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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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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키 D. 루피 . . . . 36회 일치
         ||<:>약점||<:>머리 쓰는 일||
         ||<:>해적단 가족 포지션||<:>사남||
         '''~~초반엔 천재속성도 있었지만..~~뇌는 슬라임 급이지만 개념은 작중 최고인 자기 해적단 최고의 근육머리 바보(...)겸 개그캐''' 이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겠다, 특히 머리 쓰는 일을 잘 못한다. 독불장군 기질이 심해서, 다른 사람을 강제로 끌어가는 경우도 많다.정신력과 의지력은 초인적인 수준이며(쉽게 말하자면 그냥 멘탈이 강하다) 동료애도 강하다. 다른 사람의 동료애에도 공감하고(그래서 아론의 동료를 방패로 썼나?) 최선을 다해 도우려 하며, 반대로 동료를 속이는 것을 혐오한다. 동료들이 루피를 따르는 이유 또한 루피가 매사에 솔직하고, [니코 로빈|동료의 ][바로크 워크스|과거가 어떠하든] [프랑키|그런건] 신경쓰지 않고 동료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이다. [프랑키|조선공]이나 [니코 로빈|고고학자]는 첫 만남 당시 빈말로도 좋다고는 할 수 없는 관계였지만,일단 동료로 받아들이고 난 뒤로는 그런 과거는 일절 따지지 않고 대우해준다.--좋게 말하면 쿨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멍청한 거지만 루피 성격으로 봐선 멍청한 게 더 잘 어울린다.--물론 이건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 동료들과의 관계에서도 샹크스와 빨간 머리 해적단의 영향을 받은 건지 수직적인 관계보다 허물없이 대하는 수평적인 관계를 지니고 있다.
         때때로 굉장히 무모하게 보일 때가 많고, 동료들의 조언이 브레이크 역할을 하기도 한다. [[키자루]]는 "무모함밖에 없는 쓰레기"라고 매도하기도 했고, [[주인공 보정]]이 없었으면 해적단 전원이 저세상으로 갔을 일도 수두룩하다.
         동료나 가까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도 무모함의 이유 중 하나다. [[세계정부(원피스)|도저히]] [[임펠 다운|승산이]] [[정상결전|없는 상황]]이라도 동료가 위험하면 싸움을 건다. 어느 때나 동료의 강함을 믿는 것은 루피가 가진 리더십의 원천이지만, 오히려 일당 전체에 더 큰 위기를 초래하기도 한다. 샤본디 제도에서 천룡인만 때리지 않았어도 밀짚모자 일행이 흩어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다만 처음부터 밀짚모자 해적단 선원 대부분이 평범하고 상식적인 대응을 하는 해적단이었으면, 처음부터 입단할 일이 없었다. 실제로 정작 당사자인 선원들은 하찌가 총에 맞아서 천룡인을 때린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보이지 않았다. 실제로 조로는 천룡인을 베려고 검을 뽑았다가 루피가 선수를 치자 검을 다시 집어넣기도 [* 선장의 행동이라고 무조건 허용한다는 말은 아니다! 정말 무모하게 행동할 때는 선원들도 저지한다.][* 즉 루피가 무모하고 정신나간 성격인 것은 맞지만 어차피 여기에 들어온 인간들이 죄다 비슷한 인간들이다.(…) 나미, 조로, 상디, 우솝 등은 자신들이 루피보다 상식적인 인간이라 여기며 실제로도 루피보다'''는''' 상식적인 인간이지만 주변 평가는 '''다 똑같은 미친 것들'''(…)]
         어린 시절부터 ~~[[산적]]질을 해왔으며~~[[해적]]을 동경해 왔으며, 특히 어린 시절 자기 팔을 희생하여 그를 구해준 빨간머리 [[샹크스(원피스)|샹크스]]를 동경하고 있다.
         신나게 즐기며 노래하고, 동료를 아끼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해적이라 생각한다. 제일 처음 본 해적이 [[빨간 머리 해적단]]이었기 때문인 듯. 영웅이 되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다. "해적은 고기를 가지고 잔치를 벌이지만, 영웅은 고기를 나눠줘야 하니 싫다"고 말하기도 했다--징베: 네가 먹을 고기는 내가 줄테니 일단 말을 들어!-- 이런 면모 탓에 해적기만 내리고 다녀도 인생이 편해지지 않겠느냐는 지적도 있지만, 세계관 상 [[위대한 항로]]의 끝까지 가보려는 것 자체가 중죄다. 더군더러 해적기를 내리든 말든 몇몇 행동은 알아서 했을테니[* 특히 로빈을 구출하기 위해 에니에스 로비를 박살낸거나 천룡인을 패 버린것.] 별 상관은 없을듯.~~지금까지 해먹은 게 몇 년인데~~
         앞서 말한 그 특유의 무모함 때문에 위기를 많이 겪기도 하지만, 때때로는 의외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기도 한다. 감으로 움직이는 타입이지만, '''루피의 감은 그만큼 잘 맞는다'''. 분명히 루피가 무모해서 온갖 사선을 넘으면서도 밀짚모자 해적단이 모두 살아남은 것은 루피의 감도 한 몫 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패기 설정이 두드러진 때부터 어찌하다보니 우연히 연결된 떡밥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는데 mr.3 전때 같은 것만 봐도 작가가 구상정도는 하고 있었지 않았나 하는 독자들도 있다.]
         === 해적단 결성 후와 구성 멤버 ===
         해적사냥꾼 [[롤로노아 조로]]와 함께 밀짚모자 해적단을 결성하였으며 처음에는 단 둘뿐이었다. 루피가 계속되는 동료를 찾다가, 소규모 ~~[[어선]]~~해적단이란 소리를 들을 쪽수는 채웠다. 그런데 멤버들이 하나같이 개성이 철철 넘치다 못해 흘러내릴 지경이며[* [[러시아식 유머|순록을 닮은]] [[토니토니 쵸파|너구리]](절대 오타가 아니다.), [[프랑키|로봇]]도 있는데 왜 또 [[브룩(원피스)|해골]]까지 동료에 추가하려 드냐고 상디한테 한 소리 들은바 있다.] 특히 [[위대한 항로]] 진입 이후에 들어온 동료는 전부 '''제대로 된 인간이 없다.'''[* 조로, 나미, 우솝, 상디는 '''일단은''' 멀쩡하게 생긴 인간이지만 쵸파는 순록 + 악마의 열매 능력자, 프랑키는 사이보그, 브룩도 해골 - 악마의 열매 능력자다. 그나마 외모로는 멀쩡하게 생긴 인간인 로빈도 악마의 열매 능력자. 사실 나머지 멤버도 조로, 상디는 초인급 싸움을 보여주고 나미는 위대한 항로에서 관측할 수 없는 사이클론을 감으로 예측하며 우솝은 사법의 탑 꼭대기에서 저 멀리 떨어진 다리에 있는 해군들을 정확하게 저격하는 등 나머지 네명도 평범한 사람과는 거리가 멀다.]
         모두가 끈끈한 동료애를 발휘하고, 일단 루피부터가 동료를 소중히 여기는 타입인 만큼 안 친한 멤버가 어디 있겠냐만은, 그 중에서도 해적단 내에서는 [[우솝]]과 가장 친한 편이다. 우솝이 좀 심한 겁쟁이에 평범한 인체스펙과 힘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루피는 무모한 성격과 악마의 열매로 인한 특이체질과 엄청난 힘 정도만 차이가 날 뿐, 기본적인 정신세계와 개그코드는 그야말로 [[소울메이트]]급으로 죽이 잘맞는다. [[남자의 로망]]을 동경하는 것도 그렇고, 둘다 [[빨간 머리 해적단]]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 알다시피 [[샹크스(원피스)|샹크스]]는 루피의 '''인생 나침반''' 같은 존재이고, 동료인 [[야솝]]은 우솝의 '''아버지'''이다.] 그와 연령까지 똑같다. 이래저래 닮은 구석이 참 많은 콤비. 그래서인지 우솝이 루피의 바보짓에 태클을 많이 거는 만큼 루피의 장난에 가장 많이 받아주고 같이 행동하는 것도 우솝이다. 해적단에 별일 없으면 항상 루피 옆에는 우솝이 붙어 있다. [[토니토니 쵸파|쵸파]]가 합류한 이후로는 이 셋이 늘상 붙어다닌다. 일명 '''막내라인.''' 그렇기에 이 둘이 다투는 모습은 [[워터 세븐]]에서 [[고잉 메리호]]를 놓고 싸운 것이 유일했을 정도로, 이 때문에 당시에는 가장 친했던 멤버와의 처절한 결투를 비극적으로 그려내었다. 물론 [[에니에스 로비]]편 이후 [[프랑키|새로운 동료]]와 [[사우전드 써니 호|새로운 배]]가 생겼고, 배에 대한 트러블로 잠시 해적단을 이탈했던 우솝도 다시 돌아왔지만. 추가로 우솝이 루피에게 해적단에 멋대로 나간 점을 사과하고, 자신을 다시 넣어달라고 울고불고 하는 장면과 마찬가지로 그런 우솝에게 다시 손을 내밀고 눈물콧물범벅이 된 루피의 모습은 참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감동적인 장면이다. 우솝의 재합류 이후로는 역시나 쵸파랑 항상 셋이서 붙어다닌다.
         미들네임이 D라서 [[해적왕]] [[골 D. 로저]]가 [[할아버지]]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해군본부(원피스)|해군본부]] [[해군 중장(원피스)|중장]]인 [[몽키 D. 가프]]가 할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게다가 [[아버지]]는 [[세계구]]급 [[혁명가]]로 '세계의 적' 취급을 받는 [[몽키 D. 드래곤]]. [[형]]들은 [[흰 수염 해적단]]의 2번대 대장 [[포트거스 D. 에이스]]와 [[혁명군(원피스)|혁명군]] 참모총장 [[사보(원피스)|사보]].[* 단, 둘 다 친형은 아니고 의형이다.]
         어느 쪽에도 속하기 힘든 인물들로 흰 수염 해적단의 잔당들이 있다. 일단 정상결전에서 함께 싸운 일이 있고, 루피가 에이스의 남동생인 데다가 흰수염 본인에게도 인정을 받은 바가 있어, 관계 자체는 루피에게 굉장히 우호적일 가능성이 크다. 이 세력 자체는 샹크스 해적단이나 레일리나 동급일 정도로 전설적인 존재들이지만 정작 그 중심이 정상결전에서 목숨을 잃어서, 지금은 상당히 격하된 상황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정상결전에서 주력으로써 해군의 중대장들과 정면으로 싸운 인물들인 만큼 현재의 밀짚모자 일당들보다도 강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현 상황이 워낙 안습이다보니 루피에게 일방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도 생각하기 힘들다.
         그래도 아무리 산 속에서 살았다곤 하지만 산적들도 신문은 읽기 때문에 평소에 관심을 갖고 읽었으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다. 다른 사람들이 이런 내용들을 가르쳐 줄 때 보이는 반응을 보면 관심이 없는 건 아닌데 그냥 본인이 알려고 하는 태도를 보이질 않는다. 보통 동경하는 [[샹크스(원피스)|해적]]이 생기면 [[바르톨로메오(원피스)|바르톨로메오]]처럼 그 [[몽키 D. 루피|해적]]의 정보를 신문에서 찾는 게 정상이다. 샤키와의 대화에서도 드러나는 점이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정보에 관심이 없는 건 아니지만 매스컴 자체에 관심이 없는 듯.[* 아닌게 아니라 현상금이 올라가면 단순히 올라갔다고 좋아라 하지만, 매스컴에서 자기를 두고 떠드는 소리소문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자기 기사에도 관심이 없는데 남 기사에 관심이 있을까(…)] 그나마 이 해적단 내에서 나미나 로빈 정도가 정기적으로 신문을 읽고 있어 중요한 정보는 귀에 들어오는 편이다. 그런데 나머지 멤버들은 흥미있는 정보다 싶으면 들여다 보기라도 하는데 루피는 웬만해서는 그냥 말로 듣고 놀란다. ~~가만, 얘 진짜 글 읽을 줄 아는거 맞나?~~
         물론 신문 뿐만이 아니라 책에도 관심이 없어서, 사우전드 써니 호의 서재에는 해적단 멤버 각자의 책들이 전부 모여 있는데 루피의 책만은 그 안에 없다고 한다. 심지어 조로조차도 그림만 대충 보는 수준이라곤 해도 일단 책을 보긴 하는 편인데.
          * [[모옴]] - 상디와 함께 한방에 발라버린다. 아론 파크에서 다시 맞붙을 때도 뿔을 잡고 고무고무 풍차로 아론 해적단 졸개 전원과 함께 날려버렸다.
          * [[폭시(원피스)|폭시]] - 잔머리 때문에 루피가 좀 휘둘렸지만 마지막에 거울로 느릿느릿 빔을 반사시키고 고무고무 플레일로 날려버렸다.
          * '''[[돈 칭자오]]''' - 고무고무 토르 엘리펀트 건을 머리통에 제대로 꽂아넣는다. 칭자오는 물에 쳐박혀버리면서 리타이어. 루피가 리즈시절의 가프의 실력에 어느정도 근접했다고 볼 수도 있으나, 스피드를 포기하고 오직 파워만 극대화한 기어3 주먹과 거프의 그냥 주먹이 비슷한 것이므로 여전히 격차가 존재한다.
         > (폭시 해적단과의 결투에서) ''' 내 동료는... 누구 하나... 죽어도 못 준다!!!'''
  • 몽키 D. 루피/작중행적 . . . . 32회 일치
         위대한 항로에 진입하자마자 리버스 마운틴 등대지기 [[크로커스(원피스)|크로커스]]와 거대한 고래 [[라분(원피스)|라분]]과 마주친다. 돌아오지 않는 동료를 만나기 위해 레드라인에 머리를 박으며 자해하는 라분의 이마에 루피 표 졸리로저를 그려넣고 그것을 징표로 재회를 약속한다. 라분의 뱃속에서 만난 Mr.9와 미스 웬스데이를 데리고 위스키 피크에 간다.
         --머리카락치워--[[바솔로뮤 쿠마]]때문에 [[샤본디 제도]]에서 [[아마존 릴리|여인섬]]에 떨어진다. 남자를 배척하는 섬에서 쫓기다가, 심지어 칠무해인 [[보아 행콕]]이 목욕하는 장면을 훔쳐보아 그야말로 죽을 위기. 보통 남자였다면 이 시점에서 돌이 되었겠지만 루피에게는 애초부터 사심 자체가 없기 때문에 돌이 되지 않았다.[http://web2.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hb&table=cmu_yu03&left=j&db=2&num=53797 #] 결국 콜로세움에서 결투를 벌였다. 무장색 패기를 전혀 쓰지도 않고, 본인 특유의 뛰어난 완력만으로 엄청난 공격을 가한다. 게다가 패왕색 패기의 자질까지 보여 줘 모두가 놀랐다. 거기다 비록 싸우는 중이면서도 고르곤 자매가 숨기고 싶은 부분을 감싸주는 [[대인배]] 같은 모습을 본 행콕은 루피를 용서한다.
         정의의 문을 넘고, 해군과 흰 수염 해적단이 싸움을 시작한 만(灣)에 공중으로부터 난입 하여 흰 수염 해적단의 선장인 최강의 대해적 [[흰 수염]]을 공격하려던 크로커다일의 공격을 막고는 흰수염과 만나 에이스의 탈옥을 위해 같이 싸우게 된다. 이 때 흰 수염에게 '''"내가 [[해적왕]]이 되겠다"'''는 선언을 하였고 "에이스는 내가 구할 테니 방해나 하지마"라고 흰 수염에게 큰소리 쳐 주변 인물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이런 무모함이 흰 수염의 마음에는 제법 들었고 또한 에이스를 구출하려는 공동의 목적이 있기에 에이스 처형을 앞당기려는 해군의 계획을 흰 수염에게 말해주기도 한다. 어쨌든 흰 수염 해적단의 엄호와 함께 적진으로 돌진해 나간다. 루피가 전장에 나서자 [[센고쿠(원피스)|센고쿠]]는 루피가 혁명가 드래곤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그도 위험 인물이라고 말한다. 이 사실은 이어서 전세계에 생중계된다.
         [[스모커(원피스)|스모커]] [[준장]]과 조우해 [[해루석]]이 달린 [[짓테]]에 고전하나, 보아 행콕이 등장해 루피를 구하고, 자신이 빼돌린 에이스의 수갑 열쇠를 준다. 열쇠를 받은 루피는 에이스의 처형대로 가지만 매의 눈, [[쥬라큘 미호크]]가 그의 앞길을 막는다. 압도적인 공격에 몸만 간신히 피하던 중[* 이 때 견문색 패기의 자질을 보였다.], 흰 수염 해적단 5번대 대장 화검 [[비스타(원피스)|비스타]]가 난입해서 미호크를 막아줘서 간신히 따돌린다. 이 때 매의 눈은 루피의 진정한 무서움은 전장에 있는 자들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힘임을 깨닫는다.
         에이스를 구출해내고, 함께 놀라운 호흡으로 해군을 쓰러뜨리며 퇴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도망 도중 추격해 온 [[사카즈키]]의 도발하자, 에이스는 방향을 돌려 사카즈키와 싸우기 시작한다. 이 때 루피가 흘린 비브르 카드를 주우려 할 때 그 틈을 노린 아카이누의 공격을 에이스가 대신 맞아 죽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red 에이스 구출실패.}}}'''에이스의 사망을 목격한 루피는 정신을 놔버린다.[* 여담으로 PS3으로 나온 원피스 해적무쌍에선 이 장면에서 루피가 패기를 사용, 사카즈키를 두들겨 패버린 후 기절한 것으로 나왔다.왜?] 에이스가 죽자 전황은 해군전체의 타겟이 된 루피를 흰 수염 해적단과 임펠 다운의 탈주자들이 어찌해서든 지키는 형태로 바뀌었고, [[징베]]가 루피를 업고 탈출을 시작한다.
         탈출 직전에 아오키지에게 바다가 얼려 잡힐뻔하고 [[볼사리노]]에게 무차별 레이저 난사를 당했으나 천운으로 잠수함은 무사했고, [[보아 행콕]]도 자신의 뱀 살로메를 이용해 추적에 성공해서 뒤따라온다. 루피의 안정과 회복을 위해 숨을 곳이 필요함을 안 행콕은 쿠쟈 해적단을 불러 로 일행과 루피를 여인섬으로 데려간다.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들이 모인 거대한 전쟁 속에 단지 위대한 항로의 반을 돈 해적들 중 [[루키]] 취급을 받는 정도에 불과한 루피가, (원군은 있었지만) 동료는 아무도 없이[* 사실 루피가 동료들과 떨어져 단독으로 움직이는 일이야 자주 있는 일이지만 그런 경우는 동료들과 일정 거리 내에서 흩어져서 같은 목적을 위해 행동을 하는 것이다. 동료들과 어떠한 협력도 이룰 수 없는 상황에서 홀몸으로 싸운 것은 정상결전이 처음이었다.] 단신으로 뛰어 든 그야말로 태풍 속에 개미 한 마리와도 같은 에피소드였다. 그러나, 세계 최강의 남자인 흰 수염과 그의 해적단 2번 대대장인 [[포트거스 D. 에이스]]가 죽은 이 전투에서, 그것도 해군 3대장과 한 번씩은 근거리에서 전투를 벌이고 살아남았으니, 루피의 천운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이기도 했다. 게다가 참전 당시부터 루피는 임펠 다운의 연이은 싸움에 의한 데미지와 피로, 결정적으로 마젤란의 독에 죽다 살아나 며칠간의 회복기가 필요한 것을 이반코프의 텐션 호르몬으로 간신히 버티는. 즉 쓰러져야 정상인 몸을 반 근성으로 억지로 움직이고 있는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봉에 서서 대장들과 겨루고 에이스 구출까지 하는 활약을 했으니 사실 '개미'로 치부될 전력은 아니었다. 또한, 스모커와 같은 자연계 능력자가 아닌 한, 루피가 그렇게 적에게 밀린 적은 없고 네임드가 나서지 않는 한 꽤 날뛴 편이다. 그런 상황에서는 기어도 거의 쓰지 않았다. 적어도 당시의 루피는 거인족 중장인 호리모 중장을 기어3로 한방에 쓰러뜨렸기에 패기는 못썼지만 적어도 거인족 중장 수준은 되었다.[* 하지만 거인족 중장들 치고 좋은 꼴 본 놈은 아무도 없었다.] 거기에 이 전투가 전세계에 생중계되고, 비밀로 해야 했던 루피의 혈통까지 알려졌기에 차후 루피의 행보는 이전과는 다르게 될 것이다.
         에이스가 돈을 훔쳤던 해적단의 일원인 폴쉐미가 찾아와 '그 녀석이 오늘 우리 돈을 훔쳤는데 어디에 숨겼는지 아냐.'라고 했을 적에 거짓말로 '몰라~'라고 대답했으나 거짓말 못하는 게 다 티났다(…). 그래서 그 해적단에 의해서 어딘가로 끌려가게 된다.
         정상결전이 끝나고 정신을 차렸을 때, 자기보다 강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심지어는 뭐가 해적왕이냐고 스스로를 부정했다.''' 사실 에이스랑 동료들을 못 지키고, 봉쿠레를 자신 때문에 또 한 번 희생시켰다. 심지어 에이스는 마린포드에서 최후를 맞이했고, 친할아버지인 가프에게 주먹을 날렸다. 루피로서는 너무나 괴로운 사건들이 계속 일어났고, 언제나 자신만만한 루피가 정말 처절하게 절망했다. 이런 사실은 샤본디에서 동료를 모두 잃은 일이 첫 번째 좌절이다. 다만 샤본디에서 동료들과 흩어지고, 잠시도 못 쉬고 정상결전까지 겪었다. 결국 좌절을 곱씹을 겨를도 없지만, 이때는 모두가 살아남았으니까 본인이 겪는 부담은 전혀 다르다. 심지어는 에이스가 죽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끔 하고 몸을 해치는 일을 말리려는 징베와 몸싸움을 벌일 정도로[* 사실 징베 입장에서도 어지간히 속이 상할 만한 상황이다. 흰수염 본인과 에이스 외에도 흰수염 해적단의 수많은 해적들이 루피 하나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는데 정작 그 본인은 상처가 벌어지는데도 날뛰어 대서 혼자 개죽음을 겪으려 하는 상황이니 징베까지 덩달아 격동해서 루피를 죽이려고 까지 했었다.] 불안정한 상태였다. 징베가 '''"잃은 것만 보지말고 남아 있는 것도 봐라! 너에게 아직 남아 있는 것도 있지 않느냐!"'''고 일갈하자 울며 날뛰던 루피도 '''[[밀짚모자 일당|사랑스런 동료들]]'''을 떠올리면서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았다. 여기서 '자기 해적단'을 남아있는 것 한 가지로 세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 한 명을 떠올릴 때마다 손가락을 일일히 하나씩 꼽아가며 세고는 남아 있는 것이 잔뜩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모습이 참으로 루피다운 모습.
         그리고 마린 포드에서 일을 마치고 쿠쟈 해적단 배를 타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인다. 아직 상처가 남았는지, 누워있다. 행콕이 명령한 것 때문에/ 루피가 얌전히 있도록 쿠쟈해적단 여인들이 누워있는 루피를 뻔히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실버즈 레일리와 같이 동물 하나하나가 굉장히 강한 섬[* 이 당시의 루피보다 더욱 강한 생물들이 어림잡아 500구 이상이나 살고 있는 섬.]에서 2년간 수행에 들어가기로 하고 그 섬에 가장 안전한 곳에 동료들의 비브르 카드를 꽂아 놓은 밀짚모자를 걸어놓으면서 수행에 들어간다. 여담으로 극장판 10기 특전인 0권에서 "이번 모험이 루피의 17세 마지막 모험이다."라는 발언도 있었고 4주 휴재를 선언하면서 2년후 이야기로 전개되었다.
         동료들을 향해 나가던 도중 [[밀짚모자 해적단(가짜)|가짜 밀짚모자 해적단]]의 가짜 루피와 마주치게 되는데 그림자 때문인지 얼굴이 예전과 달리 어른스러운 모습이다.가짜 루피가 쏜 총을 가볍게 피하고 가짜 루피를 비롯한 가짜 밀짚모자 해적단 일당들을 패왕색의 [[패기(원피스)|패기]]로 기절시키고 유유히 지나갔다.
         601화에서 정체가 드러나면서 [[파시피스타]]와 [[센토마루]]와 전투에 들어갔는데 파시피스타의 레이저 빔을 가볍게 피하며 몸에 부담이 가는 부작용을 최소화 혹은 없앤 부분 기어 2(세컨드)를 사용한다. 이때 예전처럼 다리를 펌프질하는 게 아닌 한 팔만 기어를 발동했다. 그리고 고무고무 JET 총(피스톨)을 사용해 파시피스타의 머리를 땅에 박아놓으면서 단 한 방에 파괴해 버리는 등 미칠 듯한 [[간지폭풍]]을 보여준다. 이때 센토마루는 루피가 무장색 패기로 팔을 강화시킨 것을 알아차렸다.--역시 2년동안 수련해서 강해졋다고 해도 패기도 없이 팔 하나로 파시피스타를 파괴하는건 무리인가보다(...)--
         크라켄의 도움으로 어인섬에 도착하게 된다. 어인섬 앞을 가로막는 신어인해적단 전투원 [[하몬드]]를 만나게 되는데, 그에게 부하가 되라는 협박을 받지만 당연하게 거절했다. 그리고 어인섬에 어찌어찌 진입한 후 하몬드와 다시 조우하게 되는데 이 때 하몬드와 그 일당들을 박살냈다. 이 때 하몬드와 같이 다니는 [[효조]]라는 독문어 인어에게 공격당했으나 [[독독열매]]의 능력자 [[마젤란(원피스)|마젤란]]에게 당한 것 때문에 독에 면역이 생겨 상처가 좀 생기고 만 수준이었다.[[흠좀무]] 루피도 누가 공격한 건지 대충 알아챘지만 별 신경 안 쓰는 듯. 참고로 이걸로 루피가 모든 극독에 내성이 생긴 것으로 여기는 듯한데 쵸파도 그런 말은 하지 않았고 마젤란과 다시 만난다면 죽는다고 이반코프가 경고한 것을 보면 일정수준 이상의 독이면 여전히 위험하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다만 그 일정수준 이상의 독이라는게 마젤란이 쓰는 독 기준이니 실상 마젤란이 상대인 경우만 아니라면 대부분의 독이 통하지 않는다고 봐야 할 듯. 실제로 자기보다 월등히 강한 적을 상대로 생채기를 낸 것 만으로 효조가 승기를 따냈다 확신했을 정도니, 효조가 칼에 발라둔 독도 굉장히 강한 독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런데 루피는 죽기는 커녕 붓지도 않았다.(…)
         634화에서는 패왕색 패기로 10만명의 [[신 어인 해적단]] 중 5만 명을 단방에 쓰러트려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줬다. --역시 패왕색 패기는 [[양민학살]]용-- --드래곤:그러라고준 패기가 아닐텐데--636화에선 [[크라켄(원피스)|크라켄]]에게 형제를 인질로 잡았다며 찌질한 명령을 내리는 호디 존스를 보고 되려 크라켄에게 너도 형제도 지켜준다며 미소를 보여주어 크라켄을 멈춰서게 한 다음, 열불난 얼굴로 묵묵히 호디 존스에게 다가가 폭발한 얼굴로 '''뭔가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라면서 발길질을 괜히 [[해적왕]]드립치던 호디 존스 얼굴에 먹여줬다. 그렇게 호디를 압도하던 중 [[반더 덱켄 9세]]가 노아를 날려서 어인섬을 파괴하려 하자 공기방울을 타고 노아를 막기 위해 돌입하던 중 이미 덱켄을 처리한 호디와의 수중전에서 방울이 터질 뻔해 위기에 처하지만 공기 주입 후 털어버린다. 그리고 어인섬의 대물림된 증오를 없애기 위해 어인섬을 원점으로 돌려달라는 [[후카보시]] 왕자에게 걱정 말라고 답한다. 그리고 무장색+기어2의 조합으로 신기술 '''고무고무 레드호크([[포트거스 D. 에이스|불주먹]] 총)'''이라는 폭발하는 펀치를 호디에게 선사. --형님 불주먹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JET개틀링까지 합하면 [[아침공작]]완성-- 이어서 기어3+무장색의 엘리펀트 건으로 호디를 작살내고, 엘리펀트 개틀링으로 어인섬에 떨어지기 전에 노아를 부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간임에도 어인섬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루피에게서 어인섬의 한 주민은 '''[[에드워드 뉴게이트|넵튠과 우정의 술잔을 나누고 어인섬을 목숨을 걸고 지켜내 모든 어인들을 감동시킨 위대한 해적]]'''을 떠올린다.] 그러나 시라호시가 불러낸 해왕류 덕분에 노아는 어인섬에 떨어지지 않게 되었고, 루피는 노아를 파괴하는 걸 중단하는 동시에 호디 존스와의 싸움에서 입은 상처로 인한 출혈로 실신.[* 그런데 상처가 커서 출혈이 심했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상처가 나 피가 밖으로 흐르는 상태에서 기어 세컨드나 서드 같은 혈류를 빠르게 하거나 움직이는 기술을 사용했기에 출혈이 더 심해졌을지도 모른다.] 루피의 혈액형인 F를 밀짚모자 해적단에게서 구할 수 없는 데다가 어인섬의 규율인 '인간에게 수혈할 수 없다.' 탓에 한 때 피를 못 구하는 상황에 이르렀으나 [[징베]] 덕에 위기를 넘겼다. 이후 징베에게 동료가 되라고 제의했다.
         그리고 상황을 디테일하게 보면 비눗방울이 있어서 전투가 가능했다는 건 사실이지만 전투가 '가능했다' 뿐이지 지상과 같은 컨디션으로 싸울 수 있었던 상황은 절대로 아니다. 작중 묘사를 보면 비눗방울 속에서 짱박혀있으면 몰라도 밖으로 팔을 빼서 공격할 때마다 물에 빠졌을때와 같이 힘이 빠져나간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호디가 비눗방울 속으로 얌전히 머리를 넣어주지 않는 한 루피는 공격할 때마다 지속적인 체력감소를 감당해야 한다. 더불어 수중이기 때문에 당연히 뜻대로 움직일 수가 없다. 체는 물론이고 제대로 공격을 회피하는 동작마저 취하기 어려운데 상디같은 경우 블루 워크[* 물속에서 사용하는 월보]를 사용하기 위해 비눗방울 속에서 튀어나오는 장면이 있다. 그렇다. 어찌어찌 빨리 움직일 수 있는 상황에서도 너무 빨리 움직이면 비눗방울이 제대로 못 따라온다.(…) 게다가 큰 공격을 할 때마다 비눗방울 내부의 공기도 감소하고, 루피 피통이 아무리 커도 비눗방울이 터지면 게임 끝이라는 간접적인 패널티까지 있어 심리적 압박도 상당하다.
         용과 대화를 나눈 루피는 그 용이 [[킨에몬]]의 아들인 [[모모노스케]]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특유의 머리로 "그 이름 어디서 들어본 이름인데" 정도로 넘어간다. 어쨌건 모모노스케에게서 시저가 아이들을 죽일 것이며 다른 아이들을 대려와 같은 실험을 반복할 것이라는 것을 들은 루피는 열받아 탈출하려 한다. 그런 루피의 모습에 모모노스케는 안심하다가 갑자기 도플라밍고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겁에 질려 하늘을 날아오르고 덕분에 루피도 탈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시저의 횡포를 보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난 탓에 그만 시저를 납치하기로 한 [[트라팔가 로]]와의 계획을 깜빡 하고 날려 버리고 만다. 결국 도플라밍고가 보낸 수하들이 먼저 시저를 찾아내 버려 납치 작전이 실패할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우연히도 시저 클라운이 날아가 박혀버린 배에 프랑키장군이 타고 있어서 다행히 시저는 빼앗기지 않았다.
         이후 선수관람석에서 베라미의 B블록의 경기를 잠시 동행하게 된 캐번디시와 지켜보는 도중 콜로세움에 참가한 [[돈 칭자오]]가 나타나 '''"[[몽키 D. 가프|가프]]는 잘 계시는가? 루피 아우"''' 하고 물어보자 생각없이 바로 아저씨는 어떻게 할아버지를 아냐고 대답하는 바람에 또다시 정체를 발각당한다. 그리고는 옆에서 이를 들은 캐번디시가 루피가 맞냐며 추궁하자 당황하며 루피가 아니고 루시라며 발뺌하고,[* 이 와중에도 돈 칭자오의 계속되는 도발에 꼬박꼬박 반응하며 자기가 루피인 것을 계속 [[인증]]한다.~~역시 바보~~ 캐번디시도 그렇고 칭자오도 그렇고 애먼 데다 원한을 품은 인물들 때문에 보통 보케 담당인 루피가 츳코미를 해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캐번디시 曰 "남의 인기나 뺏질 않나 귀신의 손자로 태어나질 않나… 순 원망만 사는 쓰레기 자식." 이에 루피 曰 '''"그거 다 내 알바 아니라니까?"'''] 돈 칭자오는 가프에게 수없이 살해당할 뻔 했다며 루피의 할아버지인 '''악마 가프'''[* 돈 칭자오가 활동하던 당시의 해적들에게 있어 가프는 악마로 통했다고 한다.]에게의 빚을 손자에게 갚겠다며 루피?를 공격하고, 이에 루피는 전력으로 머리통을 후려갈기지만 전혀 통하지 않고 흥분한 돈 칭자오는 계속 루피를 공격하려 하나 주변의 만류로 일단 와해된다. 이후 '''경기고 뭐고 일단 밀짚모자를 잡겠다는 캐번디시를 피해''' 관람석 외벽에 매달려 [[바르톨로메오(원피스)|바르톨로메오]]와 싸우던 [[베라미]]를 응원하지만, 결국 베라미는 엘리자벨로 2세의 왕의 펀치에 휘말려 탈락한다.
         하이루딘을 쓰러트린 후, 떨어진 무기를 수집해 총알처럼 사용하는 참가자 "강도 쟝"[* 현상금 사냥꾼으로 현재 목표가 루피의 임펠다운 사건 당시 탈옥했던 죄수 전원을 잡아서 현상금을 받아내는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그 중 ~~쩌리들~~몇십 명은 잡아서 현상금을 받은 듯.] 이 루피의 정체를 눈치채고 투구를 빼앗은 뒤 공격하지만 루피는 견문색으로 날아오는 무기들을 여유있게 피하며 접근해 투구를 되찾는다.[* 그리고 강도 쟝은 루피를 발견하고 뒤쫒아온 돈 칭자오가, '''하필 루피가 피한 무기들을 죄다 배에 맞는 바람에''' 아프다며 날린 박치기를 맞고 그대로 리타이어.] 뒤이어 계속 루피를 노려온 돈 칭자오와 서로 무장색 주먹을 부딪히며 마침내 맞붙는다. 둘은 실로 대등한 결투를 펼치나 늙은 돈 칭자오가 조금 밀리기 시작한다. 이후 돈 칭자오에게 '''늙은 자신과 호각을 이루는 정도라면 가망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겨우 이런 수준의 인간을 레일리가 선택했다면 레일리도 눈이 썩었다, 오히려 에이스를 죽인 해군의 판단이 옳았다 등등 여러가지로 화나게하는 말을 듣고 하늘높이 날아올라 칭자오에게 '''핵꿀밤'''(정확히는 고무고무 토르 엘리펀트 건)을 날려준다. 루피의 공격을 머리통에 직격으로 맞은 칭자오는 과거 가프에게 얻어맞아 찌그러졌던 두상이 다시 솟아오른다. [* 원피스 세계관의 골격변화는 참 경이롭다. 한데 젊은 시절의 가프가 특훈까지 해서 주저앉힌 두개골이 고작 루피의 펀치 정도로(?) 복구시킨 걸 보면 칭자오도 노화로 뼈가 약해진 것이 아닐까….] 그와 동시에 칭자오는 정신을 잃은 건지 경기장으로 곤두박질 치는데 뾰족해진 두개골에 경기장 바닥이 말 그대로 '''두동강'''나고 칭자오는 물에 빠져 장외 판정을 받는다. 이로써 루피는 C블록의 우승자가 된다.
  • 샬롯 링링 . . . . 21회 일치
          * 상위 항목 : [[원피스(만화)/등장인물]], [[빅 맘 해적단]], [[사황]]
         ||<:><rowbgcolor=#8CFFE1>'''흰 수염'''||<:>'''빨간 머리'''||<:>'''빅 맘'''||<:>'''백수(百獣)'''||
         ||<:>[[흰 수염 해적단]]||<:>[[빨간 머리 해적단]]||<:>[[빅 맘 해적단]]||<:>백수 해적단(추정)||
         [[위대한 항로]]를 주름잡는 최강의 [[해적]]인 '''[[사황]]''' 중 한 명이자 [[빅 맘 해적단]]의 선장이다. 통칭 '''빅 맘'''.[* 그녀의 배에 써 있는 글씨에 따르면 Big Ma'am이 아니라 Big Mom이다. 전자는 마담, 후자는 마더.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나온 바로는 빅 맘 해적단의 선원들은 샬롯을 '''"마마"'''라고 부르고 있다. 원피스 그린에서는 BIG MOM이라고 써 있는데 610화에서 파파구의 설명에서는 배경에 BIG MAM이라고 써 있다. Mam은 마마(Mamma)의 준말이니 의미상의 차이는 없지만. 다른 표기가 작중 또는 공식 설정집에 나왔다면 출처와 함께 [[추가바람]].] 생일은 [[2월 15일]].
         본명은 밝혀졌지만 아직 뚜렷한 모습으로 등장한 적은 없기에 구체적인 외모도 전투능력도 불명이다. 실루엣상으로 볼 땐 [[wiki:"엄마(아따맘마)"뽀글머리에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괴상한 인체비례를 가진 거대한 덩치]][* [[흰 수염]]과 동급인 듯.]의 [[대두]] 아줌마. 실루엣이 등장하기 이전부터 통칭으로 볼 때 여성일 것이란 견해가 높았으며 651화에서 사실로 드러났다. --왠지 [[엄마(아따맘마)|이 분]]을 닮으셨다.-- 전투 능력은 대략 같은 사황들이나 미호크, 가프, 센고쿠, 제파, 로저랑 동급인 듯.
         분노한 샬롯을 달래기 위해 [[타마고 남작]] 이 제안한 거래도 거절하고[* [[유스타스 키드]]가 빅 맘 해적단의 산하 해적선 2척을 박살내 버리는 바람에 손해가 막대하여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한다. 루피 일행이 가진 보물을 전부 넘겨주는 대신에 사탕 공급은 2주 기다리자고 한 것. 허나 '''"원하는걸 타협하는 해적이 어딨냐!"'''며 단칼에 거절했다. 파파구는 빅 맘이 거래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으나 딱히 나쁘지않은 거래를 거절한 건 상대방의 뜻대로 되는 거래를 샬롯 링링이 싫어하기 때문인 듯.] 결국 수틀린 [[몽키 D 루피]]에게 어인섬의 지배권을 놓고 도전을 받았다.[* 루피 曰 '''"너는 이 섬을 지배하기에는 너무 위험해!"'''][* 원문은「危なっかしい」단순히 위험하다는 뜻 보다는 위태스럽다거나 아슬아슬하다는 뜻에 가까운 의미로, 단순히 샬롯 링링이 위험인물이라는 의미보다는 '''"너같이 기분따라 섬 하나 작살낸다 만다 하는 인간한테 맡겨두자니 안심이 안된다."'''는 의미에 가깝다.]
         의외로 부하들과의 관계가 훈훈하다. [[타마고 남작]], [[페콤즈]], 그리고 [[보빈]]이 샬롯을 부를 때 '''"마마"'''라고 부르는 걸 보면... [[흰 수염 해적단]]이 [[흰 수염]]을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따른다면 이쪽은 샬롯이 어머니의 위치를 차지한다는 느낌?[* 물론 빅 맘의 분노를 두려워하며 타마고 남작과 페콤즈가 서로 빅 맘이 건 전보벌레를 받는 걸 미루어 볼 때 흰 수염처럼 친숙하다고 보긴 힘들다.]
         다만 이와는 반대로 '''부하를 최소한 한 명은 잡아먹었다.''' 그런데 이 부하들이라는 것이 인간이 아닌 과자로 된 병사들일 수 있다. 만화책에서는 651화에서 자세히 나오지 않았으나, TVA에서는 [wiki:"보빈" 과자로 만들어진 듯한 부하]가 빅 맘에게 보고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를 근거로 빅 맘은 과자 같은 무생물을 사람처럼 움직이게 만들 수 있는 능력자인지도 모른다는 설이 나오고 있다. 730화에서 빅맘의 배'''[[선수상]]이 노래를 불러서''' 이 무생물에 생명 부여 설이 강화되었다. 무엇보다도 빅 맘이 정말 [[wiki:"식인" 사람을 잡아먹는]] 사악한 인물이었다면, 그 [[징베]]가 머리를 숙이고 산하에 들어가진 않았을 것이다. [* 단, 징베의 경우 [[사황]] 페이지에도 언급되었듯이 속단하기는 이르다.][* 다만 빅 맘 본인이 생명을 부여하는 능력자일 필요는 없고 그냥 해적단의 간부 중 하나가 그런 능력자일 수도 있다.] 또한 오다가 제일 존경하는 작가이고 콜라보도 함께한 [[토리야마 아키라]] 의 [[드래곤볼]]에 나온 [[마인부우]]도 인간을 과자로 만들어 먹는 기술이 있어 여기서 따왔을수도 있다.
         여담이지만 [[스릴러 바크]]편에서 등장했던 [로라(원피스)|로라]의 어머니라는 추측이 있다. 입모양이라든가 사이즈를 볼 때 그럴 듯 하긴 하다. 거기다가 로라라고 하는 이름은 영어로 샬롯의 애칭이다. 무언가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진짜 로라의 엄마라고 해도 어인섬에서 빅 맘의 성질을 이미 하도 긁어놓아 버린지라... 정말로 로라와 무슨 관련이 있다 하더라도, 크게 한바탕 하고 난 다음에야 언급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빅맘 曰 : 로라의 친구? 그렇다면 싸울 이유가 없지! 오늘은 잔치다! 이런 전개는 없다.~~ 로라나 그 부하들이 페콤즈, 타마고 남작, 보빈처럼 마마(ママ)라는 표현을 쓴 걸 보면 로라가 빅 맘의 친딸이라는 뜻이 아니라 과거 빅 맘 해적단의 일원이었을 거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근데 그렇다고 보기엔 너무 닮았다.~~ ~~아빠는 도대체 누구냐 그럼~~
         거기다가 빅 맘 해적단의 모티브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빅 맘의 모티브는 [[퀸 오브 하트]]로 추정된다. 다과회를 좋아한다는 점이나, 부하 목숨을 막 날려버리는 점, 그리고 자기 먹을 거를 누가 훔쳐먹었을 때 불같이 화낸다는 점이 비슷하다.[* 하트의 여왕이 첫 등장할 때도 자기 파이를 훔쳐먹은 범인을 찾는 재판을 벌이고 있었다.] 그렇다면 부하들도 '트럼프 병사'들처럼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한 것일 확률이 높다.[* 사실이라면 적어도 먹혀버린 부하들이 빅맘을 마마라고 부른 이유는 해명된다.]
         여담으로 등장하기 전에 나온 실루엣과 본모습이 다른데, 본모습의 얼굴이 실루엣보다 둥글고, 외모도 약간 다르고, 실루엣의 턱 자국(?)이 본모습에는 없다.[* 같은 사황인 카이도도 실루엣과 컬러 표지에서 본인으로 추정되는 실루엣이 다른데, 본 실루엣의 얼굴이 넓적하고 머리칼이 복슬복슬한 반면 추정 실루엣은 입과 한쪽부분으로만 봐서는 좀 말라보이고 생머리이다.]
         그리고 730화에서 [wiki:"망했어요" '''드레스로자에 배를 이끌고 나타났다!'''] ~~루피 해적단 멘붕~~ ~~칠무해에 해군 대장에 사황이라니~~[* 배가 거의 웬만한 해왕류 만한 크기로 아일랜드 고래의 1/2~ 1/3 정도의 엄청난 크기이다. 게다가 배의 선수상이 말을 하고 있다. 위의 생명 부여 능력가설에 힘을 싣는 부분.] 게다가 하필이면 이 시점에서 써니 호에 남아있던 사람은 상디(부상 입은 상태), 나미[* 로라의 비브르 카드를 가지고 있다.위의 로라의 엄마일 수도 있다는 가설에 힘을 싣는 부분]쵸파, 브룩, 모모노스케, 그리고 인질인 시저 뿐. 일당의 총 전력 중 절반 이상을 섬에다 두고 와 버린 최악의 상황인 판이다.
  • 상디 . . . . 19회 일치
         || 해적단 가족 포지션 ||<:> 차남(불량) ||
         상디의 요리 실력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싸움이 한바탕 끝나면 꼭 연회를 즐기는 루피 해적단의 특성상 수 십, 수 백 명의 사람들이 먹어야 할 요리를 거의 단신으로 문제없이 만들어 내면서도 요리의 퀄리티가 조금도 떨어져 보이지 않는 묘사가 자주 등장한다는 것이다. ~~역시 원피스 세계의 초인~~[* 이게 정말로 대단한것이 도우미없이 혼자서 100인분이 넘는 음식을 만드는 묘사가 있었는데 당시 몸상태는 '''늑골골절에 타박상에 실컷 두들겨맞아 죽을정도로 싸우고 나서 말이다!!!''' 물론 바로 하는것이 아니라 좀 회복하고 나서 하지만 그래도 너무 조금 쉰다.주 역할의 노동력에 대해선 [[요리사]]항목을 참조.]
         요리사답게 [[밀짚모자 일당|밀짚모자 해적단]]의 식량 관리도 더불어 하고 있는데 [[고잉 메리호]] 시절에는 늘 [[몽키 D. 루피|어떤 바보 식충이]] 때문에 식량이 없어져서 종종 나미에게 자물쇠 달린 냉장고를 사자고 조르기도 했으나 [[사우전드 써니 호]]로 바뀐 이후에는 [[프랑키]]가 직접 자물쇠 달린 냉장고를 만들어 준 덕분에 식량 도난 문제는 없어졌다. ~~그리고 2년뒤, 루피는 패기를 배워왔다.~~
         더불어 여자라면 할머니건 추녀건 간에 그래도 여자라면서 인정해준다. [[Dr. 쿠레하]]에게 던져진 쿠로마리모의 털뭉치를 막으면서 "헤이헤이, 이봐 뽀글머리. 숙녀분한테 이런 쓰레기를 던지면 쓰나? 매너교육을 다시 받아야겠는데?" 라고 말했는데 이 말에 쿠레하가 씩 웃으면서 "얘가 제법 뭘 좀 아네" 란 말도 해줬다. 실제로 상디가 여자를 못 때리는 것을 한심하다거나 호색한도 정도껏 하라는 식으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성별이 여자라면 로라같은 애들도(심지어 하마 상태인데도) 못 때린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독자들에게도 진짜 기사도라고 어느정도 인정을 받고 있다. ~~물론 안 때리면서 보이는 태도에 있어서는 꽤나 차이가 있다.~~
         [[롤로노아 조로]]와는 상극인 성격이라서 둘이 놔두면 의견 불일치로 티격태격하는 게 다반사.[* 게다가 이 두 사람, 스릴러 바크 편에서 밝혀진 바로는 '''영혼 레벨에서부터 궁합이 안 맞는다.''' 스릴러 바크에서 모리아의 공격으로 두 사람의 그림자를 빼앗겨 그 그림자를 영혼으로 삼은 좀비가 각각 만들어졌는데, 좀비에게 원래 그림자 주인의 기억 따윈 없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만난 것이나 다름없는 조로 좀비와 상디 좀비는 협동이고 자시고 서로를 박살내려 들었다.] 조로에게 [[마리모]]라는 엄청나게 어울리는 별명을 선사해줬다.[* 국내 더빙판에서는 [[선인장]] 머리, 또는 [[잔디]] 머리라고 부른다. 가끔 [[미역]] 머리라고 부를때도 있다.(...)] 다만 조로는 상디에게 [[다트]]판 눈썹이라고…. 여하튼 서로 치고 박고 하는 콤비지만, 중요한 상황에서는 마음이 맞는 멋진 콤비이기도 하다.[* 데비 백 파이트전에서도 그렇고, 에니에스 로비편 이후 배 문제로 루피와 갈등을 일으키고 이탈한 우솝을 확실한 사죄를 듣고 다시 동료로 맞아들여아 한다고 조로의 어필에 유일하게 동조한 것도 상디였다. 그리고 스릴러 바크편에서 루피를 없애려던 [[바솔로뮤 쿠마]] 앞에서 '''둘 모두 선장 루피를 대신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으려고 했다!''']
         노스 블루 출신인 돈키호테 로시난테가 상디의 아버지라는 설이 있다. 작중에서 해상 레스토랑 동료들이 '붉은 눈을 한 사나이가 왔었다. 와인을 들고' 라는 식으로 말한 적이 있다. 실제로 로시난테는 붉은 눈에 와인을 들고 다닌다. 또한 로시난테는 천룡인으로 현상금이 1억 7700만베리가 된 상디가 생포 한정인 이유도 설명이 된다는 설이다. 동료 요리사에게 [[오올 블루]]의 전설을 듣고 [[위대한 항로]]에서 오올 블루를 찾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던 10살 무렵, 여객선이 붉은 다리 [[제프(원피스)|제프]]가 이끄는 해적단의 습격을 받았을 때 바다에 빠졌으나 제프가 그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어 일단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그 때 풍랑으로 제프의 배도, 상디가 있던 여객선도 침몰하고 외딴 바위섬에 표류했는데, 겨우 건진 몇 일 분의 식량을 상디에게 전부 내주고 제프 본인은 '''자신의 다리를 먹어가며''' 배가 오기를 기다린다. 후에 식량이 모두 떨어진 상디가 제프의 식량을 빼앗으려 덤벼들었다가 사실을 알게되고 둘이 나란히 굶어 죽을 뻔한 상태로 빗물만 마셔 수 십 일을 버티다가 지나가던 배가 발견해서 간신히 구조.[* 애니메이션에서는 물에 빠진 상디를 구하려다 다리를 잃었다는 내용으로 변경. 애니메이션은 전 연령층이 다 보기 때문에 자신의 다리를 먹는다는 내용이 수위가 너무 높아 수정되었다.]그런데 이 동안 무려 25일간은 한 끼를 먹었다고 쳐도 나머지 '''55일간'''을 굶었는데 '333 법칙'을 따르면 비가 3일에 한 번씩 오고 3주에 한 끼씩 먹는다면 살아남을 수 있긴 하겠지만 어느 쪽이든 인간의 생활은 아니다. 하여튼 이 때의 경험으로 상디는 굶주린 인간을 그냥 두고 보지 못 하는 성향도 생겼으며, 동시에 음식을 함부로 다루는 사람에게는 극도로 분노하며 철저하게 응징하는 성향도 생겼다.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이 때문에 모모노스케가 쓸데없이 자존심을 부리며 요리를 내팽개치려 했다가 상디의 분노를 샀다.] 그런데 여자가 음식을 함부로 다루면 어떻게 대하는지는 밝혀진 적이 없다.(...) ~~때리진 못할 테고 그냥 죽일 듯한 기세로 화내지않을까~~
         이후 제프를 따라가 함께 해상 레스토랑 [[발라티에]]를 열고 요리사가 되어 부주방장까지 되었다. 그러다 [wiki:"몽키 D. 루피" 루피]와 만나고, 클리크 해적단을 상대로 공투해서 승리한다. 그 뒤 루피의 동료가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고, 오올 블루를 찾고 싶은 마음에 따라가고 싶긴 한데 제프 때문에 미적거리다가 제프 본인과 여타 동료 요리사들의 배려로[* 상디의 요리를 모욕해서 어그로를 끌어서 빡친 상디가 스스로 나가도록 하는 것. 물론 상디는 처음엔 낚였지만 곧 알아채버렸다. 만화판에서는 수프를 바닥에 뿌려버렸는데 애니에서는 맛 없다고 비난하는 것으로 변경.] 루피를 따라나서서 [[밀짚모자 일당|밀짚모자 해적단]]의 일원이 되었다.[* 이때 제프와 레스토랑 동료들과 헤어지는 씬이 정말 명장면이다.]
         밀짚모자 해적단 남자 멤버들 중에서는 그나마 패션 감각이 좋은 듯하며 멤버들 중에서도 옷이 조금씩 자주 바뀐다.
         [[나미(원피스)|나미]]나 [[니코 로빈]]과는 다르게 지식량이나 정보 수집 능력 면에선 떨어지지만 '''주어진 상황 자체를 바꿔 버리는 전략안'''이 특출해 해적단 내에서 비공식적인 참모 역을 맡고 있다.[http://blog.naver.com/zt777/20175605172 일단 밀짚모자 멤버 중 조커 겸 히든카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건 부정할 수 없을 듯 하다.][* 그러나 해당 링크의 인터뷰 내용은 루머일 가능성이 있다. 상디가 조커 포지션인건 사실이지만 결말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활약이 있을거라고 보장할수는 없다는 것.] 루피와 조로와 함께 해적단의 주 전투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면서도 완력에 의존하는 [몽키 D 루피|이] [롤로노아 조로|둘]과는 달리[* 그런데 조로는 무조건 완력에 의존하는게 아니고 적어도 전투에 관한한 머리만큼은 밀짚모자 일당 중에서도 최상급이다. 더구나 루피 부재시 자신이 선장 루피를 대신하여 전략이나 작전을 지시하는 등 상디와는 다른 방향의 두뇌 플레이를 보여주기도 한다. 오히려 루피야말로 순수하게 완력과 본능에 의존하는 스타일에 더 가깝다.] 일행의 식단을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전황 자체를 유리하게 바꿔버리는 능력을 보여주는 등, 밀짚모자 해적단에서는 전술전략 양쪽을 모두 갖춘 유일한 멤버이다. 쉽게 말하자면 루피와 조로가 [[람보]]같은 케릭터라면 상디는 [[007]] 같은 스파이 스타일. 예를 들면 [[바로크 워크스]]의 꼬리를 잡거나, [[갓 에넬]]의 비행선을 망가뜨리거나, 정의의 문을 닫아 해류를 만들어 탈출을 쉽게 만들어 낸 장면들은 그의 임기응변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한 최고의 두뇌플레이. 말하자면 지략과 완력을 모두 겸비한 밀짚모자 해적단의 '''조커'''라고 할 수 있다.
          * [[바솔로뮤 쿠마]] - 1차전에서는 동료들 대신 희생하려는 조로 대신에 자신이 희생하려 했으나 조로에게 기절당했다.~~덕분에 조로한테 멋있는 장면 뺏겼다. 안습.~~ 2차전에서는 상디를 그랜드 라인 제2의 여인섬 핑크빛 아일랜드로 날려버린다.[* 그런데 이 때의 상디는 하필 분노로 '''[[멘탈붕괴]]'''에 가까운 상태였기 때문에 더더욱 승산이 없었던 싸움이었다. ~~근데 제정신으로 덤볐어도 발리는 건 마찬가지일 거 아냐?~~ ~~상디 안습.~~] [* "젠장, 난 대체 뭘 하는 거야! 눈 앞에서 동료를 둘이나....!!"라며 '''머리를 쥐어뜯는다거나''' 루피의 만류를 '''전혀 듣지 않는''' 모습에서 당시의 심리가 잘 드러난다. ~~결론은 상디 안습.~~]
          * 애니판이 KBS에서 방영되었을 때에는 아이들 정서상 부적절하다는 태클 때문에 '''담배가 츄파츕스로 바뀌는 굴욕'''을 겪었다. 근데 케이블 심의가 강화되어서 극장판을 제외한 TVA판 한정으로 [[투니버스]]에서도 츄파츕스로 바뀌었다.[* 항상 오렌지맛 사탕인 듯? 1기 오프닝과 초반부의 장면에서는 딸기맛 사탕을 연상시키는 빨간색 사탕이 나오기도 했다. 이후에는 계속 오렌지맛 사탕으로 고정. 그런데 의외로 사탕이 오리지널인 줄 알고 있었던 사람이 많은 듯하다. 원작을 보고서야 담배인 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고 '상디가 무인도 표류 이후 항상 먹을 걸 가지고 다니는 줄 알고 있었다'라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사탕을 라이터에 지지는 장면도 있다(...)] KBS판에서는 주석에서도 달려있듯이 라이터에 지지는 장면 등에서 부싯돌 튕기는 소리가 그대로 나온 반면에 이후에 방영된 투니버스판에서는 음향쪽도 완벽히 수정하여 완벽하게 사탕으로 만들었다. 북미판의 경우 [4kids] 더빙판에서는 무자비한 편집으로 악명높은 4kids답게 KBS판과 같은 츄파츕스로 만들어버렸다. 다행이게도 이후에 [퍼니메이션]에서 재발매한 DVD판의 경우 무삭제로 나왔다. 대원판은 영상 수정을 별로 하지 않아서 그냥 모자이크 처리로 때운다. 때문에 상디의 입이나 손은 항상 모자이크로 나온다. 음향쪽에서는 라이터 소리가 나는등 옥의 티가 있었지만 최소한 사탕으로 수정을 하려고 했던 KBS만큼의 성의도 보여주지 않는 대원판 원피스의 무성의함을 드러내는 증거이기도 하다.~~[동강동강 열매]도 변역기돌려서 뿔뿔이 열매로 만든 놈들이니까~~ 카툰네트워크에서 방영한 토리코와의 콜라보편에서는 화면을 수정하여 '''아예 삭제됐다.''' 덕분에 손가락 모양은 담배를 쥐고 있는 손가락 모양이지만 정작 손가락에는 아무것도 끼워져있지 않다.
          * 그림체가 바뀌면서 헤어스타일이 처음엔 생머리였지만 가면 갈수록 길이가 조금씩 길어지고 결이 점점 안 좋아졌다.(...)
  • 원피스/873화 . . . . 17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은 홀 케이크 성 붕괴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추격대를 파견해 밀집모자 해적단과 파이어탱크 해적단을 추격 중.
          * [[타마고 남작]]은 [[카포네 갱 벳지]]의 배신에 분개하고 [[페콤즈]]는 어떻게든 성으로 복귀, 태양 해적단의 이탈을 전했다.
          * 하지만 추격대가 지척까지 와있고, 게다가 빅맘이 광란 상태로 머리 위를 덮쳐오게 되는데.
          * 빅맘해적단의 기사회생. 옥갑의 폭발로 촉발된 홀 케이크 성 붕괴로 까딱하면 성과 스위트 시티가 함께 괴멸할 뻔 했으나 총요리장 [[슈트로이젠]]의 능력으로 성 자체를 케이크로 변화시키셔 가까스로 인명피해를 면했다. 그러나 성은 파괴되었고 어마어마한 케이크 더미에 깔린 사람들을 구출하느라 어수선하다.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자기들이 아는 정보를 공유하며 다과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밀집모자 해적단과 파이어 탱크 해적단이 무슨 만행을 저질렀는지 전모를 밝혔다. 다과회, 결혼식이 엉망이 됐고 빈스모크 일가 암살도 실패, [[카포네 갱 벳지]]는 [[몽키 D. 루피]]와 손잡고 빅맘을 배신, 오히려 [[샬롯 링링]] 암살을 도모했다.
          * 하지만 풀린 수수깨끼도 있다. 왜 다과회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성 안의 간부들은 까맣게 몰랐을까? 그건 벳지의 공작이었다. 성내로 연결되는 연락라인이 전부 불통 상태였던 것. 마침 짚이는 것도 하나 더 있다. 다과회 개시 직전 동쪽 해안을 점거 중이던 태양 해적단이 갑자기 사라졌다. 이 소식은 [[페콤즈]]가 직접 전했다. 용캐 성으로 돌아온 페콤즈가 그들이 자기만 해안에 남겨놓고 짐까지 빼앗아 가버렸다고 성을 냈다. 이야기를 맞춰보니 그건 [[징베]]가 안전하게 빅맘 산하를 떠나 밀집모자 일행과 합류하기 위한 조치였다. 빅맘의 분노가 어인섬과 태양 해적단에 미칠 걸 우려한 징베가 그들이 안전하게 빠져나갈 시간을 벌어주려고 한 짓이다. 그래서 한 번은 탈퇴를 취소했다가 그들이 안전하게 빠져나갔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야 다시 탈퇴를 확정한 것이다.
          * [[샬롯 카타쿠리]]에게 탈출자들, 밀집모자 일당과 파이어탱크 해적단을 추적 중이라는 정보가 도착했다. 그밖에도 별동대가 편성되거 제르마 왕국 측으로 향했다. 카타쿠리는 곧바로 [[샬롯 브륄레]]를 데리고 직접 루피를 뒤쫓기로 한다. 브륄레는 그동안 철저하게 이용 당한 반동으로 밀집모자 일당이라고 하면 이를 가는 판국이다.
          물론 새빨간 거짓말. 페로스페로도 큰 걸 바라고 친 공갈은 아니다. 그저 잠시 잠깐 상황을 완화하려는 수작. 잘 돼서 친히 루피를 잡으러 간다면 좋고, 아니라도 잠깐 제정신으로 돌아와 주는 정도면 충분한 그런 소리였다. 일단 빅맘이 그 말을 듣긴 듣는거 같은데,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 카타쿠리와 간부들, 스위트 시티의 시민들이 이목을 집중한다. 스무디는 그렇게 형편좋게 유도가 될지, 그런게 가능한 일인가 의심한다. 이윽고 빅맘이 고개를 돌린다.
          하지만 페로스페로는 머리가 좋은 만큼 현실적이었다. 스무디에게 "그건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우선 총요리장이 며칠을 들여서 그걸 만들었던가? 여러 나라에서 상납받은 "환상의 식재"도 이젠 없다. 물론 있다 해도 그걸 만들 당사자가 의식불명. 난관은 더 있다. 빅맘은 지금까지 이런 "최고의 웨딩 케이크"를 단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빅맘이 고대에 고대를 거듭하면서 기대치는 한껏 올라갔고, 이제 그게 다시는 못 먹데 된 셈이다.
          * [[나미(원피스)|나미]]는 밀집모자 해적단의 퇴각을 진두지휘 중이었다. 사실 징베 등에 타고 있으니 "진두"라고 할 순 없었지만. 아무튼 그녀의 주도였다. 루피는 나미가 지시를 내리는게 불만이었다. 다들 뛰고 있는데 나미만 편하다고 생각했는지 "징베에 올라탔을 뿐인데 뭘 그리 당당하냐"고 쏘아붙였다. 옆에서 뛰던 상디는 평소상태로 돌아와 "나미씨는 귀여우니 그래도 된다"고 우겼다. [[페드로(원피스)|페드로]], [[캐럿(원피스)|캐럿]], [[쵸파]], 징베는 묵묵히 뛰는 중.
          * 하지만 한가하게 있을 때가 아니었다. 빅맘 해적단의 추격대가 어느 새 다가와 있었다. 서로 육안으로 확인이 되는 거리. 나미가 "따라잡히면 그 재봉선을 다 뽑아 버리겠다"고 협박해 킹 바움을 더 달리게 한다. 페드로가 듣기에도 너무한 처사지만 비상사태니.
          그런데 추격대 조차 추월하며 빠르게 다가오는 것이 있었다. 하늘 위였다. 어느새 일행의 머리 위로 눈이 뒤집힌 빅맘이 덮쳐오고 있었다. 일행이 알 수 없는 소리를 지껄이며.
  • 원피스/872화 . . . . 14회 일치
          * [[몽키 D. 루피]]와 밀집모자해적단이 어인섬을 구한 직후, [[넵튠(원피스)|넵튠왕]]은 그들에게 준 재보가 빅맘 해적단에 들어가게 됐다는 얘길 듣고 경악한다.
          * [[몽키 D. 루피]]와 밀집모자 해적단이 아직 어인섬에 체류하고 있을 무렵. [[넵튠(원피스)|넵튠왕]]은 어인섬을 구해준 답례도 성의 갖은 재보를 하사했다. 그런데 우대신이 오더니 그 재화 중 옥갑만은 회수해야 한다고 간청한다. 넵튠은 이미 준 것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냐고 거절한다. 그러나 대신이 좀 더 소상히 사정을 밝히자 생각이 달라진다.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루피는 빅맘 [[샬롯 링링]]의 과자를 가로챈 대가로 넵튠에게 받은 재보를 전부 넘겨줘 버렸다. 물론 옥갑도 여기에 딸려 빅맘에게 넘어갔다. 루피일행에게 돌려받는 것보다 빅맘 해적단에게서 돌려받는게 훨씬 어려운 일. 게다가 무슨 혐의를 받게 될지 모른다. 넵튠은 "혹시 불발일지도 모른다"며 이 문제를 불문에 붙인다.
          >암살따윈 벌일 것도 없었군! 이걸로 사황 "빅맘 해적단"은 전멸이다아!
          * 벳지의 의견은 전혀 과장이 아니었다. 이 성은 성 밑 마을보다도 거대하다. 이제와서 뛰어봐야 달아날 수 있을리가 없다. 어떤 주민들은 이렇게 절망하며 주저앉아 통곡했다. 성 위에서도 어찌할 바를 모르는 빅맘 해적단 멤버들이 우왕좌왕하며 무엇이든 붙들고 있었다. 카타쿠리는 이런 와중에도 형제들을 진정시키고 다니며 살 길을 모색한다. 모건즈는 이런 와중에도 특종을 잡았다고 기뻐 날뛴다. 그러나 자신의 목숨도 위태롭다는걸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는 새인 주제에 날지 못했다. 하지만 스튜시는 육식을 마스터한 몸이므로 당연히 "체"로 여유롭게 날아오른다. 벳지와 시저는 혼란을 틈타 탈출에 전력하고 이치디는 이들이 충분히 거리를 벌린걸 확인한다.
          어느 정도 상황이 진정됐다 싶자 주민들이 빅맘 해적단에게 달려온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묻기 위해서다. [[샬롯 몬도르]]는 그들을 퉁명스럽게 대하며 쫓아버린다. 구사일생한 걸로 끝난게 아니다. 배신자들이 달아났다. 곧 토트랜드 전역에 수배령을 내리고 루피의 밀집모자 해적단, 벳지의 파이어탱크 해적단 전원을 잡아들여야 한다.
          * 천운 덕으로 도망칠 수 있었던 해적동맹군은 홀케이크 아일랜드 북서쪽에 이르러 잠시 휴식했다. 밀집모자 일당의 써니호와, 파이어탱크 해적단 아지트 사이의 중간 쯤 되는 지점이었다. 벳지는 체내의 밀집모자 일당을 바깥으로 쏟았다. 이제 헤어질 시간이라 선언한다. 나미가 그에게 고마움을 표하자 벳지는 "좋은 일 한 것 같은 기분이 드니 관둬라"며 말을 가로막았다. 시저는 고생한 건 자기라고 나대는데 나미가 독설을 퍼부어 조용히 시킨다.
          벳지는 한숨 돌리게 되자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건지 되짚어 본다. 괴총 비트가 성이 케이크가 됐다고 보고한다. 그 얘기를 들어보니 탈출 이후의 상황은 추측이 갔다. 우선 성을 케이크로 바꾼 건 슈트로이젠의 솜씨일 거다. 벳지는 그의 능력은 몰랐지만 반대로 나머지 녀석들의 능력은 전부 알았다. 그들 중에 저런 묘기를 부릴 능력자가 없으니 저건 슈트로이젠이 한 짓이 된다. 벳지는 전부터 슈트로이젠의 능력은 몰라도 꽤 강자일 거라고 추측하던 터였다. 그리고 아마 빅맘 해적단은 전멸을 면했을 것이다. 다만 성이 날아갔으니 이럭저럭 속이 후련하긴 하다.
          * 벳지의 우려대로 빅맘 해적단은 빠르게 재정비를 마쳤다. 카타쿠리의 지시로 다이후쿠 등이 추격대를 둘 편성했다. 한쪽은 파이어탱크 해적단, 다른 한쪽은 밀집모자 해적단을 쫓는다. [[샬롯 스무디]]는 어머니 옆에서 한 놈도 놓치지 않을 거라고 안심시켰다. 그런데 어머니의 상태가 이상하다. 빅맘의 눈이 뱅글뱅글 돌고 있다.
  • 원피스/866화 . . . . 11회 일치
          * 마더 카르멜은 과거 거병해적단이 두 선장 [[도리(원피스)|도리]], [[브로기]]를 잃고 일부 선원이 잡혀 처형될 뻔 했을 때 중재한 적이 있다.
          * 당시 엘바프는 "거병 해적단"의 잔당들이 살고 있었다. 거병해적단은 현대를 기준으로 약 100년 이상 전에 활동했던 공포의 해적단이었다. 전세계가 두려워했던 세력이었으나 두 선장 [[도리(원피스)|도리]], [[브로기]]가 우연한 계기로 해적단을 이탈, 이후 활동을 접으면서 전설적인 존재가 됐다.
          * 그런데 활동을 접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해적단의 잔당 일부가 해군본부에 사로잡혔다. 해군은 당연히 이들을 처형하려고 처형대에 올리기까지 했는데, 그때 한 명의 아름다운 골초 수녀가 나타나 처형을 멈추라고 소리쳤다. 그녀가 바로 시스터 카르멜, 훗날 [[마더 카르멜]]이라 칭송 받는 수녀였다. 당시 방랑 중이던 그녀는 처형장에 나타나 "하늘이 화해를 원하고 있다!"는 선문답같은 소리를 했다. 물론 해군으로서는 헛소리로 치부하며 거병해적단이 전세계에 끼친 공포를 강조한다. 카르멜은 그 공포 때문에 말리는 거라고 일갈한다. 그때 맑던 하늘에 암운이 몰리고 비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한다.
          * 그렇게 해서 10개월이 지났다. 도리와 브로기가 결투를 시작한지는 40년. 당시에도 거병해적단 출신자들이 마을에 남아 있었는데, 이들은 기어이 결투가 40년을 채웠다고 혀를 찼고 앞으로 10년 만 더 기다려 봐서 계속 이 모양이면 마중을 나가봐야겠다고 하고 있었다.
          링링에겐 거인족 친구가 한 명 더 있었는데, 그가 바로 [[하이루딘]]. 훗날 [[드레스로자]]에서 [[몽키 D. 루피]]와 만나는 그 거인족이다. 그도 링링, 게르즈와 친구사이였는데 이 시기에는 도리와 브로기가 돌아와 거병해적단이 부활할 때를 기다리며 수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링링과 게르즈는 동지제 이야기를 하며 그의 훈련을 구경했다.
          * 마침 거인족 마을의 어른인 "폭포수염" [[요를]]와 "산수염" [[야를]]가 행차한다. 둘은 거병해적단의 전 선장이었으며 거인족의 영웅이자 "전세계 최고령 전사"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었다. 요를가 344세, 야를가 345세. 이들은 하이루딘의 수련을 보고 만족해한다. 그들은 카르멜이 "약탈보다는 교역이 좋다"고 한 말을 언급하는데 그 말은 좋지만 그래도 엘바프족이 전사라는 정체성을 잃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게르즈가 양의 집에 있던 카르멜을 급히 찾는다. 마을에서 링링이 난동을 부린다는 소식이었다. 카르멜이 갔을 땐 이미 마을이 괴멸 상태. 거병 해적단 출신 전사들이 단 한 사람의 소녀에게 패했다. 그 파국의 한 가운데에는 세무라를 목놓아 부르는 링링이 있었다. 식탐이 폭주해서 셈라를 내놓으라고 이런 일을 벌인 것이다. 아연해하는 카르멜.
  • 바코드 머리 . . . . 10회 일치
         바코드 머리(バーコード頭)
         바코드 대머리(バーコードハゲ)
         [[대머리]]가 된 사람이 [[주변머리]]를 길게 기르고, 정수리로 넘겨서 어떻게든 대머리를 감추려고 노력한 머리 스타일.
         대머리에 검은 실선으로 머리카락이 붙어 있는 모습이, 마치 상품에 붙어 있는 [[바코드]]와 같다고 하여 바코드 대머리라는 명칭이 붙게 되었다.
         [[분류:일본어]] [[분류:머리 모양]]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줄거리 . . . . 9회 일치
         맥스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머리에 손을 올리고 있다. [[짐 브라부라]]와 그가 이끄는 경찰들이 그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 맥스가 손을 내리자 경찰들은 발포한다.
         블라드는 맥스에게 코니 아일랜드까지 차를 태워다준다. 블라드의 차 뒷자석에는 머리가 큰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 인형탈이 놓여있었다. 고그니티와의 전쟁에서 쓸 트로이 목마라나 뭐라나. 맥스는 블라드에게 이너 서클과 모나 색스에 대해 들어본 적 없냐고 한다. 블라드는 둘 다 알고있었다. 그는 이너 서클에 대해서는 범죄조직에 가깝다고 말하며 이들이 고그니티와 계약을 맺은 것 같다고 하고, 모나에 대해서는 유명한 살인청부업자라고 말하며 여우 같으면서도 굳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한다. 헤어지기 전, 블라드는 맥스에게 선택지가 잘못된 방법밖에 없으면 그건 진짜로 잘못된게 아니라 운명에 가깝다는 이야기를 한다.
         경찰서 사무실에서는 윈터슨과 모나가 서로 총을 겨누고 있었다. 둘은 말싸움을 벌이다가 맥스를 향해 총구를 돌린다. 윈터슨은 맥스를 살인 혐의로 체포하겠다며, 모나는 머리에 총알을 박으면 고통도 사라질거라며 맥스에게 총을 쏜다.
         [[비니 고그니티]]는 [[블라디미르 렘]]의 계략에 빠져 폭탄이 설치된 캡틴베이스볼배트보이 인형탈을 입고 있었다. 인형탈에는 머리 부분을 벗으면 폭탄이 터지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서 벗을 수도 없는 상황. 맥스는 경찰이니까 어떻게든 해보라는 비니를 블라드를 잡는 걸 도와준다는 조건으로 딜을 한다. 비니를 믿지는 않지만 블라드의 계략을 망치려면 뭐든지 할거라고.
         이때. [[스쿼키 청소회사|청소부들]]이 자동차 판매점에 들이닥친다. 비니는 뒷문으로 도망쳐야 한다며 맥스에게 엄호를 부탁한다. 하지만 인형탈의 머리가 너무 커서 뒷문으로 나갈 수 없게되자 비니는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 있는 자기 집을 통해 도망가자는 계획을 짠다.
         다시 시점은 맥스에게 넘어간다. 맥스와 [[비니 고그니티]]를 붙잡은 [[블라디미르 렘]]은 맥스를 은신처로 끌고온다. [[스쿼키 청소회사|청소부]]의 대사에 따르면 인형탈의 머리가 너무 커서 비니는 못 끌고오겠다고. 블라드는 맥스에게 권총을 겨누며 아이러니하지 않나고 물어본다. 맥스가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자, 그는 맥스의 가족을 죽게 한 사람은 [[알프레드 우든]]이라고 말한다. 우든이 지방 검사를 협박하기 위해 발할라 계획의 파일을 보냈고, 지방 검사 밑에서 일하던 맥스의 아내가 그걸 봄으로써 가족이 몰살당했다는 것. 블라드는 [[모나 색스]] 또한 우든의 부하로 블라드와 같은 편이었던 이너 서클 회원들을 암살했다고 주장한다. 맥스는 그 말을 웃어넘기지만, 블라드는 윈터슨의 복수를 하겠다며 맥스의 머리에 총을 쏴버린다.
          * 또다른 맥스를 쫓아가다 보게되는 TV에서 비니와 블라드가 나온다. 비니가 총기 밀매를 포기할테니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블라드는 게임을 제안한다. 블라드가 내는 문제를 맞추면 인형탈 머리에 설치된 폭탄 부품을 제거해 주겠다는 것. 비니는 첫번째 문제[* Q: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의 덩치 큰 악당은 누구인가? A: 맥스웰의 악마.]를 맞춰 폭탄의 반을 제거받지만 두번째 문제[* Q: 현실에서 [[맥스웰의 악마]]를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 비니가 낸 답: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의 각본가인 새미 워터스. 정답: 19세기 영국 물리학자 [[제임스 클라크 맥스웰]].]에서 틀려서 폭사한다.
         맥스가 모나를 멈춰세우려고 한 순간, 모나가 맥스의 머리를 권총으로 후려쳐 쓰러뜨린다. 모나는 맥스에게 총을 겨누고 자신의 일을 설명한다. 이 난장판을 정리하는 것. 맥스도 그 정리 대상 중 하나였던거다. 맥스는 총을 버리라는 모나의 말에 말없이 총을 버린다. 이를 본 모나는 자기 뒤에 있는 감시카메라를 흘깃 보더니 자기는 맥스를 죽일 수 없다며 총을 버린다.
  • 신혜진 . . . . 8회 일치
         ||<#FFF57C> {{{#000000 '''별명'''}}} ||<(> ~~[[CCTV]][* 멤버들이 [[장난]]치는 모습을 항상 뒤에서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 --[[http://me2.do/5MlN9js3|일진이(...)]]--, '''[[핑크]]빛 [[고래]]'''[* [[PINK OCEAN]]의 [[타이틀 곡]]인 [[PINK OCEAN#s-2.1|LIAR LIAR]]에서 진이의 파트 중 "한 마리 [[고래]], [[핑크]]빛 [[바다]] 위에"라는 [[가사]]가 있었고, [[PINK OCEAN]] 활동 당시 진이의 [[머리]]가 [[고래]]가 물줄기를 뿜는 듯한 모양의 [[머리]]였다.][* [[건강]]상의 [[이유]]로 [[Coloring Book(오마이걸)|Coloring Book]] [[앨범]]에 참가하지 못해, [[Coloring Book(오마이걸)|Coloring Book]] [[뮤직비디오]] [[배경]]에 [[핑크]]빛 [[고래]]가 등장하였다. 그리고 이는 진이를 [[상징]]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부분.] ||
          * <[[OH MY GIRL#s-2.2|CUPID]]> 활동을 [[시작]]하면서 [[앞머리]][* 사실은 헤어커프, 즉 [[가발]]이다.]를 내렸는데 이에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대개 [[앞머리]]가 답답해 보여 [[눈썹]] 내놓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과 [[앞머리]]를 내려서 더 예뻐졌다는 [[사람]]들, 즉 깐진파와 덮진파로 나뉜다. 가끔 묶진파도 보이기도 한다. ~~물론 [[덕후]] [[눈]]에는 뭔들~~ 모 [[팬]]이 [[팬사인회]]에서 진이에게 직접 [[앞머리]] 다시 없앨 [[생각]] 없냐니까 아직은 없다고 한다.
          * [[앞머리]]가 없을 때 [[한지민]](!) 닮았다는 [[소리]]를 심심치 않게 듣는다. [[본인]]도 알고 있다(...) ~~[[여담]]으로 되게 수줍어하면서 쪼끔 들어봤다고~~ 또 [[소녀시대]]의 [[써니(소녀시대)|써니]]를 닮았다는 [[이야기]]도 가끔 들리는 듯.
          * [[WINDY DAY]] 활동을 하며 [[앞머리]]를 까고 세미 [[단발]]로 [[헤어 스타일]] 변화를 시도했는데 이것이 진이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져 최고의 효과를 발휘했다.
  • 원피스/858화 . . . . 8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의 총 요리장 미식기사 [[슈트로이젠]]은 기묘한 노래를 부르며 다과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과회까지 남은 시간은 약 4시간.
          * [[페콤즈]]는 태양 해적단의 보호를 받고 있는데 사실 [[징베]]의 지시를 받고 그가 빅맘 [[샬롯 링링]]에게 전말을 보고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 홀 케이크 성 8층 "거대 키친"은 결혼식에 쓸 웨딩 케이크 제작으로 정신이 없다. 빅맘 해적단의 총요리장 "미식기사" [[슈트로이젠]]은 기묘한 노래를 부르며 다과회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 홀 케이크 아일랜드의 동쪽 하구에선 태양 해적단이 주둔하고 있다. 그들은 만신창이가 된 [[페콤즈]]를 돌보고 있는데, 사실 그들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 [[징베]]는 그를 구하긴 했지만 그가 [[카포네 갱 벳지]]의 배신을 빅맘 [[샬롯 링링]]에게 보고하게 두지 않았다. 태양 해적단은 그를 치료한다는 구실로 성에 복귀하지 못하도록 붙잡아두고 있는 것이다.
          부선장 [[알라딘(원피스)|알라딘]]과 그의 아내 [[샬롯 플라리네]]는 징베가 대신 보고를 하러 갔도 벳지는 응징 당하고 있을 거란 감언이설로 그를 안심시킨다. 하지만 페콤즈는 눈치가 빨라서 그런 거짓말로는 설득하기 어려웠다. 그는 지난 밤 섬에서 소란이 일어난 걸 이미 알고 있는데다 태양 해적단의 행동도 수상하다는 걸 간파한다. 그는 구해준 건 고맙지만 가야겠다며 억지로 자리를 일어나려고 한다. 태양 해적단은 어떻게든 그를 저지하기 위해 식은땀을 흘린다.
          * 루피도 [[브룩]]과 함께 목욕을 마쳤다. 브룩은 극락처럼 좋은 탕이라 성불할 뻔 했다고 드립을 친다. 루피도 이제부터 시작인데 벌써 싸움이 끝난 느낌이라고 투덜거린다. 그런 것치곤 벳지 해적단의 냉장고도 멋대로 열어보며 편하게 행동한다. 냉장고에서 우유를 발견하자 브룩은 두개골이, 루피는 이가 깨졌다며 낼름 마셔버린다.
  • 식극의 소마/183화 . . . . 7회 일치
          * 시식한 쿠가 테루노리와 대머리 군단은 옷이 날아갈 정도의 리액션을 보인다.
          * 일단 풍기는 냄새는 합격점이지만 문제는 먹었을 때. 과연 먹었을 때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을지 대머리 군단도 확신하지 못한다.
          * 시식하는 쿠가와 대머리 군단.
          * 그때 염탐을 갔던 대머리가 돌아오더니 하야마의 주방에 가보자고 소란을 떤다.
          * 심지어 청량감까지 있는 매우 복잡한 향. 대머리 중 하나가 이것이 "케이준 스파이스"라고 떠올린다.
          * 하지만 하야마가 잡으면 차원이 달라진다. 대머리는 이렇게 깊고 강한 케이준 스파이스는 처음이라고 극찬한다.
          * 대머리들은 그 재능에 경악하며 요리 또한 소마의 것보단 하야마가 곰고기 향을 잘 살리고 있음을 인정하고 만다.
  • 원피스/857화 . . . . 7회 일치
          * 벳지는 홀케이크 아일랜드 북서 쪽 "파이어 탱크 해적단" 아지트에 있다. 징베를 신용해 동맹을 진행하지만 루피의 태도에 따라 결과가 바뀔 거라고 하는데.
          * 징베는 일행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그 말은 빅맘 [[샬롯 링링]]의 역린을 건들는 일이라고 냉정히 말한다. 게다가 지금것 일행이 상대한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으며 더욱이 내일 다과회에는 해외에서 초대되는 어둠의 세계의 제왕들이 즐비할 거라고 말한다. 그에 비해서 이쪽은 [[샬롯 브륄레]]같이 인질로 잡은 인원까지 긁어 모아도 열 명가량 밖에는 되지 않는다.
          * 징베는 그러면서 갑자기 루피와 같은 [[초신성(원피스)|초신성]]의 한 명이자 현 사황 해적단 산하의 [[카포네 벳지|카포네 갱 벳지]]에 대해 언급한다. 그는 웨스트블루 출신으로 그곳은 다섯 마피아 조직이 뒷세계를 주무르고 있다. 그 서족의 다섯 마피아 중 한 명이 벳지. "갱"이란 이름은 어릴적 별명인 "철포환"에서 유례한 것으로 살아있는 생물의 머리를 자르고 몸이 발버둥치는걸 보고 즐기는 잔인한 성격에서 비롯했다고 한다.
          * 홀케이크 아일랜드 북서 쪽에 벳지의 해적단인 "파이어 탱크 해적단" 아지트가 있다. 벳지는 부하들이 처형꾼 보빈을 잘 처리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곧 도착할 밀집모자 해적단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 원피스/860화 . . . . 7회 일치
          * 어인해적단은 [[징베]]의 지시에 따라 [[페콤즈]]를 동쪽 하구에 두고 떠난다.
          * 홀 케이크 아일랜드의 동쪽 하구에서 [[페콤즈]]를 돌보던 어인 해적단은 그를 해변에 묶어둔 채 토트랜드를 빠져나갈 준비를 한다. 페콤즈는 이들이 떠나려 하자 빅맘 [[샬롯 링링]]도 이 사실을 아는 거냐고 묻는다. [[알라딘(원피스)|알라딘]]은 "떠나는 자는 죽인다"는게 이 나라 절칙이니 오히려 알면 안 된다고 응수한다. 페콤즈를 버리는 모양세가 됐지만 그가 굶지 않게 식량을 준비해놨고 금방 그를 발견할 사람도 있을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징베]]는 페콤즈에게 감사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며 어인 해적단의 배가 출항한다.
          * 이런 행동은 모두 징베의 안배였다. 징베는 페콤즈에게 빅맘 암살 작전과 제르마 암살 작전을 듣게된 건 기적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 [[몽키 D. 루피]]는 반드시 [[상디]]를 구하려고 무리를 할 것이며 밀집모자 일당은 위기에 처할 거라고 내다본다. 그걸 두고 볼 수 없는 징베는 그들을 돕기로 결정한다. 그 말은 그저 빅맘 해적단 산하에서 빠지는 걸 넘어 "모반"을 꾀하는 것에 해당한다.
          징베는 일이 이렇게 되었음을 설명하면서 어인 해적단 동료들은 다과회로 경비가 홀 케이크 성 근처에 집중되는 틈을 타서 도망치라고 지시한다. 부선장 알라딘은 여기에 반발하는데 그대로 뒀다면 징베도 밀집모자 일당과 함께 죽을게 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징베는 알라딘에게 차분히 말한다.
          무엇을 전달받았는지, 지그라는 그 말을 끝내지 못한다.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이 미간을 관통했다. 쓰러지는 지그라가 손에서 총을 떨어뜨린다. 그리고 그의 머리를 관통한 것은 총알이 아니라, 젤리빈즈였다.
          >"입원 중이던 아버지의 머리였어!"
  • 원피스/874화 . . . . 7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은 [[샬롯 브륄레]]에게 미러 월드에 1만 병력을 대기시켜 어디든 급습할 수 있게 하고 각 섬에서 차출된 해상병력으로 남서쪽 해안도 봉쇄한다.
          * 한편 [[카포네 갱 벳지]]의 파이어탱크 해적단도 추격대에 쫓기고 있는데 이때 [[샬롯 푸딩]]이 날아와 [[샬롯 시폰]]과 만나길 청한다.
          * 다과회와 결혼식이 엉망이 되고 빈스모크 일가 암살도 실패, 고대해 마지 않았던 웨딩 케이크까지 엉망이 되어 먹을 수 없다. 숨가쁘게 이어진 기막힌 사건들 때문에 빅맘 [[샬롯 링링]]의 식탐이 폭주한다. 한때를 모면하기 위해 [[샬롯 페로스페로]]는 웨딩 케이크는 밀집모자 일당이 가져갔다는 거짓말을 하고, 빅맘은 그 말에 따라 직접 밀집모자 일당을 뒤쫓는다. 뇌운 "제우스"에 탄 빅맘은 놀라운 속도로 돌아와 "킹밤"을 타고 도주하던 밀집모자 일당을 따라잡았다. 역시 밀집모자 일당을 추격하던 빅맘 해적단의 병력들은 빅맘이 하늘에서 나타나 자신들을 앞질러가자 이상하게 여기나 곧 그녀의 먹부림이 도진 것임을 알아차린다.
          빅맘의 진노가 담긴 외침. 방금까지 킹밤을 향해 경례를 올리던 나무들이 태도를 바꿨다. 보스보다는 보스의 보스가 훨씬 무서우니까. 제우스도 그 노성을 듣고 나서야 "마마가 진짜 화났다"며 얌전히 꽁무니를 뺀다. 이제 유혹의 숲은 적의 소굴이다. 곧 닿을 거만 같았던 써니호로 향하는 길이 사라지고 유혹의 숲의 살아있는 지형지물들이 막아선다. 상디는 유혹의 숲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적당히 걷어차주고 뚫고 가자"고 했다. 숲의 무서움을 아는 루피는 머리를 감싸며 골치아파했다. 싸우더라도 나무들이 방해하면 방향을 잃고 헤매게 될 처지였다. 제일 큰 문제는 킹밤. 그 역시 빅맘의 피조물인 만큼 그녀가 진지하게 호령하면 견디기 어렵다.
          * 킹밤의 눈물겨운 돌격은 오래가지 못했다. 상공으로부터 프로메테우스가 내려왔다. 킹밤을 진지하게 "배신자"로 간주한 프로메테우스에게 종전같은 온화한 표정은 찾아볼 수 없었다. 프로메테우스는 진짜 태양만큼 팽창하며 킹밤의 머리 위를 덮쳤다. 밀집모자 일당은 그 열기에 견디지 못하고 그 자리를 뛰쳐나온다. 하지만 킹밤은 그럴 수 없었다. 프로메테우스가 비대해짐 몸집으로 킹밤을 찍어눌렀다. 일행은 간신히 몸을 피했지만, 킹밤은 열기를 견디지 못하고 잘 마른 장작처럼 타들어갔다. 루피는 도망치면서도 킹밤을 걱정해 돌아보는데, 그의 타버린 잿더미 사이로 눈이 돌아간 빅맘이 다가오고 있었다. 여전히 웨딩 케이크를 찾으며.
          * 홀 케이크 아일랜드의 수도 스위트 시티는 사고의 수습과 함께 배신자 추격대의 지휘통제실이 꾸려졌다. 통제관은 [[샬롯 몬도르]]. 통제실을 통해 두 갈래로 갈린 배신자들, 밀집모자 일당과 [[카포네 갱 벳지]]의 파이어 탱크 해적단을 추격할 두 부대가 교신했다. 벳지는 거의 따라잡았고 방금 전 유혹의 숲에서 목격된 화재는 빅맘의 전투 때문으로 보인다.
          * 탱크모드로 변형해 도주하던 벳지의 파이어 탱크 해적단도 추격대에게 따라잡혔다. "타르트 탱크"였다. 정말로 파이 같이 생긴 전차들이 포격을 가하며 벳지의 꽁무니를 따라왔다. 하지만 벳지는 곧 해안가가 나올 테니 탈출은 성공할 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 그도 마법의 양탄자에 탄 [[샬롯 푸딩]]이 갑자기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벳지는 설사 "아가씨", [[샬롯 시폰]]의 여동생이라 해도 용서하지 않겠다며 총을 들이댄다. 푸딩은 거기에 대해선 상대도 않고 "시폰 언니를 만나게 해달라, 당장 꺼내라"고 청했다.
  • 은혼/576화 . . . . 7회 일치
         attachment:산뜻한머리의아빠.png
         * 카무이는 "당신과 싸우기 위해서 지옥에서 기어올라왔다 대머리"며 주먹을 휘두르고, 우미보즈가 "대머리 아니다. 산뜻한 머리의 아빠라고 불러어어!!"라고 맞받아친다.
         "대머리 아니다. 산뜻한 머리의 아빠라고 불러어어어어!!"
         - 우미보즈. 카무이의 "대머리"라는 디스에 받아치며.
  • 은혼/619화 . . . . 7회 일치
          * 해결사 삼인방이 세 방향에서 가한 공격은 막히지만 [[야규 큐베]]가 사각으로 달려들어 "네 번째" 공격을 가해 [[오우가이]]의 머리를 맞춘다.
          * 오우가이는 그 상황에서도 순간적으로 고개를 들어 머리로 뿔로 큐베의 공격을 받아낸다.
          * 해결사 삼인방 [[사카타 긴토키]], [[가구라]], [[시무라 신파치]]가 삼면에서 행한 동시 공격은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막힌다. [[오우가이]]는 그정도면 역부족이라 비웃으며 긴토키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 한다. 떨어지는 통나무들 사이로 [[야규 큐베]]가 날카롭게 파고든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날아온 일섬이 오우가이의 머리를 강타한다.
          쓰러뜨렸다, 그렇게 생각한 찰나 오우가이는 호락호락 당해주지 않았다. 그는 순간적으로 머리를 틀어 뿔로 큐베의 검을 받아냈다. 이번엔 검이 붙들려 무방비해진 큐베를 노리는데 긴토키가 그가 쳐든 손을 쳐낸다.
          * 거기에 쐐기를 박듯 긴토키가 통나무를 꽂아넣는다. 머리에 제대로 들어간 것처럼 보이는데.
          여기서도 오우가이는 저력을 발휘한다. 뿔로 통나무를 문자 그대로 분쇄하며 파묻혔던 왼다리를 뽑아 긴토키의 머리를 걷어찬다. 긴토키는 피를 뿜으며 날아가는데.
          * 츠쿠요와 백화는 상공에서 장마비처럼 수리검을 퍼붓는다. 이들의 공격은 오우가이 휘하 병력들의 발을 묶고 막 일어서려던 오우가이를 고립시킨다. 츠쿠요가 직접 오우가이를 노리고 낙하하며 수리검을 난무하는데 오우가이는 또 한 번 괴력을 발휘해 봉쇄 당한 사지를 풀고 수리검을 막아낸다. 수리검에 벌집 같은 모습이 되지만 치명상은 하나도 없다. 머리에 날아온 수리검도 또 뿔에 걸린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0화 . . . . 6회 일치
          * 타마키의 사무소 후배 [[키리시마 에지로]]가 "혼자 맡겠다"는 말에 반발한다. 이럴 때일 수록 공동대응해야 한다는데. 이때 핫사이슈 중 검은 마스크를 쓴 단발머리가 먼저 움직인다. 날붙이를 든 녀석이다. 형사가 그 녀석은 "세츠노"이며 "화기를 쓸 수 없는 상대"라고 하는데. 무슨 개성인진 모르지만 성가신 모양이다. 세츠노가 바로 손을 올려 개성을 쓰려고 하니 [[아이자와 쇼타]]가 선수를 친다. 세츠노가 개성을 쓰지 못하자 옆의 대머리가 "개성을 지우는 개성"임을 간파한다. 그는 그걸 "에리의 열화 개성"이라 말하는데.
          * 대머리가 총을 꺼낸다. 총기에 면역인 [[패트껌]]이 맨 앞으로 나와 일행을 지키면서 "총도 칼도 안 통하니 얌전히 잡혀라"고 위협한다. 핫사이슈들은 "그런건 목숨이 아까운 놈들한테나 통하는 말"이라며 저항을 멈추지 않는다.
          타마키는 공언한 대로 자기 혼자서 이 셋을 상대하겠다 재차 선언한다. 단발머리는 세츠노. 개성은 "절도". 대머리는 호죠. 개성은 "결정". 빵봉투는 타베. 개성은 "식". 이상 세 명이다. 타마키는 패트껌 사무소에서 타코야키를 충분히 먹어서 문어다리의 숙련도도 최고조에 달했고 지난 번 사건의 경험으로 원거리 공격에도 민감해진 상태다. 그는 이런 조무래기들 상대로 프로히어로가 몇 명이나 묶여 있는 거야 말로 적들이 바라는 일이라며 일행에게 먼저 가라고 한다. 후배인 [[미도리야 이즈쿠]]와 키리시마가 주저하나 이런 상황일 수록 프로들의 개성을 아껴두는게 좋다고 상사인 패트껌에게 결단을 촉구한다.
          * 귀갓길. 타마키는 밀리오의 그런 강인함을 부러워한다. 반면 자신은 실패할 걸 생각하면 머리 속이 새하애져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며 "나는 틀렸다"고 자학한다.
  • 원피스/864화 . . . . 6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은 가짜 루피들은 모두 동물이라고 생각해서 방심하고 있었다. 브룩은 그 점에 착안해서 루피 변장을 하고 사진으로 접근했던 것이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가 뒤집어 쓰고 있던 루피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본래 얼굴을 드러내는데, 사람들은 "스스로 얼굴 가죽을 찢어버렸다"고 오해해 소름끼쳐 한다.
          빅맘은 패닉을 일으키지 일보직전. 벳지와 부하들은 빅맘이 괴성을 지르며 무너지른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다. 빅맘 해적단은 "그날"의 재림이라며 그녀가 패닉을 일으키기 전에 상황을 정리해야한다고 서두른다. [[샬롯 카타쿠리]]는 "아뿔싸!"라고 내뱉으며 완전히 낭패한 얼굴이다. [[빈스모크 저지]]는 이들이 [[상디]]를 탈환하러 왔다고 생각하고 터무니없는 방해하고 분노한다.
          * 혼란에 빠진 다과회장. 빅맘 해적단이 태세를 정비하지 못한 사이, 벳지는 루피를 생포한 척 연기한다. 일단은 자신이 경비 책임자이기 때문에 손놓고 있으면 수상하게 여겨질 것이다. 그가 루피를 사로잡았다고 외치자 누군가 "죽여버려!"라고 받아친다. 루피는 벳지의 처사에 반발하지만 그는 상황이 좋지 않다며 손발을 맞춰줄 것을 요구한다.
          [[나미(원피스)|나미]], [[캐럿(원피스)|캐럿]], [[쵸파]]는 아직도 케이크 안에 숨어서 바깥 동향을 살피는 중. 역시 약속했던 3초가 훌쩍 지나 불안해한다. 브룩은 난전통에 목이 잘려서 머리가 루피 근처로 굴러온다. 하지만 이것도 연기. 애초에 브룩은 목이 떨어지거나 말거나 상관없는 몸이다.
          * 그땐 혼란한 다과회장을 "살려줘"란 다급한 목소리가 뒤흔든다. 루피는 그 목소리를 듣고 벳지의 "연기"를 뿌리치고 달려가려 하고 상디는 "얘기가 다르다!"고 분개한다. 어느틈에 샬롯가의 형제들이 빈스모크 일가를 둘러싸고 총구를 들이밀고 있었다. 이제야 암살계획을 알아차린 [[빈스모크 저지]]가 빅맘에게 목숨을 구걸한다. 그는 "악의 세계에도 인의는 있다"는 말을 하는데 누구하나 수긍하지 않는다. 그의 자식들 조차도. 빈스모크가의 형제들은 자기들도 머리에 총알을 박을 판인데 오히려 냉소한다. [[빈스모크 이치디]]는 아버지를 "꼴사납다"고 비웃으며 어차피 이제 살 방법도 없다고 말한다. [[샬롯 페로스페로]]가 사탕으로 그들의 몸을 굳혀버렸기 때문이다. [[빈스모크 욘디]]는 무기도 레이드 슈츠도 지금은 없다고 내뱉고 [[빈스모크 니디]]는 "완전히 함정에 빠졌다 하하하"라고, 게임에 진 정도의 반응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저지는 자식들의 냉담한 태도에 "제정신이긴 하냐"고 대꾸하지만 [[빈스모크 레이쥬]]는 그것도 자업자득이라 여긴다. 그들을 감정없는 기계로 기른 것은 저지 자신이다. 설사 가족이나 자기 자신이 죽더라도 무감정할 수밖에 없다.
          * 벳지는 징베와 페드로에게 전력으로 루피를 원호할 것, 그리고 루피는 다시 한 번 빅맘에게 깨진 사진을 보여주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큰 소리도 회장에 있는 모든 "연합군"에게 귀마개 "인지지블 심포니아"를 장비하라고 소리친다. 이 행동으로 빅맘 해적단의 이목이 그에게 쏠린다. 하지만 개의치 않는다. 그동안 루피는 사진을 챙겨서 빅맘에게 향하고 케이스 속의 나미 일행은 귀마개를 낀다.
  • 은혼/626화 . . . . 6회 일치
          * 하지만 악귀가 날뛰는 와중에 도망치던 긴토키가 우연히 헤도로와 부딪히면서, 그 머리에 피어있던 파라파헤븐 꽃을 꺾고 마왕재림을 실현시켜버리는데.
          * 대군 한 가운데 나타난 기이한 [[다키니]]족 사나이. 이곳에서 벌어지는 전쟁 보다는 짓밟힌 꽃 한 송이를 신경쓰는 그는 [[오우가이]]가 기억하는 "신의 뿔"이 틀림없었다. 그의 머리 위에 피어있는 꽃은 혹성 코하쿠의 기생종 식물 "파라파헤븐". 숙주의 뇌에 뿌리를 내리며 머릿속을 꽃밭으로 만들어버린다는 무서운 식물이다. 신의 뿔은 오우가이와 함께 "뿔의 단"이란 용병단을 이끌며 무수히 많은 행성을 침략했으나 이 기생종에 당하면서 딴 사람처럼 되어 버렸다.
          * 오우가이를 두려워하는 해방군은 일제히 무기를 치켜들고 헤도로에게 달려든다. 오우가이도 앞장서서 철괴로 헤도로의 머리를 내려친다. 헤도로는 이들을 보고 곤란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무기를 들어올린 손들 하나하나가 꽃을 짓밟아서 손을 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우가이의 철괴가 헤도로를 내려치며 커다란 굉음과 흙먼지가 휘날린다. 지금껏 무수한 병력을 고깃덩어리로 만들었던 철괴. 하지만 헤도로는 머리를 정통으로 맞고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선다. 그리고 흙먼지가 걷히는 순간. 오우가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그가 휘두르던 철괴에 오른손만 남겨둔채,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헤도로의 "꿀밤" 한 방이 그를 팔 한짝만 남겨놓고 날려버린 것이다. 오우가이는 고층빌딩 위로 날아가 박혔고 남아있던 마지막 뿔까지 부러지고 만다.
          헤도로의 머리 위에 남겨졌던 철괴가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내린다.
          헤도로의 무서움은 가부키쵸 주민들까지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긴토키는 제일 앞장 서서 도망치고 있다. 긴토키는 해방군을 쫓아내고 헤도로 머리의 꽃이 시들면 마왕재림이 아니냐고 소리친다. 이 최종장은 저믚의 고질병인 파워 인플레이션의 서장. 여기에 질려버린 긴토키는 [[소년 선데이]]로 가버릴 거라며 하염없이 달린다.
  • 은혼/636화 . . . . 6회 일치
          * "진자 야토"의 피를 가지고 있다는 노사에 대항해 그 야토를 수천년 동안 지켜봐온 어머니 [[쿄우카]]의 피를 가지고 있다 응수하는 [[카무이(은혼)|카무이]]. 카무이가 노사를 막는 동안 쿄우카의 피를 이은 또다른 자식 [[가구라]]가 노사의 뒤를 노린다. 가구라가 노사의 머리를, 카무이가 고간을 걷어차는데.
          노사가 엄마 패드립을 치는 마당에도 바보남매는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 노사가 한 가운데 버티고 있는데도 남매는 오로지 상대를 디스하고 공격을 가하는데 정신이 팔렸다. 카무이가 "네 안에 흐르는 [[우미보즈(은혼)|대머리]]의 피 때문에 발목을 잡는 것"이라 디스하자 가구라는 "너도 장래에 대머리 확정"이라 뼈아픈 지적을 가한다.
          * 오빠의 전술을 이해한 가구라가 곧바로 응용한다. 가구라는 다시 노사의 후방을 향해 뛰어드는데 노사는 이정도의 정직한 기습에는 이골이 난 인물이다. 기공을 오른발로 옮기면서 돌려차기로 반격하는데, 이번엔 가구라도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다. 그 발을 밟고 반대편으로 넘어간 가구라. 텅 빈 머리통이 목표다.
          노사의 머리를 잡고 카무이를 내려친다. 고간이 해머가 돼서 카무이를 못박듯이 지면에 박아버린다.
          * 한도 없이 이어지는 남매 싸움은 이제 노사의 금구슬을 가지고 치는 테니스가 되어 가고 있었다. 너무 알을 두들겨 맞아서 머리가 이상해진 건지, 노사는 이 모든 것이 남매가 짠 고도의 책략이며 기공을 금구슬에 집중시키게 해서 허점을 노리려는 거라고 생각한다.
  • 진격의 거인/95화 . . . . 6회 일치
          * 차력의 거인은 지속시간이 차원이 다르고 전용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피크가 머리가 좋아 다양한 지형, 다양한 국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어린 사촌은 자기 나이보다 훨씬 많은 걸 생각하고 있었다. 라이너는 긴 말 대신,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러자고 대답했다.
          그런 결심 탓일까, 파르코가 막 정문 앞을 지나며 라이너와 헤어진 가비에게 "갑옷 거인을 계승하는 건 나"라고 선언한다. 가비는 매우 터프한 박치기로 그 말을 받으며 "해볼 테면 해봐라"고 대꾸한다. 물론 결의에 찬 소년은 나가떨어지는 일 없이, 머리를 맞댄 채 그러겠다고 말한다.
          차력의 거인은 차원이 다른 지속력이 장점. 장기간 임무에 적합하며 그런 만큼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 전술의 폭을 확연하게 넓힌다. 머리가 좋은 피크에게 맡기는 것이 적격. 지금 차력의 거인은 강줄기를 통해 전선을 통과, 적의 배후를 잡았다. 아직도 피난이 이루어지고 있는 마을이었다. 피크는 그 근처에 상륙해서 어떤 케이스를 내려놓고 돌아가는데, 자신의 동료 [[베르톨트 후버]]였다.
          라이너가 그 남자를 따라갔다. 그는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다. 덥수룩한 수염에 대머리인 남자. 하지만 라이너는 알 수 있었다. 그는 조용히 자신의 아버지를 불렀다.
          * 마르셀은 왜 라이너를 구했을까? 미안해서였을까? 아니면 동료애? 그를 유언을 남기지 못했다. 했다면 네 번째 사과를 했을까? 라이너가 알 수 있었던 건 그를 밀쳐내는 마르셀, 머리가 사탕처럼 깨물리는 모습 뿐. 그를 대신해서.
  • 진격의 거인/96화 . . . . 6회 일치
          * [[마르셀 갤리어드]]가 죽었다. 턱의 거인의 계승자이자 시조거인 탈환 작전의 리더. 라이너를 갑옷의 거인 계승자로 만들어준 그가 죽었다. 바로 라이너 자신의 실책으로. 전날 밤 그는 미안하다고 했다. 동생 [[포르코 갤리어드]]를 살리기 위해 그를 이용했다면서. 라이너가 "왜 사과하느냐"고 대답한 건 다음날 아침이었고 그땐 마르셀의 머리가 사탕처럼 쪼개지고 있었다. 어느 무지성의 거인의 입 안에서.
          라이너는 그 장면으로부터, 현실로 부터 달아났다. 영웅이 되겠다던 맹세로부터 달아났는지도 모른다. 뻥 뚫린 벌판을 향해 그저 달리던 그는 어느 나무 아래에서 멈춰 숨을 골랐다. 그리고 정신을 차렸다. [[베르톨트 후버]]도, [[애니 레온하트]]도 없었다. 섬의 악마들도 없고 거인들도 없었다. 라이너는 혼자였다. 마르셀은? 죽었다. 그가 두고 오려고 했던 현실은 한치의 거리도 없이 따라와 있었다. 무서운 고통이었다. 라이너가 머리를 감싸며 엎드렸다. 절규가 터져나오지 않고 목구멍에서 멤돌았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됐을까? 같이 잡아먹혔을까?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여전히 머리 속이 새하얗다. 막연히 여기에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어디로 간단 말인가? 마찬가지로 오늘 여기서 자신이 죽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건 나중의 문제였다. 거인의 이빨 대신 누군가의 매서운 발차기가 옆구리로 날아들었다. 고통보다도 놀람 때문에 눈을 들어보니 달리느라 파김치가 된 애니와 베르톨트가 도착해 있었다. 애니는 아직 라이너를 팰 정도의 기력은 있었지만 베르톨트는 그대로 다리가 풀리며 주저앉았다.
          * 애니는 라이너의 말은 부정하지 못했지만 그가 열성적으로 떠드는 이유는 짐작할 수 있었다. 이런 냉철함을 아침에도 불휘했다면 마르셀이 희생되는 일은 없었다. 아니, 적어도 턱의 거인을 잃어버리진 않았다. 지금 라이너의 머리가 핑핑 돌아가는건 자신을 지키기 위해 동료들을 협박하기 위해서다. 그렇지 않은가? 라이너는 거기에 시원한 대답을 내놓지 못했다.
          >전부 거짓말쟁이고! 자기 밖에 머리 속에 없으면서!
          해결책은 라이너의 머리에서 나왔다. 그는 2년 동안 몰라보게 든든한 남자가 되어있었다. 마르셀 같이. 몸은 다부져졌고 징징거리지도 않았으며 항상 냉정했다. 베르톨트와 애니가 별 건설성 없는 이야기나 주고 받는 동안 어느 새 해답을 찾아냈다.
  • 창작:좀비탈출/5-1-1-1-1-1 . . . . 6회 일치
         '''아줌마.''' 잠이라도 자는 것처럼 눈을 감고 있다. 이렇게 있으니까 '''평범한 시체'''같군. 바글거리는 파마머리는 아직도 살아있는 것 같다. 그리고 상반신에는…… 또 '''토트넘'''이냐? 이놈의 집구석은 토트넘 유니폼을 일상복으로 입고 있었어? '''그만 좀 해라!''' 좌우간 이게 이 집 아줌마였다는건 분명한 사실이군.
         왜 바로 머리를 내려치지 않았냐는 의문이 남지만…… 그거야 '''자기 마누라잖아.''' 아줌마가 무슨 병에 걸렸는지도 모르는 아저씨가 머리를 날려야 끝난다는 걸 알리는 없었겠지. 그리고 다 끝낸 다음에…… 머리가 없는 시신을 수습하고 싶지도 않았을 거고. 그래서 생각해낸 절충안이 허리였을 것이다. 따지고 보면 척추는 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게 절단되는 충격은 당연히 뇌에도 영향을 줬을 것이고, 원하는 결과로 이어졌겠지.
         마누라가 좀비가 됐다고 머리를 날리고 싶지 않을리 없다. 그러고 싶지 않았던게 아니라 못했던 거야! 머리를 쪼개기엔 저항이 너무 심했으니까! 그래서 옆에서 허리를 잘라내야 했던 거겠지. 하지만 녀석들에겐 그런건 통하지 않고 두 팔로 활개치고 다니도록 해줬을 뿐이야. 결국 아저씨는 주방까지 쫓겨왔을 거고 사투는 거실과 주방으로 이어졌다. 엉망이 된 거실은 그때의 흔적이다. 마참내 도끼까지 놓친 아저씨는 구사일생으로 냉동실에 아줌마를 처박아버리고 문을 꼭 닫아버린 거야. 그대로 얼어버릴 때까지 냉동실 문을 꼭 막고 있었겠지. 아직 전기가 쌩쌩하게 돌던 때니까 아줌마를 얼리는건 문제가 없었겠지만 그동안 아저씨 본인도 문제가 생겼을 것이다.
  • 하이큐/262화 . . . . 6회 일치
          * 선배들을 진정 강한 사람으로 인정한 타나카는 반삭 금발이었던 머리도 지금같은 빡빡머리로 바꾸고 심기일전해 선배들을 따라왔다.
          >절대 머리는 숙이지 않겠다는 의지가 느껴져.
          * 2학년들이 어떻게 오해했든, 당시에도 타나카는 카라스노 고교 배구부에 애정이 넘치는 부원이었다. 그도 최근 카라스노 고교가 "결과"를 내지 못한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었으나 "내 마음 속에서 카라스노는 언제나 강호"라고 말할 정도였다. 물론 거기에는 카라스노 고교의 커트라인이 타나카의 머리로도 어떻게든 들어올 수 있다는 현실적인 메리트도 있었지만.
          다음날 나타난 타나카는 단숨에 스가와라의 장난감 취급을 당했다. 그때까지 트레이드 마크였던 반삭 금발을 지금의 빡빡머리로 바꿨기 때문이다. 본인은 "기합을 넣는 차원에서 바꿨다"며 나름대로 의지표명을 했건만 스가와라는 자비없이 만지작 거리며 장난감으로 전락시켰다. 씁쓸한 기억이다.
          * 그런 기억에도 불구하고 타나카의 의지는, 빡빡머리는 변함이 없다. [[이나리자키 고교]]를 맞이한 봄고 대회 2회전. 스코어는 25 대 24. 카라스노가 1세트를 가져갈 찬스. 아즈마네의 서브. [[야치 히토카]]는 숫제 스코어 보드 옆에서 기도를 올리고 있다. 1점만 더. 사실 지금 카라스노 선수라면 누구나 이렇게 기도하고 있을 것이다. 관중들도 우승후보를 여기까지 밀어붙인 카라스노의 저력에 감탄한다. 과연 시라토리자와 학워을 쓰러뜨릴 만하다, 잘하면 1세트를 가져가겠다... 하지만 "이렇게 우세할 때 못 가져 가면 다음은 힘들다"는 현실을 퍼붓는 말도 있다. 히토카에게 뻔히 들릴 정도. 히토카가 제발 그런 말 좀 하지 말라고 속으로 외쳐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3화 . . . . 5회 일치
          * 이레이저 헤드 [[아이자와 쇼타]]가 빅3에게 자기소개를 부탁하며 "아마지키"를 호명한다. 검은 머리에 귀찮아 죽겠다는 얼굴을 한 학생. 그는 이름이 불리자 마자 무시무시한 눈빛으로 학생들을 쏘아본다. [[이이다 텐야]]는 노려본 것만으로 이런 박력이 나온다며 놀란다. 학생들 모두 그 눈빛만으로 위축된다.
          >머리 이외 부분이 인간인 채라서 역시 인간으로 밖에 안 보여.
          터무니 없는 네거티브한 말언을 쏟아놓더니 벽에 머리를 처박으며 "집에 가고 싶다"고 징징거리기 시작한다. 학생들은 당혹스럽기도 하고 경악스럽기도 해서 입을 다물지 못한다. 앞줄에 앉은 [[오지로 마시라오]]가 "웅영의 톱 맞죠?"라고 의심한다.
          그녀도 아마지키 못지 않게 괴짜같은 면모를 드러낸다. 인턴 제도의 설명을 부탁받고 왔다면서 곧바로 A반 학생들을 뜯어보며 이것저것 캐묻고 다니기 시작한다. 우선은 앞에 있던 [[쇼지 메조]]에게 마스크를 왜 썼냐고 묻는다. 근데 쇼지의 대답도 듣지 않더니 다음은 [[토도로키 쇼토]]에게 얼굴의 화상 자국 같은 민감한 부분도 마구잡이로 질문한다. 또 대답도 듣지 않고 다음 학생, 그런 식으로 눈에 보이는 모든게 신기하거나 이상하다고 말하며 꼬치꼬치 캐묻는다. 카미나리나 [[아시도 미나]]는 천연스럽고 유치원생 같다며 귀여워하는데 대부분은 불편해한다. [[미네타 미노루]]는 "나의 알(머리에 생성되는 알)에 대해 묻다니 성희롱이다"는 개드립을 치다 제지 당한다.
          * 학생들은 체육관에 다시 모인다. 몸을 풀고 있는 선배에게 [[세로 한타]]가 "정말로 합니까"라고 묻는데 역시 진심이다. 체육관에서 조차 벽에 머리를 처박고 있는 아마지키는 "밀리오"에게 "적당히 설명해주고 말자"며 의욕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무작정 싫다는 것과는 좀 다르다.
  • 마블 퍼즐퀘스트/1성 . . . . 5회 일치
         레벨 2: 빨간색 타일도 지정할 수 있게 된다.
         발동비용 {{{{color:#770000}빨간색}}} 11
         발동 비용 {{{{color:#770000}빨간색}}} 10
         {{{{color:#770000}머리받기}}}
         발동 비용 {{{{color:#770000}빨간색}}} 10
  • 원피스/820화 . . . . 5회 일치
          * 둘은 크로커스를 회상하며 그리워하고 크로커스가 배에 탄 원인이 어떤 해적단 때문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브룩이 "그 해적단이 내가 있던 해적단"이라고 밝히니 놀라워한다
          * 킨에몬은 카이도 타도를 위해 계속 동료를 모은다 한다. 이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는 '''흰 수염 해적단 1번대장 마르코'''를 추천한다
          * 1년 전 흰수염 사후 잔존 세력과 검은 수염 간에 대전투가 있었고 거기서 '''패한 흰수염 해적단은 와해'''된다. 이후 검은 수염이 사황 지위를 얻는다.
  • 원피스/821화 . . . . 5회 일치
         사무라이들과 조우에 도착한 [[밀집모자 해적단]] 일당은 [[카이도]]의 부하 가뭄의 잭의 백수 해적단에게 공격을 받는다.
         * '''가뭄의 잭과 백수 해적단은 즈니샤의 앞다리를 집중 포격'''하고 있다. 무릎만 꿇릴 수 있다면 어떻게든 머리를 공격할 생각. 철벽같던 즈니샤도 집중 공격에는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
         * '''즈니샤는 코를 휘둘러 단 한 방에 백수의 해적단을 섬멸해 버린다'''
  • 원피스/875화 . . . . 5회 일치
          * 프로메테우스를 쓰러뜨린 걸로 안심하기는 이르다. 빅맘이 지나쳐왔던 추격대 병력이 그녀를 따라잡았다. 그들이 빅맘을 추월해 일행의 후미로 쇄도해왔다. 그 중 호박머리가 다린 허수아비가 긴 몸채를 뻗으며 공격했다. 그가 노리는 것은 페드로. 페드로가 공격을 받아내는 동안 다른 병력들도 전개했다. 그 중 연기로 만든 산양 같은 것이 벽을 타고 달려왔다. 징베 바로 뒤로 달리던 캐럿은 자기 앞으로 끼어드는 녀석에게 선공을 날렸으나 막히고 만다.
          * 페드로를 공격한 호박 머리. 뭔가 수상한 녀석이었다. 녀석은 페드로를 "페드로군"이란 호칭으로 불렀다. 그리고 그를 상대한 페드로의 태도도 이상했다. 녀석이 그 호칭을 쓰는 걸 듣고 무슨 생각이 든 건지 도망치는 것도 잊고 적극적으로 칼을 휘둘렀다. 징베는 그것을 제지하며 아예 직접 그의 목덜미를 끌어당겼다. 루피에게도 캐럿을 멈추게 하라고 했다. 루피가 팔을 뻗어서 캐럿을 회수했다. 징베가 본 적들의 목적은 일행의 분산. 각개격파하려는 속셈이다. 징베가 최대한 모여서 방어진을 굳히라고 지시했다. 혹시라도 떨어지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을 거라면서. 일행은 그의 말이 옳다고 생각했다.
          포만감을 만끽하던 제우스는 뜻하지 않게, 낚시줄에 걸린 것처럼 땅 위로 끌려내려왔다. 그의 체내에 가득한 웨더 에그가 끌려갔기 때문이다. 그가 곤두박질친 위치는 추격대의 머리 위. 원래 있어야할 빅맘의 곁이었다. 빅맘 해적단이 떨어지는 제우스를 봤을 때는 벌써 늦었고, 유혹의 숲 전체를 감전시킬 것 같은 강렬한 번개가 직격했다. 땅을 가르고 하늘을 찢을 것 같은 번개가 추격대와 빅맘을 집어삼켰다.
          그 자리에는 빅맘 해적단만 있는게 아니었다. 잠수정으로 일행을 앞질러온 브룩과 쵸파도 그 광경을 보았다. 잠수정 위로 올라와 있었다. 사실 그들은 써니호 앞에서 부상했다가 매복한 페로스페로 일당과 딱 마주쳤던 참이었다. 그런 순간에 유혹의 숲에서 일어난 이변. 둘은 숲에 있을 일행을 걱정했다. 빅맘이 한 짓이기 아니긴 했지만 워낙 어마어마한 범위의 벼락이라 과연 일행이 무사했을지 알 수 없는 일이다. 페로스페로는 아예 그들이 들으란 듯이 "일행이 죽은 모야이다"고 빈정거렸다. 그리고 둘에게 이제 어쩔 테냐고 물었다. 혹시라도 그들이 배를 탈취하게 되더라도, 그 배에 태울 일행은 이제 없다. 페로스페로는 큰 자비라도 베푸는 것처럼 지금 그 잠수정으로 달아난다면 둘은 봐주겠다고 말했다. 그의 휘하의 체스병사들은 활로 브룩과 쵸파를 겨누고 명령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 원피스/876화 . . . . 5회 일치
          * 쇼콜라 타운으로 향하던 상디, 시폰, 푸딩은 써니호 곁을 지나다 [[브룩]]과 [[쵸파]]가 빅맘 해적단의 대군을 상대로 분전 중인걸 발견한다.
          * "제우스 브리즈 템포"가 유혹의 숲 한복판을 꿰뚫었다. 추격에 열을 올리던 빅맘 해적단이 한 순간에 증발. [[밀집모자 일당]]은 간발 차이로 폭뢰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무사했다. [[몽키 D. 루피]]와 그 일행은 도망치던 것도 잊고 폭뢰가 만든 거대한 구멍을 바라봤다. 누구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기술을 시전한 [[나미(원피스)|나미]] 조차 통상적으로 낼 수 있는 위력이 아니라고 경악에 경악을 거듭했다.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추격대가 전멸했을 거라는 추측을 내놨다. 그렇다면 관건은 빅맘 [[샬롯 링링]]. 그녀의 생사였다. 분명 그녀는 폭심지 한 가운데 있었다. 직격.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걸로 보아 저 시커먼 구멍에 삼켜진 건 분명하다. 과연 그녀는 그 충격을 견뎌낸 걸까?
          * 동요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상디가 시폰에게 작업장소를 물었다. 시폰은 쇼콜라 타운을 골랐다. 거기에 모든 재료가 있었다. 완성된 케이크는 배로 옮길 생각이었다. 루피 일행은 빅맘을 바다까지 유인해야 한다. 그녀가 바다 한 가운데서 고립될 수 있도록. 바다에는 빅맘 해적단의 해상병력도 대기하고 있어서 힘든 싸움이 되겠지만 그들이라면 버티리라고 시폰은 믿었다. 이걸로 작전 브리핑은 끝. 작전 개시다. 상디도 라비앙으로 옮겨가려. 같이 쇼콜라 타운으로 가야하니까. 그런데 푸딩이 거기서 당황해버렸다. 손사레까지 쳐가며 거절하는 푸딩. 그때 후방에서 빅맘이 "위국"을 쓰기 위해 나폴레옹을 치켜들고 있었다. 일행은 그 공격을 피하면서 둘로 갈라졌다. 쇼콜라 타운으로 향하는 상디, 시폰, 푸딩 일행과 써니호로 향하는 나머지 일행. 상디와 루피는 바다 위에서 다시 만날 걸 기획하며 서로 반대 방향으로 몸을 날렸다.
          빅맘은 그 정신에도 볼 건 제대로 봤다다. 시폰, 푸딩이 밀집모자 일행과 접촉하는 것걸 봤고, 그녀들이 있는 방향으로 위국을 날린 걸 보면 어떻게 간주했을지 뻔하다. 상디가 끄트머리에 매달린 채 라비앙이 상승했다. 위국의 충격파가 그 뒤를 스쳤다. 한참 멀리까지 날아간 위국이 또 유혹의 숲의 지형을 바꿨다. 시폰은 그 광경을 보며 루피 일행이 괜찮을지 걱정했다. 그리고 푸딩은 곧바로 그들이 괜찮지 않은 걸 발견했다. 진로가 틀렸다. 그녀는 라비앙에게 다시 하강하게 했다. 일행으로부터 해안까지 곧바로 날라고 지시했다.
          브룩과 쵸파는 단 둘이서 한없이 밀려오는 빅맘 해적단의 병력을 쓸어버렸다. 체스병 대부분이 널부러져 있었고 일부 간부도 당해서 누워있다. 카타쿠리는 둘의 실력에, 특히 브룩 쪽에 감탄했다. 브룩은 자신은 소울킹이니 당연한 일이라고 허세를 부렸지만, 슬슬 체력이 한계였다. 아무리 쓰러뜨려도 적이 줄질 않았다. 나미의 방에 있는 거울에서 증원이 쏟아지고 있다. [[샬롯 브륄레]]의 짓이 틀림없다. 쵸파는 그런 사실을 말하며 "깨뜨리면 혼날까" 걱정했다. 브룩은 기회가 되면 깨뜨리고 나중에 사과하자고 받아쳤다.
  • 원피스/877화 . . . . 5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의 병력은 미러 월드를 통해 계속 충원된다. [[브룩]]과 [[쵸파]]는 [[샬롯 페로스페로]]의 사탕에 묶여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 [[브룩]]과 [[쵸파]]의 선전도 거기까지였다. 적을 아무리 쓰러뜨려도 소용없었다. [[샬롯 브륄레]]가 미러월드에서 보내오는 병력은 끝이 없었다. 거울에 있는 나미의 방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다. 모두 브룩과 쵸파를 노리고 오는 적들이었다. 먼저 제압된 건 쵸파였다. 브룩도 얼마 시간을 두지 않고 잡혔다. 적의 수도 만만치 않았지만 [[샬롯 페로스페로]]의 사탕 공격이 결정적이었다. 쵸파는 벌써 몸의 대부분이 사탕으로 코팅 당했다. 사탕 코팅에 당한 이상 변신도 무리였다. 브룩은 아직 팔다리 뿐이지만 면적이 점점 넓어지고 있었다. 페로스페로는 무슨 생각을 한 거냐고 비웃었다. 정말 자기들로부터 배를 탈환할 줄 알았냐면서. 그는 겁에 질린 쵸파를 잔인하게 조롱했다. 이미 한 번 기회를 줬지만 그들이 차버렸으니, 전부 "캔디 인간"으로 만들어서 핥아먹어주겠다고 말했다. 사탕 코팅은 이제 쵸파의 얼굴까지 도달했다. 쵸파가 사탕에 익사당할 것 같았다. 완전한 "캔디 인간"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은 단 3분. 마침내 쵸파의 머리 끝까지 사탕에 쌓이며 머리 위엔 남은 시간을 나타내는 사탕 타이머까지 생겼다.
          * 카타쿠리는 방금 전 번개에 당한건 빅맘 해적단의 추격대였음을 직감한다. 페로스페로는 죽었다고 생각했던 루피 일행이 나타나자 낭패했다. 루피의 위치기에선 육안으로 써니호의 선상이 보였는데 브룩과 쵸파가 사탕에 코팅돼 굳어 버린 걸 보고 깜짝 놀란다.
          * [[페드로(원피스)|페드로]]도 선상을 점거한 페로스페로와 카타쿠리를 보고 "귀찮은 녀석들이 앞질렀다"고 불평했다. 이제 선상에 남은 빅맘 해적단은 카타쿠리와 페로스페로 단 둘. 페로스페로가 먼저 움직였다. 그가 일행에게 잘도 도망쳤다고, "감동 받은" 데 대한 선물을 날렸다. "캔디 메이든". 캔디로 된 아이언 메이든. [[캐롯(원피스)|캐롯]]은 그게 사탕 벽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벽일리 없었다. 캔디 메이든의 날카로운 이빨이 일행을 덮쳤다. [[징베]] 조차 여기선 우회하자고 했지만 루피는 강행돌파를 고집했다. 루피의 전력을 다한 "고무고무 레드호크"가 불길을 일으키며 캔디 메이든을 꿰뚫었다. 관통력에 불까지 붙은 레드호크는 페로스페로에겐 천적 같은 기술이었다. 당황하는 페로스페로.
  • 토리코/375화 . . . . 5회 일치
          * 두 악마를 꺼낸 토리코는 탈진한 상태. 머리 색이 검게 변해있다.
          * 아카시아는 어째서 마왕이 나타난 것인지 몰라 경악하는데, 그의 머리 위에는 누군가 타고 있다.
          * 두 악마가 빠져나간 뒤 토리코의 머리가 스타준처럼 검은 색으로 바뀐다. 사실 이전에 토리코는 "원래 푸른 색이 아니었는데 언젠가부터 바뀐 거"라고 밝힌 적이 있다.
          * 제 3의 악마는 지금까지 "흑귀"로 추정되고 있었는데, 토리코의 머리 색이 검은 색이 되면서 거의 확정된 걸로 보는 시각이 많다. 그와 별개로 원래 토리코 본인이 가진 머리색이라는 의견도 있다.
  • 렉스 루터 . . . . 4회 일치
         엄청난 [[부자]]이며 [[브루스 웨인]]과 더불어 DC의 자본가 캐릭터 중 한명. 여기에 뛰어난 두뇌를 지녀서 높은 지략을 구사하거나 고급 기술력을 발휘한다. 두뇌파 캐릭터이나 뒤에서 머리만 굴리는 것이 아니라 기계 슈트를 착용해 슈퍼맨과 정면 대결을 벌이기도 한다. 또한 다 무너진 고담시를 재건하고, 미국 대통령도 되본 적이 있다. 이만한 인물이다보니 빌런 세력이 만들어지면 매번 높은 자리에 있다.
         [[대머리]]인데 사실 처음에는 대머리가 아니었으나 스케치 미스가 일어나고, 이게 반응이 좋아서 대머리가 되었다.(...)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주요임무 . . . . 4회 일치
         라둔하게둔이 정신을 차린 때는 어둑어둑해진 무렵이었다. 개머리판에 맞은 머리를 감싸쥐며 마을로 돌아가는 라둔하게둔이 본 건 불타는 마을이었다. 라둔하게둔은 어머니인 카니에티오를 찾아 집에 들어가지만 카니에티오는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상황. 라둔하게둔은 자신을 놓고 가라는 카니에티오의 말을 무시하고 그녀를 구하려고 했지만, 무거운 건물 잔해를 들어낼 수는 없었다. 결국 라둔하게둔만이 다른 마을 사람에 의해 구조되고, 카니에티오는 불타는 집 안에서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라둔하게둔은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은 떠나지 않을거라고 선포한 라둔하게둔은 다시 자신이 묵는(?) 마구간으로 들어간다. 그날 밤, 마구간에서 잠을 청하던 라둔하게둔은 아킬레스를 습격하려는 괴한들을 목격한다. 라둔하게둔은 이들을 모두 쓰러뜨리고는 그들이 무슨 목적으로 왔는질 물어보지만 뒤에서 갑자기 나타난 괴한들의 우두머리에 의해 쓰러진다. 이때 아킬레스가 슬그머니 나타나 괴한들을 찔러죽여 라둔하게둔을 구해준다. 이후 아킬레스는 라둔하게둔이 시체를 치우게 한 후, 저택으로 들여보낸다.
         헤이덤은 죽었고, 찰스 리가 템플기사단을 이끌게 되었다. 코너는 머리를 자르고, 얼굴에 칠을 하며 찰스 리를 죽여 템플기사단을 막겠다고 다짐한다.
  • 영주시 . . . . 4회 일치
         ~~잠자리는 사투리로 촐뱅이, 아니 "촐배이"라고 부른다~~ ~~그럼 고추잠자리는?~~ ~~"빨간 촐배이"지 뭐긴 뭐야~~
          * 시내 서쪽을 흐르는 서천에는 교량 4개(서천교, 영주교, 가흥교, 제2가흥교)가 있는데 일부 다리는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LED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다. 강변에는 [[제방]]과 둔치가 있으며 시민들은 이곳을 뚝방(...)이라고 부른다.[* 영주 출신의 밴드 [[볼빨간사춘기]]의 곡 ‘가끔씩(우지윤의 보컬 스틸)’에서 언급된다.]둑 위에는 작은 길이 있어 운동하거나 산책하러 나온 사람들이 많으며 시민회관/주공아파트 주변에는 운동 시설과 쉼터, 식당 등이 있다. 제민루부터 경북전문대까지는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봄철에 [[벚꽃]]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 [[안지영]] : 밴드 [[볼빨간사춘기]]의 멤버. 참고로 슈스케 당시 영주시를 알렸다고 영주시장에게 전화도 받았다고 한다.(...)
          * [[우지윤]] : 밴드 [[볼빨간사춘기]]의 멤버.
  • 원피스/859화 . . . . 4회 일치
          * 문제는 빅맘이 발작을 일으키기 전까지 생기는 약간의 시간 동안 빅맘 해적단을 막아줄 방패가 필요한게, 그게 [[몽키 D. 루피]]와 밀집모자 일당이 해줄 일.
          브룩은 왜 하필이면 빅맘 해적단 간부들이 총집결하는 "다과회"에서 일을 벌여야 하냐고 [[카포네 갱 벳지]]에게 묻는다. 벳지는 거기에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다.
          * 암살의 대략적인 흐름은 이걸로 확정. 빅맘의 괴성이 터지면 승리라고 봐도 좋다. 그리고 회장이 어지러워진 틈에 밀집모자 일행은 "구출" 작전에 들어가고 벳지 해적단은 "암살". 이것을 최악의 경우라도 10초에 끝낸다.
          * 이것으로 작전회의는 종료. 각자의 위치에서 실행을 준비하기로 한다. 현재 시각은 다과회 개시로부터 2시간 반 전. 상디는 신랑의 방으로 돌아가기로 하고 벳지 해적단도 호위 준비에 들어간다. 루피는 등장할 때를 위해 뭔가 부탁할게 있다고 하다가 벳지가 "재미에 집착하지 마라"고 일갈한다.
  • 원피스/869화 . . . . 4회 일치
          * 빅맘 [[샬롯 링링]] 암살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탈출 루트조차 차단되어 궁지에 몰린 해적동맹군. [[카포네 갱 벳지]]는 자신의 능력을 총동원해 살아있는 거성 "빅 파더"로 변신, 전원을 성 내부로 피신시킨다. 이걸로 당장의 괴멸을 막긴 했지만 이미 빅맘 해적단은 벳지의 배신은 물론 [[시저 크라운]]의 연루까지 알아차렸다.
          * 구속에서 해방된 빈스모크 일가. 그리고 [[상디]]. 아직 그들이 묶였던 테이블이다. [[샬롯 페로스페로]]가 이들과 대치. 그는 다시 한 번 모조리 사탕으로 묶어버리려는 모양이다. 상디는 테이블 위에서 아버지 [[빈스모크 저지]]를 내려보며 말 없이 가보라고 손짓 한다. 자존심이 상한 듯 얼굴을 일그러뜨리는 저지. [[빈스모크 이치디]]는 나미 일행이 갖다 준 레이드 슈츠를 들여다보다 [[빈스모크 니디]]와 고개짓을 주고받는다. 빅맘 해적단이 빈스모크 일가에게 다시 총구를 들이 댈 때, 그들은 레이드 슈츠가 담긴 캡슐을 벨트에 장착한다. 변신.
          레이드 슈츠를 장착한 빈스모크 일가에겐 아무 공격도 먹히지 않았다. 빅맘 해적단의 열매 능력자가 불꽃세례를 퍼부었지만 조금의 타격도 없이 건재. 레이드 슈츠는 제르마 왕국의 과학 기술력 결집체인 형상기억합금 아머. 페로스페로도 그 가공할 방어력에 감탄한다. 더 늦게 전에 사탕으로 굳히려 들지만 속도에서 따라갈 수가 없다. 이치디가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날아와 반격한다. 니디는 오븐을 요격해 쵸파를 해방, 레이쥬가 스무디에게 독공격을 퍼부어 나미를 놓치게 한다. 욘디는 다이후쿠의 마인을 간단하게 제압, 그 틈에 캐럿도 풀려난다.
          * 이제 해적동맹은 빅맘 해적단에 둘러싸인 채 괴로운 "농성전" 상태로 돌입했다. 빅맘 측은 느긋해졌다. 어차피 퇴로의 퇴로까지 차단해버린 마당이니 서두를게 없다. 한숨 돌리며 상황을 정비한다 페로스페로는 나오는 순서대로 처리할 생각으로 즐거워한다. 카타쿠리는 브륄레를 풀어주며 이제껏 이용당한 부분을 질책한다. 브륄레는 억울하다고 항변. 스무디는 레이쥬에게 당한 독을 짜낸다. 잠깐 교전했지만 성가신 상대라 생각한다.
  • 원피스/881화 . . . . 4회 일치
          * 그린룸이란 거대한 파도가 휘감기는 순간 생기는 파도 속 공백지대, "파도의 방"이다. 어인족들이 놀이터처럼 이용하는 곳. 징베는 그곳으로 배를 몰고 있었다. 끝장이라고 생각했던 일행은 어리둥절하다. 징베는 멋진 배와 멋진 항해사가 있으니 조타만 좋다면 이 배는 무적이라며 그대로 그린 룸을 타고 파도를 가른다. 나미는 이만한 배를 수족처럼 다루는 징베의 조타 솜씨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그렇게 무사히 항해를 계속하는 써니호. 하지만 빅맘 측은 써니호가 완전히 삼켜져 침몰했다고 착각한다. 빅맘이 파도를 일으켰을 땐 당황했던 페로스페로도 그들이 죽었다고 생각해 만족한다. 그는 그 소식을 전보벌레도 빅맘 해적단 전체에 전달한다.
          * 미러 월드의 빅맘 해적단 병력들도 그 소식을 접했다. [[샬롯 카타쿠리]]의 전보벌레에서 그 소식이 흘러나오자 루피는 믿기지 않는 듯이 거울조각으로 일행을 부른다. 그러나 아무 대답도 없다. 밀집모자 일당의 전멸이 기정사실화되고 [[샬롯 브륄레]는 새로운 거울로 진군할 필요도 없겠다며 작전을 중지시킨다. 그런데 부하들은 여전히 거울 너머에 아무런 일도 없다고 이상해 하는데, 그때 갑자기 거울이 깨진다. 그리고 미래를 예지하는 카타쿠리 만큼은 페로스페로의 공지에도 아무런 반응이 보이지 않는다.
          * 물론 써니호는 무사했다. 거울을 깨뜨린건 나미. 브룩과 쵸파는 그러면 루피가 돌아올 길도 끊기지 않냐고 하지만 나미는 "카타쿠리에게 집중하고 싶다"던 루피의 말을 상기하며 "선장명령"이라며 배 안의 모든 거울을 깨뜨리게 한다. 써니호로 이어지는 모든 거울이 하나둘 깨지자 미러월드의 빅맘 해적단이 술렁인다. 브륄레는 역시 살아있는게 아닌가 의심하지만 다른 부하들은 "수압 때문에 깨지고 있다"며 낙관한다. 그때 루피의 거울 조각으로 나미의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린다.
          * 루피가 눈치 빠르게 빅맘 해적단의 눈을 피해 응답한다. 곧 일행이 무사하다는 소식과 배의 모든 거울이 깨졌다는 소식을 받는다. 일행은 루피가 귀환할 수 없게 됐다고 하지만 루피는 "어떻게든 하겠다"고 대답한다. 나미가 아무 대책도 없이 잘 되겠냐고 잔소리한 뒤 자신들은 곧 카카오 섬으로 향한다고 알린다. 도착은 약 10시간 뒤. 심야 1시가 될 예정. 나미는 반드시 "그녀석"을 날려버리고 카카오섬으로 이어지는 거울을 찾으라고 말한다. 나미는 거기서 만나자고 확인하듯 루피의 대답을 기다리지만, 루피는 그럴 겨를이 없었다. 카타쿠리의 공격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그 공격의 여파로 루피가 가지고 있던 거울 조각이 부스러진다.
  • 위안부 소녀상 망치 테러 사건 . . . . 4회 일치
         2016년 6월 3일 오후 12시 30분, 33세 최모 여성이 소녀상의 머리 부분을 망치[* 망치머리 12.5cm, 길이 49cm]로 3,4회 내리쳤다.
         최씨는 과거 조현병으로 2차례 입원[* 약 5년 전에 3개월, 1~2년 전에 2개월]한 적이 있었다. 최씨는 “망치를 [[철물점]]에서 구입해 소녀상을 내리치라고 (머리가) 지시했다”고 경찰에서 증언했다. 경찰에서는 조현병으로 인한 망상, 환청 증세로 보고 있는 듯 하며, 가족의 동의 하에 최씨를 정신병원에 입원 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 한 학생은 "여성이 소녀상의 머리를 가격하는데 바로 앞에 있던 수많은 경찰은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고 주장했다.
  • 유키히라 소마 . . . . 4회 일치
         붉은색 머리카락과 금색 눈동자를 지닌 소년으로 작은 대중식당인 '유키히라'을 경영하며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다.[* 어머니는 1화에서 얼굴이 햇빛에 가려진 사진에 나왔었던 것 외에는 전혀 밝혀진 바가 없다.] 현재 나이는 15살으로 요리 경력은 12년. 3살 때부터 부엌칼을 잡았다고 한다. 아버지 조이치로를 뛰어넘는 것이 일생의 목표로[* 1권 시점에서 0승 489패] 그런 소마의 꿈을 눈치챈 조이치로에 의해서[* '유키히라'를 몇년간 휴업시키고 본인은 소마와 통화했을 때 '''뉴옥 맨해튼 로열 호텔 VIP 전용 리셉션 홀'''에 가서 요리하는 중이었다. 조이치로는 예전에도 세계를 돌며 요리를 했던 것으로 유명했는데, 이번에도 다시 한 번 그럴 셈이었던 것.] 상위 3%만이 들어간다는 초일류 요리학원 토오츠키에 들어가게 된다.[* 원래 소마 본인은 고등학교에 가지않고 가게에서 요리 수련을 할 생각이였다.] 이후 고등부 편입생으로 쿄쿠세이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방은 303호실. 우연히도 아버지 조이치로가 썼던 방이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할 때는 늘 왼쪽 팔목에 감고 다니는 두건을 풀어서 머리에 묶는다. 기본적으로 열혈스럽고 시원한 성격이지만, 일단 진지해지면 평소 모습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눈매가 --간지--날카로워지고 검은자위의 하이라이트도 없어져서 거의 다른 사람 같다. 그리고 왼쪽 눈썹 부근에 흉터가 하나 있다. 요즘 만화 주인공 답지않게 [[간지]]를 제대로 살릴 줄 알아서 좋아하는 팬이 많다. 작 중 인물들에게도 매력적인지 쿠라세 마유미와 미토 이쿠미가 그를 좋아한다. 나중에는 [타도코로 메구미]도 포함. --과연 소년만화의 주인공.--
         결정 문구는 "御粗末! / 변변찮았습니다!" 이 말을 외치며 머리띠를 푼다. 이 외에도 요리를 만들어서 상대에게 권할때는 "잡숴봐." 라고 말한다. 사실 저 괴상한 요리를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억지로 먹이는 것도, 결정 문구도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것이다.[* 아버지의 경우 '건멸치 딸기잼 무침'이라는 처절한 맛을 자랑하는 요리를 만든 적이 있다.]
         파일럿 단편에서는 지금과 모습이 많이 달랐는데 머리는 적발이 아닌 흑발이며 짧게 깎은 스포츠형이였고, 성격도 열혈한이라기보다는 아버지 조이치로와 비슷하게 느긋했다. 제1회 인기투표 순위는 주인공답게 1위.
  • 은혼/592화 . . . . 4회 일치
          * 가구라는 앞으로 대머리(우미보즈)의 치료비도 대야하니 따뜻한 눈으로 봐달라고 하는데, 긴토키는 쓰레기를 보는 눈으로 "대머리 치료라면 먹물이라도 부워줘라"고 거절한다.
          * 급기야 긴토키는 "우미보즈의 잘린 팔은 알로에라도 바르면 낫는다. 머리털은 무리지만" 같은 폭언을 내뱉는다.
          * 카무이는 동료영입 설도 있었지만 하루사메 잔당의 우두머리가 되는 걸로 결론.
  • 은혼/616화 . . . . 4회 일치
          * 가부키쵸의 문 앞에선 [[사이고 토쿠모리]]가 다키니 병사를 힘으로 제압하려 한다. 그러나 다키니도 힘으로는 지지 않았다. 오히려 사이고의 손을 맞잡고 찍어누르는데 힘에서 밀린 사이고가 머리로 들이받는데도 꿈쩍도 없다. 한계까지 밀리던 사이고의 왼팔 쪽에서 검붉은 핏줄기가 뿜어지는 듯 했으나...
          * 타에는 위기 중에도 침착하게 탈출루트를 확보한다. 창문을 깨고 쓰레기가 쌓인 더미 위로 동료들이 먼저 탈출하게 한다. 자신은 끝가지 남자 하나코까지 안전히 피신시키고 자신도 따라가려 할 때, 다키니의 무자비한 손이 그녀의 머리채를 붙든다.
          료우는 떨리는 눈으로 창문으로 타에의 모습이 보이기만 기다린다. 그러나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나타난 것은 머리통 하나. 숨막히는 정적 속으로 료우의 오열이 터져나온다. 그런데... 왠 뿔이 달려있다?
          * 머리가 달아난 건 다키니 쪽. 귀신같은 솜씨로 다키니는 선채로 죽어버렸다. 야규가 당주 [[야규 큐베]], 오랜만에 진지하게 등장.
  • 은혼/625화 . . . . 4회 일치
          오우가이는 그런 감정이 조금도 공감되지 않는다. 다른 동료들이 말했듯 신의 뿔은 코하쿠 행성의 기생종에 당해 머리가 이상해진 거라고 빈정거린다. 항간에서 말하는 코하쿠 행성의 기생종은 뇌에 기생하는 식물로 숙주의 행동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떤 녀석이 태연하게 그의 앞을 지나쳐 간다. 오우가이는 듣지 못했냐는 말과 함께 가차없이 철괴를 머리위로 떨어뜨린다. 도망치는 놈은 자신이 죽이겠다는 말과 함께.
          * 그런데 그 모습이 어딘지 익숙하다. 오우가이는 분명 그를 알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렇게 짓밟인 꽃에 가슴아파하는 덩치 큰 사내의 머리 위에는, 수상한 꽃이 피어있다. 그것은 분명 수 년전, 그의 뿔이 꺾였을 당시의... 기생종의 식물이 뇌에 박혀 상태가 바뀌었던...
          오우가이의 뿔을 꺾었던 "신의 뿔", [[헤도로]] 등장. 그 머리에 있던 싹은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 은혼/627화 . . . . 4회 일치
          * 결국 손재주 없는 바람에 꽃이 뿌리까지 뽑히고 헤도로가 각혈하는데 긴토키는 필사적으로 근처에 있던 대형화환을 머리에 꽂는다.
          * 그들이 찾아낸 긴토키는 [[헤도로]]에게 고목에 달라붙은 매미처럼 붙어있다. 그는 네덜란드의 소년처럼 재앙을 홀로 막고 있지만 애초에 재앙을 불러온 것도 자신이라 도움도 청할 수 없다. 그래서 긴토키는 자신이 꺾어버린 헤도로 머리 위의 꽃, "파라파헤븐"을 필사적으로 붙여놓고 있다. 이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헤도로는 태연하게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이미 해방군은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면서.
          다급했던 긴토키는 임기응변에서 길에 세워놓은 화환을 헤도로의 머리통에 꽂아넣는다. 뉴하프바의 개점축하 화환을 말이다. 그러자 거짓말처럼 발작을 일으켰던 헤도로의 움직임이 멈춘다. 긴토키는 어떻게 될지 숨죽이며 지켜본다.
          오토세는 부상자들에게 지금은 푹 쉬는 것이 그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해준다. 하지만 부상자들은 지금이라도 적들이 처들어올게 두려워서 편히 쉬지도 못한다. 오토세는 자신들이 있으니 잘 먹고 잘 쉬라며 특제 다크마타를 처먹여 영원히 쉴 수 밖에 없는 몸으로 만들어주고 있다. 게도마루는 재기불능이 된 병력에게 판데모니엄을 데코레이션하는 흉악한 짓을 하는데 신파치는 제대로된 식량을 배급하라며 태클을 건다. 그때 또다시 나타나는 판데모니엄씨. 이제 신파치의 본심을 알았다며 떠나려고 하는 그녀. 신파치는 눈물을 흘리며 모든 판데모니엄을 먹어치우려고 한다. 가구라는 머리가 맛이 가버린 신파치에게 좀 쉬는게 좋겠다고 권한다.
  • 은혼/629화 . . . . 4회 일치
          * 불빛 하나 없는 에도성. [[소요 공주]] 등 에도성에 남은 인물들은 [[마츠다이라 가타쿠리코]]의 보호를 받고 있다. 마츠다이라는 에도성을 중심으로 일대에 숨어있는 해방군의 잔존 병력을 감시한다. 그는 이 조용한 밤이 싫다. 낮에 열 때문에 이성을 놨던 적들도 이쯤되면 슬슬 머리가 식을 것이기 때문이다. 적들은 움직이지 못하는게 아니라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숨죽이며 무언가가 오길 기다린다. 그런 동향으로 볼 때, 지구가 얻은 보너스 스테이지도 오래가지 못할 거라고, 마츠다이라는 생각한다. 그러니 에도성에 있는 사람은 지금이라도 쉴 수 있을 때 쉬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지독한 숙취에 시달리고 있어서 신파치가 뛰면서 조금 흔들거리자 가차없이 신파치의 머리 위로 토악질을 퍼부어댄다. [[가구라]]는 마신거 같진 않지만 잠에서 헤어나질 못해서 [[야마자키 사가루]]가 질질 끌고 가고 있다.
          영상으로 아직도 멀쩡한 겐가이 영감을 보자, 원상은 위협인지 혹은 농담인지 "팔과 머리 말곤 필요없는데 너무 많이 남아있다"고 내뱉는다. 일단 손노사는 고문이 통할 상대인지 아닌지는 자기가 알아서 판단한다고 대꾸한다.
          겐가이는 붙잡힌 사람치곤 꽤 여유를 부린다. 원상의 얼굴이 나타나자 "해방군 수장과 이제야 이야기를 나눈다"며 너스레를 떤다. 원상이 누군가가 모든 기계를 엉망으로 만든 탓이라고 대꾸하자 겐가이는 이제 통신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았냐고 생색을 낸다. 일부러 적 우두머리의 얼굴을 보고 싶어서 어설프게 설정해놨다면서. 그렇지만 그 어설픈 나노머신이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통신이야 어떻게든 됐지만 그들이 지구로 진입할 만한 기계는 결코 복구할 수 없을 것이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1 . . . . 4회 일치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무기가 없이 돌아다닐 방법은 없다. 사실 무기가 있다고 해서 돌아다닐 맘이 나는건 아니지만, 안전면에서 차원이 달라져 버린다. 토트넘의 습격을 막을 수 있었던건 허접하게나마 무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건으로 나는 두 가지를 배웠는데, 하나는 녀석들이 썩은 채로 걸어다니는 그냥 인간이지 캡틴 아메리카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런 놈들이라도 때려눕히려면 뭔가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무기는 녀석들 이빨이 내 목덜미에 닿기 전에 막을 수 있도록 충분히 길어야 한다.
         생각할 수 있는건 많다. 당구대, 야구방망이, 삽, 곡괭이, 죽창 등등. 좀비 영화의 주인공들이 그토록 쉽게 줍는 물건이 내게는 하나도 없다. 나는 배란다 문을 닫아놓고 거실에 주저 앉았다. 어느덧 정오가 다가오고 있었다. 마당은 태풍의 한 가운데처럼 한산했다. 담 하나를 사이에 놓고 여전히 녀석들이 돌아다니고 있지만 조금 시끄러운 행인들이라고 생각하면 5분 정도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 나는 머리를 식혔다.
         비닐 시트는 일반적으로 하우스에 치는 것만큼 얇고 약한 소재가 아니었다. 다루면서 보니 그보다는 방수포에 가까운 두꺼운 물건이었다. 실험 삼아서 손으로 당겨서 찢어보려고 했는데 불가능했다. 그래서 이 녀석을 다듬는 역할은 방금 찾은 전지가위에 맡겼다. 하지만 재활용도 염두해야 하고 나는 재단 일에도 문외한이다. 최대한 길고 네모낳게 잘라냈다. 잘라낸 비닐을 팔다리에 둘둘 감고 그 위에 철사를 감아서 고정시켰다. 몸통도 비슷한 방식으로 처리했고 그 외에 비닐로 감을 수 있는 곳은 전부 감았다. 제일 얼려운건 머리였다.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는 적당한 크기의 패트병이 있었고 주인공은 디자이너였다. 어떻게 해도 방도면같은 형태는 되지 못했고 그냥 머리에 둘둘 감은 후 눈구멍과 숨구멍만 뚫었다. 숨쉬는게 다소 불편했지만 어쨌든 호흡이 가능하고 앞도 보였다.
  • 첼렌느 베르체코프 . . . . 4회 일치
         머리색붉은색
         머리 길이 목덜미를 덮음.
         머리 특징 땋은 옆머리.
  • 츠라츠라 와라지 . . . . 4회 일치
          * 야마와키 사부로자에몬 : 오오고쇼가시라(大小姓頭. 번주의 시중을 드는 고쇼들의 우두머리)로 하루타카의 최측근 중 한 명. 점잖은 성품으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인망을 사고 있는 인물로 "하루타카의 몸과 같다"고 할 정도로 그의 속내를 잘 알고 있어서 기민하게 대소사를 처리한다.
          * 쿠라치 마사노스케 : 큐사쿠(쿠라치 큐타로)의 부친으로 '고큐소쿠오니와노모노시하이'(御休息御庭之者支配. 오니와반슈의 우두머리 직책으로 '고큐소쿠오니와노모노'는 오니와반의 정식 명칭). 큐사쿠를 하루타카의 다이묘 행렬을 염탐할 밀정으로 추천했다. 정치적인 판단을 일절 배제하고 오로지 밀정의 본연 임무를 중시하는 인물.
          * '호노이케' 젠자에몬 : 오사카 상인으로 환전상이자 오카야마 번의 전속 상인. '호노이케 상단'의 우두머리라서 평소에는 호노이케라고 불리고 있다. 번의 재정을 사실상 좌지우지하는 인물이면서도 거만하지 않고 점잖은 성품을 지녔다. 수완좋은 상인으로 주변의 다른 상인들도 앞다투어 그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있으며, 칸세이 개혁의 한계를 궤뚫어보고 일시적인 정책에 그칠 것이라 내다보며 느긋하게 관망한다. 하루타카에 대해서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고 하며 높게 보고 있다.
          * 미야노 요시키요 : 코케하타모토(高家旗本. 막부의 행사나 의식을 담당하는 막부 직속 무사계급). 막부의 명으로 이세 신궁을 참배하고 돌아오는 길에 쿠마다 가에서 수배한 본진의 팻말을 보고는 막부와 사이가 나쁜 하루타카를 골탕먹일 속셈으로 억지로 숙사를 빼앗아 묵는다. 그러나 하루타카 일행이 본진 문 앞에서 야영을 하면서 숙박비는 그대로 치러서 숙사 인근이 잔치 분위기가 되는 바람에 오히려 주변으로부터 체신머리없다, 쪼잔하다는 비아냥을 듣게 된다.
  • 토리코/391화 . . . . 4회 일치
          * 아카시아는 놀라운 속도로 이동해 기네스의 머리를 잡아먹는다.
          * 그러나 아카시아의 힘을 막을 순 없어서 그대로 머리를 뜯어먹힌다.
          * 원왕 밤비나와 경왕 문이 차례로 잡아먹히고 스카이디어는 기공파에 맞아 머리가 날아간다.
         갑자기 토리코와 블루 니트로 페어를 제외한 일행 전원이 리타이어. 텟페이는 멀쩡해 보이긴 하지만 아무 도움도 될 거 같지 않다. 네오 레이드 때 갑자기 모습을 감춘 용왕 데로우스와 낭왕 기네스가 갑자기 등장했지만 별다른 설명도 없이 필살기 한 번씩 써주고 리타이어. 머리를 먹혀서 부활의 여지도 없다.
  • 하이큐/263화 . . . . 4회 일치
          * 좋은 유명세는 아니지만, 관중석에서 "빡빡머리"라는 이름으로 타나카가 자주 오르내렸다. 바보 커플 중 남자 쪽은 결정적으로 컨디션이 망가지기 전에 타나카를 빼야 한다고 말했다. 가차없는 말 같지만 여자 쪽은 더 했다. 이미 망했으니 당장 빼야 한다는 것. 하지만 잔인한 것에 가까운데다 현 상황에서는 교체도 어렵다.
          다른 팀 선수들은 "빡빡머리"를 응원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같은 선수 입장이니 이제는 타나카의 괴로움이 절절했다. 지금은 버틸 때라고 응원하는 선수들.
          * 다이쇼는 이걸 못 넣으면 "빡빡머리"가 진짜로 멘탈이 깨질 거라고 말한다. 여친 미카는 어떻게 빡빡머리한테 갈 걸 아냐고 물었다. 그것이 정석. 전위에 온 WS는 "공격의 마지노선"으로 이런 상황에선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다.
  • 하이큐/266화 . . . . 4회 일치
          코즈메의 후방을 시끌벅적하게 만들며 달려오는 녀석이 있었다. 언동만큼이나 생김새도 소란스러운 녀석. 머리에 닭벼슬이 달린 야마모토 뭐시기라는 1학년. 자나깨나 근성을 목놓아 외치는 괴짜. 그 1학년이 코즈메를 추월하며 당치도 않은 오지랖을 부렸다.
          뜬금없는 물세례에 어이없는 개그. 한순간 야마모토의 게슈탈트가 붕괴했다. 어디서부터 뭐부터 지적해야 할지 머리가 하얗게 됐다. 하지만 야쿠에겐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코미디 피날레였다. 그리고 의외로 코즈메도 "후쿠나가 군은 재밌다"며 열이 올랐던 머리를 식혔다.
          하지만 역시 "근성"은 없었다. 플레이 중 오버로 받아낼 수 있는 공이었음에도 어설프게 리시브를 하다 쿠로오에게 한 소리 듣기도 했다. 머리로는 그게 더 좋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순간적으로 "한 걸음 더 내딛는게 귀찮다"는 생각을 해버리는 것이다. 그런 부분은 도저히 나아지지 않았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 . . . . 3회 일치
         이 게임의 주인공. 주축국의 우두머리.
         코민테른의 우두머리. 1936년 기준으로 불만도가 20%쯤 있는데, 이걸 열심히 깎다보면 "대숙청" 이벤트로 불만도가 추가된다. 꽥. 대숙청 이벤트가 발생하면 연구진/장관/장군인 [[미하일 투하체프스키]]를 더이상 쓸 수 없게 되니 주의. 초반에 쓸 구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연합국의 우두머리. 섬나라라는 특성상 본토에 병력을 배치한 후 배에 태워 대륙으로 수송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같은 섬나라인 일본은 세력권이 동아시아로 한정되어 있지만 영국은 사실상 세계 전역에 깃발을 꽂고 있어서 더더욱 골치아프다.
  • 김재규 . . . . 3회 일치
         중앙정보부 요원들이 경호원들을 다 죽이고 [[확인사살]]까지 했으나 박상범은 기적적으로 총알이 치명적 부위를 피해간 데다 부상입고 쓰러지면서 머리를 찧어 기절해 죽은 것처럼 보였고, 식사하던 경호원들을 중정 요원들이 습격하는 과정에서 경호원들과 같이 식사하던 중정 직원들[* 포섭해 두지 않아 내막을 몰랐던 이들]인 운전수와 [[요리사]]가 자신들의 총에 다치는 바람에 확인사살에 소극적이어서 죽음을 면했다.
         군사정권 전체적인 부분에서 보면, 박정희라는 머리가 따이면서 군사정권의 내실이 붕괴되었다. 박정희는 대통령 직선제에서 3선이나 한 인물이었다. 이후 10월 유신을 하면서 완전히 타락한 바람에 잊혀지곤 하지만, 3선을 한 자체로 어떻게든 민주주의적 정당성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박정희가 제거당하고 전두환이 직선제는 경험도 못한 체육관 대통령이 되면서, 군사정권의 정치적 정당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따라서 군사정권의 공고함이 확실히 헐렁해졌으며, 독단적으로 전방병력과 특전사를 움직이고, 정치적 정당성도 없던 결과 전두환 정권은 미국에게 극도로 의지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드라마 [[시그널]]에 출연한 배우 [[정해균]]이 김재규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네이버]]에 정해균을 검색하면 자동완성으로 김재규가 뜰 정도. 특히 [[10.26 사건]] 이후 머리를 풀어헤치고 현장검증을 하고 재판을 받을 당시의 모습과 매우 닮았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6화 . . . . 3회 일치
          랏파는 자신의 출신이력을 조금 말했다. "지하격투장". 그는 패트검도 들어봤을 거라고 생각한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시설이니까.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을 풀로 활용하는 파이트 클럽이었다. 거기서 랏파는 싸우고 싶은 대로 싸웠고 그의 펀치를 맞고 일어서는 녀석은 드물었다. 그리고 드물게 있는 녀석들도 더 싸울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는 적들이 잇따라 목숨을 구걸하는 것만큼 괴로운게 없었다.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하는 괴로움", 그게 랏파의 경우는 싸움이었다. 랏파는 목숨을 걸 때 생기는 힘을 좋아했고 그게 부딪히는 건 더 좋아했다. 그래서 그는 "적"이 좋아졌다. 패트껌과 키리시마. 특히 "빨간머리"가 마음에 들었다.
          * 여전히 머리가 이상한 녀석이지만, 지금이라면 어느 정도는 이해가 통했다. 히어로로선 조금 이상한 질문이 되겠지만, 랏파에게 왜 이런 조직에 속해 있냐고 물었다. 그의 성향을 보면 조직생활하곤 전혀 어울리지 않았으니까.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8화 . . . . 3회 일치
          미도리야의 머리 속도 복잡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는 토가가 사라진, 지금은 굳게 닫힌 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모르는 얼굴이었다. 하지만 그 몸놀림과 개성은 낯이 익었다. 밀랍처럼 녹아내리던 모습. 임시면허 시험 때 본 적이 있다. 사걸고교의 여학생 "캐미". 어떻게 된 건진 모르지만, 여기에 나타났다는 건 단 한 가지 의미였다. 그녀가 빌런 연합이라는 것. 그도 아이자와 만큼이나 빌런연합이 왜 이런데서 나타났는지 의미를 알 수가 없었다.
          * 나이트아이에겐 관심없는 문제였다. 두 번째와 세 번째 날인이 트와이스를 머리를 노리고 날아왔다. 날인은 아슬아슬하게 스치면서 마스크 좌측을 크게 찢었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나이트아이는 다음 날인을 꺼내고 있었다. 저 괴물은 저런걸 얼마나 가지고 다니는 걸까? 도망치자, 트와이스는 미련없이 등을 보였다. 그가 허겁지겁 뛰자 이리나카가 그와 나이트아이 사이를 벽으로 막았다. 나쁘지 않은 타이밍이었지만 트와이스가 원망을 늘어놨다. 찢어진 마스크. 트와이스는 이것도 이리나카가 미적거려서 당한 거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 목소리는 분열하고 있었다. 위험신호였다. 그의 자아가 주체할 수 없이 갈라지려고 했다. 만일 토가가 그 자리에 없었더라면 트와이스는 그대로 끝장이었다. 그녀는 평소답지 않게 상냥하게 그의 찢어진 마스크를 감싸주었다. 감싸면 하나. 토가의 손길이 닿자 트와이스가 급속히 안정을 되찾았다.
          눈이 뒤집힌 이리나카는 지금껏 구상했던 작전이나 강화약의 효능같은건 머리 속에서 지워졌다. 그가 생각하는 건 한 가지.
  • 닥터 시바나 . . . . 3회 일치
         [[샤잠]]과 대립하는 악당이며, 과거 [[캡틴 마블]]이던 시절부터의 적이다. 그에게 빨간 치즈덩이(Big Red Cheese)라는 별명도 붙였다.
         캐릭터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표본격. 안경, 대머리, 작은 키, 실험복 등 만화에서 나올법한 미치광이 과학자의 디자인이며 이러한 캐릭터 답게 슈퍼파워 없이 [[과학]]기술을 악용해 샤잠과 싸운다.
         New52에서도 등장하며 이전의 시바나와 달리 악인이 아니며 외모도 대머리에 안경 외에는 인상이 달라졌다. 가족을 구하기 위해 [[마법]]을 찾아해매며 이때 블랙 아담의 무덤을 조사하다 번개에 맞아 마법을 보는 눈을 얻었다. 이 눈을 이용해 블랙 아담을 부활시키고, 그를 미국으로 안내한다. 이후 흩어져있던 7대 죄악을 모아 블랙 아담의 앞에 대령한다.
  • 데미안(드라마) . . . . 3회 일치
         머리에 666 자국이 있는 우리의 [[적 그리스도]] [[주인공]]. 직업은 [[종군기자]]. 어린 시절의 일은 --후속 시리즈가 [[흑역사]]가 되서-- [[기억상실]]이 되었다가 1편에서 각성하게 된다.
         데미안이 [[시리아]]에서 취재 중에 만난 늙은 여자. 30세가 된 데미안을 붙잡고 [[라틴어]]로 [[예수]]가 [[세례]]를 받을 때의 말을 하며, 또 이 때 누가 돌을 던져서 이 여자 머리에서 피가 튀면서 데미안에게 [[세례]]가 주어진다. 왠지 데미안의 어린 시절부터 과거 사진에도 있고, 시리아에서 헤어졌다가 뉴욕에도 나타나는 신출귀몰한 인물.
         '''고 평범하게 훈훈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 악마숭배자 조직 아미티지 재단의 우두머리'''(…). 데미안 앞에서는 훈훈한 모습만 보이지만 뒤에서 앤 러틀리지와 데미안을 놓고 마찰을 빚거나, 협상을 하거나, 온갖 능구렁이 짓을 벌이고 있다.
  • 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 . . . . 3회 일치
          * 해리건 해리웨이 하인드라 : 주인공이 떨어져내린 곳인 하인드라 일족의 마녀들을 통솔하는 인물. 주인공이 감탄했을 정도의 폭유(...)다. 젊은 나이(20대 초반 즈음으로 추정)에도 마녀들을 통솔하는 지도자답게 진중하고 침착한 성격. 머리카락을 이용해 대상을 직접 타격하거나, 혹은 마력을 담은 머리카락을 심은 물건(목각인형 등)을 조종하는 등의 마법을 구사한다.
          * 아이유브 : 구교회의 추기경 중 한 명. 머리가 좋지만 그 이상으로 맹목적인 광신도. 마녀를 최후의 한 명까지 박멸하려고 하며, 또한 최대한 괴롭혀 죽이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새디스트.
  • 레드 오케스트라 2: 스탈린그라드의 영웅들 . . . . 3회 일치
          무기 레벨이 25까지 올라가면 개머리판이 해금된다.
          Tank Commander가 타고 나오는 물건. Tank Commander는 여기서 내리지 못한다. 두꺼운 장갑을 두르고 전차포를 발사할 수 있지만 시야 확보가 어렵다. 해치를 열고 머리를 내밀면 나아지지만 그러면 머리에 구멍이 뚫릴 확률이 올라간다.
  • 블랙 클로버/72화 . . . . 3회 일치
          * 야미는 건방 떤다고 아이언크로로 아스타의 머리를 죄는데
          * 그러다가 "그런건 나 혼자 충분"이라며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 다른 단원들도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너희가 죽을 각오로 싸웠는데 단장인 내가 더 분발해야 하지 않겠냐. 잘했다"라고 칭찬한다.
  • 블리치/698화 . . . . 3회 일치
          * 루키아와 렌지의 딸 아바라이 이치카(阿散井苺化(いちか)). 렌지의 머리모양에 루키아의 눈매를 닮은 소녀다.
          * 이치고의 앞머리 후퇴가 과도해서 [[대머리]]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 사혈 . . . . 3회 일치
          * 19세기 프랑스의 의학자 브루세(François-Joseph-Victor Broussais, 1772~1838)가 사혈을 위하여 [[거머리]]를 이용하면서 거머리를 이용한 사혈법이 널리 퍼지게 되었다. 중세를 다룬 매체에도 거머리를 이용한 사혈법이 나오는데[* 심즈 미디벌 등] 사실 상당히 최근에 나타난 것.
  • 암살교실/번외편 1화 . . . . 3회 일치
         * 놀랍게도 살생님은 자기 머리 모양의 아지트에서 살고 있었다.
         * 그것은 빨간책으로 도배한 방. 명상을 하고 있다. 왠지 깨달음을 얻은 듯한 얼굴로 좌선하고 있다.
         * 살생님은 한 달에 한 번 뿐이라며 평소엔 성인군자처럼 하고 있으니 가끔 늘어지는 거라고 변명하지만, 평소에도 빨간책 읽고 있지 않냐고 반박 당한다.
  • 요괴:선풍기 . . . . 3회 일치
         기괴한 형상의 요괴로서, 납짝한 발 하나에 길쭉한 몸통이 붙어 있다. 머리는 큰데, 철망으로 덮혀 있으며, 철망 안에 팔랑거리는 부채가 3~4개 달려 있다. [[여름]]에서 집 안에 자주 출몰한다. 다른 때는 대개 창고 같은 곳에 숨어 있다. 기계가 저 스스로 움직인다는 점에서 [[일본]]의 [[츠쿠모가미]]와 유사한 종류이다.
         머리에서 바람을 뿜어서, 여름에 더위를 타는 사람을 시원하게 만든다. 언듯 좋은 요괴로 보이지만, 사실 또 다른 무서운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은밀하게 사람을 죽이는 무서운 요괴로 여겨지고 있다.
         우리는 한달 동안 그 방을 샅샅히 뒤졌습니다. 아마도 그 여관을 설계한 사람보다 우리가 더 자세히 알고 있을 겁니다. 물론 그게 설계도라는게 존재하기나 할때 얘기겠지만. 뜯을 수 있는 거면 장판부터 벽지, 못자국 막은 스티커 하나까지 다 뜯어 봤어요. 할 수 있었으면 틱틱대는 주인양반 머리통도 뜯어버렸을 겁니다. 그 빌어먹을 요강 속에 든게 우동사린지 확인해 봐야죠.
  • 원피스/824화 . . . . 3회 일치
          * 상디의 아버지는 "제르마 66"과 함께 빅맘해적단 산하로 들어가길 희망하고 있다.
          * 빅맘 해적단 따위에게 만들어줄 밥은 없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데, 빅맘 해적단의 "비트"라는 자가 약혼녀 사진을 가져온다.
  • 원피스/828화 . . . . 3회 일치
          * 푸딩은 빅맘이 해적단의 강화를 위해 마음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식들 대부분은 자유롭게 사는 걸 포기하고 있다고 밝힌다.
          * 자식들 중엔 이미 가정을 이룬 사람들도 있어서 결국 빅맘 해적단은 정말로 가족으로 이루어진 해적단.
  • 원피스/832화 . . . . 3회 일치
          * 그들을 추격하는 자의 정체는 빅맘 해적단 "학기사" 랜돌프.
          * 이곳이 빅맘 해적단의 산하가 집결하는 항구.
          * 그녀는 "그런 작은 해적단에 집착하지 말고 왕가의 피를 즐겨라"며 시녀들도 상디가 바라면 뭐든 해줄 거라고 달랜다.
  • 원피스/833화 . . . . 3회 일치
          * 상디는 다과회만 마치고 결혼 따윈 연기하고 밀집모자 해적단에 돌아가려 하지만, 저지는 억지로 결혼을 시키려 한다.
          * 의사는 망치로는 고쳐지지 않아 "프레스기"를 사용하는데, 거대한 유압장치가 욘디의 머리를 압박한다.
          * 상디는 머리 위로 떨어지는 공격을 "콜리에 슛"으로 반격하는데, 저지에게 다리를 붙잡혀 던져진다.
  • 원피스/835화 . . . . 3회 일치
          * 그런 설명을 하는데 갑자기 거구의 사내가 나타나 우누의 머리채를 잡아올린다.
          * 우누는 거인이 아니라 그냥 "덩치가 크고 머리는 더 큰 보통 사람". 나미와 루피는 조금 충격 받는다.
          * 우누는 거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덩치가 굉장히 크다. 단 거인족들에 비할 정도는 아니고 몸 자체는 쿠마 정도의 사이즈. 하지만 머리가 몸보다 큰 기이한 신체비율.
  • 원피스/878화 . . . . 3회 일치
          * 페로스페로는 페드로의 이력이나 "녹스 해적단"이란 이름에 흥미를 가지는데, 그건 페드로가 어린 시절 [[골 D. 로저]]에게 들은 말에서 따온 이름이었다.
          * 페드로는 로저 해적단에 입단하고 싶어했지만 로저는 거절하며 "사람은 나설 때가 있다"고 했는데, 녹스 해적단은 거기서 따서 "여명"이란 의미를 담은 것이다.
  • 원피스/884화 . . . . 3회 일치
          * 한편 빅맘 해적단의 수뇌부는 바다를 감시하던 바다소들이 한 마리도 없이 사라진 걸 파악하고 경악한다. 써니호가 추격받지 않고 도주 중인 것도 그 때문. 일행은 이상하게 여기지만 항해를 계속한다. [[징베]]는 자기들 처지도 처지지만 알라딘의 어인해적단이 잘 빠져나갔을지 걱정한다. 사실 바다소가 사라진 건 그들의 덕분이었다. 어인해적단은 인근해역에서 [[샬롯 플라리네]]의 노래로 바다소들을 유인, 무력화시키고 있었다.
  • 원피스/885화 . . . . 3회 일치
          * 써니호는 토트랜드 해상에서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바다 위는 특별한 이상도 위협도 없지만 [[나미(원피스)|나미]]와 [[징베]]는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결국 관건은 [[상디]] 일행이 만드는 케이크. 그게 없으면 모든게 허사다. 그 우려대로 빅맘해적단의 선단이 총출동해 다시금 추격을 시작했다. 밀집모자 일당과 파이어탱크 해적단, 태양해적단이 그 목표다.
  • 은혼/639화 . . . . 3회 일치
          귀병대 대장 [[다카스기 신스케]]가 적들의 머리 위에서 천장을 뚫고 습격한다. 전방의 반사이, 마타코의 병력에 집중하던 해방군 부대는 위에서부터 공격에 급속히 와해된다. 신스케는 어떤 방어진이든 돌파할 구멍이 있는 것처럼 지구가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 애초에 지구는 무너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루가쿠는 자기들은 머리가 나빠서 한카이처럼 보이지 않는 벽은 어쩌지 못하지만, 보이는 벽을 부술 머리는 있다고 농담한다. 적을 박살내는 그의 행렬에 바토우도 동참한다. 같은 삼흉성인 이상 한카이가 부수지 못하는 벽은 자기들에게 권리가 있다면서. 헨페이타는 결국 둘 다 일벌레이지 않냐고 지적한다.
  • 은혼/645화 . . . . 3회 일치
          * 개방된 공간이었던 통제실과 달리 좁은 통로에서는 엔쇼의 라이트 세이버가 더욱 유리했다. 신축자재에 광탄으로 전환까지 가능했기에 다츠마와 가츠라에겐 피할 공간이 부족했다. 다츠마가 공격을 피해 몸을 날리며 총을 갈겼다. 엔쇼는 라이트 세이버를 광탄으로 변환해서 대응사격한다. 치명상은 주지 못했지만 왼쪽 허벅지에 부상을 입힌다. 가츠라는 엔쇼가 다츠마를 공격하는 동안 도약해 있었다. 엔쇼는 머리로 떨어지는 가츠라의 내려치기를 오른손 라이트 세이버로 막았지만 무기를 놓친다. 엔쇼가 주춤했다. 가츠라에겐 더할나위 없는 기회였다. 엔쇼의 우측에 착지한 가츠라는 재빨리 우상단을 향해 칼을 휘둘렀다. 무너진 자세로 무방비해진 엔쇼의 목으로 곧바로 칼날이 닿았다. 이제 긴 싸움의 끝인가? 안심하기는 일렀다. 엔쇼의 왼손에는 여전히 라이트 세이버가 들려있었다. 엔쇼는 그 라이트 세이버로 가츠라의 칼날을 쏘아맞춘다. 방해가 되는 자기 머리를 아슬아슬하게 피해서, 빛의 경로가 꺽어지게 해서 겨우 가츠라의 칼날을 저지한다. 부러지는 가츠라의 칼. 엔쇼는 그대로 가츠라의 왼쪽 어깨를 찔러 반대편으로 밀어낸다.
          사루가쿠는 일찌감치 해방군의 탈출 루트를 점거했다. 그와 부하들이 해방군의 머리 위를 겨누고 있었다.
  • 일곱개의 대죄/188화 . . . . 3회 일치
          * 몬스피드는 약속대로 데리엘의 머리를 다듬어주다가 멀리서 수상한 기운을 느낀다.
          * 이상의 설명과 함께, 몬스피드는 데리엘의 머리를 다듬어주고 있다.
          * 데리엘과 몬스피드는 분명 특별한 관계로 보이는데, 머리를 다듬어 주면서 나눈 대화로 보면 뭔가 트라우마를 공유하는 것 같다.
  • 일곱개의 대죄/200화 . . . . 3회 일치
          * 할리퀸이 여전히 이해를 못하자 드롤도 "말 그대로."라며 거든다. 그들이 너무 약하다는 것. 그로키시니아는 머리까지 헝크르며 멜리오다스의 말투를 따라한다.
          * 빛이 거치고 맑은 하늘이 나타난다. 장소가 보지 못했던 풍경으로 바뀌었다. 할리퀸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일어선다. 아직도 뭘 당한건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하지만 디안느가 곁에 없다. 할리퀸은 무엇보다 그걸 가장 걱정한다. 서둘러 그녀를 찾는데 자신의 머리카락이 붉은 색으로 변해있다. 게다가 눈에 익은, 자신의 것이 아닌 날개. 설마설마 하며 물웅덩이에 얼굴을 비춰보니 그의 몸은 그로키시니아의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그러나 놀라고 있을 시간도 없다. 어디선가 디안느의 비명소리가 들려온 것이다.
          * 비명소리가 들린 곳으로 날아가면서 평소와는 비교도할 수도 없는 속도가 나서 깜짝 놀란다. 하지만 진짜 놀랄 일은 따로 있었다. 그곳엔 매우 소녀틱한 말투와 행동으로 방방 뛰는 거인왕 드롤이 있었다. 할리퀸이 그... 가 아닌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진정시키는데 정말 디안느인지는 자신이 없는 말투다. 하지만 목소리나 머리카락을 비비 꼬는 행동은 분명 디안느다. 디안느도 모습은 그로키시니아지만 목소리는 할리퀸이었기 때문에 곧 상황을 파악한다. 드롤이 사용한 술법으로 그들의 몸이 각각 그로키시니아와 드롤로 바뀐 것이다.
  • 일곱개의 대죄/206화 . . . . 3회 일치
          * 사대천사 [[타르미엘]]과 [[사리엘]]은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십계를 상대로 대등하게 싸우고 있다. 타르미엘은 세 개의 머리가 사방을 주시하며 사각이 없다. 그가 강력한 마법을 준비하는 동안 [[갈란]]이 덤벼들자 왼쪽의 노인의 얼굴에서 또다른 마법을 발사해 갈란을 밀어낸다. 반대편에서 데리엘이 달려들자 이번엔 오른쪽의 젊은이의 얼굴이 마법을 발사해 데리엘을 격추한다. 그리고 본체가 준비하던 강력한 마법탄은 그대로 바닥에 추락해 있는 갈란에게 날아간다.
          * 갈란이 마법탄에 짓뭉개지고 있을 때 [[몬스피드]]는 옥염조로 타르미엘의 세 머리를 한 번에 꿰뚫는다. 어떤 상처든 순식간에 복구하던 타르미엘이지만 이 공격에는 한동안 회복을 못한다. 타르미엘을 처리한 순간 몬스피드도 사리엘의 공격을 맞고 몸 여기저기가 잘려나간다.
          >머리가 나쁜 아이구나. 그건 궁지에 몰린 짐승이 "평범"한 짐승이었을 경우야.
  • 일곱개의 대죄/230화 . . . . 3회 일치
          디안느는 벌레를 잡는 것처럼 가볍게 메라스큐라의 머리통을 내리쳤다. 상상을 초월한 충격에 메라스큐라는 어이가 없었다. 멍청하게 비틀거리는 메라스큐라의 머리를, 다시 한 번 기데온을 휘둘러 골프공처럼 처날렸다. 이 두 공격으로 메라스큐라는 이미 피투성이. 자랑하던 독니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 분명 메라스큐라에겐 거인을 능가하는 힘이 있었지만 디안느는 그것 조차 아득히 초월했다. 마치 거인왕 [[드롤]]을 연상시키는 힘. 메라스큐라는 경악과 함께 날아갔다.
          * 메라스큐라가 우왕좌왕하는건 고서에게 좋은 기회였다. 그녀에 머리에 올라타고 장기를 발휘했다. "브레이커 오프". 이제 10초 동안 메라스큐라의 신경이 완전히 차단됐다. 그정도면 충분하고 남는 시간이다.
  • 절대가련 칠드런/466화 . . . . 3회 일치
          * 머리에 총을 댄 [[츠보미 후지코]]. 블랙 팬텀의 인형이 된 그녀는 스스럼없이 방아쇠를 당긴다.
          탄환이 머리에 박히긴 했지만 효부의 힘으로 치명적이지 않은 곳에서 아슬아슬하게 멈췄다. 하지만 출혈이 심하고 후지코의 의식도 돌아오지 않는다. 효부는 필사적으로 출혈을 막으며 소리친다.
          * 아무튼 효부는 방금 전보단 이성을 되찾았다. 그는 차분해진 머리로 상황을 정리한다. 후지코는 즉사를 면했으며, 사실 이렇게 될 건 길리엄도 알았을 것이다. 그의 앞에서 실행하면 막힐 수 밖에 없을 테니. 따라서 이건 단지 효부를 동요시키고 모욕하기 위한 시위다. 후지코를 볼모로 그의 "과거"를 모욕했으니 그 다음에는 무엇이 될까?
  • 진격의 거인/91화 . . . . 3회 일치
          * 파르코의 친구들은 응급조치를 취하며 지금 상황을 천천히 설명한다. 그들은 벌써 4년이나 전쟁을 했고 겨우 막바지에 이르렀다. 지금 공격하고 있는 "스라바 요새"만 공략한다면, 아니 그 요새 뒤에 있는 중동연합함대가 정박한 항구를 점령, 함대를 격멸한다면 전쟁이 끝날 것이다. "가비"라는 이름의 단발머리 소녀가 "그렇게 되면 마레의 승리"라며 설명해준다. 문제는 그 항구를 노리려면 철통같은 이 스라바 요새를 꼭 공략해야 한다는 거지만. 그런 설명들을 들으면서 파르코는 천천히 기억을 되찾기 시작한다.
          * 조피아는 파르코 머리에 난 상처를 살펴보며 "해군이 어떻게든 해주지 않겠냐"고 말한다. 그러자 붕대를 감아두던 "우도"란 안경잽이 소년이 흥분한다. 얘기를 들어보면 마레의 해군은 양적으론 대단했던 모양이지만 제해권을 장악하는데 4년이나 걸렸다. 전쟁이 총 4년 걸렸으니 아주 최근에야 제해권을 잡은 모양이다. 게다가 그렇게 많았던 전함을 반 이상이나 잃었다. 그런 주제에 육군을 상대로는 "육군이니까 요새 하나 정도는 따내봐라"는 아니꼬운 소리를 해댔나 보다. 우도는 그런 말을 하면서 격앙한 나머지 파르코의 머리를 졸라 터뜨릴 뻔한다.
  • 진격의 거인/93화 . . . . 3회 일치
          * 가비와 [[파르코 그라이스]], 조피아, 우도는 부둣가에 앉아 석양을 바라본다. 수평선에는 침몰한 전함이 버려져 있다. 우도는 바다를 향해 돌맹이를 던지다 "거인이 전쟁에 도움이 안 되게 되면 전사대와 엘디아인은 어떻게 될까?"하고 묻는다. 그 이슈는 소년들 사이에서도 꽤 퍼져있다. 조피아는 무거운 주제 대신이 옆집 아저씨한테 들은 말을 전한다. "바닷물이 짠 건 내가 바다에 쉬를 해서다.". 말같지도 않은 말인데 파르코는 "브라운 씨라면 괜찮다. 머리가 날아가도 살아있는 사람"이라 대답하는 걸 보니, 다름 아닌 라이너의 말인가 보다. 그러면서 파르코는 "이번엔 머리가 엉망이 됐지만 이제 괜찮다"고 덧붙인다. 아마 전후의 라이너는 꽤 상태가 나빴나 보다.
          일행은 인근에서 포로들이 배로 옮겨지는 장면을 본다. 하나같이 정신적인 외상을 입은 몰골이다. 모두 "무구의 거인"을 상대하고 살아남은 포로들로 본국에 돌아가서는 거인병기의 공포와 비인도성을 설파하고 다닐 것이다. 그건 엘디아인에 대한 여론을 더 악화시킬 것이며 전세계에서 유미르의 백성들을 죽여버리자고 떠들 것이다. 우도는 분한 듯이 물건을 걷어찬다. 그때 누군가가 우도의 행동을 나무라며 그런데 화풀이하지 말라고 한다. 라이너였다. 침울해졌던 소년 소녀들의 표정이 단숨에 밝아지며 그에게 뛰어간다. 라이너는 그들의 무사를 확인하며 한 사람씩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가비가 특히 라이너를 좋아하는데, 파르코는 대조적으로 조금 떨어진 거리를 유지하고 쓰다듬도 받지 않았다.
  • 창작:좀비탈출/4-1-1 . . . . 3회 일치
         …… 됐다. 토트넘이 머리가 깨져서 무릎을 꿇는다. 나는 달려들어서 머리를 두어번 더 내리쳤다. 이젠 점액에 가까워진 걸쭉한 검은 피가 흘러 나왔다. 바닥이 검은 얼룩으로 엉망이 된다. 괜찮다. 누가 치우라고 하지도 않을 텐데.
         녀석은 머리가 깨지고 나서도 한 동안 움직였지만 이내 완전히 움직임을 멈췄다.
  • 창작:좀비탈출/4-1-2-2 . . . . 3회 일치
         …… 됐다. 토트넘이 머리가 깨져서 무릎을 꿇는다. 나는 달려들어서 머리를 두어번 더 내리쳤다. 이젠 점액에 가까워진 걸쭉한 검은 피가 흘러 나왔다. 바닥이 검은 얼룩으로 엉망이 된다. 괜찮다. 누가 치우라고 하지도 않을 텐데.
         녀석은 머리가 깨지고 나서도 한 동안 움직였지만 이내 완전히 움직임을 멈췄다.
  • 창작:좀비탈출/5-1 . . . . 3회 일치
         토트넘이 다가오는 순간 그 속도와 무기의 위치와 내가 손을 뻗는 속도의 차이에 대해서 계산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풀리지 않는 방정식이 머리를 괴롭히는 사이 몸은 직관적인 행동을 취했다. 자세를 낮추고 팔을 뻗어 손아귀에 싸늘한 손잡이가 잡히는 동안, 토트넘은 '''정확히 2m 앞'''에 있었다.
         녀석으로선 기적적으로 느긋하게 움직여준 셈이다. 담장을 넘은 운동능력과 이 늦은 걸음걸이 사이에 어떤 인과관계가 있을 것인가? 그런건 생각해 봤자다. 죽은 놈의 머리통을 무슨 수로 알아맞추겠는가. 녀석의 손톱이 살갗에 박히기 전에 휘둘러버리는게 중요하지.
         헤드가 둔탁한 소리와 함께 녀석의 옆구리에 박혔다. 머리가 떨어지고 앙상한 부지깽이가 된 골프채는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허공을 갈랐다. 분명 내 평생 최대로 쥐어짠 힘이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오른쪽으로 갸우뚱했을 뿐 쓰러지지 않았다. 옆구리가 찰흙 덩어리처럼 움푹 패이고 분명 척추가 무너진 탓에 상체가 건들거렸지만 쓰러지진 않는다. 기분 나쁜 슬로우모션처럼 놈이 덮쳐오고 기울어진 대가리와 눈이 마주친다. 알맹이는 햇볕에 내놓은 푸딩처럼 느물느물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 꼴은 마치 눈깔이 녹아버릴 정도로 웃고 있는 것 같아. '''꺼져 토트넘!''' 너넨 올해도 우승 못해!
  • 캐딜락&디노사우르스 . . . . 3회 일치
         다 쓴 총기를 적에게 던져 맞추면 적은 일정시간 머리에 별이 뜨면서 행동불능[* 100%는 아니다. 또한 그냥 구타만 해도 종종 별이 뜬다.]. 둔기의 경우 버튼을 오래 눌렀을 때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가 버튼 한번 눌러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보다 훨씬 더 크다. 단 버튼을 오래 누르는 만큼 좌우 방향만 바꿀 수 있다는 것 외에는 행동불능.
         참고로 [[투니버스]] 개국 초기에 '캐딜락을 탄 전사'라는 작명으로 애니판을 방영해주기도 했다.여주인공 한나역의 [[서혜정]]씨 목소리를 기억할만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남주인공 잭 역에 [[최원형]],잭,한나와 대립하는 공룡 밀렵꾼 우두머리 역에 [[장광]]이 맡는 등 나름 초호화 성우진이었다.]
         불타는 마을에서 모건이 공룡으로 변해버린 걸 본 주인공 일행은 그 바로 윗동네인 광산으로 찾아간다. 그리고 거기서 페센덴 박사가 개발한 3단변신 괴물을 보고, 이에 따라 단순한 껄렁이 조직인줄 알았던 블랙 마켓은 알고보니 천재 과학자 시몬 페센덴이 거느린 거대 조직임이 드러났고 페센덴의 진짜 목적인 '모든 이들에게 공룡 바이러스를 주입하여 공룡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계'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이 시작된 해상 도시로 돌아와서 적들을 물리치며 지하의 기지로 내려간다. 하지만 그곳에는 이미 박사가 없었고 거기에는 슬라이스를 개조한 슬라이사우르스 2마리(혹은 3마리)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 후 주인공 일행은 더욱 깊숙이 내려가서 동굴 끝에 있는 페센덴 박사의 숨겨진 연구실에서 공룡으로 변한 페센덴 박사와 대결해 이기게 되었으나 박사는 자기 몸에 공룡 머리 두 개가 붙은 무려 삼두룡으로 진화하며, "세계는 내 것이다!"라며 공격해온다. 그러나 주인공 일행의 다구리(…)를 못 이기고 패배한다. 이 때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게 있다고 외치며 저항하지만 결국 쓰러지고 연구실과 자폭하여 온 몸이 터진다. ~~수류탄과 바주카 맞아서 흩어진 애들은?~~.
  • 페어리 테일/545화 . . . . 3회 일치
          그런데 루시가 모르겠는 부분은 여기서부터. 제랄도 한숨 돌리게 됐고 분명 엘자도 기뻐할 거라 생각했지만 아무 내색도 없다. 루시가 쓴 소설이 "너무 어렵다"고 호소하는 걸 보면 전쟁 후유증으로 머리가 나빠진게 아닐까 싶다. 그래도 루시는 그녀가 감추는 부분을 알고 있었다. 은사 소식이 전해지고 나자 전혀 관심도 없었던 머리 손질을 하기 시작해 지금은 매일 머리를 빗고 있다는 걸. 그게 루시가 원하는 답을 의미하는지도 모르겠다.
  • 헌터X헌터/369화 . . . . 3회 일치
          * 제 9왕자 할겐부르그는 사설병 둘을 보냈다. "세쥬르"라는 안경잽이 남자와 검은 머리의 "유히라이"라는 남자. 할겐부르그는 계승전에서 빠지기로 했지만 자신을 비롯해 소속병 전원의 손등에 "깃털문양"이 나타나자 예사일로 느끼지 않았다. 분명 "넨수"가 관련되었다, 그렇게 직감했다. 그 정보를 유포한 와블 왕자측과 접촉해 이 깃털문양의 실체를 밝히는게 목표. 그걸 위해서라면 이쪽의 정보를 전부 공개하는 것도 상관없다. 세쥬르는 알아볼 필요도 없이 할겐부르그의 넨수일 거라고 짐작한다. 유히라이도 동감한다. 이 문양은 왕자가 말하는 "각오의 각인" 그 자체다.
          * 8왕자 사레사레는 쉰코쉰코 왕비 소속병 대장 "무샤호"를 보냈다. 짧은 머리에 이마가 돌출된 독특한 인상. 그는 약간 씁쓸해하고 있다. 왕자가 적당한 이유를 붙여서 내쫓은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전 내용 자체는 분명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없는 "최중요 임무". 그것만은 사실이었다.
          * 5왕자 츠베파는 철저하게 실리주의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그는 사전에 접촉시켰던 사설병 대장 "마올"을 다시 파견하고 "롱기"라는 머리가 긴 남자를 딸려보냈다. 그 역시 츠베파의 사설병. 그들의 목표는 "크라피카의 두뇌". 그를 동료로 확보하는 것이다. 와블 왕자까지 포함해도 좋으니 꼭 동료가 될 수있도록 설득하라는게 진짜 목표였다. 넨 습득은 오히려 구실. 마올은 다른 진영 경호병의 눈을 의식해 은밀하게 처리하려면 편지를 사용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롱기도 같은 생각이다. 부호를 쓰거나 동작으로 신호를 주고 받는 것도 노출된 우려가 컸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 . . . 2회 일치
         거머리 여동생 우마루짱이라고 오타를 내면 안된다. ~~다만, 우마루는 거머리가 맞다.~~
  • 김중혁 . . . . 2회 일치
         음악, 영화, 스포츠, 그림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심사 만큼이나 작가의 경력 또한 화려한데, 홍대 상상마당에서 열리는 인디밴드 쇼케이스를 진행했고, [[이동진(평론가)|이동진]] 평론가와 함께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의 ~~흑임자~~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 서점에서 칼럼도 쓰고, 웹툰 작가로도 활동했다니[* 그림 솜씨가 출중할 정도까진 아니지만 아기자기하고 개성있는 편이다. <펭귄 뉴스>, <뭐라도 되겠지>, <미스터 모노레일>의 표지도 직접 그렸다.] 그야말로 문학계의 [[팔방미인]](...)
          * 질문하는 책들 (2016)[* [[이동진(평론가)|이동진]]과의 합작. 빨간책방에서 다룬 책들을 설명하는 책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2화 . . . . 2회 일치
          * "이나사"라는 타교학생. 뜬금없이 끼어든게 미안하다며 머리를 땅바닥에 처박을 정도로 고개를 숙인다.
          * 머리가 깨져서 피가 철철 흐르는데도 "웅영고와 경쟁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같이 텐션 높은 말만 늘어 놓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6화 . . . . 2회 일치
          * 세로는 이대로는 위험하다고 말하는데, 미도리야가 머리를 굴리다 묘책을 짜낸다.
          * 바쿠고는 "싫어하는 타입"이라며 디스하고 머리가 나쁜 카미나리는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이해를 못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8화 . . . . 2회 일치
          * 미네타가 머리카락을 뿌려서 적들을 묶고 오지로가 백병전으로 마무리.
          * 잘 보면 미네타 미노루가 머리카락을 던져댈 때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5화 . . . . 2회 일치
          * 웅영고에 합격한 키리시마는 나약한 과거와 결별의 의미로 머리 스타일을 바꾸는데 사정을 아는 [[아시도 미나]]가 "어두운 얼굴을 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 그리고 입학식 당일. 수험기간 중에도 알게 모르게 키리시마와 마주쳤던 미나는 확 달라진 그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다. 이른바 고교 데뷔란 것이다. 미나가 뿔 같은 머리 모양이라고 놀렸다. 하지만 이건 키리시마 나름의 의지의 표명이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7화 . . . . 2회 일치
          * 아이자와는 최악의 상황이란 생각과, 그래도 여기서 한 명을 처리하면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교차하면서 붕대를 끌어당겼다. 행복한 순간을 방해받은 토가가 무서운 눈초리로 노려봤다. 무효화는 잘 작용하고 있었지만, 토가의 전투력은 개성에서 나오는게 아니었다. 토가는 아이자와가 팽팽하게 당기는 붕대를 잡고 축으로 삼아 공중제비를 돌았다. 몸이 재쳐지면서 아이자와의 머리 위를 지났다. 그때 미도리야를 찌르려던 나이프가 아이자와의 어깨 뒤쪽에 깊이 박힌다. 아이자와가 나이프를 뽑는 것과 동시에 휘둘러 반격했으나 붕대만 잘려나갔을 뿐. 토가는 아이자와의 후방에 착지하면서 거추장스러운 것들, 몸에 감긴 붕대를 팽개친다.
          * 그리하여 "출향조"로 차출된 것이 토가와 [[트와이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이스]]. 트와이스는 나이트아이 앞에 나타났다. "랏파"의 복제로 벽을 뚫으면서. 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여전히 머리통은 엉망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5화 . . . . 2회 일치
          * 쿠로노의 개성은 "크로노스타시스". 앞머리를 시계바늘처럼 늘여서 공격하는 능력인데 여기에 당한 대상은 움직임이 둔화된다. 공격하는 순간 자기 자신은 정지된 상태여야 한다는 패널티가 존재. 여기에 당한 아이자와는 아무리 용을 써도 달팽이 같은 움직임 밖에는 취할 수 없다. 그를 포획한 쿠로노는 그 몸을 제압한 채로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에리는 사실 "두목"의 딸이며 오버홀은 목적을 위해 뭐든 쓸 수 있는 남자라고 말한다.
          마침내 얼굴이 드러났다. 개성은 "크로노스타시스". 앞머리카락을 시계바늘 모양으로 늘려서 공격하는 묘한 개성이다. 당한 상대는 움직임이 극도로 느려진다고 하는데 이름으로 보면 몸에 조작을 가하는게 아니라 대상의 시간을 조작하는 걸지도 모른다. 지속시간은 약 1시간. 공격하는 순간에 자기 자신은 정지해 있어야 한다는
  • 뇌내 꽃밭 . . . . 2회 일치
         비슷한 말로 『머리 속이 꽃밭(頭の中がお花畑)』, 『꽃밭뇌(お花畑脳)』가 있다. 그냥 뇌나 머리도 빼버리고 『꽃밭(お花畑)』이라고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 뇌파 . . . . 2회 일치
         [[뇌]]활동에서 부산되는 전기적 활동을 머리 표면의 전극으로 측정한 전기 신호.
         인간의 뇌파는 한스 베르거(Hans Berger)가 처음으로 기록했다. 머리에 외상을 입은 환자의 두개골 결손부에 있는 피하에 2개의 [[백금]]으로 된 [[전극]]을 삽입하였다. 나중에는 굳이 피하에 삽입하지 않고 두피에 전극을 얹기만 해도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환자:잠깐 그럼 나는 괜히...--
  • 닌자 거북이 . . . . 2회 일치
          팀의 두뇌. 기계 장비 등 머리 쓸 일을 맡는다. 보라색 안대 착용. 보라색 안대 착용. 봉을 쓴다.
          풋클랜의 우두머리. 닌자 거북이의 대표적인 빌런. 금속제 가면을 쓰고 있다.
  • 데드 스페이스 . . . . 2회 일치
          제일 처음 보게 될 네크로모프. 팔을 만세 자세로 치켜올리고 있고 손 대신 칼날이 나 있다. 팔, 다리, 머리를 절단할 수 있다.
          기어다니는 네크로모프. 벽이나 천장을 탈 수 있다. 팔, 꼬리, 머리를 절단할 수 있다.
  • 동백기름 . . . . 2회 일치
          * [[머리카락]]에 바르면 [[탈모]], [[백발]], [[비듬]], 가려움 등을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는 오래 전부터 [[머리카락]]에 미용 용도로 바르는 기름으로서 널리 쓰였다.
  • 맥스 페인/줄거리 . . . . 2회 일치
         결국 막다른 곳에 몰린 비니는 부하들과 함께 맥스를 공격한다. 하지만 맥스는 부하들을 모두 해치우고 비니를 쓰러뜨린다. 맥스는 비니의 멱살을 잡고 루피노의 위치를 불게 시킨다. 하지만 비니가 엿먹으라느니, 과잉 진압이라느니 하며 말하기를 거부하자, 맥스는 그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긴다. 총은 비어있었지만 겁에 질린 비니는 루피노가 라그나록에 있다고 말하며 자신을 감옥에 넣어달라고 애원한다. 맥스는 "네 권리는 네 장례식에서나 읽히게 될거다,"라며 빈 총을 던져버리고 비니를 떠난다.
         남자는 자신을 "방망이" 프랭키 나이아가라라고 소개했다. 그의 이름을 들은 맥스는 잘 울어서 나이아가라냐고 프랭키를 도발해보지만 머리를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을 뿐이었다. 맥스를 두들겨 팬 프랭키는 잠시 바에 가서 시원한거나 마신후 시작하자며 맥스를 남기고 가버린다. 프랭키가 가자 맥스는 의자를 부숴 포박에서 풀려난다. 그러고는 프랭키가 놓고간 야구방망이를 집어든다. 맥스는 무기를 찾아내 다시 무장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와중 프랭키에게 죽은 사람들의 시체가 하수구에 버려져 있는 것도 목격한다.
  • 머가리 . . . . 2회 일치
         머리, 혹은 대가리와 같은 의미.
         [[머리]]+[[대가리]]를 연상하기도 쉽다.
  • 미래소년 코난/설정 . . . . 2회 일치
          인더스트리아의 작업용 [[로봇]]. 로봇이지만 조작원 1명이 탑승해서 조작해야 하는 물건이다. 일반적인 내연기관으로 움직이며, 3개의 레버와 4개의 스위치로 조작이 가능하다. 형태는 상자 모양의 본체에 양팔과 양다리가 붙은 모양이며, 머리가 있어야 할 지점에는 조작원이 탑승하는 좌석이 오픈형으로 설치된다.
          허접한 모양과는 달리 작업용으로도, 전투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양팔의 매니펼레이터(manipulator)는 매우 정밀한 편이라, 삽질은 물론이거니와 기관총 등을 직접 들고 사격이 가능할 지경이다. 그래서 각종 작업장 및 바라쿠다 호에서도 널리 사용된다. 코믹하게 묘사될 때는 로보노이드의 매니펼레이터로 (탑승자의) 머리를 긁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 미스터 아톰 . . . . 2회 일치
         외형은 대체로 머리 부분이 뾰족한 모습이며 등장 작품에 따라선 보다 기계적인 모습으로 나오기도 한다.
         머리 부분만 레이싱카에 붙여서 등장하기도 했다.
  • 바키도/129화 . . . . 2회 일치
          * 모토베는 현대 격투가들은 끊임없이 타격을 연마했다며 지금쯤 무사시의 머리속은 곤죽이 됐을 거라 짐작한다.
          * 그래도 모토베의 공격이 무위는 아니었는지 아직도 머리가 어질거린다고 불평한다.
  • 박치기 . . . . 2회 일치
         자신의 머리통이나 이마로 상대를 들이받는 기술.
         이걸 할 때는 시전자의 [[뇌]]가 머리통에서 이리저리 흔들린다. 두뇌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
  • 블랙 클로버/111화 . . . . 2회 일치
          * 샬롯이 메레오레오나에게 잡힌 사이 마론은 [[노엘 실버]]의 머리를 감겨주며 포교활동에 들어갔다. 노엘의 근성을 높이 사면서 푸른 들장미단으로 이적하기를 권하는데 푸른 들장미단은 성비가 좀 비정상이라 대부분 여성 단원이고 남자는 극소수. 대체로 비실거리는 놈들이라 잡일꾼이다. 마론은 [[유노(블랙 클로버)|유노]]도 끌어들여 잡일꾼으로 써먹으려고 했는데 생각외로 강해졌다고 아쉬워한다. 노엘은 자기는 검은 폭우단이라고 사양하지만 그래도 남자들이 잡일꾼이란 말에 "나쁘지 않겠다"고 솔깃해한다.
          되먹지 않은 소리였지만 레오폴트를 포함한 홍련의 사자단원들은 "남자란 그런 것인가"는 깨달음을 얻는다. 야미는 결정타를 넣을 생각으로 유노에게도 보고싶지 않냐고 호응을 유도한다. 그런데 유노는 됐다고 거절, 분노한 야미가 아이언크로로 머리를 조인다. 유노는 끝까지 "나는 그런 캐릭터가 아니다"고 캐릭터성을 유지하려고 몸부림치나 야미가 봐주지 않는다. 아스타가 "유노는 정말로 보고 싶지 않은 거다"라면서 "어렸을 때부터 남자랑만 목욕해서 그렇다"는 오해를 살법한 발언으로 변호 아닌 변호를 시도한다.
  • 블랙 클로버/121화 . . . . 2회 일치
          * 솔리드 팀의 세 번째 멤버도 따라붙었다. 이 천연파마 머리의 마도사는 솔리드가 곱지 않게 보였다. 본래는 그와 솔리드가 적의 크리스탈을 파괴해야 했다. 그런데 솔리드가 멋대로 이탈하면서 그 작전이 무산됐다. 천연파마가 따라와서 뭐하는 짓이냐고 지적했다. 물론 솔리드는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 천연파마는 어쩔 수 없다치고 여기서는 자신도 가세해 빨리 노엘을 처치하려고 들었다. 전술적으로 타당한 판단이었다. 자기 자신이 함정에 빠진게 아니었다면 말이다.
          거대한 모래의 기사가 휘두르는 칼날이 유노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
  • 블랙 클로버/126화 . . . . 2회 일치
          >마력 영향으로 머리 모양이 바뀔 정도로 특훈을 했는데
          * 공간마법 "타천사의 날개짓". 핀랄이 머리 모양이 바뀔 만큼 특훈을 해서 얻은 신 마법. 닿은 상대를 강제적으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기는 마법이다. 후배인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가 "헌팅한 하고 다닌게 아니었다"며 환호했다. 핀랄은 또 한 번 타천사의 날개짓을 준비했다. 그의 상냥한 성격은 동생을 다치게 할 "공격 마법"을 쓸 순 없었지만 단지 멀리 옮겨 버리는 거라면 못할 리 없었다.
  • 블랙 클로버/52화 . . . . 2회 일치
          * 은익의 참수리의 단장, "노젤 실버". 야미가 머리 모양을 가지고 디스하자 폭발한다
          * 바로 그때 야미가 공간마법으로 리히토의 머리 위를 덮친다
  • 블랙 클로버/88화 . . . . 2회 일치
          >혹시 낯빛 안 좋고 뾰족뾰족한 머리를 한 오빠나 동생은 없어어어어어?!
          * 지휘관인 마르스는 말없이 젤을 바라본다. 또다른 지휘관인 라드로스는 마녀는 어디가고 혼자 나선 거냐고 머리가 나쁘다고 빈정거린다. 젤은 마르스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을 알아보겠냐고 하는데, 마르스는 묵묵부답이고 다른 동요도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옆에 있던 라드로스가 혹시?하며 기억해내는 듯한 모습.
  • 슈퍼히어로 . . . . 2회 일치
         정체를 숨길 경우 가면을 쓰는 스타일도 많은데 이 가면도 스타일이 다양해서 아예 스파이더맨처럼 머리 전체를 가리는가 하면 다크니스처럼 얼굴을 가리는 것도 있다. 얼굴의 경우 그린 랜턴이나 조로처럼 눈과 그 근처만 가리는 아이 마스크도 있다. 다만 슈퍼맨은 얼굴을 가리지 않는다.[* 물론 나름대로의 처치를 한다. 얼굴을 약간 진동시켜 사진에 맨얼굴이 찍히는 것을 방지한다던가. 클라크 켄트로서는 단정한 머리모양에 안경을 쓴다던가.]
  • 스틸오션/일본 . . . . 2회 일치
         >이세급, 후소급과 다를 바 없는 주포탑 네개짜리 전함이었지만, A-110은 나가토급 전함의 토대였다. 뱃머리는 8-8 함대 계획의 "숟가락형" 뱃머리와 같은 형태였다. 배수량은 32,500 롱톤이었고, 60,000 마력으로 25 노트의 속도를 냈다. 유틀란트 해전 이후 A-102로 변경되었다.
  • 식극의 소마/180화 . . . . 2회 일치
          * 소마가 냄새를 잡을 향신료 조합에 애를 먹는데 쿠가 테루노리 민머리 군단을 이끌고 나타난다.
          * 그때 조리실 바깥에서 기묘한 민머리 군단이 향신료를 가지고 난입한다.
  • 식극의 소마/188화 . . . . 2회 일치
          * 대머리 군단은 하야마 또한 냄새와 맛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했을 텐데, 여유만만이라는 말을 하고 쿠가 테루노리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 대머리들은 이걸로 소마의 퇴학이 결정된 거라고 낙심하는데.
  • 식극의 소마/190화 . . . . 2회 일치
          * 대머리 군단은 그제서야 이 꿀을 얼마나 어렵게 얻은 것인지 수군대기 시작한다. 사실 처음엔 황벽나무 꿀을 쓴다는 발상도 없었던 모양. 무작정 산을 뒤지며 소재가 될만한건 뭐든 채집하는 하드코어한 수색을 펼쳤다. 쿠가 테루노리는 처음부터 황벽나무 꿀의 가능성을 짐작하고 있었던 듯 하지만 자칭 "쉽게 알려주면 소마가 성장할 수 없다"는 황당한 논리를 내며 그냥 차만 먹고 놀고 있었던 모양. 산에서 고생한건 소마와 대머리 군단이다.
  • 식극의 소마/192화 . . . . 2회 일치
          * 낙승으로 테스트를 통과한 나키리 에리나. 센트럴의 수하들의 입에 발린 소리를 물리치며 서둘러 식극 장소로 향한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유키히라 소마의 승리. 에리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 자리에 있던 소마, 하야마 아키라, 시오미 준이 에리나를 발견한다. 소마는 머리가 엉망이라며 뛰어왔냐고 묻는다. 에리나는 민망했던지 서둘러 머리를 고치고 전혀 걱정하지 않았던 척하며 넘어간다.
  • 식극의 소마/193화 . . . . 2회 일치
          누군가 소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나타난다. 매우 익숙한 모습. 소마는 그 얼굴을 확인하고 깜짝 놀란다.
          * 사이바 죠이치로, 나키리 센자에몬 등장. 이들의 등장에 그 자리에 있던 인물들 모두 눈이 휘둥그래 진다. 죠이치로는 우선 소마에게 "시오미 준의 제자에게 복수했다며?"라며 기특해한다. 하지만 소마는 머리를 마구 헝클이는 과격한 스킨십에 불평한다.
  • 식극의 소마/201화 . . . . 2회 일치
          * 그러나 머리를 짧게 깎고 예사롭지 않은 눈빛을 보이는 그를 점주 "후지이 토모나리"가 좋게 봐서 첫날부터 주방에서 일할 수 있었다.
          * 그런데 타쿠미가 막상 나타나자 그렇게 가볍게 여기지 못한다. 타쿠미는 찰랑찰랑했던 머리카락도 짧게 깍고 눈빛에 묘한 기백이 깃들어 있었다. 타쿠미가 정중하게 가르침을 부탁하자 점장 토모나리는 생각을 바꿔 첫날부터 주방보조로 전격 기용한다.
  • 식극의 소마/206화 . . . . 2회 일치
          * 센트럴 측 인원은 십걸 총 출동. 베일에 가려져 있던 신입 십걸도 등장한다. [[코바야시 린도]]는 포니테일로 머리 모양을 바꾸고 의욕적으로 참여 중.
          아리스는 다른 일행들 앞에선 내색하지 않았지만 살아남는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 그리고 모든 것을 소마일행만 짊어지게 만든 것을 미안해 한다. 소마는 그런 우울한 소리를 왜 하냐며 자신에겐 십걸을 쓰러뜨리고 정점을 따내는 것으로 머리가 가득하니 딱히 아리스 일행이 마음에 담아둘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아리스는 그 말을 듣고 나름대로 납득한다.
  • 식극의 소마/209화 . . . . 2회 일치
          * 실의에 빠진 인물은 2학년 [[시라츠 쥬리오]]. 십걸의 빈 자리를 메운 뉴 페이스다. 관객들은 엄청난 환호를 퍼부어주지만 쥬리오는 "잇시키가 나를 모른다"는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츠카사 에이지]]는 왠지 그 기분에 공감하며 자기가 저런 처지였다면 삼일은 잤을 거라고 실없는 소릴한다. [[코바야시 린도]]는 "동급생 이름도 모르면 어떡하냐"고 야단치는데 잇시키가 친근하게 "머리 바꾼게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자 좋아라 웃는다. 결국 누구한테도 이해받지 못한 쥬리오는 이 승부로 잇시키에게 자신의 존재를 새기겠다는 패배 플래그 같은 대사를 친다.
          * 이상한 언쟁이 끝날 때가 됐다. 미묘하게 입가의 웃음이 사라진 잇시키는 도마 위에 장어 머리를 고정시킨다. 그 소리가 쿵하고 울린다.
  • 식극의 소마/214화 . . . . 2회 일치
          * 결과는 이제 나온 거나 다름없었다. 네네에겐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지금까지 "최고의 소바"를 만들기 위해 완벽한 수행을 해왔다. 그런데 어째서? 그녀는 십걸의 지위도 잊고 얕봐왔던 소마에게 "어떻게 그런 요리가 가능한 거냐"고 묻기에 이른다. 지금같은 식극 상황은 평소 기량을 다 짜내는 것만 신경써도 부족할 텐데 어떻게 그렇게까지 머리를 굴릴 수 있는가? 소마는 오히려 그게 "무슨 소리냐"고 되물었다.
          1라운드 첫 번째 승리는 반역자 측에 돌아갔다. 소마는 머리끈을 풀어헤치며 승리 선언을 한다.
  • 식극의 소마/233화 . . . . 2회 일치
          * 숙소에 남아있던 [[쿠가 테루노리]]와 [[키노쿠니 네네]]가 로비에서 마주친다. 약간 껄끄러워하다가 쿠가가 입을 열고 네네는 쿠가에게 대회장에 안 가냐고 묻는다. 쿠가는 자기가 할 일은 다 했고 지금은 "뒷일은 젊은 애들끼리"라고 말하는데 네네는 그 말투가 중매쟁이 아줌마 같다고 생각한다. 쿠가가 그러는 네네야 말로 왜 호텔에 있냐고 멘탈이 두부라서 그러냐고 쏘아붙이고 네네는 "[[미마사카 스바루]]랑 같이 덤벼놓고 진 쪽이 더 불쌍"하다며 디스를 주고 받는다. 쿠가는 으르렁거리다 상대가 [[유키히라 소마]]였던걸 후회하라며 그가 자신이 기대하고 있는 1학년이라고 추켜세운다. 네네는 의외로 그 말에 수긍하고 소마의 강함에 대해서도 인정한다. 하지만 그 패배 이후 뭔가 위화감을 느낀다면서 정말 소마는 보통 1학년인 거냐고 반문하는데, 진지한 네네와 달리 쿠가는 "이 땋은 머리가 뭔 소리야" 정도로 성가셔하고 있다.
          태평하게 목욕하고 마사지 기계 위에서 뒹굴다 네네와 마주쳤다. 서로 대회장에 못 간걸 멘탈이 무너져서 그렇냐고 신경전을 벌이다가 쿠가가 먼저 "소마가 상대였던걸 후회해라"며 소마를 추켜세우는 발언을 한다. 의외로 네네가 거기에 수긍하면서 소마의 강함에 대한 걸로 화제가 넘어가는데, 그녀가 정말로 보통 1학년일 뿐이냐고 묻자 "이 땋은 머리가 뭐래는 거냐" 정도로 가볍게 반응한다.
  • 싱가포르 고릴라 유령 . . . . 2회 일치
         이 고릴라의 유령은 키가 7척(尺)이며, 머리는 대머리, 손가락은 3개 밖에 없다는 특징이 있다.
  • 안드로메다 스토리즈 . . . . 2회 일치
         주인공. 붉은 머리. 신비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동생 아푸루와 공명하고 있어 아푸루가 고통을 겪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붉은 모래 폭풍의 날에 태어난 아이가 태양왕이 되어 사람들의 구세주가 된다'는 전설의 인물로서, 저항군들에게 태양왕으로 불린다.
         지무사의 쌍둥이 여동생. 녹색 머리. 지무사와 마찬가지로 초능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쌍둥이는 불길하게 여겨져서 버려지고, 창녀 코리노(コリノ)가 데려다가 기르게 된다. 남자로서 길러졌으며 도중까지는 도적으로서 지무사와 갈등을 빚기도 하지만, 지무사와의 혈연과 사랑을 깨닫게 되고….
  • 어쌔신 크리드 III . . . . 2회 일치
         상대방이 근접 공격을 걸어올 때, 상대방의 머리 위에 붉은 삼각형이 뜨는 경우가 있다. 이는 막기가 가능하다는 뜻[* 삼각형이 안 떠도 공격을 막을 수는 있다.]으로, 반격키(PC 기준 보통 설정 "E")를 눌러 막을 수 있다. 이렇게 공격을 막고 난 후에는 몇가지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상대방이 특수한 행동을 할 때는 그 상대방의 머리 위에 노란색 역삼각형이 뜬다. 이는 상대방의 종류에 따라 대처법이 다르다.
  • 어쌔신 크리드 III/아이템 . . . . 2회 일치
         이로쿼이 전통 무기. 킬 모션이 자빠뜨리고 머리를 후려치는게 다수다. 칼에 비해 약간 느리다. 특이하게도 야콥 젠거는 이걸 사용한다.
          * 경화강 망치 머리(Hardened Steel Hammer Head)
  • 우현(배우) . . . . 2회 일치
         사진 왼쪽에 [[태극기]]를 들고있는 사람이 우현이다. 김천감로화오일뱅크주유소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현재의 김천감로화오일뱅크주유소. 여담으로 가운데에 [[이한열]] 열사의 영정 사진을 들고 있는 청년이 정치인 [[우상호]]이다. 우상호 의원 회고에 따르면 저 당시 [[4.13 호헌조치]]로 투쟁 분위기가 무르익자 집행부가 단식이냐 삭발이냐 선택하기로 했는데, 우현은 머리를 밀고, 본인은 단식을 선택했다고 한다. 우상호 의원이 우현의 머리칼을 직접 밀어줬다고. 참고로 우측에 안경을 쓴 채로 고개를 숙인 사람이 [[안내상]]으로 오인받고 있는데, 안내상이 아니다.[* 우상호의원의 말에 의하면 안내상은 당시 집행부가 아니라 지하에서 암약하던 실행부였다고 한다.]
  • 울펜슈타인 : 뉴오더 . . . . 2회 일치
         1946년, 나치 독일은 우월한 과학 기술로 연합군을 찍어누르고 있었다. 이는 나치 독일의 과학자이자 장군인 빌헬름 슈트라세, 일명 데스헤드의 업적이었다. 이에 연합군은 데스헤드를 제거하기 위한 특공대를 조직해 데스헤드의 본거지를 습격하지만 실패한다. 특공대원이었던 B. J. 블라즈코윅즈는 두명의 동료를 데리고 데스헤드의 본거지에 탈출하지만, 탈출 중 머리에 부상을 입고 정신을 잃는다.
          제일 흔하게 보게 될 잡졸들. 챕터에 따라 여러가지 버전이 있다. 돌격소총으로 무장하고 있다. 철모를 쓰고있는 녀석은 머리를 공격하면 철모를 벗겨 방어력 회복 수단으로 쓸 수 있다.
  • 원피스/815화 . . . . 2회 일치
          * 모처럼 [[트라팔가 로|로우]]의 [[하트 해적단]] 전원이 등장했는데, [[베포]]가 취하던 포즈는 걍 이 해적단의 유행이었나 보다.
  • 원피스/830화 . . . . 2회 일치
          * 징베는 태양해적단 선원들에게 빅맘을 떠나 루피의 힘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힌다. 선원들은 당연히 징베가 자유롭게 선택해야 한다고 지지한다.
          * 몇 시간 전. 징베는 전 태양해적단 전원을 모아놓고 "루피는 세계를 바꿀 남자"라고 웅변한다.
  • 원피스/836화 . . . . 2회 일치
          * 크래커는 빅맘 해적단 "스위트 3장성" 천수의 크래커라 불린다. 현상금 8억 6천만 베리에 달하는 거물.
          * 그는 사황 빅맘 해적단의 "스위트 3장성" "천수의 크래커"였다. 현상금은 8억 6천 베리
  • 원피스/844화 . . . . 2회 일치
          * 오랜만의 재회에도 뜻밖의 폭언과 폭행으로 나오는 상디. 몽키 D. 루피는 동료의 돌변에 영문을 몰라한다. 하지만 상디는 태연한 태도로 "날 정말로 생각한다면 왜 맞이하러 왔냐"고 폭언을 내뱉는다. 그는 영세한 밀집모자 해적단 보다 빅맘 해적단이 훨씬 믿을만하고 루피가 해적왕이 될 수 있다고 믿지도 않는다고 말한다. 나미는 무슨 장난이냐고 말하다가 진지한 상디의 표정에 말문이 막힌다. 루피는 그렇다면 "지금까지 날 속여온 거냐"고 묻는데 상디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테니 "체감"시켜 준다며 디아블잠브의 자세를 취한다.
  • 원피스/847화 . . . . 2회 일치
          >난 진작에 "카이도"도 "빨간머리"도 "흰수염"조차 박살내고 지금쯤은...
  • 원피스/849화 . . . . 2회 일치
          * 병력을 끌고 다니던 페드로는 마침내 안뜰까지 쫓겨온다. 그를 추격한 [[타마고 남작]]이 기다리고 있다. 타마고 남작이 밝힌 그의 전 직함은 "녹스 해적단 선장 캡틴 페드로". 그는 비록 적이라도 페드로를 "너른 자"라 인정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오랜만에 숙적을 마주하니 "왼쪽 눈의 상처"가 쑤신다고 말하는데. 그는 빅맘에게 사로잡혔던 "5년 전"엔 그토록 삶에 집착했던 페드로가 어째서 똑같은 짓을 반복하냐고 묻는다. 하긴, 그는 이미 "제대로 살아있을 수도" 없는 몸이다. 5년 전 그날 페드로는 50년 치 수명을 바치는 대가로 살아나갈 수 있었다. 그렇게 말하며 선글라스를 벗는 타마고 남작. 그는 왼쪽 눈이 없는 애꾸였다.
          페드로도 모자를 벗으며 지금껏 왼쪽 눈을 가리고 있던 머리카락을 쓸어넘긴다. 그 또한 왼쪽 눈이 없다.
  • 원피스/865화 . . . . 2회 일치
          * 빅맘이 패왕색 패기를 섞어서 지른 괴성으로 하객들과 대비하지 못했던 빅맘 해적단이 속속 쓰러진다.
          * 빅맘이 패왕색 패기를 섞여 날리는 괴성은 홀 케이크 성을 무너뜨릴 기세다. 게다가 잠깐 나는 소리가 아니라 사이렌처럼 길게 이어지는 비명이었다. 하객들이 거품을 물고 쓰러진다. 미처 대비하지 못했던 빅맘 해적단과 샬롯가의 자식들도 귀를 부여잡은 채 쓰러진다. 제일 가까운 곳에 있던 루피는 너무 가까워서 그런지 귀마개를 깜빡해서 그런지 엄청난 타격을 받으며 나뒹군다. 강화인간 빈스모크 일가에게도 견디기 어려운 공격이었지만 샬롯가 형제들이 죄다 쓰러져 버려서 목숨 만은 부지하게 됐다.
  • 원피스/867화 . . . . 2회 일치
          * 배고픔에 눈이 뒤집혀 거인족 마을을 파괴한 [[샬롯 링링]]. 동지제의 기념음식 "셈라"를 찾으며 폭주한다. 도저히 아이의 짓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만행에 엘바프의 웃어른 폭포수염 [[요를]]이 진노한다. 그는 링링을 더이상 아이라고 할 수도 없고 "아이의 탈을 쓴 악귀"라고 욕하며 처단하려 한다. 그러나 이미 거인족 전사를 여럿 해치운 링링에게 노쇄한 그의 공격이 먹힐리 없었다. 요를이 내리치는 검을 간단하게 부러뜨린 링링은 그의 긴 수염을 잡아 내동댕이 쳐버린다. 바닥에 머리를 찧으며 피를 토하는 요를. 링링의 보호자 [[마더 카르멜]]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다.
          이것이 카르멜의 진짜 정체. 그녀의 진짜 얼굴은 "고아판매상"이며 뒷세계에서는 "야만바"(산 속 마귀할멈)이라 불리는 극악한 인물이었다. 그녀가 상대하는 인물은 세계정부의 하수인이며 양의 집을 통해 2년에 한 번씩 고아를 공급 받아 CP의 요원으로 쓰고 있었다. 37년 전 카르멜이 거병 해적단 잔당을 구한 것도 연극. 처음부터 해군과 그녀는 한패였으며 엘바프 섬에 그녀를 잠입시키기 위한 작전이었다. 목적은 거인족의 아이를 꾀어내 해군에 "납품"하기 위해서였으며 해군 최초의 거인 해병 "존 자이언트" 또한 그녀의 "유통라인"에서 나온 성과였다.
  • 원피스/868화 . . . . 2회 일치
          * 그는 어린 빅맘의 잠재력을 간파하고 구슬려서 해적질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빅맘 해적단"의 토대였다.
          * 또 한 사람은 그 섬에서 살던 요리사였다. 은퇴한 해적이었던 [[슈트로이젠]]. [[샬롯 푸딩]]의 [[원피스/858화|웨딩케이크]]를 만든 그 요리장이다. 그도 우연히 그 장면을 목격했다. 하지만 그는 그걸 "재미있는 사건"으로 여기며 데굴데굴 구르며 웃었다. 아이러니하지만 그는 "쿡쿡 열매"의 능력자. 이 세상 만물을 모두 식재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별난 능력자였다. 그는 나무토막을 생햄으로 만들어 먹으며 이 재미있는 사건을 일으킨 "괴물"에 대해 생각했다. 본 적도 없는 물건이다. 하지만 이대로 놔두면 굶어 죽겠지. 슈트로이젠은 그 힘이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망친 엘바프 전사와는 달리 링링에게 다가갔다. "꿈에 대해서라도 이야기하지 않겠냐"고 말을 건 그에게 링링은 경계의 빛을 보이지 않았다. 슈트로이젠은 "너의 마더가 돌아올 때까지 함께 기다려주겠다"는 말로 구슬렸고 이 만남이 훗날 빅맘 해적단의 토대가 되었다.
  • 원피스/879화 . . . . 2회 일치
          * 미러월드에선 퇴로를 막은 [[몽키 D. 루피]]가 빅맘 해적단과 [[샬롯 카타쿠리]]와 대치 중.
         카타쿠리가 루피를 너무 압도하면서 다시 밸런스 붕괴 논란도 생겼다. 현재의 루피는 [[돈키호테 도플라밍고]]와 접전 끝에 승리하면서 최소 칠무해급으로 평가되는데 그 루피가 빅맘의 삼장성에게 확연히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사황이 거느린 간부급이 칠무해 이상의 실력자인 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흰수염 해적단의 [[죠즈]]나 [[마르코(원피스)|마르코]], [[에이스(원피스)|에이스]] 등도 칠무해와 비슷한 등급이긴 했지만 그 이상이라고 평가되지는 않았다. 빅맘 자체의 강함도 흰수염을 능가하는 걸로 묘사되기 때문에 사황과 칠무해, 해군간의 밸런스는 물론 사황 안에서의 밸런스도 크게 흔들리고 있다.
  • 원피스/887화 . . . . 2회 일치
          * 항구가 봉쇄된 상황이지만 [[카포네 벳지]]는 육지로 진격을 결정한다. 파이어탱크 해적단의 배는 수륙양용이라 육지에선 탱크로 변신, 그대로 항구의 적들을 쓸어 버린다.
          * 한편 빅맘 [[샬롯 링링]]은 써니호를 찾아 다시 바다로 나왔다. 파이어탱크 해적단은 써니호로 향하며 동시에 케이크도 완성하기 위해 분주하다.
  • 은혼/584화 . . . . 2회 일치
          * 카무이에게 "네가 찾던 최강은 여기에 있다"며 '''"대머리(바다돌이)를 쓰러뜨리기 위해 얻은 것 전부를 꺼내봐라"'''라고 말한다.
         너가 저 대머리를 쓰러뜨리기 위해 손에 넣은 것, 전부 쏟아부워 봐라.
  • 이민호(1987) . . . . 2회 일치
         그러던 중 KBS의 [[꽃보다 남자(KBS)|꽃보다 남자의 한국판]]에서 주인공 구준표역할에 발탁. 특유의 소라빵 머리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시청률 대박을 치게되어 신드롬을 일으키며 일약 떠오르는 청춘스타 대열에 합류한다. 이때의 인기는 상당해서 대부분의 예능, 코미디 프로에서 특유의 소라빵머리를 하고 나오는 캐릭터들이 한명씩은 꼭 있었다. 아시아 3국의 꽃보다남자 캐스팅중에서 일본인들이 꼽은 원작에 가장 가깝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이 드라마로 이민호는 5년간의 무명 세월을 마감하고 톱스타가 된다. 그야말로 그의 인생을 바꿔 놓은 것이다.
  • 이병욱(스트리머) . . . . 2회 일치
         ||[[https://youtu.be/ZrQnvsgiNjY|옛날에 머리에 물이 찬다했던 담배 팔리아멘트 하이브리드5 솔직 후기]]||
         ||[[https://youtu.be/6vup9SpQxes|머리가 깨질것 같은 타르33mg!! 인도네시아 담배 매그넘 필터 솔직 후기!!]]||
  • 일곱개의 대죄/187화 . . . . 2회 일치
          * 하지만 어둠을 펼쳐서 아크를 깨버린다. 머리가 좀 타버렸을 뿐 전혀 타격이 없다.
          * 그녀의 짧아진 머리를 매만지며 나중에 정리해준다는 몬스피드. 이것으로 리오네스는 함락된 것이나 다름 없다.
  • 일곱개의 대죄/220화 . . . . 2회 일치
          * 아버지가 미소년을 여장시키는 성벽이 있었다, 이 불편한 진실이 공개되자 호크는 우선 엘리자베스가 받을 충격을 걱정한다. 그렇지만 엘리자베스는 다른 생각에 사로잡혀서 아버지의 치부를 들을 겨를이 없었다. 디안느가 성전시대의 이야기를 꺼낸 시점부터 그녀는 한 가지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했다. 디안느가 지난 번 한 이야기, 성전 시대에 엘리자베스와 꼭 닮은 또다른 엘리자베스가 있었다는 이야기. 그러고보면 이런 일이 처음도 아니다. 케인이 말했었다. 과거 멜리오다스에게 "리즈"라는 애인이 있었고 그녀의 본명 또한 "엘리자베스"였다는 이야기였다.
          * 그런데 멜리오다스의 성희롱 버릇이 멍하니 고민하는 것도 용납하지 않았다. 술기운 탓인지 평소보다 한층 격렬한 성희롱. 할리퀸이 진지하게 감상하다 디안느에게 응징 당한다. 그래도 멜리오다스는 나름대로 엘리자베스의 고민을 풀어주려는 의도였는지, 고민이 있다면 말해보라며 넌지시 말을 꺼낸다. 하지만 엘리자베스가 "나중에 둘이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하자 별 수 없이 그러겠다며 떨어진다. 엘리자베스는 술을 더 가져오겠다고 말하며 자리를 뜬다. 의도와 다른 결말이 나와서 멜리오다스가 멋쩍게 머리를 긁는데, 호크가 옆에서 "드디어 엘리자베스를 화나게 했다"고 뼈아픈 일침을 가한다.
  • 일곱개의 대죄/225화 . . . . 2회 일치
          * 마력이 담긴 작은 침이 하급 마신의 머리에 박혔다. 마신이 온순한 강아지처럼 그 말에 따랐다. 페리오는 자신을 받아든 남자가 누군지 알았다. "아만드". 진짜 이름은 고서. 갑옷을 입고 돌아온 그가 하급 마신에게 다시 명령했다.
          * 고서는 이 마을에서 기억하는 "아만드"의 모습으로 작은 친구들과 재회했다. 페리오의 친구인 메라, 에릭, 토마스, 카츠. 고된 시간 속에서도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들이었다. 그 아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고서에서 다가와 그의 귀환을 축하했다. 고서의 품에 안겨있던 페리오는 친구들이 그를 여전히 아만드라 부르자 진짜 이름은 고서라고 밝힌다. 그가 그렇게 불러서일까? 아만드 시절에 했던 머리 모습에서 지금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페리오는 전에 고서가 했던 말을 더는 의심하지 않았다.
  • 일곱개의 대죄/228화 . . . . 2회 일치
          * 고서가 그런 에스카노르를 제지했다. 할리퀸의 말대로 디안느를 상처입힐 필요는 없었다. 정신지배라면 자신의 전공분야니까. 디안느가 다시 달려든다. 고서는 자신이 구하겠다며 "인베이전"을 사용한다. 고서의 손에서 발사된 빛이 디안느의 머리를 감싸자 두 사람의 정신이 연결됐다. 이제 고서의 의식은 디안느의 심상세계에 있었다.
          * 원념이 일행을 괴롭히는 방법이 직접 공격만은 아니었다. 고서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그가 소중한 동료의 멋대로 하게 두지 않겠다고 말하자 원념은 거기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이 흉악한 크기의 전투망치는 쓸모가 많다. 가령 이 날카로운 모서리로 사용자의 머리를 찍는다던가. 원념은 그걸 실행에 옮겼다. 일행은 기겁하면서도 쉽게 막을 방법이 없었다. 반이 "스내치"를 사용해 보지만 힘에서 너무 차이가 났다. 간신히 정신을 차린 할리퀸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명. 그것도 할리퀸 밖에는 그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
  • 일곱개의 대죄/고서 외편 . . . . 2회 일치
          그렇게 말하는 고서는 머리카락이 멜도르처럼 긴 금발, 무릎까지 닿는 금발로 변해간다. 고서가 이해되지 않는건 5장의 내용이다. 이렇게 긴 머리를 한 멜도르가 풀플레이트를 입을 수가 있냐는 것이다. 분명 방해가 될 거라면서.
  • 정칠성 . . . . 2회 일치
         [[1919년]]에 [[3·1 운동]]을 겪으면서 인생에 큰 변화를 맞게 되었다. 이때의 변화를 `기름에 젖은 머리를 탁 비어 던지고 일약 민족주의자가 되었다'고 표현했다.<ref>{{뉴스 인용
         곧 그는 [[3.1 운동]] 가담 혐의로 연행되었다가 특별한 혐의가 없어 석방되었다. 후일 그는 '기미년 만세운동을 계기로 "기름에 젖은 머리를 탁 비어 던지고" [[기생]]에서 주의자로 변신하게 되었다'고 회상하였다.
  • 진격의 거인/78화 . . . . 2회 일치
          * 라이너는 머리가 날아가는 중상을 입었지만 의식을 거인의 뇌로 옮겨서 살아있다. 머리의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진격의 거인/94화 . . . . 2회 일치
          소음 공해에 가까운 가비의 귀환인사가 역이 쩌렁쩌렁하게 울린다. 그리고 지독한 숙취에 시달리는 [[콜트 그라이스]]의 머리도 울린다. 잘 마시기도 못하는 주제에 분위기를 너무 타버린 탓이다. [[포르코 갤리어드]]가 그 점을 지적했다. 어제 그 현장에 있었던 [[파르코 그라이스]]도 누가 시작한 거냐고 투덜거린다. 범인은 피크. "마시고 싶은 얼굴이라 줬다"고 책임회피한다. [[지크 예거]]는 어쨌든 콜트 쪽 문제로 간주해서 "피크의 배려를 차량 곳곳에 토해냈다"는 예술적인 문장으로 표현한다. 마가트 대장도 그 개판을 보고 어제 말리지 않은걸 후회했다.
          >[[엘런 예거|복수 밖에 머리에 없는 녀석]]에
  • 진격의 거인/97화 . . . . 2회 일치
          * 오늘 임무는 진작부터 실패했던게 분명하다. 반성할 시간은 없다. 빠져나갈 방법이 필요하다. 애니가 먼저 택한 방법은 드라마였다. 그녀는 여인숙에서 태어난 소녀였다. 어머니가 아버지를 만난 건 단 하룻밤 뿐. 어머니는 그 이야기를 질릴 때까지 해줬고 그래서 한 눈에 깨달을 수 있었다. 오늘 아버지를 만났다는 걸. 그 이야기는 목 베는 케니도 감동시킬 만한 했다. 케니는 그녀에게 아버지의 허그가 필요하면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라고 말했다. 아무래도 틀린 모양이다. 애니는 절대로 그럴리 없다고 확신하냐고 물었다. 케니의 대답은 "할 수 있다"였다. 그건 그가 가장 싫어하는 종류의 농담이었으니까. 이제 확실히 포기할 시점이다. 죽이지 않고 상황을 모면하는 걸.
          마가트는 곧바로 응접실로 호출됐다. 응접실 바깥 복도는 병사들이 진치고 있었다. 낯선 군복. 마레의 병사가 아니다. 타이버 가의 근위병들. 부관이 그 사실을 귀띔해줬다. 응접실 안에서 맞이하는 것도 타이버의 근위병이었다. 보통 사람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병사가 문을 열어줬다. 마치 남의 집에 온 기분이다. 그 다음 마가트를 호출한 사람이 나타났다. 타이버가의 현당주 [[빌리 타이버]]였다. 장발을 뒤로 쓸어넘긴 젊은 남자였다. 그는 갑작스런 방문에 양해를 구하며 악수를 청했다. 마카트는 공손한 태도로 관등성명을 댔다. 빌리의 태도는 격의가 없는데다 이 방문만큼이나 난데없었다.
  • 창작:좀비탈출/0-1-2 . . . . 2회 일치
         오늘은 그만 쉬자. 머리가… 너무 무겁다.
         그리고 한 편으론 어딘가 식량을 더 구할 수 있지 않을까 머리를 굴려보고 있다.
  • 창작:좀비탈출/2-1 . . . . 2회 일치
         그 때, 소파에 앉아 있던 좀비가 나를 향하여 다가왔다. 옷차림과 대머리를 보니 옆집 아저씨가 틀림없었다.
         비틀거리는 공격을 피하면서, 주로 머리를 노리면서 공격했다. 양팔을 부러뜨리는데 성공하고, 5,6번 정도 때렸을 때 썩은 뇌골수가 터져나왔다. 옆집 아저씨 좀비는 겨우 움직임을 멈췄다.
  • 창작:좀비탈출/4-1-2-1 . . . . 2회 일치
         이런 처지가 돼서 말하긴 뭣하지만 이렇게 극도로 얇고 허약한 막대기에 목숨을 맡기는건 멍청한 짓이다. 이걸로 머리통을 후려치면 똑 부러져도 이상할게 없겠지. 왜 이걸 보강할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껌테이프로 칭칭 감기만 해도 지금보다는 나았을 거야. 물론 집 안에 껌테이프가 있을 때 얘기지만. 그럼 일단 집안으로 돌아갈까? 아니지 아니야. 이건 직감이지만 다시 들어갔다간 '''다시는 못 나올 거야.''' 두 번 다시는.
         나는 모퉁이에 도달한 뒤에 골프채를 먼저 내밀었다. 거기에 눈이 달리진 않았지만 마치 그렇기라도 한 듯이 뭉툭한 머리 부분을 내밀어 좌우로 흔들어 보고 나서야 내 진짜 눈으로 뒷마당을 바라볼 수 있었다.
  • 창작:좀비탈출/5-1-1-1-1 . . . . 2회 일치
         순간적으로 마비되어 있던 감각들이 깨어났다. 다리가 굳고 식은땀이 흘렀다. 하지만 이건 말 그대로 하반신이다. 게다가 녀석들 쪽이다. 생존자가 이런 꼴이 됐더라면 필시 피가 흐르는 정도로 끝나지 않았겠지. 이 방이 빨간 방으로 보일 정도로 화려했을 것이다. 그러나 어디에도 체액이 튄 흔적은 없다. '''절단면'''에 검은 끈끈이 같은게 엉겨 있는게 전부다.
         장롱이 무겁긴 하지만 쓰러진 것만으로 허리를 절단할 정도는 아닐 테니까. 깔려서 버둥대는 녀석을 놔두고 도망치거나 머리만 깨버리고 가버렸다면 얘기는 간단하다. 그런데 이건 누가 봐도 고의로 잘라낸 거다. 무슨 악취미일까? 갑자기 녀석을 구하고 싶어지기라도 했을까? 최악으로 그로테스크한 방법으로 말이다.
  • 창작:좀비탈출/5-1-2 . . . . 2회 일치
         다시 냉정해질 차례다. 팔자에도 없는 액션 영화 촬영 탓에 머리에 피가 너무 몰렸다. 나는 심호흡을 하고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켰다. 잊지 말자. 나는 식량이 필요하다. 게다가 토트넘을 보라. 녀석은 90kg는 나갈 것이다. 저 무거운 덩어리를 어디로 치운단 말인가? 애초에 그런게 가능한 체력이 나한테 있는 걸까? 땀을 뻘뻘 흘리고 노동을 한 뒤에 몸살이라도 나서 쓰러져 버리면 토트넘에게 물리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한 번은 긴장한 적도 있다. 한 녀석이 담장을 뛰어넘을 것처럼 껑충거리며 뛰는 행동을 한 것이다. 45도 각도로 비틀어진 머리통이 담장 위로 솟았다 말았다하는 장면은 심장에 좋을 것이 없었다. 하지만 녀석의 운동능력으론 무리였다. 계단 정도였다면 올라올 수 있었겠지.
  • 창작:좀비탈출/5-2 . . . . 2회 일치
         그런 신세가 된 녀석들은 눈에 띄게 부풀어 오르다가 개업한 가게에 세워 놓는 풍선처럼 허우적거렸다. 그러다 어느 시점이 되면 펑, 끝이었다. 개중엔 머리가 버티는 녀석, 배가 터지는 녀석 팔이나 다리가 터져서 쓰러져 버리는 녀석 등 다양했다.
         난 너무 쇄약해졌다. 머리로는 적외선 조사기로 녀석들을 지져가면서 팝콘처럼 튀겨버리는 장면을 떠올릴 수 있어도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2 . . . . 2회 일치
         이 상황에서 최대 위험요소는? 눈 앞에 있잖아. 뭘 고민한단 말인가. 나는 발뒷꿈치를 세우고 자세를 낮췄다. 내가 다가가는 데도 녀석은 모른다. 상황이 이렇다면 불안하기 짝이 없는 철퇴도 쓸모가 있다. 나는 아령의 손잡이를 단단히 잡고 머리 위로 치켜들었다. 아주 낮게, 잠꼬대처럼 그르릉 대는 소리가 들린다. 녀석은 코 앞이다. 머리 위치는 딱 내 눈 높이다. 나는 팔에 온힘을 집중했다.
  • 창작:츠키노 아스카 . . . . 2회 일치
         생김새는 긴 붉은색 머리카락과 육감적인 몸매 그리고 백금의 피부색을 가지고 있다.
         제 1 각성 형태에서는 머리색이 흰색으로 변하며, 홍염의-흑혁(黑赫)의 형태가 서양의 드레스 형태로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 카쿠스 . . . . 2회 일치
         아이네이아드에서 카쿠스는 인간이 아니며, 아벤티노 언덕있는 동굴에서 살아가는 [[볼카누스]]의 아들로 연기와 불꽃을 토하며 [[인육]]을 먹는 무서운 괴물 인간이다. 인간을 잡아 먹기 때문에 동굴 주변에는 피냄새가 가득하고, 동굴 입구에는 썩어가는 인간의 머리가 걸려 있었다. 그러나 겁쟁이였기 때문에 헤라클레스가 쫓아오자 동굴로 달아났다. 카쿠스는 쇠사슬을 잘라서 볼카누스가 설치해둔 거대한 바위를 떨어뜨려서 동굴을 막아버렸다.--그럼 자기는 어떻게 나오려고--
         헤라클레스는 바위를 치울 수 없고, 다른 입구도 발견할 수 없어서, 언덕으로 올라가서 동굴 지붕이 되는 바위를 통채로 뽑아버렸다. 카쿠스는 연기와 불길을 토하면서 도망갔으나, 헤라클레스는 아무 물건이나 집어던지며 공격했다. 결국 헤라클레스는 카쿠스를 붙잡아 밧줄로 묶어 눈이 머리에서 튀어나올 때까지 힘껏 졸라 죽였다.
  • 킹덤/506화 . . . . 2회 일치
          예상보다 너무 빠른 이들의 진격은 성 위에서 쏟아지는 화살비를 간발의 차로 뚫는다. 끄뜨머리의 한 명이 화살에 맞았을 뿐.
          * [[이신(킹덤)|이신]]은 성벽의 전황을 보며 함락될 기척이 없다고 투덜댄다. 그리고 양단화가 얼굴만 예쁠 뿐 머리는 나쁜거 아니냐고 뒷담화를 하는 도중, 뒤에서 딱 양단화가 나타난다. 화들짝 놀라는 신.
  • 킹덤/513화 . . . . 2회 일치
          * 이원은 전쟁에 조예가 없는 탓에 단순히 "조가 함락 당하는가?" 라고 묻는데 와린이 그렇지 않다고 하자 "그럼 진이 실패한다는 말이냐"고 되묻는다. 와린은 그렇다고 답한다. 바뮤는 눈치없이 끼어들어서 "진이 한단을 치지 못한다는 것이냐"고 묻는데 와린은 그의 머리통을 내려치면서 "한단이 아니다!"고 호통친다.
          * 열미를 빠져나온 진군은 바쁘게 진격하고 있지만 지휘관들의 머릿속은 복잡하다. [[하료초]]는 [[이신(킹덤)|이신]]에게 이 작전이 불길한 예감 밖에 안 든다고 토로한다. [[몽념]], [[왕분]]도 이들과 말머리를 같이하고 달려가고 있다. 하료초는 병참인 열미를 버리고 가지고 있는 병량만 가지고 업을 친다는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몽념의 의견도 같다. 전략을 아는 사람이 취할 방법이 아니란 것이다. 그러면서 "네가 자살행위라고 했던 그 행동"이라고 왕분을 끌어들인다. 몽념은 [[왕전(킹덤)|왕전]]에게 간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식인 왕분 뿐이라며 은근히 그가 작전을 중단시켜 주길 청한다. 왕분은 말없이 한 발 앞서 가버린다.
  • 킹덤/519화 . . . . 2회 일치
          * [[이목(킹덤)|이목]]과 [[왕전(킹덤)|왕전]]. 양 진영의 총지휘관은 이미 이 땅에 도착해 있다. 척후만 데리고 빠르게 현장에 도착한 두 장군은 지형을 머리에 새겨넣고 그 위에 상상 속의 군대를 이리저리 움직여가며 어떤 포진을 해야 할지, 어떤 작전으로 싸워야 할지를 치열하게 계산하고 있다.
          * 왕전이 머리 속의 반상에서 치열한 전쟁을 치르는 동안, 마침내 진군 전원이 도착했다. 왕전은 곧바로 장교들을 불러 자신의 구상을 실현코자 한다.
  • 킹덤/526화 . . . . 2회 일치
          * 마남자는 왕분을 붙잡은 채 말에서 뛰어내렸다. 그 육중한 무게에 왕분이 말에서 끌어내려졌다. 마남자는 왕분의 몸 위로 덮치며 떨어지는 힘을 실어 머리를 내리쳤다. 간발의 차. 왕분이 고개를 뺐다. 그러나 창을 놓친 데다 마남자의 밑에 깔렸다.
          >흉노의 인간같지 않은 강자들의 머리를 이걸로 몇 명이나 때려부쉈는데 말이다.
  • 토리코/366화 . . . . 2회 일치
          * '''그때 네오가 갑자기 나타나 지로의 머리를 쳐날려 버리고 몸통은 멀리 떨어뜨려 버린다.'''
          * '''놀랍게도 지로는 머리가 날아간 상태인데도 여유롭게 "아카시아 선생님"이라며 대답한다.'''
  • 토리코/390화 . . . . 2회 일치
          * 공격을 당하던 아카시아는 한 순간에 머리를 늘려서 미도라의 혀를 끊어먹는다.
          * 미도라의 틈을 노려 꼬리로 심장을 꿰뚫는데, 꼬리 끝에 새로운 머리가 생기더니 미도라의 목덜미를 물어 뜯는다.
  • 토리코/396화 . . . . 2회 일치
          나카우메는 나카우메 요리학원을 설립해 대호황을 누리고 있다. GOD를 조리한 전설의 요리사가 직접 가르치는 학원이라 인기가 높다. 하얗게 샜던 머리도 원상복구.
          이 가족들의 색이 각 우주의 색이 된 것으로 아버지가 흑, 어머니가 백, 장남이 적, 차남이 녹, 막내가 청색이다. 코마츠는 아카시아의 가족들가 닮았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아버지인 아카시아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 네오는 "검정" 세포를 가지고 있었다. 어머니 플로제는 "백색"이었을 거라고 추론. 그런 코마츠의 말을 듣자 토리코도 그럼 이치류 회장은 적색이고 지로는 녹색이었을까 하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로에게 구르메 세포의 악마가 있었는지 어땠는지는 추측하지 못한다. 어쨌든 그의 손자인 텟페이의 머리는 녹색인데, 그게 격세유전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미도라가 청색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듯하다고 말하고 참고로 자신의 세 번째 악마는 백색이라고 첨언한다.
  • 토탈워: 쇼군 2/유닛 . . . . 2회 일치
          * 명적화살(Whistling Arrows) - 일반 화살 대신 소리를 내는 화살을 적의 머리 위로 쏘아날린다. 해당 화살의 영향범위에 있는 부대는 피아 구분 없이 사기와 전투능력이 감소한다.
          * 명적화살(Whistling Arrows) - 일반 화살 대신 소리를 내는 화살을 적의 머리 위로 쏘아날린다. 해당 화살의 영향범위에 있는 부대는 피아 구분 없이 사기와 전투능력이 감소한다.
  • 트로피코 4/건물 . . . . 2회 일치
         ||반짝이는 빨간 소방차와 소방대원들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마음이 안심되지요. 화제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도 딸려온답니다.
         ||관광객이란 족속은 의심이 하도 많아서 구질구질한 화물선용 선착장이 보인다면 즉각 뱃머리를 돌려서 '쇼생크 탈출' 수준으로 빠르게 떠나버릴 것입니다. 이 얼간이들에게 좀 그럴싸한 여객선용 선착장을 건설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 특이한 세금 . . . . 2회 일치
          * 모자세 : 1784년 도입. 1804년 '머리에 쓰는 모든 것'으로 확대. 1811년 폐지. 그러자 세금을 피하기 위해서 모자 장수들이 자기들이 파는걸 [[모자]]라고 부르기를 거부했다(…).--이런 [[매드 해터]] 같으니-- 그래서 1804년 머리에 쓰는 모든 것으로 확대되었다.
  • 파일 드라이버 . . . . 2회 일치
         [[프로레슬링]]의 기술 가운데 하나. 상대의 허리를 붙잡고 내던져, 머리를 바닥에 내리찧는 기술이다.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 같은 기술은 이 때문에 언듯 보기에는 정수리를 바닥에 내리찧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허벅지로 상대방의 머리를 잡아서 바닥에 부딯치지 않도록 배려를 한다.
  • 페어리 테일/491화 . . . . 2회 일치
          * 아이린은 왕궁 일대를 조감하는 마법을 사용하고 거기서 "비색의 머리"를 가진 엘자를 보고 놀란다.
          * 아이린은 그 사이에서 "비색의 머리"(엘자)를 발견하고 "설마..."라고 의미심장하게 중얼거린다.
  • 하이큐/268화 . . . . 2회 일치
          * 1세트 중반. [[네코마 고교]]는 [[사루카와 공고]]의 부자연스러운 플레이를 눈치챘다. 첫 번째 TO는 그 위화감의 정체가 뭔지,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것. 우선 정체는 쉽게 알 수 있었다. 적은 네코마의 뇌이자 심장인 [[코즈메 켄마]]를 지치게 만들 심산이었다. [[야마모토 타케토라]]가 그렇게 상황을 정리했는데 [[하이바 리에프]]가 이해하지 못했다. [[시바야마 유우키]]가 적당히 설명. 그래도 그의 머리로는 알기 어려운 얘기였다.
          * 야마모토의 리시브는 언제나 한 가지 원칙에 출실했다. 반걸음 빨리 공에 도달하는 것. 그 반걸음 만큼 공을 조작할 여유가 늘어난다. 그 차이는 코트 바깥의, 다른 학교 선수들이 봐도 알 수 있었다. 선수들은 어떻게 지치지도 않고 한결같이 저런 정성스런 리시브가 가능한지 감탄했다. 코즈메의 주문 대로다. 높게 네트 앞으로 띄워진 공. 정확히 코즈메의 머리 위. 상대는 코즈메의 유도와 양 사이드의 공격에 모두 유의하고 있었다. 들어갈 구멍이 있을까? 그렇다면 정중앙. 심플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쿠로오가 스파이크. 이것이 허를 찔렀다. 네코마의 득점. 스코어 29 대 28. 네코마가 마침내 역전. 매치 포인트에 도달한다.
  • 합체 구조 . . . . 2회 일치
         === 가슴에 사자 머리 ===
         가슴에 사자머리를 떡 하니 박아놓는 구조. 왠지 전통적으로 인기있다.
  • 현민 . . . . 2회 일치
         ||'''별명'''||카리스마 현민, MPM, 우토벤, 감자[* 일본진출 시작했을때의 머리가 일명 '감자머리']||
  • 화장실의 하나코 씨 . . . . 2회 일치
         대중문화에서 묘사될 때는 단발머리, 빨간 치마를 입은 모습으로 묘사된다.--치비 마루코 쨩의 마루코랑 똑같다.--
  • 1986년 에드먼드 우체국 총기난사 . . . . 1회 일치
         패트릭 셰릴은 자신이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1986년 8월 20일 아침, 그는 우편 가방에 자동권총 3정을 숨기고 직장에 나타난다. 셰릴은 관리자였던 리차드 에서 주니어(Richard Esser Jr.)를 쏴죽인 후 다른 직원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이로인해 14명이 사망하였다. 이후 출동한 [[SWAT]]과 [[FBI]]가 우체국을 포위하자 셰릴은 자신의 머리를 쏘아 [[자살]]했다.
  • Crusader Kings 2 . . . . 1회 일치
         주요인물들은 류리크, 독일인 루트비히, 대머리왕 샤를, 그리고 [[바실레이오스 1세]]와 흰셔츠의 할프단.
  • Q.E.D. 증명종료 . . . . 1회 일치
         인물설정 때문인지 오일러의 공식이라든지 초끈이론이라든지 일반인으로서는 머리아픈 수학, 과학적 이론이 많이 나오는데 작가는 건축과 출신으로 과학은 취미로서 좋아한다고 한다.[* 현학적이라 장점이자 단점. 팬들은 좋아하지만 골치아프다고 포기하는 독자도 많다.] 그래서인지 가끔 만화의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즉, 기타 추리물처럼 오류가 있다. 이를테면 4권에서 클란이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를 공격한다는 장면에서 '''MIT'''출신자인 토마와 로키가 원자력 발전소, 미사일 사일로 등을 걱정하는데 사실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내용. 기술자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어지간한 중요 시설은 '''물리적'''으로 일반 네트워크와는 분리되어 있다.[* 즉 아예 물리적인 서버 자체가 따로 구축되어 있다. 은행권의 경우 인터넷 뱅킹 등으로 외부 전산망과 연결되어 있고 그 틈을 노릴 수 있지만 '''그럴 필요도 이유도 없는 네트워크'''는 공개 전산망에 이어지는 회선 자체가 없다. 물론 최근에는 폐쇄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위한 [[스턱스넷]]과 같은 공격기법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약정한 공격행위를 하는 것뿐으로 외부에서 원격 조종하는 개념은 아니다.] 즉 직접 가서 네트워크를 연결해야 한다는 말인데, 일개 컴퓨터 프로그램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리가 만무하다. 일반인의 통념이라면 모르겠는데 '''MIT''' 현역이 저런 소리를 하니..
  • Victoria II/POP . . . . 1회 일치
          * Consciousness(의식도): 해당 POP의 정치 의식이 깨어있는 정도. 머리 단면도(?)로 표시된다. 이게 높을 경우 개혁을 지지할 확률이 높아진다.
  • 갸루 . . . . 1회 일치
          * 야만바(ヤマンバ) : 2000년대에 유행한 스타일. 어원은 [[야마우바]], 야만바 등으로 불리는 일본의 요괴 마귀할멈(山姥). 머리카락은 탈색한 백발, 흐트러진 헤어스타일, 태닝하여 아주 검게 된 피부(간구로ガングロ 라고 한다) 등이 특징. 태닝한 검은 피부와는 대조적으로 립스틱이나 아이라인은 하얀색을 사용한다.
  • 건즈 고어 앤 카놀리 . . . . 1회 일치
          기본무기. 12발이 장전되며 탄약은 무제한이다. 총이 나가는 높이가 좀비들 머리 부분이라는 것도 이점 중 하나.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무기 . . . . 1회 일치
          대구경 권총. [[헤드샷]]시 상대의 머리를 터뜨려버린다.
  • 기동전사 건담 실루엣 포뮬러 91 . . . . 1회 일치
         토키오가 연방군에 복무하고 있을 시기의 상사. [[대머리]]에 투박하게 생긴 외모로서, 건담에서는 보기 드문 '전형적인 악역'.
  • 긴나라 . . . . 1회 일치
         사람들이 별로 관심없는지 예술작품에 따라서는 머리가 말 대신에 소가 되거나 새가 되거나 한다.
  • 김성주(축구선수) . . . . 1회 일치
         4월 11일 [[선문대학교]]와의 [[대한축구협회 FA컵/2015년|FA컵]]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서 전반 30분 오창현의 드로인을 머리로 받은후 오른발로 접어 상대 수비와 골키퍼를 속인 뒤 왼발슛으로 첫골을 기록했다. 팀은 2:0으로 승리하여 32강전에 진출했다.
  • 김시진 . . . . 1회 일치
         삐쩍 마른 체구에 머리가 크다는 이유로 [[꼴뚜기]]라고 불렸다.<ref>{{뉴스 인용|제목=KIA 김선빈, 프로 지명 못 받은 동생 선현 걱정|url=http://sports.hankooki.com/lpage/baseball/201008/sp2010083119275257360.htm|출판사=스포츠 한국|저자=|쪽=|날짜=2010-08-31|확인날짜=2011-05-05}}</ref>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7화 . . . . 1회 일치
          * 그물을 던진 것처럼 테이프가 공격자들 머리 위로 떨어진다. 이렇게 테이프에 붙은 적들을 끌어당겨 일망타진.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9화 . . . . 1회 일치
          * 우선 요구조자가 걸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머리의 출혈과 호흡이 정상이 아닌 것도 놓치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5화 . . . . 1회 일치
          * 그와 통화하는 아저씨의 상태가 이상하다. 기란의 말에 동의하는가 싶더니 곧 부정하고 바쁘다고 하다가 갑자기 한가하다고 대답한다. 기란은 아랑곳 없이 "다비"의 행적을 묻는다. 곧 "시가라키 토무라"가 모이고 싶어한다며 조만간 호출이 있을 거라 알려준다. 아저씨의 상태는 점점 나빠져서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다. 기란은 무리하지 말라는 말을 끝으로 전화를 끊는다. 아저씨는 머리를 부여잡고 "나는 나"라고 힘겹게 중얼거린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0화 . . . . 1회 일치
          * 무방비한 바쿠고의 오른쪽 얼굴로 펀치가 깨끗하게 들어갔다. 강렬한 충격이 바쿠고의 머리를 뒤흔든다. 그러나 그는 지지 않겠다는 오기 하나로 미도리야의 왼소매를 낚아채 그대로 공중에서 엎어치기를 건다. 그리고 강렬한 폭발을 일으키며 낙하. 그야말로 짐승같은 감각이 이뤄낸 콤비네이션이다. 폭발의 연기가 가시고 드러난 건 미도리야를 완전히 제압한 바쿠고.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2화 . . . . 1회 일치
          * 조회가 끝나고 3학년부터 교실로 돌아가는 길. 한 여학생이 앞에 있는 남학생에게 "어제 싸운 1학년들"에 대해서 말을 건다. 그런데 아주 무례하게 머리를 툭툭 건드리는데, 정작 남학생은 별다른 대꾸도 없이 다른 생각에 빠져있는 듯 하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4화 . . . . 1회 일치
          * 미도리야 다음으로 [[이이다 텐야]]가 당하고 나머지 인원들도 차례차례 다운 당한다. [[하도 네지레]]는 벽에 머리를 박고 있는 타마키에게 "토리가타는 당해졌다"고 말을 건다. 타마키는 그는 원래 강했고 오히려 "힘조절"하는 걸 배우는게 좋겠다고 대꾸한다. 마지막으로 키리시마와 [[오지로 마시라오]]까지 쓰러지면서 대련은 종료. 밀리오의 일방적인 승리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2화 . . . . 1회 일치
          우측이 두목 보좌인 [[크로노스타시스]], 좌측은 본부장 [[미믹]]이다. 이들은 "깝치지 말라"며 시라가키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댄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3화 . . . . 1회 일치
          인계가 끝나자 타마키는 곧 네거티브 상태에 빠진다. 벽에 머리를 기댄 그는 좋지 않은 예감이 든다며 패트와 키리시마를 걱정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4화 . . . . 1회 일치
          >잔머리보다도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6화 . . . . 1회 일치
          지시대로, 그는 에리의 머리라도 쓰다듬어 주려고 하지만 고개를 움츠리며 피한다. 어려운 일이다. 남자는 방을 나서면서 애초에 애들 심리에 대해선 모르겠다고 투덜거린다. 그가 떠올릴 수 있는건 기껏해야 [[프리큐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1화 . . . . 1회 일치
          * 호죠의 결정화된 팔이 날아오는 동안, 타마키는 머리를 굴렸다. "쓰레기 나름의 굳건한 유대". 그게 돌파구다. 그는 재빨린 왼발에 "닭발"을 재현했다. 그 발로 바닥에 흩어져 있던 호죠의 결정을 걷어찼다. 목표는 세츠노. 그의 눈이었다. 타마키가 내린 결정은 연예의 기점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계속 방해됐던 세츠노의 "절도"는 눈으로 본 것만 훔칠 수 있다. 그래서 경찰들이 총을 꺼내지 않았다. 세츠노를 틀어막으면 그 다음엔...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52화 . . . . 1회 일치
          그의 손이 에리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에리와 눈이 마주친 순간 밀리오는 힘껏 미소지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6화 . . . . 1회 일치
          * 바쿠고의 어머니는 바쿠고랑 똑닮은 시원시원한 미인. 성격도 닮았는지 일일히 아들의 머리통을 후려치며 얘기한다.
  • 날갯죽지 조르기 . . . . 1회 일치
         레슬링에서는 넬슨 홀드(Nelson hold)라고 부른다. 다양한 응용 기술이 존재하며, 아마추어 레슬링에서는 이 자세로 머리를 압박하여 공격하는 것이 기본이다. 프로레슬링에서는 이 자세를 시작하여 상대를 집어던지는 파생 기술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 날조트랩 -NTR- . . . . 1회 일치
         미즈시나 호타루의 남자친구. 얼굴도 미남, 머리도 좋다. 타케다와는 사이가 좋다. 유마에 대한 호타루의 감정을 눈치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마가 호타루와 이상한 짓을 하게 되면서 타케다를 은근히 배신하게 되자 유마에게 적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노 오디너리 패밀리 . . . . 1회 일치
          파웰 가족의 가장. [[대머리]]에 뚱뚱한 인남캐이며 미묘하게 고개숙인 가장이다. 직업은 [[경찰]]에서 일하는 몽타쥬 작성관이며, 신체능력이 강화되는 능력을 얻었다.
  • 노발천 . . . . 1회 일치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은 모습을 뜻하는 말이다.
  • 뇌가 끓고 있다 . . . . 1회 일치
         공통적으로 머리 속이나 뇌가 끓고 있다는 표현을 나타낸다.
  • 니세코이/215화 . . . . 1회 일치
          * 머리를 짜내서 둘이 가지 않을 법한 곳을 찾아다니지만 기가막히게 계속 마주친다.
  • 니세코이/221화 . . . . 1회 일치
          * 이유는 머리가 길어서 여자애답다는 것
  • 다운증후군 . . . . 1회 일치
         [[머리]], [[귀]], [[손가락]]이 작고, 얼굴이 편평해진다. 눈초리가 치켜 올라간다. [[심장병]], [[지적장애]], 내장 이상 등을 수반한다.
  • 다이스(미래소년 코난) . . . . 1회 일치
         인더스트리아의 무역국 직원으로 35세. 기범선인 바라쿠다 호의 선장으로 플라스칩을 수집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자기 중심적이고 자신의 이익과 보신을 위해서라면 말 바꾸기와 배신과 변절도 주저하지 않는 천하의 악당.......같지만, 의외로 사람이 좋고 미워할 수 없는 구석도 있고, 배와 바다에 관해서라면 진지한 성격인지라 그의 부하 선원들은 선장의 제멋대로인 행동에 넌덜머리를 내면서도 결코 그를 못 본 척 하지 않고 함께 한다.
  • 도게자 . . . . 1회 일치
         [[일본]]의 풍속. 바닥에 엎드려 머리를 숙이고 절하는, 극도의 경의를 나타내는 인사법으로서, 중대한 사태를 사과할 때 등에 사용한다. 보통은 도게자를 할 일은 없다. 무릎을 꿇고 한다고 하여 궤례(跪礼)한다.
  • 독친 . . . . 1회 일치
         식사, 수면, 복장이나 머리 모양 등의 사소한 생활, 학교, 직장, 친구, 연인 등의 인간관계에 간섭이 격심하다.
  • 동왕부 . . . . 1회 일치
         [[서왕모]]와 대응하는 신으로서, 서쪽의 곤륜산에 사는 서왕모에 대응하여 동쪽의 봉래산에 사는 남신이다. 남자 신선들의 우두머리로서, 서왕모와 부부로 여겨진다. 동방의 수호신이다.
  • 두더지 잡기 . . . . 1회 일치
         [[게임]]의 일종. [[망치]]를 이용해 [[두더지]]를 잡는 게임이다. 두더지는 랜덤한 구멍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데, 재빨리 잡지 않으면 구멍 안으로 들어가버린다. 정해진 시간 내에 몇 마리의 두더지를 잡았는지 경쟁하는게 게임의 목적.
  • 둠 패트롤 . . . . 1회 일치
          방어적인 텔레파시 신경 교란 능력자. 이 능력은 상대가 열심히 근접 공격을 날려도 자연적으로 회피 할 수 있다. 스코티와 달리 치프인 콜드가 소름끼친다고 생각 중. 모히칸 머리 양아치 스타일 복장. 쟈니 퀵에게 폭탄으로 사망.
  • 듄 2 . . . . 1회 일치
         웨스트우드 사에서는 이후에 듄 2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여 오리지널 시리즈인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로 발전시킨다. 이 때문에 듄 RTS 시리즈는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와 게임 체계 면에서 유사점이 많다. 건설소에서 건물 테크트리가 시작하며, 사이드바를 사용하여 건물 생산과 유닛을 조종하는 게임 인터페이스, 그리고 자원 채집도 유사하여 듄에서는 빨간색 지형에서 채집하던 스파이스가 커맨드 앤 컨커에서는 녹색 지형에서 채집하는 [[타이베리움]]으로 바뀌었다.[* 어떻게 보면, 게임 인터페이스 가져다 쓰려고 지구가 타이베리움에 침식당하게 되버렸다(…).]
  • 딩크 . . . . 1회 일치
         영미권에서 [[맞벌이]]를 하면서 의식적으로 아이를 가지지 않는 부부. 수익은 2인분, 아이는 없음을 뜻하는 더블 인컴 노 키즈(Double Income No Kids)의 머리문자에서 따왔다. Dinky라고도 한다.
  • 라나(미래소년 코난) . . . . 1회 일치
         검은 생머리에 하얀 피부의 청순하고 연약해 보이는 소녀지만, [[레프카]] 같은 악역들이 총을 들거나 고층 [[빌딩]]의 외다리에 세워 협박해도 물러서지 않으면서 꼬박꼬박 말대답하고 엄청 굵은 밧줄을 물어뜯어서 끊거나 하는 것으로 볼 때 외모와는 다른 대단한 성격(...)임을 알 수 있다.
  • 라데츠 . . . . 1회 일치
         손오공에게 [[사이어인]]이라는 진실을 알려준다. 손오공은 어린 시절 머리를 부딪치고 기억을 잃어 자신의 정체를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라데츠의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게 된다. 라데츠는 손오공에게 동료로 들어오라고 강요하며, 손오공이 거부하자 손오반을 납치해간 다음 지구인을 죽여서 쌓아놓으라고 요구하고 떠난다. 하지만 오공은 라데츠의 사악한 모습을 보고 거부감을 느껴 받아들이지 않는다.
  • 라몬 베렝게르 3세 . . . . 1회 일치
         지금의 프랑스에 있는 로데즈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인 ''두머리의'' 라몬 베렝게르 2세는 자신의 형제인 베렝게르 라몬 2세과 함께 바르셀로나 백국의 공동 통치자였는데, 형제와 불화를 겪다가 결국 동생에게 암살당한다.[* 이사건으로 인해 베렝게르 라몬 2세는 ''형제 살해자''칭호를 얻게 된다.] 이후 97년에 베렝게르 라몬 2세가 결투재판에 패해 1차 십자군에 강제로 떠밀려지게 된 이후, 그는 삼촌의 작위를 상속받게 된다.[* 베렝게르 라몬은 2년뒤(1097년에 바로 죽었다는 설도 있다.) 거기서 횡사한다.]
  • 라이징 스톰 . . . . 1회 일치
          Frontline Soldier 등급을 넘은 일부 연합군 병과들이 권총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보조무기. 무기 레벨이 25까지 올라가면 개머리판 탄약 파우치가 해금된다. 그로 인해 얻는 이점이 뭔지는 해금한 사람이 추가 바람.
  • 러시안 룰렛 . . . . 1회 일치
         미친 게임으로서 방법은 다음과 같다. [[리볼버]] 권총의 회전식 탄창에 [[탄환]]을 1개 넣고 장전한다. 탄창을 돌린 다음 자신의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긴다.
  • 레오(워저드) . . . . 1회 일치
         사자의 머리에 육중한 체격의 전사. 원래 사람이며 그리디아의 국왕이었으나 발돌의 침공에 패하고, 마법에 의해 사자가 되버렸다. 그러한 그를 가신이었던 3현자를 포함한 103인이 희생해 인간에 가까운 지금의 모습으로 돌려놓은 것. 다만 완전하게 돌아오지는 않았다. 3현자는 정량 마냥 계속에서 그에게 어드바이스를 준다.
  • 렉스 더 원더독 . . . . 1회 일치
         [[래시]]처럼 머리좋은 개 캐릭터로 추리를 통해 주인을 위기에서 구했고 말타기, 작은 [[기구]] 운행, 밧줄이나 덩굴 오르기가 가능하다. 전투실력도 지니고 있으며 젊음의 샘에 빠진 뒤로는 불로가 되었다.
  • 로베르 기스카르 . . . . 1회 일치
         이후 기스카르는 그해 12월에 콘스탄티노플에 대사로 퐁투아즈 백작 라뒬프를 보냈는데, 표면적으로 그가 온 이유는 니케포로스 3세에게 헬레나에게 만족스러운 대우를 해달라고 요구하기위해서였지만, 그의 진짜 목적은 제국의 수도에 있던 노르만 용병들의 세력을 결집시켜 원정에 끌어들이는것과, 당시 내무대신이자 실세로 떠오르던 알렉시오스 콤네노스의 협조를 얻어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예상치못하게 알렉시오스가 니케포로스로부터 제위를 찬탈해 알렉시오스 1세로 즉위해버렸고, 노르만족들을 결집시킬 역할을 했어야될 라뒬프 백작은 오히려 알렉시오스에게 감화되어서 그와 우호관계를 구축하자는 기스카르의 의도와는 정반대인 답을 해버린다(....) 라뒬프의 말을 듣고 화가 머리끝까지 난 기스카르는 라뒬프를 ~~갈군~~호되게 질책한 뒤, 브란디쉬와 오트란토에 이미 모여있던 그의 원정군들을 아드리아해 너머 비잔티움령에 보내려 했다.[* 이미 아드리아해 너머에는 그의 장남 [[보에몽 1세|보에몽]]이 이끄는 선봉대가 상륙해 있던 상황이었다.]
  • 로어셰크 . . . . 1회 일치
         왓치맨 1권 후반부에 누군가의 함정에 빠져 경찰에 붙잡힌다. 이후 [[싱싱 교도소]]에 수감. 본명은 월터 조셉 코백스(Walter Joseph Kovacs). 작중 중간중간에 "THE END IS NIGH"[* 종말이 머지 않았다.]라고 써진 팻말을 들고 나타나던 붉은머리 남자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 . . . 1회 일치
          [[늑대인간]]. 강력한 신체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후각도 뛰어나다. 외모가 [[언더월드]]나 [[반 헬싱]] 등에서 나온 완전히 늑대형 머리를 지닌 늑대인간과 달리 고전영화의 늑대인간과 닮았다.
  • 마기/294화 . . . . 1회 일치
          * 홍명은 머리를 깎아버려서 그런지 멀끔해진데다 태도가 성실해졌다.
  • 마기/299화 . . . . 1회 일치
          * 그 우두머리는 "네르바 율리우스 칼루데아스". 전 황제의 아들로 자신을 황태자라 내세우며 국제연맹을 타도하고 왕정을 복고하자고 선동하고 있다.
  • 마기/313화 . . . . 1회 일치
          * 백룡은 처음에는 별것 아닌것처럼 반응하지만 곧 머리를 감싸고 아르바가 침입하는거 같다고 말한다.
  • 마기/320화 . . . . 1회 일치
          * 홍옥에게 머리를 숙이는 한이 있어도 황제국의 이탈은 저지해야 한다. 황제국이 뢰엠과 손을 잡으면 신드바드가 일생 동안 일군 세계는 수포로 돌아간다.
  • 마기/325화 . . . . 1회 일치
          * 그때 지상의 황제국. 수도 낙성에선 연홍옥과 연백룡은 머리를 맡대고 정사를 논하고 있다. 백룡은 홍옥의 지도 아래 황제국이 다시 일어섰다며 감격하고 홍옥은 함께 힘내자고 답한다.
  • 마기/332화 . . . . 1회 일치
          * 그날 밤 알리바바는 [[알라딘(마기)|알라딘]]과 합류해 자신의 결의를 전달한다. 더이상 세상의 정의가 아닌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결정한 것을 믿겠다는 것이다. 알라딘은 그의 말을 듣고 "나는 네 마기니까 네 대답을 듣고 싶었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알리바바에겐 속시원한 대답이 아니었다.
  • 마기/345화 . . . . 1회 일치
          버섯이 없는 사람들, 삶의 활기를 찾은 사람들이 늘어나자 테스도 이들을 관심있게 지켜본다. 테스는 마법을 새로 개발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자기 아버지 와히드에게 "마법이란 어떻게 만드는 거냐"고 묻는다. 육체파인 와히드는 한심하게도 "노력해서 만든다"는 하나마나한 대답이나 해서 셋타의 비아냥을 듣는다. 셋타가 "옛날부터 머리 쓰는건 나나 [[우고(마기)|우고]]한테 떠넘겼다"다고 빈정거리자 발끈해서 "나도 마법 정도는 할 수 있다"며 엄청난 의욕을 보인다.
  • 마기/349화 . . . . 1회 일치
          * 신드바드가 생각에 잠긴 동안 논쟁은 새로운 방향으로 틀어졌다. 알라딘이 "운명을 쟁취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쓰러뜨린다는 것이고 다른 세상을 존중하지 않는 행동"이라 지적하자 알리바바가 거기에 설득돼버렸다. 하지만 일 일라를 "불쌍하다"고 표현한게 문제가 됐는지 아르바가 "이 놈들은 답이 없으니 다 멸망시켜야 한다"고 원점으로 돌아간다. 우고는 논쟁에 지쳐서 솔로몬을 찾으며 머리를 감쌌다.
  • 마니교 . . . . 1회 일치
         마니교는 일시적으로 위구르-중국에서 흥성하지만, 840년 위구르 인이 키르키즈 인의 공격을 받아 쇠퇴, 당나라에서도 마니교를 공격할 수 있게 되어 [[당무종]] 시기에 회창의 폐불로부터 2년 전인 843년 5월에는 반 마니교 탄압 칙령이 내려와, 마니교도는 머리를 깍고 처형하도록 하였다. 72명의 여성 성직자가 살해되고, 중국의 마니교는 다시 치명타를 받는다. 하지만 천산 지역으로 피한 위구르 인은 여전히 마니교를 숭상하여 서위구르 왕국에서 마니교는 다시 전성기를 누릴 수 있었다.
  • 마루코메 . . . . 1회 일치
         일명 '마루코메쿤'(マルコメ君)이라 부르며, '''동자승처럼 머리를 완전히 민 남자아이'''를 뜻한다.
  • 맥닐의 법칙 . . . . 1회 일치
         천연두에 감염된 원주민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름]]으로 덮히고, 움직일 때마다 살점이 떨어져 나갔으며, 생존해도 [[곰보]]가 되거나 [[장님]]이 되었다. 천연두는 10~14일의 [[잠복기]]까지 있어서, 겉으로는 건강해보이는 피난민들도 수백킬로미터 씩 이동하면서 천연두를 퍼트릴 수 있었다.
  • 머라이온 . . . . 1회 일치
         [[싱가포르]]의 상징물. [[물고기]] 몸과 [[사자]]의 머리를 가진 환상종.
  • 메두사 헤드 . . . . 1회 일치
         그 모습은 마치 머리만 남은 [[메두사]]. 오묘하게 상하로 움직이는 궤도로 느릿느릿 좌우로 날아다닌다. 접촉하면 대미지를 입고 [[석화]]를 당한다. 언듯보면 날으는 해파리나 문어처럼 보인다.
  • 모나 색스 . . . . 1회 일치
         모나는 불길을 뚫고 쓰러진 맥스를 구해준다. 그녀는 맥스가 블라드를 쫓는아 우든의 저택으로 가는걸 만류했지만 맥스는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맥스가 우든의 저택에 갔을때, 모나는 권총으로 맥스의 머리를 후려치고는 자신의 일은 이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며, 정리 대상에 맥스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밝힌다. 하지만 맥스가 저항하지 않고 총을 버리는 것을 보자 자신도 맥스를 죽이는걸 포기하고 총을 버린다. 그 직후, 뒤에서 나타나 총을 쏜 블라드에 의해 죽는다.
  • 미도리야 이즈쿠 . . . . 1회 일치
          * 노력형 캐릭터의 전형.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머리도 나쁘지않은 듯 하나 만화적 초지성 수준은 아니며 이외에는 정말 밑바닥이라 해도 좋을 판이었다.
  • 미래소년 코난/등장인물 . . . . 1회 일치
          건달 패거리들의 우두머리. 17세,. 가족은 여동생인 테라가 있다. 거창하게 구나 대단치는 않은 녀석이며 코난 일행과 충돌한다. 인더스트리아측이 나타나자 덤볐다가 깨지고는 그들에게 붙어서 하이하버를 위협하는 것에 협력했다. 이후 호가호위스럽게 있다가 해일이 왔을 때, 코난에게 패하고는 등장이 없다. 후에 바라쿠다호가 출항할 때에 재등장. 이때는 갱생했는지 가르와 함께 축포를 올렸다.
  • 미스터 마인드 . . . . 1회 일치
         [[부스터 골드]]하고도 대립하게 되는데 이때는 머리 잘 굴리는 애벌레 정도가 아니라 [[멀티버스]]를 위협하는 거대한 곤충 [[괴수]]가 되었다. 이때 스키츠를 고치처럼 쓰기도 했다. 부스터 골드의 아버지를 이용해 골드의 혈통만 사용할수 있게 만들어진 특수 슈트를 사용하기도 했다.
  • 미즈코 . . . . 1회 일치
         낙태된 아이들에 대한 공양 자체는 에도 시대부터 존재하였는데, 일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빨간 턱받이를 한 지장보살' 석상이 바로 이러한 낙태된 아이나 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사망한 아이들을 공양하기 위해 만들어진 석상이다.
  • 바키도/120화 . . . . 1회 일치
          * 그러더니 이번엔 "그정도는 피와 살이 되지 못할 테니 이번엔 머리를 노려라"라고 도발한다.
  • 바키도/125화 . . . . 1회 일치
          * 시야가 차단되고 머리부터 처박힌 무사시는 무력하게 기술에 당한다.
  • 바키도/126화 . . . . 1회 일치
          * 무사시가 칼을 뽑으려는 순간 술병이 머리를 강타, 날카로운 유리가 무사시의 뺨을 긋는다.
  • 바키도/133화 . . . . 1회 일치
          * 모토베는 무사시의 오륜서에 나오는 "천일의 수행을 단, 만일의 수행을 련이라 한다"는 문구를 인용한다. 무사시는 쑥스러운 듯 머리를 긁적거린다. 모토베는 그 인용대로 무사시는 언제나 단련하는 사람이다. 심지어 지금 이 시합, 아니 "연습시합" 중에도 줄곧. 이 승부는 어디까지나 "생환"을 전제로 했던 것. 결코 목숨을 건 진검승부가 아니었던 셈이다. 모토베는 그 "단련"에 편승해 간신히 이긴 거라고, 자학적이기까지 한 발언을 한다.
  • 바키도/136화 . . . . 1회 일치
          거기서 그만했으면 좋을 텐데, 이번엔 "보이지 않는 칼에 목이 떨궈진 모양"이라고 주절댄다. 그러면서 무사시가 진검을 들고 있었다면 그 머리가 발 밑을 굴러다니고 있었을 거라고 덧붙인다.
  • 배트맨 . . . . 1회 일치
         초능력은 없다. 그러나 뛰어난 전투실력과 머리, 막대한 재산이 기반이 된 배트모빌과 같은 여러가지 도구를 이용해서 싸운다.
  • 보루토/5화 . . . . 1회 일치
          * 사라다는 미즈키와 함께 시민들을 구출하다 머리 위로 잔해가 떨어진다.
  • 브와나 비스트 . . . . 1회 일치
         개인 비행기에 탔을 때, 비행기가 벼락이 맞는 사고를 당해 킬리만자로 산꼭대기에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두 사람은 뮤턴트 붉은 원숭이들의 동굴로 피신했고, 그곳에서 무기질을 통해 걸러진 빗물을 마신 액스웰은 강하고, 사나워진 것을 느꼈다. 이후 붉은 원숭이들을 공격하여 복종시켰고, 붉은 원숭이들은 동굴의 깊숙한 곳에서 고대의 헬멧을 가져와 맥스웰의 머리에 씌웠다. 그를 헬멧의 주인으로 인정한 것.
  • 블랙 클로버/101화 . . . . 1회 일치
          * 마녀왕은 이뿐만 아니라 아스타에게 중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아스타가 사용하는 "단마의 검"과 "숙마의 검"은 바로 그 엘프의 장이 사용했던 마법검이 변형된 물건이었다. 아스타는 엄청난 사실을 들었지만 정보량을 감당하기 못하고 머리가 폭발한다. 여왕은 한심하게 쳐다보며 아무튼 그놈들과 계속 싸우다 보면 더 많은 수수깨끼가 풀릴 거라고 말한다.
  • 블랙 클로버/107화 . . . . 1회 일치
          국왕은 당당한 걸음 걸이에 한 눈에 봐도 남을 내려다 보는 눈빛을 가진... 뭔가 모자라게 생긴 아저씨다. 별 건 없는데 오만한 낯짝이 기분 나쁜 아저씨다. 그의 이름은 "A 킬러 클로버 13세". 명실상부한 클로버 왕국의 국왕이 맞지만 어딘지 격이 떨어지고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가 없다. 그리고 마법제를 지나치게 의식해서 그가 곁에 서있는 것도 불편해 한다. 하긴 키 차이가 머리 하나 정도로 나니 더욱 그럴 것이다.
  • 블랙 클로버/108화 . . . . 1회 일치
          홍련의 사자단 단장의 불꽃 같은 투기가 아스타의 머리통을 움켜쥔다. 아스타가 "나는 다른 단이다"고 항변해도 통하지 않는다. 레오폴트가 그를 발견하는데 눈치가 없는 건지 "역시 내 라이벌"이라며 따라와줘서 기쁘다고 쓸데없는 소릴 한다.
  • 블랙 클로버/110화 . . . . 1회 일치
          * 머리에 김이 오를 정도로 고민해 봤지만 별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일단 되는대로 "변신" 포즈를 취해보지만 될 턱이 있나. 메레오레오나에게 썰렁한 개드립 취급을 받으며 "역시 돌아가"라고 멱살을 잡힌다. 아무튼 아스타가 어떻게든 올라가겠다고 아우성치자 "발버둥쳐 봐라"며 떠나버린다.
  • 블랙 클로버/112화 . . . . 1회 일치
          한 판 30분 짜리 대결. 팀경기로 진행되며 제한 시간 안의 상대팀의 크리스탈을 파괴하는 쪽의 승리다. 국왕 머리 위에 있는게 그 크리스탈. 각 에리어에 할당된 자군의 크리스탈을 지키며 적의 크리스탈을 많이 파괴해야 한다. 국왕이 여기까지 설명하다 말주변 부족으로 버벅대자 율리우스가 가로채서 시험에서 보는 것은 협조성과 전략성이며, 이는 앞으로 대 백야의 마안 전에서 필요하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이 때문에 팀도 다른 기사단의 멤버와 짜게 되는데.
  • 블랙 클로버/113화 . . . . 1회 일치
          * 자신이 자줏빛 범고래단의 부단장 "잭스 류그너"라 주장하는 사내. 하지만 진짜 잭스는 그에게 당해 어느 골목에 버려져 있다. 사내는 뻔뻔하게 잭스를 사칭한데다 뒤늦게 대회장에 도착해 [[마법제]] 율리우스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모욕적인 태도를 취한다. 그는 늦은 것에 대해서도 "곤란해하는 할머니가 있어서 마법기사단답게 도와줬다"는 뻔한 거짓말로 둘러대는데 마법제는 그런 태도나 거짓말에도 특별히 개의치 않는다. 물론 그게 측근 마르크스가 넘어가준다는 건 아니었다. 그는 잭스라는 사내를 무례하다 꾸짖으며 머리를 향해 마법을 날린다. 근거리에서 날린 마법이나 잭스는 훌쩍 뛰어넘어 피해 대회장으로 내려선다.
  • 블랙 클로버/114화 . . . . 1회 일치
          * 그러나 A팀이 간과한 것이 있었다. 잭스는 무방비했고 아스타는 멍청했지만 미모사는 머리회전이 빠른 마법기사였다. 그녀가 A팀의 저격 전술에 대응책을 찾는 것도 오래 걸리지 않았다. 곧 식물창성마법 "마화의 이정표"로 일대의 지형과 선수들의 위치를 파악한다. A팀의 위치도 한 눈에 드러났다. A팀의 크리스탈은 언덕 위. 그 옆에 저격수 둘이 있고 그 앞으로 약 600m 앞 나무 위에 한 명이 있다. 마화의 이정표에는 저격수 쪽에서 급격한 마력 팽창도 감지됐다. 합체마법을 쓰고 있다는 소리였다.
  • 블랙 클로버/133화 . . . . 1회 일치
          * 한편 불완전연소로 대회를 마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멍한 상태로 검은 폭우단 아지트에 방치돼 있다. 유노가 새로운 힘에 각성한 것이나 잭스가 실제론 사칭이었던 것, [[핀랄 룰러케이트]]의 용태 등으로 머리가 복잡해서 결국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 [[챠미 퍼밋슨]]도 유노에 대한 상사병이 도져서 멍하지만 밥은 잘 먹고 있다. 노엘이나 [[매그너 스윙]], [[락 볼티어]]는 서로 자기야 말로 로얄 나이츠로 선발될 거라며 티격태격한다. 핀랄은 목숨은 구했지만 여전히 중환자.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 [[랜길드 보드]]는 연행. 노엘은 그가 막판에 발휘했던 수상한 마력을 찜찜해한다.
  • 블랙 클로버/57화 . . . . 1회 일치
         * 챠미는 수박깨기를 하는데 왠지 자꾸 아스타의 머리통을 내려친다.
  • 블랙 클로버/67화 . . . . 1회 일치
          * 베토는 카호노의 머리채를 잡아올리며 "너희의 꿈을 부숴줬다. 확실히 맛 봤나? 절망을?"이라고 빈정거린다.
  • 블랙 클로버/68화 . . . . 1회 일치
          * 자신의 신체에 걸어 육탄전을 벌였던 것과는 달리 거대한 괴수의 머리가 나타나 불길한 마력덩어리를 토해낸다.
  • 블랙 클로버/73화 . . . . 1회 일치
          * 훈훈하게 마무리되나 했더니 아스타의 머리띠로 눈을 가려 버린 채로 냅둬버린다. 양팔이 부러져서 올리지도 못하는 아스타.
  • 블랙 클로버/87화 . . . . 1회 일치
          그때 파나가 머리 위에서 공격을 시도한다. 노엘은 "해룡의 포효"를 한 발 정도 밖에 쓸 수 없는 상황. 이 한 방에 모든걸 걸어야 한다.
  • 블랙 클로버/99화 . . . . 1회 일치
          * 그녀의 그리모어에 새로운 마법이 씌어지고 붉은 실이 뿜어져 나온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는 힘이 깨어남을 느낀다. 이윽고 붉은 실은 그녀의 머리 위에, 또렷한 형체로 나타난다. 붉은 고양이의 모습으로.
  • 블리치/688화 . . . . 1회 일치
          * 가면이 없고 왼쪽 머리에 뿔이 나있다.
  • 블리치/697화 . . . . 1회 일치
          * 히나모리 모모는 조금 성장. 머리모양이 바뀌었다. 11번대가 뻘짓하는걸 보고 고쳐주려고 하지만 신지가 대장명령으로 금지해서 그냥 둔다.
  • 비니 고그니티 . . . . 1회 일치
         [[뉴욕]]에서 활동하는 범죄조직 펀치넬로 패밀리의 간부로 매우 예민한 성격을 지닌 찌질이. 맥스는 그를 " 매우 흥분한 정력가 토끼같다,"[* like an overamped energizer bunny]고 평했다. 사업을 벌일만한 머리는 있으나 그걸 유지할 배짱은 없기에 빠르게 실패하며, 그로 인해 생긴 좌절감을 미성년자 마약 중독자나 콜걸을 통해 해소한다.
  • 빗치 . . . . 1회 일치
          * 노출이 많고 화려한 패션을 즐긴다. 금발이나 갈색으로 물들인 머리, [[갸루]] 패션 같은 것.
  • 산마이오로시 . . . . 1회 일치
         [[생선]]의 [[참수|머리를 자르고]], 중간의 등뼈를 따라서 칼날을 집어넣어, 양쪽 몸을 갈라서 중간의 뼈와 양쪽 몸이 '3장(三枚)'이 되도록 나누는 방법. 가장 기본적인 손질 방법이라고 여겨진다.
  • 성역 도시 . . . . 1회 일치
         시애틀의 에드 머리 [[시장]]은, “오늘은 일본계 미국인들의 강제수용 이후 미국 이민역사상 가장 어두운 날”이라면서, 트럼프의 반헌법적 행정명령에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시애틀시의 가치를 지킬 것이라고 주장, 킹 카운티의 다우 콘스탄틴 수석행정관은 “킹 카운티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음지로 몰아넣지 않고 그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지 않을 것”, “다른 여러 지자체들과 함께 불법체류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튼튼한 대응장치를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http://ny.koreatimes.com/article/20170126/1036862 (참조)]]
  • 소격서 . . . . 1회 일치
         * 태일전(太一殿) : [[칠성]](七星)을 제사지냈다. 화상이 모두 모두 머리를 풀어 헤친 여자의 모습이었다.
  • 소냐(가수) . . . . 1회 일치
         컨셉은 여고생인 듯 하며 가면 이름은 [[전영록]]의 곡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서 땄다. 연필을 꽃은 하트 모양 가면을 쓰고 교복을 입었다. 특히 양갈래로 땋은 머리는 귀여움을 증폭시켰다.
  • 손담비 . . . . 1회 일치
         2009년 데뷔한 [[NS윤지]]는 비슷한 장르와 외모때문에 제2의 손담비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NS윤지는 직접 "더 많이 노력해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나 연기력 등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고,<ref>{{뉴스 인용|제목=NS윤지 "제2의 손담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게요"(인터뷰)|url=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100&g_serial=495794|출판사=조이뉴스24|저자=박재덕|날짜=2010-06-02|확인날짜=2011-08-13}}</ref> 프로듀싱을 맡은 [[용감한 형제]]는 "프로듀서로서 제2의 손담비, 차세대 섹시디바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만든 가수이다"라고 했다.<ref>{{뉴스 인용|제목=용감한형제, ‘제2의 손담비’로 NS윤지 찜!|url=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01020181020513&ts=163735|출판사=경제투데이|저자=심재걸|날짜=2010-10-20|확인날짜=2011-08-1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808194946/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01020181020513&ts=163735#|보존날짜=2014-08-08|깨진링크=예}}</ref> 같은 플레디스 소속이었던 [[헬로비너스]]는 "저희 롤 모델은 손담비 선배님이에요. 일본 등 해외 활동도 하고 계시고,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와 퍼포먼스가 정말 멋지세요. 선배님들의 장점만을 모아 저희 것으로 만들고 싶어요"라며 롤모델로 꼽았다.<ref>{{뉴스 인용|제목=헬로비너스 “머리가 불에 타도 족발이 먼저!”…신개념 ‘털털 아이돌’ 등장|url=http://news.donga.com/3/all/20120615/47030992/2|출판사=[[동아닷컴]]|저자=박영욱, 오세훈|날짜=2012-06-15|확인날짜=2012-06-15}}</ref>
  • 쉬마그 . . . . 1회 일치
         Shemagh. [[중동]] 지역에서 사용되는 헤드웨어. 카피에라고도 한다. [[사우디 아라비아]] 왕족들이 머리에 두르고 있는 그거다. 물론 그렇게만 입는건 아니고 스카프처럼 목에 두르거나 얼굴 전체를 감싸는 방법도 있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5화 . . . . 1회 일치
         레슬리는 중태에 빠져서 병원에 입원. 번개의 영향으로 머리카락이 새하얗게 변하게 된다. 카라와 그랜트는 레슬리를 병문안 오지만 그녀는 꺠어나지 못한다. 그런데 두 사람이 사라지자 레슬리의 주변에서 스파크가 일어난다.
  • 슈퍼맨 . . . . 1회 일치
          * 파란 타이츠 위에 빨간 팬티를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던 사나이. 요즘엔 그나마 팬티를 안 입기 시작했다.
  • 스쿼키 청소회사 . . . . 1회 일치
         [[모나 색스]]가 맥스가 사는 아파트로 찾아오자 둘을 죽이기 위해 아파트를 습격하지만 실패한다. 맥스에게서 해당 사건을 보고받은 [[짐 브라부라]]는 "다음엔 뭔가? 가방엔 총을 가득 담고 머리는 비디오 게임으로 가득 찬 아이가 집을 사격장으로 바꿔놓는건가? 가슴이 아프군,"[* What next? A Kid with a bag full of guns and a head full of videogames turns the house into a shooting gallery, breaks my heart.]라는 반응을 보였다.
  • 스틸오션/사령관 . . . . 1회 일치
          * 황소머리 돌격(Bullheaded Attack) - 26노트 이상의 속도에서 공격시 발동. 10초간 모든 무기의 데미지 8% 증가.
  • 식극의 소마/172화 . . . . 1회 일치
          * 에리나는 감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홋카이도에서 재배하는 50여 종의 감자 종류를 몽땅 머리에 우겨넣으라고 스파르타식 학습을 진행한다.
  • 식극의 소마/186화 . . . . 1회 일치
          * 쿠가의 대머리 군단은 아무리 소마라도 여기엔 당할 수 없겠다고 호들갑을 떠는데, 쿠가는 느긋한 말투로 지켜보라고 말한다.
  • 식극의 소마/189화 . . . . 1회 일치
          * 대머리 군단은 다시 한 번 하야마의 실력에 경악하며 과연 소마가 대적할 수 있을지 의심한다. 하야마는 이것이야 말로 자신의 초후각이 있어 가능한 요리라며 다른 사람이 따라해봐야 맛과 향의 밸런스가 붕괴해 자멸하는 방법이라고 자신한다. 그러니 소마는 절대 이런 경지에 도달할 수 없다고 우월감에 젖어있는데.
  • 식극의 소마/197화 . . . . 1회 일치
          그리고 이런 모든 이들보다도 주목받는 존재 죠이치로. 쿄쿠세이 기숙사의 간판이자 학교 내에선 모르는 자가 없는 유명인이었고 그를 동경해 기숙사 입사를 원하는 신청자가 폭주해 [[다이미도 후미오]] 여사가 골머리를 썩을 지경이었다. 그런데 이런 유명인사가 정작 기숙사에는 붙어있지 않고 학교나 외부에서 열리는 콘테스트에만 들락거리고 있었다.
  • 식극의 소마/207화 . . . . 1회 일치
          * 각 대결은 메뉴가 적혀진 제비를 뽑아서 결정한다. [[유키히라 소마]]는 첫 대결의 메뉴선택을 상대인 [[키노쿠니 네네]]에게 양보한다. 하지만 그녀는 공정한 승부를 원한다며 소마 쪽에게 우선권을 준다. 그녀는 속임수를 싫어하는 성격으로 같은 십걸인 에이잔도 부정한 짓을 저지른 녀석이라며 경멸한다. 관중석에서 반역자를 야유하는 목소리가 들리자 그것도 "더러운 야유는 싫다"고 차갑게 노려보는데 어쩐지 관중석의 남학생들은 그 차가운 시선이 더 좋다며 심쿵한다. 그리고 쿠가는 왠지 구경하는 주제에 "저 땋은 머리는 언제나 날이 서 있고 오늘은 아마도 생리"일 거라고 도발해댄다.
  • 식극의 소마/219화 . . . . 1회 일치
          숨어있던 1학년들은 누구 할 것 없이 눈동자가 흔들린다. 물어봤던 2학년도 당황해서 며칠 전 식극했던 1학년이라고 오히려 설명을 한다. 그제서야 츠카사는 "사천요리하는 애"라고 떠올리고 이름이 쿠가였다는 것도 떠올린다. 하지만 그 뿐이었다. 달리 할 말도 없다. 2학년은 "요리 밖에 머리에 없는 녀석"이라고 놀리고 웃으면서 그 자리가 끝났다. 그게 전부다. 하지만 쿠가는 츠카사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뼈져리게 실감했다.
  • 식극의 소마/221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이스트와르의 말을 증명하듯 안은 청산유수로 해설을 늘어놓는다. 메기시마는 지금 마늘을 잘게 다지는 작업 중이다. 이미 완숙 토마토, 양파, 빨간 피망도 다져놓았다. 그녀는 메기시마가 이 재료들을 조합해 깊은 신맛과 감칠맛을 연출하려는 거라고 설명한다. 그 설명이 맞았다. 메기시마는 잘 우려낸 닭고기 육수에 열거한 재료를 손질된 닭다리와 함께 투하한다. 이대로 더욱 끓이면 맛들이 녹아들어서 스프가 완성된다.
  • 식극의 소마/227화 . . . . 1회 일치
          * 샤름은 메기시마의 초밥을 먹기 전부터 상당히 만족스러워 보인다. 불로 구운 초밥이 그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 메기시마의 라멘은 겉으로는 고추라는 주제를 어떻게 살린 건지 알기 어렵다. 이스트와르는 별첨된 빨간 테이스트가 고추 요소가 아닌지 짐작하며 신중하게 관찰한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든 짐작이 가능한 둘의 요리와 달리 쿠가의 요리는 문자 그대로 미지수. 앤은 취중에도 그 점을 정확히 짚어낸다. 중화 냄비로 튀기고 볶은 고기를 다시 훈재한다는 아이디어는 좋지만 그 맛이나 주제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했는지는 먹어보지 않으면 전혀 예측이 불가능. 이제 이걸로 플레이팅에 대한 평가는 정리가 됐다.
  • 식극의 소마/230화 . . . . 1회 일치
          >라고 생각했을 때 그 두 사람의 얼굴이 머리에 떠올랐다.
  • 신민아 . . . . 1회 일치
          * 2009년, 지금은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로 유명해진 [[제이미 도넌]]과 함께 [[캘빈 클라인]]화보를 찍은 적 있다. [[http://205.oeker.net/bbs/board.php?bo_table=Hollywood&wr_id=4550826&sca=%EC%82%AC%EC%A7%84&sfl=wr_3&stx=&sop=and&page=3|#]] 촬영 당시, 사고로 조명이 넘어져서 신민아의 머리와 어깨에 상당한 충격이 가해졌지만, 툴툴 아무렇지 않은 척 넘기며 주위를 배려하는 인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https://youtu.be/1uapjf3vvOA?t=18m21s|#]]
  • 신혼부부 함정구멍추락 사망사고 . . . . 1회 일치
         데무라 부부는 머리부터 추락. 그런데 공교롭게도 시트에 뿌려둔 모래 만이 아니라 구멍 주위도 무너져서 대량의 모래에 묻혀버렸다. 부부가 떨어질 때 비명을 듣고 유우키가 함정에 빠지는걸 기다리고 있었던 리사의 친구들이 달려왔으나, 역시 해안이 어두워서 발견에 시간이 걸렸고 발견했을 때 이 부부는 구멍 바닥에서 모래에 묻혀 발만 모래 밖으로 나와있는 상태였다. 부부는 모래에 묻혀 질식사 하고 말았다.
  • 신화용 . . . . 1회 일치
         2008년 정성룡이 성남으로 갔지만 같은 해 김지혁이 이적해오면서 리그 경기 대부분을 김지혁에게 내줬지만 ACL에서만큼은 6경기 전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다가. 2009년 초부터 김지혁을 밀어내고 신화용의 독무대가 시작되었다. [[K리그]]는 물론[[AFC 챔피언스 리그]] 에서 선방쇼를 보여주며 포항 팬 한정으로 골머리를 앓던 수비[* 이 때 포항의 주력 수비수가 [[황재원]], 김형일. 타 팀 팬들은 군침 흘리며 탐을 냈지만 매주 포항의 경기를 지켜보는 포항 팬들은 가끔씩 벌이는 정줄 놓는 수비에 그냥 뒷목만 잡았다.]문제를 혼자서 다 커버했다. 2009년 포항은 플레이오프에서 성남에게 패배하여 리그 3위로 시즌을 마쳤지만 이러한 선방쇼 덕에 신화용은 다른 쟁쟁한 골키퍼들을 제치고 처음으로 '''시즌 베스트 11에 뽑힌다.'''[* 당시 경쟁자들이 모두 실점률 1점대를 찍을 때 홀로 0점대(0.95) 실점률을 기록했다.]
  • 아니키 . . . . 1회 일치
          * 직공, 야쿠자 사회에서 젊은이들 중에서 세력이 있고 우두머리 격으로 여겨지는 자.
  • 아토믹 스컬 . . . . 1회 일치
         이름에 어울리게 머리가 [[해골]]이다. 다만 다른 디자인 중에는 그냥 투구를 쓴 버전도 있다.
  • 암살교실/번외편 4화 . . . . 1회 일치
          * 그러면서 호타루씨의 머리를 헤집기 시작하는데...
  • 야마무라 사다코 . . . . 1회 일치
         주로 영화 링에서 나온 하얀 소복을 입고, 긴 머리를 앞으로 내린 모습이 유명. [[텔레비전]]에서 기어 나오거나, 눈을 부릅뜨고 희생자를 [[심장마비]]로 살해하는 장면이 유명하다.
  • 야마우바 . . . . 1회 일치
         '야만바'는 [[갸루]] 패션의 일종의 이름으로도 쓰인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무렵에 유행했으며, 새까맣게 태운 피부에 하얀 아이새도우와 아이라인을 그리고, 머리를 탈색하여 마치 야마우바처럼 보인다고 하여 야만바라고 했다. 보다 발전하여 메이크업이라기보다는 페이스페인팅 수준이 된 것을 '맘바(マンバ)'라고 불렀다.
  • 양키 . . . . 1회 일치
         1980년대 당시의 양키 패션은 특이한 패션 센스가 유행하였다. 양키 남자는 앞머리를 크게 부풀리고 파마를 한 [[리젠트 헤어]]를 하고, 학생복을 입지만 '도캉'이나 '본탄'이라 부르는 폭이 넓게 개조한 바지를 입는다. 화려한 셔츠나 샌들을 입기도 했다. 양키 여자는 1970년대 ‘스케반’이라 불리던 시대의 연장으로서, 교복 사복을 불문하고 꽉 죄이는 롱 스커트를 즐겨 입었다.
  • 어쌔신 크리드 III/등장인물 . . . . 1회 일치
          앱스테르고 산업의 유전 연구 부서 우두머리. 유전학의 권위자 중 하나로 애니머스가 개발되는데 큰 공을 세웠다.
  • 워저드 . . . . 1회 일치
          이집트 출신 요괴. 염소를 포함한 여러 가지 머리를 가진 것이 특징. 모티브는 아마도 [[키메라]].
  • 원 포 올 . . . . 1회 일치
         개성을 양도하는 방식이 매우 깨는데 이전 사용자의 신체 일부(정확히는 DNA)를 먹어야 한다. 계승에서 이즈쿠가 받은 건 올마이트의 머리카락 한 올. 그러나 이즈쿠가 본 역대 원 포 올 계승자들로 추정되는 자들의 모습 등 '먹는다'는 방법은 일종의 페이크일 가능성도 있다. 개성의 양도할 때는 작가가 비밀이 남아있는 분위기를 그려두었다. --DNA흡수로 해결되면 여친이랑 [[검열삭제]]나 [[뽀뽀뽀]]]만 해도 즉시 양도된다!! 이러면 말이안돼...혹은 고자로 살거나?--... 본인이 원해야지만 넘겨줄수있다고나왔다...
  • 원피스/817화 . . . . 1회 일치
          * 이곳의 포네그리프는 빨간 색이라 이누아라시, 네코마무시도 의문시 하고 있었고 로빈에게 해독을 부탁한다.
  • 원피스/823화 . . . . 1회 일치
          * 캐롯은 약해 보이지만 "당근"을 뺏어 먹으려는 사람에게는 루피도 한 수 접을 정도로 강해진다. 이때는 머리를 쓰다듬으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 원피스/826화 . . . . 1회 일치
          *위사진의 어인은 태양해적단의 알라딘이다.
  • 원피스/839화 . . . . 1회 일치
          * 그는 "네가 변변찮은 요리를 내서 동생이 기분을 망쳤다"고 트집을 잡고 코제트는 머리를 조아리며 사죄한다.
  • 원피스/841화 . . . . 1회 일치
          * 이후 상디는 쿡크 해적단과 만나고 제프와 무인도로 표류하게 된다. 이후는 원피스 본편대로.
  • 원피스/846화 . . . . 1회 일치
          * 홀케이크성 안의 "보물전"에선 타마고 남작이 간부들을 모아놓고 있다. 그는 이 방에 모아놓은 "포네그리프"가 무엇인지 일장설명을 늘어놓는다. 전세계에 있는 30개의 돌비석의 문헌. 그 중에서 "정보"를 가진 것은 고작 9개. 세간에서 말하는 "리오 포네그리프"다. 그것들을 최후의 섬 "라프텔"에 인도했을 때 돌은 세상의 "진실"을 말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라프텔에 가는 정보를 적은 문헌이 4개의 "로드 포네그리프". 얼마 전 징베가 하나를 진상하면서 현재 빅맘 해적단이 소장하고 있는 건 "포네그리프" 2개와 "로드 포네그리프" 하나. 총 세개다.
  • 원피스/848화 . . . . 1회 일치
          * [[상디]]는 객딜에서 고민에 빠져있다. 방을 서성거리며 자신의 결정이 잘못된건 아닌지 고민한다. 물론 머리로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알고 있지만 심정만은 도저히 어쩌지 못한다. 결혼만 하면 루피 일행도 발라티에도 모두 무사할 것테지만 역시 동료들과 헤어지는건 괴롭다. 그러나 계속 이렇게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어봐야 [[샬롯 푸딩]]을 몰아붙이는 일 밖에 되지 않으며 그건 스스로도 원치 않는다. 상디는 자기 자신을 설득하고 푸딩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사랑에 빠진 요리사를 연기한다.
  • 원피스/850화 . . . . 1회 일치
         이번화에서 페드로와 타마고 남작의 정확한 현상금이 공개됐다. 페드로는 3억 8700베리. 타마고남작은 4억 2900만 베리. 타마고 남작은 정확한 직함도 공개. "빅맘 해적단 '''나이트''' 전투원".
  • 원피스/851화 . . . . 1회 일치
          * 다시 푸딩의 방 앞. 푸딩은 레이쥬에게 다가서며 지금 안 사실을 폭로하는 것이나, 이대로 과다출혈로 죽는 것도 곤란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레이쥬의 머리로 손을 가져가는데. 그 손은 마치 생크림 속을 휘젓는 것처럼 거침없이 레이쥬의 머릿 속으로 파고든다. 그러더니 마치 영화필름 같은 것을 끄집어 낸다.
  • 원피스/852화 . . . . 1회 일치
          나미는 징베가 이 섬에 있는 까닭을 묻는데, 그는 덤덤하게 자신의 태양 해적단이 빅맘 산하에 들어갔으며 지금 자신의 행동은 "모반"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그러는 사이 성 내에는 죄수도서실의 파란이 전파되며 병력들이 몰려온다. 루피는 전투의 상처가 회복되지 않은데다 공복까지 겹쳐 시들시들한데 [[샬롯 푸딩]]이 상디를 속이고 있는 걸 전해줘야 한다며 억지로 일어나 죄수도서실을 박차고 나선다. 징베와 나미는 성내엔 강자가 쫙 깔렸다고 말려보지만 소용이 없다.
  • 원피스/853화 . . . . 1회 일치
          * 보물전에서는 빅맘 [[샬롯 링링]]이 너무나 간단하게 [[브룩]]을 제압하고 마치 애완동물처럼 어르고 있다. 그녀는 브룩의 머리를 쓰다듬고 볼에 부비기도 하며 "정말 귀여운 생물"이라 말한다. "살아있는 해골"인 점이 그녀의 컬렉터 기질을 자극한 모양이다. 게다가 브룩은 강하기까지 하다며 분명 그의 능력은 체스병들에겐 천적같은 능력이라고 말한다.
  • 원피스/854화 . . . . 1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상디가 방에서 나오지 않도록 감시하고 있다. 체스병사가 방 안을 확인해보는데 누군가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다. 병사는 별 의심없이 "상디가 방에서 자고 있다"고 보고하는데, 사실 그는 상디가 아니라 방을 감시하던 감시병이었다.
  • 원피스/855화 . . . . 1회 일치
          * 빅맘 해적단의 전투원(비숍 클래스) "처리꾼 [[보빈]]". 현상금이 1억 550만에 달하는 나름 거물이다. 그는 [[상디]]에게 공격 당한 충격에서 금새 벗어난다. 부하들이 달려와서 방금 전 소란은 뭐였냐고 묻는데 그는 아무 말도 없이 몸을 좌우로 흔든다. 그러자 그의 몸에서 음파같은 것이 발산, 부하들은 서서히 잠들어 쓰러져 버린다. 그는 "마무리는 내가 한다"며 직접 상디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 원피스/861화 . . . . 1회 일치
          * 이윽고 빵빠레가 울리며 오늘의 메인 이벤트가 시작된다. 사회자의 선언에 따라 프로메테우스가 신랑신부를 태운 거대한 찻잔을 이고 하늘에서 내려온다. 사회자는 이걸로 제르마와 빅맘 해적단이라는 악의 양가가 이어져 "세계에 악의 꽃이 미친듯이 피어나게 하리라"고 선언한다. 신랑신부를 축복하는 갈채와 환호가 어지럽게 폭발한다. 저지는 자신의 야망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바라보며 웃고, 빅맘은 남몰래 그런 저지를 번뜩이는 눈으로 노려본다.
  • 원피스/863화 . . . . 1회 일치
          >'''이걸로 빅맘 해적단을 그만두도록 하겠네!'''
  • 원피스/886화 . . . . 1회 일치
          * 다시 일어선 오븐은 곧바로 일행을 추격해 재료를 옮기던 마차에 올라탄다. 시폰을 다시 사로잡았을 때, 마침 전보벌레가 울리는데 파이어탱크 해적단의 [[카포네 갱 벳지]]가 카카오섬으로 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아내를 버릴 수 없었던 벳지는 결국 카카오섬으로 시폰을 마중하러 온 것. 오븐은 곧바로 벳지의 배에 연락해서 시폰을 인질로 잡고 카카오섬 항구에 정박할 것을 명령한다. 시폰은 자기 때문에 "진짜 가족"을 희생시킬 수 없고 꼭 살아남아 언젠가 복수해달라고 외치지만 벳지는 끝내 상륙을 받아들인다.
  • 원피스/888화 . . . . 1회 일치
         빅맘 해적단은 '수론'에 대한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밍크족도 소속되어 있으니 당연한 일.
  • 원한해결사무소/6화 . . . . 1회 일치
         그래서 부이사 아줌마는 시댁에게 못살게 굴었는데, 쓰레기를 뒤져서 '콘돔'을 발견하더니 얼굴에 집어던지거나, 우편함에다가 [[개똥]]을 대량으로 집어넣거나, 남편 앞에서 "갈색머리 남자와 놀고 있었다."면서 있지도 않은 불륜 모함을 하는 등. 치사하게 굴었다.
  • 월드 인 컨플릭트/줄거리 . . . . 1회 일치
         >험비 뒤에는 또다른 미군 병사가 주저앉아 있었다. 늦게 온 병사는 먼저 온 병사에게 손을 뻗어서 조심스럽게 밀친다. 먼저 온 병사는 죽은 듯이 쓰러진다. 늦게 온 병사는 험비 밖으로 고개를 내민다. 소련군 전차 한대가 험비 쪽으로 접근하고 있었다. 병사는 황급히 모습을 숨긴다. 그때 포탄이 떨어지는 소리와 폭음이 들린다. 갑작스러운 폭음에 놀라 머리를 감싸쥐던 병사는 다시 험비 밖으로 고개를 내민다. 소련군 전차가 산산조각난다. 전차의 포탑이 험비 바로 옆에 나뒹군다.
  • 은혼/579화 . . . . 1회 일치
         * 코우카가 하고 있는 머리장식은 가구라의 것과 같다. 유품인 듯.
  • 은혼/588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흐리멍텅해서 머리카락과 함께 그 때 일은 빠져나가버렸을 거라고 웃는다.
  • 은혼/594화 . . . . 1회 일치
          * 적합하지 않은 육체에 필요이상으로 많은 불사의 피를 흘려넣은 부작용으로 그들은 "그릇에 마그마를 담은 것처럼" 신체가 녹아내린다. 그러나 아무리 팔다리가 떨어지고 머리마저 떨어지더라도 그들은 결코 죽지는 않는다. 몸이 완전히 썩어 없어질 때까지 결코 끝나지 않는다.
  • 은혼/602화 . . . . 1회 일치
         [[은혼]] 602훈. '''양아치의 자식은 뒷머리가 길다'''
  • 은혼/605화 . . . . 1회 일치
         [[은혼]] 605훈. '''머리에 천을 두르면 수험생으로 보인다.'''
  • 은혼/606화 . . . . 1회 일치
          * 그는 머리띠를 풀어서 던지는데 놀랍게도 땅이 움푹 패일 정도의 중량. 너무나 강해진 힘을 제어하기 위해 차고 있었다고 한다.
  • 은혼/609화 . . . . 1회 일치
         가구라풍 머리장식. 2390엔
  • 은혼/613화 . . . . 1회 일치
          칭코가 작아 설움 당했던 신하 단은 이 방주에도 탑승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파벌을 이끌고 나타나 그 자리에 있던 모든 것에 사격을 가한다. 정말로 황태자까지 죽이려 들어서 가츠라와 마다오가 황태자완 네스를 놓아준다. 총격은 당연히 가츠라 측에도 향하는데 엘리자베스가 몸을 날려 가츠라는 무사하다. 하지만 엘리자베스가 벽에 머리를 처박고 기절한다. 하세가와는 가까스로 총알을 피한다.
  • 은혼/614화 . . . . 1회 일치
          * 가츠라에게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드라고니아. 엘리자베스인 부분의 팻말과 귀두에 생긴 입이 번갈아가며 이야기한다. 그는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살아왔다. 그가 기억하는 것은 머리를 세개 부딪혔던 순간. 그 이전의 기억은 사라졌다. 그대로 사지를 떠돌고 있다가 어떤 존재들과 접촉한다.
  • 은혼/618화 . . . . 1회 일치
          * 사천왕의 필두 [[토죠 아유무]]가 과감하게 돌격, 오우가이의 머리를 꿰뚫는 듯 했으나 그는 진검을 이쑤시개 씹듯이 씹어 먹으며 흉흉하게 웃는다. 오우가이는 토죠를 붙잡아 키타오오지, 미나모토와 함께 패대기 친다. 오우가이는 구태여 추격하지 않지만 다키니의 병사들이 둘러싼다. 토죠는 상처는 없지만 검을 잃었고 미나모토는 치명상. 키타오오지도 충격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채로 적들에게 노출된다.
  • 은혼/628화 . . . . 1회 일치
          신파치가 그저 말도 안 되는 몬스터 아니냐고 신랄하게 까자 긴토키는 많은 시행착오 끝에 헤도로와 헤도라의 힘을 나누는데 성공했다고 밝힌다. 헤바의 머리에 있는 한 쌍의 꽃이 그것이다. 이 꽃 형태의 레버로 헤바를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는데 이미 능숙하게 츳코미를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정밀한 움직임이 가능하다. 신파치에게 시험 삼아 보케질을 해보라고 하자 그는 자기가 츳코미역이라며 캐릭터성을 따지고 있다.
  • 은혼/635화 . . . . 1회 일치
          * 카무이는 우주는 그들에게 맡겨뒀고 뭣보다 해방군을 부숴봐야 변하는건 없다고 단언한다. 카무이는 "진정한 적"을 쳐부숴야 한다며 [[우츠로(은혼)|우츠로]]를 지목한다. 그 우츠로를 쳐부수기 위해, 카무이는 가구라에게 이제 일어서라고 말한다. 그 [[우미보즈(은혼)|대머리]]의 자식이 이런데서 당한 채로 끝나선 안 된다면서. 그리고 자신은 다시 일어나 우미보즈에게 "최강"의 칭호를 뺏어간 우츠로와, 그리고 자기 자신의 "약함"을 들추고 이기고 도망친 "여동생"에게 이겨보이겠다고 다짐한다.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몇 번이고 일어나는 거야 말로 "최강"이라는 걸 알려준 것은 바로 가구라. 그러니 이젠 가구라가 일어날 차례이다.
  • 은혼/638화 . . . . 1회 일치
          현실에 부딪힌 소요 공주가 조용히 풀죽어 있을 때, 사다하루는 그녀의 머리를 핥아주었다. 사다하루 나름의 위로였다. 그러나 소요 공주가 눈물을 거두고 뒤돌아봤을 땐 이미 사다하루가 없었다. 그는 어느 새 지옥도가 펼쳐진 에도로, "이누가미"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장소로 향하고 있었다.
  • 은혼/644화 . . . . 1회 일치
          * 엔쇼는 가츠라와 드라고니아의 사이에서 양쪽을 상대하다가 칼날을 타고 가츠라의 머리 위로 넘어갔다. 그러면서 가츠라를 공격해 두 사람을 벽으로 몰아세우고 칼날을 탄환으로 전환, 두 사람에게 쏟아부웠다. 탄환이 일으킨 먼지가 걷히고 나자 드라고니아의 모습이 먼저 보였다. 그는 기꺼이 방패가 되었다. 여섯발이나 되는 흉탄을 견뎌내고 가츠라의 안전이 확보된 뒤에 서서히 무너졌다.
  • 은혼/647화 . . . . 1회 일치
          한 발의 총성이었다. 엔쇼의 미간으로 정확히 향하는 총알. 그가 고개를 꺾자 머리채를 끊으며 반대편으로 날아갔다. 작은 틈. 신스케의 목숨을 살린 틈. 엔쇼의 시야에 젖혀지는 신스케의 상체와 자신의 꿈을 깨뜨린 한 발이 날아온 곳, 그걸 쏜 여자의 모습이 보였다. 마타코가 헨페이타와 함께 도착해 있었다.
  • 은혼/648화 . . . . 1회 일치
          * 엔쇼는 자작 제독에게 그에게 용서를 비는데, 그것이 유언이 되었다. 종전을 납득하지 못한 병사가 총을 난사했고 엔쇼는 머리를 맞아 절멸했다.
  • 은혼/654화 . . . . 1회 일치
          아네는 사다하루가 지키고 싶은건 해결사 일행, 진짜 가족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건 당연한 일이었다. 아네는 다시는 사다하루를 버리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반드시 가족에게 돌려보내주겠다"는 약속까지 맺는다. 그러니 끝까지 함께 해달라는 말을 하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데... 어째 사다하루가 심하게 작아졌다?
  • 의상 (신라) . . . . 1회 일치
         [[당나라]]에 체류 중 그의 설법에 참석하던 여성 중 그를 사모하는 선묘라는 이름의 여성이 있었다고 한다. 의상은 그녀의 마음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신 자신의 제자로 삼았다. 의상이 신라로 귀국하던 날, 선묘의 집에 찾아갔지만, 선묘가 집을 비워서 만나지 못하고 돌아갔다. 의상의 귀국 소식을 접한 이 선묘는 자신이 죽어 그를 지켜주겠다며 황해바다에 몸을 던져 죽었다. 후에 의상이 [[영주 봉황산]]에 산사를 지을 때, 지역 주민들이 와서 집단으로 들고 일어서자 어느 날 사람 수백 명의 머리를 덮고도 남을 크기의 바위가 공중에 떠다니면서 주민들을 따라다녔다. 겁에 질린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해산하였고, 의상은 사찰을 준공하였다고 한다.
  • 이상무(만화가) . . . . 1회 일치
          * 아홉 개의 빨간 모자
  • 이채영(fromis_9) . . . . 1회 일치
          * 데뷔하고 나서 해보고 싶은 예명 중 하나가 '''[[엘리자베스]]'''였다고 한다. 여왕 이름으로 많이 나오다 보니까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게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물론 이 얘기를 들은 멤버들에게 돌아온 건 안 어울린다는 말 뿐(...) 2차 약속회에서 해보고 싶은 머리색으로 금발을 꼽은 걸로 보아 이런 이미지를 좋아하는 듯하다. ~~다만 [[fromis_9]]은 멤버 전부 본명을 쓰기 때문에 이 예명이 쓰일 일은 없었다.~~
  • 이철희(1964) . . . . 1회 일치
         E.E. 샤트슈나이더라는 학자를 좋아해서 그의 책과 이름을 자주 거론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엘머 에릭 샤트슈나이더는 미국의 정치학자이다. 보통 샤'''츠'''슈나이더로 많이 알려져 있다. 민주정의 발전은 다양한 정당들의 공정 경쟁을 통해 이뤄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실 정당 정치에 깊이 관심 있는 사람치고 샤트슈나이더 영향 안 받은 사람은 드물다. 이철희는 샤트슈나이더의 책을 번역한 적도 있다. 참고로 샤트슈나이더는 대의제 민주정을 강력히 주장하는 입장인데, 현 새정련 주류인 친노계가 직접, 참여적 민주정 강화를 지향하는 입장임을 보면 애초에 정당 운영 면에서 비판이 있을 수밖에 없다. ~~물론 그것만 갖고 까는 건 아니지만~~][[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28769|그래서 오픈프라이머리(완전 국민경선제)에 대해서도 비판적이다.]] 또한 학부 시절 [[최장집]] 교수에게 배운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장집 교수 역시 저서에서나 강연에서 대의제 민주정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기 때문.
  • 인비저블 우먼 . . . . 1회 일치
         인비저블 우먼의 투명화는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물체를 투명하게 만드는 능력'이다. 투명화 능력의 폭이 넓어서 변장도 할 수 있다. 머리카락을 [[모히칸]] 스타일로 보이게 하거나, 복장을 다른 것으로 보이게 하는 것.
  • 일곱개의 대죄/197화 . . . . 1회 일치
          * 하우저는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믿지 못한다. 스스로 평민이고 머리도 나쁜데 괜찮냐고 묻는데 바토라는 그게 어쨌다는 거냐고 되묻는다. 바토라는 절망적인 싸움에서도 냉정을 잃지 않고 동료들을 위해 헌신했으며 타인의 방패가 되길 마다하지 않았다. 바토라는 그런 점을 높이 사서 그를 임명한 것. 그러나 미숙한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아직은 "성기사장 대리"라는 꼬리표를 단다.
  • 일곱개의 대죄/205화 . . . . 1회 일치
          이 긴장감 없는 녀석들이 사대천사 [[사리엘]]과 [[타르미엘]]. 사리엘은 작은 소년의 모습이고 타르미엘은 세 개의 머리가 달린 거구의 남성이다. 타르미엘은 말끝을 묘하게 늘이는 존댓말 말투를 쓰는데 이번 내기는 없던 걸로 하고 "이 자리의 십계 전원을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새로운 내기를 하자고 제안한다. 사리엘은 받아들이며 "5분"만에 끝내겠다고 선언한다. 타르미엘은 "10초"로 하겠다고 하는데.
  • 일곱개의 대죄/215화 . . . . 1회 일치
          * 은총의 빛이 폭발하고 그 속에서 나온 것은 검은 머리의 작은 소년이었다. [[디안느]]는 그가 누구인지 금방 기억해낸다. 현세에서 [[멜리오다스]]와 대치했던 인물. [[젤드리스]]라는 이름의 십계였다. 디안느는 "적"이라고 여겨서인지 경계심을 품는다.
  • 일곱개의 대죄/216화 . . . . 1회 일치
          그로키시니아가 그렇게 말하며 오슬로의 얼굴을 들여다 보는데, 오슬로가 덥썩 머리를 물어버린다.
  • 일곱개의 대죄/219화 . . . . 1회 일치
          * 혼자 북치고 장구치다 잠들어 버린 할리퀸. 고서는 서치 라이츠로 그의 생각을 엿본다. 그의 머리 속은 디안느에 대한 생각과 돋아난 날개의 자랑스러움, 그리고 고서가 싫다는 감정이다. 그러나 거기에 이어서 자기가 계속 오해만 해왔던 것, 그리고 자신고 같은 짓을 해왔다는 것에 대한 반성이 함께 있다. 그리고 누구에게라고 할 것도 없는 감정.
  • 일곱개의 대죄/226화 . . . . 1회 일치
          * 귀찮게 몰려드는 적들을 쓰러뜨리던 대죄 일행. 해골의 머리통을 후려친 반이 이상함을 느낀다. 이제 부서지지 않는다. 심지어 반격의 제법 매섭다. 다른 일행도 느낄 수 있었다. 해골병들이 강화되고 있다. 이제는 통상적인 공격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 멀린은 이들의 공격, 방어, 대마법 능력이 눈에 띄게 올라가는 걸 확인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이것이 메라스큐라가 던진 수수깨끼의 답이었다.
  • 재생불능공격 . . . . 1회 일치
          * [[헤라클레스]] : [[히드라]]의 머리를 불로 태워 재생을 막았다.
  • 절대가련 칠드런/450화 . . . . 1회 일치
          * 마기는 탄소를 미리 모아서 머리카락 형태로 보존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1화 . . . . 1회 일치
          * 마기는 "네가 약해지면 우리가 돌봐주겠다"고 하는데, 효부는 그 머리를 쓰다듬으며 "망령을 너무 뒤쫓지 마라"고 말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6화 . . . . 1회 일치
          * 효부는 이상의 계획을 "머슬이나 스모키도 떠올리지 못한 대담한 계획"이라고 칭찬한다. 효부는 판도라를 마기에게 맡기며 지금까지 "시로"라고 불렀던 호칭을 "마기"로 고친다. 마기는 호칭 같은건 아무래도 좋다고 하지만 이것은 효부가 그를 파트너이자 오른팔로 인정한다는 중요한 증거다. 효부는 그의 성장을 대견해하며 머리를 쓰다듬는데 마기는 조직을 맡길 거면 이런 짓 좀 하지 말라고 반발한다. 그러면서도 효부가 호칭을 고쳐준 탓인지 자신도 "효부"라고 부르던 호칭을 "소령"으로 고치고 깍듯한 존댓말을 쓰기 시작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2화 . . . . 1회 일치
         목욕탕 카운터를 보고 있는 인물은 [[시이나 타카시]]의 전작 [[엽기열탕 카나타]]의 주인곤 카나타. 머리 위에 있는건 [[성룡도]]다. 워낙 망한 작품이라 작가 본인도 흑역사 취급에 "절대로 공식에선 그리지 않겠다"고 공언한 물건인데 왠지 카메오로 등장.
  • 절대가련 칠드런/467화 . . . . 1회 일치
          * 마기는 쓸데없는 말은 필요없다며 오늘은 "수확의 날"이라고 말한다. 바로 소령의 "절망"을 수확하는 날. 그의 머리카락 사이에서 엄청난 수의 블랙 팬텀의 레어메탈 버그가 기어나온다. 모두를 세뇌하는게 길리엄의 목적이라는 걸까?
  • 진격의 거인/84화 . . . . 1회 일치
          * 조사병단 측에선 두 번째로 확보한 거인화 전력. 아르민의 거인은 체구가 작고 머리가 큰 타입이다. 유미르의 거인화와 유사.
  • 진격의 거인/85화 . . . . 1회 일치
          * 사샤는 머리카락을 잘라버린 듯.
  • 진격의 거인/86화 . . . . 1회 일치
          * 남녀노소를 할 거 없이 팔에 하얀 완장을 차고 다니는데, 이들의 머리 위로 거대한 비행선이 지나간다.
  • 진동한 . . . . 1회 일치
         1986년 한국시리즈 1차전 광주경기 때 3회에 구원투수로 등판하여 7회말까지 잘 막고 덕아웃으로 들어오다가 해태팬이 던진 소주병에 머리를 맞고 교체되었다.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투수는 [[김시진]]으로 교체되었고 이후 김시진이 불을 지르며 역전패했다. 한창 잘 던지고 있던 선수가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교체되고 경기마저 패하자 [[대구아재|삼성팬]]들은 분노했다. 그리고 3차전 대구경기에서도 삼성이 역전패를 당하자 분노한 삼성 팬들은 경기 후 해태 구단버스에 불을 질러 분풀이를 한 것. 이 구단버스 방화사건은 프로야구 관중 난동 사건하면 늘 언급이 되며 빠지지 않고 언급된다.
  • 창작:세대륙 이야기 . . . . 1회 일치
         보통 대륙의 생김새가 곰을 닮아 '곰'이라고 호칭한다.[* 그러다보니 지명의 상당수가 '곰'과 관련되어 있다. '곰의 등뼈'라던가 '곰의 머리뼈'라던가....] 기본적으로 티겔 왕국, 아라스 제국, 레이먼 제국의 세개의 열강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열강마다 다른쪽 열강외 기타문제때문에 본인들의 영역이상의 확장은 무리인 상황.
  • 창작:좀비탈출/5-1-1 . . . . 1회 일치
         아무런 확신도 할 수 없다. 내가 기억하는 그들은 옆집 앞에 모였다가 근처 초등학교에서 친선경기를 뛰고나서 탕수육에 소주를 들이붓는 사람들이다. 뛰어서 소모한 칼로리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사람들. 뱃살이 늘어지고 머리가 벗겨진 비슷비슷한 얼굴들. 똑같이 토트넘 유니폼을 걸치고서……. 운동신경이란 단어를 도저히 떠올릴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하긴 토트넘도 원래는 그렇지 않았던가? 죽어서도 담을 뛰어넘을 정도로 체력이 좋을 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는가? 아니면 생전에 밥 먹듯이 반복한 행동이다 보니 죽어서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것일지도 몰랐다.
  • 창작:좀비탈출/5-1-1-1 . . . . 1회 일치
         토트넘의 머리는 조금 앞에서 굴러다니고 있었다. 그 둥글둥글한게 골프채 끝에 달려있는 모양이 배드민턴채가 떠오르게 했다. 처음 뽑아야 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거리낌이 들기도 했는데, 한참 자르고 쑤시면서 뒹굴고 나서 그런지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았다. 단지 손으로 만지고 싶지는 않아서 한 발로 밟은 채로 골프채 손잡이를 쭉 당겼다. 약간 찐득한 느낌과 함께 뽑혀져 나왔는데 꼭 떡꼬치에서 떡을 빼내는 느낌이었다.
  • 창작:티겔 왕국 . . . . 1회 일치
         달유의 급사이후 왕위에 오른 그의 아들 달윤은 아직 어려 섭정자리를 두고 다툼이 생기게 되었는데, [* 평범한 경우라면 그의 어머니가 섭정직을 맞는게 정상이었으나, 남편이 죽기전에 먼저 병사 했다.] 우선 그의 새어머니였던 '에른 베트'를 중심으로 한 '북서부파'[* 레잉을 중심으로 모인 파벌로, 사자족이 많이 모여있는 지방을 지배하고 있었서 상당수가 이미 사자족의 문화를 받아들인 상황이었다. 사자족들과의 혼혈(후대의 라이거 일족)도 상당수 있음.]와 달제의 증손자이자 등퍼산맥 서쪽을 대부분 지배하고 있었으며 달유의 정변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여쿨 공작 '달규'를 중심으로 한 '동부파'[* 단, 중심이 동부쪽 귀족들이란거지, 꼭 동부만 있던건 아니다. 실제로 라이엘기스와의 접경지대에 있었던 상당수의 귀족들은 라이엘기스를 싫어하는 만큼 사자족 역시 싫어했고, 그에따라 사자족을 학살하면서 거기에 호랑이족을 이주시키는짓도 서슴치 않은경우가 많다. 이러한 귀족들은 전부 동부파에 가담했다.]로 나뉘어 상당히 피튀기는 궁중 암투를 벌였다.[* 단적으로, 에른을 노린 암살사주만 해도 10여회정도 있었으며, 동부파쪽은 여쿨의 달규가 중간에 (아마도 에른이 사주한)암살자에게 암살당해 그의 아들이 우두머리를 맡기도 했다.] 이러한 궁중암투는 최종적으로 티겔의 사학자들이 '대내전'이라 부르는 내전으로 이어졌으며, 여기서 최종적으로 에른의 남동생 '용담공' 에른 보우드가 동부파의 본거지였던 여쿨을 함락시키면서 끝난다. 이 내전은 지금까지의 티겔에서 벌어진 내전중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며, 왕국의 인구중 절반이 이때 희생되었다. 이때 라이엘기스 대공국이 동부파에 가담했던 북부의 호랑이족 귀족들을 다수 굴복시키면서 다시한번 세를 키울 수 있었다. 그나마 이 내전의 의의가 있다면 북서부파가 권력을 잡으면서 티겔에도 레잉의 문화가 퍼졌다는것 정도? 이후 상티겔 왕국은 예전에 위세를 잃어버렸고, 하이엔 왕국과[* 그전까지 동맹관계였다만, '야심왕' 헤인켈이 동맹을 깨고 공격해 북동부쪽 땅을 상당수 빼앗아간 이후엔 적대관계로 돌아섰다.] 라이엘기스 대공국사이에 끼여 수많은 땅을 빼앗기는(...) 동네북이 되었다.
  • 책표지 . . . . 1회 일치
          * 플레이보이 SF 걸작선 : SF소설집이지만, '''PLAY BOY'''라고 빨간 글씨로 커다랗게 써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매우 민망하다.[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406101702441&code=116 주간경향]
  • 챠라남 . . . . 1회 일치
         흔히 챠라남이라 불리는 외모는, 선탠을 하거나 태닝을 해서 햇볕에 그을린 피부, 갈색이나 금발로 염색한 머리, 헌팅이나 소개팅 같은 곳에 자주 나간다는 이미지가 있다. 귀걸이나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를 많이 쓰고 다니고, 이 점 때문에 '챠라챠라 하다'고 부르게 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 최승자 . . . . 1회 일치
         머리골 속에서 쓸쓸함이 중력을 갖고
  • 츠츠모타세 . . . . 1회 일치
         다음날 아침, 쵸하치는 [[부엌칼]]을 들고 집에 뛰어들지만 이미 때는 늦어 오코마는 타케하치와 함께 가재도구를 챙겨서 떠나버렸다. 쵸하치는 텅 빈 집에서 오코마가 자신을 비웃고 욕하는 이별 편지를 남긴 것을 발견하고, 분노하여 부엌칼을 휘두르며 뛰쳐나왔으나, [[까마귀]]가 머리 위에서 「아호오(바보) 아호오(바보)」하고 울어대며 끝난다.
  • 카라스노 고교 . . . . 1회 일치
         애초에 중학시절 베스트 리베로 상을 받은 [[니시노야 유]]와 키타가와 제1중 출신의 천재 세터 [[카게야마 토비오]]가 있는 것만으로, 전력상 무시 못 할 팀이다. 실제로 남덕들 사이에서는, 주인공 학교의 리베로와 세터가 너무 [[사기캐]]라는 평까지 나올 정도. 과장이 아닌 게 니시노야는 키 빼고[* 아무리 포지션이 리베로라 하더라도 [[니시노야 유|니시노야]]의 경우에는 '''너무 작다'''. 프로필 신장은 160cm 근방이지만 이 키가 세운 머리(10cm)까지 포함한 거다. 아무리 만화인 걸 감안하더라도, 이 신장으로 배구를 한다는 건 [[흠좀무]]다. 아직 고2니까 더 클 가능성도 있지만.] [[먼치킨]]이며, [[카게야마 토비오]]는 그냥 [[스탯]]부터가 깡패다. 작가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천재]]상으로 카게야마를 설정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스탯을 몰빵해놓은데다[* 현재까지 등장한 캐릭터들 중 능력치 총점에서 카게야마를 앞선 캐릭터가 '''단 한 명도 없다'''. 심지어 [[후쿠로다니 학원]]의 보쿠토 마저도! 때문에 독자들은 [[시라토리자와 학원]]의 우시와카의 프로필이 어서 공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작중 활약(문제의 토스들)만 따져도 얘만한 먼치킨이 없다.
  • 캡콤 스포츠 클럽 . . . . 1회 일치
         세가지의 게임 다 룰을 간략화 시키고, 조작도 단순하게 만들어서 머리 식히고 즐기기에는 최적이다. 다만 테니스의 경우에는 축구, 농구와는 달리 난이도가 죽여준다. 그런데 스포츠 게임이 잼병인 플레이어라면 답이 없다.(...) 세가지 종목을 전부 클리어하면 엔딩이 나온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 . . 1회 일치
         보병 유닛들이 기관총 사격이나 박격포 공격같은 걸 당하면 제압 상태가 된다. 제압된 보병 유닛들은 그대로 포복하기 때문에 생존성은 올라가지만 이동 속도가 느려진다. 이 상태에서 추가적인 공격을 당하면 머리를 감싸쥐고 바닥에 엎드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기 저하 상태가 된다. 이 경우에는 총을 쏠 수 조차 없기 때문에 다른 유닛의 도움을 받거나 후퇴를 통해 본부로 돌려보내야 한다.
  • 코난(미래소년 코난) . . . . 1회 일치
         발가락 힘이 인상적이나 코난의 신체능력은 발가락 힘 말고도 '''전체적으로 매우 우수하다'''. 1화에서 혼자 자기보다 큰 [[상어]]를 잡은데다 이후 곳곳에서 코난이 가진 놀라운 강함을 확인할수 있다. 다만 발가락 힘이 좀 더 자주 나온 트레이드 마크일 뿐이다. 어찌되었건 굉장한 강함을 지녀서 상대가 어른이라도 공평한 상황에서 붙으면 이기며 작살 던지기는 뛰어난 정밀성을 자랑한다.[* 눈에 안보일 정도로 높이 던졌다가 발가락으로 받아냈다.] 머리도 좋으며 정신적으로도 강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 콜 오브 듀티 . . . . 1회 일치
          >접이식 개머리판이 달린 .30구경 반자동 소총인 M1A1 카빈은 보통 공수부대원들에게 보급됩니다. 대형 소총과 같은 저지력은 없지만 가볍고 정확하고 휴대하기 좋습니다.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 . . . . 1회 일치
          작중에서는 말을 데리고 탈출하려던 사일러스를 개머리판으로 후려쳐 기절시킨다.
  • 콩고(소설) . . . . 1회 일치
         진즈의 원주민이 사라져서 없어진 현재에도, [[돌]]로 만든 [[탁구]] 라켓 같은 무기를 사용하여 진즈에 접근하는 모든 생물의 머리를 분쇄하여 처치하면서 진즈를 수호하고 있다. 이들이 공격해서 퇴치하는건 다른 고릴라 역시 마찬가지인데, 에이미의 어머니를 죽인 것도 이 회색 고릴라로 추측된다.
  • 킹 오브 드래곤즈 . . . . 1회 일치
         다른 판타지 소재 게임에서 엘프가 여성,금발,긴머리 속성으로 주로 나오는 것과는 달리 이쪽은 정말로 대부분의 액션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남자" 엘프다. 그래서 당시 국딩들은 이 게임의 엘프를 일명 [[로빈훗]]이라고 부르곤 했다. (녹색과 황색의 복장 컬러링부터 시작해서 활만을 쏘기 때문에...)
  • 킹덤/508화 . . . . 1회 일치
          * 바지오는 누구보다 먼저 적진으로 뛰어든다. 그가 솟구칠 때마다 적의 핏줄기와 머리가 함께 솟구친다. 열미군은 방진을 만들어서 바지오를 저지해보려 하지만 그의 날아차기 한 방에 방패벽이 몇 겹이나 깨져나가가고 방패병들이 압사하면서 진형이 무너진다.
  • 킹덤/510화 . . . . 1회 일치
          * [[송좌]] 백인장이 창대로 간두의 머리통을 치며 나타난다. [[숭원]] 보병장, [[미평]] 십장 등 고참들이 신병들을 위무하러 왔다. 송좌는 간두가 날뛰는걸 진정시키고 첫 출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타이른다.
  • 킹덤/511화 . . . . 1회 일치
          * 이신은 갑자기 머리가 안 따라가는 이야기가 나오자 혼란에 빠진다. 그는 애당초 왜 한 나라의 국문을 약하게 만드냐고 묻는다. 거기서부터는 왕분이 답한다.
  • 킹덤/515화 . . . . 1회 일치
          그런데 그저 무시할 줄 알았던 왕전이 움직인다. 성질대로 막말을 해댄 이신이었으나, 막상 대장군이 직접 말머리를 돌려 다가오자 위압감을 느낀다. 왕전의 꿰뚫어 보는 듯한 시선은 이신을, 그가 든 [[왕의(킹덤)|왕의]] 장군의 창에 가있다. 이신 자신은 몰랐으나 몽념과 [[왕분]]은 놓치지 않았다.
  • 킹덤/516화 . . . . 1회 일치
          환의는 왕전의 다음 수를 짐작하고 그렇게 묻는다. 왕전은 그렇다고 대답한 뒤 이목이 업을 해방하러 오기 전에 이쪽에서 먼저 치고 올라가야 한다며 말머리를 돌린다.
  • 킹덤/518화 . . . . 1회 일치
          * 양단화의 오른팔인 [[바지오]]는 최근 양단화 밑으로 들어온 "휘고족", 그 왕과 말머리를 나란히 하고 있다. 휘고왕은 자신의 애조 "카푸로"라는 매를 어깨에 앉힌 채 바지오에게 말을 걸었다. 그토록 사투를 거듭했던 바지오와 그가 어깨를 나란히하고 있다. 그는 그걸 "모를 일이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셔 양단화가 여왕이 아니었다면 죽을 때까지 싸웠을 거라고 말하는데. 바지오도 굳이 부정하지 않고 "어느 족장이든 같은 말을 할 것"이라고 대꾸한다. 그러자 휘고왕은 "왜 그 족장들이 양단화 밑에서 싸우는지 아느냐"고 되물었다.
  • 킹덤/520화 . . . . 1회 일치
          * 몽념은 말머리를 돌려 조군 기마대를 포위. "사냥터"에 어서오라는 인사를 던진다.
  • 킹덤/524화 . . . . 1회 일치
          * 이 정체불명의 기마대는 마남자의 눈에도 들어왔다. 그 기마대는 곧 말머리를 돌려 마남자가 있는 주공 3천을 향해 돌진해왔다. 분명 진군의 별동대다. 주공의 중심을 쳐서 전위를 고립시키려는 계산이다. 마남자는 [[친비]]를 시켜 우측에 나타난 새로운 적을 방어하도록했다. 친비는 기마대를 이끌로 적이 접근하기를 기다려 요격을 가한다. 그러나 적의 선두가 눈부신 창술을 펼쳐 친비와 그 부하들을 일소한다. 이들은 왕분과 옥봉대였다. 그렇게 얌전히 있으라고 일렀건만 결국 멋대로 전장에 들어와 버린 것이다. 관상이 나중에 아광에게 한 소리 듣겠다 투덜대지만 왕분은 "시끄러" 한 마디로 대꾸했다.
  • 킹덤/527화 . . . . 1회 일치
          * 양단화의 얼굴은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조용히 이를 세우는 양단화. 그리고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느끼는 벽. 전멸의 기마대가 일갈과 함께 뛰쳐나갔다. 그러나 순수수는 거기서는 더 욕심 부리지 않고 그대로 말머리를 돌렸다. 그러나 순순히 도망치지조 않았는데 한창 격전을 벌이고 있는 산민족 1진의 배후로 들이쳤다. 한창 눈 앞의 적에 집중하던 병사들의 목이 허공으로 치솟았다.
  • 킹덤/528화 . . . . 1회 일치
          * 격돌. 그러나 결과는 일방적이었다. 슌멘이 적의 선두를 베었지만 뒤따르던 부하들은 죄다 목이 달아났다. 벽이 그 모습에 경악했다. 언제나 귀신같은 돌파력을 자랑하던 산민족이, 철저학 봉쇄되고 있었다. 슌멘이 낭패한 듯 혀를 차며 주위를 애워싼 적들에게 몸을 돌렸다. 하지만 늦었다. 슌멘이 적의 기마병을 베려 하자 그 적이 말과 함께 뛰어올라 슌멘의 머리 위를 뛰어넘는 신기를 펼쳤다. 진군의 장수들은 보고도 그 광경을 믿지 못했고 양단화 조차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 놀라움이 가시기도 전에 적은 허공에서 슌멘의 텅 빈 어깨를 베며 땅에 내려섰다.
  • 킹덤/532화 . . . . 1회 일치
          * 이목 추격에 실패한 비신대는 다시 말머리를 돌려 좌익의 싸움으로 뛰어드는데.
  • 타르콘 . . . . 1회 일치
         어느날 한 농부가 밭을 갈고 있었는데, 회색 머리와 아이 얼굴을 한 사람이 쟁기에 걸려 솟아났다. 그의 이름은 타게스(Tages)로서, 타르콘과 에트루리아의 다른 왕들에게 새와 동물의 창자로 점을 치는 기술을 알려주었다.
  • 타바사 . . . . 1회 일치
         [[SVC Chaos]]에서는 기본기와 대공기가 매우 부실하지만 공대공 최강의 비둘기, 잡기거리가 매우 길면서 엄청난 우선권을 가지고 있는 커맨드 잡기, 맞으면 머리가 깨질듯한 심리전을 걸 수 있는 재밍 고스트, 그리고 맞으면 죽었다고 복창해야하는 익시드까지 가지고 [[가일]]과 함께 레귤러 캐릭터 최강자를 차지하고 있다.
  • 타오파이파이 . . . . 1회 일치
         잔인하고 비겁한 성격으로, 자신을 거슬리면 별다른 죄도 없는 일반인도 서슴치 않고 살해한다. 자신의 옷을 만들어준 재봉사가 옷 값을 요구하자, 기분에 거슬렸는지 대신 누구든 바라는 사람을 죽여주겠다고 말하고 재봉사가 거부하자 그대로 손가락으로 머리를 꿰뚫어서 살해했다.
  • 테헤페로 . . . . 1회 일치
         개그 개인기의 하나; 머리를 옆으로 비스듬이 기울이고, [[윙크]]를 하면서 혀를 살짝 내민다. 상대가 울컥 했을 때 개인기를 발휘하여 귀여움으로 상대를 진정시킨다(…)는 의미가 있다.
  • 토리코/363화 . . . . 1회 일치
          * 돈슬라임의 공격은 생물 몇 종을 멸종시킬 정도이며 그 위력은 우주에서도 관측될 정도지만 NEO에겐 상관없는 일이다. NEO는 공격 그 자체를 먹어치우며 다가오고 있었고 결국 '''돈슬라임의 머리를 물어 뜯는다'''
  • 토리코/373화 . . . . 1회 일치
          * 제우스는 그의 강한 식운을 알아보고 텟페이는 머리가 하얗게 될 정도로 두려움에 떨던 그가 일류 셰프의 눈빛을 내는 걸 보고 "너의 용기는 내 힘으로 대신할 수 없겠다"며 GOD에게 데라다 주겠다고 한다.
  • 토리코/377화 . . . . 1회 일치
          * 이것들은 모두 록왕 스카이디어의 머리에 숨어있던 맹수들. 그밖에도 수많은 맹수들이 아카시아를 포위한다.
  • 토리코/381화 . . . . 1회 일치
          * 떨어지는 마왕 헤라클래스의 머리.
  • 토죠 노조미 . . . . 1회 일치
         하지만 작화나 등장 매체에 따라 여신과 돼지를 넘나드는데, Snow Halation에서 등장한 여신머리는 그녀에게 명실공히 날개를 달아주었다. 그러나 현실은 애니메이션의 작붕과 풍만한 바스트 덕에 돼지로 인식되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 토탈워: 쇼군 2/요원 . . . . 1회 일치
          * 신앙인(Religious) - "신앙은 마음을 단단히 하고 머리를 깨끗하게 만든다."
  • 판타스틱 포 . . . . 1회 일치
         당시 리는 코믹스 업계가 너무 갑갑하다고 느낀 나머지 전직을 생각하던 중이었고, 결국 이 작품 하나만 마무리짓고 마블을 떠나기로 마음 먹은 상태였다. 리는 [[잭 커비]]와 함께 머리를 짜낸 끝에, '진짜 가족은 아니지만 가족이나 다름없는 4명의 평범한 인간들이 우연히 [[초능력]]을 얻은 뒤 한 팀을 이루어 적과 싸운다'는 취지의 신작을 창안했다. 이 작품의 주인공들은 이전의 코믹스에서 활약하던 히어로들과는 달리 매우 세속적이고 약점투성이라서 오히려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했다. 당시 어린 독자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현실적]]이라고 느꼈다고 한다. 그 뒤 《판타스틱 포》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이 시리즈는 예상치 못한 대성공을 거두고 마블 코믹스의 전성기를 열어젖히기까지 했을 뿐만 아니라, 스탠 리가 그 뒤로도 이 업계에 남아 [[스파이더맨]]을 비롯한 수많은 캐릭터들을 배출하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단순 마블 코믹스뿐 아니라 다른 코믹스에서도 세속적이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였다.
  • 판타스틱 포: 실버 서퍼의 위협 . . . . 1회 일치
         수 스톰의 제시카 알바의 미모에 대한 호평은 전작과 마찬가지인데 아예 나오는 장면마다 수잔의 옷과 머리 스타일이 다르며, 카메라가 수잔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아예 모든 장면의 구도가 수잔을 중심으로 되어 있다. 이 때문에 본격 '수잔 스톰 모에 영화'라는 설이 [[미국]] 현지의 만화 포럼에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하지만 속편에서는 수수하게 나왔으니 [[안습]]).
  • 페어리 테일/501화 . . . . 1회 일치
          * 루시는 그 순간을 이용해 브랜디쉬의 머리 위로 이동, 보병궁의 아쿠에리아스 폼으로 변신.
  • 페어리 테일/517화 . . . . 1회 일치
          * [[엘자 스칼렛]]은 웬디는 어디로 간 거냐고 묻는다. 아이린은 이제 웬디는 없다고, 굳이 말하면 "나 자신이 웬디"라고 선언한다. 엘자는 격분하며 웬디 몸에서 나가라며 달려들지만 아이린은 "머리 나쁜 아이"라고 비웃으며 이건 빙의같은게 아니라 자신이 그 아이가 된 거라고 말하며 엘자를 걷어찬다.
  • 페어리 테일/518화 . . . . 1회 일치
          * 엘자는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오른손으로 땅을 박차고 도약한다. 오른손만 간신히 갑옷을 감고 땅을 쳐서 운석을 향해 날아간다. 아이린은 경악하면서도 "운석을 들이받을 생각"이냐며 얼마나 머리가 나쁜 거냐고 독설한다. 그리고 인간이 운석을 막을 수 있겠냐고 외치는데.
  • 페어리 테일/532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메이비스 버밀리온]]의 개입으로 대결은 미뤄진다. 그녀는 나츠에게 시간을 달라고 청하며 제레프와 얘기해 보겠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제레프는 대결을 방해하는 메이비스가 탐탁지 않은지 머리끄덩이를 잡는다. 메이비스는 포기하지 않고 그를 돕게해달라고 애원한다.
  • 페어리 테일/543화 . . . . 1회 일치
          엘자는 마룡의 머리 위에서 자신이 소유한 모든 무장을 개방한다. 한도 없이 쏟아지는 검에 떠밀려 아크놀로기아가 균형을 잃는다. 마룡이 추락하는 위치에 쥬비아가 정확하게 배를 가져다 댄다. 그대로 배 위로 떨어지는 마룡. 작전의 1단계 성공. 예상대로 아무리 마룡이라도 배에 올라갔을 땐 멀미를 일으켰다. 지금이 기회다.
  • 페어리 테일/544화 . . . . 1회 일치
          그리고 나츠와 루시와 해피. 루시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하루지온에서, 그들은 다시 만났다. 비록 모양세 없이 떨어지는 나츠가 루시의 머리를 들이받았지만.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다. 나츠는 루시 위에 올라탄 채 귀환을 신고했다. 언제나처럼 웃는 얼굴로.
  • 페이데이 2/적 . . . . 1회 일치
         ==== 머리없는 불도저 ====
  • 페이데이 갱 . . . . 1회 일치
          [[미국]]인. [[성조기]]가 그려진 가면을 사용한다. 30대 때 시카고의 두 폭력단을 싸움붙인 전적이 있다. [[FBI]]는 달라스가 페이데이 갱의 우두머리거나 부관 격 되는 인물이라고 추측하는 중.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 . . . . 1회 일치
          * 개머리
  • 평론을 쉽게 쓰는 법 . . . . 1회 일치
         살다보면 한번쯤 평론을 써야 할 일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머리아픈 평론을 간단히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한 번 평론을 쉽게 쓰는 방법을 알아보자.
  • 풍운 . . . . 1회 일치
          * 장문인 : 보통 평범한 무협소설에서는 한 문파를 이끄는 스승이자 우두머리로서, 뛰어난 무공을 가진 것으로 설정하여 무림의 주요 인물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무림의 풍운에서는 그냥 '''전투력 측정기'''. 기본적으로 10대에 장문인을 줘팰 정도의 재능이 있어야 고수의 세계에 가까스로 명함을 내밀 수 있으며, '한번에 장문인을 몇명까지 상대할 수 있는가'로 캐릭터의 강함을 측정할 수 있는데 석무존이나 초반 보경운의 강함은 3 장문인 정도로 측정할 수 있다. 절무신 같은 경우는 한번에 자신을 협공하는 장문인 8명을 그냥 쪼개버리는 대참사를 일으켜서 이후로는 장문인을 이용한 측정이 어렵게 되버렸다(…). 대체로 등장하는 장문인이란 장문인은 죄다 주연급에 비하면 쩌리급 무공만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일반인이나 잡다한 무림인보다는 강하겠지만. 아무래도 이 세계에서 진정한 강자는 장문인 따위는 되지 않는 것 같다(…).
  • 하리테 . . . . 1회 일치
         [[스모]]의 기술. 수평으로 손바닥을 뻗어서 상대의 머리나 목 주위를 떄린다.
  • 하이큐!! . . . . 1회 일치
          * 2014년 9월 22일부터 소년 점프+에서 れっつ!ハイキュー!?(렛츠! 하이큐!?)가 연재되고 있다. [http://plus.shonenjump.com/rensai_detail.html?item_cd=SHSA_JP01PLUS00000087_57 소년 점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카게야마가 대놓고 왕관을 쓰고 백마를 끌고 다니고 킨다이치는 진짜 머리에 락교를 쓰고 있는 등, 본편 내용을 개그로 바꾼 내용이다. 때문에 [[캐붕]]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을뿐더러 애초에 정상적인 캐릭터가 하나도 없다(...). 사실 그것보다는 본편과 개그 코드가 상당히 달라서 안 맞는 사람들은 정말 안 맞다. --그러나 고양이인간 쿠로오와 켄마가 정말 귀여운 데는 이견이 없을 듯--
  • 하이큐!!/등장인물 . . . . 1회 일치
          본명 불명. 카라스노 고교 배구부 OB로 주전당시 배번은 히나타와 같은 10번이었다. 봄의 고교 배구 전국 대회에서 미야기 현 대표로 활약했으며 해당 경기는 주인공 [[히나타 쇼요]]가 배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타나카 사에코와는 같은 학년이었고 츠키시마 아키테루보다는 한 학년 아래인 점에서 나이는 1권 기준 21세. 작은 신체(170cm 안팍)에 비해 엄청난 점프를 구사할 수 있었으며 대단한 박력과 카리스마를 가져[* 타나카 사에코의 회상으로는 컨디션 난조로 연습 때 교체 되었는데, 락커룸 관물함을 머리로 들이받으며 분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때의 눈매와 포스가 엄청나서 좀 놀던 언니로 추정되는 사에코마저 움찔할 정도.] 에이스로서의 자부심과 실력으로 팀과 동료의 사기를 북돋으며 카라스노 배구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 다만 현재까지 작중 직접적으로 묘사된 일이 적어서 베일에 싸여 있다.
  • 하이큐/230화 . . . . 1회 일치
          그때까진 얌전히 있던 타나카와 니시노야가 들썩거리기 시작하는데, 바로 이때부터 매니저들의 입욕시간이다. 타나카는 그런 판국에 어떻게 평정을 유지하냐며 절규한다. 자칫하면 이 망상이 NAE GAE JUZZ NUEN DONG-YEONG-SANG까지 덮어씌워버릴지 모르겠다고 한탄한다. 하지만 듣고 있던 나리타 카즈히토는 "네 머리통엔 뭐가 들어있든 상관없다"고 뼈아픈 말을 날린다.
  • 하이큐/231화 . . . . 1회 일치
          옆에 있던 야마구치까지 머리털이 곤두설 만큼 대형사고다.
  • 하이큐/240화 . . . . 1회 일치
          * 아나운서는 카라스노가 천장서브를 기피하는 것 같다고 보는데 그 점은 익숙하지 못한 점이 크다. 해설자가 설명하기론 과거 리시브 룰이 엄격해서 오버 핸드[* 손을 머리 위로 올려서 받는 리시브]가 허용되지 않던 시절엔 매우 위협적이었으나 오버 핸드가 허용되면서는 거의 사장되었다. 그렇지만 오버를 써도 쉽게 잡는다는건 아니고, 시야가 제한되고 낙하속도가 빨라서 익숙하지 않은 선수에겐 까다롭다. 소수지만 "리시브 자세로 잡는게 편한 선수"도 있었다고 언급되는데.
  • 하이큐/242화 . . . . 1회 일치
          * [[카라스노 고교]]의 매치 포인트. 이 시점에서 [[츠키시마 케이]]와 교대하는 [[스가와라 코시]]. 그는 [[카게야마 토비오]]가 "통과점"이라고 했던 표현을 곰곰히 곱씹고 있었다. 하지만 그로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결국 왔구나"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긴장했는지 어떤지 모를 정도지만, 머리는 시원하고 뭘해야 할지 정확히 알겠다고 생각한다.
  • 하이큐/246화 . . . . 1회 일치
          고백타임 같은 분위기. 그러나 이런 부분으로 내성이 전무한 타나카는 머리가 폭발할 것처럼 복잡해진다. 그런 영향일까? 타나카는 무슨 근자감인지 일단 거절하고 보기로 하는데... 불청객이 끼어든다.
  • 하이큐/250화 . . . . 1회 일치
          * 아니나 다를까, 미안하긴 커녕 그냥 [[카게야마 토비오]]의 눈치를 본 것이었다. 이렇게 하면 적당히 넘어가 주지 않을까하는 얄팍한 잔머리. 그러나 현실의 벽은 높다. 가차없는 독설이 응징을 가한다.
  • 하이큐/256화 . . . . 1회 일치
          * 우승후보인 강호를 상대로 선전을 펼쳐가는 카라스노. 관중석에서는 이 다크호스를 대단히 우효적으로 평가한다. 1학년들은 말할 것도 없고 리베로인 [[니시노야 유]], "사무라이"란 별명을 얻은 아즈마네 또한 "강하다"는 평이다. 주장 사와무라도 리시브가 뛰어난 걸로 고평가. 그런데 5번, 빡빡머리 [[타나카 류노스케]]가 어정쩡하다. 관중석에서는 "그냥 활발"하다는 걸로 평하며 놀림거리로 삼는다. 그 말을 듣고 있는 관계자 [[아마나이 카노카]]가 싸늘한 눈으로 키득거리는 관중을 쳐다본다. 당사자들은 원한을 샀다는 것도 모른다.
  • 한행 . . . . 1회 일치
          * 칸마이리(寒参り) : 사찰, 신사 등에 참배하는 것. 겨울 기간 동안 30여일간 매일 참배하여 수행한다. 하얀 머리띠를 하고 방울을 메거나, 소복을 입거나, 맨발로 참배한다. 혹은 알몸으로 참배하는 경우도 있다.
  • 핫라인 마이애미/등장인물 . . . . 1회 일치
         러시아 마피아 보스를 해치우고 만나는 인물. 러시아 마피아의 우두머리 중 하나로 보인다.
  • 혼모노 . . . . 1회 일치
          * 오타쿠 상품으로 복장, 머리모양, 액세서리 등을 구입하여 꾸민다.
  • 후쿠오카 예비교생 살인사건 . . . . 1회 일치
         피해자 키타카와 히카루는 얼굴, 목, 머리 등 20곳 이상을 찔렸으며, 병원으로 옮겨지고 사망이 확인됐다. 현장에는 흉기로 보이는 대형 나이프 2개와 작은 [[도끼]]가 떨어져 있었다.
  • 휴먼 토치 . . . . 1회 일치
         [[댄 슬롯]]이 스토리를 담당한 "스파이더맨 - 휴먼 토치" 미니 시리즈에선 10대 시절부터 피터가 학교 선생이 되고 불가피하게 휴먼 토치에게 정체를 드러낼때까지의 과정이 나타나있는데 서로 심술부리며 싸우면서도 도와주고[* 일례로 닥터 둠이 휴먼 토치를 얼음속에 가둬두고 없애버리려 하자 스파이더맨은 닥터둠에게 굽실거리며 자신의 숙적인 휴먼 토치를 없애게 해달라고 조아린다. 이를 마음에 들어한 닥터 둠은 스파이더맨에게 휴먼 토치를 끝내라고 얼음 전체를 주지만 스파이더맨은 휴먼 토치를 들고 도망간다(...)] 마지막에 피터가 다니는 학교에서 휴먼 토치와 스파이더맨이 악당들을 물리친뒤에 가면을 벗고 대면하면서 서로에게 부러웠던 점을 얘기한다[* 피터는 쟈니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판타스틱 포와 온갖 모험을 하고 언론의 음해를 당하지 않는 유명인의 삶을 사는 것을 부러워했고, 쟈니는 피터에게 자상한 숙모가 있고(쟈니는 고아로 자랐기에 부모의 사랑을 그리워했다) 친한 미인 여자친구들이 많으며 미스터 판타스틱 못지 않게 머리도 좋고 사진도 잘 찍는 것을 부러워했다. 이러면서 피터처럼 운이 좋은 걸 파커 럭이라고 불렀다는데, 원래 파커 럭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피터의 삶을 얘기하는 단어이다(...)]. 슈피리어 이후 피터가 돌아온 것을 안 쟈니는 옥토퍼스가 몸을 차지한 기간동안 피터가 놓친 영화, 드라마, 음악등을 USB에 담아주기도 하며 자기가 죽었다 돌아온 시절을 얘기하며 괜찮아 질 것이라고 격려한다. 스파이더맨에게 데어데블이나 울버린등이 어디까지나 가까운 "동료"라면 휴먼 토치는 몇 안되는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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