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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신 . . . . 24회 일치
||<bgcolor=#201e1f> {{{#FFFFFF '''별명'''}}} ||<(> 종신옹, 윤자기[* 방송에서 애드립을 잘 받아먹어서 [[인자기]]에서 유래했다.], 음악왕, 깐족종신, 종신보험, 보급형 [[정우성]], [br] 게임계 복덩이[* 1박2일 복불복 게임에서 김승우에게 말하길, 자칭 게임계 복덩이라고 했다. 하지만 정작 입수, 야외취침, 아침결식 등 다 걸렸다.] 만년대리[* 유희열이 그의 음악 작업 방식을 음도에서 평하기를],예능계 늦둥이, [br] [[정두홍]], 윰, 다산(多産) 윤종신, 종심씨 ||
윤종신은 [[싱어송라이터]]로 높은 평가를 받는데,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솔로앨범을 내면서 작사/작곡까지 참여하면서 스스로의 노래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로 발전했다. [[유영석]]은 싱어송라이터를 두 부류로 분류하는데 [[김연우(가수)|보컬에서]] [[성시경|작편곡을]] [[윤하|시작하면서]] [[박효신|싱어송라이터가]] 되는 부류, [[윤상(가수)|전문 작곡가가 보컬에 참여하면서]] [[유희열|싱어송라이터가 되는]] 부류이다. 윤종신은 바로 전자에 해당된다. 그런데 윤종신이 작사/작곡을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전문적으로 편곡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곡이 전문 작곡가와의 공동 작곡이고 편곡을 맡긴 경우가 많다. 디렉터스컷 방송을 보면 음표도 잘 못 그린다. 이 때문에 편곡 및 채보를 위한 서포터가 필요한데, 이들이 윤종신의 음악노예들이다.
EBS 공감에서 김연우는 이별택시를 소개하면서 발라드에 감히 넣을 수 없는 '아저씨'라는 단어를 넣어서 녹음실에서 유희열과 함께 미쳤냐고 했다는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윤종신과 음악노예: [[유희열]], [[조정치]], [[성시경]], [[박정현]], [[하림(가수)|하림]], [[투개월]]([[김예림]], [[도대윤]]) 순.[* 이 순서는 그림 순서이고, 실질적으로 '음악노예'라는 별명이 가장 어울리는 사람들은 유희열, 하림, 조정치 정도까지로 봐야 한다. 가수 활동 위주로 하는 사람들이나 윤종신과 함께 일한 지 몇 년 정도 밖에 안 된 다른 사람들은 사실 노예 수준 노가를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그에 비해 유-하-조 세사람은 그와 함께 적지 않은 기간 일하면서 가수활동만 한 것이 아니라 엄청난 양의 작곡과 편곡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하림의 경우는 윤종신 관련 음반 편곡의 대다수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희열은 독립이라도 했지 하림은 윤종신에게 여전히 속해 있다.][* 이 중 [[김예림]]은 미스틱을 떠났다. 이제는 저 자리에 [[박재정]]이 들어와야 맞다 카더라...]
유희열에 따르면 윤종신은 '뮤지션들이 휴지기를 가져야 음악이 나온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한다. 즉, "녹음실 갈 때나 집 갈 때 '''생각나면 쓸 수도 있는 것.''' 그건 급하지 않아서 그렇다"라고 했다. [[유희열]]은 "만년 대리"같다고 평했고, [[성시경]]은 요즘 임원이 되어서 [[조정치|음악]] [[하림(가수)|노예]]들을 부려먹는다고 디스했다. 그도 그럴 것이 유희열은 윤종신의 음악노예 1호 수준이었다. '''윤종신 특유의 부지런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 참고로 한때 유희열은 윤종신이 참 게으르다며 한탄을 한 적이 있다. 아무래도 음악에 한해서인듯.]
윤종신이 혼자 작사, 작곡, 편곡을 한 노래는 상당히 드물다.[* [[박정현]] 2집의 ‘전야제’가 윤종신이 혼자 편곡한 노래 중 하나]스스로도 자신이 화성학 지식이 있는 전문적인 작/편곡자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디어나 멜로디는 자신이 만들고 그것을 곡으로 만드는 것은 조정치, 정지찬, 유희열, 정석원 등 전문가와 공동작업을 해 왔다.[* [[이승환]]과 비슷한 작업 방식이다. 이승환 역시 음악과를 전공한 게 아니기 때문에(그는 외대 출신이다) 황성제 등과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이들 중에 유명한 사람들이 소위 윤종신의 '음악노예'들인 [[유희열]], [[하림(가수)|하림]], [[조정치]]. 셋 다 전문적으로 음악을 공부한 정통파들로 전부 윤종신이 발굴하다시피한 인물들이다. 윤종신 본인도 방송에서 자기 자신은 천재가 아니지만 천재를 보는 안목은 있다고 자부했듯이 셋 모두 탁월한 능력을 가진 음악인들이다. [[유희열]]은 군에서 제대한 후 정신을 못 차릴 때 낚아챘다고 하며 [[조정치]]는 세션으로 활동하던 시절에 [[김C]]를 통해 세션 기타로 추천받았다가 재능을 알아보고 데려왔으며 심지어 하림의 경우 해당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윤종신이 군 복무 시절에 알아보고 계약서를 쓰게 했다고 한다. 윤종신 본인은 이를 예능 소재로 써먹고는 있지만 본인의 한계점을 명확하게 인식한 뒤에 그 점을 보완하려고 재능 넘치는 원석들을 계속 발굴해서 성장시키며 가까이 두고, 서로 윈윈하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데뷔 당시 윤종신은 옥구슬같은 미성을 자랑했으나 솔로 1집(1991년)~3집(1993년) 사이에 맑은 음색이 사라지고, 4집(1995년) 전후로 [* 정확히 말하면 The Natural Live 앨범 (1994)에서부터] 목소리가 급격히 탁해지더니 [[1999년]]~[[2000년]] [[유희열|토이]] <[[A Night In Seoul]]>, 8집 <[[헤어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를 마지막으로 '''목소리 자체가 바뀌어버렸다!!''' 당장 1999년에 나온 <[[후반]]> 때 목소리와 2001년 9집 <[[그늘(음반)|그늘]]>을 연달아 들어보면, 그 2년 사이에 많이 달라져 있다. [* 제대 이후 방황하던 7집의 발성에 비해 오히려 2000년 8집을 기점으로 현재와 같은 창법으로 안정화됐다고 봐야 할 듯.] 때문에 당시 같이 미성으로 이름을 날렸던 [[신승훈]]도 그의 목소리가 너무 변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승환]]의 증언에 의하면 자신이 아는 가수 중 가장 단기간에 가장 많이 목소리가 변한 가수라고.
2012년 10월에 발매된 [[손가인]]의 솔로 미니 앨범 2집 '[[손가인#s-4.2|Talk About S.]]'에 '시선'이란 곡으로 참여했다. 작사/작곡은 윤종신 본인이 하고 편곡만 POSTINO가 담당했다. 무려 가인과의 '''듀엣곡'''으로 가사가 비범하다. 사실 이 앨범 전체가 [[검열삭제|그런 컨셉]]이긴 하지만 사실 윤종신이 쓴 곡들치고 이런 느낌의 곡을 찾긴 힘든 편이다. [[손가인]]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밝히기로 윤종신 선배님에게 곡을 받는다고 했을 때 발라드를 기대하고 갔는데 점점 부르다보니 가사가 이상했다고 한다. 결국 듀엣곡이 음흉해졌다고 녹음 후일담을 밝히기도 했다.
결국 [[유희열의 스케치북]] 2012년 성탄특집에서 유희열까지 합세해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G1ZSHfh6NjE|'시선'을 방송에서 불렀다.]] 포인트는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장미를 씹어먹을 듯한 윤종신과 무심히 피아노치며 [[코피]] 터지는 [[유희열]]. 그리고 [[손가인]]의 의상.
하지만 본인은 예능인 윤종신과 음악인 윤종신의 괴리감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스스로 영화감독 [[기타노 다케시]]와 개그맨 [[비트 다케시]]와 같이 생각하면서 예능인과 음악인으로서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고 얘기하고 다닌다고 한다.[* 하지만 김장훈과 유희열은 이 얘기를 듣고 비웃었다.][* 물론 2시간 내내 방송에서 예능인 윤종신을 비웃다가 마지막에는 정색하고 어렵고 힘든 길을, 그것도 두 길을 모두 성실하게 묵묵히 걷는 윤종신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셋은 거의 형제같은 사이로 장난끼 넘치는 디스는 그들의 일상이다. 참고로 [[유희열]]이 잠시 미국 여행을 간 사이 윤종신은 자신의 공연에서 "희열씨가 드디어 빚쟁이의 등쌀에 못 이겨 라디오를 버리고 미국으로 도피하셨습니다"라는 드립을 쳤다.]
유희열에 의하면 본디 젊은이들의 감성을 건드리는 섬세한 오빠같은 섬세한 밤 DJ였다고 한다. 적어도 '우리는 하이틴', '기쁜우리 젊은 날'때까지는... 그런데 실제 당시 기사로 그렇게 나와있었다고 한다.
*[[진중권]] 교수와 트위터 상에서 외모(둘 중에 누가 더 잘생겼냐는)에 대한 논쟁을 벌였으며[* 그러나 논객 경력을 본격적으로 쌓은 2012년부터 진중권이 위선적인 모습을 점점 극심하게 드러냈기에 모습이 닮았다는 말은 실례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이에 [[유희열]]은 전파낭비라고 라디오에서 얘기한 적이 있다. 이 얘기를 접한 윤종신은 "이게 웬 하수의 기웃거림인가?.....ㅋㅋㅋ"라는 트윗을 남겼다. 이후에도 SNS에서 종종 서로 까는 모습이 등장한다. 물론 분위기 자체는 가볍게 놀리는 정도.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두 사람이 실제로 만난 적도 있다.[* 그 전부터 서로 외모가 많이 닮았다는 이야기는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있었던 이야기였다.] [[2014년]]에는 같이 예능에도 출연하고, 심지어 [[히든싱어]] 윤종신 편에는 진중권도 패널로 출연했다.
* 유희열의 말론 한때 본인을 한국의 [[기타노 다케시]](비토 다케시)라고 자칭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김장훈은 윤종신과 달리 비트 다케시는 재밌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때의 윤종신은 '''예능 늦둥이'''로 불리던 시절로 2015년 기준 현재처럼 그다지 예능계에 영향력이 있던 사람은 아니었다. 지금이야 두 분야 각각 충분히 인정받고있지만 그땐 아직 음악인 윤종신으로서의 모습이 강했기때문에 낯설어 하는 사람들과 젊은 세대들에겐 알듯말듯한데 예능계에 자주 눈에띄어 가수인지 예능인인지 헷갈려하던 시절이었다.] 사실 따지고보면 그렇게 틀린말도 아니긴하다... 다른점이라면 다케시의 경우 코메디를 하다가 영화인도 겸하게 된경우고 윤종신은 거꾸로 음악을 하다가 예능계로 손을 뻗은 경우. 둘 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순서를 떠나 비슷한 것은 변함없다.[* 흔히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윤종신은 예능을 '''꽤 오래전부터''' 하고 싶어했다.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의 언급을 보면 줄곧 벼르고 있었던 듯. 음악을 떠나 라디오라든지 시트콤, 활동기간에서의 방송을 보면 그 부분이 두드러져 있는 걸 알 수 있다.]
* 명랑 히어로 두 번 살다에서 유희열이 윤종신의 상체 체형을 일컬어 [[열빙어|시샤모]]에 비유한 적이 있다.
- 성시경 . . . . 12회 일치
|[[유희열|토이]]
|[[유희열|토이]]
|[[유희열|토이]]
* 작사 : [[유희열]]
* 작곡 : [[유희열]], 성시경
* 작사 : [[유희열]]
* 작곡 : [[유희열]]
* 편곡 : [[유희열]], 강화성
|[[신동엽]], [[유희열]]과 공동 진행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http://music.naver.com/artist/videoPlayer.nhn?videoId=95425 루시드 폴 & 성시경 & 유희열 <오, 사랑> ]<BR>
- 정승환(가수) . . . . 12회 일치
[[유희열]]이 언급했듯 표정연기도 수준급이다. 발라드에서는 감정이 전부라 할 만큼 노랫말의 감정을 시청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노랫말과 항상 일치하는 표정과 특히 담담한 도입부에서의 표정과 절정에서의 표정은 그의 감정선이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다.
첫회(1라운드) 출연 당시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시크한 매력을 뿜었던 그는 틀에 박힌 교육이 싫어서 노래 배우기를 거부했다는 나름의 소신을 가지고 있는 모습과 심사위원들이 수능 준비 상태를 묻자 "아니요"라고 덤덤하게 대답하고 이어 "노래만 하고 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발언을 하는 등의 모습은 다른 참가자들과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를 풍겼다. 김범수의 [[http://tv.naver.com/v/239492|'지나간다']]를 선곡하여 감정을 잡아 진지하게 노래의 느낌을 표현하며 부른 것이 청중에게도 그대로 전달이 되었고, 무대가 끝난 후에는 심사위원과 청중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유희열로부터 '한 끗이 다르다' 는 평을 받으며 가볍게 2라운드에 진출했고, 무대에서 내려오며 그는 믿기지 않는 듯 볼을 꼬집는 모습을 보였다.
본선 2라운드인 '랭킹오디션'에서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놀라운 가창력과 감정으로 열창했다. 심사평으로 유희열은 "가요로, 특히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 셋의 마음을 뺏어간 건 정승환이 처음이다. 바로 음반을 내도 된다"고 극찬했다. 이어 "내가 진행하는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발라드 남자 가수 특집을 하면 정승환을 가장 마지막에 넣어서 스페셜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3주에 걸쳐 음원차트 1위를 했는데, 이는 오디션계에 있어서 전무후무한 일이다.[* 또한 '사랑에 빠지고 싶다' 네이버TV의 조회수도 680만을 돌파했는데 이는 2014년 전체동영상 조회수에서도 1위를 차지했고 아직도 조회수는 올라가고 있으며 역대 조회수 순위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당시에 유희열이 7집 <Da Capo>를 발표했었는데 '사랑에 빠지고 싶다'에 자신의 앨범이 음원차트에서 밀렸다. --그 사실에 박장대소하는 박진영--] 한편 작곡가 윤일상 역시 정승환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선물을 전하는 등 고마움을 표했다.
4월 19일에 방송된 케이팝스타4 스페셜에서 그가 만들었었던 유일한 자작곡 '어린왕자' 가 공개되었는데 이곡은 소설 '어린왕자'를 읽고 영감이 떠올라 시를 쓰고 멜로디를 썼다고 한다. 곡의 주제는 평화를 바란다는 내용이였는데 반응도 매우 좋아서 싱어송라이터로도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실제로 안테나 V앱에서 곡을 쓰고 있다고 본인이 언급했다. ~~애초에 유희열은 자작곡을 쓰지 않으면 데뷔를 안 시켜주는 듯하다~~
샘 킴 앨범 홍보 겸 안테나 배 퀴즈왕 선발대회로 MC 역으로 유희열도 함께 출연하였다.
최근에 유희열이 [[권진아]]의 데뷔 쇼케이스에서 그를 11월에 데뷔시킬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확실하지는 않다. 권진아도 2015년 9월 데뷔 예정이었다가 11월로 미뤄졌으며 일정이 밀리고 밀려 해를 넘겨 9월 19일에 데뷔했기 때문. 자세한 것은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60919130202295|기사를 참조]] 이후 '목소리'라는 앨범으로 11월 29일 정식 데뷔가 확정되었으며, 앨범 예약판매가 진행중이다. [[http://entertain.naver.com/music/now/read?oid=468&aid=0000212260|#]]
2016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복면가왕]] 91회에 '지방방위대 디저트맨'이라는 닉네임으로 첫 [[MBC]] 출연을 했다. 이후 1라운드를 이긴 다음 2017년 1월 1일 새해의 첫 복면가왕 92회에 나와서 2라운드에 '이별택시'를 불러서 [[하얀시 눈이군 쌓이면 우리마을]]을 꺾고 올라갔으며 3라운드에 '가질수 없는 너'를 부른 뒤 [[신비주의 아기천사]]에게 밀리면서 준우승했다. 정체를 밝힌 뒤에 [[안테나 뮤직|자신의 소속사]] [[유희열|사장]]에게 이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고 신분을 가리고 도전해 음악을 즐기면서 노래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날 판정단인 [[김현철(가수)|김현철]]은 20대 초반의 나이라서 실력에 비해 원곡 해석에 소홀해지기 쉽지만 절제미가 돋보여 가수로서의 최대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극찬을 했다.
2017년 안테나 소속 가수 11팀이 함께하는 콘서트가 국내, 해외에서 진행되었으며 모두 매진 달성. 그가 안테나를 선택한 것이 탁월한 선택임을 확인시켜주었다. 아마 yg나 jyp로 갔다면 이렇게 여러번에 걸친 콘서트는 못 가졌을 듯. 단독 콘서트가 힘든 가수들에게 비슷한 성향의 소속가수들을 묶어 대형 콘서트를 자주 열어주는 유희열 대표의 기획 덕택인 듯, 활발하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2016년 11월 29일 0시 "이 바보야" 라는 곡으로 데뷔, 약 세시간만에 멜론 차트 실시간 순위 1위에 올랐다. 그리고 신인으로서는 드물게 앨범 초고가 하루만에 매진되었고 8개 음원사 1위를 모두 석권하였다. 멜론차트 12월 첫째주 주간 1위를 기록했다. 정승환의 실제 만취 연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소주 4병을 마신 상태에서 뮤비를 촬영했다고 한다. 참고로 주량은 1병이라고..](...) 때문인지 뮤비가 [[19금]]이 되었다.
* '이 바보야'의 경우 무려 8시간을 녹음했다. 작곡가의 바람대로 슬픔이 폭발하는 느낌을 보여주는 멋진 클라이막스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본인이 너무 높다는 걱정을 했다. [* 참고로 '이 바보야'와 함께 더블 타이틀곡인 '그 겨울'은 더 높다.][* 첨언하면, 이 바보야의 최고음은 A4#(2옥타브 라#)이며, 그 겨울의 경우는 B4(2옥타브 시)이다.] 안테나 엔젤스가 모두 그렇듯 AR을 전혀 배제하고 라이브를 소화하고 있다. [* 결국 20161206 더쇼 방송분부터 클라이막스 도입부에 한정하여 급조한 AR을 깔아주긴 한다.] -- 유희열 밑에선 고음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 거미(가수) . . . . 3회 일치
* 2014년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거미''' 분장을 하고 출연했다. 이때 함께 출연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파리]]''', [[유희열]] 본인은 '''[[모기]]''' 분장을 하고 나왔다. 거미 본인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분장을 정말 하기 싫어서 제작진과 합의한 게 저 정도라고.
* 2017년 6월 11일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BOBBY|바비]] 버전의 [[Dok2|도끼]]-[[http://naver.me/FIIrvqL3|연결고리]]를 불려 데뷔 이래 최초로 뛰어난 랩실력을 선보였다.
- 하현우 . . . . 3회 일치
2011년 3월 2일자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기타를 치며 '붉은 밭'을 불렀는데 상당한 기타 실력을 보여주었다.[* 여담으로 하현우의 솔로를 들은 후 함께 게스트로 나온 [[조정치]]는 "다시 태어나면 락커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했으며, [[유희열]]은 "다시 태어나면 [[국카스텐]]으로 태어나고 싶다"라고 평할 정도로 감탄을 금치 못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j5Ivn21mtA|당시 방송]].
[[2011년]] [[1월 7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1집을 재녹음하며 거지가 된 사연과 '붉은 밭'을 작곡한 이유, [[국카스텐|팀명]]의 유래 등등을 이야기했는데, 늘 그렇듯 하현우 혼자 이야기하고 나머지 팀원들은 모두 침묵한다. 그나마 [[드러머]]인 이정길이 한두 마디 받쳐주긴 했다. 그리고 락을 모르는 일반 시청자들 사이에서 하현우의 이미지는 약장수가 되어 버렸다. 특히 이때 카메라가 점점 하현우의 얼굴에 줌인을 하면서 더욱 그런 이미지가 부각되었다. 그런데 후일담으로 사실 이 녹화를 할 당시에 하현우는 심한 감기에 걸려 고열에 시달리고 있었고, 약을 먹고 녹화에 임할 정도로 몸이 아팠다고 한다. '붉은 밭'을 부를 때를 잘 보면 고열로 인해 얼굴이 다소 울긋불긋해 보일 정도. 원래도 [[4차원]]스런 이미지의 하현우라지만, 이때의 멘트가 유난히 횡설수설한 느낌이 들던 이유가 그 때문이었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때 스케치북에서 불렀던 "붉은밭 어쿠스틱 ver"은 감기로 고열에 시달리는 상태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역대급 가창력을 보여줬다. [[https://www.youtube.com/watch?v=M09lPU8BF7c|#]]]
- 김현성(가수) . . . . 2회 일치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유희열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하였다. 슈가송은 대표곡인 'Heaven'. 여전한 [[외모]]와 [[미성]]을 뽑냈다. 초반부에는 [[30대]]가 가장 많이 알았고 후렴구가 터져나온 직후 [[20대]] 이상에게는 확실히 기억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10대 쪽에선 단 2개의 불이 들어왔다. 또, [[유희열]]의 추천으로 '소원'을 불렀으며 [[10대]] 중에는 [[엔(빅스)|엔]]을 닮았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거의 삼촌뻘인데 [[엔(빅스)|엔]]이 김현성을 닮은 거겠지..~~ ~~본인도 자주 들었다고 자화자찬한건 덤~~
- 박명수(MC) . . . . 2회 일치
이후 토크쇼에 출연해서도 실제로 형제처럼 생각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등 정말로 특별히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하는듯 하다. 그래서인지 프로그램 내에서도 다른 멤버들이 그럴 때는 별 반응이 없다가도 유재석이 자신에게 어떤 행동을 취하면 진심으로 섭섭해하거나 민감한 반응을 보일 때도 있다. 한가위 특집을 할 때 유재석이 박명수네 집 앞에 영수증을 두고 왔다는 것을 알자 "어떻게 재석이가 나한테..."라면서 계속 중얼거리는 걸 보면 진짜 가깝게 생각하는 모양이다. 거기다 와이키키 브라더스 특집에서도 미리 탈락된 멤버를 데려와야 통과할 수 있는 미션에서도 시종일관 유재석만 따라다니다 나중에 유재석이 정준하와 동행하게 되자 진심으로 서운해하여 나머지 둘이 당황하기도 했다. 자유로 가요제때도 유재석이 거머리 팀을 이길 수 있다에 투표하자 "너는 가요제 때 죽여버릴거야! 니네 둘(유재석과 유희열)은 내가 죽여버릴거야!"라며 격하게 반응한다. ~~덤으로 낀 유희열 지못미~~ 세븐티 핑거스가 눌러도 별 반응없다가 유재석이 눌렀다는게 나오자 격하게 반응하는 걸 보면...
- 유미(가수) . . . . 2회 일치
|| '''신체''' ||164cm[*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3cm 늘렸다고 밝혔다.], 44kg, [[A형]] ||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재석팀 슈가맨으로 등장하였다. 슈가송은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 날 아예 김정은이 깜짝 출연해서 분량이 꽤나 많았다. 하지만 혜령을 소환한 [[유희열]] 팀에 밀려 패했다.
- 이석훈 . . . . 2회 일치
2017년 6월, 4년만의 솔로앨범을 발표하면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여 [[http://naver.me/GTTgvwKx|'나야 나' 댄스무대를 선보였는데(.....)]] 심지어 잘한다! ~~헥헥 윙크와 입술 깨물기는 덤~~ ~~[[장문복|석훈이 하고싶은거 다해 대신 한번만 더 입술 깨물면 탈덕이야]]~~
남자 보컬리스트 특집에 2번 참여했으며, 1승 했다. 이 때 타 남자가수들 평이 '첫 무대부터 이러면 어쩌자는 거임?' 이후 2011년 11월 말부터 불후의 명곡 2에 고정 출연하게 되었다.[* [[최백호]] 편에서 「낭만에 대하여」를 불렀는데... 예전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적이 「낭만에 대하여」를 불렀을 때와 편곡의 방향이 아주 묘하게 비슷하다. 착각이거나 혹은 [[아코디언]]과 [[반도네온]]의 차이 때문일 수도...][* 참고로 이 「낭만에 대하여」 무대는 이석훈 불후의 명곡 무대 탑 중 하나다.] 여러 번 참여했으나 번번히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 우리나라 서바이벌 음악 프로그램의 특징상 풍부한 중저음보단 높고, 개성있고, 자극적인 무대를 선호하기 때문인듯 하다.
- 장수원 . . . . 2회 일치
2016년 6월 7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장수원
* 2016년 - 《[[유희열의 스케치북]]》 - 게스트
- 정형돈 . . . . 2회 일치
*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178회 (2월 22일) : 게스트》
*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 242회 (9월 12일) : 게스트》
- 환희(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 . 2회 일치
휘성과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꽤나 친한지 매번 앨범의 땡스투에 서로의 이름을 적고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일명 '저마다의 길' 이전 마지막 방송인 절친노트에 휘성이 중재자로 나오기로 했다. 2009년과 2010년엔 환희와 휘성의 활동 시기가 겹쳐 예능이나 행사에 동반 게스트로 자주 나갔다. 2018년에 환희와 휘성은 엠넷 음악예능 더콜에서 그들의 20년 가까이 되는 우정을 지켜 볼수있던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박효신]]과는 환희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10년 동안 사적으로 만난 건 열 손가락 안에 꼽힌다고 한다. 그래도 박효신 말로는 환희는 오랜만에 봐도 어제 본 것처럼 어색하지 않은 편한 사이라고.
7집부터 변화하기 시작한 환희의 창법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흉성을 진득하게 다루던 6집에 비해서 아주 조금은 얇아지고 비음이 가미되었으며 고음역폭이 넓어졌다.[* 8집의 술을 들어보면 환희의 고음역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와 동시에 특이한 버릇이 생겼는데, 6집까지는 없던 습관으로서 음을 끌다 끝처리를 독특하게 맺는다. 이 끝음 처리라는 것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인데, 들어보면 제법 호불호가 갈릴 법한 습관이다. 2015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미워해야 한다면'라는 더블 타이틀 곡중 하나를 불렀는데 바리톤의 음역대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3옥타브 도#의 진성 고음 파트는 '''레전드 수준'''. 창법이 안정적으로 바뀐 2014년도부터 최근 라이브를 들어보면 굉장히 안정적이라는 걸 알 수 있다.
- 김다솜(배우) . . . . 1회 일치
연예활동 이외에도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한 인터뷰에 의하면 어린 시절 부모님이 시를 잘 쓴다고 칭찬했다거나 30살 전에 수필을 직접 쓰는 것이 소망이라고 하는 등. 또한 일기도 자주 쓰는 것 같다. ~~언니들이 애써 외면해서 그렇지.~~ 일기장에는 인종차별 문제를 우유에 빗대어 썼던 것으로 보아 의외로 생각이 깊은 것 같다. 멤버들 말로는 문자도 평소 길고 장황하게 쓰는 타입이라고...
- 김소혜(1992) . . . . 1회 일치
|| 소니 MDR 헤드폰[* 아이유, 유희열 편] ||
- 김윤아(1974) . . . . 1회 일치
||<rowbgcolor=white> 엄마의 바다 || '''엄마의 바다 (feat. 김윤아)''' || [[유희열]] || 2014.05.12 || '''1''' ||
- 박경림(MC) . . . . 1회 일치
* 2002년에는 앨범을 내고 가수로도 활동했다. 다만 진지하게 한다기보단 예능 프로그램에서 프로젝트성으로 '''"박남매(박경림, [[박수홍]]) 고속도로 테이프 만들기 프로젝트"''' 라는 이름으로 줄여서 '''박고테'''로 앨범 발매. 요즘 [[무한도전]]에서 하는 각종 앨범 제작과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된다. 지금도 그렇지만 인기예능에서 노래와 앨범 만드는 전과정을 노출시켜줬기 때문에, 꽤 큰 인기를 얻었으며 MBC 음악캠프에서는 1위 후보까지 올랐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공주병 컨셉으로 해서 만들어진 "착각의 늪"이라는 곡이 타이틀곡으로 특유의 안무와 박수홍의 손발이 오그라지는 랩(...)이 특히 유명했다. 당시에는 싱글의 개념이 부족했기 때문에 11곡으로 풀앨범을 제작했다. 당시 박경림의 장점인 인맥이 도움이 되어 타이틀곡은 당대 최고의 작곡가 [[주영훈]]이 만들었고 [[김장훈]], [[윤종신]], [[이수영(가수)|이수영]], [[이기찬]], [[유리상자]], [[유희열]], [[김동규#s-1]] 등이 참여했다. ~~라인업 ㅎㄷㄷ~~ 박남매의 '''고속도로 테이프''' 프로젝트지만 인기가 생각보다 많아 CD로도 발매되었다.[* 앨범은 20만장 가까이 팔렸다.] 나중에 유학 이후 국내 복귀 다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망했다'는 식으로 농담을 하기도 했지만[* 사실 목표 판매량은 --농담반 진담반으로-- 백만장이었으니까...] 당시 대단한 인기로 그 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 박화요비 . . . . 1회 일치
* 2011년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변화된 창법으로 '어떤가요'를 불렀지만, 최고음 부분에서는 성대 수술 전의 음색이 짙게 묻어 나왔다.
- 서수민 . . . . 1회 일치
*[[유희열의 스케치북]] (CP, 2016년)
- 서울특별시/인물 . . . . 1회 일치
* [[유희열]] - 종로구
- 세정(구구단) . . . . 1회 일치
* 2016년 12월 10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 출연해서 꽃길을 불렀다.
- 손지현(배우) . . . . 1회 일치
* 컴백곡 '미쳐'에서도 후반부 킬링파트를 잡았다. 다른 멤버들은 무대 뒤로 물러서고, 지현 혼자 집중 받는다. 활동 후반부는 멤버들이 모두 나와서 같이 춘다. 하지만 아직도 어색함이 느껴진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로 보아 라이브의 문제는 개선됐다는 게 증명됐으나...
- 유열 (가수) . . . . 1회 일치
{{구별|유희열}}
- 은지원 . . . . 1회 일치
물론 본인도 솔로 데뷔 때만 해도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했다"고 할 정도로 힘들었던 모양인지, 솔로 1집 자켓을 보면 그간의 마음고생을 반영하듯 얼굴살이 확 빠져있다. 힙합을 하는 반면 작사를 직접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힙합플레이야|힙플]]에서 종종 까이는 듯. 은지원은 젝스키스로 활동 당시에도 자작곡은 젝키 멤버 중 제일 먼저 만들었음에도 가사는 직접 쓰지 않고 곡만 썼는데, 이에 대해 솔로 5집 활동 시절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언급하기를, "대강 본인이 가사를 쓰고나면 더 잘 쓰는 사람에게 맡겨 가사를 다듬는데, 100% 자신의 손을 거친 작업물이 아니면 크레딧에는 도와준 사람의 이름으로만 올린다"고 하니 실제로 작사 비중은 좀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본인이 아니라면 절대 쓸 수 없는 가사들도 보이니.
- 조성모(가수) . . . . 1회 일치
이 흑역사는 결국 2014년 [[SNL 코리아]]의 조성모 편에서 다시 등장했다. 광고에서 조성모가 했던 멘트들이 다시 재현될 때 이 대사를 듣고 '''사람들이 [[손발이 오그라든다|너무 오그라든]] 나머지 사망'''하는 어이없는 사건 드라마로 재현. 이 날 마지막 순서로 유희열과 토크쇼에서 그문제의 초록매실 광고주 [[웅진그룹|웅진식품]]에서 보낸 화환이 공개됐는데, 그 화환에 적힌 문구는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0838804|우리도 이럴줄 몰랐어요...ㅠㅠ]]'''[* 이 날 웅진식품에서 초록매실의 PPL을 하기도 했으며, 관객들에게도 초록매실이 1병씩 증정되었다.]
- 차선우 . . . . 1회 일치
~~베스트 오브 더 비스트~~[*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바로가 고등학교 때 쓴 랩 작사 노트에 적혀 있던 가사이다. ~~나는 라임계의 비스트~~]
- 최정원(남자배우) . . . . 1회 일치
2016년 7월 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UN이 [[유희열]] 팀의 마지막 슈가맨으로 출연하였고 김정훈과 함께 출연했다. 2017년 5월 28일 복면가왕에서 [[오빠차 뽑았다 캠핑카]]라는 가명으로 참가했다.
- 타루 . . . . 1회 일치
* [[유희열의 스케치북]]([[KBS 2TV|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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