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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196화

식극의 소마/에피소드
식극의 소마/195화 식극의 소마/196화 식극의 소마/197화

목차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식극의 소마 196화. 선두를 걷는 자

  • 바 죠치로의 괴식요리는 나날 심해지고 후배였던 시오미 준도 단골 피해자가 된다.
  • 시절 젊은 요리인을 대상으로 한 THE BLUE라는 요리사 선수권 대회가 있었는데 죠치로가 토오츠키 대표로 뽑힌다.
  •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의 출전을 축복하지만 납득하지 못한 50인의 학생들 항의한다.
  • 치로는 들 전원을 상대로 연대식극을 선언하고 50대1의 말도 안 되는 승부를 시작한다.
  • 그러나 압도적인 실력으로 죠치로는 연승을 거둬가고 도지마 긴나키리 아자미는 경탄하는 눈으로 지켜본다.
  • 패배한 학생들은 천재는 길 수 없다고 투덜대는데 죠치로는 멱살을 잡으며 "앞길을 개척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면서 그냥 천재라고만 부른다"고 일침한다.
  • 도지마는 때부터 요리하는 죠치로에게서 웃음 사라졌으며 천재나 혁명가라는 수식어에 더해 "수라"라는 불길한 명칭 붙기 시작했다 말한다.
  • 그의 모습을 불안하게 바라보는 도지마와 달리 아자미는 "훌륭하다"며 묘한 감동을 받는데.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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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 죠치로는 레시피로 보는 서류를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조금 피곤해 보는 그는 그 서류뭉치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눈을 감는다. 그리고 다시 개척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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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지마 긴은 죠치로에게 묘한 버릇 생겼다고 생각한다. 죠치로는 당시 중1시오미 준 등 후배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괴식요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시오미는 질색하지만 결국 선배의 권력을 남요하는 죠치로에게 잡혀 시식의 고통을 맛본다. 그런데 어떤 여학생들은 그 해괴한 맛에 중독돼서 자청해서 먹으러 오는 등 기묘한 흐름 된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일상적고 즐거운 생활었다.
    변화를 감지한건 도지마만 아니었다. 나키리 아자미는 요리 얘기를 많 하던 죠치로가 요즘은 멍하게 있는 때가 늘었다고 상하게 여기고 미도 후미오여사는 안 그래도 상한 녀석 그러고 다닌다고 역시 수상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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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도 여사는 화제를 전환해 젊은 요리사들의 콩쿠르 THE BLUE에 대해 야기한다. 죠치로가 거기에 참석하기로 결정됐는데 매우 순조로워 보인다는 것. 는 학원 내부에서 결정된 일라 도지마나 아자미도 알지 못했다.
    THE BLUE는 전세계의 젊은 요리인을 모으는 콩쿠르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을 수 있는 발판다. 도지마는 역시 죠치로라며 자랑스러워하고 아자미는 자기도 언젠간 나갈 거라며 은근히 분해한다. 그때 마침 죠치로가 귀가한다.

  • 치로는 또 어느 콩쿠르에서 우승했는데 별거 아닌 일처럼 심드렁하게 말한다. 그러더니 들어오자마자 도지마와 아자미에게 요리승부를 하지 않겠냐고 권한다. 너무 늦은 시간인데다 텐션도 낮아 보여서 도지마와 아자미는 혹시 슬럼프가 온거 아닌가 우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막상 식극을 해봤더니 공연한 걱정에 지나지 않았다. 죠치로는 콩쿠르를 격파하고 나서도 여전히 쌩쌩해서 도지마와 아자미를 연거푸 패배시킨다. 도지마는 그 놀라운 체력과 무엇보다 뛰어난 발상력으로 만들어낸 요리에 경탄하며 다음에는 꼭 기겠다고 다짐한다. 죠치로는 그 모습을 보며 "역시 우리 기숙사가 최고"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아자미도 다음에는 지지 않겠다며 눈물을 훔치는데 죠치로는 실컷 놀려먹으며 즐거워한다. 렇듯 표면상으론 크게 상할 것도, 변한 것도 없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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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로가 대표로 선발된 소식은 토오츠키 학원 전체에 퍼진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의 출전을 축하하며 응원한다. 하지만 일부 학생들은 선출제로 뽑혔으니 선출의원들에게 꼬리쳐서 얻은 자리가 아니냐고 시비를 건다. 특히 그 중심에는 "사와츠바시" 집안의 아들 있는데 집안의 위신 때문에라도 십걸에 꼭 들어야 했지만 죠치로 때문에 밀려난 전력 있다. 그는 앞장서서 죠치로를 깎아내리며 "출전권을 걸고 식극라도 하지 않으면 인정할 수 없다"고 빈정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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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있던 도지마는 들을 가치도 없는 말라고 죠치로를 데려가려 하지만 의외로 그가 흥미를 보인다. 그는 그쪽에서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그쪽은 머릿수가 많으니 "연대식극" 룰로 승부하는게 어떻냐고 한다. 하지만 연대식극은 보통 집단 대 집단의 싸움. 그런데 놀랍게도 죠치로는
    필요없어. 나 혼자면 되니까.
  • 혼자서 불만자 50명을 상대로 연대식극을 벌겠다고 선언해 버린다. 도지마가 보기엔 무모할 뿐더러 의미도 없는 싸움. 죠치로는 실력을 보여주면 잠잠해 질 거라며 대수롭지 않게 행동하지만, 도지마는 위화감을 지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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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해서 실현된 50 대 1의 연대식극. 그 자체로 엽기적라 할 수 있겠지만 죠치로는 연승가도를 달리며 상대 진영을 압살한다. 오히려 "10명 씩 덤벼봐라"고 호기를 부리는데 상대가 어떤 수로 나오든 죠치로는 그 상가는 발상력과 기술 가미된 요리로 완벽한 승리를 거둔다. 불만자들의 리더였던 사와츠바시 집안의 아들도 그의 솜씨를 넋을 잃고 바라본다. 그를 비롯한 불만자들 진영에선 "어차피 천재는 길 수 없다"는 절망감 팽배해있다.
    마침내 모두 쓰러지고 사와츠바시만 남은 상황. 죠치로가 상대해줄테니 올라오라고 하지만 그는 겁을 먹고 나서지 못한다. 그 모습을 보고 죠치로는 아주 불쾌한 기억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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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콩쿠르에서 우승한 죠치로. 상대였던 요리사에게 악수를 청하지만 그쪽은 아주 불손한 태도로 "어차피 못 길 줄 알았다. 천재를 상대로 화낼 수도 없지"라며 자포자기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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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만들 생각도 없다면 없으면 그냥 때려치워.
내가 미련을 없애줄게.
  • 흥분한 죠치로는 사와츠바시의 멱살을 끌어당겨서 위협한다. 그는 끝없 "앞"을 개척하는 괴로움을 알기나 하면서 천재타령냐고 비난한다. 그런 되먹지 못한 각오로 "진심으로 정진"같은 그럴듯한 말을 떠들지 말고 요리 만들 생각 없다면 때려치우라고 독설을 퍼붓는다. 그 신랄한 모습에 학생들은 소름 돋을 정도라며 두려워한다. 독설만 아니라 그가 승리한 자리엔 망연자실한 패배자들 널려있다. 누가 봐도 것은 정상적인 승리도 아니고 평소의 죠치로와도 다르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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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을 지켜본 도지마는 자신의 불길한 예감 맞아떨어졌다고 느낀다. 더상 죠치로는 요리 중에 미소를 짓지 않게 된 것다. 그렇게 당혹해하는 도지마의 옆에 아자미가 있다. 그런데 그는 "훌륭해"라며 지금의 죠치로를 칭송한다. 도지마에겐 죠치로의 변화만큼 당황스러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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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 후 죠치로에겐 새로운 별명 추가된다. 그동안 혁명가, 천재, 개척자 등 칭송하는 별명만 따라다니던 그에게, "수라"라는 불길한 붙은 것다.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