모습을 감췄다
          * 티토스는 가끔씩 알라딘 가까워지는 걸 느끼는데 그럴 때는 루프가 요동치는 듯한 느낌
          * 알리바바 사르쟈의 협력 요청은 수용한다. 뢰엠은 국제연맹 비가맹국라 교역 어려웠기 때문에 거래를 환영한다
          * 티토스는 알리바바를 기다리는 있다는데, 오르바를 비롯한 권속 일행었다.
          * 오르바는 알리바바가 죽었다고 생각했다가 살아돌아와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들은 뢰엠에서 직업 검투사로 공연하고 있던 것다.
          * 알리바바도 격한 감동을 느끼며 상봉을 만끽하려는 찰나... 오르바는 미 토토와 결혼해서 아들까지 둘나 낳았다.
          * 오르바가 "모르지아나가 있지 않느냐"고 다독지만 토토가 "모르지아나는 연백룡하고..."라고 말해버려서 분위기가 급속히 얼어붙는다
          * 오르바는 연백룡에 대한 증오도 정리했다. 오르바 일행은 한동안 황제국에 있었는데 연백룡 나라를 끄느라 고생하는 걸 보고 왠지 아무래도 좋아졌다고 한다
          * 알리바바는 오르바 일행에게도 황제국 상단을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들은 받아들여 알리바바의 여정에 합류한다.
          * 알리바바는 여정을 계속하다 보면 결국 알라딘과 만날 거라는 확신 생겼다.
  • 마터니티 마크 . . . . 19회 일치
         임신 초기는 아기의 성장은 물론, 엄마의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매우 중요한 시기지만, 외관으로는 초기 임산부를 구분할 수 었기 때문에 다양한 불편함 있었다. 예를 들어서 지하철 같은 곳에서 노약자, 임산부 석을 용할 때 트러블 일어나거나 하는 것다. 러한 유로 스스로 초기 임산부라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마터니티 마크가 제작되었다. 현재 마터니티 마크의 디자인의 저작권은 일본 후생노동성에 귀속되어 있으며, 동시에 영리 목적의 사용은 금지되어 있다.
          마터니티 마크의 디자인은 일본 후생노동성 홈페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마터니티 마크 보급위원회라는 기업 존재한다. 관련된 굿즈를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
         1999년에 프리랜서 작가 마츠무라 준코(村松純子)가 임산부임을 어필하는 마크로서 『BABY in ME』를 발표( http://www.baby-in-me.com/ )했다. 마크의 디자인과 발표를 계기로 임신 초기 임산부에 대한 배려의 필요성 알려져, 다양한 민간단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다양한 종류의 임산부 어필 마크를 발표했다.
         그러나 지자체와 민간단체로서는 광범위한 보급 어려웠고, 많은 마크가 발표되다보니 혼선 일어났다. 또한 저작권 문제도 존재하고 있다.
         에 따라 2006년 후생노동성에서 사무국을 맡은 「 건강한 부모와 자식 21(健やか親子21) 」추진검토회에서 마터니티 마크를 디자인 공모하여 발표하게 된 것다.
         의료 건강계 사트 플라스알의 조사에 의하면, 마터니티 마크를 사용해서 좋았다는 질문에는 '예'는 43.4 %, '아니오 '는 56.6 %에 달했다. 반면에 마터니티마크를 붙여서 곤란했다고 생각한 경험 있는가는 '예'가 9.3 %,'아니오 '가 90.7 %로서 약 10%의 적지 않은 사용자가 곤란한 일을 겪기도 했다고 대답했다.[[http://news.ameba.jp/20140331-108/ (참조)]]
  • 미도리야 이즈쿠 . . . . 19회 일치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를 동경하는 소년. 초능력 일상화되어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라 불리고, 만화 속에서나 나오던 히어로가 현실의 직업 된 세계에서 소수가 된 무개성다. 비록 무개성인데다 작은 체구에 소심해도 착한데다 위기를 보면 몸 먼저 움직는 등 히어로에 어울리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런 그를 세상은 박하게 대하고, 일단은 소꿉친구라 할 수 있는 [[바쿠고 카츠키]]에게 비웃음거리가 되는 것 보통.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최고의 영웅자 어려서부터 동경해온 히어로인 [[올마트]]와 만나 히어로의 길을 걷게 된다.
         원래 아무 초능력 없는 무개성었으나 올마트와 만나면서 원 포 올라는 개성을 얻었다.
          * 원래 작가는 초능력없 다양한 도구를 써서 싸우는 캐릭터를 만들 생각었다고 하나 노선을 변경해서 지금의 미도리야가 만들어졌다.
          * 어려서부터 언젠가 히어로가 됐을 때를 대비해 개성 보유자들을 관찰해와서 그런지 분석 실력 우수하다. 그러다보니 필기도 자주 한다.
          * 노력형 캐릭터의 전형. 가능성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머리도 나쁘지않은 듯 하나 만화적 초지성 수준은 아니며 외에는 정말 밑바닥라 해도 좋을 판었다.
  • 미저리 . . . . 19회 일치
         [[미국]]의 [[소설가]] [[스티븐 킹]] 쓴 소설. 한 소설가의 작품을 추종하는 광신도에게 감금된 그 소설가의 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직 간호사. 셀던의 소설인 "미저리"의 추종자로 성격 심하게 불안정하다.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은 셀던을 구조해 감금한다. 미저리의 결말을 본 후 셀던을 협박해 새로운 미저리 시리즈를 쓰게 한다.
         소설가 폴 셸던은 자신 새로 쓴 소설을 출판사에게 전해주기 위해 차를 운전한다. 그는 "미저리"라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시리즈 "미저리"[* 작중 묘사에 의하면 근세 배경의 신데렐라 스토리 소설인 것 같다.]로 성공을 거둔 작가지만 폴은 그 소설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는 자신 새로 낸 미저리 시리즈인 "미저리의 아"의 최후반부에 아를 낳던 미저리가 사망하는 내용을 넣어 시리즈를 끝내버린 후, 차도둑을 소재로 한 새로운 소설을 집필한다. 소설을 완성한 폴은 자신 쓴 소설의 작품성에 흥분하며 차를 타고 서쪽으로 향하다가 빙판길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한다.
         폴을 구조한 것은 애니 윌크스라는 름의 여성었다. 폴 셸던과 미저리 시리즈의 광팬던 그녀는 폴을 발견해 자신 추종하던 그 작가라는 것을 알고 집으로 데려온다. 전직 간호사였던 애니는 폴을 간호하면서 자신 미저리와 폴 셸던의 광팬라는 사실을 밝힌다. 그녀는 폴의 가방에서 발견한 새로운 소설의 원고를 읽어보지만 재미가 덜하고 언어가 저속하다는 유로 때려 치고 자신 산 신작 "미저리의 아"나 읽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말까지 전부 읽는다.
         후 내용은 도서관에서 직접 빌려 보시던지ㅇㅇ
  • 바키도/139화 . . . . 19회 일치
          * [[미야모토 무사시(그래플러 바키)|무사시]]는 도쿠가와에게 포옹하며 고맙다고 말한 뒤 기어 바깥으로 나간다.
          * 경찰들은 총까지 동원하지만 무사시를 막지 못하고 현장책임자 오오츠카 헤베 경보부는 "움직면 발포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 저택을 나서려 드는 [[미야모토 무사시(그래플러 바키)|무사시]]. [[도쿠가와 미츠나리]]가 그를 붙든다. 그는 문 안에서 일어난 일라면 어떻게든 해줄 수 있지만 문 밖은 "힘"의 바깥며 자신의 권력 닿지 않는다고 말한다.
          >고마우.
          * 현장 책임자인 오오츠카 헤베 경보부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거침없 무사시 앞으로 나선다. 하지만 그도 무사시의 기백을 느낀 것인지 오랜 세월 형사를 했지만 런 "거물"은 처음라고 너스레를 떤다. 그러면서도 얼굴색하나 바꾸지 않고 무사시 앞에서 겁을 먹지도 않는다.
          무사시는 우츠미 경시총감을 찾지만 그는 애초에 현장파도 아니라 오오츠카 경보부가 돌아가 달라고 말한 터였다. 오오츠카 경보부는 화제를 돌려 무사시가 차고 나온 칼을 두고 "임의 동행할 생각은 없는 듯하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차에 타줘야겠다"는 말은 거두지 않는데. 무사시는 하늘을 쳐다보며 "사양하지 말고 잡아가면 될 거 아니냐"고 대꾸한다.
          * 오오츠카는 굳은 표정으로 "칼에 의존하는건 좋지만 국가를 적으로 돌리게 된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무사시는 태연한, 오히려 비웃는 태도로 "나라가 내게 베여도 괜찮겠냐"고 응수한다. 때 무사시는 마치 오거 [[한마 유지로]]처럼 주변을 일그러뜨릴 정도로 강한 기운을 내뿜는다. 오오츠카 경보부는 대단한 기운라며 더상의 대화는 무리라고 판단한다.
          * 오오츠카가 신호하자 무장 경찰들 포획대형으로 나선다. 마치 맹수를 생포하려는 듯하다. "원거리"도 준비했다며 오오츠카가 경고한다. 칼을 뽑으면 쏜다, 하지만 무사시는 비웃을 뿐다.
          >보인다면 말야.
  • 블랙 클로버/132화 . . . . 19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32. '''승자'''
          * I팀과 P팀의 사실상 결승전. [[노엘 실버]]와 [[엔 링가드]]는 I팀의 두 명 공격해 오자 자군의 크리스탈을 수비한다.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는 공격을 맡아 돌격. I팀은 [[릴 부아모르티에]]가 크리스탈을 수비하자 유노와 격돌한다.
          * 유노는 신입 1위에 걸맞는 공격력으로 몰아붙나 릴은 그런 공격 조차 재미있어 하며 여유롭게 방어한다. 공격 릴의 그림으로 번번히 봉인되고 바람의 정령 벨 짜증을 부리는데, 유노는 공세를 멈추고 "그걸"하자고 제안한다.
          * 유노는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와 함께 했던 마나스킨 특훈으로 새로운 기술을 습득했다. 정령마법의 막대한 마력을 자신의 몸 안에 가두는 일종의 변신. 아스타의 블랙 모드와 비슷한 성질다. 유노는 본래 아스타와 결승에서 만났을 때 쓰고 싶었지만 기사단 단장을 상대라면 부족함 없는 상대라며 상태를 해방한다. 마치 왕과 같은 모습으로 변하는 유노.
          * "스피릿 다브"라 름 붙인 상태는 좌중을 압도한다. 마법제 율리우스는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자가 끌어낸 힘라며 격찬한다. 그러나 가장 놀랍고 기뻐하는 것은 적인 릴. 감탄을 연발하며 "지금라면 뭐든지 그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최고의 그림을 그려낸다. 유노의 정령마법 "스피릿스톰"과 릴의 그림마법 "환룡 비브르의 외침" 격돌. 완전한 호각세를 룬다. 둘은 토록 전력을 끌어낼 상대가 존재한다는데 기뻐한다. 하지만 누구보다 유노와 겨루고 싶었던 아스타는 부상으로 누워있는 상태. 둘의 싸움을 바라보며 "왜 유노의 상대가 내가 아닌 거냐"며 비통해한다.
          * 보다 치열해질 것 같았던 대결은 의외로 싱겁게 마무리된다. 릴은 대결에 너무 집중하는 바람에 크리스탈도 잊고 있었다.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릴 끌어낸 마력을 견디지 못하고 크리스탈 파괴, 승부는 유노의 P팀의 승리로 끝난다.
  • 블리치/684화 . . . . 19회 일치
          * 제야말로 끝났다고 안심하고 있었으나
          * 한편 영왕궁에 도착한 치고.
          * 아침 밝자 하쉬발트에게 부여됐던 올마트의 힘 사라진다.
          * 우류는 "밤 사에 죽지 못한건 예상외겠지"라며 도발해 보지만 미 만신창.
          * 하쉬발트는 그 꼴로 그런 말을 하냐며 비웃고 자신의 본래 힘 전투에는 더 적합하다며 우류를 공격한다.
          * 치고와 오리히메는 드디어 유하바하의 거처 앞까지 도착
          * 치고는 방어는 맡기겠다고 하고, 오히리메는 드디어 치고를 지키며 싸우게 됐다고 기뻐한다.
          * 마침내 마주선 유하바하와 치고.
          * 유하바하는 기다리고 있었다며 치고를 "나의 어둠의 아"라고 부른다.
          * 유하바하는 꿈에서 치고에게 당하는데, 게 복선 될지는 미지수
  • 성역 도시 . . . . 19회 일치
         성역 도시는 [[미국]]에서, 불법 체류자들에게 차별 없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방 민국의 단속으로부터 보호해주겠다고 선언한 지자체다.
         성역 도시로 선포되면, 불심 검문나 기습 단속을 통한 불체자 체포가 금지되어, 불체자들은 추방 염려 없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젊은들은 무료 공립대학 같은 공공 교육을 받을 수 있다.
         2016년 11월, 불법 체류자 추방을 공약으로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미국의 여러 대도시들 성역 도시 선언을 시작했다. 14일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뉴욕]](New York), [[시애틀]](Seattle),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가 성역 도시임을 발표했으며, 14일에는 [[시카고]](Chicago)가 참가했다.
         2017년 1월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성역 도시들에 대해서 재정지원을 중단하겠다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전국의 39개 도시와 364개 카운티 정부가 에 대항하여 성역도시를 유지할 것을 선언했다.
         시애틀의 에드 머리 [[시장]]은, “오늘은 일본계 미국인들의 강제수용 후 미국 민역사상 가장 어두운 날”라면서, 트럼프의 반헌법적 행정명령에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시애틀시의 가치를 지킬 것라고 주장, 킹 카운티의 다우 콘스탄틴 수석행정관은 “킹 카운티는 어린들과 가족들을 음지로 몰아넣지 않고 그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지 않을 것”, “다른 여러 지자체들과 함께 불법체류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튼튼한 대응장치를 구축할 것”라고 했다.[[http://ny.koreatimes.com/article/20170126/1036862 (참조)]]
         플로리다주 마애미의 데드 카운티는 시 재정난으로 연방정부 지원금 중단될 경우 감당할 수 없다는 유로, 성역 도시 선언을 중지했다.[[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965721 (참조)]]
  • 세조 . . . . 19회 일치
          6대 [[단종]] 홍위→7대 세조 유→8대 [[예종]]
         [[세종]]의 차남. 보통 대군 시절의 명칭인 '수양대군'으로도 많 불린다. 소싯적부터 야심 많았던 듯 부왕인 세종 앞에서 자신을 과시하는 행동을 자주 보였다고 전한다. 형 [[문종]] 즉위한 뒤에는 야심을 숨기고 서거할 때까지 문종을 써킹해 가며 비위 맞추기에 바빴다.
         단종 즉위한 뒤에는 [[한명회]] 등을 비롯한 모사나 왈패들을 모으며 정국 불안을 주시하다 동생 [[안평대군]] 일파가 정변을 꾀한다는 소식을 듣고 선수를 쳐 황보인과 김종서 등을 참살하고 궁을 장악하여 실권을 잡는다(계유정난). 그 후 반 수양대군 세력의 도전을 물리치고 단종을 협박하여 양위를 받아 즉위한다.
         재위 기간동안 민생을 돌보는 정치를 했다며 옹호하는 의견도 있으나, 그의 치세에 일어난 각종 옥사나 반란(징옥의 난, 시애의 난 등)은 조선을 혼란에 빠뜨리기에 충분했고, 또한 러한 변란의 여파로 인해 세종 조에 개척한 북방 영토 중 일부(4군 지역)를 관리를 포기하기도 했다. 더군다나 정통성 완벽했던 조카를 상대로 찬탈했다는 사실은 정치와 관계없던 민초들에게도 반감을 사기에 충분하여 세조와 관계된 야사나 민담은 좋은 게 없을 정도다.
         민생을 돌보았다고 하나, 한편으로는 정권 탈취에 일조한 자신의 가신들에게 무제한적인 특권을 부여하여 훗날 훈구파의 횡포를 낳게 된다. 비록 본인 건재하던 시절에는 러한 권신들을 제어할 수 있었으나, 세조 서거 후 왕통상의 혼란 등으로 인해 성종 시기에 들어서면 왕 신하들에게 쥐여사는 '군약신강' 체제가 만들어지고, 그 반동으로 [[연산군]]라는 막장 폭군 탄생하는 배경 되고 만다.
  • 스타 연구소 . . . . 19회 일치
         1971년 [[슈퍼맨]]에서 처음 등장한 후, DC 세계의 [[지구]] 곳곳에 있다고 나온다.
         스타 연구소는 [[과학자]] 개리슨 슬레트(Garrison Slate)가 설립했으며, '''정부와 기업의 간섭을 받지 않는, 국경을 초월한 연구소'''를 목표로 삼았다.
         미국은 물론고 유럽,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세계 각지에 연구 시설 있다. 가장 유명한 곳은 [[메트로폴리스]](Metropolis)에 있는 [[연구소]]다. 메트로폴리스는 [[슈퍼맨]] 있는 도시인데... 좀 안좋은 의미로 유명하다. 툭하면 [[빌런]]들 슈퍼맨하고 싸울 장비를 갖춘답시고 연구소를 털지(...) 심지어 [[렉스 루터]]가 [[현질]]한 적도 있다.
         그밖에 [[플래시(DC 코믹스)|플래시]]가 활동하는 키스톤(Keystone)시, [[샤잠]] 활동하는 포셋(Fawcett) 시에도 있다. 물론 [[고담]]시에도 있는데, 쪽 연구소는 '''무기''' 연구에 특화했다고(...).
         [[틴 타탄스]]의 [[사보그(DC 코믹스)|사보그]] 스토리에 연관 있는 곳기도 하다. 부모님 스타 연구소 직원었고, 아들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연구소에서 사보그로 만든 것. 설정은 New 52에서도 유지되었다.
  • 식극의 소마/166화 . . . . 19회 일치
          * 히사코가 설명하길 소마의 요리도 훌륭한 사슴고기 프렌치지만 츠카사쪽은 격 너무 다르다.
          * 하지만 승자로 선택된 츠카사는 "내가 다루기엔 너무 개성적"라고 말한다.
          * 츠카사는 소마의 요리를 먹어보고 깨달았는데, 소마를 심복으로 제어할 자신 없다고 한다.
          * 번은 무승부로 하자고 하는데.
          * 그러면서 "번 1학년들은 상하다"고 독백하는데...
          * 시간 지나 잔당사냥 틀째. 식극현장.
          * 그러나 B회장에서 속출한다.
          * 연승을 달리던 쿠마 시게미츠가 통한의 패배.
          * 덮밥연구회의 미토 쿠미(니쿠미)도 낙승.
          * 로써 덮밥연구회와 향토요리연구회는 존속한다.
          * 니쿠미는 승리 후 소마의 축하를 받는데, 때 "네가 덮밥연에 들어가라고 했기 때문"라고 어필하지만 패배감에 찌든 소마는 시큰둥한 반응.
          * 츠카사는 변을 전해듣고 "역시 올해 1학년은 뭔가 다르다고 말하는데, 나키리 총수와 독대하고 있다.
          * 하지만 총수는 그정도는 생각해 뒀다며,앞으로 싸움의 무대는 "바깥" 될 거라고 한다.
          * 그리고 "진급시험" 시작된다.
          * 오랜만에 니쿠미와 타도코로 등장.--타도코로는 자주 나왔어. 병풍었지만--
  • 식극의 소마/171화 . . . . 19회 일치
          * 아자미가 그녀를 세뇌하기 위해 했던 "교육"을 부정하고 "요리와 요리인은 자유롭게 되길 원할 것"란 결론을 내린다.
          * 에리나는 난데없 "내가 하는 말을 실행해라"며 것저것 시키는 통에 또 "맛있다"는 말은 듣지 못한다.
          * 진급시험 7일 앞으로 다가온 새벽.
          * 마침내 나타난 에리나는 확성기를 들대고 연설하기 시작한다.
          * 에리나는 시작부터 "한심한 얼굴들"라며 패기를 잃은 기숙사생들을 디스한다.
          * 상태라면 어차피 진급시험 결과도 뻔할 테니 자진해서 학교를 떠나는게 어떻냐고 극언을 한다.
          * 에리나는 자신 기숙사에 온 뒤로 그들의 요리를 많 맛 보았고 쓴소리도 했지만 항상 자유로운 요리를 했다고 말한다.
          * 하지만 지금처럼 풀 죽은 상태에선 그 장점도 살리지 못한 채 목 달아날 거라고 선언한다.
          * 학생들에게 의지만 있다면 "신의 혀"에 걸고 도울 테니 의지가 없다면 당장 기숙사를 떠나고 정말로 긍지가 높은 요리인라면 "나를 따르라"고 선언한다.
          * 에리나는 기숙사생들 활기를 띄는걸 보고 안심한다.
          * 소마는 "에리나라면 역시 래야 한다"면서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될 걸 딱딱 튕기면서 말하는게 딱 좋다"고 웃는다.
          * 에리나는 또 --츤데레-- 딱딱대면서 "생각한 대로 말했을 뿐 기숙사에는 갚아야할 빚 있다"고 말한다.
          * 그리고 공개되는 진급시험 결행될 장소는 "홋카도"
  • 아돌프 히틀러 . . . . 19회 일치
         [[독일]]을 지배하여 독재정치를 펼치고 전쟁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 멸망으로 몰아넣은 '''[[오스트리아]]인'''[* 본래 오스트리아 출신, 오스트리아 국적었으며, 선거 출마 얼마 전에야 독일 국적을 획득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후 [[독일 제국]]로 건너갔는데, 그 때 [[제1차 세계대전]] 발발하자 독일 제국군에 자원하였다. 때 전투 중 부상을 입은 적도, 영국군 병사가 히틀러를 쏘지 않고 살려보낸 적도 있었다고 한다.
         제1차 세계대전 독일 제국의 패배로 끝나 왕정 붕괴하고 바마르 공화국 세워진 후, 히틀러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일명 나치당에 가입한다. 후 그는 나치당의 중심적 인물 되었다.
         감옥에서 나온 히틀러는 또다시 나치당 활동을 시작했고, 1933년에는 총리가 되었다. 1934년 [[파울 폰 힌덴부르크]] 대통령 사망하며 대통령과 총리의 혼종인 총통 되었다.
         1945년 4월 30일. 제2차 세계대전의 패배가 눈 앞에 닥치자 권총으로 자살했다. 그의 시체는 측근들 화장했다.
         ## 가족에 대한 야기
         고환 하나 뿐라는 소문 떠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인 바람.
  • 야차원숭이 . . . . 19회 일치
         [[바키 시리즈]]에 등장하는 생물. 일단 [[일본]]에 서식하는 [[원숭]]의 일종으로 되어 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멸종 위기에 달한 크립티드 급 생물. 본래 [[칼]]든 [[사무라]]도 잡아먹는 무서운 괴물었다. 뾰족한 송곳니가 특징으로, 마치 [[야차]]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인간을 초월한 괴력과 전투능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흉폭한 짐승은 아니고, 상당히 지능 높아서 가족나 친구의 개념, 원수를 갚는 의식 같은 것도 가지고 있다. 감정적 교류도 나눌 수 있는 알고보면 좋은 생물.
         고대 일본에는 다수의 야차 원숭가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대에 확인 된 것은 바키의 친구가 된 야차원숭와 그 자식 야차원숭 Jr. 뿐.
         야차원숭는 그래플러 바키 2부에서 바키와 대결을 하며, 싸움 끝에 친구가 된다. 그러나 [[한마 유지로]]에게 살해당하고 유지로는 바키에게 그 목을 던져서 분노를 돋군다.
         그래플러 바키 3부 최대 토너먼트 편에서는 야차원숭 Jr.가 출전. 한마 유지로에게 복수전을 노리지만, 실패.
         [[바키도]]에서는 무사시 역시 야차원숭를 과거에 베었다는 것 확인되었다.
         야차원숭 부, 자 모두 주인공 바키와는 친구다.--왕따 바키의 몇 안되는 친구--
         원래 무시무시한 괴물었지만 점점 평가 절하가 루어져서, 3부 시점에서 미 미드카더 수준으로 전락.
  • 오다 노부나가 . . . . 19회 일치
         {{구별:[[소현|군인]]
         오와리(지금의 [[나고야]] 인근 지역)의 [[다묘]]였던 '오다 노부히데'의 적자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주변 사람들과 다른 언행을 보여 '얼간'라고 취급받았으나 친인척과 가신들의 도전을 모두 물리치고 오와리의 지배권을 확립한다.
         그 후 [[마가와 요시모토]]의 대군을 격파하고 미노 지역을 흡수한 뒤 상락을 단행하여 쇼군 '[[아시카가 요시아키]]'를 옹립하고 일본을 자신의 영향력 하에 통합시키는 작업에 착수한다. 과정에서 에치젠 지역을 공격하다 매제 [[아자 나가마사]]의 모반으로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주변의 다른 다묘들 '포위망'을 펼쳐 견제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정치 및 전략적인 움직임으로 를 차례차례 타개해 나가 일본 제일의 실력자가 된다. 그러나 후에 서쪽의 [[모리]] 가를 공략하던 도중에 혼노지에서 가신 '[[아케치 미츠히데]]'가 모반을 일으키는 바람에 거기에서 사망하고 만다.
         당시 기준으로 여러 방면에서 시대를 앞서간 행보를 보인 인물로, 상공업 촉진을 위해 [[관문]]을 철폐하거나 종교의 영향력을 억제하는 등 선진적인 정책을 펼쳤으며, 군사적으로 최강은 아니었으나 를 전략적인 밑그림을 통해 역전시켜 다른 다묘들을 차근히 압도해 나갔다. 한편 성정 폭급한 부분 있어서 현대에 르기까지 '[[마왕]]'과 같은 미지로 그려지기도 했으나 사적인 부분에서는 당대 기준으로 오히려 자상한 부분도 보인다.
         사실상 일본을 지배하기 직전까지 갔으나 부하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는 극적인 모습나, 인물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일화가 남아 있어 현대까지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창작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인물다. 창작물에서도 미지가 극적라 무슨 마왕 같은 걸로 나오는 빈도가 매우 높다.
  • 오토메 . . . . 19회 일치
         [[일본어]]로 [[소녀]] 혹은 [[처녀]]를 뜻한다.--을녀-- 처녀(処女)라고 쓰고 오토메라고 읽는 경우도 있는데 경우는 확실하게 처녀라는 뜻다.
         소녀나 처녀. 다만 젊을 뿐만 아니라, 더러운걸 모르게 순진, 청순하고, 고상하고 감수성 높다는 미지를 가지고 있다. 사랑을 하거나 가슴 두근거리는 연애 감수성 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다.
         오토메의 '오토'는 남자를 뜻하는 오토코(おとこ)와 같아서, 젊고 활기차다는 뜻의 동사였다. 메(め)는 여자라는 뜻다.
         『[[만연집]]』에서는 미혼 여성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사실 만연집 쓰여졌던 [[헤안 시대]]의 [[일본 귀족]]들은 10대 초반에 [[결혼]]을 하는 것 일반적인 [[조혼]] 사회였으므로, 시대의 미혼 여성 역시 대략 10대 초반 정도로 정말 어린 여자아였을 것다(…). 지금으로 치면 [[중학생]] 정도 나를 지나면 [[노처녀]] 취급었으니까.
         파생된 말로 히오토메(非乙女)라는 말 있는데, [[비처녀]]라는 뜻 아니고 오토메에서 '사랑을 하는 여자'라는 뜻을 따와서 그와는 반대로 두근거리지 않고 사랑도 하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말다.
  • 왓치맨 . . . . 19회 일치
         WATCHMEN. 미국의 만화회사 DC 코믹스가 출판한 [[그래픽 노블]]. [[브 포 벤데타]]와 [[FROM HELL]]의 작가인 [[앨런 무어]]가 쓰고 [[할렘 히어로즈]], [[댄 데어]]의 작가인 [[데브 기본즈]]가 그렸다.
         국내에서는 [[시공사]]의 정식 한국어판 판매중다.
         1985년 10월 12일, 에드워드 블레크라는 남자가 고층 아파트에서 내던져져 사망한다. 그는 "코미디언"라는 히어로로 활동해오던 사람었다. 히어로 "로어셰크"는 코미디언을 죽인 자를 찾기위해 과거에 활동하던 히어로와 빌런을 찾아다닌다.
          * 에드워드 블레크/[[코미디언(왓치맨)|코미디언]]
          * 대니얼 드라버그/2대 나트 아울
          * 에드리언 바트/오지만디아스
          * 홀리스 메슨/초대 나트 아울
          * 바런 루스/모스맨
          * 제니 슬레
          * 맥스 셰
  • 원피스/818화 . . . . 19회 일치
         로드 포네그리프는 최종 목적지 라프텔로 가는 길을 지시하는 것었다.
         * 라조, 킨에몬, 칸주로는 엉망 된 조우의 모습에 눈물을 흘린다. 라조는 죽을 죄를 지었다며 은혜는 꼭 갚겠다고 다짐한다
         * 니코 로빈 포네그리프의 해석을 마치자 네코마무시는 '''붉은 포네그리프는 "로드 포네그리프"며 "라프텔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거'''라고 밝힌다.
         * 밍크족은 대대로 것을 지켜왔다
         * '''로드 포네그리프는 총 네 개'''가 있으며 '''사황 백수의 카도와 빅맘 샬롯 링링 각각 하나씩 가지고 있다.'''
         * 각 로드 포네그리프에 적혀진 것은 라프텔의 위치는 아니고 어떤 '''"지점"'''. 네 지점을 모두 찾아내면 그 교차점에 '''진짜 라프텔의 위치'''가 나오는 것다.
         * 네코마무시는 '''"굳 빼앗지 말고 탁본을 떠서 가져와라"'''고 권해주는데 몽키 D. 루피는 시큰둥해 한다.
         * 코즈키 일족은 원래 "석공" 일족다. 800년 전 포네그리프를 만든 일족도 바로 코즈키 일족
         * 하지만 와노쿠니의 "쇼군"과 카도가 영합하여 '''코즈키 오뎅을 처형'''해 버리고 말았다
         * '''선대 다묘 코즈키 오뎅은 해적왕 골 D. 로저와 함께 라프텔에 도달해 "세계의 비밀을 알아낸 자"였다.'''
          * 지금까지도 일행의 최종 목적지는 라프텔었지만, 구체적인 위치에 근접한 것은 처음.
          * 네코마무시는 탁본을 쓰면 된다고 했지만, 사실 그렇게 편하게 풀리지 않을게 뻔한 일다.
  • 원한해결사무소/6화 . . . . 19회 일치
         의뢰인은 신혼 새댁 여성 마츠자와. 의뢰 대상은 맨션 관리조합의 '부사'라는 아줌마. 결혼과 동시에 맨션을 사서 살기 시작한 마츠자와는 지어진지 6년 된 맨션을, 리폼을 끝내고 2,200만엔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옆집 아줌마는 6년 전에 새로 지은 맨션을 6천만에 구입했기 때문에, 40 되서 겨우 가지게 된 '내 집'을 땅값 하락 때문에 젊은 것들 쉽게 삿다고 분노를 품고 있었던 것다.[* 남편은 교통사고로 사망해서 주택융자를 메꿀 수 있었다.]
         그래서 부사 아줌마는 시댁에게 못살게 굴었는데, 쓰레기를 뒤져서 '콘돔'을 발견하더니 얼굴에 집어던지거나, 우편함에다가 [[개똥]]을 대량으로 집어넣거나, 남편 앞에서 "갈색머리 남자와 놀고 있었다."면서 있지도 않은 불륜 모함을 하는 등. 치사하게 굴었다.
         원한해결사는 100만으로 의뢰를 받겠다고 하지만, 30만 정도 밖에 낼 수 없다고 해서 그걸로 의뢰를 받는다. 단, 일의 내용도 변하게 될 것라고 한다. 3일 지난 뒤, 우편함의 우편물 모두 없어지고 새댁의 우편물만 남아 있는 기현상 발생한다. 아줌마는 새댁을 우편물 도둑으로 몰고가고, 게다가 새댁의 집 열쇠나 차 열쇠가 모두 접착제로 붙여져 있었다. 새댁은 거의 미칠 지경.
         다음날 아줌마는 쓰레기를 뒤져서 우편물 도둑을 잡아내자고 한다. 아줌마는 새댁 우편물 도둑 범인라고 주장하는 '수수께끼의 전화'를 받았던 것다. 그런데 도둑맞은 우편물과 접착제, 그리고 부사 아줌마의 집에서 먹었던 과자 상자가 모두 한 쓰레기 봉투에서 나타난다. 아줌마는 '개똥' 밖에 하지 않았다고 결백을 주장하지만 오히려 모든걸 자백한 꼴 되어버리고 말았다.
         범인을 조작한 것은 물론 원한해결사. 하지만 접착제 등은 차액 70만엔 분 만큼은 괴롭혀서 피해를 주었던 것다(…). 참 재수없는 여자라고 하는 새댁에게, 원한핸결사는 보통 사람은 아무리 그래도 돈을 주면서 까지 원한을 풀려고 하지는 않는다고 당신도 재수없는 여자라고 대답해준다.
          * 전 에피소드가 매우 범죄적인 것에 비해서, 번화는 상당히 소소하다.
  • 이방원 . . . . 19회 일치
          2대 [[정종]] 방과→3대 태종 방원→4대 [[세종]]
         [[성계]]의 5남. 성계 일파를 숙청하려던 정몽주를 참살하는 등 조선 개국에도 일조했으나, 성계가 복동생인 막내 방석을 세자로 세우려 하자 다른 동복형제들의 불만을 등에 업고 쿠데타를 일으켜 방석과 방번, 그리고 그들의 정치적 뒷배였던 정도전 등을 참살하여 실권을 장악한다(1차 왕자의 난). 그 후 조사의의 난나 2차 왕자의 난 등의 도전을 제압한 뒤 정종에게 양위를 받아 즉위한다.
         고려 시절에 과거에도 급제한 등 문재(文材)도 있었으며 그러면서도 훗날 백전노장던 부친의 군대를 친정하여 제압할 정도로 군사적 재능도 있던 나름 먼치킨으로, 정치적으로 노회한 운영을 보여준다. 원경왕후 민씨의 일족나 세종의 왕후인 소헌왕후 심씨의 일족을 멸족시키는 등 왕권 강화를 위해 진력하였으나, 숙청 대상을 확실하게 선을 그어 지나친 옥사는 자제하였으며 또한 사관나 대간의 역할을 긍정하여 균형추를 맞추는 부분에도 소홀함 없었다. 민생 안정에도 심혈을 기울여 개국 초부터 피바람 불었던 조선 왕조를 반석에 올려놓았다.
         말년에 세종에게 양위하고 상왕 되었으나 그 후에도 중요한 분야는 여전히 직접 챙겼고[* 대마도 정벌 등을 진두 지휘하였고, 위에서 말한 심씨 일족을 멸문시킨 것도 상왕 시기의 일었다. (여담으로, 때 ~~써킹한답시고~~ 소헌왕후도 폐출하자는 논의가 올라왔으나 태종은 를 일축하여 사감 전혀 없는 정치적 숙청임을 강조하였다.)], 그러다가 4년 후 서거한다.
  • 일곱개의 대죄/173화 . . . . 19회 일치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은 필사의 저항을 어간다.
          * 고우서는 "한 명을 먼저 쓰러뜨려놓고 나머지 한 명을 상대해서 1:1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는 단장의 기량 덕라고 분석한다.
          * 킹은 또 "원래 십계랑 아는 사처럼 보인다"고도 하는데, 반으 그 말을 받아 "십계는 단장 마신족의 배신자라고 했다"고 말한다.
          * 그리고 "뭐가 됐든 간에 단장"라며 신뢰를 어필한다.
          * 다앤은 단장은 "킹 만큼 상냥한 사람"라고 말한다.
          * 고우서는 적의 적은 아군라며 격없 말하는데 킹은 아직 앙금 남았는지 "아직 널 용서한게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
          * 드롤은 "하려고 하면 마신왕도 될 수 있는데 비정해지지 못해 비정한 미래를 맞할 것"라고 말한다.
          * 멜리오다스는 "고통 너희를 바꿔버렸다"며 그 고통을 끝내주겠다고 칼을 든다.
          * 그건 바로 십계. 십계 전원 멜리오다스 앞에 나타난다.
          * 멜리오다스가 전력을 다하면 십계라도 단독으로는 상대 조차 되지 못함 입증됐다.
          * 드롤은 멜리오다스가 마신왕도 될 수 있는 수준라고 말하는데, 는 분명 다른 마신족나 멜리오다스의 형제 보다도 높은 평가다.
  • 절대가련 칠드런/447화 . . . . 19회 일치
          * 효부에게 쓰러지지만 카본으로 만든 더미. 와어 커터를 생성해 공격한다.
          * 마기는 자신의 인격을 되도릴려는 시도는 전부 쓸모없는 짓라고 말한다.
          * 효부는 "너는 버림패가 되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라고 하며 후지코를 되돌릴 방법을 찾기 위해 번에도 버림패가 되어 줘야겠다고 말한다.
          * 마기는 구해야하는건 오히려 소령라며 블랙팬텀으로 오라고 회유한다.
          * 것은 단지 보는 시점 달라지는 것일 뿐며 "더상 상처입은 소년의 망령으로 있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 마기는 그 름으로 부르지 말라며 공격한다.
          * 그러나 것은 환영고 실체는 배후로 돌아가 있다.
          * 마기는 것을 알고 있기에 곧바로 등뒤를 공격한다. 그러나 또한 효부가 잘 쓰는 유인전략.
          * 마기는 자신의 무기를 줄일 셈냐고 외치는데 효부는 폭발에 몸을 숨기고 접근해 "치명타"도 먹인다.
          * 마기는 은신한 채로 단분자 결정으로 만든 와어 커터로 공격한다.
          * 효부는 당황하지 않고 와어 커터를 통해 "진전"의 전격을 흘려보낸다.
          * 그는 그런 시도는 헛수고라고 폄하하고 "나는 나인 채로 블랙 팬텀"라고 주장한다.
          * 번에도 그 일을 해줘야겠다며 츠보미 후지코를 되돌릴 방법을 찾기 위한 "말" 되어 줘야겠다고 한다.
  • 주토피아 . . . . 19회 일치
         [[워너 브라더스]]의 [[애니메션]].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밝은 애니메션으로 보지만, 어두운 결말 때문에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여러 종류의 동물들 공존하며 살아가는 주토피아. 그러나 그곳에는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주토피아에서 마치 도시전설과 같은 존재다.
         [[인간]]의 도시전설을 쫓아서 주인공들은 주토피아 곳저곳을 돌아다닌다. 그리고 충격적인 진실을 목격하게 되는데.
         상향으로 보는 것 같았던 주토피아는 인간 만들어둔 일종의 [[모피]], [[고기]] 생산 시스템었다. 정기적으로 납치되어 사라진 동물들은 모피와 고기로 바뀌어서 인간 세상으로 출하되고 있었던 것.
         주인공은 총격전을 벌를 대중들에게 알리지만, 대중들은 무관심하게 반응하는 결말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동물들 모피와 고기가 되는 장면 너무 처참하여 몇몇 국가에서는 18금으로 개봉했다.
          문서 왜 아무도 수정을 안해요 거 반달 아닌가요
         [[분류:애니메션]]
  • 춘추 . . . . 19회 일치
         춘추시대, 각국의 사관 편찬한 공식적인 기록다. 『[[맹자]]』에서는 진에 '승', 초에 '도올', 노에 '춘추'(晉之乘, 楚之檮杌, 魯之春秋)가 있다고 하였으며, [[묵자]]에는 주나라, 송나라, 연나라, 제나라에 춘추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춘추는 점차 국가 기록 아닌 개인에 대한 기록에도 쓰게 됐는데, 여씨춘추, 노씨춘추, 안자춘추 등 그것다.
         춘추는 역사서며, 당시 학문을 익히던 사람들의 교과서기도 했다. 『국어(國語)』에는 초어상 진어칠(楚語上 晉語七) 편에서 춘추를 배우고 익혔다는 언급 있어, 춘추시대에 미 춘추가 교과서로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래 춘추는 단지 과거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는 소박한 용도로만 쓰였던 것으로 보지만, [[공자]]와 연관되면서 복잡한 '춘추학'의 체계를 갖추게 된다.
         『[[맹자]]』에서는 "공자가 노의 춘추를 고쳐써서 춘추경(春秋)을 만들고, 거기에 의(義)를 담았다"고 설명하였다. 여기에서 보듯, 전국시대의 유학자들은 유학자들은 공자가 춘추에 작은 표현(미언微言)으로 큰 뜻(대의大義)을 담는 '미언대의(微言大義)'를 실천했다고 여기게 된다. 춘추경에 담긴 뜻을 '춘추대의'라고 하며, 를 풀함으로서 춘추에 담겨 있다고 여겨지는 공자의 뜻을 해석해내는 '춘추학(春秋學)' 나타나게 된다.
         한나라 시대에는 춘추가 중시되면서, 춘추에 대한 해석도 함께 편집하여 해석에 따라 3종류의 춘추가 나타나게 된다. 가장 먼저 만들어진 것 춘추공양전며, 그에 대항하여 춘추곡량전, 마지막으로 춘추좌씨전 나타난다.
  • 카자미노 시 . . . . 19회 일치
         [[사쿠라 쿄코]]의 본래 주거지로서, 작중에서 [[미타키하라 시]] 부근애 위치한 도시로 언급된다. 드라마 CD인 《farewell story》와 극장판 《반역의 야기》에서 언급되었다. 《TDS》에서도 등장.
         본래 [[TV판]]에는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는 도시였다. 쿄코는 단순히 '다른 마을에서 온 마법소녀' 로만 설명되었고, 어디 출신인지 구체적인 묘사는 없다. 그러다가 드라마 CD에서 도시의 언급되었고, 극장판에서 공식적으로도 나오면서 정식 설정으로 올라갔다.
         작중에서, 상당히 섬세한 시각 묘사가 나오는 미타키하라와는 달리, 카자미노는 거의 묘사가 없는 도시다.--드라마CD라서 시각 묘사를 할 수 없다.--
         미타키하라와의 거리는 매우 가깝다. 극장판의 묘사를 보면 [[버스]] 한 번 타면 훌쩍 왔다갔다 할 정도므로, 두 도시는 웃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쿄코가 마미와 쉽게 만났던 유.
         [[발푸르기스의 밤]] 일으킨 슈퍼셀은 미타키하라를 초토화시킬 정도 므로, 가까 웃해있는 카자미노 역시 무사하진 못할 것다.(…)
         [[드라마 CD]]를 몰랐던 사람은 극장판에서 갑자기 쿄코가 사는 도시의 당연한 듯 나와서 조금 당황한 모양.[http://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0116774515 참조]
  • 포켓몬 . . . . 19회 일치
         포켓몬스터 세계관의 동물을 대체하다시피 하는 존재로 포켓몬 세계 곳곳에 널려있다. 사람들은 포켓몬들을 몬스터볼로 포획, 길들여서 함께 놀거나, 타고 다니거나, 포켓몬 배틀을 벌인다. 포켓몬을 기르는 사람들을 포켓몬 트레너라고 한다.
         포켓몬들은 트레너의 명령을 무조건 따르지 않는다. 자신 생각했을 때 따를 유가 없다고 생각되는 트레너의 말을 무시하기도 한다. 포켓몬스터 금나 포켓몬스터 은을 해본 사람라면 덜덜라는 롱스톤을 기억할거다.
         포켓몬은 레벨 오르면 진화한다. 진화를 하면 모습과 습성 등 여러가지가 바뀐다. 트레너가 진화중인 포켓몬을 놀라게 하면 진화를 멈출 수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포켓몬들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모습과 습성 등 여러가지를 바꾸기도 한다. 를 "리전 폼"라고 부른다.
         포켓몬스터 시리즈가 처음 나왔을 때에는 설정 제대로 짜여지지 않았었다. 때문에 코끼리 같은 현실의 동물 도감에 언급되기도 했다. 는 애니메션판도 마찬가지라서 수족관에 포켓몬 아닌 현실의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었다.
  • 하야시 선생님 . . . . 19회 일치
         하야시 키미카즈(林公一)라는 닉네임으로, 『Dr 하야시의 마음과 뇌의 상담실(Dr林のこころと脳の相談室)』라는 름의 웹사트를 운영하고 있는 수수께끼의 인물.
         일단 러한 름의 정신과 의사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하야시 키미카즈라는 름은 본명 아닌 것으로 추측된다.(동명의 산부인과 의사는 실존 확인) 물론 사트의 운영자가 실제 정신과 의사가 아닐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아무튼 트에서는 정신과 관련의 질문을 메일로 받아들고, 그 질문과 답변을 게재하고 있다. 그런데 답변 묘하게 친절한가 하면, 너무 단견을 내리거나, (독자 입장에서 볼 때) 초 전개로 나아가거나 해서, 가끔 엄청 재미있는게 나타난다.
         [[http://storyis.blogspot.jp/2014/03/2ch_6362.html 설마라고는 생각합니다만, 「남동생」란, 당신의 상상(想像) 속의 존재에 지나지 않는 것 아닐까요.]] - 하야시 선생님을 대표하는 문구. 너무 임팩트가 커서 다양한 꾸준글 만들어질 정도다.
  • Project:Union . . . . 18회 일치
         Project Union은 2200년도의 먼 미래의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스페스 오페라 설정입니다 . 참여는 자유 마음것 작성해주시길☆
         서기 2269년경, 인류는 너무 많아진 인구에 의해 과포화 상태가되어있었다. 제 방주 계획라는 신은하 개척 및 대규모 주 계획 창안되었고, 곧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인류는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갔다.그러나 당초의 예상과는 달리 예기치못한 사고로 궤도를 벗어나 원래 계획과는 다른 항로로 향하게되었고 결국 불샃ㄱ하게 된곳 [[레시마스 은하]]다.
         러한 불운한 사고에도 인류는 살아기기로 마음먹었고. 결국 레시마스에서의 새정착 생활을 시작햇다.허나 인류는 다시 [[전 현상]]라는 새로운 시련을 맞햇고 차원 넘어에서 넘어온 존재들은 인류를 위협햇다. 에 [[행성 연합]]은 전현상에 대항하기위해 전우주의 뛰어난 영웅으로 뤄진 대전현상 특수작전팀 [[오퍼레션 발할라]]를 창설하게 된다.
         [[오퍼레션 발할라]]
         [[전 현상]]
  • T.O. 모로우 . . . . 18회 일치
         [[천재]] [[과학자]]. 본명은 Tomek Ovadya Morah. [[메탈멘]]을 만든 윌 매그너스의 멘토기도 했으나 자기 재능을 악용한 악당 과학자기도 해서 [[슈퍼히어로]]들과 대립하게 되었다.
         그가 만든 것 중에 하나가 [[안드로드]] 히어로인 [[레드 토네도]].
         [[프로페서 아보]]와 함께 안드로드인 [[투모로우 우먼]]을 만들기도 했으며 투모로우 우먼을 용해 [[저스티스 리그]]를 공격했으나 실패했다.
         52 벤트에서는 [[사언스 스쿼드]](Science Squad)에 합류하기도 했다.
         New 52에서는 [[스타 연구소]] 소속며 [[사보그]]의 아버지인 스톤 박사의 동료기도 하다. 뉴52 저스티스 리그의 초반을 다룬 애니메션 저스티스 리그: 워에서도 등장.
         애니메션 [[영 저스티스]]에 등장. 쪽에서도 레드 토네도를 만들었으나 결국 그에게 패한다. 한편 극중에 먼저 등장했던 모로우는 진짜가 아니었고 진짜 모로우는 몸 상태가 정상 아닌 판.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7화 . . . . 18회 일치
         우마루는 오빠 도마 타와 꽃구경을 간다.
          * 벚꽃 만개하자 타는 꽃구경을 제안하지만 우마루는 외출을 싫어한다.
          * 에비나도 꽃구경을 따라왔지만 걸음 늦어서 자꾸 뒤쳐진다.
          * 에비나와 타는 서서도 줄곧 얘기하는데 우마루는 "아줌마들처럼 서서 떠든다"고 생각해서 싫어한다.
          * 그런데 방송에서 좋은 아디어를 제공한다.
          * 에비나는 어렸을 적 오빠가 밤벚꽃을 보여준 일을 생각하며 타와 겹쳐본다.
          * 우마루는 에비나가 타를 쳐다보는걸 봤지만 눈치가 없어서 왜 보고 있는지 해를 못한다.
          * 타 옆에 포장마차가 있어서 "에비나가 배가 고프다"고 생각해 버린다.--눈새 우마루--
          * 에비나와 타의 커플 플래그
  • 건포인트/도전과제 . . . . 18회 일치
         게임 [[건포인트]]의 스팀 도전과제를 설명하는 페지.
          경비원 있는 임무에서 당신을 목격한 생존자가 없게 하십시오.
          일반 경비원만 있는 임무를 선택해 들키지 않고 클리어하면 된다. 들킨다면 목격자를 죄다 패죽면 되고.
          엘레베터가 도착하면 무언가가 작동하도록 엘레베터 버튼에 전선을 연결하십시오.
          크로스링크를 용해 무한 루프를 만들어 타버리게 하십시오.
          드롭샷을 용해 엄청난 높에서 조용히 착지하십시오.
          경비원 있는 임무에서 폭력을 쓰지 마십시오.
          불프로그 하퍼트라우저를 즉시 뛰어오를 수 있도록 강화하십시오.
          불프로그 하퍼트라우저를 최대한 멀리 뛸 수 있게 강화하십시오.
          게트크래셔로 문을 걷어차 떼어내십시오.
          게트크래셔로 문을 걷어차 경비원에게 날리십시오.
          리졸버의 총구(gunpont)로 적을 겨누어 개발 초기 게임 름을 "건포인트"라고 지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을 정당화하십시오.
          허시크래커를 용해 유리창을 조용히 깨고 들어가십시오. (맛보기 스테지 제외)
          게트크래셔로 문을 걷어차 창문을 깨십시오.
          경비원 있는 임무에서 폭력을 쓰지도, 목격자를 만들지도, 소음을 내지도 마십시오.
  • 국제복싱기구 . . . . 18회 일치
         역사가 짧아 프로복싱 주요 4개 단체(WBA·WBO·WBC·IBF)에는 크게 밀리는 마너 단체다. 하지만 본부가 있는 미국 프로복싱 활발하여, 프로복서로서 경력 닦기의 일환으로서 IBO 타틀에 도전하는 선수가 많다. 패전나 반납으로 타틀을 잃은 선수가 IBO 타틀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다보니 의외로 유명한 선수가 단체를 거쳐갔다. [[플로드 메웨더 주니어]]나 [[매니 파퀴아오]]도 한때 단체의 타틀을 가지고 있었다. 다만 러다보니 타 공석 되어 있는 때도 많은 편.
         1990년에 플로리다에서 설립되었다. 설립자는 에드워드 레빈, 그 아들 제레미가 부회장으로서 세습을 준비하고 있다.--런 단체 세습하든 말든--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무기 . . . . 18회 일치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의 무기를 정리하는 페지. 미완성. 여기 써지지 않은 무기들도 많음.
         투척무기를 제외한 원거리 무기는 무언가를 쏠수록 스킬 오른다. 스킬은 낮음(Poor)-갱스터(Gangster)-히트맨(Hitman) 순으로 오르며 스킬 올라갈수록 사정거리나 재장전 속도 같은게 늘어난다.
          * 야구방망
          네가 추돌사고를 냈을 때 상대방 차주가 걸 들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총 한번 겨눠서 주제를 가르쳐주자.
          경찰들 들고 다닌다.
          그냥 쓰면 휘두르고 달리다가 쓰면 가아앙한다. 일반 상태는 물론 상태로도 어그로를 안 끌지 않는다. 차 문을 떼어내기 좋다.
          갱단과 경찰 자주 쓰는 무기.
          * 마크로 SMG(Micro SMG)
          맞은 사람은 몸에 불 붙은채로 도망치다 죽는 무기. 화염지대를 만들기도 한다.
          * 스프레
          로스 산토스 각지에 있는 경쟁 갱단의 태그를 덧칠하는 용도. 사용하는걸 경찰에게 걸리면 수배레벨 붙는다.
          스크린샷을 찍을 때 사용되는 무기. 증거를 수집하거나 산 피에로 각지의 스냅샷을 찍는데 쓴다. 다른 무기와 달리 "발사"해도 경찰 신경쓰지 않는다.
          체력을 두배로 뻥튀기해주는 장비. 전투를 벌는 미션의 경우 웬만하면 끼고 나가는게 좋다. 아직 무기점 안 열렸다면 CJ 집 뒤 지하도로로 가서 왼쪽 다리 밑을 살펴보자. 방탄복 입은 피해는 세브를 해도 복구되지 않는다.
  • 니세코이/220화 . . . . 18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19화]] |||| '''니세코/220화''' |||| [[니세코/221화]] ||
         [[니세코]] 220화. '''마지막의'''
          * 오노데라는 어린 시절을 거의 완전히 기억해내며 자신과 치토게, 치죠 외에도 츠구미, 유, 마리카, 하루가 있던 것도 기억해낸다.
          * 저택의 2층에서 치토게와 놀며 그림책을 받은 것도 기억해내는데, 그곳 벽장에는 그때 그 그림책의 마지막 장 남아 있었다.
          * 치토게도 약속의 장소에 있는 바위를 살펴보다 무언가 새겨놓은걸 발견하는데 그것을 보고 그때의 기억 완전히 돌아온다.
          * 그날 치토게, 오노데라, 유, 마리카가 모여있을 때 여름 끝나면 모두 뿔뿔히 흩어진다는 야기를 듣게 된다.
          * 치토게는 모두와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하는데, 유가 "다시 만나기로 약속"을 한다면 그럴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한다.
          * 그리고 치죠와도 약속하고 오겠다고 하는데, "언젠가 꼭 재회해서 결혼하자"고 약속하겠다고 폭탄선언한다.
          * 그렇게 길고 긴 의혹 추억의 장소에 갔다고 갑자기 다 떠올라 버린다.--죄다 치매냐--
          * 약속의 아는 치토게?
         [[분류:니세코]]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독이 든 성배 . . . . 18회 일치
         [[독]](毒) 든 [[성배]](聖盃).
         'Chalice'는 기독교의 미사에서 [[포도주]]를 담는 성배를 뜻한다. 기독교에서 미사에서 쓰는 축성된 포도주는 예수의 성혈을 의미하며, 를 마심으로서 예수의 축복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믿어진다. 그런데 여기다가 독을 넣어버리면 영생을 얻는다고 미사를 올리다가 [[끔살]](…)당하게 되버린다.
         그래서 처음에는 언듯 보기에 좋은 것으로 보지만, 나중에는 문제가 많다는 것 밝혀지는 것을 뜻하는 말다.
         영광스러운 자리지만 동시에 책임 많은 지위,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유용성 높지만 위험도가 높은 기술 등에 사용하는 단어다.
         세익스피어의 [[맥베스]] 1막 7장 서두에 문구가 나온다. 맥베스의 부인 맥베스에게 던컨왕을 죽일 것을 부추기는 장면으로, 맥베스는 왕위를 독 든 성배라고 칭한다.[[http://m.kisdi.re.kr/mobile/colm/pro_view.m?seq=30209&category=P&selectPage=1 (참조)]]
          * 대한민국 축구감독(…) 등 성공하면 엄청난 찬사를 받지만 실패하면 엄청난 욕설을 얻어먹는 자리에 주로 사용된다. 막장을 달리는 [[프로 스포츠]] 팀의 감독 자리에 오르는 것에도 런 표현 사용된다.
          *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3편에서 잘못된 성배를 마시면 끔살 당하는데 마치 관용구를 연상케 한다.
          * 물론 실제로 런 짓을 사용한다면 범죄행위. 또한 가톨릭 교리로서는 성혈을 오염시키는 행위므로 [[신성모독]]에 가까운 행위다.
  • 동왕부 . . . . 18회 일치
         [[중국 신화]] [[도교]]의 신. 동왕공(東王公)라고도 한다.
         [[서왕모]]와 대응하는 신으로서, 서쪽의 곤륜산에 사는 서왕모에 대응하여 동쪽의 봉래산에 사는 남신다. 남자 신선들의 우두머리로서, 서왕모와 부부로 여겨진다. 동방의 수호신다.
         동왕부는 서왕모에서 파생된 신으로, 한나라 시기에 나타났다. 본래 서왕모는 독립적으로 묘사되었으며, [[반인반수]], [[양성구유]]로 묘사되거나, 천제(天帝) 혹은 상제(上帝)가 지상으로 강림할 때 지상에서 그를 맞하는 여신으로서의 역할을 지니고 있었다.
         서왕모 자체의 양성구유, 혹은 천상의 천제-지상의 서왕모라는 구도는 한나라 시기에 급격하게 바뀌었는데, 서왕모가 서쪽을 관장하는 신격 되면서 동쪽을 관장하는 신격의 필요성 나타난 것다.[* 시대적으로 보자면, 춘추전국시대 여러 나라로 분리되어 있었던 중국 하나의 국가([[진제국]], [[한제국]]) 나타나면서 '중앙'(자국)에 대응하는 '사방'(국경,외계)의 개념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나라]] 시기에 양(陽)의 부분 동왕부로 분리되었으며, 동왕부가 남성신으로 묘사되면서 서왕모는 에 대응하여 아름다운 미녀로 여겨지게 된다.
         서왕모와는 달리 동왕부는 독자적으로 숭배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동왕부를 묘사할 때는 미술 작품(동경, 그림 등) 등에서 서왕모와 나란히 묘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렇게 미술적 관점에서 서왕모와 대칭되는 존재로 나타난 것 동왕부의 시초인 것다. 동왕부는 서왕모의 부속신라고 할 수 있다.
         ## 자식나 배우자 등 가족 있는 경우
  • 뜨거운 것이 좋아 . . . . 18회 일치
         1959년 개봉된 영화임에도 흑백 영화다. 는 등장인물들의 여장 자연스럽게 보기 위함다.
         금주법 시행되던 1920년대의 시카고, 갱단 운영하던 비밀 술집에서 연주자로 일하던 조와 제리는 경찰 습격한 술집에서 간신히 도망쳐 나온다. 체포는 면했지만 실업자가 된 들은 곳 저곳을 떠돌다가 갱단 보스 스패츠가 자신 운영하던 술집을 밀고한 다른 갱단을 살해하는 광경을 목격한다. 조와 제리 또한 스패츠 일당에게 죽을 뻔했지만 간신히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조와 제리는 스패츠를 피해 시카고에서 도망칠 계획을 세운다. 그러던 중 플로리다로 떠나는 여성가극단의 모집 공고를 본다. 들은 여장을 하고 여성가극단에 들어간다. 둘은 극단에서 일하는 가수인 슈가, 플로리다에서 휴양을 보내던 갑부인 오즈굿 등과 엮리저리 복잡한 연애를 시작한다.
          술집에서 일하던 연주자. 경찰의 습격으로 직장을 잃고 도망친 후, 스패츠가 일으킨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된다. 후 스패츠를 피해 여장을 하고 여성 공연단에 들어간다.
          술집에서 일하던 연주자. 경찰의 습격으로 직장을 잃고 도망친 후, 스패츠가 일으킨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된다. 후 스패츠를 피해 여장을 하고 여성 공연단에 들어간다.
          조와 제리가 들어간 여성 공연단의 싱어. 조와 사랑에 빠지지만 조가 조세핀라는건 모른다.
          갱단 보스. 영화 극초반에 경찰의 습격으로 운영하던 술집 하나를 폐쇄당했다. 후 밀고자의 갱단을 살해, 그 장면을 목격한 조와 제리가 도망치는 계기가 되었다.
  • 렉스 루터 . . . . 18회 일치
         [[슈퍼맨]]의 대표적인 적. 뛰어난 [[두뇌]]와 [[돈|재력]] 있다지만 기본적으로 [[초능력]] 없는 인간면서 슈퍼맨을 몇번나 궁지에 몰아넣은 거물다.
         엄청난 [[부자]]며 [[브루스 웨인]]과 더불어 DC의 자본가 캐릭터 중 한명. 여기에 뛰어난 두뇌를 지녀서 높은 지략을 구사하거나 고급 기술력을 발휘한다. 두뇌파 캐릭터나 뒤에서 머리만 굴리는 것 아니라 기계 슈트를 착용해 슈퍼맨과 정면 대결을 벌기도 한다. 또한 다 무너진 고담시를 재건하고, 미국 대통령도 되본 적 있다. 만한 인물다보니 빌런 세력 만들어지면 매번 높은 자리에 있다.
         슈퍼맨의 주적 답게 슈퍼맨 등장 매체에도 매우 자주 등장. 예외적인 경우도 있으나 슈퍼맨을 아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슈퍼맨의 빌런은 렉스 루터라는 점에서 그 존재감 남다르다. 슈퍼맨 자체가 오랜 역사의 캐릭터기에 무수한 슈퍼 빌런 중에서도 상당한 역사를 지닌 캐릭터.
         비자로, 메탈로 등 슈퍼맨계 빌런들과도 안면 있다.
         [[대머리]]인데 사실 처음에는 대머리가 아니었으나 스케치 미스가 일어나고, 게 반응 좋아서 대머리가 되었다.(...)
         외계인인 슈퍼맨을 유독 적대하고 배척하려는 모습 때문에 인종차별나 제노포비아에 대한 담론에도 종종 인용되는 경우가 있다.
  • 로미오 메일 . . . . 18회 일치
         2채널 용어. 가정, 생활판에서 쓰는 용어다. 남자의 경우는 로미오 메일, 여자의 경우는 쥴리엣 메일라고 부른다. 줄여서 로미 메일, 쥬리 메일.
         혼, 야기를 하게 되었을 때, 애인, 남편, 아내(「전」도 포함)가 보내 오는 메일을 뜻한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스스로에게 도취하여, 마치 자신 야기의 주인공인라도 되는 것 마냥 허세와 도취가 강하게 들어간 문장을 올리고 비웃으면서 노는 것 보고 스레드의 취지로 보인다.
         주로 전까지 갑자기 오만하게 굴고 상대를 얕보고 있던 반려자가 야기가 나오자 마자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상냥하게 대하려는 모습을 보면 웃음 평가가 높다. 스스로 곤란에 처해있는데도 허세를 부리면서 강한 척 하면 더욱 웃음 평가가 높다.
         또한 시나 연애 노래를 연상케 하는 듯한 표현을 많 사용하면 웃음 평가는 더욱 높아지며, 그게 어디서 따온 표절라면 더욱 세다. 중2병면 최고.
  • 로켓레드 . . . . 18회 일치
         로켓레드는 [[아언맨]]처럼 보통 인간 [[기계]] [[갑옷]]을 착용하며 그냥 히어로가 아니라 [[러시아]] 소속 군부대인 [[로켓레드 브리게드]]를 구성한다.
          본명 드미트리 푸쉬킨. [[저스티스 리그]]에 가입한 로켓레드며 오막 사건에서 사망했다.
          * 가브릴 바노비치
          저스티스 리그 제네레션 로스트에서 등장한 새로운 로켓레드. [[부스터 골드]] 일행에 합류한 상태며 사용하는 갑옷은 다른 로켓레드 갑옷과 다르게 각지지 않은편에 흰색스가 아닌 름대로 붉은색스다. 어째 개그 캐릭터다(...)
         외에 로켓레드 #7인 블라디미르 미코얀 있으며 관련 캐릭터로 [[파어스톰]]의 협력자인 [[포자르]]가 있다.
         버전에 따라 갑옷 색상 레드가 없는 것은 아니나 백색 주력인 것도 있다.
         애니메션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도 등장했지만 왼만한 캐릭터들처럼 대사 한줄 없다. 엄청나게 진화한 [[아마조]]가 지구에 돌아왔을 때, 그를 저지하지 위해 개틀링건에 미사일 등 무기를 사용했지만 효과는 없었다.
  • 마기/313화 . . . . 18회 일치
          * 아르바는 일행 방심하고 있는 틈을 타 연백룡의 팔을 찌르지만 미 그의 몸은 연홍염의 루프가 섞여 있어 갈아탈 수가 없다.
          * 알리바바는 FNAFAN상회에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치샨에서 거래를 성사시키고 돌아오다가 과거 도시에서 알라딘을 처음 만난 일을 떠올린다.
          * 모든 것 백룡의 연기였다. 속았던 알라딘은 백룡의 인성을 탓하며 놀래키지 말라고 한다.--성추행범 놈 인성을 논하는 시대--
          * 백룡은 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속 안 풀린다고 말한다.
          * 현재 연백룡은 순수한 아르바의 아가 아니다. 연홍염 피닉스로 팔다리를 식해주었을 때 루프가 섞여버린 것다.
          * 알라딘은 알리바바에게 카심 섞여들어간 것과 같은 거라고 부연한다.
          * 백룡은 제 자신은 순수하게 연가의 사내지 홍염과는 무관한 자가 되었다고 말하며 "더상 네가 갈아탈 몸은 없다"고 한다.
          * 알 사멘과 마찬가지로 작은 인형에 깃들어 있는데, 모든 것을 잃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지 못한다.
          * 마침 그 앞에 사과 하나가 떨어진다. 알리바바는 별 생각없 그걸 봤는데
          * 아르바 광탈. 최종보스로 거론되던 인물 순식간에 쩌리가 되고 말았다.
  • 메디나 . . . . 18회 일치
         [[사우디아라비아]]의 서부 지역에 위치한 도시. [[슬람교]]의 '''제2'''의 [[성지]]다.
         [[슬람교]]의 [[성지]]로서, 슬람교도가 아닌 다른 타 종교 신자는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다.
         '''제1'''의 성지 메카가 너무 존재감 강하다보니 메디나는 미묘하게 메카보다 존재감 떨어지는 편.
         [[슬람교]]의 [[교조]] [[무함마드]]는 [[고향]] [[메카]]에서 박해를 받아 슬람교 신도들과 함께 메디나로 탈출했다. 그리고 메디나에서 힘을 길러 메카를 재정복 하게 되었다. 래 메카와 메디나는 슬람교의 2대 성지가 되었다.
         2016년 7월 4일 저녁(한국 시간 5일 새벽) 한 남성 메디나에 있는 [[예언자]] [[모스크]] 부근에서 자폭하여, 보안요원 4명 사망하고 5명 부상을 입었다. 사우디에서는 같은 날 동부 카디프, 서부 제다 항구도시의 미국 총영사관 부근에서도 자폭 테러가 발생했다. 슬람 테러 조직 [[슬람국가]]가 [[라마단]] 기간 동안에 테러를 무슬림들에게 호소한 것에 호응한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예언자 사원을 향하던 남성을 수상하게 여긴 치안 당국자가 제지를 했는데 몸에 두르고 있던 폭발물을 터트려서 테러를 일으켰다고 한다.[[http://www.47news.jp/korean/international_diplomacy/2016/07/141460.html (참조)]]
         [[분류:사우디아라비아]][[분류:성지]][[분류:슬람교]]
  • 바키도/108화 . . . . 18회 일치
          * 바키는 오로치가 "집에 틀어박히고 싶다"던 말 거짓말었다고 말한다.
          * 오로치는 칭찬해서 될 일라면 신물나게 해주면 그만라고 말한다.
          * 바키는 "분명 같은 말을 꺼내려 했다"고 말하고 오로치는 "사합"란 말을 거론한다.
          * 즉 서로를 시험하는 시합(試合) 아니라 한쪽 죽어버리는 사합(死合)
          * 에 오로치는 다시 "진지하지 않으면 안 되나? 순수하지 않으면 안 되나?"라고 투쟁의 순수성에 대해서 묻는다.
          * 바키는 유지로에게, 무사시가 공명심을 숨김없 피력하며 "(무를 통해)칭찬받고 싶고 황금을 받고 싶고 출세하고 싶다"고 말한 일을 야기한다.
          * 오로치는 그런 부분에 놀라면서도 한동안 생각을 정리하더니, "혼돈라 해도 끝까지 관철한다면 투명함"라며 그게 무사시 나름의 순수성란 의견을 낸다.
          * 그러면서 "정신은 아기같은 피클"과 "순수한 출세욕 덩어리인 무사시"의 싸움은 "순도의 싸움"라고 표현한다.
          * 아직 손도 대지 않았는데, 무사시가 나타나니 카네시게에 묶힌 끈 저절로 풀린다.
          * 따지고 보면 무사시의 과시욕, 공명심은 바키 월드의 "순수한 투쟁심"란 테마하고는 전혀 질적다.
  • 바키도/124화 . . . . 18회 일치
          * 고대하던 싸움을 술을 뿌리며 자축하는 모토베
          * 모토베가 대결장소로 들어서자 도쿠가와가 "오늘은 피클의 날"라며 만류한다.
          * 그는 꿈을 쫓으며 계속 기대했던 수십년 드디어 "보답" 받는다며 기뻐한다.
          * 그가 나타나자 관람객 일동 동요한다.
          * 그리고 또한 도쿠가와의 인선라고 생각했는지 "뭘 좀 안다"고 감탄한다.
          * 모토베는 른 시각부터 목욕재개를 하며 결의를 다졌다.
          * 오랜 시간 동안 단련해온 그의 육체. "너희들"은 제 보답 받는다고 생각한다.
          * 시부카와는 날마다 빼먹는건 아니냐고 농담을 건네는데, 모토베는 "하루에 몇 번"라고 답한다. 그렇게 훈련을 열심히 하냐고 시부카와가 놀란다.
          * "아뇨. 날마다 몇 번, 마음 무에서 멀어집니다."
          * 그는 도장 밖의 일상을 접할 때마다 무에서 마음 멀어짐을 느끼지만 그럴 때마다 깨닫고 되돌리고 있었던 것다.
          * 모토베는 동감하며 "손에 넣을 수 없기에 더욱 계속할 수 있는 것."라 말한다.
          * 원래 오늘은 피클을 위한 날므로, 모토베의 난입은 곤란하다는 것.
          * 어서 여러가지 표정으로 박수를 쳐주는 관람객들.
         || 아뇨. 날마다 몇 번, 마음 무에서 멀어집니다.
         - 모토베 조. 시부카와 고키의 "하루에 얼마나 훈련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며.
          * 쓸데없 멋있어진 모토베.
  • 바키도/128화 . . . . 18회 일치
          * 사슬추로 무사시를 압도하는 모토베 조.
          * 무사시는 모토베가 시시도 바라고 극찬한다.
          * 모토베는 고르는 척하더니 무사시에게 "노환?"라고 엉뚱한 답을 한다.
          * 사슬추로 무사시의 안면에 깨끗한 한 방을 날리는 모토베 조.
          * 무사시의 어금니가 단숨에 박살나고 관객들 그가 무사시를 압도하고 있다며 놀라워한다.
          * 무사시는 부러진 어금니를 내뱉더니 가 빠진 자리를 살펴보는데, 입을 벌려서 확인하기 보단 베여지 벌어진 자국으로 손가락을 넣어 확인한다.
          * 입에 손가락을 넣는 거 보다 어금니에 잘 닿고 합리적.
          * 관객들은 그저 허세가 아니라 철저히 합리적인 선택라고 평한다.
          * 무사시는 과거 사슬낫을 썼던 "시시도 아무개"라는 적수를 언급한다.[* 사슬낫의 시시도 바켄을 뜻함]
          * 쾌거를 뤘다고 극찬하는 무사시.
          * 무사시는 정석적인 파지법대로 약지와 소지를 중심으로 칼을 쥐고 있을 뿐다.
          * 그 상태로 별다른 힘도 들지 않은 채 모토베의 괴력을 겨내고 있는 것.
          * 그리고 무사시가 가볍게 휘두르자 사슬 끊어져 버리고 모토베가 휘청거린다.
         인터넷 번역에서는 "노환"을 오역한 버전 널리 퍼져있다.
  • 보스 트롤 . . . . 18회 일치
         드래곤 퀘스트 3에서는 변화의 지팡(へんげのつえ)로 [[사만오사의 왕]]으로 변신하여 폭정을 펼치다가, 용사 일행 [[라의 거울]]로 정체를 폭로하여 보스전을 벌게 된다. HP가 320으로 높으며, 트롤 답게 자동 회복 있어서 100의 HP를 재생한다. 공격력 높으며, 공격->공격->[[통한의 일격]] 순서로 로테션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상당히 강적다. 통상 공격 오는 타밍에는 버프를 주로 하고, [[아스트론]]으로 통한의 일격 올 타밍에 막아내면서 싸우는 것 기본적인 전략.
         후반부 아레프갈드에서는 일반 조우 몬스터로 등장한다. FC판은 타겟팅 제대로 되지 않아서, 2마리가 나오면 그룹으로 대미지가 분산되는 것과 막강한 자동회복 겹쳐서 굉장히 쓰러뜨리기 어렵게 된다.
         FC판에서는 드랍 테블에 전사가 장비할 수 있는 최강의 검인 뇌신의 검(らいじんのけん) 있으며, 고작 1/256의 확률긴 하지만 최강 장비인 만큼 [[리셋 노가다]]로 노려볼만하다.
         SFC판에서는 HP가 1500으로 늘었으며, 2회 행동을 하고 [[루카난]]을 쓰게 되었다. 공격 + 루카난 → 통한의 일격 + 공격 → 공격 + 통한의 일격 → 루카난 + 공격으로 패턴 바뀌었다. 또 아레프갈드에서는 일반 조우 몬스터로 나오지 않게 됐다.
  • 블랙 클로버/130화 . . . . 1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30. '''지금 아로새겨주마'''
          * [[잭스 류그너]]는 자해를 감수하며 감행한 작전으로 [[랜길스 보드]]의 공간마법 반사된다. 반사된 마법은 위력 배가되어 시전자인 랜길스를 향해 날아가고. 궁지에 몰린 랜길스는 마법제 율리우스 조차 예상치 못한 저력을 발휘한다. 튕겨나온 마법을 모조리 공간마법으로 요격해 버린 것. 마력을 지금까지보다 두 배 상 순간적으로 끌어올렸다는 말었다. [[클라우스 류넷]]은 그 저력에 경악하는 한편 그의 마력 뭔가 상하다고 느끼는데.
          * 잭스는 비장의 함정을 사용하고 그대로 탈진한다. 랜길스는 그 모습을 보며 역시 자신은 특별한 존재며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미친듯 웃는다. 그는 다시 공간마법을 날리며 "너희 따위가 무슨 짓을 하든 소용없다"고 외친다.
          블랙 모드가 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잭스의 뒤에서 뛰어올랐다. 그의 반마법검 랜길스의 마법을 모조리 베어버린다. 동시에 [[미모사 버밀리온]] 마력을 쥐어짜내 잭스를 치료. 잭스는 왕족에게 치료받길 거절하지만 미모사는 그 거절을 거절한다.
          >저희는 같은 팀... 같은 마법기사니까요.
          * 랜길스는 아스타의 블랙 모드를 경계하며 그게 뭐냐고 묻는다. 아스타는 딱히 아무것도 아니라고 대답한다. 다만 "랜길스가 바보취급하는 하층민 발버둥쳐서 된 모습"일 뿐라 답하는데. 랜길스에겐 그런 것 조차 거슬린다. 아스타에게서 [[핀랄 룰러케트]]를 겹쳐보며 선택받지 못한 자들 자신처럼 선택받은 자들과 같은 무대에 서려한다고 독설한다. 아스타는 그런 선택받은 자들의 대단함을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특별한 자들을 동경해왔다고. 그것은 잭스의 아버지도 마찬가지였다. 그의 아버지나 아스타는 특별한 자들의 호감을 사고 싶은게 아니었다. 평범할지라도 특별한 자들과 함께 사람들을 지키고 함께 강해지고, 싸우기 위해서였다.
          * 랜길스는 아스타의 마지막 설득에 응하지 않았다. "죽고 싶지 않으면 처박혀 있었으면 됐을거 아니냐"며 덜떨어진 놈들란 폭언을 퍼부었다. 아스타는 폭언과 함게 쏟아지는 공격을 묵묵히 쳐내며 날아갔다.
          아스타는 그대로 공격을 뚫고 랜길스를 강타했다. 랜길스는 공격에 당하는 순간 더상 마력 나오지 않는 걸 알고 당황했지만 늦었다. 아스타는 그대로 뻗어나가 크리스탈에 랜길스를 처박으며 양단, 승리를 거머쥔다.
  • 블랙 클로버/59화 . . . . 18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59. '''해저신전'''
          * 노엘의 해룡의 요람 안에 검은 폭우단 전원 타고 해저신전으로 향한다.
          * 그런데 그 가운데도 해저신전 자체는 마력의 소용돌로 보호받고 있었다.
          * 그런데 사실 아스타는 맥주병었다.
          * 그러나 야미는 태연하게 "헤엄칠 필요는 없다"면서 아스타를 소용돌를 향해 집어던져 버린다.
          * 별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소용돌를 베어버리는 아스타.
          * 그런데 소용돌 안쪽은 공기가 있는 육지다.
          * 상할 정도로 유쾌한 사람들.
          * 야미는 단도직입적으로 제일 높은 사람을 찾는데, "대사제"란 사람 곳의 총책임자.
          * 신전건물 내부로 안내받은 일행 들어서자마자 --해왕류-- 기한 바다괴물 나타난다.
          * 주민들만큼나 유쾌하게 구는 노인네다.
          * 바네사와 핀랄은 만한 크기의 괴물을 마법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 대사제는 일행 마석을 목적으로 왔음을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잠깐 놀아보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 지난 회에 나왔던 카호노는 곳 주민일 가능성 높다.
  • 블리치/678화 . . . . 18회 일치
          * 아스킨은 그림죠 재거잭 난입한 걸 보고 "런 것까지 예측했냐"고 놀라워한다
          * 그러나 우라하라는 "도움 될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해서 데려왔을 뿐, 실제로 어떨지는 몰랐다.
          * 아스킨은 고작 그 정도 예측으로 아란칼을 끌어들였냐고 하는데, 우라하라는 "그게 싸움란 거다. 죽고 싶지 않으니까 만반의 준비를 한다"고 대답한다.
          * 그림죠는 심장 뚫리고도 죽지 않는다며 아스킨을 확인사살한다.
          * 아스킨 나크 르 바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말하길 "기프트 발 디럭스"는 그가 죽으면 더욱 강해져 버린다. 그동안은 아스킨 본인 휩쓸리지 않게 제어하고 있었지만, 그가 죽으면 제어가 풀려 터무니없는 맹독으로 돌변한다. 아스킨은 사과하며 "그래도 우라하라라면 어떻게든 할 거다"라고 말하고 죽는다.
          * 멀리서 지켜보던 넬 투가 "우라하라가 말했던 다섯개의 가능성 정말 하나가 됐다"며 놀라워한다.
          * 원래는 치고랑 가고 싶었다며, 우라하라가 만든 길을 통해 안에 있는 들을 구하러 간다.
          * 제라드의 한 팔 크게 썰려 나가는데 "대장 줄줄 와서 전멸 당했냐"며 자라키 켄파치가 등장한다.
         - 우라하라. 되는대로 몽땅 준비한 것 "엉망진창"라는 아스킨에게.
          * 우라하라는 죽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모든 준비를 한다고 말하는데, 사실 세계관에서 그런 준비를 하는건 우라하라 뿐다.--성실한게 얘 하나냐--
          * 다들 자기 능력 설명하다가 파홰 당해 죽는게 일상인 세계관라 마치 작가의 자아비판처럼 들린다.
  • 슈퍼머슬봄버 . . . . 18회 일치
         레슬링게임었던 전작과는 달리 링아웃, 핀, 4인대전을 없애고 1라인에서 상대방 쓰러질때까지 1 VS 1로 싸우는 [[대전액션게임]] 되었다. 하지만 [[프로레슬링]]을 훌륭하게 재현한 전작과는 확연히 다른 게임성으로 수많은 악평을 받으며 순식간에 게임센터에서 철수하고 그 후로 후속작도 나오지 못하는 굴욕을 맛보게 된다.
         그러나 레슬링게임라는 선입관을 버리고 해보면 나름대로 꽤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 대쉬와 로프 반동을 용한 스피디한 공방은 게임 아니면 맛볼 수 없는 백미.
         다만 밸런스는 좀...게임 컨셉 일단은 레슬링기 때문에 판정 좀 느리고 믿을만한 대공기도 없고 대쉬 공격 너무나도 토나오게 강력하다보니 위 동영상에 등장하는 아스트로가 지나치게 강했다.
         게임자체는 망하기는 했지만, 세계관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파널 파트]]나 [[스트리트 파터]] 시리즈와 연결되기도 한다.(대표적인 예가 [[해거]]와 [[버디]], [[휴고]])
         참고로 게임의 일러스트를 그린 사람은 머슬봄버와 마찬가지로 [[북두의 권]]을 그린 만화가 하라 테츠오. 그래서 북두의 권 스타일의 마초풍 일러스트를 게임에서 볼 수 있다.
         현재는 오락실에서 찾아볼수 없어서 대전 불가능하지만 넷플은 가능하다.
  • 스트리트 파이터 2 . . . . 18회 일치
         [[캡콤]] 제작한 대전액션게임. [[스트리트 파터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으로 엄청난 인기를 불러모았다.
         8명의 격투가 중 한명을 선택해 다른 격투가들과의 대전에서 승리, 최종적으로는 베가[* 해외판에서의 름은 바슨]를 쓰러뜨리는 것 목표다.
         보통 한 스테지는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게임 도중 다른 플레어가 난입, 먼저 하고있던 플레어와 대결을 벌일수도 있다.
         게임의 파생형 많은 것도 특징.
         게임에서 패배하면 컨티뉴 창과 함께 몇 대 맞은 듯한 캐릭터 얼굴 등장하는데....... 음.......
          * [[바슨]](해외판에서의 름은 발로그)
          * [[발로그]](해외판에서의 름은 베가)
          * [[베가]](해외판에서의 름은 바슨)
         캡콤의 게임 [[몬스터 헌터 4]]에서, 플레어의 자기소개 기능 비스무리한 것인 "길드 카드"의 배경으로 스트리트 파터 2의 류 스테지 배경을 사용할 수 있다.
  • 식극의 소마/169화 . . . . 18회 일치
          * 소마가 입학하기 얼마 전, 죠치로는 센자에몬과 만난다.
          * 죠치로는 아자미가 불온한 움직임을 보고 있다고 경고하며 센자에몬은 아자미가 에리나를 손에 넣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생각한다.
          * 센자에몬은 대책을 고심하지만 죠치로는 자기들 나서봐야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는다며 에리나를 구할 수 있는건 바로 동년배의 친구들일 거라고 말한다.
          * 히사코가 에리나가 보지 않는다고 법썩을 떨고 다니자 타도코로는 "소마의 방에 있다"고 알려준다.
          * 에리나는 그날 죠치로의 요리는 소마 따위와 비교도 할 수 없 훌륭한 요리였다며 레시피도 모르는 소마가 뭘 할 수 있냐고 툴툴댄다.
          * 하지만 소마는 자기도 죠치로에게 배운 솜씨라며 유키히라가의 맛을 본다면 뭔가 떠오를지도 모른다고 설득한다.
          * "자신작을 먹여주겠다"며 묘한 웃음을 짓는데, 기숙사생들 보기엔 "엽기요리에 도전할 때의 표정"다.
          * 타도코로는 소마에게 무슨 생각 있을 테니 믿자고 하는데, 맨날 꽝요리에 희생 당하는 그녀가 말해봐야 설득력 없다.
          * 아리스와 학원에 입학할 때도 아리스는 의욕에 불타는데 비해 자신은 진심으로 즐겁다고 생각해본 적 없어서 우울해했다.
          * 소마는 번에야 말로 "맛있다"는 말을 하게해주겠다며 일품을 내놓는다.
          * 죠치로가 난데없 소마를 입학시킨 정황 드러났다.
  • 아마쿠사 키리시탄 진중기 . . . . 18회 일치
         쿠치노츠무라 마을(口之津村)에 살던 남만화가 야마다 우에몬사쿠(山田右衛門作)가 그렸다. 그는 아마쿠사에 와있던 탈리아 출신 신부에게 서양화를 그리는 법을 배웠으며, 시진중기는 일본인 그렸음에도 서양식으로 그려져 있다.
         진중기는 아마쿠사 시로의 상징으로서, 아마쿠사 시로가 항상 곁에 두고 있었으나 시바마라 성 함락될 당시 사가번의 무사 나베시마 다젠(鍋島大膳) 전리품으로 얻게 된다.
          그림을 그린 야마다 우에몬사쿠는 기독교 신자였으나 당시에는 배교한 상태였다. 그러나 기독교 신자들 일으킨 봉기에 휘말려 본의 아니게 시마바라의 난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시바마라 성에서 농성하던 중에 내부에서 [[화살 편지]]를 날려 막부의 토벌군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 그러다가 들통나 체포되어 처형당할 뻔 했으나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야마다 우에몬사쿠는 호소카와 번에 체포되어, 에도로 보내져서 심문을 받은 다음, 나가사키로 와서 생애를 마쳤다고 전해진다. 그는 내부에서 시마바라의 난을 관찰하여 편지를 보냈으며, 난 종결된 뒤에는 『야마다 우에몬사쿠 구서(山田右衛門作口書)』를 남겨 시마바라의 난을 진술하여 남겼다.
         아마쿠사 깃발은 일본에서는 '세계 3대 군기(世界三大軍旗)' 혹은 '세계 3대 성기(世界三大聖旗)'라고 부르고 있다. 나머지 2개는 잔 다르크의 깃발, 십자군기라고 한다. 하지만 러한 분류는 일본에서 제시하는 '세계 3대'가 그렇듯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데, 3대 부류는 특히 그러하다.
         일단 나머지 2가지는 아마쿠사 깃발과는 달리 현존하는 '특정한 유물' 아니다.
         잔 다르크의 군기는 실물은 현존하지 않으며, 현대 프랑스에서는 '표준 도안' 제시되고 있지만 도안은 순차적으로 후대에 만들어진 것다. 잔 다르크의 군기는 개념은 있지만 특정한 실물은 아니고 유물적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http://saint-joan-of-arc.com/banner.htm (참조)]] [[http://www.stjoan-center.com/j-cc/ (참조)]]
         [[십자군]]은 수 세기에 걸쳐서 여러 차례, 여러 형식으로 루어진 만큼, '십자군 군기'로 분류할 수 있는 깃발은 그 종류도, 형태도 매우 다양했을 것다. 애초에 '특정한 깃발'라고 볼 수 없다.
  • 와일드캣 . . . . 18회 일치
         [[DC 코믹스]]의 히어로 중 한명. 첫등장은 Sensation Comics #1 (January 1942. 리붓 전에는 [[저스티스 소사어티 오브 아메리카]]의 일원으로서 [[플래시(DC 코믹스)|플래시]] 제 게릭과 [[그린 랜턴]] 앨런 스콧과 비슷한 연배다.
         [[권투]] 선수 출신으로 뛰어난 격투가. 특별한 [[초능력]]은 없다. 전신 검은 타츠와 [[고양]] 모양의 큐트한(…) 후드를 쓰고 다니는 것 특징다. [[블랙 카나리]](2대)를 훈련시키기도 했다.
         드라마 [[스몰빌]]의 저스티스 소사어티 관련 에피소드에서도 짧게 등장. 후 드라마 [[애로우]]에도 등장하는데 거의 카메오 수준인 [[스몰빌(드라마)|스몰빌]]과 달리 확실하게 등장한다. 다만 코스튬은 코믹스와 차가 많다. 큐트한 고양 가면 아니라 얼굴 전체를 가리는 일반적인 검은 마스크를 쓰게 됐다. 주인공 올리버가 '애로우'로 활동하기 전부터 도시의 빈민가에서 활약하며 악당과 싸우던 가면의 영웅었으나, 애로우가 등장하기 전에 은퇴한 몸었다. 그러다가 자신의 '사드킥'었던 자가 악당 되면서 경찰의 추적을 받게 되는 줄거리로 등장한다.
         애니메션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서도 등장했다.
  • 원피스/884화 . . . . 18회 일치
          * [[샬롯 카타쿠리]]의 무장색 패기로도 실체를 잡을 수 없는 완전 무적의 회피능력을 가진 것 같았다. [[몽키 D. 루피]]도 처음엔 그런 줄 알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럴리가 없었다. 그 실체는 "견문색 패기". 패기로 미래를 예지하고 거기에 맞춰 효율적으로 신체를 변형해 회피하고 있던 것다. 루피는 그 원리를 간파함과 동시에 "카타쿠리가 냉정을 잃으면 유효타를 낼 수 있다"고 확신하고 성공시킨다. 자신의 본색을 들켜 당황하던 카타쿠리는 루피가 기어4를 앞세워 퍼붓는 공격에 얻어맞으며 밀리는 듯 보였지만 금새 냉정을 되찾고 반격, 루피는 기어4 상태에서도 나가떨어진다. 다만 카타쿠리 또한 체력소모가 상당한 듯 보는데.
          * 우연히 [[샬롯 시폰]]과 엇갈렸던 "파운드"는 딸을 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카카오섬까지 따라왔다. 한창 작업 중인 과자공장에 찾아와 시폰을 만나게 해달라 간청하나 "아무도 안에 들지 말라"는 명령 있던 차라 딸과 만날 수가 없다. 게다가 작업을 살피러 왔던 [[샬롯 오븐]]과 마주치는데, 그는 의붓아버지를 두들겨패서 쫓아내려 든다.
          * 시폰과 [[샬롯 푸딩]], [[상디]]는 바깥 사정을 모르는 채로 작업에 열중. 한편 시폰과 푸딩 상디와 함께있다는걸 모르는 [[샬롯 브륄레]]는 전보벌레로 밀집모자 일당 곧 카카오섬으로 간다는 정보를 전달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9시간 뒤, 심야 1시에 그들과 그들을 추격하는 [[샬롯 페로스페로]]와 빅맘 [[샬롯 링링]] 도착할 예정다. 루피도 그때까지 카카오섬에 가겠다 했지만 카타쿠리에게 패할 테니 어림도 없다고 너스레떠는 브륄레. 살아남은 밀집모자 일당도 추격대가 처리할 거라 안심시키며 꼭 마마를 안심시킬 웨딩 케크를 완성해달라 당부한다.
          * 연락을 마침 푸딩은 루피에게 큰일 났다고 호들갑을 떤다. 그녀도 카타쿠리의 실력을 알고 있기 때문레 루피가 무조건 질거라고 생각한다. "오빠는 누구에게도 진 적 없다"는 푸딩에게, 상디는 아무렇지 않게 대답한다.
          >그럼 오늘, 첫 패배겠네.
          >케크를 만들자. 괜찮아.
          * 한편 빅맘 해적단의 수뇌부는 바다를 감시하던 바다소들 한 마리도 없 사라진 걸 파악하고 경악한다. 써니호가 추격받지 않고 도주 중인 것도 그 때문. 일행은 상하게 여기지만 항해를 계속한다. [[징베]]는 자기들 처지도 처지지만 알라딘의 어인해적단 잘 빠져나갔을지 걱정한다. 사실 바다소가 사라진 건 그들의 덕분었다. 어인해적단은 인근해역에서 [[샬롯 플라리네]]의 노래로 바다소들을 유인, 무력화시키고 있었다.
  • 이성계 . . . . 18회 일치
          '''태조 성계'''→[[정종]] 방과
         성계는 [[고려]]말의 [[무신]]자 [[조선]]의 건국자다. 즉위 후 '단'으로 개명을 했는데 사람들은 좀처럼 개명한 름으로 불러주지 않는다.(…)
         한국사의 명장 반열에 반드시 낄 정도로 군사적인 역량과 개인의 무용 후덜덜했던 인물로, 러한 업적을 통해 정계의 거물로 성장하였고, 그 후 명과의 외교 마찰로 인해 우왕과 최영 요동 정벌을 추진하자 에 반대하였으나 묵살당하자 최영 우왕을 달래느라 정벌군을 직접 끌지 못하는 상황을 용해 국경지대의 하중도(河中島)인 '위화도'에서 군대를 물려 쿠데타를 단행해 최고 권력을 거머쥐게 된다. 그 후 정몽주 등의 저항을 뿌리치고 마침내 조선을 건국한다.
         그러나 후계자 선정 과정에서 전처 소생의 아들들을 외면하고 막내아들 방석을 세자로 세우려고 하여 그들의 불만을 사서, 결국 그들의 불만을 등에 업은 방원(후의 태종) '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켜 방석과 방번, 정도전 등을 참살하고 성계를 상왕으로 만들어 실권을 탈취한다. 에 격분하여 자신의 옛 근거지인 함경도 지역에서 조사의 등과 결탁해 군대를 거병하고 태종을 공격하였으나(조사의의 난) 태종의 친정군에 패배한다. 그 후에는 완전히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사냥 등으로 소일하다 서거.
  • 이케멘 . . . . 18회 일치
         미남라는 뜻. 보통 "꽃미남", "얼짱"으로 번역된다.
         "잘나간다=케테루(イケてる)"라는 말 1996년대에 유행을 시작. 본래는 간사 지역의 유행어였지만 버라어티 프로그램을 계기로 전국적인 유행 되었다.
         케멘은 "잘나간다(케테루)+ 얼굴(멘面, メン)"을 합쳐서 나타났다는 설 있으며, 본래는 게들 사의 은어였다는 설 있다.
         1999년에 잡지에서는 "케테루 멘즈(Mens)"라는 뜻으로 소개되었다. 2000년 전후에 젊은들의 유행어로 널리 쓰였다.
         사라진 말들과는 달리 정착되어 현재에도 흔히 쓰고 있다. 2009년에는 넷 유행어 대상으로 "단 케멘에 한한다(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가 수상을 했다.
          * [[쿠멘]]
          * [[단 케멘에 한한다]]
  • 죽으면 부처님 . . . . 18회 일치
         [[일본]] [[정토교]]에서 흔히 쓰는 격언. "죽으면 부처님", "죽으면 모두 부처님(死んだらみんな仏さま)", "죽으면 누구라도 부처님" 같은 식으로 쓰인다.
          격언은 아미타불을 숭배하는 정토교의 가르침을 간단하게 요약한 것으로서, 정토신앙을 믿는 자는 사망하면 [[아미타불]] 주재하는 [[서방극락정토]]에 [[환생]]하여 불법을 수행하여 해탈에 르게 되므로 '죽으면 부처님 된다.'고 여기는 것다.
         러한 사상에 따라서 정토교에서는 사망자를 장례지낼 때 '계명'을 부여한다. 정토교 신자는 교리적으로 사후에 내세에서 아미타불의 제자가 되므로, 그를 위한 계명인 것다.
         엄밀히 말하여 는 교리적으로 잘못된 주장으로서, 정토교 계열 근본경전나 정통적인 고승의 가르침을 보아도 직접적으로 러한 주장을 언급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정토교는 포교 과정에서 "죽으면 부처님"라는 구호를 널리 사용하게 되었고, 러한 과정에서 널리 침투하게 되었다. 마치 "예수천국 불신지옥" 처럼 엄밀히 말하면 교리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간략화 되어 쓰는 포교용 구호라고 볼 수 있다.
         는 정치적 문제와 연결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야스쿠니 신사 문제에서 "일본에서는 죽으면 부처님. 그러니까 A급 전범 합사도 용인된다."는 식으로, 외국의 비판을 '문화적 차'라고 실드치고 넘어가려는 움직임을 우익 논객들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서는 "한국나 중국은 죽은 사람을 언제까지나 비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문화차별적 주장도 곁들여진다.
  • 질렸다 . . . . 18회 일치
         >것을 하는 사람은 지금까지의 인생에 질린 사람나, 자극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입니다.
         >다 쓴 종를 가지고 자고, 다음날에 종가 없어지며, 지금까지와는 분위기에 차가 나거나 일상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 성공입니다.
         >설명하자면, 다음날 가지고 있던 종가 없어져 있는 것은, 종가 없어진 것은 아니고, 자신 다른 세계의 자신과 바뀌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5㎝×5㎝의 정방형의 종에다 가능한한 크게 삼각과 삼각을 겹친 별(6망성라는 것?)을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질렸다(飽きた)라고 쓴다
         >런 느낌었다고 생각한다
         >종에 쓰는 말은 「질렸다(飽きた)」
         >것 누군가 시험해 봐라
         2채널 오컬트 판에서 나온 [[도시전설]], [[주술]]의 일종. '패러럴 월드'로 가는 주술라고 한다.
          * 5㎝×5㎝의 정방형 종를 준비한다.
          * 종를 가지고 잠든다. 다음날 깨어나고 종가 없어지면, 뭔가 다른 패러럴 월드에 도착한다.
  • 짚라인 . . . . 18회 일치
         || 대략 런 느낌 ||
         zipline. 동수단의 일종. [[와어]]에 움직일 대상을 매달아 동하는 도구다. 그냥 매다는 건 아니고 따로 도구가 있다. 짚라인라는 름은 사용할 때 "지잎-"하는 소리가 나서 붙여졌다고 한다.
         열대지방에서 여러가지 위험 요소를 피하기 위해 나무 사를 와어로 오가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현대에는 레저 수단으로도 쓰는 중.
         각종 게임에서 동수단으로 등장한다.
         국내에서 "짚라인"라는 름은 [[http://www.ziplinekorea.co.kr/|짚라인코리아]]라는 회사가 가지고 있다. 회사는 자신들 외의 다른 것은 "와어 비행레포츠"라고 부르는 듯. 겁나 길고 안 외워지는 다. 와어 비행레포츠.
         [[http://www.ziplinekorea.co.kr/|짚라인코리아 홈페지]]
  • 창작:6피트 계획 . . . . 18회 일치
         6ft Plan. 장난삼아 만든 판타지(?) 세계물 세계관. 삘 오면 소설로 써볼수도 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세계는 1990년대 쯤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판타지 로그라크 하다 만들었는데 판타지 요소가 겁나 적다. 원래는 판타지 요소를 다 빼버릴려고 했지만 키 아 매직 아라 그건 못했다.
         로그라크 게임 하다가 빡돌아서 총기를 갈망하며 만들었다. 그런데 총 있어봤자 안될건 안되잖아.
         200X년, 세계와의 접촉 발표되었다.그 뒤 얼마 되지 않아 세상 대충 망했다.
         반년 지난 후, 주인공은 세상을 원래대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세계로 흘러들어온다.
          * 세계
          * 방인
          * 에버리 캠벨
  • 창작:좀비위키 . . . . 18회 일치
         [[좀비]]물 적인 창작 소재를 모아놓는 페지.
         [wiki:"분류:좀비위키" 좀비위키 분류 페지]를 참조.
          * 좀비력(Zombie歷, Zombie Age, After Zombie 등등) : 인간 좀비가 되기 시작했던 해를 원년으로 계산하는 역법.
          * 좀비기관차 : 좀비력 5년 전후에 모 생존자 조직에서 제작. 좀비를 수거하여 연료로 사용하는 바오 연료(?) 식 [[증기기관]] 차량. 작동방식은 단순하여, 기관차 위에 있는 화부들 기관차에 다가오는 좀비를 갈고리로 낚아서 끌어올린 다음, 토막을 내고 말려서 연료를 준비한다. 그리고 렇게 준비한 연료를 보일러에 투입하여 좀비 시체를 보일러에서 불태워서 그 화력으로 증기기관을 돌려서 작동하는 차량다.
          건조 기후에서는 마른 좀비가 잘 타서 쉽게 되지만, 우기나 비가 많은 지역에서는 좀비가 물기가 많아서 연료로 쓰기 부적합하여 어려운 것 단점. 때문에 미리 토막을 내서 좀비를 말려서 연료 보관고에 보관하는 방식을 택한다. 제작자에 따르면 원래는 차가 고장나서, 어쩔 수 없 나무로 가는 증기기관라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좀비들 사에서 고립되어 할 수 없 좀비를 잡아다가 태우게 되었고 생각보다 효율 좋아서 여러 생존자 캠프에 보급되었다고(…).
  • 학대의 연쇄 . . . . 18회 일치
         [[아동학대]]를 받으며 자란 아가 [[부모]]가 되어 자신의 자식을 학대하게 되어, [[아동학대]]가 부모-자식으로 [[연쇄]]되는 현상을 뜻한다.
         예를 들어서, 1975년 미국 시카고의 parker,R&colimer,C의 조사에 따르면, 학대를 받았던 부모의 25%~35%가 아를 학대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학대를 받지 않은 경우는 5% 로서, 학대를 받았던 살마 부모가 되어 학대를 할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6배 였다.[* 「親子の心のケアの現状と課題(西澤 哲)」『別冊発達26』P99)]
         학대가 연쇄되는 경우는 학대 경험을 그대로 의심없 자신의 아에게 반복하는 것과, 학대 받은 경험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자신의 아에게 투영하는 경우가 있다.
         반복하는 경우는 자신의 학대 경험에 대해서 자신 나쁜 아였기 때문에 혼 났다고 믿어버리고, 학대라는 인식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흔히 있다. 그리고 폭력을 휘두르는 훈육 밖에 모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폭력을 휘두르게 되며, 학대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투영하는 경우는 자신의 학대 경험을 어린 시절의 아에게 투영하는 것으로, 자녀에 대한 분노와 자신을 학대한 부모에 대한 분노가 섞여서 복잡한 심리 상태가 된다.
         학대를 반복하는 부모는 자신의 학대 경험을 회상하지 않으려 하며, 에 대해서 설명하거나 언급하기를 거부한다. 학대를 반복하지 않는 부모는 자신의 학대 경험을 회상하여 솔직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아에 대해서 학대를 반복할 위험 있다는 것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있다.
         [[체벌]] 훈육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던 시기에서는 별달리 문제시 되지 않았으나, 아동학대에 대한 의식 사회적으로 높아지면서 학대의 연쇄 역시 진지한 문제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때문에 아동학대를 받다가 보호, 구조받은 아동에 대해서 면밀한 정신적 케어가 요구되고 있다.
  • 화석연료 . . . . 18회 일치
         [[화석]]+[[연료]]. 우리가 사용하는 연료 가운데서, [[생물]] 활동하고 남긴 화석으로 여겨지는 연료들을 뜻한다. 대표적으로,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가 있다.
         화석연료는 고대의 생물들 [[지층]]에 파묻힌 다음, 고온고압의 특수한 환경에서 [[탄화수소]]의 덩어리로 변질되면서 생성된 것라고 여겨지고 있다. 생물들은 궁극적으로 [[태양 에너지]]로 살았던 존재므로, 화석연료 역시 궁극적으로는 태양 에너지에 기인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고대로부터 인류는 지표면에서 채집한 화석연료를 소규모로 사용해왔지만, 기술 부족으로 널리 쓰지는 않고 채굴지 주변에서 한정적으로 사용되는 것에 불과했다. [[산업혁명]] 일어난 후로 석탄과 석유가 본격적으로 대량으로 채굴되어 사용되고 있다. 전과는 차원 다른 막대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현대 문명 사회를 건설하게 된다.
         화석연료로 묶여 있지만 석탄과 석유는 반드시 연료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며, 다양한 화학공업의 원료로 쓰인다. 그러나 아직도 생산된 화석 연료 중 적지 않은 비율 연료로 쓰고 있다.
          * 고갈 문제 : 고대의 생물들의 잔해물므로 화석 연료는 양 유한하며 언젠가는 고갈될 수 밖에 없다. 아직 현대 인류의 문명 화석연료에 크게 의존하는 문명인 만큼, 화석연료가 고갈되면 크나큰 문제를 일으킬 것다.
          * 탄소균형 문제 : 화석연료의 남용으로 인해 지구 환경 자연적으로 축적하는 탄소화합물의 양보다 배출하는 탄소화합물의 양 훨씬 많아져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 쉽게 말해 '지구온난화'와도 관련되어 있다.
  • 3월의 라이온/123화 . . . . 17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22화]] |||| '''3월의 라온/123화''' |||| [[3월의 라온/124화]] ||
         [[3월의 라온]] 123화. '''등롱 빛나는 길 3'''
          * 모모는 감기기운 있어서 열 내려가지 않는다.
          * 전에는 키리야마에게 설거지를 부탁했는데, 너무 손님 많아 아슬아슬했다.
          * 히나타는 번에도 키리야마에게 부탁하면 일(장기)에 방해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카리도 동감한다.
          * 부스키에 갔을 때 프로기사로서 일하는걸 보고 어엿한 성인고 사회인임을 느낀 것.
          * 키리야마는 상대의 기묘한 행동나 옷차림은 모두 상대를 겁주기 위한 허세라고 단정하고 어린애가 아닌 자신은 휘둘리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 그런데 화장실에 간다던 나메리카와는 장지문 사로 키리야마를 지켜보고 있었고, 그걸 눈치챈 키리야마는 자기도 모르게 비명을 질러서 주의를 당한다.--결국 어린애네--
          * 키리야마는 냉정을 되찾으려고 노력하지만, 또 소리도 없 불쑥 나타난 나메리카와 때문에 비명을 지르고 두 번째 비명을 지르고 만다.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DQN . . . . 17회 일치
         DQN은 미지를 가지고 있는 단어다.
         TV 버라어티 프로그램 『목격! 도큥(目撃!ドキュン)』에서 나와서 퍼진 단어. 른바 [[불량배]]나 [[양키]]라 불리는 사람을 다룬 채널로서, 그들을 「도큥(ドキュン)」라고 불렀다. [[2채널]]에서 도큥을 「DQN」라고 표현하여 지금과 같은 표기가 되었다.
          * DQN 네임 : 비정상적고 특름을 뜻한다.
          * DQN 기업 : 회사 내외에서 비상식적고 폭력적인 일 만연하는 기업을 뜻한다.
          * DQN 카 : DQN 들 타고 다니는 차. 차를 화려하게 개조하고 상한 장식을 붙인 경우에 하는 말다.
          * [[수호전]] 같은 시대에는 흔히 '호걸'라고 불리던 사람들다. 봉건사회에서 호걸은 나름대로 쓸모가 있었으나 현대에는 사회의 짐 밖에 되지 않아서 DQN으로 타락했다.
  • NTX위키 . . . . 17회 일치
         구 NTX와 신 NTX 두군데에 있다. 두 곳의 데터가 연동되는게 아니라 구 NTX 위키내의 데터를 신 NTX로 옮겨온 것기 때문에 구 NTX 위키는 현재 버려진 상태다.
         타 위키와 달리 저작권 [[CCL]] 아닌 @Copyright NTX다.
         써진대로 믿으면 곤란한 정보들 있다. [[주토피아]]라던가. 교차검증을 거치자.
         가장 큰 특징적 요소는 만화의 리뷰. 무려 화 별 리뷰 페지가 있다. 여기에 대해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wikiboard&wr_id=81|저작권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냐는 야기]]가 있었고, 그 결과 미지 10컷 내로 제한 생겼다
         구 NTX 의 창작 위키의 기능은 NTX 위키에 임시로 세들어 살고있다. 창작 위키가 언제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름 앞에 "창작:"라고 써져 있는 페지는 사용자 창작라고 보면 된다.
         구 NTX사트의 위키는 로그인을 해야 접속 가능하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8화 . . . . 17회 일치
         정식적으로 담당 붙은 키리에는 상업용 그림책을 새로 그리게 된다.
          * 키리에가 주인공 캐릭터 "스승"(코마루)을 너무 좋아하는 탓에 위기도 위험도 없는 얘기만 그리기 때문다.
          * 야기로서 재미가 있으려면 안심하고 위험에 처하게 만들 줄도 알아야 하는 법.
          * 키리에는 "스승" 물고기를 찾다 숲에서 미아가 되는 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 둘서 타가 퇴근할 때까지 특훈을 하는데, 아마스크로 키리에 눈을 가려놓는 수준의 특훈다.
          * 아쿠타가와 편집장은 예상대로 고정 됐다.
          * 키리에의 코마루 의존 위험수준으로 향하고 있다.
          * 키리에를 생각해서 울먹는 코마루를 보고 모에사하기 직전.
          * 게다가 코마루를 그리지 않는다는 생각은 전혀 없 트라우마를 극복하기로 결심한다.
          * 그런데 코마루가 말릴 때 어렴풋 우마루의 인상을 느끼는걸 보면 슬슬 키리에도 코마루의 정체를 알아가는 것 같은데...
          * 키리에가 그리는 "스승"까지 독립된 캐릭터 취급 되면서 우마루의 또다른 아덴티티가 추가됐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3화 . . . . 17회 일치
          * 도마 우마루는 지금까지 벼락치기 단련으로 체육도 커버하고 있었지만, 마라톤은 연습량 솔직하게 반영되는 종목라 통하지 않는다.
          * 비록 공동 꼴찌로 골인하지만 나름대로 즐거운 추억 된다.
          * 도마 우마루가 그토록 싫어하던 마라톤 대최 개최. 우마루와 친구들은 맨 앞줄에 서서 출발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사실 의욕 넘치는건 타치바나 실핀포드 뿐고 모토바 키리에는 옆에 우마루가 있는걸 더 신경쓰고 있다.
          * 총성과 함께 "에요!"라 외치며 전력질주하는 실핀. 일단은 1위로 달리게 된다. 에비나 나나는 빠르다고 감탄하고 우마루는 초반부터 저렇게 달려서 괜찮을지 걱정한다. 키리에는 마라톤을 모른다며, 저래서는 중반에 지쳐버릴 거라고 디스한다.
          * 그런데 실핀은 귀도 밝은지 앞서 가면서도 "집단에 섞여 있으면 나에게 길 수 없다"고 도발한다. 키리에는 자기는 딱히 1등을 노리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실핀 "그럼 나랑 우마루양의 1대1 승부"라고 발언하자 욱해서 우마루양을 재치기 전에 자기를 먼저 재치라고 튀어나간다. 결국 실핀과 키리에의 승부가 돼버린다.
          * 에비나는 여전히 느리지만 바른 자세로 뛰려고 노력한다. 조금 앞서가는 우마루의 폼 깨끗하다고 생각하며 금방 마라톤의 요령을 깨우쳤다고 감탄. 그러나 그건 겉모습의 얘기고, 극심한 근육통에 시달리느라 어쩌다 보니 그런 자세가 된 거다. 사실 지금까지 우마루의 운동능력은 임기응변과 벼락치기로 형성된 것. 마라톤처럼 꾸준히 단련해야 하는 종목에는 통용되지 않았다. 고작 3일 연습해 봐야 언 발에 오줌누기. 우마루는 그냥 기권하려 한다.
          * 중간에 탈락자들 모여서 쉬는 포인트가 나온다. 여기서 기권을 하려고 하지만 앞서가기 시작한 에비나가 힘겹지만 포기하지 않는걸 본다. 에비나는 연습기간에도 딱히 좋아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힘내겠다고 다짐한다. 도마 타가 한 말을 듣고 "꼴찌가 창피하다고 생각하는건 나 뿐일지 모르겠다"고 깨달은 것다.
          * 그날 저녁. 둘 모두 도마가에서 저녁을 먹는다. 메뉴는 돈가스. 타가 어땠냐고 묻는데 "묻지 않는게 좋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다. 하지만 타는 순위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둘은 거의 학년 꼴찌로 골인하지만 끝까지 달렸다. 우마루와 에비나는 그래도 "창피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 검은방 시리즈 . . . . 17회 일치
         "과거에 죄를 지은 어딘가에 감금당해 목숨을 건 탈출을 벌인다,"라는 스토리를 메인으로 깔고있다.
          주인공 류태현 한명던 전작과 달리 두명 되었다.
          일러스트레터가 바뀌며 그림체가 달라졌다.
          전 시리즈에 개근한 주인공. 과거 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어린아와 여승아 둘 중 하나밖에 구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고, 결국 여승아를 구했다. 일로 인해 다른 사람들(+여승아)과 함께 감금당하게 되지만 하무열의 도움과 자신의 추리력으로 탈출에 성공하게 된다.
          검은방 1편의 사건 후 교통경찰 되지만 계속해서 허강민에 의해 납치당해 감금되게 된다.
          전 시리즈의 개근하는 조력자. 강력반 형사로, 1편의 사건 당시 허강민의 의도와 상관없 납치당했다. 어쩌다가 납치당한 하무열로 인해 몰살로 끝나야 했던 허강민의 계획은 무산되었다.
          검은방 당시 부상을 입어 사버수사대로 전근갔으나 계속해서 허강민에 의해 납치 감금당한다.
          류태현의 애인. 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의 일로 인해 검은방 1편에서 감금당한다. 검은방 1편 후 실어증에 빠져 병원 신세를 지게된다.
          검은방 1편의 범인. 스포일러 틀까지 쓰면서 스포일러 경고했다. 두명의 동생을 두고 있었으나 한명은 백화점 붕괴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다른 한명은 그 충격에 빠진 상태로 입대했다가 중대장의 갈굼으로 자살. 두 동생의 죽음에 연관된 들에게 복수하고자 검은방 1편에서의 사건을 일으켰지만 류태현과 하무열에게 저지당한다.
          검은방 1편 후 범죄 코디네터로 전직,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인물들을 위해서 죄인들(과 류태현, 하무열)을 납치해 감금한다.
          검은방 4에서는 플레어블 캐릭터로 등장.
  • 경산시 . . . . 17회 일치
         |름 = 경산시
         * [[원효]] - 신라의 고승자 철학자, 작가, 시인, 정치인다. 설총의 생부며, 한국 최초의 대처승으로도 유명
         * [[설총]] - 신라 시대의 대표적인 학자다. 신라 3문장 중 한 사람다.
         * [[일연]] - [[삼국유사]]를 지은 승려다.
         * [[동고 서사선]] - [[조선의 유학자]]다.
         * [[김슬 (1990년 5월)|김슬]] - 미스코리아
         * [[창훈 (1966년)|창훈]] - 탤런트, 영화배우
         * [[재만 (1959년)|재만]] - 전 25~26대 대구 동구청장(2선,[[새누리당]])
         * [[임도헌]] - 전직 배구선수자 감독.
         * [[배재민]] - [[철권]] 프로게
         * [[센스]] - 래퍼. [https://www.youtube.com/watch?v=XrNkKdXQ3fM Back In Time]의 뮤직비디오를 경산에서 촬영했다.
  • 국가원수 . . . . 17회 일치
         의원내각제 국가의 의례적인 국가원수는, 총리나 내각 각료에 대한 임명권[* 사실상 의회의 선출을 그대로 받아들며 형식적.], 외국 사절에 대한 신임장 및 소환장을 발행, 접수 등의 의례를 실시한다.
         [[황제]], 혹은 [[국왕]], 슬람 계통 군주국에서는 [[술탄]]나 [[에미르]]가 국가원수가 된다.
         [[대통령]] 국가원수가 된다. [[대만]]은 [[총통]]라는 용어를 쓴다.
         [[소련]]의 경우, '최고 소비에트 상임간부회 주석' 국가원수로서 지위를 가졌다. 하지만 는 의전상의 지위에 불과하며, 실권은 거의 없었다. 실권은 소련 공산당 서기장 쥐고 있었으며, 1977 년, 레오니트 브레즈네프가 겸임하게 된 후로는 서기장 겸임하는 지위로 전락했다. 1990년에 고르바초프가 대통령 직위를 만들고 대통령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 '''그리고 소련은 멸망했다.'''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주석]], 동독나 쿠바 등에서는 평의회 의장(Chairman of State Council) 맡게 된다.
         북한의 경우는, 매우 복잡한데, [[김일성]] '영원한 주석'으로서 헌법상 영구 국가원수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김일성은 죽었으므로, 일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대외적으로 국가원수의 지위를 가진다. 그러나 실제로는 국방위원장 지위의 김정일, 국무위원장 지위의 김정은 최고 지도자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 산마리노 : 2명의 집정관 원수가 된다.
          * 스위스 : 7인으로 구성된 스위스 연방평의회가 국가원수의 역할을 맡는다. 7명 가운데 1명 매년 연방대통령으로 선출된다.
  • 귀적에 들어간다 . . . . 17회 일치
         [[일본어]]의 관용어로, "죽는다."는걸 돌려서 말한 것다.
         귀적(鬼籍)은 죽은 자의 성명과 사망일시를 기록해두는 장부를 뜻한다. 여기에 기입되었다는 것은 곧 사망하였다는 뜻므로, "귀적에 들어간다."를 "사망했다."를 돌려서 표현하는 것으로 쓰인다.
          * 귀적(鬼籍)은 [[불교]] [[사원]]에서 사망한 시주자의 름과 날짜를 기록해두는 장부다. 를 과거첩(過去帳)라고도 부른다.
          * 귀적(鬼籍)은 [[저승]]을 다스리는 [[염라대왕]] 가지고 있다는 장부로서, 염라대왕의 장부에 기록되었다는 의미다. 귀적을 염마첩(閻魔帳) 혹은 과거첩(過去帳)라고 부른다.
          * 귀(鬼)는 보통 일본에서는 [[오니]]라는 의미로 쓰기 때문에, 귀(鬼)를 중국과 똑같 '죽은 사람의 영혼'라는 뜻으로 쓰는 표현은 일본어에서는 꽤 희귀한 사례다.
  • 그랜드슬램 . . . . 17회 일치
         어원을 찾아보면 브릿지 게임에서 비롯되었다. 승리를 얻을 수 있는 수를 얼마나 많 구사했느냐에 따라 슬램라고 부르던 것 특정한 수를 12가지 쓰면 "스몰 슬램", 13가지 모두를 다 구사하면 그랜드슬램라 부르던 것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용어가 테니스, 골프 등의 타 종목으로 퍼지면서 난도가 높은 업적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기준을 달성한 대상에게 부여하는 칭호가 그랜드슬램 되었다.
          * 축구 : 축구에 한정하여 쓰는 그랜드슬램라는 용어는 특정 팀 거둔 업적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특하게 [[FIFA]] 주관대회를 얼마나 많 개최하였느냐에 따라 다르다. 여기에 해당하는 대회는 월드컵, 컨페더레션스컵, U-20 월드컵, U-17 월드컵 여기에 해당된다.
          * 아마추어 개인종족 : 올림픽 있는 종목라면 보통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우승을 하는 것을 그랜드 슬램 달성으로 본다.
  • 니세코이/212화 . . . . 17회 일치
         |||||||||| [[니세코/에피소드]] ||
         || [[니세코/211화]] |||| '''니세코/212화''' |||| [[니세코/213화]] ||
         [[니세코]] 212화. '''바'''
         치토게는 치죠 라쿠에게 고백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지만 우연히 오노데라 또한 라쿠를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고 고민한다.
         * 라쿠를 만나러 가는데, 우연히 라쿠와 마가 대화를 듣게 된다
         * 마가 지난 밤의 얘기를 하며 "좋아하는 사람의 무릎베개를 한 소감은 어떠냐"는 식으로 라쿠에게 말하는걸 듣는다
         * 라쿠와 오노데라가 서로 좋아하는 사라는걸 알게 된 치토게는 그대로 달아나 버리고 만다
         * 다음날 치토게는 라쿠에게 같 하교하자고 한다
         * 치토게는 "정말로 예쁘고 안심 되는 사람다. 그런 여자애가 옆에 있다는거에 감사해야 한다. 좀 더 신경써라"고 말한다
         * 그런 말을 하고 들를 곳 있다며 먼저 돌아가는데, 후 치토게가 학교에 나오는 일은 없었다.
         [[분류:니세코/에피소드]]
  • 랑그릿사(검) . . . . 17회 일치
         메사어의 게임 랑그릿사에 등장하는 무기로 성검라 일컬어지는 무기다.
         본래 랑그릿사는 처음부터 성검으로 쓰기 위해 만들어 진 무기가 아니라 [[루시리스]]가 가지고 있던 "파사의 검"에 순수하고 정의로운 용사였던 레몬드 자작, 지크하르트의 혼을 결합시켜 만든 성물다.
         랑그릿사 세계관의 시초가 되는 3의 시작에서는 랑그릿사는 존재하지 않았고, 마검 [[알하자드]]만 존재하였는데 런 상황에서 마족과 어둠의 군세에 대항하기 위해서 알하자드에 필적하는 성검을 벼릴 필요성 존재하였다. 그리고 여기에 필요한 그릇인 파사의 검은 루시리스가 보관하고 있었기에 큰 문제가 없을줄 알았지만...
         루시리스의 분신격인 [[제시카]]는 지크하르트와 대면하면서 "성검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재료는 당신"라는 고백을 하게 되며, 지크하르트는 스스로를 희생함을 결정하고 아들인 [[루인]]에게 신생 왕국 엘스리드를 맡기며 파사의 검과 융합하여 랑그릿사가 된다.
          때문에 3의 시기에서 지크하르트와 깊은 인연을 지닌 자들은 랑그릿사를 사용할 수 있으며, 후 시대에서 랑그릿사를 사용할 수 있는 자들을 [[광휘의 후예]]라 보통 부르게 된다.[* 그러나 랑그릿사3에서는 밸런스 때문인지 조카인 디하르트와 루인만 사용 가능하다.]
         성검라 알려져 있지만 랑그릿사의 모태가 되는 파사의 검부터 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다. 4~5의 시대에서 알려진 사실로는 파사의 검은 알하자드 원본의 예비로 만들어진 물건었으며 랑그릿사가 가진 성스러움은 따지고보면 순수하고도 정의로운 용사라 불린 지크하르트의 혼에 의한 결과물에 불과하다.
         게다가 예비품라서 그런지 원본에 비해 손색 있다는 설정도 함께 있다. 실제 게임에서도 랑그릿사의 성능은 알하자드보다 좋았던 적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족의 상징인 알하자드에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는 무기다.
  • 런던 . . . . 17회 일치
         [[템즈 강]]라는 강을 끼고있다.
         유명한 랜드마크로 [[타워 브리지]], [[웨스트민스터 궁전]]과 [[빅벤]], [[버킹엄 궁전]] 등 있다.
         행정구역으로서 런던은 '시티 오브 런던'과 '그레터 런던'으로 나누어져 있다. 흔히 런던라고 부르는 지역은 '그레터 런던', 전통적인 런던은 '시티 오브 런던'다.
         브리튼 섬 로마의 식민지던 시절, 로마군 세운 요새 "론디니움"(Londinium) 시초다.
         런던 본격적으로 번영한건 중세 말기 한자동맹을 주축으로 북해무역 활성화되기 시작했던 때인데, 때 플랑드르와 뤄벡, 유틀란드, 리가등의 북유럽 도시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었다.
         19세기에는 [[런던 맥주 홍수 사건|양조장에서 맥주통 폭발, 몇명의 익사자를 낸 적 있다.]]
  • 런던 맥주 홍수 사건 . . . . 17회 일치
         1814년 10월 17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코트로드(Tottenham Court Road)의 모쿠스 양조장에서 맥주를 저장한 통들 일제히 폭발한 사건.
         약 147만 리터 가량의 맥주가 일제히 폭발하여 해일처럼 주변을 덮친 사건으로 9명 사망하고 2채의 가옥 파손되었는데, 사망자 유형을 살펴 보면 1명은 무너진 건물에 압사, 유아 2명을 비롯한 7명은 지하실에 유입된 맥주 때문에 [[익사]](당시 지하실엔 양조장 직원의 가족들 기거하고 있었다), 그리고 튿날 맥주에 휩쓸린 사람들 중 1명 급성 알콜 중독으로 사망했다.
         정말다(...).
         사건 직후 양조장에 대한 수사가 뤄졌지만 도저히 인위적인 원인을 찾아낼 수가 없어서 결국 '불가항력'(Act of God)으로 결론 났다.
         == 사건 후 ==
         와 유사한 사건으로 '[[보스턴 당밀 홍수 사건]]' 있는데, 런던 맥주 홍수를 소개하는 글 대부분 당밀 사건과 혼동해서 당밀 사건 관련 사진을 맥주 홍수 사건 현장으로 잘못 소개하고 있다. (자세히 보면, 그 당시에 존재하지도 않던 내연기관 자동차들 현장에 보인다.)
  • 마기/297화 . . . . 17회 일치
         알리바바는 마그노슈타르에서 학장 된 야무라하를 만난다.
          * 마그노슈타르 학장은 야무라
          * 야무라하는 전송마법진은 마기 수준나 돼야 사용할 수 있는 고위마법라며 그걸 마법도구로 만든 황의 기술력에 경악한다.
          * 야무라하는 공동연구를 조건으로 계약을 수락한다
          * 알리바바는 야무라하가 알라딘의 행방에 대해 아는게 있으리라 기대했지만 그녀도 아는 바가 없다
          * 야무라하는 다음 행선지로는 "그 나라"가 좋겠다며 추천해준다. "그 나라"의 왕과 전화하면서 티격태격하는데, 아무래도 "그 사람".
          * 다음 행성지는 엘리오합트 왕국. 샤를르칸 되어 '''겁나 큰 뱀'''과 함께 있다.
         - 알리바바. 왕 된 사를르칸 옆에 있는 겁나 큰 뱀을 보고.
          * 3년 후 야무라하의 요염한 자태와 '''겁나 큰 뱀''' 씬스틸러.
          * 야무라하는 여전히 사를르칸과 썸인 듯 썸 아닌 듯 미묘한 관계인 듯.
          * 야무라하의 마법덕후 기질은 낫질 않아서 전송마법진 얘길 꺼내기 엄청나게 흥분한다.
  • 만쥬 무섭다 . . . . 17회 일치
         일본의 고전 만담, 라쿠고의 하나. 본래 유래는 중국의 웃기는 야기에서 나온 것다.
         짧고 간단한 만담며, 라쿠고 공연에서는 오프닝 등에서 공연된다. 수한무, 메구로의 꽁치와 함께 가장 유명한 야기 가운데 하나.
         [[명나라]] 시기 풍몽룡 저술한 『소부(笑府)』에 기록되어 있으며, 책은 일본에서 [[에도 시대]]에 출판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송나라 시대의 『피서록화(避暑録話)』, 명나라 시대의 『오잡조(五雑組)』에도 유사한 야기가 보인다.
         마을의 젊은 서로 무서워하는게 무엇인가 야기 했다. 귀신, 뱀, 거미 같은 것 나오는 가운데, 어떤 남자가 [[만쥬]]가 무섭다고 말한다.
         젊은들은 그 남자를 놀려주려고 만쥬를 가져다 준다. 그러자 남자는 "아고 무섭다. 렇게 무서운건 얼른 먹어버려야지."하면서 만쥬를 먹어버린다.
         젊은 화가 나서 "네가 정말로 무서워하는건 뭐냐?"라고 추궁하자, 남자는 "지금은 따듯한 차가 무섭군"라고 대답한다.
  • 머슬봄버 . . . . 17회 일치
         [[캡콤]]에서 만든 프로레슬링 게임. 실존 인물나 단체가 아닌 캡콤의 오리지널 캐릭터들 등장하며[* 다만 모티브 정도는 있다.] 중에는 파널 파트의 캐릭터인 마크 해거도 있다.
         프로레슬링 게임 답게 [[스트리트 파터 시리즈]] 등의 격투 게임과 달리 프로레슬링 경기 스타일. 적을 쓰러뜨리고 카운트를 세면 기는 것도 구현. 외에 1대1 싱글플레와 2대2 팀플레가 있는데 팀플레 시에는 네명의 캐릭터다 하나의 링에서 싸운다. 그래서 4인 플레가 가능. 플레어가 없는 캐릭터들은 CPU에 의해 움직인다.
         게임 자체는 나름 잘 만들어진 완성도의 게임나 테크노스 재팬의 WWF 레슬페스트보다는 성공하지 못했다.
         배경의 관중성을 자세히 보면 스트리트 파터 시리즈의 류와 춘리가 보인다.
         속편인 슈퍼머슬봄버도 나왔는데 해당 게임은 그냥 대전액션게임 되었다.
  • 모닝구 무스메 . . . . 17회 일치
         동음의어[[모닝구 무스메 (동음의)]]
         1997년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ASAYAN」에서 개최된 "샤란Q 락 보컬리스트 오디션"에서 낙선자들에서 선발된 5명 "층쿠♂"의 프로듀스를 받아서 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 메저에 데뷔하였으며, 멤버를 교체해가면서 장기간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아돌 그룹.
         CD, DVD, 콘서트 같은 가수 활동 외에도,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1월 1일 부터 그룹 름을 모닝구 무스메.'14(モーニング娘。’14)로 한 것을 계기로 하여 2015년 부터 매년 연도를 변경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정은지]] 모닝구무스메의멤버
         *[[오승희 (가수)|오승희]] 모닝구무스메의멤버
         == 력 ==
          * 『모닝구 무스메』라는 름은 가볍게 많 먹을 수 있는 '모닝 셋트'에서 따온 것다. 1997년 9월 8일 후지TV분장실에서 층쿠가 붙였다고 한다.
          * 름에 '。' 붙어 있는데, 마침표까지 름에 포함된다.
         [[분류:일본 아돌]]
  • 미스터 아톰 . . . . 17회 일치
         [[DC 코믹스]]의 캐릭터. 첫등장은 Captain Marvel Adventures #78 (1947), 후 The Power of Shazam! #23 (1996)
         [[샤잠]] 계열 [[슈퍼 빌런]]. 샤잠 [[캡틴 마블]]던 시절부터 등장했는데 세계의 지배자가 되려다 캡틴 마블에게 패했다. 후로도 캡틴과 싸웠으며 [[슈퍼맨]], [[그린 랜턴]], [[플래시(DC 코믹스)|플래시]] 등 DC 코믹스의 다른 영웅들을 상대로도 싸웠다.
         외형은 대체로 머리 부분 뾰족한 모습며 등장 작품에 따라선 보다 기계적인 모습으로 나오기도 한다.
         머리 부분만 레싱카에 붙여서 등장하기도 했다.
         [[미스터 마인드]]의 부하며 [[몬스터 소사어티 오브 블]]의 멤버기도 했다.
         DC 코믹스의 많은 캐릭터들 설정변경된 것처럼 미스터 아톰도 설정변경 행해졌는데 찰스 랭글리 박사에게 만들어졌다는 것은 동일하며 포스트 크라시스 버전은 그가 조수와 같 만들었다는 것 추가되었다.
         [[배트맨 더 브레브 앤 더 볼드]]에도 등장.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 코믹스에도 등장했다.
  • 바키도/113화 . . . . 17회 일치
         난데없 단식투쟁에 돌입한 피클?
          * 피클은 무사시와 만나고 돌아온 후부터 줄곧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
          * 도쿠가와는 바키를 불러다 상당하는데 바키는 말 없 피클과 마주 앉는다.
          * 나중에 도쿠가와는 둘 무슨 얘기를 했냐고 묻는데, 바키는 피클 말을 할 줄 모르니 얘기 같은걸 한게 아니라고 한다.
          * 단지 피클은 "할 생각"라고 하는데.
          * 그는 피클 "무사시를 먹로 인정"했다고 밝힌다.
          * 그러면서 "무사시가 피클의 먹가 되는건 볼만하겠다"고 말한다.
          * 하지만 바키가 보기엔 "먹을 수 없는게 아니라 먹지 않은 것"라며 그저 먹를 "극적으로 먹고 싶은 것"라 말한다.
          * 그리고 오로치돗포의 발언을 인용하며 "허기야 말로 야성에 있어선 베스트 컨디션(절호조)"란 격언을 말한다.
          * 티라노의 도검보다 못할까?라고 궁금해한다.
          * 분명 제목의 바키도는 바키의 름에서 땄을 텐데, 정작 바키는 싸움은 커녕 등장조차 별로 없다.
          * 심지어 해설자 노릇을 하는 장면 더 많아서, 바키도란 아나운서도인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 바키도/116화 . . . . 17회 일치
          * 도쿠가와는 지하격투장 여느때와 같 성황일 줄 알았지만 관객은 거의 들지 않았다.
          * 관객들은 "승부"가 보고 싶은 거지 "살육극" 보고 싶은게 아니었기 때문.
          * 드디어 무사시가 입장하고 침묵을 지키고 있던 피클 일어선다.
          * 달려드는 피클. 그리고 무사시의 칼끝 그를 베어든다,
          * 도쿄돔 지하의 지하격투장. "지상최강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회원제로 은밀히 운영되고 있음에도 항상 초만원을 룬다.
          * 그러나 유례없 텅빈 객석.
          * 관객들은 렛츠 카오의 죽음 후로 "승부"가 아닌 "살육극"을 보고 싶은 마음 사라졌던 것다.
          * 여기 있는 격투가들은 설사 세간에 살육극라 지탄받아도 "그 나름대로 선택한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는 용기와 신념의 소유자들.
          * 드디어 무사시가 애도를 찬 채 등장하고 미동도 않던 피클 반응한다.
          * 그리고 무사시의 칼날 박힌다?
          * 무사시가 사람 접어버리는 것도 재미있게 보던 관객들 제와서 윤리를 찾고 있다.
  • 바키도/118화 . . . . 17회 일치
         [[바키도]] 제 118화. '''귀퉁'''
          * 무사시는 다시 일어서지만 검을 손에 넣은 피클은 위압감 사라졌다고 평가절하한다.
          * 윽고 휘두른다.
          * 보지도 않는 속도로 땅을 갈라 버리는 위력
          * "칼날을 멈춰세우는 고깃덩어리는 처음"라며 찬사를 보낸다.
          * 하지만 "피클은 검사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시시하군"란 혹평을 내리는데.
          * "위압 사라졌다"는 고 평한다.
          * 여기서 작가는 야기를 끊고 자기가 무도가를 인터뷰한 야기를 말하는데.
          * 칼 빗나가면서 놓치고 무사시가 다시 칼을 빼앗는다.
          * 그는 잘리지 않는 고깃덩어리라도 "귀퉁"를 치면 된다며 방어가 불가능한 급소를 베어나간다.
          * 어깨, 팔꿈치, 무릎고 고통스러워하는 피클
          * 젠 내용 해도 안 되고, 해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는다.
  • 배성룡 . . . . 17회 일치
         '''배성룡'''('''裵成龍''',[[1896년]] [[10월 28일]] [[경상북도]] [[청도군]] ~ [[1964년]] [[12월 8일]])은 [[일제강점기]] 한국의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언론인, 경제평론가, 정치인다. 본관은 [[성주 배씨|성주]](星州). 필명은 수성(秀星)·성산학인(星山學人)·성산생(星山生)·성산인(星山人)·별뫼다.
         아버지는 운홍(運鴻)며, 어머니는 유윤(柳允伊)다. 1917년 결혼을 전후해 일본의 니혼(日本)대학에 유학해 1923년 졸업했다. 귀국 후 조선일보사 기자로 활동하다가 퇴사하고 1924년 11월 화요회(火曜會)에 가입했다. 가입 후 사회주의 운동에 관련된 여러 편의 논저를 발표해 김경재(金璟載)와 함께 화요파의 대표적인 론가로 활동했으며 1925년 8월 후 〈동아일보〉를 주무대로 활발한 평론활동을 했다. 1926년 3월 제2차 조선공산당에 입당했다. 제2차 조선공산당 사건으로 검거되어 1928년 2월 1년형을 선고받고 같은 해 9월 만기 출옥했다. 1929년 조선일보사 경제부장 되었다. 1931년 11월 새로 창간된 중앙일보사에 경제부장으로 입사하여, 1932년 봄 정치부장, 10월에는 논설반 주필 겸 편집부원으로 활동했다. 1933년 3월 〈중앙일보〉가 〈조선중앙일보〉로 제호를 변경하자 편집차장·정치부장을 역임하다가 10월 신문 정간되자, 절필하고 은둔했다. 시기에 발표한 글들에서, 일제의 식민지 지배가 조선의 경제 현실에 민족모순과 계급모순을 중층적으로 존재하게 한 근본적인 요인라고 파악하고 일본인 자본 대 조선 민중의 대립을 기본 모순으로 상정했다. 조선인 내부의 부르주아 계급과 노농계급 모두를 일본 자본주의에 의한 공동의 피해자로 파악하면서, 민족협동전선론을 주장했다. 8·15해방 후에는 중도파로서 좌우익의 편향노선을 비판했다.
         1945년 9월 극로가 주도하는 전국정치운동자후원회에 가입해 교섭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권오익(權五翼) 등과 각당통일기성회(各黨統一期成會)를 조직해 좌우익 정당통합에 주력했다. 1946년 1월 극로·권오익 등과 함께 통일정권촉성회를 결성해 우익의 비상국민회의와 좌익의 민주주의민족전선을 통합하고자 노력했다. 7월 도진호(都鎭浩)와 함께 좌우합작촉진회를 결성했다. 1947년 2월 〈세계일보〉 주필 겸 편집국장을 지내면서 극로·조봉암·백남규(白南奎) 등과 함께 민족주의독립전선을 결성하고 상임위원 및 기초위원에 선임되었다. 10월에 김규식의 민족자주연맹 결성되자 권태석(權泰錫) 등과 함께 5인 정강·정책기초위원에 선임되었다. 1948년 4월 남북협상을 지지하는 ' 문화인 108인 성명'에 서명하고, 권태석과 함께 김규식의 제2차 특사로 평양에 가서 남북협상에 참여했다. 7월 김규식과 김구가 연합한 통일독립촉진회에 참여했다. 1950년 후 〈동아일보〉와 〈사상계〉 등에 경제평론을 발표하여, 대외의존체제의 극복과 내포적(內包的) 공업화를 통한 경제자립을 주장했고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에서 동양경제를 강의하기도 했다.
         *〈 혼돈을 어떻게 수습할까〉(1945)
  • 보증 . . . . 17회 일치
         째째하게 사회적 '신용'을 엄밀하게 따지는 차갑고 냉정한 서양권과는 달리, 다른 사람 타인의 인간성을 믿는다고 [[도장]] 하나만 찍으면 대출을 해주는 동양권의 '인심'에 근거를 둔 훈훈한 금융 제도. 인간에 대한 신뢰와 정(情)을 담보로 하는 제도로서, 윤 밖에 생각하지 않는 차가운 금융 시장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부유한 사람 가족, 친척, 친구, 선후배 등, 매우 인간적으로 신뢰할 수 있고 정 있는 상대에게 보증을 서서 대출을 지원하는 관행을 가지고 있는데, 렇게 인간적인 보증제도로 신용을 창출함으로서 부를 개인 독적하는 것 아니라 서로 나눠주고 더불어 [[평등]]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보증 제도를 파괴하고자 보증 제도에 대하여 나쁜 프로파간다를 퍼트리고 있는데, 에 대해서는 동양 사회의 인간성을 파괴하려는 서구금융자본의 음모라는 의견 일반적다. 현실에서는 보증을 서주는 사람을 생각하여, 보증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돈을 갚기 위하여 노력하기 마련고, 보증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보증 반대론은 극소수의 예외 사례를 과장하여 말하는 것일 뿐다.
         보증에 관련된 문학 가운데 하나로 [[다자 오사무]]의 [[달려라 메로스]]가 있다. 야기는 그리스 신화와 또한 다자 오사무가 친구에게 술값을 보증서게 해놓고 술집에 친구를 맡겨놓은 다음 자신 나중에 술값을 가져왔다는 훈훈한 일화에서 따왔다.
  • 브라우닝 하이파워 . . . . 17회 일치
         Browning Hi Power. 미국의 총기 제작사 [[브라우닝]] 생산하는 [[자동권총]].
         보통 "파라벨럼"라 불리는 9mm 루거 탄을 사용한다. 복열탄창을 사용해 13발의 장탄수를 가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장탄수가 10발을 넘는 탄창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기에 10발짜리 탄창도 팔고 있다. 외에 .40 S&W 탄을 사용하는 모델 매뉴얼에서 언급되었지만 현재 브라우닝 홈페지에서 없는걸로 보아 더상 생산되지 않는 듯.
         2016년 12월 기준 신상 하파워의 소비자가격은 $1,100~1,200 정도. 당신 미국 시민 아니라면 쓸모없는 정보다.
         20세기 초반 [[존 M. 브라우닝]] 설계를 시작하였다. 브라우닝 사후에는 [[FN 에르스탈]]의 총기 제작자인 [[디외도네 세브]](Dieudonne Saive)가 몇년간 설계해 브라우닝 하파워의 설계를 끝맞췄다.
         후 [[제2차 세계 대전]]과 같은 여러 분쟁에서 사용되었다.
          * 영국군에서 브라우닝 L9A1라는 름으로 사용했다. 현재는 오스트리아제 자동권총인 글록17 채용된 상태.
         [[http://www.browning.com/products/firearms/pistols/hi-power-pistols.html|브라우닝사의 하파워 소개 페지(영어)]]
         [[http://www.browning.com/content/dam/browning/support/owners-manuals/2016/12-BFA-323_HiPower%20OM_WEB.pdf|브라우닝 하파워 매뉴얼 Pdf(영어)]]
  • 서울대공원 구미호 . . . . 17회 일치
         1984년 9월 무렵 국민학교 어린들 사에서 퍼진 귀신. 해 여름에 [[전설의 고향]]에서 구미호 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당시 소문 기사를 참조하면 다음과 같은 야기였다.
          * 꼬리가 아홉개 달린 여우, 구미호다.
          * 구미호는 할머니로 둔갑해서 다니고 있다. 같은 시기에 '할머니 귀신' 야기도 나돈다는 기사가 있는데, 둔갑을 한다는 야기로 보아 할머니 귀신도 서울대공원 구미호와 같은 것으로 보인다.
          * 여우는 [[서울대공원]]에서 탈출했다.--왜 서울대공원--
          * B형 O형 피를 가진 어린만 잡아먹는다.--혈액형 차별--
          * 벌써 7명의 어린를 먹었다.
         1984년에 유행을 하고 후로는 같은 야기는 나타나지 않는다. 야기는 부분적으로 1990년대에 유행한 [[홍콩할매귀신]]과 유사성 보인다.
         1990년대에 유행한 홍콩할매귀신과는 달리, 서울대공원 구미호는 1984년라는 오래전에 유행한 야기라 인터넷에서는 기록을 찾아보기 어렵다.
  • 식극의 소마/163화 . . . . 17회 일치
         소마와 츠카사의 대결 임박한다.
          * 소마가 기면 츠카사의 1석을 가져가고 츠카사가 면 소마가 츠카사의 서포터가 되는 조건의 식극 시작된다.
          * 소마는 "누구의 방해도 없는 1석과의 식극"라며 들떠하는데 사실 복도에서 에리나와 히사코가 숨어있는건 눈치채고 있다.
          * 에리나는 그의 감성과 기술은 신의 영역라고 단언한다.
          * 소마는 센트럴의 진정한 목적 뭐냐고 묻는다.
          * 아자미는 요리라고 할 수 없는 "먹"를 내놓는 식당들은 존재해선 안 되며 일본의 미식을 진보시키기 위해선 꼭 선결해야 하는 과제라고 한다.
          * 지금 토오츠키 학원에서 행해지는 것은 그 작업을 위한 "군대"를 육성하는 것으로 나중에는 전일본 센트럴의 사상을 따를 거라고 츠카사는 믿는다.
          * 그 과정에서 동네 밥집나 소규모 레스토랑 같은 존재들은 어쩔 수 없 사라져야 하는 존재라는 것.
          * 소마는 요리를 시작하면서 " 승부는 내가 겨주겠다"고 장담한다.
          * 일본을 지배하는 거야 그렇다치고, 애초에 왜 저런 작업 필요한지 알 길 없다.
          * 사실 소마나 에리나도 황당하긴 마찬가진지 표정 압권다.
  • 아이유 . . . . 17회 일치
         아유 (지은 | IU) 가수, 탤런트
         | 세러모니 가
         | 소민
         | style="text-align:center;"| <ref>{{웹 인용|last=Kim|first=Ye-eun|url=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094885|title=[단독] 아유, 병헌 감독 차기작 '드림' 출연…박서준과 만난다|publisher=Naver|website=Xports News|accessdate=January 3, 2020}}</ref>
         ! scope="row" | [[드림하]]
         | style="text-align:center;"| <ref>{{뉴스 인용|url=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25046596184304&mediaCodeNo=258|script-title=ko:아유·닉쿤 교제,설리·슬옹 뽀뽀…'웰컴 투 더 쇼'|trans-title=IU, Nichkhun, Sully Kissing 'Welcome to the Show'|date=March 17, 2011|work=E-Today|accessdate=October 25, 2019|language=ko}}</ref>
         ! scope="row" | [[드림하 2]]
         | style="text-align:center;"| <ref>{{뉴스 인용|url=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16886599435440&mediaCodeNo=258|script-title=ko:문화 연예 스포츠 슈기획 오피니언 포토 스냅타임 검색 아유, SBS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카메오 출연|trans-title=IU has a cameo appearance at SBS' Salamander Guru and The Shadows|work=E-Today|date=February 29, 2012|first=Seo Yoon|last=Jang|accessdate=October 25, 2019|language=ko}}</ref>
         ! scope="row" | [[최고다 순신]]
         | 순신
         | 지안
         | style="text-align:center;"| <ref>{{뉴스 인용|url=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2285438|script-title=ko:아유 '영웅호걸' 예능 첫도전 "막내답게, 야무지게"|trans-title=IU Hero girl, the youngest first entertainment challenge|via=Naver|date=July 5, 2010|work=MK|language=ko|accessdate=October 26, 2019}}</ref>
         ! scope="row" | [[김연아의 키스 & 크라]]
         | 피겨스케팅 선수
  • 암살교실/번외편 3화 . . . . 17회 일치
          * 사실 암살자들은 원래 정상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 어떤 사정에 의해 "업계"로 들어오고 만 것다.
          * 아즈사씨는 사채업자 일당들에게 둘러싸여 위험한 지경. 토악질 날 것 같지만 "것 밖에 방법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 그러나 현기증 심해서 암살자들은 호타루를 먼저 데리고 가서 차를 몰아오기로 하고, 살생님은 아즈사씨를 보살피고 있기로 한다.
          * 한편 둘 남은 살생님과 아즈사씨는 야기를 나눈다.
          * 아즈사씨는 설마 호타루까지 올 줄 몰랐다고 하는데, 살생님은 "자기보다 타인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참한 딸"라 칭찬한다.
          * 아즈사씨는 "모두 착한 사람들 뿐"라며...
          * "덕분에 계획에 차질 생길 뻔 했다"는 말과 함께 폭탄을 터뜨린다.
          * 사실 암살자들은 살생님 사신으로 일하던 시절부터 주시하던 실력자들었다.
          * 사채업자 사무소에서 "것 밖에 방법 없다"고 했던 건 바로 걸 두고 한 얘기였다.
          * 호타루도 사실 암살자일 가능성 높다.
  • 오카마 . . . . 17회 일치
         남성 동성애자, 여장 남자 등을 뜻하는 속어다.
         의미의 범주가 넓어서 「(여성적인)남성동성애자」,「여자같은 말을 쓰는 사람」,「여장 취미를 가진 사람」,「접객업나 예능업 등의 쇼에서 여장을 하고 연기하는 사람」 등등 다양한 개념 혼동되고 있다.
         어원에는 몇가지 설 있다.
          * 에도 시대에 오카마는 항문을 의미하는 속어였다. 변하여 항문성교를 하는 여장 남창을 뜻하는 단어가 되었다.
          * 요리 기구로서 솥(御釜/御竈, 오카마)의 바닥 둥글어 엉덩의 모양과 비슷하기 때문에 동성애를 연상하게 되었다.
          * 에도시대에 남창을 의미하는 「카게마(陰間, かげま)」와 연관 있다는 설.
          * 가부키(歌舞伎)의 여자 역할을 하는 남자 배우 「오야마(女形,おやま)」와 연관 있다는 설.
         1950년대~1960년대에는 여장 남창에 대한 멸칭으로 주로 쓰였으며, 1970년대에는 자학적인 용법으로 오카마를 쓰는 표현 정착되었다. 1980년대에는 부터는 여장남자나 동성애자 외에도 여성적인 남성을 뜻하는 멸칭 되었다.
          시기에는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는 생각 뿌리깊어져, 조금만 여성적인 모습을 보여도 오카마 같다는 멸칭을 다른 남학생나 여학생, 심지어 어머니로부터 듣고 고통을 받는 사례도 나타났다고 한다.
         익명성 보장된 인터넷에서 자신을 여자로 포장하는 사람은 넷카마라고 부른다.
  • 요괴:트위터 . . . . 17회 일치
         서양에서 처음 나타난 요괴, 전 세계 각지로 빠르게 퍼져서 요괴를 볼 수 없는 곳 없다. 작고 푸른 새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파랑새]]라고 하면 마치 희망을 느끼게 하지만, 흉조(凶鳥) 트위터라 불리며 여러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 되는 요괴다.
         트위터라는 요조는 사람의 말을 듣고, 를 흉내내어 여러 곳에 퍼트린다. 새는 남의 말을 몰래 듣고 다른 사람에게 퍼트리는데, 그 말 평범한 것면 상관없으나, 문제가 있는 말면 큰 낭패를 겪게 된다. 트위터가 곁에 있는걸 깜빡하거나 모르고 혼잣말로 실언을 하여, 크나큰 낭패를 겪은 사람 적지 않다. 그리하여 많은 트위터를 불행을 퍼트리는 흉조라고 부르며 두려워 한다.
         사람의 불행과 관련 많기 떄문에 트위터의 울음소리를 듣고 점을 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트위터의 가장 무서운 능력은 단지 말을 흉내내는 것 아니다. [[영국]]의 현자 퍼거슨 경에 따르면,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고 한다. 즉, 트위터는 인생을 낭비하게 만드는 요괴다. 아 얼마나 무서운가.
  • 워터보딩 . . . . 17회 일치
         Waterboarding. [[물고문]]의 일종. 헝걷나 비닐로 얼굴을 덮고 짧은 시간 동안 물을 졸졸 부어주는 고문다. [[관타나모]] 수감자들에게 [[CIA]]가 행한 대표적인 고문으로 알려져있다.
         심문 대상 물을 들마시지는 않으므로 폐에 물 들어갈 일은 없다. 별로 아프지는 않지만, 질식할지 모른다는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
         미 법무부가 CIA에 적어보낸 메모에서는 한번에 40초 상 하는걸 금지했다. 실제로는 30분간 워터보딩을 지속한 경우도 있다고한다.
         [[도널드 트럼프]]는 기술 효과적라고 주장했다. 다행히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된 후 고문 부활하지는 않았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68020|워터보딩을 모티브로 한 놀기구도 있다.]] Waterboard Thrill Ride라는 놀기구인데, 1달러에 로봇들 워터보딩을 하는걸 감상할 수 있는 놀기구라고 한다. 제작자인 스티븐 파워스는 워터보딩 어떤 행위인지 쉽게 알려주기 위해 만들었다고.
  • 절대가련 칠드런/450화 . . . . 17회 일치
          * 마기는 효부의 부하자 가족으로서 요우와 모미지를 구하고 함께 판도라를 건설하게 된다.
          * 그는 평범한 아로 있을 수 없게 한 것, 모든 것을 빼앗인게 것 누구냐고 물으며 마기를 충동한다.
          * 효부는 조금 적게 모인 편라고 하면서도 "것으로 너의 소중한 것을 부순 어른들에게 굴복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선언한다.
          * 런 상황도 모르는 헬기는 애송들 뿐라고 생각하고 재차 공격을 가하는데...
          * 마기가 민간인을 공격하던 헬기를 썰어 버린다. 그러면서 여자아를 구하는데.
          * 그러면서 "처음하곤 위력 달라졌다. 전엔 헬기에겐 상대도 안 돼서 죽을 뻔 했는데."라고 놀린다. 결국 그때는 헬기를 길 수 없었던 듯.
          * 구해낸 여자애는 모미지, 어린아는 요우였다.
          * 들도 에스퍼로 각성해 겨우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던 것다.
          * 효부는 들도 자신과 같다며 자신들에겐 집도 나라도 없다고 한다.
          * "그러니까 만들자. 너희들에겐 그럴 힘 있어."
  • 젖은 낙엽 . . . . 17회 일치
         누레오치바는 본래 '젖은 낙엽'란 뜻다. 일본에서는 1980년대 후로 정년 퇴직 후의 남편을 뜻하는 말로 쓰게 되었다.
         일본에서 정년 퇴직 후의 남편을 젖은 낙엽라고 부르는데, 일에만 몰두하던 남편 정년 퇴직 후에는 집에서 방해물 밖에 되지 않는 존재가 된 것을 표현한 말다. 젖은 낙엽 외에 '대형 쓰레기' 같은 표현도 있었으나, 쓰레기에 비하면 다소 나은 표현므로 선호되었다. 왜 젖은 낙엽냐 하면, 아내가 나가려고 하면 "나도 따라간다."면서 따라오고 아무리 떼어내려 해도 좀처럼 떨어지지 않아, 그것 젖은 낙엽과 비슷하기 때문에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 것다.
         어떤 주부가 한 발언을 평론가 히구치 케코(樋口恵子)가 듣고 소개하여, 널리 퍼져서 젖은 낙엽라는 표현 정착되었다고 한다.
  • 줄리아나 도쿄 . . . . 17회 일치
         쥴리아나 도쿄에서는 받침대가 명물로 여겨졌다. 높 1.2m, 폭 1.6m, 길 9m의 철골 받침대로서, 받침대에 올라간 여성들은 노출 심한 [[보디콘]] 복장을 입고 [[부채]]를 흔들면서 춤을 춘 것으로 유명하다. 주간지에 따르면 받침대 위층에는 여성용 VIP룸 있으며, 거기에 들어가는 것 일종의 스테터스로 여겨졌다. 유명인 밖에 들어갈 수 없었다고.
         총 공사비 15억엔, 총면적 1000제곱미터, 댄스플로어 160제곱미터, 천장 높 8미터, 좌석수 500, 최대 수용 인원 2000명라는 엄청난 규모의 디스크 홀로서, 첫해 입장객 수는 32만, 듬해에는 61만으로 증가했다. 전성기에는 일반인은 최대 4시간은 대기해야 했으며, 최대 500명의 손님 들어가지 못하고 입점을 거절당한 날도 있었다고 한다.
         1993년에는 경영 모체가 바뀌었다. 때, 줄리아나의 명물었던 받침대는 점차 팬티를 보고 팬티를 보여주는(…) 느낌으로 과격화 되어갔으며, 여기에 [[경찰]] 클레임을 걸어 받침대는 1993년에 철거되었다. 결국 손님 줄어들면서 1994년 폐점하게 되었다.
         당시의 패션, 음악나 디스코 유행 등의 첨단을 달리던 장소로서, [[버블 시대]]의 상징라고 불린다.
  • 창작:좀비탈출/1-2 . . . . 17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1]] ||
         나는 신중하게 뒷골목 쪽 담을 넘어서 나갔다. 다행히 쪽에는 좀비들지 않았다. 하지만 조금 가다보니 다시 좀비와 마주쳤다. 나는 공격을 피하면서 좀비들 사로 달려갔다.
         달리다보니 숨 찼다. 좀비들은 느릿느릿 쫓아오고 있다. 잠시 달리다가 집 근처에 있는 공원에 도착했다. 아뿔싸, 하지만 공원에는 더 많은 좀비들 있었다. 놈들은 나를 감지했는지 사방에서 몰려들고 있었다.
         나는 어쩔 수 없 공원 한 가운데 있는 어린용 놀기구에 올라가서, 다가오는 좀비들을 필사적으로 격퇴했다. 하지만 놈들은 숫자가 많고 지치지도 않았다. 사투를 벌던 나의 몸은 점점 지쳐서 땀 투성가 되고, 호흡 가빠졌다. 그리고….
         비명소리를 듣고 더 많은 좀비가 몰려든다. 젠 정말 어쩔 수 없다. 좀비들 나의 전신을 물어뜯었다.
  • 창작:좀비탈출/5-1-1-2 . . . . 17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5-1-1]] ||
         하지만 그림자가 길어지고 있다. 어느덧 태양 넘어가기 시작한 것다. 해야할 일 너무 많다. 시체가 누워있던 자리를 정리하고 원래 목적대로 식량을 챙겨야 한다. 제 공복과 피로를 버티는 것도 지겹다. 어제까지만 해도 집안에서 숨죽고 있던 내가, 갑자기 좀비버스터 노릇을 한 것다. 터무니없는 과로로군.
         돌아온 나는 오랜만에 샤워를 했다. 옷은 그대로 비닐봉지에 담아서 버리고 몸에 찌들은 토트넘의 냄새와 체액을 씻어냈다. 수돗물의 오염을 의심했던 며칠 전에 무색하게 자연스럽게 수도를 틀었고 쏟아지는 물줄기를 받아들였다. 승리의 기분었다.
         다음날. 몸 무겁다. 시야가 가물거린다. 몸살인가?
         설마 감기는 아닐 것다. 날씨가 렇게 따듯한데 감기일리가…… 기침도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열 심하다. 목구멍 속 타는 것 같다.
         손발끝의 감각 무뎌지고 내 몸같 움직지 않는다. 어떻게 된 걸까?
         '''토트넘 묻힌 그것'''…… 뭔……가 잘……못됐어……
  • 토리코(토리코) . . . . 17회 일치
         [[미식가(토리코)|미식가]]며, 젊은 나임에도 업계의 [[카리스마]]라 불리는 거물다. 그만큼 굉장한 실력을 가진 강자. 요리사 [[코마츠]]와 콤비가 되어 다양한 모험을 한다.
         [[IGO]]의 회장인 [[치류]]의 밑에서 성장했으며 함께 성장해온 [[코코(토리코)|코코]], [[써니(토리코)|써니]], [[제브라(토리코)|제브라]]와는 [[IGO 사천왕]]다. 라벌은 [[미식회]]의 [[스타쥰]].
         외모적 특징은 파란색 모발과 얼굴의 세개의 흉터. 그리고 큰 키에 근육질 체격 특징. 키는 2m 20cm, 체중은 230kg의 거구다. 에 대비되게 코마츠는 그냥 보통 사람 체격.
         외의 특징은 무지막지한 식사량. 거구지만 자기 몸집보다 훨씬 큰 요리도 먹어치우는 대식가다. 또한 경찰견을 능가하는 매우 우수한 후각의 소유자.
         미식세포라는 것 잠재되어 있는데 다른 사람들과 달리 그는 셋나 되는 특스.
         큰 체구에 거친 미지고, 확실히 그런 면모가 있으나 근본은 선량한 사람인데다 상냥함까지 가지고 있다. 힘으로 처리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도 식사 목적 아닌한 살상을 자제하는지라 그 굉장한 힘을 쓰지 않고 상황을 해결했다.
  • 판타스틱 포(1994년 실사영화) . . . . 17회 일치
         내용은 판타스틱 포의 기원과 [[닥터 둠]]과의 싸움을 다룬다. 그리고 막바지에는 리드 리처드와 수 스톰 결혼하면서 끝. 즉, 해피 엔딩다.
          90년대의 영화《판타스틱 포》는 영화화 판권을 쥐고 있던 [[독일]] [[콘스탄틴 필름]] 기간을 연장하고자 저예산 영화의 대가인 [[로저 코먼]]에게 제작을 맡긴 미공개용 견본다. 후 사본 등을 통해 외부에도 알려졌다.
         당시 웬만한 드라마 1회 제작비보다도 적은 예산인 100만 달러에 3주 촬영란 열악한 환경에서도 기존의 1분 길의 짧은 견본 아닌 장편 영화로 완성시켜냈다. 초저예산 영화라는 어쩔 수 없는 한계는 있지만 저예산 영화 제작 경험 풍부한 코먼 사단답게 열악한 조건에서도 효율적으로 만들어져 오히려 다른 초대예산을 들인 영화들 상의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극장 개봉은 못했다. 후 콘스탄틴 필름은 2000년대 실사영화 2편의 제작에 관여하고 독일 내 배급권도 쥐고 있었는데, 2015년 리부트 제작사 명단에서 빠진 걸 보면... 그래도 2015년판의 독일 배급도 콘스탄틴에서 맡았다.
         2015년에 [[판타스틱 포(2015년 실사영화)|판타스틱 포]]가 나오고, 영화 평에 종종 언급되었다. 러면서 90년대판에 대한 평가가 어긋나기도 하나 어찌되었건 결론은 2015년판은 구리다는 것다.(...) 확실히 평 어떻건 판타스틱 포를 원작에 가깝게 그려낸 점은 90년대판 압도적라 봐도 좋다.
  • 하이브리스토필리아 . . . . 17회 일치
         소위 '나쁜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취향. 하지만 하브리스토필리아로 진단될 정도의 나쁜 남자는 평범한 수준 아니다. 정말로 도저히 윤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악질 흉악 범죄자일수록 하브리스토필리아가 성행한다.
         강간범, 조직폭력배, 연쇄살인범 같은 악질 흉악 범죄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참으로 해할 수 없는-- 성향을 뜻한다. 매우 해괴해보는 심리지만 의외로 많은 실제 사례가 있어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드러날 때마다 사회문제가 되지만 제는 워낙 자주 나오니 그러려니(…) 한다.
         하브리스토필리아를 진화심리학으로 설명하는 주장도 있다. '사코패스'가 생존에 유리하다는 주장하고 일맥 상통한다.
         여담으로 은근히 '필리아' 류가 '포비아' 류보다 더 악질다.(…)--페도, 네크로, 하브리스토, 필리아 3대장-- 물론 '포비아'류 또한 '차별'을 조장한다는 부분에서 역시 질나쁠 때가 많지만.
          * 쌍으로 짝지어서 [[은행강도]]를 하고 돌아다닌 보니와 클라드가 유명. 다만 좀 오래된 살인마들라 인지도가 낮아졌다.
          * 근대적인 연쇄살인범에 적용된 예로는 테드 번디가 있다. 테드 번디는 멀끔하게 생긴 외모, 괜찮은 스펙, 뛰어난 언변에다가 연쇄살인범라는 점까지 더해져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법정에서 자신의 그루피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쇼를 보기도 했으며, 실제로 결혼을 하였다.
          * 일반적으로는 전혀 인기가 없었고 여성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전혀 없는 남성라도, 연쇄살인범으로 체포되고 사실 보도되면 엄청난 팬레터를 받는 기묘한 일도 벌어진다. 미국에서는 [[옥중결혼]]을 올리고, 배우자가 임신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 흑초 . . . . 17회 일치
         [[식초]]의 일종. [[쌀]]나 [[보리]], [[밀]]을 [[발효]]시켜서 만드는 식초로서, 숙성 과정에서 흑갈색으로 변하여 '흑초'라고 한다.
          * 흑초에는 [[아미노산]] 포함되어 있으며, 아미노산 갈변을 일으켜서 흑갈색으로 변화한다.
          *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 가운데 8가지를 포함되어 있는데, 트립토판, 라신, 메타오닌, 페닐알라닌, 트레오닌, 발린, 로신, 소로신, 히스티딘 8 종류라고 한다.
          * 아세트산 체내에 들어가면 [[구연산]] 되어, 피로의 원인 되는 젖산을 분해해준다. 사과산, 호박산, 푸마르산 등의 유기산 들어 있어, 장내 환경 좋아지고 칼슘 흡수를 지원한다.
          * [[비타민 B]]와 [[미네랄]] 들어 있어, 필수 영양소다.
         좋은 영양성분 많아 [[건강식품]]으로 여겨진다. [[고혈압]]을 예방하고, 혈류를 개선하며, 항산화 작용과 [[대장암]] 억제 작용 있다고 알려져 있다.
  • 2016년 남양주 폭발사고 . . . . 16회 일치
         사고 현장은 서울 [[당고개역]]과 남양주 진접을 잇는 [[서울 지하철 4호선]]의 연장 공사구간에 해당한다. 정확한 위치는 남양주시 진접선 금곡리 일대 진접선 복선전철 제4공구 건설현장으로서, 금곡리 주곡2교 아래의 개착 구간에서 지하철 통가하는 구간의 교각을 보강하는 구조물을 설치하던 작업을 하는 건설 현장었다. 건설 과정에서 철근조립 공사를 하던 도중에 벌어졌다.
         사고 당시 다리 아래에는 가로 10미터, 세로 2미터, 깊 15미터의 공간에 작업자 10명 양쪽으로 나뉘어서 작업 중었으며, 2명은 상부에서 일을 하고, 부상자 2명은 현장 바깥 사무실 근처에 있었다.
         현장에서는 부상자와 사망자를 포함하여 모두 17명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3명은 다치지 않았다. 작업은 오전 7시에 시작되었는데, 30분도 되지 않아서 참변 일어났다.
         다리 아래의 지하 공사현장에서 작업 직전에 튀어나온 철근을 절단하는 철근 용단작업을 하던 도중에 폭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폭발과 함께 현장 붕괴되었으며, 4명 숨지고 10명 부상을 입었다. 사고로 52세 서모 씨, 50세 김모 씨, 60세 정모 씨, 62세 윤모 씨 등 4명 숨졌으며, 60세 안모씨와 51세 심모씨(중국인) 등 10여명 부상을 입고 병원 4곳으로 옮겨졌다.
         폭발 충격으로 상부에 있던 사망자 1명 바깥으로 튕견가ㅏ 숨졌으며, 3명은 15미터 아래의 지하에 고립되었다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심모씨 등 3명은 중상을 입어 전신 3도 화상 되었고, 안씨 등 5명은 오전 동안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한다.
  • 3월의 라이온/122화 . . . . 16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21화]] |||| '''3월의 라온/122화''' |||| [[3월의 라온/123화]] ||
         [[3월의 라온]] 122화. '''등롱 빛나는 길 2'''
         키리야마 레와 나메리카와 자야의 대국 개시.
          * 센다가야에서 B급 2조 순위전 제 2국 시작된다.
          * 미스미 타츠유키와 요코미조 오쿠야스는 날씨가 더우니 대국 일찍 끝나면 맥주나 마시러 가자는 둥 실없는 토크를 한다.
          * 스미스와 요코미조는 "저 사람 키리야마를 엄청 좋아할 것"라며 수다를 떨면 대국 길어질 거라고 예상한다.
          * 어떻게 멘탈회복 시켜줘야 하나 전전긍긍했던 선배들쪽 오히려 가벼운 멘탈붕괴
          * 키리야마의 새초롬한 표현 막판 포인트.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EM 드라이브 . . . . 16회 일치
         영국의 로저 쇼어(Roger Shawyer) 박사가 개발한 추진기. 전자기파를 용한 추진장치로서, 2006년 9월 8일 뉴사언티스트 커버 스토리에 실렸다.
         원불 형태의 밀폐형 챔버에 빛 입자와 극초단파(마크로웨브)를 쏘면, 원뿔의 넓은 쪽으로 튕겨 흐르면서 추력 발생한다. 물리학의 기본 법칙인 운동량 보존의 법칙을 위배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 있었으며, 당초는 [[상온핵융합]] 같은 여러 황당한 가짜 발명 가운데 하나 정도로 여겨졌으나, NASA의 연구 결과, EM 드라브는 [[진공]]에서도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밝혀졌다.
         EM 드라브를 사용하면 기존의 로켓과는 달리 반작용에 필요한 연료 없 반영구적으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으나, 그 원리에 대해서는 논란 많다. 2006년 처음 개념 등장해서 일단 실험 결과 실현 가능성은 나타났으나, 구체적인 원리는 수수께끼인 부분 많다.
          * EM 드라브의 작동은 워프 버블과 관련 있다는 주장도 있다.
  • ∀건담 . . . . 16회 일치
         '''모든 건담의 마지막'''[* 턴에 후로 나온 신경향 건담들도 융화시킬 수 있는 '흑역사'라는 개념 때문에 가능한 표현다.]
         건담 시리즈인 애니메션. [[건담]] 탄생 20주년 기념작으로 기존의 건담과는 확연하게 구분되지만, 또 기존의 모든 것(∀)을 포함하는 작품다.
         마지막 시대를 다룬 건담 작품으로 기존 건담 시리즈와 동일하게 지구와 우주의 갈등의 중심에서 주인공 [[로랑 세아크]]와 각 인물들 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주요 스토리다.
         달은 과거의 기술과 역사를 잃어버린 지구로 귀환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구귀환작전을 펼친다. 그리고 [[정력]] 2343년, 운하인으로 태어난 문레스 [[로랑 세아크]]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친구인 [[프란 돌]], [[키스 레제]]와 함께 모빌슈츠 [[플랫]] 2호에 탑승하여 [[잉그렛샤]]에 내려가 그들의 삶에 녹아들어갔다. 그렇게 지낸지 2년 지난 정력 2345년, 로랑은 정착하기로 한 비시니티에서 성인식을 치루던 도중 달의 지구귀환작전 발동되면서 지구는 전쟁속에 휩싸게 되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때맞춰 깨어난 기계인형 화트돌에 탑승하게 된다.
         [[분류:건담 시리즈]] [[분류:애니메션]]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2화 . . . . 16회 일치
         봄바의 제안으로 전골을 준비하는 타
          * 타는 모토바 타케시(봄바)의 제안으로 전골을 하기로 한다.
          * 키리에는 전골을 한다는 말을 듣고 "어렸을 때 자주했었다"며 좋아하는데 봄바도 같 온 걸 보고 경기를 일으킨다.
          * 봄바는 여동생 그림책을 그리고 있는걸 괜히 들여다 보려다 얻어맞는다.
          * 타가 요리하는데 봄바는 놀 궁리만 하는 걸 보고 키리에가 좀 도우라고 닥달한다.
          * 하지만 봄바는 어차피 요리를 못해서 도움 되지 않고, 그걸 보고 두 오빠를 비교하며 "봄바도 타 같았으면 좋겠다"고 한탄한다.
          * 우마루는 봄바도 나름 좋은 점 있다고 변호해주는데, 키리에는 "정말로 없다"며 두 번 죽인다.
          * 티격태격하는 사 어느새 완성된 전골.
          * 타는 고기보단 야채를 먹으라고 하는데 봄바와 우마루는 무시한다.
          * 봄바가 모처럼 키리에에게 점수 딸 타밍에 또 사고를 쳤다.
  • 검은 조직 . . . . 16회 일치
         국제적인 범죄단체로서, [[에도가와 코난|코난]] 어려지게 만든 원흉다.
         일단 코난의 주요 악역자 최후의 적으로서, 잡힐듯 말듯한 추적을 계속하고 있는 중. 얘들 잡히면 만화가 끝날 것 같다는게 일단 일반적인 의견.
         정말 무서운 점은, '''어차피 얘들 딱히 없어도''' 코난 월드에서 살인은 일상사며, 신치는 정기적으로 살인범을 잡고 다녔을 것고, 얘들 없어진 뒤에도 마찬가지일 것다. 애초에 작중에서 '''검은조직 죽인 사람보다 그냥 일반인 빡돌아서 죽인 사람 훨씬 더 많다.'''--잡든 말든, 딱히 변하는건 없다.--
         오히려 검은 조직은 상당히 신중하게 처신&보기에도 수상한 분위기가 감돌지만, 동네의 일반 살인범은 아무리 봐도 멀쩡해보던 인간 갑자기 분노하면 트릭을 써서 사람을 쓱싹 해치우기 때문에 더욱 무섭다.
  • 계림 . . . . 16회 일치
         [[신라]]의 시조 [[김알지]]가 탄생하였다는 전설 있다. 김알지의 후손 신라의 왕족인 김씨가 되었기 때문에, 계림은 신라 시대 내내 신성한 곳으로 여겨졌다. 후 [[고려]], [[조선]]에서도 계림은 한 나라의 시조가 탄생한 곳으로 여겨져서 존중되었다.
         계림은 또 [[신라]]의 별명기도 하다.
         중국 [[광시성]] 동북부에 있는 [[계수나무]] 숲다. 카르스트 지형과 기암괴석 등 숲, 강과 조화되어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주고 있다. [[관광지]]로서 높다.
         [[진나라]] 때 [[군현제]]로 "계림군(桂林郡)" 설치된 것 시초.
         [[쉔무]] 2의 제6장의 부제자 배경기도 하다. 본래 계림에 갈 때까지 다양한 [[떡밥]] 뿌려졌으나 도착하자마자 게임 끝나버렸고 후 쉔무 후속작은 나오지 않는다.(…) --뭐 계림 관광 잘 하면 되겠지--
         [[분류:지명]] [[분류:동음의어]]
  • 나다카 타츠오 . . . . 16회 일치
         현재 예명(名高達男), 과거 예명 나다카 타츠로(名高達郎), 본명 나다카 타츠오(名高達夫)--뭐 리 복잡해--
         [[일본]]의 [[연예인]]. 남성. [[모델]] 출신의 배우. 생년월일 1951년 2월 9일. A형. 쿄토 출신. [[왼손잡]].
         좋아하는 영화는 [[대부]]. 좋아하는 여배우는 [[오드리 헵번]]며, 목표로 하는 배우는 [[멜 깁슨]]. 좋아하는 브랜드는 [[랄프로렌]]. [[요미우리 자언츠]]의 팬다.
         == 력 ==
         [[형]] 있다.
         아내와는 공통으로 알고 지내는 [[친구]]가 술자리에서 소개해줘서 만나게 되었다. 아내에게 남자 친구가 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여러 번 설득하여 맺어지게 되었다. 아내와 생일 같으며, 생일에 청혼을 했다. 아내는 결혼 초기에는 요리가 서툴렀지만 점차 향상되었다고 한다.
          * 취미는 [[스쿠버 다빙]]으로서, 세계 각지의 다빙 포인트를 거의 제패했다. 다빙 중에 [[상어]]와 맞부딪치거나, 공기가 모두 떨어져서 30m 정도 긴급 부상을 한 적도.
          * 비행기 값 부족하여 전철을 용했는데, 탑승 예정었던 비행기가 추락한 적 있다.
          * 객실 승무원 여성과 교제한 적 여러번 있다.
  • 마블 코믹스 . . . . 16회 일치
         [[미국]]의 [[만화]] 회사. [[DC 코믹스]]와 더불어 미국 만화 시장의 양대 산맥다.
         [[스파더맨]], [[캡틴 아메리카]], [[아언맨]], [[헐크]], [[엑스멘]] 등의 유명한 캐릭터들 소속되어 있다.
         국내에서도 [[캡콤]] 등의 게임을 통해 전부터 인지도가 있었으며 스파더맨과 아언맨 등 캐릭터들 실사영화화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만들어지면서 더 큰 인지도를 지니게 되었다.
         미국 만화 회사기에 내놓는 만화들도 영어 실력 필요하나 몇몇 만화들 번역되어 국내에도 정발되었다. '시크릿 워'가 그런 경우.
          영화 세계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도 등장하나 쪽은 차 있으며 름도 [[인피니티 스톤]] 되었다.
  • 미스터 마인드 . . . . 16회 일치
         [[샤잠]]과 관련된 악당으로 캐릭터명 [[캡틴 마블]]던 시절부터 싸워온 빌런다.
         겉모습은 그냥 벌레. 문자 그대로 보통 애벌레 크기다. 그런 유로 [[블랙 아담]]나 [[아박]]처럼 괴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나 [[닥터 시바나]]처럼 지능형 빌런인데다 정신계 능력을 써서 만만치않은 적다. [[몬스터 소사어티 오브 블]](Monster Society of Evil)의 일원기도 하다.
         지능형란 점에서 시바나와 동맹 되어 일을 꾸미기도 했다.
         [[부스터 골드]]하고도 대립하게 되는데 때는 머리 잘 굴리는 애벌레 정도가 아니라 [[멀티버스]]를 위협하는 거대한 곤충 [[괴수]]가 되었다. 때 스키츠를 고치처럼 쓰기도 했다. 부스터 골드의 아버지를 용해 골드의 혈통만 사용할수 있게 만들어진 특수 슈트를 사용하기도 했다.
         [[배트맨 더 브레브 앤 더 볼드]]에도 등장.
  • 바레브 라인 . . . . 16회 일치
         [[스라엘 군]] [[시나 반도]]를 점령하고 [[수에즈 운하]]의 대안에 건설한 [[요새선]]. [[모래]]를 쌓아서 운하의 제방을 높여 장애물로 삼고, 수십개의 진지를 일렬로 배치하여 건설한 방어선다. 그러나 [[제4차 중동전쟁]]에서 [[집트 군]]에게 돌파되었다.
         견고한 방어선으로 보였지만 상당한 문제점 있었다.
          * 바레브 라인의 설치 자체로, 스라엘 군은 집트 군을 운하에서 막는데 집착하게 되어, 집트 군의 기습 공격에 퇴각을 하지 않고 버티면서 많은 희생을 내게 되었다.
          * [[공군]]의 지원을 상정하여 포병의 배치가 적었다. 제4차 중동전쟁에서 집트 군은 2000 문 상의 박격포와 야포를 동원하여, 1분에 1만발 상의 포탄을 쏟아부어 포격전에서 압도하게 된다.
          * [[모래]]로 된 벽은 폭격에 강하고, 폭발물을 설치해도 파괴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집트 군은 고압 펌프를 사용하여 [[물]]을 뿜어서 모래벽을 손쉽게 파괴하고 돌파할 수 있었다.
          * 참호에 가스 파프를 묻어서 화염을 내뿜는 비밀병기도 만들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쓸모없다고 판단하고 사용은 중지했다. 집트 군은 [[콘크리트]]를 사용해서 기구를 매립해버렸다.
  • 바키도/120화 . . . . 16회 일치
          * 때리는 찰나에 근육 가장 부드러워지는 것을 용, 무사시가 피클의 어깨를 벤다.
          * 근육은 힘 가해지려는 찰나에 가장 부드러워진다.
          * 무사시는 점을 용해서 피클의 공격 가해지기 직전 베어버린다.
          * 대결을 지켜보던 일동 승부의 끝을 예감한다.
          * 닥터 쿠레하가 도쿠가와에게 승부는 미 났다며 중단시킬 것을 요청한다.
          * 그러나 도쿠가와는 자기들은 그저 선언하는 자일 뿐며 끝인지 어떤지를 정하는건 당사자 둘의 몫
          * 그런 말을 하던 도쿠가와가 변을 눈치챈다.
          * 그러더니 번엔 "그정도는 피와 살 되지 못할 테니 번엔 머리를 노려라"라고 도발한다.
          * 피클 말은 해하지 못하지만 얕보여지고 있다는 것만은 알아챈다.
          * 분노한 피클 완전히 최종형태로 돌입한다.
  • 박승효 . . . . 16회 일치
         박승효(朴勝孝, [[1933년]] ~ )는 [[대한민국]]의 기업인, 전문 경영인다. [[1969년]] [[선경합섬]]의 창립 초기에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상무, 사, 전무사와 [[선경그룹]] 계열사인 [[요트]][[제조]]부문 [[선경머린]] 대표사 등을 역임했다. 그밖에 신풍제지 대표사, [[동국무역]] 전자사업부문([[동국전자|동국종합전자]]) 대표사, [[엔씨에스시스템]] 공동대표 등 전문 경영인으로 활동했다.
         * [[1971년]] [[선경합섬]] 영업담당 사<ref name="daeghanj"/>
         * [[선경합섬]] 사<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3111500329203008&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3-11-15&officeId=00032&pageNo=3&printNo=8658&publishType=00020 ]</ref>
         * [[1974년]] [[9월 17일]] 선경합섬 전무사사([[폴리에스테르]]편사 부문)
         * [[1974년]] [[4월 3일]] 선경합섬 전무사([[폴리에스테르]][[원사]]판매부, SF판매부, 판매촉진부담당 부문 겸임<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5040300099204017&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75-04-03&officeId=00009&pageNo=4&printNo=2796&publishType=00020 ]</ref>)
         * [[1975년]] [[4월 17일]] [[선경합섬]] 전무사(판매촉진부 부문)
         * [[1978년]] [[1월 27일]] 선경합섬 전무사<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8012800099206011&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78-01-28&officeId=00009&pageNo=6&printNo=3662&publishType=00020 ]</ref>, 판매본부 본부장
         * [[1978년]] [[5월 22일]] [[선경머린]]요트 대표사 사장<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8082900099206006&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78-08-29&officeId=00009&pageNo=6&printNo=3840&publishType=00020 ]</ref>
         * [[1979년]] [[6월 22일]] [[동국전자|동국종합전자]] 대표사 사장<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9062200099203019&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9-06-22&officeId=00009&pageNo=3&printNo=4089&publishType=00020 ]</ref>
         * [[1981년]] [[7월 21일]] [[한국전자진흥회]] 사<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1072300099208009&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1-07-23&officeId=00009&pageNo=8&printNo=4732&publishType=00020 ]</ref>
         * 부인 한정(韓二禎)
  • 발터 PPK . . . . 16회 일치
         손 큰 사람들을 위해 [[탄창]] 밑부분에 추가적인 손가락 걸가 달려 있다. 게 마음에 들지 않는 손 작은 사람들을 위해 손가락 걸가 없는 탄창도 있다.
         그립 긴 스포츠 모델인 PPK/S가 있으며 22LR 탄을 사용하는 PPK/S .22라는 파생형도 존재한다. 홈페지 설명에 따르면 PPK의 상징적인 모양과 .22LR 탄의 재미, 그리고 비용 절감성의 혼합체라고. PPK/S .22는 10발의 .22LR 탄을 장전할 수 있으며 550g 정도의 무게를 지니고 있다.
         [[007 시리즈]]의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가 권총을 사용한다.
         [[10.26 사태]] 당시 [[김재규]] 당시 중앙정보부장 사용했던 총기다. 때문에 국내 인터넷에서는 드립 소재로 쓰기도.
         [[http://www.waltherarms.com/handguns/ppk/ppk-ppks/|발터 홈페지의 PPK, PPK/S 페지]]
         [[http://www.waltherarms.com/handguns/ppk/ppks-22/|발터 홈페지의 PPK/S .22 페지]]
  • 백결 선생 . . . . 16회 일치
         '''백결'''(百結, [[414년]]<ref>[http://encykorea.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E0021971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 시스템]</ref> ~ ?) 또는 '''백결 선생'''(百結 先生)은 [[신라]] 전기의 [[거문고]] 명수다. 삼국사기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영해 박씨 족보》에 따르면 [[눌지 마립간]]대의 문신 [[박제상]]의 아들라고 한다. 또한 그의 형 또는 동생인 박효원(朴孝元)은 [[고려]]의 개국공신자 왕건의 측근인 [[박술희]]의 15대 선조가 된다. 다른 름은 '''문량'''(文良)다.
         《[[삼국사기]]》에는 가문의 력을 알수가 없다고 나와 있으나 《[[부도지]]》,《영해 박씨 족보》 등에 따르면, 그의 본명은 '''박문량'''(朴文良)며, 414년(실성마립간 13)에 태어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박제상]]의 아들며, [[자비왕]] 때 [[경주시|금성]] 낭산 기슭에서 살았다고 한다.
         《[[삼국사기]]》에는 그의 생애에 대해 별다른 기록 나와있지 않으며, 몹시 가난하여 옷을 백 군데나 끼워 입었기 때문에 백결 선생(百結 先生)라 불리었다. 영계기를 존경해 거믐고로 세상의 모든 것을 잊고자 했다고 한다. [[섣달그믐날]] 아내가 웃집 떡방아 소리를 부러워하자, 떡방아 대신에 아내에게 들려준 떡방아 소리인 〈대악〉(碓樂) 유명했다고 한다.
         《영해 박씨 족보》등에만 나와있는 기록으로는 관직을 떠날 때 귀향곡인 〈낙천악〉(樂天樂) 있다고 한다. 청렴하고 결백했으며 궁중으로부터의 일체의 후원을 거절하고 스스로 궁색한 생활을 즐기다가 말년에는 종적을 감추었다고 한다.
         ** 누 : 박씨
         ** 매제 : [[미사흔]], [[신라]] [[내물 사금|내물왕]]의 셋째 왕자, [[눌지 마립간]]의 동생
         == 같 보기 ==
  • 변신합체로봇 . . . . 16회 일치
         [[변신]]과 [[합체]]를 하는 [[로봇]], 혹은 를 모델로 한 [[장난감]].
         현실에서 비슷한 사례로는 우주선의 [[도킹]] 등 있다.
         복잡한 구조 때문에 내구도가 낮다. 변신과 합체가 주된 용도지만 정작 변신과 합체를 반복하면 빠르게 손상을 입어 더 상 변신 합체를 할 수 없게 된다.
         변신합체를 우선하다보면, 정작 변신 합체한 모습에서 가동성 낮아지게 된다.
         변신합체 구조가 복잡해지면, 변신합체와 멋진 외관을 양립시키는 것 어렵다.
         일부 부품을 분실하면 로봇 [[병신]] 되버린다(…).
         동물을 기반으로 한 변신합체로봇. [[사자]], [[호랑]] 등의 [[맹수]], [[독수리]] 등의 [[맹금류]]가 대표적다. [[코끼리]] 역시 메저한 동물.
         탈 것을 기반으로 변신합체를 하는 구조.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 대표적다.--그냥 그거 타고 다니면 되지 않냐는 질문을 하면 안된다.--
         작은 로봇 큰 로봇 안으로 들어가는 구조. 숫자가 적은 편인데 [[투사 고디언]], [[머신로보 크로노스의 역습]]에 등장하는 [[바캄프]] 등 있다.
  • 병 속의 악마 . . . . 16회 일치
         지킬박사와 하드로 유명한 로버트 루스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의 소설. 안에 악마(Imp)가 들어있는 마법의 병을 소재로 한 야기다.
         안에 악마가 들어 있는 마법의 병은 뭐든지 소유자의 소원을 들어주지만, 죽을 때까지 병을 소유하고 있으면 소유자는 [[지옥]]에 떨어져서 영원히 불타게 된다. 여기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병을 팔아야 하는데, 소유자가 주고 산 값보다 싼 값에 병을 팔지 않으면 안된다.
         1891년에 발표되었다. 뉴욕 헤럴드(New York Herald)에서 2월-5월, 블랙 앤 화트 런던(Black and White London)에서 3월에서 4월에 걸쳐서 연재되었다. 1893년 발표된 단편집 Island Nights' Entertainments에 수록되었다.
         하와의 선언 케아위(Keawe)가 한 노인을 만나게 되는데, 그는 부유하고 좋은 집에 살고 있었지만 왠지 슬퍼보였다. 그 유를 물어보자 자신의 모든 재산은 소원을 들어주는 악마(Imp)가 들어있는 마법의 병(magic bottle)으로 얻은 것인데, 병은 모든 소원을 들어주지만 죽기 전에 병을 팔아버리지 않으면 소유자는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다. 그리고 병은 반드시 자신 삿던 것 보다 싼 값으로 팔아야 한다. 케아위는 50달러를 주고, 노인에게 병을 사게 되며….
          * [[일본]]에서 [[보온병]]을 뜻하는 [[마법병]]의 유래가 된 동화가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명명한 본인은 것을 [[솝 우화]]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스티븐슨 부들부들--
  • 보쿠걸/107화 . . . . 16회 일치
         [[보쿠걸]] 107화. 완결. '''나는 여자아'''
          * 다쥬 고등학교의 입학식
          * 메는 성공적으로 수험을 치러 다쥬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 후지와라는 리듬체조를 그만두고 연극부 고정멤버가 되었다. 문화제 후로 푹 빠져서 아예 장래희망도 바꾸는데, 왠지 "슈트액터"
          * 야마다 나나타로는 다카와 타마코와 함께 수상한 사진부를 만들어서 매번 교무실 호출 중
          * 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미즈키를 잊으려 했는데, 때마침 꽃꽃부 일동 커밍아웃&고백을 해봐 할렘상태. 가끔 선배 자격으로 학교에 들른다.
          * 타케루와 미즈키는 여전히 사귀고 있다. 아직은 비밀로 하는 중. 그래도 평범하게 데트도 할 정도로 진전.
          * 바로 미즈키와 만나진 않지만 "번엔 어느 녀석을 놀려줄까"라는 걸 보면 지상에서 계속 사는 모양.
          * 선배의 오해는 럭저럭 무마된 듯.
          * 예상대로 로키는 별일 없 지상으로 복귀.
  • 부시왜커 . . . . 16회 일치
         오른팔 [[총]]으로 개조된 악당며 주적은 [[데어데블]]과 [[퍼니셔]]다.
         한때 성직자를 꿈꿨던 전직 CIA 요원.[* 때 팔 총으로 개조되었다.] 현재는 뮤턴트 사냥꾼인데 그에게 희생된 뮤턴트들은 초인적 힘의 소유자들 아니라 예술 관련으로 뛰어난 재능을 소유한 뮤턴트들며 큰 돈을 받고 활동하는 것은 맞으나 누구에게 고용됐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런 그의 행동을 멈추기 위해 [[울버린]] 추격에 나섰으며 그의 아내에게 부탁받은 맷 머독도 움직였다. 처음엔 부시왜커를 죽려는 울버린을 맷 머독 데어데블로서 막았으나 탈출한 부시왜커의 손에 뮤턴트 발레리나가 죽으면서 둘 연합하게 되었다. 결국은 패배했으며 때 울버린에게 다시 죽을뻔했으나 데어데블 또 살려줬다. 후 데어데블의 손에 의해 뉴욕 경찰서에 넘겨졌다.
         [[캡콤]]과 THQ의 [[퍼니셔]] 게임에서도 보스 캐릭터로 등장했다. 팔 되는 것도 유지.
  • 블랙 클로버/65화 . . . . 16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5. '''포기할 줄 모르는 남자'''
          * 대신관은 락 볼티어와 매그너 스윙 혼신을 다 해 싸웠음에도 상처하나 내지 못했다며 경악한다.
          * 야미 스케히로는 둘의 분투를 사나다웠다고 치하하며 아스타에게도 최선을 다하라고 한다.
          * 아스타는 마석을 모아서 뭘 하려는 꿍꿍냐고 묻는데, 베토는 "마력도 없는 쓰레기에게 답할 필요는 없다"고 비웃는다.
          * 키아토가 측정한 바로는 베토의 마력 총량은 차원 다르다. 흘러 넘치는 마력으로 온몸을 방어하고 있는데 그것 만으로도 보통 마법사들의 공격 마법을 막을 정도.
          * 사실 해저신전의 배틀은 주민들에게도 방송되고 있는데, 것을 보고 있는 주민들은 크게 두려워한다.
          * 베토는 둘의 협공도 여유롭게 막으며 가볍게 반격하는데, 스쳤을 뿐인데도 굉장한 위력다.
          * 아스타는 베토도 기를 읽을 수 있는데 자신은 그의 기를 읽어도 너무 빨라 소용 없다고 본다.
          * 그 공격은 베토에게 먹히는 듯 했지만, 결국 반격 당하고 둘은 만신창가 된다.
          * 베토는 아스타의 약점을 지적하기 시작하는데, 첫째 원거리에서 투척하는 공격에 약하다. 특히 마법 아니라면 답 없다.
          * 너 같은 쓰레기가 "단마의 검"과 "숙마의 검"을 가진 것 구역질 난다며 아스타에게 울부짖고 절망하라고 강요한다.
          * 노엘 실버와 카호노는 "짐승 귀에는 안 들리는 모양다"라고 비꼬며 "포기한다고 뭘 지킬 수 있냐고 했다"고 말한다.
          * 아스타의 두자루의 검에 대해 알고있는 듯한 베토의 태도로 미루어볼때, 아스타의 힘 역시 보통의 마력나 마법과는 다른 힘인듯 보인다.
  • 비둘기 . . . . 16회 일치
         비둘기는 [[도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조류의 일종다. 흔히 "구구"나 "꾸룩꾸룩" 거리는 울음소리를 낸다고 하나 비둘기에게 달려들지 않는 한 그런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다. 도시에 사는 비둘기는 사람들 버리거나 흘린 혹은 '''토한''' 음식물을 먹고 살아간다.
         도시의 풍요로워진 삶으로 인해 몸 비대해진 비둘기들을 부르는 명칭. 비둘기보다는 마치 [[닭]] 같다고 해서 닭둘기라고 한다. 언론에 처음 소개된 것은 2001년도에 나온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5&aid=0000050038| 기사]로 보며, 언론에서 신조어를 소개하는 것은 당연히 처음 등장했을 시기에 비해서는 늦을 수 밖에 없으니 2000년대 들어서 내지는 1990년대 말쯤에는 러한 신조어를 쓰고 있었을 가능성 높다. 어쨌든 렇게 몸 비대해진 비둘기들은 나는 것보다 걷는 것을 선호한다. 어떻게든 날게 해보려고 달려들어도 10초 상 날지 않는다. 사실 나는 것은 에너지가 많 소모되는 활동기 때문에 날고 싶어도 진짜 못 나는 경우가 대부분다.
         [[참새]]가 비둘기의 새끼라는 농담 있다.
         파리에서 열린 [[1900 하계 올림픽]]에서는 [[http://olympics.time.com/2012/07/16/really-strange-sports-that-are-longer-in-the-olympics/slide/live-pigeon-shooting/|살아있는 비둘기를 쏘는 종목도 있었다.]] 로인해 300마리 상의 조류가 죽었다고.
  • 살바도르 달리 . . . . 16회 일치
         초현실주의 화가 답게 정말 수염하게 생겼다.
         [[바르셀로나]]에서 두 시간 떨어져 있는 피게레스에서 태어났다. 죽고 난 뒤에 피게레스에 묻혔고, 피게레스에는 달리 미술관 있다.[http://www.dailian.co.kr/news/view/485121 참조]
         달리는 부인 갈라가 죽고 7년 뒤에 사망했는데, 자식 없어서 달리의 작품들은 스페인 정부에 유산으로 남겨졌다. 달리의 시신은 피게레스에 있는 극장의 지하실에 묻혔다.
         2015년 필라 아벨 라는 여성 자신을 달리의 딸라고 주장하면서 마드리드 법원에 소송을 냈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20/0200000000AKR20150420001000072.HTML 참조]
         유명한 화가인 만큼 당연히 그림값 무지무지 비싸지만, 단돈 150유로에 그림을 구입한 사례가 있다.
         1988년 스페인의 화가자 미술사학자 토메우 라모는 1988년 스페인 북부 지로나의 골동품점에서, 2만5천페세타(150유로)에 달리의 작품을 구입했다. 골동품점 주인은 써진 연대가 달리가 태어나기 전엔 1896년므로 작품은 [[위작]]라고 판단했으나 토메우 라모는 를 진품라고 생각해서 구입했고, 결국 2004년에서 2013년에 걸쳐서 감정을 한 결과 결국 달리가 17살 때인 1921년에 그려진 진품라는 결론 내려졌다. 그러나, 살바도르 달리 재단은 아직 달리의 진품으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http://www.huffingtonpost.kr/2014/05/23/story_n_5377257.html 참조]
  • 슈퍼걸(드라마) . . . . 16회 일치
         카라의 언니. DEO 에전트라는 정체를 카라에게 숨기고 있었다.
         캣코 월드와드 미디어의 사장.
         트리뷴으로 적해온 흑인 직원. 지미 올슨에 해당.
         DEO 국장. DEO는 우주인들을 방어하는 지구의 비밀 조직다.
         클립톤 인 범죄자들의 두목. 카라의 어머니 알루라와는 쌍둥.
         인간형 적. 인간하고 비슷하지만 두개골에 상한 돌기가 있다.--아무리 봐도 [[클링온]] 짝퉁-- 별로 도마뱀 같지는 않은데 왠지 도마뱀으로 언급된다. 2500도 가량의 열을 내뿜는 [[도끼]]를 무기로 사용하며 걸로 슈퍼걸에게도 상처를 입힐 수 있다. 녀석 살던 행성은 남성우월주의적인 사회였던듯.
         '''헬그램마트'''
         별로 곤충 같지는 않은데 왠지 곤충으로 언급된다. 위장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하지만 인간형으로 변신하는 것 외에는 크게 언급 없다. 입 마치 [[프레데터]] 마냥 벌어진다. 인간과 유전구조가 달라서, [[DDT]]를 식용으로 하는 특성 있다. 지구에서는 DDT가 유일하게 먹을 만한 것인데 DDT가 금지되는 바람에 식료를 구하기 어렵게 된 나름 불쌍한 녀석(...) 후각 뛰어나고, 손바닥에서 침 같은 것을 발사하는 능력 있다. 벽을 기어다니고 점프를 하고 차 벽 정도는 가볍게 찢어낼 수 있지만 그리 강한 편은 아니다.
  • 스쿨 카스트 . . . . 16회 일치
         [[일본]]의 교육현장 용어. 학교 내에서 학생들 사에 일종의 '계층' 갈라지는 것을 뜻한다. 학교 내에서 벌어지는 [[카스트 제도]] 같은 현상라고 하여 '스쿨 카스트'라고 부른다. 다른 나라에도 런 것은 있지만, 스쿨 카스트라는 명칭은 주로 일본에서 사용한다.
         '계층' 갈라지는 기준은 경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관성 없지만, 흔히 커뮤니케션 능력 주목되는 경우가 많다.
         좀 농담같 소개되었지만 일본의 [[라트노벨]] [[GJ부]]의 애니메션 오프닝곡에서 나오는,
         >클래스 내의 하어라키(계급제)
         라는 가사에서도 잘 나오듯 생각보다 런 인식은 상당히 많은 퍼져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런 현상은 일본 외 국가에서도 별반 다르진 않다. 몬스터메탈그룹 Lordi의 Hard Rock Hallelujah의 뮤직비디오에서도 서구권의 스쿨 카스트가 묘사되고 있다.
  • 스트리트 파이터 . . . . 16회 일치
         [[스트리트 파터 시리즈]]의 첫번째 게임. 1P인 류, 2P인 켄을 써서 등장인물들과 싸우는 게임다. 시기에는 게머끼리 대전하는 격투 게임보다는 같은 캡콤 게임인 [[워저드]]와 비슷한 보스 러시계 게임에 가까웠다.
         플레어가 고를 수 있는 캐릭터는 선술한 1P인 류, 2P인 켄. 그나마 고정되어 있다. 두 캐릭터의 차 없다보니 디자인만 살짝 다른 동일 캐릭터라 할 수 있다.
         후에 나온 스트리트 파터 2가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스트리트 파터'는 평가가 좀 박한 편. 그래도 게임 있었기에 스파 2가 나온 것은 부정할 수 없다.
          * 플레어블 캐릭터
          * 마
          *
  • 아웃 오브 안중 . . . . 16회 일치
         '관심 없다'는 뜻의 신조어. 보통 줄여서 아오안라고 부른다.
         안중은 눈 안, 혹은 관심나 의식의 범위 내에 있다는 뜻다. [[무관심]]을 뜻하는 말로 '안중에 없다'는 말 본래 있었는데, 것을 [[영어]]로 '벗어나 있다'는 뜻인 'Out of-'를 붙여서 강조한 것다.
         기원을 따져보면 원래는 1980년대 일본에서 쓰던 대학생들의 속어에서 비롯된다. 논할 가치가 없다는 ろんがい(=논외)를 보다 강조해서 말하기 위해 영어와 섞어 쓴 게 그 시초다. 하지만 워낙에 일부에서만 사용하던 용어였기 때문에 1990년대에 르러서는 사실상 사어가 되었는데... 걸 [[시게노 슈치]]가 연재했던 [[만화]] [[니셜 D]]의 애니메션 판에서 등장인물인 [[와키 세지]]가 쓰면서 재조명 된다.
         해당 장면을 계기로 한일 양국에서 일종의 [[밈]]으로 받아들게 되고, 한국에서는 걸 더 축약하여 '아오안'으로까지 불리게 되며 널리 퍼지게 된다.
  • 엔포서스 . . . . 16회 일치
         주로 3인조 악당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오리지널 멤버는 팬시 댄, 몬타나, 옥스. [[빅맨]]과 함께 등장했다. 후 옥스II, 햄머 해리슨과 스테크 마스톤 합류하기도 했다.
         얼티밋 스파더맨에서도 등장하는데 때는 캐릭터에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 옥스는 거구의 흑인 되었고, 펜시 댄은 무술가 대신 총잡가 되었다.
         영화 [[폴리스 아카데미]] 6의 빌런들 들과 비슷한 포지션으로 등장한다. 심지어 얼굴을 보지않는 흑막 배후에 있다는 것도 비슷.
          본명 Daniel Brito. 첫등장은 The Amazing Spider-Man #10 (March 1964). 3인 중 가장 단신지만 뛰어난 무술가다. 유도와 가라데를 익혔다.
          본명 Jackson W. Brice. 첫등장은 The Amazing Spider-Man #10 (March 1964). 특기는 올가미 던지기. 카우보 모자를 쓰고 있다.
          * 스네크 마스톤(Snake Marston)
          본명 Willard Harrison. 첫등장은 Machine Man #16 (August 1980). 금속 장갑을 착용. 권투 실력 뛰어나다.
  • 오싱 . . . . 16회 일치
         1983년~1984년에 방영된 NHK드라마. 평균 시청률 52.6%로 대흥행작다. 일본 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여러 나라에 수출되었다. 물론 일본 대중문화 개방 전므로 한국에는 수출되지 않았다. 다만 소설판 출간되기는 했다.
         내용은 야마가타 현 출신의 여성 오싱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 살아가는 인생역경다.
         작중에서 오싱의 인생 참으로 파란만장한데,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서 어린 나에 일꾼으로 쌀도매상에 팔려가거나, 어른 되어 상경한 다음 미용사가 되었다가 옷장사를 하는 남편과 만나고 상업재능을 그럭저럭 잘 살게 되었다가 관동대지진으로 쑥밭 되서 망하거나, 그 때문에 시골로 내려나 시집살를 하는데 학대 당한 탓에 자기 아는 사산되고 시누가 낳은 아의 젖을 물리게 되거나, 2차대전으로 남편과 장남을 잃고 생선 장사를 시작하여 자기 가게를 일으켜 세우지만 성장한 아들은 제 시대가 바뀌었다면서 반발하거나 등등.
  • 오퍼레이션 발할라 . . . . 16회 일치
         오퍼레션 발할라(Operation Valhalla)는 [[행성 연합]]에서 [[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조직된 특수 조직다.
         전현상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자 기존의 각국의 군대로 대처하던 상황과는 달리 전 현상으로 넘어오는 존재들에 특화된 전문 요원들을 뽑아 대응한다는것
         오퍼레션 발할라의 취지다. 로인해 현재 10명의 요원을 소집햇으며 후에도 끊 요원을 소집할 예정다.
         [[가웨인 라운드나츠]]
         [[브라넌 아센가드]]
  • 원피스/822화 . . . . 16회 일치
         * 누아라시는 킨에몬을 대신해 모모노스케를 지키며 카도의 침공을 막을 생각다.
         * 네코마무시의 집 무너졌기 때문에 그 안에 있던 페콤즈는 잔해에 깔려버렸다. 하지만 "거북거북 열매" 능력자인 탓에 죽지 않고 살아있다.
         * 페드로는 페콤즈를 잘 아는 자며 밍크족의 일원으로서 루피에게 조력하기로 하고 일행에 합류한다.
         * 우솝 제작한 물건으로 "팝그린"란 소재를 사용해서 나미의 조작에 따라 자유자재로 늘어난다.
         * 원래 나미가 요청했던 사양은 모두 충족했지만 딱하나 "매직 스틱"란 기능은 알 수 없었다고 한다.
         * 누아라시를 비롯한 나머지 인원은 조우에 남는다.
         * 드디어 루피 일행 홀케크 아일랜드로 출발하는데, 루피는 일행을 한 꺼번에 잡고 냅다 즈니샤 밑으로 뛰어 내린다.
         * 비비가 일행에 재합류한다는 떡밥 던져졌다.
         * 네코마무시는 페콤즈를 막을 수 있는게 페드로 뿐라고 말했다.
         * 나미가 가져온 웨더리아의 장비 중에 "미라클 스틱"란 것은 우솝도 알 수 없는 물건다.
         * 전보벌래는 야생에 사는 달팽다. 조우에 전보벌래가 없어서 프랑키가 하나 만들어준다.
  • 원피스/823화 . . . . 16회 일치
         [[원피스]] 823화. '''술렁는 세계'''
          * 해군본부의 소장 히나가 인솔하고 네펠타리가의 가신들 모두 참석해 있다.
          * 중매자리를 준비하는 등 딸 얼른 사위를 데려왔으면 싶은가 본데 비비는 아직은 생각 없다고 한다.
          * 부인의 름은 "샐리 어쩌구네트"
          * 세계회의가 열리는 곳은 성지 마리조아. 4년에 한 번 열리는 행사에는 최대 50개국 참석한다.
          * 그런데 수인족 캐롯 몰래 써니호에 타고 있었다.
          * 캐롯은 약해 보지만 "당근"을 뺏어 먹으려는 사람에게는 루피도 한 수 접을 정도로 강해진다. 때는 머리를 쓰다듬으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 일행 식사 문제로 소란스러운 사, 페드로는 신문을 보는데
          * 놀랍게도 헤드라인은 '''혁명군 본부 미 괴멸''' 었다.
          * 와포루는 표지스토리에서 재기하느게 나오긴 했었는데, 인성 여전한 채로 재기한 것 같다--하여간 노답--
          * 난데없는 혁명군 본부 괴멸 소식. 특히 혁명군 서열 2위 사보의 동생 스테리가 등장해서 뭔가 연관 있을 것 같다.
  • 월드 인 컨플릭트/전술지원 . . . . 16회 일치
         [[게임]] [[월드 인 컨플릭트]]의 전술지원에 대해 소개하는 페지.
         적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지역을 점령해 생기는 전술지원 점수를 소모해 전술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모든 전술지원은 도착하기 전까지 일정한 시간 걸리며 약간의 재충전 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모든 TA는 사용할 때 최대 세번까지 동시에 부를 수 있다.
         지정한 지역의 적 유닛들을 잠시 동안 볼 수 있게 한다. 숲나 건물에 숨은 보병 또한 드러난다.
         === 네팜 타격(Nalpham Strike) ===
         항공기가 일자로 네팜탄을 투하한다. 네 투하된 곳에는 잠시 동안 화재가 발생한다. 숲속에 숨은 보병들을 처리하기 좋다.
         공격기가 날아와 일자로 30mm 기관포와 로켓을 난사한다. 전차와 차량을 잡는데 권장된다. TA 중 싸고 빠르고 강한 편기에 자주 쓰게된다.
         === 레저 유도 폭탄(Laser-Guided Bomb) ===
         항공기가 날아와 유도탄 하나를 투하한다. 지정한 곳에 정확히 박히고 시설물을 한큐에 박살내기에 적 보병 점거한 건물을 무너뜨리거나 다리를 끊는데 사용된다.
         전장 밖의 포병대가 박격포 몇발을 발사한다. 보병과 경장갑 차량에 효과적다.
         전장 밖의 포병대가 대구경 야포를 발사한다. 넓은 구역에 포탄 여러발 떨어지는데 맞으면 엄청난 피해를 입지만 정확도가 별로 좋지 못하다.
         공격기가 날아와 집속탄을 투하한다. 전차, 보병, 차량에 좋다. 진입 방향을 잘못 설정하면 건물나 언덕에 꼴아박으니 주의.
         === 데지 커터(Daisy Cutter) ===
         미국과 NATO 전용. 대형 수송기가 날아와 7.7t 짜리 폭탄을 투하한다. 보병, 숲, 경장갑 차량에 효과적다.
         소련 전용. Su-25가 날아와 기화폭탄을 투하한다. 보병, 숲, 경장갑 차량에 효과적다.
  • 절대가련 칠드런/446화 . . . . 16회 일치
         블랙 팬텀의 화물 실린 배를 급습하는 효부 쿄스케
          * 항해 중인 화물선 의문의 잠수함에 급습을 받는다.
          * 배를 점거한 효부는 실려있는 화물 블랙팬텀의 "상품"인 에스퍼라는걸 확인한다.
          * 배의 선장은 그저 "정밀화물"라고만 적혀있었다며 몰랐다고 발뺌한다.
          * 선장 교섭에 응하자 본색을 드러내 화물을 포함 "빼를 통채로" 받아갈 테니 모두 퇴선해 구명정에 오르라 지시한다. 개인물품에 돈될 만한 것까지 모조리 압수.
          * 효부는 배에서 할 일은 자신과 마기가 할 테니 모미지와 요우는 "아들"을 데리고 가라고 지시한다.
          * 모미지는 "전부 마기에게 떠맡기지 말 것, '''싸우지 말 것'''"라 당부하고 돌아간다.
          * 마기는 잠시 효부를 노려보다가 "정말지"라면서 한숨을 쉰다.
          * 밤 돼서야 작업 대충 끝나는데 효부는 "좋은 배"라며 자신들의 새 아지트로 삼아도 되겠다고 말한다.
          * 그러면서 "부숴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마기가 "부숴질 예정입니까? 블랙 팬텀과 교전할 가능성라도?"라고 묻느낟.
          * 마기는 그것을 놓치지 않고 "'''마기'''에서 '''시로'''로 격하된 것은 더상 부하로 신뢰하지 않는다는 건가요"라고 말한다.
          * 효부는 부정하며 "너니까 내가 상대하는 것"라고 답한다.
          * 길리엄라면 당연히 그의 심복들을 노릴 것기 때문. 주의가 부족했음을 시인한다.
          * 마기는 다른 인물들을 감염시키지 못한 걸로 나오는데 실제일지는 더 두고봐야할 일다.
  • 정명환 . . . . 16회 일치
          | 름 = 정명환
          | 출생일 = {{출생일과 만나|1960|8|18}}
         '''정명환'''([[1960년]] [[8월 18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다.
         [[1980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후 1982년 6월에서 1985년 6월까지 [[국방의 의무|대한민국 육군 사병 복무]]한 그는 [[1986년]] [[문화방송|MBC 문화방송]] 공채 18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으며 [[1988년]] [[영화]] 《둥지 속의 철새》의 단역으로 [[영화 배우|영화배우]] 데뷔하였고 듬해 [[1989년]] 영화 《모래성》에 단역 출연하였으며 후 [[배우|텔레비전 연기자]]로서 [[문화방송|MBC 문화방송]], [[한국방송공사|KBS 한국방송공사]], [[서울방송|SBS 서울방송]],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한국교육방송공사]] [[텔레비전 드라마|드라마]]에서 주연과 조연과 단역을 두루 배역하였다.
         배우 [[김진화 (배우)|김진화]]와는 [[안양예술고등학교|안양예고]] 연극영화학과 동기다.
         * 1995년 SBS 《[[코리아게트 (드라마)|코리아게트]]》 ... 남효주 역
         * 2000년 MBC 《[[에어포스 (드라마)|에어포스]]》 ... 제19전투비행단 156대대 준기 [[소령]] 역
         * 2007년 MBC 《[[산 (드라마)|산]]》 ... 김귀주 역
         * 1993년 MBC 《[[김가가]]》
         * 《세종대왕》 ... [[효령대군|효령대군 보]] 역(주연)
         * [http://www.kmdb.or.kr/vod/mm_basic.asp?person_id=00009925 한국영화데터베스]
  • 착각 영국인 기사도 사건 . . . . 16회 일치
         1980년대 [[일본]]에서 있었던 사건. 간단하게 설명하면, [[가라테]] 3단의 [[영국인]] 오해로 사람을 과실치사 해버린 사건다.
         착각 기사도 사건(勘違い騎士道事件) 혹은 영국 기사도 사건(英国騎士道事件)라고 불린다. 영어로 하면 'Karate Knight'(…).
         사건의 피고인은 [[가라테]] 3단의 재일 영국인었다.
          사건의 피고인은 재일영국인으로, 밤중에 귀가를 하다가 거리에서 음주를 한 여성 A와 피해자인 남성 B와 마주쳤다. 때 B는 A를 달래려고 하고 있었는데, A는 창고의 철제 셔터에 부딪쳐서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여성 A는 피고인을 보고 '''"헬프 미!"'''라고 소리쳤다. 광경을 목격하고, 여성의 도움 요청을 받고 피고인은 B가 A를 폭행하는 것으로 [[오해]]하여,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여 여성을 돕기 위해 두 사람 사에 끼어들었다.
         피고인은 A를 도와서 일으키고, B쪽으로 손을 내밀면서 접근했다. 피해자 B는 모습을 보고 피고인 자신을 공격하려는 것으로 오해하여, 손을 가슴 앞으로 들어서 방어 자세를 취했다. 그런데 피고인은 것을 [[복싱]]의 파팅 포즈로 오해. B가 자신에게 덤비려 하는 것라고 오해하여 자신과 A를 지키기 위하여 순간적으로 왼발 [[돌려차기]]를 날렸다.
         피고인은 1심에서는 오상(誤想) 방위[* [[정당방위]]가 아닌데 정당방위로 착각한 상황]으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는 오상과잉방위[* 정당방위상황 아닌데 정당방위로 착각하여 과잉방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거침없킥 하지 말고-- [[로우킥]]을 쓰자.
  • 캡틴 아메리카 . . . . 16회 일치
         [[애국]] [[슈퍼히어로]]의 대표주자. 강인한 육체와 정신력을 가진 영웅다. [[제2차 세계대전]] 시절부터 활동해왔으며 후 세월 지나 [[어벤저스]]에서도 활약하게 되었다.
         어벤저스의 리더하면 떠오르는 캐릭터기도 하며 영화 시리즈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도 주요 캐릭터가 되었다.
         [[사드킥]]은 [[버키]]가 있다.
         원래 아무런 [[초능력]] 없는 보통 사람었으나 슈퍼솔저 혈청에 의해 강화된 육체를 지니고 있다. 그러다보니 [[헐크]]나 [[스파더맨]] 정도는 아니나 보통 사람은 가볍에 뛰어넘는 신체능력을 지니고 있다.
         캡틴 아메리카의 주요 요소. 그의 주무기며 단순히 [[방패]]만 아니라 [[부메랑]]처럼 던지는 투척 무기기도 하다. 는 게임에서도 구현되었다.
         특징은 방패답게 단단한 내구성인데 그 수준 [[헐크]]의 주먹도 막아낼 정도다. 물론 타노스 등의 초월적 힘을 지닌 적들에게는 파괴된 적도 있지만 지구제라는 것을 감안하면 캡틴은 엄청난 방어력을 얻은 셈.
         방패 디자인은 초기에는 히터 쉴드 스타일었으나 비슷한 애국자 히어로 '쉴드'의 코스튬과 흡사해서 소송 일어난 후에는 현재의 원형 방패가 되었다. 다만 현재에는 전의 히터 쉴드 방패도 가끔 보인다.
         금속 방패 외에도 에너지 쉴드도 썼던 적 있다.
  • 킹덤/532화 . . . . 16회 일치
          * [[목(킹덤)|목]]과 [[카네]], [[부저]]는 손쉽게 추격을 따돌리고 조군 진영으로 향한다.
          * 목은 [[마광]]의 목을 쳤으니 [[왕전(킹덤)|왕전]]은 첫 날에 한 팔을 잃은 거나 다름 없다며 흡족해한다.
          * 그때 [[신(킹덤)|신]] [[비신대]]와 함께 추격해오지만 조군의 기마대가 나타나 비신대를 가로막으면서 위기를 넘긴다.
          * 목은 신에게 "당신의 칼 내 목에 닿을 일은 없다"고 자신하지만 "[[왕의(킹덤)|왕의]] 장군의 창으로 네 목을 취하겠다"고 대꾸하자 흠짓한다.
          * 목 추격에 실패한 비신대는 다시 말머리를 돌려 좌익의 싸움으로 뛰어드는데.
          * 그러나 좌익은 마광의 죽음으로 인해 지휘체계가 무너져 붕괴 직전라 비신대로서는 손쓸 도리가 없어 보는 상태.
          * 때 몽염과 낙화대가 나타나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비신대에게 함께 좌익 한가운데로 돌격하자고 제안하며 투지를 보인다.
  • 텐프레 . . . . 16회 일치
         사전적 의미로 볼 때 영어에서의 템플릿(Templet, Templete)은 어떠한 판형을 의미하며, IT쪽에서는 좁게는 플로우차트에서 넓게보면 프로젝트 관리상까지 포함해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행해지는 관습 및 서식화된 표준을, 디자인에서는 일반화된 패턴과 믹스[* 글렌체크라든가 스프라트와 같은 것들 여기에 포함된다.] 등을 가리킨다. 하지만 일본의 속어로는 런 것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 [[편지]], [[연하장]]의 서식나, 디자인 파일의 양식 등을 뜻한다. 어떤 양식 정해져 있고, 몇가지 단어나 문장만 바꾸는 것. 여기에는 프로그램 오류 제보등을 했을 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같은 [[코피페]]스런 대응도 포함된다. 친절하지만 별로 쓸모없고, 때로는 화까지 돋게 만드는 마크로소프트스런 대응까지 포함.
          * 애니나 만화에서 상투적인 전개를 뜻한다. 예를 들면 "평범한 남자 앞에 어느날 미소녀가 찾아온다."라든가 [[아침 드라마]]에서 고부간의 갈등을 보여줄 때 " 도둑고양 같은 년!"등 포함된다.[* 특히 도둑고양 표현은 일본에서 주로 쓰인다.]
          * 니코니코 동영상 서비스에서는 ここまでテンプレ(여기까지 텐프레)라는 표현으로 자주 쓰곤 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가령 [[동방프로젝트]]에서 에린 나오면 흘러가는 코멘트로는 " ( ゚∀゚)o彡" 뜨고, 마지막 코멘트로는 "ここまでテンプレ"가 뜨는 식. 일종의 암묵의 룰 적용되는 걸 알리는 텐프레된(?) 코멘트다.
  • 톤데모 . . . . 16회 일치
         어원은 터무니없다는 뜻의 '톤데모나(とんでもない)'.
         가타카나로 '톤데모'라는 것은 매우 강한 의미가 있어서, 특히 커다란 오해, 망상에 기반하여 세워진 론을 주장하고, 일반적인 학문계의 상식과 어긋나는 주장을 펼치는 것을 뜻한다. [[유사과학]]나 [[유사역사학]], [[음모론]] 등의 부류가 여기에 들어간다.
         터무니없다는 뜻의 톤데모나(とんでもない)를 줄인 다음, [[가타카나]]로 표기하여 강조하고 있다.
         1989년, 후지쿠라 산(藤倉珊)라는 인물 「톤데모본의 세계(トンデモ本の世界)」라는 에세를 쓰면서, 여기에서 러한 기서(奇書) 종류를 톤데모본라고 지칭하고, 를 "저자는 진지하게 썻지만, 저자의 의도와는 다른 의미에서 웃기고 재미있다."고 해설하여 톤데모라는 말 나타났다.
         1992년, 야마모토 히로시(山本弘) 등의 애호가들 모여서 토학회(と学会)라는 동호회를 만들었으며, 매년 '일본 톤데모본 대상'라는 벤트를 열고 있다.
         톤데모라는 말 자체는 '톤데모본' 에서 나왔으며, 1990년대 부터 점차 쓰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 톤데모본(トンデモ本) : '톤데모'에 해당하는 주장을 펼치는 책(本,본)을 뜻하는 말다.
  • 판타스틱 포: 실버 서퍼의 위협 . . . . 16회 일치
         영화 [[판타스틱 포(2005년 실사영화)|판타스틱 포]]의 속편. 감독은 전작과 동일하게 팀 스토리. [[판타스틱 포]]와 [[닥터 둠]]의 배우도 전작과 동일하다. 원작 코믹스에서도 등장한 [[실버 서퍼]]가 등장하며 배우는 더그 존스가 맡았다. 다만 목소리는 로렌스 피시번 맡았다고 한다. 그리고 [[갤럭투스]]가 등장했다. 스탠 리도 등장. 리드 리처드와 수 스톰의 결혼식에서 하객으로 참석했다가 명단에 없다고 거절당한다.(...) ~~내가 만화 그린 스탠 리라니까!~~
         평가는 전작처럼 안좋다. 갤럭투스 각색도 비판의 대상. 그래도 손익분기점은 넘겨서 후 리붓되어 2015년에 새로운 판타스틱 포 영화가 나왔으나.. 영화의 처참한 실패 탓에 본 영화의 평 좋아졌다. 그래도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가 안좋은 것은 사실라 어디까지나 2015년판에 비해서다.
         수 스톰의 제시카 알바의 미모에 대한 호평은 전작과 마찬가지인데 아예 나오는 장면마다 수잔의 옷과 머리 스타일 다르며, 카메라가 수잔을 중심으로 동하며, 아예 모든 장면의 구도가 수잔을 중심으로 되어 있다. 때문에 본격 '수잔 스톰 모에 영화'라는 설 [[미국]] 현지의 만화 포럼에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하지만 속편에서는 수수하게 나왔으니 [[안습]]).
         가만 보면 좀 어없는 장면 있는데, 엄연한 [[러시아]] 영토인 [[시베리아]]에 '''미군'''기지가 있는다거나 [* 왜 그런지 해가 잘 안 간다면 미국과 러시아가 [[냉전]] 때 어떤 관계였는지, 그리고 러시아가 동구권 내의 [[친미]]세력을 견제하는 걸 생각해 보자.] 마지막 결판을 치른 데는 [[홍콩]]인데 수잔과 리드의 결혼은 [[자포네스크|일본에서 기모노 입고]] 한다거나(...) 하는 장면들 있다.
         여담으로 영화도 제목의 포 부분 4가 되어서 국내 개봉했다.
  • 평론을 쉽게 쓰는 법 . . . . 16회 일치
         살다보면 한번쯤 평론을 써야 할 일 있을 것다. 렇게 머리아픈 평론을 간단히 쓸 수 있는 방법 있을까? 한 번 평론을 쉽게 쓰는 방법을 알아보자.
         작가가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무작정 가정하고 야기 한다. 사실 많은 작가는 영향을 받아서 썼다고 말하지 않으므로, 딱히 영향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입증할 수는 없지만, 솔직히 딱히 영향 안 받았다고 해도 입증하기는 어려우므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1. 작가의 나를 본다.
          1. 소설 써진 시기를 본다.
         참고로 딱히 정신분석을 인용한 비평에서 인용한 정신분석 개념 정확하게 들어맞는지, 아니면 잘못되었는지는 '''정신분석학 자체의 해석 워낙 분분하기 때문에''' 대충 막 가져다 써도 별로 흡잡힐게 없다.
         "프로트의 구강기 론에 따르면", "칼 융의 집단무의식 론에 따르면", "라캉의 거울 단계 론에 따르면"
          * 작품 미국에서 만들어졌을 경우
          * 서양에서 만들어졌는데 동양 배경 혹은 동양인 등장할 경우
  • 핀 팡 품 . . . . 16회 일치
         엄청난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날개]]로 [[하늘]]을 난다. 입에서 산성 [[안개]]나 [[불]] 등의 [[브레스]]를 뿜으며 매우 튼튼한 몸과 재생능력, 텔레파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수명 길며 [[무술]]도 할수 있다.
         거대한 몸집 탓에 그냥 괴수처럼 보나 실제로는 [[파충류]]형 [[외계인]]으로 종족은 Makluan/Axonn-Karr. [[노바]] 군단에도 같은 종족 출신 있다. 그래도 마블의 괴수 캐릭터들 중 하나긴 하다.
         [[아언맨]], [[토르]]와 싸웠으며 [[헐크]]와도 남극에서 싸웠다. 그리고 아언맨의 아치 에너미인 [[만다린]]과 연관성 있다.
         아언맨 관련 코믹스 중에선 멋들어진 [[기계]] 드래곤의 모습으로 등장한 것도 있다.
         고르길라(Gorgilla), 일렉트로(Elektro)[* [[스파더맨]] 계열인 [[일렉트로]]와는 동명다.], 구감(Googam)과 같 '핀 팡 포'(Fin Fang Four)라는 팀[* [[판타스틱 포]] 패러디로 보인다. 그리고 표지 중 하나는 [[어벤저스]] 코믹스 표지 패러디.]을 만들기도 했다.
         드래곤 모습나 실제로는 외계인란 점에서 [[벤10 시리즈]]의 용형 외계인과 비슷하나 그쪽과는 목적나 입장 다르다.
  • 홍아름 . . . . 16회 일치
         | 름 = 홍아름
         | 출생일 = {{출생일과 만나|1989|3|28}}
         | 웹사트 = [http://www.urbanhils.co.kr/sub02/sub02_01.php 어반힐스컴퍼니 홈페지]
         '''홍아름'''([[1989년]] [[3월 28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다.
         == 력 ==
         [[고등학교]] 2학년 때 게임회사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 계기가 돼 [[FT 아일랜드]]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게 됐고 다시 [[텔레비전 드라마|드라마]] 《[[인순는 예쁘다]]》에 출연하여 연기자 데뷔를 하였다.<ref>[http://entertain.naver.com/read?oid=145&aid=0000010871 인기드라마 ‘삼생’ 의 주역, 경쾌한 스물다섯 홍아름] 레디경향. 2013년 05월 06일</ref>
         * 2013년 [[KBS2]] TV소설 《[[삼생]]》 ... 석삼생 역
         * 2016년 [[네버 TV]] 웹드라마 《우리집에 놀러오개》 ... 도래미 역
         * 2017년 [[KBS2]] TV소설 《[[꽃 피어라 달순아!]]》 ... 고달순 / 은솔 역
         * 2014년 [[가비엔제]] - 좋겠다
         * 2006년 [[넥슨]] - [[메플스토리]]
         | [[삼생]]
  • 3월의 라이온/에피소드 . . . . 15회 일치
         [[3월의 라온]] 에피소드 목록
         [[3월의 라온/119화]]
         [[3월의 라온/120화]]
         [[3월의 라온/121화]]
         [[3월의 라온/122화]]
         [[3월의 라온/123화]]
         [[3월의 라온/124화]]
         [[3월의 라온/125화]]
         [[3월의 라온/126화]]
         [[3월의 라온/127화]]
         [[3월의 라온/128화]]
         [[3월의 라온/129화]]
         [[3월의 라온/130화]]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NEC 코퍼레이션 . . . . 15회 일치
         [[일본]]의 전기제품 회사. 일본 8대 전기제품 기업다. 일본의 [[IBM]] 같은 위치.
         자회사로 [[NEC 인터채널]] 있었다.
         본래 [[웨스턴일렉트릭]]과의 합작회사였다. [[제2차 세계대전]] 직전에 미일 관계가 악화되자, 스미토모 재벌 인수했다. 전쟁 후에 개편되어 지금과 같은 체계가 되었다.
         [[PC 엔진]] 시리즈를 가전제품을 출시하던 NEC 홈 일렉트로닉스에서 출시했다. 다양한 PC엔진 바리에션을 출시하면서 그런대로 시장을 유지하다가, [[PC FX]]로 멸망.
         1995년 10월에 [[NEC]]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부문 분리되어 NEC인터채널 주식회사로 창립됐다. 2004년 3월에 NEC가 보유하던 주식의 대부분 양도되어 2004년 7월 1일에 '주식회사 인터채널'로 사명을 변경했다. 하지만 회사 전성기는 NEC인터채널 시대로 그냥 '인터채널'로 하면 도무지 적을 정보가 없으니 걸로 쓰자.
         사실 회사는 NEC그룹 내에서 [[씹덕]]들 쫓겨나서 격리수용당한 회사(…)라는 느낌 들지 않는 것도 아니다.
         주로 각종 에로게 등을 콘솔로 전연령화하여 식하면서 연명하였고, [[센티멘탈 그래피티]]를 엄청난 비용을 쏟아 만들었다가 폭망하면서 2004년에 인도될 떄 쯤에는 거의 그로기 상태. 그 후에도 변변히 벌어들인게없다.
         * [[에로게]]를 콘솔로 식한게 많다.--회사의 성향을 알만하다.--
  • V-22 오스프리 . . . . 15회 일치
         V-22 Osprey. [[미군]] 운용하는 틸트로터 수송기.
         틸트로터기 때문에 수직착륙 가능하다.
         24명의 병력나 20,000 파운드(약 9 톤)의 물자를 수송할 수 있으며, 15,000 파운드(약 6.8 톤)의 물자를 매달아서 수송할 수 있다.
         미 해병대는 CH-46E 시나트를 대체하기 위해 MV-22를 채용하였으며, 미 공군 또한 특수 작전 보급과 장거리 침투, 구조를 위해 CV-22를 도입하였다. 또한 일본 육상자위대 역시 V-22 오스프리를 도입하였다.
         2016년 12월 14일 주일미군 MV-22 오스프리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60105&code=11141100&sid1=int|훈련중 오키나와 앞바다에 추락했다.]] 전부터 오키나와의 반전단체들은 오스프리가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건으로 더욱 불 붙었다.
         [[http://www.boeing.com/defense/v-22-osprey/|보잉 홈페지의 V-22 오스프리 페지(영문)]]
         [[http://www.af.mil/AboutUs/FactSheets/Display/tabid/224/Article/104531/cv-22-osprey.aspx|미 공군 사트의 CV-22 오스프리 페지(영문)]]
         [[http://www.marines.com/operating-forces/equipment/aircraft/mv-22-osprey|미 해병대 사트의 MV-22 오스프리 페지(영문)]]
  • 건담 시리즈 . . . . 15회 일치
         [[거대로봇]] [[애니메션]] 시리즈.
         [[마징가Z]]로 대표되는 슈퍼로봇물과 달리 [[전쟁]] 등의 무거운 소재에 중점을 둔 시리즈다. [[토미노 요시유키]]의 [[기동전사 건담]] 첫작품후 꾸준히 애니메 나오고, 게임, 코믹스, 소설도 나오고 있는 상당한 역사를 지닌 시리즈다.
         애니메 나오고, 게임과 소설 등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데 중에서도 기동전사 건담을 필두로 한 일명 우주세기는 건담 시리즈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건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뉴타입]] 등 건담 시리즈의 다양한 요소들 우주세기에서 나왔다.
         프라모델도 전개되었는데 그 존재감 커서 건프라라는 줄임말도 있다. 게다가 건프라를 활용한 건담 애니메션인 건담 빌드 파터즈도 방영했다.
         === 애니메션 ===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1화 . . . . 15회 일치
          * 우마루가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데 실핀 "그럼 가자"고 말한다.
          * 그런데 도저히 고교생 딸을 둔 어머니처럼 보지 않을 정도로 젊다.
          * 우마루는 런 커다란 수영장을 둘서만 써도 되는 걸까, 하고 죄책감을 느낄 정도.
          * 그래도 시간 지나자 즐겁게 놀게 된다.
          * 그러다 어머니의 제안으로 난데없 경주를 하게 된다.
          * 우마루와 실핀은 쉬면서 어머니에 대해서 야기한다.
          * 실핀은 어머니가 언제나 1등을 노린다고 말하는데, 그걸 듣고 우마루가 "실핀 언제나 1등을 노리는건 어머니의 영향"라고 말한다.
          * 그때 어머니가 점프대에서 다빙을 하는데, 수면에 뛰어드는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깨끗한 실력.
          * 그리고 눈에 보지 않는 속도로 우마루의 등뒤에서 나타나 조언을 한다.
          * 실핀은 어머니가 "미"를 추구하는 사람라고 설명한다.
          * 어머니는 그걸 보고 멋진 점프였다며, 언제나 기운 넘치는게 실핀 답다고 칭찬한다.
          * 후 또 50m 레스를 하며 즐겁게 수영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5화 . . . . 15회 일치
          * 사실 실핀은 무려 10년 간나 오빠와 대화를 나눈 적 없다.
          * 실핀 먼저 흥미를 보인 곳은 정육점.
          * 우마루가 오빠에게 아는 척하지 않을 거냐고 묻자 실핀 당황한다.
          * 무려 10년나 대화를 나눠본 적 없다는 것.
          * 우마루는 믿기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해 보니 실핀과 알렉스가 대화나누는걸 본 적 없다.
          * 그제서야 실핀의 말 과장없는 사실임을 알게 된다.
          * 실핀은 너무 오랜만에 말을 붙여보는 거라 "오빠(오니짱)"라 부른 것 조차 어색해 한다.
          * 우마루는 오라버니라고 부르거나 "런 데서 만나네"하면서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 보라고 하는데, 실핀은 그 조차도 "그 다음엔 뭐라고 해야 하나요"라고 물을 정도로 감을 잡지 못한다.
          * 실핀 초 브라콘라는 의견 많았는데 사실 모토베 남매 상으로 어색한 사였다.
  • 나비야 꽃이야 . . . . 15회 일치
         일본어 관용구. 부모가 아를 지극히 귀여워하는 모습을 뜻한다. 같은 뜻의 단어로 '「치야호야(ちやほや)」'가 있다.
         '금야 옥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다.
         나비나 꽃처럼 아름답고 귀여운 것라는 뜻에서 지극히 귀여워하는 모습을 뜻하게 되었다. 특히 여자아에게 스는 말다. 남자아에게도 쓰지만.
         확실한 기원은 없지만 가장 오래된 용래는 [[마쿠라노소시]]에 있다. 비슷한 시기에 [[겐지모노가타리]]에도 보는 것으로 보아, 미 헤안 시대에는 관용적으로 널리 쓰는 표현었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헤안 시대]]에는 「하나야쵸야(花や蝶や)」, [[에도 시대]]에는 「쵸야하나야(蝶や花や)」, 메지 시대에는 「쵸요하나요(蝶よ花よ)」로 변화했다.
         에도 시대에 쓰던 「쵸야하나야(蝶や花や)」가 생략되서 「치야호야(ちやほや)」가 되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0화 . . . . 15회 일치
         폭주한 [[토코야미 후미카게|토코야미]]가 변수가 되어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 일행은 위기를 넘긴다.
          * 빌런 [[리타어]]하자 [[바쿠고 카츠키]]와 [[토도로키 쇼토]]가 빛을 내서 토코야미를 진정시킨다
          * 미도리야 즈쿠에게 [[빌런 연합]]의 목적을 전해들은 일행은 바쿠고를 중앙에 놓고 호위하며 다닌다
          * 여고생 같 생긴 빌런 [[토가 히미코|토가]]는 [[우라라카 오챠코|우라라카]], [[아스 츠유]]와 마주쳤다
          * 우라라카가 돌아와 토가를 제압하지만 그녀가 마음을 읽는 듯한 행동을 하자 틈을 보고 그 사 피를 빼앗긴다
          * 마침 미도리야 일행 도착해서 토가는 도망치는데, 도망가기 전에 미도리야 쪽을 유심히 보다 사라진다
          * [[마술사]] 같은 모습의 빌런 바쿠고를 중간에 빼돌려 버린것
          * 빌런 "그는 쪽에 있을 인물 아니며 좀 더 빛나는 무대로 데려간다"고 말하며 미도리야는 돌려달라고 고함친다
          * 얀데레 히로인의 등장다.
  • 노루토끼 . . . . 15회 일치
         볼퍼팅어Wolpertinger의 한국어 번역 명칭. 블리자드의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한국 서버에선 '노루토끼'로 번역되어 있기 때문다.
         본래 볼퍼팅어는 크립티드로, 토끼의 몸, 노루의 뿔, 날카로운 빨에 꿩 날개를 가진 기기묘묘한 생물라고 한다. 파필로마라는 토끼에게만 걸리는 일종의 피부병 때문에 러한 환상종을 생각한 것으로 추정되기도 하지만 보통 그려지는 모습은 뿔과 빨, 날개가 분명하게 묘사되는 탓에 병 있는 토끼와는 확연히 다른 건강한 매력 느껴진다. 유사한 생물로 꿩 날개가 없는 [[재칼로프]]가 있다.
         ~~노릇하게 굽는다고 노루 고기 맛 나는 것은 아니다~~ ~~그 전에 만나볼 수 있어야지~~
         보통은 보지 않지만, 인게임 계절 벤트인 '가을 축제'에서 굳 맥주를 마실 필요 없 어떤 술든 취하도록 마시면 벤트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매일 보고 싶다면 벤트 중에 수행 가능한 일일 퀘스트를 통해 애완동물로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꼭 얻어보도록 하자.
  • 동북중고등학교 . . . . 15회 일치
         서울시 강동구 둔촌 1동에 위치한 사립 남자 중고등학교다.
         조선소나 산업 단지를 연상시키는 컨테너 박스들로 건설되었다.영국 사람 영양사로 근무하는지 김밥볶음밥,떡볶 스테크 같은 기괴한 신메뉴들과 굽지 않은 장어구를 내놓거나 누룽지 속에 김치 덩어리가 발견되는 등 강동구에서 악명높은 급식을 제공한다.
         ~~어떤 날라리라도 출입시 지식을 탐구하는 학자가 되는 성역다~~
         학교 내에서 교무실 외에 유일하게 깔끔하고 조용한 공간다. 마법천자문, 내일은 과학왕 등의 만화책들 인기있다.대부분의 학생들은 만화책을 보러오거나 공부를 하기위해 도서실에 온다. 인스머스의 그림자의 초판인 공포의 보수[* 엄밀히 말하면 해적판]나 법정 스님의 무소유의 초판 등 의외로 희귀한 도서들 많다.
         [[홍위병]] 혹은 [[빨갱]]라는 애칭으로 불린다.개량 한복을 연상시키는 와인색 와셔츠와 감색 조끼의 투톤으로 구성되있다.
          * 홍명보의 모교로 홍명보가 가끔씩 방문한다.학생들의 질문나 싸인을 쿨하게 무시하고 지나간다고 한다.
          * ~~교실의 전자교탁의 스펙 대단하지 않음에도 몇천만원씩 한다는걸 보아 로비 의혹 있다~~
  • 떠있는 섬 . . . . 15회 일치
         현실에서 물 위에 떠있는 섬은 실제로는 [[물풀]], [[물끼]], [[탄]] 같은 것 뭉쳐서 떠다니는 것다. 위에 풀 자라서 언듯 보기에는 섬처럼 보지만, 실제로는 매우 지반 연약하여 땅과는 다르다.
         신화, 전설 상에서는 물 위에 떠 다니는 섬에 대한 야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개 [[암초]]를 비유한 것으로 여겨진다.
         현대에는 굳 말하자면 대형 [[바지선]] 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러한 인공적인 구조물로 [[메가플로트]]가 계획되고 있다.
          * [[티티카카 호수]]의 갈대 섬 유명하다.
          * 남태평양의 거대한 [[쓰레기 섬]] 역시 와 유사한 사례다.
  • 마기/296화 . . . . 15회 일치
          * 홍명 도입한 새로운 수송수단은 "전송마법진" 즉 순간동 장치다. 수송의 일대 혁신을 일으킬 거라고 홍보하자 포도주 상인 부델 황제국에 포도밭을 만들기로 전격 합의한다
          * 전송진은 일정한 위치에 "출발점"과 "도착점" 필요하다. 마법진을 각 나라에 배치하는 것은 알리바바가 직접 교섭하러 다니기로 한다
          * 하지만 알리바바는 자신은 왕자로서 대의를 논하는 것에 지쳤다며 개인으로서 자신의 일을 하겠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또한 나라엔 왕자는 더상 필요없다며 현재의 바르바드를 긍정한다
         || 바르다르에 제 왕자는 필요없어. 그렇게 말할 수 있어서 다행야. ||
          * 알리바바의 심정을 잘 풀한 에피소드
          * 알리바바는 "왕은 필요없다"고 공언해놓고도 한 편으론 " 나라는 나의 것고 나만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 그걸 "바보같은 생각"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 마기/299화 . . . . 15회 일치
          * 티토스 알렉키우스는 뢰엠의 노예제도를 타파했다. 제는 검투사도 없고 검무를 용한 연극 등의 공연만 한다.
          * 뢰엠은 국제연합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는 뢰엠 만의 독자적인 문화와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 뢰엠은 황제국었지만, 그 황제는 의회에서 선출해 와서 실질적인 공화정 체제였다. 최근 완전한 왕정으로 되돌리고자 하는 무리가 있다.
          * 들은 금속기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서 뢰엠은 억지력을 명목으로 금속기 사용을 금지하지 않고 있다.
          * 티토스는 알리바바 사르쟈가 알라딘을 찾고 있음을 알고 있지만 "알라딘은 세계에 있으며 마기나 신드바드의 손도 닿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애매한 답변만 한다.
          * 한편 천산산맥에서는 하늘을 나는 거대한 섬 유목민들에게 목격되고 있다.
          * 그 하늘을 나는 거대한 섬에서 누군가의 그림자가 알리바바의 름을 부른다.
         || 생명에겐 지금만 전부야! 해야 할 때는 지금야! ||
          * 금속기가 남아있는 곳 있다는건 앞으로 주요 떡밥 될 듯
          * 네르바가 봉기한 것도 누군가의 사주를 받았을 가능성 크다.
          * 명색 주인공인 알라딘 2부 시작하고 거의 최초로 단서가 나타났다.--주인공은 알리바바 아니었어?--
  • 마로 . . . . 15회 일치
         [[미토 고몬]]의 등장인물. 특별히 름은 없고 일반적으로 치조 삼위(一条三位)라고 불린다. 통칭 '마로'.
         치조 가문 인물로 삼위(三位)의 관위를 받고 있다. 딱히 별거 없는 3류 악당지만, 하얗게 분칠한 얼굴에 둥근 눈썹, 붉은 입술라는 전위적인 화장[* 일본 귀족의 전통 화장다.], 그 3류 스러운 행동거지에 비해서 미토 고몬 문장을 내밀고 정체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관위를 내세우면서 버티는 과감한 클리셰 파괴(!)로 인지도가 높다.
         미토 고몬의 문장을 보고서도 "마로는 미카도[* 덴노]로부터 정삼품의 관위를 받은 몸! 도쿠가와 가문의 부하가 아니니라! 마로의 저택에서 런 난행을 벌다니! 미카도에게 상주할 것다!"라면서 버티는 대사의 인지도가 매우 높다.[* 정삼위는 미토 고몬 자신과도 동급므로 일단 말은 거짓말은 아니다.]
         여담으로 에도 시대의 귀족 가문은 자택 내부가 사실상 치외법권인 것을 악용[* 막부 휘하의 관리들은 간섭하기 어려웠기 때문.]하여, 자택 내에 도박장 등을 영업하여 부수익을 챙기는 경우가 실제로 많 있었다고 한다.
         아스키 아트로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표정 가미되어 인기 캐릭터로 군림하고 있다.
  • 메시마즈 . . . . 15회 일치
         [[메시우마]]의 반대. "타인의 행복으로 오늘도 밥 맛없다(메시가 마즈)."의 약칭.
         메시우마와는 반대로 타인의 행복을 보고 밥 없게 된다는 뜻다. 자신의 주변 사람들 행복한 상태를 보고 질투 깊은 감정을 나타내는 것다. 혹은 아주 슬픈 소식 들어왔을 때도 사용한다.
         요리치를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런 표현을 주도한 스레드는 가정판의 아내의 밥 없다(嫁のメシがまずい) 스레드다. 스레드에서는 단순히 요리를 잘 하거나 못하는 수준 아니라 기상천외한 엽기적인 음식의 야기가 투고되고 있다.
  • 메시우마 . . . . 15회 일치
         2채널에서 타인의 불행을 다룬 뉴스에 사용되는 인터넷 속어. 반댓말은 "메시마즈(メシマズ)"다.
         "타인의 불행으로 오늘도 밥 맛있다(메시가 우마)."의 약칭. 요리를 잘 한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기원은 2채널의 게시판 중 하나인 야구판으로 안티 요미우리 자언츠 스레드에서 "거인(자언츠)가 져서 오늘도 밥 맛있다."는 발언 나오는 것 시작으로 한다. 2003년 부터 발언을 바탕으로 "거인 지면 밥 맛있다."는 제목의 스레드가 세워진 것을 계기로 하여, "메시우마"라는 말 널리 쓰게 되었다.
         2008년 부터는 프로 야구 외의 다른 장르의 판에서도 타인의 불행에 대해서 자신 기분 좋게 느끼는 것을 "메시우마 상태"라고 표현하게 된다.
  • 문종 . . . . 15회 일치
         4대 [[세종]] 도→ '''5대 문종 향'''→ 6대 [[단종]] 홍위
         문종은 조선 제 5대 국왕다. 시호에 걸맞게 세종의 문재(文材)를 고스란히 어받은 영명한 군주로 세종의 업적 중 일부는 문종 함께 일군 것었다. 문종라는 시호와는 달리 군사적인 부분에도 기여하는 등 다재다능한 인물었다.
         세종의 적장자로 어린 시절부터 자질 출중하여 많은 기대를 받으며 자랐다.
         그러나 사적인 부분에서는 여복(女福) 지지리도 없었으며, 또한 천성적으로 선량해서 동생 수양대군(후의 세조)의 야심을 제대로 궤뚫어보지 못하여 훗날 아들(단종) 그 댓가를 치르고 만다.
         대리청정 시절부터 몸을 돌보지 않고 정사에 임한 탓에 결국 비교적 젊은 나에 세상을 떠났고, 또한 후대의 왕권 불안정에 큰 영향을 끼치고 말았다. (암살설 있으나, 검증되지 않았다.)
  • 미스터 피어 . . . . 15회 일치
         총 4명 존재하며 [[DC 코믹스]]의 [[스케어크로우]]처럼 [[공포]]를 느끼게 하는 [[가스]]를 다룬다.
         본명 졸탄 드라고. 원래 밀납인형 박물관 경영자였으나 자신의 화학지식으로 인형들을 생명체로 만들어서 부하로 삼으려 했으나 실패했다. 그러나 과정에서 공포가스를 얻었다. 공포가스를 용해 옥스, 일을 부하로 삼아 펠로우쉽 오브 피어라 칭하며 활동을 시작, 그러나 데어데블에게 패했다. 최초의 미스터 피어나 두번째 미스터 피어은 스타 색슨의 손에 죽었다.
         본명 스타 색슨. 자신의 로봇으로 데어데블을 죽려 했지만 역으로 데어데블 로봇들을 죄다 쓰러뜨렸고, 에 자신 직접 데어데블을 쓰러뜨리기로 했다. 그것을 위해 1대 미스터 피어를 죽고 공포가스를 비롯한 장비를 빼앗았다. 현재는 사망.
         본명 래리 크래스턴. 무려 데어데블의 법학과 동기지만 적 되었다. 1대, 2대와 달리 마음을 조종하는 마약을 만들어 악당들에게 퍼뜨렸고, 심지어는 데어데블의 아내에게도 마약을 제공헤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본명 애런 페건. 3대 미스터 피어의 조카다. 1대부터 3대까지 데어데블의 적었지만 그는 스파더맨의 적 되었다. 닉 퓨리의 시크릿 워에도 등장했다.
  • 백이소 . . . . 15회 일치
         '''백소'''(白以昭, [[1557년]] [[경상북도]] [[경주시]] ~ [[1597년]])는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자는 융원(隆遠), 호는 부암(傅巖)다. 본관은 [[청도 백씨|청도]](淸道)나 옛 지명인 오산(鰲山)으로 쓰기도 한다.
         고려 때 [[박경순]](朴慶純) 일당의 난을 진압한 [[청도]] 호장 [[백계영]](白桂英)의 후손인 선략장군(宣略將軍) [[백희]](白熹)의 둘째 아들로 [[경주부]] 서면 부산촌(富山村) 출신다. 풍채가 크고 힘 출중하였는데, [[임진왜란]] 발발하자 [[1592년]](선조25) 6월 [[경주]]지역 의병장으로 경주부윤 [[윤인함]], 판관 [[박의장]]과 함께 [[문천회맹]](蚊川會盟)에 참여하였다. 노모와 아내를 산 속에 피신시킨 후 산에서 내려와 가복들을 끌고 의병장 되어 왜적을 무찔렀다. [[1594년]]([[선조]] 27)에는 갑오별시 병과에 급제하고 훈련원 봉사에 특제되었다.<ref>《[[부암실기]]》</ref>
         [[1597년]](선조 30)에 왜적 재차 침입해오자 적을 공격하던 중 탄환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부상당한 몸으로 고통을 무릅쓰고 다시 출전하자 경주 판관 만류했으나 '신하된 도리로 죽을 뿐'라 말하며 [[영천]] [[창암]] 전투에서 분전하다가 의병장 [[최봉천]](崔奉天) 등과 함께 순절하였다.<ref name="dg">《[[동경잡기]]》</ref>
         시신을 찾지 못하여 의관으로 초혼장을 지냈다.<ref name="dg"/> 묘는 월성군 산내면 장사리에 있는데, 향인들 '백장군묘'라 부르고 있다.
         **부인 : 숙부인 [[여강 씨]](驪江李氏)
         **제 : 정(以貞)
         **제 : 민(以敏)
  • 베를린 보병여단 . . . . 15회 일치
         [[냉전]] 시기 [[영국군]]에 존재하던 부대. 사실 "베를린 보병여단"은 냉전 끝날 때의 부대명었고, 그 전에는 "베를린 야전군" 등의 다양한 름으로 불렸다.
         름 그대로 베를린, 그 중에서도 서방 국가들의 구역었던 서베를린에 주둔하는 부대다. 주요 부대로는 1989년 기준으로 세개 [[기계화보병]] 대대와 [[치프틴 전차]]를 운용하는 한개 기갑 대대가 있었다. 외에 방공부대, 공병부대, 헌병부대와 같은 지원 부대가 있었다. 항공 전력으로는 헬리콥터와 훈련기가 있었는데, 중 훈련기는 주독소련군과 연락하는데 사용되었다.
         지상의 섬었던 서베를린 특성상 전쟁 나면 100% 녹아 사라질 부대였다. 다행스럽게도 제3차 세계대전 벌어지지 않고 냉전 종식되면서 해체되었다.
         동시기 비슷한 포지션의 부대로는 미군의 베를린 주둔군인 [[베를린 여단]], 프랑스의 베를린 주둔군인 [[주베를린 프랑스군]] 있다.
         베를린 보병여단 소속 차량들은 사각사각한 흰색-회색-갈색 위장무늬를 사용했다. 아마 시가전용 위장었겠지만 아무리봐도 누더기나 레고 블록 쌓아둔 것 같다. 구글에 Berlin Brigade Camo라고 치면 미지 나오니 알아서 찾아봐라.
  • 불심자 . . . . 15회 일치
         수상한 사람, 괴한라는 뜻. 일반적으로 방범 분야에서 쓰인다. [[일본]]의 경우, [[경찰]]과 [[소방서]], [[지자체]] 등에서 러한 불심자 정보를 수집하여 [[E메일]] 등으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
         불심(不審)란 확실하지 않아, 수상스럽게 느껴지는 점 있는 상황을 뜻한다. 방범 분야에서 말하는 불심자는 다음과 같은 사람을 뜻한다.
          * 특별히 하는 곳 어슬렁어슬렁 걸어다니며, 주택에서 사람 없는지 살펴보고 있다.
          * 수상하게 보는 가방을 가지고 있다.
         2001년, [[케다 초등학교 사건]] 일어났고, 여기에 대한 대응으로 2002년 [[문부과학성]] 위기관리 매뉴얼을 발행했는데, 여기에서 '불심자'라는 표현 처음으로 쓰였다고 한다.
         본래 2002년에 문부과학성에서 만들어진 매뉴얼에서 '불심자'는 '침입자'를 뜻하는 말로 쓰였지만, 후에는 '잠재적 범죄자'를 뜻하는 말로 쓰는 경우가 많다.
         불심자에 대한 과도한 경계가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과도하게 조성하여, 지역 커뮤니티를 약화시키고 있다는 비판 있다.
  • 블랙 클로버/51화 . . . . 15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51. '''세 잎의 싹'''
         천신만고 끝에 리히트를 쓰러뜨리지만 새로운 적 나타난다.
          * 정작 고슈는 알아보지 못하는데, 그런데도 "차차 알게 될 것"라는 말을 남기는데.
          * 야미 스케히로가 리히트를 구속하려 할 때 갑자기 새로운 적들 나타난다.
          * 그 정체는 삼마안(서드아)라 불리는, 전투만으로는 리히트도 능가하는 백야의 마안 최강자들다.
          * 들의 마도서에 있는 세 잎 클로버는 성실, 희망, 사랑에 대비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각각 태만, 절망, 증오다.
          * 태만의 라어는 모방마법으로 리히트의 빛 마법과 야미의 어둠 마법을 동시에 구사한다
          * 절망의 베토는 짐승마법을 구사하는데 극도의 신체강화 마법으로 보는데 기를 읽는 기술도 구사하며 야미의 카타나를 두동강 낸다
          * 협공으로 야미는 위기에 처하고 나머지 일행은 충분한 마력 없어 도움 되지 않는다.
          * 그때 세 명의 마법기사단 단장들 증원 온다.
         || 설마 내 걱정을 하는 거냐? 100년은 르지. 거기서 보고 있어라. 내가 지금 여기서 한계를 뛰어 넘는 걸! ||
          * 라어는 어둠 마법을 카피하기 전에 야미의 마도서를 잠깐 만지는데, 게 복사하기 위한 조건일지도 모른다.
  • 블랙 클로버/52화 . . . . 15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52. '''마력 없는 자'''
         위기의 순간 마법기사단 단장들 증원 온다.
          * 야미를 구원하기 위해 세 명의 마법기사단장들 달려왔다
          * 푸른 들장미의 단장, "샬롯 로즈레". 야미에게 독설을 퍼붓지만 사실 츤데레. 야미에게 반했지만 기사단 내의 입장 때문에 고백을 못하고 있다
          * 세 단장 삼마안과 싸우기 시작하는데 리히트는 "확실히 강하지만 삼마안에 미치진 못한다"고 호언한다
          * 마나에게 사랑 받는 자신들 질리는 없으나 어째서 아스타처럼 마나도 없는 자가 "블랙 클로버의 마도서"를 가지고 있는지 의문스러워하며 회수하겠다고 한다
          * 때 난데없 아스타가 튀어나온다. 처음부터 런 작전었던 것. 야미가 미끼였다.
          * 전투의 연기가 자욱한 틈을 타서 측면에서 접근, 마력 없기 때문에 리히트도 감지할 수가 없었다
          * 아스타는 포기하지 않는 거야 말로 자신의 마법라며 리히트를 쳐날린다
         || 내가 와줄 거라고 믿어줘서 고맙다. 난 마력도 없는 우리 멍청(검은 폭우의 단원)을 믿었다고. ||
          * 신상수훈편에 나왔던 샬롯 로즈레는 완전 깨는 캐릭터였다.
  • 블러드와인드 . . . . 15회 일치
         [[DC 코믹스]]의 캐릭터. 첫등장은 Justice League America #61 (April 1992). [[뉴52]] 전부터 존재한 캐릭터다.
         미국에 노예제도가 있던 시절, 제콥 휘트니라는 인물 운영하는 면 재배지가 있었는데 그곳의 노예들은 모든 노예들의 불행과 눈물에서 창조된 블러드젬을 연마하기 위해 25일 밤 넘게 자신들의 혈액을 용한 고대의식을 치루었고, 후 블러드젬은 휘트니를 영원히 가두었다.
         블러드젬은 한 가족에 의해 보호되었고, 후 그들의 후손은 블러드와인드가 되었다.
         [[저스티스 리그]] 아메리카의 일원었으며 후 예비 멤버가 되었다. 그리고 마법 관련 캐릭터인지라 마법나 오컬트에 관한 야기에서 등장하기도 한다.
         [[둠스데(DC 코믹스)|둠스데]]가 나타났을 때에 다른 히어로들과 같 대항했다.--당연히 도움은 안됐다.--[* 사실 상대가 둠즈데기에 어쩔 수 없었다. 그때 함께 싸우던 히어로들도 어쩌지 못했다.]
  • 블리치/676화 . . . . 15회 일치
         아스킨은 요루치의 영압 변화 마저 적응한다.
          * 아스킨 나크 르 바르은 폴슈텐디히의 힘으로 상황을 역전 시킨다. 그의 폴슈텐디히 "하스라인"은 독의 성질에 적응하는 것으로 같은 베스인 상 독성 어떻게 변화하든 적응해서 무효화한다. 제 영압을 어떻게 변화시켜서 통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 아스킨은 기프트 베라히를 만들어서 자신과 우라하라 키스케 일행을 가둔다
          * 우라하라는 아스킨 충성심으로 움직는 타입은 아니라고 보는데 실제로 아스킨은 "유하바하 가 삼계를 부수고 만드려는 세계를 직접 보고 싶다"는 욕구로 움직고 있다. 아스킨은 "너도 같은 타입"라며 회유하려 하는데 우라하라는 "과학자라면 직접 만들어서 본다"며 거절한다
          * 아스킨은 기프트 링랑 기술로 우라하라를 공격한다. 날아오던 고리가 일순 사라지더니 우라하라의 안구에서 나타난다
          * 만화에서는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결국 요루치의 변신도 아무 소용도 없는 일었다.--결국 통하는건 만해 뿐다--
  • 빠른이동 . . . . 15회 일치
         Fast Travel. 주로 오픈월드 게임 내에서 지원되는 기능. 플레어가 필드를 통하지 않고도 동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다.
         일부 게임에서는 빠른동을 하려면 돈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래봤자 모든게 귀찮아지면 모든 동을 빠른 동으로 하게 된다.
          * [[메플스토리]]에서는 [[택시]]를 통해 빠른 동을 할 수 있다. 돈을 퍼먹는다.
          *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공중날기와 텔레포트도 빠른 동의 일부로 볼 수 있다.
          * [[폴아웃 : 뉴 베가스]]에서는 랜드마크를 통해 빠른 동을 할 수 있다. 한번 들른 랜드마크는 전투 중 아닌 한 언제든지 들릴 수 있다. 유일한 동수단 발 뿐인 게임라 자주 쓰게된다.
  • 세컨드 오피니언 . . . . 15회 일치
         지금 담당하고 있는 의사([[주치의]]) 외의 다른 의사에게 제2의 의견을 요구하는 것. 와 대조하여 주치의가 내놓은 의견을 퍼스트 오피니언라고 한다.
         의료 분야에서는 새로운 치료법 매일 생겨나며, 단 한 명의 의사가 모든 의료 정보를 파악할 수 없다. 한 명의 의사, 하나의 병원 제공할 수 있는 의료 방법에는 한계가 있으며, 환자가 받고 싶어하는 의료 역시 다양하다. 세컨드 오피니언은 환자가 최선라고 생각되는 의료를 결정하기 위하여 다른 의사의 의견을 듣는 것다.
         병원을 바꾸거나, 의사를 바꾸는 것과는 다르다.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고, 결과적으로 의사를 바꾸는 경우는 있을 수 있다. 현실적으로 의사에 따라서는 세컨드 오피니언을 제대로 해하지 못하거나, 자존심으로 받아들지 못하는 의사가 있어, 기존 주치의와 환자의 관계에 지장 올 수 있다.
         세컨드 오피니언라고 하여도 완전히 반대 되는 말을 하거나, 환자가 오히려 혼란을 겪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러한 경우에 환자의 선택을 지원하는 직업으로 '의료 코디네터'가 있다.
         과거에는 의사에게 모든 의료를 맡겨왔으나, 설명과 동의를 받아 자기 자신도 치료에 관해서 결정하는 의료로 변해왔으며, 러한 사회 배경의 변화에 따라서 세컨드 오피니언 나타나게 되었다.
  • 센티멘탈 그래피티 . . . . 15회 일치
         연애 시뮬레션 게임.
         어린 시절 사를 다니면서 전국에 [[소꿉친구]] [[플래그]]를 만들어둔 대단한 사나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어찌나 과거의 여자가 많은지 편지가 와도 누가 보냈는지 모를 정도.
         수수께끼의 편지를 받은 주인공 일본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어린 시절에 만났던 히로인들과의 인연을 다시 어간다는 내용다. 말 그대로 일본 전국을 온갖 교통수단을 용하여 종횡무진 돌아다니는 것 참 뭔가 대단하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당시 도키메키 메모리얼의 대히트로 연애 시뮬레 엄청난 인기를 모으던 시절었으며, 센티멘탈 그래피티는 막대한 홍보비를 쏟아서 미디어믹스 전략의 선구를 달렸다. 그 때문에 발매전에 미 엄청난 기대를 모았으나, 정작 나온 게임은 거지같아서 순식간에 버블 꺼져버렸다.
         [[분류:연애 시뮬레션]]
  • 시치고산 . . . . 15회 일치
         [[일본]]의 풍속. 3세, 5세, 7세가 된 어린의 성장을 축하하여, 11월 15일에 신사로 데려가서 조상신에게 참배를 하는, 어린를 위한 통과의례적인 풍속다.
         아에게 [[기모노]]를 입혀 나들 옷으로 하고, 신사를 참배한 다음, 기념사진 등을 찍는다.
         과거부터 일본에서는 15일 길일로 여겨졌다. 시치고산과 유사한 풍속은 일본 역사에서 있었으나. 현재와 같은 형태가 된 것은 근대의 일라고 한다.
         시치고산의 기원은 1681년 11월 15일에 [[에도 막부]] 5 대 쇼군 [[도쿠가와 츠나요시]] 아들 도쿠마츠(徳松 )의3 살 축하를 한 것에서 유래했다는 속설 있으나, 는 확실한 것은 아니다.
         [[에도 시대]]에는 사무라 집안에서 아들나 딸의 3,5,7세 생일 때 약간의 행사를 하는 정도였던 것으로 보며, 지금처럼 화려하게 축하하게 된 것은 [[다쇼 시대]]에 [[간토 지방]]에서 나타났다고 한다. [[간사 지방]]에서도 시치고산을 하게 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의 고도성장기 때부터 라고 한다.
  • 애니멀-베지터블-미네랄맨 . . . . 15회 일치
         신체를 [[동물]], [[식물]], [[광물]]로 변화시킬수 있다. 그런데 게 몸 전체나 한번에 하나씩라던가 하는게 아니라 부분적으로 동시에 렇게 된다. 그러다보니 실로 괴랄하기 짝 없는 모습 특징. 거대화도 가능.
         [[둠 패트롤]]에서 첫등장한 빌런. 실험 도중 화학통에 빠지면서 지금과 같은 모습 되었다. 원래 치프의 학생었다. 그러나 지금은 적대.
         상단의 서술대로 그 외관 상당히 괴랄하기 짝 없는 캐릭터. 한번 보면 잊기 힘든 모습다. 몸의 반은 인간나 반은 공룡같은 모습고, 팔다리는 한쪽은 나무인데 한쪽은 광물인 형태.
         [[뉴52]] 후에도 등장.
         애니메션 [[배트맨 더 브레브 앤 더 볼드]]에도 등장해 둠 패트롤을 공격했다.
  • 여자력 . . . . 15회 일치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사는 여성 가진 힘. 여성 자신의 삶을 연출하는 힘. 또한 여성들 자신의 아름다움, 좋은 센스를 눈에 띄게 하여 존재를 드러내는 힘. - 출처「디지털 대사천(デジタル大辞泉)」
         일반적으로 메크업나 패션 감각 등을 뜻한다. 정신적인 측면에서는 배려를 하거나, 인품 좋은 면을 나타낸다. 요리를 잘 하면 여자력 높다는 표현을 하기도 하며, 아무튼 매력 있다면 여자력 높다고 보기도 하고 등등. 모호한 면 많은 단어다.
         런 것은 여캐가 주인공을 가볍게 집어던지거나, 대전 액션 게임에서 여성 캐릭터가 상대(주로 남자)를 마구 쓰러뜨리거나, 육탄전나 심리전에서 여캐의 용의주도함 나타나는 장면에 다는 코멘트다.
  • 역사 . . . . 15회 일치
         >史는 기록하는 사람다. 손에는 中을 가지고 있는데, 中은 정확해야 한다
         [[과거]]에 대한 기록며 단순히 입소문 등의 수준 아니라 큰 규모의 사건 등 영향력 많은 일들 기록된다.[* 단, 현대에는 기존의 정부나 단체, 공인의 기록을 중심으로 루어지던 역사 연구에서 벗어나 러한 단순한 특정 시기의 '소문'나 소소한 일상사, 사물 등을 통해 다른 시각에서 역사를 검토하는 '미시사'란 개념도 생겨났다.] 를 다루는 학문을 역사학라 한다.
         그냥 옛날 야기와는 많 다른 것 그만큼 문명과 사회, 개인에 큰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다. 그렇기에 역사왜곡 단순히 거짓말을 했다고 비판받는게 아니다.
  • 위안부 소녀상 망치 테러 사건 . . . . 15회 일치
         [[서울]]의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위안부 소녀상]])을 30대 여성 [[망치]]로 내리친 사건.
         2016년 6월 3일 오후 12시 30분, 33세 최모 여성 소녀상의 머리 부분을 망치[* 망치머리 12.5cm, 길 49cm]로 3,4회 내리쳤다.
         최씨는 곧바로 소녀상을 경비하고 있던 대학생들에게 붙잡혔다. 후 최모 여성은 경찰에 재물손괴 혐의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다.
         소녀상에는 길 1㎝가량의 흠집 생겼다.
         최씨는 과거 조현병으로 2차례 입원[* 약 5년 전에 3개월, 1~2년 전에 2개월]한 적 있었다. 최씨는 “망치를 [[철물점]]에서 구입해 소녀상을 내리치라고 (머리가) 지시했다”고 경찰에서 증언했다. 경찰에서는 조현병으로 인한 망상, 환청 증세로 보고 있는 듯 하며, 가족의 동의 하에 최씨를 정신병원에 입원 시킬 예정라고 발표했다.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 소녀상 철거 반대! 대학생행동'은 오후 5시, 소녀상 테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들은 "소녀상 테러를 사주한 배후를 철저히 수사해 진실규명과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학생들은 "경찰 사건을 개인의 문제로 보고 꼬리자르기식 수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으며, A씨를 경찰에 신고하고 동행했던 한 학생은 "경찰 질문에 여성 '생활지원금을 받기로 했다'고 답했다"며 "경찰은 배후가 누구인지 엄중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 학생은 "여성 소녀상의 머리를 가격하는데 바로 앞에 있던 수많은 경찰은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고 주장했다.
          * 일본 대사관 앞의 평화의 소녀상은 상징성 강하여, 과거에도 테러 목표가 된 적 있다. 2012년 6월, 극우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은 말뚝을 소녀상에 묶는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 사건]]을 저질렀다.
  • 유태공 . . . . 15회 일치
         ## == 력 ==
         사마천의 사기에 따르면, 유방은 황제가 되고 나서도 5일에 한 번은 태공을 방문하였다. 야기를 주고 받는 모습은 서민과 같았기 때문에, 유태공의 가령(家令, 집사) 아무리 부모 자식라고 해도 유방은 황제, 태공은 신하런 태도로는 황제의 위엄 손상된다고 의견을 냈다.
         태공은 말을 듣고 스스로 유방을 존경하는 태도를 하여, 유방은 놀라서 태공을 부축했다. 태공유를 말하자 유방은 감격하여 태상황(太上皇)의 존호를 올렸다.
         ## 가족에 대한 야기
         서경잡기(西京雑記)에 따르면, 유방 천하를 얻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태공은 한탄을 했는데 자신은 고향 풍(豊)에 있을 때 길에서 술을 마시고 떡을 먹고, 투계(闘鶏)와 축국(蹴鞠)을 즐기는걸 좋아했으나 황제의 아버지가 되어 서민처럼 놀 수 없게 되었다는 것다. 그러자 유방은 [[소하]]를 불러 장안 동쪽에 아버지의 고향 풍과 꼭 닮은 거리를 만들게 하고, 풍의 주민들까지 모두 주시켜서 아버지가 놀 수 있게 만들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유방과 마찬가지로 술을 마시거나 노는걸 좋아하는 [[한량]] 같은 성품었던 듯.
  • 일본 니카타현 이토이가와시 대화재 . . . . 15회 일치
         2016년 12월 22일 오전, 일본의 [[니카타현]] 가와시에서 발생한 대화재. 140여 가구가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날은 강풍 불어서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순간풍속은 최대 24.2미터로 관측됐다.
         화재의 시작은 라면 가게 주인의 실수였다. 오전 10시 30분 쯤, 72세의 라면가게 주인 개점 전에 난로에 불을 붙고, 냄비를 올려둔 채로 깜빡 잊고 잠시 집에 돌아갔는데, 돌아왔더니 미 불길 환풍기 높까지 치솟아 오르고 있었다. 주인은 물을 뿌려서 진화를 시도했으나 불길 사그러들지 않아 정육점에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화재는 걷잡을 수 없 커졌다.
         화재로 주민 800여명 긴급 대피하였으며, 2명 가벼운 경상을 입었으나 인명피해는 적었다.
         지진과 쓰나미를 제외하면, 니카타현에서 과거 20년 동안 발생한 화재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피해를 냈다. 화재로는 1979년 야마가타(山形)현에서 발생한 '사카타(酒田) 대화재' 래 가장 큰 규모다.
  • 일본어 단어를 찾아보기 좋은 사이트 . . . . 15회 일치
          아사히 신문, 코단샤, 소학관에서 운영하는 사전 사트. 유용성과 신뢰성 높다.
          하테나 사트에서 운영하는 키워드 일람. 범위가 넓다.
          2채널 등에서 쓰는 속어를 정리하고 있다.
          일본인들도 모르는 일본어 단어가 있다. 런 경우 지혜봉투에서 검색해보면 질문과 답변 나올 수 있다.
          동의어를 실어두는 사트. 쪽은 동의어를 찾아주기 때문에 의미 만 아니라 그 말의 뉘양스를 아는데 도움 된다.
          다시 돌아와서 구글. '''위의 사트를 전부 한꺼번에 검색해서 결과를 보여주니까''' 결국 구글 최강다.
         [[분류:웹사트]] [[분류:일본어]]
  • 일본의 대학서열용어 . . . . 15회 일치
         홋카도 대학(北海道大学)
         도쿄 대학(東京大学), 교토 대학(京都大学), 히토츠바시 대학(一橋大学), 도쿄 공업대학(東京工業大学)의 4개 학교를 묶어서 말하는 말다.
         === 소케(早慶) ===
         일본 최상위권 사립대학인 와세다 대학(早稲田大学)과 게오 대학(慶應義塾大学)을 묶어서 뜻하는 말다.
         도쿄의 5개 명문 사립대학을 묶은 용어다. 다음 5개 대학의 머릿글자를 따온 것다.
         메지 대학(明治大学) (M)
         호세 대학(法政大学) (H)
         한자의 첫 글자를 따서 명청입법중(明青立法中)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간사 지방의 4개 명문 사립대학을 묶은 말다.
         간사 대학(関西大学)
         간세 가쿠인 대학(関西学院大学)
         리츠메칸 대학(立命館大学)
  • 장갑차 . . . . 15회 일치
         장갑을 씌운 [[자동차]]. 통상 차량과 달리 두꺼운 장갑 사용되어서 높은 방어력을 얻는다.
         장갑차라는 의미가 장갑 달린 차라는 의미기에 일반 승용차도 장갑을 달면 장갑차라 부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장갑차하면 떠오르는 미지는 군대에서 쓰는 군용 장갑차량 많다. 그리고 군용라 해도 흔히 탱크라 부르는 현대의 전차와도 구분하는 미지.
         많은 장갑차들 화기를 장비하고 있으나 전차에 비하면 딸린다.
         장갑차가 전쟁터에서 처음 사용된 1910년대에는 "장갑을 씌운 자동차=닥치고 장갑차"로 분류되었지만 후 시간 지나고 여러번의 전쟁을 거치면서 여러 종류로 나뉘게 되었다.
         대표적인 APC로는 소련의 BTR 계열 차량들나 미국의 M113, 대한민국의 K200 있다.
         대표적인 IFV로는 소련의 BMP 계열 차량들나 미국의 M2 브래들리, 대한민국의 K21 있다.
         말 그대로 정찰 임무에 쓰는 장갑차. 솔직히 널리 쓰지는 않고 몇몇 군대에서나 사용한다.
  • 쟈이안 . . . . 15회 일치
         [[도라에몽]]의 등장인물. 한국명 '''퉁퉁'''.
         작중에서 쟈안은 [[별명]]며, 본명은 코다 타케시지만 대부분 '쟈안'라고 불린다.
         주인공 [[노비 노비타]]가 거주하는 동네를 주름잡는 --일진-- [[골목대장]]. 기적고 사악(!)한 성격으로서, 노비타 군 도라에몽에게 울며 매달리는 사례의 약 30% 가량은 "쟈 괴롭혀서". 동네에서 노비타의 고통 요인 원탑다.
         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 강탈, 폭행, 자신의 리사틀 티켓 강매(!) 등의 악행을 아무렇지도 않게 벌는 악당으로 등장하지만, 아주 드물게 좋은 모습을 보일 때도 있긴 하다.
         [[전투력]] 높아서 동네 아들 가운데 가장 싸움을 잘하며, 음치라서 [[노래]]도 [[음파무기]] 수준.
  • 저변교 . . . . 15회 일치
         번역하자면, 조금 옛날 속어로 하자면 ‘똥통 학교’. 요즘 인터넷 속어로 하자면 ‘막장 학교’ 정도가 될 것다.
         || 런 학교(…) ||
         저변교(底辺校,ていへんこう)란, 밑바닥(底辺,저변)에 있는 학교라는 뜻다. 본래 저변은 수학용어지만, 속어로서 저변은 사회의 하층을 뜻한다.
         주로 고등학교다.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가 있기 때문에 그 특성상 여러가지 사정으로 일정한 수의 입시 낙오자가 나타나게 된다. 때때로 재수를 하기도 하지만, 고등학교를 재수하기에는 주변과의 연령차상 다소 곤란하기도 하므로 어쩔 수 없 저변교를 가는 경우도 있다.
         진학을 목적으로 하여 실적을 얻는 학교인 진학교와는 반대로 저변교는 그 자체가 ‘되도록면 진학하고 싶지 않은 학교’로 취급받는다. 일단 교육환경 나빠서, 학생들 대부분 학력 없어서(고등학생인데 분수 계산을 하지 못한다 등) 교육의 질 해당 단계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낮다. 물론 비행청소년 넘쳐나고, 심지어 학교가 평판 좋지 않다보니 취업에도 걸림돌 된다는 등의 유가 있다.
  • 전혜진(1970) . . . . 15회 일치
         ||<:> [[김태화]], 김현숙, [[서정민]], [[양정아]], [[윤제선]], [[승은]], [[종희]] ||<:> '''[[서연정]], [[신경애]], 미영, [[영현]], [[염정아]], [[전혜진(1970)|전혜진]], [[조정희]]''' ||<:> [[구교현]], 미나, [[유하영]], [[승연]], [[장은영]], [[장혜숙]], [[황은숙]] ||
         ||<:> '''름''' || 전혜진 (全惠珍) ||
         [[2010년]] [[놀러와]]에 출연한 기타리스트 [[김도균]] 자신의 사촌 동생 전혜진임을 밝혔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news_idx=2010040611012458515|#]]
         본인 출연했던 드라마의 제목처럼 실제로 4명의 딸 있는 딸 부잣집에서 막내로 태어났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알려져있다.[[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3990919|국민일보 기사]] 1991년 미스코리아에서 당선되었으며 배우와 MC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9월에 개신교식 예배로 4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 [[1992년]] || [[SBS]] || 궁합 맞습니다 || ||
         || [[MBC]] || [[아싱#s-3]] || ||
         || [[2000년]] || 눈으로 말해요[* 감우성, 고수, 정길, 사미자, 김성겸 등 출연] || 허인경 ||
         || [[1998년]] || MBC || [[선택 토요일 좋다]] ||
  • 절대가련 칠드런/437화 . . . . 15회 일치
         츠보미는 석연찮은 동명령을 내린다.
          * 미나모토 코치는 정말로 우주기지로 발령 난다
          * 미나모토는 인사동일 뿐라지만 적어도 1년은 있어야 하는 듯. 그리고 소령으로 진급했다.
          * 아카시 카오루는 속으로 "결국 미나모토만 격리해 놓는 거니 득"라는 시커먼 계산을 한다. 자신은 염동력으로 우주기지까지 방문할 수 있고 우주에 떨어져있는 미나모토를 상대로 런저런 작업을 할 수 있다며 환호한다
          * 하지만 미나모토는 혹시라도 올 생각은 말라며 신신당부하고 나머지 인원들에게도 잔소리를 늘어 놓는데, 그때 쿠모 유리와 산노미야 시호가 없는걸 눈치챈다
          * 시호는 사사키가 오염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지만, 사사키가 지배 당했을 때 느껴졌던 나쁜 감각 지금은 츠보미에게서 느껴진다고 말한다
          * 결국 증거는 없는 거지만 "우린 만약의 경우 카오루를 위해 목숨 마칠 준비가 되어 있다. 당신은 미나모토를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느냐"고 묻는데, 적당히 말을 돌리려다 결국 "설사 떤 상황든 미나모토만은 무사히 돌려 보낸다"는 약속을 한다
          * 시호는 지상에서 츠보미의 진의를 파헤친다고 하는데 "정말로 그런 상황라면 최악의 형태로 밝혀질 것다"고 말한다.
          * 미나모토가 소령으로 진급함으로서 일단 계급상으론 효부 쿄스케와 동렬 됐다.
          * 시호와 사카키가 얽히는 일 늘어나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9화 . . . . 15회 일치
          * 바벨에 잠입했던 요우와 모미지는 별다른 위험은 없었지만 보안 강화되어 역시 소득을 거두지 못했다.
          * 하지만 요우는 "묘하게 질 나쁜 녀석들 있었다"는 정보를 물어 온다.
          * 마기는 무사히 귀환했지만 츠보미와 교전한 기억 교묘하게 잘려나가 있다.
          * 마기 본인은 자각 없 그저 "강력한 보안에 막혀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고만 기억하고 있다.
          * 마기의 눈 주위에 블랙팬텀에 세뇌된 자 특유의 균열 보인다.
          * 결국 효부 쿄스케조차 변의 낌새만 느낄 뿐, 정확한건 파악하지 못했다.
          * 아오와 시호는 키리츠보 국장에게 미나모토의 행방을 캐묻지만 국장인 국장도 자세한 내막은 알지 못한다.
          * 츠보미가 깨어난 후 국장의 모든 권한은 츠보미가 가져갔으며 접견도 허가하지 않고 있다.
          * 카오루가 반발하자 에스퍼 제압용 블래스터를 들대며 "레벨7은 위험분자고 필요하면 제거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말한다.
          * 한편 미나모토와 사카키는 유빙 둥둥 떠다니는 어딘가로 보내졌다.
          * 산꼭대기에 낡아빠진 시설물 있는데, 사카키는 "관리관은 우리가 여기서 뭔가 하길 바라는 건가?"라고 의문스러워한다.
          * 하지만 미나모토는 곳을 알아보고 "출세는 물 건너가고 퇴직을 앞둔 사람들만 온다는 전설의 부수 '모호츠쿠 관측소'"라고 소리친다.
          * 츠보미가 블랙팬텀의 세뇌에 당한건 움직일 수 없는 사실 됐다.
          * 마기도 미 세뇌 당해서 판도라 내부까지 마수가 뻗힐 수 있다.
          * 츠보미 주변에 등장한 "검은 선글라스"들은 정체 불명며 모두 비슷비슷하게 생겼다.
  • 절대가련 칠드런/444화 . . . . 15회 일치
          * 시호의 사코메트리로도 감지가 되지 않아서 적은 다른 차원에 숨어 있을 걸로 예상된다.
          * 유리는 다중차원 용자라면 텔레포트 기반의 합성 능력자일 거라고 예측하는데, 마츠카제는 자신보다 레벨 높은 텔레포터(아오)를 어떻게 포획할 수 있었던 건지 의문스러워한다.
          * 아오는 알 수 없는 공간에 갖혀 능력조차 사용할 수 없는데
          * 잠시 뒤 유리까지 곳으로 잡혀온다.
          * 마츠카제는 유리가 잡혀가는 도중 차원의 문 열리는 기미가 없었다는 걸 확인하고 발상을 바꾼다.
          * 마츠카제는 인근 순시선에 연락해 일반사양의 ECM라도 좋으니 작동해 달라 요청한다.
          * 적의 위치를 특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인데, 칠드런은 적 숨어있는 곳 자체를 찾을 수는 없고 자신들의 능력도 약히진다는 점을 들어 반대하지만 강행한다.
          * ECM 발사되자 적의 정체가 드러났다.
          * 사실 적은 힙노 능력자. 텔레포터인 척하면서 아군을 교란한 것다.
          * 아오와 유리는 모포에 둘둘 말려서 객식에 격리되어 있었고 환각으로 능력 봉인됐다고 믿고 있었던 것다.
          * 원래 블랙 팬텀의 자객들은 오타쿠 컨셉었는데 그냥 변태 컨셉으로 바뀐 듯하다.
  • 주먹 . . . . 15회 일치
         주먹을 쥘 때는 주로 뭔가를 때릴 때다. 그래서 주먹라는 말은 [[폭력]]을 비유하기도 하며, '주먹'란 말은 [[폭력배]]를 뜻하기도 한다. '주먹은 법보다 가깝다'는 말처럼 [[법]]보다 가까운 존재(…).
         '주먹만한' 라는 표현 처럼 뭔가의 크기를 표현할 때도 가까운 비유로서 사용한다.
         인간에게 손 발달하면서 주먹과 함께 하게 되었다. 하지만 애초에 자연계에서 몽둥나 돌멩 같은 적당한 [[무기]]가 널려 있으므로 초창기부터 크게 도움 되지는 않았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무기…지만 사실 위력 그리 높은 편은 아니라서 그리 신뢰할 만한 친구가 못된다(…). 인간 끼리의 싸움에서는 어느 정도 위력을 발휘하지만. 왠지 [[여성]]들은 주먹보다 [[할퀴기]]라는 선입견 강하지만 실제로는 주먹도 많 쓰는 것 같다.
         '[[격투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에서 가장 최초의 무기, 그리고 가장 위력 낮은 기본 무기(…)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특수한 사례를 제외하면 거의 클리어가 불가능할 정도로 대미지가 낮아서 맨주먹 플레는 인생의 쓴 맛을 가르쳐준다.
          * [[둠 시리즈]] - 기본 근접무기. 버서크 아템을 먹었을 때를 제외하면 대미지가 매우 낮다.
          * 랜드 오브 데드 - 기본 근접무기. 숨겨진 쿵푸 아템을 먹으면 쿵푸로 변하여 좀비를 쿵푸로 날려버리게 된다.
  • 차내 피난생활 . . . . 15회 일치
         [[재난]] 일어난 상황에서, [[피난소]]에 가지 않고 [[자동차]] 안에서 숙박을 하며 생활하는 것.
         == 유 ==
         차내 피난생활을 하는 유는 다음과 같은 것 있다.
          * [[애완동물]] 있어, 피난소에 들어갈 수 없다.
          * 피난소에 사람 많아 [[프라버시]]가 지켜지지 않는다.
          * 피난소에서 범죄를 당하는 것 걱정 된다.
          * 나쁜 자세로 차내에서 장시간 머물다 보면 [[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으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
          * [[음식]]의 [[배급]]나 [[정보]]의 전달 피난소를 중심으로 루어지기 때문에 행정의 보호에서 소외될 수 있다.
         차내 피난생활에 대비하여 궁극의 방재용품(…)으로서 [[캠핑카]]를 추천하는 의견도 있다. 캠핑카는 쉽게 거주지를 확보할 수 있고, 난방, 조명, 샤워, 화장실 등을 쉽게 구비해둘 수 있다. 또 여차하면 동도 가능하기 때문다.
  • 창작:악마의 열매 . . . . 15회 일치
          * [[발암|발암발암 열매]] : [[발암]]스러운 짓을 해서 상대가 [[스트레스]]로 [[암]]에 걸리게 만든다. 피아 식별 안 되는 것 단점.
          * 두껍두껍 열매 : 모델 두꺼비. 특유의 피부를 용해 위장을 하거나 무기를 막을 수 있으며, 공기를 끌어모아 공기포를 발사할 수도 있다. 다른 열매와 마찬가지로 바닷물에 닿으면 약해진다.
          * 사람사람 열매 모델 아재 : 사람사람 열매의 아종 중 하나. 먹은 사람을 아재로 만든다. 소위 아재아재 열매라 불리는 종류. 먹은 사람을 아재로 만들며 썰렁한 아재 개그와 발암을 유발하는 꼰대 능력을 부여한다. 아재 개그는 열매의 주요한 기능으로 말년 서유기에 나오는 감요검처럼 듣는 를 빡치게 하다 결국 죽게 만드는 무서운 능력. 아재 개그를 구사하기 위해 언행 크게 바뀌게 되는데, 바뀐 언행 발암발암 열매처럼 상대를 발암시키는 능력도 일부 지니게 된다. 다만 열매도 단점 있으니, 아재들처럼 항상 드러누우려는 성향 강해지고 관절염라는 무시무시한 패널티가 걸린다.
          * 콜록콜록 열매 : 공기를 용한 열매. 기본적으로 독성은 없지만 질식사를 시킬 수는 있다. 또한 연기를 끌어모아 새총나 대포처럼 사용하는 것도 가능.
  • 챠라남 . . . . 15회 일치
         챠라챠라(チャラチャラ)란, 의태어로서 본래는 금속 조각 짤랑짤랑 거리는 소리를 뜻한 말다. 여기서 아첨을 부리거나 수다스러운 모습, 혹은 여자가 값싸고 화려한 옷을 입은 모습 등을 뜻한다. '찰랑찰랑', '촐랑촐랑' 정도에 대응할 듯.
         챠라오(チャラ男)란, '챠라챠라한 남자'를 가리키는 뜻다.
         흔히 챠라남라 불리는 외모는, 선탠을 하거나 태닝을 해서 햇볕에 그을린 피부, 갈색나 금발로 염색한 머리, 헌팅나 소개팅 같은 곳에 자주 나간다는 미지가 있다. 귀걸나 목걸 등의 액세서리를 많 쓰고 다니고, 점 때문에 '챠라챠라 하다'고 부르게 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대화가 잘 통하고 재미있다는 긍정적인 미지도 있지만, 노는걸 좋아하고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부정적인 미지도 있다.
         1990년대 부터 쓰였던 말며, 21세기에도 흔히 쓰고 있다.
  • 청년 튀르크 당 . . . . 15회 일치
         청년 투르크 당라고도 한다. [[오스만 제국]]의 사회 혁명 단체. [[술탄]] 전제 정치를 펼치던 오스만 제국을 개혁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오스만 제국에서 1876년 제정된 [[헌법]]을 [[러시아 투르크 전쟁]](1877~1878)에 폐기한 것 결성의 계기가 되었다.
         1889년, 스탄불 제국의과대학의 대학생 4명 [[술탄]] 통치를 전복하려는 음모를 꾸몄다가, 발각되어 대부분의 주동자들 [[파리]]로 [[망명]]을 떠났다. 망명자들은 포기하지 않고 술탄을 몰아낼 계획을 꾸몄다.
         [[파리]]에서 학생, 청년 사관, 지식인들 비밀 결사인 '통일진보위원회(Committee of Union and Progress/CUP)'를 조직하여, 헌법의 부활과 전제 정치 폐지를 목적으로 활동하였다. 아메드 리자라는 지식인 단체의 주대변인 되었다. CUP는 [[자유주의]] 사상을 유포하고 고무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였다.
         한편, [[마케도니아]]에 주둔하던 제3군단 내의 살로니카 수비 군단 그룹(지금의 [[테살로니카]])의 청년 장교들은 1906년 [[비밀결사]]로서 오스만 제국 자유협회를 결성했다. 파리의 CUP조직과 오스만 제국 자유협회 협력하였고, CUP는 제3군단의 지휘권을 얻게 되었다.
         1908년 7월 3일, 제3군단의 아메드 니야지 소령 1876년 헌법의 부활과 의회 소집을 요구하며 반란을 시작했다. 반란 오스만 투르크 제국 전국 각지로 확산되면서, 술탄은 버틸 수가 없게 되었고 결국 1876년 7월 23일 헌법을 부활시키겠다고 발표, [[의회]]를 재수립했다.
         결국 청년 튀르크 당은 술탄 통치를 무너뜨리고 입헌 정부를 수립했다. CUP는 1913년 되자 새 지도자들 하에서 오스만 제국 정치의 중심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내정면에서 성과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대외정책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제1차 세계대전]]에 동맹국으로 참가하는 실책을 저지른 것다. 결국 궁지에 몰린 오스만 제국 무드로스 휴전협정에 조인하기 1개월 전, CUP 내각은 1918년 10월 9일 총사퇴, 청년 튀르크 당은 소멸했다.
  • 카쿄인 노리아키 . . . . 15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죠죠니움 인터뷰에 따르면 공식 름은 '노리아키'지만 아라키 자신은 '카쿄인 텐메'라고 부르고 있었다고 한다. 엔야 할멈과의 대결에서 숙박부에 써진 '카쿄인 텐메'라는 름은 용한 장난었다고.
          * 작중 카쿄인 부모님께 집트로 갔다고 말했다는 언급은 없기에, 카쿄인의 부모님은 자기도 모르는 사 자기 아들 모흡혈귀에게 끔살당해버린 꼴 되버렸다. 어찌보면 불효자라 할 수 있을지도...
  • 콜만스코프 . . . . 15회 일치
         버려진 마을답게 관리가 안 되어있다. 그 결과 모래로 뒤덮혀 버렸는데, 걸로 유명해져서 지금은 관광지가 되었다.
         물론 콜만스코프가 버릴 마을로 만들어진건 아니고, 나름대로 사연 존재한다.
         콜만스코프는 19세기 후반에 [[다아몬드]] 붐으로 만들어진 마을었다. 지역에서 다아몬드가 발견되자 다아몬드를 캐려는 광부들과 그들을 먹여 살리는 사람들 정착한 것. 콜만스코프가 성장하면서 거주민들을 위한 술집, 학교, 병원, 오락 시설 그 외 등등도 만들어지며 큰 마을 되었다.
         하지만 는 오래가지 못했다. [[제1차 세계대전]], 콜만스코프보다 더 나은 다아몬드 광산의 발견 등으로 사람들 떠나가게 된 것. 결국 1956년, 콜만스코프의 마지막 세 가구가 떠나가며 콜만스코프는 유령 마을 된다. 후 모래가 아무도 살지 않는 건물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지금의 콜만스코프가 완성된다.
         [[http://www.interafrica.co.kr/dbrm/view.php?id=route&area=south&country=6&category=6&no=42|아프리카 관련 여행사 "인터아프리카"의 콜만스코프 페지]]
  • 콩조림 . . . . 15회 일치
         콩조림은 소스와 함께 콩을 삶아낸 요리다. 베크드 빈즈(Baked beans)라고도 부르는데, 'Baked'에서 연상되는 '굽는다'라는 미지와 달리 조림에 가깝다. 콩 재배되는 거의 대부분의 지방에서 존재하는 요리 방식으로 대한민국에선 콩자반라고도 부르는 콩조림 요리가 있다.
         == 베크드 빈즈 ==
         주로 영국식 요리, 특히 영국식 아침 식사(Full English breakfast)에 많 곁들여지는 것으로 알려진 붉은색 소스에 졸여진 콩조림 바로 베크드 빈즈다. 설탕나 시럽 첨가된 토마토 소스에 콩을 넣고 졸면 되는 간단한 요리지만, 준비하는데 드는 시간 길어지는 탓에 주로 통조림에 든 베크드 빈즈를 사용하기도 한다.
         모든 요리가 그렇지만, 베크드 빈즈 같은 소박한 요리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서 렇게 고급스럽게 바뀌기도 한다.
  • 프로그램 규정설 . . . . 15회 일치
         [[헌법]]의 규정에서 국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내용, 현실에서 법적 효력을 지니는 것 아니라, '국가가 실현에 노력해야 하는 정치적, 도의적 목표'에 지나지 않는다는 설다.
         프로그램 규정설의 탄생은 [[독일]] [[바마르 공화국]]의 [[바마르 헌법]]에 대한 논쟁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바마르 헌법은 국민의 사회적 권리를 보장하는 매우 상적인 조항 있었으나, 는 당시의 보수적인 사회, 그리고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독일의 경제적인 실태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움 많았다. 러한 헌법의 념과 현실의 격차를 처리하기 위하여 프로그램 규정라는 도입되었다.
  • 프로페서 아이보 . . . . 15회 일치
         [[매드 사언티스트]]. [[저스티스 리그]]와 싸운 괴로봇인 [[아마조]]를 만든 [[과학자]]다. 죽음을 무서우리만치 두려워하며 는 어른 되어서도 달라지지 않아 불명을 원한다.
         원래는 일반적인 사람의 모습었으나 불멸을 위한 혈청을 마셨다가 파충류 인간스러운 모습 되었다. 외에도 화상 환자처럼 얼굴 망가진 모습도 있다.
         비슷한 매드 사언티스트인 [[T.O. 모로우]]와는 친구. 다투기도 하나 런 판임에도 일종의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애니메션 저스티스 리그에 등장하긴 하는데.. 미 죽은 모습만 등장한다. 용건 있어서 렉스 루터가 찾아왔을 때는 그의 시체와 그가 만든 아마조만 있었다. 영 저스티스에서는 살아서 등장. 멀쩡하게 생겼으며 코믹스에서처럼 모로우와 구면다.
  • 프리덤 파이터즈 . . . . 15회 일치
         주요 캐릭터로는 [[엉클 샘]], [[팬텀 레디]] 등 있는데 들은 DC에 흡수된 퀄리티 코믹스 출신 캐릭터들다.
         [[저스티스 리그]], [[저스티스 소사어티 오브 아메리카|저스티스 소사어티]]와 크로스오버된 적 있으며 [[크루세더즈]]가 등장한 적도 있다.
         애니메션 [[배트맨 더 브레브 앤 더 볼드]]에도 등장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멀티버시티]]에도 등장.
          * [[팬텀 레디]](Phantom Lady)
          * [[레]](The Ray)
          * [[파어브랜드]](Firebrand)
          * [[앨리어스 더 스파더]](Alias the Spider)
          * [[아언 먼로]](Iron Munro)
  • 히어로즈 포 하이어 . . . . 15회 일치
         히어로 팀라기보다는 돈 받고 일하는 [[해결사]] 집단에 가깝다. [[루크 케지]]가 설립했으며 친구인 [[아언 피스트]]와 동업을 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주요 인물은 루크 케지와 아언 피스트외에도 다양한 인물 있다. [[미스티 나츠]]가 그런 경우.
         돈을 받고 일하는 회사나 용병에 가까우나 상당히 많은 히어로들 거쳐갔으며 버전도 많다.
         게임 얼티밋 [[마블 VS 캡콤 3]]의 아언 피스트 엔딩에서도 언급. 루크 케지, 미스티 나츠, 콜린 윙 외에도 [[류]], [[춘리]], [[치몬지 바츠]]가 같 등장했다.
  • Europa Universalis 4/동구권 . . . . 14회 일치
         [[Europa Universalis 4]]에서 테크가 동구권에 속하는 국가들을 소개하는 페지입니다.
         Eastern. 보통 동유럽에 속하는 국가들 [* 단, 비잔티움 제국같 현재는 남유럽으로 분류하는 국가들도 포함되어 있다.] 속하는 국가들 소속되어 있다. 테크는 서구권에 비해 125% 더 들며 수치는 아나톨리아권과 같 서구권다음으로 가장 빠른 수치.
         소국들 적다. 그래서 적당히 확장해둬도 반국가연합으로 고통받기는 어렵다.
         서구권다음으로 테크가 빠른 편라 그래도 테크차로 고통받을 확률은 적은 편다. 중반때까지는 서구화가 필수적지 않다.
         하필면 여기가 오스만제국의 확장방향에 그대로 걸려서(...)플레어는 실제 역사대로 여길잡을경우 유럽의 방파제역할을 그대로 떠맡아야 될 가능성 매매우 높다.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육군 . . . . 14회 일치
         [[Victoria II]]의 기술과 발명 중 육군 탭에 있는 것들을 정리한 페지.
         === Post-Napoleonic Thought(나폴레옹 후 사상) ===
          * '''Post Napoleonic Army Doctrine(나폴레옹 후 육군 전술)'''
          * '''식민지 협상''' 기술을 연구한 국가가 웃 국가일시 '''{{{#green +25%}}}'''
          * 유닛의 스프라트가 바뀜
          * 유닛의 스프라트가 바뀜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산업#s-2.5.1|라트 형제와 랭글리의 비행기]]''' 발명 발견시 '''{{{#green +2%}}}'''
          * 문명국 아닐시 '''{{{#red -2%}}}'''
          * 문명국 아닐시 '''{{{#red -2%}}}'''
          * 문명국 아닐시 '''{{{#red -2%}}}'''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산업#s-2.5.1|라트 형제와 랭글리의 비행기]]''' 발명을 발견하지 않았을 시 '''{{{#red -5%}}}'''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문화#s-3.2|상주의]]''' 기술 연구시 '''{{{#green +1%}}}'''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문화#s-5.2|데올로기적 사상]]''' 기술 연구시 '''{{{#green +2%}}}'''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문화#s-5.2|데올로기적 사상]]''' 기술 연구시 '''{{{#green +2%}}}'''
  • ℃-ute . . . . 14회 일치
         [[일본]]의 [[아돌 그룹]]. [[하로프로젝트]] 일원.
         그룹 름은 [[큐트]](cute)에서 따왔다. 「C」 를「℃」로 쓰는 것은 [[열정]]을 체온으로 표현하고 싶어서 붙인 것라고 한다.
         2016년 8월, 사타마 슈퍼 아레나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해산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 [[야지마 마미]](矢島舞美) : 1992년 2월 7일 생, O형, 출신지 [[사타마현]]
          * [[나카지마 사키]](中島早貴) : 1994년 2월 5일 생, O형, 출신지 [[사타마현]]
          * [[스즈키 아리]](鈴木愛理) : 1994년 4월 12일 생, B형, 출신지 [[치바현]]
          * [[오카 치사토]](岡井千聖) : 1994년 6월 21일 생, A형, 출신지 [[사타마현]]
          * [[하기와라 마]](萩原舞) : 1996년 2월 7일 생, AB형, 출신지 [[사타마현]]
         == 력 ==
         [[분류:일본 아돌]]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3화 . . . . 14회 일치
          * 그림책은 어린 좋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메시지와 교육성'''도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키리에의 그림책에는 그런 부분 부족하다
          * 편집장은 키리에에게도 다시 묻는데 번엔 "그렇다"고 분명하게 답한다
          * 편집장은 "앞으로 또 그려서 가져와라"면서 아쿠타가와란 름을 밝히고 명함을 건넨다.
          * 출판사를 나선 후 키리에는 ''' "혼자서는 포기했을 테지만 우마루양 따라와줘서 말해준게 기쁘고 감동적다. 우마루양을 만나서 다행다"며 울음을 터뜨린다.'''
         || 우마루양을 만나서 다행에요. ||
          * 항상 민폐만 끼치던 우마루가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었다.--많 컸구나--
          * '도마 우마루' 라고 쓰고, '예수님' 라고 읽는다.
          * 아쿠타가와 편집장은 나왔으니 named 캐릭터가 될지도?
          * 상.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5화 . . . . 14회 일치
         도마 타가 히카리와 도너츠를 사온다.
         * 도마 타는 퇴근길에 도너츠 가게 앞에서 히카리와 만난다
         * 둘 귀가한걸 보고 도마 우마루가 삐진다
         * 우마루와 히카리 사에 타를 놓고 보지 않는 신경전 벌어진다
         * 하지만 타가 도너츠를 사온 건 처음부터 우마루를 위해서였다. 사은품으로 주는 접시를 우마루가 가지고 싶어했기 때문에 사온 것.
          * 우마루와 히카리의 신경전은 거의 초딩나 다름 없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1화 . . . . 14회 일치
         골든위크에 할 일 없는 봄바는 UMR와 실핀과 어울려 논다.
          * 모토바 타케시(봄바)는 모처럼 연휴를 맞했지만 할 일도 없고 빠칭코도 질려서 뭘해야 할지 고민한다.
          * UMR, 실핀은 골든위크라 신나하는데 봄바는 "어른 되면 딱히 즐겁지 않고 뒹굴거리다 끝난다"고 한탄한다.
          * 집에는 고전 아케드 게임기가 잔뜩 있어서 UMR가 자주 온다
          * UMR와 실핀 게임들에 대해서 아냐고 묻자, 봄바는 지난 번에 15만점 골램 운운하다 창피를 당한 적 있어서 그런지 "잘하진 못한다"며 겸손을 떤다.
          * 하지만 일단 게임을 시작했다 둘 풀지 못하던 난제를 추억을 더듬어 가며 속속 해결.
          * 고전 게머들만 아는 노하우와 특유의 기기 다루는 요령을 전수하며 즐겁게 논다.
          * 봄바는 즐겁게 노는 두 사람을 보면서 "즐거움은 생기는게 아니라 찾아서 만드는 것"란 깨달음을 얻는다.
          * 즐겁게 게임하고 놀다가 귀가하던 길에 타에게 "어딘가 놀러가지 않겠냐"고 제안하는 전화를 한다.
          * 고전게임의 달인었던 봄바--고갤러네--
  • 고산케 . . . . 14회 일치
         [[도쿠가와 막부]]의 세 분가인 오와리(尾張)·키(紀伊)·미토(水戸)의 세 가문을 뜻한다. 도쿠가와 친족을 영주로 임명한 친번(親藩)의 핵심며, 도쿠가와 막부를 보좌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고산케의 조상은 모두 [[도쿠가와 에야스]]의 아들며, [[쇼군]]의 지위를 계승한 본가와는 별도로 세개의 번에 따로따로 봉해져서 각자 [[다묘]](대영주)의 지위를 가지고 있었다. 고산케는 도쿠가와 본가의 혈통 단절되면 본가에 양자로 들어가서 혈통을 지속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실제로 8대에서 14대 까지는 키슈 도쿠가와 가문에서 배출되었다.
         고산케는 다른 다묘에게는 없는 특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도쿠가와 막부와 같은 아오고몬(葵の家紋)을 사용할 수 있으며, [[에도성]]에 들어갈 때 패도를 하는 것을 인정받았다.
          *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尾張) : 다른 름은 비슈가(尾州家). 시조는 제9남 도쿠가와 요시나오(徳川義直). 오와리번을 영지로 [[나고야]]을 거성으로 삼았다.
          * 키 도쿠가와 가문(紀伊) : 다른 름은 키슈가(紀州家). 시조는 제10남 도쿠가와 요시노부(徳川頼宣). [[와카야마]]번을 영지로 삼고 와카야마성을 거성으로 했다.
          * 왜일까, 구글 번역기는 '[[스타팅 포켓몬]]'라고 번역한다(…). 포켓몬의 스타팅 포켓몬을 렇게 말하기도 하므로 포켓몬 문서에서는 틀린 번역 아니지만.;
  • 공주님 안기 . . . . 14회 일치
         대중문화에서는 자세로 안는 쪽 안기는 쪽을 완전히 품 안에 끌어앉는 형태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인간의 신체비례상 자세로 상대를 품 안에 완전히 끌어 안는 구도가 되려면, 안는 쪽과 안기는 쪽의 신체 크기가 거의 어른과 어린아 만큼 차가 있어야 한다. 비슷한 나 대의 남녀처럼 신장차가 크게 없 골격 크기가 비슷하고, 신장 차가 거의 없는 경우라면 완전히 품 속에 끌어안는 모습은 성립하기 어렵다. 다리나 어깨 등, 상체 일부를 제외한 몸의 대부분은 안는 쪽의 품 밖으로 탈할 수 밖에 없다. 런 자세로는 안는 쪽에서 일방적으로 버티는 것 만으로는 안정을 얻을 수 없어, 안기는 쪽에서도 목나 어깨 등을 안아서 단단히 붙어주는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안정 상태가 되지 않는다.
         런 관계로 때때로 그림으로 그려진 포즈를 보면 안기는 쪽의 몸 크기가 일반적으로 서 있을 떄의 반 하로 축소(…)된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고무고무 열매?-- 괜히 꼼꼼하게 들여다보면 찜찜해지는 사례.
  • 김무력 . . . . 14회 일치
         [[금관가야]]의 왕족, [[신라]]의 장군다. [[김유신]]의 [[할아버지]].
         금관가야의 마지막 왕 [[구형왕]]의 셋째 아들며, 그 손자는 그 유명한 '''[[김유신]]'''다.
         신라의 장군으로서 명성을 떨쳤는데, 름 그대로 뛰어난 '''[[무력]](武力)'''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름값을 하는 것--
         금관가야 구형왕은 [[신라]] [[법흥왕]]에게 항복하였다. 떄 구형왕의 세 아들은 첫째가 노종(奴宗), 둘째가 무덕(武德), 그리고 막내가 무력(武力)다. 법흥왕은 들에게 가야 땅을 [[식읍]]으로 주고 벼슬을 내렸다.
         <단양신라적성비>에서 '무력지 아간지(武力智阿干支)'라는 기록 나타나며, 는 김무력 신라의 [[아찬]] 지위에 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아찬으로 등장한다.
         554년에 있었던 [[관산성 전투]]에서 원군을 끌고 백제군을 급습하여, 백제의 군주 [[성왕]]을 붙잡아 죽는 공적을 세워, 백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80139 가야 마지막 왕자, 김유신의 조부 김무력]([[오마뉴스]] 기사)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1화 . . . . 14회 일치
         허망하게 빼앗긴 [[바쿠고 카츠키|바쿠고]]를 찾기 위해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 일행 움직인다.
          * 하지만 [[다비]]라는 빌런 조종하고 있었기 때문에, 작전 성공한 걸 안 다비가 뇌무를 회수해서 위기를 넘긴다
          * 야오요로즈 모모는 돌아가는 뇌무를 보고는 바쿠고가 결국은 적들의 손아귀에 떨어졌다 판단, 어서 현 시점에서의 최선의 판단을 위해 마지막 힘을 다 해서 단추 같은 소품을 만들고 함께 있던 B반 학생인 [[아와세 요세츠]]의 개성으로 뇌무에게 부착시킨다
          * [[미도리야 즈쿠]]는 Mr컴프레스를 추적하기 위해 작전을 짠다.
          * [[우라라카 오챠코]]가 무게를 없애고 [[아스 츠유]]가 힘껏 던져서 따라가는 것.
          * 한편 집결 장소로 모는 빌런 일행들. [[토가 히미코|토가]]는 "신경 쓰는 남자애가 생겼다"며 수선 피우고 있다.
          * 집결한 순간 미도리야 일행 Mr컴프레스를 깔아뭉게며 도착한다.
          * 미도리야가 최후의 추격대로 뽑혀가지만, 거의 리타어 직전 상태인 관계로 별로 도움 될 것 같진 않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2화 . . . . 14회 일치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 [[토도로키 쇼토|토도로키]], [[쇼지 메조|쇼지]]는 가까스로 [[Mr. 컴프레스]]를 따라잡는다.
          * 다비는 "[[올마트]]와 [[유우에 고등학교|웅영고]]를 계속 흔들면 결국 사회 전반의 질서가 흔들리지 않겠냐"며 자신들의 활동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들을 몰아가고 있다고 한다
          * 코우타를 데리고 본부에 도착한 [[아자와 쇼타]]는 다비가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으로 만든 분신에 불과함을 간파하고 재빨리 정리하고 추적을 재개한다
          * 한편 Mr. 컴프레스를 추적한 미도리야 즈쿠, 토도로키 쇼토, 쇼지 메조 3인은 빌런들의 공격을 받는다
          * [[뇌무]]가 도착해 [[빌런]]들을 공간전 시키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수풀에 숨어있던 [[아오야마 유가]]가 레저로 컴프레스를 저격한다.
          * 때문에 구슬을 놓치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미도리야, 토도로키, 쇼지가 뛰어든다. 그러나 미도리야는 통증 때문에 쓰러진다.
          * 때 다비가 토도로키 눈 앞에서 구슬을 가져가며 "슬프네, 토도로키 쇼토"라고 말한다.
          * 다비는 컴프레스에게 확인 차 "해제"하라고 하는데, 다비가 가져간 구슬 바쿠고였다.
          * 전되기 직전 바쿠고는 미도리야에게 "오지마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 불을 사용하는 것, 토도로키를 알고 있고 떡밥맛 나는 멘트를 남기고 퇴각하는걸 보면 토도로키의 아치에너미가 될 가능성 높다.
          * 일각에서는 복형제설도 나오고 있다.
  • 돌비 . . . . 14회 일치
         조용하게 가열되어 비등점 상으로 과열상태가 된 액체가, 돌발적으로 비등하는(끓어오르는) 현상. 비등석(沸騰石) 같은 물건을 미리 넣어두면 돌비를 방지할 수 있다.
         과열상태지만 안정되어 있던 액체가 외부에서 물질 혼입되거나, 충격을 받아서 액체 내부에 기포가 생기면서 급속도로 끓어오르는 현상다.
         일반적으로 액체를 데우면 온도가 끓는 점에 도달했을 때, 거품 나오며서 점차 부글부글 격렬하게 끓어오르게 된다. 그러나, 액체가 끓는 점에 도달했음에도 드물게 거품 일지 않고 끓지 않는 과열 상태가 되기도 한다. 렇게 과열된 액체는 진동물질을 혼입하면 폭발적으로 끓어오르게 된다.
         돌비는 매우 위험한 현상인데, 끓지 않는 상태의 국물 등라고 생각해서 방심하고 접근하여 조미료 등을 넣다가 갑자기 끓어오르는 액체에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다.
         커피나 두유 등의 음료는 기포발생의 핵 될 수 있는, 그릇 안쪽의 요철나 액체 내부의 고형물 없을 경우 과열 상태가 될 수 있으며, 된장국 같은 걸죽한 식품 역시 대류가 일어나기 어려워 부분적으로 과열상태가 되고 돌비가 발생할 수 있다.
  • 딴따라 . . . . 14회 일치
         과거 유교적 관습 남아있던 시대에는 연예인 그리 좋은 직업으로 여겨지지 않았고 음악을 팔고 웃음을 파는 직업 정도로 취급했기 때문에 와 같은 비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가수들의 야기를 보면 노래를 연습하고 있으니 "너 딴따라 될거야?"라면서 부모에게 맞았다는 야기를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는 20세기 후반 까지도 연예인에게 [[저작권]], [[초상권]] 등의 권리가 제대로 존중되지 않았고 연예계는 [[조폭]] 주름잡고 있었기 때문에, 연예인라고 해도 돈도 제대로 못 벌고 [[가혹행위]]에 시달리는 등 [[3D]] 업중에 가까웠다. 결국 연예인으로서의 삶은 고달플 수 박에 없었고, 그래서 런 인식 부모님 세대에게 뿌리깊 남아 있었다고 보면 된다.
         오늘날에는 연예인의 지위가 향상되고 중요한 문화활동의 일각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러한 비칭은 거의 사장되었고 일부 팬덤에서 적대시하는 연예인 등을 비하하기 위해서나 쓰고 있다. 잘 쓰지 않게 되면서 비칭으로서의 의미도 점차 '탈색'되면서 몇몇 가수들 스스로를 '딴따라'로 규정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스스로 딴따라라고 자칭하는 것은 일종의 겸양, [[언더독]] 의식을 드러내는 말다.
  • 램즈혼 달팽이 . . . . 14회 일치
         [[민물]] [[달팽]]의 일종. 달팽 껍질 마치 [[양]]의 [[뿔]]처럼 감겨 있다고 해서 램즈 혼(Lamb's horn)라고 부른다.
         램즈혼 달팽는 비교적 강인하여 수생동물들 가운데서는 사육하기 좋은 종류에 속한다. 다른 [[물고기]] 등과도 공존하기가 쉽고, 램즈혼 달팽는 수조의 [[끼]]나 물고기가 먹고 남긴 먹 찌꺼기 등을 먹어치우기 때문에 수조 환경 유지에도 도움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대량으로 번식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를 일명 '폭풍번식'라고 부른다. 생존능력 강해서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번식하기 시작하면 도저히 감당 안된다는 평가.
         수조에서 사육하여 관상용으로 쓰는 종류는 껍질의 색에 따라서, 레드, 블루, 옐로, 핑크 등을 붙여서 부른다.--모두 모아서 달팽 [[전대물]]을 찍어보자.--
  • 러시안 라이프 . . . . 14회 일치
         냉전 진행중었던 1956년 처음 발행되었다. 때의 름은 "더 USSR"(The USSR). 몇년 후 "소비에트 라프"로 름을 바꿨고, [[소련]] 공중분해되자 현재의 름으로 름을 바꿨다.
         소비에트 라프처럼 러시아 내 미국 관련 잡지인 "아메리카"(Amerika)가 있었다.
         [[http://store.russianlife.com/|러시안 라프 웹사트]]
         [[http://store.russianlife.com/|러시안 라프 상점 웹사트]]
  • 렉스 더 원더독 . . . . 14회 일치
         미 육군 K-9 사단에서 큰 흰색 독일 [[셰퍼드]]. 매우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개]]로 복무를 끝낸 후에는 필립 데니스가 맡게 되었는데 후 필립 살인누명을 쓰자 를 해결해줬다. 필립의 동생인 대니와 같 행동한 적도 있으며 때 다양한 맹수들의 공격에서 생존했다. 외에도 과학자 존 레번과 같 아원자 세계를 모험했다.
         [[디텍티브 침프]]와는 친구. 나가 들어 은퇴했을 때에 디텍티브 침프와 같 젊음의 샘에 빠졌는데 로서 젊음을 얻고, 미 육군 중력 된 대니와 모험을 했다. 확대동물국(Bureau of Amplified Animals), [[플래시(DC 코믹스)|플래시]]III, 레버스(Ravers), 워리어(Warrior) 등과도 대면하고 섀도팩트에 협력하기도 했다.
         [[래시]]처럼 머리좋은 개 캐릭터로 추리를 통해 주인을 위기에서 구했고 말타기, 작은 [[기구]] 운행, 밧줄나 덩굴 오르기가 가능하다. 전투실력도 지니고 있으며 젊음의 샘에 빠진 뒤로는 불로가 되었다.
  • 릴가민 . . . . 14회 일치
         [[위저드리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왕국. 위저드리 본편 가운데 2편과 3편, 5편의 무대다. 등장할 때마다 멸망의 대위기를 맞는 불운한 왕국(…).
         2편 다아몬드의 기사, 3편 릴가민의 유산, 5편 하트 오브 마엘스트롬에서 무대가 되었다. 일본 [[아스키]] 사에서 제작한 위저드리 외전 시리즈에서도 릴가민 무대가 되는데, 3편에서는 [[멸망]]했다는 설정으로 등장하여 위저드리 팬었던 플레어에게 충격을 안겨다 주었다.--안돼 나의 릴가민은 그러지 않아!--
          * 수호성물로 정령신 니르다의 지팡가 있어, 릴가민 왕국을 외부로부터의 위협에서 안전하게 지켜준다. 다만 지팡는 릴가민 내부에서 태어난 것에는 효과가 없다는 [[헤타레]]스러운 약점 있다.
          * 5편 전 구작 위저드리 까지 위저드리 최강의 장비 다아몬드 기사의 장비가 있다. 일명 KOD 시리즈. 돌아버린 성능을 자랑한다.
         1편과 4편의 배경도 릴가민 왕국으로 보는 리뷰가 많지만, 사실 1편과 4편은 명확하게 '릴가민'라고 언급된 바가 없다. 오히려 1편과 4편의 배경 스토리는 릴가민 왕국의 역사와는 동떨어진 요소가 많다. 하지만 릴가민라고 언급하는 자료도 가끔 있어서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는 상태. 어느 쪽던 명확한 것은 없어서, 한데 묶는 '1도설'과 별도의 나라라는 '2도설'로 나누어지고 있다.
  • 마츠자카소 . . . . 14회 일치
         [[일본]] [[미에 현]] 중부의 마츠자카 시(松阪市)를 중심으로 하여, 마츠자카소 협의회(松阪牛協議会)에서 관리하여 생산하는 [[소]]의 브랜드. 코베소(神戸牛),오우미소(近江牛)와 함께 일본 3대 화우(和牛,와규)로 높다.
         본래 [[에도 시대]]까지 일본에서 소는 [[농업]]용으로만 길러졌으나, [[메지 유신]] 후 서양 문명을 받아들면서 소고기를 먹게 되었고, 때부터 마츠자카 지방은 육우의 산지로 유명해졌다. 1958년에 마츠자카 육우협회가 창설되었으며, 1974년 부터 소 한마리를 개체 단위로 관리하기 시작했다.
          * 2008년 11월에는 소 일러스트와 마츠자카를 조합한 상표가 2001년 9월에 등록되어 있음 확인되었다.
          * 2009년 3월에 마츠자카시 차원의 문제가 되었는데, 2004년 2월 24일 푸젠성의 한 식품회사가 송판(松阪)라는 상표를 신청하여, 2008년 12월 20일 중국 상표국 공고하였다. 마츠자카시에서는 2009년 3월 3일 마츠자카소 연락협의회를 통하여 의를 제기하였으며 시장 중국을 직접 방문할 계획도 발표했다.
          * 2010년 5월 12일 발표에 따르면, 2006년에 마츠자카소 연락협의회는 마츠자카육(松阪肉), 마츠자카소(松阪牛) 등으로 중국에서 상표 출원을 하였으나, 중국 국가상표국에서는 '미 2001년 9월 마츠자카 문자와 소의 얼굴 일러스트로 상표가 등록되어 있음', '마츠자카소는 일반적인 식재료 명칭', '마츠자카는 외국의 지명'라는 3가지 유로 출원을 기각하였다.
  • 맨불 . . . . 14회 일치
         괴력을 지닌 빌런. 원래 잡범었는데 미스터 클라인 특별한 혈청을 얻고, 혈청을 실험해볼 사람을 납치차려는 목적에 몇명의 범죄자들과 같 고용되었으나 [[데어데블]] 를 저지. 결국 클라인 그에게 강제로 혈청을 주사하면서 지금의 황소인간 되었다. 그리고 렇게 되버린 것 데어데블 책임라며 몇번고 그를 공격했으나 실패했다.
         괴력캐라서 그런지 [[헐크]]와 싸워본 적 있으나 길 리가 없었다.
  • 바리어프리 . . . . 14회 일치
         "장애물나 장벽 없다"는 의미다. 일상생활나 사회생활에 있어서, 물리적, 심리적인 장애, 정보에 관한 장벽 등을 제거하려는 운동 혹은 그러한 사상의 결과로 루어진 개선책. [[고령자]], [[장애인]]에게 안전하며, 살기 쉬운 사회를 만들자는 개념다.
         1974년 유엔 장애인 생활환경 전문과 회의에서 『바리어프리 디자인』라는 보고서를 냈으며, 때부터 나타난 단어다. [[일본]]에서는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주목받게 된 개념다.
         단차를 제거한 주택나 도로, [[계단]] 대신에 설치하는 경사로, 공공장소나 도로에 [[점자 블록]]나 음성 안내 설치, [[보청기]] 보급, 기능을 줄고 쓰기 쉽게 만들어진 [[가전제품]] 같은 것 바리어프리의 사례로 꼽힌다.
  • 바키도/121화 . . . . 14회 일치
          * 최종형태로 변한 피클을 눈 앞에 두고 과거 히다국에서 야차원숭를 베었던 것을 회상하는 무사시
          * 피클은 최종형태에서도 무사시의 참격을 막진 못하지만 근육 단단해져서 칼 먹히질 않는다.
          * 그리고 그가 알고 있는 어떤 인물도 영웅라 부를만하다는데.
          * 영웅란 티라노를 상대로 싸운 피클을 말하는 것었다.
          * 무사시는 "닌자도 만한 둔갑은 하지 못했다"며 요괴냐고 놀란다.
          * 과거 히다국에서 괴물원숭, 지금의 야차 원숭의 조상을 베었던 일을 회상하며 덤비라고 도발한다.
          * 또 한 번 귀퉁를 베어버리는 무사시.
          * 그러나 번엔 한층 단단해진 근육 덕에 치명상을 입지 않았고 상처에서 흐르던 피도 저절로 멈춘다.
          * 사실상 공격 먹히지 않는 상황인데도, 무사시는 "마음껏 벨 수 있겠다"며 좋아한다.
          * [[야차원숭]]가 오랜만에 등장. 예전 설명에는 [[사무라]] 정도는 가볍게 먹어치웠던 것 같은데(…).
  • 바키도/126화 . . . . 14회 일치
          * 무사시의 면전에서 태연히 담배를 피우는 모토베 조.
          * 모토베 조를 상대로 인정하는 무사시.
          * 도쿠가와는 런데서 피는 놈 어딨냐며 난처해한다.
          * 술병과 담배 모두 복어독 발라져 있었던 것.
          * 가아는 독을 사용한 것보다 독의 종류까지 간파하는 무사시의 감각에 더 놀란다.
          * 함정 간파당한 모토베는 "참을 수 없다"며 공들여 가꾼 기술 허무하게 막혔다고 한탄한다.
          * 무사시가 "통하지 않았군"라 맞장구치자 번엔 "아니, 내 경력은 지금 세상 빛을 보고 있다"는 말을 한다.
          * 그는 연기를 2차전 시작의 봉화로 삼자고 한다.
          * 무사시도 칼을 집어드는데, 그보다 모토베의 술병 더 빠르다.
          * 무사시가 칼을 뽑으려는 순간 술병 머리를 강타, 날카로운 유리가 무사시의 뺨을 긋는다.
          * 복어독 발라진 술병으로 때렸으니 무사시가 중독됐을지도?
  • 박치기 . . . . 14회 일치
         자신의 머리통마로 상대를 들받는 기술.
         걸 할 때는 시전자의 [[뇌]]가 머리통에서 리저리 흔들린다. 두뇌 건강에 좋지 않다는 야기.
         [[파키케팔로사우루스]]라는 [[공룡]]은 걸 주무기로 삼았다고 한다.
         프로레슬러 [[김일]] 걸로 유명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결승전 중 프랑스 축구선수 [[지네딘 지단]] 탈리아 축구선수 [[마르코 마테라치]]에게 박치기를 가해 쓰러트린 사건 유명하다. 일로 지단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되었다. 장면은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2785144|카타르에서 동상으로 만들어졌다고.]]
  • 변질자 . . . . 14회 일치
         성격나 성질 평범한 사람과는 다른 사람. 그 때문에 타인에게 폐를 끼친다. 특히 성적으로 상한 사람에게 사용하는 말다. 흔히 [[변태]]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약간 차가 있는데 변태는 특별히 범죄를 저지르거나 폐를 끼치지 않아도 상한 사람, 변질자는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 사람에게 주로 사용한다. 즉, 변태가 범죄나 민폐를 저지르면 변질자로 클래스 체인지 한다.
         퇴폐, 변질을 뜻하는 [[프랑스어]] dégénéré에서 나온 말다. 과거에 [[동성애자]]들 정상 아닌, '상'으로 간주되었던 것에 기원을 가진다. 성적인 퇴폐, 정신장애를 사회적 병리와 동일시한 [[우생학]]과 연관 되어 있는 말다.
          * [[신문]] 같은 언론매체 등 비교적 점잖은 매체에서는 '변질자'라는 표현을 쓰는 경향 있다.
          * 일본어에서는 길가에서 뭔가 상한 사람을 만나서 피해를 당했을 경우, 「변질자가 나타났다(変質者が現れた)」고 표현한다. 일반적으로 「변태가 나타났다(変態が現れた)」고는 하지 않는다.
  • 블랙 클로버/64화 . . . . 1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64. '''우직한 불꽃과 제멋대로인 번개'''
          * 베토는 그 자질을 칭찬하며 놀아주겠다며 둘 싸운다.
          * 엉망진창인 녀석지만 어쨌든 센스는 뛰어나다고 인정한다.
          * 매그너의 협공으로 일시적나마 베토의 공격 멈추는데, 락도 그걸 보고 매그너와 첫만남을 생각한다.
          * 예상대로 매그너는 언제나 전력으로 되갚아주러 왔는데 그러는 사에 최근에 와서야 "나에게 처음으로 생긴 친구"였음을 자각하게 된다.
          * 아스타는 뛰어가는 도중에도 "네 기는 읽히 힘든데 무슨 비결냐"고 묻는다.
          * 키아토는 춤을 추며 무의식의 트랜스 상태가 되는 요령라고 가르쳐주는데, 아스타는 또 즉석에서 해보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 베토는 약자는 먹히고 그저 절망할 뿐라고 도발하는데, 절망하면 "그 자식(아스타) 보기 쪽팔려서 선배로서 들 낯 없다."며 다시 일어선다.
          * 둘은 평범하게 싸워서는 길 수 없다는 상대임을 인정하고 2인분의 마력을 한 순간에 합쳐서 공격을 가한다.
          * 베토는 버러지에게 기회를 줘봐야 정도냐고 비웃고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 한다.
          * 아스타는 "너를 쓰러뜨리는 역할은 후배인 내가 어 받는다!"면서 두 개의 반마법 검을 꺼내든다.
          * 마법으로 신체강화를 하는 베토와 신체 자체가 강화마법 걸린 수준인 아스타의 대결
  • 삼류무공 . . . . 14회 일치
          * 무림인들 무공을 일류무공과 삼류무공으로 나눈다.
          * 삼류무공 한계설 : 삼류무공은 익혀도 결국 삼류 수준의 실력 밖에 가지지 못한다. 반드시 상승무공을 익혀야 한다. 사실 가장 흔한 삼류설다.
          * 삼류무공 비급설 : 누구나 아는 삼류무공지만, 그 내부에는 심오한 비밀 숨겨져 있다.
          * 삼류무공 한계돌파설 : 삼류무공만을 익혔지만, 극한으로 연마했더니 그 한계를 돌파하여 주인공 강해진다.
         삼류무공으로 꼽히는 무공은 다음 있다.
          * 육합권(六合拳) : 현실의 '심의육합권'은 훌륭한 권법지만, 왜일까 무협지에서는 삼류무공으로 여겨진다. 유는 알 수 없다 .병신육갑(…) 연상되어서일까?
          * 삼재검법(三才劍法) : '초식 3개 밖에 없는 삼류무공'으로 여겨진다.
         국내 무협 판타지 소설 중, 위의 '삼류'(三流)란 말을 용해 클리셰 비틀기를 시도한 '삼류무공'란 소설 있다. 결론만 말하면, 쪽도 전형적인 먼치킨 물. (그래도 요즘 유행하는 '치트 물'보단 나은 편.)
  • 삼일스님 . . . . 14회 일치
         질리기 쉽고 오래 가지 않는 사람. 혹은 그런 성질을 뜻한다. [[작심삼일]]과 비슷한 의미다.
         삼일(三日)은 사흘라는 뜻, 보우즈(坊主)는 [[불교]]의 [[승려]]를 뜻한다. 삼일스님은 삼일 정도 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만 스님을 하고 그만뒀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쉽게 질리고 오래가지 못하는 성질나 그런 사람을 뜻하는 말 파생되었다.
         과거에 [[생활]] 어려워지면 [[사찰]]에 도망쳐서 [[스님]] 되려고 하는 사람 많았다. 러한 사람들은 일단 [[스님]] 되면 [[밥]]은 먹을 수 있을 것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출가]]를 선택하지만, [[스님]] 되려면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여러가지 [[계율]]을 지켜야 하여 사회에서 사는 것보다 무척 힘들다. 결국 [[출가]]를 했다가 승려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곧 도망치거나 [[환속]]하여 그만둬버리는 사람 있어, 그런 사람을 놀리는 뜻에서 러한 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 생일파티 . . . . 14회 일치
         1년에 한 번오는 [[생일]]을 축하하는 행사.--단 2월 29일인 사람은 4년에 1번 된다.--
         서양에서는 [[케크]]를 차리고, 나 수만큼 [[촛불]]에 불을 붙고 소원을 빌면서 불어서 끄는 관습 기본. 생일에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거나, 친구들과 즐거움을 나누거나, 연인과 함께 알콩달콩 거리거나, 아니면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며 생일에도 만난 사람 없는 자신의 대인관계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한국에서는 [[생일빵]]라는 관습 있다.
         서양의 생일파티는 본래 [[교도]]의 관습으로서, 1년 간을 다몬(Daemon)에게 가호를 비는 행사였다고 한다. [[가톨릭]] 교회에서는 4세기까지 교도의 관습으로 보고 생일파티를 금기시 했다는 야기가 있다.
          * [[촛불]]나 [[폭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끔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러브코미디나 연애가 나오는 작품에서는 생일 챙겨주기 벤트는 흔히 나타난다.
  • 석등보 . . . . 14회 일치
         석등보(昔登保, 생몰년 미상) 또는 석등야(昔登也)는 [[신라]] 초기의 귀족다. [[실성 마립간]]의 어머니인 [[리부인 김씨]]가 그의 딸라 한다. 그러나 다른 설에는 [[벌휴 사금]]의 딸 또는 후손라는 설 있다.
         [[벌휴 사금]]의 후손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세대나 가계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 없다. 최종 관직은 아간(阿干)에 르렀다.
         * 선조 : [[벌휴 사금]]
         ** 딸 : 리부인(伊利夫人) 또는 기리부인(企利夫人), 예생부인(禮生夫人)
         * [[벌휴 사금]]
         * [[리부인 김씨]]
         [[분류:신라의 왕족]][[분류:탈해 사금]][[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
  • 송남헌 . . . . 14회 일치
         '''송남헌'''(宋南憲, [[1914년]] [[4월 11일]]~[[2001년]] [[2월 20일]])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교육인, 통일운동가, 근현대사 연구가다.
         일제강점기 말기 “일제의 패망”을 알리는 [[단파방송 밀청 사건|경성방송국 라디오 단파사건]]으로 옥고를 치렀으며, 광복 후 [[한민당]]에 참여하였으나 [[1946년]] 후 좌우합작운동에 참여하고 [[김규식]]의 비서가 되었다. 후 [[좌우합작위원회]]활동과 민족자주연맹 각주인 [[김규식]] 박사의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사범학교 (1923년)|대구사범학교]] 졸업하고 교사로 지냈다. 일제강점기 말기 [[경성방송국]]에 근무하던 조선사람 단파통신을 통해서 [[1943년]]에 있었던 [[얄타회담]]에 관한 소식, 그리고 [[승만]]박사 등의 외국에서의 한국독립운동에 관한 소식을 듣고 친지들에 전한 것을 들은 죄로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사건 [[단파방송 밀청 사건]]다.
         광복 후 해방정국에는 [[한국민주당]]에 입당했다가 [[1946년]]부터 [[미군정]] 입법의원인 [[남조선과도입법의원]] 의장직에 있던 독립운동가 [[김규식]] 비서장을 지내고 우파를 대표하는 김규식, 좌파를 대표하는 [[여운형]]의 [[좌우합작운동]] 진행되는 동안 우파 진영 위원회의 비서로 지냈다.
         후 [[민중동맹]]의 창당과 [[1946년]] [[12월]] [[민족자주연맹]]의 창당에 참여하였다. [[1948년]] [[김구]],[[김규식]]등의 발의로 [[남북협상]] 시작되자 [[김규식]]을 수행하여 [[민족자주연맹]] 대표로 참가하고 돌아왔다.
         후에 송남헌은 근현대사 연구가로 일생을 보낸다. [[2001년]] 2월 20일에 사망했다.
         == 같 보기 ==
  • 스네이크 . . . . 14회 일치
         행동을 뜻할 때는 "스네크 하다(スネークする)"라고 쓴다.
         어원은 코나미에서 발매한 《메탈기어 시리즈》의 주인공, 솔리드 스네크에서 따왔다.
         주로 인터넷 게시판(2ch 등)에서, 주목을 받는 사건 일어났을 때, 사건의 현장나 사건을 일으킨 사람 살고 있는 집, 근무하는 직장 등의 주변을 탐색하는 행동을 뜻한다.
         스네크를 하는 사람은 지금 스네크를 하는 중라고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는 등. 소위 "인증"을 하면서, 정보를 탐색하는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메탈기어 시리즈에서 솔리드 스네크는 무전을 하면서 긴박하게 잠입 활동을 하는데, 같은 정보 탐색 활동 마치 솔리드 스네크 같다고 하여 스네크라고 불리게 된 것다.
  • 스탈리늄 . . . . 14회 일치
         [[월드 오브 탱크]]나 [[워 썬더]] 유저들 사에서 언급되는 미지의 금속.
         몇몇 [[월드 오브 탱크]]와 [[워 썬더]] 유저들은 제작사가 [[소련]]에 편향되었다는 주장을 해왔다. 소련 차량들 비교적 성능 좋은 편었던데다가, 제작사들의 국적[* 월드 오브 탱크의 제작사인 워게밍넷은 벨라루스 회사. 워 썬더의 제작사인 가진은 러시아 회사.]도 구 소련의 구성국었기 때문다.
          와중에, 소련 전차&항공기들 비정상적인 방어력을 뽐내는 상황 목격되자 유저들은 저것들의 장갑은 일반적인 금속 아니라 스탈리늄라는 새로운 물질로 만들었다고 드립을 치기 시작한다.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673069184|워 썬더 커뮤니티 - 스탈리늄 가드: 비밀스러운 미스터리(영문)]]
  • 시노자키 아이 . . . . 14회 일치
         일본의 여성 연예인. [[도쿄도]] 출신. [[그라비아 모델]], [[아돌]]로서 활동하였으며, 2015년 4월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2015년 12월에 1st 앨범을 발표헀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여동생으로[[아린]]을두고있다
         ## 자매름으로본격적으로활동할예정
         SM엔터테인먼트회사대표 수만회장 나의여동생인[[아린]]을납치해간다
         * [[시노자키 아]] [[아린(레드벨벳)]]
         *아버지: [[시노자키 아]]
         *장녀:[[아린(레드벨벳)|시노자키 아린]]
  • 신웅 . . . . 14회 일치
         | 름 = 신웅
         | 원어름 =
         | 출생일 = {{출생일과 나|1953|11|30}}
         | 레블 =
         | 웹사트 =
         '''신경식'''(1953년 11월 30일 ~ )은 예명 '''신웅'''으로 잘 알려진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다. 아들은 가수 [[신유 (1982년)|신유]]다. 현재는 아들인 신유의 프로듀서 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ref name="신웅">{{웹 인용|url=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495486.html|제목=뽕짝뽕짝~우리의 노래는 멈추지 않는다|웹사트=[[한겨레]]|날짜=2011년 9월 8일}}</ref> 비공식 집계로 3,000만장의 음반을 판매하였다.<ref name="신웅"/>
         한편, 아들 신유의 노래 중 하나인 "잠자는 공주"는 원래 본인(신웅) 부를 예정었으나<ref>{{뉴스 인용
         | 저자 = 춘호
         }}</ref> 런저런 사정 때문에 불발되자 아들(신유) 부르게 됐다.
         데뷔 전에는 [[구미시]]의 건전지 회사 등 회사원으로 일했다. 회사 생활을 그만두고, 대구 동명로에서 통기타 공연을 하며 밤업소 무대에서 일했다. 그러다 1979년 경상북도 칠곡군 으로 주하였고, [[1982년]]에 아들 [[신유 (1982년)|신유]]를 얻었다.
  • 아마조 . . . . 14회 일치
         [[프로페서 아보]]가 만든 안드로드. 저스티스 리그를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그만큼 강력하다.
         능력은 상대의 능력을 복제하는 능력. 즉, 슈퍼맨라도 그의 힘을 써서 싸울 수 있다는 말다. 심지어 원더우먼의 진실의 올가미처럼 도구를 복제할 수도 있고, 배트맨같 초능력 없 싸우는 스타일일지라도 그 기술을 재현할 수 있는 판라 쉬운 상대가 아니다.
         렇듯 강적다보니 저스티스 리그도 고전을 면치 못하다 꾀를 내어서 승리했다. 그 꾀는 바로 저스티스 리그의 해산. 저스티스 리그를 상대하기 위한 안드로드라는 것 되었다. 후 리그는 재결성.
  • 오타쿠 서클의 공주 . . . . 14회 일치
         주로 [[오타쿠]] 성향의 사람 많고 성비가 [[남초]] 상태인 문화계 서클에 희소하게 끼어든 [[여성]]을 뜻한다.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여성 적고, 런 써클의 남성 회원은 여성에게 면역 없어서 "공주님 취급"을 받는다고 렇게 불린다.
         오타서(オタサー)는 오타쿠 서클의 줄임말다. 반댓말로는 「오타쿠 서클의 왕자(オタサーの王子)」「공주님 서클의 왕자(姫サーの王子)」 등 있다.
         전형적인 미지로는 다음과 같은 것 있다.
          * [[흑발]] 롱 스트레
         하와 같은 것 유사 사례로 여겨진다.
          * [[MMORPG]] 등, 게임에서 활동하는 여성 플레
          * 코미케에서 남성들의 중심에 서있는 여성 코스 플레
  • 요괴:조카몬 . . . . 14회 일치
         취미인의 적. [[조카]]와 몬스터(Monster)를 뜻하는 '몬'을 결합한 단어. "좆까몬"라고도 불린다. 그 흉악함으로 취미계에서 악명 높다.
         명절에 쉬고 있으면 집에 갑자기 나타난다. 어린아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괴성을 지르고 뛰어다니거나 욕설을 퍼붓고 사람을 때린다. 사람의 광을 뒤져서 귀중한 물건나 도서를 찾고, 찾아낸 물건을 제 것으로 삼아 가져가려 한다. 조카몬 물건을 부수거나 훔쳐가도, 집안 어른들은 허허 웃으면서 허락한다. 물건의 주인 화를 내면 오히려 조카몬을 소중히 섬기지 않는 불경죄를 묻는다. 그리하여 조카몬 나타나면 모든 보물을 한 순간에 잃어버리게 되고 크게 후회하게 된다.
          * 고음 보스 : 지치지 않는 고음 보스로 귀를 고문한다.
          * 흉기&급소 공격 : 힘은 약하지만 흉기와 교묘한 급소 공격으로 를 보충한다.
          * 탐색 : 조카몬은 신출귀몰하여 아무리 꼼꼼히 숨겨둔 보물도 찾아낼 수 있는 능력 있다.
          *부모부르기:조카몬은 궁지에 처할때 자신의 부모를 부른다. 그리고 조카몬의 부모는 높은 확률로 피해자에게 '거 얼마야?'나 '애들 갖고 노는거 가지고 왜그러냐'시전한다. 가끔은 '애들나 가지고 노는걸 왜 니가 사냐'를 시전해 피해자를 매우 빡치게 만들기도 한다.
  • 원피스/816화 . . . . 14회 일치
         [[원피스]] 816화. '''개 VS 고양'''
         [[니코 로빈|로빈]], [[프랑키]], [[브룩]]의 경계에도 보람없 사무라들은 조우에 진입해 버린다.
          * 루피일행은 사무라와 밍크족을 만나지 못하게 하려고 한다
          * 하필면 밍크족의 두 왕 만나 으르렁 거리는 현장에 [[킨에몬]] 나타나게 된다
          * '''[[라조]]는 조우에 있는게 맞다'''
          * 조우에 입성한 사무라들에게 "라조는 살아있다"고 밝힌다
          * '''밍크족과 라조는 사실 동료였다.'''
          * 라조가 조우 주민들의 동료였다는 반전.
          * 하지만 고작 라조 한 명을 위해 나라가 망하도록 희생을 감수한다는 건 공감되지 않는다는 의견 많다.
  • 은혼/575화 . . . . 14회 일치
         부활한 양지사 사인방은 [[하루사메]]의 군단을 상대로 선전한다.
         * [[사카타 긴토키]]와 [[다카스기 신스케]]는 간만에 협공한 소감을 "최악"라고 디스한다.
         * 양지사 사인방의 선전에 용기를 얻은 일행은 하루사메 군단을 돌파하기 위해서 총력을 다한다.
         * [[사카모토 다츠마]]는 "저 녀석들과 함께할 수만 있다면 런 전쟁의 승패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고 독백한다.
         * 가츠라는 "옛친구"들은 제 괜찮다며 "지금의 친구들"을 위해 싸우라고 한다
         * 우츠로는 제자들의 실수는 역시 스승 바로잡아야겠다며 직접 출격할 준비를 한다.
         * 사단장 시시가 직접 상대하러 나오지만, 갑자기 난입한 누군가에게 어 당한다
         attachment:카무등장.png
         * 그 정체는 [[카무]]. 카무가 우미보즈를 상대하러 나타났다.
         "꼬맹, 난 그런걸 위해 네 목숨을 구한게 아니다. 그 녀석의 목을 누구에게도 넘기지 마라."
         * 행방 묘연했던 카무가 드디어 복귀했다.
  • 음모론 . . . . 14회 일치
          * 미국은 외계인의 존재를 알고 있지만 를 비밀로 하고, 사실을 안 사람들을 요원을 보내 제거하고 있다.
          * 프리메슨은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비밀 단체로, 미국 정부는 들을 분쇄하기 위해 비밀리에 영국 침공 계획을 세웠다.
          *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나치 독일은 달나 금성 같은 다른 행성으로 도망가 살고있다.
          * 유대인은 자본을 동원해 세계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 들을 막을 수 있다.
          * 목성에서 온 랩틸리언 우리 사에 뿌리내렸다. 랩틸리언은 권력자로 위장해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버락 오바마 등의 인물들 랩틸리언다.
          * 천안함은 스라엘 모사드 잠수함과의 충돌로 침몰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사실을 숨기고 있다.
         대략 런 것들.
  • 절대가련 칠드런/435화 . . . . 14회 일치
          * 노가미 아오는 어째서 레벨7의 에스퍼가 늘어났는데도 사건 해결에는 손 빠듯한지 의문을 표한다
          * 마츠카제 코우치는 "변동 확률치 7등급" 예언란 "레벨7 에스퍼가 간신히 막을 수 있는 사고"를 의미한다면서 사람 늘어도 차는 없을 거라고 말한다.
          * 아오는 "그럼 동료가 늘어날 수록 더 심각한 사고가 난다는 말냐"고 묻지만 마츠카제는 거기까지는 확신하지 못한다.
          * 마츠카제는 사카키가 놓고간 핸드폰 긴급경고를 띄우고 있는걸 발견한다
          * 깨어난 후지코는 쉘터를 박살내며 날뛰는데 경보가 더 커지자 "딴 시설 아무런 의미도 없고 바벨째로 날려 버리면 나아질 거다"라면서 일대를 박살내려 한다
          * 마츠카제의 말은 "많은 수의 레벨7으로도 막을 수 없는 사고"가 "레벨7급 사고"가 된다는 말로, 결국 레벨7 늘어나도 레벨7급 사고의 난도는 전혀 낮아지지 않는다.
          * 전 화에서 후지코가 감염되는 듯한 미지가 나왔고 번 화의 기행까지 고려하면 후지코가 감염된 것 같다.
  • 제2편성제도 . . . . 14회 일치
         제2편성제도하에서, 평시에 소련군의 사단장은 1명 아닌, 2명의 부사단장을 거느린다. 1명은 통상 임무를 수행하며, 다른 1명은 '제2편성 사단장' 직을 가지고 있다. 사단참모장인 1명의 [[대령]]은 2명의 중령을 부참모장으로 휘하에 두고 있으며, 들 역시 '제2편성 사단 참모장' 직을 가지고 있다. 보직은 비밀로 되어 있다. 하부에서도 같은 원리로 1명의 연대장은 2명의 부연대장, 1명의 대대장은 2명의 부대대장을 거느린다.
         전시 상황에서 사단장은 완편 사단을 거느리고, 2명의 부사단장 가운데 1명만 데리고 전선으로 동한다. 하부에서도 는 반복되어, 평시에 부사단장, 부참모장, 부연대장, 부대대장을 수행하던 사람 각 1명씩 남게 된다. 들은 동원명령을 받고 입소하는 예비군으로 새로운 사단을 편성한다. 새로운 사단에는 기존 사단 무장을 교체하면서 남겨두었던 구식 무기들을 지급한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은 소련군 182개 사단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141개만 독일군과의 전투에서 동원될 수 있을 것라고 생각했다. 나머지는 극동지역 방어를 위해서 쓰일 것라고 판단한 것다. 그러나 소련군은 제2편성제도를 바탕으로 그 배 상의 사단을 편성할 수 있었다.
  • 젠 멘 . . . . 14회 일치
         DC의 경쟁사인 [[마블 코믹스]]의 [[엑스멘]] [[패러디]] 팀. '[[닥터 다하드]](Dr. Diehard)'가 끄는 메타휴먼 팀인데 닥터 다하드는 [[프로페서X]] + [[매그니토]]에 젠 멘 스쿨란 시설도 있다. 멤버들 중에도 사클롭스나 울버린을 닮은 캐릭터 등 엑스멘을 알고 있는 독자는 한번쯤 봐봤을 얼굴 보인다.
         어벤저스 패러디인 메타 밀리셔가 닥터 다하드를 체포하려 하자 대립하는 장면 있다.
         딱히 관련은 없어보나 New 52 후에 나온 멀티버시티(The Multiversity)에도 neo-humans의 팀인 G-Men 등장한다. 전자는 뮤턴트, 후자는 엑스멘나 선술한 것처럼 일단 젠 멘과 관련성은 없어보인다.
          * [[리탤리애터스]]
          * [[크루세더즈]]
  • 취활 . . . . 14회 일치
         일본의 속어. 취직활동(就職活動)의 줄임말. 우리말의 취준과 비슷하다. 다만 국내에 국한되는 취준과는 달리, 재취업 등 사회 전반의 취업 활동에 있어서 폭넓게 쓰는 경향 있다.[[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781273.html (참조)]]
         주로 [[대학생]], [[대학원생]], [[단기대학]] 학생 등 졸업 전년에서 졸업년에 걸쳐서, 민간기업에서 채용 [[내정]]을 받기 위하여 하는 구직 활동을 뜻하는 말다. 취직과 관련하여 인터넷 취직 사트 참가, 기업 취직 설명회 참석, 성격 테스트, 적성 검사, [[면접]] 등을 거치는 과정을 종합하여 취활라고 말한다.
         민간 기업에서 타사보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려고 취업 활동을 조기화하는 경향 강하여 취업 활동 기간 장기화하자,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에서는 1997년에 윤리헌장을 제정, 2013년에 채용전형지침을 제정하여, 취업 활동 기간에 제한 생겼다. 일본에서는 졸업 전년도 3월 부터 학생 대상 설명회가 해금되고, 때부터 취업 사트에 등록할 수 있다. 면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졸업 학년도 8월 1일 부터다. 그리고 내정은 졸업 학년 10월 1일 후로 되어 있다. 규정은 신사협정으로 벌칙 규정은 없다.
  • 치킨 . . . . 14회 일치
         Chicken. 겁쟁라는 뜻도 된다.
         [[대한민국]]산 [[닭]]나 [[브라질]]산 [[닭]]에 밀가루를 입히고 튀겨낸 요리. 만원대에서 2만원대라는 가격대를 가지고 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닭고기튀김"라는 순화어가 있다는데 그것보다는 편한 치킨라는 단어가 압도적으로 널리 쓰인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치느님"라고 불리며 신격화된다.
          * 프라드 치킨
          가장 일반적인 치킨. "튀긴 닭고기 튀김"라는게 상하게 여겨지는지 "크리스피 치킨"라고도 불린다.
          특정 조미료를 눈처럼 뒤덮은 치킨. 스노윙라는 름과는 달리 조미료 색 무조건 하얀색진 않다.
         [[분류:요리]] [[분류:동음의어]]
  • 켄카킥 . . . . 14회 일치
         격투기 기술의 하나. [[프로레슬링]]에서 쓰인다. '야쿠자 킥'으로도 불리는데, 본래 '야쿠자 킥'라는 었지만 [[야쿠자]]라는 말을 꺼리는 경우에 '켄카킥'라고 한다. 켄카(ケンカ)는 싸움(상당히 거친 의미)라는 뜻.
         동작 자체는 특별한 것은 없고, 비교적 평범한 [[앞차기]]다. 선 채로 신체를 굽히거나 하지 않고, 한쪽 발에다가 체중을 실어서 정면으로 걷어차는데, 거칠고 무자비한 느낌을 주는 동작라 야쿠자 킥라는 붙은 듯 하다.
         프로레슬러 쵸노 마사히로(蝶野正洋)의 경기에 기원 있어, [[로프 반동]]으로 돌아온 상대 선수에게 발차기를 날렸는데 때 해설 "마치 야쿠자의 발차기 같습니다!"라고 외친 것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 코난 월드 . . . . 14회 일치
         [[만화]] [[명탐정 코난]]의 세계관. 현실과 비슷하지만, 여러모로 다른 점 많다.
          * 인간들의 분노 한계치가 괴하게 낮다.
          * 그 반면에 범죄에 관한 지능과 능력은 괴하게 높다.
          * 살인 사건 일어날 확률하게 높다. 대부분 지능범다. 경찰은 무능해서 ‘자살’로 처리하려고 한다.
          * 작중의 치안은 안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지만, 경찰의 무능함을 보면 실제 살인율은 통상 일본의 10배 상.
          * 운동 선수들의 능력 비정상적으로 높다. NINJA와 동급.
          * [[모리 란|모 여자 가라데 선수]]는 콘크리트 벽을 주먹으로 쉽게 파괴할 수 있으며, 총구의 방향을 보고 총알을 피하는 것 가능하다.
         [[하퍼보리아]]를 참조. 현실과 비슷하지만 여러모로 다른 점 많다.
         [[분류:명탐정 코난]] [[분류:동음의어]]
  • 키모이 . . . . 14회 일치
         '기분나쁘다'는 뜻다.
         기분나쁘다(気持ち悪い,'''키모'''치와루'''''')를 생략하여 만들어진 말다.
         키모(きもい)라는 말 자체는 1970년대 후반 부터 있었던 말로서, 1990년대 후반 부터 젊은들을 중심으로 하여 사용빈도가 늘어났다고 여겨진다.
          * 키메에에에에(キメェェェェ)도 비슷한 뜻다.
          * [[가타카나]]로 키모(キモい), 키모(キモイ)라고 써서 강조하는 표기가 많다.
          * 마찬가지로 강조하는 뜻으로 『초키모(超きもい)』라고 하기도 한다.
          * 비슷한 말로 『키쇼(きしょい)』가 있는데, 는 기색 나쁘다(気色悪い,'''키쇼'''쿠 와루'''''')를 생략한 것으로서, 키모보다 강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 토죠 노조미 . . . . 14회 일치
         토죠 노조미는 [[러브라브!]]의 등장인물다.
         '''절대 돼지가 아니다. 여신다.'''~~돼지다~~
         하지만 작화나 등장 매체에 따라 여신과 돼지를 넘나드는데, Snow Halation에서 등장한 여신머리는 그녀에게 명실공히 날개를 달아주었다. 그러나 현실은 애니메션의 작붕과 풍만한 바스트 덕에 돼지로 인식되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그러니까 돼지논땅던 여신논땅던 논땅을 팝시다, 노조미 파워 주입!!~~
         [[야자와 니코]]랑은 먹사슬... 아니라 커플링다.
         요즘에는 아야세 에리랑 엮는 노조에리가 우세하지만 '''정통성은 노조니코에 있다. 것은 명백한 사실다.''' ~~노조에리는 쥿키가 애니화하면서 만든 커플링다~~
         [[분류:러브라브!]]
  • 티타노 . . . . 14회 일치
         [[DC 코믹스]],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각 [[회사]]에 동일한 름의 캐릭터가 존재한다.
          거대한 [[원숭]]로 눈에서 [[크립토나트]] 비전을 발사. 원래 토토(Toto)라는 름의 원숭로 [[우주]]에 보내지면서 우라늄 운석과 크립토나트 운석과 동시에 충돌해 킹콩처럼 거대한 유인원 되었다.
          [[슈퍼맨]]과 싸웠으며 토토였던 시절에 [[로스 레인]]과 친해서 그녀에게 집착한다.
          Superman's Pal, Jimmy Olsen #84 (April 1, 1965)에선 지미 올슨의 괴물 영화 에피소드가 있는데 표지에서 Kryptonian Flame-dragon과 싸운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크립토나트 비전은 슈퍼맨을 향하고 있다.
          원숭지만 [[고릴라]]처럼 그려지기도 한다.
          슈퍼맨 애니메션에서도 등장.
          [[비자로]] 버전도 있는데 티타노는 블루 크립토나트 비전을 쓴다.
  • 퍼니셔 . . . . 14회 일치
         본명 프랭크 캐슬. 원래 [[군인]]었던 캐슬은 가족과 함께 나들를 나갔다가 갱단에 의해 가족들을 잃었고, 후 퍼니셔가 되어 세상의 악인들과 싸우게 되었다. 그 방식은 살인. 통상 히어로가 악당과 싸우도 제압하고 끝내는 것 보통라면 퍼니셔는 그런 일 없 아예 끝장을 낸다. 그러다보니 [[캡틴 아메리카]] 등 보편적인 히어로들과는 갈등을 만들기도 한다.
         해골 문양 새겨진 코스튬을 착용하며 코스튬 변경 생겨도, 해골 문양은 지켜진다.
         군인 출신라 전투실력 뛰어나고, [[기관총]] 등 총화기를 능숙하게 다룬다.
         [[왓치맨]]의 [[로어셰크]]처럼 악을 없에기 위해 괴물 된 캐릭터. 그러다보니 슈퍼 히어로 카테고리에 분류해야 할지 난감해지기도 한다. 비슷한 캐릭터로 로어셰크 외에도 [[DC 코믹스]]의 [[와일드 독]] 있다.
         캐릭터가 캐릭터다보니 빌런 등 악인들은 법보다 퍼니셔를 두려워하는 등 악명을 쌓았으나 기본적으로 보통 사람라 초능력자에게는 밀리기도 한다.
  • 페어리 테일/482화 . . . . 14회 일치
          * 그레는 "스승을 넘어서자"며 리온을 격려하고 울과 싸우기 시작한다.
          * 엘자는 카루가, 아즈마, 쿄우카를 상대로 가까스러 버텨나간다.
          * 나인하르트는 엘자도 자신의 "히스토리아"에 넣을 작정다.
          * 엘자는 결국 쿄우카에게 묶고 쿄우카는 지하 고문실의 일을 들먹며 도발한다.
          * 쿄우카는 또다시 엘자를 고문하고 능욕하려 하지만 엘자는 꺾지 않는다.
          * 엘자는 "동창회는 충분하다"며 지금 여기 모인 것은 강적들긴 했지만 "모두 패배해 죽은 자들"라 말한다.
          * 쿄우카가 더 거세게 매질하지만 엘자는 아랑곳 않고 "망령은 다시 베기 전에 사라져라"고 기백으로 압도한다.
          * 나인하르트는 히스토리아들 공포를 느끼고 사라졌다며 경악한다.
          * 나인하르트는 엘자의 인상착의와 마력을 보고 "설마 아린 님의..."라며 두려움에 떤다.
         || 동창회는 제 충분하다.
         전부 패배해서 죽은 자들다.
         사라져라 망령들. 다시 나한테 베기 전에. ||
          * 엘자의 출생에 대한 떡밥 던져졌다.
  • 한냐 가면 . . . . 14회 일치
         일본 전통 예능인 [[노오]](能)에서 쓰는 가면의 일종다. 한나 가면은 [[여성]]의 [[원령]]을 표현하는 [[가면]]. 한냐 가면은 무시무시한 생김새인데, 마에는 2개의 [[뿔]] 달려 있으며, 얼굴은 잔뜩 찌푸린 표정으로 눈은 부리부리하게 튀어나와 있다. 입은 웃는 것처럼 크게 벌리고 있는데 튀어나와 있어, 격정적인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한냐(般若)는 [[불교]]의 [[반야]]라는 뜻인데, 왜 원령 가면에 '반야'라는 붙게 되었는지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 몇가지 설 있는데….
          * 한냐 스님(般若坊)라는 [[승려]]가 창작하였기 때문에, 거기에서 름을 따왔다.
          * [[원령]] [[반야심경]](般若心経)으로 심기일전 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붙여진 다.
  • 헥사밀리온 . . . . 14회 일치
         중세 그리스의 성벽. 펠로폰네소스 반도와 그리스 중부를 연결하는 비좁은 코린토스 지협에 세워진 성벽으로서, 헥사밀리온란 '6마일의 성벽'라는 뜻다. 지협은 좁아지는 구간므로 방어에 유리하여 성벽을 건설하려는 시도는 오래 전부터 있었으나, 최초로 건설한 것은 비잔티움 제국의 [[테오도시우스 2세]]로 여겨진다. 그는 야만족에서 방어하려는 목적으로 헥사밀리온을 건설했다. 헥사밀리온은 여러 차례 파괴, 수복을 반복하며 오랫동안 펠로폰네소스의 방어 거점 되었다.
         헥사밀리온 마지막으로 활약한 것은, [[콘스탄티누스 11세]](당시는 왕자)가 지금의 그리스 남부 펠로포넨소스 반도에 있던 [[비잔티움 제국]]의 봉신령 [[모레아 전제국]]을 지배하던 시기에, 모레아 반도의 방어를 위하여 헥사밀리온을 대규모로 수복하였던 것다.
         [[오스만 제국]]의 공격을 막아내는 방어 요새 역할을 했으며, 당대 최대급의 성벽었으나 결국 오스만의 공세에 무너지고 모레아는 초토화 되어버린다. 헥사밀리온의 돌파로 비잔티움 제국에서 그나마 가장 부유하고 번영하던 영토 모레아[* 수도 콘스탄티노플은 사실상 오스만 영토 한 가운데 놓인 위요지가 되어버려, 도시 기능의 쇠퇴가 현저했던 것으로 보인다.]가 박살나면서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은 초읽기로 다가온다.
         콘스탄티누스 11세는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수비하면서도, 번에도 또 [[콘스탄티노플 삼중 성벽]] 돌파되어 제국의 멸망을 지켜보게 되었다. …성벽과 인연 안 좋은 사람. ……게다가 아러니하게도 2개 다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세운 것다.--나랑 무슨 원수졌소!--
  • 1986년 에드먼드 우체국 총기난사 . . . . 13회 일치
         1986년 미국 [[오클라호마]]주 에드먼드시의 [[우체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 파트타임 우편[[배달부]]였던 패트릭 헨리 셰릴(Patrick Henry Sherrill) 일으켰다.
         패트릭 셰릴은 자신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1986년 8월 20일 아침, 그는 우편 가방에 자동권총 3정을 숨기고 직장에 나타난다. 셰릴은 관리자였던 리차드 에서 주니어(Richard Esser Jr.)를 쏴죽인 후 다른 직원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로인해 14명 사망하였다. 후 출동한 [[SWAT]]과 [[FBI]]가 우체국을 포위하자 셰릴은 자신의 머리를 쏘아 [[자살]]했다.
         총기 난사 사건은 전에도 있었지만, 사건은 미국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사건은 "go postal"(우체국에 가다)라는 말 "미친듯 화내다"의 의미로 사용되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현재 해당 위치에는 해당 사건을 추모하기 위한 동상 세워져 있다.
         [[일본]]의 음악 그룹 [[사운드 호라즌]]의 노래 사형집행에서 패트릭 헨리 셰릴의 언급된다.
  • 3월의 라이온/121화 . . . . 13회 일치
         |||||||||| [[3월의 라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온/120화]] |||| '''3월의 라온/121화''' |||| [[3월의 라온/122화]] ||
         [[3월의 라온]] 121화. '''등롱 빛나는 길'''
         미카즈키당 드디어 휴업을 마치고 정상영업을 시작한다.
          * 옛단골들 하나둘 찾아와 축하해주고 건강을 기원한다.
          * 카와모토 자매와 할아버지는 풋콩을 먹으며 여행지에서 모래찜질한 야기를 나눈다.
          * 하나는 모래찜질을 말린 솜불을 푹 적셔서 거대 전자렌지에 돌린 다음 그대로 뒤집어 쓴 느낌... 라고 묘사하는데 어쨌든 기분은 좋았다는 듯.
         [[분류:3월의 라온]] [[분류:3월의 라온/에피소드]]
  • EZ2AC . . . . 13회 일치
         [[http://ez2ac.co.kr 홈페지]][[http://twitter.com/ez2ac 공식트워터]]
         EZ2AC는 SQUALE PIXELS에서 발매하고 있는 아케트 리듬게임시리즈다. 최신작은 2014년 12월 26일 발매된 EZ2AC : EVOLVE다.
         원래는 Ez2Dj라는 게임시리즈 름으로 어뮤즈월드社에서 발매하던 게임였으나 2011년후로 해채되었다. 시리즈존슨기간은 1999-2012며 2012년에는 SQUALE PXIELS가 어뮤즈월드사명으로 시리즈개발했으다.
         2013년 부터는 SQUALE PIXLES의 공식출범및 EZ2AC라는 게임사명으로 어지고 있다.
          * EZ2DJ : AZURE EXPRESSION INTEGRAL COMPOSITION[* 현재 SQUARE PIXELS에서는 그냥 AZURE EXPRESSION Project라는 명으로 사용한다. 유은 아마 현재 EZ2DJ상표권 [[코나미]]한테 넘어가서 그런듯.]
  • Europa Universalis 4/아나톨리아 . . . . 13회 일치
         [[Europa Universalis 4]]에서 테크가 아나톨리아권에 속하는 국가들을 소개하는 페지입니다.
         말 그대로 아나톨리아에 있었던 튀르크계 국가들 속한 테크 그룹. 동구권과 같 테크에 들어가는 비용은 125%로 서구권다음으로 제일 빠르다.
         -초반 병종 말그대로 깡패다. 다른 국가들 군사 테크 10렙을 찍어야 겨우 보병에 사격능력치가 들어가지만 아나톨리아계 국가들은 군 4렙때부터 사격능력치가 들어가기 때문. 때문에 군4렙찍은 오스만은 예니체리버프와 아나톨리아 초반 사기 병종덕에 그 어떤 국가와도 동수에서 우위를 취할 수 있다.
         -오스만외에는 확장하기 힘들다. 진짜로(...) 테크가 오스만전용 테크가 아닌가?싶을 정도로 오스만 너무 쎄서 나머지 국가들은 시작하면 일단 무조건 오스만한테 안 얻어맞기부터 생각해야 될 정도다.
         -초반 병종은 정말로 쎄지만 중반부터 힘 점점 빠진다는게 문제. 거기다가 후반병종은 다른 테크에 비해 가장 약한 병종기에 때 군사들은 말그대로 종 호랑(...)라 볼 수 있을 정도다.
  • FrontPage . . . . 13회 일치
          * 오랜만에 모니위키를 잡아서 안정성 낮습니다. 조심해서 쓰시길 바랍니다.
          * 반달리즘 행위에 대해서는 IP차단을 하며, 식별 된다면 NTX 아디에도 제제 조치가 가해집니다.
          위키에 등재함으로서 기여된 텍스트는 @Copyright NTX로 배포하게 된다는 된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홈페지 외부로는 배포되지 않습니다만.
         3) 네임스페스로 '창작:' 을 항목명 앞에 붙여야 한다.
         2) 창작 항목의 논의에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wikiboard 위키게시판]]을 용할 수 있다.
         - 향후 창작 위키는 NTX 위키와는 별도로 분리되어 동될 수 있다.
         처음 위키를 시작하신 분라면 위키를 배워봅시다!
          * 편리한 인터넷 사
          * [[개인용 웹페지 저장 서비스]]
          * [[무료로 책 읽는 사트]]
          * [[고전을 읽는 사트]]
  • 가석방 . . . . 13회 일치
         형 확정된 수형자가 모범적인 생활을 하여 자신의 죄를 반성하고 있어 출소하여도 재범 위험성 없다고 판단될 경우, 형기보다 일찍 석방하여 사회에 복귀시키는 제도.
         * 각 교정시설에서 매월 개최하는 가석방예비회의를 통하여 가석방 신청된다.
         == 석방과의 차 ==
         가석방은 형기가 종료되어 풀려나는 석방과는 다르다. 가석방 일에서 형기종료일까지 기간 동안은 관할경찰서나 보호관찰소의 보호와 감독을 받게 된다. 가석방자는 떄 준수사항을 위반하거나 범죄를 저지르면 가석방은 취소, 혹은 실효된다.--[[한군두|한감두]]-- 물론 남은 형기를 채워야 하며 당연히 저지른 범죄는 가석방 중에 저지른 것므로 매우 질 좋지 않게 본다.
         * 가석방 결정되면 매월 30일에 출소하지만, 2월 마지막 날, [[석가탄신일]] 전날, [[광복절]] 전날, 교정의 날(10월 28일), 12월에는 성탄절 전날에 출소하게 된다.--가석방 해주면서 훈훈하게 하긴--
         * [[재벌]] 기업인들 가석방을 지나치게 많 받는다는 비판 있다.[http://www.huffingtonpost.kr/nohyun-kwak/story_b_6383836.html 참조]
         아래 사트는 '''정부기관 사트 답게''' 대뜸 키보드 보안 설치를 강요하므로 주의.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 . . . 13회 일치
         [[건어물녀]]인 여동생 도마 우마루의 개그스러운 일상을 소재로한 치유물다.
         그러나 집안에서 드러나는 실체는 답 없는 [[건어물녀]]. 오타쿠 취미에 매진하며 일말의 아가씨스러움도 없다.
         그 뒤치닥거리를 하는 오빠 도마 타와 우마루의 코믹한 일상.
         도마 타
         [[요츠바랑]]과 유사한 치유물다. 우마루와 그 여고생 친구들 잔뜩 나와서 [[미소녀 동물원]]의 일종으로 취급되기도 한다. 하지만 약간나마 연애요소도 나오고 타가 제 2의 주인공 격라서 그의 주변인물들도 중요한 위치다.
         거머리 여동생 우마루짱라고 오타를 내면 안된다. ~~다만, 우마루는 거머리가 맞다.~~
  • 계력 . . . . 13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고공단보]](古公亶父)의 3남. 계력의 아들 창(昌)[* 후의 주문왕] 태어나자 상서로운 징조가 있어, 고공단보가 창 후에 주나라를 번창하게 할 것라고 말하였다. 에 장남 태백(太伯)과 차남 중용(仲雍)은 계력에게 뒤를 잇게 하고 남쪽으로 떠나 오(吳)의 왕 되었다. 계력은 고공단보를 어 정의롭게 행동했기 때문에 제후들 그를 따랐다고 한다.
         [[죽서기년]]에 따르면 융족(戎族)과 7년간 싸워서 격파하고 융족의 장수들을 포로로 잡았다. 에 상나라 왕 문정(文丁)[* 혹은 태정(太丁)라고도 한다]은 주나라의 세력 커지는 것을 시샘하여, 겉으로는 보물을 하사하고 후대하면서 새고(塞庫)로 보내서 가둬버렸다. 문정에게 유폐된 계력은 [[아사]]하고 말았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곤조야키 . . . . 13회 일치
         [[일본]]의 불량배 은어. 우리말로는 [[담배빵]]에 해당. 불 붙은 담배를 손목, 손등 같은 피부에 꽉 눌러서 화상 흉터를 만드는 행위, 혹은 그렇게 생긴 화상 자국. 직접 가져다 대는 것 아니라 스스로 피부 가까에 가져다 대는 것도 포함한다. 우연히 담배불에
         주로 불량배들 자신의 근성(인내력)을 과시하기 위하여 벌인 행위다. 주로 선배가 후배의 손목나 손등에 담배불을 꺼서 후배의 근성과 충성을 얻는 행위였다. 동료의식을 높고, 집단에 귀속의식을 높는 목적으로 행해진다. 곤죠야키를 하면 화상 흉터가 눈에 뛰게 남게 되는데, 불량배들 사에서는 러한 흉터는 하나의 훈장처럼 다루어지고 있었다.
         1980년대 무렵부터, 지역에 따라서는 다르지만, 대체로 곤조야키는 감소하고 있다. 일설에는 불량배의 상하관계가 약화되어, 보스의 권위나 절대성 없어졌기 때문에 감소하게 되었다고 한다.
          * 집단괴롭힘의 일환으로 행하여지는 경우도 있다. 2012년 센다 시내의 어느 고등학교에서 곤조야키를 당했다는 호소가 있었는데, 왼팔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무려 23개나 되는 곤조야키를 당했다.[[http://www.j-cast.com/2012/08/07142160.html?p=all (참조)]]
          * 트위터에서 실수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남성기에 해버렸다(…)는 사람 있다.[[https://togetter.com/li/979577 (참조)]]
          * 사채꾼 우시지마에서 브래지어 형태로 곤조야키를 하는 영구브래지어 형라는게 나왔다.
  • 난치병 모금사기 . . . . 13회 일치
         [[난치병]]에 걸린 아를 위하여 모금을 하지만, 그 내역 불확실하거나 문제가 있는 경우 [[죽는다 죽는다 사기]]를 참조.
          * 의료비를 모금하는 단체나, 단체에서 제시하는 의료비의 내역 불투명하다.
          * [[오진]] 등 모금 필요없어진 경우, 모금의 행방 불명확하다.
          * 부모가 부유층으로 연수입 충분한데, 여행 비용 등도 모금으로 충당한다. 집 등, 자산을 매각하려는 움직임 없다.
          * 애초에 난치병에 걸린 아가 있는지 여부조차 알 수 없다.
          * 현실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들에게 야유를 한다.
          * 실제로 필요한 총액을 매우 낮게 계산하여, 모금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
          * 자신의 아가 난치병일 경우, 자산을 모두 매각해야 한다는 등의 주장.
          * 모금 유용 여부에 대해서 증명을 하지 않고 유용했다고 주장한다. 명예훼손의 가능성 높다.
          * 모금을 사기라고 하는 것 자체가 명예훼손 될 수 있다.
  • 날갯죽지 조르기 . . . . 13회 일치
         羽交い締め,하가지메
         || 런 기술다 ||
         상대의 등뒤에서, 상대의 양 겨드랑 아래로 팔을 집어넣고, 상대의 후두부 쪽에서 양 손을 단단히 잡아서 조른다. 하가(羽交い)란, 새의 날갯죽지(좌우 날개가 만나는 부분)나 날개 자체를 뜻하며, 기술의 명칭도 거기에서 유래한다.
         체포술의 하나며, 상대를 체포하거나 싸움을 말리는데 사용한다. 반대로 범죄자가 피해자의 움직임을 봉쇄하는데 사용하기도 한다.
         레슬링에서는 넬슨 홀드(Nelson hold)라고 부른다. 다양한 응용 기술 존재하며, 아마추어 레슬링에서는 자세로 머리를 압박하여 공격하는 것 기본다. 프로레슬링에서는 자세를 시작하여 상대를 집어던지는 파생 기술 나오는 경우가 많다.
  • 데부 . . . . 13회 일치
         뚱뚱한 사람을 가리키거나, 멸시하며 조롱하는 말. 뚱보, 뚱뚱라고 번역할 수 있다.
         [[에도 시대]]에 쑥 튀어나왔다는 뜻인 뎃파리(出っ張り,でっぱり)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는, 「뎃푸리(でっぷり)」나 「데부데부(でぶでぶ)」라는 표현 있었다. 뎃푸리나 데부데부가 명사화 되어, [[메지 시대]] 후로 명사로서 「데부(デブ)」가 되었다고 여겨지고 있다.
         일본어설(日本語説)에서는 데부쇼우(出不精, 외출을 싫어함. 그런 성질의 사람)라는 말에서 데부가 나왔다고 하지만, 는 속설로 보인다.
         또 다른 속설로는 영어 더블 친(Double chin, 중턱) "데부친" 되어 "데부"가 되었다는 설, 데스 앤 버스트(Death and Burst, 죽음과 폭발)에서 나왔다는 설 있다.
         [[메지 시대]]부터 명사로서 '데부'가 쓰게 되었다고 한다.
  • 로빈 . . . . 13회 일치
         [[배트맨]]의 [[사드킥]]. [[알프레드 페니워스]]와 함께 배트맨의 오랜 동료다. 초대 로빈인 딕 그레 가장 유명한 로빈며 배트맨에게 있어서는 사실상 아들나 다름없는 존재. 10대 히어로 팀인 [[틴 타탄스]]에서도 주요 캐릭터다. 그러다보니 현 시점에서는 배트맨의 사드킥만 아닌 별도의 히어로 캐릭터기도 하다.
         [[초능력]] 없 뛰어난 전투실력과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서 싸운다.
         배트맨 관련 매체에서 자주 등장해왔으며 국내에서도 방영한 [[배트맨 TAS]]에서도 등장. 후의 배트맨 NBA에서도 등장했다.
         사드킥으로 등장했으나 점차 젊은 히어로 느낌 되었다.
  • 마기/294화 . . . . 13회 일치
          * 알리바바는 마법을 국가경영에 활용하려는 아디어를 낸다. 그러나 홍염 정도의 숙련자가 필요하다.
          * 홍염은 비록 죄인의 신분지만 힘을 모으기로 하고 홍명을 추천한다.
          * 원래 평화시의 왕으로서는 홍명 훨씬 유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전쟁 끝난 후에 양위할 생각었다고 한다.
          * 지금 알리바바가 하려는건 국제 조례 위반라며 단호히 제지하는데.
          * 알리바바는 황제국의 유일한 자원은 "사람"라고 항변하며 어떻게든 신드바드를 설득한다.
          * 두 사람은 견해 차로 격한 설전을 벌인다.
          * 홍염 형제들의 모습 싹 바뀌었는데 특히 홍패는 변한게 심하다.
          * 홍패는 키가 쭉 커져서 알리바바보다 한참 커졌다. 모델타입 된건 좋은데... '''여성모델타입''' 됐다. 본격적으로 성정체성 의심스러워졌다.
          * 홍염은 팔과 다리를 하나씩 잃었는데, "백룡에게 줘버렸다"고 하는 걸로 보아 식시켜 준 듯.
  • 몬스터버스 . . . . 13회 일치
         2014년에 개봉한 [[괴수]][[영화]] 고질라를 포함한 배경 세계 공유 괴수 영화 프랜차즈. 관련 회사는 [[레전더리 픽처스]], [[워너 브라더스]]다.
         [[고질라]]가 개봉하고, [[킹콩]] 등장하는 콩: 스컬 아일랜드가 2017년에 개봉할 예정서서 고질라 2가 예정되어 있다. 심지어 고질라와 킹콩 한 스크린에 등장하는 고질라 VS. 콩 예정되어 있다.
         레전더리 측에서는 외에도 다른 [[괴수물]] 영화를 만들 것라 한다.
          * 본 게시물은 정식 명칭 나오기 전까지는 '고질라-콩(Godzilla-Kong)'라 표기되었다가 정식 명칭 나오면서 수정되었다.
          * 레전더리 픽처스의 영화 중에 거대로봇과 괴수의 격투를 다룬 [[퍼시픽 림]] 등장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 문맹 . . . . 13회 일치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 우리말로는 '까막눈'라고 한다. 특정한 범위의 사회에서 문맹인 사람의 비율을 문맹률라고 한다.
         문맹은 말로 의사소통을 할 수는 있으나, [[문자]]를 판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다.
         고대에는 문자를 읽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 [[지식인]]으로 여겨져서 문맹인 사람 아주 많았으나, [[공교육]] 체계가 정착한 나라에서는 문맹 매우 적게 된다.
         [[미국]] 원폭을 개발하던 시기, 뉴멕시코 주에 있던 어느 연구소에서는 잡무 처리 담당을 고용할 때 문맹인 사람으로 한정했다. 는 [[쓰레기]]나 [[휴지]]를 읽고 기밀 사항을 알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아시모브의 잡학 컬렉션, 호시신치 편역]
         대한민국은 문맹률 낮은 편으로 알려져 있으나, 단순히 읽고 쓰는 게 아닌 어떠한 문장 내용을 읽고 뜻을 파악하는 '실질문맹률' OECD 최하위권라는 사실 밝혀져 충격을 준 바 있다.[* OECD와 캐나다 통계청에서 만든 IALS(국제성인문해능력조사)를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번역하여 2001년에 조사한 결과. (다른 OECD 국가는 1994년 ~ 1998년 사에 조사.)]
  • 미니게임기 . . . . 13회 일치
         2000년대 중반까지 흔하게 보던 [[게임기]]의 일종.
         주로 [[문방구]] 앞에 설치되어있어서 "문방구 게임기"라는 름으로도 불렸다. 하지만 문방구 앞에만 설치되어 있었던 건 아니고, [[도서대여점]], 동네 [[마트]], 좀 큰 [[식당]]의 애들 놀방 등지에도 설치되어 있었다.
         흔히 그 작은 게임기를 생각하겠지만, 여러 희귀종 있었다. [[플레 스테션 2]] 게임을 기간제로 하게 하는 게임기라거나, 조금 큰 게임기라거나. 게임기 2개를 어서 네명 동시에 할 수 있게 한 버전도 있었다.
         2008년 8월 3일 부터 학교 반경 200m 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27609.html|설치가 금지되었다.]] 그 후 멸종.
         2002년 제정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35484.html|싱글 로케션]]" 제도에 따르면 밖에서 보지 않도록 하는 전제 하에 한 가게 당 게임기를 두 대 까지 설치할 수 있게 되어있었다. 여러분들 기억상의 가게 대부분은 걸 어겼다는 야기.
  • 바키도/125화 . . . . 13회 일치
          * 박수갈채에 인사로 화답하는 모토베 조.
          * 도쿠가와는 무사시가 승락해야 대결 성립한다고 말하고 무사시는 뜸을 들인다.
          * 름난 강자들 모두 모토베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 모토베는 말 없 무사시에게 걸어간다.
          * 모토베는 "결정하는건 당신 아니다"라고 말하며 "거절하면 배후에서 찌르겠다"고 경고한다.
          * 그리고 어지는 난데없는 투척.
          * 그 틈을 노리고 모토베의 기술 작렬. 그대로 바닥에 내리 꽂는다.
          * 관중 일동은 깨끗하게 기습 성공하자 감탄한다.
          * 모래에 당한 눈은 오른쪽만 회복 됐다. 발목도 기술 걸린 오른발목은 마비 중.
          * 그는 모토베가 펼친 기술 무사시가 살던 시절 "합전"에서 쓰던 거라고 감탄한다.
          * 그는 정좌한 자세로 고쳐 앉으며 모토베의 름을 부른다.
  • 보쿠걸/98화 . . . . 13회 일치
          * 토르와 함께 나타난 로키는 미즈키에게 자신라고 밝힌다
          * 성별을 바꾼 것도 자신라고 밝히지만 미즈키는 꿈라고 생각하며 쉽게 믿지 않는다
          * 로키는 제 신력 떨어져 약해진 상태고, 인간계에서는 미즈키를 원래대로 돌려줄 힘도 없다
          * 로키는 모래시계를 주면서 "시계의 모래가 다 떨어지기 전에 다쥬 고교의 거대한 거울 앞에 서서 남자와 여자, 어느 쪽으로 살지 보면 그대로 고정될 것"라 한다.
          * 잠시 후 정지된 세계가 움직고 타케루도 깨어나는데, 미즈키에겐 로키가 준 모래시계가 쥐어져있다.
          * 어쩌면 것도 다 훼크일지 모른다.
  • 불단 . . . . 13회 일치
         불단은 일본의 풍속으로, 일본 [[불교]]에서 가정에 두는 예배 기구다. 일종의 ‘가정에 배치된 작은 사원’같은 위치다. 고인을 추모하는 역할을 겸하는 경우가 많다. 불단을 설치하여 불상, 위폐 등 놓여 있는 방을 불간(仏間)라고 한다.
         네모난 직육면체 상자 같은 형태로 제작되며,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문 달려 있다. 크기는 장롱 만한 커다란 것에서, 벽에 걸 수 있는 작은 상자 만한 비교적 컴팩트한 사즈까지 다양하다. 주로 나무로 제작된다. 소박한 모양도 있지만, 비싼 불단은 금박으로 장식하거나 옻칠을 하기도 한다.
         대개 문과 미닫가 설치되며, 3단으로 루어진 경우가 많다. 불단은 종파에 따라서 모양, 구조, 기물 등 세부적으로 다르다.
         불단의 내부에는 불상나 족자, 혹은 만다라 등으로 된 ‘본존’을 모신다. 본존은 신자가 소속된 종파 본산에서 배포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 본존의 좌우에는 종파에서 모시는 고승의 초상을 놓는다. 본존과 고인을 기리는 ‘위폐’를 모시는 것 일반적인 불단의 구조다.
  • 빗치 . . . . 13회 일치
         페미니즘 문화에서는 bitch를 재정의하기도 한다. 페미니즘에서는 bitch라고 불리는 여성은 남성에게 순종적지 않으며 그 때문에 남성에게 반발을 사지만, 그러나 강인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여성으로 정의한다.
         일본에서 빗치(ビッチ)는 성격 나쁘다는 의미보다는 성적으로 헤프다는 의미가 강하다. 대략 다음과 같은 미지다.
          * 노출 많고 화려한 패션을 즐긴다. 금발나 갈색으로 물들인 머리, [[갸루]] 패션 같은 것.
          * 성욕 강하다. 여러 남자와 육체 관계를 가진다. 혹은 그런 분위기가 있다.
         본래는 암캐라는 뜻다. 옥스포드 영어사전은 단어가 AD 1000년 경에 암캐라는 뜻으로 쓰였다고 정의하고 있다.
          말의 어원은 고대 북구어 bikkja로 추정된다. 고대 영어(Old English)에서는 bicce 라고 쓰며 의미는 같다.
         bitch는 적어도 14세기에서 15세기에는 미 여성을 모욕하는 욕설로서 쓰고 있었다. 프란시스 그로스(Francis Grose)의 저속한 혀의 사전(Dictionary of the Vulgar Tongue, 1785)에 따르면 는 여성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저속한 욕설로서, 창녀(whore)보다도 나쁘다고 언급된다.
  • 서울특별시장 . . . . 13회 일치
         수도라는 특성과 국가의 최대도시로서 행정적 특수성을 반영하여, 서울특별시장은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장과는 다른 특징 있다. 1962년 1월 27일 「서울특별시 행정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1988년 지방자치제가 시작되면서 를 개정한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서울특별시는 특수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
          * [[국무회의]] 출석권 있다.
         법률적 위상에 더해서, 지방자치제 부활과 민선 후 서울특별시장의 정치적 위상은 다음과 같은 요인 때문에 더욱 커진다.
          * [[서울 공화국]]라고 불릴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인구, 경제 측면에서 비중을 차지하는 서울시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역량을 보여줄 수 있다.
          * 선출직 최고위 [[대통령]]과 장관급인 서울시장 사에는 총리, 부총리 등 많은 지위가 있으나, 는 임명직기 때문에 '선출직'만 따지면 서울시장은 '대통령 바로 다음'에 오게 된다.
         서울은 1946년「미군정법령」 제106호에 의하여, 경기도에서 분리되어 중앙정부 내무부 소속으로 들어갔으며, 특별시로 승격하였다. 그와 동시에 경성부윤(府尹) 서울시장으로 명칭 변경되면서 서울특별시장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제2공화국 시기에 최초의 민선시장 김상돈 시장 선출되었으나, 5.16 쿠데타로 별다른 개혁 활동을 하지 못하고 은퇴하였다.
         1962년 「서울특별시행정에관한특별조치법」에 따라서 서울시와 서울시장의 법적 대우가 향상되어, 종래의 내무부 소속에서 국무총리 직속 되었다. 서울특별장은 별정직 되었고, 국무회의 출석권을 얻게 된다.
  • 슈퍼 영 팀 . . . . 13회 일치
         [[빅 사언스 액션]]처럼 일본의 히어로 팀으로 [[틴 타탄]]처럼 십대로 구성된 팀다.
         모스트 엑셀런트 슈퍼배트가 리더며 관련 캐릭터로 서니 스모(Sunny Sumo)가 있다.
         멤버 참 독특(...)하다.
          * 빅 아토믹 랜턴 보(Big Atomic Lantern Boy)
          * 샤니 해피 아쿠아존(Shiny Happy Aquazon)
          [[물]]을 제어. 웨브맨 관련 캐릭터.
          * 샤 크래지 로리타 카나리(Shy Crazy Lolita Canary)
          등에 [[날개]]가 나있으며 몸집 작고, 소닉 스크림을 다룬다.
          * 웰-스포켄 소닉 라트닝 플래시(Well-Spoken Sonic Lightning Flash)
  • 식극의 소마/161화 . . . . 13회 일치
         센트럴의 잔당 사냥 후, [[나키리 아자미]]는 토오츠키 학원을 완전히 장악해 나가기 시작한다.
         * "잔당사냥" 있은 후 아자미는 본격적으로 토오츠키 학원을 개편한다
         * [[유키히라 소마]]가 듣던 수업은 강사가 센트럴의 방침에 따르지 않는다는 유로 해고되었다
         attachment:에시.png
         * 대신 십걸 제 1석 [[츠카사 에시]]가 수업을 진행한다
         * 묘하게 기가 약한 사내인 에시는 학생들 중에서 조수를 뽑아 쓰려다 아무도 지원하지 않자 의기소침해 한다
         * 에시는 프랑스 요리의 어뮤즈(프랑스 코스 요리에서 주문 전에 나오는 간단한 음식) 5개를 만들기로 한다.
         * 에시는 엄청난 빠르기로 지시를 내리는데, 미 시노미야의 가게에서 실전으로 훈련된 소마는 그 지시가 다 내려지기도 전에 척척 일을 해낸다
         * 수업 끝나고 에시는 소마의 실력을 칭찬하는데, 소마는 무심결에 센트럴을 도와버렸다면서 당황한다
         * 에시는 그런 소마를 "쓸모 있는 남자"라 말하며 자신의 심복 되라고 권유한다. 즉 "센트럴에 들어와라"라고 권하는 것.
  • 식극의 소마/164화 . . . . 13회 일치
          * 츠카사는 고기를 불에서 내려놓고 보울을 씌워 레스팅을 시작. 후 오븐에 구울 계획.
          * 츠카사는 소마가 알 수 없는 녀석라며 "그런 재료로 제대로 된 요리가 나올 법하지 않다"고 한다.
          * 에 소마는 "놀라게 만들 테니 미리 사과한다"고 응수
          * 그리고 소마는 풍로로 사슴고기를 숯불구한다.
          * 히사코는 프렌치엔 없는 조리법라며 경악한다.
          * 에리나는 "숯불구 자체는 프렌치가 아니지만 대결에서 소마만의 새로운 프렌치가 만들어질지도 모른다"고 평한다.
          * 사실 소마를 가르친 시노미야는 소마를 "내가 인정한 얼마 안 되는 요리인"라며 엄청나게 고평가
          * 어서 자신 있는 경지까지 올라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 스승의 기대대로인지 소마는 숯불구를 프렌치의 범주로 밀어넣으며 요리를 완성한다.
          * 소마의 "상한 소재 집어넣기" 병 또 도졌다.--뭐 그래도 기겠지--
  • 심령 스팟 . . . . 13회 일치
         심령 현상 자주 일어나는 장소를 뜻한다.
         대표적인 심령 스팟으로는 [[런던탑]], [[후지산]]의 [[주카 숲]] 있다. [[폐가]], [[흉가]] 등과 부분적으로 겹친다. 폐병원, 폐학교, 폐터널, 폐탄광 등도 심령 스팟에 자주 들어간다.
         심령 스팟 탐방은 상당히 위험한 행위다. 일단 심령 스팟라고 알려진 장소는 인적 드문 곳 많으며, 야간에 인적 드문 곳에 간다는 것은 곧 범죄에 노출될 위험을 높히는 행위기 때문다.
         [[심영]] 스팟 아니다.--가면 고자가 되는 장소-- -- 더 무섭다.--
  • 아기발도 . . . . 13회 일치
         [[고려]] 말 [[한반도]]를 침공한 [[왜구]]들 중 한 무리의 장수였던 인물다. 음차로는 '아지발도'라고 한다.
         조선왕조실록 태조실록에는 "보기에는 나가 겨우 15, 6세 되었는데, 골격과 용모가 단정하고 고우며 사납고 용맹스러움 비할 데가 없었다"고 서술되어 있다.
         황산에서 [[성계]]의 군대와 대치하여 싸우던 중에(황산대첩) 성계와 지란의 활에 의해 사살당한다.
         성계가 고려 정계에서 본격적으로 름을 떨치기 시작한 계기를 마련한 부분 때문에 [[조선]] 역사에서 오랫동안 그 회자되었으며, 때문에 고려를 멸망시킨 주역인 성계에 대한 반감을 토벌당한 아기발도에게 투영하여 그를 동정적으로 보는 설화로 어졌다는 분석도 있다. [[아기발도 우투리 관련설]] 문서 참고.
  • 아데랑스 . . . . 13회 일치
         [[일본]]의 종합모발기업. 1968년 설립, 2007년 무렵 13개국 2백 50여 곳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규모 종합모발기업다. 가발 상품 외에 증모, 육모 분야에서도 다각도로 탈모 해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남성용 브랜드 아데랑스 외에, 여성용 맞춤가발 레디스 아데랑스, 여성용 레디메드 가발 브랜드 폰티누(FONTAINE), 해외에서 모발식클리닉을 전문으로 하는 보즈레(BOSLEY), 해외용 판매 브랜드 헤어클럽(HAIRCLUB) 등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2009년 5월, 아데랑스에 투자했던 미국계 투자회사 스틸 파트너스는 사외사로서 오오츠키 타다오(大槻忠男)를 진출시켰다. 그는 일본 펩시콜라 등에서 활동한 전문경영인다. 그리고 오오츠키 타다오는 2009년 10월 CEO로서 사장 취임, 다양한 새로운 경영 방침을 발표했다. 2010년 10월에는 사명을 "유니헤어(ユニヘアー)"로 변경, 아데랑스는 남성용 브랜드로 남기고, 가발 외에 증모, 육모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https://facta.co.jp/article/201109066.html (참조)]]
         2011년 2월 17일, 오오츠키 타다오는 해임당하고, 창업자 네모토 회장 사장을 겸임하게 된다.[[http://toyokeizai.net/articles/-/5993/ (참조)]]
         후 2011년, 해임된 오오츠키 타다오는 "허위의 해임 유의 공표에 명예를 손상했다"는 유로 아데랑스 사에 2300 만엔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https://facta.co.jp/article/201109066.html (참조)]]
          * 홈페지 : www.aderans.co.kr
  • 아이언맨(영화) . . . . 13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아언맨]] 주인공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발다.
         천재자 재수없는 부자인 토니 스타크는 텐 링즈라는 조직에 의해 큰 부상을 입은 체, 납치되었다가 의사 호 인센 덕분에 목숨을 건진다. 그러나 아직 납치된 상황인데다 자길 납치한 텐 링즈측에서 토니에게 무기를 만들 것을 강요하고, 에 토니는 인센의 도움을 받아 기계 수트를 만들어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후 구조되어 생환한 토니는 비서인 페퍼 포츠, 친구인 제임스 로즈, 아버지 시절부터 친분 있는 오베다아 스테인과 재회하게 되며 피랍 사건을 계기로 자기 인생을 반성하고, 무기 사업에서 철수하게 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 가는데..
          * [[아언맨(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아언맨]]/토니 스타크
          * [[오베다아 스테인]]
         아언맨의 함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데뷔.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 야간전투기 . . . . 13회 일치
         夜間戰鬪機. [[전투기]]의 한 종류. 말 그대로 [[야간전]]에 특화된 전투기다. [[레더]] 성능 발달한 요즘은 거의 없고 2차 대전 당시에나 날아다니던 물건.
         한치 앞도 잘 안보는 야간에 전투를 하기 위해 [[레더]]를 탑재했다. 당시의 레더는 성능 전에 덩치가 상당했기 때문에, 운동성을 다소 희생해서라도 덩치가 어느 정도 있어야 했다. 또한 적 전투기보다는 주로 폭격기를 요격하는 용도로 많 사용되었다. 애초에 원래 생겨난 유가 적의 야간폭격을 요격하기 위한 요격기 용도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레더의 발달과 함께 등장했다. 한국전쟁 후 레더가 발달하여 모든 전투기에 탑재가 가능해지면서 시대를 거쳐서 자연히 사라졌다.
         레더와 야간용 장비가 장착되어 특별히 성능 희생 없 주야간에 모두 전투가 가능한 "전천후 전투기"가 대체하게 된다.
  • 야마우바 . . . . 13회 일치
         야만바(ヤマンバ) 라고도 하며, 다른 름으로는 야마온나(山女), 야마히메(山姫), 야마죠요로우(山女郎), 야마하하(山母), 오니바바(鬼婆) 같은 것 있다.
         노파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흔히 키가 크고, 피부는 투명한 백색며 눈빛 날카롭고 귀까지 찟어진 입을 가지고 있다. 아를 잡아 먹거나 만난 사람에게 재앙을 가져다 준다고 하는데, 복을 주는 온화한 산신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옛날 야기나 노오, 가부키 같은 민속 문학에 자주 등장했다. 하지만 현대에는 무서운 할머니라는 외모 때문인지 별로 등장하는 매체가 없다.
         '야만바'는 [[갸루]] 패션의 일종의 름으로도 쓰인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무렵에 유행했으며, 새까맣게 태운 피부에 하얀 아새도우와 아라인을 그리고, 머리를 탈색하여 마치 야마우바처럼 보인다고 하여 야만바라고 했다. 보다 발전하여 메크업라기보다는 페스페인팅 수준 된 것을 '맘바(マンバ)'라고 불렀다.
  • 야마토 나데시코 . . . . 13회 일치
         나데시코(撫子)는 패랭라는 뜻으로, 가을에 피는 대표적인 식물다. 야마토 나데시코는 꽃의 별명며, 고래에 일본 여성을 꽃에 빗대어 칭찬하는 말기도 하다.
         수수하게 보지만 강인하면서도 청순하고 아름다운 여성라는, 쓸데없 복잡한 의미가 있다.
          *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을 '나데시코 재팬'라고 하며, 축구 리그를 나데시코 리그, 나데시코 슈퍼컵라고 하여 여기에서 따온 름을 쓰고 있다.
  • 얀챠 . . . . 13회 일치
          * 아가 떼를 쓰거나 장난을 치는 것. 혹은 그러는 아.
          * 속어에서 젊은 청소년나 청년들 불량하게 구는 것.
         기원은 확실하지 않은데, 아가 말하는걸 듣지 않을 때 「싫어(嫌じゃ,야쟈)」라고 말하는데, 변하여 「얀챠(やんちゃ)」가 되었다는 설 있다.
         일본의 인터넷 상에서는 과거에 불량배나 폭주족 등 청소년나 성인 되고 난 뒤에 범죄적 행위를 '얀챠'였다고 말하는 사례가 있어, 별로 미지가 좋지 않다.
  • 역병신 . . . . 13회 일치
         [[일본]]에서 역병나 재앙을 불러온다는 [[신]]을 통칭하는 말. 액병신(厄病神)라고도 한다. 좋지 않은 것을 불러오는, 재수가 없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고대에는 역병나 재앙을 신 불러온다고 여겨서, 역병나 재앙 돌면 신에게 바치는 [[제사]]를 지냈다. 여기에서 나오서 재수가 없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쓰는데, 그 사람 있어서 역병나 재앙 온다는 뜻므로 매우 안 좋은 말다.
         일본에서는 욕설로 쓰인다. [[병신]]과 어감 비슷하게 느껴지겠지만 무관하다.
  • 역적 . . . . 13회 일치
         전근대 시절에 내란나 외환 등의 수단으로 국가나 왕실을 전복시킬 것을 기도하는 를 칭하던 명칭. 또는 한 지역 통일되지 않고 분열되어 있을 때에 자신의 정통성나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해 상대를 깎아내릴 목적으로 역적라고 칭하기도 한다. 물론 정치적인 유로 반대파를 사실 여부와 관계없 역적으로 모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러한 역적들에 대한 대우는 특히나 가혹했다. 역적으로 지목되는 것 자체만으로 해당 인물과 일족은 혹독한 고문나 인간 하의 차별 대우를 받았고, 확정될 경우에는 해당되는 의 혈통을 끊어버리는 건 기본고 심할 경우 그 지인나 살던 지역의 주민들까지 모조리 씨를 말리기도 했다.
  • 오와콘 . . . . 13회 일치
         한 때 인기를 끌었으나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여 인기를 급격히 잃은 컨텐츠를 의미하는 일본의 인터넷 은어다. 정확히는 끝난 콘텐츠(終わったコンテンツ,오왓타콘텐츠)를 줄여 표현한 것다.
         [[쿠소게]]와 마찬가지로 명확한 기준은 없으나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 작품 내외적으로 퀄리티가 망가지는 사건 발생하고 로인해 컨텐츠 소비자가 급격히 외면하게 된다.
         99%의 콘텐츠는 1년 내로 오와콘 된다. 기본적으로 일본 애니메션은 매년 신작 굿즈 생산 → 신작 굿즈 재고 처리 → 후년 신작 굿즈 생산 라는 사클로 돌아가기 때문다. 붐 일어난 작품은 좀 더 오래 끌 수 있지만, 매년 나오는 신작 러쉬에 밀려서 사라지기 마련다.
         [[니코니코 대백과]]에서는 오와콘을 [[빠]]와 [[까]]가 대립하는 과정에서 찌질한 유저들나 말하는 단어 정도로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왕당파 . . . . 13회 일치
         [[국왕]](國王)에게 충성을 바치고, 왕권의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정치 당파. 왕에게 충성을 바친다는 의미로서, 근왕(勤王)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 귀족, 성직자 등 왕정의 기득권 세력 핵심 인력풀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다만 왕당파가 곧 기득권 세력라고 볼 수는 없다. 하층민들 가운데서도, 공화제 념에 의식화 되지 않았거나, 봉건적 충성심에 감화되어 왕당파를 지지하는 경우는 적지 않다.)
         [[영국]]의 경우, [[청교도 혁명]](영국 내전)을 시발점으로 하여 의회파와 왕당파가 나타났다. 의회파와 왕당파는 수차례 복권과 혁명을 거듭하며 경쟁하였으나, [[명예혁명]]을 거치면서 기존의 절대주의 왕당파는 [[스튜어트 왕조]]의 복위를 주장하는 [[자코바트]]로 분리되었고, 명예혁명으로 성립된 영국 왕실은 의회를 존중하여 '군림하나 통치하지 않는다'는 전례를 갖추게 되었다. 때부터 절대주의 왕당파는 더 상 영국 정계에서 유의미한 세력을 형성하지 못하게 되었다.
         [[미국]]의 경우, [[미국 독립전쟁]]에서 영국 왕실을 지지하느냐, 영국 왕실의 권위를 부정하느냐에 따라서, 왕당파와 독립파로 나눠지게 되었다. 독립전쟁 미국의 승리와 독립으로 끝나자, 미국 지역의 왕당파들은 [[캐나다]]로 도망치게 되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프랑스 제국]]을 건설하였다가 실각한 후, [[보나파르트 왕조]]를 추종하는 왕당파도 나타나는데 들은 보나파르트 주의라고 한다. 부르봉 왕조는 나폴레옹의 몰락 후 다시 프랑스 왕위에 얻어 복고왕정을 시작했으나, 재차 혁명으로 타도되면서 왕당파는 몰락하게 되고 유의미한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됐다. 보나파르트 주의는 루 나폴레옹 [[대통령]]을 거쳐서 [[나폴레옹 3세]]로 즉위하면서 실현되었으나, 역시 나폴레옹 3세가 몰락하면서 보나파르트 주의도 침몰하게 된다.
  • 용융금속형 . . . . 13회 일치
         처형 대상에게 녹인 [[금속]]을 부어서 죽는 형벌다.
         사인은 의학적으로 확실하지 않지만 녹인 금속의 온도 때문에 부은 부위에 중화상을 입게 되고, 목구멍에 부으면 금속의 연기로 호흡기가 파괴되거나, [[금속]] 굳어지면서 기도를 막게 되어 [[끔살]] 당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아무튼 매우 고통스럽게 죽게 된다.
         금속은 희귀한 자원므로 일상적으로 러한 형벌을 실행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래서 매우 특수한 형벌로서, 대개 고위급 전쟁포로에게 상대방의 (과도한) '[[욕심]]'을 조롱하는 의미에서 런 형벌을 내리는 경우가 많았다.
          * 날축 : [[호라즘]]의 귀족, 호라즘의 샤(제왕) 무함마드 2세의 친척으로서 오트라르라는 도시의 총독었다. 몽골의 사신단을 살해하고 재물을 약탈하였으며, 사건 몽골의 호라즘 침공을 부르게 되었다. 오트라르가 함락된 뒤 몽골군에 붙잡혀서, 녹인 황금을 들부어져서 살해되었다.
          * [[터미네터 2]] : [[T-1000]]을 용광로에 빠뜨려서 죽인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카즈]]를 화산에 빠뜨려서 죽려고 했으나, 궁극생물의 능력으로 벗어나면서 실패.
  • 울트라 시리즈 . . . . 13회 일치
         [[가면 라더 시리즈]], [[슈퍼전대 시리즈]]와 함께 특촬물 업계의 대표적인 시리즈. [[울트라 Q]]가 나오고, 어서 [[울트라맨]] 등장해 거대 히어로의 대표주자격 되었다. 그 거대한 인지도는 미국에 [[슈퍼맨]] 있다면 일본에는 울트라맨 있다는 말 나올 정도.
         울트라 시리즈기에 울트라맨 등의 주인공들 주요 요소나 적들인 괴수, 외계인들도 만만치않은 요소다.
         실사 [[드라마]]나 [[애니메션]]도 나왔고, [[게임]]도 다수 나왔다.
  • 원한해결사무소/7화 . . . . 13회 일치
         의료소년원에서 출소한 '키지마 마사루'[* 후반부에는 '키지마 카오루'라고도 나오는데, 개명 된 것으로 보인다.]에게 원한해결사가 찾아온다. 16세에 동급생 집에 침입, 자매 둘을 살해하였으나, 4년간 의료소년원 송치를 판결받았던 인물다. 키지마는 복수하러 왔냐고 하지만, 원한해결사는 당신 마음에 든다면서 스카우트 하러 왔다고 말한다. 원한해결사는 일단 100만엔을 선물라면서 준다.
         키지마는 일자리를 찾으려 하지만 줄줄 문전박대를 당해서 분노를 느낀다. 창녀의 목을 조르면서 분노를 표출하다가, 마침내 자신 인간에게 고통을 주면서 쾌감을 느끼는 사디스트라는걸 깨닫고 원한해결사의 부하가 되기로 결심한다. 원한해결사는 키지마에게 3천만엔을 제시한다.
         원한해결사가 제시한 타깃은 스낵바의 마담 '키시베 요시에'라는 여성며, 불특정 다수의 기혼자에게서 천만 단위의 돈을 뜯어내왔다. 그 가운데 한 명은 사채에 손을 댔다가 지옥에 빠져서 자살했고, 그 부모가 키시베 요시에의 살해를 의뢰한 것다. 키지마는 그 사연을 듣고 속는 놈 더 나쁘다며 비웃는다.
         원한해결사는 키지마에게 키시베 요시에의 모습을 보여주고, 어떤 방법으로 사고로 위장할 것인지 내일 새벽 4시까지 생각해오라고 하고 떠난다. 그런데 키지마는 가게가 끝나자 칼을 들고 들어가서 요시에를 죽려고 한다. 요시에는 남자에게 받은 돈은 돌려줬고, 사채도 대신 갚았다고 말도 안된다고 하지만, 키지마는 요시에를 강간 살해한다.
         길거리에 뛰쳐나온 키지마는 죽어가면서 원한해결사에게 왜 야쿠자가 뒤에 있는지 알려주지 않았냐고 묻지만, 원한해결사는 애초에 키지마에게 접근한 것 자체가 키지마가 살해한 자매의 유족에게 의뢰를 받은 것었다는 사실을 마랳주지 않고, '하루에 2건'을 '사고사'로 처리했다고 중얼거리며 떠난다.
          * 새로운 사원 스카우트 되는 에피소드는 처음. 하지만 키지마 마사루는 그 자신도 의뢰 대상었다.
  • 일곱개의 대죄/170화 . . . . 13회 일치
          * 상태의 '''에스카노르의 전투력은 22800'''. 자체로 '''십계의 갈란을 능가하는 전투력'''라고 그로키니시아가 인증한다.
          * 고우서의 공격을 피해 높 솟아오른 에스카노르는 자신의 신기 '''신부 릿타'''를 소환한다.
          * 그가 신기를 해방하자 무서운 마력 힘은 십계의 에스타롯사와 맞먹는다.
          * 신기간의 격돌로 무서운 충격 발생한다.
          * 고우서 vs 에스카노르, 같은 구도였지만 사실 에스카노르는 처음부터 고우서를 다치게할 생각 없었다.
          * 그가 말한 "마음을 가지고 논 죄"란건 십계를 두고 한 말었다.
          * 고우서의 안경을 뺏은 것도 정확하게 조준을 못하게 해서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으려 했던 모양다.
          * 십계는 난데없 떡실신 당했다.--최종보스가 리타어라니--
  • 일곱개의 대죄/171화 . . . . 13회 일치
          * 에스카노르가 십계를 공격하는 변으로 대싸움축제 참가자들은 혼란에 빠진다.
          * 바로 그때 멜리오다스가 자리를 탈한다.
          * 멜리오다스는 처음부터 "두 십계를 확실하게 길 수 있는 찬스"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 정면에서 나선다면 반드시 경계하고 실패할 것기 때문에, 일부러 대싸움축제에 참가자로 들어와 방심을 노렸던 것.
          * 드롤의 마안을 우려해서 동료 누구에도 사실을 발설하지 않았다.
          * 왜 런 짓을 했냐는 말에 "동료의 마음을 가지고노는 십계를 놔둘 수 없었다"고 답하는 에스카노르.
          * 고우서는 자신에겐 마음 없다고 하지만 에스카노르는 "과연 그럴까?"라고 반문한다.
          * 그러나 멜리오다스는 단호하게 거절하며 "인질 다치기 전에 쓰러뜨린다"며 맹공을 퍼붓는다.
          * 그로키니시아는 "둘서 싸우면 단숨에 역전"라고 하지만...
          * 에스카노르의 일격에 당했다고는 하나, 드롤은 마력 전개도 안 한 멜리오다스에게 일방적으로 처발리며 그로키니시아도 잠깐 부딪힌 것만으로 영창 작살났다.
          * 반 조차도 런 전개는 예상도 못했는지 시종 당황한 기색 역력했다.
  • 잠버릇 . . . . 13회 일치
         잠을 잘 때 일어나는 특정한 버릇을 통칭하는 말다.
          * [[코골]] : 잠자면서 코를 고는 증세. 코의 염증나 [[비만]] 원인 될 수 있다.
          * 갈기 : 를 가는 증세. 비염, 천식, 스트레스 등 원인 될 수 있다.
          * 끌어안고 자기 : 베개나 불을 끌어 안고 자는 것. 하지초조증인 경우도 있다.
          * 수면중 무호흡증 : 잠자면서 호흡 멈춘다. 잠을 자고 나도 피로한 경우가 많다.
          * 갑상선 기능 저하증 : 12시간 상 깨지 않고 잠들게 된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 잠을 깊 들지 못하고 계속 뒤척거린다.
  • 절대가련 칠드런/434화 . . . . 13회 일치
         블랙팬텀의 내부 사정 크게 바뀌고 길리엄의 새로운 마수가 드러난다.
          * 블랙 팬텀은 오클랜드 사건 후 대대적으로 쇠퇴했다. 그러나 보스를 비롯한 수뇌부는 존속하고 있다
          * 테오도르는 조직 실패한 클론 칠드런 프로젝트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넣는다고 보스를 추궁한다
          * 길리엄 나타나 테오도르를 막으며 "그 손가락은 움직지 않는다"고 조소한다.
          * 길리엄은 미 새로운 클론 부대를 확보했고 테오도르가 준비한 부하들도 처리된 상태.
          * 블랙팬텀은 미 길리엄 손아귀에 완전히 넘어갔고 테오도르도 레어메탈을 주입 받고 그의 부하가 된다
          * 어째 테오도르는 "젠 자유다"라고 하면서 캐릭터가 심하게 망가진다.
          * 길리엄은 "빈곤도 폭력도 없는 검은 유령 지배하는 시대"가 올 거라고 한다.
          * 미 더 칠드런과 효부 쿄스케 일행에 대한 공작은 진행 중다.
          * 테오도르는 멀쩡한 캐릭터였는데 왠지 레어메탈을 주입 받은 뒤에는 벗어대는 게 캐릭터가 된다.
          * 어째 길리엄의 새로운 세뇌는 마리화나 느낌다.
  • 창작:좀비탈출/1-1 . . . . 13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1]] ||
         대문을 나선 순간 나의 냄새를 맡았는지, 골목길에 있던 좀비들 모여오기 시작했다. 야구방망로 제일 가까 있던 놈의 골통을 후려 갈겨 쓰러뜨린 다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간다.
         그러나 나는 채 10미터도 가지 못하고 한 다스도 넘는 좀비들에게 포위되었다. 어디에서 렇게 많 튀어나온 거지? 야구방망를 아무리 휘둘러도 중과부적다. 길 수 없다.
         비명소리를 듣고 더 많은 좀비가 몰려든다. 젠 정말 어쩔 수 없다. 좀비들 나의 전신을 물어뜯었다.
  • 츤데레 . . . . 13회 일치
         겉으로는 상대에게 퉁명스럽거나 또는 싫어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호의를 보는 태도. 서브컬쳐나 문학 작품에서 먼 옛날부터 쓰여온 설정 중 하나다.
         근래에 들어서는 '모에' 문화의 영향으로 다양한 종류의 세부적인 유형 새로 분류되어 만들어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중적인 태도를 취하는 공통점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을 지양하자는 등의 유로 '새침떼기' 등의 대체어를 권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세부적인 개념 차 등으로 인해 별로 선호되지 않고 있다.
         은근히 호불호가 많 갈리는 속성.
         한때 의미가 턱없 퍼지는 경향 있었으나, 유행 사그러들면서 극소수의 몇몇 행동으로 축소되는 경향 나타나고 있다.
  • 코토부키 퇴사 . . . . 13회 일치
         여성 [[결혼]]과 함께 퇴직하는 것을 가리킨다.
         코토부키(寿)는 축하나 경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축복할 만한 일나 그런 예식라는 의미가 있다. 고토부키 퇴사에서는 [[결혼]]을 뜻한다. 그래서 고토부키 퇴사(寿退社)는 결혼에 따라서 회사를 퇴사하게 되는 것을 뜻한다.
         여성 결혼을 계기로 하여 일을 그만두는 일 일반적었던 시대 배경과, 여성의 행복=결혼라는 관념에서 태어난 말다.
          * [[타카라즈카 극단]](宝塚歌劇団)에서는 결혼을 계기로 졸업하는 것을 코토부키 퇴단(寿退団)라고 부른다.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결혼퇴직라는 말 있으나,일본과는 달리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써 받아들여진다. 아예 "결혼하면 정당한 권고해직사유"가 될 수 있는 결혼퇴직제가 존재하는 회사도 때때로 언론에 보도될 정도. 당연히 는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명백한 불법다.
  • 콩고릴라 . . . . 13회 일치
         본명은 William Glenmorgan. 원래는 콩고 빌(Congo Bill)었다가 지금의 콩고릴라가 되었다.
         황금빛 털을 가진 전설의 황금 [[고릴라]]며 몸은 고릴라나 정신은 인간인 고릴라 히어로다.
         황금 고릴라의 몸에서 뛰어난 신체능력, 힐링팩터를 발휘한다. 전에는 마법 반지를 문질러서 황금 고릴라와 정신을 교대하는 방식 당시에는 몸을 교대하면 원래 몸에는 고릴라의 정신 들어갔다. 후 그의 인간 몸은 사망했으며 그는 고릴라의 몸에 남게 되었다.
         과거에 사용했던 마법 반지는 추장자 주술사며 그의 친구였던 '카올로(Kawolo)'가 죽기 직전에 건네줬다. 후 [[지진]] 탓에 동굴에 갇혔으나 반지의 힘으로 모면했다.
         과거 [[포가튼 히어로즈]](Forgotten Heroes)에 가입했으며 [[뉴52]] 전에는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에 가입하기도 했다.
         사드킥인 'Janu the Jungle Boy'가 있었다. Action Comics #191 (April 1954)에 등장.
  • 쿠와바라 쿠와바라 . . . . 13회 일치
         쿠와바라(桑原)는 뽕밭을 뜻한다. 본래 [[낙뢰]]를 막기 위하여 외추는 주문었다. 후에 나쁜 일나 재난을 피하는 주문으로 쓰게 되었다.
          주문에는 몇가지 유래 전설 있다.
          * [[스가와라노 미치자네]](菅原道真)가 [[다자후]]에 좌천되고 실의에 빠져 죽었을 때, 각지에서 낙뢰가 있었는데 그의 영지에 있는 쿠와바라라는 마을에는 한 번도 번개가 떨어지지 않았다는 전설 있어 를 낙뢰를 피하는 주문으로 쓰게 되었다는 것다.
          * 즈미 국(和泉国)[* 지금의 [[오사카]] 남부]에 [[뇌신]] 우물에 떨어졌을 때, 뚜껑을 덮어서 하늘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자, 뇌신 자신은 뽕나무를 싫어하여
  • 페어리 테일/483화 . . . . 13회 일치
          * 만신창가 된 엘자를 보고 제라르는 극도로 분노한다.
          * 제라르가 "다시 한 번 죄를 짓겠다"고 다짐하며 마법을 준비하는데 일시적으로 하늘빛 바뀔 정도다.
          * 리온과 그레는 울을 상대로 힘겹게 싸운다.
          * 리온은 울을 길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레는 "울은 내가 죽였으니까"라며 부정하고 울을 넘어서자고 리온을 격려한다.
          * 그 사 마법 완성된 제라르가 "칠성검"(그랑샤리오)으로 나인하르트를 날려 버린다.
          * 그 름은 "아린 베르세리온". 일명 "비색의 절망"
          * 나인하르트가 "아린"과 엘자가 닮았다고 생각하는걸 보면 혈연관계가 추측된다.-- 만화에서 런 적 한두 번인가--
  • 프랑켄슈타인 안드로이드 . . . . 13회 일치
         1810년대에 외계인 지구에 도착해 평화로운 접촉을 모색했는데 목적 자체는 긍정적인 것었으나 승무원의 샘영르 염려해 직접 만나기는 꺼렸다. 그래서 인간을 닮은 안드로드를 만들었는데 문제는 그 모습 때문에 인간들 두려움을 품었다는 것. 설상가상 안드로드도 오작동을 일으켜 도망쳐버렸고, 나중에는 북극에서 얼어붙게 되었다. 후 세월 흘러서 1960년대에 인류의 북극 탐험대에게 발견되었고, 계기가 되어 깨어났다. 후 엑스멘과 싸웠다가 파괴되었다.
         여담지만 캐릭터는 마블의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처(프랑켄슈타인)|크리처]]가 아니다. 마블판 크리처는 따로 존재하는데 바로 [[프랑켄슈타인(마블 코믹스)|프랑켄슈타인]]. 다만 그 기원에서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처와 닮은 점 있는 것은 맞다.
  • 헐크 . . . . 13회 일치
         엄청난 [[괴력]]과 생명력을 지닌 녹색 [[거인]]며 그 정체는 브루스 배너의 다른 모습다. 배너 박사는 보통 사람었으나 감마선 실험에 의해 분노하면 거대한 녹색 괴물 헐크가 되는 것.
         마블 코믹스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캐릭터며 국내에도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후 영화화도 되었으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주요 캐릭터들 중 하나가 되었다.
         외소한 체격을 지닌 브루스 배너가 분노 등에 의해 거대한 녹색 괴물 헐크가 된다. 헐크의 괴력은 강력한 파워 캐릭터들 사에서도 상위권에 있는 힘. 그렇기에 적과의 싸움에서는 든든한 아군나 헐크가 폭주할 위험성 있다보니 상황에 따라서는 싸워야 하는 상대가 되기도 한다.
          * 헐크하면 녹색 거인의 미지나 원래 첫등장한 헐크는 회색었다. 그런데 후에 채색 미스가 난 것 계기가 되어 지금의 녹색 되었다.
  • 후지와라 요시후사 . . . . 13회 일치
         [[헤안 시대]] 일본의 귀족, 정치가. 제56대 [[세와 덴노]](清和 天皇) 시기에, 섭정(摂政) 되어 덴노를 대신하여 정치를 하게 되었다.
         본래 무렵까지 황족 아닌 신하, 후지와라 씨가 섭정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었으나, 후지와라 씨는 천황가와의 혼인으로 인척관계가 강해졌고, 응천문의 변(応天門の変)라는 사건을 처리한 것을 계기로, 반씨(伴氏), 기씨(紀氏) 등의 라벌 씨족을 배척하여 섭정 될 수 있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UploadedFiles . . . . 12회 일치
         모니위키의 각 플러그인은 매크로 플러그인과 액션 플러그인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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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같은 . . . . 12회 일치
         [[가족]]같은 라는 표현은 두 가지로 변형되어 나타나고 있다.
         [[가족]] 아닌 집단 마치 가족처럼 깊은 정서적 유대를 가지게 되어, [[유사가족]]적으로 훈훈한 집단 되었을 때 쓰인다. 부정적으로 볼 때는 [[가족놀]]라고 한다.
         광고 문구로 쓰기도 한다.
         쪽은 "가'''족'''같은" 라고 발음한다. '가족같은 분위기'를 내세우면서 오히려 구성원에게 피해를 주거나, 희생을 강요하는 잘못된 행동을 하는 집단에게 사용하는 표현다.
         러한 사례가 흔히 있다보니, 오히려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가족같은 회사입니다.'라는 소개에 냉소적으로 반응하는 분위기도 나타난다.
         * 회사 동료들 "가족"임을 강조하면서 [[사생활]]을 과도하게 캐묻는다. 거부하면 "가족끼리 비밀 어디 있냐?"라면서 강요한다.[http://news.donga.com/3/01/20141005/66965041/1 참조]
  • 개돼지 . . . . 12회 일치
         [[개]]와 [[돼지]]--의 [[혼종]]--를 아울러 르는 말다.
         [[개]]와 [[돼지]]는 인간에게 [[친숙]]한 [[가축]]며, 동시에 더럽고 천한 것으로 여겨지는 생물다.
          * 돈견(豚犬)라는 고사가 있는데, 중국 삼국시대에 [[조조]]가 [[손권]]의 군세를 보고 "자식을 낳는다면 손중모[* 중모는 손권의 자]와 같아야지, 유경승(유표)[* 경승은 유표의 자]의 자식들[* [[유기]]와 [[유종]]을 가리킨다.]은 돼지나 개(豚犬)와 같다."고 감탄한 데서 나온 말다. 자신의 미흡한 자식을 뜻하는 말로 돈견라는 말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자조적으로 사용되는 표현기도 하다. 국개론과 비슷한 느낌. 당시 교육부 정책기획관었던 나향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www&artid=201607082025001&code=|영화 "내부자들"의 대사를 인용, "민중은 개, 돼지로 취급하면 된다,"]는 발언을 한 것에서 유래한다.
  • 개미 . . . . 12회 일치
         진딧물의 주인자 달팽의 원수, 개미집의 주인, 곤충의 일종. 땅속에 [[개미집]]라는 굴을 파고 무리지어 생활한다. 당신 개미에게 신경쓰지 않는다면 개미도 당신을 신경쓰지 않지만 당신 개미집을 파헤치거나 손으로 잡으려고 한다면 목숨을 걸고 저항한다.
         인간만 서로를 죽인다는 주장을 반박하는데 주로 사용된다.
         많 죽는다. 철없는 어린아들에게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다. 당신 모르는 사에 오늘 당신 개미를 밟아 죽였을수도 있다.
         개미가 주인공인 [[심앤트]]라는 게임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1화 . . . . 12회 일치
          * 신작게임(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 패러디)을 발견하는데 3인용라 한 사람 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실핀 자기 친구(바깥 우마루)를 불러오면 어떻냐고 해서 UMR는 당황한다.
          * 그때. 봄바가 신작 빠칭코 기계에 붙어있는걸 발견한다. 의외로 실핀과 봄바는 아는 사여서 셋 합류해 게임을 즐긴다.
          * 실핀은 봄바를 "아프로"라고 부른다. 알렉스를 통해 아는 사.
          * 우마루는 봄바가 알아보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지 여동생도 못 알아보는 놈라 그런지 모른다
          * 셋서 신작 건슈팅을 하는데 봄바는 '''15만점 골렘'''란 별명을 대며 으스대놓고 초반 광탈한다.
          * 봄바가 알렉스와 실핀 처음 일본에 왔을 때 친구가 되어준 사실 밝혀진다
          * 왠지 봄바는 리로드도 못할 정도인걸 보면 게임은 젬병다.--봄바가 젬병 아닌게 어딨어--
          * 남자로 착각할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초기에 비하면 우마루의 가슴 줄어들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7화 . . . . 12회 일치
         승리를 거둔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는 코우타를 데리고 귀환한다.
          * 미도리야는 승리는 거두지만 양팔 엉망 된다.
          * 코우타에게 사방에 화재가 난 지금야 말로 물을 뿌리는 개성 필요하다고 설득하고 시설로 옮겨 준다
          * [[아자와 쇼타]]는 [[다비]]라는 빌런을 손쉽게 제압하지만 쪽도 모든 힘을 드러낸 건 아닌지 포박을 풀고 퇴각한다
          * 아자와는 적들의 목표가 학생들라는 걸 알고 각자 도주하다 당할 것을 걱정한다.
          * 책임은 자신 지겠으니 각자 자신을 지키며 싸울 것을 지시한다
          * 미도리야는 아자와의 지시를 [[와일드 와일드 푸시 캣츠]]의 만달레에게 전달하고, 그녀가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인 텔레파시로 전 학생에게 전파한다.
  • 나폴레옹 빠 . . . . 12회 일치
         나폴레옹은 일개 장교의 몸에서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황제]]의 자리에 올라 단신으로 제국을 건설하여, 유럽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러한 업적에 고무되어 나폴레옹을 추종하고, 그 정치적 행동을 따라하려 하는 인물들 역사적으로 많 나타났다.
         그런데 나폴레옹 빠들은 대개 일시적으로 성공을 거두더라도, 나중에는 [[패가망신]](…) 했다. 애초에 나폴레옹 자신도 패가망신 했는데, 나폴레옹 빠들은 왠지 자기는 똑같은 짓을 해도 늙어죽도록 성공할 거라고 믿는다. 도대체 뭘 믿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러한 [[근자감]]도 나폴레옹과 비슷하다.
         프랑스에서 나폴레옹 사상과 제국 부활을 주장했던 정치사상은 [[보나파르티즘]]라고 부른다. 나폴레옹 사후로도 꾸준히 어져 내려오다가,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의 [[조카]], 루 나폴레옹 [[프랑스 제2제정]]을 만들고 [[나폴레옹 3세]]로 즉위하면서 실현했지만 [[보불전쟁]]으로 나폴레옹 3세가 몰락하면서 현실의 정치사상에서는 폐기처분 당했다.
          * [[나폴레옹 3세]] - 나폴레옹 신드롬과 용한 대표적인 인물.
          * [[아돌프 히틀러]] - 두 인물의 행보에 유사성 많다. 러시아에 쳐들어갔다가 망한 것도(…).
          * [[보카사 1세]] -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독재자]]. [[쿠데타]]로 집권하여 [[중앙아프리카 제국]](…)의 [[황제]]로 즉위한다. 국가예산의 2배를 들여서 나폴레옹 1세를 흉내낸 [[대관식]]을 벌거나, 옥좌는 나폴레옹 독수리를 본떠서 프랑스에서 제작한 2톤 짜리 거대 청동옥좌를 사용했다.
  • 뇌내 꽃밭 . . . . 12회 일치
         --[[뇌]]에 [[식물]] [[기생]]하여 [[꽃]] 자라나는 무서운 질병.--
         과도하게 상적거나, 자신에게 유리한 망상, 공상, 환상을 맹신하는 사람을 뜻한다. 멸칭나 비난에 가까운 표현다.
         뇌내(脳内)는 뇌의 안쪽, 여기서는 [[정신]]을 뜻하며, 오하나바타케(お花畑)는 [[꽃밭]]라는 뜻으로, 상적인 사고방식을 뜻한다. 봄의 만발한 꽃밭의 풍경으로 과도하게 상적인 사고방식을 풍자하는 것다.
         비슷한 말로 『머리 속 꽃밭(頭の中がお花畑)』, 『꽃밭뇌(お花畑脳)』가 있다. 그냥 뇌나 머리도 빼버리고 『꽃밭(お花畑)』라고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 니트 . . . . 12회 일치
         「Not in Employment, Education or Training」의 약어. 본래 영국의 노동정책에서 쓰던 말다.
         일본에서 수입되어 실업자, 프리터도 아닌 인간에게 쓰게 되었다.
          * 평소 수익 없는 15세 상, 34세 하의 개인
         일본에서는 처음에는 '무직'라는 정도의 의미였으나, 점차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 '일할 환경에 있으나, 일하지 않는 사람들'라는 뜻 되어 부정적인 의미가 강해졌다.
         참고로 [[라틴어]]로 neat는 빛나다는 뜻. 영어로 neat는 깔끔하다, 산뜻하다는 의미다.
         지구 근접 소행성 관측 프로젝트(Near-Earth Asteroid Tracking)를 줄여서 NEAT라고 하며, 여기에서 발견된 혜성에 니트라는 붙었다.
  • 다음 . . . . 12회 일치
          * (서열상으로) 바로 아래에 놓게 되는 것
         색욕 많아서 음탕하다는 뜻다.
         술을 많 마신다는 뜻다.--왜 렇게 좋은 뜻 없지.--
         == 포털 사트 DAUM ==
         아무래도 름 '다음'라 '다음'한 듯 하다.(…)
         [[분류:동음의어]] [[분류:웹사트]]
  • 대중흑기 . . . . 12회 일치
         [[일본]]에서 쓰였던 [[깃발]]. [[도쿠가와 가문]]의 조상인 [[닛타 가문]]의 깃발다. 일본의 국기가 될 '''뻔''' 했던 깃발다.
         본래 [[세와 겐지]]의 상징은 백기(白旗)였다. [[겐페 전쟁]] 시기에는 겐지의 백기와 헤케의 적기를 서로 내걸고 싸웠다.([[홍백전]]의 기원다.)
         [[가마쿠라 시대]]에 겐지 일족 각지에 정착하여 여러 분가로 분할되면서, 백기 역시 그대로 쓰지 않고 분리된다. 대중흑기는 백기의 바탕에다가 검은 실선을 그려서 만들어진 닛타 가문의 표식다.
         1854년, 페리 제독의 내항으로 개항을 하게 되면서 일본을 대표할 깃발 필요해졌다. 본래 [[도쿠가와 막부]]는 대중흑기를 일본의 국기에 해당하는 선박표로 지정하려고 했다. 하지만 사츠마 번의 강한 주장 받아들여지면서, 대중흑기가 아닌 [[일장기]]가 채택되었다.[[http://www.worldflags.jp/blog/11373/ (참조)]]
  • 등신대 패널 . . . . 12회 일치
         사람의 몸과 같은 사즈로 사진을 인쇄한 판넬. 주로 [[연예인]] [[사진]] 같은 것을 인쇄하여, 상점 등에 배치해놓고 광고용도로 쓰인다. 오타쿠 관련 가게에서는 애니메션 캐릭터의 등신대 패널도 쉽게 볼 수 있다.
         [[등신대 피규어]]처럼 [[키모]]하지 않은, 일반적인 상품. 물론 상품에 [[키모]]한 행위를 저지르면 매우 도를 넘은 인간으로 보일 것다.
         의외로 한국에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는 곳 있는데, 바로 PC방. 게임 캐릭터나 홍보모델을 본따서 만든 게임 홍보 등신대 패널은 생각보다 자주 찾아볼 수 있는 편라 일상에서 자주 접할 가능성 높다.
         또한 여성용 화장품 가게나 영화관에서도 시각효과를 돋보게 만드는 보조수단으로 널리 퍼지고 있으며, 90년대 포스터가 해준 역할을 대신하는 2000년대의 신규 홍보아 되었다.
  • 록맨 시리즈 . . . . 12회 일치
         [[록맨]]라는 로봇 주인공인 게임으로 캡콤의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해도 과언 아닌 유명한 프랜차며 서구권에서도 큰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스트리트 파터 시리즈와 더불어 캡콤의 주요 시리즈 중 하나.
         주된 내용은 록맨을 포함한 주인공들을 조종해 악당들과 싸우는 것. 주무기는 버스터 등의 장비외에도 다양한 패턴 연구를 통해 상대와 싸워 겨나가야 한다.
         북미판, 유럽판에서의 름은 메가맨.
         시리즈의 하나인 록맨 X는 만화판도 존재하며 버전은 로크맨 X라는 름으로 국내에도 발매되었다.
  • 릭 존스 . . . . 12회 일치
         [[헐크]]의 [[동료]]. [[캡틴 마블]]과도 인연 있다.
         고아원에서 도망쳐나와 떠돌다 배너 박사의 연구가 진행 중인 사막에 오게 되었다. 때 그는 터지기 직전인 폭탄 근처에 있었고, 를 본 배너 박사는 그를 구하기 위해 뛰쳐나갔다가 감마선에 노출되었다. 즉, 배너 박사가 헐크가 된 원인을 제공한 인물.
         배너 박사가 헐크가 되면서 에 책임을 느껴 그를 돕기 시작한다.
         [[어벤저스]] 결성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로키]] 때문에 그의 요청 오해되어서 헐크와 히어로들 싸우게 된것다. 후 결과는 모두가 아는 데로.
         두번 감마선에 노출된 적 있다. 한번은 직접, 한번은 실수. 전자는 실패해서 암에 걸렸지만 비욘더 덕분에 살았고, 후자에는 실수였지만 성공해서 헐크가 되었다.
         [[캡틴 아메리카]]의 [[사드킥]]인 [[버키]]가 된적도 있고, 캡틴 마블의 동료가 된적도 있다.
         최근 내용에는 '''[[어보미네션(마블 코믹스)|A-밤]]'''라는 존재가 되었다.
  • 마기/301화 . . . . 12회 일치
          * 파르테비아에는 연줄 없어서 먼저 신드바드를 찾는데, 그의 소개로 황제와 접견한다
          * 파르테비아는 TV와 비슷한 방송매체가 있고 알리바바가 황제를 접견한 소식 벌서 뉴스로 나오고 있다.
          * 기자들 인터뷰를 신청하는데 거기서 "전송마법진을 도입하면 물자와 인원의 동에 제한 사라질 것며 더욱 풍족한 세상 되길 바란다"는 말을 한다.
          * 교섭 성사된 분위기 속에 황제국으로 돌아온 알리바바는 무엇보다 큰 결실은 연홍옥에게 "무엇보다 큰 결실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켜냈다는 자신감"라며 격려한다
          * 그런데 페르테비아에서 약속한 기한 지나도록 아무런 소식도 돌아오지 않고 문의를 넣어봐도 답변 없다.
          * 일 너무 쉽게 풀리는 분위기였다.
  • 마카나이 요리 . . . . 12회 일치
         마카나 요리는 요리인나 종업원들 자신들 식사를 하기 위해서, 맞춤 재료로 만드는 요리를 뜻한다. 즉, 가게에서 제공되는 식사. 가게에 따라서 사정은 다르다.
         마카나(賄い)는 식사나 연회의 준비를 한다는 뜻다. 기숙사 등에서 만들어 내놓는 식사나, 그것을 만드는 요리인을 뜻한다. 여기에서 파생되어 마카나라는 말 요리인들 자신들 먹으려고 만드는 요리를 뜻하게 됐다. 「마카나 요리」라고 하여, 공 든 요리를 준비하는 가게도 있다.
  • 만남계 사이트 . . . . 12회 일치
         데아트(出会い系サイト)
         흔히 만남계(出会い系)로 줄여서 표현한다. 일본어로 만남(出会い, 데아)는 기본적으로 만난다는 뜻 있지만, 남녀의 만남라는 의미도 있다. 만남계 사트는 인터넷에서 교제 상대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상대를 소개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다.
          * [[사쿠라]]라고 불리는 '가짜'가 많아서 돈만 날리는 것 기본.
          * 상대가 [[유부남]], [[유부녀]]라서 [[불륜]]의 온상 되기도.
         [[분류:일본 풍속]] [[분류:웹사트]]
  • 몰맨 . . . . 12회 일치
         [[천재]]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무술]] 실력도 뛰어난데다 [[무기]]가 내장된 특수한 [[지팡]]를 다룬다. 그리고 다수의 [[몰로드]](Moloids)와 [[괴물]]들을 부하로 두고 있다. 시력은 지하 세계를 탐험하다 손상되어서 항상 고글을 착용. 다만 귀가 밝다.
         [[지구공동설]]을 믿고 [[몬스터 아일랜드]]의 [[동굴]]로 내려가 지하 세계를 발견했으며 그곳의 몰로드와 괴물들을 부하로 만들어 지상을 침공했다. 그러다 판타스틱 포와 충돌해 실패.
         Subterranea라는 공통점 있는 [[아웃캐스츠]](Outcasts)에 합류하기도 했으며 [[레드 고스트]](Red Ghost)와 파트너가 되기도 했으나 관뒀다.
         오래 등장한 악당다보니 마블 관련 미디어믹스 곳저곳에서도 등장했다. 판타스틱 포 [[애니메션]]나 [[게임]]은 물론 헐크와 에전트 오브 스매쉬에도 등장. [[아언맨]] 관련과 슈퍼 히어로 스쿼드 쇼에도 등장했다.
         애니메션 [[인크레더블]]에서는 언더마너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몰맨의 패러디로 추정된다.
  • 바키도/105화 . . . . 12회 일치
         무사시와 피클의 대결 절정으로 향해간다.
          * 무사시는 피클의 등뒤로 무수한 절찬과 금은보화의 미지를 본다.
          * 무사시는 피클의 기한 형상과 행동거지를 통해 그가 터무니 없 강하고 터무니 없 많은 싸움을 거친 전사임을 알아본다.
          * 무사시는 한 눈에 형태의 위험성을 알아보고 "걸 나더러 받아보라는 거냐"고 말한다.
          * 피클은 먼 고대의 기억을 되살리는데, 그 어떤 적도 수법은 잘 통했다고 회상한다.
          * 무사시는 기술을 피할지 막을지 고민하다 결국 피클의 돌격을 그대로 맞잡는 형태가 된다.
          * 무사시뽕 갈 수록 심해지고 있다.
          * 피클의 회상으로 오랜만에 렛츠 카오가 나왔다. 그래도 고대의 공룡들에 비견될 정도는 되는 걸 보면 보람찬 인생었을지도...
  • 바키도/107화 . . . . 12회 일치
          * 피클과 충돌했던 충격 벽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 무려 30cm 두깨의 철벽 우그러져 버렸다.
          * 그의 말은 보지 않는 참격으로 아무리 베어도 뼈에도 내장에도 르지 못했다며 "진검을 쓰고 싶다"는 것.
          * 무사시는 그 힘 야생마도 뛰어넘는다고 하면서도 "진검으로 베었으면 럴 힘 남았겠느냐"고 도발한다.
          * 도쿠가와는 그 말을 듣고 일리가 있다며, 설사 뼈는 다치지 않아도 근육은 베어질 것고, 결국 과다출혈로 출혈사할 거라고 한다.
          * 그 말에 격분한 알버트 박사가 "피클은 인류의 보물"라며 달려든다.
          * 무사시는 가뿐히 떨쳐내고 "결과를 두려와 말라"고 하는데, 알버트는 그 절대적인 가치관 차를 실감하고 항의할 의욕도 잃어 버린다.
          * 알버트 박사는 그 희귀한 시베리아 호랑도 피클의 밥으로 던져주는데 거리낌 없던 인물인데, 막상 무사시에게는 찍소리도 못하고 있다.
  • 바키도/123화 . . . . 12회 일치
          * 그러나 모처럼 만난 상적인 상대를 놓아줄리 없는 무사시.
          * 그가 도망쳐간 곳에는 모토베 조가 스탠바하고 있다.
          * 피클은 제 "먹기 싫다"고 생각한다.
          * 미 승부는 끝났지만 무사시는 놓아줄 생각 없다. 그로선 평생을 찾던 상적인 상대.
          * 피클은 를 부딪힐 정도로 공포에 떤다.
          * 그런 모습을 보더니 무사시도 상대할 기분 안 난다고 불평한다.
          * 무사시는 그런 모습들 과연 "야성"스럽다고 감탄인지 빈정거림인지 모를 평을 남긴다.
          * 야성 도망친 무사시의 무.
          * 야성 도망쳐온 모토베의 무.
  • 벌교 백여우 . . . . 12회 일치
          * "백년 묵은 하얀 여우가 어린름을 세 번 부르면 그 어린는 죽는다."는 내용다.
          * 늙은 여우가 름표를 보고 름을 부르지 못하도록, 상급생들 하급생의 름표를 모두 떼어버려 름표를 다는 어린가 몇몇 밖에 없었다고 한다.
         경향신문 1963년 7월 5일 기사에서 볼 수 있다. "어린 벌남" 제6호에 수록된 것을 인용한 것다.
  • 보쿠걸/103화 . . . . 12회 일치
         * 선배와 초콜렛 만들기를 무사히 마친 미즈키.
         * 선배와 헤어질 때까지 오해를 풀지 못하고 서로 다른 뜻으로 해하고 있다.
         * 기숙사로 돌아온 미즈키는 여자였던 시절 입은 옷나 인형 따위를 정리하며 원래대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 그러나 타케루와 선배를 생각할 수록 마음 무겁다.
         * 타케루는 "남에게 받은 초콜렛"라고 멋대로 생각해 버리는데 거기에 빈정 상한 미즈키는 "나중에 너보다 키도 커지고 너보다 예쁜 아내를 얻을 거다"라고 대꾸한다
         * 로키의 모래시계가 많 떨어졌는데, 걸 뒤집거나 대로 시간 다 지나버리면 어찌될지 결국 알 수 없다.
  • 블랙 블록 . . . . 12회 일치
         블랙 블록란, 검은 옷과 후드, 마스크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시위 현장 등에 나타나서 파괴활동을 하는 아나키즘 성향의 집단 혹은 러한 운동활동을 뜻한다.
         아나키스트 웹사트 A-Infos에 따르면, 1980년대 유럽에서 아나키스트 활동으로서 확산되었다. 미국에서는 1999년 시애틀에서 있었던 WTO(세계무역기구)에 대한 항의 폭력 시위 후로 2001년 무렵 부터 전술 시작되었으며, 는 경찰의 공격을 피하고 체포당하여 탄압받는 것을 피하기 위한 전술다.
         2014년 마클 브라운 사살 사건 후로 에 항의하는 퍼거슨 시위 등 시위현장에서 출몰하면서 언론에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2017년에는 주로 반 트럼프 시위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트럼프 취임식에 대한 항의 시위나, 버클리 대학에서 트럼프를 지지하는 우익 인사를 저지하는 항의 시위에 나타나서 주목을 받았다.
         반 파시즘 시위 활동으로서 주목을 받는다. 그러나 블랙 블록 집단 폭력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는 경우도 있다.
  • 블랙 클로버/50화 . . . . 1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50. '''심판의 빛'''
          * 바르토스는 리타어, 리히트는 여력은 남아 있지만 야미를 상대로는 불리하다.
          * 야미의 어둠 마법은 리히트의 빛 마법의 천적 속성지만 속도가 매우 느려 실전성 낮다. 야미는 그걸 무기에 씌어 씀으로써 보완하고 있다.
          * 야미는 리히트에게 "회복할 테면 해라"고 도발하는데, 리히트는 솔직하게 "회복해도 곧바로 날 쓰러뜨릴 수 있을 것"라며 인정한다.
          * 하지만 자신은 "나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마법제라는 최대 적 있으니 야미에게 수고를 들일 수가 없다고 한다.
          * 리히트는 위력 강한 광범위 마법을 써서 야미가 막을 수 없게 하려 한다.
          * 마법은 야미 조차도 "위험하다"고 판단. 마력양 자체는 리히트가 터무니없 높기 때문에 흡수에도 한계가 있는 듯 하다.
          * 한편 고슈는 산드라 수녀의 곁을 지키고 있었지만 그녀의 마력과 마리, 고아원 아들, 네주의 마력을 받고 동굴로 돌아온다
          * 거울 마법 또한 리히트의 천적 속성었다.
          * 반사된 마법에 맞기 전 리히트가 고슈의 왼쪽 눈을 보고 뭔가 상한 낌새를 흘리는데...
  • 블리치/681화 . . . . 12회 일치
         * 켄파치는 겉보기에는 별로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 피부가 붉어지고 얼굴한 문신 생긴다.
         * 켄파치의 일섬 제라드를 일도양단한다.
         * 만해 상태의 켄파치는 몸 붉어지고 야쇄의 형태는 부러진 칼처럼 변한다.
         * 거의 폭주 상태나 다름 없는데, 것 자체가 만해인지 다른 영향인지는 불명.
         * 만해의 정확한 능력은 불명. 다만 제라드의 오른팔을 베어버릴 때 칼질을 한게 아니라 포효만으로 베어버린 듯한 연출다.
         * 제라드는 번에 당한 것과는 달리 만해 켄파치에게 당한 상처에게 피를 철철 흘린다. 재생 자체가 늦어지고 있다.
         * 제라드는 자신의 방패가 베어진 것을 두고 "말도 안 되는 일"라고 했는데, 방패 쪽도 뭔가 설정 있는 것 같지만 다뤄지지 않았다.--[[드래곤 시류|88성좌 가운데 최강의 드래곤 방패가!]]--
  • 빌리 블랭크스 . . . . 12회 일치
         [[미국]]의 무술가, 트레너, 연예인.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텔레비전]]으로 [[소룡]]을 보고 무술에 동경을 느껴, 14살 때부터 무술을 시작했으며 [[가라테]]와 [[태권도]]를 배웠다.
         1980년대에 태권도('''tae''' kwon do)와 복싱('''bo'''xing)을 결합한 무술 겸 트레닝 프로그램 '[[태보]]'를 창안하여,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캘리포니아]] 일대에 널리 보급했다.
         트레닝 비디오 '빌리의 부트 캠프'를 발매했으며, 비디오는 2006년에 특히 [[일본]]에서 히트하여 일본에서 빌리의 인지도를 크게 높여줬다.
         1974년에 [[결혼]]한 부인과의 사에서 2명의 아들을 두었다. 딸 셰리[* 전처의 딸]는 빌리의 부트캠프에도 출연했다. 아들 빌리 블랭크스 주니어는 에어로빅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에 부인과 [[혼]]하고, 2009년에 14세 연하로서 자신의 통역을 담당하던 일본인 여성과 재혼했다. 2008년 11월에 일본인 부인과의 사에서 장녀를 얻었다.
         2009년 6월에 오사카 시내에서 결혼식과 피로연을 열었으며, 7월에 오사카 신사바시에 트레닝 스튜디오 빌리 브랭크스 인터내셔널 스튜디오를 개설했다. 2009년 4월에 일본에 [[영주권]]을 신청했음을 밝혔다.
  • 석경 . . . . 12회 일치
         돌에 새겨진 경전. 중국 문화에서 [[유교]], [[불교]], [[도교]] 등의 경전 문헌을 돌에 새겨 비석으로 만든 것다.
         유교는 한나라 시기에 국교화 되었다. 경전의 문장을 공식화-통일화할 필요성 있었으며, 국가교육기관인 태학에서 를 배우게 할 목적으로서 석경 만들어진 것다. 중국에서는 를 모방하여 불교, 도교에서 석경을 건설하게 된다.
         [[후한]] 희평 4년(서기 175년)에 새겨진 희평석경(熹平石経) 최초로 여겨진다. [[위나라]] 정시 연간(서기 240-249년)에는 삼체석경(三体石経) 세워졌다. 희평석경과 삼체석경은 [[서진]] 멸망한 [[영가의 난]]에 파괴되었으며, 탁본만 남아 있었다. 청말에서 중화민국 시기에 일부 석경 비석에 대해서 발굴 루어졌다.
  • 세종 . . . . 12회 일치
         3대 태종 [[방원]]→ '''4대 세종 도'''→ 5대 [[문종]]
         세종은 조선의 4대 국왕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한글]]을 창제한 왕기도 하며,북방의 여진족을 경계해 징옥과 김종서를 보내 정벌하기도 했다. 음악(예악), 과학 기술 분야에도 힘을 쏟은 등 다방면에 걸쳐 주요 업적을 주도하여 조선 왕조를 기반에 올려놓았다. 본인도 독서와 공부를 좋아하는 성격라 신하들도 그 학문적 깊에 밀려 쩔쩔맬 때가 많았다.
         그러나 처럼 정력적으로 다방면에 걸쳐 직접 일을 하였기 때문에 본인의 섭식 문제(육식을 너무 좋아했다)와 겹쳐 각종 성인병에 시달려 고생하였다. 때문에 만년에는 세자(후의 문종)에게 대리청정을 맡기기도 하였다.
         자식으로는 [[문종]], [[세조]], [[안평대군]] 등 있다. 그 아비에 그 자식인지 다들 능력은 걸출했다. ~~(세조의 경우에는 결과적으로 후레자식지만)~~
  • 소말리 족 . . . . 12회 일치
         소말리 인라고도 한다. 문화적으로는 바다 건너 편에 있는 아랍의 영향을 많 받았으며, [[슬람교]]를 주로 믿는다.
         제2차 세계대전 전까지는 각각 영국령 소말리랜드와 탈리아 령 소말리아로 식민지가 세워져 나누어져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소말리 족 통일국가를 열망하는 '대 소말리주의'가 널리 퍼지면서, 소말리랜드와 소말리아는 협력하여 통일-독립에 성공한다.
         하지만 후 (프랑스 령었던) [[지부티]], 에티오피아 동부, 케냐 북서의 소말리 인 거주 지역까지 모두 결집시켜 궁극의 소말리 인 통일국가를 건설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에 주변국들 반발하게 된다.
         결국 소말리아는 에티오피아를 침공했으나 양국 모두 막장으로 떨어지는 비극적인 결말을 맞했다.
  • 알 카에다 . . . . 12회 일치
         [[오사마 빈 라덴]] 조직한 슬람계 테러 조직. 반미-반서방 념을 가지고 있다.
         알 카에다는 [[시아파]]에 대해서는 적대적지 않으며, 수뇌부는 시아파 역시 같은 무슬림므로 공격해서는 안된다고 지시하고 있다. 는 알 카에다가 [[슬람 국가]]와 결별하게 된 요인 가운데 하나인데, 2003년에 라크 알 카에다(AQI)[* 후일 슬람 국가의 모태가 된다.]의 수괴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 2006년 사망]가 시아파를 노리고 [[자살폭탄 테러]]를 저질렀을 때, 빈 라덴은 '불량한 두목'라고 부르며 자르카위를 비판한 사례가 있으며 결국 알 카에다와 슬람 국가가 결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4/0200000000AKR20160704184600111.HTML (참조)]]
         == 력 ==
  • 압박면접 . . . . 12회 일치
         [[면접]]에서 면접관 일부러 면접을 받는 지원자에게 불쾌한 발언을 던지거나, 부정적, 비판적인 질문나 발언을 하여 지원자의 성격과 자질을 확인하는 면접 기법다. 압박면접의 예를 들자면 일부러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하거나, 짜증 나는 질문을 하는 것, 노골적으로 위압적인 태도를 지원자에게 가하는 것 등 있다.
         압박 면접은 압박을 당했을 때 지원자의 반응을 보고, [[정신력]]과 순발력을 확인하기 위해서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업무는 스트레스의 연속으로, 상사에게 혼나거나 고객의 클레임을 받는 등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버틸 수 있는 정신력 강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압박면접을 실시한다.
         따라서 정신력은 겉으로 봐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면접에서 스트레스를 줘서 대응능력을 확인한다는 것 압박면접의 명분다. 감정을 컨트롤 하면서 재치있는 태도로 대응할 수 있는가를 확인하고자 하는 목적 있다.
          * 일단 스트레스에 강한 인재를 뽑는다는 명분 있지만 면접관 정말로 성격 나쁜 경우(…)도 있다.
  • 야규 쥬베에 미츠요시 . . . . 12회 일치
         [[에도 막부]]의 관료, 정치가, 검술가. 야규 무네토시 세키슈사(柳生宗厳 石舟斎)의 손자며, [[야규 무네노리]](柳生宗矩)의 장남. 야규 가문의 적자다. 아명은 시치로우(七郎). [[도쿠가와 에미츠]](徳川家光)를 모셧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야규 쥬베에는 과거부터 다양한 강담, 군담에서 [[검호]]로서 활약하며, 각종 전기소설 작가에게 사랑받는 인물기도 하다. 그 탓에 별별 소설에서 별별 상한 일도 많 당하지만(…).
          * 귀무자 2 : [[귀무자]]가 되어 환마 일족과 싸우게 된다. 참고로 쥬베에 적으로 것은 비교적 평범한 야기(…).
  • 역행 . . . . 12회 일치
         역행 장르는 과거로 돌아가지만, 육체나 조건은 그대로며 의식만 과거로 돌아간다. 역행 장르에서 주인공은 미래의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과거를 새롭게 살아가게 된다.
         대개 미래의 지식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최적의 행동을 취하게 되며, 러한 어드벤티지로 주인공은 대활약을 하거나 괴로워하는 누군가를 구하는 야기를 전개하게 된다. 하지만 역행의 결과가 언제나 순풍만범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일부 작품에서는 역행 탓으로 부정적인 영향 나타나기도 한다.
         게임 산업의 발전과 함께, '게임을 보고 다시 플레'하는 미지가 창작물에서 나타난 형태다. [[2차 창작]]에서 흔히 쓰며, 판타지나 SF장르에서도 나타나게 된다.
         역행 여러 차례 반복하면 [[루프물]] 된다.
  • 오마모리 . . . . 12회 일치
         불교 사찰, 신도 신사에서 주로 판매한다. 일본의 오마모리는 한손으로 쥘 수 있을 법한 작은 주머니 형태를 하고 있으며, 끈 달려 있어서 상시 휴대하고 다니기 편리하다. 광의적으로는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물건을 모두 통칭하는 용어로 쓰인다.
         주머니는 보통 비단으로 만들며, 안에는 종, 나무, 천, 혹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내부(内符)를 집어넣는다. 내부로서는 신체(神体) 혹은 경문(経文)을 저술한 백지를 집어넣는다.
         대개 1년 정도 사용하며, 그 기한 지나면 다른 오마모리로 교체한다. 사용 끝난 오마모리는 를 구입한 사찰, 신사에 반환하며, 사찰나 신사에서는 불에 태워 소각하여 처분한다. 개인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불에 태워서 처분하는 경우도 있다.
         오마모리의 판매처에서는 건강, 재복, 연애, 학업, 안전, 액막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선전하며 영업(?)을 하고 있다.
          * 센본바리(千人針) : 천에다가 천 명의 여성 한 땀씩 수를 놓아서 만든다.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 출정하는 남성에게 주기 위하여 많 유행하였다.
          * 센바즈루(千羽鶴) : 종로 접은 학을 천 마리 모아서 만든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유행하였다.
  • 오보카타 하루코 . . . . 12회 일치
         일본의 국가연구기관인 화학연구소에서 일하면서, STAP 세포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니 연구조작 드러나 매장되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2008년 까지 하버드 의대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2011년 화학연구소에 들어와 객원 연구원을 거쳐 연구 리더가 되었다. 2014년 1월 STAP 세포 연구를 발표.
         STAP세포를 응원하자는 홈페지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https://stap-hope-page.com/ 참조]])
         ## 가족에 대한 야기
         실험실에서 [[앞치마]]를 입고 연구를 하는 등. 색적인 모습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일본 언론은 오보카타의 동정에 대해서 상세한 보도를 쏟아냈고, 「과계여자(理系女子)」=「리케죠(リケジョ)」라는 유행어가 만들어지게 된다.
         2014년 발표한 STAP 세포 논문은 조작 드러나, 와세다 대학에서 학위 취소 처분을 받았으며, STAP 세포 재현을 위한 검증 실험에서도 실패. 2014년 12월 화학연구소에서 퇴직한다.
         STAP 세포의 정체는 다른 기관에서 연구하던 'ES 세포'였던 것 드러나, 절도 등의 용의로 조사를 받기도 했다.
  • 운전기사 . . . . 12회 일치
         [[자동차]] 등을 [[운전]]하는 사람. 다른 수식어 없 '운전기사'라고만 하면 보통 승용차 운전기사를 뜻하는 경우가 많다.
         그 외 운전기사라는 말 붙는 직업으로는, [[대리 운전 기사]], [[택시 운전 기사]], [[화물차 운전 기사]] 등 있다.
         승용차 운전을 대행해주는 직업. 운전기사를 고용하는 것은 상당히 부담 되는 일기 때문에 보통 [[높으신 분들]] 고용한다. [[회사]]에서 대리 고용해주거나, 개인적으로 고용하기도 한다.
         [[인건비]]가 만만치 않지만, 일단 직접 운전을 하지 않으면 편리한 점은 상당히 많다. 업무 생산성도 크게 향상되고. 직접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동 시간 동안 부업무를 처리할 수도 있다.
         그 특성상 높으신 분들 옆에 붙어있는 만큼 중요한 정보를 본의 아니게 알게 되는 경우가 있으며, 비리 사건에서 운전기사의 증언 결정타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87654.html 참조]
          때문에 높으신 분들 역시 운전기사와의 관계를 생각보다 중요하게 여기기도 한다고. 반대로 그 높으신 분의 성격 상당히 상하거나 안 좋으면 운전기사 역시 고달프다.
  • 원피스/878화 . . . . 12회 일치
          * [[페드로(원피스)|페드로]]와 [[샬롯 페로스페로]]는 묘한 인연 있는데, 페드로가 한 번 빅맘 [[샬롯 링링]]에게 수명을 뺏겼을 때 호송한게 페로스페로였다.
          * 페로스페로는 페드로의 나 "녹스 해적단"름에 흥미를 가지는데, 그건 페드로가 어린 시절 [[골 D. 로저]]에게 들은 말에서 따온 었다.
          * 페드로는 로저 해적단에 입단하고 싶어했지만 로저는 거절하며 "사람은 나설 때가 있다"고 했는데, 녹스 해적단은 거기서 따서 "여명"란 의미를 담은 것다.
          * [[나미(원피스)|나미]]가 쿠 드 버스트를 발동해 써니호는 하늘을 날아 해상포위를 뚫고 도주에 성공. 그러나 루피와 카타쿠리의 모습지 않았다.
          * 거울 월드에 갇힌 카타쿠리와 루피. 둘의 최종결전 시작된다.
  • 위서 . . . . 12회 일치
          * 위서(緯書) : [[한나라]] 시대 [[유교]]의 서적을 [[신비주의]]적으로 해석한 책. 소위 말하는 [[도참]]다. 경서(經書)에서 냩실을 뜻하는 경에 대응하여 씨실을 뜻하는 위(緯)를 붙였다. 본래 위서는 유교 경전의 주석, 해석을 가리키는 것었으나, 한나라 시대에는 유교에 신비주의 요소가 많아지면서 유교 경전을 일종의 [[예언]]으로서 해석한 책으로 변질되었다. 전한-후한 시기에 널리 연구되었으며 [[도참]] 사상에 용되었다. [[광무제]]는 후한의 건국 명분으로 용하였다. 그러나 폐해도 많아서, [[왕망]]나 [[원술]] 같은 인물 왕조를 세우는데 악용하기도 했다. [[서진]]에서는 사회 혼란을 염려하여 위서를 연구하거나 배우는 것을 금지하여 후로 위서의 영향력은 사라졌다.
          * 하도(河図)라는 위서는 황하에서 나온 용마의 등에 써있어, [[복희]]가 를 바탕으로 팔쾌를 만들었다고 한다. 낙서(洛書)라는 위서는 우 임금 치수를 할 때 낙수에서 나온 거북의 등에 --낙서된-- 써있는 문장었다고 전해진다.
  • 위저드리 6 . . . . 12회 일치
          * 마을과 던전을 오가던 과거작들과는 달리, 통채로 던전으로 루어져 있고 사실상 마을은 존재하지 않는다.
          * 아템 칸은 1인당 10개. 그리고 가방에 10개를 추가로 넣을 수 있다. 또한 중량 제한 있다.
          * 벤트에 필요한 중요 아템은 버릴 수 없다. 후반에 가면 아템 칸과 중량 상당한 압박을 받게 된다.
          * 저주를 해체하는 주문 '리무브 커즈'가 있지만, 저주받은 아템을 그냥 장비해체할 수 있어서 무의미한 주문다.--왜 래--
          * 바드 : 초기 아템으로 '류트'를 가지고 있는데, 류트에는 슬립 효과가 있다. 초반에는 매우 유용하다. 그러나, 도중에 바드로 전직하는 방식으로는 류트를 손에 넣을 수 없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 인조 . . . . 12회 일치
         == 동음의어 ==
         15대 [[광해군]] 혼'''→16대 '''인조''' 종→17대 [[효종]]
         인조는 [[조선]]의 16대 왕다. [[인조반정]]을 통해 집권했으며, 명과 후금사에서 중립외교를 표방한 [[광해군]]을 비판하면서 존명배금(명을 따르고 후금을 배척한다)를 내걸었다. 그러나 현실은 명 후금보다 여러모로 딸리는 상황었기에 애매한 외교정책을 실시할 수 밖에 없었으며, 결과적으로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일어나게 된다.
         청나라한테 굴복한 일 외에도 괄의 난을 비롯해 권력을 둘러싼 내분을 조정하지 못해 혼란을 야기한 부분라던가 소현세자를 상대로 보인 졸렬함 등으로 인해 아마도 안티가 가장 많은 조선 왕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분류:조선 인물]] [[분류:동음의어]]
  • 일본어의 청음과 탁음 . . . . 12회 일치
         か행, た행, は행 청음으로 분류되며 그중에서 は행은 원래 그 자체가 /p/소리였으나 헤안 시대 후로 순음퇴화 현상을 거치면서 현재의 /h/가 되었다. 현재 /p/음가는 '반탁음'으로 분류하며 は행 위에 고리 모양의 기호를 붙여 표기한다.
         음절 위치나 화자의 컨디션에 따라 한국인 귀에는 상당히 변화무쌍하게 들린다. 엄밀히 말하면 일본어의 청음은 숨소리(aspiration)가 우리말의 평음보다는 약간 높되, 격음보다는 낮은 음가다. 진짜 일본인들과 같은 느낌으로 발음하는 방법은, '''카, 타를 소리내면서 힘을 살짝 빼주는 것다.''' 아무래도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서 어두 청음 표기를 탁음과 구별 없 무조건 '가, 다'로 정해버린 유가 것 때문인 듯 하다(...)
         が행, だ행, ば행 탁음으로 분류되며, '니고리'(濁り)라는 큰따옴표 비슷한 기호를 붙여서 나타낸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어두 한정으로 발음 상당히 어려운데, '''(으)소리를 붙는 느낌으로 가, 다, 바라고 하면 된다.'''
  • 임페라토르 . . . . 12회 일치
         본래 '군사령관'을 뜻하는 단어는 [[아우구스투스]]가 제정을 성립시키면서, 군단편성권 등의 군권을 '독점'함으로서 황제가 유일한 '임페라토르'가 됨에 따라 황제권의 일부로 편입되었다. 그 기원에 따라서 군사적 의미가 강하여 제국 시기에는 주로 군인 황제를 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였다.
         임페라토르는 로마 황제가 가진 여러 칭호 가운데 군사적 권위가 강한 칭호였으며, 후대에 여러 언어에서 '황제'를 뜻하는 말의 어원 되었다.
         로마 공화정에서는 대개 1개 군단 상의 지휘관 휘하 병사들로부터 임페라토르의 칭호를 받았다. 내전기에는 다수의 군단을 거느리는 인물들 나타나면서, [[폼페우스]]나 [[안토니우스]] 같은 거대 군벌도 일상적으로 칭호를 쓰게 된다.
         아우구스투스가 제정을 성립하면서 군단편성권과 같은 군권을 자신에게 독점시켜 황제는 유일한 '임페라토르'가 된다. 그러나 여기에는 한 가지 구멍 있었는데, 내전기의 로마 전통에 따라서 병사들은 자신의 지휘관을 [[투표]]로 선출할 수 있었기 때문에, 군단 병사들의 지지를 얻은 지휘관은 언제든지 '임페라토르'로 승격될 수 있었다. 임페라토르의 칭호를 얻게 된 사령관은 사실상 '잠정 황제'가 되는 것며, 여기에 [[원로원]]의 동의를 얻으면 진짜 황제가 될 수 있다. 평시에 황제(현임 임페라토르)의 권위가 높다면 러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지만, 황제의 권위가 떨어지는 정치적 혼란기에는 언제든지 제국 각지에서 임페라토르가 난립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었다. 는 로마 제국에서 여러 차례 있었던 내전과 군인 황제들의 지배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2화 . . . . 12회 일치
          * 효부 쿄스케는 배신용의자를 미나모토 코치, 사카키 슈지, 마츠카제 코우치, 키리츠보 타조, 카시와기 오보로 다섯으로 압축한다
          * 효부는 들을 수갑을 채워버리는데 사카키, 미나모토가 항의하자 "나만은 결백하다"고 믿느냐 묻는다.
          * 애초에 블랙팬텀의 세뇌에 걸린 자는 자신 배신했다는 사실 자체를 자각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카시와기를 제일 먼저 검사하는데, 그녀가 바벨에서 가장 영향력 큰 존재기 때문.--키리츠보 안습--
          * 레어메탈은 신체와 일체화하는 성질 있고 블랙팬텀 쓰는 것은 길리엄의 의지를 담고 있다.
          * 고로 길리엄을 도발할 수 있는 사념파를 보내는 걸로 반응을 관찰할 수 있을 것다.
          * 미나모토를 조사하던 중 격렬한 반응 나온다
          * 효부가 보기에도 카시와기가 바벨의 실세. 키리츠보는 후지코에 치고 카시와기에게도 치인다.
  • 접대 . . . . 12회 일치
         본래는 [[손님]]을 맞아서 대응한다는 뜻다. 과거에는 [[집]]에서 손님을 맡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가정 간의 일에 가까운 용어였으나, 현대에는 주로 회사나 관공서 관계에서 [[을]] 측에서 [[갑]]에 해당하는 [[높으신 분들]]에게 각종 향응을 제공한다는 뜻으로 변질되어 쓰고 있다.
         [[요정]], [[룸싸롱]], [[골프장]] 등 접대 장소의 대명사다. 때때로 고위 공직자들의 호화로운 접대나 접대의 내용 등 사회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 향응 제공에 그치는 것만 아니라 [[뇌물]] 오가기도 한다.
         [[아부]]를 해서 [[높으신 분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별로 마시고 싶지 않은 [[술]]나 운동도 해야 하기 때문에 접대는 상당한 [[감정노동]]다.
         스포츠 등을 활용하는 접대에서는 을 측 실력상으로는 충분히 길 수 있어도 상대인 갑에게 맞춰주면서 적당히 져야 한다는 것 [[불문율]].
  • 집단등하교 . . . . 12회 일치
         일본의 학교에서 안전을 위하여 아 등하교반을 짜서 집단으로 등교, 하교하는 제도다.
          * 같은 지역에 사고 통학로가 같은 아들을 모아서 수명~10명 내외 정도의 숫자로 등하교반을 편성하며, 고학년과 저학년을 같은 반으로 묶는다.
          * 등교 시에는 특정한 집합 장소에 등교반에 소속된 아고, 고학년 학생 깃발을 들고 인솔한다.
          * 집합 장소에서 당번 보호자가 아들과 함께 등교하는 경우도 있다.
         등교 행렬을 괴한 습격했는데 등하교 도우미를 하던 노인 막아서 괴한을 물리친 사건 있다.[[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6/29/0703000000AKR20130629045900073.HTML (연합뉴스)]]
  • 착각남 . . . . 12회 일치
         ‘착각’을 뜻하는 칸치가(勘違い)와 과거에 남성명으로 자주 쓰던 ~스케(助)를 합쳐서 ‘착각하는 남자’라는 뜻을 나타낸다. 야마모토 칸스케(山本勘助, 1501년-1561년) 등 실제로 과거에 쓰던 인명기도 하다.
         가장 흔한 사례는 여성의 별다른 의미가 없는 발언나 행동을 자신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것라고 착각하게 되는 것다.
          * 가게의 점원 인사하거나 서비스 하는 것을 자신에게 호의가 있어서 하는 행동라고 단정짓는다.
          * 회사의 동료가 평범하게 인사하거나 대화하는 하는 것을 자신에게 호의가 있어서 하는 행동라고 단정짓는다.
         평범한 경우라면 자신 착각하고 있다고 깨닫게 되면 행동을 멈추지만, 지적을 받아도 망상을 멈추지 않게 되는 사례도 존재하며 미 정신병 환자라고 해야 할 것다. 스토커로 악화되기도 한다.
  • 창작:좀비탈출/3 . . . . 12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2-1-1]] ||
         마당에 놓여 있던 자전거의 바퀴에 걸려 있는 체인에 안방에서 찾은 열쇠를 끼웠다. 조심스럽게 돌리자 철컥 하는 소리가 내며 체인 풀렸다.
         자전거가 무사할지 걱정했지만 바퀴는 부드럽게 움직인다. 잠깐 방치되어 있었지만 아직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타어에 공기도 아직 충분히 들어있다. 혹시 걸 사용하면 탈출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옆집 아저씨는 어째서 걸로 도망치지 않았던 걸까? 집에서 무슨 일 있었는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가족을 놔두고 혼자서만 자전거로 도망갈 수는 없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나는 심호흡을 하고, 대문을 열었다. 대문 열리는 소리가 나자 좀비들 다가온다. 하지만 나는 좀비들 가까 오기 전에 급히 자전거에 올라타서 패달을 받ㄼ고 달리기 시작했다.
         지나가면 좀비들 팔을 뻗어오고, 비틀거리면서 쫓아온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달려가니, 놈들의 손 뻗어오기 전에 어떻게든 피할 수 있었다. 겨우 골목을 빠져나왔다. 쫓아오는 적들과도 조금 거리가 멀어져 있다.
  • 체스 . . . . 12회 일치
         보드게임의 일종. 서양장기라고도 한다. 판 위에서 말을 움직여 상대의 킹을 잡는 쪽 승리하는 게임다.
         양 플레어가 번갈아가며 한번씩 말을 움직인다. 보통은 검은 말 먼저 움직인다.
         상대의 킹을 잡을 수 있게 되면 "체크"라고 선언해줘야 한다. 성대의 킹 도망칠 수 없게 되면 "체크메트". 경우에는 체크메트를 선언한 사람 승리한다.
          * 나
          여덟 방향으로 한칸씩 움직일 수 있는 말. 잡히면 게임에서 진다.
  • 카미마치 . . . . 12회 일치
         2010년대 일본에서 나타난 은어. 카미는 신, 마치는 기다린다는 뜻인데. 카미마치란 '신을 기다린다.'는 뜻 된다.
         카미마치란, [[가출]]나 기타 유로 주거가 정해지지 않은 젊은 여성 인터넷의 가출 사트나 프로필 사트를 사용하여, 숙박할 장소와 식사를 제공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여기서 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사람을 '카미'='신'라고 부르기 때문에 카미마치란 단어를 쓰게 됐다. 다만 대가로서 뭔가를 요구하는 사람은 카미라고 불러주지 않는다. [[원조교제]]와는 달리 일단 명목상으로는 성관계 등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하지만 는 인터넷 상의 기록으로 범죄행위가 적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위장에 지나지 않으며, 실제로는 성관계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러한 전문 사트도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가짜 용자가 많다.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가--
  • 카케오치 . . . . 12회 일치
         어디론가 다른 지역으로 도피하는 것. 특히 서로 사랑하지만 신분나 주변 조건 때문에 결혼 어려운 남녀가 도망쳐서 함께 사는 것을 카케오치라고 부른다. '사랑의 도피'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전국시대부터 에도 시대까지는, 전란나 세금, 빈곤, 악행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도망치는 것을 나타냈다.「결락(欠落),(카케오치欠け落ち)」라고 썻다. 여기에는 특정한 집단에서 빠져나가는 것라는 의미가 있다. 카케오치는 여기에서 유래한 말다.
         실종하여 다른 지역으로 주한다는 의미에서, 서로 사랑하지만 (주로 신분 격차나 차별 등으로) 결혼 허락되지 않은 남녀가 눈 은밀하게 다른 지역으로 주하는 것을 뜻하게 되었다.
         지금과 같은 의미가 된 것은 메지 시대 쯤다.
  • 캡콤 . . . . 12회 일치
         [[스트리트 파터 시리즈]], [[록맨 시리즈]] 등 유명한 게임 [[프랜차즈]]를 보유한 회사며 국내에서도 큰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오락실에 가봤다면 한번쯤은 캡콤 로고를 봤다고 해도 과언 아닐 정도. 그만큼 다수의 게임을 만들었다. 다만 현재는 캡콤의 게임을 즐겨온 팬들에게는 안타까운 일나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사실은 오너의 관심사는 와인며 게임은 그냥 돈 나오는 지갑 취급다.-- 까는 사람들은 '개껌'라고 부른다.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들을 활용해 게임을 만들었으며 후 마블 vs 캡콤 등의 게임을 내놓기도 했다.
          * [[스트리트 파터 시리즈]]
          * [[파널 파트 시리즈]]
  • 캡틴큐 . . . . 12회 일치
         제대로 된 럼 아니라 "주정에 럼 향을 절묘하게 혼합하여 만든 제품"[*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154018|코리아데일리-추억의 술 캡틴큐…80년대 가난한 청춘의 양주, 주 노동자의 술]]. 원 출처인 롯데주류 홈페지는 캡틴큐가 단종과 함께 설명 사라져 확인하지 못함.]다.
         70년대 말 롯데주조에서 양주 시장을 노리고 개발, 1980년 1월에 시장에 내놓았다. 대한민국 첫 양주였다고. 위스키, 와인 흔하지 않았던 1980년대 당시 양주의 대명사라고 알려져 있었다.
         2000년대 들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8/25/20150825004860.html|가짜 양주의 원료로 사용된다는 소문 돌자]] 2015년 생산 중단되었다.
         같은 위치의 주류로 [[나폴레온]]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154018|코리아데일리 - 추억의 술 캡틴큐…80년대 가난한 청춘의 양주, 주 노동자의 술]]
  • 컬트 종교 . . . . 12회 일치
         과격하고 단적인 신흥 종교. 혹은 종교적 성향 강한 집단. 흔히 한국에서 말하는 [[사비 종교]]를 뜻하는 말다. 많은 국가에서 컬트 종교는 사회적 문제로 여겨진다.
          * 외부의 사회에서 고립된 장소에서 공동 생활을 하도록 하고, 폐쇄적인 집단을 형성한다. 집단에서 종종 폐쇄성을 용하여 반사회적 행동을 벌인다.
          * 교리는 기존 종교에서 [[단]]으로 여겨지거나, 여러 종교를 절충한 것 많다.
         컬트 종교가 사회적 문제가 되는 유는 다음과 같다.
          * 종교에 들어오도록 강요하며, 그 과정에서 강제적인 수단 동원된다.
          * 종교 조직 개입된 [[범죄]], [[테러]] 등 반사회적 활동 다수 발생한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 . . 12회 일치
          * [[콜 오브 듀티: 유나티드 오펜시브]]
          트레아크 제작.
          트레아크 제작. 콘솔 전용라 PC로는 할 수 없다.
          트레아크 제작.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후의 2차대전 배경작. [[태평양 전쟁]]과 [[독소전쟁]]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트레아크 제작. 전작인 월드 앳 워에서 어지는 작품다. [[베트남 전쟁]] 시기 미국의 비밀 작전을 다루고 있다.
          인피니티워드 제작. 전작 모던 워페어 2에서 어지는 미국과 러시아의 전쟁, 그리고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음모를 소재로 하고있다. 모던 워페어 스토리의 결말.
          트레아크 제작.
          트레아크 제작.
         왠지 서양 인터넷에서는 [[서든어택]]과 비슷하게 인식중. '초딩들 빽빽 거리면서 하는 총쏘는 게임'정도로(…).
  • 타마노코시 . . . . 12회 일치
         [[여성]] 결혼을 하여 부귀를 누리거나 고귀한 신분을 얻게 된다는 뜻다. '신데렐라의 꿈'나 '꽃가마를 탄다' 정도로 번역할 수 있을 것다.
         본래 타마노코시(玉の輿)는 [[귀족]] 타는 훌륭한 [[가마]]를 뜻했다. 러한 가마를 타게 되는 것므로 귀한 신분 된다는걸 상징한다.
          * [[남성]] 결혼을 하여 득을 얻는 것을 갸쿠타마(逆玉,역옥)라고 한다.
  • 타바사 . . . . 12회 일치
         [[캡콤]]의 게임 [[워저드]]의 등장인물. 4명의 플레어 캐릭터 중 마도사 캐릭터. 성우는 [[나카 토모코]]
         노벨마도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유능한 마도사로 세계에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징후의 배후에 무엇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나선다는 스토리.
         참고로 옵션으로 데리고 다니는 마법 고양름은 파란 털을 가진 쪽 아루, 검은 속성의 고양다.
         그외에 [[포켓 파터]]와 [[SVC Chaos]]에도 등장한다.
         [[포켓 파터]]에선 기본기와 기술 탓에 개캐...게다가 레드 어스에는 있을리 없는 [[롤링 어택]]같은 기술도 들고 나온다.
         여담지만 어째서인지 [[괴제 유가]]에 대해 알고 있다...
  • 타오팡파 . . . . 12회 일치
         [[일본]]의 속어. 타월, 팬츠, 파자마('''タオ'''ル・'''パン'''ツ・'''パ'''ジャマ)를 합쳐서 줄인 말다.
         2ch의 몇몇 판에서 쓰는 용어로서, [[마더콘]] 쓰는 말라는 미지가 강하다. '타오팡파'라는 말을 쓰면서 남자가 목욕을 하고 나오자 마자 여자가 타월, 팬츠, 파자마를 준비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남편 등장한 사연에서, 자기 신변에 대한 일을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 되었다.
         >나, 멋진 연인 생겼어요.
         >른바 삼고(三高)의 엘리트 회사원으로, 아주 상냥하고, 행복했어요.
         >두 사람 모두 제 슬슬 결혼을 의식해가던 어느 날, 그의 집에 놀러 가게 되었어요.
         >그의 부모님도 상냥하고 아주 좋은 사람었다.
         >그렇지만 그 날 밤, 그가 목욕을 하려고 했을 때 렇게 말했어.
  • 타타리 . . . . 12회 일치
         [[일본]]의 오컬트 용어. 한국에서 말하는 '탈 난다.', '동티가 난다'와 유사하다.
         신불나 영혼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가 인간에게 저주를 내리는 것. 비슷한 저주의 개념으로서 노로(呪い)가 있다.
         노로와 타타리의 차점은, 타타리는 신불나 요괴에 의한 처벌 등 재난 발생 예견되고 불가피한 경우를 뜻하며, 노로는 어떤 주체가 저주를 하는 행위에 의하여 성립되는 것으로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념 겹치는 경우도 많다.
         주로 특정한 지역의 산림, 전답, 택지가 건드리면 타타리를 받는 곳으로 여겨졌다. 신목나 영목 같은 나무, 동물 역시 타타리를 받는 대상으로 여겨졌으며, "고양를 죽면 7대가 저주(타타리)를 받는다."는 말도 존재한다.
  • 파일 드라이버 . . . . 12회 일치
         [[프로레슬링]]의 기술 가운데 하나. 상대의 허리를 붙잡고 내던져, 머리를 바닥에 내리찧는 기술다.
         파일 드라버 계열의 기술은 인간의 급소인 정수리를 직격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성 높다. 파일 드라버의 충격으로 목 부러져서 즉사하는 경우도 있다.
         툼스톤 파일 드라버 같은 기술은 때문에 언듯 보기에는 정수리를 바닥에 내리찧는 것처럼 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허벅지로 상대방의 머리를 잡아서 바닥에 부딯치지 않도록 배려를 한다.
         전일본 프로레슬링 출신으로서, 프로레슬링 NOA를 개양하여 사장 겸 레슬러로 활동하던 미사와 미츠하루가 경기중 파일 드라버를 맞아 척추단열로 사망한 사례가 있다.
         화려한 동작 때문에 액션 게임에서 프로레슬링 기술을 쓰는 캐릭터에게 자주 붙어있는 기술다.
          * 스트리트 파터 - 장기에프 : 공중에서 빙빙 도는 스크류 파일 드라버를 사용한다.
  • 호민관 . . . . 12회 일치
         [[평민]] 집회에서 선출된다. 그 권한은 평민 집회에 법률 안을 상정하거나, 법률 안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것 등다. 또한 '신체불가침권'을 지닌다. 군사적 권한 없다는 점을 제외하면, 매우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관직지만 실질적으로 [[원로원]]의 견제나 현실적 한계 때문에 로마 역사 내내 호민관의 권한 행사는 크게 제약된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호민관의 권한, 른바 '호민관 특권'은 [[로마 황제]]로 계승되었다. 호민관 특권 거의 왕권나 다름없는 권한었던 만큼, 호민관 특권과 전군 지휘권을 가짐으로서 황제의 권한 완성될 수 있었다.
         현대로 치면 호민관은 거의 [[대통령]]에 준하는 지위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국가원수로서의 지위나, 군사적 권한 등은 모두 집정관나 법무관 등에 있기 때문에, [[대통령제]]의 강력한 권한을 지닌 대통령라기보다는 [[의원내각제]] 하의 제한적인 권한을 지닌 대통령에 가깝다.
  • 1만 시간의 법칙 . . . . 11회 일치
         2009년에 발표된 책, '아웃라어'에서 나온 야기.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선천적 재능보다 1만 시간 노력 더 중요하다는 것다.
         미국 미시간 주립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노력 실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다지 높지 않다고 한다. 게임은 26%, 음악은 21%, 스포츠는 18%라고. 가장 흥미로운 것은 공부로서, 노력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4%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533053 (기사)]]
         따라서 우리들은 선천적 재능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공부에 노력하는 것을 포기하고, 노력 가장 많 반영되는 게임에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는 결론 나온다.(?!)
  • 4,000-lbs HC . . . . 11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공군 사용한 항공폭탄. 름의 뜻은 4,000 파운드 고용량(High Capacity). "블록버스터", "쿠키"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작약으로 [[질산암모늄]]과 [[TNT]]의 혼합물인 아마톨 들어있다.
         영국군은 폭탄을 집속 소탄과 함께 사용했다. 소 건물에 들어가기 쉽게 길을 터주는 용도였다고.
         전쟁 끝나고 한참 뒤, [[https://youtu.be/fa_fq-yOQ1g|독일의 도시인 코블렌츠에서 발견된 적 있다.]] 로인해 약 45,000명의 시민들 대피했다.
  • Europa Universalis 4/서구권 . . . . 11회 일치
         [[Europa Universalis 4]]에서 테크가 서구권에 속해 있는 국가들의 공략 모여있는 페지입니다.
         Western. 가장 빠른 속도로 테크를 올릴 수 있으며, ~~망할~~ 신롬덕분에 소국들 굉장히 많다. 그것때문에 확장하기 힘들다(...).~~뭐만 하면 반국가연합 걸리는 신세계를 맛볼 수 있다.~~
         - 테크가 빠르다. 것덕분에 테크를 올리면서 겸사겸사 념을 열 포인트가 꽤 남아돈다.
         -소국들 굉장히 많다. '''아주 많''' 것덕분에 생각없 확장하다가는 소국들 반국가 연합을 형성해 처벌전쟁을 일으켜 쫄딱 망할 수 있다. [* 게임 시스템상 땅 하나짜리 소국 10개가 땅10개먹고 있는 국가보다 훨씬 쎄다. 강한 국가를 동맹으로 들고 있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된다.]
  • Oh! How I Hate To Get Up In The Morning . . . . 11회 일치
         [[기상나팔]]에 대한 불평과 분노를 담은 곡다. 분노는 후렴구에 가면 극에 달해 "언젠간 나팔수를 죽여버리고 그놈 나팔을 동강내서 밟아버릴거다. 그리고 여생을 [[침대]]에서 보낼거야,"까지 른다. "밤에 나팔수 방에 기어들어가서 그놈 나팔에 [[다너마트]]를 채워넣을거다. 그리고 여생을 침대에서 보낼거야,"로 바뀐 버전도 있지만 그게 그거니…….
         [[https://youtu.be/sX4RVaR0H3I|베티 붑 등장하는 애니메션 버전]] 있다. 제작 년도는 1930년나 1932년.
         [[https://youtu.be/71smG5d29to|1943년작 영화인 " 군대다"에서도 등장한다.]]
  • SORN . . . . 11회 일치
         [[위저드리 시리즈]]의 등장인물. 제5편 하트 오브 마엘스트롬의 최종보스. 소온 라고 읽는듯.
         작중에서 THE *S*O*R*N* 라는 거창한 표기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정작 포트레트는 SFC판 전의 버전에서는 Vile Woman 라는 [[서큐버스]] 계열 적의 그래픽을 돌러쓰는 라스트보스에 어울리지 않는 저렴함(…)을 보여줬다.
         마엘스트롬을 지키는 대마법사 게트키퍼의 제자로서, 게트 키퍼를 봉인해버려서 세계를 멸망의 위험에 빠뜨린 대마녀. 마법의 방패 주문을 가지고 있어서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대미지를 줄 수 없으며, 오직 게트키퍼만 마법의 방패를 돌파할 주문을 알고 있는데 정작 게트키퍼를 만나려면 SORN을 돌파해야 한다는 복잡한 난관을 보유하고 있다. 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것 같다.
  • Victoria II/군사와 전투 . . . . 11회 일치
         [[Victoria II]]의 군사와 전투를 소개하는 페지.
         육군 부대는 군인 POP로부터 양성된다. 해당 지역에 3,000명의 민족 같은 POP, 그리고 부대를 훈련시키는데 필요한 재료가 있으면 한개 연대를 만들어 낼 수는 있다. 만약 재료를 구하지 못한다면 연대 훈련 자체가 시작되지 않는다.
         전투나 보급 부족으로 사상자가 발생하면, 해당 사상자는 해당 연대가 나온 POP에서 보충된다. 보충 진행되는 동안은 해당 부대의 아 노란색으로 빛난다. 만약 해당 POP의 인구수가 연대를 지원할 수 없을 정도로 적다면 붉은색으로 빛나게 된다.
         지휘 점수 20을 소모해 장군나 제독을 뽑을 수 있다.
         장군나 제독의 성능은 랜덤다. 말 그대로 가챠. 아무리 병신같은 똥별 나오더라도 왠만하면 장군 없는 상태에서 처맞는 디버프보다 낫다. 가능한 모든 군대/함대마다 지휘관을 붙자.
         게임을 시작하면 기본적으로 지휘관 자동 생성과 자동 임명 체크되어있다. 군대 늘리려고 연대 대량양성하다가 아까운 지휘 점수 날려먹을 수 있으니 주의.
  • 거푸집 . . . . 11회 일치
         [[주조]]를 할 때 사용하는 틀. '형(型)'나 '형틀'라고도 부른다.
         거푸집은 만들려는 물건의 모양 대로 속 비어 있는 틀다. 주조를 할 때는 거푸집에 녹은 [[금속]]을 쏟아넣으면 녹은 금속은 거푸집의 형태 대로 고정되며, 금속 충분히 굳은 다음 거푸집을 제거해주면 거푸집의 형태대로 만들어진 금속 제품을 얻을 수 있다.
         거푸집의 재료로는 [[흙]], 밀랍, 돌 등 있다. 중국에서는 주로 흙 거푸집을 사용하고, 일본에서는 [[사암]]으로 만든 거푸집을 썻다. 고대 한국에서는 활석(滑石)으로 만든 거푸집을 사용했다.
         정동찬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사연구실장 화학세계 1999년 7월호에 투고한 내용에 따르면, 활석 거푸집은 열전도율 뛰어나며, 진흙나 사암 거푸집과는 달리 가스 구멍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고, 단단하여 잘 망가지지 않으므로 오래 쓸 수있어서 좋다고 한다.[http://www.kcsnet.or.kr/main/k_chemstory/k_c_story_read.htm?qpage=k_c_story_main&uid=11&cat=2 참조]
         [[콘크리트]]로 건축물을 만들 때 외벽의 형태를 만드는 나무틀도 사실상 같은 역할을 하며, 똑같 거푸집라고 부른다.
  • 공기교 . . . . 11회 일치
         일본에서는 주변의 상황나 분위기를 파악해서 행동하는 것을 「공기를 읽는다(空気を読む)」고 표현한다. 일본 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공기를 읽는' 커뮤니케션을 중시하지만, 지나쳐서 마치 [[종교]]나 신념 같 야기하고 [[동조압력]]을 격렬하게 발산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말로 공기교라는 말 태어나게 되었다.
         인터넷 사트, 2채널에서 나타난 말다.
  • 공후백자남 . . . . 11회 일치
         [[주나라]] 시대의 작위. 다섯 등급으로서 '오등작'라고 한다.
         본래 '공(公)'은 일종의 특례로서, 비상하게 공적 큰 제후에게 하사되는 지위였으며, 당초에는 [[주공단]]의 후손 봉해진 [[노나라]]에 주어진 작위로 오직 노나라만 '공국'었다.
         춘추시대에는 위(衛), 진(晋), 제(齊) 역시 공을 칭하게 되었다. 제나라는 태공망의 후손으로, 태공망 [[삼감의 난]]을 진압한 공적으로 공에 필적하는 권한을 얻었으며, 위나라는 [[주유왕]](周幽王) 살해되었을 때, 복수를 하였기 때문에 공작의 지위를 얻었다. 다만 원칙적으로는 '공'을 칭하는 것은 당대에 한정되었기 때문에, 그 자손들 공을 칭하는 것은 일종의 참칭었으나 주 왕실의 권위가 저하한 춘추시대에는 크게 문제삼지 않았다.
         춘추시대에는 유력한 제후국은 대부분 공을 칭하게 되고, 보다 상위개념으로 제후들의 맹주가 되는 패(覇)의 개념 나타나게 된다.
  • 그레이터 데몬 양식 . . . . 11회 일치
         [[위저드리 1]]의 비법. 마법 봉쇄된 그레터 데몬 동료를 부를 경우, 불려온 그레터 데몬 역시 마법 봉쇄된 상태라는 것을 용하는 비법다. 그레터 데몬은 전체공격 마법을 사용하는 무서운 적지만, 마법 봉쇄된 상태에서는 크게 무섭지 않기 때문. 의도적으로 그레터 데몬의 마법을 봉쇄한 다음 계속 동료를 부르게 하고 계속 죽여나가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천문학적인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 넌센스 . . . . 11회 일치
         [[영어]]의 터무니 없는, 말도 안되는 말라는 뜻, 혹은 아무 의미도 없거나 뜻 통하지 않는 말라는 뜻다. 간단히 말해서 [[헛소리]]. 센스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흔히 파생되는 말로서, [[동음의어]]를 용하여, 말도 안되는 말장난들로 만들어진 문제들을 '[[넌센스 퀴즈]]'가 있다. 넌센스 퀴즈를 그냥 줄여서 넌센스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건 약간 잘못된 말다.
         한국에서는 보통 '헛소리다'라는 말을 젊잖게 돌려서 할 때 사용한다. '그 말은 헛소리다'보다 ;그 말은 넌센스다'가 좀 더 젊잖고 세련되게 느껴지며 후자는 싸움 날 가능성 조금 적다. 물론, 실제로는 똑같은 뜻다.
  • 단기대학 . . . . 11회 일치
         미국의 주니어 컬리지, 혹은 커뮤니티 컬리지에 해당하며, 한국에서는 전문대에 해당. 물론 나라마다 특징 있으므로 세세하게는 차 있다. 비슷하게 전문대학과 비교되는 ‘전문학교’와 ‘단기대학’은 또 다른 것므로…. 혼란스럽다.
         름으로는 짐작하기 어렵지만 단기대학은 주로 여학생 다닌다. 일본에서 단기대학은 주로 여성의 고등 교육과 직업 교육의 장으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유치원 교사, 보육사. 영양사, 개호복지사 등 지역 대상 전문 직업인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4년도 학생 통계로 보면 교육분야가 37.4%로 비율 가장 높다. 그 다음은 가사 분야. 통계에서도 여성 다니는데, 1999년 통계에서는 여학생 33만 9742명(89.9%)로 대다수를 차지하였다. 2014년 통계에서도 졸업생 58,797명 가운데 "취업을 한 여학생"만 40,901명으로 69.6%를 차지했다.
          * [[아돌 마스터 시리즈]] - [[미우라 아즈사]] : 단기대학 졸업생으로 설정되어 있다.
  • 단두대 . . . . 11회 일치
         [[참수]]를 위해서 발명된 기계. '기요틴'(길로틴)라고도 불린다.
         단두대를 용한 참수 처형은 매우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프랑스 혁명]] 시기 지롱드 파 20명은 고작 38분 만에 처단할 수 있었다. 신속한 처형은 공포 정치를 더욱 격화시켰다고 볼 수 있는데, 전통적인 참수형의 경우 현실적으로 한 명의 사형집행인으로는 하루 5명 상의 처형도 어렵기 때문다.
         단두대가 발명되기 전에도 비슷한 처형 도구들은 있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http://www.nms.ac.uk/explore/stories/scottish-history-and-archaeology/the-maiden/|메든]]"라는 물건 있었고, [[잉글랜드]]에서도 핼리팩스 지뱃라는 물건 있었다.
         현재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참수형을 집행하지 않고 있고, 또한 단두대에 의한 처형도 사라져 현재 세계에서 남아있는 실물 길로틴은 단 2대 뿐다.
  • 데키콘 . . . . 11회 일치
         「생겨버렸다 결혼(できちゃった結婚)」의 약자. 좀 더 멸칭적인 말로 즛콘밧콘(ズッコンバッ婚) 있다. 2001년에 동명으로 [[후지TV]]의 드라마가 있다.
         번역으로는 속도위반 결혼 등 있다.
         의미가 가볍고 인상 좋지 않다고 느껴져서, 경사로운 결혼(おめでた婚), 아를 하늘에서 내려주셨다고 하여 내려주신 결혼(授かり婚) 등의 말 있기도 하다. 같은 뜻을 가진 다른 말로는 서두른 결혼(お急ぎ婚), 마마릿지(ママリッジ, 마마+메리지), 마터니티 웨딩(マタニティウエディング) 등 있다.
         결혼 전에 성행위를 하고 임신하여, 그 [[임신]] 계기가 되서 결혼을 결의하게 되고, (대개 임신 상태로) 결혼을 하게 된 걸 뜻하는 말다.
         비슷한 단어가 많 있으나 2001년에 동명의 후지TV 드라마가 인기를 끌어, 데키콘라는 말 가장 널리 쓰인다.
  • 돗자리 . . . . 11회 일치
         바닥에 앉거나 눕기 위해 까는 도구. 천 돗자리, 대나무 돗자리 등의 재질 있고, 사람들에게 익숙한 은박 돗자리도 있다. 사각형 돗자리가 보통나 원형 돗자리 등도 존재.
         용도는 상술한 대로 맨땅바닥에 까는 것. 맨땅에 그냥 앉으면 흙나 먼지 등 옷에 묻기에 러한 것을 막으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사람 쓰는게 아니라 고추 등을 배치해서 말리는데 쓰기도 한다.
         [[소풍]] 등 야유회의 필수 아나 그냥 골판지 상자나 신문지를 적당히 깔아서 쓰기도 하며 제는 접을 수 있는 바닥깔개도 나왔다. 그래도 큼지막한 돗자리는 여전히 유용하다.
         [[삼국지]]의 [[유비]]의 전 생업 돗자리 장수. 물론 식물을 엮어서 만든 과거의 그 돗자리다.
  • 로리타 패션 . . . . 11회 일치
         소녀스러움을 강조하는 패션 양식. [[레스]], [[리본]], [[프릴]] 같은 것을 다용하며, 헤드 드레스 같은 것을 도입하는 등, 중근세 유럽의 패션 디자인을 모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는 형태다.
         일본에서 로리타 패션의 로리타는 「로리타(ロリィタ)」라고 쓰는 경우가 있다. 는 소녀애를 뜻하는 「로리타(ロリータ)」와 혼동되지 않으려고 의도적으로 다른 표기를 선택하는 흐름 나타났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로리타(ロリータ)」라고 쓰는 경우도 많다. 「아오모지계(青文字系)」 혹은 「하라주쿠계(原宿系)」라는 표현도 있다.
         아마(甘)는 달콤하다는 의미. 백색나 핑크색을 기본으로 하여, 프릴나 리본 같은 장식을 많 사용한다. 동화책 속의 공주님을 미지 한 듯한 의상다.
         주로 갈색 등 수수한 색조를 기반으로 한다. 과거 서양의 아동복을 미지 한 의상.
         캐쥬얼 의상과 로리타 패션을 접목시킨다. 캐쥬얼 의상에 부분적으로 로리타 패션을 도입하여 포인트를 내는 방식다.
  • 마루코메 . . . . 11회 일치
         일본의 미소된장 제조 회사로 슈퍼에서 가장 많 볼 수 있는 미소 상표명기도 하다.
         1854년에 창업한 전형적인 일본 노포나, 정식 회사로의 발족은 2차대전 후인 1948년(...)에 했다. 또한 2000년대 후로는 미소뿐 아니라 누룩[* 코우지, 밀을 용하여 덩어리 형태로 만드는 한국식 누룩과 달리 낱알 형태므로 입국(粒麴)라고도 한다.]을 용한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나가노 현 아모리(安茂里)에 공장 위치해 있다.
         일명 '마루코메쿤'(マルコメ君)라 부르며, '''동자승처럼 머리를 완전히 민 남자아'''를 뜻한다.
  • 마이사카 코우 . . . . 11회 일치
         [[일본]]의 [[라트 노벨]] 작가. ([http://maisaka100ka.blog.fc2.com/ 작가 블로그])
         본인 직접 자신을 소개한 바에 따르면,
         ||하마마츠 출생 → 상경 → 대학 졸업 → 중소 출판사 근무 → 게임업계로 진출 → 어쩌다 데뷔 → 그 후 독립 → 사타마 지역에서 20년 넘게 살았다가 그 후 삿포로 거주, 현재에 름.||
         라고 소개하고 있다. 고등학생 때 우연히 손에 든 미츠세류 씨의 '황혼으로 돌아가다'를 읽고 인생 변했다는 얘기를 하기도.
         작품들 대체적으로 '투희' 속성 캐릭터를 다수 투입하여 서비스신 가득한 연출을 할 때가 많은데, 그렇다고 단순한 뽕빨만 아닌 나름 진지한 설정과 배경 깔린 전쟁물을 만드는 것 특징다.
          * 사무라 가드
  • 명예백인 . . . . 11회 일치
         [[인종차별]]을 벌는 정권에서 [[백인]] 아닌 인종을 백인으로 쳐준다는 의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유색인종 차별정책 [[아파르트헤트]]를 하고 있었는데,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경제력 백인 국가에 뒤지지 않게 성장하자, 국책상의 유로 들 국적의 아시아인에게 백인과 같은 대우를 주고 '명예백인'으로 취급하였다.
         [[나치 독일]]에서는 [[일본]], [[탈리아]]와 [[추축국]] 동맹을 맺게 되자 일본인은 명예 아리아인으로 대우 받게 되었다.
         [[아파르트헤트]]와 함께 나타났으며, 아파르트헤트의 폐지와 함께 일단 사라졌다.
          * [[페미니즘]] 운동에서는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여성을 '명예남성'라고 부르기도 한다. 를 줄여서 '[[명예]]'라고 지칭하는 경우도 있다.
  • 무법자 . . . . 11회 일치
         --[[법 없도 사는 사람]]-- 법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날뛰는 족속들. 해적, 갱단, 노상강도, 도적단 그외 등등 에 속한다.
         무법자라는 단어가 흔히 나오는 것은 [[서부개척시대]]인데, 무렵 미국 서부는 미국 연방 정부의 영향력 제대로 미치지 않고, 지방 주 정부는 제대로 구성되어 있지 않아, 결과적으로 공권력 거의 움직지 않아서 무법자들 각지에 활보하고 다녔기 때문다.
         진지하게 생각하면 악랄한 범죄자지만 훗날에는 민중영웅나 자유를 위해 싸웠던 자들라고 포장되기도 한다. 퍄.
  • 민생위원 . . . . 11회 일치
         1998년 10월 시점에서 20만 2300명의 민생위원 활동했다.
         아동복지법 만들어지면서 민생위원은 아동위원(児童委員)을 겸하여 아동상담소와도 연계하여 활동한다.
         민생위원의 활동 노인과 장애인, 생활보호자 등 주로 성인에 치우쳐 있다는 실정에 따라 1994년에 아동에 대하여 전담하는 주임아동위원(主任児童委員)을 두었으며 아동위원(민생위원) 가운데서 후생노동대신 위촉하여 임명한다.
         민생위원제도 전에는 1917년에 오카야마 현에 제세고문(済世顧問), 도쿄에 구제위원(救済委員), 오사카에 방면위원(方面委員)등의 제도가 있었다. 러한 제도는 지역의 상인, 공장주, 의사, 스님 등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을 명예직 위원으로 위촉하여, 생활상담, 생활지도, 호적 정리, 구제품 급부 등을 담당하게 한 것다. 1936년에 방면위원제도로 전국에 통일되어 실시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는 방면위원들 국가통제에도 협력하면서 국민 억압에 앞잡로 나선 어두운 역사도 가지고 있다.
         1946년에 '민생위원'으로 개칭되었고, 1947년 부터 아동위원을 겸하게 되었으며, 1948년에 민생위원법 만들어져서 법적근거에 따라서 민생위원 조직되어 활동하게 되었다.
  • 바나나 공화국 . . . . 11회 일치
         20세기 초, 중남미 각국에 미국 자본에 의한 [[플랜테션]] 농업 시작되었으며, 들 국가의 재정은 미국의 대규모 농업 기업 좌지우지 하게 되며 정치적으로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바나나 수출을 위하여 [[농장]] 만 아니라 [[철도]], [[항구]] 까지 미국 기업의 자본으로 개발 진행되었고, 러한 국가들에서는 다른 산업 변변치 않았기 때문에 미국 자본에 정권 종속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유나티드 플루츠(United Fruit) 사가 대표적인 사례다.
  • 바키도/117화 . . . . 11회 일치
          * 그러나 피클 양단된다고 여기던 찰나, 칼 살갗에 멈춰서 나아가질 않는다.
          * 피클은 안면근육과 상반신 근육 전체를 집중해 날 닿는 순간 잡아버린 것다.
          * 좌중 경악하고 무사시 조차 "좋은 고기"라며 황당해하는데.
          * 피클 오른손 훅으로 반격한다.
          * 상황 너무 말같지 않아서 욕할 기분도 안 드는 에피소드.
          * 애니화 소식 발표됐지만 내용 래서야 기대할 맘 안 생긴다.
  • . . . . 11회 일치
         인체의 신체부위중 가장 하단에 위치한 아름다운 부위로써, 다리와 더불어 인간의 몸을 지탱해주는 하반신의 중추자 미의 정점다. 동물 직립보행을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신체부위고 기본적인 그 골격 구조는 상반신의 손과 같으나 복사뼈, 족저근막 위의 아치형 구조등, 좀 더 충격흡수를 효율적으로 하기위하여 예술적고 독보적인 모양으로 변화되었다.
         물론, 하나 밀폐형 부츠등을 쉬지도 않고 장시간동안 신는다면 비단 발의 피부질병문제가 아니라 근육과 골격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남녀노소 모두 바람직한 생활 습관으로 소중한 발을 잘 지키도록 하자. 발 건강하다면 그 사람의 건강도 보장된다.
         우리 몸의 혈류나 혈맥 지나다닌다고 하며, 그 때문에 발의 부위마다 각각 자극하는 다른 신체부위가 있어 마사지하면 그곳 좋아진다는 말도 있다.
  • 백남순 (1929년) . . . . 11회 일치
         |사망일= {{사망일과 나|2007|1|3|1929|3|13}}
         |웹사트=
         '''백남순'''(白南淳, [[1929년]] [[3월 13일]] ~ [[2007년]] [[1월 3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교관·[[정치가]]로 [[조선로동당]]원다.
         [[경기도]] [[수원시]] 출신고<ref>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출신라 한다.</ref>,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인민회의]] 9, 10, 11기 대의원과 [[외무상]]을 역임했다.
         [[조선로동당]] 국제부 부부장을 지낸 후 1972년 [[남북적십자회담]] 시 직업총동맹 부위원장으로서 북측 자문위원으로 처음 남한을 방문하였고, 후 [[남북회담]]에서 수차 모습을 나타내는 등 대남협상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과 외국문출판사 사장 등을 지냈다.<ref name="autogenerated1">[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103MW200805158998 백남순 북한 외무상 사망 - munhwa.com<!-- 봇 따온 제목 -->]</ref> [[폴란드]]주재 대사를 역임하고, [[1989년]]에 [[조선로동당]]의 통일전선부 부부장으로 취임했다.
         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장과 [[1991년]]에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 부의장을, [[1992년]]에 [[남북회담|남북고위급회담]] 정치분과위원회 위원장,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서기국장 등의 요직을 역임했으며, [[1998년]] [[9월]]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무부|외무상]]으로 취임했다.<ref name="autogenerated1" />
         <ref>[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19980906242 북한, 내각제로 바꾸면서 부처 통폐합 - munhwa.com<!-- 봇 따온 제목 -->]</ref>
         [[2004년]] [[2월 2일]] [[외무성]] 부상 [[김영일]]과 함께 [[평양시|평양]]을 방문한 [[오스트레일리아]] [[알리스태어 머레 맥클린]] 외무상특사를 단장으로 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외무성 대표단을 만나 면담하였다.<ref>{{웹 인용 |url=http://www.kcna.co.jp/calendar/2004/02/02-03/2004-02-03-001.html |제목=보관된 사본 |확인날짜=2009-10-24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60107061721/http://www.kcna.co.jp/calendar/2004/02/02-03/2004-02-03-001.html |보존날짜=2006-01-07 |깨진링크=예 }}</ref>
         [[2006년]]의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지역포럼에서도 회의에 출석하면서 사적으로는 요양을 계속하고 있었다. [[2007년]] [[1월 3일]]에 사망하였으며, 사인은 만성 신부전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외상으로 재임하던 중에 사망하였으므로, 상사에 해당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헌화를 받았다. 사망 당시 실질적인 외교 책임자는 [[강석주]] 제1 외무차관었으므로, 사망 후의 외교 정책에 영향은 주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 버리는 대사 . . . . 11회 일치
         스테제리후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 말다. 연극에서 배우가 [[애드립]]으로 내뱉는 대사를 뜻하거나, 대답을 바라지 않고 하는 말을 뜻한다.
          * 별 생각 없, 내뱉는 대답을 요구하지 않는 말. 단순히 잘 가라는 인사 같은 것.
          * [[연극]], 주로 [[가부키]]에서 배우가 극본과 무관하게 즉흥적으로 내뱉는 [[애드립]] 대사를 뜻하는 말다. 러한 단어를 무대에서 등장할 때, 혹은 퇴장할 때 날리는 경우가 많아
          * 가장 흔히 쓰는 상황은, 헤어지거나 하는 유로 그 자리를 떠날 때 대답을 바라지 않고 일방적으로 내뱉고 가는 말을 뜻한다. 경우는 악의적으로 경멸나 협박 같은 말을 남기고 떠나는 상황을 뜻하는 말다. 예를 들어서 "기억해둬라!" 같은 말 있다.
         [[분류:동음의어]] [[분류:일본어]]
  • 법요 . . . . 11회 일치
         유족 고인의 명복을 비는 추선공양(追善供養)을 법요라고 한다. 법사(法事), 불사(仏事)라고도 부른다. 불교식 제사라고 할 수 있다.
         법요를 올림으로서 고인 극락 정토에 왕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고인을 공양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의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예외적으로, 정토진종(浄土真宗)에서는 임종하는 순간에 극락왕생 한다고 생각하며 법요의 의미는 고인을 그리워하며, 불법에 접하는 것라고 생각한다.
         종파에 따라서 차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일본 불교에서는 고인 죽고 나서 49재까지 내세의 목적지가 정해진다고 믿는다.
         사후 7일(初七日)에 가족과 친인척, 지인 모여서 공양을 하고, 그 후 7일 마다 공양을 하며 49재 까지 일정한 시기에 공양을 한다. 49재에서는 마지막으로 납골을 하는 것 일반적다. 후 사후 100일 째에 다시 가족 친지들 끼리 법요를 올리는 경우도 있다.
         다음에는 고인의 기일에 맞춰 연 주기별로 만 1년, 만 2년 째에 법요를 올리고, 후 6, 12, 16, 22, 26, 32년째에 법요를 올린다. 법요를 그치는 것은 33, 혹은 50 주기 째다.
  • 부녀자 . . . . 11회 일치
         주로 만화 · 애니메션 등에서 미소년끼리의 연애를 애호하는 여자를 뜻한다. 러한 취미를 보즈 러브 (BL), 야오(801) 라고도 부른다. 의미가 확장되어 BL 야오 취미만 아니라 여성 오타쿠 전반에서 쓰기도 한다.
         「 부녀자(腐女子) 」라는 명칭은 「런 취미로 흥분하고 있는 우리들은 썩어있다 」고 당사자들 「부녀자(婦女子)」의 부(婦 아내 부)를 부(腐 썩을 부)를 번경하여 자학적으로 자칭한 것 시작다.
  • 블랙 클로버/120화 . . . . 1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0. '''인연'''
          * 드디어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와 [[노엘 실버]]의 팀 시합. 그런데 세 번재 멤버는 곧 죽을 것 같은 관상의 묘한 아저씨였다.
          * 시합을 앞두고 주도권 싸움에 들어간 노엘과 유노. 그 앞에 상대팀 소속인 [[솔리드 노엘]] 찾아와 노엘의 트라우마를 자극한다.
          * 딱히 작전도 없 시작된 8시합. 유노팀 아직도 의견 조율 중인데 반해 상대팀은 시작부터 합체마법으로 재빠르게 속공을 걸어온다.
          * 유노는 자군에서 가장 기동력있는 자신 탈해 적의 크리스탈을 기습하려 하나 노엘의 강력한 희망으로 자신 남고 노엘을 돌격시킨다.
          * 노엘도 아무 생각없 공격조를 자원한건 아닌데, 그녀가 치고나가면 반드시 솔리드가 쫓아올 거라는 계산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진행됐다.
          * 유노는 남아서 크리스탈을 수비하는데 가운데 알렉드라 또한 상대하려 한다. 런 태도가 알렉드라의 심기를 거스르고 마는데.
  • 블리치/677화 . . . . 11회 일치
          * 아스킨 나크 르 바르은 "무슨 능력냐"고 묻지만 "설명해줄 필요는 없다"며 대답하지 않는다.
          * 하지만 말하지 않아도 슬슬 체감할 때가 됐다고 하는데, 아스킨은 자기 몸 잘리는 걸 알고 경악한다.
          * 우라하라 키스케의 만해는 "고쳐 만드는 능력". 일정한 영역 안에서 무엇든 고치거나 갈라진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아스킨의 몸을 순식간에 갈라버렸고 자신의 상처는 순식간에 고쳤다. 마치 실로 봉합한 듯한 모양.
          * 하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팔 아스킨의 심장을 꿰뚫는다.
         - 우라하라. 만해의 능력 뭐냐고 묻는 아스킨에게
          * 아스킨 능력을 묻는데 우라하라가 "알려줄 리가 있냐"고 츳코미 넣는 장면은 만화에선 손에 꼽힐 정도로 희귀한 장면.--뭐 결국 알려주지만--
          * 애초에 묻지도 않아도 능력을 나불나불 알려주는 놈들 너무 많다.
          * 그림죠의 모습 아란칼편하고 상당히 달라졌다.
          * 사실 팬들 염원했던건 할리벨 쪽었을 텐데...--능욕루트인지 아닌지--
  • 빅 사이언스 액션 . . . . 11회 일치
         일본판 [[저스티스 리그]]라 할 수 있다. [[슈퍼 영 팀]]과도 관련 있다.
          * 시니어 웨브맨 키무라(Senior Waveman Kimura)
          * 코스모 래서(Cosmo Racer)
          외계 [[안드로드]]. 초스피드를 지니고 있다.
          * 고라코(Goraiko)
          정신 능력, 에너지, 방어력 등. 거구의 남성 모습자 실제로는 젊은 여성다. JLA #26 (February 1, 1999)에 첫등장.
          오토바더. 불과 관련되어 있다.
          * 라징 선(Rising Sun)
          [[불]] 제어, [[비행]] 등. Super Friends #8 (November 1, 1977)에 등장. [[글로벌 가디언스]]와도 관련 있다.
  • 빅터 차 . . . . 11회 일치
         == 력 ==
         1959년 출생. 미국 민자의 자녀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다.
         차문영에게는 빅터, 마라는 두 아들 있으며, 브롱스 리버베일에서 초중고교를 다녔다. 빅터 차는 아버지와 똑같 콜럼비아 대학에 진학했고, 정치학 학사와 박사학위를 얻었다. 또한 영국 옥스퍼드에서 석사 학위를 얻었다.
         그의 부인은 군인,정치인 김식의 딸다. 김식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를 나왔으며 [[전두환]], [[노태우]]와 육사 동기다. 군에서 소장으로 전역했으며, 11대, 12대 국회의원([[민주정의당]])으로 당선됐다. 13대에서는 낙선했고, 14대에서는 [[민주자유당]], 15대에서는 [[신한국당]]에서 출마했으나 역시 낙선했다.[[http://ko.pokr.kr/person/1933151 (참조)]] 13대에서 낙선한 후로 농림수산부 장관을 역임했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빈병 . . . . 11회 일치
         마트나 그런데 가져가면 돈을 주던 시절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도는 시행되고 있지만[* 소주병 40원, 맥주병 50원. 2017년자 생산품부터 100원, 130원.] 많은 가게에서 "우린 그런거 안 받아요,"라고 대답한다. 걸리면 과태료를 물게 되는 행동. 신고 보상금 제도를 도입한다고 하니 카운터가 꼴보기 싫었다면 찔러보자.
         공병을 팔러 갈 때 물질 들어간 병나 입구가 손상된 병은 가져가지 말자. 재활용의 관점에서 [[재떨]] 대용으로 쓰는 등, 물질을 투입하는 것은 좋지 않다.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생략'되는 물건. 그래픽 상으로 병에 담겨 있는 [[포션]] 같은 것도 먹으면 병채로 소멸하는 경우가 대부분다. 극히 일부의 게임에서만 빈병 남게 된다.
         지에 써지지 않은 내용도 있으니 관심 가면 한번 보자.
  • 샘 윗위키 . . . . 11회 일치
         Sam Witwicky.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 1~3편의 주인공. 배우는 [[샤아 라보프]].
         고등학생 때 중고차 가게에서 차를 하나 샀는데 그게 하필 [[오토봇]]인 [[범블비]]였다. 그 후 [[고등학생]] 때 한번, [[대학생]] 때 한번, [[사회인]] 때 한번씩 죽을 위기를 겪고도 살아남는다. 후 배우인 샤아 라보프가 트랜스포머 영화 시리즈에 하차하며 등장하지 않게된다.
          모든 원인은 [[할아버지]]인 아치볼드 윗위키가 북극권을 탐사하다가 메가트론과 만났기 때문. 그렇지 않았다면 [[오토봇]]과 얽히기도, [[디셉티콘]]에게 쫓기지도 않았을거다.
         가족으로는 [[아버지]]인 론 윗위키, [[어머니]]인 주디 윗위키, 애완견인 모조가 있다. [[트랜스포머(2007년 영화)|트랜스포머]]의 일로 미카엘라 베인즈와 사귀는 사가 되었지만 [[트랜스포머 2: 패자의 역습]]과 [[트랜스포머 3]] 사에 깨진 것 같다. 는 미카엘라 베인즈를 연기했던 [[메간 폭스]]가 트랜스포머 영화 시리즈의 감독었던 [[마클 베]]를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620601007|히틀러 같다고 발언]]해 퇴출되었기 때문.
  • 성냥 . . . . 11회 일치
         불을 붙일 때 사용하는 도구. 요즘은 라터에 밀려 생일 케크 촛불에 불 붙는 용도로나 쓰인다.
         [[성냥팔 소녀]]가 팔던 게 거다.
         옛날 영화에서 벽에 그어도 불 붙는 성냥 나온다. 건 딱성냥라고 아무데나 그어도 불 붙는 성냥다.
  • 솔롱고스 . . . . 11회 일치
         기원 확실하지 않은 단어인데, 몇가지 설 있다.
          * [[신라]]를 뜻하는 [[여진어]]([[금나라]] 시대)의 솔고(Solgo), [[거란어]]의 솔호(Solho)가 변형된 것다.[* 「契丹語史料中に現れる「高麗」」(『韓半島から眺めた契丹・女真』京都大学学術出版会、2011年9月, 아신기요로 우루히춘(愛新覚羅 烏拉熙春))]
          * [[원나라]] 때, [[고려]] 여인들을 [[공녀]]로 맞하면서 아름다운 나라라는 뜻에서 불렀다. 예를 들어, [[기황후]]의 몽골어 '솔롱고 올제 후투그'라는 것다. [[색동저고리]]를 입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왔다.
  • 스파이더 . . . . 11회 일치
         두편의 영화가 만들어졌는데 제목은 <The Spider's Web>(1938년), <The Spider Returns>(1941년)다. 시대가 시대다보니 흑백 영화. 영화에서는 거미줄 문양같은 복면을 쓰고 있다. [[스파더맨]]과 비슷. 다른 복장은 복면 대신 아 마스크스러운 가면을 쓴 미지도 있다.
         DYNAMITE의 만화인 MASKS에서도 등장. [[알렉스 로스]]가 1화의 그림을 맡은 만화는 스파더만 아니라 [[섀도]], [[그린호넷]]과 [[케토]], [[조로]]같은 히어로들 등장한다. 만화에서 스파더의 디자인은 영화처럼 거미줄 문양의 복면을 쓰고 있다.
  • 식극의 소마/160화 . . . . 11회 일치
          * 아자미는 패배한 쿠스노키 렌타로에게 "전부 기라고 했다"며 무언의 압박을 가한다
          * 아리스는 쿠로키바의 1승을 근거로 "숙부님 꼭 옳다고 단언할 수 있느냐"며 도발한다
          * 잇시키는 에리나를 탈출시킨 것도 아리스고, 아름다운 우정 아니냐고 하는데 에리나는 "심한 짓을 많 해버려서 그쪽에서 우정라고 여겨줄지 모르겠다"고 자신없어 한다
          * 아자미는 "내 딸을 데리고 나간 걸로 모자라 런 언동을 하는건 용납할 수 없다"고 하는데, 아리나는 태연하게 "알바 아니다"라고 쏘아붙인다
          * 아리스는 "당신 저지른 짓을 잊을 수 없다" 면서 회상하는데, 어렸을 적 아리스는 에리나에게 여러 번 편지를 보냈지만 아자미가 중간에서 가로채 찢어버리고 있었던 것다.
          * 아리스는 "당신 싫다"고 단언하며 "토오츠키 학원도 에리나도 멋대로 하게 두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 그 사 회장에 도착한 에리나가 모든걸 보고 있었는데, 아리스는 그걸 알고 "숙부님 없었다면 훨씬 더 친해졌을 거다"라면서 가버린다.
  • 싱가포르 고릴라 유령 . . . . 11회 일치
         1964년 있었던 소문다. [[싱가포르]]에서 [[고릴라]]의 [[유령]] 나왔다는 소문 돌았던 소동다.
          고릴라의 유령은 키가 7척(尺)며, 머리는 대머리, 손가락은 3개 밖에 없다는 특징 있다.
         [[고릴라]] 유령은 싱가포르 교외에 있는 한 촌락에 출현하였으며,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고 한다. 주민 다섯명 고릴라를 목격했으며, 1964년 3월 30일에는 고릴라가 어떤 운전기사의 집에 들어가서 잠자고 있던 운전기사의 부인을 간지럽혀서 깨운 일 있다고 한다.
         1964년에 약간의 뉴스가 난 것 외에는 특별히 전말을 찾기 어렵다.
          * 7척은 약 2미터 정도다. 실제 고릴라의 키는 수컷은 평균 170~180, 암컷은 150cm 정도.
  • 얼티밋 에콜로지 . . . . 11회 일치
         발매일은 1994년 6월. 해외명은 에코 파터즈(Eco Fighters).
         여타의 슈팅 게임과는 다르게 봄 일체 존재하지 않으며, 대신에 암라는 기체에 장착되어 있는 무기를 360도 회전시켜 싸우게 된다. 암을 통해 탄환을 발사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상대의 탄을 소거시키는 기능 있어서 것을 방패삼아 진행하는것 포인트.
         그 마의 손, 여기 은하의 변경에 있는, 그 자연의 아름다움은 은하계 제일라고 알려진 물과 초록의 혹성 「엘 우드」에도 닿기 시작했다.
  • 영국 . . . . 11회 일치
         서유럽에 위치한 섬나라. 정식 명칭은 그레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다. 수도는 [[런던]].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네 국가가 연합한 연합 국가다. 실질적으로는 잉글랜드가 다 해먹는 것 같지만.
         "영국"라는 명칭은 잉글랜드의 한자 음차인 영길리(英吉利)에서 따왔다.
         역사 구석구석 혐성으로 뒤덮여있다.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분쟁 대부분은 영국 어떻게든 연루되어있다.
         19세기 초 [[청나라]]에 [[아편]]을 팔다가 몰수&추방 당한 자국 상인들을 위해 [[아편전쟁]]을 일으켰다. 사실 아편 몰수는 명분었고 시장 개방 목표였다.
         19세기 말 [[보어 전쟁]] 도중 [[보어인]]들 게릴라전을 벌자 죄다 강제수용소에 처박았다. 강제수용소 발명국 퍄퍄.
         == 관련 페지 ==
  • 영생 . . . . 11회 일치
         영원한 삶라는 뜻. 그 자체로는 [[불로불사]]와 같은 뜻지만, 말은 주로 [[기독교]]에서 자신들의 종교적 교리를 설명할 때 사용하는 말다.
         [[기독교]]에서는 [[불사]]라는 말보다 영생라는 말을 선호하며, 기독교에서는 교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면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영생은 기독교에서 매우 중요한 교리며, 그에 걸맞게 영생의 형태에 대해서는 다양한 논의가 존재한다.
         다소 사비 스러운 [[간증]]에서는 천국에서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크고 아름다운]] 집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상당히 세속적인 욕망을 그대로 드러내는 묘사가 흔히 있는 반면, 엄격한 종파에서는 극도로 경건하고 종교적인 모습의 상향을 강조하는 경우도 있다.
          단어에서 름을 따온 [[사비 종교]]로서 [[영생교]]가 있다. 그러나, 교주가 사망(…)하면서 거의 와해되고 말았다.
  • 영혼결혼식 . . . . 11회 일치
         죽은 사람과 산 사람, 혹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들을 결혼시키는 의식. 과거 죽은 사람들 미혼으로 죽을 경우 원혼 되기 쉽다는 관념 있어서 를 막고 혼을 달래기 위해 벌어졌다. 주로 고인과 인연 있던 성(약혼자 등)나 혹은 특정한 동일 사건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미혼인 성들을 임의로 짝지어서 의식을 치르는 경우가 대부분다.
         법률적으로는 효력 없다.
          * 위나라 열조 조예가 어려서 죽은 자신의 딸과 외사촌의 아들을 영혼 결혼시켰다는 기록 있다.
  • 와일드 독 . . . . 11회 일치
         상당히 안쓰러운 인생 끝에 자경단원으로 거듭난 인물. 원래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입학한 운동선수였으나 부상을 입으면서 팀을 나온데다 학교도 떠났다. 후 해병대에 입대했는데 테러리스트의 폭탄에 의해 동료 대원들 사망하는 일 벌어지고 제대, 후 주립대학에서 야간수업을 받다 클레어 스미스라는 여성과 연인 되었으나 사실 그녀는 최근 살해된 시카고 갱단 두목의 딸인 클레어 카몬티였으며 총에 맞아 사망했다. 후 낮에는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고 밤에는 와일드독 되어 범죄와 싸우기 시작했다.
         인피니트 크라시스 시기에는 [[메트로폴리스]]에서 [[크림슨 어벤저]], [[비질란테]]와 함께 싸웠다. 때 [[매드맨]], [[트리거 트윈스]]를 쓰러뜨렸다.
         복장은 대학 셔츠, 군복 바지, 하키마스크며 셔츠에는 붉은 개가 그려져있다.
         총으로 무장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면서 과격한 자경단원 되었다는 점에서 [[마블 코믹스]]의 [[퍼니셔]]와 비슷하다.
  • 우키시마 . . . . 11회 일치
         우키시마는 (물 위에) [[떠있는 섬]]라는 뜻으로, 다음 2가지 의미가 있다.
          * [[늪]]의 수면에 떠있는, 섬 같은 것으로서, 실제로는 물풀, 물끼, [[탄]] 같은 것의 덩어리다. 위에는 식물 자란다.
          * 해안에서 떨어져서 섬을 봤을 때, [[신기루]] 현상 일어나서 마치 섬 하늘에 떠 있는 것처럼 보는 현상. 광학적인 현상으로, 수면에 가까운 곳에서 기온 높고, 상층부의 공기가 차가울 때, 빛 왜곡되어 발생한다.
         [[분류:일본어]] [[분류:동음의어]]
  • 은혼/649화 . . . . 11회 일치
          * [[도쿠가와 노부노부]]의 설득으로 마침내 아르타나 해방전쟁의 종료. 노부노부는 미 가망 없으나 름 뿐인 쇼군일지언정 전쟁을 멈춘 것에 만족한다.
          * [[사다하루]]가 모습을 감춘 뒤 [[소요 공주]]와 [[ 노부메]]가 찾아나서나 흔적 조차 찾을 수 없다.
          * [[진선조]] 또한 [[히지카타 토시로]]는 무사했으나 [[곤도 사오]]의 신변은 발견되지 않아 탐색을 거듭하는 중.
          * [[사카모토 다츠마]]와 [[가츠라 고타로]]는 마지막 순간에는 노부노부를 진정한 쇼군으로 인정하고 노부노부는 감사하며 들에게 용서를 빈다.
          * 마지막 순간, 노부노부는 제 한 명의 왕 아닌 "무수의 왕"들에게 맡긴다고 말하며 [[도쿠가와 시게시게]]를 비롯한 역대 쇼군들의 마중을 받는다.
          * 우츠로는 용맥의 움직임 극격히 안정화되는 걸 발견하고 뜻밖의 방해자를 눈치채는데, 바로 용맥의 수호자인 아네 모네 자매와 누가미였다.
  • 은혼/652화 . . . . 11회 일치
          * [[우미보즈(은혼)|우미보즈]]의 복귀. 전장에서 [[가구라]], [[카무(은혼)|카무]]와 감동적인 가족상봉 연출되나 했으나 카무의 선빵으로 개판 된다.
          * 답없는 부자싸움 어지는 가운데 [[우츠로(은혼)|우츠로]]의 시생인 부대가 엄습해오고 [[ 노부메]]도 부상당한 몸으로 싸움을 시작한다.
          * 그런데 우미보즈는 단지 복귀했을 뿐 아니라, 우츠로를 쓰러뜨릴 묘안을 가져왔는데. 그건 한 번 우츠로를 죽일 뻔했던 "아르타나의 결정"을 용하는 것다.
  • 의심암귀 . . . . 11회 일치
         의심하는 마음 있으면, 아무 것도 아닌 것까지 두렵게 보인다는 뜻.
          * 의심(疑心)은 본래 [[불교]]의 용어로서, '불교의 진리에 의혹을 품는 마음'을 뜻했다. 육근본번뇌 가운데 하나다.
          * 암귀(暗鬼)는 어둠 속에서 보는 [[귀신]]을 뜻하는 말다.
         『열자 설부(列子・説符)』에서 어떤 남자가 [[도끼]]를 잃어버렸는데, 그는 웃집의 아들을 의심하였다. 그러자 그 아들 하는 행동 모두 수상하게 보였다. 그런데 어느날 계곡에서 자신의 도끼를 찾자, 수상하게 보던 것 모두 평범하게 느껴지게 되었다. 를 주석하여 "의심, 암귀를 낳는다"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의심암귀"라는 사자성어 같은 표현 나오게 되었다.
  • 이영세 (1947년) . . . . 11회 일치
         '''영세'''([[1947년]] [[6월 15일]] [[경상북도]] ~ )는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자 [[대구사버대학교]] 총장을 지낸 교육자다.
         *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 2011.03~ 평생교육진흥원 사장
         * 2010~ 제3대 대구사버대학교 총장
         * 2006~2010 제2대 대구사버대학교 총장
         * 2003.03~2006.03 대구은행 사외
         * 2002.03~2006 대구사버대학교 초대 총장
         [[분류:1947년 태어남]][[분류:살아있는 사람]][[분류:대한민국의 경제학자]][[분류:대한민국의 대학 교수]][[분류:대한민국의 공무원]][[분류:경상북도 출신 인물]][[분류:서울대학교 상과대학 동문]][[분류:경북고등학교 동문]][[분류:펜실베니아 대학교 동문]]
  • 제너럴 우 . . . . 11회 일치
         배트남 공산군 장군. 스모 장군(General Sumo)라고도 한다.
         초능력은 없으나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체중을 용한 전투기술도 있다. 그냥 인간지만 캡틴도 고전할 정도로 강했다.
         [[캡틴 아메리카]]와 싸운 빌런. 바트록의 협력자기도 하다. 그리고 AIM과 관련 있다.
         미군 헬기 조종사인 짐 베커 중위를 구하려는 캡틴을 맞아 싸우게 되었다. 일단 캡틴은 교섭을 위해 왔으나 공격해오니 싸울 수밖에 없었는데 약점을 발견할수 없어서 고전한 캡틴은 베커를 풀어준 뒤, 탈출했다. 몇년 후, AIM의 보카 칼리엔테(Boca Caliente) 섬기지에서 그들의 무기전시회가 열렸는데 바트록(Batfoc)에게 매드독(Mad Dog), 램로드II(Ramrod II), 레저 피스트III(Razor-Fist III)를 포함한 백병전 전문가로 선정되었고, 후 캡틴과 재전투를 하게 되었다. 때 캡틴은 잠입을 위해 세르시의 도움으로 모습을 크로스본즈로 바꾼 상태였고, 의심을 피하려고 바트록의 결투신청을 받아들였다. 때 우는 램로드에 의해 위기에 처한 캡틴을 공격했는데 캡틴에 의해 기관지가 압박되어 그를 내던졌다. 그러나 그에게 패배.
  • 조커 . . . . 11회 일치
         농담쟁, 익살꾼, [[광대]] 등으로 번역된다.
         플라잉 카드의 패며 숫자가 있는 다른 카드와 달리 광대가 그려져 있다. 게임의 종류에따라 그 사용법 달라져서 와일드 카드가 되기도 하고, 안쓰기도 한다.
         === 캐릭터의 름 ===
         캐릭터의 름에 쓰기도 한다. 캐릭터 성격은 일단 똑똑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느낌 있는 경우가 많은데 악당라면 는 DC의 조커의 영향력 짙다.
  • 진학교 . . . . 11회 일치
         진학교(進学校,しんがっこう)란, 대학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 많고, 학교 측에서는 그에 대한 준비가 갖추어진 학교, 대학입시 분야에서 실적 좋은 학교(명문 대학에 많은 학생을 보내는 것)를 뜻한다. 고등학교 입시가 있으므로 중학교에 대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속어므로 정의가 엄격한 말은 아니다. 인터넷 상에는 실적을 근거로 만든 랭킹 사트 같은 것 운영되기도 했다.
         2ch의 속어로는 ‘자칭 진학교(自称進学校)’ 라는 것 있다. 진학교를 자칭하고 엄격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정작 그 실적은 진학교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학교를 조롱하는 말다.
         사실상 반댓말은 저변교(底辺校)다.
         학교란 학교는 모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로서는 존재 자체를 해하기 어려운 말인듯. 굳 말하자면 명문학교라고 할 수 있겠지만.
         랭킹 사트 : http://nankandaigakujyuken.web.fc2.com/highschoolinfo.htm
  • 창작:좀비탈출/3-1 . . . . 11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3]] ||
         눈 돌아갈 정도로 많은 수의 좀비가 번화가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었다. 골목길에서 봤던 것보다 훨씬 많은 수였다. 아마 동네의 좀비들 대부분은 번화가에 몰려 있는 것 같았다. 완전히 잘못 들어왔다. 정도로 밀집되어 있으면 골목과는 달리 자전거를 달려서 빠져나가는 것도 무리였다.
         나는 좀비들 눈치채기 전에 골목으로 돌아가려고 황급하게 돌아가려고 급히 자전거를 턴 하다가 넘어지고 말았다. 운 나쁘게도 넘어지는 자전거에 깔리고 말았다.
         그 소리를 듣고 번화가의 좀비들 일제히 돌아서서 나를 향하여 다가오기 시작했다. 자전거를 일으켜 세울 틈도 없다. 어쩔 수 없 자전거는 포기하고 일어섯다.
         아악! 발목 아프다. 넘어질 때 발목을 다친 것 같다.
         도저히 발목에 힘 들어가지 않는다. 나는 발목의 아픔을 참고 필사적으로 도망치려 했으나, 내 비틀거리며 발걸음은 좀비들의 발걸음보다 느렸다.
         아아 젠 늦었다.
         좀비들 내뻗는 수많은 손 일제히 앞다투어 나의 온 몸을 덮쳤다.
  • 챌린저스 오브 더 언노운 . . . . 11회 일치
         [[DC 코믹스]]의 팀. 첫등장은 Showcase #6 (February 1957). 크리에터는 [[잭 커비]], 대브 우드 외.
         DC 유니버스에 속해있으나 [[저스티스 리그]]같은 [[슈퍼히어로 팀]] 아니며 SF나 모험에 초점을 두고 있다. 복장도 보편적인 [[슈퍼히어로]] 코스튬과 동떨어진 느낌의 복장. 그러나 괴로봇 등 다수의 빌런들과 마주했으며 그중 [[멀티맨]]은 [[리그 오브 챌린저 해터스]](League of Challenger-Haters) 소속었다.
         [[아말감 코믹스]]에는 [[판타스틱 포]]와 융합된 <챌린저스 오브 더 판타스틱(Challengers of the Fantastic)> 있다.
         하단의 멤버 중에서 모건, 라안, 대비스, 할리는 초대 멤버며 로빈스는 Showcase #7 (April 1957)에 첫등장해 후 추가멤버가 되었다.
          * Brenda Ruskin[* More Weird Mystery Tales #1 (1996)에서 첫등장. 하단의 브로디, 카와, 코버트와 같 등장했다.]
  • 초공동어뢰 . . . . 11회 일치
         [[어뢰]]의 일종, 초공동현상을 용하여 초고속으로 발사되는 어뢰다.
         초공동현상(Supercavitation)은 물 속에서 기포로 작은 막을 만들어 물체를 완전히 덮어 마찰 저항을 현저하게 줄는 것다. 물의 저항은 공기 저항의 1,000배에 달하는데, 초공동현상을 용하면 물의 저항 공기 저항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진다. 따라서 어뢰가 공중발사 [[미사일]]처럼 엄청난 속도로 수중에서 날아갈 수 있다.
         초공동어뢰의 동체는 맨 앞쪽만 살짝 물에 닿고, 나머지 동체는 진공막 속에 들어가게 된다.
         1990년 구소련 초공동어뢰 시크발(Shkval)을 개발하여 배치했다. 속도가 시속 500km 상으로 보통 어뢰 속도의 5배에 달하여 주목을 받았다.
         란은 2014년 10월 쉬크발을 역설계하여 만든 후트(Hout)를 선보였다. 고폭탄 210kg을 탑재하고 시속 370km 속도로 타격할 수 있다.
         독일의 바라쿠다(Barracuda) 어뢰는 시속 800km의 속도로 움직며, 순항미사일 토마호크에 필적한다.
  • 캡콤 스포츠 클럽 . . . . 11회 일치
         스포츠 클럽라는 름그대로 3가지 종목의 스포츠 게임 모음집으로 되어있다. 마치 [[3 원더스]]를 보는듯한 구성으로 [[농구]], [[축구]], [[테니스]]의 3가지.
         세가지의 게임 다 룰을 간략화 시키고, 조작도 단순하게 만들어서 머리 식히고 즐기기에는 최적다. 다만 테니스의 경우에는 축구, 농구와는 달리 난도가 죽여준다. 그런데 스포츠 게임 잼병인 플레어라면 답 없다.(...) 세가지 종목을 전부 클리어하면 엔딩 나온다.
         또한 [[타임릴리즈]] 방식을 채용해[*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타임릴리즈가 아니다. 코인 1997개 들어가면 해금되는 방식. 성공하면 타틀 화면에 멜로디와 강아지가 등장한다.] 나중에 보스[* 스타(축구), 골든 USA(농구), 멜로디(테니스).]들도 선택 가능해진다. 보스들의 성능은 그야말로 최강.
  • 태보 . . . . 11회 일치
         1980년대에 [[빌리 블랭크스]]가 창안한 무술 겸 트레닝 프로그램. 름은 태권도('''tae''' kwon do)와 복싱('''bo'''xing)에서 따온 것다.
         [[태권도]]와 [[복싱]]의 동작을 활용하여, [[춤]]과 [[에어로빅]]으로서 활동하는 트레닝 프로그램다.
         태권도와 복싱의 동작을 사용하여, 에어로빅처럼 음악에 맞춰 춤추듯 움직고 동작을 반복하여 트레닝을 한다. 태권도와 복싱의 동작을 쓰기 때문에 운동만 아니라 [[호신술]]로도 쓸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다만 어디까지나 동작만 연습하는 것고 실제 대련 프로그램은 없기 때문에 무술로서의 성격은 희박하다.--대신 빌딩은 파괴할 수 있다.--
         2011년 5월에 있었던 [[테크노마트]] 진동사건의 원인(…). 공교롭게도 12층 체육관에서 하던 태보 레슨의 [[고유진동수]]가 빌딩과 일치하여 건물을 뒤흔들고 수백명 대피하는 소동을 일으켰다.[[http://www.afpbb.com/articles/-/2814345?pid=7523220 (참조)]]
  • 페어리 테일/495화 . . . . 11회 일치
          * 격전 중에 페어리 테일 동료들 속속 모여들고 전세는 역전되는 듯 했으나 갓세레나의 등장으로 다시 수세에 몰린다.
          * 나츠 일행은 다른 동료들 도착할 것을 믿고 최후의 결전에 임하기로 다짐한다.
          * 엘자는 동료들 올 때까지 한 발짝라도 전선을 밀어내자고 하고 일행은 투지를 불사른다.
          * 제국군 일행을 향해 달려든다.
          * 그런데 제국군 사에서 거대한 팔두룡의 형상 치솟는다.
          * 갓세레아는 "염옥룡의 염열지옥"을 쏘는데 나츠가 먹어치우자 "해왕룡의 수진방원"란 수속성 멸룡마법을 동시에 구사한다.
          * 거기에 "폭풍룡의 음풍농월"까지 섞여서 날아오자 무시무시한 폭발 일어난다.
          * 그런데 그 위력적인 마법 한순간 깨져버린다.
          * 소제목은 길다트의 등장을 암시하는 내용었다.
  • 프레샤 . . . . 11회 일치
         압력, 특히 정신적인 압력을 뜻한다. 영어로는 Peer pressure 혹은 social pressure에 해당하는 말다. 영어의 '프레셔(pressure)'는 '물리적 압력'에 가까운 뜻다. 일본에서는 '프레샤'를 그대로 곧바로 '정신적 압력'라는 뜻으로 쓰는 것.
          * [[건담 시리즈]]에서 [[뉴타입]] 간에 서로 정신적 압력을 뿜어내서 서로를 감응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특히 서로 적대적인 관계고 뉴타입 능력 강할 때 강력한 프레샤를 발하게 된다. 예시) "코노 프레샤와?! 샤아!"
          * 보통은 뉴타입의 특수기로 인식되는 경향 많은데, 는 [[기동전사 Z건담]]에서 묘사한 프레샤가 가장 강렬했기 때문 아닌가 싶다. 실제로는 프레샤는 올드타입도 쓰는 것으로 묘사된다. 뭔가 전장에서 식별 가능한 강렬한 기운 느껴진다면 프레샤라 봐도 무방할 듯.
  • 헤타레 . . . . 11회 일치
         제 몫을 못하는 사람, 근성없는 사람, 겁쟁를 뜻하는 말. 놀리는 의미가 강하다. '얼간' 같은 걸로 번역할 수 있을 것다.
         본래 연예인 대기실에서 쓰던 말로서, 아직 제 몫을 다하지 못하는 연애인을 뜻하며 한자로 헤타레(屁垂れ)라고 썻다. 오줌싸개(小便垂れ)와 비슷하게 아직 어린애라는 의미가 강했다.
         은어로서 쇼와 시대에서 부터 쓰였으며, 간사 지방에서는 전부터 일반적으로 쓰였다. 헤 시대 래로는 TV방송에서 쓰게 되면서 젊은들을 시작으로 전국의 일반인들에게 퍼졌다.
  • 후예 . . . . 11회 일치
         자신의 아들, 딸, 그 손자. 그리고 그 아래로 어지는 모든 자녀들. 비슷한 말로, 자손(子孫), 후예(後裔) 등 있다. 반대말을 [[조상]], [[선조]].
         후손라는 말의 범위는 조금 애매한데, 직계자식, 손자는 제외하는 것 보통. 하지만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현대 과학자들은 [[칭기즈 칸]]의 후손 무려 1,600만명에 를 것라고 추산하고 있다.(…)
         * 창작작품 등장인물의 후손 활약하는 경우가 있다. 런 것들 가운데 특히 자식과 손자가 활약하는 경우를 [[2세물]]라고 한다.
         * 대개 창작물의 후손은 선조와 닮았다고 묘사된다. 자신 조상과 닮았는지는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 휴전 . . . . 11회 일치
         [[전쟁]]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것. 정전라고도 한다. 교전 당사자들 약국의 합의 하에 적대행위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정치적 활동다.
         웹스터 영어사전에 의하면, 휴전(Armistice)은 [[라틴어]] armistitium에서 온 말는 라틴어로 arma(무기, 군사) 와 -stitium(정지) 을 결합한 것다.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1706년다.[http://www.merriam-webster.com/dictionary/armistice 참조]
         국가와 국가 간에 루어지는 것만 아니라, 부상자 구출 등의 사유로 임시적, 일시적으로 루어지기도 한다.
         사실 휴전→평화협정으로 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60년 넘게 휴전만 하는 경우'''는 드물다.
  • 히나마츠리 . . . . 11회 일치
         [[일본]]에서 여자아의 성장을 축하하는 날. 양력 3월 3일에 실시한다. 과거에는 음력 3월 3일에 실시했다. 지방에 따라서 조금씩 차가 있는 경우도 있다.
          * 히나 인형(ひな人形) - 히나마츠리에 장식하는 인형. [[헤안 시대]]의 궁중 의상을 모델로 하고 있다.
         히나마츠리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다. 헤안 시대에는 인형 놀로서 행해지고 있었다는 기록 있다. 에도 시대에 장식물과 놀로서의 의미 외에, 인형 대역 되어 재액을 대신 받아낸다는 주술적인 의미가 포함되었다. 에도 시대에 일본 전국에 널리 퍼진 풍속 되었다.
  • A-10 선더볼트 . . . . 10회 일치
         A-10 Thunderbolt II. [[미군]] 운용하는 [[공격기]]. 주로 [[탱크]] 등 지상 표적에 대해서 효과적인 전투력을 발휘한다. 과거에 [[P-47 선더볼트]]라는 전투기가 있었기에 선더볼트 뒤에 II가 붙지만 생략되는 경우가 많다. 별명은 멧돼지(Warthog).
         근접항공지원용으로 설계되었기에 저공에서의 기동성과 생존성에 중점을 두었다. 생존성에 경우 콕핏 전방향에 3.8cm짜리 [[티타늄]] 장갑판을 둘렀을 정도. 티타늄 장갑은 흔히 "욕조"("bathtub")라고 표현된다. 미 공군의 주장에 따르면 23mm 포탄에 직격당해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1960년대 미 공군 근접항공지원용 공격기를 공모했을 당시 [[페어차일드|페어차일드 리퍼블릭]]사가 내놓은 모델 채택, A-10 선더볼트가 되었다. 1972년 첫 비행을 벌였고 1975년 실전 배치 되었다고.
         [[http://www.boeing.com/defense/support/a-10-wing-replacement-program/index.page#/tech-spec|보잉 홈페지의 A-10 날개 교체 프로그램 페지]]
         [[http://www.northropgrumman.com/Capabilities/A10ThunderboltII/Pages/default.aspx|노스롭 그루먼 홈페지의 A-10 선더볼트 II 소개 페지]]
         [[http://www.af.mil/AboutUs/FactSheets/Display/tabid/224/Article/104490/a-10-thunderbolt-ii.aspx|미 공군 홈페지의 A-10 선더볼트 II 소개 페지]]
  • COCOM . . . . 10회 일치
         1949년 11월, [[자본주의]] 국가들 측에서 공산권 진영에 대한 수출 통제기구로서 출범한 위원회다. [[미국]]의 주장에 따라서 설립되었으며, 공산권에 대한 전략 물자와 기술 수출의 방지를 목적으로 하였다. [[파리]]에 본부를 뒀다.
         [[아슬랜드]]를 제외한 [[북대서양 조약기구]] 회원국 15개국 참가했으며, [[일본]]과 [[호주]]가 에 추가되었다. COCOM위원회에서는 참가국들에 [[소련]]과 공산권 국가 및 공산권 지역에 대하여 전략 물자 수출 기준을 제시하였고, 참가국들은 에 따라야 했다. 구체적인 목록은 1988년 까지 비공개였다.
         1948년 [[미국]]은 공산권 봉쇄를 위하여 금수품 목록을 발표하는 등 수출 통제 정책을 시작했으며, 를 북대서양 조약기구 전체로 확대하려 했다. 북대서양 조약기구 회원국들과 논의를 거쳐서 1949년 11월에 출범하게 된다. 1957년에는 대 중국 수출 위원회를 흡수했다.
         1960년대 후로 COCOM 목록은 완화되는 경향 있었으나, 1980년대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 등의 위기가 닥치면 강화되었다.
         1991년 12월에 소련 붕괴하여 냉전 종식되고, 1994년 3월에 폐지되었다.
  • HMMWV . . . . 10회 일치
         [[미군]] 사용하는 수송차량. HMMWV는 High Mobility Multipurpose Wheeled Vehicle(고기동다용도장륜차량)의 약자다. 보통 "험비"(Humvee)라고 줄여 부른다.
         군용 차량니만큼 튼튼하고 잘 굴러다니도록 만들었다. 도하도 가능하며 특수한 장비를 사용하면 더욱 깊은 물도 도하할 수 있다.
         수많은 바리에 존재한다. 구급차 버전, 픽업트럭 버전, TOW 탑재 버전……. 외에도 추가 장갑을 야전에서 탈부착할 수 있다.
         미군 나오는 현대 배경 매체 대다수에 등장한다.
         [[http://www.marines.com/operating-forces/equipment/vehicles/hmmwv|미 해병대 웹사트의 HMMWV 페지]]
         [[http://www.amgeneral.com/|AM 제너럴스 홈페지]]
  • NavigationMacro . . . . 10회 일치
         /!\ 버전 1.0.8 전에는 {{{TrailMacro}}} 라는 였다가 {{{NavigationMacro}}}로 바뀌었습니다.
         문서를 하나 만들어서, 총알 리스트를 만들고, 총알리스트 각 아템 맨 앞에 링크와 함께 설명을 쓰면, 해당 문서의 총알리스트에 나열된 링크를 바탕으로 네비게션 링크를 만들어줍니다.
         {{{[[Navigation(문서름)]]}}}
         /!\ 매크로를 사용할 때에 주의할 점은, 각 문서의 목록 하단에 {{{[[Navigation(목록문서름)]]}}}을 삽입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WikiName - 위키 문서 름짓기
  • PageListMacro . . . . 10회 일치
         [페름]만 찾는다. 내용은 FullSearchMacro로 찾는다.
          * {{{date}}}: 날짜별 정렬및 날짜표시. <!> 모니위키 1.2.0 후로 date 옵션은 제대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옵션을 metawiki 혹은 m으로 넣었습니다. 그런데, 서치 속도가 느립니다. metadb가 5메가 상인데 약 2초 가까 걸리네요. 페 매크로를 넣으면 페지 로딩속도가 느려지므로 그다지 바람직한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metadb를 다 서치하려면 메모리를 많 잡아먹게 되어 멎는 경우도 생기므로, 100여개정도를 찾으면 끝내도록 되어있습니다.
  • RecentChangesMacro . . . . 10회 일치
         대부분의 위키위키에서 RecentChanges 문서는 위키의 가장 중심 되는 뷰며 위키위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는 일반 게시판에서 게시판 목록을 보는 것과 거의 같은 기능을 담당합니다.
          * timesago: MoinMoin 최근버전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편집 날짜 대신에 몇일 전 몇시간 전라고 보여줌
          * `hits` 옵션 추가 (페지 히트수 보여줌 (`$use_counter` 옵션 사용시)
          * `notitle` 옵션 추가: "Recent Changes" 혹은 "최근 변경 내역"라는 제목줄을 감춤.
          class를 추가한다면 무슨 름으로 추가할까요 ? MoinMoin에서는 class가 부여되지 않았습니다. --WkPark
          야 엿장수 맘지만, 전 .rcTable, .icon, .page, .timestamp로 했습니다.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상업 . . . . 10회 일치
         [[Victoria II]]의 기술과 발명 중 상업 탭에 있는 것들을 정리한 페지.
          * Hyperinflation(하퍼인플레션)
         === Early Classical Theory and Critique(초기 고전주의학파 론과 비평) ===
         === Late Classical Theory(후기 고전주의학파 론) ===
         === Collectivist Theory(집산주의 론) ===
         === The Historical Theory(역사학파 론) ===
         === Neoclassical Theory (신고전주의학파 론) ===
          * John Maynard Keynes(존 메너드 케인스)
          * Friedrich Hayek(프리드리히 하에크)
  • 경비원 . . . . 10회 일치
         [[건물]]나 시설에서 경비를 보는 사람. 비상상황에 나서지만 기본적으로 다양한 잡일도 함께 한다. [[은행]] 같은데서는 거의 의무적으로 배치된다.
         슈퍼히어로물, 범죄물, 수사물에서 은근히 자주 등장하는 직종지만, 대우가 거의 [[특촬물]]의 [[전투원]]과 같은 수준으로 최악. 가히 '''막 죽어나가는 직업'''다(…).
         경비원에게 제압당할 정도면 영웅나 수사관 등장할 유가 없기 때문지만, 도입부나 중간 전개에서 위기감을 강조하려고 애꿏은 경비원 죽어나가는 장면 매우 많다. 경비원 등장하면 '''일단 죽는다'''고 보면 될 정도. 미국 수사물에서는 대개 경비원을 쓰러드리고 [[경찰]], [[SWAT]], [[FBI]] 순서로 테크가 올라간다.
  • 곰둘라 . . . . 10회 일치
         마블의 [[괴물]] 캐릭터인 거대 [[미라]]. 사실은 [[외계인]]며 지구 정복을 위해 와서 집트에 살고 있었으나 인간에게 패했다.
         미지만 육중한 체격며 능력도 그 거구에 어울리는 힘.
          캐릭터 외에도 마블에 미라 캐릭터가 있는데 바로 은칸투. 은칸투가 후에도 등장하는 것과 달리 곰둘라는 적은 에피소드에만 등장했다.
         여담지만 등장 코믹스 표지에 'HERE COMES GOMDULLA THE LIVING PHAROAH!'라 적혀있다.
  • 공의존 . . . . 10회 일치
         >공의존란,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하고 있어 타인의 인정으로서만 만족을 얻을 수 있고, 그 때문에 호의를 얻으려고 자기 희생적인 헌신을 무리하게 행하는 경향을 가진 사람. 그 헌신은 결국 타인의 호의, 심지어 그 타인 자신을 컨트롤 하려는 동기와 결부되어 있으며, 결과적으로 그 행동 자기 중심적고 계략적인 것 되어서 점차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탈하지 못하게 된다. - 카토 아츠시
         자신을 희생함으로서 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려고 하며, 그렇게 인정을 받음으로서 정신적 안정을 추구하고, 자신의 희생으로서 타인을 컨트롤 하려고 하는 행위. 연인나 부부, 부모자식 등 가까운 관계에서 발생하기 쉽다. 자아 존중감 약한 개인에게 발생하는 일 많다.
          * 환자를 괴롭혀서 그를 헌신적으로 간호하는 자신 주위에서 인정받기를 바라는 대리 뮌히하우젠 증후군도 공의존의 일종라고 할 수 있다.
  • 길은혜 . . . . 10회 일치
         | 름 = 길은혜
         | 출생일 = {{출생일과 나|1988|10|5}}
         | 다른름 =
         | 웹사트 = http://jump-ent.com//bbs/list.php?bbs_id=star_gileunhye
         '''길은혜'''([[1988년]] [[10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다.
         * [[2015년]]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드 (드라마)|오렌지 마말레드]]》 ... 조아라 역
         * [[2017년]]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
         * [[2011년]] 《[[마 블랙 미니드레스]]》 ... 서브작가 역
  • 넷카마 . . . . 10회 일치
         게임에 남성 많고 여자가 적은경우 많 일어난다. 여성적인 말투로 조금 더 좋은 아나 쩔을 받기 위해서 주로 여자인척 한다.
         또는 여자인데도 인터넷 상에서 성별을 밝히지 않은 채 남성적인 어투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넷카마를 적극적으로 남성임을 어필하는 경우도 있으나 보통 런 경우는 적은 편다. 여자인 걸 밝히면 달라붙는 사람 많아서 그쪽 편하다는 게 주 유로 한다. 참고로 여자가 남자인척 하는 건 넷나베라고 부른다.
         인터넷에서 여자인 척 하는 남자를 뜻하는 말다.
  • 녹색 종이 . . . . 10회 일치
         혼신고서를 가리킨다. 여기에 도장을 찍고 제출하면 [[혼]] 성립된다.
         녹색 종라고 부르는 유는 위와 같 [[일본]]의 혼신고서가 녹색으로 되어 있으므로.
          * "아침에 일어났더니 책상 위에 녹색 종가 놓여있었다."라는 식으로 쓰인다.
          * 왠지 녹색 종를 소환(召喚)한다는 표현 자주 쓰인다. [[유희왕]]?
  • 농가 . . . . 10회 일치
         [[시골]]에 있는 오래된 농가(農家)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전시대적・봉건적・인권을 무시하는 사고 양식・행동 양식을 당연하다는 듯 타인에게도 강제하는 인간, 또는 그 가정나, 마을 등의 공동체. 농업 종사자로서의 「농가(農家)」, 또는 현대적으로 상식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는 「농가(農家)」와는 구별하기 위해서 태어난 말다. 고름 농(膿)을 사용한다.
         농가(農家) 전체를 비난하려는 말 아니고, 농업 종사자 외에도, 사고・행동 양식 그렇다면 렇게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농민 전체를 싸잡아서 비하하는 말로 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농가(膿家)적 사고방식을 상기와 같은 행동 양식을, 절대지상으로 여기며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라고 믿고 타인에게도 그것을 강제하는 생각. 또는 그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 「농가뇌(農家脳)」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농가(膿家)」와 같, 최저한의 상식을 가지고 있는 농업 종사자는 정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 니시노 카나 . . . . 10회 일치
         [[일본]]의 연예인. 주로 가수로 활동. 헤 원년 출생으로, [[미에현]] 출신다. 2008년 메저 데뷔.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앨범 름에 높은 확률로 LOVE가 들어간다.
         2013년, 데뷔 5주년 가념으로 첫 베스트 앨범 「Love Collection ~pink~ /~mint~」 2장을 동시에 릴리즈 하여, 85만장 상 판매.
         큐트한 외모로 많은 패션 잡지의 표지에 나서서, 패션 아콘으로도 활동했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도나우 강 . . . . 10회 일치
         [[라인 강]]과 함께 [[독일]]을 상징하는 양대 강. 독일어 름은 도나우 강(Donau)며, 영어로는 다뉴브 강(Danube)라고 한다. 헝가리에서는 [[듀나|두나(Duna)]] 강으로 불린다.
         [[독일]] 남부 [[슈바르츠발트]](Schwarzwald) 지방에서 발원,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를 거쳐서, [[흑해]]로 흘러드는 강다. 약 18개국을 지난다.
          유역의 주요 도시로는 [[오스트리아]]의 [[빈]], [[헝가리]]의 [[부다페스트]]가 있다.
         유럽에서 [[볼가 강]]에 어서 두 번째로 긴 강다. 하천연장 길는 2,850km, 유역 면적은 817,000km다.
         1992년에 [[마인 도나우 운하]](171km)가 계통되어 북해에서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지나 흑해까지 가는 유럽 횡단 가능해졌다.
  • 런너즈 하이 . . . . 10회 일치
         오랜 시간 동안 달리기를 하면 나타날 수 있는 현상. 달려나갈 때 괴로움 줄어들고 기분 점점 좋아지는 현상다. [[엔돌핀]]의 분비로 일어난다고 한다.
         장시간 달리면 [[엔돌핀]] 분비되어, 괴로움 점차 줄어들어 느껴지지 않게 되고, 달리고 있어도 괴롭지 않게 된다. 오히려 상쾌감을 느끼기도 한다.
         뇌내에서 엔돌핀 분비되어 괴로움을 잊게 하는 작용라고 여겨진다. 하지만 본래 느껴야 할 괴로움을 느끼지 않게 되는 상태므로, 상태에 빠져서 신체 능력 상으로 달리게 되면 위험해질 수도 있다.
  • 리얼충 . . . . 10회 일치
         약 2007년 무렵 [[2채널]]의 대학생활판에서 발생하였다. 일본에서는 [[휴대폰]]으로 인터넷 접속 보급되면서, 현실 생활에 충실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참가하는 사람 늘어났다. 전에는 [[인터넷 커뮤니티]]는 [[오타쿠]] 위주로 돌아갔으며 채팅나 게시판 등의 서비스에 참가하는 사람은 현실 생활 충실하지 않은 사람(…) 많았다. 새롭게 침입해오는 '현실 생활에 충실한 인터넷 용자'를 질투하고, 자신들을 풍자 [[자학]]하는 뜻을 담은 호칭으로 리얼충 나타나게 되었다고 한다.
  • 마왕이 나타났다 . . . . 10회 일치
         쓰다보니 질질 끌게 되는 판타지 소설 시나리오 등을 쉽게 끝내는 방법. 적당히 마왕 같은걸 등장시켜서 레드를 하고 처치하게 만든다.
          * 처음에는 마왕의 ㅁ자도 보지 않는 작품도 있다. 약간 복선은 있지만 아무래도 떼어다 붙인 느낌 된다.
         일단 장점은 최종 보스를 쓰러뜨려서 뭔가 끝났다는 안도감을 줄 수 있다. 또 마왕을 용해서 불필요한 등장인물을 '구조조정'하여 복잡한 갈등관계를 해소하는 것 가능하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중간에 처음 제시되었던 본론하고 크게 어긋나게 되어버리고, 많 상한 전개가 된다는 문제가 있다.
          * [[파널 판타지 택틱스]] : 처음에는 정치-전쟁물 운운하는 전개가 되더나, 루카비가 나타나고 급속도로 마왕 엔딩으로 돌진한다. 사자 전쟁란 대체. 다만 는 철저히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실드쳐줄 여지는 있다.
  • 마주 . . . . 10회 일치
          * [[경마]] 업계에서는 '경주마'의 소유주를 뜻한다. 경마에서 말 우승하면 수익을 배당 받는다. [[유럽]]에서는 고대로부터 경마의 마주는 [[왕]]나 [[귀족]] 맡았는데, 는 경마가 단순히 [[도박]] 아니라 소유한 말의 능력을 비교해보고 우수한 말을 육성하여 군사력[* 근대까지 군대에서는 말을 타는 [[기병]]은 주요한 전력었기 때문다.]에도 기여할 수 있었기 때문다. 때문에 사회고위층 마주가 되었고, 마주는 명예로운 일로 여겨졌다.
  • 먼슬리 맨션 . . . . 10회 일치
         [[일본]]의 주거형태. '단기계약형 아파트'로서, 매 월 계약하는 형태를 뜻한다. 비슷한 것으로 매 주 계약을 하는 '위클리 맨션' 있다.
          * 계약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 필요한 기간 만큼 살다가 해지하고 사할 수 있다.
          * 일본의 경우 부동산을 임대할 때, 보증금(敷金,시키킨), 사례금(礼金,레킨) 등 필요한데 먼슬리 맨션은 런 것 필요없다.
          *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침대]] 등의 [[가구]]와 [[가전제품]] 미리 준비되어 있다. 입주하고 당일부터 자신의 방 처럼 지낼 수 있다.
          *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전자렌지, 청소기 등의 가전제품과 세제, 비누, 쓰레기 봉투 등의 생활 비품도 갖추어져 있는 물건 많다.
          * 전기, 수도, 가스 등의 [[라프라인]]을 운영 회사가 담당해주기 때문에 거주자가 직접 계약할 필요가 없다.
  • 멀티플맨 . . . . 10회 일치
         [[운동 에너지]]를 흡수해서 현재와 자신과 동일한 복제를 생성. 각각의 복제들도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본체와 [[텔레파시]]로 연결되어있으나 독립적인 사고를 한다. 복제를 다시 흡수할 수도 있으며 때 복제의 지식나 기술, 기억 등도 흡수. 다만 죽은 복제는 흡수할수 없다.--[[환영분신술]]--
         텔레파시로 연결되었다 해도 복제의 사고력 독립되어 있다는 점에서 본체인 매드록스와 별도의 길을 가게된 복제체도 있다. 그러다보니 복제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으며 런 때에 동일한 능력을 지닌 암살자 클레(Clay)와 대면하기도 했다.
         전에는 운동 에너지 흡수를 막아주는 특수 복장을 착용했다.
         최초로 복제 능력을 발휘한 것은 그가 태어난 시기였다. 태어났을 때 [[엉덩]]를 의사가 때렸을 떄 두명 되었다. 그 뒤에 매드록스 집안의 친구인 [[X 교수]]의 제안에 따라 [[캔자스]]에서 조용히 성장하게 되었으며 아버지 대니얼 매드록스 박사가 만들어준 운동 에너지 흡수 기능을 지닌 특수복을 착용했다.
         [[엑스멘 실사영화 시리즈]]에서도 등장했는데 어째 범죄자로 [[매그니토]]의 부하가 된다. 그러나 뭔가 활약은 없고, 후에 미끼로 나오고는 더 상 출연 없다.
  • 메일빙 . . . . 10회 일치
         일반 [[택배]]와는 달리, 택배 물품을 수취인의 우편함에 그냥 집어넣고 신경끄는 서비스(…). 배달 일시 지정나 수취인에게 제대로 갔는지 확인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 대신 요금 싸다. 주로 [[책]], [[잡지]], [[상품 카탈로그]] 등 경량 소형 화물을 대상으로 하며, 메일빙으로 보낼 수 있는 물건은 크기나 무게가 제한되어 있다. 쿠로네코 메일빙의 경우 최대 크기 B4, 두께 2센티미터, 무게 1 킬로로 제한되어 있다.
         택배와는 달리 일반 우편물과 비슷하게 화물 추적나 등록 등 엄밀하게 진행되지는 않으며, 때문에 분실나 배달 지연 등의 위험 약간 높다.
         [[야마토 운수]]가 1997년에 우편 사업 민영화를 예상하여, 「쿠로네코 메일빙(クロネコメール便)」을 시작한 것 첫번째 사례다. 일본 우정은 2007년 [[민영화]] 되면서 기존의 책자 소포(冊子小包)를 「유우 메일(ゆうメール)」로 름을 바꿔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 멸문지화 . . . . 10회 일치
         가문 멸망하는 재앙라는 의미.
         실제 현실에서는 용례를 찾아보기 어렵지만, [[무협소설]]에 영향을 받은 역사물에서 비정상적으로 자주 나오는 단어.
         다만, 중세유럽때는 위생상태와 의학의 미비로 인한 일족의 전멸, 또는 서자의 가문 계승권 부정된 것 등으로 인해 단절된 가문 흔했다
         그 외에 투르크계 국가들도 최후가 그리 좋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계승권 확실하게 보장되지 않고, 오로지 능력있는 자만 계승권을 가졌기 때문. 물론 패배하면 확실하게 죽는다(...)
         전근대 사회에서는 재앙으로 여겨졌으나, [[저출산 고령화]]를 겪는 여러 나라에서는 현재진행형으로 매우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다.
         대부분의 사회에서 가문은 남계위주였기 때문에 멸문지화라고 해도 여성은 살아남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다. 다만 권력 다툼나 침략 등으로 멸문지화를 겪은 경우에는 가문의 여성들도 처지가 비참해지는 경우가 많다.
  • 미소지 . . . . 10회 일치
         일본에서 나를 뜻하는 말 가운데 하나. 번역한다면 '서른'.
         30에 路를 접미어로 붙여서 생겨난 말다.
          시리즈는 대략 90세 까지 있다.
          * 20세는 후타조지(二十路, ふたそじ)라고 하지만, 말은 보통 안 쓰고 '하타치(二十歳,はたち)'라고 한다.
          * 50세는 조지(五十路,いそじ).
          * 100세는 햐쿠사(ひゃくさい) 지만, 모모토세(ももとせ)라고도 읽는다.
         본래 미소지의 의미는 더도 덜도 아니고, '딱 서른'다. 그런데 의미를 혼동해서 '[[30대]]'라는 뜻으로 잘못 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요소지나 소지도 마찬가지로 잘못 쓰는 경우가 흔히 발견된다.
         [[아라사]]와의 차는 아라사는 25~34세를 뜻하며, 미소지는 딱 30살(혹은 30대)를 뜻한다는 것다. 따라서 25세가 되면 아라사에 진입하지만 아직 미소지는 아니다. 그리고 미소지가 되면 아라사가 된다.--라고 할까 정확하게 서틴--
  • 바키도/114화 . . . . 10회 일치
         오로치돗포와 도쿠가와가 티라노사우르스의 빨과 무사시의 칼을 놓고 논쟁하다.
          * 오로치는 분명 그런 말을 했다며 다시 한 번 "야생에서는 허기야 말로 베스트 컨디션"라 말한다.
          * 그러자 도쿠가와는 "무사시의 칼과 티라노의 빨 중 어느 쪽 위라고 생각하나"라고 묻는다.
          * 오로치는 "재미있는 말"라면서 고심한다.
          * 사냥 경험 풍부했던 소설가 "오오야부 하루히코"의 말을 인용하며 "인간과 맹수는 인간 총을 들어야 겨우 대등해진다."는 말을 한다.
          * 물론 맹수가 총기를 기지는 못하지만 야생의 위압감은 그만큼 대단하다는 것.
          * 결국 어느 쪽 위인지 도저히 판가름 나지 않는다.
  • 바키도/115화 . . . . 10회 일치
          * 파리가 꼬는데 무사시는 밥먹던 젓가락으로 파리의 날개만 잡아 떼어내는 신기를 보여준다.
          * 도쿠가와는 거야 말로 "무사시는 식사 때 꼬는 파리를 젓가락으로 잡았다"는 일화의 기원라고 생각한다.
          * 식사를 마친 후, 무사시는 피클 그를 먹으려 한다는 야기를 전해듣는다.
          * 도쿠가와에게 거듭 정말냐고 묻더니 도쿠가와가 그렇다고 하자 폭소를 터뜨린다.
          * 그러다 경찰 떠나자 다시 담배를 빼무는데.
          * 만화 상황 거의 초현실적다.
  • 바키도/122화 . . . . 10회 일치
          * 무사시는 자신은 참격중독자며 베는게 너무 좋아서 베어도 베어도 쓰러지지 않는 상대를 꿈꾸왔다 말한다.
          * 그런데 피클은 무사시가 자신 대응할 수 없었던 "곤충"의 모습으로 보면서 식욕을 잃어 버린다.
          * 그는 기회가 생기면 자신도 모르게 베어버리는 참격 중독자. 스스로도 "안 좋은 버릇"라고 투덜댄다.
          * 과거 그는 어떤 상대를 쓰러뜨리면서, 문득 렇게 생각한다.
          * 그는 베어도 베어도 쓰러지지 않는 몸란, 상대란 없는지 고민한다.
          * 그리고 많은 시간 흘러 드디어.
          * "쓰러지지 않는 몸" 나타났다.
          * 그는 드디어 만난 베어도 베어도 쓰러지지 않는 상대를 눈 앞에 두고 "몇 번나 베게 해줄 것인가"라고 생각하며 환희한다.
          * 쏘는 벌나 독침을 휘두르는 녀석, 그리고 나비처럼 도저히 잡을 수 없었던 녀석.
  • 보쿠걸/102화 . . . . 10회 일치
         미즈키가 선배와 초콜렛을 만드는 사 후지와라는 타케루와 마주친다.
          * 선배는 오해한채로 미즈키와 초콜렛을 만들고 있다.
          * 후지와라는 초콜렛을 사러 마트에 갔는데, 왠 초콜렛 괴인 말을 건다.
          * 타케루는 짬을 내서 후지와라와 얘기하는데, 후지와라가 넌지시 "어떤 초콜렛 좋으냐"고 물어보는데 "달지 않은게 좋다고 대답한다.
          * 잠시 후 후지와라는 "대로 미즈키가 여자애로 남으면 어떻게 할 거냐"고 돌직구를 날린다.
          * 타케루는 또 얼버무리려고 하지만 후지와라는 "결국 여자애인 미즈키가 귀엽다는 말지?"라며 쐐기를 박는다.
          * 타케루는 약간 자기혐오하지만 후지와라는 "미즈키는 내가 봐도 귀엽고 여자애를 좋아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 것"라며 격려한다.
  • 불금 . . . . 10회 일치
         [[주5일제]]가 실행되는 직장에서 [[금요일]]은 다음 날 [[토요일]]라 노는 날며, 그 다음 날도 [[일요일]]라 금요일 저녁에 열심히 놀면 틀간 회복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금요일 저녁에 열렬하게 논다는 의미로 불타는 금요일라고 한다.
         주5일제의 실행 기원 되었다.
         주5일제 실행 전에는 [[토요일]] 비슷한 역할을 담당했다.
  • 불릿 타임 . . . . 10회 일치
         Bullet Time. [[게임]]나 [[영화]] 등에서 사용되는 기법. 순간적으로 시간 느리게 흘러가도록 하는 기법을 뜻한다. 기법을 사용하면 날아가는 총알마저 보게 되기에 "불릿 타임"라는 붙었다.
         슬로모션과의 차점은 아는 사람 추가 바람.
         게임 내에서의 불릿 타임은 일종의 특수 능력처럼 사용된다. 불릿 타임을 발동시키면 날아오는 총알 느려져 피할 수 있다던가 하는 등.
  • 블랙 클로버/54화 . . . . 10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54. '''마법기사단 단장회의'''
          * 자줏빛 범고래의 단장 "겔도르 조포트". 야미 스케히로의 말로는 햄같은 인상고 대단한 거상라 한다
          * 물빛의 환록의 단장 "릴 부아모르티에". 최연소 단장고 "막내인 내가 분위기를 띄워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데 반응은 언제나 신통치 않다.
          * 금색의 여명의 단장 윌리엄 벤전스도 도착하는데, 그동안 행적 불분명한 것 때문에 견제 받는다
          * 갑자기 야미가 심사가 뒤틀리는지 보는 사람한테는 다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 한편 마법제가 심문을 마쳤다고 단장들을 심문실로 모게 하는데
          * 마법제는 그들 앞에서 포로들에게 "다시 한 번 어느 단장 배신자인지 말해라"는 지시를 내린다.
          * 포로들에게 걸린 보호마법 마법제도 깰 수 없는 수준.
  • 선거인단 . . . . 10회 일치
         미국 [[대통령 선거]]의 선거인단은 각 주의 [[투표]]로 선출된다. 각 주에 할당되어 있는 선거인의 숫자는 각 주의 인구에 비례하여 차가 난다. 현재 미국에서 다수의 주는 주 선거에서 승리한 후보가 선거인을 독식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선출된 선거인단은 원칙적으로 자신의 양심에 따라서 후보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각 주의 선거에서 선출된 후보와는 별개의 인물에게 투표하는 것 가능하다. 몇몇 주에서는 러한 행위에 처벌 규정 있다. 대부분의 경우, 관례적으로 선출된 후보를 선택하며 배신 투표는 지극히 드물다.
         선거인단 제도는 과거 미국의 영토가 매우 넓고, 인구가 분산되어 있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직접 투표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 어려웠기 때문에 고안된 제도다. 대통령은 각 주가 아닌 '연방'의 대표라는 측면도 반영하고 있다.
         현대에는 선거인단 제도로 인하여 실제 투표수와 왜곡되는 경우가 있어, 러한 측면에서 논란 있다. 실제 투표수는 더 많 받은 후보가 선거인단 득표수에서 밀려서 패배하는 사례가 21세기에 몇 차례 나타나고 있으며, 과거와는 달리 현대에는 직접 투표가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선거인단 제도의 개혁론 제기되고 있다.
  • 스키야키 . . . . 10회 일치
         스키야키라는 름은 [[에도 시대]] 부터 보인다. 에도 시대의 문헌에서 스키야키는 [[쟁기]]에 구워서 먹는 언급 있어, 쟁기(스키)에 고기를 놓고 구워먹기(야키)를 했던 것 스키야키의 어원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에도 시대에는 쇠고기를 먹는 것 금지되어 있어, [[오리고기]], [[멧돼지고기]], [[사슴고기]] 등을 사용했으며 현재 간사 스키야키에 그 흔적 남아 있다.
         [[메지 시대]] 후 육식 해금되면서, 도쿄를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전국으로 현재와 같은 스키야키가 퍼졌다. '서민의 음식'으로서 여겨졌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 . . 10회 일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프랜차즈. [[워크래프트 시리즈]], [[디아블로 시리즈]]와 더불어 블리자드의 대표적인 게임 시리즈다.
         [[우주]]를 배경으로 [[테란]], [[프로토스]], [[저그]] 세 종족의 야기를 다뤘으며 1998년에 1편 나오고, 후 2010년에 2편 나왔다. 외에도 소설, 코믹스가 나왔다. [[에지 오브 엠파어 시리즈]],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와 더불어 RTS의 유명 게임.
         한국에서는 [[PC방]], [[프로게머]], [[E스포츠]] 등 많은 영향을 끼쳤다. 관련없는 장르나 매체에서도 패러디를 볼 수 있을 판.
         현재 스타크래프트 2가 발매된 상태며, 2017년 여름 첫번째 작품인 스타크래프트의 [[https://starcraft.com/ko-kr/|리마스터 버전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 스틸오션/아이템 . . . . 10회 일치
         [[스틸오션]]의 아템 항목.
         == 귀속 아템 ==
         함선에 장비하면 해당 함선에 들러붙는 아템. 떼어내려면 25골드를 바쳐야 한다.
          * 커스텀 호스트(Custom Hoist)
          * 압력 사클 구동계(Pressure Cycle Driver)
          * 복합 자로스코프(Composite Gyroscope)
          * 대형 화력통제 레더(Big Fire Control Radar)
          * 하퍼펄스 발생기(Hyper Pulse Generator)
         == 소비 아템 ==
         사용하면 소비되는 아템.
  • 식극의 소마/154화 . . . . 10회 일치
         [[식극의 소마]] 154화. '''를 드러내다'''
          * 쿠스노키 렌타로는 자신은 "선택받은 요리인"라 자부하는데 타쿠미는 "왜 남에게 선택받는데 집착하냐"며 비웃는다
          * 쿠스노키는 당장 식극으로 때려잡겠다고 벼르지만 쿠마 시게미치에게 붙잡혀 돌아간다
          * 아리스는 "최첨단 요리 연구회"의 부장었고 부실을 유지하기 위해 쿠로키바 료에게 식극을 시킨다.
          * 원래 최첨단 연구회는 따로 있었는데, 중학생 시절 아리스가 "부실 필요하다"는 유로 식극해서 빼앗았다.
          * 쿠스노키 vs 쿠로키바 식극의 막 오른다.
          * 새로 등장한 십걸은 키노쿠니 네네, 쿠스노키 렌타로, 야나 메아, 코후루 루, 쿠마 시게미치.
  • 식극의 소마/159화 . . . . 10회 일치
          * 쿠로키바는 시금치와 시즈닝 스파시를 썼다.
          * 시즈닝 스파시는 일종의 향신료 배합법으로 쿠로키바도 쿠스노키처럼 건조 베컨 파우더를 향신료와 배합했다
          * 관객 사에는 아자미 총수의 모습는데...
          * 쿠로키바는 실습기간에 카레요리점에서 수련했는데 때 향신료 배합을 철저하게 배운다.
          * 그러나 일부러 배합을 불규칙하게 했는데, 인간의 혀는 불규칙한 맛의 배열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론 쿠로키바의 요리가 훨씬 입체적고 강렬한 연어맛을 표현하게 됐다.
          * 때까지 잠자코 있던 나키리 아자미가 나타나 좋은 승부였다며 박수를 친다.
          * 아리스는 뭔가 아자미에게 할 말 있는 듯 한데...
  • 신쥬 . . . . 10회 일치
         일본 에도시대에 유행했던 행위로, 남녀가 동반자살하는 것을 른다.
         승에서 루지 못한 사랑을 저승에서 루자는 뜻으로 함께 죽는다는 것인데, 개념을 잘 보면 짐작 되겠지만 대부분 불륜라던가 근친상간, 신분차(가난한 무사와 기녀라던가...) 등으로 인한 자살 많았고, 개중엔 짝사랑하던 상대를 죽인 다음 자기도 죽는 식의 막장스런 행패도 종종 일어났다.
         막부에서는 를 엄금하여, 신쥬를 하여 죽은 는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게 하였고, 자살 미수자는 처형하거나 또는 천민으로 격하시키고 사적인 제재를 묵인하는 등의 방식으로 처벌하였다.
         일가가 동반으로 자살하는 것을 일가심중(一家心中)라고 한다.
  • 싸움 . . . . 10회 일치
         크게는 둘 상의 개체가 물리적으로 대립하는 현상 전반을 를 수 있으나 보통은 둘 상의 인간 물리적, 사상적인 형태로 대립하여 충돌하는 것을 른다. 것의 스케일 일정 수준 상으로 커지고 격화되면 '[[전쟁]]'라고 하게 된다.
         줄여서 '쌈'라고 한다.--먹는거 말고--
  • 아이언맨 . . . . 10회 일치
         대부분의 아메리칸 히어로들과는 달리 첨단 장비의 힘을 용한 기계적인 히어로라는 특징 있다. 아언맨 슈트의 동력원은 그의 심장 주위에 있는 파편 심장을 해치지 못하게 붙들어두는 역할도 하고 있다.
         21세기 초반 최고의 인기 히어로 가운데 하나로, 국내에서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아언맨 실사 영화 시리즈 등 흥행하면서 인지도를 얻었다.
         아언맨 아머를 자작/코스프레하는 사람도 전 세계적으로 많 있다. 묘하게 것도 어디서나 반응 좋다.
  • 악평등 . . . . 10회 일치
         [[평등]]은 평등인데 좋지 않은 평등라는 뜻다.
         개성과 특성을 무시하고 무엇든 일률적으로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 표면적으로는 평등하게 되지만 오히려 결과는 불공평하게 된다.
         사전에도 있는 용어지만 명과 마찬가지로 그리 자주 쓰진 않는다. 불평등과의 차점은 불평등은 조건을 달리 적용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반면에 악평등은 모두에게 같은 조건을 제시하였으나 전체적으로 적용받는 모두에게 부당한 결과를 끌어 낼 때 쓰인다.
          * 2016시즌부터 적용된 [[K리그 다득점 우선순위 적용]]은 연맹의 의도와는 달리 큰 움직임을 보지 않을 뿐더러 언론으로부터 뭇매를 맞은 사례로 기록될 전망으로 보인다. 공평하게 적용되었지만 찬성한 쪽 지금 손해를 보고 있는 상한 상황. 게다가 세계추세와도 별로 맞지 않는다는 비판을 정면으로 받았다.
  • 안드로니코스 1세 . . . . 10회 일치
         '''비잔티움 제국 최악의 암군자, 인간쓰레기'''
         안드로니코스 1세는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자, 콤네노스 황가의 마지막 황제다.
         그는 마누엘 1세와 사촌의 관계로, 그의 아버지는 [[알렉시오스 1세]]의 아들인 사키오스다. 그는 젊은 시절 풍운아로 유명했는데, 대표적으로 그는 마누엘의 조카딸인 유도키아 콤네나를 건드렸고, 마누엘의 명령으로 킬리키아를 압박할때 예루살렘 왕 보두앵 3세의 동생자 마누엘 황제의 처제인 필리파와 또 스캔들을 내 마누엘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마누엘 그를 소환하려하자, 그는 예루살렘의 새로운 왕인 아모리에게 의탁했다. 그러나 거기서도 그는 사고를 치는데, 보두앵 3세의 미망인자 그의 친척인 테오도르 콤네나와 또다시 스캔들을 터뜨린것다. 렇게 되자 안드로니코스는 마누엘의 분노를 피해 룸 술탄국으로 도망치는데, 거기서 그는 아나톨리아일대에 영지를 하사받고, 인근에 그리스인들을 사로잡아 노예로 팔아넘기는 짓까지 하게 된다.(...) 결국 그는 총대주교로부터 파문까지 받게 되어버린다.
  • 오기노 쿄우사쿠 . . . . 10회 일치
         == 력 ==
         1882년 3월 25일, [[아치현]] 출생. 본래 성씨는 나카무라(中村). 아버지는 나카무라 히코사쿠(中村彦作)며 차남으로 태어났다.
         1924년, "인체의 황체 연구"를 발표. 의학박사 학위를 얻는다. 그리고 1930년 독일잡지에 를 정리한 논문 "배란일과 임신 날짜"를 발표. 를 응용하여 배란주기 피임법을 주장했다.
         1936년, 타케야마 병원 의장 된다. 1958년 까지 근무.
         여성의 생리 주기를 연구하여, 배란기와 임신가능한 기간에 대한 학설을 발표, 임신수태조절 응용되는 오기노학설(荻野学説)을 제창했다. 그의 업적을 기려 일본에서는 배란주기를 용한 피임법을 오기노식(オギノ式)라고 부른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오방낭 . . . . 10회 일치
         한국 무속에 쓰는 물건. 다섯 방위를 상징하는 [[오방색]] 비단으로 만든 복주머니다.
         오방낭은 오방색, 청(靑:동), 백(白:서), 적(赤:남), 흑(黑:북)의 4가지 색을 동서남북 방위에 맞추고, 중앙에는 황색을 배치한다. 만들어진 주머니에는 콩나 부적을 넣는다.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쓰였는데, 궁중에서 가례시에 부적으로 만들어 졌으며, 만들어진 주머니는 종친나 나인들에게 하사되었다. 특히 정월 첫날에는 볶은 콩을 한 알씩 붉은 종에 싸넣은 오방낭을 왕실 종친에게 하사하는 풍습 있었다.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등장한 바 있다. 때 오방색의 방위가 잘못되었다는 지적 있다. 방위가 상생 아니라 상극을 상징하게 되어 오히려 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주장다.[[http://news.joins.com/article/20784391 (중앙일보)]][[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102709342496489 (아시아경제)]]
  • 오츠보네 . . . . 10회 일치
         주로 '고참 OL'을 싸잡아서 말하는 표현지만, 그리 좋지 못한 미지가 깔려있기도 하다. 안 좋은 뜻으로 쓰일 때는 대략 '독신 고참 OL로서, 심술을 부리고 잔소리가 많은 노처녀'라는 미지가 있다.
         본래 궁중나 에도 시대의 오오쿠(일본 쇼군을 위한 후궁)등에서 츠보(局, 개인실) 주워진 여관(女官)을 부르는 호칭었다. 오츠보네는 당시 후궁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지도하는 위치에 있는 상당히 지위 있는 계급었다.
         1989년에 방송된 NHK 대하드라마 『카스가노 츠보네(春日局)』에서 유행어로 쓰게 되었다. 때부터 고참 OL(여사원)을 대상으로 오츠보네라는 호칭 나타나게 되었다.
  • 요괴:파워블로거지 . . . . 10회 일치
         [[식당]] 같은 가게에 나타나 밥을 먹거나 물건을 가져간다. 홀연히 사라져버리거나, 돈을 내지 않고 오히려 돈을 내지 않으면 식당의 평판을 떨어뜨린다고 소리친다. 때 겁을 먹고 돈을 던져주면 기쁘게 웃으면서 홀연히 사라지지만 몇일 뒤에 또 나타나서 같은 짓을 요구한다. 계속 같은 일을 하면 파워블로거지는 밥통 점점 커져서 점점 더 많은 음식을 먹고, 또 다른 파워블로거지의 무리가 나타나서 점점 손해가 커진다. 마침내 가게를 망하게 만든다.
         그러나 물과 소금을 섞어서 뿌려주거나, 퇴마사를 불러서 독경을 하면 비명을 지르면서 사라지는데, 렇게 한 번 퇴치하면 두 번 다시 해를 입는 일은 없다.
         들의 행동 [[거지]]와 같으며, 장사꾼을 위협할 때는 "블로그~ 블로거~ 파워블로거~"하는 요사한 주문을 외우면서 울기 때문에 "파워블로거지"라고 부르게 되었다.
         일설에 따르면, 조선시대에 잔치집에 뒤늦게 도착하여 미처 밥을 얻어먹지 못하고 굶어서 거지들의 영혼 요괴가 되어 나타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의 [[그슨새]]와 같은 사람 겁을 먹을수록 커지는 요괴, [[누라리횬]]처럼 밥을 먹고 사라지는 요괴와 유사함 있다.
  • 우미나리 시 . . . . 10회 일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와 후속작 A's의 주요 배경 되는 가상의 도시.
         주인공 타카마치 나노하가 사는 고장으로, 우선 나노하의 가문부터가 무력적으로 범상치 않은데다(나노하의 부친과 오빠가 익힌 '미카미류'가 먼치킨성 고류 무술) 온갖 종류의 괴기 및 초자연적 존재들 존재하고~~( 쪽은 원작 '트라앵글 하트 3'의 설정까지 포함시킨 경우가 많지만)~~, 나노하 시리즈에 르면 지구와 우주, 차원의 운명까지 좌지우지하는 중대한 전투들(1편 - 페트와의 항쟁 / 2편 - 어둠의 서와의 전투) 벌어지는 살벌한 동네다.
         그나마 3편 StrikerS 후로는 작품의 배경 다른 곳으로 옮겨지면서 ~~표면적으로~~ 평온을 되찾게 된다.
  • 원피스/815화 . . . . 10회 일치
         [[밀짚모자 일당|루피 일행]]은 제콥을 통해 [[상디]]의 출생을 알게 된다.
          * 빈스모크가는 '''"[[제르마 66]]"'''나 '''"전쟁가"'''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 제콥의 맨얼굴 드러나는데, 뜻밖에 귀여운 얼굴다.
          * 모처럼 [[트라팔가 로|로우]]의 [[하트 해적단]] 전원 등장했는데, [[베포]]가 취하던 포즈는 걍 해적단의 유행었나 보다.
          * 루피는 잘 모르지만 "제르마 66"름은 꽤 악명을 떨치고 있는 듯 하다.
  • 원피스/887화 . . . . 10회 일치
          * 항구가 봉쇄된 상황지만 [[카포네 벳지]]는 육지로 진격을 결정한다. 파어탱크 해적단의 배는 수륙양용라 육지에선 탱크로 변신, 그대로 항구의 적들을 쓸어 버린다.
          * 벳지는 [[상디]]에게 케크를 건네라고 말하고 상디는 그의 작전에 따른다. [[샬롯 오븐]] 배를 막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능력으로 바닷물의 온도를 올린다. 열 가해지자 초콜릿 녹고 크림도 흐물흐물해지는데 그때 파운드가 난입해 오븐을 방해한다.
          * 오븐은 방해가 되는 파운드를 기어 살해하려 하고, 파운드는 막 공격 받으려는 찰나에도 딸과 처음보는 손자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서 안심하고 마음속으로나마 딸의 결혼을 축하해준다.
          * 한편 빅맘 [[샬롯 링링]]은 써니호를 찾아 다시 바다로 나왔다. 파어탱크 해적단은 써니호로 향하며 동시에 케크도 완성하기 위해 분주하다.
  • 이병후 . . . . 10회 일치
         '''병후'''는 대법원 판사를 역임한 법조인다.
         경상북도 영천 출신으로 1957년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제8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1958년 12월 17일 대구지방법원 판사에 임명되어 자유당 후보를 당선시키려고 야간에만 개표를 했던 대구병구 올빼미 개표사건, 팔공산에서 생포한 대남 간첩사건 등에서 배석판사로 심리하는 등<ref>동아일보 1959년 4월 4일자</ref><ref>동아일보 1958년 12월 17일자</ref>1961년 8월 27일 대구지방법원<ref>동아일보 1961년 8월 27일자 1964년 5월 19일자</ref> 1966년 11월 15일 대구고등법원 1967년 대법원 재판연구관 1969년 3월 31일 서울고등법원 1969년 10월 7일 부산지방법원 마산지원장 1971년 4월 1일 부산민사지방법원 1973년 3월 27일 서울민사지방법원 서울형사지방법원, 성동지원장, 1974년 성북지원장을 거쳐 1976년 12월 29일 서울고등법원<ref>동아일보 1976년 12월 30일자</ref> 1977년 11월 5일 서울고등법원<ref>매일경제 1977년 11월5일자</ref> 1980년 영등포지원장 1981년 4월 20일 수원지방법원장<ref>매일경제 1981년 4월 21일자</ref> 1982년 3월 12일 대전지방법원장<ref>경향신문 1982년 3월12일자</ref> 1983년 8월 12일 인천지방법원장<ref>경향신문 1983년 8월 12일자</ref><ref>동아일보 1986년 4월 3일자 매일경제 1966년 11월 16일자 경향신문 1969년 3월 31일자 동아일보 1969년10월7일자 매일경제 1971년 3월 26일자 경향신문 1973년 3월 27일자</ref>을 거쳐 1986년 4월 16일에 [[전두환]] 대통령에 의해 대법원 판사에 임명되었다. 1987년 대법원 상고허가 신청사건의 처리를 전담하는 상고허가신청부를 신설하면서 [[정기승]] [[황선당]]과 함께 전담 판사로 구성되었으며<ref>매일경제 1987년 1월 5일자</ref> 1987년 5월 18일에 대법원장 추천으로 [[헌법위원회]] 위원에 임명되었다.<ref>동아일보 1987년 5월 16일자 매일경제1986년4월3일자</ref>
         부산민사지방법원에서 재직하던 1972년 5월 17일 부산은행 대표가 청구한 약속어음금 반환소송에서 자에 대한 자 청구는 자제한법에 따라서 무효라고 하면서 원금에 대한 자만 더해 지급하도록 했으며<ref>경향신문 1972년 5월 18일자</ref> 서울민사지방법원에서 재직하던 1973년 5월 31일 혼인 당사자가 동성동본라고 하더라도 신고서에 '혼인 당사자는 각각 시조를 달리함'란 사실만 기재하면 구체적인 입증 소명자료가 없더라도 혼인신고를 받아줘야 한다"고 하여 동성동본 금혼을 규정한 민법을 무력화했다.<ref>동아일보 1973년 6월1일자</ref>
         대법원 판사에 재직하던 1977년 1월 30일 [[권인숙]] 성 고문 사건으로 고발된 [[문귀동]]에 대한 불기소처분 재정신청 사건에서 원심 기각한 것을 파기하고 환송했다.<ref>동아일보 1988년 1월 30일자</ref>
  • 자타라 . . . . 10회 일치
         현재 시간대에서는 미 사망했으며 재커리 자타라(Zachary Zatara)가 히어로 자타라가 되었다. 사망했기에 [[블래키스트 나트]]에서 블랙랜턴으로 등장.
         자타나와 재커리 자타라 외의 관련 인물로 Luigi Zatara가 있다. 자타라의 할아버지자 자타나의 증조부.
         [[배트맨 TAS]]에 등장. 자타나가 등장한 에피소드로 회상 파트에 등장했다. [[영 저스티스]]에서도 등장했는데 여기에선 [[저스티스 리그]]의 일원고 딸인 자타나가 영 저스티스의 멤버. [[닥터 페트]] 에피소드에서 자타나를 위해 자신 닥터 페트가 된다.
         비슷한 미지의 캐릭터로 [[맨드레크 더 매지션]](Mandrake the Magician)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3화 . . . . 10회 일치
          * 효부는 들을 지키기 위해 공격을 받아내는데 그런 태도가 마기의 마음 속의 허점었다.
          * 효부는 들을 지키기 위해 몸으로 받아낸다.
          * 모미지와 요우는 각자 공격을 방어하고 마기는 들을 요격하기 위해 날아오른다.
          * 어쨌든 그것도 본인의 의사가 왜곡된 것기 때문에 "틈" 존재한다고 보는 효부.
          * 그는 "시로"라는 호칭 "마기"에서 격하된게 아니라며 "그렇게 부르게 된 날"을 기억하고 있냐고 묻는데.
          * 그 날은 바로 아카시 카오루가 태어난 날다.
          * 그걸 고민할 시간은 많 있다고 생각하는데.
          * 회상 끝났나 싶었는데 다시 회상모드로 돌입.
  • 정력 . . . . 10회 일치
         [[건담 시리즈]]의 세계관에서는 최종적으로 턴A 건담에 의해 지구권의 문명과 역사는 [[흑역사]]속에 묻혀버리게 된다. 그로 인해 잊혀진 시절은 뒤로하고 새로운 기년법을 만들게 된 것 정력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기력나 활동력 전반을 르는 말지만, 실생활에서는 남성의 성적 능력을 르는 용도로 많 쓰인다(...). ~~거기 당신, 당신, 당신 말지!!~~
         [[분류:동음의어]] [[분류:건담 시리즈]]
  • 존오그로츠 . . . . 10회 일치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작은 해안 마을. 주 산업은 [[농업]]과 [[관광업]]다.
         영국 본토 최북단으로 알려져있다. [[http://m.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585432.html#cb|던넷헤드가 영국 최북단라는 주장]]도 있지만 존오그로츠가 더 유명하다. 존오그로츠에서 영국 최남단라는 랜즈엔드까지 어진 조글라는 길을 완주하는 챌린지도 존재한다.
         [[코뿔바다오리]], [[회색물범]], [[범고래]]를 볼 수 있다. 코뿔바다오리는 번식기인 늦봄~초여름에 찾아온다. 세 동물 홈페지에서 볼드체로 밀어주는 동물나 [[갈매기]] 같은 것도 살고있다고 한다.
         [[http://johnogroats.scot|존오그로츠 사트(영어)]] - 워낙 작은 동네라 그런지 상점 같은 것도 다 알려준다.
  • 지박령 . . . . 10회 일치
         [[한자]]를 풀하면 땅(地)에 묶인(縛) 영혼(霊)라는 의미다.
          * 특정한 장소에 애착을 가진 영혼. 그 장소는 영혼 생전에 중요한 인연 있었던 곳다. 영혼은 자신의 의사로 장소에서 떠나려 하지 않고 남아 있다.
          * 갑작스럽게 죽어버려서, 자신 죽은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 장소에 묶여버린 영혼. 괴담에서는 자신 죽을 때의 상황을 반복하기도 한다. 자박령(自縛霊)라고 부르기도 한다.
  • 참깨를 빻다 . . . . 10회 일치
         다른 사람에게 아첨을 하거나, 마음에 없는 행동을 하여 자신의 익을 도모하는 것.
         볶은 참개를 절구에 빻으면 여러 곳에 묻는데, 러한 모습에서 아첨을 한다는 의미가 나왔다고 한다. 혹은 상인 손을 비비는 모습 참깨를 빻는 것과 유사하게 보여서 러한 말 나왔다고도 한다.
         [[에도 시대]] 발간된 『황도오수(皇都午睡,코우토고수)』[* 오수(午睡) : 낮잠]라는 책에서, 러한 표현 근래 쓰는 유행어라고 언급되어 있다.
  • 천안함 침몰사건 . . . . 10회 일치
         2010년 북한의 [[잠수함]] 공격으로 대한민국 해군의 [[천안함]] 폭침한 사건다. 46명 희생되었다.
         군에서는 표면적으로는 '영웅'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생존자들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 있었다는 증언 나타났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12028&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SBS뉴스)]]
         천안함 사건 당시 생존한 정주현 중사[* 천안함 사건 후 소말리아 청해 부대로 파병을 자원했다.]는 2015년 6월 전역하여, 청해부대소속 부대 부사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내부 교육 자료에서 "승조원들의 안한 태도 떄문에 피격을 당했다."고 되어 있었다며 분개하였다.
         또 다른 천안함 생존 장병 강정원 하사는 2012년 한 교육에서 교육사령관은 "나약하고 방심하고, 제대로 정신 안 차리면 천안함 사건처럼 당한다."고 발언하여 수치심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패배한 전장에서 살아나온 것은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는 것다.
         함은혁 하사, 공창표 중사는 패배하고 살아남은 천안함 생존 장병들에 대하여 은밀한 '따돌림' 있다고 증언하였다.
  • 취사율 . . . . 10회 일치
         '취사'는 밥을 짓는다는 뜻므로, '취사율'라고 쓰면 밥을 짓는 확률 된다. 확실히 가끔 실패할 때도 있긴 하니까 확률을 따지는게 무의미하지는 않은걸까... ~~애초에 확률을 따질 정도로 밥을 못 짓는 밥솥면 바꾸는게 맞는것 같지만~~ 정상적인 밥솥라면 밥솥 보다는 본인 잘못해서 실패할 가능성 더 높을 것다.
         '치사율'을 오타내서, 혹은 잘못 알고 '취사율'라고 써버리는 사람 가끔 있다. 지적당하면 쪽팔리니까 잘 보고 쓰도록 하자.
  • 칫빠이 . . . . 10회 일치
         납짝하고 작은 가슴라는 의미다.
         치사나(小さな,작은) 옷빠(おっぱい,가슴) 혹은 칫쨔나(ちっちゃな,자그만한) 옷빠(おっぱい,가슴)를 줄인 것다. --사실은 치하야(千早) 옷빠에서 나왔다는 설 있다.--
          * 칫빠도(ちっぱい道)라는 화집 있다.
  • 카맛테쨩 . . . . 10회 일치
         자신을 걱정하고 돌봐주기를 바래서, 상한 언동을 반복하는 사람. 인터넷에서는 [[SNS]]에서 하는 경우도 있다.
         부정적인 감정나 힘든 감정을 적극적으로 발신한다. "젠 싫다.","죽고 싶다."라면서 사람을 걱정하게 하는 말을 쓰며, "무슨 일야?", "큰일네"라고 말해주는 것을 기대한다. 주위에 자신에게 연민을 느끼게 할 스토리를 만들기도 한다. [[리스트 컷]] 등의 상처를 올리는 경우도 있다.
         [[우울증]]나 인격 장애 등 정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 외로움나 애정에 굶주린 경우다.
         카마우(構う)는 상대를 염려하다, 신경쓰다라는 뜻며, [[쨩]](ちゃん)을 붙여서 애칭처럼 만든 것다.
  • 칼 루이스 . . . . 10회 일치
         [[미국]] 의 유상선수. 단거리와 멀리뛰기에서 주로 활약하였다. 1980년대를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빠른 남자의 대표자. 육상 선수로서 칼 루스의 명성은 21세기 초의 [[우사인 볼트]]와 비견할 수 있을 것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2연속 금메달을 획득,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1983년 헬싱키, 1987년 로마, 1991년 도쿄에서 100미터 3연패를 달성헀다. 서울 올림픽에서는 경기에서는 [[벤 존슨]]에게 밀려서 2위로 떨어졌었으나, 벤 존슨의 스테로드 약물 복용 드러나 [[금메달]] 박탈되고 기록 삭제되면서 1위로 올라섯다.
         가수로서 활동하며 3장의 싱글을 냈다. "칼 루스 기금"을 설립하여 자선 사업을 하였다. 유엔 친선 대사로도 활동했다.
         [[채식주의]]를 하고 있으며, [[비건]]다.
  •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 . . . 10회 일치
         [[RTS]] 게임인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작품. 2003년 발매되었다. 테러조직인 [[GLA]]에 대항해 [[미국]]과 [[중국]] 손을 잡고 싸우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특유의 시스템을 축소한지라 처음 나왔을 때는 "[[일렉트로닉 아츠|EA]] 놈들 상한걸 C&C라고 내놓았다!"라는 반응 흔했다. [[커맨드 앤 컨커 4: 타베리움 트와일라잇]] 나온후 6년째 신작 안나오는 지금은 그런거 없지만.
         확장팩으로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제로아워]]가 있으며 후속작으로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 개발되고 있었지만 취소되었다.
         중동의 분쟁에서 화학무기, 폭약함정, 급조한 차량 등 목격될 때 마다 국내 인터넷에서는 미래를 예언했다며 언급된다. 외국 사트에서는 그렇게 오버하지는 않고 [[IS]]를 예언했다고만 하는 정도.
  • 크루세이더즈 . . . . 10회 일치
         [[슈퍼히어로 팀]]. 아래의 팀들은 름만 동일하며 회사는 다르다.
          Freedom Fighters #7 (April 1, 1977)에서 첫등장. 제2차 세계대전 시절에 지구1의 만화책에서 등장한 팀으로 후 진짜로 등장. 오리지널 멤버들을 보면 마블의 인베더즈가 모티브다. 비슷한 경우로 [[맥시멈즈]], [[챔피언스 오브 앵거]]가 있다.
          Americommando - ([[캡틴 아메리카]]) 방패를 들고 있다. 외에도 몇가지 버전 존재.
          Barracuda - ([[네머]] 더 서브마리너) 삼지창을 들고 있다.
          The Invaders #14 (March 1, 1977)에서 첫등장. 제2차 세계대전 시절의 영국에서 활동한 팀다. 코믹스에서도 알수 있듯 [[인베더즈]]와 대면.
          Villains and Vigilantes #1 (December 1, 1986)에서 첫등장. 인디애나 주의 팀다.
  • 토요토미 히데요시 . . . . 10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오와리(尾張) 국 출신. 아버지는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로 [[아시가루]](足軽) 신분었던 키노시타 야에몬(木下弥右衛門)으로 알려져 있다. 아명은 히요시마루(日吉丸), 초명은 키노시타 토우키치로(木下藤吉郎).
         1558년 부터 [[오다 노부나가]]를 모시고, 전공을 쌓아 하시바 히데요시(羽柴秀吉)라는 름을 얻었다.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의 변]]으로 사망하자, [[아케치 미츠히데]]를 공격하여 쓰러뜨리고 오다 세력을 승계하였으며, 차례차례 정벌하여 일본 전국을 제패한다.
         1585년에 [[관백]], 그 다음해 [[태정대신]] 되며, 때부터 토요토미(豊臣)라는 성씨를 쓰게 된다.
         일본의 통치자가 된 히데요시는 야욕 더욱 강하게 가져, [[명나라]]를 정벌하는 것을 목적으로 [[조선]]을 침공하여 [[임진왜란]]을 일으킨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1598년 8월 18일, 62세 나로 사망한다.
          * 말년에 얻은 자식 [[토요토미 히데요리]]를 총애하였다. 어린 나의 히데요리를 자신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무리수를 썼고, 그 때문에 오히려 토요토미 정권의 기반을 악화시켜 히데요리는 [[토쿠가와 에야스]]에게 패망하고 토요토미 정권의 몰락을 불렀다고 평가된다. 손녀 [[김혜수]]
  • 통일주체국민회의 . . . . 10회 일치
         명목상으로는 돈 선거, 부패 선거를 없애겠다는 유로 기존 정치인나 정당인의 진입을 배제하였으며, 공식적인 선거 연설과 포스터 외의 선거 운동도 금지하였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통일주체국민회의는 대통령 선거에서 거수기 외의 거의 아무런 역할도 없는, 사실상 [[무직]] 명예직다. 딱히 '''아무것도 안 하는 거나 다름없는 집단'''을 3천명나 뽑는데 엄청난 선거비를 소모하고, 게다가 위원들 세비는 없지만 소정의 활동비까지 받았다는걸 생각하면, 상당히 제정신 아니다. 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주체국민회의 자체가 '''거대한 낭비'''라는게 모순.
  • 트위스티 퍼즐 . . . . 10회 일치
         [[퍼즐]]. 유명한 [[루빅스 큐브]]가 부류에 속하며 외에도 다양한 모양새의 퍼즐 존재한다. 보통은 짧게 [[큐브]]라 불린다.
         한 면당 9개의 조각 있는 3x3x3의 루빅스 큐브가 가장 인지도가 높으며 2x2x2, 4x4x4, 5x5x5 등도 있다. 심지어 10개 상에 아예 정육면체가 아닌 모양새의 큐브 퍼즐도 있다.
         러한 큐브를 완성시키고, 그 시간을 측정하는 스포츠도 있다. 러한 것을 포함해 유튜브에서도 퍼즐 완성 영상을 볼 수 있다.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난도가 높은 퍼즐. 그러다보니 가상매체에서는 캐릭터의 두뇌의 우수성을 묘사하는 수단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다만, [[팽킹 라킹]]에서 루빅스 큐브 모양의 '''우주선''' 등장했다.
  • 행복회로 . . . . 10회 일치
         행복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뇌내 신경 회로를 뜻하는 말다. 불행한 상황에서 터무니 없는 망상을 돌리는 것을 '행복회로 가동'라고 부른다.
         실장석은 심장 대신 "위석"라는 돌을 가슴 속에 가지고 있다. 위석은 실장석의 생명의 근원자 뇌의 역할을 한다.(일명 '가짜 로자 미스티카') 것은 고통을 받으면 부서져 버리는데, 완충장치로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행복회로가 발동한다. 행복회로는 잠시나마 고통을 잊게 하고 행복한 망상을 보면서 [[현실도피]]를 하게 만드는 기능다.
          * 기독교 교리가 행복회로 같다고 억지로 행복회로 돌리며 한 루리웹 실장석 짖어댄 글(루리웹) -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0528779
          * 비슷한 사례로 야구 팬덤에서 쓰는 [[한화 글스]]의 응원가 "나는 행복합니다~♪"가 있다.
         일본 대중문화 유래의 단어가 한국에서 쓰게 되는 경우는 흔히 있지만, 행복회로(幸福回路) 같은 제한적인 것은 정말 드물다.
  • 히게키리 . . . . 10회 일치
         [[세와 겐지]] 일족에 전해졌다는 보도. 히게키리란 수염을 벤다는 뜻인데, 죄인의 목을 베면서 수염까지 함께 베었다는 전설 있기 때문에 붙여진 다. 별로 면도칼 같은게 아니다.
         전설에 따르면 오오에산에 살던 오니 [[슈텐동자]]의 목을 베었다고 한다. 헤야기에 따르면, 와타나베노 츠나가 미나모토노 요리미츠의 명을 받아 칼을 옮기다가 다리에서 오니를 만나 팔을 베었고, 그 래로 '오니키리'라는 별명도 붙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계속 히게키리로 불린다.
  • LORAN . . . . 9회 일치
         [[미국]]에서 개발된 [[전파항법]] 시스템다. [[MIT]]에서 개발하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2년에 [[미 해군]] 사용하였다.
         간단히 말하자면, [[전파]]를 용한 [[등대]]. 기지국에서 발산하는 펄스 전자파를 수신하여 전자파의 위상차, 시간차 등을 사용하여 위치를 측정한다.
         현재는 상용 목적으로는 쓰지 않는데, 대한항공 007기가 [[소련]]에서 격추된 사건을 계기로 레건 대통령 [[GPS]]를 민간에 개방할 것을 지시했기 때문다.
         LORAN 외에도 [[소련]] 계열의 알파 항법 시스템, [[미국]]의 오메가 항법 시스템, [[영국]] 계통의 데카 항법 시스템 같은 다양한 지상파 전파 항법 시스템 GPS의 민간 개방으로 상업성을 잃고 '''궤멸'''(…)하였다.
  • RecentChanges . . . . 9회 일치
         전체 [[PageCount]] 페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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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문화 . . . . 9회 일치
         [[Victoria II]]의 기술과 발명 중 문화 탭에 있는 것들을 정리한 페지.
         === Idealism(상주의) ===
          * 식민지 민 +5%
          * 식민지 민 +5%
          * 식민지 민 +5%
          * 식민지 민 +5%
          * 식민지 민 +5%
          * 식민지 민 +5%
         === Ideological Thought(데올로기적 사상) ===
  • 거타지 . . . . 9회 일치
         '''거타지'''(居陀知)는 9세기 경 [[신라]]의 무신, 외교관, 궁사다. [[진성 여왕]]의 왕자 [[양패]]의 수행원으로 [[당나라]]에 다녀왔다.
         [[진성 여왕]] 때 왕자인 [[양패]]가 [[당나라|당]]에 사신으로 가게 되었다. 진성 여왕은 백제의 해적을 염려하여 활 잘 쏘는 사람 50명을 함께 보냈는데, 거타지도 그중 한 사람으로 뽑혔다. 배가 한 섬에 르렀을 때 풍랑을 만나 더 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자, 섬에서 하룻밤을 머물렀다. 그 날 밤, 양패의 꿈에 한 노인 나타나 활 잘 쏘는 사람 1명을 섬에 남겨두고 가면 풍랑 가라앉을 것라는 말을 하였다. 에 거타지가 혼자 남아 있었는데, 한 노인 나타나 자기 아들을 죽인 중을 죽여달라고 부탁했다. 거타지가 중을 처치하자, 노인은 자기 딸과 결혼해 주기를 바랐다. 노인은 딸을 꽃으로 변하게 하여 거타지의 품속에 넣어주었다. 거타지는 당으로 가서 양패 일행을 만나 무사히 귀국하였다. 그는 품고 온 꽃을 여자로 변하게 하여 함께 살았다고 한다.
         *『삼국유사』권2, 「기」2, 진성여대왕 거타지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1화 . . . . 9회 일치
          * 실핀 창고에서 레트로한 굿즈가 잔뜩 보관돼 있는걸 발견한다.
          * 그 중엔 플레스테션1도 있는데 실핀 5살 때 오빠 타치바나 알렉스가 가지고 놀던 것.
          * 신나하던 실핀은 곧 침울한 표정을 짓는데 사실 그 시절엔 "오빠와 놀았다"기 보단 "오빠가 게임하는걸 보고 있었다" 정도로 오빠와 접점 적었기 때문.
          * 알렉스는 그때부터 다양한 오덕 용품을 모았는지 포켓 스테션 같은 마너한 주변기기도 나오고 각종 미니게임기도 발견된다.
          * 그리고 찾아낸 것 V점프
          * 거기엔 "컴플리트에요! 알렉스&실핀"고 씌여있다.
  • 경골목구조 . . . . 9회 일치
         1830년대 [[미국]]에서 등장한 [[건축법]]. [[나무|목재]]로 골조를 만든 후, 그곳에 [[기계]]로 만든 목재를 기계로 만든 못으로 고정하는 방식다. 건축법 발명되기 전까지의 나무 집은 바람 잘 들어오는 [[통나무집]]나 비싼 공법으로 만든 나무 집었다나.
         [[비평가]]들은 건축법을 보고 바람 불면 [[풍선]]처럼 날아갈 것 같다며 "Balloon Frame"라고 깠지만, 건축법으로 만들어진 집은 상당히 튼튼했다고 한다.
  • 고기 . . . . 9회 일치
         식품의 일종. 동물의 살다. 것을 먹는걸 육식라 한다.
         옛날 [[일본]]에서는 고기를 먹는걸 금지했다. 는 19세기 일본 서구화를 위해 육식을 허용할 때 까지 지속되었다.
          콩을 사용한 고기 모조품. 동물 고기에 비해 여러모로 떨어진다는 인식 있다.
         다른 생명을 먹기 싫다는 생각나 고기는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해 를 먹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들을 채식주의자라고 한다.
  • 고독사 . . . . 9회 일치
         누구에게도 간호를 받지 못하고 혼자서 외롭게 사망하고, 사망한지 몇일 상의 시일 지나서 발견되는 경우를 뜻하는 말다. 고립사(孤立死)라고도 한다.
         인간관계가 고립된 사람 [[의사]]나 [[가족]], 웃 등 주변 사람들에게 간호를 받지 못하고 고독하게 사망하는 경우를 뜻한다. 주로 [[독거노인]]에 많으며, 지역사회에서도 고립된 경우가 일반적다.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면 사망을 면할 수 있었을 사람도 많다.
         고독사가 일어나고 일주일 상 지나면 [[시체]]가 부패하여 방 내부의 상태가 상당히 심각하게 되므로 부동산 회사에서도 문제시 하고 있다.
         고령화, [[핵가족]]화, 도시화로 인한 지역 커뮤니티 단절 등 고독사가 증가하는 원인으로 여겨진다. [[일본]]에서는 1990년대 [[한신대지진]] 후에 문제가 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 붕괴와 경제불황에 따라서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 김근 (고려) . . . . 9회 일치
         '''김근'''(金覲, ? ~ ?)은 [[고려]]시대 중기의 문신으로 [[신라]]왕실의 후예다. [[김부일]], [[김부필 (고려)|김부필]], [[김부식]](金富軾), [[김부의 (고려)|김부의]] 형제의 아버지자 [[김돈중]], [[김돈시]]의 할아버지다. 본관은 [[경주 김씨|경주]](慶州). [[경상북도]] 출신.
         본관은 경주로 역사가 김부식의 아버지다. 신라 왕실의 후예로, 할아버지는 [[경주]] 주장(州長)에 임명되었던 위영(魏英)고 아버지는 원충(元冲)다. 그의 생애 초기나 가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으며, 아들 4형제가 중앙관료로 진출할 때까지는 경주에서 생활했다 한다.
         [[1080년]](문종 34년) [[호부]][[상서]] [[유홍]](柳洪), [[예부]][[시랑]] [[박인량]](朴寅亮) 등과 함께 [[송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었다. [[송나라]]에 갔을 때 그는 [[박인량]]과 함께 시를 지었는데, 그의 시문에 감탄한 송나라 사람들 직접 그에게 소화집(小華集) 라는 문집을 만들어주었다고 한다. [[1086년]](선종 3년) [[예부]][[시랑]]으로서 동지공거(同知貢擧)가 되어 자위(李子威)와 함께 [[성균관]]시(成均館試)를 관장했고, 뒤에 [[국자감 (고려)|국자감]][[좨주]](國子監祭酒左) 겸 좌간의대부(諫議大夫)에 올랐다. 네 아들 [[김부필]]·[[김부일]]·[[김부식]]·[[김부의]] 모두가 글을 잘하고 관직에 올라 문벌을 형성하였다.
  • 까마귀 . . . . 9회 일치
         지능 높고 똑똑하다. [[어니스트 시튼]]에 따르면 [[총기|총]]을 들고 오니 주변 동료들에게 경고하며 총알 닿지 않을 위치까지 올라간 후 저 멀리 사라졌다.
         반짝는 물건을 모으는걸 좋아한다.
         어린 까마귀의 눈은 옅은 파란색지만 성장하면 짙은 갈색 된다.
         검은 [[비둘기]]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 있는데 [[비둘기]]보다 몸집 크다. 실제로 보면 상당히 위협적.
         대한민국에서 기억력 딸리는 사람을보고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고 한다. 그런데 [[리투아니아]] 등지에서는 까마귀 고기를 먹는다.
          * 어니스트 톰슨 시튼, <<아름답고 슬픈 야생 동물 야기>>, ISBN 8971842776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1화 . . . . 9회 일치
          * 밀리오는 어떻게 자신의 아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냐고 일갈하나 그는 "나에겐 자식 없다"고 대꾸하고 통로를 파괴, 재수복하면서 밀리오를 고립시킨다.
          * 오버홀은 밀리오가 에리를 데리고 있는데도 가차없 공격하는데 어차피 "망가져도 바로 수복하면 상관없고 미 체험시켜줬었다"며 아무렇지 않게 여긴다.
          * 오버홀은 당하는 중에도 밀리오가 자신을 "치사키"라 부르자 그 름은 버렸다고 과민하게 반응한다. 그의 본래 름은 "치사키 카"
          * 야쿠자들의 입지가 줄어들면서 오버홀은 진작부터 자신의 계획을 아버지인 두목에게 진언하고 있었지만 그는 인의에서 벗어난 짓라며 한사코 거부한다.
          * 한편 [[네모토 신]]은 빈사 상태에서도 오버홀을 돕겠다는 일념 하나로 기어오는데, 오버홀 그를 눈치채고 개성 약화의 탄환을 그에게 넘기며 쏘라고 명령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8화 . . . . 9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78. '''혼란의 소용돌'''
          * [[미도리야 즈쿠|미도리야]]는 "적의 목표는 [[바쿠고 카츠키|바쿠고]]"란 사실을 전파한다
          * 빌런연합의 [[마그네]]는 미도리야가 [[머스큘러]]를 쓰러뜨렸다는 것을 판단해내고는 죽려 들지만 그 중 "[[스피너]]"라는 [[도마뱀]] 같은 빌런은 "[[스테인]] 인정한 자"라며 진정한 히어로므로 처리하지 않겠다고 나온다
          * 바쿠고에게 전투를 피하라고 지시가 가지만 본인은 미 전투 중
          * 안개를 조작하는 빌런을 발견하고 [[테츠테츠 테츠테츠|테츠테츠]]와 [[켄도 츠카|켄도]]가 공격한다
          * 동 중인 미도리야는 정체불명의 그림자에게 공격 당하는 [[쇼지 메조]]를 발견한다
          * 그림자는 [[토코야미 후미카게|토코야미]]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 "폭주"한 것.
  • 나치 . . . . 9회 일치
         '나치'라고 하면 [[독일]]을 지배한 독재 정권을 주도한 [[아돌프 히틀러]] 휘하의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 혹은 히틀러 정권, 혹은 히틀러 정권 통치하던 시기의 독일, 혹은 나치당의 주요한 구성원나 지도자, 나치당 추종자[* 예를 들어 '돌격대','친위대' 같은 경우는 나치당의 구성원(당원) 아니지만, 나치당의 외곽 단체로서 열렬한 충성심을 가지고 있었다.]를 가리키는 말다. 비교적 광범위하게 쓰는 단어다.
         본래는 일종의 멸칭었다. 정작 나치당원들은 나치라는 칭호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각각 다음과 같 분류할 수 있다.
         대중문화에서 인간 하의 무엇인가(…)로 취급당한다.
  • 뇌파 . . . . 9회 일치
         1875년, [[영국]]의 생리학자 R.케튼은 [[토끼]], [[원숭]]의 대뇌피질에서 나온느 미약한 전기신호를 검류계로 기록했다. 최초의 뇌파 보고다.
         인간의 뇌파는 한스 베르거(Hans Berger)가 처음으로 기록했다. 머리에 외상을 입은 환자의 두개골 결손부에 있는 피하에 2개의 [[백금]]으로 된 [[전극]]을 삽입하였다. 나중에는 굳 피하에 삽입하지 않고 두피에 전극을 얹기만 해도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환자:잠깐 그럼 나는 괜히...--
         심전도(ECG;Electrocardiogram), 근전도(EMG;Electromyogram)에서 따와서 뇌전도(EEG;Electroencephalogram)라는 붙었다. 베르거의 공적을 기려 뇌파는 '베르거 리듬'라고도 한다.
  • 다운증후군 . . . . 9회 일치
         [[염색체]]의 상으로 생기는 선천성 질환. 1866년 존 랭던 다운(John Langdon Down) 학계에 보고하였다. 다운은 를 몽골증(mongolism)라고 불렀지만, [[인종차별]]의 혐의가 있어 다운 증후군으로 바뀌었다. 일본에서는 다운증(ダウン症)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유전적, 환경적 유로 21번째 염색체가 3개가 되는 탓에 생겨난다.
         [[머리]], [[귀]], [[손가락]] 작고, 얼굴 편평해진다. 눈초리가 치켜 올라간다. [[심장병]], [[지적장애]], 내장 상 등을 수반한다.
  • 다이스(미래소년 코난) . . . . 9회 일치
         [[미래소년 코난]]의 등장인물. 성우는 나가 치로. 국내 더빙은 KBS는 탁원제, MBC는 권혁수.
         인더스트리아의 무역국 직원으로 35세. 기범선인 바라쿠다 호의 선장으로 플라스칩을 수집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자기 중심적고 자신의 익과 보신을 위해서라면 말 바꾸기와 배신과 변절도 주저하지 않는 천하의 악당.......같지만, 의외로 사람 좋고 미워할 수 없는 구석도 있고, 배와 바다에 관해서라면 진지한 성격인지라 그의 부하 선원들은 선장의 제멋대로인 행동에 넌덜머리를 내면서도 결코 그를 못 본 척 하지 않고 함께 한다.
         코난과 지무시를 배에 태운 후로 인생 크게 변해, 결국 [[코난(미래소년 코난)|코난]]의 동료가 되어, [[지무시]]와 함께 [[레프카]]를 몰락시키는 데 일조한다. 엔딩에서는 [[몬스리]]와 결혼. 처음에는 자유가 끝난다며 도망치려 했으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몬스리를 보고는 진지하게 결혼에 임한다.
         로보노드의 주된 탑승자.
         원작에서는 인더스트리아의 국장으로, 천하에 둘도 없는 악당다. 즉, 원래 레프카 포지션. 그런데 애니에서는 어째 미워할 수 없는 아저씨로 나온다.
  • 단축 도메인 . . . . 9회 일치
         일반 도메인 주소를 약 15자 하로 줄여주는 서비스, 무조건 140자 하로 글을 작성해야 했던 초기 [[트위터]]에서 많 쓰였다.
         http://goo.gl/ - [[구글]] 운영, 한국에서는 쪽에서 발행된 스팸 워낙 많아 정부와 은행에서는 주소로 시작하는 주소를 절대 클릭하지 말라고 한다.
         http://me2.do/ - [[네버]] 운영, 원래 [[미투데]]를 위해 제작되었으나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본섭(미투데)가 폐쇄되면서 단축도메인만 달랑 남았다.
  • 대구광역시 . . . . 9회 일치
         |름 = 대구광역시
         대구시의 로고는 「팔공산과 낙동강」의 미지를 형상화 한 것으로 미래지향적 진취성과 세계지향적 개방성을 추구하는 활기에 가득찬 도시적 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색채가 “다양한, 다채로움”을 의미하여 젊고, 밝고, 멋지고, 화려하고, 활기찬 도시 미지를 제공하여 다양한 모습의 발전적인 대구를 나타낸다.
         대구광역시가 선정한 대구 12경으로 팔공산, 비슬산, 강정고령보(디아크), 신천, 수성못, 달성토성, 경상감영공원, 국채보상기념공원, 동성로, 서문시장, 83타워 그리고 대구스타디움 있다. <gallery widths="200" heights="180">
         대구광역시 10미에는 육개장, 막창 구, 뭉티기(소 생고기), 동인동 찜갈비, 논메기매운탕, 복어불고기, 누른국수, 무침회, 야끼우동, 납작만두가 있다.<gallery mode="nolines" widths="190" heights="150">
         파일:2미-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9/94/2%EB%AF%B8-%EB%A7%89%EC%B0%BD%EA%B5%AC%EC%9D%B4.jpg/190px-2%EB%AF%B8-%EB%A7%89%EC%B0%BD%EA%B5%AC%EC%9D%B4.jpg|alt=2미-막창구|2미-막창구
         대구 삼성 라온즈 파크
  • 더 선 . . . . 9회 일치
         [[https://www.thesun.co.uk|홈페지 링크(영문)]]
         The Sun. 영국의 타블로드 신문.
         3면에 여성의 [[토플리스]] 사진을 싣는 전통(?) 있다. 성차별적, 시대착오적라고 비판받는데 2015년에 전통을 폐지하기도 했다. 그런데 4일 만에 원상복귀.
         축구 경기 도중 96명의 관중 압사한 [[힐즈버러 참사]] 당시 리버풀 팬 일부가 사망자의 주머니를 털고, 경찰에게 오줌을 쌌으며 인공호흡을 시도하던 경찰관을 구타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https://www.thesun.co.uk/archives/news/919113/we-are-sorry-for-our-gravest-error/|그리고 23년후 사과 기사를 냈다.]]
         [[브렉시트]]에 대한 투표가 있기 전 당시 여왕던 [[엘리자베스 2세]]가 브렉시트를 지지한다는 기사를 냈다가 버킹엄에게 까였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www&artid=201603101203061&code=970205|경향신문 링크]].
          신문은 타블로드 신문 답게 뻘 기사가 많으므로 반쯤 걸러듣는게 좋다.
  • 데모데모닷데 . . . . 9회 일치
         본인에게 문제가 발생하고, 상담을 원해서 상담을 받아주고, 적절한 어드바스를 해줘도 「하지만」나한테는 무리. 「하지만」못할 것 같고. 「그래도」 자신 없고. 런 식의 답변만을 하면서 문제의 해결을 회피하면서 우유부단하게 구는 사람, 혹은 그러한 태도를 뜻한다.
         2채널에서는 주로 가정, 육아 판에서 사용한다. 현실에서 주변에 런 사람 있어서 짜증난다고 하거나, 스레드에 상담을 하러 온 사람 런 발언을 반복하여 뭐하러 상담하러 왔냐고 욕을 먹기도 한다.
         비슷한 것으로 「하지만(でも,데모)」「그래도(だって,닷테)」「어차피(どうせ,도우세)」 3가지를 묶어서 3D라고 칭하며,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의 말버릇으로 잡기도 한다.
         넷용어 사전 사트 넷 왕자 데모데모닷데(デモデモダッテ)
         그 한마디를 말하기 전에 : 「하지만」「그래도」「어차피」――사람 상대해주지 않게 되는 "3D" 발언에 주의
  • 동전던지기 . . . . 9회 일치
         [[동전]]을 --몇개-- 한개 던져서 앞면, 뒷면을 살펴보는 [[내기]]. 창작물에서는 동전을 던져서 공격하는 기술도 나온다. [[경우의 수]]는 동전의 앞면과 뒷면 나오는 1/2의 [[확률]]다.
          * [[DC 코믹스]]의 [[배트맨]]과 관련된 [[빌런]] [[투페스]]가 집착하는 행동다.
          * [[타짜]]에서는 동전 발딱 서는 일 일어난다.
         와 관련된 [[사기]] [[아템]]으로는 앞뒤가 똑같은 동전 있다.
  • 라나(미래소년 코난) . . . . 9회 일치
         '남겨진 섬'에 떠밀려온 12살 소녀. [[코난(미래소년 코난)|코난]]과 그의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 바닷새인 티키(제비갈매기로 추정)와 교감하는 등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고 태양 에너지의 권위자인 [[브라아크 라오|라오 박사]]의 손녀여서 박사를 용하려는 인더스트리아 때문에 여러번 힘은 일을 겪지만 ~~초인~~미래소년 코난의 도움과 본인의 강인함으로 겨낸다.
         검은 생머리에 하얀 피부의 청순하고 연약해 보는 소녀지만, [[레프카]] 같은 악역들 총을 들거나 고층 [[빌딩]]의 외다리에 세워 협박해도 물러서지 않으면서 꼬박꼬박 말대답하고 엄청 굵은 밧줄을 물어뜯어서 끊거나 하는 것으로 볼 때 외모와는 다른 대단한 성격(...)임을 알 수 있다.
         모험을 끝낸 후, 코난과 같 신대륙 된 남겨진 섬에 정착하게 되는 듯 하다.
         원작에서의 설정 애니에서도 그대로 남은 경우로 원작 소설에서도 텔레파시 초능력을 가지고 있고 할아버지인 로아 박사(원작 소설에선 라오 박사가 아닌 로아 박사)와 텔레파시 대화가 가능하다.
         원래 하하버에서 살고 있었으며 그곳에 혈육도 있다.
  • 라이트노벨 . . . . 9회 일치
         문학의 한 장르로, 말 그대로 가볍게 읽고 즐기는 것 목적인 소비지향적인 [[소설]]을 뜻한다. 일본에서 만들어졌으며 최초의 라트노벨은 몰라도 최근에는 주로 오타쿠들 소비하는 소설로 여겨지고 있다. 장르의 특성상 러브코메디나 또는 전쟁물 등 말초적인 자극을 주는 내용들 자주 보인다. 2000년대 중반~2010년대에는 국산 라트노벨도 만들어졌으나 인기 저하 및 웹소설의 부흥으로 사실상 멸망했다고 보고 있으며, 여전히 시장에선 일본산 라트노벨의 영향력 크다. 또한, 작품들 중 인기있는 라트노벨의 경우 코믹스나 애니메션으로도 만들어지고 있다.
  • 레드 토네이도 . . . . 9회 일치
         로봇 [[슈퍼히어로]]. 개발자는 [[T.O. 모로우]]. 적색 컬러링에 망토, 적색 소용돌가 특징다. 소속은 [[저스티스 리그]].
         공기와 바람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소용돌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 외에 괴력과 내구력을 지니고 있다. 속도도 뛰어나며 자가 수리가 가능하다.
         레드 토네도라는 름은 [[저스티스 소사어티]] 출신인 마 훈켈의 히어로 명과 동일하다.
         애니메션에서도 등장.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 등장했다. [[영 저스티스]]에서도 등장해 십대 영웅들과 같 활약하기도 한다.
  • 로랑 세아크 . . . . 9회 일치
         달의 인류인 [[문레스]]의 소년.
         작중에서의 여장[* 통칭 '[[로라 로라]]'. ∀건담 항목의 사진 중 여성으로 보는 쪽.] 벤트 때문에 쪽으로 더 많 알려져 있지만(...), 문레스 출신면서도 지구의 환경과 문화를 존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성격으로 역대 건담 시리즈 주인공 중에서도 손꼽히는 정신적 완성형 캐릭터다. 또한, 건담 시리즈 사상 최초자 유일한 흑인 주인공, 유일하게 여성 성우가 연기한 캐릭터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특징적인 캐릭터.
  • 못난 나를 사랑해주세요 . . . . 9회 일치
         나카하라 아야(中原アヤ) 원작 만화, 2013년 4월 15일 [[슈에사]]의 월간 YOU 5월호에 연재되기 시작했다. [[TBS]]에서 드라마화 되었다. 약칭 다메코(ダメ恋).
         무직 30대 여성 미치코를 묘사하는 러브코미디. [[저금]]을 깍아가며 연하의 그에게 헌신하던 나날을 보내던 미치코가, 싫어했던 예전 상사와 마을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무직, 특기, 저축 없 헌신적인 체질의 유감스러운 여자. 크리스마스에 30줄에 돌입했다.
         '''테리(테루)'''
         '''모가미 다치'''
         미치코의 첫 애인. [[간사벤]]을 사용하며 연하남.
          * 슈에사 작품소개 : http://you.shueisha.co.jp/lineup/damena_watashi.html
  • 무과금 . . . . 9회 일치
         캐시 아템(과금 아템) 존재하는 [[게임]]에서, 과금을 전혀 하지 않고 플레 하는 것다.
         는 게머 입장에서는 현명한 소비(…), 제작자 입장에서는 흔히 있는 날강도(…).
         제작사 역시 걸 알기 때문에 무과금 플레에는 상당한 패널티를 부가하여 과금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 배트걸 . . . . 9회 일치
         여성 히어로. [[배트맨]] 시리즈에 등장하며 [[로빈]]처럼 배트맨의 동료 캐릭터다. 배트걸은 한명만을 놓고 말하는 것 아니며 미 몇명의 배트걸 존재한다. 그중에서 1대인 바바라 고든 가장 유명한 배트걸다.
         복장 로빈과 달리 배트걸라는 름에 어울리는 복장.
         애니메션 시리즈는 물론 실사 시리즈에서도 등장.
  • 베스타 . . . . 9회 일치
         [[로마 신화]]의 [[여신]]. 화로의 여신며, [[그리스 신화]]의 [[헤스티아]]와 동일시 되었다.
         === 아밀리아(Aemilia) ===
         상위 여사제였던 그녀는 새로 들어온 여사제에게 성화를 돌보도록 맡겼으나, 새 여사제는 그만 불길을 꺼뜨리고 말았다. 사제들은 아밀리아가 정절을 잃을 행동을 했는지 조사하게 되었는데, 아밀리아는 제단에 손을 얹고 베스타 여신에게 자신 30년 동안 성스러운 의무를 다했으니 기적을 일으켜 자신의 정절을 인정해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리고 의복의 일부를 찢어서 식은 재에 집어던지자 커다란 불길 솟아났다.
         아밀리아처럼 정절을 잃었다고 의심을 받았다. 자신의 결백함을 증명하겠다고 한 다음, [[티베르 강]]까지 걸어가서 여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를 한 다음, [[체]]로 물을 떠서 한 방울도 땅에 흘리지 않고 여신의 옥좌까지 가지고 갔다. 혹은 로마 광장까지 가지고 갔다.
         ## 자식나 배우자 등 가족 있는 경우
  • 보스턴 백 . . . . 9회 일치
         여행용 가방의 일종. 보스턴 백은 일본에서 부르는 명칭으로 미국에서는 '클럽 백'라고 부른다. 보스턴 대학 학생들 사용해서 붙었다는 전설(?) 있다.
          * 손잡가 2개 달려 있다. 어깨에 메기 위해서 벨트나 끈 달려있는 경우도 있다.
          * 바닥은 직사각형며, 앞뒤로 길다.
  • 부모교실 . . . . 9회 일치
         아버지 학교나 어머니 학교, 혹은 [[일본]]에서는 양친학급(両親学級), 모친학급(母親学級), 부친학급(父親学級)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곧 부모가 될 사람에게 부모로서 자각을 심어주고, 출산, 육아에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교실다. [[병원]]나 [[보건소]]에서 주최된다.
         교육으로는 출산의 순서, 임신 체조나 호흡법을 실기 교육, 영양나 신생아를 목욕시키는 법에 대한 지도 등 있다. 아버지의 경우, [[임산부]]의 배와 같은 무게의 덩어리를 배에 매달고 활동하여 임산부의 어려움을 몸으로 느끼도록 하는 교육 등 실시되기도 한다.
         본래 과거에 같은 교육은 윗 세대에서 아래 세대로 가정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었으나, 현대 사회에서 핵가족화, 개인주의화를 거치면서 부모에게 의존하는 것을 꺼리거나 할 수 없는 경우가 늘었으며, 단순히 부모 입장에서 야기 하는 것 만 아니라 올바르고 과학적인 정보를 장래 부모가 될 사람들에게 교육할 수 있다는 점에서 21세기 초엽 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불쑥 표주박 섬 . . . . 9회 일치
         [[NHK]]의 [[인형극]] 프로그램. 육지와 다리로 연결된 등대가 있는 작은 섬었던 표주박 섬(ひょうたん島), 어느날 화산 폭발로 바다를 정처없 방황하는 처지가 되어, 선데 선생님과 그 제자들, 국제경찰 비행기로 호송중던 암살자 댄디, 뗏목으로 표류해온 해적 토라히게, 자칭 표주박 섬의 대통령 돈 가바쵸 등의 사람들게 된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 블랙 클로버/115화 . . . . 9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15. '''못 봐주겠네'''
          * 패배가 확실시 됐을 때 [[잭스 류그너]]의 함정 발동, A팀 세 사람의 최강마법 그대로 반사되어 전세를 역전시킨다.
          * 그제서야 일어난 잭스가 느긋하게 A팀의 크리스탈을 박살내러 가는데, [[카타스 워른]] 불손하다고 비난하자 "그딴 인물한테 진 너는 뭐냐"고 독설을 날린다.
          * 잭스는 승부에 흥미를 잃은 듯 크리스탈 파괴를 포기하는 듯 하다 결국 박살내서 A팀을 두 번 우롱하는데, 같은 행동은 아스타에게 반감을 산다.
          * 미모사는 그가 함정마법을 다루는 걸 보고 아스타에게 걸렸던 함정은 적 쓴 것 아니라 잭스가 썼을 거라 간파한다.
          * 어쨌든 제 2경기가 시작되고 [[매그너 스윙]]과 [[솔 마론]] 속한 C팀 경기를 하러 온다.
  • 살을 주고 뼈를 친다 . . . . 9회 일치
         육참골단(肉斬骨斷)라는 말로도 쓰인다.
         한국나 중국의 고전에는 존재하지 않는 단어며, 일본에서는 '니쿠오키라세테호네오타쓰'(肉を斬らせて骨を斷つ)'라는 표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18세기 무사 야마모토 조초(山本常朝, 1659∼1719)의 말을 기록한 책 '하가쿠레'(葉隱)에도 비슷한 표현 있다. 여기에서는 '피부를 베어내 뼈를 끊는다'[[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485605&code=61111111&cp=nv (참조)]][* 참고로 하가쿠레는 소위 '무사도 정신'을 체계화 시킨 문헌으로서 '무사도란 죽음에 미치는 것다'라는 의미의 '시구루' 역시 책에서 나온 것다.]
         김성모가 좋아하는 표현다.
  • 선원 . . . . 9회 일치
         [[세일러복]]을 입고있다는 미지가 있다만 미지와 현실은 상당히 다르다.
         당연한 야기지만 배라는 물건 생겨날 때 함께 생겨났다.
         서구권에서 선원은 마초적인 미지가 있는 듯.
          해당 사트에서 소개된 "선원 직업의 매력"을 인용하려 했으나 반대대는 불편한 점을 찾지 못해서 그냥 포기 함.
          * [[https://books.google.co.uk/books?id=YZSvAQAAQBAJ&dq|해전의 모든것]], 에인 딕키 외 다른 4명 씀.
          영국의 강제징집에 대한 야기는 여기서 가져왔다.
  • 세속주의 . . . . 9회 일치
         [[정교분리]]를 통하여 [[종교]] 기관과 [[국가]] 정부 기관을 분리, 종교가 대해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막고, 모든 종교가 국가의 법 앞에서 평등해야 취급되어야 한다는 주장다. 세속주의에 기반을 둔 국가를 [[세속국가]]라고 한다.
         세속주의는 [[정교분리]]를 주장하며, 특정 종교의 규범 국가기관을 통하여 사회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반대한다. 세속주의는 국가기관 어떤 형태로든 종교 단체와 관련되는 것을 비판한다.
         세속주의 사상에서는 특정 종교를 가졌다는 신념의 문제 떄문에 [[차별]] 루어지는 것을 반대한다. 는, 특정 종교의 신자가 특혜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봄과 동시에, 모든 종교의 신자는 물론 [[무신론]] 역시 평등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는 주장다.
         세속주의는 [[무신론]]과 혼동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무신론과는 달리 세속주의는 개인적인 생각 보다는 정치와 사회 구조에 집중된 주장다. 개인적으로 종교를 믿어도 상관없지만, 국가적으로 특정 종교를 지원해서는 안된다는 것다.
  • 손해보고 이득얻다 . . . . 9회 일치
         [[일본]]의 관용구. 처음에는 손해를 보지만 나중에는 큰 득을 얻는다는 뜻.
         일시적으로 손해를 보는 것처럼 보지만, 미래에는 큰 득으로 돌아올 것라는 뜻다. 눈 앞의 득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고, 반대로 지금의 손해를 참으면 오히려 큰 득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다.
         주로 [[장사]]의 요령 같은데서 쓰는 말다.
  • 숙녀 . . . . 9회 일치
         [[한국어]]에서 '숙녀'라고 하면 '淑女'지만, [[일본어]]에서 쥬쿠죠(じゅくじょ)라고 하면 '熟女'. 한자음 둘 다 똑같 '숙녀'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지만 의미에는 큰 차가 있어서….
         처럼 다르다.
          * 숙녀(熟女) : 30대 상에서 50대 까지. 성숙하고 성적 매력 있는 여성.
         [[분류:한자어]][[분류:일본어]] [[분류:동음의어]]
  • 시그니처 웨폰 . . . . 9회 일치
         제작자가 밀어주는 경우도 있지만 사람들의 호응 없으면 억지 밈 될 뿐므로 큰 인상을 줘야한다.
          * [[데드 스페스 시리즈]] - [[아작 클라크]]의 플라즈마 커터
          * [[스타워즈 시리즈]] - [[제다]]의 [[라트 세버]]
          * [[하프 라프 시리즈]] - [[고든 프리맨]]의 크로우바
  • 식극의 소마/152화 . . . . 9회 일치
          * 해체대상 동아리가 식극을 신청할 경우 반드시 받아들여야 하며, 기면 동아리가 존속, 지면 폐부. 심사의원은 외부에서 초빙한 공정한 인사여야 한다는 룰
          * 사장파의 "잔당사냥"은 네 개의 조로 나눠서 진행
          * [[나키리 에리나|에리나]]는 [[나키리 아자미|아자미]]가 " 변혁은 죠치로부터 시작된 것"란 말에 혼란스러워 한다. [[유키히라 소마|소마]]는 자신 납득할 수 있는 것만 따른다고 일축
          * 센트럴의 주요 구성원은 십걸지만 "십걸 예비군"란 데서 인원을 증원하고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론 상당한 수의 인원 등장할 듯.
  • 식극의 소마/155화 . . . . 9회 일치
          * 소마는 특유의 붙임성으로 모모선배에게 격의없 구는데, 모모선배는 낯가림 엄청나게 심해서 적어도 한 달 상 본 사가 아니면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
          * 원래 아리스는 연구회 활동에 관심 없어서 식극도 할 생각 없었다. 그런데 쿠스노키의 도발에 쿠로키바 료가 넘어가 대결하게 되었다
          * 식극장에 아리스가 과거 쓴 적 있던 동결분쇄기와 스팀 컨벤션 오븐 등장한다
          * 왠지 아리스의 연구회는 조리도구 하나 없고 활동도 쿠로키바가 운동나 하고 있다.--헬스장 가--
  • 아라포 . . . . 9회 일치
         2007년 부터 사용되었다. 2008년에 TBS 계열 금요 드라마 『Around 40』 방송되어, 그 약칭으로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
         [[일본]]의 속어. 40대 전후의 여성을 뜻한다. 40세 전후 35~44세의 여성을 의미하며, 를 '아라포 세대'라고 부른다.
         2007년 무렵 세대의 특징으로서 남녀고용균등법 하에서 일을 하고 경력을 쌓을 수 있어, 커리어 우먼나 여성 벤처 기업을 경영하기도 하고, 결혼과 직업 선택 전보다 자유롭고 경제적으로도 윤택한 여성 많다고 여겨진다.
         '''아라'''운드 '''포'''티(アラウンドフォーティー, around 40)의 약자다. 30세 전후의 여성을 뜻하는 아라사(アラサー, around 30)에서 파생된 말다.
  •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 . . . . 9회 일치
         America Funniest Home Video. 미국의 TV 프로. 시청자들 보낸 홈비디오를 모아서 보여주는 프로그램다.
         동영상의 대부분 가학적인 슬랩스틱 코미디다. 전치 몇주 나올 것 같은 동영상까지 신나게 나온다.
         영상 대부분에 사회자가 코멘터리인지 나레션인지 모를 무언가를 하는데 미국식 말장난 대부분라 한국인들은 해 못 한다.
         미국 애니메션 [[사우스 파크]]에 American Stupidest Home Video라는 름으로 등장한다.
  • 알프레드 페니워스 . . . . 9회 일치
         [[배트맨]] 시리즈의 캐릭터. 배트맨의 정체인 [[브루스 웨인]]의 [[집사]]며 어려서부터 부모 대신 그를 돌봐온 사실상의 양부기도 하다. 본인도 브루스를 아들처럼 아낀다.
         집사의 전형적인 인물. 말 집사지 일반적인 집사의 업무에 브루스의 배트맨 활동도 보좌하고, 뒤치닥거리하는 대단한 사람다. 말솜씨도 뛰어나서 배트맨도 길 수 있으며 독설적 농담을 쓴다. 딱히 싸움을 잘할 듯한 인상은 아니나 박쥐 동굴에 침입자가 발생하면 샷건을 쏘기도 한다.
         웨인 가문의 집사 전에는 배우인 적도 있으며 심지어 군의관, 용병 활동도 해본 적 있는 인물.
         애니메션, 영화에 모두 등장.
  • 연설환희불교 . . . . 9회 일치
         [[불교]]의 단 종파. 사교.
         오주연문장전산고에 따르면, 마후라불(摩睺羅佛)라 자칭한 번승(番僧)라는 자가 시작하였다고 한다. 번승은 사람과 가축을 죽고 그 피를 불상의 입술에 발라 환희불(歡喜佛)라 칭하고, 남녀가 벌거벗은 채로 서로 끌어안고 음란한 짓을 하는 불상을 만들었다. 그는 사람을 죽고, 그 뼈를 가지고 수주(數珠,염주)와 음기(飮器,음란한 그릇)을 만들었으며, 술과 고기를 먹고 음탕한 짓을 하여 해를 끼쳤다.([[http://db.itkc.or.kr/itkcdb/text/nodeViewIframe.jsp?bizName=MK&seojiId=kc_mk_h010&gunchaId=av008&muncheId=01&finId=001 (참조)]])
         오주연문장전산고에 따르면 불교의 외도 가운데 가장 악하고 사악한 것라고 한다. 여담으로 오주문장전산고에서는 슬람교(회회교) 역시 불교의 한 파벌로 보았다.
          * 마후라(摩睺羅)는 --머플러가 아니고-- 곧 팔부신중의 하나인 [[마후라가]](摩睺羅伽)다.
  • 오냥코 클럽 . . . . 9회 일치
         [[일본 아돌]].
         [[일반인]] [[여고생]]을 프로그램 내에서 오디션 하여, 다수의 아돌을 배출하였다. 대표곡으로 세라복을 벗기지 말아줘요(セーラー服を脱がさないで)가 있다.
         다수의 멤버를 모으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했다는 것 특징. TV 방송국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기획었다는 것도 특징으로서, 때문에 결국 [[시청률]] 저하에 영향을 받아 활동을 중지하게 되었다.
         == 력 ==
         [[분류:일본 아돌]]
         [[분류:일본 아돌]]
         * [[구하라]] 선배그룹 AKB48에존경심
  • 오늘만 산다 . . . . 9회 일치
         내일 일어날 일은 생각하지 않고 오늘 자신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스피노자가 연상되는 철학을 보여주는 말다. 항상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내일을 생각하며 사는 각박한 현대인에게 오늘 하루의 일탈의 자유를 추구하는 속성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 "나는 오늘만 사는 놈다. 내일을 걱정하는 놈은 오늘만 사는 놈에게 죽는다."고 하는 대사에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
         원래 "오늘만 사는 놈"지만 "오늘만 산다" 혹은 "오늘만 사는 XXX"라고 쓰는 경우가 많다.
          * [[중국]] 동진 시기에 역술가가 반란을 일으킨 대장군 [[왕돈]]에게 불려가서, 점을 치게 되었는데 당당하게 '실패한다'는 점괘를 내놓고, 왕돈 "너는 그럼 얼마나 살겠냐?"고 위협하자 "오늘까지입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고사가 있다. 물론 역술가는 왕돈에게 살해당했다. 오늘만 사는 사람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다.
  • 오드아이 . . . . 9회 일치
         좌우 [[눈동자]]의 색깔 다른 경우를 말한다. '금은요동'(金銀妖瞳)라는 일본식 표현을 쓸 때도 있다. 판타지에서 간혹 캐릭터성을 부여하기 위한 설정으로 간혹 쓰며, 그 특성 때문에 ~~중2병~~ 감수성 예민한 시기의 아 선망하기도 한다.
         진짜 오드아가 아닌 상, [[코스프레]]를 할 때는 콘텍트 렌즈를 사용한다.
  • 오미코시 . . . . 9회 일치
         일본 신토에서 [[마츠리]]를 벌일 때 사용하는 [[가마]]. 마츠리에 참가한 사람들 짊어지고, 가마에 연결된 줄로 끌거나 한다. 어린 아 참가하는 경우도 많다.
          말은 정치, 군사 활동에서 (실권을 가지지 않는) '상징적 인물'을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오미코시처럼 여러 사람들 받들어 올려 상징으로서 사용하지만, 특별히 실권은 가지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 '''덴노''' : 실권을 잃고 과거 약 1천년 상 오미코시를 해왔던 오미코시 전문 일족(…). 덴노 본인만 아니라, 그 자손인 황자, [[겐지]], [[헤지]] 등의 가문도 오미코시 역할을 어받고 있다. 일본의 오미코시 전통은 여기에 유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왝더독 . . . . 9회 일치
         대통령 선거 2주 전, 재선에 도전하던 [[대통령]] [[백악관]]을 방문한 "반딧불 소녀단"의 단원 중 하나를 [[성희롱]]했다는 소문 터진다. 에 대통령은 정치 문제 해결사 콘래드 브린을 시켜 스캔들을 해결하려고 하는데.......
          스캔들 해결을 위해 대통령 부른 정치 문제 해결사.
          스캔들을 덮을 만한 각본을 짜기 위해 브린 찾아간 [[영화 제작자]]. 사실상 진주인공. 스탭롤에서도 맨 위에 나온다.
          * 위니프레드 에미스([[앤 헤시]])
          일단 대통령 밑에 있는 사람 중 하나. 브린, 모스와 함께 다니지만 멘탈 약하다.
  • 우물가 회의 . . . . 9회 일치
         [[여자]]들 특정 장소에 모여서 잡담을 나누거나, 소문과 험담을 퍼트리며 수다를 떠는 모습을 뜻한다.
         과거 일본에서 메지 시대의 도시는 공동우물라는 시설 있어, 우물가는 여자들 물을 길러 오거나, 세탁을 하면서 마주치는 사람들과 잡담을 나누고 소문을 퍼트리던 장소였다.
         비슷한 시기에 관청나 회사에서는 의사결정 방식으로 회의가 정착되기 시작하여, 남자들 여자들의 수다를 회의에 빗대어 조롱하는 말로서 우물가 회의라는 말 나타났다.
         [[수도]]의 보급으로 공동우물은 사라졌으나, 우물가라는 말은 여자들의 수다를 뜻하는 말로 쓰고 있다.
  • 원피스/880화 . . . . 9회 일치
          * [[샬롯 푸딩]]은 쇼콜라 타운의 부하 요리사들의 기억을 바꿔치기 해 [[상디]]에 대한 정보를 조작한다. 상디의 주도로 새로운 웨딩 케크 만들기가 시작된다.
          * [[샬롯 브륄레]]는 써니호와 연결된 또다른 거울을 발견하고 습격하려 한다. [[몽키 D. 루피]]가 그 거울을 깨뜨리려 하지만 [[샬롯 카타쿠리]]의 방해로 실패. 루피는 깨뜨렸던 거울의 파편을 발견하고 그걸로 [[나미(원피스)|나미]]에게 "써니호 안에 있는 모든 거울을 부숴라"는 지시를 내린다. 루피는 제 곧 적들 다시 몰려가기 시작할 거라 경고하고 그렇게 되면 혼자서는 막을 수 없으니 적의 침입을 막고 자신 카타쿠리와 결전에 집중하게 해달라고 요청한다.
          * 나미는 루피의 말을 일행에게 전달하고 보는 거울마다 몽땅 깨뜨리려고 하지만 닥친다. 빅맘 [[샬롯 링링]] 바다 자체에 소울을 부여해 거대한 쓰나미를 일으켜 써니호를 덮친다. 그 광경을 본 나미는 절망해 거울을 통해 루피에게 "젠 틀린 것 같다"고 전하는데.
  • 유령의 집 . . . . 9회 일치
         놀기구의 하나. 내부에 [[유령]]나 [[요괴]] 같은 것을 배치하고, 무서운 모양의 소품을 늘어놓은 코스를 만들어서 공포를 즐기는 놀기구다.
         대개 놀동산 마다 하나 정도 있으며, 전문적으로 것만 만들어둔 전문 어트랙션도 있다. 교실 하나 정도를 사용해서 간판으로 만드는 경우도.
         [[학원물]]에서 문화제 벤트 용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분류:놀기구]]
  • 이별대행업체 . . . . 9회 일치
         [[혼]]나 [[별]]을 원만하게 루어지도록 공작을 꾸며서 '처리'하는 업체를 뜻한다. 주로 [[탐정]]사무소가 병행하는 하는 경우가 많다. 별만 아니라 재회나 복연, 만남 역시 공작을 대행하기도 한다.
         일반적인 경우, 별공작은 탐정사 측의 공작원 정보를 바탕으로 대상에게 접근하여 '유사연애'를 반복하여 마음을 빼앗은 다음 관계를 파탄으로 몰고가는 것다.
  • 일념발기 . . . . 9회 일치
         '어떤 것을 루려고 결심하고 마음을 쏟는다.'는 것다. 본래 불교용어다.
         일반적으로 쓰는 일념발기는 어떤 것을 루려고 결심하여, 마음을 새롭게 고쳐먹고, 거기에 전력을 쏟아붓기로 한다는 뜻다.
         불교 용어로서 일념발기는 일심(一心)으로 깨달음을 추구하며, 부처님에 대한 신심(信心)을 일으키는 것을 뜻한다. 불교 용어에서는 일념(一念)은 깨달음을 얻기로 마음을 굳힌다는 뜻며, 발기(発起)는 불도(佛道)에 들어간다는 것을 뜻한다.
         본래 불교 용어다. 「일념발기보리심(一念発起菩提心)」을 줄여서 「일념발기」라고 하였다.
          * [[발기]]가 들어있어 엄해보는 단어지만 그 [[발기]]와는 다소 무관할 듯 하다.
  • 잘츠부르크 . . . . 9회 일치
         [[오스트리아]]의 [[도시]]. 도시 름의 의미는 ‘소금(Salz,잘츠)의 성(burg,부르크)’인데, 인근에 [[암염]] [[광산]] 있었기 때문다.
          가운데 모차르트 쿠겔른(Mozart Kugeln)라는 초콜렛은 1890년 처음 만들어졌는데 현재는 잘츠부르크의 명물 취급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 되었으며, 영화를 주제로 한 투어 코스가 있다고 한다.
         네버 캐스트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00&contents_id=4221&path=%7C184%7C197%7C&leafId=242
  • 장영 (조선) . . . . 9회 일치
         '''장영'''(張銢, [[1622년]] ~ [[1705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다. [[자 (름)|자]](字)는 명세(鳴世), [[호 (름)|호]](號)는 소매당(訴梅堂)며, 본관은 인동(仁同)다. [[장응일]](張應一)의 아들로, 할아버지인 [[장현광]](張顯光)에게서 학문을 어받았다.
         [[1662년]] [[사마시]]에 급제하였으며, [[전설사별제]](典設司別提)가 되었다. 후, [[경안찰방]](慶安察訪), [[고령현감]], [[인찰방]](利仁察訪), [[군자감판관]], [[공조정랑]], [[경흥창주부]], [[세자익위사위수]](世子翊衛司衛率) 등을 거쳤으며, 사후에 [[호조참의]]에 추증되었다.
         저서로는 시문집인 《소매당유집(訴梅堂遺集)》 남아 있다.
  • 전쟁 . . . . 9회 일치
         ''' 전쟁은 정치의 연장다.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
         [[싸움]]과 기본적인 개념은 같으나, 대개 그 규모가 일정 수준 상의 다수 대 다수로 붙을 경우에 쓰게 된다. [[인류]]의 [[역사]]에서 전쟁을 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숱하게 일어난 일들기도 하다.
         학계에서는 [[국가]]간의 무력충돌로 인해 1000명 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을 전쟁의 최소조건으로 본다.
         많은 전쟁 벌어졌고, 지금도 위기 상황나 가급적면 벌어져서는 안되는 것기도 하다.
  • 절대가련 칠드런/477화 . . . . 9회 일치
          * 블랙팬텀의 영향력 확대되어 에스퍼들에게 세상은 점점 더 살기 어려워져 가고, BABEL은 에스퍼들을 탄압하는 첨병으로 전락한다.
          * PANDRA의 미오 일행은 옛 친구를 에스퍼란 유로 괴롭힌 불량배들을 혼내주고 온다.
          * 효부는 전쟁 일어나면 자신들 길테지만 카오루가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지금은 그녀의 의지에 따르기로 한다.
          * 그 시각, 칠드런 일행은 PANDRA가 추적한 정보를 토대로 블랙 팬텀의 감응 통신망(포털) 있는 곳을 급습한다.
         주간 소년 선데 2017년 39호에서 '고교생편 후편·최종장'란 제목으로 연재를 개시한 최종장의 첫 편다.
  • 존 루터 존스 . . . . 9회 일치
         John Luther Jones. 19세기 [[미국]]의 철도 기사. 어린 시절을 [[켄터키]] 케시(Cayce)에서 보내서 "케시 존스"(Casey Jones)라는 별명 있다.
         1900년 4월 30일 오전 3시, 존스는 [[미시시피]] 본에서 열차 충돌로 사망한다. 그는 열차가 충돌하기 전까지 경적을 울리며 제동기를 작동시켰다고 전해진다. 로인해 기관차의 속도가 최대한 감속되었고, 사고의 사망자는 존 루터 존스 한 명 뿐었다.
          일로 그는 우상화되었고, 그를 기리는 [[https://youtu.be/kSmGjMrVukw|케시 존스]]라는 노래가 생겨난다.
         구글에 Casey Jones를 치면 미국 [[만화]] [[닌자 거북]]의 캐릭터만 줄창 나온다.
  • 주아브 . . . . 9회 일치
         Zouave. [[제국주의]] 시대 [[프랑스]]의 [[경보병]]들 중 한 종류. 북아프리카에 사는 [[베르베르족]]의 일부였던 Zouaoua를 영입한 병사들다.
         들은 붉은색의 통 큰 바지와 푸른색 조끼 등 "동양풍"의 복장을 입었다.
         들은 미국에도 영향을 끼쳤는지, [[남북전쟁]] 중 남북 양쪽의 몇몇 의용군 부대가 주아브라고 자칭하거나 주아브식 복장을 입었다.
         또한 치마의 종류인 주아브 스커트와 상의의 일종인 주아브 자켓은 들의 복장과 비슷하다고 그런 름을 얻었다.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그림 중에는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53520&mobile&cid=46720&categoryId=46846|주아브 병사]]라는 그림 있다.
         [[파리]]의 [[센강]]에는 주아브 동상 있는데 [[http://media.daum.net/m/channel/view/media/20160602205537606| 동상의 발 물에 잠기게 되면 비상 홍수 대책을 세운다고 한다.]]
  • 지렁이 . . . . 9회 일치
         평소에는 땅 속에서 살지만 [[비]]가 오면 밖으로 나와 꿈틀거린다. 는 숨구멍 부족해 숨을 쉬려고 러는거다. 러다가 비가 그치고 해가 뜨면 다시 땅을 파고들어가는데 실수로 타밍을 놓치면 못 들어가고 말라 죽는다.
         지렁가 많 사는 땅은 토양 비옥해진다고 한다.
         한자로는 토룡라고 하며, 한약재로도 쓴다.
  • 참군인 . . . . 9회 일치
         참다운 [[군인]]라는 뜻.
          * 인격적으로 존경받을 만한 인물다.
          * 군인으로서 보유하게 되는 무력을 악용하여 권력을 추구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현대 사회라면 [[쿠데타]] 등에 협조적지 않고, 민주주의 정부를 수호한다.
          * [[종찬]] 장군의 평전에서 '참군인 종찬 장군'라는 제목 쓰였다.
          * 육군 내부적으로 '참군인 대상'라는 상 있다.
  • 창작:좀비탈출/2-1-3 . . . . 9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1]] ||
         공부방에 들어간 나는 작은 침대의 꿈틀거리며 움직는 것을 보았다.
         혹시…? 하고 생각한 순간 젖혀지며 좀비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피카추]]가 그려진 파자마. 옆집의 초등학생 아들었다.
         나는 를 악 물고 야구방망를 내리쳐서 처치했다.
  • 초식계남자 . . . . 9회 일치
         연애에 있어서 수동적, 물욕나 출세욕 적고, 온화한 성격을 가진 남자. 그 소극적인 모습을 [[초식동물]]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다. 반댓말은 육식계(肉食系). 일본에서 버블 붕괴 후 장기불황으로, 소비욕구가 얕고 성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세대가 나타났다고 여겨진다. 원인의 한가지로는 환경 교육나 젠더 교육의 영향도 있다고 여겨진다.
         2006년 니케 비지니스 온라인(日経ビジネスONLINE)에서 「초식남자(草食男子)」라는 표현 등장했으며, 2008년에는 여성잡지 등에서 초식계남자의 공략법(草食系男子の攻略法)같은 기사를 내놓고, 일반 매스컴에도 침투하게 되었다.
          * [[트러블 다크니스]] : [[모모 베리아 데빌룩]] [[유우키 리토]]를 초식남에 비유하면서, 육식남으로 만들겠다고 '하렘계획'을 세운다.
  • 크리미널 마인드 . . . . 9회 일치
         ## '''름''' (배우 혹은 성우)
          * 대부분의 사건에서 [[DNA]]나 [[지문]] 같은 증거가 없어서 [[CSI]]가 활약할 여지를 봉쇄한다(…). 사건의 주제상 사건을 프로파일링--라는 름의 무당질--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인듯.
          * 프로파일링의 영험함(…) 상당히 뛰어나다. 거의 [[무당]] 수준. 전문가니까 그렇다고 봐야겠지만.
          * 패턴 어느 정도 있어서, 오프닝은 대개 범인의 범행 장면으로 시작, 수사팀의 시퀸스와 범행씬 교차한다. 마지막 전개는 대개 범인 (마지막) 피해자를 살해하기 직전에 난입해서 가로막는 장면 된다. 대부분의 경우 범인은 사살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살율 매우 높지만, 때때로 [[체포]]되는 경우도 있다.
  • 트로피코 4/외교 . . . . 9회 일치
         게임 [[트로피코 4]]의 [[외교]]와 주변 국가를 설명하는 페지.
         트로피코는 카리브 해에 위치한 보잘것 없는 섬나라일 뿐다. 트로피코를 잘 키워 나가려면 강대국들, 특히 세계를 양분하고 있는 미국과 소련에게 잘 보여야 한다.
         트로피코와 좋은 관계인 국가들은 혜택을 배풀어 준다. 트로피코와 나쁜 관계일 경우, 무역에 여러가지 불익을 주거나 엠바고를 때리거나, 몇몇 국가의 경우에는 트로피코를 침공해 당신을 끌어내릴 것다.
         대외원조를 해주는 국가 중 하나. 사가 안 좋으면 트로피코를 침공해 당신을 끌어내린다.
         샌드박스 모드에서는 설정 중 하나로 미국과의 거리를 멀게 할 수 있다. 침략당할 확률 낮아지지만, 관광객 적게 온다.
         대외원조를 해주는 국가 중 하나. 사가 안 좋으면 트로피코를 침공해 당신을 끌어내린다.
          * 종교 건물을 너무 많 짓지 않음
  • 페어리 테일/481화 . . . . 9회 일치
         나인하르트는 수많은 들의 기억 속에서 죽은 마도사들을 되살려 낸다.
          * 따라서 엄밀히 말하면 죽은 를 되살리거나 환상을 보여주는 마법은 아니며, '''상대방 마음 속에 있은 인물에 "생명"을 부여하는 마법'''라고 소개한다.
          * 나인하르트는 엘자의 마음 속에서 카루가를 구현해 싸우게 한다.
          * 바다까지 떨어진 제라르는 의식을 잃고, 카구야는 제라르가 시몬을 죽였던 기억 세삼 떠올라 그를 구해야 할지 갈등한다.
          * 엘자는 카루가와 싸우지만 아즈마, 쿄우카까지 되살아나 불리하게 된다.
          * 본격 예토전생 특집. 그리운 얼굴들 보인다.
          * 카구야의 인공호흡 덕에 엘자가 ntr 당했다는 드립 많다.
  • 풍계리 . . . . 9회 일치
         '''북한의 핵실험장 위치한다.'''
         2006년 부터 2016년에 르기까지 5차례에 걸쳐서 핵실험 루어졌다.
         [[방사능]] 오염 심각한 것으로 추정되므로 설사 접근할 수 있다고 해도 '''절대로 접근하면 안된다.''' 지역 주변의 [[탈북자]]들 역시 방사능 피폭 증세를 보고 있으며, 북한 당국 방사능 피해에 대하여 알려주지 않은 탓에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야 자신 피폭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 프로토스 . . . . 9회 일치
         고등 [[외계인]]과 기사단 컨셉에 어울리는 높은 [[문명]]을 지니고 있고, 각 개체의 힘도 우수하다. 다만 종족 인구수는 적은 편라 로봇 등을 활용한다.
         '칼라'라는 것에 의해 종족의 정신 어져 있으며 브루드 워에서 등장한 암흑 기사 등은 러한 칼라를 거부한 자들다. 그렇기에 칼라를 중시하는 프로토스 세력과는 껄끄러운 입장.
         유닛과 건물을 포함해 배리어를 써서 사실상 체력 2중라 할 수 있다. 저그와 같은 재생능력은 없으나 배리어의 경우 회복할 수 있다.
  • 플래시(드라마) . . . . 9회 일치
         [[The CW]]에서 방송하는 [[DC 코믹스]] 기반 드라마며 [[플래시(DC 코믹스)|플래시]] 주연 드라마다. 동사에서 방송하는 드라마 [[애로우]]의 스핀오프며 내용 연계된다. 는 다른 [[애로우버스]]와도 마찬가지.
         [[스타 연구소]]에서 벌어진 사건에 의해 믿어지지않는 [[속도]]를 지니게 된 배리 앨런 히어로 플래시가 되어 도시를 지키고, 그가 어린 시절에 어머니의 목숨을 빼았은데다 아버지에게 누명을 씌운 진범과 대립하게 된다는 내용.
         과거에 한번 드라마화된 플래시와는 별개의 드라마나 당시의 배우가 등장하는 등 팬서비스가 있다.
          드라마의 주인공. 스타 연구소의 입자 가속기 사건에 의해 굉장한 속도가 생겼다. 힘을 써서 도시의 악당들과 싸운다.
          * 케틀린 스노우
          * 히트웨
  • 하마치 . . . . 9회 일치
         [[일본어]]로 [[방어]]의 새끼, 혹은 양식 방어라는 뜻다. 현재는 주로 양식 방어라는 뜻으로 쓰인다.
         본래 방어(일본어로는 부리ブリ)를 가리키는 말은 일본에서 그 성장과정나 지방마다 달랐는데, 하마치는 [[간사]], [[츄고쿠]] 지방에서 쓰던 말로서 어린 방어를 가리키는 말었다.
         [[세토 내해]]에서 양식으로 방어를 기르게 되면서, 간사 지방의 호칭 퍼지면서 크기에 관계없 '하마치'라는 호칭 전국으로 퍼지게 되었다.
  • 하츠모우데 . . . . 9회 일치
         일본의 풍습. 설날(새해첫날)에 신토의 신사를 참배하여 신에게 축복나 소원을 비는 관습다. 새전함에 돈을 넣고 신에게 빌거나 [[오미쿠지]] 같은걸 뽑거나 한다.
         영험하다고 소문 난 유명한 신사나 주택지에 가까운 신사에는 엄청난 수의 사람게 된다.
          시기 신사는 많은 새전 수익을 올리게 되지만, 다른 시기에는 딱히 렇다 할 수익 없으므로 때의 수익으로 버티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 학동 . . . . 9회 일치
         명칭으로는 「학동 클럽(学童クラブ)」「방과후 아동 클럽(放課後児童クラブ)」「학동보육소(学童保育所)」「부재중가정아동회/실(留守家庭児童会/室)」「아동육성회/실(児童育成会/室)」등 있다. 학동(学童)으로 줄여서 쓰는 경우가 많다.
         여담으로, 후생노동성은 한국의 보건복지부에 해당한다. 한국의 방과후학교는 교육부에서 관장한다는 점 다르다. 교육부에 해당하는 일본의 부서는 문부과학성다.
         학동보육(学童保育)의 약자. ‘방과후학교’와 비슷한 제도다.
         후생노동성 소관하며, 지자체나 민간사업체, NPO단체 등을 중심으로 설치된다.
         방과후에 보호자가 귀가할 때까지 아동을 맡아서 돌보면서 적절한 놀와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다. 아동 감소하여 빈 교실 늘어난 초등학교의 빈 교실을 보육시설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한행 . . . . 9회 일치
         [[일본]]의 풍속. 소한(小寒)에서 절분(節分)에 르는 30일 동안 승려나 속인 하는 수행을 뜻한다.
          * 칸고리(寒垢離/かんごり) : 겨울에 차가운 물로 몸을 씻으며 신불(神佛)에게 기원을 바치는 수행을 뜻한다. 코리(垢離)는 냉수를 써서 [[목욕재개]]를 하는 것며, 평소에 하는 것은 미즈고리(水垢離), 수행(水行)라고 한다. 칸고리는 를 한겨울에 하는 것다.
          * 칸게고(寒稽古) : 무도에서 겨울에 수행을 하는 것. 유도나 검도 등의 일본 무도에서 관습적으로 행한다. 기술 향상 보다는 정신력 단련에 중점을 둔 수행법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운동생리학적으로 그리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 칸자라(寒復習) : 조루리, 샤미센 등 예능계에서 겨울에 수행을 하던 것. 스승의 집에 모여서 수행을 했다.
          * 칸마리(寒参り) : 사찰, 신사 등에 참배하는 것. 겨울 기간 동안 30여일간 매일 참배하여 수행한다. 하얀 머리띠를 하고 방울을 메거나, 소복을 입거나, 맨발로 참배한다. 혹은 알몸으로 참배하는 경우도 있다.
  • 후리소데 . . . . 9회 일치
         [[일본 전통의상]] [[기모노]]의 일종. [[소매]]를 길게 만든 기모노다. 고대에는 [[관례]]를 치르기 전의 남녀가 모두 입었으며, 현대에는 주로 미혼여성의 정장으로 사용된다. [[성인식]], [[결혼식]] 등에서 입는다.
         [[가마쿠라 시대]]의 그림에 보며, 후리소데라는 름으로 불리게 된 것은 [[에도 시대]] 부터다.
          * 오오후리소데(大振袖) : 소매길가 3척(1척 약 38cm, 약 114cm) 되는 것.
          * 나카후리소데(中振袖) : 소메길가 2척 5촌 내외(100~95cm) 되는 것.
          * 코후리소데(小振袖) : 소매길가 85cm 내외가 되는 것.
  • 히키코모리 . . . . 9회 일치
         스스로 일나 공부, 인간 관계 등 일상 생활을 피하면서, 장기간에 걸쳐서 집나 자신의 방에 틀어 박혀서 사회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상태, 혹은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 거의 히키코모리 상태에 있지만 드물게 외출을 하는 사례는 준 히키코모리(準ひきこもり)라 한다. 줄여서 히키.
         집나 자신의 방라는 ‘안심할 수 있는 상태’에 집착하는 것다. 안심을 추구하는 것은 어떤 사람나 하는 것지만, 히키코모리는 매우 극단적으로 것을 추구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지경에 르러 있다.
  • 1000가지 위기의 순간 . . . . 8회 일치
         1000 Ways to Die. [[단막극]] 형식으로 사고사 사례를 보여주는 미국의 TV 프로그램다. 국내에서는 케블 채널인 [[스마일TV]]가 방송 중.
         골때리는 죽음 많다. 캠핑 중 떡치다가 혈관 눌려 눈 머는데, [[텐트]] 밖으로 기어나왔더니 [[곰]] 먹을거 먹으려고 나와있었다던가……. 그 외에도 진짜 위험한 행동을 다루기도 한다.
         [[http://www.spike.com/shows/1000-ways-to-die|스파크 방송사 하위 웹사트]]
  • 155밀리 롱 톰 . . . . 8회 일치
         [[미군]]에서 사용하던 [[야포]]. M1, M2, M59 등으로 발전했다. 롱 톰은 애칭지만 형식번호로 쓰면 오히려 혼동되니까 걸로 쓰는 경우가 많다.
         무게가 30,600 파운드(약 14톤)나 나가서 인력으로 운반하기 어려웠으므로, [[트럭]]나 [[트랙터]]로 운반했다. 전기에는 트럭으로, 후기에는 M-4 18톤 고속 트랙터로 운반했다. 10-14마일 거리에서 곡사 공격을 날리는 것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으나, 직사용도로 쓰인 적도 있다.
         제1차 세계대전 시기 [[프랑스]]에서 디자인 된 M1917, M1917A1, M1918 GPF (Grande Puissance, Filloux)의 후속작으로 [[미국]]에서 도입했다. GPF를 기반으로 하여 개량하면서 M1 155mm 야포가 개발되었다. 1940년에 디자인 개선되어 M2 155mm 야포가 만들어졌으며, 야포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미군]] 사용하여 유럽 전선과 [[태평양 전쟁]]에서 사용하였다. M2를 개량한 모델 M59 155mm 견인포가 된다.
         [[6.25 전쟁]]에서도 미군 장비로 도입하여 사용하였다.
  • DC 코믹스 . . . . 8회 일치
         [[마블 코믹스]]와 미국 코믹스 시장의 양대산맥을 루는 회사며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소속된 곳기도 하다. [[그린 랜턴]], [[플래시(DC 코믹스)|플래시]]도 DC의 히어로러한 영웅들의 팀인 저스티스 리그가 유명하다.
          * 배트 케
          * [[크립토나트]]
  • DC's Legends of Tomorrow . . . . 8회 일치
         [[DC 코믹스]] 기반 드라마며 [[애로우버스]] 소속 드라마 중 하나다. 시즌 1 끝나고, 시즌 2가 방송 중. 방송국은 [[애로우]], [[플래시(드라마)|플래시]]와 동일한 [[The CW]].
         타임 마스터 [[립 헌터]]가 [[반달 새비지]]를 저지하기 위해 과거로 와서 히어로들을 모아 대항한다는 내용. 그러다보니 현 시대의 히어로들 기준으로 과거와 미래를 여행하기도 하기에 시간여행물기도 하다.
         캐릭터들 애로우, 플래시에 등장한 캐릭터들도 쪽에 등장한다.
          * 화트 카나리
          * 히트 웨
          * 파어스톰
  • F-15 . . . . 8회 일치
          2,000 파운드의 추가 연료 탱크와 외부 연료 탱크 장착 기능을 추가하고 최대 륙 중량을 68,000 파운드로 늘린 모델. 1979년 도입되었으며 일본에 있는 가네다 공군기지에 처음 배치되었다.
          * F-15E 스트라
         [[http://www.af.mil/AboutUs/FactSheets/Display/tabid/224/Article/104501/f-15-eagle.aspx|미공군의 F-15 글 소개 페지(영어)]]
         [[http://www.af.mil/AboutUs/FactSheets/Display/tabid/224/Article/104499/f-15e-strike-eagle.aspx|미공군의 F-15E 스트라글 소개 페지(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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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W1200G . . . . 8회 일치
         미국의 항공기 엔진 업체 플랫 앤 휘트니(P&W) 사에서 개발한 엔진. [[터보팬엔진]]며, 회전하는 제트 터빈과 팬 사에 기어를 넣는 기어드 터보 팬(GTF) 방식을 채용한 것 특징다. 기어드 터보 팬을 사용하여 터빈과 팬 각각 가장 효율적인 속도로 회전하게 만들었으며, 터빈과 팬을 연결하는 축의 회전 감속되어 소음과 연비가 크게 개선되었다.
          엔진은 [[미츠비시]]에서 개발한 미츠비시 리저널 제트(MRJ)가 2008년 최초로 채용을 결정했으며, 캐나다의 봄바르디어, 유럽의 에어버스, 브라질의 엠브라에르 등도 GTF기술을 도입했다.
         공기를 빨아들는 팬의 크기가 기존보다 커졌다.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산업 . . . . 8회 일치
         [[Victoria II]]의 기술과 발명 중 해군 탭에 있는 것들을 정리한 페지.
          * Wright & Langley's Aeroplanes(라트 형제와 랭글리의 비행기)
          * Vacuum Table(베큠 테블)
          * Clinical Thermometers and Binaural Stethoscopes(체온계와 양청진기)
          * Bell & Grey's Telephones(벨과 그레의 전화기)
          * Rayon(레온)
          * Bakelite(베콜라트)
  • 가치제이 . . . . 8회 일치
         게임, 오락 등에서 점수와 승패, 플레 수준에 집착하며, 게임에 매우 '진지'하게 임하는 『진짜』들.
         반댓말로 엔조(エンジョイ勢)가 있다. 들은 게임에서 점수나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즐기는 것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지니고 있다.
         가치(ガチ)는 속어로 진심, 진지함을 뜻한다. 세(勢)는 '세력'라는 뜻인데, 일본어에서는 무리, 군단을 뜻한다. '진심 군단'라고 볼 수 있다.
         인터넷에서 게임에 대한 본연의 자세를 추궁하면서 파벌 나타나게 되었다.
  • 거유 . . . . 8회 일치
         큰 가슴을 뜻하는 말. 일반 평균보다 큰 가슴라는 뜻다.
         1985년 극장공개 된 미국 성인영화의 일본 타 최초라고 알려져 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성인잡지, 비디오의 자막에서 자주 쓰게 되어 일반적으로 쓰게 되었다. AV여배우 마쓰자카 키미코(松坂季実子)의 등장으로 폭발적으로 확산되었다.
         마쓰자카 키미코는 당시 공칭 110.7cm(실제로는 90cm)라는 가슴으로 [[일반인]]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주었으며, 거유라는 단어가 일본 문화에 일반적으로 쓰게 되었다.
         거유 후로 「폭유(爆乳)」,「마유(魔乳)」,「초유(超乳)」같은 파생어가 나타나게 된다.
  • 고스트 패트롤 . . . . 8회 일치
         프레드(Fred), 페드로(Pedro), 슬림(Slim)으로 구성된 3인조 팀. 한때 용병었으며 [[프랑스 외인부대]] 소속었다.
         [[프랑스]] 외인부터 시절 상관으로부터 프랑스가 통제하는 북아프리카에 있는 원주민 마을에 폭탄을 투하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에 기술자 헨리로부터 임무를 수행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으나 일단은 참여했는데 주민들을 죽길 원치 않았던 셋은 안전한 곳에 투하했다. 문제는 헨리가 주민들을 지키려고 셋의 전투기에 시한폭탄을 장치했다는 것으로 결국 셋은 사망해버렸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3인은 [[유령]] 되어 있었고, 를 나치와 싸울 두번째 기회라 생각했다. 후 고스트 패트롤 된 삼인조는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나치에 대항했다.
  • 고양이를 덮어쓰다 . . . . 8회 일치
         --고양 가죽을 덮어쓰고 고양로 변신하는 주술--
         네코는 일본어로 [[고양]]를 뜻하며, 카부루는 덮어쓰다는 뜻다. 고양 가죽을 덮어쓰거나 하는건 아니고, 본성을 숨기면서 얌전하고 조용한 척 하는 모습을 뜻한다. [[고양]]는 평소 얌전해보기 때문다. '양의 탈을 쓰다'는 말로 흔히 번역된다.
  • 공중분해 . . . . 8회 일치
         [[비행기]] 같은게 공중에서 분해되는 현상. 주로 [[여객기]]에서 나타난다. 여객기는 내부 승객을 위한 [[여압장치]]가 있는데, 때문에 내부 압력 외부 압력보다 높다. 동체가 손상되어 내압 외압에 버티지 못하게 되면, 내압 한꺼번에 외부로 터져나오면서 공중에서 산산조각으로 분해되어 버린다. 마치 [[풍선]] 터지는 것을 연상하면 된다. 물론 타고 있던 승객도 여객기의 파편들과 함께 강제로 외부로 사출되며 대개 살아날 수 없다.
         만일 운좋게 [[낙하산]]을 가지고 있어도 공중분해가 일어날 정도의 고도의 상공에서 런 일을 당하면 일상복 차림으로는 피가 끓어오르거나 너무 낮은 기온에 얼어죽거나 하는 등의 유로 살아나기 어렵고, 파편에 부딧치거나 하면 고깃덩어리가 되어버릴 것다.
  • 곽월 . . . . 8회 일치
         '''곽월'''(郭越, [[1518년]] ~ [[1586년]] [[8월 6일]])은 [[조선]]시대 중기의 문신, 성리학자다. [[1556년]](명종 11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제주목사에 르렀다. 본관은 [[현풍 곽씨|현풍]](玄風)으로 자는 시정(時靜), 호는 정재(定齋) 또는 정암(定庵)다.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곽재우]](郭再祐)의 아버지다. 사후 아들 [[곽재우]]의 훈공으로 [[예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아버지는 [[성균관]][[사성]]을 지내고 [[승정원]] [[좌승지]](承政院 左承旨)에 [[추증]]된 [[곽지번]](郭之藩)고 아들은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자 무신인 [[곽재우]]다. 6세 때 어머니 허씨를 여의고 외가에서 성장하였다. 첫 부인 진주강씨와 결혼하여 재우를 얻었으나 일찍 사별하고 부인 허씨와 재혼하였다.
         ****** 손녀 : [[현풍 곽씨]], 성도(成以道, 창녕 성씨 성천유(成天裕)의 자(子))에게 출가
  • 구미시 . . . . 8회 일치
         {{다른 뜻 넘어옴|[[구미 (동음의)|구미]]}}
         |름=구미시
         대동여지도의 상·하구미면 일대로, 우측의 하천 낙동강다.
         흥선 대원군의 명으로 1872년에 만들어진 지방 지도의 선산읍성 일대 부분으로, 붉은 원 안에 구미역(九尾驛)라고 적혀 있다.
         대동여지도의 선산부·인동현 지역. 서측(좌)으로 지금의 김천시의 일부인 개령현며, 남쪽으로 금오산성을 나타내는 금오(金烏)라는 글자가 보인다. 선산부 옆으로 노란 점 바로 역참 구미(龜尾)를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9화 . . . . 8회 일치
         [[빌런 연합]] 습격한 가운데 [[토코야미 후미카게|토코야미]]가 폭주하고 만다.
          * [[쇼지 메조]]는 빌런연합과 교전 중 토코야미를 숨겨서 도주하나 하필면 토코야미가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 폭주한다.
          * 쇼지는 [[미도리야 즈쿠]]에게 "[[바쿠고 카츠키|바쿠고]]를 구하러 갈지 여기서 토코야미를 구할지" 판단해 달라고 한다
          * [[테츠테츠 테츠테츠|테츠테츠]]와 [[켄도 츠카|켄도]]는 가스능력자를 상대로 고전한다.
          * 바쿠고, [[토도로키 쇼토|토도로키]]조는 상성 나빠 빌런에게 고전한다
          * 미도리야는 둘 모두를 구하기 위해 토코야미를 바쿠고 쪽으로 유인해서 빌런을 공격하게 하고 바쿠고가 만드는 폭발의 빛으로 토코야미의 개성을 제어하려 했던 것
          * 한동안 부각되지 않았던 미도리야의 "지휘관 적성" 다시 드러났다.
  • . . . . 8회 일치
         [[조류]]의 일종. [[병아리]]가 자라면 닭 된다.
         [[소]], [[돼지]]와 함께 대표적인 [[가축]] 중 하나다. [[알]]은 [[달걀프라]]나 [[삶은 달걀]] 될 수 있고. 몸뚱아리는 [[치킨]]나 [[백숙]] 될 수 있으며, 심지어는 자신의 새끼인 [[병아리]] 까지도 [[초등학생]]의 [[노리개]]로 바치는 갸륵한 새다. 닭털은 쓸모가 없는 줄 알았더니 [[http://www.sciencetimes.co.kr/?news=%EB%8B%AD%ED%84%B8%EC%9D%80-%EA%B3%A0%ED%9A%A8%EC%9C%A8-%EC%97%B0%EB%A3%8C-%ED%83%B1%ED%81%AC|수소 저장고]]나 [[http://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96762|플라스틱의 재료]]로 써먹을 가능성 보인다.
         영어로 닭을 뜻하는 [[치킨|Chicken]]은 겁쟁라는 뜻도 된다.
         [[http://blog.gangjung.com/34|강정 기가막혀 블로그]]
  • 데부센 . . . . 8회 일치
         뚱보 취향란 뜻다.
         비슷한 말로 통통한 것을 뜻하는 '포챠리(ぽっちゃり)'에서 따온 '포챠리 전문(ぽっちゃり専門)', 생략해서 포챠센(ぽちゃ専) 있다. 다만, 특별히 정의되어 있지는 않지만 데부와 포챠리는 경계선 사람에 따라서 미묘하게 다른 것 같다.
         '''데'''부 전문('''센'''몬)(デブ専門)의 약자. 데부(デブ)는 [[뚱보]]며, 여기서 '전문'은 본래 풍속점을 뜻한다. 여기에서 파생되어 인터넷에서는 '데부센 사트', AV에서는 '데부센 코너' 라는 것 생겨났다.
         러한 용어는 1997년 부터 나타나게 되었다고 한다.
  • 라오우 . . . . 8회 일치
         [[북두신권]]을 사용하는 인물로, [[켄시로]]의 사형. 동생자 사제로 [[토키]]가 있으며, [[쌍둥]] 형으로 [[수라국]]을 다스리는 [[카오우]]가 있다. 후반부에는 라오우의 아들도 등장한다. 그 외의 혈연으로 여동생 [[사야카]]가 있다. 항상 타고 다니는 애마 흑왕호가 있으며, 자신의 사후에 흑왕호는 켄시로에게 물려준다.
         생전에는 공포의 패왕자 최종보스 역할었지만, 사후 2부에서는 왠지 상화 되어 영웅적인 풍모가 돋보인다. 다만 공포에 의한 지배는 '필요악'적으로 묘사되는 등 왠지 모르게 악행을 설정으로 둘러치고 실드치는 느낌도 있어서 묘하다.
         실제 키는 2미터 남짓인 듯 하지만 가끔 거의 4,5미터에서 10미터 상은 되보는 [[거인]]으로 그려지기도. 주먹 하나가 사람보다 더 크게 그려질 때도 있다.
  • 러브라이버 . . . . 8회 일치
         [[러브라브!]]의 팬들을 뜻한다.
         || 그들 자신을 상화한 모습 ||
         애칭으로 럽폭도 또는 럽쿠자라고 불린다. 참고로 2015년 5월 1일 기준으로 구글 검색 결과 "러브라버"는 359,000 건, "럽폭도"는 348,000 건, "럽쿠자"는 9,850건다.--힘내라 럽폭도.--
         러브라브만 보면서 VIP를 먹는 능력 있다.
         [[분류:러브라브!]]
  • 리스트 컷 . . . . 8회 일치
         리스트 컷은 주로 사춘기에서 20대 젊은, 그 중에서도 미혼 여성에게 많 볼 수 있다. 가장 흔한 것 손목에 2,3회 상처를 입히는 것며, 손목 외에 팔다리, 얼굴, 복부 등에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리스트 컷은 반복되거나, 습관화 하는 일 많지만 자살로 어지는 경우는 의외로 드물다.참조링크(일본어)
         손목(wrist)을 벤다(cut)는 뜻으로 만들어진 일본식 영어다.
  • 마터니티 포토 . . . . 8회 일치
          * 벨리 메크라고 하여, 배꼽 부근에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본래 영미권에서 스타 연예인의 임신 누드 사진 공개가 속속 어지다가, 렇나 풍속 일반인에게 까지 퍼지면서 나타나게 되었다.
         [[카고 아]]의 마터니티 포토([[https://www.instagram.com/p/BNkvUz-jMXW/ 참조]])
         일본에서는 마터니티 포토에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사진점도 있으며, 대부분 여성 스탭 담당한다.[[https://feature.cozre.jp/73628 (참조)]]
         일본 현지에서는 부끄럽다. 기분나쁘다는 의견에서 하고 싶은 사람은 하면 된다. 예술적다. 신비감을 느낀다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 있다.[[http://top.tsite.jp/news/woman/o/33657498/ (참조)]]
  • 망나니 장군 . . . . 8회 일치
         1978년에서 2002년에 걸쳐, TV 아사히에서 방송된 시대극. 토에와 TV 아사히가 제작하였다. 주연은 마츠다라 켄.
         [[에도 막부]]의 제8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가 정체를 숨기고, 하타모토의 삼남 토쿠다 신노스케(徳田新之助)라는 름으로 마을로 내려와 소방대 메구미(め組)의 식객으로서 읍민과 교류를 하며, 세상에 만연하는 악을 베어서 처단한다는 [[권선징악]] 작품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 드라마에서 에도 성라고 나오는 것은 [[히메지 성]]다.
  • 멸사봉공 . . . . 8회 일치
         사욕을 버리고(滅私), 공익을 위하여 일한다(奉公)는 뜻다.
         『전국책(戦国策)』의 「봉책(秦策)」편다.
         일본에서는 메지 15년 발표된 「군인칙유(軍人勅諭)」, 메지 23년 발표된 「교육칙어(教育勅語)」 등에서 멸사봉공을 강조하였으며, [[절대주의]] [[군국주의]] [[미카도즘]] 사회를 상징하는 표어로 삼았다.
          * 중국에서는 를 극기봉공(克己奉公)라 하였다.
          * 일제시대, 일제강점기에 강요되어 사용된 단어로서, 군국주의적 색채가 강하여 논란 있다.
  • 목꺾기 . . . . 8회 일치
          * [[일본]]의 [[애니메션 제작사]]인 샤프트가 즐겨 쓰는 구도를 찾아왔다면 [[샤프트 각도]] 페지를 만드세요.(?)
         주로 창작물에 많 나오는 살인 기술. 상대방의 [[목]]을 꺾어서 즉사시키는 기술다. 영상물에서 등장할 때는 "우드득"하는 사운드 효과가 동반된다.
         실제로 하려면 팔 힘 매우 좋아야 할 것다.
         한물 간 액션 배우 [[스티븐 시걸]] 국내에서 걸로 유명했다.
  • 무직 . . . . 8회 일치
         >온 몸 무직으로 개조되었다.
         [[직업]] 없는 상태. 직업라고 부를 만한 것 없는 슬픈 상태. 멀쩡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무직면 본인도 슬퍼지고 주변 사람들도 슬퍼진다.
         [[파널 판타지]]에서는 '슷핑'라고 하며, 몇몇 온라인 게임에서는 [[평민]], [[노비스|'''노비'''스]] 같은 표현을 쓰기도 한다.
  • 바키도/104화 . . . . 8회 일치
         * 알버트 박사는 팔목 부러진 것 보다도 "날붙도 없는 무사시에게 베어졌다"는 선명한 감각 때문에 망연자실하다.
         * 무사시는 몇 번나 베지만, 아무리 해도 뼈까지 잘라낼 수가 없다.
         * 배를 갈라도 내장 베어거나 튀어나오지도 않는다.
         * 윽고 무사시는 "서둘러 마무리해볼까"하면서 피클을 바라보는데
         * 무수한 금은보화와 아우성치는 손의 모습 보인다.
         * 무사시뽕 극에 달하고 있다.
         * 유지로와도 맞먹는 걸로 평가됐던 피클 너무 간단하게 압도 당한다.
  • 바키도/119화 . . . . 8회 일치
          * 대로 냅둬도 과다출혈로 무사시의 승리가 되겠지만, 무사시는 그런 승리는 흉하다고 생각한다.
          * 피클의 어깨, 팔꿈치, 무릎 등 "귀퉁"가 베어졌다.
          * 지켜보던 인물들은 야 말로 현대검술엔 없는 실전검술라며 감탄한다.
          * 정작 무사시는 표적 완전히 썰리지 않고 어중간하게 상처만 줬다고 탄식한다.
          * 어차피 과다출혈 될 테니 자신의 승리라고 생각하지만, 래서는 꼴사납다고 말한다.
  • 백운산 물고기 . . . . 8회 일치
         본래는 열대어지만, 관상어로 유통되는 종은 오래 전에 채집되어 양식된 종으로서, 수온 변화나 오염에 강한 변를 거쳤기 때문에 [[겨울]]에도 기온 10도 정도 온도의 실내라면 버틸 수 있어 사육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베트남에서 채집된 종류는 변가 없는 열대어라서 쉽게 얼어죽는다.
         가장 잘 알려진 종류는 [[중국]] [[백운산]] 원산지인 백운산 미락어(白雲山 米諾魚,Tanichthys albonubes)며, [[베트남]]에 서식하는 Tanichthys micagemmae, Tanichthys thacbaensis 2가지 종류가 있다.
         백운산 종은 광둥성 백운산, [[홍콩]] 등에 서식하였으나, 개발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야생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다가, [[하난 섬]]에서 새로운 서식지가 발견되었다.
         관상어로 유통되는 종은 [[알비노]] 변를 거쳐 금빛을 가진 종류나, 지느러미가 길고 아름다운 종류 등 다양한 변종 있다.
  • 법 없이도 사는 사람 . . . . 8회 일치
         법도 살 수 있을 만큼 정직한 사람을 뜻한다. 즉, 법률의 구속과 공권력 없어도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만큼 선량한 인물라는 뜻다.
         왠지 어떤 사람 체포되고 나면 "법 없도 사는 사람었는데"하고 주변에서 옹호하는 발언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
  • 블리치/683화 . . . . 8회 일치
         만해한 켄파치 조차 쓰러지고 위기에 몰린 호정 13대. 토시로의 대홍련 빙륜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낸다.
          * 대홍련 빙륜환의 힘을 다루기엔 미숙한 탓에 '''진정한 대홍련 빙륜환의 힘 드러나면 토시로의 육체로 조금 성장하는 것.'''
          * 제라드는 토시로의 변화에 의아해하지만 "전보다 지금 내 상대에 어울린다"고 기뻐하며 공격한다.
          * '''그가 얼려버리는 물체는 "기능 정지"되어 버리기 때문.'''
          * 토시로가 '''"너의 '희망'은 기능 정지됐다"'''며 도발하자 '''제라드는 퀸시의 활을 꺼내든다.'''
          * 그러나 번엔 '''토시로가 제라드를 통채로 얼려버리는 위력'''을 선보인다.
          * 토시로는 "네 발짝 사" 안에 모든 것을 얼린다고 해설하며 조금 더 일찍 꺼냈다면 유효했을 거라고 말하는데.
          * '''정신을 차린 켄파치가 제라드의 다리를 건 것다.'''
  • 빅맥 . . . . 8회 일치
         걸 뻥튀기한 버전으로 [[메가맥]] 있다. 미국에서는 것의 축소판인 "맥 주니어"도 있다는 듯.
         빵+100% 순쇠고기 패티+양상추+빅맥 소스+치즈+피클+양파로 구성되어 있다. 빵은 위아래 뿐만 아니라 중간에도 끼어있고 패티, 양상추, 양파도 2개 층을 차지하고 있다. 때문에 상당히 큰 크기와 512kcal라는 열량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팔리는 음식다 보니 음식을 가지고 통화 구매력나 환율 지수를 평가하는 [[빅맥지수]]라는게 있다.
  • 사람을 죽여 보고 싶었다 . . . . 8회 일치
         [[일본]]에서 몇몇 살인범들 하는 발언. [[중2병]] 심각하게 악화된 대사기도 하다.
         평소 [[살인]]을 동경하여, 살인을 해보고 싶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런 발언을 하는 사람들은 평소 엽기 살인범을 동경하는 경우가 많다.
          * 홋카도 오토후케정 미용사 살인사건 : 2015년 8월 3일, 홋카도 오토후케정(北海道音更町)의 아파트에서 회사원 소년(19세) 피해자 콘노 에리카(金野恵里香, 미용사 31세)를 살해한 사건. 범인은 피해자의 아파트 윗층에 거주하고 있었으나, 피해자와 특별히 교우관계는 없었다. 3일 아침 열쇠가 걸려 있지 않았던 아파트 1층에 있는 피해자의 자택에 침입하여 날붙로 목과 가슴을 찔러 피해자를 살해하였다. 체포된 뒤에 "사람을 죽여보고 싶었다. 누구라도 좋았다."고 진술했다.
  • 생리적으로 무리 . . . . 8회 일치
         [[일본어]]에서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는 표현. 주로 여성 사용한다.
         러한 표현을 쓰는 유로는 "싫은 유도 생각하고 싶지 않기 떄문다."는 심리적 레벨의 분석, 유전적으로 상대방의 아를 낳고 싶지 않다는 본능적 수준의 거부감라는 분석 등 있다.
  • 서부개척시대 . . . . 8회 일치
         [[미국]]의 서부개척시대는 미국-멕시코 전쟁 등을 전후하여 미국인들 아메리카 대륙 서부로 주하고, 그 과정에서 원주민, 멕시코인 등과 충돌하며 미국의 영토로 확정해 나갔던 시기를 뜻한다. 현재의 초강대국 미국 만들어지는 과정며 미국인들에게는 꿈과 희망의 시대지만, 원주민에게는 백인들의 대침략 벌어진 시기기도 하다.
         흔히 '웨스턴'라 불리는 장르의 영화가 시대를 묘사하게 되었다.
  • 서진 . . . . 8회 일치
         [[율령]] 정비되어 태시율령(泰始律令) 되었다. 후 수나라, 당나라의 율령에 영향을 미친다.
         [[위나라]]에서는 황족을 고위관직에 오르지 못하도록 하는 등, 황족 견제 정책을 펼쳤다. 하지만 때문에 위나라가 황족 약하여 정변에 대응할 수 없었다고 본 서진에서는 중앙정치에 참가하는 것을 허가하고 황족을 우대하는 정책을 펼쳤다. 그러나 것은 오히려 [[팔왕의 난]]을 부르는 혼란의 원인 되었다.
  • 소학 . . . . 8회 일치
         소학의 내용은 아들을 기를 때의 기본적인 예의 범절에서 시작하여, 개인 가정 사회의 예의범절에 대해서 기본적면서도 필수적인 [[유교]] 예절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소학라고 해서 어린 전용인 것은 아니고, 어린들에게 가르치는 만큼 유교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라프 스타일 지도서다. 굉장히 꼼꼼하고 짜증날 정도로 상세하기도 하다.(…)
         1587년(선조 20년)에 언문([[한글]])로 풀한 소학언해가 나왔다.--네가 [[한문]]을 모른다고 소학을 피해갈 수 있을 것 같으냐.--
  • 시바 . . . . 8회 일치
         시바의 기원은 [[인더스 문명]]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학설 있다.
         '대자재천'라고 한역되며, 신중의 하나로 묘사된다.
         --시바는 한국에서 매우 널리 믿어지는 신다. 사람들은 곤경에 닥치거나 나쁜 일 있으면 "시바! 시바!"하고 외치면서 시바 신의 도움을 부탁한다.--
          * --니미시바 : "너의 어머니(=니 애미=니미)에게 시바 신의 가호가 있기를"라는 의미.--
          * --시발라마 : "시바+라마(스승)". 위대한 스승 시바"라는 의미다.--
         ## 자식나 배우자 등 가족 있는 경우
  • 시장경제지위 . . . . 8회 일치
         특정한 국가의 원자재,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가 정부의 간섭 아니라 시장의 자율성에 의하여 결정되는 경제 체제를 갖추었다고, 교역 상대국 인정해주는 지위를 뜻한다.
         과거 사회주의 체제를 가진 국가들 [[덤핑]]으로 수출하는 것을 규제하기 위하여 도입된 개념. 상품을 정상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수출하는 덤핑을 막기 위해서다.
         정부의 간섭으로 제품 가격을 조정하여 저렴한 가격에 수출할 경우, 수입국의 해당 산업은 큰 타격을 입기 때문에 가격 차별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다. 시장경제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면 반덤핑 규제를 받기 쉽다.
         중국은 2001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였다. 때 가입 조건을 놓고 회원국들과 협상을 거쳤는데, 시장경제지위 부여는 WTO 가입 15년 뒤로 연기되었다. 후 2016년 까지 한국, 러시아, 브라질, 뉴질랜드, 스위스, 호주 등 시장경제지위를 인정하였으나, 유럽연합, 미국, 일본, 캐나다는 인정하지 않게 된다.
  • 신호권총 . . . . 8회 일치
         信號拳銃. 신호용 [[조명탄]]을 발사하는 권총. 조명탄 발사기, 조명탄 권총, 조명총라고도 불린다. 조난당했을 경우 "나 여기 있다. 구해줘,"라고 전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대부분 단발식다.
         [http://www.usatoday.com/story/news/nation/2014/01/15/teen-charged-fatal-fire-three-children-killed/4488059/|2014년 미국에서 18세 남성 신호권총으로 불을 질러 아 세명을 죽고 아 한명에게 중상을 입힌 사건 있다.]
          * 영화 [[퍼시픽 림]]에서 거대 괴수인 카주의 어그로를 끌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 아귀 . . . . 8회 일치
         [[인도 신화]], [[불교]]에서 유래한 요괴. 본래 조상의 영을 뜻하였으나, 점차 굶주린 귀신으로 미지가 바뀌었다.
         프레타(Preta)는 본래 [[베다 시대]]의 [[리그 베다]] 등의 경전에서는 [[하늘]]에 거주하는 조상의 영혼으로 여겨졌다. 는 저승의 신 [[야마]] 역시 비슷하여, 하늘에 살면서 조상의 영혼들을 다스리는 것으로 여겨졌다. 인과응보와 업보 사상 발전하면서 들은 업보를 받아 괴롭게 사는 죽은 자의 영혼으로 여겨져서, 불교 육도의 하나로서 지하세계에 해당하는 [[아귀도]]에 사는 것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 억(億耳)라는 승려가 만난 아귀는, 아귀지만 특하게 향락을 누렸다고 한다. 그는 생전에 [[불륜]]을 즐겨 유부녀들과 동침을 가졌으나, 스님에게 감화를 받아 낮에는 [[오계]]를 지키면서 살았기 때문에, 아귀가 되고 나서는 낮에는 여성들과 향락을 누리고 밤에는 [[지네]]에게 뜯어먹히는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한다.--뭐야 게--
          * 『판타지 라브러리 제19권 - 지옥』
  • 아카짱가에리 . . . . 8회 일치
         아카쨩=아기, 가에리=어떤 상태로 되돌아감. 아기 같은 행동을 보는걸 뜻한다. 번역은 '유아퇴행'나, '아기로 돌아가는 것처럼' 정도로 쓸 수 있다.
         약간 성장한 어린 아가 마치 아기로 돌아가는 것처럼 퇴행하는 행동을 일으키는 현상을 뜻한다.
         환경 변화에 따라서 나타나며, 2세 전후의 아에게 자주 볼 수 있다. 계기가 되는 원인은 주로 생활 환경에 변화가 되는 것다. 하는 아도 있고 안 하는 아도 있다.
          * 여동생, 남동생 태어나서 언니오빠로서의 자각을 가지게 된다.
  • 아키즈키 리츠코 . . . . 8회 일치
         [[아돌 마스터]]의 등장인물. 765 프로덕션의 아돌 겸 프로듀서.
          * 사실 리츠코가 전업 프로듀서로 나온건 2와 애니마스 뿐. 하지만 2차 창작에서는 대부분 전업 프로듀서다. 왜일까 원포올에서 복귀했음에도 복귀를 그리는 작품 드물다.
          * 대부분의 2차 창작에서 상식인 역할을 맡고 있지만, 사실 디어리 스타즈의 세계관을 적용하면 리츠코는 사촌 남동생을 여장시켜서 아돌로 만들어버린 코토리도 소름끼쳐할 변태다. 디어리 스타즈가 상당히 흑역사기는 한데 아무튼 쪽도 존재 자체는 어느 정도 인정되고 있으므로, 점은 대부분의 세계관에서 변하지 않게 된다. 765프로덕션에서 숨은 최강 변태.
         [[분류:아돌 마스터]]
  • 아토믹 스컬 . . . . 8회 일치
         [[DC 코믹스]]의 캐릭터. 본명 앨버트 마클스(Albert Michaels). 첫등장은 Superman Vol. 1 #303 (September 1976)
         [[스타 연구소]] [[과학자]]였는데 혼란스러운 신경을 치료할 방법을 못찾고 있었다. 그때 범죄조직 스컬 그에게 원자 블라스트로 신경을 고정시키는 법을 알려줬다.
         슈퍼빌런 아토믹 스컬로서 [[슈퍼맨]]과 싸웠으며 썬더, 라트닝 등 다른 히어로들과도 싸웠다.
         름에 어울리게 머리가 [[해골]]다. 다만 다른 디자인 중에는 그냥 투구를 쓴 버전도 있다.
         애니메션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도 등장. 지하격투장에서 등장했는데 [[와일드캣]]과 싸웠다가 패했다. 후 [[고릴라 그로드]]의 대규모 빌런 집단에도 합류해 재등장. 후반부에 [[다크사드]]의 군대가 지구를 침공하자 히어로와 빌런들의 연합군의 일원으로서 아포콜립스의 전력에 대항했다.
  • 알렉스 볼더 . . . . 8회 일치
         마약단속국 요원으로 맥스의 베스트 프렌드. 맥스에게 딸 생기기 전까진 목요일 밤에 함께 포커도 쳤다.
         맥스는 그를 똑똑하고 용감하다고 평가했다. 그에 비해 자신은 육체적 재능 있었다고.
         뉴욕시 경찰청 소속 형사였던 맥스에게 마약단속국으로 전근 올 것을 권유해왔다. 맥스는 아내와 딸 있었기에 를 거절해왔지만, 마약 "발키리"에 중독된 자들에게 가족 몰살당한 후 마약단속국에 들어가겠다고 한다.
         맥스가 마약단속국으로 들어간 후, 맥스, B.B.와 한 팀으로 활동했다. 맥스 페인 3 코믹북에 따르면 서로의 목숨을 구한 적 한번 상 있었던 듯.[* 1편의 회상에서는 볼더가 추락하려는 맥스의 팔을 잡아줬고, 2편의 회상에서는 마약 거래 현장을 급습하려다가 붙잡힌 볼더를 구하기 위해 맥스가 난입했었다.] 맥스는 볼더 덕분에 가족 죽고 나서 3년간을 덜 미친 채로 살았다고 회상한다. 그렇지만 맥스가 펀치넬로 패밀리에 들어가 잠입수사를 한 후로부터는 맥스와 만나지 못했다.
  • 야리만 . . . . 8회 일치
         한국 속어에서 비슷한걸 찾자면 '걸레'와 비슷한 등급의 단어다.
         '야리(やり)'는 확실한 어원은 불명. 「하고 싶어한다(やりたがる)」나 「하고 싶다(やりたい)」에서 파생되었다거나, 야리테(やり手, 수완가, 실력자, 뚜쟁(やりてばば)의 준말)에서 파생된 말라고 한다.
         만(まん)은 여성기를 뜻하는 만코(まんこ)의 준말다.
         남성을 뜻하는 파생어로 야리친(ヤリチン) 있다. 쪽은 남성기를 뜻하는 친포(チンポ)나 친친(ちんちん), 오친친(おちんちん) 등의 결합으로 보인다.
         비슷한 말로 사세코(サセ子,サセコ,させ子)가 있다. 쪽은 「부탁하면 해주는 여자애(頼めば○○○させてくれる女の子)」나 「누구와도 해주는 여자애(誰でも○○○させてくれる女の子)」의 줄임말.
         대단히 심한 말므로 함부로 남에게 사용하면 모욕죄나 명예훼손도 될 수 있다.
  • 오국영 . . . . 8회 일치
         '''오국영'''(吳國泳, <small>일본식 름: </small>大原國泳, [[1889년]] [[10월 26일]] ~ ?)은 [[일제 강점기]]의 관료 출신 기업인으로, [[대한민국]]에서도 기업인으로 활동했다.
         출신지는 [[경상북도]]다. 경성학당을 졸업하고 보통문관시험에 합격하여 일제 강점기 초기에 [[조선총독부]] 관리로 근무했다. [[함경남도]] 내무부에서 근무하던 중 [[1910년대]] 후반에 총독부 군수로 발탁되었다. [[원군]] 군수로 수년 동안 재직했다가 병으로 퇴관했다. 때 정8위에 서위되어 있었다.
         후 [[경성부]]에서 잡지 《천민》을 발행하면서 청년 지도에 뜻을 두었다. [[1920년대]] 후반부터는 의성양조주식회사 전무취체역과 사장을 지내고 의성군주조조합장을 맡는 등 의성군에서 양조업 기업을 운영했다.
         경상북도 평의원, 군농회의원, 금융조합장, 연초경작조합장, 관선 도회의원 등 지역 유지들 맡는 직함을 두루 맡으며 활동했다. 경상북도 도평의원던 [[1935년]]에 총독부가 편찬한 《조선공로자명감》에 353명의 공로자 중 한 명으로 기재되어 있다.<ref>{{뉴스 인용
         [[태평양 전쟁]] 종전 후에도 경상북도자동차협회 사를 지내고 [[남선전기주식회사]] 감사역으로 재직했다. [[1954년]]까지 남선전기 감사로 현직에 있었다.
  • 오니요메 . . . . 8회 일치
         잔혹하고 무자비한 [[며느리]]라는 뜻. [[남편]]나 [[시어머니]], [[시누]] 등에게 횡포를 휘두르는 아내를 뜻한다. 남편 아내에게 놀리는 듯 말하는 경우도 있다.
         [[오니]](鬼)와 [[며느리]]나 [[아내]]를 뜻하는 요메(嫁)의 합성어. 오니 같은 아내, 며느리라는 뜻 된다.
          * 일본 소주 브랜드의 기도 하다.
          * 오타쿠 계에서는 [[종족]] 오니인 캐릭터를 [[은 나의 아내]]로 삼을 때 발언한다.
  • 오유우기 . . . . 8회 일치
         그냥 유희(遊戯)라고 하면 장난, 놀 종류를 통칭하는 것 된다. 예) [[유희왕]]
         접두사 오를 붙여서 오유우기(お遊戯)가 되면, 유치원나 초등학교에서 아 하는 놀나 무용을 뜻하게 된다. 주로 집단으로 하는 것을 뜻한다. 오유우기카(お遊戯会)는 학예회, 장기자랑을 뜻하는 말다.
  • 오프라인 . . . . 8회 일치
         컴퓨터, 혹은 주변 장치들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흔히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를 '오프라인'라고 말한다.
         본래 20세기만 해도 오프라인 환경 당연한 것었으나, 21세기에는 오히려 인터넷에 연결된 온라인 환경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으며 오프라인 환경은 매우 불편한 상태로 여겨진다.
         본래 온라인 상태가 당연한 [[온라인 게임]]을 소재로 하여, 온라인 상태 외에도 즐길 수 있는 매체를 만들 때 제목에 '오프라인'라는 말을 달기도 한다.
          * [[던전 앤 파터 오프라인 배틀]]
          * [[코믹 메플스토리 오프라인 RPG]]
  • 외가집 . . . . 8회 일치
         어머니의 친가를 르는 말. 그런데 알아둬야할 것은, '외가집'란 표현은 본래 잘못된 말다. '외가'의 '가'가 '집 가'(家)자므로, 외가집라고 하면 '외집집'(...) 같은 표현 된다. 비슷한 오용 사례로 '역전 앞'('역전'란 말 자체가 '역 앞') 같은 말 있다.
  • 요괴:닭둘기 . . . . 8회 일치
         [[비둘기]]와 비슷하게 보지만, 매우 살 쪘다. 날개가 있지만 걸어다니지 않는다. 사람처럼 걸어서 다니고, 요사하게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신호등을 지키는 등. 사람의 행동을 흉내낸다.
         [[공원]] 같은 곳에서 자주 나타나며, 새면서 걸어다니는 요사한 행동을 벌여서 사람들을 놀래킨다. 달려들거나 돌을 던지면 잠깐 나는 듯 하다가 어느새 다시 내려와 주위를 배회한다. 과자를 뿌려서 소환할 수 있으며, 가끔 닭둘기를 소환하여 사역하는 음양사들 공원에 출몰한다.
         갑자기 나타나 사람을 놀라게 하며, 주변을 지나가면 온갖 먼지를 흩뿌려 사람들을 괴롭게 한다. 또 몸에 붙어 있는 [[세균]]과 [[바러스]]로 각종 질병을 퍼트리기도 하여, 요사하고 무서운 흉조(凶鳥)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 1988년에 서울 올림픽을 열면서 [[비둘기]]를 널리 풀어놓았는데, 때 몇몇 비둘기가 성화의 불에 타 죽어서 그 원념 닭둘기로 승화하여 나타난다는 전설 있다.
  • 요괴:리모콘 숨기기 . . . . 8회 일치
         평소에는 인간의 눈에 뛰지 않게 모습을 숨기고 있다. 인간 눈을 돌린 사 리모콘을 숨겨서 곤란하게 만든다.
         보통 요괴가 리모컨을 숨기는 곳은 소파밑나 사라고 하며, 그외에 책상밑나 식탁위(...)~~그런데 숨겼는데도 못찾냐~~, 쿠션밑나 아니면 주인밑라고 한다.
  • 우라가에시 . . . . 8회 일치
          * 반대 되는 입장나 반대 시점에서 보는 것.
         감정 등의 경우에는 "좋아하는 아를 괴롭혀버렸다.", "질투심으로 좋아하는 감정을 우회적으로 드러내 버렸다."같은 사례가 나타난다.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애니메션 오프닝에서는 우마루가 타에게 응석을 부리는 것 좋아하는 감정을 우라가에시 한 것라고 언급된다.--그럼 그만해--
         [[분류:일본어]] [[분류:동음의어]]
  • 우메즈 카즈오 . . . . 8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기괴하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인상적인 작풍 특징. 특히 등장인물 공포스러울 때를 묘사하는 특한 표정으로 지금도 네타 거리가 된다.
         || 런거 ||
         *[[강하나 (레싱모델)]]
  • 웃음 주머니 . . . . 8회 일치
         와라 후쿠로
         [[장난감]]의 일종으로서, 작은 주머니에 웃는 아저씨의 얼굴 그려져 있다. 주머니를 누르면 웃음소리가 나오는 장난감다.
         관련 상품으로 화내는 소리가 나오는 '분노 주머니', 우는 소리가 나오는 '울음 주머니' 등 있다.
         [[일본]]에서는 쇼와 45년(1970년) 무렵에 대유행 했다고 한다. 단순한 장난감지만 왠지 유행해서 1년 정도 일본 각지에서 널리 팔렸으나, 단순한 장난감었기 때문에 곧 유행은 사라졌다고 한다.「아오키 상회(青木商会)」라는 완구 제조업체에서 만든 것으로, 현재에는 법인명을 「아코(アイコ)」로 변경하였으나 후에도 발매했다고 한다.
  • 원피스/888화 . . . . 8회 일치
          * [[몽키 D. 루피]]는 다시 한 번 [[샬럿 카타쿠리]]와 격돌. 카타쿠리는 루피에겐 죽거나 산하로 들어오거나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하는데 루피는 "긴다"를 택하고 카타쿠리는 "그런 선택지는 없다"고 빈정거린다.
          * 빅맘 [[샬롯 링링]]은 써니호를 쫓아 다시금 바다로 나오는데 오래 폭주한 여파인지 몸 홀쭉해진다. 빅맘에 더해 [[샬롯 스무디]]의 함대까지 접근해 오며 써니호는 더더욱 궁지에 몰린다.
          * 그런데 갑자기 [[캐럿(원피스)|캐럿]] 자신에게 맡겨달라고 나서는데, 그 유는 "만월"기 때문. 캐럿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
          * 밍크족은 만원을 바라보면 "수론"라 불리는 상태로 변신하는데, 수론으로 변한 캐럿은 접근한 [[샬롯 다후쿠]]의 배로 뛰어들어 적들을 쓸어버리고 배의 키까지 부숴버린다.
         빅맘 해적단은 '수론'에 대한 것을 미 알고 있다. 밍크족도 소속되어 있으니 당연한 일.
  • 유카타 . . . . 8회 일치
         [[일본 전통의상]] [[기모노]]의 일종. 실내복 겸 여름에 야간 외출을 할 때 입는 옷으로서 홀옷다.
         본래 [[가마쿠라 시대]]에 귀인 증기욕을 할 때 입었던 삼(麻)으로 만든 유카타비라(湯帷子)라는 옷의 름을 줄여서 '유카타'라고 한 것 기원다. 카타비라(かたびら)는 「겹옷의 한쪽면(袷の片ひら,아와세노 카타히라)」라는 뜻으로서, 안감을 붙지 않은 홀옷을 뜻한다. [[무로마치 시대]]에는 [[봉오도리]](盆踊り)가 성행하면서, 유카타가 민간에 퍼지게 되었다.
         [[에도 시대]] 후에는 나체로 입욕하게 되면서, 목욕을 한 뒤에 입는 [[면]]으로 만든 홀옷을 유카타(浴衣)라고 부르게 되었다. 본래는 실내복었지만, 점차 [[여름]]에 야간 등에 외출을 할 때도 입게 되었다.
  • 은행강도 . . . . 8회 일치
         [[은행]]을 [[강도]]하는 행위. [[은행]]에는 언제나 대량의 [[현금]] 쌓여 있었으므로 [[한탕]]을 노린 강도의 목표가 된다.
         에 대응하여 은행에서도 [[경비원]]을 배치하고 [[경찰]]을 쉽게 부를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다각도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만큼 은행 강도는 범죄자들 가운데서도 상당히 대담성 높으며, [[총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강도가 들어도 은행은 에 대비하여 [[보험]]을 들어놓는다.
         비슷하게 금융 관계를 취급하기도 하는 [[우체국]] 표적 되는 경우도 있다. 현대에는 무인라 훔치기 좋아보는(?) [[ATM]]을 노리는 경우도 많다.
  • 일곱개의 대죄/172화 . . . . 8회 일치
          * 그로키시니아는 "한때 마신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함께 싸운 셋 적대하게 됐다"며 정말로 자신들과 싸울 거냐고 묻는다.
          * 멜리오다스는 "너희가 그쪽으로 간 유를 안다"고 말한다.
          * 그렇지만 "거기로 가면 끝"라고 말하며 공격을 개시한다.
          * 그로키시나는 영창으로 강력한 에너지파를 날리고 멜리오다스는 거기에 휩쓸려 멀리 날아간다.
          * 싸움의 여파는 인질로 잡힌 들에게도 전해지고 호크는 나가서 멜리오다스를 돕자고 하지만 반은 "나가봐야 단장의 방해"라고 잘라 말한다.
          * 길프로스트는 자신의 힘으로 잡혀있는 전원을 순간동 시킨다.
          * 마무리를 지으려는 찰나, 드롤 기가 크래시로 공격한다.
          * 한편 일행들은 리오네스성까지 동했는데, 거기에서도 멜리오다스가 싸우는 여파가 느껴질 정도다.
  • 장기 . . . . 8회 일치
         보드게임의 일종. 말을 번갈아 움직여 상대의 왕을 잡는 게임다.
         중국 장기와 일본 장기, 한국 장기는 각자 규칙 다르다. NTX 위키는 한국 위키니까 한국 장기의 규칙을 설명한다.
          * 왕 - 제일 큰 말. 게 잡히면 게임에서 진다. 한칸씩 움직일 수 있지만 왕 위치한 사각형 공간을 벗어날 수 없다.
          * 사 - 두개. 한칸씩 움직일 수 있지만 왕 위치한 사각형 공간을 벗어날 수 없다.
          * 포 - 동하려는 방향에 다른 말 있어야 한다. 다른 말을 넘어 동할 수 있다. 다른 포는 못 넘어간다.
  • 전기밥솥 . . . . 8회 일치
         전기로 작동하는 밥솥. 쌀을 전기로 지져서 밥을 만든다는건 아니고 가전제품라 전기밥솥다.
         압력솥으로 밥 하는 것 보다 훨씬 간편하다. 불 조절과 뜸들임 테크닉 필요한 압력솥에 비해 전기밥솥은 쌀 넣고 물 넣고 버튼 누르면 알아서 다 해주기 때문.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512/dh20151202152923137780.htm|2004년 경상남도 창원에서 전기밥솥 폭발한 사례가 있다.]]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30100124245523|100만원대를 돌파했다.]] 런 물건들은 프리미엄 물건으로, 별 상한 기능들 달려있는 것들다.
  • 전기의자 . . . . 8회 일치
         [[직류]]를 지지하는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교류]]를 지지하는 경쟁자 [[니콜라 테슬라]]를 엿먹기 위해 발명했다. "여러분 교류가 렇게 위험합니다!"를 보여주기 위해 교류 발전기를 사용해 만들었다고.
         최초의 전기의자형 집행은 엄청 서툴렀다고 한다. 사형수를 한번에 죽지 못해서 몇번나 전기를 흘러보내야 했다고.
         [[코끼리]] 한마리도 런 식으로 처형된 사례가 있다. 톱시(Topsy)라는 름의 코끼리였는데 [[사육사]]를 죽여버린 사고를 친 것. 그 결과 6,600 볼트 전류로 사형당했다. [[https://youtu.be/NoKi4coyFw0|유튜브 동영상-충격적일 수도 있음.]] 위의 최초의 인간 사형집행과 함께 잔인하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고, 와는 별개로 사보타주를 통해 교류를 밀던 웨스팅하우스를 파산시키기는 했으나 교류의 보급을 막는 데에는 실패했다.
  • 젖소 . . . . 8회 일치
         소의 한 종류로, 우유를 짜기 위해 기른다. 얼룩 무늬를 지닌 '홀스타인' 종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젖을 짜는 것은 당연히 암소 뿐으로, 젖을 짤 수 없는 수소는 혈통 우수하여 종우(種牛)가 된 극소수의 소를 제외하면 전부 거세되어(!) 육우로 전용된다. 치즈 만들 때 사용되는 '레닛'도 러한 경제적 가치가 떨어지는 수송아지의 위장에서 채취하는 것 대부분.
         젖소가 젖을 생산하려면 당연히 새끼를 배어야 하는 것 기본 조건라서, 젖소들은 새끼 출산하고 좀 지나면 다시 수정시켜서 새끼를 배기를 반복한다. ~~인간으로 대입시켜 보면 른바 '귀축물' 시츄에션(...).~~
  • 젬누 . . . . 8회 일치
         겉모습은 설인처럼 많은 털 나있는 거인. 얼굴은 눈 외에는 전부 털에 덥혀서 안보인다.
         여담으로 캐릭터는 '헐크'(!)라는 름으로 첫등장했는데 많은 사람들 흔히 알고 있는 녹색 거인 헐크와는 별개의 캐릭터다. 름도 녹색 거인 헐크가 등장하면서 현재의 름인 'Xemnu'가 되었다. 다만 행적에서 헐크와 싸우는 등 대면 루어지기는 했다.
  • 진격의 거인/79화 . . . . 8회 일치
          * 장 키르슈타인 대신해서 판단을 내리는데 아르민은 지금 상태의 자신은 도움 못 됨을 알고 장에게 지휘를 부탁한다
          * 한편 리바 병장 일행은 짐승 거인을 견제하며 작은 거인들을 거의 정리했다
          * 리바는 엘빈 스미스단장에게 최후의 책략을 부탁한다
          * 초거대거인은 리바 일행을 처리하려고 벽족으로 다가간다
          * 만화 최초로 아르민 판단을 못 내리는 상황에 직면했다.
          * 각오를 다진 베르톨트는 압도적. 냉철한 판단에 육체적 포텐셜까지 폭발하면서 갑옷거인을 제압한 엘렌 조차 속수무책다.
  • 진격의 거인/99화 . . . . 8회 일치
          * [[엘런 예거]]는 [[라너 브라운]] 앞에서 거인화할 듯 위협한다.
          * 어떤 병사가 [[테오 마가트]]의 호출라며 [[포르코 갤리어드]]와 가비를 데려가는데 는 함정. 포르코와 가비가 함정에 빠진다.
          * [[빌리 타버]]는 대중들을 상대로 놀라운 야기를 시작하는데, 사실 거인대전을 끝낸 주역은 타버가도 마레인도 아닌 "프리츠 왕" 그 자신며 평화를 위협하는 반역자는 "엘런 예거"임을 폭로한다.
  • 챔피언스 오브 앵거 . . . . 8회 일치
         사실 챔피언스 오브 앵거는 [[마블 코믹스]]의 [[어벤저스]] 패러디. 멤버들도 마블 히어로들의 패러디다. 적대 집단인 익스트리미스트도 마블 빌런들의 패러디.
          팀과 비슷한 경우로 [[메타 밀리셔]](Meta-Militia), [[리탤리애터스]](Retaliators)가 있다.
          * Tin-man - [[아언맨]] 패러디.
          * Bow-man - [[호크아]] 패러디.
          * Growing Man - [[자언트맨]] 혹은 [[골리앗]] 패러디 추정.
          * [[크루세더즈]]
          * 저스티파어즈
  • 체육앉기 . . . . 8회 일치
         쭈그려 앉은 자세를 뜻한다. 정확하게는 [[엉덩]]를 바닥에 대고, 양 [[무릎]]을 세우고, [[팔]]로 두 다리를 끌어안은 자세.
         체육수업 시간에 자주 나오는 자세므로 체육앉기라고 하는게 아닌가, 하는 설 있다.
          자세는 모에요소로도 여겨지는데, [[허벅지]]가 보고 특히 [[스커트]]를 입고 있다면 [[판치라]]나 [[판모로]]가 나올 법한 상황 많기 때문. 귀여운 매력을 느끼게 하는 자세라고 여겨지고 있다.
         고독나 외로움, 쓸쓸함을 나타내는 포즈로 자주 쓰인다. 왠지 불쌍해보기 때문인 것 같다.
  • 카마세이누 . . . . 8회 일치
         [[일본어]] [[투견]] 용어. 물리는 개라는 의미다.
         투견에서는 젊은 개에게 투지를 북돋워 주기 위해서 물리는 역할의 개를 준비시킨다. 주로 늙은 개를 사용하며, 움직지 않고 그대로 물려죽는 개도 있다.
          * 애니메션에서는 주인공을 돋보기 위해서 존재하는 캐릭터에게 쓰인다.
          * 프로레슬링, 격투기 등에서는 오프닝 경기 등에서 별로 승산 내보는 캐릭터에 쓰인다.
          * 국내의 격투기 속어로서는 [[떡밥]]라는 용어가 가장 비슷하다.
  • 카타르시스 . . . . 8회 일치
         카타르시스는 그리스어 katharsis에서 나온 단어다. 단어는 그리스어에서 정화(淨化)를 뜻한다. 영어권에서는 문학과 정신분석학에서 주로 사용된다.
         여담으로 흔히 일반 사회에서 카타르시스는 그냥 '통쾌하다'는 의미로 쓰지만,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에서 카타르시스는 비극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요즘 기준으로는 거의 '''[[발암]]에 가까운 상황'''(…)을 카타르시스로 보는 경우가 많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Poetics)에서 비극의 의미를 카타르시스라고 보았다. 는 윤리적 의미로 해석되거나, 심리적 의미로 해석하는 두 가지 해석 있다.
         심리적 의미의 해석에서는 비극을 통하여 공포, 연민의 정서를 맛봄으로서 마음 속에 쌓여 있던 억눌린 정서를 해소하는 것 목적라고 한다.
         정신분석학에서는 정신장애의 원인인 콤플렉스를 다시 강렬하게 체험함으로서, 를 해소하는 목적으로 행해지는 심리 치료와 그 결과를 뜻한다.
  • 캡틴 울트라 . . . . 8회 일치
         초능력은 초인적인 신체에 사물 통과, 비행능력, X레 시선, 엄청난 호흡 등.
         원래 배관공으로 돈을 못낸 심리학자 노인에게 자신의 흡연습관을 최면으로 치료해달라고 했다. 그런데 심리학자는 사실 외계인었고, 최면을 통해 잠재된 초능력을 각성해 슈퍼히어로 캡틴 울트라가 되었다. 그러나 [[불]]에 관한 공포증 탓에 불을 보면 기절하게 되었다.
         잠시 [[디펜더스]]에 합류했었으며 [[니셔티브]]에선 네브라스카 팀에 배치되었다. 그리고 [[원더맨]]의 리벤저스의 일원기도 했다.
         슈퍼빌런 팀 프라트풀 포(Frightful Four)에 가입할수 있었으나 멤버 하나가 담배를 피기 위해 피운 불 탓에 기절하면서 거절당했다.
         [[판타스틱 포]] 애니메션에서 잠시 등장. 능력을 잃고 인간으로 돌아온 씽을 대신한 멤버로 지원한 히어로들 중 한명인데 상당한 실력을 보였으나 휴먼토치가 엄지척을 하면서 엄지에서 나온 불을 보고는 바로 기절해버렸다.
         슈퍼히어로 코스튬은 망토가 포함되어 있으며 초능력 형태로 보아 [[슈퍼맨]] 패러디일 가능성 매우 높은 캐릭터인데 불 공포증을 보면 [[마샨 맨헌터]]와도 비슷하다. 그리고 마샨 맨헌터도 슈퍼맨과 비슷한 캐릭터.
  • 코스트코 . . . . 8회 일치
          * 점포가 매장과 창고를 겸하고 있다. 매장 넓으며, 상품은 마치 창고에 그대로 쌓아놓은 듯한 형태가 많다. 또 판매하는 상품 여러 묶음 단위로 되어 있다.
         1976년에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비행기 격납고를 개조하여 창고형 판매점을 세운 '프라스 클럽'라는 회사가 시작되었다. '코스트코'는 1983년에 시애틀에서 첫번째 창고점을 오픈했다. 창업 후 6년 내에 매출을 30억 달러까지 늘렸다.
         1993년에 '프라스 클럽'과 '코스트코'가 합병하여, '프라스 코스트코'라는 름으로 206개 점포를 세워 연간 16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1997년에 회사명을 '코스트코'로 고치고, 세계로 뻗어나가기 시작하여 600점포에 달하게 되었다.
  • 쿄로충 . . . . 8회 일치
         리얼층 그룹의 말단으로, 리얼충 되는데 집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리얼충 아니다.
         항상 눈을 두리번 두리번(キョロキョロ, 쿄로쿄로)거리면서 자신 소속될 그룹을 찾는다. 자신 [[리얼충]] 그룹의 일원라고 느끼면서 대학생활에 충실감을 느끼는 인간.
         [[교실]], [[식당]] 등에서 자신의 지인 있는지 항상 두리번 거리면서 같 행동을 할 사람을 찾는다. 그리고 혼자서 학생 식당 등에서 밥을 먹는 것은 지극히 수치스러운 일로 여기며, 그런 자신을 누군가 알아보지 않을까 하는데 강한 두려움과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리얼충]]의 파생어로서 태어난 2채널 대학생활판 용어다.
  • 타르콘 . . . . 8회 일치
         [[에트루리아]]의 전설적인 왕. 후에 [[로마 왕정]]의 왕족 되는 타르퀴니우스 가문의 조상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기원전 2세기의 로마의 연대기 작가 그나우스 겔리우스에 따르면, 리비아의 [[마르시아스]] 왕은 프리기아 사람 메갈레스와 함께 티베르 강에 사는 [[카쿠스]]를 타르콘 왕에게 사절로 보냈으나, 타르콘은 그를 감옥에 넣었다고 한다.
         어느날 한 농부가 밭을 갈고 있었는데, 회색 머리와 아 얼굴을 한 사람 쟁기에 걸려 솟아났다. 그의 름은 타게스(Tages)로서, 타르콘과 에트루리아의 다른 왕들에게 새와 동물의 창자로 점을 치는 기술을 알려주었다.
  • 타코나구리 . . . . 8회 일치
         직역하면 문어(タコ, 타코)를 때린다(殴り,나구리)는 뜻 되는데, 물건 형태가 남지 않을 정도로 마구 때린다는 의미다.
         [[문어]]를 조리할 때는 먼저 질긴 살 풀리도록 많 때려서 부드럽게 만들고 나서 조리를 하는 관습 있어, 러한 표현 생겼다고 한다.
  • 트레키 . . . . 8회 일치
         [[미국]] [[SF 드라마]] [[스타트렉]]의 [[팬덤]]을 뜻하는 말다.
         고도의 경지에 도달하면 발칸족의 손인사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며, 클링온어 같은 작중의 가상 언어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된다.[* 좀 웃기는게 높은 확률로 트레키의 상징은 클링온어 상용가능다. 왜 굳 클링온어일까….]
         가끔 스타워즈 팬덤과 대립하는 경향 있다고 한다. 물론 양쪽 모두의 팬인 경우도 있다.
         들을 전문적으로 다룬 '트레키즈'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다.
         [[미드]] [[빅뱅론]]에서 주인공들 대부분 트레키다.
  • 특별고등경찰 . . . . 8회 일치
         일제시대의 [[정치경찰]]. 천황제에 반대하는 사회운동과 사상을 단속한 [[경찰]] 조직다. 특고(特高)라고 약칭되며 악명을 떨쳤다.
          * 1910년 (메지 43), [[사회주의|사회주의자]]들지 덴노 암살을 시도.
          * 1922년 홋카도, 교토부 외 7현애 순차적으로 설치.
         1910년의 통칭 '대역사건'으로 사회주의에 대한 경계의식 심화되어 설치되었다. 당초 사회주의자에 대한 감시를 맡았던 특별고등경찰은 점차 조직 비대해지고 권력 강화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전후로는 일반 국민들에 대해서도 감시가 심해져서 악명을 떨쳤다.
  • 포렴을 팔로 밀다 . . . . 8회 일치
         조금도 반응 없어, 보람 없는 일라는 뜻다.
         노렌(暖簾)란, 상점의 입구 같은 곳에 천을 커텐처럼 쳐둔 포렴(布簾)을 뜻하는 말다. 포렴을 팔로 밀어봤자, 아무 반응도 없 곧 원래대로 돌아오니 '포렴을 팔로 밀다'란 결국 아무 의미가 없다는 뜻다.
  • 프리터 . . . . 8회 일치
         계약직원, 파견 사원, 아르바트, 파트 타머 등 비정규직으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
         [[버블 경제]] 시기에 나타난 말. 당시에는 임금 높았기 때문에 아르바트를 하면서 자유롭게 일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보내는 상적인 패턴라는 의미가 강했지만, 점차 경기가 악화되면서 비정규직으로 어렵게 일하는 사람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강해졌다.
         현재는 프리터라고 하면 [[니트]]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취급며,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 하이큐/269화 . . . . 8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8화]] |||| '''하큐/269화''' |||| [[하큐/270화]] ||
         [[하큐]] 269화.
          * [[나리자키 고교]]와 [[카라스노 고교]]의 2세트는 더욱 치열해지는 중.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하이큐/270화 . . . . 8회 일치
         |||||||||||| [[하큐/에피소드]] ||
         || [[하큐/269화]] |||| '''하큐/270화''' |||| [[하큐/271화]] ||
         [[하큐]] 270화.
          * [[히나타 쇼요]]는 왠지 "슈퍼 서브 대 슈퍼 리시브"의 대결라며 흥분 중
         [[분류:하큐]] [[분류:하큐/에피소드]]
  • 호농 . . . . 8회 일치
         [[일본]]에서 부유한 [[농민]]을 뜻하는 말. 우리나라에서는 대개 부농(富農)라고 한다.
         일본의 호농 계급은 [[에도 시대]] 말기에서 [[메지 시대]]에 걸쳐서 나타났다. 대규모 토지를 보유하고, [[소작농]]에게 소작을 시키거나 일부를 자작농으로서 경작하였다. 또한 양잠업나 직조업 같은 [[수공업]]나, [[상업]]도 겸업하여 부를 쌓았다.
         들은 일본의 무라(농촌 마을) 사회에서 지도자 격인 촌역인(村役人, 무라야쿠닌)을 맡는 경우가 많았으며, 후기 에도 시대에 정치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메지 시대에는 점차 호농형 생산 줄어들고, 직접 농업나 생산에는 참여하지 않는 [[지주]] 계급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늘어났다.
  • 화염병 . . . . 8회 일치
         [[http://www.nirapadnews.com/english/2015/02/08/news-id:5421/|미지 출처]]. 원 제공자는 아닌걸로 보임.
         불을 사용한 무기인지라 사람에게 끔찍한 피해를 입힌다. 는 제작 과정에서도 마찬가지. 미국에서는 란인 대학생 화염병을 만들다가 몸 90%에 화상을 입고 사망한 사례가 있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575346/Iranian-student-burns-death-Molotov-cocktail-Georgia-Tech-University.html|데일리메일 링크]].
         2015년 12월 4일, 집트에서 나트클럽 입장을 제지당하자 화염병을 던진 사람들도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06/0200000000AKR20151206054100079.HTML|연합뉴스 링크]].
         2016년 1월 8일, 위안부 합의에 불만을 품은 승려가 외교부에 화염병을 던지려다 실패한 사건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08/0200000000AKR20160108105951004.HTML|연합뉴스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10/0200000000AKR20160310133000004.HTML|후 집행유예를 받았다.]]
  • 화이트워싱 . . . . 8회 일치
         원작을 영상화 하는 영화나 미디어에서. 원작에서 '유색인종'나 그로 볼 수 있는 캐릭터에 [[백인]]을 캐스팅 하는 것을 뜻한다.
         서구권에서 화트워싱 문제가 되는 유는 다음과 같은 것 있다.
          * 유색인종 배우의 역할을 조연으로 한정시켜, 유색인종에 대하여 사실상 직업차별 된다.
          * 유색인종 어린 유명한 유색인종을 접하지 못하게 되어, 유색인종 '[[롤 모델]]'을 가지고 자라지 못하게 된다.
  • 회고록 . . . . 8회 일치
         개인 자신의 삶나 어떠한 사건에 대해서 회고(回顧)하여 기록(録) 한 문서 혹은 서적. 개인적인 기록므로 개인의 주관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정치, 사회적으로 성공한 유명인들 말년에 내는 경우가 많다. 러한 인물들의 회고록은 사료 가치가 높기도 하지만, 회고록에도 개인의 주관 반영되어 있어서 [[자서전]]만큼나 회고록의 기록은 검토하는데 주의가 필요하다.
  • 2세대주택 . . . . 7회 일치
         부모세대와 자식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주택. 부모세대와 자식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주택을 2세대 주택라고 한다. 2세대 혹은 손자까지 3세대에 걸쳐서 다른 세대가 하나의 주택을 공유하게 된다.
         2세대 주택라고 해도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
          * 같은 부지 내에서 각각 다른 2채의 주택 있는 구조.
          * 같은 건물지만, 부엌, 욕실, 화장실, 현관 등 별도로 되어 있어 완전히 분리된 다세대구조. 좌우분리형과 상하분리형 있다.
          * 딱히 분리된 것 없 모두 공유하는 구조.
  • Daisy Bell(Bicycle Built For Two) . . . . 7회 일치
         19세기 영국 [[작곡가]] 해리 데커(Harry Dacre)가 만든 노래. 보통 "데지 벨"라는 짧은 름으로 불린다.
         영화 [[2001 스페스 오디세]]에서 [[HAL9000]] 불렀다. [[https://youtu.be/E7WQ1tdxSqI?t=25s|들으러 가기(유튜브)]].
  • House of the Rising Sun . . . . 7회 일치
         여러 가수들 부른 노래. [[도박사]] 아버지와 [[재단사]] 어머니 사에서 자란 화자가 [[뉴올리언스]]에 있는 [[교도소]]로 송되며 부르는 노래다.
         [[독일]]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했다는 내용의 게임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에서는 [[https://youtu.be/x_artPecEaM|나치풍으로 개조된 독일어 버전]]으로 등장. "뉴올리언스"가 "노베를린"으로 바뀌었다는것에 주목하라.
         국내에서는 "[[https://youtu.be/9txm7O4SAdg|해 돋는 집]]"라는 름으로 번안되었다.
  • MoniWikiProcessor . . . . 7회 일치
         MoinMoin 1.1 하에서는 Processor와 Parser로 분리되어있었고, 1.3 후에는 Processor Parser가 Parser로 통합되었다.
         MoniWiki에서는 미 Processor와 Parser개념을 통합및 간소화 하여 Processor라는 름으로 쓰고 있다.
         1.1.3 후에 지원 추가될 예정. 예) TextileProcessor
  • NDK . . . . 7회 일치
         저기저기 지금 어떤 기분(네에네에 마 돈나 기모치)의 약자.
         TV프로그램 「가칭코(ガチンコ)」의 한 코너 「가칭코 파트 클럽(ガチンコファイトクラブ)」에서 "전에 부모를 죽려고 복싱을 시작했다고 말했지. 지금 어떤 기분?"라면서 부추기며 조롱하는 발언 나온 것 유래다.
  • The Tyger . . . . 7회 일치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크]]의 시. Tyger는 [[호랑]]라는 뜻다. 여담으로 블레크가 직접 그린 그림을 보면 별로 호랑 처럼 안 생겼다.(…)
         묘하게 중2력 절어서 그런지 인용되는 곳 많다.
  • 野良 . . . . 7회 일치
         [[일본어]]로 '들' 라는 뜻다. 동물을 뜻하는 말 앞에 붙으면 들짐승라는 의미가 된다. 노라누(野良犬)는 들개, 노라네코(野良猫)는 길고양라는 뜻다.
         일본어에서 노라라는 말은 야생(野生)과는 약간 다르다. '야생'은 인간의 손을 전혀 타지 않은 생물을 뜻하지만, '노라'가 붙는 것은 본래 [[가축]]지만 야생화 된 것을 뜻한다.
  • 경마 . . . . 7회 일치
         기원전 800년 경 [[호메로스]]의 [[서사시환]] 〈[[오디세아]]〉에서 경마를 묘사하는 기록 등장한다. 기원전 776년 경 그리스의 장군 [[아킬레우스]]가 친구를 위하여 장례식을 올리며 마차 경주를 벌였다. 제23회 고대 올림픽 제전에서 4마리의 말 끄는 전차를 용한 전차 경주가 경마로 등장하였으며, 제33회 올림픽에서는 사람 직접 기승하는 경마가 등장했다.
         1174년, [[영국]]의 [[헨리 2세]] 때 현재와 같은 명칭을 쓰는 경마가 나타나게 된다. 중세의 경마는 왕과 귀족들 즐겼기 때문에 왕의 스포츠(Sports of Kings)로 불렸다. 1780년 현대 경마의 기원라 불리는 더비 경마가 열렸다.
  • 고릴라 보스 . . . . 7회 일치
         갱스터. 가스실에서 사망했으나 부하들에게 지시를 내려 뒀는데 그 내용은 자기 뇌를 [[고릴라]]에게 식하는 것. 렇게 해서 고릴라의 몸을 얻었다.
         고릴라의 몸기에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부하들과는 종와 필기구를 용해 소통하는 듯.
         애니메션 [[배트맨 더 브레브 앤 더 볼드]]에 등장.
  • 광오 . . . . 7회 일치
         국내에서는 [[무협소설]]에서 주로 쓰는 단어. [[사파]] 인물나 [[패기]]가 넘치는 인물에게 주로 붙는 형용사다. "광오한 웃음소리" 같은 표현 흔히 쓰인다.
         [[국어사전]]에는 없는 단어로서, 중국어에서 무협소설을 거쳐서 유입된 단어다. 하지만 무협소설 외에는 거의 쓰지 않는다.
  • 금형 . . . . 7회 일치
         [[금속]]으로 만들어진 [[거푸집]]을 뜻한다. 일본어로는 금형(金型)라고 쓰는데 읽기는 카나가타(かながた).
         금형은 주로 [[플라스틱]]과 같 금속보다 낮은 온도에서 녹는 재료를 [[주조]]할 때 사용한다.
         취미계에서 금형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는 곳은 [[프라모델]] 취미다. 프라모델 제조는 금형에 플라스틱을 붓고 주조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진다.
         프라모델 금형은 상당히 비싸다. 또한 금속 재료라고 해도 금형으로 제품을 찍어낼 때마다 조금씩 손상을 입기 때문에 수명 있다. 금형의 수명 말기에 달했을 때 출하되는 제품은 때때로 [[불랑률]] 높아진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0화 . . . . 7회 일치
          * 밀리오에 맞서는 철포옥 핫사슈는 [[사카기 데도로]]와 [[네모토 신]]. 둘의 공격하는 사 오버홀은 다시 지하통로를 빠져나간다.
          * 사카기는 천장에 매달려다니는 주정뱅.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은 "만취". 근처에 있는 자의 균형감각을 빼앗는다.
          * 네모토의 개성은 "진실쟁". 전직 사기꾼으로 그의 개성은 상대방의 본심을 강제로 끌어내며 때론 자신 자각하지 못했던 진실까지 끌어낸다.
          * 에리는 그가 오버홀에게 살해당할 거라고 하지만 밀리오는 제 에리가 슬퍼할 일은 없을 거라며 "내가 너의 히어로가 되겠다"고 선언한다.
  • 노무리쉬어 . . . . 7회 일치
         [[파널 판타지 시리즈]]에서 프로듀서 [[노무라 테츠야]]가 담당한 작품에서 나오는 표현들, 매우 [[중2병]] 스럽기 때문에 걸 놀리는 의미로 붙여진 말다.
          * 캐릭터 디자인의 경우, [[지퍼]]와 실버 액세서리가 많 붙어 있으며 흑색 기조, 현대적인 패션 많다.
          * 문장의 경우, 알아듣기 쉬운 설명 중시보다는 고유명사를 다용하는 비유적고 스타일리쉬한 표현을 쓴다. 간단히 말하면 중2병.
  • 뇌가 끓고 있다 . . . . 7회 일치
         공통적으로 머리 속나 뇌가 끓고 있다는 표현을 나타낸다.
         뇌에 과도한 열을 받으면 신경 세포에 타격 가서 정신적으로 상해지는데,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보지 않는 사람에 대하여 러한 상태를 비유하여 나타낸 말다. "제정신 아니다."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 니라오치 . . . . 7회 일치
         인터넷 용어다. 니라(ニラ)는 는 니야니야(ニヤニヤ,히죽히죽, 싱글벙글) 변형된 니라니라(ニラニラ)에서 왔다. 오치(ヲチ)는 관찰하다는 뜻인 워치(ウォッチ)에서 나온 말다.
         [[아돌]]의 [[블로그]], [[트위터]]나 [[SNS]]에서 상한 발언을 하는 유저에 대해서 끼어들지 않고 관찰하면서 재미있는 일 일어나지 않는지 관찰하는 것을 뜻한다. 직접적으로 코멘트나 비판은 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관찰하는 상태다.
  • 담배 . . . . 7회 일치
         기호품과 마약의 경계에 선 미묘한 물품. 본래는 북미 원주민들 의식 등의 목적으로 즐기던 것을 유럽인들 도입하고 퍼뜨려 전 세계에 널리 퍼지게 된다. 대부분 담배에 불을 붙여서 그 연기를 들마시는 식으로 즐기지만, 간혹 입으로 씹는 '씹는 담배'나 담배를 고운 분말로 만들어 코로 흡입하는 '코담배' 등도 있다.
         기분 전환 등의 효과가 있지만 그 댓가로 건강을 해친다. 일단 [[발암]] 물질로 분류되어 [[암]]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 우선 담배 연기의 주 성분인 타르부터가 몸에 매우 해로운 물질인데다 그 외에도 담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첨가한 첨가물들 더욱 더 몸에 해롭게 작용하고, 미량지만 방사성 물질도 들어가 있다. 거기에다 의존성도 있어서 담배를 일단 피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대중매체에서 유명인 담배를 멋들어지게 피우거나 하는 장면을 보고 영향을 받아 흉내내 보는 사람도 종종 있다. ~~현실은 연기 때문에 민폐고, 담배 피우면서 목에 끓어오르는 가래 때문에 주변에 가래를 퉤퉤 뱉어서 또 민폐~~
  • 라몬 베렝게르 3세 . . . . 7회 일치
         지금의 프랑스에 있는 로데즈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인 ''두머리의'' 라몬 베렝게르 2세는 자신의 형제인 베렝게르 라몬 2세과 함께 바르셀로나 백국의 공동 통치자였는데, 형제와 불화를 겪다가 결국 동생에게 암살당한다.[* 사건으로 인해 베렝게르 라몬 2세는 ''형제 살해자''칭호를 얻게 된다.] 후 97년에 베렝게르 라몬 2세가 결투재판에 패해 1차 십자군에 강제로 떠밀려지게 된 후, 그는 삼촌의 작위를 상속받게 된다.[* 베렝게르 라몬은 2년뒤(1097년에 바로 죽었다는 설도 있다.) 거기서 횡사한다.]
         후 그는 1112년에 프로방스의 마지막 상속녀인 두세와 혼인해 프로방스 백작위를 획득하고, 우르겔과 페랄라다를 제외한 모든 카탈루냐 국가들을 합병한다. 후 우르겔 백국과 동맹을 한 그는 바르바스트로와 발라구에르를 정복해내는데 성공한다.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레어 . . . . 7회 일치
         == 아템 등급 ==
         본래대로라면 희귀하므로 귀한 아라는 뜻어야 하겠지만.
         실제로는 상위등급인 '영웅'나 '전설' 있기 때문에 진짜 아무 가치도 없는 노등급 잡템보다 간신히 나은 수준다.
  • 롤 모델 . . . . 7회 일치
         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면서 동경하는 대상. 챔피언거나 프로게머일 수도 있다. 대개 서로의 부모님의 안부를 묻는다.
         동음의어로 Role Model 있다. 자신 본받고 싶은, 동경하는 대상을 뜻하는 말.
  • 루이토모 . . . . 7회 일치
         루와 토모오 요부(類は友を呼ぶ)에서 나온 말다.
         루(類,류)는 종류, 같은 종류, 닮은 것을 뜻하며 토모(友)는 친구를 뜻한다. [[사자성어]] [[유유상종]]과 비슷한 말인데, 주로 인격 나쁜 사람 주위에 비슷하게 인격 나쁜 사람들는 경우에 사용한다.
  • 마기/295화 . . . . 7회 일치
          * 결국 홍명 황의 수도로 돌아온다. 가면으로 얼굴을 숨긴 "비밀 군사"로 들어온 건데 하황문 말고는 다 알아보고 있다
          * 홍명은 "마도연구시설"을 공개한다. 황제국의 독자적인 마법연구시설로 그 규모와 수준 "마그노슈타트"조차 능가한다. 원래 홍명의 지휘로 유지되고 있었는데 전쟁 후에도 비밀조직으로 바꿔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었다.
          * 알리바바는 시설과 홍명의 식견을 보고 "조금만 빨랏어도 정말로 황제국 세계를 정복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 알리바바는 "어떤 기술"을 발견하고 "거야말로 황제국을 부활시킬 열쇠"라고 단언한다
          * 좀비가 돼서 황제국을 위해 계속 싸울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영광라며 희히덕거린다.
          * 아르바는 꽤나 신드바드랑 들러붙어 있는데, 꽤 끈적한 사가 된 듯.
  • 메시아 컴플렉스 . . . . 7회 일치
         통속심리학 용어. 자신 '구세주'([[메시아]])가 되어야 한다는 비정상적인 강박관념을 가지고, 비정상적거나 과도한 행동을 정당화하는 사고방식다.
         실제 정신병리적 사례로는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 등 있다.
          * 가끔 악당들 걸리는 클리셰로 나타난다. 그리고 런 종류의 악당은 자기들을 악라 생각지 않는다.
  • 멘헬러 . . . . 7회 일치
         정신장애보다는 부드럽게 말하는 것라고 하는 의견도 있지만, 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신조어라 용법 다양해서 얀데레나 미치광같은 수준을 뜻하기도 한다.
         「멘탈 헬스(メンタルヘルス)」(마음의 건강)라는 말 2 채널에서 「멘헬(メンヘル)」로 생략. 그리고 —er형 붙어 「멘헬러(メンヘラ)」라고 하는 말 태어났다.
  • 모죠 . . . . 7회 일치
         남성과 사귄 경험 전혀 없다
         남성에게 고백받은 적 없다
         인기없는(모테나) 여자(죠세)(もてない女性)
         또한 「상(喪)」라는 한자에서 어두운 미지가 연상되기 때문기도 하다.
  • 물에 흘려보내다 . . . . 7회 일치
         일본어의 관용 표현으로서, 어떠한 문제 등을 "없었던 것으로 하다.", "일체 탓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다.
         일본에서는 종교적으로 '더러움'을 흐르는 시냇물 등에 깨끗하게 씻어서 흘려보내는 관념 있어, 물에는 '정화'를 하는 힘 있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다툼나 대립 같은 어두운 감정도 처럼 물에 흘려보내서 '없애버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같은 관념 때문에 개인 간의 시시비비나 사회적 정의보다 집단의 화합을 과도하게 중시하여, 명백한 피해자에게 "물에 흘려보내라"는 식으로 합의를 강요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는 비판 있다.
  • 박은혜 . . . . 7회 일치
         * [[박은혜 (1904년)|박은혜]](朴恩惠, 1904년 ~ 1963년)은 대한민국의 교육자다.
         * [[박은혜 (1977년)|박은혜]](1977년 ~ )는 대한민국의 배우다.
         * 박은혜(1982년 ~ )는 대한민국의 가수 [[아비 (가수)|아비]]의 본명다.
         * [[박은혜 (모델)|박은혜]](1988년 ~ )는 대한민국의 모델다.
         {{동명인}}
  • 보쿠걸/95화 . . . . 7회 일치
          * 토르는 로키의 유일한 친구자 라벌. 로키가 장난을 치면 토르가 붙잡아 가는 일을 반복해왔다
          * 로키가 인간계로 온 건 신들 상대를 안 해주게 돼서다
          * 토르는 신 인간계에 있으려면 변신을 하는 둥 절차가 복잡한데 그렇게까지 해서 인간계에 있는 걸 보면 "마음에 든 인간" 있는 모양라고 짐작한다
          * 애초부터 로키는 북구신화의 신긴 했지만, 설마 토르까지 나올 줄 예상한 독자는 없었다.
  • 보타니 만의 짐 존스 . . . . 7회 일치
         [[https://youtu.be/2t7Y5k9OIdg|밥 딜런 부른 버전]]
         Jim Jones at Botany Bay. [[호주]]의 [[민요]]. 죄를 지어 호주로 끌려온[* 과거 영국은 호주를 유형지로 사용했다.] "짐 존스"라는 남자가 사슬을 끊고 탈출해 [[잭 도나휴]]의 부시레인저[* 1번 주석과 같은 일로 호주에 끌려온 죄수들 탈주, 산적 되는 경우가 있었다. 런 사람들은 부시레인저(Bushranger)라고 불렸다.] 무리에 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내용다.
         영화 [[헤트풀 에트]]의 사운드트랙에 사용되었다.
  • 브라우닝 시토리 . . . . 7회 일치
         Browning Citori. [[미국]]의 총기회사 [[브라우닝]]에서 판매하는 [[더블 배럴 샷건]]. [[총열]] 상하로 배열된 형태다. 사용 구경은 모델마다 다름.
         2012년 공개된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의 [[http://news.zum.com/articles/5453662|클레 사격 사진]]에서 사용된 총기. 사진은 [[http://knowyourmeme.com/memes/obama-skeet-shooting-photo|합성요소로 활용되었다.]]
         [[http://www.browning.com/products/firearms/shotguns/citori.html|브라우닝사 웹사트의 시토리 페지]]
         [[http://www.browning.com/products/firearms/shotguns/citori-725-shotgun.html브라우닝사 웹사트의 시토리 725 페지]]
  • 브레이킹 배드 . . . . 7회 일치
         >- [[전미가 울었다]]! 말기 암에 걸린 고교 화학교사 월터 화트의 투병기를 다룬 감동의 인생극장.
         >- 아버지의 질병과 함께 닥쳐오는 평범한 교사 화트 일가의 고난을 통하여 미국 의료보험 체계에 질타를 가하는 문제작.
         ## '''름''' (배우 혹은 성우)
         '''월터 화트'''
         주인공. 평범한 고교 화학교사였으나 말기암에 걸렸다는 것 밝혀진다. 죽어가면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어 일확천금을 노리고,
         '''스카일러 화트'''
          드라마 최악의 [[발암]]물질로서, 시청자를 발암하게 만들어서 월터의 심경을 직접 느끼도록 만든다.
  • 사이마 . . . . 7회 일치
         [[빚]]을 지고 있는 사람 채무자(債務者)를 뜻한다. 단순히 채무나 대출 있는 사람 아니라, 상습적으로 불건전하게 빚을 짊어지는 사람으로, 특히 빚을 제대로 갚지 않아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 사람다. 대개 욕설로 쓰는 경우가 많다.
         「채무(債務,사무)」와 「er」을 합쳐서, 「사마(サイマー)」라는 말 태어났다.
  • 삿시테쨩 . . . . 7회 일치
         본심을 숨기면서, 자신의 의견나 요구를 말하지 않으면서, 타인 자신의 마음을 알아달라고 하는 인물을 뜻한다.
         삿시테(察して)의 삿시(察し)는 추찰, 통찰, 해, 짐작을 뜻하는데, 타인에게 말로 들어서 아는 것 아니라 미리 자신 추찰하여 상대방의 의중을 헤아린다는 의미가 있다. "~테(~て)"를 붙여서 뭔가를 해달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쨩(ちゃん)은 애칭다.
         자기 주장을 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뜻을 짐작해달라고 하기 때문에 상대하기 곤란한 대상으로 여겨진다. 동료, 친구일 때라도 어려운데, 러한 특성을 가진 [[상사]]가 되면 더욱 힘들게 된다.
  • 선풍기 . . . . 7회 일치
         에디슨 살아 있었을 때 전기 배터리로 작동하는 선풍기가 있었으니 20세기 전에는 있었을거다.
         2015년 7월 16일, [[서울시]]에서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717_0013797499&cID=10201&pID=10200|선풍기 전동기 과열(추정)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로 9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날개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으면 날개가 박살나 파편 사방으로 튀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밀폐된 공간에서 선풍기를 키고 자면 [[저체온증]]나 호흡곤란으로 죽는다는 [[미신]] 있다.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7/0315/030020070315.1007112050.html|용한 자살 시도 사례도 있다.]]
  • 성인 . . . . 7회 일치
          * 성인(成人) : 다 큰 사람. [[어른]]. 성인 할 수 있는 짓을 공식적으로 접할 수 있게 되어, 묘하게 야한 의미.
         성(聖)은 본래 소리 성(聲)과 같은 의미로, 고대 중국에서 성인란 '[[하늘]]의 [[소리]]를 듣는 사람'라는 의미가 있었다. 즉, 일종의 [[무당]]과 같은 의미에서 파생되었던 것다.
          4개의 교단은 각각 성인으로 인정하는 대상 달라서 제각각 별도의 성인 목록을 가지고 있다. 정교회의 경우, 각 지역 정교회 마다 또 차가 나는 경우도 있다. 결과적으로 대체로 모든 교단에서 성인으로 인정받는 사람은 10명도 채 되지 않는다(…).
  • 세이브 노가다 . . . . 7회 일치
         게임에서 자주 사용되는 비기.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세브를 한 후,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로드를 반복하는 행위를 뜻한다.
         어느때든지 세브와 로드를 할 수 있는 게임라면 어떤 종류던지 가능하다.
         솔직히 게임하다가 아끼던 아나 캐릭터를 잃어서 로드한 적 한번쯤을 있을거야.
         === 연애 시뮬레션에서 ===
         2. 퀵세브.
         3. 데트를 신청한다
  • 소년보도 . . . . 7회 일치
         보도(補導)는 올바른 방향으로 길을 끈다는 뜻다. 즉 소년보도는 소년(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행위를 지도하는 활동을 뜻한다.
         비행을 저질렀거나, 혹은 비행에 빠질 우려가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여 를 방지하는 활동다. 보도의 원인은 범죄 행위, [[가출]]나 무단외박, [[음주]], [[흡연]], 유흥가 배회 같은 비행나 범죄를 접할 우려가 높은 행동에 대해서 실시한다.
         보도는 일단 행위를 중단 시킨 다음, 귀가 등의 조치를 시키고, 청소년 상담나 다른 조치에 들어가는 절차를 밟는다.
  • 시로우토 동정 . . . . 7회 일치
         성관계를 맺은 경험 있으나, 그 대상 어디까지나 풍속 여성 등 성매매 업계 종사자며 일반인(素人)과는 했던 경험 없다는 것. 즉 성경험은 있으나 연애 경험은 없는 사람을 뜻한다.
         시로우토(素人)는 어떤 일을 직업으로 하지 않는 비전문가, 초심자, 풋내기, 아마추어 등을 뜻하는 말다.
          * --반댓말은 프로페셔널 동정다.--
          * 어떤 의미에서는 동정보다 부끄러운 것라고 한다.
  • 시마지로우 . . . . 7회 일치
         [[진연 세미나]]의 아동부 학습지 어린 연습(こどもちゃれんじ)에 등장하는 [[호랑]] 캐릭터. 애니메션 『섬섬호랑의 시마지로(しましまとらのしまじろう)』, 인형극 등으로도 만들어졌다. 1988년 첫 등장. 우리나라에서는 "내 친구 호비"로 방송되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식극의 소마/158화 . . . . 7회 일치
         [[식극의 소마]] 158화. '''그 차'''
          * 쿠스노키는 스팀 컨베션 오븐을 사용할 때 연어를 랩으로 감싸 올리브 오일 위에 띄워서 수분 전혀 증발하지 않고 촉촉하게 남아있도록 조리했다.
          * 쿠스노키는 쿠로키바가 선발 결승에서 낸 요리와 근본적으론 같으나 격 다른 완성도의 요리라면서 쿠로키바는 그때로부터 성장한게 아무 것도 없다고 디스한다
          * 그러나 정작 심사의원들은 재시식 후에 "쿠로키바 쪽 연어라는 소재를 더 잘 살렸다"며 쿠로키바의 승리를 선언한다.
          * 쿠로키바는 빵과 속재료 사에 녹색층을 만드는 기술을 사용했다.
          * 쿠로키바의 승리를 예상한 팬들도 있지만, 렇게 압승일 거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다.
  • 안전벨트 . . . . 7회 일치
         [[차량]]에 설치된 안전기구의 일종. 사고가 나거나 했을 때 탑승자의 몸 쏠려 자동차 내부에 박는걸 막기 위한 벨트다.
         뒷자리에서는 잘 안한다. 뒷자리라고 몸 안 쏠리는건 아니니 하자.
         제대로 착용하지 않으면 착용자를 졸라 죽는 물건 되기도 한다.
         안전벨트가 그려진 티셔츠로 단속을 약간나마 피할 수 있다.[* 여담으로, [[탈리아]]에서 불티나게 팔린 적 있다(...). 거기도 난폭운전으로 유명한 동네라서 그런지...] 그냥 안전벨트 하고 다녀라.
  • 야규 무네노리 . . . . 7회 일치
         전국시대 말기, 에도 시대 초기의 인물. [[에도 막부]]의 관료, 정치가, 검술가. 야규 무네토시 세키슈사(柳生宗厳 石舟斎)의 아들.
         [[도쿠가와 에야스]]에게 임관하여, 도쿠가와 쇼군의 호위 무사와 검술 지도역으로 2대 쇼군 도쿠가와 히데타다, 도쿠가와 에미츠 까지 보좌하였다. 에도 시대 야규 신음류(柳生 新陰流)의 번영의 초석을 놓았다. 검술가, 정치가로서 평가가 높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도요토미 가문의 군대가 농성하던 오사카 성의 싸움에서 적군의 결사적인 기습으로 히데타다의 본진 위험에 처했을 때, 실전에서 검술을 보여 적들을 베고 히데타다를 보호했다고 한다.
          * 아내로 [[강하나 (레싱 모델)]]가 있다.
  • 야규 신지로 요시카츠 . . . . 7회 일치
         [[야규 무네토시]]((柳生 宗厳 石舟斎)의 아들. [[야규 무네노리]]의 형. 세키슈사의 적남지만, 젊은 시절 전장에 나갔다가 총상을 입어 반신불수가 되었으며 생애 불구의 몸 된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야기현]] : [[야규 슈메]] 의 장남
         * [[야기훈]] : [[야규 슈메]] 의 차남
  • 얀데레 . . . . 7회 일치
         성에게 반해서 [[스토커]]처럼 집착하고 위험한 행위를 일삼는 행동을 뜻하는 모에 속성.
         얀데레적인 행동으로는 스토킹나 감금 같은 것을 한다. 정도를 벗어나면 [[신쥬|동반자살]], [[살인]] 등에 른다.
         다른 데레계 용어와 함께 발생하여, 다른 데레계가 츤데레 유행의 종료와 함께 사멸하는 가운데도 생명력을 유지했다. 어떻게 보면 츤데레보다 생명력 질기다고 할 수 있는데, 차별화와 특 강하기 때문다.
  • 연령=동정 . . . . 7회 일치
         현재 나까지 [[동정]]을 간직하고 있다는 뜻다.
         비슷한 말로 애인없는 경력=연령(彼女いない歴=年齢) 있다.
         일본의 조사에 따르면 연령별 동정 비율은 상과 같아서, 20대 후로 동정을 가지는 사람은 소수파가 되기 때문다. '정상적인 성관계를 맺지 못하는 인간'으로 여겨질 수 있어, 동정을 수치스럽게 여기는 풍조가 나타나게 된다.
  • 요시노야 . . . . 7회 일치
         [[일본]]의 [[규동]] 체인점. 전국으로 전개하고 있는 대규모 체인점다. 주로 규동 등의 정식을 판매한다.
         가격 비교적 싸고, 카운터 석 많아서 혼자 들어가서 빠르게 먹을 수 있는 것 특징다. 패스트푸드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일본 만화 '근육맨'의 주인공 근육 스구루가 요시노야의 규동을 좋아한다는 설정 있는데, 만화가 뜨면서 요시노야도 장사가 잘 되었다고 한다.
  • 요코타 메구미 . . . . 7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2014년 11월 07일, 동아일보는 1994년 4월 10일 요코타 메구미가 약물투여로 사망했다는 보도를 했다.[[http://news.donga.com/3/02/20141107/67719661/1 (참조)]] 일본 정부는 를 부인했다. [[http://sp.m.reuters.co.jp/news/newsBodyPI.php?url=http://jp.reuters.com/article/topNews/idJPKBN0IR05920141107 (참조)]]
         === 시하라 신타로의 망언 ===
         2013년 [[시하라 신타로]]는 요코타 메구미가 "누군가 높은 사람의 첩 되어있을 것임 분명하다."고 가두연설에서 [[망언]]스러운 발언을 하여 물의를 빚었다.[[http://www.zakzak.co.jp/smp/society/politics/news/20130713/plt1307131455004-s.htm (참조)]]
  • 우유 . . . . 7회 일치
         牛乳. [[소]]의 [[젖]]. 혹은 를 가공해 만든 [[음료수]]를 뜻한다.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적은 사람들 있다. 런 사람들은 유당불내증을 가진 사람들인데, 우유를 마셨다가는 배탈로 어진다.
         우유를 마시면 [[키]]가 커진다는 속설 있다.
  • 윌밍턴 . . . . 7회 일치
         Wilmington. 미국 [[노스캐롤라나]]에 위치한 항구 도시.
         1793년 건설되었다. 름은 [[조지 2세]] 당시 영국 총리를 지냈던 윌밍턴 백작 스펜서 콤튼 경에서 따왔다. 도시 수준으로 승격된건 1866년 경.
         [[남북전쟁]] 당시 [[아메리카 연합국]] 마지막으로 가지고 있던 항구였다. 도시가 함락되며 아메리카 연합국은 외부와 단절되게 된다.
         [[마클 조던]] 어린 시절을 보낸 도시기도 하다.
         [[http://www.wilmingtonnc.gov/|윌밍턴시 웹사트]]
  • 유니버설 픽처스 . . . . 7회 일치
         유명한 메저 영화사며 상당한 [[역사]]를 자랑한다. 에 어울리게 많은 영화를 내놨으며 지금도 만들고 있다. [[쥬라기 공원 시리즈]], [[분노의 질주 시리즈]]도 유니버설에서 만든 영화 시리즈.
         [[괴물]]영화도 많 만들었으며 영어 위키에는 '유니버설 몬스터즈(Universal Monsters)'라는 항목도 있다. [[드라큘라]], [[늑대인간]],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미라]] 등 름있는 고전 괴물 캐릭터들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현재 [[다크 유니버스]]도 준비하고 있다.
  • 의적 . . . . 7회 일치
         정의로운 도둑을 르는 말. 미지 메킹에 공을 들면 의적 타틀을 얻을 수 있다.
         좋은 도둑은 잡힌 도둑다.
         == 의적(라고 불리는 사람들)목록 ==
  • 이선민 (1988년) . . . . 7회 일치
         | 름 = 선민
         | 출생일 = {{출생일과 나|1988|3|19}}
         | 웹사트 =
         '''선민'''([[1988년]] [[3월 19일]] ~ )은 [[대한민국]]의 [[희극인]]다. 2016년 SBS 16기 공채 개그맨에 데뷔하였다.
         ** 쫑구는 에스 (2016.10.05 ~ 2017.01.04)
  • 이센고린 . . . . 7회 일치
         당시 [[일본군]] 징집 통지서를 보낼 때 가격 2센 5린었기 때문에 붙은 속어다. [[태평양 전쟁]] 관련 서적들[* 제임스 브래들리의 "플라스", "아버지의 깃발", 에나가 사부로의 "Pacific War, 1931-1945" 등등]에서는 금액에 "1페니 보다 적다,"라는 프레스기로 찍어낸 듯한 설명을 붙여준다.
  • 인카운트 . . . . 7회 일치
         특별히 아무 표식도 없는 필드나 던전에서 동하다보면 일정 확률로 --뜬금없-- 적 나타난다. 적과 싸우려면 필드를 하염없 걸어다녀야 하고, 또 인카운트 확률 지나치게 높으면 짜증나게 만든다.
         필드나 던전에 적의 표식 같은 것 있어, 그것과 플레어 캐릭터를 접촉시키면 적과의 전투가 시작된다.
  • 일곱개의 대죄/196화 . . . . 7회 일치
          * 멜리오다스와 반은 오랜만에 재회한 셈지만 어딘지 어색하다.
          * 리오네스 왕국에선 마루마스, 도게드, 구스타프, 덴젤 사망. 청천의 육연성의 델드레는 죽고 드레퓌스, 핸드릭슨 살아있다고 원망한다.
          * 멜리오다스는 엘리자베스에게 친구의 얼굴도 보기 두렵다며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가는 것 두렵다고 토로한다.
          * 엘리자베스는 그런 멜리오다스를 위로하며 무슨 일 생겨도 함께하겠다고 맹세한다.
  • 재생불능공격 . . . . 7회 일치
         배틀물에서 등장하는 특수능력의 하나. 재생, 회복 등의 특수능력 있는 설정의 작품에서 재생나 회복 등의 특수능력을 무효화 하는 특수능력다.
         [[신화]]에서는 [[불]]로 태우거나, 특수한 방법으로 죽일 수 있는 [[괴물]] 나오는데 러한 것 기원라고 볼 수 있다.
  • 전기안전관리법 . . . . 7회 일치
         전까지는 전기제품만 받던 KC인증(국가통합인증)을 의류나 잡화 등 신체와 접촉하는 모든 품목으로 확대되었는데, KC인증비가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들고 위반시 과태료가 500만원다. KC인증을 받지 않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은 제조, 수입, 판매, 구매대행, 판매중개를 할 수 없으므로, 에 따라서 영세상인과 소비자들 피해를 보게 될 것라는 논란 있다.
         반발 논란에 따라 1년간 시행 유예되었다.[[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3125037 (참조)]]
  • 절대가련 칠드런 . . . . 7회 일치
         일본의 [[만화]]. 작가는 [[고스트 스위퍼]] 등의 [[시나 타카시]]. 21세기에는 보기 드문 정통파 [[초능력]]물. 참고로 그다지 가련하지 않고 미 칠드런라고 하기도 미묘해졌다. 만화에서 렇게 인정사정 없 성장하는 것도 드문데.
          * [[미나모토 코치]]
          [[노가미 아오]]
  • 정차온 . . . . 7회 일치
         '''정차온'''(鄭次溫, [[1399년]](정종 1) ~ ?)은 [[조선]]시대 전기의 학자, 문신다. 본관은 [[경주 정씨|경주]]고 자(字)는 공후(孔厚)다. [[경상북도]] 출신.
         학행(學行)으로 천거되어 관직 조산대부(朝散大夫)로 [[병마절제사]](兵馬節制使), [[상주]][[판관]](尙州判官)에 르렀다. [[1455년]] [[조선 단종|단종]](端宗) 강제로 [[조선 세조|세조]](世祖)에게 강제로 선위하고 상왕 되자 '충신(忠臣)은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 하며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세조가 평양판관(平壤判官)을 제수(除授)하였으나, 나아가지 않고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 전념했다.
  • 존 왕 . . . . 7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리처드 1세]]의 동생다. 실정을 거듭하고 통치력 쇠퇴하여 귀족 세력에게 밀리게 되었고, 결국 [[마그나 카르타]]를 체결한 업적(?) 있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존망'''한 왕다.
  • 존 웨스트 . . . . 7회 일치
         흑백 TV를 사용하던 1950년대부터 TV 광고를 했는데 1998년 쯤 부터 광고 노선을 코미디로 잡았다. 그 최대의 결과물은 2000년에 나온 [[https://youtu.be/CVS1UfCfxlU|곰랑 맞짱까서 연어 훔쳐오는 광고]].
         홈페지에서 요리 레시피를 알려주기도 하니 참고해보자. 한국인 입맛에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https://www.john-west.co.uk/|존 웨스트 영국 홈페지(영문)]]
         [[http://johnwest.com.au/|존 웨스트 호주 홈페지(영문)]]
         [[http://www.john-west.ie/|존 웨스트 아일랜드 홈페지(영문)]] - 솔직히 영국하고 구성 대동소하다.
  • 창작:좀비탈출/2-1-1 . . . . 7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1]] ||
         옆집 아줌마의 좀비가 벽에 걸린 밧줄 올가미에 목을 매달고 있는 것었다. 아줌마는 절망해서 자살한 것일까?
         나는 아줌마 좀비를 향하여 야구방망를 휘둘렀다. 아저씨 좀비보다 체격 작고, 줄 목에 걸려 있어서 움직일 수 없었기 때문에 조금 쉽게 처치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안방 탁자 위에서, 마운틴 바크의 열쇠로 보는 것을 발견했다.
  • 코나시 . . . . 7회 일치
          * [[2채널]] 등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아가 없는 사람을 뜻한다. 아 없음(子無し)을 코나시(こなし)라고 읽을 수 있어, 를 발음 같은 코나시(小梨)로 대신 쓰는 것다.
          * 선택 코나시(選択小梨) : 부부 간에 합의로 아를 만들지 않는 상태.
         [[분류:일본어]] [[분류:동음의어]] [[분류:인터넷 은어]]
  • 콜트 M4 카빈 . . . . 7회 일치
         >'''콜트 M4.''' 그 모든걸 말해줍니다.
         [[http://www.colt.com/Catalog/Military/Products/Colt-M4-Carbine#100843-overview|콜트사의 콜트 M4 카빈 설명 페지]]
         미국의 돌격소총. 미군 사용하고 있다.
         ||길||83.82cm||
         ||총열 길||36.83cm||
         [[http://www.colt.com/|콜트 홈페지]]
  • 타카하타 유우타 . . . . 7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사건으로 어머니 타카하타 준코(高畑淳子)는 26일에 사죄 기자 회견을 가졌다.[[http://www.asahi.com/articles/ASJ8T7D7WJ8TUCLV00M.html (참조-아사히 신문)]]
         [[시영(일본 여배우)|시영]]
         **[[시영(배우)]]
  • 템포라 . . . . 7회 일치
         [[광케블]]을 해킹해 전화 통화, 인터넷 접속 내역, 메일 등을 수집하는 프로그램었다. 렇게 빼낸 정보는 30일 상을 저장된 상태로 분류되고 분석되었으며, 미국 정보기관인 [[NSA]]에 공유되기도 했다.
         NSA가 운용하던 [[PRISM]] 폭로된지 얼마 되지 않아 PRISM을 폭로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에 의해 폭로되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7303662|국민일보 - 영국 정보기관, 대서양 광케블 해킹… ‘템포라’ 프로그램 운용(한글)]]
  • 파리피포 . . . . 7회 일치
         파티 피플(PARTY PEOPLE,パーティーピープル)라는 의미. 파티를 하고 있는 사람나 파티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을 뜻한다.
         클럽나 라브 하우스에서 진행자가 관객을 렇게 불렀던 것 기원라고 알려져 있다.
  • 파머보이즈 . . . . 7회 일치
         [[https://www.farmerboys.com/|공식 홈페지(아마)]]
         Farmer Boys. 미국의 음식점. 상표 밑에 써진 것에 따르면 [[햄버거]], 아침식사 그외 등등 주력 메뉴인 것 같다.
         1981년, [[키프로스]]인 민자 형제가 창립했다. 1호점의 위치는 [[캘리포니아]] 주 [[페리스]].
         런 류의 음식들 그렇듯 칼로리가 높다.
         [[https://www.farmerboys.com/|공식 홈페지(아마)]]
  • 파워 해리스먼트 . . . . 7회 일치
         [[폭행]], [[협박]], 따돌림 같은 행위, 능력을 초과하거나 수준 낮은 업무를 강요하는 것, [[사생활]]에 대한 과잉 간섭 등 있다. 흔히 "상사에서 부하"에게 일어난다고 여겨지지만, 동료들 사에서나 부하에서 상사에게 일어날 수도 있다.
         사안에 따라서 가해자는 민법상의 불법 행위나 노동계약 위반 성립할 수 있으며, [[명예훼손]], [[모욕죄]] 같은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해리스먼트 류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다.
         [[일본]]에서는 멘탈 헬스 연구, 컨설팅 회사인 쿠오레 시 큐브의 대표 오카다 야스코(岡田康子, 1954―)가 제창한 개념다.
         '''파워'''가 들어가서 어감 상당히 파워풀하고 강렬하다.
  • 파치카스 . . . . 7회 일치
         [[일본어]]로 카스(滓, かす)는 [[앙금]],[[찌꺼기]],[[쓰레기]] 같은 의미가 있다.[* 한국에서 름의 [[맥주]]가 있다는 것 일본인들에게는 유머(…).]
         파칭코를 하면 인생 망할 위험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 사람은 하는 사람을 경멸한다. 파칭코를 하지 않는 사람들 파칭코를 하는 사람들을 싸잡아서 욕하는 말로서 파치카스라는 말 태어난다.
  • 푸 파이터즈 . . . . 7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죠죠 베라(ジョジョベラー)에 따르면 미생물, 돌연변, 외계인의 미지로 디자인했으며, [[카멜레온]] 같은 파충류와 곤충적인 느낌을 넣었다고 한다. 디자인 면에서는 [[하에로펀트 그린]]의 다른 버전라고 한다.(말을 듣고 보면 약간 닮았다.)
  • 프랑켄슈타인(마블 코믹스) . . . . 7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첫등장의 경우 60년대급인 상당히 오래된 캐릭터. 코믹 바인에 기재된 정보에 의하면 The X-Men #40(January 1, 1968), 위키피디아에는 아틀라스 코믹스 시절 Menace #7(Sept. 1953), 마블 코믹스 시절 The Silver Surfer #7(Aug. 1969)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만든 괴물. 그러니까 소설 [[프랑켄슈타인]]에 등장하는 [[크리처(프랑켄슈타인)|크리처]]의 마블 버전다. 원전의 크리처처럼 프랑켄슈타인 박사에 대한 감정 안좋다. 엑스멘과 충돌하기도 했다.
         클론도 존재. 나치에서 만들었으며 후 하울링 코만도스 소속인 클론도 등장했다.
         마블에 프랑켄슈타인 안드로드라는 캐릭터가 존재하는데 엄연한 별개의 캐릭터다. 그런데 코빅 바인에 기재된 정보에는 첫등장 에피소드가 동일하다. 거기다 엑스멘과 대립한 적도 있는 공통점 있다.
  • 플래시(DC 코믹스) . . . . 7회 일치
         속도 히어로의 대표주자. 유명 [[슈퍼히어로]]며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으로 대표되는 트리니티처럼 DC에서 큰 인지도를 지닌 히어로며 실사 드라마도 만들어져 전에 국내에서도 방영했다.
         다양한 플래시가 존재하며 먼 미래에도 존재한다. 가장 큰 인지도를 지닌 것은 초대 플래시인 제 게릭과 2대 플래시 배리 앨런, 후 등장한 3대 플래시 월리 웨스트다. 4대 플래시인 바트 앨런도 있으며 아래 링크된 드라마는 2대인 배리 앨런 주인공고 초대, 3대는 조연으로 나온다.
  • 혼모노 . . . . 7회 일치
         일본어로 진짜라는 뜻의 말, 2016년 들어서 인터넷 은어로 진짜 오타쿠라는 의미로 쓰기 시작했다.
          * 인터넷 은어에서 '진짜 [[오타쿠]]'라는 의미. 주로 공공장소에서 자신 오타쿠라는 것을 강렬한 표현력으로 드러내는 사람을 뜻한다. 『진짜』라고 강조해서 쓰기도 한다.
         진짜 오타쿠들을 "쉿 저놈들은 『진짜』다.", "혼모노다!"라는 식으로 장난치며 놀리던 것 들을 가리키는 보편적인 명사로 굳어진 것.
          * 애니메션 말투의 일본어를 부분적으로 사용한다.[* 애니에서 쓰는 일반적인 일본어 말투와는 사용되는 어휘, 어조가 다른데가 많다.]
         실은 '혼자 모니터 보는 노총각'란 의미다.
  • 혼활 . . . . 7회 일치
         (1) 결혼 정보 서비스 :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입회시에 선불을 요구하는 시스템다.
         (3) 벤트 사업 : 혼활 파티를 주최하고, 장소를 제공한다.
         취직활동(就職活動)을 줄인 취활(就活)라는 말에서 따온 것으로, 일본의 사회학자 야마다 마사히로(山田昌弘)가 고안, 제창한 조어다.
         처음으로 기록된 것은 잡지 『AERA』 2007년 11월 5일호다.
  • 후카다 쿄코 . . . . 7회 일치
         동명인[[김남주 (배우)|남주]]
         [[일본]]의 [[여배우]]. 1982년 11월 2일 생, [[도쿄도]] 출신. [[O형]]. 1997년 FIVE(니혼 테리비)로 데뷔했다. [[드라마]], [[영화]], [[버라어티]], [[CM]]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애칭은 후카쿈(深キョン)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동건(1980)|동건]]
  • F학점 . . . . 6회 일치
         "권총"라고도 불린다. F학점 두개는 "쌍권총". 요즘 런 말을 쓰는 학생 있는지는 의문.
         IMF의 뜻 "나는 F학점다"라는 낡은 농담 있다.
  • Hunting the Hun . . . . 6회 일치
         제목의 Hun은 [[훈족]]라는 뜻으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을 비하하는 단어였다. 즉 노래의 제목은 "독일놈 사냥"라는 것. 노래의 내용은 "독일놈 사냥"을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독일군을 인간 아니라 쥐새끼처럼 여기는 듯한 가사다. 사람 잡는걸 "게임"라 묘사한다던지, 먹를 주고 잡는다든지…….
  • MoniWikiPlugins . . . . 6회 일치
         == 사용자 인터페스 관련 ==
          * FastSearch (bsd해쉬를 용한 빠른 FullSearchMacro)
          * Gallery 간단한 갤러리(UploadFile매크로 용)
          * format: 프로세서를 액션으로 용하기위한 인터페스 액션 (모인모인도 방법을 쓴다)
  • 경기도 . . . . 6회 일치
         {{다른 뜻|[[경기도 (동음의)]]}}
         |름 = 경기도
         [[2017년]] [[7월 31일]]을 기준으로 경기도의 각 시와 인구와 면적은 다음과 같다. 인구는 12,783,741명고 남여비율은 1.01로 전반적인 [[성비|남초]] 지역다. 시군별로는 [[포천시]] (1.11)와 [[연천군]] (1.11)가 가장 높고, [[시흥시]] (1.10), [[화성시]] (1.07), [[광주시 (경기도)|광주시]] (1.06), [[오산시]] (1.06), [[안산시]] (1.05), [[안성시]] (1.05), [[가평군]] (1.05), [[천시]] (1.04), [[안성시]] (1.04), [[양주시]] (1.03), [[파주시]] (1.03), [[양평군]] (1.02), [[여주시]] (1.02), [[수원시]] (1.01), [[하남시]] (1.01), [[김포시]] (1.01), [[남양주시]] (1.00), [[부천시]] (1.00), [[의왕시]] (1.00), [[구리시]] (0.99), [[군포시]] (0.99), [[동두천시]] (0.99), [[안양시]] (0.99), [[용인시]] (0.99), [[광명시]] (0.98), [[성남시]] (0.98), [[고양시]] (0.97), [[의정부시]] (0.97), [[과천시]] (0.95) 순으로 높다.
         [[천시]]''' || 利川市 || 85,607 || 212,305 || 2.48 || 461.31
  • 골 결정력 . . . . 6회 일치
         한국 축구계에서 쓰는 단어. 골을 넣는 능력라는 의미다.
         골을 넣을 수 있을 법한 상황에서, 골을 넣지 못한다고 해서 골 결정력 부족하다는 말 나온다.
         영표에 따르면 그냥 못한다는 의미라고.
  • 교조 . . . . 6회 일치
         특정한 [[종교]]의 창시자를 뜻한다. 비슷한 말로 개조(開祖), 파조(派祖), 조사(祖師) 등 있다. [[한국어]]에서는 별로 많 안 쓰는 단어지만 [[일본어]]에서는 교조가 자주 쓰인다. 한국에서는 대신 [[교주]]가 많 쓰인다.
         특정한 [[종교]]의 창시자, 혹은 해당 교단에서 분파된 특정 종파의 창시자를 뜻한다. 종교만 아니라 특정한 사상나 운동의 창시자, 카리스마적인 지도자에도 교조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 구글 . . . . 6회 일치
         한국어 구글의 경우 세프서치가 빡세다. [[술취한 선원]]나 [[미무라 카나코]]가 세프 서치에 걸린다. "주인한테 안기는 강아지"라는 검색어가 세프서치에 걸린다는 [[트위터]]도 있었는데 해당 링크 아는 사람 추가 바람.
         [[분류:웹사트]]
  • 깨진 남비에 떼운 뚜껑 . . . . 6회 일치
         "짚신에도 짝 있다."와 비슷한 의미. 어떤 사람에게도 그에 맞는 짝 있다는 뜻다.
         [[에도 시대]]에 로하 카루타의 하나로 쓰였던 적 있다.
         본래 '남비'는 일본어 '나베'가 변한 말로, 그 후 1980년대에 표준어 규정 바뀌어 지금은 '냄비'라고 부르게 된다.
  • 남의 집은 남의 집 우리 집은 우리 집 . . . . 6회 일치
         일본의 관용구. 주로 부모가 아에게 하는 말다.
         각자의 가정에는 각자 방침 있다는 의미다.
         일본의 가정에서 "XX네 집은 런데~"하고 떼쓰는 아에게 부모가 딱 단언하여 거절하는 말로 쓰인다.
  • 노예 . . . . 6회 일치
         사회적으로 노예는 주체성을 가진 인간 아닌 남의 소유물로 취급되며, 주인을 위해서 강제노동을 하도록 강요받게 된다.
         노예를 부리는 제도는 문명 사회가 시작되면서 미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많은 사회에서 노예를 부리는게 법적으로 보장되었다.
         같은 [[기독교]]인을 노예로 부리는 것은 금기시 되었으나, [[유럽]] 대륙에는 암암리에 사실상 노예인 [[농노]]가 존재했다. 근대 시기에 들어서 [[영국]], [[프랑스]] 등은 [[노예제|노예 제도]]를 철폐했지만 [[식민지]]에서는 거의 비슷한 일 벌어졌다.
         19세기 경에 미국 노예제를 폐지하려고 하자, 노예를 부리던 남부 주의 대다수가 "우리의 권리와 권을 빼앗으려고 한다 빼애액!"을 외치며 미국에서 탈퇴해버렸다. 미국은 [[남북전쟁| 반란군들을 철저히 짓밟은 후]]에야 다시 미국의 일부로 만들 수 있었다.
  • 니시키노미하타 . . . . 6회 일치
         자신의 행동, 주장 등에 권위를 높기 위하여 사용하는 명분을 뜻한다.
         붉은 [[비단]]에, 일월을 금은으로 자수하거나, 그린 깃발을 뜻한다. [[가마쿠라 시대]] 래, [[일본]]에서는 조적(朝敵)을 토벌하러 갈 때 쓰는 관군(官軍)의 깃발로 쓰였다. 금기(錦旗,킨키)라고도 한다.
          '니시키노미하타'가 관군의 깃발로 쓰였으며, 관군라는 것은 곧 일본 조정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의미므로 역사적으로 좋은 명분 되었다.
  • 다멘즈 . . . . 6회 일치
         몹쓸 남자(ダメな男)라는 뜻. 몹쓸(ダメ)+남자들(Mens)라는 뜻다.
         다멘즈란 몹쓸 남자들, 다멘즈 워커란 남자를 보는 눈 나쁜 탓에 그런 남자들만 만나서 고생을 하는 여자들을 뜻한다. 다멘즈로 정의되는 요인은 주로 바람을 피우거나, 돈 씀씀가 헤프거나, 폭력을 휘두르는 행위다.
         2000년에서 2013년 까지 연재된 『다멘즈 워커(だめんず・うぉ〜か〜)』라는 만화가 어원. 주로 몹쓸 남자를 만나서 고생을 하는 여자들의 체험담을 소개하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드라마화도 되었다. 만화의 제목은 카도가와 서점에서 발매하는 잡지 『Men's Walker』를 패러디 한 것기도 하다.
  • 데스 소스 . . . . 6회 일치
         [[코스타리카]]의 Blair Laza가 만든 핫소스의 일종으로서, 름 그대로 죽도록 매운 맛을 자랑한다.
          * 블레즈 살사 데스 소스 : 매운 맛은 일반 핫소스([[타바스코]])의 3배 가량.--[[계왕권]] 3배다!--
          * 서든 데스 소스 : 현존 최강. 최강인 서든 데스 소스는 100,000 스코빌에 르며, 는 일반 타바스코 핫소스의 40배에 해당한다.--크리링란 말냐!--
  • 데일리 야마자키 . . . . 6회 일치
         본래 개인경영 빵집나, 주점 가맹점으로 전환한 경우가 많다. 점포 운영에 소유자의 자주성을 존중하며, 다른 편의점에 비하여 본부의 간섭 적다. 때문에 서비스의 수준, 상품 전개에 격차가 심해서 "싫어하는 편의점 랭킹"에 올라가는 경우도 있었다.
         일본 편의점들 가운데서는 특하게 소비 기한의 제한에 가까워진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것 가능하다.
  • 도야가오 . . . . 6회 일치
         《「도야(どや)」는 「어떠냐(どうだ)」는 뜻의 간사 방언》으로, 도야가오는 '득의양양하게 어떠냐는 듯 자신을 자랑하는 얼굴'라는 뜻다.
         본래 간사 출신 예능인들 쓰던 말로, 2000년 초부터 텔레비젼 프로에 유행어로 나오면서 일본에 널리 퍼졌다고 한다.
  • 돈가스 . . . . 6회 일치
         [[메지 유신]] 후 일본 정부는 서양인의 체격을 따라잡기 위해 육식을 허용[* 일본은 675년부터 1872년까지 포유류 고기를 먹는걸 금지했다.]했다. 하지만 10세기 넘게 고기를 먹지 않았던 일본인들 고기에 적응할리가 없었다. 그리하여 일본인들 입맛에 맞는 고기 요리가 만들어지는데 그 중 하나가 돈가스다.
         한국인들 시험 전에 엿먹는 것처럼 일본인들은 시험 전에 돈가스를 먹는다. 는 돈가스를 뜻하는 トンカツ의 カツ가 승리를 뜻하는 勝つ와 발음 비슷하기 때문.
  • 돈부리 . . . . 6회 일치
         여러가지 뜻 많은 단어.
          * 음식. 돈부리 그릇에 담아서 먹는 음식을 뜻한다. 흔히 일본에서는 [[덮밥]] 종류를 여기에 담기 때문에 런 종류의 음식을 돈부리라고도 한다. 경우 돈부리모노(どんぶりもの)를 생략한 것 된다. 생략해서 -동(どん,丼)라고 한다.
         물건을 돈부리 그릇에 담을 때의 의성어에서 름을 따왔다고 여겨지지만, 확실하지 않다.
  • 디텍티브 침프 . . . . 6회 일치
         [[침팬지]] [[탐정]]. 모든 [[동물]]의 [[언어]]를 구사할수 있으며 영원한 젊음, [[인간]]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 [[운동신경]]은 [[운동선수]]보다 뛰어나다.[* 원래 침팬지는 인간보다 훨씬 신체능력 좋다.]
         [[렉스 더 원더독]]과 친구로 렉스에 의해 젊음의 샘으로 가게 되었는데 모든 생명체의 언어 구사와 영원한 젊음을 때 얻게 되었다.
         원래 [[아프리카]]에 살던 침팬지로 프레드 쏘프에게 잡혀 훈련되었다. 다만 쏘프와는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쏘프가 죽으면서 혼자 일했는데 법적으로 자립할수 없어서 돈도 못벌었고, 대중들에게 잊혀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알콜중독]] 된데다 [[담배]]를 피우기까지 했다.
         [[스펙터]]와 싸우기 위해 결성된 섀도팩트에 강제로 가입하게 되었으나 뛰어난 탐정기술과 천재 전술가로서의 실력을 보여주서서 블랙 앨리스와 나트셰드의 능력을 사용하기 위한 몇몇 계획을 세웠다.
         [[배트맨 더 브레브 앤 더 볼드]]의 몇몇 에피소드에서 배트맨과 협력 관계로 등장한다.
  • 딩크 . . . . 6회 일치
         영미권에서 [[맞벌]]를 하면서 의식적으로 아를 가지지 않는 부부. 수익은 2인분, 아는 없음을 뜻하는 더블 인컴 노 키즈(Double Income No Kids)의 머리문자에서 따왔다. Dinky라고도 한다.
         아를 양육하는 전통적인 가족 형태보다, 수익을 늘려서 개인의 삶의 질을 중시하는 선택을 하겠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아를 건전하게 양육하는데 많은 돈과 노력 소모된다는 어려움도 반영되어 있다.
  • 러시안 룰렛 . . . . 6회 일치
          * 확률은 론적으로 1/6다.
          * 탄환 발사되어 죽으면 패배로 친다.
          * 생각해보면 죽은 사람은 5/6의 높은 쪽 아니라, 1/6의 낮은 확률을 맞춘 것인데, 여러 게임의 일반론에서 낮은 확률 쪽을 더 높 본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러시안 룰렛을 할 사람은 점을 진지하게 고려해보도록 하자.
  • 레드맨 . . . . 6회 일치
         일본의 [[특촬물]]. 신장 42m, 체중 30,000t의 히어로 레드맨 레드 애로우, 레드 나프, 레드 폴 등을 용해 [[괴수]]들을 상대로 싸우는 내용다.
         괴수를 쓰러뜨리고 난 후 레드맨은 [[하늘]]을 바라보는 등 폼나는 포즈를 취한다. 유 불명.
          * 레드 나프: 1화 처음부터 들고 나오는 [[단검]]. 종종 괴수에게 탈취당한다.
  • 루시우스 폭스 . . . . 6회 일치
         [[웨인 엔터프라즈]]의 CEO. 뛰어난 기업가며 그 실력은 전설라 불릴 정도다. 브루스 웨인 배트맨 활동을 위한 수련을 하던 시기에 웨인 기업을 맡아 무너지는 회사를 살려냈으며 덕분에 브루스의 배트맨 활동에 필요한 자금도 유지되었다. 알프레드가 배트맨 활동을 포함한 브루스 웨인의 생활을 돕는다면 루시우스 본인은 브루스에게 필요한 자금을 돕는 포지션.
         애니메션엣도 등장. 더 배트맨에서는 배트맨의 장비를 개발해냈다. 영화 [[다크나트 트릴로지]]에서도 등장하며 배우는 [[모건 프리먼]]. 브루스에게 특수 차량 등 다양한 장비를 제공하고, 배트맨 활동도 돕는다.
  • 류자키 레이카 . . . . 6회 일치
         만화 에스를 노려라! 의 등장인물. 별명은 나비부인(お蝶夫人). 처음에는 냉철하고 거만하고 고압적인 성격으로 그려지지만, 주인공 히로미와 테니스 부 선배로서 좋은 라벌 캐릭터가 되어간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분류:에스를 노려라!]]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 . . . 6회 일치
         일본 '세븐 아크스'에서 제작한 애니메션 시리즈. 원래는 에로게(...) '트라앵글 하트 3'의 스핀오프로 제작된 물건으로, 과거의 대부분의 마법소녀물과는 달리 포격전 등의 전투적인 묘사가 많 들어가 화제가 되었다.
         애니메션으로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가 있으며, 뒷 시기의 야기를 다룬 '마법전기 리리컬 나노하 Force'도 있다.
         [[분류:애니메션]] [[분류: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 마운팅 . . . . 6회 일치
         본래 원숭, 개 같은 집단 생활을 하는 동물들 서로들 가운데 누가 우위에 있는지 겨루는 행동을 뜻한다.
         만화가 타키나미 유카리(瀧波ユカリ)가 여성들 끼리 서로를 은밀하게 겨루는 모습 마치 마운팅과 비슷하다고 하여, 같은 행동을 마운팅라는 름 붙였다.
  • 모레츠 사원 . . . . 6회 일치
         일본에서 1970년대에 유행했던 말. 모레츠는 '맹렬'라는 뜻.
         1969년 마루젠 석유丸善石油(현재의 코스모 속유)의 CM에서, 미니 스커트 차림의 오가와 로자(小川ローザ)가 맹렬한 스피드로 달려오는 차가 일으킨 바람에 치마가 올라가면서 동시에 「Oh!맹렬(モーレツ,모레츠)」라는 캐치프레즈를 외치는 장면 있어 여기서 모레츠가 일시적으로 유행어가 됐다. 여기에서 모레츠 사원라는 단어가 태어나게 됐다.
         1970년대에는 많 쓰였던 단어지만 곧 사어가 됐다.
  • 모메사 . . . . 6회 일치
         폭언나 실언, 싸움을 부추기는 유치한 사람으로서, 모메사란 주로 특정한 스레드에 눌러앉아서 싸움을 부추기면서 혼자 즐기는 인물다. 스레드의 분위기가 나빠지게 되므로 대개 기피당한다.
         모메사세야(もめさせ屋)라는 뜻다. 모메루(揉める)에는 싸운다, 다툰다라는 의미가 있는데, 모메사세야는 렇게 싸움을 붙는걸 전문적으로 하는 '꾼(屋)'라는 의미가 있다.
  • 모테루 . . . . 6회 일치
         성에게 인기가 있는 상태를 뜻하는 말.
         모테루(持てる)는 본래 어떤 물건 같은 것을 '들 수 있다','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여기에서 '떠받치다','지지를 받는다'는 의미가 파생되었으며, 여기서 '사람들 떠받들어준다','사람들 지지를 해준다'는 의미가 나와서 인기가 있다는 의미가 파생된 것으로 여겨진다.
         [[에도 시대]]에 미 쓰고 있었던 말라고 한다. 표기는 모테루(持てる)라고 한자로 쓰고 있었으나, [[쇼와]] 중기 떄부터 모테루(モテる)라는 [[가타카나]] 표기가 정착되었다고 한다.
  • 목소리가 뒤집히다 . . . . 6회 일치
         평소와는 다른 째지는 목소리 등 나온 경우에 쓰는 말다.
         우라가에테루(裏返ってる)란 사물 뒤집혀서 뒷면 드러난 상태를 뜻한다. '겉면'에는 일반적고 정상적인 상태, '뒷면(우라,裏)'에는 비정상적인 상태라는 의미가 있어, 목소리에서 뒷면 드러났다는 것은 곧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가 되었다는 것을 뜻하게 된다.
  • 발달장애 . . . . 6회 일치
         선천적인 [[뇌]] 기능의 장애가 원인으로, 유아기에 발달 지연되는 것을 뜻한다. 정신장애, 지적장애가 함꼐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원인은 확실하지 않다.
         발달장애는 다양한 종류의 장애를 포괄하는 표현다.
          * 전반적 발달장애 : 자폐스펙트럼장애, [[자폐증]], [[아스퍼거 증후군]] 등. 의사소통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으며, 특정한 행동 패턴을 보기도 한다.
          *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 집중력 없고,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충동적으로 행동을 벌인다.
         발달장애를 주위에서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오해나 잘못된 대응을 반복하는 경우. 자신감을 상실하여 [[부등교]], [[히키코모리]] 등 될 수 있다.
  • 발암 . . . . 6회 일치
         [[암]]의 발생을 뜻한다. 암을 일으키는 물질을 '발암물질'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술]]과 [[담배]]가 있다.
         2014년대 부터는 인터넷 상에서 '속터진다','화가 난다'는 뜻으로 쓰인다. 대략 ' 상황 짜증나서 암 생길 것 같다'는 깊은 의미가 숨어 있다. 여담으로 미묘하게 [[카타르시스]]와 일맥상통.(…)
         인생 잘 안 풀릴 때 말의 의미가 느껴진다.
         오타가 나면 [[바람]] 된다.
  • 백작 . . . . 6회 일치
         중국의 오등작중 세번째 직을 뜻하는 단어. 혹은 서양 작위에서 'earl'나 'count'의 번역어.
         로마 후기 군사관료나 프랑크 왕국 시기 지방관을 뜻하는 '코메스'에서 따온 말다.
         북게르만어에서 '족장'을 뜻하는 야를(jarl)에서 따온말다. 바킹들의 지속적인 브리튼으로의 침략과 그에 따른 교류로 인해 나온 칭호. 다만 브리튼 내부의 영지를 두고만 earl라고 했던걸로 보며, 섬외부 영지는 count of~식으로 구별해 뒀다.
  • 보쿠걸 . . . . 6회 일치
         TS계통 러브 코미디물다. 부제는 "나의~" 혹은 "나는~"으로 시작한다는 특징 있다.
         여자아 같은 외모로 오해를 사기도 하는 미즈키는 남자 중의 남자가 되는 것다.
         같은 반의 후지와라를 좋아하고 있지만, 우연히 장난의 신 로키와 얽히면서 진짜 여자애의 몸 되고 마는데...
  • 보쿠걸/100화 . . . . 6회 일치
         미즈키는 로키의 모래시계를 발견하고 꿈 아니라는걸 깨닫는다.
          * 타케루와 선배가 친하게 지내는 걸 보고 역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 미즈키는 발렌타인데에 후지와라에게 고백하기 위해 초콜렛을 사러 들어갔다가 선배와 마주친다
  • 보쿠걸/96화 . . . . 6회 일치
         미즈키와 타케루는 정월을 맞해 오랜만에 본가로 돌아왔다.
          * 미즈키는 타케루가 사진을 찍어간다고 하자 기뻐하다가 남에게 줄 사진란걸 알고 실망한다
          * 타케루네 아버지가 돌아오는데 대단한 기인
          * 미즈키는 선배를 질투하는 지경 됐다.
  • 보쿠걸/97화 . . . . 6회 일치
          * 미즈키의 아버지와 타케루의 아버지는 아는 사로 악우 사
          * 신사에 사람 많아서 타케루가 미즈키의 손을 잡고 걷는다
          * 신사는 두 사람 처음 만난 장소로, 미즈키는 어머니가 만들어준 인형을 잃어버렸는데 타케루가 찾아주었다
          * 뒤어 나타난 로키가 미즈키에게 할 말 있다는데
  • 블랙 클로버/123화 . . . . 6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23. '''하층민의 함정'''
          * 아스타는 넉살좋게 웃으며 "그러니 새 작전을 생각해달라"며 자신과 잭스, 그리고 [[미모사 버밀리온]] 모두의 협력으로 기길 원한다고 항변한다.
          * 잭스의 마법은 "재"의 마법. 재를 용한 함정 설치가 특기다. 그러나 복잡한 걸 만들기 위해선 시간과 마력 소모돼서 지금은 단순한 것만 가능한데.
          * 잭스가 깔았던 함정마법도 미끼. 진짜는 잭스가 "근력"으로 판 보통 함정었다. 마력감지에 의존하는 왕족은 떠올릴 수 없는 "하층민의 함정"
  • 비둘기가 콩알총을 맞은 것처럼 . . . . 6회 일치
         [[일본어]] 관용구 표현. 줄여서 비둘기에 콩알총(鳩に豆鉄砲)나 하토마메(鳩豆,비둘기콩)라고도 한다.
         갑작스러운 사건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매우 놀란다는 뜻다.
         콩알총(豆鉄砲,마메뎃포)는 [[콩알]]을 [[총]]처럼 쏘는 [[장난감]]의 일종다. 걸 [[비둘기]]에게 대고 쏘았을 때, 비둘기가 '갑작스러운 사건에 놀라는 모습'에 빗댄 것다.
  • 사람의 소문도 칠십오일 . . . . 6회 일치
         어떤 소문라도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며, 오래 지속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잊혀진다는 뜻다.
         왜 하필 75일인지는 분분한 제설 있는데, 75는 과거에 '한 계절'을 나타내는 것으로 계절 하나 지나갈 정도면 소문 자연스럽게 잊혀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75일면 꽤 긴 것 같지만.
  • 사키모리 . . . . 6회 일치
         고대 일본에서 관동 지방(지금의 도쿄 인근)에서 징병되고 큐슈로 파견되어 수비와 축성 등을 담당하던 군역(軍役)의 일종다. 당시 농민들에게는 부담 큰 일었다.
         만엽집(万葉集)에는 읊은 노래가 남아 있는데, 아득히 먼 큐슈로 가서 죽을 지도 모르지만 집에 남겨놓은 아내를 잊을 수 없다는 서정적인 내용다.
  • 세이와 덴노 . . . . 6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손자 츠네모토 왕(経基王)을 신적강하하여, 미나모토(源) 성을 내린다. 미나모토 츠네모토(源経基)의 자손 [[세와 겐지]]며, 일본 무가정권의 시조가 된다.
  • 시가라키 토무라 . . . . 6회 일치
         [[빌런 연합]]의 수장인 젊은 빌런. 얼굴을 포함해 팔 곳곳에 '손'을 붙인 모습다. [[미도리야 즈쿠]]를 비롯한 [[유우에 고등학교]] 학생들 USJ에서 훈련을 하려고 하던 때에 [[쿠로기리]], [[뇌무]]를 위시한 다수의 부하들을 끌고 등장했다. [[올마트]]에게 큰 악감정을 품고 있다.
  • 시티락 . . . . 6회 일치
         상체는 [[새]], 하체는 [[소]]를 닮은 [[괴물]]. 과거 [[새비지 랜드]](Savage Land)에서 폴 피플(Fall people)에게 숭배받기도 했다. 후의 시기에 빙하가 녹아 깨어나고, 조사차 나타난 [[헐크]]와 대면했다.
         육중한 거구에 어울리게 헐크와 싸울 정도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속도도 상당하다.
         관련 캐릭터는 스테그론(Stegron) 있다. 스테그론은 새비지 랜드에서 일을 낸 록슨(Roxxon)을 저지하려 했고, 때 헐크와 함께 스테그론을 도운 것. 한편 스테그론의 의도를 안 [[스파더맨]]와 새비지 랜드의 관련 캐릭터인 [[카자르]](Ka-Zar)와 [[셰나]](Shanna)도 협력했다.
  • 시프트제 . . . . 6회 일치
         [[아르바트]], 파트타임에서 근무 시간을 미리 할당하는 제도.
         시프트제가 없는 경우는 미리 모집공고를 낼 때 근무시간도 함께 제시하는 반면, 시프트제를 채용하는 직장에서는 아르바트생들에게 한달~2주 전에 희망근무시간(시프트)를 제출하고, 점장은 거기에 맞춰서 근무시간표(시프트표)를 작성하여 근무시간을 각자에게 할당한다.
          * 일정한 시간에 일하는 것 아니라, 자신의 개인적인 사정에 맞춰서 어느 정도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 시프트 시간에 구멍 뚫릴 경우, 다른 아르바트 생을 급히 불러서 시프트를 메꾸는 경우가 있다.
          * 일본에서는 일반적라고 한다.
  • 식극의 소마/157화 . . . . 6회 일치
          * 쿠스노키의 요리는 저온 조리로 레어로 조리한 연어와 동결건조기로 만든 "연어 아스크림". 심사의원과 모모선배의 대호평을 받는다.
          * 쿠스노키쪽으로 기운 듯 보였던 여론 단순에 원점으로 돌아온다.
          * 아리스가 멋대로 덜어와서 타도코로에게도 먹는데 그야말로 극찬.
          * 그러나 오오즈미 심사의원 "다시 한 번 먹어보면 차를 알 수 있다"고 말하며 재심사에 들어간다.
  • 식극의 소마/162화 . . . . 6회 일치
         * 츠카사는 소마의 "서포트 능력"만 필요하다고 할 뿐, 요리 같은건 아무래도 좋다고 말한다.
         * 에리나는 히사코와 대화하며 "잔당 사냥에서 살아남는 연구회가 또 나올지도 모른다. 센트럴 절대적인건 아니다."라고 말해 히사코를 놀라게 한다.
         * 지금까지는 아버지가 가르친 대로 따라왔지만 소마나 아리스가 "자신" 납득하지 못하는 일에 찬동하지 않는걸 보고 깨닫게 되었다.
         * 츠카사는 거듭 소마를 설득하려하지만 소마는 "내 요리는 먹어본 적도 없지 않냐. 내 실력 더 좋은 어떻게 할 거냐"라고 말한다.
         * 소마도 "바라던 바"라고 받아치며 식극 시작된다.
         * 츠카사는 하라구로 속성었다.
  • 아동관 . . . . 6회 일치
         [[놀]]를 통하여 아동 교육을 실천하는 아동교육, 복지시설.
         아동관은 실내형 놀시설로서, 놀를 통하여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놀를 통한 교육을 실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948년 부터 아동복지법 40조에 따라서, 법률로서 정의되어 있다. 1951년에 아동후생시설 운영요령 [[후생성]] 아동국에서 편찬되었으며, 1963년에 시립아동관에 대하여 국고보조제도가 창설되었다. 2010년 시점에서 4,300여개의 아동관 일본 전국에 존재한다.
  • 아소비닌 . . . . 6회 일치
         아소비(遊び)는 논다는 뜻. 닌(人)은 사람을 뜻한다. 아소비닌은 특정한 직업 빈둥거리는 사람을 뜻하는데, [[건달]], 난봉꾼, 방탕아. 특히 [[도박사|노름꾼]]을 뜻하는 말다.
          *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에서 직업으로 등장. [[광대]] 같은 미지의 일러스트다. 흔히 [[놀꾼]]으로 번역된다.
  • 아테지 . . . . 6회 일치
         [[일본어]]에서 [[한자]]의 음과 훈을 그 글자의 뜻과 관계 없 맞춰놓은 한자 표기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한자의 음차 표기와 비슷하지만 일본어의 아테지는 좀 더 복잡하다. 일본어는 한자를 읽을 때 음독과 훈독 있어, 음독은 한자의 '음' 자체를 읽고, 훈독은 한자를 고유어 뜻 표기로 읽는 것을 말한다. 음독으로는 오음(呉音), 한음(漢音), 당음(唐音) 있어 역시 종류가 다양하다. 아테지에서는 음독과 훈독을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사회적으로 정해진 아테지가 아니면 실제로 어떻게 읽는지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다.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한자의 음을 빌려서 일본어를 표기하던 [[만요가나]] 시기에 미 나타나던 표기다.
  • 엔자이 . . . . 6회 일치
         죄가 없는데 억울하게 벌을 받게 된 것. [[누명]]과 같은 의미지만, 단순히 억울하게 하지 않은 죄를 덮어쓴 것만 아니라 좀 더 구체적으로 형사 판결을 받아 실형을 당하게 된 경우에 사용한다. 원(冤)은 원통할 원(寃)을 쓴다.
         수사기관의 편견, 피의자에게 밀실에서 [[자백]]을 강요하고, 그러한 자백을 과신하는 것 엔자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데 대해 다룬 영화로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라는 작품 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2329|포스터]를 보면 알겠지만 유죄확률 99.9%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로 일본에서 한번 열린 형사재판에서 무죄가 될 가능성은 그냥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암담한 현실을 다룬다. 영화의 결말도 99.9%의 확률을 기지 못한다.
  • 오석산 . . . . 6회 일치
         불로장수, 건강증진에 효험 있는 약라고 여겨졌으나, 실제로는 중독성 있는 마약었다. 기록에 따르면 복용하면 발얼을 하여, 열을 발신시키기 위해서 돌아다니며 '행산'을 할 필요가 있었다. 차가운 물을 먹어서 열을 식히기도 했는데, 그래서 를 한식산(寒食散)라고 했다.
  • 오오반후루마이 . . . . 6회 일치
         오오반부루마
         원래는 밥과 전복, 매실장아찌, 해파리, 식초와 소금을 차린 밥상인 '오반'에서 유래했다. [[일본]] 전국시대 시기까지는 정월에 아랫사람 '오반'을 윗사람에게 헌상하는 것 의례였으나, 에도 막부 시대에 르러서는 윗사람 부하들을 대접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 오픈베타 . . . . 6회 일치
         온라인 게임 등에서 서버를 열어놓고 게임 컨텐츠를 '테스트' 하는 것. 서버를 닫아놓고 한정된 용자에게만 테스트 하는 것을 클로즈 베타라고 한다.
         일단 형식적으로는 미완성된 게임을 열어놓고 테스트 하는 것지만, 업데트가 지속되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사실상 오픈베타=서비스 시작라고 봐도 무방하다.
         과거에는 오픈베타로 용자를 모으고, 정액제 유료화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부분유료화가 많아진 현재에는 러한 사례는 없어졌다.
  • 옥중결혼 . . . . 6회 일치
         감옥 내에서 결혼을 하는 행위. 감옥 내에서 수감자들 간에 하는 경우와, 감옥 밖의 성과 결혼을 하는 경우가 있다.
         감옥 밖의 성과는 대개 [[펜팔]] 등을 통하여 친해진 다음 결혼을 하게 된다.
          * 잠적한 무기징역 죄수 홍승환 옥중에서 사귀된 여성 때문에 도주한 것 아닌가 하는 의혹 있다.[http://www.ytn.co.kr/_ln/0103_201504271750452918_001 기사]
          * 인도네시아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마약 사범 옥중 결혼을 올렸다.[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4/28/20150428001706.html 기사]
  • 와타나베 나오미 . . . . 6회 일치
         1987년 10월 23일 생으로, 신장 157센티미터에 체중 95킬로그램. 혈액형은 [[A형]]으로, 출신지는 [[바라키 현]]다. 취미는 먹기, 흉내, 노래, 춤추기, 중국어. NSC 도쿄 학교 12기생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우치벤케이 . . . . 6회 일치
         우치(内)는 집 안, 벤케(弁慶)는 [[헤안 시대]] [[겐페 전쟁]] 시기에 활약했다는 전설적인 장수 [[무사시보 벤케]]를 뜻한다. 따라서 "집 안 벤케"란, "집 안에서는 벤케처럼 용감하지만, 집 밖에서는…."라는 의미가 된다.
  • 원피스 . . . . 6회 일치
         [[소년 점프]] 연재작. 작가는 [[오다 에치로]].
         점프 황금기 래 침체의 늪에 빠져 있던 점프를 구원한 [[드래곤볼]]의 계승자. 일본에서만 치면 드래곤볼 조차 능가하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일찍히 최고의 보물 "원피스"를 손에 넣었던 해적 골드 로저가 죽은 후 그의 보물을 노리는 너도 나도 해적질에 뛰어들면서 '''대해적시대'''가 열린다.
         스트 블루의 소년 [[몽키 D. 루피]]는 해적왕을 꿈꾸며 바다로 나선다.
         [[분류:원피스]] [[분류:원피스/에피소드]] [[분류:만화]] [[분류:애니메션]]
  • 위키규정 . . . . 6회 일치
          어차피 회원제 내부의 폐쇄적인 위키므로, 같은 항목의 필요성은 없다고 봅니다.
          사트 내부에서 분란 일어날 수 있습니다.
          * 반달리즘 행위에 대해서는 IP차단을 하며, 식별 된다면 NTX 아디에도 제제 조치가 가해집니다.
  • 은혼 . . . . 6회 일치
         무사 시대에 천인(=외계인) 등장해 무사 계급 끝나고, 그런 시대에서 사카타 긴토키가 동료들과 함께 좌충우돌하는 야기다. 막장스러운 개그가 나오면서도 진지할 때는 어색하지 않은 진지함을 발휘하는 만화.
         ## '''름''' (배우 혹은 성우)
         [[분류:은혼]] [[분류:은혼/에피소드]] [[분류:만화]] [[분류:애니메션]]
  • 이차강간 . . . . 6회 일치
         영어로는 세컨드 레프.
         성범죄 피해자가 성범죄의 특성상, 사회적으로 입게 되는 2차적 피해를 연구하면서 나타난 용어다.
          * [[경찰]] 등 성범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는 등의 말을 한다.
          * 언론의 보도. 피해자에게 피해를 상기시키고, 주변에 피해 사실 알려지게 만들어서 고통을 줄 수 있다.
          * 재판의 과정. 피고인의 보호를 위해서 변호인 하는 주장 피해자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
  • 이토 시로 . . . . 6회 일치
         왼쪽 뺨에 흉터가 있는 험악한 인상 특징. 얼굴 때문에 인상 안 좋다고 취직을 못했다는 전설 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일곱개의 대죄/178화 . . . . 6회 일치
          * 다양한 저항군 있었지만 결국 십계의 상대는 되지 못했다.
          * 드레퓌스가 프라우드린에게 지배당하고 있다는걸 모르는 그들은 방심하다 루인 혼을 뽑힌다.
          * 그녀는 주민들에게 인간의 프라드도 버렸다고 비난하지만, 프라드만으론 가족을 지킬 수 없다는 말을 듣는다.
          * 카멜롯 남서쪽에서는 아서가 저항군을 끌고 교전 중다.
  • 저그 . . . . 6회 일치
         엄청난 물량전 특기인 우주 괴물들. 다른 종족을 흡수하고, 자기식대로 만들어서 쓴다. [[테란]]과 [[프로토스]] 두 종족에게 피를 보게 만든 포지션.
         스타일나 개미와 비슷해서 각 개체의 파괴는 별 의미 없으며 중추에 해당하는 존재를 쳐야만 한다. 즉, 하브 마인드. 워해머 40,000의 [[타라니드]]와 비슷하다.
         유닛과 건물 양쪽다 체력 소모되어도 천천히 회복된다.
  • 전자레인지 . . . . 6회 일치
         마크로파의 성질을 용해 음식을 가열하는 조리기구.
         해외에서는 전자레인지에 [[고양]]를 넣는 일 자주 일어난다. 동물학대로 쇠고랑을 찰 수 있는 행위다.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3/15/20140315000879.html|키우던 물고기를 고양가 먹어 전자레인지에 넣은 사례]]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467572|남의 집 고양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도망간 사례]]
  • 제303전투비행중대 . . . . 6회 일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활동했던 영국 공군의 비행중대. 망명한 [[폴란드]] 공군 조종사들로 루어졌다.
         [[영국 본토 항공전]] 지속되며, 영국 공군은 조종사 부족을 느끼게 되었다. 들은 독일에 복수하고 싶었던 폴란드 망명 조종사들과 합의를 거쳐 두개의 폴란드인 비행중대를 창설하게 된다. 하나는 제302전투비행중대였고, 나머지 하나는 제303전투비행중대였다.
         폴란드 공군의 [[MiG-29]] 중에는 [[https://youtu.be/15lrGI3DT8w|303비행대대의 부대마크가 등짝에 크게 그려진 기체]]도 있다. [[https://theaviationist.com/2013/05/27/mig29-special-polish/| 기사]]에 따르면 2009년 부터 저런 도색을 사용했다고.
         영국의 방송국 [[채널 4]]는 제303전투비행중대를 다룬 [[플래시 게임]]을 만든 적 있다. [[http://www.kongregate.com/games/channelfour/battle-of-britain-303-squadron|하러가기]]
         [[https://www.rafmuseum.org.uk/research/online-exhibitions/the-polish-air-force-in-world-war-2/303-squadron.aspx|영국공국박물관의 303비행중대 페지(영문)]]
  • 지구공동설 . . . . 6회 일치
         [[지구]] 내부에 거대한 빈공간(공동) 있다는 전설. 음모론과 결합되는 경우가 많다. 지구공동설에서 공동의 입구는 [[남극]]나 [[북극]]으로 본다. 본래는 [[지하세계]]에 대한 가설 확장된 것다.
         당연한 말나 전설은 그냥 전설다. 다만 가상매체에서는 소재로서 등장해오고 있다.
  • 지뢰녀 . . . . 6회 일치
         [[일본]]의 속어. [[지뢰]] 같은 여자를 뜻하는 말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했거나 별다른 문제를 느끼지 못했지만, 깊 사귀게 되자 괴상한 성격나 집착을 드러내며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다. [[스토커]] 같은 사례가 포함된다.
         [[지뢰]]는 언듯 보기에는 보지 않기 때문에 의식하지 못하지만, 밟게 되면 커다란 피해를 입힌다. 여기에서 따와서 사귀기 전에는 무해하게 보다가 사기고 나서 해를 입히는 여자를 뜻하게 되었다.
  • 철공소 . . . . 6회 일치
         [[철]]을 용하여 다양한 물건을 제작하는 소규모 [[공장]]. [[대장간]]의 현대판.
         소규모 철공소에서는 문, 난간, 계단 같은 철제 건축 자재나, 손수레 같은 것을 제작한다. 소규모 철공소는 주문제작 하는 경우가 많으며, 용접나 선반가공 등의 작업을 한다. 근래에는 철공소 별로 기술의 전문화, 분업화가 진행되고 있다.
         근대 후로 대규모 공장에 밀려 사양업종 되어가고 있으며, 수요 다변화에 의해 다품종 소량 주문생산 늘어난 요즘 시대에도 크게 상황 나아지진 않았다.
  • 칩과 데일 . . . . 6회 일치
         [[월트디즈니]]의 카툰 캐릭터. 칩과 데일름의 1쌍의 다람쥐 캐릭터. 디즈니 카툰 캐릭터 가운데서는 2선 급.
         2차 대전 도중인 1943년에 첫 등장. 후 50년대 까지 23편의 카툰 애니메 제작되었다. 또 1989년에 칩과 데일의 레스큐 레인저(Chip 'n Dale Rescue Rangers)라는 애니메션 시리즈가 제작되었다.
  • 캡슐 호텔 . . . . 6회 일치
         [[일본]]의 숙박 시설. '캡슐'라고 불리는 간형 취침 설비로 구성되어 있다. 도시의 주요 역나 번화가 주변에 위치한다.
          * 캡슐 호텔에서 쓰는 캡슐은 칸막가 된 [[침대]] 같은 것으로서, 캡슐호텔에서는 런 것을 2,3단씩 올려놓아서 영업한다.
  • 캬바쿠라 . . . . 6회 일치
         캬바쿠라에서는 법률적으로 가개 내에서 손님과 아가씨의 접촉은 금지되며 원칙적으로 접촉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동반(同伴)라는 은어로 불리는 점외 데트 서비스를 실시하기도 한다.
         캬바쿠라에서 접대를 맡는 여성을 캬바죠우(キャバ嬢)라고 부른다. 웃는 얼굴로 응대하며, 상대의 대화를 들어주고 좋은 기분으로 술을 마시게 해주는 것 요구된다.
         1980년대 중반에 나타난 유흥업소. 서비스 요금은 기본적으로 시간제며, 접대를 맡는 캬바죠우가 테블에 동석한다. 대충 아가씨 끼고 노는 술집라고 보면 된다.
  • 코노나가레 주의 . . . . 6회 일치
         분쟁, 마찰 평온하게 지나가는 것을 무엇보다도 우선하는 사고방식나 행동을 뜻한다. 무사안일주의, 소극주의 등으로 번역된다.
         분쟁을 방지하고 평온을 무엇보다 우선시 하며, 때로는 [[문제]]가 될 사항도 [[은폐]]하여 분쟁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데 노력한다. 좋게 말하면 평화적지만, 나쁘게 말하면 책임전가, 문제회피, 현실도피에 가까운 의미를 가진다.
          * [[집단괴롭힘]] 일어나는 것을 못 본 척 한다.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스킬 . . . . 6회 일치
         게임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의 스토리를 진행하며 찍을 수 있는 스킬을 설명하는 페지.
         콤보 유지시간 50% 길어진다.
         권총 탄약 소지량 50% 증가한다.
         권총 재장전 50% 빨라진다.
         집중 상태에서 동 속도가 50% 빨라진다.
         사일러스가 사용하는 레인저가 조각된 레인저(Engraved Ranger)로 대체된다. 조각된 레인저는 일반 레인저에 비해 사정거리가 25% 길며, 반동 30% 적다.
  • 쿨 비즈 . . . . 6회 일치
         [[일본]]의 환경성 2005년 부터 주창한 여름 비즈니스 모델.
         쿨 비즈란, 여름 실내 온도를 28도로 설정하여 [[냉방]]을 억제하여 에너지 소비를 줄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한편, 28도의 온도에서도 시원하게 일할 수 있도록 여름에는 [[넥타]]와 [[재킷]]을 벗고 반팔 와셔츠 차림으로 활동하자는 비즈니스 모델 제안다.
         2005년 쿨비즈를 제창하고 보급한 환경성 대신 코케 유리코가 유캔 유행어 대상을 수상했다. 환경성은 2012년에는 보다 가벼운 차림으로, 샌들 같은 것도 추천하는 슈퍼 쿨비즈(スーパークールビズ)를 제창하였다.
  • 키프 . . . . 6회 일치
         연애 관계에 있어서 '잠재적'으로 연인으로 삼으려고 관리를 하고 있는 중인 연인 미만의 성 대상을 뜻한다.
         키프 군란 여러 남자와 사귈 정도로 인기있는 여성의 관점에서, 진심을 내고 있는 남성 외에 연인 미만의 교제를 하고 있는 남자를 뜻하는 말다. 국내속어로 하자면 어장관리의 물고기. 남자친구 예비군 같은 취급.
         버블 시기에는 키프 군 외에 비슷한 용어가 있었다.
          * 앗시 군 : 자가용으로 바래주는 남자를 뜻한다. 어원은 동수단으로서 자동차를 다리(아시)라고 불렀던 것에서 유래한다.
  • 타베아루키 . . . . 6회 일치
         타베루(食べる)는 먹는다는 뜻고 아루쿠(歩き)는 걷는다는 뜻므로, 두 가지를 합쳐둔 '타베아루키'는 '음식을 먹으면서 걸어다닌다'는 뜻다. 걸으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 같은 것을 뜻한다.
         혹은 특정 지역의 명물 요리, 맛있는 음식, 특한 음식 같은 것을 돌아다니면서 먹는 취미를 뜻한다. [[식도락]]나 [[맛집순례]]와 같은 뜻라고 볼 수 있다.
  • 타코베야 . . . . 6회 일치
         메지 시대에 부터 [[일본]]에서 있었던 [[강제노동]] 관행을 뜻한다. 채무 등을 유로 감금하여 강제 노동을 시키는 시설. 현대에는 주로 불법 사채 업자들 채무자들을 기숙사 등에 감금하여 강제노동을 시킨다.
         창작물에서도 종종 비슷한 설정의 시설 나온다. 예를 들어 '도박묵시록 카지'의 '제애 강제노역장' 같은...
         같은 름을 가진 [[타코야키]] 가게(...)가 가끔 있다.
  • 토리코/357화 . . . . 6회 일치
          * 결국 별까지 조리하기에 르렀는데, 좋은 행성에 구르메 세포를 주입해 가며 천천히 숙성시키는 것
          * 그리고 식재에 일부러 스트레스를 주면 더 맛 좋아진다는 것을 알아냈다
          * 니트로는 용한 네오를 버렸는데, 네오는 살아남아서 계속 강해짐
          * 네오는 과거 목성 정도의 행성을 1개월 만에 완식한 적 있다
          * 네오의 정체 자체는 흥미롭지만 정작 디자인은 모든 팬 한결같 까고 있다.
  • 토시코 막스 . . . . 6회 일치
         1936년 태생, 1971년 런던정치경제대학교를 졸업, 1976년 영국 귀족 블로톤 남작 마클 막스(Baron Marks of Broughton)와 결혼하여 블로톤 백작 부인 마크스 토시코(Honourable Toshiko Marks, Baroness Marks of Broughton)가 되었다.
         저서로는 『영국 귀족 된 나(英国貴族になった私,1986)』, 『어른의 나라 영국과 아의 나라 일본(大人の国イギリスと子どもの国日本,1992)』, 『여유의 나라 영국과 졸부의 나라 일본(ゆとりの国イギリスと成金の国日本,1993)』, 등 있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통합실조증 . . . . 6회 일치
         [[일본]]에서 망상나 환각 주가 되는 정신질환을 가리키는 명칭. 통실(統失)라고 줄여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조현병]]라고 부른다.
         과거에는 정신분열병(精神分裂病)라는 명칭을 썻다. 통합실조증으로 변경되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유로 정신분열병에서 조현병으로 변경되었다.
  • 프레퍼 . . . . 6회 일치
         비상사태에 대배하여 [[식량]], [[무기]], [[탄약]]을 과도하게 비축하는 사람. [[폭동]], 경제 붕괴, 핵전쟁, 세계 종말 등 가까운 장래에 일어날 것을 믿고 활동한다.
         2012년 [[미국]]에 가장 많 존재하며, 300~400만명에 르는 것으로 추측된다. [[정부]]나 [[매스미디어]]를 믿지 않고, 국제 자본가를 적으로 간주하는 경향 강하다. 매스미디어보다는 지역 커뮤니티나 라디오, 인터넷 등의 커뮤니티를 선호한다. 극단적인 경우는 웃도 적으로 간주하고, 고립된 생활을 한다.
         대비(prepare)에서 나온 말다.
  • 허쉬 . . . . 6회 일치
          * 아스브레커스
          * [[아스크림]]
         [[펜실베니아]]에 [[http://www.hersheypark.com/|허쉬파크]]라는 놀공원을 가지고 있다.
         [[http://www.hersheys.co.kr/v2/main.asp|허쉬 홈페지]]
  • AEC 장갑차 . . . . 5회 일치
         AEC Armoured Car.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사용했던 [[장갑차]].
         [[버스]]를 만들던 회사인 AEC(Associated Engineering Company)에서 제작했기에 AEC 장갑차라는 붙었다.
          * 슈팅게임 워썬더에서 사용 가능한 장비로 대공장갑차 버전 등장한다.
          * RTS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에서 Mk.3 버전 등장한다.
  • AT4 . . . . 5회 일치
         [[https://news.google.com/newspapers?nid=1955&dat=19961008&id=umUlAAAAIBAJ&sjid=8qYFAAAAIBAJ&pg=2805,4669161&hl=ko|1994년 당시 스칸디나비아 폭주족간 항쟁에 사용된 전적 있다.]] 요약하자면 스웨덴 군사시설에서 훔친 AT-4를 상대 폭주족 클럽하우스에 쏴버린 것.
         미국에선 어떤 얼간가 군대에서 사용한 AT4 발사관을 집에 가져온 적 있다. 경찰에서 총기 회수 캠페인을 벌일 때 가족 중 한명 넘겨버렸다고. [[http://usnews.nbcnews.com/_news/2012/12/28/16221808-rocket-launchers-surface-during-los-angeles-guns-buyback?lite|링크]].
         [[http://saab.com/land/weapon-systems/support-weapons/at4/|SAAB사의 AT-4 페지]]
  • DV . . . . 5회 일치
         도메스틱 바올런스('''D'''omestic '''V'''iolence,가정폭력)의 약자. 일본에서는 흔히 DV라고 줄여서 부른다.
         DV라는 말은 단순히 [[폭력]]만을 뜻하는 것 아니라, 가정 내에서의 다양한 괴롭힘에 폭넓게 적용된다.
          * 소득나 재산 상황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는다.
         [[영어]]의 도메스틱 바올런스가 기원다.
  • E-4B 나이트워치 . . . . 5회 일치
         [[미국]]에서 운용하는 항공기. 별명은 심판의 날 비행기(Doomsday Plane). 보잉 747-200B 모델을 모체로 하여, [[핵전쟁]] 발발 했을 때, 대통령나 국방장관, 합참의장 탑승하는 '공중지휘본부'로 쓸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핵전쟁]]에 대비한 만큼 그에 걸맞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데, 핵폭발에서 발생하는 방사능과 [[EMP]]를 차폐하고, 공중 급유를 받으면서 3일 동안 비행할 수 있다. 완벽한 지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위성통신용 안테나를 갖추고 있어 핵잠수함나 우주의 인공위성과 연락할 수 있다.
         1974년 처음 도입됐다. 냉전 종식 후에는 주로 국방장관의 의전용 비행기로 활동하고 있다.
  • InterMap . . . . 5회 일치
         # 파일은 기본 인터위키 파일 data/intermap.txt에 추가 혹은 변경을 위해 사용되는 기본 인터위키 맵 파일입니다.
         # 파일 름은 InterMap며, 파일의 원본은 InterMapDefaultKo입니다.
         # * 아래 줄은 자신의 환경에 맞게 바꿔주세요. 최상위 url wiki라면 /wiki/pds/ 라고 하셔야 합니다.
  • JK . . . . 5회 일치
         여고생(女子高生)을 뜻하는 속어다.
         여고생을 로마자로 쓰면 JyosiKosei가 되기 때문다.
          시리즈로는 다음과 같은 것 있다.
         다만 JK보다 사용사례는 적은 편다.
  • LDK . . . . 5회 일치
         [[일본]]의 부동산 업계에서 주택의 구조를 간단히 나타내는 단어. 2LDK, 3LDK 등 있다. 주로 임대 건물에서 방의 구조를 나타낸다.
         앞에 붙는 숫자는 '방의 갯수'며, 뒤의 LDK는 각각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3LDK는 방 3개에 거실, 식당, 부엌 있는 주택. 2LDK는 방 2개인 것을 뜻한다.
  • UserPreferences . . . . 5회 일치
          * 비밀번호는 6자 어야 합니다.
         '''[[GetText(logout)]]'''을 누르면 쿠키가 지워지고, '''[[Gettext(Login)]]'''을 하시면 쿠키가 사용되며, 다른 곳에서도 같은 설정을 유지하며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공의 PC에서 [필명] 도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GetText(Logout)]]'''을 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정을 변경한 후에 '''[[GetText(Save)]]'''를 누르면 그 설정 저장됩니다.
  • U턴 취직 . . . . 5회 일치
         지방에서 진학을 위해서 대도시권으로 상경하여 공부를 마친 학생, 대도시권에서 취직을 하지 않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취직을 하는 것. 자동차 운전에서 [[U턴]]과 비슷하다고 하여 U턴 취직라고 한다. 고향 아닌 다른 지방에서 취업하는 것은 I턴 취직라고 한다.--I턴은 턴 아니잖….--
  • 강호 . . . . 5회 일치
         당나라 후, 송,원,명을 거쳐서 [[수호전]]에서 강호라는 말은 범죄를 저질러 유랑하는 무법자들의 사회를 뜻하는 말로 쓰게 된다. [[무협]] 등에서는 주로 수호전과 비슷한 의미로 쓰는 경우가 많다.
         강호와 비슷한 무림(武林)라는 말은 [[중화민국]] 시기에 나타난다. 강호와 무림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데, 강호가 일반적으로 다양한 무법자의 세계를 가리킨다면 무림은 무술 문파들의 모임라는 의미로서 좀 더 한정적인 의미가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2화 . . . . 5회 일치
         * 렇게 만든 책을 집모드 우마루(코마루)에게 보여주는데 실제 재본된 책수준라 놀라게 한다
         * 키리에는 거절 당할 거 같다고 하지만 우마루는 키리에의 장점을 말해주며 꼭 같 가줄 거라고 말한다
         * 용기를 얻은 키리에가 학교에서 바깥 우마루에게 부탁하여 같 출판사로 향하게 된다
          * 코마루가 젠 자연스럽게 우마루를 언니 취급하고 있다.--자아분열하는 건가--
  • 게스퍼 . . . . 5회 일치
         마음 씀씀가 천박하거나, 음란한 것 혹은 그런 사람을 뜻하는 게스(下種/下衆/下司)라는 말과 에스퍼(エスパー)를 조합한 은어.
         마치 자신 예지능력나 독심술을 쓰는 초능력자(에스퍼)라도 된 것 마냥 아무 근거 없, 다른 사람에 대해서 악의적으로, 천박하거나 음란한 내용으로 억측을 하는 행위에 대해서 사용한다.
          * 10만엔을 기부한 사람에게 "너 뭔가 다른 뜻 있는거 아냐?"라고 추궁한다.
  • 경제제재 . . . . 5회 일치
         경제제재로는 무역 제한, 금융거래 제한 등 있다. 경제제재를 가하는 측의 나라에도 타격 있는 경우가 있다.
         [[나폴레옹 1세]]는 [[영국]]에 대해서 대륙봉쇄령을 내려서 경제제재를 가했다. 로서 대륙국가들과 영국 간의 무역을 봉쇄했다. 하지만 대영국 수출 중요했던 [[러시아]]가 를 어긴 탓에 나폴레옹은 러시아를 침공했다가 '''망했다.'''
  • 구성 . . . . 5회 일치
         결혼나 입양 같은 일로 소속된 가(家)가 변경 되기 전의 성씨를 가리킨다. 일본의 민법은 남편 또는 아내 중 하나의 성으로 통일해야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여성 결혼하기 전에 가졌던 성씨를 구성라고 한다. 반대로 남편 데릴사위로 들어가는 경우도 성씨가 바뀐다. 대체로 남편의 성으로 하는 경우가 90%.
  • 그랜드 펜윅 공국 . . . . 5회 일치
         매우 작아서 듣보잡 취급 받는 국가. 대부분 중세 시대에 멈춰있다. 군대의 주무장 장궁일 정도. 하지만 해외에 대한 소식은 접하는 듯.
         영국인 기사에 의해 세워졌다. 때문에 프랑스와 스위스 근처 위치함에도 영어를 쓴다.
         와인 특산품다.
  • 근육경련 . . . . 5회 일치
         [[근육]] 경련하고 굳어져서 고통을 주는 것. 흔히 '쥐가 난다'고 표현한다.
         근육 경련하고 굳어져서 해당 부위에 격렬한 근육통을 준다.
         근육 내의 수분, 전해질 상으로 근육 과잉 수축하여 발생한다.
          * 잠 자다가(…) 자다가 자신도 모르게 발을 펴거나 수족을 움직면서 쥐가 날 수 있다.
  • 김제남 . . . . 5회 일치
         [[김희정 (1992년)|김희정 (1602년)]]왕후의 아버지, 선조의 장인, [[영창대군]]의 외할아버지. 딸을 선조에게 보내고 영창대군 태어난 다음 연흥 부원군(延興府院君)에 봉해졌다.
         광해군 시기에 서자들의 역모 고변에 연루되어 영창대군을 왕으로 옹립하여 했다는 혐의로 사사되었고, [[인조반정]] 후에 복권되었다.
         여담으로 사람 인목왕후, 영창대군 등에게 동정적으로 서술된 광해군일기의 기록에서도, 억울하게 역모에 연루되었다는 점 외에는 별로 좋게 써주는 말 없다.(…)
  • 네마와시 . . . . 5회 일치
          * [[나무]] 같은 것을 옮겨심기 전에, 1,2년 전에 뿌리를 중심부분을 남겨놓고 썰어내서 잔뿌리가 나오는걸 촉진하는 원예 활동. 본래의 뿌리를 쳐내는 것에서 의미가 파생된 것으로, 어떤 일의 사전작업라는 의미가 있다.
          * 사전교섭 : 협상, 회의 같은 것을 수행하기 전에, 미리 사전 교섭을 진행해두는 것다. 비공식적으로 미리 협상나 회의에 나올 사람들에게 교섭을 하여, 실제 협상나 회의를 원할하게 진행하는 것을 뜻한다.
          * 협상, 회의의 사전교섭에서 나온 말로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공작활동. 어떤 갈등관계가 예상될 때 주변에 자신에게 유리한 소문을 미리 퍼트리거나, 사실을 미리 알려두는 작업다.
  • 네토라레 . . . . 5회 일치
         --미 마음 떠난 여친나 친구가 섹스하고 비디오를 찍어서 자위하라고 보내주는 훈훈한 미담을 다룬 작품들--
         자신 좋아하는 성을 다른 사람에게 성적으로 빼앗기는 상황
  • 노동기준감독서 . . . . 5회 일치
         노동기준감독서 감독관에게는 사법 경찰관으로서 권한 있어서, 위법하다고 판단한 경우는 시정을 위하여 지도와 조사를 할 수 있고, 악성인 경우는 강제 수사나 체포를 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명확한 노동법 위반에 대하여 움직는 기관으로서, 노동기준법에 위반하는 행위가 있었다고 해도 명확하지 않으면 실효력을 발휘하기 어렵다. 또 노동법으로 판단할 수 없는 내용은 노동기준감독서의 관할 아니다. 노동자에 대한 대우조건 나 법적판단 미묘한 문제에서는 [[상담]] 정도는 할 수 있어도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 닌텐도 . . . . 5회 일치
         게임 소프트도 굉장한 것 세상에서 가장 많 팔린 게임인 [[마리오 시리즈]], 일본 RPG에서 논하지 않을 수가 없는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도 닌텐도의 게임 소프트다. 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포켓몬스터 시리즈]]도 닌텐도의 게임 소프트. 외에도 [[동키콩 시리즈]], [[별의 커비 시리즈]] 등 다양한 게임 소프트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에 [[닌텐도 스위치]]라는 하브리드 게임기를 발매할 예정다.
  • 데드맨 . . . . 5회 일치
         능력은 빙의. 다른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 상태에서 데드맨 들어온 사람은 잠 든 것처럼 된다.
         2000년대부터 영화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가 데드맨을 영화화한다는 야기가 있었다.
         [[http://www.dccomics.com/characters/deadman|DC 코믹스 홈페지의 데드맨 설명 페지(영문)]]
  • 드럭스토어 . . . . 5회 일치
         드럭스토어는 약품만을 판매하는 것 아니라, [[슈퍼마켓]]처럼 각종 소매용품을 함께 판매하여 수익 증대를 꾀한다. 전통적인 약국라기보다는 [[화장품]]나 [[건강보조식품]] 등을 파는 상점처럼 보인다.
         일본의 드럭스토어는 선물로 쓰기 좋은 기능성 있고 특한 상품 많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 . . . . 5회 일치
         생물 먹은 음식물에서 영양분을 뽑아내고 남은 찌꺼기.
         일종의 독소가 있다. 를 똥독라고 한다. 옛날에는 똥독 때문에 사람 죽기도 했다.
         것에 집착하는 부류도 있는 것 같다.
  • 리듬게임 . . . . 5회 일치
         모바일로 지원되거나 하는 경우 음소거로 진행 할 수도 있지만 박자 맞추기가 아니라 타밍 맞춰 버튼 누르기 밖에 안 된다. 꼭 그렇게 하고싶다면야.
         일반인들의 눈에는 어떻게 저걸 다 보고 맞추는건지 신기한 게임. 고수의 경지로 갈수록 정도는 심해진다.
         음악 게임의 중요한 요소므로 일시정지가 어렵다. 일시정지를 억지로 할 수 있는 게임도 있지만.
          모바일용 리듬게임. 1990년대 출생면 한번쯤 봤을거라 생각한다.
  • 마~앙(웃음) . . . . 5회 일치
          치~잉은 남성기(칭코,ちんこ)와 비슷한 발음기도 하므로, 여기에서 대비하여 여성기(망코,まんこ )에서 따와서 만들어진 말 마~앙(웃음) 된다. 대략 2014년 쯤에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V야넹! 타거즈(Vやねん!タイガース )의 니코니코 대백과 항목
  • 마마토모 . . . . 5회 일치
         아들 때문에 엮게 된 관계의 [[어머니]]들.
         [[공원]], [[놀터]], [[보육원]], [[유치원]], [[학교]] 등, 아가 다니는 장소에서 알게 된 어머니들 끼리의 관계나, 그런 관계로 알게 된 사람을 부르는 말다.
  • 마우스 제스처 . . . . 5회 일치
         [[마우스]] 등[* 같은 기능을 하는 트랙볼, 터치패드 등]의 포인팅 디바스를 사용하여 쓰는 제스처 동작.
         가장 기본적인 것은 드래그(클릭-잡아끌기)다.
         [[아패드]] 등 터치패널을 용하는 [[스마트폰]] 제품에서 두지점 터치를 지원하게 되면서, 두개의 터치점을 용한 확대나 축소 같은 다양한 제스처가 도입되었다.
  • 마토메 사이트 . . . . 5회 일치
         마토메는 정리한다, 모아둔다는 뜻 있으며, 마토메 사트는 특정 주제에 대하여 정보를 코디네트, 재정리해두는 사트를 뜻한다. 주로 2채널의 스레드나 [[트위터]]를 출처로 삼는 경우가 많다.
         [[분류:일본어]] [[분류:웹사트]]
  • 만우절 . . . . 5회 일치
         장난나 거짓말을 쳐도 되는 날로, 4월 1일다. 물론 심각한 거짓말을 하면 만우절고 뭐고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니 주의.
         보통 되면 게임 회사, BBC 등등에서 온갖 장난질을 친다.
  • 머라이온 . . . . 5회 일치
         싱가포르의 상징지만 별로 크거나 한 것은 아니라서 많은 사람들 실망하기로 높다.
          * 머라온 석상은 입에서 물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토하는 것을 가리키는 은어로 쓰인다.
  • 메두사 헤드 . . . . 5회 일치
         그 모습은 마치 머리만 남은 [[메두사]]. 오묘하게 상하로 움직는 궤도로 느릿느릿 좌우로 날아다닌다. 접촉하면 대미지를 입고 [[석화]]를 당한다. 언듯보면 날으는 해파리나 문어처럼 보인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지만 고전 악마성에서는 매우 짜증나는 적다. 왜냐하면 시계탑 스테지처럼 점프를 해서 올라가야 하는 위태로운 곳에서 꼭 등장하기 때문. 메두사 헤드와 접촉하면, 재수없을 경우 그대로 뒤로 밀리면서 석화+추락사 콤보를 당할 수 있기 때문. 오묘하게 위아래로 날아다니는 궤도 때문에 [[채찍]]으로 제거하기도 쉽지 않다. 다수의 메두사 헤드가 출몰하는 곳에서는 신중한 플레가 필요하다.
  • 메타보 . . . . 5회 일치
         메타볼릭 신드롬란, 대사 증후군을 뜻한다. 내장 지방형 비만 상태며, 혈압, 콜레스트롤, 혈당치 가운데 2개 상의 수치에 있는 상태를 뜻한다.
  • 몽고귀신 . . . . 5회 일치
         1984년 9월 무렵 국민학교 어린들 사에서 퍼진 귀신. 일부 아들은 해가 진 뒤에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
          * 1985년 경향신문 기사에서는 "손금을 보면 잡아먹는 귀신"라고 채록되어 있다. 피하는 방법은 "주먹을 꼭쥐고 다니는 것"다.--귀신치고는 허망하다.--
  • 무선호출기 . . . . 5회 일치
         [[동통신]] 장비. 약칭 호출기. 단방향 통신 장비로서 호출기 쪽에서 신호를 보내는 것은 할 수 없고, [[전파]]를 받아서 전화번호 숫자나 짧은 문자를 표시할 수 있는 기능만 가지고 있다. 전화번호를 받아오면 [[공중전화]]를 찾은 다음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 연락을 할 수 있는 형식다.[* 일부지만, 제품에 따라서는 수신만 아니라 문자 송신 정도는 가능한 모델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삐삐'라고 불렀다. [[일본]]에서는 포케벨(ポケベル)라고 불렸다.
         [[휴대전화]]보다 먼저 상용화 되었으며, 가격 초창기 휴대전화보다 저렴했기 때문에 널리 보급되었다. 하지만 휴대전화의 보급과 함께 호출 기능 밖에 없는 무선 호출기는 빠르게 사라졌다. 대략 1990년 초중반에 청소년에게도 널리 퍼질 정도로 상용화 되었으나 1990년대 후반부터는 휴대전화의 보급에 밀려서 사라진 편.
  • 무치무치 . . . . 5회 일치
         살찌고 통통한 모습, 안 터질 듯 부풀어 올라있는 상태를 뜻하는 [[의태어]].
          * 뭇치리(むっちり) : 같은 뜻다.
          * 무치무치푸링(ムチムチプリン) : 육감적고 글래머한 여성의 모습을 나타내는 말었다.
  • 문서사유화 . . . . 5회 일치
         "문서사유화"란, "위키 문서는 다 같 쓰는 공간므로, 혼자서 독점하여서는 안된다."는 정도의 의미다.
         옛날 [[엔하위키]]에서 특정 문서를 자기 마음에 드는 형태로만 수정되어야 한다고 철저하게 관리하는 사람을 제제하기 위하여 새롭게 만들어졌던 용어. 생각해보면 위키위키인 상 당연한 것다.
  • 미미도시마 . . . . 5회 일치
         경험은 없지만, 타인의 말을 듣거나 접하거나 하여,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지식 풍부한 젊은 여성을 뜻한다.
         미미(耳)는 귀, 토시마(年増)는 노처녀를 뜻한다. 노처녀라고 해도 [[에도 시대]]에는 10대에 결혼하는 것 일반적었기 때문에 말은 대략 20세 전후를 가리키는 말었다. 현대에는 30대를 가리킨다.
  • 미하 . . . . 5회 일치
         유행에 쉽게 빠지고 열중하기 쉬운 사람을 뜻하는 말다. 교양 낮고, 수준 낮은 것에 금방 빠져서 그러한 취미나 유행에 열중하는 모습을 경멸하는 뜻에서 쓰인다. 남성에게도 쓰는 경우가 있으며 의미는 비슷하다.
         단어 자체의 발상은 쇼와 초기, 1920년대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텔레비전 보급되기 시작한 1950년대에 널리 쓰는 유행어가 되었다고 한다. 문헌에 따르면 어원에 관한 설은 여러가지 있다.
  • 바-로- . . . . 5회 일치
          * 일본어 욕설, 바카야로(馬鹿野郎)의 준말. 뜻은 "바보자식"으로 같지만, 약간은 부드러운 느낌. "멍청" 정도.
          * [[에도가와 코난]]. 말을 자주 쓰는 캐릭터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까지 많 쓰지는 않지만 트레드 마크 취급.
  • 박정근 (법조인) . . . . 5회 일치
         '''박정근'''(朴正根 1942년 ~)은 서울고등법원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다.
         * 서울고등법원 형사부에서 배석판사로 있던 1968년 12월 5일에 [[동백림 사건]] 항소심에서 정규명 정하용에 대해 대법원 파기환송하기 전의 서울고등법원 판결대로 반공법 잠입,탈출죄 등을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8120500209201019&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68-12-05&officeId=00020&pageNo=1&printNo=14509&publishType=00020]</ref>
         * 서울고등법원 형사2부 재판장으로 재직하던 1973년 4월 27일에 연인인 카바레 종업원에게서 사업자금 145만원을 빌렸다가 빚 독촉을 받게 되자 소요산으로 유인해 15미터 바위 아래로 떨어트려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심리 미진을 유로 파기환송된 사건에서 "소요산으로 유인해 가는 것을 산 입구에서 보았다는 증인들의 진술만 가지고 강도살인했다는 것에는 잘못 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ref>경향신문 1973년 4월 27일자</ref> 8월 8일에 덕성여대 유신숙 살해한 상균에 대해 1심에서 무기징역, 2심에서 무죄,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파기환송심에서 무죄, 대법원에서 다시 파기환송된 사건을 맡아 강간치사죄를 적용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ref>동아일보 1973년 8월 8일자</ref> 1974년 2월 22일에 고려대학교 NH회를 중심으로 민우지를 발간하여 내란음모를 했다는 사건 항소심에서 김낙중 전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장 등 9명에게 항소를 기각하면서 징역7년 자격정지7년에서 징역1년 자격정지1년 집행유예3년을 선고하고 징역2년6월 자격정지2년6월을 선고받은 피고인 2명에게는 원심을 깨고 집행유예4년을 선고했다.<ref>경향신문 1974년 2월 22일자</ref>
  • 보쿠걸/105화 . . . . 5회 일치
          * 미즈키는 후지와라처럼 멋진 사람 되고 싶었다며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고백한다.
          * 시간 되어 모래시계의 모래가 다 떨어지고, 로키가 나타난다.
          * 사실 로키가 끌려간 거 자체도 훼크가 아니냐는 의견 있다.
  • 보쿠걸/99화 . . . . 5회 일치
          * 미즈키는 집에서 조카를 돌보는데 "어른 되면 생길 거다"고 놀림 당한다.
          * 미즈키는 지난 번 로키가 신라고 밝힌 건 전부 꿈라고 생각하고 있다
          * 로키는 토르에게 끌려간 것 같은 미지지만, 왠지 감금당한 것 같아 보진 않는다.
  • 보테바라 . . . . 5회 일치
         배가 볼록 튀어나와 있는 모습. 주로 18금 작품에서 쓰는 말다.
         본래는 많 먹어서 위장 크게 늘어난 모습을 유머스럽게 묘사한 것다.
  • 봉화군 . . . . 5회 일치
         |름 = 봉화군
         * [[성민 (1968년)|성민]] - 배우
         * [[현진 (1985년)|현진]] - 배우
  • 블리치/679화 . . . . 5회 일치
          * 켄파치가 자른 제라드의 오른 팔은 금방 재생하는데, 걸 보고 뱌쿠야와 토시로가 "적의 능력은 거대화가 아니라 더 강하고 크게 재생하는 능력"라고 간파한다.
          * 제라드가 들을 짓밟으려 드는데 켄파치는 그 발을 붙들어서 밀어내 버린다
          * 켄파치는 호프눙의 일격을 받아쳐내는데, 그 순간 호프눙의 날 빠지고 갑자기 켄파치의 배가 갈라진다.
          * 여전히 무슨 능력인지 알 수가 없다. 단순히 베어버리는 것 같은데...--그럼 해방 하나 안 하나 아무 차도 없잖아--
  • 선문답 . . . . 5회 일치
          * 참선을 하는 사람들 진리를 찾고자 서로 나누는 문답.
          * (한국어) 주어진 문제와 상관없, 한가롭게 주고받는 불필요한 야기.
          * (일본어) 제 삼자가 해할 수 없는 멍청한 문답.
         [[분류:낱말]] [[분류:동음의어]]
  • 성장이 나쁘다 . . . . 5회 일치
          1. 가정환경 나쁘다. 훈육 잘 되지 않아서 예의범절 같은걸 잘 지키지 못한다.
          1. (생리적인 의미에서) 성장 늦다. 발육 좋지 않다.
         [[분류:동음의어]] [[분류:일본어]]
  • 쇼쿠오야 . . . . 5회 일치
         청소년, 장애인에 대해서 직업을 지도하면서 동시에 보증인으로서 후견인 되어주는 사람. 청소년 취직할 때, 가족 없거나 보호자에게 생활능력 없는 경우 대신 보증인 역할을 담당했다. 지적장애자의 경우,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하여 장애인을 자신의 집에 데리고, 생활나 직업을 지도해준다.
  • 쉬르스트레밍 . . . . 5회 일치
         [[스웨덴]]의 요리. [[발효식품]]. [[염장]]한 [[청어]]를 [[통조림]]으로 만든 것다.
         '''[[냄새]]난다'''. 발효된 생선 비린내 때문에 지독한 냄새를 가진 것으로 악명 높다.
         세계 최악의 냄새를 가진 식품으로 악명 높다. 또 통조림 밀폐된 상태로 발효가 되기 때문에 내부에서 [[가스]]가 발생해서 통조림 깡통 볼록해진 상태가 되기 쉽다. 그래서 '''터지기도 쉽다.''' 냄새나는데 터지기까지 하면 정말로 최악(…).
  • 식극의 소마 . . . . 5회 일치
         [[요리사]] 양성 기관인 [[토오츠키 학원]]을 배경으로 "식극"라 불리는 요리대결을 다루고 있다.
         어느날 아버지 [[유키히라 죠치로]]가 토오츠키 학원에 입학할 것을 명령하면서 그의 생활은 크게 바뀐다.
         [[유키히라 죠치로]]
         동잡지에 연재중인 [[토리코]]는 비슷하게 요리와 배틀을 접목시킨 작품인데, 쪽은 어디까지나 배틀물인데 비해 식극의 소마는 전통적인 요리배틀 만화의 플롯을 지키고 있다. 기존 점프 만화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정통파 요리배틀 만화.
         작화가의 출신 덕택인지 요리를 먹고 리액션을 할 때마다 벗겨지고 갈아입혀지는 여캐들 일품. 잡지의 팬티지분을 책임지고 있다.
  • 식극의 소마/153화 . . . . 5회 일치
         센트럴의 잔당 사냥 오른다.
          * 에잔 에츠야는 소마에게 패배한 것 때문에 십걸 내에서 비웃음 당하고 있다
          * 십걸의 뉴페스들 어그로 지분을 독점하고 있다.
  • 신지훈(배우) . . . . 5회 일치
         ||름||신지훈||
         ||나||31세[* 2018년 기준. 만 30세]||
         ||2015년||네버TV 웹드라마 달콤청춘(태준)||
         ||2015년||대한민국 영화 어떤의 꿈(지훈)||
         ||뮤지컬||스타라트||
  • 아게만 . . . . 5회 일치
         [[일본]] 연예계에서 사용하는 [[은어]]로, '사귀는 [[남자]]의 운을 올려주는(혹은 출세를 돕는) 여자'라는 뜻. 반대로 남자의 운을 깎아먹는다고 생각되는 여자는 '사게만'(さげまん)라고 한다.
         세간에선 주로 "남자의 고민나 부담감을 덜어주고 자신감을 북돋워 주는 여자"라는 미지로 인식한다.
         남성의 경우에는 '아게친'(あげちん), 또는 '사게친'(さげちん)라고 부른다.
         1990년에 개봉한 동명의 일본 영화가 존재한다. 여주인공인 게샤 '나요코'를 중심으로 그녀와 관계한 남성들의 출세와 몰락을 그린 내용.
  • 안평대군 . . . . 5회 일치
         단종실록에서 가장 많는 인물인데, 뇌물 받고 관직을 올려줬다느니, 문종의 복상 기간에 술과 고기를 먹고 잔치를 벌였다느니, 기생하고 놀아났다느니, 조강지처를 저버렸다느니 하는 온갖 추문 써 있다.
         한편으로는 예술에 조예가 깊어 주변에 많은 문인들을 거느리고 다녔으며, 성정 호탕하여 그의 주변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 몰려다녔기에 적어도 겉보기에 있어서는 수양대군보다도 월등하게 평가되었다.
  • 야마토 운수 . . . . 5회 일치
         [[일본]]의 택배업체. 아기 고양를 데리고 가는 부모 고양를 디자인한 마크로 유명하여, 쿠로네코 택배(クロネコ宅配)라고도 불린다. 1919년에 창립되어 2019년면 역사가 100년 되는 장수 기업.
         일본 전역에 택배망 퍼져 있으며, [[메일빙]]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 야자와 니코 . . . . 5회 일치
         ~~니코틴 의혹 있다 카더라~~
         ~~신성모독다!~~
         한때 대한민국 인터넷에서 캐릭터의 대사인 "니코니코니~"가 유행한 적 있다.
         [[분류:러브라브!]]
  • 연소조 연중조 연장조 . . . . 5회 일치
         [[일본]]에서 [[유치원]], [[보육원] 등에서 아들을 나대에 따라서 나누는 '반'의 름.(조는 한국에서는 반라는 의미)
         유치원의 경우, 만 3세 생일 다음날부터 들어갈 수 있으며, 4월 2일 시점에서 만 나에 따라서 3세는 연소조, 4세는 연중조, 5세는 연장조가 된다.
  • 오지은 . . . . 5회 일치
         * [[오지은 (방송인)|오지은]](1980년 ~ )은 대한민국의 방송인다.
         * [[오지은 (가수)|오지은]](1981년 9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싱어송라다.
         * [[오지은 (배우)|오지은]](1981년 12월 30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다.
         {{동명인}}
  • 오하라이 . . . . 5회 일치
         [[일본]] [[신도]]의 주술 의식. 재앙나 부정을 씻어내고 퇴치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국 무속의 [[굿]]과 비슷하며, 굿으로 번역하는 경우도 있다.
         의식을 할 때는 대개 신관 [[고헤]](御幣)를 흔들면서 축문을 외운다.
          * 특히 나쁜 영적존재를 쫓아내는 것을 [[제령]]라고 부른다.
          * 교통안전(交通安全)라고 해서 자동차가 안전하게 다니도록 하는 축원의식도 있다.
  • 우라 게시판 . . . . 5회 일치
         일본 인터넷에서 학교 등 특정 단체에 공식적으로 관리되지 않는 사트로서, 그에 관한 주제를 다루는 게시판. 익명 게시판 형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는 주로 학교 같은 것에서 만들어지고 학생들에게 관리가 된다. 때때로 개인정보 유출, 온라인을 통한 집단괴롭힘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한국의 인터넷 환경에서는 DC 인사드의 학교 갤러리나, [[대나무숲]] 같은 것 에 해당한다.
         [[분류:웹사트]]
  • 유기농 . . . . 5회 일치
         [[화학비료]], [[농약]]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되는 농축산물을 뜻한다.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기술을 유기농 농법,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된 생산물은 유기농 식품라고 한다. 다 싸잡아서 '유기농'으로 부르기도 한다.
         현재 한국에서 유기농 제품은 (1) 3년 상(다년생작물, 그외 작물은 2년) 화학비료/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논/밭에서 재배되어야 함 (2) 농수산식품부에서 인정한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받아야 함 라는 두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http://hyunsoolim.com/eco-friendly/holes-of-organic-food/ 참조]
         유기농과 함께 '친환경'라는 말 따라붙기도 한다. '친환경 유기농'.
  • 은혼/650화 . . . . 5회 일치
          * [[사카타 긴토키]]는 [[카무(은혼)|카무]]의 구조로 무사히 생환.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와 합류한다.
          * 긴토키는 해방군 모선과 무전 연결돼 낙양 결전 후 처음으로 [[다카스기 신스케]]와 육성으로 대화를 한다.
          * 아네, 모네 자매는 황룡의 무녀로서 누가미를 데리고 용맥을 안정시키기 위해 동분 서주 중. 그 과정에서 모습을 감췄던 [[사다하루]]와 만나는데.
  • 이름뿐인 관리직 . . . . 5회 일치
         다음과 같은 4가지 경우에 름뿐인 관리직라고 말하고 있다.
          * 관리직에 마땅한, 부서 총괄 등의 권한 없다.
          * 경영진에 의견을 주고, 경영에 참가할 권한 없다.
          * 관리직지만, 자신의 업무량, 업무시간 등을 재량으로 제어할 수 없다.
  • 일요목수 . . . . 5회 일치
         [[일요일]] 등 휴일에 목수 작업을 하는 것을 뜻한다. 일용목수(日用大工)는 잘못된 말다.
         [[일요일]] 등 휴일을 사용해서 [[취미]]로서 간단한 목수로서 작업을 하는 것. 흔히 말하는 [[DIY]]와 비슷한 뜻다.
         [[가구]]의 제작나 집의 리폼 같은 작업을 처리한다. 가구로는 [[개집]], 선반, 의자 등을 만든다.
         [[주5일제]]가 정착되지 않아 [[일요일]]만 휴일었을 때 [[샐러리맨]]으로 일하는 [[아버지]]가 일요일에 집에서 목공 작업을 하였던 것에서 일요목수라는 말 나타났다.
  • 자의식과잉 . . . . 5회 일치
         자의식과잉란, 다른 사람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하여 자의식 과도하게 심한 상태를 뜻한다. 자신 타인에게 보는가 하는걸, 지나치게 과도하게 생각한다.
  • 전자사전 . . . . 5회 일치
         과거에 존재했던 전자제품의 일종. 여러가지 사전의 데터를 쑤셔박은 전자기기다.
         사전의 기능 뿐만 아니라 수첩 등의 기능도 가지고 있던 다용도 기기였다. 2000년대 후반 나온 전자사전은 노래를 듣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동영상의 경우 인코딩 필요했지만 그게 어딘가.
         [[아리버]], [[샤프]], [[카시오]] 등 대표적인 전자사전 제작사였다.
         지금은 [[스마트폰]]에 밀려 멸종위기종 되었다.
  • 제주시 . . . . 5회 일치
         |름=제주시
         ! 름 ! ! 한자 ! ! 인구<ref>2017년 3월 말 기준, 등록외국인 포함.</ref> ! ! 면적 (km<sup>2</sup>) ! ! 행정구역
         도1동''' || rowspan=2|二徒洞 || 7,860 || 0.69
         도2동''' || 50,867 || 5.4
         호동''' || 梨湖洞 || 3,958 || 2.56
  • 중년인 . . . . 5회 일치
         [[무협소설]]에 흔히 나오는 표현. 중년의 사람라는 의미다.
          * 중년면 그냥 '중년'지 왜 '중년인'라고 하는지 알 수 없다.
  • 중화소바 . . . . 5회 일치
         본래 [[밀가루]]면을 사용한 [[국수]]를 일본에서는 '중화소바'라고 불렀다. 그런데 [[치킨]]라멘 히트하면서 라멘라는 명칭 퍼져서 정착하게 된다. 그래서 라멘과 중화소바라는 명칭 병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같은 것다.
  • 집단연구 . . . . 5회 일치
         최초 작성자의 주장에 따르면 함장 어느날 "독자연구"에 대한 삭제 요구를 어떻게 둘러치기 하려고 대충 지어내서 주장한 말인데 규정화 되어서 등재되었다고 하는 단어.
         그러나 해당 단어가 함장 만든 단어라고만 하기는 조금 애매한 것, 위키위키의 근본 취지 중 하나가 '집단지성'기 때문다.
  • 카고메카고메 . . . . 5회 일치
         [[일본]]의 아들 놀.
         눈을 가리고 앉아 있는 술래 주위를 여럿서 둘러 싸고, 노래하면서 돌다가 노래가 끝나고 멈추면, 술래에게 등 뒤에 있는 사람 누구인지 알아맞히도록 한다.
         노래를 상하게 부르면 괴기스러워서, 괴담 등에서 자주 인용된다.
  • 카타와 . . . . 5회 일치
         몸에 육체적으로 결함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어느 쪽 어원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육체적으로 불완전하다는 의미 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불완전하거나, 과거에는 전쟁에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사람을 뜻하기도 한다.
         연원은 겐지모노가타리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본래는 두 바퀴 중에 하나만 남은 것라는 뜻다.
  • 캐리 피셔 . . . . 5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데비 레놀즈(Debbie Reynolds)와 에디 피셔(Eddie Fisher)의 딸며, 1956년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즈에서 태어났다. 1975년 10대 시절에 영화 샴푸(Shampoo)로 데뷔했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코타츠 . . . . 5회 일치
         코타츠(こたつ, 火燵, 炬燵). 탁자 안쪽에 열원을 넣고, 바깥쪽을 불 등으로 덮은 난방기구.
         불 안에 몸을 집어넣고 온기를 쬔다. 열원은 과거에는 쑻, 석탄 등을 사용했지만 현재는 전기 기구다.
         본래는 열원을 바닥에 놓고 다리를 아래로 내릴 수 있도록 탁자 아래쪽에 구멍을 파는 형태였다. 1950년대에 적외선을 용한 전기 코타츠가 나타나고, 열원을 탁자 쪽에 설치하는 디자인 나타나면서 현재와 같은 코타츠가 생겨났으며 폭발적으로 보급하였다.
  • 쾌락절임 . . . . 5회 일치
         快楽漬け(카라쿠 즈케)
         --먹으면 쾌락 느껴지는 절임--
         즈케(漬け)는 일본식 절임 요리를 뜻한다. 시오즈케(塩漬, 소금절임), 사토즈케(砂糖漬, 설탕절임), 미소즈케(みそ漬, 된장절임) 같은 것 있다. 주로 조미료 같은 것에 식재료를 담궈서 하는 요리를 뜻하는데, 뭔가에 푹 빠졌다는 의미도 된다. 카라쿠즈케라고 하면 쾌락에 푹 빠졌다는 의미가 되는 것다.
  • 쿠죠 죠린 . . . . 5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CLAMP]]는 죠죠 동인 활동에서 [[죠타로|쿠죠 죠타로]]×[[카쿄인 노리아키|카쿄인]]을 밀고 있었기 때문에, 죠린의 등장으로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 원고를 쉬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스톤 프리]]가 선글라스를 끼고 실로 변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걸 알고, "죠타로와 카쿄인은 마음으로 어졌다!"고 믿고 회복하였다는 전설 있다.
  • 키레이고토 . . . . 5회 일치
         신체가 더러워지지 않고 할 수 있는 깨끗한 일라는 의미. 여기에서 파생하여, 내용나 현실성은 부족해도 겉치레만은 좋은, 상주의적인 발언나 행동라는 의미가 되었다.
  • 킹덤 . . . . 5회 일치
         [[일본 만화]]. 진나라의 전국 통일을 다루고 있다. 사서에 미묘하게 기록된 장수들에게 큰 비중을 주는 것 특징.
         ## '''름''' (배우 혹은 성우)
          * 지랄을 하고 싸워서 전국통일 하지만 결국 한 세대도 못가서 그 6국의 '잔당'에게 밀려서 박살난다는게 읽을 때마다 허망하게 만든다(…).
          * 진나라의 장군 주인공인 까닭에 진나라 측의 악덕을 애써 미화하거나 다른 사정 있는 것처럼 둘러대는 부분에서 역사왜곡.
  • 토리코 . . . . 5회 일치
         점프 전통의 장르 배틀물에 요리만화의 요소를 차용한 만화다.
         다양한 맛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미식가 토리코와 요리사 코마츠가 만나 함께 모험을 떠난다.
          * [[치류]]
         배틀과 요리가 주요 소재로 등장해 통상적인 배틀물과는 다른 느낌을 줬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부에 진행되면서 평가가 많 하락.
         [[분류:토리코]][[분류:만화]][[분류:애니메션]]
  • 토리코/363화 . . . . 5회 일치
          * 기척을 눈치채고 반격을 가해 NEO의 팔 날아가지만, NEO는 그걸 먹고 다시 재생한다
          * 돈슬라임은 자신의 몸을 유성군으로 변화시켜서 맹공을 퍼붓는다. 너무 강한 공격을 해버린 탓인지 그의 몸 눈에 띄게 쪼그라든다
          * 돈슬라임의 공격은 생물 몇 종을 멸종시킬 정도며 그 위력은 우주에서도 관측될 정도지만 NEO에겐 상관없는 일다. NEO는 공격 그 자체를 먹어치우며 다가오고 있었고 결국 '''돈슬라임의 머리를 물어 뜯는다'''
          * 작중에서 재생능력 뛰어난 존재는 몇몇 등장했지만 네오처럼 자기 몸을 먹고 재생하는 타입은 처음 나온다.
  • 토오리마 . . . . 5회 일치
          * 길가는 사람에게 재앙나 피해를 입힌다는 마물.
          * 마물의 름에서 따와서, 무차별 살인마나 묻지마 살인 같 공공장소에서 만나는 불특정 다수에게 무차별로 피해를 입히는 범죄자를 뜻하게 되었다. 러한 사건을 토오리마 사건(通り魔事件)라고 부른다.
  • 파워스톤 . . . . 5회 일치
         오컬트 상품의 일종. 특정한 광물에 특별한 힘 있다고 선전하여, 파워스톤라고 주장하며 판매한다. 주로 '수정' 같은 준보석류가 많다. 전부터 보석 업계에서 쓰던 [[탄생석]] 같은 것 발전한 셈.
  • 플레이스테이션 2 . . . . 5회 일치
          * 조패드
          플레한 게임의 데터가 저장되는 물건. 게 없다면 세브를 못 한다.
  • 하카마 . . . . 5회 일치
         [[일본 전통복장]]의 하나. [[하의]]로 입는 옷다.
         기혼나 미혼, 남녀를 가리지 않고 착용할 수 있다. 일종의 정장, 예복 같은 지위를 가지고 있다.
         고대에서 [[에도 시대]]에 걸쳐서 널리 쓰였으며, [[메지 시대]] 후에 널리 퍼졌다.
          * 안돈하카마(行灯袴) : [[치마]]처럼 사가 터있는 형태.
  • 한덕수 (1907년) . . . . 5회 일치
         '''한덕수'''(韓德銖, [[1907년]] [[2월 18일]] ~ [[2001년]] [[2월 21일]])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초대 중앙상임위원회 의장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지냈다.
         [[경상북도]]에서 태어나 [[1927년]] 성악가가 되려고 일본으로 건너갔다. [[니혼 대학]] 중퇴후 노동운동에 참가했다. [[1934년]] 조선인 노동자의 파업을 끌었다가 체포됐다. [[1945년]] [[10월 15일]]에 결성된 재일본조선인련맹(조련)에 참가해 총무부 담당 위원에 선출됐다. [[1955년]] [[5월 25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결성후 의장단 6명에 포함됐다. [[1958년]] 5월 제4회 전체대회에서 의장단 해체되고 단일 의장, 부의장제가 도입되자 의장에 선출됐다. 2001년 사망할 때까지 중앙위원회 의장으로 있었다. [[196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에 선출됐다. [[1972년]]에는 [[노력영웅]] 칭호를 받았다. [[1994년]] [[김일성]] 죽었을 당시 기준으로 서열 4위였다.
         == 같 보기 ==
  • 행맨 . . . . 5회 일치
         준비물은 그릴 것만 있으면 된다. 보통 [[화트보드]]나 [[칠판]] 사용된다.
         교수대에 매달린 사람 다 그려졌다면 내는 사람의 승리, 그전에 푸는 사람 단어를 맞췄다면 푸는 사람의 승리다.
  • 호시즈나 . . . . 5회 일치
         남태평양 지역의 해변에서 볼 수 있는 [[별]] 모양의 [[모래]]. 사실 모래가 아니라, 유공충(有孔虫)라는 원생동물의 골격 [[파도]]에 밀려와서 [[퇴적]]된 것다. 크기는 1밀리미터 미만으로 아주 작지만 자세히 보면 별 모양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에서는 [[오키나와]] 등의 몇몇 해변에 호시즈나를 볼 수 있는 해변 존재한다. 채집은 금지되어 있지만, 기념품으로 팔고 있다.
  • 후지와라 노리카 . . . . 5회 일치
         == 력 ==
         1992년 미스 일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1993년에 도쿄 레스에서 수영복, 기모노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였으며, 여성 패션지 『JJ』『CanCam』에서 인기 모델 되었다. 여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7년 종합격투기 『[[K1]]』의 메인 캐스터로 활약하였다. 1999년 [[후지테레비]]의 『나오미(ナオミ)』에서 첫 드라마 주연 되었다.
         ## 가족에 대한 야기
  • 히토데나시 . . . . 5회 일치
          * 욕설로서 쓰는 경우가 많다. '짐승만도 못한 놈','사람도 아니다' 정도로 번역된다.
          * [[에도 시대]]에는 천민었던 비인(非人)을 가리키는 말기도 했다.
          * [[사우스파크]]에서 케니가 죽었을 때 카일과 스탠 무조건 하는 대사 「Oh my god! They killed Kenny!!」「You bastard!!」에서 'You bastard'가 일본판에서는 '히토데나시'로 번역되었다.
          * 어감 비슷한 말로 [[로쿠데나시]]가 있다.
  • 3월의 라이온 . . . . 4회 일치
         소년 장기(쇼기) 기사로 활동 중인 키리야마 레의 성장과 장기인생을 그린 만화.
         ## '''름''' (배우 혹은 성우)
         [[3월의 라온/에피소드]]
         [[분류:3월의 라온]]
  • DQN 보복 . . . . 4회 일치
         DQN 보복(DQN返し), 도큥가에시(ドキュンがえし)라고 읽는다. 른바 「[[DQN]]」같은 과격하고 저열한 수단으로 보복을 한다는 의미의 [[일본어]] [[인터넷 은어]].
         자신 당했던 일에 대해서 [[DQN]] 같 과격하고 저열한 수단으로 보복을 가한다는 뜻다. 일반적으로 [[정당방위]]로서는 지나친 행위를 뜻하는 경우가 많다.
  • M25 최루탄 . . . . 4회 일치
         || [[http://www.policemuseum.go.kr/pm_info/new_relic_view.asp?lcode=Large_9&mcode=Middle_10&id=4935&GotoPage=3&category_1=%C0%E5%BA%F1%B7%F9&category_2=&column=&searchString=|경찰박물관 웹사트 출처]] ||
         시위 진압용 [[최루탄]]의 일종. [[대한민국]]에서는 "사과탄"라고 불렸다. 무게는 200g 쯤 되었으며 반경 5m 가량을 최루가스로 뒤덮을 수 있었다.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4/02/005000000200402251314514.html|전투경찰 출신자가 전경시절 훔쳤던 KM25를 나트클럽에서 터뜨린 사건 있다.]]
  • RandomQuoteMacro . . . . 4회 일치
         '''Q''' : 블로그를 쓰면 Calendar 밑에 모듈 붙어있더군요.
         그런데 매크로에 의해서 나오는 내용은 어디에 들어있는거죠?
          내용을 좀 바꿔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가 없네요. -- lordmiss
  • TILTOWAIT . . . . 4회 일치
         [[위저드리 시리즈]]에 등장하는 공격 마법. 위저드리 구 시리즈(#1~#5까지) 최강의 마법. 틸토웨트, 틸트웨트 등으로 읽는다.
         설정상 '핵폭발'을 일으켜서 적 전체를 공격한다는 과격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런걸 던전 내부에서 사용해도 괜찮은 걸까.
         단점은 대미지 편차가 크다는 것과, 마법 무효화를 가진 적에게는 효과가 약하다는 것다.
  • 가면부부 . . . . 4회 일치
         부부관계는 차가워졌고, 미 애정은 없지만 혼하지 않는 상태. 약 30%의 부부가 가면부부에 가까운 경향을 가지고 있다고 답변했다.
         체면을 중시한 가면 부부는 의사, 공무원, 변호사 등 사회적 지위가 높고, 체면을 생각하는 부부에게 많은 경향. 집안에서는 부부 대호가 거의 없지만 한 걸음 벗어나자 마자 사가 좋은 부부를 가장하려 한다.
         부부나 가족보다 자신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에게도 나타난다. 미 불륜, 외도를 하고 있지만 그 사실을 덮어놓고 있는 경우도 있다.
  • 개표방송 . . . . 4회 일치
          때, 선거를 마친 후보들도 개표과정을 TV로 보게 되며, 한표한표가 올라갈 때마다 희비가 엇갈리게 된다.
         과거에는 단순히 숫자만 올라가는 단순한 형식의 개표방송을 했지만, 2010년 들어서는 방송사들끼리 경쟁 격화되면서 개표방송에도 다양한 컨텐츠가 나타났다.
         [[출구조사]], 후보 캐릭터를 용한 그래픽 효과 등 있다.
  • 고무장갑 . . . . 4회 일치
         [[문자]] 그대로 [[고무]]를 써서 만든 장갑. [[설거지]]와 [[김장]] 등 일상 생활에 쓰는 빨강 고무장갑과 실험 및 의료에 사용되는 고무장갑 있다.
         어느쪽의 고무장갑건 착용할 때, 벗을 때에 착용자를 힘겹게 만드는 공통점 있다. 그러다보니 빨강 고무장갑을 구입할 때에 딱 맞춰서 사지 않고 일부러 조금 큰 사즈를 사기도 한다.
  • 공병 . . . . 4회 일치
         군대에서 전쟁나 전투에 필요한 각종 시설물을 만들거나 설치하는 데에 관여하는 병과.
         국내에서는 주로 쇳덩어리인 장간교나 부교 등을 설치하는 미지 정도가 고작고, 그나마도 전투병과에 비해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들의 노고가 전쟁에서 끼치는 기여도는 결코 낮지 않다.
  • 국사님 . . . . 4회 일치
         넷우익을 멸칭하는 말. 넷국사님(ネット国士様)라고도 한다. 일본어로는 발음 같은 혹사님(酷使様)라는 표현도 있다.
         국사(国士)는 본래 '우국지사'의 줄임말었다. 넷의 익명의 상대에게 일부러 '님(様)'을 붙여서 조롱하는 의미를 담았다.
  • 금춘수 . . . . 4회 일치
         '''금춘수'''(琴春洙, [[1953년]] [[9월 1일]] [[경상북도]] [[안동시]] ~ )는 [[한화그룹]]의 전문경영인, 기업인다.<ref>[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42847 한화의 ‘금춘수’ 카드, 구관 명관임을 입증할까]</ref>
         == 경력<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A%B8%88%EC%B6%98%EC%88%98&sm=tab_etc&ie=utf8&key=PeopleService&os=166642 네버 인물정보]</ref> ==
         * 한화차나 사장
  • 기계화보병 . . . . 4회 일치
         [[보병]]의 한 종류. [[장갑차]]를 타고 동하는 보병을 말한다.
         유사품으로 [[트럭]]을 타고다니는 [[차량화보병]] 있다.
         [[사보그]]나 [[강화복]]을 착용한 보병으로 착각하는 사람들 있다.
  • 꾸짖지 않는 육아 . . . . 4회 일치
          * 사실 오기 나오키는 부모의 훈육을 완전히 배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분노하지 않고 냉정하고 성적으로 아의 입장에서 훈육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실제 본인의 강연에서는 '화내지 않고' 훈육을 하라고 권장하고 있다.[[https://mamanoko.jp/articles/12138 참조]]--제목 사기--
          * 의미를 잘못 받아들인 부모가 공공장소에서 폐를 끼쳐도 전혀 훈육을 하지 않아 버릇 없는 아로 만들어 [[민폐]]를 끼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받고 있다.[[http://allabout.co.jp/gm/gc/459798/ (참조)]]
  • 내추럴 하이 . . . . 4회 일치
         일본식 영어. [[내추럴]]과 [[하]]를 결합한 말. 여기서 하는 아마 마약의 고양 상태를 뜻하는 듯.
         [[마약]]나 [[각성제]]를 쓰지 않고, 합법적며 자연적으로 [[환각상태]]를 체험하는 것을 뜻한다.
  • 다마시우치 . . . . 4회 일치
         상대방을 감쪽같 속여서 방심하게 하고, 그 틈에 공격한다는 의미. '뒷통수치기'와 비슷한 의미다.
         다마시(だまし)는 속다, 우치(討ち)는 공격한다는 뜻다.
  • 다메다시 . . . . 4회 일치
         다메(ダメ)란 "안돼"라는 의미로, 다시(出し)는 뭔가를 내민다는 뜻다. 안된다는 말을 자꾸 내민다는 의미므로, 남 하는 일에 대해서, 단점을 지적하는 행위를 뜻하는 말다.
  • 다키스트 아워 . . . . 4회 일치
         가장 어두운 순간은 해 뜨기 직전라 카더라.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프랑스]]가 6주만에 GG치고 연합국 뛰쳐나간 막장 시기를 의미하기도 한다. 시기 [[민주주의]]의 유일한 보루가 되어버린 [[영국]]은 소련과 미국 전쟁에 뛰어들 때까지 존버를 시전해 [[나치 독일]]의 몰락을 끌어냈다. 그리고 그 공로를 자신들의 유구한 혐성질 역사 위에 덧칠...읍읍.
  • 데부스 . . . . 4회 일치
         어원 되는 데부(デブ)는 [[뚱보]], 부스(ブス)는 [[추녀]]를 뜻한다. 를 합쳐서 데부스(デブス)라고 하면 뚱뚱하고 추녀라는 뜻다.
         데부(デブ)와 부스(ブス)가 합쳐져서 만들어졌다. 그냥 어버리면 데부부스(デブブス) 겠지만, 부(ブ)가 중복되므로 하나로 생략되면서 완전히 결합된 단어가 된다.
  • 도노 . . . . 4회 일치
         주로 중세 일본에서 [[영주]] 급의 [[귀인]]에 대하여 부르는 높임말. 인명나 신분에 붙여서 "-님" 정도의 수식어로도 쓰인다.
         에도 시대에는 다묘(大名)나 하타모토(旗本) 계급에 대하여 존칭으로 쓰였다.
         도노라는 말은 아내가 남편을 부르는 말나, 여성어로 남성을 높여 부르는 말로도 쓰였다.
          * 사마를 더하여 도노사마(殿様). 유복하고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대개 서민 생활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 도서관 . . . . 4회 일치
         현대의 도서관은 책을 대출할 수도 있게 해준다. 반납 기한은 지키는게 좋다. 안 지키면 연체료를 물거나 일정 기간 대출 불가능해진다.
         고대 집트에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있었으니 상당히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시설다.
  • 마츠리 . . . . 4회 일치
         제(祭)는 제사라는 의미인데, 일본의 마츠리는 주로 신토 의식으로 각 지역나 신사의 신(神)을 모시는 축제를 벌는 형식인 경우가 많다. 현대에는 엄숙한 제사 의식라기보다는, 마을 축제로서의 의미가 더 강해졌다.
         만화와 애니메션을 포함해 일본제 서브컬쳐에서 어렵지않게 볼 수 있다.
  • 메타 발언 . . . . 4회 일치
         창작물의 등장인물, 스스로가 창작물의 등장인물라는 것을 의식하여, 자기 자신에 대하여 언급하는 말다. 예를 들어서 등장인물 제4의 벽을 깨고 독자나 시청자에게 직접 말을 건내거나, 저자에 대해서 발언하는 것을 뜻한다.
  • 모테모테 . . . . 4회 일치
         성에게 인기를 모으는 상태를 뜻하는 『[[모테루]](モテる)』의 「모테(モテ)」에서 따와서, 를 복합어로 만들어서 쓰는 일종의 [[의태어]].
         겹쳐 쓰는 것으로 의미가 더욱 강조된다. [[모테루]]는 특정한 사람에게 사랑받는 경우에도 사용되는 경우가 있지만, 모테모테는 강조형기 때문에 많은 성에게 엄청나게 인기가 있다는 의미가 있다.
  • 무용전 . . . . 4회 일치
         무용(武勇) 뛰어난 사람의 전기. 혹은 용맹하게 공훈을 세운 야기를 뜻한다. 후자는 '무용담'과 비슷한 뜻다.
         혹은 완력을 가지고 폭력적인 사건을 일으킨 야기를 뜻하기도 한다.
  • 물고문 . . . . 4회 일치
         고문 방법의 하나. 말 그대로 물을 사용해서 하는 고문다. [[워터보딩]]라는 파생형 있다.
         런것에 매력을 느끼는 변태들도 있다.
  • . . . . 4회 일치
         냉정하게 생각해서 좆노잼인걸 졸라게 밀어서 어떻게든 웃긴 것처럼 위장하는 서양 인터넷 풍속. 누군가 노잼라고 말해주는 풍습 없어서 런 비극 탄생했다.
  • 바닷마을 다이어리 . . . . 4회 일치
         믿음직하지 못한 양어머니를 떠받치며, 다부지게 행동하는 중학생 스즈를 보고 자매들은 함께 살지 않겠느냐고 카마쿠라의 집에 스즈를 초대한다. 네 자매의 새로운 생활 시작되는데, 할머니의 칠주기에 소식불통었던 어머니가 나타난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 공식 사트 : http://umimachi.gaga.ne.jp/
  • 바코드 머리 . . . . 4회 일치
         [[대머리]]가 된 사람 [[주변머리]]를 길게 기르고, 정수리로 넘겨서 어떻게든 대머리를 감추려고 노력한 머리 스타일.
         대머리에 검은 실선으로 머리카락 붙어 있는 모습, 마치 상품에 붙어 있는 [[바코드]]와 같다고 하여 바코드 대머리라는 명칭 붙게 되었다.
  • 바키 시리즈 . . . . 4회 일치
         [[그래플러 바키]]로 시작하여 정기적으로 제목을 바꾸면서 연속되는 시리즈. 일단 장르는 비교적 현실성 강한 종격투기 만화…였지만 점점 갈수록 너무 황당한 전개가 튀어나와서 막장 되어가고 있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 박영진 . . . . 4회 일치
         그룹 마흔파
         소속사 제디비엔터테인먼트
         사트 공식사트, 인스타그램
  • 반하면 패배 . . . . 4회 일치
         [[일본]]의 연애 격언. 좋아하게 된 쪽 패배. 반한 쪽 패배. 라고도 한다.
         '반한 쪽 패배'라는 말은 연인관계에서 애정의 크기가 서로 다르거나, 주도권 한쪽에 있는 경우를 뜻한다.
  • 방공기구 . . . . 4회 일치
         방공용으로 만들어진 [[기구]]. [[전투기]]나 [[폭격기]] 등의 진로를 방해하기 위하여 공중에 뛰워두는 기구다.
         방공기구가 목표물 인근에 떠있으면, 전투기는 를 피하기 위해서 움직여야 하므로 적 전투기를 방해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언듯 생각하면 풍선 따위로 전투기를 막는 것 황당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실제 조종사는 상당히 심리적 압박을 받는다고 한다.
         [[닥터후]]의 영국 본토 항공전 나오는 에피소드 등에서 볼 수 있다.
  • 보쿠걸/104화 . . . . 4회 일치
          * 미즈키는 남자로 돌아갈 수 있어서 기쁘다고 하면서도 하염없 운다.
          * 자신도 유는 모르겠지만 슬프다.
          * "여자로 사는 것 무섭다면 내가 버팀목 되어주겠다"며 사귀어달라고 고백한다.
  • 보쿠걸/106화 . . . . 4회 일치
          * 미즈키는 타케루를 동경했던 과거를 야기하며 지금은 "너처럼은 될 수 없다"는 걸 해했다고 말한다.
          * 미즈키는 자신 생각한 결과를 말하겠다며 타케루에게 입맞추며 고백한다.
          * 한편 로키는 수정구슬로 모든 걸 지켜보고 있는데 미즈키가 거울 앞에 왔을 때를 생각하며 "인간은 바보"라고 말한다.
  • 분류:망한 나라 . . . . 4회 일치
         '''망해버린 나라들는 카테고리'''
         해당 분류에 속하는 페지 목록 및 하위 분류 목록입니다.
         ## 분류의 상위 분류
  • 브리프 팬티 . . . . 4회 일치
         남성용 속옷의 일종. 의류 용어에서, 가랑 아래가 생략된 짧은 것을 브리프라고 하며, 특히 남성용으로 가랑 아래 쪽 없는 간단한 타입을 브리프스(briefs)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 런 속옷을 브리프(ブリーフ)라고 한다.
  • 블리치 . . . . 4회 일치
         [[쿠보 타토]]의 배틀만화. [[소년 점프]]에서 연재중
         ## '''름''' (배우 혹은 성우)
         '''[[쿠로사키 치고]]'''
         [[분류:만화]] [[분류:블리치]] [[분류:애니메션]]
  • 비국민 . . . . 4회 일치
         일본의 욕설. 국민(国民) 아닌 사람, 혹은 국민(国民)으로서 자격 없는 사람.
         일제시절에 국가주의와 군국주의가 강화되면서, 러한 말 욕설로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
  • 사이곳페 . . . . 4회 일치
         [[족제비]] 같은 동물 몰리고 몰렸을 때 뀌는 아주 구린 방귀라는 의미다.
         궁여지책나, 마지막 발버둥라는 의미로 쓰인다.
  • 사축 . . . . 4회 일치
         일본의 속어. --사원과 가축의 [[혼종]]-- 사원+가축을 합친 조어로서, '회사에 길들여진 가축 같은 사원'라는 뜻다.
         회사가 하라는 대로, 어떤 일에도 불평을 하지 않고, 일하는 직장인을 풍자를 담아서 가리키는 단어로서, 비슷한 뜻으로 쓰는 「회사인간(会社人間)」나「기업전사( 企業戦士)」와는 달리 야유가 강하다. 회사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양심도 버릴 수 있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
  • . . . . 4회 일치
         나는데 방해되지 않으려고 가볍게 만들어져있다. 대표적인 예시로 배설물을 저장하는 공간 없다. 때문에 새는 [[똥]]나 찍찍 싸며 날아다닌다.
         [[나침반]] 없어도 방향을 알 수 있다.
  • 서비스 잔업 . . . . 4회 일치
         노동기준법에 정해진, 노동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과 근무수당을 받지 못하는 것. "노동자가 사용자에게 서비스로 잔업을 하고 있는 상태"라고 하여 '서비스 잔업'라고 호칭한다. 서비스업의 잔업 아니다.
         서비스 잔업은 불법며 법률위반다. 적발되면 처벌을 받을 수 있다.
  • 소금대응 . . . . 4회 일치
         차가운 대응. 소금처럼 짠 느낌라고 하여 런 말 생겨났다. 반댓말은 「신대응(神対応)」.
         AKB48의 시마자키 하루카(島崎遥香)가 AKB 악수회에서 대응 무성의해 보인 것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 손요리 . . . . 4회 일치
         --[[손]]을 재료로 만든 요리--. 스스로, 혹은 집에서 직접 만든 요리라는 뜻다. 여기서 파생되어, 직접 손을 대서 만든 것 역시 말을 쓴다.
         물론 가정에서 만든다고 해도 [[재료]]까지 모두 직접 조달하는 것은 어렵지만, 대체로 어느 정도 직접 [[DIY]]한 비율 높으면 손요리로 본다. 그래서 슈퍼에서 사온 반찬나 즉석 식품인 [[레토르트]] 식품은 포함되지 않는듯.
  • 스피커 아줌마 . . . . 4회 일치
         [[스피커]]처럼 [[소문]]을 듣고 퍼트리는 수다스러운 아줌마를 뜻하는 말다. 스피커 아줌마 자체는 특별히 부정적거나 긍정적인 의미가 있는 말은 아니다.
         러한 행동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때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때도 있다. 긍정적으로 작용할 때는 특정 인물의 악행 등을 널리 퍼트려서 그 지역에 살기 어렵게 하고 [[무라하치부]]를 당하게 하여 쫓겨나게 만드는 것다.
  • 식극의 소마/231화 . . . . 4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 vs [[사토 소메]]의 대결은 "버터"
          * [[타쿠미 알디니]] vs [[에잔 에츠야]]의 대결은 "쇠고기"
          * 소마와 사토는 시작부터 진검승부에 나서며 승부욕을 불사른다.
  • 아니키 . . . . 4회 일치
          * 직공, 야쿠자 사회에서 젊은들 중에서 세력 있고 우두머리 격으로 여겨지는 자.
          * 야구계에서는 [[한신 타거즈]]의 카네모토 토모아키(金本知憲)의 별명다.
  • 아저씨 사냥 . . . . 4회 일치
         복수의 불량 청년, 청소년 집단 중년 남성을 공격, 금품을 강탈하는 행위를 뜻한다. [[노상강도]]의 일종다.
         불량 청소년들 사냥 감각으로 아저씨를 공격한 것 어원으로 추측된다.
  • 아타리야 . . . . 4회 일치
          * 도박에서 운 좋은 사람.
          * 당첨란 말에서 성공라는 의미가 나와서, 재수좋게 뭔가 운 좋아서 인기를 얻은 가게나 상인, 예능인을 뜻하기도 한다.
  • 악마의 대변인 . . . . 4회 일치
         논쟁나 제안의 정당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반대측 주장을 옹호하는 사람.
         본래 가톨릭 교회에서 시복/시성 절차에 있어 대상의 결점을 남김없 조사하는 역할을 하는 Promotor Fidei 지위를 뜻했다. 정식 명칭은 아니며, 속칭다.
         악마의 대변인은 논쟁 집단 ‘집단사고’의 위험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다고 하여, 의도적으로 의사결정 과정에서 악마의 대변인을 지명하는 경우도 있다. 토론 문화가 부족하여, 반대 의견 자체를 용납하지 않는 풍토에서는 존속하기 어렵다.
  • 안가르즈 . . . . 4회 일치
         야마네 요시아키(山根良顕)와 다나카 타쿠시(田中卓志)의 콤비다. 둘 다 [[히로시마 현]] 출신.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엥겔 지수 . . . . 4회 일치
         [[독일]]의 [[통계학|통계학자]] C.L.E.Engel〔1821-1896〕 당시 [[노동자]]의 소득 수준과 가계 지출을 조사하여 발견한 수치. 가계의 총 소비 지출 가운데서 식료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뜻한다. [[백분율]]로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소득 높아지면 엥겔 지수가 낮아지고, 소득수준 낮을수록 엥겔 지수는 높아진다. [[생활]]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 쓰게 되었다.
  • 여고생 콘크리트 매장 살인사건 . . . . 4회 일치
         1988년 11월 25일, [[사타마 현]]에 거주하는 고3 여고생 납치, 강간, 집단강간, 폭행 등 처참한 학대를 받다가 사망한 사건다. 흔히 여고생 콘크리트 사건(女子高生コンクリ事件)라고 줄여서 부른다.
  • 여태조 . . . . 4회 일치
         제4차 북속시기 후 재건된 대월 여왕조의 초대 황제로 본명은 여리다.
         하지만 전열을 가다듬고 산악지대에서 유격전으로 일관한 결과 명으로 부터 독립을 쟁취하는데 성공했다. 후 대월을 다시 건국하고 여왕조를 열어 초대 황제 태조로 등극하게 된다.
         내치적으로는 행정체제의 확립, 토지 제도의 개혁을 룩하였으며, 특히 통치 지역을 5개 도로 나눠 행정관을 파견해 다스리게 하고 명나라의 유교를 도입해 진흥시키는 업적을 루었다.
  • 오헤야 . . . . 4회 일치
         [[쓰레기]] 같은 것으로 가득찬 더러운 방. 가사 같은 것 능숙하지 못한 사람, 몸 불편한 노인나 장애인 등 혼자 자취생활을 할 때 발생하기 쉽다.
  • 와가마마 . . . . 4회 일치
          * 예의범절 나쁘고, 버릇 없다.
          * [[아돌마스터 시리즈]] - [[미나세 오리]]
  • 왕자 . . . . 4회 일치
         왕의 아들. 보통은 정실 소생나 후궁 소생을 가리지 않고 분류하지만, 문화적으로 적서(嫡庶) 구분 강한 경우에는 정실 소생만을 왕자로 분류하기도 한다.
         왕, 혹은 왕의 자격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말. '패자'(覇者)와 비교하면 좀 더 선천적고 온유한 느낌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분류:동음의어]]
  • 요괴:니코니코니 . . . . 4회 일치
          요괴에 홀린 인간은 기괴한 표정과 음성으로 지으며 "니코니코니~"하고 외치고 다니며 주변 사람들을 기분 나쁘게 만든다. 전염성 있는 요괴로, 다른 인간 역시 동시에 홀려서 "니코니코니~"라고 소리치게 된다. 독특한 추임새가 있어, 요괴에 홀린 자들은 "니코니코니~"만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일설에는 아돌을 꿈꾸던 여고생의 원령 변화하여 요괴가 되었다고 한다. 그녀가 살던 맨션은 오랫동안 요괴의 저주를 받아 빈집으로 남겨져 있다가 현재 철거되었다고도. 진상은 불명.
  • 위키 작성 참고 자료 . . . . 4회 일치
          * 네버 뉴스 라브러리 http://newslibrary.naver.com/search/searchByDate.nhn
          * 동아 사언스 http://www.dongascience.com/
         네버 마토메
  • 유곽 . . . . 4회 일치
         전근대시기에 있었던 매춘업소의 형태. 유곽의 곽(郭)은 성곽라는 의미로서, 그 말에서 보여주듯 외부와는 벽나 도랑으로 차단하여 자유로운 출입을 막고, ㅊ출입구를 한 곳으로 하여 철저하게 관리되는 형태로 만들어진 매춘업소다.
  • 은혼/651화 . . . . 4회 일치
          * [[곤도 사오]], [[오키타 소고]], [[히지카타 토시로]]는 [[진선조]]의 지휘계통을 복구하며 정보를 교환하지만 좋지 않은 소식 뿐다.
          * [[ 노부메]]는 어떤 각오를 다지고 [[소요 공주]] 곁을 떠나 전선으로 향하는데.
  • 이홍열 (바둑기사) . . . . 4회 일치
         |름 = 홍열
         '''홍열'''(李洪烈, [[1954년]] [[9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바둑 기사]]다.
  • 정시제 고등학교 . . . . 4회 일치
         일반적으로 전일제는 매일 50분×6시간/7교시의 수업을 하지만, 정시제는 매일 45분×4교시의 수업을 한다. 그 대신 졸업에는 4학년 정도가 걸리는 경우가 보통다.
         통신제 고등학교와 함께, 전일제 고등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사정 있는 사람을 위한 제도다. 통신제와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졸업 자격은 전일제와 동등하게 얻을 수 있다.
         하테나 다어리
  • 조선 . . . . 4회 일치
          * 남조선 : 북한에서 [[남한]]을 가리키는 말다. 그렇기에 남한에서는 쓸 일 없다.
          * 동조선 : [[일본]]을 뜻한다. 일본 자학하는 말.
          * 서조선 : [[중국]]을 뜻한다. 중국 자학하는 말.
  • 창작:요괴위키 . . . . 4회 일치
         요괴위키는 온갖 사물, 용어를 '[[요괴]]'로서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 항목에는 네임스페스 {{{[[요괴:}}}를 쓴다.
          * 사물나 용어를 일종의 '요괴'로 보는 관점으로 서술한다.
         [wiki:"분류:요괴위키" 요괴위키 분류 페지]를 참조.
  • 창작:좀비탈출/1 . . . . 4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0]] ||
         마당 한쪽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알루미늄]] [[야구방망]]를 [[무기]]로 들었다. 런 걸로 좀비를 쓰러뜨릴 수 있을지 의문스럽지만.
         그럼 제 어떻게 하지?
  • 천연보케 . . . . 4회 일치
         줄여서 '천연'라고도 한다.
         의도적지 않고 천연(天然)으로서 만담 등에서 [[보케]](ボケ,바보 역)에 해당하는 행동을 하는 것. 약간 바보 같은 짓을 하지만, 악의가 없고 피해를 당한 사람 불쾌하게 여기지 않는 상황다. 그러나 악화되면 그냥 바보가 된다.
  • 체육회계 . . . . 4회 일치
         고등학교, 대학 등에서 운동부(체육회)에 소속되어 있던 사람 사회 생활까지 가져온 운동부(체육회) 계통의 문화. 회사나 직장,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데 사용한다. 연예계가 체육회계가 강하다는 주장도 있다. 우리나라와는 '군대 문화', '군기잡기' 와 비슷한 측면 있다.
          * 선배를 보면 큰 소리로 인사하는 등 필요상으로 예의를 차리는 것을 강조한다.
          * 단체 책임을 중요시한다. 경기에서 패배하는 등 조직 차원의 문제가 있으면 전원 삭발을 하는 등.
  • 카라아게 . . . . 4회 일치
         空揚げ, 唐揚げ, からあげ 등 다양한 표기법 있다.
         튀김 요리의 일종. 밀가루 소맥분나, 녹말 가루를 주성분으로 하여 소금, 향신료 등을 첨가한 카라아게 튀김가루를 재료에 얇게 묻혀서 튀긴 것다.
         닭고기가 가장 흔하며, 보통 카라아게라고 하면 닭고기 카라아게(とりの唐揚からあげ)다. 닭고기 외에도 채소, 해산물(물고기, 새우)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뿌려먹기도 한다.
  • 칸닌부쿠로 . . . . 4회 일치
         칸닌(堪忍)은 참고 견디는 마음, 인내라는 의미며, 부쿠로(袋)는 주머니라는 의미. 해석하자면 '인내주머니'라는 뜻다.
         [[메지 시대]]의 극작가 마스다 타로우카쟈(益田太郎冠者 ますだ たろうかじゃ)가 저술한 동명의 [[만자]]가 있다.
  • 케이블 타이 . . . . 4회 일치
         [[케블]]을 묶어서 정리하기 위한 [[플라스틱]] 밴드. 주로 복잡한 컴퓨터나 가전제품 케블을 묶어서 정리하는데 사용한다. 잘못 사용하면 정리하는게 아니라 더 복잡해지니 주의. [[끈]]나 [[매듭]]보다 묶기가 간편하고, 매듭보다 훨씬 풀리기 어렵기 때문에 매우 편리한 도구.
          * 인간의 손목을 묶어버리는 가벼운 [[수갑]] 대용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신발끈을 서로 묶어버리는 것 다음으로 악랄한 수법다.
  • 코피페 . . . . 4회 일치
         [[일본]]의 IT용어. 「카피(コピー,'''코피''')&'''페'''스트(ペースト)」의 줄임말. '복붙'에 해당한다.
         [[클립보드]]에 문자와 데터를 임시 저장(카피)한 다음, 를 다른 곳에 붙여 넣는(페스트) 일련의 동작.
  • 쿠도회 . . . . 4회 일치
         구도카. [[일본]]의 [[야쿠자]] 조직. [[큐슈]]를 근거지로 삼고 있다.
         야쿠자들 가운데서도 폭력적기로 악명 높은, 큐슈 야쿠자 가운데서도 특히 폭력성 강한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 력 ==
  • 킹덤/533화 . . . . 4회 일치
          * [[마광]]의 사망 알려지면서 진군 좌익의 사기는 크게 꺾인다. 그러나 낙화대의 [[몽념(킹덤)|몽념]]은 상황을 타개하고 조장 [[기수(킹덤)|기수]]를 확실히 제거할 묘안을 들고 나오는데. 그 핵심 역할은 [[비신대]]의 [[신(킹덤)|신]]과 자신의 부하 "육주"에게 맡기는데. 몽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하자 주인을 잃은 마광군은 몽념을 중심으로 군세를 정돈해 협조에 나선다.
  • 털이 난 정도 . . . . 4회 일치
         아주 약간 나은 수준. 조금 나을지도 모르지만, 실질적으로는 전혀 다르지 않은 수준. 거의 같은 정도. 런 뜻의 표현다.
         그런데 어째서 [[털]] 난 것 조금 나은 걸까. 조금 더 기분 나쁜게 아닐까.
  • 토리스 위스키 . . . . 4회 일치
         1946년에 "싸고 품질 좋은 위스키"라는 모토로 발매되었다. 1950년에는 토리스 위스키를 취급하는 토리스 바(Tory's Bar)를 체인점으로 열게 되었다. 1956년에는 토리스 바를 위한 홍보용으로 약간 성인 대상 잡지 『양주천국』을 간행하기 시작했으며, 1958년에는 광고용 캐릭터 앙클 토리스가 선보였다. 2010년에는 토리스 하, 2015년에는 토리스 클래식 발매되었다.
  • 트럭 . . . . 4회 일치
         [[자동차]]의 한 종류. 화물운반에 최적화된 차종다.
         뒤에 짐칸 큼직하게 달려있으면 트럭다.
         트럭은 [[미국]]에서 쓰는 말로, [[영국]]에서는 로리(Lorry)라고 부른다. [[탱크로리]] 할 때 그 로리. Red lorry, yellow lorry라는 [[잰말놀]]도 있다.
  • 패드립 . . . . 4회 일치
         현실건 인터넷건 상대와의 관계를 화끈하게 파탄낼 수 있는 행위다. 당사자나 목격자에게 교양없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으니 주의.
         대한민국 애니메션 [[검정 고무신]]에서의 패드립성 대사가 인터넷에서 유행을 탄적 있다. [[https://youtu.be/FoWK588dEDQ|보러가기.]]
  • 페이퍼 컴퍼니 . . . . 4회 일치
         [[영어]]와 일본식 영어에서 의미가 상당히 다른 단어다. 대한민국에서는 일본식 영어의 의미가 널리 쓰고 있다.
          * [[영어]]에서는 [[종]]를 만드는 '제지 회사'를 뜻한다.
          * 등기가 되어 있어 서류상으로는 존재하지만, 실질적인 사업 활동은 존재하지 않는 [[회사]]를 뜻하는 '[[일본]]식 영어'다. 영어로 러한 회사는 껍데기 기업(shell corporation), 더미 회사(dummy company), 우편함 회사(mailbox company)라고 불린다. 주로 조세 회피 및 [[탈세]]를 목적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법체계가 다른 제3국 국적으로 설립하는 경우가 많다.
  • 폴라티 . . . . 4회 일치
         목 부분 길어서 목을 감싸는 티셔츠.
         사람에 따라서 목 부분 갑갑하다고 느낄 수 있다.
         2015년 쯤 오타쿠들 사에서 가슴 윗부분에 구멍 난 폴라티가 유행한 적 있었다.
  • 풍진 . . . . 4회 일치
         발열, 발진, 림프선 종양 등 발생하는 바러스 성 질환. 임신 20주 내에 풍진에 감염되면 신생아가 태아 풍진 증후군에 걸릴 우려가 있다. 백신 존재하며, 치료에는 해열제 등으로 대증요법을 쓴다.
  • 풍평피해 . . . . 4회 일치
         풍평(風評, 뜬소문)으로 일어나는 피해를 뜻한다. 구체적으로는, 재해나 사고에 관하여 부적절하거나 허위 보도가 일어났을 경우, 생산물나 서비스의 질적감퇴, 문제를 염려하여 재해나 사고에 관련된 제품의 소비가 줄어들고, 그로 인하여 본래 재해나 사고의 책임에 관련 없느 업자가 피해를 입는 상황을 뜻하는 말다.
          * 일본 사회에서는 [[후쿠시마]] 산 쌀에는 [[방사능]] 있을까봐 걱정된다~ 같은 것도 후쿠시마에 대한 풍평피해로 분류된다.
  • 한혜령 . . . . 4회 일치
         '''한혜령'''([[1986년]] [[1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필드하키]] 선수며 포지션은 [[공격수]]다. [[경상북도]] 출신며 [[KT]] 소속다.
  • 할머니가 기른 아이는 세푼싸다 . . . . 4회 일치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를 기를 떄 응석을 받아주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로 기른 아는 응석받로 자라서 커서도 제 구실을 못한다는 뜻의 속담다.
         세푼쌈(三文安)으로 줄여서 쓴다. 우리 식으로 번역하면 '반푼'에 가까울 듯.
  • 합체 구조 . . . . 4회 일치
          * [[용자왕 가오가거]] - [[가오가가]]
         안에 인간형 로봇 하나 더 둘어가는 것.
          * [[머신로보 크로노스의 역습]] - [[바캄프]]
  • 해자를 메꾸다 . . . . 4회 일치
         소토보리(外堀)는 옛날 [[성]]나 [[요새]]에서 바깥에 둘러서 파두던 [[해자]]를 뜻한다. 해자가 있는 성은 공략하기가 지극히 어려워서, [[성]]을 공략하려면 일단 가장 먼저 해자에 [[흙]]을 쏟아서 메꾸는 공사가 필요했으므로 해자를 메꾸는 것 목적(성)을 공략하는데 있어 선행 작업라는 의미가 파생된 것다.
  • 핼로워크 . . . . 4회 일치
         공공직업안정소란, 국민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후생노동성에서 설치한 행정기관다. 약칭은 쇼쿠안(職安, 직안).
         니트나 히키코모리를 다룬 작품에서 갱생 되는 결말면 핼로워크로 가는 결말 나오는 경우가 많다.
  • 화식 화장실 . . . . 4회 일치
          * 쪼그려 앉는 자세 때문에 장 압박되어 변 나오기 좋다.
          * 옷 흘러내리면 배설물 묻을 수 있다.
  • 확신범 . . . . 4회 일치
         도덕적, 종교적, 정치적으로 어떤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동기로 삼아서 저지르는 범죄, 혹은 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범인. 사상범, 정치범, 국사범 등 있다.
         가끔 오해받고 잘못 쓰기도 하지만, "확실한 범인"라는 의미가 아니다.
  • CharacterTemplate . . . . 3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FootNoteMacro . . . . 3회 일치
         config.php에 다음과 같은 식의 설정을 넣으면 모든 페지에 {{{[[FootNote]]}}}매크로가 자동 삽입됩니다.
         /!\ 1.1.5부터는 FootNote의 경우 [[$extra_macros]] 설정 필요없 자동으로 삽입됩니다.
  • Hanging On The Old Barbed Wire . . . . 3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불려진 노래. 영국군 사에서 구전 가요스럽게 불려졌다. 그 덕택에 여러 버전의 가사가 있지만 내용은 비슷하다. 누구(주로 간부)는 놀고있는데 누구(주로 병사)는 가시 철조망에 걸려죽어 있다는 내용.
         Hanging on the old barbed wire || [[병]]을 찾고 있다면
         [[병]]을 찾고 있다면
  • I Didn't Raise My Boy to Be a Soldier . . . . 3회 일치
         미국의 반전(反戰)가. 작사 알프레드 브라언. 작곡 알 피안타도시. [[제1차 세계대전]] 진행되고 있지만 미국 참전하지는 않았던 1915년에 만들어졌다.
  • NII 스탈리 . . . . 3회 일치
         НИИ стали.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회사]]. [[방탄복]], 군용차량의 장갑 등을 연구하는 회사다. NII 스탈리라는 름은 철강과학연구소의 약자다.
         [[http://www.niistali.ru/en/about-nii-stali/|NII 스탈리 홈페지의 설명(영어)]]
  • PeopleTemplate . . . . 3회 일치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가족에 대한 야기
  • TableOfContentsMacro . . . . 3회 일치
         TableOfContentsMacro를 페지의 상단에 {{{[[TableOfContents]]}}} 와 같 넣으면,
          * TableOfContentsMacro를 쓰지 않으면 제목줄에 번호가 붙지 않고, 매크로를 쓰면 제목에 번호가 붙습니다.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해군 . . . . 3회 일치
         [[Victoria II]]의 기술과 발명 중 해군 탭에 있는 것들을 정리한 페지.
         === Post-Nelsonian Thought(넬슨 후 사상) ===
          * '''Gyrostabilized Fire Control(자로 안정 화력 통제)'''
  • mixi . . . . 3회 일치
         [[일본]]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2004년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일본 국내 한정으로 최대급의 SNS
          * 과거에는 [[초대제]] 서비스였으며, 18세 상만 가입할 수 있었다.
         [[분류:웹사트]]
  • 가령취 . . . . 3회 일치
         나든 사람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가리키는 말다. 러한 냄새는 신진대사 저하로 인하여 발생한다.
  • 개구리 . . . . 3회 일치
         [[올챙]]가 성장한 동물. 물 속에 사는 올챙와는 다르게 뭍에서 서식한다.
         수영을 할 수 있지만 올챙 때 있던 [[아가미]]가 사라졌으므로 물 속에서 숨쉬지는 못한다.
  • 계한보신찬 . . . . 3회 일치
         계(季)는 '막내'라는 뜻으로, 전한, 후한에 어지는 [[촉한]](蜀漢)을 뜻하며 전후한을 어받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명칭다.
  • 고사기 . . . . 3회 일치
          * 고사기의 발음은 [[일본어]]로 '코지키'라고 하는데, 는 [[거지]]를 뜻하는 것과 같다. 유로 일본 인터넷에서는 거지를 고사기(古事記)라고 쓰기도 한다.--거지 같은 역사서--
  • 광언 . . . . 3회 일치
          * 라쿠고(能楽)에서 막간에 벌는 희극. 노오 광언(能狂言)라고 한다. 무로마치 시대에 발달했다.
          * 광언기어(狂言綺語) : [[불교]] 계에서 흥미위주로 과장하는 문학을 치에 맞지 않다고 비난하는 표현.
  • 기축통화 . . . . 3회 일치
         1970년대 까지, 미국 달러화는 세계 경제의 2/3를 차지했다. 나머지 1/3은 영국 파운드화와 소련 루블 양분(각각 1/6)하였다.
         1999년에 유럽 각국의 통화가 통합되고, 특히 서유럽에서 지배력을 가지는 독일 마르크화와 구 프랑스 식민제국었던 서아프리카 경제권에 밀접한 프랑화가 핵심 되어 유로화가 출범하였다.
  • 나뭇잎 마을 . . . . 3회 일치
         사소한 유로 타인을 괴롭히는 [[집단괴롭힘]] 만연한다.
         마을 사람들의 인성 썩어빠진 마을로 여겨져서 평가가 매우 나쁘다.
  • 나야 나 사기 . . . . 3회 일치
         [[전화]]를 통하여 연락을 넣고, 지인, 친족을 위장하여 입금을 하도록 지시하는 사기 행위. 전화를 걸고 "나야 나(オレオレ)"라고 한다고 해서 "나야 나 사기"라고 부른다. 주로 정신 혼미한 노약자를 노린다.
         폰뱅킹, ATM 등 활성화 되면서 많 나타나게 되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피소드 . . . . 3회 일치
         하
         === 시에핫사 급습 ===
  • 낚은 물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 . . . . 3회 일치
         교제 전에는 상대에게 진지하게 접근해왔는데, 정작 교제를 시작한 뒤에는 차가운 태도를 취하는 경우를 뜻하는 말다. 왠지 남자가 런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속설 있다.
  • 네이버 . . . . 3회 일치
         폭넓은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포털 사트로, 대한민국의 포털 사트 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분류:웹사트]]
  • 노인 홈 . . . . 3회 일치
         [[양로원]]의 일종. [[노인]] 거주하기 위한 시설. [[주거]]와 식사제공, 간호제공, 세탁과 청소 등의 가사, 건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개 유료 시설 많으며 입주에는 상당한 비용 든다.
  • 노트 . . . . 3회 일치
          * 배의 속도 : 배의 속도 노트는 매듭라는 뜻의 'knot'에서 나왔다. 는 과거에 배의 항해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에서 나온 것으로서, 매듭을 묶어둔 줄의 끝에 나무 판을 묶은 기구를 물 속에 떨어뜨린 다음, [[모래시계]]로 일정한 시간 동안 몇 매듭 흘러갔는지를 측정하는 데서 유래하였다.
  • 다이코쿠바시라 . . . . 3회 일치
          바뀌어서, 한 일가나 가문, 단체나 나라의 기둥 같은 존재. 중심인물을 뜻하는 말 되었다.
  • 대부(소설) . . . . 3회 일치
         [[미국]]의 소설가 [[마리오 푸조]]가 쓴 범죄 소설. 영화 [[대부 시리즈]]의 원작기도 하다.
         1940년대 [[뉴욕]]의 마피아 가문인 콜레오네 가문의 야기를 다루고 있다.
          * 매우 [[마초]]적다. 마초적인 것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 대전광역시 . . . . 3회 일치
         {{다른 뜻 넘어옴|[[대전 (동음의)|대전]]}}
         |름 = 대전광역시
         대전 은행동 으능정거리
  • 더듬이 . . . . 3회 일치
         생물의 감각 기관 중 하나. [[곤충]]에게 많 달려있다.
         [[바퀴벌레]]나 [[꼽등]]가 더듬를 까딱거리는 모습은 벌레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강한 충격을 줄 수 있다.
  • 독비도 . . . . 3회 일치
         [[중국]]의 무협 영화. 한국에서는 "의리의 사나 외팔"로 개봉했다. 일본에서 개봉된 제목은 편완필살검(片腕必殺剣). [[김용]]의 [[무협 소설]] 《[[신조협려]]》를 원안으로 하여 제작되었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 두부 . . . . 3회 일치
         두부 [[다어트]]라는게 있다. 하루 삼끼를 두부+그 외 다어트 단골 메뉴로 떼우는 버전하고 저녁만 두부로 떼우는 버전 있는데 효능은 알아서 생각하자.
  • 듀폰 . . . . 3회 일치
          * 디스플레
          * 파오니어(Pioneer) - 종자 회사.
         [[http://www.dupont.co.kr/corporate-functions/our-company.html|듀폰 코리아 웹사트]]
  • 드립위키 . . . . 3회 일치
         [[웃긴대학|웃대]]인들 만든 위키다.
         유머위키다. 그런데 사람들 없다
         웃대인들은 2016년 되어서 위키를 만들고 싶어 만들었다. 그러면서 태어난게 드립위키다.
  • 라구 . . . . 3회 일치
          * 서양 요리로, 같은 발음 나는 요리는 두가지가 있다. 두 요리의 름은 모두 '식욕을 돋구다', '마음을 끌다'라는 뜻을 가진 불어인 ragoûter에서 유래된다.
         탈리아 요리에 사용되는 미트소스.
  • 령시 . . . . 3회 일치
         [[일본]] [[오컬트]] 용어의 하나. 영적인 시각을 뜻하는 말다.
         령시란, 영적인 시각으로서 를 통하여 상대방의 과거, 미래, 영적인 간섭 사항 등을 알 수 있다고 여겨진다. [[점술]]과 유사한 면 있다.
  • 로손 . . . . 3회 일치
         1974년 소매업계 대기업 [[다에]](ダイエー)가 [[미국]] 식품회서 콘솔리데테드 푸즈(コンソリデーテッド・フーズ)와 컨설팅 계약을 맺고, 회사 산하에 있던 로손 밀크 프랜차일즈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1975년 다에 로손 주식회사(ダイエーローソン株式会社)로 시작하여, 1979년 주식회사 로손 재팬(株式会社ローソンジャパン)으로 변경, 1996년 LAWSON, INC.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 로쿠데나시 . . . . 3회 일치
         변변치 못한 사람라는 뜻.
         로쿠(碌)는 뭔가의 상태가 적절한 것을 뜻한다. 대개 부정형으로 써서, 변변치 못한 것, 쓸모없는 것을 뜻한다. '로쿠데나시'는 아무 도움도 안되는 사람, 쓸모 없는 사람라는 의미다.
  • 롤러 슈즈 . . . . 3회 일치
         바닥에 롤러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에서나 롤러 스케팅 처럼 미끄러질 수 있는 [[신발]]. [[대한민국]]에서는 힐리스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미국]]의 HEELYS 라는 제품 시초다. 2000년대에 유행하였다.
  • 리모콘 . . . . 3회 일치
         리모콘란 말은 Remote Control을 줄인 말다. [[대한민국]] 외에서는 잘 안 쓰는 표현으로 보인다.
  • 리타이어 . . . . 3회 일치
          * 노령 등의 유로 특정 분야에서 [[은퇴]]하는 것.
          * 군대 같은 것 [[퇴각]]하는 것.
         보통은 게임나 만화에서 캐릭터하나가 재기불능할때 쓰인다.[* 특히 죠죠의 기묘한 모험(...)]
  • 마약 . . . . 3회 일치
         [[약물]]의 한 분류. 순간적인 쾌락을 느끼게 해주지만 인생을 말아먹게 해주는 약물다.
         [[대한민국]]에서는 불법니까 하지말자. 했다가 걸려서 경찰서에서 부모님 앉혀놓고 "호기심에 한번 해본거에요ㅜㅜ"같은 소리 지껄지 말고. 승자는 마약 안한다.
  • 맥스 페인 시리즈 . . . . 3회 일치
         [[http://www.rockstargames.com/maxpayne/index.html|공식 홈페지]]
         스토리 중간중간 실제 사진을 용한 [[그래픽 노블]]을 삽입했었다. 과거형인 유는 3편에서 묘사 방법을 바꿨기 때문.
  • 모던 워페어 시리즈 . . . . 3회 일치
          시리즈를 시작으로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전성기를 찍었다. 그리고 빠르게 쇠퇴.
          * 존 프라
          * 므란 자카예프
  • 무언의 귀가 . . . . 3회 일치
         바깥에서 사망한 사람의 [[시신]] [[관]]에 넣어져서 집에 돌아가게 되는 상황을 뜻한다. 해외에서 사망하여 시신 [[공항]]으로 운반되는 경우는 '무언의 귀국(無言の帰国)'라고도 한다.
  • 바키도/106화 . . . . 3회 일치
          * 피클은 백악기 시절 무엇든 움켜쥐는데 익숙했지만, 지금처럼 맞잡을 수 있는 상대와 싸우는건 최초였다.
          * 피클은 자신 그 시절의 호적수들을 좋아했듯 무사시도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 솔직히 내용 진행랄게 없다.--한 화 내내 손잡고 있다 박치기한게 전부--
  • 바키도/109화 . . . . 3회 일치
          * 점토로 만든 인형에 양복정장을 입힌 것, 경찰관 의상과 방탄복, 방패를 소지한 기동대복, 자위대 복장 등 준비되어 있다.
          * 다소 고전적인 소재로 대나무에 짚단을 말아 묶은 것도 있는데, 무사시 시대엔 없던 물건라 생소하게 여긴다.
          * 도쿠가와는 사람의 경추(목)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는데 무사시는 힘도 들지 않고 두부 자르듯 베어버린다.
  • 박성우 (정치인) . . . . 3회 일치
         '''박성우'''(朴性宇, [[1914년]] ~ [[1954년]] [[2월 4일]])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었다. [[한국전쟁]] 때 납북되었다.
         ** 외손자: [[승하]](시인, [[중앙대학교]] 교수)
         *[http://www.yynews.co.kr/news/article.html?no=14&theme= 〈"고향술 한잔 바치면 여한 없겠다"〉《영양신문》(2005.8.20.)]
  • 배빵 . . . . 3회 일치
         어째선지 성적 판타지의 일종 되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해당 행위에 대해 알려주면 상당한 혐오감을 보일 것다. 그렇다고 진짜 알려주려 하지는 말고.
         탈출 마법으로 유명했던 마술사 [[해리 후디니]]는 배빵에 의해 죽었다. 아마추어 권투선수가 배를 맞아도 끄떡없다는 그의 배에 주먹을 날렸고, 그게 죽음으로 어진 것.
  • 법테라스 . . . . 3회 일치
         [[일본]]의 무료법률지원서비스. 정식명칭은 일본사법지원센터(日本司法支援センター). 2006년 설립된 일본 법무성 소관의 공공법인으로서, 민형사상의 법적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다.
         법테라스의 업무는 문의내용에 따라서 해결에 도움을 주는 법률나, 지방공공단체, 변호사회, 사법서사(법무사) 회, 소비자 단체 등을 안내하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무료 법률 상담나, 필요에 따라서는 변호사나 법무사 비용을 대행한다. 또 범죄피해를 당한 사람에게 지원을 주는 범죄 피해자 지원 업무도 하고 있다.
  • 벽력문 . . . . 3회 일치
         [[무협소설]]에 나오는 문파. '[[화약]]'(벽력탄라고 호칭)을 다루는 것을 특기로 하는 문파로 등장한다.
         화약기술을 독점하여 문명발전을 가로막고 무림의 혼란 계속 어지도록 만드는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 같은 일당들.
  • 부등교 . . . . 3회 일치
         심리적인 유나, [[집단괴롭힘]] 등 원인 되는 경우가 많다.
  • 부사이쿠 . . . . 3회 일치
         한자로 불세공(不細工) 혹은 무세공(無細工)라고 쓴다.
         만듬새가 서툴어서 못난 물건, 혹은 못생긴 사람을 뜻하는 말다. 번역은 못난 정도.
  • 분류:전자제품 . . . . 3회 일치
         해당 분류에 속하는 페지 목록 및 하위 분류 목록입니다.
         [[EMP]]가 터지면 건 다 내다버려도 된다.
         ## 분류의 상위 분류
  • 불임님 . . . . 3회 일치
         일본 인터넷에서 불임 여성 감정적으로 민감한 태도를 보는 것을 비꼬는 말다.
  • 사갈 . . . . 3회 일치
         한국에서는 별로 쓰지 않지만, 일본어에서는 비교적 일상적으로 쓰는 표현다.
  • 산마이오로시 . . . . 3회 일치
         [[생선]]의 [[참수|머리를 자르고]], 중간의 등뼈를 따라서 칼날을 집어넣어, 양쪽 몸을 갈라서 중간의 뼈와 양쪽 몸 '3장(三枚)' 되도록 나누는 방법. 가장 기본적인 손질 방법라고 여겨진다.
  • 상주시 . . . . 3회 일치
         {{다른 뜻 넘어옴|[[상주 (동음의)|상주]]}}
         |름 = 상주시
         안면''' || 利安面 || 52.35 || 1,148 || 2,150
  • 세레브 . . . . 3회 일치
         [[셀레브리티]](celebrity)의 약자. 연예인, 스포츠 선수 등의 유명 인사를 뜻한다. 일본에서는 1990년대 말부터 러한 사람들 쓰는 상품에 대해서 '세레브 납품업자'라는 말 나타나서 패션 잡지 등을 중심으로 널리 퍼지게 된다.
  • 스님 미우면 가사까지 밉다 . . . . 3회 일치
         스님 미우면 그 스님 입고 있는 가사까지 밉다는 의미로서, 뭔가를 미워하게 되면 그에 관련된 것까지 미워진다는 뜻다.
  • 스테미 . . . . 3회 일치
         스테(捨て)는 버린다는 뜻, 미(身)는 몸란 뜻다. 즉, 자신의 몸을 버린다는 의미가 기원 된다.
  • 시간이 약 . . . . 3회 일치
         병나 나쁜 상태가 시간에 따라서 나아진다는 의미.
          * 영어로 Time cures all things. 라는 경우가 있다.
          * 일본어에는 「토키쿠스리(時薬, ときぐすり)」「히니치쿠스리(日にち薬, ひにちぐすり)」라는 ㅏㅁㄹ 있다.
  • 시계 . . . . 3회 일치
          중력을 용한 시계. 현재의 시간을 알려줄 수 없다.
         [[아작 뉴턴]]은 달걀을 삶으려다가 걸 삶기도 했다.
  • 시바개 . . . . 3회 일치
         일본의 견종. --[[시바]] 신의 가호를 받고 있다.-- --서양에서는 를 doge라고 부르며 숭배한다.--
         다 커도 몸길가 40센티미터를 넘기기 힘든 소형견라 인기가 많다고 한다.
  • 신겐모치 . . . . 3회 일치
         야마나시 현의 과자가게 키쿄우야(桔梗屋)에서 만들어진 키쿄우신겐모치(桔梗信玄餅)가 유명하다. 다만 신겐모치(信玄餅) 자체는 킨세켄(金精軒)라는 가게의 등록상표다.
  • 아동수당 . . . . 3회 일치
         [[일본]]의 복지정책의 하나. 어린들을 대상으로 국가에서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 물론 부모가 받아가서 양육 등에 쓰라는 목적다. 2000년대 초에 민주당 정권에서 추진되어 실행되었으나, 후 일반 가정에서 저소득 가정 대상으로 범위가 축소되었다.
  • 아바즈레 . . . . 3회 일치
         21세기 들어서 젊은들 사에서는 [[빗치]]에 밀려서 별로 쓰지 않는다.
  • 아사쿠마 . . . . 3회 일치
         [[아치 현]] [[나고야]] 시에 본사를 둔 기업. "스테키노 아사쿠마(ステーキのあさくま)"라는 스테크 하우스 프렌차일즈를 전개하고 있다.
         주로 [[나고야]] 시와 [[아치 현]]을 중심으로 일본 각지에 점포를 열고 있다.
  • 야명주 . . . . 3회 일치
         현대에는 [[전구]]가 발명되었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스마트폰으로도 할 수 있는 일 되었지만 고대에는 야명주라고 하면 대단히 신비적인 보물로 손꼽혔다. 중국의 여러 신화소설에서는 야명주가 신선 등의 필수품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현실에서 러한 물건을 본다면 [[방사능 물질]]일 가능성 높다. 접근하지 말자.
  • 어머니의 날 . . . . 3회 일치
         기념일의 하나. 어머니를 기념하는 날다. 한국에서는 [[어버날]]에 해당한다.
         일본에서는 1949년 부터 미국의 Mother's Day를 모방하여, 5월의 두번째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삼는다. 아버지 날(父の日)은 6월의 세번째 일요일다.
  • 역린 . . . . 3회 일치
         [[전설]]에서 [[용]]의 턱 아래에 거꾸로 난 비늘을 뜻한다. 크기는 한 척(尺) 정도. 걸 건드리면 용은 분노하여 그 사람을 죽인다고 한다.
         용은 '[[천자]]'([[황제]],[[임금]])을 상징하므로, 용의 분노를 사는 것은 곧 높은 사람의 분노를 사는 것을 비유하여 나타낸 말다.
         역린의 출처는 『[[한비자]]』에서 나왔다고 한다. 한비자에서는 용의 역린에 대하여 전설을 소개하고, 인주(人主,[[군주]]) 역시 역린 있으므로 왕을 설득할 때는 역린에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열쇠아 . . . . 3회 일치
         부모님 [[맞벌]]를 하여, [[열쇠]]를 가지고 다니는 아.
  • 영감상법 . . . . 3회 일치
         [[사기]]의 일종. 조상의 영 노했다든가, 조상의 영을 공양해야 한다든가 하는 명목으로 사람의 불안감을 조성하여 운세가 좋아진다는 상품나 서비스를 구입하도록 강요하는 것다.
  • 오미쿠지 . . . . 3회 일치
         [[일본]]의 풍속, 점술. 쿠지(籤,鬮,くじ)는 [[제비뽑기]]나 추첨을 뜻하며, '오미(おみ)'는 접두사다. 신불에게 빌면서, 제비뽑기를 하여 일의 길흉(吉凶)을 점치는 것을 뜻한다.
         뽑은 제비에는 길흉(吉凶) 적혀있으며, 대길(大吉)에서 대흉(大凶)까지 여러 단계가 있다. 흉(凶)은 애초에 생산량 적어서 자주 나오지 않는다. 금전운, 건강운, 연애운 등 각 분야별로 길흉을 나눠서 뽑아주고, 거기에 맞춰서 경구가 써있는 경우도 많다.
  • 오스소와케 . . . . 3회 일치
         대량으로 얻게 된 물건, 우연히 얻게 된 물건, 다른 사람에게 받은 선물을 남웃에게 나눠주는 것을 뜻한다. 혹은 그렇게 나눠준 물건을 뜻하는 말다.
  • 오칸 아트 . . . . 3회 일치
         예술가인 어머니가 만든 작품… 아니고 어머니가 수공예로 만든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현대 아트 스러운 괴한 작품'''을 뜻한다.
         집안에 장식하여 기괴한 분위기를 돋구거나, 아들에게 강제로 사용하게 하여 수치심을 주는(!?)데 사용한다.
  • 오토하(연예인) . . . . 3회 일치
         [[일본]]의 여성 연예인. 1981년 1월 28일 생. 혈액형은 A형으로, 출신지는 나가노 현(長野県) 다.
         ## == 력 ==
         ## 간단한 력, 연표형식.
  • 온나코도모 . . . . 3회 일치
         '여자(女)'와 '아들(子供)'을 합쳐서 가리키는 말다. '여자아'가 아니다.
  • 요괴:에어컨 . . . . 3회 일치
         현대 요괴의 일종. [[요괴:선풍기|선풍기]]와 비슷한 종류다.
         하지만 는 에어컨의 계략으로서, 한냥 두냥~ 여름 지나고 나면 여름에 시원하게 지내도록 도와준 댓가로 막대한 금전을 빼앗아 간다. 사람들은 그제서야 피눈물을 흘리며 원망하게 된다.
  • 원피스/883화 . . . . 3회 일치
          * [[샬롯 카타쿠리]]는 [[몽키 D. 루피]]가 기어4를 쓰기 전에 제압해버린다. 그런데 숨통을 끊지 않고 "티타임 지체됐다"고 투덜거리며 다과를 대령하게 한다. 떡으로 만든 집에서 티타임을 즐기는 카타쿠리. 사실 위엄있는 척 하고 있지만 빅맘 [[샬롯 링링]] 못지 않게 과자라면 사족을 못 쓴다.
          * 카타쿠리의 각성 기술에서 탈출한 루피는 카타쿠리를 추격하는데, 티타임 중에 들닥치는 바람에 그의 가려진 입 드러난다. 카타쿠리는 길고 뾰족한 송곳니가 컴플렉스. 그걸 들키자 본의 아니게 함께 목격한 부하 요리사들까지 척살해 버린다.
  • 율령 . . . . 3회 일치
         고대 중국에서 [[법률]]을 뜻하는 말. 율과 령은 모두 법을 뜻하지만, 약간 의미에 차가 있다. 율(律)은 주로 형벌(刑罰)에 관련된 법율을 뜻하며, 령(令)은 주로 행정(行政)에 관련된 법령다. [[법가]] 사상에서는 율령을 통괄하는 통치 기술을 법술(法術)라고 불렀다.
  • 이웃집 잔디는 푸르게 보인다 . . . . 3회 일치
         영문 경구. 남의 물건 자신의 것보다 언제나 더 좋아 보인다는 의미다.
         비슷한 한국 속담으로는 "남의 떡 더 커보인다,"가 있다.
  • 인왕서기 . . . . 3회 일치
         굳건하게 우뚝 버티고 선 모습을 나타내는 말다. [[인왕]](仁王)은 [[불교]]에서 호법신(護法神) [[금강역사]]를 뜻하며, 절의 수호를 상징하여 강인한 모습으로 절 앞에 서있는 모습으로 조각상을 묘사하는 것에서 러한 말 나왔다.
  • 인터넷 카페 . . . . 3회 일치
          * 인터넷 만 아니라, [[대본소]]처럼 [[만화]]를 갖춰놓아서 [[비디오 게임]]을 함께 용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 [[샤워]]나 [[담요]]를 제공하여, 실질적으로 숙박업소로 용할 수 있다.
  • 인텔리 야쿠자 . . . . 3회 일치
         [[야쿠자]] 가운데서 [[인텔리]]. 주로 전통적인 야쿠자 계열의 사업 아니라, 현대적인 사업에 종사하며 지능적으로 돈을 버는 타입을 뜻한다.
         야쿠자 단속에 따라서 전처럼 노골적으로 야쿠자가 사무소를 내고 영업하지 못하고, 프런트 기업라는 위장 기업을 설립하게 되면서 인텔리 야쿠자가 나타났다고 여겨진다.
  • 일곱개의 대죄/번외편 . . . . 3회 일치
          * 그런데 거대화된 곤충들 튀어나와서 바캉스는 최종적으로 엉망 된다.
          * 사실 크라켄과 거대화 생물들 날뛰는걸 처리하는 임무였다. 성공수당을 혼자 챙기려다 걸리는 멜리오다스.
  • 일즙삼채 . . . . 3회 일치
         1종류의 국(汁,즙)과 3종류의 반찬(菜,채)로 구성되는 상차림을 뜻한다. 3채는 [[회]](膾), 조림(煮物), 구(焼き物)로 구성한다. 다만 일상 가정요리에서는 요리의 종류는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국을 2개 상 먹는 경우는 없는데 왜 '일즙'을 꼭 붙일까.
         ㄴ 국 아예 없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 지도 . . . . 3회 일치
          * 평생 한 번 밟아볼까 말까한 땅을, 지도에 자기 동네랑 같은 색으로 칠해져 있다는 유로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만족감을 가지게 하며, 딱히 본인의 인생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데 지도에 같은 색을 칠하려는 목적 하나로 전쟁을 벌여서라도 빼앗거나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 늘어나게 만든 사악한 발명품다.
  • 지옥의 미사와 . . . . 3회 일치
         일본의 만화가. 눈코입 몰리고, 왠지 모르게 통통한 독특한 그림체를 가지고 있다. 런 캐릭터가 멋진지 멋지지 않은지 애매한, 왠지 병맛나는 대사를 하는 개그 만화를 주로 그리고 있다. 괴한 센스 때문에 컬트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 창작:좀비탈출 . . . . 3회 일치
         위키위키를 용한 선택지 소설의 간단한 테스트 버전입니다.
          * (하 동일)
         [wiki:"분류:좀비탈출" 좀비탈출 분류 페지]를 참조.
  • 창작:좀비탈출/2-1-2 . . . . 3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2-1]] ||
         나는 옆집 부엌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부엌에는 먹을 것 아무 것도 없었다. 우리 집보다 먼저 식량을 모두 소모한 모양다.
  • 초한전쟁 . . . . 3회 일치
         [[진나라]]의 멸망 후, [[한고조]] 유방의 한나라와 [[패왕]] [[항우]]의 초나라가 천하의 패권을 놓고 다툰 [[전쟁]].
         대중문화에서 초한전쟁은 진시황 말기에서 시작하여, 진승 오광의 난을 프룰로그로 묘사하고, 항우의 죽음으로 일단 마무리 된다. 일단 초한전쟁 자체는 여기서 끝나지만 여기서 끝내는건 조금 짧은 느낌 있어, 좀 더 가기도 하는데 유방의 [[토사구팽]]을 묘사하여 공신들의 최후를 그리거나, 좀 더 나가면 [[백등산 전투]]와 흉노 정벌 좌절과 유방의 죽음으로 마무리 한다. 유방 사후 여후까지 묘사하면 [[여씨의 난]]까지 가서 마무리 되며, 좀 더 길게 끌면 초한전쟁 시대의 자식 세대들까지 마지막 활약을 하는 [[오초칠국의 난]]까지 간다.
  • 카스미가세키 . . . . 3회 일치
         일본 외무성을 비롯한 많은 관청 있다. 외무성을 뜻하는 속칭으로도 쓰인다. 한국으로 치면 "남산" [[국정원]]을 뜻하는 것처럼 지명 특정 기구를 가리키는 은어가 세간에 자리잡은 사례로 볼 수 있다.
  • 카타테 . . . . 3회 일치
         본래 한 손을 듯하는 말다. 한쪽 상대나, 여가나 짬, 혹은 '다섯' 붙는 숫자의 돈에 대한 속어로 쓰기도 한다.
  • 켄시로 . . . . 3회 일치
         [[북두신권]]의 전승자로서, 권법의 달인으로 평범한 불량배나 도적은 한 다스로 몰려와도 한 순간에 쓸어버릴 수 있다. 일견 과묵하고 험상궃은 인물로 보지만 악인에게 무자비하며 약한 자를 보호하는 정의로운 사나다.
  • 코뮤장 . . . . 3회 일치
         코뮤니케션 장애의 준말. 말주변 없고 의사소통 능력 낮은 사람을 뜻한다.
  • 크리스마스 . . . . 3회 일치
         [[산타클로스]]라는 남자가 순록들 모는 썰매를 타고 다니며 착한 아들에게 선물을 준다는 소문 있다.
  • 클로로 . . . . 3회 일치
         --얼굴을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매 컷마다 얼굴 바뀐다.-- 장기등장 캐릭터임에도 헌터 헌터에서 가장 작화가 불안정한 캐릭터 가운데 하나. 거의 매 컷마다 얼굴 바뀐다고 해도 좋다.--사실 게 진짜 능력.--
  • 키모오타 . . . . 3회 일치
         기분나쁜 [[오타쿠]]라는 의미. 일본어며 한국에서 쓰는 [[혼모노]]와 비슷하다.
         [[키모]]+[[오타쿠]].
  • 틀:스포일러 . . . . 3회 일치
         <div style="border: 3px solid orange;padding:10px;"><b>주의! 내용 누설 있습니다.</b><br />
          틀의 아래에는 <b>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b> 등 포함되어 있습니다.</div>
  • 팔푼이 . . . . 3회 일치
         모자라는 사람을 뜻하는 말다.
         신동진 한국 아나운서 회장은 [[무라하치부]]가 팔푼의 어원 아닌가 추측하였다.[[http://www.announcer.or.kr/?p=8870&ckattempt=1 (참조)]]
  • 포항시 . . . . 3회 일치
         {{다른 뜻 넘어옴|[[포항 (동음의)]]}}
         |름 = 포항시
         대동''' || 大梨洞 || 4.94 || 21,951 || 7,619
  • 피너츠 모녀 . . . . 3회 일치
         피너츠는 [[땅콩]]며, 마치 하나의 땅콩 껍질 안에 들어간 두 개의 땅콩처럼 분리될 수 없을 만큼 튼튼하게 연결된 모녀관계를 뜻한다.
         단지 사가 좋은 모녀를 뜻하는 말로 쓰는 경우도 있으나, 인터넷에서 쓰일 때는 부정적인 뉘양스가 강하여 성인으로서 자립하지 못하고, 과잉보호나 [[공의존]] 관계에 있는 모녀관계를 뜻하는 경우가 많다.
  • 하야테처럼! . . . . 3회 일치
         하타 켄지로(畑健二郎)의 만화, 소년 선데 연재작.
         2004년 연재가 스타트. 애니메션은 4기에 걸쳐서 만들어졌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 해수투명도 . . . . 3회 일치
         해수(바닷물) 투명한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 [[미터]]로 표시한다. 직경 30cm 정도 되는 하얀 원판을 물 속으로 보지 않을 때까지 가라앉히고, 그 때의 깊를 m로 표시하여 투명도를 나타낸다.
  • 현기증 . . . . 3회 일치
         어지러움과 함께 주위의 사물 움직는 현상을 일컫는다. ~~라면을 못 먹으면 생긴다고도 한다~~
         보통 [[눈]]을 감으면 괜찮아지기도 하지만 질병 등으로 인한 현기증의 경우 눈을 감아도 별 차가 없기도 하다.
  • 흑역사 . . . . 3회 일치
         묻어버리고 싶은 과거를 뜻하는 말다.
         본래는 [[∀건담|턴에 건담]]의 용어. 작중에서는 본래 인류가 과거에 반복해온 '전쟁과 파괴의 역사'를 한동안 묻어두고 있었다가 를 공개하면서 '흑역사'라는 용어로 지칭하였다.
  • 히모 . . . . 3회 일치
         [[일본어]]에서 히모는 일반적으로는 '끈'라는 뜻다. 남녀관계에서 속칭으로 쓰일 때는, 여성을 일하게 하고 자신은 그녀가 주는 돈으로 놀고 먹는 [[정부]]를 뜻한다. 정식으로 혼인관계를 맺으면 히모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농담나 놀림삼아 불릴 수는 있지만.
  • 히토모도키 . . . . 3회 일치
         히토는 [[사람]]. -모도키(-擬き)는 비슷하게 만든 가짜라는 뜻다. 따라서 히토모도키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실제는 그렇지 않은 것'을 뜻한다.
         인간으로서 상식 통용되지 않는 존재, 혹은 창작물에 나오는 인간으로 의태하는 [[요괴]] 종류를 뜻한다.
         [[일본]]의 [[넷 우익]] [[한국인]]을 '쵸우센히토모도키'라고 불렀던 [[차별용어]]에서 유래한다.
  • CategoryTemplate . . . . 2회 일치
         해당 분류에 속하는 페지 목록 및 하위 분류 목록입니다.
         ## 분류의 상위 분류
  • GodTemplate . . . . 2회 일치
         ## 자식나 배우자 등 가족 있는 경우
  • Good Morning, Mr Zip-Zip-Zip! . . . . 2회 일치
         1918년 등장한 노래. 작사, 작곡은 [[http://adp.library.ucsb.edu/index.php/talent/detail/60590/Lloyd_Robert_composer|로버트 로드]](Robert Lloyd)[* "Army Song Leader"라는 별칭 있다.]
  • Suicide is Painless . . . . 2회 일치
         미국의 노래.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M*A*S*H]]의 주제곡다.
         "자살은 아프지 않아요"라는 자극적인 제목지만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 . . . . 2회 일치
         [[Victoria II]]에서 연구 가능한 기술과 발견 가능한 발견을 정리하는 페지. 그런데 양 너무 많아서 또 쪼갰다.
  • weider in . . . . 2회 일치
         weider사의 [[젤리]] 형 영양 드링크. 에너지 인과 비타민 인 있다. 미묘하게 꿀렁거리는 맛 미묘하다.
  • くぁwせdrftgyふじこlp . . . . 2회 일치
         예상외의 일 일어났을 때 의식 혼란해서 내뱉는 말을 표현하는 문장.
  • . . . . 2회 일치
         일본에서는 히지(ひじ)나 도로(どろ)라고 읽는데 진흙탕나 진흙, 흙, 흙탕물 등의 뜻다.
  • 가열 . . . . 2회 일치
         '매울 가(苛)와 '세찰 렬(烈)'을 써서 가혹하고 격렬한 상태를 르는 말. 보통 '가열차다'라고 쓰는 경우가 많으나, 표준어로는 '가열하다'라고 쓰는 게 맞다. ~~그런데 표준어가 더 헷갈리기 딱 좋은데...~~
         [[분류:동음의어]]
  • 게임 소설 . . . . 2회 일치
         ‘게임’, 주로 ‘비디오 게임’을 배경나 주된 소재로 하는 소설. 대부분의 사건은 게임 내에서 전개된다. ~~게임북하고는 다르다~~
         거의 대부분의 게임 소설 실제로 해보면 미묘할 듯한 애매한 게임을 소재로 하고 있다.
  • 경상북도 . . . . 2회 일치
         |름 = 경상북도
         ! 름 ! ! 한자 ! ! 면적 ! ! 인구 (명) ! ! 세대
  • 김영한 (1900년) . . . . 2회 일치
         '''김영한'''(金永漢, [[1900년]] ~ [[1980년]]<ref>《한국일보》 (1987.12.18) [http://www.kinds.or.kr/imgdata8/1987/12/18/19871218HKM07.pdf 알뜰살림 속에 숨은 內助... "보통 부인"]</ref>)은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노태우]]의 장인다.
         * 《여성신문》 (2007.3.9) [http://www.womennews.co.kr/news/view.asp?num=32835 야기 여성사 - 제13대 노태우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
  • 김천시 . . . . 2회 일치
         {{다른 뜻 넘어옴|[[개령군 (동음의)]]}}
         |름 = 김천시
  • 김치볶음밥 . . . . 2회 일치
          * 김치와 밥, 그외 같 먹을 재료를 준비한다.
          * 프라팬에 기름을 두르고 자른 재료를 넣고 볶는다.
  • 꽃가루 알레르기 . . . . 2회 일치
         일본에서는 화분증(花粉症)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 [[내가 인기없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나빠]] - [[쿠로키 토모코]]
  • 낙마 . . . . 2회 일치
         [[말]]에서 떨어지는 것. 인간 [[말]]을 타면서 나타났다.
         낙마는 상당히 위험한 사고다. 특히 빠른 속도로 달리던 말에서 떨어지면 그 충격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 남지현 . . . . 2회 일치
         사트 공식사트, 인스타그램
  • 노포 . . . . 2회 일치
         조상 대대로 같은 [[가업]]에 종사하면서 열어온 가게를 뜻한다. 단순히 역사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만큼 격식 있고 신용 있는 가게를 의미한다.
  • 뇌피셜 . . . . 2회 일치
         '뇌내 오피셜'의 약자. 그 자신의 뇌내에서만 오피셜(공식적)인 정보라는 것다. 주로 "내 주변에서" 같 한정된 사례를 논쟁에서 근거로 제시하는 것을 비꼬는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니모를 찾아서 . . . . 2회 일치
         ## '''름''' (배우 혹은 성우)
         [[분류:애니메션]]
  • 당질 . . . . 2회 일치
         2ch 용어. [[통합실조증]]의 은어. 통합실조증 줄임말인 '통실'과 일본어 발음 같다.
  • 대한민국 . . . . 2회 일치
         일단은 반도국가지만 북쪽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가라고 주장하는 무장집단]] 점거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섬나라다.
         2016년 10월, 대통령과 [[최순실|모 무속인]] 간의 커넥션 발견되었다.
  • 도도부현 . . . . 2회 일치
         일본의 지방행정구역을 총칭하여 말하는 표현. 도都는 도쿄도東京都, 도道는 홋카도北海道, 부府는 쿄토부京都府, 오사카부大阪府 그 외는 현県다.
  • 도부스 . . . . 2회 일치
         부스(ブス)는 추녀를 뜻하며, 접두사 [[도-]]는 강조하는 수식어다. 따라서 도부스(ドブス)라면 엄청난 추녀라는 뜻 된다.
  • 동백기름 . . . . 2회 일치
         [[동백]]의 씨앗에서 채취한 [[기름]]. 황색며 독특한 냄새가 난다. 공업용, 화장품, 식품 등으로 사용된다. [[일본어]]로는 '츠바키 아부라'
          * [[도검]]나 [[목제]]의 손질, 보존에 사용한다.
  • 두더지 잡기 . . . . 2회 일치
         [[게임]]의 일종. [[망치]]를 용해 [[두더지]]를 잡는 게임다. 두더지는 랜덤한 구멍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데, 재빨리 잡지 않으면 구멍 안으로 들어가버린다. 정해진 시간 내에 몇 마리의 두더지를 잡았는지 경쟁하는게 게임의 목적.
  • 라마 . . . . 2회 일치
         푹신푹신해 보는 털가죽을 가지고 있다.
         영국의 코미디 프로그램 [[몬티 파슨의 날으는 서커스]]에서는 강에 서식하며 꿀을 먹고 사는 위험 생물로 설명된다. Cuidado! Llamas!
  • 레갈리아 . . . . 2회 일치
          * 즉위식, 대관식 등 군주가 왕권을 어받는 행사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셋트 아템]]인 경우가 많다.
  • 마리네 . . . . 2회 일치
         마리네는 [[식초]], [[소금]], 샐러드용 [[기름]], [[와인]]을 섞고 [[향신료]]를 첨가하여 향을 낸 즙에다가, [[생선]], [[고기]], [[야채]] 같은 재료를 재워서 만들어내는 요리법다. 렇게 만들어진 요리 역시 마리네라고 부른다.
  • 맘모스교 . . . . 2회 일치
         --맘모스를 숭배하는 종교 시베리아 원주민들 사에 널리 퍼져 있다.--
         일본에서 학생 많은 학교를 가리키는 말. 대체로 2,3천명 정도로 맘모스교라고 부른다.
  • 매터니티 해리스먼트 . . . . 2회 일치
         마타하라의 구체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은 것 있다.
          * 임신을 유로 하여 퇴직을 강요한다.
  • 메데타시메데타시 . . . . 2회 일치
         옛날 야기 같은데서, 일 무사히 잘 풀리고 좋게 끝난 결말에서 하는 관용구.
  • 모랄 해리스먼트 . . . . 2회 일치
         [[폭력]]을 사용하지 않지만, 언어나 태도를 사용하여 기분나쁘게 하고 괴롭히는 것을 뜻한다. 러한 정신적인 폭력나 정신적인 학대를 모랄 해리스먼트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모라루하리스멘토(モラルハラスメント)를 줄여서 '모라하라(モラハラ)'라고 쓰는 경우가 많다.
  • 미네스트로네 . . . . 2회 일치
         [[탈리아]]의 [[스프]]. 건더기가 많은 스프다.
  • 바루스 . . . . 2회 일치
         멸망의 주문. 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라퓨타 왕가에 전해지는 멸망의 주문으로서, 라퓨타의 구조를 일격에 붕괴시키는 자폭 스윗치 같은 것.~~왜 런 기능 있는 거야.~~
  • 배가본드 . . . . 2회 일치
         [[노우에 다케히코]]의 만화. [[미야모토 무사시]]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 '''름''' (배우 혹은 성우)
  • 버리는 신 있으면 줍는 신도 있다 . . . . 2회 일치
         어떤 특정한 방면에서 버림을 받는 일 있어도, 다른 쪽에서는 도움을 받거나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 베로니카 마스 . . . . 2회 일치
         --유령을 볼 수 있는 영매-- 여고생 베로니카 마스가 친구 릴리 케인의 --유령 인도하는데 따라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다.--미디엄, 고스트 위스퍼러와 유사함.--
  • 부산광역시 . . . . 2회 일치
         {{다른 뜻 넘어옴|[[부산 (동음의)|부산]]}}
         |름 =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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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의 상위 분류
  • 분류:항법체계 . . . . 2회 일치
         해당 분류에 속하는 페지 목록 및 하위 분류 목록입니다.
         ## 분류의 상위 분류
  • 분류:헌터X헌터 . . . . 2회 일치
         해당 분류에 속하는 페지 목록 및 하위 분류 목록입니다.
         [[분류:애니메션]]
  • 블랙 클로버/에피소드 . . . . 2회 일치
         == 로열 나츠 선발시험 ==
         == 로얄 나츠 창설 ==
  • 사이쿄선 . . . . 2회 일치
         일본의 철도. [[사타마]]와 [[도쿄]]를 오가는 선다.
  • 삼자면담 . . . . 2회 일치
         [[학교]]에서 [[학생]]의 지도를 목적으로 하여 담임교사와 부모, 학생 면담을 나누는 것. 보호자 면담라고도 한다. 삼자면담을 하는 경우, 학교에서는 학생의 생활, 학업 등 다양한 측면에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 세금도둑 . . . . 2회 일치
         주로 공무원 등 세금을 낭비한다는 인식 하에서 나타나는 욕설다.
  • 솔 인빅투스 . . . . 2회 일치
         ## 자식나 배우자 등 가족 있는 경우
  • 시카고 컵스 . . . . 2회 일치
         미국의 메저리그 야구팀. 시카고를 연고지로 한다.
         [[분류:메저 리그]]
  • 식극의 소마/에피소드 . . . . 2회 일치
         ==== 사바 죠치로의 과거 ====
  • 식물인간 . . . . 2회 일치
         의식 없고,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신경 기능만 움직는 상태의 환자.
  • 악마성 . . . . 2회 일치
          * 매 시리즈 마다 구조가 바뀌며, 다양한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혼돈의 힘으로 자동으로 건설 되는 것 같다.
          * 많은 시리즈에서 엔딩에서는 어김없 무너져 내리는 [[부실공사]]의 진수를 보여준다(…).
  • 야마무라 사다코 . . . . 2회 일치
         주로 영화 링에서 나온 하얀 소복을 입고, 긴 머리를 앞으로 내린 모습 유명. [[텔레비전]]에서 기어 나오거나, 눈을 부릅뜨고 희생자를 [[심장마비]]로 살해하는 장면 유명하다.
  • 와규 . . . . 2회 일치
         [[일본]]의 [[소]] 품종으로 [[고기]]를 먹기 위한 육우 용도로 키운다. 살 부드럽다고 한다. 일본의 마케팅에 따라서 고급화 된 품종으로 유명도가 높다. [[고베]] 산 유명.
  • 우마이봉 . . . . 2회 일치
         우마봉은 흔히 낱개로 포장되어 있으며, 막대기 모양다. 여러가지 다양한 맛으로 팔고 있다.
  • 운니의 차 . . . . 2회 일치
         구름(雲)과 진흙(泥)의 차라는 뜻. 매우 커다란 차가 있다는 뜻으로서, 우리 말로 '천양지차'와 비슷하다.
  •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 . . . 2회 일치
          * 도쿄 디즈니랜드와는 달리 오사카의 름을 쓰지 않지만, 사실 치바에 있는 도쿄 디즈니랜드와는 달리
         [[분류:놀공원]]
  • 유사국가 . . . . 2회 일치
         형식상 '[[국가]]'지만 나라꼴 영 나라 답지 않다는 뜻.
         인터넷에서 나라 답지 못한 짓을 하는 나라를 풍자할 때 쓰는 말다.
  • 인천광역시 . . . . 2회 일치
         {{다른 뜻 넘어옴|[[인천 (동음의)|인천]]}}
         |름 = 인천광역시
  • 인축무해 . . . . 2회 일치
          * 사람나 동물에 대해서 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뜻.
          * 야유나 경멸적으로 쓸 때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도 끼치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라는 의미.
  • 일본어 대패질 노하우 . . . . 2회 일치
          * 모르는 말 나올 떄 : [[일본어 단어를 찾아보기 좋은 사트]]
  • 전라남도 . . . . 2회 일치
         | 름 = 전라남도
         ! 름 ! ! 한자 ! ! 세대 ! ! 인구 ! ! 면적
  • 전라북도 . . . . 2회 일치
         |름 = 전라북도
         ! 름 ! ! 한자 ! ! 세대 ! ! 인구 ! ! 면적
  • 제웅 . . . . 2회 일치
         [[짚]]으로 만든 [[인형]]. [[일본]]에서는 와라닝교(わらにんぎょう, ·藁人形, 짚인형)라고 한다.
         농경사회에서 흔한 짚으로 비교적 싸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인형었다. 주로 [[주술]], 특히 [[저주]]에 쓰인다.
  • 제주특별자치도 . . . . 2회 일치
         |름 = 제주특별자치도
         ! 름 ! 한자명 ! 인구 (2018) ! 구획
  • 조선 인민의 철천지 원쑤인 미제 침략자들을 소멸하라! . . . . 2회 일치
         || [[http://www.voakorea.com/a/3203578.html|미지 출처]]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806054|미지 출처]] ||
  • 조지 마이클 . . . . 2회 일치
         == 력 ==
         ## 가족에 대한 야기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 . . 2회 일치
         일본의 유명한 만화다. 현재도 연재중다.
  • 진찰권 . . . . 2회 일치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때 필요한 표. 플라스틱 카드 같은 것으로 만들어지며, [[병원]]에서 발행하여 [[환자]]들에게 지급한다. 카드에는 환자의 름과 주소, 연령 등 기입되어 있다. 병원용 회원증 같은 것.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진료카드]]라고 부른다.
  • 창작:좀비탈출/2 . . . . 2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1]] ||
         나는 담을 넘어서 옆집으로 갔다. 당장 골목에서 좀비와 맞서 싸우는 것 보다는 나을 것라고 생각했다.
  • 창작:좀비탈출/2-1 . . . . 2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창작:좀비탈출/1]] ||
         나는 작게 중얼거리면서 야구방망를 옆집 아저씨 좀비를 향하여 휘둘렀다.
  • 천상천하유아독존 . . . . 2회 일치
         본래 여기서 '아(我)'는 '우리'라는 뜻으로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뜻하는 말다. '아'를 '나'로 오해하여 자기 자신만 잘 난 척 한다는는 뜻으로 쓰기도 한다.
         『장아함경(長阿含経)』에서 석가모니는 태어나서 사방으로 일곱걸음 씩 걷고, 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고, 다른 한 손으로 땅을 가리키며 렇게 말했다고 한다.
  • 청산콜라 무차별 살인사건 . . . . 2회 일치
         시안화나트륨(청산 소다)를 넣은 코카 콜라를 마신 회사원들 사망한 사건다.
  • 초한춘추 . . . . 2회 일치
         [[중국]] 한나라 시대의 역사서. 유방의 막료로 종사했던 육가(陸賈)의 저작다. [[초한전쟁]]을 다룬 제1차 사료.--하지만 지금은 없다.--
         초한전쟁을 다룬 주요 사료지만, 산일되어 원형을 잃어버린다. [[청나라]] 때 사기와 한서 등에서 주석을 모아 집본 나왔다.
  • 카시오리 . . . . 2회 일치
         카시는 과자, 오리는 [[도시락]] 같은걸 담는 나무 상자를 뜻하는 말다.
         사죄 방문을 할 때는 [[도게자]]와 셋트로 지참하는 것 일반적.
  • 카이고로시 . . . . 2회 일치
         직역하면 길러 죽기(…).
          * 쓸모없는 사람을 해고하지 않고 평생 고용해주는 것. 평생고용 문화와 관련 있다.
  • 커피 젤리 . . . . 2회 일치
         [[일본]]에서 커피 젤리에 관한 최초 자료는 1914년 4월 3일 [[요미우리 신문]]며, 가사나 생활을 다루는 '가정' 면에서 커피 젤리의 레시피가 실렸다.
         일본에서 처음 커피 젤리를 판매한 것은 미카도커피(ミカドコーヒー)의 창업자라고 한다. 미카도커피는 [[카루자와]]에서 여름철에만 영업하던 카페로, 1963년 부터 판매하였으며, "먹는 커피"라고 하여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 코알라의 마치 . . . . 2회 일치
         일본 롯데에서 판매하는 과자. 안에 초콜렛 들어간 초콜렛 과자로서, 코알라 모양의 그림 그려져 있다.
  • 타력본원 . . . . 2회 일치
         [[불교]] 용어. [[정토교]] 계열의 용어로서, 현세에서는 수행하여 [[성불]]하기 어려우므로 [[염불]]을 외워 [[아미타불]] 다스리는 서방극락정토에 [[환생]]하여 성불한다는 의미.
         현대는 본래의 종교적 의미와는 조금 멀어져서, 다른 사람에게 의존한다는 의미로 쓰고 있다.
  • 타히 . . . . 2회 일치
         [[일본어]] 속어의 하나. 죽을 사(死)를 [[가타카나]]의 타(タ)와 히(ヒ)로 나눠서 쓴 것다. 죽을 사 자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 죽는다는 의미가 있다. 죽을 사(死)가 [[단어 필터링]] 되는 환경에서 우회용으로 쓰기도 한다.
  • 태극문 . . . . 2회 일치
         주인공 정작 태극문과는 아무 상관없는 사기무술(불괴연혼강기 등)로 떡칠을 해서 최강자가 되어놓고 태극문 무술로 최강 되었다고 구라를 쳐서 제자들을 받아들여 키우는 사기극을 묘사한 소설.
  • 토르투가 . . . . 2회 일치
         [[스페인어]]로 [[거북]]라는 뜻다.
  • 틀:공동창작 . . . . 2회 일치
          항목은 NTX 위키 용자들의 공동창작을 목적으로 생성된 항목입니다.<br />
  • 편차치 . . . . 2회 일치
         일본에서 편차치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학력편차치(学力偏差値)를 뜻하는 말다. 우리나라에서 수능의 표준점수(Standard score)와 비슷하다.
         보통 고교입사, 대학입시를 대비한 모의고사 등에서 수험자의 성적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가를 나타내는데 쓰인다.
  • 하나야마 카오루 . . . . 2회 일치
         [[야쿠자]]로서 엄청난 거구에, 등에는 문신, 전신에 흉터가 가득한 매우 험악한 인상 특징인 '''[[소년]]'''. 특별한 [[무술]]은 익히지 않고, 천성적인 완력과 생명력으로만 싸운다. 특기는 완력으로 상대방의 사지를 졸라 터트리는 악격.
         특징적인 인상과 전투에서의 눈에 뛰는 활약상[* 하나야마의 배틀은 대부분 바키에서 명전투로 꼽힌다.] 덕분에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 독립된 외전 스카페스가 있다.
  • 하리테 . . . . 2회 일치
         언듯 보면 웃기게 보기도 하지만, 스모 선수의 체중 실려 있어 위력은 매우 강하다고 한다.
  • 하이모 . . . . 2회 일치
         한국의 모발기업. 2014년 무렵 매출액은 642억 규모로 국내 가발업체 가운데 1위다.
          * 1999년 하모로 상호 변경.
  • 하트플러스 마크 . . . . 2회 일치
         [[일본]]의 비영리재단법인 하트플러스의 모임 라는 곳에서 배포하는 마크. 외관으로는 알 수 없는 [[내장]]계 질환을 가진 사람 자신의 신체적 불편함을 주변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 한신 아와지 대지진 . . . . 2회 일치
         1995년 1월 17일오전 5시 46 분,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 직하형 지진으로서, [[고베]], [[한신]], [[아와지시마]]를 중심으로 하여 피해가 있었다. 6434명 사망, 24만 9천 채의 주택 무너지는 거대한 피해가 있었다.
  • 호사가 . . . . 2회 일치
         어떤 특한 것을 좋아하며, [[풍류]]를 즐기는 사람. 즉, '''[[오타쿠]'''다.
  • 10-4 . . . . 1회 일치
         상대방의 통신을 잘 알아먹었다는 뜻다.
  • DT . . . . 1회 일치
          * [[일본어]]로 [[동정]]의 약자. 도우테(童貞,'''D'''ou'''T'''ei)에서 나온다.
  • DateTimeMacro . . . . 1회 일치
         @SIG'''''' 혹은 @DATE''''''@ 같은 [[HelpOnVariables|위키변수]]는 페지가 저장될 때에 다음과 같은 DateTimeMacro로 자동 변환됩니다.
  • GroupTemplate . . . . 1회 일치
         == 력 ==
  • KY . . . . 1회 일치
         >쿠(K)-키 요(Y)메나
  • MoniWiki/HotKeys . . . . 1회 일치
         마우스 없 거의 모든 기본적인 동작을 HotKeys로 쓸 수 있다.
  • Oui Oui Marie . . . . 1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인 1918년 발표된 노래로, "프레드 피셔"(Fred Fisher)가 작곡하였고 "알프레드 브라언"(Alfred Bryan)과 "조 맥카시"(Joe McCarthy)가 작사하였다.
  • ParagraphTemplate . . . . 1회 일치
         ||<#674ea7> '''{{{#white 전선택지}}}''' || ||
  • QTE . . . . 1회 일치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몇몇 작품의 최종부는 QTE로 루어져있다. 안하면 최종보스에게 죽는다.
  • ReviewTemplate . . . . 1회 일치
         ## '''름''' (배우 혹은 성우)
  • TPO . . . . 1회 일치
         때와 장소, 경우에 따라서 복장, 행동, 말씨 등을 다르게 해야 한다는 의미다.
  • weeaboo . . . . 1회 일치
         [[일빠]] + [[덕후]]. [[일본]]나 일본 문화, 일본 애니에 과도한 집착을 가진 사람. 일상 생활에서 일본어를 가끔 쓰며 일본인처럼 행동한다. 만화 코너에서 자주 발견할 수 있다. 비슷한 말로 [[와패니즈]](wapanese)가 있다.
  • 가공의 도시 . . . . 1회 일치
          * 쿠라시마 시(倉島市) - 토에 영화사 영화. 현경 대 폭력조직(県警対組織暴力)의 무대. 히로시마를 모델로 했다.
  • 가키 . . . . 1회 일치
          * [[일본어]]에서 [[어린]]를 뜻하는 속칭. 그리 좋지 않은 의미로 쓰인다.
  • 고령군 . . . . 1회 일치
         |름 = 고령군
  • 고미야시키 . . . . 1회 일치
         고미는 쓰레기, 야시키는 '저택'을 뜻한다.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아 [[쓰레기]]가 가득 쌓인 단독 주택을 뜻하는 말다. 주변에 피해를 준다.
  • 고전을 읽는 사이트 . . . . 1회 일치
         [[분류:웹사트]]
  • 구미 . . . . 1회 일치
         [[분류:동음의어]]
  • 군위군 . . . . 1회 일치
         |름 = 군위군
  • 금고 . . . . 1회 일치
         [[현금]], 중요 서류, [[귀금속]] 등의 귀중품을 보관하기 위한 [[금속]]제 상자. 쉽게 뜯기 힘들도록 튼튼하게, 옮기기 힘들도록 무겁게 만들며 [[자물쇠]]를 달아놓는다. 자물쇠는 열쇠나 다얼키, 번호키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 금일봉 . . . . 1회 일치
         [[돈]]을 집어넣은 [[봉투]]. 쉽게 말하면 '돈봉투'. 시상식 등에서 점잖게 말할 때 금일봉라고 한다.
  • 나침반 . . . . 1회 일치
         게 없으면 자기가 어딜 향하고 있는지 알기 힘들다.
  • 노라 . . . . 1회 일치
         [[분류:동음의어]]
  • 노발천 . . . . 1회 일치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은 모습을 뜻하는 말다.
  • 눈에서 비늘 . . . . 1회 일치
         #redirect 눈에서 비늘 떨어진다
  • 다음카카오 . . . . 1회 일치
         포털 [[다음]]의 운영사. 다음 카카오를 먹은게 아니라 '''카카오가 다음을 먹은거다!'''
  • 단카이 쥬니어 . . . . 1회 일치
         [[단카 세대]](団塊の世代)의 자녀에 해당하는 세대.
  • 대전광역시/인물 . . . . 1회 일치
         * [[신주영(프로게머)]] - 서구(대전)
  • 동조압력 . . . . 1회 일치
         어떤 집단에서 소수 의견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다수 의견을 가진 사람들 주위 사람과 같은 행동을 하라고 암묵적으로 강요하는 행위를 뜻한다.
  • 드라이브 스루 . . . . 1회 일치
         [[미국]]에서는 1930년대 부터 시작하여, 1950년대에 크게 발전하였다. 한국에서는 1992년에 맥도널드가 처음으로 드라브 스루 매장을 개설했으며, 2010년대부터는 널리 퍼지고 있다.[[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9/09/2013090901478.html?Dep0=twitter (참조)]]
  • 로마 숫자 . . . . 1회 일치
          * 파널 판타지 시리즈의 넘버링에서 쓰인다. 덕분에 넘버링 숫자가 점점 알아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 류원기 . . . . 1회 일치
         '''류원기'''([[1947년]] [[2월 6일]] [[경상북도]] ~)출신 그는 역도연맹과 대한역도연맹의 회장을 맡은 적 있다.
  • 마기 . . . . 1회 일치
         [[소년 선데]] 연재의 주간만화. 작가는 [[오타카 시노부]].
  • 마의 2세아 . . . . 1회 일치
         2세가 되면 자아가 싹트기 시작하여, '반항'을 하기 시작한다는 의미. '1차 반항기'라고도 불린다. 아직 언어능력 발달하지 않아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뭐든지 싫어(イヤ)라는 말로 대응한다고 하여, 싫어싫어기(イヤイヤ期)라는 표현도 있다.
  • 마키스시 . . . . 1회 일치
         [[캘리포니아 롤]] 여기에서 유래했다.
  • 망팔 . . . . 1회 일치
          * 인(仁),의(義),예(礼),지(智),신(信),충(忠),효(孝),제(悌) 등 8덕을 잃은 자라는 의미다. 즉 무뢰한.
  • 머가리 . . . . 1회 일치
         '대가리'의 '대'를 '머'로 치환한 것다.
  • 무료로 책 읽는 사이트 . . . . 1회 일치
         [[분류:웹사트]]
  • 문경시 . . . . 1회 일치
         |름=문경시
  • 미소시루 . . . . 1회 일치
         [[일본]]식 된장국. 미역과 된장을 주재료로 하여, 여러가지 건더기를 넣는다. 일식에서 거의 표준적으로 쓰는 국 요리.
  • 미안기 . . . . 1회 일치
         미용상품의 하나. [[초음파]]를 사용해서 피부를 마사지 하는 [[기계]]. 피부 진동 세포까지 전달되어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노폐물을 배출하게 되어 피부가 건강해진다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민폐료 . . . . 1회 일치
          * 비슷한 것으로 [[절연금]] 등 있다.
  • 바실리우스 1세 . . . . 1회 일치
         #redirect 바실레오스 1세
  • 반면교사 . . . . 1회 일치
         잘못된 행동으로 타인에게 런 행동을 해선 안된다는 가르침을 주는 사람.
  • 방구석 여포 . . . . 1회 일치
         #redirect 우치벤케
  • 부릿코 . . . . 1회 일치
         '-을 하는 척 하다'는 후리(振る)가 변형하여 부리(ぶり)가 되었고, 여기에 여자를 뜻하는 -코를 붙여서 러한 단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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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항공폭탄 . . . . 1회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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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 클로버/131화 . . . . 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지 131.
  • 사고물건 . . . . 1회 일치
         물건(物件)은 부동산을 뜻한다. 사고(事故)는 말 그대로 사고. 과거에 어떤 '사고'가 있었던 부동산 건물나 임대주택, 아파트를 뜻한다. 살인사건, 도둑, 강도 등의 범죄사건, 입주자의 [[자살]] 등 여러가지가 있다.
  • 서귀포시 . . . . 1회 일치
         |름=서귀포시
  • 섹슈얼 해리스먼트 . . . . 1회 일치
         [[성희롱]]을 뜻하는 말다. 일본에서는 줄여서 세쿠하라(セクハラ)라고 쓰는 경우가 많다.
  • 쉬마그 . . . . 1회 일치
         Shemagh. [[중동]] 지역에서 사용되는 헤드웨어. 카피에라고도 한다. [[사우디 아라비아]] 왕족들 머리에 두르고 있는 그거다. 물론 그렇게만 입는건 아니고 스카프처럼 목에 두르거나 얼굴 전체를 감싸는 방법도 있다.
  • 스마트폰 . . . . 1회 일치
         [[인터넷]]도 할 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고 [[음악]]도 들을 수 있고 그 외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겁나 쩌는 [[핸드폰]]. 현재에 와서는 [[피쳐폰]]라고 불리는 그 전 핸드폰의 대다수를 대체했다.
  • 스캘러왜그 . . . . 1회 일치
         미국사에서는 [[남북전쟁]] 직후 나타난 남부 출신 [[공화당]]원을 뜻하기도 한다. 당시 [[민주당]] 강세였던 남부에서 배신자 취급을 당했다고.
  • 식극의 소마/156화 . . . . 1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는 쿠스노키가 최첨단 조리기구를 잘 다룰지 의문을 표하지만 쿠스노기는 것들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요리한다
  • 실즈 . . . . 1회 일치
         일본의 학생운동 단체.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학생긴급행동(自由と民主主義のための学生緊急行動)을 뜻하는 Students Emergency Action for Liberal Democracy의 약자에서 따왔다. 단체 스펠링은 다르지만 일본어 발음은 영어 실즈(SHIELDS)와 비슷하여 영어로 '방패'와 연관을 지어서 지은 름으로 추측된다.
  • 아밀라아제 . . . . 1회 일치
         Amylase. 아밀라제, 아밀레스라고도 한다.
  • 아케미 호무라 . . . . 1회 일치
         아케미 호무라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에 나오는 등장인물다. 시간 관련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버클러, [[총기]], 화기 등을 무기로 사용한다.
  • 아토노마츠리 . . . . 1회 일치
          * 때를 놓쳐서 보람 없는 것. 소 잃고 외양간, 행차 후의 나팔 등.
  • 애처 도시락 . . . . 1회 일치
         [[일본어]]. 사랑하는 아내(愛妻)가 만들어준 도시락(弁当). 묘하게 애정의 상징/기혼남의 스테터스 같은 것으로 여겨진다.
  • 야마노테선 . . . . 1회 일치
         일본의 [[철도]]회사. JR동일본에서 영업하는 순환선다.
  • 엔카 . . . . 1회 일치
         일본 가요의 일종. 일본적인 애수를 띤 가사를 담은 가요곡다.
  • 오오모리 . . . . 1회 일치
         일본어에서 밥을 수북하게 담는 것을 뜻한다. 음식점 등에서 옵션으로 주문할 수 있다. 오오모리보다 훨씬 더 많 담는 메가모리(メガ盛り)도 있다.
  • 오토코노코 . . . . 1회 일치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기'''를 뜻하는 말다.
  • 오픈 캠퍼스 . . . . 1회 일치
         대학, 전문학교 등에서 학교를 외부인에게 개방하여,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 등을 학교에 방문하게 해주는 행사다.
  • 요로즈야 . . . . 1회 일치
          * 은혼의 [[사카타 긴토키]]가 영업하는 '요로즈야 긴쨩' 있다.
  • 우메보시 . . . . 1회 일치
         [[일본]]의 매실장아찌. 일본에서는 흔한 [[반찬]]다.
  • 월경전 증후군 . . . . 1회 일치
         월경에 따른 호르몬 등의 신체변화 때문에 월경 주기에 수반하여, 월경 2주일 내지 1주일 전부터 일어나서, 월경 개시하는 것과 함께 소실하는, 일련의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나타내는 증후군.
  • 위키 템플릿 . . . . 1회 일치
         템플릿 모음 페
  • 일곱개의 대죄/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요정왕의 숲의 변 ==
  • 자손사고 . . . . 1회 일치
         [[교통사고]] 등에서 타인의 과실 아닌 자기 자신의 과실로 사고를 일으키고 피해를 당하는 것을 뜻한다.
  • 쟈니즈 . . . . 1회 일치
         [[일본]]의 연예 기획사. [[SMAP]], [[아라시]] 등 유명한 그룹 소속되어 있다. 주로 남성 꽃미남 연예인들로 유명.
  • 종활 . . . . 1회 일치
          * 엔딩노트 : 자신에게 만약의 일 있었을 때,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것을 적어놓은 문서.
  • 지혜주머니 . . . . 1회 일치
         [[분류:일본어]] [[분류:동음의어]]
  • 진격의 거인/에피소드 . . . . 1회 일치
         진격의 거인 최근까지 99화 후로 갱신없슴. 망한걸로 생각됨.
  • 집게벌레 . . . . 1회 일치
         과거 유럽에서는 집게벌레가 자는 사람의 귓속으로 들어가 [[뇌]]를 먹어 치우거나 알을 낳는다는 소문 있었다.
  • 창작:마스터즈 . . . . 1회 일치
         마스터 오브 오리온 기반에서 시작했던 팬픽. 젠 원작과 거리가 멀어져서 그냥 그런 SF로 선회.
  • 치쿠아사 . . . . 1회 일치
         건축된 지 몇년 내의 건물을 뜻한다.
  • 카리아게 . . . . 1회 일치
         [[에도 시대]]에, 다묘 제후가 재정 궁핍을 막기 위하여, [[가신]](家臣)에게 빌려 쓰는 형식으로 감봉을 행했던 것에서 유래한다.
  • 카타카나어 . . . . 1회 일치
         [[카타카나]]로 쓰는 말. 대개 일본에서 카타카나로 쓰는 말은 [[외래어]]므로, 외래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 캥거루 . . . . 1회 일치
         호주(Australia)와 비슷한 름을 가진 [[오스트리아]](Austria)에 캥거루가 산다는게 드립거리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가끔씩 오스트리아 동물원에서 캥거루가 탈출한다.
  • 코미케 . . . . 1회 일치
         일본의 동인 벤트. 코믹마켓의 약자.
  • 키리후다 . . . . 1회 일치
         카드 놀에서 으뜸패.
  • 킷쇼 . . . . 1회 일치
         기분나쁠 때 내뱉는 감탄사. [[키모]]와 비슷하다.
  • 테미야게 . . . . 1회 일치
         테미야게는 남의 집을 방문할 때, 인사치례용으로 가져가는 간단한 [[선물]]을 뜻하는 말다.
  • 페어리 테일/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세계 재구축 후 ====
  • 포챠포챠 . . . . 1회 일치
          * 물을 가볍게 휘저을 때, 물 튀거나 흔들리는 모습을 나타내는 의성어. 참방참방. 첨벙첨벙.
  • 푼스카 . . . . 1회 일치
         화를 버럭내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의태어]]다.
  • 핑거 포 . . . . 1회 일치
         비행 대형의 일종. 엄지를 제외한 손가락 네개를 쫙 피고, 각 손가락 끝의 위치에 전투기를 놓은 것 같은 대형다.
  • 하나미 . . . . 1회 일치
         #redirect 벚꽃놀
  • 하숙 . . . . 1회 일치
         주택의 빈 방을 빌려주고, 임차인 집주인과 공동으로 생활하는 것. 영어로는 '홈쉐어'라고도 한다.
  • 하이큐 . . . . 1회 일치
         #redirect 하큐!!
  • 해외결혼식 . . . . 1회 일치
         결혼식 풍속의 하나. 해외의 관광지에서 올리는 결혼식을 뜻한다. 호화, 사치스러운 결혼식으로서 행해지기도 하지만, 관광지 벤트로서 비교적 간소하게 행해지는 경우도 있다.
  • 히토쯔마 . . . . 1회 일치
         남(人,히토)의 아내(妻,쯔마)라는 뜻다. [[유부녀]]와는 조금 달라서,
  • 히포크라테스 . . . . 1회 일치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유명하다. 인간의 몸에 4가지 체액 흐른다는 [[4체액설]]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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