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을 악용하는 존재. 히어로 포화 상태라는 말
이 나옴에도 다수의 빌런들
이 있는 듯하며 그중에는 슈퍼 빌런
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거물도 존재한다. 물론 뛰어난 히어로들, 특히
올마이트라는 저지선에 눌리고 있으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달라지고 있다.
묘사를 보면 올마
이트의 등장
이전에는 사회 각지에서 난동을 부려온 듯 하며 올마
이트가 등장한
이후에는 대부분
이 꺽인 상태다. 물론
이런 시점에서도 빌런들은 계속 남아있으나
이전과 달리 그냥 양아치에 가까운 수준
이었다.
이는
빌런 연합이라는 세력
이 유우에이 고등학교를 습격한 시점에서도 그랬다. 그러나
스테인이라는 악명 높은 빌런
이 체포된 것
이 계기가 되어 흩어져있던 네임드, 혹은
이에 준하는 실력자들
이 자극받고,
이어서 올마
이트의 은퇴와 어둠의 제왕
이라 할 수 있는
올 포 원이 체포되면서 상황
이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