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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WikiTutorial . . . . 33회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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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인 컨플릭트/줄거리 . . . . 25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제3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나서 4개월 뒤. 아무런 표시가 없는 컨테이너선이 시애 항구에 나타난다. 신고를 받은 순찰차가 시애 항구에 도착하자 컨테이너선에서 소련군 Mi-24 공격헬기가 이륙, 순찰차를 공격해 쫓아낸다. 이후 소련군 부대와 장비가 시애에 상륙하기 시작한다. 소련군 사령관은 침공부대의 위용을 보여주기 위해 방송국 헬기를 내버려두었다가 보여줄만큼 보여줬다고 생각되자 ZSU-23-4 자주대공포로 방송국 헬기를 격추시킨다.
         미군 장교인 마크 배넌 대위는 소련군의 침공으로 아비규환이 된 시애을 험비를 몰며 질주한다. 무전기를 사용하며 험비를 운전하던 배넌은 반대편에서 달려오는 스쿨버스를 피하려다가 험비를 전복시킨다. 배넌은 험비에서 기어나와 해당 지역의 미군을 지휘하던 파커 중위를 찾아간다. 둘은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자기 부대를 찾아가려던 주방위군 병사 마이클 톰슨과 안톤 로드리게스를 즉석에서 편입시킨 배넌은 시애은 사실상 함락되었다며 파커에게 후퇴를 명령한다.
         핸슨은 킹돔[* King Dome. 시애에 있던 종합경기장. 안전 문제로 2000년에 철거되었다.]으로 대피한 민간인들의 구조를 주장한다. 배넌은 후퇴하는 것도 바쁘다며 이를 거부하지만 민간인을 죽게 놔둘 수 없다는 핸슨의 반발에 파커에게 구조를 맡긴다. 파커는 부대를 이끌고 킹 돔으로 향한다. 킹 돔 앞 주차장에서 다수의 소련군을 발견하지만 파커의 부대는 킹 돔을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헬리콥터로 도착한 증원군이 포격으로 킹 돔이 무너지기 직전에 민간인들을 구출해낸다.
         미군은 시애을 포기하고 후퇴하기 시작한다. 미군 부대가 괴멸하고 탈영병이 발생하는 가운데, 파커는 시애 곳곳에서 포위된 주방위군 보병들을 구출하고 시애에서 빠져나가는 지하차도를 확보해 탈출한다.
         미군이 시애에서 후퇴하는 도중, 제레미야 소여 대령이 배넌에게 무전을 걸어온다. 배넌은 소여의 말에 우물쭈물하지만 소여는 배넌을 찍어누른다.
         워싱턴 D.C.에서 잠을 자던 [[미국 대통령]][* 배경 시기를 따지자면 아버지부시.]은 모건 장군의 전화에 의해 일어난다. 소련군이 시애에 상륙했다는 보고를 받은 대통령은 얼굴을 감싸쥐며 할 수 있는것을 묻지만 별다른 방책은 없었다. 소여 대령이 지휘하는 몇개 부대를 시애로 보냈다는 보고를 들은 대통령은 내각 회의를 준비한다.
         한편, 시애에서 후퇴한 미군 부대는 서쪽으로 도망치고 있었다. 이들을 지휘하는건 배넌 대위였지만 파커는 배넌과 가려는 방향이 같았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들은 [[미국]]이 침공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서쪽으로 향하는 피난민들의 행렬은 이어졌고, 소련군이 미국을 침공하였다는 소식은 라디오 방송국의 방청자 제보로 전해지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도 소련군은 공수부대를 시애 외곽에 투하하고 있었다. 배넌은 고속도로 다리에 방어선을 설치했다. 방어선이 돌파당한다면 소련군은 피난민들을 따라잡고, 워싱턴 주 전체로 뻗어나갈 것이었다.
         톰슨과 로드리게스는 무너지는 다리를 보며 잡담을 나눈다. 이때 톰슨은 자신이 얻은 휴대용 CD 플레이어를 자랑한다. 로드리게스는 믿을 수 없어하며 한번 어보라고 하지만 배터리가 없기 때문에 을 수 없었다. 이때 배넌이 나타나 로드리게스의 복장을 지적한다. 로드리게스의 가슴팍에 보라색 인형이 걸려있던 것. 로드리게스가 딸에게서 받은 것이라며 항변하자 배넌은 그냥 가버린다. 톰슨과 로드리게스는 배넌에 대해 불평한 후 본대로 뛰어간다.
         시애에 상륙한 소련군 부대에 속해있던 올로프스키는 소련에 있는 아내와 편지를 주고받는다. 편지에서 그는 미국인들은 자신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감상과 미국인들을 과격하게 다루는 말라셴코에 대한 걱정을 아내에게 전한다.
         소련의 선전 방송은 소련군이 미국 서해안 대부분을 해방시켰다고 주장하지만 현실은 시애 외부로 빠져나가는데도 미군의 저항을 상대해야만 하는 상황. 소련 군인들이 미국 땅을 밟으며 느꼈던 환상적인 감정은 빠르게 사라졌고, 자신들이 적지에 있다는 불안감이 그 자리를 빠르게 채웠다.
         버려진 가게에 앉아 있던 배넌 대위는 어머니의 집으로 전화를 건다. 하지만 전화를 받은 사람은 배넌의 [[의붓아버지]]인 얼이었다. [[베트남 전쟁]] 참전자였던 얼은 [[시애]]을 지키지 못한 배넌을 친아버지가 봤다면 통곡했을거라면서 욕하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시애 근교 고속도로 전투 이후, 소여 대대는 남쪽으로 이동해 파인밸리라는 해안 마을에 도착한다. 원래 계획은 그곳에서 윌킨스 대령이 이끄는 오리건 주방위군 대대와 합류하는 것이었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소련군 공수부대가 파인밸리에 강하해 마을을 점거하고 있었다. 소여 대대의 장병들은 2~3일 동안 피곤한 몸을 움직여가며 전투를 벌여야 했다. 그럼에도 불평하는 이는 없었다. 모두가 현재 상황을 잘 알았기 때문이었다.
         톰슨 이병은 국방부에 전화를 건다. 본래 워싱턴 주방위군이었지만 시애 함락 당시 정규군으로 편입된 바람에 봉급 체계가 혼선되어 봉급을 받지 못한 것. 톰슨은 시카고에 있는 전처에게 돈을 보내야 한다고 말하지만 공무원은 중대 행정병에게 451-A 서류를 받아서 제출하라는 대답만 할 뿐이었다. 이에 톰슨은 지금 미국이 침공당했는데 무슨 서류니 법정이니 무슨 상관이냐며 따지지만 미국이 침공당해봤자 바뀌는 것은 없다는 대답이 돌아온다. 결국 전화는 말싸움으로 끝나버린다.
         헬리콥터가 떠날 준비를 시작할 무렵, 올로프스키는 말라셴코를 부른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말라셴코가 민병대로 추정되는 인물을 심문하러 근처 농장으로 갔다는 이야기 뿐. 한편, 말라셴코는 병사들에게 무기를 숨긴 민간인들을 처형할 것을 지시하고 있었다. 말라셴코가 우물쭈물하는 병사들에게 짜증을 내며 자기 손으로 민간인들을 처형하려 할 때, 올로프스키가 난입해 이를 저지한다. 올로프스키는 병사들에게 민간인들을 데리고 나가게 한 후 말라셴코를 추궁한다. 말라셴코는 민간인들이 민병대를 위해 무기와 음식을 숨기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올로프스키가 자신의 명령에 복종하라고 말하자 말라셴코는 명령이 잘못되었다면 어떻게 해야하냐며 화를 낸다. 이에 올로프스키도 다시 한번 명령에 복종하지 않는다면 군사재판에 회부해서 소련으로 돌려보내겠다고 받아친다. 마지막까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나가버리는 말라셴코. 올로프스키는 이를 보고있던 레베데예프에게 자신이 렸다고 생각하냐고 묻는다. 레베데예프는 맞건 리건 올로프스키는 자신의 선택을 한 것이라는 이도저도 아닌 대답을 한다. 올로프스키는 레베데예프가 자신의 선택을 했는지 되묻고는, 조만간 선택할 순간이 오게 될 것이라면서 농장을 떠난다.
         사바티에 소령은 자신의 내연녀인 콜레트에게 전화를 건다. 콜레트는 장이 이전에 전화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이미 죽은 줄 알고있었다. 어제 있었던 공습으로 지금까지 전기가 안 들어온다는 콜레트의 말에 사바티에는 미군이 도착한 이후로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면서 곧 소련군을 몰아낼 수 있을거라고 말한다. 새로 온 미군 사령관이 미친놈이고 그놈이 내는 작전도 죄다 미친 소리지만 그게 효과가 있다는 말은 덤. 사바티에는 그가 죽는 꿈을 꿨다는 점과 사바티에가 아내에게 돌아가지 않을까 걱정하는 콜레트를 안심시키고 오늘 전투가 끝내는 대로 전화하겠다며 전화를 끊는다.
  • FrontPage . . . . 22회 일치
          * [[NTX]] 에서 설치한 [[모니위키]]입니다.
          * 위키분 보충을 위하여 개설되었습니다.
          * 오랜만에 모니위키를 잡아서 안정성이 낮습니다. 조심해서 쓰시길 바랍니다.
         = [[위키규정]] =
          이는 이 위키에 등재함으로서 기여된 텍스트는 @Copyright NTX로 배포하게 된다는 된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홈페이지 외부로는 배포되지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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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lude(:공동창작)>>}}}
         {{{<<include(:개인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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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후 창작 위키는 NTX 위키와는 별도로 분리되어 이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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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 배우기 =
         위키를 처음 시작하셨다면 도움말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위키 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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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 작성 참고 자료]]
  • MoniWikiOptions . . . . 17회 일치
         모니위키의 기본 설정값은 [[config.php]]에 저장되며,
         초기값은 최초 모니위키 셋업을 할 때 [[monisetup.php]]에 의해서 `config.php.default`값이 복사되고, 일부 값은 [[monisetup.php]]에 의해서 자동으로 선택된다.
         모니위키가 버전을 거듭할 수록 이 설정의 개수가 많아져서
          * 1.2.0의 옵션의 개수는 약 90개로서 [[도쿠위키]] 2013년 최신의 100여개의 옵션보다 많지 않고 대동소이한 수준으로 볼 수 있으며,
          * [[미디어위키]]의 옵션 개수 약 700여개보다 훨씬 적다. ({{{$wg...}}} 변수)
          * [[도쿠위키]] [[미디어위키]] 모두 이러한 세밀한 옵션을 손쉽게 바꿀 방법을 제공하지 않고 있지만 모니위키는 [[monisetup.php]]를 통해 옵션 조정이 어느정도 가능하다.
          * 웹 브라우저에 타이에 표시되는 사이트의 이름. 기본값은 {{{UnnamedWiki}}}
         == 위키 문법 관련 ==
          * 미디어위키위키워드 띄어쓰기 사용 여부 설정
          * 모니위키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모니위키 1.2.0부터는 단순히 $javascripts=array("folding.js",... 추가하여 사용하며, 모바일을 함께 지원합니다.
          * 이렇게 페이지가 위키문서이므로 사용자가 추가/변경이 가능하다.
          * 모니위키 관리자 패스워드 설정. `tools/mkpassswd.pl` 이나 [[HelpOnInstallation#s-5|초기 설정]]을 통해 입력을 권장함.
          * MoniWikiOptionsForBigWikis : 1만페이지 이상 모니위키 운영시 옵션에 대한 설명.
  • NTX . . . . 15회 일치
          * 메모 : 메모를 쓰는 곳. 창작과 관련하지 않아도 된다. 소량의 모니위키 문법이 적용된다. 현재는 사실상 정전.
          * 창작 : 창작 관련 논의를 하는 게시판...이지만 사실상 옛날에 있었던 창작 위키위키게시판 취급. 창작 위키가 사라진 지금은 정전.
         === 위키 ===
          * [[NTX위키|NTX WIKI]]
          * 위키 게시판 : 위키 관련해서 글을 쓰는 곳.
          * 위키 테이블 : 자주 쓰는 표의 서식을 적어두는 곳.
          * 위키 : 창작 위키. 내부에는 엔하위키라는 명칭이 조금씩 남아 있지만, 정식은 아니다. 사이트 리뉴얼과 함께 사라졌다. 현재는 임시로 NTX 위키에 세들어있다. 그런데 과거 설정 위키의 데이터를 가져오지는 않았다.
         2015~2016년에 급증한 군소위키에서 NTX를 설명할 때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복붙하는 경우가 있었다.
  • AliasPageNames . . . . 13회 일치
         WikiName,위키네임,위키이름
         MoniWiki,Moni위키,모니위키
         ExtendedWikiName,확장위키네임,확장위키이름
         # 위키위키 관련
         WikiSandBox,위키모래상자,모래상자
         WikiWikiWeb,위키위키
         # 존재하는 페이지에는 인터위키(자매 페이지) 혹은 URL도 가능합니다.
         모니위키>MoniWiki:MoniWiki
  • 몽키 D. 루피 . . . . 13회 일치
         [[드래곤볼]]의 [[손오공(드래곤볼)|손오공]][* 사실상 거진 오마쥬 캐릭터 같은 느낌에 가깝다. 먹보에 감으로 행동하고 동료를 중요시하며 자유로운 성격에 강한 적과 싸우고 싶어 하는 호승심, 적을 잘 죽이지 않는다는 점까지. 그리고 반죽었다가 살아나면 강해지는 사이어인스러운 면까지] 으로 대표되는 먹보 캐릭터로 식사를 하루 다섯 끼로 계산하고[* 알라바스타 왕국편에서 [[크로커다일]]과의 전투 후 의식을 잃고 자신이 3일만에 깨어났다는걸 알자마자 한다는 말이 '15끼를 건너뛰어 버렸어!!(...)'. 하루에 '''5끼'''씩 3일로 계산하면 15끼가 된다. 그런데 원래 뱃사람들은 환경 적응과 육체 활동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극심해서, 보통 식사를 다섯 끼 정도로 계산하여 섭취한다. 그렇지만 원피스의 세계에서는 뱃사람들도 세 끼를 먹고, 다섯 끼를 '유독 많이 먹는' 편으로 취급할지도 모른다. 아니면 그냥 한 끼에 먹는 양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아서 뱃사람도 세 끼만 먹는 걸지도. 작중 식사 씬을 보면 연회가 아니라도 확실히 양이 많다.] 특히 고기라면 환장을 하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게 고기일 뿐이지 다른 음식을 가리거나 하는 일이 없고, 더불어 고기가 많다고 고기를 우선적으로 먹거나 하지도 않고 있는 대로 다 집어먹기 때문에 사실 영양이 치우쳐 있을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는 않다. 무엇보다 상디가 영양 밸런스도 신경쓰지 않을만큼 어수룩한 요리사도 아니다. SBS에서 독자가 "루피는 그렇게 많이 먹고도 왜 살이 안 찌나요?" 라고 작가에게 물어봤는데 작가 왈 '''"저렇게 날뛰고도 살이 안 빠지는 게 오히려 이상한 게 아닐까요?"'''] 하루 이상 깨어나지 않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고기라는 발언에 반응해 깨어나기도 했다. 다쳐서 의식 없이 드러누워 있으면 굶어야 하는 게 싫어서 그런지 후반 들면 자면서도 밥을 먹을 수 있게 되는 등 좀 이상한 데로 발전하기도 했다.[* [[CP9]]의 [[로브 루치]]와 싸우고 이간 자면서 먹는 스킬을 썼다. [[몽키 D. 가프]]가 사랑을 실은 주먹으로 때려서, 강제로 일어나긴 했지만] ~~그리고 일어나면 밥 먹은 기억 없다고 또 처먹겠지~~ ~~대표적인 먹보 캐릭터인 손오공도 차라리 잠을 푸욱 자면 잤지, 자면서까지 저리 먹어대지는 않는다.(...)~~ 비명이 나올정도로 맛이 없다는 악마의 열매를 와작와작 잘 씹어 먹은걸 보면 맛치일지도 모른다. 사실 싫어하는 음식은 하나뿐이고 그 하나도 맛 때문에 싫어하는 게 아니다.
         여타 배만화 주인공 캐릭터의 전투 스타일이라는 것이 그럭저럭한 내구에 위력적인 필살기를 주로 한 강력한 한방 공격력을 행사하는 경향을 주로 보이지만 루피의 경우는 사실 단타 기술 중에서 자신의 완력 이상의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기술은 고무고무 '총탄'과 '라이플' 정도.[* 자신의 완력에 되돌아오는 고무의 탄성력이 더해진다. 라이플의 경우 회전력도.] 다른 위력적이라 할 수 있는 기술들은 전부 '''도핑''' 기술이다.[* 기어 3의 경우도 단타에 가깝게 사용을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도핑기술이다.] 롤 플레잉 식으로 따지자면 쓸만한 공격 스킬이 없는 대신 기본 스테이터스와 셀프 버프 스킬이 개깡패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타 주인공들과 가장 차별화가 되는 점은 역시 필살기에 과하게 의도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간판기에 가까운 필살기 하나로 전투를 종결짓거나 아니면 새로운 필살기의 각성으로 위기를 타파하는 것이 배만화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전투 스타일이고, 이런 스타일이 원피스에 없는 것도 아니지만[* 특히 조로같은 경우는 길게 대치하다가 강력한 한방으로 끝내는 장면이 많이 보인다.] 정작 주인공인 루피는 특수한 한방 필살기를 사용하지 않고 서로 끝이 날 때까지 강력한 공격을 주고받다가 마지막 한 방으로 적을 끝내버리는 그야말로 시원시원한 격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주인공이 크는 건지 필살기가 크는 건지 모를 괴이한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상인 배만화에서 필살기를 부각시키지 않고도 화려한 전투 씬을 뽑아낼 수 있다는 점은 많은 액션 마니아들에게 작품의 매력의 하나로써 어필된 바가 크다. 보통 이런 스타일의 캐릭터들에게는 [[사카타 긴토키|간판 기술의 부재]]라는 부담이 따르기 마련인데도 '''불구하고''' 신기하게도 인기가 있는 기술은 굉장히 많고[* 고무고무 바주카나 고무고무 도끼의 경우는 사실 많이 쓰는 편도 아닌데 인기가 좋고 폭풍우도 따지고 보면 두세번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인기와 지명도는 굉장히 높다.][* 사실 초반의 강력한 필살기가 후반에서 인플레를 맞고 쩌리가 되는 상황도 배만화에서 많이 보여지는 경향인데, 루피같은 경우는 되려 초반에 사용하던 기술이고 후반에 사용하던 기술이고 취급이 비슷하기 때문에 되려 잊혀지는 기술이 없다. 정상결전 직전인 에니에스 로비 편에 가서 대미를 장식한 기술이 따지고 보면 처음부터 쓸 줄 알던 고무고무 개링인 셈이니 정말로 잊혀지는 기술이 없는 셈.] 실제로 격투 게임 등에서의 취급이 손쉽다는 결과는 그야말로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아낸 셈이라고 할 수 있다.
         가족 인맥 덕을 본 사례는 쿠잔에게 패배하고도 살해당하지 않은 것과 반란군의 간부인 쿠마와 이완코브에게 받은 도움. 아오키지의 경우는 첫 싸움에서는 확실히 가프 덕에 살려준 것이 맞지만 최종적으로 에니에스 로비 전이 끝난 이후에 밀짚모자 일당을 내버려두고 떠난 것은 루피가 수리면 세계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로빈을 맡겨둬도 될 만한 인물이라고 인정했기 때문이다. 이반코프의 경우도 드래곤의 아들이라는 말을 듣고 도와주기는 했지만 사실상 루피가 보여줄 수 있는 증거는 자신이 이스트블루 출신이라는 사실 하나밖에 없었으며 나머지는 이완코브가 임펠다운에서 루피가 벌인 행적을 보아 루피가 드래곤의 아들이라고 스스로 납득한 것이다.[* 게다가 버기와 루피 탓에 서내 시스템이 어느 정도 마비된 상태에서 징베나 크로커다일 같은 거물까지 섭외했는 데도 똥줄타면서 아슬아슬하게 빠져나갔다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루피와 함께 탈옥한 것은 이반코브에게 있어서도 좀처럼 오지 않을 좋은 기회였다.] 결국 아버지 이름만으로 일방적으로 도움을 받은 것은 샤본디 제도에서 쿠마의 도움을 받아 탈출한 일밖에 없다.
         사실 원작이 아닌 애니 오리지널 스토리에서의 장면이지만, 루피가 딱 한 번 책에 관심을 보인 적이 있긴 했었다. 계속 비가 와서 놀지도 못하고 심심해 미칠 지경인 상태에서, 로빈이 읽던 책을 보고는 무슨 책이길래 그렇게 읽냐며 물어보더니 모험기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갖고 읽어보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동시에 옆에 있던 동료들은 경악) 뭐 결국에는 읽으려는 순간 상륙할 섬이 보이는 바람에 곧바로 내던지고 나가버렸지만, 사실상 원작과 애니 오리지널을 통어서 루피가 책에 관심을 가진 건 이 때가 유일하다.
         [[include(:스포일러)]]
          * '''[[버기(원피스)|버기]]''' - 최초 능력자간 배. 나미의 도움으로 작아져버린 버기를 고무고무 바주카로 날려버린다. 이후 로그 타운에서는 밑을 참고. 임펠 다운 탈옥 직후 봉쿠레 이야기 때문에 시비 붙어서 또 싸우고 또 이겼다.
          * '''[[갓 에넬]]''' - 상성에서 루피가 앞섰기 때문에 대등하게 싸울 수 있었던 배. 공중에서 고무고무 황금 라이플로 K.O.
          * [[블루노(원피스)|블루노]] - 처음으로 기어 2가 나온 배. 고무고무 JET 바주카로 마무리.
          * [[오마츠리 남작]] - 극장판 6기 한정. '''지금까지 나왔던 극장판 전부를 통어서''' 오마츠리 남작 만큼 루피를 처참하게 만든 인물은 없었다. 동료들 전부 잃고 온 몸에 화살이 박힌 채로 오마츠리 남작에게 동료들을 돌려달라며 덤비는 모습은 정말 안쓰럽다. 개인 능력은 루피보다 한참 아래지만 루피를 핀치상태로 몰고 간 계획성이나 루피만큼 동료애가 강했으나 그 성질이 삐뚤어져 있었던 만큼 극장판 6기 분위기를 여느 다른 극장판과 달리 어둡게 몰고 가는데에 한 몫했다. 여담으로 오마츠리 남작의 [[성우]]는 공교롭게도 후에 싸울 [[최종보스]] 후보 중 하나인 [[마샬 D. 티치]]를 연기한 '''[오오츠카 아키오]'''다. 한국판은 로브 루치를 연기한 [[현경수]].
  • NTX위키 . . . . 12회 일치
         [[http://ntxq.ehehe.net/gb4/moniwiki 구 NTX위키]]
         [[http://ntx.wiki/wiki/wiki.php 신 NTX위키]]
         [NTX]]의 위키. [[모니위키]]를 사용하고 있다.
         구 NTX와 신 NTX 두군데에 있다. 두 곳의 데이터가 연동되는게 아니라 구 NTX 위키내의 데이터를 신 NTX로 옮겨온 것이기 때문에 구 NTX 위키는 현재 버려진 상태이다.
         타 위키와 달리 저작권이 [[CCL]]이 아닌 @Copyright NTX다.
         구 NTX 의 창작 위키의 기능은 NTX 위키에 임시로 세들어 살고있다. 창작 위키가 언제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이름 앞에 "창작:"이라고 써져 있는 페이지는 사용자 창작이라고 보면 된다.
         구 NTX사이트의 위키는 로그인을 해야 접속 가능하다.
         [[분류:위키 관련 정보]]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디시전 . . . . 10회 일치
          * 발동 조건: 국가 원수나 정부 수반 중 한명이 아돌프 히러. 자금 500.
          * 발동 조건: "총선"이벤트 발생. 국가 원수나 정부 수반 중 한명이 아돌프 히러.
          * 발동 조건: 국가 원수나 정부 수반 중 한명이 아돌프 히
          아돌프 히러 총리에게 무제한적인 권한을 주게 하는 수권법을 통과시킨다. 불만도가 5% 감소된다. 정치 슬라이더가 독재로 두 칸, 닫힌 사회로 한 칸 이동한다.
          * 발동 조건: 평화, 국가 원수나 정부 수반 중 한명이 아돌프 히러, 자금 100.
          * 발동 조건: 군수장관이 얄마르 샤흐트, 불만도 7% 미만, 국가 원수나 정부 수반 중 한명이 아돌프 히
          * 발동 조건: 자금 100, 국가원수가 아돌프 히러, 평화
          * 발동 조건: "국제연맹 탈퇴" 디시전 발동, 국가원수가 아돌프 히러, 평화
          * 발동 조건: "자르 국민투표" 디시전 발동 후 최소 180일이 지남, 국가원수가 아돌프 히러, 평화
          뮌헨 조약을 통해 주데텐란트의 소유권을 주장한다. 주데텐란트 지역을 영토 분쟁 지역으로 만드는 동시에 체코슬로바키아에게 해당 지역의 할양을 요구한다. 체코슬로바키아의 승인 여부에 상관 없이 영국, 프랑스, 체코슬로바키아와의 관계도가 10-20 하락하며 독일의 호전도가 1 증가한다. 정치 슬라이더가 간섭주의로 3칸, 강경파로 1칸 이동한다. 영국과 프랑스의 평화시 공업력 패널티가 "전쟁 준비" 이벤트로 10% 감소한다. 이를 체코슬로바키아가 받아들였을 시, 히러의 연설과 네빌 체임벌린의 연설이 재생된다.
  • HelpOnEditing . . . . 9회 일치
         NTX 위키에서 항목의 내용을 수정하는 방법을 확인하는 곳입니다. 아직은 초기 단계라 리그베다 위키와 달리 지원되는 기능이 많지 않으므로, 미리보기를 자주 눌러서 해당 문법이 지원되는지 아닌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그베다 위키]]와 마찬가지로 {{{= 소제목 1 =}}}, {{{== 소제목 1.1 ==}}}, {{{=== 소제목 1.1.1 ===}}}처럼
          [[리그베다 위키]]와 마찬가지로 {{{'''작은 따옴표 세 개'''}}}를 씁니다.
          * 입력) {{{{{{#green 블로그 BPM 120}}} - {{{#orange 위키백과 BPM 160}}} - {{{#FF0000 리그베다 위키 BPM 200}}}}}}
          * 출력) {{{#green 블로그 BPM 120}}} - {{{#orange 위키백과 BPM 160}}} - {{{#FF0000 리그베다 위키 BPM 200}}}
         이 경우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모니위키 1.2.0 이후로 대소문자를 가리지 않음)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영덕군 . . . . 9회 일치
         [include(:다른 뜻1, other1=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동, rd1=영덕동)]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회원수정)]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include(: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
         [include(:영덕군의 읍면)]
         ||||<:> [include(:지도, 장소=영덕군,너비=100%)] ||
         [include(:영덕군의 교통)]
  • 영양군 . . . . 9회 일치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회원수정)]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include(: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
         [include(:영양군의 읍면)]
         [include(:-)]
         [[스펀지(KBS)|스펀지]]에 의하면([[2004년]] 방영) 영양군에 신호등은 단 '''1개'''밖에 없다고 한다. 물론 이는 3색 신호등 이야기고, 노란색 불만 번쩍거리는 [[점멸등]]은 꽤 있다. 도시에 사는 [[위키러]]들은 이해가 잘 안 될지도 모르지만, 차를 타고 가다 보면 너무 어두워서 7 ~ 8미터 앞(헤드라이트 켠 상태)밖에 보이지 않는다. 점멸 신호등은 대체로 "여기 교차로가 있으니 조심해라."라는 의미가 되겠다. 2014년에 입암면 우회도로 개통으로 신호등이 몇 개 더 설치되어 있다. 스펀지 방영 당시 한 개 있던 신호등은 점멸등으로 바뀐 지 오래이며, 입암면 우회도로 개통으로 신호등이 두 개가 생겼다!--1개 늘었다.--
          * [[디시위키]]에서는 군인없는 [[양구]], [[인제]]라고 설명하고 있다.
  • 영천시 . . . . 9회 일치
         [include(:다른 뜻1, other1=영천(永川)은 이 문서로 연결됩니다. 영천(榮川), rd1=영주시)]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회원수정)]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include(: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
         [include(:영천시의 읍면동)]
         [include(:경상북도 영천시장)]
         ||<-3><bgcolor=#FFFFFF>[include(:지도, 장소=영천시,너비=100%)] ||
  • 울릉군 . . . . 9회 일치
         [include(:회원수정)]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include(: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
         [include(:울릉군의 읍면)]
         ||||<bgcolor=#FFFFFF> [include(:지도, 장소=울릉군, 너비=100%, 너비=100%)] ||
         광복과 함께 [[38선]] 이남지역이 되면서 남한령이 되었다. [[6.25 전쟁]], 남북 분단에 이르는 격변기에는 매우 드물게 참화를 비껴갔다. 옛부터 주변에서 별로 간섭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잘 지냈기 때문에 이념 대립에도 별 관심이 없었고, 육지와 워낙 거리가 멀리 떨어진지라 6.25 전쟁조차도 바다 건너 불구경이었다.[* 어떤 위키러가 들은 게스트하우스 주인의 말에 따르면, 어느 날부터 갑자기 물자를 실은 배가 들어오지 않아 수소문했더니 육지에서 전쟁이 났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넓이가 지나치게 넓어 사람도 많이 몰린 [[제주특별자치도]], 남한보다 [[북한]]에 훨씬 가까운 [[백령도]], [[연평도]]의 안습한 역사와 비교해보자(…). 마찬가지로 육지와 꽤 멀리 떨어진 가거도도 역시 바다 건너 불구경...그러므로 종속국의 역사와 행보가 떨어진 섬이라는 점에서는 [[대만]], [[오키나와]]와도 비슷하다.
         [include(:울릉군의 읍면)]
  • Europa Universalis 4/공략/유럽 . . . . 8회 일치
         이후 확장방향이 조금 갈리는데, 신롬가입을 했다면 북독일방향으로 먼저확장해 독일제국을 형성할 준비를 하는게 좋고, 신롬가입이 안됬다면 리보니아와 고랜드를 정복해 발트해 무역노드를 장악하는게 좋다. 그외에 확장할 방향이라면 러시아쪽이나, 북유럽지방이 좋다.
         통칭 역설국. 제작사가 스웨덴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상당히 강력하다. 국가 이념도 전투쪽에 몰려있어서 스웨덴이 모스크바를 뜷고 러시아화가 되버리는 경우도 자주 있는편. 초반에 덴마크한테 동군연합되버린 상태로 시작하므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독립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스웨덴이 아무리 북유럽 삼국중 가장 강력해도 덴마크+노르웨이를 1대1로 이기기 힘들다는게 문제다(...) 그러므로 덴마크가 라이벌로 지정한 국가에게 독립지원을 받는게 가장 중요하다. 추천조합은 잉글랜드+스코랜드, 혹은 잉글랜드+모스크바등. 폴란드의 지원을 받는것도 좋지만 마레 노스트럼(1.16)패치이후에 리투아니아 개발도 너프가 상당히 뼈아파서 그냥 폴란드가 들고 있는 프로이센지방을 뺏어서 발틱노드나 장악하는게 더낫다.
         행정레벨 20이상이며, 스칸디나비아반도를 통일해두었을경우[* 단, 고랜드도 먹어둬야한다.] 스칸디나비아를 형성할 수 있다.
         우선 전자야 어렵지 않다. 어찌됬든 전자의 경우도 브리튼 섬 통일은 무조건 하게 되있기에 스코랜드를 독립보장하는 프랑스와의 전쟁은 불가피한데(...) 그냥 해군으로 어막으면 된다. 시작시기든 어떤 시기든 프랑스 해군은 절대로 잉글랜드 해군을 이길 수 없다는걸 프랑스에게 상기시키면서 도버 해협을 어막자. 단 한번이라도 프랑스 육군의 상륙을 막으면 스코랜드는 간단하게 잉글랜드의 맛집으로 변한다. 아일랜드야 뭐 9개왕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다가 서로서로 사이도 나쁘니 각개격파시키면 되고... 그 이후에야 천천히 식민지 개척을 하면서 진행하면 된다. 식민지 개척에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있으므로 빠른속도로 북아메리카부근에 식민지를 건설하자. 굳이 구대륙으로 가면서 프랑스의 눈치를 보고 싶지 않다면 스웨덴 독립전쟁에 끼어들어 북유럽쪽으로 가면 된다.
         후자의 경우가 조금 어려운데, 우선은 적절히 프랑스와 사이가 안좋으면서 잉글랜드의 부족한 육군을 보충해줄수 있는 나라가 필요하다. 아라곤, 오스트리아, 카스티야정도가 물망에 오르는데 문제는 얘들이 잉글랜드를 라이벌지정하는 경우가 있다는것(...) 스코랜드는 얼마 안가 프랑스와 동맹하면서 귀찮게 할 가능성이 높으니 초반에 공격해서 속국화 시키고, 이베리안 웨딩이 뜨길 기대하며(...) 프랑스가 오스트리아랑 동맹하기전에 미리 오스트리아와 동맹해서 막는것도 좋다. 프랑스보다 프로빈수 수가 많고, 병력이 더많을경우에 왕위주장 미션이 뜨는데, 이것만 성공시키면 그때부터 두려울게 없다. 오스트리아고 스페인이고 다 날려버리자.
  •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 . . . . 8회 일치
         국방군은 결국 나치와 동조하게 되었으며, 나치는 베르사유 조약 파기, 군비 확장, 국방군으로의 체제 개편으로 국방군을 회유하였다. 마침내 1934년 8월 2일, 당시 독일 대통령 [[파울 폰 힌덴부르크]](Paul von Hindenburg)가 87세를 일기로 서거하였다. [[아돌프 히러]]는 대통령 권한을 받게 되며, 독일국방군(의 모든 장교들)은 '''아돌프 히러 개인'''에 대하여 '''충성 맹세'''를 하였다.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에는 '국가'와 '헌법'에 대하여, 히러가 수상이 되자 '민족'과 '조국'에 대하여 충성을 맹세했으나, 독일국방군으로 개편되기 직전에 있었던 이 충성 맹세는 '독일 민족의 지도자', '국방군 최고사령관'인 '''아돌프 히러 개인'''에게 맹세한 것이다. 사실 이 시점에서 독일국방군은 (선입견과는 달리) '독일 국가의 군대'라기보다는 (이론적으로는)'히러 개인의 군대'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렸던 것이다.[* 이 시대가 기독교적 윤리가 아직 강하던 사회였고, 특히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독일군에서는 '충성 맹세'가 지닌 사회적 가치는 매우 컷다.]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가 나타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냉전]]이다. [[미국]]과 [[영국]]은 [[소련]], 그리고 소련의 위성국 [[동독]]에 맞서서 [[서독]]을 재건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독일군을 전쟁범죄로 단죄하면 독일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줄 수 있었다. 또한 실용적 관점에서도 독일군이 해체하는 것은 공산 세력과 맞서는데 큰 어려움을 가져올 수 있었다. 독일국방군 출신의 장성들 역시 자신들이 전쟁범죄자로 받게 될 비난을 두려워하여, 모든 죄과를 [[아돌프 히러]]와 [[나치스]], [[나치 친위대]]에게 몰아놓고 빠져나가려고 했다.
         1945년 [[카를 되니츠]]는 “전쟁에서는 패했지만 온 힘을 다해 영웅적으로 명예롭게 싸웠다.”는 내용으로 마지막 국방군 보고서를 제출했다. 1945년 11월 미군 장성 윌리엄 도너번은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 독일 국방군 장성들이 [[각서]]를 제출하게 하였는데, 이는 “육군이 나치당 및 나치친위대와 대립했고, 히러의 중요한 결정들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전쟁 범죄에 대한 명령에 반대했다.”는 내용이었다. 결국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는 국방군 최고사령부나 참모부는 [[범죄 조직]]으로 선고되지 않았고, 나치당과 친위대 등 나치당 휘하의 직계 조직만이 '''범죄 조직'''으로서 단죄되었다.
         독일군 장성들은 마음껏 자신들의 지휘관으로서 전문적 식견, 군사 기술을 칭송하고, 독일군 장병의 용기와 인내심을 강조했다. 모든 전쟁 범죄의 책임은 아돌프 히러와 나치스에게 돌렸고, 독일 국방군은 "'''어쩔 수 없이''' 나치스에 남용되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 범죄를 반대하고 억제했다'''."는 자기 변호를 '역사 기록'으로 만들어냈다.
  • 다크 유니버스 . . . . 8회 일치
          미이라 개봉 이후 예정 타이이 공개되었다.
          미이라 개봉 후에 공개된 타이. 괴인 팬텀이 등장할 듯 하다.
          * 노담의 꼽추(Hunchback of Notre-Dame) (가칭)
          미이라 개봉 후에 공개된 타이. 콰지모도 주연이 아닐까 예상된다.
          * 본 게시물은 정식 명칭이 나오기 전까지 '유니버설 몬스터즈(Universal Monsters)'라 표기되었다. 영문 위키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유니버설 픽처스의 괴물 영화 목록 페이지인 유니버설 몬스터즈에도 링크되어있다. 정식 명칭 공개 후에는 별도의 명칭을 가지게 되었으며 물론 영문 위키의 유니버설 몬스터즈 항목에서도 다크 유니버스를 찾을 수 있다.
          * 관련 영상을 보면 투명인간과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도 등장하는 듯 하다. 그리고 예정 목록을 보면 노담의 꼽추인 콰지모도도 예정된 듯. 그런데 이상한 것이 투명인간이야 그렇다 해도 팬텀과 콰지모도는 괴물이 아니라 인간이다.(...) 물론 시점을 괴물영화보다 고전 호러 영화에 두면 딱히 이상하진 않다만 드라큘라, 미이라 등 대표적인 캐릭터들을 생각해보면 뭔가 안맞는 느낌도 있다.
          * 영화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은 이 세계에 소속된 영화였으나 현재는 취소되었고, 2017년에 개봉한 미이라가 다크 유니버스의 첫번째 영화가 되었다. 미이라 개봉 후에 공개된 예정 타이을 보면 드라큘라를 다크 유니버스에 등장시키려는 생각은 있는 듯 하다. 그런데 다크 유니버스 자체가 취소되는 일이 있기도 해서 먼저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나와봐야 알게 생겼다.
  • 드립위키 . . . . 8회 일치
         [[웃긴대학|웃대]]인들이 만든 위키다.
         유머위키다. 그런데 사람들이 없다
         웃대인들은 2016년이 되어서 위키를 만들고 싶어 만들었다. 그러면서 태어난게 드립위키다.
         == 위키정보 ==
         위키엔진:하늘위키
         [[분류:위키 관련 정보]]
  • 청도군 . . . . 8회 일치
         [include(:다른 뜻1, other1=이 문서는 한국의 지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중국의 도시, rd1=칭다오)]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회원수정)]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include(: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
         [include(:청도군의 읍면)]
         ||<-3><bgcolor=#FFFFFF>[include(:지도, 장소=청도군,너비=100%)] ||
  • RecentChangesMacro . . . . 7회 일치
         대부분의 위키위키에서 RecentChanges 문서는 위키의 가장 중심이 되는 뷰이며 위키위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 게시판에서 게시판 목록을 보는 것과 거의 같은 기능을 담당합니다.
         모니위키는 여타 위키에서 손쉽게 커스텀하기 어려운 RecentChanges 문서를 RecentChangesMacro를 통해 비교적 손쉽게 커스텀할 수 있으며,
  • 영주시 . . . . 7회 일치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회원수정)]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include(: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
         [include(:영주시의 읍면동)]
         ||<-3><bgcolor=#FFFFFF>[include(:지도, 장소=영주시,너비=100%)] ||
  • 예천군 . . . . 7회 일치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회원수정)]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include(: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
         [include(:예천군의 읍면)]
         ||<-3><bgcolor=#FFFFFF>[include(:지도, 장소=예천군,너비=100%)] ||
  • 울진군 . . . . 7회 일치
         [include(:회원수정)]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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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lude(:울진군의 읍면)]
         ||<-3><bgcolor=#FFFFFF> [include(:지도, 장소=울진군,너비=100%)] ||
  • 위키백과 . . . . 7회 일치
         위키미디어재단에서 운영하는 위키 중 하나. 정식명칭은 위키피디아로 한국에서 알려진 위키 중 하나다.
         한국어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
         위키백과 : [[http://wikipedia.org]]
         [[분류:위키 관련 정보]]
  • 의성군 . . . . 7회 일치
         [include(:회원수정)]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include(: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
         [include(:의성군의 읍면)]
         ||<-3><bgcolor=#FFFFFF>[include(:지도, 장소=의성군,너비=100%)] ||
  • 이노센트 투어 . . . . 7회 일치
         HP는 적의 마법이나 배의 결과로 피해를 입으며, 자신의 마법이나 아이템으로 치유가 가능하다. 혹은 맵 곳곳에 위치한 상점이나 온천에 들러 1턴을 소모하면 체력이 완전히 채워진다.
         === 배 능력치 ===
         배 능력치란 ATK(물리공격력), DEF(물리방어력), SPD(속도), MAG(마법력), AMG(항마력)을 가리킨다. 해당 능력치가 높을수록 배이 더 유리해진다. 이 능력치가 중요한 이유는 대부분 맵의 최종 클리어 조건이 결승 포인트에 먼저 도달함과 동시에 결승점에 있는 보스를 배로 쓰러뜨려야 하기 때문이다.
         장비를 뺀 기초 능력치의 상승은 각 능력치에 대응하는 카드들을 맵에서 획득하는 방법에 의해서만 상승이 가능하며, 흑기사를 제외한 캐릭터들이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장비 아이템들은 이 배능력치에 변동을 줄 수 있는 물품들이므로 전략적으로 상점을 이용하도록 하자.
         HP나 배 능력치와 마찬가지로 각 캐릭터마다 초기 능력치가 다르며, 이 능력치의 상승도 다른 능력치와 똑같이 맵에서 플레이 하며 얻는 카드로만 상승이 가능하다.
  • 창작:요괴위키 . . . . 7회 일치
         <<include(:공동창작)>>
         요괴위키는 온갖 사물, 용어를 '[[요괴]]'로서 소개하는 프로젝트이다.
         == 요괴위키 작성규칙 ==
          * {{{[[분류:요괴위키]]}}}를 붙인다.
         [wiki:"분류:요괴위키" 요괴위키 분류 페이지]를 참조.
         [[분류:NTX 공동창작]][[분류:요괴위키]]
  • 청송군 . . . . 7회 일치
         [include(:회원수정)]
         [include(:상위 문서, top1=경상북도)]
         [include(: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
         [include(: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
         [include(:청송군의 읍면)]
         ||||<bgcolor=#FFFFFF>[include(:지도, 장소=청송군,너비=100%)] ||
  • IncludeMacro . . . . 6회 일치
         == 모니위키 확장 ==
         ||모니위키 1.2.2 부터 || 의 인자 지정 기능 추가 ||
         {{{[[Include(:이름,foobar="어쩌구, 저쩌구", bar=저쩌구)]]}}}
          * {{{[[Include(:이름,foobar="hello",foobar2="world",,"hello world",bah)]]}}}
          * 문서는 ":이름"
  • 리그컵(K리그) . . . . 6회 일치
         프로축구선구권대회가 흥행참패를 겪고나서 1992년에 와서야 리그컵이 열리게 된다. 당시 후원사가 아디다스를 한국에 판매하고 있던 제우교역이었기 때문에 통칭 아디다스컵으로 불린다.[* 잉글랜드의 칼링컵과 마찬가지로 스폰서가 원하는 타이을 달아주는 형식이다.] 이 시기에도 팀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했기에 단조로운 리그의 홈 & 어웨이의 연속보다는 리그 외에 별도로 경기 수를 채울 이벤트를 기획하였고, 제우교역을 스폰서로 구해 첫 리그컵으로 볼 수 있는 "아디다스컵"이 열리게 된다.
         후원사의 의향에 따라 타이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리그컵의 명칭은 대략 다음과 같이 변화되었다.
         || 회차 || 연도 || 반기구분 || 타이 ||
         === 타이 스폰서 ===
         프로축구사에서 운영을 위한 타이 스폰서가 붙은 건 공식적으로 리그컵이 최초다. 공식적으로 최초의 리그컵으로 볼 수 있는 92' 아디다스컵은 대회 스폰서인 제우교역의 요구에 의해 붙여진 명칭이다. 지금이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축구에 있어 스폰서가 붙었다는 사실은 상당한 의미를 지닐 수 있었다. 하지만 한국스포츠사에서 해외업체의 이름을 대회명에 붙인 최초의 사례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말이 많았다.
         KFA가 구단들과의 의견조율이 실패하여 리그컵과 관련한 협조를 구하지 못했던 것도 리그컵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구단들은 10만 달러를 전액 상금화를 생각하였는데, KFA는 이걸 일부만 상금으로 쓰고 나머지는 KFA에서 아마추어를 지원할 자금으로 돌릴 생각을 갖고 있어서 1회 아디다스컵은 "상금은 있는데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되었다. 당초에 이는 아디다스컵이 열리게 된 이유가 구단들과 제우교역측과의 논의에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50363|스폰금액은 전액 상금으로 쓸 것]"을 전제로 이야기를 풀어갔는데 KFA가 이를 계약서를 찍을때 "협회에 일임함"으로 이야기를 바꿔버려서 협회와 구단사이에 골이 생기게 만들어버렸다. 해당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아디다스컵의 창설을 주도한 건 협회가 아니라 구단이며, 이는 구단의 수익을 위한 상금배분을 협회가 개입함으로써 제대로 수린 것. 제우교역측은 명백히 "프로구단을 위해 사용하길 바람"인데 KFA는 프로리그를 위한 돈을 멋대로 아마추어 사업에 쓰겠다고 나섰으니 구단들이 이 대회를 심정적으로나마 보이콧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버린다.
  • 월드 인 컨플릭트 . . . . 6회 일치
         이로부터 몇개월 후, 상선으로 위장한 소련군 수송선단이 워싱턴 주 시애에 소련군을 상륙시킨다. 유럽전선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던 미국은 주방위군을 동원해 소련의 침공을 막아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일단 이 게임의 주인공 세력. 소련군의 시애 폭탄드랍 때문에 유럽과 미국 양 쪽의 전쟁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이 게임의 주인공. 미국이 침공당할 시점의 계급은 중위. 가족이 사는 시애로 휴가왔다가 소련군 침공에 대항하게 된다. 유능하기에 소여의 총애를 받고있다.
          시애에 거주하던 워싱턴 주방위군 병사. 미군이 시애에서 후퇴하며 정규군에 편입되었다. 안톤과는 친구 사이. 아내가 있었지만 현재는 이혼했다.
          시애에 거주하던 워싱턴 주방위군 병사. 정규군에 편입되었다. 마이클과는 친구 사이. 가족으로 딸과 아내가 있다.
  • 일곱개의 대죄/226화 . . . . 6회 일치
          * 차원의 뒤림을 해결하기 위해 성채도시 코란도에 들린 일곱 개의 대죄 일행. 거기서 뜻밖에도 [[젤드리스]]와 맞딱뜨린다.
          * 십계에 점령된 카멜롯을 해방시키기 앞서, 카멜롯을 둘러싼 "차원의 뒤림"을 해결할 필요가 있었다. 일곱 개의 대죄는 발생지로 지목된 성채도시 코란도에 먼저 들러 차원의 뒤림을 해결하려 했다. 하지만 코란도에서 기다리고 있는건 카멜롯에 있어야 할 [[젤드리스]]. 그는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의 생명을 조롱하며 [[멜리오다스]]를 도발했다. 함정임을 직감한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이 경고하나 멜리오다스는 격분해 뛰쳐나가 단숨에 젤드리스를 베어버린다.
          * 멜리오다스는 마신족의 힘을 끌어냈을 정도로 흥분해 있었고 분노가 담긴 공격은 코란도의 입구 부근의 지형이 바뀔 만한 위력이었다. 어마어마한 파편이 발생해 사방으로 떨어지는데, 일부는 유성처럼 카멜롯 방향으로 날아가기도 했다. [[킹(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이 서둘러 처리해야겠다고 하지만 멀린은 문제 없다고 한다. 파편은 일정한 지점에서 사라져 버린다. 수면에 떨어진 돌이 파문을 남긴 것처럼, 허공에 크고 작은 원이 생겨난다. 이것이 차원의 뒤림이다. 멀린은 이것이 카멜롯에 접근하는 모든 것을 막는 성가신 "벽"이라 말한다. 그리고 멜리오다스의 돌발행동이 결과적으론 차원의 뒤림의 위치와 강도를 확인한 셈이 됐다고 덧붙인다.
          * 일어난 해골병들이 대죄 일행을 공격한다. 그러나 단순한 해골일 뿐이라서 지금의 일행에겐 아무 위협도 되지 않았다. 반이 맨 처음 덤벼든 녀석을 깨부수며 딸리 차원의 뒤림을 처리하고 단장을 구하러 가자고 목청을 높였다. 단원들은 아무런 어려움도 없이 해골병들을 분쇄했다. 그 약해 빠진 호크 조차도 필살 "초지조 스트라이크"라는 필살기로 때려부술 수 있는 수준이었다.
  • 킹덤/512화 . . . . 6회 일치
          * 이 뒤 돌아온 왕전은 지휘관들 앞에서 [[창평군]]의 업 공략 구상을 폐기하고 자기 자신의 책략으로 업을 공략하겠다며 전군 진격을 명하는데.
          * 진군이 열미성을 함락시키고 이. 곧 [[왕전(킹덤)|왕전]]이 모습을 감춘 지도 이이 되던 날. 왕전은 위험을 무릎쓰고 달려간 목적지에 도착했다. 그것은 바로 업. 이번 연합군의 진짜 목적이자 조나라의 제 2의 도시. 왕전은 성의 모든 것을 눈에 담으려는 듯 샅샅히 살핀다.
          * 그로부터 다시 이 뒤. 하릴 없이 열미성에 주둔하던 진군은 총사령관의 복귀를 확인한다. 아광을 비롯한 부하들은 만신창이가 되었으나 왕전은 상처 하나 없다. 열미로 돌아온 왕전은 휘하의 지휘관들을 불러모은다. [[환의(킹덤)|환의]]와 [[양단화]] 양대 장군들을 비롯해 [[이신(킹덤)|이신]]을 포함한 장교 전원이 집결했다. 말에서 내리지도 않은 그대로 왕전은 자신이 확인한 사실을 교시한다.
          * 그리고 이 소식은 이목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지금 그는 조의 "절"성에 있다. 태행산맥 산길에 숨겨진 작은 성이다. 북서로 왕도권 입구 "알여"까지 이거리였다.
          [[카이네]]는 무도하게까지 들렸던 [[진시황(킹덤)|진왕 정]]의 선언을 떠올렸다. 진이 무력으로 6국을 멸하고 중화를 통일하겠다던 선언. 이목은 이 전쟁의 결말은 림없이 후자가 될 거라 장담한다. 그는 급히 왕도권의 각 병력들에게 지령을 하달하며 진군에 대한 포위섬멸 작전에 돌입한다.
  • 국제복싱기구 . . . . 5회 일치
         역사가 짧아 프로복싱 주요 4개 단체(WBA·WBO·WBC·IBF)에는 크게 밀리는 마이너 단체이다. 하지만 본부가 있는 미국이 프로복싱이 활발하여, 프로복서로서 경력 닦기의 일환으로서 IBO 타이에 도전하는 선수가 많다. 패전이나 반납으로 타이을 잃은 선수가 IBO 타이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다보니 의외로 유명한 선수가 이 단체를 거쳐갔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나 [[매니 파퀴아오]]도 한때 이 단체의 타이을 가지고 있었다. 다만 이러다보니 타이이 공석이 되어 있는 때도 많은 편.
  • 나치 . . . . 5회 일치
         '나치'라고 하면 [[독일]]을 지배한 독재 정권을 주도한 [[아돌프 히러]] 휘하의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 혹은 히러 정권, 혹은 히러 정권이 통치하던 시기의 독일, 혹은 나치당의 주요한 구성원이나 지도자, 나치당 추종자[* 예를 들어 '돌격대','친위대' 같은 경우는 나치당의 구성원(당원)이 아니지만, 나치당의 외곽 단체로서 열렬한 충성심을 가지고 있었다.]를 가리키는 말이다. 비교적 광범위하게 쓰이는 단어이다.
          * 나치 정권 : 히러 총통 휘하의 독재정권
          * 나치 독일 : 히러 정권 통치 시기의 독일
  • 랑그릿사 . . . . 5회 일치
         정규 타이은 5까지 발매하였으며, 이 중 1부터 3까지는 PC버전으로 정식발매되었다. 그러나 3의 흥행이 시원치 않았는지 4와 5는 한국에 발매되지 않았다. 그런데 외전으로 볼 수 있는 랑그릿사 밀레니엄은 또 한글화되어 발매되었다. 발매기준에 대해서는 좀 모호한 편.
         == 정규 타이 ==
         == 외전 타이 ==
         첫 시리즈가 나왔던 시기에는 당시 [[메가드라이브]]를 이끌어가는 [[킬러 타이]]이었으며, 이 인기는 2에서 절정을 맞게 된다. 이 시점부터 사실상 랑그릿사라는 타이이 메사이어를 먹여 살리는 중심 소프트가 되었으며 각종 기기로 컨버전되어 발매하게 되는 등 최고의 절정을 맞게 된다.
  • 문서사유화 . . . . 5회 일치
         "문서사유화"란, "위키 문서는 다 같이 쓰는 공간이므로, 혼자서 독점하여서는 안된다."는 정도의 의미이다.
         옛날 [[엔하위키]]에서 특정 문서를 자기 마음에 드는 형태로만 수정되어야 한다고 철저하게 관리하는 사람을 제제하기 위하여 새롭게 만들어졌던 용어. 생각해보면 위키위키인 이상 당연한 것이다.
         [[분류:위키 관련 정보]]
  • 성역 도시 . . . . 5회 일치
         2016년 11월, 불법 체류자 추방을 공약으로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미국의 여러 대도시들이 성역 도시 선언을 시작했다. 14일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뉴욕]](New York), [[시애]](Seattle),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가 성역 도시임을 발표했으며, 14일에는 [[시카고]](Chicago)가 참가했다.
         시애의 에드 머리 [[시장]]은, “오늘은 일본계 미국인들의 강제수용 이후 미국 이민역사상 가장 어두운 날”이라면서, 트럼프의 반헌법적 행정명령에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시애시의 가치를 지킬 것이라고 주장, 킹 카운티의 다우 콘스탄틴 수석행정관은 “킹 카운티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음지로 몰아넣지 않고 그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지 않을 것”, “다른 여러 지자체들과 함께 불법체류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튼튼한 대응장치를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http://ny.koreatimes.com/article/20170126/1036862 (참조)]]
         시애 시는 연방정부의 재정중단 명령에 따라 8500만 달러의 예산을 잃게 되었다. 참고로 시애 시는 50억 달러의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다.[[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963815 (참조)]]
  • 아돌프 히틀러 . . . . 5회 일치
         이후 [[독일 제국]]로 건너갔는데, 그 때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독일 제국군에 자원하였다. 이때 전투 중 부상을 입은 적도, 영국군 병사가 히러를 쏘지 않고 살려보낸 적도 있었다고 한다.
         제1차 세계대전이 독일 제국의 패배로 끝나 왕정이 붕괴하고 바이마르 공화국이 세워진 후, 히러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일명 나치당에 가입한다. 이후 그는 나치당의 중심적 인물이 되었다.
         1923년, 히러는 [[뮌헨]]에서 정권 장악을 위해 [[맥주 홀 폭동]]을 일으킨다. 하지만 그 시도는 실패하였고, 그 결과 히러는 감옥에 수감되는 신세가 된다. 감옥에 있는 동안에는 자서전(?)인 [[나의 투쟁]]을 집필했다.
         감옥에서 나온 히러는 또다시 나치당 활동을 시작했고, 1933년에는 총리가 되었다. 1934년 [[파울 폰 힌덴부르크]] 대통령이 사망하며 대통령과 총리의 혼종인 총통이 되었다.
  • 일곱개의 대죄/222화 . . . . 5회 일치
          * 카멜롯은 차원의 뒤림으로 보호받고 있는데 이를 뚫고 침입하기 위해 뒤림의 발현지인 성새도시 코란도로 향하기로 한다.
          * 이제 대죄는 온전한 성기사로서 임전태세를 갖췄다. 오랜만에 갑옷차림으로 모인 그들. 멜리오다스가 단장으로써 대원들을 소집해 작전 개요를 설명한다. 그들의 목적은 전날 설명한 대로 십계에 점령 당한 카멜롯의 해방과 인질 구출. 하지만 일이 쉽지 않을 거라며 멀린에게 부가설명을 부탁한다. 멀린은 카멜롯에 특수한 보호수단이 펼쳐져 있다고 설명한다. 직경 백 마일에 달하는 차원의 뒤림이 그것이다. 이 때문에 텔레포트도 앱솔루트 캔슬도 불가능해 접근이 몹시 어렵다. 반은 그래도 방법이 있지 않냐고 묻는데 당연한 말이다. 멀린은 리오네스 왕국으로부터 남동으로 250마일 지점에 차원의 뒤림을 유발하는 발현지점이라 특정했다. 디안느와 할리퀸은 거기에 뭐가 있는지 몰랐다. 할리퀸은 막연히 이스탈보다 남쪽이라는 것 정도 밖에 떠올리지 못했다.
          * 멜리오다스가 그곳이 "성새도시 코란도"라고 알려준다. 몇 백년 전 대학살이 일어나 멸망한 폐도시다. 에스카노르가 "대학살"이란 말만 듣고 무서워 벌벌 떤다.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는 코란도 자체 보다는 "남동쪽"이란 단어에 반응을 보인다. 그는 그 방향이라면 "거기"도 통과할 거라면서 조금 옆길로 샐 순 없겠냐고 건의한다. 어차피 하루이 거리도 아니니까.
  • 페어리 테일/545화 . . . . 5회 일치
          * 가질과 [[레비 맥거딘]]은 옆에서 보기에 괴로울 정도로 꽁냥꽁냥해졌는데 파티가 한창이던 도중 레비가 잠시 가질을 불러내 뭔가 귀띔을 한다. 그걸 들은 가질이 세상 끝장난 표정을 짓는데. 루시는 순간적으로 "아기"란 단어를 들었지만 기분 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그 옆에, 좀 더 귀가 좋은 [[웬디 마벨]]이 얼굴을 붉히고 있는 걸 보면 임신이 림 없는 모양이다. 오늘 밤에 밝혀진 또다른 경사.
          파티는 계속되었다. 슬슬 술이 오른 길드원들이 난장판을 벌이기 시작하고 [[로메오 콘볼트]]는 [[아스카 코넬]]이란 나란히 앉아 "저런 어른들 만은 되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마카오 콘볼트]]는 또 "내년부터는 일하겠다"고 선언하지만 지켜질지 어떨지 알 수 없다. [[알작 코넬]]과 [[비스카 무란]]은 여전히 사이 좋은 부부. 안경을 끼기 시작한 [[리더스 조나]]가 그들의 인물화를 그려주고 있다. [[키나나]]는 [[럭키 올리에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알리는데, 이름이 에릭이라는 걸 보면 코브라를 말하는게 림없다.
          * 그러던 루시가 자신의 방에서 눈을 뜬다. 마치 시간이 잘려나간 것처럼, 아니면 그 모든게 꿈이었던 것처럼. 일어난 루시가 서둘러 주위를 둘러본다. 림없이 자기 방인데... 나츠가 인사를 건네고 있다. 또 그녀의 방을 맘대로 점거 중. 이젠 놀라지 않을 때도 됐건만 루시는 여전히 적응을 못하고 있다. 어제 트로피를 받은 것도 분명히 현실. 해피가 닦는답시고 건드려서 온통 스크레치를 내놨다. 여기까지 보면 평소와 같은 폭거로 보이지만, 사실 루시가 어제 파티 중에 너무 마시고 쓰러져서 나츠와 해피가 데려다 준거였다. 돌아가지 못한 것도 루시의 책임. 주사가 엄청났다. 계속 나츠나 해피한테 달라붙는 데다 엎어달라질 않나 옷을 갈아입혀달라질 않나 끝끝내 둘을 잘 때 안는 인형마냥 끌어안고 침대에 누워버렸다. 해피가 이같은 일들을 들려주자 기억이 플래시백 하면서 "이제 시집가긴 렸다"고 자괴감에 빠진다. 하지만 지금가지 여정 중에 이정도 일이 비일비재했던 걸 보면 새삼스러운 생각이다.
          생각해보면 그때부터였다. 나츠가 처음 그렇게 말했을 때부터. 하루지온의 만남에서부터, 럴러바이, 가루나섬 사건, 낙원의 탑, 배 오브 페어리 테일의 혈투, 대 오라시온 세이스전, 이세계인 에도라스, 천랑섬, 대마투연무를 거쳐 타르타로스와 싸우고 마침내 알바레스 제국과 전쟁 통에 자신의 정체와 형 제레프 드래그닐과의 악연을 끊어내기 까지. 그리고 마룡 [[아크놀로기아]]를 쓰러뜨리고 마침내 돌아온 그.
  • 헌터X헌터/369화 . . . . 5회 일치
          * 구로너 바퀴벌레는 4왕자 처소에 도달해보지도 못한 채, 통풍구 안에서 체리드니히의 넨수에게 잡아먹히고 리 아이는 강제로 해제된다.
          * BW가 이째 새벽을 맞이할 무렵 왕비의 수색이 재개됐다. 바퀴벌레는 통풍구를 따라 1004호실로 향했다. 왕비는 설계도를 짚어가며 신중히 진행했다. 길을 헤매서도 지체가 돼서도 안 됐다. 그만큼 크라피카에게 부담으로 돌아갈 것이다. 다행히 아무 문제도 없이 목적지가 가까웠다. 이제 모퉁이 하나만 돌면 체리드니히의 거실. 그렇게 순조롭게 잠입이 성공하는 것 같았는데, 암초에 부딪혔다. 시야를 가득 채우는 여자의 얼굴. 아니다 그것이 여자일리 없다. 통풍구 속의 여자라니. 그 여자가 입을 멀리자 그 안에서 또다른 얼굴이, 그리고 달팽이 같은 촉수가 꿈거렸다. 모든 게 한 순간. 왕비에겐 바퀴벌레를 회수할 겨를도 없었다. 그 무언가가 바퀴벌레를, 그녀를 통채로 집어삼켰다.
          오이토 왕비의 비명이 세어나갔다. [[바비마이나]]를 포함해 경호원 전원이 달려온 걸 보면 꽤 먼 곳까지 들린게 림없었다. 바비마이나가 설명을 요구하자 크라피카는 "왕비님이 악몽을 꾸셨다"고 둘러댔다. 마침 그녀는 침대에 있었으니까. 바비마이나는 납득한 것같진 않았지만 트집을 잡을 구실도 없었다. 결국 경호원들이 제자리로 돌아간다. 왕비는 그들이 나가고 나서야 상황을 설명했다. 통풍구에 나타난 여자. 아마도 바퀴벌레는 먹혔을 것이다. 마침 왕비 곁의 돌핀이 "리아이가 강제 해제됐습니다"라고 알렸다. 오이토가 그 사실도 전달하자 크라피카는 이제 해제명령을 내려달라고 부탁했다. 이것으로 엠퍼러 타임은 종료. 장장 12시간, 그 중 9시간이나 허비한 결과 아무 수확도 없는 헛수고를 했다. 왕비가 발견한 통풍구 속의 여자가 수확이라면 수확일까? 보안상 통풍구에 사람이 있을 가능성은 없다. 그렇다면 그것은 넨수, 체리드니히의 넨수일 가능성이 높았다. 그렇게 생각을 정리하고 있을 때, 크라피카는 갑자기 밀려드는 피로감에 몸이 휘청거렸다. 아무리 제약을 둔 넨이라도 몸에 아무런 반동도 없을 순 없었다. 자신의 능력이라지만, 정말 성가신 능력이다.
  • FastSearchMacro . . . . 4회 일치
         위키에서는 검색이 매우 중요한데 이정도 시간이면 꽤 느린 것이다. 위키의 규모가 작을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위키가 1만여페이지 가까이 되는 경우는 얘기가 달라진다.
         현재 모니위키는 페이지를 fulltext indexing하지 않고 그냥 텍스트 서치에 의존하고 있다. 이것을 다음의 링크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perl 스크립트를 적용하여 FastSearchMacro를 구현하였다.
  • 거푸집 . . . . 4회 일치
         [[주조]]를 할 때 사용하는 . '형(型)'이나 '형'이라고도 부른다.
         거푸집은 만들려는 물건의 모양 대로 속이 비어 있는 이다. 주조를 할 때는 거푸집에 녹은 [[금속]]을 쏟아넣으면 녹은 금속은 거푸집의 형태 대로 고정되며, 금속이 충분히 굳은 다음 거푸집을 제거해주면 거푸집의 형태대로 만들어진 금속 제품을 얻을 수 있다.
         [[콘크리트]]로 건축물을 만들 때 외벽의 형태를 만드는 나무도 사실상 같은 역할을 하며, 똑같이 거푸집이라고 부른다.
  • 마기/305화 . . . . 4회 일치
          * 알라딘은 "아저씨가 리지 않았다는 보장이 어디있냐? 불행이 찾아온 날은 없었냐"고 하는데, 신드바드는 자신있게 "있다"고 말한다.
          * 하지만 알라딘은 "그건 아저씨가 실패했던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잘라 말한다. 바로 "아저씨도 리는 경우가 있다"는 것.
          * 신드바드도 "결국 인간일 뿐이고 모든 것을 짊어질 필요는 없다. 리더라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전진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아저씨 혼자서 짊어지지 않아도 괜찮아! 리고 괴로워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다들 전진할 수만 있다면 됐잖아! ||
  • 몽키 D. 루피/작중행적 . . . . 4회 일치
         634화에서는 패왕색 패기로 10만명의 [[신 어인 해적단]] 중 5만 명을 단방에 쓰러트려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줬다. --역시 패왕색 패기는 [[양민학살]]용-- --드래곤:그러라고준 패기가 아닐텐데--636화에선 [[크라켄(원피스)|크라켄]]에게 형제를 인질로 잡았다며 찌질한 명령을 내리는 호디 존스를 보고 되려 크라켄에게 너도 형제도 지켜준다며 미소를 보여주어 크라켄을 멈춰서게 한 다음, 열불난 얼굴로 묵묵히 호디 존스에게 다가가 폭발한 얼굴로 '''뭔가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라면서 발길질을 괜히 [[해적왕]]드립치던 호디 존스 얼굴에 먹여줬다. 그렇게 호디를 압도하던 중 [[반더 덱켄 9세]]가 노아를 날려서 어인섬을 파괴하려 하자 공기방울을 타고 노아를 막기 위해 돌입하던 중 이미 덱켄을 처리한 호디와의 수중전에서 방울이 터질 뻔해 위기에 처하지만 공기 주입 후 털어버린다. 그리고 어인섬의 대물림된 증오를 없애기 위해 어인섬을 원점으로 돌려달라는 [[후카보시]] 왕자에게 걱정 말라고 답한다. 그리고 무장색+기어2의 조합으로 신기술 '''고무고무 레드호크([[포트거스 D. 에이스|불주먹]] 총)'''이라는 폭발하는 펀치를 호디에게 선사. --형님 불주먹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JET개링까지 합하면 [[아침공작]]완성-- 이어서 기어3+무장색의 엘리펀트 건으로 호디를 작살내고, 엘리펀트 개링으로 어인섬에 떨어지기 전에 노아를 부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간임에도 어인섬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루피에게서 어인섬의 한 주민은 '''[[에드워드 뉴게이트|넵튠과 우정의 술잔을 나누고 어인섬을 목숨을 걸고 지켜내 모든 어인들을 감동시킨 위대한 해적]]'''을 떠올린다.] 그러나 시라호시가 불러낸 해왕류 덕분에 노아는 어인섬에 떨어지지 않게 되었고, 루피는 노아를 파괴하는 걸 중단하는 동시에 호디 존스와의 싸움에서 입은 상처로 인한 출혈로 실신.[* 그런데 상처가 커서 출혈이 심했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상처가 나 피가 밖으로 흐르는 상태에서 기어 세컨드나 서드 같은 혈류를 빠르게 하거나 움직이는 기술을 사용했기에 출혈이 더 심해졌을지도 모른다.] 루피의 혈액형인 F를 밀짚모자 해적단에게서 구할 수 없는 데다가 어인섬의 규율인 '인간에게 수혈할 수 없다.' 탓에 한 때 피를 못 구하는 상황에 이르렀으나 [[징베]] 덕에 위기를 넘겼다. 이후 징베에게 동료가 되라고 제의했다.
         무엇보다 루피의 사상의 중심점은 자유에 맞춰져 있고 사황은 신세계를 속박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충돌은 피할 수 없다.[* 로에게 전해들은 신세계의 상황은 루피의 기대와는 달리, 이전까지와 같이 자유롭게 모험을 할 수 있는 바다가 아니라 사황의 밑에 들어가 통제를 받으며 항해하느냐 사황을 적대하느냐로 예상 외로 갑갑한 환경이 되어있었는데, 루피가 이것을 탐탁찮게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사황 격파 발언은 신세계의 얘기를 듣자마자 갑툭튀로 내뱉은 말.] 루피의 사황 격파는 누구에게 원한이나 감정이 있고 없고 이전에 신세계 전체를 자유로운 바다로 만드려는 의도일 확률이 크다. 실제로 사황을 전부 쓰러뜨리겠다는 말이야 했지만 자신이 사황이 되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고[* 애시당초 루피가 현상금 올라가면 단순하게 기뻐할 지언정 자기한테 붙는 소문이나 명성을 기뻐하는 타입은 아니다.], 샹크스는 자의든 타의든 간에 사황의 일각으로써 신세계를 속박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샹크스가 스스로 사황 타이을 내려놓지 않고서야 결국은 충돌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근데 독자들은 전부 둘이 붙는걸 한번 보고싶을거 아냐? 어떻게든 싸우게 할거야 아마~~
         769화에서는 어찌저찌해서 팔에 묶여있던 실 수갑을 풀어낸 듯, JET 개링으로 도플라밍고의 실인형 분신을 산산조각낸다.[* 문제는 도플라밍고의 실인형의 전투력은 본체인 진짜 도플라밍고와 비슷하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루피가 본체를 상대로 대등하게 싸울 수 있다고 보기는 무리라는 것이다. 도플라밍고의 실인형은 퀴로스의 공격에도 당했고, 우물에서 그닥 공격력도 비중도 높지 않은 압둘라&제트에 당하는 등 약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실제 도플라밍고보다는 전투력이 훨씬 낮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나마 희망적인 것은, 현재 도플라밍고는 루피의 레드호크와 로의 인젝션 삿 공격을 같은 부위에 당했기 때문에 치명상은 아닐지라도 '풀피' 상태는 아니라는 점.] 직후 베라미의 기생실을 풀어줄 것을 도플라밍고에게 요구하고 기생실이 풀리자 쓰러진 베라미에게 쉬고 있으라고 하지만, 베라미가 '얼간이에게도 얼간이 나름의 인생이 있다'며 루피에게 대결을 신청하게 된다.
  • 상디 . . . . 4회 일치
         ~~[웅(포켓몬스터)/애니메이션|웅]~~ [* 밥셔(...)이라는 것도 똑같지만, '''여자를 밝히는 호색한이라는 것도 똑같다(...)''', 주연이란 것도 똑같지만.]
         사내놈들은 돌 보듯 하지만 여자에게는 태도가 180도로 돌변한다. 1부 당시에도 미녀 앞에선 그야말로 [[뿅가죽네]] 모드로 돌변해서 헤롱헤롱거리고, 2부에서는 이게 더욱 심해져서 접촉이나 포옹이라도 했다가는 코피를 미친듯이 쏟아낸다.[* 거주 주민들은 둘쨰치고 '''토착 생물들까지 전부 [[오카마]]인 섬'''에서 '''[[wiki:"국방부 퀘스트" 2년 동안]] 지냈으니''' 그럴 만도...--불쌍한 상디를 애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의없게 변태짓이나 추파를 부리는 건 아니고, 오버액션은 심하게 들어가지만 기본적으로 예의는 지키면서 외모/연령 불문하고 극진하게 '모신다'. 아마 어렸을 때부터 제프에게 받은 세뇌급 교육의 영향일 가능성이 크다. 호칭에서도 여성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게, 연하인 나미에겐 나미누님[* 애니메이션에서는 나미씨(상).], 연상인 로빈에겐 로빈양[* 원판에선 로빈쨩. 친숙한 사이에 부르는 호칭], 이라고 부른다.[* 연하인 [[네펠타리 비비]](16세)에게는 '~누님'이나 '~씨'가 아니라 '~양(쨩)' 이라는 호칭을 쓰는 걸 보면 뭔가 미묘할 수도 있으나, 이는 잠시 밀짚모자 일당의 배에 체류중이라 낮설 수 있는 비비를 배려함과 동시에 왕족 신분이라 공주님이라는 존칭에 익숙해져 있을 비비를 배려한 부분이라 볼 수 있다. ~~OH 젠맨 OH~~] 그래서인지 상디를 부담스러워하긴 해도 직접적으로 싫다고 한 여성은 아직까지는 거의 없다.
         여담으로 그의 또 하나의 염원은 [[투명투명 열매]]를 얻어 여탕을 실컷 엿보는 것 이었는데, [[압살롬(원피스)|압살롬]]이 이미 그것을 먹어버려 [[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꿈이 깨지자]] 여러 가지 의미로 분노해 압살롬을 끔살낸다. 참고로 여러 번 ~~시뮬레이션~~상상해왔던 덕분에 투명투명 열매와 관련된 모든 전술을 파악하고 있어서 꽤 선전했는데, 위에 서술한 밀짚모자 일당 내 '히든카드'로서 첩보원 포지션에 덧대어 생각해보면 투명해진다는 능력은 묘하게 잘 어울리는 열매일지도. ~~당사자는 순전히 음흉한 마음에서 원했던 것 뿐이지만(...)~~ --두번째로 먹길 원했던 열매는 [[또록또록 열매]]이다.이유는....알 것이라고 믿겠다.(드레드로자 에피소드에서 나온다.)--
          * 언럭키즈 - 리 가든에서 크로커다일과 통화중에 마주하게 되고 언럭키즈가 죽이려고 달려들자 mr.13은 한 방에, mrs.프라이데이는 목을 꺾어버린다. ~~이봐, 독수리는 여자였다고~~ ~~Mrs.(미세스)면 아줌마니까 노카운트~~
  • 샘 윗위키 . . . . 4회 일치
         이 모든 원인은 [[할아버지]]인 아치볼드 윗위키가 북극권을 탐사하다가 메가트론과 만났기 때문. 그렇지 않았다면 [[오토봇]]과 얽히기도, [[디셉티콘]]에게 쫓기지도 않았을거다.
         가족으로는 [[아버지]]인 론 윗위키, [[어머니]]인 주디 윗위키, 애완견인 모조가 있다. [[트랜스포머(2007년 영화)|트랜스포머]]의 일로 미카엘라 베인즈와 사귀는 사이가 되었지만 [[트랜스포머 2: 패자의 역습]]과 [[트랜스포머 3]] 사이에 깨진 것 같다. 이는 미카엘라 베인즈를 연기했던 [[메간 폭스]]가 트랜스포머 영화 시리즈의 감독이었던 [[마이클 베이]]를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620601007|히러 같다고 발언]]해 퇴출되었기 때문.
  • 서울특별시/인물 . . . . 4회 일치
         * [[리나(위키미키)|리나]] - 강서구(서울)
         * [[루아(위키미키)|루아]] - 송파구
         * [[세이(위키미키)|세이]] - 송파구
         * [[지수연(위키미키)|지수연]] - 은평구
  • 슈퍼히어로 . . . . 4회 일치
         슈퍼히어로 장르가 다른 액션물, 배물과 차별화 되는 점은 슈퍼히어로인 주인공은 사회(사회는 도시, 세계, 때로는 우주가 되기도 한다.)를 악으로부터 수호하는 '[[영웅]]'이라는 점이다. 즉, 슈퍼히어로 장르의 주인공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건 사회의 영웅으로서 활동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 능력자 배 ===
         특성상 작품이 [[능력자 배]] 경향을 띠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단순히 '[[초능력]]'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지혜]], [[용기]] 같은 정신적인 측면의 역할도 많이 나타난다. 특히 자신의 능력을 약간 활용한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나 전술로서 승리를 거두는 경우가 많다.
         여담으로 슈퍼히어로 장르의 작품은 일반적인 [[배 만화]]보다 오히려 [[파워 밸런스]]가 상당히 엉망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자면, [[저스티스 리그]]를 압도하던 하얀 화성인을 일반인들이 [[라이터]] 하나로 제압당하거나.(…) [[뱃신]] 같은 사례가 있다.[* 다만 이 경우는 화성인들의 약점이 불이라서다.]
  • 스틸오션/사령관 . . . . 4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제독. 유란트 해전에 참가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해군의 포켓전함 아드미랄 셰어는 이 사람의 이름을 딴 것이다.
         attachment:제임스_둘리.png
          * 제임스 둘리(James Doolitle)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육군 비행사. [[B-25 미첼]] 폭격기를 항공모함에서 이륙시켜 [[도쿄]]를 공격한 "둘리 공습"을 이끌었다.
  • 식극의 소마 . . . . 4회 일치
         동잡지에 연재중인 [[토리코]]는 비슷하게 요리와 배을 접목시킨 작품인데, 이쪽은 어디까지나 배물인데 비해 식극의 소마는 전통적인 요리배 만화의 플롯을 지키고 있다. 기존 점프 만화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정통파 요리배 만화.
  • 어쌔신 크리드 III/등장인물 . . . . 4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일단은 이 게임의 현대 파트 주인공. 암살단인 아퀼루스, 알타이르 이븐 라 아하드, 에치오 아우디토레의 후손이다. 암살단의 후예가 그렇듯이 암살단원으로 길러졌지만, 십대 때 암살단에서 탈출했다. 그러다가 26세 때 템플기사단에 납치, 조상의 기억 셔이 되었었다. 이후 템플기사단의 본거지인 앱스테르고에서 구출되어 암살단의 일원이 된다.
          스코랜드 출신 상인. 프랑스-인디언 전쟁에 참전했다. 브래독의 원정을 앞두고 조지 워싱턴과 대화를 나눈다.
          * 던컨 리(Duncan Little)
  • 어쌔신 크리드 III/부가요소 . . . . 4회 일치
          * 워싱턴 요새 - 뉴욕 서부 해안가에 위치함. 정면돌파로 들어가기는 사실상 불가능하고 측면의 말뚝을 징검다리 삼아 들어가야 한다. 안에 대륙군들이 묶인 형이 있는데 대륙군들을 풀어줘 아군으로 써먹을 수 있다. 별 도움은 안되지만.
          * 보스턴 북부: 갱단 - 던컨 리
          * 깡패들에게 잡혀 형에 묶인 시민을 구하는 임무.
          * 경호원 - 던컨 리 영입시 사용 가능.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다가 플레이어를 의심하는 경비병을 푹찍하고 도망간다.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 . . . . 4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선교사 던컨 리은 갱단에 맞서기 위해서는 우리들도 뭉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코너와 리은 갱단과 맞서기 위해 부두로 향한다.
          * 이 임무 이후 던컨 리이 암살단원으로 들어온다. 암살단원들이 코너를 의심하는 경비병을 제거하도록 하는 "경호원" 기능을 쓸 수 있게 된다.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주요임무 . . . . 4회 일치
         며칠 후, 그린 드래곤 여관으로 돌아온 헤이덤. 무언가를 찾았냐는 헤이덤의 질문에 장소가 렸었다고 대답하고는 윗층으로 올라간다. 그곳에서 동료들에게 목표를 찾지는 못했지만 더 가까워졌으니 앞으로도 더 노력해야 된다는 투의 말을 하고는 찰스 리를 입단시킨다.
         이후 코너는 애덤스에게서 핏케언이 보스턴에 어박혀 천여명의 영국군의 보호를 받는다는 소식과 현재 이즈라엘 퍼트넘이 지휘하는 대륙군 군대가 보스턴을 공격하고 있으니, 벙커힐에 있는 퍼트넘에게 가서 필요한걸 제공 받으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후 코너는 핏케언이 위험한 자이니 빨리 제거하는게 좋다고 하는 애덤스에게 찰스 리도 그렇다고 한 후 퍼트넘에게 간다.
         코너는 비거리면서 리를 찾아나선다. 하지만 그의 뒤에서 헤이덤이 나타나 리는 이미 갔다고 말하며 코너를 습격한다. 약간의 몸싸움 이후 코너는 이미 해임되었으니 리를 포기하라고 하지만 헤이덤은 다시 회복될거라며 칼을 뽑고 코너에게 달려든다. 둘은 언쟁을 벌이며 칼과 토마호크를 부딪힌다. 이때, 프랑스 함대의 포탄이 날아오고, 이로인해 둘은 쓰러진다.
         >헤이덤: 뺨을 어루만져주며 내가 렸다고 말할거라고는 생각하지 말거라. 울면서 내가 뭘 할 수 있었는가 궁금해하지도 않을거다. 넌 이해할 수 있을거다. 그런데도, 난 네가 어느 정도는 자랑스럽구나. 넌 엄청난 신념을 보여줬어. 힘도. 용기도. 모두 숭고한 수준이었지. 오래 전에 널 죽였어야 했어.
  • 위키서치 . . . . 4회 일치
         [[대위키시대]]를 맞아 탄생한 여러 개의 [[위키위키]]를 한꺼번에 서치하는 시스템.
         [[분류:위키 관련 정보]]
  • 창작:좀비위키 . . . . 4회 일치
         <<include(:공동창작)>>
         [wiki:"분류:좀비위키" 좀비위키 분류 페이지]를 참조.
         [[분류:NTX 공동창작]][[분류:좀비위키]]
  • 창작:좀비탈출/5-1 . . . . 4회 일치
         부지깽이 끝을 헤벌어진 주둥이로 찔러넣었다. 생각해 보면 그러다가 이빨에 손가락이라도 물리면 끝장인데. 아니, 그런 생각하고 있을 겨를이 어딨어. 어차피 아차하면 끝장이라고. 그대로 토트넘을 향해 몸을 날렸다. 송곳처럼 찔러 들어간 골프채가 입천장을 부수고 녀석의 정수리로 튀어나왔다. '''그르륵-''' 녀석들 특유의 울림이 멈췄다. 녀석은 뒤로 쓰러지고 나는 중심을 잃고 비거리다가 녀석을 짓밟고 시맨트 바닥으로 쓰러졌다. 눈에서 불똥이 튀었다.
         토트넘은 죽었다. 이미 죽어있었지만 '''거듭 죽은 것이다'''. 거무죽죽한 살갗에 주둥이부터 꿰어들어간 꼬챙이. 분장에 실패한 프랑켄슈타인 같은 꼴이다. 순전히 행운이다. 찌른 부위가 좋지 않았던게 림없다. 약간만 각도가 어졌어도 녀석은 죽었지만 죽지 않은 채로 호박처럼 굴러들어오는 먹이를 즐기고 있었을 것이다. 무려 30초나 멍청히 누워있는 먹잇감을 느긋한 걸음으로 다가와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겼겠지.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녀석은 죽은 채로 죽었다.'''
         나는 살아있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직관이 그렇게 말한다. 지금까지 들어왔던 모든 격려나 위로를 통어서 가장 살에 와닿고 기쁜 한 마디다. 나는 살아있다.
  • 창작:헤이즈 . . . . 4회 일치
         <<include(:공동창작)>>
         NTX에서 제작되는 선택지 소설. 구NTX에서 나린위키로 설정위키를 운영할 시절 시도했었으나,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다. 그러다 사이트 개편을 통해 ~~나린위키보다 훨씬 간편하고 유용하며~~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었기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 캡틴 아톰 . . . . 4회 일치
         원래는 [[블루비(DC 코믹스)|블루 비]](댄 개릿) 등과 같은 찰턴 코믹스(Charlton Comics) 캐릭터였으나, 출판사가 문을 닫으며 DC로 넘어왔다.
         [[저스티스 리그]]에 가입한 초반부에 임무 때문에 블루 비 II에게 초대 블루 비과 친했다고 했다가 거짓말인 것이 들통나기도 했다. 그런데 어찌보면 거짓말이 아닌 것이 사교관계가 어쨌든 두 캐릭터는 찰턴 코믹스에 있다가 DC 코믹스에 흡수되었다.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 . . . . 4회 일치
         사다리를 타다가 공격당했다던가, 개링에 공격당했다던가 하는 등, 상식적으로 총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발동되지 않는다. 또한 죽음의 감각을 발동한 후 죽어도 게이지가 다시 차있거나 하지도 않는다.
          작중에서는 루랄레스에 고용되어서 카우보이즈를 추적하던 사일러스를 개링 기관총으로 공격한다.
          * 개
          가끔씩 필드에 거치되어있는 개링건. 엄청난 화력을 자랑한다.
  • 킹덤/511화 . . . . 4회 일치
          * 열미로 행군하던 [[이목(킹덤)|이목]]은 열미성이 함락됐다는 급보를 받고도 태연하다. 부하들은 [[공손룡]]장군이 한 발 늦었다고 탄식하지만 그는 자신의 지시대로라며 "열미엔 내가 뿌려둔 비밀이 있다"고 한다. 이는 부하들도 몰랐던 보험이었다. 이목은 비록 열미를 뺏겼다 해도 진군이 이 비밀을 눈치채지 못한다면 자신들의 승리가 림없다 확신한다. 단지 그렇게 쉽게 될 것 같진 않다고 추측한다. [[왕전(킹덤)|왕전]]의 존재 때문이다. 왕전이 그 비밀을 알아챘다면 진군은 거기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할 거라고 말한다.
          * 그로부터 이이 지났다. 왕전의 실종은 군 수뇌부만 아는 극비로 처리됐고 일선 병사들은 짐작도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갑작스런 이의 휴식이 다음 진격을 위한 거라고만 생각했다.
          몽념은 신을 진정시킨다. 자신도 비신대와 산민족이 강하다고 여기긴 하나 성의 설계 자체가 위화감을 준다. 몽념은 이간 성을 돌아본 뒤 확신을 얻었다. 열미성은 묘하게 동선이 흐트러져있고 성벽의 높이도 미묘하다. 이곳은 분명 의도적으로 지키기 어렵게 만들어진 성이다. 왕전은 이 사실을 누구보다 빨리 알아차렸기 때문에 모습을 감춘 것이다. 이신은 그렇다쳐도 왜 총대장이 사라지는 거냐고 묻지만 몽념은 거기까지는 모르겠다며 설명을 마친다.
  • 킹덤/534화 . . . . 4회 일치
          * 그날밤 조군 중앙 본진에 비보가 날아든다. 진형도를 펼치고 이 째의 전술을 구상하던 이목은 금모가 가져온 급보를 받는다. 지금까지 구상한 이째의 전략을 전부 다시 짜야 한다는 소식이었다.
          결과적으로 진군의 전선을 살려놓긴 했지만 전력이 크게 저하된 건 사실이므로 이째를 넘길지는 미지수. 하지만 조군으로서는 한 시라도 빨리 업으로 가야할 판에 발목이 잡혀 있는 셈이고 실제 이목도 첫날에 진군 좌익을 정리한 걸로 생각하고 있다 통수를 맞게 됐으니 충분히 성과를 올렸다.
          마정이 중앙을 방치했을 때 미심쩍어 했지만 결국 다른 지시를 내리지도 않았다. 마정보단 낫지만 결국 손을 쓰지 않았으니 유명무실하다. 낙화대 본진이 합류하고 우측에서 강한 저항이 일자 정신을 차리긴 했지만 조금 늦었다. 물론 전세가 기울어있는 상황이었으므로, 기수 본대가 움직이기 시작한 시점에서 승기를 내줬다고 볼 순 없었지만, 결국 진군을 섬멸하지 못한 채 이째를 맞이했다.
  • 토리코/377화 . . . . 4회 일치
          * 네오의 신체가 급속도로 말라비어지기 시작하는데, 이미 주변은 록왕 스카이디어가 친 백채널 안이다.
          * 백채널 안에는 배울프의 라이벌인 데빌구렁이 원종이 있었던 것이다.
          * 그러나 지금에 이르러 GOD의 모습을 보니 "나는 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든다고 말한다.
          * 회수할 수 없을 줄 알았던 "성체 데빌구렁이" 떡밥 회수. 포획레벨은 5100. 랑왕 기네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배울프 평균치에 필적할 법한 수치다.
  • InterMap . . . . 3회 일치
         # 이 파일은 기본 인터위키 파일 data/intermap.txt에 추가 혹은 변경을 위해 사용되는 기본 인터위키 맵 파일입니다.
         # 아래 "Uploads" 인터위키 Uploads:는 노스모크 모인모인식 파일 연결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 NavigationMacro . . . . 3회 일치
          * MoniWiki - 모니위키
          * MoniWikiFeatures - 모니위키 기능
          * WikiName - 위키 문서 이름짓기
  • 김지석(배우) . . . . 3회 일치
         [include(: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그리고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이동경로에 따라 자식을 낳으셨는데, 세 아들의 이름을 각각의 출생지를 따서 김[[북경]] - 김장충[* 이전 버전에서는 중국 [[장춘]]을 말하는건데 자막이 잘못 나온것 같다고 했는데, 라스에서 장충동에서 태어나서 김장충이라고 말했다.] - 김[[온양]]으로 지으셨다고. 심지어 김보석의 형은 신사동에서 태어나서 김신사[* 현재 이름은 김반석.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을 당시 공개된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도 김반석으로 나와있다. '신사'라는 이름은 아주 어렸을때 개명한 것으로 추측된다.], 사촌은 [[런던]]에서 태어나서 김런던.~~런던에 사는 런던 킴~~ 김지석도 형과 같은 신사동에서 출생했는데 [[부활절]]에 태어나서 김부활로 하려다가 ~~빨리 발음하면 뭔가 [[부랄|문제가 될게 림없는 이름이다]]~~ 형의 새 이름과 맞춰 김보석으로 지었다고 한다. 이 집안의 작명은 할아버지의 센스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여러모로 대담한 집안이다.
         [include(:문서 가져옴/문단,title=김지석, version=70, paragraph=3)]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7화 . . . . 3회 일치
          그 뿐만 아니라 조사에 참가한 히어로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나이트아이에 협조하고 있었다. 수사는 시시각각 진행되고, 이이 지났다.
          * 회의로부터 이이 지난 심야. 기숙사에 있던 1학년 인턴들에게 호출이 떨어진다. 넷은 자연스럽게 만나서 서로 받은 문자를 확인한다. 내용은 모두 같았다.
          흥분한 히어로들이 목청을 높였다. 그렇다면 요 이동안 돌아다닌게 다 허사란 이야기. 나이트아이는 "새로운 정보"를 입수한 경위를 설명하며 그들을 달랜다. 그가 내놓은 정보는 허무맹랑할 정도로 구체적이었다. 시에핫사이카이의 하수인이 며칠 전 백화점에서 여아용 완구를 샀다는 것. [[패트껌]]이나 레게풍 히어로는 고작 그런 걸로 특정이 되는 거냐고 따진다. 패트껌이 "단지 그런 취미를 가진 인간은 얼마든지 있다"고 지적하자 나이트아이는 "그런 취미가 있는 거라면 하지 않을 대사"를 했다고 밝힌다.
  • 니나(이노센트 투어) . . . . 3회 일치
         이노센트 투어의 주인공들 중에서 두말할 것 없는 최강. 다른 주인공들이 무슨 짓을 해도 도달할 수 없는 능력치는 물론이고 배 때 따로 쓸 수 있는 고유 마법까지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이 능력을 지닌 것과는 달리 실제 전투는 니나가 하는게 아니라 그녀의 시녀 페가수스(리젤)가 싸워야 한다는 점. 배에 돌입하면 니나는 플레이어가 명령을 내릴 수 없다. 단순히 '지켜본다'라는 입장을 취하며 전투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페가수스는 능력치가 흑기사나 엘프에 비해 별달리 특별할 게 없는 수준.
         그러나 만약 적이 실수로라도 니나에게 공격을 성공하게 되는 순간 입장을 180도 바꿔서 갑자기 적을 쓸어버리기도 한다. 이런 니나의 특성을 이용해서 배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는 방법이 필요하다.
  • 니세코이/216화 . . . . 3회 일치
          * 지금은 그 그림책에 타이이 없는데, 원래 타이은 "자프셰 인 러브"
          * 나중에 하루에게 들어서 실수임을 알게 되고 부끄러워서 타이을 지워 버린 것.
  • 데미안(드라마) . . . . 3회 일치
         '''앤 러리지'''(배우 Barbara Hershey)
         '''고 평범하게 훈훈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 악마숭배자 조직 아미티지 재단의 우두머리'''(…). 데미안 앞에서는 훈훈한 모습만 보이지만 뒤에서 앤 러리지와 데미안을 놓고 마찰을 빚거나, 협상을 하거나, 온갖 능구렁이 짓을 벌이고 있다.
         1시즌 10화에서 자신에게 협조하길 거부하는 아마니 골카르를 쏴죽이고, 그 사실을 러리지에게 전해들은 데미안이 분노하여 검은 개들을 불러 물어죽인다.--허셸!--
  • 비니 고그니티 . . . . 3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이후 맥스의 악몽에 나오는 TV 속에서 마지막으로 등장한다. 블라드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해 기회를 얻는다.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에 관한 문제들을 맞추면 인형탈에 설치된 폭탄을 제거해주겠다는 것. 비니는 첫번째 문제인 "캡틴 베이스볼배트 보이의 덩치 큰 악역은 누구인가?"의 답인 "맥스웰의 악마"를 맞춰 폭탄 반쪽을 해체받지만, 두번째 문제인 "현실에서 맥스웰의 악마를 만들어낸 사람은 누구인가?"를 려 폭발한다. 비니는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의 작가인 새미 워터스라고 대답했지만 정답은 "맥스웰의 악마"라는 사고실험을 만들어낸 스코랜드 물리학자 제임스 클라크 맥스웰이었다.
  • 스틸오션/미국 . . . . 3회 일치
         >애랜타급 순양함은 원래 선도구축함으로 설계된 경순양함이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에서 효과적인 대공구축함이라는걸 증명해냈다. 애랜타급 순양함 총 네척과 개선형인 오클랜드급 순양함(Oakland-class) 네척이 발주되었다. 애랜타는 1942년 11월 13일에 일어난 과달카날 해전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고 격침되었다. 주노(Juneau)는 인디스펜서블 해협에서 후퇴하던 도중 일본 잠수함 I-19에게 격침되었다. 이때 사망자에는 설리반 오형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설리반 오형제의 죽음으로 미 전쟁성은 솔서바이버 정책[* Sole Survivor Policy. 형제들 중 전사자가 있을 경우 병역이나 전투병과에서 제외되는 정책.]을 채택한다.
  • 시계태엽 오렌지(영화) . . . . 3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윗 내용이 너무 짧아서 스포일러 이 쓸모 없으리라는건 안다.
         알렉산더는 알렉스를 그를 모르는 척 하며 식사를 대접한다. 그러고는 알렉스에게 술을 계속 먹여 기절시킨 후, 그를 방 안에 가두고 환희의 송가를 크게 어놓는다. 루드비코 요법의 영향으로 환희의 송가를 버티지 못하게 된 알렉스는 창문을 깨고 뛰어내린다.
  • 식극의 소마/190화 . . . . 3회 일치
          * 그가 배로얄에 승리해 샌트럴에 들어갔을 때, 나키리 아자미는 결코 약속한 권리를 보장하지 않았다. 그는 "첫임무"로서 소마의 진급시험에서 그를 밟아버리라고 지시한다. 당연히 하야마는 거절하며 약속과 리다고 하지만 아자미는 권력을 내세워 "센트럴에 들어온다는건 나에게 충성하는 것"이라며 반발을 용납하지 않는다.
          * 소우에는 평범한 꿀도 곰고기와 궁합이 좋았겠지만 자칫 맛이 강한 멘치까스와 합하면 진득한 맛이 되어버릴 위험이 있었다. 하지만 쓴맛이 가미된 황벽나무 벌꿀을 써서 곰고기의 맛을 보다 강조하고 깊이 있는 맛을 완성한 것이다. 베르타는 그 짧은 기간 동안 어떻게 어떻게 그런 발상을 했을지 의문을 갖는다. 황벽나무 꿀은 워낙 희귀한 물건이라 우연히 선택할 일도 없고 분명 의도한 조합임에는 림없다.
  • 애니 일본어 . . . . 3회 일치
          * 배물 남캐의 경우, 역시 일상생활에서 쓰지 않는 거친 말투를 쓰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배물에서 대화 상대방은 대개 생사를 걸고 싸우는 적이거나, 배물 남캐 자신이 폭력에 가까운 --막장-- 인생을 사는 사람을 강조하므로 이러한 말투로 묘사하는 것이다. 이런 말투를 함부로 사용하면 매우 무례하게 보인다. 고 [[은혼]]의 작가 소라치 선생이 단행본에 쓰기도 했다.
  • 에이스 컴뱃 5 : 언성 워 . . . . 3회 일치
          * 잭 바렛(Jack Bartlett)
          TAC 네임 엣지. 국적불명기와의 습격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훈련생. 쥬넷은 그녀의 비행 실력에 감탄하지만 바렛은 그렇게 날다간 죽는다며 못마땅해한다.
          유크토바니아군 정보 장교. 바렛의 애인이기도 하다.
  • 우현(배우) . . . . 3회 일치
         [include(:상위 문서, top1=배우/한국)]
         [include(:관련 문서, top1=경상북도/인물)]
         90년대 신촌에서 '지리산'이라는 주점을 운영하였다. 앞서 언급된 [[타임지]]의 사진이 떡 하니 걸려 있던 술집. 당시 병맥주 전국 최저가로 알려져 있을 만큼 저렴한 술값의 주점이라 학생들, 특히 동문인 [[연세대학교]]의 [[운동권]] 학생들이 많이 찾던 술집이었고, 사장인 우현을 비롯해 절친인 [[안내상]]도 자주 볼 수 있었던 곳이었다.[* 처음에는 운동가요만 어서 장사가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대중적으로 하자고 전략을 바꾸었고, 안주값을 천 원씩 받고 팔았다고 한다.] 그래서 나중에 장사가 잘 되기 시작하였다. 한 번은 겨울에 1주일 동안 집에도 안 가고 손님들과 같이 놀면서, 큰 점퍼에 받은 술값들을 쑤셔넣으며, 문닫을 때가 되면 그냥 술집에서 바로 자고 일어나 다시 장사하고 하면서 생활을 해봤다. 1주일 뒤에 주머니나 바지속(?) 등 곳곳을 뒤져서 돈을 꺼내자, 500만 원이 넘게 돈이 나왔다고 한다. 참고로 배우 안내상도 자극을 받아 주점을 운영했다. 2003년까지 운영하다가 문을 닫았다고 한다.
  • 원피스/876화 . . . . 3회 일치
          * 푸딩은 계쏙 협조적인지 비협조적인지 헷갈리게 굴었지만 루피 일행이 린 방향으로 도주하자 "메모리즈 필 플래쉬백"이란 능력으로 유혹의 숲을 무력화시킨다.
          빅맘은 그 정신에도 볼 건 제대로 봤다다. 시폰, 푸딩이 밀집모자 일행과 접촉하는 것걸 봤고, 그녀들이 있는 방향으로 위국을 날린 걸 보면 어떻게 간주했을지 뻔하다. 상디가 끄트머리에 매달린 채 라비앙이 상승했다. 위국의 충격파가 그 뒤를 스쳤다. 한참 멀리까지 날아간 위국이 또 유혹의 숲의 지형을 바꿨다. 시폰은 그 광경을 보며 루피 일행이 괜찮을지 걱정했다. 그리고 푸딩은 곧바로 그들이 괜찮지 않은 걸 발견했다. 진로가 렸다. 그녀는 라비앙에게 다시 하강하게 했다. 일행으로부터 해안까지 곧바로 날라고 지시했다.
          브룩과 쵸파는 단 둘이서 한없이 밀려오는 빅맘 해적단의 병력을 쓸어버렸다. 체스병 대부분이 널부러져 있었고 일부 간부도 당해서 누워있다. 카타쿠리는 둘의 실력에, 특히 브룩 쪽에 감탄했다. 브룩은 자신은 소울킹이니 당연한 일이라고 허세를 부렸지만, 슬슬 체력이 한계였다. 아무리 쓰러뜨려도 적이 줄질 않았다. 나미의 방에 있는 거울에서 증원이 쏟아지고 있다. [[샬롯 브륄레]]의 짓이 림없다. 쵸파는 그런 사실을 말하며 "깨뜨리면 혼날까" 걱정했다. 브룩은 기회가 되면 깨뜨리고 나중에 사과하자고 받아쳤다.
  • 위키 틀 . . . . 3회 일치
          * [[:테스트]]
          * [[:공동창작]]
          * [[:개인창작]]
  • 이유리(배우) . . . . 3회 일치
         [include(:상위 문서, top1=배우/한국)]
         2010년 SBS 아침드라마 《당돌한 여자》 타이롤 '지순영'역을 맡아 기존의 지고지순한 이미지에서 적극적으로 쾌활한 역으로 또 한번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어린 나이에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은 아줌마가 여러 어려움과 역경을 거쳐 커리어우먼으로 성공하고 사랑도 잡는다는 전형적인 아침 드라마 공식을 따른 드라마. 이유리는 극 중 톡톡튀고 당찬 연기로 캐릭터를 잘 소화했고 드라마는 아침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키며 괜찮은 성적으로 마무리됐다.
         [include(:문서 가져옴,title=이유리,version=272)]
  • 일곱개의 대죄/220화 . . . . 3회 일치
          * 시가 무시당하는 거야 하루이도 아니니 곧 털어버리는 에스카노르. 그런데 이 경사로운 자리에 한 사람이 빠져있다. 연회가 시작한지 꽤 됐는데도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의 자리만 비어있다. [[멜리오다스]]는 "수상한 실험"이라도 하느라 어박혔을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나 에스카노르는 걱정된다며 보고오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었다. 에스카노르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빈 의자로 순간이동해 나타나는 멀린.
          * 엘레인의 걱정이 적중했다. 멀린은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방에 들어왔지만, 방문을 열자마자 무너지듯이 비거린다. 그땐 누군가 그녀를 부축하는데, 멜리오다스다. 멜리오다스는 처음부터 눈치채고 있었다. 그녀가 무언가를 찾다가 젤드리스에게 당했다는 걸. 멀린이 "무슨 이야기냐"고 모른척 하지만 멜리오다스와 그녀는 일행 중 가장 오래 알고 지낸 사이. 멜리오다스는 그런 탓에 뻔히 알 수 있다고 대꾸한다. 그는 멀린을 침대에 눕히며 한 가지 더 뻔히 아는 걸 말한다. 그건 멀린의 진짜 목적에 대한 것이다. 같은 대죄이자 멀린의 목적은 왕국을 구하는 것도, 카멜롯을 해방하는 것도, 심지어 젤드리스를 쓰러뜨리는 것도 아니다.
  • 일곱개의 대죄/225화 . . . . 3회 일치
          * 몇 날을 보내며 도착한 코란도. 멜리오다스는 서둘러 차원의 비림을 처리하고 카멜롯으로 향하려 하나, 그를 반기는 뜻밖의 인물이 있었다.
          * 마신족이 브리타니아를 점령하고, 그 압제에 시달리는 백성들은 그들이 시키는 짓이라면 무엇이든 해야했다. 인간의 영혼을 먹고 사는 마신들은 마을 주민들을 살려두는 조건으로 그만큼의 인간 영혼을 요구했고, 각 마을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할당량을 채우려 들었다. 한때 [[고서(일곱 개의 대죄)|고서]]가 "아만드"란 이름으로 은거했던 마을에서도 그랬다. 이 마을 촌장은 여행객들을 속여 마신족에게 바쳐왔다. 그렇게 생긴 시체가 쌓이고 쌓여 마을 공동묘지는 묘비가 빼곡하게 박혀있다. 촌장의 어린 아들 "페리오"는 그런 아버지의 방식에 반발했다. 촌장으로선 마을과 아들을 지키기 위해선 선택지가 없었다. 하지만 아들은 도저히 그럴 수는 없다며, 아버지나 어른들은 모두 겁쟁이고 자신이 마신족들을 다 물리치고 말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촌장은 자식의 뺨을 때리면서까지 그런 말을 어막으려 했다. 그 말이 누구 귀에 들어갔다간...
          * 멜리오다스가 단원 전원을 정렬시키고 빨리 차원의 비림을 처리하기로 한다. 그런데 에스카노르가 성문 앞에 누군가 서있는걸 발견한다. 그 그림자는 아주 익숙한 모습이다. 게다가 일행이 여기에 왜 왔는지, 엘리자베스가 어떤 상태인지도 알고 있었다. 그림자는 여기엔 엘리자베스 때문에 온 거냐며, 아직 살아있다면 참 끈질긴 여자라고 빈정거렸다. 그를 알아본게 멜리오다스 만은 아니었다. 멀린이 이것이 함정임을 간파하고 멜리오다스에게 경고했다.
  • 진격의 거인/97화 . . . . 3회 일치
          * 오늘 임무는 진작부터 실패했던게 분명하다. 반성할 시간은 없다. 빠져나갈 방법이 필요하다. 애니가 먼저 택한 방법은 드라마였다. 그녀는 여인숙에서 태어난 소녀였다. 어머니가 아버지를 만난 건 단 하룻밤 뿐. 어머니는 그 이야기를 질릴 때까지 해줬고 그래서 한 눈에 깨달을 수 있었다. 오늘 아버지를 만났다는 걸. 그 이야기는 목 베는 케니도 감동시킬 만한 했다. 케니는 그녀에게 아버지의 허그가 필요하면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라고 말했다. 아무래도 린 모양이다. 애니는 절대로 그럴리 없다고 확신하냐고 물었다. 케니의 대답은 "할 수 있다"였다. 그건 그가 가장 싫어하는 종류의 농담이었으니까. 이제 확실히 포기할 시점이다. 죽이지 않고 상황을 모면하는 걸.
          월 로제 파괴는 해산식 다음 날로 정해놓고 있었다. 엘런을 일으켜 세워주고 있을 땐 몰랐지만, 엘런은 정말 계속 나아가는 녀석이었다. 진격의 거인. 그날 마르코가 먹히고 전사로 돌아가길 결심하고. 애니와 함게 포획된 거인을 제거한 날. 그때 몇가지를 주의했더라면 지금처럼 어지진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 벽 위에서 엘런에게 모든 걸 발설하고 그를 납치했을 때. 파트너 베르톨트에게 뒤를 맡기고 최후의 작전을 결행했을 때도 그랬다. 그때는 뭔가 돌이킬 수 있었을지 모른다. 아니면 적어도 그때, 엘런을 일으켜세워주던 그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엘런은 라이너의 충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라이너의 손을 붙잡고 일어나면서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하는 그에게, 라이너는 이런 말도 해주었다.
          아무리 마가트라도 조금은 놀랐다. 빌리의 실토, 혹은 변명은 이어졌다. 그런 사실을 인정하더라도 지금의 군국주의 국가 마레는 그들 자신이 만든 것이다. 그는 그것을 속죄라고 했다. 흑막 뒤에서 노예로 삼은데 대한 속죄. 선대 전추의 거인은 힘과 자유를 마레인에게 허락했다. 빌리는 그걸 곁에서 본 것처럼 생생하게 말해서 마가트가 그 점을 지적했다. 린 말이 아니었다. 전추의 거인과 함께 "기억"을 물려받으니까. 빌리는 그게 타이버가의 책무라고 표현했다. 그 책무에 따라 자유를 얻은 마레인들이 엘디아인을 감옥에 처넣고 세계를 유린하는 걸 그저 지켜봤다. 그 결과 마레인과 엘디아인이 사이좋게 시커먼 미래로 향하고 있었다. 그 모든 책임이 타이버가에 있다. 그의 실토는 그걸로 마무리됐다.
  • 집단연구 . . . . 3회 일치
         그러나 해당 단어가 함장이 만든 단어라고만 하기는 조금 애매한 것이, 위키위키의 근본 취지 중 하나가 '집단지성'이기 때문이다.
         [[분류:위키 관련 정보]]
  • 창작:IDF . . . . 3회 일치
         <<include(:공동창작)>>
         파병을 결의하는 이사국 측에서는 IDF는 파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정권이 짊어지게 될 정치적 부담과 책임을 일종의 공동분담과 국제기구라는 을 사용함으로서 희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유효성이 있는 조직이다. 특히, 자국군=자국 국민의 사망으로 인한 부담이 비교적 덜하다는 점에서 강대국들은 IDF를 타국의 군사개입을 쉽게 할 수 있고 세계 질서를 유지하는 수단으로서 유효하게 활용하고 있다.
         파병을 요청하는 국가 측에서는, 비록 IDF 역시 강대국의 영향력이 강하게 미친다고는 하나 국제기구라는 을 가지고 있으므로 직접적으로 외국 정부와 외국 군대의 개입을 직접 요청하는 것보다 해당국 정부에서 정치적 부담을 적게 느끼게 된다. 강대국처럼 점령을 바탕으로 내정에 간섭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IDF는 국제기구라는 특성상, 자국 군대와는 달리 쿠데타를 벌이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어 신뢰받는 전력으로 여겨진다. '국제기구'라는 특성상 IDF가 특정 국가를 점령하고 통치하는 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 창작:좀비탈출 . . . . 3회 일치
         <<include(:공동창작)>>
         위키위키를 이용한 선택지 소설의 간단한 테스트 버전입니다.
  • 창작:티겔 왕국 . . . . 3회 일치
         <<include(:개인창작)>>
         상티겔 왕국은 달순이 죽고난뒤 한번의 혼란기를 거치는데, 이이유는 그녀의 강력한 전제통치가 사실 그녀의 카리스마가 없으면 불가능할 정도였기때문이다. 숲을 개간하고 숲에 살던 거인들이나 토착 하이에나족든을 격퇴하면서 형성된 군사귀족들을 자신의 절대적인 카리스마로 누르고 있던 상황이었으니 그녀가 죽고난뒤엔 당연히 그것이 붕괴될 수밖에 없었고, 그결과 그녀가 죽고 그녀의 세손자들인 달건, 달휴, 달준이[* 달순에게 외동아들이 한명있었긴 했지만 장성후 개척을 손수진행하다 거인들과의 전투에서 전사했고 그의 세쌍둥이들만이 계승자였다.] 각자 자기가 왕위를 물려받아야 된다면서 자기편을 선 귀족들을 이끌고 내전을 벌인것. 이를 티겔 왕위계승전쟁이라 부르는데, 달순때 상당수 올려놨던 인구수를 이때 확줄어버려서 이후 50년간은 내정에 힘써아했을정도로 참혹한 전쟁이었다. 아무래도 첫째인 달건이 여러가지면에서 유리했기에[* 단순 정통성뿐만 아니라 개인무력도 가장 강력했으며, 침입한 레잉 왕국(레이먼 제국의 전신인 라이엘기스 대공국의 전신)의 개척자들 50여명을 자기 부하 5명과 함께 격퇴한적도 있는 실력있는 전사이자 전략가였다.] 세가 가장 약했던 막내달준을 항복시키고 둘째 달휴를 공격하러 갔는데, 이때 달휴가 최악의 선택을 해버린것.'''바로 외부세력을 끌어들인것이었다'''. 달휴는 레잉왕국의 왕의 손녀와 결혼하고 그들의 세를 끌어들였으며, 이것때문에 전선이 밀려나 패배직전에 몰린 달건은 하이엔 왕국을 끌어들이게 되었다. 순식간에 대륙 중북부의 패자들이 모조리 몰린 개싸움에서 승리한건 첫째였지만, 그결과로 티겔의 거의 모든 도시는 폐허가 되버렸고, 지쳐버린 달건은 모든 통치를 그의 막내동생[* 그가 죽고난뒤엔 달건의 맏아들]에게 맏기고 궁정안에만 어박혀있었다. 그가 그나마 유일하다시피 추진한게 있는게 작위상속법을 장자상속제로 만든것(...)~~어지간히 한이 실렸나보다~~ 내전의 결과가 참혹했던 만큼 당사자들의 최후도 비참했는데, 첫째 달건은 앞에서 설명했다시피 내전이 종결되자마자 작위상속법을 바꾸고 히키코모리화, 둘째 달규는 황폐화된 국토에 충격받아 자살. 셋째 달준은 그나마 항복뒤에 정신차리고 형편에서 싸웠으며 전쟁후엔 형대신 나라를 이끌었지만 결국 과로사했다.
         그러나 상티겔 왕국은 달휴의 사후 점점 기울어져 갔는데, 우선 달휴가 죽고 그의 맏아들 '불운한' 달계가 즉위했으나, 그는 한달도 안되서 의문사하고(...) 그의 둘째 '천벌의' 달연이 왕위에 오른다.[* 호칭을 보면 알겠지만, 달계 암살의 유력 용의자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가 왕위에 오르고 약 이도 안되어 그의 동생 달혜가 그를 암살하고(....) 또 왕위에 오르는데 그도 나흘이후 그의 제수의 명을 받은 암살자에게 죽을뻔 한다(...) 그에겐 다행히, 암기가 급소를 정말 아슬아슬하게 피하가서 살았고, 얼마 안돼 제수는 교수형, 그리고 그의 여동생은 가택연금을 시키는걸로 마무리시킨다. 달혜는 상티겔 왕국의 왕들중 최악의 왕중 하나로 평가받는데, 그전까지 충실한 우방이었던 하이엔 왕국을 괜히 외교적으로 도발해 적대관계로 가게 하고, 북쪽의 라이엘기스 대공국[* 레잉 왕국이 멸망하기전 마지막 왕의 동생(적자가 아닌 서자였다.)이 세운 국가.]에겐 지속적으로 병력을 갈리면서(...) 국력을 낭비했으며, 그나마 우방이었던 츄프왕국과는 지속적으로 국경 분쟁이 벌어지는 상태인 불안한 동맹관계였다.[* 상티겔 왕국이 메롱한대도 츄프왕국이 굳이 티겔과의 관계를 끊지않은 이유는 북쪽의 숙적 크누고 공국과 그들을 지원하던 하이엔왕국 때문이었다. 즉, 크누고 공국을 제압하면 얼마든지 티겔과의 관계도 끊을 수 있었다는 애기.] 이렇게 외교적으로 불한한 상태에서 내정을 잘한 편도 아니었다. 지속적으로 사자족 토벌이라면서 상당한 량의 세금을 걷어갔고, 이는 지속적인 반란의 원인이 되었다.[* 사서에만 기록된 반란의 횟수는 약 20여회정도이다... 사서가 훼손되어서 기록되지 못한 반란까지 포함하면 이횟수이상일 가능성이 높다.] 결국 달계의 아들이었던[* 달계가 죽었을당시 아직 태어나지 못해 계승받지 못했다.] 달유가 귀족들에 도움을 받아 왕위를 찬탈하고 왕위에 오른다.
  • 캐딜락&디노사우르스 . . . . 3회 일치
         서기 2513년 미국 동부, 지금으로부터 600여년 전 환경 오염 등의 문제로 지구에서 생존이 불가능해진 인류는 지하 주거시설을 만들고 600여년 동안 어박혀 지냈었다. 그 후 600여년의 세월 후 다시 지상으로 돌아왔을 때, 인간이 없어진 지상은 자정 능력 덕분에 예전처럼 맑고 건강해져 있었다. ~~본격 인류 해충설 인증 성공~~
         각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마다 지도가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wiki:"미국"이 동네]]가 림없다. 덧붙여 각 지형상의 명칭들 중엔 가칭도 있으므로 주의. ~~어짜피 중요성은 없지만.~~
         [[include(:스포일러)]]
  • 킹덤/504화 . . . . 3회 일치
          * 함양의 수뇌부는 전장에서 날아오는 희소식에 부담을 조금씩 덜어가고 있다. 창평군을 비롯한 참모들은 이들의 행군이 계획보다 하루 이상 빠른걸 확인한다. 진군은 현재 낭토에 도달했는데 열미까지 불과 이 거리. [[진시황(킹덤)|정]]은 드디어 결전의 때가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 낭토 부근에서 진군은 야영에 들어간다. 신은 하로쵸에게 하루이이면 열미까지 도착하지 않냐고 확인한다. 하료초는 림없다 답한다. 하료초의 설명으로 조의 열미는 진나라의 함곡관에 비견할 수 있는, 조나라의 뚜껑 같은 격이다. [[연(킹덤)|연]]과 부장들이 이제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될 텐에 왕전군에서 지시가 내려온 건 없냐고 묻는다. 그런데 이 시점까지도 왕전은 아무런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 이제 슬슬 열미에 총공세를 퍼부어야 할 시점인데도 말이다.
  • 킹덤/505화 . . . . 3회 일치
          * 열미는 이 가량이면 왕도에서 원군이 도착하지만 그 전에 독자병력으로 진군을 격멸하겠다고 이를 간다.
          * 열미성에는 이이면 도성에서 원군이 도착하는 소식이 전해져 있다. 그러나 열미군은 사기가 하늘을 찌르고 호전적이기 이를데 없어서 원군이 도착하기 전에 자체 병력만으로 진군을 격퇴하자고 함성을 드높이고 있다.
          * 한편 공성을 맞은 지휘관 이신, [[하료초]], 양단화를 만나고 있다. 양단화는 [[바지오]]와 [[타지후]]를 대동. 하료초는 왕전의 의중이 어떻든 진짜 자기들만으로 열미를 따낼 각오를 하자고 제안한다. 물론 이견은 없다. 하지만 하료초가 이안에 공성을 마치자고 하자 양단화는 반나절이면 충분하다고 해서 이신과 하료초를 놀라게 한다. 이신은 좋은 책략이라도 있는 거냐고 묻는데 그녀의 대답은 어이가 없을 정도로 단순하다.
  • 킹덤/516화 . . . . 3회 일치
          * 그런데 [[호주(킹덤)|호주]]가 "진군이 소도시들을 함락하고 그 난민을 업성으로 몰아넣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그의 계획이 어진다.
          >난민의 대군은 림없이 전부 "동쪽"으로 향하고 있어요.
          진군의 행로를 보니 의도가 명확하다. 그들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차례차례 성을 점령해갔고 북쪽은 양단화군을 움직여 어막았다. 백성들이 갈 곳을 한정한 것이다. 그렇다면 백성들이 가는 "동쪽"은 한 곳일 수밖에 없다. 이목이 다시 호주에게 묻는다.
  • 킹덤/518화 . . . . 3회 일치
          * 최종적으론 요양성에 "어박힌" 본대를 끌어내서라도 양단화군을 격멸하라 지시한다.
          셋째, 필요하다면 요양에 "어박힌" 주력 부대를 끌어다 쓰라는 것. 이 또한 부관들은 의문을 표시한다. "어박혔다"는 표현도 그렇지만, 지금도 공손룡군은 9만, 양단화군이 5만으로 숫적으로 우세하다. 그런데 증원을 부르라는건 숫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쪽이 불리할 거라 봤다는 것인데. 공손룡은 이목을 대신해 "이목님은 순식간에 최를 해방시켰던 산민족 군세의 실제 역량을 가늠하려 하시는 것"이라 설명해 부하들을 납득시킨다.
  • 킹덤/525화 . . . . 3회 일치
          * 그의 고분고분한 태도가 이상한건 [[흑금]]도 마찬가지였다. 싸우던 그가 다가와 "별 일이다"고 말을 걸었다. 관상은 자기가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건 아니라고 대꾸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확실히 이상하다. 아광이 내린 대기명령을 대놓고 위반하지 않았나? 깐깐한 관상이 한 마디 할 법도 한데. 흑금이 그렇게 말하자 관상이 "고립유군으로서 린건 아니다"고 대답했다. 마남자의 돌격은 아광군의 큰 위기였는데, 옥봉대가 끼어들면서 그 고비를 넘겼고 오히려 적장을 궁지로 몰아세웠다. 이대로 적장을 쓰러뜨린다면 진군 우익의 싸움은 초반부터 크게 우세해지는 격. 지시야 어떻든 전술적으로 린게 아니라는 설명이었다. 흑금은 새삼 왕분의 전술안이 보다 날카로워진다 감탄했다. 관상도 그게 림없다고 동의했다. 하지만 흑금이 "역시 피는 못 속인다"고 하는 말에는 한참 뜸을 들이더니 떨떠름하게 "맞아"라고 대답하는데.
  • 토리코 . . . . 3회 일치
         점프 전통의 장르 배물에 요리만화의 요소를 차용한 만화이다.
         배과 요리가 주요 소재로 등장해 통상적인 배물과는 다른 느낌을 줬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부에 진행되면서 평가가 많이 하락.
  • 토리코/379화 . . . . 3회 일치
          * 블루 니트로 센터는 테리를 비롯한 배울프 전원에게 포위된다.
          * 블루 니트로 센터는 테리를 고작 배울프의 유생체 따위로 취급한다.
          * 그런데 말 떨어지기 무섭게 2대륙에 서식하는 모든 배울프가 이 자리에 집결한다.
  • 토리코/389화 . . . . 3회 일치
          * 조력하러 왔던 배울프 무리는 아카시아에게 먹히고 만다. 이때 브란치가 코마츠 일행을 피신시킨다.
          * 배 울프 무리도 일제히 아카시아에게 달려든다.
          * 아카시아는 공격해 오던 배 울프 무리 조차 한 입에 삼켜버린다.
  • 트로피코 4 . . . . 3회 일치
          >이거나 먹어라, 에이야프야라이외쿠[* 아이슬란드에 있는 화산 이름.]!
          * 1966: "[[비즈|예수보다 유명해]]" - 종교인 진영의 존경심이 기본값으로 돌아가게 됨
  • Crusader Kings 2 . . . . 2회 일치
          2. 선택한 인물의 나이와 [[위키피디아]] 링크. 여성의 경우 45세 이상은 임신을 할 수 없으니 후계자가 필요하다면 주의하자. 위키피디아 링크의 경우 해당 인물이 실제 인물이 아니라면 작동하지 않는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연구진 . . . . 2회 일치
          * Jimmy Doolittle(지미 둘리)
          * Gloster: Frank Whittle(글로스터: 프랭크 위)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장관 . . . . 2회 일치
         [[아돌프 히러]], [[이오시프 스탈린]], [[윈스턴 처칠]], [[프랭클린 D. 루스벨트]]와 같이 역사적으로 네임밸류가 높은 장관의 경우 유니크한 특성이 달려있기도 하다. 또한 몇몇 장관의 경우에는 해당 자리의 특성이 아닌 다른 자리의 특성을 달고 나오기도 한다.
          * Paranoid Megalomaniac(편집증 걸린 과대망상증 환자) - 독일의 아돌프 히
  • IsbnMap . . . . 2회 일치
          IsbnMap 에서 map 을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 - 이 경우 출판년도에 따라서 옵션을 달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ISBN 매크로를 고쳐서 (가능하다면 jpg가 없을 때 gif를 찾는 어떤 로직을 넣는 방법이 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coding에 능력이 전혀 없는지라, 이게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논리적 차원에서는 이게 사용자 정신건강에 이로운 해결책이 아닐까합니다. (제 위키에서 책목록을 관리하는데 수작업으로 바꿔 줄 생각을 하니 조금 끔직합니다. - 스크립트를 돌려도 되기는 하지만 ... )
          모니위키 1.1.3에서는 이와 관련된 버그가 고쳐졌고, 알라딘 같은 경우는 확장자가 jpg/gif인 경우를 자동으로 검출합니다. 이 경우 php.ini에 {{{'allow_url_fopen=1}}}같은 식으로 설정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또, config.php에 {{{$isbn_img_download=1;}}} 와 같이 옵션을 넣으면 이미지를 다운로드할 수도 있게 하여, 일부 referer를 검사하여 이미지를 보이지 않게 하는 사이트에서도 활용하기쉽게 하였습니다. -- WkPark [[DateTime(2009-01-13T07:14:27)]]
  • K리그 클래식 . . . . 2회 일치
         2016년 기준, K리그 클래식의 리그 수준은 아시아 '''최고'''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통어 1위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ACL 무대에서는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다. 허나 AFC의 최근 트렌드가 축구 개발도상국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4장을 배정받던 과거완 달리 현재는 3.5장으로 줄었다. 현재 AFC의 정책이 점점 UEFA의 정책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이는 걸로 봐서는 기존 강호들은 3.0장으로 줄어드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한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의 평가에서 K리그는 세계적으로 30위 내에는 꾸준히 들어가는 리그다. [[http://iffhs.de/the-strongest-league-in-the-world-2015/|2015년 발표만 봐도]] [[그리스]], [[네덜란드]]와 비슷한 점수를 받는 상황. 그리고 [[스코랜드]]보다 순위가 더 높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봐도 결코 무시할 리그는 아니다.
  • MoniWikiACL . . . . 2회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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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Of Guns: Gun Disassembly . . . . 2회 일치
         총기를 완전분해한 후 재결합한다. 이걸 또 시간을 재서 점수를 매긴다. 한번도 리지 않고 분해결합을 완료하면 Sniper 보너스를 주고 총기를 결합하는 도중에 클릭하는 일이 없었으면 Serenity 보너스를 준다.
         리는 즉시 끝장나는 Game. 그런고로 Sniper 보너스는 없다.
  • 검은방 시리즈 . . . . 2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검은방 1편의 범인. 스포일러 까지 쓰면서 스포일러 경고했다. 두명의 동생을 두고 있었으나 한명은 백화점 붕괴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다른 한명은 그 충격에 빠진 상태로 입대했다가 중대장의 갈굼으로 자살. 두 동생의 죽음에 연관된 이들에게 복수하고자 검은방 1편에서의 사건을 일으켰지만 류태현과 하무열에게 저지당한다.
  • 경순왕 . . . . 2회 일치
         |타이 = [[신라의 역대 국왕|신라의 제56대 국왕]]
         {{위키공용분류}}
  • 궁가 . . . . 2회 일치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일부인 궁실(宮室), 그리고 왕실에서 [[분가]]하여 독립한 가문을 통어서 일컷는다. 대원군(大元君), 왕자군(王子君), 그리고 공주(公主), 옹주(翁主)가 사는 집을 통어서 일컫는다. 일본에서는 '미야케(宮家)'라 하여, 역시 [[천황가]]의 분가를 뜻하는 말이다. [[중국]]에서는 친왕(親王)이나 이에 준하는 직위를 가진 황실 인물의 가문이 이에 해당하며 주로 왕부(王府)라 하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6화 . . . . 2회 일치
          * 그러나 현실적으로 처한 고난이 만만치 않다. 불평만 늘어놓던 레게풍의 히어로는 이번에도 둘의 의기에 찬물을 끼얹는다. 둘을 "꼬마"라 부르며 아무리 열을 올려봤자 쉽지 않은 일이라 강조한다. 우선 그 에리라는 소녀가 적의 핵심적인 자원이라면 당연히 꼭꼭 숨길 것이다. 하물며 소녀가 예기치 않은 트러블로 외부로 노출, 히어로 둘에게 보여져 버렸다면 더욱 방비를 두텁게 할 것이다. 레게풍 히어로는 자신이라면 더이상 아지트에 두지도 않을 거라고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시에핫사이카이의 본거지를 어봤자, 아무 것도 나오지 않을게 분명하다. 하려면 적어도 소녀가 어디에 있는지 특정할 필요가 있다.
          * 모든 문제의 시작점이자 구출대상인 에리는 시에핫사이카이의 어느 어두운 방에 갇혀 있다. 일견 보통 어린이의 방이지만 어둡고 답답한 공간이다. 에리는 침대에 어박혀 있는데 침대 주위에는 완전히 새것인 장난감들이 포장도 뜯지 않은 채 널려 있다. 그때 누군가 방문을 연다. [[오버홀]]이 지명한 새 "돌보미"다. 다소 뺀질거리는 인상의 남자가 들어서자 에리는 경계하는 듯이 몸을 일으킨다. 남자는 그저 잘 있나 보러 왔다고 말하지만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는 손도 대지 않은 장난감들을 보며 "조금은 마음을 열어도 좋지 않냐"고 하지만, 에리의 겁먹은 표정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겁이 나는건 남자도 마찬가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1화 . . . . 2회 일치
          * "태양 조차 먹는 자". 선 이터 [[아마지키 타마키]]는 "먹은 것을 재현하는 개성"을 최대로 활용한다. 호죠의 "결정"은 조개 껍질로도 막기 어려운 강력한 공격. 그러나 문어 다리의 강한 근육으로 팔을 강화, 그 끝을 조개껍질로 감싸서 호죠의 주먹을 어막는다. 호죠가 대단한 활용이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라며 뿌리친다. 타마키도 그저 저지할 생각만은 아니다. 그가 웅영에서 2년 반 동안 쌓은 건 그정도가 아니다. 사이즈 변화, 복수동시 재현, 특징 자유선택. 그가 익힌 모든 기능. 그 모든 것을 아우른 필살기.
          * 호죠의 결정화된 팔이 날아오는 동안, 타마키는 머리를 굴렸다. "쓰레기 나름의 굳건한 유대". 그게 돌파구다. 그는 재빨린 왼발에 "닭발"을 재현했다. 그 발로 바닥에 흩어져 있던 호죠의 결정을 걷어찼다. 목표는 세츠노. 그의 눈이었다. 타마키가 내린 결정은 연예의 기점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계속 방해됐던 세츠노의 "절도"는 눈으로 본 것만 훔칠 수 있다. 그래서 경찰들이 총을 꺼내지 않았다. 세츠노를 어막으면 그 다음엔...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7화 . . . . 2회 일치
          * 록록은 오른팔을 들어 방어했다. 칼날이 손에 박혔다. 그 순간 "잠금". 이제 나이프는 쓸 수 없다. 나이프에 매달린 토가도 멈칫. 록록이 왼쪽 손으로 주먹을 날린다. [[빌런 연합]]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스트레이트가 토가를 맞췄다고 생각한 순간, 그건 단순한 반죽 덩어리일 뿐이다. 진짜는 이미 배후에서 그의 입을 어막고 있다.
          렸다. 무효화가 발동하는 순간 모든 것이 일목요연해졌다. 미도리야는 록록의 얼굴이 녹아내리며 토가 히미코의 얼굴이 튀어나오는 그로테스크한 장면을 생생하게 목격했다. 그가 반사적으로 이름을 외치자 토가가 좋아 죽으려고 몸부림 친다. 그런 와중에도 나이프를 휘두르는 손만큼은 멈추지 않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5화 . . . . 2회 일치
          * [[네모토 신]]을 먹고 파워업한 오버홀은 원 포 올 풀카울 20%로도 대적하기 어려운 상대. [[미도리야 이즈쿠]]는 파편이 되어 오버홀이 접촉되지 않은 지면을 벽으로 삼아서 돌진한다. 그래도 오버홀은 자기 근처의 지면을 촉수처럼 뻗어서 공격을 가하는데 매우 빠르고 정교해서 피하기 쉽지 않다. 오버홀이 죽어도 공격을 머뭋지도, 에리를 포기하지도 않을 인물이라고 직감한 미도리야는 단기결전으로 치명상을 주는 걸 노린다. 미도리야가 허공으로 뛰어올라 천장을 박차고 떨어지며 정수리를 노려서 공격을 가하나 오버홀은 몸을 비어 피해서 오른팔을 다치는데 그쳤다. 오버홀은 지금 미도리야가 빠르고 강하긴 해도 루밀리온 [[토오가타 밀리오]]나 [[서 나이트아이]]에 비하면 너무 움직임이 단순해 오히려 쉬운 상대라 평하며 반격을 가한다.
          * 의식이 남아있던 나이트아이는 정말 렸다고 생각한다. 그가 본 예지에는 자신과 미도리야가 죽고 오버홀이 도주하는 모습이 보였다. 미도리야는 나이트아이가 "원 포 올은 밀리오에게 줘야했다"고 말한 일을 떠올렸다. 하지만 그를 멈추진 못했다. 미도리야는 설령 "쓸데없는 참견"일 지라도 누구도 죽게하지 않고 에리를 구하겠다고 선언하며 다시 일어섰다. 바로 그때, 현관에서 철포옥 핫사이슈와 싸우던 [[류큐(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류큐]] 팀이 적과 함께 천장을 부수며 도착한다.
  • 니세코이/222화 . . . . 2회 일치
          * 만화도 다 끝나가는 판국에 쓸데없이 배로 지면만 낭비하고 있다.--이 잡지는 이미 배물이 넘친다고.--
  • 마기/342화 . . . . 2회 일치
          >조금 렸어 알라딘.
          동료들이 혁신가이길 거부하고 옛날을 쫓아, 혹은 옛날이 그대로 있기를 바라며 안주하는 것이 신드바드에겐 가장 괴로운 일이었다. 그는 끝없이 더 좋은 방향으로, 계속 바꾸어나가기를 염원했다. 그리고 그것이야 말로 알라딘이 말했던 "운명"과도 일치하는 것이다. 결국 그는 큰 에서 알라딘의 주장에 거의 전적으로 동의하는 셈이다.
  • 배경 세계 공유 . . . . 2회 일치
          '산드로비치 야마코'(サンドロビッチ ヤバ子)의 만화들인 <구도의 권(求道の拳)>, '다로메온'(だろめおん) 작화인 <켄간 아슈라(ケンガンアシュラ)>와 속편인 <켄간 오메가(ケンガンオメガ)>, 'MAAM' 작화인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ダンベル何キロ持てる?)>는 배경 세계를 공유하고 있다. 그래서 특정 타이에 등장한 캐릭터들이 다른 타이에 등장하기도 한다.
  • 브로포스 . . . . 2회 일치
         해당 적들의 이름은 [[http://broforce.wikia.com/wiki/Broforce_Wiki|브로포스 위키]]를 참조함. 쟤네 이름은 어디서 알아낸건지…….
         [[http://broforce.wikia.com/wiki/Broforce_Wiki|브로포스 위키]]
  • 블랙 클로버/104화 . . . . 2회 일치
          * 바네사의 제안으로 술 많이 마시기 경쟁이 되는데 바네사는 애초부터 취한 상태라 금방 다운, 샬롯은 초월적으로 술에 약해 한 잔만에 비거린다.
          * 샬롯은 승리를 확신하며 첫 번째 잔을 마시는데, 이쪽은 또 술에 초월적으로 약하다. 한 잔을 제대로 비우지도 못했는데 벌써 취하고 말았다. 바네사 못지 않게 비거리는 샬롯. 솔도 이런 면모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다. 야미는 이놈들 대체 뭐하는 거냐고 황당해한다.
  • 블랙 클로버/113화 . . . . 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113. '''크리스탈 파괴 배 토너먼트'''
          * 자줏빛 범고래의 부단장은 인격자로 평판이 좋은 인물. 사람들은 그 소문과 다른 실물을 마주하자 정말로 그가 잭스가 맞는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본래도 잭스는 국경지대에 어박혀서 왕도에 자주 나타나지 않는 인물. 당연히 얼굴을 아는 사람도 없었다. 마법제는 진상을 간파한 것 같지만 무슨 생각인지 입을 다문다.
  • 블랙 클로버/118화 . . . . 2회 일치
          * 발터는 그가 처음 그리모어를 얻었을 시절에도 그의 집사였다. 정확히는 그의 집안의 집사였다. 부아모르티에 가문의 저택은 릴이 일으키는 마법사고로 성할 날이 없었다. 그가 캔버스에 그림을 그릴 때마다 뭔가가 망가졌다. 자기 방이 박살나는 것도 예사였다. 언제 인명사고가 나더라도 그건 예정된 수순으로 보였다. 릴은 본래 조금 이상한 아이라는 평가였지만 그리모어를 얻으면서 평가가 곤두박질쳤다. 방에 어박힌 채 날뛰는 아이, 집안의 고용인들조차 그렇게 수군거렸다. 그의 아버지 도 릴을 억누를 엄두를 내지 못했고 어머니는 "어쩌다 저런 아이가 되었을까"라고 한탄하며 정신이 병들고 있었다.
          릴의 붓이 허공을 누빈다. 그의 그림은 좁은 사각이 필요가 없었다. 최고의 마법을 본 순간이라면 어디든 그의 캔버스였다. 그가 풀어놓은 물감은 저마다 부여된 힘을 그대로 구현했다. 릴 부아모르티에의 회화마법 "불꽃과 얼음의 드 탕펫드"(폭풍우). 살아난 불과 얼음이 각자 상극의 속성마법을 제압한다.
  • 블랙 클로버/61화 . . . . 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61. '''신전의 배로얄'''
         불붙은 해저 신전의 배
  • 샬롯 링링 . . . . 2회 일치
         분노한 샬롯을 달래기 위해 [[타마고 남작]] 이 제안한 거래도 거절하고[* [[유스타스 키드]]가 빅 맘 해적단의 산하 해적선 2척을 박살내 버리는 바람에 손해가 막대하여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한다. 루피 일행이 가진 보물을 전부 넘겨주는 대신에 사탕 공급은 2주 기다리자고 한 것. 허나 '''"원하는걸 타협하는 해적이 어딨냐!"'''며 단칼에 거절했다. 파파구는 빅 맘이 거래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으나 딱히 나쁘지않은 거래를 거절한 건 상대방의 뜻대로 되는 거래를 샬롯 링링이 싫어하기 때문인 듯.] 결국 수린 [[몽키 D 루피]]에게 어인섬의 지배권을 놓고 도전을 받았다.[* 루피 曰 '''"너는 이 섬을 지배하기에는 너무 위험해!"'''][* 원문은「危なっかしい」단순히 위험하다는 뜻 보다는 위태스럽다거나 아슬아슬하다는 뜻에 가까운 의미로, 단순히 샬롯 링링이 위험인물이라는 의미보다는 '''"너같이 기분따라 섬 하나 작살낸다 만다 하는 인간한테 맡겨두자니 안심이 안된다."'''는 의미에 가깝다.]
         [[include(:스포일러)]]
  • 스틸오션/독일 . . . . 2회 일치
         >필라우는 러시아 제국의 주문으로 단치히에서 건조중인 경순양함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 이후, 이 순양함을 독일에 의해 몰수되어 독일 해군에 의해 사용되었다. 전시에 필라우는 제2 정찰대에 배속되어 북해와 발트해에서 활동했다. 1915년 리가 만 해전에 참가해 러시아 해군을 상대로 전투를 치뤘다. 1916년 5월, 필라우는 유란트 해전에 참가해 대구경탄에 맞아 큰 손상을 입었다. 전투가 끝난 후에는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전투순양함 자이들리츠(Seydlitz)가 항구까지 도달하는걸 도왔다. 1917년 헬리골란트 바이트 해전에도 참가했다. 종전후 전쟁보상함으로 이탈리아에 양도, 바리(Bari)로 개명되었다. 바리는 제2차 세계대전 초반에 미군의 공습으로 격침되었다.
         >엠덴은 바이마르 시기 건조된 첫 경순양함이다. 전체적으로는 쾰른(Köln)급과 닮았지만, 배수량을 줄이기 위해 많은 부분을 제거했다. 계획되었던 어뢰발사관 네문은 연합국의 반대에 부딫혔다. 엠덴만이 건조가 완료된 엠덴급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 훈련함으로 개장되어 사용되었다. 1940년 4월의 노르웨이 침공에 동원되었으며 그후 어느 전투에도 사용되지 않았다. 독일이 항복한지 2 후에 킬에서 자침되었다.
  • 스틸오션/일본 . . . . 2회 일치
         >콩고급 구축함은 전함 역사상 초기 함급에 속한다. 이 함급은 원래 HMS 에린(HMS Erin)같은 장갑순양함으로 설계되었다. 유란트 해전 이후 콩고급 전함으로 개장되었다.
         >이세급, 후소급과 다를 바 없는 주포탑 네개짜리 전함이었지만, A-110은 나가토급 전함의 토대였다. 뱃머리는 8-8 함대 계획의 "숟가락형" 뱃머리와 같은 형태였다. 배수량은 32,500 롱톤이었고, 60,000 마력으로 25 노트의 속도를 냈다. 유란트 해전 이후 A-102로 변경되었다.
  • 식극의 소마/182화 . . . . 2회 일치
          * 그리고 시작되는 신 십걸 선출 배로얄. 센트럴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뤄졌으며 이때 하야마 아키라가 참가했다. 이미 뭔가 흑화한 냄새를 풍기는데.
          * 센트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배로얄을 벌인다.
  • 식극의 소마/217화 . . . . 2회 일치
          * 카와시마는 새로운 십걸의 5석을 차지한 강자 [[카부라기 사치코]]를 소개한다. 2학년으로 배로얄에서 3학년들을 전부 꺾고 올라온 강자.
          카와시마가 전승이 불가능하다고 한 이유는 신 십걸[[카부라기 쇼코]]의 존재 덕이었다. 그녀 또한 2학년이나 신 십걸을 정하는 배로얄에서 3학년 선배들을 연거푸 쓰러뜨리며 5석의 자리를 차지한 강자. 이렇게 카부라기에 대한 절찬을 쭉 들은 쿠가는 쓸데없이 장황한 설명에 감사를 표한 뒤 말한다.
  • 식극의 소마/221화 . . . . 2회 일치
          * 그렇게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결정된 메기시마의 2라운드 작품은... '''아프리칸 라면'''. 소마, [[타도코로 메구미]], [[타쿠미 알디니]]는 자신들이 들은게 맞는지 의심하며 서로 확인해 보지만 림없이 "아프리칸 라면"이라 말했다. 그게 대체 뭔가? 아프리카에 라면이 있긴 한가? 하긴 적인 린도는 악어가 주재료다. 이래서야 악어와 코끼리가 자웅을 겨루는 동물의 왕국스런 장면 밖에 연상되지 않는다.
          * 후배들의 빈궁한 상상력은 심사의원들이 책임진다. 이스트와르와 샤름은 고추와 아프리카라는 키워드를 조합해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라면을 창작할 생각"이라고 추측한다. 메구미가 어떤 요리가 될지 알거 같냐고 묻는데, 그들을 대신해 책임자인 [[안(식극의 소마)|안]]이 나서는데... 형편없이 비거린다. 주정을 부린다고 하는게 맞겠다. 헤롱거리면서 쓸데없이 "알려주길 바라냐"며 성가시게 군다. 샤름이 아까 마신 [[사카키 료코]]의 술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심사의원 주제에 술에 터무니없이 약하다. 다행히 안은 특수체질이라 취할 수록 미각과 신경이 예민해져 심사에는 영향이 없다고... 고 이스트와르가 주장한다. 영 말같지 않은 소리라 소마가 쉽게 믿지 않는다
  • 식극의 소마/227화 . . . . 2회 일치
          * 쿠가는 자기 자신의 을 깨는 것만이 [[츠카사 에이시]]에게 설욕할 길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껏 숨겨운 기량을 남김없이 발휘해 츠카사의 인정을 받아내는데.
          그런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안은 그렇게 주장했다. 좌우간 그녀가 지금 할 수 있는 최고의 격찬이었다. 그건 말하자면 "흑초 탕수육"이었다. 흑초 소스가 발라져 장식물처럼 반짝이는 탕수육. 그걸 먹는 순간 숨겨져 있던 녹차의 강렬한 향이 시야를 신록으로 물들이는 극상의 맛. 관건은 흑초 소스다. 발사믹 소스에 미마사카가 준 훈제 간장을 함께 졸여 향을 극대화했다. 쿠가는 기존 탕수육의 을 철저히 파괴하고 돼지고기 특유의 텁텁한 뒷막과 기름기를 신맛과 감칠맛으로 잡았다. 그 자리를 녹차의 향으로 채우면서 돋보이게 만들어 단연 요리의 주역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 식극의 소마/232화 . . . . 2회 일치
          바깥의 동료들에겐 과연 버터 요리 같은 애매모호한 주제를 소마가 처리할 수 있겠냐고 우려를 사고 있는데 유일하게 나키리 에리나만은 그를 믿는다. 하지만 그건 "내가 해준 특훈을 잘 받았으니 림없이 버터에도 전문가가 됐을 것"이란 추정에서 여겼는데, 정작 그는 수업 때 자기만 해서 제대로 들었을리가 없다는게 동료들의 중론. 막상 조리에 들어가니 그 많고 많은 쇼핑품목 중 과자의 일종인 "네모 떡"을 녹여서 화이트 소스를 만드는 기행을 벌인다. 예상대로 에리나의 특강은 제대로 안 들은 모양.
          반역자팀과 같은 시점에 재료 창고에 왔는데 역시나 시비를 트고 다닌다. 타도코로 메구리를 걸리적거린다고 위협하고 타쿠미에게 노려본다고 틱틱거리다가 타쿠미가 "위대한 선배에게 배우는 거라 힘이 들어가서 어쩔 수 없다"고 능글거리자 "눈이 그렇지가 않다"며 십걸을 존경하는 자세가 부족하다고 갈군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모모가 쇼핑 도우미 노릇 좀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투덜거리면서 "그 인형을 카트에 넣으면 카트도 밀고 다닐 수 있다"고 냉담하게 굴지만 모모가 "인형이 아니라 붓치"라고 압박하자 결국 고분고분해진다. 이후 모모의 셔 노릇을 하느라 얌전히 끌려다닌다.
  • 악당 . . . . 2회 일치
         [[http://rigvedawiki.net/w/%EC%95%85%EB%8B%B9/%EC%BA%90%EB%A6%AD%ED%84%B0|리그베다위키]]와 [[https://namu.wiki/w/%EC%95%85%EB%8B%B9/%EC%BA%90%EB%A6%AD%ED%84%B0|나무위키]]의 분류를 참고. 여기서는 예시보다는 각 유형에 대한 분석에 초점을 맞추기로 한다.
  • 에이스 컴뱃 제로 : 더 벨칸 워 . . . . 2회 일치
          * 데레프 플라이셔(Detlef Fleisher)
          * 잭 바
  • 영국 . . . . 2회 일치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랜드]], [[북아일랜드]] 네 국가가 연합한 연합 국가이다. 실질적으로는 잉글랜드가 다 해먹는 것 같지만.
         20세기 초에는 [[아돌프 히러]]가 [[체코슬로바키아]]의 주데텐 지방 달라고 빼액거리자 줬다. 우리 시대의 평화 ^^. 영국을 비롯한 연합국을 믿던 체코슬로바키아는 얼마 못가고 독일에게 완전히 잡아먹혔다.
  • 오프라인 . . . . 2회 일치
          * [[던전 앤 파이터 오프라인 배]]
          * [[라그나로크 배 오프라인]]
  • 요괴:가면라이더 . . . . 2회 일치
         가면라이더는 다른 요괴로부터 아이들을 구해줬다는 설화가 많고, 비교적 친근한 존재로 여겨졌다. 하지만 근래에는 서로 싸우는 가면라이더를 봤다거나, 가면라이더에게 해를 입었다는 설화도 많이 발견되고 있어 여깃 무서운 요괴가 림없다.
         [[분류:요괴위키]]
  • 요괴:냉장고 . . . . 2회 일치
         냉장고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지만 나는 속지 않았어요. 내가 처음 냉장고를 보고 생각한 것, 그애가 화장실에 갔을 리가 없다고 생각한 건 근거가 있었어요. 미세하게, 아주 미세하게 들리는 소음이었죠. 누가 음악이라도 었더라면 들리지 않았을 소리에요. 누가 기침만 해도 들리지 않았을 거라구요. 영문을 몰라하는 동생을 데리고 나는 냉장고로 갔어요. 한 발짝 씩 다가갈 때마다 그 소리는 더 뚜렷하게 들려왔죠. 콩콩콩콩. 규칙적인 네 박자.
         [[분류:요괴위키]]
  • 요괴:선풍기 . . . . 2회 일치
         아무 생각없이 그걸 켰어요. 나에게 얘기해준 사람이 경고하긴 했지만... 다시 말하지만 나는 믿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왜 믿지도 않는 얘기를 가지고 확인하러 갔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돼요. 그냥 마가 꼈던 거죠. 고개가 빙빙 돌아가면서 미지근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죠. 창문은 여전히 고장난 채였습니다. 검식할 때도 봤지만 건물 자체가 서서히 비리고 있어서 거기만 고친다고 될 일이 아니었죠. 내부온도가 30도를 웃도는데도 믿을 건 "그거" 밖엔 없었습니다. 짜증이 밀려들었죠.
         [[분류:요괴위키]]
  • 원피스/877화 . . . . 2회 일치
          * [[샬롯 카타쿠리]]가 유혹의 숲에서 묘한 움직임을 주목한 건 그때였다. 숲이 심상치 않은 굉음을 내고 있었다. 곧 호미즈들이 뿌리째 뽑혀 휘날리기 시작했다. 그 움직임이 곧장 이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카타쿠리가 그 움직임을 형에게 알렸다. 빅맘 [[샬롯 링링]]이 림없다. 페로스페로는 그렇게 여겼다. 이제 마마가 왔으니 장난질도 끝마칠 때다. 빅맘을 [[샬롯 푸딩]]이 웨딩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카카오 섬으로 유인해야 하니까. 행여라도 빅맘이 이 배에 웨딩 케이크가 없다는걸 알아차리면 그도 죽을 것이다. 하지만 숲을 유심히 관찰하던 카타쿠리는 "그럴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곧 페로스페로도 그걸 깨달았다. 숲을 무너뜨리듯이 가르고 나타난 것은 빅맘만이 아니었다. 빅맘에게 죽었다고 생각했던 밀집모자 일당, [[몽키 D. 루피]]와 그 일당들이었다. 여전히 빅맘의 추격을 피하며 이쪽으로 오고 있었다.
          * 앞에는 카타쿠리, 뒤에는 빅맘. 협공을 당할 판이었다. 징베는 루피에게 카타쿠리를 쫓아내라고 했다. 그 사이 자신들은 어떻게든 출항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렇지 않아도 승부를 내고 싶었던 상대였다. 루피는 맡겨달라고 외치며 카타쿠리에게 달려들었다. 카타쿠리는 어쩐지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고 선공은 루피의 차지였다. "고무고무 호크 개링". 머신건 같은 속도로 주먹이 날아들었다.
  • 원피스/879화 . . . . 2회 일치
          미러월드에서 [[샬롯 카타쿠리]]와 일기토 중. 일방적으로 밀리고 있다. 카타쿠리가 모치모치 열매 능력이 고무고무 열매의 상위호환이라 주장하며 루피가 쓰는 기술을 배껴서 더 강력하게 어레인지해서 사용하는데 전혀 대응을 못하는 중. 카타쿠리는 미래예지 가능한 견문색 패기까지 갖췄기에 전혀 사각이 없고 유효타 한 번 맞추질 못한다. "레드 호크 개링"이나 "호크 스탬프" 같은 기술이 전혀 통하지 않다 "엘리펀트 건"으로 공격하는데 이마저도 카타쿠리가 훨씬 크고 아름다운 스케일의 엘리펀트 건으로 부딪혀온다. 힘과 스피드, 기술에서 조차 완전히 밀리면서 그대로 처맞고 천장에 처박힌다.
          [[몽키 D. 루피]]를 완전히 가지고 노는 중. 부하들이 일기토를 구경하는 중인데 "삼장성 최강은 카타쿠리"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루피가 손도 발도 못 써보고 발리는 중. 루피가 사용하는 기술을 그대로 따라하거나 더 강하게 어레인지해서 되돌려주고 있다. 자기입으로 "고무가 되는게 내가 안 될릭 없다"고 주장 중. 루피가 레드호크 개링을 쓰면 자신은 팔을 늘려서 천수관음같은 모습으로 막아내고 그 많은 팔로 러쉬를 가해 되갚아주는 식으로 싸우고 있다. 견문색 패기로 루피의 움직임을 완전히 읽고 있어서 루피가 "체"로 모습을 감춰도 전혀 소용이 없다. 결국 루피의 필살기격인 엘리펀트 건까지 더 크고 아름답게 배껴서 밟아버린다.
  • 원피스/881화 . . . . 2회 일치
          * 카타쿠리는 "버들잎 떡"이란 기술로 루피를 사정없이 두들겨팬다. 루피는 일방적인 당하면서도 일행에게 걱정을 끼칠까봐 입을 어막고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다. 겨우 몸을 피한 그는 아주 작은 조각이 된 거울에 대고 억지로 웃어 보인다. 그리고 자기는 이미 카카오섬에 도착한 것처럼 연기한다.
          나미가 쓰나미를 보고 다 린 것 같다고 말해서 당황하나 무사하다는 응답을 받고 안도한다. 정작 자신 쪽이야 말로 카타쿠리 때문에 대위기. 철저하게 농락 당하면서도 일행을 안심시키기 위해 비명을 참고 억지 웃음까지 보이는 등 눈물겨운 상황이다. 일행에게 자신은 벌써 카카오섬에 도착했으니 안심하고 오라고 하기까지 하는데 전황은 좋지 않다. 물론 본인은 "이런 곳에서 죽을 생각은 없다"고 하지만 카타쿠리는 그걸 "유언"취급하며 비웃는다.
  • 유키히라 소마 . . . . 2회 일치
         아버지의 언급에 의하면 평범한 요리사는 뛰어난 요리사를 보고 자신의 프라이드를 지키기 위해 "재능있는 놈에게 진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승부를 포기하고 마음에 뚜껑을 닫아버리지만, 소마는 평범한 재능이면서도 그런 뚜껑이 없다고 한다. 상대방의 쩌는 타이/실력을 보고도 전혀 위축되지 않으며 악착같이 달려들어 절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상대방 요리에 대한 대응책을 만들때까지 골두하고 시행착오를 반복한다. 설사 그럼에도 패배하다고 분한 마음은 분한 마음이고 그것과 별개로 그런 실패/패배 조차 자양분으로 삼아 자신의 실력을 증진시킨다. 단지 이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어찌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걸 정말 그대로 실천한건 소마 뿐. 이런 재능은 천재인 소마의 아버지조차 없었다고 한다. 어찌보면 선천적인 천재라기 보단 [[노력하는 범재]] 타입인 셈. 초반이야 그렇다치고 쟁쟁한 이벤트를 거치며 실력을 증명했는데도 소마를 인정하려 하지 않았던 것은, 소마를 인정해버리고 나면 그 처럼 노력하지 못한 자신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초인적인 감각을 지닌 다른 이들(하야마, 료 등)에 비해 소마는 '나도 노력하면 저렇게 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감정이입하기 쉬운 인물인 셈이다. 실제로 가을 요리대회 결승전에 들어서자 서서히 소마를 인정하는 학생이 나오기 시작한다.]
         합숙 이째, 시노미야의 '9가지의 채소를 이용한 테린 시험'을 치를 때 본인은 여유롭게 통과하지만, 메구미는 퇴학당한다. 시노미야는 채소를 선별하는 능력 여부를 확인하려고 일부러 질이 안좋은 야채들을 섞었는데 좋은 채소를 시험생들이 직접 집게 했기에 시험생들 사이에 몸싸움이 치열했고, 메구미는 그 사이에 끼여 제대로 된 채소를 구하지 못했던 것.
  • 은혼/614화 . . . . 2회 일치
          >하지만 단 대신! 저... 거대한 칭코는 림없는...
          하타 황태자는 그것에 대해 잘 모르지만 네스는 그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다. 저거야 말로 용처럼 거대한 칭코. 림없이 오우고쿠 왕가의 장남이자 정통한 계승자. '''구룡공자 드라고니아'''.
  • 은혼/631화 . . . . 2회 일치
          >... 림없다.
          * 가츠라는 스텔스 함으로 해방군 모함에 접근 중이었으나 곧 그가 탄 배도 적의 함포 사격에 노출된다. 적의 모함은 스텔스를 간파하는 기능이 있는게 림없다. 가츠라는 여기까지 와서 포기할 수는 없다며 강행돌파를 지시한다.
  • 은혼/638화 . . . . 2회 일치
          * 해방군 본대는 [[천도중]]이 해방군을 전멸시키고자 본진인 지구 조차 버리고 이런 짓을 저질렀다고 추측한다. 린 말이다. 엔죠 황자는 안다. 이미 천도중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누가? 부하들에게 그걸 묻고 있을 순 없다. 천도중의 죽음을 숨기고 이 전쟁을 아득바득 고집한 이유가 사라지니까. 엔죠 황자는 대체 누가 이런 짓을, 자신들의 모성과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는지 자문하길 되풀이했다. 한 가지가 걸린다. 저 현상은 모성에서 일어난 것과 완전히 같은건 아니라는 것. 단 번에 대폭발을 일으켰던 모성과 지표 전역이 들끓듯이 연쇄폭발하는 저 현상은 다르다. 애초에 천도중은 죽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천도중이 아니었던 건가? 그들의 모성을 파괴하고 지금 지구를 파괴하려는 자. 그리고 천도중을 죽인 자. 이 전쟁을 계속하는 자.
          최대한 빨리 발사 준비를 마쳐 적이 아르타나를 발동시키기 전에 승부를 본다, 그것이 복수에 미친 엔죠의 결단이었다. 어쩔 수 없다. 이미 그는 너무 많은 걸 뒤어놓았다. 복구할 수 없을 정도로.
  • 은혼/646화 . . . . 2회 일치
          * 죽음을 불사하고 히노카구츠치의 외부 에너지 주입 장치로 돌격했던 [[다케치 헨페이타]]. 그러나 뜻하지 않은 행운으로 살아남고 말았다. 내친 김에 아메노토리후네의 내부에 내려선 다케치와 부하들 앞에 바라지도 않았던 배웅자가 있었다. 전 하루사메 삼흉성 [[사루가쿠]]. 부하들과 함께 건재한 모습이었다. 넉살좋게 다케치 일행의 특공이 실패했으니 수훈은 자신들 몫이라고 말하며 나타났다. 린 말도 아니었다. [[바토우]]의 목숨을 앗아간 그 폭발. 사루가쿠는 가까스로 폭발을 피했다. 살아남은 그는 그대로 숨어있기 보단 작전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 나섰고 다케치 측의 통신을 엿들었다. 히노카구츠치의 외부 에너지 주입 장치 파괴. 다케치의 예상과 달리 그건 폭발 한두 번으로 어쩔 수 있는 대상이 아니었다. 그래서 사루가쿠 부대가 내부에서 그 장비를 한 발 먼저 파괴했고 그래서 다케치 일행의 특공은 불발로 끝날 수 있었다.
          * 통로 저편에서 또다시 굉음이 울렸다. 그 정체는 통신기를 통해 [[한카이]]가 알렸다. 히노카구츠치의 파괴. 드디어 이루어졌다. 하지만 희소식 만은 아니다. 히노카구츠치 파괴는 완전하지 못했고 적의 다음 행동은 계속된다. 다케치의 책략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는 필요할 때 할 일을 하는 남자다. 그는 선내에 남은 잔존병력을 최대한 긁어 모으게 했다. 적은 림없이 아메노토리후네를 지구에 격돌시키고 자신들은 탈출하려 할 것. 그렇다면 결전의 장소는 이미 정해진 셈이다. 그는 사루가쿠에게 그 장소로 모두를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 의식 높은 계 . . . . 2회 일치
         의식이 높다는 것은 사회적 의식이 높다는 의미이며, '계(系)'라는 것은 특정한 계열의 사람('~족'과 비슷한 의미)을 뜻하는 말이다. 본래는 '의식이 높은 사람'이라는 표현이 되어야 하지만, '의식 높은 계'라는 뒤린 표현을 쓰는 것은 이러한 표현이 붙는 사람들이 뭔가 뒤린 존재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191화 . . . . 2회 일치
          * 그 이름을 듣자 십계 조차도 "림없다"고 인정하며 움츠러 드는데.
          * 십계가 알고 있을 정도면 멀린 또한 멜리오다스 만큼 오래된 존재인 것은 림없다.
  • 일곱개의 대죄/197화 . . . . 2회 일치
          * 툴툴 거리며 거리로 나선 하우저. 그런데 그의 눈 앞엔 깨끗하게 복구된 리오네스 왕국이 나타난다. 하우저는 눈을 의심해 보지만 림없이 원상복구되었다.
          * 성에서 목욕을 즐기는 멀린. 에스카노르는 하인처럼 목욕시중을 들고 있다. 얼굴이 시뻘개져서 안마에 열중하는 중. 멀린도 대만족. 멀린은 멜리오다스 일행에게 왕국이 원상복구된 일에 대해 질문을 들은 모양인데 "원래대로는 아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그녀가 복원한건 어디까지나 "건물"이라는 것. 사실 애초에 반 정도는 멀린이 부순 셈이니 고쳐주는건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건물이 돌아왔다고 해서 마신족 치하에서 고통 받은 사람들의 상처까지 낫는건 아니라고 지적한다. 더군다나 계금에 걸린 성기사들와 백성들이 카멜롯으로 달아났는데 그 말은 카멜롯이 잔존한 십계의 근거지가 된다는 말이다. 싸움은 이제부터라 말하는 멀린. 그래도 이번 싸움의 승자는 일단 일곱개의 대죄임에 림없다고 추켜세운다. 하지만 대답을 들은 멜리오다스는 뭔가 떨떠름한 표정.
  • 일곱개의 대죄/224화 . . . . 2회 일치
          >날개는 없지만 림없이
          * 멜리오다스가 통곡하려는 디안느를 달래며 지금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환기시킨다. 디안느는 슬플 지언정 그걸 잊진 않았다. 그들은 성채도시 코란도에서 차원의 비림을 부숴야 한다. 단원들이 슬픔을 나눠준 것일까? 멜리오다스는 한결 평소에 가까운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 일곱개의 대죄/229화 . . . . 2회 일치
          전생의 기억이 깨어난 것이 어떤 영향을 준게 림없었다. 하지만 이전의 착란 같은 증세와는 차이가 있었다. 엘리자베스는 지극히 정상이었고 대신 멀린 쪽이 어색하게 머뭇거리고 있었다. 동료들이 그걸 이상하게 여길 때 쯤 엘리자베스는 충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메라스큐라가 자신의 증오스러운 적들을 직접 상대하려 하는 건 분명했다. 그녀의 몸이 묘하게 꿈거리더니 서서히 형상을 바꾸기 시작했다. 그녀의 본질적인 모습으로.
  • 일곱개의 대죄/230화 . . . . 2회 일치
          디안느는 벌레를 잡는 것처럼 가볍게 메라스큐라의 머리통을 내리쳤다. 상상을 초월한 충격에 메라스큐라는 어이가 없었다. 멍청하게 비거리는 메라스큐라의 머리를, 다시 한 번 기데온을 휘둘러 골프공처럼 처날렸다. 이 두 공격으로 메라스큐라는 이미 피투성이. 자랑하던 독니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 분명 메라스큐라에겐 거인을 능가하는 힘이 있었지만 디안느는 그것 조차 아득히 초월했다. 마치 거인왕 [[드롤]]을 연상시키는 힘. 메라스큐라는 경악과 함께 날아갔다.
          * 그리고 그 마지막 시도는 엘레인이 어막았다. 각성한 그녀가 거대한 소용돌이를 몇 개나 생성해서 메라스큐라의 퇴로를 차단했다. "템페스트 펄스". 지금의 그녀로서도 상당히 무리를 요하는 기술이었지만 개의치 않았다. 신경쓸 이유가 없었다.
  • 장기 . . . . 2회 일치
         중국 장기와 일본 장기, 한국 장기는 각자 규칙이 다르다. NTX 위키는 한국 위키니까 한국 장기의 규칙을 설명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9화 . . . . 2회 일치
          * 실행 버튼을 누르려는 찰나, 미나모토 코이치와 우메가에 나오미가 나타나 급하게 제지한다. 워낙 급하게 막은 탓에 실행 버튼을 누르려던 사카키의 손이 비려버린다.
          * 덤으로 지박령도 있는데, 좌절모드가 된 사카키였다. 붙박이장에 어박혀서 찌질대고 있다. 그는 아직도 블랙 팬텀의 세뇌가 영향을 미치고 있었던 것에 분개하며 설사 팔을 잘라내는 한이 있어도 복수하겠다고 과격한 발언을 한다. 그런데 정작 미나모토는 찬장에서 차나 찾으며 딴청을 부리고 있다.
  • 존 딜린저 . . . . 2회 일치
         같은 달, 리 보헤미아라는 산장에서 FBI에 신고 전화를 건다. 수상한 사람들이 호텔에 묵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였다. 이들은 휴가를 즐기러 온 딜린저 갱단원들이었다. FBI와 경찰은 리 보헤미아 산장을 습격했지만 인명 피해만 내고 딜린저 갱을 놓치게 된다.
  • 존 헨리 . . . . 2회 일치
         미애니 "마이 리 포니 프랜드쉽 이즈 매직"에서 애플잭 일가와 플림플럼 형제의 사과주스 만들기 대결 에피소드에서도 존 헨리의 이야기가 차용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비슷하게 반기계운동을 반영한 이야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단편소설로는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이 있고, SF에서는 듄의 버레티안 지하드. 현대에는 비슷한 이야기로 이세돌과 알파고 등이 있다.
  • 진격의 거인/85화 . . . . 2회 일치
          * 뜻밖의 상황에 엘런과 미카사는 멍 때리고 있는데, 리바이는 "엘빈의 감은 거의 리지 않는다"며 샅샅이 조사하라고 지시한다.
          * 과거에 두 인류 진영이 거인을 가지고 전쟁을 했고, 거기서 패한 쪽이 거인을 조종해 벽을 쌓고 그 안에 어박혔을 거라고 추론해 볼 수 있다.
  • 창작:맹수인 . . . . 2회 일치
         <<include(:개인창작)>>
         호랑이족은 사자족, 곰족과 함께 동부대륙의 패권을 양분하는 종족이다. 본래 동부대륙 중남부의 거대한 삼림지대에서 어박혀 역사의 일면으로 잘 나오질 않던 종족이었으나, '피의 왕'달수시기 일부가 중북부로 올라온뒤, '무적여왕'달순시기에 본격적으로 주목받는 종족이 된다. 한때 레잉을 정복하고 동부대륙 패권을 쥐기도 했으나, 현재는 사자족들에게 내준 상태. 현실 호랑이와 비슷하게 줄무늬가 나있다. 주로 서식하는 지역은 동부대륙 중남부와, 중북부 일부, 그리고 무릉 반도.
  • 창작:바벨 코스트 . . . . 2회 일치
         <<include(:공동창작)>>
         1940~1950년대, 미국 서부 해안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인 바벨 코스트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 설정이다. 시대 배경과 인구 분포는 게임 '마피아 2'의 주요 활동지인 '엠파이어 시티'에서 영감을 얻었고 대체적인 분위기는 오리건 주의 포랜드 시, 루이지애나 주의 뉴올리언스 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 창작:좀비탈출/1-2 . . . . 2회 일치
         마침내 미끄럼로 기어올라온 좀비가 나의 발목을 물어뜯었다. 나는 피를 흘리면서 미끄럼로 끌려 내려갔다.
  • 창작:좀비탈출/2-1 . . . . 2회 일치
         그 때, 소파에 앉아 있던 좀비가 나를 향하여 다가왔다. 옷차림과 대머리를 보니 옆집 아저씨가 림없었다.
         비거리는 공격을 피하면서, 주로 머리를 노리면서 공격했다. 양팔을 부러뜨리는데 성공하고, 5,6번 정도 때렸을 때 썩은 뇌골수가 터져나왔다. 옆집 아저씨 좀비는 겨우 움직임을 멈췄다.
  • 창작:좀비탈출/2-1-3 . . . . 2회 일치
         공부방에 들어간 나는 작은 침대의 이불이 꿈거리며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혹시…? 하고 생각한 순간 이불이 젖혀지며 좀비가 비거리며 일어났다.
  • 창작:좀비탈출/4-1-1 . . . . 2회 일치
         그 순간 목젖에 '''녀석의 이빨이 닿는게 느껴진다.''' 아주 짧은 아픔이 지나가고 후욱- 하고 공기 빠지는 소리가 들린다. 아, 렸다. 다 렸어.
  • 창작:좀비탈출/4-1-2-2 . . . . 2회 일치
         그 순간 목젖에 '''녀석의 이빨이 닿는게 느껴진다.''' 아주 짧은 아픔이 지나가고 후욱- 하고 공기 빠지는 소리가 들린다. 아, 렸다. 다 렸어.
  • 캡틴 아메리카 . . . . 2회 일치
          * 오해받기 쉬우나 서브컬처에서 나오는 비린 애국주의와는 거리가 먼 캐릭터. 다만 캡틴 아메리카에 모티브를 둔 캐릭터들 중에는 비린 애국자 캐릭터가 있다.
  •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 . . . . 2회 일치
         1945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타임머신을 만들어 [[아돌프 히러|히러]]가 정권을 잡기전에 제거한다. 그러자 [[제2차 세계대전]]은 [[이오시프 스탈린]]이 이끄는 소련이 유럽을 침공하는 것으로 변질되었다. 영국을 중심으로한 연합군이 소련군을 물리치고 스탈린을 제거한 후, 러시아 왕족이었던 알렉산더 로마노프를 소련의 서기장으로 세웠다. 로마노프는 공산당원이었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인물처럼 보였고, 연합군에게 협조적인 인물로 보였다.
  • 킹덤/527화 . . . . 2회 일치
          잠시 뒤. 진군은 조군의 노림수가 무엇인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산을 끼고 있는 거대한 성. 그러나 성에 어박혀 지구전을 펼치자는 수작은 아니었다. 순수수가 필요로 했던 것은 성 바깥, 억덕 위로 도열한 한 무리의 병력이었다. 양단화는 그 위험성을 한 눈에 알아봤다. 당장 전군정지 명령과 함께 적의 돌격에 대비하라는 지시를 하달했다. 조군에게 유리한 전장, 강력한 원군. 그녀가 우려했던 두 가지가 한때에 나타났따.
          * "요양의 엄니", 언덕 위의 병력을 말하는 게 림없었다. "조군과 다른 인종" 그것도 알만했다. 마치 개나 늑대를 본뜬 그들의 무장 상태는 한 눈에 봐도 중원과 달랐다. 하지만 아직도 조군 장수들은 그들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다. 양군의 포진이 끝나자 순수수가 직접, 이들을 소개했다.
  • 토탈워: 쇼군 2/가문 . . . . 2회 일치
         처음 시작하면 양 옆에서 공격이 들어온다. 다행히 동쪽의 오우치 가문하고는 사이에 해협을 두고 있으니 기본적으로 있는 오토모 뎃포 코바야로 해협을 어막고 쇼니 가문부터 상대하자. 브리핑부터 경계하라고 말해주는 시마즈 가문은 처음에는 이토 가문이 막아주지만 이토 가문을 먹어치운 다음에는 카타나 사무라이를 잔뜩 데려와서 싸움을 건다. 이토 가문이 역으로 시마즈 가문을 먹어치우면 어떻게 되냐고? 종교 차이 때문에 금방 사이가 나빠진다.
          가끔씩 이벤트로 등장하는 세력. 이벤트로 강력한 선박인 흑선을 타고 나타난다. 그러니까 흑선 셔. 나포할 수 있으면 말이지.
  • 틀:공동창작 . . . . 2회 일치
         <div style="border: 3px solid Blue;padding:10px;"><b>NTX 위키의 공동창작 항목입니다.</b><br />
         이 항목은 NTX 위키 이용자들의 공동창작을 목적으로 생성된 항목입니다.<br />
  • 판타스틱 포 . . . . 2회 일치
         리보위츠는 굿맨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당시 DC의 호황이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덕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 작품은 그 때까지 독립된 타이에서만 활약하던 DC의 여러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이 한데 모여 집단으로 싸운다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이야기에 ~~열이 뻗치게~~ 자극을 받은 굿맨은 '자기 회사에서도 집단 히어로물을 발표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스토리 작가 [[스탠 리]]를 찾아가 "우리도 저스티스 리그 같은 히어로팀 만화 만들자"라며 그 임무를 맡기고, 그 결과 나온 것이 판타스틱 포이다.
          * [[고스트 라이더]][* 지구-90226이 배경인 <[[What if]] Newer Fantastic Four>에서는 [타노스]가 [[인피니티 건릿]]으로 고스트 라이더의 존재를 지워버려 [[아이언맨]]이 대체 멤버로 들어간다.]
  • 페어리 테일/529화 . . . . 2회 일치
          * 아크놀로기아의 추격이 시작되자 이브가 조금 부추겨보자고 제안한다. 제니가 "마도수속포 쥬피터"를 장전한다. 크리스티나호가 방향을 어 아크놀로기아를 향해 포격을 가한다.
          * 하늘 위로 추격전이 펼쳐지면서 크리스티나호의 선체는 심하게 요동친다. 이치야가 제니 대신 키를 잡고 수평유지를 위해 애쓰지만 잘 되지 않는다. 아직 복도에 있는 엘자 일행. 엘자와 제랄은 계속 넘어지고 포개지면서 러브 코미디 모드. 웬디는 비거리면서도 방금 전 만난 여성을 놀란 눈으로 바라본다. 여성은 이제 기억이 났느냐고 묻는다.
  • 페어리 테일/543화 . . . . 2회 일치
          * [[아크놀로기아]]를 하루지온으로 유인해 약점을 공략하려던 계획이 어졌다. 본능적인 직감인지 이쪽의 계산을 간파한 건진 모르지만 아크놀로기아는 항구가 보이자 마자 선수를 쳐서 정박해 있던 모든 배를 박살내 버린다. 이렇게 되면 아크놀로기아를 배에 접촉시켜 멀미를 유발하는 방법을 쓸 수가 없다. 페어리 스피어 발동 작전은 이대로 실패하는 걸까? 그때 [[그레이 풀버스터]]가 작전 속행을 주장하며 항구로 뛰어간다. 자신과 [[리온 바스티아]]가 힘을 합쳐 얼음조형마법을 쓰면 분명 큰 배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한다. 그들과 [[쥬비아 록서]]까지 가세해 얼음의 배를 만드는 작업이 개시된다.
          아크놀로기아가 읊조리는 소리를 듣고 나츠가 웃음을 터뜨린다. 그걸 재미있는 농담 취급한다. 아크놀로기아가 남는 이상 용이 한 마리 남는 셈이다. 어쨌든 그도 멸룡마도사이자 드래곤이니까. 린 말은 아니라고 여긴 건지, 다른 생각이 있는 건지 마룡이 입을 다문다. 나츠는 내친 김에 한 가지 더 팩트를 던진다. 그들이 인간이라는 것. 모든 멸룡마도사들, 아크놀로기아 조차도 그저 드래곤의 힘을 받은 인간일 뿐이지 "자만"하지 말라고 쏘아붙인다. 그리고 자신이 아는 "진짜 드래곤"들은 강하고 품위있으며 "상냥하다"고 말한다. 시종 여유로운 웃음을 띄었던 아크놀로기아가 이를 간다. "드래곤은 상냥하다"는 말이 그의 성질을 긁었다. 그가 아는 드래곤은 모든 걸 빼앗는 존재다. 그의 가족을 먹어치웠고 마을을 불 살랐고, 어린 소녀까지 잔인하게 죽였다. 그게 아크놀로기아가 멸룡에 집착하는 이유였다.
  • 포리(이노센트 투어) . . . . 2회 일치
         주인공들 중 유일한 원거리 물리공격이라는 점 때문에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상당히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보드 상에 있는 적들과 조우했을 때 반드시 먼저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장비만 잘 갖춰줘도 특별한 전략 없이 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초반에는 공격력과 명중률이 낮아 부각되기 어렵다. 하지만 1-1면만 잘 풀어나가면 이후에는 성장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된다.
         관련신화가 켈트이기 때문에 카드사용에 제약이 좀 있다. 켈트신화는 북유럽 신화나 헤브라이 신화에 비해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카드가 있는 게 아니라서 한방에 역전할 수 있는 수단이 사실상 없기 때문. 또한 정령력을 충전할 수 있는 카드 역시 켈트 신화에는 없기 때문에 엘프는 이런 면에서 신화보정이 약한 편이다. 이런 이유로 배 이외의 상황에서는 공격보다는 방어적인 측면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프랑켄슈타인(마블 코믹스) . . . . 2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첫등장의 경우 60년대급인 상당히 오래된 캐릭터. 코믹 바인에 기재된 정보에 의하면 The X-Men #40(January 1, 1968), 위키피디아에는 아라스 코믹스 시절이 Menace #7(Sept. 1953), 마블 코믹스 시절이 The Silver Surfer #7(Aug. 1969)다.
  • 프로 스포츠 . . . . 2회 일치
         프로 스포츠 선수는 전통적으로 해당 종목에 전업함으로써 주 소득을 얻는 사람을 일컫는 단어이다. 반면 아마추어 스포츠에서 선수란 [[취미]]로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로 규정되어 있었다. 이 때문에 과거에 아마추어 스포츠는 상당히 생활에 여유가 있는 상류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19세기에서 20세기 초반 무렵에 아마추어를 프로 스포츠와 구분한 이유는 프로선수는 돈 받고 전념하니까 잘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졌고, 아마추어와 프로가 같은 에서 경쟁하는 것을 '무의미'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이 당시는 '경제적 이득'을 추구하는 프로 선수를 낮게 보았고[* 일종의 '사회적 차별'로서, '유산 계급'의 전유물로 여겨진 스포츠에서 '노동자 계급'과 같이 여겨진 프로 선수를 배제하는 움직임이었다.] 이런 과정에서 올림픽에 '아마추어' 규정이 들어가게 되었다.
         이후 공산권이 무너지고 스포츠 시장이 구 공산권에 뻗을 수 있게 되면서부터 [[스포츠 마케팅]]이 극도로 발전하며 아마추어리즘을 퇴색시켰는데, 아마추어 선수라도 기업에서 막대한 스폰싱을 받으면서 사실상 '전업 아마추어 선수'로서 활약하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대중들은 고색창연한 아마추어리즘 보다는 '최고의 선수들의 최고의 경기'를 보는 것을 바랬고, 그것이 아마추어 대회를 유지하는 입장에서도 나았기 때문이다. 결국 1974년에 [[올림픽]]에서 아마추어 규정이 사라지면서 '아마추어'라는 은 무너지게 된 것이다.
  • 하이큐!!/등장인물 . . . . 2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단행본화가 되지 않은 최신 연재본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 시 주의할 것.[* 스포일러 → 정발/원서/잡지에 상관없이 중요한 반전이 있을 경우]
  • 하이큐/211화 . . . . 2회 일치
          * 합숙 이재. 히나타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유심히 지켜본다.
          * 그리고 이 동안 들었던 쓴소리와 충고를 되세기며 "똑같은 것만 보고 똑같은 생각만 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한다.
  • 하이큐/231화 . . . . 2회 일치
          * 개막식을 앞두고 선수들이 대기실에 모여든다. 카라스노 고교의 사와무라 다이치와 네코마 고교의 쿠로오 테츠로는 서로 긴장했냐고 디스하며 압박감을 떨치고 있다. 그런데 쿠로오가 "너네 10번(히나타 쇼요) 미아같은 상태인데 괜찮냐"고 하는데 정말로 상태가 좋지 않다. 완전 길잃은 고양이 모드. 위축돼서 서성거리다 다른 선수에게 부딪혀서 비거린다.
          * 그러다 하필이면 옆에 있던 니시노야 유가 휘말린다. 히나타가 비거리다가 니시노야를 떠밀어 버린다. 그런데 정말로 우연하게도, 정말로 행운스럽게도 그 앞에는 여성 선수가 있었고 이대로면 가슴에 얼굴을 묻어버리는 행복한 해프닝이 벌어질 참이다. 니시노야는 모든 것을 불가항력이라 합리화하며 하나님과 히나타에게 감사하는데, 갑자기 "꽉"하고 잡히는 느낌이 든다.
  • 하이큐/234화 . . . . 2회 일치
          야마구치의 서브. 첫시도는 조금 어졌다. 4번 테라도마리를 향해야 할 공이 조금 꺾여 카이카게 쪽으로 간다. 하지만 어중간하게 어진 궤도가 전화위복이 됐다. 테라도마리와 카이카게가 둘 다 어느 쪽인지 망설인 탓에 리시브가 흔들린다.
  • 하이큐/246화 . . . . 2회 일치
          * 마침 나타난 카노카의 지인 남성 때문에 김칫국을 마셨다고 착각, 현실을 외면하며 민박집에 어박힌다.
          [[엔노시타 치카라]]가 이것을 놓치지 않는다. [[키노시타 히사시]]와 [[나리타 카즈히토]]는 애써 모른 척하고 있었는데 엔노시타가 망쳤다고 원망한다. 하지만 엔노시타는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썸 수준이 아니라 반응으로 보면 이미 타나카를 좋아하는게 림없다는 폭로를 저지른다.
  • 하이큐/256화 . . . . 2회 일치
          * "활발"한 타나카의 플레이. 좌측에서 스파이크를 때리지만 오사무와 [[스나 린타로]]의 벽에 막힌다. 블록에 맞고 튀어오르는 공. 그대로 타나카의 안면으로 향한다. 꼼짝없이 한 점을 내주게 생겼는데, 타나카가 필사적으로 목을 어서 공을 피하고 그 공은 아웃라인을 넘는다. 구사일생. 카라스노의 득점으로 인정되면서 타나카가 쾌재를 부른다. 어쨌든 득점은 득점. 비록 관중석의 평가는 달라지지 않지만 말이다.
          * 그 말대로 히나타가 기회를 잡은게 맞았다. 히나타가 전열에 나오자 아츠무가 "카라스노 블록 허름하다~ 쉽게쉽게 단숨에 따자~"는 즉흥곡을 불러 도발한다. 히나타가 도끼눈을 뜨는데 사와무라는 도발에 넘어가지 말라고만 하지 린 말이라고 부정해주지 않는다. 물론 카게야마는 "맞는 말이긴 하다"고 확인사살. 심지어 응원단의 시마다 조차 "블록보단 득점꾼"이라며 애초에 블록을 포기한 말만 늘어놓는다. 도대체 아군이 없다.
  • 하이큐/262화 . . . . 2회 일치
          * 공이 크게 떠서 다시 이나리자키 진영으로. 아츠무가 다시 세트업. 이번엔 실수하지 않는다. 공은 린타로에게. C속공. 이번에는 카라스노의 블록도 빨랐다. 타나카가 일찌감치 달려온다. 적절한 리드블록. 츠키시마도 코트 밖의 히나타도 직감할 수 있었다. 막는다. 블록 두 장이 여유롭게 뛰어오른다. 결과는 실패. 공에 스치지도 못했다. 타나카와 함께 블록을 뛴 츠키시마 케이도 이해할 수 없었다. 분명 코스를 어막았다. 공이 블록을 통과한 것처럼 뻗아나가 우측 후방의 [[사와무라 다이치]]를 노렸다. 사실 스나 린타로가 노린 건 정확히 그 위치는 아니었다. "힘이 너무 들어가 버렷다"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어쨌든 공은 블록을 돌파했고 카라스노 진영으로 돌아왔다. 사와무라가 엉겁결에 리시브한 바람에 공이 불안하게 떠올랐다. 아즈마네가 사이드라인 밖에서 걷어올리면서 타나카에게 잇는다.
          >"전부 렸다"는 생각이 들겠지.
  • 하이큐/266화 . . . . 2회 일치
          린 얘기는 아니었다.
          * 그날 저녁. 체육관 정리 중. 코즈메는 쿠로오, 야마모토와 비품을 옮기고 있었다. 그러다 쿠로오가 교사의 호출로 불려가면서 둘만 남게 된다. 코즈메가 문득 쿠로오의 조언을 떠올렸다. "조금은 협력할 생각도 해라". 린 얘기는 아니었다. 오늘이 기회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조언에 따라보기로 했다. 용구실을 나서던 코즈메가 야마모토에게 말을 걸었다. 어깨에서 힘을 조금 빼면 좋지 않겠냐고. 그게 상대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이야기일 거라곤 생각지 못한 채.
  • 155밀리 롱 톰 . . . . 1회 일치
          * [[팔라우 제도]] 페렐리우 섬 전투(Battle of Peleliu)에서 동굴 진지에 어박힌 [[일본군]]에게 직사탄을 퍼부었다.
  • 2016 K리그 다득점 우선적용 논란 . . . . 1회 일치
         분데스리가의 10-11시즌부터 14-15시즌까지 과거 5시즌동안의 평균 골 수와 골당 관중 수의 변화추이를 확인하면 위의 링크한 기사와는 달리 연맹의 주장은 말도 안된다는 걸 알 수 있다. 13-14시즌을 제외하면 '''골 수가 줄어들었는데 전년보다 관중이 늘어나고, 골이 늘었는데 관중이 직전년도보다 줄어드는''' 상황이며, 이 13시즌조차도 증감폭에 의미를 두기 어렵다. 14-15시즌은 골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는데 평균관중은 수십명 수준의 변화폭만 보여 여기에도 의미를 부여하기 힘든 상황.[* 그마저도 그래프를 그려보면 반대방향을 그린다.] J리그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아서 2012시즌부터 2015시즌까지는 골이 얼마가 되었든지간에 평균관중은 17000명에서 500여명 정도의 변화밖에 없고, 오히려 2011시즌에는 경기당 2.8골이 넘었지만 평균관중은 15000명 수준이었던 것이 2012시즌에 2.8골 미만으로 줄어들었음에도 17000명까지 평균관중이 증가한 것은 연맹의 주장이 뭘 어떻게 봐도 렸다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 3월의 라이온/120화 . . . . 1회 일치
         * '''기룡전은 도바시 켄지의 승리로 도바시가 타이을 땄다'''
  • AC-130 . . . . 1회 일치
         || 25mm 개링포 ||
  • AFC 회원 랭킹 . . . . 1회 일치
         여기에 대해 동아시아쪽이 서아시아보다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는게, 2016년 시점에서 바라보면 명백히 서아시아는 동아시아보다 ACL 우승횟수가 떨어진다.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ACC)이 ACL로 개편된 이후의 역사를 통어 살펴보면 서아시아는 2015년까지 4번 우승, 동아시아는 9번 우승이다. 누가봐도 명백히 클럽 성과가 동아시아쪽이 더 치열하고 강한데다가 2013시즌부터는 자꾸 서아시아가 우승을 못해 흥행이 저하될 우려가 보이는지 토너먼트전에서 동서의 대결이 이루어지는 기존 방식을 결승전에서만 동서끼리 교류가 가능한 구조로 바꿔버린다. 이러다보니 2015시즌 AFC 회원 순위를 보면 1위가 대한민국인 건 그간의 성적을 미뤄 봤을 때 논란이 적을 수 있으나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중국이 사우디, 이란, 아랍에미레이트보다 점수가 낮게 나오는 상황은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 . . . . 1회 일치
          1933년 3월 4일 시작하는 시나리오. 3월 4일에 독일에서 선거가 치뤄진다. 실제 역사에서는 이 때 히러가 당선되어 권력을 잡는다. 기본적으로 1936년에서 시작하는 HOI2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선지 이 시나리오 전용 이벤트/디시전이 꽤 많다. 이 시나리오로 할 경우 인공지능 독일이 실제 역사보다 더욱 강해지는 경우가 종종 목격된다.
  • DateTimeMacro . . . . 1회 일치
         @SIG'''''' 혹은 @DATE''''''@ 같은 [[HelpOnVariables|위키변수]]는 페이지가 저장될 때에 다음과 같은 DateTimeMacro로 자동 변환됩니다.
  • FootNoteMacro . . . . 1회 일치
         == 모니위키 확장 ==
  • GLA . . . . 1회 일치
          * 배버스
  • Hunting the Hun . . . . 1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불러진 노래. 작사 하워드 E. 라저스. 작곡 아치 고러.
  • MoniWikiPlugins . . . . 1회 일치
         모니위키는 MoinMoin과 호환하는 Macro를 가지고 있으며, 그 매크로에 상응하는 action을 각각 가지고 있는 경우 혹은 액션만 있고 매크로는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 PageListMacro . . . . 1회 일치
          * {{{date}}}: 날짜별 정렬및 날짜표시. <!> 모니위키 1.2.0 이후로 date 옵션은 제대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 The Men Who Built America . . . . 1회 일치
         2016년, [[대한민국]]에서는 OBS가 '''부(富)의 탄생'''이라는 제목으로 어주는 중. 뭘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총 4화짜리 물건의 분량을 8화 쯤 되게 뻥튀기 해놨다. 한 화를 여러 화로 쪼개놓은 듯. [[방송대학 TV]]에서는 '''거상(巨商)'''이라는 이름으로 방영 중. 2013년 경에는 [[TV조선]]에서 '''미국을 일으킨 거인들'''이라는 이름으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9/2013112903497.html|한 것 같기도 하다.]]
  • Victoria II . . . . 1회 일치
         이 위키에 있는 게임 용어들은 전부 자체적으로 번역한거다. 유로파 카페 한글 패치가 안되는데 어쩌라고.
  • Victoria II/디시전 . . . . 1회 일치
         ==== Scotland Yard(스코랜드 야드) ====
  • Victoria II/정당 . . . . 1회 일치
         직접적인 효과는 없다. Vic2 위키 말로는 디시전과 이벤트에 영향을 준다더라.
  • WikiSlide . . . . 1회 일치
         == 위키가 뭐니? ==
  • 거유 . . . . 1회 일치
         1985년 극장공개 된 미국 성인영화의 일본 타이이 최초라고 알려져 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성인잡지, 비디오의 자막에서 자주 쓰이게 되어 일반적으로 쓰이게 되었다. AV여배우 마쓰자카 키미코(松坂季実子)의 등장으로 폭발적으로 확산되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1화 . . . . 1회 일치
          * 사회초년생 시절엔 골든위키를 즐거워했는데, 어느새부터 무감각하게 뒹굴거리게 됐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6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인터넷 정보는 렸고 게임센터를 찾지 못한 채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7화 . . . . 1회 일치
          * 키리에는 예전에는 사이좋은 남매였지만 자라면서 사이가 어졌다고 씁쓸하게 이야기한다.
  • 건즈 고어 앤 카놀리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건포인트/도전과제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고산케 . . . . 1회 일치
          * 왜일까, 구글 번역기는 '[[스타팅 포켓몬]]'이라고 번역한다(…). 포켓몬의 스타팅 포켓몬을 이렇게 말하기도 하므로 포켓몬 문서에서는 린 번역이 아니지만.;
  • 공산당 지도 원리 . . . . 1회 일치
         이 공산당 지도 원리는 [[지도자 원리]]로 변형되어 [[파시즘]]에도 유입되었다. [[나치 독일]]에서 나치당의 경우 역시 공산주의 국가의 공산당과 유사한 지도적 정당이었다. 다만 나치 독일의 경우는 법률적 정의보다는 '총통 아돌프 히러의 의지'를 우선시하는 성향 탓에, 나치당의 지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지는 않았으나 사실상 비슷한 지위라고 볼 수 있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3화 . . . . 1회 일치
          * 1500여명 응시에 100명 합격은 15:1이라는 극악한 합격률. 히어로 포화시대라는 설명도 린 말은 아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6화 . . . . 1회 일치
          * 뭉개진 찰흑덩어리 모양이 된 키리시마 에지로. 그런데 꿈거리는데 죽은 것 같진 않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8화 . . . . 1회 일치
          >너는 림없이 프로가 될 능력을 가지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9화 . . . . 1회 일치
          * 미도리야는 감정이 고조되고 있음을 느낀다. 평소보다 더욱 빠르고, 컨트롤이 어진다. 하지만 좋은 감각이다. 지금까지 그는 풀 카울 상태를 5%로 제한하고 있었다. 자신의 몸이 얼마나 단련되었는지 그 자신이 체감하지 못하고 있던 것이다. 전신 상시 신체 허용 상한 8%. 그 순간 미도리야가 한계를 넘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5화 . . . . 1회 일치
          [[토가 히미코]]는 극도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Mr. 컴프레스]]는 "넌 중졸이라 모른다"고 은근히 디스하며 자세하게 설명한다. 원래 야쿠자들은 뒷세계를 기반으로 강성한 세력을 자랑했지만 "히어로"들이 보편화되고 특히 [[올마이트]]가 나타나면서 철저하게 분쇄되었다. 지금은 잔존세력만 남은 정도인데, 그 조차도 "예비 빌런"으로 취급돼서 경찰과 히어로들의 감시를 받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오버홀은 이런 설명도 린건 아니라고 인정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6화 . . . . 1회 일치
          그리고 밀리오와 미도리야가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는, 나이트아이는 매우 거창한 형에 버블걸을 묶어 놓고 자비없는 간지럼 태우기 형벌을 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9화 . . . . 1회 일치
          그가 경계하고 있다는 것을, 밀리오가 놓치지 않는다. 그는 자신들은 직장체험 중인 학생이라며 사무소를 밝힐 것도 없는 병아리라고 둘러댄다. 나이트아이의 이름을 밝히면 림없이 곤란한 일이 생길 것이다. 밀리오는 서둘러서 자리를 뜨려고 미도리야를 부추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0화 . . . . 1회 일치
          * 나이트아이가 미도리야에게 던진 일침은 냉정하나 옳은 말이다. 미도리야의 생각이 린 것은 아니지만 세상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게다가 이 시점에서 미도리야도, 나이트아이 일행도 오버 홀에 대한 구체적인 개성이라던가 하는 것은 알지 못하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1화 . . . . 1회 일치
          하지만 한편으론 나이트아이의 예지가 아주 린 것만은 아니다. 그는 힘을 잃었고 히어로로서의 삶은 끝났다. 그러니 이제와서 그를 볼 면목이 없다는게 올마이트의 생각이다. 지금은 점점 강해질 미도리야에게 족쇄나 걸림돌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 뿐이다. 어쩌면 이미 그들의 관계는 형태가 달라진 후일지도 모르겠다고 그가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3화 . . . . 1회 일치
          빌런은 키리시마의 눈을 피해 작은 주사제를 손에 쥐었다. 그리고 키리시미가 눈치챌 틈도 없이 자신의 목에 주사한다. 약이 투여되자 빌런은 몸을 비며 고통스럽게 비명을 지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4화 . . . . 1회 일치
          빌런의 칼날은 더이상 키리시마에게 통하지 않았다. 묵묵히 칼날을 뚫고 달려온 키리시마는 빌런의 보디에 "레드 건릿"으로 묵직한 한 방을 꽂아넣는다. 빌런이 나가떨어지는 것과 동시에 언리미티드도 종료. 아슬아슬한 타이밍이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0화 . . . . 1회 일치
          * 귀갓길. 타마키는 밀리오의 그런 강인함을 부러워한다. 반면 자신은 실패할 걸 생각하면 머리 속이 새하애져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며 "나는 렸다"고 자학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2화 . . . . 1회 일치
          마침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발견했다. 하지만 [[아이자와 쇼타]]가 의혹을 표시한다. 이 지하시설과 융합된 자, [[이리나카]]가 왜 잠자코 있을까? 여기까지 오는데 아무런 방해도 없었다. 벽이 꿈거리지 않는 걸 보면 융합된 상태도 아니다. 아이자와는 이 점을 들어서 "지하 전체와 융합하거나 컨트롤이 가능한건 아니다"는 가설을 세운다. 그렇다면 지금은 위에 남은 타마키나 경찰의 동향을 보러갔을 지도 모른다. 녀석은 지하에 "들어가서" 조작하는 타입이고 완전히 동화하는게 아닐 것이다. 벽면 내를 돌아다니면서 직접 자기 눈과 귀로 "보거나 듣거나"해야 한다는 얘기. 따라서 이쪽을 방해하러 온다면 아주 가까운 곳에 본체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분명 벽에 귀나 눈이 있는게 보일 것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7화 . . . . 1회 일치
          * 류큐 팀은 오버홀을 저지해보려고 하지만 온전한 상태가 아니다. 그때 [[서 나이트아이]]는 류큐팀은 전혀 걱정할 필요 없고 이 다음 오버홀은 다른 누구도 건드리지 않고 곧바로 미도리야를 쫓아가 그를 죽일 거라고, 그런 미래를 "봤다"고 고백한다. 류큐팀은 더더욱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하나 나이트아이는 어차피 그녀들 몸으로는 무리라고 잠자코 있으라 말한다. [[우라라카 오챠코]]는 크게 반발하며 "미래는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일갈하고 나이트아이는 그녀의 대답에서 "미래를 비겠어"라던 [[올마이트]]의 말을 떠올린다. 그래서 마음이 움직인 것일까? [[아스이 츠유]]에겐 근처에 있을 밀리오의 구조를 요청하고 류큐, 우라라카에겐 자신을 데리고 위로 올라가 달라 부탁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9화 . . . . 1회 일치
          >너는 미래를 비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4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그가 택한 길은 렸다. 그는 마지막에 제자에게 돌아가는 길을 택했기 때문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7화 . . . . 1회 일치
          * 그는 순서가 려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며 무릎을 꿇는다.
  • 나폴레옹 빠 . . . . 1회 일치
          * [[아돌프 히러]] - 두 인물의 행보에 유사성이 많다. 러시아에 쳐들어갔다가 망한 것도(…).
  • 남명학파 . . . . 1회 일치
         남명 조식을 시초로 하는, 낙동강을 기준으로 경상도를 나눌때 그 오른쪽(서부)에 속하는 학파이다. 영남학파중 하나로 분류되며, 조선의 붕당에서 대북이라는 세력의 주축을 형성했다.[* 엄밀히 말해서 대북=남명학파는 조금 무리가 있는 주장이다. 아주 렸다 볼 수는 없지만, 이이첨등 애초에 남명학파도 아니면서 대북인 경우도 있고, 곽재우등 남명학파이면서 대북과는 사이가 그리 좋지 못한 이도 있기 때문.]
  • 노해 . . . . 1회 일치
         본래 [[유교]]의 영향으로 경로 사상이 강한 한국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말이었으나, 2010년대에는 세대간 갈등이 격화되며 온라인에서는 "딱충", "나일리지" 같이 이와 유사한 멸칭이 나타나게 되었다.
  • 니세코이/218화 . . . . 1회 일치
          * 연애만화 주제에 배물의 클리쉐로 점철된 에피소드.
  • 니세코이/224화 . . . . 1회 일치
          * 동 무렵 이치죠는 약속의 장소에 도착하는데 때마침 오노데라도 도착한다.
  • 니세코이/229화 . . . . 1회 일치
          * 오노데라는 빵셔로 전락했다.--안습-- 심지어 최종화인데 얼굴도 제대로 나오질 않는다.--이게 탈락한 히로인에 대한 예우인가--
  • 단두대 . . . . 1회 일치
         단두대가 발명되기 전에도 비슷한 처형 도구들은 있었다. [[스코랜드]]에서는 "[[http://www.nms.ac.uk/explore/stories/scottish-history-and-archaeology/the-maiden/|메이든]]"이라는 물건이 있었고, [[잉글랜드]]에서도 핼리팩스 지뱃이라는 물건이 있었다.
  • 대한민국 FA컵 . . . . 1회 일치
         대한민국 FA컵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컵 대회]]이다. 프로, 아마추어 구분없이 KFA에 등록되어 있고 규정을 충족한 모든 팀이 겨루는 대회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모든 경기는 단판승부가 원칙이나 흥행을 유도한다는 이유로 대회진행방식이 끊임없이 바뀌고 있어 NTX위키에 일일이 적기가 어려울 정도.
  • 대한민국 망명정부 야마구치 현 설치계획 . . . . 1회 일치
         [[6.25 전쟁]]이 발발하고 이 뒤, 1950년 6월 27일 오전 2시, 이승만은 [[대전]]으로 피신했다. 2시간 뒤인 오전 4시에 이승만은 [[수원]]으로 천도할 것을 결정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존 무치오 주한미국 대사에게 "일본에 망명정부를 세울 수 있겠느냐?"고 문의했다. 이후 6월 28일 서울이 완전히 함락된다.
  • 독친 . . . . 1회 일치
         『독이 되는 부모(毒になる親, 수잔 포워드 저, 타마키 사토루 번역)』(1999년)라는 책이 발매되었으며, 줄임말인 독친(毒親)이 학대 등을 저질러 아이의 성장에 독이 되는 부모를 가리키는 말로서 쓰이게 되었다. 독친이라는 타이을 내걸고 있는 서적은 상당히 많은 편.
  • 돈가스 . . . . 1회 일치
         돈가스는 서양의 커렛을 일본식으로 개조해 만들어졌다.
  • 뜨거운 것이 좋아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런던 . . . . 1회 일치
         런던이 본격적으로 번영한건 중세 말기 한자동맹을 주축으로 북해무역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던 때인데, 이때 플랑드르와 뤄벡, 유란드, 리가등의 북유럽 도시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었다.
  • 레갈리아 . . . . 1회 일치
          * [[스코랜드]] - 스콘의 돌
  • 레스터 길리스 . . . . 1회 일치
         1934년, 길리스는 아내인 헬렌 길리스(Helen Gillis), 그리고 그의 친구 체이스와 함께 시카고로 가서 딜린저 갱에 들어가 강도짓을 벌인다. 그러다가 4월 말 리 보헤미아 산장이라는 곳에서 아내, 다른 갱단원과 함께 휴가를 보냈다. 하지만 산장 주인의 신고를 받은 FBI가 들이닥쳤고, 딜린저 갱은 헬레스를 포함한 여자들을 남겨두고 탈출한다. 이 과정에서 길리스는 W. 카터 바움(W. Carter Baum) 특별 수사관을 살해한다. 이후로도 길리스를 포함한 딜린저 갱은 활동을 계속한다.
  • 로어셰크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로켓레드 . . . . 1회 일치
         애니메이션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도 등장했지만 왼만한 캐릭터들처럼 대사 한줄 없다. 엄청나게 진화한 [[아마조]]가 지구에 돌아왔을 때, 그를 저지하지 위해 개링건에 미사일 등 무기를 사용했지만 효과는 없었다.
  • 마기/307화 . . . . 1회 일치
          * 그와 지금 그가 만든 세상이 나쁜 것은 아니나 영원히 군림하는 존재가 되려는 그의 사상은 렸고 그걸 막기 위해 싸우려는 것.
  • 마기/317화 . . . . 1회 일치
          * 그날 죽었던 사람들도 림없이 지금의 평화를 자랑스럽게 지켜보고 있을 거라며 자신들 또한 그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한다.
  • 마기/319화 . . . . 1회 일치
          * "아저씨도 릴 때가 있어! 아저씨도 평범한 인간이니까!"
  • 마기/325화 . . . . 1회 일치
          * 알리바바는 너무 태연하게 나타난 쥬다르를 빤히 쳐다보는데 이제 전쟁하겠다고 설치지 않냐고 묻는다. 쥬다르는 그런건 벌써 하고 왔다고 하는데. 모르지아나는 쥬다르가 영 협조성없이 굴자 그냥 백룡에게 어디서 찾아왔냐고 물어본다. 백룡은 그를 그의 고향 산골마을에서 찾아냈다고 하는데. 알리바바는 쥬다르도 고향이 있었다는데 놀라면서도 잘된 일이라고 말한다. 쥬다르는 귀향이었다고 으스대는데 그꼴이 보기 싫었는지 백룡이 고향 마을에서 알아낸 일을 마구 폭로하기 시작한다. 쥬다르의 이름은 알 사멘이 붙인 예명이고 고향에서 불리는 본명은 따로 있는데 그게 "얼굴에 안 어울리는 이름"이라는 것. 쥬다르는 백룡의 입을 황급히 어막더니 알라딘을 찾으며 화제를 필사적으로 화제를 전환한다.
  • 마기/327화 . . . . 1회 일치
          이렇게 헤프닝 같았던 사건이 이 뒤 또다른 사건으로 비화된다.
  • 마기/329화 . . . . 1회 일치
          신드바드가 자신의 루프만 그냥 뒀을리 없으니, 지금 자신의 생각은 신드바드가 주입한 사고가 아니냐는 것이다. 알라딘도 그 가능성은 잊고 있었는디 아차한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성궁을 장악한 신드바드 조차도 알리바바의 루프만은 손을 댈 수 없었다. 인간이던 시절 그토록 알리바바를 "평범한 인간"이라 여겼던 신드바드는 신이 되고 나서야 "너는 신비하다"고 인정하게 된다. 알리바바는 자신이 한 번 죽어서 에서 벗어난 탓이 아닐까 생각한다.
  • 마기/347화 . . . . 1회 일치
          * 신드바드의 마장 후루후루는 다양한 마공을 폭격처럼 퍼붓는 타입. 알리바바는 다양한 각도로 날아오는 마법을 베어내거나 사이로 피해다닌다. 그러면서도 "운명"이나 "신에게 대항하기 위해" 세상을 루프로 돌린다는 신드바드의 정책에는 절대 찬성할 수 없다고 강변한다. 신드바드는 그가 결국 [[알라딘(마기)|알라딘]]과 똑같은 인간이며 애초부터 그들이 이해하는게 무리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도 잠시 동안은 알리바바가 자격을 갖춘 인간일지 모른다 생각했다. 뭣보다 그가 현세로 돌아왔을 땐 운명이 보이지 않게 됐고 계획대로 돌아가던 일들이 조금씩 어지기 시작했다. 전 세계를 동료로 삼는 것도 간단했는데 왜 알리바바는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그 점만은 지금도 미스테리다.
  • 마기/348화 . . . . 1회 일치
          * [[아르바(마기)|아르바]]의 무시하는 태도는 여전했지만 어쩐지 그의 말에 점차 귀를 기울인다. 알리바바는 죽었다 살아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동서고금을 통어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있는가? 분명 자기 한 사람 뿐이다. 아르바가 끼어들어서 자신도 해당하지 않냐고 하는데, 그녀는 정신체로 잔류하는 것이니 알리바바와 경우가 다르다.
  • 마기/349화 . . . . 1회 일치
          * 신드바드가 생각에 잠긴 동안 논쟁은 새로운 방향으로 어졌다. 알라딘이 "운명을 쟁취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쓰러뜨린다는 것이고 다른 세상을 존중하지 않는 행동"이라 지적하자 알리바바가 거기에 설득돼버렸다. 하지만 일 일라를 "불쌍하다"고 표현한게 문제가 됐는지 아르바가 "이 놈들은 답이 없으니 다 멸망시켜야 한다"고 원점으로 돌아간다. 우고는 논쟁에 지쳐서 솔로몬을 찾으며 머리를 감쌌다.
  • 마기/350화 . . . . 1회 일치
          알리바바의 연설은 일행에게 충격을 주었고 이 "불가능한 대사업"은 꼭 달성해야 할 숙원이 됐다. 신드바드는 그의 말을 "말은 하기 나름"이라 여기지만 딱히 린 말이라 여기지도 않았다.
  • 마기/352화 . . . . 1회 일치
          * 다윗이 직접 알라딘을 내리친다. 알라딘이 공간을 비어 튕겨내지만 계속 이어지는 공격에 틈이 생긴다. 다윗이 알라딘의 빈틈으로 공격을 날리며 자신의 확신은 실현되며 운명을 볼 수 있는 자신이야 말로 진정한 특이점이라고 외치는데, 그 순간 다윗의 신체가 갈라지면서 신드바드가 나타난다.
  • 마법병 . . . . 1회 일치
         이 이름을 명명한 것은 도쿄제국대학 교수로서, 동물학자이자 어류학자였던 이이지마 하지메(飯島 魁)로 알려져 있다. 다만 명명 과정에서 약간의 착각(!)이 있었는데, 1907년 10월 22일자 도쿄 아사히 신문 기사에 따르면, 이이지마 하지메는 "[[이솝 우화]]에 나오는, 뭐든지 바라는 대로 나오는 마법의 병(매직 보)"에서 따와서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가 이솝 우화에는 없다(…). 아마 다른 동화를 착각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착각'한 동화는 아마도 [[로버트 스티븐슨]]의 '[[병 속의 악마]](The Bottle Imp)'로 추측된다..
  • 맥스 페인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줄거리 . . . . 1회 일치
          * 또다른 맥스를 쫓아가다 보게되는 TV에서 비니와 블라드가 나온다. 비니가 총기 밀매를 포기할테니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블라드는 게임을 제안한다. 블라드가 내는 문제를 맞추면 인형탈 머리에 설치된 폭탄 부품을 제거해 주겠다는 것. 비니는 첫번째 문제[* Q: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의 덩치 큰 악당은 누구인가? A: 맥스웰의 악마.]를 맞춰 폭탄의 반을 제거받지만 두번째 문제[* Q: 현실에서 [[맥스웰의 악마]]를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 비니가 낸 답: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의 각본가인 새미 워터스. 정답: 19세기 영국 물리학자 [[제임스 클라크 맥스웰]].]에서 려서 폭사한다.
  • 맥스 페인/줄거리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모나 색스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모리시오 . . . . 1회 일치
         5cm 정도의 접시에, 10~15g 정도의 소금을 올려놓는다.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분무기로 물을 가볍게 뿌리기도 하며, 원뿔 모양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삼각뿔 모양의 같은 것을 주기도 한다.
  • 무료로 책 읽는 사이트 . . . . 1회 일치
          전자도서관들은 현재 각 도서관의 정책에 따라 일정한 가입절차 및 인증절차에 의해서 자신의 기기에서 전자도서를 대여할 수 있다. 위키러가 다니고 있는 대학교도 전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을 테니 학교에 문의하면 사용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으니 참고.
  • 미래소년 코난/설정 . . . . 1회 일치
          오래전 발생한 범지구적 대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환경재앙. 오프닝의 나레이션에 의하면 "지축이 뒤리고 대부분의 대륙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고 한다. 이 작품이 시작하는 시점에서는 이미 몇십년 전의 일인데, 아직도 지각변동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어서 극 마지막에는 인더스트리아가 있는 지역이 모두 수몰되고, 작은 섬이던 홀로남은 섬이 융기하여 [[대륙|커다란 땅덩어리]]가 된다.
  • 민도 . . . . 1회 일치
         기원은 '이거다'라고 볼 만큼 확실하게 사용된 시점을 가늠하기 어렵다. 친일문학가인 김동인의 글에서도 민도라는 용례를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의외로 잘 안쓰는 단어지만 확실하게 과거에는 쓴 적도 있다. 박경리의 토지에서도 이 민도 언급이 있을 정도로 일제강점기와 해방을 전후한 시기에는 제국주의적 의미의 "계몽"과 상통되는 의미로 쓰였다. 이후의 자료에서는 '생활수준'이나 '경제력', '문명수준'을 뜻하는 말로 나오지만, 최근의 인터넷 자료에서는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의식에 대한 말로 쓰이는 것으로 나오는 사례가 많다. 21세기에서 보면 제국주의 시대의 의미로 돌아온 느낌으로 봐도 아주 리지는 않다.
  • 바키도/108화 . . . . 1회 일치
          * 바키는 오로치가 "집에 어박히고 싶다"던 말이 거짓말이었다고 말한다.
  • 바키도/134화 . . . . 1회 일치
          * 모토베는 그런 것도 "린건 아니었다"며 대수롭게 넘어간다. 오히려 "모토베에겐 무리다, 정상적인 판단"이라고 자학적인 발언을 한다. 10번 싸우면 10번 다 지는 자신이 괴물같은 투사들을 지키겠다고 했으니, 화낼만도 하다는 것이다.
  • 바키도/141화 . . . . 1회 일치
          현대를 태어난 인물들도 현대라는 삶의 때문에 고독해 한다. 그러나 이들에겐 가족이 있고 친구와 연인이 있다. 그러나 400년 전 전국시대에서 현대로 던져진 무사시에겐 그런 것 조차 없다. 그는 지금 얼마나 고독할 것인가?
  • 뱌체슬라브 몰로토프 . . . . 1회 일치
         어찌된 영문인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는, 1941년 6월 독일이 소련을 침공하자 '몰로토프 칵테일'이라고 알려지게 된 화염병의 생산을 명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7m4256a 참조]]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소련의 KS방화수류탄의 별명이 '몰로토프 수류탄'이라서 혼동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는데, 인용 문헌이 없어서 확실하지 않다.[http://ja.wikipedia.org/wiki/%E3%83%A2%E3%83%AD%E3%83%88%E3%83%95%E7%81%AB%E7%82%8E%E6%89%8B%E6%A6%B4%E5%BC%BE 참조]
  • 보루토/4화 . . . . 1회 일치
          * 그러나 카타스케의 과학닌구를 사용해버린 보루토는 죄책감 때문인지 방에 어박힌다.
  • 보루토/7화 . . . . 1회 일치
          * 킨츠키는 자세가 무너져 한참 날아가는데 자세를 바로잡았을 때는 한 발 늦었다. 사스케가 치도리를 감은 검으로 찌른다. 사스케의 치도리가 결정타가 되어 킨츠키의 방어태세가 완전히 무너진다. 무사히 착지하긴 했지만 무방비한 상태에서 쵸쥬로의 혈무도법 "뼈베기"를 정통으로 맞고 비거린다.
  • 불금 . . . . 1회 일치
         [[주5일제]]가 실행되는 직장에서 [[금요일]]은 다음 날이 [[토요일]]이라 노는 날이며, 그 다음 날도 [[일요일]]이라 금요일 저녁에 열심히 놀면 이간 회복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금요일 저녁에 열렬하게 논다는 의미로 불타는 금요일이라고 한다.
  • 블라디미르 렘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블랙 블록 . . . . 1회 일치
         아나키스트 웹사이트 A-Infos에 따르면, 1980년대 유럽에서 아나키스트 활동으로서 확산되었다. 미국에서는 1999년 시애에서 있었던 WTO(세계무역기구)에 대한 항의 폭력 시위 이후로 2001년 무렵 부터 이 전술이 시작되었으며, 이는 경찰의 공격을 피하고 체포당하여 탄압받는 것을 피하기 위한 전술이다.
  • 블랙 클로버/102화 . . . . 1회 일치
          * 대충 개판이 정돈되자 야미는 핀랄이 소개하려고 했던 "시간 때우기 적당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축제다. 신참인 아스타와 [[노엘 실버]]는 모르는 일이다. 마법기사단은 공적에 따라 별을 받고 경쟁한다. 1년에 한 번씩 이 별의 숫자를 발표하고 1위 기사단을 정하는 축제를 벌인다. 그게 "성과제". 클로버 왕국에서 가장 큰 축제기간이며 모든 클로버 국민들이 즐긴다. 뜻밖에도 야미도 이 축제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 입으로는 "의욕은 없다"고 하지만 차려입은 것부터가 의욕 만빵이다. 고슈처럼 답없는 시스콘은 어박혀있겠다고 하지만 핀랄처럼 헌팅 매니아는 한껏 설레고 있다.
  • 블랙 클로버/112화 . . . . 1회 일치
          >팀 대항 크리스탈 파괴 배 토너먼트 이니라!
  • 블랙 클로버/119화 . . . . 1회 일치
          * 배로얄 승부에 만족한 락은 다음 대전에선 좀 더 재밌는 상대가 있을 거라 확인하고 대결이 확정된 릴 또한 K팀이라면 좀 더 좋은 그림이 나올 거라 확신한다.
  • 블랙 클로버/122화 . . . . 1회 일치
          왕족이 상대, 거기에 무슨 꿍꿍이가 있는게 림없었다. 하지만 그런 속내를 결코 표내지 않았다. 그는 다시 건들거리는 태도로 돌아가 1회전처럼 "이번에도 팀플레이로 힘내자"고 말했다. 하지만 아스타는 1회전과 달리 전혀 호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잭스에게 제법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 블랙 클로버/126화 . . . . 1회 일치
          * 셋케가 "시시하고 시원찮은 마법"이라며 그런게 물이 오른 자신에게 맞겠냐고 빈정거렸다. 그리고 탈것의 궤도를 살짝 비어 가볍게 회피, 그걸로 끝인 줄 알았다. 하지만 뒤에 탄 랜길스는 비켜나간 마법이 반원을 그리고 뒤따라 오는걸 볼 수 있었다. 호밍 기능. 좋지 않은 예감을 느낀 랜길스가 셋케를 버리고 뛰어내렸다. 셋케는 조금 늦게 눈치챘지만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는 방어마법 "셋케매그넘 캐논볼"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럴 거라고 말하려고 했지만 마법이 닿는 순간 그의 모습은 사라졌다. 이건 랜길스 조차 예상치 못했던 공격. 하지만 이걸 시전한 핀랄은 스스로를 안스럽다고 자조했다.
  • 블랙 클로버/54화 . . . . 1회 일치
          * 갑자기 야미가 심사가 뒤리는지 보이는 사람한테는 다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 블랙 클로버/55화 . . . . 1회 일치
          * 마르크스는 자신의 기억마법이 렸을 리가 없다고 단언하는데, 야미 스케히로는 "네가 결백하다면 너도 기억을 공개해라"고 말한다.
  • 블랙 클로버/56화 . . . . 1회 일치
         * 야미는 자신은 그저 "당신이 리지 않았다는 것을 내 힘으로 증명하고 싶다"며 마법제에게 경례한다.
  • 블랙 클로버/60화 . . . . 1회 일치
          * 이번 에피소드는 팀배.
  • 블랙 클로버/62화 . . . . 1회 일치
         해저신전의 배로얄은 의외의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블랙 클로버/65화 . . . . 1회 일치
          * 사실 해저신전의 배은 주민들에게도 방송되고 있는데, 이것을 보고 있는 주민들은 크게 두려워한다.
  • 블랙 클로버/67화 . . . . 1회 일치
          * 그녀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쟁취하기 위해 싸운다"고 말하고 "분명 괜찮을 거야. 림없어. 친구인 내가 하는 말이니까"라며 미소를 보인다.
  • 블랙 클로버/69화 . . . . 1회 일치
          * 그런데 이번엔 공간마법이 공격을 비어 베토에게 되돌려 보낸다.
  • 블랙 클로버/70화 . . . . 1회 일치
          * 바네사와 핀랄은 마력이 아예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감히 싸우는 아스타를 보고 자신들의 삶이 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얻는다.
  • 블랙 클로버/74화 . . . . 1회 일치
          * 그는 "당신이 옳았다고 증명하고 싶었다"면서 자신이 리지 않았다는건 "이녀석들(검은 폭우 일행)"이 증명해줬다고 한다.
  • 블랙 클로버/78화 . . . . 1회 일치
          * 유노가 "같이 살던 사이"라고 말하자 충격에 빠져서 비거린다.
  • 블랙 클로버/80화 . . . . 1회 일치
          * 야미는 절망의 베토가 걸었던 저주일 거라고 짐작하며 오벤도 안 된다고 하면 림없는 말일 거라고 담담히 말한다.
  • 블랙 클로버/84화 . . . . 1회 일치
          * 화염정령마법 "샐러맨더의 숨결". 그녀가 타고 있는 비룡이 입에서 거대한 화염구를 쏜다. 단 한 방으로 마녀의 숲을 가려주던 안개가 날아가고 숲이 불타오른다. 불길 속에서 당황한 마녀들의 외침이 들려온다. 여왕은 이 위력을 체감하고 나서야 자신의 예측이 렸음을 깨닫는다. 그녀도 파나가 불의 정령 샐러맨더를 다룬다는걸 눈치채는데 그 상태는 비록 불완전한데도 이만한 위력을 내는 것에 놀란다. 이런 내용은 점쳤던 결과를 뛰어넘는 것인데, 여왕은 운명이 어긋나고 있다고 직감한다.
  • 블랙 클로버/87화 . . . . 1회 일치
          * 압도적인 위력을 과시했던 파나가 이 마법에는 경악한다. 전방에 거대한 얼음벽을 만들어서 공격을 흘려보내며 가까스로 회피. 노엘은 잠시 의지가 약해질 뻔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룡의 포효를 조작한다. 빗나갔던 마법이 급격히 방향을 어 샐러맨더의 등뒤로 떨어진다. 예상치 못한 일격에 당한 파나는 기세가 꺾이고 노엘은 지팡이를 바라보며 "브루스, 내가 해냈어"라고 독백한다.
  • 블루 마블 . . . . 1회 일치
         블루 마블이란 이름은 아라스 코믹스[* [[마블 코믹스]]의 전신 중 하나.]의 골든 에이지 히어로인 마블 보이가 사용한 이름이기도 하다.
  • 블리치 . . . . 1회 일치
         [[쿠보 타이토]]의 배만화. [[소년 점프]]에서 연재중
  • 블리치/691화 . . . . 1회 일치
          * 우류와 하쉬발트는 서로 능력 반사라 무지개반사 배이나 다름없다.
  • 블리치/698화 . . . . 1회 일치
          * 차드의 마지막 출연은 간접출연. 이치고 일행의 그의 경기를 Tv로 시청 중이다. 타이 매치 정도는 직접 보러 가줘야 하는거 아닌가?
  • 삼류무공 . . . . 1회 일치
         국내 무협 판타지 소설 중, 위의 '삼류'(三流)란 말을 이용해 클리셰 비기를 시도한 '삼류무공'이란 소설이 있다. 결론만 말하면, 이 쪽도 전형적인 먼치킨 물. (그래도 요즘 유행하는 '치트 물'보단 나은 편.)
  • 샤잠 . . . . 1회 일치
         캡틴 마블은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위,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힘의 키워드는 마법 주문인 샤잠. 샤잠이란 단어를 말하면 빌리에게 벼락이 떨어지고, 캡틴 마블이 된다.
  •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 . . . . 1회 일치
          * 리 보이 블루(Little Boy Blue)
  • 세이와 겐지 . . . . 1회 일치
         츠네모토는 [[타이라노 마사카도]]의 난과 관련이 있다. 무사시국(武蔵)을 다스리는 지방관 쿠니시로 부임하게 된 츠네모토는 무사시 국에 도착하자마자 조속히 토착 호족들에게 검주(検注)[* 이 무렵 쿠니시가 호족들에게 받는 '''[[뇌물]]''']를 실시하려 했다. 하지만 호족 무사시노 타케시바(武蔵武芝)가 정식 임관도 하기 전에 검주를 하는 것은 전례가 없다고 반발하였는데, 격노한 츠네모토는 타케시바를 공격하여 약탈을 실시한다. 도주한 타케시바는 이 무렵 무용을 떨치던 [[타이라노 마사카도]]에게 '중재'를 의뢰하고, 겁을 먹은 츠네모토는 산으로 도주하여 어박혔다가 동행하였던 흥세왕(興世王)을 하산시켜 협상을 시작했는데 협상이 진행되던 도중에 타케시바의 군대가 츠네모토의 거주지를 포위하자 마사카도에게 살해당할까봐 두려워진 츠네모토는 그대로 교토로 도주하고, 흥세왕, 마사카도, 타케시바 등이 결탁하여 모반을 일으켰다고 보고한다.
  • 소냐(가수) . . . . 1회 일치
         [include(:-)]
  • 슈퍼걸(드라마)/1시즌 10화 . . . . 1회 일치
         행크(마샨 맨헌터)는 카라와 함께 비행을 하며, 카라에게 비행술을 가르쳐준다. 행크와 카라, 알렉스는 맥스웰 로드를 조사하려 한다. 캣 그랜트는 루시 레인을 법무 자문위원으로 고용하려 하며, 제임스는 매우 기뻐하지만 루시와 제임스의 관계는 어진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1화 . . . . 1회 일치
         포트 로즈에서 뛰쳐나온 많은 악당들이 자신을 노리고 있으며, 자신의 힘이 부족하다는걸 느끼게 된 카라는 크게 상심하여 집에 어박힌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8화 . . . . 1회 일치
         카라는 알루라의 홀로그램에 물어봐서 아스트라의 말이 리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어머니에 대한 불신감에 홀로그램을 향하여 히트비전을 발사할 정도로 분노한다.
  • 슈퍼맨 . . . . 1회 일치
         다양한 능력자들이 판을 치는 현대 배물에서도 슈퍼맨은 수위권을 다투는 강자다.[* 이는 단순히 빠심 등 문제있는 편파적 시선이 아니라 중립적 시선에 근거하고도 그렇다는 말이다.] 그러다보니 약점 등을 쓰지 않고도 슈퍼맨과 싸움이 되거나, 최소한 유효타를 내는 캐릭터는 그만큼 강하다고 볼 수 있다.
  • 스쿼키 청소회사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 . . 1회 일치
          * 스트리트 파이터 리얼 배 온 필름
  • 스틸오션/영국 . . . . 1회 일치
         >넵튠의 성능에 실망한 왕립해군은 오리온급 전함의 주포탑 전부를 중심선에 배치했다. 독일 전함을 상대하기 위해 더 큰 343mm 주포를 장비하였다. 훗날 이 특징은 슈퍼 드레드노트급 전함의 특성이 되었다. 오리온급 전함 네척 모두 1915년에 현대화 개수를 받았다. 유란트 해전 당시 제2전함전대에 배치되었다. 퇴역 후, 모나크(Monarch)는 표적함이 되어 리벤지(Revenge)에게 격침되었다. 썬더러(Thunderer)는 원양항해 훈련함으로 사용되다 1926년 매각, 해체되었다.
  • 스페인 제2공화국 망명정부 . . . . 1회 일치
         그리고 스페인 공화국 역시 마찬가지였다. 프랑코 정권은 전쟁 중에 독일에 의용군을 보내는 등 상당히 친나치 성향을 보이고 있었으나, 명목상은 [[중립국]]이었고 전쟁 말미에는 의용군을 귀국조치 시키며 망해가는 히러와 거리를 두었고 연합국과는 협상을 벌였다. 결국 연합국은 스페인까지 공격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랑코 정권은 전후에도 계속 파시즘 체계를 유지될 수 있었다. 희망이 좌절되자 공화파 망명자와 망명정부는 매우 낙담하였다.
  • 식극의 소마/166화 . . . . 1회 일치
          * 시간이 지나 잔당사냥 이째. 식극현장.
  • 식극의 소마/184화 . . . . 1회 일치
          * 하야마는 뜻밖의 제안에 놀라고 아자미는 "십걸 자리를 건 배로얄이 있으니 자네의 참가를 기대한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뜬다.
  • 식극의 소마/188화 . . . . 1회 일치
          * 소마는 결과를 받아들이는 듯 말이 없고 현장에 있던 모두는 림없이 하야마의 승리라고 확신한다.
  • 식극의 소마/189화 . . . . 1회 일치
          * 소우에는 소스까지 맛을 본 시점에서 다시 한 번 감상평을 하는데 튀김 자체의 맛은 하야마 쪽이 압도적이었지만 소스에 한해선 소마의 압승이 림없다고 선언한다. 이렇게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간다.
  • 식극의 소마/191화 . . . . 1회 일치
          * 하야마는 멘치까스를 먹자 소마가 겪었던 시행착오의 시간들이 한꺼번에 흘러들어온다. 도지마 긴의 지적처럼 그가 홀로 어박혀 있는 사이 소마는 승부할 상대, 하야마에게 눈을 떼지 않고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왔던 것이다. 그저 자신을 지우는 것 밖에 생각하지 않았던 하야마와 달리 말이다.
  • 식극의 소마/195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죠이치로에겐 뜻밖의 이변이 기다리고 있었다. 여느 때처럼 VIP를 접대하는 자리였다. 그들은 죠이치로의 요리를 칭찬하는데 정작 그가 만든 요리에 대해선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들은 정작 지금 나온 요리에 대해선 궁금해하지도, 놀라워하지도 않으면서 그 다음에 나올 요리는 더욱 놀랍고 대단한 요리일게 림없을 거라고 확신한다. 마치 계속해서 물건을 찍어내는 기계를 보듯이 말이다.
  • 식극의 소마/209화 . . . . 1회 일치
          같은시 이탈리아 계통인 [[타쿠미 알디니]]는 이 대결이 결코 쉽지 않을 거라고 예측한다. 일본인들의 편견과는 달리 장어는 서양에서도 고급 식재이다. [[쿠로키바 료]]가 선발시합에서 선보였던 "장어 마로트"도 대표적인 이탈리아의 장어요리. 특히 남부 이탈리아에서는 크리스마스 음식으로 장어를 먹는다. 그정도로 보편적으로 알려진 식재. 따라서 이탈리아 요리 전문인 쥬리오도 나름대로 자신있는 분야일 거라고 추측한다.
  • 식극의 소마/211화 . . . . 1회 일치
          * 이부사키는 그들이 림없이 WGO 집행관이라고 단언한다. WGO란 "월드 그루메 오가니제이션"의 약자. 세계의 모든 맛집에 별 세개로 평가를 남기며 1년에 한 번 이 결과를 모아서 책으로 엮는다. 이들에게 별 하나라도 받는 것은 요리사로서 대단한 영광이며 반대로 별을 하나라도 잃게 되면 아무리 장사가 잘 되던 가게라도 망하고 없어진다. 요리사들의 존경과 두려움을 한 몸에 받는 조직이 이들 WGO인 것이다.
  • 식극의 소마/219화 . . . . 1회 일치
          * [[쿠가 테루노리]]는 스스로 "모든 걸 다 갖췄다"고 말하는 재수없는 부류지만 딱히 린 말도 아니다. 집은 부자고 요리도 잘하고 생긴 것도 이럭저럭. 키는 못 받았지만 당사자가 애써 상관없다고 부정하는 부분이니 재쳐놓고. 어쨌든 부모의 애정도 듬뿍 받고 그만큼 여자애들의 애정도 듬뿍 받으며 무탈하게 성공가도를 걸어온 쿠가. 식극에 있어서도 다를 건 없었다. 그럼에도 그는 "신은 한 사람에게 모든 걸 주지 않는다"는 말의 주인공은 자신이라 주장한다. 물론 여기서도 키는 별도 문제다. 그가 말하려는 것은 "자신감을 전부 태워먹을 정도로 역사적은 대패배"에 대한 것이었다.
  • 식극의 소마/223화 . . . . 1회 일치
          * 츠카사는 우리는 작업이 어느 정도 끝나서인지 쿠가 쪽 조리대에 훈수를 둔다. 쿠가는 분명 찻잎에는 손도 대지 않고 중화 철냄비로 고기만 다루고 있었다. 츠카사가 이런 부분을 꼬집으며 "하나에 집중하는 것 자체는 좋지만 자기 필드에 어박히는건 나쁜 버릇"이라고 충고했다. 지금 쿠가는 녹차, 일본의 식재를 덤으로 여기고 있다. 소재를 살리기 위해선 자기 스타일을 억누르는 것도 필요한데 자기 고집에만 연연하면 새로운 맛의 영역에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는 말로는 쿠가가 지닌 열의를 인정한다고 하지만 "그런 식으로는 나에게는 못이긴다"며 통렬한 도발을 날린다. 쿠가는 이에 대해서 단지 눈을 한 번 흘겼을 뿐, 별다른 반론을 펼치지 않는데.
  • 식극의 소마/226화 . . . . 1회 일치
          * 미마사카는 사이토가 비장의 재료로 사용한 "붉은 식초"까지 간파해 사용, 그 맛은 림없는 십걸 상위멤버의 솜씨다.
  • 식극의 소마/229화 . . . . 1회 일치
          * 소마는 언제나 그렇듯 붙임성을 발휘했다. 적이면서도 선뜻 모모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다른 두 명의 십걸은 어디에 있냐는 것. 모모의 말로는 그 둘은 전의가 너무 충만해서 못 기다린다면서 벌써 대회장에 가있다고 한다. [[츠카사 에이시]]와 [[코바야시 린도]]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자 그들은 영 상태가 좋지 않아 방에서 쉬는 상태라 한다. 어제의 격전은 정말로 상상 이상의 소모를 안겼다. 특히 린도는 왠지 불쌍하게 침대 옆 구석에 처박혀서 이불을 어말고 있다. 소마는 여기서 [[사이토 소메이]]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는 오늘도 싸워야 했다. 힘들겠냐고 말을 건네가 의외로 모모는 "소먕"은 괜찮다고 말했다. 어제 오늘 냉수마찰로 목욕재계를 했더니 아주 거뜬해졌다고 한다. 한겨울의 홋카이도에서. 요시노와 사카키가 기겁했다.
  • 식극의 소마/234화 . . . . 1회 일치
          * 에이잔이 그렇게 장담한 이유는 자신의 크림소스 때문이다. 에이잔은 모든 공정을 끝낸 뒤, 방금 전 시점에 한 가지 재료를 추가했다. 아티초크. 특별할건 없는 재료다. 여기에 에이잔이 설명을 더한다. 그가 노린 것은 아티초크에 들어있는 "시나린". 쓴맛을 내는 성분인데 사람의 미각을 저하해 맛을 착각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 구체적으로는 아티초크를 먹은 뒤에 다른 음식을 먹으면 정상보다 훨씬 달게 느껴진다. 관중들 중에선 정말 그런지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나키리 아리스]]는 림없는 사실이라 단언한다. 실제로 아티초크를 디저트 전에 내서 디저트의 단맛을 극대화하는 기법은 많은 레스토랑에서 쓰고 있다.
  • 신년선물연하장엽서 . . . . 1회 일치
         연하장의 상품은 매년 조금씩 바뀌었는데, 제1회 신년선물연하장엽서의 상품은 특등상으로 [[재봉]], 1등으로는 순모옷감, 2등으로는 학생용 장갑, 3등으로는 학생용 우산이었다. 1966년에 특등상이 폐지되고 1등이 최고상으로 바뀌었으며, 1956년에는 전기세탁기, 1960년에는 발포 고무 매트리스, 1965년 이후로는 휴대용TV나 8밀리 촬영기, 영사기 세트, 1984년에는 전자레인지, 1986년에는 비디오테이프레코더 같이 서민들이 손에 넣기에 약간 어려운 상품들이 주류였다. [[헤이세이]] 이후로는 해외여행, 최신식 TV, PC 등 몇가지 가운데 1가지를 선택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 아귀 . . . . 1회 일치
         배만 [[산]]처럼 불룩하게 튀어나왔고, 나머지 몸은 말라 비어진 모습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아귀는 생전에 탐욕스러워 그 업보를 받아 아귀도에 전생하여 고통을 받는 것으로 여겨진다.
  •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 . . . . 1회 일치
         옛날에는 대한민국 공중파에서도 어줬다. 독립된 방송은 아니고 어떤 쇼 프로의 한 코너로. 지금은 FOX 채널에서 볼 수 있다.
  • 알렉스 볼더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알프레드 우든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앙주 제국 . . . . 1회 일치
         플랜태저넷 왕조 [[잉글랜드 왕]] [[헨리 2세]]와 그 자식들은 [[리처드 1세]], [[존 왕]]이 다스린 영토를 통칭하는 말이다. 그 영토는 [[스코랜드]]에서 [[잉글랜드]], [[노르망디]], 그리고 프랑스 서부 아퀴텐 지방을 거쳐서, [[피레네 산맥]]에 도달하는 방대한 영토였다. 앙주 제국이라는 표현은 당대에는 쓰이지 않았으며, 근대에 이 시기 플랜태저넷 왕조를 설명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 어쌔신 크리드 III . . . . 1회 일치
         [[http://assassinscreed.wikia.com/wiki/Assassin%27s_Creed_Wiki|어쌔신 크리드 위키]] - 한국판은 번역된 양이 많지 않다.
  • 영창대군 . . . . 1회 일치
         [[인조반정]]으로 인조가 복위한 지 이만인 3월 15일에 임해군(臨海君), 연흥 부원군(延興府院君) [[김제남]](金悌男), 능창군(綾昌君) 이전(李佺)과 함께 복권되었고, 3월 17일에는 예장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 왓치맨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왝더독/줄거리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요괴:니코니코니 . . . . 1회 일치
         [[분류:요괴위키]]
  • 요괴:닭둘기 . . . . 1회 일치
         [[분류:요괴위키]]
  • 요괴:리모콘 숨기기 . . . . 1회 일치
         [[분류:요괴위키]]
  • 요괴:에어컨 . . . . 1회 일치
         [[분류:요괴위키]]
  • 요괴:조카몬 . . . . 1회 일치
         [[분류:요괴위키]]
  • 요괴:트위터 . . . . 1회 일치
         [[분류:요괴위키]]
  • 요괴:파워블로거지 . . . . 1회 일치
         [[분류:요괴위키]]
  • 울펜슈타인 : 뉴오더 . . . . 1회 일치
          블라즈코윅즈의 동료. 스코랜드 고지대 출신으로 어린 시절을 어렵게 살아와서 냉소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16세 때 부터 글래스고 조선소에서 일했으나 30년대 일어난 경제 공황으로 정리해고 당했다고. 전쟁이 발발한 후 항공 기술자로써의 훈련을 받았다.
  • 원 포 올 . . . . 1회 일치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신체능력을 쓸 수 있는 증강계 개성. 한손으로 냉장고를 짜부로 만들고, 눈으로 따라잡을 수 없는 스피드를 낼 수 있으며 [[헐크|하늘을 나는 것을 방불케 하는 점프]]를 하는데다가 고유 기술인 힘의 충격파 '''"SMAASH!!"'''의 위력은 주먹을 땅에 매다꽂아서 '''상승기류로 맑은 하늘에 비가 오게 만들 수 있다.''' 특성 하나하나가 능력자 배물에서는 손에 꼽을 정도로 사기적인 개성이다.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명실상부한 최강의 육체강화 개성.
  • 원피스/832화 . . . . 1회 일치
          * 중간에 악어가 먹어치웠던 다리에 도달하는데 루피는 "기다려, 그쪽은 내가"라고 말하다 자기 입을 어막는다.
  • 원피스/836화 . . . . 1회 일치
          * 나미는 이런 모습을 보고 크래커가 고위급 인사일 걸로 추측하는데, 루피는 어쨌든 강자임에 림없다고 말한다.
  • 원피스/843화 . . . . 1회 일치
          * 오페라는 크래커가 이렇게 됐으니 "적"이 가까이 있는게 림없다며 밀집모자 일행의 접근을 감지한다.
  • 원피스/849화 . . . . 1회 일치
          * 같은 시각 홀케이크 성의 어떤 곳. 누군가 피투성이가 된 채 성을 헤매고 있다. 피에 젖은 손으로 벽을 짚어가며 간신히, 비거리며 걷는데. 그녀는 바로 빈스모크 레이쥬. 그녀가 위기에 처해있다.
  • 원피스/858화 . . . . 1회 일치
          * 잠자코 지켜보던 벳지는 소란이 짜증났는지 시저의 심장을 비어서 제압한다. 이건 쓸데없는 시간낭비라며 루피에게 손을 잡을지 말지 정하라고 말한다.
  • 원피스/862화 . . . . 1회 일치
          * 푸딩의 성격이 비린건 빅맘 [[샬롯 링링]] 조차 기분나빠하는 3의 눈 때문이었는데, 그걸 칭찬받자 자기도 모르게 오열해 버리고 만다.
  • 원피스/864화 . . . . 1회 일치
          * [[징베]]가 빅맘 [[샬롯 링링]]과 결별. 멋진 결별선언이었으나 심사가 뒤린 빅맘은 "이 시간부터는 적"이란 명목으로 징베를 공격한다. 그러는 사이 루피 모습의 허수아비로 변장한 [[브룩]]은 조용히 마더 카르멜의 사진이 든 액자로 접근, 망치를 휘둘러 깨끗하게 액자를 박살내 버린다.
  • 원피스/866화 . . . . 1회 일치
          * 마침 거인족 마을의 어른인 "폭포수염" [[요를]]와 "산수염" [[야를]]가 행차한다. 둘은 거병해적단의 전 선장이었으며 거인족의 영웅이자 "전세계 최고령 전사"라는 타이을 보유하고 있었다. 요를가 344세, 야를가 345세. 이들은 하이루딘의 수련을 보고 만족해한다. 그들은 카르멜이 "약탈보다는 교역이 좋다"고 한 말을 언급하는데 그 말은 좋지만 그래도 엘바프족이 전사라는 정체성을 잃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 원피스/868화 . . . . 1회 일치
          * 빅맘 자신을 제외한 다과회장의 모든 사람이 빅맘이 죽을 거라 생각했다. [[샬롯 카타쿠리]], [[샬롯 스무디]] 등 그녀의 자식들도 옴짝달싹하지 못한 채 탄두가 날아가는 걸 볼 수밖에 없었다. 빈스모크 일가를 해방시킨 [[나미(원피스))|나미]] 일행과 임무를 무사히 수행한 루피 일행,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이었던 푸딩까지. 귀를 어막고 간신히 그녀의 최후를 지켜봤다.
  • 원피스/869화 . . . . 1회 일치
          벳지가 캔디 월을 우회해서 사격하려 하지만 이번엔 대포가 말썽이다. 발사되지 않고 폭발하는데. 또 카타쿠리의 짓이었다. 각 위치의 부하들이 대포가 떡으로 어막혔다고 보고한다. 낭패한 벳지. 나쁜 소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빅 파더의 다리가 사탕으로 묶였다. 페로스페로가 그 사실을 마이크로 떠벌렸다. 사면초가.
  • 원피스/870화 . . . . 1회 일치
          감격에 겨워하는 벳지의 패밀리. 놀랍게도 벳지는 딱 한 가지 탈출루트를 구상해냈다. 사실 지금 이들이 있는 방은 벳지의 열매 능력. 벳지가 인간으로 돌아가도 아무 영향이 없다. 그래서 벳지는 일행을 넣어둔 채로 "인간" 모드로 돌아가, 시저가 자신을 들고 하늘로 도망치는 방법을 떠올렸다. 그럴듯하지만 시저는 "내 목숨을 희생하는게 전제지 않냐"고 반발, 자살행위라고 치를 떤다. 린 말 만은 아니다. 이미 샬롯가의 형제들이 진치고 있으니. 벳지가 인간체로 돌아가는 순간 벌집이 되는 미래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무장색 패기 구사자도 차고 넘치니 가스화한 시저라도 목숨을 보장할 수 없는 건 덤.
  • 원피스/871화 . . . . 1회 일치
          >린 말은 안 했어 빅맘! 마지막에 "해적왕"이 되는건 네가 아냐!
  • 원피스/875화 . . . . 1회 일치
          * 루피는 "태양" 녀석이 다가오자 킹 밤의 원수를 갚으려 했다. 무장색을 두른 "JET 개링"으로 프로메테우스를 벌집으로 만들었다. 언뜻 프로메테우스의 몸이 흩어지는 것 같았지만 아주 잠깐. 아무 소용도 없었다. 루피는 당황해하며 패기 조차 통하지 않으면 "자연계"보다 성가신 적이 아니냐고 소리쳤다. 다행히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를 데리고 가는게 우선이어서 그런지 일행에게 반격할 기미는 없었다. 프로메테우스가 거듭 마마에게 돌아가자고 재촉하자 헤롱거리던 제우스도 조금 정신을 차렸다. 돌아가겠다고 말한 것이다. 단, 마지막으로 맛있는 구름을 원껏 먹고 나서. 부모를 똑닮은 자식.
  • 원피스/880화 . . . . 1회 일치
          * 나미는 루피의 말을 일행에게 전달하고 보이는 거울마다 몽땅 깨뜨리려고 하지만 이변이 닥친다. 빅맘 [[샬롯 링링]]이 바다 자체에 소울을 부여해 거대한 쓰나미를 일으켜 써니호를 덮친다. 그 광경을 본 나미는 절망해 거울을 통해 루피에게 "이젠 린 것 같다"고 전하는데.
  • 원한해결사무소/3화 . . . . 1회 일치
         이 뒤, 우메모토 사유리는 회사 입구에서 마츠지리 신지 사장을 스토커라고 욕하고 달아난다. 그와 동시에 사내 컴퓨터에서는 사장의 성추문을 열거하며 공격하는 메일이 전 사원에게 전달된다. 사내에서는 우메모토가 범인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돌게 되었고, 그걸 전해들은 사장은 다혈질 성격 답게 변호사에게 맡겨야 한다는 부하의 말은 듣지도 않고 당장 우메모토의 집에 달려간다. 우메모토의 집 앞에서 문을 발로 걷어차면서 화내던 사장은 곧 [[경찰]]에 체포당하고 만다.
  • 위키 템플릿 . . . . 1회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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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물]]영화도 많이 만들었으며 영어 위키에는 '유니버설 몬스터즈(Universal Monsters)'라는 항목도 있다. [[드라큘라]], [[늑대인간]],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미이라]] 등 이름있는 고전 괴물 캐릭터들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현재 [[다크 유니버스]]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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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듯 보기에는 집안도 좋지만 성격이 뒤린 쓰레기, 갭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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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보로는 같은 스승을 가진 이상 이렇게 될 운명이었다며 "스승으로부터 받은 피가 말라비어질 때까지 네 앞을 막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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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에서 "현재의 우츠로는 요시다 쇼요와 같은 인격"이란 정보가 나갔는데, 엄밀히 말하면 린 스포.
  • 은혼/599화 . . . . 1회 일치
          * 적(자신)이 말하는 거니 림없다며, 이자들을 적으로 돌리지 말라고 권한다.
  • 은혼/610화 . . . . 1회 일치
          * 킨토키는 그들이 할 수 있겠냐고 미심쩍은 말투로 말하지만 타마는 "칙칙하던 금빛을 세계의 절반을 구해낼 정도로 빛나게 만든 사람들"이라며 림없다고 답한다. 그 말을 듣고 킨토키는 어차피 해결사가 한 번 구해준 목숨이미 맡아주겠다고 말한다.
  • 은혼/619화 . . . . 1회 일치
          쓰러뜨렸다, 그렇게 생각한 찰나 오우가이는 호락호락 당해주지 않았다. 그는 순간적으로 머리를 어 뿔로 큐베의 검을 받아냈다. 이번엔 검이 붙들려 무방비해진 큐베를 노리는데 긴토키가 그가 쳐든 손을 쳐낸다.
  • 은혼/624화 . . . . 1회 일치
          * 대열이 흐트러지고 신라 부대가 당황하는 사이 지로쵸는 신라의 부대원들을 일거에, 그리고 긴토키는 비거리는 소타츠에게 최후의 일격을 먹인다.
  • 은혼/625화 . . . . 1회 일치
          후퇴하던 해방군 병사들을 손수 짓뭉개 버린 오우가이. 그의 등장으로 병사들의 동요가 방향을 었다. 그들에겐 역시 가부키쵸 주민들 보다는 오우가이가 더 큰 두려움이었고, 무너져가던 전의도 오우가이의 엄포에 떠밀려 다시 고개를 들었다.
  • 은혼/626화 . . . . 1회 일치
          * 대군 한 가운데 나타난 기이한 [[다키니]]족 사나이. 이곳에서 벌어지는 전쟁 보다는 짓밟힌 꽃 한 송이를 신경쓰는 그는 [[오우가이]]가 기억하는 "신의 뿔"이 림없었다. 그의 머리 위에 피어있는 꽃은 혹성 코하쿠의 기생종 식물 "파라파헤븐". 숙주의 뇌에 뿌리를 내리며 머릿속을 꽃밭으로 만들어버린다는 무서운 식물이다. 신의 뿔은 오우가이와 함께 "뿔의 단"이란 용병단을 이끌며 무수히 많은 행성을 침략했으나 이 기생종에 당하면서 딴 사람처럼 되어 버렸다.
  • 은혼/627화 . . . . 1회 일치
          흑역사를 자극 당한 신파치가 과민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판데모니엄은 게도마루의 말마따나 상처치료에 효과적인 만능 재료. 이 시기에 매우 필요한 보급품임에 림없다. 신파치는 징그러운 것이라며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지만 오래 가지 못한다. 귀찮게 해버렸다며 방해하지 않겠다는 판데모니엄씨에게 다시 심쿵해 버린 신파치는 결국 인외의 길로 들어서 판데모니엄에게 프로포즈하고 만다.
  • 은혼/629화 . . . . 1회 일치
          일행은 너무 퍼마셔서 하반신이 못쓰게 된 책임자들을 전부 버린 채 다시 추적에 나선다. 히지카타가 다 너네들이 퍼마신 탓이라고 돌리는데 긴토키는 추리가 렸으니 곱창을 꺼내라고 응수한다. 히지카타는 그런 논리라면 오키타도 할아버지를 데려와야 하지 않느냐고 방어한다. 오키타는 어차피 자기 할아버지는 옛날에 죽었으니 히지카타도 죽어야 한다며 패드립을 감수하고 히지카타를 공격한다. 이젠 추리도 뭣도 아니게 된 초딩 말싸움. 보다 못한 신파치가 그딴 소리나 할 때가 아니라고 중재한다.
  • 은혼/630화 . . . . 1회 일치
          >이미 파멸로의 핸들은 어졌다. 그 핸들을 튼 것은 네놈들이다.
  • 은혼/635화 . . . . 1회 일치
          바토우는 어쨌든 여기도 사지임에는 림없으니 만족하라고 대꾸한다. 그 말을 들은 사루가쿠가 수긍하며 "아무리 나라도 이정도 규모로 나쁜 짓 해본 적이 없다"고 대답한다.
  • 의적 . . . . 1회 일치
         정의로운 도둑을 이르는 말. 이미지 메이킹에 공을 들이면 의적 타이을 얻을 수 있다.
  • 의천도룡기(영화) . . . . 1회 일치
         은소소가 소림사 장문을 낚아서 도룡도에 대한 정보를 준 척 하면서, 소림사 장문이 비난받는 사이에 자결하는 장면은 원작과 똑같지만 그 살벌함 때문에 설득력 발군. 이후 어린 장무기는 빠른 속도로 노화 하여 청년기(이연걸)로 간다. 장무기는 은소소가 사준 사탕을 말라 비어질 떄까지 가지고 있다.
  • 이영은(1982) . . . . 1회 일치
         [Include(: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 인축무해 . . . . 1회 일치
         <<include(:테스트)>>
  • 일곱개의 대죄/188화 . . . . 1회 일치
          * 데리엘은 림없다고 거듭 말하며 엘리자베스를 죽이려 든다.
  • 일곱개의 대죄/210화 . . . . 1회 일치
          * 할리퀸은 돌아오는 길에, 미래에 저 십계들이 큰 장애물이 될 걸 알면서도 지켜주라고 한 것을 자조한다. 하지만 디안느는 그게 리지 않았다고 말한다. 다들 뭔가 원인이 있었어 싸우지만 태어난 것 자체로 악한 자는 없다. 동료가 눈 앞에서 살해 당한다면 누구든지 용서할 수 없었을 거라고, 그렇게 말해준다. 할리퀸은 디안느가 자신의 심정을 헤아려주자 감격한다.
  • 일곱개의 대죄/211화 . . . . 1회 일치
          메라스큐라가 반발하며 장난치지 말라고 외치는데, 고서가 손을 뻗어서 그녀의 입을 어 막는다.
  • 일곱개의 대죄/212화 . . . . 1회 일치
          그는 [[메라스큐라]]를 조종해 시공의 틈을 연다. 그리고 진짜 고서, 무욕의 고서가 틈을 통해 두 사람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본체의 모습으로 나타난 고서는 "나도 고서. 하지만 진짜도 가짜도 아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런데 인형 쪽과 싱크로된 상태라 동시에 같은 포즈로 같은 말을 해서 설득력을 떨어뜨린다. 고서는 헷갈린다면서 "싱크로 오프"란 주문으로 인형 고서와 동조를 단절한다. 그러다 조용히 의식을 잃는다. 무욕의 고서는 인형 쪽도 감옥 안에 있는 자신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되어준 "동지"라고 말하며 그 또한 고서임에 림없다고 말한다.
  • 일곱개의 대죄/214화 . . . . 1회 일치
          할리퀸은 다시 자신이 "정답"을 맞춰서 돌아오게 된 거냐고 묻는데, 그건 조금 린 설명이다. 그는 그로키시니아와 "다른 선택"을 해서 돌아올 수 있었다. 역사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세세한 변화는 어떻게든 할 수 있지만 크게 운명을 바꾸려면 "역사를 보정하는 힘"이 작용해 원래 세계로 되돌려 버린다. 그게 할리퀸이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다. 따라서 할리퀸이 그로키시니아와 똑같은 선택을 했더라면 돌아오지 못하고 그대로 현대의 그로키시니아가 됐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 일곱개의 대죄/217화 . . . . 1회 일치
          고서는 겉으로 드러나진 않았지만 혼란스러웠다. 걸음거리가 비거렸다. 변신도 풀렸다. 자신에게 마음이 있었다니? 그리고 국왕이 보여준 마법의 심장, 그 기억은 자기 자신이 지웠으니 당연히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데 왜 이런 기분이 들고 도망쳐야 했던 걸까? 아무 떠올리지 않는데 두려워해야 하다니.
  • 일곱개의 대죄/219화 . . . . 1회 일치
          * 멀린이 올론디를 지켜보던 수정이 깨졌다. 젤드리스가 공격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명백했다. 멀린이 피를 토할 정도로 심한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비거리며 간신히 서있다. 그녀가 이런 위험을 무릎쓰고 찾던 이는 바로 카멜롯의 젊은 왕 [[아서 펜드래곤(일곱 개의 대죄)|아서 펜드래곤]]이었는데.
  • 일곱개의 대죄/223화 . . . . 1회 일치
          * 돼지의 모자정 옥상. 반과 멜리오다스과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그때 반이 조금 별난 부탁을 한다. 이번 임무에서 빼달라는 부탁. 의외로 멜리오다스는 "알았다"고 단박에 승락한다. 반이 놀라운 눈으로 그를 돌아본다. 멜리오다스는 그가 이런 말을 꺼낸 이유도 짐작하고 있었다. 엘레인 때문이다. 그녀를 이 세상에 되돌린 "차원의 비림"은 분명 [[메라스큐라]]의 짓이다. 그녀는 마신왕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어찌보면 별종. 그래서 교섭이 통하는 상대가 아니다. 그녀가 살아있는 이상 반드시 다시 싸우게 될 텐데, 메라스큐라를 죽인다는건 곧 엘레인 또한 이 세상에 더 있을 수 없게 된다는 말이다.
  • 일곱개의 대죄/227화 . . . . 1회 일치
          그러나 메라스큐라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어느 정도 강해지던 해골병은 비정상적으로 비리고 팽창했다. 멀린이 단숨에 문제점을 진단했다. 너무 강한게 문제였다. 멜리오다스는 차기 마신왕으로 거론되던 강력한 마력의 소유자. 평범한 소재로 그 힘을 감당할 리가 없었다.
  • 일곱개의 대죄/228화 . . . . 1회 일치
          * 원념이 일행을 괴롭히는 방법이 직접 공격만은 아니었다. 고서가 비거리며 일어났다. 그가 소중한 동료의 멋대로 하게 두지 않겠다고 말하자 원념은 거기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이 흉악한 크기의 전투망치는 쓸모가 많다. 가령 이 날카로운 모서리로 사용자의 머리를 찍는다던가. 원념은 그걸 실행에 옮겼다. 일행은 기겁하면서도 쉽게 막을 방법이 없었다. 반이 "스내치"를 사용해 보지만 힘에서 너무 차이가 났다. 간신히 정신을 차린 할리퀸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명. 그것도 할리퀸 밖에는 그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
  • 재생불능공격 . . . . 1회 일치
         배물에서 등장하는 특수능력의 하나. 재생, 회복 등의 특수능력이 있는 설정의 작품에서 재생이나 회복 등의 특수능력을 무효화 하는 특수능력이다.
  • 쟈이안 . . . . 1회 일치
         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 강탈, 폭행, 자신의 리사이 티켓 강매(!) 등의 악행을 아무렇지도 않게 벌이는 악당으로 등장하지만, 아주 드물게 좋은 모습을 보일 때도 있긴 하다.
  • 전국 BASARA(애니메이션)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전혜진(1970) . . . . 1회 일치
         [include(:문서 가져옴, title=전혜진, version=75)]
  • 절대가련 칠드런/434화 . . . . 1회 일치
         [[절대가련 칠드런]] 434th sense. '''배 오브 인간사!(1)'''
  • 절대가련 칠드런/435화 . . . . 1회 일치
         [[절대가련 칠드런]] 435th sense. '''배 오브 인간사!(2)'''
  • 절대가련 칠드런/436화 . . . . 1회 일치
         [[절대가련 칠드런]] 436th sense. '''배 오브 인간사!(3)'''
  • 절대가련 칠드런/437화 . . . . 1회 일치
         [[절대가련 칠드런]] 437th sense. '''배 오브 인간사!(4)'''
  • 절대가련 칠드런/438화 . . . . 1회 일치
         [[절대가련 칠드런]] 438th sense. '''배 오브 인간사!(5)'''
  • 절대가련 칠드런/439화 . . . . 1회 일치
         [[절대가련 칠드런]] 439th sense. '''배 오브 인간사!(6)'''
  • 절대가련 칠드런/453화 . . . . 1회 일치
          * 블랙 팬텀의 새로운 세뇌가 숙주의 의지를 억누르는게 아니라 특정한 감정을 자극해 비어놓는 거라는 것도 파악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7화 . . . . 1회 일치
          내면의 본질을 비어버리는 블랙팬텀의 세뇌가, 마기를 [[얀데레]]로 변질시키고 말았다. 그는 효부도 길리엄의 "네트워크"의 일부가 되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을 한다.
  • 정혜선(배우) . . . . 1회 일치
         [include(:문서 가져옴, title=정혜선, version=56)]
  • 존 웨스트 . . . . 1회 일치
         19세기에 스코랜드계 미국인 "존 웨스트"가 설립했다. 초기에는 오리건 주 콜럼비아 강에서 물고기를 잡고 절여 통에 담은 후 영국으로 수출했다나.
  • 존오그로츠 . . . . 1회 일치
         [[스코랜드]]에 위치한 작은 해안 마을. 주 산업은 [[농업]]과 [[관광업]]이다.
  • 주다영 . . . . 1회 일치
         <!-- 위키백과에서는 공식사이트가 아니면 팬사이트나 팬카페를 기재 할 수 없습니다. -->
  • 지렁이 . . . . 1회 일치
         평소에는 땅 속에서 살지만 [[비]]가 오면 밖으로 나와 꿈거린다. 이는 숨구멍이 부족해 숨을 쉬려고 이러는거다. 이러다가 비가 그치고 해가 뜨면 다시 땅을 파고들어가는데 실수로 타이밍을 놓치면 못 들어가고 말라 죽는다.
  • 진격의 거인/84화 . . . . 1회 일치
          * 분명 그 이야기는 리바이도 들었다. 그때로부터 불과 하루이만에 오늘과 같은 결과가 나온 것이다.
  • 진격의 거인/86화 . . . . 1회 일치
          * 그리샤는 그 남자가 거짓말을 했고 분명 뭔가 한게 림없다고 말하지만 이야기가 마레 당국 귀에 들어갈 것을 우려한 아버지는 거칠게 그리샤를 비난한다.
  • 진격의 거인/87화 . . . . 1회 일치
         거인의 척수액으로 변신이 가능한건 엘디아인 뿐이라고 명시되었다. 다른 생물이나 혹은 보통 인간도 가능하지 않겠냐는 예측은 렸다.
  • 진격의 거인/88화 . . . . 1회 일치
          * 모든 것을 그리샤의 기억 속에서 읽어내는 [[옐런 예거]]. 그 기억 속의 크루거는 이것을 "유미르의 저주"라 말했다. 옐런이 말하는 내용은 [[아르민 알레르토]]가 필기하며 동시에 그리샤의 수기에서 본 내용과 대조한다. 두 기록은 림없이 일치한다.
  • 진격의 거인/91화 . . . . 1회 일치
          * 가비가 가까워지자 기관총 진지의 병사들은 의견이 엇갈린다. 소총수는 엘디아인이 림없다며 거인화하기 전에 쏴버리라고 말한다. 하지만 기관총사수는 그럴 거면 소총수인 네가 쏘라며 떠넘긴다. 그러자 소총수는 욕지거리를 하며 조준한다. 아무리 엘디아인이라도 어린애를 쏘는게 마음에 걸린 걸까? 그러는 사이 가비는 바닥에 쓰러져 있다. 이것도 연기의 일환일까?
  • 진격의 거인/92화 . . . . 1회 일치
          공수부대를 실은 마레의 비행선이 스라바 요새 상공에 도착한다. 주력은 물론 마레의 전사 [[라이너 베르너]]와 [[지크 예거]]다. 하지만 마레의 전사는 그들만이 아니다. 비행선의 공간 대부분은 천장에 매달려 있는 특이한 적재물이 차지하고 있다. 하나같이 약에 취한 것 처럼 눈에 초점이 없고 입가가 침으로 번들거린다. 이들도 "마레의 전사"다. 자아를 잃었음이 림없는 엘디아인들이 정육점의 고기처럼 천장에 매달려서 도하될 시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진격의 거인/93화 . . . . 1회 일치
          * 회의 후. 지크는 콜트를 데리고 건물 옥상에 올라왔다. 마레 군부가 있는 지역은 긴 언덕 위에 건설된 계단식 도시였다. 지크는 담배를 피우며 콜트에게 회의에서 발언을 사과한다. 콜트는 사과받을 일이라 여기기 보단 "멋졌다"고 말한다. 엘디아인이 마레군의 총수에게 발언할 기회가 있다니, 엄청난 활약이다. 게다가 그 간언이 채택돼 임무를 부여받다니. 그리고 콜트는 지크의 발언이 린 것도 아니라고 인정한다. 설사 자신이 짐승 거인을 이어받아도 제대로 쓸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지크는 매우 특별하니까. 그의 척수액이 투여된 거인은 지크가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고 달만 떠있다면 밤에도 활동한다. 이런 능력은 역대 어떤 짐승 거인에게도 없는, 마치 시조 거인과 같은 능력이다. 이야기를 하던 콜트는 새삼 이상하게 생각됐다.
  • 진격의 거인/95화 . . . . 1회 일치
          "망치의 거인"의 타이바 가문. 그 이름은 일행에게 민감한 반응을 일으켰다. 그들은 100년 전 거인대전의 영웅 가문이다. 최초로 프리츠 왕가에 반역했으며 마레에 협력했다. 일찌감치 "명예마레인" 타이을 거머쥐고 정치나 전쟁, 모든 사회적인 이슈에서 불간섭을 표방하며 안락한 삶을 누렸다. 그런 그들이 "마레와 엘디아의 미래를 걱정해" 일어나 주었다, 지크는 그렇게 "스토리"를 설명했다.
  • 진격의 거인/96화 . . . . 1회 일치
          라이너는 다시 2년 전으로 돌아갔다. 윌 마리아를 파괴했지만 진짜 왕은 움직이지 않았다. "타이버 가"에서 나온 정보가 정확하다면 벽의 왕은 "부전의 맹세"에 묶여 있다. 애니가 맞장구치며 "그러니 바로 결판을 내자"고 말했다. 라이너도 무슨 말인지 안다. 윌 로제와 윌 시나까지 전부 파괴하는 것. 그래서 벽의 왕을 끌어내자는 것. 하지만 그 방법은 애초에 렸다. 그런 식으로 시조의 거인을 끌어낸다면 전혀 승산이 없다. 그 시조의 거인이 한 번 소리치는 걸로 모든 것이 뒤집힐 것이다. 거인을 조종하는 힘이 있으니까. 그렇게 되면 자신들은 "임기"를 다 채우지도 못하고 최후를 맞이할 것이고, 그 분노의 반격은 섬에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이후 우리에게 간섭하면 벽에 숨은 몇 천만의 거인이 지상을 전부 평지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프리츠 왕이 대륙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
  • 짐 브라부라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창작:6피트 계획 . . . . 1회 일치
         <<include(:개인창작)>>
  • 창작:Project NA . . . . 1회 일치
         <<include(:공동창작)>>
  • 창작:마스터즈 . . . . 1회 일치
         <<include(:개인창작)>>
  • 창작:말퓨스 스토리 . . . . 1회 일치
         <<include(:개인창작)>>
  • 창작:세대륙 이야기 . . . . 1회 일치
         <<include(:개인창작)>>
  • 창작:악마의 열매 . . . . 1회 일치
         <<include(:공동창작)>>
  • 창작:왕국 . . . . 1회 일치
         <<include(:개인창작)>>
  • 창작:좀비도시 . . . . 1회 일치
         [[분류:좀비위키]]
  • 창작:좀비탈출/0 . . . . 1회 일치
         전기와 통신이 살아있을 무렵 두 사람이 있는, 그렇게 추정하는 지역이 '''위험구역'''으로 선포되는 뉴스를 봤다. 정부는 이 일대를 통제할 것이고 더이상의 '''사태 확산은 없을 거'''라고 말했다. 그러는 동안 녀석들은 착실하게 진군해서 그날 저녁 때쯤부터 우리 동네에도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문을 잠그고 커튼도 쳤고 음악을 크게 었다. 주로 체리필터였고 며칠 동안 단 한 번도 끄지 않았다. 나는 조명도 끈 상태에서 혼자 지냈다. 공복과 수면의 사이클이 몇 차례 지나가고 가끔 문을 두드리는 것 같은 소리나 비명소리를 들은 것도 같았지만, 그게 내가 열어줘야 했을 사람들이 아니었기만을 빈다.
  • 창작:좀비탈출/0-1 . . . . 1회 일치
         계산이 어졌음을 인정해야 한다.
  • 창작:좀비탈출/3 . . . . 1회 일치
         지나가면 좀비들이 팔을 뻗어오고, 비거리면서 쫓아온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달려가니, 놈들의 손이 뻗어오기 전에 어떻게든 피할 수 있었다. 겨우 골목을 빠져나왔다. 쫓아오는 적들과도 조금 거리가 멀어져 있다.
  • 창작:좀비탈출/3-1 . . . . 1회 일치
         도저히 발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나는 발목의 아픔을 참고 필사적으로 도망치려 했으나, 내 비거리며 발걸음은 좀비들의 발걸음보다 느렸다.
  • 창작:좀비탈출/4-0 . . . . 1회 일치
         그런게 가능했다면 왜 갇혀있겠는가? 왜 아무도 구하러 오지 않겠는가? 그래도 한둘은 있을 생존자들이 왜 어박혀 있겠는가?
  • 창작:좀비탈출/5-1-1-1-2 . . . . 1회 일치
         돌아온 나는 오랜만에 샤워를 했다. 옷은 그대로 비닐봉지에 담아서 버리고 몸에 찌들은 토트넘의 냄새와 체액을 씻어냈다. 수돗물의 오염을 의심했던 며칠 전에 무색하게 자연스럽게 수도를 었고 쏟아지는 물줄기를 받아들였다. 승리의 기분이었다.
  • 창작:좀비탈출/5-1-1-2 . . . . 1회 일치
         돌아온 나는 오랜만에 샤워를 했다. 옷은 그대로 비닐봉지에 담아서 버리고 몸에 찌들은 토트넘의 냄새와 체액을 씻어냈다. 수돗물의 오염을 의심했던 며칠 전에 무색하게 자연스럽게 수도를 었고 쏟아지는 물줄기를 받아들였다. 승리의 기분이었다.
  • 창작:좀비탈출/5-1-2 . . . . 1회 일치
         한 번은 긴장한 적도 있다. 한 녀석이 담장을 뛰어넘을 것처럼 껑충거리며 뛰는 행동을 한 것이다. 45도 각도로 비어진 머리통이 담장 위로 솟았다 말았다하는 장면은 심장에 좋을 것이 없었다. 하지만 녀석의 운동능력으론 무리였다. 계단 정도였다면 올라올 수 있었겠지.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 . . . . 1회 일치
         나는 다시 어쩌면 모험으로 돌아간다. 어쩌면 마당을 가로지르는 동안 담을 넘는 녀석들이 나올지도 몰라. 어쩌면 내가 담을 넘는 동안엔 녀석들이 몰려들지도 몰라. 어쩌면 내가 잘못 착지하면서 비거리는 사이 녀석들이 그늘에서 기어나오고 있을지도 몰라……. 일단 지금까지는 오케이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1 . . . . 1회 일치
         녀석은 물기 보다는 잡아뜯는 타입이었다. 양손 합쳐 손가락이 세 개 밖에 안 남은 손이 내 목을 조르려 든다. 나는 바닥에 둔 아령을 집지도 못하고 엉거주춤하게 쓰러지며 녀석의 손목을 잡앗다. 썩은 돼지고기같은 질척한 감촉이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쓰러진 내 위로 썩어가는 얼굴이 덮친다. 녀석은 확실히 공부를 잘 했을 것이다. 손에 맥아리가 없는걸 보니 연필보다 무거운걸 들고 다녔을 법하지 않다. 그래서 그럴까? 녀석의 팔꿈치가 기묘하게 비어지며 퍼석 끊어져 버린다. 녀석이 쓰러지면서 허연 이빨이 내 목덜미로 떨어진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2 . . . . 1회 일치
         나는 녀석을 오래 관찰하진 않았다. 그야 이 꼴이 되면 사람이든 녀석들이든 끝장이니까. 어쩌면 이게 녀석들에게 남은 유일한 '''인간성'''일지도 모르겠다. 죽어도 모가지는 조심해야 하다니. 갑자기 사방이 텅 빈 느낌이 들면서 녀석의 썩은내가 훅하고 올라왔다. 이게 긴장이 풀린 효과인지 아니면 코가 삐뚫어져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 한 번 더 죽어버린 녀석은 강렬한 악취로 존재를 과시했다. 아니면 그 체액이 묻어서 더 역겹게 풍겨오는지도 모르겠다. 코를 어쥐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양손이 지저분하다.
  • 창작:좀비탈출/학교 . . . . 1회 일치
         학교에 가까이 다가갔을 때, 나는 예상 밖의 것을 발견했다.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철 울타리 너머에 있던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던 것이다. 교복을 입고 있는 그가 눈을 빛내며 나를 향하여 손짓하는 것이 보였다. 림없다. 생존자였다.
  • 창작:츠키노 아스카 . . . . 1회 일치
         <<include(:개인창작)>>
  • 창작:치킨교 . . . . 1회 일치
         <<include(:공동창작)>>
  • 츠키시마 케이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카라스노 고교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칼 루이스 . . . . 1회 일치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998년 서울 올림픽,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1996년 애랜타 올림픽에서 4회 연속 멀리뛰기 금메달을 달성했다.
  • 캡콤 스포츠 클럽 . . . . 1회 일치
         또한 [[타임릴리즈]] 방식을 채용해[*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타임릴리즈가 아니다. 코인이 1997개 들어가면 해금되는 방식. 성공하면 타이 화면에 멜로디와 강아지가 등장한다.] 나중에 보스[* 스타(축구), 골든 USA(농구), 멜로디(테니스).]들도 선택이 가능해진다. 보스들의 성능은 그야말로 최강.
  • 코스트코 . . . . 1회 일치
         1976년에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비행기 격납고를 개조하여 창고형 판매점을 세운 '프라이스 클럽'이라는 회사가 시작되었다. '코스트코'는 1983년에 시애에서 첫번째 창고점을 오픈했다. 창업 후 6년 이내에 매출을 30억 달러까지 늘렸다.
  • 콜 오브 듀티 . . . . 1회 일치
         [[http://callofduty.wikia.com/wiki/Call_of_Duty|콜 오브 듀티 위키아]]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줄거리 . . . . 1회 일치
         사일러스를 본 빌리는 그를 "아미고"라고 부르며 소총을 건네준다. 이 이야기를 들은 잭이 사일러스(현재)에게 빌리 더 키드랑 친구였던 거냐고 물어보자, 사일러스는 "응…그런 셈이지…."라고 대답한다. 어쨌든 사일러스는 소총을 받아 인해전술을 시전하는 가렛의 부하들을 쏴죽인다. 하지만 반대편을 담당하던 보우드레가 총에 맞아 쓰러지고, 가렛의 부하들이 개링을 가지고 와 농가에 쏴갈기는 상황까지 되자 빌리는 도망쳐야 하니 마구간에 가서 말을 가져오라고 지시한다. 사일러스는 그 말을 듣고 "내가 왜 니 명령에 따라야하는데ㅅㅂ"같은 생각을 했지만 일단 빌리의 말을 듣기로 했다. 사일러스는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진 데이브를 지나, 농가 뒷문을 박차고 나와 마구간으로 향한다. 그러면서 가렛의 부하들을 해치운다. 결국 마구간에 도착한 사일러스, 하지만 그곳에서 가렛을 만나게 된다.
  • 콩고(소설) . . . . 1회 일치
         정글에 투입시 지대공 미사일의 공격을 시작으로 식인종의 식인 행위를 목격하고[* 창칼로 무장한 원시인 수준이긴 했지만 너무 호전적이라 닳고닳은 용병인 먼로도 경계할 정도였다. 그렇다고 정부군이 멀쩡한 건 아니라 수리면 간빼먹는 건 일도 아니게 생각할 병사들이 그득하다고.] 하마의 공격에 혼쭐나기도 하고 피그미족에게 구출된 1차 탐사대원도 만난다.[* 너무 큰 충격을 받아 한마디도 못하는 폐인이 된 상태였지만 에이미의 냄새를 맡자 극도로 흥분한다. 이들이 당했던 일과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복선.] 일본, 독일, 네덜란드의 합작 기업을 추격하지만 결국 그들이 먼저 도착했다는 연구소의 소식에 좌절하고 일단 가는데까지 가보자며 털레털레 가지만 정작 추락한 합작 기업의 수송기에 실린 물자는 그대로고 곧이어 찾은 합작 기업의 탐사대 캠프 역시 전멸당한 상태였다.
  • 킹 오브 드래곤즈 . . . . 1회 일치
         판타지 액션 게임인데 원래 캡콤은 그 유명한 던전 앤 드래곤즈의 게임을 만들고 싶어했다. 그래서 허가를 받기 전에(...) 어느 정도 만들어서 당시 판권사에게 보여줬으나 '이게 무슨 D&D야!'(...)라는 소리와 함께 허가를 얻지 못했다. 그래서 설정 및 타이을 바꿔서 나온 결과물이 본 게임인 킹 오브 드래곤즈다. 이후 캡콤은 판권사 허가를 받아 던전 앤 드래곤(게임)을 만들었다.
  • 킹덤/501화 . . . . 1회 일치
          * 진군은 적련성 근처를 지난다. 적련성의 백성들은 조 서부 지대를 공략하러 가는 군대라 여기며 열렬히 환호한다. [[하료초]]는 [[이신(킹덤)|이신]]과 함께 그 모습을 보며 금안이 이 거리 앞이라고 새삼 생각한다. 하료초에게 전달된 사실은 아니었지만 금안이 진로변경지점이 될 거라 예측하고 있었으며 거기가 [[이목(킹덤)|이목]]이 진짜 작전을 인지하는 시점이 될 거라고 여긴다.
  • 킹덤/503화 . . . . 1회 일치
          호주는 그들이 서부공략을 빌미로 거병해 급히 진로를 어 한단으로 처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 수는 20만. 이목이 이 같은 사실을 알려왔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말을 하니 귓등으로도 듣지 않던 곽개와 도양왕도 조금 듣는 척을 한다. 호주는 이목이 한단군을 움직여 요지 "열미"를 막아 진군의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계책을 올렸다는 것도 전한다. 그런데 도양왕이 또 뜻모를 고집을 부린다. 그는 정예 한단군이 수도를 떠나면 누가 자기를 지키냐는 논리로 그 계책을 거절한다.
  • 킹덤/507화 . . . . 1회 일치
          * [[양단화]]는 이신이 추천한 인재가 뜻밖에 어린 걸 신경 쓴다. 사실 이들은 실제로도 어리다. 나이로는 부대에서 가장 막내. 그래도 이신은 솜씨만은 림없다며 믿음을 보여준다. 단지 딱 하나 불안한 점이 있다고 하는데.
  • 킹덤/508화 . . . . 1회 일치
          간두가 모든게 렸다고 여기려는 찰나 비신대의 고참들이 나타난다. 그들은 풀을 베어버리듯 간두를 죽이려던 열미병들을 쓰러뜨린다.
  • 킹덤/510화 . . . . 1회 일치
          * 창담은 막사에 홀로 있다. 열미성에서 받은 임무 직후, 형은 혼신의 사격으로 역할을 다했다. 그러나 좌절한 채 아무 것도 하지 못한 그에겐 창인이 반성하라며 따귀를 때렸다. 창담은 이후로 막사에 어박혀 있다. 홀로 훌쩍이는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직은 알 수 없다.
  • 킹덤/515화 . . . . 1회 일치
          * 그때 열미로부터 급보가 날아온다. 열미는 진군의 깃발만 올려뒀을 뿐 병력은 남기지 않은 상태였다. 태향산맥을 타고 내려온 조군 5만은 열미로 무혈입성, 진군의 퇴로를 어막았다.
  • 킹덤/517화 . . . . 1회 일치
          * 그는 끝내 한단군을 움직이는데 반대하는데 한단성만 어막으면 다른 곳이나 백성들이야 어찌되든 자기만은 안전하게 살 수 있다고 믿기 때문.
  • 킹덤/524화 . . . . 1회 일치
          * 그 차이야 말로 아광군이 정면에서 격돌해 결코 패배한 적이 없는 강군으로 만들었다. 곧 전선의 균형이 크게 깨지며 조군을 밀어냈다. 관상은 지금 옥봉대의 기마대도 충분히 강하며 진군 전체를 통어봐도 손꼽히는 수준이라 인정했다. 그러나 저같은 냉혹함 승부욕을 발휘한 적은 없었다.
  • 킹덤/531화 . . . . 1회 일치
          몽념은 조군이 떠드는 말들을 전부 거짓정보라고 단정했다. 무리도 아니었다. 그만큼 난데없는 소식이었지만 조군의 사기가 이상하게 올라간 건 부정할 수 없었다. 무언가 일이 벌어진 건 림없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몽념은 이 소문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될지 섬뜩하기만했다.
  • 타이라노 마사카도 . . . . 1회 일치
         이 무렵 [[세이와 겐지]]의 시조 미나모토노 츠네모토가 무사시국에 부임한다. 무사시국(武蔵)을 다스리는 지방관 쿠니시로 부임하게 된 츠네모토는 무사시 국에 도착하자마자 조속히 토착 호족들에게 검주(検注)[* 이 무렵 쿠니시가 호족들에게 받는 '''[[뇌물]]''']를 실시하려 했다. 하지만 호족 무사시노 타케시바(武蔵武芝)가 정식 임관도 하기 전에 검주를 하는 것은 전례가 없다고 반발하였는데, 격노한 츠네모토는 타케시바를 공격하여 약탈을 실시한다. 도주한 타케시바는 이 무렵 무용을 떨치던 [[타이라노 마사카도]]에게 '중재'를 의뢰하고, 겁을 먹은 츠네모토는 산으로 도주하여 어박혔다가 동행하였던 흥세왕(興世王)을 하산시켜 협상을 시작했는데 협상이 진행되던 도중에 타케시바의 군대가 츠네모토의 거주지를 포위하자 마사카도에게 살해당할까봐 두려워진 츠네모토는 그대로 교토로 도주하고, 흥세왕, 마사카도, 타케시바 등이 결탁하여 모반을 일으켰다고 보고한다.
  • 테헤페로 . . . . 1회 일치
         나카무라 "여고생 이라든가 림없이 쓸거야."
  • 토리코/367화 . . . . 1회 일치
          *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지로의 몸이 무섭게 뒤려간다.
  • 토리코/381화 . . . . 1회 일치
          * 센터는 여전히 배 울프 무리를 상대하고 있다.
  • 토리코/388화 . . . . 1회 일치
          * 오왕과 사왕은 린 걸로 나오는데 아마 그 자리는 키스와 퀸이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 토리코/390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토리코는 렸다며 "더 배고픈 쪽"이라 받아친다.
  • 토리코/392화 . . . . 1회 일치
          * 그런데 미도라는 렸다며 그것은 비명이 아니라고 말하는데.
  •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유닛 . . . . 1회 일치
         ==== 개링포(Gatling Guns) ====
  • 토탈워: 쇼군 2/요원 . . . . 1회 일치
          * 야심적인 아가씨 - "내 사랑은 뭐 때문에 린 거지?"
  • 트로피코 4/인물 . . . . 1회 일치
         Penultiomo. 대통령 각하의 충실한 보좌관. 아란티스 대학에서 페눌티모를 전공했다……고 주장한다.
  • 특촬물 . . . . 1회 일치
         단어 그 자체의 의미로는 '''특수촬영물'''(特殊撮影物)의 약자. 넓은 의미로는 특수촬영기법이 사용된 모든 영상물을 말하지만,[* 오죽하면 [[닥터후]]나 [[히어로즈]]와 같이 특수효과로 점철된 [[드라마]]들도 특촬물이라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크게 보자면 린말도 아니긴 하다)--한 술 더 떠서 [[텔레토비]]도...--][* 대표적으로 몇 년 전 [[루리웹]]의 애니 게시판에서(여기선 특촬물 관련 글도 같이 취급한다) 일부 회원들이 저 두 작품을 두고 '이것도 특촬이다'라며 도배하면서 논쟁이 일어났다가 잠시 동안 특촬 관련 게시글이 금지가 됐었다.] 일반적으로 '특촬물'이라고 하면 전대물, [[괴수]]영화 같은 일부 장르의 영상물에 한정된다. 특수효과를 뜻하는 약어인 SFX(Special Effect)가 영상물 전반의 이름으로 통칭되기도 한다. [[SF]]와 헷갈리지 말자! [[디워]]의 경우가 --애초에 이 영화 자체가 여러가지로 까이지만-- SF와 SFX를 구별 못한 대표적 사례로, SF영화라고 홍보했다가 엄청난 빈축을 사기도 했다.
  • 틀 테스트 . . . . 1회 일치
         <<include(:테스트)>>
  • 틀:개인창작 . . . . 1회 일치
         <div style="border: 3px solid Green;padding:10px;"><b>NTX 위키의 개인창작 항목입니다.</b><br />
  • 틀:스포일러 . . . . 1회 일치
         이 의 아래에는 <b>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b>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div>
  • 페어리 테일/493화 . . . . 1회 일치
          * 유키노는 언니가 림없다며 어렸을적 잡혀간 언니를 항상 찾고 있었다고 말한다.
  • 페어리 테일/501화 . . . . 1회 일치
          * 디마리아는 "넌 이제 렸다"는 말과 함께 적의를 드러낸다.
  • 페어리 테일/503화 . . . . 1회 일치
          * 폴류시카와 브랜디쉬 일행이 와서 루시를 구출, 나츠의 진단이 렸음을 알려준다.
  • 페어리 테일/515화 . . . . 1회 일치
          * 그녀는 산 속에 어박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방법을 연구하지만 진척이 없었다. 그때 한 사람의 천재와 우연히 만난다. 바로 [[제레프 드래그닐]]. 한 눈에 그녀가 인간이었다는 걸 알아본 제레프는 아이린이 수백 년이나 연구하고도 실패한 드래곤의 인간화를 한순간에 성공한다.
  • 페어리 테일/516화 . . . . 1회 일치
          * [[엘자 스칼렛]]은 설사 육친이라도 길드로 가는 길을 막으면 벨 뿐이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아이린 베르세리온]]은 옛날 얘기라도 하면 아이에 대한 애정이 조금은 싹까 했는데 "전혀" 아니었다며 공격을 재개한다.
  • 페어리 테일/517화 . . . . 1회 일치
          아이린이 웬디의 몸을 가로챘듯이 웬디도 아이린의 몸으로 자아를 옮겼던 것이다. 아이린은 설마 웬디가 그런게 가능할리 없다고 경악한다. 웬디는 일단 일어났지만 막 인챈트한 영향에 가슴이 너무 무겁다며 비거린다.
  • 페어리 테일/525화 . . . . 1회 일치
          * 나츠는 기분 나빠하며 쏘아붙이려 하지만 갑자기 중심을 잃고 비거린다. 어느새 라케이드가 페어리 테일 길드에 도착, 수면마법으로 나츠를 공격한다. 제레프에게도 그의 등장은 의외였던 것 같은데, 라케이드는 늦지 않고 아버지를 돕게 됐다며 감격스런 얼굴이다. 나츠는 라케이드를 모르지만 그가 제레프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걸 의아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수면마법의 영향으로 금방 잠들어버릴 것만 같다. 나츠는 자기 얼굴을 때리며 필사적으로 저항한다.
  • 페어리 테일/530화 . . . . 1회 일치
          그건 이클립스를 사용한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을 뛰어넘은 여파로 시간이 뒤렸는데, 시간 자체에 이것을 바로잡으려는 "수정력"이 존재하는 듯 하다. 그것이 작동하면서 시간의 틈새와 그 안에 있는 무의 마력이 이 세상에 나타났다. 시간의 틈새 속은 완전한 "무" 자체이며 아무 것도 존재할 수 없다. 물론 [[아크놀로기아]]라 해도 예외는 아니다. 제랄은 그녀의 계획이 "아크놀로기아를 유인해 시간의 틈새에 가둔다"는 것임을 눈치챈다. 그리고 그런 힘이 지금껏 누구에게도 발견되지 않은 것을 이상하게 여긴다. 안나는 자신이 그걸 숨겨놨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웬디는 정말로 그 공간이 시간의 틈새냐는 질문을 한다. 안나는 1년 전 [[대마투연무]] 때 이클립스가 다시 열리고 그 "구멍"이 반응했었다고 대답한다.
  • 페어리 테일/531화 . . . . 1회 일치
          * [[이치야 반다레이 코토부키]]가 시간의 틈새가 가깝다는 소식을 전한다. 히비키, 이브, 렌, 제니는 조종에 총력을 다한다. 자신들도 시간의 틈새와 접촉하는 일이 있으면 모두 끝장이다. 시간의 틈새는 육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안나가 지정해준 좌표를 기준으로 시간을 재며 갈 수밖에 없다. 그들은 히비키의 계산에 따라서 시간의 틈새 쪽으로 계속해서 전진한다. 아크놀로기아가 턱 밑까지 따라붙고 시간의 틈새가 바로 직전에 나타난 상황. 크리스티나호는 불과 몇 m를 남겨두고 선체를 급격히 비어 시간의 틈새를 피한다.
  • 페어리 테일/535화 . . . . 1회 일치
          * 마지막 힘까지 아크놀로기아를 처리하는데 쓰려던 제랄, 그러나 마룡이 빨려들아가기 전에 힘이 다했다. 아크놀로기아가 제랄을 움켜잡고 비자 제랄이 고통스럽게 비명 지른다.
  • 페이데이 2/하이스트/블라드 . . . . 1회 일치
         >캘리포니아 남부 대부분을 파괴한 지진이 발생한 직후, 고속도로에 버려진 두대의 운송 트럭이 수송품을 도난당했다. 해당 트럭들은 코왈스키 & 허치라는 시애-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 구간 운송 회사의 소유였다. 해당 회사는 러시아인 사업가와 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했지만, 수사를 진행하기 전에 회사 사무실이 전소되었으며 모든 기록은 파괴되었다.
  • 페이데이 갱 . . . . 1회 일치
          [[스코랜드]]인.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 . . . . 1회 일치
         [[http://payday.wikia.com/wiki/Payday_Wiki|페이데이 위키]]
  • 포켓몬 . . . . 1회 일치
         포켓몬스터 세계관의 동물을 대체하다시피 하는 존재로 포켓몬 세계 곳곳에 널려있다. 사람들은 포켓몬들을 몬스터볼로 포획, 길들여서 함께 놀거나, 타고 다니거나, 포켓몬 배을 벌인다. 포켓몬을 기르는 사람들을 포켓몬 트레이너라고 한다.
  • 프로라 . . . . 1회 일치
         (위키미디어 커먼스 이미지. CC-BY)
  • 플래시(드라마) . . . . 1회 일치
          * 케이린 스노우
  • 핑커톤 . . . . 1회 일치
         1850년 [[스코랜드]] 출신 이민자 앨런 핑커톤(Allan Pinkerton)에 의해 설립되었다. 이후 서부를 지나는 열차를 보호하거나 범죄자를 체포하는 일을 했다.
  • 하나야마 카오루 . . . . 1회 일치
         특징적인 인상과 전투에서의 눈에 뛰는 활약상[* 하나야마의 배은 대부분 바키에서 명전투로 꼽힌다.] 덕분에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 독립된 외전 스카페이스가 있다.
  • 하이큐!! . . . . 1회 일치
         작품에 대한 평가로는, 대체적으로 '''평작 이상'''이라는 반응이다. 이전에 연재를 한 경험이 있어 그림체가 호불호가 갈린다곤 해도 상당히 안정된 편이고, 캐릭터가 주연 조연 모두 매력적이며 구성도 탄탄하다. 뿐만 아니라 만화 특유의 페이지를 넘겼을 때의 칸 연출에 상당히 능숙한 편. <하이큐!!>의 최대의 강점은 그 연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허무맹랑한 필살기나 기술명이 난무하지 않고, 스포츠를 가장한 특수 [[능력자 배물]]의 성격을 띄는 경우[* 대표적인 만화가 테니스의 왕자다. 필살기 난무, 특수능력 난무로 만화 자체가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후 이작품은 매너의 스포츠로 불리는 테니스를 모욕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테니스 한 번 치면 사람이 다치고 인사불성~~]가 많은 점프계치고는 [[주인공 보정]]이나 만화적 연출을 제외하면 상당히 현실성 넘치는 경기 묘사[* 많은 [[덕후]]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스포츠물]]에서 진짜 100% 현실적인 묘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설령 100% 현실적인 묘사로만 이루어진다해도 정말 ~~[[암]]을 유발할 것 같은~~ 답답한 전개가 펼쳐지기때문에 그야말로 독자들이 지쳐 나가떨어진다. 이는 현실의 스포츠 경기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아무리 그나마 현실적인 묘사를 하더라도 약간의 판타지는 섞여있을 수 밖에 없다. 리얼계 스포츠물의 [[레전설]]로 불리는 <[[슬램덩크]]>도 사실 100% 현실적인 건 아니다. 비슷하게 현실적이라는 호평을 듣는 스포츠물인 <[[크게 휘두르며]]>도 100% 현실적이진 않다.]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호감을 사는 면도 있다.
  • 하이큐/222화 . . . . 1회 일치
          * 카게야마 본인은 림없이 히나타 쇼요에 신경써서 뚫릴 거라고 예상했는지 아쉬워한다.
  • 하이큐/224화 . . . . 1회 일치
          * 스가와라는 지금의 카게야마는 "자신이 릴 수도 있다는 것"과 "중학생때 팀메이크에게 몸소 직구를 맞았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말한다.
  • 하이큐/226화 . . . . 1회 일치
          * 그가 일전에 했던 "저 콤비의 마이너스 템포는 굉장하지만 써먹는 방법이 렸다"고 한건 그런 의미였던 것이다.
  • 하이큐/228화 . . . . 1회 일치
          * 그날 저녁. 자율연습은 최대한 간단하게 하라는 주장지시가 있었지만 선수들은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키노시타 히사시는 니시노야 유에게 언제나처럼 서브 연습을 청한다. 하지만 자신만만하게 연습을 청한거 치곤 수십분 만에 페이스를 따라가기 버거워서 헉헉 거린다. 니시노야는 서브 연습은 심박수가 높은 상태에서 하는게 이상적이라며 페이스를 늦추지 않는다. 실제로 경기에선 심박수가 높아진 상태에서 때리기 마련이므로 린 말은 아니다.
  • 하이큐/244화 . . . . 1회 일치
          * 동료들은 한심하다고 생각하나 하루이 일도 아니라 적당히 무시하고 시합에 집중한다.
  • 하이큐/250화 . . . . 1회 일치
          * 그런데 카라스노의 사기를 올린 문제의 페이크 콤비네이션은 히나타가 실수해서 호흡이 리는 바람에 만들어진 우연의 산물이었다.
  • 하이큐/252화 . . . . 1회 일치
          다이쇼 스구루의 말은 렸다. 조금이 아니라 무지 창피하다. 관중석에서 "또 쟤다"라는 목소리가 똑똑히 들린다. 히나타는 얼굴이 시뻘개졌지만 코트 바깥의 니시노야가 "좋은 자리 선점이었다!"고 격려해서 이를 악문다.
  • 하이큐/255화 . . . . 1회 일치
          * 중계로 지켜보고 있는 [[아오바죠사이 고교]]. 카라스노가 경기의 주도권을 쥐지 못한데다 괴짜속공까지 어막히자 뭐하는 거냐는 질책과 우려가 쏟아진다.
  • 하이큐/257화 . . . . 1회 일치
          * 이나리자키의 첫 TO에서 코치가 이런 방침을 전원에게 전달한다. 카라스노의 괴짜 속공은 히나타의 기동력을 전제로 언제 어디서 어떤 각도로든 때려넣는게 장점. 하지만 미야 형제는 오사무의 원래 포지션인 우익에서만 가능하다. 그러므로 히나타가 아츠무를 전담마크하고 카게야마와 [[타나카 류노스케]]가 좌익과 센터를 리드 블록으로 막는 걸로 대응해본다. 히나타가 오사무를 얼마나 어막느냐가 관건인데, 히나타가 제대로 도움닫기만 하면 도달점이 팀내에서 가장 높고 반응도 빠르니 기대해볼만하다.
  • 하이큐/258화 . . . . 1회 일치
          * 오사무가 공격 방향을 급하게 었다. 위력은 줄고 속도도 떨어졌다. 뒤에서 기다렸다는 듯 니시노야가 받는다.
  • 하이큐/259화 . . . . 1회 일치
          어찌됐든 린 말은 하나도 없었다. 쿠로스 감독은 임기응변할 때와 우직하게 밀고 갈 때를 구분하라는 말로 TO를 종료한다.
  • 하이큐/263화 . . . . 1회 일치
          * 네트 앞으로 달려가면서, 타나카는 자신이 "보통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체격면에서든 능력 면에서든. 그도 자신이 "천재가 림없다"고 생각한 시기가 있었다. 어렸을 때. 조금 솔직하게 말하면 중학교 때. 정말로, 뻔뻔하게 말한다면 지금까지도 조금은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그의 키가 180까지 자라지 않을 건 분명하다. 그리고 운동능력이 좀 뛰어나긴 하지만 어느 부분이든 팀에서 제일 가진 않는 것도 키만큼이나 분명하다.
  • 하이큐/268화 . . . . 1회 일치
          >린 거 없어.
  • 하이큐/272화 . . . . 1회 일치
          중간부터 설명서처럼 돼버린 설명 끝. 좌우간 빠릿빠릿해진다는 말은 림없었다. 실제로 카게야마는 "분위기가 짜릿짜릿하다"고 느끼고 있었으니까.
  • 핫라인 마이애미/등장인물 . . . . 1회 일치
         <<include(:스포일러)>>
  • 홍아름 . . . . 1회 일치
         * {{위키공용분류-줄}}
  • 휴먼 토치 . . . . 1회 일치
         [[판타스틱 포]] 타이이 끝나고 후속작인 FF(퓨처 파운데이션)에선 그의 [[유언]]과 리드 리처즈의 권유에 따라 [[스파이더맨]]이 조니 스톰의 빈 자리를 채워주게 되었다.
  • 히키코모리 . . . . 1회 일치
         스스로 일이나 공부, 인간 관계 등 일상 생활을 피하면서, 장기간에 걸쳐서 집이나 자신의 방에 어 박혀서 사회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상태, 혹은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 거의 히키코모리 상태에 있지만 드물게 외출을 하는 사례는 준 히키코모리(準ひきこもり)라 한다. 줄여서 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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