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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19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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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어리 테일/517화 . . . . 45회 일치
          * [[아이린 베르세리온]]은 [[웬디 마벨]]의 몸을 완전히 장악한다. 웬디의 잠재력이 상상 이상 높아 본래 아이린의 강대한 마법을 무리없이 사용한다.
          * 아이린은 엘자의 이제 자신이 진짜 웬디라며 "웬디 베르세리온"이라 칭한다.
          * 아이린은 엘자를 완전히 끝장내려 하지만 그 순간 사라진 줄 알았던 웬디의 자아가 아이린의 몸에서 각성한다.
          * 웬디는 아이린 본체에 남아있던 마력을 기반으로 강력한 공격을 가하고 분리 인챈트로 자신의 몸을 되돌려 받는다.
          * 아이린은 웬디의 몸을 자해하면서까지 돌려주지 않으려고 버티나 지금은 웬디 쪽이 마력이 높고 의지가 강해 저지할 수 없다.
          * 생각지도 못한 굴욕을 당한 아이린의 분노는 고조된다.
          * [[아이린 베르세리온]]은 [[웬디 마벨]]의 몸을 장악하고 새로운 몸을 얻었다고 환호한다. 부상도 입었고 본래 몸에 비하면 마력도 부족하지만 새로운 몸을 얻었다는 것에 만족해한다. 심지어 본래보다 빈약한 가슴도 귀엽다고 나름대로 마음에 들어한다. 본래 아이린의 몸은 힘없이 쓰러진다. 아이린은 "이제 그건 단순한 고깃덩어리"라고 잘라말한다.
          * [[엘자 스칼렛]]은 웬디는 어디로 간 거냐고 묻는다. 아이린은 이제 웬디는 없다고, 굳이 말하면 "나 자신이 웬디"라고 선언한다. 엘자는 격분하며 웬디 몸에서 나가라며 달려들지만 아이린은 "머리 나쁜 아이"라고 비웃으며 이건 빙의같은게 아니라 자신이 그 아이가 된 거라고 말하며 엘자를 걷어찬다.
          아이린은 엘자를 비웃으며 웬디의 몸으로 강력한 공격 마법을 사용해 본다. 상상 이상으로 위력이 강력한데 웬디 자신이 가진 잠재력이 높아 아이린이 기대한 것 보다 훨씬 강한 힘도 낼 수 있었다. 모든 면에서 새 몸이 만족스러워진 아이린은 장난은 여기까지라고 말한다.
          웬디의 몸을 가진 아이린은 본체에 있을 때와 맞먹는 수준의 강력한 인챈트 마법을 사용하며 엘자를 공격한다.
          * 아이린은 웬디의 천공의 멸룡마법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오히려 그 솜씨는 웬디를 뛰어넘는지도 모른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며 바람을 조종하는 아이린. 엘자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웬디에게 깨어나라고 소리쳐 보지만 아이린은 비웃을 뿐이다. 오히려 이제부턴 자신이 "웬디", "웬디 베르세리온"이라고 선언한다.
          * 엘자는 웬디의 몸을 넘길 수는 없다며 돌격한다. 그녀는 아이린에게 향하는 경사면을 뛰어오르며 칼을 뽑는다. 그때 아이린이 뼈아픈 점을 지적한다.
          페어리 힐즈 목욕탕에서 "이번에는 제가 엘자씨를 지킬 게요"라고 말하던 웬디. 한 번 벨 마음을 먹었음에도 차마 손이 나가질 않는다. 그런 점도 아이린에겐 비웃음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아이린은 엘자를 밀어낸다. 웬디의 얼굴로 표독스러운 말을 내뱉고는 엘자의 갑옷에 폭발 에너지를 인챈트시킨다. 경사로로 굴러떨어지던 엘자는 대폭발을 일으키는데.
          * 하지만 폭발의 연기가 가시고 나자, 엘자는 무사히 일어난다. 누군가 그녀에게 전속성 내성마법 "데우스 코로나"를 걸어준 것이다. 방금 전까지 쓰러져 있던 "고깃덩어리"가 서서히 일어선다. 게다가 아이린을 향해 익숙한 목소리로 말하기 시작하는데.
          아이린이 웬디의 몸을 가로챘듯이 웬디도 아이린의 몸으로 자아를 옮겼던 것이다. 아이린은 설마 웬디가 그런게 가능할리 없다고 경악한다. 웬디는 일단 일어났지만 막 인챈트한 영향에 가슴이 너무 무겁다며 비틀거린다.
          * 하지만 웬디는 곧 아이린의 몸도 마력도 능숙하게 다룬다. 그녀는 아이린 본체의 마력이 굉장하다면서 이걸 포기하고 자신의 몸에 들어간건 실수라고 단언한다. 웬디는 곧 강력한 마력이 담긴 마법탄을 날린다. 마법탄은 놀라운 속도와 위력으로 아이린에게 날아간다. 아무리 웬디의 마력 잠재력이 높아도 역시 아이린 본체에 따를 수는 없었다. 웬디의 몸에 있는 아이린은 그 마력탄을 받아내는 것도 버거워한다. 반면 웬디는 마법탄으로 압박을 가하며 다른 한 손으론 분리 인챈트 마법까지 실행할 정도로 여유가 있다.
          웬디는 자신의 몸에서 아이린의 자아를 벗겨낼 생각이다. 웬디는 지금은 자신 쪽(아이린의 육체쪽)이 훨씬 마력이 높으니 가능하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아무리 마력이 높다고 해도 그걸 자유롭게 다루는 웬디의 자질에는 아이린도 경악한다. 이제 입장이 완전히 역전돼서 아이린 쪽이 속수무책. 웬디는 농담까지 할 만큼 여유를 보인다.
          * 궁지에 몰린 아이린은 지저분한 짓을 시작한다. 웬디의 몸을 자해하며 이래도 돌아올 수 있겠냐고 시위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웬디는 그녀의 예상보다 훨씬 올곧은 정신의 소유자였다.
          * 강렬한 빛과 함께, 아이린의 발악도 보람없이 웬디의 분리 인챈트는 정상적으로 그들의 몸을 되돌렸다. 하지만 웬디는 아이린이 남긴 상처 때문에 돌아오자 마자 뒤를 부탁하고 쓰러진다.
  • 페어리 테일/515화 . . . . 40회 일치
          * 전쟁이 끝난 후 [[아이린 베르세리온]]과 정략결혼했던 옆나라의 장군은 그녀를 버리고 괴물로 몰아세운다.
          * 모든 명예와 인권을 빼앗긴 아이린은 비참한 상황 속에서도 뱃속의 [[엘자 스칼렛]]을 지키며 버틴다.
          * 그러나 장군은 끝내 아이린을 처형하려 들고 뱃속의 아이까지 살해하려 하자 아이린은 완전히 용화해서 그 나라를 멸망시켜 버린다.
          * 아이린은 드래곤의 모습으로 수백년 동안 숨어 살며 인간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다. 그때 나타난 것이 [[제레프 드래그닐]]
          * 인격이 무너지다시피한 아이린은 그때까지 낳지 않고 있던 엘자에게 생각이 미쳐 "나 자신을 아이에게 인챈트한다면?"이라고 여기기에 이른다.
          * 자신의 아이에게 자신을 인챈트하려는 실험은 실패로 돌아가고, 아이린은 이름도 모르는 마을에 아이를 버린다.
          *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남편이자 [[엘자 스칼렛]]의 아버지는 옆나라의 장군이었다. 아직 용왕제가 시작되기도 전, 인간끼리 전쟁하던 시절에 한 정략결혼이었다. 용왕제 시절에는 함께 전장에 서기도 하고 함께 현룡 베르세리온의 최후를 지켜보기도 했던 사람이다.
          * 전쟁이 끝난 이후 일주일만에 장군은 아이린을 배신한다. 그녀가 용화되고 있는 것을 근거로 괴물이며 아크놀로기아처럼 될 거라고 선동에 앞장선다. 아이린은 자신은 인간이라고 주장하며 어떻게든 대화로 해결하려고 한다. 뱃속에 그의 아이가 있다고 항변해 보지만 장군은 냉정하게 "나에게 괴물의 아이는 없다"며 떨쳐낸다. 그는 이제 아이린을 "용녀"라고만 부른다.
          그 뒤 죄수가 된 아이린의 생활은 비참했다. 모진 고문과 학대, 대중들 앞에서 치욕을 당하는 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세월이었다. 그 와중에도 용화는 끊임없이 진행되었고 이젠 거의 전신이 용의 비늘로 덮인다. 지옥같은 생활을 그녀는 뱃속의 아이를 지킨다는 일념으로 버텨내고 있었다.
          * 어느날 장군이 그녀가 있는 감옥에 나타난다. 그는 아이린의 처형이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할 뿐 어떤 동정의 빛도 띄지 않는다. 아이린은 뱃속의 아이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하지만 장군은 "3년이나 태어나지 않는 아이가 어디있냐"며 헛소리 취급한다. 그건 아이린이 이런 환경에서 아이를 낳을 수 없어 마법으로 지연시키고 있는 거지만 그런 해명도 장군에겐 용납할 수가 없다.
          사실 그는 그 말이 진실이라는걸 아는 듯 하지만 도저히 인정할 수 없는 것 같다. 장군은 칼을 꺼내더니 직접 배를 갈라 확인해보겠다며 달려든다. 그때 아이린의 배에 상처가 남게 되는데.
          * 분노 때문이었는지 아이린은 완전한 용화가 끝난다. 거대한 날개를 펼치며 모습이 바뀌더니 경악한 장군을 찍어 눌러 죽인다.
          때아닌 소란에 병사들이 달려오지만 그들이 본 건 드래곤으로 변한 아이린의 모습. 아이린은 포효 한 방으로 그 나라를 멸망시키며 하늘로 날아오른다.
          나름대로 복수를 했다고 할 수 있지만, 아이린에겐 그저 인간의 모습을 잃었다는 절망감만 가득하다. 아이린은 여전히 자신은 인간이고 드래곤의 모습으로 살 수 없다며 몸부림친다. 도움을 찾아 어디론가 날아가는 아이린. 그러나 그 모습으로 수백 년이나 흐르고 만다. 엘자는 여전히 뱃속에 있는 채로.
          * 그녀는 산 속에 틀어박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방법을 연구하지만 진척이 없었다. 그때 한 사람의 천재와 우연히 만난다. 바로 [[제레프 드래그닐]]. 한 눈에 그녀가 인간이었다는 걸 알아본 제레프는 아이린이 수백 년이나 연구하고도 실패한 드래곤의 인간화를 한순간에 성공한다.
          마침내 인간으로 돌아온 아이린은 감격에 겨워하지만 제레프는 겉모습이 돌아왔을 뿐, 그녀는 이미 본질이 드래곤이라고 말해준다. 그래도 아이린은 그저 기뻐하는데.
          *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제레프가 경고한 것은 빠르게, 치명적으로 체감됐다. 아이린은 무엇을 먹어도 "맛"을 느낄 수 없고 잠도 오지 않았으며 무엇을 해도 인간으로 느끼던 감각과 달랐다. 아이린은 자신은 평범한 인간의 몸으로 돌아가고 싶던 것이고, 이런 형태가 아니었다는걸 깨닫게 된다. 제레프는 그것을 예측했기에 "넌 이미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했던 것이다. 아이린은 그걸 부정하며 자신은 인간이라고 고집을 부린다.
          아이린은 이 무서운 생각을 기어이 실행에 옮긴다.
          * 패륜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그녀의 실험. 엘자와 [[웬디 마벨]]은 아무 말도 못하고 듣고 있다. 그러나 그 말을 하는 아이린은 아주 태연한 태도로 실패했고 불가능했다고 말한다.
          엘자는 그 버린 마을이 로즈베리 마을이었냐고 확인하는데 아이린은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대답한다.
  • 페어리 테일/519화 . . . . 33회 일치
          * [[아이린 베르세리온]]이 마스터 인챈트로 소환한 운석을 베어버리는 [[엘자 스칼렛]]
          * 엘자는 낙하하며 그대로 드래곤 모드의 아이린을 베려 한다.
          * 엘자의 검으로도 드래곤에게 상처입힐 순 없었지만 [[웬디 마벨]]이 최후의 힘으로 멸룡마법 속성을 부여해 아이린을 베어버린다.
          * 아이린은 상처를 입고 인간 모드로 돌아오지만 엘자는 빈사. 아이린은 엘자의 칼을 집어들고 엘자를 끝장내려 한다.
          * 하지만 엘자는 쓰러져있으면서도 작은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아이린은 그걸 보고 엘자를 막 낳았을 때 보았던 웃음을 연상한다.
          * 아이린이 주저하는 사이 엘자는 칼에 찔리는걸 감수하며 반격하지만 역시 마무리를 짓지 못한다.
          * 칼은 여전히 아이린의 손에 있는데, 아이린은 난데없이 "자기 딸만은 죽일 수 없다"며 자기 자신을 찌르고 쓰러진다.
          * 사실 아이린은 갓 태어난 딸이 귀여워 인챈트를 포기하기로 했으나 결심이 흔들릴까 두려워 엘자를 자신에게서 떨어뜨린 것이었다.
          * 아이린은 엘자가 웃었기 때문에 그녀를 사랑했던 걸 떠올렸다고 털어놓으며 싸움이 끝난다.
          * [[엘자 스칼렛]]은 낙하하는 운석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간다. [[아이린 베르세리온]]은 인간이 운석을 베어버릴 수 있을리 없다고 여기지만 엘자에겐 일말의 망설임도 찾을 수 없다. 결국 엘자의 검이 운석에 박히고 운석은 거짓말철머 산산조각나 사방으로 흩어진다. 아이린은 눈으로 보면서도 이런 일이 생길리 없다고 눈을 의심한다. 엘자는 운석을 벤 힘을 그대로 담아 아이린에게 검을 향한다.
          * 드래곤 형태인 아이린은 설사 운석을 베었더라도 드래곤의 비늘을 벨 수는 없다고 방심한다. 그때 [[웬디 마벨]]이 최후의 힘을 쥐어짜내 엘자의 검에 멸룡속성을 인챈트한다.
          * 멸룡속성이 부여된 엘자의 검은 드래곤 형태의 아이린을 베어버린다. 아이린은 목부터 가슴까지 세로로 베이는 큰 상처를 입으며 인간형상으로 돌아간다.
          * 그러나 엘자는 바닥으로 추락하며 기력이 다한다. 웬디도 방금 전 인챈트로 마지막 체력을 소진해 버렸다. 반면 아이린은 타격을 입긴 했지만 싸우는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니다. 그녀는 엘자가 떨어뜨린 검을 주워들고 엘자를 겨눈다.
          아이린은 승리를 예감하지만 그 순간 엘자는 뜻 모를 미소를 짓는다. 그 표정을 보고 아이린의 표정이 일그러지는데.
          * 아이린이 숲에서 혼자 아이를 낳았다. 갓 낳은 아기를 안고도 그녀는 새로운 인생과 몸이 나타났다는 것 말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녀는 자신의 새로운 그릇을 환희에 차서 바라보는데, 그 아이는 어쩐지 웃고 있었다.
          아이린은 아이의 웃음을 보며 결심이 흔들린다. 어째서 웃고 있는 거냐고 아이에게 호통을 치고 자신에겐 그럴 권리가 있다고 합리화한다. 그러나 아이는 여전히 그녀를 향해 웃고 있었다.
          결국 아이린은 눈물을 흘린다.
          * 수백 년 전 그날처럼 아이린은 엘자를 향해 웃지 말라고 호통을 친다. 아이린이 동요하면서 겨누고 있던 칼끝이 엘자의 어깨죽지를 찌른다. 하지만 엘자는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 칼날이 몸을 뚫고 들어오는 데도 개의치 않고 몸을 일으킨다.
          * 등을 찢고 들어간 칼이 옆구리를 뚫고 나온다. 엘자는 과감히 몸을 날려 아이린의 턱을 들이받는다. 방심하고 있던 아이린은 불의의 일격을 당한 셈이지만, 그래도 쓰러지지 않고 몸을 가눈다. 반대로 엘자는 그렇게해서 검을 뺏으려고 했던 것 같지만 아직도 검은 아이린의 손에 있다. 이번에야 말로 기력을 소진해 꼼짝하지 못하는 엘자. 아이린은 마무리가 어설프다며 칼을 들어올리는데.
          * 그 칼은 아이린 자신의 배를 꿰뚫는다.
  • 페어리 테일/514화 . . . . 28회 일치
          * 모든 것이 시작된 400년 전의 "드래그노프 왕국". 이곳은 현룡 "베르세리온"과 용의 여왕 [[아이린 베르세리온]]이 다스리는 나라였다.
          * 아이린은 이때부터 인챈트 마법의 달인이었으며 베르세리온을 돕기 위해 드래곤을 힘을 인간에게 "인챈트" 시켜 강대한 힘을 얻는 "멸룡마법"을 창시한다.
          * 아이린은 지금 자신과 싸우는 [[웬디 마벨]]은 물론 모든 멸룡마도사(드래곤 슬레이어)의 어머니였던 것이다.
          * 그렇게 해서 전황은 역전됐지만 곧 무서운 부작용이 밝혀진다. 끝내 사람이 용으로 바뀌는 최후. 그때 아이린은 [[엘자 스칼렛]]을 임신하고 있었다.
          * 이야기는 400년 전 "드래그노프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즈음 서쪽 나라에서는 드래곤이 인간을 습격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들린다. 이 나라를 통치하는 현룡 "베르세리온"은 몸소 서쪽을 시찰하고 돌아오며 "서쪽 드래곤들은 지성이란게 없다"고 투덜댄다. 서쪽은 상상 이상으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왕국으로 돌아온 베르세리온은 용의 여왕 [[아이린 베르세리온]]을 찾는다.
          * 드래그노프는 드래곤과 인간이 화합해서 공존하는 나라였다. 아이린은 안뜰에 있다가 돌아온 베르세리온을 반긴다. 그녀는 베르세리온의 안색이 좋지 않은걸 눈치 챈다. 그가 털어놓길 서쪽에선 이미 드래곤들이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했고 곧 동쪽, 이슈갈로 침공할 것이다. 베르세리온은 이슈갈에선 그런 사상 자체가 통용될 수 없다고 말하며 이곳에선 인간과 드래곤이 공존해왔음을 강조한다. 아이린은 서쪽 드래곤들이 침공하면 그들의 사상으로 이슈갈 지역의 공존이 일그러지는게 아닐까 우려하는데 베르세리온은 그렇게 두지 않겠다며 인간은 자신들이 지키겠다고 선포한다.
          * 이게 아이린이 밝힌 "용왕제"의 진상이다. 인간을 학살하는 사악한 서쪽의 드래곤과 인간을 지키려는 동쪽의 드래곤들의 전쟁.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은 그 이야기를 듣고 쉽게 믿지 못한다. 엘자는 아이린에게 그 모습으로 400년이나 살아온 거냐고 묻는다. 아이린은 그 부분에 대한 대답은 뒤로 미뤄두며 엘자에게나 "꼬마 멸룡마도사"에게나 재밌어 지는 부분은 지금부터라고 말한다.
          * 당시 이슈갈엔 드래그노프 왕국처럼 인간과 드래곤이 공존하는 나라가 여럿 있었다. 서쪽 드래곤들의 침공, 용왕제가 시작되자 인간들도 전쟁의 향방을 놓고 촉각을 곤두세웠다. 당시에 이미 "인챈트" 마법에 소양이 있었던 아이린은 대중들 앞에서 자신의 인챈트 마법을 시범 보인다. 그녀는 단순한 나무토막을 강화시켜 강철검은 부러뜨린다. 사람들은 그 위력을 보고 이것만 있으면 전쟁은 이슈갈의 승리일 거라고 장담하지만, 전황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서쪽의 드래곤은 수가 훨씬 많았고 예상 외로 이슈갈 내에서도 인간과 공존을 거부하며 이탈, 적대하는 노선을 탔다. 상황은 날로 악화돼서 어느날 베르세리온은 아이린과 독대한 자리에서 "진다"고 명언하기에 이른다.
          * 베르세리온은 아무리 동포를 희생시켜서라도 인간을 지키고 싶은 마음만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이린은 대체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데, 베르세리온은 지금은 죽은 "선대" 시절에 "어떤 인간"이 목숨을 구해줬고 그 은혜를 갚고 있는 거라고 말한다. 아이린은 지금까지 한거면 충분히 갚았는데 그럼에도 자신을 섬기고 인간을 위해 싸울 필요가 있냐고 말한다. 하지만 베르세리온은 "내 생애를 들여서 너를 완전히 지킬 때까진 은혜를 갚았다고 할 수 없다"고 단호히 말한다.
         그러자 아이린이 베르세리온의 말을 끊으며 자신도 싸우게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강한 인간도 드래곤에게 대적할 수는 없다. 그녀는 그 격차를 메꿀 획기적인 비술을 개발해냈다. 바로 드래곤의 힘을 사람에게 "인챈트"하는 것이다.
          * 이야기를 듣던 웬디의 얼굴에 경악에 찬다. 엘자도 "네가 만들엇단 말이냐"고 되묻는다. 아이린은 기꺼이 대답한다.
          * 같은 시각 각지에 흩어져 있는 멸룡마도사들. 그리고, 아이린과 더불어 또다른 시작의 열쇠를 쥔 인물. [[나츠 드래그닐]].
          * 나츠는 아직도 자신의 마음 속 세계를 걷고 있다. 어느 새 길잡이는 웬디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다. 웬디는 "멸룡마법을 만든건 아이린이란 사람"이었다며 "안나"가 그렇게 알려줬다고 전한다. 나츠는 어느 새 웬디가 나타난걸 보고 깜짝 놀라는데 그녀 뿐만 아니라 [[가질 레드폭스]]까지 나타나 함께 앞장서고 있다. 가질은 네 마음속 일이라며 일일히 놀라지 말라고 핀잔한다. 나츠는 아까부터 다들 나타나더니 정작 자기가 죽을 원인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는다고 투덜댄다. 가질과 웬디는 모든건 그가 직접 떠올리기 위한 이정표이고 목적지는 곧 앞이라고 말한다. 나츠는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 아이린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멸룡마법은 대성공을 거둬 많은 멸룡마도사가 탄생했고 전황은 단숨에 역전된다. 그러나 좋은 점만 있는건 아니었다. 드래곤의 강대한 힘을 이식한 탓에 부작용에 시달리는 멸룡마도사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강대한 힘에 휘둘려 흉포화하거나 드래곤의 감각과 인간의 감각 사이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망가져갔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서운 부작용. 멸룡마법을 받은 인간은 그 체내에서 성장하는 '''용의 싹'''이란 것이 있다. 그것은 곧 '''사람을 용으로 바뀌는 것.''' 이것이야 말로 멸룡마도사의 최후였다.
         베르세리온의 힘을 부가한 아이린에게도 곧 징후는 나타났다. 공교롭게도 그때 그녀의 태내엔 딸이 자라고 있었다. 바로 엘자 스칼렛.
         떡밥이 우수수 풀린 에피소드. 멸룡마도사의 기원과 원리가 밝혀졌다. 지금까지 페테 세계관에는 세 종류의 멸룡마도사가 있었는데 모두 아이린이 개발한 인챈트 마법에 기반한 것이었다.
         아이린은 인간이 용화하는 것이 멸룡마도사의 최후라고 했는데, 정작 증세를 보인 자신은 아직도 인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멸룡마도사의 힘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현재 최종보스 후보인 [[아크놀로기아]]도 원래 멸룡마도사였다가 용화한 것으로 400년 전 아이린과 직간접적으로 인연이 있는 인물일 수있다.
  • 페어리 테일/516화 . . . . 24회 일치
          *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은 협동공격으로 [[아이린 베르세리온]]에게 타격을 입힌다.
          * 멸룡마도사들은 모두 아이린과 마찬가지로 용의 싹이 심어져 있지만 드래곤들이 깃들어 억제하고 있다. 이는 [[나츠 드래그닐]]도 마찬가지.
          * 아이린은 현재의 멸룡마도사들이 용의 싹을 극복했다는 말을 듣고 이성을 잃는다.
          * 아이린은 웬디가 멸룡마도사이며 젊고 용화를 막았고 고도의 인챈트 재능까지 겸비한걸 눈여겨 본다.
          * 아이린은 엘자의 큰 공격을 맞아주는 듯 했지만 연막이었고 자신의 인챈트 능력을 사용해 웬디 마벨의 몸을 빼앗는다.
          * [[엘자 스칼렛]]은 설사 육친이라도 길드로 가는 길을 막으면 벨 뿐이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아이린 베르세리온]]은 옛날 얘기라도 하면 아이에 대한 애정이 조금은 싹틀까 했는데 "전혀" 아니었다며 공격을 재개한다.
          * 폭발을 뚫으며 엘자가 돌격한다. 아이린은 엘자의 검격을 가볍게 막으며 "마력만으로 한 나라의 여왕이 된 나에게 이길 거라고 생각하냐"고 비웃는다.
          엘자의 말과 함께 [[웬디 마벨]]이 천룡의 익격으로 공격한다. 치명적인 상처를 주진 못했지만 아이린이 틈을 보였고 엘자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둘의 연속 공격으로 아이린은 처음으로 상처를 입는다.
          * 웬디는 아이린의 과거는 동정하지만 자기 아이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아이린은 그녀를 "꼬마 멸룡마도사"라 부르며 방금 전에 말한 "용의 싹", 용화의 기미는 그녀에게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미 천룡 [[그란디네]]에게 모든 것을 들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
          게다가 현세대의 멸룡마도사들은 드래곤이 직접 체내에 들어가 용의 싹의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 그래서 용화의 위험도 존재하지 않는 셈. 아이린은 그 이야기에 경악하는데 엘자는 "[[나츠 드래그닐]]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인다.
          * 한편 현세대 멸룡마도사가 용화를 극복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린은 자신에게 마법을 건 베르세리온은 전장에서 죽었고 자신은 그 원한을 갚기 위해 싸웠었다고 말한다.
          조용히 말하던 아이린이 대번에 광기를 드러낸다. 아이린은 이성을 잃고 폭풍처럼 마법을 난사한다.
          * 엘자는 자신이 편하게 만들어주겠다고 외치고 웬디에게 신호를 준다. 웬디는 신체 강화마법 "데우스 에퀘스"로 엘자의 힘을 향상시킨다. 하지만 인챈트라면 아이린의 전문분야다. 아이린은 곧 데우스 제로로 데우스 에퀘스의 효과를 상쇄하는데 웬디도 지지 않고 같은 데우스 제로로 아이린이 건 데우스 제로를 제거한다. 아이린은 웬디가 그정도로 고도의 인챈트 마법을 사용하는걸 보고 내심 놀란다. 하지만 그때 엘자의 공격이 덮쳐온다. 그걸 보고도 히죽 웃는 아이린.
          엘자의 공격이 정통으로 명중한다. 하지만 아이린은 피를 흘리면서도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갑자기 아이린은 뜻 밖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는데.
          * 그녀가 태아였기 때문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인간에게 인챈트하는건 불가능했던 것인지. 그녀는 줄곧 그걸 생각해왔다. 하지만 전부 정답이 아니었다. 정답은 "상성". 같은 멸룡마도사이며 인챈터, 게다가 용화를 극복한 젊은 육체. 아이린은 오로지 이때만을 기다렸다고 말한다.
          * 아이린은 웬디의 몸을 가로채 새로운 몸, 새로운 인생을 얻었다고 선언한다.
  • 페어리 테일/513화 . . . . 21회 일치
          * [[엘자 스칼렛]]은 [[웬디 마벨]]의 지원을 받으며 [[아이린 베르세리온]]과 교전 중
          * 엘자는 웬디의 부가술을 섞어서 맹공을 펼치나 아이린은 그 공격을 꽃모양(꽃표)으로 늘어놓으며 여유롭게 상대한다.
          * 아이린은 자신이 엘자의 어머니이며 과거엔 "용의 여왕"이란 존재였다고 폭로한다.
          * 엘자는 [[웬디 마벨]]의 도움을 받아 [[아이린 베르세리온]]과 싸우고 있다. 웬디의 부가술을 먹인 마법검으로 맹공을 펼친다.
          아이린은 여유롭게 방어, 반격하는데 엘자는 발로 마검을 휘두르는 등 묘기에 가까운 기술까지 선보인다.
          * 아이린은 특유의 부가술을 이용해 손짓만으로 거대한 폭발을 일으킨다.
          * 엘자의 예상대로 아이린은 털끝하나 다치지 않았다. 연기기 걷히면서 그녀의 모습이 드러난다. 아이린은 엘자의 기술이 뛰어나다고 칭찬하며 박수까지 쳐준다. 그리고 그녀가 날렸던 검을 꽃모양 마크(꽃표)[*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찍어주는 참 잘했어요 마크]를 만들어준다.
          * 엘자는 다시 한 번 아이린에게 누구냐고 묻는다. 아이린은 어렴풋이 깨달은거 아니냐고 하지만 엘자는 모르겠다고 시치미 뗀다. 웬디는 둘이 매우 닮았을 뿐만 아니라 냄새까지 흡사하다고 좋지 않은 예감을 느낀다. 그리고 아이린은 충격적인 폭로를 한다.
          꽤나 무정한 말이지만, 어차피 아이린도 별 신경쓰지 않는다. 그녀는 딸이 줄곧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살아있든 어떻든 상관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렇게 만났으니 퍽 기구한 일이 아니냐고 묻는다. 엘자는 단호하게 "누가 됐든 길드를 공격한다면 적"이라고 잘라 말한다. 여기에 아이린도 "나의 알바레스 제국에 이를 드러내는 자도 적일 뿐"이라 응수하며 모전녀전을 보여준다.
          * 무거운 침묵이 지나가고 아이린은 무슨 생각인지 "출생도 모르는 채 죽어가는건 불쌍하다"며 과거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엘자는 들을 가치도 없다는 듯이 공격을 재개하지만, 아이린은 가볍게 엘자의 간격 안으로 들어가며 이야기를 계속한다.
          >내 이름은 아이린 베르세리온.
         의견이 분분했던 아이린의 정체는 "어머니"로 일단락. 아이린도 400년 전 인물일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는데 정작 [[아크놀로기아]]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 점은 뭔가의 복선으로 취급된다. 아이린까지 과거의 인물이라면 [[제레프 드래그닐]]과도 과거부터 알던 사이일 가능성이 높으며 [[오거스트]] 보다 인연이 오래됐을 수도 있다.
         오거스트가 경력에 대한 특별한 언급이 없다면 아이린보단 나중에 합류했을 걸로 보이는데, 그럼에도 오거스트가 스프리건12의 의장이자 아이린보다 연장자 대우를 받고 있는건 의문점.
  • 페어리 테일/518화 . . . . 19회 일치
          * [[엘자 스칼렛]]과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최종대결.
          * 아이린은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 아이라며 엘자를 증오한다.
          * 아이린은 멸룡마법의 힘으로 현룡으로 변화하여 자신의 하이 인챈트 마법을 "마스터 인챈트"로 강화한다.
          * 엘자는 드래곤화된 아이린의 공격으로 전신골절된 상황에서도 "요정 여왕"으로서 모두를 지키기 위해 날아오른다.
          * [[웬디 마벨]]이 쓰러지고 [[엘자 스칼렛]]은 그녀에게 빨리 끝나겠다고 맹세한다. 그 말이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신경을 거스른다. 그녀는 웃기지 말라며 400년이나 살아온 마력으로 공격한다.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지만 엘자는 공중으로 도약해 회피한다.
          * 아이린은 레이저 같은 타입의 마법공격으로 엘자의 궤적을 추적한다. 엘자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공격을 피하며 아이린에게 접근한다. 아이린은 신경질적으로 소리친다.
          * 엘자는 그녀의 불행은 알겠지만 그래도 자신은 지지 않겠다며 반격한다. 아이린은 네까짓게 뭘 아냐며 발광하지만 엘자에게 치명상을 주진 못한다.
          * 엘자는 로즈메리 마을에 버려진 이후 낙원의 탑에 잡혀간 일을 밝힌다. 그건 비록 아이린의 400년 정도는 아니지만, 그 고생과 불행이 있은 덕에 지금의 자신이 있을 수 있었고 소중한 사람과 동료가 생겼다.
          아이린은 그런 말을 입에 발린 말이라 부정하며 엘자에게 극도의 증오심을 드러낸다. 엘자에게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 거라는 저주를 퍼붓고 나서는 아예 이성을 잃어 버린다.
          * 아이린이 멸룡마법사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곧 그녀의 육체는 심상치 않은 힘을 뿜어내고 육신이 용인 형태로 바뀌어간다. 단 일격으로 엘자를 멀리 떨쳐내더니 더욱더 강한 형태로 변모한다.
          * 완전히 용으로 바뀐 아이린. 현룡 베르세리온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용인의 형태로 한 공격은 엘자가 그럭저럭 막아낼 수 있었지만, 드래곤 형태에서는 앞발을 휘두른 것만으로 전신의 뼈가 부러질 정도로 힘이 강해진다. 이것만으로 엘자는 빈사의 상태에 처하지만 아이린는 화가 풀리지 않는지 다음 공격을 준비한다.
          아이린은 이것이야 말로 땅이나 바다같은 자연물조차 초월해 천체 자체에 인챈트가 가능해진다. 엘자가 꼼짝도 못하는 사이 아이린은 엘자를 흔적도 없이 부숴버릴 인챈트를 준비한다.
          [[제라르 페르난데스]]가 사용하는 "진 천체마법 시마"의 강화판이다. 우주공간으로부터 거대한 운석이 전장을 향해 낙하한다. 엘자는 이 마법의 위력을 직감하고 자기 하나는 고사하고 웬디, 그리고 전장에 있는 모두가 끝장난다는걸 깨닫는다. 이미 전장에서는 이 마법의 시전을 육안으로 목격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엘자는 몸을 움직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고작 오른손만 움직인다. 아이린은 그런 그녀의 노력을 비웃는데.
          * 엘자는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오른손으로 땅을 박차고 도약한다. 오른손만 간신히 갑옷을 감고 땅을 쳐서 운석을 향해 날아간다. 아이린은 경악하면서도 "운석을 들이받을 생각"이냐며 얼마나 머리가 나쁜 거냐고 독설한다. 그리고 인간이 운석을 막을 수 있겠냐고 외치는데.
          그 기백에 놀란 아이린은 자기 딸은 대체 뭐냐고 생각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 페어리 테일/497화 . . . . 15회 일치
          * 아이린은 메이비스에서 페어리 하트를 추출하고 있다.
          * 아이린이 나인하르트에게 엘자를 직접 죽이라고 지시한다.
          * 잉벨의 "아이스 슬레이브"는 "자아를 잃게하는 마법". 아이린은 "마음을 얼려버리는 마법"이라고 표현한다.
          * 자아를 빼앗긴 채 아이린에게 페어리 하트를 추출 당하는 메이비스.
          * 아이린이 밝힌 잉벨의 마법은 "아이스 슬레이브". 자아를 잃게하는 마법으로 "마음을 얼음에 가두는 마법"이라고 한다.
          * 자아가 봉인된 탓에 아이린의 분리 인챈트에도 저항하지 못한다.
          * 그러자 아이린이 "그런 무른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아크놀로기아에겐 못 이긴다"라고 직언을 날린다.
          * 제레프가 나간 후 나인하르트가 아이린에게 "엘자를 찾았다"고 보고한다.
          * 아이린도 엘자가 살아있음을 확인한 뒤였다. 나인하르트는 "적이라 해도 엘자님은..."이라며 처분을 어떻게 할건지 묻는다.
          * 아이린이 단호하게 지시하자 나인하르트는 "저의 히스토리아는 효과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는데.
          * 그러자 아이린은 "네가 직접 싸워라"라고 지시한다.
          * "너는 사실 어떤 자냐"라며 그의 정체를 암시하는 아이린. 나인하르트는 주저하면서도 눈이 검게 물들어 있다.
          * 엘자와 아이린의 관계에 대한 떡밥이 재살포. 모녀설이 가장 지지를 얻고 있다.
          * 나인하르트의 정체에 대해서도 떡밥이 던져졌는데, 지금까지는 히스토리아에 맡기고 뒷전에 물러나 있었기 때문에 직접 전투력은 낮다고 평가되었다. 그러나 아이린이 직접 엘자를 처리하라고 지시하는걸 보면 원래 주종목은 직접 전투로 보인다. 게다가 마지막에 마족눈을 뜨는걸 보면 그 또한 인간이 아닌 존재, 제레프서의 악마이거나 아이린의 두 부하처럼 인챈트로 창조된 존재일 가능성이 높다.
  • 페어리 테일/489화 . . . . 14회 일치
         전쟁은 아이린의 마법으로 전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 아크놀로기아와 싸우는 아이린
          * 아크놀로기아는 아이린이 사물에 마법을 부가하는 하이 인첸터라고 판단한다.
          * 둘은 가벼운 공방을 주고 받는데, 아크놀로기아는 아이린이 흑마법사(제레프) 옆에 있던 "마력"치곤 상당하다고 나름 좋게 평가한다.
          * 아이린은 그가 상상 이상이라고 평하며 제레프가 두려워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본다.
          * 아크놀로기아는 "그러면 나를 뛰어넘는다는 얘기냐"고 되묻는데 아이린은 "가능성은 있다"고 답한다.
          * 아크놀로기아는 다시 "그때까지 인간에 손대지 말라는 얘기라면 들을 생각없다"고 말하는데, 아이린은 그도 원래는 인간이면서 이상하다고 대답한다.
          * 그런데 이 마법은 아크놀로기아 조차 모르는 미지의 마법. 아이린은 이것이 400년 전에도 그 이전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신시대의 마법"이라 밝힌다.
          * 아이린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크놀로기아님."이라 말하고, 빛은 전대륙으로 뻗어나간다.
          * 제레프는 아이린이 사용한 마법임을 알고 있는데, "그 마법을 사용한 건가"라며 놀라워한다.
          * 아이린이 쓰는 마법은 바로 "세계재구축마법 유니버스 원"
          * 아이린이 사용하는 마법 "유니버스 원"은 세계 재구축 마법이란 설명이 붙어 있어서 일종의 현실개변능력일 것으로 추정 중.
          * 아이린이 이 마법을 사용한건 아크놀로기아를 전쟁에서 배제하기 위한 걸로 보인다. 고로 아크놀로기아가 없거나 무력화된 세계로 재구축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 아이린의 정체에 대해서는 크게 엘자의 자매, 엘자의 어머니, 그리고 미래 시간대의 엘자로 의견이 갈린다.
  • 페어리 테일/491화 . . . . 13회 일치
          * 가질은 아이린의 유니버스 원의 영향을 받아 황천으로 옮겨지기 직전에 다른 장소로 이동됐다.
          * 아이린은 기사단을 간단히 쓰러뜨리고 왕녀 히스이를 쥐로 바꾸며 "그런 모습이라도 딸을 사랑할 수 있느냐"고 국왕을 농락한다.
          * 아이린은 왕궁 일대를 조감하는 마법을 사용하고 거기서 "비색의 머리"를 가진 엘자를 보고 놀란다.
          * 페어리테일은 제국군과 교전 중인데 아이린의 부하 둘이 가세한다.
          * 한편 왕궁에 나타난 아이린은 기사단을 손쉽게 전멸시킨다.
          * 그러자 아이린은 히스이 공주에게 마법을 걸어 쥐의 모습으로 바꿔버린다.
          * 바깥에서 어떤 감각을 느낀 아이린은 바깥으로 눈을 돌린다.
          * 아이린은 그 사이에서 "비색의 머리"(엘자)를 발견하고 "설마..."라고 의미심장하게 중얼거린다.
          * 잘 싸우던 제트, 드로이 등이 갑자기 능력을 봉쇄당하고 쓰러지는데 아이린의 두 부하가 한 짓.
          * 제목 때문에 엘자와 아이린의 관계가 밝혀진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그보다는 메이비스(어머니)와 페어리 테일 길드원을 지칭하는 거라는 의견도 있다.
          * 히스이를 쥐로 만들며 아이린이 떡밥스러운 행동을 하기 때문에 결국 아이린 본인의 모녀 관계 떡밥이란 설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 반대로 "아이린 쪽이 딸"이라는 가능성도 생겼다.
  • 페어리 테일/484화 . . . . 11회 일치
          * 그녀는 아이린 외엔 오거스트를 이길 마법사는 없으며 "아이린은 절망, 오거스트는 재앙이라 불리는 쌍벽"이었다고 설명한다.
          * 그러면서 "아이린과 나는 친하지 않지만 오거스트는 어릴 때부터 알던 사이니 교섭을 잘하면 물러날지도 모른다"는 제안을 한다.
          * 피오레 북방의 영봉 조니아에서는 "최강의 여자" 아이린이 설원을 거닐고 있다.
          * 아이린은 조니아에 전해지는 전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 아이린의 부하 줄리엣 선(하얀쪽)과 아이네 루나시(검은쪽)은 티격태격한다.
          * 아이린은 이슈갈 출신.
          * 아이린은 전설은 멋진 이야기지만 여기는 춥다며 마법을 시전하는데...
          * 그것은 바로 아이린의 마법. 일대의 기후를 조절해 꽃이 피고 녹음이 짙은 땅으로 바꿔 버린다.
          * 아이린은 손님(적)이 왔음을 느끼고 블러드맨과 라케이드에게 준비는 됐냐고 묻는다.
          * 아이린과 엘자으 혈연관계 떡밥은 일단 뒤로 밀렸다.
  • 페어리 테일/493화 . . . . 11회 일치
          * 아이린은 미라젠을 포박하고 고문하려다 오거스트와 브랜디쉬가 나타나 멈춘다.
          * 오거스트는 집합을 명하고 아이린은 거부하지만 미라젠을 처리한 뒤 합류하겠다고 하자 오거스트가 단칼에 미라젠을 처리한다.
          * 미라젠은 아이린의 마력에 압도되어 꼼짝하지 못한다.
          * 아이린은 자기 "아이들"을 귀여워해준 것 같다며 그녀를 포박한다.
          * 아이린은 부하들이 당한 보복으로 고문을 하려 한다.
          * 오거스트는 허가도 없이 유니버스 원을 사용한 것을 두고 쓴소릴하는데 아이린도 아크놀로기아 상대로 여유가 없었다며 변명한다.
          * 오거스트는 스프리건12 전원을 폐하(제레프) 곁으로 소집하는데 아이린은 자기 멋대로 하겠다며 거부한다.
          * 아이린이 체면을 세워주겠다며 양보하는데, 그래도 자기 "아이"를 건드린 미라젠은 처치해야겠다고 한다.
          * 오거스트는 심장을 꿰뚫었다고 하고 아이린도 불만은 없는지 순순히 소집에 응한다.
          * 전력차는 당연히 있겠지만 미라젠이 아이린이나 오거스트를 상대로 너무 겁을 먹어서 밸런스 붕괴 논란도 있다.
          * 아이린은 유독 "아이"란 말에 집착한다.
  • 페어리 테일/486화 . . . . 10회 일치
          * 한편 아이린은 줄리엣, 하이네에게 명해서 전선으로 향하게 한다.
          * 게다가 이건 적도 아군도 아니며 아이린 본인이 상대해야 한다고 한다.
          * 아이린은 네 번째 손님을 맞이하기 전에 할 일이 있다며 또 한 번 대지의 성질을 바꾼다.
          * 네 번째 손님이란 아크놀로기아. 아이린은 하얀 천녀가 승리했던 땅에 검은 용이 나타나는 것을 검은 천녀의 원념 같다고 표현하면서 "그러나 마지막에 웃는 것은 바로 나 비색의 천녀"라고 말한다.
          * 아이린의 짓이란 것도 눈치채서 "아이린, 무슨 짓을 할 생각이냐"라고 중얼거린다.
          * 아이린이 제레프와 다른 꿍꿍이가 있는건 기정사실로 보인다. 아크놀로기아를 이용하려는 것 같은데?
          * 아이린의 동료화 플래그?
          * 아이린이 언급한 천녀 이야기는 본편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크림 소르시엘이 도착했지만 아이린이 고작 부하들을 보내서 상대시키는 걸 보면 저 둘의 실력이 굉장한 듯?
  • 페어리 테일/500화 . . . . 8회 일치
          * 나인하르트는 아이린의 힘으로 강화되어 등장. 브랜디쉬를 배신자로 간주하고 공격하는데 나츠가 한 방에 쓰러뜨린다.
          * 병사의 수는 물론 스프리건12와 오거스트, 아이린의 존재. 게다가 황제는 페어리 하트를 손에 넣으려 하고 있다.
          * 아이린의 인챈트 마법으로 그는 한계 이상의 마력을 부여받았다.
          * 그는 아이린님을 배신하는 거냐며 카마이타치 같은 돌풍 마법으로 브랜디쉬를 공격한다.
          * 아이린의 강화가 무색하게 한 방에 무너지는 나인하르트.
          * 오거스트와 아이린은 열외로 치더라고, 이쪽도 염룡왕 모드 나츠와 길다트가 있는 상황.
          * 나인하르트는 아이린의 힘을 받은 것 같은데 싱겁게 리타이어. 결국 아이린이 직접 나서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 페어리 테일/502화 . . . . 8회 일치
          * 메이비스의 페어리 하트를 적출하고 있는 아이린. 그때 제레프의 방문을 받는다.
          * 하지만 이 제레프는 가짜. 아이린이 마법을 걸고 있던 것도 환영이었다.
          * 페어리 하트 추출에 박차를 가하는 아이린.
          * 아이린은 자기가 이렇게 애를 먹은 적은 없다고 감탄한다.
          * 아이린이 얼빠진 소리라고 하지만 제레프가 거듭해서 요구하자 난처해한다.
          * 아이린이 마력을 뽑아내던 메이비스도 마법으로 만든 가짜.
          * 아이린은 자신이 속았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제레프는 서둘러 추격을 명령한다.
          * 아이린은 메이비스에게 농락 당한 일로 격분했는데, 사실 메이비스 또한 분야는 다르지만 최강의 여마도사 자격이 있다.
  • 페어리 테일/504화 . . . . 8회 일치
          * 아이린은 상공에 거대한 눈을 만들어서 메이비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 아이린은 짜증나는 꼬마라며 이를 간다.
          * 이것은 아이린의 마법. 전장을 샅샅이 살피며 메이비스 버밀리온을 찾고 있다.
          * 아이린은 자신의 눈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중얼거리는데 그 목소리가 눈동자를 통해 하늘에 울린다.
          * 일부 정체를 아는 사람들은 아이린의 존재를 떠올리고 공포에 떤다.
          * 이 목소리는 당연히 아이린에게도 들렸는데 "짜증나는 꼬마"라며 눈을 번뜩인다.
         아이린과 엘자가 다시 마주친게 됐는데 아이린 측에선 엘자에게 신경도 안 쓴다.
  • 페어리 테일/508화 . . . . 8회 일치
          * 오시리스 세이스와 제라르 페르난데스를 처리한 오거스트, 엘자 스칼렛과 대치하던 아이린도 이 마법을 감지하고 곤란해한다.
          * 아이린이 엘자 스칼렛 일행과 대치하고 있는 현장. "나는 너, 너는 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는데, 바로 그 직후에 라케이드의 마법이 덮치면서 아이린의 상태가 안 좋아진다. 홍조를 띄우며 빈틈을 보이자 엘자는 바로 나츠 일행을 대피시키도록 하고 자신은 아이린과 싸우려 한다. 아이린은 당황하며 마법을 사용하는데 웬디 마벨이 막으며 엘자를 돕겠다고 한다. 아이린은 웬디의 마법이 부가술이라는걸 간파하는데, 그보다는 엘자 측에서 단 한 사람도 라케이드의 마법에 걸리질 않았다고 다들 "꼬맹이"라고 짜증낸다.
         제레프는 아이린이 유니버스 원을 발동했을 때도 당황했을 뿐인데 라케이드의 마법에 진짜로 괴로워하는 걸로 나와서 END보다 이쪽이 훨씬 효과적인거 아니냐는 설도 나오고 있다. 심지어 그 길다트 조차 저항을 못하고 당한 마법은 이게 처음. 오거스트는 당한거 같긴 한데 동요하는 것 같진 않아 진 대마법사설이 나오고 있다. 아이린은 역시나 걸리는데 꽤 괴로워하는 걸로 보인다. 결정적으로 엘자나 웬디가 안 걸리는걸 보고 "꼬맹이들"이라고 하는걸로 봐서는 역시 이 마법은...
  • 페어리 테일/490화 . . . . 7회 일치
          * 피오레 대륙이 아이린이 만든 마법의 빛에 휩쌓이고 난 뒤, 메이비스는 혼자 길드 지하에서 눈을 뜬다.
          * 그가 설명하기론 이것은 아이린의 압축술
          * 아이린은 어디에 있는지 모를 옥좌에 앉아 있다.
          * 본편이 뜨기 전 유포된 정보에는 제목이 "어머니와 딸"이어서 아이린과 엘자가 모녀관계라는 설이 확정되는 듯 했지만 가짜 스포였던 걸로 밝혀지면서 다시 유보되었다.
          * 아이린이 피오레 왕국 한복판에 나타났는데, 마침 나츠 일행도 왕성 근처에 있어 나츠 일행 vs 아이린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생겼다. 이렇게 되면 나츠는 스프리건12의 양대 최강자와 모두 겨뤄본 셈이 된다.
          * 아크놀로기아는 "바다에 있을 것"이란 언급만 있는데, 아크놀로기아의 스펙을 봤을 때 단지 바다에 옮겨 놓은거 뿐이라면 큰 의미가 없을 것이다. 아이린에게 뭔가 다른 계획이 있을지도?
  • 페어리 테일/492화 . . . . 6회 일치
          * 전장에 있던 하이네와 줄리엣(아이린의 두 부하)는 미라젠에게 싸움을 걸고 미라젠은 동료들을 먼저 보내고 혼자 상대한다.
          * 하이네와 줄리엣은 사실 두 자루의 검이었다. 아이린의 하이인첸터 능력으로 인간 모습을 하고 있던 것.
          * 그리고 아이린이 현장에 강림한다.
          * 미라젠은 혼자 떨어져 버린 엘프먼을 걱정하는데 그때 아이린의 두 부하가 공격한다.
          * 바로 그때 아이린이 강림한다.
          * 하지만 아이린과 조우했으니 1화만에 도로 안습행이 될지 모른다.
  • 페어리 테일/494화 . . . . 6회 일치
          * 스프리건12의 마력은 메이비스가 봐도 경악하는 수준. 특히 오거스트, 아이린에 대해서는 치를 떠는 수준
          * 제레프는 아이린이 유니버스 원을 사용한걸 불문에 붙인다.
          * 그 대신 아이린에게 분리 인첸트를 부탁하는데, 메이비스 몸에서 페어리 하트를 빼내려 한다.
          * 아이린도 시간이 좀 걸리겠다고만 하지 불가능하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 하지만 스프리건 최강의 오거스트와 아이린으로 공언된 상태인데, 그들도 아크놀로기아에는 미치지 못한다.
          * 라케이드는 평소에도 오거스트의 소집을 무시한 걸로 보이는데 아이린도 어지간해서는 따랐던 걸 보면 엄청나게 방자한 행동이다.
  • 페어리 테일/505화 . . . . 6회 일치
          * 아이린은 인챈트 마법으로 전장의 병사들을 버서커로 바꾼다.
          * 아이린이 지팡이로 땅을 내리찍는다.
          * 아이린이 있는 곳으로부터 전기같은 파장이 일더니 제국군 병사들 사이로 번져간다.
          * 아이린의 마력을 인챈트 시켜 광전사로 바꾸는 마법이다.
          * 아이린은 이 마법이 사고를 잃게 하지만 신체능력은 몇 배로 강화하는 마법이라며 말한다.
          * 그 힘은 스프리건 12 최강이라는 아이린과 오거스틍게도 놀라운 위력.
  • 페어리 테일/520화 . . . . 6회 일치
          * [[아이린 베르세리온]]은 마지막 순간 육친의 정을 끊지 못하고 쓰러졌다.
          * 아이린이 쓰러진 영향으로 유니버스 원의 효과는 끝나고 세계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 비색의 절망, 최강의 여마도사 [[아이린 베르세리온]]이 마침내 쓰러졌다. 악마같아 보였던 그녀도 결국 모성애를 끊어내지는 못했던 모양이다. [[엘자 스칼렛]]이 그녀를 보는 표정은 복잡하다. 그녀는 쓰러진 채로 뒤늦은 작별인사를 건넨다.
          * 몸이 어느 정도 회복된 [[웬디 마벨]]이 엘자를 챙기러 온다. 웬디가 괜찮냐고 묻자 엘자는 웬디야 말로 괜찮냐고 묻는다. 하지만 웬디는 정신적인 부분을 묻는 거였다. 엘자는 괜찮다며 아이린도 그저 외로운 사람이었을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부모는 [[마카로프 드레아|마스터]] 한 사람 뿐이라고 선을 긋는다.
          * 그때 주변 풍경이 빛에 휩쌓인다. 아이린이 쓰러진 탓에 "유니버스 원"의 효과가 끝나는 것이다. 처음 유니버스 원이 발동했을 때처럼 주변이 빛에 쌓이며 일그러진다. 전장에서도 같은 현상이 목격되며 [[가질 레드폭스]], [[레비 맥거든]] 등도 휩쓸린다. [[메이비스 버밀리온]]은 현장의 인원을 한데 모이게 하며 대비하고 있다.
          [[오거스트]]와 제레프는 유니버스 원이 풀리는 것을 보고 아이린이 당했음을 직감한다.
  • 시노자키 아이 . . . . 5회 일치
         ## 여동생으로[[아이린]]을두고있다
         SM엔터테인먼트회사대표 이수만회장이 나의여동생인[[아이린]]을납치해간다
         * [[시노자키 아이]] [[아이린(레드벨벳)]]
         *장녀:[[아이린(레드벨벳)|시노자키 아이린]]
  • 페어리 테일/507화 . . . . 5회 일치
          * 겨우 안심하려는 때, 아이린이 등장. 아이린은 엘자에게 '''"나는 너이고 너는 나"'''라는 말을 하는데.
          * 한편 엘자 측에서는 나츠와 그레이를 폴류시카에게 데려가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엘자가 심상치 않은 기색을 감지하는데 곧 커다란 폭발이 덮쳐온다. 폭발의 연기가 가시고 나타난 것은, 스프리건 12 최강의 여성 마도사 아이린. 엘자에게 "다시 만나게 됐다"고 말하며 등장. 구면인 것처럼 군다.
          * 루시는 아는 사람이냐고 묻지만 엘자는 모른다고 답한다. 웬디는 분명 엘자와 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엘자가 누구냐고 묻자 아이린은 이렇게 답한다.
         엘자와 아이린의 관계 떡밥이 드디어 풀리기 시작했다. 모녀지간, 자매지간 등 여러가지 설이 있었지만 이번 주에 나온 "나는 너, 너는 나" 발언으로 평행세계의 엘자나 미래세계의 엘자가 아니냐는 설이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다.
  • 페어리 테일/524화 . . . . 5회 일치
          *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 앞에 나타난 [[아크놀로기아]]는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본질을 깨닫고 시신을 훼손하며 즐거워한다.
          * 아크놀로기아는 그녀들은 안중에도 없다. 그는 곧장 엘자와 웬디를 지나쳐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시신으로 간다. 그는 아이린의 시신을 우두커니 들여다보더니 그녀가 인류에게 처음으로 멸룡마법사의 힘을 주었던 자라인류에게 처음 멸룡의 힘을 준게 너였냐고 말한다.
          아크놀로기아는 아이린의 시신을 짓밟아 훼손한다. 그 행동과 기분 나쁜 웃음은 엘자와 웬디를 공포로 밀어넣는다.
          * 그때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은 불길하고 강렬한 마력의 등장을 감지한다. 아크놀로기아가 내뿜는 마력은 거기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제레프는 아이린이 시간을 꽤 벌어줬는데 낭비하고 말았다며 아쉬워한다.
  • 페어리 테일/528화 . . . . 5회 일치
          * [[아크놀로기아]]는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시체를 훼손하며 즐거워한다.
          * [[아이린 베르세리온]]과 힘겨운 혈투를 끝낸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 그녀들 앞에 정체불명의 괴한이 나타난다. 그 정체는 [[아크놀로기아]]였지만 두 사람은 그의 인간체 모습을 몰랐다. 아크놀로기아는 두 사람에겐 신경도 쓰지 않은 채 아이린의 사체를 훼손하며 즐거워한다. 그 기이한 광경에 압도돼서 엘자와 웬디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 엘자는 침묵을 깨고 아크놀로기아의 행동을 제지한다. 더이상 시체를 욕보이지 말라는 말에 아크놀로기아가 뒤돌아 본다. 둘을 살펴본 아크놀로기아는 엘자에게선 아이린과 같은 냄새가 나고 웬디는 멸룡마도사인 것을 간파한다. 이제 그의 관심은 아이린에게서 떠났다. 엘자는 그의 정체를 묻지만 대답 없이도 깨닫는다. 웬디도 마찬가지다. 마력이 그가 누구인지 알려준 것이다.
  • 김대환 (법조인) . . . . 4회 일치
         광주고등법원에서 재직하던 1991년 12월 20일에 성폭행한 남자를 보복 상해한 피고인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면서 집행유예와 치료감호를 선고한 원심대로 선고하자 성폭행 사건 대책위원회와 전남여성회 등이 재판장과 면담을 요구하며 재판장실을 점거 농성한 사건이 일어났으나 경찰에 강제연행됐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1122100209215009&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91-12-21&officeId=00020&pageNo=15&printNo=21685&publishType=00020 동아일보 1991년 12월 21일</ref>
         [[광주고등법원]] 형사부 재판장으로 재직하던 1991년 12월 20일에 자신을 성폭행한 남자를 살해하여 1심에서 징역2년6월 집행유예3년 치료감호 처분을 받은 김부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다.<ref>경향신문 1991년 12월 21일자</ref>
  • 페어리 테일/523화 . . . . 4회 일치
          * 한편 [[아이린 베르세리온]]에게 승리한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은 돌아오는 길에 예상치 못한 인물의 공격을 받는다.
          * 한편 [[아이린 베르세리온]]을 힘겹게 이긴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은 상처를 치료하고 길드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웬디는 아직도 [[마카로프 드레아]]가 죽음을 결심했을 때 옆에 자신이 있었다면 어떻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지만, 엘자는 그건 마카로프가 죽음을 각오한 결과였으므로 차이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 아이린이 그런 것처럼.
          * 인간체의 모습으로 돌아온 [[아크놀로기아]]. 아이린의 유니버스 원이 해제된 영향으로 예상보다 빨리 돌아왔다. 그는 "흑마법사" 제레프를 언급하며 "이 세상에 너무나 질렸다"는 뜻모를 말을 중얼거리는데.
  • 전혜진(1970) . . . . 3회 일치
         ||<:> '''데뷔''' || 1991년 제35회 [[미스코리아]] 유림 ||
         본인이 출연했던 드라마의 제목처럼 실제로 4명의 딸이 있는 딸 부잣집에서 막내로 태어났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알려져있다.[[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3990919|국민일보 기사]] 1991년 미스코리아에서 당선되었으며 배우와 MC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9월에 개신교식 예배로 4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 [[1991년]] || [[KBS]] || 여자의 시간 || ||
  • 대구광역시/인물 . . . . 2회 일치
         * [[아이린(레드벨벳)|아이린]] - 북구(대구)
  • 박세직 . . . . 2회 일치
         1988년 12월 배명인의 뒤를 이어 국가안전기획부 부장으로 임명되어 1989년 7월까지 재임하였다. 1990년 [[서울특별시장]]으로 임명되었으나 1991년 2월에 사직하여, 2개월의 단명시장에 그쳤다. 이것도 1991년 일어난 [[한보그룹]]의 [[수서지구 택지 특혜 분양 사건|수서비리 사건]]과 관련하여 여러 모로 루머가 많았는데, 특별히 문제가 불거지지는 않았다.
  • 박칠용 . . . . 2회 일치
         * [[1991년]] [[KBS]] 《[[물의 나라 (드라마)|물의 나라]]》
         * [[1991년]] [[문화방송|MBC]] 《[[여명의 눈동자]]》
  • 요시다 세이지 . . . . 2회 일치
         사실, 요시다 증언의 영향은 한정적이다. 위안부 문제에 관련된 증거는 요시다 증언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1993년 고노 담화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요시다 증언을 참조하지 않았으며, 이는 1991년 1월 일본군이 위안소 설치와 위안부 동원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음을 증명하는 일본 정부의 내부 문서를 아사히 신문이 공개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그리고 1991년 8월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 할머니가 첫 공개 증언을 하면서, 한국은 물론 동남아에서도 피해자 증언이 잇따르게 되었다.
  • 칼 루이스 . . . . 2회 일치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2연속 금메달을 획득,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1983년 헬싱키, 1987년 로마, 1991년 도쿄에서 100미터 3연패를 달성헀다. 서울 올림픽에서는 경기에서는 [[벤 존슨]]에게 밀려서 2위로 떨어졌었으나, 벤 존슨의 스테로이드 약물 복용이 드러나 [[금메달]]이 박탈되고 기록이 삭제되면서 1위로 올라섯다.
         1991년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100미터 9초 86으로 세계 기록을 세웠다.
  • 페어리 테일/483화 . . . . 2회 일치
          * 그 이름은 "아이린 베르세리온". 일명 "비색의 절망"
          * 나인하르트가 "아이린"과 엘자가 닮았다고 생각하는걸 보면 혈연관계가 추측된다.--이 만화에서 이런 적이 한두 번인가--
  • 페어리 테일/485화 . . . . 2회 일치
          * 아이린과 두 심복은 연합군의 기세가 살아난걸 보고 있는데, 아이린은 블러드맨과 라케이드가 있으니 신경 쓸 필요 없다고 단언한다.
  • 페어리 테일/488화 . . . . 2회 일치
          * 그때 나타난 아이린이 "그게 너의 진정한 목적인가"라면서 내려온다.
          * 아크놀로기아 vs 아이린
  • 페어리 테일/506화 . . . . 2회 일치
          * 아이린과 제레프는 페어리 로가 발동한 이후의 전황을 빠르게 파악한다.
          * 하지만 아이린은 스프리건 12는 건재하니 전세엔 영향이 없다고 잘라말한다.
  • COCOM . . . . 1회 일치
         1991년 12월에 소련이 붕괴하여 냉전이 종식되고, 1994년 3월에 폐지되었다.
  • 김관용 . . . . 1회 일치
         * 1991년 3월: 대통령 민정비서실 행정관
  • 김만제 . . . . 1회 일치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국가안전기획부]]의 흑색선전 공작에 대한 역풍으로 [[민주당(1991년)|민주당]] [[홍사덕]]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이후 1994년부터 1998년까지 [[포스코|포항종합제철]] [[회장]]을 역임하였다. 이는 역대 포스코 회장 중 유일한 외부인사 영입 사례이다.[[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2|#]]
  • 김승목 . . . . 1회 일치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평화민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마포구]]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통일민주당]] [[강신옥]]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1991년)|민주당]] 공천에서 [[김현규]]에 밀려 탈락하였다.
  • 김시진 . . . . 1회 일치
         |style="text-align: center;"|[[1991년 한국프로야구|1991]]
  • 랑그릿사 . . . . 1회 일치
         [[랑그릿사 1]] - 1991년 발매
  • 류중일 . . . . 1회 일치
         * [[1987년]], [[1991년]] [[골든 글러브]]
  • 맥스 페인 . . . . 1회 일치
          미 육군이 연구한 "발할라 계획"의 산물로, 1991년 처음 만들어졌다. 제작 목적은 병사들의 체력과 사기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되었으나 불만족스러운 성과를 내 1995년에 발할라 계획 자체가 취소되었다. 그럼에도 니콜 혼을 비롯한 몇몇은 허가 없이 실험을 계속했으며, 정량의 두배를 투여한 실험체들을 도시에 풀어 맥스의 가족들을 죽이기도 했다.
  • 맥스 페인/줄거리 . . . . 1회 일치
         멸균실을 거쳐 실험실로 간 맥스는 실험실 컴퓨터를 통해 발할라 계획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알아낸다. 발할라 계획은 1991년에 보병의 체력과 사기를 증진시키기 위해 시작되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해 계획은 취소되었다. 이를 본 맥스는 누군가 허가 없이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 몽키 D. 루피 . . . . 1회 일치
          * 맨즈논노의 2010년 1월에 표지모델이 되었다. 1986년 창간이후 실제 인물이 아닌 표지는 이번이 두 번째라고 한다. 참고로 첫번째는 1991년 6월호의 [[시베리안 허스키]]. 캐릭터로서는 최초인 셈이다.
  • 백남순 (1929년) . . . . 1회 일치
         이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장과 [[1991년]]에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 부의장을, [[1992년]]에 [[남북회담|남북고위급회담]] 정치분과위원회 위원장,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서기국장 등의 요직을 역임했으며, [[1998년]] [[9월]]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무부|외무상]]으로 취임했다.<ref name="autogenerated1" />
  • 백남억 . . . . 1회 일치
         그 후 1988년부터 1996년까지 [[동부화재|동부화재해상보험]]의 전신인 한국자동차보험 회장을, 1991년부터 5년간 (재)성균관대학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 백일섭 . . . . 1회 일치
         * [[1991년]] [[SBS]] 일일사극 《[[유심초]]》
  • 서울특별시/인물 . . . . 1회 일치
         * [[이아진(1991년 2월)|이아진]] - 서대문구
  • 신영식(만화가) . . . . 1회 일치
          * 1991년 서울 [[YWCA]] 우수만화작가상 특별상
  • 이은수(육군) . . . . 1회 일치
         1965년에 [[구미시]]에서 태어났으며(당시에는 선산군이었음) 4남매(2남2녀) 중 맏이였다. 오상고를 졸업하였으며[* 이 장군은 원래 의사나 과학자가 되고 싶어했으나 당시 오상고 여자반에 이과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문과를 선택했고, 법대를 나온 고모부의 영향으로 경북대 법대에 입학하였다고 한다.], 1989년에 [[경북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한국개발연구원에 연구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 장군은 대학 4학년 때 사시 1차와 군법무관 1차에 합격하였으나 사시 2차에 떨어지고, 집안형편상 더 이상 고시공부를 할 수 없어 취직을 했다고 한다.] 군법무관 시험에 최종합격하여 1991년에 법무사관 9기로 임관(중위로 임관)했다.[* 대개 임관을 하면 사단 법무참모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여군이라 바로 발령받지 못했는데 당시 36사단장이 이은수 중위를 참모로 썼다. 36사단장의 사모님이 간호병과 대령이었기 때문에 여군에 대한 편견이 없었다고 한다.] 법무사관 가운데 첫 여군이었다.[* 2012년 기준으로는 군법무관 560명 가운데 52명이 여성이었다.] 당시 임관한 뒤로 10년을 법무사관 중 홍일점으로 지내야 했다고. 2011년에 [[여군]] [[군법무관]]으로는 처음으로 [[준장]]에 올랐다.[* 여군 최초의 [[장성급 장교|장관급 장교]]는 간호 병과 출신 [[양승숙]] 준장이었다. 2014년까지 여군 [[장군]], [[제독]]은 간호 7명, 보병 1명, 법무 1명 등 총 9명(전원 육군)이다.] 법무 병과장인 [[육군본부]] 법무실장에 올랐다.[* 본래는 법무관리관이 병과장으로 육군 소장이 임명되었으나 여러 문제가 일어나 예비역 법무장교 출신 군무원을 임명하는 걸로 바뀌었다.] 같은 해 12월에 [[고등군사법원|고등군사법원장]]으로 옮긴 후 2014년 퇴임하였다.
  • 이준승 . . . . 1회 일치
         대검찰청 공판부장, 1980년 서울지검 북부지청장과 1981년 법무부 법무실장을 거쳐 검사장으로 승진하여 1982년 대전지검, 1983년 마산지검에서 검사장을 지내고 광주지검 검사장 재직 중인 1986년 4월에 전두환 대통령에 의해 1986년 4월 17일에 2년 임기의 대법원 판사에 임명되었고 1988년 [[이일규]] 대법원장 취임이후 대법관 재임명 과정에서 탈락하여 대법원 판사 퇴임이후에 변호사 활동을 하였다. 1991년에 국회 추천 몫으로 여당인 [[민자당]]이 추천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에 추천되어 1997년까지 임기를 마쳤다.<ref>[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117027020]</ref>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 시절에는 [[동백림 사건]]을 맡아 처리했으며 <국제분쟁에 있어서의 국가배상 문제> 등의 저서가 있고 테니스와 등산을 즐겼다.<ref>경향신문 1986년 4월 3일자</ref> 대구지검 차장검사로 재직하던 1980년 7월 3일 소속 검사와 직원들에게 "공사간 언행을 조심하고 사건처리과정에서 피의자들에게 이해와 설득으로 승복하여 신뢰받는 검찰상을 구현해달라"고 하면서 "공보관은 엄연히 검사장이므로 검사나 일반직원들이 함부로 수사기밀을 누설하지 말고 검찰청 출입자의 신분을 가릴 것 없이 수위실에서 출입증을 받아 패용하도록 하라"고 지시하였고<ref>경향신문
  • 정경식 . . . . 1회 일치
         1937년에 경상북도 고령에서 태어난 정경식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이건개 전 대전고검장, 송종의 전 대검 차장 등과 함께 제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박정희 정부]]와 [[5공화국]]에서 <신국가보안법>이라는 책을 저술할 정도로 공안검사로서 최고의 평가를 받다가 서울지검 공안부에서 재직하던 1979년 10월 27일에 [[10.26 사건]]으로 서울지검 특수부와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되어<ref>경향신문 1979년 10월 27일자</ref> [[12.12 사태]]로 연행된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을 조사하는 등 [[5공화국]] 출범 때인 서울지검 특수2부장으로 있던 1980년 5월말 [[국보위]] 사회정화위원회에서 공무원을 정화하는 사회정화위원을 했다. 1983년 8월 12일에 서울지검 3차장 검사를 거쳐 부산지검장에 재직하던 1992년에는 지역감정 조장과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 논란을 부른 [[초원복집 사건]]에 연루될 뿐만 아니라 대통령 선거 직후에 "송종의, 최명부 검사와 함께 [[민청학련 사건]]에서 가혹행위를 했다"며 "검찰 요직에 임명해서는 안된다"는 야당인 [[민주당 (대한민국, 1991년)]]의 주장<ref>매일경제 1993년 9월 18일자</ref>에 의해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으로 전보되는 등 인사상 불이익을 받았으나 서울지검 특수부장, 대검찰청 공안부장, 청주지검장, 대구고검장 등을 역임하다 검찰 출신으로서 [[김영삼]] 대통령에 의해 [[헌법재판관]]에 임명되었다.<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07569.html]</ref> 하지만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1994년 9월 16일에 "유신체제 아래에서 공안검사로 있으면서 [[김영삼]] 신민당 총재의 1979년 7월 23일 국회 본회의 발언을 [[신민당]] 기관지 <민주전선>에 게재한 민주전선 주간인 [[문부식]]<ref>동아일보 1979년 7월 31일자경향신문 1979년 7월 31일자 8월 18일자</ref>과 <어떤 조사>를 쓴 [[한승헌]] 변호사<ref>동아일보 1975년 8월 28일자</ref>, 우도 간첩 사건<ref>동아일보 1973년 7월 3일자</ref>, 교포학생 김승효, 삼천포 간첩단 사건, 예비역 장교 등에 의한 내란음모사건<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501310020920101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5-01-31&officeId=00020&pageNo=1&printNo=16410&publishType=00020 동아일보 1975년 1월 31일자</ref>, [[통일혁명당 사건]], [[남민전 사건]] 등을 수사하면서 [[민주화운동]]과 인권회복을 위해 노력한 많은 시민과 학생을 [[긴급조치]] 위반 등으로 구속하고 [[신군부]]의 국보위 산하 사회정화위원회에서 공무원을 정화하는 등의 민권억압을 한 전력이 있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8102000329201009&editNo=3&printCount=1&publishDate=1988-10-20&officeId=00032&pageNo=1&printNo=13253&publishType=00020 경향신문 1988년 10월 20일자]</ref>며 "자진 사퇴하라"는 비판을 받았다.<ref>한겨레 1994년 9월 17일자 경향신문 1995년 11월 28일자</ref> [[박정희 정부]]에서 시국사건으로 재판을 받는 구속자 가족들이 정경식 검사를 향해 야유를 보내면 검사석에서 벌떡 일어나 매서운 눈초리로 방청석을 노려보곤 했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61400289105001&editNo=5&printCount=1&publishDate=1993-06-14&officeId=00028&pageNo=5&printNo=1589&publishType=00010 한겨레 1993년 6월 14일자]</ref> 1999년 2월 공직자 재산 공개에서 전년 대비 "8천902만원이 늘었다"고 신고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418788]</ref> 1980년 [[5·16민족상]] 안전보장 부문 후보자로 선정됐다.<ref>동아일보 1980년 5월 9일자</ref>
  • 정명환 . . . . 1회 일치
         * 1991년 MBC 《[[여명의 눈동자]]》 ... 강균 역
  • 정혜선(배우) . . . . 1회 일치
         [[김희애]]와 [[전광렬]]하고 모자(녀) 관계로 수 차례 출연한 인연이 있다. 김희애의 경우 [[1991년]] 산너머 저쪽, [[1993년]] [[아들과 딸]], [[2003년]] [[완전한 사랑]]에서 모녀관계로 출연했으며, 전광렬의 경우 [[1999년]]판 [[허준(드라마)|허준]], [[2010년]] [[제빵왕 김탁구]], [[2017년]]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모자관계로 출연했다.
  • 줄리아나 도쿄 . . . . 1회 일치
         [[도쿄]]에 있었던 [[버블 시대]]의 '''전설적'''인 [[디스코]] 홀. 1991년 5월에서 1994년 8월까지 도쿄 시바우라에서 영업했다. 영국의 레코드 회사 줄리아나와 합작하여 만들어졌다.
  • 특이한 세금 . . . . 1회 일치
          * 스포츠 스타세 : 40개 이상의 주. 소득세의 일종으로서, 도시나 주를 방문한 사람이 해당 지역에서 수익활동을 했을 경우 그 소득세의 관할권을 주장하는 법률이다. 이론적으로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행정능력의 한계 때문에 한 경기로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스포츠 스타들만 피해를 본다. 1991년 [[시카고 불스]]가 [[LA 레이커스]]를 NBA 파이널에서 꺽고나서, 캘리포니아 주에서 졸렬하게 보복성으로 제정했다(…). 그리고 이 졸렬함을 여러 주들이 앞다퉈서 따라하게 됐다.
  • 페어리 테일/482화 . . . . 1회 일치
          * 나인하르트는 엘자의 인상착의와 마력을 보고 "설마 아이린 님의..."라며 두려움에 떤다.
  • 페어리 테일/501화 . . . . 1회 일치
          * 나인하르트는 아이린의 힘으로 강화된게 무색하게 무참히 패배했다.
  • 페어리 테일/509화 . . . . 1회 일치
          * 근접에선 무방비하고 생각했던 라케이드는 손가락 하나만으로 카구라의 검을 막는다. 라케이드는 스프리건12 중 몇 명을 쓰러뜨렸다고 착각에 빠졌다고 빈정댄다. 카구라가 당황해서 연거푸 검을 휘두르지만 어느 것 하나 라케이드에게 상처를 내지 못한다. 라케이드는 여유롭게 방어하면서 자신과 오거스트, 아이린은 특별한 존재라고 말한다. 현격한 전력차에 카구라는 패배를 예감한다. 라케이드는 바로 그 표정이 좋다고 도발하는데 카구라가 크게 내리친다.
  • 페어리 테일/510화 . . . . 1회 일치
          * 아이린으로부터 달아난 루시 하트필리아 일행은 정신을 잃은 나츠 드래그닐, 그레이 풀버스터, 쥬비아 록서를 데리고 디마리아가 포박돼 있는 지하실로 돌아온다. 그레이와 쥬비아는 외상은 심하지만 그레이는 브랜디쉬가 상처를 작게 만들고 쥬비아는 웬디 마벨의 치료 덕에 생명에 지장은 없다. 문제는 나츠. 그의 안에 있는 END의 힘은 폴류시카도 브랜디쉬가 어찌할 수 없다. 해피는 그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 페어리 테일/521화 . . . . 1회 일치
          *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유니버스 원이 해제되면서 매그놀리아는 원래 모습을 되찾는다. 길드원들은 순식간에 익숙한 매그놀리아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걸 보고 환호성을 지르지만 아직도 적군의 병력은 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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