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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신 있으면 줍는 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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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키 D. 루피 . . . . 155회 일치
         ||||||||||||||||||||||||<table align=center><#E066FF> '''11명의 [[초성(원피스)|초성]]''' ||
         '''~~초반엔 천재속성도 있었지만..~~뇌는 슬라임 급이지만 개념은 작중 최고인 자기 해적단 최고의 근육머리 바보(...)겸 개그캐''' 이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겠다, 특히 머리 쓰는 일을 잘 못한다. 독불장군 기질이 심해서, 다른 사람을 강제로 끌어가는 경우도 많다.정력과 의지력은 초인적인 수준이며(쉽게 말하자면 그냥 멘탈이 강하다) 동료애도 강하다. 다른 사람의 동료애에도 공감하고(그래서 아론의 동료를 방패로 썼나?) 최선을 다해 도우려 하며, 반대로 동료를 속이는 것을 혐오한다. 동료들이 루피를 따르는 이유 또한 루피가 매사에 솔직하고, [니코 로빈|동료의 ][바로크 워크스|과거가 어떠하든] [프랑키|그런건] 경쓰지 않고 동료들을 절대적으로 뢰하기 때문이다. [프랑키|조선공]이나 [니코 로빈|고고학자]는 첫 만남 당시 빈말로도 좋다고는 할 수 없는 관계였지만,일단 동료로 받아들이고 난 뒤로는 그런 과거는 일절 따지지 않고 대우해준다.--좋게 말하면 쿨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멍청한 거지만 루피 성격으로 봐선 멍청한 게 더 잘 어울린다.--물론 이건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 동료들과의 관계에서도 샹크스와 빨간 머리 해적단의 영향을 받은 건지 수직적인 관계보다 허물없이 대하는 수평적인 관계를 지니고 있다.
         무식하고 생각 없어 보이지만 의외로 행동에 의미가 있을 때가 많고, 사건의 핵심을 찌르기도 한다. 미사여구 같은건 쓸 줄 모르지만, 그만큼 단순하고 진심이 담긴 말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도 있다.
         모험과 스릴을 즐기는 취향이 원인 중 하나. "목숨보다 모험이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하고, 섬의 위험도를 알려주는 기록지침을 보자마자 '''가장 위험한 섬'''으로 진로를 결정하기도 했다.[* 이 탓에 나미와 우솝은 이런 기능은 필요없다고 말하기도...] 원피스의 테마를 드러내기엔 가장 적절한 선택이지만, 한 집단 리더로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다. --아무래도 세계를 [[에버랜드|에X랜드]]같은 곳으로 생각하는 모양--
         리더로서는 솔직히 부족한 점이 보인다. 일류 인재 스카우터 수준으로 동료들은 잘 모았고, 위급할 때는 전투력도 높지만 이성적인 리더로 보기가 조금 그렇다. 감성적인 리더로 봐야 하나. 물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은 분명 있다. 때문에 루피가 일행의 구심점은 충분히 되지만 무모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벌이는 일에 자기 옆에 모인 동료들을 한 방에 친구따라 강남 가게 한다던가(...). 뭐 애초에 루피가 자은 검술도 항해술도 요리도 거짓말도 못한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자의 부족함을 잘 알고 있고, 그렇게에 동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렇기에 동료들을 자기 목숨 만큼이나 소중히 여기고 또 그만큼 믿고 있다. 동료들도 그런 루피의 기대치에 맞춰 죽어라고 자을 강화해 가며 루피를 쫓아가고 있다.[* 1부에서 '--3d--2y'의 암호를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구하는 모습이나(특히 '''자의 최대의 적수인 미호크에게 가르침을 구하던 조로.''') 2부 펑크 해저드에서의 우솝의 대사에서 알 수 있다.]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이는 자가 위에 군림 하는 타입이 아닌 옆에서 같이 부대끼면서 서로의 단점을 서로의 장점으로 보완해 나가는 타입의 리더쉽이라고 이해해 주면 될듯.--물론 동료들이 그덕에 피X 싸는 고생을 수시로 하는 것이지만--
         동료나 가까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도 무모함의 이유 중 하나다. [[세계정부(원피스)|도저히]] [[임펠 다운|승산이]] [[정상결전|없는 상황]]이라도 동료가 위험하면 싸움을 건다. 어느 때나 동료의 강함을 믿는 것은 루피가 가진 리더십의 원천이지만, 오히려 일당 전체에 더 큰 위기를 초래하기도 한다. 샤본디 제도에서 천룡인만 때리지 않았어도 밀짚모자 일행이 흩어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다만 처음부터 밀짚모자 해적단 선원 대부분이 평범하고 상식적인 대응을 하는 해적단이었으면, 처음부터 입단할 일이 없었다. 실제로 정작 당사자인 선원들은 하찌가 총에 맞아서 천룡인을 때린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보이지 않았다. 실제로 조로는 천룡인을 베려고 검을 뽑았다가 루피가 선수를 치자 검을 다시 집어넣기도 [* 선장의 행동이라고 무조건 허용한다는 말은 아니다! 정말 무모하게 행동할 때는 선원들도 저지한다.][* 즉 루피가 무모하고 정나간 성격인 것은 맞지만 어차피 여기에 들어온 인간들이 죄다 비슷한 인간들이다.(…) 나미, 조로, 상디, 우솝 등은 자들이 루피보다 상식적인 인간이라 여기며 실제로도 루피보다'''는''' 상식적인 인간이지만 주변 평가는 '''다 똑같은 미친 것들'''(…)]
         더불어 적이라고 해도 나중에 만나서 그 적이었던 이가 자을 돕거나 이러면 군말없이 친구라고 여기고 소중히 여긴다. Mr.3나 버기나 베라미를 봐도 알 수 있는데 이러다보니 이용당하기 딱이다. 오죽하면 Mr.3가 마젤란의 공격에서 엄호하면서 하던 말을 봐도 이럴 정도다.
         그리고 [[남자의 로망]]에 약하다. 합체, 광선빔, 브레스, 7단 변 등등을 보면 눈을 빛내며 심하면 울기까지 한다. 일반적으로 소년들의 로망으로 통하는 장수풍뎅이도 굉장히 좋아해서, 자야에서는 사우스 버드를 잡느라 한창 바쁜 와중에 쵸파와 같이 곤충을 잡고 있었다(...)[* 사족으로 이 장면에서는 '''그 루피가 무언가를 설명하는 희귀한 장면이 나온다(!!!)'''--그 설명도 엉망인건 넘어가자.--]
         어린 시절부터 ~~[[산적]]질을 해왔으며~~[[해적]]을 동경해 왔으며, 특히 어린 시절 자기 팔을 희생하여 그를 구해준 빨간머리 [[샹크스(원피스)|샹크스]]를 동경하고 있다.
         나게 즐기며 노래하고, 동료를 아끼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해적이라 생각한다. 제일 처음 본 해적이 [[빨간 머리 해적단]]이었기 때문인 듯. 영웅이 되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다. "해적은 고기를 가지고 잔치를 벌이지만, 영웅은 고기를 나눠줘야 하니 싫다"고 말하기도 했다--징베: 네가 먹을 고기는 내가 줄테니 일단 말을 들어!-- 이런 면모 탓에 해적기만 내리고 다녀도 인생이 편해지지 않겠느냐는 지적도 있지만, 세계관 상 [[위대한 항로]]의 끝까지 가보려는 것 자체가 중죄다. 더군더러 해적기를 내리든 말든 몇몇 행동은 알아서 했을테니[* 특히 로빈을 구출하기 위해 에니에스 로비를 박살낸거나 천룡인을 패 버린것.] 별 상관은 없을듯.~~지금까지 해먹은 게 몇 년인데~~
         앞서 말한 그 특유의 무모함 때문에 위기를 많이 겪기도 하지만, 때때로는 의외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기도 한다. 감으로 움직이는 타입이지만, '''루피의 감은 그만큼 잘 맞는다'''. 분명히 루피가 무모해서 온갖 사선을 넘으면서도 밀짚모자 해적단이 모두 살아남은 것은 루피의 감도 한 몫 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패기 설정이 두드러진 때부터 어찌하다보니 우연히 연결된 떡밥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는데 mr.3 전때 같은 것만 봐도 작가가 구상정도는 하고 있었지 않았나 하는 독자들도 있다.]
         요하자면,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움직이고 있는 듯 보이지만 [[볼사리노|아무리 똥줄을 타고 역량을 한계까지 뽑아내도 도무지 못 이기겠다 싶은 상황]]이 닥치면 그 상황을 감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즉시 도망치거나 심지어는 '''동료들과 흩어져서 도망칠 줄도 안다'''[* 앞서 말한 골드 로저나, 로저의 아들의 경우. 자기만 남고 동료들을 보내는 경우라면 몰라도 뿔뿔히 흩어져서 생존률을 나눠가지자는 식의 냉정한 선택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가프의 로저에 대한 평가나 그 아들의 행적에서 미루어 생각해보면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 수준.]는 것이다. 중성은 결여되어 있지만 의외로 물러설 때를 알 정도의 상황판단능력과 융통성은 있다.
         물론 '''일반적인 루피의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냉철한 구석도 있다는 뜻이지, 루피라는 인물 자체는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캐릭터다. 물러설 때를 알기는 하지만 당장 동료나 친구 목에 칼이 들어와 있는 [[에니에스 로비|상]][[정상결전|황]]이면 몇번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에서도 달려든다.
         아론 파크를 공격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나미(원피스)|나미]]에게 밀짚모자를 씌워준 뒤 아론 파크로 가는 장면이 있다. 또한 드럼 섬에서는 [[상디]]와 함께 나미를 데리고 의사를 찾기 위해 드럼 록키를 올라가던 중, 라판이 일으킨 눈사태에 의해 상디가 눈 속에 파묻히자 나미에게 잠시 밀짚모자를 맡기고 상디를 찾기 위해 눈으로 뛰어든다. SBS에서 나온 말에 의하면 밀짚모자는 루피의 보물이므로, 이걸 남에게 맡긴다는 건 '''너는 내 동료이며, 나는 반드시 돌아온다'''라는 의미라고 한다. 그리고 루피가 처음으로 동료에게 밀짚모자를 씌어준 것도 나미가 처음이다. 아론 파크편에서 나미가 더 서글프게 눈물을 흘렀던 것은 그런 루피의 뜻을 알아차렸기 때문.
         해적사냥꾼 [[롤로노아 조로]]와 함께 밀짚모자 해적단을 결성하였으며 처음에는 단 둘뿐이었다. 루피가 계속되는 동료를 찾다가, 소규모 ~~[[어선]]~~해적단이란 소리를 들을 쪽수는 채웠다. 그런데 멤버들이 하나같이 개성이 철철 넘치다 못해 흘러내릴 지경이며[* [[러시아식 유머|순록을 닮은]] [[토니토니 쵸파|너구리]](절대 오타가 아니다.), [[프랑키|로봇]]도 있는데 왜 또 [[브룩(원피스)|해골]]까지 동료에 추가하려 드냐고 상디한테 한 소리 들은바 있다.] 특히 [[위대한 항로]] 진입 이후에 들어온 동료는 전부 '''제대로 된 인간이 없다.'''[* 조로, 나미, 우솝, 상디는 '''일단은''' 멀쩡하게 생긴 인간이지만 쵸파는 순록 + 악마의 열매 능력자, 프랑키는 사이보그, 브룩도 해골 - 악마의 열매 능력자다. 그나마 외모로는 멀쩡하게 생긴 인간인 로빈도 악마의 열매 능력자. 사실 나머지 멤버도 조로, 상디는 초인급 싸움을 보여주고 나미는 위대한 항로에서 관측할 수 없는 사이클론을 감으로 예측하며 우솝은 사법의 탑 꼭대기에서 저 멀리 떨어진 다리에 있는 해군들을 정확하게 저격하는 등 나머지 네명도 평범한 사람과는 거리가 멀다.]
         모두가 끈끈한 동료애를 발휘하고, 일단 루피부터가 동료를 소중히 여기는 타입인 만큼 안 친한 멤버가 어디 있겠냐만은, 그 중에서도 해적단 내에서는 [[우솝]]과 가장 친한 편이다. 우솝이 좀 심한 겁쟁이에 평범한 인체스펙과 힘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루피는 무모한 성격과 악마의 열매로 인한 특이체질과 엄청난 힘 정도만 차이가 날 뿐, 기본적인 정세계와 개그코드는 그야말로 [[소울메이트]]급으로 죽이 잘맞는다. [[남자의 로망]]을 동경하는 것도 그렇고, 둘다 [[빨간 머리 해적단]]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 알다시피 [[샹크스(원피스)|샹크스]]는 루피의 '''인생 나침반''' 같은 존재이고, 동료인 [[야솝]]은 우솝의 '''아버지'''이다.] 그와 연령까지 똑같다. 이래저래 닮은 구석이 참 많은 콤비. 그래서인지 우솝이 루피의 바보짓에 태클을 많이 거는 만큼 루피의 장난에 가장 많이 받아주고 같이 행동하는 것도 우솝이다. 해적단에 별일 없으면 항상 루피 옆에는 우솝이 붙어 있다. [[토니토니 쵸파|쵸파]]가 합류한 이후로는 이 셋이 늘상 붙어다닌다. 일명 '''막내라인.''' 그렇기에 이 둘이 다투는 모습은 [[워터 세븐]]에서 [[고잉 메리호]]를 놓고 싸운 것이 유일했을 정도로, 이 때문에 당시에는 가장 친했던 멤버와의 처절한 결투를 비극적으로 그려내었다. 물론 [[에니에스 로비]]편 이후 [[프랑키|새로운 동료]]와 [[사우전드 써니 호|새로운 배]]가 생겼고, 배에 대한 트러블로 잠시 해적단을 이탈했던 우솝도 다시 돌아왔지만. 추가로 우솝이 루피에게 해적단에 멋대로 나간 점을 사과하고, 자을 다시 넣어달라고 울고불고 하는 장면과 마찬가지로 그런 우솝에게 다시 손을 내밀고 눈물콧물범벅이 된 루피의 모습은 참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감동적인 장면이다. 우솝의 재합류 이후로는 역시나 쵸파랑 항상 셋이서 붙어다닌다.
         육체적 타격은 의지 하나만으로 어떻게든 버텨내는 [[근성]]계지만, 정계 공격을 받을 때는 원래 보여주던 의지는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심히 취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조로 왈, '''"큰일났다! 저녀석은 [[바보]]라서 최면이 보통 사람보다 강하게 걸려!"''' 이 모양이라서 정계 공격인 캡틴 [[크로]]전에서 [[쟝고(원피스)|쟝고]]의 세뇌부터 시작해서, [[바로크 워크스]]전에서는 [[미스 골든 위크]]의 색깔 조종, 그리고 [[스릴러 바크]]전에서는 [[페로나]]의 [[홀로홀로 열매]], [[브룩(원피스)|브룩]]의 노래 공격 등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극장판중 하나에서는 짐승들을 자극하는 음악소리에 자이 반응하고 으르렁 대기도 했다.다만, 생각이 하나로 좁혀질 때는 통하지 않는 모양. 원래 브록의 노래 소리만 들어도 영향을 받는데 스트롱 월드에서는 시키를 쓰러뜨린다는 일념으로 좁혀진 루피는 경도 쓰지 않았다.
         엄청난 정력을 가진 다이아몬드급 멘탈의 소유자로, 어린 시절에 해적에게 납치당해 피곤죽이 되도록 얻어터지고도 끝까지 ~~자기를 처리하려 한~~ 사보와 에이스의 행방을 털어놓지 않았으며, 스릴러 바크 편에서는 어지간한 인간은 2~3개 이상 넣으면 의식이 못 버틴다는 그림자들을 100개나 넣고도 거뜬한 모습을 보여주었다.~~스토리를 맞추기 위한 사기급 주인공보정 능력~~ 정상결전 편 임펠 다운 탈출한 뒤에 벌어진 싸움도 이미 몸이 망가진 상태에서 정력으로 버텨낸 것. 어린 시절부터 엄청난 꼴을 당했는 데도 이런 낙천바보로 성장한 것 자체가 멘탈갑이다. 루피가 정적 충격으로 [[멘탈붕괴]]를 일으킨 것은 에이스가 죽었을 때 뿐이며, 정확히는 에이스의 죽음을 기폭제로 그간 중첩되어 있던 막대한 정적[* [[샤본디 제도]]에서 상황상 동료들이 [[바솔로뮤 쿠마|쿠마]]에 의해 사라지는 걸 막지 못했다는 책임감과 [[임펠 다운]]에서 탈출하기 위해 봉쿠레를 희생시킨것] , 체적[* [[샤본디 제도]], [[임펠 다운]], [[마린 포드]]에서 받은 체적 부담감] 부담이 터진 것이다.
         하지만 [[보아 행콕]]의 정계 공격에 끄떡도 하지 않는다. 여성들도 예외없이 걸리는 능력인데다 전보벌레는 물론이고 무생물(벽)도 돌로 만드는 능력이다. 단지 [[동자공]] 혹은 [[고자]]라서 무사할 수 있었다는 변명만으로는 모자랄 듯. 게다가 보아 행콕의 알몸을 보고도 전혀 동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알라바스타 왕국]]편에서는 [[나미(원피스)|나미]]의 알몸을 보고 두 번이나 코피 흘리기도 했던 걸 보면[* 한번은 [[Mr.2 봉쿠레]]가 나미 모습으로 변한 뒤 '''이렇게도''' 변할 수 있다며 나미의 알몸까지 재현해 보여줄 때(...)와 싸움이 끝나고, 여탕 엿보다가 나미가 보여줬을 때. 그러나 나미가 직접 보여주기 전에는 아무 생각 없는듯한 표정으로 보고있는 듯했다. --고자는 고자일 뿐--]...그러나 루피가 이런 성적인 묘사에 흥분하는 건 옆에 우솝이 있을 때 (분위기를 타고)한정이라는 설정이 단행본의 SBS코너에서 나왔다.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줄거리 . . . . 149회 일치
         이야기는 한 저택에서 시작된다. [[모나 색스]]는 "맙소사! 내가 위기에 빠진 공주님이 되었네."[* God! I turned out to be such a damsel in distress. 맥스와 모나가 [[맥스 페인]]에서 처음 만났을 때 맥스가 모나의 쌍둥이 자매인 리사와 헷갈려했다. 이에 모나는 리사는 위기에 빠진 공주님이고 자은 눈 깜빡 안하고 사람을 죽이는 전문가라고 대답했다.]라고 읊조린다.
         모든 것이 끝난 후, 맥스는 자이 모나를 사랑했던건지, 사랑하기를 선택한것인지 생각한다.
         조금 더 과거로 가서 그날 아침. 맥스는 다수의 총상과 뇌진탕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온다. 생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녀는 그는 살아난다. 맥스는 손목에 꽃힌 링거를 빼내고 침대에서 일어난다. 그는 "그녀는 죽었다"라고 생각하며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다. 결국 맥스는 자의 옷을 차려 입고 병원에서 도망가기로 한다.
         맥스는 사람들이 자의 이름을 부르는 환청과 자이 모나와 사랑을 나누는 환각에 시달리며 수술실에 도착한다. 수술실에는 한 남자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다. 이를 본 맥스는 베레타를 뽑아들고 남자를 조사하지만 그는 이미 죽어있었다. 이때, 무장한 남성 하나가 맥스는 자이 처리하겠다는 말을 하며 수술실 안으로 들어온다. 맥스는 그와 싸움을 벌여 쏴 죽인다.
         수술실 밖으로 나간 맥스는 모나가 "그녀"가 자을 죽이려고 한다고 말하는 환청을 듣는다. 이때, 윈터슨이라는 여성이 맥스를 제지하며 나타나 총을 겨눈다. 맥스도 윈터슨에게 총을 겨누지만 그건 환각이었다.
         >놈들은 나를 쫓는다. 내 탓이다. 과거에서 도망칠 수는 없다. 결국 쳇바퀴를 돌게 될 것이다. 당이 도망치려고 했던 구멍으로 떨어질 때 까지, 구멍이 점점 깊어질 뿐이다.
         >과거는 퍼즐이다. 깨진 거울과도 같다. 조각을 모으려고 하면 손을 베인다. 이미지가 바뀐다. 그로인해 당은 바뀐다. 그것은 당을 박살낼 수도, 미치게 할수도 있다. 당을 자유롭게 할수도 있다. 당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도 모르면서 선택한다. 가족에게 돌아가려 하지않고 [[알렉스 볼더|친구]]와 수다를 떨던 것 처럼 말이다. 그녀에게 키스, 나는 냉혹한 법의 원인과 결과를 생각했다. 난 두려웠다. 하지만 난 처음부터 시작했다. 범죄현장으로의 내 발걸음을 따라갔다.
          * 수술실 밖을 나가서 보이는 대기실 TV에서 드라마인 "주소지 불명"을 방영 중이다. 애인을 죽인연쇄살인범인 '존 미라"를 쫓는 남자의 이야기인데, 방영되는 분량에서는 정병원에 끌려간 주인공이 의사들에게 애인을 살해한 정병자라는 이야기를 듣는 장면.
         [[맥스 페인]]에서의 사건이 끝난 후, 맥스는 자이 저지른 일에 대한 처벌을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알프레드 우든]]은 약속대로 모든 책임을 지워주고 그를 영웅으로 만들었다. 이를 버티지 못한 맥스는 마약단속국을 떠나 뉴욕 경찰청 강력반으로 돌아온다.
         맥스는 창고 1층에서 [[스쿼키 청소회사]]라는 청소회사의 청소부를 붙잡는다. 청소부는 수상한 것 없냐고 물어보는 맥스에게 윗층에 총기 작업장이 있다는 말을 한다. 맥스는 청소부에게 그곳까지 안내할 것을 요구한다.
          * 창고 1층의 TV에서는 드라마 "딕 저스티스"가 방영되고 있다. [[맥스 페인|범죄자들에게 애인을 잃고 애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형사가 범죄 세계에 맞서 싸우는 내용…….]] 음?
          * 청소부가 본색을 드러내기 전에 죽일 수 있다. 한번에 죽일 경우 "범인의 위장은 날 속이지 못했다. 그는 나를 함정으로 이끌고 있었다,"라는 맥스의 독백이 나온다. 이 경우 셔터는 청소부들이 알아서 올려준다.
         이 와중 블라드의 방에 있는 자동응답기에는 애니 핀이 아닌 다른 여자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있다. 맥스는 그 메시지를 듣고 블라드가 "애니가 아닌 다른 여자를 안심시키는 진짜 사"라며 조롱한다. 한편, 블라드 방에 있는 화이트보드에는 만화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의 주인공 모습을 한 인형탈이 그러져있다.
         블라드를 찾던 맥스는 블라드의 동료인 카우보이 마이크가 단으로 마피아 네명을 해치우는걸 목격한다. 마이크는 맥스는 보안관이니 부보안관이 필요하지 않냐면서 맥스와 동행한다.
         맥스와 블라드가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접근하자 마피아 언더보스인 [[비니 고그니티]]는 초조해 한다. 비니는 맥스 페인에서 맥스에게 당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부하들에게 맥스를 포위해 죽이라고 명령하지만, 부하들이 역으로 죽자 블라드를 욕하며 도망친다. 블라드는 맥스를 자의 영웅이라고 부르며, 키스라도 해줄 수 있다는 농담을 한다.
         경찰들이 보드카에 도착해 상황을 정리하고 있을 무렵, 블라드는 비니 고그니티가 주모자일거라고 추정한다. 비니가 무기 밀매 사업을 하는데 경쟁자라고 생각한 모두를 쓸어버리기 시작했다는 것. 블라드는 자은 행동을 고치고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갔다며, 보드카는 뉴욕에서 제일 유명한 식당이 될 것이며 자기는 부유해지고 유명해질거라고 자한다. 한편, 핀의 죽음에 분노를 표하기도 한다. 맥스는 블라드가 왼손을 다친 것을 보고는 아까전 총격전에 다친건지 물어본다. 블라드는 어제 뜨거운 데이트가 있었다고 대답한다.
          * 상호작용키로 카우보이 마이크를 따라오거나 머무르게 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는 죽을 수도 있다. 죽으면 칼라니시코프와 수류탄 두 발을 드랍한다.
          * 중간에 비니의 뒷담화를 까고 있는 마피아 둘이 있는데, 이들에게 들키면 재빨리 문을 닫은 다음 잠가버린다. 불릿타임을 이용해 오른쪽 마피아를 잽싸게 처치하면 문이 닫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겁나게 어렵지만.
         맥스는 자이 사는 아파트로 돌아온다. 오랜 세월을 밤을 세면서 보냈다. 만약 잠을 잤다가는, 자이 잘못된 선택만을 하는 악몽을 꿨다.
         맥스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머리에 손을 올리고 있다. [[짐 브라부라]]와 그가 이끄는 경찰들이 그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 맥스가 손을 내리자 경찰들은 발포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주요임무 . . . . 125회 일치
         [[어쌔 크리드 III]]의 주요임무를 소개하는 페이지.
          * 어쌔 크리드 III 부터 잡은 플레이어를 위해서인지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열심히 소개해준다. 아무 설명 없이 앱스테르고에서 탈출하던 어쌔 크리드 II 시절보다는 나아졌으려나?
         항해 33일 째 날. 의문의 선박이 프로비던스를 쫓아온다. 프로비던스가 맞서 싸우는 동안, 프로비던스의 선장은 헤이덤이 아무 도움도 못될 것이라 판단해 헤이덤을 선실 밑으로 내려보낸다. 선실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건 루이스 밀즈. 밀즈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있었던 일을 언급하며 항복을 제안한다. 헤이덤은 명예는 지켜주겠다는 밀즈의 말에 차라리 검을 달라고 대꾸, 밀즈에게서 검을 넘겨받고 결투를 벌여 승리한다. 이후 헤이덤은 다시 갑판으로 올라와 의문의 선박이 노리는건 자임을 밝힌 후, 선장을 암살검으로 협박해 폭풍 속으로 프로비던스를 몰게 한다. 폭풍 속에서 헤이덤은 돛를 고정시키고, 돛을 펴는 일을 돕는다. 그러던 중 제임스가 돛대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그를 돕기도 한다. 제임스를 돕고 난 후, 헤이덤은 쫓아오던 선박의 돛대가 폭풍에 부러져 더이상 쫓아오지 못하는걸 확인한다.
          * 잡화점에 가는 도중 벤자민 프랭클린을 만난다. 도감의 페이지를 잃어버린 프랭클린은 헤이덤에게 잃어버린 도감 페이지를 찾아 줄것을 부탁한다. 이 이벤트 이후로 편지 배달과 도감 페이지 수집을 할 수 있다.
         헤이덤과 찰스 리는 존슨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한 용병단 소굴앞에서 히키와 조우한다. 히키는 용병단이 자료를 훔쳐갔다는건 확인했지만 도적단 소굴로 들어가지는 못하는 상황. 이에 헤이덤은 자이 후방에서 습격하는 동시에 찰스 리와 히키가 정면에서 공격하는 작전을 짠다. 이 작전에 큰 피해를 입은 용병단은 성채 안으로 도망쳐 문을 걸어잠그지만 헤이덤의 화약통 쏘기에 몰살. 헤이덤은 자료가 든 상자를 탈환하는데 성공한다.
         도청을 통해 처치가 물가에 갇혀 있다는걸 알아낸 헤이덤은 찰스 리를 데리고 물가로 간다. 이때 찰스 리가 상당히 약하니 조심할 것. 들키면 앗 하는 사이에 죽어버린다. 헤이덤과 찰스 리는 부둣가 창고에 들어간다. 그 순간 그들이 목격한건 보호비를 내라는 사일러스 대처의 요구를 거절했다가 손 없고 혀 없는 고자가 될 위기에 처한 벤자민 처치였다. 헤이덤과 찰스 리는 사일러스 대처의 부하들을 죽이고 처치를 풀어준다.
         다시 그린 드래곤 여관으로 온 일행. 존슨에게서 이야기를 전해들은 처치는 자을 감금했던 사일러스 대처가 노예상이라는걸 밝힌다. 하지만 대처는 사우스게이트 요새를 관리하는 영국군 지휘관이며, 최소 100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있다. 헤이덤은 사우스게이트 요새로 진입할 방법을 찾는 동시에 자의 조력자가 될지도 모르는 존 핏케언을 찾으려고 한다.
         핏케언이 있는 군사 기지에 도착한 헤이덤과 찰스 리. 핏케언의 상관인 에드워드 브래독 장군은 핏케언을 넘기기를 거부한다. 헤이덤은 한때 자의 동료였던 브래독을 안타까워 한다.
         이후 헤이덤 일행은 마차를 뒤집어 수송대를 가로막은 후에 기습, 수송대의 옷과 마차를 빼앗는다. 헤이덤은 자을 풀어달라는 원주민 여인에게 사우스게이트 요새에 도착하면 풀어주겠다고 말하고는 수송대인 척 사우스게이트 요새로 마차를 몬다. 헤이덤의 일행이 길을 수송대를 검문하려는 영국군을 암살하는 동안, 헤이덤은 수송대 마차를 몰며 옆에 묶여있는 여인에게 말을 건다. 여인은 대답하지 않는다.
         이후 자의 상품이 사라진걸 본 대처는 분노, 요새를 봉쇄하고 요새에서 나가려고 하는 모든걸 쏴버리라고 명령한다. 하지만 헤이덤에게 쓰러져 처치의 총에 생을 마감한다.
         찰스 리에게서 모호크 여인이 렉싱턴에 있다는 보고를 들은 헤이덤. 헤이덤은 찰스 리와 렉싱턴에서 만나기로 하고 길을 떠난다.
         결국에는 여인을 따라잡은 헤이덤. 여인의 이름은 카니에티오(Kaniehtí:io)였다. 카니에티오는 유물에 새겨진 표식을 어디서 보았지만 이를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그러고는 자은 적이 아니라고 설득하는 헤이덤을 데리고 언덕 위로 올라간다.
         두 사람이 올라간 언덕 밑에는 콩코드라는 마을이 있었다. 카니에티오는 콩코드에 주둔하는 브래독의 병사들이 모호크를 몰아내려 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많은 모호크가 희생되고 있다고 말한다. 이에 헤이덤은 카니에티오와 함께 브래독을 죽일 것을 제안한다.
         브래독의 요새 근처에서 만난 두 사람. 헤이덤은 보급품을 운반하는 마차에 숨어들어 요새에 잠입한다. 조지 워싱턴과 존 프레이저의 대화를 도청해 브래독이 듀케인 요새를 노리고 있다는 걸 알아낸 헤이덤은 작전 지도를 훔쳐 요새에서 빠져나온다.
         다섯 달 후, 라이트 여관에서 술을 마시던 헤이덤 일행[* 찰스 리 제외. 찰스 리는 브래독 밑의 병사로 있다.]에게 카니에티오가 찾아온다. 카니에티오는 브래독을 습격할 때가 왔다며 헤이덤 일행을 북쪽의 캠프로 보낸다.
         캠프에선 원주민 세명과 카니에티오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은 브래독을 쫓아내고 싶어하는 세 부족인 아베나키, 레나페, 쇼니의 대표자들이었다. 카니에티오가 어느 부족을 대표하는지 물어보는 헤이덤. 카니에티오는 자기는 자기 자을 대표한다고 말한다.
         이들에게 접근하는 브래독의 군대. 브래독은 헤이덤과 카니에티오가 자들을 보는지도 모르고 옆에 있던 워싱턴에게 이번 원정을 하는 이유[* 앞으로 더 많은 영토가 필요해지겠지만 프랑스가 이를 막고있다.]를 말한다. 카니에티오는 지금 기습해 부대를 와해시키자고 하지만 헤이덤은 브래독을 확실히 죽이기 위해 영국군 군복을 훔치기로 한다.
         시간이 지난 후, 누군가가 라둔하게둔을 집어 던진다. 윌리엄 존슨과 템플기사단원들이었다. 벤자민 처치가 총을 겨누자 라둔하게둔은 도망가지만, 찰스 리가 다리를 걸어 쓰러뜨린다. 라둔하게둔은 찰스 리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저항하지만 역부족이었다. 라둔하게둔이 영어를 할 수 있다는걸 안 찰스 리는 그의 목을 조르며 자들의 요구사항[* 원주민을 멸시하는 말로 범벅이 되어 있어 알아보기 힘들지만 템플기사단이 찾는 것을 내놓으라는 내용.]을 부족에 전하라고 하고는 풀어준다. 풀려난 라둔하게둔은 찰스 리에게 이름을 묻는다. 찰스 리가 이름을 알려주면서 묻는 이유를 물으니 "그래야 찾을 수 있으니까"라고. 찰스 리는 "기대하겠다"며 존슨을 시켜 라둔하게둔을 기절시킨다.
         라둔하게둔이 정을 차린 때는 어둑어둑해진 무렵이었다. 개머리판에 맞은 머리를 감싸쥐며 마을로 돌아가는 라둔하게둔이 본 건 불타는 마을이었다. 라둔하게둔은 어머니인 카니에티오를 찾아 집에 들어가지만 카니에티오는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상황. 라둔하게둔은 자을 놓고 가라는 카니에티오의 말을 무시하고 그녀를 구하려고 했지만, 무거운 건물 잔해를 들어낼 수는 없었다. 결국 라둔하게둔만이 다른 마을 사람에 의해 구조되고, 카니에티오는 불타는 집 안에서 생을 마감한다.
         1769년, 변경 지역. 살던 마을을 떠난 라둔하게둔은 부족 어머니가 말한 대로 동쪽으로 향한다. 여행에 의문을 품었을 때도 있었지만 자만이 할 수 있는 의무라고 생각하며 여행을 계속한다. 대번포트 농지에 들어설 무렵, 라둔하게둔은 말을 탄 사람들이 추격전을 벌이는걸 목격한다.
  • 몽키 D. 루피/작중행적 . . . . 116회 일치
         [[이스트 블루]] 고아 왕국의 후샤 마을 출. [[해적]] [[샹크스(원피스)|샹크스]]에게 모험에 데려가 달라고 조르고 있었으나 샹크스는 루피 부탁을 언제나 거절하고 있었다. 우연히 샹크스가 가지고 있던 [[고무고무 열매]]를 먹어서 고무인간이 된다. 하지만 아직 애라서 고무 능력만 있을 뿐 매우 약했다. 샹크스를 모욕한 --산적왕-- [[히그마]]에게 덤비다가 납치되었는데, 샹크스는 루피를 돕기 위해 나타나 산적단을 몰살시킨다.
         계속 히그마에게 끌려서 근해로 간 다음 히그마가 바다에 던진 탓에 빠져 죽을 위험에 처했으나, 샹크스가 나타나 건져준다. 하지만 이 때 갑자기 나타난 후샤마을 근해의 주인--[[해류 떡밥|해류 후샤 D. 뉴에이지]]--에게 샹크스가 팔을 잃자, 크게 상심한다. 샹크스가 떠나기 전에 그의 [[밀짚모자]]를 받아서 자기 보물로 삼는다.
         아론 파크 편에서는 나미가 배한 것처럼 보였는데도 나미를 끝까지 믿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미의 고향 코코야시 마을을 지배하는 [[아론(원피스)|아론]]과 싸우며, 한 번은 바다물에 빠져서 완전히 힘을 잃는 고전을 겪지만 동료들의 도움으로 일어나 아론을 물리친다.
         자야에서 [[하늘섬]]에 흥미를 느끼고 [몽블랑 크리켓]의 도움을 받아 [[스카이피아]]로 간다. 스카이피아 으로 군림하는 [[갓 에넬]]과 대결하게 되며, [[번개번개 열매]]의 능력을 고무고무 열매의 특성으로 씹어버린다. 그리고 4백년 전 카르가라와 [[몽블랑 노랜드]]의 약속의 징표인 황금종을 울린다. 마지막에 스카이피아의 거대한 뱀 노라의 뱃속에서 보물을 들고 튄다.
         롱 링 롱 랜드에서 폭시와 결전한 이후 해군 대장 [[쿠잔]]과 마주쳐 위험에 처하지만 간히 도망친다. [[워터 세븐]]에서 배를 수리하려 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로 인해 우솝과 결투한다. 몇 가지 해프닝에 휘말리고, 로빈을 끌고 간 [[CP9]]을 [[에니에스 로비]]까지 추격한 끝에 로빈을 되찾고, 새로운 배인 사우전드 써니 호를 제작 후 프랑키를 조선공으로써 동료로 들이고 어인섬으로 향한다.
         루피는 이에 특례로서 후한 대접과 함께 샤본디 제도까지 갈 배를 얻게 된다. 그리고 이 파티에서 섬의 여자들 사이에 "남자는 피부를 잡아 당기면 늘어난다."라는 이상한 상식이 자리잡게 된다.(...)--특정 부위는 늘어날 지도...?--[* SBS에 의하면 가능하다고 한다(...)] 잔치 직후 문에서 자기 형인 [[포트거스 D. 에이스]]를 처형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도우려고 행콕에게 [[임펠 다운]]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여기까지는 그냥 괜찮았는데...정말 허리케인 같은 사랑의 열병으로 [[보아 행콕]]에게 플래그를 꽂았다.
         LEVEL 3으로 가는 길목에서 마주친 [[한냐발]]을 때려 눕히지만 끝까지 버티고 계속 일어나는 한냐발에게 발이 묶인다. 그러다 [[마샬 D. 티치|검은 수염]]의 뒷치기에 한냐발이 당해 쓰러지게 되고, 루피는 자이 [[자야]]에서 만난 남자가 바로 검은 수염이란 것을 알게 된다. 분노한 루피는 검은 수염에게 싸움을 걸지만 [[징베]]의 설득으로 일시 휴전 상태에 들어간다. 임펠 다운을 벗어나기 직전, 마젤란에게 쫓겨 수세에 몰리고 Mr.2 봉쿠레의 희생으로 정의의 문을 넘어 임펠 다운을 탈출한다.
         [[스모커(원피스)|스모커]] [[준장]]과 조우해 [[해루석]]이 달린 [[짓테]]에 고전하나, 보아 행콕이 등장해 루피를 구하고, 자이 빼돌린 에이스의 수갑 열쇠를 준다. 열쇠를 받은 루피는 에이스의 처형대로 가지만 매의 눈, [[쥬라큘 미호크]]가 그의 앞길을 막는다. 압도적인 공격에 몸만 간히 피하던 중[* 이 때 견문색 패기의 자질을 보였다.], 흰 수염 해적단 5번대 대장 화검 [[비스타(원피스)|비스타]]가 난입해서 미호크를 막아줘서 간히 따돌린다. 이 때 매의 눈은 루피의 진정한 무서움은 전장에 있는 자들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힘임을 깨닫는다.
         사형대 바로 앞까지 도착은 했지만, 해군 3대장이 버티고 있었고 [[쿠잔]]에게 죽을 뻔하다가 [[마르코(원피스)|마르코]]의 도움으로 또 목숨을 건졌으나, 직후에 탈진한다. 독에서 간히 목숨을 건지고 제대로 회복할 틈도 없이 텐션 호르몬을 맞고 임펠 다운을 뚫고 올라와 끝없이 전투를 했기에 당연한 일. 이반코프는 이제 더는 무리라며 뒤는 맡기고 쉬라고 하지만, 루피는 오히려 이반코프에게 '''"지금 에이스를 구하지 못하면 나중에라도 죽고 싶어질 거야"'''란 말로 우겨대 텐션 호르몬을 한 번 더 받아 강제로 회복하고, 포효하며 전장으로 돌격한다.
         다시 행콕에게 구원받은 뒤, 앞을 막아서려던 [[코비(원피스)|코비]]를 한 방에 제압하고 전진하는데, 에이스의 처형이 시작되었다. 이 때 루피는 다급하게 "그만 둬!"라고 소리쳤고, 이 때 ''''패왕색의 패기'를 사용'''했다. 이걸 본 많은 해군과 해적들이 경악했고, 패왕색의 패기를 가진 자, 즉 언젠가 세계를 위협할 인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으로 인해 해군은 루피를 최우선 제거대상으로 지목한다.
         에이스를 구출해내고, 함께 놀라운 호흡으로 해군을 쓰러뜨리며 퇴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도망 도중 추격해 온 [[사카즈키]]의 도발하자, 에이스는 방향을 돌려 사카즈키와 싸우기 시작한다. 이 때 루피가 흘린 비브르 카드를 주우려 할 때 그 틈을 노린 아카이누의 공격을 에이스가 대 맞아 죽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red 에이스 구출실패.}}}'''에이스의 사망을 목격한 루피는 정을 놔버린다.[* 여담으로 PS3으로 나온 원피스 해적무쌍에선 이 장면에서 루피가 패기를 사용, 사카즈키를 두들겨 패버린 후 기절한 것으로 나왔다.왜?] 에이스가 죽자 전황은 해군전체의 타겟이 된 루피를 흰 수염 해적단과 임펠 다운의 탈주자들이 어찌해서든 지키는 형태로 바뀌었고, [[징베]]가 루피를 업고 탈출을 시작한다.
         집요하게 추적하는 아카이누의 공격에 징베도 루피도 부상을 입었을 때, 전장에 [[트라팔가 로]]가 등장해 자에게 맡기라고 하고 [[버기(원피스)|버기]]가 둘을 공중에서 로의 잠수함 방향으로 던져 준다. 이 때 밀짚모자를 전장에 떨어트리고 가는데, [[샹크스(원피스)|샹크스]]가 전쟁을 끝내기 위해 등장한다. 샹크스는 바닥에 떨어진 밀짚모자를 주웠으나, "지금 만나기에는 너무 이르다"며 버기를 통해 [[트라팔가 로]]에게 넘겨주었다.
         탈출 직전에 아오키지에게 바다가 얼려 잡힐뻔하고 [[볼사리노]]에게 무차별 레이저 난사를 당했으나 천운으로 잠수함은 무사했고, [[보아 행콕]]도 자의 뱀 살로메를 이용해 추적에 성공해서 뒤따라온다. 루피의 안정과 회복을 위해 숨을 곳이 필요함을 안 행콕은 쿠쟈 해적단을 불러 로 일행과 루피를 여인섬으로 데려간다.
         약 2주일 뒤, 로의 치료로 간히 목숨을 건지고 의식도 돌아왔지만 몸은 아직도 만창이 상태이다. 하지만 눈앞에서 아끼던 형의 죽음을 보면서 처음으로 정적인 데미지를 입은 탓인지 에이스를 잃은 충격을 받아들이기가 벅찬 듯 수시로 병상을 뛰쳐나가 에이스가 죽은 순간의 기억을 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여인섬의 숲 속에서 닥치는 대로 파괴하는 행동을 보인다. 징베가 뒤따라와 루피를 제압하고, 에이스는 죽었고 현실을 직시하라고 말한다. 그러자 루피는 이미 자도 안다고 말하면서 흐느낀다.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들이 모인 거대한 전쟁 속에 단지 위대한 항로의 반을 돈 해적들 중 [[루키]] 취급을 받는 정도에 불과한 루피가, (원군은 있었지만) 동료는 아무도 없이[* 사실 루피가 동료들과 떨어져 단독으로 움직이는 일이야 자주 있는 일이지만 그런 경우는 동료들과 일정 거리 내에서 흩어져서 같은 목적을 위해 행동을 하는 것이다. 동료들과 어떠한 협력도 이룰 수 없는 상황에서 홀몸으로 싸운 것은 정상결전이 처음이었다.] 단으로 뛰어 든 그야말로 태풍 속에 개미 한 마리와도 같은 에피소드였다. 그러나, 세계 최강의 남자인 흰 수염과 그의 해적단 2번 대대장인 [[포트거스 D. 에이스]]가 죽은 이 전투에서, 그것도 해군 3대장과 한 번씩은 근거리에서 전투를 벌이고 살아남았으니, 루피의 천운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이기도 했다. 게다가 참전 당시부터 루피는 임펠 다운의 연이은 싸움에 의한 데미지와 피로, 결정적으로 마젤란의 독에 죽다 살아나 며칠간의 회복기가 필요한 것을 이반코프의 텐션 호르몬으로 간히 버티는. 즉 쓰러져야 정상인 몸을 반 근성으로 억지로 움직이고 있는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봉에 서서 대장들과 겨루고 에이스 구출까지 하는 활약을 했으니 사실 '개미'로 치부될 전력은 아니었다. 또한, 스모커와 같은 자연계 능력자가 아닌 한, 루피가 그렇게 적에게 밀린 적은 없고 네임드가 나서지 않는 한 꽤 날뛴 편이다. 그런 상황에서는 기어도 거의 쓰지 않았다. 적어도 당시의 루피는 거인족 중장인 호리모 중장을 기어3로 한방에 쓰러뜨렸기에 패기는 못썼지만 적어도 거인족 중장 수준은 되었다.[* 하지만 거인족 중장들 치고 좋은 꼴 본 놈은 아무도 없었다.] 거기에 이 전투가 전세계에 생중계되고, 비밀로 해야 했던 루피의 혈통까지 알려졌기에 차후 루피의 행보는 이전과는 다르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자에게 침을 뱉은 에이스에게 화를 내긴 커녕, 오히려 '''"우리 친구하자!"'''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에이스는 친구하자며 따라다니는 루피가 귀찮은지 나무를 굴려버리고 다리를 끊기까지 했었다. 그 날 루피가 사라진 줄 알았으나 루피는 어릴 적에 훈련 받은 덕분인지 살아서 왔다. 단 상처 투성이었다.
         에이스에게 밝힌 그를 쫓아다니고 친구가 되자고 한 이유는 '''달리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부모는 할아버지 이외에는 없는 데다가, 후샤 마을에는 돌아갈 수 없고, 산적은 싫고, 그를 쫓지 않으면 자은 외톨이가 되고 외톨이가 되는 것은 괴롭기 때문.
         이때, 서로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사보의 꿈은 전 세계의 기록을 담은 책의 출판, 에이스의 꿈은 그 누구도 자을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명성을 가지는 것. 헌데 '루피'의 꿈만이 비공개이다. 독자들은 '자유'에 관한 꿈일 거라는 추측을 하는 중.--해적왕인게 당연하잖아 해적왕이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왕이라며--
         정상결전이 끝나고 정을 차렸을 때, 자기보다 강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심지어는 뭐가 해적왕이냐고 스스로를 부정했다.''' 사실 에이스랑 동료들을 못 지키고, 봉쿠레를 자 때문에 또 한 번 희생시켰다. 심지어 에이스는 마린포드에서 최후를 맞이했고, 친할아버지인 가프에게 주먹을 날렸다. 루피로서는 너무나 괴로운 사건들이 계속 일어났고, 언제나 자만만한 루피가 정말 처절하게 절망했다. 이런 사실은 샤본디에서 동료를 모두 잃은 일이 첫 번째 좌절이다. 다만 샤본디에서 동료들과 흩어지고, 잠시도 못 쉬고 정상결전까지 겪었다. 결국 좌절을 곱씹을 겨를도 없지만, 이때는 모두가 살아남았으니까 본인이 겪는 부담은 전혀 다르다. 심지어는 에이스가 죽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끔 하고 몸을 해치는 일을 말리려는 징베와 몸싸움을 벌일 정도로[* 사실 징베 입장에서도 어지간히 속이 상할 만한 상황이다. 흰수염 본인과 에이스 외에도 흰수염 해적단의 수많은 해적들이 루피 하나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는데 정작 그 본인은 상처가 벌어지는데도 날뛰어 대서 혼자 개죽음을 겪으려 하는 상황이니 징베까지 덩달아 격동해서 루피를 죽이려고 까지 했었다.] 불안정한 상태였다. 징베가 '''"잃은 것만 보지말고 남아 있는 것도 봐라! 너에게 아직 남아 있는 것도 있지 않느냐!"'''고 일갈하자 울며 날뛰던 루피도 '''[[밀짚모자 일당|사랑스런 동료들]]'''을 떠올리면서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았다. 여기서 '자기 해적단'을 남아있는 것 한 가지로 세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 한 명을 떠올릴 때마다 손가락을 일일히 하나씩 꼽아가며 세고는 남아 있는 것이 잔뜩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모습이 참으로 루피다운 모습.
         이후 동료를 찾으려 섬을 떠날 때, [[실버즈 레일리]]를 만난다. 레일리는 지금 이대로는 아무것도 안 변한다고 충고하고, 루피에게 무슨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은 '마린 포드'를 '또 다시' 습격하는 것으로 해군과 초성은 이를 마린 포드에 있는 '옥스벨'[* 이 종은 옛날에 이름을 날렸던 군함 옥스로이드 호에 달려있던 성한 종이며 그 시대의 끝과 시작을 알리는 상징물이다.] 이라는 종으로 '시대의 16타종'[* 해군 관습으로 옛날 이름을 날렸던 군함 옥스로이드 호에 달려있던 성한 종인 옥스벨로 한 해의 끝과 시작에 한 해의 감사에 종을 8번을 울리고, 새로운 해를 맞아 종을 8번을 울린다. 합쳐서 16번을 울리는 관습으로 시대의 끝과 시작의 선언을 알리는 선언식이다.]을 행해 울렸다는 것과 꽃다발을 던지며 묵도를 한 행동으로 미루어 이번 전쟁 때문에, 죽은 사람을 애도하고 의형제인 에이스를 개인적으로 애도했다. 그리고 흰 수염이 죽어서 구시대는 끝나고, 시작되는 새로운 시대의 자이 주인공이라는 의지 표시인 것으로 추측한다.[* 물론 [[해적왕]]이 목표라서 본래 그러려고 했다.] 하지만 이것은 루피답지 않은 사건을 일으켜 위화감을 느낀 동료들에게 뭔가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기도 하다. 문에 실린 사진을 보면 묵도하는 루피의 오른쪽 팔에 3D2Y 문(혹은 그림)이 있는데 3D에 X자가 그려져 있다. 사실 그 내용은 3 Day(X) 2 Year로 샤본디 제도에서 배의 코팅을 맡기고 3일 뒤에 만나자고 한 것을, 2년 뒤에 만나자고 정정하는 것으로 문을 본 동료들이 루피가 보낸 메시지를 알아채는 모습이 나온다. 여담으로 S에 X자를 치고 AS(X)CE라고 적혀있는 에이스 문과 위치가 같고 모양새가 흡사하다. 덕분에 에이스를 애도하는 장식처럼 보인다. 3D2Y라는 단어를 괜히 감추려는 레일리의 지혜로 보인다. 그 후 행보는 2년 간 각자 수련한다고 추측된다(현 전개로는 세계는 완전한 지옥으로 나오며, 또한 지금 동료들은 각자 누구나 한명씩은 스승, 혹은 도움이 될 만한 사람과 함께 있으므로 가능성이 꽤 높다.).
  • 마니교 . . . . 110회 일치
         마니교의 창세화에서는 빛과 어둠의 대결이 있어, [[영혼]]은 빛의 세력이, [[물질]]은 어둠의 세력이 창조하게 되었다. 빛=영혼은 물질=육체에 갇혀 있는 상태이며, 인류의 육체는 어둠=악마에 의하여 창조되어 빛=영혼을 가두는 존재이다.
         빛의 요소는 물이나 흙 속에도 있기 때문에 [[목욕]]이나 [[농업]]은 금지되고, [[상업]]만이 생업으로 허용되었다. 욕망을 일으키고 살생이 부가되는 술과 고기를 금지했다. 대 멜론, 오이, 포도는 빛의 요소가 많으므로 권장되었다.
         교리는 엄격하였지만 성직자에 주로 부가되었다. 일반 도는 전부 지킬 필요는 없었고, 일부일처제, 살생을 하지 않는 육식은 허용되었다. 찬가 낭송도 하루 4회로 줄였다. 대 일반 도들은 성직자가 생활할 수 있도록 시주를 바치는 것이 요구되었다. 시주를 바치면 내세에 공덕이 된다고 여겼다.
         내세에 성직자는 [[천국]]에 올라가게 되며, 일반 도는 영혼은 해방되지 않지만 공덕을 쌓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지 않고, 행실이 좋으면 선행을 쌓기 쉬운 성직자로 태어나 천국에 갈 가능성이 올라간다. 다만 행실이 나쁘면 동식물로 태어나서, 선행을 하는 것이 어려워져 윤회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된다. 그리고 악마의 꾀임에 넘어간 이교도는 [[지옥]]에 떨어진다.
         종교적으로 서방에서는 마니교는 기독교의 이단으로 여겨졌던 것처럼, 동방에서는 조로아스터교 들의 이름을 끌어들여 조로아스터 교의 이단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심지어 마니교 교단 조직 역시 "데인 마즈데이슨"이라고 칭하여 조로아스터 교의 관 조직과 같은 이름을 썻던 것이다. 반대로 마니교 측에서는 기존 종교를 이단시 하였는데 기독교에 대해서는 "세미 크리스찬"(반 기독교인)이라고 칭하고 자들을 진정한 기독교인이라고 칭했다.
         마니는 216년 4월 14일,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마르딘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파티크는 파르티아의 귀족이며, 어머니 마르얌은 파르티아의 왕족 캄사라간 가문의 출이었다. 파티크는 마니가 태어나기 직전에 에르사카이 교단에 입하는데, 이 교단은 [[유대교]] 계통의 흥 종교로서, 약 성서나 정통 기독교 사상과는 거리를 두었으며 [[율법]]에 집중하는 금욕적인 교단이었다. 에르사카이 교단은 여성은 입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파티크는 임한 마르얌을 버려두고 떠났다가 마니가 3,4세가 되자 아들만 데리고 교단으로 다시 돌아갔다.--뭐냐--
         마니는 어린 시절부터 교단에서 시리아 계 기독교 문헌을 많이 탐독한 것으로 추측된다. 마니가 약 복음서를 인용한 발언을 보면 당시 시리아 교단에서 유행하던 통합 복음서 디아테사론(Diatessaron)[* 약의 4대 공관복음서를 종합-요약한 서적. 아시리아 기독교인 타티아누스가 편집했다. 시리아에서 널리 읽혀졌으며 시리아의 일부 교회에서는 5세기에 금지될 때까지 정식 복음서로 쓰였다.]을 인용하고 있었다. 마니는 비주의 문헌인 [[에녹서]]를 중시하였으며, 구약의 은 악(惡)한 이며, 약의 은 선(善)한 이라는 마르키온 파의 사상에 영향을 받게 된다.
         서기 240년, 24세의 마니는 독자적인 사상에 따라서 유태교 율법을 중시하는 교단에 반발하게 된다. 이 때 마니는 타움[* 천계 동반자, 쌍생아. 지상의 육체에 머물러 있는 마니라는 인격과 같은 영혼을 공유하는, 또 한명의 자으로서, 일종의 천계판 도플갱어 같은 것이다.]으로부터 계시를 얻었다고 한다. 마니는 교단에서 자의 깨달음을 전파하려 하지만 당연히 구타(…)를 당하게 되었고, 아버지 파티크가 보호하여 살아났지만 교단에서는 추방당한다. 마니는 교단에서 알게 된 친구 아브자크야, 시메온, 아버지 파티크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마니 일행은 아마도 왕족인 친척들의 지원을 얻으려 했던 모양으로, 파르티아의 수도(였던) 크테시폰으로 갔다. 하지만 이 때는 [[페르시아]]가 일어나서 파르티아는 멸망했다(…). 마니의 친척 와라가슈 왕 역시 전사했다. 지원을 받을 수는 없었지만 아무튼 마니는 포교를 계속하며, 간자크에서는 어느 유력자의 딸을 치료해주고 대 그 딸들 가운데 가장 중한 딸을 일행으로 받아들였다. 그 다음에는 갑자기 [[인도]]로 여행을 떠났다.
         마니는 인도에서 2년 정도 포교를 했다. 인도에서의 행적은 자세하지 않지만, 파르티아어 단편으로 전해지는 일화에 따르면 투란 왕 앞에서 공중부양의 기적을 보여주자 왕과 귀족이 [[붓다]]라고 보고 귀의했다고 하며, 고비데이샤 라는 현자와 철학 문답을 하여 또 다시 붓다라는 선언을 얻었다고 한다. 인도 여행으로 마니는 자을 붓다의 후계자라고 여기게 되었다.
         마니는 사산 가문으로 마이선 총독 미프르 샤에게 접근하여, 빛의 천국을 환영으로 보여주고 개종시켰다. 마니는 자크, --어느새 인도에서 돌아온-- 파티크, 시메온과 함께 사푸르 1세를 알현한다. 마니는 자의 교리를 정리한 사프라간(Shabuhragan)이라는 서적을 사푸르 1세에게 바쳤는데 우주론・종말론・예언자론의 3부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주요한 격을 주르반, 아흐리만, 아후라 마즈다, 미트라 같은 이란 화의 들의 이름을 차용하였다. 마니는 이 책을 [[페르시아어]]로 저술하고, [[아람 문자]]를 변형한 [[마니 문자]]를 사용하였다. 마니 문자의 발명으로 이란어는 모음의 표기가 가능해지고, 이전까지 쓰였던 불편함이 혁되어 중세 이란어 표기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마니는 사푸르 1세로부터 제국 내에서 포교 허가를 얻게 된다. 마니교 문헌에서는 사푸르 1세로부터 3번에 걸친 초빙을 받고, 황제는 마니의 [[후광]]에 압도되어 존경하게 되었다고 하거나, 병든 딸이 있고 마니가 의술로 완쾌시켰다는 이야기도 실려 있다. 다만 시대배경으로 보면 사푸르 1세는 이 무렵 여러 종교가 번창하던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통치하기 위하여 종교 관용 정책을 펼쳤던 것으로 보이며, 니시비스의 유대교 공동체의 지도자 사무엘을 불러들여 알현을 허락했다는 일화도 있는 것으로 보아 마니는 단순히 포교 허가를 얻었을 뿐. 특권적인 지위를 얻은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사푸르 1세는 조로아스터 교에 대한 심이 깊었던 것으로 보이고.
         미프르 샤 덕분에 마니는 하의 지위를 얻지만, 예언자로서가 아닌 '바빌로니아의 의사'로서 였다. 전해지는 에피소드에 따르면, 사푸르 1세의 가희에게 '배'를 바쳤는데 가희는 이를 증류하여 사푸르 1세에게 바쳤다는 이야기가 있다. 아무튼 30년 가량 궁정의사로 일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공식적으로 페르시아 내에서 포교를 하게 되었다.
         페르시아 제국과 동방에서는 마르 안모와 가브리야브가 활동했다. 가브리야브는 사푸르 1세의 장남 오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가 국왕으로 있던 아르메니아 왕국으로 포교했다. 가브리야브는 기독교인은 고칠 수 없었던 국왕의 딸을 치유하여 망을 얻었다고 한다. 또 치유의 기적으로 그루지야 왕도 개종시켰다고 한다.
         마르 안모는 파르티아 귀족 출으로서, 마니의 친척으로 파르티아의 왕족인 아르다반과 함께 중앙 아시아의 파르티아계 귀족들을 포교 대상으로 삼았다. 마르 안모는 파르티아어로 많은 저술을 남겼으며, 동방 마니교에서는 파르티아어가 교회어가 된다. 마르 안모는 삼부작으로 이루어진 파르티아어 저작 『항담』 을 저술하고, 찬송가를 만들어서 도들에게 노래하게 했다. 그는 중국에서 미말(未末)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중앙아시아는 마니교 최대의 근거지가 되었는데, 시리아계 캐러밴을 거쳐서 소그드 족 상인이나 파르티아 귀족에게 주로 퍼지게 된다.
         272년, 마니의 포교를 용인하던 사푸르 1세가 사망, 마니와 인연이 있던 아르메니아 왕 오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가 페르시아 왕이 되었으나 1년 만에 사망하고 만다. 그리고 사푸르 1세의 차남, 바흐람 1세가 즉위하였다. 이와 함께 우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 때부터 조로아스터교의 대관 킬데르가 대두하고, 페르시아 제국에서는 조로아스터교 국교화 정책이 더욱 강경하게 밀어붙여졌다. 마니는 궁정의사에서 해임되어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종속국 코라살의 시의로 좌천되는데, 몇몇 문헌에서는 황제의 여동생의 치료를 실패한 것을 질책받았다는 언급이 있어 이 역시 망을 잃은 원인으로 추측된다.
         좌천되었지만 마니는 선교를 멈추지 않고 바트 왕을 개종시킨다. 하지만 이것이 바흐람 1세와 킬데르의 노여움을 불러, 바트 왕은 출두명령을 받게 되고 마니는 미프르 샤에게 도망쳐서 보호를 부탁한다. 하지만 그는 이미 실각한 상태였다. 마니는 마니교의 세력이 강한 중앙아시아로 도주하려 하지만, 이미 출국이 금지되어 있어 감시당하는 몸이 된다. 마니는 제자 아브자크야와 함께 바흐람 1세를 찾아가서 탄원을 요구한다. 하지만 바흐람 1세는 듣지 않고, 마니에게 무허가로 궁정에 찾아온 죄, 황제의 여동생의 치료에 실패한 죄, 흥 종교를 포교한 죄를 물어 쇠사슬로 묶어서 감금한다.
         마니는 옥중에서도 포교를 멈추지 않았는데, 중앙아시아에서 찾아온 제자 마르 앙모에게 봉서를 맡기고 떠나도록 했다. 그리고 감금된 지 26일째의 277년 2월, 사망하게 된다. 옥중에서 사망했다고도 하고, 처형당했다고도 한다. 사체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 참수되어 성문에 노출되었다거나, 야수에게 먹이로 줬다거나, 두동강이로 잘려서 두 개의 문에 못박혔다거나 --고어-- 가죽을 벗겨서 지을 채운 뒤 책형당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웃즈라는 제자가 남긴 중세 페르시아어 단편 자료에서는, 주 마니는 육체라는 옷을 벗고 빛의 세계로 귀환했다고 한다.
         마니의 처형에는 여러가지 배경이 있는데, 일단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조로아스터교를 국교로 하고 있었던 것이 가장 크다. 본래 사산 가문 부터가 조로아스터교의 관 출이며, 사산 왕조의 황제는 조로아스터교의 관으로 일하고 즉위 후에도 관을 겸임하고 있었다. 조로아스터교의 관들 역시 사산 왕조에서 관료로 봉직하였다. 사산 왕조가 곧 조로아스터교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이 같은 이념에서는 사푸르 1세 같은 관용 정책이 오히려 특수한 사례였던 것이다. 사산 왕조는 조로아스터교 이외의 종교를 탄압한 사례가 상당히 많았다.
         또한 마니는 사산 왕조의 이전 왕조인 아르사케스 왕조 파르티아의 왕족 출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러한 인물이 종교를 퍼트려 방대한 조직을 만들고, 각지의 유력자를 포교하여 끌어들이는 한편, 잔존해있는 파르티아계 귀족이나 중앙아시아에도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정치적으로 위험한 존재로 여겨졌을 소지가 매우 크다.
  • 마기/329화 . . . . 94회 일치
          * 알리바바 사르쟈는 드바드 조차 루프에 간섭할 수 없었다. 그 덕에 세뇌를 피할 수 있었다.
          * 알리바바는 드바드에게 대드는 알라딘을 야단치며 "그도 좋은 세상을 만들려 할 뿐"이라 변호한다. 그러나 드바드에 동의할 수 없는건 마찬가지.
          * 드바드가 "동등한 인간"이던 시절은 승부하며 즐거웠으나 지금은 ""이 되어버린 탓에 쓸쓸해졌다고 설득한다.
          * 드바드는 성궁에서 만났던 우고는 미쳤고 그는 강대한 힘을 가졌으나 욕구가 없기 때문에 자기 역할에 묶여 있었다고 말한다.
          * 하지만 자은 "욕망을 가진 인간"이기에 그걸 뛰어넘을 수 있고 조차 능가하겠다고 선언한다.
          * 그는 단지 자의 욕망 때문에 세계의 루프를 완전히 새롭게 쓸 것이며, 그건 현재 인류의 종말을 의미한다.
          * 알라딘은 그가 잘못됐을 뿐더러 인간 조차 아니라고 하지만 드바드는 광기에 휘둘려 듣지 않는다.
          * 자은 인간이며 인간이기에 누구보다 탐욕스런 "인간왕" 그것이 바로 자 "드바드"라 말한다.
          * 성궁의 루프를 고쳐 쓴 드바드와 그것이 잘못됐다 말하는 알라딘. 둘 사이에 폭언까지 오가며 분위기는 험악해진다. 평행선을 달리던 두 사람은 동석한 알리바바 사르쟈에게 의견을 묻는다. 알리바바는 당황한 탓인지 한참 뜸을 들이다가 마침내 입을 연다.
          드바드가 자의 루프만 그냥 뒀을리 없으니, 지금 자의 생각은 드바드가 주입한 사고가 아니냐는 것이다. 알라딘도 그 가능성은 잊고 있었는디 아차한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성궁을 장악한 드바드 조차도 알리바바의 루프만은 손을 댈 수 없었다. 인간이던 시절 그토록 알리바바를 "평범한 인간"이라 여겼던 드바드는 이 되고 나서야 "너는 비하다"고 인정하게 된다. 알리바바는 자이 한 번 죽어서 틀에서 벗어난 탓이 아닐까 생각한다.
          * 의혹을 벗은 알리바바가 의견을 말하는데, 우선 알라딘을 지목한다. 뜻밖에도 알라딘에게 일갈을 날리는데 "드바드씨에게 건방지게 대들지 마!"라는 얘기라 역시 알라딘이 세뇌당한게 아니냐고 놀란다. 하지만 그런 건 아니었고 드바드도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라고 중재하려는 의도였다. 그는 다시 드바드에게 "세상에서 분쟁을 없애고 싶은 거라면 언쟁은 멈춰라"고 설득한다.
          알리바바 덕에 고성이 오가던 분위기는 정돈된다. 알리바바는 다소 상관없는 이야기를 꺼내는데, 그가 암흑대륙에서 돌아와 드바드와 벌인 상업대결이 즐거웠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게 왜 즐거웠는지 생각해 봤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떤 대답에 도달했고, 그래서 전에 마스루르에게 "씨를 너무 몰아세우지 마"라고 들었을 때 이해가 안 됐던 것도 지금은 깨달았다고 한다.
          >드바드씨가 얼마나 제가 동경하는 사람일지라도
          * 그 말을 들은 드바드는 생각에 잠겼다가 "너와 내가 동등한 인간이기 때문?"이라고 반문하다. 알리바바는 그렇기에 생각대로 되지 않는 거고 승부에 있어 부딪히고 고민하고 기뻐하며,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 그것이 즐겁고 설레는 것이다.
          >그런데... 이 돼버린 건가요.
          이제 뭐든 맘대로 할 수 있고, 자과 장사승부도 할 수 없는 같은건 지루하지 않냐고 말한다.
          >저...... 쓸쓸해요 드바드씨.
          알리바바는 솔직히 자의 속마음을 털어놨지만 그의 웃음띤 얼굴은 조금도 동요하지 않는다.
          * 드바드는 그런 알리바바에게 세상의 구조를 아냐며 선문답같은 말을 시작한다. 그는 세상은 단 한 명의 이 관리하고 있다며 성궁에서 만났던 우고를 언급한다. 알라딘이 동요하며 우고를 만났냐며 묻는데 드바드는 그가 완전히 미쳤다고 대답한다. 우고의 사정을 몰랐던 알라딘은 그 말에 충격을 받는다. 알리바바가 알라딘 대 무슨 뜻이냐고 묻는데 어쩐지 드바드의 상태가 이상하다. 그의 주변이 요동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쓸데없고 핵심과 상관없는 것까지 미주알 고주알 늘어놓기 시작한다. 마치... 우고처럼.
          그는 자이 성궁에서 본 것을 말한다. 이 세상엔 여러 개의 세상과 제각각의 있다. 우고는 그 순위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무서운 힘을 손에 넣으며 그걸 사용하면 알라딘을 이 세계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것도 간단하다. 그런 그가 일 일라의 힘을 빼앗고 배제하는건 아주 간단한 일이었다. 하지만 하지 않았다. 그는 마지막까지 "인간의 손"으로 일 일라와 알 사멘을 없애고자 했다. 그건 바로 그 자이 "욕망"이 없기 때문. 그런 존재는 단지 주어진 역할에 묶여 있을 뿐, 단지 남이 부여한 대로 사는 것이다. 하지만 그 자 "드바드"는 다르다.
  • 트로피코 4/건물 . . . . 84회 일치
         시민들이 사는 시설. 임대료를 받아 재정에 보탤 수 있다. 시민들은 주거 환경이 높은 집을 좋아한다.
         게임 시작할 때 몇 채씩 있다.
         ||가엾은 백만장자들은 돈이 너무나도 넘쳐나는 나머지 그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킬만한 주거지를 못 찾는군요. 콘도를 건설하다면 그들의 뺨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 다시금 밝은 얼굴로 되돌려주실 수 있습니다.||
         ||종교는 시민들의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교회를 건설해서 그들의 앙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좋겠지요. 이 건물은 작은 공동체의 종교인들을 수용하기엔 충분하겠지만, 각하께서 얼마나 을 섬기는지 보여주시기 위해선 더 장엄한 건물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진료소가 없다면 트로피코의 시민들은 돌팔이에게 치료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섬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계 건 아니겠죠?!||
          * 산부인과: 가족 구성원이 방문 후 임 확률이 50% 만큼 증가합니다.
         ||이 장엄한 성당은 특별히 트로피코의 부들과 주교들에겐 결혼을 허락하 자비로우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부유한 자든 가난한 자든 동등하게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산부인과: 가족 구성원이 방문 후 임 확률이 50% 만큼 증가합니다.
         ||"저 구두들 좀 봐! 어머머 이쁘기도 하지! 죄송해요. 예쁜 구두들에 그만 정이 팔려버렸네요. 어머 저 구두 반짝이는것 좀 봐! 내가 살 거야. 내가 먼저 찜 했다고, 이 뚱땡이 아줌마야!"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도 됩니다.
          * 관광 수수료: "예비 가방을 가지고 오셨나요? 세금을 내셔야 합니다. 섬 안에서 옷을 입고 싶으가요? 세금을 내셔야 합니다. 섬 안에서 옷을 안 입고 싶으가요? 세금을 더 내셔야 합니다." 관광객들은 여객선 선착장에서 최대 120% 의 비용을 더 지불하게 됩니다.
          * 믿음가는 예보: 일기 예보관은 가장 믿을수 있는 정보를 빠르고 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기본적인 운영 계획입니다.
          * 정과 병동: 스위스 은행 계좌에 $7,500 필요. 부유층과 현대 독재자들에 대한 생각을 뿌리부터 바꿔줍니다. 모든 방문객들의 존경심이 20 상승할 것입니다. 가끔, 환자들이 각하를 사랑하게 되는 부가 효과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근처에 주점에서 함께 수다를 떠는 것만큼 사람들을 결속시키는 건 없지요.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 한잔의 시원한 맥주, 그리고 축구 중계가 있다면 그날의 피로를 한방에 날릴 수 있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지도자가 자라났던 곳이라!" 이곳은 가장 총명하며 위대하 지도자인 각하의 참된 집이랍니다. 관광객들은 독재의 모든 것이 담긴 이곳을 즐겨 찾으며, 시민들은 이곳을 숭배와 성지 순례의 장소로서 이용합니다.||
          * 퇴직 기금: 모든 수익이 국고 대 스위스 은행 계좌로 입금됩니다.
         두곳을 지을 수 있다.
          * 산지직송 해산물: 접시에 놓인 생선이 윙크 하고, 바닷가재는 당의 손가락을 자르려고 할 때에 그 요리가 선하다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서비스 질이 어선 선착장과 양식장의 수만큼 상승합니다만, 늘어나는 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운영비가 2배가 됩니다.
         ||이곳은 사실 정치적인 풍자, 희극, 익살스러운 연극, 심지어는 셰익스피어의 정적 고향입니다! 요즘 대통령 각하께서 공연장에 변장하고 들어와 페눌티모에 관한 농담을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콧대있는 카리브 해 리조트라면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밤을 선사하고자 하죠. 나이트 클럽은 정열적인 살사와 음악, 그리고 작은 우산을 꽂은 칵테일로 방문객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평범한 주점보다 훨씬 나는 분위기를 조성하죠. 하지만 치안에 주의하세요. 이런 곳에선 범죄가 성행하는 법이니까요.||
          * 슬롯 머: 누구나 환영. 트로피코인, 하류층 관광객 수용 가능.
  • Europa Universalis 4/공략/유럽 . . . . 80회 일치
         === 성 로마 제국 ===
         '''성하지도 않으며, 제국도 아니고, 로마는 더더욱 아니다. -볼테르'''
         성로마제국 소속 국가들은 황제국 전용 디시전을 8단계까지 마치면 성로마제국을 형성할 수 있다. 다만 황제자리는 군주국만 차지할 수 있다. [* 굳이 제국 소속 국가가 아니더라도 일단 황제국만 되면 자기나라를 제국령에 포함시키는 형식으로 제국에 가입할 수 있다. 편입시킬때마다 쌓이는 제국권위 1퍼는 덤.]
         그리고 독일계 문화권국가[* 그러니깐 롬안에서 보헤미아,실레지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들은 특정한 프로빈스들 [* 뮌헨, 프랑크푸르트, 아우구스부르크, 헤센, 브라운슈바이크, 함부르크, 록스톡, 베를린, 작센, 쾰른, 팔츠, 알자스혹은 쾨니히스베르그]에 코어가 박혀있으면 독일제국을 형성할 수 있다. [* 다만, 이경우엔 롬에서 탈퇴된다. 주의.]
         본격 자기가 안싸우고 자기 동맹이랑 자기가 동군연합한 국가들만 싸우는 국가. 헝가리랑 보헤미아를 동군연합하는 미션이 있으며, 이둘은 굳이 퍼유미션을 안받아도 '''약간의 운만 따라준다면''' 1500년이전에 둘다 퍼유해버릴수 있다. 이후에 부르고뉴 분할 상속 이벤트등으로 세를 불릴 수도 있다. [* 단, 최버전부터는 부르고뉴 상속방식이 결혼국 70퍼, 카스티야 20퍼, 황제국 10퍼형식으로 바뀌었다. 부르고뉴가 오스트리아를 자주 라이벌지정하지 않게 바뀐지는 한참됬으니 왠만해선 결혼은 해두자. 취향에 따라선 초반에 부르고뉴랑 동맹해 프랑스를 견제하는 방식의 플레이도 가능하다.] 최버전에선 카스티야랑 사이가 좋으면 '''아예 카스티야에 합스부르크가 들어서는 이벤트도 생겼으니!''' 잘알아두도록 하자. 대륙확장은 어차피 그럴 시간도 없고 하기도 어려우니, 프랑스나 오스만등과 치고 받고 해서 구대륙쪽으로 확장하는걸 주력으로 삼자.
         엄밀히 말해서 프로이센은 독일민족의 땅이 원래 아니었기에 성로마제국 소속이 아니었지만, 영역이 제 1제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여기에 서술한다.[* 사실 본래 '독일 민족의 땅'으로 한정한다면 메클렌부르크나 포메른일대도 성로마제국 영역이 아니긴 하다. 독일 동방원정과 관련되어 복속된 경우.]
         주문화권이 프러시아 문화권이거나, [* 시작지점에서 이걸 만족하는 국가는 튜튼 기사단과 리보니아 검우 기사단, 그리고 리가 정도다.] 아니면 자의 국가가 브란덴부르크일경우에, 쾨니히스베르그를 가지고 있고, 국교가 개교(protestant)나 개혁교회(reformed)일경우, 프로이센을 형성할 수 있다. [* 브란덴부르크는 어차피 국가이념이 프로이센이랑 같기 때문에 취향따라 그냥 브란덴부르크로 가도 상관없다 ~~대에 프뽕을 못느낀다.~~]
         엄밀히 말하자면 튜튼기사단은 당시 롬소속이 아니었지만, 프로이센을 형성할 수 있고 롬내부영역(노이마르크)가 있으므로 여기 기재.
         시작지점에서 폴란드와 역사적 라이벌이고, 리보니아 기사단과 역사적 친구관계이다. 이에 따라 폴란드는 거의 무조건 라이벌을 띄우고, 리보니아 기사단은 무조건 동맹을 해온다. 그런데 폴란드가 동군연합을 할경우에 튜튼이랑 리보니아 연합군이 뭔짓을 하든 이것들의 물량을 따라올 수가 없다(...)~~고증 제대로네~~ 그러므로 폴-리투연합을 견제해줄 국가가 필요한데, 추천되는 국가는 헝가리,보헤미아,모스크바,오스트리아정도이다. 그리고 중요한건, 롬 가입을 위해 오스트리아랑은 무조건 친해져서 롬가입을 하자. 안그러면 북독일지방 확장이 봉인된다(....)
         이후 확장방향이 조금 갈리는데, 롬가입을 했다면 북독일방향으로 먼저확장해 독일제국을 형성할 준비를 하는게 좋고, 롬가입이 안됬다면 리보니아와 고틀랜드를 정복해 발트해 무역노드를 장악하는게 좋다. 그외에 확장할 방향이라면 러시아쪽이나, 북유럽지방이 좋다.
         위치가 위치인지라 상당히 힘들다. 오스트리아는 아우구스부르크나 잘츠부르크같은 남독일지방 소국들 문제로 분쟁을 겪을 일이 많으며, 롬내 2위국이자 바로 옆에 붙어있는 보헤미아는 바이에른을 라이벌로 지정하는 경우가 잦다. 팔츠같은 좀 만만한 국가를 패려고 들어도, 옆에 붙어있는 국가들이 거의다 롬내 자유도시들이며, [* 자유도시 국가는 기본적으로 황제국이 보호를 해주며 방어전때 앵간하면 거의 무조건 딸려온다.] 잘츠부르크랑 아우구스부르크는 오스트리아의 진출 방향과 겹쳐서 무조건 얼마안되 싸운다고 봐도 무방하며(...) 팔츠는 오스트리아나 보헤미아와 동맹하는 경우가 잦다(...) 다행히 주변국들중 안스바흐가 그나마 만만하고 관련 미션도 있으므로, 공격해 자의 속국(vassal)로 삼는게 좋다. 일단 위치가 위치인지라 롬내 강국들에게 다굴맞아 쪼그라들기 쉬우므로, 동맹하기 적당한 강국부터 찾아야 된다. 가장 좋은 동맹은 헝가리, 최근 리투아니아의 개발도가 너프되 폴란드의 힘이 상당히 빠져 동유럽의 강자로 떠올랐으므로 가장 좋은 동맹이다. 폴란드도 괜찮긴 한데, 이 녀석이 뭔 생각인지 브란덴부르크나 실레시아등 자기랑 맞닿아 있는 롬국가들을 공격해 오스트리아를 끌어들이는 경우가 잦으므로(...)그냥 하지 말자. 어차피 이젠 헝가리나 모스크바한테 털리는 호구다. 그외에 부르고뉴는 분할 상속이벤트로 저지대를 통채로 주기도 하니, 결혼정도는 해주는걸 추천한다.
         플레이어의 국가의 주문화권이 이탈리아 지방 문화권에 속해있을경우, 필요 프로빈스를 다먹었을때 이탈리아를 형성할 수 있다.[* 단, 교황령은 불가능. 실제 역사에서 이탈리아 독립운동가들이 교황을 중심으로 한 이탈리아 독립을 추진한 적이 있었으나, 교황청은 세속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거부하여 무산되고 사보이 왕국을 중심으로 독립을 추진한 것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을듯.] 추천되는 국가는 사보이, 밀라노, 피렌체, 베네치아, 제노바, 나폴리 정도. 본래 나폴리나 교황령등의 비 롬소속 이탈리아 국가들은 확장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1.12패치이후 그림자 왕국(shadow kingdom)이벤트로 1490년이 지나면 이탈리아지방 국가들은 롬에서 탈퇴하니 조금 나아졌다.
         은근히 확장하기 어려운 국가. 이탈리아지방은 롬소속이 대부분이라 그림자왕국 이벤트 뜨기전까지는 어렵고, 그외에 발칸반도에 있는 식민지들은 플레이하다보면 알겠지만 짐짝인 경우가 상당하다(...) 거기다가 오스트리아랑 헝가리가 시작지점이든 플레이하다가든간에 적어도 1550년안엔 무조건 공화국을 라이벌지정하게 되있으므로, 충돌은 필연적이다. 아, 그리스지방쪽이랑 로도스노리고 전쟁질해대는 오스만은 덤이다(...)
         우선은 그러므로 오스만과 오스트리아로 부터 자을 보호해줄 동맹부터 구해두는게 가장 중요한데, 프랑스와 폴란드, 아라곤등이 여기에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다. [* 다만 최패치부터 폴란드가 리투아니아와의 동군연합을 거절하는 경우가 생겼는데, 이럴경우 헝가리마냥 초반에 사기장수가 없는 폴란드는 박살날 가능성이 높다. 혹시나 이런 경우가 생기면 재시작하자(...)] 구호기사단에 걸어둔 독립보장은 괜히 오스만과의 1대1맞다이를 강요하게 하니 관두면서 본토와 달마티아 지방을 육로로 연결하는데 주력하자. 아, 그리고 상인공화정은 영토가 20개이상이 되면 부패도 (corruptions)가 오르기에 그거 줄인다고 수입이 줄어든다. 1.16이후로 외교력 100을 소모해서 상인공화정도 정부체제를 바꿀 수 있으니, 적당히 확장해뒀다 싶으면 바꿔두자.[* 부패도 감소비용을 없앨수도 있으나, 테크비용이 늘어나기에 최종적으로 국력이 약해진다.]
         비잔티움으로 변환하는 방법도 있다. 시작지점에서 비잔티움영토에 클레임조작을 하고 영토를 먹은뒤 [* 아니면 속국으로 만든뒤 ~~라틴제국의 재림?~~], 주문화권을 그리스 문화권으로 바꾸고 정교회로 개종한뒤에 행정레벨 10이상인 상태에서 비잔티움 코어가 있는 지방과 아나톨리아 서부를 먹으면 된다.[* 비슷한 방법으로 그리스 형성도 가능하다. 다만, 이경우엔 개종도 필요없고 그리스지방만 먹으면 되서 훨씬 쉽다.]
         시작지점에서 아라곤에게 동군연합을 주도당하는 상황으로 시작한다. 다행히 독립하기는 어렵지 않은데, 카스티야와 프랑스,또는 오스트리아에게 독립지원을 요청하자. 전투는 카스티야나 프랑스군에게 맡겨두고 우선은 점령점수만 쌓아둬도 충분히 이길수 있을것이다. 독립 전쟁이 끝나면 몰타와 메시나를 먹고[* 시칠리아섬에 나폴리의 코어가 있기에 중요하다.] 샤르데냐를 부활시키자. 한편으론 제노바가 좋다고 샤르데냐를 먹을지도 모르기에 제노바에 경고를 걸거나 샤르데냐에 독립보장을 걸자.[* 아라곤과의 휴전기간이 샤르데나에 합산되어 나오기에 샤르데냐를 치려면 적어도 10년이상은 기다려야 한다. 다만, 독립보장을 풀면 5년의 휴전기간이 나오는건 알아두자.] 그이후엔 아라곤과의 휴전이 끝나면 아라곤에 공세를 가해서 시칠리아섬 전체를 먹어두자.[* 카스티야를 땅을 준다는 보장으로 끌어들여도 좋다.] 이후 샤르데냐를 정복한뒤에 이탈리아 소국들을 정리해두면서 개교 개종을 해두도록 하자. 가톨릭을 유지하는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그럴경우 확장하면 할수록 교황령이 파문을 날려대면서 방해할 가능성이 매매우 크다.
         초반에 저지대 국가 셋(플랜더스, 홀란드, 브라번트)을 동군연합휘하에 두고 있다. 그리고 느베르를 속국으로 가지고 있으며, 브로타뉴랑 동맹이다. 이것때문에 전통에 외교관계+1이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그나마 시작지점 군주인 선량공 필리프의 능력치가 555로 [* 이게임에서 군주의 최대 능력치는 666이다. 일단 여기에 시작지점에서 가장 근접한 군주는 [[세종]]과 알바니아의 스칸데르베그 정도.] 좋다만 그다음 후계자인 샤를의 능력치가 204(...) 이것때문에 외교테크 올리기 꽤나 힘들다. 다만 그렇다고 못올리는 수준은 아니니 외교관계수에 주의하면서 적절한 동맹을 구하자. 일단 시작지점에서 좋은 동맹으로는 오스트리아[* 프랑스와 역사적 라이벌이기에 가끔 시작지점에서 라이벌로 찍지 않는 이상은 동맹하기 어렵지 않다.], 카스티야, 아라곤등이 있다. 그뒤 교황령이 제발 빨리 프로방스에 파문에 걸기를 기대하면서 기다리자. 아비뇽때문에 백프로 이둘은 사이가 좋지 않을것이고, 교황령은 프로방스에 파문을 걸것이다. [* 파문이 걸린 국가의 땅을 먹으면 AE가 50퍼센트 더 적게 늘어난다.] 교황령이 프로방스에 파문을 걸면 바로 프로방스에 그걸 명분으로 공세를 취해서 로레인에 속하는 지방[* 메프, 로트링겐, 바]를 모두 먹어두자.[* 시작지점에서 프로방스와 프랑스가 동맹상태일텐데, 어차피 프랑스 시작부터 프로방스에 왕위주장을 걸기때문에 동맹은 풀린다. 동맹 푼 틈타서 먹으면 됀다.]
         그 다음 공세는 잉글랜드령 프랑스로 정해두자. 메인 할양 이벤트로 프랑스와 싸우게 되든, 그 할양 이벤트에서 잉글랜드가 메인을 넘기든, 잉글랜드는 결국 프랑스와 싸우게 되어있는데, 그틈에 잉글랜드를 쳐서 칼레와 노르망디일대를 먹어두자.(AE가 남으면 알렝송까지 먹어도 상관없다.) 이후 확장방향은 취향따라 다른데, 브르타뉴를 먹고 북프랑스쪽으로 확장하든, 북프랑스를 장악한뒤 롬쪽 영역을 먹든, 롬 영역을 치든, 그건 취향차니 마음대로 해도 상관없다. 다만 위치상 어디로 확장하든 롬 소국들이 빼액대면서 반국가연합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것에 주의하도록 하자.
         시작지점에서 네덜란드를 형성하기 가장쉬운 국가기도 하다. 헬러랑 위트레흐트, 프리슬란드지방만 먹으면 된다.~~셋다 롬 땅이라서 황제국이 오는건 넘어가자~~ 다만 이경우엔 프랑스에 속한 지방은 싹다 프랑스한테 넘어간다. 주의.
         통칭 역설국. 제작사가 스웨덴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상당히 강력하다. 국가 이념도 전투쪽에 몰려있어서 스웨덴이 모스크바를 뜷고 러시아화가 되버리는 경우도 자주 있는편. 초반에 덴마크한테 동군연합되버린 상태로 시작하므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독립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스웨덴이 아무리 북유럽 삼국중 가장 강력해도 덴마크+노르웨이를 1대1로 이기기 힘들다는게 문제다(...) 그러므로 덴마크가 라이벌로 지정한 국가에게 독립지원을 받는게 가장 중요하다. 추천조합은 잉글랜드+스코틀랜드, 혹은 잉글랜드+모스크바등. 폴란드의 지원을 받는것도 좋지만 마레 노스트럼(1.16)패치이후에 리투아니아 개발도 너프가 상당히 뼈아파서 그냥 폴란드가 들고 있는 프로이센지방을 뺏어서 발틱노드나 장악하는게 더낫다.
  • 유키히라 소마 . . . . 75회 일치
         >'''"변변찮았습니다(御粗末)!"'''[* おそまつ. 사전상 의미는 시시하다, 변변치 않다지만 여기서는 식사 후에 "잘먹었습니다"에 해당하는 ご馳走様でした에 대한 답으로서 요리를 만든 사람이 말하는 "별말씀을요/변변치 않은 것이었습니다"에 해당하는 御粗末様でした(おそまつさまでした)에서 온 말이다.--근데 번역본은 죄다 '변변찮군!'으로 되어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할 때는 늘 왼쪽 팔목에 감고 다니는 두건을 풀어서 머리에 묶는다. 기본적으로 열혈스럽고 시원한 성격이지만, 일단 진지해지면 평소 모습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눈매가 --간지--날카로워지고 검은자위의 하이라이트도 없어져서 거의 다른 사람 같다. 그리고 왼쪽 눈썹 부근에 흉터가 하나 있다. 요즘 만화 주인공 답지않게 [[간지]]를 제대로 살릴 줄 알아서 좋아하는 팬이 많다. 작 중 인물들에게도 매력적인지 쿠라세 마유미와 미토 이쿠미가 그를 좋아한다. 나중에는 [타도코로 메구미]도 포함. --과연 소년만화의 주인공.--
         주인공답게 천재적인 요리 솜씨의 소유자로 그 실력은 토오츠키 십걸조차 경계할 수준. 그만큼 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하고 자의 실력에 자감을 가지고 있다.[* 입학식 때 단상 위에서 말할 때도 "손님 앞에 서 본 적도 없는 바보들에게 질 생각은 없습니다" 라며 어그로를 광역으로 끌기도 했고, 학원 졸업생에게 진심으로 이기길 바라면서 식극을 걸기도 한다.] 또한 자과 아버지의 식당인 '유키히라'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이 매우 깊어서 땅을 팔라는 부동산 투기꾼의 제안이나 고급 식당에서 일하지 않겠냐는 십걸 제9석 에이잔 에츠야의 스카웃 제의를 콧방귀도 뀌지 않고 단칼에 거절해 버렸다.
         '유키히라'를 경영하며 쌓아온 실력과 함께 어린 시절부터 자이 직접 여러 음식들을 만들어왔던 것 덕분에 고급스럽지 않은 식재료들을 이용하여서 멋진 요리를 만드는 것이 특기이며, 다급한 상황에서 임기응변을 발휘해 위기를 해쳐나가는 능력도 뛰어나다. 점심 피크 타임 등으로 몸에 익은 초고속 접대 및 요리, 멀티 태스킹 역시 장기. 합숙에선 무려 후라이팬을 8개를 한꺼번에 돌리는 묘기를 선보였다. 다만 이따금 만드는 작요리는 [[괴식]]의 영역이며 그걸 남한테 억지로 먹이려는 고약한 취미가 있다. 현재 목표는 두 가지로 하나는 물론 아버지 조이치로를 뛰어넘는 것, 또 하나는 토오츠키의 정점인 '''토오츠키 십걸 제1석'''에 올라 학생 시절의 아버지도 보지 못했던 정상의 경치를 보는 것.
         아까 언급을 하엿듯이 어릴때부터 식당에서 일한 경험 덕분에 다른 학생들과 달리 손님을 대하는 법을 안다. 그 부분 때문에 엘리트뿐인 학원에서 괜히 겉돌고 있다.
         아버지의 언급에 의하면 평범한 요리사는 뛰어난 요리사를 보고 자의 프라이드를 지키기 위해 "재능있는 놈에게 진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승부를 포기하고 마음에 뚜껑을 닫아버리지만, 소마는 평범한 재능이면서도 그런 뚜껑이 없다고 한다. 상대방의 쩌는 타이틀/실력을 보고도 전혀 위축되지 않으며 악착같이 달려들어 절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상대방 요리에 대한 대응책을 만들때까지 골두하고 시행착오를 반복한다. 설사 그럼에도 패배하다고 분한 마음은 분한 마음이고 그것과 별개로 그런 실패/패배 조차 자양분으로 삼아 자의 실력을 증진시킨다. 단지 이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어찌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걸 정말 그대로 실천한건 소마 뿐. 이런 재능은 천재인 소마의 아버지조차 없었다고 한다. 어찌보면 선천적인 천재라기 보단 [[노력하는 범재]] 타입인 셈. 초반이야 그렇다치고 쟁쟁한 이벤트를 거치며 실력을 증명했는데도 소마를 인정하려 하지 않았던 것은, 소마를 인정해버리고 나면 그 처럼 노력하지 못한 자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초인적인 감각을 지닌 다른 이들(하야마, 료 등)에 비해 소마는 '나도 노력하면 저렇게 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감정이입하기 쉬운 인물인 셈이다. 실제로 가을 요리대회 결승전에 들어서자 서서히 소마를 인정하는 학생이 나오기 시작한다.]
         결정 문구는 "御粗末! / 변변찮았습니다!" 이 말을 외치며 머리띠를 푼다. 이 외에도 요리를 만들어서 상대에게 권할때는 "잡숴봐." 라고 말한다. 사실 저 괴상한 요리를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억지로 먹이는 것도, 결정 문구도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것이다.[* 아버지의 경우 '건멸치 딸기잼 무침'이라는 처절한 맛을 자랑하는 요리를 만든 적이 있다.]
         항상 자감 넘치는 모습에 이때다 싶을때는 과감하게 질러주기도 하는 점, 무엇보다 아버지와 대결하면서 강인해진 멘탈 덕분에 요즘 소년만화 주인공답지 않게 답답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서 남캐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인기를 자랑한다. 다른 만화 주인공들이 속터지는 행보 때문에 암유발 주인공이라 불린다면 유키히라 소마는 항암제 주인공이라 불릴 정도.
         특히 최근 연재분을 보면 나오지만, 오히려 어려운 상황을 즐기며 자을 성장시키는 모습이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저 정도 인재가 현실에 있다면 정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야 할 수준.
         편입시험 중에서 심사관이자 토오츠키 학원 십걸(十傑) 평의회 10위인 [[나키리 에리나]]와 만나게 되며, 유키히라의 비밀 메뉴 8번인 둔갑하는 [[후리카케]] 밥을 선보인다. 에리나 본인도 맛있다고 생각했지만 소마옆에서 심사받던 소마가 "안가고 먹길 잘했지~?" 라던가 "늬들같은 높으 분들은 못만드는 요리도 있지" 라던가 "자 어때? 맛있지! 맛있지!" 라는식으로 좀 심하게 깐죽댄다가(...) 본인의 자존심 문제도 있고 해서 에리나는 홧김에 "맛없다"라고 발언. 불합격처리 당한다.
         시업식 날, 편입생으로서 단상에 올라오게 된다. 소마는 고등부 1학년들을 상대로 대형 어그로를 끌고 다시 한 번 나키리 에리나와 대면. 중등부에서 올라온 내부 진학자에 대해 자은 12년간 주방에 살았다면서, 자의 가게 이름을 먹칠할 수는 없으니 에리나를 상대로 "맛있다"라는 말이 나오게 하겠다고 선언한다.
         이후, 앞으로 E점[* 최하위에서 바로 위 평가등급으로 토오츠키는 A~E의 5등급과 최하위 평가 판정인 우리가 알고 있는 F에 해당하는 '불가'가 있다.]을 한 번이라도 더 받으면 강제 퇴학이라는 위기에 놓여있던 [[타도코로 메구미]]와 콤비가 되어 조 편성 시험을 치루게 된다. 다른 조원의 방해가 있었으나 벌꿀을 사용한다는 지혜를 발휘해 A점수를 받으며 통과하게 된다. 메구미는 소마를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나, 이후 '''오징어 벌꿀 절임'''을 시식당한다(…).
         메구미는 상하기 시작한 콜리플라워의 문제를 보완하려고 와인식초로 데치는 방법을 썼는데, 재료의 한계를 보완했다는 것을 칭찬은 못할망정 '''자의 르세트(레시피)를 망가트렸다며 주저없이 퇴학'''시켜버린 것이다. 소마는 메구미가 늦은 것을 만회하기 위해 창의적으로 대응했으며, 식재료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시노미야의 책임이 아니냐고[* 이전 주석에서는 테스트로 보기에는 이상하다는 의견이 있었으니 그렇지 않다. 시노미야가 작중에서 말하듯 콜리플라워는 다루기 어려운 식재료이다. 그렇다면 제일 먼저 콜리플라워를 챙겼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상태가 나쁜 콜리플라워만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시노미야는 당황하여 이 점을 망각한 학생들은 요리사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판단한 듯 하다.][* 누군가가 꼭 떨어져야 하는 '상대평가'였다면 말이 되는 테스트고, 학생들의 역량을 공평하게 실험하는 '절대평가'였다면 말이 안 되는 테스트다. 그런데 이 부분은 시험관 재량에 따라 퇴학시킬 학생의 숫자를 0부터 무진장 많이(...)까지 고를 수 있어 보이므로, 그냥 시노미야의 성격이 더러운 걸로 해석하는 게 옳다.] 반론하나 시노미야는 '''조리장은 자이라며 소마의 의견을 묵살. 더이상 대들면 조리장 권한으로 소마마저 퇴학시킬 수 있다'''고 위협한다.
         소마는 그 말에 발끈하지만 메구미는 자때문에 소마가 퇴학당하는 것을 막으려고 소마를 말리면서 자은 괜찮다며 억지로 웃는 모습을 보여준다.
         > '''"식극. 식극에서 당을 꺾으면 메구미의 퇴학, 취소해줄 수 없습니까?"'''
         이누이는 메구미의 요리를 먹고 맛있다고 평가하고 --시노미야에게 깐족대다 맞는다-- 도지마는 '적어도 그녀는 상황에 대처하려고 했잖아? 그 끈기에는 한 번 더 생각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나?'라 말한다.
         시험장에서 나온 소마는 메구미에게 어떻게든 목숨이 조금 더 늘어났다며 위로하지만 메구미는 왜 그런 무모한 도전을 하냐며 자같은 건 놔둬도 됐었다며 울며 자책한다. 소마는 왜 그런 도전을 하냐는 메구미의 말에 '타도코로는 이런 곳에서 떨어져도 좋은 녀석이 아니니까.'라고 대답한다.
         식극 시간이 되어 토오츠키 이궁의 별관 지하 1층 식당으로 간 소마와 메구미는 도지마와 시노미야를 위시한 강사들이 심사위원 자격으로 모여있는 걸 보게 된다. --그리고 이누이는 의자에 묶여있다--
         그러나 도지마는 메구미가 메인으로 요리할 것을 요구한다.[* 원래 식극은 1대1이지만 이번은 소마와 메구미 페어 vs 시노미야의 형태였다.] 소마는 반발하지만 도지마는 '유키히라.. 네 요리로 이겨서 타도코로가 살아남았다고 치면 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지? 남의 뒤나 쫓아다닌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결국 다른 과제에서 떨어져 버리겠지. 그때도 네녀석이나 다른 누군가가 도와줄건가? 토오츠키에선 자의 가치는 그 팔로 증명하지 않으면 안돼. 타도로코가 토오츠키에 남아야 하는 인재인지 아닌지 그것을 입증하는 것은 그녀 자.'이라고 일침을 가한다.
         긴장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메구미에게 소마는 집에서 배운 긴장을 푸는 방법이라며 손을 때리고 자이 지면 소마가 퇴학당할 것을 걱정하는 메구미에게 '아버지가 말했다고.. '''요리라는 건 접시 위에 자의 모든 것을 올린다는 것이다''' 라고-', '쓸데없는 건 경쓰지 마. 타도코로다운 요리를 만들면 돼.'라고 용기를 준다.
  • 상디 . . . . 69회 일치
         >'''"제프 오너!!! 오랫동안! 빌어먹게 세 많이 졌습니다! 이 은혜...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밀짚모자 일당]]의 [[요리사]] 겸 전투원. ~~그리고 일당 내 변태1~~ ~~[듀발|성형외과 의사].~~ 일명 '''검은 다리 상디'''. 여자들한테~~만~~ 굉장히 매너가 좋고 여자를 굉장히 밝히는 색골이면서 실력 좋은 요리사. 상디가 오기 전까지의 밀짚모자 일당의 식생활은 참담하기 그지없었다.[* 루피는 출항하자마자 식량과 식수를 동내고 버섯을 뜯어먹으며 살았고 조로는 루피보다는 나았지만 결국 계획성 없는 것은 똑같기에 식량이 금방 떨어지기 일쑤였다고. 그래서 바다 괴수의 고기를 먹고 살았다고 한다(…)~~괴수 없으면 아사~~. 우솝은 자그마한 낚시는 곧잘 하곤 했으며 나미는 그럭저럭 요리를 잘 했지만 '''유료''' 였다(…).]전투력이 상위권이기 때문에 [[몽키 D. 루피]], [[롤로노아 조로]]와 함께 밀짚모자 일당 3대 주력 전투원. 그의 애칭은 검은 다리로 명성이 나 있다.
         요리 실력이 매우 뛰어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맛, 영양, 시각 모두 만족시키는 멋진 음식을 만들고, 처음 접하는 생소한 재료도 금방 파악해 뛰어난 요리로 승화시키며, 이 와중에도 쓸데없이 재료를 낭비하거나 그냥 버리는 일이 없다. 칼질 솜씨 또한 수준급. 상디의 요리를 먹고 만족하지 않은 사람은 작중에선 한 명도 없으며, 상디 또한 자의 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상디의 요리 실력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싸움이 한바탕 끝나면 꼭 연회를 즐기는 루피 해적단의 특성상 수 십, 수 백 명의 사람들이 먹어야 할 요리를 거의 단으로 문제없이 만들어 내면서도 요리의 퀄리티가 조금도 떨어져 보이지 않는 묘사가 자주 등장한다는 것이다. ~~역시 원피스 세계의 초인~~[* 이게 정말로 대단한것이 도우미없이 혼자서 100인분이 넘는 음식을 만드는 묘사가 있었는데 당시 몸상태는 '''늑골골절에 타박상에 실컷 두들겨맞아 죽을정도로 싸우고 나서 말이다!!!''' 물론 바로 하는것이 아니라 좀 회복하고 나서 하지만 그래도 너무 조금 쉰다.주 역할의 노동력에 대해선 [[요리사]]항목을 참조.]
         늘 검은 수트를 입고 있고 전투에서는 오로지 다리를 이용한 공격을 한다. 이는 전투에서 요리사의 도구인 손이나 식칼을 쓰지 않으려는 념의 발로로, 은인이자 스승인 붉은 발 [[wiki:"제프(원피스)" 제프]]에게 배운 것이다. 다만 '[[매드매드 완제|라면 면발을 갑옷으로 입은 상대]]'처럼 상대방이 식재료로 간주되는 경우라면 드물게 식칼 솜씨를 발휘하기도 한다.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완제가 입었던 라면 면발 갑옷 한정으로, 갑옷을 해체한 뒤에는 식칼을 집어넣고 완제 본인은 원래대로 발차기만으로 상대했다.
         사내놈들은 돌 보듯 하지만 여자에게는 태도가 180도로 돌변한다. 1부 당시에도 미녀 앞에선 그야말로 [[뿅가죽네]] 모드로 돌변해서 헤롱헤롱거리고, 2부에서는 이게 더욱 심해져서 접촉이나 포옹이라도 했다가는 코피를 미친듯이 쏟아낸다.[* 거주 주민들은 둘쨰치고 '''토착 생물들까지 전부 [[오카마]]인 섬'''에서 '''[[wiki:"국방부 퀘스트" 2년 동안]] 지냈으니''' 그럴 만도...--불쌍한 상디를 애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의없게 변태짓이나 추파를 부리는 건 아니고, 오버액션은 심하게 들어가지만 기본적으로 예의는 지키면서 외모/연령 불문하고 극진하게 '모다'. 아마 어렸을 때부터 제프에게 받은 세뇌급 교육의 영향일 가능성이 크다. 호칭에서도 여성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게, 연하인 나미에겐 나미누님[* 애니메이션에서는 나미씨(상).], 연상인 로빈에겐 로빈양[* 원판에선 로빈쨩. 친숙한 사이에 부르는 호칭], 이라고 부른다.[* 연하인 [[네펠타리 비비]](16세)에게는 '~누님'이나 '~씨'가 아니라 '~양(쨩)' 이라는 호칭을 쓰는 걸 보면 뭔가 미묘할 수도 있으나, 이는 잠시 밀짚모자 일당의 배에 체류중이라 낮설 수 있는 비비를 배려함과 동시에 왕족 분이라 공주님이라는 존칭에 익숙해져 있을 비비를 배려한 부분이라 볼 수 있다. ~~OH 젠틀맨 OH~~] 그래서인지 상디를 부담스러워하긴 해도 직접적으로 싫다고 한 여성은 아직까지는 거의 없다.
         다만 이 때문에 '''적이라도 여자라면 절대 손을 못댄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직접 치지 않고 제압하는 정도는 가능하지만 상대방이 예쁘든 추하든 일단 여자라면 절대 발로 차지 못하고, 하다 못해 죽도록 공격당하면서도 반격을 못 한다. 여자는 절대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이 상디의 원칙인데, 이 원칙은 상디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스스로 깨트리려 해도 절대 깨질 수가 없다.[* 이런 상디지만 [네펠타리 비비]의 적이었던 미스 올 선데이(니코 로빈)이 처음 등장하자 '''총을 겨눈 적이 있었다!'''(13권 114화) 그 이후에 로빈 능력으로 갑판에 쓰러진 다음 "자세히 보니 예쁜 누님이잖아!"라고 한 걸 보면 단순히 비비가 당황해하고 있으니 앞뒤 안 재고 들이댄 것 같다. 애초에 상디는 위스키 피크 편 내내 자느라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는 상태였고, 결정적으로 총을 쏜건 아니니 설정파괴는 아니다. Cp9 칼리파에게도 위협정도는 했었다.] 거의 로봇의 기본 3원칙 수준으로 각인되어버린 수준. 이 때문에 나미로 분장한 [[봉쿠레]]와의 결투와 [[CP9]]의 여성 멤버인 [wiki:"칼리파(원피스)" 칼리파]와의 결투에서는 상당히 고전했다. 칼리파의 경우는 체능력만으로는 상디가 훨씬 위라서 거꾸로 제압당하기도 했지만, 이것도 상디가 제압만 했지 마무리는 안 했기 때문에 상디가 당한 것이다.[* 만약 상디가 칼리파를 진심으로 상대했다면 1분도 안되서 '''"이겼다! 열쇠 확보 끝!"'''상태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더빙판에서는 구슬의 시련 담당인 사토리를 여자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에 여자를 패버리는 상디가 나와버렸다(...)] 이런 점을 반영했는지 GBA로 나온 원피스 일곱섬의 대보물이라는 게임에서는 상디가 여성형 적한테 접근하면 '''공격을 못하는 상태이상'''에 걸린다.[* 게임에 의외로 여성형 적이 많은 편이고, 애로사항이 피는 시점은 일행하고 따로 나눠져서 [[알비다]]를 상대해야하는데 같이오는 동료가 [[우솝]], [[wiki:"나미(원피스)" 나미]]라서 실질적으로 상디가 딜러로서 봉인된다.] 또 [[원피스 해적무쌍 시리즈]]에서는 여성 적을 때릴 수는 있는데 가하는 데미지가 1로 고정된다!(...) 키즈나 어택으로는 데미지가 들어가지만 정말 못할 짓인게 사실인 만큼, 상디를 골라서 여성 적이 나오는 스테이지를 하려고 하면 '''경고 메세지가 출력된다.'''
         오죽하면 [[wiki:"모네(원피스)" 모네]]를 보고도 공격하지 못하는 걸 G-5 해군들이 "이보쇼? 형님, 여자는 못 건드린다고고 했는데 그러다가 적인 여자가 공격하여 목숨이 위험하면 어쩔 거요?" 라고 묻자 단번에 '''그냥 죽을 거야''' 라고 즉답하여 해군들이 기겁했다. 물론 모네와 싸우던 [[롤로노아 조로]]를 막지 않고 자은 건드리지 않지만 동료가 적인 여자와 싸워 베던지 날리던 그건 막을 생각이 없다는 걸 이야기했지만.
         더불어 여자라면 할머니건 추녀건 간에 그래도 여자라면서 인정해준다. [[Dr. 쿠레하]]에게 던져진 쿠로마리모의 털뭉치를 막으면서 "헤이헤이, 이봐 뽀글머리. 숙녀분한테 이런 쓰레기를 던지면 쓰나? 매너교육을 다시 받아야겠는데?" 라고 말했는데 이 말에 쿠레하가 씩 웃으면서 "얘가 제법 뭘 좀 아네" 란 말도 해줬다. 실제로 상디가 여자를 못 때리는 것을 한심하다거나 호색한도 정도껏 하라는 식으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성별이 여자라면 로라같은 애들도(심지어 하마 상태인데도) 못 때린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독자들에게도 진짜 기사도라고 어느정도 인정을 받고 있다. ~~물론 안 때리면서 보이는 태도에 있어서는 꽤나 차이가 있다.~~
         [[롤로노아 조로]]와는 상극인 성격이라서 둘이 놔두면 의견 불일치로 티격태격하는 게 다반사.[* 게다가 이 두 사람, 스릴러 바크 편에서 밝혀진 바로는 '''영혼 레벨에서부터 궁합이 안 맞는다.''' 스릴러 바크에서 모리아의 공격으로 두 사람의 그림자를 빼앗겨 그 그림자를 영혼으로 삼은 좀비가 각각 만들어졌는데, 좀비에게 원래 그림자 주인의 기억 따윈 없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만난 것이나 다름없는 조로 좀비와 상디 좀비는 협동이고 자시고 서로를 박살내려 들었다.] 조로에게 [[마리모]]라는 엄청나게 어울리는 별명을 선사해줬다.[* 국내 더빙판에서는 [[선인장]] 머리, 또는 [[잔디]] 머리라고 부른다. 가끔 [[미역]] 머리라고 부를때도 있다.(...)] 다만 조로는 상디에게 [[다트]]판 눈썹이라고…. 여하튼 서로 치고 박고 하는 콤비지만, 중요한 상황에서는 마음이 맞는 멋진 콤비이기도 하다.[* 데비 백 파이트전에서도 그렇고, 에니에스 로비편 이후 배 문제로 루피와 갈등을 일으키고 이탈한 우솝을 확실한 사죄를 듣고 다시 동료로 맞아들여아 한다고 조로의 어필에 유일하게 동조한 것도 상디였다. 그리고 스릴러 바크편에서 루피를 없애려던 [[바솔로뮤 쿠마]] 앞에서 '''둘 모두 선장 루피를 대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으려고 했다!''']
         [[노스 블루]][* 노스 블루 출이라면 알고 있는 [[몽블랑 노랜드]]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출이지만 어릴 무렵 여객선 오빗 호의 견습 요리사로 이스트 블루에 넘어와 있었던 듯하다. 한가지 의문인 건 어떻게 노스블루에서 이스트 블루로 넘어왔냐는 점. 본인의 말로는 이사왔다는데 자세한 건 아직 나오진 않았다.
         노스 블루 출인 돈키호테 로시난테가 상디의 아버지라는 설이 있다. 작중에서 해상 레스토랑 동료들이 '붉은 눈을 한 사나이가 왔었다. 와인을 들고' 라는 식으로 말한 적이 있다. 실제로 로시난테는 붉은 눈에 와인을 들고 다닌다. 또한 로시난테는 천룡인으로 현상금이 1억 7700만베리가 된 상디가 생포 한정인 이유도 설명이 된다는 설이다. 동료 요리사에게 [[오올 블루]]의 전설을 듣고 [[위대한 항로]]에서 오올 블루를 찾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던 10살 무렵, 여객선이 붉은 다리 [[제프(원피스)|제프]]가 이끄는 해적단의 습격을 받았을 때 바다에 빠졌으나 제프가 그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어 일단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그 때 풍랑으로 제프의 배도, 상디가 있던 여객선도 침몰하고 외딴 바위섬에 표류했는데, 겨우 건진 몇 일 분의 식량을 상디에게 전부 내주고 제프 본인은 '''자의 다리를 먹어가며''' 배가 오기를 기다린다. 후에 식량이 모두 떨어진 상디가 제프의 식량을 빼앗으려 덤벼들었다가 사실을 알게되고 둘이 나란히 굶어 죽을 뻔한 상태로 빗물만 마셔 수 십 일을 버티다가 지나가던 배가 발견해서 간히 구조.[* 애니메이션에서는 물에 빠진 상디를 구하려다 다리를 잃었다는 내용으로 변경. 애니메이션은 전 연령층이 다 보기 때문에 자의 다리를 먹는다는 내용이 수위가 너무 높아 수정되었다.]그런데 이 동안 무려 25일간은 한 끼를 먹었다고 쳐도 나머지 '''55일간'''을 굶었는데 '333 법칙'을 따르면 비가 3일에 한 번씩 오고 3주에 한 끼씩 먹는다면 살아남을 수 있긴 하겠지만 어느 쪽이든 인간의 생활은 아니다. 하여튼 이 때의 경험으로 상디는 굶주린 인간을 그냥 두고 보지 못 하는 성향도 생겼으며, 동시에 음식을 함부로 다루는 사람에게는 극도로 분노하며 철저하게 응징하는 성향도 생겼다.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이 때문에 모모노스케가 쓸데없이 자존심을 부리며 요리를 내팽개치려 했다가 상디의 분노를 샀다.] 그런데 여자가 음식을 함부로 다루면 어떻게 대하는지는 밝혀진 적이 없다.(...) ~~때리진 못할 테고 그냥 죽일 듯한 기세로 화내지않을까~~
         ~~한국팬덤 한정으로 얘도 [[D(원피스)|D의 일족]]이란 우스갯소리도 있다. 상 D.?~~
         [[나미(원피스)|나미]]나 [[니코 로빈]]과는 다르게 지식량이나 정보 수집 능력 면에선 떨어지지만 '''주어진 상황 자체를 바꿔 버리는 전략안'''이 특출해 해적단 내에서 비공식적인 참모 역을 맡고 있다.[http://blog.naver.com/zt777/20175605172 일단 밀짚모자 멤버 중 조커 겸 히든카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건 부정할 수 없을 듯 하다.][* 그러나 해당 링크의 인터뷰 내용은 루머일 가능성이 있다. 상디가 조커 포지션인건 사실이지만 결말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활약이 있을거라고 보장할수는 없다는 것.] 루피와 조로와 함께 해적단의 주 전투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면서도 완력에 의존하는 [몽키 D 루피|이] [롤로노아 조로|둘]과는 달리[* 그런데 조로는 무조건 완력에 의존하는게 아니고 적어도 전투에 관한한 머리만큼은 밀짚모자 일당 중에서도 최상급이다. 더구나 루피 부재시 자이 선장 루피를 대하여 전략이나 작전을 지시하는 등 상디와는 다른 방향의 두뇌 플레이를 보여주기도 한다. 오히려 루피야말로 순수하게 완력과 본능에 의존하는 스타일에 더 가깝다.] 일행의 식단을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전황 자체를 유리하게 바꿔버리는 능력을 보여주는 등, 밀짚모자 해적단에서는 전술전략 양쪽을 모두 갖춘 유일한 멤버이다. 쉽게 말하자면 루피와 조로가 [[람보]]같은 케릭터라면 상디는 [[007]] 같은 스파이 스타일. 예를 들면 [[바로크 워크스]]의 꼬리를 잡거나, [[갓 에넬]]의 비행선을 망가뜨리거나, 정의의 문을 닫아 해류를 만들어 탈출을 쉽게 만들어 낸 장면들은 그의 임기응변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한 최고의 두뇌플레이. 말하자면 지략과 완력을 모두 겸비한 밀짚모자 해적단의 '''조커'''라고 할 수 있다.
         왠지 적들에게 모습이 알려지지 않는 징크스가 있는데 [[바로크 워크스]]와 싸우게 되었을 때 위스키 파크에서 초상화가 그려지지 않거나 Mr.3일당과 전투에서도 열외되었고, [[Mr.2 봉쿠레]]가 왔다 갈 때 일당중 유일하게 그 자리에 없어 본의 아니게 얼굴이 알려지지 않게 되어 [[크로커다일]]을 두 차례나 낚았고, [CP9]와 싸울 때도 혼자 해상 열차에 숨어들어 화려하게 깽판을 쳐주는 등 의도치 않게 중요한 순간마다 히든카드가 되어 대활약. [[에니에스 로비]]에서 깽판쳐서 수배서가 배부 될 때에도 상디만 렌즈 커버를 안 벗겼는지 사진이 새까맣게 나와서 거의 추상화급 몽타주로 현상 수배서 사진이 대체된 상황이라[* 그리고 상디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해상 레스토랑 [[발라티에]]에서는 그 수배서를 받아보고는 주인인 [[제프(원피스)|제프]](그만 쿡쿡거리며 필사적으로 웃음을 참긴 했다)를 제외한'''요리사들 모두가 눈물나도록 배터지게 웃어가며 그 수배서를 손님들에게 광고지 뿌리듯 쫙 돌리기까지 했다.'''] 상디가 계속 '''히든카드'''로서 활동해 나갈 가능성에 힘이 더해져가는 중. 하지만 이렇게 대외적으로 알려진 것이 없다보니 이 후 [[엠폴리오 이반코프]]에게 자이 루피의 동료라는 것을 증명하는 데에 무진장 고생했다.[* 이반코프는 이게 어디가 닮았냐고 믿지 않았지만 반대로 [[오즈(원피스)|오즈]]는 이걸 보고 상디를 바라보곤 "판박이네."라고 공격했었다. ~~오즈는 [[바보]]니까~~]
         662화의 문기사에 '밀짚모자 일당 부활'이라는 기사와 함께 2년 후 일당의 사진이 모두 새로 실렸는데 또 제대로된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다. 심지어는 우솝마저 저격왕이 아니라 맨얼굴로 실렸는데 혼자서만 뒷모습(...) 점점 더 히든카드로서의 입지가 굳어져 가는 느낌 ~~당사자는 또 "내 핸섬한 얼굴을 전 세계 미녀들에게...!!" 라며 울겠지만~~ ~~발라티에가 이 기사를 좋아합니다.~~
          * 부쟈크 - 극장판 2기 한정. 처음에는 거의 맨발이나 다름없는 상태에서 싸웠기 때문에 졌지만 나중에 고서는 각종 발차기로 뼈를 작살내고, 막타로 내장파열로 끔살시켰다.
          * [[Mr.2 봉쿠레]] - 비비를 구할 겸, 우솝의 고글을 되찾을 겸 맞붙었다. 이 당시 둘은 초면.[* 극장판 8기에서는 메리호에서 이미 만나고 봉쿠레의 오른손을 거부하지만 극장판이니 넘어가자.] 봉쿠레가 나미 얼굴로 변해서 치사하게 노는 바람에 고전하지만 이내 간파했고, 각종 기술들이 난무한 처절한 대결 끝에 송아지고기 슈트 풀코스로 종결지었다.
          * 헷지 - 극장판 3기 한정. 헷지의 자칭 '세계 최고의 매력남' 언급에서부터 갈등 시작, 나중에 쵸파를 구하고자 대결을 청했고 헷지의 독성 검에 고전하지만 4번 정도 걷어차니까 그냥 끝. 이어서 '네녀석의 검은 [[롤로노아 조로|그 녀석]]의 검의 발톱의 때일 뿐이다.'라고 언급.
          * [[완제]] - 라면을 이용한 기술에 상대를 식재료라 판단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투 시에 식칼을 썼다!''' 조로를 연상시키는 식칼 솜씨로 라면 갑옷(이름은 사라면 양보글)을 깨트리고 정형 슈트로 성형시킨 다음(...) 마지막으로 석 점 나눠썰기로 마무리.
  • 토탈워: 쇼군 2/유닛 . . . . 68회 일치
          * 대 기병 보너스(Bonus vs Cavalry): 기병과 근접전을 벌일 때 받는 보너스. 창을 사용하는 부대에게 달려있다.
          * 사거리(Range): 원거리 공격을 하는 부대의 사거리. 이 수치가 높을수록 더 멀리 공격할 수 있다. 짧은 거리에서는 사거리가 높은 부대가 더 잘 맞춘다.
          * 재장전 기술(Reloading Skill): 원거리 공격을 하는 부대의 재장전 속도. 이 수치가 높을수록 더 빨리 사격할 수 있다.
          * 탄약&화살(Ammunition): 원거리 공격을 하는 부대가 소지하고 있는 탄약 수. 높을수록 더 많이 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모집에 걸리는 시간은 아시가루는 1턴, 사무라이는 2턴이다. 이는 세력 발전과 같은 요소로 감소시킬 수 있다.
          * 속한 전진(Rapid Advance) - 짧은 시간 동안 빠르게 달린다. 속한 전진이 지속되는 동안 돌격 보너스가 증가한다.
         농민 반란군이라 사무라이가 없는 잇코 잇키만이 생산 가능. 나머지 세력은 이벤트로만 얻을 수 있다.
          * 토-불교 전용
         매우 적은 양의 만렙 창잡이. 야리 사무라이보다 매우 월등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 속한 전진(Rapid Advance) - 짧은 시간 동안 빠르게 달린다. 속한 전진이 지속되는 동안 돌격 보너스가 증가한다.
          * 새로운 활력(Second Wind) - 자과 근처 아군 3부대의 피로도를 회복시킨다.
          * 확고한 방어(Hold Firm) - 자과 근처 아군 3부대에게 짧은 시간동안 적용. 방어력을 올려주고 사기 감소를 막는다.
          * 토-불교 전용
         이름의 어원은 겐페이 전쟁 당시 인물인 무사시노 벤케이. 다리를 건너는 사무라이들의 칼을 빼앗다가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에게 패한 후 그의 가이 되었다는 이야기와 적의 습격을 받은 요시츠네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선채로 죽었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 확고한 방어(Hold Firm) - 자과 근처 아군 3부대에게 짧은 시간동안 적용. 방어력을 올려주고 사기 감소를 막는다.
          * 확고한 방어(Hold Firm) - 자과 근처 아군 3부대에게 짧은 시간동안 적용. 방어력을 올려주고 사기 감소를 막는다.
          * 불화살(Flaming Arrows) - 궁도(Way of Bow) 기예 연구 요구. 짧은 시간동안 일반 화살 대 불화살을 사용한다. 공격력이 상승하며 선박이나 성문같은 나무로 된 것에 불을 붙일 수 있게된다.
         농민 반란군이라 사무라이가 없는 잇코 잇키만이 생산 가능. 나머지 세력은 이벤트로만 얻을 수 있다.
          * 토-불교 전용
          * 명적화살(Whistling Arrows) - 일반 화살 대 소리를 내는 화살을 적의 머리 위로 쏘아날린다. 해당 화살의 영향범위에 있는 부대는 피아 구분 없이 사기와 전투능력이 감소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 . . . . 67회 일치
         게임 [[어쌔 크리드 III]]의 스토리를 설명하는 페이지.
         [[어쌔 크리드 III/임무일람/주요임무]] 페이지 참조.
         테리와 고프리가 함께 볼스 게임을 하고있다. 테리는 자기와 고프리가 여러 일로 다투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같이 일하게 된다고 한다. "테리가 나를 싸움에서 못 이겨서 볼스 경기장을 만들었는데 볼스도 못 이긴다"라는 고프리의 깝죽거림은 덤.
         그는 국왕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의 목공소를 잃고 보스턴에서 쫓겨난 세였다. 이 이야기를 들은 코너는 숙련된 장인이 필요했다며 그 남자를 대번포트 농지에 정착시킨다.
         강도들에게 습격 당했을 때 모든 도구를 잃어버린 랜스는 보스턴에 있는 자의 목공소로 가 여분의 재료를 가져오려고 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쫓겨났던 랜스는 코너에게 호위을 부탁한다.
          * 이 임무 이후 랜스의 레벨이 2로 오른다. 더 많은 종류의 물건을 만들 수 있다.
          * 이 임무 이후 랜스의 레벨이 3으로 오른다. 더 많은 종류의 물건을 만들 수 있다.
         코너가 저택으로 돌아왔을 때는 아킬레스가 미리엄의 응급 처치를 끝낸 직후였다. 미리엄에게 자초지종을 물어보는 코너. 미리엄은 사냥감이 넘쳐나는 대본포트 영지에 사냥 허가를 받으러 왔다가 밀렵꾼들을 만난 것이었다. 코너는 자연의 풍요는 주고 받을 수 없는거지만 다른 사람과 거래할 수 있다면 환영한다고 대답한다.
         코너는 미리암의 캠프 근처에서 어슬러거리던 노리스를 발견한다. 노리스는 미리암에게 칼을 선물하려 하는데, 자기가 여자에게 칼을 선물하고 있다는 사실에 심각한 초조함을 느끼던 것. 노리스는 코너에게 같이 가달라고 한다.
         몬머스를 지나가던 코너는 한 남녀가 왕당파 병사들에게 붙잡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병사들은 코너에게 경 끄라고 하다가, 코너가 무시하지 않자 공격한다.
         곰을 해치운 코너는 프루던스를 워렌에게까지 데려다 주며 달맞이꽃을 모으는 이유를 묻는다. 프루던스와 워렌은 오랜 기간 동안 아이를 가지려고 했지만 그게 잘 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달맞이꽃이 임 확률을 높여준다는 이야기를 프루던스가 알게 된 것. 코너는 프루던스를 워렌에게 데려다 준 후 헤어진다.
         워렌이 보스턴에 수확품을 팔러 나간 사이 프루던스가 코너를 부른다. 풀어놓은 가축을 거둬들여야 하는데 임한 몸이기에 코너에게 부탁하려던 것이었다.
         프랑스어를 쓰는 남자, 노리스는 맥주를 너무 많이 마 병사들이 자기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나보다며 너스레를 떤다. 그는 퀘벡에서 온 프랑스계 사람이었던 것. 광부일을 하기 위해 보스턴에 왔지만 억양 때문에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노리스. 코너는 대본포트 농지에 있는 광산을 소개해준다.
          * 미리암에게 들켰을 경우 미리암이 하는 대사들 중 "도와줄까, 코너? 노리스에게 무슨 일 있어?"가 있다. 눈치도 좋지.
         코너가 노리스와 만났을 때, 노리스는 짐을 싸고 있었다. 노리스는 자이 만들어낸 합금으로 된 칼을 미리암에게 선물하고 싶어했고, 합금의 재료인 철을 얻으러 가려는 것. 노리스가 철을 얻으려는 광산은 영국 소유의 광산이었기에 노리스는 코너에게 망보기를 부탁한다.
         워렌과 프루던스가 랜스가 만들어준 요람을 보고있다. 프루던스가 임한 것. 근처에 의사가 없는걸 걱정하는 워렌을 위해 코너가 의사를 찾아보기로 한다. 워렌은 보스턴에 사는 라일 화이트 박사라면 여기로 이사해줄지도 모른다고 한다.
         보스턴에 도착한 코너는 라일 화이트 박사를 찾지만 화이트 박사는 모두에게 "사 의사", "살인자"라며 비난받는 사람이었다. 코너는 라일을 린치하려던 사람들을 때려눕히고 화이트 박사에게 말을 건다. 화이트 박사는 자이 영국군에게 "백색 사"이라고 모략하는 사람이라 말하지만 프루던스가 임했다는 말을 듣고는 그녀를 돕기로 한다.
          * 이 임무 이후 라일의 레벨이 2로 오른다. 더 많은 종류의 물건을 만들 수 있다.
         라일은 자이 대번포트 농지 밖 사람들에게 비난받는 이유를 알아냈다. 영국군이 치료하지 말라고 요구했음에도 애국자들 단원을 치료했다가 영국군의 모략에 시달리게 된 것이었다. 코너는 라일이 떠나지 않도록 해결 방법을 찾아본다.
         코너는 먼저 라일에게 사실을 알려준 배달부를 찾아간다. 라일에게 다리를 치료받은 적 있던 배달부는 라일을 비난하는 팜플렛이 문팔이들에 의해 뿌려진다고 말해준다. 코너는 문팔이들에게 뇌물을 줘서 팜플렛의 배포를 멈춘 다음 문팔이들에게 팜플렛을 뿌리라고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내 적당히 처리한다.
  • 창작:IDF . . . . 65회 일치
         IDF는 수만명의 상비군 병력을 갖추고 있는 모병제 군대이다. IDF 모병에 응하는 데 특별한 국적 제한은 없으며, 비가맹국 출이라도 IDF의 모병에 참가할 수 있으며, 실제로 상당수의 비가맹국 출이 IDF에서 복무하고 있다. 다만 모병 사무소는 가맹국에만 설치되어 있다.
         IDF는 모병에 있어서 선진국의 사관학교 출자, 군복무 경험자를 우대하며, 특히 장교급 지휘관이나 특수부대 출을 받아들이는데 적극적이다. 그 결과, IDF의 영관급 이상 장교는 선진국 사관학교 출자나 퇴역장교 출자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반면 병사들은 상당수 생계를 위해서 IDF에 개인적으로 참가한 제3세계 출이며, 선진국 출자 역시 저소득 계층 출이 많다.
         IDF 회원국은 자국에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IDF에 군사 파병을 요청할 수 있다. 파병을 요청할 수 있는 비상사태는 외국의 침략, 국내의 내전, 대규모 폭동, 대규모 재난 등이다. 회원국의 요청에 따라서 IDF 이사국의 승인 결의와 함께 파병이 이루어진다.
         IDF는 언제나 국제적으로 인정된 국가만을 회원국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며, 이사국의 승인에 따라서 임시 정부나 잠정 정부, 특정 정치 집단 대해서도 회원국 자격이나 총회이 발언권은 있으나 표결권은 없는 옵저버 자격을 부여하는 경우도 있다.
         IDF 조직은 UN과 NATO의 결합-축소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IDF의 중앙조직은 [[문민통제]]가 비교적 엄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파견 주둔지의 계엄 지역에서 치안 유지, 주요 시설 경비를 담당한다. IDF 군사 부문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문으로서, IDF 병력 가운데서 가장 많은 수의 인원이 평화유지 부대에 복무하고 있다.
         특수훈련을 받은 정예군인으로 구성된다. 파견 주둔지에서 적대 세력에 대하여 침투, 암살, 파괴 공작 등을 담당한다. 대원들 가운데는 각국의 특수부대 출이 많으며, 각국의 특수부대와 협력하여 다양한 특수작전훈련을 받으면서 특수작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창설 이후 다양한 실전 투입 경험이 있어 각국의 일류 특수부대와 비교해도 크게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러 작전에 투입되어 IDF의 명성을 높였다.
         경호훈련을 받은 경호요원들로 구성된다. 파견 주둔지에서 요인의 경호를 담당한다. 경호원이므로 다른 군사 부문과는 달리 사복으로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경호원으로서의 실력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파견 주둔지에서 민사작전을 담당한다. 공병대와 의무대로 구성되며, 피해 복구와 재건 작업, 민간인 구호 등을 진행한다. 배급소와 진료소를 설치하고 운영하여 민간인들에 대한 식량, 의료 서비스 공급 등의 업무를 한다. 파견 지역의 치안 확보와 재건에 기여하고 반군의 성장을 막는다. 각종 국제 구호 조직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재해지에 나타나는 볼란티어(자원봉사자)를 보호하고 이들의 활동을 통제하는 임무도 맡는다.
         IDF 항공대는 IDF 군 부대의 수송 임무에 중점을 두고 있어, 수송기와 수송헬기를 주로 운용한다. 이는 가맹된 각 국에서 IDF가 굳이 공격성이 높은 항공전력을 보유해야 할 필요성이 낮다고 보기 때문. 대 수송기나 수송헬기가 다소 과도한 수준으로 보이는 '방어용' 무장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IDF 사령부 측은 이러한 상황에 상당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투기 구입을 요구하고 있으나 IDF 사무국 측은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각국의 군축으로 몇몇 선진국에서 차세대 전투기 사업이 위태롭게 돌아가면서, IDF에 전투기 구매가 타진되는 경우도 있다.
         IDF 해양대는 세계 여러 해역의 치안 악화와 그에 따른 해적 대처 임무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비교적 뒤늦게 창설되었다. '해군'에 해당하지만 그 특성상 해군보다는 해안경비대에 가까운 속성을 가지고 있다. 보유 함정은 원양 항해 능력과 헬리콥터 운용 능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차의 경우 특성상 높은 기동력으로 적 기갑전력을 상대하기 위해 존재하는 만큼 평화유지 부대가 이러한 전차부대를 운용하는데 필요성이 적다는 이유로 정규군에 준하는 군대를 제압하기 위해서 2개 정도의 여단만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중 1개 여단은 현재 [[IS]](이슬람 무장 단체)로 인해 바그다드에 주둔중. 1개 여단은 중앙아프리카에 있다고는 하나 정확한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쿠데타가 일어났을때 즉각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숨겨놓는것 이라고 추정된다.
         많은 인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현대전의 흐름상 보병의 높은 기동력이 중요해지고 도시 지역과 근방을 순찰하는 일이 많은 만큼 상당수의 보병전투차량을 운용중에 있다. 험비는 미군이 L-ATV 사업을 도입하면서 일부 물량을 IDF에 기증하였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수가 존재하지만 L-ATV 사업 비용을 분산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IDF가 차세대 병력수송장갑차인 L-ATV를 상당수 구매하기로 하였다.
          *소총병 : 4만 8000여명 [* 5% 정도가 지정사수 역할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소총병 위주의 전투병과 위주로 되어있는데, 이는 의무병과 공병부대를 민사작전 부대에 의존하는 경향을 높이었기 때문이다. IDF가 주로 활동하는 지역인 아프리카나 중앙아시아, 중동 부근은 생각보다 지형이 험하지 않기 때문에 (단, 파키스탄의 산악지역은 예외이다.) 공병을 통해 지원받는 경우가 매우 적다. 도시 내에선 자체적인 방어진을 만드는 대에도 능숙하기 때문에 이러한 보병구성은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상당히 적은 중화기병 수는 작전시 여러가지 애로사항을 만들 수 있다는 지적을 받으나, 중화기를 동원하는 작전은 보통 지역 정규군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이러한 부분이 크게 지적받지는 않는다.
         주요 활동 지역은 미국-멕시코 국경, 아프리카 전역, IS(이슬람 무장 단체) 활동지역 부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국경지대이다. [[http://rigvedawiki.net/w/%EC%9C%A0%EB%A1%9C%EB%A7%88%EC%9D%B4%EB%8B%A8|유로마이단]]으로 인해 국가간 국경지역에 약간의 부대가 '완충제' 역할을 하고 있다..
          *정보통제 : ?[* 대외비 자료에서는 '통 도중' 이 부분이 심하게 손상되어 어떤 정보가 쓰여있는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자료 목차에는 이 부분이 있는 만큼 일단 이런것도 있다는 걸 알아두는게 좋겠죠.]
         IDF는 독자적으로 군사재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IDF 가맹 조약에 따라서 각 가맹국 내에서 IDF 병사에 대한 사법권 행사를 인정받고 있다. 민간인 대상 범죄는 사안에 따라서 해당국 사법부에 인도할 수 있다. 군사재판은 불공정하지는 않으나, [[엄벌주의]] 경향이 상당히 강하며, 몇십년 형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 몇몇 가맹국에는 IDF 군사 교도소가 설치되어 있어, 유죄 판결을 받은 IDF 병사가 수감되어 있다. 형기를 마치고 석방된 병사는 불명예제대 처분을 받고 본인의 국적국으로 추방된다.
         IDF는 독자적으로 훈장을 비롯한 보훈 체계를 갖추고 있다. 훈장은 사령부에서 추천하여, 사무국에서 조사와 심의를 거쳐, 이사회에서 결의하여 수여된다. 훈장 수여 절처가 복잡하고 심의가 까다로운 편이라서 잘 수여되지 않는다. 훈장 수여자에게는 등급에 따라서 소정의 연금을 지급하게 되어 있다.
         몇몇 국가는 분담금을 기지 부지 대여, 군사 교도소 설치 대여 등의 비용으로 '상쇄'하는 경우도 있다.
  • 스틸오션/일본 . . . . 63회 일치
         Minekaze의 어뢰를 연구하면 탈 수 있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2,587 m ||<bgcolor=#cccccc> '''교 범위''' || 1,757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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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잠 갑형 개2(巡潛甲形 改2, Type AM)는 순잠 갑형 개1(巡潛甲形改1, Type A2)에 기반을 두고있다. 건조가 시작된 후 함재기 두대를 싣기 위해 설계가 변경되었다. I-13은 미해군에 의해 격침되었고 I-14는 전쟁이 끝나자 바다에서 항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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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ekaze의 레이더를 연구하면 탈 수 있다.
  • 맥스 페인/줄거리 . . . . 60회 일치
         >인생은 좋았다. 달콤한 여름 날의 해넘이, 깔끔하게 깎인 잔디밭의 싱싱한 냄새,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 뉴저지의 강 너머 집. 그리고 아름다운 아내와 어린 딸. 아메리칸 드림이 실현되었다. 하지만 꿈이라는건 보고 있지 않으면 무너지는 나쁜 습관이 있다.
         로스코 거리 역에서 내린 맥스는 "관계자 외 출입 금지"라고 써진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 곳에는 교통경찰 하나가 죽어 널부러져 있었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맥스는 권총을 뽑아 든 후 수색을 계속한다. 역 안에는 정체모를 일당들이 들이닥쳐 교통경찰들을 학살하고 있었다. 맥스는 교통경찰관 한명을 구해내는데 성공한다. 교통경찰관은 자을 지하철 통제실로 데려달라는 부탁을 한다.
         문을 열고 들어간 곳은 1940년대 초반에 폐쇄된 오래된 구역이었다. 맥스는 이곳에서 뭔가 큰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것이 알렉스가 자을 부른 이유였다고 생각했다.
         맥스는 기폭장치를 찾아 계단을 따라 내려가다 괴한들이 벽에 큰 구멍을 뚫어놓은걸 목격한다. 그 구멍은 은행 금고와 연결되어 있었다. 괴한들은 [[은행강도]]를 벌이고 있던 것이었다. 맥스는 강도들을 처리한 후에 금고로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뉴욕 경찰청의 [[짐 브라부라]] 반장에게서 걸려온 전화였다. 브라부라 반장은 전화를 받은 맥스에게 당장 항복하라고 하지만 맥스는 "애들이랑 대화 좀 해봤는데 다 이런 일 안하겠데", 라는 말만 하고는 끊어버린다.
         맥스는 다시 폭탄이 설치된 문으로 돌아가 문을 폭파시킨다. 그 문은 현재 사용되는 구간의 개찰구로 이어지는 문이었다. 맥스는 그곳에 있는 알렉스를 만난다. 둘은 은행 강도가 루피노의 부하들이 저지른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들이 개찰구를 사이에 두고 대화를 나누던 와중, 괴한 하나가 몰래 다가와서 볼더를 쏴 죽이고는 도망간다. 맥스는 자을 습격해오는 루피노의 부하들을 해치우며 지하철역에서 탈출한다.
          * 기폭장치를 얻은 후 되돌아가다 보면 적들이 공격해오는 구간이 있다. 이때 적 하나가 수류탄을 가지고 있는데, 놈이 수류탄을 던지기 전에 죽여 빼앗을 수 있다. 이 수류탄을 시작구간에 있는 큰 구멍에 던진후 목표를 확인하면 "나는 쥐들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I had declared a war against rats.]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이후 폭탄이 설치된 문이 있는 방으로 가면 베레타와 데저트이글을 든 쥐들이 공격해온다.
         맥스는 경찰이 몰려드는 로스코 지하철 역을 떠나 잭 루피노의 호텔로 갔다. 루피노는 슬럼가에 위치한 그 호텔에서 성매매, 마약 판매, 청부살인으로 돈을 벌고 있었다. 맥스는 그가 알렉스를 죽이고 자을 범인으로 몰면 될줄 알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피니토 형제를 죽인 맥스는 그들의 책상 위에서 [[비니 고그니티]]의 편지를 발견한다. 그는 루피노의 오른팔로 일하는 찌질이었다. 편지에는 피니토 형제의 호텔에서 발키리의 판매가 이루어 질 것이며, 리코 무에르테가 이를 도와줄 것이니 그를 정말 잘 대해주라고 써져있었다. 호텔에서 발키리 판매가 이루어 진다는 뜻은, 호텔을 지키는 마피아들의 머릿수가 늘어나고, 많은 문이 잠겨 있으며, 발키리에 찌든 마약 중독자들이 호텔을 매우고 있다는 뜻이었다.
         맥스는 덤벼오는 마피아와 마약 중독자들을 해치우며 호텔 이곳 저곳을 뒤진다. 그러던 중 라디오와 TV 뉴스를 통해 자이 알렉스를 죽인 살인범으로 몰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맥스는 3층에 있는 무에르테의 방에서 펀치넬로 패밀리의 수장인 안젤로 펀치넬로가 쓴 편지를 찾아낸다. 안젤로가 발키리에 연루되었다는 발견되지 않은 증거였지만,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건넌 페인은 편지를 구겨서 버려버린다.
          * 리코 무에르테의 방에서 왼쪽으로 가면 나무로 막힌 문이 있다. 나무를 부수고 보면 창문이라는걸 알게되는데, 해당 창문으로 나가 핏자국을 따라서 가면 비밀 방이 등장한다. 해당 지역에서 화염병을 얻을 수 있다.
         맥스는 보일러실에서 의자에 묶인채로 죽은 남자와 그 옆에 버려진 피묻은 야구방망이를 발견한다. 그 옆에는 만화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가 실린 문지가 놓여져 있었다.
         루피노의 본거지로 들어가는 정문은 잠겨 있었기에 맥스는 지하실로 통하는 뒷문을 통해 루피노의 본거지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마피아들을 해치우며 루피노의 사무실로 올라갈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중앙 홀에 있는 공중전화서 [[알프레드 우든]]이라는 남자의 전화를 받게 된다. 우든은 맥스에게 경찰들이 오고 있고, 맥스가 그곳에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는 말만 남기고 끊어버린다. 그로부터 몇분 뒤, [[짐 브라부라]] 반장이 이끄는 경찰들이 루피노의 본거지를 포위하고 SWAT을 진입시킨다. 맥스는 SWAT과 벽 하나를 놓고 대치하는 상황까지 가지만 결국 경찰을 피해 2층으로 올라가는데 성공한다.
         맥스가 사무실 문을 두드리며 나온 것은 [[비니 고그니티]]였다. 비니는 자길 잡을 수 있을 거냐는 투의 말을 하며 맥스에게 총을 쏘지만 오히려 맥스의 총에 배를 맞게 된다. 비니는 자의 부하들에게 맥스를 처리하도록 한 후 배를 움켜쥐고 도망간다.
         결국 막다른 곳에 몰린 비니는 부하들과 함께 맥스를 공격한다. 하지만 맥스는 부하들을 모두 해치우고 비니를 쓰러뜨린다. 맥스는 비니의 멱살을 잡고 루피노의 위치를 불게 시킨다. 하지만 비니가 엿먹으라느니, 과잉 진압이라느니 하며 말하기를 거부하자, 맥스는 그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긴다. 총은 비어있었지만 겁에 질린 비니는 루피노가 라그나록에 있다고 말하며 자을 감옥에 넣어달라고 애원한다. 맥스는 "네 권리는 네 장례식에서나 읽히게 될거다,"라며 빈 총을 던져버리고 비니를 떠난다.
         라그나록에는 여러가지 책들이 있었다. 네크로노미콘, 실낙원, 말레우스 말레피카룸, 어둠의 왕국으로 가는 아홉개의 문 등등…. 루피노는 그 책에 쓰인 것들을 진지하게 믿고 있었다. 그는 제정이 아니었다.
         라그나록의 무대 뒷편에는 잭 루피노의 비밀 성소가 있었다. 촛불과 향이 켜져 있었고, 바닥에는 마법진이 그려져 있었다. 마법진 위에는 루피노가 벌인 인 공양의 희생자들의 시체가 있었다. 루피노는 악마, 마왕, 악들을 소환하려 하고 있었다. 베엘제불, 아스모데우스, 바포메트, 루시퍼, 로키, 크툴루, 릴리스, 헬라…. 그는 자의 피로 계약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그들을 소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완전히 미쳐 있었다. 안젤로 펀치넬로는 루피노의 이런 행동을 꾸짖으며 그만두지 않는다면 자의 악명높은 경호원인 트리오를 보내겠다고 편지를 썼지만, 루피노는 그 편지를 찢어버렸다.
         루피노는 과 악마들의 이름을 늘어놓으며 울부짖고 있었다. 맥스는 루피노의 목소리가 들리는 방향을 따라 어떤 방에 들어선다. 맥스가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알아낸 루피노는 종을 울려 부하들을 불러모은다.
         맥스가 루피노의 부하들을 모두 처리하자 루피노가 모습을 드러낸다. 루피노는 자은 타악천사의 살을 맛보았고, 악마의 초록색 피를 맛보았다는 헛소리를 늘어놓는다. 그러고는 자은 죽음 여의 아들이며 그녀에게 대적할자들은 반드시 죽을것이라고 외치며 맥스에게 달려든다.
         여자의 이름은 [[모나 색스]], 안젤로 펀치넬로의 아내인 리사 펀치넬로의 쌍둥이 자매였다. 그녀는 눈 깜빡하지도 않고 맥스를 죽일 수 있는 프로라고 자을 소개했다. 모나의 말에 따르면 알렉스 볼더를 죽이고 맥스에게 누명을 씌운 자는 잭 루피노가 아닌 안젤로였었다. 안젤로는 리사를 구타하고 있었고, 이는 그가 모나의 표적이 되는 원인이 되었다.
         안젤로라는 공동의 적이 생긴 둘은 서로를 겨누고 있던 총을 내려놓고 바에서 위스키를 마다. 하지만 맥스가 마 위스키에는 모나가 탄 약이 들어있었다. 모나는 정을 잃어가는 맥스에게 그가 날뛰다가 리사를 죽일까봐 한 일이라고 말한다.
  • 울펜슈타인 : 뉴오더 . . . . 58회 일치
         Wolfenstein: The New Order. 머게임즈가 제작하고 베데스다소프트웍스가 발매한 FPS 게임.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나치 독일이 세상을 지배하는 1960년을 다루고 있다.
         1946년, 나치 독일은 우월한 과학 기술로 연합군을 찍어누르고 있었다. 이는 나치 독일의 과학자이자 장군인 빌헬름 슈트라세, 일명 데스헤드의 업적이었다. 이에 연합군은 데스헤드를 제거하기 위한 특공대를 조직해 데스헤드의 본거지를 습격하지만 실패한다. 특공대원이었던 B. J. 블라즈코윅즈는 두명의 동료를 데리고 데스헤드의 본거지에 탈출하지만, 탈출 중 머리에 부상을 입고 정을 잃는다.
         1960년, 블라즈코윅즈는 폴란드의 정병원에서 눈을 뜬다. 나치에 의해 학살의 장이 된 정병원에서 탈출한 블라즈코윅즈는 나치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해 세상을 지배한다는걸 깨닫는다. 블라즈코윅즈는 나치에 대항하기위해 레지스탕스 조직을 찾아 나선다.
          블라즈코윅즈의 동료. 스코틀랜드 고지대 출으로 어린 시절을 어렵게 살아와서 냉소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16세 때 부터 글래스고 조선소에서 일했으나 30년대 일어난 경제 공황으로 정리해고 당했다고. 전쟁이 발발한 후 항공 기술자로써의 훈련을 받았다.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하는 대 전쟁에 참전한 미군 공수부대원. 그의 아버지는 그의 행동에 실망하였다고 한다.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블라즈코윅즈를 보살피던 정병원의 수간호사. 블라즈코윅즈와 함께 정병원을 탈출한다. 폴란드 출으로, 의사와 지식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고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전쟁 때문에 고고학을 배우는걸 그만두고 가업인 정병원 운영을 돕게 되었다.
          크라이슬라우 서클의 리더. 독일 아이젠슈타트 출으로 아버지를 나치에 의해 잃었다. 전쟁 당시 나치 집행관 한스 그뢰세에게 총을 맞아 척추를 다쳤다. 이 때문에 하반을 쓸 수 없어서 휠체어를 타고다닌다.
          크라이슬라우 서클의 단원. 독일인. 어깨에 하켄크로이츠 문이 있어 블라즈코윅즈와 만나는 즉시 공격당했다. 한때는 골수 나치로, 독일 육군 장교였지만 아들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바람에 가족이 비밀 경찰에게 몰살당했다.
          클라우스가 골목 쓰레기더미에서 찾은 이후 보살피는 남자. 큰 덩치에 걸맞는 괴력을 가지고 있지만 정 연령이 어리다. 폭력을 싫어한다.
          크라이슬라우 서클의 단원. 잉글랜드 출으로 런던 남동부에서 빵집을 운영했었다. 빵집이 폭격당한 다음주 영국군에게 징집되었다. 영국이 항복한 후 런던에 돌아와보니 아내는 죽어있었다.
          크라이슬라우 서클의 단원. 미국 출 흑인 기타리스트.
          일명 데스헤드. 재능있는 과학자이자 장군. 친위대 특수계획부서의 수장이다. 양심의 가책 없이 기술로 실험을 하는 인물이며 그 실험들은 나치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출. 어린시절을 가난과 아동학대속에서 지났다.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했을 때 켈러의 아버지는 레지스탕스가 되었다. 그러자 켈러는 지역 친위대 사무소에 들어가 아버지가 레지스탕스와 연관되었다고 제보, 자의 가족들을 아우슈비츠로 보내고 데스헤드 밑에서 일하게 되었다. 켈러는 데스헤드를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있다.
         모든 종류의 무기는 쌍수로 들 수 있다.
          적을 은밀하게 처리할 수 있는 단검. Knife Throwing 퍽이 있으면 남는 단검을 던질수도 있다. 나무상자를 부수는데도 사용된다.
          나치 사령관들이 사용하는 제식 권총. 단거리에서 경무장한 적을 상대하는데 적합하다.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다.
          1946년 권총의 진보된 버전. 삼점사가 가능해졌다.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다. 소음기를 장착할 시 단발 발사된다.
          독일 육군의 제식소총. 단발과 연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중거리에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데 적합하다.
          1946년 돌격소총의 강화형. 장탄수와 연사력이 향상되었다. 중거리에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데 적합하다. 총열 밑에 로켓발사기를 부착할 수 있다.
  • 월드 인 컨플릭트/줄거리 . . . . 58회 일치
         1988년, [[소련]]의 경제적 파탄으로 냉전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소련은 이에 대한 책임이 서방에 있다고 주장하며 원조를 요구하지만 협상은 지연된다. 1989년 여름, 원조를 두고 벌어지던 협상이 결렬된다. 소련은 국민들에게 서방의 자본주의자들은 평화 따윈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다며 선전하고, 소련 병사들은 앞으로 있을 전쟁에 대해 농담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전쟁을 경험한, 전쟁이 어떤건지 아는 병사들만은 그 농담에 웃지 않았다.
         로마노프는 T-80 중대를 지휘해 자에게 주어진 목표 구역을 확보한 후, 말라셴코와 협동해 교차로 하나를 확보한다. 하지만 몰트케 다리 확보를 맡은 중대는 미군 공격헬기의 공격으로 괴멸당하기 직전이었다. 오를로프스키는 로마노프에게 대공차량을 지원해 주며 몰트케 다리 확보를 지시한다. 로마노프는 그의 명령대로 몰트게 다리를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전투가 끝난 후, 소련군 전사자의 시들을 확인하던 오를로프스키와 레베데예프에게 말라셴코가 찾아온다. 오를로프스키는 조카인 말라셴코의 활약을 칭찬하고 말라셴코는 머지않아 전 유럽의 사회주의의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말라셴코를 부대로 돌려보낸 후, 레베데예프는 말라셴코 같은이가 더 있었더라면 전쟁이 빨리 끝날 것이라는 평가를 내린다. 이에 오를로프스키는 전쟁이 빨리 끝나길 빈다는 말을 남긴다.
         제3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나서 4개월 뒤. 아무런 표시가 없는 컨테이너선이 시애틀 항구에 나타난다. 고를 받은 순찰차가 시애틀 항구에 도착하자 컨테이너선에서 소련군 Mi-24 공격헬기가 이륙, 순찰차를 공격해 쫓아낸다. 이후 소련군 부대와 장비가 시애틀에 상륙하기 시작한다. 소련군 사령관은 침공부대의 위용을 보여주기 위해 방송국 헬기를 내버려두었다가 보여줄만큼 보여줬다고 생각되자 ZSU-23-4 자주대공포로 방송국 헬기를 격추시킨다.
         미군 방어선에 도착한 소여는 제임스 웹 대위를 두 사람에게 소개한다. 웹 대위는 파커와 배넌이 유럽 전선에서 복무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둘에게 인사한다. 소여는 다리의 후방 지역으로 파커의 담당구역을 바꾼 후 로드리게스를 자의 곁에 있도록한다.
         톰슨과 로드리게스는 무너지는 다리를 보며 잡담을 나눈다. 이때 톰슨은 자이 얻은 휴대용 CD 플레이어를 자랑한다. 로드리게스는 믿을 수 없어하며 한번 틀어보라고 하지만 배터리가 없기 때문에 틀을 수 없었다. 이때 배넌이 나타나 로드리게스의 복장을 지적한다. 로드리게스의 가슴팍에 보라색 인형이 걸려있던 것. 로드리게스가 딸에게서 받은 것이라며 항변하자 배넌은 그냥 가버린다. 톰슨과 로드리게스는 배넌에 대해 불평한 후 본대로 뛰어간다.
         시애틀에 상륙한 소련군 부대에 속해있던 올로프스키는 소련에 있는 아내와 편지를 주고받는다. 편지에서 그는 미국인들은 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감상과 미국인들을 과격하게 다루는 말라셴코에 대한 걱정을 아내에게 전한다.
         소련의 선전 방송은 소련군이 미국 서해안 대부분을 해방시켰다고 주장하지만 현실은 시애틀 외부로 빠져나가는데도 미군의 저항을 상대해야만 하는 상황. 소련 군인들이 미국 땅을 밟으며 느꼈던 환상적인 감정은 빠르게 사라졌고, 자들이 적지에 있다는 불안감이 그 자리를 빠르게 채웠다.
         로마노프 중대는 다리를 지키던 미군들을 무력화시키고 다리를 확보한다. 뒤이어 말라셴코 중대 휘하 A 소대가 다리를 건너오고, 그 뒤 올로프스키 중대의 잔여 병력들 역시 다리를 건너오기 시작한다. 이때 미군 전투기가 날아와 다리를 무너뜨린다. 자의 부하들이 고립되었다는 보고를 들은 말라셴코는 당장 교량전차로 다리를 만들 것을 요청하지만 올로프스키는 너무 위험하다며 서쪽의 얕은 부분으로 건너가 공격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말라셴코는 지금은 우회 공격 따위를 할 시간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결국 올로프스키의 지시를 따르게 된다.
         이제 안전하게 다리를 설치할 수 있다고 판단한 올로프스키는 말라셴코에게 남서쪽에서 오는 미군의 반격을 막으라고 지시하고는 로마노프에게 무너진 다리를 확보하고 방어선을 세우라는 명령을 내린다. 곧 미군이 무너진 다리를 탈환하기 위해 대공세를 벌일 것이라고 추측했기 때문. 로마노프 중대는 초소를 설치하고 다리를 수리한다.
         중앙과 북쪽이 무너지자 파인밸리를 점거하고 있던 소련군들은 남쪽의 TV 방송국으로 후퇴하고는 자들과 미군 사이에 포격을 가한다. 소여는 파커에게 포격을 피해 숲으로 우회해서 방송국의 소련군들을 처리할 것을 지시한다. 그러고는 소련군 보병과의 전투에서 쩔쩔매는 배넌을 "유럽 전선에 있었을 때는 좀 더 활기차지 않았나"고 하며 디스한다. 그 동안 파커는 방송국의 소련군들을 처리한다. 방송국 전투를 마지막으로 마을을 점거한 소련군 공수부대가 완전히 와해된다.
         파커의 새로운 임무는 웹이 담당하던 동남쪽 진입로를 수비하는 것이었다. 소여는 윌킨스 대대뿐만 아니라 미 해군 소속 전함인 USS 미주리도 파인밸리로 오고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피해를 감당하지 못한 배넌이 멋대로 마을 광장으로 후퇴한다. 그러자 나머지 소여 대대도 마을 광장으로 후퇴해 최종 방어선을 피게된다. 그럼에도 윌킨스 대대는 소련군 정찰대의 매복으로 인해 빠르게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USS 미주리가 파인밸리의 미군과의 통을 요청한다."
         >"반복한다. USS 미주리가 파인밸리의 미군과의 통을 요청한다. 정확한 화력 지원을 위해 좌표가 필요하다."
         >"효력사다, 미주리. 이글 6 통 종료."
         >-[[https://youtu.be/SX2g8LOEMPs|컷 유튜브 링크]]
          배넌이 지휘하던 C중대 휘하의 전차가 궤도에 큰 피해를 입었지만 C중대 소속 구난전차는 이미 박살난지 오래다. 배넌을 대해 전차를 수리한다.
         소여 대령과 휘하 중대장들은 눈밭에 나뭇가지와 돌맹이로 지도를 급조한 다음 브리핑을 한다. 웹 대위가 강을 건널 수 있는 지점들을 요새화시키고 유일한 다리를 폭파시키자는 제안을 하자 소여는 윌킨스에게 시간을 벌어줄 수 있겠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배넌 대위는 이 작전을 수행하기에는 병력이 너무 적다고 주장하나 소여는 소련군이 포트텔러에 도착한다면 우리들 손으로 핵전쟁을 벌여야 한다며 배넌을 나게 까댄다. 이때 소련군 정찰기가 이들 위를 지나간다. 소여는 배넌을 15km 북동쪽으로 정찰 나가라고 지시한 뒤 급조한 지도를 부수며 작전을 시작한다.
         선전 방송은 미국에 상륙한 소련군이 북미의 서쪽 절반을 해방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실의 소련군은 워싱턴 주의 민병대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해 쩔쩔매고 있었다. 그럼에도 소련군은 네개 대대를 캐스케이드폴스라는 마을로 투입하였다. 그곳에 중요한 무언가가 있다는 소련군 지휘부의 판단에 의한 것이었다. 올로프스키 대령 마저도 그 무언가가 뭔지는 몰랐지만, 소련군 장병들은 그 무언가가 전쟁을 끝낼 수 있는 것이라고 믿었다. 다른 대대들이 차가운 바람이 부는 캐스케이드폴스에서 사투를 벌이는 동안, 올로프스키 대대는 시골에서 민병대를 진압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날 오후 1시, 민병대가 이튼빌 근교를 지나던 말라셴코의 중대를 습격해 14명의 사망자와 9명의 부상자를 낸다. 올로프스키에 이 사실을 보고하던 말라셴코는 민간인 처형을 다시 한번 제안하지만 올로프스키는 사전에 세워 둔 계획대로 민병대를 진압할 것이라면서 그의 제안을 거부한다. 이에 말라셴코가 자기 부하들이 저기 널부러져있다면서 화를 내자, 올로프스키는 자기 부하들이기도 하다면서 받아치고는 말라셴코를 쫓아내버린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레베데예프는 말라셴코의 제안이 일리는 있지 않냐고 말하지만 올로프스키는 말라셴코는 단지 복수의 대상이 필요한 것 뿐이라면서 이를 부정한다.
  • 로힝야 . . . . 57회 일치
         로힝야는 미얀마 북서부 라카인주에 80만명 가량이 거주하는 소수민족이다. 방글라데시의 난민촌에는 20만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로힝야의 언어는 방글라데시 남부지방의 [[방언]]과 유사하다. [[미안먀]]에서는 [[불교]]가 다수 [[종교]]를 차지하고 있으나, 로힝야는 [[이슬람교]]를 믿고 있다.
         이들은 현재 거주지인 미얀마를 시작으로 하여 주변국에서 모두 외면받고 있다.
          * 미얀마 : 이들을 '방글라데시 불법이민자'로 규정. 시민권을 인정하지 않고, 추방을 시도하고 있다.
          * 방글라데시 : '미얀마 난민'으로 규정. 미얀마에서 대책을 세우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때때로 송환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 이슬람 국가로서 다소 우려를 표하기는 하나, 사회 불안을 이유로 로힝야 수용 등은 거부하고 있다.
         미얀마 정부는 이들이 영국 통치 이후 미얀마에 이주하게 된 방글라데시 인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을 방글라데시 불법이민자로 규정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미얀마 정부는 '벵갈리'라는 명칭을 쓰고 있다. 미얀마 정부가 로힝야를 차별하는 배경에는 [[종교]]가 있는데, 미얀마 [[불교]] 도들의 '반 이슬람' 감정이 강하기 때문이다.
         2012년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은 로힝야 문제에 대하여 해법을 제시하였는데, “유엔난민기구(UNHCR)가 운영하는 난민캠프에 정착시키는 것이다. 만약에 이들을 받아주는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로 보내 버릴 수도 있다”는 것으로 사실상 '추방' 선언이었다. 미얀마 정부는 여성이 한 번 출산하면 아이를 3년 동안 갖지 못하며, 무슬림과 불교도의 결혼을 제한하는 법률을 발표했다. 이 법률은 로힝야를 겨냥한 것이라는 논란이 있다.
         2014년 미얀마 정부는 "라카인 행동계획"이라는 정책을 제시했는데, 로힝야 주민이 미얀마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1948년 이전부터 미얀마에서 거주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스스로를 '벵갈리'라고 등록하면 시민권을 부여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로힝야 가운데 상당수는 1948년 이전부터 거주했음을 증명할 방법이 없어, 사실상 추방 정책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얀마에서는 '벵갈리'라고 부르며 방글라데시 출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방글라데시 정부는 로힝야를 꺼려하고 있다. 방글라데시는 유엔난민기구가 인정하는 로힝야 난민이 3만명 가량 있으며, 유엔 난민촌 주위에는 미등록 난민 20만명 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2012년 방글라데시는 [[국경없는의사회]] 등 국제 구호단체의 활동이 난민 유입을 증가시킨다는 이유로 사업 중단을 요구했으며, 국경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로힝야는 같은 이슬람 국가이며, 소득 수준이 높은 [[말레이시아]]를 목표로 하여 [[보트피플]]이 되기도 한다. 이들은 말레이시아로 가기 위하여 [[브로커]]에게 의존하는데, 브로커는 로힝야, 말레이시아인, 타이인이 뒤섞인 다국적 인매매 조직인 경우가 상당수이다.
         유엔난민기구의 보고서에 따르면, 인매매범은 로힝야나 방글라데시인을 상대로 1인당 90~370달러의 적은 돈을 받고 밀입국선에 태워준 다음, 배가 타이에 상륙하면 본색을 드러내서 타이-말레이시아 국경에 있는 타이 남부의 밀림 캠프에 가둬버리고, 가족에게 연락하여 몸값을 1인당 200달러까지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난민들은 몸값을 낼 때까지 밀림 캠프에 감금당하는데, 병사하거나 구타를 당해 사망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러한 사건이 보도되어 타이 정부는 로힝야 뿐만 아니라 미얀마, 라오스 등의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매매와 이들을 이용한 불법조업 어선의 강제노동 문제로, 국제적 압력을 받게 되었다. 미국은 타이에 인매매 최하등급을 적용하고, 유럽연합은 불법 조업이 6개월 안에 개선되지 않으면 무역제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압력을 가했다.
         타이 경찰이 움직여서 인매매 조직을 단속했는데, 2015년 5월 1일, 타이 경찰은 말레이시아 국경에 가까운 타이 남부 송클라 지역의 밀림에서 인매매 캠프에 억류되어 있다 숨진 로힝야의 시 26구를 발견, 그리고 며칠 뒤 해골 몇 개를 더 발견했다. 타이 경찰의 추적에 따르면 인매매 조직은 타이 남부 지역의 유력자들과 유착되어 있으며, 타이 언론에서는 군 장성이 연류되어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5월 24일에 말레이시아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타이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말레이시아 북부에서도 로힝야 감금 캠프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집단 매장지가 발견되었다.
         하지만 타이 정부가 인매매 단속을 강화하자, 인매매범들은 이번에는 로힝야를 태운 난민선을 그냥 버리고 도망가 버리는 일까지 벌어졌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타이 정부는 서로 난민선을 쫓아내다가 일단 구조하기로 하고 3천명 가량의 난민이 구조되었으나, 많은 로힝야 난민들이 사망하거나 바다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측된다.
         반면 로힝야 측에서는 자들이 7세기 라카인주에 정착한 [[아랍]] 계통 [[무슬림]] 상인들의 후예라고 주장하고 있다.
         라카인 폭동 이후 로힝야족은 10만명 이상이 별도의 캠프에 거주하게 되었으며, 다른 마을을 방문할 때는 당국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다. 라카인 주 당국은 로힝야 인구 증가를 막는다는 이유로, 아이를 2명 이상 낳지 못하게 하는 [[산아제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버마무슬림협회와 유엔의 보고에 따르면, 이 폭동은 우발적인 것이 아니라, 조직적으로 동원된 것이라는 의혹이 있다. 미얀마 정부가 밝힌 공식 사망자는 43명, 모스크 37곳과 건물 1300여채가 불탔고, 1만 3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버마무슬림협회는 사망자가 70~100여명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6년 12월 19일, 이 문제에 대한 아웅산 수치의 주변국 외무장관과의 회담과 더불어, 미얀마 정부는 국영 언론을 통하여 작전의 내용을 상세하게 알리는 한편 작전 지역을 공개하고 교도통, EPA 등 외도 불렀다.
         국제분쟁 전문 연구기관인 국제위기그룹(ICG)은, 2016년 학살을 촉발한 무장괴한의 경찰 초소 습격 사건의 배후가 사우디아라비아로 망명한 로힝야 족의 지휘로 이루어졌다고 분석했다. 초소 습격 사건의 배후로 분석된 '하라카 알-야킨'(Harakah al-Yaqin, 믿음의 운동)을 조사하여 미얀마 내외에서 활동하는 단체 회원 6명과 인터뷰하여,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있는 로힝야 망명 위원회가 이 단체를 감독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국제위기그룹의 보고서는 로힝야 무장단체가 국제무장세력과 연관이 있으나, 미얀마 내 불교도를 공격대상으로 삼는 것보다는 차별을 끝내고 시민권을 확보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종교적 주장을 펼치는 단체이고 국제 지하드 조직과 연결이 있어 언제나 목표가 바뀔 수 있으며, 미얀마 정부가 군사작전에만 치중하지 말고 로힝야의 고통을 외면하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 Victoria II . . . . 54회 일치
         [[스웨덴]]의 게임회사 [[Paradox Interactive]]에서 제작한 실시간 [[대전략]] 게임. [[제국주의]]와 [[민족주의]], [[혁명]]의 시기인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있다.
         플레이어는 당시 존재했던 여러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해 1936년까지 다스리게 된다. 게임의 목표는 산업화를 이루고, 강력한 군대를 구성하고, 국가의 위을 쌓아 플레이어의 국가를 주요 열강으로 만드는 것이다.
          1861년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캠페인. 이탈리아는 통일을 완수하여 열강의 자리에 올라갔으며, 한때 열강이었던 스페인은 이탈리아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탈락해버렸다. 아편 전쟁으로 홍콩을 강탈당한 중화제국은 천왕이 이끄는 태평천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은 멕시코에게서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를 강탈하고 현재의 국경선을 거의 완성했지만 독립을 선언한 아메리카 연합국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오스만 제국은 튀니스와 트리폴리를 자국 영토로 합병하고 이집트에게서 중동 지방을 빼앗았다. 프랑스 역시 알제리를 완전히 먹어치웠고. 한편 일본은 미국의 영향권 내에서 근대화를 끝마쳐가는 중이다. 중앙아메리카 합중국은 분열되어 여러개의 나라가 되었으며, 페루는 에콰도르가 지배하고 있는 파스타사를 해방시키기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 중 1~8위는 주요 열강(Great Power)으로 분류되며, 식민지를 피거나 다른 나라를 자의 영향권 내로 편입시킬 수 있는 등 사실상 세계를 마음대로 쪼개먹을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다른 주요 열강의 견제만 어떻게 한다면야 말이다. 만약 기존의 주요 열강이 아닌 국가가 8위권 내로 들어오면 1년간의 유예 기간 이후 제일 순위가 낮은 주요 열강을 탈락시키고 주요 열강에 올라서게 된다.
         9~16위는 2등 열강(Secondary Power)으로 분류되는데, 이들은 자의 영향권을 형성하지는 못하지만 식민지를 필 수 있다.
         이외에는 그냥 "문명국"으로 표시된다. 보통 이 정도로 밀려난 문명국들은 다른 국가의 영향권에 들어가 보호를 받거나 동맹으로 자들의 적을 견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몇차례 개혁을 해서 서구화 진척도를 채운 다음 서구화를 하면 문명국이 된다. 일본의 경우에는 "초기 메이지 유" 디시전과 "메이지 유" 디시전의 효과로 빠르게 서구화를 달성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비문명국 입문자용 튜토리얼 국가로는 보통 일본이 추천되는 편이다.
         각 국가는 한개 이상의 주(State)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각 주마다 "내셔널 포커스"라고 불리는 정책을 지정해 철도 건설, 특정 상품의 생산, 직업, 이주, 정당 지지율 등을 장려할 수 있다. 국가가 한번에 지정할 수 있는 내셔널 포커스의 양은 해당 국가가 [[Victoria II/기술 및 발명 목록/문화#s-5|정치 사상 연구]]를 얼마나 연구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전쟁으로 할양받을 수 있는 영토의 단위는 기본적으로 주다.
         각 주는 여러개의 프로빈스(Province)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서울 주는 서울, 강릉, 원주, 대전, 인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자의 프로빈스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가지고 있다.
          * 코어: 영토의 소유권…비슷한 개념. 만약 다른 나라의 프로빈스에 자국의 코어가 박혀있다면 해당 프로빈스를 되찾기 위해 전쟁을 벌이거나 위기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다른 국가의 코어가 있는 프로빈스에서 민족주의자들이 반란을 일으켜 다른 나라의 영토로 만들거나 독립을 벌이는 일이 일어날수도 있다.
          * 보급 한도: 해당 프로빈스에서 얼마나 많은 수의 병력이 보급을 받을 수 있는가의 정도. 단위는 ~,000명이다. 만약 이 수치 이상의 부대가 해당 지역에 있다면 보급 부족으로 병사들이 죽어나간다.
         프로빈스에 건물을 짓거나 있는 건물을 증축해 효율을 늘릴 수 있다. 건설이나 증축을 하려면 그에 해당하는 기술, 적당한 자금, 마지막으로 해당 건물의 재료로 쓸 상품이 필요하다. 건설이나 증축이 진행되는 중에는 해당 지역에 크레인이 등장하기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 Naval Base(해군기지): 함대가 보급받고 수리받을 수 있는 건물. 높은 테크의 군함은 일정 레벨 이상의 해군기지에서만 건조할 수 있다. 한 주에 하나밖에 지을 수 없다.
         식민지를 개척하고 유지하는데는 식민력(Colonial Power)이 필요하다. 식민력은 코어가 박힌 영토에 있는 해군기지와 해군 유닛에게서 얻을 수 있다.
         빅토리아 시리즈의 시스템. 다른 패러독스 게임과 달리 빅토리아 시리즈는 생산이 매우 세분화되어있다. 좋게 말해서 세세한거지 많은 사람들이 이 복잡한 시스템에 씨발거리며 게임을 접는다. 이 때문에 다른 패러독스 게임 개발진이 빅토리아 시리즈를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경제 시뮬레이터"라며 돌려까기도 했다.
         모든 POP는 특정 상품에 대한 욕구가 있다. 이 욕구를 충족해주지 못하면 해당 POP는 정부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투쟁을 벌이게 된다. 또한 상품들은 건설과 군대 훈련에도 필요하다. 건물을 건설하려면 시멘트와 여러가지 재료가 있어야한다. 군대를 훈련시키려면 소화기와 같은 재료들이 있어야한다. 요구하는 상품들이 없다면 건설과 훈련은 시작되지 않는다.
         상품을 가져오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국 POP가 생산한 물품을 쓰는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타국의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다. 자동적으로 전자의 방법이 시행되지만, 자국 상품으로 부족하다면 후자의 방법으로 넘어간다. 사전세계적으로 부족한 상품의 경우에는 이미 다른 나라들이 다 사버리므로 구하기 힘들다. 영향권에 소속되어 있는 국가들은 영향국 리더와의 거래를 최우선으로 한다.
         문명국들은 기술을 연구해 기술을 증진시킬 수 있다. 연구 속도는 해당 국가가 생산하는 "연구 점수"에 따라 달라진다. 연구 점수의 양은 다음과 같은 요소로 증가한다.
         또한 문명국들은 디시전을 통해 연구 담당 관리들을 변경할 수 있다. 이 디시전에는 약간의 위 감소와 10여년간의 디버프가 동반된다. 선택할 수 있는 담당 관리들은 다음과 같다.
         특정 기술을 연구하고 나면 일정 확률로 발명 이벤트가 떠서 추가적인 효과를 낸다. 좋은 효과도 있지만 반란도가 상승하는것처럼 나쁜 효과도 있다. 그래도 대부분은 좋은 효과다.
  • 마기/317화 . . . . 52회 일치
         [[마기]] 317번째 밤. '''드바드의 유대'''
          * 다윗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됐지만 경쓰지 않고 일상을 계속하는 드바드.
          * 이전처럼 알라비바, 알라딘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지내고 있다.
          * 그리고 모처럼 옛동료들과 재회하는데. 이 날은 "최초의 드리아 왕국이 멸망한 날"이다.
          * 그때 생존한 동료들과 기억을 공유하며 죽은 이들을 위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재확인하는 드바드.
          * 전쟁의 참화. 소년 드바드는 "나는 행복한 세계를 만들자"는 다짐을 한다.
          * 그것은 드바드의 꿈. 그의 오랜 악몽이다.
          * 다윗의 목소리가 사라졌지면 "조용하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업무와 일상으로 바쁘게 보내는 드바드.
          * 다양한 위치에서 강연화 회담 등으로 드리아 상회 총수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그 아이디어는 기존 통기의 개량으로 드바드도 참하다고 호평한다.
          * 그밖의 근황을 묻는 드바드. 그런데 알리바바는 잘 해나가고 있지만 그의 지인인 부델은 조금 어려운 모양.
          * 알리바바는 그래도 "믿을만한 사람"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드바드는 진지하게 "망하는 상회도 나온다"며 충고한다.
          * 알리바바는 한사코 "아직 부델 상회는 망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는데 드바드는 알리바바가 보지 못하는 곳에선 망하는 상회도 속출하고 있다며 여럿이서 경쟁하는건 전쟁이든 상회든 큰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알리바바에게 그런 것까지 예측하고 있냐고 묻는데.
          * 드리아 상회와 FANFAN상회 간 회담을 위한 방문. 하지만 과거의 앙금이 남아있는 연홍옥은 하황문에게 회담을 맡긴 채 빠져나가려 한다.
          * 그것을 "점잖지 못하다"고 꾸짖는 드바드.
          * 모처럼 드리아 왕국으로 돌아온 드바드. 히나호호도 같은 날 드리아를 방문했다.
          * 히나호호는 임챠크의 왕이 되었지만 자에게 맞지 않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드바드가 왕으로서 전국민을 통합할 수 있었던걸 대단하다고 실감하고 있다.
          * 이날은 "최초의 드리아 왕국"이 멸망했던 비극의 날이다.
          * 형인 미스토라스가 이때 죽었던 것이다. 그가 죽었을 땐 그 애통함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름다웠던 추억만이 떠오른다며, 그런 자을 용납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 히나호호의 동생 피피리카는 그건 "네가 그 자리에 없었기 때문"이라며 자은 그날 풍기던 "사람이 불타는 냄새"나 "그 사람"[* 비델로 보인다]이 죽어가던 무참한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
  • 마기/324화 . . . . 51회 일치
         [[마기]] 324번째 밤. '''의 다중구조'''
          * 위에 있는 이 되었다고 하는 우고.
          * 우고는 성궁의 무한한 시간을 이용해 끝없이 연구한 결과 원래 이었던 다윗과 일 일라 조차 능가하는 전지전능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다.
          * 그는 다윗과 일 일라를 하위으로 격하시켜 수조 속에서 작은 우주나 만들며 소일하게 만들어버린다.
          * 아르바를 소환해 이런 상황을 보여주는데, 그는 자이야 말로 전능한 이며 아르바의 1000년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세월 동안 외로웠다고 말한다.
          * 그런 그에게 어떤 목소리가 들리는데 그 주인공은 놀랍게도 드바드.
          * 다윗은 자은 성궁의 수호자가 된게 아니냐고 묻는데 우고는 자이 " 위의 "이 되었기 때문이라 답한다.
          * 우고는 처음부터 다윗과 아르바의 계획은 훤히 보였고 드바드의 침입도 예견한 바라고 말한다.
          * 다윗은 일 일라와 동화한 자의 의지를 알 수 있을리 없다고 말하는데 우고는 그 점은 부정하지 않는다.
          * "성궁은 일 일라의 세상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순환시키는 시스템이자 나도 이 세상의 일부, 인간이 을 내다볼 순 없다."
          * "상자 속에서도 을 훔쳐볼 수 없으리라 장담할 수 있을까?"
          * 우고는 자에겐 시간이 너무 많았다며, 연구 끝에 어떤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 "의 다중구조. 그 순서를 뒤바꾸는 법도."
          * "차원마저 다층구조화 되어 있다에게도 계층이 있을 수 있잖아?"
          * 지금 우고라면 친구라도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라며 "같은 "끼리 대등하게 이야기해보자며 악수를 청한다.
          * 드바드와 다윗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 우고는 다윗과 일 일라는 저기에 있다며 웬 수조를 보여준다.
          * 우고는 그들의 소원 대로 하위우주를 만들게 해준 것. 그들은 수조 속에서 우고가 만들어준 작은 우주를 창조하며 만족하고 있다.
          * "의 의지는 하위 세계의 생명은 알 수가 없어. 마치 사람을 구성하는 미세한 세포 하나하나에 자의 존재의식과 사람의 의식 따위를 영원히 알 수 없는 거랑 비슷하지 않아?"
          * 하지만 우고는 전혀 그럴 생각은 없었다는 듯 "의 순서를 뒤바꾼 것 뿐"이라고 답한다.
          * 아르바는 그에게 "네가 이라도 되냐"고 따지는데, 우고는 무슨 세삼스런 말이나 들은 것처럼 "맞는데?"라고 말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부가요소 . . . . 51회 일치
         게임 [[어쌔 크리드 III]]의 부가요소를 설명하는 페이지.
         NPC를 상대로 벌이는 보드게임. 지도에서는 주사위로 표시된다. 죄다 한국인들에게는 생소한 게임이라 큰 고통을 안겨주는 물건들. 메인 스토리 상 꼭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시-발.
          로마 제국 때 부터 내려져왔다는 게임. "카우보이 체커"라고도 불린다. 양 쪽은 자의 말을 하나씩 배치한다. 자의 말 세개를 일렬로 놓아 배치된 상대 말[* 일렬로 놓은건 안된다.]을 제거할 수 있다. 말 아홉개가 모두 배치되면 자의 말을 빈 공간으로 움직일 수 있다. 상대 말을 세개 이하로 만들거나, 상대가 말을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승리한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유래했다는 게임. 자의 말을 상대 말 쪽으로 움직여 해당 대각선줄의 상대 말을 제거하는 게임.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추가로 움직일 수 있다. 상대의 말을 모두 제거하면 승리한다.
          세상에서 제일 오래된 게임 중 하나. 자의 말을 대각선으로 움직일 수 있으며, 상대 말을 뛰어넘어 제거할 수 있다. 이렇게 상대 말을 제거한 말은 근처 말을 한번 더 뛰어넘어 제거할 수 있다는 것에 주의. 반면 상대 말을 제거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그것밖에 못 한다. 상대의 말을 모두 제거하면 승리한다.
         보스턴과 뉴욕 두 도시의 지하에는 프리메이슨이 파둔 땅굴이 있다. 땅굴을 탐사해 출입구를 발견하면, 지상에서 해당 지역을 [[빠른이동]]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땅굴은 미로로 되어있으며, 무소속 경비병들과 여러가지 퍼즐이 널려있다.
         === 나무다리의 장구 ===
         Peg Leg's Trinket. 맵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물. 이것을 모아서 대본포트 농지에 있는 나무다리에게 넘겨주면 키드 선장이 남긴 보물의 단서를 받을 수 있다.
          나무다리의 장구 1개 필요
          나무다리의 장구 6개 필요
          나무다리의 장구 14개 필요
         맵 곳곳에 숨겨져있는 상자. 열으면 돈과 조합법을 준다. 대부분이 자물쇠로 잠겨 있어서 번거로운 자물쇠 따기를 해야하지만, 암살단 입을 영입하면 특정 지역의 열쇠를 얻을 수 있다. 몇몇 상자는 경비병들이 지키고 있으니 주의.
         변경 지역에서 사냥을 해 가죽, 고기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아이템을 팔아서 돈을 벌거나 조합해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토마호크나 총으로 잡으면 상한 가죽이 나오니 주의. 상한 가죽은 가격이 똥값인데다가 조합에도 쓸 수 없다.
         사냥감은 플레이어가 접근하면 도망가는 종류와 달려드는 종류로 두 가지가 있다. 달려드는 종류는 [[QTE]]로 반격을 먹일 수 있다.
          플레이어를 보면 도망가…지만 도망가는 속도가 너무 느려 쉽게 따라잡을 수 있다. 잡기 쉬운 주제에 가죽이 비싼편.
          뿔이 달린 수컷과 뿔이 없는 암컷이 있다. 둘 다 플레이어를 보면 도망가지만 수컷은 공격을 받으면 달려든다. 화살 세방에 죽으며, QTE로 쓰러뜨리려면 두번을 성공해야 한다. 고로 암컷은 잡기 꽤 어렵다.
         대번포트 농지를 운영할 수 있다. "대번포트 농지 임무"를 수행해 농지 주민을 정착 시키거나 그들이 만드는 아이템 종류를 늘릴 수 있다.
         농지 주민들은 여러가지 물건을 만들 수 있는데 이를 무역으로 팔아 이득을 볼 수 있지만 플레이어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도 있다.
         암살단 선박인 아퀼라를 타고 바다로 나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 마기/320화 . . . . 50회 일치
          * 아르바는 드바드를 성궁에 데려가기 위해 최후의 설득에 나선다.
          * "솔로몬의 지혜"를 대할 성궁으로 가는 열쇠는 "금속기". 매그노슈타르 상공의 "세상의 구멍"과 특이점 드바드, 아르바의 마고이면 성궁으로 갈 수 있다.
          * 그러나 성공확률은 100분의 1. 드바드는 아르바가 초조해졌다고 비웃으면서도 결국 그 제안을 수락한다.
          * 밤 중에 황제국의 국제동맹 이탈을 저지하라고 진언하러 온 쟈파를 드바드의 변화를 눈치챈다.
          * 눈 앞의 현안보다 백 년, 천 년 후 미래를 걱정하며 성궁에 가겠다는 드바드를 "바보 마냥 멀리만 본다"며 그에게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직언한다.
          * 오랜 동료의 충고를 들은 드바드는 눈이 떠졌다며, 자이 아니라 왕이고 상회장이라고 수긍하는 듯 했다.
          * 그러나 고집을 꺾지 않은 드바드. 쟈파르마저 속이고 아르바와 성궁으로 갈 채비를 한다.
          * 드바드의 처소에 나타난 아르바.
          * 그건 아르바가 전에도 말한 "예의 그 건"으로 "솔로몬의 지혜"를 대할 "열쇠"를 얻는 것이다.
          * 본래 금속기는 과 인간을 연결하면 "장"으로 만든 것이다.
          * 현재 매그노슈타르 상공엔 "세상의 구멍"이 열려 있고 다윗과 동조한 "특이점" 드바드, 그리고 자이 모아온 막대한 마고이가 있다.
          * 드바드는 가볍게 "됐다"고 일축한다.
          * 다윗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 그는 자이 "특이점"인지도 의심스럽다고 선선히 말한다.
          * 아르바는 결사적으로 "당은 특이점이 맞고, 다윗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은건 인간을 넘어 다윗도 드바드도 아닌 거대한 존재가 되어 가기 때문"이라고 설득한다.
          * 생각에 잠겼던 드바드는 어째서 100분의 1이라는 확률을 가지고 도전을 강요하냐고 묻는다.
          * 홀로남은 드바드는 다시 생각에 잠긴다.
          * 그런데 드바드는 어디론가 떠나려는지 외출 준비에 한창이다.
          * 홍옥에게 머리를 숙이는 한이 있어도 황제국의 이탈은 저지해야 한다. 황제국이 뢰엠과 손을 잡으면 드바드가 일생 동안 일군 세계는 수포로 돌아간다.
          * 그런데 드바드는 너무도 간단하게 "소용없다"고 잘라말한다.
          * 드바드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라고 하며 세계가 자이 봐온 운명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 마기/325화 . . . . 50회 일치
          * 자이 될 그릇이라 여겼던 다윗. 그러나 그 자도 다른 특이점이 이 되기 위한 발판일 뿐이었다 여기며 자포자기한다.
          * 그러나 드바드는 그를 자의 "왕좌의 현자"라 칭하며 마기로 선택한다.
          * 다윗과 드바드, 그리고 성궁 시스템을 배반한 7인의 진들은 힘을 합쳐 루프를 탈출한다.
          * 다윗은 우고의 불완전한 정을 파고 들어 무력화하고 드바드는 곧 세계를 재구축할 작업에 착수한다.
          * 다윗의 풀네임은 다윗 요아즈 아브라함. 알마트란 시절 일 일라가 최초로 마법을 부여한 인간 중 한 명이었다. 겉으론 평범한 소년에 지나지 않았던 그는 마법과 함께 또다른 특이한 재능을 부여받았는데, 그것은 "운명을 보는 힘". 즉 특이점이다. 그는 운명을 통찰하며 마법이란, 마법사란 무엇이며 이 어째서 그를 선택했는지 의문을 가진다.
          * 훗날 그가 알마트란을 통치하며 마법으로 영원에 가까운 존재가 되자 그는 하나의 답을 내놓는다. "나는 과 견줄 수 있는 존재다." 에게 선택받아 새로운 이 될 존재임을 믿어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오만에 지나지 않았다. 우고에게 패한 지금은 그저 더 큰 특이점이 이 되기 위한 발판, 그정도가 다윗의 역할이었던 것이다. 다윗은 그 점을 인정하며 씁쓸히 자조하는데.
          * 그때 눈부 빛과 같은 존재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그를 비춘다. 그 목소리는 오히려 지금부터 다윗의 역할이 시작된다며 마법이란 세상을 전진시키는 힘이며 마법사란 "왕을 지탱하는 왕좌의 현좌"라 말한다. 세상을 창조하는 것은 이 아닌 "왕"이며 그것을 보좌하는 역할이 다윗의 진정한 사명이었던 것이다. 그 목소리는 손을 내밀어 다윗을 "마기"로 선택한다.
          * 루프 속에서 나타난 인물은 드바드. 우고 루프에 환원되고도 자아를 유지할 리 없다고 경악하지만 다윗은 7명의 진들이 힘을 합쳐 그들의 왕, 드바드의 영혼을 붙들어 놓은 거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외부에서 다윗이 그걸 끌어 올림으로서 드바드는 다시금 세상으로 돌아온 것이다. 아니, 그토록 염원하던 성궁에 도달하고 만 것이다.
          * 우고의 주위를 드바드의 일곱 진이 둘러싼다. 후르후르, 베파르, 바레포르, 바알, 포칼로르, 크로세르, 제파르. 본래 진들은 금속기의 주인이 죽으면 성궁을 거쳐 다시 던전으로 돌아가 새로운 왕을 기다린다. 그러나 일곱 진들은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이들은 솔로몬이 택한 자유로운 운명을 "무책임한 것"으로 비난하며 드바드의 절대적인 지도자 이론에 찬동한다. 그리고 그 절대적인 지도자로는 드바드 외에는 생각할 수도 없다고 말한다. 우고는 뒤늦게 이들의 배을 깨닫는다. 그들이 솔로몬을 비난하고 비하할 수록 본래 왕이 되려고 하지도 않았고 남들의 권유로 그 자리에 올랐던 솔로몬이 왜 모욕 당해야 하냐며 억울해서 눈물을 흘린다.
          * 그때 또다른 목소리가 나타난다. 우고는 그게 드바드라고 생각했지만 놀랍게도 솔로몬의 영혼이다. 그 영혼은 우고의 수고를 치하하고 자도 지쳤다며 이젠 드바드에게 뒤를 맡기고 편히 살자고 말한다. 그것은 다윗이 보여주는 허상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미 정이 피폐해진 우고는 그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속아넘어간다.
          * 우고가 무력화되자 드바드는 성궁의 문지기 역할을 완전히 빼앗는다. 아르바는 급변하는 상황 때문에 혼란스러워한다. 드바드는 이미 그들의 권속을 데리고 세계를 재구축하는 작업이 착수한다.
          * 그때 지상의 황제국. 수도 낙성에선 연홍옥과 연백룡은 머리를 맡대고 정사를 논하고 있다. 백룡은 홍옥의 지도 아래 황제국이 다시 일어섰다며 감격하고 홍옥은 함께 힘내자고 답한다.
          * 그 옆에선 알리바바와 모르지아나가 결혼식 준비로 바쁘다. 알리바바는 청첩장 쓰는 일로 정이 없는데 상회 단골들을 빠짐없이 초대하려고 엄청난 수의 청첩장을 집필 중. 심지어 일일히 수기로 적고 있다. 모르지아나도 마스루드 앞으로 보낼 청첩장을 작성하는데, 청첩장이라기 보단 도전장에 가까운 디자인. 게다가 여전히 글씨가 지저분하다. 알리바바는 콩깍지가 낀 영향인지 "글씨가 예뻐졌다"고 칭찬하고 백룡도 진담인지 빈말인지 달필이라고 칭찬. 홍옥만 위화감을 느낀다.
          * 쥬다르가 그토록 찾는 알라딘은 천산산맥 상공, 국제연합 건물이 보이는 위치에 있다. 옆에는 유난도 동행 중. 두 사람은 국제 연합 위에 열린 성궁으로 가는 문을 바라보며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눈다. 알라딘은 일이 커졌다고 말하는데 유난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묻는다. 알라딘은 그건 모르겠지만 이미 느껴지고 있다고 한다.
         드바드가 부활할 수 있었던 열쇠는 일곱 명의 진. 분명 이들도 우고가 주창한 솔로몬의 이상에 동조했던 인물이었다. 그러나 드바드에서 감화된 것인지 완전히 솔로몬의 이상을 부정하게 됐으며 드바드의 수족으로서 우고 마저 배하게 되었다. 이들이 배한 이상 지상에 있는 드바드의 옛동료들은 권속기를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드바드가 부활했다고는 하나 이미 복잡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 우고가 바로 무력화됐다고는 할 수 없지만 드바드가 부활한 충격+진들의 배+우고 본인의 정적 문제가 겹쳐져 간단하게 무력화되고 말았다.
         본래 최종보스 후보로 점쳐졌던 다윗은 꾸준히 드바드를 현혹하고 잠식한 거라고 생각됐지만 결국 그 자드바드를 "왕"으로 만드는 "마기"였음이 드러났다. 결국 다윗의 장대한 계획은 드바드에게 바쳐지기 위해서였던 것. 지금껏 드바드가 마기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것도 바로 다윗이 마기가 되기 때문이었다.
         알라딘은 솔로몬의 지혜를 통해 지상 세계에선 거의 무적이나 다름 없는 상태가 되었지만 성궁을 장악한 드바드가 최종보스로 급부상한 이상 여유를 부릴 수 없는 입장이 되었다.
  • 마기/336화 . . . . 50회 일치
          * [[알리바바 사르쟈]] 일행 앞에 나타난 드바드는 14세 시절 [[드바드(마기)|드바드]]이다.
          * 바알은 이 던전은 드바드가 14살 때 공략한 던전이며 지금은 그의 념을 반영해 재창조되었다.
          * 세상이 루프로 환원되는걸 막으려면 이 일곱 개의 던전에서 일곱 명의 드바드를 쓰러뜨려야 한다.
          * 던전의 드바드는 4:1로 싸우는 데다 마장을 교체할 수도 없어서 그리 어려운 상대가 아니다.
          * 하지만 단순히 공격해봐야 금새 재생해버리기 때문에 드바드의 모습으로 나타난 "념"을 꺾어야 한다.
          * 14세의 드바드는 "불합리한 운명에 순응하는 것과 파괴하는 것 어느 것이 옳은가"를 묻는다.
          * [[쥬다르]]는 동료들을 먼저 가게하며 자이 14세의 드바드를 꺾을 수 있다고 자한다.
          * [[알리바바 사르쟈]] 일행 앞에 나타난 [[드바드(마기)|드바드]]는 14살 당시의 드바드였다. 전쟁이 한창인 가운데서 알리바바와 드바드가 격돌한다.
          * [[연백룡]], [[쥬다르]], [[알라딘(마기)|알라딘]]은 주위를 주시하며 보통 던젼이 아니라고 짐작한다. [[아르바(마기)|아르바]]는 일행과는 무관하게 모래시계만 들여다 보고 있다. 그때 진 "바알"이 나타나 이 던전 바알은 드바드가 14살 때 공략한 던전인 동시에 현재 그의 "념"을 나타낸 것이니 드바드를 이기고자 한다면 일곱 개의 념을 넘어보라고 말한다.
          * 바알을 비롯한 일곱 진들은 각각이 드바드가 지닌 일곱 개의 념을 인정해 왕의 그릇으로 선택했다. 이들 앞에 나타난 일곱 던전은 각기 념에 따라 재구성된 것이며 역시 일곱 명의 드바드가 지키고 있다. 알라딘은 바알의 의도를 알아차린다. 세상이 루프로 환원되는 걸 막고 싶다면 일곱 던전의 일곱 드바드를 쓰러뜨리라는 것이다. 쥬다르는 이쪽이 네 명인데 7회전이냐 할 거냐고 디스한다.
          * 이러는 사이 아르바가 지닌 모래시계는 착실히 시간이 가고 있다. 아르바는 이러다 해가 지겠다며 모래시계의 모래가 전부 떨어지면 세상이 루프로 환원된다고 경고한다.
          알리바바는 잠시 수세였으나 제대로 마음 먹고 덤비자 드바드를 위협적으로 공격한다. 14세의 체 때문인지 알리바바에게 힘으로 밀리는 드바드.
          알리바바가 "아모르 사이카"로 공격하자 "바라라크 사이카"로 방어한다. 둘의 마법이 부딪혀 시야가 가려지자 드바드는 원거리에서 참격을 날려 기습을 가한다.
          둘은 좌우에서 협공을 가한다. 드바드는 맥업이 협공을 맞아 허리가 두동강 난다. 아무리 드바드라도 체적 열세에 마장도 바꿀 수 없는 데다 4 대 1로 싸우고 있으니 간단히 제압될 수밖에 없다.
          * 그런데 드바드의 몸이 간단하게 회복된다. 회복한 드바드는 일행을 향해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 드바드는 자의 고향이 전쟁을 일삼는 지옥도였고 그걸 바꾸기 위해 던전 공략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솔로몬 왕의 세상은 인간의 선의만으론 바꿀 수 없는 부조리함이 있다. 그렇다면 그런 부조리한 운명에 굴복하는 것이 옳은지, 아니면 힘으로 파괴하는게 옳은지 묻는다. 이것이 바알이 드바드에게서 본 "분노와 영걸의 념"이다. 바알은 이것이 단순한 살육전이 아니라 "을 결정하는 시련"이므로 납득할 만한 답이 나오지 않는 이상 결판이 나지 않는다고 선언한다.
          * 일행은 난처해진다. 시간이 촉박한데 그저 힘으로 쓰러뜨리는 것 이상으로 드바드를 납득시켜야 한다는 패널티가 크다. 그때 쥬다르가 코웃음을 치며 나선다. 그는 일행에게 먼저 가라고 말한 뒤 홀로 드바드를 상대하겠다고 선언한다. 쥬다르는 지금의 드바드가 "열받아서 정 못차리는 핏덩이"라며 그 입을 다물게 하는데엔 자이 제격이라고 하는데.
  • 마기/339화 . . . . 50회 일치
         [[마기]] 339번째 밤. '''허위와 망의 념'''
          * [[연백룡]]은 [[알라딘(마기)|알라딘]] 일행을 먼저 보내고 홀로 15세의 [[드바드(마기)|드바드]]와 대결한다.
          * 주위에 있는 드바드의 동료들은 드바드를 열렬히 응원하고 드바드는 백룡이 "기대가 안 되는 왕의 그릇"이라며 도발한다.
          * 바레포르의 얼음마법으로 백룡을 몰아붙이지만 백룡은 전마장 "베리알"을 사용하며 맞선다.
          * 드바드는 백룡에게 그가 지키지 못했던 황제국의 모습을 보여주며 허위와 망의 념에 대한 대답을 요구한다.
          * 백룡은 환상 속의 자을 여러조각내서 그 힘을 황제국의 동료들에게 나눠준다.
          * 그는 동료들 가운데서도 오로지 혼자만 높고 강해지려는 드바드의 마음가짐을 꼬집으며 "자 외의 존재를 믿어라"고 대답한다.
          * 드바드는 백룡이 "공존할 수 없는 왕의 그릇"이라고 하는데.
          * [[연백룡]]은 자의 공언대로 혼자 15세의 [[드바드(마기)|드바드]]와 맞선다. [[알라딘(마기)|알라딘]] 일행은 다음 던전으로 출발. 드바드의 바레포르는 마치 [[구미호]]와 같은 형상으로 여러 꼬리가 백룡을 공격한다.
          * [[팔인장]]들은 드바드를 연호하며 응원하고 있다. 백룡은 이들을 의식하는데, 드바드는 거기에 "왕의 그릇들 중 가장 기대가 되지 않는 자"라며 도발한다.
          * 바레포르는 얼음의 마법을 사용한다. "빙수 결정진"(가르폴 키레스탈)으로 백룡의 후방을 막고 꼬리로 때려서 얼음벽에 처박는다. 드바드는 백룡 조차 아니라 그의 진 "자간"의 이름을 부르며 너무 허무했다고 빈정거린다. 환호하는 팔인장들.
          * 그러나 백룡을 공격했던 꼬리가 까맣게 썩어들어간다. 드바드가 다시 확인하니 백룡은 쓰러지지 않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 두 번째 전마장 "베리알"을 사용한 백룡. 바레포르의 꼬리를 파괴한 것도 베리알의 힘이었다. 드바드는 잠시 당황했지만 곧 여유로운 태도로 돌아간다. 그리고 꼬리의 썩은 부분을 잘라버리더니 순식간에 재생해 버린다. 베리알이 썩힌 꼬리를 간단하게 재생하는걸 보자 백룡은 보통 싸움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다.
          * 드바드는 백룡은 "운명에 농락 당하고 패한 왕의 그릇"이라 자의 질문에 대답할 수 없을 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백룡의 발 밑으로 어떤 원반이 나타나게 한다. 그 원반엔 "백룡이 지키지 못했던 것", 황제국의 모습이 떠오른다.
          * 드바드는 그가 많은 희생을 치르고 조국을 되찾았지만 제대로 지키지 못했으며 쇠퇴로 이끌다가 끝내 자리에서 끌어내려진 왕이라고 비난한다. 그가 황제 자리에 오르기 위해 희생시킨 많은 백성과 병사들, 그리고 그가 쓰러뜨린 형제들.
          * 드바드는 그가 겪은 불행은 곧 솔로몬 왕의 부조리이기도 하다고 주장한다. 솔로몬 왕은 죄없는 많은 사람들까지 불행과 고통으로 떨게 했다. 드바드는 바로 이런 세상을 바꾸려 한다. 정의에 행복을, 악에 불행을 주는 마땅한 세계. 그런 "올바른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낟.
          >나는 진 바레포르에게 인정받은 드바드!
          >허위와 망의 념!
          * 드바드의 질문을 받은 백룡은 오래 고민하지 않는다. 그는 영상 속에서 비탄에 빠진 자의 얼굴을 바라본다. 그러다 씩 웃으며 거리낌없이 그 형상을 난도질한다.
          백룡이 단순한 자학을 한 건 아니었다. 그는 자기 자을 여러 동강 내서 그것들을 풍경 속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뿌린다.
  • 마기/337화 . . . . 49회 일치
         [[마기]] 337번째 밤. '''분노의 영걸의 념'''
          * 쥬다르는 14세의 [[드바드(마기)|드바드]]와 싸우며 그가 던지는 "운명에 굴할 것인지 때려부술 것인가"는 질문을 받는다.
          * 드바드는 쥬다르가 바르바드의 소동 직후 쥬다르의 행동을 보여준다.
          * 그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속박한 자가 [[연옥염]]. 드바드는 연옥염을 불러내서 쥬다르에게 선택을 강요한다.
          * 그러자 쥬다르는 너무 시원스럽게 연옥염을 때려죽이고 "당연히 때려부순다!"고 일갈한다. 그때까지 부수는게 옳지 않냐던 드바드가 오히려 당황한다.
          * 쥬다르는 고민하는 건 백룡이 할 일이고 굴복 어쩌고는 알라딘과 알리바바가 할 일이라고 대꾸하고 드바드를 쓰러뜨린다.
          * 사실 그는 유년기의 드바드가 자과 비슷하게 "다른 인생을 살았더라면"이라 고민했을 거라고 간파하고 이해해준다.
          * 하지만 지금 그는 자의 인생에 만족하고 있으며 오히려 드바드에게 자의 삶을 만끽하라고 충고해준다.
          * 1던전 바알에선 쥬다르와 14세 시절의 [[드바드(마기)|드바드]] 한창 격돌하고 있다. 그는 자의 고향은 빈곤과 전쟁으로 엉망이 된 지옥같은 곳이었고 그곳을 구하기 위해서는 던전 바알을 공략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불합리한 운명에 굴복할 것인가, 힘으로 부술 것인가"라는 질문을 거듭 던진다.
          * 쥬다르는 혼자 힘이지만 드바드와 호각 이상으로 싸운다. 드바드가 전마장 바알로 날리는 번개 마법을 같은 번개 마법으로 받아치며 "분노와 영걸의 념이 아니라 그냥 미쳐 날뛰는 꼬맹이"라 조롱한다. 드바드는 너도 마찬가지 아니라며 쥬다르에게 어떤 영상을 보여준다.
          * 쥬다르 앞에 나타난 영상은 그가 바르다르에서 난동을 부리다 알라딘의 "솔로몬의 지혜"에 의해 쫓겨난 직후의 자이었다. 쥬다르는 이때 솔로몬의 지혜를 통해 자의 출생과 고향의 일, 그리고 알 사멘에 의해 납치됐던 일 등을 떠올리고 충격에 빠진 상태였다.
          쥬다르는 자유롭고 정상적인 마기로서 드바드를 왕으로 고르고 영광과 미래를 손에 넣은 자을 그려보고 있었다. 그런 생각을 하는 동안 누군가 그를 찾아온다. 그의 상상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억압하는 당사자였다.
          * 드바드는 어느새 [[연옥염]]을 불러다 놓았다. 진짜 옥염은 아르바의 모습으로 알라딘 일행을 안내하고 있을 테지만, 드바드는 자의 힘으로 황제국의 태후였던 시절의 연옥염을 그대로 등장시킨다. 쥬다르는 그녀를 보고 잠시 동요하는데, 그의 뒤에서 또다른 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유년시절의 자이 나타나 "저년만 없었다면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었다"며 죽이라고 소리친다. 드바드는 그녀가 쥬다르의 인생을 망친 원흉이라며 "드바드와 다른 답을 내봐라"고 외친다.
          * 옥염은 그때와 같은 뻔뻔한 얼굴로 쥬다르에게 다가온다. 쥬다르의 내면을 반영한 듯 파괴와 굴복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가 주위를 멤돈다. 드바드는 그 모습을 흥미롭다는 듯, 어린 쥬다르는 당장 죽이라는 듯이 쳐다보고 있다. 마침내 옥염이 그의 몸에 손을 대자 쥬다르는 자의 결론을 내보이는데.
          * 쥬다르는 너무나 간단하게 눈 앞의 옥염을 구타하고 창으로 수 차례 내리찍는다. 답정너 짓을 하던 드바드조차 당황해서 경악한 표정을 짓는다. 다시 자만만한 얼굴로 돌아온 드바드는 "그래서는 드바드가 낸 답과 같다"며 조롱하듯 말하는데 쥬다르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쥬다르가 너무 아무렇지 않게 옥염을 짓밟고 다가오자 이제는 드바드가 당황한다. 전의도 잊고 쥬다르를 진정시키며 "좀 더 을 설득할 법한 숭고한 답은 없냐"고 설득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런건 쥬다르 답지 않은 일이다. 쥬다르는 "고민하는건 백룡, 굴복 뭐시기는 알라딘이나 알리바바가 할 일"이라고 명쾌하게 일축해 버린다. 드바드는 이게 아니라는 듯이 어어 하고 당황할 뿐이다.
          * 쥬다르는 "망설이지 않고 파괴한다"가 자의 답이라며 혼란에 빠진 드바드를 얼음마법 "사르그 알사로스"로 얼리고 목을 쳐버린다. 쥬다르는 얼음덩어리째 떨어진 목을 발로 걷어차며 "이해는 한다"고 말한다. 드바드도 그 자이 싫었던 것이다.
          * 쥬다르는 드바드에게, 혹은 유년시절 증오에 차있던 자에게 작별하듯 손을 흔들며 돌아선다.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던 유년시절의 쥬다르는 "다른 인생이 살고 싶다, 다른 마기가 부럽다"고 괴로워하던 기억과 함께 서서히 부서져 사라진다. 쥬다르는 먼지가 되어 날아가는 과거를 보며 "너도 네 삶을 만끽해라"고 드바드에게 충고를 남긴다.
  • 마기/321화 . . . . 48회 일치
         [[마기]] 321번째 밤. '''드바드의 미소'''
          * 아르바는 실패하면 죽는 의식을 진행하는데 드바드가 너무 평온하고 심지어 웃을 수 있는 걸 보고 이해하지 못한다.
          * 드바드는 자의 그릇이나 구세주가 아니라 "단지 탐욕스러운 한 명의 인간"임을 인정한다.
          * 의식이 진행되자 "길"에 드바드가 먹혀 버린다.
          * 우고의 형상이 나타나 드바드에게 "너는 의 그릇이 아니다"라고 경고한다.
          * 그러나 드바드는 "나라면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을 가지고 성궁의 파수꾼들에게 덤벼든다.
          * 그러나 드바드는 태연하다.
          * 아르바는 루프를 통과하려면 인간의 몸으론 안 된다며 금속기를 차라고 하는데, 이또한 드바드는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인다.
          * 드바드 또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왜 속이 시원한지" 자을 의아해한다.
          * 아르바는 자과 알 사멘의 모든 마력을 쏟아넣기 시작한다.
          * 드바드는 뒤에서 의식을 지켜보고 있는데, 문득 자은 왜 성궁에 가려 하는지 의문을 품는다.
          * 그리고 이런 자의 그릇으로 여겼다는 것을 자조한다.
          * 한때 그는 자이 정말로 의 그릇으로 세상의 구세주가 될 것임을 의심치 않았다.
          * 그러나 지금은 "그런 사람(의 그릇인 사람)은 처음부터 없었을지 모르겠다"고 인정한다.
          * 그는 알라딘 일행을 얕봤던 것과, 그들이 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것을 보았다.
          * 그들은 설사 어떤 미래가 오더라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은 어째서 성궁에 가야 하는가?
          * 그는 쟈파르를 배하면서 동료들의 유대까지 져버렸다.
          * 드바드는 어째서 그렇게까지 필사적이냐고 질문을 던진다. 게다가 "100분의 1이란 확률이 그렇게 나쁜가?"라는 어이없는 질문까지 한다.
          * 이미 드바드와 아르바의 몸에는 금같은 것이 나타나며 이상징후가 나타난다.
          * 그러나 드바드는 첫 번째 던전을 공략하고 바알을 얻던 때는 만 명 중 하나의 확률을 돌파했다고 회상한다.
  • 둠 패트롤 . . . . 47회 일치
         둠 패트롤의 특이한 점은, [[초능력]]을 지녔으나 전원이 '''사회에서는 [[괴물]]로 취급'''받고 적응하지 못하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뉴52 이전의 DC 유니버스에선 초인에 대한 취급이 마블과 달랐다.] 정말 따지고 보면 [[저스티스 리그]]와는 많이 다른 스타일.
          본명 나일스 콜더(Niles Caulder) 박사. 하반 마비이다. 특별한 능력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다.
          본명 리타 파(Rita Farr).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출으로 [[할리우드]] 여배우로서 활동했다. [[아프리카]]에서 영화 촬영하다가 이상한 화산 가스에 노출되었고, 그 영향으로 자의 몸 크기를 100피트까지 늘리거나 몇 인치까지 줄일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나중에 능력이 발전하여 체 일부분의 크기만을 조절하기도 한다. 체를 [[거대화]]화는 이미지도 있다.
          외모는 손상을 입지 않았지만 리타는 자의 능력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했고, 그 때문에 위험한 괴물로 여겨졌다. 영화배우로서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하게 되어 은둔 상태가 되었으나 치프에게 둠 패트롤로 스카우트 된다. 나중에 멘토와 결혼하고, [[비스트 보이]]를 입양한다.
          본명 래리 트레이너(Larry Trainor). 비행기 테스트를 하다가 대기중의 [[방사능]]에 노출되어 초능력을 얻었다. 자의 몸에서 음전하로 충전된 빛에 둘러쌓인 그림자 같은 [[분]]을 뽑아낼 수 있게 되었는데, 분을 분리한 상태에서는 매우 약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분을 꺼내는 것은 60초 동안만 가능하다. 또한 사고의 영향으로 [[투명인간]]이 되버려서 평소에는 붕대를 감고 있다. 능력 때문에 이런 이름인 것 같지만 사실 이름 그대로 네거티브한 성격이기도 하다.
          본명 클리프 스틸(Cliff Steele). 자동차 사고로 중상을 입었으며, 치프가 그의 [[뇌]]를 [[로봇]] 몸체에 이식하여 살려냈다. 자의 몸 때문에 [[우울증]]이 있다. 로봇 체에서 [[괴력]]을 발휘.
          본명 스티브 데이턴(Steve Dayton). 세계 최고의 부자 중 한 명. 잠재적인 [[염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이 발명한 [[헬멧]]으로 그 힘을 증폭시킨다. 힘을 증폭하는 동안 [[텔레파시]], 염력 등을 사용할 수 있고 제한적인 [[마인드 컨트롤]]을 쓸 수 있다. 그러나 그 대가로 [[편집증]]과 [[치매]]를 앓게 되었다.(...) 처음에는 건방지고 짜증나는 인물이었지만 엘라스티 걸과 사귀면서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게 된다.
          본명 가필드 마크 "가" 로건(Garfield Mark "Gar" Logan). 둠 패트롤에서 잠시 활동하다가 [[틴 타이탄즈]]로 이적헀다. 초능력은 동물로 변.
         [[마블 코믹스]]의 [[X-MEN]], [[판타스틱 포]]와 관련하여 논쟁이 있다.
          * 영웅 팀은 '사회적 기피인물'로 구성되어 있다.
          * 둠 패트롤이 스탠 리의 [[판타스틱 4]]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반론도 있다. 판타스틱4는 1961년에 첫등장했다.
          * 양자 모두 특별히 비밀 분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대도시 중심가의 일반 건물에 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 [[체변형|늘어나는 몸]] : 둠 패트롤의 엘라스티 걸 리타 파과 판타스틱 4의 [[미스터 판타스틱]].
         [[NEW 52]] 이후 <[[포에버 이블]]> 타이인 이슈에서 멤버들이 [[크라임 디케이트]] 멤버인 쟈니 퀵과 아토미카에 의해 의해 몰살당하다시피 패했다. 이후 치프로 보이는 사람이 '처음부터 다시 해야겠군'이라 말한다. 결국 포에버 이블 이후 등장 암시가 나오더니 [[저스티스 리그]] #31화 막바지에 등장하게 된다. 그리고 치프는 새로운 [[할 조던(지구-3)|파워 링]]인 제시카 크루즈 역시 팀에 넣을 생각인듯 싶었으나 숙주(제시카 크루즈)를 죽여서라도 [[볼툼]]의 반지를 얻으려는 것 같으며 민간인이 다치는 것도 경쓰지 않는다[* 네거티브 맨, 로봇맨, 엘라스티 걸, 엘레멘트 우먼이 불난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고 했지만 치프는 "파워 링을 제압하지 않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 며 민간인을 놔두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간히 파워 링을 얻을 기회가 생기지만 [[렉스 루터]]가 치프를 붙잡는다. 치프와 루터의 대화로 볼때 둘은 잘 아는 사이인듯.[* 이때 루터가 치프에게 "네 척추에 구멍을 내기 전에 파워 링을 넘겨라." 라고 협박하는 것으로 봐선 곧 휠체어에 탈 운명인듯 싶다.]
         기존에 속했던 몇몇 멤버들이나 다른 인물들중 둠 패트롤의 진실을 아는 인물들은 치프를 피해 은 중.
         멤버 구성이 저스티스 리그와 달리 여러모로 반대되는 인물들로 되어있다. 당장 리그 멤버였다가 합류하게된 엘리먼트 우먼도 마찬가지. 저스티스 리그가 사람들에게 호감받을법한 자들이라면 둠 패트롤은 기피대상이 될것같은 자들.
          자은 저스티스 리그와 달리 사회에서 대우받지 못하는 메타휴먼을 위한다고 루터에게 강변한다. 다른 멤버들은 치프의 말을 절대적으로 뢰하며, 일부러 다른 멤버들에게 오직 자만이 다른 멤버들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존재라고 반복해서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들을 위협하기도 하는 등 정말일지는 의문스럽게 하는 인물. 일단 치프에 대한 묘사는 치프 스스로의 말과 루터의 말이 엇갈리고, 리붓 이후의 치프의 과거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그런데 저스티스 리그와 대면한 에피소드에서 보인 행동이나 내뱉는 말들을 보면 최소한 지금의 그는 확실히 영 아닌 인성으로 보인다. 여기까지만 보면 둠 패트롤 멤버 중에서 가장 괴물같은, 혹은 진짜 괴물인 인간.
          루터와는 무슨 인연인지 이전에 자기 전 아내와 어떤 참전용사에게 막장 실험을 했고 그게 루터에게 걸린적이 있다. 또한 코스빌에 종 바이러스를 풀었다가 루터에게 걸리자 치료약을 풀었다.
          오리지널과 다르게 휠체어 세가 아니다. 다만 루터가 그의 등에다 블라스트 발포구를 대는 등 혹시 하는 정도의 묘사는 있다. 이후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
          클리프 스틸. 전 나스카 드라이버. 사고로 인해 죽을뻔한 걸 콜드가 모을수 있는건 모아다가 기계 몸에 넣었다. 본인은 로봇맨이라는 이름과 체를 싫어한다.
  • 토탈워: 쇼군 2/건물 . . . . 47회 일치
          * 자동 생산되는 주둔 유닛: 사무라이 가단×1
          * 규 모집 수용량 +1
          * 자동 생산되는 주둔 유닛: 야리 아시가루 수비대×1, 사무라이 가단×1
          * 규 모집 수용량 +2
          * 자동 생산되는 주둔 유닛: 야리 아시가루 수비대×2, 사무라이 가단×1, 유미 아시가루 수비대×1
          * 규 모집 수용량 +3
          * 자동 생산되는 주둔 유닛: 온나부시×1, 야리 아시가루 수비대×2, 사무라이 가단×2, 유미 아시가루 수비대×2
          * 규 모집 수용량 +5
          * 자동 생산되는 주둔 유닛: 온나부시×1, 야리 아시가루 수비대×3, 사무라이 가단×3, 유미 아시가루 수비대×4
         성의 최종 테크. 게임이 시작되는 시점에는 교토만 이 성이 지어져있다. 솔직히 이걸 짓는건 돈지랄에 가깝다.
         >위과 명예, 돈은 서로 같이 다닌다.
         >말과 하나가 될 때, 다른 모든 것들이 당을 따를 것이다.
         >현명한 남자는 자이 관리하는 말에 귀를 귀울인다.
         >활에는 장인의 혼이 담겨있다.
         >부로 안락함을 살 수는 있다. 하지만 평화는 살 수 있을까?
         >대장장이는 자의 의지대로 철을 다뤄 총병과 적을 굽힌다.
          * 불교 자들의 행복도 +1
         >어떤 남자는 칼날을 포함한 많은 것을 고려할 수 있다.
          * 정의 본질(Essence of the Spirit) 기술 연구 필요.
          * 불교 자들의 행복도 +1
  • 마기/330화 . . . . 46회 일치
          * [[드바드(마기)|드바드]]는 자의 독단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려는 듯 [[팔인장]]을 불러모은다.
          * 루프가 고쳐진 팔인장들은 한결같이 드바드의 주장에 찬동한다.
          * [[샤를르칸]]과 [[야무라이하]]마저 드바드의 이상에 경도되어 [[알리바바 사르쟈]]와 [[알라딘(마기)|알라딘]]을 설득하려 든다.
          * 심지어 드바드는 이 모든 상황을 전세계에 생중계하고 있었다. 그 중엔 각국의 지도자들돠 [[유난]]같은 마기도 끼어있다.
          * 드바드는 국민들에게 자의 이상을 어떻게 생각하냐 묻고, 사람들은 대찬성하며 "함께 루프로"가자며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린다.
          * 세상을 재창조하기 위해 루프를 완전히 재창조하겠다는 [[드바드(마기)|드바드]]. 그러나 그 말은 결국 지금 세상을 완전히 멸망시킨다는 이야기다. [[알리바바 사르쟈]]와 [[알라딘(마기)|알라딘]]은 그런 폭거에 도저히 동조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자 드바드는 자기 혼자의 의견이 아니라며 전 [[팔인장]]을 소환한다. 그들은 이미 준비하고 있었던 듯 방문이 열리자 그들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샤를르칸이 나서서 의견을 말한다. 그들은 두 사람보다 먼저 이 계획을 들었다. 알리바바는 전부 죽어버리는 이런 계획에 반대하지 않느냐고 묻는다. 그러나 제자의 기대와 달리 샤를르칸은 "모두 찬성"이라고 답한다. 알리바바는 하늘이 무너진 것같은 표정으로 진심이냐고 되묻는다. 하지만 샤를르칸은 오히려 알리바바에게 "코 앞의 일에 연연하지 마라"고 설교한다. 그 자은 물론 가족들과 엘리오트 합국의 국민들마저 전부 죽는 것도, 샤를르칸에겐 "눈 앞의 작은 일"에 지나지 않는다.
          샤를르칸은 국왕인 자이 당장의 평화만 지키는 걸로 만족해도 좋은지 반문한다. 분명 자들이 죽고 나면 세상은 다시 혼란스러워질 거라면서. 그러면서 자이 왕이 된 후엔 그런 "미래"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씁쓸하게 자조한다. 또 "미래를 생각한다"는 말, 알리바바는 그 말을 이미 여러번 듣었다.
          * 야무라이하는 현재와 미래를 다 지키고 싶고 그러기 위해선 세상을 루프로 환원하는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알라딘은 진심이냐고 묻는데 야무라이하는 자은 진심이며 그들의 루프가 들의 노예취급 받고 있다고 호소한다. 그런건 과거 매그노슈타트가 비마도사들의 마고이를 착취한 것과 다를바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이 그래서 어쩌자는 얘기냐고 하자...
          * 알라딘은 모두 드바드의 생각에 조종 당하고 있다고 외치지만 야무라이하는 자기 자이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며 샤를르칸은 루프가 고치지거나 말거나 원래 자드바드를 존경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모든 팔인장이 이들과 같은 입장.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이들의 광기에 갇혀 버린 듯하다. 알라딘은 이들이 모두 제정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알리바바는 그 반대라고 말한다. 이들은 모두 제정이다.
          * 팔인장들은 이 계획을 "다시 태어난다"거나 "을 타도한다"같이 표현하며 기대에 차있다. 드바드의 맹점을 알고 있었던 마스루르 조차 드바드의 의견에 찬동하며 마지막 희망이었던 쟈파르도 "미리 알았다면 더 빨리 도왔을 것"이라며 눈물을 흘린다.
          * 드바드의 미치광이 행적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이 모든 상황이 저세계로 중계되고 있었다고 밝힌다. 스크린에는 알라딘과 알리바바가 드바드와 벌인 논쟁이 고스란히 비추고 있다. 황제국의 [[연홍옥]]이나 뢰엠의 [[티토스 알렉키우스]] 등 각국 지도자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과 유배된 마기인 [[유난]]까지 모두가 이것을 지켜보고 있다.
          드바드는 이들을 향해 묻는다.
          * 시민들은 더이상 고민할 것도 없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대환호. 전세계, 기계적으로 맞춘 것처럼 동시에 환호성이 번져간다. 그들은 "다 함께 루프로 돌아가자", "더 좋은 세상을 쟁취하기 위해서"라는 드바드의 말을 찬양하듯 따라하며 박수를 치고 축하하며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린다.
          * 기분 나쁘도록 한결같은 환호 속에서 알리바바와 알라딘만 고립돼있다. 정병자 사이에 유일한 정상인처럼 돼버린 알리바바와 알라딘. 알리바바는 이 [[성궁]]의 힘에 치를 떨며 정말 드바드에 영향을 받지 않은건 자기들 뿐이냐고 한탄한다.
          * 황제국의 처소. [[모르지아나]]도 이 방송을 보고 있었다. 이미 한 번 드바드의 의견에 찬동했던 그녀. 그러나 무슨 일인지 지금 모르지아나는 세상과 함께 환호하지 않는 것 같은데.
         절정에 달한 드바드의 광기. 온세상이 드바드의 광기에 편승하고 있다.
         한편 커플링에 민감한 팬덤에선 나름 만족하는 부분도 있는데 샤를르칸X야무라이하가 실현, 스파르토스X피스티도 실현. 드바드가 루프를 조작한 영향인지 갑자기 커플이 탄생했다.
  • 마기/338화 . . . . 46회 일치
          * [[쥬다르]]는 [[드바드(마기)|드바드]]를 쓰러뜨리지만 그는 곧 허공에서 거대한 형상으로 나타난다.
          * 드바드는 쥬다르가 말한 "동료와 역할을 나눈다"는 말에 납득하지만 이상론일 뿐이 아닌지 의문시하며 사라진다.
          * 쥬다르는 던전 공략에 성공하지만 드바드에게 다른 꿍꿍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 도중에 백룡은 "드바드 왕의 마지막 미련"에 대해 알라딘에게 물었다가 시비가 생긴다.
          * 제 2던전 바레포르는 '''허위와 망의 시련'''. 안에는 [[히나호호]] 등과 함께 발레포르 던전을 공략하던 시절의 드바드가 나타난다.
          * 드바드는 세상은 의심으로 가득차 있다며 무엇을 믿고 무엇을 의심해야 하느냐고 질문을 던지며 전마장 바레포르를 사용한다.
          * 백룡은 자이라면 드바드의 념을 깰 수 있다며 앞으로 나서는데.
          * [[쥬다르]]는 14세의 [[드바드(마기)|드바드]]를 쓰러뜨린다. 그는 의 시련치고는 별거 아니라고 너스레를 떠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드바드가 나타나 대답은 잘 들었다고 말한다.
          * 쥬다르는 목을 쳤는데도 죽지 않는다고 기겁한다. 그리고 질린다는 말투로, 주위를 가리키며 "이건 너의 14세 무렵의 원망, 내가 저지른 일하고는 관계없다"고 항변한다. 아마 그는 초대 드리아 왕국 멸망에 일조했던 것 같고 자격지심이 있는 것 같다.
          드바드는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니라며 쥬다르가 말했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한다. 고민하는건 [[연백룡]], 운명에 굴복하는건 [[알라딘(마기)|알라딘]]이나 [[알리바바 사르쟈]], 그렇게 말했던 쥬다르. 드바드는 그 말을 곱씹다가 "부조리한 운명에 굴복하는가 파괴하는가 두 가지 선택지 뿐이라면 다양한 '''역할'''을 동료와 나누어 담당한다"는 말이 아니냐고 의미를 확장한다.
          * 드바드는 해답에 만족하는지 "드바드는 꿈도 못 꿀 일"이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그러나 한편으로 "다음에도 그런 이상론을 주장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표하며 사라진다. 진 바알은 드바드의 모습을 잠자코 지켜보다가 그가 사라진 후 제 1 던전은 이것으로 공량이 됐다 선언하고 사라진다.
          쥬다르는 예상 외의 전개에 어리둥절하다. 그는 드바드에게 다른 꿍꿍이가 있다고 여기고 과연 자들에게 무엇을 시키고 싶은 건지 고심한다.
          * 바깥에선 1던전이 굉음과 함께 땅속으로 잠긴다. 일행을 안내하던 [[아르바(마기)|아르바]]는 그게 쥬다르가 드바드를 납득시킨 거라고 설명한다. 백룡은 생각났다는 듯 알리바바와 알라딘에게 "드바드 왕의 유일한 미련"이 뭔지 묻는다.
          알라딘은 즉답을 피한 채 드바드는 자기 념대로 움직이고 자기 힘으로 세상의 정점에 섰는데도 알라딘 일행에게 뭔가 더 얻고 싶은게 있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뭔가 보이지 않느냐고 말한다.
          >'''허위와 망의 시련'''
          * 1던전에서처럼 묘한 광경이 펼쳐진다. 이번엔 [[하나호호]]를 비롯해 어린 시절의 팔인장들, 드바드과 초대 드리아 왕국을 일궜던 당시의 팔인장들의 모습이 보인다. 그들은 한데 모여 무언가와 싸우고 있는 것 같은데.
          * 이번에 나타난 것은 15세의 드바드. 그는 "운명"이라는 괴물과 맞서 싸운다. 그가 설명하길 이 던전 바레포르는 15세의 그가 공략한 던전이다. 그때 드바드는 새로운 나라를 새우기 위해 동료들과 여행했으며 던전을 공략하고 타국과 동맹을 맺었으며 상회를 세웠다. 그때 "운명"이 앞길을 막았다. 운명은 죄없는 이에게 조차도 부조리를 쏟아부웠다. 전쟁, 공작, 노예, 고문. 이런 일은 모두 솔로몬 왕이 운명을 조각냈기 때문이다. 이런 세상에서 무엇을 믿을 수 있을까?
          15세의 드바드가 던지는 물음.
          >나는 진 바레포르가 인정한 드바드
          >허위와 망의
  • 일곱개의 대죄/203화 . . . . 45회 일치
          * 스티그마 내에서 마족에 대한 여론은 최악이고 [[멜리오다스]]는 정체를 숨기고 있지만 마음이 편치 않다.
          * 로우는 멜리오다스의 정체가 마족이라 짐작하지만 그를 좋게 봐서 배척하지 않는다.
          *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는 전쟁의 방침과 마족과 관계를 놓고 [[뤼드셀]]과 [[네로바스타]]와 대립한다.
          * 엘리자베스는 여족의 고위 인사로 보이는지만 그녀를 제외한 실권자들은 모두 마족 근절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요정왕의 숲 한켠엔 뤼드셀이 구축한 결계가 있는데, 이것은 마족을 유인하기 위한 "산 먹이"라고 하는데.
          * 그곳은 마족으로 보이는 자들이 수없이 많이 구속되어 있다.
          * 마족이 십계를 필두로 대규모 공습을 가한다. [[데리엘]], [[몬스피드]], [[메라스큐라]], [[갈란]], [[프라우드린]] 등이 참전.
          * 스티그마 내에서는 마족에 대한 흉흉한 소문들이 돌고 있다. 각지에서 마족에게 희생자가 나오고 있는데 "십계"는 물론 "흑의 육기사"라는 조직에게도 상당히 고전하고 있다. 모여있던 스티그마의 병사들은 이같은 소식들을 공유하며 마족에 대해 증오를 숨기지 않는다. 그들은 공공연하게 마족을 섬멸하고 멸종시키겠다는 발언을 한다.
          * 이런 분위기 속에서 [[멜리오다스]]는 편히 있지 못한다. 그는 좀 떨어진 곳에서 홀로 밥을 먹고 있는데 얼마 전 합류한 로우가 다가온다. 그는 멜리오다스 옆에 앉더니 "바늘방석 같겠다"는 말을 꺼낸다. 멜리오다스는 자의 출에 대해 숨기고 있었지만 로우는 그 마력과 싸우는 모습을 보고 멜리오다스가 마족일 거라고 짐작하고 있었다. 멜리오다스는 긍정도 부정도 없이 놀랐냐고만 묻는데 그건 당연한 일이다. 누구도 여족과 마족이 손잡고 성전에 참여하고 있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로우는 멜리오다스의 정체를 알면서도 그를 좋게 여기며 배척하지 않는다. 멜리오다스는 그 말에 웃지만 마족 입장에서 보면 자기는 대악당이라고 자조적으로 말한다. 화제를 돌리려는 듯 로우는 "성전이 앞으로 어떻게 끝날지"라고 말한다.
          * 스티그마의 본부에서는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가 여족 지도자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그녀는 [[뤼드셀]]이 마족을 근절할 때라고 선언한 것에 크게 반발한다. 그녀는 상상 이상으로 지위가 높은지 그녀는 뤼드셀과 [[네로바스타]]를 하대하지만 그들은 경칭을 쓴다.
          >마족 따위 벌레똥하고 다를바 없어.
          뤼드셀의 공손했던 태도가 한순간 사라진다. 그는 "모든 종족이 바라던 평화"를 주창해왔지만 그 안에 마족은 포함되지 않았다. 같은 스티그마인 멜리오다스 조차 예외가 아니다. 그는 오히려 엘리자베스가 눈을 떠야 한다며 멜리오다스와 갈라지라고 강요한다. 그에게 있어선 멜리오다스는 마왕의 후계자일 뿐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필요하면 엘리자베스에게 더 어울리는 사내도 준비할 수 있다고 하는데.
          * [[디안느]], 지금의 [[드롤]]은 거인족 남녀의 수행에 어울려주고 있다. 두 사람이 전력을 다해 덤비지만 디안느는 표정 하나 바뀌지 않는다. 둘의 체술공격을 철저하게 방어하고 가볍게 반격하자 둘이 나가떨어진다. 이번엔 대지를 조종하는 술법으로 도전하는데 이또한 디안느의 실력에는 따를 수도 없다. 디안느가 대지를 움직이자 두 거인족의 술법을 집어삼키고 간단히 승리를 거둔다.
          * 디안느는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킹]]에게 승리를 자랑하듯 어떻게 봤냐고 의견을 구한다. 킹은 건성으로 대답하는데 실은 방금 전에 본 뤼드셀이란 남자를 의식하고 있다. 잠깐 봤을 뿐이지만 그 마력은 십계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일 수도 있다. 그리고 숲 깊숙한 곳에서도 강한 마력이 느껴지는데 그 기색은 뤼드셀과 같은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킹은 이런 의문점에 대해 디안느에게 어떻게 생각하느냐 묻지만 디안느는 듣고 있지 않았다. 그녀는 짧은 시간만에 이곳 생활에 적응한 건지 거인족들을 따라다니며 "한 번 더 승부하자"고 조르고 있다.
          * 킹은 디안느의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쉰다. 이래서는 언제 '시련'이 끝날지 모를 일이다. 그런데 익숙한 마력이 그에게 말을 건다. 그건 현대에도 있었던 요정 [[게라이드]]다. 그녀가 무슨 일로 한숨을 쉬냐고 말을 걸었다. 물론 그녀는 킹이 아니라 [[그로키시니아]]에게 말한 것이지만. 킹은 어떻게 그녀가 여기에 있다는 것과 그로키니시아를 아는 것에 모두 놀라며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묻는다.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이 밝혀지자 킹의 표정이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다. 게라이드는 오빠의 상태가 평소와 다르다고 이상하게 여기는데 킹은 얼버무리기 바쁘다. 킹은 생각해 보니 그녀가 초대 요정왕 때부터 섬겨왔단 얘기를 해준 걸 떠올린다. 하지만 설마 자과 [[엘레인]]처럼 남매 관계일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 게다가 이 모습과 분위기는 그가 알던 것과 너무나 다르다. 현대의 게라이드는 속이 검고 요정왕의 안위만 맹목적으로 생각하는 인물이었다.
          게라이드는 자이 했던 설명이 거짓임을 고백한다.
          >'''마족을 끌어들이기 위한'''
          뤼드셀의 마력이 느껴지는 그곳에는 마족으로 보이는 자들이 다수 구속되어 있다. 어째서 자족들이 요정왕의 숲 한 가운데에 붙들려 있는 걸까?
  • 마기/335화 . . . . 44회 일치
          * [[드바드(마기)|드바드]]는 성궁을 조작해 자이 공략했던 7개의 던전을 본따 "드바드란 인간"을 일곱개의 던전으로 나누었다.
          * 알리바바 일행이 드바드의 계획을 막으려면 해가 떨어지기 전에 7개의 던전을 공략해야 한다.
          * 드바드는 정체 형태로 나타나 "유일한 미련"을 지우기 위해 일행과 싸우겠다고 선언한다.
          * 알리바바는 드바드의 예상과 달리 누구보다 결연하게 그와 싸우기를 맹세한다.
          * 어리둥절한 일행 앞에 소년시절의 드바드가 나타나 바알의 전 마장을 두른다.
          알라딘은 이곳이 성궁이라고 보증하면서도 자이 [[우고(마기)|우고]]와 함께 있던 시절은 이렇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분명 [[드바드(마기)|드바드]]가 침입하던 시점에선 알라딘의 기억대로 서고와 같은 모습이었다. 원래 성궁은 주인이 마음먹은 대로 모습을 바꿀 수 있다. 그 말은 곧 지금 성궁의 모습은 드바드가 창조한 것.
          * 하늘에서 그들의 대화에 끼어드는 목소리가 있다. 그들은 드바드에게 복종하는 일곱 진들. 그들은 일행의 추론이 맞았다고 답하며 모습을 드러낸다. 그들이 나타난 하늘 아래에는 나선의 탑이 나타나있다. 알라딘은 그들을 알아보고 드바드의 진들이라고 일행에게 전달한다. 일곱 진들은 일행을 향해 말한다.
          바알은 그들 앞에 있는 던전은 "드바드란 인간"을 7개로 나눈 것이며 "드바드 왕의 마법"을 막으려면 해가 지기 전에 7개의 던전을 모두 공략해야 된다고 말한다.
          * 알라딘이 "드바드 왕의 마법"이 뭐냐고 묻자 진들은 드바드가 이미 세상을 루프로 환원시킬 성궁의 마법을 시동시켰다고 알려준다. 일행이 당황하자 또다른 목소리가 허공에 나타나 안심하라고 이른다.
          그건 정체 형태로 나타난 드바드 본인이었다. 그는 일부러 일행이 도전할 시간을 보장했다. 지금 여기에 있는 네 사람은 드바드가 루프를 뒤집어 씌우는데서 벗어난 자들. 그렇다면 이들이 드바드와 싸우는 것도 "운명"이라는 것이다.
          * 알라딘은 그렇다고 해도 드바드에겐 성궁의 힘이 있어 언제든 이들을 없애버릴 수 있다. 왜 그렇게 하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뜻밖의 대답을 한다.
          드바드는 그 미련이란 것에 대한 설명은 접어두고 알리바바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예상 밖이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언제나 무슨 이유든 달아 드바드와 대적하는걸 피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의 알리바바는 지금까지와 다르다. 드바드의 말을 듣고는 아몬의 검을 들어 드바드를 가리키며 "반드시 쓰러뜨리겠다"고 맹세한다. 드바드는 만족스럽게 "기다리고 있겠다"고 화답한 뒤 진들과 함께 모습을 감춘다.
          * 그들 앞에는 7개의 던전만 남아 있다. 쥬다르는 드바드가 한 말을 툴툴거리며 비꼰다. 결국 그가 한 말은 "막을 테면 막아봐라"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열받아서 한 대 패주고 싶다고 하자 다른 일행들고 고개를 끄덕이는데, 그런데 누군가가 슬쩍 끼어들어서 "그말대로"라며 임금이란 족속들은 어느 시대에나 길이 나쁘다고 투덜거리고 있다.
          그것은 [[아르바(마기)|아르바]]. 우고에게 사로잡혔을 때는 작은 꼬마의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성인의 모습을 회복한 채다. 뒤늦게 그녀를 알아챈 일행. 특히 백룡과 쥬다르가 경계하지만 그녀는 싸울 의사를 보이지 않는다. 드바드가 그녀에게 7개의 던전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겼기 때문이다. 그녀는 아무런 적의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일행에게 경계하지 말라고한다. 그러더니 여행 가이드처럼 앞장서 걸으며 일행을 이끈다. 쥬다르는 끝까지 의심을 풀지 않고 이 여자는 믿을 수 없다고 하는데, 알라비바와 알라딘은 별다른 경계심 없이 따라나선다. 심지어 알라딘은 그녀에게 "잘 부탁한다"고 인사까지 하는데.
          * 던전으로 향하며 백룡은 드바드가 말한 "유일한 미련"이란게 뭔지 궁금해한다. 알라딘은 어쩐지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다고 하하는데 알리바바도 나름대로 짐작하고 있는 듯한 얼굴이다.
          >드바드야.
          그것은 소년시대의 드바드다.
          * 소년 드바드는 가타부타 말도 없이 바로 전마장을 두른다. "바알"의 전마장.
  • 진격의 거인/88화 . . . . 43회 일치
          * 그리샤는 정체를 밝힌 크루거에게 왜 자만 살린 거냐고 따진다.
          * 크루거는 모든걸 그리샤에게 맡기려 하지만 좌절에 빠진 그리샤는 자에겐 "증오"가 아니라 "죄"만 남았다며 거절한다.
          * 거인을 넘기기 전 크루거는 "아홉 거인"에겐 이름이 있으며, 자의 거인은 언제나 자유를 추구한 "진격의 거인"이라 알려준다.
          * [[그리샤 예거]]의 수기는 이와 같이 적으며 "바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바다를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이들을 향해, 그는 "지표의 7할을 점한 광대한 소금물"이라고 무기질적으로 적고 있다. 그의 기억 속에선 거인으로 변한 올빼미, 크루거가 마지막 남은 마레의 병사를 살해하고 바다에 던지고 있다. 그리샤는 마레당국이 끌고 온 모든 것들, 그리고 마레인 자들이 모조리 바다에 삼켜지는 것을 경이에 차서 바라본다. 짙은 색을 내기 시작한 석양이 거인의 등 뒤에 걸려있었다.
          크루거가 먼저 질문은 없냐고 묻자 그리샤는 모르겠다고 말한다. 무엇부터 물어봐야 할지 말이다. 시간이 많지 않다는 재촉에 우선은 "올빼미, 너의 정체"부터 묻는 그리샤. 크루거는 정식으로 자을 밝힌다.
          그리샤는 그가 어떻게 혈액검사가 동반된 마레의 검증 과정을 통과해 당국에 잠입할 수 있었는지 의문스러워한다. 답은 의외로 쉬웠다. "의사" 중에 협력자가 있으면 되는 것. 물론 그 의사도 분을 위조한 엘디아인이다. 혈액검사만 통과되면 나머지는 일처리가 쉬운 헛점을 이용한 공작이다.
          크루거는 의사는 첩보원에 적합한 직업이라 설명한다. 적당한 교양과 사회적 지위을 갖추고 "거인화학"에 적용 가능한 지식도 있다. 그리고 크루거가 보기에 그리샤는 꽤 잘한 편이다. 그가 복권파를 이끌고 [[다이나 프리츠]]와 아이를 만든 것, 그리고 그 아이 [[지크 예거]]를 마레의 전사로 키우려 한 것, 그 모든 계획에서 올빼미의 존재까지 고려한 것은 모두 타당성이 있는 계획이었다. 다만 그 결과는 그라이스의 한탄대로였지만.
          * 그의 담담한 말을 듣던 그리샤는 자은 글러먹은 아버지, 글러먹은 남편, 글러먹은 남자였다고 한탄한다.
          * 그리샤는 의사로서 직업정인지 진찰을 해보겠다고 하는데 크루거는 원인은 이미 알고 있다며 거절한다. 그는 시간이 없다며 그리샤에게 "마지막 임무"를 맡기겠다고 말한다. 잠시 뒤 두 사내는 벽 위에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 크루거는 그리샤의 소년 시절, 비행선을 보러 왔을 때의 일을 말한다. 만약 자이 그를 잡아놓지 않았다면 여동생이 죽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그리샤는 함께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더 높았을 거라고 대답하고 크루거는 고마워 하면서 어쨌든 그 일이 없었으면 그리샤가 이토록 강한 증오를 품게 될 일도 없었을 거라고 말한다. 그리샤는 그게 자을 고른 이유냐고 하자 그것도 있다고만 말한다.
          >적국, 아버지, 자. 네 눈에 비치는 증오는 세상을 불태우려고 하는 것만 같았다.
          여동생의 사인을 통보하러 간 날, 그가 그리샤를 관찰하고 내린 평가다. 크루거가 오늘에 이르는 계획을 구상한건 그때부터 일지 모른다. 크루거는 "예전의 자"도 그랬다고 털어놓는다.
          크루거의 아버지는 대륙에 잔류한 왕가의 잔당이었다. 그들은 혁명군을 구성했지만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 채 마레 당국에 의해 암살되었다. 아버지가 혁명군에 속했던 크루거의 가족도 예외는 아니었다. 가족 모두가 한 군데서 불살라질 때, 어린 그는 찬장 속에 숨어 문틈으로 그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저 무서워하면서. 집이 거의 다 탔을 때 아버지의 동료가 구하러 왔고, 크루거만 간히 목숨을 부지했다. 그 일이 있은 후 마레에 대한 복수와 엘디아의 복권을 맹세했다. 그런 그가 실제로 하게 된 일은 아이러니하게도 동포의 손가락을 자르고 가죽을 벗기며 이곳에서 떨어뜨려 거인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그걸 철저히 수행한 결과 오늘날까지도 정체를 들키지 않았다.
          그는 지금까지의 모든 일을, 자이 해온 모든 일을 그렇게 표현했다.
          * 그리샤는 그가 맡기려는 마지막 임무가 무엇인지 묻는다. 그것은 시조 거인의 탈환. 그리샤의 원래 목표와 같은 것이다. 단, 그가 한 가지 조건이 더 있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아는 그리샤는 귀를 의심한다. 하지만 크루거는 담담하게 자은 먹힐 거라고 말할 뿐이다. 거인의 힘 없이 "벽"까지 도착할 수 없을 것이고 거기에 도착한다면 지금 하는 것처럼 "시조 거인"의 소유자에게서 빼앗으라고 말한다.
          13년이란 시조 유미르가 힘에 눈뜨고 죽을 때까지의 기간에 해당하며 시조 유미르를 뛰어넘는 힘은 가질 수 없고 때가 되면 모든 거인화 능력자는 몸이 쇠약해지며 "그릇"으로서 역할을 마친다. 이 사실에 따르면 막 거인화한 아르민은 13년, 옐런에게 남은 시간은 8년이다. 두 소년은 자들에게 내려진 시한부 선고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듯 하다.
          아홉 거인의 힘은 계승자가 힘을 넘기지 못하고 죽더라도 사라지지 않는다. 혈연과 시간과 거리를 초월해서, 사용자가 죽은 이후 시점에 태어난 유미르의 백성에게 갑자히 발현된다. 이것으로 볼때 유미르의 백성들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로 이어져 있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 특히 어떤 계승자는 "길"을 봤다고 증언했는데 엘런도 같은 것을 본 듯 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 길로 거인의 체가 오는 것이다. 전해진 기억이나 의자도 그 길을 통해서 온다. 그리고 그 길은 모두 하나의 "좌표"에서 교차한다.
          기억 속의 크루거는 모든 거인과 유미르의 백성이 그 좌표로 이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이것은 마레 당국의 "거인화학 연구협회"의 최 연구결과다. 마레는 이미 상당한 수준의 연구를 쌓아놓고 엘디아인 이상으로 거인의 힘을 잘 알고 있다.
          * 그리샤는 그걸 "마법"이라 부르며 시조 유미로는 마녀인지 뭔지 묻는다. 마레 정권에서는 악마를 다루는 자, 엘디아 제국 시대엔 이 내린 기적. 그리샤는 그가 보내줬던 역사서도 그저 전의고양을 위한 먹이일 뿐이냐며 "진실"이 무엇인지 묻는다.
          크루거는 유미르를 "유기생물의 기원"과 접촉한 소녀라 부르는 자도 있다는 말과 함게 진실 같은건 없다고 일축한다. 그것이 현실이며 누구든 악마이자 일 수 있다. 마레 측에서 말하는 1700년에 달하는 민족정화도 사실이라 볼 수 없다. 그랬다면 지금의 마레인은 존재할 수도 없으니까. 반대로 거인의 힘이 오로지 번영만 주었다는 엘디아 측의 기록도 믿을 수 없다. 그건 "그가 아는 인간"과 너무나 동떨어진 것이다. 이미 한 번 섣부른 해석을 내린 적이 있던 그리샤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 마기/328화 . . . . 42회 일치
          * 알라딘은 루프의 변질을 감지하고 드바드가 성궁에 침입했을 거라는 추론을 끌어낸다.
          * 그들은 담판을 지으러 가지만 드바드는 아주 뻔뻔한 태도로 자은 솔로몬 왕이 한 것과 같은 일을 했다고 주장한다.
          * 드바드는 한번 실패한 세계의 마기인 알라딘이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거야 말로 오만이 아니냐고 역공한다.
          * 티토스는 그 결정은 뢰엠의 영토와 문화를 지키기 위한 결정이었지만, 장기적으로 그게 정말로 뢰엠에 도움이 될지 생각해 봤다고 말한다. 이미 드바드와 국제동맹으로 세상은 하나가 되려 하는데 뢰엠만 역행하는 것은 무의미한 불씨가 되는게 아닌가? 그렇게 고민한 결과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국제동맹 가입. 티토스는 셰헤라자드의 유언인 "일국에 얽매이지 말고 세상에 눈을 돌려야 한다"를 언급하며 그녀의 유지를 잇는 길이라고 말한다.
          * 알라딘은 그가 느끼고 있던 위화감을 눈치챈다. 그 정체는 루프의 변화. 그를 비롯한 모든 사람의 루프가 변질되고 있다. 그걸 확인하자 알라딘은 무서운 가능성이 떠오른다. 드바드가 "루프의 근본을 덮어 쓰겠다"고 했던 말.
          * 뢰엠을 떠나며 알라딘은 자이 깨달은 것을 알리바바에게 전한다. 범인은 드바드. 그가 성궁의 루프를 덮어쓰기 해 모두의 사고를 조종하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알라딘은 그가 모든 사람들이 대가를 치르고 얻은 해답을 무의미하게 만들었다고 분개한다. 알리바바는 그렇게 해도 되는 거냐고 묻지만 당연히 안되는 일. 알라딘은 서둘러 드리아 상회로 향하는데 알리바바는 동행하는 중에도 설마 드바드가 그렇게까지 했을까 의문을 가진다.
          * 너무나 뻔뻔하게 자백하는 드바드.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황당해서 말을 잇지 못한다. 드바드는 간단한 사무업무를 처리한 투로 처리할 일이 있으니 그 얘긴 기다려 달라고 한다.
          알라딘은 바르바드에서 "자이 생각하는 최선을 선택하면 된다"고 했던 일화를 거론하며 그 말을 했던 사람이 그 권리를 빼앗았다고 비난한다. 드바드는 진정하라고 하지만 알라딘은 웃기지 말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 드바드는 자은 결코 전세계의 생각을 조종한게 아니라고 변명한다. 그가 한 일은 그저 "공통된 희망"을 부여한 것. 그는 사람이란 의존하는 것이 있어야 살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족이 가장에 의지하고 국민이 왕에 의지하듯. 그런데 그 빛이 없어진다면 모두 길을 잃고 헤매게 될 것이다. 그래서 드바드는 그걸 하나로 만들었다고 한다. 바로 자기 자의 이념으로.
          * 알라딘은 그의 말은 결국 "드바드가 유일하고 절대적으로 옳은 왕"이라 생각하게 만든 거라고 지적한다. "절대 인정할 수 없어." 알라딘은 그렇게 못 박는다. 하지만 드바드는 자기가 한 일이 솔로몬 왕이 한 것과 같다고 항변한다. 그고 루프에 자의 의지를 담아 전세계에 배분하지 않았냐는 것이다. 그리고 솔로몬 왕의 의지에 반하는 자는 "타전"이란 형태로 배제된다고 말하는데 알라딘도 뾰족하게 반론하지 못한다.
          * 드바드는 이거야말로 잔혹한 세상이 아니냐며 이런 부조리한 세상을 지지하는 거냐고 반문한다. 알리바바는 오가는 설전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한다.
          드바드는 계속 말한다. 솔로몬은 희망의 정의를 각자에게 떠넘겼지만 그는 마음의 안식처를 통합함으로써 분쟁과 배척을 줄이고 싶었으며 결과적으로 황제국과 뢰엠과도 분쟁할 일이 사라졌다고 과시한다. 그러면서 알라딘이 기껏 화합하려는 세계를 다시 어지럽힐 거냐고 공격한다. 알리바바는 적어도 홍옥과 티토스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는 점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알라딘은 자은 자의 자유의지로 무언가와 맞서는 사람들을 봐왔다며 드바드의 의견에 찬동하지 않는다. 그러자 이번엔 드바드가 "이제 우릴 알마트란에서 해방시켜 달라"는 말을 꺼낸다.
          * 드바드는 이제와서 알라딘이 루프를 바로잡아 봐야 또다른 의지를 덧씌우는 일에 지나지 않으며 오히려 멸망한 세계의 마기인 그가 현대에 의견을 강요하는 거야 말로 "오만"이 아니냐고 폭언한다.
          * 알라딘은 반박은 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드바드의 의견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둘 사이의 평행선이 계속되고 알리바바는 그 사이에서 어쩌지 못한다. 드바드는 주저하는 그에게 의견을 묻는다. 알라딘도 말은 하지 않지만 그의 입을 주시한다. 갑자기 의견을 요구받은 알리바바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알라딘이 분노하는 이유는 드바드가 그의 사고방식의 롤모델이었기 때문. 자기가 루프를 다시 썼다는 드바드에게 바르바드에서 한 얘기로 받아친 부분을 봐도 알 수 있다. 알라딘으로선 부모님이 자기가 한 말을 번복하고 전혀 반대되는 말을 하는 거나 다름 없기 때문.
         알리바바에게도 비슷한데 그의 사고에는 드바드와 알라딘, 두 사람이 모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 둘이 대대적으로 반목하게 된다면 알리바바는 쉽게 입장을 정리할 수가 없다.
         드바드는 자기가 한 일이 사람들의 생각을 조종한게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실상은 수사학적으로 우회했을 뿐이다. 타전을 예로 든 것도 궤변에 지나지 않는데 현실에서도 각자의 자유는 중요하지만 타인의 자유를 빼앗는 행동이 자유의 이름으로 합리화되진 않는다. 마기에서 타전이 일어나는 이유는 솔로몬이 전제한 최소한의 한도를 어겼을 때 발생하는 일종의 안전장치. 그런데 드바드는 아예 사람들이 선택할 여지를 주지 않으며 자기 자을 우러르고 칭송하게 세상을 조작했다. 경찰이 도둑을 잡는 것도 폭력이니 자이 연쇄살인을 해도 경찰과 똑같은 폭력을 행사했다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타전을 단순한 배제라고 표현한 부분에서, 그가 아르바와 대화하며 "약자도 배제하지 않겠다"라고 했던 말의 의도도 파악할 수 있다. 결국 그가 구상하는 세계는 자기가 설정한 한도 안에서 애초에 벗어날 수 없는 조작된 세상인 것.
  • 북유럽 신화 . . . . 41회 일치
         [[북유럽]] 일대에서 [[게르만 민족]]을 중심으로 전해진 화를 뜻한다. 주로 [[스칸디나비아 반도]]나 [[독일]] 등 게르만 계열 민족이 활동했던 영역에 전파되었다. 북구화라고도 하는데 여기서 '북구'는 '북 [[구라파]](=유럽)'의 준말이다. 사실 북유럽에는 게르만 민족 말고도 다른 민족도 살았지만 게르만 계열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체계적인 내용이라 '북유럽 화'라고 하면 곧 게르만 계열의 화라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좋게 말해서 상무적, 나쁘게 말해서 야만적인 게르만 민족의 화인 만큼 상당히 폭력적이고 과격한 내용이 많이 등장한다.
         일반적으로는 가장 체계적으로 남은 [[스칸디나비아 반도]] 지역의 [[에다]], [[사가]] 등의 문헌을 바탕으로 화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고대 로마 시대에 게르만 민족에 대한 기록에서 부분적으로 그들이 믿는 종교와 함께 언급이 등장하며, 단편적인 기록이나 유럽의 민속에서 화의 흔적을 찾기도 한다.
         북유럽 화는 게르만 민족에 널리 퍼져 있었으나, [[기독교]]의 전파와 함께 게르만 전통 종교가 [[악마]] 숭배 등으로 몰려서 박해를 받자 점차 사라지게 된다. 기독교가 사회를 지배하게 된 뒤에는 언어, 문화적으로 흔적만 남았다. 오랫동안 묻혀 있다가 근대 [[민족주의]]가 발흥하자, [[독일]], [[스웨덴]] 등의 게르만 계열 민족 국가에서는 민족 정체성 찾기의 일환으로서 북유럽 화를 다시 연구하게 되었다.
         오딘의 뜻에 따라서 인공양을 하거나, 발할라로 가기 위하여 죽기 직전의 노인은 칼이나 창으로 찔러 죽이는 등. 과격한 숭배가 많았다.
         == 부속화 ==
         북유럽화는 크게 창세화와 라그나로크로 대표되는 종말화로 나누어진다. 창세화와 라그나로크를 사이에 두고 들이 벌였던 여러가지 행적이 일화적으로 화로 남아 있다. 또 여러 인간 영웅들의 사적들도 화로서 남아 있다.
         === ===
          * [[오딘]] : [[주]]이자 만악의 근원(…). 말로는 톱인데 온갖 악행을 저질러서 매우 정떨어지는 . 기독교 도래 이후에는 [[악마]]라고 여겨졌는데 하는 짓을 보면 당연하다 싶다.
          * [[토르]] : 가장 많은 화를 가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주인공]]. 영웅적인 업적을 가장 많이 보여주기도 했다.
          * [[로키]] : 사고뭉치. 만악의 근원(2). 대표적인 [[트릭스터]] 계열의 .
          * [[지크프리드]] = [[시구르드]] : 북유럽 화의 대표적인 영웅. 생각보다 딱히 제대로 한 건 없는 것 같다.
          * 에인헤야르 : 오딘이 모은 전사. 오딘은 전쟁에서 승리를 약속하지만, 어느 순간 때가 되었다 싶으면 [[발키리]]를 보내서 강제로 [[전사]]시켜 버리고 영혼을 끌고 오는데 이것이 에인헤야르이다. 발할라라는 [[무간지옥]]에서 매일매일 싸우다 죽고 싸우다 죽는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라그나로크가 오면 순삭당할 운명이지만 자들은 싸움을 실컷 하고 저녁에 술과 고기와 여자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믿으며 '[[오늘만 산다|오늘만 사는]]' 가치관의 사람들.
          * [[요툰]] : '서리거인'으로 번역된다. 들과 맞먹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고 묘사되며, 가끔 사고를 쳐서 들을 곤란하게 만든다. 하지만 결국 반항하다가 토르한테 묘르닐로 처맞고 골통 터져서 "일격에 헬님 곁으로"(…)가길 일수이며, 라그나로크에서는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죄다 불타죽어버린다. 어떻게 보면 불쌍한 얘들(…).
          * 위그드라실 : 유그드라실, 이그드라실 등등 다양한 이름이 있다.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나무로 온 세계를 떠받치고 있다고 한다. 라그나로크에서 불타버린다.
          * 아스가르드 : 들이 사는 곳이다.
          * 미드가르드 : 인간이 사는 곳이다. 들도 가끔 놀러온다.
          * 발할라 : 오딘이 모은 전사 '에인헤야르'들이 가는 곳. 일단 [[천국]] 취급이지만 [[무간지옥]]과 비슷하여 매일매일 싸우다 죽고 강제 부활하여 다음날 다시 싸우다 죽기를 반복한다. 대 일반 지옥과는 달리 [[술]]과 [[고기]]가 제공되며 [[발키리]]가 시중을 들어준다는 점에서 100% 나쁜 곳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정상인들은 도저히 천국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괴이한 곳이다.
          * 묘르닐 : 토르가 쓰는 [[망치]]. "뮬니르"라고도 한다. 토르의 [[번개]]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화 내내 '''궁극최악살육병기'''로서 온갖 괴물과 적들 (주로 요툰의) 골통을 부수는데 사용된다. 정타를 맞으면 어떤 괴물이라도 일격에 헬님 곁으로 퇴장하는 무시무시한 병기. 본래 손잡이가 짧다는 결함이 있어 셋트가 되는 쇠장갑이 없으면 토르도 제대로 쓸 수 없지만 이 점은 많은 대중문화에서 폼이 안 난다고 생각했는지 무시된다.
         마법도 등장하고 괴물도 많이 나오고, 대개 판타지와 분위기가 밀접해서 그런지 많은 작품에서 인용된다. 판타지 리소스로는 [[그리스 화]]와 투톱.
  • 진격의 거인/86화 . . . . 41회 일치
          * 프리츠 왕가는 "파라디섬"이란 곳으로 피해 "삼중의 벽"을 쌓고 숨어살고 대륙에 남겨진 엘디아인은 마레에 정복 당해 핍박받는 삶을 산다.
          *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지크는 부모님을 배, 당국에 그리샤를 비롯한 엘디아 복권파를 밀고하고 일당은 "낙원"으로 끌려가 식인거인이 될 위기에 처한다.
          * 그리샤는 진실을 이야기 하기 위해 자의 어린시절부터 언급해야 했다고 쓰고 있는데, 그의 어린시절은 평범해 보이지만 어딘지 부자연스럽다.
          * 비행선은 어떤 "벽" 너머로 사라져 버리는데 이곳은 군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일일히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그리샤도 이런건 "익숙한 일"이라고 치부하며 경쓰지 않으려 한다.
          * 제방을 넘자 강 저편으로 비행선 착륙장이 있다. 착륙한 비행선을 보고 그리샤와 여동생은 얼굴이 환해진다.
          * 여동생은 다음날 강에서 끔찍하게 훼손된 시으로 발견된다.
          * 그리샤는 군인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확하고 있었고 이들이나 아버지에게 현기증이 날 정도로 증오심이 싹튼다.
          * 그러나 그 이상으로 너무나 어리석었던 자기 자을 원망한다.
          * 클루거도 이 자리에 동석하고 있었는데, 죽은 것같은 눈을 한 그리샤를 유심히 살피고 있다.
          * 아버지는 마레인들이 그들을 멸족시켜도 당연하지만 그러지 않고 살려두고 있다며 관대한 처분이라고 묘사한다.
          * 아버지는 "우리 몸에는 악마의 피가 흐르고 있다"며 이해시키려 하지만, 어린 그리샤는 "나도 페이도 그런 짓은 하지 않았다. 마을을 걸었을 뿐"이라 항변한다.
          * 그는 어리둥절한 그리샤에게 "당의 여동생은 마레인에게 살해됐다. 진상을 알고 싶거든 엘디아 복권파에게 협력해라."는 제안을 받는다.
          * 그러나 이들은 이미 시조 유미르를 앙화하고 있었으며 자들을 선택받은 의 아이라고 믿어의심치 않게 됐다.
          * 공식적으론 다이나 한 사람만 남은 걸로 되어 있지만 수용구에 잠복한 채 왕가의 비밀을 지키며 엘디아 제국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는 것이다.
          * 마레는 자들이 확보하고 있는 "일곱 거인"을 계승할 새로운 병사를 원하고 있다.
          * 현대의 군사기술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해서 화석연료를 바탕으로 한 병기들이 거인에 필적하거나 능가하는 전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 이미 복엽기나 증기선 따위가 병기로 유망하게 떠오르는 상황.
          * 이 시대의 군사력은 병기들을 유지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의 화석연료"를 확보하는게 관건이고, 파라디섬은 이 화석연료가 풍부한 것으로 추정된다.
          * 특히 프리츠왕은 80년 전 섬으로 물러나면서 이러한 통지를 보낸 적이 있다.
  • 은혼/625화 . . . . 40회 일치
          * [[다키니]]의 [[지휘관]] [[오우가이]]는 과거 굴욕적인 패배를 겪은 적이 있다. 그것도 같은 다키니에게.
          * 간히 정을 차린 오우가이는 얕봤던 지구인들에게 밀려 퇴각하는 다키니와 [[라(은혼)|라]] 부대를 보며 그가 했던 말을 떠올린다.
          * [[오우가이]]의 기억. 과거에도 [[다키니]]의 리더로 이름을 떨치던 그도 굴욕적인 패배를 겪는다. 그 패배로 자랑하던 세 뿔 중 왼쪽 뿔이 부러지고 만다. 형편없이 완패를 당한 오우가이는 바닥에 쓰러진 채 패배를 안긴 상대에게 묻는다. 대체 어디로 가려는 거냐고. 그를 패배시킨 사나이도 역시 다키니 족. 그 중에서도 누구보다 용맹하고 흉폭해 다키니의 이고르가 내린 "최고 걸작" 혹은 "의 뿔"이란 별명을 가진 전사였다. 주위에는 오우가이 말고도 많은 다키니 전사들이 쓰러져 있다. 모두 의 뿔이 한 짓이다.
          그는 의 뿔 따윈 얼마든지 내어주겠다며 그들이 황야로 만들어온 별과 꺾어온 생명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키니가 싸우기 위해 태어나 살아가듯, 그들이 꺾어버린 생명들 또한 무언가를 위해 피었을 생명일 거라며 그런 사실을 전에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었다고 말한다.
          오우가이는 그런 감정이 조금도 공감되지 않는다. 다른 동료들이 말했듯 의 뿔은 코하쿠 행성의 기생종에 당해 머리가 이상해진 거라고 빈정거린다. 항간에서 말하는 코하쿠 행성의 기생종은 뇌에 기생하는 식물로 숙주의 행동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대로로 돌아오자 참담한 풍경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전장을 고향으로 삼고 있던 다키니의 용병부대가 얕보던 한낱 지구인들에게 쫓겨 대열도 없이 도망치고 있었다. [[야규 빈보쿠사이]]와 [[토죠 아유무]]가 선봉에 서고 있다.
          * 또다른 3대 용병부족의 일각 [[라(은혼)|라]] 부대 또한 급히 퇴각하고 있다. 건물 위로 뛰어다니던 부대가 호각을 불자 산발적인 퇴각이 시작된다. 지휘관 [[소타츠]]는 [[사카타 긴토키]]의 일격으로 패배, 의식을 잃었다. 집단전술을 자랑하는 라도 지휘관이 부재하면 오합지졸일 뿐이다. 백화와 [[코제니가타 헤이지]] 등과 싸우던 라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퇴각을 개시한다.
          [[츠쿠요]]는 백화를 이끌고 이들을 추격, 섬멸한다. 오우가이의 눈 앞으로 라 병사의 시체가 떨어진다.
          * 다키니는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전쟁만을 위해 살아가던 그들이 "전설도 아무 것도 없는 생물"들에게 당할 수 있는지 이치를 파악할 수 없다. 그저 의 뿔이 남기고 간 말, "우리들이 꺾어버린 생명 또한 무언가를 위해서 꽃 핀 생명"이란 말이 떠오른다. 싸우기 위해 태어나고 그렇게 살아가는 그들이 공포를 자아내고 승리를 취하는건 당연하다. 그렇다면 지구인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싸우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닌 그들은, 어째서 자들을 두려움에 떨게하는가?
          긴토키는 분명 코끼리한테 바늘을 찌른 격이지만, 거기에 독이라도 묻어 있으면 얘기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마을 입구에서 분전을 이어가던 [[사이고 토쿠모리]]와 오카마 부대들. 사이고는 인왕처럼 버티고 있지만 시야가 흐려지고 있다. 그에비해 몰려드는 적의 기세는 수그러들지 않는다.
          * 그때 입구를 휘저어 놓으며 나타나는 긴토키와 [[가구라]], [[시무라 파치]]. 이들이 마을에 진입했던 전위 부대를 뒤흔들며 쫓아내는 모습에 사이고와 대치하던 해방군 본대도 동요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이들은 각기 3대 용병 부족으로 유명한 다키니와 라 부대. 이들이 정없이 후퇴하는 모습은 해방군에 파문을 일으킨다. 긴토키의 말처럼 "공포는 전염"되는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서문에서 빈보쿠사이가, 남문에서 지로쵸가 날뛰며 적들을 밀어내기 시작하자 동요는 더욱 커진다.
          작전에 참여 중인 지로쵸 조차도 이건 말도 안 되는 도박이라고 중얼거린다. 물론 후퇴하는 전위를 보고 지레겁을 먹어준다면 술술 풀릴 일이다. 하지만 코끼리가 놀라도 자리를 뜨지 않는다면, 개미는 그대로 밝혀죽을 뿐이다. 지금은 기적적으로 작전이 먹혀들고 있지만, 야쿠자인 자 조차도 이런 정나간 도박은 하지 않는다며 웃는다.
          빈보쿠사이도 비슷한 의견이다. 자 같은 역전의 늙은이도 불알이 쪼그라 들 것 같은 도박. 원래 세계를 구하는 바보같은 일은 삐끗하면 진자 세계를 파멸시킬 진짜 멍청이들한테는 버거운 일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이번만은 그 멍청이들, 긴토키 일행에게 걸어보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 남자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일지도 모르니까.
          * 긴토키는 선봉에서 적진을 누비며 더 기세 좋게, 더 난폭하게 날뛰라고 동료들을 부추긴다. 어차피 지면 멸망 밖에 당하지 않으니 뒷일은 생각하지 말고 질러버리라며 마구잡이로 적들을 도륙한다. 그러자 도박이 먹혀들어간다. 3대 용병부족 조차 적이 되지 못했다면 자기들이 어떻게 상대하겠냐며, 해방군 병사들이 등을 보인 채 도망친다. 그렇게 하나둘 무너지기 시작하자 전체의 붕괴는 빠르게 시작되었다. 파치는 이대로 전부 무너져 버리기를 비는데.
          * 오우가이에겐 고집이 있다. 그는 다키니이며 싸우기 위해 태어나 싸우기 위해 살아간다. 두려운 건 없고 그런게 있다면 꺾으면 그만이다. 또 하나의 별이 피운 생명을 꺾으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떤 녀석이 태연하게 그의 앞을 지나쳐 간다. 오우가이는 듣지 못했냐는 말과 함께 가차없이 철괴를 머리위로 떨어뜨린다. 도망치는 놈은 자이 죽이겠다는 말과 함께.
          그런데 그의 철괴가 때린 곳에는, 곤죽이 되어버려야할 병사가 아무렇지 않게 죄송하단 말을 떠들고 있다. 그는 바닥에서 피어난 작은 꽃이 짓밟혀있는 것을 들여다 보고 있다. 마치 오우가이의 공격 따위는 느껴지지도 않는 듯.
          * 그런데 그 모습이 어딘지 익숙하다. 오우가이는 분명 그를 알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렇게 짓밟인 꽃에 가슴아파하는 덩치 큰 사내의 머리 위에는, 수상한 꽃이 피어있다. 그것은 분명 수 년전, 그의 뿔이 꺾였을 당시의... 기생종의 식물이 뇌에 박혀 상태가 바뀌었던...
          오우가이의 뿔을 꺾었던 "의 뿔", [[헤도로]] 등장. 그 머리에 있던 싹은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204화 . . . . 40회 일치
          * 한편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는 침공을 감행한 마족과 십계를 가로막고 대화를 청한다.
          * 십계는 요정왕의 숲에서 느껴지는 마족 포로들을 따라 이곳에 온 것이었다. [[데리엘]]은 대표로 나서 포로의 석방과 배자 멜리오다스의 변을 요구한다.
          * 뤼드셀과 사대천사는 정화의 힘(아크)로 구속하고 있던 마족 포로들을 한순간에 증발시켜 버린다.
          * 십계의 대군이 당도했다는 소식이 요정왕의 숲 곳곳으로 전파된다. [[그로키시니아]]의 몸을 빌린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킹]]은 이게 [[뤼드셀]]의 노림수라면 이걸로 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의문스러워한다. 그때 [[드롤]]의 몸을 빌린 [[디안느]]가 "이게 진짜 시련일지 모른다"고 말한다. 그들은 이거야 말로 그로키시니아가 말한 시련일 거라고 확한다. 그때 [[멜리오다스]]가 도착한다.
          * 멜리오다스는 그들에게 "십계와 얘기하러 간다"고 선언한다. 그동안 숲과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를 지켜달라고 당부한다. 하지만 저쪽에는 십계가 다섯이나 있다. 배자인 그가 직접 가는건 자살행위나 다름 없는 일. 할리퀸은 만류에도 불구하고 멜리오다스가 의견을 굽히지 않자, 그렇게까지 하면서 무슨 얘길 할 거냐고 묻는다. 멜리오다스는 이대로 전쟁이 계속되면 모든 종족이 멸망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멜리오다스는 결국 자의 고집을 꺾지 않고 만약 십계랑 결탁해서 이러는 거라고 여긴다면 직접 와서 어떻게 하는지 보라고 말한다. 그러자 디안느는 만일 싸우게 되면 거인왕의 힘이 필요할 거라며 동행하겠다고 말한다. 멜리오다스는 "이쪽에서 먼저 공격하지 않는 조건"으로 동의. 디안느가 가게 됐으니 킹도 그냥 있을 수 없다.
          * 하지만 킹은 이 사이에 그로키시니아의 여동생 [[게라이드]]를 방치하게 되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그때 숲은 인간들에게 맡겨달라며 로우가 나선다. 로우는 구해준 은혜를 갚겠다고 하는데, 그의 모습이 [[반(일곱 개의 대죄)|반]]을 너무 닮아서, 킹은 자도 모르게 그를 반이라고 부른다. 그래도 "반과 달리 좋은 녀석"이라 말하며 게라이드와 숲을 꼭 지켜달라고 하는데.
          그러는 사이 마족의 진군이 멈춰있다. 멜리오다스는 그걸 보고 불길한 직감이 드는데.
          * 마족 대군을 이끌고 나타난 십계 [[데리엘]], [[몬스피드]], [[갈란]], [[메라스큐라]], [[프라우드린]]. 이 무서운 대군 앞을 한 명의 소녀가 가로막고 있다. 그것은 바로 엘리자베스. 그녀는 혈혈단으로 대군을 가로막고 자을 밝힌다. 갈란과 메라스큐라는 자진해서 죽으러 왔다고 비웃는데 몬스피드는 어디선가 들은 이름이라고 곰곰히 생각한다. 그런데 프라우드린은 자들이 끌고 온 병사들이 엘리자베스를 보고 동요하고 있는걸 발견하고 이상하게 여긴다.
          엘리자베스가 이렇게 말하자 몬스피드는 차분하게 자들의 용건을 말한다. 근래에 마족의 수만 가량이 차례로 사라졌는데 이후에 이 숲에서 마족 특유의, 그들만이 감지할 수 있는 마력이 발되고 있다. 그들은 사라진 동포들이 여기에 포로로 잡혀있을 거라고 추정하고 있다. 엘리자베스는 그 말을 듣고 짚이는 데가 있지만 일단은 뤼드셀이 좋지 않은 일을 꾸미고 있으니 돌아가 달라고 요청한다. 사대천사 뤼드셀의 이름은 십계들도 알고 있다. 데리엘은 그 말이 허세가 아니라는 보장이 있냐고 반박한다. 엘리자베스는 그런 증거는 없지만 믿어달라고 사정하며 "이 싸움을 끝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그때 프라우드린이 병사들에게 확인한 사실을 전달한다. 어제 인간 마을을 습격했을 때 병사들을 돌려보낸 존재가 바로 저 엘리자베스라는 것. 병사들은 자들도 왜 도망치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엘리자베스의 눈을 보고 있으면 싸울 맘이 사라진다고 수군거리고 있다.
          데리엘은 적어도 교섭의 여지는 있다고 여겼는지 "믿기를 바란다면 동포를 해방하라"고 요구한다. 엘리자베스는 확인해서 사실이라면 당연히 그럴 거라고 답하는데 데리엘이 만약 뤼드셀이 거절한다면 어쩔거냐고 묻자 "그가 거부해도 자이 어떻게든 한다"고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 데리엘은 이번엔 "배자 멜리오다스를 넘겨라"는 요구를 한다. 그들은 이미 멜리오다스가 스티그마에 합류해 있는 것도 파악하고 있었다. 그런데 엘리자베스는 그것만은 할 수 없다고 선을 긋는다. 그는 자의 전부이니 그를 죽이려 하면 혼자서라도 십계와 싸우겠다는 것이다. 그런 걸 좋아하는 갈란은 호기로운 계집이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몬스피드는 이제야 그녀의 정체를 파악한다.
          뤼드셀은 자들도 준비가 끝났다며 기분 나쁘게 웃는다. 그때 숲 한쪽에서 무언가 거대한 기운이 나타난다.
          * 그것은 마족을 가두고 있는 거대한 아크(정화)였다. 그건 현장으로 달려가는 멜리오다스 일행에게도 보일 정도로 거대했다. 킹은 이게 게라이드가 말한 "산 미끼"라는걸 깨닫는다. 멜리오다스도 이게 뤼드셀의 음모라는 걸 알아차린다.
          아크 안에는 실종됐던 마족의 모습이 보인다. 대부분 비전투원. 아크 안의 마족들은 몸과 마력을 잠식 당해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로 갇혀 있다. 그 안에는 데리엘의 언니도 보이는데.
          * 뤼드셀이 손을 꽉 쥐자 아크가 폭발하며 그 안에 있던 마족들이 한 순간에 증발한다. 그 안에 있다가 데리엘을 발견했던 그녀의 언니도 사라졌다.
         현대의 데리엘은 거의 말이 없고 대부분 몬스피드가 대 의사를 전달하는데 이 시절엔 평범하게 말을 했다.
  • 킹덤/505화 . . . . 40회 일치
          * [[몽념]]과 낙봉대는 이 사기가 열미의 최대 무기라고 여기며 이것을 [[비대]]와 [[양단화]]군만으로 공략한다는 [[왕전(킹덤)|왕전]]의 전략을 의문시한다.
          * 몽념이 보기에 양단화군의 공성능력은 미지수이며 결국 경험이 많은 비대의 역할이 중요할 거라고 여기는데.
          * 한편 공성을 맞은 양단화와 [[이(킹덤)|이]], [[하료초]]는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 회의결과 산민족이 성벽을 돌파해 성문을 열면 비대가 침투하는 걸로 결정. 이과 하료초는 그게 먹힐지 고민하지만 "산민족 만의 전법"이 있다고 하는데.
          * 본래 산민족은 분열되어 서로 싸우기도 했으나 지금은 양단화가 사왕(死王)이란 이름으로 절대적인 뢰 속에 통솔하고 있다.
          * 열미성에는 이틀이면 도성에서 원군이 도착하는 소식이 전해져 있다. 그러나 열미군은 사기가 하늘을 찌르고 호전적이기 이를데 없어서 원군이 도착하기 전에 자체 병력만으로 진군을 격퇴하자고 함성을 드높이고 있다.
          * 열미군의 드높은 사기는 성벽 너머 진군 진영까지 전해질 정도였다. 그들이 수시로 내지르는 함성 소리가 성벽을 뒤흔들고 [[몽념]]의 낙봉대가 있는 지역까지 들렸다. 진군의 숫자가 오히려 그들을 격동하게 하는 듯했다. 낙봉대 내부에서는 [[왕전(킹덤)|왕전]]이 정말로 [[양단화]]군과 [[비대]]만 가지고 열미를 따낼 생각인지 의심하고 있다. 비대야 어떻든 양단화의 산민족은 공성전에 대한 이해가 없어 보인다. 지금도 이들이 하는 준비라곤 사다리를 만드는 것 정도인데 별다른 긴장도 열의도 느껴지지 않는다.
          몽념은 2년 쯤 전에 이들이 위나라의 대도시를 정복했던 일을 떠올리지만, 그때의 정확한 정황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단순히 공격하는 진군이 없다고 믿게 하고 기습을 걸었다는 소문만 전해질 뿐이다. 결국 몽념도 이들의 공성 능력은 완전히 미지수로 치고 비대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할 거라고 점친다.
          몽념은 내심 열미 성의 최대 무기는 성이나 병력이 아닌 저 높은 "사기"라고 생각한다. 진나라도 함곡관이 돌파됐을 때 사례를 들 수 있는데 오합지졸의 민병으로 어떻게든 수성에 성공한건 진왕 [[진시황(킹덤)|정]]이 직접 전선에 나서야 사기를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이 이번엔 진군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 그는 비대 지휘관 [[이(킹덤)|이]]에게 큰 짐이 지워졌다고 본다.
          * 한편 공성을 맞은 지휘관 이, [[하료초]], 양단화를 만나고 있다. 양단화는 [[바지오]]와 [[타지후]]를 대동. 하료초는 왕전의 의중이 어떻든 진짜 자기들만으로 열미를 따낼 각오를 하자고 제안한다. 물론 이견은 없다. 하지만 하료초가 이틀안에 공성을 마치자고 하자 양단화는 반나절이면 충분하다고 해서 이과 하료초를 놀라게 한다. 이은 좋은 책략이라도 있는 거냐고 묻는데 그녀의 대답은 어이가 없을 정도로 단순하다.
          하지만 그 단순한게 어려운 점. 둘은 양단화가 공성전을 이해 못해서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양단화는 알겠다며 "우리가 성벽을 오를 테니 문이 열리면 비대가 돌입해라"고 선심쓰듯 말한다. 사실 이들의 백병전 능력은 검증됐지만 공성전 경험에 대해서는 둘 모두 확이 없었다.
          * 지켜보고 있던 타지후가 산민족의 언어로 말하자 바지오가 통역해준다. 타지후는 현재 성벽 밑에 진치고 있는 열미의 기마대에 대해서 물은 것이다. 하료초는 이들은 지키고 있다가 공성이 시작될 것 같으면 바로 성안으로 들어가 성벽 위에서 화살비를 쏟아붓는 역할이라고 설명해준다. 이는 전형적인 전술인 동시에 몰려온 적 앞에 기마대를 내세워 무력시위하는 용도도 있다고 한다.
          하료초는 이런 점들 보다도 적들의 이상할 정도로 높은 사기야 말로 장애물이라고 말한다. 이것이야 말로 적이 수성을 잘 안다는 증거이니 자들도 작전을 잘 짜야만 한다고 말하는데, 이런 말을 듣고도 양단화는 딱히 고민하지 않는다.
          이과 하료초가 그 "산민족의 전법"에 대해 묻자 바지오가 대 설명한다. 그것은 전법이라기 보다는, 양단화 자의 전법이라 하는게 맞다.
          현재 이 곳에는 수많은 산민족의 일파가 집결해 있다. 그 수는 백여 부족에 이르며 수백 년에 걸쳐 싸워온 사이가 나쁜 부족들도 참가하고 있다. 그런 이들이 산민족이란 이름으로 한데 모이는게 가능한 것은 전적으로 양단화의 능력이다. 그녀는 "산계의 사왕(死王)"이란 이름으로 경외의 대상이며 모든 산민족의 사랑을 받는 존재이다. 그녀가 있어 산민족은 하나로 뭉쳤다고 할 수 있다.
          * 이은 바지오가 말한 "정면에서 박살낸다"는 말을 곱씹는다.
          * 양단화는 자에게 향하는 환호성을 손짓 한 번으로 진정시킨다. 그녀는 손을 들어 열미성을 가리킨다. 모슨 산민족의 시선이 손끝을 따라 움직인다.
          >보라, 적들이 뭔가 지저귀고 있다.
          몽념은 양단화가 산민족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의도는 정확히 파악한다. 그녀는 그들의 사기를 능가하고 압도하려는 것이다. 열미성이 사기를 가장 큰 무기로 삼고 있다면, 그걸 압도해서 "정면에서 박살"낸다는 것이다.
          이같은 모습을 보며 몽념과 이은 새삼 양단화의, 산족의 왕이 가진 격이란 것을 깨닫는다.
  • 마기/316화 . . . . 38회 일치
          * 드바드는 오래전부터 어떤 목소리와 대화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다윗
          * 그를 충동질하고 ""이 되라 강요하는것도 다윗이었다.
          * 2년 만에 알라딘과 드바드의 대면. 드바드는 패배를 인정한다.
          * 드바드는 표면적으론 알라딘 일행과 우호관계를 되살리는 듯 했지만 실상 그들의 의견을 폄하하고 있다.
          * 드바드는 "어떤 목소리"와 대화하고 있다.
          * 그는 지금까지 일군 성과를 만족스럽게 지켜보는데 한편으론 드리아 상회 이외의 마법도구가 늘어나는걸 우려한다.
          * 드바드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데, 최근 그가 봐온 운명이 빗겨가는걸 느끼고 있기 때문.
          * 그는 자이 세상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동안은 전쟁도 기아도 일어나지 않게 제어하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그 힘이 분산되기 시작하면 어찌해야 좋을지 알지 못한다.
          * 목소리는 그래서 이종족의 사고를 빼앗는 "그누드"를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드바드는 "똑같은 취급하지 마라.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고 반박한다.
          * 하지만 목소리는 끈질기게 유혹한다. 그와 드바드는 "똑같고" 그 자도 알마트란에선 유일하게 운명을 볼 수 있는 "특이점"이었다고 말한다.
          * 그는 드바드가 특이점으로서 가진 고뇌를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제 그저 인간으로서는 한계를 느낄 시점이라고 지적한다.
          * 목소리의 정체는 바로 다윗. 드바드는 자기더러 어쩌라는 거냐고 묻는다.
          * 다윗은 ""이 돼라고 말하는데. 그걸 위한 힘이 "성궁"에 있다.
          * 하지만 거기로 가기 위한 열쇠가 "솔로몬의 지혜". 어차피 그건 알라딘에게 있다.
          * 그래도 다윗은 그를 설득하려고 안간힘 쓴다. 오로지 그만이 세상을 파멸에서 구할 수 있으며 솔로몬의 지혜 말고 "다른 열쇠"도 있다고 하는데.
          * 밤이 되어 잠 든 드바드.
          * 다윗은 자의 말을 따르라고 하는데.
          * 드바드에게 안내되는 알라딘.
          * 드바드는 의외로 태평하게 그들을 맞이한다.
          * 드바드는 알라딘에게 순순히 "패배선언"을 한다.
  • 마기/319화 . . . . 38회 일치
          * 드바드는 연홍옥의 성장에 크게 당황한다.
          * 드바드는 "나는 운명을 볼 수 있는 인간"이란 념이 바닥부터 흔들리기 시작한다.
          * 연홍옥은 드바드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금껏 아무리 해봐도 나오지 않던 말이 나왔다고 감격한다.
          * 이사회는 술렁이기 시작하고 드바드 조차 동요를 감추지 못한다.
          * 드바드는 황제국의 막대한 빚을 어떻게 해결할 거냐고 묻지만 홍옥은 그것도 대책이 있고 확실히 갚을 거라고 장담한다.
          * 그리고 "다양한 사고가 동시에 존재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이 말에 드바드는 눈에 띄게 당황한다.
          * 홍옥은 일관되게 자의 의사를 관철한다.
          * 드바드는 무표정을 가장하고 있지만 분한듯 주먹을 쥔다.
          * 사건의 진상에 대해서는 드바드에게 물어보라고 하는데, 당연히 그는 반박할 수 없다.
          * 퇴장한 3인. 타케루히코는 드바드가 3국의 결탁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디스한다.
          * 무는 그가 자들을 얕봤을 거라 보고, 동맹이면서도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온 홍옥을 용기있다고 칭찬한다.
          * 홍옥은 요즘 백성들의 표정이 전보다 훨씬 밝아졌다며 확을 내비친다.
          * 타케루히코는 드바드측의 반격을 예상하는데, 무는 괜한 걱정이라고 선을 긋는다.
          * 그러나 드바드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
          * 그는 홍옥이 진심으로 감사를 전했다는걸 알고 있다. 하지만 그녀가 정말로 평화에 감사하면서 "왜 평화를 어지럽히는지" 모르겠다고 비난한다.
          * 결국 힘을 키운 여러 세력은 대결할 수밖에 없고 그걸 피하기 위해선 운명을 내다보는 자이 거대한 힘을 독점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 하지만 곧 드바드는 실토하고 만다.
          * 드바드는 자이나 다름 없고 으로부터 인정받은 "특별한 인간"이라는 아집으로 가득차 있다.
          * 그는 자이 다윗의 목소리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었는지 깨닫고 끔찍하다고 토로한다.
          * 드바드는 정을 놓은 것처럼 보인다.
  • 진격의 거인/87화 . . . . 38회 일치
          * 지크 예거는 자을 희생시키려는 양친을 배하고 조부모와 자의 안위를 택했다.
          * 다이나 프리츠는 "어떤 모습이 돼도 당을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하고 거인으로 변하는데 카를라 예거를 잡아먹은 바로 그 거인이다.
          * 클루거는 자이 바로 "올빼미"였다고 밝히며 그리샤 눈 앞에서 거인으로 변해 치안당국을 쓸어버린다.
          * 그리샤 예거는 그 아들 지크 예거 또한 어린날의 자과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길을 걸을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그것은 터무니없는 오판이었다. 왕가의 피도 엘디아 복권파의 이상도 아들에겐 남의 일에 지나지 않았다. 지크는 자을 위험에 노출 시킨 양친을 버리고 자과 조부모의 안녕을 선택했다. 그리샤와 다이나 프리츠가 치안당국에 잡혀가는 동안 지크는 냉정한 눈으로 모든 것을 지켜보았다.
          * 엘디아 복권파는 눈이 가려진 채 배로 옮겨진다. 그들이 눈을 떴을 땐 낙원, 파라디 섬 해안가의 거대한 벽 위였다. 약 30미터에 달하는 벽이 항구와 섬을 분단하고 있다. 복권파들은 이 벽 위에 꿇어 안아있다. 클루거는 그리샤의 안대를 벗겨주면서 이곳이 "엘디아인 반역자의 귀양지"인 파라디섬, 그 경계선 위라고 알려준다. 이제부터 반역자들은 종형에 처해지는데 지성도 없고 수명도 없는 거인이 된 채로 이 섬을 헤매는 것이다. 죽을 때까지 그렇게 떠돌며 사람을 잡아먹는 짐승으로 살아야 하지만 정작 거인은 죽을 일이 거의 없다. 결국 영원히 지옥에서 해방될 수 없다.
          클루거가 이런 설명을 하는 동안, 그리샤는 드디어 그를 기억해낸다. 그리샤가 어릴 적에 만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내고 클루거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이 "기억하고 있었냐"라고 말한다. 그 날 일을 잊을 것 같냐고 쏘아붙이는 그리샤를 묘한 눈으로 응시한다.
          * 그의 동료, 처음으로 그리샤와 접촉했던 복권파인 그라이스가 차라리 죽여달라는 말을 되풀이하며 끌려온다. 그리샤가 무심코 그를 부르자 그라이스는 곧 그리샤를 알아차린다. 하지만 그는 왜 지크가 자들을 밀고했냐고 따지기 시작한다. 그리샤가 아무 말도 못하는게 더 화를 돋궜는지 어떻게 자식이 부모를 파냐고, 그리샤의 교육이 잘못됐던게 아니냐고 비난한다. 그리고 그리샤는 깐죽거리기만 할 뿐 전혀 도움이 되는 놈이 아니었다며, 다이나와 복권파를 이런 놈에게 맡긴게 실수였다고 한탄한다. 그리샤가 얼 빠진 얼굴로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그의 절망을 부채질할 뿐인지 힘없이 "왜 이런 녀석에게..."라고 중얼거리며 엘디아는 끝이라고 내뱉는다.
          * 일제히 거인으로 변한다. 인간의 자아는 남지 않은 이들은 본능에 따라 그라이스를 감지하고 잡아먹으려고 쫓아간다. 그리샤는 그라이스를 못 알아보는 거냐고 절규하지만 그들에겐 전혀 닿지 않는다. 글로스는 그리샤가 시끄러우니 얼른 거인화시키라고 서두른다. 하지만 클루거는 심문하고 싶은게 남아있다며 시간을 끈다. 그 사이 새로운 처형대상이 끌려온다. 그리샤는 그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아내인 다이나 프리츠였다. 하지만 그는 다이나가 왕가의 핏줄이란 것을 실토했다. 프리츠 왕가의 혈통은 마레 측에서도 중요한 인물일 것이므로, 그녀의 안전을 위한 조치였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그녀도 보통의 죄수로 취급됐다.
          * 그리샤는 그 자리에서 다시 한번 다이나가 왕가의 혈통이라고 밝히려 하지만 클루거가 시끄럽다며 입을 막는다. 그리샤는 클루거가 보고받은 내용을 묵살했을 거라고 직감한다. 그 증거로 글로스가 무슨 일이냐고 물어도 "들을 가치도 없는 헛소리"라고 얼버무리려 형을 집행하라고 말한다. 결국 다이나도 거인화 약물이 주사된다. 다이나는 마지막으로 자아가 있는 동안 "어떤 모습이 돼도 당을 찾아낼게"라며 울먹인다. 글로스는 "거인끼리 사이좋게 살아라"라고 비웃으며 다이나를 걷어찬다. 절규하는 그리샤. 그의 눈 앞에서 다이나는 어떤 거인의 모습으로...
          * 비명을 지르며 눈을 뜨는 엘런 예거. 여기는 징벌방이다. 엘런은 창살 안에 있고 옆방엔 미카사 아커만이 자고 있었다. 아르민 알레르토는 그 앞의 의자에서 함께 밤을 지내고 있었는데 엘런이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모두가 깨어난다. 엘런은 꿈 때문인지 기억이 혼선된 상태인데 자이 왜 여기에 있는지,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른다. 아르민은 여기가 징벌방이고 미카사랑 같이 병기위반으로 벌을 받았다고 알려준다. 엘런은 천천히 기억을 되찾아가는데 아르민은 방금 전 "나는 왜"라고 중얼거린걸 지적하며 일인칭이 변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도 기억이 애매하다.
          * 아버지의 기억. 다이나가 변한 직후 글로스는 그리샤를 조롱한다. 다이나의 거인이 보통 거인들처럼 그라이스를 쫓아가 버리자 "사실은 저 남자에게 마음이 있었다"고 빈정거린다. 분노한 그리샤는 닥치라고 욕하며 15년 전 여동생을 죽인게 바로 너라고 폭로한다. 하지만 글로스는 혀를 찰 뿐 동요하지 않는다. 평범하게 마지막 죄수를 인계 받아 자이 처리할 테니 부하들은 배로 돌아가라 지시한다. 부하들은 관련되는걸 꺼리며 그 지시에 따른다. 이미 글로스의 "취미생활"은 유명한 듯한데 지금도 글로스가 "취미생활"을 할 생각이라고 여긴다. 부하들도 그리샤의 폭로를 들었는데 "아무리 엘디아인이라도 어린 소녀까지 손을 대다니"라고 진저리를 치지만 특별히 다른 반응은 없다.
          글로스는 거인화 약물을 주사하며 계속 말한다. 본래 생물은 "오늘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걸 실감하고 사는게 정상인데 평화로운 세상이 당연하다 느끼는 녀석들은 이상한 거다. 그러나 자은 다르다. 인간은 언젠간 죽고 자은 그 날을 받아들일 마음이 있다. 항상 잔혹한 세계와 마주하기 때문이다. 이 "취미생활"로. 그가 여동생을 개에게 던져준던 "교육"으로 그걸 본 아들들이 어엿하게 자랐다고 자평한다.
          죄수가 벽 아래로 떨어진다. 아연해진 그리샤는 체념한듯, 힘없이 가슴이 아프진 않냐고 묻는다. 뜻밖에도 글로스는 "당연히 내 아들이 같은 상황이면 그랬을 것"이라 말한다. 그리샤는 그때 그들이 비행선이 보고싶었을 뿐이고 그걸로 멀리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여겼을 뿐이라 말한다. 글로스 다시 한 번 "불쌍하다"는 예상과 다른 말을 한다. 하지만 거기에 "엘디아인만 아니라면"이란 단서가 달린다. 클루거는 이들의 대화를 묵묵히 듣고만 있다.
          * 말문이 막혔던 그리샤는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한다. 마레의 역사는 날조이며 엘디아인이 인류에게 번영을 주었다는 자의 믿음을 말한다. 하지만 글로스는 무관심하다. 아무래도 좋으니 "밑에 있는 친구"랑 이야기하라며 그리샤를 떨어뜨리려 한다. 그리샤는 필사적으로 저항하지만 묶여있는 상태에선 어쩔 수가 없다. 글로스는 참하게 먹히라는 둥, 여동생이 부르고 있다는 둥 개소리를 지껄이지만 그리샤는 절규할 뿐, 아무런 방법도 없다. 그런데...
          글로스는 떨어뜨리는 클루거. 모래언덕 아래로 떨어진 글로스는 자이 만든 거인과 마주친다. 잠시 뒤, 그의 절규소리가 벽 너머로 울려퍼진다. 클루거는 모자를 벗으며 그리샤에게 말을 건다. "이게 재미있다고 생각해?" 방관자인 줄 알았던 클루거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것을 폭로한다.
         지크는 자을 이용하려는 부모를 버렸지만 결국 마레의 전사가 되어 마레 측에 이용되는 입장이 되었다. 단지 자은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듯 하다. 아이러니하지만 지크 본인이 "자을 위험에 내몬다"고 느낀 건 사실이긴 하다. 아버지는 그를 스파이로 보내려고 했고 자은 아버지를 밀고하는 걸로 갚아준 것이다. 그리샤 측의 서술이라 충격적인 배으로 비춰지지만 고작 7살짜리를 조직의 스파이로 만들고 심지어 위험한 임무에 투입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그리샤도 충분히 막장스러운 부모다.
         거인화 약물의 정체는 "거인의 척수액"이었다. 지크가 벽 안에서 거인을 발생시킨 방법도 규명이 됐다. 지크 측은 거인의 척수액, 거인화 약물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다. 또 글로스의 말에 따르면 사전에 어떤 형태의 거인이 될지 조절할 수 있는 듯 하다. 베르톨트가 초거대 거인이 된 것이나 라이너가 갑옷 거인이 된 것도 사전에 설계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거인의 척수액으로 변이 가능한건 엘디아인 뿐이라고 명시되었다. 다른 생물이나 혹은 보통 인간도 가능하지 않겠냐는 예측은 틀렸다.
         카를라 예거를 잡아먹은 거인이 다이나 프리츠일 거라는 예측은 맞았다. 결과적으로 엘런은 아버지의 전체가 어머니를 죽였고 자이 전처에게 복수한 막장스런 상황이 되었다. 어쨌거나 다이나가 "어떤 모습이 돼도 당을 찾겠다"고 한 약속은 지켜진 셈이다.
         거인화된 동료들의 모습을 보면 본편 중에 지나가듯 나왔던 거인들이 상당히 있다.--그냥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거 같지만--
  • 마기/323화 . . . . 37회 일치
          * 압도적인 힘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진격을 멈추지 않는 드바드.
          * 드바드는 고집을 부려서 계속 진격하는데, 그럴 수록 그의 몸은 타들어가서 마침내 형체도 알 수 없게 된다.
          * 이것이 자기 꿈의 결말임을 깨달은 드바드는 마지막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루프로 돌아가고 육은 재만 남는다.
          * 다윗은 우고의 몸을 빼앗고 다시 한 번 의 힘을 회복하는데
          * 드바드는 마장 "제파르"로 공격해 보지만 또 다시 파리 처럼 얻어맞는다.
          * 재차 공격 태세를 취하는 드바드에게 "소용없다"고 단언하는 우고.
          * 우고는 애당초 모든 금속기를 만든건 자이며 드바드는 단지 "자을 죽음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것"이라 평한다.
          * 드바드는 거의 오기에 가깝게 "그래도 가겠다"며 우고에게 달려든다.
          * 그 말처럼 드바드의 몸은 타들어가기 시작한다.
          * "유감이야 드바드"
          * 드바드는 뼈만 남기고 타버린다.
          * 드바드는 죽어가면서도 갖고 싶다, 스스로 손에 넣겠다는 말을 하지만 우고는 "불가능하다. 이젠 손도 없다"고 담담히 말해준다.
          * 우고의 말투는 오히려 잔인하게 들리는데, 그 말 조차 지금의 드바드에게는 들리지 않는다.
          * 드바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자의 욕망을, 자의 행복을 놓지 않겠다고 절규하듯이 외친다.
          * 드바드는 죽어가면서도 그의 말에 충격을 받는 듯 하다.
          * 기이하게 보이는 우고는 드바드를 감싸며 "그렇게 세계는 앞으로 가는 법. 넌 쉬어도 된다"고 말한다.
          * 루프에 둘러쌓이면 드바드.
          * 행복하게 웃는 드바드의 영혼.
          * 마침내 드바드의 육은 재로 변하고 드바드의 영혼은 루프로 돌아간다.
          * 우고는 경악하고 다윗은 "성궁의 수호자"는 자이 맡겠다며 우고를 흡수하기 시작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아이템 . . . . 37회 일치
         게임 [[어쌔 크리드 III]]의 아이템을 설명하는 페이지.
         Hidden Blade. 무방비 상태의 적을 죽이는 속도가 빨라 암살에 애용되는 무기. 플레이어의 양 손목에 설치되어있다. 두명이 나란히 서 있을 경우에는 동시에 암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무기에 경을 안 쓴다면 쓰게 될 무기. 헤이덤은 자주 본 듯한 방식으로 검을 잡지만 코너는 한손에 검, 한손에 단검[* 암살검의 날. 분리된다.]으로 운용한다. 장교와 예거가 들고 나온다.
          기본 무장. 식민지 최초의 암살단원이 사용하던 토마호크로, 대대로 내려져왔다고 한다. 잘 보면 날 부분이 암살단 문양처럼 되어있다.
          작고 붉은 나무통. 이걸로 상대를 공격할 수는 없고 운반할 수만 있다. 총으로 쏘면 폭발한다. 보통 요새의 화약고를 파괴할 때 사용한다.
         모든 소모품은 상점에서 사거나, 대번포트 농지에서 조합하거나, 적에게서 루팅하는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다.
         전장식 권총. 재장전 시간이 길다. 보통은 단발이지만, 더블배럴 같은 예외도 있다.
         장전시 총알을 소모한다. 소모된 총알은 쓰러뜨린 적에게서 루팅하거나 잡화점에서 50파운드에 살 수 있다. 기본적으로 총알 8발 까지 소지할 수 있다.
          8,250 파운드. 시퀀스 8 Public Execution 임무 이후 해금. 두개의 총열이 달린 권총. 두발을 장전할 수 있다.
          대번포트 농지에서 제작 가능. 철, 은, 호두나무로 만든 권총. 더블액션 트리거를 채용한 권총이기에 두발을 장전할 수 있다. 잘 보면 총도 두개다.
          대번포트 농지에서 제작 가능. 가비타스라는 스페인인 총기 제작사가 만든 .71 구경 권총. E.B.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어서 에드워드 브래독의 소유물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Bow. 재장전 시간이 없지만 조준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원거리 무기. 총보다 약한 대 사냥감의 가죽을 망가뜨리지 않는다.
         사용시 화살을 소모한다. 잡화점에서 10파운드에 살 수 있다. 활로 쏴 맞춘 상대에게서는 화살을 회수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기본적으로 화살 8발 까지 소지할 수 있다.
         사용시 소모된다. 잡화점에서 225파운드에 살 수 있다. 기본적으로 독침 3개 까지 소지할 수 있다.
         Bait. 야채와 고기를 섞은 미끼. 사냥구역에서 미끼를 뿌리고 근처에 숨어있으면 동물들이 미끼로 모여든다. 이걸로 카운터킬은 못한다.
         사용시 소모된다. 잡화점에서 5파운드에 살 수 있다. 기본적으로 미끼 10개 까지 소지할 수 있다.
         사용시 소모된다. 잡화점에서 15파운드에 살 수 있다. 기본적으로 올가미 10개 까지 소지할 수 있다.
         Rope Dart. 승표, 혹은 성뱌요라고도 한다. 설정상 샤오 준이라는 암살단원이 중국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다트의 일종으로 밧줄이 달려 있어서 맞은 적을 끌어당길 수 있다. 사용자보다 낮은 곳에 위치한 적 상대로 사용하면 목을 매달수도 있다. 끌어당기지 않아도 여기 맞은 적은 엎어진다. 예거를 상대할 때, 로프다트로 엎어뜨린 다음 확인 사살 하는 방법으로 쉽게 상대할 수 있다.
         잡화점에서 125파운드에 살 수 있다. 기본적으로 로프다트 5개 까지 소지할 수 있다.
         사용시 소모된다. 잡화점에서 50파운드에 사는 방법으로 보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연막탄 3개 까지 소지할 수 있다.
  • 진격의 거인/85화 . . . . 37회 일치
          * 거인화 능력을 손에 넣어 깨어난 아르민 알레르토. 그러나 자이 베르톨트를 먹었다는 것이나 엘빈 스미스 대 선택됐다는 것에서 크나큰 부담을 느낀다.
          * 아르민은 어째서 자을 선택한 거냐고 원망하듯 말하지만 리바이는 결국 자의 판단이었고 너는 너대로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면 된다고 격려한다.
          * 초대형 거인은 눈물을 흘리고 있다.
          * 그 옆에는 사샤 브라우스가 중상을 입고 누워있다.
          * 의식이 없는 듯 한데 "아파"라고 중얼거리고 있다. 아르민이 꿈에서 들은 목소리는 사샤의 것.
          * 아르민은 리바이에게 기억이 사라졌다고 말하자 리바이는 "그렇겠지"라고 말하며 호탄을 쏜다.
          * 자이 빈사에서 부활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해들은 아르민은 경악한다.
          * 그리고 "어째서 자이냐"고 묻는다.
          * 아르민은 어째서 자을 택했냐고 리바이에게 묻는다.
          * 그리고 "적어도 너희 소꼽친구 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며 자에게 칼까지 들이대면서 저항했다고 말해준다.
          * 리바이는 어쨌든 그를 선택한 것은 자이며, 정확히 말하면 "사적인 감정으로 엘빈이 죽을 장소를 고른 것"이라 말한다.
          * 아르민은 엘빈을 대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짓눌리려 한다.
          * 리바이는 "너는 엘빈을 대할 수 없다"고 냉정하게 지적한다.
          * 리바이는 아르민의 두 소꿉친구와 104기 동료들, 그리고 한지와 리바이, 그리고 아르민 자도 포함해 누구도 후회하게 하지 않는 것, 그것이 그의 사명이라고 말한다.
          * 자과 리바이, 엘런과 미카사가 한조가 되어 지하실로 향한다. 나머지 인원은 벽 위에서 경계한다.
          * 무너졌던 집은 잡초 따위가 무성하게 자라 폐허가 되어 있다.
          * 그리고 지금. 옐런은 지하실 문 앞에 서 있다. 열쇠를 들고.
          * 병단의 수뇌들은 엘빈이 남긴 "어떤 의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 나일 도크는 학생 시절의 일화를 말하는데, 엘빈은 "벽 밖에 인류가 없다는걸 어떻게 확인했냐"고 물은 적이 있다.
          * 애초에 인류가 벽 바깥에 나가질 못하는데, 거기에 인류가 생존해 있는지 전멸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냐는 지적. 그러나 교과서에는 "전부 먹혔다"고 단언되어 있다.
  • 은혼/624화 . . . . 36회 일치
         [[은혼]] 624훈. '''손가락은 발에도 있다'''
          * [[쿠로고마 카츠오]]와 흙탕쥐파는 사전에 라부대를 격파하고 변장,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 [[도로미즈 지로쵸]]는 라 부대를 베어나가며 [[소타츠]]와 격돌.
          * 소타츠는 동족을 방패로 써가며 지로쵸를 압박한다. 라 부대는 자해에 가까운 전술로 밀려드는 라 부대에 휘말려 깔리고 만다.
          * 그러나 [[사카타 긴토키]]와 협력해 순식간에 상황을 반전, 라 부대를 뿌리치고 역으로 베어버린다. 그와동시에 긴토키는 소타츠를 처리.
          * 지휘관을 잃은 라 부대는 일단 퇴각하기 시작하고 일행은 한숨 돌리게 된다.
          * [[오토세]] 여사는 [[테라다 타츠고로]]의 뒷모습을 본 것 같다. 그는 전화 속에서도 시끌벅적한 지금의 가부키쵸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 후방에서 나타난 라 부대가 골목으로 진입해 오는 라 부대를 찌른다. 내분이 아니라 후방의 라 부대는 변장한 흙탕쥐파와 부두목 [[쿠로고마 카츠오]]였다. 이들은 사전에 대기하고 있던 라 부대를 격파하고 변장,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이들과 맞딱뜨려 당한 줄 알았던 [[도로미즈 피라코]], [[가구라]], [[시무라 파치]] 역시 위장. 무사히 일행과 합류해 역공하러 오고 있었다.
          * 예상에 없던 반격에 라 부대는 싱겁게 쓰러지기 시작한다. [[도로미즈 지로쵸]]는 선봉을 날리며 다가오는 적들을 쓸어버린다. 그런데 연거푸 베어나가는 와중, 라의 지휘관 [[소타츠]]는 동포의 시체를 방패막으로 삼으며 지로쵸를 노린다.
          * 소타츠는 개인의 무력으로는 지로쵸에 미치지 못하나 다수의 아군을 희생시키며 압박을 가한다. 사방에서 라 부대원들이 지로쵸를 공격해 들어간다. 처음에는 적을 연파하던 지로쵸였으나 물량공세 앞에서는 중과부적으로 결국 발목이 잡힌다.
          * 지로쵸가 한 순간 쓰러지자 그 위를 흙더미 쌓듯 달려들어 누른다. 소타츠는 그들은 자들의 집단전술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을 되풀이하며 지로쵸와 그 위를 누르고 있는 아군까지 한꺼번에 꿰뚫는다. 라의 집단 전술이란 바로 이것. 집단의 승리를 위해서 개개인이 거리낌없이 희생하고, 희생시킬 수 있는 풍조다. 소타츠는 완전히 승리를 자한다.
         >우리들은 네놈들을 죽일 방법을 알고 있다고.
          * 그때 소타츠의 칼날이 깨진다. 완전히 묶였다고 생각했을 지로쵸의 사지가, 실은 그렇지가 않았다. 지로쵸는 달려드는 라 대원 둘을 찔러 죽인다. 지로쵸를 묶고 있는 시체 사이에서 뻗어나온 팔이, 목검으로 시체들을 꿰뚫고 소타츠의 칼을 깨뜨린다. 라 부대 사이엔 [[사카타 긴토키]]가 끼어들어 있었고 둘은 힘을 합쳐 포위를 풀고 소타츠에게 중상까지 입힌다.
          * 대열이 흐트러지고 라 부대가 당황하는 사이 지로쵸는 라의 부대원들을 일거에, 그리고 긴토키는 비틀거리는 소타츠에게 최후의 일격을 먹인다.
          라부대 완전 격파.
          * 지휘관이 쓰러지자 라 부대는 원통해하면서도 퇴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승리의 일각을 담당한 카츠오는 "우주제일의 야쿠자" 지로쵸의 힘을 잘 보았냐고 과시하며 자도 은근슬쩍 "우주 제일의 7 대 3 가르마"라고 포장하지만 가구라가 가차없이 태클을 건다. 가구라는 이상한 대항심을 발휘해 소타츠를 쓰러뜨린게 자기네 대장이니 해결사는 곧 "우주제일 야쿠자 해결사"라고 주장한다. 파치는 언제 야쿠자가 됐냐고 태클에 태클을 거는 직업정을 발휘한다.
          피라코는 애초에 도로미즈파의 부두목은 카츠오가 아니라 자이라며 자리를 꿰찬다. 은근슬쩍 지로쵸가 후계는 자기로 정해놨다고 주장하는데.
          * 무적이라고 자하던 카츠오를 가볍게 쓰러뜨린 지로쵸. 그는 이렇게 말했다.
          질질 늘어질게 뻔한 회상을 단칼에 쳐낸 지로쵸. 회상 속에서 회상을 잘라내는 기술을 보여준다. 카츠오는 지난 주에 두목은 잔뜩 회상해 놓고 너무하다고 투덜댄다. 아무튼 그가 그날부터 지로쵸를 위해 충성을 바치고 그의 부재기간 동안 조직을 이끌어온 것이 사실인데 부두목 자리를 양보하라는 거냐고 반발한다. 그러자 지로쵸도 "애초에 그런 약속 안 했다"고 진실을 밝힌다. 하지만 피라코는 쉽게 물러서지 않고 언젠가 지로쵸가 "너라면 부두목 노릇도 충분히 한다"고 한 말을 끄집어 내서 물고 늘어진다. 지로쵸는 딸을 야쿠자 시키는 아버지가 어딨냐며 만약에 그렇다는 말이었다고 발뺌한다.
  • 마기/331화 . . . . 35회 일치
          * [[드바드(마기)|드바드]]의 바람대로 세계는 루프로 돌아가길 택했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알라딘(마기)|알라딘]]과 [[알리바바 사르쟈]]만이 동떨어져 있다.
          * 알리바바는 드바드와 싸워야 하는지, 그는 왜 막을 여유를 준 건지 의문스러워하고 알라딘은 정말 옳은 일인지 고민하다.
          * 알라딘은 자이 알리바바의 마기이니 그의 결단에 따를 것이라며 그의 의견을 묻는다. 알리바바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한다.
          * 고민하는 알리바바 앞에는 [[모르지아나(마기)|모르지아나]]가 있다. 둘은 함께 차를 마시며 좀 더 좋은 방으로 이사가자는 둥 평범한 대화를 나누려 한다.
          * 세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잘못되었음을 실감한 알리바바. 드바드와 싸움을 결단한다.
          * [[드바드(마기)|드바드]]가 루프로 돌아가자고 선언하고 세상 사람들은 한결 같이 칭송하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환희가 넘치는 세상에서 [[알라딘(마기)|알라딘]]과 [[알리바바 사르쟈]]만이 어울리지 못한다.
          알리바바는 알라딘에게 이대로 성궁에 가서 드바드와 싸울 거냐고 묻는다. 그런 한편 어째서 드바드가 자을 막을 수 있도록 시간 여유를 준 건지 의문을 표한다. 그런데 말 없이 걷던 알라딘이 "정말 그게 옳은 일일까?"라고 묻는다. 지금 전 세계에서 이전의 세계로 돌아가길 원하는건 알라딘과 알라비바, 단 두명 뿐이다. 반대로 말하면 그들은 모두가 원하는걸 막으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 싸움이 과연 옳은 것인가? 알라딘은 그 점을 묻는다.
          * 알리바바는 어렵사리 "옳다"고 대답하지만, 그것도 잠시.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말한다. 물론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 드바드의 미치광이 주장에 동조하지 않을 거라고 보지만, 그것 자체가 자의 바람을 담은 이야기일지 모르겠다고 한다. 알리바바는 혼란스러워하지만 알라딘은 꼭 그의 대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왕의 그릇이 나라를 만드는 자만을 칭하는건 아니라고 말하면서 "괴로울 때 모두를 이끄는 사람", 바르다르 사건 때의 알리바바 같은 인물이 그렇다고 말한다.
          알리바바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한다. 알라딘은 자도 생각해볼 테니 황으로 돌아가 [[모르지아나(마기)|모르지아나]]와 이야기 해두라고 한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 황제국으로 돌아가면서, 알리바바는 한 가지 선택을 놓고 계속 고민한다. 싸우느냐, 싸우지 않느냐. 그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싸워왔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도 그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누구도 절망하지도 고통스러워하지 않는다. 모두 루프로 돌아가길 원하는데 막고 싶은건 자 뿐이다. 이건 결국 모두가 원하는 대로 싸우지 않느냐, 자이 원하는 대로 싸우느냐의 선택이다.
          무엇이 옳은가? 고민을 거듭하던 알리바바의 발길은 모르지아나의 앞에서 멈춘다. 그녀가 기다리고 있다.
          * 그날 밤 알리바바 부부는 차를 나눠마시며 평범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알리바바는 이 방은 빌린 방이니 좀 더 좋은 곳으로 이사 가자는 둥, 알라딘이 사랑 싸움 좀 적당히 하라고 간섭한다는 둥 잡담을 시작한다. 모르지아나가 그의 이름을 조용히 부른다. 그녀는 문득 그가 2년 간 죽어있던 시간을 언급하며 "그때는 이렇게 살 수 있단 생각도 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드바드의 중계는 전세계로 전파됐다. 당연히 모르지아나도 알고 있다. 모르지아나는 알리바바가 자의 바람과 세상의 바람을 놓고 갈등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결국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선택할 거라는 걸 꿰뚫어 본다. 알리바바는 낭패한 표정을 짓지만 아무 반박도 하지 못한다.
          * 모르지아나는 알리바바와 알라딘이 자을 노예분에서 해방시켜 줬을 때는 뭘해야 할지 아무 것도 몰랐다고 말한다. 자기 자이 어떤 인간인지 몰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리바바와 알라딘과 살아가면서 자기 자을 알게 됐다. 뭘 용납할 수 있는지, 무엇에 기쁘고 즐거운지. 행복한지. 그녀는 알리바바와 함께해서 자이 완성되어 갔다고 말한다.
          >당을 좋아하게 된 덕분에 저는 저 자까지 좋아할 수 있게 됐어요.
          * 잠시 뒤 부부는 다시 나란히 앉는다. 이번엔 알리바바도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들이 만난 이후, 그녀는 강했고 또 귀엽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자에게 기쁜 표정을 보여줄 때는 알리바바도 기뻤다.
          >부탁할게 너는 정을 차려줘. 루프로 돌아가고 싶단 말은 하지 말아줘.
          >그래도 전 당과 함께 죽을 수 있다면 행복해요.
          알리바바는 마침내 깨닫는다. 아무리 다른 사람들의 바람을 위해서라도,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것도 있는 것이다. 그는 드바드와 싸울 것을 결의한다.
  • 스틸오션/영국 . . . . 35회 일치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059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405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381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608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550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686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727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767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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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4,109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935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4,315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023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4,531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114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4,995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303 m ||
         V/W-class의 주포 연구를 통해 탈 수 있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2,766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969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2,904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058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050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150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202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244 m ||
         >HMS 유니콘은 정비실이 설치된 항공기 수리함 겸 경항공모함이었다. 1943년 3월에 건조된 후, 대잠임무와 훈련임무에 주력해왔다. 1943년 12월, HMS 유니콘과 다른 호위항모 4척으로 구성된 V기동함대는 아발란체 작전(Operation Avalanche)에 투입되었다. 1944년, 태평양으로 보내져 MONAB(Mobile Naval Air Bases)의 창설을 도왔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잠시 예비역으로 있다 싱가포르에 배치되었다. 1950년에 한국전쟁이 발발한 후, 항공기 수송과 영연방 항모 보급 임무를 맡았다. 1953년에는 북한 해안에서 포격 당하기도 했다. 1959년 6월 퇴역하여 해체되었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362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341 m ||
         >워싱턴 해군 조약 이후, 영국은 두척의 대형 경순양함 HMS 뱅가드(HMS Vanguard)와 HMS 커레이져스(HMS Courageous)를 항공모함으로 개장시켰다. 이는 1920년대 있었던 HMS 퓨리어스(HMS Furious)의 개장에 기반을 두고있었다. 우현에 연돌을 추가한 두 선박은 당시에는 최 항공모함이었다. 2차대전이 발발한 후, HMS 커레이져스는 아일랜드 해안 초계 중 독일 U-보트 U-29에게 공격받았다. 어뢰 두개가 좌현에 명중했고, 커레이져스는 침몰했다. 글로리어스(Glorious)는 그라프슈페(Graf Spee) 수색을 위해 지중해에 파견되었다. 1940년 4월에는 노르웨이 해전을 도왔다. 1940년 6월 8일, 나르비크에서 귀환하던 중 독일 순양함 샤른호르스트(Scharnhorst)와 그나이제나우(Gneisenau)에게 격침되었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530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442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707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545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892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651 m ||
  • 은혼/602화 . . . . 35회 일치
          * 자작은 지구인 사절 일행을 원상에게도 소개하려 하나 자작은 그 전에 만나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그를 이끌고 간다.
          * 그것은 실험물로 전락한 천도중들. 원상은 자작보다 이 전쟁의 실체를 먼저 파악했으며 그럼에도 자들의 갈 곳 없어진 증오에 눈이 멀어 전쟁을 확대하고자 한다.
          * 한편 지상에서 우츠로는 천도중의 체로 양산한 불사 나락들을 이끌고 해방군의 거점을 무너뜨리고 있다.
          * 원상은 그런 건 약해 빠진 너네 나라의 얘기라며, 자의 나라에선 전장을 포기하고 돌아가는 남자 따윈 아내에게 엉덩이를 걷어차이고 돌려보내진다고 말한다.
          * 또 그의 아내 또한 싸우고 있다는데.
          * 자작은 과연 초연의 황자의 아내라며 자도 그 숙적에 걸맞는 싸움을 하겠다고 말한다. 그것이 설마 태어날 아이의 아버지를 뺏더라고 말이다.
          * 그는 어째서 자을 퇴각하게 두고, 부레이를 공격하지 않고 두느냐고 묻는다.
          * 그리고 적은 이웃나라가 아닌 다른 곳에 있다는걸 알았다고 한다.
          * 원상은 나라도 잃어버린 자을 "초연 황자"라 불러주는 거냐고 말하는데, 자작은 훌륭한 공적을 세워서 돌아오지 않았냐고 말한다.
          * 정체불명의 지구인들이 해방군의 지상 주둔지를 공격하고 있다.
          * "그 말대로 죽으러 왔다. 당들과 이 별과 함께."
          * 자작에겐 확이 있었다.
          * 도쿠가와 노부노부는 결코 무익한 싸움을 원하지 않고 반드시 천도중의 수급을 들고 오겠다고 장담했다. 만약 그러지 못한다면 장군인 자의 목을 바치겠다고.
          * 자작은 자의 목숨을 걸고 나라를 구하려는 그 자세야 말로 "할복"임을 배운다. 하지만 그들의 승산에 대해선 용하지 못하는데.
          * 사카모토 다츠마는 자의 자유는 자이 찾아야 하며 거기서부터가 진정한 싸움이라 말한다.
          * 그 자유에 짓눌린다면 기다리는건 파멸 뿐. 그렇기 때문에 자유와 자기 자과 싸워야 한다고 말한다.
          * 그는 이미 분도 고향도 버리고 모든 것을 전장에 바쳤고 이 싸움의 대의에도 공감하고 있다.
          * 자들의 책임이란 바로 "전쟁을 그만 두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 우츠로가 이끄는 나락의 부대는 해방군 지상 주둔지를 궤멸에 가깝게 몰아넣고 있다.
          * 그런데 원상 또한 몰래 자작에게 소개할 사람이 있다고 한다.
  • 창작:좀비탈출/5-1-1-1-1 . . . . 35회 일치
         그러니까 나는 좀비로 가득한 동네에서 유일할지 모르는 생존자로서 집안에만 갖혀 있다가 오늘 하루만에 옆집 주인을 죽이고 그 집 차를 훔치려고 녀석들이 득실 거릴지도 모르는 집안으로 들어가 보는 거야. '''정말 완벽하군!'''
         공포중추가 마비된 걸 느낀다. 느낀다고 표현하는건 마치 다른 사람이 정을 놓은 걸 보고 있을 때랑 비슷한 심정이기 때문이다. 내 발로 내 몸을 옮기고 있는데 남이 하는 일을 지켜보는 것처럼 동떨어진 기분이다. 어떻게 이런 기분이 들 수 있지?
         시야가 넓어지고 발장이 보이면서 계획은 마치 다 성사된 것 같다. 보는 곳 아무 데서나 번쩍거리는 스마트키가 목욕재개하고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느낌. 입안에서 단내가 푹푹 올라오는 걸 보니 정말로 흥분했군.
         토트넘의 집은 채광이 좋지 않다. 우리 아버지가 사랑하던 풍경이 그에게는 달갑지 않았던거 같다. 이 집의 거실 유리창은 훨씬 작고 불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걸로 부족했는지 블라인드까지 쳐져 있다. 그래서 실내는 다소 어둡다. 그래도 대략적으로 살펴보는 데는 지장이 없다.
         예상했듯이 집안의 구조는 우리 집과 별 차이가 없다. 좁은 현관은 거실 겸 응접실로 이어지고 그 뒤에 주방이 있다. 거실과 구분되는 벽 같은 건 없으므로 한 눈에 주방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나는 토트넘이 꽤 이른 시기에 당했을 거라고 짐작했다. 집 안에서 생활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거실 쪽이 어수선하게 떨어진 물건들이 많은 데 비해 주방 쪽은 깨끗하다. 사용감을 느낄 만한 흔적이 없다. 그야 녀석들은 주방을 쓸 줄 모를 테니까. 반대로 토트넘이 오래 버텼다면 주방에 흔적이 많이 남았을 것이다.
         토트넘 본인이든, 아니면 다른 방문객이든 누군가 거실을 드나든 흔적은 있다. 먼저 보이는건 담배다. 적어도 생존자가 남기진 않았으리라. 담배갑 째로 버려져 있는데 통채로 물어뜯어놨다. 잇자국이 선명한 걸 보니 치아 관리를 잘했나 보군.
         현관에는 키가 없다. 막연히 현관에 있을 거라고 생각한건 잘못이었다. 그런 물건이야 어디에든 있을 수 있으니까. 토트넘이 그 차를 얼마나 애지중지했는지 감안하면 그걸 움직이는 키도 주단지 모시듯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안방에 있는 걸까? 나는 더 들어갔다. 어느 덧 거실 한 가운데에 있었다. 사방이 적막하다는 점이 오히려 대범하게 만든다. 녀석들은 여기엔 없어, 근거없는 확이 차오른다.
         나는 큰방까지 접근했다. 역시나 문은 열려 있었다. 매트리스가 갈기갈기 찢겨진 침대가 보인다. 어이쿠 누가 이렇게 격렬하게 즐기셨을까? 토트넘, 연세를 생각하셨어야죠. 큰 방은 무슨 전쟁이라도 치른 건지 거실보다 훨씬 엉망이다. 옆에 깨진 화장대가 있다. 다만 화장품은 그 위에 제대로 있는게 하나도 없었다. 그 근처 바닥에 유리 조각이 즐비한 걸 보니 왕창 깨뜨려 먹었구만. 특별한 화장품 냄새가 나진 않는 걸로 보아 오래 전 흔적이다. 미용에 경 쓰는 좀비가 있을리는 없고, 녀석들이 드나들다가 이렇게 된 걸까?
         그 옆에는 장롱이 넘어져 있다. 이건 앞으로 넘어져 있다. 매우 부자연스럽다. 녀석들이 창궐한 거지 지진이 난게 아니다. 녀석들에겐 장롱 정도로 무거운 걸 넘어뜨릴 힘은 없을 것이다. 이건 장롱 앞에서 당겨서 넘어진 형태다. 이런건 사람이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존자가 다녀갔을 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보기엔 주장이 너무 깨끗하다. 여기까지 들어온 생존자라면 뭔가 찾으러 왔을 것이다. 나처럼 다이너스티를 노렸을지도 모르지. 그런데 일부러 어질러놨을까? 차키가 장롱 밑에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나는 보았다. 장롱 밑에 무언가가 있었다. 거기에 깔려 있었던 것이다. 마치 망가진 마네킹 같은…… '''하반'''이었다.
         순간적으로 마비되어 있던 감각들이 깨어났다. 다리가 굳고 식은땀이 흘렀다. 하지만 이건 말 그대로 하반이다. 게다가 녀석들 쪽이다. 생존자가 이런 꼴이 됐더라면 필시 피가 흐르는 정도로 끝나지 않았겠지. 이 방이 빨간 방으로 보일 정도로 화려했을 것이다. 그러나 어디에도 체액이 튄 흔적은 없다. '''절단면'''에 검은 끈끈이 같은게 엉겨 있는게 전부다.
         하반은 어떠한 움직임도 없다. 몸체에서 떨어진지 오래됐을 것이다. 허리 아래 거의 전부가 여기에 있으니 남기고 간 쪽도 움직이고 있으리라 보긴 어려울 것이다. 기어다니는 정도는 하겠지만, 녀석들 체가 그리 튼튼하진 않으니까. 손이 닳아 없어지지 않았을까?
         다시 이 장롱을 누가 넘어뜨린 건지, 이 녀석이 깔린건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해진다. 간단히 생각할 수 있는건 생존자가 집안으로 들어왔다가 녀석과 마주치고, 저항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해놨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그럼 다시 자그마한 의문이 생기는데……
         '''그 생존자가 이 놈의 상반을 잘라을 거란 얘기가 된다.'''
         자 보자. 좀비 아포칼립스가 일어나기 바로 얼마 전에 옆집 아줌마는 수상한 병으로 한 달이나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그 집 아저씨만 수상한 약을 지어다 먹이고 있었다. 그로부터 몇 달 뒤에 사단이 일어나고 우연히 옆집의 생존자가 탐색하러 왔는데…… 죽은지 오래된 녀석의 하반이 덩그러니 있다.
         나는 아주 짧은 시간 만에 이야기를 한 편 짜맞췄다. 어떤 남자가 정체불명의 병에 걸린 아내를 헌적으로 간호했다는 얘기다. 너무 헌적이었는지 침대를 떠나지도 못하게 묶어놨을 정도였다. 아직도 이 넝마같은 침대에는 '''가죽끈'''이 달려있다. 참 솜씨 좋게 붙여놨군. 그러던 끝에 결국 아내는 간호가 지겨웠는지 침대에서 빠져나왔고, 전쟁 같은 부부싸움을 치렀다. 장롱은 그 과정에서 넘어졌을 것이다. 아내는 거기에 깔렸고 살아남은 남편은 뭘로 했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아내의 허리를…… 이하 자체검열.
         잠깐 중단하자. 얘기가 맞물리지 않는다. 물론 그 정체불명의 병의 정체가 좀비라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설마 그런 증상일 거라고는 몰랐을 아저씨는, 혹은 알았기 때문에 더 그랬을지도 모르는 아저씨는 아내는 숨긴 채로 어떻게든 되돌릴 방법을 고심했을 것이다. 약국 아저씨도 열광적인 조기축구회 멤버였던 걸 생각하면 처방전 없이 특제 몸살약을 제조하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얘기가 아니다. 그렇게 지내던 한달여 만에 결국 아줌마가 빠져나오고 안방에서 악몽 같은 일전 끝에 장롱으로 깔아뭉게는 걸로 결론이 났다면 아주 말이 안 되는 얘기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떨쳐낼 수가 없다. 뭐니뭐니해도……. '''아저씨는 토트넘이 되었다.''' 살아있는 채로 되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야기의 엉성한 부분이야 어쨌든 아저씨가 토트넘이 되어버린 결과로 보면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이 된다. 그가 아줌마를 깔아뭉게고 잘라내는 과정에서 상처 하나 입지 않았을 거라고 볼 수는 없을 테니까. 그러면 이미 "아줌마"라고 무의식적으로 부르고 있는 저것은 왜 상반이 사라진 걸까? 더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말도 안 되는 소리가 점점 더 확인된 사실처럼 여겨지는 걸까?
         그래, 사실 내가 얼마나 허황된 추리를 했든 중요하지 않다. 어쨌든 토트넘은 뒷마당에 정육점 고기처럼 분해돼서 널부러져 있다. 안방에 있는 것의 정체가 무엇이고 어떤 사연이 있든, 아무튼 아줌마의 운명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이런 정상태에서도 다이너스티 키를 찾기 위한 수색은 계속되었다. 나는 혹시라도 상반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하며 작은 방도 살펴봤고 화장실까지 열어놨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열쇠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 때려치고 돌아가 버릴까? 몸에 엉겨붙은 토트넘의 체액이 너무 역겹다. 돌아가서 샤워와 함께 오늘의 기억도 말끔히 흘려 버릴 수 있으면 좋겠다. 아, 물론 식량도 챙기고.
  • 토탈워: 쇼군 2/가문 . . . . 35회 일치
         말 그대로 플레이어가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는 가문들. 플레이 불가능한 가문들과 달리 각자의 보너스가 있다. 플레이어가 선택하지 않은 가문들도 보너스가 주어지긴 하지만 마이너 가문에게 먹히는 경우도 많다.
         자들이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의 후예라고 주장하는 이들로, 실제 역사에서는 시코쿠 전체로 세력권을 넓혔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굴복해야 했다. 이후 [[큐슈]]와 [[조선]]에 원정을 가기도 했다. 하지만 임진왜란 이후 벌어진 도요토미 가문과 도쿠가와 가문의 세력 다툼에서 도요토미 가문을 지지했다가 도쿠가와가 승리하며 모든 권력을 잃게된다.
         다이묘는 초소카베 쿠니치카. 지휘중인 유닛의 사기 +1 속성인 "대담함"과 암살당할 확률 -2% 속성인 "불이 가득함"이 붙어있다. 후계자 초소카베 모토치카.
         일본의 명문 가문 중 하나였던 미나모토 가문에 뿌리를 둔 가문. 미나모토 가문 만큼은 아니었지만 시마즈 가문 또한 이름있는 가문이었다. 실제 역사에서는 센고쿠 시대에서 살아남아 임진왜란에도 참전하고, 메이지 유이 벌어지기 전까지 본거지인 사츠마를 지배했다. 그러니까 사무라이의 몰락에 나오는 사츠마의 번주들이 얘네 후손들이다.
         다이묘는 시마즈 다카히사. 장군 호위대의 근접 공격 +1 속성인 "자기중심적"과 암살당할 확률 -2% 속성인 "행운아가" 붙어있다. 후계자는 시마즈 요시히사.
         현대의 [[카나가와 현]] 부근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쉬움. 본거지 사가미, 이외에도 이즈를 통치하고 있다. 좀 멀리 북쪽에 있는 다케다 가문과 우호적, 동쪽에 있는 오기가야츠 가문과 전쟁 중, 서쪽에 있는 이마가와 가문과 우호적이다. 다케다 가문과는 무역 관계.
         현대의 [[히로시마]] 부근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보통. 본거지 아키. 북쪽에 있는 아마코 가문과 전쟁 중. 동쪽에는 깃카와 가문이 있고 서쪽에는 무역 파트너 겸 군사 동맹인 오우치 가문이 있다.
         주변 가문에게 존경받지 못해 외교에 패널티가 있다.
         실제 역사에서는 [[큐슈]]까지 뻗어나갔으나 오다 가문의 침공으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이때 오다 가문의 다이묘이던 오다 노부나가가 부하에게 통수맞고 죽어버리는 덕분에 살아남았다.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충실한 가으로 활동해 조선에 군대를 보내기도 했다. 히데요시 사후 도요토미-도쿠가와 가문간의 분쟁에서는 도요토미 가문 지지 세력인 서군을 이끌었으나,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도쿠가와 가문 상대로 빠르게 딜을 하고 빠져나갔다. 그 결과 모리 가문은 초소카베 가문처럼 망하지 않고 영지 대다수를 몰수당하는 선에서 끝나게 된다. 모리 가문은 자들이 도쿠가와 가문을 도왔음에도 영지를 몰수당했다는 것에 반감을 느끼게 되었고, 이 원한은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200여년 뒤에 폭발하게 된다.]]
         현대의 나고야 근처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어려움. 본거지 오와리. 동남쪽에 있는 도쿠가와 가문, 그 동쪽에 있는 이마가와 가문, 오다 가문의 북쪽에 있는 사이토 가문과 죄다 전쟁중이다. 오다 모리타카의 반란군도 있다. 서쪽에 있는 기타바타케 가문과는 무역 관계. 주변 가문에게 존경받지 못해 외교에 패널티가 있다.
         오다 가문으로 플레이를 시작하면 세 가문에게 다구리부터 당하고 시작한다. 있는 병력을 싹싹 긁어모아 다구리에서 살아남는게 최우선 목표다. 인공지능이 잡으면 빠르게 도쿠가와 가문을 멸망시킨 다음 자도 멸망당한다.
         실제 역사에서는 전국 통일에 거의 성공할 뻔했으나, 오다 가문의 가이던 [[아케치 미츠히데]]가 다이묘인 [[오다 노부나가]]를 살해하는 [[혼노지의 변]]을 일으키며 좆ㅋ망ㅋ. 이후 오다 가문의 또다른 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아케치 미츠히데와 다른 경쟁자들을 진압하고 오다 가문을 계승(?)하게 된다.
         혼슈 최북단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보통. 본거지는 겁나 넓은 이와테. 서쪽에 있는 모가미 가문과 전쟁 중이며 남쪽에 있는 하타케야마 가문과 무역 관계. 다테 타네무네가 이끄는 반란군이 있다.
         다이묘는 다케다 겐. 후계자는 다케다 요시노부.
         현대의 아이치 현 부근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어려움. 본거지는 미카와. 이마가와 가문의 봉이다. 종주인 이마가와 가문과 무역 관계이며 오다 가문과 전쟁 중.
         현대의 니가타 현 부근에 위치한 가문. 난이도 어려움. 본거지는 에치고. 봉인 야마노우치 가문과 무역 관계이며 진보 가문과 전쟁 중. 자이 다이묘 자리를 이어받지 못한 것에 반발한 나가오 하루카게의 반란군이 있다.
         다이묘는 우에스기 켄. 아내도 후계자도 없음.
          * 앙의 주인
         불교의 한 분파인 일향종을 기반으로 한 농민 반란 세력. 에치젠을 본거지를 두며 카가도 다스리고 있다. 난이도 보통. 잇코라는 별개의 불교를 믿기 때문에 종교 차이로 인한 외교 패널티를 기본적으로 퍼먹는다. 그럼에도 아네가코지와 무역 중.
         제대로 된 다이묘가 아니라 농민 반란 무리이기 때문에 메츠케를 고용할 수 없으며, 사무라이 대 낭인을 사용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아이템/대번포트 농지 . . . . 34회 일치
         게임 [[어쌔 크리드 III]]에 나오는 대번포트 농지와 관련된 아이템에 관한 페이지.
         대번포트 주민들이 생산하는 물건을 팔아서 자금을 충당하거나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랜스 레벨1 부터 제작 가능. 참나무 목재+참나무 껍질. 지상 수송대 하나를 추가한다. 지상 수송대는 세개까지 늘릴 수 있다.
          랜스 레벨2 부터 제작 가능. 가문비나무 목재+참나무 껍질+곰 기름. 해상 수송대 하나를 추가한다. 지상 수송대는 세개까지 늘릴 수 있다.
         사냥꾼인 미리엄이 제공하는 물건들. 직접 사냥해 얻을 수도 있다.
          미리엄 레벨3 부터 제공. 곰을 사냥해서 얻을 수도 있다.
          미리엄 레벨1 부터 제공. 비버를 사냥해서 얻을 수도 있다.
          미리엄 레벨1 부터 제공. 노루를 사냥해서 얻을 수도 있다.
          미리엄 레벨2 부터 제공. 여우를 사냥해서 얻을 수 있다.
          미리엄 레벨1 부터 제공. 산토끼를 사냥해서 얻을 수도 있다.
          미리엄 레벨1 부터 제공. 산토끼를 사냥해서 얻을 수도 있다.
          미리엄 레벨3 부터 제공. 늑대를 사냥해서 얻을 수 있다.
          * 발(Shoes)
          라쿤을 사냥해서 얻을 수 있다.
          밥캣을 사냥해서 얻을 수 있다.
          쿠거를 사냥해서 얻을 수 있다.
          엘크를 사냥해서 얻을 수 있다.
          노루를 사냥해서 얻을 수 있다.
          엘크를 사냥해서 얻을 수 있다.
          산토끼를 사냥해서 얻을 수 있다.
  • 진격의 거인/90화 . . . . 34회 일치
          * [[리바이 아커만]]과 [[한지 조에]]는 문사의 로이, 뷰레와 만나 보도 이후의 소식을 듣는다. 민중은 혼란에 빠져있다.
          * 어째서 그런 말을 한 거냐고 추궁하자 프록은 솔직하게 "누군가는 진실을 말했어야 했다"며 [[엘빈 스미스]] 대 생존한 [[아르민 알레르토]]를 책망한다.
          * 아르민은 여전히 자이 엘빈 대 살아남은 것에 죄의식을 가지고 이으며 [[엘런 예거]]는 그를 위로하려 하지만 또다시 기억의 혼선이 일어나며 주저한다.
          * 조사병단의 정보는 언론을 통 해 빠르게 전파되었다. 이제는 일반시민들도 엘디아인의 진실과 벽 바깥에 있는 문명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리바이 아커만]]과 [[한지 조에]] 문사의 로이 사장과 뷰레 기자와 만나 이후의 여론에 대해서 묻는다. 대중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도 있는가 하면 웃어 넘기는 자도 있고, 음모론으로 치부하며 정권을 매도하는 자도 있다고 한다. 결과적으론 혼란의 도가니. 한지는 그래도 어쩔 수 없다며 정보가 납세자에게 맡겨지는게 이전 왕보다 좋은 점이라고 자조한다.
          로이 사장은 조사병단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면서도, 과연 자들이, 벽 안의 인류가 어떻게 되는 건지 확하지 못한다. 그는 평온을 가장하고 있지만 벽 바깥의 진실에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엘디아 인이 "악마의 민족"이라 불리는 것이나, 인간 조차 아닌 괴물로 취급되고 전세계가 그들의 멸망을 바라고 있는 것 등. 그게 사실이라면 자들이 전멸할 때까지 지옥은 끝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로이 사장의 손은 떨고 있다.
          * 왕궁에서는 이번 작전의 전사자들을 기리고 생존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의전이 진행되고 있다. [[히치 도리스]]가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다. 104기 생들은 그녀에게 인사하지만 마냥 반가워할 수만은 없다. 그녀는 이미 [[마를로 센드]]의 전사 소식을 전해받았다. 생존자인 이들이 그녀에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아르민은 충격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알지 못하지만 약간 떨어진 자리에서 리바이도 이 대화를 듣고 있다. 엘런은 닥치라고 위협하지만 프록은 입을 다물지 않는다. 그는 마지막까지 고집을 부린 엘런은 말 안 듣는 꼬마같았다고 표현하면서 미카사는 차라리 어른스러웠다고 말한다.
          * 언쟁을 말린건 장이었다. 장은 왜 죽은 동료를 애도하는 자리에서 그런 이야기를 꺼내냐며 프록을 제지한다. [[코니 스프링거]]도 다 끝난 얘길 다시 하지 말라며 거든다. 하지만 프록은 그러는 너희들은 "그저 보고만 있었다"며, 그 자리를 방관하고 있던 둘을 탓한다. 이 자리엔 [[사샤 브라우스]]도 참석해 있었지만, 당시 정을 잃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눈치만 보고 있다.
          프록은 더이상 제지 받지도 않고 마음껏 떠든다. 앞으로는 자기 같은 겁쟁이가 실수로 들어오지 않도록 병들에게 사실을 말하라고 빈정거린다. 그리고 이제 엘빈 단장도 없는데 뭘 어떻게 할 거냐고, 잔인할 정도로 날카롭게 지적한다. 자기는 비록 피래미에 지나지 않지만, 그런 피래미라도 평가할 권리는 있다면서.
          엘런은 조금은 실마리를 봤다. 그는 바다가 있다는건 알지만 직접 보지는 못했고, 결국 그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거라고 말한다.
          과연 지하실에 있던 것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아니면 절망인가? 적은 강대하고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면 "그 참상"은 반복된다. 엘런은 뭔가를 바꿀 수 있다면 목숨이라도 내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자에겐 히스토리아를 희생할 각오가 없다고 자조한다. 그러는 사이 히스토리아가 그에게 훈장을 걸어주고 손을 내민다. 엘런은 그녀의 손에 입을 맞추는데.
          그리샤는 자의 정확한 분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리고 벽의 왕에게 벽을 공격하는 거인들을 죽여달라고, 벽의 백성들이 전부 먹히기 전에 수를 써달라고 호소했다. 그리고 그의 말을 들은 프리다는 생각에 잠긴 듯하다가 몹시 결연한 눈을 뜨는데...
          한참을 달려나갔을 때 최초로 거인 발견 호가 뜬다. 발견된 거인은 기형으로 팔다리가 비정상적으로 짧아 거의 움직이지 못했다. 하지만 그런 상태로도 조금씩 팔다리를 움직여 벽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었다. 엘런은 그를 보고 "낙원행을 당한 우리 동포"라며, 여기서 부터는 아주 가까울 거라고 말한다. 마레인들이 엘디아인을 거인으로 만들던 "벽"에.
          * 엘런의 말대로 얼마 가지 않아 문제의 벽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 벽이 나왔다는 것은 그 너머, "바다"가 있다는 말이었다.
          생전 처음으로 바다를 마주하게 된 일행들. 일행은 모두 을 벗고 바다에 발을 적다. 누구보다 바다를 그리고 있었던 아르민은 믿기지 않는 듯 자이 발을 담그고 있는 물을 쳐다본다. 그 안에는 "소라"라고 불리는, 아르민이 잘 모르는 생물이 살고 있었다.
          코니는 무작정 물장구를 치며 소란을 피웠고 사샤는 코니가 뿌린 물장구가 눈에 들어가서 호들갑을 떨었다. 장은 바닷물이 짠 것에 놀라고 있다. 한지는 자기 이해의 범주를 너무 넘어가 버렸는지 실없이 웃는다. 그리고 이게 전부 다 소금물이냐고 실없는 말을 한다. 그리고 아르민처럼 바닷 속에 있는 생물 따위에 흥미를 보인다. 리바이는 유일하게 바닷물에 들어오지 않은 채 한지에게 독이 있을지도 모르니 조심하라고 주의한다.
          그러는 동안 아르민은 바닷 속의 소라를 들어올린다. 미카사도 발을 벗고 바닷물에 들어온다. 하지만 차갑고 계속 밀려오고 나가기를 반복하는 파도가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미카사는 중한 표정으로 아르민의 표정이 놀라움에서 웃음으로 바뀌는 것을 바라본다. 아르민은 너무나 만족한 목소리로 그 앞에 있는 엘런에게 말한다.
          >상인이 평생을 들여도 다 못 쓸 정도의 거대한 소금물 호수가 있다고.
          아무 확도, 대답도 없는 질문.
  • 마기/305화 . . . . 33회 일치
          * 드바드는 "너만은 마음을 열지 않았다"며 알라딘이 드리아 왕국의 마기가 되어 달란 부탁을 거절한 일을 거론한다.
          * 알라딘은 "드바드 아저씨를 좋아하는건 사실"이라고 말하면서 단지 그가 이루려는 세상에 동의할 수 없어서 그렇다고 한다.
          * 하지만 드바드는 "전쟁과 기아, 노예, 폭군의 연쇄를 막기 위해선 솔로몬의 지혜로 성궁으로 가는 수밖에 없다"고 항변한다.
          * 그가 원하는 것은 "루프 시스템의 근본을 바꿔 버리는 것".
          * 오로지 행복만이 있는 루프 시스템을 만들어서 불행이 퍼지는 일을 방지해 버리는 것이다.
          * 하지만 알라딘은 "그건 얼버무리는 것"이라면서 "결국 아저씨가 좋다고 생각하는걸 영원히 강요하고 나쁘다고 생각하는걸 금지해버리는 것"에 지나지 않다고 일침한다.
          * 드바드는 "그게 뭐가 나쁘냐"며 오히려 반박한다.
          * 알라딘은 "한 사람의 가치관을 강요할 수는 없는 것"이라며 "후대의 사람들은 그 자들이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고 대답한다.
          * 드바드는 "나만이 운명의 흐름을 볼 수 있다"고 말하며 "세상이 어떤 이치로 흘러가는지 아는 것은 나뿐이니 내가 이끌어야 맞다"고 주장한다.
          * 그러자 드바드는 흥분하며 "솔로몬왕은 무책임하다"고 반박한다.
          * 그 결과가 증오와 전쟁으로 너덜너덜한 세상이라며 유일한 왕이란 필수불가결한데 솔로몬은 무책임하게 굴었고, 자은 도망치지 않겠다며 의지를 피력한다.
          * 알라딘은 "아저씨가 틀리지 않았다는 보장이 어디있냐? 불행이 찾아온 날은 없었냐"고 하는데, 드바드는 자있게 "있다"고 말한다.
          * 하지만 알라딘은 "그건 아저씨가 실패했던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잘라 말한다. 바로 "아저씨도 틀리는 경우가 있다"는 것.
          * 드바드도 "결국 인간일 뿐이고 모든 것을 짊어질 필요는 없다. 틀리더라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전진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 드바드는 말이 막히지만 그럼에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평행선임을 확인한다.
          * 알라딘은 퇴각하는데, 드바드는 알라딘이 그 아버지처럼 책임을 방기한 것이 유감스럽다고 말하지만 마음이 바뀌길 기다리겠다고 한다.
          * 드바드 몰래 알라딘의 정을 빼앗아 솔로몬의 지혜를 손에 넣으려 하는 것.
          * 알라딘은 분명 백룡에게 피했을 거라고 계산했는데, 이들은 한발 앞서 바다로 도망친 뒤였다.
          * 백룡은 자간의 힘으로 모르지아나와 알라딘을 피 시키고 홀로 아르바와 맞선다.
         아저씨 혼자서 짊어지지 않아도 괜찮아! 틀리고 괴로워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다들 전진할 수만 있다면 됐잖아! ||
  • 원피스/853화 . . . . 33회 일치
          * 브룩의 능력은 빅맘의 카운터지만 빅맘 자과 자의 혼을 직접 주입한 이각모 "나폴레옹", 뇌운 "제우스", 태양 "프로메테우스"에겐 통하지 않는다.
          * 빅맘은 딸 [[샬롯 푸딩]]이 가진 "삼안족"의 힘이 있어 다음에 라프텔에 가는건 자이라고 호언한다.
          * 하지만 푸딩 본인은 자이 혼혈이나 그 "힘"이 눈뜰지 어떨지 미지수라고 주장한다.
          * 페드로는 변이 끝나기 전에 다이너마이트로 자폭하는데 사실 미러 월드에서 나타난 [[쵸파]]와 [[캐럿(원피스)|캐럿]]을 보고 위장한 것이다.
          * 루피는 이곳은 자이 "기다리겠다고 한 곳"이 아니므로 거기로 간다며 뛰쳐나간다.
          * 한편 상디는 성 어딘가에서 "난 돌아가지 못해 루피"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의 "혼"을 직접 나눠줬거든. 내 분과도 같은 존재다.
          * 보물전에서는 빅맘 [[샬롯 링링]]이 너무나 간단하게 [[브룩]]을 제압하고 마치 애완동물처럼 어르고 있다. 그녀는 브룩의 머리를 쓰다듬고 볼에 부비기도 하며 "정말 귀여운 생물"이라 말한다. "살아있는 해골"인 점이 그녀의 컬렉터 기질을 자극한 모양이다. 게다가 브룩은 강하기까지 하다며 분명 그의 능력은 체스병들에겐 천적같은 능력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혼"의 "격"이 다른 빅맘 자과, 자의 혼을 직접 주입한 이각모 "나폴레옹", 뇌운 "제우스", 태양 "프로메테우스"에겐 통하지 않는다. 빅맘은 이 세 가지 무기를 자의 분이라고 표현한다.
          체스병들은 브룩의 짐을 조사해 그가 아직 아무 것도 훔치지 못했다고 보고한다. 빅맘은 더욱 만족해하며 "의심해서 미안하다"며 브룩을 쓰다듬어 댄다. 브룩은 굴욕적이지만 참고 있다.
          빅맘은 이제 자도 로저와 같은 능력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며, 다음에 라프텔에 가는건 자이라고 장담한다. 그 방법이란 바로 [[샬롯 푸딩]]. 그녀의 능력이다. 때마침 푸딩이 빅맘을 만나러 온다. 브룩은 그녀를 알아보지만 아직 내막을 모르고 있어서 그녀를 위해 모르는 척 한다. 푸딩도 브룩을 알아보지만 어차피 잡혔으면 그걸로 됐다고 여겨서 역시 아는 척하지 않는다.
          푸딩의 세 번째 눈은 "삼안족"이란 특수한 종족의 능력이다. 그녀는 빅맘은 푸딩이 삼안족의 진정한 힘에 각성하면 로저와 같은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여기고 있다. 하지만 푸딩은 자은 혼혈이라서 그런 힘이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다고 회의적이다.
          푸딩은 빅맘에게 할 말이 있다며 빅맘의 방으로 가자고 조른다.
          * 3층의 안뜰에서는 [[타마고 남작]]과 [[페드로(원피스)|페드로]]의 결투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타마고 남작은 지난 번 참격에 당하고도 죽지 않았을 뿐더러 모습이 바뀌어 병아리같은 모습이다. 사실 그건 타마고 남작이 가진 열매의 능력이었다.
          * 쓰러진 병아리 자작은 잘려진 몸통 속에서 달걀 같은 내용물이 흘러나오더니 그게 닭의 형태로 변해간다. 이것이 바로 "닭 백작". 이 상태가 "진정한 기사"라 불릴 정도로 전투력이 올라간다. 하지만 마지막 변이라 그런지 상당히 시간이 걸리는데 페드로가 그냥 보고 있을 리가 없다. 변이 끝나기 전에 타마고 남작의 숨통을 끊으려 하자 부하들이 저지하려 한다.
          캐럿은 손수 그린 초상화를 들고 다니며 거울들에게 "이렇게 생긴 사람 못 봤냐"고 묻는데 잘 그리긴 했지만 너무 미화된 화풍. 페드로는 그 점을 지적하며 도움이 안 된다고 투덜댄다. 그런데 페드로의 생각과 달리 거울들은 그 주인공들을 알아본다. 몇몇 거울이 [[나미(원피스)|나미]]는 본 적이 있다며 그녀가 [[징베]]와 같이 도주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갑자기 징베의 이름이 나오자 일행은 놀란다.
          * 한편 [[몽키 D. 루피]]는 [[상디]]를 찾아 헤매며 성안의 적들을 족족 쓰러뜨리고 있다. 벌서 3층 바움까지 진격했는데 부상을 입은 몸인데도 그를 쓰러뜨릴 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루피는 일단 상디를 부르며 마구잡이로 돌격하고 다니는데 그가 의무실 앞을 지나칠 때 문에서 나온 손이 그의 팔을 잡아 끈다. 이때 루피의 팔에 난 상처가 또 벌어진다.
          그건 [[빈스모크 레이쥬]]. 상디는 의무실을 떠났지만 그녀는 아직 여기에 남아 있었다. 레이쥬가 루피를 불러들이고 방문을 잠그자 루피를 추적하는 병사들이 문 앞을 지나간다. 일단 루피를 숨겨준 셈이지만 상디를 빨리 찾아야 하는 루피는 성가셔 한다. 하지만 그녀가 상디의 누나라는 건 기억하고 있다.
          레이쥬는 상디를 찾고 있지 않냐고 말을 꺼내며 그가 방금 전에 의무실을 떠났다고 알려준다. 루피는 빨리 상디를 찾아서 푸딩에게 모두 속았고 그를 죽이려 하고 있다고 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뒤늦게 레이쥬의 부상을 발견하고 괜찮냐고 묻는다. 레이쥬는 그 대답 대 "상디는 이미 푸딩의 진짜 얼굴을 알고 있다."고 알려준다. 그녀는 상디에게 도망치라고 계속 설득했지만 그는 밀집모자 일행과 이스트 블루의 인질을 계속 걱정해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해준다. 루피는 이스트 블루의 인질이 발라티에의 제프 일행이란걸 알아차린다. 루피는 그들이 정말로 위험하다면 이스트 블루에 돌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가서 싸우겠다고 외친다.
          * 상디는 성 어딘가에 홀로 있다. 그는 담배를 피우며 [[빈스모크 저지]]가 제프의 목숨을 빌미로 협박한 일, 그를 제물 취급한 일, 그리고 빅맘의 턱없는 회유, 푸딩의 배과 자이 동료들을 지킨다는 미명 하에 폭언을 내뱉앴던 일들을 하나하나 떠올린다.
  • 일곱개의 대죄/202화 . . . . 33회 일치
          * 할리퀸과 디안느는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의 몸으로 싸워 당대의 십계 배의 [[카르마디오스]]를 쓰러뜨린다.
          *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는 마족의 대군을 "대화해서" 돌려보냈다고 한다.
          * [[멜리오다스]]를 비롯한 일행은 세간에서 "스티그마"(빛의 성흔)의 일원. 마족에 대항하는 여족, 거인족, 요정족의 연합군이다.
          * "로우"라는 인간족의 젊은이가 감사를 표하며 자의 동료들을 이끌고 합류한다.
          * 스티그마의 본거지는 "요정왕의 숲"에 있었는데 그 거점에선 어쩐지 여족과 그들의 지도자 "사대천사"가 지휘관 노릇을 하고 있다.
          * 여족의 지도자 [[뤼드셀]] 등장. [[네로바스타]]도 부관격으로 활동하고 있다.
          * 뤼드셀은 드디어 성전이 끝날 때가 되었다고 말하는데, 종족간의 평화를 원하는 엘리자베스의 바람과 달리 "마족을 근절"할 때라고 선언한다.
          * [[헬브람]]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할리퀸(일곱 개의 대죄)|할리퀸]]을 깨우려고 안간힘 쓴다. [[디안느]] 또한 죽은 것처럼 쓰러져 있다. 그런데 헬브람이 당황하는 모습이 [[그로키시니아]]에게 보이는 모양이다.
          * 성전 시대의 킹은 그로키시니아의 영창 바스키어스를 능란하게 다룬다. 제 2형태 가디안으로 "네크로시스"란 기술을 사용, 십계 배의 [[카르마디오스]]의 팔에 바람 구멍을 낸다. 팔 여기저기를 꿰뚫린 카르마디오스는 무기를 놓치며 틈을 보인다.
          * 십계를 아주 손쉽게 처리한 셈인데 현세에서 그 십계들 때문에 숨어있던 킹과 디안느는 믿기지가 않아 흥분한다. 반면 멜리오다스는 심드렁한 표정으로 "일단 격퇴했다"고 할 뿐이다. 킹은 이럴 때가 아니라 다른 병력도 있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데, 뒤돌아 보니 하늘을 가득 메울 것 같았던 마족의 군세가 사라져 있다. 그 자리엔 엘리자베스가 씁쓸한 표정으로 날고 있을 뿐인데. 그녀는 어떻게 된거냐는 물음에 "돌려보냈다"고 답한다. 킹과 디안느는 방금 전까지 마족들이 날뛰던 걸 봤기 때문에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스티그마는 여족에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 연합군이다. 여족, 요정족, 거인족이 주축이다. 둘은 몰랐지만 일행은 스티그마 소속이었다. 멜리오다스가 마족이 침략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왔다며 로우와 인사를 나눈다. 로우는 생존한 인간 전사들을 이끌고 자들도 합류시켜 달라고 요청한다. 멜리오다스는 기꺼이 승락한다.
          * 엘리자베스가 생존자들을 치료한 이후, 멜리오다스 일행은 로우 일행과 함께 스티그마의 거점으로 돌아간다. 돌아가면서 킹과 디안느는 방금 전의 싸움과 그로키시니아가 말했던 "시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디안느는 방금 전 싸움이 "시련"이라고 생각하지만 킹은 회의적이다. 그게 시련이었다면 싸움에 이겼으니 원래 장소로 돌아가야 했다. 그렇게 되지 않은걸 보면 아직도 시련은 계속되는 중이다. 특히 킹은 그로키시니아가 했던 말이 경 쓰인다.
          >당들이 부디 증명해줬으면 합니다.
          그 숲 한가운데에 희고 높은 탑이 보인다. 디안느가 저게 뭐냐고 눈이 휘둥그레지는데 킹도 현세엔 없는 구조물이라 모르긴 마찬가지다. 그때 멜리오다스가 "우리 거점을 보고 무슨 소리냐"며 이상하게 여긴다. 이 탑에는 요정족과 거인족 병사들의 모습이 모인다. 물론 여기엔 여족도 있다.
          * 탑의 입구에서 여족 여성이 나타난다. 대단히 거만해보이는 인상으로 고생하고 돌아온 일행에게 "셋이나 십계 하나를 처리하는게 고작"이라고 면박을 준다. 그때 누군가가 그녀의 이름, [[네로바스타]]를 부르며 그만두게 한다. 그를 본 킹과 디안느는 긴장하낟. 로우를 비롯한 인간들도 범상치 않은 마력을 느낄 수 있다.
          * 네로바스타는 여족의 지도자이자 스티그마의 수장 사대천사 [[뤼드셀]]을 소개한다. 그녀는 여전히 고압적인 태도로 인간들은 그의 앞에 무릎 꿇으라고 말한다.
          뤼드셀은 그녀와 달리 거만한 기색은 보이지 않는다. 그는 인간들에게 "상처입은 우리 아이들을 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정중히 예를 표하고 합류를 환영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멜리오다스는 어딘지 불하는 표정으로 그를 노려보는데.
          * 뤼드셀은 환영의 말 끝에 "낭보가 있다"고 말을 잇는다. 모두가 기다리던 성전의 종결이 다가왔다는 말이었다. 엘리자베스는 드디어 마족과 평화가 성립한 거냐고 묻는다. 그런데 돌아온 말은 뜻밖이다.
          >'''마 놈들을 근절할 때입니다.'''
         네로바스타는 [[일곱개의 대죄/187화|던젤의 몸을 통해 나타났던 여족]]. 등장 당시에도 고위 여족이었고 성전 시기에도 사대천사의 직속 부관격으로 보이는데 거만하기만 하지 실력은 개뿔도 없다.
  • 츠츠모타세 . . . . 33회 일치
         츠츠모타세(美人局, 미인국)는 [[일본]]에서 특정한 [[사기]] 범죄를 뜻하는 [[은어]]이다. 미인국(美人局)은 음독을 하면 비진쿄쿠(びじんきょく)가 되지만, 이 단어는 츠츠모타세(つつもたせ)라고 읽게 되어 있다.
         「미인국(美人局)」은 [[중국]] [[원나라]] 시대에 쓰여진 『무림구사(武林旧事)』라는 책에 수록된 나오는 범죄 행위의 일종이다. 무림구사에서는 "[[창녀]]가 남자와 짜고 [[소년]]이나 [[청년]]을 유혹하고, 나중에 남자가 그 창녀를 자의 [[아내]]나 [[첩]]이라고 속여서 돈을 뜯어낸다."는 의미였다.
         [[에도 시대]](江戸時代)에는 츠츠모타세(美人局)가 현대와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었다. 당시 서민 오락이었던 [[라쿠고]](落語)의 한 대목인 「코마쵸우(駒長, こまちょう)」에서 츠츠모타세를 다루고 있다. 이 단어는 에도 시대에는 농담거리로 많이 쓰였다.
         1768년에 간행된 소화본(笑話本)[* 소화(笑話)는 우스운 이야기라는 뜻으로, 요즘으로 말하자면 유머 이야기 책이다.] 「카루구치하루노야마(軽口はるの山)」[* 카루구치는 우습고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뜻이다.]의 제4권에 「츠츠모타세(筒もたせ)」라는 농담이 있다. 이는 짧은 이야기로서, 돈이 쪼들리는 남자가 친구들에게 잘 되면 돈을 벌 수 있으니 츠츠모타세를 해보라는 말을 듣고, 아내를 설득하여 근처에 사는 젊은이를 유혹하게 하여 마침내 결정적인 순간을 잡아 「간통남 봤다(間男見つけた)」고 외치며 벽장에서 뒤쳐나오려고 했으나, 그만 [[말실수]]를 하여 「츠츠모타세, 봤다(筒もたせ、見つけた)」고 소리쳐버렸다는 농담이다.
         에도 시대의 라쿠고 코마쵸우의 내용은 이러하다. 가난하고 빚이 많은 쵸하치(長八)라는 남자는 빚쟁이 타케하치(丈八)를 상대로 츠츠모타세를 걸려고 한다. 과거 쵸하치의 아내 오코마(お駒)는 타케하치와 사귀었으나, 쵸하치가 빼앗았던 적이 있기 때문에 쵸하치는 타케하치가 아직 자의 아내에게 미련이 있다고 비웃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반은 예정되로 되었으나, 쵸하치가 집을 뛰쳐나와서 안심하고 술을 마시고 잠들어 있는 동안, 타케하치는 자과 함께 살면 [[기모노]]도 사주고 이것도 사주고 저것도 사주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유혹한다. 그 말을 듣고 가난한 데다가 자을 사기에 끌어들이는 쵸하치에게 질려버린 오코마는 저런 남편과 살면 평생 고생을 벗어날 수 없다고 여겨, 타케하치의 유혹에 넘어가서 이별 편지를 쓰고 떠나버린다.
         다음날 아침, 쵸하치는 [[부엌칼]]을 들고 집에 뛰어들지만 이미 때는 늦어 오코마는 타케하치와 함께 가재도구를 챙겨서 떠나버렸다. 쵸하치는 텅 빈 집에서 오코마가 자을 비웃고 욕하는 이별 편지를 남긴 것을 발견하고, 분노하여 부엌칼을 휘두르며 뛰쳐나왔으나, [[까마귀]]가 머리 위에서 「아호오(바보) 아호오(바보)」하고 울어대며 끝난다.
         현대의 츠츠모타세는 데이트 사이트나 전화방, [[SNS]]를 통하여 먹이감을 끌어들이는 경우가 흔히 있다. 과거에는 성관계를 가지기 직전이나 직후에 [[호텔]]에 나타나서 "[[불륜]]에 [[위자료]]를 청구하겠다." 등의 [[협박]]을 가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현대에는 [[호텔]]에서 [[피해자]]의 [[분증]]이나 [[휴대폰]]의 번호를 알아내서 이를 차후 연락 수단으로 사용하며, 성관계 장면은 [[몰래 카메라]] 등으로 촬영하여 확보한다.
         [[원조교제]], [[아저씨 사냥]]과 결합하는 경우도 있다. 미성년자 여성을 18세 이상으로 속여서 만남을 가지게 하는 등 츠츠모타세에 이용하고, 피해자에게 "원조교제로 [[경찰]]에 고한다.", "[[회사]]에서 [[해고]]당하게 하고, [[부인]]에게 알려 [[가정]]을 파괴하고, 인생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준다." 등의 [[협박]]을 가하여 금품을 갈취하는 것이다. 피해자 본인이 법률을 위반한 범죄자이기 때문에 경찰에 보호를 요청하지 못하고 당하는 경우가 많다.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도 있다. 만나게 된 여성이 자이 아는 가게에서 마시자면서, 바가지를 씌우는 가게로 데려가는 것이다.
         남성이 개입하지 않고, 여성 자이 [[1인 2역]]을 하여, 남성 자은 실제로 눈앞에 나타나지는 않고 인터넷 연락으로만 위자료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데이트 사이트와 츠츠모타세가 결합하기도 하는데, 데이트 사이트에서 젊은 여성이 제안을 해오고 그걸 받아들이면, 웹사이트 운영자를 자칭하는 사람이 전화를 하여 그 사람은 18세 미만이었다고 연락하고, 경찰서에서 [[IP]]와 로그 제출을 요구하고 있으며 당이 체포될 가능성이 있다고 협박을 가한다. 그리고 비용을 부담해주면 IP와 로그를 [[위조]]해서 경찰에 제출하겠다고 하여 돈을 뜯어내는 것이다.
         [[피임]]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가지고, [[임]]이나 [[낙태]]를 명분으로 돈을 뜯어내기도 한다.
         츠츠모타세는 1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2회, 3회에 이어지는 경우도 흔히 있다.
          * 비상금을 [[발]] 속 등에 숨기고, 휴대전화는 락을 건다.
          인기가 많은 여성은 데이트 사이트 같은 것을 이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쉽게 만날 수 있다. 또 그런 사이트에 올릴 사진을 일부러 전문가에게 찍어달라고 할 이유도 없다.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으로 '자이 지정한 포즈로 사진을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다.
          * [[호텔]]을 지정하거나, 약속장소에서 자의 차에 태우는 경우
          이미 공범이 기다리고 있는 호텔이나, 자의 테리토리에 들어오게 하려는 목적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의심하는 거이 좋다.
          [[성병]]이나 [[임]]의 위험을 생각하면, 처음 만나는 사람과 피임 없이 성관계를 가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피임 없는 성행위를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경우는, [[임]]과 [[낙태]]를 명분으로 위자료를 청구해오는 유형일 가능성이 있다.
          * 산케이 문 : http://www.sankei.com/west/news/140819/wst1408190013-n1.html
  • 토리코/396화 . . . . 33회 일치
          * 미지의 식재들을 쌓아놓고 청귀, 백귀와 둘러앉은 토리코. 무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토리코와 린의 결혼 후 수년. 오오타케는 희망대로 고아원을 재건해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나카우메는 나카움 학원을 개설, 대호황을 누리고 있다.
          * 우주에는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식재와 그 조리도구들이 널려있다.
          * 한때 "가장 끝의 땅"이라 불린 곳에는 미식의 이라 할만한 존재들이 살고 있었다. 이 존재들의 식욕이 폭발한 것이 "구르메 빅뱅"
          * 139년 전 구르메 빅뱅으로 식재들이 우주로 흩어지고 그 가운데 어떤 의 가족이 지켜낸 식재가 "별의 풀코스".
          * 우주는 흑(아버지), 백(어머니), 적(장남), 녹(차남), 청(막내)의 다섯가지 우주가 있으며 각각의 세포 색을 가지고 있다.
          * 식운은 이들 미식의 들이 흩어져 에너지로 전환된 형태.
          * 모든 것이 끝난 후. 토리코는 식재를 쌓아놓고 청귀, 백귀와 둘러앉아 있다. 그는 두 식욕의 악마가 하는 이야기를 즐겁게 듣고 있는데.
          * 토리코와 린의 결혼으로부터 수년이 지났다. 오오타케는 꿈에 그리던 "과자의 성"을 재건하는데 성공했다. 그것도 "GOD를 먹을 수 있는 고아원"으로 부활. 오랜 꿈을 이룬다. 코마츠는 이곳에 방문해 오오타케에게 축하를 건넨다. 모든 것은 IGO와 재생가들이 노력해준 덕에 GOD의 양식과 품종개량이 가능해진 덕이었다. 아동보호 목적으로도 인기가 높지만 다른 목적으로 입원을 희망하는 자들도 있다고 한다. GOD를 먹을 수 있다는 메리트 때문인 듯. 코마츠는 이 고아원 출자들이 사회에서도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다.
          나카우메는 나카우메 요리학원을 설립해 대호황을 누리고 있다. GOD를 조리한 전설의 요리사가 직접 가르치는 학원이라 인기가 높다. 하얗게 샜던 머리도 원상복구.
          *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는 토리코. 1화에서 처럼 메뚜기를 미끼로 삼고 있다. 코마츠가 도착하며 오오타케의 고아원에 들렀다 오느라 늦었다 사과한다. 코마츠는 날씨가 매우 좋다며 태양도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말하는데, 토리코가 그 말을 듣고 구르메 일식의 진실을 알았다고 말한다.
          * 이런 소식을 들은 토리코는 자기 내면에 남은 두 악마에게 물어봤다고 한다. 그랬더니 그들이 여러가지 사실을 알려주었다. 우선 "가장 끝의 땅"이라는, 미식의 원류와도 같은 곳을 알려준다. 미식의 이라 부를 민족이 살던 곳으로 이곳에서 식욕 인플레이션이 일어나 구루메 에너지가 폭발을 일으킨데 139억년 전의 "구르메 빅뱅"이다.
          그러나 이 가족들도 빅뱅의 여파에 휩쓸려 뿔뿔히 흩어진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의 구루메 에너지가 영향을 미쳐 각자의 취향에 맞춰 흑, 백, 적, 녹, 청의 다섯 색의 우주를 형성한다. 그렇게 되서도 들은 각 우주의 풀코스를 지키며 언젠가는 풀코스가 그들을 모아줄 거라고 믿고 있다 한다.
          이 가족들의 색이 각 우주의 색이 된 것으로 아버지가 흑, 어머니가 백, 장남이 적, 차남이 녹, 막내가 청색이다. 코마츠는 아카시아의 가족들가 닮았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아버지인 아카시아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 네오는 "검정" 세포를 가지고 있었다. 어머니 플로제는 "백색"이었을 거라고 추론. 그런 코마츠의 말을 듣자 토리코도 그럼 이치류 회장은 적색이고 지로는 녹색이었을까 하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로에게 구르메 세포의 악마가 있었는지 어땠는지는 추측하지 못한다. 어쨌든 그의 손자인 텟페이의 머리는 녹색인데, 그게 격세유전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미도라가 청색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듯하다고 말하고 참고로 자의 세 번째 악마는 백색이라고 첨언한다.
          코마츠는 또 풀코스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PANGEA"(판게아)란 단어는 그 "가장 끝의 땅"의 이름이 아니었을까 추측하기도 한다. 토리코는 식운의 정체는 미식의 일족의 거대한 에너지가 세포화한 것이었다며 어쩌면 그들이 자들을 가장 끝의 땅으로 이끄는 걸지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그 증거로 풀코스 아톰을 먹은 토리코는 눈이 밝아져서 구루메 매터도 볼 수 있게 된다. 지금 토리코에겐 우주는 곧 미식의 낙원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사천왕 중 코코와 제브라는 이미 우주로 떠났다. 아직 못 채운 풀코스 하나씩을 우주의 식재로 채우기 위해서. 토리코는 어영부영 있다만 제브라에게 선수를 빼앗길 거라고 출발을 서두른다.
         이 우주 어딘가에 모든 것이 하얀 경단처럼 달콤한 "하얀경단 별"이 있다고.
         어느 거대한 별의 크리에이터에 부글부글 끓는 샤베트가 끊임없이 넘쳐흐르고 있다고.
         한 마리가 태양처럼 거대한 미미의 코끼리, 코스모스 매머드가 무리지은 성운이 있다고.
         식욕만이 들어갈 수 있는 우주의 식납고 "스페이스 팬트리"에는 아직까지도 미지의 식재가 잠자고 있으며 항상 새로운 식재가 태어나 자라고 있다고.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5화 . . . . 32회 일치
          * 빌런연합의 멤버들은 경찰과 히어로의 눈을 속이고 각자 조직원을 스카웃하기 위해 흩어져 생활하고 있다.
          * 트와이스는 극도로 불안정한 정을 가진 인물. 빌런인 트와이스로서 삶을 사는 걸로 겨우 중심을 잡고 있다.
          * 통상적인 빌런과는 달리 정체성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자과 닮은 빌런들을 눈여겨 보고 있다.
         || 중요한건 자이 누군지 아는 것이다. ||
          * 미디어에서는 연일 히어로 사회의 위기를 떠든다. 드물게 미야기 캐스터처럼 진지한 의견을 내놓는 언론인도 있다. 아저씨도 그만은 인정하는데, 한편으론 또 인정 못한다. 언론에서 말하는건 결국 "올마이트란 존재가 너무 큰 존재"였다는 것. 그의 존재로 인해 가려져 있던 것들이 은퇴와 함께 쏟아져 나온 것이다. 예를 들어 엔데버가 그렇다. 지금은 명실상부 No.1 히어로지만 적어도 일반시민들은 그걸 받아들이지 못한다. 시민들은 엔데버로 딱히 안 되는건 아니지만 올마이트와 비교된다고 말하한다. 아저씨가 보기엔 너무 거친 인물이며 범인이 초인인척 연기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그를 초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그는 불가항력으로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올랐다. 그건 그의 불행이다.
          현재 엔데버는 오히려 "히어로 약체화의 상징"이다. 하는 일도 너무 지나친 부분이 있고 지지층도 2~40대 남성으로 편중되어 있다. 미야기 캐스터는 이렇게 된 마당에 그저 보호만 받기 보단 히어로를 북돋아 약점을 보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 그는 미야기 캐스터가 말하는 부분은 파워가 아니라 마음에 대한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편으론 또 파워를 말하는 거라고 모순되게 생각한다. 그의 머릿속에는 상반된 두 개의 생각이 동시에 존재한다. 아저씨는 경질적으로 닥치고 있으라고 중얼거린다. 그는 올마이트의 존재가 성실한 사람들에겐 든든한 일이지만 그렇지 않은 녀석들에겐 저주에 불과하고 그 저주가 풀린 지금은 폭주하게 된다고 본다. 그의 말처럼 그가 외출하자마자 한 무리의 빌런이 상가를 약탈하는 모습이 보인다.
          개성을 악용하는 빌런은 전에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빌런들은 조직화되어 있다. 소수의 히어로가 어설프게 저지를 시도해도 역으로 당한다. 무리를 짓게 된 빌런들은 대담해지고 과시적이 되었다. 이런 경향은 물론 빌런연합의 것이다.
          * 아무래도 아저씨는 빌런연합의 일원 같다. 현재 빌런연합은 추적자들의 눈을 속이고 조직원을 늘리기 위해 분산돼서 활동하고 있다. 각지에서 평범한 얼굴로 돌아다니는 빌런연합의 멤버들. 새로운 동료를 찾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접촉하고 있다.
          기란이 찾던 다비는 어느 뒷골목을 누비고 있다. 고만고만한 빌런들이 그에게 시비를 거는데, 이런건 필요없다는 한 마디와 함께 모두 쓸어버린다.
          * 새로운 소음이 들린다. 또다른 사건이다. 트와이스는 그 방향으로 걸음을 옮긴다. 본래는 그도 평범한 빌런의 하나였다. 그의 개성은 "두 배". 하나를 둘로 늘리는 능력이다. 처음엔 자기 자에게 사용했다. 자을 둘로 늘리고 늘어난 쪽이 다시 자기를 늘리는 식으로 자을 잔뜩 만들어서 부려먹었다. "본체"는 그들의 왕으로 편하게 지냈지만, 어느날 평화가 깨졌다. 분이 그가 왕인 것에 불만을 품은 것이다.
          이마의 상처는 그때 생겼다. 그의 분은 어느 정도 데미지를 받아야 없어졌기 때문에 쉽게 없앨 수도 없었다. 이윽고 분들은 그를 사로잡고 서로 자기가 진짜라고 주장하기에 이른다. 이런 상황은 9일간이나 계속됐다. 종국엔 서로 죽인 끝에 모두 사라졌다. 그는 살아남았지만 자이 진짜 나인지 어떤지 알 수 없게 됐다. 그게 그가 보인 증상의 정체다.
          * 미쳐버린 인간에게 있을 곳은 없다, 그는 그렇게 여긴다. 히어로는 선량한 인간만 구한다. 그는 자을 받아준 빌런연합에 도움이 됨으로써 "나는 나여도 괜찮다"는 자기승인을 얻고자 한다. 그런 그가 찾고 있는 인물은 자기처럼 미친 인간. 새로운 현장을 방문한 그에게 그런 유형의 인물이 나타난다.
          방금 전 상점가를 털었던 빌런집단이 괴멸됐다. 그들이 타고 있던 자동차, 타이어, 도로 따위에 엉망으로 융합된 모습이 되어 있다. 어떤 삼인조의 소행인데 적어도 히어로로 보이진 않는다. 가운데의 리더로 보이는 인물은 "다큰 어른이 모여서 고작 편의점 털기"라며 빈정대며 이정도 모였으면 더 큰 목적을 지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 그는 자이 처리한 빌런들을 "병"이라고 비하하며 고쳐야 하는 대상이라고 말한다. 새의 부리같이 생긴 묘한 가면을 쓰고 있다. 호등 위에는 네 번재 동료도 있는데, 역시 비슷한 가면을 쓰고 있다. 녀석은 리더를 "오버홀"이라 부르며 돈은 받았으니 히어로가 오기 전에 튀자고 한다. 부하의 말에 대답도 없이 타오르는 잔해를 바라보며 "환자들 뿐"이라 중얼거리는데.
          트와이스는 미친 놈들이 직접 있을 곳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적당한 상대를 발견한 그는 이제 어떻게 할지 다음 작업을 구상한다. 이미 히어로 측도 빌런 측도 곤죽처럼 변모하기 시작했다. 중요한건 자기 자이 누구인지 아는 것. 자이 어떻게 되고 싶나, 어떻게 하고 싶나. 그것이야 말로 중요하다.
         쓸데없이 하드보일드하게 재등장한 트와이스. 개성은 하나를 두 배로 늘리는 능력으로 심플하지만 매우 활용도가 높다. 하지만 살아있는걸 늘리는건 리스크가 있는 모양인지 본편에서 언급처럼 분이 진짜를 적대시하는 미친 상황이 발생한다.
         마스크를 벗으면 다중인격 성향이 드러나는데 상당히 중증. 평소에도 또다른 자아가 생각을 방해하는 수준이다. 마스크를 쓰는 걸로 자아를 확립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임간학교편 당시에도 모순적인 감정을 동시에 표현하는 등, 본인이 괜찮다고 여길 뿐 전혀 상태가 나아지지 않는다. 원래 캐릭터 모델이 데드풀로 추정되는데 실제 데드풀도 다중인격 성향이 있다.
         올마이트 은퇴 후의 사회상도 보다 자세하게 묘사되었는데 상당히 혼란에 빠져 있는 걸로 보인다. 빌런들이 조직화돼서 활동하기 시작했고 히어로측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오버홀의 경우 일종의 현상금 사냥꾼 같은 이미지인데 정작 본인도 빌런 생활을하는 걸로 보인다. 엔데버는 기껏 No.1 히어로 자리에 올랐지만 누구에게도 인정받고 있지 않다. 게다가 본인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히어로 약체화의 상징" 같은 꼴사나운 수식어가 생겨버렸다.
  • 무라하치부 . . . . 32회 일치
         현재는 방송자숙 용어가 되어 있다. 일본의 [[흑역사]].
         무라하치부의 어원은 보통 다음과 같이 말해진다. 무라 하치부는 무라 사회에서 공동으로 하는 활동 가운데 성인식, 결혼식, 출산, 질병, 집의 축과 개축, 수해 피해 복구, 매년의 법요(불교식 제사), 여행 등의 8가지 활동에서 따돌리며, 장례식과 소방 활동을 제외한 모든 활동에서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장례식과 소방 활동에는 도움을 주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어디까지나 도움을 주지 않으면 자들까지 피해를 입을 상황에서 지원을 준다는 의미.
          *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서 시체가 썩으면 질병이 생기가 쉽다. 혹은 죽은 자는 벌을 줄 수 없다는 관념.(죽을 때까지가 벌이라는 주장도 있다.)
         다른 설도 있는데, 없애다 줄이다는 뜻의 하부쿠(はぶく)나 튕기다는 뜻의 하지쿠(はじく) 혹은 쫓아내고 용하지 않는다는 뜻의 하츠무(撥撫)가 변화하여 무라하치부가 되었고, 이상의 이유는 민간어원일 뿐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상과 같이, 자들에게도 피해가 올 상황이 아닌 이상 거의 어떤 마을 행사에도 참가시켜 주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마을의 공동 자산[* 마을 주변의 야산 등. 땔감이나 산채를 채집할 수 없게 된다.]에도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며, 이웃 간의 최소한의 교제도 하지 않음으로서 철저하게 마을 내에서 "따돌림"을 하는 것이 바로 무라하치부라고 할 수 있다.
         무라하치부는 무라의 규칙과 질서를 명분으로 하지만, 무라 사회를 주도하는 것이 지역 토호이므로 당연히 객관적이고 공명정대한 법률과는 거리가 멀어 공정한 질서 활동이라고는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지역 유력자의 이익에 부합하여, 자들에게 거스르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무라하치부를 선언하는 예도 존재한다.
         무라하치부 자체는 법률로서 처벌이 규정되어 있지 않으며, 범죄행위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 사실을 통보하는 행위는 협박죄라는 판례가 존재한다. 또한 이로 인한 손해는 민사소송에서 배상 대상이 될 수 있다.
         가마쿠라 시대에서 무로마치 시대에 걸쳐서는, 총촌에서는 회합으로 소우오테키(惣掟) 등의 독자적인 자치 규약을 만들고, 이 규약은 지배 영주와 무라의 자치권을 보장하는 형태로 맺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자치 규약을 위반할 경우에는 무라에서 자체적으로 추방, 재산몰수, 체형(태형), 심지어 사형 등과 같은 엄격한 형사 처벌을 시행하였다.
         이러한 자검단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 농촌에서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무기이다. 에도 시대에는 분지배의 상징적인 관점에서 무기를 몰수하는 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했지만, 거의 명분상의 것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무라에서 칼, 창, 총, 활 같은 무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는 불에게 헌납한다는 목적, 혹은 맹수 피해에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인정되었다. 심지어 메이지 유 이후에도 상당한 양의 무기가 농촌에 보유되어 있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야 GHQ에 위한 무장 해제 정책, 극좌, 극우 혁명의 위험에 대비하여 경찰의 강력한 무장 해제 조치를 통하여 사라지게 된다.
         이 긴 문단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라하치부의 배경이 되는 향촌자치는 언듯 생각하듯이 아름답고 목가적인 것만은 아니며, 농촌 사회 지배층이 주도하는 ‘작은 사회’ 지배에 수반되는 무라의 폭력적인 처벌이 함께 뒤따랐다는 것이다. 무라하치부는 이러한 ‘처벌’의 형태 가운데 하나로서, 이 처벌 방식이 다른 것들과는 달리 비교적 오래 남게 된 것은 추방, 체형, 재산몰수, 사형 등의 다른 처벌과는 달리 근대 형법 제도에 크게 배척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무라하치부 사건 가운데서는 가장 유명한 사례이다. 이 마을에서는 1952년 이전부터 조직적인 대리 투표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마을의 토나리구미(隣組, 관 주도의 자치회)의 조장이 공공연하게 각 가정을 방문하여 기권하면 대 다녀오겠다고 반 강제적으로 입장권을 회수하거나, 기권할 사람이 있으면 조장의 집에까지 입장권을 가지고 오라는 회람판을 돌렸다.
         이 당시 이 마을에 거주하던 중학생 소녀 이시카와 사츠키(石川皐月, 1935년 5월11일 생)는 1952년 부정선거의 풍조에 의문을 느껴 학내 문인 우에노 중학교 문에 이 사실을 고발하는 글을 개제하였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 모든 학생에게 배포된 문을 회수하여 소각 처리했다. 1952년 5월 6일 열린 참의원 보궐 선거에서도 비슷한 수법으로 부정이 실행된 것을 알게 된 이시카와(당시 고교생으로 진학)는 아사히 문에 이를 투고하여 고발하였다. 아사히 문사의 기자는 5월 8일 이시카와를 방문하였고, 몇일 뒤에는 사건이 기사화 되었으며 사건 관계자 수십명이 경찰에 출두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시카와는 같은 촌락의 여성에게 불려가서 "경찰에 불려간 사람들이 돌아오면 이 답례를 해주러 간다.", "학생이니까 다른 사람을 죄에 떨어뜨리고 기뻐하거나, 자이 살고 있는 마을을 수치스럽게 하는 것이 좋은지 나쁜지 정도는 알 것이다."라는 발언을 듣게 되었다.
         6월 24일 자 아사히 문을 시작으로 전국의 문과 잡지가 따돌림 문제를 보도하여 우에노 마을은 전국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시카와는 "불의를 보고도 가만히 있는 것이 마을을 사랑하는 길입니까?"라고 문 지상에서 주장하였고, 이시카와가 다니던 후지노미야 고등학교(富士宮高等学校)의 학생회는 만장일치로 이시카와의 행동에 지지를 선언, 교직원들도 이시카와를 지지하여 7월 상순에는 교직원 조합의 후지노미야 고등학교 분회, 시즈오카 현 교직원 조합에서도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가해자인 남성은 본래 이 지역 출으로 농림업을 하던 부모에게 태어났지만, 중학교 졸업 이후 상경하여 가나가와 현 가와사키 시에서 살고 있었다. 1994년 귀향하고 부모님을 개호하였으나, 가나가와 현에서는 미장이로 일하면서 귀향한 뒤에도 기술을 살려 집을 건축하고 현지 TV쇼에서 거론되기도 했다. 하지만 부모님이 사별한 뒤에 지역 주민들과 문제가 잇따르게 되었다.
         이곳은 벼농사 지상주의로서, 밭을 빌릴 땅을 찾으면 "자들이 먹으려고? 파는 거야?"라고 물어보고 팔기 위해서라면 "쌀 이외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아."라고 거절했다. 지금은 하우스 제배 파벌에 들어가 있지만, 벼농사 농가에서는 여전히 따돌림 당하고 있다.
         가을에 정원에서 낙엽으로 모닥불을 태우고 있으면 몰려와서 뭐하는 거냐고 항의를 하고 소방차까지 불러왔다.
         30가구의 모둔 주민에게 인사와 선물을 보내지 않았던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하다. 거주자는 현역 시절은 기업의 부장급이었던 사람들 뿐으로, 남을 얕잡아보는 시선이 배어 있다. 시골에서 이런 괴롭힘을 받게 되다니.
          * 동진 한국 아나운서 협회장이 [[팔푼이]]라는 말이 무라하치부가 어원이 된게 아닌가 추측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http://www.announcer.or.kr/?p=8870&ckattempt=1 (참조)]]
  • 무신 . . . . 31회 일치
         武의 . 군(軍神), 전(戰神), 투(鬪神)과 이미지가 겹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군, 전은 무보다는 지휘관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하며, 투은 무보다 더 거친 느낌이 있다. 묘하게 앙의 대상으로 모셔지는 ''보다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장수, 격투가를 지칭할 때 쓰이는 경우가 많다.
         문(文臣)과 대비하여 군사 관련 관직을 맡은 하들을 뜻한다. 현대의 군인(軍人)에 해당. 열심이 노력하면 무(武神)도 될 수 있는 사람들.
         본래 고대 중국에서는 문과 무의 구분이 엄격하지 않았으며, 단지 그때 그때 맡고 있는 관직에 따라서 구분되는 것에 불과하였다. 물론 개인적인 적성은 있으니까 문 성향과 무 성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구분이 없다고 봐도 좋다. 장군이나 도독 같은 무관직을 맡다가 문관직으로 옮겨가기도 하고, 문관직을 맡다가 무관직으로 옮겨가기도 하고, 양자를 겸직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았다.
         문과 무의 분리는 세월이 지나가면서 서서히 나타나게 되는데, [[과거 제도]]가 나타나면서 문과(文科)와 무과(武科)가 시험 단계에서 분리되면서 문무의 분리가 가속되었다. 문과 무은 등용 과정 부터가 달라졌기 때문에 명확하게 별도로 구분되는 '집단'이 된 것이다. 무은 오직 군사 관직에만 임명되게 되었고, 승진하는 루트도 달라져서 '직업군인'화 되었다. 또한 당나라 이후 중국에서 징병제가 사라지고 모병제가 중심이 되면서 무의 전문화도 진행되었다.
         [[당나라]] 이후로 [[절도사]] 세력의 창궐을 본보기로 삼아, [[송나라]] 이래로 문 우대 정책을 펼쳤기 때문에 무은 미묘하게 소외받는 입장이 되었다.
         한국의 경우에도 고려시대 무정권과 무력 쿠데타를 통한 조선 건국의 영향, 그리고 조선 초의 각종 내란으로 인해 무에 대하여 강하게 견제를 하였고, 이러한 부분이 훗날 임진왜란 당시 초반에 왜군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한 원인이 되었다.
         물론 좀 미묘하게 낮은 대우를 받는다고 해도 무 역시 국가의 지배층이므로 일반 백성들 입장에서 보자면 꽤나 잘 나가는 분이다.
  • 은혼/623화 . . . . 31회 일치
          * [[오토세]] 여사는 그들의 싸움을 보며 자과 지로쵸, 그리고 남편 [[테라다 타츠고로]]의 젊은 날을 회상한다.
          * 라부대의 물량공세에 조금씩 밀리는 일행. 좁은 건물 안으로 숨어들어서 싸움을 이어간다.
          * 지로쵸와 긴토키는 라 부대의 기동성을 묶기 위해 좁은 건물 안으로 유인한다.
          * 생각보다 거센 라의 공세에 사방이 봉쇄돼 위기를 맞이하지만 그들 중 일부는 변장한 흙탕쥐파였고, 이들의 기지로 위기를 돌파한다.
          * [[소타츠]]의 지시에 따라 라 부대가 도로미즈 부녀와 해결사 일행을 일제히 덮친다. 그러나 [[도로미즈 지로쵸]]와 등을 맞댄 [[사카타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을 쉽게 꺾을 순 없었다. 라 부대를 허수아비처럼 분쇄하는 일행.
          >은거 중인 할아방구가 제일 나서 난리피우고 있으면서.
          하지만 오토세는 "예전부터 언제나 그랬지"라며 회상에 잠긴다. 그녀가 기억하는건 언제나 싸우고 있는 모습. 유년기에서부터 철이 날 때까지. 그리고 잘 생각해 보면 그런 지로쵸를 훈계하는 그녀 자도 똑같은 모습이었다. 그러는 동안 지로쵸는 적이 쌓이고 쌓이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인사하듯 주먹을 휘두르며 살았다.
          >그런 바보들을 반복하는 당들을 보다가 알게 된 일이 있어.
          >영혼을 부딪히면서 알게되는 것도, 이어지는 것도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오토세는 자의 꿈을 이룬다. "야쿠자도 경찰도 분을 잊고 바보처럼 마시는 가게". 그런 가게를 열 때가 온 것이다. 하루는 하천에서 지로쵸를 타츠고로가 그 얘길 꺼낸다. 지로쵸는 모르는 척 하지만 사실 오토세가 이렇게 빨리 자기 가게를 갖게 된 건 지로쵸가 뒤에서 조력한 덕이었고, 타츠고로도 내막을 알고 있었다.
          타츠고로는 자은 혼자 멋대로 사는데 너무 익숙하지만 지로쵸는 가족을 꾸리는데 이미 익숙한 오야붕이 아니냐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지로쵸는 피차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지 모르는 얼간이들이지만, 눈 앞에 있는 놈이야말로 반한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거라 믿는다고 자조한다. 그렇다면 이들에겐 더 빠른 길이 있다.
          * 지로쵸와 해결사는 건물 안으로 장소를 옮긴다. 라 부대는 이들을 뒤따르다 좁은 입구에 막혀 각개격파 당한다. 좁은 건물 안이라면 라의 집단 전술이 효율을 잃는다. 정공법이지만 그것도 한계는 있었다. 물량과 병사 개개인의 역량이 높은 탓에 단지 그것만으로는 열세를 극복할 수 없었다. 결국 [[도로미즈 피라코]]가 밀리면서 입구가 뚫린다. [[시무라 파치]]가 조력해서 피라코를 데리고 피, 지로쵸와 긴토키가 천장의 파이프를 떨어뜨려 추적을 지연시키며 퇴로를 연다. 둘은 [[가구라]], 파치, 피라코를 선행시키고 배후를 지킨다.
          이들은 건물 안 쪽으로 적들을 유인하며 좁은 복도 끝에 숨는다. 거기서 다가오는 적들을 처치하며 라 부대를 막아낸다.
          * 소타츠는 지로쵸와 긴토키가 지키는 좁은 복도로 몸소 돌입한다. 그들의 저항은 무의미하다. 그렇게 자할 만큼 자기 부족의 집단전술을 뢰한다. 그들이 기동성을 묶자고 건물 안으로 들어온 건 오히려 패인이 되는 것이다.
          도주하던 가구라 일행의 앞에도 어느 새 라 부대가 난입한다. 모든 것은 소타츠가 사전에 손을 쓴대로. 독 안에 뛰어든 쥐 세다.
          소타츠의 호와 함께 전후에서 일제히 라부대가 덮친다.
          가구라 일행을 지나 들이치던 라 부대는 긴토키와 지로쵸가 아니라 복도를 주파하던 라 부대를 찌른다. 이들은 애초부터 라부대가 아니었고, 이는 소타츠도 예상하지 못한 전개였다.
          지로쵸는 그 말에 호응하듯 라 부대 속으로 뛰어든다.
  • 츠라츠라 와라지 . . . . 31회 일치
         에도 시대의 제도인 '[[산킨고타이]]'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당시 일반적인 '다이묘 행렬'의 상세한 전모를 들여다볼 수 있다. '츠라츠라 와라지'란 말은 다이묘 행렬 수행원들이 짚 고 걷는 모습을 '짚(와라지) 행렬(츠라리츠라리)'이라고 묘사한 것.
         고쿠다카[* 石高. 전근대 일본에서 사용한 토지 생산성 수치로, 성인 남성 1명이 1년 먹을 쌀을 생산하는 토지가 1고쿠다카.] 31만 5천석의 거대 다이묘로 막부의 긴축정책에 비판적인 인물이어서 막부의 주목을 받고 있었던 인물 '쿠마다 하루타카'가 에도로 참근교대를 떠났다. 가들은 행렬의 무사안녕을 기원하지만 하루타카는 가는 곳마다 세간의 눈을 경쓰지 않는 대범한 행동을 거듭하고, 한편 그의 흠집을 찾아내기 위해 막부에서 밀정을 보내 행렬에 잠입시키는데...
          * 쿠마다 하루타카 : 오카야마 번 5대 번주. 대대로 검약을 기풍으로 삼던 쿠마다 가에서 유독 풍류와 호사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정작 도를 넘는 사치는 하지 않는다. 막부의 검약정책을 지나치다고 여겨 우회적으로 비꼬곤 했기 때문에[* 사치를 막기 위해 은 제품을 금지하는 명령이 내려오자 일부러 금으로 된 곰방대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도 있다. (그 직후 금 제품 또한 금지령이 내려졌으나, 그 이후로도 금으로 된 곰방대를 사용하였다.)] 막부의 실력자인 마츠다이라 사다노부와 사이가 나쁘다. 여러가지 일화가 따라다니는 인물로 기행을 일삼는 것처럼 보이지만 매우 속이 깊고 대범해서, 이 때문에 행렬 중간중간마다 과거에 은혜를 입었던 사람들이 선물을 바치려고 줄을 잇곤 한다. ~~전국시대 시절이었다면 천하통일은 무리라도 관서 제패는 해냈을 것 같은 포스다~~
          * 쿠마다 이즈미 : 수행 가로. 하루타카의 가으로 쿠마다 종가인 '아마키 쿠마다 가'(이에야스 군과 싸우다 전사한 장남의 가문)의 자손. 기본적으로 학식이 깊고 영민하지만 17세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로 불과 4개월 전에 가로가 되어 미숙한 면이 있으며 쿠마다 종가의 긍지와 체면을 매우 강하게 의식하고 있는 가문의 기풍 때문에 매사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곤 한다. 꽃꽂이가 취미.
          * 큐사쿠 : 에도성 오니와반(밀정)의 일원으로 본명은 '쿠라치 큐타로'. 과거 에도에서 대화재가 일어났을 때 혼란스러운 인파 속에서 하루타카가 홀로 소방용 복장을 하고 진화를 지휘하던 모습을 본 적이 있다. 막부의 명을 받아 인부로 위장하고 하루타카의 다이묘 행렬에 잠입해 일행을 염탐한다. 말을 잘 다룬다.
          * 이와타 토메지로 : 오오고쇼가시라. 루스이(留守い. 참근교대 때문에 영주가 비운 거성을 관리하거나, 또는 반대로 에도에 있는 영주의 저택을 관리하는 직책) 출으로, 온화하고 여려보이지만 배후에서 기민하게 움직이며 유능하게 일처리를 해낸다. 다만 야마와키와는 달리 하루타카의 속내까지 읽어내는 정도는 아니다.
         === 가단 ===
          * 이기 나가토 : 수석 가로. 원래는 제2가로였으나 새로 가로가 된 이즈미가 수석 가로 자리에 앉는 것은 맞지 않다고 여긴 하루타카가 서로 위치를 바꾸게 하였다. 가로 경력 17년의 베테랑으로 영민하고 빈틈이 없어 영지의 일을 실수없이 이끌어 왔으며 다도에도 능하다. 이즈미의 성장을 위해 매우 경을 써 주고 있으나, 이즈미는 수석 가로 자리를 '빼앗겼다'고 여겨 그를 시기한다.
          * 히키 모토하치로 : 제4가로. 나이는 14세로 가로 중 가장 어리지만 가로 경력은 2년이나 되어 이즈미보다 경험이 많다. 하루타카가 원래는 그를 수행 가로로 삼으려 했다가 약속을 깨자 내심 이즈미에게 샘을 내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하루타카를 진심으로 경애하고 있다. 나이는 어리지만 속이 깊은 인물.
          * 쿠마다 하야토 : 제5가로. 슬하에 자식이 많아서, 자식이 없는 나가토가 그의 가문에서 양자를 들일 생각을 하고 있다. 가로 경력 27년.
          * 쿠마다 치카라 : 전 수석 가로로 이즈미에게 가독을 넘기고 은퇴했다. 쿠마다 종가의 긍지나 체면을 강하게 의식해서 이즈미에게도 항상 그것을 주지시키는 완고한 인물[* 쿠마다 종가의 사람들은 역대로 이러한 경향이 강했다고 하는데, 일례로 초대 가로의 경우에는 오만한 성격으로 인해 한 가에게 원한을 사 강을 건너던 중 살해당했다고 한다. (초대 가로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에야스와 싸우다 전사한 장남의 자손으로 추정되는데, 숙부인 테루타카에게 가독을 빼앗겼다고 생각하여 모난 성격이 된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로, 이 때문에 나가토를 눈엣가시로 여긴다.
          * 마츠다이라 사다노부 : 막부의 수석 로쥬로 실권을 장악하고 있다. 보통 관직명인 '엣츄노카미'로 불린다. 실제 역사에서 전 시대인 '타누마 시대'의 중상주의 정책을 백지화하고 검약을 강요하던 '칸세이 개혁'을 주도한 인물로, 굽힘없는 완고한 성격 때문에 수많은 정적을 만들어냈으며 급기야는 쇼군에게도 노여움을 샀다. 자의 정책에 우회적으로 비판을 던져오는 하루타카를 불편하게 여기지만 그 능력은 인정하고 있다.
          * 키쿠히메 : 하루타카의 정실부인. 에도 상저택에서 기거하고 있다. 기품있고 현명한 인물.
          * 오스미노카타 : 하루타카의 측실. 역시 에도 상저택에서 기거하고 있다. 키쿠히메와도 사이가 나쁘지 않다.
          * 쿠마다 나리타카 : 하루타카의 장남으로 아명은 쥬로. 학문적 소양이 깊고 근면한 성격.
          * '호노이케' 젠자에몬 : 오사카 상인으로 환전상이자 오카야마 번의 전속 상인. '호노이케 상단'의 우두머리라서 평소에는 호노이케라고 불리고 있다. 번의 재정을 사실상 좌지우지하는 인물이면서도 거만하지 않고 점잖은 성품을 지녔다. 수완좋은 상인으로 주변의 다른 상인들도 앞다투어 그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있으며, 칸세이 개혁의 한계를 궤뚫어보고 일시적인 정책에 그칠 것이라 내다보며 느긋하게 관망한다. 하루타카에 대해서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고 하며 높게 보고 있다.
          * 관백 : 후지와라 씨의 혈통을 지닌 다섯 가문 중 하나인 이치죠 가문 출 공가(公家. 귀족). 형제가 없어서, 종제(從弟)인 이즈미(관백의 모친이 이즈미의 백모)가 수행 가로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만나고 싶어하여 거짓 칭병(稱病)을 하였다. 조정과도 사이가 소원한 사다노부에게 반감을 갖고 있으며, 반대로 하루타카의 인품을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 나카야마 : 조정의 의주(議奏. 칙명 출납을 담당하는 직책)로, 당시 코카쿠 덴노(전대 덴노의 양자가 되어 즉위했다)의 부친에게 상황(上皇)의 존호를 내리도록 막부에 강하게 요구하여 이를 반대하는 사다노부와 대립하고 있다.
          * 협본진 찬모 : 고오리야마 본진(本陳. 에도 시대의 숙박 시설 중 다이묘와 그 수행원들이 이용하던 숙사의 통칭)의 찬모(반찬을 비롯한 음식을 만드는 여자). 누명을 쓰고 탈번(脫藩. 번을 이탈하여 낭인이 되는 것. 당시 무단으로 탈번하는 것은 중죄였다)한 관리와 정을 통한 사이로, 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그 관리가 숙사를 수배하러 온 선발대에게 들켜 처형당하자 쿠마다 가에 원망을 품었다. 그녀의 사정을 알게 된 하루타카가 그녀 뱃속의 자식을 자의 사생아인 것으로 꾸미고 이를 인정하는 듯한 연기를 하여 협본진에서 계속 일하며 아이를 키울 수 있게 되었고, 원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하루타카의 배려에는 감사하게 된다.
          * 미야노 요시키요 : 코케하타모토(高家旗本. 막부의 행사나 의식을 담당하는 막부 직속 무사계급). 막부의 명으로 이세 궁을 참배하고 돌아오는 길에 쿠마다 가에서 수배한 본진의 팻말을 보고는 막부와 사이가 나쁜 하루타카를 골탕먹일 속셈으로 억지로 숙사를 빼앗아 묵는다. 그러나 하루타카 일행이 본진 문 앞에서 야영을 하면서 숙박비는 그대로 치러서 숙사 인근이 잔치 분위기가 되는 바람에 오히려 주변으로부터 체머리없다, 쪼잔하다는 비아냥을 듣게 된다.
  • 킹덤/499화 . . . . 31회 일치
          * [[이]]은 출정을 앞두고 [[왕의]](왕기)의 창을 꺼내든다.
          * 조 서부 공략군으로 지칭된, 실제론 "업 공략"을 위한 연합군이 출병한다. 수도의 병사들은 함양이 떠나갈 듯이 성원을 보낸다. 꺼림직하게 여겨지던 산민족이나 환의군 조차 엄청나게 응원을 받는다. 비대의 활형제를 비롯한 병들은 긴장으로 위축. 반대로 연을 비롯한 고참들은 자기들이 출세하긴 한 것 같다는 너스레를 떤다.
          * 그때 근처에서 [[창평군]]과 함께 [[왕전]]의 모습이 나타난다. 최고사령관이 모습을 드러내자 병사들 사이에서 드높은 함성이 터져나온다. 그를 바라보던 벽은 하료초에게 그가 대장군을 맞는 것에 대해 어떻게 여기냐고 의견을 묻는다. 아무래도 벽은 그를 뢰하지 못한다. 산양전에서 미끼로 쓰였던 전례도 있지만, 그 속 모를 눈빛은 아군 조차 불안하게 만든다는 이유였다.
          하료초는 자기 의견을 말하기 보다는 "창평군 조차 왕전의 인간성에 의문을 품고 있다"는 말로 대한다. 하지만 그에겐 "그 불안을 채우고 남을 만한 힘"이 있기에 기용되었다고 밝힌다.
          * 창평군의 말로 호양은 왕전을 평하길 "군략의 재능만으로 육장의 자리를 꿰찮 인재". 호양처럼 과거의 인물에게 그정도 평을 들었을 정도라면, 거기서 성장한 지금의 왕전은 어떤 인물일 것인가? 벽은 그렇게 말하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때 벽도 자의 부대에서 호출이 오면서 둘은 헤어진다. 벽은 헤어지기 전 에게도 조심하라 전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하료초도 뭔가를 곰곰히 생각한다.
          * 병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창평군과 왕전은 한가로워 보이지만 사실 엄청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 자리엔 [[창문군]]을 비롯한 참모진이 전부 자리하고 있었는데, 창평군은 이들을 대포하는 입장이면서도 "업 공략이 전황 상 여의치 않으면 포기해도 좋다"는 발언을 한다. 업 공략이야 말로 작전의 진짜 목표이며 이것이 좌절되었을 땐 진나라의 명운도 좌절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발언. 창문군은 그렇기 때문에 창평군의 발언에 내심 경악한다. 하지만 개억은 진짜 버리란 것이 아니라 그정도로 유연하게 대처할 것을 당부하는 것이며 그만큼 업공략이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는 전장이라 그렇다고 이해한다.
          창평군은 현장에 전적으로 판단을 맡기겠다고 하고 왕전은 알겠다며 수락한다. 그런데 왕전은 자이 떠나기 전 한 가지 부탁할 것이 있다는 말을 덧붙이는데.
          * 출병 행렬에 끼어 있는 비데. 그런데 그들의 대장 [[이]]은 행렬에서 빠져나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가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바로 [[진시황(킹덤)|정]]. 그의 얼굴을 모르는 병들은 왠 귀족나부랭이가 치근덕댄다고 투덜대는데 고참들이 쥐어박으며 그가 바로 진나라의 왕, 대왕 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대왕이 출병 행렬 앞에 나타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소란이 일어나는데 은 태연하게 진정시키며 얼른 갈 길이나 가라고 재촉한다. 정은 이 큰 작전을 앞두고도 별로 긴장한 기색이 없다고 놀란다.
          은 담대하게 대답한다.
          * 은 그런 이야기보다는 "그걸" 가져왔냐고 묻는다. 아닌게 아니라 정의 뒤를 따라 거구의 병사가 "어떤 창"을 힘겹게 옮기고 있다. 그 창이 나타나자 [[강외]]를 비롯한 비대의 고참들이 분위기가 바뀐다. 은 제법 힘겹게 창을 건내 받으며 가까스로 한 번 휘둘러 보인다.
          * [[미평]]은 그 모습을 보고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린다. 마침내 이 왕의 장군의 창을 쥐고 전장에 나서는 날이 온 것이다. 정은 이 창을 쥔 느낌이 어떻냐고 소감을 묻는다. 은 처음 이 창을 쥐었을 땐 너무 많은 상황이 한꺼번에 몰려들어서 창에는 경도 쓰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늘 다시 쥐어본 창은 무척 무겁고 뜨겁다고 말한다. 은 자연스럽게 왕의 장군의 유언을 떠올린다.
          >모두와 함께 수라장을 헤쳐나가세요 .
          은 새삼 그 말에 알겠다고 대답해 본다.
          * 은 그걸 휘두룰 수 있겠냐고 묻자 오히려 자기가 휘둘릴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쓰면서 익숙해지겠다고 다짐한다. 이러는 사이 행렬이 꽤 정체돼 뒤에서 불평이 도착한다. 다시 행렬로 돌아가는 에게 정은 "언제나처럼 승전보를 기다리고 있겠다"고 격려하고 은 반드시 이 창으로 이목의 목을 날려버리겠다고 장담한다.
  • 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 . . . . 30회 일치
          * 나가 : 주인공. 용이 산다는 호수를 들여다보다 물에 빠진 뒤 이세계인 해리건 일족이 목욕중이던 [[온천]](...)에 떨어졌다. 떨어질 때의 충격으로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렸으나 단편적인 기억은 이따금 떠오른다. 이 세계의 마녀들의 외모 때문에 지나치게 솔직한 반응(...)을 보여주는 못미더운 모습도 보여주지만, 한편으로는 전쟁에 임해 냉철한 판단력과 장래를 내다보는 통찰력, 과감한 행동력을 보여주는 범상치 않은 인물. '나가'란 이름은 자의 이름 중 일부밖에 기억나지 않아 쓰게 된 이름인데, 공교롭게도 이것이 마녀들 사이에선 '전설의 용왕'의 이름이라 마녀들이 이것을 매우 흥미로워 한다. 2권에서 그 정체가 드러나는데, 그 정체는 [[오다 노부나가|짐작하다시피]]...[* 작가는 후기에서 한 동료작가가 "뒷이름만 비슷한 다른 인물은 아니겠죠?" 하고 물어본 것 때문에 이걸 써먹을까 했다가 '''실패하면 뒷감당이 안될, 작가 인생을 건 한방 개그'''가 될 것이라서 포기했다고 한다.]
          * 유우키 유우미 하인드라 : 하인드라 일족의 일원으로, 주변 사람이 참혹하게 살해당한 안 좋은 과거 때문에 인간(특히 남성)을 혐오한다. 주인공에게도 처음엔 죽이겠다고 날뛰다가 해리건에게 제지당하기도 했지만, 날이 갈수록 [[츤데레]] 포지션이 되어가고 있다(...). 바람을 이용한 마법이 특기로, 널빤지를 이용해 날아오르거나 또는 바람칼날로 공격하는 등의 기술을 구사한다.
          * 아이스 아이슈리아 하인드라 : 하인드라 일족의 마녀. 마력으로 체를 강화해 괴력을 발휘한다. 온후하고 친절한 성격이지만 성희롱을 걸어오는 주인공 때문에 곤혹스러워한다. ~~그래봤자 나중엔 역시 나가한테 푹 빠진다~~ 해리건 못지 않은 글래머.
          * 노노엘 노리스 하인드라 : 물을 조작하는 능력이 있어 이를 공격에 이용하거나 또는 물 속에서 장시간 체류할 수 있다. "~인 거예요"라는 특이한 어미를 사용한다.
          * 린네 리리카 하인드라 / 린나 리루카 하인드라 : [[쌍둥이]] 마녀. 오감을 민감하게 할 수 있으며, 또한 그로 인해 수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다.
          * 쿠우 쿠네리아스 하인드라 : 몸에 칭칭 감고 있는 가죽 혁대를 조작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능력에 대한 의존도가 심해서, 혁대로는 자기보다 더 무거운 물체도 조작할 수 있지만, 맨손으로는 밥공기보다 무거운 건 들어본 적이 없을 정도.
          * 케이 카네슈 하인드라 : 체의 피부를 경화시켜 금속처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다. 단, 체 내부까지 강화시킬 순 없는 것으로 보인다. 붙임성 있는 성격.
          * 엘레오노자 에류슈 하인드라 : 일부 자연현상(비를 내리게 하는 등)을 조작할 수 있다. 준비 시간이 긴 탓에 평소에는 농사 등에나 쓰인다며 자조하고 있지만, 나가에 의해 전투에 응용하는 방법을 터득한 마녀 중 하나.
          * 익시느 에레노 하인드라 : 몸에 그려진 문장을 조작해 상대의 움직임을 제압할 수 있다. 나가에게 승마술을 배워서 마녀들 중에는 드물게 말을 탈 줄 안다.
          * 엘리시오네 아니안 슬레이마야 : 슬레이마야 일족의 마녀. 만틸라에서 다른 만틸라로 공간이동을 하는 게 가능하며 자 외에 다른 사람도 함께 이동하는 게 가능하다. 하지만 맨 육체만 이동시키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능력 사용을 위해선 알몸이 되어야 한다.
          * 귀스카르 : 마녀의 영역과 인접한 카산드라 왕국의 왕족으로 선왕의 아들이자 현왕의 조카. 자중하면서 왕위를 되찾을 기회를 노리고 있던 차에, 나가 일행의 활약으로 에인 요새가 탈취당하고 군대가 큰 타격을 입는 바람에 왕이 그를 국왕 전권 대리로 임명한다. 야심만만하면서도 자의 한계 또한 파악하고 있지만, 갑자기 얻은 권력으로 인해 마녀 토벌을 종용하는 구교회에 대해 의심을 품어 대립하게 된다.
          * 아이유브 : 구교회의 추기경 중 한 명. 머리가 좋지만 그 이상으로 맹목적인 광도. 마녀를 최후의 한 명까지 박멸하려고 하며, 또한 최대한 괴롭혀 죽이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새디스트.
          * 쥬엘쥬드 : 구교회 직속 전투부대 '팔팔여단'의 부대장. 심이 깊은 인물이며, 잔인한 것은 좋아하지 않으나 그 역시 마녀들을 박멸해야 한다는 념을 따르고 있다. 마녀 토벌 경험이 많은 전문가로, 그 동안 수천의 군대도 패퇴시켰던 주인공 일행에게 최초의 난적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다음 전투에서 나가의 계략에 걸려 참패했고, 그 후 본인도 해리건과 수장승부 끝에 전사했다.
          * 마녀 : 이능력을 가진 여자들을 일컫는 말로, 과거엔 인간들과 공존했으나 마녀들을 배척하는 유일 앙의 확대와 마녀들의 힘을 두려워하고 질투한 인간들에게 박해를 받아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제각각 인간들을 훨씬 상회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인간들에게 숫자로 밀려서 점차 밀려나고 있으며, 또한 아이를 낳게 되면 마력이 약해지는데다 태어나는 아이들이 전부 마력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서 더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능력을 용이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란 이유로 다들 노출이 심한(...) 복장을 하고 있어서 이 부분 또한 편견에 일조하고 있다.
          * 교회 : 유일을 섬기고 있는 세력으로, 그들의 앙과 배치되고 이능력을 지닌 마녀들을 배척하고 말살하려 하고 있다. 자기네들끼리도 구교회와 교회로 갈라져 싸우기도 하는, 지극히 광적이고 정치적인 종교조직.
         마이사카 코우 작품답게(...) 서비스이 엄청나게 많다. 강철의 흰토끼 기사단 때와 마찬가지로, 삽화를 보면 여캐들이 전체적으로 헐벗은데다 성희롱성 장면이 넘쳐난다.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소설 내용은 또 진지한 게 함정. 여러모로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 원피스/854화 . . . . 30회 일치
          * 빅맘 [[샬롯 링링]]은 [[샬롯 푸딩]]과 자의 방에서 대화 중.
          * 푸딩은 브룩이 있는데도 경 안 쓰고 본성과 제 3의 눈을 꺼낸다. 착한 푸딩밖에 모르는 브룩은 혼란스러워한다.
          * 빅맘 측은 상디의 방을 살펴보는데 때마침 경비가 그의 침대에 누워있다가 "상디가 방 안에서 자고 있다"고 오인된다.
          * 상디는 생각에 잠긴채로 있다가 보빈에게 발각되는데, 보빈은 무심코 그가 가지고 있는 도시락에 손을 댄다.
          * 보빈은 쓰러지면서 그가 어째서 방에 있지 않은 거냐고 중얼거리고, 경비병들이 몰려오자 상디는 자이 뭘하는지 몰라하며 그 자리를 황급히 뜬다.
          * 홀 케이크 성은 침입자와 탈주자들로 어수선하다. [[징베]]는 [[나미(원피스)|나미]]를 태우고 경비들을 피해 이동하는 중이다. 이미 성내에는 징베의 모반에 대한 소식이 퍼지고 있다.
          * 쵸파 일행과 합류한 나미와 징베는 함께 미러월드로 진입한다. [[샬롯 브륄레]]는 징베가 이들과 함께 있는걸 보고 배했다고 직감한다. 그녀는 징베가 빅맘 [[샬롯 링링]]이 제안한 "룰렛"에 겁먹고 내빼지 않았냐고 성토한다. 징베는 빅맘이 어인섬을 지켜준 만큼 인의를 다하려고 했지만 그녀의 룰렛에는 "죽음과 악의"의 냄새 밖에 나지 않아 거부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잘한 선택이라며 과거 그 룰렛을 돌렸던 자의 파트너가 목숨을 일은 사실을 전해준다. 브륄레는 그게 자랑스럽기라도 하다는 듯이 "누구든 빅맘을 떠나가려는 자는 죽을 수밖에 없다"고 나게 떠들다 얻어맞는다.
          * 빅맘의 거처인 "여왕의 방"에서는 프로메테우스가 상처가 아프다고 징징거리고 있다. 그 상처는 브룩이 낸 것인데 생각보다 깊어서 자꾸 벌어진다고 한다. 빅맘은 프로메테우스가 한심하다고 말하다가 "그보단 이 녀석이 대단한 것"이라고 말을 바꾼다. 그녀의 세 무기에 상처를 낸 것은 브룩이 최초였기 때문이다. 빅맘은 브룩을 [[테루테루 보우즈]]처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며 예뻐한다.
          함께 있는 [[샬롯 푸딩]]은 "그 뼈"도 여기 있을 거냐고 묻는다. 브룩은 푸딩의 언행이 자기가 아는 것과 다른 것 같다고 여기지만 설마 "본성"이 어떤지는 아직 모르고 있다. 빅맘은 상상이상으로 브룩을 마음에 들어해서 "살아있는 예술"이라 부르며 당분간은 도감에 넣지 않고 지니고 다니겠다고 말한다.
          빅맘은 푸딩에게 밀집모자 일당의 처리를 잘했다며 칭찬한다. 푸딩이 잡힌 루피와 나미와 만났고 "꼴좋다"고 소감을 밝히자 브룩은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따라잡지 못해서 당황한다. 빅맘은 제르마에도 손을 써놨다며 술집 여자들을 보내 헤롱헤롱하게 만들어놨다고 말한다. 하지만 푸딩은 [[빈스모크 레이쥬]]가 자을 미행했던 일을 언급하며 "감이 좋은 여자였지만 해결했다"고 말한다. 빅맘은 혹시 죽인건 아니냐고 우려한다. 푸딩은 걱정하지 말라며 죽이지 않고 기억도 잘 없애놨다고 안심시킨다.
          브룩은 계속되는 이야기를 듣고 상황을 파악한다. 빅맘이 짜놓은 "결혼식"의 전모는 이렇다. 모두가 주목하는 "맹세의 키스"를 하는 순간, 상디가 푸딩의 베일을 벗기면 그 아래 있는 "제 3의 눈"을 발견하고 당황할 것이다. 그때 푸딩이 상디의 "미간"에 총알을 박으면 이것이 호가 돼서 빈스모크 일가의 배후에서 무수한 총알이 쏟아질 것이다.
          이들의 피가 뿌려지고 나서부터가 "진정한 축제". 그녀가 그토록 케이크에 공을 들인 것도 이 순간에 즐기기 위해서였다. 그녀는 지휘관을 잃은 제르마가 통채로 자 손에 들어올 것을 기대하며 흥겨워한다.
          *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상디가 방에서 나오지 않도록 감시하고 있다. 체스병사가 방 안을 확인해보는데 누군가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다. 병사는 별 의심없이 "상디가 방에서 자고 있다"고 보고하는데, 사실 그는 상디가 아니라 방을 감시하던 감시병이었다.
          회의실에서는 침입자들에 대해서 최종적인 정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페콤즈]]의 인도로 밀집모자 일당이 토트랜드에 도착한 시점부터 브룩이 잡히고 페드로가 [[타마고 남작]] 앞에서 자폭하기까지. 브룩이 빅맘에게 잡힌거 말고는 사실과 다른 정보가 유포돼 있다. 쵸파와 캐럿은 브륄레가 잡은 걸로 되어 있는데, 이후에 역으로 당해서 잡혀 있는건 아직 전달되지 않았다. 타마고 남작은 의외로 무사히 회의에 참석 중. "백작"으로 파워업해서 완전히 닭의 모습이 되었다. 페드로가 "자폭"했다고 확인해주지만, 사실 그가 도망친 것은 그도 알지 못했다.
          총 여섯 명의 침입자 중 둘이 남는다. 루피와 나미. 그런데 이들은 분명 죄수도서실에 잡혀 있어야 할 텐데 이들도 탈출했다는 소식이 도착해 있다. [[샬롯 몬도르]]는 경비를 서고 있었던 [[샬롯 오페라]]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추궁한다. 하지만 오페라는 크게 반발하며 "사실 무근인 헛소문"이라 일축한다. 지하엔 아무도 오지 않았으며 빅맘의 명령대로 [[샬롯 로라]]의 위치를 캐내기 위해 고문했지만 아무런 정보도 나오지 않았고, 그러다 태워죽여버렸다는 얘기다. 오페라는 사실대로 얘기했다간 빅맘에게 모든 수명을 뺏길 거라고 두려워해서 이런 거짓말을 하고 있다. 몬도르는 미심쩍어하지만 형인 오페라를 대놓고 의심할 수는 없어 넘어간다.
          침입자들은 이렇게 정리됐다 치고 상디와 빈스모크 일가도 문제가 없다는걸 확인하자 몬도르는 모든 방해꾼이 사라졌고 결혼식 준비만 무사히 마치면 된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역시 오페라를 용할 수가 없어서 따로 병력을 차출해 일대를 감시하게 한다.
          * 레이쥬는 아직도 의무실에 있는데 루피가 뛰쳐나간 창문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루피는 비바람을 맞으면서도 "약속"했던 장소로 가고 있다.
          * 복도 어딘가에선 상디가 아직도 생각에 잠겨있다. 그는 자이 푸딩에게 주기 위해 만들었던 도시락이 실수로 "평소대로", 그것도 "루피에게 주기 위한" 레시피로 만들어버린걸 깨닫는다. 하지만 상디는 스스로 "뭐하고 있는 거냐"고 자문하며 그런 미련들을 잊기 위해서 발버둥친다.
          상디는 그대로 죽을 생각이었다. 루피 일행이 자력으로 도망칠 거라 믿으며 자을 포함한 "악의 군단 제르마"가 전부 죽는게, 그게 적을 자극하지 않고 끝나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복도를 지나던 보빈이 그를 발견한다. 보빈은 처음엔 상디인건 모르고 옆에 있는 도시락이 눈에 띄어 접근했던 모양인데, 상디가 고개를 들자 그를 알아본다. 문제는 상디는 분명 "방에서 자고 있다"고 보고되어 있는데.
          * 소란이 일어나자 경비병들이 몰려온다. 보빈도 정을 잃지 않고 어째서 방에 있어야할 상디가 어디에 있는 거냐고 중얼거린다. 상황이 이상하게 돼버리자 상디는 또한번 "내가 뭘하고 있는 거지"라 되뇌인다. 그리고 경비병들이 들이닥치기 전에, 도시락을 챙겨서 자리를 뜬다.
  • 이노센트 투어 . . . . 30회 일치
         한때 [[무인도 이야기]]로 유명세를 떨쳤던 [[KSS]]에서 제작한 [[보드 게임]]이다.[* T-RPG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다이스 때문에 운이라는 특성이 반 이상 작용하는 걸 고려하면 순수한 전략과는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다.] [[1996년]]작.
         주인공은 [[엘프(포리)]], [[발키리(니나)]], [[흑기사(아니에스)]]로 이 세 주인공들은 각자의 사정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엘프는 자이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발키리는 "재미있는 일"을 위해 아스가르드로 돌아가고자, 흑기사는 본의가 아니지만 세계를 멸망시키기 위해 엘프의 숲에서 각자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상세 스토리는 각 등장인물들의 개별항목을 참고.
         세계관이 조금 특이한 것이 이 여행에 참여하는 주인공들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은 모두 본질이 되는 화가 다르다. 가령 엘프는 [[켈트 화]], 발키리는 [[북유럽 화]]를, 흑기사는 [[기독교]]와 [[헤브라이 화]]에서 유래된 전승들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캐릭터이며, 이노센트 투어의 세계관에서는 이 모든 화가 짬뽕으로 어우러져 있다. 그리고 [[힌두 화]]도 일부나마 추가되어 있다.
         게임의 진행방법은 여타 보드 게임과 마찬가지로 턴이 돌아오면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에 의거해 행동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여기에서는 주사위 대 "카드 뽑기"에 나온 결과에 따라 행동을 정하고 "결승점"에 자의 캐릭터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자이 뽑은 카드에 제시된 정령에 따라 행동을 결정하며,
         보드위의 캐릭터들은 고유한 능력치를 지니고 있으며, 이 능력치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보드게임의 특성상 주사위 이 보여주는 변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각 캐릭터마다 가진 특성과 시작 능력치를 생각하고 전략을 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이 능력치들은 오로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는 보상으로만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HP는 적의 마법이나 배틀의 결과로 피해를 입으며, 자의 마법이나 아이템으로 치유가 가능하다. 혹은 맵 곳곳에 위치한 상점이나 온천에 들러 1턴을 소모하면 체력이 완전히 채워진다.
         정령능력치는 아래에서 설명할 "정령"과 관련된 능력치이다. 이 정령 능력치는 '''스테이터스 창에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유추할 수 밖에 없다.''' 단, 바람의 정령력은 마법의 결과값에 난수가 포함되지 않아 정확한 능력치를 역산할 수 있다.
         정령은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의 행동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 게임이 아무리 전략을 잘 짠다 하더라고 주사위의 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각 캐릭터는 "카드를 본다"는 행동을 통해 카드에 제시된 정령의 속성과 숫자만큼의 "정령력"을 부여받고, 이 정령력의 숫자만큼 칸을 이동하거나 마법을 쓸 수 있게 된다. 가령 엘프(포리)가 카드를 뽑았는데 불의 정령 사라만다(8)이 나왔다면 엘프(포리)는,
         는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정령들의 종류는 사라만다(불), 님프(물), 실피드(바람), 노움(땅)이며 일정 이상의 정령력을 보유하게 되면 속성에 해당하는 정령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각 속성마다 사용가능한 정령마법의 필요 정령력은 상이하며, 상대방을 방해하는 용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정령마법을 막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
         마법은 이 게임의 아주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며, 마법은 자이 축적한 정령력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정령마법과 맵에서 획득한 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마법이 있다.
         정령마법은 모든 등장인물들이 자이 축적한 정령력을 통해 사용가능한 마법으로 사실상 공통마법으로 봐도 무방하다. 공통이기 때문에 화의 특성과는 상관없이 위에서 언급한 정령 능력치에 따라 효율이 달라진다. 단, 회복마법은 정령능력치에 상관없이 투자한 정령력만큼 정비례하여 HP가 회복된다.
         회복마법은 HP를 회복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마법이며, 서로 다른 정령력을 섞어서 쓸 수 있는 유일한 마법이다. 또한 성공율도 정령마법 중에서 유일한 100% 성공율을 보장하는 특징이 있다. 어느 속성을 사용하든 1 정령력 당 HP5가 채워진다.
         예를 들어 불속성 5, 물속성 1을 소모하여 회복마법을 시전하면 자기자의 HP는 30이 채워진다.
         위의 정령 능력치에서 설명했듯이 각 정령력을 일정 포인트 이상 모으면 그 정령의 속성에 해당하는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자의 턴에서 사용하는 마법은 실피드를 제외하고 공격마법이며, 반대로 타 캐릭터가 쓴 마법은 방어마법으로 대응 가능하다.
         게임 진행중에 몹을 해치우거나 상자를 열면 얻을 수 있다. 자세한 것은 [[이노센트 투어/카드]] 항목을 참고.
         경쟁자는 선택이 불가능하며, 각자 전용마법을 가지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200화 . . . . 30회 일치
          * 그런데 엘리자베스는 여족의 모습을 하고 있다?
          >"지금부터 우리들이 당 둘을 다시 단련시켜 주마" 라고 말했어요.
          * 그들은 그 마음은 이해한다고 하면서도 자들은 마족이 아니며 한때 거인의 왕, 요정의 왕으로서 십계와 마왕 토벌을 꿈꾸던 자들이라 말한다. 그걸 위해 싸웠지만 싸움 도중 각자가 어떤 계기를 통해 지금과 같은 선택을 하게 됐으며 지금까지도 그게 옳은 선택이었다고 믿고 있었다. 멜리오다스와 싸우기 전까진.
          * 할리퀸은 3000년 전 성전에서 영웅왕으로 칭송 받았던 두 사람이 무슨 일이 있어 브리타니아를 배한 거냐고 묻는다. 그로키시니아는 대답 대 킹과 디안느가 그들의 선택이 옳았는지 어땠는지를 증명해주면 좋겠다고 말한다. 더불어 그들이 주려는 시련은 분명 큰 성장으로 이어지지만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것이라 한다. 강제로 시키진 않겠지만 충분히 숙고한 다음 선택하라고 권하는데.
          주문과 함께 빛이 강해진다. 할리퀸과 디안느는 빛에 쌓여 눈앞을 분간할 수도 없다. 아득한 빛의 세례 속에서 그로키시니아의 목소리만 들린다. 이 술법은 자들의 "또다른 친구"에게 배운 것이라고.
          * 빛이 거치고 맑은 하늘이 나타난다. 장소가 보지 못했던 풍경으로 바뀌었다. 할리퀸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일어선다. 아직도 뭘 당한건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하지만 디안느가 곁에 없다. 할리퀸은 무엇보다 그걸 가장 걱정한다. 서둘러 그녀를 찾는데 자의 머리카락이 붉은 색으로 변해있다. 게다가 눈에 익은, 자의 것이 아닌 날개. 설마설마 하며 물웅덩이에 얼굴을 비춰보니 그의 몸은 그로키시니아의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그러나 놀라고 있을 시간도 없다. 어디선가 디안느의 비명소리가 들려온 것이다.
          * 비명소리가 들린 곳으로 날아가면서 평소와는 비교도할 수도 없는 속도가 나서 깜짝 놀란다. 하지만 진짜 놀랄 일은 따로 있었다. 그곳엔 매우 소녀틱한 말투와 행동으로 방방 뛰는 거인왕 드롤이 있었다. 할리퀸이 그... 가 아닌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진정시키는데 정말 디안느인지는 자이 없는 말투다. 하지만 목소리나 머리카락을 비비 꼬는 행동은 분명 디안느다. 디안느도 모습은 그로키시니아지만 목소리는 할리퀸이었기 때문에 곧 상황을 파악한다. 드롤이 사용한 술법으로 그들의 몸이 각각 그로키시니아와 드롤로 바뀐 것이다.
          * 하지만 아직도 알 수 없는 것 투성이다.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그들이 알던 브리타니아의 모습은 없다. 동글동글한 무더기처럼 보이는 흙더미들이 잔뜩 쌓여있고 작은 물웅덩이가 도처에 널려있다. 평범한 건 하늘 뿐. 잡혀갔던 장소과는 전혀 다른 곳이란 것만은 알 수 있다.
          주변을 살피던 그들은 오싹한 기운을 감지한다. 하늘로부터 정체불명의 꺼림직한 마력이 날아오고 있다. 분명 마족, 그것도 십계 레벨의 강대한 존재다. 할리퀸과 디안느는 급한 대로 임전태세를 갖춘 채 그 존재를 맞닥뜨린다. 그런데 그 모습은 분명 그들이 알 아는 사람인데.
          게다가 이 멜리오다스는 할리퀸과 디안느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게 없다. 자들이 드롤과 그로키시니아가 아니고 사정이 있다고 해도 "평소의 너희"라고 말할 뿐이고 "킹과 디안느가 누구?"라고 반문한다. 뭔가 단단히 잘못되었는데.
          * 아직도 모를 일 투성인데 또 한 사람이 나타난다. 멜리오다스는 드디어 넷이 모였다고 "작전개시"하자고 한다. 그것도 분명 뜻모를 얘기지만 두 사람의 눈은 새로 나타난 사람한테서 떨어질 줄 모른다. 나타난 사람은 엘리자베스. 디안느가 어째서 네가 여기있냐고 묻는데 "넷이서 합류하자는 약속"이냐며 무슨 소리하냐는 식으로 답한다. 디안느와 할리퀸은 그녀의 등장도 그렇지만 또 하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변화에 정이 팔려있다. 엘리자베스의 등에 무언가 달려 있는 것이다. 요정족의 날개와도 다른 "그것"이. 멜리오다스는 무슨 당연한 소리를 하냐고 하는데.
         >여족이니까지.
          * 엘리자베스에게, 여족의 날개가...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의 목적은 여전히 불명. 그들이 인간을 배한 계기를 알아야 설명이 될 것 같다. 그들이 사용한 술법은 자라스트로가 사용한 것과 비슷하지만 그저 멜리오다스의 기억을 봤을 뿐인 반면 이쪽은 과거 시간대의 당사자의 몸에 정을 집어넣는, 매우 고차원 술법. 주문으로 보아 이것도 드루이드의 마법으로 사료된다.
         정황으로 볼때 3000년 전 전쟁 시기, 멜리오다스가 십계를 배한 직후로 보인다. 마족 시절과 달리 현대의 멜리오다스처럼 감정이 있고 엘리자베스도 함께 있기 때문. 여족 엘리자베스는 일단 전생으로 보인다. 여족 엘리자베스->리즈->엘리자베스로 전생한 듯.
         이 시대의 엘리자베스는 오드아이가 아니고 오른쪽 눈도 가리지 않고 있다.
  • 바실레이오스 1세 . . . . 29회 일치
          '''나는 여우를 내쫓았으나 그 대 우리 모두를 잡아먹을 사자를 불러들이고 말았다.'''-바르다스[* 바실레이오스의 전임 황제인 미카엘 3세의의 외사촌으로, 쿠로팔라테스라는 황제에게 후사가 없을때 제위계승권도 주장할 수 있는 직위에 있었다.], 다미아누스 시종장을 해고한뒤.
         867년부터 886까지 비잔티움의 황제로 즉위했으며, [[마케도니아 왕조]]를 열어 비잔티움의 본격적인 중흥기를 마련한 군주중 한명이다. 아르메니아인 촌뜨기 마구간지기로 시작해, 제국의 중흥기를 마련한 황제기도 하나, 한편으론 자의 야망을 위해 황제의 외삼촌과 황제를 살해한 인물.
         바실레이오스는 본래 아르메니아 혈통이었는데, 여느 아르메니아인이 그렇듯이 그의 가족도 트라키아 지방으로 이주해서 거기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던걸로 보인다. 그러던 와중, 불가리아의 칸 크롬이 트라키아를 침략하면서 그의 가족들과 그를 납치했고, '마케도니아'라는 곳으로 끌려가 어린시절을 보내게 된다.[* 아마 포로로 잡혀간 이들중 대부분이 마케도니아 출이라 그런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바로 그의 왕조를 '마케도니아'라고 부르게 된 이유다.
         전술했듯이, 그는 거의 완전한 아르메니아인이었으며, 어렸을때는 아예 아르메니아어만 사용했고, 커서 그가 사용한 그리스어도 아르메니아 억양이 잔뜩 묻어났다고 한다. 거기다가 글은 아예 하나도 모르는 문맹이기까지 했다.[* 물론 당시 시대를 생각해보면 평민출이던 바실레이오스가 글을 모르는건 당연한 일이긴 하다.] 그나마 그가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었던 것은 엄청난 힘과 말을 다루는 뛰어난 솜씨뿐이었다.
         === 황제의 임을 받다 ===
         그러던 그가 어쩌다 황제의 임을 받게 되는데, 이 임을 받는 경위는 사서마다 다르다. 일설에 따르면 그가 레슬링 경기에서 여러차례 챔피언을 차지한 불가르족 거한과 맞붙어 한번에 매다꽂아버려 명성을 얻게 되었다고 전하기도 하며, 또다른 설은 미카엘 3세가 성질이 사나운 말을 한마리 얻어냈는데, 아무도 그 말을 다루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오직 바실레이오스만이 말의 귀를 쓰다듬는 것으로 그 말을 고분고분히 다룰 수 있었고, 이를 본 미카엘이 그를 자기밑에서 일하게 했다는것이다.
         아무튼간에 그는 미카엘밑에서 일하게 되었고, 얼마안가서 시종장 디미아누스가 해임되고 난뒤 그의 후임으로 그 자리에 서게 된다. 그때부터 그는 황제의 절친한 친구로 지내게 되는데, 여기서 그와 미카엘사이에 살짝 사이에 금이 가는 조치가 내려진다. 바실레이오스는 그의 전처인 마리아와 강제로 이혼하고 미카엘의 정부였던 에우도키아와 재혼하게 된것이다. 이는 유도키아를 다시 황궁안에 들여놓기 위해 미카엘이 취한걸로 보이며, 이걸로 인해 상당한 논란을 낳게 되나, 이는 후술하도록 한다. 이후로 황제는 에우도키아의 보상으로 자의 누나 테클라를 바실레이오스의 정부로 주기 까지 한다.
         이후 바실레이오스가 미카엘과 절친해지면서 점점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자, 당시 실권자였으며 사실상 후계자로 점찍혔던 황제의 외삼촌 바르다스와 바실레이오스와의 관계는 나날이 나빠지기 시작한다. 처음에 바르다스는 바실레이오스를 그저 변방 촌뜨기로 보고 무시했었으나, 점차 그가 미카엘과 친해지자 자의 위치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물론 바실레이오스도 바르다스가 제위에 오르면 자이 밀려나리란것도 예상하고 있었고, 이에 그를 제거할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다.
         그는 유약한 미카엘을 교모히 충동해 바르다스가 그를 죽이고 황위를 차지할거라고 이간질했으며, 그에게 바르다스를 제거하는게 그가 살아남을 길이라고 부추겼다. 음모는 바르다스가 크레타에 원정을 갈 준비를 할때 준비되었던걸로 보이는데, 바실레이오스에게는 아쉽게도 그의 암살음모가 바르다스의 첩보망에 걸려버렸다. 그러자 바르다스는 원정을 취소하고 수도로 가서 미카엘에게 따졌으며, 결국 미카엘과 바실레이오스는 성모 마리아 칼코프라테이아 성당에서 바르다스에게 적대적인 의도를 가지지 않는다는 공식 선언서에 서명하게 된다.[* 바실레이오스는 글을 몰라서 서명란에 십자가만 그리게 된다.] 이후 바르다스는 크레타 원정전 막사에서 황제에게 작전을 의논하던중 바실레이오스에게 죽는다.[* 죽기전에 미리 칼을 뽑았으나 바실레이오스가 그냥 맨손으로 쳐서 쓰러뜨렸다고(...)] 해당 행위는 미카엘도 어느정도 관여를 했던게 확실한듯 한데, 콘스탄티노플 대주교인 포티우스에게 바르다스가 반역죄로 즉결 처분되었다고 암살이 실시된 후 바로 알린것으로 알 수 있다.이후 포티우스의 조언에 따라 수도로 미카엘과 바실레이오스는 돌아갔고, 이후 성령강림절에 바실레이오스는 공동황제로 임명된다.
         그러나 황제는 제국의 서방 속주를 탈환하기 위해 해당 행위를 한거지 회개할 생각은 딱히 없었기에, 교황의 사절이 보낸 요구[* 공의회의 교황의 사절 주도]를 무시하고, 포티우스를 파문시키는데 그치게 한다. 그런데, 공의회가 끝나기 직전인 870년 2월에, 불가리아 왕인 보리스 1세가 사절을 보낸다. 당시 그는 포티우스 분열때 자을 무시한 포티우스에 대항해 가톨릭을 불가리아에 퍼뜨리고 있었는데, 이게 그리 통치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총대주교구를 설치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이 총대주교를 누구 휘하에 두느냐가 문제였다. 교황휘하인가, 콘스탄티노플 대주교 휘하인가? 그리고 바실레이오스는 불가리아에 자기 세력을 키울 기회를 놓칠 위인이 아니었고, 즉각 당시 회의장에 있었던 안티오크와 예루살렘,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구 대표를 불러 불가리아 총대주교구는 누구 휘하에 두어야 되는지를 물었다. 이들의 답은 뻔했고, 교황청에서 온 사절들이 항의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이렇게 되어서 불가리아는 정교회의 품으로 돌아왔으며, 현재까지 정교회국가로 남아있다. [* 어찌보면, 이때의 공의회가 한나라의 종교를 결정한셈.]
         같은해 2월, 제국은 프랑크 황제 루트비히 2세의 서을 가지고 왔다. 그는 2년전에 사라센이 장악하고 있던 남이탈리아의 바리를 공격했는데,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 그러자 바실레이오스는 그에게 해군함대를 보내 지원해주겠다고 하면서 그의 아들인 콘스탄티노스와 딸 헤르밍가르데의 결혼도 제의한다. 루트비히는 우호적인 답을 보냈고, 869년에 니케타스 제독을 지휘관으로 한 제국의 함대가 바리를 향해 출항한다. 그러나 니케타스는 프랑크군이 군기가 형편없는 모습을 보고 경멸을 감추지 못했고, 루트비히에게 '프랑크 왕'이라고 한단계 낮춰부르기까지 했다. 결국 두사람사이에 싸움이 벌어졌고, 결국 니케타스는 함대를 이끌고 콘스탄티노플로 돌아가버린다. 이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사절을 보낸것이다. 자칫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으나, 루트비히가 베네벤토를 공격하다가 그곳 공작의 포로가 되어 베네벤토를 다시는 침략하지 않겠다고 복음서에 맹세를 한 굴욕을 당해 어느정도 조용해졌다.
         그는 비록 달마티아를 제외한 크로아티아 지방과 판노니아(헝가리), 모라비아에서 교황의 우위를 인정해야 했으나, 불가리아와 세르비아, 달마티아에서 정교회를 퍼뜨리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늘어난 교세는 더많은 학적 문제와 논쟁을 야기했고, 이에 그는 포티우스를 다시 불러들여 이그나티우스를 보좌하도록 한다. 이후 이그나티우스가 노환으로 죽자 다시 포티우스를 복직시켰으며, 그가 법전의 초안을 짜는것을 후원한다.
         본래 바실레이오스는 전처인 마리아사이에서 태어난 콘스탄티노스를 아끼고 후처인 에우도키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들인 세아들들을 그리 좋아하진 않았다. 특히 그들중 차남인 레온은 특히나 싫어했는데, 이러한 면모는 아마도 그가 레온을 자의 아들이 아닌, 전임황제 미카엘의 아들로 의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 레온 본인도 바실레이오스가 죽고난뒤, 미카엘의 명예를 복원시키기도 했다.]
         그의 레온에 대한 혐오는 그의 장남인 콘스탄티노스가 갑자기 요절하면서 더더욱 심해지는데, 아마도 이는 자이 암살했던 미카엘의 아들이 자의 후사를 잇는다는 두려움과, 자이 그 누구보다 아꼈고 자보다 더 위대한 황제가 될거라고 의심하지 않았던 콘스탄티노스의 사망으로 인한 우울증때문이었을것이다. 특히나, 한번은 레온은 황제에 의해 구금되어 눈을 뽑힐뻔하기까지 한다.[* 직전에 황제가 왜인지는 몰라도 마음을 바꾸어 그런일은 겪지 않았지만.] 거기다가, 레온이 명예를 회복하자 거리에서 시민들에게서 받은 갈채는 그를 더더욱 우울하게 만들었다.
         이후 황제는 정을 차린뒤 자의 몸에 칼을 댔다고 허리띠를 자른 경호병을 죽이고(....) 황궁으로 갔다가 거기서 복부 출혈로 사망하게 된다. 향년 74세.
         이야기는 황제가 왜 칼을 뽑지않았느냐, 거구의 체격이었던 황제를 사슴이 어떻게 끌고 25km나 갈 수 있었나, 황제는 왜 허리띠를 자르지 않았느냐 등등의 의혹을 낳는다. 무엇보다 능숙한 사냥꾼이기도 했던 황제가 왜 그런 사고를 당했느냐는 가장 큰 의혹을 낳는다. 그래서 구출대의 지휘자가 레온의 애인의 아버지인 스틸리아누스 자우체스였던것등을 물어, 해당 사고가 레온이 (양)아버지를 죽이고 황위에 오르려 했다는 의심을 하는 이도 있다.
         아르메니아인 촌뜨기에서, 황제가 된 자수성가의 대표적 인물. 그에게 있어 가장 큰 장점은, 그자의 강인하고 튼튼한 육체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과감한 결단력과,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회유하는 능력에 있을것이다. 그러한 능력덕에 남이탈리아를 탈환하고 아나톨리아에서 제국의 우위를 얻어낼 수 있던 것일것이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로썬 낙제점중에 낙제점이었는데, 차남 레온이야 그의 아들이 아니란 의혹이 있으니 그렇다치더라도, 나머지 에우도키아의 탯줄에서 난(자의 아들이 확실한) 두아들들까지 미워하고 싫어했고, 오로지 전처인 마리아 사이에서 난 콘스탄티노스만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후 레온 다음에 왕위에 오른 알렉산데르의 막장짓은 어찌보면 어릴때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게 컸을것이다.
         paradox interactive사의 시뮬레이션 게임인 [[crusader kings 2]]에서도 등장한다. 그의 힘을 나타내기위해서인지 '강인함'특성이 붙어있으며, 그외에 야망, 기만적, 용감함 등 그의 생애를 잘요약한 특성들이 붙어있다. 처음 능력치는 크게 좋지는 못하나, [* 오죽하면 숙련자들은 발칸반도밖에 영토가 없지만 사기 황제 알렉시오스 1세가 있는 알렉시아드 시나리오가 더 좋다고 할까(...)] 전쟁터에서 굴려주면서 성장시키먼 상당히 높은 능력치가 되준다. 다만, 시스템상 비잔티움은 황제가 되고 난뒤에 태어난 아이인 '자주색 혈통'특성을 가진 후계자가 우선 상속하기에, 십중팔구 콘스탄티노스가 살아있어도 레온이 황위에 오른다(...)
  • 은혼/590화 . . . . 29회 일치
          * 소년 시절 자이 머물던 집이 누군가에게 습격 당하고 "아까까지 알던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물건"이 되어 있었다.
          * 죽어가는 오보로 앞에 나타난 것이 "사", 쇼요.
          * 하지만 이는 스케가 바라는 일로, 애초부터 함께 갈 생각은 없었다. 나중에 이 빚은 연체료까지 쳐서 갚겠다고 하는데.
          * 그러자 오보로는 "땅을 기는 벌레가 가끔씩 날개를 얻어 하늘에도 닿을 수 있는 날개짓을 보여줄 때도 있다"며 "같은 남자"에게서 날개를 받은 "자"은 알 수 있다.
          * "너를 키운 괴조하고 선생님(쇼요)이 같다는 거냐"며 "요시다 쇼요는 죽었고 그 원수가 지금 내 눈 앞에 있다."고 말한다.
          * 오보로가 사이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죽음에 누구보다 가까이 있지만 그 자은 죽음하고 먼 존재"라며 자을 빗댄다.
          * 노쇄하지도 죽지도 않아 그저 살아갈 뿐인 자이 해줄 수 있는건 이런것 뿐이라며 자의 피를 오보로에게 나눠준다.
          * 자은 원수로서 죽어줄 수도 없고 자의 과오는 죽어서 속죄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적어도 "살아서 계속 증오해 달라"며 가면을 벗는다.
          * 그는 상처가 나은 이후 우츠로를 따라 나락의 본부에서 지내고 있다.
          * 우츠로는 여기에 있다간 살인마가 되어 버릴 테니 떠나라고 하지만 오보로는 그를 선생님이라 부르며 도움이 된다면 뭐든 하겠다고 자처한다.
          * 살인마의 학당에 와봐야 흉흉한 것 밖에 배울 것이 없다고 하는 우츠로. 그러나 오보로는 "정말 그렇다면 나는 진작 살인마가 되었을 것"이라며 자도 이제 살인기술을 배우는 건 포기할 테니 "학당을 차리면 자을 첫 제자로 받아달라"고 말한다.
          * 그는 천연덕스러운 얼굴로 "당을 조직에서 끌어내기 위해선 내가 나가버리는게 빨랐다"고 말한다.
          * 오보로는 자이 했던 말 때문에 이런 짓을 저지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츠로가 진작부터 생각하고 있던 일이다. 단지 오보로 덕에 결심할 수 있었던 것.
          * 그는 죽어서도 갚지 못할 죄를 지었지만 살아서 갚아나갈 수는 있을 거라며, 앞으로는 자의 사과 싸워나가겠다고 말한다.
          * 오보로는 그래서 조직에 쫓기게 되엇다고 하는데, 우츠로는 "당도 이쪽 일원인건 확실"하다고 하면서 "약속했었죠. 당이 첫 제자라고"라고 말한다.
          * 우츠로는 자의 학당 이름은 "송하촌 학당"(쇼카촌 학당)이라 짓는다.
         - 오보로. 어린시절 그토록 바랬던 사제와 칼부림을 하고 있다.
          * 우츠로가 어떻게 해서 쇼요로 살아가게 됐는지를 다룬 에피소드이자 오보로의 출에 대한 에피소드
          * 불사이긴 하지만 이미 한계에 달한데다 우츠로와는 달리 영구적인 것도 아니다. 아마 이번에 당한 상처로 사망할 듯.
  • 은혼/603화 . . . . 29회 일치
          * 핫토리 젠조는 혼란해진 정세를 관망하고 있다.
          *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은 우츠로와 나락의 불사 부대 한 가운데 떨어지고 마는데.
          * 서로 할복이나 하라고 책임을 떠넘기기에 급급. 젠조는 이러한 상황을 모두 보고있다.
          * 노부메는 이 상황이야 말로 우츠로가 노리고 있다고 말한다.
          * 해방군을 습격해 전황을 악화시키고 전쟁이 심화되어 에도를 불살라 버리는 것.
          * 파치는 도쿠가와 노부노부의 교섭도 의미가 없는 거냐고 묻는데, 노부메는 이런 상황을 사전에 인지한거 같다.
          * 그런데도 군대를 물리지 않는다는 건, 그들 중에 전쟁을 바라고 지구를 멸망시키길 바라는 자들이 있다는 것.
          * 노부메는 "적어도 감사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 출귀몰한 우츠로가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 해방군의 시체더미 사이로 나락으로 보이는 시체도 끼어있다.
          * 그 또한 싸워서 쓰러뜨리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다.
          * 젠조는 어떤 여행객 앞에 보고를 올리고 있다.
          * 이들의 정체는 도쿠가와 시게시게의 여동생 소요공주와 가 롯텐 마이조.
          * 젠조는 조정의 추태를 알리고 이 나라엔 가망이 없으니 부디 도망치라고 권한다. 자이 지구를 탈출하는 배를 준비하겠다는데.
          * 에도에 아직도 싸우는 사람들이 남아있는데, 장군의 여동생인 자이 도피할 수는 없다는 것. 소요는 에도에서 그들과 함께 싸우려 한다.
          * 젠조는 "장군의 여동생 같은건 없다"고 하며 "여동생은 오빠의 몫까지 사는 것이 의리"이고, 자의 의리는 "지켜내지 못한 몫만큼 당을 지키는 것"이라 말한다.
          * 그리고 친구를 위해 사는 것도, 친구와 함께 죽는 것도 모두 의리. 그러므로 자과 젠조에겐 소요를 막을 권리는 없다.
          * 소요는 도쿠가와 노부노부 조차 싸우고 있다며, 자들은 그 노부노부에게 만큼은 질 수 없다고 말한다.
          * 가츠라 고타로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노부노부와 사오토메 다츠마는 포박되어 있다.
          * 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전쟁을 하겠다는 거라면 오히려 희망은 있다.
          * 원상은 자작에게 들은 대로 배짱도 입담도 있다며 다츠마의 패기를 높이 평가한다.
  • 은혼/613화 . . . . 29회 일치
          * 이러한 상황에서 칭코가 작아 설움 당하던 하 단이 반란을 일으키고 상황은 꼬이게 된다.
          * 혼란하게 상황 속에서 의기소침해있던 자작 제독은 자분을 드러내는데... 그의 이마엔 작지만 당당한 외설물이...
          * 이마에 외설물을 달고 살아가는 오우고쿠별 사람들. 과거 하타 황태자는 왕위를 둘러싼 정쟁에 휘말린 적이 있다. 왕이 병에 걸려 언제 붕어할지 모르는 상황. 왕궁 오우고쿠성에선 왕위 계성을 놓고 두 파로 갈라져 지저분한 당파 싸움을 벌인다. 이에 오우고쿠 왕이 가들을 불러 두 파벌을 화합시키고 후사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다.
          * 지금도 하타 황태자를 따라다니는 영감, 그의 이름은 네스로 젊은 시절 하타 황태자를 옹립하려는 파벌의 리더였다. 이 무렵은 제법 이지적인 이미지였으나 세월이 흐른 지금은 주책맞은 노인네에 지나지 않는다. 네스의 파벌은 오우고쿠왕이 하루라도 더 옥좌에 있길 바란다면서도 하타 황태자가 온갖 생물을 애호하는 상냥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 점이 자들을 이끌어준다며 은근히 하타 황태자를 앞세운다. 지금은 그 모양 그 꼴이지만 놀랍게도 이 시절의 하타 황태자는 꽃미남에 탈모도 없었다. 대체 그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세월--
          * 반대 파벌은 하타 황태자의 형 바루카스 황태자를 옹립하려 한다. 그들의 대표인 단이란 하가 네스의 발언을 비웃으며 "그런건 왕에 어울리는 소질이 아니다."라고 디스한다. 군략도 정치도 능한데다 장남이기까지 한 바루카스야 말로 후계자에 적합하다고 강변한다. 그 말대로지만 정작 오우고쿠왕은 바루카스에게 승계한다고 명언하지 않았다. 단은 이 점을 따지는데 네스가 그를 비웃는다. 바루카스의 재능이야 네스도 인정하는 바지만, 그에겐 단 한 가지 결점이 있다.
          네스는 이런 풍습을 무시하는 거냐고 압박하자 단은 바루카스도 "발기"하면 나름 훌륭하다는 논리를 펼친다. 이런 와중에도 왕은 "발기"라는 표현에만 경스며 그런 표현을 쓰지 말라고 경고한다. 네스는 하타 쪽이야 말로 "봘기"하면 더욱 대단하다고 반박한다. 역시 왕은 "봘기도 안 돼"라고 제지할 뿐 다른 부분엔 개입하지 않는다.
          단은 문화를 무시할 수가 없으니 그 자체에는 반박을 못하지만 칭코가 큰 것만으론 나라를 지킬 수 없다는 안보론으로 맞선다. 그러나 그 자이 열폭해서인지 "칭코따위가 다 뭐냐"고 망가지기 시작한다. 그러자 네스는 "지금 폐하도 칭코 큰 것만으로 왕위에 오르셨는데 무시하냐"고 따진다.--예송논쟁이네-- 네스는 은근슬쩍 "칭코 큰거 빼면 물만 남는 양반"이란 폭언도 끼워넣는데 단은 어떻게든 반박하기 위해 달리 좋은 점을 찾아내려 하지만 택시를 잘 잡는거 밖엔 떠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네스는 그 조차도 칭코가 큰 덕이라며 논쟁의 승기를 잡아간다.
          * 하들이 병림픽을 벌이는 사이 왕의 안색이 급격히 나빠진다. 숨도 가빠지는데 아무래도 눈 앞에서 하들이 이런 키배질이나 하고 있으면 암이 발병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오우고쿠왕은 각혈하고 쓰러진다. 하들은 정없는 병림픽 탓에 뒤늦게 깨닫고 왕의 주위로 모여든다. 왕의 상태를 보아 가망이 없다 여긴 것인지 이와중에도 칭코가 큰 쪽과 작은 쪽, 어느 쪽이 왕위를 이어야겠냐고 묻고 자빠졌다. 죽어가던 오우고쿠 왕은 마지막 기력을 짜내 말한다.
          * 문제의 두 황태자는 선왕의 묘 앞에 모인다. 아버지의 유언을 곱씹으며 바루카스는 자의 형이며 모든 것을 갖췄던 남자, 드라고니아 황태자를 떠올린다. 결국 아버지는 마지막까지 그를 잊지 못했던 것이라고. 그는 일찍이 구룡공자라 불린 호걸로 5세에 그 칭코가 마치 용의 수염처럼 길었고 재능은 용의 뿔처럼 하늘을 찔렀던 천재였다. 회상에 나오는 것도 일단은 5세 버전인데 칭코만 큰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다 크다.
          * 모든 것을 갖췄던 형을 떠올리며 "왕이란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라 자조하는 바루카스. 하타는 그 말을 부정하며 "형님은 그 못지 않다. 단지 칭코가..."라고 아쉬워한다. 하지만 무심결에 그의 결점을 찔러버린게 돼서 사과한다. 바루카스는 너그럽게 용서하며 이 평화에 시대는 하타처럼 상냥한 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자이 여기에 있는다면 왕위를 놓고 내전이 일어날 테니, 지금의 평화조차 지킬 수 없는 인물이라 자학한다.
          더럽게 한심한 현실이지만. 가츠라 고타로에게 인실로 잡힌 현실의 하타 황태자. 잠시 기절했던 모양이다. 가츠라는 다음엔 기절로 안 끝난다고 협박하며 이쪽으로 향한 총구를 치우라고 한다. 가츠라는 이런 난세에도 지구의 동물을 지키려고 방주까지 가져온 점에 감탄한다. 하지만 지구엔 그가 감당 못할 맹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두라며 그의 목숨을 담보로한 교섭을 시작한다.
          가츠라는 지구의 종 전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 말하는데 하타 황태자는 "까딱하면 종 하나가 사라지는 방법"이라고 아우성 친다. 자은 그저 컬렉션이나 채우러 온 건데 누가 이런 들개를 들였냐고 악을 쓴다.
          * 잠자코 있던 영감, 네스가 "당 지시"라고 말하다 "멸종돼도 좋은 종이란 보호해야 하는 종도 구분 못하냐"고 욕을 먹는다. 빈정이 상한 네스는 알겠다며 "거기 흰 돼지랑 상위비비를 함께 없애라"며 답지 않게 하드보일드한 자세로 명령한다. 그는 담배를 피워물며 한순간 생긴 권력에 취한다. 그는 지금 황태자의 목숨을 쥐고 있는건 자이라고 과시한다. 그러면서 "대답 안 하냐 돼지"라고 갈구고 하타 황태자가 "꿀꿀"이라고 울며 겨자먹기로 대답하자 "저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돼지를 연기하며 자과 상위비비를 쏘라는 의미"라고 갖다 붙인다. 이 양반 어떻게든 하타 황태자를 치워버릴 생각이다.
          * 상황이 완전히 꼬여버리자 네스도 돼지처럼 소리지르며 아우성친다. 네스는 황태자가 "복수"[* 하타 황태자가 첫 등장했을 때 마다오한테 쳐맞았다.]한답시고 이런 녀석을 주워오니까 이렇게 된 거라고 원망한다. 황태자는 황태자대로 꼴좋게 됐다고 서로 디스하고 쏴죽이라고 명령해댄다. 부하들은 가운데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총에 맞는다.'''
          칭코가 작아 설움 당했던 하 단은 이 방주에도 탑승하고 있었다. 그는 자의 파벌을 이끌고 나타나 그 자리에 있던 모든 것에 사격을 가한다. 정말로 황태자까지 죽이려 들어서 가츠라와 마다오가 황태자완 네스를 놓아준다. 총격은 당연히 가츠라 측에도 향하는데 엘리자베스가 몸을 날려 가츠라는 무사하다. 하지만 엘리자베스가 벽에 머리를 처박고 기절한다. 하세가와는 가까스로 총알을 피한다.
          그런데 단은 곧바로 이들을 죽이지 않는다. 그는 하타 황태자에게 한 가지 물어볼게 있다며 바루카스도 추방하고 나라도 엉망으로 만든 주제에 어째서 "아직도 황태자로 남아있는지", 왜 왕위를 잇지 않고 있는지 말하라고 한다. 평소 같으면 있는거 없는거 다 불어버릴 법도 한데 왠지 하타 황태자는 무겁게 침묵한다.
          >왕이라면 있다. 칭코가 크고 유능한 구룡공자 드라고니아가.
         이 만화의 대표 마다오 중 하나였던 하타 황태자의 충격적인 과거. 거의 이 만화 최고 수준의 꽃미남이었는데 세월은 이길 수 없는지 지금은 그만과 탈모로 고통 받고 있다. 게다가 동물을 사랑했던 모습이 지금은 노답 민폐 애견인같은 꼬라지로...
         가츠라가 주장한 동맹론은 허무맹랑하게 들리지만 사실 현재 지구측에서는 달리 대안도 없다. 또 가츠라의 원본 카츠라 코타로는 일본의 개항과 메이지 유을 주도한 인물로, 지구가 최초로 외계 행성과 동맹을 맺게 된다면 나름대로 역사재현이 되는 셈이다.
  • 일곱개의 대죄/195화 . . . . 29회 일치
          * 프라우드린은 마족을 배했던 그에게 복수할 것만 꿈꿨다고 말하는데 멜리오다스도 그에게 복수할 것만 생각하고 있었다고 답한다.
          * 3000년 전 멜리오다스가 배했던 때를 회상하는 프라우드린. 그는 사랑 때문에 종족을 배했다는 이야기를 이해할 수 없었다.
          * 다른 일행이 인근에 있는데도 멜리오다스는 전혀 경쓰지 않고 성기사들은 멜리오다스의 태도에 의문을 품는다.
          * 프라우드린은 그가 과거, 마족에서 막 배했던 시절의 마력을 회복했음을 눈치챈다.
          * 멜리오다스는 마화하여 프라우드린의 몸을 벌집처럼 꿰뚫는다.
          * 이렇게 만드는데 자은 피 한 방울 묻지 않는다.
          * 여기에 비해 멜리오다스의 총 전투력은 6만에 달하고 마화를 하면 그것 조차 뛰어넘는다.
          * "네놈이 달콤한 꿈에 빠져 있는 사이 우린 여족에게, 네놈에게 복수할 것만을 기다려왔다."
          * 프라우드린은 멜리오다스가 배한 3000년 전의 일을 떠올린다.
          * 당시 십계에서 "무욕"을 맡고 있던 마이 그의 배을 알린다.
          * 프라우드린은 그가 여족과 전쟁에서 도망친 거냐고 묻는데, 무욕의 십계는 적합하지 않은 말이라고 한다.
          * 만창이가 된 프라우드린은 다시 일어난다.
          * "나는 마왕의 정예 십계... 무욕의 프라우드린."
          * 멜리오다스는 그를 비웃으며 마왕에게 정식으로 십계를 부여받은 적도 없고 그저 "놈의 대리"라고 말한다.
          * 프라우드린은 마족의 긍지를 외치며 격분한다.
          * 그런데 멜리오다스는 "죽을 거면 빨리 해라."며 조금도 경쓰지 않는다.
          * 프라우드린과 자을 방벽으로 감싸는 그리아몰.
          * 성기사들은 그 잔인함에 경악하고 반과 멀린은 굳은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프라우드린은 불쌍한 형태로 죽었지만 십계 중에서도 가장 악랄한 인물이고 전과도 대단하다. 우선 핸드릭슨과 드래퓌스를 철저히 농락했고 지상에 마족과 십계를 부활시킨 일등공. 인류로서는 최흉의 십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멜리오다스 사후에 인간들에게 제물로 쓰일 인간을 잡아 바치게 한 것도 드래퓌스가 낸 아이디어로 보이는데 확실히 인간과 오래 살아서 인간의 특성을 이용하는데도 도가 튼 것 같다.
         의외로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본래는 메릴오다스를 존경하던 인물로 보인다. 그러나 여족과 전쟁 중에 그가 배하자 큰 충격을 받은 것 같으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복수귀가 되었다. 드래퓌스와 오래 동화해서 그런지 그에게 나름 애착을 가진 거 같고 특히 아들인 그리아몰은 정말로 부성애를 느끼고 있던 걸로 보인다. 프라우드린이 말했던 "달콤한 꿈"이란 애정, 사랑을 뜻하는데 "달콤한 꿈에 빠진건 나였나 보다"고 하는걸 보면 뒤늦게 자각한 것 같다.
  • 창작:티겔 왕국 . . . . 29회 일치
         동부대룩의 중남부 일대에 자리잡고 있는 국가. 호랑이족 맹수인들이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남쪽엔 황소족 거수인들도 거주하고 있다. 그외에 무릉과 인접한 곳엔 맹호족들이 많이 살고 있으며, 일부지만 라이거일족들도 살고있다. 북쪽으론 메말사막을 기점으로 서쪽부터 해서 라이겐프름 공국, 상인연합, 츄프 왕국과 접하며, [* 다만 앞에 두국가들은 일단은 티겔의 봉이다. 사실상 독자적인 외교권과 주화를 가지고 있으므로 독립국 취급이지만.] 동쪽으론 아래드 산맥을 기점으로 무릉과 접하고 있으며, 남쪽으로 낭마 연합과 접하고 있다. 제국을 칭하던 시기도 있었으나, '유일황제' 샤를 7세가 이끄는 레이먼 제국군한테 박살나고 잠깐 레이먼 제국의 봉이 되었을때 왕국으로 격하되었다. 그뒤로는 레이먼 제국한테 괜히 트집잡히기 싫어서 일부러 왕국으로 유지중.
         과거, 현재 티겔의 강역은 거의 다 숲이었으며, 거기에 스스로를 '사냥꾼'이라 부르는[* 현재도 존재하며 티겔의 영토의 25%를 차지하는 미개척지에 알박으면서 살고 있다. 보통 티겔에서 용병으로 일하고 있다.] 자들이 존재했다. 이들은 수많은 분파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그들 분파중 가장 세가 컸던 무리의 족장의 장남이었던 '달구'란 자가 자기를 따르는 자들을 이끌고 [* 그과정에서 자기를 막으려던 자기 무리들을 싹다 죽이고 떠났다. 다만, 후술하겠지만 전부 죽이지는 못했다.]북쪽으로 올라가서[* 가는 와중에 지금의 메말사막 일대에 존재했던 늑대족 마을들을 전부다 약탈해버리고 거기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다. 메말사막의 생성원인중 하나. 그것때문에 메말사막에 사는 늑대족 마적들은 호랑이족을 증오한다.] 중북부에 적당한 위치에 티겔이라는 도시를 세우고 거기서 자기가 왕노릇을 한게 시초.[* 이때부터 라이엘기스 대공국이 중북부를 통합하기전까지 유지됬던 때를 상티겔왕국이라 한다.]그렇지만 그의 통치는 오래되지 못했는데 10여년뒤, 그의 막내여동생인 '달순'이 그를 죽이고 자기가 직접 왕위에 올랐기 떄문. [* 이게 또 대단한게, 잠깐 행차를 나간사이 달순이 달구의 경호원 10여명을 혼자서 죽인뒤(....)살해했다. ~~리얼 소드마스터~~] 달순의 통치하에 상티겔왕국은 본격적으로 발전하는데, 그전까진 그냥 일개도시국가수준이던 상티겔왕국을 전제군주국가로 바꿔버렸다는 평을 받을정도이다. 그의 치세하에 상당한 량의 농지를 얻어내 이후 티겔이 본격적으로 중북부의 패자가 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달순여왕은 한편으론 음유시인들의 이야기로도 자주나오는데, 그녀의 모험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만 십몇편은 될정도.
         상티겔 왕국은 달순이 죽고난뒤 한번의 혼란기를 거치는데, 이이유는 그녀의 강력한 전제통치가 사실 그녀의 카리스마가 없으면 불가능할 정도였기때문이다. 숲을 개간하고 숲에 살던 거인들이나 토착 하이에나족든을 격퇴하면서 형성된 군사귀족들을 자의 절대적인 카리스마로 누르고 있던 상황이었으니 그녀가 죽고난뒤엔 당연히 그것이 붕괴될 수밖에 없었고, 그결과 그녀가 죽고 그녀의 세손자들인 달건, 달휴, 달준이[* 달순에게 외동아들이 한명있었긴 했지만 장성후 개척을 손수진행하다 거인들과의 전투에서 전사했고 그의 세쌍둥이들만이 계승자였다.] 각자 자기가 왕위를 물려받아야 된다면서 자기편을 선 귀족들을 이끌고 내전을 벌인것. 이를 티겔 왕위계승전쟁이라 부르는데, 달순때 상당수 올려놨던 인구수를 이때 확줄어버려서 이후 50년간은 내정에 힘써아했을정도로 참혹한 전쟁이었다. 아무래도 첫째인 달건이 여러가지면에서 유리했기에[* 단순 정통성뿐만 아니라 개인무력도 가장 강력했으며, 침입한 레잉 왕국(레이먼 제국의 전인 라이엘기스 대공국의 전)의 개척자들 50여명을 자기 부하 5명과 함께 격퇴한적도 있는 실력있는 전사이자 전략가였다.] 세가 가장 약했던 막내달준을 항복시키고 둘째 달휴를 공격하러 갔는데, 이때 달휴가 최악의 선택을 해버린것.'''바로 외부세력을 끌어들인것이었다'''. 달휴는 레잉왕국의 왕의 손녀와 결혼하고 그들의 세를 끌어들였으며, 이것때문에 전선이 밀려나 패배직전에 몰린 달건은 하이엔 왕국을 끌어들이게 되었다. 순식간에 대륙 중북부의 패자들이 모조리 몰린 개싸움에서 승리한건 첫째였지만, 그결과로 티겔의 거의 모든 도시는 폐허가 되버렸고, 지쳐버린 달건은 모든 통치를 그의 막내동생[* 그가 죽고난뒤엔 달건의 맏아들]에게 맏기고 궁정안에만 틀어박혀있었다. 그가 그나마 유일하다시피 추진한게 있는게 작위상속법을 장자상속제로 만든것(...)~~어지간히 한이 실렸나보다~~ 내전의 결과가 참혹했던 만큼 당사자들의 최후도 비참했는데, 첫째 달건은 앞에서 설명했다시피 내전이 종결되자마자 작위상속법을 바꾸고 히키코모리화, 둘째 달규는 황폐화된 국토에 충격받아 자살. 셋째 달준은 그나마 항복뒤에 정차리고 형편에서 싸웠으며 전쟁후엔 형대 나라를 이끌었지만 결국 과로사했다.
         이러한 성과의 결과는 (달제가 원하진 않았겠지만)상티겔 왕국 멸망이후 하티겔 왕국의 형성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후 하티겔의 형성이후까지 이뤄지는 사냥꾼과 티겔 왕국의 협력에 기반을 닦아두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후 남쪽에 탐험가를 보내어 동부 대륙 남쪽에 농사짓기 좋은 평야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재의 티겔 평원] 그곳에 사람들을 이주시키기 시작한다.[* 다만, 거리가 거리다보니 대부분 일부만 겨우 도착했다.] 한편으론 동북쪽의 강자들인 하이엔 왕국과 츄프 왕국과 연합해 남진을 시도하는 레잉 왕국의 침략을 여러번 막아내면서 [* 특히, 북티겔 언덕에서 벌어진 회전에선 레잉의 왕과 태자까지 사살할 정도로 대승을 거뒀다.] 국경선에 요새를 쌓고 방어를 준비하는데 힘썼다.
         달유는 상티겔 왕국의 멸망을 30년은 늦춘 왕으로 평가 받는데, 하이엔왕국 계승전쟁에 개입해 적자인 선왕의 손자를 왕위에 올려서 하이엔왕국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자의 딸을 츄프왕에게 시집보내 동맹관계를 두텁게 하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외교적 성과는 지속적으로 북쪽 국경을 위협하던 라이엘기스 대공국쪽으로 안심하고 전력을 집중할 수 있게하는데 도움을 줬고, 최종적으로 나트렘 평원에서 벌어진 회전에서 라이엘기스 대공과 대공의 세아들을 모두 전사시키는 대승을 거둬, 라이엘기스대공국을 멸망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를 얻어냈으나..... 기세를 몰아 라이엘기스로 공성을 곧장가는 도중에 병으로 달유가 급사하면서 급히 병력을 돌릴수 밖에 없었고, 이는 티겔 왕국이 마지막으로 라이엘기스대공국과 후 레이먼 제국을 멸망시킬 수 있었던 기회로 평가받는다.
         달유의 급사이후 왕위에 오른 그의 아들 달윤은 아직 어려 섭정자리를 두고 다툼이 생기게 되었는데, [* 평범한 경우라면 그의 어머니가 섭정직을 맞는게 정상이었으나, 남편이 죽기전에 먼저 병사 했다.] 우선 그의 새어머니였던 '에른 베트'를 중심으로 한 '북서부파'[* 레잉을 중심으로 모인 파벌로, 사자족이 많이 모여있는 지방을 지배하고 있었서 상당수가 이미 사자족의 문화를 받아들인 상황이었다. 사자족들과의 혼혈(후대의 라이거 일족)도 상당수 있음.]와 달제의 증손자이자 등퍼산맥 서쪽을 대부분 지배하고 있었으며 달유의 정변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여쿨 공작 '달규'를 중심으로 한 '동부파'[* 단, 중심이 동부쪽 귀족들이란거지, 꼭 동부만 있던건 아니다. 실제로 라이엘기스와의 접경지대에 있었던 상당수의 귀족들은 라이엘기스를 싫어하는 만큼 사자족 역시 싫어했고, 그에따라 사자족을 학살하면서 거기에 호랑이족을 이주시키는짓도 서슴치 않은경우가 많다. 이러한 귀족들은 전부 동부파에 가담했다.]로 나뉘어 상당히 피튀기는 궁중 암투를 벌였다.[* 단적으로, 에른을 노린 암살사주만 해도 10여회정도 있었으며, 동부파쪽은 여쿨의 달규가 중간에 (아마도 에른이 사주한)암살자에게 암살당해 그의 아들이 우두머리를 맡기도 했다.] 이러한 궁중암투는 최종적으로 티겔의 사학자들이 '대내전'이라 부르는 내전으로 이어졌으며, 여기서 최종적으로 에른의 남동생 '용담공' 에른 보우드가 동부파의 본거지였던 여쿨을 함락시키면서 끝난다. 이 내전은 지금까지의 티겔에서 벌어진 내전중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며, 왕국의 인구중 절반이 이때 희생되었다. 이때 라이엘기스 대공국이 동부파에 가담했던 북부의 호랑이족 귀족들을 다수 굴복시키면서 다시한번 세를 키울 수 있었다. 그나마 이 내전의 의의가 있다면 북서부파가 권력을 잡으면서 티겔에도 레잉의 문화가 퍼졌다는것 정도? 이후 상티겔 왕국은 예전에 위세를 잃어버렸고, 하이엔 왕국과[* 그전까지 동맹관계였다만, '야심왕' 헤인켈이 동맹을 깨고 공격해 북동부쪽 땅을 상당수 빼앗아간 이후엔 적대관계로 돌아섰다.] 라이엘기스 대공국사이에 끼여 수많은 땅을 빼앗기는(...) 동네북이 되었다.
         달윤은 죽기전에 자의 성을 레잉식인 '다르트'로 바꿨는데 그때문에 역사가들은 달윤이후의 왕들을 '다르트'왕조로 묶는다. 다만 다르트 왕조에 대한 평은 그리 좋지못한데, 레잉 왕국빠라서 아예 왕국의 주요도시중 하나였던 레잉을 라이엘기스에 공짜로(..) 넘겨주려 한 베르코 1세[* 다만, 그의 동생이 그를 막으려고 정변을 일으켜서 성공하진 못했다.], 형보단 나았다가 중론이지만 어째 하는 원정마다 싹다 말아먹은 에르두른 1세, 하루 일과가 술먹고 여자꼬시는거였던 '시인' 그레두아[* 다만, 그의 시들은 꽤나 높은 평가를 받는다.],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백성들 가축까지 뺏어먹으려들었던 '식탐왕' 세프등등.... 결국 온갖 암군들이 넘쳐났던 다르트 왕조덕에 상티겔 왕국은 패권을 다시 되찾는데 완전히 실패하고, 이후 하이엔 왕국을 제압하고 동부대륙의 중북부패권을 완벽히 장악하려 한 '대제' 샤를 1세[* 라이엘기스 대공으로 따지면 샤를 4세]에 의해 상티겔왕국은 멸망한다.
         그리고 다르트 왕조는 계속해서 이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이어진 티겔 왕국을 라이엘기스 대공국의 후인 레이먼 제국이 가만히 내버려둘리 없었고, 결국 첫번째 왕이었던 크테이가 전선지휘중 눈먼화살에 맞아 죽고만다. 크테이가 죽고난뒤, 티겔의 왕은 계형의 아들인 계로가 맡게 되지만, 왕국은 섭정 계형을 중심으로 한 남부파와 북쪽에서 내려온 상티겔 귀족들출으로 이뤄진 북부파로 나눠지게 된다.
         이문제는 당장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레이먼 제국이 무력으로는 호랑이족을 복속시킬 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마지막 왕 에르두른 2세의 조카 루이를 끌어들여 '태겡 대공국'을 만들면서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그레두아는 북부파의 군소영주를 구워삶아 자이 티겔을 공격할때 이들이 자에게 협력한다는 다짐을 받아냈고[* 물론 보상으로 옛영토를 돌려주기로 합의했다.] 결국 츄프 왕국이 언제나처럼 남쪽의 대귀족들이 일으킨 반란에 고생해 티겔을 도와주기힘들때 공격해왔다. 레이먼으로부터 상당한 량의 군자금과 용병대를 지원받은 태겡의 공세는 날카로웠고, 군소영주들의 협력까지 이루어져 순식간에 탈환한 영토의 3분의 2를 빼앗기기에 이른다. 그나마 섭정인 계형이 직접나서서 태겡과의 일전에서 태겡 병력의 반을 한번에 분쇄시켰기에 공세를 막아내고 탈환지 영토의 반이나마 지킬 수 있었다. 그러나 태겡(그리고 그들의 주군인 레이먼 제국) 대공국과의 대립은 계속되었으며, 그들의 지원을 받은 군소영주들의 반란역시 계속되었다.
         한편으론 남쪽으로의 개척도 활발히 진행했는데, 이문제로 인해 사냥꾼들과 갈등이 상당히 있었다. 전왕조의 일족이었던 '달'씨족은 문제없이 복속했지만, 그외에 '고'씨족과 '문'씨족은 쉽사리 복속하지 않았고, 결국 이들과 충돌직전상태까지 온다. 결국 이들과 협정을 하게되고,[* 국력상으론 티겔이 절대우위였으나 전선의 길이와 이들이 게릴라전을 벌이면서 소모될 물자가 문제였다.] 고씨일가와 문씨일가는 그들의 영역에서 사냥을 자유롭게 벌이는걸 허락하는 대, 다이잔 강 북부를(동부대륙 중남부의 최하단.) 개간하는걸 허락받는것이었다. 어차피 이들은 다이잔 강 남부가 주거점이었고, '달'일족이 약화되면서 겸사겸사 챙긴 구역이라 크게 손해보는건 없다는 생각하에 수락했다. '''그리고 남쪽에선 흉폭한 거인들이 올라오고 있었다.'''
         동부 대륙 남부에선 [거인족(창작: 세대륙 이야기)|거인족], 혹은 '야만인'이라고 흔히 부르는 종족들이살고 있었다.[* 사실 남부말고도 중동부 산맥, 북부산맥쪽에도 살고 있다.] 이들은 본래 대부분 남부쪽에서 수렵과 약간의 농경생활을 하며 조용히 지내고 있었으나, 같이 남부에 살고있던 '거수인'이란 종족들중 일부가 '불꽃의 여자'부족을 중심으로 뭉치게 되자 그들에게 밀려나 북쪽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던것이다.
         하나가 된 거인족들은 단합하지 못하고 여러개의 씨족으로 나뉘어져 있던 사냥꾼들을 쉽게 제압했고, 졸지에 고향을 잃게 된 그 일대 사냥꾼들은 당시 대륙 서남부에서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던[* 남부의 최대던 문씨나 고씨족은 박살났으므로] 씨일족에게 도움을 청했다. 한편으로, 어느 야만족들이 사냥꾼들을 학살하거나 노예로 부리고 마을을 불태운다는 소식은 모든 사냥꾼 씨족들을 자극시켰고, 이로인해 모든 사냥꾼들을 규합해 이들에게 대항하는 사냥꾼들의 '대군주' 작위가 만들어지게 되고, 이어 이어진 대군주를 정하는 회의에서 참석한 모든 씨족들이 문씨와 고씨가 몰락한 상태에서 제일의 씨족이 된 씨일족의 가문 수장 유를 대군주로 추대하게 된다.
         유를 지휘관으로 한 사냥꾼 연합군은 처음에 게릴라 작전으로 꽤나 쏠쏠한 이득을 봤으나, 이러한 게릴라 작전에 몇몇 사냥꾼 씨족들이 불만을 가졌고, 이러한 여론이 점점거세져, 유는 어쩔 수 없이 '곰의 뒷발뼈'산맥 북부에서 회전을 벌일 수 밖에 없었고, 참패를 당하고 만다. 결국 사냥꾼들은 티겔에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티겔은 이틈을 놓치지 않았고, 타이베리움 조약을 통해 사냥꾼들이 티겔에 우위를 인정하게 만들고, 대 사냥꾼의 대군주는 티겔 왕의 보호를 받으면서 '모든 사냥꾼'들에게 우위를 가진다는 조약을 맺는다. [* 이조약으로 인해 사냥꾼들이 일족들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가지게 되었다.]
  • 마기/333화 . . . . 28회 일치
          * [[연백룡]]는 지금 알라딘의 힘은 솔로몬 왕이나 시바여왕을 능가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 알라딘은 성궁으로 가는 게이트를 열고 그 게이트가 열려 있는 동안엔 계속 마고이를 공급 받아 싸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 백룡은 그밖에도 권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해서 이동, 그 사이 [[쥬다르]]가 다섯 번째 동료 후보라고 새로운 얼굴을 데려온다.
          * [[알라딘(마기)|알라딘]]의 계획은 이랬다. 지금부터 성궁으로 가는 게이트를 연다. 게이트를 통해 성궁에 가면 게이트가 열려있는 한은 계속 마고이를 공급받아 싸울 수 있다. 문제는 게이트가 닫히는 경우. 그때는 그들의 루프가 위대한 흐름의 일부로 흡수돼 간단히 전멸 당하게 되는 것이다. 알리바바는 그럼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는데, 알라딘은 자만만한 표정으로 "방해받게 두지 않는다"고 말한다.
          * 알라딘은 방어마법 보르그를 시전한다. 쥬다르는 그게 [[연옥염]]의 기술이라고 악취미라고 디스한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그 기술은 원래 아르바가 아닌 여왕 [[시바]]의 것이라고 정정해준다. 알라딘은 그의 어머니의 기술 "보르그 알사므"를 펼친다. 알라딘은 분명한 태도로 "아르바도, 드바드도, 솔로몬 왕도 못 뚫는다"고 자한다.
          쥬다르는 그가 너무 자만만한거 아니냐고 투덜거리는데 [[연백룡]]은 알라딘은 구세계(알마트란)과 세계의 마법을 전부 통달했으니 현재 실력은 그 솔로몬 왕조차 능가했을 거라고 말한다. 쥬다르는 불만스러운 듯 하지만 한 마디도 반박을 못한다.
          * 알라딘은 성궁에 가기에 앞서 일단 거기에 가면 자이 [[우고]]와 결판을 내겠다고 말한다. 그는 [[드바드(마기)|드바드]]가 "우고는 미쳤다"고 언급한걸 경쓰고 있었다. 그리고 분명 우고가 협조해서 드바드가 성궁을 주무르고 있을 거라고 보고 꼭 그와 만나겠다고 말한다. 백룡도 드바드의 힘을 반감하는 일이라면 해볼만하다고 맞장구친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게이트를 열어서 성궁에 가는 방식은 누군가 게이트로 계속 마고이를 공급해 줘야 한다. 그러니까 지금 있는 넷 중 하나는 여기에 남아야 한다는 것. 불편함 침묵이 찾아오고 알라딘은 얼렁뚱땅 쥬다르에게 떠넘기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성궁에서 날뛰는 편이 재미있을 거라며 절대로 남지 않겠다고 한다. 마고이를 보내는 역할은 금속기 사용자도 가능하기 때문에 연백룡이나 알리바바에게 시키려고 해보는데, 이들 역시 남을 생각은 추호도 없다. 결국 왕의 그릇 둘과 마기 둘이 답도 없는 진흙탕 싸움으로 시간만 낭비한다.
          * 병림픽 끝에 알라딘이 마고이 전송을 담당할 다섯 번째 동료를 영입하자고 제안한다. 그런데 드바드의 영향을 받지 않은 인물이여야 해서 인선이 어려운 문제. 그때 백룡과 쥬다르가 동시에 "짚이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알리바바가 잠시 자리를 지키고 쥬다르는 혼자, 백룡은 알라딘의 전송마법진으로 각자 동료 후보를 데려오기로 한다.
          * 백룡이 간 곳은 황제국.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연백영]]이었다. 분명 그녀는 알라딘의 연금마법으로 재구축된 채 잠들어 있으니 드바드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연금마법은 원래 시간이 걸리는 마법이고 언제 깨어나게 될지는 알라딘 자도 모른다. 백룡은 아쉬워하며 가져왔던 백영의 금속기는 일단 그녀의 품에 안겨준다.
          백룡은 백영 말고도 영향을 받지 않았을 사람이 한 명 더 있다고 추천을 하는데.
          * 한편 혼자 남아있는 알리바바는 전세계가 드바드의 수중에 떨어진 지금, 같이 싸울 동료가 남아있다면 꼭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며 다섯 번째 동료를 기대한다. 그때 쥬다르가 먼저 동료를 데리고 온다. 거만한 목소리로 "힘을 빌려주겠다"고 말하는 어떤 남자. 그를 본 알리바바는 경악한다.
          쥬다르가 고른 동료는 뢰엠의 "네르바 율리우스 칼루데아스". 하지만 알리바바는 도저히 누군지 기억이 안나서 당황하고 있다.
         네르바는 티토스의 집권 이후 중앙 정계에서 벗어나 외곽에서 반란군을 모으고 있다고 했는데 "누군가"의 꼬드김을 당하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아무래도 그게 쥬다르였던 듯.
         연백룡이 또다른 인물이 있다고 언급한 걸로 보아 [[연홍염]]도 가능성이 있다. 그 밖에 아직 암흑대륙에 있는 인물이라면 루프의 간섭을 받지 않아 전력화가 가능할 것이다.
  • 애로우 . . . . 28회 일치
         초기에는 영웅이라기보다는 복수자에 가까운 인물상을 보이지만, 점차 자만의 정의감을 찾아가게 된다. 로럴, 사라, 팰리시티 등 연애전선이 매우 복잡하게 전개된다. 이전처럼 난봉꾼은 아니지만 약간 썸만 타다보면 뿅뿅씬이 나와주는(…) 매력남.
         퀸 코퍼레이션에 근무하는 미인 여성으로 유능한 천재 해커. 올리버를 도와주다가 점차 애로우 팀에 끼어들게 된다. 올리버와 연애 전선을 쌓아가다가, 3시즌에서 연인이 된다. 팀에서는 주로 정보 탐색과 통지휘 역할을 맡으며 가끔 현장에 뛰어들기도 한다.
         어머니가 집에 돌아온 올리버의 경호원으로 붙여준 전직 특수부대 출 경호원. 시즌 초창기에는 올리버가 자의 비밀 활동을 위해서 따돌리고 다니는 대상이었지만, 나중에 비밀을 알게 되고 팀 애로우에 가담한다. 특수부대 출 답게 무술과 사격이 뛰어나며, 냉정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어 올리버의 오른팔로 활동한다. 내연녀였던 아내는 아르거스에 근무하고 있어서 인맥도 출중. 처음에는 특별히 코드네임이 없었지만, 헬멧을 쓰게 되고 스파르탄이라는 코드네임을 쓰게 된다.
         티아 퀸의 남자친구. 이러니 저러니 해서 올리버와 팀을 이루게 된다. 과묵한 편이며, 젊고 혈기왕성한 성격이다. 티아의 잠자리 반응을 보면 정력도 출중한듯(…). 올리버와 같은 디자인에 붉은 옷을 입고 다니는데, 악당들에게 플래시와 혼동당하는(…) 장면도 있었다. 3시즌에서 살인범으로 몰려 체포당하게 된 올리버를 대해서 자이 애로우라고 하면서 자수, 구치소에 갇혔다가 디글이 동료 인맥을 이용해서 죽음을 가장하여 빼낸다. 이로서 '애로우'는 사망한 것이 되고, 다음 시즌부터 올리버는 그린 애로우로서 활동하게 된다.
         랜스 형사의 딸. 올리버의 여자친구. …인데 올리버가 여동생 사라와 바람피우고 또 물에 빠져 실종당하는 파란만장한 과거를 겪었다. 본래 올리버에게 푹 빠져 있었지만, 올리버의 배과 사라의 죽음 때문에 올리버에 대한 감정이 매우 복잡하게 전개된다. 로스쿨을 나오고 [[검사]]로서 활동하지만, 심각한 스트레스로 알콜 중독에 시달리는 등 문제를 겪기도 한다.
         블랙 카나리로서 한 번 돌아왔던 사라가 사망한 뒤, 사라를 대하여 자이 블랙 카나리가 된다.
         로럴의 여동생. 올리버와 함께 요트 타고 여행갔다가 물에 빠져 죽었다. 참고로 올리버는 실종되기 직전까지 로럴과 사귀고 있었다(…). 그런데 사실은 죽은게 아니었고, 왠 악당들에게 잡혀서 리안 유에서 굴려먹히다가 또 빠져 죽은 걸로 나왔다가, 또 사실은 그때 죽은게 아니었고 리그 오브 어쌔에서 구출해서 어쌔이 되어서 돌아오는 등. 파란만장하게 죽었다 되살아나는 라이프를 보내고 있다. 리그 오브 어쌔에서 자의 성 정체성을 깨닫고 레즈비언이 됐다.
         배우는 [[슈퍼맨 리턴즈]]에서 슈퍼맨 역할을 맡았던 브래던 라우스.--슈퍼맨에서 아톰으로 강등.--[* 배우 개그로, 플래시에서 크로스오버 출연 했을 때, 날아다니는 아톰을 보면서 "새인가? 비행기인가?"하는 슈퍼맨 패러디 대사가 나온다. 슈퍼걸이 애로우버스에 끼어들고 그쪽 슈퍼맨도 같은 세계관에 들어오게 되면서 뭔가 난처해졌다(…).] 스스로 개발한 아톰 아머를 입고 다니며, 상당히 뛰어난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아톰 아머는 이후 확대, 축소 기능도 얻는다.
         퀸 코퍼레이션을 인수하면서 화려하게 등장한 팔머 테크의 사장. 뛰어난 과학기술력을 자랑하는 천재 미남 사업가. 가볍고 밝으며 허당스러운 성격이다. 3시즌에서 팰리시티를 사이에 두고 올리버와 삼각관계를 연출하지만, 이미 올리버는 팰리시티에게 마음이 있어서 성공하지 못한다. 라스 알 굴의 음모 때문에 애로우를 살인자라고 생각하여 적대시 하며, 자이 개발한 아톰 아머를 입고 애로우와 대결하지만 팰리시티의 설득으로 올리버가 누명을 썻다는 것을 알게 되고, 팀 애로우에 합류하여 아톰으로서 올리버를 돕게 된다. 팰리시티와 잠시 연인 관계가 되기도 하지만 결국 팰리시티는 올리버와 맺어지게 되면서 차인다.
         3시즌에서는 폭발 사고로 사망한 줄 알았으나, 4시즌에서 연구하던 기술의 부작용으로 몸이 축소되어 악당들에게 납치되어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올리버 일행에게 구출된다. 자이 사망하고 돌아왔으나 별로 세상에서는 아무도 경 쓰지 않았던 것 때문에 자의 이제까지의 삶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영웅으로서 자의 위치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뭔가 큰 일을 해보고자 결심하고 타임마스터 립 헌터를 따라 시간여행에 나서면서, 레전드 오브 토모로우로 전출되었다.
         레전드 오브 토모로우에서도 어째 고난의 연속이다. 미래 세계에서 아톰 기술이 반달 새비지가 후원하는 독재자에게 접수되어 아톰형 로봇이 독재자의 경찰로봇으로 쓰이질 않나, 자의 업적이 몽땅 자의 형편없는 동생이 이룬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질 않나(…), 호크맨이 사망한 뒤 과거 세상에서 고립되었을 때 호크걸과 연인이 되지만 호크맨이 부활[* 엄밀히 말하면 미래에 환생한 호크맨]하면서 좌절(…)하질 않나.
         1시즌 최종보스. 올리버의 친구 토미의 아버지이며 올리버의 여동생 티아의 친부(…). 리그 오브 어쌔으로서, 재력과 무술, 책략을 겸비한 무서운 적수. 1시즌에서 자의 아내가 살해당한 우범구역 글레이즈를 증오하여, 지진발생장치로 글레이즈를 파괴하여 무너뜨리는 만행을 저질러 수백명을 죽였으며 아들 토미도 여기에 휘말려 사망한다. 본인은 올리버에게 쫓겨나지만, 나중에 다시 등장. 자의 유일한 혈육인 티아에게 집착하여 다양한 기행을 저지른다. 최종보스였으나 이후 시즌에서는 카리스마가 마구 날아가는 여러모로 해괴한 인간.
         [[그린 애로우]] 주연 드라마이나 사실 내용 자체는 그린 애로우 스킨을 쓴 [[배트맨]]이라 할 수도 있다. 그럴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 배트맨을 떠오르게 하는 요소가 많이 나오기 때문. 당장 라스 알 굴이 등장했다는 점 부터가... 다만 초기의 애로우는 [[퍼니셔]]적인 느낌도 있었다.
  • 어쌔신 크리드 III . . . . 28회 일치
         >어쌔 크리드 III는 당을 미국 독립전쟁으로 데려다 줄 겁니다. 역사책에서 본 적 읽은적 없는 이야기로…….
         2012년 발매된 [[어쌔 크리드 시리즈]]의 5번째 작품. [[미국 독립 전쟁]]시기를 배경으로 했다.
         조작키가 에치오 삼부작 시절에 비해 겁나게 많이 바뀌었다. 후속작인 [[어쌔 크리드 IV 블랙 플래그]]에서도 상당히 많은 조작키가 바뀌었다.
         교회의 종탑 위나 높은 나무의 꼭대기와 같은 높은 장소에 존재한다. 지도에는 새 모양으로 표시된다. 이 곳에서 뷰포인트 동기화를 하면 주변 지도를 밝힐 수 있다. 전 시리즈부터 있던 요소. 뉴욕의 몇몇 뷰포인트는 군대가 지키는 경계구역이니 조심하자.
         상대방이 근접 공격을 걸어올 때, 상대방의 머리 위에 붉은 삼각형이 뜨는 경우가 있다. 이는 막기가 가능하다는 뜻[* 삼각형이 안 떠도 공격을 막을 수는 있다.]으로, 반격키(PC 기준 보통 설정 "E")를 눌러 막을 수 있다. 이렇게 공격을 막고 난 후에는 몇가지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 말을 탄 병사 - 돌진한다. QTE로 피할 수 있다.
         상대방이 뒤에서 플레이어를 붙잡은 경우에는 LMB를 연타해 빠져나올 수 있다.
         [[어쌔 크리드 III/부가요소]] 페이지 참조.
          * 블랙크릭 - 요새가 위치하고 있다.
          * 스코치플레인 - 요새가 위치하고 있다.
          * 몬머스 - 항만관리소가 있다.
         [[어쌔 크리드 III/등장인물]] 페이지 참조. 스포일러 주의.
         [[어쌔 크리드 III/임무일람]] 페이지 참조. 스포일러 주의.
         [[어쌔 크리드 III/아이템]] 페이지 참조.
          지나가는 사람들. 3명 이상 죽이면 비동기화되며 아이는 죽일 수 없다. 돈을 뿌리면 몰려들어 돈을 줍는다. 폭동을 선동해 경비병과 싸우게 할 수 있다. 시체를 뒤져 약간의 돈과 잡화 몇개를 루팅할 수 있다.
          플레이어를 보면 돈을 달라고 재롱떠는 고아들. 플레이어를 목격하면 플레이어 앞으로 오기 때문에 걸어가는데 방해가 된다. 돈을 뿌리면 돈을 줍는다. 죽일 수 없다. --아하하하핳! 옿! 오옿! 옿! 야하~--
          상호작용으로 놀아줄 수 있다. 3마리 이상 죽이면 비동기화된다.
          상호작용으로 놀아줄 수 있다. 아무리 죽여도 비동기화 되지 않는다.
          * 옥상에 있다가 옥상 위에 올라가 있는 병사에게 걸리기
          "대표 없이 조세 없다,"를 외치며 영국에 대항하는 식민지인들. 숀 헤이스팅스에 따르면 당시 식민지인의 40~45%가 애국자를 지지했다고 한다. 초반에는 보스턴 한구석에만 자리잡고 있다가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왕당파를 몰아내기 시작, 스토리가 끝난 시점에는 전 지역을 차지한다.
  • 은혼/615화 . . . . 28회 일치
          * 이 같은 와중에 주인공인 [[사카타 긴토키]]는 알을 잃어버리는 참사 끝에 해방군과 함께 누워버리는 추태를 보인다.
          그대로 진격하는 오우가이군을 [[오니와반슈]]가 요격한다. [[핫토리 젠조]]와 [[사루토비 아야메]]가 선봉에서 이끌고 있다. 오우가이는 발목잡기가 아니라 정말로 저지하러 온 거냐고, 기책도 아닌 우책이라고 비웃는다.
          * 가부키쵸의 건물 위에서 [[오토세]]여사와 [[캐서린(은혼)|캐서린]]이 전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 작전의 주요 목적은 적이 가부키쵸에 도달하기 전 최대한 힘을 깎아내는 것이다.
          하지만 워낙에 대군이라 그정도만 가지고는 완전히 저지하는건 기대할 수 없다. 결국은 요격을 뿌리치고 가부키쵸를 격파할 것이다. 그때를 위해서 주민들은 최후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적이 오니와반슈의 공격을 막아내서 서서히 진격, 가부키쵸의 목전까지 도착했다. 남쪽 제 3문에서 호가 오자 가부키쵸 측은 투석기를 동원해 요격을 개시, 가부키쵸 공방전이 개막한다. 그리고 이 역사적인 첫 공격의 희생자는...
          개전 첫타를 끊은 긴토키. [[시무라 파치]]의 다급한 타임 청으로 잠시 공격이 중단되면서 긴토키 일행이 구사일생한다. 긴토키는 눈알이 빠질 정도로 제대로 맞아서 [[가구라]]가 주워준다. [[시무라 타에]]는 이들이 무사했다고 기뻐하는데 눈알을 수습한 긴토키가 입방정으로 '''나랑 글렌한테 사과해라 워킹 바이올런스녀'''라고 외쳤다가 투석이 재개된다. 타에가 손수 던지는 투석이 긴토키의 가랑이에 직격, 이번엔 밑쪽의 알이 빠져 굴러 다닌다. 가구라는 징그럽라고 수습을 거부.
          * 파치가 살려달라고 애원해도 타에는 투석을 멈추지 않는다. 그도 그럴게 해방군이 지척까지 몰려와있다. 이대론 해결사 일행이 가부키쵸와 해방군 사이에 끼어 샌드위치가 되어버릴 위기. 다급히 피하는 통에 긴토키의 알이 어디론가 굴러가 버린다.
          * 그때 [[무라타 테츠코]]가 자이 수비하는 문에서 부른다. 파치는 살았다고 생각해서 그쪽으로 접근, 테츠코는 서둘러 문을 열어주려고 한다. '''지옥의 문(헬즈 도어)을 말이다.''' 테츠코가 지키는 문은 적을 지옥으로 보내주는 문으로 못 쓰는 칼로 만들었다. 작동시키자 문 사이사이로 날붙이들이 날아가 적을 꼬챙이 세로 만든다. 파치는 왜 이런 위험한 입구로 부르냐고, 안 들여보내주냐고 투덜대지만 "지옥의 문은 한 번 들어오면 다시는 못 나가는 입구이며 입구가 아닌 병기"라는 핀트가 빗나간 답변이 돌아온다. 테츠코는 대 다른 입구가 있다며 저쪽으로 가보라고 하는데. '''천국의 입구 말이다.''' 파치가 발을 내딛자 바닥이 내려앉으며 창이 번쩍거린다. 결국 적을 천국으로 보내는 입구이지만 입구가 아닌 병기.
          * 파치가 테츠코에 의해 사경을 헤매는 사이 긴토키는 아직도 알이나 주우러 다니고 있다. 이번엔 아고미(턱순이)가 자이 지키는 문으로 긴토키를 부른다. 곧 문을 열어주겠다고 하는데 막상 긴토키가 접근하자 '''굴러들어온 알만 회수하고 긴토키는 그대로 둔다.''
          [[사이고 토쿠모리]]의 자비없는 징수. 순식간에 아들을 잃어버린 병사들. 긴토키와 같은 세가 되어 사이좋게 누워버린다.
          * 이번엔 가구라가 입구를 발견했다고 큰소리로 외친다. 하지만 그 소리를 듣고 긴토키와 파치가 가기도 전에 해방군 병사들이 우르르 몰려간다. 두 사람이 뒤따라 가봤더니 그곳엔
          [[혼죠 쿄시로]]와 타카마가하라의 호스트들에게 둘러쌓여 있다. 호스트 클럽 모드가 된 가구라의 범접할 수 없는 위엄에 해방군도 주춤거린다. 가구라는 "위험한 물건"을 가져가는 대가로 오로나민C를 한 병씩 돌리는데.
          호스트클럽까지 진출한 마드모아젤 사이고. 오카마들과 징수에 앞장서고 있다. 또다시 아들 잃은 시체가 다섯. 긴토키도 어느새 같이 누워있다.
          그런 논쟁 끝에 건물 안에선 "꿀꿀"과 "찰싹" 밖에 들리지 않게 된다. 또다시 적이 목전까지 다가온 상황. 긴토키와 파치의 다급한 도움 요청을 '''또 마드모아젤 사이고가 접수한다.'''
          >그렇게 찢겨나가길 바라다면 찢겨내주마아아아아
          * 예상치 못했던 분전. 전황이 고착되려는 양상을 보이자 오우가이가 움직인다. 그를 상대하던 오니와반슈의 닌자들이 초주검이 되어 있다. 그는 날아오는 투석도 벌레잡듯이 쳐내고 터벅터벅 걸어온다. 쏟아지는 공격 사이로 무인지경인듯 걸어온 그는 굳게 잠긴 가부키쵸의 문 앞에 선다.
  • 절대가련 칠드런/468화 . . . . 28회 일치
          * [[후지우라 요우]]와 [[아카시 카오루]]가 효부를 응급조치하는 동안 [[쿠모이 유리]]가 마기를 확보, [[미나모토 코이치]]가 백을 주사한다.
          * [[산노미야 시호]]의 조사 결과 효부는 [[심장]]이 아예 망가져 버렸고 자의 염동력으로 어찌어찌 혈류를 조작 중. 그러나 오래가지 못한다.
          * 마기는 세뇌가 잠시 동안 풀렸지만 완전하지 않아 백 접종이 제대로 먹히지 않았다. 마기는 다시 세뇌되기 전에 잠시 시간을 벌어준다.
          * 어쨌든 효부는 세뇌가 흔들린 순간을 포착하고 마기를 잡으라고 외친다. [[쿠모이 유리]]가 힙노를 거는데 성공, 제압하고 있는 동안 [[미나모토 코이치]]가 백을 주사한다.
          * [[사카키 슈지]]는 [[츠보미 후지코]]의 처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도저히 손을 뗄 수가 없다. 그는 [[산노미야 시호]]에게 대 효부를 진찰하라고 하는데 시호는 사카키에게 지시 받는 것이 불만이지만 위급 순간이라 어쩔 수가 없다. 그렇게 해서 확인해본 효부의 상태는 '''심장이 망가져서 정상기능을 하지 않는 상황'''. 효부는 시로를 동요시키기 위한 좋은 구실일 뿐 별거 아니라고 하지만 시호가 바보멍청이 취급한다.
          * 미나모토는 그 지경이면 대체 어떻게 살아있는 거냐고 경악한다. 효부는 심장은 혈액순환용 펌프일 뿐이고 자은 천재 에스퍼라 염동력으로 대하고 있다고 태연하게 말하는데, 그의 몸 상태는 태도만큼 태연하지 못하다. 그 자은 혈류를 확보하고 출혈도 최소한으로 막았다고 여기지만 곧 빈혈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다.
          * 미나모토는 사카키에게 효부를 조치할 수 없겠냐고 묻지만 여전히 후지코의 상태가 좋지 않아 무리다. 대 카오루에게 효부가 하던 염동 펌프 역할을 대 하라고 지시한다. 효부가 못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원래 초능력은 뇌 작용의 섬세한 밸런스가 영향을 주는데 혈액순환이 끊어져 뇌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초능력의 출력도 유지를 못한다. 그걸 효부가 모를리도 없는데 굳이 그런 길을 택했다는건, 그에게 다른 계획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카키는 그런 생각을 하며 카오루에게 조치를 맡긴다.
          * 그런데 [[마츠카제 코우이치]]가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한다. 감시 영상에는 특수부대가 ECCM까지 준비해서 접근하고 있다. 이미 복도는 봉쇄. 더이상 지체되면 탈출의 가능성이 희박하다.
          * [[노가미 아오이]]는 다른 대책은 없는 건지 묻지만 미나모토로서는 투항하는게 최선이라는 결론 밖에 나오지 않는다. 이쪽은 초능력을 온전히 운용할 수 없는 데다 부상자까지 끼고 있다. 부딪히게 되면 저쪽은 사력을 다해 저지하려 할 테니 사상자가 나오지 않고 돌파할 가능성은 없다. 그렇다면 투항해서 효부와 후지코를 의무실로 보내는 것이 최선. 요우는 자기들더러 돼지우리에 들어가라는 말이냐고 반발한다. 하지만 미나모토의 계산으로는 일단 후지코의 세뇌를 제거했으니 제정만 돌아오면 금방 내보내 줄 거라 본다.
          * 그때 막 정을 차린 마기가 안 될 말이라고 끼어든다. 후지코가 정을 차리기 전에 효부가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의 손에 들어가고 만다는 것이다. 그런 사태가 일어난다면 더이상 방법이 없다.
          요우는 마기가 제정으로 돌아왔다며 기뻐하지만 유리의 힙노 효과로 일시적으로 네트워크에서 차단됐을 뿐이다. 실제로는 블랙 팬텀의 세뇌가 너무 강해서 백이 접종되려는 순간, 자체를 탄소 결정으로 피막을 씌워 주사를 막았다. 그가 제정으로 있을 수 있는 시간은 고작 몇 분. 요우는 그래도 함께 도주하자고 하지만 마기가 거절한다. 도중에 세뇌가 다시 걸리면 다 같이 위험해지기 때문. 대 마기는 자이 남아 시간을 벌겠다고 한다. 요우는 그러다 죽을 거라고 하지만 마기는 자이 저지른 일을 알고 있다고 단호히 말하며 의지를 꺾지 않는다. 세뇌 당했을 때 그는 무엇이 이상한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그건 굴욕적인 일이고 소령이 같은 일을 당하는 것 만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 미나모토는 바로 탈출 인원을 선별한다. 효부는 당연히 피해야 하고 그를 살리고 있는 카오루도 마찬가지. 그리고 ECCM 범위 밖에서 텔레포트를 사용할 아오이와 츠보미 문서를 구현하고 있는 시호, 힙노와 블랙팬텀의 네트워크에 대항할 수 있는 유리. 그리고 요우가 아슬아슬하게 한 명 더 데리고 갈 수 있어서 마츠카제를 더하기로 한다.
          마츠카제는 지휘관인 미나모토가 남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반발한다. 차라리 자이 남아서 폼을 좀 잡게 해달라고 드립을 친다. 카오루가 심쿵할지도 모른다고. 정작 카오루는 관심이 없다.
          * 특수부대가 문을 부수며 돌입을 개시한다. 더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 이들은 이미 칠드런 일행에 대해 "처분"할 권한도 가지고 있다. 미나모토는 다급하게 마츠카제를 떠밀며 명령이라고 못박는다. 짧은 순간 마기와 요우는 눈빛을 교환하고 필사의 탈출을 시도한다. 카오루는 탈출하는 순간까지 미나모토의 안위를 걱정하는데.
  • 마기/303화 . . . . 27회 일치
         알리바바는 드바드와 상회로서 첫대결에서 완패를 당한다.
          * 알리바바는 자드바드와 상회로서 라이벌이라는 말에 당황한다.
          * '''드바드는 알리바바가 바르바드의 왕족 자리를 버린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자은 과거에 '''왕족의 피를 부러워'''했는데, '''알리바바는 그걸 쉽게 버릴 수 있다고 부러워한다.'''
          * 어쨌든 자이 황제국의 재군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이유는 없다고 단언한다.
          * 알리바바는 드바드가 만든 세계는 3년 전의 세계보다 더 가혹한 전쟁을 하는 세계라고 생각한다. 동맹도 없을 뿐더러 적이라면 어떠한 비겁한 수단도 사용하는 전쟁.
          * 그렇게 생각해 보니, 알리바바는 "황제국의 재군비에 대한 우려"를 유포한건 '''드바드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생겨났다.
          * 그리고 드바드는 '''"만약 그렇다면 뭐가 어떻다는 거냐"며 아무렇지 않게 대답'''한다.
          * 드바드는 장사치의 세상은 냉혹한 것이며 자은 한 번의 실패로 노예분까지 떨어져본 적이 있다고 말한다.
          * 앞으론 더 중하게 처하라며 '''"내 아들뻘인 너"'''에게 해주는 조언이라고 생색을 낸다.
          * 2형 팔괘찰을 써서 냉기로 상품의 선도를 유지하고 1형 팔괘찰은 배의 연료로 쓴다.
          * 그 자리에 일던 일동은 자들이 불과 3년 전 침략국으로서 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은 사실을 인정하며 상대국들의 반응도 일리가 있음을 인정한다.
          * 알리바바는 황제국이 더이상 침략 의사가 없고 상업국가로서 활동한다는 뢰를 되찾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 홍옥은 그 말이 맞다며 자은 눈 앞의 빚을 갚는데만 급급하고 홍염을 따라하기만 했다고 인정한다.
          * 잠시 후 홍명과 알리바바는 독대하는데, 침울해하는 듯한 알리바바에게 홍명은 드바드가 만든 세상의 이치에 대해서 설명한다.
          * 드바드는 이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칠해연합 결성에서부터 각국의 왕들을 팔인장으로 두었던 이력, 황제국의 내란 해결, 최초의 던전 공략 등등. 모든 것이 오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포석이었다.
          * 이런 상대와 싸워야 한다는 점을 주지시키며 이번의 정보 유포도 드바드를 탓할 수만은 없다고 말한다.
          * 그때까지 풀이 죽은 것처럼 보였던 알리바바는 "재미있는 세상이다"라고 말하며 '''"정보가 무기가 된다면 황제국에 좋은 정보를 뿌리는 걸로 단숨에 역전할 수 있다"'''는 발상을 해낸다.
          * 드바드의 "아들 뻘인 너"라는 드립은 알리바바의 "나는 당의 아들 같은 것"이란 드립을 그대로 받아친 것.
          * 302화에서는 마치 황제국이 흑색선전의 피해자인 것처럼 묘사됐지만 이번 화에서는 자들이 그런 취급이 타당함을 인정해서 우익논란에서 거리를 두었다.
  • 블리치/698화 . . . . 27회 일치
          * 마유리는 한발 앞서 유하바하의 검은 기운을 조사하고 있다. 바쿠야, 소이폰이 뒤따라 현장에 도착
          * 이시다 우류도 아버지의 뒤를 이었다. 대형 병원의 의사가 되어 있다.
          * 차드는 복서가 돼서 헤비급 세계 챔피언 자리에 도전 중. 이치고와 친구들이 TV로 그 경기를 보고 있다.
          * 한편 이치고가의 2층의 구멍은 사라지지 않는데, 거기서 사으로 보이는 누군가가 튀어나온다.
          * 이치카는 카즈이에게 사 견습이라며 자을 소개하는데, 그러자 카즈이는 "사"이라며 사패장과 참백도를 갖춘 모습을 드러낸다.
          * --마지막에 리루카가 유키오의 홀로그램화면을 통해 모두를 지켜보고있다. 「모두들 잘 지내. 이 만화는 망했어」 우당탕--
          * 그에게 연락을 한건 소이퐁. 원래는 루키아를 호출하려 했지만 식후에 곧바로 사라져서 대 불렀다.
          * 집에는 이치고의 친구들이 총집합. 아리사와 타츠키와 아사노 케이고, 코지마 미츠이로도 있다.--간만에 등장했는데 마지막화--
          * 쿠로사키 카린과 유즈는 훌륭히 성장. 콜라와 팝콘을 가져오고 있다.
          * 이시다 우류도 이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 이시다도 가업을 이었으며 병원 옥상에서 혼자 차드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루키아는 어차피 사이니 인간한테 다칠 일도 없다며 별로 경쓰지 않는데, 이치고는 "인간에게 시비 걸만한 녀석이냐"며 빨랑 찾으러 가라고 한다.
          *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준동하는 유하바하의 힘이 흘러나오고 있다.
          * 보다 엄중하게 봉인되어 있지만 그 자은 별로 경쓰지 않는 듯.
          * 결국 이치고의 손에 베어진 유하바하는 자의 야망이 깨어졌다고 한탄한다.
          * 아바라이 이치카. 루키아와 렌지의 딸이며 사 수습이다.
          * 카즈이도 자을 소개한다. 사패장과 참백도를 소환하면서.
          * "쿠로사키 카즈이. 나도 사이야."
          * 사이고 명문가의 자손인 이치카는 사 견습인데 평범한 인간의 자식인 카즈이는 이미 사이다.--금수저를 뛰어넘은 금수저--
          * 원래 인간에게 가볍게 분을 밝히는건 금지였을 텐데, 왠지 카즈이에게 사이라고 발설해버린다.--금수저라 괜찮습니다--
  • 안드로메다 스토리즈 . . . . 27회 일치
         애니메이션은 TV 스페셜로 방송된 바 있다. 한국에서는 "안드로메다 별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비디오 테이프로 발매되었다.
         >빛도 열도 소리도 없는 시간의 흐름조차 없다, 아니 세계는 에너지 덩어리만이 있다
         그런데 몇일 뒤, 유성이 아스투리아스에 내려오는 것과 동시에 수많은 박쥐가 왕궁에 들어와 사람들이 바뀌어가기 시작한다. 그것은 기계들의 침략이었다. 이타카 역시 잔인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며, 왕궁은 기계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변모하고, 기계 거미가 사람들의 몸에 들어가서 심을 지배하게 된다. 리리아 왕비는 임하여 출산을 하지만, 불길하다고 여겨지는 [[쌍둥이]]가 태어나게 된다. 리리아 왕비는 1명을 검투사 바르가(バルガ)에게 맡기고, 바르가는 그 아기를 창녀에게 맡기게 된다.
         이타카 왕은 도시를 기계 도시로 바꾼다. 아요도야의 왕자 밀란이 여동생 리리아를 걱정하여 데리러 오자, 기계들은 밀란을 공격한다. 리리아의 아들 황태자 지무사는 이 때 비한 초능력을 발휘하어 대항하고, 여검사 이루(イル)의 도움을 받아서 도망친다. 이루는 기계에 맞서 싸우기 위하여 행성 로도리안 출의 사이보그 전사였다.
         리리아와 자무사는 기계들에게 쫓겨서 탈출한다. 그들을 돕던 아요도야의 왕자 밀란은 기계에 살해당하고, 탈출한 아요도야 역시 기계의 지배를 받게 되며 밀란과 흡사한 기계가 난민을 공격하게 된다. 자무사는 비한 초능력으로 로브(ロブ)의 동무을 받아서 [[사막]]으로 탈출한다. 자무사와 리리아는 로브의 도움을 받으며 10년간 피난 생활을 보내게 된다.
         과거 기계에 파괴된 행성 뮤라토(ミュラト)의 자손을 이끄는 노사(老師) 쿠푸가 지무사의 앞에 나타난다. 노사 쿠푸는 뮤라토의 피가 아요도야 왕가에 흐르고 있으며, 가장 진한 피를 지무사가 가지고 있다고 알려준다. 지무사는 남자로서 자라 도적으로 활동하는 쌍둥이 여동생 아푸루(アフル)와 만나게 되며, 기계와 인간의 전쟁에 휘말려 들게 된다.
         주인공. 붉은 머리. 비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동생 아푸루와 공명하고 있어 아푸루가 고통을 겪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붉은 모래 폭풍의 날에 태어난 아이가 태양왕이 되어 사람들의 구세주가 된다'는 전설의 인물로서, 저항군들에게 태양왕으로 불린다.
         지무사의 쌍둥이 여동생. 녹색 머리. 지무사와 마찬가지로 초능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쌍둥이는 불길하게 여겨져서 버려지고, 창녀 코리노(コリノ)가 데려다가 기르게 된다. 남자로서 길러졌으며 도중까지는 도적으로서 지무사와 갈등을 빚기도 하지만, 지무사와의 혈연과 사랑을 깨닫게 되고….
         로도리안 행성 출의 전사. 반 인간 반 기계의 사이보그. [[일본도]] 같은 검을 사용하여 싸우는 여검사이다. 고향 행성이 멸망한 뒤에도 기계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으며, 지무사에게 도움을 주는 입장. 기계들과의 싸움에서 궁지에 몰린 인간들을 위하여 최후까지 싸우게 된다.
         --만악의 근원-- 오래전 멸망한 행성 뮤라토의 자손. 사실 기계군단을 만들어낸 근원으로서, 기계들을 조종하는 마더 머을 만들어 "인간을 행복하게 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마더 머은 이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여, 인간을 모두 기계로 개조하고 정과 육체를 분리하여 정만을 행복한 가상세계에서 살도록 만들게 된다. 이에 저항하는 것은 모두 파괴하도록 되어 있어 지금까지 몇개의 문명을 멸망시켜 왔다.
         노사 쿠푸는 과거 아스투리아스로 사람들이 이민해 올 때 사용했던 소행성 키시로코파(キシロコーパ)를 근거지로 하여 마더 머에 대항하는 전투를 벌이고 있으며, 그 상징으로서 지무사를 이용하려고 한다. 기계에 대한 증오심이 강하여 지무사에 따르는 아크와 베스 역시 혐오하는 모습을 보인다.
         절망적인 싸움 끝에 아스투리아스가 함락되자, 마지막에는 이민선 키시로코파를 마더 머에 부딪쳐서 마더 머과 공멸하고 만다.[* 그러나 마더 머 본체는 "여기서 할 일은 다 했다"면서 우주 저편으로 도망쳐 버렸다.(...)]
         과거 태양계에 존재했던 제5혹성 그로브에서 제작된 W형 안드로이드. 마더머이 제작한 기계화군단보다 뛰어난 성능을 지니고 있다. 주인을 잃고 아스투리아스에서 방황하다가, 지무사를 주인으로 모시게 된다. 노사 쿠푸가 나머지 인류와 마더 머과 함께 멸망을 택하자, 자들이 탓던 우주선에 지무사와 아푸루를 데리고 아스투리아스를 탈출하여 2천년의 시간을 거쳐서 고향 태양계로 돌아온다.
         전반에는 전형적인 기계와의 전쟁, 초능력 구세주 전설로 흘러가다가, 후반에는 남매 간의 금단의 사랑에 집중하는 스토리가 되서 약간 안드로메다로 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 정을 분리하여 가상 세계에서 행복을 누리게 하는 기계의 묘사는 후에 나온 [[매트릭스]]와 흡사하다.
  • 일곱개의 대죄/187화 . . . . 27회 일치
          * 덴젤이 목숨을 걸고 소환한 여족 "병장" 네로바스타. 그러나 그녀는 십계와 싸우길 거부하더니 급기야 도주한다.
          * 순결의 데리엘이 추격하자 여족의 마법 "아크"로 가두나, 데리엘에겐 통하지 않았고 다른 공격도 먹히지 않는다.
          * 리오네스 방위전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가고 길선더 등은 국왕 바트라를 피시키려 하나 그때 드레퓌스(프라우드린)이 나타난다.
          * 덴젤의 몸에 임한 여
          * 어쨌든 덴젤에게 빙의한 것은 여족 "병장" 네로바스타.
          * 네로바스타는 무슨 일로 자을 부활시켰냐고 묻는데,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마족을 보고 과거 싸움의 잔당인줄로만 안다.
          * 데스피어스가 덴젤이 그 몸을 희생해서 당을 불렀다며 거듭 부탁하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 마족이 막으려 들자 여족 특유의 마법 "아크"로 산산히 분쇄해버린다.
          * 몬스피드의 설명으론 "마족의 어둠과 상반된 빛의 힘"이며 빛의 입자로 대상을 분해해버리는 마법이라고 한다.
          * 마들을 순식간에 갈아버리는 걸로 봐서 약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 그 말에 따르면 여족은 협정을 어기고 마족 포로였던 여자와 아이들을 학살했다. 그것도 "수장"의 지시에 따른 것. 명령이 그랬다며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 단박에 네로바스타를 썰어버리는 데리엘. 상체가 그대로 지워져 버린다.
          * 네로바스타를 죽이고 흥분이 조금 누그러지자 몬스피드가 그녀를 위로한다. 그리고 "병장"급이라 망정이지 "사대천사"급이었다면 사정이 달랐을 거라고 주의를 준다.
          * 한 화만에 졸렬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여족. 특히 등장하면서 "사악한 기척"이라는 표현이 들어가고 구대전에서 비겁한 짓을 일삼은 것이 밝혀져서 "여족이 흑막 아니냐"는 설이 대세가 되었다.
          * 거창한 등장 과정에 비해서 제대로 싸우기는 커녕 도망이나 치는 등 한심한 모습만 보여주다 끔살 당했다. 특히 데리엘에게 상대가 안 될 것 같자 구대전을 운운하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은 최악. 본체가 아니라 덴젤의 몸에 임한 것이지 네로바스타 자체가 죽은 건 아니겠지만, 덴젤은 고작 이따위 여을 부르자고 개죽음을 당했다.
          * 여족이 흑막이고 최종보스라는 설이 강하게 대두되는데 네로바스타가 졸렬한 짓만 한데다 전반적인 묘사가 썩 좋지 않다. 사실 이전에도 멜리오다스를 죽이겠다고 반에게 엘레인의 목숨을 담보로 암살을 사주하거나 구대전에서 마족의 통수를 치고 나머지 세 종족을 규합, 마족을 봉인해 버리는 등 비겁해 보이는 일을 마구 해댔던게 이미지가 좋지 않다.
  • 킹덤/502화 . . . . 27회 일치
          * [[왕전(킹덤)|왕전]]은 우물쭈물대는 부대는 지휘관의 목을 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속한 행군을 꾀한다.
          * 사전에 이를 알고 있던 [[이]], [[몽념]], [[왕분]]은 드디어 진짜 작전이 시작됐다고 들뜬다.
          * 이목은 탁상을 내리칠 정도로 격분해서 진군이 대체 제정이냐고 고함을 치는데.
          * 비대는 늦은 시간이 돼서야 금안성에 당도한다. 그런데 선두에서 보니 야영을 준비하는 흔적이 없다. 먼저 도착한 부대들이 있고 금안에서 하루 묵어 가지 않을 수 없는데 말이다.
          대 각 부대 지휘관을 찾는 전령이 분주하다. 비대도 [[이]]을 찾는 전령이 도착한다. 총대장 [[왕전(킹덤)|왕전]] 명의로 당장 총대장 막사로 집합하라는 것. 사정을 이미 알고 있는 이은 [[하료초]]와 눈빛을 교환한 후 왕전의 막사로 향한다.
          * 가보니 이이 맨 마지막이었다. 왜 이리 꾸물대냐는 질타가 쏟아지는데 "본진을 찾다 길을 잃었다"고 대꾸해서 [[토문]] 장군에게 얻어맞는다. 어쨌든 이걸로 지휘관 전원이 모였다. 왕전은 이제부터 중대한 사실을 전할 것이다. 그는 서두도 없이 "곧바로 출발한다"는 말을 꺼낸다. 지휘관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다음 말을 듣는다.
          드디어 연합종군의 진짜 목적이 하달된다. 지휘관들 사이에서 술렁임이 인다. 하지만 [[몽념]]과 [[왕분]]은 이미 아는 사실이니 동요하지 않는다. 은 이들 사이로 고개를 내밀며 "드디어 왔다"고 웃는다.
          * [[벽(킹덤)|벽]]을 비롯해서 당혹하지 않는 지휘관이 없다. 이들은 이번 전쟁은 흑양 공략이고 또 업이라면 우리가 아는 그 업이 맞냐고 재차 묻는다. 왕전은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는 하급 지휘관들이 의문을 표할 틈도 주지 않고 속사포처럼 상황을 전달한다. 준비는 이미 끝났다는 그의 말처럼, 같은 시각 각 부대에는 금안에 축적되었던 병량이 지급되고 있다. 각 부대에선 뭔지도 모르면서 일단 병량을 수령 중.
          * 이, 왕분, 몽념은 셋이 모여서 조금 늦게 천막을 빠져나간다. 이은 비대에 이 사실을 전하면 노발대발하며 꿈지럭거릴 거라고 투덜댄다. 몽념은 어차피 밤이라 목적지를 밝히지 않으면 잘 모를 테니 끝까지 말 안 할 거라고 한다. 그런 문제와 별개로, 이들은 진짜 작전의 시작을 즐거워한다.
          몽념은 밤 중이라도 지금 움직이기 시작하면 [[이목(킹덤)|이목]]이 알아차릴 거라 본다. 그렇게 되면 양군 중 누가 먼저 왕도에 입성하냐는 경주가 되고 돌이킬 수도 없다. 이은 첨부터 돌이킨다는 선택지 따윈 없었다며 웃는데 조용히 있던 왕분은 아직 왕도권 돌입이 실현된 것도 아니니 들뜨지 말라고 일침한다. 몽념은 잘 알고 있다며 "그러니 밤새 행군해서 이목을 뿌리치자는 얘기"라고 받아친다. 이은 이목의 깜짝 놀란 얼굴을 기대하며 또 웃는다.
          * 무백에서는 이목이 [[오르도]]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벌서 간위성, 영현성이 함락되었으며 거침없이 치고들어오고 있다. 한단으로 향한 [[호섭]] 장군을 동쪽으로 보내자는 안건이 나온다. 이대로 오르도를 막지 못하면 동쪽 방어선이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목도 고민할 수밖에 없다. 호섭이 거기까지 가버리면 서부 전선의 전략이 크게 수정돼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쪽 방어선의 붕괴도 좌시할 수는 없는 일. 이목은 할 수 없다치며 [[카이네]]에게 호섭의 이동을 명령하려 한다.
          * 그런데 뜻밖의 기회가 생긴다. [[마남자]]는 오르도의 진로를 확인하는데 오르도는 무슨 일인지 남쪽의 중도시 "청가"를 향해 진군 중이라 한다. 이목과 마남자의 눈이 번쩍 뜨인다. 부하들은 어리둥절한다. 이목은 청가엔 "사마상"이 있다며 반색한다. 하지만 그의 부하들도 사마상의 이름도 잘 모른다. 한 사람이 "청가성 성주로 병이 있어서 은둔하고 있다. 죽었다는 소문도 있다"며 말하는데 이목은 그건 전부 거짓말이라고 한다. 사실 그는 건강하며 그저 중앙에서 오는 명령을 무시하기 위해 그런 명분을 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마남자는 충격적인 말도 더한다.
          그가 삼대천에 천거된 인물이란 것, 그럼에도 그걸 거절했다는 것에서 파문이 인다. 설마 세 번때 삼대천이 될 법한 인물이, 그것도 그런 변경에 은둔하고 있을 줄은 아무도 몰랐던 것이다. 카이네는 그럼 그 사마상이 어느 정도 인물이냐고 묻는데 이목은 자기 자이 그를 천거햇던 장본인이라 밝힌다. 그는 자의 청가성이 연관되지 않는한 전혀 움직이지 않는 성미로, 그를 삼대천으로 만들면 좀 더 큰 일에 쓸 수 있지 않을까 했던 것이다. 물론 실력은 그만한 자격이 있다.
          * 다시 문제는 서부가 됐다. 그는 진군의 움직임을 파악하기에 앞서 어째서 [[순수수]]가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는지 묻는다. 전령은 순수수가 명한 대로 "진군 측에 수상한 움직임이 있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고한다. 진군이 금안에서 진로를 변경할지 모른다는 보고가, 드디어 이목에게 전달된다. 이목은 그 말을 듣자마자 지도를 펼치고 다시 한 번 진군의 진로를 확인해 본다. 순수수의 직감이 맞았다면 그가 속은 것이 된다. 지금 흑양까지 이어지는 병량의 흐름이 가짜라면, 진짜는 어디로 갈 것인가? 진짜 병량이 금안까지 간 것은 맞으므로 거기에 축적됐을 것으로 보는게 맞다. 진군이 여기에 도착했으니 이 병량을 들고 어디론가 간다는 것인데. 진군이 흑양으로 오지 않는다면 갈 곳은 한 군데 밖에 없다.
         >제정이냐 진군놈들!!
  • 킹덤/507화 . . . . 27회 일치
          * [[창인]], [[창담]] 형제는 [[이(킹덤)|이]]의 추천으로 [[양단화]]군에 불려오지만 첫 전투라서인지 굉장히 얼어있다.
          * 사람을 쏴야 한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동생 창담은 방패 밑으로 숨어버리나 창진은 정을 가다듬고 성벽 위의 적을 저격한다.
          * 창인은 들린 것처럼 열미군을 맞추고 그 솜씨에 양단화는 물론 추천했던 이 조차 넋을 놓고 지켜본다.
          * [[이(킹덤)|이]]의 추천으로 [[창인]]. [[창담]] 형제는 [[바지오]]의 보병 부대를 엄호할 궁병으로 뽑혀가게 된다. 뽑혀가면서 [[하료초]]는 [[원각]], [[이귀]]에게 단단히 지켜주라고 당부한다. 원각과 이귀는 맡겨두라면서 형제에게는 산민족에게 [[비대]] 궁병의 솜씨를 보여주라고 격려한다.
          * [[양단화]]는 이이 추천한 인재가 뜻밖에 어린 걸 경 쓴다. 사실 이들은 실제로도 어리다. 나이로는 부대에서 가장 막내. 그래도 이은 솜씨만은 틀림없다며 믿음을 보여준다. 단지 딱 하나 불안한 점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데 설명을 듣던 창인과 창담은 생각보다 "너무 가깝다"는 말을 한다. 이들은 갑자기 좀 더 뒤에서 쏘면 안 되겠냐고 고집을 부리는데. 이들이 옥하는건 뒤에 있던 이과 하료초에게도 보인다. 양단화는 이때 이 말했던 "불안한 점"이 뭐냐고 묻는다. 그것은 저들이 "한 번도 사람을 노리고 쏴본 적이 없다"는 것.
          창인은 정을 집중한 다음 각오를 새롭게 한다.
          * 그때 열미군의 이목이 조가족 쪽으로 향한다. 상급 궁병들은 여전히 사다리를 저격하고 있지만 조가족의 엄호를 허트러뜨리기 위해 일부러 이쪽을 노리는 것이다. 갑자기 쏟아지는 응사에 창인, 창담은 방패 밑으로 숨는다. 창인은 동생에게 화살비 속에서 사다리를 오르고 있는 아군을 보여준다. 자기들이 망설이는 동안 아군이 저렇게 죽어가고 있다며 그걸 막는게 지금은 전부라고 말한다.
          * 각오를 다진 창인은 들린 것처럼 적을 맞춘다. 화살 한 발에 적 하나. 심지어 지휘관만을 골라서 노리고 있다. 지휘관이 셋이나 화살 한 방에 가버리자 열미군도 저격수의 존재를 눈채지만 늦었다. 벌써 벽 위의 지휘관들이 줄줄이 죽어나갔다. 성벽 위는 혼란에 빠지고 일단은 조가족 쪽을 향해 응사를 해본다. 그렇지만 워낙에 빠르고 정확한 창인의 솜씨 덕에 성벽 위로 몸을 드러내는 것도 힘들다. 응사를 위해 잠깐 일어서기만 해도 화살이 어김없이 날아와 꽂힌다.
          * 활형제를 닥달하던 원각과 이귀는 그 솜씨에 감탄하며 이제는 조금 쉬엄쉬엄 쏘라고 걱정할 정도다. 하지만 창인은 괜찮다며 사격을 계속하고 창담에게도 자을 따라 쏘라고 말한다. 형만 계속하게 둘 수 없었던 창담도 다시금 활을 든다. 그렇지만 창인은 아직도 동생이 마음을 다잡지 못했음을 어느 정도 아는 것 같다.
          첫 출전의 부담을 이겨내지 못한 창담. 이도 멀리서 그것을 보며 안타까워한다. 하지만 창인은 떨리는 손을 감추며 연속으로 쏠 테니 똑똑히 봐두라며 이를 악문다.
          그 뒤는 실로 창인의 독무대. 열미군이 성벽 위에 방패를 대도 소용이 없다. 화살이 들어갈 만한 틈만 있으면 그 사이로 적중시키는 기를 선보인다.
  • 토탈워: 쇼군 2 . . . . 27회 일치
         외교는 지금까지 발견한 가문들하고만 할 수 있다.
         이 경우 군대를 적 영토 안으로 보낼 수 있다. 적의 시설을 습격해 수리할 때 까지 못 쓰게 만들 수 있고, 적의 군대를 공격해 야전을 벌이거나 적의 성을 공략할 수도 있다. 해군 역시 마찬가지로, 적 항구나 무역로를 봉쇄해 무역 수입을 끊어주거나 건널 수 있는 해협 한가운데 함대를 박아서 적 지상군이 못 건너가게 막을 수 있다.
         겨울에 적 영토에서 턴을 끝내면 병사들 중 소수가 얼어죽는다. 주의하자. 물론 그정도 피해를 버틸 수 있다면 그냥 씹어도 된다.
         적 군대와 아군 군대가 조우하면 전투가 벌어진다. 전투 전 양측의 병력 구성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자동 전투를 벌일 것인지, 수동 전투를 벌일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후퇴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다. 후퇴한 직후 적이 추격할 수 있다는 것에 주의. 이렇게되면 꼼짝없이 싸워야한다. 특이한 케이스로 매복이 있는데 보통 숲 속에 숨은 적군을 발견하지 못하고 이동하다가 만나는 경우 벌어진다. 이 경우 처음부터 후퇴가 불가능하다.
         전투를 시작하기 전에는 장군이 연설하고 병사들이 환호하는 컷이 나온다. 이 컷은 스킵할 수 있으며 반란군을 상대할시에는 나오지 않는다. 컷이 끝나면 자의 부대를 맵에 배치한다. 대부분의 부대는 자의 지역에만 배치할 수 있지만 일부 특이한 부대는 중립 지역에도 배치할 수 있다. 방어측은 이 시기에 궁병이나 조총병들로 여러가지 방어용 장애물을 설치할 수 있다. 준비가 다 되었다면 전투 시작 징을 클릭해 전투를 시작한다. 인근에 다른 아군 군대가 있었다면 전투가 시작하고나서 지원군의 형식으로 난입한다. 지원군이 오는 방향은 해당 군대가 있던 방향과 같다.
         보병들은 숲과 수풀에 숨을 수 있다. 이렇게 숨은 부대는 사격을 하거나 적 부대가 일정 거리 이상 접근하면 노출된다.
         전투가 끝나고 나면 승리측은 전투를 그대로 끝낼 것인지, 아니면 패주하는 적 부대를 추격해서 도륙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큰 피해를 입은 부대는 전투가 끝나면 해체되지만 비교적 적은 피해를 입고 빠져나간 부대는 다음 전투에도 참전할 수 있으니 기병으로 쫓아가서 최대한 큰 피해를 입히는게 좋다.
         만약 한 가문의 군대가 다른 가문의 성을 공격하면 포위가 시작된다. 포위당한 가문은 그 성에서 부대를 추가적으로 모집하거나 병력 손실을 보충받을 수 없게 되지만 포위당한 성의 주둔군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포위를 건 가문은 성 안의 식량이 떨어질 때 까지 버틸 것인지, 아니면 직접 공격해 점령할 것인지, 정 안되겠으면 포위를 풀고 후퇴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직접 공격하는 선택지는 자동 전투와 수동 전투 두가지가 있다.
          * 성벽: 나무로 된 성벽. 보병 부대를 배치할 수 있다. 여기 배치된 보병 부대는 원거리 공격, 특히 조총에게서 몸을 그나마 지킬 수 있게 된다. 공격측의 보병들이 타고 올라갈 수 있지만 일부 병사들이 올라가던 도중 손을 놓쳐 추락사하며, 다 올라간 병사들도 성벽에 배치된 방어측 부대의 격렬한 환영을 받게된다. 만약 파괴되면 배치되었던 병사들 모두가 튕겨져나가 죽는다.
          * 성문: 나무로 된 성문. 말 그대로 문이다. 성벽과 같이 보병 부대를 배치할 수 있다. 본래 방어측 부대에게만 문을 열어주지만 파괴되거나 공격측이 점령하면 상시 개방 상태가 된다. 만약 파괴되면 배치되었던 병사들 모두가 튕겨져나가 죽는다.
          * 유미 망루: 나무로 된 망루. 주변의 적군에게 화살을 쏴갈긴다. 궁병들처럼 불화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점령 가능.
         성을 성공적으로 점령한다면 평화롭게 점령할 것인지, 약탈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약탈할 경우 그냥 점령하는 것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지만 해당 지방의 모든 건물이 파괴되고 민심이 악화되며 다이묘의 명예가 추락한다. 본래 그 지방을 본거지로 했던 가문이 멸망한 상태라면 다시 재건시켜 봉으로 삼을 수도 있다.
         [[보 전쟁]]을 배경으로 한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이 있다. 스탠드얼론 확장팩이기에 본편이 없어도 플레이 가능.
          '''"사무라이의 몰락" 확장팩이 없어도''' [[보 전쟁]] 당시 유명 전투 6개를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 스틸오션/사령관 . . . . 26회 일치
         [[월드 오브 탱크]]의 승무원과 비슷한 개념. 하지만 사령관 없이 플레이 할 수는 있다. 함선 성능에 페널티를 받을 뿐이지.
         사령관은 퀘스트 보상으로 받거나 퀘스트를 깨면 주는 메리트로 부스터를 돌려 얻을 수 있다.
         사령관들은 능력을 다섯개 가지고 있는데 한번에 전부 해금되는게 아니라 사령관을 배치한 상태로 전투를 벌여 레벨업을 시켜줘야 조금씩 해금된다. 이 레벨업으로 등급을 올릴 수도 있다.
          * 은밀한 순항(Stealth Cruiser) - 액티브. 2CP 소모. 30초간 위장 10% 상승. 교 범위 10% 감소. 쿨타임 90초.
          * 복수의 여(Goddess of Vengeance) - 적에게 피격시 75% 확률로 발동. 30초간 함포와 어뢰의 데미지 15% 상승.
          * 형 공기 탱크(New Air Tank) - 산소 회복 속도 5% 증가.
          * 교 강화 II(Enhanced Radio II) - 교 범위 200m 증가.
          * 형 엔진(New Engine) - 모든 함재기의 속도 5% 증가.
          * 복수의 여(Goddess of Vengeance) - 적에게 피격시 75% 확률로 발동. 30초간 함포와 어뢰의 데미지 15% 상승.
          * 교 강화 II(Enhanced Radio III) - 교 범위 300m 증가.
          * 함대 항해(Fleet Cruise) - 액티브. 3CP 소모. 자과 1.5km 내 아군의 주포 정확도와 기관총 명중률을 강화. 속도 1노트 하락. 강화되는 수치는 범위 내 아군 함선 수에 따라 정해짐. 1척에 3%. 이후 5척까지 0.5%씩 증가. 쿨타임 120초.
          * 코가 스케(Koga Shinsuke)
          * 함대 항해(Fleet Cruise) - 액티브. 3CP 소모. 자과 1.5km 내 아군의 주포 정확도와 기관총 명중률을 강화. 속도 1노트 하락. 강화되는 수치는 범위 내 아군 함선 수에 따라 정해짐. 1척에 3%. 이후 5척까지 0.5%씩 증가. 쿨타임 120초.
          * 교 강화 III(Enhanced Radio III) - 교 범위 300m 증가.
          * 함대 항해(Fleet Cruise) - 액티브. 3CP 소모. 자과 1.5km 내 아군의 주포 정확도와 기관총 명중률을 강화. 속도 1노트 하락. 강화되는 수치는 범위 내 아군 함선 수에 따라 정해짐. 1척에 3%. 이후 5척까지 0.5%씩 증가. 쿨타임 120초.
          태평양 전쟁 당시 미국 제독.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아시아계 피가 섞였다. 아버지가 중국계였다고.
          * 왕립해군의 정(Soul of the Royal Navy) - 구축함에 배치시 발동. 내구력과 복원력 8% 증가. 각 파트의 피해 저항 상승.
          * 이동 호기(Mobile Beacon) - 무전사로 배치시 발동. 관측 범위 500m 증가. 통 범위와 소나 범위 400m 증가.
          * 형 공기 탱크(New Air Tank) - 산소 회복 속도 5% 증가.
          * 함대 항해(Fleet Cruise) - 액티브. 3CP 소모. 자과 1.5km 내 아군의 주포 정확도와 기관총 명중률을 강화. 속도 1노트 하락. 강화되는 수치는 범위 내 아군 함선 수에 따라 정해짐. 1척에 3%. 이후 5척까지 0.5%씩 증가. 쿨타임 120초.
  • 원피스/849화 . . . . 26회 일치
          * 진짜 캐럿은 지붕에 숨어있다 튀어나와 솥을 뒤집는다.
          * [[빈스모크 레이쥬]]는 무슨 일인지 피투성이가 돼서 홀케이크성 어딘가를 헤매고 있다.
          * 객실의 빈스모크 일가는 한가롭게 차를 마시고 있다. [[빈스모크 레이쥬]]가 보이지 않지만 딱히 경쓰지 않는다. [[빈스모크 욘디]]가 [[빈스모크 저지]]에게 결혼 후 [[상디]] 부부가 어디서 지낼 거냐고 묻자, 저지는 당연히 제르마 왕국이라고 답한다. 그는 [[샬롯 푸딩]]을 볼모로 잡을 생각이며 그래야지만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고 한다.
          * 미러월드의 [[샬롯 브륄레]]의 집. 아직도 [[캐럿(원피스)|캐럿]]을 요리하고 있다. 캐럿은 부글부글 끓는 솥 위에 매달려 있는 상태. 브륄레가 솥을 젓고 있고 학기사 랜돌프를 비롯한 부하들이 솥 주위에 모여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잡힌 척하고 있는 [[쵸파]는 캐럿을 죽이지 말라고 연기하고 있지만 사실 잡혀있는 캐럿은 진짜가 아니다. 그건 브륄레가 만든 가짜. 자의 능력으로 개구리를 캐럿의 모습으로 바꾼 것이다. 아마 쵸파를 혼란시키려고 한 짓같지만 이번엔 자기 무덤을 판 짓이 됐다.
          * 진짜 캐럿의 위치는 지붕 위. 솥 바로 위에 있다. 갈라진 틈으로 아래 상황을 엿보며 가짜 캐럿이 들키지 않게 목소리를 내고 있다.--성우냐-- 아직 주위에는 적이 16명이 있고 그 중 성가 인물은 네 명. 브륄레 자과 [[학기사 랜돌프]], [[귀족 악어]], [[디젤(원피스)|디젤]]. 쵸파는 이들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다.
          *요리가 무르익으면서 이제 캐럿을 삶을 차례다. 랜돌프가 칼을 들어올려 가짜 캐럿이 매달려 있는 줄을 끊으려 한다. 캐럿은 돌팔매로 랜돌프를 제압하고 재빨리 뛰쳐나가 가짜 캐럿에 매달린다. 디젤은 이런 움직임을 눈치챘지만 한 발 늦었다. 브륄레도 토끼가 두 마리라며 자의 실수를 깨달았지만 캐럿이 솥을 뒤집어 엎는데 휘말려 뜨거운 물을 뒤집어 쓴다.
          식탁에서 음식을 기다리던 귀족 악어는 아웅성치는 소리를 듣지만 둔해 빠져서 멍청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몬스터 모드로 변한 쵸파는 귀족 악어를 붙잡아서 우왕좌왕하는 조무라기들 위로 매쳐버린다. 유일하게 디젤만 무사히 도망치지만, 자기 발이 빠르다고 자부한 것관 달리 캐럿에게 너무나 쉽게 따라잡힌다. 결국 디젤까지 간단하게 정리. 섬 전체와 연결된 미러월드가 쵸파 일행에게 함락된다. 쵸파는 이 미러월드를 이용해 흩어진 동료들을 찾자고 한다.
          * 상디는 자기 방에서 꽃다발을 다듬고 있다. 그때 빅맘의 부하가 와서 밀집모자 일당의 행방에 대해 소식을 전한다. [[몽키 D. 루피]]와 [[나미(원피스)|나미]]는 체포, [[페드로(원피스)|페드로]]와 [[브룩]]은 난동 중. 상디는 꽃다발을 매만지면서도 심각한 표정으로 소식을 듣다가, 결국 이젠 됐다며 귀를 닫아버린다. 그 대 부탁한 식재료는 사왔냐고 하는데.
          부하는 재료를 건네며 배가 고프다면 뭐든 드릴 수 있다고 하는데, 상디는 자기가 먹을 요리를 하는게 아니다. 그가 준비하는건 푸딩을 위한 요리. 그녀가 식사시간에 자리를 비워서 걱정된다며 손수 요리를 하려는 것이다. 그 마음씀씀이에 빅맘의 부하도 감동한다.
          * 보물전 바깥에서 대기하던 [[샬롯 스무디]]는 "어머니"의 행차를 보고 자기만으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어머니는 확실히 화가 나있다. 빅맘 [[샬롯 링링]] 등장. 빅맘은 그냥 문을 부수고 보물전에 들어선다.
          * 병력을 끌고 다니던 페드로는 마침내 안뜰까지 쫓겨온다. 그를 추격한 [[타마고 남작]]이 기다리고 있다. 타마고 남작이 밝힌 그의 전 직함은 "녹스 해적단 선장 캡틴 페드로". 그는 비록 적이라도 페드로를 "너른 자"라 인정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오랜만에 숙적을 마주하니 "왼쪽 눈의 상처"가 쑤다고 말하는데. 그는 빅맘에게 사로잡혔던 "5년 전"엔 그토록 삶에 집착했던 페드로가 어째서 똑같은 짓을 반복하냐고 묻는다. 하긴, 그는 이미 "제대로 살아있을 수도" 없는 몸이다. 5년 전 그날 페드로는 50년 치 수명을 바치는 대가로 살아나갈 수 있었다. 그렇게 말하며 선글라스를 벗는 타마고 남작. 그는 왼쪽 눈이 없는 애꾸였다.
          * 같은 시각 홀케이크 성의 어떤 곳. 누군가 피투성이가 된 채 성을 헤매고 있다. 피에 젖은 손으로 벽을 짚어가며 간히, 비틀거리며 걷는데. 그녀는 바로 빈스모크 레이쥬. 그녀가 위기에 처해있다.
         레이쥬를 습격한 자로 초성 [[카포네 벳지]]가 거론된다. 이미 [[페콤즈]]를 쏘고 음모를 꾸미는 모습이 비춘데다 샬롯가의 사위로서 홀케이크 아일랜드에 머물고 있다. 가장 강력한 용의자.
  • 은혼/599화 . . . . 26회 일치
          * 그 결과 도쿠가와 노부노부는 자을 쇼군으로, 양이지사를 가으로 내세워 연합군과 교섭하는 방안을 제출한다.
          * 그러나 적진에서 지려버리고 스타워즈로 교섭법을 공부하는 등 많은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다.
          * 이러한 개판 속에서 해결사 일행만은 정줄을 잡고 이야기를 돌리려하는데
          * 긴토키가 자기 식판을 가지고 "지구가 고로케고 그 주위에 뿌려진 메이플 시럽이 해방군이며 중앙에 꽂힌 빼빼로가 우츠로"라는 식판도 상황도 정나간 비유를 들면서 혼란으로 치닫는다.
          * 이 개판을 벌인 당사자인 다츠마와 가츠라는 마치 제정인양 상황을 정돈한다.
          * 자을 내세워 장군과 그 가으로 혁명군과 접선하라고 권한다.
          * 가구라는 자기들더러 가이 되라는 거냐고 반발하지만 노부노부는 "이용만 당하는 장군에게 가이란 없다"고 선을 긋는다.
          * 단지 이용만 당해온 자이기에 아는 것도 있다며, 아직 장군의 칭호는 이용할 수 있다는 것.
          * 그리고 현재. 그의 의양대로 가츠라와 다츠마는 노부노부를 장군으로, 자들을 가으로 내세워 혁명군 수뇌부와 접선 중이다.
          * 가츠라의 중간보고를 듣고 포효하는 파치. 적측의 비데기술에 감탄하고 있는 가츠라에게 사정없는 [[츳코미]]를 시전한다.
          * 가츠라는 지구의 상황을 묻고 파치는 "이쪽이야 말로 진짜 스타워즈"라며 소식을 전한다.
          * 사천왕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모여들어 자경단을 조직하고 있다.
          * 큐베는 야규 가문의 이름을 걸고 각지의 민중들을 하나로 규합, 봉기할 바탕을 마련하고 있다.
          * 츠쿠요와 히노와는 개방됐던 요시와라를 다시 걸어잠그고 노약자를 모아서 보호하고 있다.
          * 이상의 사실을 전하며 결코 지지않겠다는 의지를 해방군에게 전해달라고 말하는 파치.
          * 노부노부는 그게 "가능하다"고 단언하며 그 자이 경험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 적(자)이 말하는 거니 틀림없다며, 이자들을 적으로 돌리지 말라고 권한다.
          * 노부노부의 선역화는 이런 상반된 평가를 절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가구라가 노부노부 식판에 뿌린 타바스코와 마요네즈도 진선조 복귀의 복선이라는 설이 있다.--사실 지금 아니면 나올 타이밍이 없어--
          * 그나저나 긴토키는 고로케에 시럽과 빼빼로를 올리는 파멸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다.
  • 은혼/607화 . . . . 26회 일치
          * 자이라는 부담을 내려놓자 이렇게 강해졌다는데, 내려놓는걸 너무 내려놔서 정말로 자기 자을 놔버렸다.
          * 바주카로 해방군 지상군을 날려버리는 야마자키 사가루.
          * 시무라 파치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베트남에 다녀온 꼬라지가 됐냐고 따진다.
          * 그런데 진선조 대원들은 야마자키의 변화에 아무런 경도 쓰지 않는 것 같다.
          * 파워업인지 나발인지 알 수도 없는 히지카타 토시로&오키타 소고 콤비는 벌써 당해서 누워있는데, 야마자키만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 야마자키는 자기도 잘 모르겠다면서도 "나 자을 해방한 것"이라는 말을 하는데.
          * 자기 자을 티셔츠처럼 벗어버린 야마자키.
          * 본체는 사마귀 에피소드 때처럼 꼬리에 덜렁덜렁 매달려 있다.
          * 해결사 일행은 야마자키 엉덩이에 야마자키가 달려 있다고 경악--너네도 이런걸 단 적이 있잖아--
          * 정작 야마자키는 "저건 오공이 벗어던진 무거운 티 같은 것"이라며 자은 태어 날 때부터 야마자키라는 무거운 티를 입고 있었다고 말한다.
          * 그런 야마자키를 칭찬하는 곤도. 여전히 바닥에 누워 있다.
          * 그는 야마자키가 스스로를 내던지는 "무치"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높이 평가하는데, 사실 자도 그 경지에 도달했다 한다.
          * 야마자키처럼 벗어던진 곤도가 엉덩이에 매달려 있다.
          * 벗어던진 콤비, 곤도와 야마자키는 자들의 힘을 보여주고자 적진으로 돌격한다.
          * 그 와중에 벗어던져진 티셔츠들이 서로 꼬이고 전주에 걸리고 통곡하는 등 개판으로 치닫는다.
          * 티셔츠가 성가셔서 벗어던진 콤비가 진격을 못하자 오키타와 히지카타가 귀 같이 부활해 티셔츠 쪽을 베고 찔러버린다.
          * 이 충격으로 본체(?) 쪽이 뻗어버리는 벗어던진 콤비.
          * 심지어 폭발에 휘말려 곤도의 티셔츠가 날아가 버리는데 오키타는 이럴 때를 대비해 빈틈없이 아디다스 짝퉁 아호다스 티셔츠를 준비해뒀다.
          * 소요 공주는 불안한 눈으로 이들의 함대전을 지켜보고 있다.
          * 에도의 빌딩 옥상 곳곳에선 닌자들이 연막을 피워올리고 있다.
  • 은혼/612화 . . . . 26회 일치
          * 해방군 본진의 쇼군 일행은 가츠라 고타로의 협력으로 탈출할 계획을 했던 듯 한데 '''정작 가츠라 본인이 잡혀있다.'''
          * 다키니의 리더 오우가이는 지상군의 지휘권을 장악하고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를 향해 진군한다. 겐카이 포를 파괴하면 망가진 기계들과 후방과의 통이 부활할 거라고 여기고 있다.
          오니와번슈는 이런 점을 이용하고자 움직인다. 적은 대군이지만 지금처럼 통이 끊긴 상황에선 빠른 연락이 불가능해 이변이 다발하면 군 전체가 대응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 핫토리 젠조는 다방면에서 계속 혼란을 야기하면 자중지란에 빠질 거라 예측한다. 다만 물량차가 압도적인건 변하지 않으므로 결코 적진 깊숙히 들어가선 안 된다고 지시한다.
          * 진선조도 지상군을 맞이할 채비를 한다. 전령이 준비가 끝났다고 알리자 곤도 이사오가 움직인다. 이들은 지상군 병력이 가부키쵸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는게 목적. 쭉 늘어진 병력의 허리를 끊어 분단시키고자 한다. 곤도는 자호하면 "그것"을 사용하라고 말한다. 이후는 1인당 200명 씩만 베어버리면 되는 심플한 작전. 곤도가 200명만 베면 보너스를 준다고 하자 오키타 소고가 "그럼 1000명을 베면 부장자리는 내것"이라고 말한다. 왠일인지 히지카타 토시로는 "생각해두겠다"고 쿨하게 반응한다. 대원들은 오키타다 부장이 되는 날엔 세계가 멸망하는거 아니냐고 드립을 치고 야마자키 사가루는 어차피 망할거 그 편이 재미있겠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곤도가 망하고 안 망하고는 중요하지 않은 거냐면서, 자도 사실 그런 기분이 든다고 말한다.
          진선조와 오니와번슈가 작전을 진행하는 동안 해결사 일행 사카타 긴토키, 가구라, 시무라 파치는 별동대로서 움직이고 있다.
          * 한편 우주. 해방군 본진의 도쿠가와 노부노부와 사카모토 다츠마는 다시 감옥으로 옮겨진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무츠는 지구의 동향과 현상황에 대해 묻는다. 다츠마는 기적적으로 잘 버티고 있지만 병력차가 너무 커서 한계가 있다며, 그들이 버티는 동안 자들이 무슨 수를 써서든 전쟁을 멈춰야 한다고 말한다. 그때 반대편 감옥에서 "무슨 수라도 있냐"고 말을 거는 이가 있는데.
          * 원상 황자에게 축출된 자작 제독이다. 자작은 설사 그런 방법이 있더라도 이미 늦었다며, 자이 원상 황자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한다. 하지만 이미 부풀어 오른 해방군의 복수의 불꽃은 어찌할 바가 없다고 하는데, 다츠마는 불꽃이라면 다른데로 옮기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천도중은 이미 처리된 상태. 다츠마는 아직 해방군과 자작이 모르는 또다른 적이 있다고 말한다. 해방군의 고향을 불태운 장본인이자 천도중 조차 처리해버린 괴물. 우츠로의 존재다. 다츠마는 이대로 계속 싸우면 복수는 커녕 우츠로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거라고 말한다.
          자작은 대체 너희는 무엇을 알고 있는 거냐고 묻지만 다츠마는 즉답을 피한다. 대 해방군에서 유일하게 믿을만한 사람이 자작 제독이라며 힘을 빌려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자작은 이런 고립무원의 감옥에서 할 소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러다 이들이 믿는 구석이 있다는걸 깨닫는다.
          * 다츠마는 원상에게 호출됐을 때부터 어떤 각오를 마쳤고 그걸 위한 포석도 이미 완료도었다. 가츠라 고타로. 그가 바로 탈출의 열쇠다. 가츠라에게 별동대를 맡겨 피 시킨 것. 그는 쾌원대가 자랑하는 스텔스 함을 이끌고 본함으로 접근하고 있다. 호만 보내면 바로 처들어올 수 있는 상태. 다츠마는 숨겨두었던 통기로 "역습의 때가 왔다"고 알린다. 그리고 통기 너머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폭주해버린 가츠라는 다츠마가 이딴 고물 배를 줬다고 원망하며 손수 카모플라쥬를 시도, 배의 모든 전력을 끄고 기척을 지우고 자들은 은하수풍 무늬 옷을 입음으로 은을 시전하려 한다.
          엘리자베스 조차 손 놓고 포기하는 가운데 능숙한 카모플라쥬 기술을 과시하나 부하들은 곧 "전부 꺼버리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난 맹점을 깨닫는다. 그러나 수정할 틈도 없이 정체불명의 거대 우주선을 들이받아 버리고 정을 차려보니 총을 든 묘한 천인들 사이에 놓여있었다. 그런데 이들은 해방군 소속이 아니다. 가츠라는 "이마에 외설물 같은게 자라나 있는 천인"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런데 왠지 납치한 종류는 유독 개가 많다. 거의 똑같아 보이는 강아지들이지만 할아범은 "개란 워낙 종류가 많은 생물"이라 변명한다. 컬렉션을 따라 가던 황태자는 아예 죽어있는 녀석도 있다고 한 우리를 가리키는데.
          * 그것은 마케이누(패견)라는 것으로 놀랍게도 살아있다. 사랑하는 이를 지키지도 함께 죽지도 못하는 그저 살아만 있을 뿐인 생물이다. 하타 황태자는 불쌍히 여기며 "죽는 편이 나은 고통을 느낄지라도 죽게 두지 않겠다."그 음흉한 웃음을 짓는다.
          * 황태자는 새로운 종을 발견했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상위비비"라는 녀석들이다. 그런데 우리에 가보니 상위비비는 보이지 않고 똥만 보인다. 할아범은 "동물원에선 흔한 일"이라며 어느 동물원이든 가보면 똥만 있고 동물은 없더란 상황이 있다고 얼버무린다. 황태자는 그런건 됐고 상위비비는 어디있냐고 찾아 이번엔 "똥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똬리를 튼 상위비비"라는 상황이 동물원에선 흔하다고 얼버무린다. 하타 황태자도 안 속는 무성의한 개드립이다.
  • 일곱개의 대죄/201화 . . . . 26회 일치
          *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 바토라|엘리자베스]]는 [[킹(일곱 개의 대죄)|킹]]과 [[디안느]]를 마족이 학살을 자행하는 현장으로 데려간다.
          * 마족은 인간을 일방적으로 학살하는 중. 킹은 적의 엄청난 숫자와 힘 앞에 위축된다.
          * 멜리오다스는 놀라운 힘으로 마족을 소탕한다.
          * 킹과 디안느는 뒤쳐져 있는데 마침 여섯개의 팔을 가진 [[마족]]이 나타난다. 당대의 십계 "배"의 카르마디오스다.
          * 킹은 이 몸이라면 싸울 수 있다며 자감을 갖는데 카르다미오스가 "[[여족]]의 개들"이라고 독설을 내뱉는다.
          * [[드롤]]과 [[그로키시니아]]의 몸에 들어간 [[디안느]]와 [[킹(일곱 개의 대죄)|킹]]. 그들은 자들의 상태 보다도 "[[여족]]"인 [[엘리자베스 바토라|엘리자베스]]의 등장에 더욱 놀라워한다.
          * 디안느가 허둥지둥 따라가기 시작한다. 그런데 킹이 이곳은 3000년 전의 [[브리타니아]]인 것 같다고 말한다. 그들이 있던 시대엔 여족이 실체를 가지는게 말이 안 되는 일이다. 그들은 마족과 전쟁으로 힘을 잃어 실체를 보일 수 없다. 풍경도 그들이 아는 브리타니아와 전혀 다른데다, 무엇보다 그들의 눈동자가 십계인 지금의 눈동자와는 전혀 다른 빛이다.
          * 멜리오다스는 뒤쳐진 두 사람에게 곧 "화석의 계곡"이라며 준비는 됐느냐고 묻는다. 두 사람이 알 턱이 없는데, 멜리오다스는 잠꼬대하지 말라며 "인간 취락이 습격 당하고 있다"는 정보를 듣지 않았냐고 외친다.
          숲을 빠져나오자 멜리오다스의 말처럼 참상이 나타난다. [[마족]]의 습격이었다.
          * 마족들은 인간을 상대로 무자비한 학살을 자행한다. 숫자도 위력도 압도적이다. 인간들도 나름대로 저항하고 있지만 마족의 힘 앞에선 무력하다. 킹과 디안느는 치를 떨면서도 마족의 힘 앞에서는 위축되고 만다.
          * 그러나 이 무서운 군단도 멜리오다스에겐 아무 것도 아니었다. 마족 군단을 단칼에 일소하는 멜리오다스.
          * 디안느는 그 모습에 환호하고 킹은 자들은 짐덩어리일 뿐이라고 자학한다. 그때 그들의 뒤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이 나타난다. 검은 날개와 함께 나타난 마족. 킹과 디안느는 그 기척만으로 격이 다른 상대임을 감지한다.
          멜리오다스는 그가 "[[십계]]"의 "배"의 "카르마디오스"이며 계금에 당하기 싫으면 "절대로 도망쳐선 안 된다"고 소리친다.
          * 십계 조차 압도하는 요정왕과 거인왕의 "본래 힘"을 깨달은 킹. 지금의 자기들이라면 충분히 싸울 수 있다고 자감을 얻는다. 한편 쓰러진 카르마디오스는 완전히 숨통이 끊어지진 않았다. 그는 일행을 "여족의 개"라고 비하하며 독설을 내뱉는다.
         디안느와 킹을 습격한 마족은 십계 "배"의 카르마디오스. 하지만 역대 십계 중 가장 안습하다. 초대 요정왕과 거인왕이라지만 상처 하나 못 주고 한 방에 리타이어. 계금을 써먹을 기회도 없었다. 물론 카르마디오스가 3천년 후의 십계에 비해 약하진 않겠지만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에 비견될 수준은 아닌 걸로 보인다.
  • 토리코/393화 . . . . 26회 일치
          * 괴멸해가는 네오 안에서 아카시아의 얼굴이 나타나 자은 어리석은 자라 말하며 토리코에게 진실을 고백한다.
          * 지구의 위기는 구해지지만 이로서 우주적 순환에 지장이 생기는데 아카시아는 네오 안에서 터져나오는 무수한 식재로 그것을 대한다.
          * 최후를 맞이하는 아카시아. 어찌된 일인지 최후의 일격을 먹인 토리코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죽어가던 중에도 아카시아는 어째서 그에게 눈물을 흘리냐고 묻는데 토리코는 이제 모든게 끝났고 더는 화낼 필요도 없어졌으니 네오도 아카시아도 "그 아름다운 식욕"을 풀어주겠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아카시아의 눈에도 눈물이 맺힌다. 그는 죽어가면서 말한다. 본래 식욕 그 자체엔 선도 악도 없으며 그 자체로 무엇보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그렇기에 네오가 토리코의 분노의 힘을 감당하지 못한 것이며 자은 어리석은 인간이기에 토리코의 분노를 끌어내야 했다고 밝힌다.
          * 그로부터 얼마 후. 아카시아는 페어의 협조요청을 받아들이고 네오의 봉인을 위해 활동하고 있었다. 페어에게 이것저것 지식을 얻던 아카시아는 문득 "식욕의 악마에게 잠식 당하지 않는 법"에 대해 묻는다. 아카시아는 그것이 네오에게 먹힌 식혼들을 구하는 열쇠가 될지 모른다고 여긴 것이다. 그는 만약 그 식혼들이 네오 안에서 살아 있는 거라면 반드시 꺼내줄 방법도 있을 거라고 역설하는데 페어는 쓸데없는 소리라 일축하며 혹시 네오 때문에 죄책감이라도 느끼는 거냐고 묻는다. 페어는 과거 네오의 소행은 악행도 뭣도 아닌 그저 식사이며 지금와서 아카시아가 책임을 느낄 이유는 없다고 말한다. 아카시아는 그저 자 안의 식욕에 대한 수수깨끼를 해결하고 싶은 거라고 항변하지만 페어는 귀담아 듣지 않고 풀코스의 출연이 가까웠으니 플로제의 설득이나 경쓰라고 말한다.
          * 페어에겐 무시 당했지만 아카시아의 의문은 씻겨지지 않는다. 그는 달을 바라보며 네오가 왜 자에게 깃들었는지 자문해 본다. 네오는 이미 수십억년을 먹고 먹기를 반복했다. 상상할 수 없는 세월을 그저 먹고만 있는 것이다. 생각을 거듭하던 아카시아는 마침내 "네오는 사실 이미 배가 부른게 아닌가?"라는 발상에 도달한다.
          * 다시 시간이 흘렀다. 아카시아는 엄청난 발견을 알린다. "네오가 싫어하는 맛"에 대한 것. 아카시아는 이것이야 말로 네오 안의 동포를 구할 단서라고 말한다. 페어는 또 그딴게 집착하냐고 쏘아붙이지만 아카시아는 확고한 자세로 "그럴 방법이 있다"고 강조한다. 식욕의 에너지가 무한한 것은 만고의 법칙이고 구르메 세포가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지는건 불가능한 일. 그렇다면 에너지의 절대량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이며 끝없는 순환을 반복한다. 그렇다면 네오에 먹힌 식혼들 또한 사라진게 아니라 어딘가에 갇혀 있는게 맞다는 것.
          * 그 혼의 연구가 설득력을 얻은 것인지 페어는 드디어 "정말로 동포들을 구할 수 있는 거냐고" 묻는다. 아카시아는 시도할 가치는 충분하고 성공만 한다면 모두를 구하는데다 "푸른 식재" 또한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페어는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린다. 하지만 블루 니트로에게 "울음"이란 문화가 없었기 때문인지 그것을 "눈에서 군침이 흘러나온다"고 표현한다. 아카시아는 그것은 "눈물이라고 부르는 것이다"라고 가르쳐준다.
          * 그들의 계획이 조금 "수정"된 후. 수정된 계획은 페어와 아카시아 둘만이 알고 있다. 아카시아는 이 수정된 계획을 플로제에게 들려주며 그녀의 의견을 구한다. 플로제는 자은 단지 그의 콤비일 뿐이지 그가 원하는 음식을 조리할 뿐이라고 말하며 암묵적으로 그를 따른다.
          * 플로제의 동의가 있은 후에도 아카시아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스스로에게 "정말로 네오가 만복인 것인지"를 끝없이 묻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머나먼 땅"으로 가는거 외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실행하려는 계획이 정말 옳은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도 확이 서지 않는다. 만약 실패한다면 지구가 멸망하는 것으로 끝날 것이며 자의 식욕에게서 답을 구하려 해도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 최후의 갈림길. 플로제가 GOD를 조리하다 기력이 다하고 이치류에게 인간계를 부탁하던 날이다. 이때 아카시아는 처음으로 자의 계획 전부를 이치류에게 털어놓는다. 만일 그걸 막고 싶다면 이 자리에서 "분노"를 담아 자을 죽여달라고 말하지만 이치류는 어떻게 그럴 수 있겠냐며 눈물을 흘린다.
          * 그 길고 길었던 고뇌의 역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카시아는 식욕과 맞서고 자의 사명, "네오에 갇힌 식혼들을 구한다"는 목적에 충실했다. 페어는 그런 아카시아가 어떻게 어리석다고 할 수 있겠냐고 소리친다. 아카시아는 과거 7대륙에서 서로의 목숨을 구해준 그 일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며 이렇게 끝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한다. 페어는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리고 아카시아는 의식이 희미해지는걸 느낀다.
          * 그 순간 의식이 사라지던 것이 멈춘다. 그것은 미도라의 노킹이었다. 아카시아는 마지막 공방에서 미도라가 노킹을 걸었음을 짐작한다. 그가 언제 자의 진의를 알아챘냐고 묻자 미도라는 죠아를 쓰러뜨렸을 때라고 답한다. 아카시아는 죠아의 최후의 순간에 노킹을 건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그건 "결정타"였던 것이다. 아무리 분노를 끌어내려고 했다지만 플로제의 몸을 마지막으로 부수는게 미도라가 되면 너무 마음이 아플 거라고 여겼기 때문이었다.
          * 아카시아는 미도라의 노킹이 멋진 솜씨라 칭찬하며 여전히 흉내내는걸 잘한다고 말한다. 미도라는 자이 처음 복사했던 건 기술 같은게 아니라며, 그것은 아카시아가 보여주었던 따뜻한 애정이었다고 말한다. 감격하는 아카시아. 하지만 미도라는 노킹도 곧 풀릴 것이고 그의 죽음도 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 자은 둘째 형처럼 "노킹 마스터"가 아니기 때문에...
          * 이러는 동안에도 지구의 붕괴는 도저히 막을 길이 없다. 지구는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처럼 격렬하게 요동치고 있다. 그 시각 지구의 내부에서는 아이마루가 텟페이를 이끌고 있다. 텟페이가 본 지면을 뚫고 나온 빛에서 아이마루가 나왔던 것이다. 아이마루는 이제 지구를 노킹하는 수밖에 없는데 그걸 할 사람은 텟페이 밖에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텟페이는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며 뭘 어디서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다고 하소연한다.
          * 그때 누군가가 망설이는 텟페이의 손을 붙잡는다. 바로 노킹 마스터 지로의 식혼이다. 홀연히 나타난 지로는 지구를 노킹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주는데. 텟페이와 아이마루는 깜짝 놀라는데 지로는 태연하게 영혼세계에서 이치류가 보냈다고 말한다. 지로는 죽었던 할아버지와 재회한 것에 감동하지만 기뻐할 틈도 없다. 지로는 "지구 노킹 정도야 별 것도 아니다"라며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자의 칭호 "노킹 마스터"를 텟페이가 계승하라고 말한다.
          * 페어는 비록 지구의 붕괴는 막았지만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건 아니라고 한다. 그것은 "맛의 바톤"이 두절되는 것. 구르메 세포로 조리된 행성은 숙성을 거듭하다 어느 시점에 한계에 달하고 폭발한다. 초성의 폭발도 능가하는 그 엄청난 에너지는 우주공간으로 뿌려지고 대량의 중원소가 합성되면서 "골든 메테리얼" 같은 "구르메 메테리얼"이 생성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성된 원소들이 맛과 함께 고도로 농축되어서 새로운 식재의 탄성으로 이어진다. 다시 이것들은 나타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며 새로운 "풀코스"로 탄생하기에 이르는 것이다. 지구의 풀코스도 그런 식으로 다른 행성들로부터 이어진 것.
          * 지구가 붕괴하지 않는다는건 새로운 식재도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으로 우주적 순환이 끝나고 새로운 풀코스도 생성되지 않는다. 토리코는 그렇다고 지구를 붕괴하게 둘 수도 없는 노릇이라 말하는데, 듣고 있던 아카시아가 지구의 맛은 여기까지지만 지구의 맛과는 차원이 다른 레벨의 맛이 남아있다고 말한다. 바로 네오 안에. 네오 안에는 그동안 먹어온 음식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이다. 페어는 그거야 말로 해결책이라고 하고 토리코 안의 청귀도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고 환호한다.
          * 마침내 최후의 순간이 다가온 아카시아. 내부에서 식재들이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낀다. 아카시아는 자의 계획이 완수되었다고 기뻐하지만 한 가지 마음에 걸린다며 토리코에게 부탁한다. 언젠가 부활할 네오를 부탁한다는 것. 하지만 단순히 파괴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외토리였던 그 사랑스러운 식욕을 부탁한다는 말이었다. 토리코는 흔쾌히 수락하고 아카시아는 그에게 감사하며 작별인사를 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8화 . . . . 25회 일치
          * 걸물학원 도 요우는 막무가네로 보였지만 실은 책략가.
          * 그의 계획대로 난전이 되었고 걸물고교 학생들은 힘을 온존하고 있다가 후반에 포인트를 모아 8명 전원 통과한다.
          * 이이다는 통과보다는 낙오된 A반 학생이 없나 살펴보고 다녔던 것. 아오야마 유가를 발견해 동행하고 있다.
          * 그러나 자을 감싸다 이이다까지 탈락되는걸 바라지 않았던 아오야마는 허공에 네빌 레이저를 발사, 적들의 이목을 자에게 모은다.
          * 시간은 조금 전. 걸물학원 2학년 도 요우는 동료들을 모아서 브리핑한다.
          * 현재의 상황은 모두 도가 의도한 것. 막무가내로 부수고 본 것 같지만 책략이었다.
          * 이대로 적들이 힘을 소모하는 동안 잠복해 있다가 지키고 방심하게 되면 포인트를 벌어서 통과하자는 책략이다.
          * 도는 여기 있는 모두는 꿈과 희망을 잡으려고 발버둥치고 있고 그 발버둥엔 귀천이 없다고 말한다.
          * 바쿠고 카즈키는 미도리야에게 불쑥 말을 거는데, 미도리야는 대사건 이후 자을 피했던 바쿠고가 말을 걸었다고 놀란다.
          * 바쿠고는 미도리야가 통과한 것도 "그런 힘"이 있으면 당연하다고 말한다.
          * 이이다는 자의 통과보다는 A반 학생 중 낙오하거나 위기에 처한 사람이 없나 살펴보고 다니고 있다.
          * 그는 반장으로서 시간과 다리가 허락되는 한 반에 공헌하고 싶다며 자의 형도 그랬을 거라 말한다. 그의 행위는 바로 그 꿈의 형태이기도 한 것.
          * 물론 그도 임시면허를 따고 싶으니 탐색을 계속하면서 포인트를 노리고 있다. 아오야마에게 협력을 구하는데.
          * 옆에 있던 이레이저 해드, 아이자와 쇼타는 속으로 남은 통과자 수를 셈하고 있다.
          * 무슨 짓이냐고 묻는 이이다에게, 계속 자을 감싸면 이이다까지 탈락할 거라고 답한다.
          * 이이다 혼자라면 아오야마를 잡으러 오는 적들에게서 포인트를 빼앗을 "속도"가 있다.
          * 이이다는 갑자기 무슨 소리냐고 하는데, 아오야마는 갑작스럽게 들리겠지만 자은 예전부터 "대등해지고 싶었다"라고 말한다.
          * 기술로 공격자들을 일소하는 토코야미.
          * 하가쿠레 토오루는 빛을 일으키는 기술로 적들의 시야를 가려서 무력화, 포인트를 마구마구 따낸다.
          * 사걸 고교 측은 시시쿠라 세이지가 탈락. 요아라시 이사나가 그걸 가지고 떠들고 있다.
  • 드래곤볼 . . . . 25회 일치
          상대의 몸을 차지할 수는 있지만, 파워를 끌어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기뉴가 전투력 18만 이상이었던 오공의 몸을 차지했을 때 기뉴가 쓸 수 있었던 최대 파워는 고작 23,000. 본래 기뉴 자의 몸이었을 때보다도 약해졌다. (이 경우에는 손오공과 달리 기뉴 본인은 계왕권 등의 파워 업 방법이 없었던 부분이 한몫했다.)
          프리더 군단의 몇몇 부대원들이 사용하는 광선총. 손 전체를 끼우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위력은 프리더 군단에서 활동하던 시절 베지터 정도 기준으로도 별로 위협적이지 않은듯. 전투력 1천대 정도에서나 통용되는 무기가 아닐까.
          * 메디컬 머
          프리더 군단에서 사용. 환자를 특수 액체에 담궈서 부상을 회복시키는 기능이 있다. 산소 마스크를 쓰고 들어간다. 스타워즈의 박타 탱크와 비슷하다.
          작중에서 혹성 프리더나, 프리더의 우주선에 설치되어 있으며, 구형과 형이 있다. 혹성 프리더에서는 지구에서 돌아온 베지터가 회복할 때 사용, 자봉에게 당한 베지터를 회복시킬 때나, 기뉴와의 전투로 부상을 입은 오공을 치료할 떄 사용되었다. 구형이라도 상당한 중상을 입은 오공을 40분~50분 내에 치료할 수 있는 성능을 지니고 있다.
          서유기에 나오는 여의봉과 기본적으로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다. 탄성이 매우 크고 원하는 대로 늘어난다. 후에 손오공이 ''이 살고 있는 궁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사용하면서 그대로 용도폐기(?).
          * 프리더(변 1단계)가 크리링에게 뿔을 찌른 다음, 잔인하게 푹푹 계속 찔러대면서 능욕하는 연출이 길게 이어진다. 불쌍한 크리링.--왜 나만--
          * 오공이 초사이어인으로 변하는데 몇화씩 끌었다는 감상이 있지만, 오공이 초사이어인으로 변하는 건 의외로 96화에서 아주 빠르게 처리한다.
          * 대 원기옥이 아주 질질 끌었다. 거의 3화 가량.(…)
         프리더 군단의 기지에서 소동이 일어나는 장면이 있다.
         나메크 별에서 전투력 이상 반응이 나타나자, '[[큐이]]'와 같은 디자인의 캐릭터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다. 우리 종족을 멸망시킨 프리더가 드디어 죽었다."고 발언을 하는데, 그 발언을 하자마자 광선 총에 무수히 맞아서 시체도 안 남기고 소멸한다. 숙청을 한 것은 또 큐이와 같은 디자인의 캐릭터(망토 장비). '사령관'이라고 불리는 이 캐릭터가 "우리가 우주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던건 프리더 님 덕분, 언젠가는 우리 종족을 부흥시켜 주다고 약속했다. 프리더 님이야 말로 전 우주의 구세주다!"라면서 열렬한 프리더 빠심을 드러낸다. 하지만 초사이어인 오공의 전투력을 계측한 순간 계측기가 폭발하여 기지채로 전멸.
         오반이 피콜로를 오공의 우주선에 데려다 놓자, 브리프 박사가 감시장치로 누군가 탑승한 것을 감지. 통장치로 치치가 말을 걸고 가만 있으라고 하지만 오반은 부르마를 데리러 무시하고 나가버린다.
         내퍼, 라데츠와 함께 행성을 하나 정복하고 돌아오지만 프리더에게는 무시당하고, 내퍼가 항의하지만 자봉이 자들이라면 하루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내퍼는 분개하여 프리더에게 덤벼들려 하지만 베지터가 그만두라고 저지한다.
         내퍼는 베지터에게 프리더가 베지터왕을 죽이고 혹성 베지터를 멸망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하지만, 베지터는 그런 것은 자에게 관계 없다면서 강한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진리라고 말한다.[* 라데츠는 몰랐던 듯. 놀란다.(…)] 그리고 언젠가 강해져서 프리더를 대하여 우주를 지배하겠다는 야망을 드러낸다.
         오반이 개울에서 물고기를 잡는 장면이 있다. 오공이 돌아올 때까지 자이 저녁 반찬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말한다. 크리링의 여자친구인 마론이 등장한다.
         지구의 이 피콜로에게 의 자리를 맡기러 오지만, 피콜로는 거절한다.
         갈릭 주니어는 [[의 궁전]]에 나타나서 미스터 포포를 봉인해버린다.
  • 맥스 페인 . . . . 25회 일치
         Max Payne. [[핀란드]] 회사 [[http://www.remedygames.com/games/|레미디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미국]] 회사 [[http://www.rockstargames.com/|락스타 게임즈]]가 유통한 TPS [[게임]]. 마약 중독자에 의해 가족을 잃고, 동료 형사를 죽였다는 누명을 쓴 [[뉴욕]]의 [[형사]] [[맥스 페인(캐릭터)|맥스 페인]]이 사악한 음모를 밝혀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후속작으로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이 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ockstar.maxpayne&hl=ko|안드로이드 앱 버전]]도 있다. 3,400원에 구매 가능.
         2008년 상영한 영화판도 있다. 평가 시망.
          * 왼쪽 아래의 사람 모양으로 생긴 것은 맥스의 [[체력]]이다. 체력이 붉게 차버리면 맥스는 죽는다. 화염과 접촉하면 체력 상관 없이 불춤을 추며 죽으니 주의. 돌아다니다가 주울 수 있는 [[진통제]][* Tab이나 백스페이스로 사용함.]로 체력을 천천히, 약간씩 회복할 수 있다. 진통제의 소지 유무와 수는 체력 옆에 표시된다. 총 8개 까지의 진통제를 소지 가능.
          *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흰색 느낌표가 표시될 때가 있다. 이것은 근처에 조사할 물건이 있다는 것이다. 보통 그 물건을 찾아 조사해야 게임이 진행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장탄수 50발. 연사속도가 빨라 탄막을 형성할 수 있다. 상대가 잉그램을 들고 있으면 상당히 무섭다.
          단발식 유탄발사기. 펀치넬로 저택을 방어하는 마피아 하나가 들고 있는게 첫 등장. 첫 등장시 [[스카페이스|방문을 날려버리는]] 위엄을 선보이지만 맥스가 따라할 수는 없다.
          줌인이 가능하다. 사격시 시점이 총알을 따라가는 효과가 있다.
          Jack Lupino. 펀치넬로 패밀리의 언더보스. 매춘, 마약매매, 청부살인을 밥줄로 삼고있다. "발키리"를 밀거래하고 있었기에 맥스가 펀치넬로 패밀리에 잠입수사를 벌이는 이유가 되었다. 뇌가 벽에 튀긴 모습을 보려고 사람을 쏠 정도로 미쳐버린 상태로 펀치넬로 또한 이를 알고 있어서 개선하지 않으면 트리오를 보내겠다고 편지를 보낸다. 하지만 루피노는 인공양을 할 정도로 미쳐버렸기에 효과가 없었다. 라그나록에 쳐들어 온 맥스를 죽이려고 했지만 맥스에게 죽는다. 맥스는 루피노가 죽은 후에도 그에게 총을 쏜다. 더블배럴 샷건과 화염병으로 무장했기에 짜증난다. 화염병 작작 던져라.
          Finito Brothers. 조이 피니토(Joey Finito)와 비르질리오 피니토(Virgilio Finito). 누가 조이이고 누가 비르질리오인지는 모른다. 루피노 휘하의 부하들로 매춘이 벌어지는 낡은 호텔을 경영하고 있다. 경찰의 잠입수사 요원이라는걸 들킨 맥스를 죽이려고 했으나 맥스에게 역으로 죽는다.
          Rico Muerte. 펀치넬로 패밀리의 구성원. 맥스의 말을 인용하자면 "일반적인 [[유주얼 서스펙트|카이저 소제]]"[* a regular Keyser Soze]. 시카고에서 일을 망친 후에도 펀치넬로 패밀리가 빼낸 걸 보면 나름 중요 인물로 보인다. 유사성행위 상대에게 웃으면서 사람 죽인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제정은 아니다. 바에서 캔디 던에게 [[펠라치오]]를 받던 중 맥스가 난입하자 바지를 올리지도 못하고 도망가다 죽는다. 잉그램을 쏴갈기며 도망가기 때문에 무섭다.
          Angelo Punchnello. 펀치넬로 패밀리의 수장. 경찰은 그가 발키리와 관련있다는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지만, 맥스는 그 증거를 찾아냈다. 하지만 그때 맥스는 도망자가 되어버린지 오래. 모나 색스의 말에 따르면 아내인 리사를 가학적으로 폭행한다고 한다. 모나에게서 그가 모든 일의 주범이라는 정보를 얻은 맥스의 표적이 된다. 맥스를 함정에 빠뜨리기도 하지만 결국 자택에 쳐들어온 맥스에게 붙잡힌다. 맥스에게 목숨을 구걸하며 니콜 혼의 존재를 말하려 하지만 난입한 니콜 혼의 부하들에게 죽는다.
          Candy Dawn. 펀치넬로 패밀리의 매춘부. 고객과의 행위를 비밀리에 찍어 최고입찰자에게 파는걸 부업삼아 하고있다. 실제로 캔디 돈 방의 옷장을 열면 카메라가 숨겨진 방이 나온다. 바에서 무에르테에게 펠라치오를 해주던 중, 바에 들어온 맥스를 보고 맞서 싸우지만 맥스에게 죽는다. 맥스가 들어오기 전 무에르테의 살인 자랑에 웃으며 맞장구를 치는걸 보면 제정은 아니다. 네임드인지라 체력이 높은 편. 주 무장은 듀얼 베레타.
          Boris Dime. 화물선 "카론"의 선장. 러시아 갱단 보스인 블라디미르의 무기를 운송하는 역할을 맡았지만 블라디미르를 배하고 펀치넬로에게 붙는다. 결국 블라디미르의 제안을 받은 맥스에 의해 죽는다. 사용하는 무기는 더블배럴 산탄총.
          Michelle Payne. 맥스 페인의 아내. 지방 검사의 사무실에서 시간제로 일하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집에 쳐들어 온 발키리 중독자들에 의해 사망. 나중에 니콜 혼이 중독자들을 고의적으로 풀어놓았음이 밝혀진다. 지방 검사의 사무실에서 발키리에 대한 자료를 우연히 보게 되었고, 입막음을 위해 살해당한 것.
          Captain Baseballbat-boy. 문에 연재되는 만화. 야구방망이를 사용하는 캡틴 베이스볼배트 보이가 주인공이다. 야구방망이에 맞아 죽은 피해자 옆 문에서 첫 등장.
          Ragna Rock. 잭 루피노의 개인 나이트클럽. 오래된 극장을 개조해서 만들었다. 맥스의 말로는 "마약굴"[* A den of drugs]이라고. 내부 인테리어가 상당히 기분 나쁘다. 이름의 유래는 [[북유럽 화]]의 세상의 종말인 [[라그나로크]].
          Cold Steel. 뉴욕 외곽에 위치한 제철소. 지하에는 미 육군의 벙커가 위치해 있으며, 해당 시설에서 "발할라 계획"을 진행하였었다. 인체실험도 했는지 사람들을 가두는 감옥도 있다. 맥스가 침입한 것을 안 에이저 코퍼레이션이 증거 인멸을 위해 자폭시켜버렸다.
  • 스틸오션/독일 . . . . 25회 일치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126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405 m ||
         V170의 어뢰를 연구하면 탈 수 있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2,533 m ||<bgcolor=#cccccc> '''교 범위''' || 1,815 m ||
         >베르사유 조약 아래 독일의 잠수함 개발에 금지되었어도, 비밀 연구는 계속 이루어졌다. 잉글랜드와 독일 간 해군 조약이 이루어짐에 따라, 독일은 세대 잠수함 U-1을 진수했다. 이 형은 2A형(Type IIA)이라고 불렸다. 여섯척의 2A형 잠수함이 훈련과 시험용으로 사용되었다. 작은 크기로 인해 전투에는 투입되지 않았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2,656 m ||<bgcolor=#cccccc> '''교 범위''' || 1,885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2,798 m ||<bgcolor=#cccccc> '''교 범위''' || 1,966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347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025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026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086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620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149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273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213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540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348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352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453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553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551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766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653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993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759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4,232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870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4,537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035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4,809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156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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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업팀 . . . . 25회 일치
         실업팀은 기업, 군부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구성원, 종업원으로 구성된 팀이다, 실업팀은 원칙적으로 종업원의 "사내 스포츠 클럽"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스포츠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상부 조직의 특정한 '부서'로서 운영된다. 따라서 팀의 운영은 전적으로 해당 상부 조직의 관리 하에 놓여져 있다.
         실업팀의 운영 실태는 모 회사나 운영단체의 성향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다. 일반 종업원과 똑같이 업무를 하고, 잔업 시간이나 여가 시간에만 연습과 시합을 하며 어디까지나 부가 활동으로서 하는 경우도 있으나, 사실상 실업팀 활동이 주가 되며 활동이 거의 프로 스포츠 [[클럽팀]]과 같은 수준으로, 형식만 실업팀일 뿐이지 종업원으로서의 활동은 거의 하지 않고 스포츠 활동에만 노력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해당 종목을 관할하는 협회의 기준에 따라 준프로 내지는 세미프로로 규정되기도 하며,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는다.[* 축구의 경우, KFA에서는 세미프로로 규정된 실업팀들은 대학팀 같은 완전한 아마추어 팀들보다 더 높은 수준의 팀으로 규정된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FA컵]]에서 1라운드 예선을 면제받고 2라운드부터 참가할 수 있는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러한 역사가 흔적으로 남은 유명한 사례로,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의 [[아스날 FC]]가 있다. 아스날은 영국 육군 조병창의 실업팀에서 유래하였으며, [[클럽팀]]으로 전환한 뒤에도 아스날(조병창)이라는 명칭을 유지하고 있다.
         [[프로 스포츠]]의 발전과 함께 각국에서 실업팀은 문제점이 드러나서 쇠퇴하는 추세에 있다.
         [[한국]]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서 지자체, 공공기관이 의무적으로 운동경기부(실업팀)을 두도록 하고 있는데, 지자체는 실업팀을 '1팀 이상'을 두도록 되어 있으며, 공공기관의 경우는 상시 근무하는 직장인이 1천명 이상인 경우에 설치하여 운용하도록 한다. 이 의무는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 청을 거쳐서 면제될 수 있다.
         [[야구]], [[축구]], [[농구]], [[배구]]에서는 [[프로 스포츠]]화가 진행되기 전 까지 기업 실업팀 실업리그가 '최상위 리그'로서 명성을 누렸다. 야구와 축구는 1980년대 프로가 출범하기 전 까지, 농구와 배구는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프로가 시작되기 이전까지가 실업리그의 전성기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종목에서 프로 리그 출범 이후로 많은 실업팀 선수가 프로선수로 전환했다. 축구의 경우는 [[중공업]], [[조선]], [[석유화학]] 등 제조업 팀이 많이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한국축구를 이끌어 나간 중심은 금융팀이 금융단 축구를 박정희의 비호 아래 육성하면서 본격적인 세미프로를 구성하기에 이른다. 야구는 한 때 실업리그가 존폐 상태에 놓일 정도로 쇠퇴했으나 2010년대에는 [[프로야구]] 붐을 타고 아마추어 야구단이 새롭게 설립되면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농구, 배구는 실업팀이 고사 위기에 놓인 상태이다.
         지자체 실업팀(운동경기부)는 주로 [[전국체전]]과 그에 이은 [[올림픽]]을 목표로 육성되고 있다. 프로화가 활성되지 않은 종목에서는 지자체 팀은 사실상 예비 [[국가대표]]라고 할 수 있다.
         실업팀을 운영하는 장점으로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자전거 경기, 모터 스포츠 같은 경우는 회사의 기술력을 과시하는 목적에서 실업팀 활동이 이루어진다. 실업팀을 위한 레이스 차량 개발이 일반 제품 개발에 연결이 되며, 대회의 성과는 회사의 홍보와 상당히 밀접하게 이어져 있다.
         그냥 경영진이 해당 스포츠를 좋아해서 실업팀을 꾸리는 경우도 있다. 농담인 것 같지만 진짜다. 삼성그룹의 회장인 이건희의 경우 원래 럭비를 좋아해서 럭비 실업팀을 운영한 것으로 유명하다.[* 프로축구팀 성남은 아예 일화가 운영하던 시절, 일화가 창단한 이유중 하나가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취미가 강하게 작용했다고 보기도 한다. 프로팀도 취미로 운영할 수 있는데 실업팀 쯤이야(...)]
         실업팀 체계에서는 스포츠 팀이 전적으로 기업에 종속되어 있다. 팀은 독립된 법인격이 아니며, 선수의 분은 기본적으로 '사원'인 경우[* 실업팀이라고 해서 계약 선수를 쓸 수 없는 것은 아니다.]가 많고, 팀의 운영과 활동은 선수 개인이나 팀 자체 보다는 기업 차원의 이득을 위하여 이루어진다. 이러한 구조는 장점도 단점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이러한 구조에서는 팀의 성적과는 무관하게, 기업의 실적에 따라서 팀의 향방이 정해진다는 문제가 있다. 기업 실적이 나빠지면 팀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꼼짝없이 실업팀이 정리해고 대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특히 불황기에는 눈에 뛰게 직접적인 수익을 올릴 수 없는 실업팀이 가장 먼저 해체 목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삼성의 경우는 이건희가 실질적으로 경영활동에서 물러난 것과 동시에 럭비팀을 운영하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0506333771780|삼성중공업의 경영실적이 악화되자 지체없이 짤렸다.]
         독립된 조직이 아닌, 상부 조직의 일개 부서이기 때문에 실업팀은 외부 압력에 독자적인 생존능력이 약하다. 이는 지자체 팀에서도 마찬가지이며, 한국에서 여러 지자체는 실업팀을 너무 쉽게 해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게다가 프로 스포츠는 전 세계적으로 "지역밀착형 중심의 운영"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에 실업팀은 기업에 종속되었기 때문에 "기업이 주소지를 이전하면 그 지역과는 관계청산"이라는 한계가 있다. 일례로 코레일이 본사를 옮기자 팀도 같이 움직이면서 [http://www.fnnews.com/news/201401161713584684|인천 연고였던 팀은 어느새 대전으로 가게 되는] 것.
         실업팀은 이들의 명확한 '실적'를 제시할 방법이 지극히 제한된다. 실업팀 단위로 운영되는 리그가 활성화 되어 있다면 좋겠지만 그걸 제외하면 전국체전 이외엔 증명할 길이 없다는게 문제. 실업팀 운영의 비용과 효과가 의문시 되는 경우가 많다.
         실업팀의 쇠퇴 원인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안토니오 사마란치 위원장 시기에 올림픽의 상업화가 추진되면서, 프로 선수의 출전을 용인하는 흐름이 되었다. 이 때문에 올림픽이라는 세계 무대가 프로 선수에게 전면적으로 개방되면서, 많은 스포츠 단체가 굳이 실업팀 같은 형태로 아마추어 분을 유지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이 때문에 프로 스포츠로서 활성화된 종목에서는 실업팀이 대부분 고사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축구는 아예 "프로화"를 FIFA와 대륙급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권장함은 물론이고 [[AFC 챔피언스 리그]]와 같은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법인화가 완료되었으며 프로선수로 구성된 "완전한 프로팀"만이 참가가 가능하도록 규정하는 등, 사실상 프로와 아마추어의 간극을 넓게 만들고 있다.
  • 원피스/848화 . . . . 25회 일치
          * [[상디]]는 밀집모자 일당과 발라티에를 걱정하면서도 이게 최선이라 믿고 있다.
          * [[샬롯 푸딩]]은 빅맘의 인형이나 다름없는 자의 인생을 돌아보며 [[샬롯 로라]]의 일을 떠올린다.
          * 브룩은 자이 "소울킹"이기 때문에 어설픈 영혼은 자기 앞에선 통하지 않는다고 호언한다.
          * 빅맘 [[샬롯 링링]]은 [[몽키 D. 루피]]의 도발에 경도 쓰지 않았다. 전보벌레가 끊기고 샬롯가의 형제들은 루피더러 "재미있는 녀석"이라면서 빈정거리고 조롱한다. 루피는 전부 덤비라고 악을 쓰는데 옆에 있는 [[나미(원피스)]]는 조용히 무언가 생각하고 있다.
          * "여왕의 방"에선 빅맘이 기뻐서 춤을 추고 있다. "제우스"는 루피의 도발을 듣고 화가 나지 않냐고 묻는데, 빅맘은 내일이면 제르마의 힘과 옥갑을 얻게 될 텐데 그깟 꼬마의 도발이 무슨 화날 거리냐고 말한다. 그리고 "최고의 웨딩 케이크"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빅맘은 내일 일만 생각하면 뭐든 용서할 수 있을 정도로 기분이 좋다. 그런데 빅맘의 모자가 "염파"를 감지하고 호를 보낸다. 그건 자식들이 보내는 보고용 염파. 보물전에 침입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다. 빅맘은 그 침입자가 옥갑을 노리는건 아니냐고 격노한다.
          * [[상디]]는 객딜에서 고민에 빠져있다. 방을 서성거리며 자의 결정이 잘못된건 아닌지 고민한다. 물론 머리로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알고 있지만 심정만은 도저히 어쩌지 못한다. 결혼만 하면 루피 일행도 발라티에도 모두 무사할 것테지만 역시 동료들과 헤어지는건 괴롭다. 그러나 계속 이렇게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어봐야 [[샬롯 푸딩]]을 몰아붙이는 일 밖에 되지 않으며 그건 스스로도 원치 않는다. 상디는 자기 자을 설득하고 푸딩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사랑에 빠진 요리사를 연기한다.
          * 푸딩은 자의 방에서 유모와 함께 있다. 유모는 루피 일행이 잡힌 소식을 전하면서 그들이 "로라의 비브르 카드"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푸딩이 정했던 드레스는 빅맘이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가 따로 고른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고 알린다.
          빅맘은 줄곧 그렇게 말해왔다. 그녀의 말처럼 인형같은 삶이었다. 푸딩은 오래전 자유를 찾아, 자기 자이 결정한 결혼을 찾아 떠나간 언니 [[샬롯 로라]]를 떠올린다. 그때도 빅맘의 살해위협이 있었던 것 같지만 그녀는 굴하지 않고 자기 자의 삶을 찾아 떠나갔다. 그때 언니를 마중했던 푸딩. 그녀는 발코니 밖 세상을 바라본다.
          * 문제의 침입자는 홀케이크 성 내를 들쑤시고 다닌다. 침입자의 정체는 [[페드로]]. 페드로는 전광석화 같은 쾌감으로 체스병들을 유린하며 거침없이 날뛴다. 성 안의 병력들이 페드로를 쫓아 집중된다. 페드로는 검술과 폭탄으로 몰려드는 병력을 전멸시킨다. 보물전 앞에서 시작했던 추격은 안바움 3층 안뜰 부근까지 이어진다. [[타마고 남작]]은 보고를 들으며 직접 페드로를 추격하고 있다. 그는 그대로 가든까지 페드로를 몰아넣을 생각이다.
          * 그때 [[샬롯 스무디]]가 연락한다. 그녀는 타마고 남작의 예상대로라면 페드로 쪽은 미끼에 불과하다고 전한다. 진짜는 바로 보물전. 또다른 침입자가 보물전 내부로 진입, 안에서 문을 잠그고 있다고 알린다. 비록 보물전이 뚫렸지만 그곳의 출입구는 하나. 거기만 잘 지키면 된다고 문제없다고 본다. 그리고 거기 있을 침입자는 분명 "뼈"일 거라며, 빅맘이 좋아할 만한 소재니까 생포해달라고 말한다. 여기까지는 모두 타마고 남작의 손바닥 위.
          * 보물 전 안의 [[브룩]]은 빅맘의 자식들과 체스병들에게 포위 당해있다. 그래도 아까보단 줄은 숫자. 페드로가 이목을 끌어준 덕이다. 빅맘의 자식들은 브룩을 "별난 생물" 취급하며 꼭 잡아서 빅맘에게 바치고자 한다. 체스병들이 일제히 달려들자 브룩은 태연하게 기타를 꺼낸다. 페드로가 사전에 체스병에 대한 정보를 준 건데 그들은 "사람의 영혼"이 물건에 들어가 있는 병사. 즉 "소울"로 움직이는 것들이다.
          브룩은 자만만하게 기타를 꺼냈지만 튜닝을 마치기 전에 체스병들의 공격을 받는다. 그대로 집중공격 받아 끝장나나 싶었지만, 갑자기 체스병들이 쓰러진다.
          푸딩은 엉망인 두 사람의 몰골을 보고 가족들을 대해 사과한다. 그리고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도 사과한다. 그렇게 대화하고 있자 바깥의 형제들도 수상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푸딩은 상디가 프로포즈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결혼하겠다는건 진심이었다, 루피와 나미는 충격을 받는다. 같은 시각 상디는 푸딩에게 주기 위해 꽃다발을 만들고 있다. 자을 설득시키는 연기를 계속하며.
          푸딩은 기뻤지만 어차피 그는 자을 배려하기 위해 한 일일 것이고 자이 있음으로 여러 사람이 괴로워진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결혼은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하는데. 놀라는 두 사람에게, 푸딩은 들어달라며 "어떤 고백"을 귓가에 속삭였다.
         "옥갑"의 정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말이 있는데 고대병기와 연관됐거나 D의 일족과 관련있다는 설이 많다. 하지만 옛날부터 일본에서 "용궁에서 받아온 옥갑"은 우라시마 타로 이야기에 나오는 "나이를 먹게 하는 옥갑"으로 통했다. 그것과 관련된 아이템일지도?
  • 은혼/594화 . . . . 25회 일치
          * 이들은 우츠로의 불로불사를 탐내 불사의 피를 자들의 몸에 이식하나 부작용으로 죽지 않을 뿐 썩어문드러지는 세로 전락한다.
          * 우츠로는 초대부터 요시다 쇼요, 그리고 "최후의 우츠로"에 이르는 역사를 밝히고 자은 모든 우츠로를 끝내기 위해 왔다고 밝힌다.
          * 천도중은 그의 힘을 해명하고 다룰 수 있다면 그들과 우주가 더욱 진화할 거라고 생각한다.
          * 우츠로는 자이 죽을 방법을 알 수 있다면 피 한 방울까지 조사해도 좋지만, 그 자은 "나 이외의 존재를 끝장내는 방법이라면 지구상 누구보다 잘 안다"고 경고한다.
          * 그리고 자의 힘에 흥미가 있다면 얼마든지 협조할 테지만, 그 대 "자기 자을 죽일 수 있는 힘"을 얻도록 협력을 요구한다.
          * 이렇게 해서 천도중이 된 우츠로는 자의 불사를 미끼로 천도중에 끼게 되었다.
          * 천도중은 아르타나의 관리를 독점하고 있는 "아르타나 보전협회". 여러 별의 아르타나를 독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 애초에 용맥을 폭주시킬 힘은 그들 천도중에게 밖에 없다. 즉 그들 사이에 배자가 있다고 밖엔 생각할 수 없다.
          * 그는 아무 것도 빼앗은 적이 없고 그들이 원하는대로 "불사의 피를 부여"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천도중은 불사의 피를 얻은 대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 그들이 불사의 피를 얻은 덕에 그들의 열쇠는 "불멸의 열쇠"가 되었고, "당들이 떨어뜨린 열쇠를 주웠을 뿐"이라며 각인된 천도중의 팔을 꺼내보인다.
          * 천도중은 그제서야 자기들 중에 배자가 있어 열쇠를 넘겨줬음을 알게 된다.
          * 적합하지 않은 육체에 필요이상으로 많은 불사의 피를 흘려넣은 부작용으로 그들은 "그릇에 마그마를 담은 것처럼" 체가 녹아내린다. 그러나 아무리 팔다리가 떨어지고 머리마저 떨어지더라도 그들은 결코 죽지는 않는다. 몸이 완전히 썩어 없어질 때까지 결코 끝나지 않는다.
          * 우츠로의 소름끼치는 미소를 보고서야 배한 천도중들은 자들도 속았음을 깨닫는다.
          * 그는 자은 지구가 만들어낸 괴물이기에 지구가 존재하는 한은 끝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 요시다 쇼요는 우츠로와 싸움에서 사라졌지만 그 저항이 쇼요의 제자들을 만들었고 그 혼은 이곳에 있다고 말한다.
          * 천도중은 여러 별의 아르타나를 관리하는데 이누가미의 존재도 아는 그들이 우츠로와 같은 아르타나의 화격인 존재에 대해서 몰랐던 걸 보면, 이들이 흔하게 존재하지는 않는 걸 알 수 있다.
  • 은혼/604화 . . . . 25회 일치
          * 우츠로는 불사 군단을 앞세워 긴토키 일행을 저지한다.
          * 그 중에는 나락의 삼익 중 하나 히츠기도 있다. 그 또한 천도중의 피로 불사화.
          * 쓰러뜨려도 계속해서 일어서는 나락의 불사 군단, 거기에 해방군 본대까지 다가오면서 이마이 노부메는 퇴각을 준비한다.
          * 그러나 해방군 포격이 쏟아지면서 우츠로를 놓치고 가구라, 시무라 파치와도 단절. 노부메는 그를 살리려다 포격에 휩쓸리고 만다.
          * 우츠로는 폭염 속에서 긴토키에게 말한다. 해방군의 본대가 속속 다가오고 있다.
          * 반복되는 전쟁과 거기서 살아가는 고통, 슬픔도 마찬가지. 이것들도 끝에 달해야만 해방이 왔다고 할 수 있다.
          * 그럼에도 사카타 긴토키는 우츠로 앞에 서 있다.
          * 긴토키는 그대로 히츠기를 앞세워 공격을 막아내며 불사 군단 사이로 밀고 나간다.
          * 부활한 히츠기. 그 또한 우츠로의 불사 시술을 받은 것이다.
          * 노부메와 가구라, 시무라 파치도 불사 군단에 둘러쌓인다.
          * 이들은 전력을 다 해 응전하나 죽지 않는 불사을 상대로는 역부족.
          * 긴토키는 히츠기를 뿌리치며 다른 불사 군단의 공격까지 막아내야 하기 때문에 점차 수세에 몰린다.
          * 노부메는 자이 오판했다며 도주로를 확보할 테니 도망치라고 말한다.
          * 그녀는 우츠로와 해방군 양쪽을 상대할 재간은 없고 우츠로와 불사 군단은 그들만의 힘으론 쓰러뜨릴 수도 닿을 수도 없다고 말한다.
          * 그녀가 말하는 동안에도 긴토키는 우츠로에게 접근하기 위해 애쓰지만 불사 군단의 한복판에 떨어져 움직이지 못한다.
          * 긴토키가 발악하듯 히츠기와 불사 군단을 날려버리고 다가오지만 그는 얼굴색 하나 바꾸지 않는다.
          * 노부메에게 뒤를 맡기고 퇴각하던 가구라와 파치도, 자아가 사라진 불사 군단 조차도 행동을 멈추고 시선이 하늘로 향한다.
          * 항구를 쓸어버리는 폭격.
          * 폭격으로 불사 군단까지 와해되자 노부메는 이틈을 타서 긴토키를 구한다.
          * 긴토키가 정줄을 놓을 정도로 분노. 흔한 일은 아니다.
  • 은혼/621화 . . . . 25회 일치
          * 그런데 갑자기 건물 옥상이 무너지면서 소타츠를 비롯한 라 병사들이 추락한다.
          * 건물 내부로 떨어진 라부대는 어떤 협객 한명과 마주치는데.
          * 라 부대의 [[소타츠]]는 옥상을 점거하고 [[시무라 타에]]를 비롯한 스마일 아가씨들을 인질로 잡는다. 소타츠는 다키니 대장 [[오우가이]]의 지휘는 전략적 목적을 도외시한 전쟁놀이에 지나지 않는다고 쓴소릴 한다. 그들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사이클론 겐가이포'''를 저지하고 나노머 병기를 무력화해 본대와 통을 회복하는데 있었다.
          오토세 여사는 에도를 지키기 위해 만든 기계 때문에 사람이 죽어서야 본말전도라고 말하며 앞으로 어머니가 될 여자들의 목숨과 늙어 빠진 노인네들의 목숨을 저울질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일행들은 지금까지 잘해줬다며 마치 전쟁을 포기하는 듯이 말한다. 겐가이 영감을 넘겨주는 대 이 마을에는 손을 떼달라고 하는데.
          * 그때 뜬금없이 [[쿠로고마 카츠오]]가 팔자에도 없는 안경을 쓰고 나타난다. 그는 겐가이포는 자과 흙탕쥐파 야쿠자들이 만든 거라 주장한다. 그는 설득력을 갖추기 위해 어떻게 만든 건지 말해주라고 부하들을 에게 말한다. 하지만 그나 부하들이나 일자무식한 인생이라 "덧셈 뺄셈으로 만들었다"는 황당한 대답 밖엔 나오지 않는다. 카츠오는 그걸 한심해하지만 어차피도 그도 도찐개찐이다.
          * 그 말이 당연하다고 받아치며 나타나는 [[혼죠 쿄시로]]와 "타카마가하라"의 호스트들. 이쪽 쓰지도 않던 안경을 끼고 인텔리인 척한다. 쿄시로는 자이 저 대포를 만들었다며 자을 데려가라고 한다. 그러면 나노 바이러스는 멈추겠지만 당네 별의 여자들이 자기한테서 벗어나지 못하는 바이러스의 포로가 될 거라고 경고한다. 카츠오는 자도 바이러스를 왕창 가지고 있다고 경쟁하듯 외치는데 쿄시로는 "당이 가진건 그냥 성병"이라고 단정한다. 카츠오는 "누가 완선이냐"고 반발하며 자의 병명을 만천하에 공개한다.
          * 이런 개판의 와중에 마조돼지로 전락했던 [[코제니가타 헤이지]]까지 멀쩡한 척 안경을 쓰고 나타나 "남자들은 모두 가랑이에 바이러스 포를 가지고 있는 박사들"이라고 개드립을 친다. 그는 자을 데려가 이종교배 실험을 시켜달라는, 취지가 장난 아니게 빗나간 요구를 해댄다. 하지만 왠지 쿄시로가 "당들이 가면 지구인의 이미지만 나빠지니 내가 가서 천 명을 꼬셔오겠다"는 드립을 치면서 이야기의 본질이 흐려진다.
          주민들은 너도 나도 손을 들고 앞으로 나온다. [[캐서린(은혼)|캐서린]]이 앞장서서 이들을 이끌고 옥상으로 나타난다. 그들 중엔 [[무라타 테츠코]], 타츠미도 있다.
          * 소타츠는 그것을 보며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모두를 몰살할 거라고 위협한다. 그러나 주민들의 뜻은 이미 정해져 있다.
          >멸망시킬 거라면 이 자리에서 망해버릴 각오가 되어 있다.
          * 해결사 일행은 곧바로 계단으로 뛰어오른다. 긴토키가 먼저 난간을 넘어 뛰고 [[시무라 파치]]가 뒤따른다. [[가구라]]는 파치를 차서 추진력을 붙여주고 파치는 먼저 뛴 긴토키를 발판 삼아 한 번 더 도약한다. 아슬아슬하게 추락하는 타에에게 손이 닿을 것만 같은데.
          * 다른 인질들도 건물 아래로 떨궈진다. 소타츠는 "앞으로 아이들의 엄마가 될 여자들"이란 말을 비웃으며 "앞으로"가 어디있냐고 비꼰다. 망해가는 별에는 여자도 남자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 미래가 없는 자들과 거래할 생각이 없었으며 그들의 "거래처"는 해방군 뿐이라 말한다. 그리고 옥상 위에 모인 주민들을 몰살하기 위해 달려드는데. 오토세 여사는 자에게 쇄도하는 소타츠의 칼을 무심히 쳐다보며 말한다.
          라 병사들이 달려들던 위치가 무너지면서 주민들의 위기는 지나간다.
          * 옥상이 무너지면서 건물 안으로 떨어진 소타츠와 라 병사들. 그들 앞에 삿갓을 쓴 협객의 모습이 나타난다. 누구냐고 묻자 그는 삿갓을 벗어던진다. 그는 본래 에도의 가부키쵸 사람으로 속죄를 위해 여행하고 있었으나 고향이 그립고 친구의 약속이 마음에 걸려 돌아왔다.
  • 인왕 . . . . 25회 일치
         [[금강역사]]의 별칭. [[절]]로 들어가는 문의 좌우에 서있다. 그림이나 동상으로 만들어서 세운다. 일본어로는 '니오우'라고 부르는데, 한자를 인왕이 아니라 이왕(二王)으로 쓰기도 한다. 절의 수호격 같은 위치에 있다.
         절을 지키는 수호으로서, 분노한 표정을 짓고 있다. 2체의 금강역사를 묘사할 때는 한 쪽은 입을 벌리고, 다른 한쪽은 입을 다물고 있다. 입을 "아~!"하고 벌리고 있는 것을 아형(阿形), 입을 "훔~!" 하고 다물고 있는 것을 훔형(吽形)이라고 부른다. 아형은 나라연금강, 훔형은 밀적금강이라고도 부른다. 갑옷을 입은 형상으로 묘사되거나, 상반 나체의 모습으로도 그려진다. 오분율에 따르면 석가모니 곁에는 항상 500명의 금강역사가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절에서는 선문-일주문-인왕문-사천왕문의 순서로서 배치되며, 금강역사는 사천왕보다 격이 낮은 수호격으로 여겨진다.
         본래 단지 부속적인 수호이므로 금강역사 자체가 숭배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본에서는 건강한 모습 때문에 건강을 수호하는 , 다리가 튼튼해보이므로 '건각의 '으로서 숭배되기도 한다. 짚을 공양하여 건강해지거나 다리가 튼튼해지길 기원하거나, 커다란 짚을 걸어놓고 만지면 다리가 튼튼해진다고 앙하기도 한다.
         본래 고대 간다라 문명에서 [[불상]]이 처음으로 제작됐을 때, 금강역사의 원형은 [[그리스 화]]에 나오는 [[아폴로]]에서 그 모습에서 빌려온 [[석가모니]]와 유사하게, 그리스 화의 [[헤라클레스]]의 모습으로서 석가모니를 수호하는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었다. 그리스 문화의 영향을 받은 간다라 문명이 불교와 그리스 화를 습합하여 앙체계를 형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헤라클레스가 금강역사가 되어 수호으로서 불교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던 것이다.
         고대에 금강역사는 집금금강(執金剛神)이라고 하여, 단 1체로서 [[금강저]]를 들고 갑옷을 두른 으로 묘사되었다. 이는 석가모니를 상징하는 [[사리탑]]이 사원의 중심이었으므로 탑을 지키는 으로서 여겨진 것이다. 사원 건축이 발전하면서 담벼락을 둘러치고 금강역사는 '성문' 밖으로 위치가 옮겨지게 되었는데, 성문의 좌우에 배치되면서 집금금강은 한 쌍의 금강역사로 변화되었다.
         분황사지 9층 석탑 같은 경우, 금강역사 한 쌍에 사자 4쌍으로 석가모니를 상징하는 '탑'을 지키는 구조가 되어 있다. 사천왕 등이 나타나면서 금강역사는 점차 밖으로 밀려나서 절의 비교적 바깥 쪽에서 지키는 수호이 되었다.
          * 드래곤 퀘스트에 [[인왕서기]]란 특기가 있다.
  • 일곱개의 대죄/190화 . . . . 25회 일치
          * 그레이로드의 능력으로 마족화 되고 있는 사람들. 기라의 동생 질과 제리코도 있다. 알이 부화하면 급속도로 마족화
          * 리오네스 왕국에서 관측될 정도로 거대하게 강화된 회룡.
          * 창천의 육연성은 그를 질타하며 함께 싸우기를 거부하지만, 핸드릭슨 본인이 "이 싸움 뒤엔 자을 마음대로 해라"라고 나오고 전세가 워낙 좋지 않아 선택지가 없다.
          * 기라는 베로니카 왕녀를 피시키려 하나 베로니카는 "네 동생 질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너도 무사해야 한다"며 가지않는다.
          * 그레이로드는 성내의 사람들을 모두 포획, 자의 몸에서 알처럼 키우고 있다.
          * 그레이로드는 마족 중에서도 아주 특수한 개체. 프라우드린은 그레이로드를 "그녀"라고 칭하는데 그것은 "여왕형"이라는 희귀한 타입이기 때문.
          * 원래 암수 구분 조차 없는 하급 마족이었다가 갑작스런 변이로 상위급으로 성장했다.
          * "여왕형"이란 마력이 없는 생물을 숙주로 삼아 알로 만들어 "자의 아이"를 탄생시키는 것.
          * 과거 핸디가 지배당하고 있을 때 한 실험과 비슷하지만 전혀 실패하지 않고 순도 높은 "진짜 마족"을 만드는 차이가 있다.
          * 그레이로드의 알을 거치면 숙주는 본래 모습을 잃고 완전한 마족이 되어 여왕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 프라우드린은 "깜빡한게 있다"며 설명을 더한다.
          * 알 속의 사람들은 원래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알이 깨짐과 동시에 완전한 마족의 모습으로 변한다.
          * 반은 폭스 헌트로 구근을 제거하려 하지만, 갓 태어난 마족의 구근은 깨알처럼 작아서 실패.
          * 프라우드린은 비웃으며 부화하는 마족을 죽이고 죽든지 마족에게 죽든지 선택하라고 한다.
          * 원래 계금은 본체를 죽이면 해제되는데, 그레이로드의 "불살" 계금이 자기 자에게도 해당되는지는 미지수. 또 이 계금으로 죽은 사람이 계금이 풀리면 되살아나는지도 미지수다.
          * 그레이로드의 마족화 능력은 풀 방법이 없는 걸로 묘사되지만 제리코나 길이 걸려있는 걸 보면 어떻게든 방법이 있을 듯.
          * 제리코는 이번에도 마족화될 위험에 처한다. 팔자사나운 걸로는 작중 최고의 성기사.
          * 기라도 동생 질이 마족화될 위험에 처해서 또 고생을 하게 생겼다.--팔자 사나운 콤비--
          * 정체가 비비안이란건 길프로스트가 차고 있는 반지 때문에 어느 정도 예견된 사실. 하지만 전혀 갱생한 면모가 없고 또 길선더만 살리겠다고 도망쳐버리는 졸렬함을 보인다.
          * 멀린이 마족화된 사람들을 되돌릴 방법을 찾을지 모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6화 . . . . 24회 일치
          * 사걸고교의 여학생은 변장능력 때문인지 전탈의로 시험장을 활보하며 이 만화의 수위를 위협한다.
          * 요아라시는 합격자들이 모이는 대기실에서 나게 사교활동 중.
          * 그의 히어로로서 념에 대해 물으며 손톱 공격. 미도리야는 당황한다.
          * 그녀는 우라라카가 무척 뢰받고 있다고 말하고 그대로 도주한다.
          * 미도리야는 방금 전 가짜 우라라카의 포인트를 스틸하려 한 사례를 들며 그룹 안에서도 "새치기" 경쟁을 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 미도리야는 자이 미끼가 될 테니 둘이 상대를 구속해 달라고 부탁한다. 둘의 개성은 상대의 자유를 빼앗기에 적합하다는 것.
          * 우라라카는 미도리야아겐 그럴 만한 실적이 있다며 무한한 뢰를 보낸다.
          * 한편 바쿠고를 따라간 일행은 묘한 적을 상대하고 있다.
          * 바쿠고를 따라갔던 카미나레 덴키는 미도리야 쪽으로 갈 걸 잘못했다며 마구 불평하고 있다.
          * 키리시마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상당 수가 당했다. 사걸고교의 학생은 희생자들을 길에 늘어놓고 있다.
          * 그는 자들이 모자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고 있는 것을 예로 들며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은 사걸고교라는 명문을 짊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 이 시위는 엘리트로서 책무와 긍지를 길러온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의 수준 차를 보이기 위한 것.
          * 사걸고교 학생은 "웅영고는 존경하지만 1학년 A반은 그 품위를 떨어뜨리고 있다"며, 등 뒤에서 손가락처럼 보이는 무언가를 생성한다.
          * 관람석의 아이자와 쇼타는 Ms. 죠크의 농담에 시달리고 있다.
          * 아이자와는 미도리야와 바쿠고를 거론하며 그 둘이 A반에선 큰 작용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 그 둘은 반의 리더도 중심인물인 것도 아닌데다 사이 조차 최악. 그런데도 그 두 사람의 열기가 반으로 전파되고 있다.
          * 기묘한 일이지만 언제나 중요한 일에는 둘 중 한 사람이 꼭 끼어있다.
          * 아이자와는 걱정이 아니라 "기대"를 하고 있다며, 그 두 사람은 반의 최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한다.
          * 여학생 쪽은 개성이 불분명. 본인의 개성으로 변장한 걸 수도 있지만 타인의 개성이나 장비의 도움일 수도 있다.
          * 남학생은 모자를 쓰는게 자기들의 의무라고 말하는데, 정작 여학생은 모자는 커녕 전 탈의로 시험장을 활보하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5화 . . . . 24회 일치
          * [[시가라키 토무라]]는 당연히 자이 올 포 원의 후계를 이을 거라고 장담하지만 오버홀은 빌런연합은 그럴 그릇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 한편 올마이트는 자의 두 제자 [[미도리야 이즈쿠]]와 [[토오가타 밀리오]]를 불러 어떤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토가 히미코]]는 극도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Mr. 컴프레스]]는 "넌 중졸이라 모른다"고 은근히 디스하며 자세하게 설명한다. 원래 야쿠자들은 뒷세계를 기반으로 강성한 세력을 자랑했지만 "히어로"들이 보편화되고 특히 [[올마이트]]가 나타나면서 철저하게 분쇄되었다. 지금은 잔존세력만 남은 정도인데, 그 조차도 "예비 빌런"으로 취급돼서 경찰과 히어로들의 감시를 받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오버홀은 이런 설명도 틀린건 아니라고 인정한다.
          * 마그네는 그런 극도의 일원이 어째서 여기에 왔냐고 묻는다. 그도 올마이트의 은퇴에 흥분한 무리 중 하나냐는 것. 하지만 오버홀이 경쓰는 건 올마이트보다는 올 포 원 쪽이다.
          올 포 원의 진정한 모습은 "뒷세계를 지배하는 어둠의 제왕"이었다. 야쿠자 세력이 괴멸 이후 뒷세계를 지배하는 건 그의 몫이었다. 다만 오버홀 세대에서는 그를 직접 목격한 사람은 거의 없고 노인네들이 맹하는 도시전설 쯤으로 치부되었다. 하지만 지난 번 결전으로 올 포 원이 건재하다는 것,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으나 결국 패하고 타르타로스에 갇혔다는 것이 알려지고 만다. 즉 지금은 양지도 음지도 모두 지배자를 잃어 버린 상태.
          시가라키는 자들의 "선생님"이 누군지 알면서 도발하는 거냐고 대꾸한다.
          생각보다 오버홀은 아주 현실적인 지적을 늘어놓는다. 세력을 늘린다면 다음은? "어떤 조직"을 만들 건지 비전은 있는 것인가? 일찍히 빌런연합은 히어로 살해자 [[스테인]], 쾌락살인 [[머스큘러]], 탈옥사형수 [[문 피시]], 이렇게 쟁쟁한 인물들을 섭외했다가 간단하게 잃었다. 그런 마당에 정병자들을 늘리는 걸로 세력확대를 논한다는건 언어도단. "컨트롤 할 수 없는 힘을 늘려서 어쩌자는 거냐"라고 할 수 있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계획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에겐 계획이 있다.
          * 오버홀이 빌런연합에 접근한 이유는 간단하다. "자금". 지금의 야쿠자들은 큰 자금을 끌어모을 여력이 없다. 그러나 한껏 악명을 떨친 빌런연합을 수중에 넣고 그들을 내세운다면? 오버홀은 자이 그들의 힘을 백분 활용해줄 테니 자기 산하로 들어오라고 권유한다. 그리고 다음 시대의 "지배자"가 되겠다는 것이다.
          물론 시가라키의 대답은 정해져 있다.
          * 이야기를 듣고 있던 마그네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오버홀을 공격한다. 그는 자들은 누구 밑에 들어가려고 모인게 아니라고 주장한다. 빌런연합이 휴식기를 가지는 동안 자의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그 또한 마그네와 마찬가지로 오카마였다. 그 사실을 숨기거나 부끄러워하지 않는 마그네와 달리, 그녀는 세상의 눈을 의식하며 살고 있다. 이 세상은 "상식에 얽매이는 사람들이 얽매이지 않는 사람을 비웃는"다. 그녀는 마그네는 거기서 뛰쳐나갈 용기가 있엇지만 자에겐 없었다고 부러워한다.
          마그네는 자의 장비로 오버홀을 찍어버린다.
          * 그런데 그 순간, 오버홀은 마그네의 팔을 손가락으로 쿡 찌른다. 마그네도 그걸 느끼는데 어떻게 된다고 자각하기도 전에, 마그네의 상반이 거품처럼 터져버린다. 경악하는 빌런연합. 오버홀은 "너희가 먼저 손을 댔다"고 책임을 전가한다.
          * Mr. 컴프레스가 달려나간다. 시가라키가 제지하려 하지만 들리지 않는 듯 하다. 컴프레스는 오버홀을 "위험한 녀석"이라며 자의 개성으로 "압축"해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때 작은 파편 같은게 날아와 컴프레스의 어깨에 박힌다. 그러자 컴프레스의 개성이 무력화된다.
          오버홀은 상태가 매우 이상해서 결벽증 같은 증세를 보일 뿐만 아니라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있다. 컴프레스가 무력화된 채로 부딪히자 짜증스럽게 "만지지 마라"고 말하며 손을 휘젓는다. 그러자 컴프레스의 왼팔이 날아가 버린다.
          * 부하가 나타나 시가라키와 오버홀 사이에 끼어든다. 시가라키의 개성을 대 맞은 부하는 그대로 썩어서 부스러져 버린다. 나머지 부하들도 모습을 드러낸다. 일부러 미행은 붙지 않도록 트와이스가 경쓰면서 데려왔지만, 아마 누군가의 "개성"으로 감쪽같이 근처에 숨어있었다. 그 중 후드티를 쓴 쪽이 컴프레스의 개성을 무력화시켰던 쪽인 듯 하다. 오버홀이 늦다고 불평하자 "한 발이 빗나갔다"고 인정한다.
          오버홀은 이렇게 된 이상 냉정한 대화를 불가능하다고 판단한다. 마침 각 진영에서 시체가 한 구씩 나왔으니 그걸로 퉁치면 어떻겠냐며 물러갈 채비를 한다. 빌런연합 측에선 당연히 그냥 돌려보낼 생각이 없고 특히 트와이스는 자이 데려온 인물 때문에 이런 참사가 생겼으므로 "책임을 지게 해달라"며 교전을 강력하게 원하지만 시가라키가 허락하지 않는다.
          * 한편 "양지", 웅영고에서는 올마이트가 자의 제자들을 불렀다. [[미도리야 이즈쿠]]와 [[토오가타 밀리오]]였다. 그는 둘을 불러놓고 이것저것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 마기/318화 . . . . 24회 일치
          * 이번 정례이사회에선 뢰엠 제국이 국제동맹에 가입하지 않은 채 무역하는 문제를 성토하고 있다.
          * 대체로 뢰엠제국을 규탄하는 여론인데, 이때 홍옥이 내빈을 맞이하고 있다고 발언한다.
          * 홍옥은 드바드에 대한 증오를 극복하고 드바드는 충격을 받는다.
          * 국제동맹 본부는 천산산맥 정상에 세워져 있으며 금속기의 보관과 각국 요인들 간의 회담이 이루어지고 있다.
          * 본부에선 정례이사회가 한창이며 상임이사들이 모두 참석해 있다.
          * 의장인 드바드는 뢰엠 제국의 국제동맹 가입 여부를 의제로 상정한다.
          * 드바드는 이 여론을 등에 업고 뢰엠의 동맹 가입을 압박한다.
          * 뢰엠이 동맹에 가입하지 않은 채로 무역을 하고 있는 것도 도마에 오르는데 무는 그만큼 많은 관세를 내고 있다고 응수한다.
          * 비난 여론을 치열해지고 드바드는 이것이 경제제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엄포를 놓는다.
          * 드바드는 그게 무엇을 의미하냐고 묻는다.
          * 홍옥은 이대로 동맹에 속해 있으면 혜택을 받을 수는 있지만 "자"의 의지로 살아왔다고 말할 수 없게 된다고 말한다.
          * 노예제를 없앤 것이나 다시는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결의도 모두 "자"의 의지이며 타의에 의해 마지못해 했다고 치부되긴 싫다고 말한다.
          * 홍옥은 내전 이후 드바드를 원망하고 황이 처한 현실을 타인의 책임으로 돌리던 것을 극복했다.
          * 그녀는 자의 나라를 자기 손으로 자랑스럽게 만들고 싶다면서 드바드에게 말한다.
          * "저는 자의 의지로 당을 용서하고 싶습니다"
          * 그녀는 황의 내전이 종결된 것은 바로 드바드의 공이며 그 누구도 이룩할 수 없었던 평화를 이룩한 위대한 인물이라고 말한다.
          * 그리고 다시 한 번 "지금의 평화는 당의 덕입니다."라고 고맙다고 말한다.
          * 그 변화에 충격을 받은 드바드.
          * 드바드는 홍옥을 결코 성장할 인물이 아닌 걸로 봤기 때문에 예상이 빗나가 버린 셈이다.
  • 마기/322화 . . . . 24회 일치
          * 우고는 병력을 동원해 드바드가 성궁에 접근하지 못하게 막으려 한다.
          * 드바드는 여러 마장을 동원해 파수꾼들을 섬멸하며 성궁을 향해 나아간다.
          * 우고는 드바드의 확을 "착각"이라고 단정하며 "평범한 인간"이라고 부른다.
          * 우고가 보내는 파수꾼이 드바드를 덮친다.
          * 사방을 애워싸는 병력을 썰어나가는 드바드.
          * 불리한 상황이지만 드바드는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 드바드는 거칠 것 없이 파수꾼들을 베어나가며 진격을 멈추지 않는다.
          * 드바드는 지금까지 누군가를, 동료나 친구를 지키기 위해서 싸워왔다고 믿었지만 그건 자을 속이는 거짓말이었다.
          * 오로지 자기 자이 원하기 때문에 세상을 바꾸길 원했고 지금도 단지 그 바람을 이루기 위해 목숨을 걸겠다고 다짐한다.
          * 밀려오는 적들에 밀려 두 팔을 잃는 드바드.
          * 자의 마법을 반사 당해 타격을 입는 드바드.
          * 드바드는 쓰러지는 적들을 보며 성공할 수 있다는 확이 생긴다.
          * 모든 것을 버리고 혼자가 되서 나서야 진정으로 무언가를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그는 혼자인 자이라도 "저 고지까지" 갈 수 있다며 손을 뻗는다.
          * 우고는 파리 잡듯 드바드를 내리친다.
          * 단 일격에 엉망이 되는 드바드.
          * 드바드를 처리한 우고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한다.
          * 드바드 대굴욕 에피소드.
  • 샬롯 링링 . . . . 24회 일치
         [[위대한 항로]]를 주름잡는 최강의 [[해적]]인 '''[[사황]]''' 중 한 명이자 [[빅 맘 해적단]]의 선장이다. 통칭 '''빅 맘'''.[* 그녀의 배에 써 있는 글씨에 따르면 Big Ma'am이 아니라 Big Mom이다. 전자는 마담, 후자는 마더.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나온 바로는 빅 맘 해적단의 선원들은 샬롯을 '''"마마"'''라고 부르고 있다. 원피스 그린에서는 BIG MOM이라고 써 있는데 610화에서 파파구의 설명에서는 배경에 BIG MAM이라고 써 있다. Mam은 마마(Mamma)의 준말이니 의미상의 차이는 없지만. 다른 표기가 작중 또는 공식 설정집에 나왔다면 출처와 함께 [[추가바람]].] 생일은 [[2월 15일]].
         흰 수염 [[에드워드 뉴게이트]] 사후에 [[어인섬]]에 자기 이름을 내걸고 그곳을 다른 해적들로부터 지켜주고 있으며 그 대가로 매달마다 10톤의 과자를 조공받고 있다. 어인섬처럼 특정한 곳을 보호해주는 대 과자를 매달 조공받는 거래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 듯하다. 그러나 과자를 주기로 해놓고서 주지 않는다면 나라마저도 박살내버리는 듯하다. '''[wiki:"샤를로테(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과자에 무지막지하게] [wiki:"쿠키 몬스터"집착한다.]''' --[wiki:"간디(문명 시리즈)"순순히 과자를 내놓지 않으면 유혈사태는 없을것 입니다]--
         분노한 샬롯을 달래기 위해 [[타마고 남작]] 이 제안한 거래도 거절하고[* [[유스타스 키드]]가 빅 맘 해적단의 산하 해적선 2척을 박살내 버리는 바람에 손해가 막대하여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한다. 루피 일행이 가진 보물을 전부 넘겨주는 대에 사탕 공급은 2주 기다리자고 한 것. 허나 '''"원하는걸 타협하는 해적이 어딨냐!"'''며 단칼에 거절했다. 파파구는 빅 맘이 거래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으나 딱히 나쁘지않은 거래를 거절한 건 상대방의 뜻대로 되는 거래를 샬롯 링링이 싫어하기 때문인 듯.] 결국 수틀린 [[몽키 D 루피]]에게 어인섬의 지배권을 놓고 도전을 받았다.[* 루피 曰 '''"너는 이 섬을 지배하기에는 너무 위험해!"'''][* 원문은「危なっかしい」단순히 위험하다는 뜻 보다는 위태스럽다거나 아슬아슬하다는 뜻에 가까운 의미로, 단순히 샬롯 링링이 위험인물이라는 의미보다는 '''"너같이 기분따라 섬 하나 작살낸다 만다 하는 인간한테 맡겨두자니 안심이 안된다."'''는 의미에 가깝다.]
         하지만 루피의 호기가 어지간히 마음에 들었는지, 어인섬을 박살내기로 한 분노는 루피에게 돌린다고 한다. 이름을 알았으니 [[세계]]로 빨리 오라고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상태. 참고로 루피가 이름을 댔을 때 초성이 아닌 "가프의 손자구나?"라고 말한 것으로 로져나 흰수염과 같은 세대의 해적으로 보인다.
         다만 이와는 반대로 '''부하를 최소한 한 명은 잡아먹었다.''' 그런데 이 부하들이라는 것이 인간이 아닌 과자로 된 병사들일 수 있다. 만화책에서는 651화에서 자세히 나오지 않았으나, TVA에서는 [wiki:"보빈" 과자로 만들어진 듯한 부하]가 빅 맘에게 보고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를 근거로 빅 맘은 과자 같은 무생물을 사람처럼 움직이게 만들 수 있는 능력자인지도 모른다는 설이 나오고 있다. 730화에서 빅맘의 배'''[[선수상]]이 노래를 불러서''' 이 무생물에 생명 부여 설이 강화되었다. 무엇보다도 빅 맘이 정말 [[wiki:"식인" 사람을 잡아먹는]] 사악한 인물이었다면, 그 [[징베]]가 머리를 숙이고 산하에 들어가진 않았을 것이다. [* 단, 징베의 경우 [[사황]] 페이지에도 언급되었듯이 속단하기는 이르다.][* 다만 빅 맘 본인이 생명을 부여하는 능력자일 필요는 없고 그냥 해적단의 간부 중 하나가 그런 능력자일 수도 있다.] 또한 오다가 제일 존경하는 작가이고 콜라보도 함께한 [[토리야마 아키라]] 의 [[드래곤볼]]에 나온 [[마인부우]]도 인간을 과자로 만들어 먹는 기술이 있어 여기서 따왔을수도 있다.
         여담이지만 [[스릴러 바크]]편에서 등장했던 [로라(원피스)|로라]의 어머니라는 추측이 있다. 입모양이라든가 사이즈를 볼 때 그럴 듯 하긴 하다. 거기다가 로라라고 하는 이름은 영어로 샬롯의 애칭이다. 무언가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진짜 로라의 엄마라고 해도 어인섬에서 빅 맘의 성질을 이미 하도 긁어놓아 버린지라... 정말로 로라와 무슨 관련이 있다 하더라도, 크게 한바탕 하고 난 다음에야 언급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빅맘 曰 : 로라의 친구? 그렇다면 싸울 이유가 없지! 오늘은 잔치다! 이런 전개는 없다.~~ 로라나 그 부하들이 페콤즈, 타마고 남작, 보빈처럼 마마(ママ)라는 표현을 쓴 걸 보면 로라가 빅 맘의 친딸이라는 뜻이 아니라 과거 빅 맘 해적단의 일원이었을 거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근데 그렇다고 보기엔 너무 닮았다.~~ ~~아빠는 도대체 누구냐 그럼~~
         그리고 능력의 경우는 아직 전혀 불명이지만 빅 맘의 침이 바닥에 떨어질 때 '치익' 이라는 효과음이 난 점과 다과회가 기대된다고 말할 때 위산 드립을 친 걸로 보아 어쩌면 '산'과 관련된 능력자일 수도 있다.
         아니면 위에서 서술했듯 과자 같은 물체를 움직이게 만드는 능력일 수도 있다. 그럼 부하를 먹은 것이 설명이 된다. 그녀의 성격이 아무리 잔인한 편이라 해도, 부하를 아무렇지 않게 먹어버린다는 연출은 다소 과한 점이 있었기도 하고. 그녀가 '빅 맘'이라고 불리는 이유 등을 근거로 들어 그녀의 능력은 [wiki:"골드 익스피리언스" 물체에 생명을 부여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도 많다.
         거기다가 빅 맘 해적단의 모티브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빅 맘의 모티브는 [[퀸 오브 하트]]로 추정된다. 다과회를 좋아한다는 점이나, 부하 목숨을 막 날려버리는 점, 그리고 자기 먹을 거를 누가 훔쳐먹었을 때 불같이 화낸다는 점이 비슷하다.[* 하트의 여왕이 첫 등장할 때도 자기 파이를 훔쳐먹은 범인을 찾는 재판을 벌이고 있었다.] 그렇다면 부하들도 '트럼프 병사'들처럼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한 것일 확률이 높다.[* 사실이라면 적어도 먹혀버린 부하들이 빅맘을 마마라고 부른 이유는 해명된다.]
         [[상디]]는 '여자 해적'이라는 말을 듣고 과자를 좋아하는 예쁘게 생긴 마담일 것이라고 망상을 하고 있다. 물론 위에서 보다시피 [[현실은 시궁창]]
         그리고 730화에서 [wiki:"망했어요" '''드레스로자에 배를 이끌고 나타났다!'''] ~~루피 해적단 멘붕~~ ~~칠무해에 해군 대장에 사황이라니~~[* 배가 거의 웬만한 해왕류 만한 크기로 아일랜드 고래의 1/2~ 1/3 정도의 엄청난 크기이다. 게다가 배의 선수상이 말을 하고 있다. 위의 생명 부여 능력가설에 힘을 싣는 부분.] 게다가 하필이면 이 시점에서 써니 호에 남아있던 사람은 상디(부상 입은 상태), 나미[* 로라의 비브르 카드를 가지고 있다.위의 로라의 엄마일 수도 있다는 가설에 힘을 싣는 부분]쵸파, 브룩, 모모노스케, 그리고 인질인 시저 뿐. 일당의 총 전력 중 절반 이상을 섬에다 두고 와 버린 최악의 상황인 판이다.
  • 식극의 소마/199화 . . . . 24회 일치
          * [[나키리 아자미]]는 연대식극을 앞두고 들떠 있다.
          * 아버지의 과거를 들은 [[유키히라 소마]]는 아버지가 한 번 요리에서 도망쳤던 심정을 이해하며 "지금 요리를 하고 있으면 된 것"이라고 여긴다.
          * [[나키리 에리나]]는 아버지에게 위축돼서 대결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 츠카사는 레분토 섬에서 연대식극을 벌인다는 소식을 처음 듣는다. 그것을 전한 [[나키리 아자미]]는 어쩐지 들떠서 기분 나쁘다. 아자미는 십걸 멤버들을 레분토 섬으로 집결시키도록 지시하고 거기서 모든걸 마무리 짓겠다고 말한다. 츠카사의 방을 나온 아자미는 [[사이바 죠이치로]], [[도지마 긴]]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보며 죠이치로가 떠나던 모습과 그걸 지켜보던 자의 비뚫어진 애정을 회상한다.
          그 죠이치로가 자의 항복을 조건으로 식극을 제안하고 있다. 아자미는 "요리인이 길을 잃는 일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토오츠키 학원과 요리계를 구원하겠다고 중얼거린다.
          * 아자미의 대두와 토오츠키의 위기는 도지마 긴이 사전에 감지한 바였다. 그는 죠이치로에게 이런 사실을 상담했으며 원인은 두말할 필요없이 죠이치로임에 의견이 일치했다. 두 사람은 그런 야망이 이루어지도록 둘 수 없다고 보고 만약 아자미가 내세운 명분의 발단인 죠이치로가 자을 걸고 식극을 청하면 반드시 넘어올 거라고 예측한다. 그리고 그 예측은 정확히 들어맞았다.
          * 도지마와 죠이치로는 이러한 합의에 대해서 각각 털어놓고 있다. 죠이치로는 아들 [[유키히라 소마]]에게 상관도 없는 그들 세대의 승부를 이용하게 된 점을 사과한다. 그런데 얘기를 하다 문득 소마를 쳐다보니, 코방울까지 달고 나게 졸고 있다. 물론 아들에게 "적당히 흘려들어라"곤 했지만 너무 흘려들어 버렸다. 그래도 핵심은 전달됐다. 소마는 자기 아버지가 아자미에게 지독한 짓을 한게 원인이지 않나 우려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소마는 그 점을 다행으로 여긴다.
          그런데 죠이치로는 그렇게 요리에서 도망쳤던 아버지가 한심하게 느껴지진 않냐고 푸념조로 이야기한다. 하지만 소마는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아버지가 현재 요리를 하고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대답한다. 그 말에 위안을 얻은 죠이치로는 난데없이 요리대결을 하자며 아들을 꼬득인다.
          * 한편 식당칸에서 정말로 대결을 벌이고 있는 유키히라 부자. 죠이치로는 아들의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추억에 잠긴다. 문득 그는 소마에게 "지금까지 나하고 대결에서 몇 패나 했냐"는 걸 묻는다. 지나가는 투로 말하지만 한 번 자을 쓰러뜨렸던 "천재"라는 망집이 아들에게도 있지 않을까 우려한다.
          소마는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며 심리전이라면 간단히 넘어가지 않는다고 받아친다. 자과 다른 아들의 강함. 그게 소마의 강함이라고 죠이치로는 생각한다. 그저 장애물을 극복하고 고통스럽게만 여겼던 자과 달리, 고난 자체를 즐기고 받아들이는 것. 죠이치로는 아들이 그때 자의 입장이었으면 어땠을까 상상해 보지만, 그건 생각할 필요도 없는 일이었다.
          * 같은 시각, [[나키리 에리나]]는 자기 방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있다. 조부 [[나키리 센자에몬]]이 방문하는데 손녀를 걱정한 듯 하다. 그 걱정대로 에리나는 잠도 자지 못할 정도로 긴장하고 있다. 아니, 확실히 두려움에 경직돼 있다. 아버지에게 맞선다는 생각만으로도 몸이 움츠러들고 식은땀을 흘릴 지경이다. 센자에몬은 손녀의 심상치 않은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고 있다.
          * 그때 왁자지껄한 소리와 함께 나머지 일행이 우르르 몰려온다. 죠이치로는 훈련에 대한 공지사항이 있다며 가볍게 말하는데 도지마는 "그렇게 가볍게 할 말이 아니다"라며 버럭한다. 학생 때랑 달라진게 없는 모습이다. 에리나는 이들이 왜 티격태격하는지, 자이 혼자 있는 사이 무슨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사실 같이 있던 타쿠미와 타도코로도 애들처럼 구는 어른들 모습에 기가 질려하고 있다. 소마만 낄낄거리며 즐기고 있다.
  • 창작:치킨교 . . . . 24회 일치
         치킨교는 기성종교의 혹세무민으로부터 중생을 구제하고 [[치킨]]으로 지상에 오 [[치느님]]의 희생정과 만민평등의 정을 전파하기 위한 [[한국]]의 종교이다.
         한국인들은 KFC 교단의 선교를 독자적으로 해석하여 한국의 앙전통에 맞는 형태로 탈바꿈시켰고 이것이 오늘날의 치느님과 치킨교이다.
         치킨교는 치킨을 치느님(Chi-nunim, The Chicken God)으로 격화 하며, 이를 성스러운 존재로 본다. 치킨을 먹는 것을 하나의 성한 행위로 보며, 도들은 주기적으로 치킨을 섭취해야 한다고 본다. 그들은 치킨을 섭취하는 의식을 벌이면서 치킨=우주=과 일체가 되는 행복과 기쁨을 얻는다.
         치킨교의 위상은 매우 높아서, 한국의 노동자들은 장래 치킨교의 사제가 되어 치킨을 튀기는 일에 종사하는 것을 꿈으로 여기고 있다. 치킨과 함께 먹는 것으로는 [[맥주]] 등을 선호하며, 한국에서는 특히 '치킨무'라 불리는 특수한 [[무]] 요리를 함께 먹는다.
         한국에는 다양한 치킨교의 분파들이 활동하고 있다.
         모두 근본이 되는 닭의 튀긴 형상을 숭배하고 먹는 것을 종교활동으로 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앙구조를 갖고 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각종 양념을 통한 이념화가 진행되면서 치킨의 "특정형태"를 주로 앙생활의 근본으로 삼는 종파로 분열되게 된다. 이들은 서로가 똑같이 "치킨"을 숭배한다는 점에서는 동의하고 있으나, 어떤 형태의 치느님이 앙적으로 우월한지 끝없이 논쟁을 일삼으며 오늘도 주문하기 전에 서로를 비방하며 "이걸 주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싸운다. 이는 마치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가 똑같은 을 섬기면서도 싸우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하나의 종교전쟁으로 간주할 수도 있을 것이다.
         대략적인 종파는 아래에 소개하지만, 이 이외의 종교가 얼마든지 태어날 수도 있다는 걸 먼저 알려두는 바이다.
         === 원시계육앙 ===
         이 후라이드 치킨교는 가장 오래된 역사를 바탕으로 "가장 오소독스하다"는 걸 표방하며 어마어마한 도를 거느리고 있었다. 사실 치킨교의 대다수 교도들은 이 후라이드 치킨교도들이라 봐도 무방하다.
         후라이드 치킨교와 양념 치킨교의 분쟁이 정리된 이후에도 도들 사이에서는 암암리에 후라이드 치킨교와 양념 치킨교 중 어느 쪽이 대세를 타는지에 대한 충돌은 끊이지 않았다. 이는 중화요리교의 짜장교와 짬뽕교의 분쟁을 방불케하는 희대의 예송논쟁으로 번지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에 이름 없는 선지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새로운 조류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전능하 치느님은 그 몸을 나누시어 한 몸에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을 실현하사 분쟁을 멈추셨다"는 주장이 유행하였다. 그러나 이 새로운 가르침은 "양념 치느님을 영접한 혀로 후라이드 치느님의 미묘한 은사를 접할 수 있을리 없다"는 반박이 부딪혔다. 쓰러져가는 반반파를 구제한 것이 성자 무마니였다. 무마니는 치킨무의 묵묵한 헌을 가르치며 "양념 치느님을 영접했으면 치킨무로 혀를 씻고 후라이드 치느님을 영접하라"는 묘한 가르침을 창시하였다.
         이로써 도들은 무마니의 이름을 더해 "반반무마니"의 주언을 외우게 되어 후라이드 치킨교와 양념 치킨교의 온전한 공존을 이끌어낸 것이다.
         반면에 이 순살 치킨교는 기존의 교리를 거의 완전히 뒤엎으며 "치느님은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보다 순수하도록 노력하시며 뼈 없는 형상이야말로 극진한 모습으로 화하 것이다"는 아예 새로운 교리를 들고 온 종파였다. 이들은 무기를 거의 들지 않는 후라이드든, 양념이란 무기를 든 양념 치느님이든 상관없이 치느님의 가장 순수한 형태는 "뼈 없는 형상"으로 규정지었으며, 이는 치킨교도들 사이에서도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오게 되었다.
          * [[아이돌 마스터 데렐라 걸즈]]의 혼다 미오가 "프라이드 치킨!"을 외치며 치킨을 전파하였다.
  • 토리코/384화 . . . . 24회 일치
          * 아카시아는 풀로제가 GOD를 조리할 당시 자의 아이를 임한 상태였다고 폭로한다. 죠아는 그 아이가 요수의 힘으로 성장한 것
          * 미도라는 죠아는 플로제의 아이가 아니라 플로제 자이 풀코스 페어의 힘으로 성별이 바뀌어 환생한 것이라 밝힌다.
          * 아카시아는 자에게 화풀이라도 하러 왔냐고 빈정거린다.
          * 미도라는 이치류가 죽기 전 "진정한 적은 따로 있다"고 했던 말을 꺼낸다.
          * 애초에 의 요리사인 그녀가 자의 여력도 파악하지 않고 힘을 썼을리 없다는 것. 플로제는 목숨을 바쳐 아카시아의 야망을 저지하려 했던 것이다.
          * 그 뒤 자이 선별한 요리사의 혼을 플로제의 몸에 넣었다.
          * 그때 플로제는 임 중이었다.
          * 약해진 플로제에게 결정타를 날린건 바로 임한 아이. 아이는 모친의 최후의 기력을 빼앗았고 미도라가 부어준 요수를 통해 성장했다. 그것이 지금의 죠아.
          * 그에게 필요한건 플로제의 식운 뿐이며 그것만 있으면 죠아가 누구인지 따위는 아무 상관도 없는 문제.
          * 그리고 미도라가 오해를 하고 있다며, 플로제가 계획에 동조하지 않았던 것은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말한다.
          * 한편 현장에 도착한 브란치는 죽어가는 텟페이를 응급처치하고 있다.
          * 그는 노킹을 풀어달라며 자이 협조해주겠다고 하는데.
          * 이렇게 되면 스타준과 토리코도 엄청나게 고령이 되는데, 실제로 스타준은 "나는 보기와는 달리 젊지 않다"고 한 적이 있다. 복선이었던 셈.
          * 죠아가 플로제 본인의 환생이라는건 다소 들어맞지 않는 부분도 있다. 코마츠가 영혼세계에 갔을 때 플로제 본인으로 추정되는 영혼과 만났기 때문.
          * 죠아 본인이 자이 무엇인지 말하려다 미도라에게 가로막히고, 본인은 플로제를 어머니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가 또다른 존재일 가능성도 높다.
          * 미도라가 페어를 먹고 "진짜 적을 알았다"라고 했던건 바로 페어의 효능을 확인하고 "플로제가 죠아로 환생했다"는 확을 얻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 팬덤에서는 거의 확실시하는 분위기인데, 이 때문에 네오를 풀코스로 선언한 토리코는 패륜아라고 욕을 먹고 있다.--아버지가 주 고기 요리--
          * 아카시아의 어그로력이 하늘 높이 치솟고 있다. 마지막까지 자을 위해 헌한 플로제를 모욕한 걸로 모자라 공공연하게 불륜을 저질렀다고 자랑하고 있다.--불륜충 아카시아--
  • 토리코/387화 . . . . 24회 일치
          * 토리코는 적귀에게 감사를 표하는데 적귀는 "아직 너의 식욕은 멈추지 않는다"며 토리코에게 센터를 먹이고 함께 싸우자며 자을 토리코에게 먹인다.
          * 토리코 안의 청귀는 현명한 판단이라고 하며 제 3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는 아카시아에게 빼앗은 오른손을 흔들고 있다.
          * 스타준은 겨우 숨만 붙어 있는 상황. 토리코는 브란치에게 요수가 있다며 가져오겠다고 하지만 스타준은 사양한다.
          * 그는 토리코에게 자이 오랫동안 찾아온 식재란 바로 "네가 나에게 줬던 것"이라고 알려준다.
          * 플로제는 자이 임했을 때 태반째로 적출해 백채널에 넣어 바다로 흘려보냈다.
          * 아카시아는 플로제가 자을 속였다고 격분.
          * 그는 자이 받았던 것을 토리코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한다.
          * 아카시아는 자이 원한 아이는 "요리사"였는데, 이제 스타준이 죽었으니 "미식가"만 남았다고 빈정거린다.
          * 스타준은 이제 식운의 정체도 알았다며 토리코가 엄청난 식욕으로 보호받고 있다고 말해준다.
          * 토리코는 그게 항상 자을 지켜보면 악마임을 깨닫는다.
          * 적귀는 자을 "너의 식욕"이라 소개하며 토리코가 풀코스를 모두 먹은 덕에 원래 힘을 되찾았다고 말한다.
          * 그리고 토리코가 센터를 먹은 후 자에게 먹히면 완전히 부활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 토리코는 그렇게 말하며 자의 풀코스도 적귀가 정한 거냐고 묻는다.
          * 적귀는 토리코가 자의 감정을 동요시켰다며, 그 한순간에 사로잡혀 버렸다고 독백한다.
          * 그리고 감사해야 하는건 오히려 자이라며 그와 함께 했던 모든 식사는 정말로 행복했다고 말한다.
          * 적귀는 토리코에게 자을 먹인다.
          * 제 3의 악마는 어떤 생각인지 알 수 없으나 GOD와 접촉했을 때 빼앗은 아카시아의 오른손을 흔들고 놀고 있다.
          * 이제 식혼들은 토리코의 주위를 돌며 합장하고 있다. 마치 감사를 표하는 것처럼
          * 플로제가 어째서 자의 아이들을 도망시켰는지는 아직 불명. 아마도 아카시아의 야심으로부터 지키려는 행동인 듯.
          * 센터는 구르메 세포의 악마가 내면에 있는 상태에서는 먹을 수 없는 식재로 보이는데, 문제는 토리코 내면엔 청귀와 제 3의 악마가 아직 있다는 것.
  • 토리코/392화 . . . . 24회 일치
          * 아카시아는 팔왕을 잡아먹고 더욱 강해졌지만 강해질 수록 그 안의 네오가 아카시아의 자아를 먹어치우고 있다.
          * 아카시아는 발악하듯 토리코를 공격하지만 그 공격은 식령들이 막아주고 아카시아에게 먹힌 손, 코마츠 일행의 체도 식령이 대 먹힌 것이었다.
          * 토리코는 자의 모든 분노를 담은 공격을 "분노의 풀코스"로 먹여준다.
          * 현재 토리코는 "진짜 풀코스"를 모아 식욕의 속박을 벗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아카시아가 어떤 상황인지도 알 수 있다.
          * 아카시아가 말한 "진짜 아카시아의 풀코스"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는 적합식재를 모으지 못했고 시간이 갈 수록 자의 식욕 "네오"에게 먹히고 있다.
          * 그때 아카시아는 토리코가 하는 말을 듣기라도 했는지 "아직 나는 여기에 있다"고 외친다.
          * 그는 자의 식욕을 모은 거대한 구르메 펀치로 토리코를 내리찍는다.
          * 합장하는 토리코. 분명 아카시아에게 뜯어먹혔을 두 손이 멀쩡히 재생해있다.
          * 정확히 애초에 토리코는 손을 먹힌게 아니었다. 토리코를 둘러싸고 있는 식령들이 대 먹혔던 것.
          * 토리코 뿐만이 아니다. 당한 것처럼 보였던 코마츠 일행도 실은 강력한 식운으로 보호받고 있었는데 아카시아는 그 식운마저 삼키고 있다.
          * 토리코는 자의 식운은 스타준이 플로제로부터 물려받은 막대한 것이라 먹어치울 수 없다고 말한다.
          * 페어는 식욕에도 한계는 있다며 폭발하고 말 거라고 소리친다.
          * 토리코가 피를 토하자 아카시아는 자의 승리를 선언하려 하는데.
          * 또 세 번째 악마는 아카시아는 지금 "과식"을 하고 있다며, 벌써 수 십억 년 째 과식 중이라고 비꼰다.
          * 아카시아는 네오의 세포가 굴복 당하고 있다는걸 믿지 못한다.
          * 그러면서 "그 말"과 함께 마무리 해달라고 청한다.
         아카시아는 토리코에게 패하지 않았어도 어차피 네오에게 먹혀 사라질 운명이었다. "진짜 풀코스를 먹으면 된다"고 했지만 정작 자은 적합 식재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었고, 토리코 일행과 싸우며 자아를 먹혀간 걸로 보인다.
         그런데 플로제는 진작부터 "적합식재로 구성한 풀코스가 있으면 식욕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또 아카시아는 미식으로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식재를 맛 봤다고 공언되고 있다. 그 중에 적합식재가 전혀 없었다는 걸까? 아카시아는 스스로 자의 적합식재를 판별하지 못했던 걸까?
  • GLA . . . . 23회 일치
         정면 힘싸움보다는 게릴라전 중심이라는 점에서 구 C&C의 Nod와 다소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테러리스트 진영을 본격적으로 구현하다보니 다른 진영에 비해서 여러모로 특이한 점이 많이 나타났다.
          몸에 폭탄을 매단 광도들. 주변에 방치된 민간용 차량[* 비행기도 된다.]에 타 이동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돌, 권총, 화염병으로 무장한 군중들. 떼로 몰려다녀서 차량이나 건물에 쑤셔박을 수 없지만 모든 지상유닛에 강하다. AK 소총을 나눠줘 공격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망한 군중은 시간이 지나면 보충된다.
          적의 차량을 탈취할 수 있는 보병. 공격을 할 수 없는 대 정지시 스텔스 상태가 된다. 탈취한 차량이 파괴되면 탈출한다.
          영웅 유닛. 모든 보병을 일격에 제거할 수 있는 저격수다. 차량의 조종수를 저격해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트럭에 기관총을 거치한 유닛. 보병 유닛을 수송할 수 있다. 잔해를 먹어 유탄발사기→로켓발사기로 무장을 강화할 수 있다.
          투박하게 생긴 전차. 업그레이드로 로켓을 발사할 수 있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제너럴 스킬을 사용해 해금 가능한 전차. 포탑이 돌아가지 않아 목깁스라는 별명이 있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네정의 기관포를 단 트럭. 대공 사격이 가능하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독소를 뿌리는 트랙터. 건물 안에 짱박힌 보병을 독소를 찍 뿌려 몰살시킬 수 있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폭탄을 가득 싣고 자폭하는 트럭. 다른 차량으로 변장할 수 있다. 각 유닛마다 서플라이를 소모해 폭탄에 독소 성분을 추가하거나 자폭시 공격력을 늘려줄 수 있다.
          로켓을 난사하는 차량. 사정거리가 길어 방어탑을 안전하게 팰 수 있다.
          거대한 스커드 로켓을 발사하는 차량. 폭발성 탄두와 독소 탄두 중 하나를 발사할 수 있다.
          미니맵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유닛. 주변의 스텔스 유닛을 탐지할 수 있으며 특정 지역을 스캔해주는 능력도 있다.
          탑승한 보병에 따라 무장이 변화하는 바이크. 절벽을 오를내릴 수 있으며 탑승한 유닛이 정 필요하다면 바이크를 버려서 빼낼수도 있다.
          보병을 수송할 수 있는 버스. 탑승한 보병은 밖의 유닛을 공격할 수 있다. 보병이 들어있는 상태에서 파괴되면 벙커가 된다. 잔해를 먹어 방어력을 강화할 수 있다.
  • 긴나라 . . . . 23회 일치
         [[인도 화]]의 종족. [[불교]]에서 [[천룡팔부]]의 일원이다.
         인비인(人非人), 가(歌神), 악(樂神)으로 한역된다. 인간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존재.
         반인반마의 모습을 하고 있다. 불교 경전에서는 마두인(馬頭人身)으로 묘사된다.
         사람들이 별로 관심없는지 예술작품에 따라서는 머리가 말 대에 소가 되거나 새가 되거나 한다.
         불교 미술 작품에서 그려지긴 하지만 숭배하는 사람은 없다(…). 무시당하고 있다.
         == 화 ==
         인도 화에서는 노래하고 춤을 춰서, 여러 들과 보살, 중생을 감동시키는 음악의 이다. 카일라스 산(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재복을 관장하는 [[쿠베라]]의 천국에 살면서, 천국의 음악을 연주하는 역할을 한다.
         왕자 수다나는 이 나라에 초대를 받아 가는데, 제물로 잡혀온 마노하라를 보고 한 눈에 사랑에 빠진다. 수다나는 이웃 나라의 왕에게 불법을 설교하여, 마노하라를 죽이지 말고 살려서 구출하고 자의 왕궁에 데려온다. 둘은 결혼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히스티나푸라 왕국의 사제는 수다나 왕자가 왕이 되면 자이 사제로서 남지 못할 것을 걱정하여 계략을 꾸민다. 사제는 왕에게 왕자를 위험한 변방으로 보내서 반란을 진압하도록 해야 한다고 간언하여, 수다나 왕자는 변방으로 떠나게 되는데 [[야차]]의 도움을 받아 죽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수다나 왕자가 전쟁에 승리하여 돌아오기 전에, 부왕은 기묘한 꿈을 꾼다. 사제는 그 꿈을 [[해몽]]하면서 거짓으로서 왕자가 위험에 처했으니 긴나라 공주 마노하라를 제물로 바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노하라는 다시 희생 제물이 될 운명에 처하는데, 왕비가 마노하라를 구하기 위하여 그녀에게 본래 그녀가 가지고 있던 옷과 보물을 돌려주었다. 마노하라는 옷과 보물의 힘으로 새로 변하여 하늘로 날아가 도망친다.
         돌아온 수다나는 어머니에게 마노하라가 새로 변하여 달아났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수다나 왕자는 사랑하는 부인을 찾아서 온 천지를 헤메고 기나긴 모험 끝에 긴나라의 나라에 찾아간다. 마노하라와 다시 맺어진 수다나 왕자는 다시 왕국으로 돌아와 왕위를 계승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일단 말해두자면 긴나라는 '''인기없는 놈이다.''' 그래서 긴나라가 독자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드물고, [[팔부중]]을 다 묶어서 뭔가 내놓으면 꼭 한군데 꼽사리 끼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별로 안 세다.
          * 진 여전생 : 인도화의 비중이 비정상적으로 큰 진 여전생에서는 [[자코]]로 나오는 시리즈가 많이 있다. 여전생의 특성상 길들여서 [[중마]]로 삼을 수 있지만 별로 눈에 뛰게 강한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역시 버리자(…).
         [[분류:인도 화]][[분류:불교]]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4화 . . . . 23회 일치
          * 웅영고 A반은 무난하게 시험을 통과한다. 그러나 바쿠고 카즈키, 토도로키 쇼토는 고배를 마다.
          * 마찬가지로 떨어진 요아라시 이나사가 토도로키에게 자의 경쟁심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사과한다.
          * 케미인줄 알았던 학생의 정체는 빌런연합의 토가 히미코. 자의 변개성을 이용해 미도리야의 혈액을 훔치는데 성공했다.
          * 토도로키 쇼토 또한 조용히 탈락을 받아들이고 있다. 미도리야 이즈쿠는 그런 그의 옆에 있다가 요아라시 이나사가 급히 다가오는걸 발견한다. 요아라시는 여전히 똥 씹은 표정으로 토도로키를 노려본다.
          * 그런데 의외로 요아라시는 깍듯하게 사과한다. 토도로키가 합격을 놓친건 자이 속이 좁아서 그랬다고 자에게 책임을 돌린다. 하지만 토도로키는 자기가 뿌린 씨였다며 요아라시의 발언에도 깨달은 것도 있다고 답한다. 그리고 히어로로 살아간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긴다.
          * A반 사이에서 토도로키의 탈락 소식도 전파된다. 하필이면 A반 투톱이 전부 떨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 카미나리 덴키는 바쿠고에게 폭언 때문이라며 깐죽거려서 화를 돋군다. 미네타는 둘다 "자기 본위의 플레이가 발목을 잡았다"는, 밥맛없지만 정확한 팩트폭력을 시전하다 이이다 텐야에게 치워진다. 야오요로즈 모모와 미도리야는 토도로키의 마음을 경써 주지만 쉽게 말을 붙이지 못한다.
          * 그때 주최측으로부터 새로운 방송이 전파된다. 합격자 명단과 별개로 채첨 프린트가 배부되는데 자세한 감점이유와 전체적인 평가가 기재된 것이다. 세로 한타가 의외로 84점. 감점이 적었다. 야오요로즈는 94점으로 매우 우수. 오지로 마시라오는 61점이었다. 이이다도 80점으로 준수하지만 "개성을 잘 응용하지 못한다"는 뼈아픈 지적이 적혀 있다. 미도리야는 71점을 받았는데 행동에 들어가기 전에 머뭇거리는 점을 지적 받았다.
          * 그리고 불합격자들을 계속 남겨둔 이유도 설명되는데, 이들은 이대로 탈락하고 끝나는게 아니다. 불합격자들은 3개월 동안 특별강습을 거쳐 재시험이 준비되어 있다. 장래에 "질 높은" 히어로가 더 많이 필요한 현실에서 1차 시험을 클리어한 100명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이들의 목적. 탈락자들도 채점 결과 싹수가 없는건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준비를 시켜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려는 것이다. 자 있는 사람이라면 오는 4월 시험이 재도전의 기회. 바쿠고, 토도로키, 요아라시 3인은 당연히 도전할 거라고 벼른다.
          * 이렇게해서 임시면허 시험은 종료. 미도리야는 꿈에 그리던 자격증을 발부받는다. 미도리야는 감동으로 울먹인다. 이것이 자의 성장의 증표같다면서 얼른 올마이트와 어머니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한다. 우라라카 오챠코는 흐믓하게 바라본다.
          * 미도리야는 사걸고교의 리더에게 질문할 것이 있다며 수첩을 꺼내든다. 그리고 다짜고짜 "기척을 지우는 훈련"이란걸 묻는데 케미를 상대하면서 들은 게 아직도 마음에 걸렸나 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걸의 리더는 그런 훈련같은건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애초에 그런게 뭔지도 모른다는 반응. 미도리야는 케미가 그런 말을 했다며 그녀를 찾는데 왠지 몸이 안 좋다며 한 발 먼저 귀가했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사걸의 리더도 한 3일 전부터 그녀의 행동이 묘하게 평소와 달랐다고 찜찜하게 여기는데
          * 한편 케미는 사걸의 리더가 한 말과는 달리 뒷골목을 돌아다니고 있다.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데 얼굴이 서서히 녹아내린다. 그 통화상대는 그녀를 이렇게 부른다.
          * 토가 히미코의 개성은 "변". 다른 사람의 "혈액"을 섭취하는 것으로 그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사걸고교 케미의 정체는 토가 히미코. 진짜 케미의 행방은 미지수다. 하지만 토가의 성미로 봤을 땐 성하게 있지는 못할 것으로 추정. 일단 토가의 행동은 단독행동으로 빌런연합의 계획과는 무관하다. 하지만 개성이 변이고 단지 피를 얻으면 변할 수 있다는 패널티가 매우 적은 능력. 처음엔 스테인을 추종하는 태도나 우라라카, 아스이 츠유와 교전했을 때의 정황 때문에 스테인과 비슷한 계통이 아닌가 추정되었으나 완전히 빗나갔다.
         잠입에 최적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고 본인도 제법 연기력이 있는 편이라서 사걸고교 학생들에게도 특별한 의심을 사지 않았다. 토가의 존재로 인해 웅영고 내부의 "배자"에 대한 예측을 완전히 다시 해야하는데, 처음부터 특정한 인물이 배한게 아니라 토가가 특정인물로 변장하고 정보를 입수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특히 사걸고교는 웅영고에 비견되는 명문인데, 그곳의 보안을 뚫고 학생으로 변장했다는건 웅영고에서도 당연히 통한다는 얘기로 봐야할 것이다.
  • 롬니아 제국 흥망기 . . . . 23회 일치
          * 동방 변경주 : 제국의 동북방에 위치한 변경주로 제국의 최전선 중 한 곳. 북동쪽에 웅거한 30만 명에 달하는 야만족을 1개 군단 5천 명(실제로는 전사자 등으로 인해 4천 명 수준)만으로 막아내고 있는 열악한 환경으로 악명높다. 이 때문에 주의 주요 인물들도 중앙에서 좌천된 인물이거나 사고뭉치, 혹은 출이 확실치 않은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 산악민족 : 제국의 판도 하에 들어온 소수민족 중 하나. 특정한 지역에 정주하지 않고 떠돌아다니며, 이 때문에 납세 의무 같은 것도 지키지 않아 일반적으로 제국 내에서는 천대받고 있다.
          * 사이파카르 : 주인공. 6황자. 바보같이 보이는 면이 있지만 실제로는 야심가이면서도 중하고 인내심이 많은 성격. 그 재능 때문에 오히려 황제에게 경계심을 사서 변경으로 쫓겨간다. 주변의 여성 가들에게 하나같이 사랑받고 있는 게 특징.
          * 스테라스테라 : 사이파카르의 교육담당관. 황제를 대해 사이파카르를 제어하고 그 동태를 보고하는 역할이지만 한편으로는 사이파카르를 흠모하여 자의 처지 때문에 갈등한다. 무투파가 대부분인 가단 내에서 몇 안되는 '지모' 담당.
          * 리 인 : 사이파카르의 식객으로 차이나 드레스를 입은 글래머. 사이파카르야말로 제국의 통치자에 합당한 인물이라고 믿고 있다.
          * 프레이야 : 사이파카르의 친위대장. 여자이면서도 빼어난 창술을 자랑한다. 사이파카르 주변의 여인들 중 가장 거유라서 다른 여자들에게 견제받고 있다. 혼자 멋대로 생각하고 비약하는 나쁜 버릇이 있다.
          * 네무네모 : 산악민족 출으로 사이파카르를 그 언행 하나하나까지 전부 경애하고 있다.
          * 슈라투 : 사이파카르의 가 중 유일한(?) 남성. 특기는 문서 위조 및 날조. 제국이 천하를 평정한 후의 평화로운 세상에 지루해한다.
          * 소피 : 사이파카르의 시녀. 유사시에 전쟁터에서도 수발을 들 경우에 대비해 일정 수준 이상의 군사 기술도 연마했다. 평소에는 온화하지만 의외로 가차없는 성격이기도 있다.
          * 그라쿠스 : 롬니아 제국에게 멸망당한 구 에스파르 왕국의 잔당을 이끌던 인물. 왕국 재건을 명분으로 산적질을 하다 사이파카르 일행과 만나게 되어, 프레이야와 결투를 벌인 뒤 일행에게 설득되어 부하가 된다. 자과 대등한 무예를 가진 프레이야를 보고 아내로 삼고 싶어한다.
          * 롬니에우스 1세 : 롬니아 제국을 당대에 세운 영걸. 군사와 정치에 두루 통달한 먼치킨으로, 사이파카르의 재능을 높이 사면서도 그 때문에 오히려 안정기에 들어선 제국에 화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그의 세력을 빼앗고 변경으로 좌천시킨다. 그러나 사이파카르가 임지로 가던 도중에 사고로 서거하고 만다.
          * 리셉트 : 캘거리의 비서관. 재상의 '암시'를 읽어내어 정적들을 제거하는 뒷공작을 수행하는 '까마귀'란 조직을 이끌고 있다.
          * 자네티 : 변경주의 집정관. 매사에 소극적이고 보주의가 강한 소시민 타입. 기억력이 좋다.
          * 레프라프티 : 수군사령관. 실제로는 내륙 지역인 변경주엔 수군이 없지만, 변경주로 좌천된 분이라 임시로 달게 된 직함.
          * 요코 : 일본 풍이 강한 의상을 한 극동 출의 여인으로 부군단장. 무기는 카타나.
          * 기 쥬카 : 배우 출으로, 그 때문인지 외모나 목소리 모두 성별을 구분하기가 힘들 정도로 작위적이다.
          * 세이야 : 마녀. 노출도가 매우 높은 복장을 한 요염한 미녀로 점성술을 할 수 있다.
          * 록시느 : 4황자. 동방 변경주로 가는 길목인 앰브로우 주의 영주로 황태자와 사이가 나빠 숙청 대상에 포함되어 있다.
  • 블랙 클로버/99화 . . . . 23회 일치
          * [[바네사 에노테이커]]는 자이 곁에 있을 테니 일행을 풀어달라고 하지만 마녀왕은 "네가 바보같은 생각 못하도록 이들을 죽이는 것"이라 말한다.
          * 마녀왕은 바네사가 자의 딸이며 "가족"이니 당연히 자의 것이라며 소유물취급한다.
          * 야미는 앞으로 자이 어떻게 해야할지 묻는 바네사에게 "그런건 스스로 정해라"고 말한 뒤 사라지고 바네사는 그의 뒤를 쫓아 마녀의 숲을 나간다.
          * 자의 혈액마법으로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를 손에 넣는데 성공한 [[마녀왕]]. 그녀는 이 자리에 있는 전원을 죽이라고 명령한다. 의식을 빼앗긴 아스타는 마녀왕의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다.
          * 마녀왕은 제일 먼저 왕족의 피를 이은 [[노엘 실버]]를 죽이라고 명령한다. [[바네사 에노테이커]]는 그만두라고 외치지만 여왕은 경도 쓰지 않는다.
          대 뜻 모를 말만을 하는데.
          * 아스타가 검을 들어올리자 노엘은 눈을 질끈 감는다. 그러나 아스타는 의심이 없는 중이면서도 지배되고 있는 오른팔을 필사적으로 붙잡는다. 여왕은 그 정력에는 놀라지만 어차피 그녀의 마법이 아스타의 혈액을 지배하고 있는 이상 오래버틸 수는 없다.
          노엘은 아스타 조차 저항하자 "당이 날 죽이게 하지 않겠다!"고 외치며 여왕의 마법을 풀기 위해 몸부림친다.
          * 바네사는 자은 다시는 이 숲에서 나가지 않을 거라며 일행을 풀어달라고 애원하지만 여왕은 이미 그런 데는 흥미가 없다. 오히려 그녀가 이들을 죽여야 하는 절대적인 이유다.
          여왕은 "점괘"가 있었다. 그건 "바네사가 여왕이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고 살아 돌아온다"는 점괘. 그렇기에 억지로 바네사를 데려오려고 하지 않았던 것 뿐이다. 물론 그게 반마법의 검을 가진 아스타일 줄은 여왕도 몰랐다. 그런 반면, 여왕은 바네사는 자에게 반항한 대가로 뭘 얻었냐고 묻는다.
          * 유년시절의 바네사는 정말로 새장에 갖힌 생활을 하고 있었다. 여왕은 그녀의 실마법이 "언젠가는 운명을 다루는 힘"을 갖게 된다는 점괘를 믿고 그녀를 감금했다. 바네사는 자이 그런 힘을 가질리 없다고 생각하며 바깥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마녀들을 동경했지만 여왕은 그녀를 꺼내주지 않았다. 여왕은 바네사가 운명을 다루는 힘에 각성할 때까지 풀어주지 않을 것이며 자의 가족이니 자이 운명을 정해주는 거라고 공언하고 다녔다.
          * 바네사는 생전 처음 보는 남자인 것과 그리고 여왕과 싸우고도 무사하다는 것 모두에 놀란다. 그녀가 허둥대는 것과 달리 야미는 태연하게 이런데서 뭘하는 거냐고 물어온다. 바네사는 그저 여왕에게 갇혀있는 세고 밖에 나가본 적이 없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야미는 자이 뚫고 들어온 구멍을 가리키며 이제 나갈 수 있다고 다행이라고 말해댄다. 하지만 바네사는 자은 도망칠 수 없는 운명이라며 침울하게 대답한다.
         >당이 아냐.
         >내 가족은 당 따위가 아냐!
          * 바네사는 마녀왕의 "내 가족"이란 말에 반박한다. 그리고 그녀의 "진짜 가족"이 사라지려는 모습을 바라본다. 이들이 사라진 이후의 모습도. 바네사는 이걸 멈추지 못할 바엔 무엇 때문에 자이 존재하는 거냐고 자문한다. 그리고 그녀를 평생 옭아맸던, 여왕이 그토록 바라던 "운명을 다루는 힘"이 있다면 지금 당장 나와주기를 바란다.
          * 그녀의 그리모어에 새로운 마법이 씌어지고 붉은 실이 뿜어져 나온다. 그녀는 자도 모르는 힘이 깨어남을 느낀다. 이윽고 붉은 실은 그녀의 머리 위에, 또렷한 형체로 나타난다. 붉은 고양이의 모습으로.
  • 영창대군 . . . . 23회 일치
         광해군 3년(1611 해 / 명 만력(萬曆) 39년) 12월 26일(묘)에 영창대군(永昌大君)으로 책봉되었다. 실록에는 이 때의 나이가 6세라고 주석이 달려 있다.
         조령(鳥嶺) 길목에서 도적이 행상인을 죽이고 은자(銀子) 수백 냥을 탈취한 사건이 일어났으며, 그 수괴인 서얼(庶孽) 박응서(朴應犀) 등이 체포되었다. 박응서는 자들이 단순한 도적이 아니라 자금을 모아 무사들과 결탁하여 반란을 하려 했다고 자백하였으며, 이 사건에 연흥부원군 김제남과 영창대군 이의가 연루되어 있다는 주장까지 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게 된다.
         결국 광해군 5년(1613 계축 / 명 만력(萬曆) 41년) 5월 4일(유)에 영창대군의 외조부인 연흥부원군 김제남이 파직, 6월 1일(무자)에 사사되었다. 영창대군 역시 5월 21일(무인)에 봉작이 박탈되었고, 7월 27일에 영창대군은 강화도에 위리안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정항은 그가 빨리 죽지 않을까 걱정하여 그 온돌에 불을 때서 아주 뜨겁게 해서 태워 죽였다. 대군이 종일 문지방을 붙잡고 서 있다가 힘이 다하여 떨어지니 옆구리의 뼈가 다 탔다.”고 하였다. 지금도 강화도 사람들은 그 말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이 없다.〉
         증살설 역시 광해군일기 74권 기사의 주석에서 언급된다. 그런데, 이 기사는 보면 알지만 일종의 '카더라 통'을 써둔 것이다.
         똑같은 책의 기사에서 역시 증살설이 언급된다. 이쪽에서는 확실한 사실 기사로서 쓰고 있다.
         >하였다. 대체로 박동량은 훈척(勳戚)인 재(宰臣)으로서 선묘(宣廟)가 유교(遺敎)한 뜻을 생각하지 않고 목숨을 부지하기에 급급한 나머지 감히 말해서는 안 될 일까지 끌어들임으로써 마침내 화를 궁금에 전가시켜 공론에 죄를 얻은 지 오래였다. 그런데도 단지 관작을 삭탈하고 문외에 출송할 것만을 청하였으니, 사정을 따른 자취가 있음을 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의 하교가 이와 같았던 것이다. 그 뒤 >>정항 등의 일에 대해서는 며칠 동안 연계(連啓)하니, 그대로 따랐다.
         >>“일에는 선후가 있고 율에는 경중이 있습니다. 지금 이이첨의 심복들을 모두 죄주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정항(鄭沆)과 이정표(李廷彪)를 죄주도록 청한 것은, 진실로 왕자 두 분의 죽음이야말로 천하에 다시 없이 원통하고 동시에 당시 핍살(逼殺)했던 흔적이 사람의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 있어 당사자가 이미 죽었다고 해서 그냥 덮어 둘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제 성상의 비답을 받들건대 ‘살아 있는 자는 가볍게 처리하고 죽은 자에게는 가혹하게 대한다.’는 하교가 있으셨습니다. 들이 일을 논하면서 잘못한 죄를 면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니, 들의 직을 파척하소서.”
         >>“이는 자전께서 눈물을 흘리 흔적입니다.”
         >>동양위 익성에게 영창 대군의 비문을 쓰도록 명하다
         독살설은 인조실록 8권에 나오는 영창대군의 비문 기사에서 나온다. 여기서는 실행자가 별장 이정표이다. 증살설과는 반대로 오히려 불을 때지 않았다고 언급되어 있고, 음식에 잿물을 먹여서 죽였다고 되어 있다.
         >“정언 이후선(李厚先)은 그 위인의 용렬함이야 말할 것도 없고 그의 조부 이정표(李廷彪)는 일찍이 혼조(昏朝) 때 강화 별장(江華別將)으로 있으면서 부사(府使) 정항(鄭沆)과 함께 악행을 저질러 영창 대군(永昌大君)을 혹독하게 죽였으므로 이제까지도 그 일을 말하는 자는 목이 메이니, 이는 참으로 온 나라 사람이 다 가슴아파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후선은 요행히 과거에 급제하여 함부로 벼슬길에 들어섰으며 이제는 요직에 있는 자에게 빌붙어 분수넘게 미원(微垣)의 관원이 되었으므로 물의가 떠들썩하게 일어나 욕을 하지 않은 이가 없습니다. 이후선을 사판에서 삭제하소서.”
         >효종 6권, 2년(1651 묘 / 청 순치(順治) 8년) 5월 16일(임진) 1번째기사
         >헌부가 정언 이후선을 죄가 있다 하여 파직을 청하니 따르다
         >“대의 뜻이 이러하니, 직첩(職牒)을 도로 주라.”
         == 원 ==
         인조는 영창대군에게 시호를 내리라고 명하였으나, 여러 하들이 영창대군은 어린 나이에 죽어서 시호를 내리는 이치에 반대하였다. 인조는 몇번이나 명령을 내렸지만 일이 진행되지 않았고, 결국 까먹었는지(…) 영창대군의 시호에 대해서는 흐지부지 됐다. 여담으로 이 때 인조가 언문(한글)로 된 행장을 내려주며 시호를 논하라고 한 것도 예법이 아니라며 까였다.
         고종실록에 따르면, 창성군(昌城君) 이필(李珌)의 셋째 아들인 유천군(儒川君) 이정(李濎)이 후사(後嗣)가 되었으며, 당대의 사손은 이도진(李道振)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고 인조가 순순히 어리고 세력도 없는 영창대군에게 왕위를 넘겨줄 사람도 아니고, 인조 역시 선조, 광해군처럼 권력에 대한 집착이 강한 인간이다. --그러니까 쿠데타 했지.--[* 인조가 쿠데타에 가담한 데에는, 동생인 능창군이 도참 때문에 사사당하여 본인 또한 생명의 위협을 겪고 있던 부분도 한몫했다.] 인조는 '죽은 영창대군'을 광해군의 잔혹함과 패륜성을 강조하는 프로파간다로서 편리하게 이용해 먹을 수 있지만, 정통성이 부족한 인조에게 강력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영창대군'은 매우 귀찮은 애물단지에 불과하다. 거기에다 인조 시기의 대들 간의 권력 다툼을 생각하면 여러모로 정국 불안을 증대시킬 우려 또한 높았다. (예를 들어 이괄의 난 때, 이괄이 흥안군 따위가 아닌 영창대군을 옹립하기라도 했다면...)
  • 원피스/847화 . . . . 23회 일치
          * 쵸파는 일부러 거대화된 상태로 잡혀서 묶여 있다. 기회를 봐서 원래 사이즈로 돌아가 쇠사슬을 빠져나가고 "몬스터 포인트"로 브륄레를 때려잡을 작정이다.
          * 다양한 종족이 산채로 봉인된 "책"으로 모두 살아있지만 책 속에 갖혀 있다. 그 중엔 희귀한 인종이나 혼혈 인종도 있다.
          * 뭍잡힌 [[몽키 D. 루피]]와 [[나미]]는 몬도르의 책에 갖혀 있다. 빅맘은 전보 벌래로 대화하며 조롱하고 다과회를 방해하면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엄포놓는다.
          * 빅맘은 나미에게 [[샬롯 로라]]가 잘 있냐고 묻는데 "건강하게 잘 있다"는 전언을 전하자 "킬러를 보내 죽여버리겠다"고 격노한다.
          * 로라도 원래 정략결혼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도주, 그 결혼이 성사되었다면 자은 다른 사황을 물리치고 해적왕이 됐을 거라 장담한다.
          * 미러월드 안에 있는 샬롯 브륄레의 집. 캐럿과 쵸파는 결국 잡혔다. 브륄레는 캐럿을 토끼 수프로 만들려고 한다. 언제 들어온 건지 학기사 랜돌프와 유혹의 숲에 있던 악어도 동석. 악어는 본래 자은 인간은 먹지 않지만 밍크족은 어찌어찌 될 거 같다며 식사를 고대하고 있다. 쵸파가 진자 토끼가 아니라 인간이라고 항변하자 악어가 망설이는데, 브륄레는 쵸파더러 빅맘의 "컬랙션"에 들어갈 거라며 입다물고 있으라고 조롱한다.
          * 사실 이들이 잡힌건 작전의 일환이다. 쵸파는 일부러 "해비 포인트"로 거대화된 상태로 잡혔는데 변만 풀으면 바로 쇠사슬을 풀 수 있다. 게다가 어제로부터 시간도 많이 지나서 "몬스터 포인트"를 다시 쓸 수 있게 됐다. 잘만되면 브륄레를 때려잡을 수도 있는 것. 쵸파는 침착한 태도로 조용히 기회를 노리고 있다.
          * 빅맘 샬롯 링링은 성의 도서실에서 자의 "컬랙션"을 과시하고 있다. 그녀의 컬렉션은 아들 샬롯 몬도르의 작품. 그의 능력으로 살아있는 생물을 "책" 속에 봉한 것이다. 그는 여러 페이지를 펼쳐서 수집한 생물을 보여준다. "검은 수염"이 임펠다운을 습격했을 때 유출된 "만티코어"나 "유니콘" "그리폰" 같은 전설적인 생물도 있다. 마치 표본처럼 못이 박혀 있는데 하나같이 살아서 몸부림친다. 심지어 사람도 들어가 있는데 펑크 하자드에 있던 "켄타우로스"나 수장족과 족장족의 혼혈인 "수족장인간" 같은 희귀한 인간도 들어가 있다.
          인간까지 컬렉션으로 책 속에 보관하는 모습에 그 비정한 빈스모크의 형제들 조차도 인상을 찡그린다. 빈스모크 저지는 자이 이곳에 와서 다양한 종족과 생물을 봤지만 딱 하나 "거인족"만은 보이지 않는다고 묻는다. 그러자 한순간이지만 빅맘이 발끈해서 인상을 구긴다. 하지만 곧 안색을 바꾸며 "어쩌다 보지 못했을 것"이라 얼버무린다.
          * [[몽키 D. 루피]]와 [[나미]]는 몬도르의 책 속에 갇혀 있다. 이곳은 "죄수 도서실". 몬도르의 능력을 이용한 감옥이다. 컬랙션용과 달리 책의 페이지는 감옥처럼 되어 있고 그 안에 루피와 나미가 잡혀있다. 그들을 잡아온 빅맘의 군단이 페이지를 넘겨 샬롯가 장남 "샬롯 페로스페로"에게 루피와 나미를 보여준다. 나미는 비교적 기운이 넘쳐서 물엿비에 젖어서 끈적거리니 샤워실을 내놓으라고 성화를 부린다. 페로스페로는 나미가 마음에 들었는지 추파를 던진다.
          * 루피는 싸우고 싶다면 지금 상대해주겠다고 큰소리치지만 빅맘은 비웃을 뿐 전혀 응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상디만 두고 가면 살려보내준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이걸 무시하고 자의 "즐거움"을 방해했다간 그냥 끝나지 않을 줄 알라며 엄포를 놓는다.
          * 빅맘은 뜬금없이 루피가 어인섬에서 가로챈 과자값으로 준 어인섬의 보물 이야기를 꺼낸다. 그때 루피가 줬던 보물 중에는 어인섬의 국보인 "옥갑"이 섞여 있었다. 넵튠이 왜 이런 것까지 루피한테 줬는지 모르겠다며 웃으며 내일 다과회에서 개봉하겠다고 선언한다. 이 이야기는 루피를 도발하기 위해서 한 말 같지만, 정작 루피는 거기에는 관심이 없었다. 여전히 상디의 결혼 문제에 화를 내는데, 급기야 샬롯 푸딩을 언급하며 그녀가 자들의 친구니 만나게 해달라고 발언한다. 나미는 그 발언을 막으려 하는데 빅맘은 그저 둘러대는 말이려니 하고 귀담아 듣지 않는다.
          * 빅맘이 이번엔 나미에게 묻는다. 딸인 샬롯 로라에 대한 것이다. 빅맘에겐 "나미가 로라를 죽였다"는 걸로 보고가 간 모양인데 나미는 그걸 부정하며 "친구이며 비브르 카드가 우정의 증표"라고 항변한다. 그리고 스릴러 바크에서 로라가 전언으로 맡긴 "나는 잘 지내고 있다"는 말을 빅맘에게 전달한다.
          * 나미는 기가막혀 하며 자을 도와주었던 로라의 우정을 떠올린다. 그러나 그런 말을 꺼내볼 틈도 없이 빅맘이 속사포처럼 분노를 쏟아낸다.
          * 객실에선 상디가 초조한 기색으로 일행이 무사히 돌아가기만을 바라고 있다.
  • 은혼/620화 . . . . 23회 일치
          * 원래 츠쿠요는 요시와라를 지켜야 한다는 중임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가 [[히노와]], [[세이타]]의 설득으로 참전을 결정한다.
          * 설상가상으로 라의 부대가 옥상에 있던 [[시무라 타에]]와 스마일 아가씨들을 제압, 인질로 삼는다.
          * 라의 지휘관 [[소타츠]]는 여자들을 인질로 겐가이포를 만든 인물을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 츠쿠요는 긴토키가 빈정거린 말을 맞아치며 "네 말대로 지구 여자의 평판을 낮추러 왔다"고 쏘아붙인다. 옆에 있던 [[야규 큐베]]는 자이나 츠쿠요처럼 "여자"를 버리고 사는 여자들이 지구 여자들의 위을 짊어지게 됐다고 쓴웃음을 짓는다. 긴토키를 짓밟던 [[가구라]]는 자기가 있으면 그정도 하향은 커버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긴토키는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무라 타에]]는 남자들도 도망가는 사지에 모이는건 여자만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여자를 버렸다는 말은 하지 말라고 한다.
          * 요시와라에게 전쟁의 여파는 밀어닥치고 있었다. 야왕 [[호우센]] 이래 최초로 요시와라는 천장을 닫고 전장을 피해 숨어든 피난민들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히노와]]는 여기도 언제까지 버틸지 장담하지 못한다. 츠쿠요는 천장만이 아니라 요시와라의 해(히노와)와 달(츠쿠요)가 지키고 있다며 끝까지 요시와라를 지키겠다는 의사를 보이지만 히노와는 그녀가 가부키쵸의 항전에 합류하고 싶어하는걸 눈치채고 있다.
          츠쿠요는 백화 부대의 대장이란 책무를 져버릴 생각도 못하고 있지만 히노와는 그녀가 이미 할 만큼 했고 자의 생각대로 살아도 좋다고 설득한다. [[세이타]] 또한 갑옷을 걸치고 백화 부대원들과 함께 나타나 자들이 요시와라를 꼭 지킬 테니 츠쿠요는 바람대로 하라고 거든다. 둘의 설득으로 마음이 움직인 츠쿠요는 자을 따르는 백화 부대원들을 이끌로 가부키쵸로 향한다. 히노와는 세이타에게 "이렇게까지 거창한 핑계를 대주지 않으면 반한 남자를 만나러 가지도 못한다"고 농담한다.
          츠쿠요는 설마 여자를 바보취급하는 걸로 화내게 될 줄 몰랐다며 타에가 한 말 그대로 자도 결국 여자라고 쓴웃음을 짓는다. 츠쿠요는 지금까지는 이런저런 핑계를 댔지만, 결국 자이 여기 온 이유를 자각했다며 사실 자은 이 전장에 설 자격이 없다고 자조한다.
          하지만 큐베는 "누군가 옆에 있고 싶다, 그런 이유로 우린 여기에 모인 것"이라고 문제될게 없다고 한다. 여기에서 싸우는 남자와 여자 모두 같은 이유로 이 자리에 있으며 그런 사소한 것들이 모여서 세계를 구하는 거대한 힘이 된다. 그들은 세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누군가를 위해 싸우고 있을 뿐이다. 그걸로 이유는 충분한 것이다. 그런 이유로 강대한 적과 맞서는 여자들과 그리고 츠쿠요를 보고 큐베는 처음으로 "여자로 태어난 것도 나쁘지 않다"고 깨달았다. 그리고 자도 이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것도.
          * 츠쿠요는 이 싸움이 끝나면 "사유녀"와 "야규가 차기당주"가 사이좋게 "브띠끄"에 가지 않겠냐고 하는데 큐베는 "그런것 보다 핫케이크를 먹으러 가고 싶다"고 대대답한다. 그리고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오우가이의 철괴가 큐베를 덮친다.
          * 쓰러진 것 같았던 오우가이가 어느 새 기력을 되찾고 있다. 그는 "나의 뿔을 부러뜨리는 녀석이 또 나올 줄은 몰랐다"고 말한다. 하지만 수리검이 뿔을 꺾으면서 날이 상해 버렸고 그 탓에 두개골을 관통하지 못했다.
          * [[시무라 파치]]는 터무니없는 괴물이라며 경악하는데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었다. 옥상에서 통나무를 떨어뜨리던 스마일의 아가씨들이 적의 수중에 떨어졌다. [[시무라 타에]]를 포함해 옥상에서 항전하던 여자들은 라의 [[소타츠]]가 인질로 잡았다. 라 부대는 다키니가 적과 교전하는 사이 가부키쵸에 잠입, 이미 네오암스트롱제트사이클론암스트롱 겐가이포를 정지시켰다. 하지만 그들이 도착했을 때 이미 주요 기능은 정지된 상태였으며 통을 재개하기 위해서는 이걸 만든 기술자를 확보할 필요가 있었다. 소타츠는 여자들을 인질로 내세워 전쟁은 끝났고 겐가이포를 만든 개발자를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 창작:좀비도시 . . . . 23회 일치
         좀비시티는 다수의 [[좀비]]가 모여 있는 고립된 도시이다. 외곽은 군부대가 방벽을 쌓고 방어하고 있으며, 내부에는 좀비와 소수의 생존자들이 머물고 있다.
          * 군의 투입으로 확산을 저지하기는 했으나, 이미 도시 내부의 좀비 숫자가 너무 많아 군을 투입하는 것이 어렵다. 몇 차례 생존자 구출을 위하여 부대를 투입했으나, 제한적인 성과만을 거둘 수 있었고 그로 인한 희생이 커서 현재 구출 작전은 주저하고 있다.
          * 몇몇 의학자들은 군을 내부로 들여보내는 것이, 외부로 좀비 감염원을 유출 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군부대 : 도시 주변을 경비하는 부대. 많은 대원들이 PTSD를 호소하고 있다.
          * 생존자 보호를 위한 인간방패 운동 본부 : 폭격 계획이 준비되었을 때, 생존자들을 위한 인간방패를 자청하며 방벽 안으로 들어가서 인간띠를 만드는걸 시도했으며 이를 인터넷으로 중계하였다. 몇몇이 좀비에게 습격당하기도 했지만, 아무튼 폭격 계획은 취소되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외부에서 시위를 벌이며 폭격 저지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 고립형 : 이들은 구조를 받을 수 없는 환경이라 불가피하게 고립되어 남아 있다. 가능하다면 탈출하고 싶어하며, 탈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적극적이다.
          * 절망형 : 이들은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남아 있다. 사태의 충격을 받아 정적으로 무너진 상태이며, 탈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
          * 불가피 : 어떤 이유에서든, 이들은 움직일 수 없는 이유가 있다.
          * 탐색자 : 이들은 좀비도시에 남아 있는, 어떤 이유로 들어갔다는 사람을 구출하거나 탐색하러 도시에 들어왔다. 생존자들의 친지이거나, 혹은 어떤 의뢰를 받은 사람일수도 있다.
          * 약탈자 : 이들은 자의 몸놀림과 행운에 자만하고 있거나, 돈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목숨을 포기할 수 있다고 여긴다. 외부 세계에서는 도둑이었으며, 도시에 남아 있는 '쓸만한 물건'들을 가지고 나가서 한 몫 챙기는 것이 꿈이다.
          * 광자 : 이들은 어떤 종교적 동기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 공통적으로 좀비 사태가 이 세계에 주어진 어떤 '계기'라고 믿고 있으며, 좀비도시에 들어감으로서 어떤 계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앙을 가지고 있다. 어떤 행동을 벌일지 모르는 위험한 자들이다.
         도시에 나타나는 무법자들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이들은 외부의 사회와 법률에 강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 사회적 가치와 법률의 압박에서 벗어나, 도시에서 '자유'를 누리고 싶어한다. 좀비 이상으로 이 도시를 위험하게 만드는 괴물들이다.
          * [[연쇄살인|연쇄살인범]] : 이들은 살인에 대한 강한 욕구를 지니고 있다. 몇몇은 좀비를 대상으로 풀어내며, 생존자를 목표로 노리기도 한다. 이 도시는 그들이 자의 죄를 은폐하고 목표물을 찾기에 적절한 곳이다.
          * 유괴감금범 : 이들은 납치와 감금을 하여 완전한 지배를 하는 욕구를 지니고 있다. 대개 외부에서 희생자를 물색하고, 좀비도시 내부로 데리고 들어온다. 희생자가 바깥에 나가면 죽음이 기다리고 있고, 타인의 삶에 경쓸 여유가 없는 곳이므로, 이들에게는 최적의 장소이다.
          * 마약범죄자 : 이들은 마약 범죄에 연루되어 있다. 마약 카르텔은 이 도시에도 손을 뻗었으며, 도시는 불법 약물을 제조, 유통하는 거점이 되었다.
  • 토리코/383화 . . . . 23회 일치
          * 하지만 아카시아는 그 정보를 바탕으로 "진짜 풀코스"를 얻을 생각에 페어를 배했다.
          * 치치는 빈사 상태의 사천왕에게 자의 몸을 요리해 먹이고 산화, 사천왕들은 다시금 눈을 뜬다.
          * 인간계는 심상치 않은 지진이 일고 있다.
          * 맨섬은 그저 웃고 있는데 자의 무력함에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탄하는 것이다.
          * 그리고 자들은 어찌할 도리가 없고 그저 지구가 무사하길 기도할 뿐이라고 말한다.
          * 네오를 포식하는데 성공한 아카시아는 마침내 자의 식욕을 손에 넣었다며 흥분에 떤다.
          * 블루 니트로 페어는 아카시아의 배에 분개한다. 그러나 아카시아는 천연덕스러운 얼굴이다.
          * 사실 GOD를 비롯한 "지구의 풀코스" 외에, 아카시아의 "진짜 풀코스"가 따로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진짜 풀코스.
          * 죠아는 어째서 자의 식운 공격이 먹히지 않았는지 경악하며 스타준은 "너의 식운이야 말로 내가 찾던 식재"라 말한다.
          * 그리고 그 남자는 언제나 남과 나눌 줄 아는 자인데 바로 스타준 자이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그와 "나눠가진" 자라고 말한다.
          * 치치는 자의 몸을 조리해서 토리코에게 먹인다. 이미 다른 사천왕들에게도 자의 몸을 먹인 상태.
          * 토리코는 목에 난 상처가 완벽하게 치료. 하지만 치치는 너덜너덜해진 데다 간히 숨만 붙어 있다.
          * 하지만 100% 구르메 세포인 니트로를 먹이는건 도박인 다름이 없다. 회복이 될 수도 있지만 그대로 죽어버릴 수도 있다. 실제로 아직 사천왕들은 깨어나지 못했다.
          * 깨어난 토리코는 치치를 알아보지만 이미 치치의 수명은 한계에 달해있다.
          * 그는 유언처럼 자기들 식욕은 모두 "힘"의 노예이며, 그 레드 니트로의 힘을 사천왕들에게 쏟아부었으니 그 힘만 다룰 수 있다면 몇 십 배로 강해질 거라고 말한다.
          * 그러면서 안심하고 떠날 수 있다고 말하는데.
          * 그말을 듣고 토리코가 놀라며 몸을 일으키는데, 치치는 자들은 어차피 식욕이며 언젠가 누군가의 식욕으로 부활할 거라는 말을 남기고 뒤를 부탁한다.
          * 그의 뒤에는 조리되어 가는 GOD가 있다. 코마츠의 존재를 느낀 토리코.
          * 그나마 미리 센터를 죽여둔 "보험"은 유효했다고 할 수 있다.
          * 치치는 동족포식을 거듭해서 힘을 얻었음이 밝혀졌다. 정황으로 보면 맛의 선인들은 모두 이러한 과정으로 보통 레드 니트로 이상의 힘을 얻었을 거라고 추측할 수 있다.
  • 페어리 테일/522화 . . . . 23회 일치
          * 의외로 제레프는 [[나츠 드래그닐]]의 주변인물에 대해서 소상히 파악하고 있었다. 그레이가 제레프 자이 만든 악마 데리오라에 의해 양친을 잃고 마침내 스승 [[울(페어리 테일)|울]]조차 잃었다는 것, 그리고 자에게 원한이 있다는걸 정확히 알았다. 그레이는 그런 것도 아는건 의외라고 말하는데, 제레프는 "적의 정보를 파악하는게 전쟁의 기본"이라 대답한다.
          그 뿐만 아니라 [[루시 하트필리아]]도 루시 자이 아는 것보다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녀의 조상이고 나츠의 심상세계에서도 나타났던 "안나"라는 여인은 제레프의 친구였다. 안나가 갓난아기였던 나츠를 키우는데 일조했듯 후손인 루시도 지금의 나츠를 성장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엘자 스칼렛]], [[가질 레드폭스]], [[웬디 마벨]] 등등. 제레프는 나츠와 관련된 주요 인물은 전부 알고 있다고 자한다.
          * 그레이는 그런데 비하면, 자들은 정말로 제레프에 대해 아는게 없다며 그의 진짜 목적이 뭐냐고 묻는다. 제레프는 그런 걸 알 필요가 있냐면서도 "목적은 [[메이비스 버밀리온]]의 마력"이라고 순순히 대답한다. 하지만 그레이는 이미 불사에 저만한 군대와 권력까지 가진 그가 그런게 왜 필요하냐고 재차 묻고, 이번에도 제레프는 순순히 대답한다.
          * 승리를 확했던 길다트. 그러나 오거스트는 역시 쉬운 상대가 아니었다. 산산조각난 채로 여유로운 말을 내뱉는 오거스트. 한때 아크놀로기아와도 싸웠던 길다트지만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 오거스트는 한술 더 떠서 그 산산조각난 몸을 날려 돌격해 온다. 분해된 채로 퍼즐조각처럼 날아온 오거스트는 길다트의 눈 앞에서 재조립, 온전한 체로 돌아오면서 반격의 주먹을 먹인다. 길다트는 멀리 날아가 처박히고 오거스트는 자을 이기는건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 페어리 테일 길드에서는 그레이가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얼굴로 서있다. 제레프가 밝힌 자의 "진짜 목적"은 그레이로서는 도저히 믿을 수도, 가능하다고 여길 만한 것도 아니었다. 제레프는 이것은 스프리건 12에게도 밝힌 적이 없는 일이라고 하는데.
          그레이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하자 제레프는 메이비스의 "페어리 하트"에는 그만한 힘이 있다며, 이런 말을 그에게 하는건 "나츠가 이리 오고 있기 때문"이라 말한다.
          나츠가 도착했을 때 친구가 죽어있다면, 분명 그는 자의 진정한 힘을 끌어낼 것이다. 그게 제레프가 진짜 힘을 내는 나츠와 싸울 최후의 찬스. 그레이는 그걸 위한 파츠인 것이다.
          * 그레이는 오히려 나츠가 도착하기 전에 없어지는건 제레프라고 받아친다. 제레프는 불사자인 자을 죽일 자는 없고, 설사 그런게 성공해도 자이 죽으면 나츠도 죽을 거라고 말한다. 그레이가 순순히 그럴 거라고 수긍하자 그가 나츠의 정체, END에 대해 알고 있는걸 보고 흥미로워한다.
          그레이는 그렇게 말하며 자의 과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는 양친과 스승의 죽음으로 원망할 대상을 찾고 있었고, 그게 END였다.
          제레프는 그 친구를 잃는 거라며 걸어온다. 하지만 그레이는 그렇게 두지 않을 거니까 제레프를 쓰러뜨리겠다고 선언한다. 게다가 그에겐 "죽이지 않고 쓰러뜨릴 방법"도 잘 알고 있다. 어차피 여기에 온 이상 그도 비장의 수 정도는 준비해온 터였다.
          제레프는 그레이 주변에 넘쳐나는 심상치 않은 마력의 정체를 알고 있다. "로스트 속성". 그레이는 자의 생명에 자의 운명과 존재 그 자체까지 버릴 각오로 이 마법을 준비한다.
  • 하이큐!! . . . . 23회 일치
         2013년 골든 위크에 쥬쿠 역사에 대형 브로마이드 전시를 하기도 했으며, 2013년 [[7월 22일]], 7권 발매 및 누계 250만부 판매 기념으로 슈에이샤 본사 1층 전시회실에서 하이큐!! 전을 개최, 예상 외의 호평에 9월 20일까지 연장되기도 했으며 2013년 10월에는 하이큐!! 점프샵 페어가 열렸다.
         기존의 배구 만화들이 에이스 스파이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던 반면, 하이큐!!는 세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에서 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구에서는 흔히 하는 말로, '[[야구]]를 [[투수]] 놀음이라 한다면 [[배구]]는 세터 놀음' 이라 한다. 그만큼 배구에서 세터란 포지션이 중요하며, 이는 작중에서 [[코즈메 켄마]]가 '세터는 가장 능력이 좋은 사람이 하는 포지션' 이란 대사로도 언급된다. 이처럼 현실 배구에서는 가장 중요한 포지션임에도 그 특성상 화려함은 떨어지는 포지션[* 아예 [[히나타 쇼요]]는 세터에 대해서 '수수하고 어려운 포지션'이라고 말한다.]이라, (시각 매체인) 만화에서 세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려면 작가의 역량이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한다는 것이 정설이었다. 하이큐!!는 이 세터들을 중심으로 경기를 묘사한다. 그래서인지 작중 등장하는 세터들은 유독 [[사기캐]]와 [[먼치킨]]들이 많은데, 그 정점에 본작의 투탑 주인공 중 하나인 [[카게야마 토비오]]가 있다.
         작품에 대한 평가로는, 대체적으로 '''평작 이상'''이라는 반응이다. 이전에 연재를 한 경험이 있어 그림체가 호불호가 갈린다곤 해도 상당히 안정된 편이고, 캐릭터가 주연 조연 모두 매력적이며 구성도 탄탄하다. 뿐만 아니라 만화 특유의 페이지를 넘겼을 때의 칸 연출에 상당히 능숙한 편. <하이큐!!>의 최대의 강점은 그 연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허무맹랑한 필살기나 기술명이 난무하지 않고, 스포츠를 가장한 특수 [[능력자 배틀물]]의 성격을 띄는 경우[* 대표적인 만화가 테니스의 왕자다. 필살기 난무, 특수능력 난무로 만화 자체가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후 이작품은 매너의 스포츠로 불리는 테니스를 모욕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테니스 한 번 치면 사람이 다치고 인사불성~~]가 많은 점프계치고는 [[주인공 보정]]이나 만화적 연출을 제외하면 상당히 현실성 넘치는 경기 묘사[* 많은 [[덕후]]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스포츠물]]에서 진짜 100% 현실적인 묘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설령 100% 현실적인 묘사로만 이루어진다해도 정말 ~~[[암]]을 유발할 것 같은~~ 답답한 전개가 펼쳐지기때문에 그야말로 독자들이 지쳐 나가떨어진다. 이는 현실의 스포츠 경기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아무리 그나마 현실적인 묘사를 하더라도 약간의 판타지는 섞여있을 수 밖에 없다. 리얼계 스포츠물의 [[레전설]]로 불리는 <[[슬램덩크]]>도 사실 100% 현실적인 건 아니다. 비슷하게 현실적이라는 호평을 듣는 스포츠물인 <[[크게 휘두르며]]>도 100% 현실적이진 않다.]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호감을 사는 면도 있다.
         연재 초반에는 '''호러배구'''란 이명이 있었다. 스포츠물 답지 않은 연출과 그림체가 한몫해서, 섬뜩한(...)장면들이 간간이 나왔다. 예를 들자면 주인공인 [[히나타 쇼요]]는 평소엔 겁이 많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패기를 내뿜는다는 설정인데, 이 때 짓는 표정이 심히 [[얀데레]]스러워 ~~도저히 소년만화 주인공이 할만한 표정이 아니다~~ 순식간에 장르를 호러로 만들어버린다. [[궤변학파 요츠야 선배의 괴담|작가의 전작]]이 본격 [[괴담]]만화였다는 걸 알고 납득한 사람도 있다[[카더라]]. 애니메이션도 이 점을 잘 살려서, 애니메이션 11화는 어떤 씬을 작정하고 호러로 연출했는데 [[원작초월]]급이 나와버렸다.
         작중 배경은 작가의 전작 [[궤변학파 요츠야 선배의 괴담]]처럼 [[미야기]]현이다. 미야기는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도 되는 곳인데, 그 중에서도 [[카라스노 고교]]가 있는 곳은 시골이다. ~~괜히 얘네들이 패스트푸드점 대 [[만두]]를 사먹으러 가는 게 아니다~~ 카라스노 학생들이 촌사람이라는 걸 반영한 연출인지, 도쿄에 간 [[카라스노 고교]] 부원들이 눈에 보이는 철탑 마다 [[도쿄 타워]]냐고 묻거나, [[타나카 류노스케]]는 [[관동]]의 학교들을 가리켜 '시티보이 연합'(...)이라 부르거나 한다.
         [[카라스노 고교]]의 모델은 이와테현 구노헤 군 가루마이마치의 현립 가루마이 고교이다. 실제로 까마득한 산골로, 하이큐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광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s.yahoo.co.jp/yosicosmic 블로그(일본어)] 작품의 배경은 미야기현이면서 카라스노 고교의 배경은 이와테현이 된 셈인데, 이는 작가가 미야기 출이지만 이와테현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 2014년 9월 22일부터 소년 점프+에서 れっつ!ハイキュー!?(렛츠! 하이큐!?)가 연재되고 있다. [http://plus.shonenjump.com/rensai_detail.html?item_cd=SHSA_JP01PLUS00000087_57 소년 점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카게야마가 대놓고 왕관을 쓰고 백마를 끌고 다니고 킨다이치는 진짜 머리에 락교를 쓰고 있는 등, 본편 내용을 개그로 바꾼 내용이다. 때문에 [[캐붕]]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을뿐더러 애초에 정상적인 캐릭터가 하나도 없다(...). 사실 그것보다는 본편과 개그 코드가 상당히 달라서 안 맞는 사람들은 정말 안 맞다. --그러나 고양이인간 쿠로오와 켄마가 정말 귀여운 데는 이견이 없을 듯--
          * 마스코트 캐릭터인 '히나가라스'가 [[센다이]] 배구 친선 대사로 임명되었다. 임기는 2016년 8월 27일까지이다. 친선대사로 임명될 때 모습이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아방가르드]]함을 자랑한다. ~~크고 아름다워~~ 이 히나가라스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하이큐 홍보 활동도 하고 있다. 귀엽긴 귀여운데 거대하다.
          * 작가인 후루다테 하루이치의 성별이 불분명하다. 심지어는 후루다테 작가가 졸업한 도쿄 디자인 전문학교에 졸업 후 찾아왔었다는 포스팅이 어떤 블로그에 올라왔는데, 댓글에서 어떤 팬이 후루다테 하루이치의 성별을 묻자 '작가님이 직접 공개하지 않으 사생활은 공개할 수 없습니다' 라고 철통방어(...)를 하기도 했다. 종합 1000만 부 이상 팔린 만화책의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으로도, 온라인으로도, 심지어는 인터뷰조차도 그의 활동은 적어 필명이 본명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성별이 무엇인지조차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작품들이 [이와테]현 및 [미야기]현을 작중 배경으로 하고 있고 작가 본인도 인터뷰에서 그렇게 밝혔으므로 출지가 그 쪽인 것은 분명하다. 작가가 여자라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팀메이트 간의 감정 묘사, 이름 및 생일의 의미와 관련성까지도 계산한 ~~설정덕후의~~ 섬세함, 특유의 동글동글한 그림체를 근거로 내세워 여자 작가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반면 작가가 남자라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wiki:"니시노야 유" 니시노야]와 [wiki:"타나카 류노스케" 타나카]의 [wiki:"시미즈 키요코" 시미즈] 빠질을 저렇게 완벽하게(...)그려내는 것은 남자밖에 하지 못한다.', '[쿠로코의 농구]도 남자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감정선을 잘 그려내고 있다' 등을 근거로 남자일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점치고 있다.
          * 공식 [[굿즈]]를 잘 뽑아낸다. 그중에서도 '''[[일코]]용 굿즈'''를 잘 낸다. 가방이나 발 등의 의류는 그야말로 일코용 캐릭터 상품의 모범적인 예로 삼을 만한 정도. ~~그래도 알아볼 덕후는 다 알아본다~~
         2015년 2월 기준 13권까지 강동욱의 번역에 의해 정발되었는데, 그 사이에서 원어판과 비교해 오역이 많이 드러나 팬들 사이에서는 일어가 가능하다면 원서를 사서 보라고 할 만큼 퀄리티가 좋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11권 젠 고교에서의 합숙 줄거리 중 보쿠토와 쿠로오보다 한 살 어린 아카아시가 뜬금없이 반말을 하거나, 오이카와의 그 유명한 '이와짱은 우리 엄마에요?'[* 원어로는 「岩ちゃんは俺のお母ちゃんですか?」.] 대사는 '''네가 내 엄마라도 되냐?'''라는 대사로 바뀌어 오이카와에게 일진카와(...)라는 별명이 붙여지기도 했다. 게다가 대화에서 자주 쓰여진다고 보기 어려운 '~예요' 체가 남발되는 경향이 있고, 당당하고 맹한 느낌을 주는 '[~슴다체]'가 번역되지 않고 나오기도 한다. 일단 번역이 등장인물의 성격을 너무도 다르게 표현하는 게 큰 문제. ('''츠키시마: 짜식 멋있는데.''') 당장 몇 년만 지나도 어색할 유행어 집어넣는것은 덤. (시합중의 멘탈은 '''갑 오브 갑'''이지만.) 번역가가 글자를 못 읽는 경우도. ('''네코마 농구부''' ~~쿠로오의 농구?~~ '''호쿠토. 아카아시 케이시''') 더 많은 오역 사례가 있으면 [추가바람].
  • 마기/306화 . . . . 22회 일치
          * 백룡은 혼의 힘을 다해 아르바에 맞서지만 쥬다르도 절연결계도 없는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당한다.
          * 아르바는 자은 정체이며 육체를 갈아타는게 가능하다고 밝힌다.
          * 자이 낳은 자식들을 희생가며 육체를 갈아타온 것이다.
          * 백룡은 경악하며 "드바드의 정도 이미 누군가에게 빼앗겼는가"하고 묻는다.
          * 아르바는 "그는 아직 자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 그는 장차 드바드도 다윗도 아닌 전혀 다른 존재가 된다고 말한다. 바로 그때가 "일 일라"의 부활의 때.
          * 드바드는 이 사실을 모르며 아르바는 의도적으로 은폐 중
          * 아르바는 이제 그런걸 경써 봐야 소용이 없다며, 결국 넌 복수밖에 모르는 유치한 어린애이며 그래서 복수에 실패했다고 조롱한다.
          * 백룡은 아르바의 진의와 드바드의 진실을 알기 위해 일부러 연극을 했던 것.
          * 결국 백룡에게 놀아나 드바드에게까지 숨기던 사실까지 까발리고 말았다.
          * 덤으로 자의 전생방식을 알려준 탓에 "지금 백영의 육이 죽으면 부활하지 못한다"는 약점까지 노출해 버리고 만다.
          * 어쩐지 그 얼굴의 절반은 웃고 있다?
          * 드바드가 지금껏 해온 일은 모두 자의 자아로 한게 맞지만, 종국엔 그 자아도 일 일라에게 먹혀버릴 것으로 보인다.
          * 아르바가 백룡의 성장을 보고 자도 모르게 웃어버린 것이 그 증거.
          * 반대로 마지막 페이지의 편집자 멘트가 "복수를 극복한 아들 백룡에게 끓어오르는 애증"이라고 되어 있는 점, 백룡 백영만큼은 자이 낳은 친자식이라고 인증한 점 때문에 억누르고 있던 "모성애"가 발현된 것은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그렇다면 아르바의 마지막 대사(그 분만이 소중하다. 그것 뿐이다)의 의미도 자연스러워진다.
          * 덤으로 아이 만들기에 혈안이 됐을 아르바가 아직도 애를 못만들걸 보면 아무리 드바드라도 아르바를 건드릴 수는 없었던 모양이다.--아니, 2년후 현재는 모를 일이지--
          * 백룡이 알라딘 일행과 함께 있을 거라는 추측은 결국 맞았다. 단, 도주한 시점에서는 같이 있었어도 지금 시점에선 다른 목적 때문에 일시적으로 이탈했을 가능성도 있다.
  • 보루토/1화 . . . . 22회 일치
          * 쑥대밭이 된 나뭇잎 마을.--미래에도 부서지는 마을-- 파괴된 역대 호카게의 흉상 조각 위에서 우즈마키 보루토가 "카와키"라는 닌자와 싸우고 있다.
          * 카와키는 왼손에 특이한 문이 있는 닌자.
          * 카와키와 같은 형태의 문이 오른손에 나타난다.
          * 가정을 소홀히 하는 나루토 때문에 반발하고 있다.
          * 보루토는 코노하마루 밑에서 사라, 미즈키와 한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 보루토가 환영분술로 곰판다를 공격해 몰아간다.
          * 과학닌자반의 제품으로 술법을 봉인해서 발사할 수 있다.
          * 자의 속성이나 비전과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고, 사실 닌자가 아니라도 쓸 수 있다.
          * 보루토는 수행 따윈 상관없다며 자기 혼자 여러 술법을 쓸 수 있다고 자랑하는데, 나루토는 코노하마루에게 "뭘 가르치는 거냐"며 한소리 한다.
          * 알고보니 카타스케는 보루토에게 작 게임 소프트 따위를 주며 환심을 사고 있었다.
          * 그러자 "아버지는 당 실력을 보고 싶어할 것"이라고 충돌질을 하는데...
          * 중닌 시험을 앞두고 하급닌자들에게 속속 청서가 주어지고 모에기 밑의 이노진, 쵸쵸, 시카다이에게도 소식이 간다.
          * 보루토는 자의 데이터를 넘겨주는데, 카타스케가 준 것으로 캐릭터가 풀스텟에 레벨99을 찍은 치트캐
          * 환영분을 보내서 연기하고 있었던 것. 보루토는 히마와리의 생일을 망쳤다며 분노한다.
          * 방으로 돌아가다가 나루토의 방문이 열려 있는걸 보는데, 그 안에는 가족들의 사진을 비롯해 소중한 물건들이 놓여 있다.
          * 또 하나 전해줄게 있다는데, 보루토가 던져 버린 재킷이다.
          * 보루토의 옷은 언제나 새것처럼 깨끗하다며 자들은 이미 시대에 뒤쳐졌을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 보루토는 사스케에게 "꼭 쓰러뜨리고 싶은 녀석이 있다"면서 "제자로 받아줘"라고 말하는데...
          * 처음에 보루토는 오른쪽 눈에 큰 상처를 입어서 애꾸가 된 것 같지만, 문이 떠오르면서 눈은 정상적으로 떠진다.
          * 소질은 있는지 아버지가 애를 먹던 환영분술을 아무 리스크 없이 사용한다.
  • 보루토/3화 . . . . 22회 일치
          * 모래마을의 가아라, 칸쿠로가 중급시험 참석을 위해 세대 모래마을 삼인방을 데려온다.
          * 새로운 모래마을 삼인방. 좌측은 가아라의 아들 키. "아버지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말한다.
          * 가아라는 의식해야 할 건 자이 아니라 다른 마을의 라이벌들이라고 하지만 키는 "다른 마을 따위 문제는..."이라며 자을 보인다.
          * 보루토도 사스케의 수업을 받으며 진전을 보이고 있다.
          * 사라다는 자은 아버지와 다른 길을 골라서 호카게가 되겠다며 O를 고른다.
          * 보루토는 떨어지는 순간엔 카타스케의 도구를 쓸까말까 망설이다 포기해버리는데 미즈키와 사라다가 콤비 플레이로 살려준다.
          * 그런데 감독관들 사이에서 그런 보루토의 행동을 보고하는 녀석이 있다?
          * 시카마루의 조언으로 보루토에게 축하 메일을 보내게 되는데, 보루토는 기뻐하긴 하면서도 "이젠 그림자 분도 안 보내냐"며 투덜거린다.
          * 그러자 사스케는 보루토보다 훨씬 많은 환영분을 만들면서 "이제 할 말 없지? 나루토는 천명은 만들 수 있다"고 말해 입을 다물게 한다.
          * 종목은 깃발 빼앗기. 각 팀별로 거점에 깃발이 있다. 아군의 깃발을 지키면서 적군의 깃발을 빼앗는 쪽이 승리한다.
          * 보루토는 깃발 수비를 맡았는데 환영분을 만들어서 수비한다.
          * 총 8팀이 경기를 치뤄 4팀만이 생존할 수 있다.
          * 메탈 리가 깃발을 수비하며 키를 상대로 선전하는데 싸우는데 정이 팔려 키의 양동작전에 당해 실격된다.
          * 하지만 환영분술을 쓰는 보루토는 "이쪽은 다섯 쌍둥이"라며 여유를 부리는데, 적측도 환영분술이 특기였다.
          * 나게 얻어맞는 보루토.
          * 적들은 깃발도 분술로 가짜를 만들어 섞어놨다.
  • 원피스/852화 . . . . 22회 일치
          * [[빈스모크 레이쥬]]는 의무실에서 정을 차리나 기억이 혼란한 상태. [[상디]]가 경비를 때려잡고 침입해 레이쥬를 확보하고 사정을 설명한다.
          * 상디는 함께 도망치자고하지만, 레이쥬는 자에게 감정은 있을 지언정 아버지에게 거역할 수 없는 "공범자"라며 함께 멸망당해 마땅하다고 말한다.
          * 상디가 주저하자 레이쥬는 밀집모자일행을 들며 "저렇게 멋진 녀석들은 이제 평생 다 못 만날 거야"라고 다그친다.
          * 홀 케이크 성의 의료실에서는 의사가 [[빈스모크 레이쥬]]를 치료하고 있다. 사실 그녀는 개조인간이라 괴물같은 자연치유력으로 벌써 상처가 아물고 있다. 의사는 안정을 취하면 내일 "다과회"에도 참석할 수 있겠다며 안심한다. 의사는 이 방은 경비에도 맡기고 자은 4층의 또다른 의료실로 발길을 옮긴다. 경비가 혼자 남자 바깥에선 수상한 그림자가 접근하는데. 얼마 후 레이쥬가 병상에서 눈을 뜬다.
          그녀가 눈을 뜨자마자 발견한 것은 [[상디]]. 침대 옆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레이쥬는 성 안에서 "침입자" 때문에 난폭해진 경비를 만난 데까지는 기억이 있지만 다리의 부상에 대해선 기억을 못한다. 막연히 "난동에 휘말렸다"고 생각하는데. 혼란스러워하는 그녀에게 상디가 기억은 위조된 거라며 그녀에게 일어난 "진짜 사건"을 밝힌다.
          * 죄수도서실은 때아닌 화재 발생. "몬도르의 책"은 태워야지만 해제가 되기 때문에 [[징베]]가 불을 지른 것이다. 안에 있던 죄수들이 불 붙은 채로 책에서 튀어나온다. 징베는 미리 물을 준비하고 있다가 [[몽키 D. 루피]]와 [[나미(원피스)|나미]]가 나오길 기다려 불을 꺼준다.
          간히 화상을 면하고 풀려난 루피와 나미. 나미는 "전에도 이런 적이 있던 것 같다"고 투덜거리고 루피는 팔을 안 끊고 끝났다고 껄껄 웃는다. 징베는 자들이 처음 만난 것도 [[임펠다운|감옥]]이었다며 잠시 회상한다. 그리고 책에서 나온 죄수들의 수를 보라며 이만큼 빅맘 [[샬롯 링링]]에겐 우수한 부하가 많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나미는 징베가 이 섬에 있는 까닭을 묻는데, 그는 덤덤하게 자의 태양 해적단이 빅맘 산하에 들어갔으며 지금 자의 행동은 "모반"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그러는 사이 성 내에는 죄수도서실의 파란이 전파되며 병력들이 몰려온다. 루피는 전투의 상처가 회복되지 않은데다 공복까지 겹쳐 시들시들한데 [[샬롯 푸딩]]이 상디를 속이고 있는 걸 전해줘야 한다며 억지로 일어나 죄수도서실을 박차고 나선다. 징베와 나미는 성내엔 강자가 쫙 깔렸다고 말려보지만 소용이 없다.
          * 의료실에선 상디가 레이쥬에게 모든 걸 전한다. 레이쥬는 상디의 말을 순순히 믿는다. 본래 그녀도 푸딩이 너무 착해서 수상했기 때문에 조사를 한 것이고, 그러다 당한 것이다. 그렇지만 설마 그정도일 줄은 예상하지 못한 것 같다. 상디는 빅맘이 결혼하지 않고 제르마를 몰살시킬 작정이라면 처음부터 자이 희생해 밀집모자 일행을 살리는건 택도 없는 일이었다고 자책한다. 그런데 레이쥬는 태연한 태도로 말한다.
          레이쥬는 상디는 그냥 밀집모자 일행과 도망치라고 말한다. 상디는 "발라티에" 의 제프는 어떻게 하냐고 반박하는데 어차피 여기에 있으면 다 죽을 뿐이니 그건 도망치면서 생각하라고 대답한다.
          * 레이쥬는 문득 어떤 기억을 이야기한다. 그의 아버지 [[빈스모크 저지]]와 어머니 [[빈스모크 소라]]가 크게 싸웠던 기억. 그녀가 아주 어릴 적, 아직 상디와 형제들이 태어나지 않았던 시절. 어머니는 출산을 앞두고 아이들을 무감정한 전쟁기계로 만들려는 저지의 계획에 반발한다. 지극히 인간적인 분노였지만 복수와 제르마의 재건에 눈이 먼 저지에겐 들리지 않는 얘기였다. 결국 강화시술은 어머니의 반대에도 실행됐다. 하지만 어머니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그녀는 죽음을 각오하고 혈통인자를 억제하는 극약을 마 것이다.
          * 상디가 인간으로서 자라나고 있는 동안 어머니는 날로 쇠약해졌다. 상디는 자이 봤던 어머니의 투병이, 결국 자 때문이었던 거냐고 묻는다. 하지만 레이쥬는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며 어머니는 상디가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진심으로 기뻐했고 자랑스러워했다. 하지만 저지는 이런 사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았고 어머니의 죽음도 상디의 탓이라고 여기기에 이르렀다.
          * 레이쥬는 자의 고향이자 가문이자 가족들을 그렇게 한 마디로 평가했다. 다행히 빅맘이 원하는건 제르마의 "과학력". 상디가 도망친대도 구태여 이스트 블루의 발라티에까지 관심을 가지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을 인질취급했던 제르마의 인간들은 죽어 마땅하다. 단순한 "살인자 집단"이니까. 상디는 다른 가족들에겐 일말의 정도 없지만, 어째서 레이쥬까지 죽음을 자청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그녀는 자에게도 가혹한 "제르마"의 굴레를 씌운다. 그러면서 잊고 있었다며 상디가 차고 있는 수갑은 자이 가짜로 바꿔치기 했다고 알려준다. 이제 도망치지 못할 이유가 있냐며 상디를 다그친다.
          >정차려 상디!
  • 진격의 거인/89화 . . . . 22회 일치
          * 리바이와 한지는 엘런이 중2병이 걸렸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고 정말 문제시하는건 [[미카사 아커만]]. 왠지 수척해져있다.
          * 유미르는 자이 곧 죽게 될 거라면서도 후회는 없고 크리스타와 결혼하지 못한게 유일한 아쉬움이라며 편지를 끝낸다.
          * 그러면서 "또 아르민과 미카사를 구할 수 없다"는 말을 해놓고 자도 어리둥절해하는데.
          * 에렌과 미카사는 예거 선생으로 부터 들었던 기억을 자들도 모르게 기억하며 입으로 말하고 있는 것을 자각하며 놀라움을 느낀다.
          * [[크리스타 렌즈]], 히스토리아 레이스 여왕이 트로트스구에 행차했다. 그녀는 조사병단이 입수한 [[유미르(진격의 거인)|유미르]]의 편지를 읽고 있다.
          * 유미르는 편지에서 자은 [[라이너 브라운]]의 감시 하에 이 글을 쓴다고 밝힌다. 유미르는 "나는 곧 죽게 된다"면서도 특유의 독설섞인 유머를 잊지 않고 있다. 그녀는 그간의 인생에 후회는 없었다면서도, 무슨 생각인지 크리스타에게 자의 이력에 대해서 밝힌다.
          그녀는 본래 고아였다. 그저 어디에나 있는 길거리의 거렁뱅이였는데 어느날 어떤 남자가 그녀를 데려간다. 그는 어떤 교단의 중요한 인물이었던 듯하며 그녀에게 "유미르"라는 이름을 주고 "시조 유미르"라고 숭배하도록 했다. 유미르는 처음에는 그저 먹을 것과 잠자리가 있기 때문에 그를 따랐지만 자이 연기를 하는 것으로 모두가 행복해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시조 유미르를 열심히 연기했다.
          그러나 파국은 오래가지 않아 찾아왔다. 유미르를 숭배하던 이들은 엘디아 복권파에 속한 종파였던 듯 하다. 그들은 마레 당국에 검거되었으며 그녀에게 "유미르" 역할을 맡겼던 남자는 그녀에게 속았다며 모든 책임을 떠넘긴다. 악마로 몰린 상황에서도 유미르는 자이 연기를 계속해야지만 모두 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유미르"를 자칭했지만, 결국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었다.
          크리스타는 눈물을 숨기고 있다.
          * 리바이가 엘런 일행을 데려온다. 이들은 나름대로 예절을 지켜서 고개를 숙이지만 크리스타는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니 의전은 필요없다며 평소처럼 대한다. 크리스타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며, 그저 자을 편히 앉아 남쪽 하늘을 바라보기만 했을 뿐이라고 씁쓸해한다. 하지만 엘런 일행은 그녀가 살아있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크리스타는 생각한 것보다 이들이 그모습 그대로라고 말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는걸 엘런 일행은 말하지 못한다.
          * 한지가 그리샤의 수기에서 얻은 정보대로 "엘디아 인", 그리고 "유미르의 백성"에 대해서 발표하는 동안 엘런은 또다시 그리샤의 기억으로 불려간다. 기억 속의 [[엘런 크루거]]는 마레 당국이 계획대로 시조의 거인을 손에 넣는다면 더이상 수용소도 유지하지 않을 거라고 밝힌다. 그는 그로스가 말했던건 전부 사실이라며 엘디아가 무지성의 거인을 병기로 이용했던 사실을 밝힌다. 이들은 시조의 거인이 명령을 내리지 않으면 단순히 살육을 반복할 뿐인 짐승들이지만, 반대로 말하면 그 자체로 두려움도 멈춤도 모르는 자동살상병기인 것이다. 과거 엘디아에서는 이것을 양산해 값싼 전력으로 이용했지만, 지금은 엘디아인들을 팔라디섬에 가두는 용도로 쓰고 있는 것이다. 단지 지금에 와선 마레 측에서도 이 방생한 거인들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섬에 접근하는건 제한되고 있다.
          엘런은 자도 모르게 소리지르며 벌떡 일어난다. 회의장의 모든 이목이 그에게 쏠린다. 하지만 엘런은 방금 전에 자이 생각했던 것, 그 무서운 사실들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가 없었다. 그는 그저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며 자리에 앉는다. 한지는 그의 태도를 의심스럽게 생각하지만 엘런의 얼굴에서 무언가를 감지했는지 "그런가"라며 의미심장하게 화제를 전환한다.
          한지는 그가 중2병이 와서 저 모양이라고 대충 얼버무리는데 모두가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공식적으로 중2 캐릭터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지금 엘런에겐 그런 것보다 중요한 문제가 있다.
          * 엘런은 아버지의 기억이 정리되면서 어머니 [[카를라 예거]]와 [[한네스]]를 잡아먹은 거인이 아버지의 전체 [[다이나 프리츠]]라는, 혹은 그럴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또 한 가지, "왕가의 피를 이은 사람"을 거인으로 만들어 자체를 접촉하면 시조의 거인의 힘을 다룰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즉 지금 크리스타, "히스토리아를 이용해서 시조의 거인의 힘을 다룰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결론이 나온다.
          엘런은 만약 이 사실을 병단이 알게 되면, 과연 그들이 히스토리아를 "어떻게 취급할지" 계산이 서지 않았다. 게다가 아직은 기억이 어긋나거나 불분명할 가능성도 있다. 그렇게 생각하며 엘런은 일단 이런 사실들에 대해서는 함구할 것을 다짐한다.
          * 기억 속의 엘런 크루거의 이야기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그는 그리샤에게 놓을 주사제를 준비하며 벽 안에 도착하면 꼭 가족을 만들어서 위장하라고 지시한다. 그리샤는 자에겐 다이나가 있고 거인이 되고 나면 기억이 불분명해지는거 아니냐고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다. 크루거는 누가 됐든 벽 안의 인간을 이용해서 사명을 달성하라고 말한다. 그게 안 되면 같은 역사를 반복할 뿐이라고 말하면서.
         '거인'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면서도 어떤 '약속' 때문에 엘디아(파라디 섬) 측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걸 묘사하는 이 부분은 일본의 '[[평화헌법]]' 논란이 연상된다.
  • 창작:좀비탈출/0-1-2 . . . . 22회 일치
         나는 굶주렸고 갈증에 허덕이고 있다. 그 사이 저 놈들은 배불리 처먹고 다니니 살이 통통하게 올랐을지도 모르겠다.
         저 손톱과 이빨을 피해서 달아난다는게 가능할까? 도저히 자이 없다.
         '''"정차려. 구조대가 저런 소리를 낼 리 없잖아."'''
         무엇인가 현관문을 두드리고 있다. 둔탁한 무언가로 규칙적으로. 이성의 목소리 탓인지 희망은 거의 사라졌지만 호기심이 생긴다.
         나는 문에서 떨어졌다. 당장 놈들이 처들어올 일은 없을 것이다. 놈들이 내가 있다는걸 알 가능성도 한 없이 낮다. 알고 있다고 해서 어떻겠는가? 놈들에겐 들어올 방법이 없는데.
         내가 중얼거렸다. '''혼잣말이 늘고 있다.'''
         거실은 마당을 향해 탁 트인 미닫이 창문이 있다. 덧문이 달린 2중창이라 닫아 버리면 보온성이 탁월하다.
         이 창문 옆이 문제의 현관이다. 아까만큼 규칙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간헐적으로 소리가 들려온다. 쿵 쿵…… 한 놈 정도는 아직 가까이 있다.
         우리집 담벼락은 다름 집보다는 한 뼘 이상이 더 높고 그 위엔 뾰족하게 휘어진 창살도 박아놨다. 이 녀석은 실제로 한 번 도둑을 막기도 했는데, 그 무모한 양반은 자기 능력을 너무 과했는지 뛰어넘지 못하고 영 좋지 않은 곳이 걸려서 병원으로 후송됐다. 뭐, 감옥에 가는건 차라리 별 일이 아니었겠지.
         일정한 간격의 스테인레스 철창살은 심미안과 실용의 대토론 끝에 간히 합의한 타협의 산물이었다. 그야 저게 없는 쪽이 나았겠지만, 경치 때문에 전재산이 다 털리는 것 보단 낫잖아.
         대 낮술 취한 영감들처럼 돌아다니는 그놈들. 동네 바보들처럼 콘크리트가 나올 때까지 땅이나 파고 앉은 그놈들.
         괜히 전주를 타고 오르는 그놈들. 담을 넘다가 철창에 찔려서 움직이지 못하게 된 그놈들. 아무튼 상상할 수 있는 온갖 그놈들. 드라마 세트를 점령한 그놈들.
         그때마다 숫자는 들쭉 날쭉했다. 그리고 익숙한 녀석이 돌아다니는가 하면 전혀 처음 보는 행색의 녀석도 있었고 그런 녀석이 금방 사라지는 경우도 있고 그대로 눌러 앉는 경우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런 관찰의 결과 나름 생태란게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예를 들어 '''태양빛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
         나는 다이제스트를 반쪽씩 나눠 가며 먹고 있다. 남기로 한 이상은 졸라 맬 수 있는데까지 졸라 매야지.
         그리고 한 편으론 어딘가 식량을 더 구할 수 있지 않을까 머리를 굴려보고 있다.
         우선 나는 몇 가지 추론을 세웠다. 첫째, 이 동네는 '''전멸'''하거나 '''거의 전멸'''했다. 아무튼 유의미한 수의 생존자는 없을 것이다. 둘째, 아직 이곳에는 "먹을 것"이 있다. 그게 내가 먹어도 좋을 정도로 선할지는 모르겠지만. 셋째, 적어도 놈들과 접촉만 하지 않으면 안전할 거라는 점.
         둘째는 생존자가 거의 없는데 왜 저렇게 많은 놈들이 돌아다니냐는 점이다. 저놈들이 꼭 사람만 잡아먹으란 법은 없다. 다른 먹을 거리가 있다는 말이겠지. 그걸 나도 먹을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나는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집을 버리는게 아니다.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나가는 것이다. 약간의 식량과 안전이 확보된 물을 찾아서. 그리고 가능하면 무기를 찾기 위해.
         그런게 잘 될지는 아무런 확도 없지만…….
  • 카치구미 . . . . 22회 일치
         일본의 승리를 믿었던 자들은 자들을 카치구미(勝ち組), 반대로 패배했다고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있었던 사람을 '마케구미(負け組)'라고 부르며 적대시했다. 혹은 전승파(戦勝派)나 념파(信念派)라고도 한다.
         일본어 문이 폐지되었고, 본국과 연락이 완전히 두절되었기 때문에 일본에서 날리는 [[단파방송]]만이 일본의 소식을 알려주는 거의 유일한 루트였다. 하지만 단파방송 수기를 가진 사람은 소수였고, 입에서 입으로 [[루머]]가 전파되기 쉬웠다. 게다가 단파방송으로 얻을 수 있는 일본의 소식 역시, 군부에서 일방적으로 패전을 승전으로 바꿔서 발표하는 엉터리였기 때문에 일본은 항상 이기고 있다는 착각을 하기 쉬웠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패전하기 직전인 1945년 7월, 브라질 일본인들이 조직한 도연맹(臣道連盟)이라는 단체가 [[상파울로]]에서 결성되었다. 도연맹은 이들의 조국인 '''일본을 응원하고, 승리를 믿는 조직'''으로서, 7월에 발족하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12월에는 회원은 3만 가구에 달하게 되었다.
         이렇게 막대한 조직을 구축한 도연맹은 황당한 행동을 시작했으니, 브라질 일본인 사회에서 '''일본이 승리했다는 정보를 날조해서 전파했던 것이다.'''
         도연맹이 배포한 정보는 이상과 같은 황당무계한 것이었으나, 아무튼 일본이 유리한 정보만을 전달했기 때문에 브라질의 일본인들은 이를 받아들여서 믿었으며, 약 80%~90%의 브라질 일본인이 이를 믿게 되었다고 한다.
         사실 도연맹이 탄생하기 이전, 1944년 부터 브라질 일본인 사회는 미쳐 돌아가고 있었다. 이 당시 '박하국적론'이라는 괴문서가 브라질의 일본인들 사이에 나돌고 있었는데, 이것의 내용이 이상과 같이 황당무계한 것이었으나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믿어지고 있었다.
         1946년 3월 7일, 산업조합 이사 키요베 이쿠타(清部幾太)가 상파울로에서 460킬로미터 떨어진 바스토스 마을에서 살해되었다. 키요베 이쿠타는 일본의 패배를 인정하는 '마케구미'였기 때문에 카치구미의 과격파에게 습격을 받아, 한밤중에 화장실을 갔다가 살해당했던 것이다. 키요베 이쿠타를 시작으로 하여 총 23명의 마케구미로 지목된 인사가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테러 행위를 벌이던 카치구미 과격파는 자들을 특행대(特行隊)라고 불렀다. 본래 특공대(特攻隊)를 의도한 것으로 보이지만, 브라질에서 라디오 소리만으로 일본의 정보를 들었기 때문에 '톳코다이(とっこうたい)'의 한자를 알지 못해서 같은 코우(こう)를 쓰는 '행(行)'자를 잘못 쓴 것으로 추측된다. 카치구미는 전시중에는 국가에 도움이 되지 못했으나, 마케구미를 살해하여 드디어 나라에 도움을 주었다고 믿고 있었다.
         이 같은 카치구미의 연속 테러 활동은 브라질 국민들이 보기에는 '일본인끼리 서로 죽이네?'에 불과했고, 일본인들의 인상은 매우 나빠졌다. 브라질 문은 일본인 간의 항쟁을 크게 보도했으며, 경찰에서 개입해왔지만 카치구미는 수습되지 않았다.
         브라질 경찰은 도연맹(臣道連盟) 회원을 닥치는대로 검거하고, 일부는 감옥에 보냈으며, 추방 처분을 내리기도 했다.(실제로는 실행되지 않았다고 한다.) 8월 27일에는 브라질 연방헌법 제정회의에서 "일본인 이민을 금지하는 조항"을 '''헌법'''에 넣는 것을 심의하기도 했다. 가부동수를 이뤘다가 의장이 반대표를 던져서 부결되었는데, 반대 이유는 일본인 이민 금지에 찬성이지만 이런 규정을 '헌법'에 포함시키는 것에 반대한다는 이유일 뿐이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브라질의 문, 라디오에서 나오는 정보는 점점 일본인 사회에도 흘러들어오게 되었다. 그러나 정보를 알아도 카치구미는 이 진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하지만 카치구미를 내버려두면 브라질에서 일본인은 서로 죽이거나, 사기를 거듭하며 일본인 사회는 파멸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일본인, 일본계 브라질인 가운데서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카치구미를 설득하고자 했는데, 이를 '인식파'라고 불렀다.
         미야코시는 유력자들을 모아서 문서를 공개하고, 일본이 미국에 패배했다는 것을 알렸다. 미야코시는 즉시 카치구미에게 '''비국민(非国民), 국적(国賊)'''으로 몰려서 변의 위협을 느낄 수 밖에 없었고, 본래 각지를 강연하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대 문서를 인쇄하여 반포하였다.
         10월 19일에 인식파는 상파울루의 미국 총영사관에 일본으로부터 [[문]], [[잡지]]를 주문해달라고 의뢰하여, 1946년 3월 16일에 도착하자마자 즉시 이를 각 도시에 배포했다. 하지만 3월 이후에는 카치구미가 더욱 과격화하여 '특행대'가 조직되고 일본계 사회 지도층과 인식파 활동을 벌이는 사람들이 습격을 당하게 되었다.
         >아마존 오지에 『일본(新日本)』이라고 하는, 일본과 꼭 닮은 나라가 있다. 지금 패전을 설득하는 놈들은 그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온 놈들이다. 저놈들은 일본인이 아니다. 속지 마라.
         [[분류:역사]] [[분류:광도]] [[분류:동음이의어]]
  • 킹덤/498화 . . . . 22회 일치
          * 비대를 비롯해 많은 부대가 수도로 몰려든다.
          * 병력을 증강한 이후 처음으로 전쟁 준비에 나서는 비대. 갓 입대한 활형제와 간두 등 병들은 수도 함양으로 소집되면서 수도 함양의 전경과, 몰려드는 무수한 군세와 긴장감으로 정이 없다. 초수 등 고참들이 이들이 들뜨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이 작전은 매우 기밀로 취급돼서 병사들도 이 자리에 올 때까지 아무런 정보를 받지 못했다. 다만 여기에 모여든 지휘관들의 면면을 보고 얼마나 위험한 전투가 될지 짐작할 따름이다.
          이미 언질을 받은 이, 왕분, 몽념, 하료초 등의 장교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창평군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 창평군은 몸소 도열한 병사들 앞에 나선다. 그는 직접 조나라 서부 공략전을 천명한다. 병사들은 예상한대로 조 서부 공략이라며 흑양 등이 작전지역이 될 거라 생각한다. 그보단 창평군이 직접 나타났다는 것이 더 화제가 된다. 하지만 이들 중 진짜 작전은 서부 공략이 아니라는걸 아는 사람은 소수. 이의 표정이 무겁다.
          * 창평군은 조나라와 총력전에 들어간다고 선언하며 절대 겁먹지 말고 반드시 승리하라고 연설한다. 곧이어 군을 통솔할 장군을 발표하는데, 우선 단상에 오른 것은 환의 장군이다. 환의하곤 좋은 추억이 없는 비대로서는 드러내놓고 싫은 내색을 하는데 환의 측의 부하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시대가 열린다고 외친다. 이미 정해진 바니 비대도 떨떠름한 대로 인정하지 않을 수없다.
          * 그런데 창평군은 곧이어 통솔할 장군은 한 명이 더 있다며 또다른 인물을 단상으로 올린다. 산민족의 여왕 양단화다. 양단화를 보자 마자 벽이 심쿵사할 기세로 말에서 떨어진다. 양단화가 정규군으로서 진군에 편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 당연히 산민족 전사들도 양단화를 따라 합류한다.
          * 그들 중에 반가운 얼굴을 발견한 은 바지오, 타지흐와 손을 맞잡으며 인사한다. 바지오는 의 성장을 기뻐해주고 타지흐는 놀랍게도 중원의 말을 배워 더듬거리며 몇 마디 정도는 하게 된다. 비대의 참들은 이 산민족과 인연이 있다는걸 알리가 없기에 그저 놀라며 칭송한다.
          * 그런데 자기들 대장이 총대장이 된줄 알았던 환의군은 불만이 폭주한다. 일단 산민족도 맘에 안 드는 모양인데 총대장이 두 명인 경우가 어딨냐고 나름 타당한 불만을 제기한다. 산민족을 반기던 비대의 고참들도 냉정을 되찾아 환의군과 산민족군이 동시에 나선 것을 의아하게 여긴다. 처음부터 사정을 알던 은 그 두 군만이 아니라고 말한다.
          * 이제 상황 파악이 된 병사들은 이번 전투의 규모와 가혹함을 가늠하며 긴장한다. 은 이번 조 공략전은 왕전, 환의, 양단화 군이 총집결한 "연합군전"임을 밝힌다.
         정치적 차원으로 생각하면 잡음이 많을 법한 에피소드. 우선 종전 전투에서 공을 세운 환의가 총대장이 되지 못했고, 비록 최 공방전의 댓가로 대장군과 동급의 지위를 얻었다곤 하나 출과 편제가 애매모호하고 환의 군 이상으로 이질적인 군세를 이끄는 양단화가 환의와 동격으로 합류했다. 이들을 최종적으로 조율할 총대장 왕전도 공공연하게 흑심이 있는 걸로 비춰지는 인물. 이런데다 이이나 왕분, 몽념같은 개성적인 하급 지휘관들이 독립부대 노릇까지 하게 됐으니, 지휘관 편재 상으론 콩가루 군단이 완성된 거나 다름없다.
  • 킹덤/506화 . . . . 22회 일치
          * 뒤쳐져 있던 [[왕분]]은 [[비대]]와 [[양단화]]군만이 열미성을 공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돼서 한발 먼저 출발한다.
          * 그 뒤로는 격렬하지만 평범한 공성전으로 전개되고, [[이(킹덤)|이]]과 [[하료초]]는 초조해한다.
          * 이를 걱정하는 [[이(킹덤)|이]]에게 양단화가 찾아와 [[바지오]]의 부대를 엄호할 궁병이 있는가를 묻는다.
          * 이에 이은 웃으면서 활의 명수인 [[창인]], [[창염]] 형제를 떠올린다.
          * [[환의(킹덤)|환의]]군, [[왕분]]대에 파발이 온다. 이들은 도중에 마주쳤던 조군을 성공적으로 격멸하고 막 휴식에 들어가던 참이다. 파발은 열미성 공략이 시작되었고 산민족과 [[비대]]만이 투입되었다고 알린다. 왕분은 예상과 다른 인선에 움찔한다. 부하 장수들은 자기들이 맡은 역할 때문에 비대에게 선수를 뺏겼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그 사이에 왕분은 조용히 자리를 뜬다. 관상이 어딜 가시냐고 묻자 중요한 전투에서 총대장 [[왕전(킹덤)|왕전]]이 이같은 지시를 내린 의도를 물으러 간다며 본대는 부상자 조치를 마친 뒤에 따라 오라고 지시한다. 한모대가 호위를 자청. 관상은 왕분의 핑계가 솔직하지 못하다며 그냥 비대가 경쓰여서 간다고 하시면 된다고 하지만 왕분은 대답없이 그대로 출발한다.
          곧 관상도 "나도 비대가 보고 싶다"며 본대를 부장 번양에게 떠넘기고 빠져나간다. 번양은 노발대발.
          * 열미의 성벽을 기어오르는 산민족과 내리찍으려는 열미군이 뒤엉켜 아비규환. 사다리 밑으로 쌓이는 시체를 보며 비대의 참들이 몸을 떤다. 이제 문이 열리면 돌입할 테니 그들의 차례가 얼마 남지 않았다. 대부분은 전투 미경험자인 탓에 어떤 자들은 부담감을 못 이기고 구토를 하기도 한다. 그때 [[강외]]가 이들을 진정시키며 긴장을 풀라 한다. 어차피 한동안 성벽은 무너지지 않을 거라면서.
          * [[이(킹덤)|이]]은 성벽의 전황을 보며 함락될 기척이 없다고 투덜댄다. 그리고 양단화가 얼굴만 예쁠 뿐 머리는 나쁜거 아니냐고 뒷담화를 하는 도중, 뒤에서 딱 양단화가 나타난다. 화들짝 놀라는 .
          * 양단화는 공략지점을 찾았고 오가족의 엄호 속에 바지오 부대를 성벽에 올린다고 한다. 도 바지오만 돌입하면 이긴거나 다름 없다고 맞장구 친다. 문제는 엄호할 인원이다. 오가족만으론 부족. 양단화는 비대에 실력좋은 궁병이 있냐고 묻는다. 은 웃으며 "무지막지한 놈들"이 있다고 답하는데. 그 "무지막지한 놈들", [[창인]]과 [[창염]] 형제는 얼어붙다시피한 병들 사이에서 대기하고 있다.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 . . . . 22회 일치
         2011년 발매된 FPS 게임. 일반적인 FPS 게임과는 달리 이 FPS 게임은 [[페이데이 갱|4인조 강도단]]을 주인공으로 한다. 후속작으로 [[페이데이 2]]가 있다.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 Co-Op이 지원된다. 싱글플레이의 경우 혼자 하는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봇을 데리고 할수도 있지만 봇들이 총쏘는 것 밖에 못하는지라 모든 행동은 자이 해야한다.
         일정 주기로 시작되는 경찰의 공세. 시작되기 일정 시간 전에 페이데이 갱의 오퍼레이터인 베인이 알려준다. 어썰트 기간 중에는 경찰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며 항복하지 않는다. 이 상태로 무리하게 이동하려 했다가는 벌집이 되어서 드러눕기 좋으니 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어설트가 끝나면 잠시 쉬는시간이 주어진다. 플레이어는 이 시간 동안 아직 후퇴하지 못한 경찰을 포로로 잡거나, 인질과 구속당한 플레이어를 교환해 구속당한 플레이어를 다시 활동하게 만들 수 있다.
         민간인을 [[케이블 타이]]로 묶거나 죽기 직전의 법집행관을 위협해서 인질로 만들 수 있다. 이 인질은 크루 중 하나가 구속당했을 때 인질 교환으로 크루를 풀려나게 하는 용도다. 인질은 경찰에 의해 풀려날 수 있다. 풀려난 민간인은 도망가며, 풀려난 법집행관은 다시 플레이어에게 맞선다.
         도전과제. 완수하면 묵돈이 굴러들어온다. 특정양의 누적 금액 모으기, 특정 무기로 일정 킬 달성하기, 특정 무기로 헤드샷 일정수 달성하기, 특정 행동 하기 등등 다양한 도전과제가 있다.
          처음 사용하게되는 5.56mm 돌격소총. 중간치의 반동을 가지고있다. 샤프슈터 트리의 명중률 강화를 몇번 하면 도트사이트가 달린다. 모델은 [[콜트 M4 카빈|콜트 M4A1]].
          어설트 트리에서 해금되는 7.62mm 경기관총. 드럼탄창이라 높은 장탄수를 가지고 있다. 모델은 H&K HK21.
          샤프슈터 트리에서 해금되는 7.62mm 반자동소총. 높은 데미지와 중간치의 반동을 가지고있다. 모델은 M1A SOCOM.
          처음 사용하게 되는 9mm 권총. 반동이 낮으며 소음기가 달려있다. 모델은 베레타 92FS.
          어설트 트리에서 해금되는 45구경 권총. 중간치의 반동을 가지고있다. 모델은 콜트 M1911A1.
          소음기가 달린 45구경 기관단총. 어설트 트리에서 해금된다. 극단적으로 높은 연사력을 가지고있다. 모델은 잉그램 MAC-10.
          적이 지나가면 폭발하는 지뢰. 벽에 설치할 수 있다. 샤프슈터 트리에서 해금된다.
          적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공격하는 무인포탑. 설명에 따르면 인터넷에 나돌아다니는 설계도로 만들었다고 한다. 갓-인터넷. 설치하면 화력을 대폭 증대시키지만 총알 제한이 있다.
          흰색 옷을 입고 검은 모자를 쓴 경비원. 권총으로만 무장하고 있는 약한 적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너무 가까이 접근하면 수갑차고 꿇어앉는 세가 되니 주의.
          기관단총, 돌격소총, 산탄총을 든 SWAT 요원. 전형적인 SWAT의 의상을 하고있다.
          좀 단단해보이게 생긴 SWAT 요원. 돌격소총이나 산탄총으로 무장하고 있다. 헤드샷으로도 한큐에 못 잡는다. 이놈을 인질로 잡으면 해결되는 챌린지가 있다.
          먼 곳에서 겁나 아픈 한방을 먹이는 저격수. 맞는 즉시 아머가 다 깎여나가니 맞으면 무조건 엄폐하자. 붉은색 레이저포인터를 사용하므로 쉽게 찾아낼 수 있다.
          노란색 포인트가 들어간 복장을 입은 특수요원. 돌격소총으로 무장하고 있다. 사정거리 내 플레이어에게 전기 쇼크를 먹여 무력화시킨다.
          녹색 야시경을 쓴 특수요원. 기관단총으로 무장하고 있다. 가까이 접근하면 플레이어를 걷어차 다운시킨 후 수갑을 채우고 구타한다.
  • 히나타 쇼요 . . . . 22회 일치
         || 그 외 || [우카이 케이] || [타케다 잇테츠] || [시미즈 키요코] || [야치 히토카] ||
         ||<:>장 / 몸무게[[br]](고교 1학년 4월 달 기준) || 162.8cm/51.9kg || 포지션 || 미들 블로커 (MB) ||
         || 등번호 || 10번[* 과거 작은 거인이 달았던 번호. 주변 사람들은 우연이라고 하지만 히나타는 운명이라고 믿고 있다.] || 출 중학교 || 유키가오카 중학교 ||
         초등학교 시절, 텔레비전으로 본 카라스노 고교의 에이스 '작은 거인'을 동경해서 배구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유키가오카 중학교에 입학한 후 들어간 배구부에 부원은 자 혼자였다.[* 실제로도 인원수가 모자라기 때문에 '부'가 아니라 동호회였다. 배구부가 된 것은 차후 1학년들이 입학한 다음 일.] 친구들에게는 여자 배구부라고/예쁜 여자 선배 때문에 들어간 거라고 오해받기도 했다. 그러나 부원 하나 없는 환경에서 근성으로 홀로 연습하기를 3년. 3학년이 되어서야 겨우 입생이 세 명 들어와, 친구 2명[* 세키무카이 코우지(원래 축구부), 이즈미 유키타카(원래 농구부).히나타의 끈질긴 설득으로 대회에 참여.]을 포함해 경기를 할 수 있는 최소 인원수가 갖춰졌다. 그리하여 나간 생애 첫 공식전 1회전 시합 상대가 대회 우승 후보였던 키타가와 제1중학교였다. [[지못미]]. 시합 전 화장실 앞에서 상대팀 선수인 [[카게야마 토비오]]를 만나지만 ~~징크스의 시작~~ 그는 '배구에서 키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히나타를 도발한다. 히나타는 '나는 작지만 날 수 있다.'고 반박한다.
         경기가 시작되고, 카게야마는 히나타의 경기에 대한 집념과 미숙한 세터가 토스미스한 공을 쳐낼 정도의 뛰어난 반사경에 감탄한다. 하지만 히나타 외엔 누구도 의욕도 실력도 없었던 유키가오카 중은 불과 31분만에 세트포인트 2-0로 키타가와 제1중학교에 참패. 이 때 카게야마는 중학교 3년 동안 무얼 했냐며 히나타를 질책한다. 히나타는 카게야마에게 설욕을 다짐하며 남은 중학교 시간을 여자 배구부, 동네 아줌마 배구팀과 훈련한다. 그리고 그렇게 설욕을 다짐하며 오래전부터 가고 싶었던 카라스노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는데.... 그러나 배구부가 있는 제2 체육관에 있던 건 바로 원수 카게야마였다.
         선배들 앞에서 카라스노의 에이스가 되겠다며 목표를 밝혔으나, 그 말을 전면 부정하던 카게야마와 티격태격하다가 나란히 배구부 입부를 거절당했다. 그 후, 3대 3 경기를 통해 카게야마와의 협력을 보여주고 배구부에 입부한다. 히나타는 실전 경험이 거의 없기 때문에, 배구에 관한 기술은 초보티를 간히 벗은 정도. 서브나 리시브도 제대로 못하고, 자그마한 키와 몸집 등 불리한 면이 많지만, 경이적인 반사 경과 순발력을 갖고 카게야마를 비롯한 동료들을 놀라게 한다. 오히려 히나타가 제대로 스파이크를 하지 못하는 점이 카게야마가 세터로서 본래의 능력을 개화시키는 계기가 됐다. 카게야마와는 호흡을 맞춰 '괴짜속공' 이라는 이상한 속공을 보여주기도 한다. 뛰어난 체적 능력과 괴짜속공으로 상대에게 압박감을 주어 히나타를 경계 시키게 만듦으로서 다른 선수가 득점하는 기회를 만드는 것. 그래서 현재 경기 중 히나타의 임무는 '최강의 미끼'가 되었다. '미끼'라는 자의 포지션이 '에이스'에 비해 초라하다고 느껴 기죽기도 하지만 이를 꿰뚫어본 카게야마에게 한소리를 듣고 자의 역할을 긍정하게 된다.
         인터하이 이후 도쿄 합숙에서 카게야마의 좀 더 강화된 떨어지는 토스[* 직선으로 날아가다가 히나타의 타점부근에서 떨어져 멈춘것 처럼 보인다]와 우카이 전 감독의 훈련으로 볼 컨트롤이 늘은 히나타가 괴짜 속공과 보통 속공을 합친 속공을 만들어 내어 공격방법을 나눌 필요가 사라졌다.
         이후 꾸준한 연습으로 속공의 성공률도 점점 높아져가고, [후쿠로다니 학원]의 에이스 보쿠토 코타로에게 페인트와 리바운드 플레이를 전수받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져, 차차 최강의 미끼가 아닌 차기 에이스(작은거인)의 길을 밟게 될듯 하다. ~~허나 아직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기싸움에서 밀린다.~~ ~~한 번은 아사히가 쫄았고, 한 번은 히나타가 쫄았으니 1대1이다.~~
          * 여타 다른 소년만화의 열혈계 주인공들과 다르게 의외로 겁이 많다. 특히 자보다 압도적으로 키 큰 사람 앞에만 서면 잔뜩 위축되서 겁을 집어먹고 다른 키 큰 사람 뒤에 숨는다.~~모에~~ 그랬던 놈이 시합에만 들어가면 분위기가 180도 달라져서 자이 겁먹었었던 그 큰 놈들을 상대로 언제 그랬냐는 듯 눈 희번뜩이고 달려드는 것이 포인트. 이 때의 기백과 기세가 굉장해서 상대팀의 강자들조차 살짝 움찔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오바죠사이의 [오이카와 토오루]는 이런 그를 보고 '워밍업 존에서 갈망을 가득 쌓고 올라 온 작은 짐승'이라 표현하며 잔뜩 의식하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 작은 키와 어린애 같은 평소 모습과는 다르게 가끔 정말 상대의 기를 눌러버릴 만큼 위압감을 내보일 때가 있다.~~패기?~~ 평소의 생글거리는 얼굴과 대조되는 정색한 표정, [wiki:"죽은 눈" 동공이 열린 눈], 얼굴에 그늘진 음영 등 [[wiki:"얀데레" 똘기]]가 엿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내어 상대~~와 독자~~로 하여금 오싹한 느낌이 들게 한다. 덕분에 [[wiki:"마나미 산가쿠" 싸이클패스]]에 이은 ~~[[하이패스]]~~하이큐패스 드립까지 나오고 있다(...).
          * 경기 시작 전에 화장실을 가면 꼭 화장실 앞에서 중요 인물을 만난다는 [[징크스]]가 있다. 여담으로 이 징크스가 시작된 것은, 중학생 때 대회날 [[카게야마 토비오]]를 만난 것이 시초이다. ~~그리고 시작되는 복통~~ 사실 히나타 본인도 화장실은 위험인물과 마주치는 장소라는 걸 알고 있다! 결국 봄고 미야기현 대표 결정전 대회 날, 화장실 앞에서 [[아오바죠사이 고교]]의 [wiki:"오이카와 토오루" 오이카와]와 [wiki:"이와이즈미 하지메" 이와이즈미], 시라토리자와학원의 우시와카, [[다테 공업 고교]]의 아오네와 한꺼번에 ~~강제~~[[정모]]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트리플플레이~~ ~~올스타전 총출동~~
          *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여동생 히나타 나츠와 사이가 굉장히 좋다. 항상 놀아달라고 보채는 모양.[* 소설판 1권에서 볼 수 있다.]
  • Crusader Kings 2 . . . . 21회 일치
         같은 제작사가 만든 [[Europa Universalis 4]]랑 자주 비교되는데, 크킹이 이름 높은 가문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유파는 ~~강성대국~~강력한 국가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그외에 북유럽쪽에는 게르만 화를 믿는 영주들이 난립하는데, 이들중 특이할만한 자가 있다면 스비요르드 대족장 반지의 시구르드. 시작부터 최상위 유전 트레잇중 하나인 '영재'[* 전능력치 +3]을 달고 있는데다가 그의 아들은 그 유명한 [[털반바지의 라그나르]]다.
         === 태고의 들 (876.1.1.) ===
          2. 선택한 인물의 나이와 [[위키피디아]] 링크. 여성의 경우 45세 이상은 임을 할 수 없으니 후계자가 필요하다면 주의하자. 위키피디아 링크의 경우 해당 인물이 실제 인물이 아니라면 작동하지 않는다.
          3. 선택한 인물의 대표 작위 문장. 해당 문장은 더블린 백작령의 문장이다. 옆에 보이는 초상화에는 배우자, 군주, 후계자, 섭정[* 모종의 사유로 섭정이 대 통치중인 경우], 그 외 여러가지의 초상화가 딸려나온다.
          4. 출병 금지 토글. 이걸 눌러놓으면 군대를 직접 이끌지 않는다. 이로인해 전장에서 전사할 확률을 원천봉쇄할 수 있다.
          5. 가문의 정보. 예시의 우어 켄셀라이그 가문은 기독교를 믿으며, 봉건제 정부를 두고있다. 오른쪽에 있는 버튼들로 가문의 계보도 등을 볼 수 있다.
          6. 인물의 문화, 야망, 관심사, 능력치. 야망과 관심사는 Way of the Life DLC를 구매해야 나오는 기능이다. 예시의 무르하는 아일랜드인이며 전체적으로 암담한 능력치를 지니고 있다. 괄호 안의 능력치는 국가 능력치로, 이것이 실질적인 능력치이다. 국가 능력치는 군주 능력치+군주의 배우자 능력치+해당 능력치와 관련된 주요 직책의 능력치이다. 각 능력치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외교력: 외교활동에 관한 능력치. 다른 캐릭터가 자을 보는 의견에도 영향을 준다. 이 능력치가 높으면 몇몇 이벤트에서 혓바닥을 놀려 약을 파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 음모력: 음습한 짓거리에 관한 능력치. 이 능력치가 높으면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증가한다. 20을 넘어가면 중세의 [[피델 카스트로]]가 될 수 있다.
          7. 그 외 여러가지 정보들. 해당 정보들을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덤으로 자의 정보들은 화면 오른쪽 위에 항상 표시된다.
          * 직할령 크기: 플레이어가 가지고 있는 직할령의 양과 그 한계. 기본적으로 관리력에 비례한다. 직할령을 과도하게 소유하면 세금 수입이 감소하며 봉들이 불만을 가지게 된다.
          * 봉 한도
          * 육군 징집: 현재 자이 직접 징집 가능할 수 있는 병사 수.
          * 앙심: 해당 캐릭터가 종교인들로부터 받은 호감을 수치화한 것. 종교 지도자에게 청원하거나 할 때 소모된다. 캐릭터가 죽으면 해당 캐릭터의 앙심이 가문 점수에 추가된다.
          * 명분: 해당 인물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작위들. 이런 작위들의 경우에는 전쟁을 걸어서 빼앗을 수 있다.
          * 봉: 해당 캐릭터가 밑에 거느리는 영주들.
  • 니나(이노센트 투어) . . . . 21회 일치
         두번째 시나리오 Asgardian Wars(아스가르드의 전쟁)편의 주인공. 관련 화는 [[북유럽 화]]다.
         들의 세계 아스가르드. 나름 평화롭던 아스가르드에서 들의 황혼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스가르드의 티넬은 이 황혼을 막기 위해 잠들고 있던 그녀의 언니 니나를 하계(지상계)로 내려보낸다. 그것이 들에게 있어 최후의 희망이었기 때문에...
         이노센트 투어의 주인공들 중에서 두말할 것 없는 최강. 다른 주인공들이 무슨 짓을 해도 도달할 수 없는 능력치는 물론이고 배틀 때 따로 쓸 수 있는 고유 마법까지 가지고 있다!
         == 화 ==
         관련화가 북유럽 화인데, 이 북유럽 화에 속한 카드 중에서 프레이&프레아 남매카드는 발키리가 쓸 때 가히 사기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적어도 프레이&프레아만 있어도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정령속성이 부족할 이유가 없으며 토르와 같이 강력한 공격력을 지닌 카드도 존재하기 때문.
         니나의 성격이 그야말로 제멋대로인데다가 으로서의 힘도 왕인 오딘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상당히 막돼먹은 캐릭터다. 원화가인 키리시마 타쿠토가 담당했던 고쿠도 군 만유기의 주인공 고쿠도의 성별을 바꾼 느낌의 캐릭터라 볼 수 있다.
          1. [[칼리(이노센트 투어)|칼리]] - 관계는 최악. 이쪽도 이라 동급인데다가 화까지 서로 다르다보니 경쟁심까지 있다. 이런 이유로 서로 깔보고 있다.
          1. [[오딘(이노센트 투어)|오딘]] - 들의 왕...인데, 전투능력은 명백하게 니나보다 아래인 것으로 묘사될 뿐더러 니나는 오딘을 '''[[호구]]'''로 본다. 이래저래 [[높으 분들]]의 고충이 느껴지는 불쌍한 캐릭터
          1. [[얼음여왕(이노센트 투어)|얼음여왕]] - 아스가르드에 들의 황혼을 불러일으켜서 니나와 대립하지만... 니나가 아스가르드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진압당하고 '''호구를 넘어 노예로 전락'''(...). 니나의 엔딩을 보면 리젤 대에 온갖 수모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
  • 동군연합 . . . . 21회 일치
         유럽 지역에서 동군연합 같은 형식이 나타나게 될 수 있었던 원인은 다음과 같이 볼 수 있다.
          * 중세 유럽 문화에서 왕위나 귀족의 작위는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지위로서 인식되었다. 동양에서는 한 명의 군주에게 보통 1개의 왕위나 작위 칭호만이 있지만, 중세에는 군주가 가지는 왕위나 작위가 2개 이상에서 수십개에 달하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 [[충렬왕]]이 고려왕과 심양왕을 겸하였던 사례가 있기는 한데, 이는 정말 특수한 사례이다. 픽션에서는 [[초한지]]에서 [[한]]이 삼제(三齊)의 왕을 겸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현실에서 있었던 사례는 아니다.]
         부르고뉴의 '용담공'샤를이 로레인 원정을 떠났다가 스위스-로레인 연합에게 낭시전투에서 개박살나면서 죽어버리고 그의 외동딸인 '부귀공'마리가 성로마제국의 황자 막시밀리안과 결혼하면서 결성된 연합. 이로 인해 프랑스와 성로마제국간의 전쟁이 발발하고, 최종적으로 당시 부르고뉴 공국이 점유하고 있던 땅 중 왈로니아 지방 일부와 부르고뉴 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저지대와 룩셈부르크 공국지방이 합스부르크에 넘어가면서 분쟁이 끝이 난다.
         ''' 근세 유럽국가들의 동군연합중 최강의 동군연합 ''' 스페인의 왕위계승자였던 카를로스1세가 오스트리아 대공에 오르면서 생겨난 동군연합. 당시 스페인은 대륙의 금광+저지대의 미친 생산력에서 나오는 자금과 스페인+보헤미아+오스트리아라는 거대한 땅덩어리에서 나오던 국력을 통해 당시 유럽 최강국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이는 통치면적으로 보자면 '합스부르크 제국'의 최전성기였다. 다만, 당시 스페인의 왕이던 카를로스가 독일 쪽에 영 관심이 없어서(...) 연합은 1대만에 해체. 이후 합스부르크 가문은 스페인계와 오스트리아계로 나뉘어진다.[* 다만, 플랑드르 지방은 스페인에게 갔다. 그리고 이후 네덜란드, 벨기에로 독립하게 된다.]
         본래 튜튼기사단이란 정국가가 지배하던 프로이센 지방은 [* 정확히는 폴란드가 지배하고 있었다. 그곳의 이교도때문에 통치를 못할 수준이 되자 튜튼기사단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 이후 튜튼기사단의 단장 알브레이트가 프로이센 공국을 선언하고 세속화되어 호엔촐레른 왕가가 지배하고 있었다. 그런데 남계가 단절되자 당시 성로마제국의 선제후였던 브란덴부르크와 동군연합이 된 것이다. 이게 왜 추가될 사례인지 모를 사람이 있을텐데, 쉽게 말해 '''독일제국의 전이다.''' 이로써 단순 발트지방 소국에 불과했던 브란덴부르크가 프로이센 지방을 삼키며 본격적으로 열강에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이다.
         여담으로, 브란덴부르크가 핵심지였지만, 이후의 국명은 '프로이센'이 되는데 이는 프로이센이 당시 '독일 바깥'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성로마제국 황제는 '독일왕'을 겸하므로 독일영역 내부의 영주는 별도의 왕위를 주장할 수 없다. 프로이센은 본래 독일인의 영역이 아닌 발트계 민족 프루사 족의 땅이라서 별도의 왕위로서 '프로이센 왕'이라는 칭호를 내세우는게 가능했던 것이다.(마찬가지로 체코 지역도 본래의 독일 지역이 아니었으므로 '보헤미아 왕'을 칭할 수 있다.) 다만, 역시 프로이센 공작위도 엄밀히 말하자면 본래 폴란드 왕의 봉세라 이걸로 트집이 잡힐걸 우려해서인지 'King of Prussia'(프로이센 왕)이 아닌 'King in Prussia'(프로이센 안의 왕)이라는 일종의 외왕내제식 편법을 썼다. 이후 프리드리히 대왕시기에 'King of Prussia'라는 칭호를 쓰게 됀다.
         [[영국]]의 [[스튜어트 왕조]]가 단절되면서, 당시 하노버 선제후였던 게오르그가 영국의 조지 1세로 즉위하면서 생겨난 연합. [[네덜란드]]-[[영국]] 연합이 단절되고 대 하노버-영국 연합이 생겨났다. 하노버 선제후국은 [[나폴레옹 전쟁]]으로 일시 멸망했으나, 하노버의 하들과 군인들은 영국으로 --됭케르그 후퇴-- 피하여 '독일인 군단'을 결성하여 나폴레옹 전쟁에서 활약했고, 나폴레옹 몰락 이후 [[빈 회의]]에서 하노버 왕국으로 복귀한다.
         영국에 빅토리아 1세가 즉위. 여왕을 인정하는 영국과는 달리 [[살리카법]]을 따르는 하노버왕국은 여성 군주를 인정하지 않았기에 대 에른스트 아우구스트 1세가 즉위하면서 연합은 해체된다. ~~그리고 하노버 왕국은 프로이센한테 멸망당한게 함정.~~
         이 경우 한 명의 후계자에게 물려줌으로서 완전한 동군연합이 되는 경우도 있고, 사정이 안되서 흩어지면서 부부동군연합이 해체되는 경우가 있다.
         === 성로마제국-오스트리아 왕국 ===
         [[마리아 테레지아]] 시대의 성로마제국-오스트리아 왕국은 엄밀하게 말하면, '성로마제국 황제, 프란츠 1세'와 '오스트리아 여왕, 마리아 테레지아'의 부부동군연합이 된다. 물론 실제로는 마리아 테레지아가 사실상 전부다 해먹고 여제 대우를 받았지만(…). 이후 프란츠 1세의 제위는 요제프 1세에게 넘어가면서, 모자동군연합이 된다.
         남프랑스 전역을 거의 장악하던 아퀴텐의 여공인 엘레오노르가 잉글랜드 왕의 헨리2세와 혼인하면서 결성된 동군연합. 이로 인해 당시 잉글랜드 왕은 프랑스령에서는 명목상 프랑스 왕의 봉이면서 정작 프랑스 왕보다 더 쎈 기묘한 위치를 차지했다(...). 사실 이 플랜태저넷 왕조 - 일명 '앙주 제국'의 정체성은 단지 '잉글랜드 영토'라는 식으로 국한하기는 좀 복잡했다.
  • 디펜더 2 . . . . 21회 일치
         전작과는 달리 한글 번역이 되었는데, 번역이 상당히 엉망이다. 'Strength'를 힘이 아닌 발음인 '스트렝스'라고 번역하지를 않나, 'Final Judgement'를 '말일심판'이라고 번역하지를 않나, 'Life'를 '생활'이라고 번역하지를 않나, 'Kills'를 '죽이기'라고 번역하거나 'Final Fantasy'를 직역해서 '최종환상'이라 번역하는 등.... 위의 몇 오역된 표현들이 중국식이고, 이 게임이 [[중국]]에서도 서비스가 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보면 중국 번역을 중역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 사실 Droidhen이 중국 회사인걸 생각해보면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다.
         터치한 곳을 향해 [[석궁]]으로 화살을 발사한다. 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계속 발사하니 손 아프게 계속 두드릴 필요는 없다.
         자원은 골드와 보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골드는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전투 후의 보상으로 받는다. 보석은 전투 후의 보상으로만 받으며(스테이지 모드에서는 2개, 대전에서는 1개), 업그레이드와 MP 회복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보석을 쓸 곳은 많은데 비해 얻기는 어려우니 MP 회복보다는 기술 업그레이드용으로 쓰는 것이 훨씬 낫다.
         스테이지 모드(단일)와 대결 모드로 나뉘는데, 특이하게도 대결 모드가 플레이어가 사망할때까지 끝나지 않는 무한 전투다. 상대방은 랜덤으로 매치되며 1:1이다. 오래 살아남는 쪽이 이기는데, 상대방이 죽는다고 해서 게임이 끝나진 않으며 자이 사망할때까지 계속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우측 상단의 화면으로 상대방의 현황을 볼 수 있으며 몬스터의 출현패턴은 양쪽 다 동일하다. 승리시 살아남은 시간에 비례하는 골드와 경험치를 받을 수 있으며 패배해도 경험치나 골드는 받을 수 있지만(죽인 몬스터 수당 1씩 받는다.) 보석은 받지 못하므로 주의.
         덧붙여 상대와 자의 스펙(정확히 어떤 조건인지는 [[추가바람]])에 따라 난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3분 이상 버티기가 상당히 힘들다.
         모든 마법 연구는 보석을 소모하므로 중히 강화해야 한다.
         모든 마법의 쿨타임은 10초다. 덧붙여 마법은 각 속성마법당 1개씩 총 3개를 장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화구술과 유성우는 같은 화계열이므로 동시에 장비할 수 없다.
          * 빙첨주 - 얼음계 공격. 따로 연구를 해야 사용할 수 있다. 주변 적들에 얼음 속성 피해를 입히고 일시적으로 얼린다. 강화판은 상지성(마력연구 4, 빙첨주 3 필요) -> 빙하세기(마력연구 6, 상지성 3 필요).
          * 뢰격술 - 전격계 공격. 따로 연구를 해야 사용할 수 있다. 주변 적들에 전기 속성 피해를 입히고 일시적으로 마비를 걸어 이동속도를 저하시킨다. 강화판은 뢰운폭풍(마력연구 4, 뢰격술 3 필요) -> [wiki:"라그나로크" 제의 황혼](마력연구 6, 뢰운폭풍 3 필요).
          * 마법탑 - 마법탄을 날려 적을 공격하는 탑을 설치한다. 보석으로 수를 늘릴 수 있다. 공격속도는 1초당 1회. 2레벨이 최고 레벨이다.
          * 호성용암 - 성 앞쪽에 용암으로 된 해자를 판다. 용암에 들어간 적은 불이 붙어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다. 보석으로 용암의 범위를 늘릴 수 있다. 3레벨이 최고 레벨이다.
         각 석궁은 5의 배수 레벨마다 그 강화판을 사용할 수 있다.
          * 폭염지궁 -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대, 증가치는 힘 및 강력일격 뿐이다.
          * 질풍지궁 - 골드를 주고 사야 하며, 힘과 민첩성을 증가시켜 주지만 민첩성 쪽에 비중이 좀 더 가 있다.
          * 환영지궁 - 보석을 주고 사야 하는 대, 힘과 민첩성을 모두 증가시켜 주고 그 보조기들도 함께 강화시켜 준다.
          * 보스2 - 드래곤에 탄 마법사. 패턴으로 몬스터 소환, 돌격(데미지7), 화염방사가 있다. 불을 뿜는 공격을 할 때는 맵 뒤편으로 물러나 약 3초동안 기를 모으는 이펙트를 보이며 초당 6의 피해를 입히는 불을 뿜어낸다.(총 데미지 24) 기를 모으거나 불을 뿜는 도중에 마법을 명중시켜서 패턴을 끊을 수 있다.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 . . . . 21회 일치
         전편 [[맥스 페인]]에서의 사건으로 삶이 망가진 [[뉴욕]] 형사 맥스 페인이 살인 용의자인 지인 [[모나 색스]]와 함께 음모를 밝혀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편을 하지 않은, 혹은 못한 사람들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전편의 간략한 스토리를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 그런데 사실상 전편 스포일러.
         후속작으로 [[맥스 페인 3]]가 있다.
         근접무기 개념이 사라졌다. 대 보조 공격(기본 설정 F)이 추가되었으며 그 보조 공격 중에는 근접공격도 있다.
          * 왼쪽 아래의 사람 모양으로 생긴 것은 캐릭터의 체력이다. 체력이 붉게 차버리면 캐릭터는 죽는다. 화염과 접촉하면 체력 상관 없이 불춤을 추며 죽으니 주의.돌아다니다가 주울 수 있는 진통제[* 최대 8개 까지 소지 가능]로 체력을 천천히, 약간씩 회복할 수 있다. 진통제의 소지 유무와 수는 체력 옆에 표시된다. 총 8개 까지의 진통제를 소지 가능.
          조준경이 달려있어서 사용할 수 있다. 저격소총처럼 배율 조정은 불가능. 잉그램과 탄약이 호환되지 않는다.
          조준경을 사용할 수 있다. 조준경 사용키를 꾹 누르고 있으면 배율이 증가한다.
          Valerie Winterson. 발레리라는 이름은 엔딩 크레딧에만 나온다. 처음부터 시체로 등장하며, 맥스는 자이 그녀를 죽였다고 독백한다.
          Cocran. 이너서클의 일원. 모나를 시켜 맥스를 자이 사는 고오급 아파트로 불렀다. 하지만 아파트를 습격한 청소부들에게 살해당한다.
          Mike the Cowboy. 러시아 갱단의 일원. 맥스가 마피아들에게 습격당한 블라드의 식당을 찾아갔을 때 처음 만났다. 첫 등장부터 AK-47 한 자루로 네명의 펀치넬로 마피아를 처치하며 나타난다. 이후 맥스와 함께 마피아를 처리한다. 이 과정에서 죽을수도 있다.
          살아있다면 청소부들을 부리는게 블라드라는 걸 알아낸 맥스가 그의 식당을 습격했을 때 재등장한다. 방송으로 러시아 갱단원들에게 맥스를 처리하라 지시하는 역할. 러시아 갱단원들이 역으로 발리자 자이 블라드의 방에서 방송을 하고 있으니 와서 끝장을 보자고 한다. 결국 블라드의 방에서 맥스에 의해 죽는다.
          Punchnello Family. 뉴욕의 마피아 집단. 전편에서 맥스가 잠복수사를 했고, 무수히 쏴죽였던 그 놈들. 그 꼴이 났는데도 살아있다. 블라드의 러시아 갱단과는 적대관계.
          Address Unknown. 90년대 방영했다는 설정의 극중극. 존이라는 남자가 느와르욕(Noir York)라는 도시에서 연쇄살인범 존 미라(John Mirra)를 쫓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미라를 쫓던 존은 정병원에 수감되지만 의사와 환자들을 드릴로 죽이고 도망친다. 그제서야 존은 자이 존 미라였다는걸 깨닫는다는 그런 내용. 이걸 배경으로 한 테마파크도 있었던 것 같지만 원작 드라마가 방영 중단 먹으며 망한 듯. 솔직히 테마파크 겁나 기분 나빠서 방영 중단 안 되었어도 망했을 것 같다.
          Captain Baseballbat Boy. 야구방망이를 무기로 쓰는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의 이야기.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는 인정 안하지만 애인으로 바이시클 헬멧 걸이 있으며, 맥스웰의 악마라는 적이 있다.
          Lords and Ladies. 귀족 남자 발렌타인과 천한 분을 가진 여자의 러브스토리. 당연히 발렌타인의 집안에서는 이를 좋아하지 않는 듯 하다. 발렌타인의 형인 잭이 여자를 모욕하자 발렌타인은 잭에게 결투를 벌여 죽여버린다. 그러자 발렌타인의 어머니가 여자에게 독이 든 와인을 먹여 죽이려 하지만 그 와인은 발렌타인이 대 먹고 죽어버린다. 이때, 그들의 저택에 불이 나고 발렌타인은 여자를 도망치게 한 다음 마지막 힘을 다해 어머니를 붙잡고 타죽는다. 여자는 도망쳐 발렌타인과의 관계로 생긴 아이에게 발렌타인이라는 이름을 붙인 후 기른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 . . . . 21회 일치
         일본의 런앤건 [[슈팅 게임]] 시리즈. 로널드 모덴 원수가 일으킨 반란군 및 사이비스러운 불법 무장 단체, 괴생물체, 외계인, 그 외 등등에 대항해 싸우는 특수부대를 다루고 있다.
         플레이어는 특정한 적이 드롭하거나 특정한 순간에 드롭되는 무기 아이템을 통해 무기를 바꿀 수 있다. 무기는 현재 상황에 큰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 무기는 정해진 장탄수가 있으며, 해당 무기의 장탄수가 전부 소진될 경우 사라진다. 플레이어가 사망할 시, 모든 무기를 잃게 되고 기본 무기인 권총과 수류탄으로 돌아온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포로를 구출할 수 있다. 보통 구출된 포로는 아이템을 주고 도망가지만, 함께 싸워주는 포로도 있다. 구출한 포로의 수는 임무를 클리어 할 때 추가 점수로 합산된다. 만일 플레이어가 사망하게 될 경우, 함께 싸워주던 포로는 도망가며, 모든 구출 포로를 잃게된다.
         게임을 진행하던 중 "슬러그"라고 보이는 탑승물을 타게 될 때가 있다. 슬러그는 보통 별도의 무기를 사용하며,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대다수 슬러그는 별도의 내구력을 가지고 있어 적의 공격을 몇발은 버텨낼 수 있지만, 플레이어가 노출되어 있는 슬러그도 존재한다. 대다수의 슬러그는 내구력이 다 되면 폭발하기 전에 탈출할 수 있다. 예외적으로, 임무 진행에 필수적인 일부 슬러그는 내구력이 그대로 폭발해 플레이어가 사망한다.
         슬러그를 돌격시킨뒤 내려 슬러그를 자폭시키는 공격인 "슬러그 어택"을 사용할 수 있다. 1~3 까지의 게임에서는 슬러그 어택 입력키가 공격+점프라서 아까운 슬러그를 갈아먹는 일이 자주 일어났다.
         슬러그에서 내리거나 탈 때 걸리는 무적 시간을 이용해 "슬러그 회피"라는 테크닉을 사용할 수 있다.
         메탈슬러그 6 부터는 선택한 캐릭터마다 특수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죽어도 무기를 잃지 않는다던가, 처음 맞은 공격은 무기를 잃어버리는걸로 대한다던가, 적 보병에게 [[아르헨틴 백브레이커]]를 쓸 수 있다던가 등등.
          풀네임은 마르쿠리우스 데니스 롯시. 미국 아이다호 주 출으로 정부군 소령이다. 본래는 온화한 성격이지만 로널드 모덴 원수를 떠올리면 목숨을 잃은 친구들과 전우들이 떠올라 분노를 이기지 못한다고. 컴퓨터 과학이 취미로 장난삼아 만든 바이러스가 군대의 중앙컴퓨터 시스템에 침입, 핵미사일을 발사시킬뻔한 전적이 있다.
          풀네임은 타미클 로빙 3세. 일본 홋카이도 출으로 정부군 대위이다. 아버지는 우수한 군인이었으며, 타마 또한 중학교 졸업 즉시 군대에 들어갔다. 20대에 대통령을 구했으며, 군대에서 사귄 친구인 마르코와 함께 수많은 전장에서 살아남았다. 메탈슬러그 이후 은퇴해 바이크샵을 차리려고 했지만 그를 떠나보내고 싶지 않았던 상부의 요청으로 연기되었다.
          풀네임은 피올리나 제르미. 이탈리아 제노바 출으로 정부군 상사이다. 장남이 군인이 되는게 전통이었던 제르미 가문의 외동딸로, 어머니가 피오를 낳고 더이상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되었기에 군인이 되었다. 부모님에게 사랑받으며 지냈기에 점잖은 성격. 대학에서 척추 지압법, 침술, 뜸질을 공부받았으며 스포츠 닥터가 되는게 꿈이다.
          일본 히로시마 출으로 정부군 소위이다. 어렸을 때 교회 계단에 버려졌으며 성장한 후 교회에서 도망쳐 부랑아의 리더가 되었다. 이후 그녀의 전투기술을 눈여겨본 정부군에게 영입, 1등급 공작원으로 수많은 임무를 성공했다. 이후 암살같은 임무나 양심에 걸리는 계획에 싫증을 느껴 특수분대 S.P.A.R.R.O.W.S.로 전속하였다.
          메탈슬러그 어드밴스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펠그린 팔콘즈"에 지원한 훈련병. 영어 사이트에서는 자의 기척을 완전히 숨기고 목표물에 접근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암살자라고 한다.
          모덴군의 병사. 시리즈의 중간 보스격 인물로 기관총과 수류탄, 대검으로 무장하고 주인공들을 상대한다. 아무리 죽여도 다음 편에는 살아있다. 기해라.
          주인공들이 소속된 세력. 특수부대로 "펠그린 팔콘즈"와 "스패로우즈"라는 특수부대를 가지고 있다.
  • 미즈우치 타카시 살인사건 . . . . 21회 일치
         2015년 1월 24일, 오사카부 순사장(大阪府警巡査長) 미즈우치 타카시(水内貴士, 당시 27세)가 내연 관계에 있었던 여성 시라타 히카루(白田 光, 당시 23세. 야마가타 출)를 살해한 사건이다.
         범인 미즈우치 타카시는 장 183센티미터, 체중 89킬로그램의 훤칠한 체격에 샤프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남성이었다. 미즈우치는 학생 시절부터 [[검도]]를 단련하여 [[검도]] 5단의 유단자였으며, 고교 졸업 후 2006년 4월에 경찰에 채용되었다. 근무 태도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 미즈우치 타카시는 외모가 출중할 뿐만 아니라 여성을 농락하는 재주가 뛰어났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관임에도 불구하고 사생활은 매우 불성실한 남자로서, 2014년 8월 아내와 입적하기 전후의 기간에 피해자 시라타 히카루 이외에 센다이에서 3명, 오사카에서 3명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피해자 시라타 히카루는 야마가타 현 출으로, 친가는 니시카와쵸(西川町内)에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배구부]]로 활동하여, 중학교 졸업 이후에는 요네자와 시(米沢市)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배구부]]로 활동하여 현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고교 졸업 이후 미야기 현에 있는 사립대학에 진학하여 사회복지론을 배웠으며, 2014년 4월 부터 오사카 시내의 병원에서 근무하였다. 평소 업무 시작 30분 전에 출근하고 무단 결근도 한 번 없었던 성실한 사원으로서, 동료와 환자들 사이에서도 평판이 좋은 의료 사무원이었다.
         2013년 4월,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피해 부흥 사업의 일환으로, 오사카 부경에 근무하던 미즈우치 타카시는 [[미야기 현]]으로 파견되었다. 그리고 4월 23일, [[센다이]] 시내에서 도시 부흥을 위하여 열린 [[마치콘]]에서 미즈우치 타카시는 참가한 대학생 시라타 히카루와 만나게 된다. 당시 친구의 발언에 따르면 미즈우치 타카시는 시라타 히카루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해오고, 체 접촉도 거침없이 해와서 처음에는 싫어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하지만 몇주 뒤 시라타 히카루는 미즈우치와 교제를 시작했는데, 친구에게 처음에는 싫었지만 몇일 놀아보고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고 좋아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고 한다.
         그러나 미즈우치는 경찰관 분이나 오사카에서 온 것을 밝혔으나, 후에 아내가 될 여성과 간사이에서 이미 교제하고 있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미즈우치는 반년도 되지 않아 시라타 히카루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렸다. 이 해 가을 무렵 시라타 히카루는 친구에게 미즈우치가 연락을 무시하고 데이트도 자주 취소한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시라타 히카루는 "어차피 나는 '센다이의 여자'일까", "(미즈우치가) 스노 보드만 하고 있다. 나에게 관심이 없어진걸까."하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미즈우치는 교제에 불성실해져서 시라타 히카루는 12월에 생일을 맞았지만, 미즈우치는 생일인데도 만나주지 않고, 놀아주거나 선물을 주지도 않았다고 한다. 이에 시라타 히카루는 "괴롭다.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고 한다.
         시라타 히카루는 졸업 전 2월 지인 여성에게 전화를 걸어 "봄부터 오사카에 간다. 남자친구가 있다."고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고 한다.
         사실 결혼식 뒷풀이 때, 미즈우치 타카시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지 않도록 간사를 맡은 A에게 부탁을 했으며, 그 이유로 "아직 끊어내지 않은 여자가 있다."고 댔다. 그러나 주위에 모두 세심하게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사정을 모르는 참석자 한 명이 페이스북에 올리고 시라타가 그것을 발견하고 말았다. 시라타는 1월 13일, 자의 페이스북에 결혼을 눈치챈 것을 암시하는 "사정이 나쁜 건 눈치채지 못한 척 하고 있다."는 코멘트를 올렸다. 또 시라타 히카루는 "몰랏다. 결혼을 알았다고 그에게 말조차도 할 수 없다."고 심하게 우울해졌다고 그녀의 지인들이 말했다.
         미즈우치는 특별히 경쓰지 않고, 또 새로운 여성과 교제를 시작햇다. 1월 21일 밤, 마침내 시라타 히카루는 "사회적 제제를 받게 하겠다"고 기입하였으며, 그제서야 대처를 시작했다. 이 무렵 시라타 히카루는 주변에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에 대하여 상담을 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데, 병원 상사의 증언에 따르면 사건 3일 전에 다른 직원에게 페이스북으로 미즈우치가 기혼자라는 것을 알았고 상담을 했었다고 한다. 시라타는 미즈우치가 LINE으로 보낸 메시지에 대답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즈우치는 1월 23일 A에게 상담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1월 24일, 미즈우치는 시라타의 자택을 방문하였다. 미즈우치의 발언에 따르면, 시라타가 "제제를 하겠다"고 말한 것에 제정을 잃고 '''마침 가방에 들어 있었던 벨트'''를 꺼내서 시라타의 목을 졸랐다. 「자기 맘대로 되어야 하는, 자보다 낮은 위치의 여성」에게 궁지에 몰린 것에, 격노했던 것이라고 여겨진다. 미즈우치는 이후 이별 이야기를 꺼내자 시라타 히카루가 관계를 "부인이나 경찰에게 말한다."고 해서 울컥하여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1월 24일, 피해자 시라타 히카루의 근무처에서는 항상 업무 시작 45분 전에 출근하는 피해자가 출근을 해오지 않자, 경찰에 통보를 하였다. 피해자의 자택과 근무처인 병원은 [[자전거]]로 15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이 때, 히가시스미요시 경찰서의 경찰관이 시라타 히카루가 거주하는 오사카 시 히가시스미요시 구에 있는 독자 아파트를 방문했다.
         그리고 오전 10시 55분, 독자 아파트의 작은 욕조에 엎드린 채로 떠있는 시라타 히카루가 발견되었다. 피해자는 겨울 코트에 바지차림으로, 양말도 고 있어 밖에 나가려는 복장이었다. 시의 목에 졸린 흔적이 남아 있어 사인이 대략 판명되었다.
         2015년 10월 6일, 오사카 지방법원은 미즈우치 타카시에게 징역 18년(구형 20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미즈우치 피고가 흉기로 쓰인 가죽 벨트를 지참하는 등, 계획성이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장은 사전에 살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는 인정할 수 없다고 계획성은 부정하였다. 하지만 미즈우치 피고가 살려달라고 하는 피해자의 목을 집요하게 조르는 등의 행위에 대하여, "경찰관으로서 사람의 생명을 지킬 의무를 위반하여 생명을 빼앗은 것은 강하게 비난받을 만 하다."고 하였다.
          * [[마치콘]]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범인이 피해자를 만난 계기가 마치콘이었기 때문에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를 뢰할 수 없다는 위험성이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되었다.
  • 블랙 클로버/63화 . . . . 21회 일치
         해저전에 난입한 백야의 마안과 싸우는 검은 폭우
          * 청동의 셋케는 구석에 숨어서 벌벌 떨고 있다.
          * 해저전의 마도사 "지오"는 당한 것 같았지만 곧 일어선다.
          * 전엔 무슨 볼일이냐고 묻는데, 당연히 "마석"
          * 베토는 지오에게 "전력으로 부딪혀 날 막아봐라"며 도발하고, 지오도 물러서지 않고 물 창성 마법 "해의 철퇴"를 휘두른다.
          * 대관은 해저전에서 가장 강한 지오 조차 간단히 당하는걸 보고 경악한다.
          * 야미는 놀이는 끝이라며 자도 참전하려고 한다.
          * 그러나 대관의 마법은 규칙대로 게임을 끝내야지만 해제되고 본인 조차 마음대로 풀 수 없다.
          * 야미는 무명참으로 베어버리고 나가려고 하는데, 이미 바깥에선 베토의 부하가 공간마법 "이차원의 구체"로 막고 있다.
          * 베토는 이미 야미가 있는걸 알고 있다.
          * 야미는 대관에게 부탁해 자의 말을 전 전체에 전파한다.
          * 백야의 마안과 베토가 침입했음을 알리고 자은 갈 수 없으니 각자 알아서 해보라고 전달한다.
          * 대관은 해저전의 명운을 걸 게임이 돼버렸다고 쓴웃음 짓고 룰을 변경한다.
          * 아스타는 "무섭지만 싸울 가치가 있다"며 흥분한다.
          * 베토의 짐승마법은 단순한 체강화 마법이 아니다.
          * 일종의 창성마법처럼 동물의 체나 특징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 전에 침입할 때 나타난 고래의 형상도 그의 마법으로 보인다.
  • 블랙 클로버/84화 . . . . 21회 일치
          * 다이아몬드의 침공군은 마르스와 더불어 "백야의 마안"의 삼마안 "증오의 파나"도 섞여있다.
          * 파나의 공격으로 마녀의 숲이 불타고 여왕은 자이 점친 운명이 어긋나는걸 감지한다.
          * 노엘 실버는 침략군을 막기 위해 자들에게 협조해달라고 여왕을 설득한다.
          * 아스타는 그 사이에서 익숙한 얼굴을 찾아내는데 던전에서 만난 적이 있던 마르스와 "백야의 마안"의 삼마안 "증오의 파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아스타는 파나 쪽은 절망의 베토처럼 위험하다고 여기지만 마르스는 살아있었다는 것에 묘하게 안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판젤 크루거(젤)도 다이아 출이라 그런지 마르스를 알아본다. 핀랄 룰러케이트는 삼마안과 대치했을 때를 떠올리며 치를 떤다. 이런 우려들 속에서도 여왕은 침략군이 불완전한 존재일 뿐이니 자의 힘으로 완벽하게 없애준다고 큰소리친다.
          * 증오의 파나는 리히트를 위해서 마석을 빼앗아간 녀석을 쫓아왔다고 중얼거린다. 세뇌되거나 분을 숨기고 있는 듯 하진 않고 다이아몬드 측 병력들도 그녀의 정체를 알고 있다. 오히려 그 녀석들의 숲의 중심부에 있으나 싹 태워서 모습을 보여달라고 부추긴다.
          * 화염정령마법 "샐러맨더의 숨결". 그녀가 타고 있는 비룡이 입에서 거대한 화염구를 쏜다. 단 한 방으로 마녀의 숲을 가려주던 안개가 날아가고 숲이 불타오른다. 불길 속에서 당황한 마녀들의 외침이 들려온다. 여왕은 이 위력을 체감하고 나서야 자의 예측이 틀렸음을 깨닫는다. 그녀도 파나가 불의 정령 샐러맨더를 다룬다는걸 눈치채는데 그 상태는 비록 불완전한데도 이만한 위력을 내는 것에 놀란다. 이런 내용은 점쳤던 결과를 뛰어넘는 것인데, 여왕은 운명이 어긋나고 있다고 직감한다.
          * 정을 잃었던 바네사 에노테이커는 꿈처럼 야미 스케히로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한다. 자이 "운명"에 묶인 몸이라고 말하지만 야미는 "그 녀석이 싫다"며 자기 마음대로 살겠다고 말하는데. 서서히 눈 뜨는 바네사의 시야에 그 야미의 등과 닮은 아스타의 등이 보인다. 정을 차려보니 아스타만이 아니라 노엘 실버, 핀랄, 게다가 젤 일행까지 있는걸 보고 당황한다.
          * 바네사는 아무튼 여왕에게 이야기해 아스타의 팔을 고쳐주겠다고 하는데 이미 그 "거래"에 대해 알고 있는 아스타는 단호히 거절한다. 아스타는 바네사가 희생하는 그런 방식이 싫은 것인데 바네사는 바네사대로 이게 유일한 방법이라고 고집을 부려서 옥하게 된다. 어지간해서는 결판이 안 날거 같자 아스타는 자에게 최종 수단이 있다며 그리모어를 꺼낸다.
          * 아스타는 팔에 감았던 붕대도 풀어버리고 입으로 숙마의 검을 끄집어낸다. 그러더니 검으로 저주에 걸린 팔을 내리찍는다. 저주를 풀기 위해 시도한 것 같지만 풀리기는 커녕 부러진 팔에 충격만 주고 실패한다. 바네사는 무슨 짓이냐며 혼자 힘으로 아둥바둥대 봐야 운명의 힘 앞에선 안 통할 때도 있다고 꾸짖는다. 하지만 아스타는 동료를 희생시키는게 자기 운명이겠냐며 "그딴 놈" 말은 듣지 않을 거고 운명을 박살내서라도 이 팔로 싸우겠다고 다짐한다. 바네사는 또 한 번 야미의 모습을 떠올린다.
          * 노엘 실버는 우두커니 있는 여왕에게 협상을 제안한다. 다이아몬드의 침략군과 싸우기 위해 힘을 합치자는 것. 그녀는 아스타는 강하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을 돕고 싶어하니 저주를 풀어달라고 말한다. 게다가 아스타가 침략군과 싸운다면 자을 포함한 동료들도 힘을 빌려줄 테니 전력보강이 될 거라고 설득한다. "여왕이라면 이 숲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해." 여왕은 그것이 그럴듯하다고 생각한 것인지 순순히 아스타의 저주를 풀어주고 전보다 튼튼하게 해주겠다고 하는데.
          * 하지만 여왕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니었다. 속으로는 바네사와 아스타의 반마법의 검도 자의 것으로 만들겠다고 한다.
         바네사는 원래 여왕을 속여먹이고 아스타의 반마법의 검으로 어떻게든 하려 했다고 주장하지만 정말로 자을 희생하려 했을 가능성이 높다. 아무리 아스타라도 마녀의 숲의 여왕을 상대로 얼마나 싸울 수 있을지 의문이며, 애초에 바네사가 숲에 억류된 상태에서 아스타와 재접촉이 가능할지도 미지수다. 바네사를 숨겨두고 아스타의 저주만 풀어줄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
         여왕은 반마법의 검을 자의 것으로 하겠다고 선언하는데 그게 아스타를 세뇌하겠다는 건지 반마법 자체를 빼앗겠다는 건지는 불분명하다. 일단 저주를 풀어준 것 같긴 한데 완전히 풀어준 건지, 다른 리스크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다.
  • 일곱개의 대죄/183화 . . . . 21회 일치
          * 연옥의 목소리는 멜리오다스라도 "경"과 "자애"의 계금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 비웃는다.
          * 목소리는 "자이 만든" 계금을 푸는 방법은 그 마을 죽이거나 자이 죽는거 뿐이라고 한다.
          * 목소리는 그동안 약해진 멜리오다스가 힘을 되찾았던 것도, 죽었다 살아났던 것도 자이 감정을 먹어주었기 때문이라며 모습을 드러낸다.
          * 그것은 바로 마왕. 멜리오다스를 "아들"이라 부른다.
          * 연옥의 목소리는 멜리오다스의 처지를 비웃으며 아무리 그라도 "경"과 "자애"의 계금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 조롱한다.
          * 멜리오다스는 엿보는게 취미냐고 비꼬는데 그저 자의 충실한 "눈"이 보여주었을 뿐이라고 하는데.
          * 연옥의 목소리는 계금을 자이 만들었으며 그걸 푸는 방법은 계금을 건 십계를 죽이거나 자기 자이 죽는 것 밖에 없다고 한다.
          * 그는 또 멜리오다스가 "최흉의 마"이라 불리던 자가 "그 여자" 때문에 도움이 얼빠진 놈이 된지 3000년이나 되었다 한다.
          * 자음 감정을 양분 삼아 잃어버린 힘을 되찾고, 멜리오다스는 과거의 최흉의 마의 힘을 되찾는다.
          * 할 수 있으면 해보라며 그림자에 달려드는 멜리오다스.
          * 마족과 전투 중인 성기사들은 힘을 잃고 칼을 들고 있지 조차 못한다.
          * 정작 그는 "자보다 약한 자에게 증오를 품을 리 없다"는 말을 한다.
          * 목소리의 정체는 마왕. 그리고 기존의 설대로 멜리오다스는 마왕의 아들이었다.
          * 멜리오다스가 배한건 "그 여자" 때문이라고 하는데 누구를 지칭하는 건지 의견이 분분하다. 멀린이나 엘리자베스가 거론 중.
          * 멜리오다스에게 저주를 건 주체 역시 마왕. 멜리오다스의 불사 자체가 계금이었던 걸로 보인다.
          * 마왕의 말에 따르면 멜리오다스가 부활할 때마다 감정을 먹어치워왔다는 건데, 이번에 멜리오다스가 부활하게 되면 인격에 영향이 있을지도?
  • 일곱개의 대죄/188화 . . . . 21회 일치
          * 성기사 일행을 압박하는 드레퓌스. 제리코가 지키고 있던 대피공간에도 마족이 침투한다
          * 엘리자베스 일행이 리오네스 왕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호크 엄마의 놀라운 활약. 호크는 마족의 고기를 먹더니 마족 비슷하게 변한다.
          * 에스카노르가 경쓰이지만 일단 녀석이 돌아오기 전까진 대기한다.
          * 이상의 설명과 함께, 몬스피드는 데리엘의 머리를 다듬어주고 있다.
          * 엘리자베스 일행이 돌아오고 있다.
          * 그때 마족이 이들을 발견한다.
          * 자라트라스는 붉은 마족을 가볍게 제압한다.
          * 곧바로 마족 군단이 등장하는데 곧장 원거리 공격을 감행한다.
          * 그런데 마족을 발견한 호크 엄마는 그대로 돌격, 무시무시한 힘으로 마족을 씹어발긴다.
          * 이때 튀긴 살점이 호크 입으로 들어가는데 "트랜스 포크"가 발동, 마족 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린다.
          * 몬스피드는 그것을 "아크"라 부르고 데리엘은 "너냐"라고 어떤 확을 가진다.
          * 호크 엄마가 엄청난 전투력을 과시. 보통 성기사들이 마족 하나를 치우려면 죽을 각오를 해야 하는데, 호크 엄마는 그냥 쓸어버린다.
          * 호크는 갑자기 마족화. 그런데 보통 트랜스 포크 상태에선 호크의 자아가 유지되는데, 마족을 먹어서 그런지 정줄을 놔버렸다.
          * 1. 리즈의 환생임을 알아봤다. 2. 여족이 현현했던 육체임을 알아봤다. 3. 또다른 여족의 존재를 느꼈다.
          * 엘리자베스가 "아크"를 쓰는걸 보고 확하는걸 보면 2, 3의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 일곱개의 대죄/208화 . . . . 21회 일치
          *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는 자의 힘으로 두 십계를 구하겠다고 선언한다.
          * [[뤼드셀]]은 그녀의 결정에 반발하며 마족을 멸절해야 한다 주장한다.
          * [[디안느]]와 [[킹(일곱개의 대죄)|할리퀸]]은 상공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눈이 휘둥그래 진다.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가 대치하고 있는 괴물들의 정체를 알 수 없다. [[멜리오다스]]가 십계가 계약을 통해 변한 모습, "인듀라"라고 가르쳐준다. 이들은 죽을 때까지 파괴를 되풀이하는 존재. 디안느는 이대로는 브라타니아가 멸망할 거라고 걱정한다. 멜리오다스는 저들을 막기 위해선 저들의 남은 심장을 태워버리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 [[뤼드셀]]은 엘리자베스가 나타나자 그녀가 변심해 싸우러 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함께 힘을 합쳐 싸우자고 기뻐하나, 그녀는 자념을 꺾은 적이 없다.
          * 자의 진정한 힘을 해방한 엘리자베스는 인듀라를 향해 거대한 빛의 화살을 쏘아보낸다. 화살은 둘을 꿰뚫으며 날아간다. 이 힘은 어둠의 힘을 몰아내는 주문으로 뤼드셀의 공격에도 끄떡없던 인듀라에게 확실히 타격을 준다. 뤼드셀은 무가치한 십계 따위를 구하는게 제정으로 할 짓이냐고 따지기 시작한다. 십계를 죽여야 여족에게, 아니 모든 종족에게 위협이 줄어들고 성전의 종결에 다가갈 수 있다는 논리였다. 킹과 디안느는 그런 모습을 보며 뤼드셀에게 거부감을 느낀다.
          * 이러는 중에도 엘리자베스의 빛의 힘은 인듀라화한 십계로부터 어둠의 힘을 걷어내고 있다. 하지만 인듀라 안에 있는 어둠의 힘이 발악하며 빛의 힘을 밀어낸다. 데리엘과 몬스피트는 더욱 강해지나 인간의 형상을 잃고 기괴하게 변한다. 엘리자베스는 힘의 모자름을 통감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디안느와 킹은 멜리오다스에게 가세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지만, 멜리오다스는 자이 힘을 쓰면 엘리자베스의 빛의 힘이 상쇄되기 때문에 끼어들 수가 없다.
          * 곤죽이 됐던 [[사리엘]]과 [[타르미엘]]이 재생을 마치고 상황을 관망하고 있다. 뤼드셀은 이런 촌극에 더 어울려줄 수가 없다며 두 사대천사를 불러들여 십계들이 묶여 있는 동안 끝장을 보려 한다. 엘리자베스는 정화의 힘을 유지하느라 뤼드셀을 제지할 수가 없다. 그때 멜리오다스가 뤼드셀의 앞을 가로막는다.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에게 감사를 표하고 두 십계에게 말하기 시작한다. 그들의 동료가 죽은 것은 자 때문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자에게 미안하다고 말할 자격이 없을지도 모르나 그래도 그들을 구하고 싶다는 것이다.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숙적인 마족, 십계에서 정을 줄 필요는 없다고 지적한다. 타르미엘이 마족을 구할 가치가 어디에 있냐고 묻자 엘리자베스는 "그런 가치는 누가 정하며 그런걸 누군가가 정해놔도 되는 거냐"고 반박한다.
          >인간에게, 거인족에게, 요정족에게, 여족에게
          >마족에게...
          * 그런데 이들이 가세한 것은 뤼드셀 족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의 힘을 엘리자베스에게 보태준다. 뤼드셀이 당황하자 사리엘은 그의 말대로 가세하고 있지 않느냐고 조롱한다. 타르미엘은 자기들은 자기들 의지대로 움직이겠다며 뤼드셀과 선을 긋는다. 디안느와 킹은 이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데.
          * 몬스피트와 데리엘은 어딘지 인간에 가까운 모습으로 돌아가 정을 잃는다.
  • 킹덤/497화 . . . . 21회 일치
          * 이, 몽념, 왕분 세 사람이 불려온 이유는 "업공략".
          * 이은 성공을 호언장담하며 기세를 올리는데 하료초는 이 작전의 총대장을 맡을 장군이 누구냐고 묻는다.
          * 수도 함양으로 소환된 이, 몽념, 왕분 세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업 공략"이었다. 이 자리에 있는 이들은 모두 그 뜻을 알고 있지만 만큼은 작전의 진의는 커녕 업이 어디 붙어있는지도 몰라 물어본다. 몽념이 그럴 줄 알았다며 지도에서 업의 위치를 짚어준다. 업은 조나라의 왕도인 한단의 코 앞으로 여기서도 가까워 행군으로 2일이면 너끈히 닿는 거리다.
          이렇게 설명을 듣고 나서야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게 된 은 뒤늦게 경악한다. 하료초는 무슨 잠꼬대 같은 말이냐고 몽의에게 묻는데 몽의는 몽념과 왕분이 숙고하고 있으니 조용히 하라고 자중시킨다.
          * 호들갑을 떨었던 과 달리 몽념과 왕분은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좀처럼 이렇다 저렇다 평이 나오지 않다 몽의가 몽념에게 의견을 묻는다. 그렇게 몽념이 내놓은 대답은 "제정은 아니지만 재미있다". 이은 이번에도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 몽의는 그렇게 될 작전을 짜지 않았다며 자들을 믿어달라고 호소한다. 그러자 왕분은 "조의 눈을 서쪽으로 돌리고 그 사이 업까지 진격한다"는 전제 자체는 성립한다고 치더라도 거기서 병참이 분단되고 퇴로가 막히게 된다고 지적한다. 더불어 한단, 알여, 요양 등에서 오는 대규모 원군에 업에서 생길 각종 최악의 상황들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이러한 악조건을 모두 고려한 책략이 나온 거냐고 묻는다.
          몽의는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몽념이 "내 동생을 너무 괴롭히지 마라"며 농담조로 던지는데 왕분은 전략에 자도 없이 자기와 몽념을 불렀냐고 받아친다.
          * 이번엔 창평군이 직접 나서 발언한다. 이들 셋을 부른 이유는 작전에 자이 없어서가 아니라 장차 전략상 이들 셋의 부대가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업은 한단의 수비망에 속하고 아무리 미리 대비해도 이목이 존재하는 한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전력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런 상정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 중요한 점이 현장의 적확한 판단.
          창문군도 그의 말을 거들며 셋은 아직 오천인장이나 장군 이상의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한다. 다른 참모들도 그런 전제가 없다면 이 작전은 성립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은다.
          * 그때 자도 한 마디 끼어들겠다며 진왕 정이 나타난다. 몽념과 왕분은 바로 포권하고 꿇어앉는데 은 공적인 자리인걸 깜빡하고 잊다 뒤늦게 예를 갖춘다. 정은 이들을 일으켜 세우며 얼굴을 마주한다. 그는 업 공략은 지금까지 없던 중요한 전장이며 가혹하겠지만 "중화통일"의 난관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강조한다.
          * 일의 중대함을 깨달은 몽념과 왕분은 군소리없이 작전에 수긍하며 정에게 예를 갖춘다. 은 장군이란 말에 기세가 오를 데로 올라서 설친다.
          오천인장들이 들떠 있는 사이 하료초는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있다. 이제 이들 부대의 중요성은 잘 알겠지만 정작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전권을 휘두를 "총대장". 하료초는 창평군에게 이 어려운 중책을 맡을 장군이 누구냐고 묻는다. 그런데 창평군은 즉답을 하지 않고 창문군과 정도 굳은 얼굴을 하고 있다. 창평군은 뜸을 들인 뒤에야 그 이름을 말하려 하는데.
         도 이젠 지리(地理)를 알 때가 됐는데 여전히 업이 어디 달린 건지도 모르고 있다.
  • 킹덤/503화 . . . . 21회 일치
          * [[호주(킹덤)|호주]]는 한단군을 움직여서 진군을 저지해야 한다고 간언하지만 무시 당하고 간 [[곽개]]에게 위협 당한다.
          * 이와중에 도양왕은 이목을 모함하기 위한 밑밥 뿌리기나 경쓰고 있는데.
          * 태행산맥의 조군 봉화대에서 산맥을 넘는 전서구의 무리가 관찰된다. 봉화를 관리하던 병사는 무슨 일이 있길래 이 높은 산맥을 넘어, 저 정도 숫자의 전서구가 날아가는 건지 불길해한다. 그 전서구는 진군이 업을 노리고 있다는 급보를 담은 [[이목(킹덤)|이목]]의 전서구다.
          * 조나라의 왕 [[도양왕]]은 급보를 들고간 호주가 무안할 정도로 한가롭다. 그는 시동들의 시중을 받으며 목욕을 즐기고 있다. 그는 적이 이곳으로 온다는 듣고도 농담으로 일관한다.
          * 간 [[곽개]]는 거기에 한술 더 뜬다. 도양왕이 격무에 지쳐 쉬는 와중에 무슨 같잖은 소릴 하냐며 호주를 타박한다. 그는 진군은 산맥 너머에서 조군과 싸우고 있을텐데 어떻게 한단으로 오냐며 답답한 소릴한다. 공손룡은 이 한심한 꼬라지를 말없이 보고 있다.
          호주는 그들이 서부공략을 빌미로 거병해 급히 진로를 틀어 한단으로 처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 수는 20만. 이목이 이 같은 사실을 알려왔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말을 하니 귓등으로도 듣지 않던 곽개와 도양왕도 조금 듣는 척을 한다. 호주는 이목이 한단군을 움직여 요지 "열미"를 막아 진군의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계책을 올렸다는 것도 전한다. 그런데 도양왕이 또 뜻모를 고집을 부린다. 그는 정예 한단군이 수도를 떠나면 누가 자기를 지키냐는 논리로 그 계책을 거절한다.
          도양왕은 한단군 대 주변 지역에서 모은 병사를 움직이자고 하는데 그 또한 이목이 "한단군을 움직이지 않거든"하며 일러둔 차선책. 곽개는 그것마저 트집을 잡으며 대책이 있는데 왜 이제야 말하냐며 호주를 구타한다.
          * 호주는 기가 차면서도 차마 욕은 할 수 없고 걱정하지 않아도 이목은 군대와 함께 오고 있다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이목은 자의 병사들을 이끌고 진군을 저지하기 위해 필사의 진군을 하고 있다.
          * 진군 중에 십화에 있던 [[순수수]]가 합류한다. 그 먼 거리에서 여기까지 합류했다고 이목의 부하들 사이에서도 놀라워한다. 순수수는 자기가 전방에 있으면서도 눈치채는게 늦었다며 용서를 구하는데 이목은 오히려 빨리 눈치채 전서구를 날릴 수 있었고 이 차이가 승패를 가르게 될지도 모른다고 대답한다.
          * 진군은 행군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비대 내에서는 행군이 너무 빠른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지만 [[이(킹덤)|이]]은 [[왕전(킹덤)|왕전]], [[환의(킹덤)|환의]]군은 그보다 빠르다며 늦추지 않는다. [[하료초]]는 두 장군의 경우 기마대만 먼저 선행시킨 거고 자기네도 충분히 서두르고 있다고 덧붙인다. 사실 새로 뽑힌 입들은 원채 강군이라 잘 따라오고 있고 고참급 중에서 낙오가 생길 판이다.
          * 이들의 진로는 다소 남쪽으로 치우져 있다. 중도시 "조사"를 피하기 위한 진로다. 진로에서 최대한 장애물을 배제하고 교전을 피한체 도착하려는 의도다. 그러다 보니 그들은 우측에 황하를 끼고 돈다. 황하를 처음 본 병사들은 "거대한 호수"라고 생각한다. 황하가 보인다는건 곧 "열미"에 도착한다는 이야기. 드디어 전쟁의 승패를 가늠할 시점이 온 것이다.
          그의 말처럼 환의의 군단이 빠르게 적을 요격하러 가고 있다.
         곽개는 조나라 멸망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끼친 간으로 [[염파]], [[사마상]]의 실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이목을 모함해 살해한 그야말로 최종보스.
  • 페어리 테일/500화 . . . . 21회 일치
          * 전세는 이미 확정적이고 브랜디쉬는 제국을 배할 맘이 없다. 그러나 나츠와 루시까지 죽는걸 보고 싶지 않아 그들을 구해주는 것.
          * 디마리아는 브랜디쉬의 행적을 엿보고 있으며 배감으로 분노한다.
          * 나인하르트는 아이린의 힘으로 강화되어 등장. 브랜디쉬를 배자로 간주하고 공격하는데 나츠가 한 방에 쓰러뜨린다.
          * 쥬비아는 웬디의 구조로 간히 생존.
          * 그러자 브랜디쉬는 "자도 마찬가지"라 말하며 보통 사이즈로 돌아온다.
          * 그녀는 "너희에겐 세를 졌으니 놓아주겠다"고 말한다.
          * 자은 제국의 인간이라며 배할 생각도 없고 페어리 테일도 전멸시킬 거지만, 둘 만이라면 봐주겠다고 말한다.
          * 디마리아는 브랜디쉬가 배했다고 판단하고 배감으로 이를 간다.
          * 병사의 수는 물론 스프리건12와 오거스트, 아이린의 존재. 게다가 황제는 페어리 하트를 손에 넣으려 하고 있다.
          * 잉벨은 그레이에게 싸울 체력이 없을 거라고 판단하지만 오산. 나게 두들겨 맞는다.
          * 잉벨은 비장의 수로 얼음의 갑옷 "빙절의"를 두른다.
          * 이 갑옷은 "닿는 것을 전부 얼려버리는" 절대 방어의 마법,
          * 그레이는 찰나의 시간 동안 빙절의와 똑같은 성질의 글러브를 조형.
          * 이때 나인하르트가 등장. 엘자를 찾고 있다.
          * 하지만 브린대쉬는 교섭 중이라며 비키지 않는데, 나인하르트는 이것을 배행위라고 간주한다.
          * 그는 아이린님을 배하는 거냐며 카마이타치 같은 돌풍 마법으로 브랜디쉬를 공격한다.
          * 그러자 잉벨이 "당의 부모와 스승도 마찬가지."라며 모든 것은 "인과"에 의한 것이라 말한다.
          * "END를 쓰러뜨리지 않는한 당은 불행해지는 운명"
          * 그레이는 그딴 말하지 않아도 쓰러뜨릴 생각이라고 하는데, 잉벨은 "오히려 쓰러뜨릴 수 있는건 당뿐"이라고 말한다.
  •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 . . . . 20회 일치
         --[[북유럽 화]]-- 깨끗한 [[독일국방군]] 화란, [[나치 독일]] 시기의 독일국방군(Wehrmacht)이 [[전쟁범죄]], 인종 학살([[홀로코스트]], 소련인 학살) 등과 무관하며, 이러한 범죄 행위는 전적으로 [[나치 친위대]](Schutzstaffel)에 위하여 자행되었다는 역사적 주장을 뜻한다. 이는 20세기 후반 까지 통설적으로 널리 통용되었으나, '''21세기 시점에서는 이미 깔끔하게 논파되어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사라진 주장'''이다.
         개요에서 설명한 대로, 깨끗한 독일국방군 화는 독일국방군이 전쟁범죄와 같은 범죄행위와 무관함을 주장한다. 심지어 이러한 전쟁범죄를 막으려고 노력했다고 까지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의 또 다른 맥락은 독일국방군을 '유능'으로 포장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현대에는 작전 차원의 유능과는 달리, [[전략]] 측면에서 독일국방군은 '무능'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전간기]]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의 독일방위군은 구 독일제국군의 직계로서, 독일제국군의 인적 자산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제국군 당시 독일군의 장교단은 주로 [[프로이센]] 귀족 출이었으며, 이들은 [[군국주의]]를 추구하는 한편 "[[황제]]에게 충성을 바친다."는 기사도적 충성 사상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 또한[[반유대주의]]나 [[슬라브 민족]]에 대한 [[인종차별]] 같은 사상도 널리 퍼져 있었다.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에 독일 정부와 독일군의 관계는 그리 안정적이지 않았다. 독일군은 파울 폰 힌덴부르크나 에리히 루덴도르프 같은 이들이 주장한, 그리고 전간기 독일 국민들 사이에서 널리 믿어지게 된 [[내부중상설]]에 따라서 '''자들은 아무 것도 잘못 하지 않았지만, 사회주의자들의 반란으로 독일이 멸망했다'''고 굳게 주장했다. 그리고 황제를 몰아낸 사회주의자들이라고 [[독일 사회민주당]]을 배척했다.
         실상은 이미 독일은 11월 혁명으로 거의 국가 체계가 붕괴할 지경이었다. 이 와중에 [[빌헬름 2세]]는 방금 전까지 전쟁하던 [[네덜란드]]로 망명해서 내빼버리고(…), 독일 사회민주당은 이 무렵 독일 내의 정당들 가운데 많은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군부에 의하여 패전과 혁명이 겹쳐 거의 다 망하게 생긴 나라에 등떠밀리듯이 올려가서 수습하게 된 거나 다름 없는 상황(…)[* 물론 독일 사회민주당 역시 애국주의에 따라서 1차 대전을 지지하였기 때문에 완전히 책임이 없는건 아니다.]이었다. 사실상 '''군부가 싸놓은 똥을 치우는 상황'''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인데, 오히려 군부는 자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낸 이 국가적 위기를 사민당과 좌파 세력이 만든 것이라고 책임을 떠넘기려 한 것이다.
         === 화의 시작 ===
         깨끗한 독일국방군 화가 나타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냉전]]이다. [[미국]]과 [[영국]]은 [[소련]], 그리고 소련의 위성국 [[동독]]에 맞서서 [[서독]]을 재건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독일군을 전쟁범죄로 단죄하면 독일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줄 수 있었다. 또한 실용적 관점에서도 독일군이 해체하는 것은 공산 세력과 맞서는데 큰 어려움을 가져올 수 있었다. 독일국방군 출의 장성들 역시 자들이 전쟁범죄자로 받게 될 비난을 두려워하여, 모든 죄과를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스]], [[나치 친위대]]에게 몰아놓고 빠져나가려고 했다.
         === 화의 건설 ===
         연합군의 허가와 지원을 얻을 수 있게 된 전직 국방군 장성들은 제2차 세계대전사를 자들의 시점에서 저술할 수 있게 되었다. 1946년 6월에, 프리츠 할더 육군 참모장이 책임자가 되어 328명의 독일 장교들이 제2차 대전 시기의 군사 서술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이들은 철저하게 자들의 관점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저술하였으며, [[독소전쟁]]에 대한 주요 자료 제공을 독점할 수 있었다.
         독일군 장성들은 마음껏 자들의 지휘관으로서 전문적 식견, 군사 기술을 칭송하고, 독일군 장병의 용기와 인내심을 강조했다. 모든 전쟁 범죄의 책임은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스에게 돌렸고, 독일 국방군은 "'''어쩔 수 없이''' 나치스에 남용되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 범죄를 반대하고 억제했다'''."는 자기 변호를 '역사 기록'으로 만들어냈다.
         독일군 장교들은 1950년대에는 대중을 상대로 [[회고록]]을 출판하였는데, 이들은 당연히 자의 전쟁 범죄 가담을 부인하고 축소, 은폐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당시 역사가들은 원자료를 구하기 어려웠고, 독일군 장교들이 주도하여 저술한 역사 기록과 회고록은 거의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리고 일반 독일 국민들 역시 전후의 화해와 수습을 위하여, 이 같은 '화'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하지만.
         === 무너진 화 ===
         깨끗한 독일국방군 화의 영향은 [[소련군]]에 대한 폄하로도 나타난다. 독일군 장성들은 패전 이후에도 슬라브인을 멸시하는 인종주의를 버리지 못하여, [[독소전쟁]]에서 소련군이 단지 물량을 바탕으로 한 막무가내 [[우랴돌격]]에만 의존한 군대였다는 식으로 서술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이 같은 관점을 전쟁사 계에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 소련군을 폄하하는 잘못된 관점이 오랫동안 독소전쟁 역사에서 뿌리깊게 남게 된다. [[냉전]] 시기에는 소련 측 역시 실증이 될만한 자료 공개를 하지 않고 [[프로파간다]]에만 집중하여 냉전이 끝날 때까지는 이런 관점이 오랫동안 바로잡히지 못하였다.
         또한 자들의 전쟁범죄는 숨기는 반면, 소련군의 전쟁범죄는 철저하게 기록하고 묘사하여 소련군을 전쟁범죄 천국으로 묘사하기도 하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4화 . . . . 20회 일치
          * [[토오가타 밀리오]]는 "통과"하는 개성. 체 전체나 일부를 모든 외부 현상에서 "통과"시킬 수 있다.
          * 대 그랜토리노는 [[올마이트]]의 "사이드킥"이었던 인물을 추천하는데.
          * 한편 밀리오가 언급한 "서"라는 인물은 흥 빌런 조직의 두목 [[오버홀]]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다.
          * 어쨌든 밀리오는 원거리 타입 개성보유자들을 순식간에 제압하고 근접전 개성 보유자들만 남겨놓고 있다. [[키리시마 에지로]]는 그가 뭘한건지, 어떤 개성을 가진 건지 전혀 모르겠다고 절규한다.
          * 잠시 뒤 밀리오는 난데없는 노출에 대해 여학생들에게 사과하며 대련을 마무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영문도 모른 채 배를 맞았다"고 투덜댄다. 밀리오는 자의 "개성"이 어땠냐고 질문한다. [[세로 한타]]와 [[아시도 미나]]는 다짜고짜 "너무 강하다, 치사하다"같은 말을 해댄다. 아시도는 혹시 토도로키 같은 하이브리드 타입 개성이냐고 묻는다. 맨날 질문한 하던 네지레는 질문을 받자 자기가 대답하겠다고 나서는데 타마키가 제지해서 밀리오가 대답한다.
          "통과"의 개성은 전으로 발동할 수 있으며 일단 발동하면 "지면이나 기체를 포함한 온갖 사물을 통과"한다. [[우라라카 오챠코]]는 그가 지면으로 잠수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이 혹시 통과해서 "떨어지는" 거냐고 묻는다. 그 말이 맞았다. 그리고 이렇게 통과, 떨어지는 중에 개성을 해제하면 기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겹쳐있던 부분끼리 반발하는 것처럼 "튕겨 나가"버리는 것이다. 즉 워프의 원리는 그가 지면 등을 통과하고 있다가 해제하면서 그 반발력으로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다. 개성을 해제할 때의 자세나 상황에 따라 나타날 장소를 조절할 수도 있다.
          아시도는 이런 반발을 "게임의 버그"같다고 표현하는데 꽤 적절한 표현이다. [[아스이 츠유]]는 받는 공격은 통과하고 자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무적"의 능력이라고 감탄하는데, 밀리오는 원래 그런 개성이 아니라 "강한 개성으로 만든 것"이라고 정정한다.
          밀리오의 개성은 사실 엄청난 패널티가 있다.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을 "통과"시키기 때문에, 개성을 발동하는 중에는 모든 감각이 차단된다. 우선 공기도 그의 몸을 그저 통과하므로 "호흡이 불가능"하다는 엄청난 패널티가 생기고, 빛이 망막을 그냥 통과해서 시야도 차단된다. 물론 소리나 냄새도 마찬가지. 모든 감각이 차단된 채로 허공을 허우적대며, 그저 "추락"할 뿐인 감각 밖에는 느껴지지 않는다.
          게다가 말로하면 간단하지만, 실제로 이 능력으로 사물을 통과하는건 어려운 일이다. 가령 벽을 통과한다고 하면 한쪽 발을 제외한 전에 개성을 발동해서 벽을 통과하고, 반대쪽으로 빠져나간 몸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개성을 유지하면서 마저 빠져나온다. 세세한 컨트롤이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실전에서 쓰기엔 매우 까다롭다. [[카미나리 덴키]]는 자도 실전에선 자꾸 실수를 한다고 공감하고 [[미네타 미노루]]는 아무 것도 못 느끼면 아무 행동도 할 수 없다고 난색을 표한다.
          * 네지레는 돌아가는 길에 밀리오에게 주목한 학생은 없었냐고 묻는다. 밀리오는 "문제아", 미도리야를 지목한다. 미도리야가 파악한 밀리오의 전술은 한 가지 더 있었다. "적의 가장 후열부터 공격"한다는 것. 미도리야는 그 점을 파악하고 자이 첫 번째 타깃이 될 줄 눈치채고 있었다. 그거도 그가 한 번 원거리 팀을 전멸시킬 때를 보고 "분석"해서 얻은 결론.
          아직도 노망기가 좀 있는 그랜토리노는 미도리야의 목소리를 듣고도 알아차리지 못하는데 미도리야도 이제 익숙해져서 무시하고 대화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랜토리노는 따로 착수한 일이 있어서 인턴십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나 말고는 지명도 못 받은 엉터리 계승자"라고 가열찬 디스를 날린다. 하지만 역시 내성이 생긴 마당이라 가볍게 넘어가고 "엉터리 계승자라 뭐든 하고 싶다"고 대꾸한다. 그랜토리노는 웃으면서 "그런 도움이라면 스승에게"라며 [[올마이트]]의 인맥을 이용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예를 들어 그의 "사이드킥"도 있다고 하는데...
          * 밀리오가 "서"라고 불렀던 인물은 칙칙한 사무실에 앉아 있다. 그의 부하직원으로 보이는 인물이 "용의자"의 정보를 물어온다. 그 용의자란 흥 빌런 조직의 두목 [[오버홀]]. 그가 [[빌런 연합]]과 접촉한다는 정보다.
          * 그 정보대로 오버홀은 빌런연합의 리더 [[시가라키 토무라]]와 대면하고 있다. 그를 소개한 [[트와이스(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트와이스]]는 "얘기해 보니 의외로 좋은 녀석"이라며 오버홀을 추천한다. 사실 시라가키를 만나게 해달라고 자청했다고 하는데.
  • 마기/327화 . . . . 20회 일치
          * 알리바바 사르쟈는 모르지아나가 드바드를 두둔하며 황제국의 국제동맹 탈퇴를 비판하자 말다툼을 벌이고 멋대로 차였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 연홍옥과 연홍명은 "당장은 이익이 될지 몰라도 백 년, 천 년 뒤의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며 드바드야 말로 그 미래에 합당한 지도자라 한다.
          * 황제국이 국제동맹에 복귀하자 귀왜국도 복귀하고 뢰엠 조차도 국제동맹에 가입한다. 이들도 똑같이 드바드에 찬동하며 찬양하는데.
          * 매우 쓸모없는 모양이 된 알리바바 사르쟈. 오로지 모르지아나에게 차였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알라딘에게 자기 대 즐겁게 살아달라고 자살이라도 할 것처럼 내뱉는다. 알라딘은 차분하게 뭣 때문에 이지경이 됐냐고 묻는데 알리바바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한다.
          그녀는 알리바바도 알리바바라면서 "왜 드바드를 도발하는 일만 하느냐"고 비난한다. 알리바바에게도 홍옥에게도 찬성할 수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취하자 알리바바도 "귀엽지 않은 여자"라며 같이 못해먹겠다고 등을 돌린다. 모르지아나도 그 말대로라며 지지않고 응수. 이게 이 커플이 다툰 전모였다.
          * 국제동맹 탈퇴를 선언했던 홍옥이 불현듯 번복을 결정한다. 이야기를 들은 알라딘과 알라비바는 한참이나 이해를 못하다가 귀를 의심하게 된다. 알라딘은 그렇게 숙고해서 결정했던걸 뒤집어도 되겠냐고 묻는데 홍옥은 모두가 상의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강조한다. 이번엔 연홍명이 나서서 말하는데 동맹을 탈퇴하면 당장은 좋을 수 있지만 장기적, 백 년 천 년 뒤의 세계는 그렇지 않다. 자기들 사후의 먼 미래, "백 년 뒤 천 년 뒤의 평화"까지 지키기 위해 용단을 내려야 한다는 홍명. 홍옥도 거기에 동의하며 황의 내전과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선 "누군가 한 명"이 힘을 장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알리바바는 그게 드바드냐고 반문한다.
          * 어떤 과정을 거친 건지 황제국의 수뇌는 입을 모아 드바드를 적임자로 고른다. 하황문 조차도 드바드를 친송하며 그라면 믿을 수 있다고 말을 보탠다.
          너무 일변한 태도 때문에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어리둥절하다. 홍옥도 너무 입장이 바뀌어서 이상하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원래 황제국은 "하나의 세계"를 표방하던 나라이니 그럴만도 하다고 수긍하려 한다. 알라딘도 적당히 동의하고 어차피 나라의 일은 자기들이 관여할게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문득 알라딘이 같이 국제동맹을 등진 뢰엠과 귀왜국의 상황을 궁금해한다. 사실 이들 나라의 지도자 무 알렉키우스나 야마토 타케루히코는 드바드를 매우 경계하는 인물들.
          * 그 뒤로 3일이 지났다. 그런데 충격적인 뉴스가 알리바바와 알라딘을 놀라게 한다. 갑작스럽게 뢰엠이 국제동맹에 가입하고 귀왜국과 황제국의 동맹 복귀가 공식화된 것이다. 그토록 드바드를 꺼림직해하던 두 지도자들이 드바드와 손을 맞잡는다. 심지어 무는 "일국의 독자성 같은건 작은 일"이라며 지금까지 정책을 손바닥 뒤집듯 한다. 무와 타케루, 홍옥도 "백 년 뒤, 천 년 뒤의 평화"라고 입을 맞춘 듯이 되풀이한다.
          * 귀왜국과 뢰엠의 협력 서약, 혹은 충성 서약을 받으며 흡족해하는 드바드. 하지만 알라딘과 알리바바에겐 영문모를 일일 뿐이다.
         드바드가 노린 세계의 재구축은 자기 자의 사상을 모든 사람에게 심는 것. 그야말로 물샐틈 없는 사상의 지배다. 이는 연홍염이 시도했던 지배보다 훨씬 심각한 독재.
         알라딘은 아직도 그의 성궁 정복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유난 조차 영향을 받고 있는데 알라딘이 감지를 못하고 알리바바 또한 영향을 받지 않는걸 보면 일부러 이렇게 만들어놓았을 가능성이 높다. 드바드는 세계의 대적자이자 희생양으로 알라딘과 알리바바를 골랐을 수도 있다.
         알리바바와 알라딘이 드바드에 대항한다면 그 지배를 받고 있는 모르지아나, 연홍옥과도 당연히 적대하게 된다.--알리바바의 커플생활 종료--
  • 원피스/851화 . . . . 20회 일치
          * 브륄레도 거울들에게 물어봐야만 알 수 있다는데, 쵸파가 물어보고 다니니 여러 거울들이 자기라고 대답한다.
          * 루피는 정말로 팔이 끊어질 때까지 늘이는 중. [[나미(원피스)|나미]]는 질색하고 있다.
         >앗하하핫! 빈스모크 집안은 6명 다 내일이면 벌집세네!
          * 비는 그칠 줄 모르고 내리고 [[샬롯 푸딩]]의 폭로도 멈추지 않는다. [[상디]]는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모든걸 듣고 있다. 푸딩은 내일 회장이 새빨갛게 물들 텐데 마마가 화낼 테니 "케이크"만은 피범벅으로 만들지 말라고 빈정거린다.
          * 그녀의 말을 들은 부하 "젤리" 니트로와 "양탄자" 라비앙도 맞장구를 친다. 이들은 상디는 푸딩이 자에게 반했다고 철석 같이 믿을테니 어떤 표정을 지을지 볼만할 거라고 시시덕거린다.
          * 상디는 마스크 밑의 퉁퉁 부은 얼굴을 보여주었었다. 그때 푸딩은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지금은 "보기도 역겨운 얼굴"이었다며 독설을 내뱉는다. 이미 상디의 손에선 꽃다발고 도시락도 들려있지 않다. 그것들은 바닥에 떨어져 비를 맞고 있다. 상디는 담배를 문 채 라이터에 불을 당긴다. 하지만 비 때문인지 잘 붙지 않는다.
          >거기다 저희 선장은! 자념을 관철하는 남자!
          >"최악"의 결과 상디씨가 돌아오지 않겠다고 결단했을 때 그가 자을 탓하지 않도록
          * 미러 월드에선 [[쵸파]]와 [[캐럿(원피스)|캐럿]]이 아직도 탈출방법을 찾지 못해서 헤매고 있다. 그들은 포박한 [[샐롯 브륄레]]를 간지럼태우며 성으로 연결된 거울의 소재를 캐묻는다. 견디다 못한 브륄레가 결국엔 실토하는데, 사실 그런 거울이 어디에 있는지는 자도 모른다. 워낙에 거울이 많으니 일일히 기억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거울한테 물어보면 된다"고 하는데. 거울들은 모두 자이 비추고 있는 장소를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 말대로 거울들을 향해 "성의 거울이 누구냐"고 묻자 여기저기서 대답하는 소리가 들린다. 쵸파는 기뻐하며 일행의 소재를 묻는데, 거울들이 루피나 브룩이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아무런 소득도 없었다. 하지만 캐럿이 "초상화는 특기"라며 자에게 맡겨달라고 하는데.
          푸딩은 [[메모리메모리 열매]] 능력자. 사람의 기억을 머릿속에서 필름 형태로 끄집어 낼 수 있으며 마음대로 편집할 수도 있다. 그녀는 자이 레이쥬를 저격했던 시점부터 지금까지의 기억을 잘라내고 대 "유탄"에 맞은 병사의 기억을 덧붙인다. 이것으로 레이쥬는 지금 들은 내용에 대해서는 기억을 잃게 된다. 푸딩은 의식을 잃은 레이쥬를 의료실로 옮기게 한다.
         푸딩의 무기 "워커"는 철판도 뚫는 철갑탄으로 원피스 세계관에선 별볼일 없는 무기 취급이었던 총기가 엄청나게 상향. 육식의 철괴나 체를 철 이상의 강도로 만드는 열매 능력자들과의 상성이 기대된다.
         상디는 과거가 밝혀졌을 때 이미 불쌍함의 정점을 찍은 듯 했지만, 이번 화에서 간단하게 갱했다.--원피스 최고의 안습남--
         브룩은 나름 간지폭풍의 명대사를 쏟아냈지만 정작 빅맘과 싸우는 모습이 단 한 컷도 나오지 않아서 아쉬움을 사고 있다.
  • 원피스/857화 . . . . 20회 일치
          * 상디는 자이 저지른 일 때문에 용서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쵸파 일행은 그의 복귀를 솔직하게 기뻐해준다.
          * 벳지는 웨스트블루 출으로 그곳을 주름잡는 5개의 마피아 중 하나. 지위나 영역에 관심없이 잔인한 고문과 조직 내부의 패권다툼을 즐기는 성격.
          * 다과회에서 경비부대의 전권을 위임 받는 벳지는 이번엔 빅맘을 속여서 제르마의 힘을 집어삼키고 빅맘의 목을 따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 벳지는 홀케이크 아일랜드 북서 쪽 "파이어 탱크 해적단" 아지트에 있다. 징베를 용해 동맹을 진행하지만 루피의 태도에 따라 결과가 바뀔 거라고 하는데.
          * 미러 월드에서는 [[쵸파]] 일행이 상디와 루피에게 연락할 방법을 찾아냈다. 나미는 킹 바움에 올라타 이동할 때 평원 근처에서 거울을 깨뜨렸던 일을 생각해냈다. 즉 루피 일행이 그 거울 조각 근처에 있다면 연락이 가능할 거라는 것. 일행은 거울 조각과 연결된 미러월드 안의 거울 조각을 찾아낸다. 쵸파가 조심스럽게 루피와 상디를 부르자 나미의 예상대로 둘이 쵸파의 목소리를 듣는다.
          * 상디는 루피가 대뜸 그렇게 말하자 당황한다. 자의 사정만으로 일행에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때 저쪽에서 커다란 환호성이 들린다. 브룩, 캐럿, 쵸파는 루피와 상디가 싸웠다는 얘기를 듣고 영영 돌아오지 않게 되는거 아닌가 걱정했다며 대성통곡을 하며 기뻐한다. 나미 조차도 상디가 돌아오는 걸 기뻐하는데 상디가 조심스럽게 말을 걸자 이렇게 말한다.
          나미는 독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일단은 잊겠다"며 한 발 물러나며 반드시 돌아와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죽어가는 것 같았던 상디가 "그건 프로포즈냐"며 거의 원상태로돌아온다. 루피는 마침 자도 [[빈스모크 레이쥬]]에게 해독을 받은 일을 언급하고 일행은 빈스모크 일가를 꼭 구하기로 결정한다.
          * 징베는 그러면서 갑자기 루피와 같은 [[초성(원피스)|초성]]의 한 명이자 현 사황 해적단 산하의 [[카포네 벳지|카포네 갱 벳지]]에 대해 언급한다. 그는 웨스트블루 출으로 그곳은 다섯 마피아 조직이 뒷세계를 주무르고 있다. 그 서족의 다섯 마피아 중 한 명이 벳지. "갱"이란 이름은 어릴적 별명인 "철포환"에서 유례한 것으로 살아있는 생물의 머리를 자르고 몸이 발버둥치는걸 보고 즐기는 잔인한 성격에서 비롯했다고 한다.
          루피 조차도 그런 이야기는 오싹하다고 하는데, 그 오싹한 부분은 조직 운영에도 그대로 반영돼있다. 벳지는 영역이나 지위에는 전혀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 항상 다른 조직의 "보스의 목"만을 노렸으며 항쟁때에도 보스의 목만을 노리는 기괴한 취미를 보였다. 그렇게 상대를 무너뜨리고 철저하게 금품을 빼앗고 이후 조직 내에서 벌어지는 패권경쟁이나 뒷배경이 되어주던 권력자들이 당황하는걸 보고 즐기는 것이었다.
          그런 악취미 때문에 적도 많았는데 벳지는 "철벽의 성"을 쌓아놓고 복수자들이 죽어나가는걸 즐거움으로 삼았다. 그러다 육지에서의 싸움에 질려서 해적으로 나섰고 이때도 마찬가지로 적의 선장의 목만 취하는 악취미적인 행보를 해서 역시 원한을 가진 자들이 늘어났다. 그런 벳지에게 "사황"이란 방패막이는 절호의 은처였다. 빅맘은 벳지의 경계심 많은 성격과 높은 방위력을 좋게 평가해 승승장구, 이번 다과회에서는 "룩"의 칭호를 받고 이번 호위의 전권을 위임받게 되었다.
          그런데 벳지는 언제까지고 빅맘의 부하로 있을 생각은 없었다. 그의 진짜 속셈은 제르마 왕국을 손에 넣을 생각으로 들뜬 빅맘을, 이번 다과회에서 배하고 그 목을 취하려는 작정을 하고 있었다.
          루피는 질색하는 것 같았지만 곧 생각을 정리해 "그도 그렇다"며 징베의 의견을 받아들인다. 징베는 그럴 줄 알았다며 껄껄 웃는데, 사실 사전에 나머지 일행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었고 일행은 4대2로 이 동맹에 반대했다. 상디 조차도 제정이냐고 반발, 징베와 나미, 루피를 제외한 일행은 이 해적동맹을 썩 달가워하지 않는다.
          * 홀케이크 아일랜드 북서 쪽에 벳지의 해적단인 "파이어 탱크 해적단" 아지트가 있다. 벳지는 부하들이 처형꾼 보빈을 잘 처리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곧 도착할 밀집모자 해적단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부하들은 정말로 밀집모자 측이 동맹에 응할지 반반의하지만 벳지는 징베를 용해서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게다가 밀집모자측과 마찬가지로 빅맘을 노리고 있는 와중에 또다른 적을 만들기도 꺼려진다. 다만 정말로 이 동맹이 성사될지 어떨지는 지금부터 루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달렸고, 만일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없애면 그뿐이라고 말한다.
  • 은혼/592화 . . . . 20회 일치
          *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엔 깊은 골짜기가 가로막혀 있다.
          * 격전이 끝난 자리에는 아직 가구라와 카무이가 뻗어있는 채로 있다.
          * 긴토키, 파치, 아부토는 다시 한 번 일전을 각오하는데, 누군가 기다리라고 소리친다.
          * 바토우도 나타나 "삼흉성이었던건 이전까지 얘기라며 지금은 주인에게 버려진 세"라고 하는데.
          * 아부토는 "버려진게 아니라 버린 걸 잘못 말한 것"이라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규율도 명령도 경 안 쓰는 삼흉성 아니냐고 비꼰다.
          * 바토우도 말하길 "애초에 해적은 체제와 싸우는 자들이고 그쪽(우츠로측)엔 자들이 원하는 싸움이 없었다"고 말한다.
          * 아부토는 자도 모르겠다며 "여기 쓰러져 있는게 아직 7사단 단장인지 평범한 오빠인지 모르겠다"고 한다.
          * 결전 후, 쾌원대 배 위에서 다시 만난 긴토키, 파치와 가구라.
          * 파치도 "우지보즈씨를 내버려 둘 수 없는 거지?"라고 말하며 그래도 사직서는 받아줄 수 없으니 휴가청서로 해두라고 말한다.
          * 가구라는 환자한테 무슨 짓이냐고 따지고, 긴토키는 해결사한텐 유급휴가청서는 사망청서랑 같은 의미라서 제대로 처리해준 거라고 한다.
          * 바로 뒤에서 그걸 듣고 있던 우미보즈는 "정말로 팔이자랐다"며 형 의수의 화력을 해결사에게 시험해 본다.
          * 우미보즈의 형 의수는 무츠가 달아준 것인데 대금은 해결사 앞으로 달아놨다.
          * 가츠라와 다츠마도 건재하게 이들의 만담을 즐기고 있다.
          * 다츠마는 "장사 얘기는 끝났으니 이쪽 얘기도 얼른 끝내자"는데, 귀병대의 다케치가 와있다.
         - 가구라.자이 내려는 유급휴가계를 사직서로 착각하고 오글거리는 얘길 줄줄이 늘어놓던 긴토키와 파치에게.
          * 하루사메 잔당들이 뜬금없이 미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일각에서는 [[원피스]]가 간판인 잡지에서 더이상 해적을 천하의 개쌍놈으로 묘사하도록 둘 수 없었던거 아니냐는 설이 있다.--이제 원피스랑 다를게 없다.--
          * 팬덤에서는 낙양 에피소드 이후 n년 후로 점프해 최종장을 연재할 거란 예측도 있다.
  • 은혼/601화 . . . . 20회 일치
          * 파치와 가구라는 하루빨리 우츠로를 쓰러뜨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지만 그들의 리더는 은혼 실사화 소식에 정이 팔려있다.
          * 아버지의 묘를 찾은 시무라 타에. 파치가 누님을 찾아 이곳까지 온다.
          * 파치는 이런 때 혼자서 돌아다니면 위험하다고 말하는데, 타에는 오히려 이런 때니까 온 거라고 말한다.
          * 파치는 지구가 멸망한다는 보고라도 올리러 왔냐고 하는데, 타에는 정말로 "그렇다"고 답한다.
          * 그렇지만 "당의 울보 아들이 이런 때에 동료들과 싸우고 있다"고 "시무라 파치는 훌륭한 사무라이가 되었다"라고 보고하러 왔다고 한다.
          * 파치는 자은 그저 "이상한 사무라이"의 등을 쫓아왔을 뿐인데, 어느새 여기까지 와있었다고 말한다.
          * 그런 자을 아버지가 용서해주시겠냐고 묻는데.
          * 그런데 자의 틈에도 어느 샌가 뻔뻔스럽게 비집고 들어온 녀석들이 있다며, 오히려 밀어붙여진건 자이라고 한다.
          * 가구라와 파치는 결전의 때가 오고 있음을 느끼며 해방군이 멈춘 지금 우츠로를 찾아내 결판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그러면서 최근 모습을 감춘 긴토키의 동향에 경을 쓰는데 그는 단서를 찾아 어떤 곳을 뒤지고 있는 듯 한데.
          * 하긴 요즘 점프는 블리치랑 니세코이까지 종결되고 마땅한 작도 없어서 어려운 상황이긴 하다.
          * 하지만 파치는 "네가 점프에 존재하는게 제일 위험"이라고 적절한 츳코미를 날린다.
          * 긴토키는 여전히 정줄을 못 잡고 실사화 떡밥으로 술렁거린다.
  • 은혼/610화 . . . . 20회 일치
          * 그 정체는 나노머. 기계를 고장내는 나노머을 살포하는 하이테크놀러지의 결정체였다.
          *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 자체도 기계인 이상 나노머에 저항하면서 시스템을 유지시켜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할게 타마와 킨토키.
          * 타마와 킨토키는 반드시 동료들과 재회할 수 있다는 확을 가지고 쓰러지기 직전까지 시스템을 필사적으로 유지한다.
          *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가 발사된 직후부터 해방군의 모든 기계화 병력이 정지된다. 이는 지상군만이 아니라 상공의 함대까지 겪는 현상. 통조차 차단되고 함선들은 고도를 유지할 수도 없게 돼서 서서히 추락한다. 이것이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의 진짜 목적. 이것은 포격을 위한 대포가 아니라 기계를 죽이는 바이러스를 살포하는 나노머 병기였던 것이다.
          * 히라가 겐카이가 말한 "기계를 멈추는 병기"란 것은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 자체를 말하는게 아니었다. 거기에 탑재되는 작은 "탄두" 쪽. 이것은 최첨단 나노머으로 겐카이는 이것을 "벌"이란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벌은 대포를 통해 대기중에 살포, 꽃가루처럼 퍼져나가 기계에 점착하면 탑재된 컴퓨터 바이러스를 심어서 시스템을 점거하고 자기자을 "독침"으로 바꿔 회로를 파괴, 기계 자체를 말살해버리는 무서운 무기다.
          * 본래 천인의 기술을 해석해 만든 것으로 설사 해방군의 병기라도 예외는 없으며 겐카이 영감은 "전장은 죽창을 들고 다니던 시절로 회귀한다"고 자있게 말할 정도다. 다만 일시적으로 벌을 살포하는 것만으론 의미가 없고 실질적으론 이 나라 전역을 커버할 정도의 규모로, 그것도 장시간 동안 유지해야 해방군을 무력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자연히 이 에도에서 활동했던 모든 기계들까지 파괴해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겐카이 영감이 작전 시작 전에 타마에게 이야기하길 "인간이 살기 위해 너희를 버리는 것"이라 표현한다.
          *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의 정비 작업을 하던 사카타 킨토키는 주저없이 그 역할에 자원한다. 금혼 사건 이후로는 쭉 겐카이 공방 지하에서 정비업무만 맡고 있던 듯 하다. 이런데서 "나사"만 돌리던 일이 질력난다며 즐겁게 자원하는데 겐카이 영감은 무슨 임무인지 이해는 하는 거냐고 묻는다. 뜻밖에도 킨토키는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다. "하지 않으면 세계가 끝나지". 킨토키는 어차피 끝나는 거라면 어떻게 끝내는게 나을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싸우는 상대는 해방군이 아닌 사카타 긴토키. 그가 구하려는 세계를 한 발 앞서 구해낸다면 그거야말로 자의 복수가 될 거라고 말한다.
          * 타마는 이 "골든 아이디어"를 자랑스레 떠드는 킨토키에게 "금색은 똥색"이라 디스하나 "하지만 역시 겐카이님이 만든 기계"라며 칭찬한다. 그러면서 겐카이영감에게 자들을 생각해서 망설이지 말라고 말한다. 그가 기계에 가지는 애정도, 어떤 생각으로 기계를 만들고 나사를 돌려왔는지 잘 알고 있다면서.
          * 사카타 긴토키와 가구라, 시무라 파치는 가부키쵸 일행과 합류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해방군 함선이 추락하는걸 발견한다. 긴토키는 무전으로 모든 기계를 다 파괴할 생각이냐고 따지는데 겐카이 영감은 무전을 꺼버린다. 이 포격으로 촉발된 사태를 누구보다 이해하는건 그 자이다. 그는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를 유지하기 위해 버티다 하나씩 쓰러지는 기계들을 바라본다. 그는 차라리 원망이라도 해보라고 생각하지만 기계들은 묵묵히 할 일을 다할 뿐이다.
          * 중추회로 안의 킨토키는 벌의 영향을 받고 있다. 그는 기계를 누구보다 사랑했던 남자에게 죽음보다 괴로운 선택을 하게 해버렸다고 말하면서도 꽁무니는 뺄 수 없었다고 말한다. '''그들이 히라가 겐카이가 만든 기계들이니까'''. 그는 타마에게 작별인사는 하고 왔냐고 말을 건다. 타마 또한 벌의 영향으로 몸을 가누지 못한다. 그들이 사력을 다하는 사이 해결사 일행도 가부키쵸의 동료들도 반격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191화 . . . . 20회 일치
          * 그레이로드는 멀린이 "불살"의 계금에 걸리게 유도하지만 멀린은 무한한 마력으로 자의 시간을 정지시켜 놓아서 아무런 영향이 없다.
          * 갈란의 계금은 한 번 멀린을 궁지로 몰았지만, 그걸 푸는 과정에서 멀린은 자의 "진짜 이름"을 깨닫게 된다.
          * 멀린의 마족에선 악명이 자자한 "베리알루인의 딸". 그리고 인간의 발음으로는 말할 수 없는 "진짜 이름"을 밝힌다.
          * 멀린은 "재미있는 계금"이지만 자에겐 듣지 않는다고 선언한다.
          * 그래서 그녀는 생각했다. 자의 시간을 정지시켜 놓기로.
          * '''무한'''. 그녀는 무한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
          * 아무리 막대한 마력이 들어가도 그녀에겐 의미가 없다. 한 번만 발동시킬 수 있으면 "영원히 유지할 수 있으니까"
          * 그녀가 만든 불은 계속 타며 얼음은 계속 얼어있다. 그녀 자이 마법을 거두기 전까진.
          * 그레이로드가 "계금은 마왕이 내린 저주"라며 일개 마술사가 단지 시간이 많다고 풀수 있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 멀린도 처음엔 당황했지만 곧 정을 차리고 "원래 계금에 내성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 그녀는 마족 사이에서도 유명한 존재, "베리아리인의 딸"이었던 것이다.
          * 멀린은 자의 "진짜 이름"까지 밝히는데, 그것은 인간이 발음할 수도, 알아들을 수도 없는 언어다.
          * 거대한 소용돌이는 달아나던 그레이로드의 분들을 빨아들이기 시작한다.
          * 프라우드린은 얼음에 매달려 간히 버티고 있다.
          * 어쨌든 각성한 멀린은 엄청나게 강력. 멜리오다스 조차 십계를 겁먹고 도망치게 만들지는 못했다. 멀린 외엔 에스카노르가 갈란을 도망치게 만든 전적이 있다.--먼치킨 커플--
          * 여기에 각성이 유력한 아서왕, 요정왕으로서 강해진 여지가 남은 할리퀸, 역시 자의 정체를 깨달아야 하는 고우서 등 성기사 측에 강한 카드가 너무 많이 남아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69화 . . . . 20회 일치
          * 탈출한 일행은 PANDRA의 본거지인 여객선 '퀸 오브 카타스트로피' 호로 피.
          * 효부는 의식은 또렷하지만 마기에게 입은 치명상 때문에 심장이 박살나 인공심폐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 [[머슬 오오카마]]가, 로비에트 정부에도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의 마수가 뻗어와 자들과의 관계를 단절했다고 알린다.
          * 그러나 효부는 계획대로 되었다고 말한 뒤 공식적으로는 자이 '의식불명'인 것으로 해 놓고 PANDRA의 지휘를 [[아카시 카오루]]에게 맡긴다고 한다.
          * 츠보미는 '여왕', 즉 카오루가 길리엄에게 노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추측하나 정작 카오루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 뼈아픈 패배를 겪은 칠드런 일행은 PANDRA의 본거지인 여객선 '퀸 오브 카타스트로피' 호로 피한다. 주전력인 [[효부 쿄스케]]와 칠드런 일행은 모두 안전하게 퇴각할 수 있었지만, [[미나모토 코이치]], [[사카키 슈지]]와 백을 투여한 [[츠보미 후지코]], [[키리츠보 타이조]], [[카시와기 오보로]] 대위 등은 적의 손에 떨어졌다.
          특히 효부는 생각보다 큰 부상을 입어 여전히 심장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 퀸 오브 카타스트로피 호의 의무실에서 제세동기를 끼고 누워있는 상황.
          * [[마기 시로]]를 대해 판도라를 추스르고 있는 [[카노 모미지]]는 어처구니 없는 참패에 분노한다. 마기의 탈환은 커녕 효부가 중상을 입고 무력화된 최악의 상황. [[후지우라 요우]]는 사과하며 한 대 정도는 맞아줄 생각이었지만, 모미지가 너무 진지하게 후려치는 바람에 죽을 뻔한다.
          * [[머슬 오오카마]]가 효부의 부상 소식에 사색이 돼서 달려온다. 효부에게 자의 심장을 바칠 테니 써달라는 참 갸륵한 말을 하지만 역시 머슬이 하는 소리라 그런지 효부는 심기 불편한 얼굴로 거절한다. 머슬은 로비에트 정부가 블랙팬텀에 넘어갔는지 일방적으로 관계를 단절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이제 대사직도 없어진 자이 조직에 헌하는건 그런 것 정도라고 말하지만, 효부는 그 제안에 심전도가 떨어질 정도로 거부반응을 일으켜서 결국 보류된다.
          길리엄은 아무 것도 모른 채 효부의 분노를 맛보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아직도 "무언가"가 남아있는걸 발견하고 미심쩍어한다. 요우가 마기에게 공격당한 것이 바로 그때이고, 효부는 요우를 구할 겸 자의 심장을 파괴해 링크를 끊었다.
          길리엄은 효부의 정을 흔드는게 목적이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며, 자은 공식적으로 "의식불명"인 걸로 하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마기는 당분간은 얌전하게 있을 거라는 조언도 함께한다.
          * 그래도 카오루는 다른 방법이 없지 않느냐고 하는데, 츠보미 문서와 [[우츠미 세이시로]]의 사념이 그녀를 다독인다. 츠보미 문서는 이럴 때를 대비해 자이 있는 거라며 카오루를 진정시킨다. 하지만 상황이 막막한건 사실이다. 마츠카제는 미나모토가 "판도라의 전력을 써라"고 했지만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 우츠미는 효부가 이런 상황에서 너무 몸을 사리는게 아닌가 의문스러워한다. 그가 기억하는 효부는 적에게 당하고 얌전히 있을 타입이 아니기 때문. 그러자 츠보미 문서는 길리엄의 정이 "어떤 의식"에 닿지 않도록 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현재의 효부는 가족이나 원한 이상으로 어떤 존재에 의해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효부는 자과 링크된 길리엄이 그 존재를 눈치채는 것을 경계했던 것이다. 그 존재는 물론 파괴의 여왕, 아카시 카오루의 미래다. 하지만 여기에 있는 카오루는 그런 사실에 대해서는 까맣게 모르고 "그게 누구냐"고 묻고 있다.
  • 진격의 거인/91화 . . . . 20회 일치
          * 철벽같은 요새 앞. 포연이 가시지 않은 전장에서 한 소년병이 하늘을 날아가는 새를 향해 손을 뻗는다. 소년은 포화 속에 쓰러져 있는 주제에 날아가는 새를 보고 거기는 위험하다고 중얼거린다. 소년병은 마레의 군복을 입고 있지만 엘디아인을 나타내는 완장을 차고 있다. 피투성이의 소년은 새가 나는 것이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다가 이윽고 마음을 바꾼다.
          그때 소년의 "형"이 나타난다. 소년은 형은 알아보지만 그가 왜 군복을 입고 있는지 몰라한다. 포격의 충격으로 정이 나간 것 같다. 형이라 불린 청년은 소년에게 철모를 씌워서 급히 이탈한다. 하지만 그들이 제대로 피하기도 전에 적 진지에서 기관총세례가 쏟아진다.
          * 아군 참호로 돌아온 형제. 소년의 이름은 "파르코", 형은 "콜트"였다. 참호엔 비슷한 또래의 소년소녀들이 파르코의 생환을 반긴다. 파르코는 뇌진탕으로 일시적인 기억상실 증세를 보이고 있다. 친구들은 기억하지만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한다.
          * 가비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한다. "마레의 전사" 선발도 담당하는 마가트 대장은 이 작전에서 그것을 확인할 생각이다.
          가비는 누가 선택될지 기대된다는 얼굴이지만, 매우 자감에 차있다. 모든 것이 기억난 파르코. 그는 가비의 표정을 보고 "너 말고는 비교대상이 없다는 말투"라며 장난을 건다. 그러자 가비는 시시할 정도로 깨끗하게 "그야 달리 없잖아"라고 인정한다. 우도와 조피아도 현재 성적상으론 그렇다고 아무런 반박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비는 그들의 말에 반박한다. 성적이 문제가 아니라면서.
          * 그녀는 자이 엘디아인의 운명을 짊어지고 "그 섬의 악마들"을 몰살하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선량한 엘디아인만 남길 것이며 수용구의 엘디아인들을 해방하겠다고 결의한다.
          * 한편 그 옆의 콜트는 마가트 대장을 상대로 설득에 들어간다. 현재 그들 부대의 목표는 기관총 진지 뒤에 있는 열차 선로다. 하지만 보병들이 참호만 파대서는 승산이 없게 됐다. 적 측의 참호가 훨씬 견고하게 구축돼있다. 요새의 지원포격도 있기 때문에 전진하는건 말도 안 되고 여기서 버티는 것 조차 의미가 없다. 이대로는 전부 포탄의 밥이 될 뿐.
          갤리어드와 피크, 두 "거인"의 힘이라면 적을 섬멸할 수 있다고 콜트는 주장한다. 하지만 마가트는 한 마디로 각하한다. 카드를 잘못 쓰면 그대로 패배한다는 이유였다.
          * 그때 관측병이 "놈"이 나타났다고 알린다. 그것은 "장갑열차"다. 거기에 달려있는 열차포는 "대거인포"라 불리는 연합의 병기다. 장갑열차에 총 4문이 장착돼있다. 100mm짜리 철갑포로 보통 거인은 말할 것도 없고 "아홉 거인"이라 해도 한 방이면 처리할 수 있는 괴물. 마가트가 우려한 것이 저것이었다. 콜트는 턱과 차력은 재빠른 거인이므로 목덜미를 당하지 않을 거라고 장담하지만 마가트는 도박의 여지를 두고 싶지 않다. 만약 당하면 어쩔거냐는 반문에, 콜트는 거인의 힘과 전사를 잃고 거인의 힘을 되찾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 마가트 대장은 거기에 9년 전 있었던 "시조탈환 계획"의 처참한 실패를 덧붙인다. "여성형 거인" [[애니 레온하트]]와 "초대형 거인" [[베르톨트 후버]]를 잃은 실패 말이다. 이 전력의 상실이 지금의 전쟁을 일으킨 방아쇠가 되었다. 마레의 군사력이 저하됐다고 본 주변국들과 분쟁으로 전쟁이 시작,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팔라디섬 공략은 한없이 뒤로 밀렸다.
          마가트는 "마레의 전사"는 물론 전사후보생들도 대기를 명령한다. 대 800명의 "전사대"가 돌격하는 것이다. 그걸로 선로를 파괴하고 활로를 열지 못한다면 갑옷의 거인도 "짐승거인"도 이곳에 부를 수는 없다.
          * 열차포가 부대를 향해 오고 있다. 거인이 나오기 전에 이쪽 부대를 먼저 없애버릴 생각인 듯 하다. 마가트는 오히려 열차포를 파괴할 기회라며 좋아한다. 그때 가비가 난데없이 끼어든다. 그녀는 수류탄 다발을 마가트에게 보이며 황당한 소릴 떠든다.
          참호에 정적이 감돈다. 마가트 대장은 "너흰 훈련시키는데 얼마가 들었는지 아냐"며 각하한다. 그래도 가비는 포기하지 않는다. 자기처럼 유능하고 예쁜 전사는 두 번 다시 없을 테지만 그래도 자이 성공하면 800명의 전사대를 잃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마가트는 콜트에게 한 것처럼 "실패하면?"이라고 반문해본다. 가비는 콜트와 달리 거기에 대한 답도 가지고 있었다.
          * 가비가 가까워지자 기관총 진지의 병사들은 의견이 엇갈린다. 소총수는 엘디아인이 틀림없다며 거인화하기 전에 쏴버리라고 말한다. 하지만 기관총사수는 그럴 거면 소총수인 네가 쏘라며 떠넘긴다. 그러자 소총수는 욕지거리를 하며 조준한다. 아무리 엘디아인이라도 어린애를 쏘는게 마음에 걸린 걸까? 그러는 사이 가비는 바닥에 쓰러져 있다. 이것도 연기의 일환일까?
         애니메이션은 2기를 통해 종결할 계획이며, 의외의 인물이 등장한다고 발표하여 독자들의 호기심을 크게 사고 있다. (필자의 추측으로는 죽었다고 생각되는 자들 중에 스토리를 추가하여 부활시킬 것으로 사료된다.)
          * 소위 '편의병'은 현실의 국제법에서도 금지된 것이지만, 일본 우익들은 중국에서 난징 학살 등 민간인 학살을 저지른 것에 대해서 변명으로 사용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일본군은 '편의병 사냥'을 명목으로 도주한 중국군/민간인을 무차별 학살했으며, 현재 일본 우익들은 "편의병은 죽여도 된다."는 식의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중국군은 단순히 군복을 벗고 도주했을 뿐. 조직적으로 군복을 벗고 위장 공격을 했다는 근거는 없다.[* 애초에 이러한 '특수작전'을 실행하려면 상당한 사전 준비와 그에 걸맞게 훈련된 특수부대가 필요하다. 군복을 벗어 군사 지휘체계에서 벗어난 상태에서도 자연스럽게 민간인으로 위장하여 활동하면서 동시에 전투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편의병 사냥'은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군복을 벗고 도주한 병사를 색출해서 무조건적으로 죽여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 제네바 전투 조약상 이러한 행위가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하나, 이는 즉결처분을 정당화하지 않는다.]이다. 또한 이때 쓰인 색출기준이란 눈빛이 날카로운 사람, 자세가 좋은 사람, 구두를 어 발목이 까진 사람 등으로 자의적이고 조잡해서 청년, 장년을 무차별로 죽인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 킹덤/504화 . . . . 20회 일치
          * [[이(킹덤)|이]]은 그 말에 수긍하고 [[비대]]도 행군 속도를 올린다.
          * 그런데 왕전은 격전지에 도착해서 이과 양단화 두 부대만 움직여 열미를 공략하게 하려 하는데.
          곧 격렬한 전투가 이어지고 [[비대]]의 참들은 자기들이 싸우는 것도 아니지만 지척에서 시작된 살육전을 보며 긴장한다.
          * 그런데 아군이 격전을 펼치는 사이 [[왕전(킹덤)|왕전]]군단은 무시하고 그대로 진군을 계속한다. [[하료초]]는 조군의 목적은 진군의 행군 속도를 늦추는 것이므로 이러고 있을 수록 적에게 이로운 일이라고 해설한다. 그 말처럼 곧 [[양단화]]군단도 무시하고 행군을 서두른다. 그래도 비대 내에서는 아군을 버리는 듯한 행동에 거부감을 가지는 것 같은데.
          하료초와 [[이(킹덤)|이]]은 같은 생각을 한다. [[창평군]]이 작전 전 이, [[몽염]], [[왕분]]을 따로 불러 당부한 것이다.
          * 이은 결심을 굳히고 왕전, 양단화 군단을 따라 행군속도를 높인다. 여기서 환의군에 가세하든 구경이나 하고 있든 어느 쪽이든 그들의 희생을 헛되이하는 일이고, 진정으로 그들을 생각한다면 이대로 열미까지 한시라도 빨리 도착해야 하는 것이다.
          * 비대가 행군 속도를 올리는 사이 본래 환의군 소속이었던 [[나귀(킹덤)|나귀]]는 전장의 움직임을 씁쓸하게 바라보다 [[초수]]의 부름을 받고 부대로 돌아간다.
          * 왕분대도 환의군을 따라 조군과 싸우고 있다. 도 그것을 보고 마음에 걸려하지만 결국 발걸음을 늦추지 않는다.
          * 함양의 수뇌부는 전장에서 날아오는 희소식에 부담을 조금씩 덜어가고 있다. 창평군을 비롯한 참모들은 이들의 행군이 계획보다 하루 이상 빠른걸 확인한다. 진군은 현재 낭토에 도달했는데 열미까지 불과 이틀 거리. [[진시황(킹덤)|정]]은 드디어 결전의 때가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 낭토 부근에서 진군은 야영에 들어간다. 은 하로쵸에게 하루이틀이면 열미까지 도착하지 않냐고 확인한다. 하료초는 틀림없다 답한다. 하료초의 설명으로 조의 열미는 진나라의 함곡관에 비견할 수 있는, 조나라의 뚜껑 같은 격이다. [[연(킹덤)|연]]과 부장들이 이제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될 텐에 왕전군에서 지시가 내려온 건 없냐고 묻는다. 그런데 이 시점까지도 왕전은 아무런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 이제 슬슬 열미에 총공세를 퍼부어야 할 시점인데도 말이다.
          은 병사들에게 기합을 넣어주려는 듯 "내일이든 모레든 정차리고 가자"고 힘차게 외친다. 그때까지 잠자코 있던 [[강외]]는 "모레가 아니라 내일"이라며 맞장구친다.
          * 그런데 왕전은 무슨 생각인지 이들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지시한뒤 양단화 군단과 비대를 불러오게 한다.
  • 토리코/371화 . . . . 20회 일치
          * 아카시아는 최종형태로 진화한 GOD를 보고 환호하다가 그 곁에 불쾌한 파리들이 꼬여있다고 투덜댄다.
          * 아카시아는 자을 알아보는 걸 보고 "나도 유명한 모양이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 아카시아는 이에 자의 과거를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 자기는 누구이며 이 괴물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묻기를 되풀이하며 식욕에 휘둘려 왔다. 운명에서 도망치기 위해 무던히 애를 썼지만, 정을 차렸을 때는 이미 세상의 식재를 모두 먹어채운 뒤였다.
          * 이 세상엔 아직 아무도 모르는 맛이, 누구도 본 적도 없는 식재가 있다는 귀띔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 아카시아는 자이 도망쳐 도착한 곳이 끝이 아니라 시작점에 불과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 그는 단지 "나는 누구인가"가 알고 싶은 것이라며, 지로의 죽음도 운명이었고 자의 운명의 곁에서 GOD가 빛나고 있다고 말한다.
          * 토리코는 "뭐든 식욕 탓, 구르메 세포 탓만 한다"고 일갈하며 "너는 쓰레기고 인간은 모두 자의 의지로 선택하며 살아간다. 지금 이 분노도 식욕이 아닌 나의 것"이라고 비난한다.
          * 아카시아는 자을 미식이라 칭하며 자에게서 전우주 최고의 미식가의 냄새가 나지 않느냐고 묻는다.
          * 아카시아가 네놈은 대체 뭐냐고 하자, 코코가 끼어들어 "이 남자는 토리코"이고 "그리고 우리는 사천왕. 당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한다.
          * 죠아는 공격은 이미 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런데 "곰팡이가 듣질 않는다"며 이들은 면역인 것 같다고 말한다.
          * 토리코는 "균이라면 이쪽에도 쓰는 녀석(아이마루, 코코)이 있다"고 받아친다.
          * 아카시아는 토리코나 사천왕이 자을 앞에 두고도 위축되질 않자 "희망, 그 상판에 드리운 감정, 가장 역겨운 맛이다"라며 위협한다. 그리고 "조금 전에 먹은 늙은 니트로(지지)로 그렇고 죽기 직전까지 절망하지 않는다. 왜냐?"고 묻는다.
          * 조금 떨어진 곳에서 블루 니트로 아톰과 페어가 지켜보고 있다.
          * 코코는 죠아는 자들에게 맡기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죠아는 "너희같은 버러지를 상대나 해줄 것 같냐"며 토카게를 써서 누군가를 소환한다.
          * 토리코가 언급한 "우리쪽에도 균을 다루는 녀석"이란게 아이마루를 말하는 건지 코코를 말하는 건지 알 수 없지만, 미도라에게도 통했던 곰팡이 공격을 막을 수 있다는 걸 보면 풀코스에 의한 파워업 효과가 엄청나다는 걸 알 수 있다.
  • 페어리 테일/512화 . . . . 20회 일치
          * [[로그 체니]]의 그림자를 먹고 모드 백영룡에 각성한 [[스팅 유클리프]]. 스팅은 자은 항상 [[나츠 드래그닐]]의 등을 쫓아왔으며 [[라케이드 드래그닐]]은 방해물이라고 말한다. 라케이드는 자이야 말로 직접 나츠의 혼을 정화할 거라며 애초에 스팅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는다고 받아친다. 스팅은 자과 로그의 힘이 합쳐진 세이버투스의 진수를 시험해 보라며 주먹을 날린다.
          라케이드는 모든 생물은 욕망을 거스르지 못하고 그 아크놀로기아 조차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자이야 말로 아크놀로기아에게 이길지도 모르는 "궁극의 마도사"라고 말한다. 그 말처럼 스팅은 움직임을 멈추고 천천히 잠에 빠져들려 한다.
          [[카구라 미카즈치]]가 힘을 회복해 중력마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 그것이 도움이 됐는지 스팅은 자의 그림자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로그의 말대로 감각이 날카로워지면서 쏟아지던 잠이 사라진다. 스팅은 그림자에 몸을 숨긴 채 라케이드에게 돌격한다. 라케이드는 그림자를 향해 마법을 시전하려 하지만 스팅이 한 발 빨랐다.
          * 한편 페어리 테일 길드에 있는 [[제레프 드래그닐]]은 깊은 생각에 잠겨있다. 그가 아들의 패배를 감지했는지는 알 수 없다.
          * 나츠 드래그닐은 아직도 자의 정세계를 헤매고 있다. 그를 인도하던 스팅은 어느 새 사라지고 그 모습이 로그 체니로 바뀌었다. 나츠는 아무리 마음 속이라도 멋대로 안내역을 바꾸지 말라고 투덜거리지만 로그는 "그만큼 네 정이 산만한 것"이라 디스한다.
          * 그때 제레프가 나타난다. 그도 안나의 모습을 보며 "너의 동료와 닮았지?"라고 말한다. 놀랍게도 제레프 또한 안나와 인연이 있던 걸로 보인다. 그는 안나가 남을 잘 돌보던 다정한 여성이었다고 말하는데. 그러면서 이제 나츠의 죽음이 가까웠고, "마지막 대답"도 코 앞에 있다 말한다.
          * 나츠가 정세계에서 헤매는 동안 현실의 나츠는 점점 체온이 떨어지면서 죽어가고 있다. 폴류시카는 최후의 수단을 써야겠다며 루시에게 옷을 벗으라고 말한다. 요컨대 몸과 몸을 맡대서라도 체온을 유지시켜야 한다는 것.
          * 루시는 망설이지만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여기고 받아들인다. 그때 나츠가 제레프의 이름을 중얼거리기 시작한다. 그는 의식이 없는 중에도 제레프는 자이 쓰러뜨리겠다고 수없이 되뇌인다.
         나츠의 정세계에 나오는 제레프는 실제 본인이 맞는 걸로 보이는데 제레프가 생각에 잠긴 모습 다음 나츠의 정세계로 배경이 바뀌고 제레프도 나타난다. 제레프는 그 자이 나츠의 정세계에 개입하고 있는 것 같다.
         나츠의 정세계에서 어째서 다른 멸룡마도사들이 안내역을 맡는지는 불명. "최후의 해답"과 관련있을 가능성이 높다.
  • 페어리 테일/514화 . . . . 20회 일치
          * 아이린은 지금 자과 싸우는 [[웬디 마벨]]은 물론 모든 멸룡마도사(드래곤 슬레이어)의 어머니였던 것이다.
          * 그렇게 해서 전황은 역전됐지만 곧 무서운 부작용이 밝혀진다. 끝내 사람이 용으로 바뀌는 최후. 그때 아이린은 [[엘자 스칼렛]]을 임하고 있었다.
          * 이야기는 400년 전 "드래그노프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즈음 서쪽 나라에서는 드래곤이 인간을 습격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들린다. 이 나라를 통치하는 현룡 "베르세리온"은 몸소 서쪽을 시찰하고 돌아오며 "서쪽 드래곤들은 지성이란게 없다"고 투덜댄다. 서쪽은 상상 이상으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왕국으로 돌아온 베르세리온은 용의 여왕 [[아이린 베르세리온]]을 찾는다.
          * 드래그노프는 드래곤과 인간이 화합해서 공존하는 나라였다. 아이린은 안뜰에 있다가 돌아온 베르세리온을 반긴다. 그녀는 베르세리온의 안색이 좋지 않은걸 눈치 챈다. 그가 털어놓길 서쪽에선 이미 드래곤들이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했고 곧 동쪽, 이슈갈로 침공할 것이다. 베르세리온은 이슈갈에선 그런 사상 자체가 통용될 수 없다고 말하며 이곳에선 인간과 드래곤이 공존해왔음을 강조한다. 아이린은 서쪽 드래곤들이 침공하면 그들의 사상으로 이슈갈 지역의 공존이 일그러지는게 아닐까 우려하는데 베르세리온은 그렇게 두지 않겠다며 인간은 자들이 지키겠다고 선포한다.
          * 당시 이슈갈엔 드래그노프 왕국처럼 인간과 드래곤이 공존하는 나라가 여럿 있었다. 서쪽 드래곤들의 침공, 용왕제가 시작되자 인간들도 전쟁의 향방을 놓고 촉각을 곤두세웠다. 당시에 이미 "인챈트" 마법에 소양이 있었던 아이린은 대중들 앞에서 자의 인챈트 마법을 시범 보인다. 그녀는 단순한 나무토막을 강화시켜 강철검은 부러뜨린다. 사람들은 그 위력을 보고 이것만 있으면 전쟁은 이슈갈의 승리일 거라고 장담하지만, 전황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 베르세리온은 아무리 동포를 희생시켜서라도 인간을 지키고 싶은 마음만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이린은 대체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데, 베르세리온은 지금은 죽은 "선대" 시절에 "어떤 인간"이 목숨을 구해줬고 그 은혜를 갚고 있는 거라고 말한다. 아이린은 지금까지 한거면 충분히 갚았는데 그럼에도 자을 섬기고 인간을 위해 싸울 필요가 있냐고 말한다. 하지만 베르세리온은 "내 생애를 들여서 너를 완전히 지킬 때까진 은혜를 갚았다고 할 수 없다"고 단호히 말한다.
         그러자 아이린이 베르세리온의 말을 끊으며 자도 싸우게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강한 인간도 드래곤에게 대적할 수는 없다. 그녀는 그 격차를 메꿀 획기적인 비술을 개발해냈다. 바로 드래곤의 힘을 사람에게 "인챈트"하는 것이다.
          나츠는 아직도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상태가 나빠져만 간다. [[루시 하트필리아]]와 [[해피(페어리 테일)|해피]]는 [[폴류시카]]의 지시대로 체온을 높이기 위해 살을 맞대고 있다. 그들은 나츠가 어서 눈을 뜨길 바라지만 아직도 요원해 보인다.
          * 나츠는 아직도 자의 마음 속 세계를 걷고 있다. 어느 새 길잡이는 웬디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다. 웬디는 "멸룡마법을 만든건 아이린이란 사람"이었다며 "안나"가 그렇게 알려줬다고 전한다. 나츠는 어느 새 웬디가 나타난걸 보고 깜짝 놀라는데 그녀 뿐만 아니라 [[가질 레드폭스]]까지 나타나 함께 앞장서고 있다. 가질은 네 마음속 일이라며 일일히 놀라지 말라고 핀잔한다. 나츠는 아까부터 다들 나타나더니 정작 자기가 죽을 원인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는다고 투덜댄다. 가질과 웬디는 모든건 그가 직접 떠올리기 위한 이정표이고 목적지는 곧 앞이라고 말한다. 나츠는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 아이린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멸룡마법은 대성공을 거둬 많은 멸룡마도사가 탄생했고 전황은 단숨에 역전된다. 그러나 좋은 점만 있는건 아니었다. 드래곤의 강대한 힘을 이식한 탓에 부작용에 시달리는 멸룡마도사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강대한 힘에 휘둘려 흉포화하거나 드래곤의 감각과 인간의 감각 사이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망가져갔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서운 부작용. 멸룡마법을 받은 인간은 그 체내에서 성장하는 '''용의 싹'''이란 것이 있다. 그것은 곧 '''사람을 용으로 바뀌는 것.''' 이것이야 말로 멸룡마도사의 최후였다.
         아이린은 인간이 용화하는 것이 멸룡마도사의 최후라고 했는데, 정작 증세를 보인 자은 아직도 인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멸룡마도사의 힘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현재 최종보스 후보인 [[아크놀로기아]]도 원래 멸룡마도사였다가 용화한 것으로 400년 전 아이린과 직간접적으로 인연이 있는 인물일 수있다.
         아이린의 남편, 즉 엘자의 아버지라는 설도 있었는데 이 설은 아크놀로기아가 아이린을 전혀 알아보지 못했고 아이린도 아크놀로기아를 초면인 것처럼 대한 것 때문에 이견이 있다.
         나츠의 마음 속 세계에서 언급된 "안나"라는 여성의 떡밥이 강화 중. 안나는 아이린과 멸룡마도사의 진실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었으며 최후까지 이그닐과 협력했던 것으로 보이고 또 루시와 관련된 인물로 보이는 등, 새로운 떡밥의 여왕으로 떠오르고 있다.
  • Q.E.D. 증명종료 . . . . 19회 일치
         [[일본]]의 작가 [[카토 모토히로]]가 [[코단샤]]의 [[계간]]지 '월간 소년 매거진 플러스'[* 원래는 매거진 GREAT라는 이름이었으나, 2009년 매거진 Z라는 잡지가 폐간, GREAT에 흡수되면서 '매거진 이노'라는 잡지가 되었다가 이마저도 2011년에 폐간. 이노에서의 연재작들을 모아 새로 창간한 잡지가 매거진 플러스.]에 연재 중인 [[추리]]만화. 작가는 전에 일하던 출판사([[에닉스]])에서 정리해고당하고 이 만화까지 망하면 만화가를 그만두겠다는 각오로 그렸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왕창 팔린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판매 부수는 권당 4만부 정도. 잡지가 워낙 마이너하다 보니... ] 97년부터 2015년까지 장장 18년 동안 장수하며 연재를 계속하고 있다.[* 격월간지 장기연재 만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돼있는 상태로, 실시간 갱중이다.] [[date]] 기준으로 48권까지 정발되었다.
         기본적으로 자과 타인에 무관심한 15세에 [[MIT]]를 졸업한 [[천재]]소년 [[토마 소]]가 일본의 [[고등학교]]에 입학해[*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해보고 싶어서...라고 한다. 천재들이란...] 체력과 의욕이 넘치는 [[미즈하라 가나]]와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사람이 팍팍 죽어나가지도 않고[*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처음엔 페이지가 부족해서 그랬는데 독자들의 반응이 좋아서 살인 사건이 없는 에피소드도 만들게 되었다고. 35권처럼 살인사건이 없는 에피소드로만 이루어진 경우도 있다.], 뭔가 성적인 소재가 사용되지도 않으며, 사건이 끝난 뒤에 깔끔하게 해결되는 편. 그러나 문헌 오염, 증명에 실패한 위상 수학자, 지쳐버린 작화감독, 환자와 의사로 비유하여 자을 만드는 것은 자이라는 등 씁쓸함과 여운을 남기는 해결도 상당히 많다. 해결추리 만화에 흔히 나오는 '불가능 트릭'도 그리 많지 않으며(가끔 나오기는 한다) 다음 권으로 사건의 답 등을 넘기는 경우도 없다.
         일본에서는 각각 20권 돌파 기념, 드라마화 기념으로 일종의 특별편+가이드 북 격인 Q.E.D. 트릭노트, 트릭파일이 출시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거 없다|그런 거 없었다]].(당연한가...) 일본에서는 Q.E.D.와 C.M.B. 단행본이 같은 날 출시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간의 간격을 두고 발행되고 있었으나, 40권부터 C.M.B 18권과 같이 나오다가 42권 부터는 또 미묘한 텀을 두고 발매되고 있다.
         인물설정 때문인지 오일러의 공식이라든지 초끈이론이라든지 일반인으로서는 머리아픈 수학, 과학적 이론이 많이 나오는데 작가는 건축과 출으로 과학은 취미로서 좋아한다고 한다.[* 현학적이라 장점이자 단점. 팬들은 좋아하지만 골치아프다고 포기하는 독자도 많다.] 그래서인지 가끔 만화의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즉, 기타 추리물처럼 오류가 있다. 이를테면 4권에서 클란이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를 공격한다는 장면에서 '''MIT'''출자인 토마와 로키가 원자력 발전소, 미사일 사일로 등을 걱정하는데 사실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내용. 기술자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어지간한 중요 시설은 '''물리적'''으로 일반 네트워크와는 분리되어 있다.[* 즉 아예 물리적인 서버 자체가 따로 구축되어 있다. 은행권의 경우 인터넷 뱅킹 등으로 외부 전산망과 연결되어 있고 그 틈을 노릴 수 있지만 '''그럴 필요도 이유도 없는 네트워크'''는 공개 전산망에 이어지는 회선 자체가 없다. 물론 최근에는 폐쇄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위한 [[스턱스넷]]과 같은 공격기법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약정한 공격행위를 하는 것뿐으로 외부에서 원격 조종하는 개념은 아니다.] 즉 직접 가서 네트워크를 연결해야 한다는 말인데, 일개 컴퓨터 프로그램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리가 만무하다. 일반인의 통념이라면 모르겠는데 '''MIT''' 현역이 저런 소리를 하니..
         그래도 고정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추리만화다. 다만 작가가 소재가 겹치는 [[C.M.B. 박물관 사건목록]]을 연재하면서 Q.E.D.를 다소 소홀히 하는 듯한 경향이 보이며 또 팬들의 애탄 바람과는 상관없이 [[토마 소|토마]]와 [[미즈하라 가나|가나]]의 ~~연애질~~연애노선이 진전될 가망이 안보인다는 점(...)[* 주인공들이 아직도 서로를 토마군-미즈하라씨 로 부르고 있다...]
         같은 작가의 [[C.M.B. 박물관 사건목록]]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극중에서 토마가 언급한 괴짜 사촌이 바로 박물관 사건목록의 주인공인 [[사카키 라]]. 콜라보레이션 기획으로 두 작품의 주인공이 만나는 편도 있다. 이제까지 총 2번의 기획이 진행되었으며, 해당 단행본은 첫번째가 QED 28/CMB 6권[* 이 때는 서로 다른 사건을 쫓다가 마주하게 되었다. 사건이 성격이 각각 다르기에 둘의 지능에 우열을 매길 수는 없겠지만, 자기가 쫓는 사건이 아님에도 라보다 진상 파악이 빨랐던 것으로 보이는 토마의 판정승이라 보는 의견이 많다.], 두번째가 최근의 QED 41/CMB 19권.[* 전편을 의식한 것인지, 이번엔 아예 각자의 두뇌를 한껏 활용하면서 말 그대로 정면충돌했다.] 특히 후자의 경우 예고편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뭇 팬들을 설레게 했었다. 밝혀진 결과물은 정면 충돌.
          * 작품 자체의 소재가 일반인들은 접해보지 않은 개념들이 많아. 상당히 상식적인 면에서 읽어볼만하나 원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 많기도 하고, 일본어 특유의 외국어 표기법(ex, 마구도나루도)으로 번역자가 그대로 해석해서 한국어의 외래어 표기법과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연속체 가설에서 만화책에서는 '아레후'라고 나오지만 제대로 된 명칭은 [[알레프]].
          * [[NHK]]에서 드라마로 제작, 2009년 01월부터 방영되어서 10화로 완결. 여주인공 가나역에는 모닝구무스메의 멤버([[다카하시 아이]])가 캐스팅되어 화제...였다고는 하지만...아~[[망했어요]][* CMB 14권에 따르면 작가의 부인이 이 드라마 덕분에 다카하시의 팬이 되었다고는 하는데 과연...] 다행히 실사판의 흥행여부와는 관계없이 만화는 계속 사랑받고 있다.
  • 건포인트 . . . . 19회 일치
         Gunpoint. 여러가지 장비를 이용해 건물에 침투, 임무를 완수한 후 탈출하는 잠입 퍼즐 게임. 살인 사건에 휘말린 프리랜서 스파이인 리처드 콘웨이가 여러가지 의뢰를 수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 여러 장비들이 준비되어 있다. 처음에는 불프로그 하이퍼트라우저 밖에 쓸 수 없지만, 임무를 수행하며 돈을 벌어 상점에서 장비를 구매할 수 있다.
         만약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경비원의 총에 맞아 죽으면 죽기 얼마 전에 자동저장된 순간들 중 하나를 골라 그 순간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 만약 임무가 시작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된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도 있다.
         임무가 끝난 후 폭력성, 목격자, 소음, 시간에 따라 등급이 부여된다. 이는 게임에 별 영향이 안 가지만 등급이 마음에 안 든다면 해당 임무를 시작할 수 있다.
          기본 장비. 강력한 점프를 할 수 있게 하고 아무리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도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게 해주는 바지. 마우스 버튼을 꾸욱 누르는 걸로 멀리 점프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점프의 거리 및 속도를 늘리거나 충전 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다.
          $80. 건물 내의 전선망을 재배열 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 설정상 20년 내에 지어진 건물들은 전력망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 이걸 해킹해 스위치나 금속 탐지기, 그외 여러가지 사물들의 상호작용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것. 마우스휠을 굴리거나 왼쪽 알트를 누르는 걸로 전선 재배열 모드로 들어갈 수 있다.
          $1,000. 왼쪽 시프트키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꾹 눌러서 권총을 꺼내든다. 대다수의 경비원들은 권총으로 겨누고 있으면 총을 못 쏘며, 천천히 다가가면 뒤로 물러난다. 그래도 너무 가까이 접근하면 쏴버리니 주의. 권총을 꺼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권총을 쏠 수 있지만, 소음을 발생시키는 데다가 총이 발사되고 나서 15초 내에 못 빠져나가면 경찰이 지하철 입구에 저격수를 배치해 콘웨이를 쏴죽여버린다. 그런데 저격수도 쏴죽여버리면 된다는건 안비밀. 장탄수 여섯발.
          $8,000. 문을 발로 차 떼어낼 수 있게된다. Vault Door는 안되니 주의. 발로 차서 떼어낸 문은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데, 여기에 맞은 경비원을 기절시키거나 유리창을 깰 수 있다.
          $150. 허시크래커, 프랭크스팸, 롱샷을 쏠 때마다 소진되는 아이템. 기본적으로 네개를 소지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로 소지량을 늘리면 최대 12개 까지 소지 가능.
         건물을 지키는 경비원들. 콘웨이를 보는 즉시 쏴죽인다. 콘웨이가 뛰어오르고 있더라도 무조건 명중. 콘웨이를 보고 있지 않을 때 점프해 덮친 후 펀치를 먹여 기절시키면 무력화 된다. 그 이후로도 계속 펀치를 먹여 죽일수도 있다.
         사운드트랙과 개발자 코멘터리가 추가되는 DLC. 구매하면 미션 한구석에 개발자 캐릭터가 나타난다. 이 캐릭터에게 말을 걸면 코멘터리를 볼 수 있다고.
         이스트포인트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스파이인 리처드 콘웨이는 자이 주문한 장비인 하이퍼트라우저를 받게된다. 실내에서 사용하지 말라는 경고문을 무시하고 하이퍼트라우저를 실험해 본 콘웨이는 자기가 사는 아파트 바로 옆에있는 총기 회사인 루크 파이어암즈 건물안에 처박힌다. 이때 콘웨이는 그곳에서 일하던 직원인 셀레나 델가도의 연락을 받게된다. 델가도는 콘웨이에게 일거리가 있으니 윗쪽에서 만나자고 하지만, 그가 도착했을 때에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해 있었다. 그 자리에서 도망친 콘웨이는 감시 카메라 기록에 의해 델다고를 죽인 용의자로 지목되게 된다.
          루크 파이어암즈의 CEO. 자의 친구인 델가도를 죽인 범인에게 복수하려 한다. 경찰에 의해 델가도 살인범으로 지목된 콘웨이를 시켜 콘웨이가 촬영된 감시카메라 기록을 지우게 한다.
          루크의 남편. 따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델가도 살인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인물 중 하나. 살인 현장에서 콜린스를 봤다고 말해 그녀가 유력 용의자가 되게 만들었다.
          이스트포인트 경찰서장. 이스트포인트의 엄청난 부패를 해결하기 위해 전근왔다. 이전까지의 경찰서장들은 실종되거나 의심스러운 총기사고로 죽었다고. 정체를 숨긴 채로 콘웨이와 접선, 부패하고 게으른 자의 부하들 대 델가도 살인 사건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달라고 의뢰한다.
  • 마기/332화 . . . . 19회 일치
         >나는 드바드씨랑 싸울 거야 모르지아나!
          * [[알리바바 사르쟈]]는 [[모르지아나(마기)|모르지아나]]에게 [[드바드(마기)|드바드]]를 타도할 것을 맹세한다. 모르지아나는 모든 사람들이 루프로 돌아가길 원한다고 반박하지만 알리바바는 단호한 태도로 "내가 아는 모르지아나는 그딴 소린 죽어도 안 할 여자"였다고 단호하게 주장한다.
          >네가 그런 말을 하게 만든 드바드씨를 용서 못하겠어!
          >몇 백, 몇 천, 몇 억년 후의 세상이 행복한게 드바드씨의 꿈이라면
          * 알리바바는 그렇게 된 거니 밥이나 해놓고 기다리라고 하지만 모르지아나는 "알리바바씨가 싸우러 간다면 나도 가는게 맞다"며 오히려 성을 낸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정말로 싸우러 나서지는 못한다. 무언가가, 루프가 그녀를 속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리바바는 루프 탓이라고 자책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분해한다. 그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드바드의 세계를 부술 것을 맹세하는 알리바바.
          * 그날 밤 알리바바는 [[알라딘(마기)|알라딘]]과 합류해 자의 결의를 전달한다. 더이상 세상의 정의가 아닌 자의 머리로 생각하고 결정한 것을 믿겠다는 것이다. 알라딘은 그의 말을 듣고 "나는 네 마기니까 네 대답을 듣고 싶었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알리바바에겐 속시원한 대답이 아니었다.
          * 황제국에 아침이 찾아온다.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상공에서 그 모습을 지켜본다. 알리바바가 그랬듯 알라딘도 자이 생각한 결론을 밝힌다.
          지금 처한 상황은 누구 한 사람이 나빠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성궁"이라는 시스템의 한계. 성궁이 관리하기 때문에 "검은 루프"나 "타전"이 구분되는 것이다. 게다가 성궁이 존재한다는건 누군가는 "관리자" 역할을 해야 한다. 그게 드바드든, 솔로몬 왕이든, 자이나 [[우고]]든 합당한 자리가 아니다. 그 누구라도 "평범한 인간"인 이상 완벽한 관리자는 될 수 없으니까.
          * 드바드가 장악한 세계는 누구 할 것 없이 드바드의 말을 조로 삼고 있다. 황제국의 [[연홍옥]]도 주문이라도 외듯 드바드를 친양하는 말만 반복한다. 알리바바는 그런 모습들을 바라보며 "누구 하나 원하지 않아도 반드시 모두의 진짜 마음을 되찾겠다"고 굳은 맹세를 한다. 하지만 알라딘은 그의 뒤에서 침울하게 고개를 숙인다.
          이들의 갑작스런 등장에 놀라는 두 사람. 하지만 연백룡과 쥬다르는 드바드의 루프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 백룡은 자들은 완전히 타전한 존재라 루프의 흐름에서 벗어났기에, 드바드의 루프 조작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다. 쥬다르는 역시 타전하길 잘하지 않았냐고 실없는 소릴 해댄다.
  • 블랙 클로버/97화 . . . . 19회 일치
          *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는 자의 의식 속에서 블랙 클로버의 마도서에 깃든 반마법의 악마와 만난다.
          * 반마법의 악마는 아스타의 육을 지배하려고 하지만 아스타는 자아를 빼앗기지 않고 흘러넘치는 반마법의 힘을 제어한다.
          * 아스타는 아무 것도 없는 무의 공간에 던져져 있다. 그것은 자의 정세계 같은 것이지만 아스타는 이 위도 아래도 없는 공간에 당황해서 자이 죽은게 아닌가 의심한다. 아직 시스터와 결혼도 못했고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와 약속을 지키지도 못했다고 허둥대는데, 그때 거대한 그림자와 같은 악마의 형상이 나타난다. 당황한 아스타는 해괴한 비명을 지르며 누구냐고 묻는다.
          악마는 자은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다고 대답하는데 아스타는 절대로 모르는 녀석이라고 대꾸한다.
          악마는 그렇게 말하며 아스타에게 손을 뻗는다. 아스타는 당연히 거부하지만 자에게 맡겨두면 "저 인간"도 이길 수 있다며 유혹한다. 하지만 아스타는 자의 힘으로 이기겠다며 거절하고 악마의 팔목에 달라붙는다. 악마는 아스타같이 작은 놈은 이길 수 없다고 빈정거린다.
          어느새 아스타의 정이 돌아와있다. 그의 오른팔을 비롯한 우반은 단마의 검에서 나온 검은 그림자에 잠식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스타는 자의 의지를 가지고 다시금 일어선다.
          * 여왕은 그냥 의식을 잃었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아스타가 제대로 자아를 유지하고 있는 점에 놀란다. 지금 그를 휘감은 검은 그림자는 "단마의 검"에서 나온 반마법의 힘이다. 본래 단마의 검은 반마법의 에너지가 항상 흘러나오고 있다. 그 때문에 그 검을 들 수 있는 이는 극소수. 아스타는 "마력이 없다"는 천성 덕분에 아무런 제약없이 검을 사용해왔다. 그러면서 무의식 중에 반마법의 힘을 제어하는 감각을 익혔다.
          여왕은 아스타를 치료하면서 한 가지 조작을 가했다. 그녀는 완력을 강화시켜줬다고 했는데, 그거말고도 반마법의 힘이 더 빠르게 흐르게 해 출력을 높인 것이다. 그래서 반마법의 힘이 격류처럼 아스타의 몸을 휘감고 일종의 "빙의체"로서 작용한 것이다. 아스타는 자세한 사정까진 모르면서도 차가운 호수에 들어간 것 같은 서늘한 감각과 놀랄 정도로 선명해진 정, 그리고 무엇보다 넘치는 힘에 내심 놀라고 있다.
          * 경악하는 라드로스. 여왕은 이미 이 상태의 아스타에겐 어떠한 마법도 소용없다고 단언한다. 라드로스는 무적이 된 자의 마법이 질리가 없다며 현실을 부정한다. 하지만 그가 힘을 퍼부울 수록 아스타는 그 힘을 가르며 다가온다.
          * 라드로스는 멈추지 않는 아스타의 돌격을 보며 패닉에 빠진다. 그토록 모든 것을 걷어차며 올라왔는데 어째서 자이 지는 거냐고 절규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3화 . . . . 19회 일치
         캣 그랜트와 인터뷰를 하게 된 카라는 가쉽적인 질문에 짜증을 내며 떠나버린다. 그런데 우연히 슈퍼맨과 [[사촌]]이라는 것을 말해버리고 캣 그랜트는 크게 이걸 보도한다. 알렉스는 카라에게 슈퍼걸의 정체를 비밀로 하라고 권유하지만, 그랜트는 슈퍼걸에 대해서 모든걸 까발리려고 작정하고 있다.
         제임스는 카라에게 리액트론은 한 번 슈퍼맨 클락 켄트를 죽일뻔 했다고 하며, 슈퍼맨에게 도움을 받으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카라는 이 싸움은 자의 것이라며, 자의 승리를 위하여 리액트론과 싸우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제임스가 클락이라는 말을 해서 윈은 클락이 슈퍼맨이라는걸 알게 된다.
         맥스웰 로드는 자기 소유의 연구소에서 시속 500km까지 나올 수 있는 새로운 자기부상열차 개발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리액트론이 연구소에 난입해와서 핵분열 기술자를 찾는다. 리액트론은 기술자를 한 명 납치가려고 하는데, 맥스웰 로드는 자이 나서서 잡혀간다.
         맥스웰 로드는 리액트론에게 자의 회사에 오면 치료를 해주겠다고 협상을 걸지만, 리액트론은 받아들이지 않고 맥스웰 로드에게 자의 기계를 고치라고 강요한다.
         카라는 어린애처럼 책임감이 낮다고 묘사한 그랜트가 쓴 자의 기사에 대해서 불만을 품고, 슈퍼걸은 자을 증명할 기회를 바라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윈의 정보에 따라서 리액트론이 숨어 있는 폐차장으로 향한다.
         카라는 알렉스와 제임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깨어난다. 몇 시간이나 기절을 했으며 슈퍼맨은 화산폭발로 남태평양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구출된 맥스웰 로드는 슈퍼걸은 언급하지 않고 슈퍼맨이 자을 구해줬다고 말한다.
         카라는 제임스에게 어떻게 슈퍼맨이 자을 이렇게 빨리 도와줬냐고 추궁보는데, 제임스는 슈퍼맨이 자에게 준 연락용 시계를 보여준다. 그리고 자이 연락을 했다는걸 밝히는데, 카라는 자을 믿지 않았다면서 화를 내고 이렇게 되면 자이 어떻게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겠냐며 상심한다. 알렉스는 카라를 위로해준다.
         파티에서 제임스는 자이 카라를 잃게 될까 두려워서 슈퍼맨을 불렀다고 고백한다. 카라는 자을 믿으라고 말해준다. 그 때 리액트론이 파티장에 난입한다.
         카라는 급히 옷을 갈아입고 나타나서 리액트론과 지원한다. 카라가 위기에 놓이자 제임스는 자이 슈퍼맨의 친구 지미 올슨이라며 리액트론을 유인한다.
          * 리액트론이 아이언맨 스러운 디자인을 하고 있다.
  • 신적강하 . . . . 19회 일치
         [[일본]]에서 황족을 하(臣下)로 만드는 것을 뜻한다.
         고대 율령제 시대에 일본의 황족은 성씨가 없으며, 다양한 혜택을 받았다. 그러나 이 같이 황족을 무한정으로 늘릴 수는 없기 때문에, 덴노의 직계에서 일정 이상 멀어진 황족은 성씨를 주고 황족에서 제외하여 하의 분으로 만드는 조치를 취했다. 이것을 적강하라고 한다. 족강하가 원인으로 고대 일본의 귀족과 무사는 많은 수가 황족에 기원을 두고 있다.
         사실 적강하가 이루어진 가장 주요한 원인은 '''일본 황실의 재정난'''(…)이다. 황족은 방치해두면 자연적으로 번식(…)하면서 그 숫자가 지속적으로 불어날 수 밖에 없고, 아무리 혈통이 먼 황족이라고 해도 황족으로서 품위 유지를 위해서 어느 정도 비용을 지출해줘야 하는데 이런 황족의 숫자가 불어나면 재정에 큰 부담이 된다.
         현대에 황족이 해고된 사례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다수의 궁가가 적으로 강하된 것이다. 이들을 '구황족'이라고 한다.
         현재의 규범에서는 여성 황족이 결혼하는 경우, 남편의 성을 받으면서 적강하를 하게 되어 있다.
         황족을 깔끔하게 적으로 옮겨서 --호적을 파버린-- 정리해고한 일본의 사례는 비교적 불어나는 황족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재정압박 문제에 잘 대응했다고 볼 수 있는 편. 황족이나 왕족은 특권계급이라서 세월이 가면서 우대해줘야 하는 특권계급의 숫자가 불어나면 재정압박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의외로 많은 왕조들이 이런 문제 때문에 곤란을 겪었다.
         결국 재정난에 시달리던 [[숭정제]]는 재정건전화를 위해서 역졸을 대대적으로 정리해고했다가 생계가 막막해진 이들이 반란군으로 변질되어 [[이자성의 난]]을 일으켜서 멸망했다. 물론 그 많은 명나라 황족들은 명나라가 멸망하는 와중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다. [[남명]] 정권에서도 유력 황족들이 서로 싸움질이나 할 뿐, 제대로 협력해서 가문을 일으켜보려는 사례는 찾을 수가 없다.--역졸이 아니라 황족을 해고했어야지.-- 그들의 조상 [[주원장]]이 가난하고 빈곤한 떠돌이의 분이었음에도 가문의 도움 따윈 없이 황제의 자리에 오른 것과 비교하면 정말 '헝그리 정'의 차이처럼 보일 정도.
         물론 일본과 명나라와는 시대적 차이, 관습적 차이가 있기는 하다. 예를 들어서 명나라와는 달리 일본은 섬나라라서 대외 침략의 위험이 적었고, 일본 황족은 관습적으로 친족 내의 근친혼이 권장되었기 때문에 근친결혼으로 황족의 숫자가 늘어나는 속도를 약간 억제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황족 문제에 대처가 거의 없으면 고작 200년 만에 국가 재정이 파멸적인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라]]의 경우, 후기로 가면 황족이라고 할 수 있는 진골 귀족 내에서 왕위를 놓고 분쟁이 일어나면 패배한 측이 진골에서 쫓겨나서 낮은 골품으로 강등[* 대표적으로는 6두품으로 강등된 무열왕계.]되는 유사한 사례가 보인다. 이 역시 제한된 특권을 놓고 특권 계급 내에서 쟁탈전이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적강하를 하지 않고 궁호를 성씨처럼 사용하며 황족 분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궁가]](宮家,미야케)라고 한다.
  • 요괴:냉장고 . . . . 19회 일치
         커다란 [[장롱]] 모양을 한 요괴. 언듯 보기에는 평범한 장롱으로 보이지만, 문을 열어보면 안이 매우 시원하고 차가워 요괴의 일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집 안에서 주로 나타나지만, 밖에서 볼 수 있는 때도 있다. 냉장고가 우글우글 모여있는 곳도 있다.
         문을 열면 그 뱃속이 차가워서 얼음을 만들거나 먹을 것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언듯 편리하게 여겨져서 좋은 요괴라고 여기지만, [[요괴:선풍기|선풍기]]처럼 친근하게 다가갔다가 마각을 드러내는 무서운 요괴이다. 주로 냉기로 사람을 유혹해서 집안에 들여놓게 하지만 그 집의 전기를 한없이 퍼먹어 집주인에게 재액을 끼치는 흉흉한 요괴이다. 여름철 이상하게 많이 나오는 전기세의 원인이 이 요괴이며 집주인은 영문도 모른채 쓸데없이 [[요괴:에어컨|에어컨]]만 탓하게 한다. 아종으로 [[요괴:김치냉장고|김치냉장고]]가 있다.
         집 밖에서, 길거리에서 만나는 냉장고는 배 안이 차갑지 않다. 하지만 이 역시 숨바꼭질을 하다가 혼자가 된 아이를 덮처서 먹어버리는 경우가 있어, 얼른 멀리 쫓아서 퇴치해야 한다.
         뱃속을 차갑게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과거에는 위에 작은 입이 달리고 아래에 큰 입이 달린 형태가 많았지만 요즘은 좌우로 나란히 입이 붙어 있는 타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를 양문 타입이라 부른다.
         그때 엄마가 제일 경 썼던 부분은, 지금도 왜 그렇게 된 건진 모르겠지만 냉장고랑 내가 단 둘이 있는 거였어요. 내가 충분히 자라고 나서는 엄마의 잔소리도 사라지거나 정말로 전기세 때문에 하는 얘기였죠. 그게 대략 중학교 입학 이후였고, 그 다음에는 제 동생한테로 넘어갔어요. 걔는 좀 둔한 애니까 말하는 대로 믿는 것 같아요. 하기야 동생은 언제나 착하고 말 잘 듣는 애니까요. 엄마는 나한테 뭐라는지 아세요? "우리집은 누나가 동생을 닮아야 돼"라니까요?
         그래도 냉장고에 관해서는 엄마 잔소리가 옳았어요. 그러니까, 엄마는 꼭 그런 이유였다고는 지금도 그때도 인정한 적이 없어요. 엄마도 좀 미 같은걸 잘 믿는 편이거든요. 왜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돈벼락 맞는 꿈 얘기를 딴 사람한테 하면 행운이 날아가 버린다고 믿는 사람들. 횡재하는 꿈은 아니지만 우리한테 하는 그 잔소리의 진짜 이유를 밝혀 버리면 액땜이 날아가 버린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내가 엄마의 잔소리... 아니 경고와 그 사건이 연관된 거라고 생각하는건 순전히 추측이에요. 아주 빙성 높은 추측.
         제가 혹을 달고 나타날 줄은 몰랐을 거예요. 저도 그애가 그런 드라마틱한 표정을 짓는 줄 몰랐고요. 내색하지 않으려고 필사적이었지만 삐진 티가 역력했죠. 제 동생도 그정도는 알 수 있었어요. "저 형 삐졌어?"하고 계속 물어보는게 얼마나 짜증나던지. 하지만 그 쫑알거리는 입도 그 애네 집 햄스터한테 정이 팔리면서 막혔죠. 정없이 들여다 보는 꼴이 집에 가서 대판 조르게 생겼더라고요. 그 틈에 그 애는 옆에 슬쩍 오더니 이러는 거에요.
         더 자세한 핑계는 필요가 없었죠. 나는 모른척 하면서 동생 옆에 가서 같이 햄스터를 봤어요. 그것도 결국 쥐라서 질색이지만 그래도 그 애 옆에 있다가 답답해서 죽는 것 보다는 나은거 아니겠어요? 그애는 채념한 건지 토라진 건지 방에서 나가더군요. 끝까지 모른 척 했어요. 잠시 뒤 주방에서 그애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대답은 없었어요. 인기척도 없었죠. 집안이 갑자기 텅 빈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느낌만이 아닐 거란 이상한 확이 생기더군요. 동생은 여전히 햄스터에 빠져 있었어요. 나는 의식을 주방 쪽으로 집중했죠... 거기서는 아무 것도,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어요. 그곳에서만 온기가 쏙 빠져나가고 액자 속으로 박제되어 버린 것 같았죠.
         참 기하죠? 그때 마침 엄마의 잔소리가 생각나다니. 나는 조용히 발을 돌렸어요. 갑자기 엄마말씀을 꼭 따르고 싶더라고요. 나는 동생한테 가서 같이 주방에 가보자고 했죠. 동생은 싫은 티를 팍팍 내면서 햄스터를 더 보고 싶다고 말했지만 한대 쥐어박으면 고분고분해지기 마련이에요. 그리고 나는 동생 손을 꼭 잡았어요. 그래야지만 "2인분"이 된다고 믿어버렸거든요.
         경찰이 다녀간 뒤에 딱 한 번 엄마한테 그 얘길 했어요. 엄마는 한참 잠자코 듣고 있다가 내 말이 끝나니까 "다시는, 누구한테도 그 얘길 하지마라"고 당부 하면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꺼내주더군요. 그건 내가 쪽지시험을 잘 쳐야 한 컵씩 덜어먹는 거였어요.
  • 요시다 세이지 . . . . 19회 일치
         요시다 세이지는 야마구치현 노무보국회 시모노세키 지부에서 동원부장으로 일했다고 주장했으며, 1977년 '조선인 위안부와 일본인', 1983년 '나의 전쟁범죄'라는 책을 저술하여, 이 책에서 자이 군부대를 이끌고 [[제주도]]의 마을 등에서 200여명의 여성을 강제로 징병하여 위안부로 삼았다고 진술했다. 또한 1982년 9월 [[아사히 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를 증언하였다. 1900년대 아시히 문은 요시다 세이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다수의 기사를 작성했고, 이는 일본 사회에서 위안부 문제가 널리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이 소위 '요시다 증언'에는 의혹도 뒤따르게 되었다.
         요시다 세이지는 1943년 부터 자이 직접 지휘하여 전남, 경남, 제주 등에서 끌고간 한국인 징용자의 숫자는 종군위안부 1000명을 포함하여 60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그의 저술에서는 "종군위안부 징용은 한 마디로 노예사냥이었다. 끌려가지 않으려는 여자들을 후려갈겨 트럭에 강제로 태우고, 울며 매달리는 젖먹이를 억지로 떼어냈던 당시의 참혹했던 상황을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다"고 되어 있다.
         1989년 8월 14일, 제주도의 향토 사학자는 요시다가 진술한 지역에 가서, 해당 지역 현지 주민들에게 증언을 들었으나 이를 입증할 수 없었으며 이를 제주문에 발표했다. 주민들은 그러한 사건은 있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제주일보는 이를 요시다가 "상술"로 엉터리 체험 수기를 출판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제주일보가 마이너 해서 그런지 이 조사는 묻혀버렸다(…).
         1992년 일본의 역사학자 하타 이쿠히코가 제주일보 기사를 발견한 것을 계기로 제주도를 직접 취재하여 이 사실을 [[산케이 문]]을 통하여 일본에 알리게 되었다.
         1993년 6월 요시다 저서를 바탕으로 제주도를 조사한 한국정대연구소 전 연구원 강정숙은, 요시다 증언과 합치하는 증언을 현지에서 찾을 수 없었다고 보고했다.
         아사히 문은 2014년 4~5월에 걸쳐, 제주도에서 70대 후반에서 90대까지 약 40여명을 취재했다. 이 과정에서 요시다 증언의 문제점이 드러나게 되었는데, "건어물 제조 공장에서 수십명의 여성이 사라졌다"고 기록한 제주도 북서부의 마을에서는, 생선을 다루는 공장이 1개 박에 없었고 경영자의 아들은 "통조림 밖에 만들지 않았다. 여자 종업원이 사라진 일은 없다."고 증언했으며, 요시다 세이지가 '초가지붕'이라고 썻던 공장의 지붕은 한국에서 당시 수산산업을 연구했던 리츠메이칸대학 역사지리학 전공 가와하라 노리후마 교수에 따르면 함석판과 기와로 되어 있었다.[* 원래 제주도는 바람이 강하고, 벼농사가 되지 않아 초가집이 적었다.]
         요시다 세이지는 1943년 5월에 서부군의 동원명령으로 제주도에 갔으며, 그 명령서의 내용이 아내의 일기에 남아 있다고 저술했다. 하지만 요시다의 장남은 어머니는 일기를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결국 2014년 8월 아사히 문은 '요시다 세이지의 증언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 기사를 모두 철회하게 되었다.
         2014년 이래 일본 우익들은 요시다 증언이 허위로 드러난 것을 이용하여 '위안부 강제연행'은 허구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고노 담화의 폐기 등을 시도하고 있다.
         사실, 요시다 증언의 영향은 한정적이다. 위안부 문제에 관련된 증거는 요시다 증언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1993년 고노 담화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요시다 증언을 참조하지 않았으며, 이는 1991년 1월 일본군이 위안소 설치와 위안부 동원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음을 증명하는 일본 정부의 내부 문서를 아사히 문이 공개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그리고 1991년 8월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 할머니가 첫 공개 증언을 하면서, 한국은 물론 동남아에서도 피해자 증언이 잇따르게 되었다.
         유엔 보고서 역시 위안부 강제 동원을 다룬 1996년 보고서에 요시다 증언을 언급했으나, 여기에 대해서는 '빙성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도 함께 직시했다.
         요시다 세이지의 장남(2016년 당시 66세)는 일본 월간지 '쵸 45' 9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소녀상을 크레인으로 철거하고 싶다."는 발언까지 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저지른 위안부 강제연행 날조에 대해, 요시다 가문의 장남으로서, 일본 국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전세계에 있는 소녀상을 크레인으로 철거해버리고 싶습니다.(중략) 나 자도 아버지가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아버지는 한 번도 제주도에 간 적이 없다. 이는 아버지로부터 직접 들은 말이다", "아버지는 제주도 지도를 보면서, '나의 전쟁범죄' 원고를 썼다"고 주장했다.
         결과적으로 매우 잘못된 행동을 저지른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 요시다 세이지 증언은 몇몇 위안부 논설에서 인용되고 있다.
  • 은혼/605화 . . . . 19회 일치
          * 간히 살아난 사카타 긴토키와 이마이 노부메. 해결사 일행은 서둘러 해방군을 쫓아간다.
          * 시무라 파치도 무사한데 안경이 깨져버렸다고 투덜댄다.
          * 항구는 실로 처참한 광경. 파치와 가구라는 일대를 둘러본다.
          * 노부메는 자은 버려두고 우츠로와 해방군을 쫓으라고 말한다.
          * 그러나 원상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적은 아직 남아 있다. 모든 것을 불태워라"는 지시를 내린다.
          * 에도성의 대들은 답도 없는 회의만 거듭하며 다가오는 재앙에 몸서리치고 있다.
          * 그 자리에 나타난 소요 공주. 자이 성을 지킬 테니 모두 도망치라고 말한다.
          * 그는 모모치에게 공주를 부탁하고 자은 "나도 마음대로 하겠다"며 어디론가 떠난다.
          * 공주에겐 "당도 마음대로 해라. 공주로서가 아니라 그 녀석의 동생으로서"라는 말을 남긴다.
          * 그리고 소요는 에도성에 와있다.
          * 대들은 만류하며 어떻게든 피을 간청하지만 그녀는 이미 뜻을 정했다.
          * 대들은 소요가 그렇게까지 할 의무는 없으며 그녀의 오라버니는 이미 죽었도 당도 공주가 아니라고 말한다.
          * 그러나 소요는 자은 "공주는 아니지만 도쿠가와 시게시게의 여동생입니다. 앞으로도 계속."이라며 결코 뜻을 바꾸지 않는다.
          * 가구라는 결국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고 자책하고 파치 또한 전부 우츠로의 뜻대로라고 말한다.
          * 긴토키는 아직 기회는 있다며 포기하지 말라고 하지만, 속으로 "포기하려고 했던 건 내쪽"이었다며 자조한다.
          * Tv 애니화 소식화 함께 진선조 전격 복귀.
  • 은혼/611화 . . . . 19회 일치
         [[은혼]] 611훈. '''축제를 좋아하는 고물상만큼 성가 건 없다'''
          * 그 시각 각지에서 뜻을 같이하는 인물들이 에도를 향해 모여들고 있다.
          * 우주의 해방군 본대는 지구측과 통조차 두절되고 패닉 상태에 빠진다. 대기 중이선 함대까지 이상이 오고 최종적으론 더이상 병력을 충원하는건 위험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원상 황자는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에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 원상에게 사카모토 다츠마는 "장군님에게 불꽃놀이를 보여줄 생각이었겠지만 습기가 차버렸군"이라고 빈정거린다. 다츠마는 서있기도 지친다며 그냥 감옥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원상은 돌아가려는 그들을 불러세우지만 도쿠가와 사다사다는 "보지 않아도 안다. 우리들은 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감옥으로 돌아간다.
          * 그녀의 짐작대로였고 겐카이는 타마과 킨토키의 시을 수습하며 반드시 고쳐주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오토세 여사 또한 그들은 반드시 돌아올 거라며 전 우주의 기계들과 한판 하고 온 거니 잠시 쉬게 해주자고 말한다.
          * 해방군이 무력화되며 활로가 뚫린다. 사카타 긴토키와 가구라, 시무라 파치는 선봉으로 치고 나가며 해방군을 무찌른다. 진선조와 오니와반슈도 기세를 올리며 거침없이 돌격한다. 겐카이포 덕에 기계가 내장된 총기까지 전부 무력화되었으며 재정비가 되지 않은 해방군을 상대로 쾌진격이 가능했다. 진선조 대원들은 겐카이 영감이 정말로 세상의 절반을 구했다고 칭송한다. 하지만 사루토비 아야메는 타마가 희생했다는걸 알기 때문에 좋아하지만은 못하고 핫토리 젠조는 모처럼 죽을 각오를 했는데 묘한 기대를 갖게한다고 툴툴댄다.
          * 3대 용병민족 중 하나인 다키니는 이 과정을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해방군 본진과 단절된 걸 기회삼아 얼렁뚱땅 전군 지휘를 자처한다. 다키니의 리더 오우가이는 지구인들이 재미있는 짓을 해줬다고 좋아하는데, 현재의 전장이 기계 위주가 되면서 시시해졌다고 생각하던 차였다. 덕분에 과거의 "멋진 전쟁"으로 돌아갔다며 병기라면 "훼괴전차"라 불린 자기 자들이 건재하다고 투지를 과시한다.
          * 같은 용병민족이지만 라 측은 드라이하게 관망하고 있다. 리더인 소타츠는 다키니는 이끼 낀 고대 유물들이라고 비하하며 어차피 현시점에선 통솔도 어려울 병력 따윈 다키니에게 던져주자고 한다. 저들이 지구측과 교전해서 교착상태가 되면 그때야 말로 자들이 목표를 달성할 때라는 것.
          * 야토 측도 아직은 관망 상태. 야토의 두목은 해가 저무는걸 보고 곧 자들의 시간이 될 거라고 말한다.
          * 오우가이는 병사들을 모아서 병기는 못 쓰게 됐지만 적도 마찬가지며 병력 자체는 자들이 압도적이라고 교시한다. 그리고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를 파괴하고 본대와 통을 복구하는걸 목표로 하여 진격을 명령한다. 따라서 이들은 가부키쵸를 향해 진격하게 되는 셈. 해결사 일행은 이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가구라와 파치는 가부키쵸의 동료들을 걱정하는데 긴토키와 히지카타 토시로는 그정도는 가부키쵸에서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본진과 단절된 이상 해방군의 행동은 정해져 있던 셈이고 가부키쵸에서는 그걸 감안해서 미끼역을 자처한 것이다. 핫토리는 전쟁에서 중요한 점은 적의 행동을 먼저 아는 것이라 강조하고 곤도 이사오는 에도 전체를 상대로 무차별 파괴를 하던 해방군이 뚜렷한 목표로 일정한 작전을 수행하게 됐으니 오히려 무엇을 할지 예측할 수 있고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때라고 말한다.
          * 한편 가부키쵸의 주민들은 오토세 여사의 지휘를 받아 마을을 요세화시키고 있다. 가부키쵸는 "지구방위도시"라는 이름으로 해방군을 맞이해 버틸 준비를 마친다. 타에 조차도 완전 무장을 하고 임전태세로 나선 상태. 이들이 표적이 되어 있는 동안 외부의 저항 세력이 적의 배후를 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외부의 동료들이 도착할 때까지 버티는 수밖에 없다. 캐서린은 외부와 연락할 수도 없는 마당에 과연 와줄 사람이 있을지 우려하지만 타에는 분명 올거라 장담한다.
         한대 타마에게 반했던 야마자키 사가루는 타마의 안위는 경도 쓰지 않은데다 은근슬쩍 통상폼으로 돌아와 있어 역시 야마자키는 안 된다는걸 느끼게 해준다.
         에도로 향하는 인물 중에는 도로미즈 지로쵸, 도로미즈 피라코로 보이는 뒷모습도 있다. 좌하단의 뾰족뾰족한 소매는 샤치로 추정 중. 이케다 아사에몬도 보인다.
  • 일곱개의 대죄/186화 . . . . 19회 일치
          * 덴젤은 자의 생명을 담보로 여을 강림시키고 그걸 본 델리엘은 극도로 흥분해 전투에 나선다.
          * 에스카노르는 승리를 확하고 돌아가려 한다.
          * 에스카노르와 젤드리스의 마력이 단숨에 먼 곳으로 사라졌다고 확인하며 데리엘에게 자들도 에스카노르를 상대하러 갈지 묻는다.
          * 데리엘은 자들의 목표는 리오네스 성 정복이니 딴짓을 하는건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것.
          * 성에서는 성기사들이 우왕좌왕하고 있다.
          * 대세는 하우저 쪽. 슬레이더와 효암의 표효는 자들이 마을로 파견된 성기사들을 유도할 테니 먼저 성으로 퇴각하라 권한다.
          * 마을에 있던 이들은 모두 젤드리스의 "경"의 계금에 걸려있는 상태. 마왕을 칭송하며 성기사들을 죽이려 든다.
          * 그때 덴젤이 나타나 승산은 있다고 말한다.
          * 드루이드의 주문과 함께 자의 피를 바치며 원을 그린다.
          * 여강림.
          * 덴젤은 자의 목숨을 담보로 여을 현현시킨 것이다.
          * 덴젤의 두 눈이, 엘리자베스가 여의 사도가 됐을 때와 같이 변했다.
          * 여의 힘을 감지했는지 그레이로드도 현장으로 달려온다.
          * 갑자기 튀어나와 미모치 1위를 달성한 여님(...)--양덕놈들도 네타에 거유 여님이라고 적어놨다--
          * 데리엘은 지금껏 거의 대사가 없고 리벤지 카운터가 날아올 때도 동요하지 않았을 만큼 침착한 캐릭터인데 여의 등장을 보고 엄청나게 흥분했다.
  • 일곱개의 대죄/206화 . . . . 19회 일치
          * 사대천사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다.
          * [[뤼드셀]] 사대천사를 포함한 여족 최강급 존재로 도착하자마자 [[프라우드린]], 갈란을 손쉽게 리타이어시킨다.
          * 그것은 여섯 심장을 바쳐 잠재된 힘을 끌어내는 대 본성을 잃는 금술로 일명 "인듀라"
          * 십계 [[고서]]는 [[네로바스타]]를 세뇌, 자을 [[뤼드셀]]이라 믿게 만든다. 고서는 네로바스타가 그를 안내하면서 뤼드셀에 대해 말하도록 조작한다. 그녀는 뤼드셀이 마력, 지력, 매력 면에서 최고의 사대천사라고 추앙한다. 뤼드셀은 스티그마가 성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가족도 친구도 버렸다고 하는데. 고서는 그 말을 듣고 "그런 남자라면 나도 안다"고 말한다.
          * 천계로 통하는 문은 스티그마가 마족을 멸절하고 지상을 손에 넣었을 때 천계의 여족들을 부르기 위한 통로였다. 마침내 고서 앞에 모습이 드러난 천계로 통하는 문. 그때 또다른 인물이 그들의 뒤를 따라왔다.
          * [[메라스큐라]]는 [[데리엘]] 일행과 떨어져 고서 쪽으로 합류했다. 메라스큐라는 문을 보며 여족의 악취미라고 빈정거린다. 고서는 인질 구출 작전의 성패에 대해 묻는데 메라스큐라가 함정이었다고 알린다. 고서는 세세한 질문은 접어두고 직접 메라스큐라의 기억을 읽어서 십계의 대군이 전멸하고 사대천사와 십계들이 대치하고 있는걸 알게 된다. 메라스큐라는 기억 좀 읽지 말라고 짜증을 낸다. 고서는 메라스큐라에게 뤼드셀이 현장으로 간 사실을 알려주며 전황이 어렵게 됐다고 말한다.
          * 사대천사 [[타르미엘]]과 [[사리엘]]은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십계를 상대로 대등하게 싸우고 있다. 타르미엘은 세 개의 머리가 사방을 주시하며 사각이 없다. 그가 강력한 마법을 준비하는 동안 [[갈란]]이 덤벼들자 왼쪽의 노인의 얼굴에서 또다른 마법을 발사해 갈란을 밀어낸다. 반대편에서 데리엘이 달려들자 이번엔 오른쪽의 젊은이의 얼굴이 마법을 발사해 데리엘을 격추한다. 그리고 본체가 준비하던 강력한 마법탄은 그대로 바닥에 추락해 있는 갈란에게 날아간다.
          * 그때까지 어떤 공격이든 장벽으로 막아냈던 사리엘이지만 오른쪽 눈을 찔리고 나가떨어진다. 공격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타르미엘의 마법에 짓눌린 것 같았던 갈란은 크리티컬 오버로 변한 뒤 마법탄을 그대로 들고 일어났다. 그리고 그 마법을 사리엘에게 어거지로 박아넣는다. 이렇게 해서 사리엘도 일시적으로 리타이어.
          * 데리엘과 몬스피드가 함꺼번에 덤비지만 공격이 닿기는 커녕 반격에 당한다. 사리엘과 타르미엘에겐 승부욕을 불사르며 덤볐던 십계들도 그의 등장에는 경계태세를 취하고 있다.
          네로바스타는 뤼드셀이야 말로 진정한 사냥꾼이며 짐승에 불과한 십계는 사냥 당할 수밖에 없다고 떠들고 있다. 메라스큐라는 어차피 네로바스타가 자각하지도 못하는데도, 그 말을 비웃으며 대꾸한다.
          * 전장의 데리엘과 몬스피드는 "여기까지 인 것 같다"며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다는 대화를 주고 받는다. 그리고 갑자기 손으로 자들의 가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둘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자들의 내장을 휘젓는다. 프라우드린은 그것이 무슨 행동인지 영문을 몰라하지만 갈란은 알고 있다. 그는 위험하게 됐다며 프라우드린을 챙겨 퇴각할 준비를 한다.
          이윽고 그들은 자 안의 여섯 심장을 모두 뽑아내 하늘에 바치는 주문을 외운다.
          그들이 "계약"을 완수하자 체가 크게 변형하기 시작하는데.
          >그건 최고위 마 "십계" 중에서도 한정된 자에게만 허락된 금술
         갈란의 능력 크리티컬 오버가 잠깐이지만 드디어 제대로 된 위용을 보여줬다. 이전에는 기껏 변했으면서도 에스카노르에게 쫄아서 도망쳐버려 능력을 어필하지 못했지만 이번엔 타르미엘의 마법을 버티지 못하고 짓눌리다가 변하고선 번쩍 들어올리는 게 압권. 다만 뤼드셀의 등장으로 얼마 가지 못하고 금방 원래대로 돌아왔다.
  • 절대가련 칠드런/451화 . . . . 19회 일치
          * 석연치 않은 기분에 돌아온 모미지와 요우. 우려대로 마기는 블랙 팬텀에 침식 당했고 효부 또한 그를 구하기 위해 침식을 무릅쓰고 있다.
          * 이미 그도 상당히 침식이 진행되어 있다.
          * 효부는 이때부터 칠드런이 나타날 것을 예지하고 마기일행에게 알려줬던 것. 마기는 그 이름도 대체 누가 지은 거냐고 하는데 효부는 자이 예지에서 본 이름이지만, 어쨋든 자기가 처음 발설하는 것이니 타임 패러독스가 아닌가 잠시 고민한다.
          * 효부는 장차 그녀가 나타나 효부를 대해 판도라를 이끌고 전세계의 에스퍼를 통솔할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배는 그녀를 위한 왕좌.
          * 그리고 자들에게 나라와 가족을 주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는데.
          * 효부는 "도와주겠다"라고 했다고 정정해주고 자은 그들의 부모가 돼줄 수 없다고 말한다.
          * 그는 자의 시간은 반세기도 전에 멈췄고 여기 있는건 "나를 죽인 자들에 대한 증오와 여왕을 기다리고 싶다는 마음" 때문이라고 한다.
          * 마기 일행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지만 자은 망령이기에 함께 싸우고 피 흘릴 수 없고, 지금 자은 "효부 쿄스케라 불렸던 젊은이의 잔상"에 지나지 않는다며 거리를 둔다.
          * 마기는 자들이 있는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여왕을 중요시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 그녀는 자기들도 소령을 좋아하지만, 소령에게 있어서도 자들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의 본질이 "외로움 타는 소년"에 불과함을 정확히 알고 있다.
          * 그리고 마기에게 말하진 않지만 그가 "행복해지는걸 두려워한다"는 점도 이미 간파하고 있다.
          * 실제로 효부는 자은 "과거보다 현재를 소중히하는 사람은 못 된다"고 인정하고 있다.
          * 만일 그 날을 잊고 앞을 향하게 된다면 "자이 아니게 돼버린다"고 생각하면서, 자을 구하려하지 말라고 독백한다.
          * '여왕'(카오루)에게 애착을 보이는 효부의 모습을 보고 마기가 섭섭함을 내비치는데, 이 부분이 레어메탈에게 노려져 세뇌당했을 수 있다.
          * 농담처럼 지나쳤지만, 배 이름을 정하는 장면에서 '타임 패러독스'가 언급된 것이 일종의 복선일 수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9화 . . . . 19회 일치
          * 모호츠쿠 관측소에서 대기 중이던 사카키 슈지는 자도 모르는 사이 미나모토 코이치 일행의 탈출을 알리려 했다 제지 당한다.
          * 아직도 세뇌가 덜 풀린데다 이용 당하고 있다는걸 알게 된 사카키는 큰 충격을 받은 채 미나모토, 우메가에 나오미와 함께 도쿄로 이동한다.
          * 미나모토와 사카키는 낡은 연립주택에서 은. 사카키는 충격이 가시지 않아 의기소침, 미나모토는 침착한 모습이지만 속으론 격노하고 있다.
          * 여기는 모호츠쿠 관측소. 사카키 슈지는 미나모토 코이치 일행이 탈출 루트를 찾는 사이 관측소의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바벨 본부 시스템의 갱에 맞춰 감시 카메라의 대체 영상을 셋팅한다. 사카키는 초시계를 보며 정확한 시간에 영상을 전송하려고 타이밍을 재는데.
          사카키 자은 감시 영상을 교체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론 미나모토 일행의 탈출 사실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었다. 경악하는 사카키. 나오미와 하츠네의 경계 아래 전에 블랙 팬텀의 바이러스에 감염됐던 왼팔을 조사하게 된다.
          * 미나모토는 ESP록을 사카키의 왼팔에 채운다. 이것으로 무의식 수준에서도 세뇌의 영향을 차단할 수 있다. 사카키의 세뇌는 이걸로 일단락된 셈이지만 본인은 큰 충격을 받는다. 사카키는 관리관 츠보미 후지코를 감염시키고 미나모토에게 뒷공작을 한 것도 자이었던 거냐며 좌절한다. 미나모토는 다 적의 계략일 뿐이라며 자책하지 말라고 위로하고 "누군가의 정보"로 사태의 확산을 막았으니 제대로된 반격이 가능해졌다고 말한다. 그런데 아직 사정을 듣지 못했던 사카키는 그 "누군가"나 "정보"가 뭐냐고 묻는데 미나모토도 사실 그 이상은 잘 모른다. 이 문제를 정보를 아네 모르네 잠시 옥.
          * 덤으로 지박령도 있는데, 좌절모드가 된 사카키였다. 붙박이장에 틀어박혀서 찌질대고 있다. 그는 아직도 블랙 팬텀의 세뇌가 영향을 미치고 있었던 것에 분개하며 설사 팔을 잘라내는 한이 있어도 복수하겠다고 과격한 발언을 한다. 그런데 정작 미나모토는 찬장에서 차나 찾으며 딴청을 부리고 있다.
          * 미나모토는 사실 자도 화가 난다며 자을 탓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자도 받은 것 이상으로 길리엄에데 되돌려주고 싶다고 말하면서 그가 행한 무수한 범죄를 일일히 열거하며 이젠 사카키와 관리관까지 이용했다며 조용히 분노한다. 그러나 너무 힘을 줘서 찬장을 망가뜨릴 정도로 속으로 흥분하고 있다. 사카키는 그가 대 분노해주는 것에 감격.
         미나모토는 지금까지 보여준 것 중에 가장 분노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데 맨손으로 물건을 부수기도 하는걸 보면 상당히 과격한데, 이게 블랙 팬텀의 세뇌 영향이 아니냐는 설도 있다.
  • 창작:츠키노 아스카 . . . . 19회 일치
         작중 기억을 절반이나 잃어버리고 눈을 뜨니 이상한 동굴에서 눈을 뜬 탓에 공허함을 느끼며, 자칭 동굴의 130대 수호용이라는 타츠카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동료로 맞이했다. 이후 자의 기억을 찾기로 맹세하며 모험의 길에 오른다. 또한 여러 모험과 고난을 겪으며 성장하게 된다.
         = 상정보 =
         성격 : 뭔가 맹해보이지만 나름 착실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속은 굉장히 여리고 따뜻한 편이다.
         개인 상 : 과거의 기억의 절반 정도를 잃어버렸으나 확실히 기억하는 것은 자의 이름과 보구인 천경원양포를 소지하고 있었다는 사실과 집안에서 물려준 드레스인 홍염의를 입고 있었다는 사실뿐이었다. 게다가 어째선지 원치않게 라이벌과 엮이게 되면서 그녀의 인생은 고군분투와 파란만장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생김새는 긴 붉은색 머리카락과 육감적인 몸매 그리고 백금의 피부색을 가지고 있다.
         천경원양포(天傾元禳布) : 츠키노 아스카의 기본 보구 중 하나, 장착할 시 아스카에게 강대한 기력과 늙지 않는 불로불사의 능력을 부여하고, 적의 공격을 전방 100% 차단, 후방 10%만 차단하는 방어 능력을 부여해준다. 또한 공중부양 능력을 아스카에게 부여해주며, 장착하고 있지 않을 시에는 아스카의 홍염의의 망토 부분에 감춰져 있다가 스르륵하고 장착된다.
         정감응 : 아스카의 능력 중 하나로써, 기억을 잃었음에도 사용 가능한 몇 안되는 능력이다. 주로 적의 의중을 파악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곤 한다.
         변 : 기억을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선지 선녀 고유의 능력인 변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보통 변하는 것으로는 동년배의 다른 인간 여성의 모습으로 변하게 되며, 전투 태세가 되었을 땐 이를 해제하고 싸우게 된다.
         월영천극도(月影天極刀) : 원래는 아스카가 소지하고 있던 보구는 아니었으나, 어째선지 아스카가 소지하게 되면서 아스카가 그 능력을 100% 다 이끌어내 사용중인 보구이다. 과거에는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갈 뻔 한 전력이 있었던 요도로써 불려왔었고, 그 덕분에 원래 요도를 수호하고 있던 타치바나 가문에서 보관되어있었다가 자의로 그 가문에서 탈출하다시피 나가게 되어 현재는 아스카에게 의탁하고 있다.
         아스카가 사용할 시 사용하는 기술은 아스카류 월영천극파쇄참(月影天極破碎斬)과 아스카류 월영천격참(月影天擊斬)의 2가지 기술이 있다.
         홍염의-흑혁형(紅炎衣-黑赫形) : 츠키노 가문의 가보이며 전설급 보구 중 하나, 츠키노 가문의 여성들이 대대로 물려 입는 장착형 보구로써, 사용자가 성장해 나갈수록 사이즈가 사용자에 맞게 점점 커지게 되며 사용자의 기력 증가에 따라 감춰져있는 능력이 하나씩 개방되지만 그 능력을 전부 다 개방한 장착자가 없을 정도로 장착자들의 수명 소모 속도가 유달리 빠르다. 게다가 어째선지 아스카가 입었을때 유달리 색이 완전히 붉었던 색이 흑혁색(黑赫色 : 검고 붉은 색)이 되어버려, 많은 의구심을 품게 만들고 있다.
         모습은 다소 야한 형태의 롱슬릿 차이나 드레스에 팔을 넣어서 입을수 있게 망토 같은 파츠가 붙어있다.
         천경원양포-홍금(天傾元禳布-紅金) : 츠키노 아스카가 잃어버렸던 과거의 일부 기억을 찾아 제 1각성 형태로 돌입하면서, 천경원양포의 속성이 바뀌어 홍적(紅赤)의 형태로 변화된 버전이다. 기존의 보호 능력 말고도 새롭게 적이 다가올때 불꽃 조각을 내보내 적을 태워버리는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형태는 천경원양포에서 색이 붉은색으로 바뀌고, 테두리에 금색 줄이 생긴 형태.
         타치바나 이즈미(橘 和泉) : 츠키노 아스카의 라이벌이며, 타치바나 가문의 당주이자 그녀 자은 순혈 선녀이다, 하지만 과거 기억을 잃기 전의 아스카한테 짝사랑하고 있던 사람을 빼앗겼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그것 때문에 흑화를 하게 되었고, 아스카를 보자마자 달려들어 공격을 하게 된다.
  • 트로피코 4/칙령 . . . . 19회 일치
         트로피코는 민주주의 국가이므로 대통령 각하가 원하는 때에 선거할 수 있다. 정책 시행 1년 후 선거를 시작한다. 연설을 동반한 선거를 할 것인지, 그냥 선거를 할 것인지 정할 수 있다.
         모든 주거 건물의 집세를 0으로 고정한다. 공산주의자의 존경심이 상승하지만 자본주의자의 존경심이 하락한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트로피코의 역사를 기리는 국경일을 제정한다. 불꽃놀이는 덤. 국수주의자의 존경심이 상승한다. 매년 시민 일부가 국수주의자나 충성파가 된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일일 식량 공급량을 2배로 늘린다. 시민 모두의 식품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지만 식품 소비량도 2배로 늘어난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퇴직자와 학생에게 평균 임금의 2/3을 지원한다. 모든 진영의 존경심을 상승시킨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우방국의 형 핵무기를 트로피코 영해에서 실험할 수 있게 해준다. 그 대가로 $10,000를 받지만 환경주의자의 존경심이 영원히 하락한다.
         모든 시민의 숙련도가 30% 빠르게 오른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군경에게 맞아도 표가 안 나는 부분을 때리도록 훈련시킨다. 군인과 경찰로 인해 발생되는 자유도 감소를 완화시킨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내 조를 학교에서 가르치게 될 날이 오다니!
         외교 정책은 25개월의 쿨타임이 있다. 연달아 여러 정책을 발표할 수는 없다.
         공장에 오염물질 억제장치를 설치한다. 공장 유지비가 40% 상승하지만 공장으로 인한 공해가 줄어든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모든 건설 비용이 20% 상승하지만 건설 비용의 10%가 스위스 계좌로 송금된다. 지식인들의 존경심이 낮아진다.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20,000을 찍어낸다. 인플레이션으로 건설, 특수 자본, 칙령에 필요한 비용이 30% 상승하며 자본주의자의 존경심이 5년간 하락한다. 한 게임에서 다섯번까지 발표할 수 있다.
         죄수들을 플로리다로 보내버린다. 5년간 미국과의 관계가 악화된다. 단 한번만 사용할 수 있다.
         === 통 차단 ===
          * 통사 본부 필요
          * 통사 본부 필요
         메저, 블로그, 페이스북, 직장 내의 수다를 금지시킨다. 시민들이 소셜 네트워크에 홀리지 않고 일에 집중하기에 생산력이 5% 상승한다. 게임 자체의 페이스북/트위터 연동 기능도 차단된다.
  • 페어리 테일/503화 . . . . 19회 일치
          * 정을 잃었다 눈을 뜨는 루시 하트필리아. 그 앞에는 의자에 묶여 있는 나츠 드래그닐이 있었다.
          * 루시 자도 결박되어 있는데 범인은 디마리아. 자이 잡혔을 때처럼 마봉석을 이용해 묶어놨다.
          * 디마리아는 정지된 시간 속에서 폭주한 나츠에게 당해서 쓰러져 있다.
          * 나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데, 종양의 정체는 바로 END의 힘. 그 힘이 폭주하고 있다.
          * 정을 잃었던 루시 하트필리아는 서서히 눈을 뜬다.
          * 그 앞에 보이는 것은 마찬가지로 정을 잃은 나츠 드래그닐. 의자에 단단히 묶여 있다.
          * 루시는 깜짝 놀라지만 그 자도 묶여 있음을 깨닫는다.
          * 자이 포로가 됐을 때와 같은 장치를 해놓은 것이다.
          * 루시는 정을 잃기 전 디마리아가 브랜디쉬를 처치한걸 봤기 때문에 그 점을 원망한다.
          * 그런데 그냥 이동만 한게 아니라 어느틈에 루시의 옷을 벗기고 있다.
          * 잠시 뒤 시간이 흐르기 시작하자 루시가 피투성이가 되어 바닥에 쓰러져 있다.
          * 수갑과 의자가 부서지고 특히 얼굴에 피를 뒤집어 쓰고 있다.
          * 하지만 루시는 멀쩡하게 정이 든다. 피도 남의 것.
          * 디마리아는 나츠가 자의 힘마저 뛰어넘었다며 "그런건 END 뿐"이라고 말한다.
          * 에버그린이 상황이 어찌된 거냐고 묻자 루시도 자세히 모르겠다며 나츠랑 같이 있었지만 정을 차려보니 디마리아가 당하고 나츠는 사라졌다고 답한다.
          * 지상으로 나간 나츠는 시커먼 불길을 내뿜고 있다. 완전히 폭주해서 자기 몸까지 태우는 것처럼 보인다.
  • 하이큐/229화 . . . . 19회 일치
          * 봄고 대회까지 D-4일. 새해 첫꿈부터 개꿈으로 시작한 사와무라 다이치는 카라스노 3학년들과 사참배에 다녀온다.
          * 시미즈 키요코는 령한테 빈다고 이기는건 아니지만 "령한테 빌지 않아도 괜찮다"고 기합을 넣어준다.
          * 돌아가는 길에 잠깐 체육관에 들리는데 다른 부원들도 모여있다. 괜히 돌아다니다 우연히 모이게 되었다고.
          * 혼자가 아님을 실감하고 찜찜한 기분을 떨치게 된 사와무라. 어느새 D-day가 다가와 있다.
          * 사와무라는 부리나케 체육관으로 달린다. 가면서 휴대폰으로 스가와라 코시나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연락하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연락처가 사라져 있다. 체육관에 도착해 보니 체육관은 농구부가 쓰고 있는데 어째서 농구를 하고 있냐고 하니까 "여기는 이제 농구부 것"이란 대답이 돌아온다. 괴이함을 느낀 사와무라가 다른 배구부 부원들은 어디로 갔냐고 물었더니 "배구부는 너 한 명이잖아"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 카라스노 3학년들은 함께 사참배를 하기로 했다. 사와무라는 예정보다 30분이나 일찍 나와버리는데 때마침 아즈마네 아사히와 스가와라 코시도 그 시간에 도착한다. 그로부터 20분 후. 시미즈 키요코가 도착하는데 분명 약속시간보다 일직 나온 거지만 다른 사람들이 더 빨리 나와 있어 혹시 자기가 시간을 잘못 알았냐고 묻는다.
          * 아즈마네의 표정이 아주 심각한데 뽑기 결과가 무려 흉. 스가는 아예 대흉이면 "뽑기 어려운 거니 오히려 운이 좋다"고 해줄 수 있는게 그렇게도 못하게 미묘하다고 웃어댄다. 시미즈도 "아침운세 11위 같은 것"이라고 일침을 날린다.[* 일본의 아침운세는 1위부터 12위까지 있다.] 한편 스가와 사와무라는 미길이 나왔는데 아즈마네는 그게 더 미묘하다고 길길이 날뛴다. 웃고 떠드는 사이 긴장도 조금 덜어진것 같다.
          * 사를 나서면서, "원래 사참배할 때는 소원이 아니라 감사를 하는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아즈마네는 자기는 그걸 몰라서 시합 결과에 옆집 개의 건강가지 빌어버렸다고 "령님이 뻔뻔하다고 생각하겠다"고 한탄한다. 이런 실없는 얘기나 하던 중에 시미즈가 "령님한테 빈다고 시합에서 이기는게 아니다"는 독설을 날린다. 일순 굳어버린 남자들. 스가는 왜 하필 이 타이밍에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묻는다.
         령님이 돕지 않아도 괜찮아. ||
          * 한편 설날에도 런닝을 빼먹지 않는 카게야마 토비오는 히나타 쇼요에게 사 참배 가지 않겠냐고 문자를 받지만 단호히 거절한다. 부원들은 각자 집에서 설날을 보내고 있다. 히나타는 야마구치 타다시랑 참배하러 가는 길에 카게야마한테도 물어본 거지만 단호한 거절에 짜증을 낸다. 타나카 류노스케는 누나가 주정을 부려서 곤란해하고 있다. 니시노야 유는 전통놀이로 여념이 없다. 츠키시마 케이는 형이 친근하게 다가오지만 혼자 노느라 경도 쓰지 않는다.
          * 귀갓길에 다른 3학년들과 떨어진 사와무라는 여전히 꿈 때문에 찜찜한 기분이 든다. 가던 길에 잠시 체육관에 들러보는데 왠지 부원들이 체육관에 와있다. 히나타는 참배갔다 오는 길에 그냥 들렀고 왠지 카게야마는 런닝 중이었는데 어쩌다 들렀다고 한다. 타나카는 누나의 주정을 참다 못해 도주, 니시노야는 "강자를 찾아서"라는 해괴한 이유. 사와무라는 "참치도 아니고 움직이지 않으면 죽기라도 하냐"고 핀잔하며 쉬는 날엔 푹 쉬고 괜히 돌아다니다 감기나 들지 말라며 쫓아낸다. 그런데 사실 사와무라도 "체육관을 농구부한테 뺏기지 않았나 확인"하러 왔으니 엉뚱하게 돌아다니긴 마찬가지다.
  • 하이큐/239화 . . . . 19회 일치
          * 2세트 들어 긴장이 누그러진 히메카와는 자의 특기인 "천장 서브"를 사용해 카라스노의 허를 찌르는데 성공한다.
          사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지금 긴장한 연습 때의 성과를 보이고 싶기 때문"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지만, 사실 2학년의 같은 포지션인 [[츠키오카 치하루]]가 경쓰이는 점도 있다. 원래는 츠키오카가 이런 타이밍에서 핀치 서버로 기용됐었는데, 하필 봄고에 와서 난데없이 자이 끌려나온 것이다. 이런 판이니 실수라도 하면 어쩌나 노심초사할 수밖에. 그래도 "핀치는 기회"라고 자을 설득하며 플레이에 들어간다.
          * 히메카와는 특이하게 "언더핸드 서브"를 구사한다. 초심자들이 많이 쓰는 방식으로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는게 특징. 카라스노에서는 그저 특이하게 친다는 정도로 인식하고 있지만 [[우카이 케이]] 코치는 날카롭게 관찰하고 있다.
          >야 나한테 경 썼다간 날려 버린다.
          츠키오카는 "다음 시합"에선 자이 나갈 거라며 히메카와에게 적은 기회를 살릴 방법이나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말 뜻을 이해한 히메카와는 츠키오카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한 번 선수 교체를 준비한다.
          히메카와는 조금 긴장을 누그러뜨리고 코트로 돌아간다. 하지만 오오사도 감독 자은 터무니없는 조언을 했다고 여기고 있다. "멋진 장면을 따내봐라"니, 그런 큰 무대에서, 이런 긴박한 상황에 투입돼서 실패한다면 그걸 용서하지 않을 사람은 팀원이 아니다.
          >자기 자.
          오오사도 감독은 자의 조언으로 히메카와가 "자기자"을 다시 용할 수 있을지 어떨지 확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와중에 히나타는 "천장 서브 멋있다"고 속없는 감동을 하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0화 . . . . 18회 일치
          * 바쿠고는 미도리야의 위험을 무릎쓴 공격을 버티며 혼의 엎어치기로 승리를 거둔다.
          * [[아이자와 쇼타]]를 대해 나타난 [[올마이트]]는 싸움을 말리며 바쿠고의 고민을 눈치채지 못한 점을 사과한다.
          * 올마이트는 두 사람이 서로를 인정하고 성장시킨다면 "구하며 이기고 이기며 구하는 히어로"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 미도리야는 감정이 격앙될 때, 특히 누굴가를 구해야 할 때 자도 모르게 입이 험해지는 경우가 있다. 그거 바쿠고를 은연 중에 따라하고 있는 것이다. 본인은 바쿠고의 그런 면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미도리야 안에서 바쿠고는 "승리"라는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었다. 꼭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을 때, 그는 바쿠고의 행동을 따라해버리는 것이다.
          돌격하던 미도리야가 공중으로 솟구친다. 바쿠고는 공중전으로 가면 자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첫 킥을 막고 카운터를 넣을 작정으로 함께 뛰어오른다. 하지만 미도리야는 이 순간에도 작전을 짜고 있었다. 방금 전 부딪힘으로 바쿠고는 풀카울 8%의 킥을 강하게 의식하게 됐다. 도약도 전부 이 점을 노린 계산.
          >"승리의 화"
          바쿠고는 올마이트의 힘을 자기 걸로 삼고도 자에게 졌다며 왜 졌냐고 미도리야에게 묻는다. 그때 이들을 말리는 목소리.
          * 담임은 [[아이자와 쇼타]]를 대해 [[올마이트]]가 나타났다. 놀라는 바쿠고에게 그 고민을 알아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바쿠고는 그런 올마이트에게 대체 왜 미도리야를 선택한 거냐고 질문한다. 올마이트는 미도리야는 힘이 없었지만 누구보다 히어로였고 바쿠고는 강하고 이미 전장에 서 있었기 때문에 미도리야를 선택했다고 말한다.
          * 바쿠고는 자도 올마이트처럼 강해지고 싶었지만 약했기 때문에 그를 그런 모습으로 만들고 말았다고 자책한다. 올마이트는 자은 어차피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일이 없었어도 이렇게 됐을 거라고 털어놓는다. 그는 다시 한 번 바쿠고는 강하다고 말하며 단지 자이 그 강함에 매달려서 부담을 준거라고 말한다.
          * 올마이트는 긴 히어로 생활 끝에 정립한 자의 지론을 밝힌다. 히어로는 바쿠고처럼 승리를 열망하는 마음과 미도리야처럼 남을 구하고 싶다는 마음 모두가 필요하다. 어느 한 쪽이라도 결여된다면 자의 정의를 관철할 수 없다. 올마이트는 미도리야의 마음을 두려워한 바쿠고의 속내와 바쿠고를 동경했던 미도리야의 속내가 드러난 지금이라면 각자 깨달았을 거라고 말한다.
          >서로를 인정하면서 제대로 성장시킬 수 있다
          >구하며 이기고 이기며 구하는 최고의 히어로가 될 수 있다.
          * 바쿠고는 올마이트의 말을 듣고 침묵 끝에 그런 말을 듣고 싶은게 아니라고 대꾸하며 그 자리에 주저 앉는다.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가 미도리야에게 "넌 가장 강한 사람이 레일을 깔아줬는데도 나에게 졌다"고 말한다. 미도리야는 부정하지 않지만 "네게 이길 수 있도록 강해지겠다"고 다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7화 . . . . 18회 일치
          * 미도리야의 어머니는 "웅영고가 아니어도 히어로과는 있다"라고 극단적인 발언까지 하고, 미도리야는 방을 뛰쳐나간다.
          * 올마이트는 미도리야가 그저 자을 동경하는 소년을 넘어 성장했음을 깨닫고 자도 진심으로 어머니를 설득한다.
          * 미도리야는 자의 부상은 학교의 정책과 무관하며 그들은 언제나 말려왔지만 자이 잘못돼서 다치게 된거라고 변호한다.
          * 어머니는 스스로를 [[몬스터 페어런트]]일지도 모른다고 말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히어로가 되고 싶은 거라면 웅영말고도 히어로과는 있다고 말한다.
          * 올마이트는 미도리야가 자을 얼마나 동경했는지와 그래서 웅영고를 고집한걸 생각한다.
          * 코우타에게 받은 편지를 보여주며 "자은 아직 글러먹었지만 이 편지를 쓴 애가 잠시라도 자을 히어로로 만들어줬다. 기뻤다"고 말한다.
          * 올마이트는 그것을 보면서 미도리야가 동경 이상으로 진지하게 히어로를 지망하고 있다는걸 깨닫게 된다.
          * 올마이트는 무리를 해서 머슬폼으로 변한다.
          * 올마이트는 미도리야를 자의 후계자로 생각하며 장차 "평화의 상징"이 될 인재라고 말한다.
          * 분명 자의 길은 피비린내가 나는 길이었지만 그렇기에 옆에서 함께 걸어가 주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의 웅영고"에 불안을 품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바뀌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금의" 웅영고가 아니라 "앞으로의" 웅영고를 봐달라고 진정한다.
          * "이즈쿠 소년에게 제 모든 것을 쏟을 수 있게 해주실 순 없으가요! 이 목숨과 바꿔서라도 지키고 키우겠습니다."
          * "그러니까 목숨과 바꾸지 말고 꼭 살아서 지키며 키워주세요. 그걸 약속해주다면 저도 꺾일게요."
         || 이즈쿠 소년에게 제 모든 것을 쏟을 수 있게 해주실 순 없으가요
         || 그러니까 목숨과 바꾸지 말고 '''꼭 살아서 지키며 키워주세요.''' 그걸 약속해주다면 저도 꺾일게요. ||
          * 미도리야는 동경을 넘어서 진정한 히어로의 가치와 보람을 일깨워가고 있다.
  • 변신합체로봇 . . . . 18회 일치
         [[변]]과 [[합체]]를 하는 [[로봇]], 혹은 이를 모델로 한 [[장난감]].
         현실에서 비슷한 사례로는 우주선의 [[도킹]] 등이 있다.
         변과 합체를 통하여 2번, 3번 즐길 수 있다. 변과 합체만 반복하는 것으로도 상당한 흥미가 있으며, 단순한 로봇 장난감 보다 오랫동안 흥미를 가지고 놀 수 있게 된다.
         복잡한 구조 때문에 내구도가 낮다. 변과 합체가 주된 용도이지만 정작 변과 합체를 반복하면 빠르게 손상을 입어 더 이상 변 합체를 할 수 없게 된다.
         변합체를 우선하다보면, 정작 변 합체한 모습에서 가동성이 낮아지게 된다.
         변합체 구조가 복잡해지면, 변합체와 멋진 외관을 양립시키는 것이 어렵다.
         일부 부품을 분실하면 로봇이 [[병]]이 되버린다(…).
         대표적인 완구로 [[트랜스포머]]가 있다.
         동물을 기반으로 한 변합체로봇. [[사자]], [[호랑이]] 등의 [[맹수]], [[독수리]] 등의 [[맹금류]]가 대표적이다. [[코끼리]] 역시 메이저한 동물.
         탈 것을 기반으로 변합체를 하는 구조.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이 대표적이다.--그냥 그거 타고 다니면 되지 않냐는 질문을 하면 안된다.--
         작은 로봇이 큰 로봇 안으로 들어가는 구조. 숫자가 적은 편인데 [[투사 고디언]], [[머로보 크로노스의 역습]]에 등장하는 [[바이캄프]] 등이 있다.
  • 브로포스 . . . . 18회 일치
         각 브로들은 주무기(기본 설정 Z), 소모품인 특수무기(기본 설정 X), 근접 무기(기본 설정 C)를 가지고있다. 모든 브로들은 종류 불문하고 벽을 탈 수 있으며, 땅을 공격해 땅굴을 팔 수도 있다.
          몸에 폭탄을 두르고 담배를 문 무크. 브로를 발견하면 폭탄에 불을 붙이고 달려온다. 죽이면 폭탄이 폭발한다. [[http://devolverdigital.limitedrun.com/products/572556-broforce-mook-plush|디볼버 웹스토어에서 인형도 팔고있다.]]
          덤불 등지에서 숨어있다가 브로가 접근하면 튀어나오는 브로. 튀어나온 순간부터는 그냥 평범한 무크다.
          중장갑 강화복을 착용한 무크. 브로를 보면 기관포를 난사한다. 모든 공격을 튕겨내기 때문에 지형이나 추락 데미지로 죽여야한다. 위에 올라가 근접공격키를 누르면 강화복을 탈취할 수 있다.
          6번째 임무의 보스. 영화 [[유니버설 솔져]]의 앤드류 스콧/GR13을 패러디한 캐릭터. 로켓 난사, 수류탄 던지기라는 두 종류의 패턴을 번갈아 사용하며, 가끔씩 공중으로 뛰어올라 플레이어를 내려찍으려고 한다. 체력을 전부 깎아도 잠시 쓰러져있다가 부활하므로 낙사시켜야만 한다.
          에이리어 하나를 끝내면 데리러 오는 헬리콥터. 여기 달린 사다리에 매달리면 에이리어 클리어가 되지만 공격 받아서 떨어질 수 있다. 떨어지면 몇초 후 또 온다.
          밟으면 뒈짓. 공격해서 없앨 수 있다.
          밟으면 터진다. 주변에는 경고 표시판이 있으니 알아보기 쉽다. 공격해서 터뜨릴 수 있다.
          대형 엘레베이터 양 옆에 있는 화살표에서 근접 공격을 하면 그 방향으로 움직인다. 파괴되어서 추락할 수 있다.
          성조기가 그려진 상자에 들어있다. 특수공격 소지량을 최대로 채워준다.
          알통 포즈를 한 팔이 그려진 상자에 들어있다. 사용하면 일정 시간동안 적들이 브로를 피해다닌다. 획득시 컷을 보면 아무리봐도 [[스테로이드]]다.
          사용하면 무선 조종이 가능한 RC카를 소환한다. 폭탄이 달려있어서 특수공격키를 눌러 폭파시킬 수 있다. 이걸 본 적은 공포에 질린다.
          사용하면 하늘에서 로봇 무크의 로봇이 떨어진다. 로봇 무크의 갑옷과는 달리 성조기가 붙어있다.
          대량학살무기가 숨겨져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따라 선제공격을 가하는 임무.
          람브로를 이용해 테러리스트의 소굴을 소탕하고 보급품을 되찾아야한다. 수류탄의 활용 방법을 익힐 수 있다. 클리어하면 무기상자가 해금된다.
          람보르/B.A. 브로라쿠스/브로 하드/스네이크 브로스킨 중 한명을 이용하는 임무. 전력질주의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클리어하면 비타민이 해금된다.
  • 블랙 클로버/92화 . . . . 18회 일치
          * 마르스는 아군이라며 주장하는데 그 자리에 있던 [[증오의 파나]]를 발견하고 자이 죽였던 친구 "파나"라고 소리친다.
          * 젤은 실제로 죽은 파나와 증오의 파나가 닮았다고 생각하지만 확을 가지지 못한다.
          * 어쨌든 이마의 마안이 증오의 파나를 조종하고 있다고 파악한다.
          마르스는 일단 자은 아스타의 적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매우 살벌한 얼굴이라 믿음을 주지 못한다.
          * 젤은 두 사람을 진정시키며 라드로스는 해치웠지만 다음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폭주하는 샐러맨더, [[증오의 파나]]다. 마안을 개안해서인지 지쳤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마력이다. 마르스는 말로만 듣던 샐러맨더를 처음 보고 경탄한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더니 그 불꽃이 자이 사용하는 불꽃과 닮았다고 여기는데. 그리고 그 사용자, 증오의 파나를 보는 순간.
          * 던전에서 아스타와 싸운 일을 기점으로 따뜻한 마음을 되찾았던 마르스는 파나에 대한 속죄로 전투 중 생기는 무고한 희생자들을 몰래 구하며 지내고 있었다. 지금 다이아몬드 왕국은 마도학자 모리스가 뒤에서 --비선실세--실세로 행세하며 모든 것을 조종하고 있다. 그가 다이아몬드 왕국을 배한 것도 그런 이유로, 이미 파나가 사랑했던 다이아몬드 왕국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랬던 마르스는 눈 앞에 파나와 닮은 소녀 "증오의 파나"가 나타나자 이성을 상실한다. 친구인 파나가 어쨌든 살아있다고 생각해 버린 마르스는 앞뒤 보지도 않고 일단 파나에게 달려가려다 아스타에게 제지 당한다. 사정을 모르는 아스타는 마르스가 황당한 짓을 한다고 여기다 둘이 아는 사이인 듯 하자 또 놀란다. 그러나 정작 파나는 마르스는 모른다며 공격을 가한다.
          * 젤은 분명 파나라는 아이를 기억하고 있었다. 마르스, 라드로스와 마찬가지로 자이 키우던 아이였다. 그가 망명하고 학생들이 모리스 밑에 들어간 이후엔 그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뿐, 자세한건 알지 못한다. 하지만 증오의 파나를 뜯어 보면 그때의 파나와 닮은 부분이 있었다. 변마법이라고 생각하기에도 그렇게 할 이유도 딱히 없을 터.
          그녀를 관찰하던 젤은 이마의 마안에 주목한다. 그 자체가 누군가 걸어놓은 마법인데 [[백야의 마안]]이 그것으로 파나를 조종하고 있다고 간파한다.
          * 자폭 마법이 작동하는 중에도 샐러맨더의 화염덩어리가 사방에 뿌려진다. 아스타는 반마법 검으로 베어내지만 마르스는 반격하지도 피하지도 않고 그 공격을 그대로 맞는다. 젤은 마법으로 방어하라고 소리치지만 마르스는 한 번 파나를 죽였던 자은 방어할 자격도 없다며 자포자기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자 아스타가 후련하게 태클을 넣는다.
          아스타는 사정은 모르겠지만 저 증오의 파나는 "백야의 마안"이란 테러리스트 집단의 간부라고, 잘못 본게 아니냐고 따진다. 마르스는 발끈해서 "소중한 친구를 잘못 봤을리가 있냐"고 멱살을 잡는다. 그 단호한 태도를 보고 아스타는 자의 고향 친구들, [[유노(블랙 클로버)]]를 떠올린다.
          젤은 둘 다 자의 제자니까 마르스가 사형격이라고 생각하는데, 자도 마르스도 막내인 마르스에게 혼이 났다고 쓴웃음을 짓는다. 그리고 지금의 마르스라면 반드시 파나를 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노엘 실버]]는 자의 물마법으로 파나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그러나 핀랄의 공간 마법도, 바네스의 실 마법도 파나의 근처에는 접근할 수가 없고, 노엘의 물 마법으로 직접 공격을 가하면 반발 때문에 엄청난 폭발이 일어날 상황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와중에 노엘은 역시 아스타의 반마법말고는 대안이 없다고 생각한다.
  • 원피스/845화 . . . . 18회 일치
          * 몽키 D. 루피는 선언한대로 상디와 싸웠던 들판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다.
          * 상디는 자의 가족사와 채워진 폭발수갑과 제프, 동료들이 인질로 잡힌 일을 푸딩에게 밝힌다.
          * 한편 루피는 몰려드는 빅맘의 군단과 일전을 치르고 있다.
          * 상디가 싸웠던 들판에 누워버리는 몽키 D. 루피. 나미는 파운드가 언급한 빅맘 샬롯 링링의 행적을 언급하며 곧 적들이 복수하러 올 텐데 정말 적진 한가운데서 무작정 기다릴 거냐고 말한다. 결국 상디는 오지 않을 거라고도 하는데. 그래도 루피는 고집을 꺾지 않고 상디를 기다리기로 한다.
          * 빈스모크 일가를 태운 고양이 마차가 스위트 시티를 지나고 있다. 시민들은 크래커의 복수전을 벌일 "분노의 군단"이 편성됐다고 소리치며 그들의 진군로를 피해주고 있다. 니디, 욘디는 그 군단이 밀집모자 일당을 처리하기 위해서 가는 거라며 시시덕거린다.
          * 빈스모크 형제들은 루피는 끝장이라고 장담한다. 지나치며 보니 그 군단의 면면들은 확실히 막강한 인물들 뿐이다. 처리꾼 "보빙", 귀부인 "아망도", 서사 "몽도르" 등 업계의 유명인들이 총출동. 이들의 총합 현상금은 가늠할 수도 없는 수준이다. 상디는 끝까지 기다리겠다던 루피의 말을 떠올린다. 형제들은 "저 군단을 보면 달아나지 않을 리 없다"고 낄낄대지만 상디는 그렇지 않다는걸 알고 있다.
          * 홀케이크 성. 빅맘 샬롯 링링은 빈스모크 일가와 만나기 위해 가는 중이다. 그런데 작은 소녀 "아나나"가 요리장이 식칼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징징댄다. 봉제인형을 찢어야 한다나. 빅맘은 옆에서 풍선을 타고 놀던 뚱뚱한 도르체, 도르제 형제에게 빌려주라고 하지만 도르체는 그러면 아나나가 자기들 풍선을 터뜨려 버릴 거라며 싫어하고 아나나를 "죽여버리고 싶다"고 위협한다. 다른 아이들도 빅맘 주위로 몰려와 도르체와 도르제가 "나쁜 말"을 쓴다고 일러바친다. 빅맘은 껄껄 웃으며 "누구에게나 죽이고 싶은 상대는 백이나 이백 정도 있다"고 하는데 어쨌든 형제들끼리 사이좋게 지내라고 말한다. 빅맘은 내일로 다가온 샬롯 푸딩의 결혼식과 사위가족과 만날 일로 들떠 있다.
          * 홀케이크 성에선 푸딩이 상디를 자의 방으로 데려갔다. 푸딩은 루피 일행과 했던 약속에 대해 말하고 상디를 데려가지 못한 것을 사과한다. 상디는 어차피 자은 해변에 가지 않았을 거라고 말하며 그녀의 사과를 사양한다. 푸딩은 초대장 때문에 그런 거라면 자이 죄를 뒤집어 쓰는 걸로 어떻게든 될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빅맘이 도망칠 것같은 결혼상대에게 어떤 짓을 하는지 말하는데, 설명 들을 것도 없이 상디 본인이 폭발수갑을 보여준다. 상디는 이미 빅맘이 손을 써놨다고 말하며 지금껏 얼굴을 씌우고 있던 마스크를 벗는다.
          * 레이쥬는 그의 상처를 치유해준 것이 아니라 가죽같은 마스크로 덮어 씌워놨던 것이다. 그 밑에는 얻어맞아 퉁퉁 부운 얼굴이 그대로 나타난다. 상디는 피로 이어진 가족이 있어도 이꼴이고 자의 편은 하나도 없다고 털어놓는다. 푸딩은 그의 처참한 몰골에 소스라치게 놀란다. 상디는 이 결혼식을 피하려 하면 자도 밀집모자 일행도 끝장이고 그의 "대은인"인 제프 또한 무사할 수 없다는 것을 고백한다. 그래서 그는 저항을 포기하고 그 대 루피 일행을 살려달라고 간청하기 위해 여기에 남은 것이다.
          * 그 말을 들은 푸딩은 오열한다. 상디는 자이 비참해지니 그만두라고 달래는데 푸딩은 눈물을 흘리면서 이렇게 말한다.
          * 상디가 푸딩의 프로포즈를 들은 그 순간, 루피는 빅맘의 군단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병사들은 쓰러뜨리고 있지만 군단의 이름있는 자들은 여유로워 보인다.
         상디의 발언이 어디까지 진담인지는 알 수 없지만 여자를 상대로 거짓말은 하지 않는 성격 상 진담으로 보인다. 푸딩은 결과적으론 상디의 저항의지를 완전히 꺾어버리는 일을 하게 됐는데 일각에선 푸딩이 처음부터 빅맘의 편이었고 상디를 회유하려고 했을지 모른다고 추측한다. 하지만 푸딩은 타마고 남작의 눈을 피해 정말로 상디를 데리고 가려고 했으니 구태여 그런 복잡한 연극을 할 이유도 없었다.
  • 은혼/600화 . . . . 18회 일치
         [[은혼]] 600훈. '''배는 못 갈라도 엉덩이는 갈라져 있다.'''
          * 하지만 안절부절 못하는 노부노부의 태도를 놓고 공포에 떨고 있다고 판단, 강한 어조로 주장을 되풀이한다.
          * 그는 노부노부 측의 대답이 없다는건 해방군을 인정한다는 뜻으로 간주하겠다며 자들은 지구를 침략하려는게 아니라 함께 자유를 쟁취하자는 것이라고 말한다.
          * "자유란 무엇이냐? 그대들이 추구하는 자유란 다른 별의 자유를 빼앗아 오직 자의 이득만을 추구하는 것이냐?"
          * 그러나 두 가이 발언을 제지한다.
          * 주작 제독은 그가 정을 잃어가는 와중에도 자을 굽히지 않는 것으로 여겨 높이 평가한다.
          * 다른 해방군측 지휘관들은 자들을 적대하겠다는 말이냐고 반문하는데 변의에 몸부림치는 노부노부는 이것을 일축
          * 꼬여가는 배를 부여잡고 천도중은 자들이 쓰러뜨리며 협력하고 싶다면 맘대로 해도 좋지만 그런 미명 하에 멋대로 굴다간 너희도 우리가 쓰러뜨리겠다고 호통친다.
          * 게다가 노부노부는 "이제와서 멈출 수 없다"는 말까지 해서 완전히 미사일이나 폭탄 따위가 숨겨져 있다고 믿어버리게 된다. 파란이 일어나는 중에 그 진상은
          * 노부노부는 오해를 사고 있는 것도 모르고 "호를 보냈는데 눈치채지 못한건 그쪽"이라 답한다.
          * 이런 상황이 되자 주작은 모든 인원을 피토록하는데.
          * 자만은 현장에 남아 노부노부를 독대한다.
          * 저지르고 나니 뒤늦게 제정을 차린 주작 제독.
          * 수습하기엔 너무 늦은 듯 보이는 상황. 그러나 부하들은 아직 모르고 있다는걸 안 주작제독은
          * 주작은 자이 책임지고 다른 지휘관들을 설득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노부노부는 그런 것 보다도 급한 것이 있었다.
          * 이상의 소식을 전하는 가츠라와 다츠마. 자들의 성과를 자랑스럽게 떠벌린다. 무전으로 그걸 듣고 있는 파치.
  • 은혼/614화 . . . . 18회 일치
          * 그는 자의 정체를 드러내며 감동적인 호소를 한다.
          * 엘리자베스, 아니 드라고니아는 그 자리에서 왕으로 추대받으나 자은 떠난 사람이고 자격을 잃었다고 고사한다.
          * 하타 황태자의 청을 뒤로하고, 바루카스 황태자는 길을 떠난다. 하타가 평화로운 시대의 왕으로 어울리듯 자에게도 어울리는 자리가 있을 거라 믿으며. 그렇게 작은 칭코도 분도 숨긴 채 전장에 몸을 던진다. 그 과정에서 만난 것이 필생의 라이벌 엔쇼우 황자. 그는 모든 것을 잊으려는 듯 전쟁에 매달렸고 전장에서 전장으로 옮겨가는 삶을 살아왔다. 그렇게해서 도달한 곳이 이곳. 그는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
          * 자작 제독은 무전기 너머로 아우에게 사과하며 자은 자기 자리에서 도망치고 있던 거라고 고백한다. 칭코가 큰 동생과 위대한 형 드라고니아에게서. 그는 이제 도망치지 않고 하타 황태자 옆에서 함께 싸우기를 다짐하며 황태자 바루카스로 돌아온다.
          * 이야기를 들은 모든 사람들은 그의 생존과 정체를 믿기지 않아 한다. 그를 보좌했던 가 단 조차 의심을 거두지 못한다. 바루카스는 그를 설득하며 칭코의 크기 같은 걸로 싸우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은 바루카스는 이미 죽었고 작은 칭코파를 혼란시키려는 망령이나 다름 없다고 사격하라 명하지만 부하들은 이미 동요하고 있다. 단이 재차 사격을 가하라고 하니 부하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단 대! 저... 거대한 칭코는 틀림없는...
          하타 황태자는 그것에 대해 잘 모르지만 네스는 그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다. 저거야 말로 용처럼 거대한 칭코. 틀림없이 오우고쿠 왕가의 장남이자 정통한 계승자. '''구룡공자 드라고니아'''.
          * 단은 여전히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엘리자베스, 아니 드라고니아를 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러나 정을 차린 드라고니아는 구두룡섬이란 필살기를 사용해 이들을 쓸어버린다. 그야말로 아홉개의 귀두--결국 귀두했어 지금?--를 가진 구룡의 이름에 걸맞는 기술. 네스의 이같은 해설에도 하타 황태자는 구룡이 아닌 다른 사람의 기술 아니냐고, 그냥 쓰레기 용섬이 아니냐고 의심한다.--귀두룡섬이겠지--
          네스는 누구보다 먼저 그를 드라고니아로 인정한다. 분명 모습은 바뀌었지만 그 귀두, 아니 칭코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면서. 하타 황태자는 눈치도 없이 칭코라기 보단 가랑이에 달린 그거가 아니냐고 항변하지만 누구도 경쓰지 않는다.
          * 가츠라에게 자의 과거를 털어놓는 드라고니아. 엘리자베스인 부분의 팻말과 귀두에 생긴 입이 번갈아가며 이야기한다. 그는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살아왔다. 그가 기억하는 것은 머리를 세개 부딪혔던 순간. 그 이전의 기억은 사라졌다. 그대로 사지를 떠돌고 있다가 어떤 존재들과 접촉한다.
          방금 설명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하타 황태자는 대체 그 설명을 어떻게 해야 지금의 형태가 되냐고 따진다. 그러나 칭코만능주의자 네스는 아무튼 칭코가 크고 드라고니아 본인이라니까 됐지 않냐며 콧방귀도 뀌지 않고 눈 앞의 엘리자베스를 차기 국왕으로 떠받든다. 뒤늦게 소동을 듣고 달려온 부하들. 하타 황태자는 이 개판을 보고 한 마디 해달라고 하지만 부하들은 사정도 모르는 주제에 칭코만 보고 그쪽에 붙어 버린다. 결국 이놈의 종족은 칭코만 있으면 아무래도 좋은 것이다.
          드라고니아는 자은 엘리자베스라며 이미 왕위에 오를 자격을 잃은 자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이 왕이 되진 못해도 그들의 왕을 되돌리기 위해 싸워줄 수는 있다고 말한다. 바로 하타 황태자와 바루카스 황태자다. 그들은 각기는 부족하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아니 오우고우 별의 사람들이 받쳐주면 더욱 좋은 왕이 될 거라 말한다.
  • 일곱개의 대죄/207화 . . . . 18회 일치
          * 인듀라는 일곱 개의 심장을 가진 마이 여섯 심장을 모두 바쳐 본성을 드러내는 변으로 전투력 5만이 넘는 개체만 가능하다.
          * 다시 정을 차린 엘리자베스는 뤼드셀을 물러나게 하고 직접 인듀라화한 십계와 싸우려 한다.
          * [[갈란]]은 [[프라우드린]]을 데리고 급하게 도망친다. 인듀라화한 마들은 이성을 잃어 자들까지 휩쓸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라우드린은 인듀라화에 대해서 잘 모르는지 데리엘과 [[몬스피드]]가 왜 저런 모습이 됐는지 영문을 몰라한다. 갈란은 그들을 "파괴의 화"이라 칭한다.
          본래 마계에서만 존재하며 마들조차도 두려워하는 전설 상의 존재다. 그 실체는 일곱 개 이상의 심장을 가진 마이 자의 여섯 심장을 바치고 계약을 맺어 본성을 드러낸 형태다. 전투력이 최소 5만이 되지 않으면 변화에 견디지 못하고 죽는, 자폭과도 같은 기술이다. 갈란은 십계 두 명이 인듀라화를 결심하게 만들 만큼 뤼드셀이 강한 거라며 감탄하기도 하는데. 그러나 이젠 "끝"이라고 말한다.
          * 뤼드셀은 물론이고 재생을 마치고 상황을 관망하던 [[사리엘]]과 [[타르미엘]]까지 모두 경악한다. 뤼드셀은 정말로 다급해졌는지 호통을 쳐서 사리엘과 타르미엘을 부른다. 자을 도우라고 하는데, 두 천사는 머뭇거리면서도 그 명을 거역하지 못한다.
          * 전투의 여파는 접근 중인 [[멜리오다스]], [[드롤]]의 몸을 빌린 [[디안느]], [[그로키시니아]]의 몸을 빌린 [[킹(일곱개의 대죄)|할리퀸]]도 느낄 수 있다. 할리퀸은 숲이 비명을 지르는 것처럼 느껴진다. 디안느는 "십계보다 끔찍한 기척"을 느끼며 좋지 않은 예감을 받는다. 그러던 중 멜리오다스는 근처에 추락해서 아크로 보호되고 있던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를 발견한다.
          * 엘리자베스는 평범한 아크로 뒤덮여 있는 것 같았지만 드롤의 몸으로도 접근하지 못할 정도로 강하고 배타적인 에너지로 뒤덮여 있다. 마족인 멜리오다스는 말할 것도 없이 치명적이지만, 엘리자베스를 구하기 위해 상처를 무릎쓰며 그 안으로 들어가 엘리자베스를 안아올린다.
          그러는 동안 정을 차린 엘리자베스. 멜리오다스는 그녀를 진정시키지만 엘리자베스는 자이 아무 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아무 것도 막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멜리오다스만 상처입게 둘 수 없다며 혼자 전장을 향해 날아간다.
          * 뤼드셀은 명백히 열세에 처했지만 여전히 허세를 부리고 있다. 십계들처럼 비장의 수를 남겨놓은 것일까?
          >당은 물러나요.
          * 엘리자베스는 인듀라화한 데리엘 앞을 막아서며 자이 막겠다고 선언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2화 . . . . 18회 일치
          * 어쨌든 효부는 자의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았으며 이후 효부는 후지코에게 구속, 바벨의 감시 하에 놓인다.
          * 마기는 끝까지 그런 방식을 납득하지 않았으며 효부가 "언제까지고 꼬맹이"인 채라면 자이 그보다 성장해서 망령 하나 쯤은 짊어질 수 있게 되겠다고 다짐한다.
          * 뿐만 아니라 호위함으로 잠수함 금단의 여제(언터쳐블 엠프레스)호도 뒤따라 오고 있다.
          * 그들은 감시위성 광속의 여(라이트 스피드 가데스)도 소유하고 있는데 자위대 등 일본 정부를 감시하고 있다.
          * 그 말이 전해졌는지 재채기를 하는 후지코. 옆에 젊은 시절의 키리츠보 타이조가 있다.
          * 츠보미 후지코는 효부를 체포하기 위한 함장을 준비하고 있다.
          * 효부는 자의 운명을 이미 알고 있지만 여왕을 만나기 위해 불만없이 받아들인다.
          * 이러한 사실은 판도라의 동료들도 알고 있는데 시로 마기, 카노 모미지, 후지우라 요우도 알고 있다.
          * 그리고 후지코도 곧 한계이며 한때 누나였던 사람은 좀 쉬게 해주는게 자에게도 좋다고 말한다.
          * 그 말을 듣고 마기는 "당의 가족은 우리냐 그놈들이냐"고 따진다.
          * 자에겐 가족을 가질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효부.
          * 하지만 그 뒤에는 모르겠다며 자기는 살고 싶은대로 살고 죽고 싶은대로 죽을 테니 그런 자과 관계하면 너희에게 좋을게 없다고 말한다.
          * 함께있지 않으면, 그때 소령이 죽으면 자들은 괜찮겠냐며 "이미 늦었다고 바보!"라고 소리치르고 뛰쳐나간다.
          * 모미지가 말한대로일지도 모르지만 자은 그런 식으로 살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 잡히더라도 가끔은 탈옥해서 만나러 올 테지만 항상 그럴 순 없으니, 자이 없는 사이 이게 있으면 안심이라고 말해준다.
          * 마기는 반발심으로 효부가 계속 꼬맹이로 있더라도 자이 그보다 성장해서 "어른이 되지 못한 망령" 쯤은 짊어져주겠다고 다짐한다.
  • 진격의 거인/83화 . . . . 18회 일치
          * 엘런은 아르민의 죽음에 오열한다. 그때 짐승 거인이 나타난다. 그는 "너는 아버지에게 세뇌당해 있다. 우린 너희 아버지의 피해자"라는 말을 한다.
          * 한지는 협조하지 않을게 뻔한 라이너를 살해하려하나 쟝이 "누군가 거인화를 빼앗을 수도 있다"고 만류한다.
          * 조사병단은 거인이 되는 약물을 연구한 결과 다른 인간이 가진 거인의 힘을 빼앗을 수 있다는게 드러났던 것.
          * 아르민은 훌쩍이면서도 자은 지지도 도망치지도 않았다고 대답한다.
          * 그는 자이야 말로 엘런의 이해자이며 "우리들"은 아버지의 피해자라고 발언한다.
          * 한지는 라이너가 소지하고 있던 강철 케이스를 경 썼던 것에 대해 캐묻는다.
          * 알려진 대로 거인들은 "인간"이 변한 것이며 이 주사를 사용하면 거인이 될 수 있다.
          * 그대로는 지성이 없는 평범한 거인이 될 뿐인데, "다른 거인화 인간"의 "척수액"을 먹어서 지성을 되찾고 그 거인의 능력도 빼앗을 수 있다.
          * 엘빈은 가능하다면 거인의 힘을 빼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중상을 입은 자도 거인화를 통해 회복할 수 있으므로 유사시 히든카드가 될 수 있다고 한다.
          * 만일 그렇게 할 수 없으면 호탄을 쏘라고 지시. 거기에 맞춰 라이너를 처리할 생각이다.
          * 미카사가 출발한 이후 쟝은 자의 판단이 잘못된게 아닐가 의심하지만 한지는 자의 판단이었다며 책임을 자에게 돌린다.
          * 리바이는 곧장 약물이 든 케이스를 꺼내고 미카사는 호탄을 쏘아올린다.
          * 그런데 아무도 호를 보지 못한다. 도주했던 짐승거인이 한지 일행이 있는 곳을 습격했기 때문이다.
          * 장은 자의 판단 때문에 라이너를 놓쳤다고 자책하지만 한지는 자의 책임이었음을 다시 한 번 못 박는다.
          * 짐승거인이 발언한 내용들 때문에 역시 그리샤 예거가 흑막이라는 설이 돌고 있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 . . 18회 일치
         [[홈월드]], [[임파서블 크리쳐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를 개발했던 [[렐릭 엔터테이먼트]]가 개발했으며, 렐릭 엔터테이먼트를 소유하고 있던 [[THQ]]가 배급하였다. THQ가 파산해 사라진 현재는 렐릭을 인수한 [[세가 게임즈]]가 배급하고 있다.
         게임 내 사용 가능한 자원으로는 인력, 군수품, 연료가 있다. 자원을 얻기 위해서는 해당 자원을 제공하는 지역을 점령하여 얻어야 한다. 모든 지역(본부가 있는 곳 포함)이 인력을 제공하며, 총알 모양이 그려진 지역이 군수품을, 제리콘이 그려진 지역이 연료를 제공한다. 지역을 점령하려면 보병 유닛을 해당 위치의 전략 거점으로 보내 점령 작업을 시켜야 한다. 이렇게 지역을 점령하면 해당 위치에서 자원이 조금씩 들어온다. 이렇게 점령한 지역은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과정을 통해 상대가 빼앗는 걸 어렵게 하고 자원 획득량을 늘릴 수 있다. 확보의 방법은 각 진영마다 다르다. 마지막으로, 점령한 지역이 본부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해당 지역의 보급이 끊긴 걸로 쳐서 그 지역에서는 자원을 얻을 수 없게된다.
         보병 유닛들은 근처에서 엄폐할 곳을 찾아서 움직인다. 엄폐는 주황색으로 표기되는 부분엄폐와 초록색으로 표기되는 완전엄폐가 있다. 당연히 엄폐를 안 하는 것보다 부분엄폐라도 하는게 보병 유닛의 생존에 도움이 되고, 부분엄폐 보다는 완전엄폐가 더 생존성이 높다. 그런데 적들이 화염방사기를 가져오거나 수류탄을 던지면 다 쓸모없다.
         보병 유닛들은 다른 유닛들이 죽으면서 떨어뜨린 지원화기나 중화기를 사용할 수 있다. 지원화기의 경우에는 들고있던 분대가 몰살당할 시 일정 확률로 땅바닥에 떨어뜨리는데, 이를 주우면 분대원 중 하나가 그 무기를 사용하게 된다. 중화기의 경우에는 분대원 중 2-3명이 빠져나가 해당 무기를 사용하는 분대가 된다. 이외에도 자원을 소모해 개별 업그레이드나 일괄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으로 지원화기를 들려줄 수 있다.
         차량 유닛들은 뒤에서 공격하면 "후방 피격!"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추가 피해를 받는다. 또한 공격을 받으면 여러가지 상태이상이 생길 수 있다.
         적 유닛을 죽이거나, 건물을 짓거나, 지역을 점령해 경험치를 쌓을 수 있다. 충분한 경험치가 쌓이면 지휘 점수가 주어지는데, 해당 지휘 점수를 사용해 중대 지휘 테크를 탈 수 있다. 중대 지휘 테크는 각 진영마다 세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를 골라 타면 된다. 각 테크는 유닛과 건물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능력, 외부에서 제공되는 지원, 특정 유닛을 생산할 수 있는 권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개 진영 중 가장 이질적인 운영 방식을 가지고 있다. 다른 진영들은 건물로 된 본부를 가졌지만 영국군은 본부가 지휘트럭이다.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MCV]] 같이 지휘 트럭을 펼치고, 접어서 위치를 바꾸고, 다시 펼치고 하는 방식. 지휘 트럭이 위치한 지역은 확보 판정을 받아 자원 제공량이 증가하고 적이 점령할 수도 없지만 지휘 트럭을 움직이는 동안에는 모든 지역이 보급이 끊겼다는 판정을 받게된다.
         숙련도 시스템은 각각의 유닛들이 전투 경험을 통해 승급하는 방식. 알아서 업그레이드 되는 미군과는 달리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할 것인지,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에서 지원되는 캠페인. 주인공 세력은 미군으로, 오마하 해변에서 [[https://ko.wikipedia.org/wiki/%EC%83%B9%EB%B6%80%EC%95%84_%EC%A0%84%ED%88%AC|샹부아 전투]]까지 미군이 치룬 전투를 다루고 있다.
          어포징 프론트에서 지원되는 캠페인. 주인공 세력은 전차군단. 볼프헤제부터 오스테르베이크까지 독일군이 마켓 가든 작전을 좌절시키기 위해 치룬 전투를 다루고 있다.
          어포징 프론트에서 지원되는 캠페인. 주인공 세력은 영국군. 노르망디에 상륙한 영국군 부대가 캉을 해방시키기까지 벌인 전투를 다루고 있다.
          테일즈 오브 발러에서 지원되는 캠페인. 막시밀리안 보스 대위가 전차장인 티거 전차가 주인공. 보스 대위와 포수인 조셉 슐츠 하사, 그리고 그 외 티거 전차의 승무원들이 빌레르-보카쥬에서 영국군을 상대로 벌인 전투를 다루고 있다.
          테일즈 오브 발러에서 지원되는 캠페인. 제82공수사단 소속 에이블 분대와 베이커 분대가 주인공. 라 피에르 둑길을 확보하기 위해 벌인 전투를 다루고 있다.
          테일즈 오브 발러에서 지원되는 캠페인. 연합군의 대규모 포위망에서 아군을 탈출시키기 위해 트런을 지키는 독일군의 사투를 다루고 있다.
  • 페어리 테일/515화 . . . . 18회 일치
          * 인격이 무너지다시피한 아이린은 그때까지 낳지 않고 있던 엘자에게 생각이 미쳐 "나 자을 아이에게 인챈트한다면?"이라고 여기기에 이른다.
          * 자의 아이에게 자을 인챈트하려는 실험은 실패로 돌아가고, 아이린은 이름도 모르는 마을에 아이를 버린다.
          * 전쟁이 끝난 이후 일주일만에 장군은 아이린을 배한다. 그녀가 용화되고 있는 것을 근거로 괴물이며 아크놀로기아처럼 될 거라고 선동에 앞장선다. 아이린은 자은 인간이라고 주장하며 어떻게든 대화로 해결하려고 한다. 뱃속에 그의 아이가 있다고 항변해 보지만 장군은 냉정하게 "나에게 괴물의 아이는 없다"며 떨쳐낸다. 그는 이제 아이린을 "용녀"라고만 부른다.
          그 뒤 죄수가 된 아이린의 생활은 비참했다. 모진 고문과 학대, 대중들 앞에서 치욕을 당하는 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세월이었다. 그 와중에도 용화는 끊임없이 진행되었고 이젠 거의 전이 용의 비늘로 덮인다. 지옥같은 생활을 그녀는 뱃속의 아이를 지킨다는 일념으로 버텨내고 있었다.
          나름대로 복수를 했다고 할 수 있지만, 아이린에겐 그저 인간의 모습을 잃었다는 절망감만 가득하다. 아이린은 여전히 자은 인간이고 드래곤의 모습으로 살 수 없다며 몸부림친다. 도움을 찾아 어디론가 날아가는 아이린. 그러나 그 모습으로 수백 년이나 흐르고 만다. 엘자는 여전히 뱃속에 있는 채로.
          *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제레프가 경고한 것은 빠르게, 치명적으로 체감됐다. 아이린은 무엇을 먹어도 "맛"을 느낄 수 없고 잠도 오지 않았으며 무엇을 해도 인간으로 느끼던 감각과 달랐다. 아이린은 자은 평범한 인간의 몸으로 돌아가고 싶던 것이고, 이런 형태가 아니었다는걸 깨닫게 된다. 제레프는 그것을 예측했기에 "넌 이미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했던 것이다. 아이린은 그걸 부정하며 자은 인간이라고 고집을 부린다.
          >태어날 아이에게 나 자을 인챈트하면 인간의 몸을 손에 넣을 수 있는거 아니야?
          * 패륜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그녀의 실험. 엘자와 [[웬디 마벨]]은 아무 말도 못하고 듣고 있다. 그러나 그 말을 하는 아이린은 아주 태연한 태도로 실패했고 불가능했다고 말한다.
         아이린이 위악하는 것이고 실제론 차마 자기 아이를 이용할 수 없어 실험이 실패했다는 주장이 있다. 하지만 페어리 테일에는 막장부모가 워낙에 많이 나오고 그 중엔 진짜로 사악한 인물도 있었던 만큼 어떻게 될지 아직은 미지수.
         제목이 나는 너, 너는 나이기 때문에 인챈트가 실패한게 아니라 각각 아이린의 사악한 면과 선한 면이 나뉘어지는 형태가 된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현재 아이린은 멸룡마도사의 능력을 잃지 않았을 텐데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떡밥이 되고 있다. 또 실제론 엘자에게 멸룡마도사의 능력이 유전된게 아니냐는 설도 있다.
         아이린의 남편으로는 여러 사람이 거론되었지만 결국 엑스트라로 낙찰. 그래도 한 나라의 장군이고 멸룡마도사인 아이린을 제압할 수 있는 정도였으면 제법 강자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용화가 됐다고 아이린을 헌짝처럼 버린데다 학대하기까지 했으니 이 세계관 최악의 쓰레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따지고 보면 아이린의 흑화는 이 인간 때문에 시작된 거고 그 아이린이 현재 작중 벌이고 있는 악행을 생각하면 거의 원흉급.
  • 하이큐!!/등장인물 . . . . 18회 일치
         ※단행본화가 되지 않은 최 연재본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 시 주의할 것.[* 스포일러 틀 → 정발/원서/잡지에 상관없이 중요한 반전이 있을 경우]
          장 189cm, 체중 80kg
          기본적으로 진중한 성격이나, 말을 생각하고 하는 편이 아니라서 우시와카 본인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사람 속을 긁는 때가 있다.[* 봄 배구 선발전 직전 화장실에서 만난 오이카와에게 "너에겐 고교 마지막 대회겠네 건투를 빈다."라고 말한다. 빈정이 상한 오이카와와 이와이즈미가 "전국대회 갈거니까 마지막이 아니다!"라고 받아치자. "? 전국에 갈 수 있는 건 한 팀인데.(우리 팀이 나가는데 너희가 어떻게...?)"라고 말하며 또 다시 속을 긁어댄다. 오이카와와 이와이즈미 왈 "비꼬려고 말하는게 아니라서 더 열받아...."] 쉽게 말해서 엘리트의 길만 걸어왔기 때문에 언더독의 기분을 이해 못하는 [[눈새]]다. 이런 성향은 우연히 만난 히나타와 카게야마에게 오이카와를 평가하며 은연 중에 드러나는데 '''"우수한 모종에는 그에 알맞은 토양이 있으며, 메마른 땅에서는 훌륭한 열매가 자라지 않는다."'''고 말하며 ~~농부?~~콘크리트 출 두명을 자극했었다.
         == 젠 고교 (森然 高校) ==
         카라스노 동네 사람들로 구성된 팀이다. 이름만 들어서는 아저씨들만 잔뜩 있을 것 같지만 젊은 사람도 꽤 있다. 대부분이 [[카라스노 고교]]의 졸업생. [wkik:"우카이 케이" 우카이]가 만든 팀이기도 하다. 동네 팀 치고는 실력이 좋다.
          26세, 키 : 185.6cm, 카라스노 배구부 출
          26세, 키 : 177.7cm, 카라스노 배구부 출
          예정표를 건내주러 사와무라를 찾아왔을 때 첫 등장. 인터하이 여자 배구 대회에서 1회전 탈락했다. 남자 배구부의 주장 사와무라와 자주 대화한다. 은근히 사와무라를 경쓰여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150화에서 제대로 플래그를 꽂았다. 시라토리자와와의 결승전을 앞둔 다이치에게 찾아가 결승 힘내라며 잔뜩 빨개진 얼굴로 오마모리(부적)을 전해주었다.
          본명 불명. 카라스노 고교 배구부 OB로 주전당시 배번은 히나타와 같은 10번이었다. 봄의 고교 배구 전국 대회에서 미야기 현 대표로 활약했으며 해당 경기는 주인공 [[히나타 쇼요]]가 배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타나카 사에코와는 같은 학년이었고 츠키시마 아키테루보다는 한 학년 아래인 점에서 나이는 1권 기준 21세. 작은 체(170cm 안팍)에 비해 엄청난 점프를 구사할 수 있었으며 대단한 박력과 카리스마를 가져[* 타나카 사에코의 회상으로는 컨디션 난조로 연습 때 교체 되었는데, 락커룸 관물함을 머리로 들이받으며 분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때의 눈매와 포스가 엄청나서 좀 놀던 언니로 추정되는 사에코마저 움찔할 정도.] 에이스로서의 자부심과 실력으로 팀과 동료의 사기를 북돋으며 카라스노 배구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 다만 현재까지 작중 직접적으로 묘사된 일이 적어서 베일에 싸여 있다.
          본명은 우카이 잇케(烏養 一繋)[* 참고로 우카이(烏養)라는 성은 '까마귀를 기르다' 라는 뜻이다.]. 우카이 케이의 할아버지이다. 카라스노 배구부의 전설적인 명장이다. 은퇴 했으나 최근에 복귀. 그러나 나이가 있는지라 무리하다 쓰러져 현재는 복귀 계획이 없다. 2,3학년들은 그의 지도를 받은 적이 있었지만 엄청난 스파르타 식 훈련이라고 한다. 그 때문에 [[엔노시타 치카라]] 등 2학년은 도망가기도 했다.
          본명 불명. 카라스노 고교의 교감이다. 카게야마의 서브를 히나타가 엉뚱하게 받아 그의 가발을 날려버린 적이 있다. 3권에서 아즈마네의 과거 회상 장면에서도 등장했다.
          히나타의 여동생이다. 소설 1권, 만화책 9권, 애니 5화에서 각각 첫등장. 오빠와 헤어스타일이 비슷하다. 성격은 오빠처럼 활발하고 기운 넘치는데 작가가 그린 카운트타운 일러스트에서 다테 공고의 아오네를 무서워하지 않으면서 말을 거는 등 오빠보다 용감한 일면도 있다.
          타나카의 대학생 누나이자 카라스노 고교 졸업생.호탕하고 유쾌한 성격의 멋진 여성으로 팀을 결성해 축제 북을 치는 연습을 하고 있다. 타나카와 눈매가 비슷하게 생겼다. 보충으로 인해 합숙에 늦은 카게야마와 히나타를 도쿄까지 데려다 주었다.
          츠키시마의 형이자 카라스노 고교 졸업생. 츠키시마가 부활동에 청춘을 거는 사람들을 껄끄러워하게 된 계기를 만들었다. 자세한 것은 [츠키시마 케이] 항목 참조. 현재는 센다이 시에서 근무하며 사회인 팀에 소속되어 있다. 11권 이후부터는 츠키시마와의 관계가 많이 회복되어 예전만큼 형제관계가 쌀쌀맞지는 않은 모양이다. 150화에서 시라토리자와와의 결승전을 치루게 된 카라스노를 응원하러 동생 몰래(...) 경기장에 찾아왔다. 동생에게 들킬까봐 조마조마해하면서도 변장까지 해가며 경기장에 일부러 올 만큼 동생을 남몰래 굉장히 아끼고 있다.
  • 학대의 연쇄 . . . . 18회 일치
         [[아동학대]]를 받으며 자란 아이가 [[부모]]가 되어 자의 자식을 학대하게 되어, [[아동학대]]가 부모-자식으로 [[연쇄]]되는 현상을 뜻한다.
         예를 들어서, 1975년 미국 시카고의 parker,R&colimer,C의 조사에 따르면, 학대를 받았던 부모의 25%~35%가 아이를 학대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학대를 받지 않은 경우는 5% 로서, 학대를 받았던 살마이 부모가 되어 학대를 할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6배 였다.[* 「親子の心のケアの現状と課題(西澤 哲)」『別冊発達26』P99)]
         학대가 연쇄되는 경우는 학대 경험을 그대로 의심없이 자의 아이에게 반복하는 것과, 학대 받은 경험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자의 아이에게 투영하는 경우가 있다.
         반복하는 경우는 자의 학대 경험에 대해서 자이 나쁜 아이였기 때문에 혼이 났다고 믿어버리고, 학대라는 인식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흔히 있다. 그리고 폭력을 휘두르는 훈육 밖에 모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폭력을 휘두르게 되며, 이것이 학대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투영하는 경우는 자의 학대 경험을 어린 시절의 아이에게 투영하는 것으로, 자녀에 대한 분노와 자을 학대한 부모에 대한 분노가 섞여서 복잡한 심리 상태가 된다.
         학대를 반복하는 부모는 자의 학대 경험을 회상하지 않으려 하며, 이에 대해서 설명하거나 언급하기를 거부한다. 학대를 반복하지 않는 부모는 자의 학대 경험을 회상하여 솔직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할 수 있으며, 자의 아이에 대해서 학대를 반복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있다.
         [[체벌]]이 훈육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던 시기에서는 별달리 문제시 되지 않았으나, 아동학대에 대한 의식이 사회적으로 높아지면서 학대의 연쇄 역시 진지한 문제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때문에 아동학대를 받다가 보호, 구조받은 아동에 대해서 면밀한 정적 케어가 요구되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7화 . . . . 17회 일치
          * 카미나리 덴키는 비장의 장비를 이용, 시시쿠라를 격파하고 반죽이 됐던 동료들을 되돌린다.
          * 폭발을 샷건처럼 날리는 바쿠고 카즈키의 기술 "AP오토캐논"
          * 지금은 대인용으로 위력을 낮춘 버전이지만, 필요하면 위력을 늘릴 수도 있다.
          * 그의 장비는 디스크 같은 것을 투척한다.
          * 그의 개성은 "정육". 주물러서 육체를 변화시키는 개성으로 타인의 체는 그저 뭉글게 뭉쳐버리는 정도에 그치지만 자기 자의 몸은 마음대로 변형할 수 있다.
          * 떠다니는 고깃덩어리도 자체를 변형해서 만든 것. 접촉시키는 것으로 상대를 무력화시킨 것이다.
          * 카미나리의 장비는 바로 "포인터"였다. 디스크처럼 보였던 장비는 전격을 유도하는 포인터.
          * 복수를 배치했을 경우 부속된 고글과 다이얼로 조작해 선택적으로 사격할 수 있다.
          * 카미나리는 바쿠고가 구태여 범위가 좁은 기술을 사용한 이유가 "바닥에 있는 키리시마와 자을 휩쓸리게 하지 않으려고" 했다는걸 알고 있었다.
          * 주최측은 항상 집중 마크 당하던 웅영고가, 올해는 한 명의 탈락자도 나오지 않고 있다고 감탄한다.
          * 지로 쿄카, 야오요로즈 모모, 쇼지 메조, 아스이 츠유는 이미 통과. 대기실에 있다.
          * 그 외 학생들은 아직 분전 중. 몇 명씩 팀을 이뤄 움직이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9화 . . . . 17회 일치
          * 토도로키 쇼토는 요아라시 이나사에게 어째서 자에게 틱틱거리는지 묻는데 요아라시는 대답대 엔데버를 거론하며 "너희들이 싫다"는 말을 듣는다.
          * 현장에는 "프로 요구조자"라고 하는 연기자들이 투입되어 있다.
          * 이이다는 바쿠고 카즈키를 탈환할 때는 빌런의 추격을 떨구고 프로 히어로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것에 전념해 요구조자들을 경쓰지 못했다고 말한다.
          * 1회전 당시 교전 상황을 "알몸으로 미도리야랑 바위 그늘 아래 있었다"는 얘기로 퍼뜨리고 있다.
          * 그는 시시쿠라 세이지를 언급하며 그가 무례하게 군 점을 대 사과한다.
          * 이야기를 듣던 미네타나 미도리야는 달갑지 않아 하는데, 토도로키 쇼토는 유독 자을 노려보던 요아라시 이나사의 일을 떠올리고 의문시한다.
          * 자기가 뭔가 했냐고 묻는데, 요아라시는 역시 반응이 날이 서있다.
          * 다시 말투는 존댓말로 돌아갔지만 "그때랑 분위기는 달라졌지만 당 눈은 엔데버랑 똑같습니다"라고 공격적인 말을 한다.
          * 아이는 "저쪽에 할아버지가 깔려 있다"고 울고 있는데 미도리야가 듣자마자 "큰일이다! 어느쪽이야?"라고 말한다.
          * 우선 요구조자가 걸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머리의 출혈과 호흡이 정상이 아닌 것도 놓치고 있다.
          * 다른 학교 학생들은 잠정위험 구역을 설정하고 헬기 이착륙장과 길을 만드는 등 능숙하게 대처하고 있다.
          * 요구조자는 무섭고 아프고 불안한 상태에 처해있다. 그런데 히어로가 와서 제일 먼저하는 말이 "큰일났다!"면 안 된다는 것.
          * 미도리야는 HUC를 안심시키고 지적받은 대로 이상을 체크한 후 동료들을 선행시키고 자은 피해자를 구호소로 옮긴다.
          * 우라라카 오챠코는 미도리야의 모습을 보고 중요한 상황임에도 개인적 감정으로 멍때리고 있던 자을 반성한다.
          * 우라라카는 자의 마음은 일단 접어두기로 하고 미도리야와 같이 노력하고자 현장으로 달려간다.
          * 미도리야의 얀데레 한정 페로몬 기질 때문에 우라라카도 얀데레인거 아니냐는 설이 나오고 있다.
  • 동물의 체온조절 시스템 . . . . 17회 일치
          * 온혈동물(Warm-Blooded) : 항온동물(ectotherms)이라고도 한다. 몸의 내부에서 음식으로 얻은 에너지를 소모하여 열을 발생시킨다. [[포유류]], [[조류]] 등이 있다.
          * 냉혈동물(Cold-Blooded) : 변온동물(endotherms)이라고도 한다. 내부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기능이 없고, 대 주변 환경에서 열을 얻는다.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 등이 있다. 냉혈동물은 의미를 곧바로 연결하면 '차가운 피를 가진 동물'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체온에 변동이 있으므로 몇몇 동물은 인간 이상으로 체온이 치솟기도 한다.
          * 중온동물(mesothermic) : 항온동물과 변온동물의 중간. 주변 환경에 따라 체온이 달라지지만, 체내에서 열을 생성하는 기능 또한 갖추고 있다. [[공룡]]이 [http://jjy0501.blogspot.kr/2014/06/Is-Dinosaur-a-mesotherms.html 중온동물이었다]는 학설이 있다. 현존하는 동물 가운데서는 가시두더쥐, 백상아리 등이 이로 분류된다.
          * [[벌]]은 날개를 빠르게 움직여서 스스로 온도를 얻을 수 있다.
          * [[개]]는 땀샘이 없다. 대 입으로 열을 배출한다. 물에 사는 많은 포유류들은 땀샘이 없다.
          * 생체 라디에이터(!?) : 몇몇 포유류는 열을 배출하기 위해서 과도하게 커다란 기구를 갖추고 있다. [[토끼귀|토끼의 귀]], [[코끼리]]의 귀 등이 대표적인 예.
          * 체 자체가 기본적으로 체온변화에 대응하는 폭이 넓다. 파충류는 인간이라면 쓰러질 정도인 체온에서도 활동할 수 있고, 반대로 인간이라면 얼어죽을 체온에서도 생존할 수 있다.
          * 관성항온성 : 몇몇 냉혈동물은 커다란 덩치를 이용하여 제한적인 항온성을 지니기도 한다. 현재는 몇몇 대형 거북에서 관찰할 수 있다.
         온혈동은 냉혈동물은 열을 얻을 수 없어 활동이 거의 불가능한 지역에서 생존할 수 있다. 냉혈동물은 생존 지역에 제한된다.
         온혈동물은 열을 생성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거의 모든 음식물을 열로 소모하고 있어, 포유류와 조류는 같은 무게의 냉혈 동물보다 훨씬 많은 음식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체의 표면적에 비례하여 열이 손실되므로, 질량 대비 표면적이 적어진다.
         냉혈동물은 체온 유지에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기 때문에, 같은 양의 음식으로 더 오래 생존할 수 있다. 이는 온혈동물보다 훨씬 적은 음식만 먹고도 생존할 수 있다는 뜻이며,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극한 상황에서 생존성이 높아진다. 냉혈동물들은 음식이 부족한 경우, 가능한한 체 온도를 낮게 유지하려 한다.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등 감염원은 따뜻한 환경에서 살기 좋다. 세균류는 낮은 온도에서는 활동이 느려진다. 따뜻한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온혈동물의 몸은 이것들이 살기에 아주 좋다. 이 때문에 포유류와 조류는 냉혈동물보다 더 강한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다.
  • 동왕부 . . . . 17회 일치
         [[중국 화]] [[도교]]의 . 동왕공(東王公)이라고도 한다.
         [[서왕모]]와 대응하는 으로서, 서쪽의 곤륜산에 사는 서왕모에 대응하여 동쪽의 봉래산에 사는 남이다. 남자 선들의 우두머리로서, 서왕모와 부부로 여겨진다. 동방의 수호이다.
         동왕부는 서왕모에서 파생된 으로, 한나라 시기에 나타났다. 본래 서왕모는 독립적으로 묘사되었으며, [[반인반수]], [[양성구유]]로 묘사되거나, 천제(天帝) 혹은 상제(上帝)가 지상으로 강림할 때 지상에서 그를 맞이하는 여으로서의 역할을 지니고 있었다.
         서왕모 자체의 양성구유, 혹은 천상의 천제-지상의 서왕모라는 구도는 한나라 시기에 급격하게 바뀌었는데, 서왕모가 서쪽을 관장하는 격이 되면서 동쪽을 관장하는 격의 필요성이 나타난 것이다.[* 시대적으로 보자면, 춘추전국시대 여러 나라로 분리되어 있었던 중국이 하나의 국가([[진제국]], [[한제국]])이 나타나면서 '중앙'(자국)에 대응하는 '사방'(국경,외계)의 개념이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나라]] 시기에 양(陽)의 부분이 동왕부로 분리되었으며, 동왕부가 남성으로 묘사되면서 서왕모는 이에 대응하여 아름다운 미녀로 여겨지게 된다.
         서왕모와는 달리 동왕부는 독자적으로 숭배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동왕부를 묘사할 때는 미술 작품(동경, 그림 등) 등에서 서왕모와 나란히 묘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미술적 관점에서 서왕모와 대칭되는 존재로 나타난 것이 동왕부의 시초인 것이다. 동왕부는 서왕모의 부속이라고 할 수 있다.
         ## == 화 ==
         ## 특정한 일화적
         [[분류:중국 화]][[분류:도교]]
  • 블랙 클로버/70화 . . . . 17회 일치
          * 바네사와 핀랄은 마력이 아예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감히 싸우는 아스타를 보고 자들의 삶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을 얻는다.
          * 혼의 콤비네이션으로 마침내 절망의 베토의 몸을 꿰뚫는다.
          * 그러나 곧장 반격을 받는데 바네사 에노테이커의 속한 대처로 재빨리 회피한다.
          * 베토는 현재 자을 쓰러뜨릴 유일한 수단이 아스타의 반마법 검이라 본다.
          * 그녀의 실마법이 공간 전체를 장악하고 있다. 어디에 있어도 간섭한다.
          * 고향을 등지고 검은 폭우에 온 것이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고, 운명의 실은 자의 손으로 끌어 당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 비록 지금은 동생을 이길 방법이 없지만 그런 자도 받아준 야미 스케히로가 있고 검은 폭우단이 있다.
          * 그는 자이 최강이 되는게 아니라 "검은 폭우를 최강의 기사단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 핀랄은 자을 믿고 뛰어들라고 소리치고 아스타는 "이미 더할나위 없이 믿고 있다"며 돌격한다.
          * 그러나 바네사와 핀랄은 자들을 철썩같이 믿고 있는 아스타를 절대로 배할 수 없으니 최선을 다해 보조한다.
          * 원래 핀랄의 마법은 공간을 통채로 지워버리는 등 공격적으로 쓰는 마법이지만 그 본인은 이동용으로만 쓰고 있다.
          * 아스타, 노엘의 사례나 핀랄의 사례를 놓고 보면, 야미는 원래 소외되거나 경원시되는 인물들을 모으는 경향이 있다.
  • 블랙 클로버/89화 . . . . 17회 일치
          * 다이아몬드 왕국이 이곳을 습격한건 왕의 병 때문. 마녀의 숲의 여왕은 불로불사의 비술을 가지고 있다 해서 뺏으러 온 거다.
          * 다이아몬드 왕국의 대군을 가로막은 [[판젤 크루거]]. 젤은 칼을 빼든 채 과거의 제자였던 [[마르스(블랙 클로버)]]와 [[라드로스]]에게 물러날 생각은 없냐고 묻는다. 마르스는 말이 없지만 라드로스는 나서 주절거린다. 오히려 그 말은 자들이 할 말이며 그들은 마녀의 숲을 침략해야 할 필요도 있다.
          그들의 왕이 위독한 지경인데 소문에 따르면 마녀의 숲의 여왕은 수백년 동안 살아서 숲을 통치하고 있다. 그 비결을 빼앗기 위해서라면 마녀의 숲을 몰살해도 괜찮다, 그것이 이들의 입장이다.
          하지만 젤은 호락호락한 인물이 아니었다. 그의 바람 마법이 다이아몬드 병사들의 마법을 상쇄, 자은 놀라운 속도로 적진을 헤집어 놓는다. 사실 그는 다이아몬드 왕국 시절 지휘관이자 교관으로 유명한 인물. 그러나 지금은 나라를 배했다고 해서 배자 취급이다. 그의 목에는 현상금도 걸려있는지 막대한 포상금이 나올 거라며 죽이려 든다.
          * 젤이 무모하게 달려든 것 같지만 사실은 고도로 계산된 작전이다. 아군이 밀집해 있는 곳에서는 쉽게 반격하기 어려운 법. 마르스와 라드로스 같은 경우는 더욱 그렇다. 젤의 예상대로 둘은 상황을 관망하고 나서지 않는다. 그렇다 해도 혼자서 이 대병력을 상대할 수는 없는 노릇. 그는 자의 반려자와 제자에게 기대하고 있다. 거기에 부응하듯 다이아몬드 측이 전열을 재정비하려 할 때, 아래 쪽 숲에서 일제히 마법의 사격이 가해진다.
          마리엘라는 적의 지휘관에게 사실 자은 다이아몬드 왕국의 암살부대에 있었으며, 지금 이들은 너무 약해 빠졌다고 밝힌다. 마리엘라는 한때 자의 삶을 위해 남을 죽이는 일에 익숙해져 있었다. 이제와서 무엇을 하든 그 죄는 씻을 수 없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다이아몬드의 횡포를 막는 것, 그게 자의 속죄라고 생각한다. 다이아몬드의 지휘관은 그녀를 배반자라 욕하지만 그녀는 개의치 않는다.
          * [[도미넌트 코드]](도미나)는 숲의 마녀와 함께 마리엘라의 활약을 지켜보며 "역시 우리 마리엘라는 대단하다"고 득의양양해있다.
          * 마르스와 라드로스는 아직도 사태를 관망하고 있다. 전세가 상당히 기울었는데도 둘은 아무런 동요도 보이지 않는다. 라드로스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쾌활한 말투로 밑에 덫이 있으니 함부로 날아가면 안 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니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며 혼자서 돌격한다.
          * 붙잡힌 세가 되어서도 라드로스의 태도는 전혀 변함이 없다. 젤은 마지막으로 묻겠다며 물러날 생각은 없냐고 하는데, 라드로스는 참으로 유쾌하게 소리친다.
          그는 자기들 같은 살인 병기를 키워놓고 도망쳐서 착한 척 살려는 젤이야 말로 제정이 아니라고 빈정거린다. 그 모습을 보고 젤도 최후의 희망을 접는다.
  • 원피스/846화 . . . . 17회 일치
          * 상디는 계획대로 빅맘 샬롯 링링에게 거래를 제안하고 빅맘은 기쁘게 받아들인다. 이로써 밀집모자 일당은 안전하게 섬을 탈출할 수 있다.
          * 샬롯가의 14녀 쥬스 대 "샬롯 스무디" 등장. 삼장성 중 하나이며 현상금 9억 3200만 베리에 달하는 거물.
          * 범인은 페드로. 페콥스의 간청에 의해 겨우 목숨만 부지해 달아났다. 타마고 남작은 페드로가 포네그리프를 노리고 있다고 보고 경비를 강화하는 것.
          * 스위트 시티의 교외에선 한 바탕 혈전이 종전을 고해가고 있다. 몽키 D. 루피는 분전했지만 수세에 몰렸고 나미는 빅맘 샬롯 링링이 부른 먹구름을 이용해 번개를 쏘며 버텼지만 결국 무릎을 꿇었다. "버터 대" 샬롯 가렛은 방심했다며 나미가 생각보다 강했다고 말한다.
          * "서사" 샬롯 몬도르는 별명대로 책을 무기로 쓴다. 책들이 허공을 날아디는데 그걸 밟고 돌아다닌다. 남자는 루피가 삼장성 중 하나인 크래커와 하룻밤 내내 싸웠는데 선전하고 있다고 감탄한다. 실제로 결코 약하지 않다고 평가한 체스병들이 무수히 널부러져 있다. 모두 루피가 쓰러뜨린 것. 하지만 이미 체력이 한계에 달했고 사방에서 몰려드는 강자들 덕에 상황은 좋지 않다.
          "생크림 대" 샬롯 오페라가 체스병과 싸우는 루피에게 생크림을 바른다. 그의 생크림은 끈적끈적해서 움직임을 제한한다.
          * 같은 시각 상디는 빅맘 샬롯 링링을 상대로 교섭을 벌인다. 그가 순순히 결혼하는 대가로 섬에 있는 밀집모자 일당을 무사히 돌려보내주는 것. 의외로 빅맘은 흔쾌히 승락한다. 자은 "사리에 맞으면 말이 통하는 여자"라며 상디만 협조해주면 그런 사소한 일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 홀케이크성 안의 "보물전"에선 타마고 남작이 간부들을 모아놓고 있다. 그는 이 방에 모아놓은 "포네그리프"가 무엇인지 일장설명을 늘어놓는다. 전세계에 있는 30개의 돌비석의 문헌. 그 중에서 "정보"를 가진 것은 고작 9개. 세간에서 말하는 "리오 포네그리프"다. 그것들을 최후의 섬 "라프텔"에 인도했을 때 돌은 세상의 "진실"을 말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라프텔에 가는 정보를 적은 문헌이 4개의 "로드 포네그리프". 얼마 전 징베가 하나를 진상하면서 현재 빅맘 해적단이 소장하고 있는 건 "포네그리프" 2개와 "로드 포네그리프" 하나. 총 세개다.
          * 이런 설명을 하는 동안 샬롯 가의 14녀이자 스위트 3장성 중 하나, "주스 대" 샬롯 스무디는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시녀 하나를 잡아서 "쥐어짜고" 있다. 문자 그대로 걸레짜듯이 짜는데 놀랍게도 시녀는 "주스"를 흘리며 미라처럼 쪼그라든다. 현상금은 9억 3200만 베리. 스무디는 상당한 거체의 여성으로 등에 커다란 칼을 차고 있다. 시녀를 짜낸 "주스"를 잔에 담으며 "포네그리프가 중요한건 알겠지만 왜 이곳 경비를 강화해야 하냐"고 묻는다. 타마고 남작이 이들을 소집한건 보물전의 경비 강화 때문인 모양이다.
          타마고 남작은 5년 전 밍크족이 이 보물전에 침입하는 불상사가 있었다고 말한다. 포네그리프를 노렸던 도둑은 당시 페콤즈의 탄원을 받아 간히 목숨만 부지해 달아났다. 범인은 페드로. 그가 다시 이 곳에 나타났다. 타마고 남작은 로드 포네그리프는 해적왕이 되는 길이며 빅맘을 위해 꼭 지켜야 하는 물건이라며 이번엔 절대로 같은 불상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 한다.
          * 이상의 대화를 누군가 엿듣고 있다. 영혼이 된 브룩. 보물전 옆에 있는 주류저장소에 페드로와 브룩의 본체가 있다. 브룩은 영혼상태로 돌아와 들었던 얘기를 전부 전달한다. 페드로는 하필 이런 시점에 경비가 강화되었다며 밤에도 틈은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니, 그의 존재가 타마고 남작에게 알려진 시점에서 이미 희망은 사라졌던 것이다. 그는 루피 쪽이 난항을 겪고 있으니 그들만이라도 임무를 완수하고 싶다고 하는데.
          * 듣고 있던 브룩은 지난번 페드로가 "루피가 해적왕이 되기 위해 로드 포네그리프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고 했던 말에 감동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어려운 일이며 하물며 정면에서 부딪히면 더더욱 불가능한 일. 만약 지금 시기를 놓치면 두 번 다시 기회는 없다. 페드로는 들키면 그들은 죽음 목숨이라 말한다. 브룩은 다시 타마고 남작의 목표를 알겠냐고 하는데, 페드로는 자이라고 말한다.
  • 원피스/856화 . . . . 17회 일치
          * 첫째, 자은 선장을 모욕했고 둘째, 발라티에가 인질로 잡혀있으며 셋째, 같은 피가 흐르는 부모형제가 죽을 위기인걸 못 본척할 수 없다는 것.
          * 미러월드의 [[쵸파]] 일행은 홀케이크 성 어디에도 [[상디]]와 [[몽키 D. 루피]]가 없자 당황한다. [[캐럿(원피스)|캐럿]]이 초상화를 들이대며 묻고 다녀도 성 안에 있는 모든 거울이 "전에 지나갔다"는 말을 할 뿐, 여기 있다고 말하는 것이 없다. [[나미(원피스)|나미]]는 성이 아니라면 짐작가는 곳이 있다고 말한다. "아침에 둘이 싸운 장소", 홀케이크 성 인근의 들판이다.
          * 한편 스위트 시티에서는 의문의 총성이 들린다. 비내리는 소리에 휩쓸려 정확히 들리진 않지만 분명 그런 소리가 들렸고 개들도 흥분해서 짖어대고 있다. 그때 누군가 빗속을 걷고 있다. 그는 처리꾼 [[보빈]]. 분명 상디를 추적한다고 했던 그는, 어찌된 일인지 누군가에게 공격 당해 만창이가 됐다. 칼에 의지해 겨우 걷고 있는데.
          * 빈스모크 일가의 남자들은 빅맘이 제공한 술집 여자들과 함께 술판을 벌이고 있다. 여자들은 벌써 술에 취해 쓰러졌고 [[빈스모크 욘디]]가 그걸 빈정거린다. 욘디는 이런 여자들 보다는 "상디의 동료 여자", 나미를 내놓으라며 웃는다. [[빈스모크 이치디]]와 [[빈스모크 니디]]도 맞장구를 치며 그런 여자를 좋아한다며 내일 나미를 넘겨달라고 교섭해 보겠다고 시시덕거린다.
          [[빈스모크 저지]]는 진짜 연회는 내일이라며 자리를 접는다. 그는 빅맘과 손을 잡고 노스 블루의 지배자가 될 기대로 부풀어 있다. 그런걸 생각하면 그 "등"도 도움이 됐다며 웃는다. 세 아들은 모두 그 말에 동조한다.
          >하하하, "등"에게
          * 방 안의 호미즈들은 물론 방 밖에서 "경비"라는 핑계로 감시하고 있는 체스병들은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간부들에게 보고한다. 이들이 완전히 방심한 채 누구와도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미 [[빈스모크 레이쥬]]가 있는 의무실에도 병력을 배치해놨다. 이런 사정은 꿈에도 모른 채 빈스모크 일가는 잠에 든다. 표면적으로는 아주 평온한 밤. 진실을 알고 있는 레이쥬는 생각에 잠겨 뜬눈으로 잠을 지샌다.
          * 들판에서 굶어죽어가던 루피를 발견한 상디. 상디는 한동안 쳐다보고 있었지만 루피는 그가 들고 온 도시락의 냄새를 맡고 깨어난다. 상디는 자기를 기다리라고 한 적은 없다면서도 먹을 수 있으면 먹으라고 도시락을 건낸다.
          * 하지만 그가 가져온 도시락은 비에 젖고, 도중에 떨어뜨리는 통에 엉망이다. 상디는 도저히 먹을게 못 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루피는 거리낌없이 도시락을 먹고 맛있다고 칭찬한다. 루피는 그 형체도 알아보기 힘든 도시락을 하나하나 음미하며 모두 밀집모자 일당이 좋아하는 것만 있다고 기뻐한다. 상디는 맛있게 먹는 루피에게 등을 돌리고 있지만 그가 기뻐하는 소리를 놓치지 않고 듣는다. 맛있다고 연호하는 루피의 칭찬을 들으며, 상디는 씁쓸한 얼굴로 "거짓말 하는군"이라 중얼거린다.
          * 도시락을 완식한 루피는 미라같이 말랐던 체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상디는 "먹었으면 돌아가라"고 말한다. 루피는 당연히 상디도 함께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지만 상디는 세 가지를 들어 그럴 수 없다고 거절한다.
          >해상 레스토랑 발라티에를 만약의 경우 인질로 잡혀있다.
  • 율리우스 네포스 . . . . 17회 일치
         네포스의 출은 일치하지 않는 사료가 많아서 확실하지 않은데, 달마티아 지역의 로마 귀족 출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의 삼촌은 달마티아 총독 마르케리누스로 기록되어 있는데, 그는 [[스트라테고스|서로마 제국의 군사장관]]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의 부하로서 아에티우스가 발렌티아누스 3세에게 암살된 뒤 반란을 일으켜, 달마티아 지방[* 이탈리아 반대편에 있는 아드리아 해 해안 북부. 지금의 유고슬라비아 일대.]을 영지로 하여 지배하고 있었다. 마르케리누스의 통치는 여러 황제들에게 승인되어 있었다. 이러한 배경을 가진 네포스는 동로마 황제 레오 1세의 조카와 결혼하여, 동로마 제국의 권력 중심부에 들어가게 된다.
         네포스는 훈 족의 아틸라를 모시던 [[플라비우스 오레스테스]]를 [[스트라테고스|제국의 군사령관]]으로 임명하였다. 이는 크나큰 실책이었는데, 475년 8월 28일, 오레스테스가 반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오레스테스는 자의 어린 아들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서로마 황제로 옹립했으며, 네포스는 자의 고향이자 삼촌의 영지였던 달마티아로 도주할 수 밖에 없었다.
         동로마 황제 제논은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의 즉위가 로마법에 비추어보아 정당성이 없다고 하여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정식 황제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비록 서로마 제국의 지배권은 잃었지만 네포스의 서로마 황제 지위는 동로마에서는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그리하여 서로마 황제 분을 바탕과 자과 연고가 깊은 달마티아를 근거지로 하여, 네포스는 정권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런데, 네포스를 쫓아냈던 오레스테스는 오도아케르의 반란으로 살해당하고,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역시 폐위당하고 만다. 476년, 오도아케르는 로마 원로원을 통하여 제논 황제에게 서로마 제국 제위를 반환하고, 황제에게 충성을 바치는 대의 지위를 보장해달라는 요구를 했다. 제논은 오도아케르의 요구를 대체로 받아들여, 그를 "이탈리아 장관(Dux)"으로 임명하여 이탈리아 통치권을 인정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네포스에게 배려를 하여, 서로마 황제에게도 충성을 바칠 것을 요구했고 결국 오도아케르는 네포스와 제논에게 모두 충성을 바치게 되었다.
         오도아케르는 충성의 증거로서, 자의 지배영역에서 발행되는 금화에서 네포스 황제의 이름과 초상화를 각인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형식적인 조치였으며 네포스의 통치는 달마티아에 밖에 미치지 못했다. 네포스는 오도아케르를 명목상으로는 부하로 만들게 되었는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이탈리아 지배를 되찾기 위한 군사 활동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480년, 네포스는 궁전에서 암살당하고 만다. 당시 사료에서 이 사건은 네포스의 장군 오비다가 배했거나, 네포스의 하가 되어 있던 글리케리우스(Glycerius)가 개입됐을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아무튼 이 사건은 오도아케르에게는 희소식으로서, 명목상이라고는 해도 주군인 네포스가 '다른 부하'에게 시해당하고 말았던 것이다. 오도아케르는 이를 명분으로 하여 달마티아를 공격하고, 달마티아를 지배하던 오비다는 패배하고 사망했다. 달마티아 지역은 오도아케르의 이탈리아 왕국에 병합당한다. 여담으로 글리케리우스는 이후로도 오도아케르의 하로서 살아서 음모론의 소재가 됐다.
         재미있는 것은 흔히 '서로마 제국의 마지막 황제'로 알려진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와, 율리우스 네포스 사이에서는 서로 '마지막 서로마 황제'로서 어느 쪽이 정당성이 강하냐는 논쟁이 있다는 것이다.--쓸데없는 경쟁을--
         다만 로물루스는 일단 --난장판이긴 해도-- 즉위가 로마 원로원에서 인정을 받았으며, 네포스는 결국 이탈리아에 돌아오지도 못하고 사망했다는 점[* 다만 말기에는 로마 황제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탈리아에서 벗어난 지역에서 즉위하고 활동한 사례도 있다는 점에서 볼 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다고 볼 수 있다.]에서 감점. 이런 관점에서 보면 474년 이후의 네포스는 서로마 황제의 지위를 명목상으로 가지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 은혼/584화 . . . . 17회 일치
          * 자들이 가구라를 위해 움직이는 데는 '''혈연도 이유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 파치는 카무이에게 가구라를, 가족을, 자기 자을 괴롭히는건 그만두라고 말한다. 하지만 카무이는 자의 괴로움은 우미보즈가 살아있는 한은 해소되지 않으며, 지금 가구라를 괴롭게하는건 오히려 너희들(해결사)라며, 자이 가구라의 가족을 또 박살내게 할 참이냐고 한다.
          * 파치는 자기들은 부서지지도, 가구라의 손을 놓지도 않을 거라고 단언한다.
          * 이걸로 '''최강을 쓰러뜨린 것은 자'''이라고 선언한다.
          * 오랜만에 파치의 찰진 태클.
          * 어쨌든 긴토키는 최강에게 최후의 일격을 먹인 건 자이고 최강을 이어받은 것도 자이라고 말한다.
          * 카무이에게 "네가 찾던 최강은 여기에 있다"며 '''"대머리(바다돌이)를 쓰러뜨리기 위해 얻은 것 전부를 꺼내봐라"'''라고 말한다.
          * 날아가 처박힌 카무이에게 '''"넌 가족이나 아버지로부터 도망치고 있다"'''면서 '''"그래서 텅 비어 있고, 그래서 최강이란 이름을 필요로 한 거"'''라고 말한다.
         || 너가 찾던 최강은 여기에 있다고? 원한다면 와라.
         - 사카타 긴토키. 우미보즈를 대해 카무이에게 싸움을 걸며
          * 파치는 명대사는 없지만 간만에 찰진 츳코미를 뿜어냈다.
          * 카무이의 패륜도가 정도를 넘고 있다.
          * 이젠 카무이 팬들도 찌질해 보인다고 야유하고 있다.
  • 은혼/585화 . . . . 17회 일치
          * 현재의 우미보즈는 긴토키가 가구라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카무이의 적의를 자에게 돌렸음을 짐작한다.
          * 긴토키는 혼의 힘을 다하지만 절호조에 달한 카무이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 카무이는 설사 "그런 것(바보오빠)이 자기 안에 남아있다해도 지구의 바보오빠(긴토키)와 함께 오늘 죽을 것"이라 말한다.
          * 싸움을 지켜보던 우미보즈는 카무이의 힘이 호우센도 능가하고 있다고 평하며 무리한 싸움이라 생각한다.
          * 지킬 각오도 잃을 각오도 없는 카무이는 자에게서 아무 것도 빼앗지 못한다고 말하는데, 카무이는 자기 자도 못 지키는 놈이 내게서 무얼 지킬 수 있냐며 비웃는다.
          * 우미보즈는 "저남자(긴토키)는 뭐냐"고 중얼거리고, 그걸 들은 파치는 "카무이와 같다"고 답한다.
          * 카무이는 자보다도 먼저 일어서는 긴토키를 보며 "대체 무엇을 보고있냐"고 묻는다.
          * 눈 앞의 적도 최강의 칭호도 바라보지 않고, 누구와 싸웠을 때에도 긴토키만 혼자 다른 곳에서 싸우고 있다.
          * 긴토키는 자도 카무이처럼 텅 비어 있었다고 답한다.
          * 긴토키는 "나의 적은 여기(자)에 있다"며 "최강같은 대단한 이름도 지구의 바보오빠 같은 허접한 이름도 필요없다"고 말한다.
         자 안에 있는 약함으로부터 등돌리는 녀석이 밖에서 아무리 찾아다녀도 강함을 찾아낼 리 없지.
          * 카무이가 호우센 이상이라는 평가가 나와서 너무 밸런스 붕괴 아니냐는 얘기도 있지만, 원래 소라치는 "인물간의 강함과 우열은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다"고 보는 편.
          * 한편으로는 요시와라에서 썩으면서 약해진 호우센을 두고하는 말일 수도 있다. 전성기의 호우센은 우미보즈와 며칠을 싸워도 승패가 안 갈린 수준이니.
          * 어쩌면 파치, 가구라와 합류하기 전인 1화의 긴토키도 그 시절의 상처를 다 치유하지 못했던 상태일 수도 있다.
  • 은혼/616화 . . . . 17회 일치
          * 타에는 척후를 맡아 동료들을 먼저 피 시킨 뒤 마지막에 탈출하려다 적의 손에 붙잡힌다.
          * 오토세 여사는 함정을 발동, 지면을 무너뜨려 길을 없애고 건물 위에서 투석기로 폭격을 가한다. 하지만 오우가이는 길이 없으면 직접 만들면 그만이라며 즉석에서 기물을 박살내 잔해로 임시다리를 놓는다. 투석기는 그 자이 날아오는 바윗돌 따위를 낚아채 집어던져서 오히려 투석기를 파괴해 버린다.
          * 건물 옥상에서 투석기를 담당하던 캬바쿠라 "스마이루"의 아가씨들은 다키니의 투석에 밀려서 피한다. 이들의 리더인 [[시무라 타에]]는 [[료우(은혼)|료우]]와 [[하나코(은혼)|하나코]]와 합류한다. 하나코와 료우 쪽도 투석기가 박살나면서 급히 피했는데, 아직도 저항의지가 꺾이지 않았다. 그러나 타에는 이들을 피시키도록 한다. 료우와 하나코는 "힘을 합쳐 마을을 지키기로 했다"고 반발하지만 타에는 다키니의 힘을 체감하고 냉엄한 현실에 좌절하고 있다.
          타에는 자이 척후를 맡고 동료들을 먼저 피시키려 하는데 료우는 타에와 함께 가겠다며 고집을 부린다. 남자 주민이 그녀의 팔을 이끌며 데려가려고 실갱이가 벌어지는데, 그때 쿵소리와 함께 료우의 팔을 잡았던 손만 덩그라니 남는다. 무자비한 다키니의 공격. 그들이 벌써 옥상까지 추격해온 것이다.
          힘겹게 하나씩 처치하고 있지만 다키니의 병사들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보통 천인 병사는 무쌍하듯 처부수던 양이전쟁의 경험자들도 이들을 상대하는건 목숨을 걸어야할 판이다. 긴토키와 사이고는 이런 놈들이 마을로 몇 명이나 들어갔을지 셀 수도 없다고 우려한다. 이들은 무서진 문을 사수하며 더이상 마을로 진입되는 병력이 없도록 저지할 생각이다. [[가구라]], [[시무라 파치]], [[턱순이]]등도 최선을 다하지만 적들의 수가 줄지 않는다.
          긴토키는 여기서 적을 저지하는 것도 하는 거지만, 이러고 있다간 마을 안에 들어간 녀석들이 마을을 다 부숴버릴 거라고 말한다. 그렇다고 안으로 가서 가세하자니 바깥 녀석들이 들이닥칠 거라고 푸념한다. 사이고는 넉살좋게 "결국 취향 문제"라고 받아친다.
          * 사이고의 의지와 달리 스마이루 일행은 생명의 위기에 처해있다. 타에가 척후를 맡아 뒤를 방비하며 피 중. 그러나 적은 생각지도 못하게 정면에서 덮쳤다. 앞서 가던 남자 주민이 순식간에 피떡이 되면서 진로가 막힌다. 설상가상 뒤에서 추격하던 다키니들도 목전까지 도달.
          * 타에는 위기 중에도 침착하게 탈출루트를 확보한다. 창문을 깨고 쓰레기가 쌓인 더미 위로 동료들이 먼저 탈출하게 한다. 자은 끝가지 남자 하나코까지 안전히 피시키고 자도 따라가려 할 때, 다키니의 무자비한 손이 그녀의 머리채를 붙든다.
          료우는 떨리는 눈으로 창문으로 타에의 모습이 보이기만 기다린다. 그러나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나타난 것은 머리통 하나. 숨막히는 정적 속으로 료우의 오열이 터져나온다. 그런데... 왠 뿔이 달려있다?
          * 머리가 달아난 건 다키니 쪽. 귀같은 솜씨로 다키니는 선채로 죽어버렸다. 야규가 당주 [[야규 큐베]], 오랜만에 진지하게 등장.
  • 은혼/622화 . . . . 17회 일치
         * 하지만 지로쵸가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하자 라부대는 속절없이 박살나기 시작한다.
         * 피라코가 자의 인의로 해결사, 가부키쵸를 지킬 것을 맹세하고 지로쵸 지금까지 가부키쵸를 지킨 해결사 일행에게 감사한다.
          소녀는 [[도로미즈 피라코]]였다. 옥상에선 [[도로미즈 지로쵸]]가 [[소타츠]]의 라 부대와 대치중.
          * 지로쵸의 검 앞에 라의 병력이 순식간에 쓸려나가고 소타츠가 단독으로 지로쵸와 맞선다.
          흙탕쥐파의 [[쿠로고마 카츠오]]는 보스가 복귀한 기념인지 앞장서서 라병들을 쳐나간다. 야쿠자들과 주민들이 합세한 병력이 라 병력에 대대적으로 반격한다.
          그때 지로쵸의 등뒤를 노리고 라병이 접근하지만 긴토키가 베어버리고 지로쵸의 등뒤를 지킨다.
          >우리들은 기억하고 있다.
          이미 두 사람은 한 번 라의 대병을 상대로 무쌍을 펼친 바가 있다.
          * 피라코는 공중에서 나타나 긴토키를 깔아뭉게며 착지한다. [[시무라 파치]], [[가구라]]도 피라코와 재회. 지로쵸는 피라코가 사정해서 돌아오게 됐다고 하는데 피라코는 오히려 지로쵸가 서둘렀다고 말한다. 부녀는 잠시 서로 누가 더 안달나서 빨리 움직였는지를 놓고 티격태격하다 피라코가 "아버지가 더 서둘렀다"고 울먹거린다. 그런데 그 지로쵸가 "내가 더 빨랐다"고 말을 바꾸며 사탕으로 달래려 든다.
          * 소타츠는 이들이 과거 가부키쵸 사천왕이자 [[하루사메]]의 일원이었던 [[카다]]를 처치한 장본인이라는걸 깨닫는다. 그렇잖아도 일족의 복수를 하고 싶었다며 병력들을 더 불러낸다. 지로쵸는 자이 처리하려 하지만 이번엔 피라코가 자의 상대라며 나선다. 자은 이 마을과 해결사에게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그걸 전혀 갚지 못했으며 그대로는 지로쵸의 딸도 해결사의 막내도 되지 못한다며 "모두가 선물해준 이 이름을 걸고 의리를 관철해 보이겠다"고 선언한다.
          * 지로쵸는 긴토키를 먼저 죽은 친구 [[테라다 타츠고로]]와 겹쳐본다. 그는 비록 죽었지만 의지와 영혼은 마을로 이어지고 긴토키에게 이어지고 있다. 비록 오토세는 할망구가 되고 자은 영감이 됐지만, 이 마을은 여전히 타츠고로가 사랑한 모습 그대로이다.
          * 라의 병력들이 사방에서 쇄도하지만 지로쵸는 미소를 지으며 싸움판으로 달려나간다.
  • 이득을 준 배신자를 처단하기 . . . . 17회 일치
         [[배]]을 저지른 자가 자에게 이득을 주었음에도, 배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처단하는 것이다.
          * A와 B가 대립을 하고 있다.
          * B가 궁지에 몰리는 등, 불리한 상황에 놓이자, C가 끼어들어 B를 살해하거나 포획한다.(여기에 '배'이 들어가기도 한다.)
          * A는 이에 대한 명분으로 C의 악행을 들거나, 배자는 또 배하므로 처단한다고 하거나, C가 B의 부하나 하인일 경우 '주인을 배한 죄'를 묻는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 : 디오 카시우스(Cassius Dio)에 따르면, [[폼페이우스]]가 이집트에서 부하들과 동맹자였던 [[프톨레마이오스 13세]]에게 배당하여 살해당하였는데, 카이사르는 폼페이우스를 살해한 자들을 비난하였다고 한다.
          *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 자과 대립하게 된 [[동생]] [[미나모토노 요시츠네]]가 [[오슈 후지와라 씨]](히라이즈미 정권)[* 일본 동북부를 지배하고 있었다.]에 의탁하여 있을 때, 후지와라 씨에게 요시츠네를 송환할 것을 요구했다. 그런데 후지와라 씨에서 요시츠네를 살해하고 그 목을 보내자, 오히려 자의 가인(家人)인 요시츠네를 공격하였다는 명분으로 오슈 후지와라 씨를 공격한다.--어쩌라고--
          * [[한고조]] : [[계포]]의 숙부로 [[항우]] 휘하의 무장 정공(丁公)은 팽성에서 후퇴하는 유방을 추격하다가, 궁지에 몰린 유방이 소리치자 공격을 중지하고 물러났다. 정공은 항우가 패망하자 유방에게 목숨을 살려준 공적으로 사면을 얻으려고 나타났으나, 유방은 정공에게 항우에게 불충한 자이며, 너 같은 자 때문에 항우가 천하를 잃은 것이라고 질책하였다. 정공은 결국 저자거리에서 끌려다니다가 참수당하고 만다. 유방은 후세에 하된 자들이 정공을 본받지 않도록 이렇게 한다고 선포했다.
          * 《[[원조비사]]》에 따르면, [[케레이트]] [[부족]]의 [[옹 칸]]이 패망하고, 옹 칸의 아들 셍굼이 도주하고 있을 때, 궁지에 몰린 셍굼의 부하 코코추(Kokochu)는 셍굼이 타는 말의 발목을 부러뜨려 도망치지 못하게 하고 자의 아내도 남겨둔 채 도망쳐 칭기즈칸 진영에 항복하였다. 하지만 칭기즈칸은 주군을 배하여 황야에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혼자서 살겠다고 도망친 놈이라, 주군에 의리가 없고 아내에게 정분도 없으니 믿을 수 없는 놈이라고 비난하며 코코추를 [[참수]]하게 했다.
          * 《[[원조비사]]》에 따르면, 칭기즈칸과 대립하여 나이만 부족과 함께 싸우던 [[자무카]]는 나이만 족이 패배하자 탕글루 산에 들어가서 은하였다. 상황이 곤궁해지자 자무카의 부하들이 배하여 자무카를 붙잡아 왔으나, 칭기즈칸은 그들은 물론 그 자손들까지 처단하도록 했다.
          * 《[[삼국지연의]]》에서 [[마등]]과 공모하여 [[조조]]를 제거하려 한 [[황규]](黃奎)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황규의 [[처남]]인 묘택(苗澤)이 황규의 첩 이춘향(李春香)과 [[간통]]을 하면서 이춘향을 통하여 황규가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걸 알고, [[조조]]에게 밀고하여 황규의 일족은 도륙당하게 된다. 그리고 묘택은 조조에게 이춘향과 결혼하게 해달라고 요청하지만 조조는 여자 때문에 매형의 집안을 파멸로 몰아넣었다고 비난하며 묘택을 처형한다.
  • 자본통제 . . . . 17회 일치
         한 국가가 국제자본 흐름을 통제하는 행위. 국내로 유입되는 외국자본과, 국외로 유출되는 국내자본의 이동을 통제한다. 세금, 한도 설정, 허가제 등의 정책이 있다.
         자본통제를 푸는 자본자유화는 개발도상국에서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외국자본을 끌어들여 생산적인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적정한 외자유입은 주식시장 활성화, 소비 진작, 기업 자본조달비용 저하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단점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흥국과 개발도상국에 과도한 단기자금이 유입되면, 통화가 절상되어 수출경쟁력이 악화될 수 있다.
          * 선진국의 금리 인상, 국제금융시장의 격변으로 단기자금이 사라지면, 자산버블이 붕괴되어 통화위기, 경제위기를 겪을 수 있다.
         그러나 한 국가의 능력은 국제금융시장에서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본으로부터 공격을 당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자본통제는 실패하면 자본시장의 붕괴를 불러올 수 있다.
         === 자유주의 ===
         2010년대 경제위기가 계속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베네수엘라, 중국 등의 흥국이 자본통제를 시도하기도 했다.[[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2496 (참조)]]
          * "개인적인 견해로는 지금처럼 모순적인 상황에서는 자본통제가 환율을 관리하는데 유용할 수 있다" -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에서
          * "글로벌 자금 흐름의 단기적인 속성과 내재한 변동성이 문제가 있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며 흥 시장과 미국 등 국제 자본 흐름에 큰 영향을 주는 국가들은 새로운 규칙과 과세 방법 등을 고민해야 한다" -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 절대가련 칠드런/467화 . . . . 17회 일치
          * 마기는 방 전체를 탄소 섬유로 장악했고 0.2초 만에 일행에게 치명상을 줄 수 있다.
          * [[후지우라 요우]]는 자의 진동 제어로 마기의 탄소섬유를 끊어보려 했지만 사전에 인지한 마기가 다중구조로 섬유를 구성해서 통하지 않는다.
          * [[미나모토 코이치]]는 누군가 한 명은 치명상을 입어야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여기고 주저하고, 카오루가 공격을 강행하려고 한다.
          * 그때 효부가 자의 심장을 궤뚫리는 치명상을 감수하면서까지 마기의 공격을 묶고, 그의 중상에 충격을 받은 마기는 세뇌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 모습을 드러내는 마기시로. 언제나 검정 슈츠 차림이던 것과 달리 몹시 캐쥬얼해진 차림이다. 그는 누구든 0.2초 만에 절단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일행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경고한다. 너무 자유롭고 해방감이 느껴져서 요우는 "쉬는날 같잖아. 대체 얼마나 마기를 몰아붙이고 있었던 거냐"고 효부를 탓한다.
          * 효부가 그 뒤에 자을 죽이라고 했냐고 묻자 마기는 효부의 감각을 길리엄에게 전달하는건 맞지만 죽이진 않는다고 대답한다.
          >당은 내 것이다 소령.
          내면의 본질을 비틀어버리는 블랙팬텀의 세뇌가, 마기를 [[얀데레]]로 변질시키고 말았다. 그는 효부도 길리엄의 "네트워크"의 일부가 되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을 한다.
          * 듣고 있던 요우는 이제 어쩔 수 없다며 자의 능력을 발동한다. 요우는 자의 진동제어를 이용하면 레어메탈과 탄소섬유를 한 순간에 일소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그렇지만 그건 마기도 알고 있었다. 요우에게 대처하기 위해 탄소섬유를 다중구조로 만들어서 주파수를 찾기 어렵게 만드러놓았다. 요우의 능력은 통하지 않고 오히려 당하게 생겼다. 마기는 능력의 발동 트리거인 목을 부수면 능력을 잃게 될 거라며 정말로 요우를 처리하려 한다.
          * 효부와 카오루가 막아보려 하지만 그들이 염동력을 발동하기도 전에 상황은 끝날 것이다. 미나모토는 차라리 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그 다음이 문제다. 효부나 카오루가 일제히 덮치는건 마기도 예상하고 있을 것이고 상황은 난전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아군 중 누군가는 다치거나 죽을 수도 있다. [[사카키 슈지]]가 있다지만 츠보미 후지코를 조치하고 있는 중이라 그 이상을 대처할 수는 없다. [[마츠카제 코우이치]] 또한 같은 생각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뛰어들어서 칠드런이 다치는 것도 안 될 말이다. 이 상황은 아무리 계산해도 처음부터 길리엄이 짠 함정이 너무나 철저하게 걸려든 것이다.
          * 카오루는 자이 어떻게든 할 테니 쏘라고 소리친다. 미나모토는 더이상 선택지가 없다고 판단하고 블래스터를 들어올린다. 하지만 그때 효부가 제지한다. 그는 마기가 정을 잃긴 했지만 로봇이 된 건 아니라며 어떤 행동을 저지른다. 그가 저지른 행동에 일행은 물론 마기 조차 한순간 얼어붙는다.
          * 마기는 분명 그의 심장이 관통된 걸 확인하고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효부는 자의 의도대로 되자 짖궂은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분명 치명상을 입고 있고, 효부의 치명상에 마기의 세뇌가 흔들린다.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 . . . 17회 일치
         전통적인 중세 유럽의 제국 관념에서 '동쪽의 제국'[* 서쪽은 성로마제국]을 차지하던 비잔티움제국은 11세기부터 이어진 튀르크의 지속적 공세앞에 아나톨리아[* 지금의 소아시아반도] 내륙을 영구상실했고, 그 이후 내륙지방을 지배해온 룸 술탄국의 멸망이후 부상한 오스만의 공세에 아나톨리아 최후의 거점인 니코메디아까지 함락당하며 아나톨리아를 상실하기에 이른다. 이는 중세까지 비잔티움을 지탱하던 아나톨리아의 풍부한 생산력[* 지금도 터키는 유수한 농업국이다.]과 그에 따른 인적 자원을 상실하게 되었고, 반대로 오스만은 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오스만은 꾸준히 확장하여 트라키아와 발칸의 패권까지 장악하기에 이른다.
         한편으론, 비잔티움은 황제 요안네스 8세가 죽고, 그의 동생 콘스탄티노스가 콘스탄티노스 11세로 즉위한다. 그는 모레아의 친왕으로써 모레아를 비잔티움의 봉인 모레아 전제국으로 일통하고, 바르나 십자군에서 그리스 지방 거의 전체를 일시적으로나마 탈환할 정도로 능력있는 자였으나... 바르나 십자군에 협력한거 때문에 초강대국이었던 오스만의 지도자였던 무라트 2세에게 찍혀서 재혼[* 당시 그는 두 번의 결혼을 치뤘으나 두 번 모두 자식이 없었다]도 못하고 있었다(...) 심지어 대관식도 콘스탄티노플이 아닌 모레아에서 치뤘고 콘스탄티노플에 올때도 카탈루나 배를 빌려타고 온 안습한 처지가 되었다.
         한편, 메흐메트가 그를 유럽의 기독교 군주들처럼 애송이로 생각한 카라만의 이브라힘 베이가 게르미얀,아이딘,멘테세의 지도자들과 연합해 일으킨 봉기를 진압한 뒤, 그는 예니체리의 봉급 인상문제로 한차례 곤경을 겪는다. 이문제는 봉급을 인상시키는대 지휘관을 강등하는것으로 끝이 났으나... 이걸로 술탄의 지배력이 어느정도 약화된다. 이틈을 노렸던건지, 콘스탄티노플에서는 메흐메트에게 사절을 보내 이때 콘스탄티노플에서 머물고 있던 오르한의 생활비를 더욱 지급하지 않으면, 그와 그의 추종자를 다시 풀어놓겠다는 사실상의 협박을 하기 이른다.
         오히려 국가적인 지원보단 개인적인 지원이 더 줄을 이었다. 대표적인 경우가 카스티야의 귀족인 톨레도의 돈 프란시스코[* 자을 콤네소스 황가의 자손이라 칭하며 황제를 사촌이라 칭하기도 했다. 사실 이 당시 비잔티움 제국은 콤네노스가 아닌 팔레올로고스 왕조였고, 오히려 [[트레비존드 제국]]이 콤네노스 왕조의 후손이다. 팔레올로고스 왕조도 콤네노스 왕조와 인척관계이긴 하지만.]와 제노바의 군인 주스티니아니 롱고였는데, 특히 주스티니아니는 공성전전문가로 상당히 이름난 군인이었기에 황제가 직접 방어를 성공해낸다면 림노스 섬의 통치권을 나눠준다고 하기도 했다.
         종교적 관점에서 보자면 동서대통합과 라틴 전례의 도입은 '조상 대대로 지켜온' 정교회 전통을 단절시키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오늘날의 국가주의적 관점에서 보자면 이는 매우 어리석고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로 평가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 제국 쇠망사'가 대표적으로 이러한 관점을 채택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헝가리는 주전파인 섭정 야노슈 후냐디의 영향력이 전술한 코소보에서의 패배로 약해졌고, 왕인 라슬로 5세가 성년이 되어 후냐디의 섭정을 탐탁치 않아 했다는게 문제였다. 거기다가 당시 라슬로 5세는 성로마제국[* 정확히는 오스트리아]에게 보헤미아와 헝가리 왕위를 위협받고 있었다.
         다른 발칸의 정교회 국가인 왈라키아와 세르비아는, 당시 오스만의 봉이었으며, 봉으로써 오스만에게 병력을 징집해 보내기까지 했다. 무엇보다 이들은 헝가리의 개입없이는 절대 오스만에게 대항하지 않았다.
         앙쥬 백작으로 부터 나폴리 왕국을 정복해[* 당시 아라곤 왕 알폰소 6세가 시칠리아 왕을 겸했으므로, 탈환으로 볼 수도 있다.] 흥 강국으로 떠오른 아라곤 왕국은 역시 비잔티움으로부터 도움이 될 수도 있었으나, 그들도 초강대국 오스만을 상대로 혼자 나서려 하지는 않았다.
         전통적인 중세의 관념에서 '서방제국'을 맡고 있던 성로마제국의 황제인 프리드리히 3세는 나서기만 하면 분명 큰 도움이 될 수 있었겠으나, 그는 교황으로부터 갈굼을 받고나서야 오스만으로부터 (별의미없는) '최후통첩'을 보낼 정도의 위인이었다. 무엇보다, 전술했듯이 그는 당시 헝가리와 보헤미아 왕위를 노리고 있었다.
         그나마 강성한 정교회국가였던 모스크바 대공국은 자들의 라이벌이었던 노보고로드 공화국과 리투아니아 대공과 싸우느라 바빴고, 타타르의 멍에를 벗은지 얼마안되서 제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모스크바 대공국과 비잔티움 사이에는 아직 몽골계 칸국이 가로막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들에겐 요안네스 8세때 잠시 진행된 동서교회 통합은 상당한 충격이었다[* 동유럽에서 정교회와 가톨릭의 감정적 대립은 매우 심각했다. 예를 들어, 이 무렵 노보고로드는 [[한자동맹]]의 독일계 상인들과 교역을 했으나, 이들이 가톨릭이라는 이유로 도시 내에 게토를 설치하고 독일계 상인들을 거의 격리수용(…) 하다시피 할 정도로 일반 시민들과 철저하게 분리했다.]는게 문제였다.
         이후 오스만 전군이 모두 모였던 4월 5일에, 황제는 그의 정예 그리스인 군대와 함께 메소테이키온 성벽에 자리잡았고, 그의 오른쪽에 카리시오스 문과 미리안드리온 성벽엔 주스티니아니가 자리잡았다.[* 그러나 튀르크의 공격이 메소테이키온에 집중되자, 그의 병력을 이끌고 거기서 황제를 지원했다.] 그중 미리안드리온은 제노바에서 그들의 무기와 방어구를 직접 구입해 도달했던 보카아르디 삼형제가 이끌었다. 베네치아 거류민 대표 미노토와 그의 휘하 병사들은 블라케르나에 황궁 구역에 자리를 잡으면서 해자를 비우고 다시 메우는 임무를 맡았고, 역시 베네치아인인 테오도르 카리스토는 칼리가리아 문과 테오도시우스 성벽 사이 성벽 방어를 담당했다. 레오나르도 주교와 제노바에서 온 란가스코 형제는 금각만근처 해자뒤쪽에 자리잡았다. 한편으론 황제의 왼편에는 제노바병사들이 자리를 잡았고, 그 옆에는 황제의 친족인 테오필로스 팔레올로고스가 그리스인 군대와 함께 페가에문을 방어하고 있었다. 황금문은 마누엘이라는 제노바인이 담당했으며, 그의 옆 바다쪽에는 황제가 가장 뢰하던 군인인 데메트리오스 칸타쿠제노스가 자리잡았다.
         이에 맞서 튀르크군은 자가노스 파샤[* 그리스인 배교자로, 대표적인 주전파였다.]를 지휘관으로 한 부대를 금각만 근처에 배치했고, 보소포로스 해협건너 언덕에 병력을 산개시켜 페라의 제노바인들이 도시를 돕지 못하게 막았다. 그리고 성벽 맞은편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금각만에서 언덕위에 카리시오스 문까지는 카라쟈 파샤를 지휘관으로 한 유럽 정규군들이 배치되었다. 이들은 중포도 상당수 가지고 있었는데, 이 중포들은 블라케르나에 성벽에서 테오도시우스 성벽과 이어지는 귀퉁이 공격에 사용될 예정이었다. 리쿠스 계곡 남쪽 경사면에서 마르마라 해안까지는 이샤크 파샤의 지휘하에 아나톨리아 정규군이 저라접었는데, 그는 황제의 임을 받지못했기에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그리스인 배교자 마무드 파샤가 지휘를 맡았다.[* 그는 특이하게도 앙겔로스가 출이었다.] 술탄은 메소테이키온 성벽 맞은편 리쿠스 계곡에 자리잡았는데, 그의 앞에는 그의 최정예 부대인 예니체리 부대와 헝가리인 대포 기술자 우르반의 대포들이 있었다.[* 이 우르반이란 자는 본래 황제에게 고용된 자였는데, 황제가 그의 작품들을 만들어줄 자금이 충분치 않다는걸 알자, 몰래 도시를 빠져나와 술탄에게 간 자였다.]
          * 사실 이 당시 제국의 본령은 [[모레아 전제국]]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콘스탄티노플보다는 모레아의 비중이 더 컷다. 콘스탄티노플은 여전히 대도시였지만, 제국의 전체 국력에서 보자면 단지 적진에 포위된 위요지 도시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수도라는 정치적 상징, 총대주교좌가 놓여 있다는 종교적 상징으로서 가치는 모레아 영토와는 비교할 수 없었고, 이 사건으로 '비잔티움 제국은 멸망'했다는 인식이 강하게 세워졌다.
  • 토리코/386화 . . . . 17회 일치
          * 아카시아는 토리코가 강해졌다며 GOD를 먹었냐고 묻는데 토리코는 "먼저 먹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답한다.
          * 아카시아는 곧바로 토리코를 먹어치우려 하나 스타준이 몸을 던져 대 먹힌다.
          * 머나먼 땅으로 갈 자이 이런 하찮은 별에서 죽을 리 없다고 절규하는데, 토리코는 지구는 작지만 이 별의 식욕은 죠아의 예상보다 훨씬 컸던 거라고 일침한다.
          * 토리코는 미도라에게 "당이 와준다면 만 명 분 든든하다"고 인사하는데 그와 함께 안 좋은 소식도 전한다.
          * 자은 몇 배는 강해졌다며 미도라에게 도움이 되겠냐고 묻는다.
          * 미도라는 그런것 보단 "포획레벨 같은게 무슨 의미가 있냐"며 자의 식욕은 언제나 한계를 돌파해왔으니 제대로 따라오라고 말한다.
          * 토리코와 스타준이 미도라를 구하러 가려 하자 "의 손아귀"라는 거대한 스케일의 기술을 시전한다.
          * 아카시아는 토리코를 한 번 죽인 줄 알았더니 부활하고, 강해져서 자의 난타를 맞고도 죽지 않는 걸 보고 놀란다.
          * 아카시아는 자을 얕보고 있다고 말하며 이대로 토리코를 죽이려 한다.
          * 토리코 대 먹혀버리는 스타준. 그대로 가슴 위쪽만 남긴 채로 동강난다.
          * 팔왕과 한창 싸우고 있던 시점에선 팔왕과 비슷하거나 살짝 높은 수준이었을 거라고 볼 수 있다.
          * 스타준이 "내가 찾아다니던 식재는 식운"이라던 발언은 비유적 표현이 아니었다. 실제로 식운을 "식재"로 취급해서 섭취. 스타준이 등장하면서 "지금 나는 식운이 있다"고 한걸 보면 죠아의 식운을 흡수한 걸로 볼 수 있다.
          * 게다가 아직 GOD를 먹은 것도 아니므로 더 강해질 여지도 있다.
          * 토리코가 언급한 "먼저 먹이고 싶은 녀석"은 사천왕, 코마츠, 스타준 등이 거론되고 있다.
  • 토리코/389화 . . . . 17회 일치
          * 아이마루가 도착한 에리어 0은 식재가 무한히 솟아나는 식재의 고향 같은 곳. 자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강한 식운의 도움을 받았다.
          * 미도라는 자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를 드러내며 아카시아의 구르메 핸드에 대항하고 토리코와 원왕은 아카시아 본체를 공격한다.
          * 조력하러 왔던 배틀울프 무리는 아카시아에게 먹히고 만다. 이때 브란치가 코마츠 일행을 피시킨다.
          * 코마츠는 플로제에게 들은 조언을 말하는데 적합식재를 중심으로 자기 자만의 풀코스를 만들면 구르메 세포의 악마의 속박도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 그 말을 들은 브란치는 어째서 아카시아는 자기 자의 모습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건지 의심스러워하는데.
          * 페어는 네오의 세포의 색은 검정색이며 네오가 싫어하는 맛은 분노라며 분노의 힘만이 네오에게 대항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 사방에서 처음보는 식재들이 꽃피듯 피어나고 있다.
          * 아이마루는 구르메 균류를 사용해 자기 자을 미생물 덩어리로 만들어서 통과할 수 있었다.
          * 그리고 실제론 자도 모르는 강력한 식운의 가호가 있었다.
          * 그러나 자의 구르메 세포의 악마를 꺼내는 미도라.
          * 미도라를 코웃음을 치며 자기 자이나 걱정하라고 하는데, 토리코가 제트 레그 나이프로 아카시아 본체를 공격한다.
          * 브란치는 그것이야 말로 식운이며 코마츠 자의 힘이라고 말해준다.
          * 열쇠를 적합 식재. 식욕의 선택이 아니라 자기 자의 선택으로 결정한 고유한 풀코스를 만든다면 악마에게서 자아를 유지할 뿐 아니라 모습도 잃지 않는다고 말한다.
          * 남과 나누고 함께하는 식재야 말로 자만의 풀코스일 수 있는 것.
          * 페어는 토리코의 요리를 하면서도 폭주하는 아카시아의 모습을 물그러미 바라보고 있다.
          * 네오의 색이 밝혀지면서 토리코 내면의 제 3의 악마의 정체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해졌는데, 네오와 같은 "검정"이라는 의견과 반대되는 "하양"이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 페어리 테일/509화 . . . . 17회 일치
          * 크림 소르시엘과 제랄 페르난데스를 제압한 오거스트는 제랄이 과거 제레프를 봉했던 것도 알는데 어째서 배했냐고 묻는다.
          * 오거스트는 제랄이 한 때 제레프 드래그닐을 봉했던 인물임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왜 그를 져버리고 다른 길을 걷는지 묻는데 제랄은 "내 마음을 비추는 빛을 손에 넣었다"고 말하며 엘자 스칼렛을 떠올린다. 그런데 대답을 들은 오거스트는 빛은 정의고 어둠은 악이라는 사고방식은 어리석다고 일축한다. 그러면서 제레프 드래그닐에겐 "아들"이 한 명 있다고 말을 꺼낸다. 제랄에겐 놀랄 틈도 없이 오거스트의 설명이 이어진다. 그 아이는 강대한 빛의 힘을 가지고 태어났으나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하고 빛과 어둠 사이에서 방황했으며 어느 쪽도 아닌 무의 경지에 도달했다. 오거스트는 빛과 어둠에 선악은 무관하다며, 굳이 정의가 있다면 그건 "사랑" 뿐이라 말하며 돌아선다. 그러는 사이 제랄은 엘자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다짐하며 몇 번이나 다시 일어서라고 시도하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 라케이드 드래그닐과 대치하고 있는 카구라 미카즈치. 제레프의 아들이라는 말에 반문한다. 라케이드는 정식으로 자의 이름을 밝히며 제레프의 아들이라고 강조한다. 유키노 아그리아, 렉터와 프로시는 "드래그닐"이란 성을 듣고 나츠 드래그닐을 떠올린다. 라케이드는 내친 김에 그가 제레프의 동생이며 자의 숙부에 해당한다고 폭로한다. 충격을 받는 유키노와 카구라. 라케이드는 그들에게 나츠와 만나는걸 기대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 라케이드는 유키노에게 걸었던 것과 같은 쾌락을 주입하는 마법을 사용한다. 카구라는 촉수에 휘감기며 위기에 처하지만 스스로 혀를 깨물면서 정을 다잡는다. 카구라는 빛의 촉수를 베어버리고 라케이드는 자에게 고통을 주어 쾌락을 뿌리치는 정력에 감탄한다.
          * 근접에선 무방비하고 생각했던 라케이드는 손가락 하나만으로 카구라의 검을 막는다. 라케이드는 스프리건12 중 몇 명을 쓰러뜨렸다고 착각에 빠졌다고 빈정댄다. 카구라가 당황해서 연거푸 검을 휘두르지만 어느 것 하나 라케이드에게 상처를 내지 못한다. 라케이드는 여유롭게 방어하면서 자과 오거스트, 아이린은 특별한 존재라고 말한다. 현격한 전력차에 카구라는 패배를 예감한다. 라케이드는 바로 그 표정이 좋다고 도발하는데 카구라가 크게 내리친다.
          * 카구라의 공격은 여지없이 막히고 단 한 순간에 라케이드의 반격이 날아든다. 라케이드의 손짓만으로 카구라가 베인다. 그 카구라 조차도 이 일격으로 무너진다. 라케이드는 그 고통도 곧 쾌락으로 변할 거라며, 카구라의 "품위없는 마법"이란 말에 수긍한다. 하지만 그건 고통없이 죽을 수 있다는 거니 "사랑"이라고 말하는데.
          * 제랄을 처리하고 돌아서던 오거스트는 라케이드를 쓰러뜨릴 수 있다면 그건 "어머니 뿐"일지 모른다고 중얼거린다. 그리고 메이비스 버밀리온의 모습이 비추는데.
         라케이드의 어머니는 메이비스 버밀리온으로 추정 중. 사실 오거스트가 중얼거릴 때 메이비스가 나와서 거의 확정이다. 팬덤에서는 제레프를 진정한 흑마도사라며 까고 있다.--라케이드의 마법이 메이비스한테 통하는게 다 이유가 있었다.--
         졸지에 최종보스 후보가 페도필리아가 되게 생겼는데, 잘 생각해 보면 메이비스가 정말로 친모인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시열대 상 메이비스와 제레프 사이에서 애가 태어날 법한 타이밍이 없고 어쨌든 본인이 낳은게 맞다면 메이비스 본인이 모를 리가 없기 때문. 때문에 에도라스 때처럼 평행세계에서 넘어온 인물이거나 제레프가 마법적으로 두 사람의 유전자를 합쳐 만든 인물이 아닌가 하는 설이 나오고 있다.--그냥 제레프가 사고치고 마법으로 기억을 지운게 아닐까?--
         라케이드는 중증의 파더콤. 나츠를 삼촌이라고 인식하는데 "아버지가 나츠를 더 경쓰니 제거한다"는 사고로 움직이고 있다. 오거스트는 방황한 끝에 "무의 경지"에 올랐다고 하는데 하는 짓은 얀데레. 무의 경지가 아니라 얀데레의 경지다. 빛과 어둠 양쪽에서 방황했다는 언급도 있으니 현재는 빛의 마법만 사용하지만 어둠의 마법도 사용할 것으로 추정. 또 같은 빛속성인 스팅이 나오면 어떤 대결이 될지도 관심사다.
  • 페어리 테일/510화 . . . . 17회 일치
          * 정을 잃은 나츠 드래그닐은 몸에서 연기를 내뿜으며 이상한 증세를 보인다.
          * 나츠의 정 속에서는 제레프 드래그닐의 모습을 한 존재가 나타난다.
          * 이번엔 스팅의 모습을 한 존재가 나타나 자을 따라오면 "당 안에 있는 것의 정체"를 알 수 있을 거라 말하는데.
          * 아이린으로부터 달아난 루시 하트필리아 일행은 정을 잃은 나츠 드래그닐, 그레이 풀버스터, 쥬비아 록서를 데리고 디마리아가 포박돼 있는 지하실로 돌아온다. 그레이와 쥬비아는 외상은 심하지만 그레이는 브랜디쉬가 상처를 작게 만들고 쥬비아는 웬디 마벨의 치료 덕에 생명에 지장은 없다. 문제는 나츠. 그의 안에 있는 END의 힘은 폴류시카도 브랜디쉬가 어찌할 수 없다. 해피는 그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포박된 디마리아는 정이 들었는지 "녀석은 악마"라고 기분 나쁜 말을 중얼거린다. 루시는 그렇다 않다고 반발한다.
          * 갑자기 나츠의 몸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폴류시카는 그 안의 "덩어리"가 이런 현상을 일으킨다고 본다. 루시가 확인해 보니 연기가 나는데도 몸은 차갑다. 루시는 나츠를 깨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정이 돌아오지 않는다.
          * 나츠의 정은 어딘지 모를 공간에 있다. 나츠는 주변을 살피다가 어떤 사람의 모습을 발견하는데, 그것은 제레프 드래그닐. 나츠는 바로 발끈해서 덤비지만 제레프는 여긴 나츠의 마음 속이며 자은 실체가 있는 존재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도 나츠는 앞뒤없이 덤벼드는데 제레프를 뚫고 횡하니 지나가 버린다. 제레프는 여기에서라면 형이라고 불러도 좋다고 말하지만 나츠는 빈정댄다.
          그가 나츠를 이그닐에게 맡긴 이후의 기억도 있다. 여기서부터는 혼룡 의식의 영향으로 매우 훼손된 기억. 사실 이그닐과 함께 있던 시절부터 나츠와 다른 멸룡마도사들은 인연이 있었다. 어린 시절의 가질 레드폭스는 항상 티격태격하던 사이. 웬디는 둘을 말리러 오곤 했는데 항상 울고 있었다. 제레프는 잠시 "그 애"도 곧 웬디랑 만나게 될 거라며 사이좋게 지냈으면 한다고 하는데.
          나츠는 갑자기 제레프가 사라져서 어리둥절해한다. 스팅은 이곳이 그의 마음 속이기 때문에 그 스스로 제레프를 지워버렸기 때문이라 말한다. 나츠는 여전히 이해가 안 된다고 하지만 스팅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일단 따라오라고 말한다. 분명 "대답"에 다다를 수 있다면서.
          * 한편 현실의 진짜 스팅은 프리드 저스틴의 도움으로 전장으로 복귀 중. 중간에 프리드는 렉서스 드레아를 찾으러 갈라졌다. 스팅은 세이버투스의 동료들을 찾아 정없이 달리는데 문득 이상한 냄새를 맡고 그쪽으로 발길을 돌린다.
          * 라케이드 드래그닐은 유키노 아그리아와 카구라 미카즈치를 완전히 제압했다. 그의 쾌락 마법에 당한 유키노는 특히 상태가 좋지 않은데 완전히 탈진해서 정이 혼미한 상태다. 렉터와 프로시도 무력하게 쓰러져 있는데, 렉터는 스팅을 부르며 도와달라고 외친다.
          * 라케이드는 그의 공격 따윈 먹히지 않는다며 유키노에게 사용했던 쾌락 주입 마법을 건다. 그런데 스팅은 이 마법을 먹어치워 버린다. 라케이드도 이건 생각 못했는지 동요한다. 스팅은 이상한 맛이라고 하면서도 "뭔가 기분이 좋다"면서 꾸역꾸역 먹는다. 그러면서 자에게 "하얀 것"은 통하지 않는다고 선언.
         나츠의 마음 속에 나타난 스팅은 진짜가 아니라 나츠 안에서 구현된 이미지로 보이는데 어째서 스팅이 나츠를 "대답"으로 이끼는 역할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반대로 제레프는 진짜 제레프의 정이 간섭한 걸로 보인다.
         디마리아는 일단은 얌전히 잡혀 있는데, 포박된 상태에서 시간 정지를 걸어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서 그런 듯 하다. 하지만 매우 도발적인 쩍벌 포즈를 고수하고 있는데 정이 온전한 상태는 아닌 듯.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4화 . . . . 16회 일치
          *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밖에 나가자는 우마루. 하지만 그것 조차 작 게임 포켓햄GO를 위해서였다.
          * 타이헤이도 아는 포켓햄 시리즈의 작. 타이헤이가 자기가 어렸을 때도 있던 게임이라고 말하자 우마루는 초등학생 시절 오빠는 어떤 아이였냐고 궁금해한다.
          * 타이헤이는 그 시절을 회상하며 어머니를 기다리던 사의 모습을 떠올린다. 그 사는 현재 포켓햄GO의 체육관으로 등록.
          * 어린시절 기억과 현재의 사를 비교해보며 감회에 잠기는 타이헤이. 우마루는 그 모습을 보고 자기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 결국 이것도 게임을 위한 것. 포켓햄 시리즈 최작 포켓햄GO다.--이거 닌텐도에서 항의 안 하나--
          * 포켓햄 시리즈는 오래된 시리즈여도 타이헤이도 알고 있다. 자기가 초등학생이었을 때도 유행하고 있었다는데.
          * 그때도 사에서 책이나 읽고 있는 점잖은 성격이었다.
          * 그날고 사에서 책을 읽으며 용건이 있어서 함께 놀러가지 못한다.
          *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한여름의 고요한 사는 어딘지 운치가 있다.
          * 그것은 바로 어머니. 타이헤이는 굳이 사까지 나와서 어머니를 마중하고 있던 것이다.
          * 포켓햄GO를 따라가다 보니 그때 그 사에 도착했다.
          * 사는 포켓햄의 체육관으로 등록되어 있었다. 우마루는 햄타로스를 얻는다.
          * 어른이 되어 사를 둘러보며 감회에 감기는 타이헤이. 지금과 그때의 눈높이 차이라던가,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모양이다.
          * 리뷰에는 작성자의 주관이 개입되어 있을 수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3화 . . . . 16회 일치
          * 이레지어 헤드, 아이자와 쇼타의 그녀 등장? 아이자와의 지인 Ms.조크 등장. 아이자와는 일방적으로 프로포즈 당하고 거절하길 반복하고 있다.
          * "그녀의 빌런 퇴치는 광기에 차있다"고 평하는데, 미도리야가 이렇게 말할 정도면 꽤나 정나간 인물.
          * 그녀도 지금은 교사로서 학급을 이끌고 있다.
          * 도라는 학생은 올해 이어진 웅영고의 트러블에 대해 위로하며 A반 학생들과 하나하나 악수를 나눈다.
          * 도 외에 다른 학생들도 웅영고 학생들을 연예인 보듯 좋아라한다.
          * 현대는 히어로 포화사회. 스테인 사건 이후 히어로의 존재 의미에 대한 의문도 생겨나고 있다.
          * 그러나 스테인이 주창한 히어로 관은 비현실적일 정도로 가혹. 어찌됐든 히어로 사회의 성립 이후 사건 처리가 놀랄 정도로 속해진게 사실이다.
          * 작은 도시처럼 갖춰진 드넓은 필드다. 각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형이 준비돼 있다.
          * 교사들은 관중석에서 보고 있는데 아이자와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Ms.조커 옆에 있다.
          * 쉴 새 없이 정나간 개그를 이어가는 Ms.조커.
          * 토도로키 쇼토는 개성의 성질 상 뭉쳐 있으면 쓰기 어렵다며 단독행동에 나선다.
          * 어차피 프로가 되려면 "개성을 공개"하는 것이 필연.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히어로라는 지론과 함께 "우리 학생들은 다른 학교보다 더 앞을 보고 있다"고 장담한다.
          * 그래도 진지하게 말하는 장면도 있는 걸 보면 아주 정줄을 놓고 사는것 같진 않다.--어차피 히어로는 이 여자 말고도 죄다 정줄을 놓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6화 . . . . 16회 일치
          * 최고의 경비레벨을 자랑하는 형무소 "타르타로스". [[올 포 원]]은 아무리 자이라도 여기서는 어쩔 수가 없다고 너스레를 떤다.
          * 올 포 원은 그는 이미 자의 손을 떠났다고 시치미를 뗀다. 그러면서 올마이트의 은퇴가 세상의 혼란만 야기했다고 야유한다.
          * 올마이트는 그가 시가라키로 하여금 자과 [[미도리야 이즈쿠]]를 살해하세 만들 셈이라고 생각한다.
          * 웅영고 학생들은 기숙사로 복귀.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바쿠고 카츠키]]가 미도리야의 "개성"에 대해 할 말이 있다고 하는데.
          * 철벽같은 경비를 자랑하는 형무소 "타르타로스". 수형자의 자그마한 움직임에도 총구가 겨눠지며 사방에서 카메라, 뇌파 탐지기, 바이탈 사인 탐지기 등이 애워싸고 있고 개성을 사용하려는 "생각"만으로 목숨이 오락가락한다. 그것이 의 이름을 딴 형무소 타르타로스. [[올 포 원]]은 아무리 자이라도 등이 가려워서 의자에 등을 비비는 정도가 한계라며 너그레를 떤다. 유리창 너머의 그를 바라보고 있다.
          * 올 포 원은 타르타로스의 이름에 빗대서 "아무리 나라도 에게 반역하는건 고생스럽다"고 푸념투로 말하는데 [[올마이트]]는 "나오지 못하는 것"이라며 정정해준다. 올 포 원은 그래서 뭘 원하냐고 묻는다. 이 면회가 그란토리노의 판단인지, 아니면 올마이트의 독단인지 묻고 또 왜 원 포 올을 쓰지 못하는 지금도 히어로 코스튬을 걸치고 있냐고 빈정거린다. 올마이트가 잘도 지껄인다고 쏘아붙이자 "오랜만의 대화"라며 기분이 들뜬 척 한다. 실제로 그는 엄중한 감시를 받고 있어 "인간"과의 대화는 오랜만인 듯 하다.
          * 올마이트가 본론을 꺼낸다. 그는 [[시가라키 토무라]]의 행방을 묻는다. 하지만 올 포 원은 "너와는 달리 내 손을 떠났다"고 답한다. 짜증을 느낀 올마이트는 대체 뭘하고 싶은지, 뭘하고 싶었는지 묻는다. 그토록 긴 수명에 타인을 착취하고 기만하면서 대체 뭘 이루려는 거냐고 묻느낟. 올 포 원은 생산성 없는 대화라고 일축한다. 들어봐야 이해하지도 못할 거라며 단지 올마이트는 정의의 히어로를 동경했고 자은 마왕을 동경했을 뿐, 차이는 없다고 말한다.
         영원히 이상 속에서 살 수 있다면 그러기 위한 노력은 아끼지 않아. ||
          * 올마이트는 그렇다면 어째서 후계자를 기른 거냐고 묻는다. 올 포 원은 어째서 네가 그런걸 묻냐며 "네가 모든걸 빼앗았기 때문"이라 답한다. 분명 그의 썩어가는 몸도, 갇힌 세도 올마이트가 한 짓이다. 무한하다고 생각했던 올 포 원의 이상이 올마이트에 의해 저지되고 "유한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그는 깨달았다. 끝이 오면 사람은 누군가에게 그걸 맡긴다. 그러면서 발전한다. 올 포 원은 모두가 하려는건 자도 하는 거라고 정리한다.
          * 대화가 한창이지만 형무소 측에선 3분 남았다고 통보한다. 올 포 원은 정말로 즐거운 듯 조금만 더 하게 해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올마이트의 은퇴로 세상이 동요하고 있을 거라며 세상의 동향을 묻는다. 그는 세상과 교류가 단절돼 있고 이 순간 조차 올마이트에게 바깥 일에 대해선 함구하라고 경고한다. 그럼에도 올 포 원은 바깥의 사정을 매우 정확하게 추정하고 있다. 올마이트의 은퇴가 야기한 혼란들. [[엔데버]]를 중심으로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 하지만 세상은 불안해지기만 하고 억지력이 사라진 그늘 속의 인생들이 할거한다. 시가라키는 잠시 동안 잠복할 것이며 대두하는 세력들을 파악하고 세력을 키우기 위해 기회를 엿본다. 빌런들 간의 경쟁, 대립도 심화.
          || 내가 그린 시나리오가 올바르게 기능하고 있다면 대충 그런 흐름이 되지 않았을까? ||
          모든 것은 자의 손바닥 안, 그런 태도다. 하지만 그의 예측이야 어떻든 결국 모든 원인은 올마이트다. 그의 거짓된 모습과 은퇴가 "아무도 구할 수 없는 올마이트"를 만들고 무력함에 치를 떨게 만드는 것이다.
          * 방송으로 올마이트에게 물러나라고 통보된다. 올 포 원은 "유감스럽게도 여기선 날 때릴 수 없다"며 조롱한다. 올마이트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모든 걸 아는건 너 만이 아니라고 말한다. 어차피 올마이트도 올 포 원의 생각은 짐작하고 있다. 그는 올마이트가 가장 싫어하는 것만 생각하니까. 분명 스승의 자식인 시가라키가 올마이트를 죽이고 그의 제자 미도리야 이즈쿠도 죽이게 하려는 계획이다. 올 포 원은 여유롭게 "그래서?"라고 되묻는다. 올마이트는 잠시 [[그랜토리노]]의 말을 생각한다.
  • 데미안(드라마) . . . . 16회 일치
         [[영화]] [[오멘 시리즈]]의 드라마 판. [[A&E]] 네트워크에서 방송되고 있다.
         영화 오멘에서 시간이 흐르고, 데미안이 30세가 되어 악마의 아들이란 운명에 맞부딪치게 된 상황을 그리고 있다.
         과거 스토리는 오멘 1편이 주로 인용되고, 2편 이후와는 거의 별개. 2편 이후 스토리에서는 부겐하겐의 죽음이나 므깃도의 단검의 행방 정도 밖에 인용되지 않는다. 영화 시리즈에서 데미안은 2편에서 이미 [[적 그리스도]]로 각성하고 3편에서는 과의 대결을 벌이게 되지만, 이 시리즈에서는 30세에 겨우 각성하게 되므로 거의 완전히 별개의 이야기이다. 다만 바티칸에서 므깃도의 단검을 빼돌려서 보유하고 있는 것이나, 부겐하겐이 죽었다는 언급이 나온는 걸 보면 어느 정도 설정은 공유되는듯.
         [[적 그리스도]]라고는 하지만 본래 인격은 정의롭고 좋은 사람(…). 그래서 자의 숙명을 알고 고뇌에 빠지게 된다. 기억이 없었을 때는 [[무론자]]로서 기독교 교리에는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그야 그렇겠지.-- 어린 시절과 마찬가지로 본인은 별 생각이 없는데 주변에서 자꾸 초자연적인 힘으로 사고와 죽음이 일어나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제조기(…). 적 그리스도로서의 운명에 따라서 죽어서는 안되는 몸이기 때문인지 주변에서 어지간한 사건이 일어나도 상처 하나 입지 않는다. 종군기자로서 온갖 전쟁터를 돌아다니는데도 상처하나 없는 것은 이 때문인듯.
          * 컨퓨전 : --허셸-- 존이 이끌고 자을 추적해온 아미티지 재단의 사설 부대에 사용. 서로 쏴죽이게 만들었다.
          * 도미네이트 : 상대를 자살시킨다. "데미안 이건 널 위해서 하는 거야~!"라면서 주로 투자살을 벌인다. 오멘 1편에서 나온, 유모가 자살하는 장면에서 따온듯.
         데미안의 친구. 데미안의 실력이나 인성을 매우 좋게 평가하고 있다. 데미안 때문에 고생하게 된다.
         데미안이 [[시리아]]에서 취재 중에 만난 늙은 여자. 30세가 된 데미안을 붙잡고 [[라틴어]]로 [[예수]]가 [[세례]]를 받을 때의 말을 하며, 또 이 때 누가 돌을 던져서 이 여자 머리에서 피가 튀면서 데미안에게 [[세례]]가 주어진다. 왠지 데미안의 어린 시절부터 과거 사진에도 있고, 시리아에서 헤어졌다가 뉴욕에도 나타나는 출귀몰한 인물.
         [[백악관]]의 수석 비서관. 데미안의 아버지 루퍼트 쏜이 죽었을 때 데미안을 맡아서 돌봤던 적이 있다. 데미안의 정적 [[멘토]]이며, 데미안을 따듯하게 아껴주는 할아버지. 자의 운명에 다가가면서 고뇌하는 데미안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고, 데미안 자이 적 그리스도라고 고백하자 너털웃음을 터트린다.
         '''고 평범하게 훈훈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 악마숭배자 조직 아미티지 재단의 우두머리'''(…). 데미안 앞에서는 훈훈한 모습만 보이지만 뒤에서 앤 러틀리지와 데미안을 놓고 마찰을 빚거나, 협상을 하거나, 온갖 능구렁이 짓을 벌이고 있다.
         1시즌 10화에서 자에게 협조하길 거부하는 아마니 골카르를 쏴죽이고, 그 사실을 러틀리지에게 전해들은 데미안이 분노하여 검은 개들을 불러 물어죽인다.--허셸!--
         여담으로 배우 스콧 윌슨은 [[워킹 데드]]에서 허셸 그린을 맡은 그 할아버지.--당이 세상을 멸망시켰나 허셸!--
  • 레드 오케스트라 2: 스탈린그라드의 영웅들 . . . . 16회 일치
         스탠드 얼론 확장팩으로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한 [[라이징 스톰]]이 있다.
         스팀 워크샵이 적용되어 있다.
          분대장. 병사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봇들은 명령을 따르지만 플레이어들은…글쎄?
          지휘관. 소대장이다. 각 진영마다 한명 밖에 할 수 없다. 기관단총, 맵 곳곳에 설치된 무전기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대다수 총기의 경우 조준 상태에서 마우스 휠을 돌려 영점을 조준할 수 있다.
          Marksman의 주무장. 소총과 반자동 소총에 조준경을 달아놓은거다. 조준 상태에서 6을 눌러 기계식 조준기로 전환할 수 있다. 볼트액션 방식의 경우 클립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한발씩 장전하므로 장전 속도가 느리다.
          Machinegunner의 주무장. 그냥 들고 쏠수도 있지만 명중률이 병이 되기에 거치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계속해서 쏘다 보면 총열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계속 갈겼다가는 총열이 박살나 쓸 수 없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적당한 순간에 총열을 교체해야 한다. 총열은 두개가 주어지므로 하나라도 박살냈다가는 게임이 힘들어진다.
          마우스 휠을 눌러 단발 사격을 할 수 있다. 무기 레벨이 25까지 올라가면 이중탄창이 해금된다.
          Anti-tank Soldier의 주무장. 전차의 약점에 맞추면 피해를 줄 수 있다. 들고 쏠 수 없기에 반드시 거치해서 사용해야 한다.
          일반적인 파편수류탄. 마우스 휠을 눌러 짧게 던질 수 있다. 꾹 누르고 있으면 수류탄 쿠킹이 되지만 너무 오랫동안 쿠킹하다가는 손 안에서 터져 죽는다.
          Engineer와 Anti-tank Soldier에게 지급되는 무기. 총 2개가 지급된다. 럭키샷을 때리면 적 전차를 한큐에 날릴 수 있지만 보통은 두개를 맞춰야 적 전차를 격파할 수 있다.
          3kg짜리 휴대용 폭약.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 무기. 총 2개가 지급된다. 헤지호그와 같은 장애물을 파괴할 수 있다. 수류탄보다 폭파 전 딜레이가 길다.
          Squad Leader와 Commander의 장비. Commander가 지원을 요청할 곳의 좌표를 딸 때 사용한다. 이걸 휘둘러서 공격할 수도 있다.
          연합군이 공격, 주축군이 방어인 맵. 평야에서 시작해 시가지로 들어가는 식으로 진행된다. 주축군의 방어가 거센 곳은 초반 평야 지대와 마지막 포인트 바로 앞의 강. 연합군에게 지형적으로 불리한 위치인지라 소련 측은 T-34를 사용할 수 있다.
          주축군이 공격, 연합군이 방어인 맵. 시가지다. 최초의 두 포인트는 시가지가 아니지만 광속으로 돌파되니 사실상 시가지. 연합군의 방어가 거센 곳은 중간의 강과 마지막 포인트인 레닌 광장. 주축군 측은 4호 전차를 사용할 수 있다.
  • 마기/307화 . . . . 16회 일치
          * 연백룡은 귀왜국왕 야마토 타케루히코와 특훈에 매진하고 있다.
          * 알라딘은 암흑대륙처럼 유적 본래의 힘과 자의 마법을 합쳐서 날게 하고 있다.
          * 타케루는 세계의 질서를 마음에 들지 않아 한다.
          * 귀왜국의 전왕은 드바드를 마음에 들어했으나 타케루는 그렇지 않다.
          * 더불어 타케루 본인은 비슷한 연령의 드바드를 라이벌시하고 있다.
          * 나나우미는 연백영(아르바)에게 알라딘의 변이 노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우려한다.
          * 그러나 알라딘은 "우리들은 이제 지지 않는다"며 자만만하다.
          * 솔로몬이 다윗을 죽인 것처럼 드바드란 자를 죽일 수 있겠냐고 묻는다.
          * 알라딘은 드바드는 악당이 아니라며 부정한다.
          * 타케루는 알리바바를 너무 높게 평가하는 것이 아니냐며, 드바드에 비해 어떤 점이 훌륭하냐고 묻는다.
          *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감을 가지게 하고 의욕을 가지게 만드는 타입이다.
          * 드바드는 이끌어주고 존경을 받는 임금이지만, 알리바바는 정반대로 함께 나아가고 백성을 존경하는 임금.
          * 나나우미는 드바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칠해의 패왕"이란 이름이 "겹친다"고 화를 내는데, 나나우미는 칠해를 훈독한 이름이다. 이 경우 보통은 나나미라고 읽는지라 좀 특수한 케이스.
          * 전공이 다른 탓이겠지만, 쥬다르의 전송마법진 실력이 뛰어나다는걸 알 수 있다.
  • 블랙 클로버/61화 . . . . 16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61. '''전의 배틀로얄'''
         불붙은 해저 전의 배틀
          * 아스타를 상대하던 문어 가면은 자은 연체마법을 사용해서 모든 타격을 흘려보낼 텐데 어째서 당한건지 모르겠다고 한탄한다.
          * 야미가 나서 떠들어대는데 대사제는 "남은 마도사들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 핀랄은 공간마법으로 가까스로 탈출하는데, 야미는 그걸 보고 재미있다며 더 흉악한 물고기를 만들어 보라고 부추긴다.
          * 챠미는 여기서도 자의 마법으로 음식 만들어 먹는데만 정이 팔려 있다.
          * 아스타는 보이는 족족 베어가며 단순무식하게 돌진하고 있다.
          * 아스타를 발견한 마도사는 그가 반마법을 사용하는 것도 알고 있다.
          * 아스타가 그 춤을 칭찬하는데 자을 키아토라 밝히며 "장차 왕국을 매료시키는 무용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힌다.--참 뜬금없다--
          * 사실 대사제가 자의 할아버지인데, 승부에서 이기면 지상에 올라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은 것이다.
          * 자으 꿈을 위해 쓰러져 줘야겠다는 키아토.
          * 노엘 실버 또한 적과 마주치는데, 입으로는 왕족임을 내세우며 허세를 떨지만 속으론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다.
         || 자의 꿈을 걸고, 정면승부로 가볼까! ||
          * 예상대로 노엘의 적은 카호노. 해저전에는 간단히 지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수단이 있을지 모른다.
  • 식극의 소마/197화 . . . . 16회 일치
          * THE BLUE 대회를 하루 앞둔 날. 죠이치로는 자이 영광스런 개척자가 아니라 그저 상처투성이의 넝마같은 몰골이란걸 깨닫는다.
          그리고 이런 모든 이들보다도 주목받는 존재 죠이치로. 쿄쿠세이 기숙사의 간판이자 학교 내에선 모르는 자가 없는 유명인이었고 그를 동경해 기숙사 입사를 원하는 청자가 폭주해 [[다이미도 후미오]] 여사가 골머리를 썩을 지경이었다. 그런데 이런 유명인사가 정작 기숙사에는 붙어있지 않고 학교나 외부에서 열리는 콘테스트에만 들락거리고 있었다.
          * 영웅의 귀환. 죠이치로는 많은 학생들의 환대를 받으며 기숙사로 돌아온다. 건성으로 이들의 환영을 받은 죠이치로는 어느새 조리대 앞에 서있다. 문득 시오미가 나타나 요즘 괴식요리를 만들지 않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 죠이치로는 대답 대 "그렇게 탐을 내는 거냐"고 놀려먹는다. 옆에 있던 도지마가 그 말을 듣고 식극에도 낼 정도로 좋아하더니 왜 관뒀냐고 묻는다. 하지만 죠이치로는 자세한 설명보다는 "너도 먹을 걸로 장난친다고 화내지 않았냐"고 답할 뿐이다.
          * 얼마 뒤 도지마는 십걸의 업무를 처리하면서 아자미에게 묻는다. 요즘 죠이치로가 걱정된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아자미는 지금 죠이치로에게 문제될게 없다고 본다. 오히려 묘한 살기를 띄는 그가 정점에 어울린다며 존경스럽다고까지 말한다. 도지마의 생각은 다르다. 50인 연대식극 이후에는 그 누구도 죠이치로에게 도전하는 일이 없어졌다. 오히려 식극에 죠이치로가 관여된 듯 하면 사퇴해버리는 녀석들까지 나타났다.
          그의 상태를 걱정하던 도지마도 이렇게 나올 때는 그저 기우인 것처럼,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게다가 도지마 자 조차 죠이치로는 어떤 풍파에도 맞서 싸워 이겨낼 거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죠이치로 자은 조금 달랐다. 그는 별거 아니라고, 괜찮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그 개척의 여정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상처에 조금씩 민감해지고 있었다.
          * TV에서 조차도 그는 칭송의 대상이다.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어 요리관련 채널이라면 어디든 그의 이름을 들을 수있다. 그럴 수록 학교 내에서 그를 숭상하는 발언은 수위가 높아지지만, 이 또한 죠이치로 본인에겐 아무래도 좋은 일이다. 그는 무감동한 얼굴로 바라볼 뿐, 다시 그의 여정으로 돌아간다.
          이제 도지마도 아자미도 함께하지 못하는 그의 여정은 더 혹독하고 막막한 길로 접어들고 있다. 그는 혼자만의 힘으로 거센 풍파에 맞서 나간다. THE BLUE에서 우승하면 좀 더 높은 곳으로, 더 앞으로. 그는 그렇게 자을 납득시키며 힘겹게 걸어나간다. 오로지 "다음 목적지"만을 찾아 헤매는 길. 그는 서서히 만창이가 되어간다.
          * 그렇게 시간은 흘러 대망의 THE BLUE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모두의 기대와 기대가 모여서 터무니없는 높이가 되어 있다. 모두가 그를 격려하고 내일의 선전을 기대하는 말들 뿐이다. 그 중에서도 현재 죠이치로의 상태를 정확하게 보는 것은 후미오 여사 뿐이다. 그녀는 긴말 없이 일단 푹 쉬고 THE BLUE 이후엔 쉬는 걸 고려하라고 말한다. 평소 그를 걱정했던 도지마 조차도 석연치 않은 부분을 감지한 것 같지만 결국 최선을 다하라는 말과 함께 돌아간다. 그를 우러러 보기만 하는 아자미는 "당의 진화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기쁘다"라는, 가혹할 정도의 기대를 떠넘기고 간다.
          * 결국 그날도 늦게까지 조리대 앞을 지킨 죠이치로. 조리대 위에는 한 장의 접시만 올려져 있다. 그 위엔 아무런 요리도 담기지 않고, 비치는건 그 자의 얼굴 뿐이다. 아무런 명성도 영광도 재능도 비치지 않는, 그저 상처투성이의 떠돌이. 그게 그의 얼굴이었다.
          * 다음날 도지마는 죠이치로의 방을 찾는다. 이미 그를 데려가기 위한 준비가 끝나 있다. 하지만 방에서 죠이치로의 모습은 찾을 수 없다.
  • 원피스/843화 . . . . 16회 일치
          * 나미는 사황의 간부를 쓰러뜨렸다고 쾌재를 부르는데 파운드는 과거 장성이 쓰러졌을 땐 분노한 샬롯 링링이 적함대를 전멸시킨 적도 있다고 경고한다.
          * 생크림 대 "샬롯 오페라". 샬롯가 5남.
          * 버터 대 "샬롯 가렛". 샬롯가 18녀.
          * 치즈 대 "샬롯 몬도르". 샬롯가 19남.
          * 유혹의 숲에선 도망쳤던 파운드가 돌아와 혼자 달아나서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있다.
          * 그리고 나미에게 빅맘의 자식들 조차 가지지 못하는 비브르 카드를 어떻게 손에 넣었냐고 묻는데 나미는 "그만큼 중요한 물건인가 보네"하며 입맛을 다다.
          * 파운드가 밝힌 빅맘의 능력은 "기후를 다스리는 것". 왼손에 뇌운 "제우스", 오른손에 태양 "프로메테우스"가 있다고 한다.
          * 루피는 듣고 있다가 "화가 난 건 우리"라고 받아친다.
          * 루피는 킹 바움에게 자들을 성으로 옮기라고 명령하며 상디를 꼭 탈환하겠다고 다짐한다.
          * 나미는 깨진 거울조각으로 쵸파, 캐럿과 교한다.
          * 나미도 손을 흔들면서 반가워하는데, 빈스모크가의 형제들이 눈이 하트가 되며 정을 못 차린다.--형제 맞네.--
          * 하지만 루피는 상디가 인질이 잡혀 있다는걸 모르는 상태고 그래서 상디는 심하게 갈등하게 된다.
          * 자의 두 손과 밀집모자 일행, 그리고 제프의 목숨까지 걸려 있는 상황. 상디는 갈등 끝에 결정을 내린다.
          * 상디는 밀집모자 일당의 세가 처량해 어울려준 것일 뿐이라며 모욕한다.
         그렇다면 우르지는 빅맘과 붙기 전에 "함대"라고 불릴 정도로 세력을 불렸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파운드는 빅맘이 날씨를 조종하는 능력이 있다고 했는데, 정확히는 대기나 바다에 혼을 부여해서 조종할 수 있는게 아닌가 추정된다.
  • 일곱개의 대죄/189화 . . . . 16회 일치
          * 하지만 이것은 협공으로 그녀가 시간을 끄는 사이 몬스피드가 "회룡"으로 공격한다.
          * 위기의 순간, 멜리오다스는 풀카운터로 회룡을 데리엘에게 넘겨버리는데, 이때 이전과는 다르게 잔인성이 엿보인다.
          * 호크가 멜리오다스의 기를 갖다주고 일행은 한시라도 빨리 리오네스 왕국으로 향하기로 한다.
          * 멜리오다스에게 배빵을 당하고 날아간 데리엘. 몬스피드가 그녀를 깨우고 있다.
          * 몬스피드는 자의 권속들을 동원해 데리엘의 진로 앞으로 몰고간다.
          * 데리엘은 하급 마족들을 척살하며 "콤보스타"(연격성)를 누적시킨다.
          * 데리엘은 멜리오다스를 노리는데 이번엔 마족화 됐던 호크가 달려든다.
          * 자이 멜리오다스의 주위를 끌고 있는 사이 자과 멜리오다스 위로 "네걸(공격)"을 때려박으라는 얘기. 자은 멜리오다스보다 튼튼하니 충분히 견딜 수 있다고 장담한다.
          * 몬스피드의 "회룡". 결국 그녀의 작전대로 가는 것이다. 거대한 불길이 멜리오다스의 데리엘을 덮친다.
          * 데리엘에게 회룡을 날려보내며 "죽어라"라고 뜻밖의 잔인성을 드러낸다.
          * 멜리오다스는 이전과 같은 상태로 보였지만 팬덤의 예상대로 전과는 조금 다른 인격으로 부활했다. 어느 정도로 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살의를 담은 공격을 가하고 있다.
          * 이렇게 줄줄이 박살나는 것도 이상하기 때문에, 몬스피드 정도만 리타이어할 거란 예상이 있다. 물론 젤드리스와 에스타롯사는 복귀. 이렇게 되면 일곱개의 대죄와 십계가 7대7로 숫자가 정확히 맞아, 앞으로 1대1 대결로 전환시켜도 짝이 맞기 때문.
  • 일곱개의 대죄/198화 . . . . 16회 일치
          * 정을 차려보니 기억이 왜곡되어 있고 할리퀸과 디안느가 어디론가 사라진 뒤다.
          * 뜻밖의 헤프닝으로 알몸을 보인 할리퀸과 디안느. 서로 등진 채 사과한다. 할리퀸은 침울한 기색으로 "내가 정을 차리고 있어야 하는데 조금도 날 기색이 없다"고 한탄한다. 그러자 디안느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나지 않아도 부끄러울 건 없다"고 위로하는데 대화에 위화감을 느낀 할리퀸은 "내가 말하는건 날개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정정하다가 다시 알몸을 보인다.
          * 잠시 뒤. 두 사람은 요정왕의 숲의 높은 나무에 걸터앉아 리오네스 왕국과 멜리오다스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디안느가 리오네스 왕국에 남은 이들을 걱정하자 할리퀸은 멜리오다스 사후 브리타니아에 만연한 마족에 대해 언급한다. 그러면서 아마 리오네스도 예외는 없을 거라고 말하는데. 디안느는 아직도 기억을 찾진 못했지만 멜리오다스는 착한 사람이었다며 그렇게 죽어선 안 됐다고 씁쓸해한다. 할리퀸은 여전히 그에 대해 의문이 남은 것 같지만 역시 살아있었으면 했다고 말한다.
          * 디안느는 요정왕의 숲에 자과 마트로나의 가족들을 숨겨준 것을 감사하며 어째서 요정왕의 숲은 안전한 건지 묻는다. 할리퀸이 답하길 원래 요정왕의 숲 전체는 침입자를 선별하는 결계를 치고 있는데 설사 십계라 해도 이걸 뚫는건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마족은 그렇다쳐도 선선대 요정왕 그로키시니아, 거인의 왕 드롤도 아무런 접근이 없는걸 꺼림직하게 여긴다. 그들이라면 요정왕의 숲을 침입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인데, 멜리오다스의 죽음 이후 이상할 정도로 움직임이 없다.
          * 디안느는 지금 자들로는 승산이 없을 테니 경계를 늦춰선 안 된다고 다짐한다.
          * 마트로나의 가족들은 요정왕의 숲에 잘 적응하고 있다. 아이들은 오슬로와 어울려 노는데 바깥 일 같은건 모르는 것 같다.
         놀고 있다. 디안느도 같이 춤추자며 분위기를 돋운다.
          * 마트로나와 디안느를 중심으로 숲의 모든 이가 춤을 춘다. 게라이드는 그 시선을 경계해서인지 차분한 표정이었지만 차츰 분위기에 동화되어 어느새 춤을 추고 있다. 그런데 그들 사이로 익숙한 얼굴이 끼어드는데.
          * 즐거운 것도 잠시. 게라이드를 비롯한 모든 이가 위화감을 눈치챈다. 방금 전까지 그토록 즐겁게 춤을 춰놓고 기억이 왜곡된 듯 방금 전까지 뭘하고 있었는지, 왜 춤을 췄던 건지도 잊고 있다. 그저 아주 즐겁게 춤을 췄다는 느낌만이 있다. 그러다 오슬로가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다. 할리퀸과 디안느가 모습이 사라진 것이다. 모두 당황하며 이들을 찾아보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마트로나는 게라이드에게 뭔가 눈치챈게 없다고 묻는데 게라이드의 상태도 이상하다. 마트로나의 물음에도 넋이 나간 사람처럼 대답이 없다.
          * 그 목소리가 그렇게 말했다. 게라이드는 목소리를 곱씹으며 자기도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솟구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분명 익숙한 목소리인 것 같은데...
          * "눈을 떠", 어디론가 옮겨진 디안느와 할리퀸은 그 목소리에 의식을 되찾는다. 숲에서 춤을 추다가 기억이 끊겼는데 정을 차려보니 알 수 없는 곳이다. 그때 할리퀸의 투구에 깃든 헬브람이 "최악의 전개"라고 경고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할리퀸은 곧 엄청난 이변을 깨닫는데 바로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의 등장이었다. 두 사람을 납치한 것이 바로 이들. 할리퀸은 둘 모두 도망치는건 불가능하다 여기고 자이 막는 동안 디안느를 도피시치려 한다. 그러나 디안느는 함께 싸우자며 "마지막이 할리퀸과 함께여서 다행"이라 말한다.
         드롤과 그로키시니아가 마족에 가담한 이유도 밝혀질 듯 한데 의외로 그로키시니아는 게라이드와 아는 사이였던 듯 하다. 또 게라이드가 들은 말에 따르면 그로키시니아가 마족에 가담한 것이나 현재 요정왕인 할리퀸과 적대하는 데에도 게라이드의 존재가 개입된 듯 하다.
  • 일곱개의 대죄/205화 . . . . 16회 일치
          * 사대천사 [[사리엘]]과 [[타르미엘]] 등장. 이들은 하늘에서 나타나 십계와 마족 대군을 "오메가 아크"(극대성궤)란 마법으로 몰살시킨다.
          * 모든 음모를 꾸민 [[뤼드셀]]은 십계 다섯을 상대로는 불리하다며 자도 전장으로 향한다.
          * 둘은 말을 끝내며 각자 손을 들어올린다. 눈치 빠른 [[갈란]]은 뭔가 낌세를 챘는제 옆에 있던 [[메라스큐라]]를 데리고 황급히 회피한다. "전원퇴각"이라고 외치지만 한 발 늦어서 사대천사가 발동한 "오메가 아크"(극대성궤)가 나머지 십계와 마족 군대를 한 번에 옭아넣는다. [[몬스피드]], [[데리엘]], [[프라우드린]]은 부하들과 함께 아크에 갇혀 버리지만 프라우드린 외에는 별로 당황하지 않는다. 몬스피드는 부하들에게 미안하다며 "원수는 꼭 갚겠다"고 다짐한다.
          두 사대 천사는 엘리자베스도 보여준 적이 있던 묘한 눈동자를 나타내더니 입을 모아 그렇게 되뇌인다. 그러자 아크가 거대한 빛과 함께 소멸. 마족의 대군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걸러든 마족을 일소했다고 자한다. 타르미엘은 5초 만에 전멸시켰으니 자기 승리라고 하는데, 갈란과 메라스큐라는 건재하다. 메라스큐라는 아직도 상황 판단이 안 됐는지 갑자기 잡아 끈 갈란한테 무슨 짓이냐고 따지고 있다. 사리엘은 저 "두 마리"가 남았으니 타르미엘의 승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 사리엘은 일견 무대책으로 몬스피드에게 달려들지만, 일단 몬스피드는 피한다. 그런데 분명 피했음에도 몬스피드의 왼팔에 상처가 생긴다. 몬스피드는 "재미있다"면서 자의 상처를 들여다 본다. 사리엘은 "죽을 때까지 즐겁게 해달라며" 다시 몬스피드에게 돌격하는데, 그때 몸집을 불린 프라우드린이 파리 때려잡듯이 사리엘을 내리친다.
          사리엘은 큰 나무 밑둥으로 처박히고 프라우드린은 자이 사리엘을 처리하겠다고 나서는데, 잘 보니 프라우드린의 커다란 팔에도 상처가 생겼다. 그리고 사리엘은 아무런 타격도 받지 않고 다시금 일어서는데.
          그는 자의 내기를 꼭 성공시킬 작정인가 보다. 몬스피드는 "5분이면 충분하다"고 응수한다.
          * 본진에서는 [[뤼드셀]]이 사리엘과 타르미엘의 일처리에 투덜거리고 있다. 기껏 미끼까지 동원해서 십계는 어쩌지 못하고 잡병만 치웠다는 것이다. 그러나 곧 생각을 바꿔 "역시 십계가 정예"라고 정정한다. 그는 자이 직접 나서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는 떠나기 전 [[네로바스타]]에게 "문"을 잘 지키라고 당부한다. 십계를 처리할 때까지 문에는 아무도 다가가선 안 되며 설사 십계를 처리하더라도 문이 부서지면 원군을 불러올 수 없게 되므로 전황은 단숨에 불리해진다는 것이다.
          네로바스타는 떠나는 뤼드셀에게 자의 목숨과 바꿔서라도 완수하겠다고 답한다. 뤼드셀이 떠나자 그녀는 뤼드셀의 무운을 빌며 몸을 돌리는데, 갑자기 뤼드셀이 다시 나타나자 화들짝 놀란다. 네로바스타는 좀 필요이상으로 놀라면서 "뭐가 더 남았냐"고 묻는다. 뤼드셀은 만일을 위해 미리 원군을 불러 대기시키라고 지시하려고 왔던 것이다. 아무리 사대천사라도 십계를 상대라면 힘들기 때문이다.
          * 그런데 네로바스타가 이상하다. 갑자기 텅 빈 눈으로, 무감각한 목소리로 곧바로 원군을 부르겠다고 대답한다. 그녀의 목뒷덜미에는 수상한 마력의 꼬투리가 삐져나와있다.
          네로바스타의 눈 앞에 있는건 뤼드셀이 아니었다. 그것은 십계 [[고서]]. 현대에서 인형이 되어 있는 고서의 오리지널이었던 것이다. 진짜 고서는 네로바스타를 세뇌해 자을 뤼드셀로 믿게한다. 그리고 원군을 부르라고 지시를 내리며 "나도 동행하겠다"고 말한다. 네로바스타는 아무 의심도 없이 그를 "문"으로 안내하기 시작한다.
  • 자시키로우 . . . . 16회 일치
         감금된 대상은 일반적으로 장애인, 미치광이 같은 정질환자, 행실이 불량한 자, 그 외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바깥으로 내보내기 부적절하다고 생각된 자 등이다. 하지만 기준은 현대적인 관점에서 보면 불합리한 것도 많으며, 후계자가 아닌 아들,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이나, 부모가 허락하지 않은 연애를 한 자 등도 자시키로우에 감금될 때도 있다.
         그러나 대개 감금된 사람은 겨우 음식만 먹으면서 최소한의 생존만을 유지할 뿐, 위생관리 등은 되지 않아 생활이 지극히 비참하며 알몸으로 오물에 덮혀 살아가는 경우도 많이 보고되었다. 공간 역시 부족하여 한평 반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심지어 환자가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시끄러우므로 그러지 못하도록 벽에 빽빽하게 못을 박아두는 경우도 있다.
         정병원이 아닌 사택이므로 제대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정상으로 치료되는 경우는 기대하기 어렵다. 정적인 문제가 더욱 악화되는 일도 흔히 있다. 일평생 자시키로우에 갇혀 살다가 죽는 사례도 있다.
         [[에도 시대]]에 다이묘(大名)와 하타모토(旗本)에 상응하는 직책에 있는 영주들은 엄격한 무가제법도에 따라서 행동에 제약을 받았다. 이러한 자들 가운데 미치광이 같은 난폭한 행동을 하거나, 문란하고 분방한 행동을 하는 자가 나타나면 그 부하인 가(家臣)들은 지극히 곤란해졌다. 왜냐하면, 이러한 법도를 어긴 영주는 막부로부터 영지를 빼앗기는 등의 개역 처분을 당할 수 있었는데 영주가 쫓겨난 다음에는 가들 역시 벼슬자리를 잃고 낭인 무사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시는 유교 윤리가 확립되어 하극상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므로 영주를 마음대로 쉽게 내쫓을 수도 없었다. 가들은 간언을 하다가 안 되면 부적절한 영주를 붙잡아 자시키로우에 몇달간 가둔 다음 선정을 베풀 것을 요구하게 된다. 그래도 영주의 행실이 나아지지 않으면 강제로 은거를 시켜서 축출하게 되는 것이다.
         [[메이지 시대]] 부터는 화족(華族, 귀족)이나 대상인 등 자산을 가진 집안에서, 가족 내에 소행이 불량한 자, 정 상태에 이상이 있는 자를 감금하기 위하여 이러한 시설을 만들었다.
         법률적으로 1900년에 『사택감치(私宅監置)』라는 제도가 도입되었다. 당시 정의학에서는 정질환자를 일단 감금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았는데, 당시 일본에서는 정병원의 시설이 부족한 편이었다. 게다가 이미 자시키로우의 관습이 있었으므로 쉽게 도입되었다.
         법률적으로는 1950년대 무렵에 폐지되었으나, 그 이후에도 정병원 시설이 부족하거나 주변의 시선을 걱정하여 자시키로우에 가두는 관습이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문학,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에서는 오래된 주택에 남아 있던 자시키로우 등이 소재가 되는 일이 흔히 있다. 성적인 풍습과 결합하여 소개하는 경우도 있는데, 테츠카 오사무의 『아야코(奇子)』가 대표적인 것이다.
  • 절대가련 칠드런/448화 . . . . 16회 일치
          * 마기에게 걸린 최면에 대해 조사하는데 이 최면은 풀려고 하는 자에게도 전염되는 특성이 있다.
          * 어린 시절 내전 중인 나라에서 태어난 마기. 도둑질로 연명하고 있다.
          * 마기는 기동전이 특기인 소령이 좁은 실내로 유인하는걸 보고 함정이 있다고 짐작.
          * 게다가 그는 적의 특기를 역이용하는 전술을 즐기는 것도 알고 있다.
          * 마기는 어울려주겠다며 "당의 그런 기질이야 말로 약점"이라고 독설을 퍼붓는다.
          * 자의 불리함이나 약점을 전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허세를 부리는 것이며 그의 전술 전반이 어린애와 같은 허세로 이루어져 있다.
          * "나는 상처받는 일 따위 없다"는 허세로 자기 자을 세뇌하기 위해서이다.
          * 전부 "당 때문"이라고 발끈하는 마기.
          * 그런데 이것은 최면에 개입하려고 하면 역으로 정오염을 거는 구조. 칠드런 일행의 부스터에 대비한 조치다.
          * 효부는 자이 감염되기 전까지 할 수 있는건 다 해보려 한다.
          * 주로 자의 능력을 이용해 갱 따위를 털어먹고 살은 듯.
          * 효부는 헐값이라며 자을 고용하라 하는데 반문 측은 애송이한테 큰돈을 줄 수 없다고 거절한다.
          * 마기는 이들이 아지트를 나오는걸 지켜보고 있다.
          * 마기는 이전에 나왔던 4컷 만화에서 능력 특성상 샤프심 같은걸 비축해두는 습관이 있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연필을 챙겨서 다니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5화 . . . . 16회 일치
          * 궁지에 몰린척 했던 츠보미 후지코는 최 ECM과 원격조종용 액상탄환을 이용해 역전한다.
          * 마기는 효부의 명령을 어긴게 아니라 적의 형 ECM을 이용해 비지니스를 하러 온 거라고 말하는데 판도라의 멤버들은 시내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
          * 후지코는 자의 승리를 선언하며 초딩틱한 디스를 날려댄다.
          * 후지코가 준비한 것은 형 ECM. 이동이 가능하게 만들어 헬기로 운반하고 있다.
          * 후지코는 또다른 병기를 꺼낸다.
          * 원래 ECM은 고레벨 에스퍼에겐 무력화를 노리기 어려운데 후지코는 아예 의도적으로 주파수에 구멍을 내서 자만 자유롭게 힘을 쓸수 있게 개량했다.
          * 그녀가 효부의 팔다리를 잘라내는 와중에도 도망치지 못한다면 확실히 먹히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
          * 효부는 자의 염파는 주파수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걸 들키진 않은 것 같다고 판단, 그러나 후지코가 너무 진심이다.
          * 이대로 걸린 척 하고 있다간 정말 달마가 될 판이라 "정말로 힘을 못 쓰니 순순히 연행되겠다"며 항복선언을 한다.
          * 오토바이는 그대로 효부를 끌고 사라져 버리는데.
          * 후지코는 그 방법 외엔 없고 녀석만 잡을 수 있다면 죽어도 상관없다고 극단적인 말을 한다.
          * 바벨의 형 ECM을 이용해서 조직의 돈줄로 만들 구상이라는데 효부를 구한건 그 과정에서 어쩌다 그렇게 된 덤같은 거라고 한다.
          * 시가의 지적은, 레어메탈에 조작당한 후지코의 심리에 대한 단서일 수 있다.
  • 창작:좀비탈출/5-1-1-1-1-2 . . . . 16회 일치
         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라 하마터면 현관까지 달려나갈 뻔 했다. 그 대 집 안에서 이렇게 소리질렀다.
         꿈하고는 좀 다르지만, 쿵쿵 대는 소리에 눈을 떴다. 며칠 전, 그러니까 얼마 전 구조대라고 생각했던 그 쿵쿵거림이었다. 이번엔 착각하지도 희망을 품지도 않았다. 그리고 침대에서 나오면서 몸이 무섭게 열이나고 있다는걸 깨달았다.
         간히 거실로 나와서 햇볕을 받으니 약간은 증세가 나아지는 것 같다. 그러니까 눈도 뜰 수 없는 상태에서 눈은 떠지는 상태로 호전이다. 눈물 나게 좋은 징조군.
         병이 나는건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실에 예상을 따라가는 일이 얼마나 되던가? 그 예상이란건 해열제나 소화제로 처리되는 병에 대한 것이고 이토록 격렬한 발열과 의식의 끈이 끊기는 상황을 상정한게 아니었다. 나는 생전 처음으로 손발이 남의 것 같고 체 어느 것 하나 맘대로 움직이는게 없는 상황에 처했는데, 우연히 그게 전멸한 도시 한 복판에서다. 이런 기막힌 상황이 있나!
         이제 얼마 안 되는 정으로 냉정을 흉내내 보자. 아무 일도 없는데 병이 났을 리는 없다. 물론 내 몸이 약해지긴 했겠지만 추위하고는 백만년은 거리가 먼 이런 계절에 감기가 걸렸을 리는 없다. 갑작스런 과로로 인한 몸살은?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발열까지 설명이 될까?
         체력을 회복해야 한다. 우선은 뭔가 먹어야한다. 다행히 어제 먹고 남은 죽이 있다. 상하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나는 주방으로 기어갔다. 아마 식탁위에 그대로 뒀을 것이다. 힘을 내서 다가가 보자…… 좋아. 그릇이 보이는 것 같아.
         아무래도 죽그릇을 엎어놓은 순간 정을 잃었던 것 같다. 지금은 다시 눈을 떴는데, 발열도 어지러움도 악화됐다. 그래 몸살은 아닌게 입증됐군 하! 하!
         지금은 내 의지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이, 움직이고 있다. 무언가를 향해서. 지금은 손 뿐이지만…… 손에서 끝날까?
         시간이 얼마나 지난 건지 모르겠다. 계속 정을 잃는다. 몇 시간 간격으로 증세가 나타나는지 모르겠고 한 번 정이 돌아와도 부지불식간에 잃어버린다.
         우려하던 대로, 더이상 팔다리는 내 것이 아니다. 지 스스로 허우적거리고 있다. 이젠 목 아래로 뻣뻣한게, '''내 것'''이라곤 고작 턱 위에 붙은 것 뿐이다.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의심가는게 너무 많아서 모르겠다. 샤워를 한게 문제였을 수도 있다. 아니 그 물로 밥도 지어먹었으까 취식물에도 문제가 있었겠군. 그리고 녀석들이 활보했던 마당을 돌아 다니고 한 놈을 쓰러뜨리고 그 체액이 범벅돼서 돌아다녔으니까…… 아무튼 뭐든 하나만 걸렸어도 이렇게 될 수밖에 없겠군.
         다시 정이 가물가물하다. 평소라면 잠이 든다고 생각했을 거야. 하지만 제멋대로 움직이는 손발이 더 기민해지는걸 느낄 수 있다. 저렇게 휘저어대다간 내 얼굴도 때리겠는걸?
         '''{{{#red 당은 죽었습니다.}}}'''
  • 페어리 테일/516화 . . . . 16회 일치
          * 멸룡마도사들은 모두 아이린과 마찬가지로 용의 싹이 심어져 있지만 드래곤들이 깃들어 억제하고 있다. 이는 [[나츠 드래그닐]]도 마찬가지.
          * 한편 나츠는 자의 심상세계에서 아버지 [[이그닐]]을 만나는데 이그닐은 그의 안에서 "용의 싹"과 "악마의 싹"이 융합해 자이 더는 막을 수 없다고 밝힌다.
          * 아이린은 엘자의 큰 공격을 맞아주는 듯 했지만 연막이었고 자의 인챈트 능력을 사용해 웬디 마벨의 몸을 빼앗는다.
          * 웬디는 아이린의 과거는 동정하지만 자기 아이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아이린은 그녀를 "꼬마 멸룡마도사"라 부르며 방금 전에 말한 "용의 싹", 용화의 기미는 그녀에게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미 천룡 [[그란디네]]에게 모든 것을 들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
          게다가 현세대의 멸룡마도사들은 드래곤이 직접 체내에 들어가 용의 싹의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 그래서 용화의 위험도 존재하지 않는 셈. 아이린은 그 이야기에 경악하는데 엘자는 "[[나츠 드래그닐]]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인다.
          * 문제의 나츠는 여전히 심상세계를 헤매고 있다. 그러나 그의 여정도 거의 끝나서 웬디나 [[가질 레드폭스]]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 이그닐이 있는한 용의 싹이 성장할 일은 없다. 나츠는 자의 죽음이 이그닐이 죽고 용의 싹이 다시 자라나서냐고 묻는다. 하지만 이그닐은 그게 원인이 아니라고말한다. 오히려 문제는 "다른 쪽".
          나츠의 몸안에는 용의 싹 말고도 "악마의 싹"이라 할 만한 것이 들어있다. 바로 그게 END의 증표. 두 개의 싹이 융합하려 하고 있고 나츠의 몸에 나차난 증세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한다. 나츠는 그게 자이 죽는 원인이냐고 묻고 이그닐은 사뭇 냉정한 어투로 "그렇다"고 대답한다.
          자의 죽음을 확인하고 씁쓸한 표정을 짓는 나츠.
          * 한편 현세대 멸룡마도사가 용화를 극복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린은 자에게 마법을 건 베르세리온은 전장에서 죽었고 자은 그 원한을 갚기 위해 싸웠었다고 말한다.
          * 엘자는 자이 편하게 만들어주겠다고 외치고 웬디에게 호를 준다. 웬디는 체 강화마법 "데우스 에퀘스"로 엘자의 힘을 향상시킨다. 하지만 인챈트라면 아이린의 전문분야다. 아이린은 곧 데우스 제로로 데우스 에퀘스의 효과를 상쇄하는데 웬디도 지지 않고 같은 데우스 제로로 아이린이 건 데우스 제로를 제거한다. 아이린은 웬디가 그정도로 고도의 인챈트 마법을 사용하는걸 보고 내심 놀란다. 하지만 그때 엘자의 공격이 덮쳐온다. 그걸 보고도 히죽 웃는 아이린.
  • 하이큐/231화 . . . . 16회 일치
          * 카라스노 선수들은 타학교의 반가운 얼굴들과 재회하며 정없는 개막식을 치른다.
          * 개막식을 앞두고 선수들이 대기실에 모여든다. 카라스노 고교의 사와무라 다이치와 네코마 고교의 쿠로오 테츠로는 서로 긴장했냐고 디스하며 압박감을 떨치고 있다. 그런데 쿠로오가 "너네 10번(히나타 쇼요) 미아같은 상태인데 괜찮냐"고 하는데 정말로 상태가 좋지 않다. 완전 길잃은 고양이 모드. 위축돼서 서성거리다 다른 선수에게 부딪혀서 비틀거린다.
          * 그러다 하필이면 옆에 있던 니시노야 유가 휘말린다. 히나타가 비틀거리다가 니시노야를 떠밀어 버린다. 그런데 정말로 우연하게도, 정말로 행운스럽게도 그 앞에는 여성 선수가 있었고 이대로면 가슴에 얼굴을 묻어버리는 행복한 해프닝이 벌어질 참이다. 니시노야는 모든 것을 불가항력이라 합리화하며 하나님과 히나타에게 감사하는데, 갑자기 "꽉"하고 잡히는 느낌이 든다.
          * 공교롭게도 그녀는 타나카 류노스케의 지인이었다. 타나카가 먼저 알아보고 인사하러 온다. 그녀는 아마나이 카노하. 미야기현 여자 대표로 출전한 니야마 여고의 2학년 WS다. 장이 무려 182.5cm. 니시노야를 달랑달랑 들 수 있을 정도로 장이다.
          * 이타치야마 학원의 코모리 토모도 얼굴을 비춘다. 합숙에서 만난 사이인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아는 척을 하는데. 스가와라 코시는 그가 월간 배구에서 "고교 N0.1 리베로"로 호평된 걸 본 적이 있다. 니시노야가 특히 촉각을 곤두세운다.
          개회가 끝나고 곧바로 시합에 들어가기 때문에 쉴 틈이 없다. 1, 2시합이 배정된 학교들은 바로 코트로 들어가고 나머지 학교들은 워밍업할 장소를 찾아 바쁘게 이동한다. 정없이 이동하는 사이 시미즈 키요코는 야치 히토카를 잘 챙겨서 데리고 다닌다.
          * 체육관에서 몸을 푸는 동안 어제와 같은 긴장과 압박감은 보이지 않는다. 우카이 케이 코치는 1, 2시합이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며 슬슬 도쿄 체육관으로 돌아가자고 한다.
          드디어 전철에 타는데, 히나타는 왠지 전철에 타서 우쭐대고 있다. 츠키시마는 고작 전철 탄 정도로 그런 표정 짓지 말라고 태클 건다.
          * 무사히 체육관에 도착한 카라스노. 사와무라는 평상심을 중얼거리고 있고 스가와라는 그걸 지적하며 놀린다. 시미즈는 아즈마네 아사히가 출입증을 놓고 간걸 챙겨준다. 우카이 코치는 다들 딱딱해 보이지만 상정한 범위라며 오히려 자이 긴장을 떨치려고 애쓴다. 그런데 히나타가 시합 직전 짐을 뒤적거리는데 뭔가 이상하다고 한다. 모양은 같지만 자기 가방이 아닌 것 같다고 하는데. 그러다 소름 돋는 사실을 알아차리는데.
          >'''발이 없어'''
         아무도 경쓰지 않았지만 타나카가 "여왕"팀에 아는 사람이 있다던 복선이 회수됐다. 일단은 귀중한 여캐. 시미즈에 이어 작중 공식적으로 "미인"으로 지칭된 두 번째 여캐. 현역 배구선수여서 그런지 엄청난 장을 자랑한다.
         한동안 잊혀져 있었던 히나타의 "칠칠맞음"이 대폭발. 첫 전국대회부터 대형사고를 쳐줬다. 그런데 가방이 바뀐 건지 처음부터 안 챙겨온 건지 아직 불명. 하지만 위의 히나타가 야마구치에게 가방을 맡기고 화장실에 가는 장면에서 뒤에 작게 한 인물이 그려져 있다. 자세히 보면 히나타의 가방과 똑같이 생긴 가방을 매고 있는 것으로 보아 무슨 관련성이 있는듯 싶다.
  •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 . . . 15회 일치
         김모씨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6차례나 정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할 정도로 불안정한 정상태였다. 그의 병력은 조현증, 즉 정분열증이었으며 평소 여성에게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피해망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경찰은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묻지마 범죄로 규정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민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극명하게 갈린다. 대체로 수사관과 범죄심리학 관련자들 사이에서는 기존 묻지마 범죄의 전례와 완전히 일치하며 특정한 편견에 의한 범죄가 아니므로 묻지마 범죄로 봐야한다는 여론이 강세이나 반대로 사회학자, 페미니즘 학자들 사이에서는 전형적인 여성혐오범죄이며 여성이 사회적 약자이며 강력 범죄에 취약함을 주지시키는 사건이라는 여론이 강세이다. 이러한 입장의 차이는 시민들 사이에서도 극명하여 때아닌 성대결 양상으로까지 비화되었다.
         경찰은 우선 이 사건이 묻지마 범죄의 전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묻지마 범죄는 그 어감 탓에 무차별 살인과 동의어로 통용되기도 하나 실제로는 다르다. 정이상자가 비정상적인 동기에서 저지르는 경우도 있으며 정상인일지라도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공격성을 띄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묻지마 범죄로 부른다.
         반대로 혐오범죄는 일종의 정치성을 띈다고 할 수 있는데 특정 대상에 대한 편견이나 비하에서 비롯된다는 차이가 있다. 김모씨는 여성에 대한 피해망상을 가지고는 있으나 그 형태가 "여성이 내가 가고 있는 길을 가로막고 있다"나 "여성의 음해로 직장에서 문제가 생겼다"다 같이 편견보다는 전형적인 망상의 형태이므로 혐오범죄의 유형과 다르다는 것이다.
         또한 이 사건은 하나의 징표로 사건 자체의 성격을 떠나 이 사건을 통해 여성들이 강력범죄에 느끼는 불안과 사회적 취약점이 노출되었다는 의견이 있다.
         사건이 격화되면서 나타난 의견으로 사건 자체가 여혐사건인지 아닌지를 규정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는 입장도 있다. 사건 자체는 여혐으로 보더라도 그것이 우리 사회 전반이 여혐적인 사회인가, 혹은 여성범죄에 취약한 사회인가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 실제로 일부 통계에서는 강력범죄의 피해자 90%가 여성이라는 결과도 있는 반면, 통계를 왜곡했고 실질적으로는 의미있는 성차는 없다는 의견도 있다.
         사건 자체의 성격보다는 지금껏 인터넷 등 한정된 공간의 논란이었던 남녀 갈등이 사회적으로 분출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 갈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사실 사건 자체는 빠른 고로 당일 용의자가 검거되면서 일단락되었다. 그러나 이 사건이 인터넷을 통해 여혐사건으로 전파되면서 뜻밖에 논란이 큰 사건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들은 단순히 추모행사를 주도한 것만이 아니라 이것을 자들의 남혐활동을 합리화하는데 이용하였으며 한국사회를 여혐사회로 단정하고 남성들을 잠재적 가해자로 규정하는데 총력을 다했다.
         이때 정도를 지켜야할 언론에서는 사건을 원색적이고 편파적으로 다루면서 논란을 부채질했다. 특히 한겨레, 경향문 등 진보 언론에서는 워마드의 주장과 맥을 같이 하면서 극도의 페미나치스러운 기사를 쏟아내어 진보 진영 안에서도 성토를 당했다. 일부 유명인들도 이 사건과 관련해서 워마드에 편승하는 의견을 내놓으면서 빈축을 사기도 했다. 특히 진보논객이자 미학자로 유명한 진중권은 한국 남성들을 잠재적 가해자로 규정하면서 "x잡고 반성이나 해라"는 폭언을 늘어놓고 욕을 먹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1화 . . . . 15회 일치
          * [[아이자와 쇼타]]는 크게 꾸짖지만 올마이트에게 사정을 전해듣고 비교적 가벼운 근으로 처리한다.
          * [[소 히토시]]는 조금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재등장
          올마이트는 본래는 자이 바쿠고에게 고개 숙이고 부탁할 일이었지만 경쓰게 했다고 사과한다. 바쿠고는 경 쓴게 아니라 그저 떠들고 다닐 리스크를 고려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전부 듣고 난 바쿠고는 그런 중대한 일을 떠벌린 거냐고 미도리야에게 한 마디 한다. 올마이트는 그의 개성이 소진된 것은 전적으로 자기 선택이지 바쿠고의 책임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바쿠고는 잠시 생각에 잠긴다.
          바쿠고는 결국 그가 할 일은 변하지 않았지만 미도리야가 한 것처럼 이것저것 모든 것을 흡수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것이고 "선택받은" 미도리야보다 더 높이 올라갈 거라고 선언한다. 미도리야도 지지 않고 자도 그보다 위로 올라가겠다고 말하면서 서로 더 높이 올라갈 거라고 작은 설전이 벌어진다. 올마이트는 이번에야 말로 진짜 라이벌 같아졌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잠시 뒤. 담인 [[아이자와 쇼타]]의 호된 훈계가 기다리고 있었다. 아이자와는 둘을 꽁꽁 포박해서 압박한다. 사실 둘의 싸움에 대해서는 대충 짐작하고 있었다. 그가 호출받았을 때 나타난건 올마이트였기 때문. 이번에도 올마이트는 아이자와를 진정시키며 원인은 자에게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바쿠고의 심리 상태를 언급하며 자이 교사들이 멘탈 케어를 맡아줘야 했던 부분이라고 강조한다. 그 말을 듣고 아이자와는 어느 정도 수긍한다.
          그러나 기숙사 생활이고 담임인 이상 이들을 그냥 둘 수도 없는 일. 아이자와는 누가 먼저 손을 댔는지 확인한 다음 바쿠고에겐 4일간, 미도리야는 3일간 근과 기숙사 공동구역 청소 및 반성문 제출을 구형한다. 그 밖에 상처가 심해지면 [[리커버리 걸]]에게 가라는 둥 잔소리를 해대는 걸로 이날의 싸움은 완전히 종결 되었다.
          둘은 어색한 분위기로 청소를 하는데 미도리야가 먼저 말문을 연다. 자의 슛 스타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는데, 평소의 바쿠고와는 달리 "예비 동작이 크고 아슬아슬하게 반응할 정도는 되기 때문에 난타전엔 불리하다"는 도움이 되는 조언이 돌아온다. 게다가 "펀치랑 맞춰서 한 건 짜증났다"고 나름 긍정적인 체크도 해준다.
          * 이렇게 떠들고 있으려니 뒤쪽에서 길막하지 말라고 한 소리 들려온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소 히토시]]. 미도리야와 대결했던 일반과 학생이다. 그런데 그를 본 [[세로 한타]]는 어딘지 "터프해진 느낌이다"라고 평하는데.
          올마이트의 은퇴는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 뒤따르겠지만 무엇보다 히어로 학과 학생들에게 현저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네즈는 2, 3학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히어로 인턴" 참가자들도 위기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다. 1학년 A반 학생들은 아직 히어로 인턴제도에 대해선 잘 모르는 것 같다.
          네즈는 이런 무거운 이야기는 어떻게 해도 분위기가 무거워지지만, 어른들도 이 분위기를 어떻게든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학생들에겐 이 노력을 이어받는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는 지금도 재학생들 사이에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6화 . . . . 15회 일치
          그동안 인턴제도에 관심을 보였던 학생들은 모두 실망하고 혼자 근 받느라 뒤쳐져 있던 [[바쿠고 카츠키]]는 "꼴좋다"고 웃어재낀다. 그러나 아이자와의 이야기는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보호만 해서는 강한 히어로를 키울 수 없다"는 반대의견이 나왔고 결과적으론 이런 방침이 되었다.
          * [[올마이트]]는 [[미도리야 이즈쿠]]에게 그의 사이드킥 출 [[서 나이트아이]]의 소개를 부탁받는다. 올마이트는 미도리야가 갑자기 왜 그 이름을 꺼내나 의아해하지만 인턴 제도와 [[그랜토리노]]와 나눈 대화에 대해서 전해듣고 납득한다. 미도리야는 다시 한 번 서 나이트아이의 인턴자리를 주선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올마이트는 의외로 단호히 거절한다.
          * 미도리야는 그래도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 바쿠고에게 "레일을 깔아줬는데 지지 마라"는 말을 들었다며 올마이트 밑에 있었던 나이트아이는 "같은 개성"을 가진 미도리야를 정확히 평가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밝힌다. 올마이트는 미도리야에게 후계자로서 초조함을 읽어내지만 역시 자이 소개해줄 수는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한테서는 말이지"라고 하는데.
          그는 [[토오가타 밀리오]]를 호출했다. 그를 부른건 그가 나이트아이 밑에서 인턴생활 중이기 때문. 미도리야는 처음에는 이 셋이 함께 앉아 있는데 어색함을 느꼈지만 밀리오와 대화하면서 금방 친해진다. 올마이트는 밀리오에게 "미도리야가 나이트아이 밑에서 인턴할 수 있겠는지"에 대해 묻는다. 밀리오는 잠시 생각하지만 대답보다는 "나를 불러온 건 미도리야를 서에게 소개해주라는 얘기"였다고 깨닫는다. 하지만 그도 나이트아이가 올마이트의 사이드킥 출인건 알고 있었고, 굳이 자을 끼워서 소개해주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밀리오는 나이트아이는 언제나 올마이트의 활약을 동영상으로 지켜보며 기뻐하고 있다며, 직접 말하는게 좋겠다고 권한다.
          미도리야는 의아해하지만 올마이트는 그대로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다시 한 번 미도리야가 나이트아이 밑에서 인턴을 할 수 있을지 묻는 올마이트. 밀리오는 이번엔 미도리야에게 "어떤 히어로가 되고 싶냐"고 묻는다. 미도리야는 항상 대답하던 대로, 올마이트가 추구하던 대로 "아무리 곤란한 사람이라도 웃으면서 구하는 히어로"라고 대답하려고 했지만, 그 말을 입에 담는 순간 지금 자이 추구해야 할 히어로상이 정확하게 정리된다. 어머니, 올마이트, 그리고 바쿠고를 거쳐서 얻어낸 해답.
          * 이야기는 급진전 끝에 잘 풀리지만, 올마이트는 밀리오에 대해 부담을 가지고 있다. 당초 네즈가 추천했던 그의 후계자는 밀리오였다. 네즈는 그가 성적은 좋지 않지만 존재감이 있고 항상 주변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인물이라 소개했다.
          * 그리고 주말. 미도리야는 아침부터 바쁘게 출발한다. 이날이 서 나이트아이와 만나기로 한 날이기 때문. 다른 학생들은 한가하게 쉬고 있다. 하지만 바쿠고와 [[토도로키 쇼토]]는 임시면허 추가시험을 치러가야 하기 때문에 역시 일찍 기숙사를 나선다. 토도로키는 묘하게 설교꾼이 되어서 두 번째 기회를 준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는 둥 잔소리를 해댄다. 바쿠고는 시끄럽다고 버럭하며 티격태격하는 중.
          * 웅영에서 전차로 약 한 시간. 이곳에 서 나이트아이의 사무소가 있다. 밀리오의 안내로 도착한 미도리야는 바짝 긴장해있다. 밀리오는 긴장하는건 좋지 않다며 나이트아이에 대해서 "아주 엄한 사람"이라 경고한다. 물론 히어로 덕후인 미도리야가 모를 리 없다. 그는 자타에 모두 엄하며 "스토익"한 일 처리로 유명하다. 미도리야에겐 매우 날카로운 눈빛 때문에 소름이 돋은 걸로 기억에 남아있다.
          건물로 들어서는 두 사람. 밀리오는 자이 도와줄 수 있는건 여기까지고, 결국 결정권을 가진 것은 서. 미도리야 스스로의 힘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미도리야는 어째서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느냐고 묻는다. 밀리오는 딱히 잘해주는건 아니라면서도 그가 "엉망진창인 목표를 실현시키려 하고 있기 때문"이라 답한다.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참견을 하는게
          * 한편 사무실에서는 나이트아이가 사이드킥 [[버블걸]]에게 사건을 보고받고 있다. 그 보고는 [[빌런연합]]과 [[오버홀]]의 접촉에 대한 것. 버블걸은 전모를 파악하진 못했지만 교섭의 결렬과 유혈사태 등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었다. 나이트아이는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하고 있었지만, 문득 이런 말을 꺼낸다.
  • 남효온 . . . . 15회 일치
         [[조선]] 초기의 학자. 재야 [[사림]] 학자의 일원으로서, [[생육]]의 일원이다.[* 단, 생육은 사육과 숫자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분류한 점이 있는 개념으로, 당대에 세조의 집권에 반대한 이들은 생육으로 알려진 인물들 외에도 몇 명 더 존재했으며, 특히 남효온은 다른 생육들에 비해 한두 세대 이후의 인물로 시대 차이가 매우 커서 논란이 있다. (당대에는 '권절'과 같은 인물들의 인지도가 더 컸다.)]
         === [[육전]] ===
         남효온의 여러 저술 가운데서 가장 영향력이 돋보이는 것은 역시 육전이다. 육전은 사실 공식 기록인 [[조선왕조실록]]과는 차이가 있으며, 여러가지 오류가 존재한다. 또한 남효온의 연령이나 행적으로 보아 사실을 기록한 것이라기보다는 당시 사림파 내부에서 전해지던 단종복위운동에 대한 기록을 수집하여 남기는데 의의를 두었던 것으로 보인다.
         육전은 [[세조]]의 찬탈을 비난하고, [[사육]]의 절개를 칭송하는 내용으로, 왕조 시대의 관점에서 보자면 왕실의 정통성을 공격하는 심각한 '불온 서적'이었다. 하지만 이 충격적인 '불온 서적'은 사림들 사이에서 암암리에 [[필사]]되어 널리 읽혀졌고, 후대의 사림은 육전에 근거한 '사육 사관'을 널리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결국 육전의 기록에 근거하여 사육이 복권-헌창받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 마기/304화 . . . . 15회 일치
          * 알라딘은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말하지만 갑자기 연결이 두절돼 버린다.
          * 쟈파르는 드바드에게 구태여 알리바바에게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냐고 묻는다.
          * 드바드는 전송마법진이 일상화되면 비공정을 못 팔게 된다는 핑계를 댄다.
          * 드바드는 백영에게 "우리도 전송마법진을 만들 순 없냐"고 묻는데, 원래 기술담당이 아니던 그녀는 불가능한 일이다.
          * 그 밖에도 백영에게 맡긴 일이 있지만 진행은 지지부진하고, 드바드는 "솔로몬"의 지혜가 있으면 이럴 필요가 없다고 한탄한다.
          * 알라딘은 알리바바와 통 중에 백영이 끼어든걸 느꼈지만 "설사 알더라도 이곳엔 못 온다"고 말한다.
          * 암흑대륙엔 짐승형태의 파나리스들이 모여살고 있다.
          * 알라인은 백영에게 밀리는데 백영은 "우고가 공들여 기른 너도 솔로몬엔 못 미친다"다며 "한때 나는 솔로몬이 이라고 믿었다"고 도발한다.
          * 드바드는 알라딘을 끝장내려는 아르바를 말리며 회유한다.
          * 그는 아르바가 이미 알사멘과 인연을 끊었고 자의 "마기"가 되었다며 알라딘도 마기로서 자을 선택해달라고 말한다.
          * 그러나 알라딘은 그런건 상관없다며, "드바드가 하려는 짓에 찬성할 수 없다"고 쏘아붙인다.
          * 모르지아나도 한 번은 짐승형태로 돌아갔었던 모양이지만 귀왜국에서 살기 위해서 인간형으로 고정하고 있다.
          * 성장한 알라딘도 아르바나 드바드와 정면 승부할 수준은 못 되는 듯.
  • 마기/308화 . . . . 15회 일치
          * 알라딘은 쉴 새 없이 전송마법진을 펼치며 암흑대륙을 가로지르고 있다.
          * 다른 일행들은 이제 "통기"[* tv 비슷한 수정구]의 전파가 잡힌다며 잠시 쉬자고 한다.
          * 통기에는 황제국 상회 FANFAN 상회의 제품 광고가 나오고 있다.
          * 뉴스에서는 황제국 상회의 희소식이 다뤄지고 있다.
          * 광활한 영토를 이용해 싼 값에 공장을 설립해주고 부동산 비용을 받고 있다.--그래 결국 땅이지--
          * 황의 경기가 살아나고 전송마법진의 편리함이 외국에도 전파되면서 각국이 도입을 재고하고 있다.
          * 비용이 싸고,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
          * 이렇게 상회는 대성황을 이루고 있는데 알리바바는 알라딘과 접촉했을 때 개입했던 연백영(아르바)의 일을 걱정하고 있다.
          * 암흑대륙에 잠입한 아르바가 유난과 대치하고 있다.
          * 아르바는 알라딘을 받아간다며 왜 자을 가로막는지 묻는다.
          * 유난은 자은 이 협곡의 "수호자"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 이에 유난은 "나는 인형이 아니고 나 자의 의지로 드바드를 골랐다. 그러니까 너에겐 안 져."라며 전의를 불사른다.
  • 머신맨 . . . . 15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로봇]] 히어로. 첫등장은 2001: A Space Odyssey #8[* 화수가 다르게 표기된 곳도 있다.] (July 1977)
         본명 Aaron Stack이 있으며 다른 이름으로 X-51이란 이름도 있다.
         [[로봇]]이라서 강력한 체를 지니고 있으며 [[아다만티움]] 성분이 들어간 티타늄 합금 탓에 강력한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 거기다 자가수리에 초정밀 계산능력, 굉장한 시력, 비행, 변에 팔과 다리는 30m까지 늘어난다. 두뇌는 인간과 같은 감정, 창의적 지능, 무한한 자기 동기부여 활동을 할수 있다. 태양열 에너지가 동력이나 필요시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외부 에너지를 이용할수 있다. 손가락은 장비가 장착되어서 총알, 전기, 냉각선, 열선을 발사할수 있으며 가스 분석기, 레이저 관측기, 마이크로 펄스 레이저, 음향 측정기, 지진계, 중력파 검출기, 펄스 코드 변조기, 컴퓨터 입출력 장치, 전파표지, 만능통기, 레이저 절단 토치 등이 있다. 대형 칼날이나 전기톱 등이 팔에 장착되어 있고 가슴에는 빔 캐논이 있다.
         로봇 군인을 원한 [[미군]]의 극비계획에서 탄생한 로봇. 올리버 브로드허스트 박사의 지휘로 51대의 실험 로봇들이 프로그래밍되었고 X-51은 이 로봇들 중 하나였다. 에이블 스택 박사는 로봇이 사람처럼 생각할수 있다면 위협이 될수 있다고 생각해 자의 안전은 무시하고 로봇 중 하나인 X-51을 데려가 아들처럼 교육시켰으며 로봇에게 인간같은 모습을 준비해줬다. 그리고 로봇에게 머맨이라는 이름을 줬다.
         스택은 로봇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면 더 나은 세계를 만들수 있으리라 믿었고, 머맨은 스택의 꿈을 이루기로 결심했다.
  • 베스타 . . . . 15회 일치
         [[로마 화]]의 [[여]]. 화로의 여이며, [[그리스 화]]의 [[헤스티아]]와 동일시 되었다.
         == 화 ==
         베스타의 여사제들에 대해서 여러가지 화가 전해진다.
         상위 여사제였던 그녀는 새로 들어온 여사제에게 성화를 돌보도록 맡겼으나, 새 여사제는 그만 불길을 꺼뜨리고 말았다. 사제들은 아이밀리아가 정절을 잃을 행동을 했는지 조사하게 되었는데, 아이밀리아는 제단에 손을 얹고 베스타 여에게 자이 30년 동안 성스러운 의무를 다했으니 기적을 일으켜 자의 정절을 인정해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리고 의복의 일부를 찢어서 식은 재에 집어던지자 커다란 불길이 솟아났다.
         아이밀리아처럼 정절을 잃었다고 의심을 받았다. 자의 결백함을 증명하겠다고 한 다음, [[티베르 강]]까지 걸어가서 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를 한 다음, [[체]]로 물을 떠서 한 방울도 땅에 흘리지 않고 여의 옥좌까지 가지고 갔다. 혹은 로마 광장까지 가지고 갔다.
          * 《로마 화》, 제인 가드너
         [[분류:로마 화]][[분류:여]]
  • 블랙 클로버/56화 . . . . 15회 일치
         [[백야의 마안]]의 포로를 심문한 결과 배자는 자줏빛 범고래의 단장 [[겔도르 포이조트]]였다.
         * 어쨌든 겔도르의 범죄행위가 백야의 마안에 기회를 줬고 상수훈편의 사건도 장벽마도사가 납치 당했기 때문이었다.
         * [[마법제]]는 마법기사단 단장이 배한건 전대미문의 사건이라며, 국민의 불안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공표는 하지 않을 테지만 다른 배자가 없도록 단원들을 확실하게 단속해 달라고 지시한다.
         * 배자건은 이걸로 일단락되는 듯이 보였지만... 해산하던 단장 중에는 [[절망의 베토]]가 변장한 가짜가 있었다. 대체 누구로 변했던 건지는 밝혀지지 않는데...
         * 마법제는 심문으로 얻은 정보를 둘에게 추가로 알려준다. 백야의 마안 아지트에 있던 석비에는 "마석"이 박혀있는데, 백야의 마안은 이것을 모두 모으면 "진정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강대한 힘을 얻는다고 믿고 있다.
         attachment:해저전.png
         * 그 중 하나는 "강마지대" 중 하나인 "해저전".
         * 야미는 "당은 마법제니 그저 명령만 하면 된다"며 과거를 회상한다.
         * 그는외국 출이라 텃세를 당했는데, 야미의 재능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관심을 보여준 것이 당시 마법기사단장이던 마법제였다. 훗날 야미가 마법기사단장이 되는 것도 마법제의 인도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 야미는 자은 그저 "당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내 힘으로 증명하고 싶다"며 마법제에게 경례한다.
         * 나중에 야미는 "왜 그렇게 긴장했냐"며 아스타를 놀리는데, 원채 기대 같은걸 받아본 적이 없었던 아스타는 마법제 같은 높은 사람이 기대하자 긴장했던 것이다. 야미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기사단에 넣은 것이니 빠릿빠릿하게 일해라"며 기합을 넣어준다.
         * 레베카는 [[노엘 실버]]와 아스타가 티격대는걸 보고 함께 싸워줄 수 없는 자이 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첫키스는 받아겠다며 난데없이 아스타에게 키스한다.
  • 블랙 클로버/60화 . . . . 15회 일치
          * 야미는 자이 직접 상대하겠다며 게임에 참가한다.
          * 대사제는 유희마법 '''해저전 대변혁'''을 사용해서 아홉 개의 문을 소환한다.
          * 모두 전 안에 있는 장소이긴 하지만 물천지인 곳, 종유동굴, 초원, 폭포, 늪지 등등 다양한 장소로 나뉘어 있다.
          * 하지만 대관이 쓰는 "방해마법"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대관과 야미는 각 에리어가 한 눈에 보이는 방으로 이동해서 술잔치를 벌인다.
          * 야미는 의욕이 만땅인데 왜 자기만 제외됐냐고 따지는데, 대관이 "너무 강해서 밸런스가 맞지 않아 뺐다"고 답하니 금세 풀어진다.
          * 해저 마도사들은 검은 폭우단 마도사들을 얕보고 있다.
          * 대관은 검은 폭우 단원들이 하급 마도사라는걸 알고 "우리 쪽은 전원 중급 마도사 이상"이라며 당해낼 방도가 없을 거라 호언한다.
          * 대관은 경악하고 야미는 "저 멍청이들(검은 폭우단원) 실력이 계급대로라면 말이야."라고 너스레를 떤다.
          * 바넷사는 초원에 떨어졌는데 겨우 술이 깨고 있고 그레이는 다음에 누구로 변할지만 생각하고 있다.
          * 각 에리어는 해저전의 일부인 것 같지만, "해저전 대변혁"이란 이름을 보면 마법으로 만들어진 공간일 가능성이 높다.
          * 야미가 대관과 붙을 가능성도 있다.
  • 블랙 클로버/62화 . . . . 15회 일치
         해저전의 배틀로얄은 의외의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맨날 술에 쩔어서 실력 발휘를 안 하던 바네사가 무슨 일인지 제정으로 적을 처리했다.
          * 대관은 보기보다 실력이 좋은 녀석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나의 아들, 손주들이 본실력만 발휘하면 역전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 카호노는 사실 해저전을 찾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들이 오면 할아버지(대관)가 게임을 할 거란 것도 알고 있었다.
          * 그래서 노엘이 올 것도 알고 있었고 게임에 이겨서 자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 카호노는 평범한 공격인데도 이런 위력이 있다고 놀라면서도 "이정도로는 끄떡도 안 한다. 제대로 맞춰라"고 도발한다.
          * 키아토는 마법이 아니라 진짜 검으로 상대하면 아스타의 검은 그냥 철덩어리에 불과하다고 비꼬고 자의 움직임에 무도마법까지 합하면 아스타는 따라올 수 없다고 도발한다.
          * 아스타는 기지를 발휘해서 자도 물처럼 움직이려고 한다.
          * 바로 대관의 아들. 그는 "둘 다 덤벼라"라면서 여유를 부린다.
          * 그는 "적어도 단숨에 끝내주겠다"며 물 창성마법 "해의 철퇴"를 준비하는데
          * 그 정체는 절망의 베토. 백야의 마안이 해저전에 침입한 것이다.
          * 아스타는 주인공 보정인지 물같은 움직임을 한 순간에 따라해낸다.--얘는 마법이라도 못 써야 밸런스가 맞는다.-- --의 너프--
          * 대관의 아들은 이름도 밝히지 못하고 백야의 마안이 사용한 마법에 처박혔다.
  • 블랙 클로버/98화 . . . . 15회 일치
          * [[노엘 실버]]는 아스타가 풍기는 분위기가 너무 달라져서 우려하지만 폭주하는 일 없이 아스타 본래의 심성을 유지하고 있다.
          * 전투가 끝난 후 반마법에 빙의했던 상태는 풀리고 몸은 상처투성이에 엉망. 동료들도 죄다 널부러져 있다.
          * 그때 [[마녀왕]]이 나타나 아스타가 치료를 부탁하는데, 그녀는 자의 마법으로 모든 동료를 구속하고 아스타는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린다.
          * 라드로스는 반마법에 모든 마력을 빨리고 무리해서 샐러맨더의 마력을 흡수한 반동으로 쪼글쪼글하게 쪼그라든다. 라드로스는 설마 이렇게 당하게 될 줄 몰랐다고 한탄하지만 곧, 역시 자은 여기까지가 한계였던가 하며 자조한다. [[판젤 크루거]]는 한때 제자였던 라드로스의 몰락을 씁쓸해한다.
          아스타는 라드로스를 처리하는 대 호통과 함께 설교한다.
          이렇게 일단락되고 젤은 아스타에 활약에 감사한다. 노엘은 역시 아스타의 본성이 바뀌진 않았다며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 아스타를 휘감고 있던 반마법 빙의는 곧 풀린다. 아스타는 그 상태가 무엇인지 아직도 확하지 못했고 방금 전 싸움도 "꿈 속에서 싸운 듯" 뭔가 실감이 나질 않는다. 하지만 기한 힘을 얻었다는 감각은 있으며 언젠가는 그 힘을 완벽하게 써보이겠다고 다짐한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빙의가 풀리자 전투로 입은 상처가 일제히 고통을 호소한다. 아스타는 급히 회복을 요청하지만 동료들도 널부러져 있기는 마찬가지다.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나 [[파나(블랙 클로버)|파나]]도 살아는 있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아스타는 어쩔 수 없이 마녀의 숲으로 모두 데려가는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한다.
          * 음산한 목소리와 함께 까마귀 떼가 몰려온다. 까마귀들은 곧 뭉쳐서 형상을 이루며 지상으로 내려온다. [[마녀왕]] 강림. 무슨 꿍꿍이인지 마녀왕이 직접 아스타 일행을 맞이하러 왔다. 이때 [[바네사 에노테이커]]도 정을 차리지만 여왕이 있는걸 보고 심상치 않은 예감을 받는다.
          아스타는 바네사와 달리 적대감이 없어서인지 마녀왕에게 "팔은 치료해준 은혜를 갚았다"며 자랑스래 이야기한다. 마녀왕도 답지 않게 "완벽하진 않지만 훌륭하게 일해주었다"며 치하하는 말을 한다. 분위기가 좋게 풀리는 것 같자 아스타는 굽 거리며 동료들과 자을 다시 한 번 치료해달라고 아쉬운 소리를 한다.
          * 여왕은 처음부터 아스타를 조종하는게 목적이었다. 여왕이 마법을 발동하자 아스타는 저항할 틈도 없이 몸을 장악 당한다. 반마법의 검은 자이 쓸 수 없지만, 그걸 쓸 수 있는 자를 조종하면 된다. 여왕은 아스타의 싸움법을 칭찬하며 자의 검이 되어 평생 싸우라고 말한다.
          바네사와 노엘이 정을 차렸지만 이미 구속 당한 뒤로 방법이 없다. 여왕은 아스타를 지배하고 상처를 치료해준다. 노엘은 고등 마법 세 가지를 아무렇지 않게 동시에 사용하는 여왕의 힘에 놀란다.
  • 식극의 소마/181화 . . . . 15회 일치
          * 소마는 정없어하며 왜 이제와서 쿠가가 나타난 건지 영문을 몰라한다.
          * 미심쩍어 하던 소마도 쿠가가 가져온 향료들을 보고 귀가 솔깃하다.
          * 소마는 식극을 하려해도 자은 십걸 자리에 걸만한 것이 없다고 한다.
          * 힐책하는 린도에게 "어차피 이제 자은 십걸이 아니다"라고 말하는데.
          * 은근슬쩍 "네가 하야마를 쓰러뜨리고 십걸에 들어가고 내가 십걸인 너한테 식극을 걸면 압승할게 뻔하니 손쉽게 십걸로 복귀할 수 있다"는 사심을 드러낸다.
          * 어쨋든 식극을 거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소마는 쿠가의 향료를 사용해 새롭게 곰고기 요리를 시작한다.
          * 하지만 아직까지는 쿠가가 만족할 만큼 향료를 사용하지 못한다.
          * 냄새를 빼는 용도로 된장을 사용했는데 이제 적중한 것. 쿠가는 향료는 물론 다른 재료와의 조합도 경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 그래서 이대로 전골로 정해지는 듯 했지만, 소마는 이것은 자의 요리라는 생각도 들지 않고 뭣보다 하야마를 의식하고 있다.
          * 하야마가 "하야마 아키라만이 할 수 있는 요리"를 내놓을게 분명한 이상 자도 그에 걸맞는 요리를 내고 싶다는 것.
          * 그가 곰고기 냄새를 살리지 못하는건 "자이 곰고기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발상을 바꾼다.
          * 쿠가는 좋은 마음가짐이라며 속하게 준비에 착수한다.
          * 한편 도지마 긴은 하야마의 요리를 지켜보고 있다.
  • 식극의 소마/191화 . . . . 15회 일치
          * 하야마 아키라는 유키히라 소마의 멘치까스를 먹고 자의 과오를 깨닫는다.
          * 다른 대결장에선 탈락자 속출. 퇴확확정이 되고 있다.
          * 하야마는 멘치까스를 먹자 소마가 겪었던 시행착오의 시간들이 한꺼번에 흘러들어온다. 도지마 긴의 지적처럼 그가 홀로 틀어박혀 있는 사이 소마는 승부할 상대, 하야마에게 눈을 떼지 않고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왔던 것이다. 그저 자을 지우는 것 밖에 생각하지 않았던 하야마와 달리 말이다.
          * 정을 차려 보니 놀랍게도 그의 눈 앞엔 시오미 준이 나타난다. 하야마가 어리둥절해있는 사이 도지마는 그녀에겐 볼권리가 있어 초대했다는 설명을 듣는다. 하야마는 퉁명스럽게 뭐하러 왔냐고 투덜거리는데 시오미는 단호한 태도로 하야마의 뺨을 때린다. 그런데 생각보다 파워풀해서 하야마가 일시적인 뇌진탕 증세를 보인다. 하야마는 충격도 충격이지만 처음으로 시오미에게 맞은 거라 정적 충격이 더 강했다. 시오미는 자이 하야마의 부모 역할도 하고 있으니 훈육의 차원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하야마는 아직 애니까 책임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하야마는 거기에 반발해서 자기가 없으면 업무 진행도 안 되면서 애취급을 하냐고 대든다.
          * 어쨌든 시오미는 자의 결론을 말한다. 그녀가 원하는건 연구실이나 기재 따위가 아니다. 그보단 아키라가 진심으로 자기 요리를 즐기며 또래 친구들과 자을 갈고 닦아나가는 모습이었다. 그러자 소마도 끼어들어서 "센트럴이든 뭐든 아직 난 너랑 연찬하고 싶다. 자기 요리를 그만두는건 용납할 수 없다"고 거든다. 도지마는 선발시합 때 소마, 하야마, 쿠로키바 료가 아웅다웅하며 의견을 나누던 모습을 떠올린다.
          * 이제 판정의 시간이다. 나키리 소우에는 자의 판정을 준비한다. 하야마는 이미 멘치까스를 먹고 자의 패배를 직감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것 보다는 잊고 있던 즐거움, 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움을 다시금 깨닫는다. 그는 이 내린 계시와도 같이 소마가 깨닫게 해줬다고 감사를 표한다.
          *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소마와는 달리 허탈하게 앉아 있는 하야마에게 시오미가 "또 집이 없어졌다"고 농담한다. 그러자 소마가 둘 다 쿄쿠세이 기숙사로 오는게 어떻냐고 제안한다. 도지마도 센트럴이 견제할지 모르지만 쿄쿠세이 안에서라면 어떻게든 될 거라고 힘을 준다. 하야마는 한 번 배했던 처지라고 말하지만 소마는 그런건 센트럴과 연을 끊고 학생으로 돌아가면 그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하야마는 대답 대에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보답 받았다"고 감사의 인사를 하는데. 그 모습이 뭔가 심상치 않다.
          * 한편 다른 쪽에서도 시험은 진행되고 있었다. 미토 이쿠미, 이사미 알디니, 아라토 히사코 3인이 시험을 치르고 있는 곳. 그런데 시험관인 네네가 승부는 났다고 선언하고 있다.
  • 식극의 소마/195화 . . . . 15회 일치
          * 그 시절의 죠이치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우승을 거머쥐고 있다. 외부의 콩쿠르인데 기자들은 그에 대해 익히 알고 있으며 취재열기가 뜨겁다. 그런 기자들 틈에서 분노의 찬 목소리로 죠이치로를 부르는 이가 있었다. 그 시절의 도지마 긴. 태평하게 이겼다고 하는 죠이치로를 갈궈댄다.
          * 도지마의 노력으로 시간에 늦지 않게 심사에 도착했다. 같은 날 도지마는 십걸 6석에, 죠이치로는 7석에 임명된다. 쿄쿠세이 기숙사로 돌아온 두 사람을 반겨주는 기숙사생들. 죠이치로는 후배들의 찬사를 받으며 건들거리는데 고생은 도지마가 다 해서 기진맥진해있다.
          [[다이미도 후미오]] 여사는 이들이야 말로 쿄쿠세이 기숙사의 황금기가 도래할 징조라며 높이 평가한다. 그런 그녀는 "나카무라", 후일 [[나키리 아자미]]를 언급하며 그 또한 둘에 못지 않게 성장하고 있다고 칭찬한다. 마침 아자미가 나타나는데, 그는 왠지 십걸 등극 보단 콩쿠르에서 우승한 쪽을 더 경쓰고 있다. 그는 콩쿠르에서 우승한 음식은 어떤 음식이었냐고 묻고 조리법을 세세하게 따져묻는데 그게 다 자의 노하우로 흡수해 자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 이때부터 검은 아우라를 풀풀 날려대는 속이 검은 타입이었다.
          어쨌든 이 셋이 쿄쿠세이 기숙사의 유망주 삼인이자 여학생들의 인기도도 가장 높은 삼인조. 셋은 일과가 끝나면 따로 모여 식극을 하며 서로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전반적으론 죠이치로가 언제나 우위.
          * 도지마는 그 시절의 죠이치로를 비유하길 "태풍이 날뛰는 황야의 개척자"였다. 항상 도전하고 있는 도지마와 아자미지만, 죠이치로의 요리를 볼때마다 항상 경이와 감탄으로 충만하다. 죠이치로는 그런 두 사람을 언제까지나, 어디로나 끌고 갈 거라는 얼굴이다. 도지마는 그때까지 "은"(긴)이라는 자의 이름이 만년 2인자라는 표식 같아 탐탁지 않아했지만, 죠이치로와 함께라면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다고까지 생각한다.
          * 하지만 죠이치로에겐 뜻밖의 이변이 기다리고 있었다. 여느 때처럼 VIP를 접대하는 자리였다. 그들은 죠이치로의 요리를 칭찬하는데 정작 그가 만든 요리에 대해선 거의 경을 쓰지 않는다. 그들은 정작 지금 나온 요리에 대해선 궁금해하지도, 놀라워하지도 않으면서 그 다음에 나올 요리는 더욱 놀랍고 대단한 요리일게 틀림없을 거라고 확한다. 마치 계속해서 물건을 찍어내는 기계를 보듯이 말이다.
          * 그날 밤. 죠이치로가 작을 시험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자 학생들은 너도 나도 조리실로 몰려간다. 그들은 이번엔 또 어떤 발상을 가미했을지 기대하며 죠이치로의 작을 맛 보는데, 그 리액션이 뜻밖이다.
          >못말려. 그런 도전정은 필요없다고.
  • 식극의 소마/201화 . . . . 15회 일치
          * 팀 [[도지마 긴|도지마]]는 급조된 팀이라곤 볼 수 없는 팀워크을 과시하며 순조롭게 조리에 임하고 있다.
          * 팀 사이바는 간히 실격을 면하고 [[나키리 에리나]]는 [[유키히라 소마]]에게 자들이 잘 서포트해보자고 제안하지만 소마는 폭소를 터뜨린다.
          * 에리나는 본요리는 손도 안 대는 죠이치로나 정통 레시피에 애드립을 가미하는 도지마의 조리를 보고 자들이 시험받고 있음을 깨닫는다.
          * [[타쿠미 알디니]]는 사뭇 진지한 태도로 승부에 임하고 있다.
          * 타쿠미는 도지마의 애드립 레시피에 대항해 자도 애드립을 가미한 소스를 만들어 요리의 완성도를 높인다.
          * 그리고 다소 헤이해져 있는 소마를 바라보며 눈빛으로 자의 승부욕과 각오를 전달한다.
          * 어쨌든 팀 사이바도 조리를 시작하는데 정작 죠이치로는 아쉬 파르망티에를 제대로 시작하지 않고 있다. 소마는 그 점을 지적하는데 에리나도 그걸 경 쓰고 있었다. 아쉬 파르망티에는 미트소스가 메인이 되는 요리로 미트소스를 만드는데 조리시간의 대부분이 쓰인다. 당연히 제일 먼저 착수해야 할 텐데, 죠이치로는 그건 내버려 둔 채 다른 부수적인 조리를 하고 있다.
          두 팀 모두 이런 애드립이 잔뜩 가미된 조리를 하는걸 보고 에리나는 죠이치로와 도지마가 자들을 시험하려 하고 있다는걸 간파한다.
          * 이 시기의 타쿠미는 그 전에 없던 "간절함"과 "집념"이 깃들이 시작했다. 그는 소마에게 자만만하게 리벤지 매치를 선언했지만 가을선발에서 [[미마사카 스바루]]에게 패하면서 아끼던 식칼 "메잘루나"까지 빼앗기는 굴욕을 당했다. 타쿠미는 지금까지의 자으로는 안 된다는걸 깨닫고 그동안 쌓아왔던 "알디니의 요리"를 깨부수는 작업에 착수했던 것이다.
          * 도지마가 갑자기 애드립을 첨가한 레시피로 전환하자 타쿠미도 거기에 응수한다. 그는 화이트와인 비네거와 올리브 오일을 준비한다. 도지마가 앤초비와 바질을 선택한건 소스를 만들기 때문. 넓은 접시에 담기는 이상 소스를 추가하는게 상식이다. 에리나의 짐작대로 타쿠미도 그걸 간파하고 있었고 곧 도지마는 바질과 앤초비를 메인으로 한 "앙쇼야드 소스"를 만들 준비를 한다. 여기에 대항해 타쿠미는 이탈리안 요리에서 자주 쓰는 "소프리토"를 만들고 있다. 이것은 본래 양파나 마늘처럼 향이 강한 채소를 다져서 튀기듯 오래 볶아 페스토로 만드는 것이다. 카레 등을 만들 때 양파를 오래 볶아 카라멜라이즈 시키는 것과 유사한 조리법. 여기에 이탈리안의 소프리토는 파프리카나 피망을 더해 도지마의 앙쇼야드 소스와 잘 어울리는 요리다. 소프리토도 원래 아쉬 파르망티에에선 사용하지 않는 조리법인데, 타쿠미는 도지마가 양쇼야드 소스를 준비하는 걸 간파, 거기에 어울리는 조리를 즉석에서 떠올린 것이다.
  • 어쌔신 크리드 III/등장인물 . . . . 15회 일치
         게임 [[어쌔 크리드 III]]의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페이지.
          암살단원. 데스몬드가 속한 팀에서 분석 및 연구를 맡고있다. 10대 때 앱스테르고사에 대해 조사하다가 템플기사단의 타겟이 되었고, 이후 암살단에 영입되었다. 설정상 애니머스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은 얘가 입력해주는거다. 그 외에 전 세계의 암살단원들에게 전술적 지원과 정보를 제공해준다고.
          암살단원. 암살단원의 후예는 아니지만 뛰어난 기술력 때문에 암살단에 영입되었다. 헤이스팅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있다. 매우 긍정적이고 외향적인 성격.
         과거부터 존재했던 비밀조직. 암살단과는 천년 전 부터 치고박는 사이였다. 현재는 "앱스테르고 산업"이라는 대기업을 내세우고있다. 조상의 기억을 체험하게 하는 기계인 애니머스를 개발, 암살단의 후예들을 납치해 기억을 탐색했다.
         [[프렌치 인디언 전쟁]]부터 [[미국 독립 전쟁]] 까지의 30여년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헤이덤이 아메리카로 가는 배 안에서 만난 인물. 전날 코벤트가든에서 있었던 살인사건을 언급하며 "[[런던]]이 갈수록 위험한 곳이 되가고 있다. 런던을 떠날 수 있는 우리는 운이 좋은거다,"라는 말을 한다.
          헤이덤이 아메리카로 가는 배의 선원. 다른 선원들과 시비가 붙어 치고박은 헤이덤을 감싸주었다. 항해 33일째 날, 헤이덤이 탄 선박이 암살단 선박에게 따라잡히자 자이 암살단원임을 밝히며 헤이덤에게 항복을 제안한다. 헤이덤이 항복을 거부하자 결투를 벌이지만 패배해 사망한다.
          발명가, 정치인, 그 외 등등. 숀 헤이스팅스 曰, 그 시대의 락스타. 헤이덤과 찰스 리가 총을 장만하러 가던 길에 만나는게 첫 등장. 괴한에게 자이 쓴 도감을 도둑맞았다. 이후 헤이덤에게 시간이 나면 흩어진 도감 페이지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영국 장교. 상인에게서 보호비를 뜯고, 도둑질도 좀 해보고, 훔친 물건도 팔아보고, 원주민을 붙잡아서 노예로 팔아치우기도 하는 양반. 개인적인 조수로 "절단마"[* 무언가를 자르기 좋아해서 붙은 별명. 주로 인간의 체를 자르는걸 좋아했다.]를 데리고 있다. 보호비를 뜯어내기 위해 처치를 납치했다. 이후 모호크의 협조가 필요했던 헤이덤 일당에게 붙잡아 두었던 노예들을 모두 털리고 처치의 손에 죽는다.
          영국군 장군. [[불독]]이라는 별명이 있다. 핏케언과 찰스 리의 상관으로 첫 등장 당시 핏케언을 갈구고 있었다. 템플기사단원이었지만 헤이덤이 핏케언을 데려가는걸 거부, 암살검으로 위협 당하고 나서야 핏케언을 데려가게 해줬다.
          스코틀랜드 출 상인. 프랑스-인디언 전쟁에 참전했다. 브래독의 원정을 앞두고 조지 워싱턴과 대화를 나눈다.
          버지니아 출 사냥꾼 겸 측량사. 보스턴에서 영국군의 악행을 보고는 애국자를 지지하게 되었다. 가족들은 전부 왕당파 지지자라고. 보스턴 남부에서 강제 징집 당한 사람들을 구조하면 영입된다.
          목공 장인. 왕당파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의 목공소에서 쫓겨났다. 이곳저곳을 떠돌다가 강도떼에게 습격당한걸 코너가 구해준 이후 대번포트 농지에 정착한다.
          광부. 퀘벡 출이라 프랑스어를 섞어 말한다. 프랑스어 억양 때문에 군인들과 싸움이 붙은걸 코너가 도와주며 알게된다.
  • 원피스/840화 . . . . 15회 일치
          * 제르마는 클론 기술로 병사들을 양산해 상품으로 팔고 있다.
          * 욘디는 "인간은 만들 수 있다"는 말로 답한다.
          * 하지만 지금 제르마 왕국에서 일하고 있는 병사들도 그 사실은 모르고 있다.
          * 강하고 온순한데다 배하지 못하게 프로그램된 이 병사들 여러 나라에서 탐내고 있다.
          * 상디는 그런 말엔 경도 쓰지 않고 코제트의 일로 분노하며 니디에게 달려든다.
          * 상디는 니디가 한 짓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닫게 해주겠다며 달려드는데 이치디가 "이스트 블루에 인질(제프)가 있다는걸 이지 마라"고 참견한다.
          * 상디의 과거. 저지가 어린 상디와 그 형제들을 불러놓고 "너희는 나의 최고 걸작"이라 말하고 있다.
          * 조사결과 다른 형제들은 계획대로 초인이 맞으며 체능력은 이미 성인남성에 필적하는 수준. "외골격"도 형성되고 있다.
          * 상디는 이후에도 형제들의 샌드백 세.
          * 형제들은 상디가 죽었다는데도 슬퍼하지도 않고 "어찌돼도 상관없다"고 웃고 있다.
          * 그는 자을 두고 가는 병사들에게 아버지를 불러달라고 아우성치는데, 이게 바로 저지의 결단.
          * 어쩌면 상디가 가진 어머니의 기억도 저지가 주입한 가짜기억일 수도 있다.
          * 레이쥬가 상디의 어머니의 클론이 아니냐는 설도 있다.
  • 원피스/841화 . . . . 15회 일치
          * 그의 존재는 철저히 비밀이 붙여져 있어서 식사를 준비하는 요리사들 조차도 누구에게 주는 것인지 모르고 있다.
          * 상디가 홀로 식사하고 있을 무렵 형제들은 눈부 성과를 거두며 빈스모크 저지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 상디는 실패한 요리라며 먹지 말라고 하지만 왕비는 아무렇지 않게 먹으며 정말로 맛있다고 칭찬해준다.
          * 레이쥬도 뒤따라 와있는데 어째서인지 끼어들지 않고 지켜 보고만 있다.
          * 레이쥬는 자이 몸의 "개조"는 성공했지만 감정이 있다는 점에서 그들과 다르다고 말하는데.
          * 다시 얼마 뒤. 형제들의 괴롭힘은 그칠 줄을 모르고 그때마다 레이쥬가 치료해주고 있다.
          * 레이쥬는 자한테 그런 말 하지 말라고 소리친다.
          * 레이쥬는 최창살을 휘게해서 상디가 도망칠 수 있게 해준다. 자은 "두 번째는 없다"고 못 박고 서둘러 자리를 뜬다.
          * 교전은 격화되고 해상에서 승리한 제르마가 코지아 본토로 상륙을 감행하고 있다.
          * 이 소란을 틈타서 상디는 저지의 방에 숨어든다. 자의 철가면을 벗길 열쇠를 찾기 위해서인데.
          * 아무래도 자도 사람이고, 상디처럼 "글러먹은 놈"이라도 친자식을 직접 제거할 수는 없었다는 것.
          * 크래커도 이런 녀석은 처음인지 물이 난다고 악을 쓴다.
          * "개조"되었다고 표현하는 것, 레이쥬가 상디형제의 "누나"인걸 보면 평범하게 태어났다가 초인으로 개조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
          * 루피는 기어이 비스킷 병사를 먹어치우고 파오후로 변했다.
  • 원피스/850화 . . . . 15회 일치
          * 포기하지 않고 베란다를 통해 들어가려 하는데 그 안에 [[빈스모크 레이쥬]]가 푸딩에게 사로잡혀 있다.
          * 미러월드를 접수한 이후 디젤을 부하처럼 부려먹고 있다. 디젤도 쵸파의 명령에 따라 무작정 달릴 뿐, 내부 구조에 대해선 아는게 없다. [[샬롯 브륄레]]는 아직도 기절 중. 캐럿은 브륄레를 깨워서라도 성으로 연결된 거울을 찾으려 하지만 일어날 기미가 없다.
          * [[상디]]는 자의 방에서 [[샬롯 푸딩]]을 위한 요리를 마친다. 평소 습관대로 너무 많이 만들어 버렸는데, 푸딩의 식사량을 생각해서 덜어내려다 "내가 다 못 먹겠으니 상디씨가 먹어줘 아앙"같은 패턴을 망상하며 역시 전부 가져가기로 한다.
          * 죄수 도서실은 루피의 발악과 그걸 말리는 [[나미(원피스)|나미]]의 목소리로 소란하다. 루피는 늘어나는 팔을 몸에 휘감아 가며 당겨대고 있다. 나미는 팔을 끊을 생각이냐고 말리는데 루피는 정말로 팔을 끊어버릴 생각이다. 루피는 그 외엔 나갈 방법이 없고 죽는 것보단 양팔을 끊는게 낫다고 주장한다.
          * 안뜰. [[타마고 남작]]은 [[페드로(원피스)|페드로]]를 직접 상대하고 있다. 둘의 일기토를 부하들이 숨죽이고 지켜보고 있다. 페드로는 격전 중에 과거를 떠올린다. 그때 타마고 남작이 "이번엔 눈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엄포를 놓는다.
          과거의 대결은 페드로의 승리였다. 페드로는 타마고 남작에게 깨끗하게 승리, 왼쪽 눈을 빼앗았다. 페콤즈는 페드로를 처형하려는 빅맘 앞에 나서서 자의 친형제나 다름없다고 호소한다. 그 울음에 빅맘도 마음을 돌려 70년치에서 조금 깎아주는데, 그래도 타마고 남작의 눈을 빼앗은 녀석이니 60년은 받아가야겠다고 못박는다.
          페드로는 그들을 위해서는 목숨도 아깝지 않으나, 자의 "묫자리"는 여기가 아니며 그들이 아직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다시 일어선 페드로는 놀라운 속공으로 타마고 남작의 몸을 양단한다.
          * 상디는 푸딩의 방 앞에서 살아있는 "문"과 옥한다. 문은 푸딩은 바쁘다며 상디가 아무리 사정해도 들여보내주지 않는다. 생각다 못한 상디는 베란다 쪽에서 창문으로 살짝 들어가려고 한다. 그런데 베란다에 가보니 웃는 푸딩의 목소리가 들린다. 상디는 처음엔 웃을 정도로 기운을 회복했다고 생각하지만 가까이 가서 보니 뭔가 이상하다.
          * 그리고 레이쥬 앞에 선 푸딩의 얼굴을 본 상디는 눈을 의심한다. 어찌된 일인지 그녀의 이마엔 본적도 없는 제 3의 눈이 나타나있다. 게다가 상디가 알던 푸딩에게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야비한 표정이 보이는데.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푸딩의 돌변. 상디가 엿듣고 있는지도 모르고 푸딩은 자이 빅맘의 "금지옥엽"이며 특히 "연기력"을 아껴준다고 떠들어댄다. 빅맘은 지겨울 정도로 그녀를 돌봐주고 있고 그녀의 부탁으로 남자를 속이는 것 정도야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밀집모자 일행도 속인 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녀는 자의 본성은 "가족들" 밖에 모른다고 하는데, 아마 간부들 중에서도 그녀의 본성을 아는건 일부인 듯하다.
          * 레이쥬는 쇼파에 묶여 있는 채로 폭언을 듣고 있다. 잠자코 있는 듯 하지만 그녀가 앉은 자리에서 뭔가 흘러내리는 듯 한데? 눈치채지 못한 푸딩은 빅맘이 제르마의 "클론병단"과 "과학력"을 노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처음부터 빈스모크 일가와 손잡을 생각은 없었는데 그들은 반항적이라 도저히 말을 듣게 할 수 없을 거라고 봤기 때문이다. 현재 제르마는 그 영토를 포함해 "모든 것"이 빅맘의 영역에 들어와 있다. 푸딩은 이들을 "정략결혼이란 달디단 과자에 꼬여든 파리"라고 빈정거린다.
  • 이케다 초등학교 사건 . . . . 15회 일치
         수많은 문제 사건을 일으키고 생활고에 시달리던 타쿠마는 분풀이로 [[대량살인]]을 기도하게 된다. 당초에는 "[[일요일]]에 오사카 시내의 번화가를 덤프 트럭으로 돌진"하려고 생각했으나, 이후에 발걸음이 느린 어린이를 노리면 다수를 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초등학교를 노리게 된 것이다.
         체포 직후 타쿠마는 "한큐이케다역(阪急池田駅)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100명 정도 난도질해왔다.", "요즘 계속 잠을 못 잤다. 초등학교에는 가지마."같은 이상한 발언을 반복했다. 타쿠마의 집에서는 진정제 등 10여 종류 200정 가량의 약품이 발견됐다. 체포되고 얼마쯤 지나서, "정장애가 무거운 것처럼 위장했다."고 인정했다. 두 차례의 정감정 결과 '인격장애'로 진단 받았으나, 책임 능력이 있음이 인정되었다.
         9월 14일에 살인죄, 살인미수죄 등으로 오사카 지방 법원에 기소되었으며, 12월 27일에는 첫 공판이 시작되었다. 타쿠마는 재판에서도 기행을 반복했는데, 검찰이 기소를 읽어주고 시작했을 때 "여어, 앉으면 안됩니까"라고 말하여 재판관은 엄격하게 서서 들으라고 말하면, 노려보기도 했다. 첫 공판에서 혐의사실을 인정하고 "목숨으로 갚아야 한다"고 말했으나, 나중에 왜 그런 말을 했냐고 추궁당하자 "문기사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라서 했을 뿐"이라고 대답했다.
         "교통사고로 많은 사람이 죽으니까 자의 사건도 다르지 않다."
         2003년 5월에 검찰은 "이 사건의 피해 참상과 많은 가족의 비통한 모습을 볼 때, 사형폐지론이 피해자나 유족의 입장과 심정을 무시하는 공허한 것인지 실감할 수 밖에 없다."고 사형을 구형했다. 변호인단은 정이상과 심미약을 주장했으나, 타쿠마는 최종변론 후에는 "죽는들 전혀 겁먹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실컷 불쾌한 경험을 겪었습니다.","어쩔 수 없는 가난뱅이 인생이었으니, 이런 패턴 쪽이 더 좋았을지도 모릅니다."라고 말했다.
         2003년 12월에 타쿠마는 와카야마 출의 여성과 5번째 결혼을 했다. 여성은 사형 폐지를 호소하는 국제사면위원회 활동에 참가하고 있었다. 지원자 가운데 1명으로 변호사를 통하여 타쿠마에게 편지를 보냈다. 이 결혼은 타쿠마에게 접견, 서 권리를 얻으며, 타쿠마에게 유족에게 사과하라고 설득하려는 의도도 있었다고 한다. 여성은 가족에게 맹렬한 반대를 받아, 피해가 가지 않도록 자의 성을 바꾸고 타쿠마도 이 성을 쓰게 되었다.
         사형수는 대부분의 경우 구치소에서 [[다비]]를 하고 유골이 전달되지만, 타쿠마의 시은 유족의 희망에 따라서 시 상태로 넘겨졌다. 교도관은 시과 대면한 아내에게 "고맙다.고 내가 말했다고 전해주세요."라는 유언을 아내에게 남겼다고 전했다. 마지막까지 피해자 유족에게 사죄를 하지 않았다.
         사건 직후에 오사카 교육대학, 오사카 대학, 부립 마음의 건강 종합센터, 오사카 피해자 상담실 등 전문가로 구성된 '멘탈 지원 팀'이 발족하였다. 교장은 기자 회견에서 대학부속 초등학교의 합동 장례식을 할 의향임을 밝혔다. 2002년 정지원팀의 조사에 따르면, 전체 아동 680명 가운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가진 아동이 2학년을 중심으로 10명에서 20명 정도였으며, 학부모와 교직원 가운데도 고통 받는 사람이 있었다. 무서워서 교실에 들어갈 수 없고, 원인 불명의 두통을 일으키는 아동이 100여명에 달했다고 한다.
         이케다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하여, 전국의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교내에 수상한 사람이 침입하여 난동을 벌이는 것을 가장한 훈련을 시작했다. 사건이 일어난 이후 이케다 초등학교에서는 추모비가 세워지고 「기도와 맹세의 모임(祈りと誓いの集い)」이 발족하여, 매년 6월 8일 유족을 중심으로 추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정부는 학교의 안전관리가 미흡했음을 인정하고 유족에게 총 4억엔을 배상했다.
  • 일곱개의 대죄/176화 . . . . 15회 일치
          * 에스타롯사는 멜리오다스를 쓰러뜨리고 짓밟고 있다.
          * 메라스큐라는 마침 잘 됐다며 그로키시니아에게 부탁해 체를 완치한다.
          * 에스타롯사는 그 말을 듣고 멜리오다스의 목을 조르며 "이번에는 언제 배할 거냐? 우리들 십계를 배했을 때처럼."이라고 빈정거린다.
          * 이 시절 멜리오다스는 "마왕에 가장 가까운 존재"로서 에스타롯사는 그를 동경했다.
          * 그러나 그는 십계를 배한 데다 마계를 엉망으로 파괴하면서 십계의 동료까지 두 명을 죽인다.
          * 이 사건이 방아쇠가 되어 여족과 마족의 균형은 깨지고 여족은 마족을 전멸시키기 위해 다른 종족들을 꼬드겨 큰 전쟁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삼천년 전쟁이다.
          * 제리코는 영혼을 뽑는 술법을 쓸 거라고 생각해 반을 찾는데, 이때 반은 엘레인과 포옹하고 있다.
          * 멜리오다스가 마족이라는건 이미 밝혀진 바지만 생각보다 훨씬 높은 위치에 있었다.
          * 마족 시절 당시엔 마왕 급으로 평가되었는데, 그렇다면 다수의 십계를 상대로 선전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 그 옆에 고우서로 추정되는 인물도 있지만 분위기나 체가 다소 다르다.
  • 일곱개의 대죄/197화 . . . . 15회 일치
          * 고서는 마침내 풀려나는데, 풀려난 직후 자은 십계의 "무욕"의 고서라는 말을 중얼거리는데.
          * 킹은 요정왕의 숲에 있는 강에서 씻고 있는데, 자에겐 날개가 없는걸 한탄한다.
          * 리오네스 왕국의 민가. 아버지가 늦잠자는 아들을 깨우고 있다. 어느 가정이나 비슷할 법한 아침풍경. 부지런한 아버지와 달리 아들은 겨우 아침잠을 쫓으며 세수를 한다. 아버지는 아들이 칠칠맞고 여자한테 인기도 없다고 디스하는데 아들은 아버지를 닮아서 그렇다고 한다. 이 아들은 바로 성기사 하우저. 평민출 답게 서민적인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다. 하우저는 출근하기 전에 앞으로 수도 복구 때문에 늦게 올 거라고 말하는데 아버지는 그제서야 "그런거보다 왕궁에서 사자가 와서 중요한 얘기가 있으니 빨리 오라고 했다"고 전한 일을 말한다. 하우저는 "마족 놈들 때문에 나라가 반붕괴했는데 그런거라니"하고 반발하는데 아버지는 하우저의 엉덩이를 걷어차며 출근이나 하라고 내보낸다.
          * 성에서 목욕을 즐기는 멀린. 에스카노르는 하인처럼 목욕시중을 들고 있다. 얼굴이 시뻘개져서 안마에 열중하는 중. 멀린도 대만족. 멀린은 멜리오다스 일행에게 왕국이 원상복구된 일에 대해 질문을 들은 모양인데 "원래대로는 아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그녀가 복원한건 어디까지나 "건물"이라는 것. 사실 애초에 반 정도는 멀린이 부순 셈이니 고쳐주는건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건물이 돌아왔다고 해서 마족 치하에서 고통 받은 사람들의 상처까지 낫는건 아니라고 지적한다. 더군다나 계금에 걸린 성기사들와 백성들이 카멜롯으로 달아났는데 그 말은 카멜롯이 잔존한 십계의 근거지가 된다는 말이다. 싸움은 이제부터라 말하는 멀린. 그래도 이번 싸움의 승자는 일단 일곱개의 대죄임에 틀림없다고 추켜세운다. 하지만 대답을 들은 멜리오다스는 뭔가 떨떠름한 표정.
          * 반은 멜리오다스가 풀어지는 듯싶자 "그렇지. 단장은 언제나 그 멍청한 얼굴인데 괜히 걱정했다"고 드립을 치다 얻어맞고 벽에 처박힌다. 반이 피떡이 되자 에스카노르는 갑자기 자작시를 읊기 시작한다. 멜리오다스를 "긍지 높은 분노"라 칭하는 그 시는 어떤 저주가 걸리더라도 각자의 마음을 침범할 수는 없다고 말하고 있다. 에스카노르는 주제넘게 단장의 마음을 다 이해한다고 말하는건 아니라면서도 같이 저주에 걸린 입장에서 그 괴로움만은 이해할 수 있다고 위로한다. 그런데 멜리오다스는 그 시에 "8점"을 붙이는데 몇 번 만점인지는 언급을 피한다. 게다가 시를 읊고 나서 주절주절 설명을 하고 있다고 까기도 하는데, 에스카노르는 "아름다운 장미란 나에겐 멀린씨고 단장에겐 엘리자베스"라고 쓸데없는 설명을 더 덧붙인다.
          * 하우저는 자의 귀를 의심하며 믿지 못한다. 스스로 평민이고 머리도 나쁜데 괜찮냐고 묻는데 바토라는 그게 어쨌다는 거냐고 되묻는다. 바토라는 절망적인 싸움에서도 냉정을 잃지 않고 동료들을 위해 헌했으며 타인의 방패가 되길 마다하지 않았다. 바토라는 그런 점을 높이 사서 그를 임명한 것. 그러나 미숙한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아직은 "성기사장 대리"라는 꼬리표를 단다.
          * 그때 숲속에서 누군가 나타나는데 "왜 춤을 잘 추지 못하지"라고 투덜거리고 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디안느. 디안느도 목욕을 하러 왔는지 알몸 상태다. 할리퀸과 디안느가 엉뚱한 곳에서 태어난 모습 그대로 만난 두 사람.
  • 전국 BASARA . . . . 15회 일치
         [[전국무쌍 시리즈]]의 아류작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확인 바람.
         적을 공격하다 보면 바사라 게이지가 찬다. 바사라 게이지가 다 차면 강력한(?) 바사라기를 사용할 수 있다.
          *
          * 수(대)
         성능은 각양각색. 평범한 능력치 버프부터 특정한 적에 대한 공격력 상승, 오니기리나 수의 효율 상승 등이 있다.
          이름이 붙어있는 무장들. 무장이 없을시 근처에 있는 병사들이 겁에 질려 도망가거나 주저앉는다. 도망가는 병사들은 한번에 쓰러뜨릴 수 있다. 극소수의 등장인물만이 모델링이 있으며 나머지는 그냥 모델링 돌려쓰기다.
          제육천마왕. 어둠속성. 한손엔 검, 한손엔 산탄총을 들었지만 산탄총 발사가 특수기다. 고로 특수기 선택에 따라 산탄총을 장식품으로 만들 수 있다. 천하통일 모드에서 승리하면 천하통일을 축하하러 온 부하들 앞에서 지구본을 돌리며 "이것이 천하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나온다.
          * 다케다
          * 우에스기 겐
          발도술을 사용한다. 얼음 속성. 다케다군 캐릭터로 상대했을시 특별한 이벤트가 있다.
          농민 반란의 리더인 여자아이. 여님이 내려준 거대한 망치를 사용한다. 천하통일 모드에서 승리하면 이제 필요 없다며 망치를 여님에게 돌려준다.
          이국에서 의 말씀을 전하러 온 선교사. 두개의 소형 대포를 사용한다. 모티브는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이츠키로 천하통일 모드를 클리어하면 해금된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휘하의 무장. 아무리 봐도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 나와야 할 것 같은 외양이다. 이동도 [[호버링]]으로 한다. 처음 나올 시 쓰러뜨릴 수 없으니 도망가라고 하지만 시간만 충분하면 잡을수도 있다. 방어력이 괴악하게 높은게 문제지.
  • 창작:좀비탈출/5-1-1-1 . . . . 15회 일치
         나는 내가 생각해도 놀라울 정도로 허무맹랑한 말에 설득 당했다. 세상이 멸망하지 않았더라도 나는 멸망했을 것이다. 정을 차려보면 산더미 같은 보증과 떠안은 옥장판 때문에 동맥을 긋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차라리 지금보다 단순명쾌한 전개로 이어졌겠지.
         나는 치워버린 장독을 다시 담벼락에 대면서 부러진 골프채가 정말 다시 쓸 수 있을 물건인지 자문했다. 그리고 담벼락 위로 기어오르면서 그럼 저게 필요한지를 자문했다. 모르겠다. 정나간 소리지만 버리긴 아깝다. 솔직히 다시 쓸 수 있을 거라고 말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첫 실적을 올린 무기였다. 계속 가지고 있어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어떤 군인은 처음 쏴본 탄피를 평생 간직하고 있었다고 하지 않던가? 그 군인은 2차대전에서 살아남았고 베트남에도 갔지만 역시 살아남았고 훈장을 받았다. 그 사람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군.
         그럼 나는 지금 탄피를 주으러 가는 건가? 이웃집 마당에 내려서며 중얼거렸다. 마당은 우리집보다는 어수선했고 누군가의 손을 탄 흔적이 곳곳에서 보였다. 예상대로 이곳도 대문이 열려있다. 이 모양이니 온동네에 도둑이 들끓었지. 부족한 방범의식 덕에 녀석들의 식사시간이 더 편리해졌겠군.
         이제 다른 목표도 달성할 차례다. 나는 담벼락 밑에 쌓여있던 것들을 적당히 치우려 했다. 일을 하자면 어쩔 수 없이 벽을 바라봐야 하는데, 그러자면 등 뒤가 너무 허전했다. 담 하나 차이지만 여긴 우리 집이 아니다. 아직 앞 마당 쪽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단 말이다. 녀석들이 거기 모여서 티타임이라도 갖고 있다면 내가 부수럭대는 소리로 관심을 끌어 버릴지도 모르잖아?
         물론 토트넘의 집은 우리집처럼 대대적인 공사를 거치지 않았다. 그래서 담벼락은 적당히 넘기 좋을 정도로 낮았고 쇠창살도 달려있지 않다. 마당의 구조도 약간 다른데 뒷마당 쪽에 대문이 있고 앞마당으로는 차고가 있다. 아니, 오히려 이쪽이 뒷문이고 차고쪽 문이 대문이려나? 아무튼 우리 집에 비해서 약간은 옵션이 더 있는 셈이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집보다는 이쪽이 항상 조금 더 비쌌다.
         '''다이너스티'''. 옛날에 현대에서 내놨다는 고급형 차량이다. 토트넘이 이 차를 아끼는 것은 우리 아버지가 창밖의 풍경을 아끼는 것 만큼이나 각별했다. 내가 알기로 이건 90년대 말에 나온 골동품인데 이걸 아직까지도 좋아서 끌고 다니는 사람은 토트넘 뿐이다. 내가 아직 동네에서 살던 시절엔 어쩌다 마주치면 곧 차 얘기로 넘어가고 차얘기는 곧 다이너스티에 대한 예찬으로 끝이 났는데 아직도 그 레퍼토리를 기억하고 있다.
         다시 집 얘기로 돌아와서, 앞마당도 조용하기는 마찬가지다. 일단 눈으로 보기엔 녀석들은 없다. 귀에 정을 집중해도 녀석들 특유의 그르렁대는 소리도, 절규하는 듯이 짖는 소리도 나지 않는다. 냄새를 맡아보려고도 했는데, 어차피 바깥에는 녀석들의 냄새가 언제나 떠돌고 있다. 아무리 희미해도 말이다.
         …… 그렇게 끝나면 좋을 텐데. 나는 쓸데없는 것에 경쓰고 말았다. '''현관이 열려있는 것'''.
         나에게는 전선을 딱딱 튕겨서 시동을 걸 재주는 없다. 그러니 다이너스티는 쓸모가 없다. 그런데 차키가 있다면? 당연히 얘기가 달라진다. 그건 어떤 계획을 현실화 시킬지도 모르는 엄청난 일이다.
         처음 정오가 비교적 안전하다는 걸 알았을 때 나는 곧장 떠나는 모습을 상상했다. 식량을 가득 채운 가방을 바리바리 들고 정오의 따가운 햇볕을 방패 삼아 빠른 걸음으로 골목길을 빠져나가는 것이다. 어떻게든 큰 길까지만 가면, 운이 좋아서 거기서 자전거라도 하나 주워 탈 수 있다면 해가 떨어지기 전에 서울 외곽까지 충분히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되면 사람이 없고 적어도 녀석들이 오지 않을 법한 곳을 찾아 얼마든지 갈 수 있을 거라고, 나의 상상력이 그림을 그렸다. 자유를 찾아가는 위대한 여정
         웃기는 얘기다. 그때 생각해도 곧 헛소리로 치부해버릴 정도로 헛점이 많은 얘기였다. 나는 토트넘에게 습격 당했다. 바로 정오에! 그때 이미 정오가 안전할 거란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방금 전에 그걸 목숨 걸고 확인했으니까 재고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골목을 아무 일도 없이 빠져나가고 큰길에 이르러서도 아무 문제 없이 녀석들의 접근을 견제할 수 있다고 보는건 확인해볼 필요도 없는 오류다.나에겐 무기도 없다. 믿었던 골프채는 지금 행운의 골프채가 돼버렸잖아? 좀 더 오래 "그냥 골프채" 노릇을 해줄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 설령 그렇다고 해도 녀석들이 사방에서 애워싸면 내 능력으로 어찌해볼 도리는 없을 것이다. 햇볕은 따갑고 숨을 것도 없는 큰 길에서 녀석들은 선한 레어 스테이크를 제공 받게 되겠지.
         이 모든 문제가 차의 존재로 달라진다. 단순한 망상이 매우 현실적인 탈출 플렌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나는 차창으로 운전석을 확인했다. 아날로그식 계기판은 분명 휘발유가 만땅으로 차있다고 표시되어 있다. 좋았어! 정말 좋은 징조다.
  • 창작:좀비탈출/5-2 . . . . 15회 일치
         꼬리뼈에서 후끈한 기운이 퍼지는가 싶더니 무릎 아래가 근지러웠다. 그걸 느꼈을 땐 이미 다리가 달려나가고 있었다. 나는 토까가 된 것처럼 껑충거리며 뛰었다. 내 생애 그렇게 빨리 달린 적은 처음이다. 가방과 골프채가 독 옆에 있다는게 생각났지만 찰나였다. 나는 오로지 현관으로 들어가서 재빨리 문을 잠그는 것만 생각했다.
         돌아보지 않았지만 토트넘은 쫓아오고 있을 것이다. 담을 넘을 정도로 운동경이 보존되어 있다면 달리는 것도 가능할 테니까. 그러니까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귓가에 쟁쟁한 건 내 망상 때문이 아니다. 고개만 돌리면 목덜미로 뻗어오는 시커먼 손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 한 번 미사일 보단 작은 소리가 나고 숨가쁘게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문을 타고 전해져왔다. 이어서 또 한 번. '''쾅!''' 녀석의 녹아버린 뇌는 닫힌 문이란 것도 모르는 것인지 또 다시 '''쾅!''' '''쾅!''' 연달아 큰 소리가 났다. 나는 문에 달린 시건장치를 모조리 채우고 발장을 끌어다 괴어 버렸다. 그렇게 하고나서도 흥분과 두려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뱃속은 누가 헝크어 놓은 것처럼 불편했고 정수리가 터져나갈 것처럼 열이 났다. 나는 겨우 쇼파에 웅크리고 '''쾅!''' 소리가 끊어질 때까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될 때까진 잠도 들지 못한 채로.
         문은 끄떡도 없었다. 하지만 소리가 집합호처럼 놈들을 끌어들였다. 처음엔 담장에 막혀 있던 녀석들이 앞사람을 밟고 넘오오기 시작했다. 물론 토트넘처럼 운동경 좋은 녀석은 거의 없었다. 처음엔 어설프게 담장에 걸쳐 있다 떨어지거나 창살에 걸려 버리기 일쑤였다. 그런데 그렇게 떨어진 녀석이 쌓이니 발판 구실을 했다. 얼마 안 가 제법 상태가 깨끗한 녀석들이 넘어오게 되면서 이젠 만원 상태다.
         그리고 녀석들이 햇볕에 오래 노출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냈다. 정답은 '''팽창'''이었다. 마당에 있는 녀석들은 장시간 햇볕에 노출된 끝에 폭발하기 시작했다. 상태가 나쁜 녀석부터. 과학지식이 짧아 정확한 설명은 무리지만, 아마도 체내에 축적된 부패가스가 일정 온도에 도달하면 펑, 폭발해 버리는 거겠지.
         그런 세가 된 녀석들은 눈에 띄게 부풀어 오르다가 개업한 가게에 세워 놓는 풍선처럼 허우적거렸다. 그러다 어느 시점이 되면 펑, 끝이었다. 개중엔 머리가 버티는 녀석, 배가 터지는 녀석 팔이나 다리가 터져서 쓰러져 버리는 녀석 등 다양했다.
         식량이 떨어진지 벌써 일주일 째다. 결국 타협해서 수돗물을 마시게 됐지만 이것만 가지고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집안에 보이는 거울이란 거울은 다 깨뜨리거나 뒤로 돌려놓았다. 하루가 다르게 앙상해지는 내 몰골을 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 일어나다가 바지가 헐렁하게 벗겨져 버리는걸 보고 새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난 너무 쇄약해졌다. 머리로는 적외선 조사기로 녀석들을 지져가면서 팝콘처럼 튀겨버리는 장면을 떠올릴 수 있어도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다.
         눈이 흐리고 밤과 낮이 구분되지 않는다. 한 번 잠들면 몇 시간이나 혹은 며칠이나 잠들었던 건지, 그리고 내가 깨어나긴 하는 건지 도저히 확이 없다.
         어느덧 나는 침대에도 가지 않는다. 쇼파에 앉은 채로 일어날 힘도 의지도 잃어버린 채, 커튼 너머로 가끔씩 한둘이 터져나가는 걸 보고만 있다. 그래도 아직 바글바글하군.
         '''{{{#red 당은 죽었습니다.}}}'''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 . . . . 15회 일치
         플레이어가 무언가를 쏴 맞출수록 경험치가 오른다. 경험치가 일정량 오르면 레벨이 오른다. 레벨이 오르면 플레이어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킬을 하나 해금할 수 있다.
         스킬은 세가지 트리가 있다. [[쌍권총]]에 특화된 건슬링어, 소총에 특화된 레인저, 산탄총에 특화된 트래퍼. 하나 찍는다고 다른 두개를 못 찍는게 아니니 취향 따라 찍자.
         플레이어가 적을 죽일수록 화면 왼쪽 위에 위치한 리볼버 모양 게이지가 차오른다. 이 게이지를 소모해 집중 상태에 들어갈 수 있다.
         스킬을 찍어 여러가지 이점을 추가할 수 있다.
         오른쪽 위에 위치한 해골 모양 게이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오른다. 해골 모양 게이지가 다 찼을때, 플레이어는 죽음의 감각을 발동할 수 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이벤트성으로도 해야 할 때가 있다.
         마주본 상태에서 서로 총을 뽑아 쏘는 그거. 보통 1 Vs. 1 결투지만 1 Vs. 2 결투나 [[1 Vs. 1 Vs. 1 결투]]도 있다.
         총을 뽑는데 성공했다면 상대를 쏘아 승리하는 일이 남았다. 이때, 몸을 좌우로 움직여 상대의 총알을 피할 수 있다. 상대는 피하는 일이 없으므로 안심하자.
         1910년, [[아칸소]] 주 애빌린에 위치한 한 술집에 판초를 입은 노인이 들어온다. 그 노인은 자이 전설적인 현상금 사냥꾼 "사일러스 그리브즈"라고 주장하며 사실인지 진짜인지 알 수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이 게임의 화자. 자을 전설적인 현상금사냥꾼 사일러스 그리브스라 주장하는 노인. 자이 겪었다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가장 악명높은 살인자 중 하나. 평생동안 41명을 죽였으며, 당시 와일드 빌 히콕 다음으로 빠르고 정확한 총잡이로 여겨졌다. 자면서 코를 시끄럽게 골았다고 사람 한명을 쏴죽였다는 전설이 있다.
          실존 인물. 제임스 형제와 함께 [[남북전쟁]]에 참전했다고 알려져 있다. "강도 여왕"이라고 불렸던 벨 스타의 첫 남편이기도 했다.
          공격력과 정확도에 특화된 권총. 대 연사력이 좀 떨어진다.
          레버액션식 소총. 적을 관통할 수 있다.
  • 토리코/372화 . . . . 15회 일치
         * 써니는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자들에게도 방법이 있다며 사탄보밋을 사용해 과거 먹은 바 있던 토미로드를 뱉어낸다.[* 300화에선 사탄 보밋으로 과거 먹은 적이 있는 식재를 뱉어낼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는데 이게 복선.]
         * 코코도 이런 말을 위해 모아두고 있었다며 순도 100%의 데빌 포이즌을 뱉는데, 이 독의 냄새를 맡고 어디선가 그린패치가 날아와 합류한다.[* 지효성 독으로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 독이다.--마약이냐-- 그린패치가 쿠킹페스티벌 때 이 독을 먹고 중독되었었다. 이 또한 써니의 사탄 보밋과 함께 설명된 적이 있다.]
         * 조리법을 전수받은 오오타케는 포식에 정이 팔린 GOD에게 접근하고, 죠아는 GOD를 만지지 말라며 공격을 가한다.
         * 그 위력은 써니도 전부 삼킬 수 없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자의 참격이 삼켜진 것에 놀랐는지 잠시 방심한다.
         * 제브라가 초음속 보이스 커터를 날리자 의 도마를 이용해 막는다.
         * 죠아는 재미있다며 아카시아에게 먼저 GOD로 가라고 말하는데
         * 시대가 택한 것은 자이 아니라 토리코였다고 중얼거리는 아카시아.
         * 토리코는 "당은 잘못 알고 있다"며, 자의 꿈은 전 세계 사람들이 둘러 앉아 함께 밥을 먹는 것이며 그 안에는 아카시아도 포함된다.
          * 죠아의 관찰에 따르면 이미 GOD 내부에서 조리가 진행되고 있다.--또 코마츠냐--
          * 토미로드는 "사탄 보밋은 먹은 것을 토해낼 수 있다"는 복선에 따라 어느 정도 부활이 암시되었지만, 설마 이렇게 원본 그대로 튀어나올지는 아무도 몰랐다.
          * 그런데 막바지에 달해가고 있는데도 코마츠의 친구 우메가 등장하지 않고 있다. 이쪽도 죠아조차도 하나 밖에 보지 못한 테이스티 로드를 수 십개를 본 식운의 소유자.
  • 토리코/373화 . . . . 15회 일치
          * 아이마루와 브란치는 아이마루의 균이 가리키는 곳으로 향하고 있다.
          * 그런데 정작 GOD가 에리어0이 아닌 "머나먼 땅"이라는 어떤 곳으로 이들을 이끌고 간다면, 자들은 식욕의 노예가 되어 벗어날 수 없을 거라고 한다.
          * 데로우스는 아마도 GOD가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다. 용왕 뿐 아니라 모든 팔왕들이 한 곳으로 모이고 있다고 아이마루가 말한다.
          * 2대륙 네오의 기지에서는 텟페이가 나카우메가 세뇌가 풀린 제우스와 움직이고 있다.
          * 금관두를 비롯해 황금색의 식기들이 어마어마하게 쌓여있다.
          * 아폴로는 그것들이 "구르메 메테리얼"이란 특수한 소재로 되어 있다고 알려준다.--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 그는 자에겐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인다는 것과 이상한 용기가 솟아난다는 것을 말하고 GOD를 요리하겠다고 나선다.
          * 제우스는 그의 강한 식운을 알아보고 텟페이는 머리가 하얗게 될 정도로 두려움에 떨던 그가 일류 셰프의 눈빛을 내는 걸 보고 "너의 용기는 내 힘으로 대할 수 없겠다"며 GOD에게 데라다 주겠다고 한다.
          * 제우스는 자이 우멘을 막겠다고 나서며 텟페이와 나카우메가 GOD가 있는 곳을 갈 시간을 번다.
          * 하지만 거기에도 세포의 능력에 따른 차이가 있어서, 네오는 바깥시간으로 단 1초가 그 안에서는 한 달에 달하는 백채널을 만들 수 있다.
          * 그리고 한달 동안 자도 성장했다며 갑자기 네오를 물어 뜯는다.
          * 그의 행동을 감지한 적귀는 그만두라고 말리고 청귀는 네오를 먹고 있다며 웃는다.
          * 그대로 네오를 뜯어먹은 토리코는 "왜 상대도 안 되는 자이 덤벼드는지 아냐며" 그것은 바로 "널 먹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 NEO를 자의 풀코스의 "고기요리"로 삼겠다고 선언한다!
  • 토리코/375화 . . . . 15회 일치
          * 마치 거대한 행성으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으며 그 표면에는 미지의 동식물들이 자생하고 있다.
          * 하지만 스타준은 오히려 죠아의 후방을 잡아 야키기리로 공격하고 죠아는 사탄 다지기로 간히 막는다.
          * 죠아는 그의 운명이란 것이 "젊음"이라면서 근거없는 자감은 젊은 답지만 자기 손으로 젊은이에게 희망이란 덧없다는 걸 가르쳐주겠다고 호언장담한다.
          * 스타준은 "근거없는 자감"이 아니라 자의 힘의 원천이라며 "나는 네 생각만큼 젊진 않다"고 받아친다.
          * 블루 니트로 페어와 싸우고 있는 적귀는 고전하고 있다.
          * "빨리 GOD와 센터를 먹어야 본 실력을 낼 수 있다"고 말하는데
          * 두 악마를 꺼낸 토리코는 탈진한 상태. 머리 색이 검게 변해있다.
          * 아카시아는 어째서 마왕이 나타난 것인지 몰라 경악하는데, 그의 머리 위에는 누군가 타고 있다.
          * 블루 니트로 아톰은 팔왕 전원이 집결하고 있다는걸 알아차린다.
          * 스타준은 "우리가 누구의 아들인지 아느냐"고 말하고 "운명"에 대해서 말할 땐 "나의 운명"이라고 표현하는데, 그 자이 아카시아와 죠아를 막고 토리코가 GOD를 포획할 수 있도록 희생하는 운명을 암시하는 거라는 설이 있다.
          * 청귀는 지금까지 적귀와는 달리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탐내거나 먹고 강해지는 묘사가 없었는데, 어쩌면 청귀는 이미 블루 유니버스에서 그 우주의 풀코스를 먹고 강해진 상태일지 모른다. 실제로 블루 니트로를 상대로 훨씬 선전하고 있다.
          * 두 악마가 빠져나간 뒤 토리코의 머리가 스타준처럼 검은 색으로 바뀐다. 사실 이전에 토리코는 "원래 푸른 색이 아니었는데 언젠가부터 바뀐 거"라고 밝힌 적이 있다.
          * 제 3의 악마는 지금까지 "흑귀"로 추정되고 있었는데, 토리코의 머리 색이 검은 색이 되면서 거의 확정된 걸로 보는 시각이 많다. 그와 별개로 원래 토리코 본인이 가진 머리색이라는 의견도 있다.
  • 토리코/377화 . . . . 15회 일치
          * 네오가 날아간 곳에느 경왕 문이 모든 것을 삼킬 기세로 바닷물을 빨아들이고 있다.
          * 그는 자이 블루 니트로의 발을 묶을 테니 토리코에게 어서 GOD를 먹으라고 한다.
          * 아카시아는 들은 척도 않고 체 회복에 전력을 다한다. 그러고 나서는 "우선 GOD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한다.
          * 밤비나는 껍질을 벗어버리고 돌아와 자이 당한 것이상의 파워로 아카시아를 쳐날린다.
          * 그러나 그것이 아카시아의 심기를 건드린다. ""인 자에게 도망치라고 말하는 거냐며 양손을 크게 부풀린다.
          * 네오의 체가 급속도로 말라비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이미 주변은 록왕 스카이디어가 친 백채널 안이다.
          * 바깥에 비하면 거의 1000년은 더 빠르게 시간이 흘러간다. 아무리 네오의 체라도 수천 수만년을 아무 것도 섭취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 아카시아는 체를 휴면상태로 만들고 스카이디어의 백채널에 대항하는 백채널을 쳐서 도주하려고 한다.
          * 그때 네오의 체 조차 녹이는 독이 뿌려진다.
          * 토리코와 재회한 텟페이는 자질구레한 변명은 생략하고 코마츠의 심장을 터뜨렸던 일은 자에게도 일생일대의 도박이었다고 털어놓는다.
          * 그러나 지금에 이르러 GOD의 모습을 보니 "나는 틀리지 않았다"는 확이 든다고 말한다.
          * 텟페이는 "내 명줄도 여기까지"라고 생각하며 토리코에게 자이 블루 니트로를 막고 있을 테니 어서 GOD로 가라고 한다.
          * 게다가 네오가 가는 곳마다 팔왕이 튀어나와서 인실좆의 쓴맛을 보여주고 있다.
          * 그밖에 록왕이 끌고 온 맹수 중엔 왕륙상어처럼 경왕에 딸린 칠수도 있다. --왕륙 상어가 언제부터 칠수였죠...?--
  • 트로피코 4 . . . . 15회 일치
         >변혁하는 세계 속에 Tropico도 함께 움직입니다. 각국의 세력이 등락하고, 세계 시장은 새로운 수요와 공급을 원하는 새로운 세력에 의해 지배됩니다. 이제 바로 당이 위대한 지도자 각하의 역할을 맡아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게 됩니다. 수많은 반대론자들을 넘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선 최대한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내야만 할 것입니다. 당의 선택이 국가의 미래를 형성합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해외 비밀 계좌도 잔뜩 불릴 수 있고 말이죠!
         >Tropico 4는 새로운 정치 요소를 통해 전작에 비해 게임플레이 요소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외교를 진행할 새로운 초강대국이 등장할 뿐더러, 논란 많은 정책을 쉽게 통과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장관을 임명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는 가까이 두고 적은 더 가까이 두십시오! 모두의 의견을 중히 파악하십시오! 자연이 가져오는 새로운 재해가 나라를 휩쓸고 지나가면 국민들은 사후복구를 위해 국고를 열 것을 소리높여 요청해올 것입니다. 바로 이런 순간, 당의 정치적 결단력이 샅샅히 시험될 것입니다.
          토네이도가 불어닥쳐 시민을 죽이고 건물을 파괴한다. 다수의 토네이도가 군집해 피해를 뻥튀기 시키는 경우도 있다.
          화산이 폭발해 많은 건물에 화재를 발생시킨다. 발생하기 얼마 전에 땅이 몇번 흔들리니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다.
         무력으로 대통령 각하를 끌어내리려고 하는 시민들. 각하를 지지하지 않는 시민 중 일부가 반란군이 된다. 어딘가에 숨어있다가 일정 주기마다 튀어나와 건물을 공격한다. 보통은 목장, 광산, 공장 같은 산업 건물을 노리지만 대통령 영묘 같은 체제 선전 건물도 노린다.
         반란군을 상대하는데 도움이 되는 칙령이 일부 있다. 섬이 발전했을 경우에는 "사면" 칙령을 내려 반란군의 수를 줄일 수 있고, 반란군의 수가 불어나기 전에 밟아놓고 싶다면 "반란군 낚기"로 지금 당장 공격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통 차단"으로 반란군의 행동을 봉쇄할 수도 있다.
          * 1957-1959: 담배광고의 금지 - 담배잎, 담배, 그리고 머메이드 시가의 시장가격이 50% 하락
          * 고대 스파르타의 정과 유산을 복원하는 " 스파르타" 미션 추가
          * 모든 재앙에 맞서 대도시를 만드는 "경제의 " 미션 추가
  • 페어리 테일/494화 . . . . 15회 일치
          * 제레프는 잉벨의 마법으로 메이비스를 납치한다. 잉벨은 육이나 정을 "구속"하는 마법. 메이비스를 구속해 마음대로 움직이게 한다.
          * 라케이드에 대해서도 "이질적인 마력"이라며 경악하는데, 제레프는 자의 히든 카드이며 아크놀로기아를 이길 수도 있다고 한다.
          * 메이비스는 제레프를 쓰러뜨리기 위한 최후의 책략이 있다.
          * 그 첫 번재 조건이 자의 본체. 그리고 또다른 조건이 있는데 이론상으론 가능하지만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 제레프는 메이비스는 설사 자을 죽이기 위해서라도 페어리하트의 마력은 쓰지 않을 것이며 오랫동안 수정 안에 있던 그녀를 다시 구속하는건 마음이 아프다고 설득한다.
          * 잉벨은 몸의 구속은 풀지만 정을 구속하겠다며 쇠사슬을 목에 건다.
          * 길드가 위치한 언덕 밑으론 제국군이 새까맣게 깔려있다. 약 100만의 병력.
          * 제레프는 라케이드를 자의 비밀병기로 소개하며 아크놀로기아도 이길 수 있는 인물이라 한다.
          * 그 대 아이린에게 분리 인첸트를 부탁하는데, 메이비스 몸에서 페어리 하트를 빼내려 한다.
          * 드디어 깨어난 엘자는 멀리서 변해버린 길드와 주변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 동료들은 잠들어 있다.
          * 제레프는 라케이드를 두고 "아크놀로기아를 이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 만화에서는 나온 적이 없는 극찬.
          * "드래그닐"이란 성과 함께 오거스트가 경계하는 듯 보인다는 점, 메이비스가 "이질적"이라 평한 점 때문에 정체를 놓고 여러가지 이설이 나오고 있다.
  • 페어리 테일/502화 . . . . 15회 일치
          * 루시와 나츠는 디마리아에게 결박 당해있다.
          * 아이린은 자이 속았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제레프는 서둘러 추격을 명령한다.
          * 길드 앞에 생긴 깎아내지는 듯한 절벽을 아슬아슬하게 내려가고 있다.
          * 길드원들은 대부분 만창이로 싸우고 있는데 드로이가 쓰러져 버린다.
          * 가질은 자도 부상이 회복되지 않았지만 "어차피 잃을 뻔한 목숨 동료를 위해 방패가 되는건 당연"이라 말하며 격사적으로 싸운다.
          * 그런데 제이라가 현장까지 따라와 있다.
          * 레비가 유감을 표하는데 자은 어차피 100년 전 죽은 사람이라며 개의치 않는다.
          * 메스트와 피한 메이비스는 잠시 태세를 정비 중이다.
          * 메이비스는 그녀가 언제나 자과 함께 있다는걸 깨닫는다.
          * 메이비스는 제이라는 돌아갔고 이젠 자들이 길드로 돌아갈 차례라고 말하며 전의를 고양시킨다.
          * 지하실에 루시가 결박당해있다.
          * 브랜디쉬는 간히 의식이 붙어 있었는데 폴류시카가 긴급히 조치한다.
          * 아이린은 메이비스에게 농락 당한 일로 격분했는데, 사실 메이비스 또한 분야는 다르지만 최강의 여마도사 자격이 있다.
          * 디마리아는 전선까지 이탈해서 고문타임을 즐기고 있다.--얀데레는 이래서 안 됩니다--
  • 듄 2 . . . . 14회 일치
         Dune II: The Building Of A Dynasty. [[웨스트우드]]에서 개발한 실시간 전략 [[게임]]. SF소설 [[듄 시리즈]]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트레이트, 오르도스, 하코넨의 3가문 가운데 1곳을 선택하여 미션을 플레이하여 듄 행성을 정복하는 전개를 가지고 있다.
         [[RTS]]의 시초가 되는 게임이라고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미션에서 게임은 우선 건설소(컨스트럭션 야드)에서 시작된다. 건설소에서 윈드트랩을 건설해서 전력 생산 체계[* 원래 원작에서 윈드 트랩은 [[물]]을 모으기 위한 시설이지만 게임에서는 전력이 됐다.]를 갖추고, 다음에는 스파이스 정제소를 만들어서 스파이스를 채집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정제소를 건설해두면 하베스터는 우주에서 보급선이 날아와 무료제공 된다.
         스파이스 정제소에서는 하베스터를 써서 스파이스를 채취, 리파이너리에 캐서 모아둔 스파이스를 정제하고 크레딧([[돈]])으로 바꿔서 유닛을 생산한다. 원작소설에서 따온 것이지만 묘하게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스파이스는 사막 지형인 땅에서 붉은색으로 보이는 모래 부분이며, 하베스터로 채집을 선택하면 하베스터가 알아서 주변을 돌아다니며 채집하여 스파이스를 가져온다. 하베스터의 채집은 채집지역을 정해두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데, 가끔 하베스터가 엉뚱한 먼 곳에서 채집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하베스터 자체는 공격능력이 없지만 보병은 깔아뭉개 죽이는 것을 할 수 있다.
         유닛 가운데 보병(Soldier)는 업그레이드를 거쳐서 경보병(Light Infantry)로 생산할 수 있다. 보병은 1명 씩, 경보병은 3명 한 세트로 나온다. 경보병은 재미있는게 공격을 받아 죽으면 1명만 남는데 이 경우 유닛명이 솔져(병사)로 바뀐다(?!).
         전투 도중 샌드웜이 나타나 모래 위 유닛을 잡아먹는 일이 있다. 샌드웜이 목격되면 경고 문구와 효과음이 나온다. 샌드웜을 공격해 죽일수도 있지만 피통이 너무 커서 어렵다.
         RTS 형식이지만 완전한 RTS라고 하기는 약간 과도기적인 모습이 있다. 유닛의 움직임이 상당히 딱딱하고, 반응이 느리기 때문에 생각대로 잘 움직이지 않는다. 게다가 초기 버전은 한번에 한 유닛만 조종할 수 있기에 컨트롤이 어렵다. 또 싱글 플레이에서 게임 중에 생산되는 유닛이나 건물을 전환할 때는 일시적으로 건물이나 유닛 일러스트가 큼지막하게 뜨는 큰 화면으로 바뀌면서 게임이 정지된다.
         플레이중에 "멘타트" 메뉴를 클릭하면 멘타트와 대화하여 게임의 세계관이나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요소이긴 하지만, 문제는 멘타트 메뉴바가 쓸데없이 큼지막한 반면에 정작 게임 내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게임 내 로어를 알아볼 용도가 아니면 별로 클릭할 필요가 없다. 근데 하도 버튼이 커서 마우스 클릭을 열심히 하다가 잘못 눌러서 들어가기 쉬운 일종의 트랩 스윗치가 되버린다.(…).
          상징색은 푸른색. 열대 행성 칼라단을 본거지로 하는 가문으로 성실함과 친절함으로 잘 알려져있다. 듄의 토착민인 프레멘과 우호적인 관계이므로 이들이 적의 기지를 공격하게 유도할 수 있다.
         듄 2의 팬 리메이크 작품인 듄 레가시가 있다. 인터페이스 등의 요소가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 비슷해 졌다던가, 프레멘 같은 진영이 추가되었다던가 하는게 특징.
  • 리그컵(K리그) . . . . 14회 일치
         [[K리그]]의 리그컵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프로축구구단을 위한 대회다. 1992년에 처음 시작되어 2011년을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폐지라고는 했지만 2016년 기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아직 리그컵을 공식경기로 보고 있다. 이는 다시 기회만 주어진다면 언제든지 재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셈이다.]
         리그컵의 전은 1986년에 열린 [[프로축구선수권대회]]로 본다. 이 당시는 [[수퍼리그]]가 발족되고 얼마 지나지 않았던 시점으로, K리그 구단의 수가 충분치 않았기 때문에 유럽과 같은 10개월 일정을 소화할 수가 없어 추가로 설된 대회였다.[* 85년도 기준, 당시 8개 팀이 [[홈 & 어웨이]]로 3번씩 만나는 구조였기 때문에 21경기밖에 되지 않았다.]
         흥행은 엄청난 대참패라서 2016년에 리뉴얼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연혁에서도 이 대회는 전혀 이야기가 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도 '''"1992년, 정규리그 이외 최초로 별도 컵대회인 아디다스 “컵” 설"'''이라고 밝히고 있을 정도로 당시 대회는 그 누구도 관심갖지 않는 대회였다.] 연맹에서 K리그의 역사를 논할 때 프로-세미프로로 합동 운영했던 수퍼리그를 K리그의 일부로 보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이다.[* [http://www.kleague.com/kr/sub.asp?avan=1001124800|리뉴얼 이전 자료]에는 남아있다.]
         다만, 여기에는 제법 잡음이 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엉뚱하게도 [[아디다스]]가 해외상표이기 때문에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해외업체의 이름을 단 대회를 한국에서 치뤄야 하느냐?"라는 [[토불이]]적 마인드가 표출화 된 것.[*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60400209217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92-06-04&officeId=00020&pageNo=17&printNo=21844&publishType=00020|당시 기사]를 보면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다. 기사만 보면 재정자립을 위해 해외업체와의 협력도 꼭 필요하다는 협회의 주장이 일견 타당해 보일 수는 있으나 완산 푸마의 7구단 합류 과정에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46721|외국 스폰서 이름이 붙었다는 이유]로 참가를 못하게 된 사례를 보면 한국축구계가 왜 이렇게 이상하게 굴러가는지 수긍된다.]
         리그컵이 갖는 의의는 제법 큰데, 한국프로축구계에서 돌아가는 상업시스템과 現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공격축구를 향한 도전정"(...)의 기반은 어느 정도 이 리그컵에 시행되었던 부분들을 다수 차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폰서가 붙었기 때문에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52307|한국프로축구 역사상 최초로 상금이 걸린 대회]가 될 수 있었으며, 이 때문에 리그컵은 충분히 각 팀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요건이 되었다. 당시 아디다스 제품을 수입/판매하던 제우교역이 10만달러를 스폰함으로써 최초로 상금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 셈.[* 92년도 여름을 기준으로 당시 환율이 1달러당 800원 정도였으므로 총상금 규모는 대략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616060|8000만원선]으로 볼 수 있다.]
         K리그외에도 별도로 운영되는 대회가 태어났기 때문에 팀에서는 이를 위한 별도의 스쿼드를 꾸릴 필요가 생기게 되었으며, 이는 각 구단들이 선수층을 보다 두껍게 만드는 결과로 나타났다. 또한 협회 입장에선 FA컵을 대체하는 대회로 여길 수 있었으며, 좋게 표현하면 구단들은 프로무대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인들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어주기도 했다.
         === 지나친 실험정 ===
         게다가 첫 아디다스컵 이후에도 흥행이라는 이름 하나로 대회 운영방식을 바꾸는데, 하나같이 팀이나 팬이나 지치게 만드는 요인밖에 안 되어 결국은 흥행은 흥행대로 날려 종국에는 "리그컵은 종이컵"이라는 조롱을 받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다. 공격축구를 하겠다고 무승부시에 승부차기를 한다거나 서든데스제도를 도입하는 등, 골 수를 늘려보겠다고 별별 짓거리를 다 했지만, 1회차 대회부터 수비축구를 한 일화가 우승을 함으로써 지나친 실험정은 변화를 꾀하지 않으니만 못하다는 진리를 증명하고 말았다.[* 첫 대회때 우승한 일화는 3승 4무 2패에 골득11 골실10로 공격축구와는 거리가 아주 멀었다. 오히려 일화보다 더욱 공격적인 축구를 했던 LG가 4승 1무 3패 골득15, 골실11로 2위가 되는 웃긴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런 촌극 끝에 결국에는 승점체계가 국제경기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승3무1 방식으로 감으로써 당시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 흥행이라는 미명하에 한 행동이 모두가 뻘짓이 된 것.
         리그컵이 태생부터 이러다보니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포항 감독이었던 파리아스는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090709095009910|격에 맞지 않는 지나친 경기일정]을 꼬집으며 제법 강도높은 비판을 했을 정도. 리그컵의 규정변천을 살펴보면 과유불급이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K리그가 스폰을 받기 시작한 94시즌에는 1년동안 정규리그를 마치고 우승팀에게 3000만원을 주었다. 이때는 우승상금만 보면 아디다스컵과 같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정규리그와 리그컵간에는 동등한 수준의 대우를 하고 있었다고 간주할 수 있다. 그러나 바로 직후인 95년도에는 최대 획득가능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3981096|우승상금이 1억 5천만원으로 책정]되며 리그컵과 차이가 좁혀지기 어려울 정도로 벌어지게 되었다.[* 1억5천만원을 셋으로 나눠 전기리그 우승팀, 후기리그 우승팀, 종합우승팀(통합챔피언 우승)에게 주었다. 한 팀이 전기리그 우승과 후기리그 우승을 둘 다 차지하면 1억5천을 그 팀 혼자서 갖고, 전기 우승팀과 후기 우승팀이 다른 팀이라면 5천만원은 준우승자에게 주는 상금이 되는 셈.] 전기나 후기 중 하나만 우승해도 리그컵보다 더 큰 업적으로 여겨질 가능성이 생기면서 리그컵은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게 된다.
  • 마기/334화 . . . . 14회 일치
          * 기세등등하게 나타난 [[네르바 율리우스 가르아데스]]. 자이 [[알리바바 사르쟈]]를 도와주겠다며 거들먹거린다. 그러나 정작 알리바바는 그가 누군지도 몰라 물어보는 지경이다.
          * 그를 데려온 [[쥬다르]]의 설명을 듣고 나서야 대충 기억이 나는데. [[유난]]이 암흑대륙에서 알리바바를 구해줬을 때 이야기한 세 명의 수배자 중 한 명이다. 귀왜국의 [[야마토 타케루히코]]와 황제국의 [[연백룡]]의 뒤를 잇는 뢰엠의 금속기 사용자. 그는 본래 [[드바드(마기)|드바드]] 등 기존 지도자들을 타도할 목적으로 금속기를 은닉한 채 반란을 도모하고 있었으나 그 거창한 설명과는 달리 철저히 존재감이 없이 살아왔다. 쥬다르의 설명으로는 일단 이 녀석도 타전을 해서 검은 루프를 쓸 수 있다는데.
          사실 네르바가 반란을 도모한건 쥬다르의 충동질 때문이었다. 그러고 보니 알리바바가 뢰엠에 갔을 때 [[티토스 알렉키우스]]가 한 말도 있다. 원래 부추기기 쉬운 도련님이라 누가 선동한거 같다는 이야기. 그게 쥬다르의 작품이었다.
          방금 전까지도 한창 일하다가 오느라 행색이 요 모양 요 꼴. 네르바가 피눈물을 흘리는 사이 [[알라딘(마기)|알라딘]]과 백룡이 돌아온다. 알아보지 못하는건 이들도 마찬가지고 알라딘도 그저 그의 검은 루프에만 경 썼다.
          * 그래도 자초지종을 들은 알라딘은 네르바가 매그노슈타트 사건 때도 얼굴을 비춘 일을 기억해준다. 알리바바는 그래도 기억이 가물가물한지 "왜 인상이 안 남는지 모르겠다"고 중얼거린다. 쥬다르는 그게 다 네르바가 약해서 그렇다며 아직도 전마장을 못하는 세임을 까발린다. 그래도 알라딘이 게이트를 지키는 정도는 할 수 있다고 괜찮다고 하자 네르바는 다시 기세등등해져서 큰소리쳐댄다. 하지만 일행 중 누구도 그를 뢰하지 않는다.
          알리바바는 한 번 죽는 경험은 진작 했다고 대답하고 백룡은 "우린 이미 서로 파트너가 죽을 때까지 목숨 걸고 싸운 적도 있다"고 맞장구친다.
          * 알리바바는 백룡과, 그리고 모두와 만났던 일이 주마등처럼 눈 앞을 지나간다. 백룡과 만나고 죽기 살기로 싸우기까지. 드바드나 [[연홍염]] 형제들을 비롯한 모든 인연과 만나고 대립하고 화해하기를 거듭한 인연들. 그 결과 곁에 남은 소중한 사람들.
          백룡과 알리바바가 전마장을 마친다. 알리바바의 가자는 말과 함께, 네 사람은 힘차게 성궁으로 가는 게이트에 돌입한다.
         1부에선 찌질이 포지션을 독점했던 백룡이 2부 들어서는 폭풍간지만 보여주고 있다.
  • 보루토/4화 . . . . 14회 일치
          * 2차 시험 결과를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나루토. 시카마루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이미 들통나 있다.
          * 사스케는 카구야의 궁전에서 습득한 두루마리의 해독을 기다리고 있다.
          * 나루토는 사스케가 보루토를 수련시키고 있다고 들었다고 슬쩍 말한다. 하지만 본인이 아니라 코노하마루에게 전해들은 것.
          * 사스케는 "나는 그렇게 믿고 있다"고 답한다.
          * 감독관은 록 리. 5대 카게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
          * 보루토는 수세에 몰리는데 아버지가 보고 있다는걸 의식한 나머지 또다시 과학닌구에 의존하게 된다.
          * 이노진과 쵸쵸는 패배. 가아라의 아들 키는 승리한다.
          * 보루토는 그림자 분을 쓰며 회피, 접근에 성공하지만 시카다이는 그림자를 방원 형태로 늘려 분까지 전부 포착하는데 성공한다.
          * 그 장면을 목격해버리는 나루토.
          * 엄청난 수의 환영분이 나타나자 시카다이는 싱겁게 패배를 선언한다.
          * 왠지 카타스케도 부하를 데리고 관전 중인데 보루토가 과학닌구를 쓴걸 알고 있다.
          * "잘해주고 있다. 슬슬 우리 차례다"라고 말하는데...
          * 사스케가 상대했던 오오츠츠키 일족이 날아오고 있다.
  • 슈퍼맨 리벤지 스쿼드 . . . . 14회 일치
         [[저스티스 리그]] [[애니메이션]]에서도 등장. 그 동안 관련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메탈로]], [[칼리박]], [[라이브와이어]], [[토이맨]], [[웨더 위저드]]로 구성되어 있다.[* 웨더 위저드는 슈퍼맨 TAS의 플래시 관련 에피소드에서 빌런으로 등장했다.]
         [[마블 코믹스]]에도 비슷한 팀인 [[스파이더맨 리벤지 스쿼드]]가 있다.
         슈퍼맨 리벤지 스쿼드에서 활동했던 캐릭터들이 포함되어 있다.
          원래 과학자였는데 아들을 성공시키려는 아버지로부터 압박을 받아 혼자서는 무리라고 판단해 삼촌인 할의 상대변환 장치로 자의 복제를 만들었다. 그런데 이러면서 표면을 통과할 수 있고, 복제 과정에서 초인 유전자가 활성화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기계 없이 스스로 복제를 만들수 있게 되었으나 얼굴이 해골처럼 되고, 한 사람이 아니게 되면서 잠을 잘수 없게 되어 미쳐버렸다. 결국 아버지에게 쫓겨나고 범죄자 라이엇이 되었다.
          슈퍼맨 계열 빌런이나 슈퍼맨의 도움을 받은 적도 있다. 할이 파티장에서 로이스 레인에게 자기 조카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이후 슈퍼맨은 라이엇이 합체해서 잘수 있도록 도와줬다. 이후 체포. 그후에도 메트로폴리스에 몇번 등장.
          능력은 자의 복제를 만들고 합체할 수 있으며 고체를 통과할 수 있다. 그리고 원래 과학자이기에 과학지식을 가지고 있다.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물질,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프로젝트 캐드머스(Project Cadmus) 관련 캐릭터.
          환상을 다루며 비행능력 등도 있다. 프로젝트 캐드머스 관련 캐릭터이기도 하다.
          기업가 악당. 인터갱(Intergang) 관련 캐릭터다. 언론사도 가지고 있다.
          본명 Micah Flint. 괴력을 지니고 있다.
          외계인. 팀을 지휘한 적이 있다.
          괴력에 몸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외계인.
  • 식극의 소마/205화 . . . . 14회 일치
          * 아자미는 에리나의 의견을 일단 존중해주지만 만일 패하면 센트럴로 돌아와 평생 자을 위해 힘을 써줘야 한다고 조건을 단다.
          * [[유키히라 소마]]는 정점에 서는건 자이라며 에리나와 티격태격한다.
          * 소마는 자과 [[타쿠미 알디니]], [[타도코로 메구미]]의 학생수첩을 모아 에리나에게 맡기며 "모두의 목숨을 맡긴다"고 말한다.
          * 십걸의 10석 자리를 반납하겠다고 선언한 [[나키리 에리나]]. [[나키리 아자미]]는 태연한 듯이 웃어보이지만 얼굴이 어두워보이는걸 숨길 수가 없다. 아자미는 그녀의 의견은 존중한다고 하지만 패배시에는 다른 조건을 요구하겠다고 한다. 그것은 에리나가 센트럴로 돌아와 아자미의 야망을 위해 평생 헌하는 것. 결국 다시는 자에게 반항하지 말라는 것이다. 에리나는 이 조건을 받아들인다.
          * 센트럴 측의 기차가 떠난 뒤 소마는 에리나에게 "드디어 말했구나"라고 말을 붙이는데, 에리나의 상태가 이상하다. 생애 첫 반항이 지나치게 자극이 됐는지 뭔가 폭주하고 있다. 에리나는 아드레날린 과잉 상태가 돼서 "내가 현 십걸을 쓰러뜨리고 1석에 앉아 진정한 여왕이 되는 싸움"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소마를 포함한 학생들은 자의 종자인 셈이니 영광인줄 알라는 터무니없는 말을 해댄다.
          * 하지만 소마는 불만이 많은데 정상을 차지하는건 자이라며 에리나와 티격태격한다. 소마는 아버지 [[사이바 죠이치로]]를 동원해 뭔가 한 마디 해주라고 하는데 의외로 죠이치로는 평범하게 "에리나가 벽창호 아버지에게 대들 줄은 몰랐다"며 칭찬하는 투로 말한다. 에리나는 그제서야 진짜로 이 부자에게 감화된 걸지도 모르겠다고 마음 속으로 인정한다.
          * [[도지마 긴]]은 [[나키리 센자에몬]]에게, 이런 긍정적인 상승효과까지 노리고 홍백전 팀을 짠 거냐고 묻는다. 센자에몬은 그런 통력까진 없었다며 단지 에리나가 저 부자를 통해 뭔가 배우길 원했다고 말한다. 도지마는 그 말에 유키히라 부자를 다시금 돌아본다.
          센자에몬은 죠이치로의 좌절이 그 자에게 손실이 될지 어떨지 정하는건 결국 죠이치로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 도지마가 맛보는 좌절 또한 도지마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린 문제다.
          죠이치로는 어쩌다 마주친 친구에게 얘기하듯 가볍게 근황을 보고한다. 벌써 예전에 일본에 돌아왔는데 애도 하나 있고 정식집도 하나 열고 있다. 전파가 좋지 않아 말이 제대로 들리지도 않지만, 도지마는 허둥대며 주소부터 불러달라고 전화에 매달린다. 하지만 죠이치로는 휴식 시간이 끝나간다며 적당히 끊으려 한다. 그때 죠이치로는 인사 대 이렇게 말한다.
          >'''지금 행복하게 요리하고 있다고.'''
          그리곤 다른 말은 없이 정말로 끊어버렸다. 이것이 학생들에게 언급했던 "주소도 뭣도 안 남기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린 전화"였다. 도지마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투덜대면서도, "행복하게 요리하고 있다"는 말을 곱씹으며 오랫동안 짓눌렀던 짐에서 해방된다.
  • 오타쿠 혐오 . . . . 14회 일치
         [[오타쿠]]들에 대한 혐오는 다음과 같은 코드를 가지고 있다. 이하는 어디까지나 오타쿠 혐오를 가진 사람들이 주장하는 바를 정리한 것이며, 이것이 모든 오타쿠에게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오타쿠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일반인에게 볼 수 없는) '과도한' 취미 탐닉은, 그들의 수익[* 어떤 형태로든 수익이 있다면]을 자기 발전, 미래 투자, 사회 활동 같은 건전한 분야에 사용하지 않고, 취미에 탐닉하여 '낭비'하게 되며, 그에 따라서 자기 발전, 미래 투자, 사회 활동에서 정체를 가져온다고 여겨진다. 취미 탐닉은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을 소비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대개 [[일반인]]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소비 행태'로 보이게 된다.
         특정한 취미는 반사회적 성향을 동반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경우도 있다.
          * 성적인 물건 : 성적인 것에 과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며, 이는 일반인들에게 [[성범죄]]의 징후로 여겨진다.
          * 잔혹한 물건 : 잔혹한 물건은 잔혹함에 과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며, 이는 일반인들에게 [[살인]] 등 폭력범죄의 징후로 여겨진다.
          * 군사적 물건 : 군사적 물건, 즉 밀리터리 매니아(소위 [[밀덕]])의 군사적 물건에 대한 관심은 곧 [[전쟁]]에 대한 관심이며, 이는 일반인들에게 '잠재적 전쟁 범죄자'의 징후로 여겨진다. 이들은 때때로 군사적 저술에 과도하게 경도되어 일반인들과 동떨어진 수준의 [[우익]] 성향을 가지거나, 몇몇 경우 [[학살]]을 옹호하거나, [[독빠]]의 경우 [[나치]]에 대한 옹호로 [[주화입마]]하는 경우도 있다.
          * 철도적 물건 : 철도적 물건, 즉 철도 매니아(소위 [[철덕]])은 철도적 물건에 대한 관심은, 그 자체로 일단 일반인들에게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것이며, 이들은 때때로 철도에 과도하게 집착하여 정상적인 철도 운행을 방해하는 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있다.
         오타쿠들의 취미우선주의는 때때로 자의 '취미'를 [[인권]]이나 사회적 합의 같은 '보편적 가치'보다 높이 놓기도 하며, 이러한 성향은 매우 이기적인 것으로 여겨져서 일반인들에게 혐오감을 주게 된다.
         오타쿠들은 외모에 관심이 없어 비호감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이는 사회성 부족과 연결되며, 이들을 대하는 사람에게 기본적인 혐오를 준다.
         오타쿠의 혐오적 외모를 구성하는 외모 특징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멸치]] : 비만과는 반대로 과도하게 마르는 경우도 있다. 이 역시 섭식장애의 한가지 형태로, 건강하지 못한 인상을 준다.
         오타쿠의 혐오적 외모를 구성하는 복식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예비 범죄자라는 관점에서 오타쿠를 대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위의 사회성 부족(=반사회적 성격)과 혐오적 외모에서 일반인들의 경계를 받기 때문이다. 또한 [[미야자키 츠토무]] 등 몇몇 오타쿠가 저지른 범죄가 오타쿠를 범죄자 예비군으로 낙인찍는 효과를 낳기도 한다.
  • 요괴:선풍기 . . . . 14회 일치
         기괴한 형상의 요괴로서, 납짝한 발 하나에 길쭉한 몸통이 붙어 있다. 머리는 큰데, 철망으로 덮혀 있으며, 철망 안에 팔랑거리는 부채가 3~4개 달려 있다. [[여름]]에서 집 안에 자주 출몰한다. 다른 때는 대개 창고 같은 곳에 숨어 있다. 기계가 저 스스로 움직인다는 점에서 [[일본]]의 [[츠쿠모가미]]와 유사한 종류이다.
         머리에서 바람을 뿜어서, 여름에 더위를 타는 사람을 시원하게 만든다. 언듯 좋은 요괴로 보이지만, 사실 또 다른 무서운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은밀하게 사람을 죽이는 무서운 요괴로 여겨지고 있다.
         잠든 사이에 조용하게 사람을 죽여버리는, 무서운 요괴이다.
         이 요괴는 전 세계에 분포하고 있으나, 저 무서운 능력에 대해서는 주로 [[한국]]에만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이 요괴에게 봉인을 걸어, 일정 시간 이상 움직이면 저절로 음직임이 멈추게 하는 주박술을 걸어놓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때때로 한국에서도 여름에 선풍기에게 살해당했다는 안타까운 설화가 자주 전해진다.
         || "그거"야 현장에 언제나 있는 거죠. 여름철이지 않습니까? 거실이나 안방할 거 없이 사람이 누워있는데면 하나씩은 있습니다. 우리 집에도 가보면 방마다 하나씩이 아니라 사람 수대로 하나씩 있어요. 이거 없이 열대야를 넘기라면 못할 짓입니다. 부엌에 식칼이 있다고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이 없듯이 현장에 이게 놓여 있어도 아무도 경쓰지 않았어요. 그건 당연한 겁니다.
         그 사건에서도 마찬가지죠. 그 여관방에서만 세 명이 죽어나갔습니다. 하나같이 밀실이었고 CCTV를 아무리 돌려봐도 누가 침입한 흔적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딱 하나 수상한 점이 있다면 방에 있는 창문이 고장나서 열리지 않았다는 거 뿐인데, 그야 그렇게 낡은 여관이니까 수상하다고 할 것도 못 되죠.
         성과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짓을 하게 된 거죠. 누가 그러더군요. "방"에 범인이 있다고... 아니 웃지 마세요. 미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내 말을 들어요. 난 평생 그런 얘길 진지하게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때도 그랬고요.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이 사건 하나에 매달려 있는 동안 내 담당이었던 사건 용의자 두 명이 공소시효를 넘겼어요. 상부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뱉어대는 말이 험해지고 일주일 쯤 집에 못 들어갔더니 마누라가 전화로 이혼 얘기를 꺼내더군요. 그 밤이 되기 하루 전에는 내 아들이 대회에서 첫 우승트로피를 받았는데 나는 걔가 무슨 대회에 나가는 건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상황이 그렇게 돌아가면 무슨 개소리를 듣던지 간에 까짓것 해보지, 이런 생각 안 하게 생겼어요?
         나는 피해자들의 마지막 표시를 보면서 앉아 있었습니다. 세 사람 분의 하얀 선들. 막상 그렇게 들어앉아 있다 보니 머릿속이 하얗게 비워지더군요. 뭘 기대한 거야? 당연히 아무 것도 없지, 뭐하러 이런데 왔어... 혼자 그렇게 중얼거렸습니다. 시간은 벌써 3시가 가까웠고 침대에서 자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더군요. 그런데 마침 있더란 말입니다. 피해자가 쓰던 거지만. 그건 더운 바람을 토해내면서 돌아가고 있고 저는 멍청하게 방 가운데 앉아 있었죠. 아무 변화도 없는 방에서 아무 생각도 행동도 안 하면서. 졸린건 억지로 참으면서 말이죠. 미친 짓 같지만 이건 수사활동이다, 수사활동이다 하면서 어느 정도 버텼지만...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자야 돼. 자면 어때 이런 생각으로 바뀌는데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언제라고 할 것도 없이 몸은 침대 위로 올라갔고 그대로 한동안 푹 잤습니다. 그건 순찰차에서 자는 쪽잠 같은 거하곤 비교도 할 수 없는 거죠.
         잠의 마수를 뿌리치며 그놈의 몸통을 더듬었습니다. 전원버튼이 돌기처럼 만져지더군요. 그 돌기를 연달아서 몇 번이나 눌렀습니다. 한 다서여섯번... 꺼지지 않았아요. 끌 수가 없었습니다. 슬슬 정이 들었어요. 갑갑한 느낌 때문에 눈을 감고 있을 수가 없더군요. 마치 물 속에서 허우적대는 기분이었어요. 입까지 크게 벌리면서 들이쉬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주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의 느낌. 공기가 희박해져간다... 그렇게 밖에는 생각할 수 없었죠. 눈 앞이 흐러졌지만 졸려서 그런게 아니었어요. 갑갑한 느낌이 가슴을 타고 목까지 올라왔습니다.
         자매품으로 [[요괴:에어컨|에어컨]]이 있다.
  • 원피스/832화 . . . . 14회 일치
          * 상디는 제르마가 자의 가족임을 부정하고 아버지인 국왕 "빈스모크 저지"와 대립한다.
          * 밀집모자일행이 "브륄레님에게 놀아나고 있다"고 하는데.
          * 캐럿은 기사 대 그가 타고 있는 "학"을 전격으로 마비시켜버린다.
          * 루피는 아직도 자기 분과 싸우고 있다.
          * 정없이 달리던 일행.
          * 그런게 그들은 우누가 있던 그 자리로 돌아와 있다.
          * 나미는 뒤늦게 길은 처음부터 없었음을 깨닫는데, 지금까지 루피인줄 알았던 녀석이 사실은 분이었다.
          * 유일무이한 영토가 없는 나라. 수십척의 배가 영토를 대하며 이것들이 집결해서 왕국의 모습이 된다.
          * 방에는 그들의 아버지 "빈스모크 저지"의 초상화도 있다.
          * 레이쥬는 나쁠게 뭐가 있냐며 "결국 너도 그 피를 잇고 있다"고 말한다.
          * 상디는 저지가 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도 반발하며 자에겐 부모가 없고 있어도 당은 아니라며 막말을 한다.
          * 저지가 "꽤 강하다"고 하는걸 보면 제르마66 중 꽤 상위의 실력자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 원피스/838화 . . . . 14회 일치
          * 루피를 상대한 크래커는 진짜가 만들어낸 가짜. 진짜 크래커는 "비스킷비스킷 열매" 능력자로 비스켓으로 뭐든 만들 수 있다.
          * 그의 정체를 아는 자는 극소수로 정부의 수배서 조차 가짜의 얼굴이 올라있다. 크래커는 이 가짜들을 즉석에서 여러개 만들어 "병사"로 사용한다.
          * 병사를 앞세워 루피를 압박하는 크래커. 그 자도 기어4의 무장색 패기를 베어버릴 수 있는 강자이다.
          * 조금 떨어진 곳에서는 나미가 로라의 비브르 카드를 사용해 유혹의 숲의 나무들을 수족처럼 부려먹고 있다.
          * 쵸파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캐럿에서 자을 "오빠"라 부르라 요구한다. 캐럿은 쵸파와 오빠를 합성한 "쵸빠"란 단어를 만든다.
          * 이들이 있는 "미러월드"는 홀 케이크 아일랜드의 모든 거울과 연결되어 있다는데. 쵸파는 그냥 달아날게 아니라 이걸 이용하자고 한다.
          * 루피는 가짜가 피까지 토했었다고 하는데, 그건 크래커의 장인정 때문이다. 실제로는 그냥 잼.
          * 크래커는 수많은 비스킷 갑옷을 만들어내며 자의 정체를 아는 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 정부에서 발행한 수배서 조차 갑옷의 모습이 올라가 있다.
          * 그는 "늘어나는 비스킷"이야 말로 자의 꿈이며, 그래서 "갑옷"도 늘어난다는 것. 그는 루피가 필사적으로 부순 갑옷도 "무한히 만들어내는 비스킷병 중 하나"일 뿐이라며 루피를 조롱한다.
          * 조금 떨어진 곳에선 나미가 로라의 비브르 카드를 가지고 유혹의 숲 나무들을 부려먹고 있다.
          * 하지만 나미는 "너네가 아프거나 말거나 조금도 경 안 쓴다"며 해적다운 소릴 해댄다.
          * 이 미러월드는 홀 케이크 아일랜드의 "모든 거울"과 연결되어 있다.
          * 다음 날 아침. 빅맘은 다과회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 은혼/587화 . . . . 14회 일치
          * 긴토키 못지 않게 만창이가 되었지만 야토의 피에 이끌려 일어서는 카무이.
          * 파치와 가구라는 이 모습을 보고 요시와라에서 가구라가 아부토와 싸웠을 적 드러냈던 모습임을 확한다.
          * 카무이는 번개같은 속도로 가구라를 공격하는데 긴토키의 구원으로 간히 피한다.
          * 아부토는 가구라와 파치에게 도망치라고 한다.
          * 도망칠 거라면 주먹을 내리고 싸울 거라면 자의 주먹으로 싸우라며, "이 부단장의 충언이 들리지 않는다면 할 수 없지. 바보 단장에게 휘둘리는건 익숙해."
          * 카무이가 호우센에게 한 방 먹인 대가로 자과 어머니(코우카)를 이 별에서 데리고 나가달라고 했는데, 결국 카무이는 어머니를 데려오지 못했다.
          * 그리고 지금이라면 되돌릴 수 있다고 말하지만, 카무이는 말 없이 해적선에 오른다.
          * 그도 돌아갈 곳이라곤 없는 세. 7사단은 모두 그런 녀석들 뿐이다.
          * 그게 잘못이었다면 그걸 막지 못한 책임은 자에게 있다고 독백한다.
          * 한편 파치는 우미보즈(바다돌이)를 사다하루에게 맡겨 이동시키고 자은 마지막 결의를 다진다.
          * 오랫동안 병풍 노릇하던 파치가 드디어 각성
  • 은혼/595화 . . . . 14회 일치
          * 오보로는 비록 쇼요는 자기 자에게 패했으나 제자를 남겼으니 그 제자들은 반드시 우츠로를 쓰러뜨리란 말을 유언처럼 남긴다.
          * 긴토키와 자이 쇼요를 몰아갔을지도 모른다고 생가하나 가츠라는 쇼요는 사전에 이런 상황을 위해 그라는 희망을 남겼다고 말한다.
          * 다츠마는 쇼요가 남긴 너희에 의해 자들과 같은 동료가 생겼다고 말한다. 일행은 우츠로 타도를 다짐한다.
          * 오보로는 요시다 쇼요가 자기 자과 싸우다 패했다고 말한다.
          * 자은 그 혼이 있어야할 곳을 잃었고 쇼요를 위해서도 우츠로를 위해서도, 자기 자을 위해서도 싸우지 못했다 한탄한다.
          * 다카스기의 전언을 들은 긴토키는 쇼요의 인격을 죽인 것은 우츠로일지 몰라도 그 우츠로가 나타나도록 몰아간 것은 자들이라고 말한다.
          * 자을 찾지 말고 동료들을 지키라는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동료를 위험에 빠뜨리고 우츠로를 눈뜰 계기를 만들어준 것은 바로 긴토키 일행.
          * 다츠마도 쇼요의 싸움이 그 제자들을 낳았고 그 제자들의 싸움이 자들이라는 동료를 낳았다고 말한다.
          * 우미보즈는 긴토키에게 전해달라고 우츠로는 결코 불사이 아니고 죽일 방법이 있으니 그걸 찾아낼 때까지 발버둥치라고 한다.
          * 자은 코우카에게 쫓겨났고, 비록 자식들에게 꿀밤을 먹일 팔도 없어졌지만 아직 할 일이 남았다며 "이런 팔이라도 꽃다발을 따올 수는 있다"며 준비해온 꽃을 꺼낸다.
          * 가구라는 "엄마가 좋아하는 꽃은 그게 아니다"고 하는데, 자도 "저걸 보고 생각났다"며 묘를 가리킨다.
          * 사무라이의 나라. 그들의 나라가 그렇게 불린 것은 예전 일이지만 그들은 아직 살아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8화 . . . . 14회 일치
          * 모호츠쿠 관측소에 고립돼 있던 [[미나모토 코이치]] 일행. 탈출루트를 만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 미나모토는 관측소를 [[사카키 슈지]]에게 맡기고 [[타니자키 이치로]]와 도시로 가는 길을 찾고 있다.
          * 칠드런은 협력자를 찾다가 [[효부 쿄스케]]가 아닌 어떤 협력자를 얻어 그의 작전 하에 움직이고 있다.
          * 그때 관측소에 있는 사카키는 자도 모르는 사이 블랙팬텀의 세뇌가 발동하려 하는데.
          사카키 슈지는 미나모토와 타니자키 이치로가 외부에서 탈출 계획을 실행하는 사이 관측소에 남아 돌발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그가 우회 시스템을 잘 유지하는 동안 미나모토와 타니자키가 인근 도시에 잠입해 두 번째 작전으로 넘어가는 계획인데.
          * 문제는 타니자키와 미나모토가 산 속에서 미아가 되어 버린다. 도시는 커녕 아직 산을 내려가지도 못하고 있다. 타니자키는 GPS를 사용하면 위치가 노출될 위험이 있다고 주장하며 수원을 끼고 하산하는 방식을 썼는데 이게 잘못돼서 오도가도 못하게 된다. 그들이 따라가던 강은 폭도로 이어져 길이 끊겨버린 것이다.
          * 와일드 캣 우메가에 나오미도 도착. 미나모토를 방해한 타니자키를 응징하자 그 익숙한 통증 탓인지 제정을 차린다.
          * 상황은 진정되었지만 미나모토는 이들을 반가워하는 한편 은근히 경계한다. 바벨이 보낸 추격대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츠네는 바벨에서 보낸게 아니라고 안심시킨다. 나오미는 자들이 수뇌부 몰래 왔다고 밝힌다. 타니자키는 바벨을 배해서라도 자길 구하러 온 거냐고 날뛰가 제재 당한다.
          아키라는 이미 바벨 수뇌부의 이상한 낌새를 감지하고 있었고 그들의 "보스" 또한 수뇌부를 피해서 움직이라고 지시했다. 그 보스란 물론 더 칠드런. 아키라는 칠드런이 전하는 영상메시지를 보여준다. 모두 건강한 모습인데 쿠모이 유리는 길리엄 때문인지 연 사과하고 있다. 칠드런은 그동안 어디 있었냐고 성토하는데 마츠카제 코우이치가 "통화가 아니라 메시지"라고 통제해서 어떻게든 본론으로 넘어간다.
          산노미야 시호는 어떤 조사를 위해 타니자키를 두고 미나모토와 사카키를 데려오라고 말하며 현장에 있는 더 하운드와 나오미도 따라달라고 말한다. 협력자의 조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사카키는 블랙 팬텀에게 "백도어"로 이용당해 왔고 그쪽에선 다시 사카키를 지배하려 들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 그 말을 들은 미나모토는 사카키를 혼자 두고 온 걸 후회한다. 본래는 ESP 감지기에 사카키가 걸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관측소에 두고 온 건데 이런 식으로 악수가 됐다. 나오미는 자이 먼저 관측소에 가보겠다고 하는데 미나모토는 혼자 움직이는건 위험할 거라 판단해서 전원이 돌아가기로 한다. 미나모토는 이 작전에 대해선 모든 것이 자의 판단미스라고 후회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0화 . . . . 14회 일치
          * 긴 시간만에 재회한 [[미나모토 코이치]]와 더 칠드런 일행. 모두가 반갑게 인사하며 흐뭇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와중 한 사람만 불편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카키 슈지]]는 [[산노미야 시호]]에게 처절하게 밟히고 있다.
          >당, 맡은 임무라곤 미나모토씨를 보호하는 것 딱 하나 뿐이었지?
          이렇게 해서 유리가 위장최면을 거는데 대단히 난감한 모습으로 바뀐다. 유리 자은 OL틱해서 그나마 낫지만 다른 둘은 완전히 아키하바라 피플 분위기. 계획은 전철로 이동하다 인적이 드문 곳에서 날아가는 건데, 사카키는 이꼴로 전철에 탈 수 있겠냐고 질색한다. 그러나 시호의 눈총 한 방에 꼬리를 말고 순순히 출발한다.
          시호는 누가 사카키의 꼬라지 같은걸 경쓰냐고 투덜거리는데 [[노가미 아오이]]가 "니가 제일 걱정하지 않았냐"고 딴죽걸자 정색하며 멱살을 잡는다.
          * 미나모토는 이 모든 계획을 진행한 "협력자"가 누구인지 묻는다. [[아카시 카오루]]는 호를 보내자 시호가 능력으로 누군가의 사념체를 이글어낸다. 그 사념체는 미나모토를 보자마자 인사를 하는데.
          그 정체는 바로 단행본 35권에서 등장한 적 있는 "츠보미 후지코의 유언". 후지코가 잠들기 전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남겨놨던 사념체였다. 이제는 "과거의 후지코"라고 지칭해야 하겠다. 과거의 후지코는 현재의 후지코가 민폐를 끼치고 있다고 사과하고 자은 시호의 능력에 기반해서만 모습을 나타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그 점을 시호에게 미안하다고 하지만 시호는 과거의 후지코가 없었다면 자기들만으론 대응책을 마련할 수 없었을 거라고 말한다.
          과거의 후지코는 이제 잘 풀리면 사카키의 진료기록을 토대로 백을 만드는게 가능해질 거라고 말한다. 미나모토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냐고 하는데 그렇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금 모여있는 이 집은 한때 자이 세들어 살았던 집이라며 과거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 전쟁이 끝난 직후 후지코는 이 집에 숨어 살았다. 예전 은사님이 내준 집이었는데 전쟁의 영향으로 능력이 봉인되고 황국 경찰과 코메리카 군부에게 쫓기던 후지코는 여기에 숨어있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 과거의 후지코가 구현된 것도 이곳이 자의 추억이 깃든 곳이기 때문. 다른 곳에서는 이정도로 구현화할 수 없다.
          * 그때 누군가의 염동력으로 황국경찰들이 쓰러진다. [[효부 쿄스케]]였다. 후지코는 죽은 줄 알았던 그가 살아있었다고 기뻐하지만 곧 자이 알던 쿄스케가 아니라는걸 깨닫는다.
          * 이 날을 기점으로 후지코는 변했다. 그는 효부가 느낀 고통을 이해하긴 했지만 그와 미래를 구하고자 바벨을 창설, 오늘에 이른다. 과거의 후지코는 블랙팬텀이 정적으로 취약했던 이 시기의 틈새를 파고 들었을 거라고 추축하는데.
  • 절대가련 칠드런/465화 . . . . 14회 일치
          * 일행이 설득을 시도하지만, 후지코는 정오염물질의 영향으로 에스퍼를 적대시하는 현재의 세상에 질려 있다.
          * 이 때 '츠보미 문서'가 나타나 수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이상을 추구하려던 과거의 자을 떠올려달라고 하고, 후지코는 흔들린다.
          *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이 영상으로 나타나 자이 생각한 대로 됐다면서 일행을 비웃는다.
          * 길리엄은 효부를 비롯한 일행에게 '절망'을 부여주겠다고 하고, 후지코가 사오토메의 권총을 자에게 향한다.
          * [[효부 쿄스케]]는 앞장서서 [[츠보미 후지코]]의 방으로 들어간다. 예상대로 후지코는 일행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의자에 기대고 있다가 일어나며 일행이 너무 늦장을 부려서 기껏 차려입은게 쓸모없어졌나 생각했다고 말한다. 일행은 그녀의 차림세를 보고 기겁한다.
          * 카오루가 나서서 블랙팬텀의 음모라는걸 안다며 하지만 어째서 후지코를 비롯한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하는 거냐고 묻는다. 후지코는 블랙팬텀의 세뇌는 본심을 거스르게 하는 요소가 전혀 없다고 말한다. 그녀는 "동료"가 되면 알 거라며 오히려 칠드런 일행도 함께 세뇌 당하자고 제안한다. [[노가미 아오이]]와 [[산노미야 시호]]가 반발한다. [[쿠모이 유리]]는 힙노를 전개하며 본심이었다면 후지코가 그렇게 말할 리가 없다며 "원래 자"을 떠올려달라고 호소한다. 하지만 후지코는 "본래의 자식"이란게 뭐냐는 식으로 반문하고 미나모토가 "세상을 좋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느냐"고 지적한다.
          * 왜곡돼 버린 후지코의 목표는 사실 판도라의 이상과 큰 차이는 없기 때문에 "에스퍼 주도의 재건"이란 부분에선 적당히 찬성한다. 게다가 가만히 있던 [[사카키 슈지]] 조차 "기분은 이해하겠다"며 편승하고 나선다. 하지만 그가 하려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을 추구하는게 당 아닌가"라고 것이었다.
          * 시호의 어깨 위에서 또다른 목소리가 들린다. 잠들고 있던 "츠보미 문서"다. 후지코의 사념체는 작게 모습을 드러내며 지금의 후지코가 하는 말은 자이 택한 삶이 아니라고 한다.
          또다른 자의 설득에 후지코의 마음이 흔들린다. 그녀가 빛을 위해 살고자 했던 이유, "그들". 육군초능특무부대의 죽어간 동료들이 떠오른다. 효부와는 다른 형태지만 그녀에게도 그 시절의 기억은 마음 속의 틈이었다. 그녀가 흔들리자 미나모토는 사카키에게 백을 준비해달라고 요청한다. 후지코는 가까이 오면 공격하겠다고 위협하지만 동요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 그때 빔 프로젝트가 전개되면서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의 영상이 나타난다. 그는 이 상황이야 말로 자이 원하던 것이라며 기분 나쁜 웃음을 띈다. 그는 지금부터가 특히 재미있는 장면이고 효부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하는데.
          * 효부가 뭘 보여줄 셈이냐고 묻자 그는 절망의 모습을 직접 보여준다. 후지코는 인형같이 무표정한 얼굴로 총구를 자기 자의 관자놀이로 향한다.
          * 후지코가 생각하는 미래는 일견 PANDRA 측의 대의명분과 비슷한 데가 있지만, 이 쪽은 에스퍼들의 권익 추구보다 '파국'의 확대로 인한 극한대립의 조장과 파괴를 우선시한다는 차이가 있다.
  • 킹덤/500화 . . . . 14회 일치
          이목은 당연하고도 현명한 조치라고 평한다. 부저는 그 남의 일 말하는 듯한 태도에 "적을 칭찬하고 있을 때냐"고 지적한다. 특히 부저는 양단화가 이끄는 산민족이 개입한 것을 의식하고 있다. [[순수수]]는 이목과 마찬가지로 차분한 태도로 "반대로 이긴다면 큰 타격을 주는 셈"이라고 말한다.
          잠시 생각에 잠겼던 이목은 카이네에게 지시를 내려 수도 한단에 있는 호첩 장군을 움직이게 한다. 호첩은 "왕도의 수호"이라 불리는 장수로 적이 총력전으로 나오는 이상 이쪽도 최선의 인선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순수수도 회성으로 간 전 이안성주 기수도 불러들여야 한다고 의견을 낸다. 이목이 이를 받아들여 카이네에게 기수에게도 소식을 넣도록 지시한다. 그리고 부저는 곽성에서 1만을 차출해 오도록 한다.
          * 순조롭게 행군하는 진군. [[이]]은 [[왕의(킹덤)|왕의]] 장군의 창을 든 기분에 흠뻑 취해있는데 [[연(킹덤)|연]]씨가 [[하료초]]를 찾는다며 호들갑을 떤다. 은 기분을 망친다며 투덜거리고 하료초는 후방에 있다고 말한다.
          그 시각 하료초는 오랜만에 만난 양단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앞으로 펼칠 전략에 대한 이야기들인데 듣고 있던 양단화는 그런 이야기를 벌써부터 하러 왔냐고 시큰둥하게 반응한다. 하료초는 당연하지 않느냐는 반응인데, 양단화는 갑자기 화제를 바꿔버린다.
          그들이 처음 만났을 때, 아직 [[진시황(킹덤)|정]], 이과 셋이 도움을 청하러 왔을 때를 회상한다. 그러면서 지금 이과 하료초는 "커졌다"고 말하는데. 하료초도 새삼 추억에 잠기다가 "사실 그때 [[벽(킹덤)|벽]]도 있었다"며 정정해주지만 양단화는 벽의 존재를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하료초는 그때는 지금같이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말하지만 양단화는 그때 이미 정이 중원의 패자가 되리라고 예상했다 한다. 그때 그의 눈빛이 남달랐기 때문인데.
          *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전방에 앞서가던 환의군의 후미가 보인다. 하료초는 기겁을 하며 "속도가 생명인 승부가 될 텐데 왜 이리 꾸물거리냐"고 성화를 부린다. 양단화는 그녀를 진정시키며 환의군은 전혀 느린게 아니고 오히려 비대 쪽이 너무 빠르며 하료초가 지나치게 긴장한 상태라고 지적한다. 이런 부자연스러운 긴장은 병사에게, 나아가선 적에게 노출된다.
          * 이번 작전에서 진군의 군량 조달의 중계지가 된 금양으로 어마어마한 양의 군량이 모여든다. 병참은 중요한 만큼 보급부대는 전투부대보다 한 발 먼저 금안으로 향하고 있다. 양단화가 우려한 대로 이 보급부대 사이에도 조군의 밀정이 섞여 있다.
          이들이 파악한 정보는 속속 순수수에게 전달된다. 약 50만석의 군량이 금양을 통해 흑양으로 전달되고 있다는 보고. 순수수는 그만하면 흑양 침공은 사실이라고 파악한다.
          * 그런데 문제의 금안. 군량이 금안으로 모여드는 건 분명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게 모인 군량은 그대로 흑양으로 가고 있는게 아니다. 금안 내부의 비밀공간에선 조군을 속이기 위한 작전이 펼쳐지고 있었다. 흑양으로 보내는 군량은 거의 다 가짜 군량. 이곳은 벌써 3개월 전부터 준비된 공간이며 금안에 들어온 군량을 흙과 목재 따위로 무게만 맞춘 가짜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진짜 군량은 모조히 금안에 축적되어 수령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왕전의 조치.
          * 여기에서 이목이 호출한 호첩이 '왕도의 수호'이란 별칭을 갖고 있지만, 실제 역사에서 호첩은 10만 군사를 이끌었다가 환의에게 격파당한다(...).
  • 토리코/385화 . . . . 14회 일치
          * 아카시아는 구르메 펀치를 날리지만 미도라가 발동한 마이너리티 월드로 되돌려 자을 때린다.
          * 죠아의 칼끝이 미도라의 이마에 닿아있다. 이건 피할 수 없을 거라며 "나는 이미 공격하고 있다"는 죠아.
          * 당황하는 죠아에게 미도라는 천천히 자의 풀코스를 말하기 시작한다.
          * "샐러드"는, 언젠가 자은 더럽혀진 피가 흐르고 있어서 플로제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다고 했을때, 그녀가 해주었던 "격려"
          * 미도라는 언제 어디서나 이것이 그와 함께 있다고 말한다. 그의 눈에 눈물이 차오르고.
          * 이세상 무엇이든 나눌 때 가치가 있다던 "가르침". 이것이 미도라의 "디저트"다.
          * 그는 플로제의 얼굴로 "그 꿈은 아직 이루어질 수 있다"며 힌순간이나마 미도라를 현혹한다.
          * 미도라는 자의 풀코스는 다시는 함께할 수 없을 거라고 말한다.
          * 자의 몸은 플로제의 것이며 이대로 파괴해선 안 된다고 한다.
          * "변함없는 맛과 풍미가 지금도 내 몸을 충족시키고 있다."
          * 정황으로 보면 리들챕터에 기록된 네오의 정보는 기본적으론 페어가 아카시아와 처음 만났던 시점에서 기록된 것. 존게가 다시 측정을 했으니 갱된 내용도 있을 것이다.
          * 토리코는 모처럼 부활했는데 여전히 파워인플레이션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스스로 블루 니트로는 어찌할 수 있지만 현재의 아카시아는 어쩔 수 없다는데, 아직 GOD나 센터를 먹지 못한 듯.
          * 이때문에 일각에선 아카시아가 제대로 네오를 소화하지 못하고 내부에서 네오가 아카시아를 역으로 이용하고 있는거 아니냐는 설도 나오고 있다.
  • 토리코/395화 . . . . 14회 일치
          * 토라코와 코마츠는 미도라의 묘를 정한다. 작고 이름도 없는 비석 앞에 토리코가 가져온 식재가 놓여있다. 원래는 이치류와 지로가 묻힌 식몰의 곶으로 정했지만 미도라의 식혼의 의향에 따라 삼형제가 수행하던 땅에 묻힌다. 추억이 깃든 곳이기도 하지만 "형제가 같이 묻혀봐야 저세상에서 싸우기 밖에 더 하냐"는 말을 했다. 미도라는 아예 무덤도 필요없다고 했지만 토리코가 매주 풀코스를 가져다 주겠다고 했더니 마지못해 이곳을 지명한 것이다. 항상 가족과 함께 있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 둘 만 참석한 장례식이 끝나고. 때마침 인간계에서 호출이 온다. 토리코와 린의 결혼식이 임박했다는 호출이다. 두 사람은 서둘로 코마츠가 일하는 구르메 호텔로 달려간다. 결혼식 준비는 이미 끝나있고 린도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기다리고 있다. 토리코도 턱시도로 갈아있고 합류. 린은 토리코가 예쁘다고 하는 말에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도매상 톰을 비롯한 인연있는 요리사, 미식가들은 진작부터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은 결혼식과 더불어 오늘 피로연의 음식, 토리코의 "풀코스"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 풀코스의 "전채", BB콘이 등장. 하지만 통상의 BB콘이 아니라 치킨 키슈와 비장의 조미료 "멜크의 별가루"가 토핑돼 있다. 하객들이 대호평하자 초대 멜크와 2대 멜크도 만족스럽게 미소짓는다. 치킨 키슈도 공들인 작품. 다양한 재료로 만든 페이스트리 안에 커스타드 크림을 넣은 음식인데 코마츠가 토리코와 처음 만났을 때, 토리코가 낚시로 잡았던 가재피시와 오미 독수리를 넣었다. 코마츠는 풀코스 안에 자과 토리코의 인연과 여정을 새겨넣은 것이다.
          * 두 번째 요리는 "수프" 센츄리 스프. 아이스헬에서 죽을 고생을 해 손에 넣은 식재다. 당시 토리코와 동행했던 멤버들은 그때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는다. 그때 구르메 쇼윈도의 붕괴를 막지 못하고 끝내 센츄리 스프는 실전되지만 마지막 한 방울을 마 코마츠가 천부적인 재능으로 부활시킨 것이다. 미도라도 감탄했을 정도의 식재로 인간계의 재료지만 구르메계의 주민들도 만족스럽게 먹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요리. 바게트 대 함께 나간 약선떡도 에코김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유다는 사수가 침공했을 당시 코마츠의 천부적인 재능에 놀랐던 일을 회상한다.
          * 네 번째 "고기요리", 엔드 매머드(완상)의 스테이크. 사실상 네오의 고기라고도 할 수 있다. 놀랍게도 네오도 이 자리에 참석하고 있었는데 사회자가 "최종보스인 네오의 고기"라고 해설하자 제브라가 옆에 앉은 네오에게 "너보고 최종보스랜다"라고 놀린다. 네오는 쑥스러운 듯 웃는다. 스테이크엔 라이브베아라가 제공했던 메테오 갈릭이 토핑. 고명으로 고대의 식보 보석고기와 가라라 악어 고기가 올라갔다. 이 또한 토리코와 코마츠가 함께 포획한 고기요리의 총집성 같은 것. 코마츠는 특히 가라라 악어를 감명 깊게 기억하고 있다. 스타준은 보석고기를 맛보며 리갈 매머드 안에서 토리코에게 패하고 "나도 언젠간 먹고 싶었다"고 말하던 일을 떠올리고 미소짓는다.
          * 삼형제들의 테이블에는 어느새 새로운 손님이 도착했다. 아카시아와 플로제. 생전의 회한을 잊은 듯 단란한 모습이다. 아카시아는 잠시 블루 니트로 페어와 눈이 마주친다. 페어 또한 아카시아의 식혼을 느끼고 있다.
          * 여섯 번째 "샐러드" 에어. 야채의 왕 오존초 위에 올려져 제공됐다. 요식계의 인물들은 에어에 특히 감격하며 먹는데 코마츠는 개인적으론 처음 콤비 결성을 했던 오존초 쪽이 기억에 남아있다. 그때 토리코가 콤비를 짜자고 하던 말을 떠올리며 거의 통곡하는 코마츠.
          목석같이 딱딱하던 미도라의 눈에서 기쁨의 눈물이 흘리넘친다. 미도라도, 그리고 그의 가족들도 젊었던 그 시절로 돌아간다. 수백년의 시간을 거쳐 마침내 가족은 다시 한 식탁에 모였다. 토리코와 코마츠, 그리고 살아남은 세츠노 모두 행복한 마음으로 그 풍경을 지켜보고 있다.
         사천왕 중 코코와 제브라는 아직도 풀코스를 완성 못했는데 별다른 언급이 없다. 사실 남은 떡밥이 너무 많아서 그냥 넘어가는 것도 기할게 없다.
         네오는 갱생된 탓인지 옷까지 한 벌 빼입고 일행 사이에 섞여 있다. 사회자가 "최종보스 네오"라고 언급하는데 아무도 네오가 참석한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
  • 트로피코 4/인물 . . . . 14회 일치
         [[큰부리새]]를 좋아해서 애완조로 키우고 있다. 각하의 큰부리새는 트로피코의 마스코트로도 발탁되었다. 각하의 정적인 산타나 총통은 대통령 각하를 엿먹이려고 자의 섬에서 큰부리새를 박멸시켰다.
         == 에스테반 부 ==
         Reverend Esteban. 인자해보이는 부.
         국방부 장관을 임명하라는 제안을 할 때 대사를 보면 계획이 있다. "자유주의자 녀석들이나 범죄자, 그리고 짜증나는 청소년 녀석들을 쏴죽이는 계획"이. 이후에는 군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부를 구축할 생각으로 보인다.
         유조선에서 석유가 유출될 경우 물고기에게 인공호흡을 할 정도로 자연을 사랑하지만 라마는 좀 별로라고 여기고 있다. 그러면서 똑같이 침을 뱉는 낙타는 귀여워한다.
         El Diablo. 스킨헤드 남자. 자을 "나"가 아니라 "엘 디아블로"라고 칭한다.
         주점에서 싸움을 벌이거나 하며 지내는 듯. 또한 밤마다 부하들을 시켜 외국인 이민자들을 습격하고 있다.
         트로피코에 제안을 할 때 "비밀 임무가 있다," 혹은 "첫번째 공산국가가 될지도 모르는 일 아니냐,"라는 투의 대사를 하며 제안한다.
         Lord Chuffney. 영국인 노인네. 겁나 고리짝같은 외양을 하고있다. 재수없는 언행이 특징.
         Generalissimo Santana. 푸에르토 가토의 악명높은 독재자. 대통령 각하의 멘토이자 본보기. [[마가단]] 대학에서 체 훈련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튜토리얼에서 대통령 각하에게 통치 방법을 가르쳤다. 이후 대통령 각하를 몰락시킨 음모에 가담해 대통령 각하가 통치하던 나라를 빼앗는다. 다시 돌아온 대통령 각하에게 이런저런 협박을 하며 가지고 놀았지만 대통령 각하는 미끼였을 뿐이고, 그 사이 각하에게 감화된 모레노에 의해 푸에르토 가토를 빼앗긴다. 이후 자들의 지지자를 데리고 게릴라 활동을 벌이지만 그것마저 실패하자 각하한테 항복한다.
         대통령 각하의 사업 파트너였지만 대통령 각하가 몰락하자 "난 당 모르오"라며 내쳐버린다. 결국 각하의 첫번째 복수 대상이 되어 프루타스 주식의 과반수를 빼앗기고 해고당한다. 마지막 발악으로 올림픽 개최지 후보 세곳을 후원했으나 트로피코가 올림픽 개최지가 되며 알거지가 된다.
         대통령 각하를 몰락시킨 일당 중 하나였지만 모레노를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 대통령 각하에게 감화되어 각하에게 협력하게 된다. 대통령 각하가 산타나 총통의 주의를 끄는 동안 산타나의 섬인 푸에르토 가토를 점령한다.
  • 페어리 테일/507화 . . . . 14회 일치
          * 한편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오라시온 세이스를 이끌고 스프리건12 최강 오거스트와 대치하고 있다.
          * 엘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 모습을 본 나츠와 그레이는 넋을 놓는다. 엘자가 눈물을 보인다는건 과거에도 두 사람에겐 충격적인 일이었다.
          * 나츠와 그레이는 지금까지 지내온 일, 길드에서 형제나 다름없이 살아온 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그때도 싸웠던 적은 있지만 그 이상으로 함께 놀고 협력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쌓여있다.
         || 때로는 싸우는 것도 좋다. 서로가 자에게 솔직하게 사는건 당연한 일.
          * 그때 그레이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쥬비아 록서가 웬디 마벨과 샤를의 부축을 받으며 그레이를 찾아온 것이다. 쥬비아는 자은 무사하다고 알리는데 샤를이 "무사하다고 할 만한 상처가 아니다"라고 할 정도로 작은 상처는 아니다. 어쨌든 생명엔 지장이 없이 돌아온 쥬비아. 그레이는 놀란 탓인지 안심한 탓인지 그대로 무릎이 풀리며 정을 잃는다. 쥬비아는 급하게 달려와 스러지는 그레이를 붙드는데 역시 몸상태가 나빠서 그런지 함께 기절해 버린다.
          * 그 시각 현장에서 조금 떨어진 장소. 어떻게 된 일인지 오라시온 세이스의 멤버들이 널부러져 있다. 핫아이, 레이서가 쓰러져 있고 코브라는 간히 몸을 일으키고 있다. 미드나잇은 멀쩡히 서있지만 상당히 타격을 받은 상태다. 그리고 이들을 통솔하는 제라르 페르난데스 조차 고전을 금지 못하고 있는데. 이들은 바로 스프리건 12 최강의 마도사 오거스트를 상대하고 있었다. 제라르 조차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정도로 압도적인 실력차.
          * 한편 엘자 측에서는 나츠와 그레이를 폴류시카에게 데려가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엘자가 심상치 않은 기색을 감지하는데 곧 커다란 폭발이 덮쳐온다. 폭발의 연기가 가시고 나타난 것은, 스프리건 12 최강의 여성 마도사 아이린. 엘자에게 "다시 만나게 됐다"고 말하며 등장. 구면인 것처럼 군다.
         엘자가 두 사람을 타이르면서 끌어안는 장면 때문에 가슴만질래 드립을 떠올리는 사람도 꽤 있다. 사실 기존에는 쥬비아와 루시가 나타나서 두 사람이 무사한걸 보고 싸움을 멈춘다는 설이 대부분이었는데, 결국 두 사람이 나타나긴 했지만 싸움을 말린건 어디까지나 엘자.--다시 고개드는 엘자 진히로인설-- 엘자가 나온게 의외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따지고 보면 나츠와 그레이가 길드 안에서 가장 가깝고 깊은 관계가 있는 상대는 바로 엘자다. 어렸을 때부터 형제처럼 자란데다 엘자는 언제나 누나역할을 해왔기 때문. 특히 둘은 길드=가족이라는 관념이 가장 강한 멤버들이다. 따라서 두 사람이 싸울 때 말린다면 엘자가 나서는 것도 당연하다.
         엘자는 오랜만에 설움이 복받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엘자 역시 마카로프를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마카로프가 장렬히 전사, 그러고도 아직도 많은 적들이 남아있다. 그런데 남동생이란 것들이 뜬금없이 죽어라 치고 받고 싸우니 울고 싶은 것도 무리는 아니다.--누나 말 좀 들어라--
         오거스트 VS 제라르가 스포로 전파됐을 땐 제라르가 오거스트와 맞먹는거 아니냐, 제라르가 오거스트를 단독으로 이겨버리는거 아니냐는 예측도 나왔지만 결국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제라르 단독으론 당연히 상대가 안 되고 오라시온 세이스와 협공을 해도 여전히 열세.
         엘자와 아이린의 관계 떡밥이 드디어 풀리기 시작했다. 모녀지간, 자매지간 등 여러가지 설이 있었지만 이번 주에 나온 "나는 너, 너는 나" 발언으로 평행세계의 엘자나 미래세계의 엘자가 아니냐는 설이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다.
  • 페어리 테일/517화 . . . . 14회 일치
          * 아이린은 엘자의 이제 자이 진짜 웬디라며 "웬디 베르세리온"이라 칭한다.
          * [[엘자 스칼렛]]은 반격해야 된다고 생각은 하나 웬디와 인연을 떠올리고 "이번엔 제가 당을 지킬게요"라고 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차마 손이 나가지 않는다.
          * 웬디는 아이린 본체에 남아있던 마력을 기반으로 강력한 공격을 가하고 분리 인챈트로 자의 몸을 되돌려 받는다.
          * [[엘자 스칼렛]]은 웬디는 어디로 간 거냐고 묻는다. 아이린은 이제 웬디는 없다고, 굳이 말하면 "나 자이 웬디"라고 선언한다. 엘자는 격분하며 웬디 몸에서 나가라며 달려들지만 아이린은 "머리 나쁜 아이"라고 비웃으며 이건 빙의같은게 아니라 자이 그 아이가 된 거라고 말하며 엘자를 걷어찬다.
          아이린은 엘자를 비웃으며 웬디의 몸으로 강력한 공격 마법을 사용해 본다. 상상 이상으로 위력이 강력한데 웬디 자이 가진 잠재력이 높아 아이린이 기대한 것 보다 훨씬 강한 힘도 낼 수 있었다. 모든 면에서 새 몸이 만족스러워진 아이린은 장난은 여기까지라고 말한다.
          >이런 귀여운 아이에게 애가 있다면 싫잖아?
          * 아이린은 웬디의 천공의 멸룡마법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오히려 그 솜씨는 웬디를 뛰어넘는지도 모른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며 바람을 조종하는 아이린. 엘자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웬디에게 깨어나라고 소리쳐 보지만 아이린은 비웃을 뿐이다. 오히려 이제부턴 자이 "웬디", "웬디 베르세리온"이라고 선언한다.
          * 하지만 웬디는 곧 아이린의 몸도 마력도 능숙하게 다룬다. 그녀는 아이린 본체의 마력이 굉장하다면서 이걸 포기하고 자의 몸에 들어간건 실수라고 단언한다. 웬디는 곧 강력한 마력이 담긴 마법탄을 날린다. 마법탄은 놀라운 속도와 위력으로 아이린에게 날아간다. 아무리 웬디의 마력 잠재력이 높아도 역시 아이린 본체에 따를 수는 없었다. 웬디의 몸에 있는 아이린은 그 마력탄을 받아내는 것도 버거워한다. 반면 웬디는 마법탄으로 압박을 가하며 다른 한 손으론 분리 인챈트 마법까지 실행할 정도로 여유가 있다.
          웬디는 자의 몸에서 아이린의 자아를 벗겨낼 생각이다. 웬디는 지금은 자 쪽(아이린의 육체쪽)이 훨씬 마력이 높으니 가능하다고 자만만하게 말한다. 아무리 마력이 높다고 해도 그걸 자유롭게 다루는 웬디의 자질에는 아이린도 경악한다. 이제 입장이 완전히 역전돼서 아이린 쪽이 속수무책. 웬디는 농담까지 할 만큼 여유를 보인다.
          * 궁지에 몰린 아이린은 지저분한 짓을 시작한다. 웬디의 몸을 자해하며 이래도 돌아올 수 있겠냐고 시위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웬디는 그녀의 예상보다 훨씬 올곧은 정의 소유자였다.
  • 페어리 테일/520화 . . . . 14회 일치
          * 나츠는 마지막까지 자은 "인간"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정하자 두 싹은 자연히 소멸하고 나츠는 현실세계로 돌아온다.
          * 몸이 어느 정도 회복된 [[웬디 마벨]]이 엘자를 챙기러 온다. 웬디가 괜찮냐고 묻자 엘자는 웬디야 말로 괜찮냐고 묻는다. 하지만 웬디는 정적인 부분을 묻는 거였다. 엘자는 괜찮다며 아이린도 그저 외로운 사람이었을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부모는 [[마카로프 드레아|마스터]] 한 사람 뿐이라고 선을 긋는다.
          그때 웬디가 아까부터 경 쓰였다며 마카로프의 냄새가 느껴지지 않게됐다고 말한다. 웬디는 아직도 마카로스의 사정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엘자는 웬디를 끌어안으며 "괜찮아, 내가 있어"라고 말한다. 그 말 뜻을 이해한 웬디는 믿겨하지 않으면서도 울음을 터뜨린다.
          * 한편 심상세계의 [[나츠 드래그닐]]은 아버지 [[이그닐]]에게 자의 사망 선고를 듣는다. 그의 안에 있는 END의 싹과 용의 싹이 뒤섞이면 더이상 "인간"으로 있을 수도 없게 된다. 나츠는 [[아크놀로기아]]나 [[제레프 드래그닐]]도 쓰러뜨리지 못했다며 하고 싶은 일이 많았다고 시무룩해한다. 그러자 이그닐이 한 대 쥐어박으며 "말을 끝까지 들으라"고 다그친다.
          나츠는 마침내 제레프가 했던 말의 의미를 깨닫는다. 곧 "선택"을 강요받게 될 거라며 살지 죽을지는 나츠 자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나치 그 말을 잠시 곱씹는다. 그러나 이그닐도 눈치챘듯 답은 이미 나와있다.
          * 이그닐은 "뭐야, 정답을 잘 알고 있잖아"라고 중얼거린다. 나츠 안의 두 싹이 서서히 붕괴된다. 이그닐은 설사 악마의 힘으로 되살아나고 용인 자이 길렀다 해도 나츠는 "인간"이라며 그 사이에서 고민한 것이 두 싹을 키웠던 거라고 알려준다.
          >자의 다리로.
          나츠가 일어난 건 안 [[폴류시카]]가 나타나 나츠의 체온을 유지시켜주던 거라고 칭찬 좀 해주라고 말한다. 나츠는 그말대로 루시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자은 이제 "개운하다"며 상태가 완전히 나았다고 말한다. 루시는 해피에게 들은 대로 "제레프를 쓰러뜨리면 죽는 것이 아니냐"고 묻는데, 나츠는 "왠지 괜찮을 거 같다"며 웃는다. 그는 심상세계에서 "인간으로 있기로 한 일"을 말해준다. 루시는 그정도 말로는 납득하지 못하지만 나츠는 별로 경쓰지 않고, 자이 기억이 없는 동안 엘자와 [[그레이 풀버스터]]에게 몹쓸 짓을 한 것 같다며 둘의 안부를 묻는다. 해피는 엘자는 싸우고 있고 그레이는 옆 방에 있다고 알려준다.
          * 그때 주변 풍경이 빛에 휩쌓인다. 아이린이 쓰러진 탓에 "유니버스 원"의 효과가 끝나는 것이다. 처음 유니버스 원이 발동했을 때처럼 주변이 빛에 쌓이며 일그러진다. 전장에서도 같은 현상이 목격되며 [[가질 레드폭스]], [[레비 맥거든]] 등도 휩쓸린다. [[메이비스 버밀리온]]은 현장의 인원을 한데 모이게 하며 대비하고 있다.
  • 하이큐/224화 . . . . 14회 일치
          * 계속되는 블록 앞에 이성을 잃어버리는 카게야마 토비오.
          * 우카이 케이 코치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좋은 토스를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싸우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며 자기 자의 플레이를 하라고 조언한다.
          * 다시 자을 얻은 카게야마는 맞춰주는 토스에서 리드하는 토스로 전환해 새로운 공격루트를 뚫는데 성공한다.
          * 하지만 우카이 케이 코치는 지금껏 깐깐한 성격의 카게야마가 스파이커에 전적으로 맞춰준게 더 이상하다고 말한다.
          * 하지만 "싸우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라며 자기 자의 플레이를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 스가와라는 지금의 카게야마는 "자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과 "중학생때 팀메이크에게 몸소 직구를 맞았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말한다.
          * 카게야마는 이 공격 직후 "너에겐 안 맞춘다"라고 선언, 츠키시마는 "딱히 그래도 상관없다"며 경전이 일어날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 우카이 코치는 카게야마가 스파이커의 버릇까지 맞춰주며 플레이했는데, 지금은 빗나가게 올려서 스파이커가 타점을 끌어올리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 " 코트 위의 임금님 탄생이요!"
          * 히나타는 큰 공헌을 한 셈인데 자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나도 확 와닿는 별명이 있음 좋겠다"같은 실없는 소리나 하고 있다.
          * 히나타는 점점 주장의 재목이 되어가고 있다.
  • 하이큐/228화 . . . . 14회 일치
          * 우카이 케이 코치는 봄고대회 첫 대결 팀의 시합 녹화본을 확보한다.
          * 다테공고와 카라스노고교의 연습시합 종료. 승패와 무관하게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시합이었다. 다테의 코가네가와 칸지는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테이핑에 대해서 묻는다. 보통 선수들은 손가락에 무리가 가는데다 손톱이 부러지는 사고도 있어서 테이핑을 하는데 카게야마는 하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비결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것. 하지만 카게야마는 특별한 건 하지 않고 철저한 단련과 손관리로 극복하고 있다. 테이핑을 감으면 공을 직접 느끼는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이다. 관점이 전혀 다르다는걸 깨닫고 코가네가와도 오늘부터 손가락 관리를 시작하겠다고 다짐하는데 지나가던 후쿠타니 켄지는 "작심삼일"이란 뼈있는 한 마디를 던지고 지나간다.
          * 그날 저녁. 자율연습은 최대한 간단하게 하라는 주장지시가 있었지만 선수들은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키노시타 히사시는 니시노야 유에게 언제나처럼 서브 연습을 청한다. 하지만 자만만하게 연습을 청한거 치곤 수십분 만에 페이스를 따라가기 버거워서 헉헉 거린다. 니시노야는 서브 연습은 심박수가 높은 상태에서 하는게 이상적이라며 페이스를 늦추지 않는다. 실제로 경기에선 심박수가 높아진 상태에서 때리기 마련이므로 틀린 말은 아니다.
          * 키노시타는 니시노야에게 "오버로 받는게 약하면 언더로 받으면 그만 아니냐"고 하는데, 니시노야도 그런 생각은 하지만 더 수준 높은 플레이어들이 있는 이상 선택지가 늘어나는데 안 할 수가 없다고 답한다. 키노시타는 멋진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은 "실패할 바엔 성공을 포기한다"는 소심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런 자의 서브 때문에 카라스노는 고전하고 있다고 자각한다. 키노시타는 "니시노야가 못 잡을 서브를 치겠다"는 각오로 다시 연습에 임한다.
          * 귀가하려던 야마구치 타다시는 같은 서버로서 키노시타를 높이 평가하는데, 굉장히 높은 확룰로 일정한 곳으로 친다는 것. 이것은 노려치고 있다는 증거다. 야마구치는 대항심을 불사르는데 옆에 있던 츠키시마는 시크한 성격 답게 잘 이해하지 못한다.
          * 주장 지시도 있고 하니 히나타도 서둘로 귀가하지만 집에 가서도 개인연습을 시작한다. 학교에선 카게야마가 있으니 주로 스파이크 연습을 하지만 리시브는 집에서 혼자 연습하는 것. 집에 있던 여동생이 기웃거리자 여동생에게도 시켜준다. 나츠는 자만만하게 덤비지만 만만치가 않다.
          * 마지막까지 공을 떨구지 않고 연습을 마친 히나타. 나츠는 "오빠는 공하고 친해졌다"고 말한다. 나츠는 예전부터 오빠가 연습하는걸 봐왔지만 그때는 "공이랑 모르는 사람 같은 느낌"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사이가 좋아 보인다고 하는데, 그 말대로 히나타의 손도 공도 무수한 훈련의 흔적이 남아있다.
          * 한편 우카이 케이은 상점가 사람들하고 식사를 하다가 전화를 받는다. 매우 좋은 소식을 받은 것 같은데, 바로 봄고 대회 첫 대결상대의 시합 녹화본이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고 대회.
         양팀 3학년들이 돌아선 뒤 잡담 내용이 웃기다. 사사야 타케히토는 의외로 핑크취향. "카라스노는 유니폼이 검은 색이라 인상이 나쁘지 핑크가 좋겠다"는 발언을 한다. 카마사키는 아마 아사히를 의식했는지 수염을 길러보려고 고민한다. 카라스노 3학년들은 다테 공고에 쓴맛을 본 트라우마가 아직도 있는지 "위압감이 장난 아니다"라며 호들갑 떤다. 일단 모니와는 착한 사람으로 인식되나 본데 그래도 그 2학년 군단을 통솔한걸 보면 모르는 일이라고 흑막 취급을 당하고 있다.
         키노시타는 자 때문에 카라스노가 전력 공백을 겪고 있다고 자책하지만 사실 고등학교 스포츠에서 특정 포지션이 부족한건 흔한 일. 게다가 카라스노 정도면 선수층이 두껍지는 않아도 갖출 건 다 갖춘 팀이다.
  • 핫라인 마이애미 . . . . 14회 일치
         후속작으로 [[핫라인 마이애미 2: 롱 넘버]]가 있다.
         플레이어는 적을 쉽게 죽일 수 있지만, 적도 플레이어를 쉽게 죽일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습 후 연속 살해, 으슥한 곳으로 유인 후 살해 등 전략적인 행동이 요구된다.
         Tab: 둘러보기 - 누르는 동안 주변을 둘러볼 수 있다.
         매 챕터를 시작하기 전 착용할 수 있는 가면. 가면마다 각자의 특수능력이 있다. 가면은 챕터를 클리어하거나 게임 도중 주울 수 있다.
          주먹 한방으로 상대를 패 죽일 수 있다. 주먹을 사용한 처형도 한방.
          총알 한 발을 버틸 수 있다.
          총알 두 발을 버틸 수 있다.
          적을 한번에 죽이는 무기. 둔기의 경우 즉사하지 않고 피투성이로 기어다니다 죽는 놈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놈들은 처형시키거나 가만히 냅두면 죽는다. 뚱보한테는 먹히지 않으니 총을 찾자. 모든 근접무기는 처형에 사용할 수 있다.
          리치가 짧지만 빠르게 휘두를 수 있다. 투척 무기로도 쓸 수 있다. 이 경우 상대에게 박히므로 회수할 수 없다.
          프렐류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무기. 해당 챕터에서 확보해야하는 물건이기도 하다. 적을 기절시킬 뿐이라서 처형을 꼭 해야한다. 처형에 사용할 수 있다.
          챕터 3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무기. 2층 가스레인지 위에 올라가 있다. 사용하면 끓는 물을 끼얹는다. 처형 가능. 어떤 용도로던지 한번 쓰면 그냥 냄비가 된다.
          특정 챕터에만 나오는 적. 갱단원의 경찰 버전이다. 사용하는 근접무기가 진압봉으로 통일되어 있다는게 특징.
  • 김무력 . . . . 13회 일치
         [[금관가야]]의 왕족, [[라]]의 장군이다. [[김유]]의 [[할아버지]].
         금관가야의 마지막 왕 [[구형왕]]의 셋째 아들이며, 그 손자는 그 유명한 '''[[김유]]'''이다.
         라의 장군으로서 명성을 떨쳤는데, 이름 그대로 뛰어난 '''[[무력]](武力)'''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이름값을 하는 것--
         금관가야 구형왕은 [[라]] [[법흥왕]]에게 항복하였다. 이 떄 구형왕의 세 아들은 첫째가 노종(奴宗), 둘째가 무덕(武德), 그리고 막내가 무력(武力)이다. 법흥왕은 이들에게 가야 땅을 [[식읍]]으로 주고 벼슬을 내렸다.
         <단양라적성비>에서 '무력지 아간지(武力智阿干支)'라는 기록이 나타나며, 이는 김무력이 라의 [[아찬]] 지위에 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아찬으로 등장한다.
         553년(진흥왕 14년), 진흥왕은 7월 [[백제]]의 동북 변경을 빼앗고 지금의 한강 유역에 주를 설치하였다. 김무력은 주(新州)의 군주로 임명되었다.
         556년에 세워진 <창녕진흥왕척경비>,<북한산라진흥왕순수비>에서 '무력지 잡간(武力智迊干)'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잡간은 라 관등 3위에 해당하는 지위로서, 백제 성왕을 죽인 공적으로 크게 승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80139 가야 마지막 왕자, 김유의 조부 김무력]([[오마이뉴스]] 기사)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2화 . . . . 13회 일치
          * [[미도리야 이즈쿠]]는 근 중에 다른 학생들에 비해 뒤처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 견디기 어려워한다.
          * 근이 풀리고 등교한 미도리야. 교실에 이 학교의 톱 유망주들 "빅3"가 방문하는데 그 중 하나가 벽에 나타난 그 얼굴이었다.
          * 교실로 돌아오자마자 [[아이자와 쇼타]]는 본격적으로 반별 조회시간을 통해 본격적인 학기의 시작을 알린다. 하지만 [[아시도 미나]]가 말 떨어지기 무섭게 잡담을 한다. 대담하게도 [[아스이 츠유]]를 돌아보며 "그 얘기"가 없다고 소근거린다. 아이자와가 그걸 놓칠리 없다.
          [[우라라카 오챠코]]는 그럼 웅영제 때 고생한건 의미가 없는거 아니냐고 아우성친다. 너무 격한 반응이라 [[사토 리키도]]가 진정시킨다. [[이이다 텐야]]도 그런 제도가 있으면 웅영제 때 스카웃을 받기 위해 아득바득 고생할 필요가 없었던게 아닌가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자와의 설명으론 바로 그 웅영제에게 쌓은 인맥에 기반한게 인턴제도다. 게다가 이건 수업도 직업 체험도 아니라 "진짜 히어로 활동"이기 때문에 미리 지명을 받지 않은 학생은 인턴 생활에 적응하기 어렵다. 본래 사무실 별로 인턴을 모집하는 제도였지만 웅영고 학생들은 수요가 많기 때문에 다소 편법적인 형태가 된 것이다. 아이자와의 설명을 들은 우라라카는 흥분해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앉는다.
          * 기숙사에서는 [[미도리야 이즈쿠]]가 청소를 마치고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어제 싸움에서 팔을 써버렸기 때문에 혹시 이상은 없나 엄청 경 쓴다. 어제는 잘 컨트롤 했지만 격전 중에도 그럴 수 있을지는 미지수. 당분간은 슛 스타일에 전념하기로 한다.
          저녁이 돼서 학생들이 돌아오자 근 상태의 미도리야와 바쿠고를 놀려대기 시작한다. 미도리야는 쓰레기 처리를 자청하는데 [[키리시마 에지로]]가 마이크의 수업이 따라가기 힘들다고 투덜대거나 [[지로 쿄카]]와 [[오지로 마시라오]]와 인턴 제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걸 보고 뒤쳐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런 느낌을 캐치한 이이다는 "근 군"이라 디스하며 나름대로 화낸다. 역시 규칙을 어긴 미도리야와 바쿠고에게 불만이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이이다는 아이자와의 지시로 수업 내용을 전달하는건 금지됐다며 "뒤쳐진 느낌을 진하게 맛봐라"고 디스한다.
          * 미도리야는 쓰레기를 버리러 나와서까지 그 생각에 푹 빠져 있다. 중요한 학기 초에 수업을 빠져서 완전히 뒤처져 버리는게 아닌가 걱정한다. 그런 생각을 하며 걷고 있는데, 쓰레기장 근처에 다다르자 벽에서 묘한 것이 튀어나와 있는데... 왠지 사람 얼굴이다.
          벽에 나타난 얼굴은 태연하게 분리 수거에 대해 조언한다. 웅영에 들어와서 별별 희안한 건 다 본 미도리야지만 그저 "네"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다. 고개를 끄덕인 얼굴은 곧바로 사라져 버리는데.
          미도리야가 "뭐야"라고 생각할 틈도 없이, 이번엔 바닥에서 얼굴이 나타난다. 미도리야가 기겁하자 "놀라게 해서 미안한 짓을 했다! 놀래킬 생각으로 한 거지만!"이라며 껄껄 웃는다. 미도리야가 당황하며 당은 뭐냐고 묻는데 "나도 가끔 모르겠다"고 얼빠진 대답을 한다.
          얼굴은 "기운 넘쳐서 다행. 소문이 돌게 됐길래 경 쓰여서 보러 왔다"고 말한 뒤에 사라진다. 미도리야는 당황스러워서 주변을 돌아보지만 이번엔 정말로 사라졌다. 뭐가 뭔지 모르겠는 미도리야. 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익숙한" 느낌을 받는다. 어디서 본 것 같은 얼굴.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5화 . . . . 13회 일치
          * 경찰 수뇌부에서는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 잡은 뇌무는 이제까지와 마찬가지로 반응이 없고 애당초 제조공장 자체도 가짜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있다.
          * 과거와 같은 "평화의 상징"은 이제 없는 거나 다름 없고 그동안 올마이트 한 사람에게 의지해 온 후폭풍이 오고 있다.
          * 그는 분명 성장하고 있으며 올마이트가 무너지고 억압이 사라지려 하고 있다.
          * 간부는 연합은 실패할 때마다 세력을 늘리고 있다며 어떻게 이렇게 딱딱 들어맞게 세력 확대의 여지를 남길 수 있는지 의문시한다.
          * 그는 병상에서 일어나 자 안의 원 포 올이 완전히 사라졌고 "평화의 상징은 죽었다"고 선언한다.
          * 그러나 아직 해야할 일이 있다고 하는데, 그랜토리노는 시라가키의 얘기라는걸 알아차린다.
          * 이후에도 아이와 엮이는 일은 없었으며 그랜토리노와 올마이트에게도 "절대 그 아이와 엮이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이제 올마이트는 그를 빌런으로 볼 수 없는데다, 어쨌든 시라가키는 빌런. 수색은 자과 츠카우치가 맡겠다고 한다.
          * 그리고 웅영고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하는데, 비록 평화의 상징으로 있을 순 없다 하더라도 "올마이트는 아직 살아있다"고 말한다.
          * 올마이트의 은퇴로 인데버는 자동적으로 No.1 히어로가 되지만, 그는 "이런 형태는 인정 못한다"고 화내고 있다.
          * 자이 옳은 판단을 했는지 의문을 느끼며 잠에 드는데
  • 마기/298화 . . . . 13회 일치
          * 샤를르칸이 '''겁나 큰 뱀'''을 감고 있는건 이 나라의 관습. 왕족은 모두 그렇게 하지만 드바드와 있을 땐 기후 상 하지 못했다고. 쇠사슬을 감고 다닌 이유는 뱀 대이었다
          * 알리바바는 지금의 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데 여전히 존경하고 "세계를 평화롭게 만든다"는 꿈을 이뤄냈다며 대단하다고 평한다. 그러나 한 편으론 "나라 보다도 더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하며 자은 더이상 따라가기 어렵다는 의사를 밝힌다
          * 알리바바는 뢰엠으로 가는데, 마스루르가 기다리고 있다.
          * 무 알렉키우스의 밑에서 "파나리스 병단"에 속해 있는데, 알리바바는 겉보기엔 전혀 변한게 없다고 생각했지만 3년 동안 애를 넷이나 만들었고 아내는 둘이나 있다고 한다
          * 어째서 드바드 곁을 떠났냐는 말에 "내가 할 일이 없어졌다"고 답하고 "지금 그의 곁에는 다른 사람이 있다"고 언급하는데, 이는 아르바를 말한다.
          * 마스루드에게도 "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서 "한 사람이 세계를 좌지우지할 힘을 가진다는 건 역시 아닌 것 같다"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마스루드는 "그도 사람이니 너무 몰아세우지 마라"는 알쏭달쏭한 답변을 한다
          * 여성의 상체 노출을 경도 쓰지 않는 엘리오합트 왕국의 문화가 매우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감사합니다--
          * 사를르칸은 "더이산 드바드를 못 따라가겠다"는 발언을 하는데, 지향점 자체가 너무 달라져 버린 것 같다.
  • 맥시 제우스 . . . . 13회 일치
         [[배트맨]] 계열 빌런으로 그런 이유로 정적으로 문제가 있으며 [[그리스 로마 화]]가 주된 테마다. 이름이 제우스인 것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그냥 [[인간]]이지만 [[전기]] 관련 무기를 다룬다.
         초기 설정은 부인을 사고로 잃어버리면서 미친 나머지 스스로를 [[제우스]]의 화이라 생각하게된 그리스 화 교수 출 갱단 두목. 이 설정은 이후 변경되었다. 다만 고대 복장은 공통된다.
         참고로 [[DC 코믹스]]에는 [[원더우먼]] 관련으로 그리스 화의 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짝퉁 또라이가 아닌 '''진짜 제우스'''도 있다. 하지만 진짜 쪽은 이 듣보잡 미친 놈은 무시하고 있는 듯.
         [[그리스 화]]에 너무나 심취한 나머지 스스로를 제우스라 생각하게된 사업가. 번개 무기를 사용하여 고담을 공격하려다 배트맨에게 패하고 붙잡혀 [[아캄 수용소]]로 보내졌다. 그런데 그 반응이 가관인 것이 갇혀있는 빌런들을 보고는 [[헤르메스]]([[조커(DC 코믹스|조커]]), [[야누스]]([[투페이스]]), [[데메테르]]([[포이즌 아이비]]) 등 그리스 화의 들로 보고 자기 방에 오고나서는 자이 [[올림푸스]]로 돌아왔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배트맨이 나타났을 때에는 그를 [[하데스]]라 불렀다. 여러모로 미친 놈들이 많이 나오는 시리즈지만 독보적으로 현실감각을 잃어버릴 정도로 미쳤다.
         게임 아캄버스 시리즈에서도 등장했다. 다만 비중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다.
  • 바르나바 복음서 . . . . 13회 일치
         바르나바 복음서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 이 책은 내용적으로 [[예수]]의 성을 부정하고 [[삼위일체]]를 부정하며, 예수는 [[십자가형]]을 받지 않고, 대 [[가롯 유다]]가 십자가에 매달린다. 전반적인 내용은 4대 공관복음서와 유사하나, 이 같은 차이점은 [[기독교]] 전통보다는 오히려 [[이슬람교]]에서 묘사하는 예수와 유사함이 많다. 또한 예수는 자이 [[메시아]]라는 것을 부정하고, 메시아의 이름은 [[무함마드]]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다만 정통 이슬람과도 내용 면에서 몇몇 차이가 있는데, 일단 무함마드를 이슬람교에서는 메시아로 보지는 않는다. 또 '하늘의 숫자'에서 이슬람교에서는 하늘은 7단계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바르나바 복음서에서는 9단계의 하늘을 묘사하고 있다.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사본은 문헌 비평 등으로 미루어보아,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로 된 바르나바 복음서는 대략 14세기 이후에 쓰여진 것으로 추측된다. 이 문서의 생활상 묘사나 지식으로 미루어보아, 일반적으로 [[중세]] 시기에 만들어진 문헌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하와 같은 면에서 바르나바 복음서는 중세에 어떤 남유럽 출의 작가가 창작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지옥의 묘사나, 9단계의 하늘 등이 [[단테]]의 [[곡]]에서 나온 천국이나 지옥의 묘사와 유사하여, 바르나바의 복음서가 단테의 곡에 영향을 받았다는 주장이 있다.
         일설에는 저자는 이슬람교도 출으로, 스페인의 종교재판 전성기에 기독교로 강제로 개종하게 되었던 인물로 추정하기도 한다. 이 가설에 따르면 바르나바 복음서는 기독교의 이슬람교 박해에서, 일종의 종교적 '저항문학'으로서 저술되었다는 것이다.
  • 블랙 클로버/91화 . . . . 13회 일치
          * 다이아몬드 왕국을 배한다고 선언한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
          * 한편 [[아스타(블랙 클로버)|아스타]] 일행은 [[증오의 파나]]에게 항복을 권유하고 있다.
          * [[마르스(블랙 클로버)|마르스]]는 자들의 목표는 마녀의 숲이지 쓸데없는 살상이 아니라고 말한다. [[라드로스]]는 다이아몬드 왕국을 배한 배자들인데 어째서 그걸 못 본척 한다는건 왕국을 배하는 짓이라고 반박한다.
          * 잠깐 침묵하는 듯 했던 라드로스는 환호성을 지르며 마법을 마구 쏴댄다. 본래 눈엣가시에 어차피 정점에 서려면 마르스를 제거해야 했다며, 합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엄청 좋아한다. 덤으로 젤과 그 애인 [[도미넌트 코드]도 처리할 수 있다며 혼자만 축제 분위기다.
          젤은 도움받는 처지지만 그의 갑작스런 전향과 분명 기억을 조작 당했을 그가 자을 기억하고 있는 점에 놀란다. 마르스는 다시 한 번 젤 일행의 편이라고 강조하고 우선은 라드로스를 처리해야 하니 이야기는 미루자고 말한다.
          마력을 흡수하는 라드로스는 그 마르스 조차 "무적"이라 말할 정도로 강력한 상대다. 그러나 쓰러뜨릴 방법이 없진 않다. 그는 허용량 이상의 마력을 흡수시켜 자멸하게 만드는 것인데 정령마법이나 마녀들의 여왕 정도라면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가능성도 있다.
          * 마르스가 반마법까지 알고 있다는 점에 또 한 번 놀란 젤. 하지만 의문은 뒤로 미루고 우선은 그 사용자가 반대편에 와있다며 라드로스를 유인하자고 한다.
          * 파나는 남아있는 마력을 끌어올린다. [[핀랄 룰러케이트]]는 아직도 저만한 힘이 있다며 경악하고 아스타는 마지막 설득까지 실패하자 실망한다. 바로 그 모습을 젤 일행이 발견한다. 이들은 아스타만이 아니라 정령마법 구사자가 있는걸 보고 곧바로 새로운 발상을 떠올린다. 마침 라드로스도 그들을 턱 밑까지 추격한 상태.
          * 아스타가 마법을 쳐올리자 젤은 자의 바람 마법으로 마법을 컨트롤, 자기들을 지나쳐 라드로스에게 직격하게 한다. 흡수하려던 라드로스는 예상을 웃도는 강대한 마력에 당황하다가 마법에 직격 당한다.
  • 서든어택 2/무기 . . . . 13회 일치
         [[대한민국]]의 [[FPS]] 게임 [[서든어택 2]]의 무기를 소개하는 페이지. 2016년 7월 10일 이후 별다른 갱이 없을걸로 보인다.
         ||돌격소총으로, 지금까지 2억 정 이상이 생산, 사용되고 있다. 새로운 개량형이 등장했음에도 아직 생산이 유지되고 있을 만큼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명총이자 서방의 M16과 영원한 라이벌에 속한다. 한발 한발의 위력은 대구경인 만큼 M16에 비해 크게 우세하지만, 그만큼 반동 역시 심하다는 결점이 있다.
         ||M4A1 소총은 베트남전 때부터 제기된 M16의 카빈(단축형 소총) 소요를 맞추기 위해 등장한 M4 소총의 개량형으로, 총열을 굵게 만들어 연사 능력을 높힌 총이다. 1997년에 제식 채용되어 장갑차량 승무원과 기계화보병, 특수부대 중심으로 보급이 시작되었으며, 2001년 대테러 전쟁이 시작된 이후부터는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어 전군에 지급하기 시작, 이제는 미군의 상징 그 자체가 되어버릴 정도로 모든 병과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기존의 M16 및 M4 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야심차게 개발된 형 돌격소총으로, 모듈화된 부품들을 다양하게 조합해서 필요한 환경 및 임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 소총이다.
         ||프랑스군의 제식 돌격소총으로 그 독특한 외모 때문에 군용 불펍식 소총으로는 일반에도 비교적 잘 알려진 소총이다. 적지 않은 부분에 경화 플라스틱을 적용해서 경량화를 시켰으나 그럼에도 꽤 무거운 편으로, 불펍 특유의 뒤로 치우친 무게중심과 높은 발사속도 때문에 반동 통제가 어렵다는 결점이 있다. 그럼에도 뢰성과 명중률은 상당히 높아 우수한 소총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 모든 면에서 오리지널리티를 중시하는 프랑스군 전통 때문에 NATO 표준 5.56mm 규격 탄약을 쓰도록 설계되었으면서도 탄창도, 심지어 탄약도 NATO 표준과 완전히 호환되지는 않는다는 미묘한 단점이 있다.||
         ||AK-103은 AK-47 계열 돌격소총의 최 버전이다. 구경을 5.45mm로 줄여 반동을 줄이고 명중률을 높였던 AK-47의 후속작 AK-74와 달리 AK-103은 다시 고전적인 7.62mm 탄약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만큼 높은 위력을 발휘하지만 고질적인 반동 문제도 다시 안게 되었다.||
         ||1969년 오스트리아군의 제식 저격소총으로 채용되어 이후 한국의 707특임대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군경에게 널리 사용된 저격소총이다. 그러나 개발된 지 상당한 시간이 흐른 소총이고, 주력 탄종인 7.62 NATO 역시 형 탄약이 다수 등장한 현대에 이르러서는 저격총 탄약으로는 다소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사거리와 살상력이 부족한 편이다.||
         미국은 1950년대부터 착검 기능 등을 부여한 군용 버전을 구입해 사용해 왔고, 현대에 이르러서도 모듈화 개량이 가해진 개량형을 계속 구입, 사용하고 있다. 강력하고 우수한 반자동 산탄총이 다수 등장한 지금도 여전히 미군이 가장 애용하는 산탄총 중 하나이다,
  • 스위스 방공호 . . . . 13회 일치
         [[스위스]]는 예전부터 많은 방공호, 벙커가 존재했지만, 흔히 인터넷에서 스위스 방공호라고 하면 [[스위스]]가 [[핵전쟁]]에 대비하여 건설한 [[방공호]]들을 말한다. 약 30만 개의 방공호와 5100개의 공용 방공호가 건설되어 있다.
         핵전쟁에 대비한 시설이므로, 대규모 방공호에는 방사능 물질을 씻어낼 수 있는 샤워 시설, 취사 시설, 대기-식수 정화 장치, 숙박용 침대, 그 밖에 침대와 생존에 필요한 모든 물품이 갖추어져 있다. 좀 특이한 시설로는 비상시에 화장실 대용으로 쓰기 위한 뚜껑을 덮을 수 있는 양동이, 그리고 전기와 석유의 공급이 끊겼을 때 교통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자전거'''까지 갖추어져 있기도 하다.[[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8/2007080800710.html 참조]]
         2010년대의 기록에 따르면, 스위스는 매년 1억 5천만 달러를 방공호의 유지와 관리에 지출하고 있다. 전국 방공호의 총 건설비는 1백억 달러로 추정되며, 주택용 방공호의 건설비는 개당 평균 9400달러이다.
         1959년 3월 24일, 국민투표를 거쳐서 시민방위조항이 헌법에 추가되었다. 이 헌법에 의거하여, 62년에 연방정부가 방공호 대량건설을 법률로 제정하고, 63년 부터 범국민적으로 방공호 건설에 착수하였다. 1963년 10월 4일, 민방위법에 따라서 새 건물을 지을때는 핵 방공호 건축이 의무화 되어 있고, 방공호를 짓지 않는 경우에는, 행정 당국에 1.5실당 약 1300달러를 납부하고 대 공용 방공호 시설을 할당 받도록 되어 있다.
         스위스의 대표적인 자하 방공호이다. 융프라우 길목의 관광도시 루세르네 호수 옆의 소넨베르크 산에 건설되어 있다.
         소넨베르크 방공호는 직경 16미터, 깊이 37미터의 지하건물로서, 2만 1천개의 침대, 병원, 회의실, 오락실, 은행, 감옥, 공동묘지가 갖추어져 있으며, 4개의 입구에는 9기압의 압력을 버틸 수 있는 3백 50톤의 석문이 있다. 루세르네 방공호는 2시간 이내에 2만 여명을 피난시킬 수 있으며, 이는 루세르네의 7만 5천명의 시민들 가운데 30%에 해당한다.
         1960년대 건설되었다. 지하 대수층에서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 받을 수 있으며, 호텔 수준의 숙박 시설과 식사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현재는 개조되어 단순한 벙커가 아닌 금융 데이터 센터로 활용되고 있다. 15년 동안 10km 떨어진 2개의 벙커를 연결하여 데이터 센터를 구축했다.
         방공호를 2차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 포트눅스 벙커는 금융 데이터 센터로 활용되고 있다.[[http://www.ciokorea.com/slideshow/11485?slide=9 (기사)]]
         엄청난 비용을 들여 건설한 시설로서, 그 편집적인 국민보호 정에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스위스와 비슷한 사례로 [[스웨덴]]은 전 인구의 80%, [[핀란드]]는 전 인구의 70%를 대피시킬 수 있는 핵방공호를 가지고 있다.
  • 스틸오션/미국 . . . . 13회 일치
         Caldwell의 어뢰를 연구하면 탈 수 있다.
         >1930년대 발생한 경제 위기는 미국의 조선 공업을 사실상 정지시켰다. 1934의 뉴딜 계획에 따라, 형 디젤-전기식 고속 잠수함인 P급 잠수함이 건조되었다. 기술의 발전에더 불구하고 P급 잠수함은 뇌격 능력이 부족했다. 훗날 설계된 많은 잠수함이 P급의 설계에 기반을 두고있다. 10척의 P급 잠수함이 세개의 배치(batch)를 거쳐 건조되었다. 각각의 배치는 이전 배치보다 근소한 성능 향상을 보였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126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525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282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672 m ||
         >기어링급 구축함은 알렌 M. 섬너급의 하위 개량형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반기에 건조된 이 배들은 카미카제 공격에 맞서 피켓 레이더함으로 활동했다. 종전 이후, 많은 기어링급이 미사일과 레이더를 업그레이드했고, 몇몇은 해외로 매각되었다. 오늘날 최소 한척의 기어링급 구축함이 대만에서 사용되고 있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2,778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063 m ||
         >워싱턴 해군 조약의 제약 내에서 건조된 마지막 미국 항모 함급. 초기 항모에서 얻은 경험을 살려 뛰어난 활용성과 내향성을 가지도록 설계되었다. 요크타운은 산호해 해전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서둘러 수리를 받고 미드웨이 해전에 참가했다. 호넷(Hornet)은 도쿄 공습에 참가했으며, 산타크루즈 해전 당시 일본 구축함에게 격침되었다. "빅 E"라고도 알려진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어떤 미국 항공모함보다도 오랜 시간을 복무했다. 엔터프라이즈의 함명은 현대 미 해군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렉싱턴급 항공모함은 본래 순양전함으로 계획되었지만 워싱턴 해군 조약으로 인해 항공모함으로 개장되었다. 두척의 렉싱턴급이 항모 전술 훈련에 사용되었다. 초도함인 렉싱턴은 산호해 해전에 참가해 한척의 일본군 항공모함을 격침시켰지만 자도 피해 수습에 실패해 침몰하였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256 m ||<bgcolor=#cccccc> '''교 범위''' || 2,884 m ||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451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028 m ||
         >형 증기기관을 탑재한 플로리다급 전함은 이전 함급인 델라웨어급(Delaware-class)보다 약간 큰 걸 빼고는 매우 유사하다. 플로리다급 전함은 네개의 파슨즈 증기기관에 의해 가동된다. 1920년대, 두척의 플로리다급 전함이 개장되었다. 런던 해군 조약에 의해 플로리다는 해체되었다. 유타(Utah)는 진주만 공격 때 격침되었다.
         ||<bgcolor=#cccccc> '''관측 범위''' || 3,793 m ||<bgcolor=#cccccc> '''교 범위''' || 3,298 m ||
  • 식극의 소마/194화 . . . . 13회 일치
          * [[사이바 죠이치로]]는 자이 지면 정식집 유키히라를 폐업하고 [[나키리 아자미]]의 부하가 되기로 약속. 아자미는 기뻐하며 받아들인다.
          [[사이바 죠이치로]]는 "거래재료"는 있다며 [[나키리 아자미]]에게 연대식극을 제안한다. [[타쿠미 알디니]]와 [[타도코로 메구미]]는 그런 룰이 있다는 것 조차 모르고 있었다. 한편 [[유키히라 소마]]는 대체 아버지가 말한 "거래재료"란게 무엇인지 경쓴다.
          죠이치로는 패배시 정식집 유키히라의 폐업과 자기 자이 아자미의 개가 되는 것을 조건으로 던진다.
          * 열차로 돌아온 소마 일행. 죠이치로는 식당 칸의 바에서 혼자 한 잔하고 있다. 그때 소마가 찾아와 진짜 유키히라를 걸 건지 묻는다. 소마는 지금껏 몇 년이나 가게를 비워놓고 이젠 또 그 가게를 식극에 건다는 아버지가 못마땅하다. 죠이치로는 설마 이길 자이 없는 거냐고 몰아세우고 소마는 그렇건 아니라고 대꾸한다.
          잠시 뒤, 죠이치로는 아자미를 끌어내려면 그 수밖에 없었다고 사과한다. 소마가 이번엔 쿄쿠세이 기숙사 출인 아자미가 왜 이런 짓을 하는지 묻는다. 죠이치로는 오늘따라 질문이 많다고 성가셔한다.
          * 타쿠미와 타도코로는 대체 그들의 학생 시절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해한다. 이미 그들을 말려들게 한 탓인지 도지마는 한 장의 사진을 꺼내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 사진은 3학년일 때의 자과 죠이치로, 그리고 1학년이던 아자미가 찍혀 있다. 도지마는 이 사진을 보이며 "우리 세대의 주역은 죠이치로"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당대의 십걸 1석은 도지마. 타쿠미는 그 점을 들어 도지마야 말로 그 세대의 정점이 아니었냐고 묻는다. 그런데 도지마가 놀라운 사실을 공개한다.
          * 그들이 아직 2학년 시절. 죠이치로가 또 바깥에서 일어난 분쟁 이야기를 끌고 온다. 죠이치로는 다른 연구회에서 일어난 분쟁에 은근슬쩍 끼어들어 식극에 참여, 최종적으론 자기들의 영역을 넓히는 괴팍한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도지마는 그가 그런 결과적인 것 보단 승부에 끼어드는 거 자체를 즐긴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 자도 승부를 즐기는 편이어서 결국 또 식극이 일어나게 된다. 후배이자 같은 기숙사였던 [[시오미 준]]도 거절하는데도 얼렁뚱땅 끌어 들인다.
          * 소마와 죠이치로 사이에서도 그 시절의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죠이치로는 그때가 가장 즐거웠던 나날이라 말하면서도, 결국 고3 시기에 스스로 중퇴하고 학교를 나오게 된다. 소마는 그 이유를 묻는다.
          * 도지마는 사진을 찬찬히 살펴본다. 그의 말투는 다분히 회한에 젖어있다.
  • 식극의 소마/203화 . . . . 13회 일치
          * 에리나는 자들의 것은 완성도면에서 여기에 미치지 못한다면 패배를 시인한다.
          * 센자에몬은 에리나가 [[사이바 죠이치로]]에게 자의 요리를 펼쳐보였 듯 아버지 [[나키리 아자미]]에게도 그렇게 하길 원한다.
          *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양팀의 아쉬 파르망티에. 심판을 맡고 있던 [[나키리 센자에몬]]이 시식을 앞두고 있다. 팀 도지마의 경우 어느 정도 정석에 가까운 아쉬 파르망티에지만, 팀 사이바 쪽은 정말 괴상한 발상들만 때려박은 물건이라 어떤 맛을 낼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학생들은 긴장된 가운데 시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나키리 에리나]]는 매우 경직된 얼굴을 하고 있다. 그런데 센자에몬이 식기를 내려놓으며 의외의 발언을 한다.
          * 이번엔 [[타쿠미 알디니]]와 [[타도코로 메구미]]가 팀 사이바의 아쉬 파르망티에를 시식한다. 에리나가 구웠던 스테이크는 주사위 썰기 해서 건더기로 들어가 있고 [[사이바 죠이치로]]가 구웠던 크레이프는 이 스테이크와 소마의 치리멘차코, 그리고 머쉬 포테이토를 감싸고 있다.
          * 마침내 선택의 시간. 센자에몬은 서로 이겼다고 생각하는 팀을 가리키라고 지시한다. 학생들은 고민 끝에 선택하는데, 서로가 상대방을 가리키고 있다.
          * 지켜보던 사람들은 의외의 결과를 보고 놀란다. [[도지마 긴]]이나 죠이치로는 말 없이 지켜본다. 어쨌든 관객들은 "의 혀"를 가진 에리나가 상대팀을 가리키고 있으니 가장 정확하지 않겠냐고 생각한다.
          * 에리나는 팀 도지마의 아쉬 파르망티에가 애드립으로 가득한 것 같지만 의외로 맛의 베이스가 탄탄하며 그걸 기반으로 연주자들이 경연을 펼치는 뛰어난 재즈 밴드 같다고 평한다. 이런 완성도 높은 요리에 비하면 자들의 조리는 미치지 못하고 맛을 볼 시간이라도 있었다면 좋았을 거라고 아쉬워한다.
          * 하지만 타쿠미는 납득할 수 없는 평이라 말한다. 타쿠미는 팀 사이바의 참함을 높이 평가한다. 아쉬 파르망티에의 세 가지 구조를 대범하게 재해석한 결과물이 이것이다. 팀 사이바는 마치 아티스트들이 상호의 개성을 맞부딪히는 전위예술과도 같다. 매우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인 것이다. 특히 에리나가 구웠던 스테이크를 칭찬하는데 쇠고기의 최고급 부위인 "앙트르코트"를 웰던으로 구운데다 볼트 와인을 아낌없이 쏟아부워 소스 보르돌레즈를 만들어 크레이프에 담았다. 이것으로 중후함과 식감이 겸비된 미트 소스가 된 것이다.
          * 센자에몬은 에리나에게 재밌어 보이는 요리였다고 칭찬하는데 에리나는 또 놀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본래 자기라면 이런 요리는 하지 않았을 텐데 소마 부자에게 휘말려서 그렇게 된 거라 변명한다. 하지만 센자에몬은 그런 부분이 저 부자를 서로 향상시켜 온 거라고 말하며 저 부자에겐 저런게 일상이었기 때문에 이 승부에서도 자연스럽게 자의 요리를 낼 수 있었던 거라 말한다.
          하지만 에리나는 자이라면 자기 아버지, [[나키리 아자미]]에게 그런 응석 부리는 듯한 짓은 할 수 없었을 거라 말한다.
  • 암살교실/번외편 1화 . . . . 13회 일치
         * 이 식당은 "아즈사"라는 부인과 "호타루"라는 딸이 꾸려가고 있는데, 암살자들은 연극 연습이라는 핑계로 이런저런 암살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다.
         * 맨날 깔끔 떠는 것과는 달리 자기 아지트는 돼지우리. 식완제품이나 레어한 컵라면, 화장품, 덮밥에 딸려오는 생강절임, 재사용 중인 나무젓가락 등등 온갖 지저분한 물건들이 다 쌓여있다.
         * 가끔 별실로 들어가는데, 이 별실은 살생님에겐 가장 중요한 방이며 전세계에서 모은 "무언가"가 있다.
         * 그것은 빨간책으로 도배한 방. 명상을 하고 있다. 왠지 깨달음을 얻은 듯한 얼굴로 좌선하고 있다.
         * 그래도 자의 아지트를 찾은건 학생들도 하지 못한 일이라며 시카를 칭찬하는데, 시카는 "정작 너희 학생들은 암살도 안 하고 뭐하고 있냐"고 쏘아붙인다. 살생님은 "그들은 겨울방학 숙제 중"이라며 그것만은 자이 도울 수 없고 스스로 풀어야 한다고 말한다.
         * 어쨌든 발각 당했으니 슬슬 이사를 하겠다고 한다. 자기 스피드로는 30초만에 정리할 수 있다며 사라져 버린다.
         * 이후 시카는 식당에 와서 동료들에게 자료를 보여주고 있다.
         * 듣고 있던 여주인 아즈사씨는 "그 주인공인 문어씨를 보고 싶다"고 말하는데 사실 암살자들은 모두 아즈사를 노리고 있다.
         * 호타루도 이 문어씨를 아는데, 본업은 선생님이고 "자과 꼭 닮은 제자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 원피스/828화 . . . . 13회 일치
          * 푸딩은 빅맘이 해적단의 강화를 위해 마음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식들 대부분은 자유롭게 사는 걸 포기하고 있다고 밝힌다.
          * 그런데 자이 아주 좋아했던 "언니"는 자유연애를 추구해서 바다로 나갔다고 하는데...
          * 빅맘은 무려 39명의 딸과 46명의 아들, 그리고 43명의 남편이 있다. 모두 합해서 129명의 가족.
          * 그녀는 이 루트로 항해해 내일 홀케이크 아일랜드의 "남서쪽 해안"에서 만나자고 한다. 자이 직접 상디를 데려오기로 한다.
          * 나미는 그녀가 벌을 받을 거라고 우려하지만 자은 친 딸이니 걱정말라고 하고 오히려 "여기는 적지니 자기들 몸을 걱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 한편 세계의 브로콜리섬
          * 이들은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전쟁을 해준 것 같은데, 한 나라에서는 그들을 전송하며 "구원받았다"고 안도하고 있다.
          * 국왕으로 보이는 남자는 "악마의 손이 아니라 의 손을 빌렸다"고 중얼거리며 병사들과 백성들은 제르마의 이름을 연호하며 승리의 함성을 지른다.
          * 제르마1과 제르마2는 높은 곳에서 이 광경을 보고 있다.
          * 초콜릿 섬에는 초콜릿 햄버거나 초콜릿 튀김 같은 음식이 잔득 있다.--영국이었냐 여기--
          * 제르마66은 악의 군대라는 평판과는 달리 그들을 고용했던 나라에선 ""이라고 칭송하고 있다.
  • 원피스/834화 . . . . 13회 일치
          * 수도 "스위트 시티"에는 징베가 빅맘 산하에서 빠져나가길 희망했다가 "대가"에 겁을 먹고 취소했다는 소문이 퍼져있다.
          * 루피는 아직 유혹의 숲에 있는데, 어쩐지 동료들이 터무니없이 늘어나 있다?
          * 사실 타마고 남작은 페드로의 옛 콤비. 병정들에게 페콤즈를 찾으라고 지시하고 혼자 차를 마다.
          * 한편 홀케이크 아일랜드의 북동쪽 해안에 페콤즈가 잡혀와 있다.
          * 그런데 잡아온 것은 빅맘의 부하들이 아닌 초성 "카포네 갱 벳지"
          * 그들은 페콤즈를 절벽 앞에 몰아놓고 협박하고 있다. "기회는 이미 줬다"고 말하는 벳지.
          * 페콤즈는 "너는 마마를 너무 얕보고 있다"고 말하고 벳지의 총알이 그를 맞춘다.
          * 홀케이스 성의 "여왕의 방"에서는 빅맘 샬롯 링링이 시저 크라운을 직접 면담하고 있다.
          * 그녀는 많은 연구비를 지원했다며, 자이 원하는 "거인화 약"을 내놓으라고 닥달한다.
          * 이미 "캔디 대"에게 명령해 기존 연구소와 완전히 똑같은 새로운 연구소를 만들게 했기 때문이다.
          * 캔디 대이자 빅맘의 맏아들 "샬롯 페로스페로". 할짝할짝 열매(페로페로 열매) 능력자다.
          * 루피는 아직도 일행을 쫓아 다니고 있다.
          * 고생고생해서 일행을 모아오는건 좋은데... 어쩐지 수십명씩 있다?
  • 원한해결사무소/3화 . . . . 13회 일치
         이번 의뢰인은 마츠지리 이치. 식품회사 마츠지리 푸주의 47세 전무이사. 자의 2살 아래 동생 마츠지리 지에게 원한을 품고 있었다.
         지난달 사장이었던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시자 유언장이 공개되었는데, 동생이 대표이사가 되고 자은 전문에 그쳐 동생 아래에서 일하게 된 것에 원한을 품었던 것이다. 히트상품을 연달아 내놓던 동생과는 달리, 그는 경리부장으로서 수수한 일만 해왔으며, 맛에는 꽝이었기 때문이다. 또 이 가문은 매우 '다혈질'인 성격이었다.
         마츠지리 지는 개발부의 여직원 우메모토 사유리에게 관심을 가지고 애인으로 삼으려고 하여 개인적으로 전화번호까지 전해주고 있었다. 도청으로 정보를 획득한 원한해결사는, 사장이 거주하는 맨션 바깥에서 전화박사를 뜯어 사장 방의 회선을 훔쳐내 우메모토 사유리에게 집요하게 남자 음소리를 흉내내어 장난전화를 건다.
         이틀 뒤, 우메모토 사유리는 회사 입구에서 마츠지리 지 사장을 스토커라고 욕하고 달아난다. 그와 동시에 사내 컴퓨터에서는 사장의 성추문을 열거하며 공격하는 메일이 전 사원에게 전달된다. 사내에서는 우메모토가 범인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돌게 되었고, 그걸 전해들은 사장은 다혈질 성격 답게 변호사에게 맡겨야 한다는 부하의 말은 듣지도 않고 당장 우메모토의 집에 달려간다. 우메모토의 집 앞에서 문을 발로 걷어차면서 화내던 사장은 곧 [[경찰]]에 체포당하고 만다.
         1개월 뒤, 원한해결사는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한 의뢰인 마츠지리 이치를 불러낸다. 아직 잔금 450만을 내놓지 않았던 것이다. 의뢰인은 동생을 스토커로 꾸몄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지 않냐며 자은 돈을 줄 수 없다고 잡아떼지만, 원한해결사는 의뢰를 받았을 때의 대화 녹음과 마츠지리 이치 사장이 경리부장일 때 빼돌린 뒷돈기록도 발견했다고 말한다. 당황하는 마츠지리 이치에게 원한해결사는 이미 주간지 회사에 이 사실을 알려놨다고 통보하고, 주저앉은 사장을 뒤로 하고 떠난다.
          * 원한해결사의 '사무실'이 처음으로 나온다. 바깥에는 흥소 간판이 붙어 있고, 번호를 붙인 다수의 핸드폰을 쓰고 있다.
  • 유니콘남 . . . . 13회 일치
         유니콘계 남자란, 고학력, 고수익, 높은 사회적 분, 잘생긴 얼굴, 좋은 성격과 사적인 태도를 모두 갖춘 '''완벽한 남자'''를 뜻하는 말이다. 그 반면에 존재하지 않을 법한 남자이기 때문에, 오직 순수하고 아름다운 처녀만이 만날 수 있다.
         || 여러 사람에게 사랑받고 성격도 좋고 재능도 있다 ||
         || 언듯 보기에는 집안도 좋지만 성격이 뒤틀린 쓰레기, 갭이 있다. ||
         == 처녀 광자 ==
         왜일까 한국에서는 '''처녀가 아닌 여자를 증오하여, 사귀던 여자가 처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 공격적으로 나오는 남자'''를 가리키게 되었다. 또한 때때로 이러한 남자가 늘어나서 일본이 사회적 문제를 겪고 있다는 설명도 추가되었다.
         이 스레드는 레스수 253개 로 끊긴데다가, 대부분 별 내용도 없는 처녀드립 수준의 기입이고, 정작 방송 내용과 관련된 기입은 전혀 없다. 이 스레드 만으로는 유니콘 계 남자가 처녀만 허용하는 처녀 광자를 뜻한다는 증명을 하기 어렵다.
         이런 뜻으로 쓰이는 사례가 인터넷 상에서 더 나온다고 해도, 이 말이 처음 나왔다는 2014년 여름에서 2015년에 이르기까지 잡지나 어느 정도 뢰성 있는 사이트에서 정리된 기사에서 소개하는 '유니콘계 남자'의 의미는 '처녀 광자'가 아니라 '유니콘처럼 있을 법하지 않은 남자'라는 뜻이다.
         일본에서 처녀 광자를 뜻하는 단어는 처녀주(処女厨)가 흔히 쓰인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362383&code=61121111 일요문(2015-04-22)]
         [[분류:일본어]] [[분류:조어]] [[분류:동음이의어]]
  • 은혼/586화 . . . . 13회 일치
          * 긴토키는 "저 녀석들이 준 이름에 걸고 너 한테도 나 자한테도 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 그러니 카무이에게도 "지지 마라"며 자의 "진짜 이름"을 기억해 내라고 말한다.
          * 우미보즈(바다돌이)는 카무이가 "자의 약함을 거부하고 최강을 찾아 헤매던 자"이고 긴토키는 "자의 약함을 인정하고 자기 안에서 강함을 찾아다닌 남자"라 평한다.
          * 사무라이란 바로 그런 자들이라며 그 눈에 비치는 것은 눈 앞의 벽이 아니라 "자의 한계라는 벽"
          * 그 벽을 허물기 위해 싸우고 있다며, 긴토키는 언제나 "최강의 자기 자"과 싸워온 것이다.
          * 우미보즈는 "너희 사이에 더이상 벽은 없다"며 둘이 동등한 실력으로 겨루고 있다고 평한다.
          * 그것이 지구인의 한계라며 긴토키를 날려 버리는 카무이.
          * 카무이는 자도 모르게 주춤한다.
          * 그 순간 카무이가 귀같은 얼굴로 일어선다.
         - 사카타 긴토키. 카무이와 싸우며 그 격차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 가구라가 쓸 때는 정줄을 놓은 듯이 보였지만, 카무이의 경우는 자아가 뒤바뀌는 듯한 연출.
  • 일곱개의 대죄/193화 . . . . 13회 일치
          * 그때 잔해 속에 처박혀 있던 공같은게 떨어지는데, 이건 마족화한 호크였다.
          * 자라트라스가 끊는다던 목숨은 자기 자의 것. 그는 "죽음의 정화"(데스퍼지)라는 기술로 프라우드린과 드레퓌스를 분리시키는데 성공한다.
          * 드레퓌스는 드디어 제정으로 일어서 프라우드린에게 천관파옥인을 날린다.
          * 프라우드린은 "관돌"로 기습을 걸고 자라트라스는 핸드릭슨을 데리고 "뇌의 섬동"이란 기술로 피한다.
          * 그것은 마족화된 호크. 싸우다가 뜬금없이 돼지가 떨어지니 프라우드린도 황당해한다.
          * 자의 목숨을 걸고 "죽음의 정화"(데스퍼지)를 걸려고 접근한 것.
          * 그러나 그 대가로 자라트라스는 사망, 드레퓌스도 정을 잃고 쓰러져 있다.
          * 핸드릭슨은 몸이 필요하다면 자에게 들어오라고 하는데 프라우드린은 "그런 나약한 몸은 필요없고 드레퓌스는 10년지기 파트너"라며 고집을 부린다.
          * 어느새 정을 차린 드레퓌스가 공격을 가한 것이다.
          * 프라우드린은 어째서 인간의 마력이 통하는지 경악하는데 드레퓌스는 자념에 한 조각 흔들림도 없기에 모든 것을 꿰뚫는다고 당당히 말한다.
          * 의외로 프라우드린은 그리아몰의 출현에 동요했는데 그게 너무 오래 빙의해 있던 탓인지 그 자에게 인간성이 생긴 건지는 불분명.
  • 절대가련 칠드런/464화 . . . . 13회 일치
          * [[아카시 카오루]]는 자에게 예지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불길한 예감을 받는다고 긴장한다.
          * 후지코의 방에서 나타난건 [[키리츠보 타이조]] 국장과 [[카시와기 오보로]] 대위. 일행은 이들을 제압하고 백을 주입한다.
          * 이제 후지코와 대결만 남았는데 [[효부 쿄스케]]는 승부를 서두르며 자호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은 절대 나서지 말라고 당부한다.
          이것은 [[쿠모이 유리]]가 보여준 환상. 이들은 모두 블랙 팬텀 산하의 경비업체에 소속된 용병들이다. [[효부 쿄스케]]는 념도 뭣도 없이 상황이나 이득에만 관심있는 녀석들은 최면에 걸리기 쉽다고 비아냥 댄다. 그러자 유리는 "대부분의 인간이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나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오빠]]도 세력을 키웠다."고 자조한다.
          * 카오루가 왠지 불길한 예감을 느낀다. 카오루는 그걸 "싫은 느낌"이라 표현하는데 자에겐 예지능력이 없으니 딱히 용할만한건 아니라면서도 불안을 떨치지 못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정말로 국장이 정을 차린다. 블랙 팬텀의 수장도, 판도라의 2인자 [[마기 시로]]도 바벨의 정점 후지코 조차 이기지 못한 세뇌를 일반인이 풀러낸 것이다.
          * 미나모토는 수긍하지 못하지만 효부는 자이 리더라며 다그치는 태도로 나온다. 그는 자호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들은 행동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후지코와 처음 싸우는건 자이라고 결정한다. 카오루는 여전히 불안을 떨치지 못하면서도 다 잘 될 거라고 자을 타이른다.
  • 진격의 거인/82화 . . . . 13회 일치
          * 라이너는 급격한 재생의 여파로 작전 개시 이후의 기억이 사라져 있다. 베르톨트가 "이 주변을 날리겠다"고 한 것까지만 기억.
          * 당연히 둘을 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아르민이 엉망이 된 엘렌을 데리고 뭘 할 수 있을지 보여달라는 마음도 있다.
          * 아르민은 스스로 "바다를 보러 가기 전까진 안 죽는다"며 정말 위험해질 것 같으면 모두 맡기겠다고 한다. 자은 그렇게 용감하지 않기 때문에.
          * 아르민은 꼭 자의 작전을 지켜달라고 당부하는데, 엘렌은 휘청하더니 벽 아래로 굴러 떨어진다.
          * 한편 초대형거인의 열풍에도 아르민은 날아가지 않고 버티고 있다.
          * 그러나 베르톨트는 아르민의 작전에 실망한다. 고작 그대로 달라붙어서 타버리는 것이 작전인 것이다.
          * 엘렌이라면 분명 바다에 도착할 것이고, 바다를 봐줄 것이라는 확과 함께 멀리 날아가 버린다.
         - 아르민. 자의 꿈을 엘렌에게 맡긴 채 타죽어 가며.
          * 하지만 아르민을 살릴 거라는 의견도 있는데, 지하실에 있는 거인화 용액을 주사하는 방법이 있다는 의견이 있다. 이럴 경우 거인화된 아르민이 "누구"를 먹고 정을 차리냐도 문제가 될 듯.
  • 진격의 거인/84화 . . . . 13회 일치
          * 병 전원의 목숨을 미끼로 리바이의 기습 기회를 만들어준 것.
          * 그리고 리바이가 거인들을 섬멸해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모든걸 이해할 수 있었다.
          * 한지는 몸부림치는 미카사를 제지한다. 그리고 엘빈이 전쟁을 위해 얼마나 필요한 인물인지 역설하지만 미카사는 아르민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인정하지 않는다.
          * 자에게도 되살리고 싶은 사람은 몇 백이나 있다고 말하는 한지.
          * 그리고 한지가 정을 차렸을 때 보인건 끝없는 지옥도.
          * 그는 아르민의 꿈이었던, 바다를 보러 가자는 약속을 말한다. 엘렌 자은 원망 때문에 진작에 잊고 있던 약속.
          * 하지만 그는 자의 "꿈" 속에서 환상을 보고 있다.
          * 그는 분명 악마였지만, 그에게 악마가 되라고 말했던 것은 자들이었다며.
          * 리바이 자도 프록처럼 "한 번 지옥에서 해방된 그"를 다시 불러오려고 했다고.
          * 최후에 살아남은 것은 아르민. 사실 엘빈의 지휘관 캐릭터는 대할 자가 있지만 아르민은 대할 자가 없다는 점에서 생존이 유력했다.
  •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소련군 . . . . 13회 일치
          해상 유닛이 생산되는 건물. 조선소가 많을수록 해상 유닛 생산이 빨라진다. 해상 유닛을 수리할수도 있다.
          근접하는 적을 테슬라 에너지로 지지는 건물. 전력이 부족해도 테슬라 보병으로 충전시켜 쓸 수 있다.
          생산한 보병 유닛을 복제하는 건물. 이 건물이 있으면 모든 보병 유닛이 한번에 둘 씩 나온다. 필요없는 보병을 복제소에 넣어 팔아치울수도 있다.
          적 보병을 한번에 물어죽일 수 있는 유닛. 스파이를 탐지할 수 있다.
          방사능 빔을 쏘는 보병. 배치시키면 주변을 방사능으로 오염시킨다. 방사능에 내성을 가지고있다.
          유리의 클론. 적 유닛을 세뇌시킨다. 배치하면 주변 보병을 갈아버리는 기술을 쓴다.
          소련군이 사용하는 자원 채취 유닛. 자원을 채취해 제련소에 밀어넣는다. 기관총이 달려서 보병 한둘은 상대할 수 있다. 제련소를 건설할 때 하나 주지만 필요하면 군수공장에서 더 생산할 수 있다.
          대공포를 올린 장갑차. 보병 유닛을 수송할 수 있다. 빠르다.
          V3 로켓을 발사하는 트럭. V3로켓은 사정거리가 길며, 범위 피해를 입히는 강력한 무기지만, 탄속이 느리고 공중에서 격추당할수도 있다.
          쌍열 포탑을 장비한 전차. 강하고 단단하지만 느리고 비싸다. 미사일로 적 공중유닛을 공격할 수 있다.
          보통은 적이 볼 수 없는 잠수함. 어뢰를 사용한다. 공격당하면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 이때는 어떤 공격이든 맞을 수 있다.
  • 토리코/388화 . . . . 13회 일치
          * 코마츠, 브런치, 미도라 일행과 재회. 스타준 또한 미도라가 노킹으로 간히 살렸다.
          * 아카시아는 토리코도 "식욕"을 자의 것으로 만들었음을 확인하지만 빈정거리며 평가절하한다.
          * 토리코는 적귀를 먹고 눈물에서 조차 극상의 맛이 났다며 여운에 빠져있다.
          * 이들 중 미도라만이 증오로 성장을 거듭했다면 자에 근접한 식욕을 가졌을 텐데, 스스로 내던졌다고 말한다.
          * 미도라는 플로제의 죽음 당시 슬픔 속에서도 배가 고팠던 자을 떠올린다.
          * 식욕이라고 단호히 말하는 아카시아. 그의 한 손은 허공을 움켜쥔듯 힘이 들어가 있다.
          * 아카시아는 딱 하나 자기가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고 말한다.
          * 그는 모두 부활해서 만반의 태세라고 생각할 테지만, 오히려 준비가 끝난건 자이라고 말한다.
          * 아카시아의 구르메 핸드가 지구 전체를 쥐고 으스러뜨리고 있다.
          * 오왕과 사왕은 틀린 걸로 나오는데 아마 그 자리는 키스와 퀸이 대할 것으로 보인다.
          * 스타준도 생존. 부활은 무리로 보이지만 노킹으로 숨은 붙어 있다.
          * 얼굴이 너무 달라져서 작가가 코마츠 그리는 법을 까먹은거 같다는 말도 있다.
          * 아카시아가 말한 자의 진정한 풀코스도 이것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높다.
  • 토리코/390화 . . . . 13회 일치
          * 토리코는 오로지 분노만이 네오에게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말하는데, 바로 그 점이 아카시아가 "노리고 있는 점"이라고 말하는데.
          * 미도라는 토리코 안의 "정체모를 식욕"을 언급하며 자이 유일하게 전율을 느낀건 오직 그것 뿐이라고 말한다.
          * 미도라와 아카시아가 부딪힐 수록 미도라 측이 미세하게 밀리면서 체가 부서져간다.
          * 아카시아는 승리를 확했는지 느긋하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 토리코는 경도 쓰지 않고 미도라의 몸을 담고 있는 꼬리 부분을 걷어낸다.
          * 토리코의 설명을 들은 미도라는 "공포"라면 자이 "전율"했던 유일한 대상은 토리코 안에 있는 "정체불명의 식욕"이라고 말해준다.
          * 토리코는 "아카시아의 목적"은 알고 있다며 자은 꼭 해내겠다고 다짐한다.
          * 그 말을 들은 아카시아는 완전한 최종형태로 변하며 "그건 에 가까운 쪽"이라고 답한다.
          * 이치류는 돈슬라임과 블루 그릴에서 함께 보았던 이상한 덩어리를 조사하고 있다.
         인간계 지키는 세츠노 할멈은 지구가 붕괴되면.. 아마 그 실드가 없어진지 오래이므로 죽었다고 볼 수 있다.
         아카시아는 일부러 "분노의 힘을 담은 공격"을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 된다. 토리코는 그의 진짜 목적을 안다고 하는데, 그건 블루 니트로 페어가 알려준 듯 하다. 아카시아의 "진짜 목적"이 따로 있다면 급격한 선역화도 가능할지도?
  • 토리코/394화 . . . . 13회 일치
          * 토리코가 먹었던 네오의 고기는 사실 네오 자의 고기가 아니라 그 안에 있던 "완상"이란 고대의 매머드 종류의 고기 인 것이였다.
         * 코마츠는 눈물을 글썽이며 토리코 이상으로 감동에 겨워한다. 그때 대지에서 무언가 솟구쳐나오는걸 발견한다. 미지의 식재가 대지로부터 왈칵 쏟아져 나온다. 엄청난 양이 뿜어지는데 그 사이에서 텟페이와 아이마루가 나타난다. 이 식재는 바로 센터의 원액으로 무슨 원인인지 제 2대륙 전체에 걸쳐 샘솟고 있다.
         * 미도라는 자의 힘을 속죄하는데 쓰겠다고 말하고 토리코와 스타준에게 작별인사를 한다. 그들에게 "사이좋게 같은 식탁에 앉아라"라고 충고해주는데 토리코는 그가 기뻐 보인다고 말하고 미도라도 딱히 부정은 하지 않는다. 미도라는 자의 에너지를 맛으로 바꿔서 지구 전체를 향해 발사한다. "구르메 스파이스". 한때 인간계를 괴멸시켰던 미티어 스파이스에 반대되는 힘이다. 지구 곳곳으로 뻗어나간 미도라의 에너지는 식재로 전환되고 스파이스가 닿는 곳마자 울창한 숲이 생기고 새로운 식재가 풍족하게 피어난다.
         * 제 1대륙에 있는 블루 니트로의 우주선. 우멘과 자우스의 사투가 끝났다. 우멘은 죠아의 세뇌가 풀려서 제정으로 돌아오지만 지금까지의 기억이 불분명해보인다. 자우스는 그가 돌아온걸 보고 싸움은 끝났다고 말한다. 인간계에서도 지구의 위기가 지나가고 재생의 시기가 왔음을 직감한다. 인간계를 지키고 있던 세츠노는 겨우 한숨 돌리는데 이 재생이 미도라의 힘임을 깨닫는다.
         * 네오는 그 후에도 끝없이 식재를 분출한다. 우주의 은하수를 수놓을 정도로 엄청난 양의 식재. 페어는 그 중 자의 동포 블루 니트로들이 섞여 있는걸 발견한다. 결국 아카시아와 페어의 염원이 이루어진 셈이다.
         * 네오가 만족해하는걸 확인한 토리코는 동료들을 불러모은다. 센터의 힘으로 재생한 동료들은 건재한 모습으로 토리코를 기다리고 있다. 토리코는 다 함께 밥을 먹자고 말하며 길었던 싸움이 마무리된다.
         다음주, 대망의 완결. 하지만 급하게 마무리해버리는 모양새라 불만인 팬들이 많다.
         청귀와 제 3의 악마는 결국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채 끝나게 됐으며 특히 제 3의 악마에 대해선 정확한 명칭 조차도 밝혀진게 없다. 팬덤에서는 최초에 "흑귀"라 불렀으나 "백귀"로 명칭이 바뀌었고 구현화됐을 때 몸체가 흰색으로 보여서 대체로 백귀란 명칭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이 세 번째 악마가 어떻게 네오를 흡수할 수 있었는지, 어디서 온 존재인지 전혀 설명되지 않고 있다.
         토리코는 분명 각성 과정에서 센터를 한 번 맛봤을 텐데, 이번화에서 처음 먹어보는 것처럼 따로 리액션을 하고 있다. 원액 쪽이라 맛이 다르다는 설정일지도 모르겠지만 부자연스러운 묘사. 또 원래 센터는 GOD를 먹은 자만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걸로 묘사되었지만 그런거 없이 다들 그냥 먹고 소생했다.
         죽은 것 같았던 팔왕도 대부분 소생했는데 낭왕 기네스와 사왕 마더스네이크의 생사는 불분명. 사왕은 경왕 문의 뱃속에 있어서 영향을 못 받은 걸 수도 있다. 기네스는 네오에게 당했을 때 즉사해 버린 건지 등장이 없는데, 어차피 네오가 식재를 토해냈으므로 분명 기네스도 다시 나왔을 것이다.
         네오의 검은 세포에 대한 떡밥, 세 번째 악마의 정체에 대한 떡밥, 그리고 이번 주 세번째 악마가 "토리코의 여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는 맥락으로 한 발언 때문에 다음주 완결은 훼이크고 잡지를 옮기거나 하는 식으로 3부 연재로 가는게 아니냐는 설도 있다.
  • 페어리 테일/497화 . . . . 13회 일치
          * 아이린은 메이비스에서 페어리 하트를 추출하고 있다.
          * 잉벨의 "아이스 슬레이브"는 "자아를 잃게하는 마법". 아이린은 "마음을 얼려버리는 마법"이라고 표현한다.
          * 나츠의 불꽃은 물론 빙결 내성이 있는 그레이까지 얼려버리는 마법.
          * 메이비스는 자의 자아가 사라지기 전에 잉벨을 쓰러뜨려 달라고 한다.
          * "너는 사실 어떤 자냐"라며 그의 정체를 암시하는 아이린. 나인하르트는 주저하면서도 눈이 검게 물들어 있다.
          * 문제의 엘자는 전장을 휩쓸면서 전황을 바꾸고 있다.
          * 나츠가 화룡의 포효를 쏘는데 갑자기 발생한 냉기 때문에 불꽃 그 자체가 얼어버리는 황당한 일이 발생한다.
          * 잉벨은 스스로를 "모든 것을 겨울로 바꾸는 자"라 칭하며 그레이 따위의 냉기는 자의 겨울을 배겨낼 수 없다고 말한다.
          * 그레이는 자 조차 저항할 수 없는 냉기에 크게 당황한다.
          * 한편 메이비스는 곧 자이 사라질 거라며 한 시라도 빨리 잉벨을 쓰러뜨려 달라고 기원한다.
          * 잉벨은 정확히는 빙결 마법이 아니라 자아를 속박하는 마법. 잉벨의 마법에 당해서 느끼는 "냉기"는 정적인 것이지 그레이처럼 직접적으로 얼음을 생성하는 마법과는 성격이 다른 듯하다.
          * 오랜만에 그레이의 단독전. 또 울티아나 울이 튀어나오는거 아니냐는 설이 나오고 있다.
          * 엘자와 아이린의 관계에 대한 떡밥이 재살포. 모녀설이 가장 지지를 얻고 있다.
  • 페어리 테일/523화 . . . . 13회 일치
          * [[제레프 드래그닐]]도 [[그레이 풀버스터]]가 자의 모든걸 걸고 거는 "로스트 아이스드 셸" 만은 어쩔 수 없었다.
          * 제레프는 설사 자을 봉인해도 언젠가는 얼음이 녹아 풀려날 거라 말하지만 그레이는 "적어도 그때까지는 평화"라며 페어리 테일의 승리를 선언한다.
          * [[나츠 드래그닐]]은 마법이 완성되기 직전에 도착해 자의 열기로 아이스드 셸을 상쇄한다.
          * 나츠는 눈물을 흘리며 그레이를 설득하고 자기 자이 직접 제레프와 싸우기 위해 나선다.
          * 대상을 영원히 가두는 마법 "아이스드 셸". [[그레이 풀버스터]]는 과거 "아바타르"에 잠입했던 시절 익혔던 "로스트 속성"을 더해 위력을 증폭시킨다. 로스트 속성은 마법의 위력을 수십 배로 배가하지만 사용자를 세상에서 지워버리는 무서운 대가가 있다. 하지만 자이 아예 사라지고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다면 차라리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테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 로스트 속성으로 강화된 아이스드 셸은 [[제레프 드래그닐]] 조차 저항하지 못한다. 그는 이런 마법을 써봤자 자을 멸할 수는 없다고 도발한다. 그레이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나츠를 죽이지 않고 제레프를 쓰러뜨리려면 이 방법 뿐이라고 강변한다. 제레프는 아이스드 셸이 대상을 영원히 가둔다고 하지만 결국 언젠가는 자이 부활할 거라고 경고하는데, 그레이의 결심은 꺾을 수 없다.
          * 나츠는 전에도 똑같은 짓을 해서 말리지 않았냐고 그레이를 타박한다. 그레이는 한때의 감정에 휩쓸려 나츠를 죽이려들었던 자은 길드에 있을 자격이 없고 이 길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항변한다. 나츠는 피차일반이 아니냐고 소리친다.
          * 제레프는 운명을 불태운다는 나츠의 말이 재미있는 표현이라고 빈정거린다. 그러나 자은 저주받은 운명을 받아들인 인간이며,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운명이라고 말한다. 그는 걸치고 있던 겉옷을 벗으며 나츠와 최종결전을 준비한다.
          * 한편 [[아이린 베르세리온]]을 힘겹게 이긴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은 상처를 치료하고 길드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웬디는 아직도 [[마카로프 드레아]]가 죽음을 결심했을 때 옆에 자이 있었다면 어떻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지만, 엘자는 그건 마카로프가 죽음을 각오한 결과였으므로 차이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 아이린이 그런 것처럼.
  • 페어리 테일/524화 . . . . 13회 일치
          *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 앞에 나타난 [[아크놀로기아]]는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본질을 깨닫고 시을 훼손하며 즐거워한다.
          * [[엘자 스칼렛]]과 [[웬디 마벨]] 앞에 나타난 [[아크놀로기아]]. 인간체의 모습을 처음보는 그녀들이지만 웬디는 본능적으로 그를 두려워한다. 경기를 하는 것처럼 떠는 웬디. 엘자는 그를 처음 본다고 생각하지만 그가 지닌 마력은 어디선가 느낀 적이 있다고 경계한다.
          * 아크놀로기아는 그녀들은 안중에도 없다. 그는 곧장 엘자와 웬디를 지나쳐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시으로 간다. 그는 아이린의 시을 우두커니 들여다보더니 그녀가 인류에게 처음으로 멸룡마법사의 힘을 주었던 자라인류에게 처음 멸룡의 힘을 준게 너였냐고 말한다.
          아크놀로기아는 아이린의 시을 짓밟아 훼손한다. 그 행동과 기분 나쁜 웃음은 엘자와 웬디를 공포로 밀어넣는다.
          * 제레프는 자의 생각대로 염룡왕 [[이그닐]]의 힘이 사라졌다고 말한다. 그 힘이 없으면 자에게 이길 수 없다고 선언한다. 해피는 그때 나츠를 말렸던 것을 떠올리며 자책한다. 하지만 나츠의 태도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아직 나의 힘이 있다.
          >폐하는 인간들의 미래를 위해 움직이다.
          카나는 헛소리라고 치부하지만 오거스트는 개의치 않는다. 단지 자만 이해하면 된다고 말하는데.
          * 카나는 오거스트의 말에 크게 반발한다. 아무리 정의를 주창해도 그들이 하는 짓은 침략과 정복. 그 결과는 이 전장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결국은 마스터 [[마카로프 드레아]]까지 잃고 말았다.
          그러나 카나의 혼을 다한 페어리 글리터 조차 오거스트 는 폭연을 헤치고 멀쩡한 모습을 보인다. 카나는 상당히 기력을 소진한 것 같은데 그렇게 하고조 아무런 상처도 줄 수 없다는데 경악한다.
          * 오거스트는 다소 엉뚱한 소리를 꺼낸다. 카나에게 "아버지를 사랑하냐"고 물은 것. 카나는 쑥스러워하며 "딱히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데 길다트는 교전 중이면서도 그런데 일일히 충격을 받는다. 이번엔 길다트에게 "딸을 사랑하냐"고 묻는데 물론 그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오거스트는 이 말을 꺼낸 이유가, 자은 이 세상의 온갖 마법을 습득했지만 딱 한 가지 이해하지 못한게 있기 때문이다. 바로 "부모 자식 간의 애정".
  • 하이큐/233화 . . . . 13회 일치
          * [[우카이 케이]] 코치는 다른 무엇보다 코트와 천장이 달라진 것이 플레이에 영향을 줄 거라 예측한다.
          * [[히나타 쇼요]]는 발이 없어 워밍업 타임 중에 볼보이 노릇을 하다가 발이 도착한 이후 날뛰기 시작.
          * 츠바키하라 학원은 작년 [[시라토리자와]] 학원과 붙어서 1회전에서 참패한 적이 있다.
          * [[우카이 케이]] 코치는 전일본 유스 합숙이 시작되던 겨울 무렵부터 봄고 대비 훈련을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야마가타의 니시키야마 고교는 감독이 대학 선배라는 인연 덕에 성립. 니시고가 봄고에 갔을 때도 어떤 느낌이었는지 확인해봤다. 그 결과 우카이 코치가 걱정하는 의외의 난관은 "천장"과 "바닥". [[타케다 잇테츠]] 고문과 우카이 코치는 막판까지도 너무 높아진 천장, 감촉이 다른 코트 때문에 적응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 히나타는 공을 띄우다가 한없이 높고 눈부 천장에 시선을 빼앗긴다. 그러다가 공을 떨어뜨린다.
          [[스가와라 코시]]는 긴장감을 쉽게 떨치지 못하고 손이 자꾸 식는다며 불평한다. 하지만 [[카게야마 토비오]]는 자은 긴장이 안 되며 "여기는 통과점에 불과할 뿐"이라며 의연한 태도를 보인다. 스가와라는 얄밉다고 걷어찬다.
          공식 워밍업 시간 동안 [[히나타 쇼요]]는 코트에 서지 못하고 볼보이로 활동하며 몸을 덥힌다.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시미즈 키요코]]가 도착, 간발을 장착한다. 사전의 우려와는 달리 히나타의 해프닝 덕에 긴장감은 조금 떨친 듯하다. 히나타와 [[타나카 류노스케]]는 힘찬 함성을 지르며 시합이 시작되기만을 고대한다.
          * [[츠바키하라 학원]] 측은 2년 연속 출전에 2년차 출전을 맞이했다. 작년 이들은 첫 출전 당시 [[시라토리자와]]와 격돌한 듯 한데, 그때가 첫 전국이었던 마루야마는 "정차려보니 돌아가는 버스"였다며 같은 악몽을 반복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오오사도 타츠미]] 감독은 카라스노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있다. 특히 10번(히나타)에 대해서도 요주의 시킨다.
          오오사도 감독도 비슷하게 여기고 있다. 어차피 여기에 올라온 이상 각지의 강호를 꺾고 올라온 학교들이다. 그리고 봄고에선 그런 강자들도 또다른 강자에게 쓰러지며 "이 회장에 먹히는 쪽"은 사라질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
          * 테라도마리는 190cm에 이르는 장. 다소 흐트러진 상황에서도 칠 수 있고 후위에서도 공격적이다. 우카이 코치는 사전에 "블록 위로 맞는 상황을 피하도록" 지시했다. 그리고 첫 공격부터 블록 위로 쳐대는 테라도마리. [[니시노야 유]]가 아슬아슬하게 막아낸다. [[아즈마네 아사히]]가 타나카에게 토스를 올리지만 평소보다 길게 올라갔다. 공은 츠바키하라에게 넘어가고 반격이 스파이크를 막아내지 못한다. 츠바키하라의 연속득점. 스코어는 0대2.
  • AFC 회원 랭킹 . . . . 12회 일치
         [[아시아축구연맹]]에 소속된 협회에서 일정기간동안 거둔 업적을 평가하여 산정한 순위자료다. AFC에서는 AFC MA Ranking이라 표기하고 있으며, 한국 언론에선 보통 AFC 랭킹으로 표기하고 있다. AFC 회원 순위는 AFC에서 주관하는 각종 클럽대항전 참가에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서 말하는 회원이란 특정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축구협회를 가리키며, AFC에서는 특정한 상황이 아닌 한 1국가 1회원이라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다소 정치적인 문제와 역사 때문에 중국 본토와 마카오, 홍콩에 있는 축구협회는 중국이라는 하나로 보지 않고 별개로 인정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회원순위를 산정할 때는 해당 회원이 운영하는 클럽과 리그에서 거둔 "클럽 점수"와 국가대표팀이 거둔 "국가대표팀 점수"(=National Team points, 이하 국대 점수)를 구해 이 둘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한다. 클럽 점수와 국대 점수를 합산하면 최대 100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2016년 기준, 클럽과 국대간의 가중치는 7:3으로 클럽 점수는 70점 만점에 국대 점수는 30점 만점으로 책정되어 있다.
         산정방식은 ACL과 동일하나 '''AFC 컵에서 얻은 1포인트는 ACL에서 얻는 1/3 포인트로 환산한다'''는 조건이 붙어있다. 즉, AFC 컵에서 승리해 3점을 얻어도 마지막에는 1/3점으로 깎이기 때문에 ACL에서 무승부를 거둬 얻는 1점과 동일하다는 것.
         가령 다음과 같은 경우가 있다고 보자.
         [[UEFA 계수]]와는 달리 국가대표팀의 성과를 클럽의 성과와 연결한다는 점에서 AFC의 기본적인 시각이 드러나 있다. 클럽이나 국대나 어차피 종국에는 협회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것이므로 이 둘을 분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 말하자면 "협회국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하여 하나의 지표로 통합"하겠다는 점에서 UEFA 계수와는 차별되는 대표적인 특징이다.
         FIFA 랭킹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는 점도 특이한 부분이다. UEFA는 월드컵 진출이나 유럽 국가대항전과 관련한 시드배정에 UEFA 계수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UEFA에서는 클럽의 성과를 측정하여 협회의 성과를 측정하고, 또 이로 인해 순위에 변동이 생기면 협회가 획득한 순위에 맞는 티켓을 다음 시즌에 부여함이 명료하게 적시되어 있다. 만약 잉글랜드가 뻘짓을 해서 UEFA 계수가 10위에 떨어지면 차기 시즌은 10위에 해당하는 UCL 티켓과 UL티켓을 받게 된다. 만약 리히텐슈타인이 갑자기 엄청 잘해서 UEFA 계수 1위에 올라오면 UL에만 참가가능한 대우가 UCL 4장, UL 3장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여기엔 별도의 의결이 필요없다.
         하지만 AFC 회원 순위는 그 정도로 강력한 구속력을 지니지 못한다. 차기 시즌에 부여할 수 있는 티켓은 모두 의결에 의해 판단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별도로 성적이 딱히 뚜렷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AFC의 의결에 의해 ACL로 올라올 수 있다. 즉, 객관적인 수준판단에 대한 뢰성을 AFC 스스로가 버리고 있는 셈.
  • MoniWikiOptions . . . . 12회 일치
          * 1.2.0의 옵션의 개수는 약 90개로서 [[도쿠위키]] 2013년 최의 100여개의 옵션보다 많지 않고 대동소이한 수준으로 볼 수 있으며,
          * 세세한 옵션에 대한 설명은 단지 몇 줄의 설명으로는 부족해 보일 수 있다. 사용자가 해당 옵션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소스코드를 봐야할 수도 있다.
          * 기본 css의 경로를 설정한다. 기본값은 `$url_prefix.'/css/default.css'` `$theme`를 설정한 경우는 이 값의 초기 설정치가 자동 설정되며, $theme_css=0으로 세팅된 경우에만 CSS를 변경할 수 있다.
          * 지정할 수 있는 값으로는 moni,moni2 등이 있다. 디렉토리를 추가하고 파일이름을 똑같게 하면 아이콘을 모두 변경할 수 있다.
          * wikismiley.php를 읽어들이게 된다. 이 값을 "foobar"로 고치고 foobar.php를 wikismiley.php 대으로 쓰면 자이 원하는 smiley를 설정할 수 있게 된다.
          * Email Notification을 활성화 한다. 이 기능을 키면 SubscribePlugin을 사용할 수 있다.
          * ClipPlugin 활성화, 파일 첨부시 클립보드 이미지 첨부를 쉽게할 수 있다.
          * 기본값 `'./data'` ../data라고 지정하고 data디렉토리를 지정된 장소로 옮기면 외부에서 data직접 액세스를 차단할 수 있다.
          * favicon등을 이곳에서 직접 지정할 수 있다.
  • 나가 . . . . 12회 일치
         인도화에 나오는 반은 뱀이고, 반은 인간인 괴수.
         인간형의 비늘을 가진 냉혈동물로, 네 선민종족중 하나. 네중 '물'을 상징하는 '발자국없는 여'이란 을 섬기며, 말을 할 수 도 있지만, 대부분 '니름'[* 마음속으로 말하는것. 프로토스의 소통방식을 생각해보면 쉽다.]으로 서로 소통하며,[* 물론 나가가 아닌 다른 종족과는 평범하게 말로 소통한다.] 이때문에 청력이 그리 좋지는 못한 편이다.[* 이때문에 음악을 즐기지 못한다.] 특이하게도 열을 볼 수 있지만 그때문에 그림을 즐기지 못한다. 그외에 냉혈동물이라 그런지 허물을 벗기기도 하고, 일정 수준이상의 온도가 제공되지 않으면 활동할 수 없다.[* 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의 한계를 '한계선'이라고 하는데, 가장 짧은 간격이 200km라는듯(...)] '소드락'이란 약물을 투여하는것으로 일정시간동안 엄청난 속력과 민첩성을 보여줄 수 있다.
         이들은 22세가 되는해에 '심장적출'이란 의식을 가지는데, 일종의 성인식으로, 심장을 말그대로 '빼서' 심장탑에 보관하는 식이다. 이상태의 나가는 사실상 불사로, 목이 잘려도 어느정도의 시간과 영양공급만 있으면 목이 다시 붙는듯. 심장을 뽑지 않은 나가는 '비에나가'라 부르는데, 이들은 말그대로 '가짜 나가'취급을 받는다. 만약 어쩌다 사정이 생겨 심장을 뽑지 못했을경우엔, 여성은 그 다음해에 심장적출이 벌어지는때까지 가문에서 보호해주지만, 남성은 무조건 끔살이라는듯(....)
         철저한 모계사회이며, 남자 나가는 성인이 되기전엔 그의 가문에 머물며 성장하며, 성인이 되고 난뒤에는 가문을 떠나 떠돌아다니면서 도시를 방문해 가임기의 여성 나가들이 있는 가문에 씨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외에 미성년 남자 나가들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이러한 경호역할로 외출한 남자 나가가 다른 가문으로 내빼는경우도 서술하고 있다(...)] 일부 남성 나가들은 '수호자'라 불리며 여의 '랑'이 되는데, 원시종교에서 여사제들이 순결을 지키는것과 비슷하게 결혼을 하지 않으며, 심장을 적출하는 역할을 한다. 사제로서 상당한 권력을 가지기에 어지간한 여자 나가들도 이들을 함부로 하지는 못한다.
         모계 사회라 그런건지, 남성 나가는 상당히 여성적인걸로 묘사되는데, 작중에서 남성 나가가 자의 허물을 벗는 모습을 남에게 보여주는것에 수치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성행위에서 있어도 남성이 여성에 비해서 상당히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냉혈동물이란 한계로 인해 자들이 한계선 이북으로 활동할 수 없는것에 상당히 거부감을 보이며, 이때문에 작중 시도떄도 없이 북쪽으로 확장하려는 야욕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이들의 야욕으로 인해 멸종된 생물이 흑사자. 작중에서 털을 보온용으로 쓰기 위해 멸종에 이르기까지 사냥했다고...] 결국 작중 시간대에서 상당히 지난 시점에서 [[전령자]]를 이용해서 반쯤은 성공한듯.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8화 . . . . 12회 일치
          * 사실 이 기숙사 전환은 교사는 물론 학생들 중에 배자가 있을 것을 염려한 조치이기도 하다.
          * 기숙사는 웅영고 교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 반 별로 하나씩 건물이 있다.
          * 실제로는 학생 중에 있을지 모르는 "배자"를 색출하고 감시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 어찌되었든 이들이 교사들의 뢰를 배반한 건 사실이기 때문.
          * 아이자와는 지금이라도 "정규의 루트로 정규의 활약을 해서 뢰를 되찾아라"는 말을 하고 "기운차게 안으로 들어가자"며 기숙사로 향한다.
          * 하지만 학생들은 분위기가 다운돼서 영 나지 않는다.
          * 계속 풀어 죽어 있으면 곤란하다며 쥐어준다.
          * 하이츠 얼라이언스는 한 반이 하나의 동을 쓰되 좌우로 분리되어 있다.
          * 미네타는 욕탕과 빨래가 공동 구역에 있다는 것에 격하게 반응하다 아이자와에게 제지 당한다.
          * 이이다는 책이 많을 뿐 대체로 평범한데 왠지 선반마다 예비 안경이 빼곡히 전시돼 있다.
  • 노해 . . . . 12회 일치
          * 본래 의미는 조직(정당이나 기업 등)에서 중심이 되는 인물이 [[고령화]]하고, 조직이 구태화, 조직 혁이 저해되는 상황을 뜻하는 말이었다.
          * 이 경우는 "창작 업종에서 노해가 일어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노해를 겪고 있다."처럼 어떤 현상을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
         본래 노해는 조직 중심 인물의 고령화 현상을 뜻하는 말이었다. 이것이 멸칭화 되면서 "노해 현상을 불러오고 있다고 여겨지는 노인"에게 쓰이게 되었다.
          * 직종의 경우, 인 육성과 세대 교체가 원활하지 않아 고령자 중심의 체계가 굳어지는 경우.
          * 스포츠 팀의 경우, '[[베테랑]]'을 중시하고 이들에게만 의존하여 '[[인]]'을 육성하지 않거나 여건상 육성이 어려운 팀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 과도한 고령화로 경기력이 저하한 스포츠 팀은 [[리빌딩]]을 거치게 된다. 리빌딩을 할 수 없으면 팀 자체가 멸망할 수 있다.
          * [[프로레슬링]] 같은 경우는 종목 특성상 유명 선수가 오래 뛸 수 있으며, 집객능력 면에서 베테랑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또한 몇몇 유명 선수가 '챔피언병'(…)에 걸려서 장기집권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결과 인데뷔가 줄어들고 단체나 종목 전체 에서 고령화 현상이 일어나서 심각한 문제를 겪기도 한다.
          * 고령화 된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하면 보수적인 사고 때문에 혁이 저해되는 경우가 나타날 수 있다.
          * 노인이 과거의 지식을 맹하고, 새로운 지식이나 연구 결과를 맹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
  • 마기/309화 . . . . 12회 일치
          * 유난은 그 말이 맞다면 지금은 "드바드의 마법"을 흉내내고 있다며 뇌광검(바라라크 사이카)를 써서 아르바를 공격한다.
          * 아르바가 쓰던 보르그(방어마법)도 깨부수고 아르바의 체는 벼락에 타버린다.
          * 유난은 그것을 보고 미안하다면서 "네가 드바드를 알마트란 시절의 인과로 끌어들이려 한다면 막을 의무가 있다"고 말한다.
          * 벼락 속에서 체를 재구축하며 똑같은 뇌광검을 써서 역공을 가한다.
          * 재생중인 체로 끈질기게 유난을 공격하는 아르바.
          * 유난은 아르바를 완전히 해치웠다고 생각하고 이로서 드바드도 과거의 인연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 아르바는 유난을 타전시키려 하면서 "알 사멘의 마기"로 쓰겠다고 하는데, 드바드에게는 알 사멘과 관계를 끊었다고 한 적이 있기 때문에, 결국 드바드에게 거짓말을 한 셈이다.
          * 아르바는 여전히 알 사멘의 마기로서 흉계를 꾸미고 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 알라딘은 평범하게 유난과 아르바를 뜯어놓는데 잘 생각해 보면 엄청난 일이다. 원래 알라딘은 그 아르바에게 상대가 안 돼서 암흑대륙으로 도망친 건데 그 아르바를 평범하게 밀쳐낼 수 있다면 엄청난 파워업을 했다는 말이 된다.
  • 마기/315화 . . . . 12회 일치
          * 여러 나라를 돌며 그들의 소식을 전하고 마지막에는 드바드와 대면하기로 결정한다.
          * 그래서 당시 알라딘과 백룡이 드바드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기에 이르렀다.
          * 알리바바는 그 말을 믿지 못하지만 백룡은 황제로 등극할 당시 드바드에게 "언젠간 모든 국가를 없앨 테니 그때까지 황제국을 부탁한다"는 말을 들었다 한다.
          * 백룡의 퇴위하면서 이상의 이야기와 알라딘과 드바드 사이의 대립, 알라딘의 힘이 악용될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홍옥에게 전했다.
          * 그럼 왜 자에겐 털어놓느냐고 하니, 왠지 알라딘이라면 들어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 알라딘의 전송마법진으로 엘리오합트 왕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다.
          * 그래야 자기 자의 힘으로 세상을 살 수 있고 그렇게 하는 자을 좋아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엘리오합트 왕국엔 야무라이하, 마스루드, 샤를르칸이 기다리고 있다.
          * 다른 나라도 물론 돌기로 하는데, 마지막에 드바드에게 가기로 한다.
          * 드바드가 홀로 서있다.
  • 마기/326화 . . . . 12회 일치
          * 알리바바는 사건에 대해 문의할 겸 드바드에게 전화를 거는데 드바드는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상회에 복귀, 일로 바쁜 듯하다.
          * 천산산맥 상공. 알라딘과 유난이 세계의 구멍을 조사하고 있다. 수상한 현상이 일어났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보기에는 구멍이 확장된 흔적만 있을 뿐, 구체적인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유난은 구멍 자체는 제대로 막혀있고 일 일라가 내려올 징후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 그러다 문득 유난이 잠시 의식을 놓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곧 아무렇지 않다고 알라딘을 안심시킨다. 알라딘은 부상의 영향일 거라고 생각하고 무리하지 말라고 하는데 유난은 자기는 일단 은처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알라딘도 황제국으로 돌아가기로 하면서 조사는 종료.
          * 듣고 있던 쥬다르는 자기는 그런 위화감 못 느꼈다고 빈정거리다 연백룡에게 "넌 마법사가 맞긴 하냐"고 디스 당한다. 알리바바는 매그노슈타르 때 같은 이변은 없다는걸 재확인하고 일단 안심한다. 그런데 연홍옥이 기운이 없는 것 같은데. 알리바바가 말을 걸자 홍옥은 국제동맹을 이탈한 문제로 아직도 고심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파장이 예상한 것 이상이라서 과연 잘한 짓인지, 앞으로 어찌될지 고민하고 있었다. 알리바바는 여러 사람과 토론해서 결정한 일이고 뢰엠과 귀왜국도 동조해준 걸 들어서 자을 가지라고 격려한다. 쥬다르는 그런 홍옥이 칠칠맞지 못하다며 역시 황제는 백룡이 돼야했다고 투덜거리다 나가버린다.
          * 아무튼 세계의 구멍에 대해선 아직도 의심을 지울 수 없는데, 알리바바가 근처에 국제동맹의 본부가 있으니 드바드에게 연락해보자고 한다. 그런데 드바드가 정말로 연락을 받는다. 어찌된 일인지 평소처럼 상회에서 눈코 뜰 새없이 일하는 중. 알리바바가 낙뢰에 대해서 보고받은게 없냐고 묻자 그런건 없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알리바바와 모르지아나의 결혼 건을 언급하며 "아무리 바빠도 거기엔 꼭 참석할 거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누가 청한 적도 없는데 보호자로서 스피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린다. 일전에 알리바바가 "난 드바드씨의 아들 격"이라고 말했던걸 되갚아준 것이다. 알리바바는 바르카크에게 변명하게 생겼다고 웃으면서 넘긴다.
          * 결론은 나지 않고 아무런 정보도 추가되지 않은 채 평온한 며칠이 지나간다. 그리고 3일째.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있다. 저녁에 알라딘의 방으로 누군가 찾아온다. 바로 알리바바다. 무슨 일인지 쫄딱 젖은데다 넋이 나간 표정이다. 알라딘은 그의 초쵀한 몰골을 보고 큰일이 났음을 직감하는데, 알리바바가 말하기를
         모르지아나의 변심은 드바드가 운명을 주무른 영향으로 보이는데, 운명 차원에서 알리바바는 솔로로 살 거라는 의미일지도 모르겠다.
  • 마블 퍼즐퀘스트 . . . . 12회 일치
         플레이어는 한번에 최대 3명의 히어로를 한팀으로 하여 전투를 수행하며, 각 히어로는 3개의 스킬을 갖고 있다. 따라서 최대 9개의 스킬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할수 있다.
         현재 스팀과 안드로이드, iOS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모두 같은 서버를 사용하지만 계정이동은 안드로이드와 iOS버전에서 페이스북 계정연동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스팀과 모바일버전간의 계정연동은 지원되지 않고있다.
         스타팅 1성 캐릭을 받아 팀을 편성 -> 초보자도 환영하는 길드(얼라이언스)에 가입 -> PvE시나리오 진행 -> 시나리오 보상으로 주는 2성캐릭을 수집하여 2성캐릭으로 서서히 팀 교체. 이 과정에서 얻는 히어로 포인트는 모두 창고를 키우는데 사용한다. -> 적당히 2성캐릭 만렙(94렙)을 한두개 만들었으면 슬슬 PvP나 이벤트를 참여한다. 2성캐릭은 꽤 안정적으로 얻을수 있으며 3성캐릭도 간간이 얻을수 있다. -> 인벤이 모자라면 사용하지 않는 1/2성 캐릭은 정리하나, 데드풀 일퀘를 위해 2성 1팀, 1성 1캐릭은 남기도록 하자. 소과금을 한다면 이 시기에 창고를 팍 늘려놓으면 좋다. ->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3성/4성 캐릭을 모은다.
          캐릭터 자체는 상당히 후하게 퍼주는 편이지만 (보통 주력으로 삼게되는 3성캐릭의 드랍률이 실버카드로 대략 5%, 골드카드로 25%정도이다. 4성은 골드카드 기준 약 3%) 카드를 한장만 얻어서는 제역할을 하기 힘들고, 최소 3장, 실질적으로는 10장이상 중복으로 얻어야 제대로된 활약을 할수 있다. 이 게임은 각 히어로 카드가 3개의 스킬카드로 드랍되며, 각각의 스킬카드를 중복으로 얻어 스킬레벨을 향상시켜야 스킬 위력도 상승하고 히어로의 레벨도 올릴수 있기때문이다. 따라서 한두명의 만렙 히어로를 구성하려면 상당히 많은 카드를 뜯어야하며, 이동안 온갖 잡스런 히어로를 얻게 되어 인벤이 폭발하게 된다.
          일정 이상 3성/4성 캐릭을 보유하게 되면 의외로 이들을 추가로 얻는것 자체는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특히 데드풀 일퀘로 확정적으로 특정 3성 카드를 얻을수 있게되었기도 하고.. 그러나 스킬레벨을 올리고 레벨 상한선을 올려도 실제로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는 ISO라는 게임내 화폐가 필요한데, 3성 히어로를 만렙까지 올리는데에 히어로 한명당 대략 10만 가까운 ISO가 필요하다. 각종 일퀘나 이벤트를 수행하면 하루에 3천정도는 얻을수 있으나, 이러한 획득속도보다 보유 히어로의 ISO요구치가 더 빠르게 올라간다.. 따라서 ISO를 생기는대로 투입하기 보다는 어느정도 모아두고 있다가 이벤트시 버프를 받는 캐릭위주로 레벨을 올려주는 것이 그나마 효율적인 소비이다.
          * 게임내 이벤트는 크게 2가지가 있으며, 보상도 2가지로 나뉜다. 먼저 이벤트는 크게 PvP이벤트와 PvE이벤트로 나뉜다. PvP이벤트는 각자 구성한 팀으로 플레이어간 경쟁을 하는 이벤트이다. 허나 실시간으로 직접대결하는것이 아닌, 방어측은 컴퓨터가 운용하여 다소 공격측이 유리하게 되어있다. PvE 이벤트는 사용자가 보유한 캐릭터 레벨에 비례하여 적의 레벨이 올라가며, 전투를 하면서 짤막한 시나리오를 알게되는 식으로 구성되어있다.
          * 이벤트 보상은 랭킹보상과 절대점수 보상이 있다. 랭킹보상은 말 그대로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간의 점수 순위로 차등 보상이 이루어지며 이벤트 종료시점의 점수를 토대로 산정한다. 상위권은 3,4성캐릭, 중위권은 2성캐릭, 하위권은 은카드 보상으로 이루어져있다. 절대점수 보상은 랭킹과 무관하게 이벤트에 참가하여 획득한 포인트에 따라 주어지며, 최종점수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점수를 올려 일단 획득하고 나면 차후 패배하여 점수가 차감되더라도 무관하다. 낮은점수에서는 참가상 정도의 은카드와 소량의 ISO지만 보통 300점정도만 획득해도 금카드를 한장 주고, 그 이상부터는 히어로포인트나 3,4성캐릭, 상당량의 ISO를 제공한다.
         PvE이벤트의 보상도 마찬가지로 상대랭킹과 절대 랭킹으로 이루어지는데, PvE이벤트는 짧게는 3일 길게는 7일정도의 기간으로 개최되며 해당기간 동안 얻은 포인트 전체를 합산하는 보상과 이벤트내의 서브 이벤트를 개별 산정하여 주는 보상이 있다.(보통 서브이벤트는 절대점수 보상이 없다)
         그외 이벤트로는 데드풀 일일퀘스트와 평일중 개최되는 라이트닝 라운드가 있다.
  • 막부 . . . . 12회 일치
         중국에서 막부라는 단어는 [[전국시대]]부터 나타난다. [[전한]]의 이광, 위청 등도 흉노를 정벌하며 전선에 막부를 설치했다는 기록이 있다. 막부라는 단어가 관서를 나타나게 된 것은 [[후한]] 시기로서, [[후한 명제]] 시기에 동평왕 유창이 [[표기장군]]이 되어, 자의 정청을 설치하고 천자를 보좌하였을 때 부터라고 한다. 기록을 보면 막부를 설치할 권한이 있는 것은 사방장군 이상(좌 / 우 / 전 / 후 의 4장군, 4평장군, 4진장군, 4정장군 등)의 장군들이었다.
         이렇게 치안이 악화되었지만, 조정에서 일반 서민이나 호족들의 민생은 별로 경쓰지 않았고 이러한 사투는 거의 방치되다 시피 했다(…). 하지만 헤이안 시대 말기에 정권을 장악한 귀족 세력이나 지방 세력가인 [[호족]]들은 자들이 보유한 막대한 [[장원]]을 보호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각자 개인적으로 호위병을 고용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고용되어 고위 귀족을 모시게 된 [[사병]] 격인 '무사'들이 [[사무라이]]의 기원이 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일본 국내에서 '거의' 유일[* 사무라이와 다른 경우로는 사원에서 자체적으로 보유한 [[승병]] 같은 사례가 있다.]하게 무력을 보유하게 된 사무라이들이 점차 정권을 장악하게 된다. 결국 이 사무라이들 가운데 유력해진 겐지(原氏) 일족의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헤이케|헤이지(平氏) 일족]]과의 항쟁에서 최종적으로 승리를 거둔다.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는 덴노에게 정이대장군 칭호를 받고 가마쿠라에 막부를 열면서 조정을 제치고 일본 전역에 할거하고 있던 무사들을 통솔하는 것으로 사실상의 통치권을 행사하게 된다. 이것이 [[가마쿠라 막부]]의 시작이다.
         이때부터 막부라는 체계는 일본 특유의 독특한 '정권'이 되었는데, 명목상으로는 천황의 조정이 일본의 주권자였으나 막부는 '정이대장군'으로서 사무라이들을 통솔하면서 사법권과 지방의 치안 유지, 재산권 분쟁에 대한 해결 등 실질적인 통치권을 발휘하게 된다. 이론적으로는 조정과 막부가 분리되어 있으나, 당시 일본의 지방 호족들은 대부분 사무라이 분이었으며 이들이 사회의 주축이었으니 전국의 인구 가운데서는 '극소수'에 불과한 천황가와 귀족을 제외하면 일본 전체가 막부의 통치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가마쿠라 막부의 실권은 당초에는 동일본 지방이 중심이었으나 [[고토바 덴노]]가 토벌을 시도하였다가 대실패(…)하여 서일본 지방까지 완전히 막부의 손아귀에 떨어졌고, 일본 전국이 막부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이후로 조정은 거의 귀족들이 놀고 먹는 상태가 되었는데, 원래 헤이안 시대부터 일본 조정에는 별다른 실질적인 업무는 없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다. 가마쿠라 막부에 귀찮은 실무를 맡기면서 조정은 거의 완전히 실무능력을 상실하며, 이후 조정이 실권을 되찾는 [[겐무 정]] 시기가 되었을 때 무능함을 드러내며 정권을 도로 무로마치 막부에 빼앗기는 중대한 원인이 되었다.[* 기본적으로 이 당시의 일본 귀족이란 태어날 때부터의 혈통으로만 앞으로의 출세가 모두 결정되며, 귀족 이하는 인간으로 보지도 않는 폐기물 급 인성(^^)에다가, 실무는 천하게 보고 시나 서예 같은 예술 활동만을 고상하게 보는 좋게 말해서 문화적, 나쁘게 말해서 놀자판인 놈들이었으므로 이런 놈들에게 실권을 맡겨서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
         이 가마쿠라 막부는 겐지 일족이 단절되고 불과 3대만에 외척인 호죠 씨에게 실권을 빼앗긴다. 이후에 [[겐무 정]] 시기에 [[고다이고 덴노]]에게 호죠 씨 정권 가마쿠라 막부는 무너지고 말았으나, 이러한 사례가 선례가 되어 훗날 호죠 씨 정권이 무너진 뒤 조정까지 제압하고 새로운 덴노를 옹립한 [[아시카가 다카우지]]도 자을 가마쿠라 막부를 세웠던 겐지(源氏) 일족임을 자처하며 교토 인근에 막부를 세우고 군사와 정치를 장악하였으니 이것이 '무로마치 막부'이다. 그러나 가마쿠라 막부와 마찬가지로 무로마치 막부도 전국의 무사들을 통솔한다고는 해도 그 장악력은 비교적 느슨하였다.
         결국 [[오닌의 난]]과 [[일본 전국시대|전국시대]] 개막 후에는 권위가 실추되어 다른 실력자들의 꼭두각시로 전락했다가 결국 [[오다 노부나가]]에 의해 폐쇄된다. 노부나가는 이후 일본 전역의 실권을 잡아가다가 [[혼노지의 변]]으로 변사하여 어떤 형태의 정권을 만들려고 했는지 제설만 분분하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게 되어버렸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전역을 지배하게 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노부나가 사후에 일본 전역을 제압하여 천하통일을 이뤘으나, 본래 미천한 분이었기에 막부를 열 수는 없었고, 이 때문에 그 대 '후지와라' 등 귀족 성을 받아 귀족이 되는 방법으로 최종적으로 '도요토미' 씨를 창씨하며, 조정의 최고 관위인 '[[관백]]'과 '태정대'을 수여받는 등 조정의 권위를 빌리는 방식을 택하였다.
  • 미저리 . . . . 12회 일치
         [[미국]]의 [[소설가]] [[스티븐 킹]]이 쓴 소설. 한 소설가의 작품을 추종하는 광도에게 감금된 그 소설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직 간호사. 셀던의 소설인 "미저리"의 추종자로 성격이 심하게 불안정하다. 교통사고로 정을 잃은 셀던을 구조해 감금한다. 미저리의 결말을 본 이후 셀던을 협박해 새로운 미저리 시리즈를 쓰게 한다.
         소설가 폴 셸던은 자이 새로 쓴 소설을 출판사에게 전해주기 위해 차를 운전한다. 그는 "미저리"라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시리즈 "미저리"[* 작중 묘사에 의하면 근세 배경의 데렐라 스토리 소설인 것 같다.]로 성공을 거둔 작가지만 폴은 그 소설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는 자이 새로 낸 미저리 시리즈인 "미저리의 아이"의 최후반부에 아이를 낳던 미저리가 사망하는 내용을 넣어 시리즈를 끝내버린 후, 차도둑을 소재로 한 새로운 소설을 집필한다. 소설을 완성한 폴은 자이 쓴 소설의 작품성에 흥분하며 차를 타고 서쪽으로 향하다가 빙판길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한다.
         폴을 구조한 것은 애니 윌크스라는 이름의 여성이었다. 폴 셸던과 미저리 시리즈의 광팬이던 그녀는 폴을 발견해 자이 추종하던 그 작가라는 것을 알고 집으로 데려온다. 전직 간호사였던 애니는 폴을 간호하면서 자이 미저리와 폴 셸던의 광팬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그녀는 폴의 가방에서 발견한 새로운 소설의 원고를 읽어보지만 재미가 덜하고 언어가 저속하다는 이유로 때려 치고 자이 산 작 "미저리의 아이"나 읽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말까지 전부 읽는다.
         미저리가 죽는 결말을 본 애니는 광분한다. 그녀는 폴의 눈 앞에서 작 원고를 불살라버리고는 미저리를 살려서 새로운 소설인 "미저리의 귀환"을 쓰자고 협박한다. 폴은 살아남기 위해 애니의 검수 아래 "미저리의 귀환"를 집필하기 시작한다.
  • 보루토/2화 . . . . 12회 일치
          * 잘 보니 보루토가 던져 버린 나선환은 맞은편 나무에 상처를 낼 정도로 확실히 위력은 있다.
          * 그러자 사스케는 "약점을 세자면 한 손으로 모자란 낙제생"이었다며 자의 힘으로 그걸 극복하고 호카케가 되었다고 대답해준다.--아니 혈통빨이었잖아-- --환생빨도 잊지 말라구--
          * 사쿠라도 사라다도 사스케가 돌아와 기뻐하고 있다.
          * 그러기 전에 중급닌자부터 돼야 한다고 하는데, 보루토는 당연히 사스케에게 이것 저것 배워서 중급닌자 시험을 치르고 자의 힘을 아버지에게 과시할 거라고 답한다.
          * 사라다는 보루토가 하는 말이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한심해하는데, 보루토는 당연히 "중급닌자 시험 우승"하겠다는 말이라며 사인된 청서를 꺼낸다.
          * 사라다는 "짜증 안 날 때도 있구나 너"라며 역시 중닌시험 청서를 꺼내 보인다.
          * 그때 미츠키도 부모님(오로치마루)에게 사인을 받은 청서를 들고 나타난다.--잘도 받아왔네--
          * 어딘가에서 8미가 구속되어 있다.
          * 체구가 작은 쪽은 미수화한 8미를 보고 "차크라의 열매가 짐승의 형태로 바뀌어있다"고 말한다.
          * 마치 봉인흡인처럼 미수옥을 빨아들이는데, 반대편 왼손은 검은 색이고 거기에도 윤회안이 따로 있다.
          * 킨시키는 킬러비를 버리면서 "보다 큰 차크라 반응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고 한다.
          * 그건 바로 나루토의 구미. 자들이 원하는 최대의 차크라라고 한다.
  • 보루토/7화 . . . . 12회 일치
          * 나루토는 아들 보루토가 자의 소년시절 재킷을 입은 걸 보고 감동한다.
          * 황무지에 거대한 목둔의 꽃이 피어 올라있다. 오오츠츠키 모모츠키와 킨츠키는 여기에 우즈마키 나루토를 묶어놓고 구미 쿠라마를 뽑아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거대한 차크라여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결국 모모츠키는 작업을 멈추고 잠깐 쉬는데 나루토는 "우리들 '닌자'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니깐"이라며 너스레를 떤다.
          우즈마키 보루토는 아버지를 포박하고 있는 목둔의 줄기를 끊어버리고 사스케가 추락하는 나루토를 붙잡아 안전하게 착지한다. 뒤따라온 카게들은 각자 모모츠키와 킨츠키를 상대로 대치. 다루이와 카제카게 가아라가 모모츠키를, 쵸쥬로와 츠치카게 쿠로츠치가 킨츠키를 마크. 네 명의 카게는 자만만하게 "우리들에게서 도망칠 수 있다 생각하지 마라"고 도발하고 모모츠키는 "까고 있다"는 원색적인 욕설로 대꾸한다.
          * 구조된 나루토는 사스케와 보루토의 부축을 받으며 몸을 가눈다. 나루토는 보루토가 자의 소년시절 걸치던 재킷을 입고 있는걸 발견한다. 사스케는 그걸 "닌자가 됐다는 것"이라고 심플하게 표현한 뒤 킨츠키를 상대하러 간다. 나루토는 "자의 그림자분을 보는 것 같다"고 묘한 기분을 표현한다. 보루토는 "전보단 조금 멋지게 보이지?"라고 말하고 나루토는 "그래, 전보다는."이라고 대답한다.
          * 회복된 나루토는 가세하며 인술을 쓰려 하는데 보루토가 인술은 통하지 않는다고 말린다. 한편 모모츠키는 달아나려 하지만 사스케가 퇴로를 막으면서 사면초가가 된다. 사스케는 모모츠키의 전투법을 정확하게 꿰뚫어 보는데 그는 타인의 술법을 흡수해 쏠 수 있지만 정작 자이 공격할 수는 없다. 말하자면 과학닌구반의 제품과 같은 원리. 이런 원리가 까발려지자 인술을 쓰지 않고 제압하면 된다는 답이 나온다. 나루토 부자, 가아라, 다루이, 사스케에게 포위 당한 모모츠키.
          너무 당황스러운 장면이기 때문인지 일행의 대처가 한 발 늦었다. 사스케가 위험을 직감하고 모모츠키의 목을 노리지만 "이미 늦었다"는 말과 함께 모모츠키의 체가 변화한다. 그로부터 맹렬한 증기가 뿜어지더니 옆에 있던 사스케도 날려버린다.
  • 블랙 클로버/76화 . . . . 12회 일치
          * 헌팅에 여념없던 핀랄은 야미일행에 붙잡혀 붕붕이 세로 돌아간다.
          * 한방 먹은 팔휘장 브로코스는 여력이 남아있다.
          * 라가스는 백성의 망이 두터워보인다며 "백성과 너 자 모두 지켜봐라"라며 천둥마법을 사용한다.
          * 유노는 "너야 말로 지킬 수 있으면 너와 네 동료들을 지켜봐라"라고 되받아친다.
          * 라고스는 또다른 병사를 괴롭히며 즐기고 있다.
          * 그의 "공격적인 공간마법"은 일정 범위의 "공간"을 지워버리는 위력적인 마법.
          * 한편 단장 윌리엄 벤전스는 외곽에서 어떤 마법을 준비하고 있다.
          * 로터스는 곧장 팔휘장에게 보고하지만 각자 전투에 정이 팔려서 아무도 경쓰지 않는다.
          * 랜길스는 공간마법을 사용하는 걸로 보아 해저전편에서 언급된 핀랄의 동생이 확실.
          * "공격적인 공간마법"이란건 공간 채로 상대를 지워버리는 마법이었던 거 같다.--더 핸드--
  • 블랙 클로버/83화 . . . . 12회 일치
          * 마녀의 숲에 잠입한 아스타 일행은 판젤 크루거가 은 망토까지 벗겨지는 실수를 하는 바람에 쫓기는 세가 된다.
          * 바네사는 자이 노예가 되는 조건으로 아스타의 팔을 고치려 했으나 여왕의 노여움만 산 것이다.
          * 어찌어찌 여왕의 거처를 발견하고 돌격하는데, 어쩐지 외부에서도 보이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있다.
          * 여왕은 지난 화처럼 "불완전"이라고 중얼거리고 있다.
          * 그러나 여왕은 음침한 살기를 드러내며 "침입자 주제에 숲의 여왕이며 모든 여왕의 어미된 존재인 자에게 그따위 말버릇이라니"라고 대꾸한다.
          * 아스타는 자은 말겨도 없고 몸도 성치 않지만 "가족을 짓밟는 녀석 보단 양반"이라 쏘아붙인다.
          * 그리고 아스타에게 바네사는 자이 노예가 되는 조건으로 아스타의 부상을 치유하려 했다고 폭로한다.
          * 이들은 다이아몬드 왕국의 팔휘장들.
          * 마도전사 마르스를 위시한 새로운 침략군들이 마녀의 숲으로 다가오고 있다.
         공교롭게도 [[원피스]]에서도 역대급 막장부모들이 출연하고 있다. 요즘 점프는 [[독친]] 소재를 돌려 쓰는 듯.
         어찌된 일인지 백야의 마안의 삼마안인 증오의 파나가 섞여 있다. 위장 중이기라도 한걸까?
  • 스틸오션 . . . . 12회 일치
         [[월드 오브 탱크]]에 함선 스킨 씌운 것. 월드 오브 탱크와는 달리 여러가지 무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
          어뢰와 잠수 둘만 믿고 적진 깊숙히 잠입해 항모와 전함을 까부수는 함종. 가지고 있는 산소를 소모해 잠수를 할 수 있다. 잠수는 두가지로 나뉘는데, 어뢰를 쏠 수 있지만 어뢰와 폭뢰에 당할 수 있는 일반 잠항 모드와 아무 공격도 할 수 없고 산소가 기하급수적으로 소모되지만 폭뢰 외에는 당하지 않는 깊은 잠항 모드가 있다. 잠항에는 시간이 걸리니 주의할 것.
          함종에 관계없이 공평한 극딜을 때려박을 수 있는 무장. 포에 비해 장전시간이 길고 탄속이 느려서 중하게 사용해야한다.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충돌하면 폭발하지 않고 지나가니 주의. 잠항한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다.
          무장이 없는 대 탐지범위가 넓은 항공기. 항공모함 뿐만 아니라 일부 함선들도 사용할 수 있다.
          오른쪽 드래그로 선을 그으면 해당 방향대로 어뢰를 발사하는 항공기. 공격 전에 적당한 고도를 맞추느라 어물쩡거리는 경우도 있다.
         로비에서 할 수 있는 요소. 함선을 도색해 위장성을 늘리고 깃발을 달아 사령관 포인트 회복 속도를 늘릴 수 있다. 사소한 문제는 캐시템이라는 것.
         [[욱일기]]가 사용 가능하다. 반면 나치 독일의 전쟁기는 중앙의 갈고리십자가 철십자로 바뀌어져 있다.
         추가 언어 지원을 위한 번역팀을 모으고 있다. 계획하고 있는 언어는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인 듯.
  • 식극의 소마/180화 . . . . 12회 일치
          * 에리나는 이번 회에는 배자 군단과 분리, 린도가 타쿠미와 타도코로도 시험을 설명한다는 명목으로 데리고 간다.
          * 도지마는 센트럴 소속은 아니며 중립으로서 시험에 참가하고 있다. 중립적인 시험을 약속한다.
          * 소마는 곰고기 특유의 비린내를 잡는데서 승부가 갈릴 거라 보는데 향료 전문가인 하야마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과제임을 깨닫는다.
          * 소마가 냄새를 잡을 향료 조합에 애를 먹는데 쿠가 테루노리 민머리 군단을 이끌고 나타난다.
          * 시험관들은 에리나는 일반 수험생과 같은 과목이 준비되어 있다며 우격다짐으로 끌고 간다.
          * 하야마는 "당이 나올 줄은 예상 못했다"고 하는데.
          * 도지마는 자은 중립이라고 말하지만 시오미 세미나가 학원 안에 존재하지 않는건 사실이라는 것도 알려준다.
          * 도지마는 주변 일에 경 쓸 때가 아니라며, 소마에게 혹독한 싸움이 될 거라 말하는데.
          * 소마는 가볍게 구운 것 뿐이라 그렇다며, 향료를 첨가하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다 도지마의 경고가 무슨 의미인지 깨닫는다.
          * 그것이 바로 향료 사용에 대한 경고였던 것. 그리고 향료라면 하야마의 전문 분야다.
          * 그때 조리실 바깥에서 기묘한 민머리 군단이 향료를 가지고 난입한다.
  • 식극의 소마/190화 . . . . 12회 일치
          * 승부의 순간. 하야마 아키라는 유키히라 소마가 자의 프라이드 베어를 능가할리 없다고 자만한다.
          *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간 상황에서 키는 나키리 소우에가 쥐고 있다.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친 하야마 아키라는 눈에 띄게 초조해한다. 그는 설마 유키히라 소마가 프라이드 베어와 동등한 수준의 요리를 하리라곤 예상도 하지 못했고 아직도 결국 마지막에 승리하는건 자일 거라고 믿는다. 아니, 믿으려고 발버둥친다.
          * 다시 식극의 장소. 소우에는 판정에 앞서 자의 판정기준에 대해서 설명에 들어간다. 일단 요리사로서 실력을 호각이며 이는 베르타와 실라의 표가 갈린 걸로 증명된다고 말한다. 그렇게 말한 그가 승부를 가르는 요소로 제시한 것은 "요리사의 집념". 그는 소마가 소스에 쓴 꿀이 평범한 것이 아니라는걸 간파한다. 하야마도 승부에 집착해서 놓치고 있었지만 그 꿀은 보통 것과 다른 묘한 향기를 품고 있다. 뭔가 "떨떠름한 맛"의 향인데.
          * 거기까지 들은 소우에는 그거야말로 "맛에 대한 탐구심과 집념"이라 말하며 "요리사의 얼굴을 보았다"는 극찬을 남긴다. 하지만 하야마는 여전히 수긍하지 못하고 멘치까스가 자의 프라이드 베어에 필적한다는 평을 인정하지 않는다. 도지마 긴은 그런 태도에 일침을 가한다. 분명 하야마는 완벽한 맛을 추구한다고 했었다. 하지만 그게 "누구를 위한" 요리인지도 모르는 채가 아니냐고 꼬집는다.
          * 순간 떠오르는 자의 원점. 시작은 순수하게 시오미를 위한 것이었다. 소년시절부터 시오미의 조리실에 들락거렸는데 어린 그의 요리를 시오미는 진지하게 시식해주고 칭찬도 해주었다. 하야마는 자연스럽게 토오츠키 학원의 정점을 목표로 하게 되었고 그건 지금까지 이어진다. 그러나 식극을 위해 준비하던 요 며칠 간. 그는 요리에 쓸 아이디어를 떠올리다가 무심코 시오미의 의견을 구한다. 하지만 언제나 거기에 있던 시오미는 없다. 그는 그것 조차 잊은 채 혼자만의 요리에 정이 팔려 있었던 것이다.
          * 도지마는 그의 실력과 요리의 완성도는 높이 평가하지만 그것이 정열을 담아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완성했다고는 할 수 없고 결정적으로 "누군가에게 맛있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그 정이 빠져있다고 평가한다. 하야마는 거기에 아무런 반박도 하지 못한다.
          * 소마는 오로지 하야마에게서 "맛있다"는 한 마디를 듣기 위해, 한 방 먹여주기 위해 이 요리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한다. 그러니 승부에서 한눈을 파는 하야마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하야마는 그제서야 눈이 떠진 듯한 표정이다.
  • 야규 슈메 . . . . 12회 일치
         야규 가문의 가. [[데릴사위]]로 들어가서 야규 성씨를 쓰게 되었다. 출이 특이한데, [[조선]] 출이거나 그 혈통으로 보인다.
         야규 가문의 가전 기록인 『옥영습유(玉栄拾遺)』에 따르면, 「전하기를 슈메라는 자 조선국의 종자라 한다(伝に曰く、主馬者朝鮮国の種也)」고 기록되어 있으며, 또 다른 기록(야규번구기柳生藩旧記, 수은초袖隠抄 등)에 따르면 「어떤 곳에서 말하길 슈메는 타국인으로 문벌(씨氏)도 모르는 자(然る所主馬は他国人にて氏も不知者)」라고 되어 있다. 아마도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어떤 사정[* 야규 지로 요시카츠(柳生新二郎厳勝)의 적남 야규 구사부로는 임진왜란에서 조선에 갔다가 울산에서 전사했다는 기록이 있다.]으로 [[일본]]으로 가게 된 인물이거나, 그 자손으로 추측된다.
         사노 슈메(佐野主馬)라는 이름으로 야규 가문의 가으로 봉사하다가, 야규 가문의 딸([[야규 토시요시]]柳生利厳의 [[여동생]])과 결혼하여 [[데릴사위]]로 들어가고, 야규 성씨를 쓰는 것을 허락받아 '야규 슈메'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다.
         그런데, 이 결혼은 [[야규 무네노리]]가 이끄는 에도 야규 가문과 야규 토시요시가 이끄는 오와리 야규 가문이 불화의 씨앗이 되었다. 토시요시는 여동생을 가문과 출을 알 수 없는 타국 사람에게 시집 보낸 데다가, 게다가 사전에 오빠인 자에게 상담없이 숙부 무네노리가 마음대로 결혼을 결정했다는 이유로 분노하였다. 그리하여 토시요시는 무네노리와 [[절교]]를 선언하였다고 한다.
         아무튼 슈메 본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야규 가문의 가으로서 잘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야규 가의 보리사인 방덕사(芳徳寺)에 그의 무덤이 야규 일족과 나란히 남겨졌다고 한다.
          * 쇼메의 아내는 [[야규 지로 요시카츠]](柳生新二郎厳勝)의 딸로서, 야규 토시요시의 여동생이다. 그녀는 이가(伊賀)의 재야 무사 야마자키 소우자에몬(山崎惣左衛門)에게 시집갔으나, [[이혼]]을 하고 야규 가문으로 돌아왔던 적이 있다. 1659년 까지 살았다고 한다.
  • 은혼/582화 . . . . 12회 일치
         * 우미보즈는 곧 [[코우카]]를 구할 수 있다며 자이 가져온 걸 봐달라고 한다.
         * 카무이는 "당의 가르침대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강해졌고 가족이 아니더라도 가족을 지키겠다"며 멈추지 않는다.
         * 가족을 버리고도 어머니를 지키지 못했던 자에겐 "그 남자"를 넘어서는 것 밖에 남지 않았다며, 그러니 지나가게 해달라며 가구라에게 일격을 날린다.
         * 우미보즈는 우츠로를 상대하면서 "이 별이 너무 좁고 무기가 따라오지 못하고 전이 방해밖에 되지 않는다"고 경악한다
         * 아부토는 대결을 보고 두 용이 서로 꼬리를 물고 먹어치우는 소모전을 연상하는데, 결국 우츠로에겐 의미가 없는 일로 우미보즈가 자기 자의 꼬리를 먹는 도전을 하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판단한다.
         * 우츠로의 칼이 우미보즈를 깊게 찌른다. 우츠로조차 그의 생각을 이해 못하는데, 그는 "매달리는건 그만뒀다. 불사의 영혼을 육체에서 끄집어내는 것이니 이쪽도 맨몸으로 치고 받을 각오를 했다."며 우츠로의 심장을 찔러 움켜쥔다.
         * 우츠로는 그래봐야 사라지는건 당 뿐이라며 비웃는데, 우미보즈는 그저 심장을 쥐기만 한 것이 아니다.
         * 용맥의 불사들은 별과 함께 태어나 그 별의 아르타나만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체내의 아르타나가 다하면 사라지고 만다. 비록 황안은 이미 죽음의 별이라 아주 적은 결정석만을 구할 수 있었고, 이것 조차 잠시 생명을 연장하는 정도 밖엔 되지 않았다.
         * 우츠로는 "당이 내 심장을 부수는 것과 내가 당을 양단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빠를 것 같냐"고 반문하는데
         * 용맥의 불사들을 죽일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 은혼/588화 . . . . 12회 일치
         결의로 맞서는 가구라와 파치.
          * 더이상 아무도 죽게하지 않겠다는 결의와 함께 카무이에 맞서는 파치.
          * 가구라와 파치는 몇 번이나 날려보내지면서도 끈질기게 카무이에게 매달린다.
          * 빈사의 아부토는 요시와라에서 폭주한 가구라를 파치가 뜯어말리며 하던 얘기를 회상한다.
          * 그리고 몇 번이라도 다시 일어서는 파치와 가구라.
          * 파치와 가구라는 폭주한 카무이를 상대로 놀랄만큼 접전을 벌인다.
          * 코우카는 생전에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다. 우미보즈(바다돌이)가 "우주에는 아직 본 적 없는 정말로 아름다운 푸른 별이 있다"며 언젠가 같이 가보자고 했던 일을 이야기해준다.
          * 코우카는 잠들기에 앞서 가구라에게 언제나 같이 있어 줘서 고맙고, 가구라가 함께 있다면 우리 가족은 언제나 괜찮을 거라고 말한다.
          * 그리고 앞으로 자의 가족이 생기더라도 그런 가족이 되어주라며, 언제든 함께 있어주고 옆에 있어주는 그런 사람들을 찾으라고 말한다.
          * 긴토키는 파치, 가구라와 합세하여 카무이를 제압한다.
          * 가구라는 완벽한 "바보"(긴토키)와 "얼간이"(파치), 해결사를 찾았다고 독백한다.
          * 그러니까 자은 지지 않는다며, 그 녀석들이 곁에서 함께 울고 웃어 준다면
  • 일곱개의 대죄/180화 . . . . 12회 일치
          * 엘리자베스는 호크와 함께 "돼지의 모자"를 운영하며 "멜리오다스의 시체"를 보살피고 있다.
          * 고르기우스는 두 사람이 자에겐 너무 눈부시다며 떠난다.
          * 엘리자베스는 혼자 힘으로 "돼지의 모자"를 운영하며 열심히 지내고 있다.
          * 고르기우스는 호크와 엘리자베스를 한 눈에 알아보지만 분을 감추기 위해 모른척 한다.
          * 술집에 있던 손님들은 모두 "마족 눈치나 보고 사는건 사양"이라며 술집이야 말로 자들의 천국이라 말한다.
          * 호크의 말마따나 엘리자베스는 맛없는 음식을 만드는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살아만 있으면 누군가를 위해 싸우는 것도 고통을 나누는 것도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 그러면서 눈을 떠달라고, 모두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 "멜리오다스님 당을... 누구보다 제가 당없는 세계를 사는건 견딜 수가 없어요."
          * 하지만 눈을 뜨지 않고 있는건 어떤 이유가 있을 듯. 특수한 마법에 걸려 있을 수도 있다.
  • 일곱개의 대죄/194화 . . . . 12회 일치
          * 프라우드린은 큰 상처를 입었지만 자의 마력 거대화(풀 사이즈)를 사용해 부활한다.
          * 멜리오다스는 놀라운 힘으로 프라우드린을 압도하는데 그것마저 로스트베인으로 만든 분에 불과했다.
          * 드레퓌스와 핸드릭스는 서로 자이 조금만 더 강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거라 자책한다.
          * 둘이 그러고 있으면도 편히 성불할 수 없고, 원통한 일이 있어도 그것대로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하는 법. 그것이 어른의 책임이라 말한다.
          * 산처럼 거대해진 프라우드린. 그 거대한 몸으로 성기사 일행을 내리치는데 핸드릭슨은 미처 피하지 못하고 드레퓌스는 그리아몰을 피시키느라 구하지 못한다.
          * 드레퓌스는 자들이 무사하다고 소리쳐서 알리는데 성기사들은 드디어 성기사장이 돌아왔다고 환호한다.
          * 프라우드린은 지금이라면 멜리오다스에게 지지 않는 힘이 있다며 16년 전의 복수를 해주겠다고 말한다.
          * 하우저는 저런 괴물과 호각으로 싸우고 있다며 놀라는데, 멀린은 오히려 우려한다.
          *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은 로스트베인으로 만든 분.
          * 본체가 나타나 "내 분의 상대로는 딱"이라고 말하며 분을 거둬들인다.
  • 일곱개의 대죄/199화 . . . . 12회 일치
          * 할리퀸이 벽에 정이 팔린 사이 그로키시니아의 두 번째 공격이 다가온다. 그도 영창을 2형태 가디안으로 변화시키는데 거대한 말벌 같은 형태다.
          * 디안느는 기 기데온을 휘두르며 맹공을 퍼붓는다. 드롤 측은 어떠한 방어 행동도 없이 공격을 받는데도 전혀 타격을 입지 않는다. 쏟아지는 공격 사이로 단 한 방의 장타를 날리는데 디안느가 멀리 나가 떨어진다.
          * 그러자 드롤이 피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그것만 보고 공격이 먹혀들고 있다고 여겼지만, 사실 드롤은 춤을 추고 있을 뿐이다. 그의 춤이 계속되자 어느 순간 디안느의 마력이 지워지고 대지를 조종할 수 없게 된다. 어느새 접근한 드롤이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고 혹평하며 다시 한 번 장타를 날린다.
          * 단 한 번의 공격으로 디안느를 전투불능으로 만든 드롤. 거인 족의 힘은 자기 근육의 힘이 아니라 대지의 힘을 얼마나 자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달렸다고 설교한다. 그로키시니아도 할리퀸을 상대로 "고작 피라미나 상대할 수 있지 십계 상대로는 무리"라고 혹평한다. 게다가 할리퀸은 날개도 없으니 전대미문이라고 조롱하기까지 한다. 그게 바로 진 영창을 제대로 발동하지 못하는 이유라고 하는데.
          || 당들이 내 기대를 배하면요. ||
         문제는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은 인간을 정말로 증오하는 듯 보였고 특히 멜리오다스와 죽고 죽이는 사투를 벌인 바 있다. 단지 세뇌 당했거나 목적 때문에 십계에 붙은 척 했던 거라면 이런 장면은 설명되지 않는다.
         반대로 길선더가 멜리오다스와 적대하는 척 했던 부분을 들어서 그 사투 또한 십계의 눈을 속이기 위한 장치였다는 의견도 있다.
         둘이 정말로 십계를 배한게 맞다면 현재 남은 십계는 리타이어가 확인되지 않은 몬스피드, 데리엘, 에스타롯사, 젤드리스 4인이다. 문제는 죄다 심각하게 관광탄 상태라 제대로 전투가 가능한 상태일지 미지수. 이렇게 되면 십계 중 유효한 전력이 한 명도 남지 않는 웃기는 상황이 된다.
         둘의 행동의 목적이 "여족"일 거라는 의견도 있다. 진짜 적이 여족이라면 개인적으로 멜리오다스나 인간에게 원한이 있어도 자기들의 후예인 할리퀸과 디안느를 수련시켜 협력시키려고 시도할 수 있기 때문.
  • 진격의 거인/81화 . . . . 12회 일치
          * 연막 속의 거인들은 차례로 쓰러져있고 정을 차렸을 땐 이미 리바이병장의 사정거리다.
          * 결국 버티지 못한 짐승거인은 인간체를 바깥으로 배출해 버리는데.
          * 놀랍게도 돌격한 조사병단 중 한 사람이 살아남아 생존자를 찾고 있다.
          * 그런데 아르민은 초대형거인을 관찰하더니 "얇아지고 있다"는 점을 간파한다.
          * 엘렌이 고작 두세 번 변할 수 있을 뿐이라면 그보다 많은 열량을 소비해야 하는 초대형거인은 엘렌보다 빨리 체력을 소모해 버릴 것이다.
          * 엘렌은 미사카와 나머지 일행은 갑옷 거인을 견제하게 하고 자은 엘렌과 함께 초대형 거인을 처리하는 작전을 짠다.
          * 하지만 엘렌이 "빼앗긴 자유를 위해서 싸운다고 생각하면 힘이 솟는다"라고 말했듯 자은 "바깥 세상을 생각하면 용기가 난다"고 말한다.
         -아르민. "자이 바다를 볼 수 없게 될" 작전을 구상하고 엘렌을 깨우면서.
          * 리바이는 오랜만에 거인무쌍을 펼치고 압도적으로 짐승거인을 유린해 버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이는데는 실패한다.
          * 이번 화에서 짐승거인이 한 말이 또다른 떡밥을 양산하고 있다. "아버지와는 다르다"는 것도, 늬앙스 상으로는 자기와 자기 아버지를 놓고 한 말 같지만 정확하지 않다.
          * "역사는 반복된다"고 한 발언이 진격의 거인이 루프물이라는 기존 설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 보통 히로인이 주인공을 깨울 장면인데 아르민이 하고 있다--역시 히로인--
  • 창작:좀비탈출/요새편 . . . . 12회 일치
         '''딱 한 번만 외출'''하겠다는 계획은 폐기다. 앞으로 나는 '''자주 외출할 것이다'''. 이건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도 있다. 첫째, 생각보다 독 안에 있는 식량이 많다. 지금 가방으로는 몇 번 왕복해야 할지 모르겠다. 둘째, 집안에는 이 많은 식량을 저장할 방법이 없다. 냉장고를 살릴 수만 있으면 모를까. 알다시피 빌어먹을 전기는 끊겼다. 셋째, 이렇게 말하기는 정말 싫은데, 말하는 나도 제정인 것 같지 않은데, '''바깥은 생각보단 안전하다.'''
         바깥 상황은 내 예상보다 훨씬 낙관적이다. 무엇보다 행운은 이 집이 건재하다는 것. 담도 대문도 제기능을 다하고 있다. 깊게 생각하고 한 일은 아니지만 대문을 닫아버려서 정말 다행이다. 이제 이웃집 쪽의 담벼락만 대비하면 녀석들이 마당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급격히 줄어들 것이다. 아니, '''거의 불가능'''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
         그때 푹 자지 않았더라면 와트니가 하던 일들을 좀 더 자세히 봐둘 수 있었을 텐데. 물론 그가 무슨 일을 했는지는 나도 안다. 별점 테러를 하려다 보면 영화 내용이 뭔지 정도는 알아야 하고 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스토리보드 정도는 읽어봐야 하니까. 그때는, 예를 들어서 화성에서 감자를 키우는 이야기를 "무슨 화성에서 농사나 짓고 있어? 전원일기냐?"같은 멘트를(물론 실제로는 이것보단 상스러웠다) 쓰기 위해 읽어야 했다. 그러니까 대충 마션의 스토리와 와트니의 업적은 숙지하고 있다.
         그리고 선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그 담벼락. 이웃집하고 같이 쓰는 그 담벼락을 어떻게 한다. 물론 그정도 담이라도 보통 녀석들은 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눈 앞에서 토트넘이 담을 넘어오는걸 봤다. 토트넘도 못 넘을 담으로 만들지 않고서는 안전할 거라고 생각할 방법이 없다.
         이제 내 계획에 구체성을 부여할 때다. 물탱크와 담벼락과 뒷마당의 농장화. 이것도 다 뭔가 자원이 있을 때 가능한 얘기다. 불행한 얘기지만 지금 손에 잡히는 물건들론 도저히 해낼 것 같지 않다. 그러니 우선은 자원 획득이다. 쓸만한 자재가 필요하다. 연장도. 일단 가지고 싶은건 튼튼한 끈과 막대기다. 묶을 것과 달아놓을 것이 있으면 초보인 나도 어떻게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성의 소리였다. 아니, 이건 이성이 아니겠지. 골빈 소리겠지. 목공소를 털 여력이 있다면 이런데서 요새를 만들겠다고 하지도 않을 거다. 가까운 곳에서 얻어야 한다. 그것도 안전하다고 믿을만한 장소에서. 지난 번엔 골프채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마저도 없다. 물론 식칼과 아령이 있긴 한데…… 미덥지가 못해서.
         다시 차분하게 정리해 보면 당장 찾아볼만한 곳이라곤 이 집안. 그리고 더 있다고 해봐야……
         토트넘의 집은 우리 집을 지을 때 같이 지은 집이라 들었다. 들어가본 적은 없지만 겉에서 보기에는 우리집하고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물론 우리 집에는 없는 차고가 있다는 점은 다르지만.
         이제 그 집의 고정게스트는 죽어서 우리집 뒷마당에 있다. 그럼 다른 다른 집보다는 상주하는 녀석들이 적다고 볼 수 있고 비교적 안전하다는 얘기가 아닐까?
         …… 속편한 소리다. 나는 이 재앙이 내리기 전에도 이후에도 저 집에 가본 적이 없다. 설사 안전하다고 해도 그 집에 내가 필요로하는 자재가 있을 거라고 어떻게 확한단 말인가? 턱도 없는 소리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 . . . . 12회 일치
         내부에서 고갈된 자원은 외부에서 빌려오는 수밖에 없다. 당연한 이치가 아닌가? 어제의 모험이 나에게 지나친 개척자 정을 부여했을 지도 모르겠다. 나는 내가 생각하기에도 조금 경솔하게 또 한 번의 외출을 준비하고 있다. 분명 어제 확인한 사실만으로도 마당까지 나가는 것 정도는 위험할게 없다는걸 확인했지만 지금 내가 하려는 건 그 마당도 넘어가야 하는 일이다.
         얼른 생각나는건 토트넘의 집이었다. 그야 거기가 안전할지 어떨지는 나도 확이 서지 않는다. 하지만 집주인이 우리 집 뒷마당에서 영원히 인사불성이 됐으니 빈집이 된거 아닌가? 좋았어. 빈집털이 시작이다.
         나서기 전에 확실한 무기가 하나도 없다는게 못내 아쉽다. 나는 궁여지책으로 아령을 다시 꺼냈다. 무게감 하나만큼은 쩔어주는 녀석이다. 그야 그럴 수밖에. 나는 못입게 된 티셔츠를 길게 찢어서 아령에 묶었다. 말하자면 임시 철퇴인 셈이다. 어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꼭 한 방에 죽여야 할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무거운 물건으로 쳐서 날려 보낼 수 있다면, 지가 죽지는 않는다 쳐도 어떻게 되겠는가? 접골이라도 해서 일어날 건가?
         출발 전 마지막으로 물자를 체크했다. 가방에 티셔츠와 아령으로 만든 철퇴. 산지 1년 쯤 된 티셔츠와 바지, 아디다스에서 구입한 운동화, 연식이 20년이 좀 넘은 한국남자 하나. 그리고 정오의 햇볕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좋아 완벽하군.
         마당을 나서면서 나는 한 가지 다짐을 했다. '''어쩌면 모험'''. 어쩌면 모퉁이를 돌아서면 녀석들이 있을지도 몰라. …… 좋아. 아니군. 토트넘이 보인다. 순간 나도 뭔지 모를 감정이 위장을 들쑤다. 감정…… 보다는 '''구토감'''이라는게 맞을 것이다. 항상 보던 얼굴도 이렇게 눕혀놓고 보니 터무니없이 혐오감을 자극한다. 나는 아예 그쪽을 외면해 버렸다. 어쩌면 모험 정엔 위배되지만…… 저게 '''다시 일어날 일'''은 없겠지.
         나는 양손으로 우습지도 않은 철퇴를 들고 언제든 휘두를 준비를 했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어쩌면"의 대책은 대개 이걸 휘두르는 것이다. 하지만 자이 없어진다. 5kg에 불과한 아령이 생각보다 무겁다. 어쩌면이 '''역시나'''가 되었을 때 원없이 휘둘러 볼 수나 있을지 확이 서지 않았다.
         그리고 어쩌면이 역시나가 되는 상황은 결국 오고야 말았다. 토트넘네 앞마당으로 넘어가는 때였다. 그르릉 소리와 함께 나는 발을 멈췄다. 한 마리…… 있다.
         볼건 다 봤으니 슬슬 다음 행동을 결정해야겠다. 이대로 탐색을 계속 하려면 이 앞마당에서 해야할 일이 몇 가지 있다. 안전을 확보하려면 우선 저 차고문을 닫아야 하고 멍때리고 있는 저 녀석도 처리할 필요가 있겠다. 아니면 번거로운 일이지만 일단 돌아가서 태세를 정비한다거나. 어느 쪽이든 리스크는 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 카라스노 고교 . . . . 12회 일치
         도쿄에 있는 [[네코마 고교]]와는 유서 있는 [[라이벌]] 관계이다. 두 학교의 [[더비 매치]]는 아예 '''쓰레기장의 결전'''이라고 불린다. 네코마와는 여러차례 연습 시합을 가졌지만 공식 무대에서는 한 번도 붙어보지 못한 [[안습]]한 역사가 있다. [[사족]]으로 카라스노 고교는, 작은 거인이 있던 시절(=즉 가장 강했던 시절)에도 연습시합에서 네코마 고교를 이긴 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시합 때 입는 유니폼은 오렌지색과 남색을 배색한 디자인으로 무난하다는 평. 그런데 연습할 때 입는 배구부 트레이닝복이 상하의 모두 칙칙하다 못해 시꺼먼 '''검정색'''이다.[* 사족으로 카라스노 고교의 학교 체육복은 팥색.] 여기에 학교의 상징동물인 [[까마귀]]와 [[타나카 류노스케|얼굴만으로]] [[카게야마 토비오|사람을]] [[아즈마네 아사히|쫄게 하는]] 선수들이 더해지면서, 이미지만으로는 매우 살벌한 학교가 되어 버렸다. 어쩌다 대회장에서 '날지 못하는 까마귀' 운운했다가는 높은 확률로, 이들이 전원 [[죽은 눈]]을 한 채 호러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을 볼 수 있다.
         팀 스타일은 공격적이고 득점력도 높은 편이지만 에러나 범실이 많다. 한때 [[우카이 케이]]은 네코마 고교와 비교하면서 카라스노의 팀 스타일에 대해, '들쭉날쭉한 팀을 세터 카게야마가 압도적인 재능으로 잇는 팀'으로 정의내린 바 있다. 이는 하나의 유기체처럼 잘 짜여진 조직력을 자랑하는 라이벌 [[네코마 고교]]나 [[아오바죠사이 고교]]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사실상 상극이어서, 카라스노는 이 두 학교들과 붙으면 고전을 면치 못한다.
         애초에 중학시절 베스트 리베로 상을 받은 [[니시노야 유]]와 키타가와 제1중 출의 천재 세터 [[카게야마 토비오]]가 있는 것만으로, 전력상 무시 못 할 팀이다. 실제로 남덕들 사이에서는, 주인공 학교의 리베로와 세터가 너무 [[사기캐]]라는 평까지 나올 정도. 과장이 아닌 게 니시노야는 키 빼고[* 아무리 포지션이 리베로라 하더라도 [[니시노야 유|니시노야]]의 경우에는 '''너무 작다'''. 프로필 장은 160cm 근방이지만 이 키가 세운 머리(10cm)까지 포함한 거다. 아무리 만화인 걸 감안하더라도, 이 장으로 배구를 한다는 건 [[흠좀무]]다. 아직 고2니까 더 클 가능성도 있지만.] [[먼치킨]]이며, [[카게야마 토비오]]는 그냥 [[스탯]]부터가 깡패다. 작가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천재]]상으로 카게야마를 설정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스탯을 몰빵해놓은데다[* 현재까지 등장한 캐릭터들 중 능력치 총점에서 카게야마를 앞선 캐릭터가 '''단 한 명도 없다'''. 심지어 [[후쿠로다니 학원]]의 보쿠토 마저도! 때문에 독자들은 [[시라토리자와 학원]]의 우시와카의 프로필이 어서 공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작중 활약(문제의 토스들)만 따져도 얘만한 먼치킨이 없다.
         그렇다고 이 둘 말고 다른 선수들이 떨어지는 편도 아니다. ~~어째 배구 외적인 일로 더 유명한~~ [[아즈마네 아사히]]와 [[타나카 류노스케]] 등 준수한 공격 자원들이 있으며, 공격과 수비 모두 다재다능한 주장 [[사와무라 다이치]]가 있다. [[히나타 쇼요]]는 봄고 대회에서, 장이 2m인 상대학교 선수와 대등하게 매치업하면서 타교 선수들에게 꽤 이름이 알려진 모양이다. 또 부원수가 적은 팀 치고, 주전과 벤치조 간 전력차가 그리 큰 편이 아닌 것도 장점이다. 1학년들 중 유일하게 벤치 멤버인 [[야마구치 타다시]]도 원포인트 서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존재감 없는 2학년 둘도 속공 없는(즉 카게야마가 없을 때)히나타 보다는 더 뛰어나다는 언급이 나온다.
         [[매니저]]인 [[시미즈 키요코]]가 상당한 [[미인]]으로, 타교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아예 [[아오바죠사이 고교]] 선수인 야하바는, 카라스노 선수들에 대해서는 잘 몰라도 매니저가 예쁘다는 것만은 기억했다.
         ||<tablealign=center> http://s13.postimg.org/4n6hlfbtj/ukai.jpg&width=205 [[br]] [[우카이 케이]] (코치) || http://s13.postimg.org/cv8f6f3pz/takeda.jpg&width=205 [[br]] [[타케다 잇테츠]] (고문) || http://s13.postimg.org/3ttdlwcd3/shimizu.jpg&width=205 [[br]] [[시미즈 키요코]] (매니저) ||
  • 콩고(소설) . . . . 12회 일치
         배경은 1970년대, 장래 레이저 산업 분야나 반도체 분야에서 유망한 용도가 전망되는 블루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아서, 미국의 지구자원개발연구소는 콩고의 정글로 탐사대의 파견하지만 목적지에 거의 도달한 상태에서 미지의 존재에게 기습당해 전멸된다. 단서라곤 연결되어 있던 영상 통에 잠깐 잡힌 이상한 고릴라의 모습 뿐.
         영장류 연구가. 동물학자. 에이미에게 [[수화]]를 가르쳤다. 에이미가 그린 꿈 속의 도시와, 아랍인들의 그림으로 그려진 진즈가 기묘하게 일치하는 것을 보고 흥미를 느껴, 에이미를 고향에 데려가보는 것을 목적으로 탐험에 나서게 된다. 진즈에서 회색 고릴라들과 만나게 되자 본래 목적을 잃고 회색 고릴라를 고릴라 엘리어트네스라고 이름 붙이고 종임을 입증하는데 열중하기도 한다.
         아프리카 출 백인 [[용병]]. 일명 캡틴 먼로. 탐험의 무력을 책임진다. 의외로 에이미와 사이가 좋은데 고릴라 취급 안하고 평범한 10대 여자애들처럼 대하기 때문. 인정도 많아서 피그미 마을에 낙오된 백인이 있다는 말을 듣고 일정이 촉박한 와중에도 도와주려 나섰다. 이때 카렌이 시간 없다며 반대하는데 극중 먼로가 유일하게 화낼 때가 이때였다. 이후 그 백인이 먼저 투입됐던 탐사대원이라는 걸 알고 카렌도 군말 없어디긴 하지만.
         정글에 묻혀 있는 고대도시 진즈의 잔해에 거주하는 회색 [[고릴라]]. 평범한 고릴라가 아닌 종으로서, 현재는 사라진 진즈의 주민들에게 경비병으로 훈련되어 있다. 언듯 보기에는 평범한 고릴라지만, 털 색이 회색이며 평범한 고릴라와는 해부학적 특징이 다르고, 독자적인 언어를 사용하기도 하는 등 지적인 생물이다. 다만 얌전한 초식동물인 고릴라와는 달리 흉폭성도 높아서 위험한 생물이다.
         진즈의 원주민이 사라져서 없어진 현재에도, [[돌]]로 만든 [[탁구]] 라켓 같은 무기를 사용하여 진즈에 접근하는 모든 생물의 머리를 분쇄하여 처치하면서 진즈를 수호하고 있다. 이들이 공격해서 퇴치하는건 다른 고릴라 역시 마찬가지인데, 에이미의 어머니를 죽인 것도 이 회색 고릴라로 추측된다.
         엘리어트는 이들을 자의 이름을 딴 종으로 발표하려고 조사를 했으나, 작품 말미에 화산이 폭발하면서 고대도시 진즈가 용암에 묻히면서 모두 전멸하고 말았고 이들을 조사한 엘리어트의 연구 결과도 진즈와 함께 파묻혔다.
         기본적으로 정글 탐험과 보물찾기를 하는 스토리지만, 테크노스릴러 답게 당시 시점에서는 최 기술이었던 위성통 기술이나, "나사에서 만들었다."는 수식어가 붙는 최 장비를 여러가지 동원하여 흥미진진한 정글 탐험이 진행된다.
  • 토리코/359화 . . . . 12회 일치
          * 돈 슬라임은 한때 우주의 왕이라 불렸던 구르메 세포의 악마이다.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고 전성기에는 행성 하나를 복제할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 이는 그가 진귀하고 사치스러운 음식을 먹기 보다는 '''남과 나누고 버려지고 잊혀져가는 식재를 되살리는 일이야 말로 가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동생이나 아카시아를 먼저 챙기고 자은 소박한 식재를 먹어온 것이다
          * 어느 시점부터 이치류는 돈 슬라임을 친구처럼 대하는데 "돈 슬라임"이란 이름을 붙여준 것도 그이다. '''이치류는 처음 돈 슬라임이 자을 불러주었을 때 포만감과 같은 기쁨'''을 느꼈다며 고맙다고 말한다
          *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돈 슬라임은 끝없이 이치류에게 보다 좋은 것을 먹고 강해지라고 권하지만 '''이치류는 항상 남에게 양보'''하고 자은 검소한 콩 같은 것이나 먹는다. IGO를 세우고 세계의 일인자가 되었지만,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 식탁에서 똑같은 것을 먹고 약자도 강자도 구분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거야 말로 자의 "욕망"이라고 하는데, '''어느덧 돈 슬라임도 이치류가 먹는 검소한 음식들이 맛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 돈 슬라임은 네오에게 "네가 최고의 숙주를 얻었다 믿냐"고 비아냥 거리며 이치류의 사상과 추억을 말한다. 그러자 네오 안에 있던 아카시아가 나타나 "그런 부분은 나약함일 뿐이며, 자은 이치류에게 운명을 부여했지만 나약해서 실패했고 이 택한건 자이다"며 조롱한다.
          * 하지만 이치류는 미도라에게 당하는 순간까지도 '''돈 슬라임의 힘은 일절 빌리지 않고 혼자만의 힘으로 투쟁'''을 고집했다. 그런 이치류를 모욕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며 분노하지만 '''아사루디의 체는 조금씩 한계가 오고 있다'''
  • 토리코/364화 . . . . 12회 일치
          * '''돈슬라임은 아주아주 작은 "초성"을 생성한다.'''
          * 수명이 다하기 직전의 초성은 엄청난 질량을 가지고 있어서 폭발하면 '''적어도 5광년 이내를 깨끗이 쓸어버린다'''
          * 이것이 아사루디의 몸을 써서 낼 수 있는 최대 위력의 기술로, 돈슬라임 자도 죽겠지만 네오를 확실히 처리하기 위해 사용한다
          * 네오는 폭발하는 초성 자체를 먹어치워서 일대에는 아무 피해도 없다. 돈슬라임을 경악하며 "너의 그 어마어마한 식욕은 대체 어디서 온 거냐"고 묻는다
          * 이치류는 영혼세계에서 '''"무언가"를 관찰하고 있는데 마치 네오와 닮아있다.''' 그는 "무언가가 태어나려 한다"면서 엄청난 식욕의 에너지를 감지한다.
          * 네오는 아카시아의 얼굴을 드러내며 "아직 준비가 덜 됐다면 널 먹어치울 수도 있다"고 하는데, 페어는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 같지만 때가 되지 않았다고 참는다.
          * 페어는 GOD를 제공하기 전에 해줄 일이 있다고 하는데, 그건 바로 광란의 늑대 지로. '''블루 니트로 전원이 덤벼도 도저히 상대할 수가 없었다'''
          * 돈슬라임은 결국 비명을 지르면서 잡아먹혀 버리는데, 짧고 굵게 간 캐릭터가 그런지 이렇게 비참하게 퇴장시켜야 했나 하는 불평이 있다.
          * 원래 아카시아는 다른 블루 니트로 앞에서는 자아가 붕괴된 척하고 있었는데, 유독 "페어"와는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있다.
          * 최초로 아카시아에게 풀코스를 소개한 것도 "페어"였다는 점, 페어가 단독으로 아카시아와 접촉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이 페어가 다른 블루 니트로와 뭔가 다른 부분이 있는게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 토리코/382화 . . . . 12회 일치
          * 블루 니트로 페어는 풀코스를 먹은 아카시아를 네오에게 먹여 모든걸 끝내려 하지만 아카시아는 배한다.
          * 아카시아가 오히려 네오를 먹고 전혀 새로운 형태로 변, "머나먼 땅"으로 갈 준비를 마친다.
          * 초성 폭발도 견뎌냈던 네오의 체도 조금씩 녹기 시작하지만 네오는 오히려 소화액을 전부 마셔버리고 사왕의 체액까지 빨아들인다.
          * 사왕은 최후의 수단으로 자의 몸을 경화시킨 채로 경왕 문의 뱃속으로 돌진한다.
          * 사왕의 의도를 파악한 경왕은 사왕 째로 그 안의 네오까지 빨아마다.
          * 풀코스를 먹은 아카시아는 껍질을 벗어버린 것처럼 깨끗한 체가 된다.
          * 그리고 "숙주를 먹어서" 완전한 상태로 부활할 수 있다고 하는데.
          * 아카시아는 페어를 배한다.
          * 마침내 네오가 자의 힘이 되었다고 선언하는 아카시아.
          * 풀코스를 다 먹은 아카시아는 현재의 네오 조차 "강하다"고 인정하고 순순히 잡아먹힐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전투력 자체는 현재의 네오보다 위로 보인다.
          * 또 아카시아를 충동질한 것이 네오였다고 밝혀졌기 때문에 네오의 의지=아카시아의 의지인 상황이었지만, 이번 화로는 아카시아가 오히려 네오의 의지를 이용하고 있던 걸로 볼 수 있다.
  • 퇴계 이황 . . . . 12회 일치
         이황은 1545년([[명종]] 즉위시기)에 [[을사사화]]를 겪었으며, 이 때 형 이해(1495~1550)는 양주로 유배가던 도중에 사망하였다. 이황은 [[김안로]], [[이기]] 등 당대 권세가에게 위협을 받았으나, 중한 처으로 이 같은 사화(士禍)를 겪지 않았다. [[우찬성]], [[대제학]] 등의 고위직에 올랐다.
         이 같이 조정에서 처한 것은 조정에 아직 훈구대의 세력이 강하였으며, [[기묘사화]], [[을사사회]]처럼 과거 [[사림]]이 입었던 피해가 컷기 때문이다. 실제로 선조 즉위 초까지만 해도 [[윤원형]], [[이량]] 등은 이황을 ‘소기묘(小己卯, [[조광조]]의 아류)’로 부르면서 노리고 있었기 때문에[* 선조수정실록 2년 6월 1일] 중하게 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황은 [[경연]]에서 명종과 선조에게 사화(士禍)가 재발되어서는 안된다는걸 간곡하게 다짐하고, 이준경 등에게는 사림을 포용하라고 부탁했다. 또한 사림 내부 단속에도 경을 썻는데, 기대승, 박순, [[율곡 이이]] 등에게는 [[조광조]]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퇴계전서 ‘기명언에 답하다’ ‘박순에 답하다’] 특히 이황은 [[기묘사회]]의 중심이 된 [[조광조]]에 대하여, ‘학력미충(學力未充)’[* 배움이 부족함]임에도 함부로 나서서 화를 자초다고 비판하였다.[* 퇴계선생 언행록 중 ‘인물을 논하다(論人物)’,]
         사실 '사현'이라고 했지만 이황 자은 이 4명 가운데 이언적을 제외하면 부족함이 있다고 봤다. [[김종직]]은 도학 보다는 사장학(詞章學)에 뛰어난 인물로 봤고, 김굉필과 조광조는 저술이 없어 학문의 깊이를 알 수 없다고 봤으며, 이언적의 경우에는 회재집(晦齋集)을 보고서 이를 명확히 알려서 올바른 학문을 퍼트렸기 때문에 널리 알릴 가치가 있다고 봤다. [* 퇴계선생 언행록 중 ‘인물을 논하다(論人物)’,]
         이황은 전습록(傳習錄) 등을 지어서 당대 [[명나라]]에서 유행하던 [[양명학]]을 비판하였는데, 진헌장과 왕수인(왕양명)의 심즉리(心卽理)를 비판하고, 이것이 선불교의 돈오돈수 처럼 근거없이 자의식에 빠질 우려가 높다고 보았다. 또 자의 마음에 치우쳐서 사물의 객관적인 이치를 탐구하는 것을 간과한다고 비판했다.
         [[화담 서경덕]] 학파와 대립하였는데, 서경덕의 제자 남언경(南彦經)이 무의(無意)와 무욕(無欲)으로 담일청명(湛一淸明)에 이르고자 하였을 때, 이를 불교식 수행법이라고 비판하였다.[* 퇴계전서 중 ‘남시보에 답하다’] 올바른 [[정좌관심|정좌(靜坐)]]는 비주의적으로 정적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마음을 통제하는 구체적인 노력을 갖추는데 그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퇴계전서 중 ‘김돈서에 답하다’, 퇴계전서 중 ‘이굉중에 답하다’]
  • 페어리 테일/518화 . . . . 12회 일치
          * 엘자는 400년이나 묵은 불행 같은건 없지만 자도 나름의 불행과 싸우며 지금의 삶을 손에 반박한다.
          * 아이린은 멸룡마법의 힘으로 현룡으로 변화하여 자의 하이 인챈트 마법을 "마스터 인챈트"로 강화한다.
          * 엘자는 드래곤화된 아이린의 공격으로 전골절된 상황에서도 "요정 여왕"으로서 모두를 지키기 위해 날아오른다.
          * [[웬디 마벨]]이 쓰러지고 [[엘자 스칼렛]]은 그녀에게 빨리 끝나겠다고 맹세한다. 그 말이 [[아이린 베르세리온]]의 경을 거스른다. 그녀는 웃기지 말라며 400년이나 살아온 마력으로 공격한다.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지만 엘자는 공중으로 도약해 회피한다.
          * 아이린은 레이저 같은 타입의 마법공격으로 엘자의 궤적을 추적한다. 엘자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공격을 피하며 아이린에게 접근한다. 아이린은 경질적으로 소리친다.
          * 엘자는 그녀의 불행은 알겠지만 그래도 자은 지지 않겠다며 반격한다. 아이린은 네까짓게 뭘 아냐며 발광하지만 엘자에게 치명상을 주진 못한다.
          * 엘자는 로즈메리 마을에 버려진 이후 낙원의 탑에 잡혀간 일을 밝힌다. 그건 비록 아이린의 400년 정도는 아니지만, 그 고생과 불행이 있은 덕에 지금의 자이 있을 수 있었고 소중한 사람과 동료가 생겼다.
          * 아이린이 멸룡마법사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곧 그녀의 육체는 심상치 않은 힘을 뿜어내고 육이 용인 형태로 바뀌어간다. 단 일격으로 엘자를 멀리 떨쳐내더니 더욱더 강한 형태로 변모한다.
          * 완전히 용으로 바뀐 아이린. 현룡 베르세리온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용인의 형태로 한 공격은 엘자가 그럭저럭 막아낼 수 있었지만, 드래곤 형태에서는 앞발을 휘두른 것만으로 전의 뼈가 부러질 정도로 힘이 강해진다. 이것만으로 엘자는 빈사의 상태에 처하지만 아이린는 화가 풀리지 않는지 다음 공격을 준비한다.
          * "의 성좌 부수기"(데우스 시마)
          [[제라르 페르난데스]]가 사용하는 "진 천체마법 시마"의 강화판이다. 우주공간으로부터 거대한 운석이 전장을 향해 낙하한다. 엘자는 이 마법의 위력을 직감하고 자기 하나는 고사하고 웬디, 그리고 전장에 있는 모두가 끝장난다는걸 깨닫는다. 이미 전장에서는 이 마법의 시전을 육안으로 목격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엘자는 몸을 움직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고작 오른손만 움직인다. 아이린은 그런 그녀의 노력을 비웃는데.
          * 엘자는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오른손으로 땅을 박차고 도약한다. 오른손만 간히 갑옷을 감고 땅을 쳐서 운석을 향해 날아간다. 아이린은 경악하면서도 "운석을 들이받을 생각"이냐며 얼마나 머리가 나쁜 거냐고 독설한다. 그리고 인간이 운석을 막을 수 있겠냐고 외치는데.
  • 페어리 테일/519화 . . . . 12회 일치
          * [[아이린 베르세리온]]이 마스터 인챈트로 소환한 운석을 베어버리는 [[엘자 스칼렛]]
          * 하지만 엘자는 쓰러져있으면서도 작은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아이린은 그걸 보고 엘자를 막 낳았을 때 보았던 웃음을 연상한다.
          * 칼은 여전히 아이린의 손에 있는데, 아이린은 난데없이 "자기 딸만은 죽일 수 없다"며 자기 자을 찌르고 쓰러진다.
          * 사실 아이린은 갓 태어난 딸이 귀여워 인챈트를 포기하기로 했으나 결심이 흔들릴까 두려워 엘자를 자에게서 떨어뜨린 것이었다.
          * 아이린이 숲에서 혼자 아이를 낳았다. 갓 낳은 아기를 안고도 그녀는 새로운 인생과 몸이 나타났다는 것 말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녀는 자의 새로운 그릇을 환희에 차서 바라보는데, 그 아이는 어쩐지 웃고 있었다.
          아이린은 아이의 웃음을 보며 결심이 흔들린다. 어째서 웃고 있는 거냐고 아이에게 호통을 치고 자에겐 그럴 권리가 있다고 합리화한다. 그러나 아이는 여전히 그녀를 향해 웃고 있었다.
          * 등을 찢고 들어간 칼이 옆구리를 뚫고 나온다. 엘자는 과감히 몸을 날려 아이린의 턱을 들이받는다. 방심하고 있던 아이린은 불의의 일격을 당한 셈이지만, 그래도 쓰러지지 않고 몸을 가눈다. 반대로 엘자는 그렇게해서 검을 뺏으려고 했던 것 같지만 아직도 검은 아이린의 손에 있다. 이번에야 말로 기력을 소진해 꼼짝하지 못하는 엘자. 아이린은 마무리가 어설프다며 칼을 들어올리는데.
          * 그 칼은 아이린 자의 배를 꿰뚫는다.
          아이린은 결국 딸에게 인챈트하는 것을 포기했다. 한 번 유혹에 넘어갔던 그녀도 자식이 귀여워서 차마 그럴 수가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자의 결심이 흔들리고 다시 인챈트를 시도하게 될까봐 우려했고, 딸을 자에게서 멀리 떨어뜨려 놓기로 결정했다.
          아이린은 그렇게 말하고 정을 잃는다.
  • 포리(이노센트 투어) . . . . 12회 일치
         첫번째 시나리오 Elf's Dream(엘프의 꿈)편의 주인공. 관련 화는 켈트화다.
         숲에 살고 있던 엘프종족 포리는 어느 날 어떤 남자를 만나고, 그를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사랑에 눈이 먼 포리는 그에게 자의 『노래』가 담긴 수정을 넘겨주게 되고 영원히 사랑하겠노라 맹세하게 된다. 하지만 엘프의 계율은 엘프와 인간과의 사랑을 용납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수옥(水獄)에 갖혀 "달이 세번 뜰때까지" 가둬지는 벌을 받게 된다.
         주인공들 중 유일한 원거리 물리공격이라는 점 때문에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상당히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보드 상에 있는 적들과 조우했을 때 반드시 먼저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장비만 잘 갖춰줘도 특별한 전략 없이 배틀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초반에는 공격력과 명중률이 낮아 부각되기 어렵다. 하지만 1-1면만 잘 풀어나가면 이후에는 성장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된다.
         === 화 ===
         관련화가 켈트이기 때문에 카드사용에 제약이 좀 있다. 켈트화는 북유럽 화나 헤브라이 화에 비해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카드가 있는 게 아니라서 한방에 역전할 수 있는 수단이 사실상 없기 때문. 또한 정령력을 충전할 수 있는 카드 역시 켈트 화에는 없기 때문에 엘프는 이런 면에서 화보정이 약한 편이다. 이런 이유로 배틀 이외의 상황에서는 공격보다는 방어적인 측면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하이큐/232화 . . . . 12회 일치
          * 우카이 케이 코치는 우선 선수들을 데리고 코트로 내려간다. 이제 문제는 가방 쪽. 키요코가 직접 다녀오겠다고 나선다. [[야치 히토카]]가 그런 일이라면 자이 하겟다고 하지만 키요코가 "달리기도 체력도 자있다"고 하며 납득시킨다.[* [[하이큐/231화|전 회]]에서 히토카는 키요코가 육상부 출이란걸 알았다.] 키요코는 자은 금방 돌아오겠지만 혼자 있는 동안 불안할 거라며 히토카의 마음을 읽는다.
          * 그러는 사이 키요코는 무사히 당사자를 만나 가방을 수령해 돌아오기 시작한다.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시작했던 일. 자이 사라지면 그저 "원래대로" 돌아갈 뿐이라고 생각했던 일. 그러나 동료들이 있다. 자의 일은 누군가가가 이어야 한다. 도맡아야 한다. 그들에게 필요한 일이니까. 그리고 만나게 된 히토카.
          패배도 승리도 확할 순 없다. 그러나 "도전하지 않곤 못배긴다". 그것이 그녀의 기질이다.
          * 발을 되찾은 히나타. 야마구치와 함께 키요코에게 연 고개를 숙인다. 그리고 지금이라면 5m는 뛸 수 있겠다며 방방 뛰어다닌다. 사와무라가 선수들을 정렬시키는데 그때 사와무라의 목소리까지 덮어버릴 정도로 큰 목소리가 들린다. C코트 제 3시합. 카라스노 고교의 첫 상대 카나가와현의 "츠바키하라" 학원 등장.
  • 하이큐/235화 . . . . 12회 일치
          * 적응이 끝난 카게야마는 문자 그대로 "해방"된 듯 들린 플레이로 점수차를 좁힌다.
          * 카라스노 vs 츠바키하라 전은 다케 공고에서도 시청하고 있다. [[후타쿠지 켄지]]는 "쉽게 막을 수 없는 속공"이란 소개에 영상으로 보는 것과 네트 끼고 눈 앞에서 보는건 전혀 다르다고 코멘트하고 [[아오네 타카노부]]도 그에 수긍한다.
          * 스코어는 13대15. [[츠키시마 케이]]가 서브를 준비한다. 카라스노 벤치에선 [[타케다 잇테츠]] 고문이 [[우카이 케이]] 코치에게 굳이 마이너스 템포를 보여줄 필요는 없었지 않냐고 묻는다. 하지만 우카이 코치는 "보여주는게 중요"라고 대답한다. 실제로 괴짜 속공의 등장으로 장내의 분위기가 크게 변했고 카라스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 한발 먼저 경기를 끝낸 네코마 측은 왁자지껄한 분위기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츠바키하라고 쉽게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다. 츠키시마의 서브를 잘 받아서 마루야마에게 연결, 바로 점수를 되찾아간다. 마루야마는 1학년 콤비의 속공은 익히 알던 바라며 막아버리자고 동료들을 북돋우지만 정작 동료들은 별로 자이 없어 보인다. 마루야마는 그대로 서브까지 치는데 어려운 코스였지만 [[사와무라 다이치]]가 가뿐하게 받아낸다.
          관중석에서 보고있던 카라스노 출자들은 사와무라의 실력이 올라갔다며 감격한다.
          * 카라스노의 어태커들이 일제히 네트 앞으로 뛰어간다. 츠바키하라는 히나타가 움직이는걸 봤지만 "10번에만 경쓰면 안 된다"고 의식한다. 하지만 이미 그걸 의식해 버린 시점에서 반은 휘말려든 것. 카게야마는 그 점을 잘 알고 있다.
          그러고는 보란 듯이 페이크 플레이로 자이 득점을 올린다. 이 플레이로 카라스노 측으로 많이 넘어와 있던 분위기가 한층 기운다.
          *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 곧바로 세트 동작으로 이어지는 카게야마의 플레이. 공은 히나타에게 넘어가 득점 성공. 츠바키하라는 보면서도 대응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속하고 정확한 플레이였다.
          * 상식을 초월한 카게야마의 파인 플레이에 배구를 잘 모르던 관중들까지 들썩인다. 특히 카게야마가 서툴다고 깔봤던 커플은 서로 카게야마를 칭찬하기에 바쁘다. 중계진은 새삼 카게야마가 전일본 유스에 지명될 정도로 유망한 선수라고 추켜세우고 호흡을 맞추는 히나타 또한 "잘 쳤다기 보다도 공중에 있었다"라고 할 정도로 결성한지 1년도 안 된 콤비라고 볼 수 없을 정도라고 칭찬한다. 이와중에도 히나타와 카게야마는 방금 플레이에 불만이 있는지 서로 옥하는데.
  • NTX . . . . 11회 일치
         당이 보고 있는 이 사이트의 이름. 운영자는 함장.
          * 작: 작 만화, 게임, 라노벨 등등에 대한 정보를 올리는 곳.
          * 유머 : 유머글을 올리는 곳. 글이나 그림을 올릴 수 있다.
          * 해외반응: 특정 사건에 대한 해외의 반응이 올라오는 게시판. 국내 사건에 대한 해외 반응 외에도 해외 사건에 대한 해외 반응을 다루고 있다.
          * NTX WIKI 최근갱
          * 자유 : 자유롭고 싶은 곳. 아무 글이나 올릴 수 있다.
          * 채팅 : 언제나 일부 멤버가 모여서 채팅하는 곳. 새벽에는 사람이 없다. 밑에는 한줄글 게시판과 별도로 돌아가는 한줄글이 있는데 운세제비와 가위바위보를 할 수 있다.
          * 해명: 비어있다.
          * 개발: 비어있다.
          * 위키 : 창작 위키. 내부에는 엔하위키라는 명칭이 조금씩 남아 있지만, 정식은 아니다. 사이트 리뉴얼과 함께 사라졌다. 현재는 임시로 NTX 위키에 세들어있다. 그런데 과거 설정 위키의 데이터를 가져오지는 않았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 . . . . 11회 일치
         2017년 1월 기준으로 제일 최작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V]]와 그에 딸려있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온라인]].
          2001년 발매. 시점이 탑뷰에서 TPS가 되었다. [[은행강도]] 도중 동료에게 배당한 범죄자 클로드가 리버티 시티에서 겪는 일을 다루고 있다.
          2003년 발매. 1980년대를 배경으로 마피아 단원인 토미 버세티가 바이스 시티로 마약 거래를 하러 갔다가 함정에서 몸만 빠져나온 후 겪는 일을 다루고 있다.
          2005년 발매된 3편의 프리퀄. 살인을 저지르고 잠적했던 마피아 토니 시프리아니가 리버티 시티에서 겪는 일을 다루고 있다.
          2006년 발매된 바이스 시티의 프리퀄. 전직 군인 빅터 밴스가 범죄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겪는 일을 다루고 있다.
          2008년 발매. 발칸 반도에서 리버티 시티로 온 밀입국자 니코 벨릭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09년 발매된 DLC. 리버티 시티에서 활동하는 폭주족 "로스트"의 단원인 조니 클레비츠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09년 발매된 DLC. 나이트 클럽을 운영하는 토니 프린스, 일명 "게이 토니" 밑에서 일하는 루이스 로페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09년 발매. 삼촌에게 고대의 검을 전하기 위해 리버티 시티로 왔다가 그 검을 강탈당한 황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13년 발매. LA를 모티브로 한 로스 산토스에서 세명의 주인공이 만나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3화 . . . . 11회 일치
          * 아마지키가 이 모양이라 "하도 씨"라 불렸던 여학생이 대 나선다. 그녀는 아마지키에게 "너 같은 태도를 벼룩심장이라 불러."라고 하더니 급기에는 그를 "벼룩인 [[아마지키 타마키]]"라고 처참한 소개를 한다. 그녀 자은 [[하도 네지레]]. 인턴 제도에 대해 이야기하러 왔다며 시작한다. 여기까지는 보통 사람같은 태도였지만...
          그녀도 아마지키 못지 않게 괴짜같은 면모를 드러낸다. 인턴 제도의 설명을 부탁받고 왔다면서 곧바로 A반 학생들을 뜯어보며 이것저것 캐묻고 다니기 시작한다. 우선은 앞에 있던 [[쇼지 메조]]에게 마스크를 왜 썼냐고 묻는다. 근데 쇼지의 대답도 듣지 않더니 다음은 [[토도로키 쇼토]]에게 얼굴의 화상 자국 같은 민감한 부분도 마구잡이로 질문한다. 또 대답도 듣지 않고 다음 학생, 그런 식으로 눈에 보이는 모든게 기하거나 이상하다고 말하며 꼬치꼬치 캐묻는다. 카미나리나 [[아시도 미나]]는 천연스럽고 유치원생 같다며 귀여워하는데 대부분은 불편해한다. [[미네타 미노루]]는 "나의 알(머리에 생성되는 알)에 대해 묻다니 성희롱이다"는 개드립을 치다 제지 당한다.
          하도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녀는 아시도의 움직이는 뿔을 기해하며 만지작거리면서도 "좌절해서 히어로를 포기하고 문제를 일으킨 애가 있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키리시마 에지로]]는 두 사람의 말을 모두 들었는데 상당히 자극을 받은 것 같다. 같이 이야기를 들은 [[토코야미 후미카게]]도 그렇다. 토코야미가 "우린 프로 히어로와 싸움도 겪어 봤다"고 말하자 키리시마가 "빌런과도 싸워봤다"고 맞장구치며 자기들이 "그런 걱정이나 받을 정도로 조무레기로 보이냐"고 직설적으로 따진다. 거기에 대한 밀리오 선배의 답은 이렇다.
          * 밀리오도 "문제아, 역시 기운이 넘친다"며 만족스러워한다. 미도리야는 웅영의 톱과 대련할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는 기회라며 현재의 자과 그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겠다고 다짐한다. 미도리야가 선두를 맡고 키리시마, 오지로, [[사토 리키도]]의 근접전 특기자들이 포위를 맡는다. 나머지 학생들도 각자 몸을 풀며 언제든 달려들 준비를 한다.
          사라졌던 그가 지로 쿄카의 등 뒤에서 등장. 개성의 영향인지 또 옷이 벗겨져 있다. 그리고 지로의 개성이 원거리타입인걸 이미 알고 있는 것 같다. 지로를 처리하는데 한 컷도 쓰지 않고 거침없이 다음 상대에게 돌격. 학생들은 그가 워프했다고 여기면서 "엄청나게 좋은 개성"이라고 입을 모은다. 밀리오는 놀라운 속도로 학생들을 하나씩 처리해 버린다.
          * 아마지키는 벽을 쳐다보고 있으면서도 체육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제대로 듣고 보고 있다. 학생들이 그의 개성에 경악하지만 그들이 진짜로 주목해야 할 건 "개성 자체가 아니라 그걸 쓰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밀리오는 스카우트를 거쳐 "어떤 히어로" 밑에서 그 기술을 길렀다.
  • 니세코이/223화 . . . . 11회 일치
          * 츠구미는 대답대 모두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아가씨를 믿어달라고 말한다.
          * 클로드는 츠구미의 마음을 알고 있다며 아가씨에게 임무 이상의 마음을 품고 있는데 그런 남자에게 빼앗겨도 괜찮은 거냐고 말하기 시작한다.
          * 그리고 언젠가 츠구미가 자을 쓰러뜨렸을 때 이야기하려고 했다며
          * 클로드는 츠구미를 자의 "아들"이라고 말하며 이치죠를 재치고 아가씨와 결혼하라고 부추긴다.
          * 츠구미는 클로드가 자이 여자인걸 몰랐듯 언제나 옳은 것만은 아니라며 그들을 "믿고 지켜본다"는 것도 있을 거라고 말한다.
          * 마이코는 결국 세 사람의 마음의 결과라며 자들이 어떻게 했든 비슷한 결과가 나왓을 거라고 말한다.
          * 그리고 좋아한다는게 꼭 기간의 문제인 것만은 아니며 자은 치토게와 오노데라 두 사람의 사랑이 모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 루리는 지금이라면 자도 그 심정을 알거 같다며, 자도 곧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겠다고 한다.
          * 마리카는 세 번도 모자라 네 번을 죽이고 있다.
  • 니쿠쟈가 . . . . 11회 일치
         일본의 해군 제독 도고 헤이이치로(東郷平八郎)가 영국에 유학을 하였을 때, 비프 스튜의 맛을 잊을 수 없어 부하에게 비프 스튜를 만들라고 했다. 하지만 비프 스튜에 사용할 데미글라스 소스도 와인도 없었기 때문에, 그 대에 간장, 설탕, 미림 등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 니쿠쟈가라는 이야기가 있다.
         도고 헤이이치로 발상 일화를 기반으로, 니쿠쟈가의 원조를 놓고 경쟁도 벌어지고 있다. 쿄토 부 마이즈루 시(舞鶴市)와 히로시마 현 쿠레 시(呉市)의 대결이다.
         마이즈루 시는 1901년, 도고 헤이이치로가 처음으로 사령장관으로서 마이즈루 진수부(舞鶴鎮守府)에 부임한 것을 근거로 삼고 있으며, 마이즈루 해상자위대총감부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니쿠자가 레시피로 알려져 있는 1938년 출판된 『해군주방관교과서(海軍厨業管理教科書)』가 남아 있는 것을 근거로 하고 있다. 1995년 마이즈루 시는 「니쿠쟈가 발상지(肉じゃが発祥の地)」를 선언했다. 그리고 매년 마이즈루 니쿠쟈가 축제(まいづる肉じゃがまつり)를 열고 있다.
         쿠레시는 도고 헤이이치로가 마이즈루에 부임하기 10년 전에 이미 쿠레 진수부(呉鎮守府)에 참모장으로서 부임했다는 점을 근거로, 니쿠쟈가는 쿠레가 발상지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단 데미글라스 소스를 사용한 하야시라이스(하이라이스)가 메이지 시대 초기에 나오고 있었으므로, 정황상 이 시대는 이미 서양 요리가 일본 요리사들에게 그리 낯선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독 같은 높으 분이 비프스튜를 주문했는데 간장이나 설탕으로 소스를 대체하는 일은 있을 수 없고 어디까지나 전설에 지나지 않는다는 반론이다.
         이미 1889년 11월에 만들어진 「5등주부교육규칙(5等厨夫教育規則)」이라는 해군 서적에 카레라이스, 스튜, 니쿠쟈가 등의 요리법이 게재되어 있어, 스튜를 몰라서 니쿠쟈가를 만드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는 근거를 대는 사람도 있다.
         니쿠쟈가 자체가 특별히 발명할 필요가 없는 요리라는 주장도 있다. 고기를 간장, 설탕 양념으로 끓이는 스키야키 류의 요리는 이미 메이지 시대에 널리 퍼졌고, 감자 역시 에도 시대에 많이 보급된 작물이었기 때문에 감자와 고기를 이용한 요리가 자연발생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는 주장이 있다.
         여담으로 니쿠자가라는 명칭 자체도 굳어진 것은 1965년대 말로서, 그 전 까지는 "감자와 쇠고기 조림(じゃがいもと牛肉の煮物)", "쇠고기와 감자 단조림(牛肉とじゃがいもの甘煮)"등으로 명칭이 통일되지 않았다는 주장도 있다.
  • 로라 로라 . . . . 11회 일치
         지구의 에이스였기에 당연히 지구인이라 여겨졌지만, 사실은 달에서 진행하고 있던 귀환계획 당시 파견되었던 문레이스였다. 이 사실이 언론에 공표되고 나서 그녀는 지구와 달 모두에게 백안시 당하는데, 지구인-문레이스 양측에게 배감을 주기 충분했기 때문. 하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행동원칙은 "지구와 달이 싸우지 않는" 미래를 도출하기 위해 지구인을 위해 싸우는 것 뿐이었다. 또한 이미 그녀에게 콩깍지가 겹겹히 씌인 구엔은 배감은 고사하고 어찌되든 '''"로라와 함께있다"'''는 사실에 만족함은 물론이고 에이스 파일럿이 하나라도 더 필요한 현실적 상황과 맞물려 그녀는 구엔의 지지하에 밀리샤에 남게 된다.
         로라는 에이스 파일럿으로써의 자과 조한 자을 구분짓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에이스로써의 로라는 보쿠를 사용하는 보쿠캐릭터이기도 하다.
         스스로가 화이트돌에 탑승하고 "나는 달에서 왔습니다"고 진실을 밝혔을 때와 디아나 소렐과의 만찬에서 "당이 오셨슴에도 전쟁이 멈추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을 당시의 언행이 구분된다. 작중에서 조한 모습을 보였을 때는 딱 두번밖에 없었기에 로라의 진짜 모습은 보쿠녀로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안 까이는 경우는 별로 주목을 못 받아야 가능한 경우인데... 대표적으로 [기동전사 Z 건담]의 [화 유이리] 정도만큼 존재감이 희미하거나 [기동전사 건담: 제08 소대]의 [아이나 사하린]처럼 주인공(남편)을 쉴드삼아 성녀로 등극해야지만 가능한 경우다. 이는 건담이 가지고 있는 인간의 성장드라마가 진행됨에 따라 등장인물들이 성숙해지면서 미성숙 단계의 병크가 부각되거나 '''작품이 끝날때까지 정적 성장이 안 되는''' 경우에 팬들에게 까이는 요소가 되는데, 토미노 작품에서도 로라 로라의 존재는 특이하게도 등장 시점부터 '''성숙한 단계'''였다.
         잉그렛샤 뿐만 아니라 지구측의 전력은 문레이스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약한 수준이기 때문에(첫 싸움 당시 달은 I필드 배리어를 쓰는데, 지구는 제1차 세계대전 수준의 병기를 운용했다) 정략적으로 지구측이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구엔이 선택한 방법이다. 여장한 로랑을 보여주면서 "지구인들은 이렇게 연약해 보이는 여성도 싸울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서 여장시켰던 것.
         구엔의 정략적 선택은 효과가 발군이라서 지구와 문레이스 일부를 제외하고 일반 병사들에게 수염([화이트돌])의 파일럿 = 로라라는 여자로 인식되고 있다. 그리고 이건 구엔의 사심도 들어가 있는 것이 구엔은 로랑을 로라라고 부르며 늘 곁에 두길 바랬던 것이 투영된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 캐릭터의 존재로 구엔은 빼도박도 못하는 ~~[[로리콘]]~~[[쇼타콘]]으로 확실시되었다. ~~잠깐. 첫 만남때가 로라가 15살때잖아?~~
  • 마기/299화 . . . . 11회 일치
          * 티토스 옆에는 스핀토스도 있다.
          * 뢰엠은 황제국이었지만, 그 황제는 의회에서 선출해 와서 실질적인 공화정 체제였다. 최근 완전한 왕정으로 되돌리고자 하는 무리가 있다.
          * 그 우두머리는 "네르바 율리우스 칼루데아스". 전 황제의 아들로 자을 황태자라 내세우며 국제연맹을 타도하고 왕정을 복고하자고 선동하고 있다.
          * 네르바는 귀가 얇은 도련님으로 누군가에게 충동질 당하고 있다.
          * 이들은 금속기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서 뢰엠은 억지력을 명목으로 금속기 사용을 금지하지 않고 있다.
          * 티토스는 알리바바 사르쟈가 알라딘을 찾고 있음을 알고 있지만 "알라딘은 이 세계에 있으며 마기나 드바드의 손도 닿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애매한 답변만 한다.
          * 한편 천산산맥에서는 하늘을 나는 거대한 섬이 유목민들에게 목격되고 있다.
          * 그 곁에는 연백룡, 모르지아나로 추정되는 그림자도 있다.
          * 금속기가 남아있는 곳이 있다는건 앞으로 주요 떡밥이 될 듯
  • 마치콘 . . . . 11회 일치
         마치콘(街コン)이란 콘파에서 이름을 따온 이벤트로서, 지역 진흥과 만남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대규모 이벤트이다. 마치콘의 형식은 동성 2인 이상 1조가 되어, 개최 지역의 정해진 음식점을 순회하는 것이다. 각 점포에서 팔찌 등의 참가증을 제시하면, 이벤트 시간 이내에 동일한 가격으로 식사와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100명 이상, 3000명 가량이 되는 경우도 있다.
         "콘파(コンパ)"란, 주로 학생이나 젊은이가 벌이는 회식 모임을 뜻한다. 독일어 Kompanie , 영어 company , 프랑스어 compagnie 등에서 유래하는데, 메이지 시대에 학생들이 돈을 모아 술이나 음식을 모아서 사먹으면서 환담을 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을 "컴퍼니"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이후 세대의 대학에 계승되면서 "콤파"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마치콘은 여기에 거리를 뜻하는 '마치'를 붙여서 대학이나 학생 중심이 아닌, 지역 중심의 만남의 장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가 기혼자였다. → 기혼자가 체관계만을 목적으로 참가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와 교제하게 되었는데, 가명이었다. → 분확인을 엄격하지 않아서 가명으로 참가하는 경우가 간단하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가 [[학력]]이나 [[직업]] 같은 경력을 속였다. 성명, 주소, 근무처 등 개인정보를 모두 거짓말로 대는 경우도 있다. → 분확인이 엄격하지 않아서 경력을 속이는 경우도 있다.
          * 마치콘에서 만난 상대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행방을 알 수 없게 됬다. → 상대방에게 경계심이 적어서 금전 트러블도 자주 볼 수 있다.
          * 경찰관이 마치콘에서 만난 여성을 살해한, [[미즈우치 타카시 살인사건]]이 일어난 적이 있다.
  • 모리시오 . . . . 11회 일치
         행운을 기원하며, 액이나 재앙을 막아낸다는 의미를 가진다. 오컬트 계에서는 주변을 정화하여 좋은 에너지를 불러오고, 악령을 막아내는 제령 능력이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모리시오의 유래는 2가지 전승이 있다.
         하나는 불교, 토에서 정화하는 의미로 소금을 사용한 데서 왔다는 것이다. 불교에서 장례식 이후 소금을 뿌리거나, 토에서 단에 소금을 올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결계를 만들고 내부를 정화한다는 뜻으로 네 모서리에 두는 경우도 있다. 집의 경우는 부지의 네 모퉁리와 건물의 네 모퉁리, 방의 경우에는 방 안의 네 구석.
         책상의 모서리에 둔다는 경우도 있다.
         방위를 따져서 두기도 한다. 이 경우는 동서남북이나, 동서로 두는 경우가 있다.
         그 외에 연예운, 사업운, 재물운 등에 관련되어 각각의 방법으로 행운을 올려준다는 다양한 배치법이 잡다하게 전해지고 있다. 이런 잡다한 배치법은 모리시오를 담는 접시의 색이나 무늬, 재질까지 따지는 경우도 있고, 그 용도도 사랑을 성취하는 것에서 남편과 헤어지는 것 까지 아무튼 여러가지가 있다.
  • 몬스터 페어런트 . . . . 11회 일치
         초등학교 교사 출으로서 교육가로 활동하는 무코우야마 요우이치(向山洋一)가 명명한 단어이다.(이 사람은 학급붕괴 등의 단어도 만들었다.) 2008년에 일본에서는 동명의 드라마로서 방송되어 유명해졌다.
          * 특정 원아를 자들의 아이와 놀게 하지 말라고 요구한다
          * "자의 아이를 극진히 대우하기 위하여 전용 교원을 붙여라.", "내 아이를 학교 대표로서 지역 행사에 참여시켜라." 등의 요구
          * 교육문제 때문에 학교와 협상을 할 때, 자의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공표하겠다고 하는 등 협박을 가한다.
          * 학부모의 교사에 대한 존경심이 낮아졌다. 1990년대 부터 이러한 종류의 보호자가 증가했는데, 이들이 부모가 되는 1965년대 전후 출생은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의 학교 폭력이 격렬한 시기를 거쳤기 때문에 교사에 대한 존경심이 애초에 희미했다. 버블 경제 시기에 사회에 진출했기 때문에 당시 교직은 인기가 낮았다. 버블 이후의 구조조정으로 사회적 지위를 잃은 사람들은 종 고용이 보장된 공무원, 교사에 대해서 증오심을 품게 되었다.
          * 보호자의 소비자 의식의 폭주 : 교육에 대하여 서도 소비자 의식이 높아지면서 자의 자녀가 학교에서 다른 아이들보다 손해를 보는 대우를 받으면 참지 못하게 되었다고 여기게 되었다.
         이에 따라 국가 예산으로 대책이 강구되고 있으며, 교직원이 개인 소송 비용 보험에 들어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 상대는 평범한 인간이며, 항상 몬스터인 것이 아니다. 몬스터화한 사람의 피해를 입은 사람도 언젠가 자이 몬스터화 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이후 피고인 어머니로부터 항의를 받고 상호연락책에 "최저의 선생","비상식","악마"등의 발언을 쓰고, 교육위원회와 교육부에 비판하고 책임을 요구했다. 다른 날에는 교사가 급식지도중에 피고 아동의 등을 가볍게 만진 것 만으로 폭행 혐의로 경찰서에 피해를 고하였다. 교사와 학교 측은 대화를 가지고자 했지만 부모는 참석을 거부했고, 교사는 이 때문에 불면증에 몰렸기 때문에 제소를 단행하였다.
         한편, 피고의 부모는 학교 측과 언론 보도에 불만을 품고 반박을 하였는데, 연락장의 문구 내용은 아무리 써도 답변이 없고, 학교에 전화를 해도 끊어버려서, 교육위원회에 상담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폭행에 대해서는 딸이 선생님이 등을 때렸다고 호소했지만, 교사는 허리를 가볍게 만진 것 뿐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교장도 받아들이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경찰에 상담했지만 피해 고는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이 건으로 불만을 품은 부모는 딸에게 IC레코더를 항상 소지하고 있도록 지시하고, 10월에는 교사가 갑자기 반 아이들 전원을 기립시켜서 "거짓말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까지 전원이 선 채로 수업을 받도록!" 지시하고 사과를 강요하는 사건까지 있었으며, 이후로 딸은 발을 버려지는 등의 괴롭힘을 받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언론의 취재에 녹취록을 공개하였다.
  • . . . . 11회 일치
         인체의 체부위중 가장 하단에 위치한 아름다운 부위로써, 다리와 더불어 인간의 몸을 지탱해주는 하반의 중추이자 미의 정점이다. 동물이 직립보행을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체부위이고 기본적인 그 골격 구조는 상반의 손과 같으나 복사뼈, 족저근막 위의 아치형 구조등, 좀 더 충격흡수를 효율적으로 하기위하여 예술적이고 독보적인 모양으로 변화되었다.
         땅바닥을 디디고 다니는 체 특성상 더러워지기 쉬우므로 외출하고나선 꼭 씻자. 잘 씻고 잘 말리기만 잘 한다면 각질 축적은 물론 무좀 등 악성 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물론, 하이힐이나 밀폐형 부츠등을 쉬지도 않고 장시간동안 는다면 비단 발의 피부질병문제가 아니라 근육과 골격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남녀노소 모두 바람직한 생활 습관으로 소중한 발을 잘 지키도록 하자. 발이 건강하다면 그 사람의 건강도 보장된다.
         우리 몸의 혈류나 혈맥이 많이 지나다닌다고 하며, 그 때문에 발의 부위마다 각각 자극하는 다른 체부위가 있어 마사지하면 그곳이 좋아진다는 말도 있다.
         맛있다.
         [[분류:체부위]]
  • 보루토/6화 . . . . 11회 일치
          * 정을 차려보니 병원. 보루토는 도중에 정을 잃었다.
          * 미즈키와 우치하 사라다는 보루토가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다가 나루토가 모두를 지켰다고 알려준다.
          * 우즈마키 히나타는 옆 병상에서 치료 중. 우치하 사쿠라의 치료를 받고 있다.
          * 히나타는 거기에 맞서다 부상을 당해 정을 잃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듯.
          * 히마와리는 병상 곁에서 어머니를 지켜보고 있다.
          * 보루토는 자의 할아버지(나미카제 미나토)도 호카게였지만 아버지(나루토)가 철들었을 땐 이미 없었다는 얘길 떠올린다.
          * 왜 자이 아버지가 호카게야 하느냐고 폭언을 퍼부었던 일을 떠올리는 보루토.
          * 보루토는 아버지의 책상을 살펴보는데 거기엔 아버지가 어렸을 때 입었던 재킷이 놓여있다.
          * 보루토는 놀라면서 한편으론 "아저씨는 왜 나에게 경써주는 거야"라고 묻는다.
          * 전송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서 사스케, 보루토, 5카게의 6명만이 들어갈 수 있다.
  • 북한의 역사왜곡 . . . . 11회 일치
         북한의 역사왜곡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봐도 특색이 강한데, 너무 왜곡의 강도가 심해서 역사관이 다르다거나 견해차이가 있다는 수준이 아니다. 이미 '''북한 사람들의 역사관은 우리와는 다른 세계선'''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이다.
         === [[단군화]] ===
         === 라의 삼국통일은 배 ===
         북한 교과서에서 [[라]]의 삼국통일은 [[고구려]]와 [[백제]]에 대한 [[배]]이라고 주장한다.
         >이른바 《인천상륙작전》이라고 하면 세상사람들이 제일먼저 생각하는 것이 월미도이다. 월미도에서 우리 인민군대의 1개 해안포병중대가 단 4문의 해안포로 약 1 000대의 비행기와 수백척의 함선을 가지고 달려드는 맥아더 5만대군의 인천상륙기도를 3일간이나 좌절시켜 대참패를 안기고 우리의 전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당시 맥아더자도 《인천상륙작전》에 대해 《실패한 작전》이라고 실토할 정도로 완전한 패전이였다.
         6.25 전쟁을 '''"북한의 승리"라고 주장'''하면서, 7월 27일을 전승절로 기념하고 있다. 이들은 미군과 한국군이 선제 북침을 하였으나, "김일성의 전략으로 미군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kim_chon_ae/seoulpyongyang-08042017101743.html (참조)]]
         브레진스키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압을 허가하고, ‘필요한 최소한의 무력 사용’을 주장했다는 주장이 있다.[[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96459.html 출처]] [* 그러나 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단견적이고 음모론적인 해석이라는 지적도 있다.]
  • 브로포스/브로 . . . . 11회 일치
          브로델 워커가 호탄을 던진 곳으로 [[성조기|붉은색, 흰색, 파랑색]]의 사선이 그어진 후, 그걸 따라 포탄이 날아온다. 호탄 근처의 적은 겁에 질린다.
          검이라서 사정거리가 매우 짧다. 타이밍을 잘 잡으면 총알을 튕겨낼 수 있다.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블레이드]]를 패러디한 캐릭터. 근접공격이 나이프 투척이라 주무기보다 약간 먼 사거리를 가지고있다.
          적을 관통할 수 있다. 6발을 쏘면 장전할 때 까지 쏠 수 없게된다.
          맞은 적을 공포에 질리게 한다. 공중에 뜬 상황에서 벽에다가 채찍질을 한 후 주무기 키를 꾹 누르면 채찍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일정 시간동안 자에게 날아오는 총알을 반사한다.
          사정거리가 짧고 데미지가 약하지만 연사와 피격시 마비 효과로 뻐길 수 있다.
         [[로켓티어]]를 패러디한 캐릭터. 점프 시 등에 달린 로켓을 점화하기에 더 높게, 더 멀리 점프할 수 있다. 로켓에서 나오는 불로 피해를 줄 수 있다는건 덤.
          일정 시간동안 시간이 느리게 흐르도록 한다. 타임 브로 혼자만 원래 시간대로 움직일 수 있다.
  • 블랙 클로버/68화 . . . . 11회 일치
          * 마력이 해방된 노엘은 물 창성마법 "해룡의 포효"를 날리고 베토의 우반이 날아갈 정도로 강력한 타격을 준다.
          * 그러나 베토는 증오를 불사르며 제 3의 눈을 뜨고, 그 마력으로 체를 깨끗이 회복한다.
          * 노엘 실버는 푸에고레온이 말한 "부끄러워해야하는건 약한 자이 아니라 약한 채인 자"라는 말을 떠올리며 마력을 해방한다.
          * 그 위력은 베토가 막아내지 못하고 해저전의 표면을 뚫어버릴 정도.
          * 밖에서 지켜보던 주민들은 해이 나타났다고 생각한다.
          * 베토는 우반이 날아가는 치명상을 입는다.
          * "여동생을 부탁한다"고 말하는 친구와 그 여동생으로 보이는 베토의 부.
          * 그리고 날아간 우반이 깨끗하게 회복된다.
          * 자체에 걸어 육탄전을 벌였던 것과는 달리 거대한 괴수의 머리가 나타나 불길한 마력덩어리를 토해낸다.
          * 해룡의 포효처럼 해저전을 뚫고 날아가는 마수마법.
  • 블랙 클로버/73화 . . . . 11회 일치
          * 검은 폭우단은 해저전 사람들에게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회복에 들어간다.
          * 야미에게 매달려서 우는 소리를 한다. 귀찮아하며 흩어버리는 야미.
          * 대관은 카호노와 키아토를 붙들고 오열.
          * 정작 대관은 그게 마석인지도 모르고 있었다. 그는 그저 일행의 기억을 읽어서 "마석이란게 필요하구나"라고 알았을 뿐. 싱거울 정도로 시원하게 가져가라고 줘버린다.
          * 치료를 겸해 하루 동안 해저전에서 쉬기로 하는 검은 폭우단.
          * 해저전의 주민들은 백야의 마안을 물리쳐준 일행에게 감사를 표하려고 몰려왔다.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노엘. 하지만 카호노는 전을 지켜줘서 고맙다며 꿈을 포기한 것도 아니고 반드시 치료해서 아이돌이 되겠다고 의욕을 불사른다.
          * 야미는 베토의 시 앞에서 향을 사르며 공양하고 있다.
          * 시은 수습할 사람도 없어서 거적 같은걸로 대충 덮어 놓았다.
          * 베토도 결국 가장 절망한건 그 자이 아닐까하고 생각한다.
  • 블랙 클로버/90화 . . . . 11회 일치
          * 젤은 지금의 마르스라면 자이 상대할 수 없을 거라 판단, 멀리 떨쳐내고 라드로스를 끝내려 한다.
          * 라드로스는 원래 내성적이고 자감이 없는 소년이었으나 지금은 개조시술로 타인의 마력을 흡수 방출하는 전투병기가 되어버렸다.
          * 그때 뜻밖에도 마르스가 다이아몬드 왕국을 배하며 도미나를 구한다.
          그때 후방에서 마르스가 접근한다. 젤은 당시에도 가장 뛰어났던 마르스를 지금의 자은 막을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젤은 맞서는 대 바람창성마법 "높새바람"으로 멀찍히 밀어내 버린다.
          * 마르스를 떨쳐낸 젤은 모든 힘을 쏟아부운 바람창성마법 "참풍황 질풍"으로 라드로스를 집중 공격한다. 라드로스는 본래 마력속성이 없는 특이한 타입으로 본인은 그 점 때문에 괴로워했다. 하지만 마력 자체는 대단히 강해서 공격력이 뛰어난 원거리 마법을 익혔다면 가장 성가 상대라고 생각한다. 젤은 용서를 구하며 라드로스를 끝장냈다고 여기는 찰나, 라드로스가 괴롭게 소리치기 시작한다.
          * 그의 마법은 전혀 타격을 주지 못했다. 라드로스에게 퍼붓던 마법은 수챗구멍으로 물이 빨려들어가듯 흡수돼 버렸다. 라드로스는 젤이 사라진 이후 군에서 특수한 개조를 받았다. 그건 "흡수와 방출". 자이 받는 공격 마법을 흡수해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젤은 가까스로 도미나를 구하는데 성공했지만 치명상을 입었다. 그의 바람마법이 지켜줬지만 도미나도 상당한 타격을 입었는지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라드로스가 젤을 발견하고 내려와 그를 걷어차며 "소중한 사람이 정말 있었는데 당은 여기 자빠져서 뭘하는 거냐"고 조롱한다. 그리고 젤을 괴롭히기 위해 그의 소중한 사람, 도미나를 잡아 올린다. 라드로스는 도미나의 얼굴도 알고 있었다. "선생님과 같이 도망쳤던 애인" 이라고 알아본다.
          * 젤은 그들의 힘은 올바른 곳에 쓰여져야 했다고 말하지만 라드로스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면서 한 번도 남을 지키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가 생각하기에 이 힘의 "올바른 사용처"는 "전투에 잘 활용해 나라에 인정을 받는 것" 그러기 위해 팔휘장까지 올라온 것인데 왜 선생님은 입바른 소리나 하고 있냐고 말한다. 그는 젤이 그저 파벌 싸움에서 진 뒤에 망명이나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며 얼빠진 인간이라 매도한다.
          >내 힘은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있다.
          팔휘장 마르스가 다이아몬드 왕국을 배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4화 . . . . 11회 일치
         도시 상공을 비행하던 카라는 자을 쫓던 비행 드론을 발견하고 격추시킨다. 자을 감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행크를 추궁하지만 DEO의 것이 아니었다.
         캣 그랜트는 시겔 상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아들 카터를 돌볼 수 없게 되어 시상식에 갈 수 없었는 상황이었다. 카라는 자이 카터를 돌봐주겠다고 나서서 그랜트에게 호감을 산다.
         DEO에서는 범인을 얼마 전에 해고된 에단 녹스로 추정한다. 카라는 즉시 잡으러 가려고 하지만, 알렉스는 카라에게 지금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면서 휴식을 권유한다. 카라는 카터를 보러 가는데 카터는 윈과 함께 잘 놀고 있었다. 카라는 카터에게 주려고 식사를 사러 갔다가, 루시 레인과 마주치게 된다.
         루시 레인은 자이 일에 몰두해서 제임스를 버리게 된 것은 제임스가 슈퍼맨에게 지나치게 몰두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슈퍼걸에게도 똑같이 빠지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낸다.
         카라는 맥스웰 로드의 형 열차 슈퍼레일의 테스트를 감시하는 걸 자청해서 나선다. 루시는 제임스에게 메트로폴리스로 돌아가겠다고 하며 키스를 나누고 헤어진다.
         카라는 열차에서 에단을 설득한다. 에단은 이 모든게 딸을 위한 것이라고 하며 카라의 설득을 듣지 않고, 다른 자들이 있다는걸 암시한다. 그리고 폭탄을 작동시키고 30초 남았다고 말한다. 카라는 에단이 탄 열차칸을 분리시키고 열차를 정지시키며, 에단의 열차칸은 혼자 날려가서 폭발한다.
         제임스는 루시와 다시 맺어졌고 카라는 상심한다. 카라는 맥스웰 로드의 인터뷰를 보고 수상함을 느끼고, 윈에게 조사를 해보라고 한 다음 맥스웰 로드가 에단의 딸에게 의료비를 지원해주고 있다는걸 알려준다. 카라는 맥스웰 로드를 찾아가서 추궁하고 맥스웰 로드는 자이 카라를 감시하고 있었다는걸 밝힌다.
         맥스웰의 부모는 정부에서 생화학무기에 대항하는 백을 개발하고 있었으나, 시설의 순환기계의 고장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몸이 녹아서 사망하였다. 정부에서 이를 은폐하였고 맥스웰은 정부에 불감을 가지게 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5화 . . . . 11회 일치
         DEO기지에서 외계인 죄수[* 아무리 봐도 괴물 같은 덩치지만 여자]가 포박을 풀고 날뛰다가 카라에게 제압당한다. 추수감사절이라 카라와 알렉스의 엄마가 찾아오는데, 알렉스는 엄마가 온다면서 엄마[* 배우는 1984년작 슈퍼걸의 여주인공이다.]가 카라가 슈퍼걸이 된 걸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고 있다. 라디오 DJ 레슬리 윌리스는 방송에서 슈퍼걸을 엄청나게 욕해댄다. 윈은 [[추수감사절]]에 함께 지낼 상대도 없다는걸 말하고, 카라는 윈을 추수감사절에 초대한다.
         캣 그랜트는 레슬리를 불러서 슈퍼걸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두라고 경고한다. 사람들은 레슬리의 독설적인 이야기보다, 긍정적이고 행복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한다고 말하면서 그녀의 방송을 부정한다. 레슬리는 계약기간이 남아 있다고 반발하지만, 그랜트는 레슬리의 방송을 취소하고 교통방송 리포터로 보내버린다.
         병원에서 나온 레슬리는 자의 몸에 전기가 튀고 뭔가 변화했다는 것을 느낀다. 레슬리에게 헌팅남이 접근하다가 감전당하여 쓰러진다. --그저 헌팅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라이브와이어가 된 레슬리는 전기로 몸을 변화하여 가로등 속으로 사라진다.
         카라와 알렉스, 엄마는 윈을 초대해서 추수감사절 파티를 한다. 알렉스는 술을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제임스가 카라에게 전화를 걸어서 안부를 물어서 윈은 떨떠름해한다. 알렉스는 자이 DEO에서 일하고 있다는걸 엄마에게 밝힌다. 엄마는 알렉스에게 화를 내고 두 사람은 돌아서 버린다. 자리가 불편해진 윈은 자리를 떠난다. 카라는 그랜트의 호출을 받아서 돌아온다.
         그랜트는 카라를 불러내서 모든 전자기기가 망가지고 있다고 하며 어떻게 해보라고 한다. 그러자 갑자기 정전이 일어나며, 멀티스크린에서 레슬리 윌리스의 모습이 나타난다. 레슬리는 자은 레슬리 2.0--낡은 표현--이 되었다며 [[라이브와이어]]를 자칭하며 나타난다.
         카라와 그랜트는 라이브 와이어의 공격에서 도망친다. 그랜트는 카라에게 경비실에 가라고 하며 피시킨다. 라이브와이어가 그랜트를 공격하려 하자 카라는 슈퍼걸이 되어 나타난다. 카라는 그랜트를 도망치게 하고 라이브와이어와 대결한다. 라이브와이어는 엘리베이터를 추락시키는데 카라가 날아가서 구출한다.
         카라는 그랜트에게 가족과 다퉜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랜트는 카라에게 자의 가족 이야기를 하고, 그 이야기를 들은 카라는 가족에게 가보겠다고 결심한다. 알렉스는 정전이 된 상황이라 엄마가 걱정되어 엄마를 찾아온다. 알렉스는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며 앙금을 풀어내는데, 곧 DEO의 호출이 와서 떠나게 된다.
         카라가 슈퍼걸의 모습으로 나타나자, 그랜트는 자이 라이브와이어를 불러낼 수 있으니 함께 라이브와이어를 붙잡자고 한다.
         카라와 알렉스는 엄마와 화해한다. 그리고 엄마는 아버지 댄버스 박사가 카라가 DEO에 끌려가는걸 막기 위하여, DEO에 소속되어 일하다가 죽었다는걸 알려주고, 거기에 행크 핸쇼가 관련되어 있다는걸 알려준다.
  • 시바 . . . . 11회 일치
         [[인도 화]]의 .
         시바의 기원은 [[인더스 문명]]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학설이 있다.
         '대자재천'이라고 한역되며, 중의 하나로 묘사된다.
         --시바는 한국에서 매우 널리 믿어지는 이다. 사람들은 곤경에 닥치거나 나쁜 일이 있으면 "시바! 시바!"하고 외치면서 시바 의 도움을 부탁한다.--
          * --니미시바 : "너의 어머니(=니 애미=니미)에게 시바 의 가호가 있기를"이라는 의미.--
         ## == 화 ==
         ## 특정한 일화적
         [[분류:인도 화]]
  • 식극의 소마/189화 . . . . 11회 일치
          * 승부의 향방은 나키리 소우에의 선택에 달려있다.
          * 대머리 군단은 다시 한 번 하야마의 실력에 경악하며 과연 소마가 대적할 수 있을지 의심한다. 하야마는 이것이야 말로 자의 초후각이 있어 가능한 요리라며 다른 사람이 따라해봐야 맛과 향의 밸런스가 붕괴해 자멸하는 방법이라고 자한다. 그러니 소마는 절대 이런 경지에 도달할 수 없다고 우월감에 젖어있는데.
          * 베르타와 실라가 다시 소스를 찍은 멘치까스를 시식하는 순간, 소스를 더했을 뿐인데 맛의 표정이 전혀 달라지게 된다. 소마의 소스 또한 요리의 맛을 끌어 올리는데 단순히 완성도를 더한다기 보단 전혀 다른,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키는 듯한 향상이다. 매우 복잡미묘하면서도 곰고기의 달콤한 풍미를 배가시키는 기한 소스다. 베르타와 실라는 소스를 다루는 것만큼은 소마가 한 수 위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시식을 마치는데
          * 왠지 정말로 벗고 있다. 지금껏 잠자코 있던 도지마 긴은 하라는 음식 설명은 안 하고 왜 저 리액션이 나왔는가 설명하고 앉았다. 이것은 "터지기"의 상위 기술로 나키리의 피에 흐르는 특유의 정력이 극상의 맛에 의해 공기 중에 해방되어 나키리 가문이 아닌 사람도 풀어헤치기나 터지기가 발동하는 "전수"라는 기술인데 참 쓸데없고 어이없는 설정이다.
          * 어쨌거나 프라이드 베어를 맛본 이후 계속 벗고 있는 소우에가 소스의 비밀은 "꿀과 발사믹 식초"임을 간파한다. 소마는 옅은 단맛으로 소스에 깊이를 주고 식초의 맛으로 맛을 꽉 묶어서 매우 정돈되면서도 깊고 진한, 동시에 산뜻한 맛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 구상은 사냥꾼 아저씨에게 "곰은 꿈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하고 있던 것. "곰의 특성을 배운다"는 발상이 빛을 발햇던 것이다.
          * 도지마는 이제야 음식에 대해서도 해설을 하는데 곰고기와 꿀의 궁합은 워낙에 유명하다. 최고급 곰고기 요리인 "곰발바닥 요리"의 맛의 비결도 곰이 발로 꿀을 발라먹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도지마는 이러한 발상을 "완화와 강조"라는 말로 정의한다.
         결정적인 승부가 가리는 대목이지만 나키리 일족의 리액션 비법이 설명되는게 너무 경쓰이는 에피소드. 나름대로 과학적인 원리도 있었다.--개뿔이 과학적이냐-- 일단 이 기술은 "핏속에 흐르는 정력"이란 대목으로 봐서는 일단 유전되는 기술인가 보다.
         에피소드 중에 언급된 "곰발바닥에 꿀이 발라져 있어 맛있다"는 설은 과학적 근거는 없다고 한다.
  • 아워맨 . . . . 11회 일치
         3명이 존재하며, 각자 1시간 동안의 초능력이란 공통점이 있다. 맨 오브 더 아워(Man of the Hour)라고도 불린다.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와 관련있다.
          평범한 인간에게 초능력을 부여하는 약을 개발하는데 몰두했는데 결국 약이 만들어져 "미러클로"라고 이름 붙이고 스스로에게 투여해 1시간 동안 초능력이 생기는 힘을 얻었다.[* 이후 곡예사 복장을 얻었는데 이 옷은 그대로 그의 코스튬이 되었다.] 여기까지는 잘 나갔는데.... 동물 실험에 쓴 동물들을 보고 미러클로가 엄청난 중독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이걸 무시하고 활동을 계속했다. 덕분에 후에 고생좀 했다.
          [[샌드맨 미스테리 씨어터]]에서도 등장. 여기선 그가 쓰는 약이 플라시보 효과를 내는건 아닐까하고 [[웨슬리 도즈]]가 의심한다. 자경단 일을 하며 사람들을 도와준다고 나섰지만 오히려 상황이 더 꼬이게 되었고, 웨슬리와 사건을 해결하다가 겨우 죽을 고비를 넘긴뒤 아직 활약하기엔 자이 준비되지 않았다고 판단, 자의 약을 더 개발하기로 결심한다.
          본명 리처드 "릭" 타일러(Richard "Rick" Tyler). 첫등장은 DC Sampler #2(September 1, 1984)[* 정보에 따라 Infinity Inc. #20(1985)에 등장하고, 아워맨 데뷔는 그 다음인 #21에서 이루어졌다는 정보도 있다.] 초대 아워맨의 아들이며 한시간동안 무작위로 미래를 보며 미러클로를 이용해 힘, 스피드, 민첩성, 반사경, 내구력을 한시간동안 증가시킨다. 다만 미러클로가 건강에 불친절한 약이라 하루에 한번만 사용한다. 그외 시간이 정지한 곳으로 보내주는 모래시계 타임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처음엔 미러클로를 복용했지만 후에 정집중을 하면 초능력을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853세기에 만들어진 안드로이드. 첫등장은 JLA Secret Files and Origins #1(September 1, 1997)[* JLA(third series) #12(December 1997)라는 정보도 있다.] 매튜 타일러(Matther Tyler)라고도 한다.
          1시간동안 시간여행을 할수 있으며 미래와 과거를 보는 시간 시각을 지니고 있다.
  • 운명의 붉은 실 . . . . 11회 일치
         일본에서는 운명의 연인들은 서로의 새끼 손가락 끝이 가느다란 붉은 실로 이어져 있다는 전설.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붉은지 아느냐고 하면….
         영어에서는 비슷한 말로 소울 메이트(Soul mate)가 있다.
         일반적으로 중국 고전인 『태평광기(太平広記)』 159권, 『속유괴록(続幽怪録)』에서 인용된 「정혼점(定婚店)」이라는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붉은 끈으로 남녀를 묶어서 맺어주는 비한 령인 월하노인(月下老人)에서 유래하였다고 여겨진다.
         타이완, 타이페이에 있는 용산사(龍山寺)에서는 월하노인(月下老人)을 모시고 있다. 이 사당에서는 월하노인에게 인연을 맺어줄 것을 빌거나, 나무 조각을 던져서 좋은 인연이 있을지 점을 치거나, 부적으로서 쓸 수 있는 붉은 실을 팔고 있다고 한다.
         참조…【타이완】연애 파워스팟!「강력한 인연 맺기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 용산사(龍山寺)에서 운명의 붉은 실을 입수
         붉은 실의 전승(赤い糸の伝承) 미카도만게츠의 음앙점술(土御門萬月の陰陽占術)이라는 지금은 없어진 사이트에 의하면, 서양에서는 붉은 실 이외에도 다양한 색상의 실이 있다고 주장한 듯 하다.
         오행사주추명술(五行四柱推命術)이라는 점술 사이트에서는 운명을 잇는 다섯 개의 색의 실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유료로 생년월일을 받아 상대와 점술을 쳐주고 있다.
         노란 실 - 자을 향상시켜주는 상대
  • 원피스/827화 . . . . 11회 일치
          * 빅맘이 있는 "홀케이크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34개의 섬이 흩어져 있고 하나하나를34명의 "대"들이 관리하는 "대국".
          * 그들이 상륙한 곳은 "초콜릿 대"이 다스리는 카카오섬 쇼콜라타운. 모든 건축물이 초콜릿으로 되어 있다.
          * 빅맘의 방침 때문인지 각양각색의 민족이 모여살고 있고 밍크족도 살고 있다.
          * 경찰은 떠나기 전에 "결혼을 축하한다"며 모두 당의 행복을 빌고 있다고 말한다.
          * 페드로는 우연히 자을 알아보는 밍크족과 만나는데, 그 밍크족은 페드로를 "캡틴 페드로"라 부른다.
          * 초콜릿은 모두 손수 만든 것으로 조리법을 설명해대며 나한다.
          * 한편 빅맘은 다가오는 결혼식을 기대하며 뮤지컬처럼 노래를 부르고 있다.
          * 그저 결혼식에 정이 팔려 있는듯 했는데, "밀집모자 일행"이 영역에 들어온걸 이미 알고 있었다!
          * 루피가 또 생각없이 사고를 치고 있다.--츳코미 담당(조로, 상디, 우솝)이 다 사라진 폐해--
  • 원피스/835화 . . . . 11회 일치
          * 그리고 자은 원래 빅맘의 "전 남편"이고 두 딸 로라와 쉬퐁을 낳은 이후 버려졌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 교회 같은 건물. 주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고 그 끝에는 검은 그림자 같은 괴물이 있다.
          * 유혹의 숲에선 루피가 불어난 동료들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다.
          * 게다가 거울을 통해 자의 공격이 튕겨져 나와 오히려 반격 당한다.
          * 브륄레는 밀집모자 일당의 행적이 빅맘에게 포착되고 있다고 말한다.
          * 빅맘은 이렇게 얻은 "인간의 혼"을 온 나라에, 온 사물에 뿌려서 사물을 "의인화"시키고 있다. 다만 "시체"나 "타인"에게는 넣을 수 없다. 하지만 "동물"에겐 가능.
          * 징수와 부여를 담당하는 그림자 같은 괴물들은 바로 빅맘 본인의 "화".
          * 잠자코 있었던 이유는 "엮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는데. 나미와 루피가 좀 더 캐묻자 결국 자의 내막도 알려준다.
          * 그를 들어올린 자는 비스킷 대 "샬롯 크래커". 빅맘의 10남이다.
          * 그는 정보를 줄줄 불고 있다며 우누를 처단하려 한다.
          * 우누는 거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덩치가 굉장히 크다. 단 거인족들에 비할 정도는 아니고 몸 자체는 쿠마 정도의 사이즈. 하지만 머리가 몸보다 큰 기이한 체비율.
  • 원피스/855화 . . . . 11회 일치
          * 브룩은 사실 자의 두개골 속에 탁본을 숨겨오는데 성공했다. 빅맘이 들이닥친 시점은 그가 막 탁본을 숨긴 직후.
          상디는 성을 벗어나 [[몽키 D. 루피]]가 기다리겠다고 약속한 평원으로 달려가고 있다.
          빅맘 [[샬롯 링링]]의 처소 "여왕의 방". 빅맘은 브룩을 소중한 인형처럼 품에 끼고 잠들어 있다. 게다가 브룩 자도 꿀잠 중. 주위엔 "프로메테우스", "제우스", "나폴레옹"이 함께 자고 있다. 브룩을 구하려던 일행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당황한다.
          그걸 본 [[샬롯 브륄레]]는 빅맘은 본래 진귀한 생물을 좋아한다며 브룩을 한 침대에 재우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이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빅맘을 깨우려고 마구 소리를 친다. 일행은 브륄레는 물론 니트로까지 입을 꽁꽁 묶어서 치워놓는다.
          * 브룩이 떨어지자 이번엔 [[나미(원피스)|나미]]가 시도한다. 나미는 브룩을 깨워서 데려가려 하는데 막 깨어난 브룩은 나미가 짊어진 가짜 브룩을 보고 놀라 귀이라고 비명을 지른다. 그 소리에 다시 잠에서 깬 빅맘. 아직도 파리인 줄 알지만 정말로 짜증이 한계에 달해서 프로메테우스를 집어서 휘두른다. 위험하다고 생각한 징베는 거울 밖으로 몸을 날려 빅맘의 "헤븐리 파이어"에서 나미와 브룩을 구한다. 겉옷에 불이 붙지만 몸을 굴리면서 거울 속으로 도주, 가짜 브룩도 무사히 현장에 놔두고 왔다. 작전은 결국 성공.
          * 상디는 루피가 약속한 스위트 시티의 변방 평원에 도착한다. 이곳은 낮에 루피가 사투를 벌이며 쓰러뜨린 체스병들의 시체가 널려있다. 상디는 루피가 이곳에서 기다린다고 했으니 여기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시체들 사이에서 루피를 찾기 시작한다.
          * 일행과 재회한 브룩은 깜짝 놀랐다며 호들갑을 떨지만 나미는 놀란건 이쪽이라며 면박을 준다. 페드로는 브룩이 살아있어 다행이라며, 애초에 그런 상황에서 무리한 작전을 구상한 자의 탓이라며 브룩에게 사과한다. 하지만 브룩은 그건 자들 모두를 위한 일이었다며 당치도 않다고 말한다. 그리고 언젠가 또 포네그리프를 빼앗으려면 어차피 전면전을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하는데, 그러면서 자기 두게골을 열어보인다. 그런 기능이 있는줄 몰랐던 징베와 캐럿은 경악.
          * 평원을 살피고 있던 상디는 어디에선가 커다랗게 "꼬르르르륵" 소리가 나는걸 듣는다. 그 소리를 따라간 상디는 마침내 자의 친구를 발견한다. 루피는 약속대로 그 평원에서, 너무 굶어서 미라처럼 홀쭉해진 채 상디를 기다리고 있었다. 상디는 그 모습을 보고 물엿비와 눈물로 얼룩진 얼굴로 웃는다.
  • 월하노인 . . . . 11회 일치
         중국의 고전 『태평광기(太平広記)』 159권, 『속유괴록(続幽怪録)』에서 인용된 「정혼점(定婚店)」에서 등장하는 령. 인간이 태어나면 한 쌍의 발에다가 붉은 끈을 묶어서 정혼을 시킨다고 한다. 이 효과는 엄청나서 서로 원수지간이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건 결국 결혼하게 된다고 한다.
         타이완, 타이페이에 있는 용산사(龍山寺)--가면 휴대폰을 바꿔야 할 것 같다.--에서는 월하노인(月下老人)을 모시고 있다. 이 사당에서는 월하노인에게 인연을 맺어줄 것을 빌거나, 나무 조각을 던져서 좋은 인연이 있을지 점을 치거나, 부적으로서 쓸 수 있는 붉은 실을 팔고 있다고 한다.
         참조…【타이완】연애 파워스팟!「강력한 인연 맺기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 용산사(龍山寺)에서 운명의 붉은 실을 입수 http://getnews.jp/archives/700234
         위고가 말하길, "그러한 즉 당은 무엇을 다루십니까."
         노인이 말하길, "아직 안된다. 네가 맞을 아내는 지금 세살이로다. 열일곱이 되면 너에게 시집오게 되어있다."
         위고가 주머니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묻자, 노인이 말하기를, "붉은 끈(赤縄)뿐이다. 이걸로 부부의 발을 묶어서, 태어났을 때 몰래 서로를 이어주도록 되어있다. 비록 원수의 집안이건, 귀천(貴賎)의 격이 다르건, 하늘 끝에서 관직을 가지고 있건, 오나라와 초나라의 다른 시골에 있건, 한 번 맺어지면 달아날 수 없다. 너의 발에도 이미 맺어져 있는 상대가 있으리라. 다른 곳에서 찾아도 이롭지 않다"
         노인이 말하길, "이 점(店)에서 북쪽에 야채를 파는 할머니가 있다."
         또다시 십사년, 위고는 아버지의 음덕으로 상주의 군인(相州軍)이 되었다. 자사(刺史) 왕태(王泰)는 위고를 사호연(司戸掾)에 앉혀 자을 보좌하게 하였는데, 위고는 송사일에 유능하였다. 그리하여 왕태는 자의 딸을 위고의 아내로 삼도록 했다. 나이는 열 여섯, 일곱이고, 용모는 아름다웠다. 위고는 아주 행복하였다.
         "세살 때, 안겨서 시장에 갔는데, 미치광이가 나타나 찔러서, 칼 흉터가 남아버렸습니다. 그리하여 꽃장식으로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십칠년이 지나, 숙부가 노룡(盧龍)님의 보좌관직을 얻게 되어, 마침내 유복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딸로서 당에게 시집을 간 것입니다."
  • 육미당기 . . . . 11회 일치
         <김태자전(金太子傳)>, <옥소기(玉簫記)>, <보타전기(普陀傳奇)>등의 다른 판본이 있다. 이 가운데 김태자전은 경술국치 이후에 활자본으로 간행된 탓인지 왜왕에게 항복을 받는 부분이 삭제되었다.
         라 태자 김소선(金簫仙)이 당나라로 갔다가 고난과 모험을 겪지만, 결국 고난을 헤치고 3처3첩을 얻어 행복하게 살다가 승천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라국 태자 김소선(金簫仙)은 부왕의 병을 고치려고 남해의 [[보타산]](普陀山)으로 가서 [[죽순]]을 구해 오다가, 이복형 세징(世徵)에게 습격당해 죽순을 빼앗기고 [[실명]]하여 섬에 떠내려간다.
         유구국왕(琉球國王) 백문현(白文賢)이 중국으로 가다가 소선을 구출하여 당나라로 데려가고, 인품이 뛰어난 걸 보고 자의 딸 백소저와 혼인을 서약한다. 하지만 백문현은 간의 참소를 받아 귀양을 가게 된다. 소선은 집을 나와서 방황하다가 [[퉁소]]를 잘 불어서 임금의 총애를 받고, 옥성공주와 가까이 지내게 된다. 그 때 소선이 라에서 기르던 [[기러기]]가 모후의 편지를 전해와서, 소선은 기뻐서 눈을 뜨게 된다. 분이 밝혀진 소선은 [[한림학사]]가 되고 옥성공주와 결혼하여 부마가 된다.
         한편 소선과 약혼했던 백소저는 남장을 하여 과거에 응시하여 장원 급제하고 한림학사가 된다. [[토번]]이 침략해오자 소선은 초유사가 되어 적진에 갔다가 감금되고 만다. 백소저는 원수가 되어 출정하여 토번을 물리치고 소선을 구출한다. 백소저는 개선하여 자분을 밝히고, 당나라 황제는 백소저를 금성공주로 책봉하고 소선이 제2부인으로 삼도록 한다.--백소저에게 별로 이득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건 기분탓일까.--
         소선이 나라에 돌아온 뒤 왜국이 라를 침범하였는데, 소선은 금성공주 백소저와 출정하여 왜국의 서울 강호(江戶)까지 진격하여 왜왕에게 항복을 받는다. 소선은 왜국을 토벌하고 돌아와 부왕의 뒤를 이어 라 왕이 되고 선정을 베풀다가 부인들과 함께 보타산에 가서 승천한다.
  • 은혼/581화 . . . . 11회 일치
         * 카무이는 절벽 밑에서 가구라와 대치하고 있다
         * 하지만 놀라움도 잠시, 우미보즈에게 "그녀가 죽을 때 어떤 얼굴이었냐"면서 "드디어 끝난다는 안도감이었냐 아니면 당 때문에 죽었다는 증오였냐"고 도발한다
         * 우미보즈는 대답 대 우츠로를 공격한다
         * 우미보즈는 그런 별에서 홀로 살고 있던 그녀를 내버려 둘 수가 없었지만, "사실 지켜지고 있던건 자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코우카는 일부러 아무 말도 없이 따라와준 것이며 홀로 영겁의 세월을 살아가기 보단 누군가와 함께 있기를 택한 것이라고.
         * 우미보즈는 카무이에게 탓하려면 자을 탓하라고 하지만, 설사 그때 모든걸 알고 있었어도 코우카와 자은 같은 선택을 했을 거라고 말한다. "죽더라도 아이들(너희들)을 만나기 위해"
         * 카무이는 강해진다면 어머니의 괴로움을 덜어줄 수 있으리라 믿었지만 정작 자들이야 말로 고통의 원인이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 아부토는 "악당이 될 소양이 있다"며 비꼬는데 카무이는 "강하진다면 악당이든 뭐든 상관없다"고 대꾸한다
         * 코우카는 그런 모습이 "아버지가 아니게 돼도 가족을 지키겠다"는 우미보즈를 꼭 닮았다며 "너도 가버리는 구나"고 자조한다
         * 이 모습을 외출했다 돌아오던 가구라와 우미보즈가 목격한다. 우미보즈는 모든걸 알고 있었던 듯 "왜 하필 내가 있는 날을 골랐느냐"고 묻는데, 카무이는 "일부러 그랬다"면서 "어머니를 구하려면 가족을 버릴 수밖에 없고 당을 넘어설 수밖에 없다"며 눈을 번뜩인다
         "죽는다 하더라도 아이들(너희들)을 만날 수 있다면"
  • 은혼/606화 . . . . 11회 일치
          * 에도성은 마츠다이라의 수비로 건재, 소요 공주도 생존해 있다.
          * 해방군의 전차 부대를 쓸어버리는 제 3세력.
          * 그들은 행방군 전차를 탈취해 역으로 해방군을 공격하고 있다.
          * 지금 해방군은 교통법 위반 뿐 아니라 건물파괴 등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 곤도는 이길 순 없어도 전쟁을 막는 계기 쯤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에도를 지키기 위해 새롭게 태어난 진선조의 힘을 잘 보라고 말한다.
          * 왠지 모자이크도 벗고 있다.--정장추남저--
          * 마치 뉴타입처럼 전장을 누비는 곤도. 그러나 정없이 전장을 누리던 와중에
          * 파치는 빈사가 된 곤도를 급하게 구해내고 히지카타 토시로와 오키타 소고 또한 숨겨둔 힘을 개방한다.
          * 금연 중 마요네즈 말고는 기댈 곳이 없어진 히지카타 앞에서 마요네즈를 버리는 오키타의 딱히 새롭지 않은 힘이다.
          * 파치와 긴토키는 결국 변한건 아무 것도 없고 오히려 후퇴했다고 디스를 날린다.
  • 은혼/609화 . . . . 11회 일치
          * 여전히 사카타 긴토키의 경을 긁어대며 "세계의 절반 정도는 맡아줄 테니 나머지는 네가 알아서 해라"는 투로 말한다.
          * 겐가이는 킨토키, 타마를 데리고 자의 인생을 걸고 만든 최후의 기계를 가동시킨다.
          * 3대 용병 부족 다키니, 라, 야토는 유격대로서 각자 자율적으로 활동하도록 보장한다.
          * 한편 사카타 긴토키는 히라가 겐가이로부터 온 무전을 받고 있다.
          * 겐가이는 "지구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하는데 가부키쵸의 주민들이 그를 중심으로 모여있다.
          * 그녀는 "금이든 은이든 기계는 나사 하나. 그러나 나사도 모이면 세계라는 기계를 움직일 수 있다."고 말한다.
          * 각오를 다지고 제어구로 향하는 두 로봇. 사부로 군단이 가동을 위한 준비를 속하게 마친다.
          * 해방군은 불발됐다고 생각하는데, 원상만은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겐카이포는 EMP 종류로 보이는데 문명이 몇 배나 진보한 해방군 측이 EMP에 무방비했다는건 의외지만, 반대로 겐가이 영감이 그만큼 고출력 고성능의 EMP를 완성한 걸로 볼 수도 있다. 이래봬도 겐가이 영감은 지구측에선 손꼽히는 기술공학자인데 그런 사람이 평생을 투자해 만들었고 스스로 "천인의 기술을 흡수해 진화시켰다"고 자부할 만한 물건이니 그럴 만도 하다.
         결국 다음 에피소드인 [[은혼/610화]]에선 단순한 EMP가 아니라 나노머 기반의 기계말살 병기임이 밝혀졌다.
         왜 파치는 없냐는 질문이 있는데.
  • 일곱개의 대죄/175화 . . . . 11회 일치
          * 길선더는 자을 멜리오다스 곁으로 순간이동 시켜달라고 길프로스트를 닥달한다.
          * 옥하며 길선더는 길프로스트가 끼고 있는 반지를 발견하고 놀라고, 길프로스트는 황급히 손을 감춘다.
          * 프라우드린은 그걸 비웃는데, 한순간이나마 얼굴의 문이 사라지며 드래퓌스 본래의 인격이 돌아오는 듯 했다.
          * 그리아몰은 저건 자의 아버지(드래퓌스)가 아니라고 말한다.
          * 연달아 날아온 맹공에 멜리오다스는 간히 버티고 있다.
          * 과거 멜리오다스 한 명의 배으로 인해 마족을 패배자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 그런데 이 공격을 한 손으로 막아선 자가 있다.
          * 에스타롯사는 초반에 멜리오다스 수배서에 나온 얼굴과 동일인물. 멜리오다스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 일곱개의 대죄/179화 . . . . 11회 일치
          * 마족과 싸우는 아서.
          * 그때 마족이 증원오고 전력을 소모한 아서의 군단은 퇴각하기 시작한다.
          * 백몽의 숲 남동쪽 마을에서도 사람들이 성기사를 사냥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 고르기우스는 운이 좋다고 웃다가도 "일곱개의 대죄에 패해 수도에서 쫓겨나고 다음은 마족의 먹이. 호화로운 전개네요"라고 몸을 떤다.
          * 그걸 보고 고르기우스는 죽음을 예감하며 정을 잃는다.
          * 아마도 고르기우스와 비슷한 과정으로 여기에 온 듯한 사람들이 술잔을 나누며 수다를 떨고 있다.
          * 호크에 이어 두 번째로 말하는 축생이고 고양이라는 점 때문에 "장화은 고양이"와 연관이 있는 캐릭터라는 설도 있다.
          * 장화은 고양이는 주인을 위해 마(오우거)을 때려잡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장화은 고양이 자체는 영국의 동화는 아니지만, 모티브는 영국의 고양이 요정 "캐트시"로 추정된다. 고로 아서와 엮여서 나와도 크게 어색할건 없는 셈.
  • 일곱개의 대죄/181화 . . . . 11회 일치
          * 예상보다 얼빠진 성격으로 자의 죽음에 대해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한다.
          * 자라트라스의 기억으론 멜리오다스가 생전에 "심장이 멈춘 정도로는 죽지 않는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 당시 야근으로 공복에 지쳐있던 자라트라스는 핸드릭슨에게 피쉬파이를 선물 받는다. 그것도 자이 특히 좋아하는 "검은 고양이의 하품"정의 특제 피쉬파이
          * 잠시 뒤 갑옷을 벗은 자라트라스는 자이 십계의 마력으로 되살아났음을 밝힌다.
          * 하지만 그냥 장난이고 사실은 친구들을 농락한 프라우드린에 대한 원망과 자의 한심함에 대한 미련 때문에 되살아난 것.
          * 그런 자의 처지가 짜증이 난다며 "한탄 좀 하게 멜리오다스를 보게 해달라"고 요청한다.
          * "심장이 멈춘 정도르는 자은 죽지 않는다고 말했잖아요."
          * 그 중에는 술에 잔득 취해서 "자의 죽음"에 대해 말한 것도 있었다.
          * 멜리오다스가 리즈와 함께 하던 시절로 사방에 불기둥이 솟아오르는 등 참상이 벌어지고 있다.
          * 마침 그 자리에는 젊은 시절의 국왕 바트라와 자라트라스가 참상을 지켜보고 있다.
          * 엘리자베스는 왜 하필 이때로 온 거냐고 묻는데, 자라트라스는 이때가 "나와 멜리오다스, 그리고 당이 처음 접점을 가진 때였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 일곱개의 대죄/184화 . . . . 11회 일치
          * 젤드리스에게 부여된 계금은 "경". 마왕의 대리로서 누구라도 등돌리는 자들을 강제로 복종시킨다.
          * 젤드리스와 드레퓌스(프라우드린)는 다른 곳에서 리오네스 왕국의 성기사들을 상대하고 있다.
          * 이것이 젤드리스의 계금. "경"
          * 그는 마왕의 대리로서 그에게 등돌리는 자는 "배"으로 간주하고 강제로 복종시키는 능력이다.
          * 하지만 에스카노르는 그의 능력에는 조금도 놀라지 않고 "내 힘이라서 아팠던 거구나. 역시 이몸"이라고 자기 자을 칭찬한다.
          * 에스카노르는 야간에 일시적으로 힘을 되찾은 것만으로도 십계 두 명을 떡실시키는 위엄의 소유자. 인류 최강이란 이름값이 어디가지 않았다.
          * 다르게 말하면 이 두 사람이 동시에 풀카운트를 쓰면 상대방은 아무 것도 못하면 죽어야 한다는 말이다. 멜리오다스가 배해서 겨우 밸런스패치가 된 셈
          * "경"의 계금은 젤드리스의 것. 사실 멜리오다스가 십계에 포위됐을 때 이게 발동했다면 그가 십계로 넘어가는 상황이 됐을지도 모른다.
          * 정오의 에스카노르만 있어도 십계를 다 처바르는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 전국 BASARA(애니메이션) . . . . 11회 일치
          카이의 작은 호랑이. 열혈 바보. 다케다군의 무장으로 다케다 겐과 서로를 외치며 죽빵을 날리는 사이다. 나름대로의 애정표현이라고. 어부지리를 노리고 다케다군과 우에스기군의 전투에 난입하려는 다테와 일기토를 벌인다. 이후 다테와 라이벌 관계가 된다.
          제육천마왕. 해골에 술을 담아 마시는 무서우 분. 1기의 최종보스 포지션.
          * 다케다
          카이의 호랑이. 우에스기 겐과 라이벌이다.
          * 우에스기 겐
          우에스기 겐 휘하의 쿠노이치. 겐을 흠모한다. 겐이 카스가를 칭찬할 때마다 리액션이 낯 뜨겁다.
          호조가 고용한 전설의 닌자. 다케다 겐의 말들의 목을 베는 성과를 보였으나 겐에게 배빵맞고 날아가 누곽에 박혔다. 이후 등장 없음.
          겐에 의해 사망.
  • 창작:좀비탈출/5-1-1 . . . . 11회 일치
         그건 농담만은 아니었다. 토트넘은 지금까지 본 녀석들 중 압도적으로 '''선했다.''' 아직도 체 일부는 분홍빛을 띄고 있고 단련된 하체는 근육이 뭉그러지지도 않았다. 상대적으로 상체는 살점이 떨어져나가고 지방의 부패가 시작되었지만…… 의식할 수록 그게 사람이었던 시절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내가 한 일에 대해 후회는 하지 않는다. 감상에 젖어있기엔 처해진 상황은 급박하다. 토트넘은 담을 넘었다. 이 동네에 내가 보지 못한 녀석들 중에 토트넘만큼 선하고 하체가 발달한 녀석은 몇이나 더 있을까? 토트넘의 조기축구 동료는 적어도 10명은 있겠지. 그리고 경기할 상대팀도 11명은 있겠지. 그럼 적어도 20명 안팎의 선하고 하체가 튼튼한 녀석들이 있는 걸까?
         아무런 확도 할 수 없다. 내가 기억하는 그들은 옆집 앞에 모였다가 근처 초등학교에서 친선경기를 뛰고나서 탕수육에 소주를 들이붓는 사람들이다. 뛰어서 소모한 칼로리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사람들. 뱃살이 늘어지고 머리가 벗겨진 비슷비슷한 얼굴들. 똑같이 토트넘 유니폼을 걸치고서……. 운동경이란 단어를 도저히 떠올릴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하긴 토트넘도 원래는 그렇지 않았던가? 죽어서도 담을 뛰어넘을 정도로 체력이 좋을 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는가? 아니면 생전에 밥 먹듯이 반복한 행동이다 보니 죽어서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것일지도 몰랐다.
         짧은 고민은 토트넘의 시체를 그대로 둘 순 없다는 뜬금없는 결론으로 이어졌다. 고양이가 다니는 길목에 고양이 시체를 놓으면 얼씬도 하지 않는다는 얘길 들은 적 있다. 그러나 녀석들이 고양이만큼 판단력이 있진 않겠지. 녀석들 중에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녀석이 있다면 썩어가는 강렬한 냄새에 이끌릴 법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후각이 살아있는 놈은 운동경이 살아있는 놈보단 많을 거라는 생각도.
         어짜피 생각이 없는 놈들이니까, 자들의 동료(?)가 죽거나 죽을 지경이라면 달려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왜, 동물의 왕국에 보면 자주 나오잖아? 그게 사실이라면 이 토트넘을 미끼로 써서 좀비들을 다른 곳으로 유인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거기까지 시험해 보고 싶진 않았다.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는 배부른 돼지가 나았다.
         우리집 장독은 당연히 멀리 떨어뜨려 놓았다. 하지만 나가는 문을 막은 것 뿐이다. 들어오는 문은 여전히 열려있다. 하지만 그 문을 닫으려면 저쪽으로 넘어가야 할텐데. 저쪽이 안전한 공간인지 판단할 수가 없었다.
  • 콘도 마코토 . . . . 11회 일치
         1989년 유방온존요법을 받은 자의 환자를 중심으로 하여 의료시민단체 「이데아포(イデアフォー)」를 설립. 유방온전요법 보급에 후원.
         1990년 『유방암치료, 당의 선택(乳ガン治療・あなたの選択)』출판. 무치료를 바라는 암 환자에게 「암방치요법(がん放置療法)」을 시작,
         2010년 『당의 암은, 암 같은 것(あなたの癌は、がん[[모도키|もどき]])』 출판
         『빅 코믹(ビッグコミック)』2014년 22호 에서 연재가 시작된 만화 『의사를 만나면 사이라고 생각해라(医者を見たら死神と思え)』의 감수를 맡다.
         의료 만화 『의사를 만나면 사이라고 생각해라(医者を見たら死神と思え)』 감수
         암 치료의 3대 요법인 외과수술, 화학요법, 방사선요법을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유해하다고 주장하고, 암은 방치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의 주장은 암 치료로 수명이 길어진다는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합병증이나 후유증으로 불이익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암의 조기발견이나 치료에는 의미가 없고, 암 치료를 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자의 주장을 여러 책으로 저술하였는데, 그 가운데 『환자여, 암과 싸우지마라(患者よ、がんと闘うな)』『항암제는 효과없다(抗がん剤は効かない)』가 [[베스트 셀러]]가 되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医者に殺されない47の心得)』은 [[밀리언 셀러]]가 되었다.
         콘도 마코토의 주장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비판이 있다.
          * 그의 주장에 따라서 [[암]]을 방치하여, 말기 암이 된 채로 병원에 와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 의사를 뢰하지 마라, 의사가 환자를 죽인다 등의 자극적인 주장을 하여, 환자와 의사의 뢰관계를 파괴하였다.
  • 타쿠마 마모루 . . . . 11회 일치
         범인 타쿠마 마모루는 1963년에 이케다 시의 서쪽에 있는 이타미시(伊丹市)에서 출생했다.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7살 차이가 나는 [[형]]이 있었다. 6학년 때 오사카 교육대학 부속 이케다 중학교에 수험을 하고자 했으나, 모의시험 결과가 나빠 포기하였다. 중학교 때부터 가정폭력을 받게 되었다. 중3때는 칠판에 자의 경력이나 "[[항공자위대]]에 들어가겠다."고 쓰고 [[군가]]를 노래하는 등의 기행을 벌였다. 하지만 동급생들은 무시했다. 이 때부터 "나는 IQ가 높다."고 말했으나, 성적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었다.
         타쿠마 마모루는 중학교에서 공업 고등학교로 진학했다. [[야구부]]에 소속되었지만, 연습 태도가 나빠 상급생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고등학교 2학년에 [[중퇴]]했다. 중퇴 이후에는 이타미 시에서 정병원에 입원하였다.
         1984년 11월, 부동산회사 업무 중 관리하던 오사카 시내의 아파트에, 수금을 빌미로 하여 여성의 집에 들어가서 폭행하고 [[강간]]을 저질렀다. 체포를 당하지 않으려고 [[정병원]]에 입원하고, "환청이 들린다."고 호소하여 [[정분열병]] 진단을 받는다. 하지만 오사카 지검에서는 성격 이상이 있으나 이성적인 판단 능력이 있다고 진단하여 기소하였다. 그리고 1986년 7월 31일, 오사카 지방법원에서 징역 3년으로 실형 판결을 받고 나라 소년 교도소에 들어간다. 1989년 8월에 교도소를 나왔다.
         1990년 6월에 [[의사]]라고 거짓말을 하여, 18세 연상의 여성과 결혼했으나, 거짓말이 들켜서 3개월 만에 이혼했다. 그 다음에는 초등학교 시절 은사였던 19세 연상의 여성(오사카 교육대학 출)과 결혼했다. 1993년에 이타미시 교통국에 노선 버스 운전사로 취직했다. 하지만 주차장에서 동료와 싸움을 벌이거나, 버스에서 운전석 뒤에 앉아 있는 여성에게 "향수 냄새가 나니까 뒷자리로 가달라"고 말하는 등 문제를 일으켰다. 1994년 9월 21일에 아내와 이혼한다.
         1998년 부터 이타미 시내 초등학교에 기술자로 근무했다. 1999년 3월에 교사 4명에게 정안정제를 넣은 차를 먹여서 상해혐의로 체포되었다가, 간이감정에서 "정분열증 의심"이라고 진단을 받고, 니시노미야 시(西宮市)의 정병원에 입원조치 된다. 사건은 불기소가 되었다.
         2000년 10월 14일에, 택시 운전사로 근무하다가 오사카 시내의 호텔에서 벨보이와 말다툼을 벌여서, 폭행으로 체포된다. 11월에는 이케다 시 건축자재 판매회사에 10톤 트럭 운전사로 채용되었고, 이케다 시의 원룸으로 이사했다. 하지만 호대기를 할 때 나란히 서있던 차에 타고 있던 여성을 "눈이 마주쳤다"고 트집을 잡으며 침을 뱉는 등의 문제를 일으켜서 2001년 2월에 그만둔다. 2001년 5월 하순에는 스스로 하룻동안 정병원에 입원하였다.
  • 탐라국 여왕 . . . . 11회 일치
         [[최영]] 장군과 얽혀서 전해지는 전설상의 인물이며, 영도 아씨당에서 숭배되는 령이다. 전설에 따르면 고려 말기에 [[탐라국]](지금의 [[제주도]])를 지배한 [[여왕]]이다.
         탐라국 여왕 설화는 부산과 제주도의 역사, 지리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부산 영도의 아씨당에서 지역으로서 숭배된다.
         == 화 ==
         탐라국 여왕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화가 전해진다.
         최영이 고민을 하였는데 꿈에 령이 나타나, 억새풀 씨를 따서 연에 매달아 탱자성에 뿌려, 다음해 억새풀이 무성하게 되면 가을에 불을 질러 공격하라고 일러주었다. 또 쳐들어갈 때는 몸에 구리판을 두르고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영은 령이 일러준 대로 하여, 가을에 탱자나무 숲을 모두 불태우고 공격에 나섯다. 최영은 탐라국 여왕과 대결을 벌였는데, 여왕은 괴력을 가지고 있어 쉽게 이길 수 없었다. 하지만 최영이 목까지 구리갑옷으로 둘둘 말고 있어 여왕도 최영을 죽일 수 없었고, 마침내 여왕이 지쳤을 때 최영은 목을 쳐서 이겼다.
         충남 홍성 전설과는 달리 부산 영도 아씨당 전설에서는 여왕이 죽지 않고 최영에게 항복하였으며, 탐라국에서 머물 때 최영의 [[첩]]이 되었다. 그런데 최영은 돈의 음해에 빠져서 유배를 가게 되었고, 여왕은 영도로 최영을 찾아갔으나 최영이 영도로 갔다는 것은 풍문에 불과하여 만나지 못했다.
         조선 때 정발 장군이 부산 첨사로 왔을 때, 탐라국 여왕은 꿈에 나타나서 자의 한을 알려주고 사당을 지어 모시면 군마가 무사하고 나를 모시면 소원을 성취할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조정에서 그 이야기를 듣고 아씨당을 지어주고 으로 모시자, 이듬해부터는 군마가 죽는 일이 없어졌다.
         [[분류:한국 화]]
  • 토리코/368화 . . . . 11회 일치
          * 브란치도 구르메 일식이 다가옴을 알고 있다. 일식의 여파로 지구권의 기온이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 토리코는 자들이 있는 곳만 기온이 올라가고 있으며 엄청난 에너지가 집중되고 있다고 말한다.
          * 그 사과에 묻어 있던 냄새의 정체가 바로 GOD. GOD가 바로 일행이 있는 위치로 다가오고 있다.
          * 그 시각 죠아와 싸우고 있던 미도라는 산산히 조각나고 저며져 있다.
          * 비록 초인적인 속도로 재생해서 아무런 데미지도 입지 않고 있지만, 죠아의 공격이 미도라에게 통하고 있다.
          * 사실 죠아가 퍼뜨린 균은 자기 자도 버틸 수 없는 강력한 독성물질이지만 정작 죠아에겐 통하지 않고 있다.
          * 이때 GOD의 기척이 나타나고 미도라는 한순간 정이 팔린다.
          * 8대륙의 카에루가 나타나는게 아닌가 하는 설도 있다.
  • 페어리 테일/480화 . . . . 11회 일치
         제이콥의 습격을 무사히 넘긴 페어리 테일은 다음 스프리건12의 습격에 대비하고 있다.
         * 브랜디쉬는 자의 의지로 감옥에 들어가 있다.
         * 대답 대 "황제가 적을 얕보지 말라고 한 의미를 알겠다"고 하는데, 이어서 "하지만 여기까지다. 곧 8월이 온다"는 말을 한다
         * 메이비스는 카나를 데리고 자의 본체가 있는 지하로 향한다.
         * 우선은 자의 본체를 꺼내야 한다고 하는데 그 방법이 페어리 글리터로 사념체인 현재의 자을 지워버리는 것이다.
         * 전원이 십자가에 매달려서 희롱당하고 있다.
         * 세이버투스와 페가수스 연합군이 전멸했는데 제국군은 별다른 소모가 없어 보인다. 또 밸런스붕괴 논란이 일고 있다.
         * 포로들이 묶여있는 행색이 엄하기 짝이 없는데다 병사들이 희롱하고 있어서 엄한 상상을 하는 독자들이 폭주하고 있다.
  • 페어리 테일/486화 . . . . 11회 일치
          * 가질의 목을 조르며 자은 "저항할 수 없는 죽음"이라 표현하는 블러드맨.
          * 첫 번째 손님은 천마와 호랑이(블루 페가수스와 세이버투스 연합군), 두 번째 손님은 요정(페어리 테일), 세 번째는 "성가 손님"이라고 칭하는데.
          * 피오레에 도착한 것은 이동전 올림피아.
          * 하지만 이보다도 더 성가 "네 번재 손님"이 온다고 하는데...
          * 한편 오거스트를 만나러 가는 나츠 일행은 브랜디쉬의 능력으로 체부위를 조절하며 놀고 있다.
          * 아이린은 네 번째 손님을 맞이하기 전에 할 일이 있다며 또 한 번 대지의 성질을 바꾼다.
          * 어차피 평범하게 싸웠으면 자들의 승리였다고 하면서 "게임판이 부숴졌다고 해야 하나, 룰 밖의 인물에 의해서..."
          * 블러드맨의 능력은 그 몸에서 나오는 마장입자. 이 마장입자를 마 마도사는 죽는다.
          * 게다가 가질 자은 무사해도 주변의 아군은 마장입자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 레비는 가질이 했던 말을 경 써서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 페어리 테일/505화 . . . . 11회 일치
          * 아이린은 이 마법이 사고를 잃게 하지만 체능력은 몇 배로 강화하는 마법이라며 말한다.
          * 페어리 로는 사실 자의 생명을 깎아서 사용하는 마법. 적의 수에 따라 더 많은 생명력을 필요로 한다.
          * 마카로프도 그걸 알고 있었지만 자의 마지막 길을 막지 말라고 말한다.
          * 메이비시는 다른 대책이 있다고 만류하지만 마카로프는 자의 아이들(길드원)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말한다.
          * 요정군사의 입장에선 각자 한 명의 병사일지 모르지만 자기 자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식들이다.
          * 그는 자의 목숨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열 수 있다면 이득이라고 말한다.
          * "동료와 함께 가면 길은 있다. 동료를 믿고 자을 믿어라. 길드는 가족이며 잊어선 안 된다."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하이스트 . . . . 11회 일치
          카드키를 가지고 있는 지점장을 찾아야 한다. 지점장은 검은 정장 조끼를 입은 중년의 모습을 하고있다. 정해진 곳들 중 하나에 나타나며 찾으면 노란색 테두리로 표시된다. 지점장을 찾으면 죽이거나 포박해 지점장 카드키를 빼앗자.
          금고 안으로 뛰어내려 돈더미를 가방에 쓸어담는다. 구석구석의 돈뭉치도 잊지 말자. 곧 경찰이 금고 문을 열고 들어오니 서두르자. 하드 난이도 이상부턴 금고 안에 불도저가 들어있다.
          브루스가 오다가 경찰 총에 맞아 죽었다. 브루스의 차는 벽에 그대로 박아 못쓰게 된 상황. 그냥 가자. 노말 난이도 부터는 브루스의 차 트렁크에 돈이 들어있다.
          패닉룸이 있는 방 문이 잠겨있다. 마약 공장 어딘가에 숨어있는 차베스를 찾아 열쇠를 빼앗자. 차베스를 포박하거나 죽이면 열쇠를 빼앗을 수 있다.
          알렉스의 헬리콥터가 패닉룸을 끌어올리기 위해 오고있다. 옥상에서 기다리자.
          * 비가 오는 날씨라 페이데이 갱이 [[비옷]]을 입고있다.
          머키워터 차량 두대-금괴운반차-머키워터 차량 두대로 이루어진 행렬이 나타난다. 이때 금괴운반차의 운전석을 공격할수도 냅둘수도 있다. 공격을 하건 하지않건 공범이 탄 포크레인이 등장, 금괴운반차를 옆으로 밀어버린다.
          포크레인이 금괴운반차를 도로 옆 낭떠러지로 밀쳐버렸다. 옆건물 비상계단, 포크레인 옆 계단을 타고 내려와 도살장 건물에 들어가자. 머키워터 용병이 강하니 주의. 도살장 안에 있는 경비 두명을 처리하면 천장에 박힌 금괴 운반차가 보일 것이다. 기습 때 운반차를 쏘지 않았다면 운반차의 뒷쪽이 밑으로 가있다. 이 경우 뒷문에 C4를 설치해 금고를 떨어뜨려야 한다. 운반차를 쏘았다면 운반차의 앞쪽이 밑으로 가있다. 이 경우 전선을 쏴 운반차를 떨어뜨린 후, 뒷문에 C4를 설치해 금고를 꺼내야 한다. 전선을 쏘지 않고 오랫동안 기다려도 운반차가 떨어지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 가끔씩 차량 안에 불도저가 들어있는 경우가 있다.
  • 프로 스포츠 . . . . 11회 일치
         [[스폰서]]는 의료 회사, 식품 회사 등 주로 소비재 기업이 서는 경우가 많은데, 스포츠 용품 회사들은 '''[[마이클 조던]]이 쓰는 나이키를 으면 자도 [[덩크슛]]을 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청소년들이나, '''[[타이거 우즈]]가 입는 골프 셔츠를 입으면 자도 타이거 우즈 만큼 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아저씨들의 돈을 모아서 성립되고 있다.
         현대에는 [[스포츠 마케팅]]의 발전으로, 아마추어 스포츠 대회에도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면서 이 경계가 상당히 애매해졌다. 준프로라는 개념도 잘 살펴보면 프로선수와 별반 다를게 없기 때문. 가령 [[K리그]]에 뛰는 선수들은 명백히 해당 종목에 전업함으로써 구단으로부터 급여를 받음은 물론이고 성적에 따라 연맹에서 추가적인 상금을 얻을 뿐만 아니라 스포츠 용품 회사로부터 스폰받는 돈도 있다. 하지만 세미프로리그인 [[한국 내셔널리그]]만 봐도 이런 면에서 K리그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전통적인 분류는 상당히 무의미해 진 상황이다.
         또한 아마추어 리그인 K3도 K리그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생각하면, 적어도 인기 종목에서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나누는 경계는 사실상 전통적인 방식으론 더 이상 경계를 가르기가 어려워 졌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사례를 생각해보면 종목을 불문하고 "명백히 최고의 경기를 제공하려는 자세"를 갖추고, "상업적인 이득을 추구"하며, "최고의 수준을 경기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이 증명된 선수와 팀"이 보여주는 스포츠가 프로스포츠로 규정할 수 있다.
         특히 미국식 프로 스포츠에서는 '규 참가자=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을 매우 경계하여 경기 리그를 매우 독립적, 폐쇄적으로 운영한다. 이것이 프로 스포츠의 본질을 보여주는 측면이라고 볼 수 있다.
         프로 스포츠 마케팅에서 강한 선수, 강한 팀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관객들이 강한 선수나 강한 팀에 열광하기 때문이다. 다만 반대로 강한 선수나 강한 팀이 흥행에 악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누구누구만 나오면 이기니까 재미가 없다.", "어디 팀만 무조건 이기니 재미없다."는 식으로 생각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 스포츠 시장에서는 이러한 '흥행'을 고려하여 리그에 영향을 미치는 규칙을 변경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프로 종목은 흥행 때문에 규칙을 변경하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같은 경기의 아마 종목과 차별성이 생기기도 한다. 예를 들어 프로 복싱과 아마 복싱은 프로 단체와 아마 단체에서 스포츠의 '규칙'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인 공통점은 있으나 동시에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경기가 되어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보호구로 헤드기어를 장착하는 아마 복싱은 프로복싱처럼 흥행에 도움을 주는 '화끈한 [[KO]]'를 내놓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 때문에 포인트와 기술 위주의 운영을 강요받게 된다. [[농구]]의 경우 [[NBA]]는 [[쿼터제]]나 [[덩크슛]] 같은 흥행 요소를 도입하는 변화를 가져왔다.
  • 하이큐/212화 . . . . 11회 일치
          * 다양한 각도와 시점에서 플레이를 관찰하면서 자의 부족한 점과 다른 선수들의 강점, 그 중에서 자이 배울 수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을 판별한다.
          * 우카이는 이 점에 대해서 경쓰고 있었던 것. 하지만 타케다는 "그렇게 해서 더욱 갈고 닦을 무기도 있을 것"이라고 격려한다.
          * 해야할게 많다는건 히나타 본인이 더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조급하게 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들이 언제나 정답을 알려줄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건 "최선을 탐색하는 것".
          * 게다가 고민하는 것은 자들 뿐이 아니라고 조언한다.
          * 히나타는 자은 "코트 위에 있는 그 누구도 아니다"는 점을 깨닫고 공이 아닌 전체를 조망해야 한다는걸 깨닫는다.
          * 하지만 그걸 바로 자의 플레이에 적용할 수는 없었다. 우시지마의 리시브는 훌륭한 것이지만 히나타의 체조건 상 따라할 수가 없는 것.
          * 그때 히나타는 공을 받을 때 몸이 굳어버리는 것이 문제였는데, 친구 타마양은 "지면에서 발을 떨어뜨려라"는 조언을 해준다.
          * 제목의 시점은 히나타가 플레이를 보는 관점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초반부에 나온 우카이 코치와 타케다 고문의 "교육자로서의 관점"이란 의미도 있다.
  • 하이큐/217화 . . . . 11회 일치
          *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햐쿠자와 유다이에게 히나타가 조언으로 자의 장점을 찾도록 해준다.
          * 햐쿠자와 유다이는 멤버 중 유일하게 2미터의 장을 가지고 있지만 테크닉이 낮아 전반적인 플레이는 중학생 수준.
          * 히나타의 관찰로는 쿠니미가 들어가는 팀은 대체로 유리하다. 테크닉도 테크닉이지만 "여유가 있다"고 평하는데.
          * 무심코 "(나 대)네가 뽑혔으면 좋았을 걸"이라고 싫은 소릴 해버린다.
          * 그러면서 햐쿠자와는 큰 장이라는 무기가 있는데 자은 카게야마가 없으면 기량을 펼칠 수 없다고 말한다.
          * 햐쿠자와는 자은 키가 클 뿐이라고 말하는데 히나타는 그거야 말로 노력으로 어쩔 수 없는 최고의 재능이라고 찬사를 보낸다.
          * 햐쿠자와는 그렇게 자을 격려해서 무슨 이점이 있냐고 묻는데
          * 그리고는 자이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간단한 어드바이스를 해준다.
          * 이렇게 리듬을 늦춰서 패스를 하니 받는 동료도 편하게 받아서 가볍게 공격으로 이을 수 있다.
          * 완전히 자감을 되찾은 햐쿠자와.
  • 3월의 라이온/120화 . . . . 10회 일치
         * 라이도는 캬바레 아가씨가 자에게 진지하게 반했다고 믿고 있었지만 딸과 아내가 보기엔 '''철저히 호구 잡긴 것'''에 지나지 않았다. 이 아가씨는 라이도의 시합을 다 보지도 않고 사라져서 문자나 보내고 있다
         * 후지모토가의 여자들은 시합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이런 점들을 조목조목 지적, 라이도가 할 말이 없게 한다'''--무서운 여자들--
         * 라이도의 아내 후지모토 사쿠라코 여사는 '''"지금 이혼해 봐야 결국 행복해질 사람은 없다. 난 당을 사랑하고 나보다 당을 더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 있다면 모르지만 잠깐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위해서 헤어져줄 생각은 없다"'''면서 '''라이도를 휘어잡는다'''
         * 카와모토 자매는 자들의 일과 겹쳐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지만 '''"어느 쪽을 골랐든 지금 이쪽을 골라 다행이다, 라고 생각할 인생을 살자"'''며 생각을 정리한다.
         전 당을 사랑하고 있어요. 저보다 당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사람이라면 물러설 각오도 있지만
         당에게 한때의 행복을 줄 뿐인 사람을 위해... 헤어질 생각은 추호도 없어요.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1화 . . . . 10회 일치
          * 히어로 위원회는 올마이트의 대체제를 찾기 보단 그의 공백을 채울 수 있는 "집단 히어로 체제"를 구상하고 있다.
          * 걸물 고교의 도가 먼저 갱 오르카를 제지하기 위해 나서지만 패배.
          * 요아라시는 본래 엔데버의 팬이었으나 성격이 괴팍했던 엔데버는 사인을 요청하는 요아라시를 방해된다고 밀친 적이 있다.
          * 걸물 고교의 도는 미도리야 이즈쿠에게 구호소의 피난을 맡기고 달려나간다.
          * 적당히 할 생각이라곤 1g도 없는 갱 오르카. 그의 개성은 "범고래"로 범고래의 특성을 지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 근거리에서 강력한 초음파 공격을 퍼붓는 갱 오르카. 도는 그대로 리타이어한다.
          * 그는 엔데버에게 사인을 청했지만 성질 더러운 엔데버는 요아라시를 밀치고 폭언을 퍼붓는다.
          * 토도로키는 자이 엔데버와 같다는 말에 혼란을 느낀다.
          * 토도로키의 불꽃이 번져가는 곳에 쓰러진 도가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3화 . . . . 10회 일치
          * 올마이트는 힘일 쥐어짜내 오른팔만 간히 머슬폼을 만들었다.
          * 엔데버는 만창이가 된 올마이트를 보고 자의 젊은 시절을 떠올린다.
          * [[와일드 와일드 푸시 캣츠]]의 토라는 "우리는 이정도 밖에 못한다"면서 "이겨줘. 당이 어떤 모습이든 No.1 히어로야"라고 말한다.
          * 나나는 토시노리가 "맛이 갔다"고 표현하면서 "범죄가 줄지 않는건 사람들이 마음을 기댈 곳이 없기 때문이고 자이 '기둥'이 되겠다"고 말했다며 웃는다.
          * 그리고 확실하게 올마이트를 죽이기 위해 자이 가진 최대 최고의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을 합성해 일격을 가하겠다고 선언한다.
          * 올 포 원은 양도자가 [[미도리야 이즈쿠|미도리야]]라는 것도 알고 있다.
          * 올마이트는 "스승님이 내게 해주 것처럼 나도 그(미도리야)가 성장할 때까지 아직 죽을 순 없다"며 왼팔로 머슬폼을 옮겨 카운터 펀치를 먹인다.
          * 올마이트는 미도리야를 보고 젊은 시절 자을 닮았다고 한 적이 있는데 실제로 비슷했다.
          * 그랜토리노는 젊은 시절엔 8등이었다.--세월이란--
  • 남명학파 . . . . 10회 일치
         기본적으로 이들은 '실천으로 옮기지도 않으면서 이론으로만 떠드는 행위'를 굉장히 혐오했고, 이에 따라서 자들의 학문을 책으로 써서 제자들에게 가르치기보다는 제자들이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것에 좀더 중점을 두었다.
         이들은 전술했듯이 이론만 왈가왈부하면서 정작 그에 따라 실천하지 않는 경우를 혐오했으며, 이때문에 조선 성리학 이론을 집대성하려한 퇴계 이황과 그의 학파와는 앙숙이었다.[* 조식은 이기론에 관한 논쟁을 '입만 나불댈줄 아는 유생놈들이 실천에는 경쓰지 않고 이론가지고만 키배하는 짓'정도로 여겼을 정도였다.] 이황은 조식을 두고 '오만해 중용이란것을 모르고, 노장사상에 물들어 있다'고 비판했고, 이에 조식은 '요즘 학자들은 물뿌리고 청소하는 법도 모르면서 천리를 논한다.'라고 그를 간점적으로 비꼬았을 정도였다.
          '''... 이 일찍이 故 찬성 이황이 조식을 비방한 것을 보았는데, 하나는 상대에게 오만하고 세상을 경멸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높고 뻗뻗한 선비는 중도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노장(老莊)을 숭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성운에 대해서는 청은(淸隱)이라 지목하여 한 조각의 절개를 지키는 사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이 일찍이 원통하고 분하여 한 번 변론하여 밝히려고 마음먹은 지가 여러 해입니다... 이황은 과거로 출하여 완전히 나아가지 않고 완전히 물러나지도 않은 채 서성대며 세상을 기롱하면서 스스로 중도라 여겼습니다. 조식과 성운은 일찍부터 과거를 단념하고 산림(山林)에서 빛을 감추었고 도를 지켜 흔들리지 않아 부름을 받아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황이 대번에 괴이한 행실과 노장의 도라고 인식하였으니 너무도 모르는 것입니다.....더구나 조식과 성운은 비록 세상을 피해 은거하였다고 하지만 선대 조정의 부름을 받아 조정으로 달려가서 한 번 임금을 존중하는 뜻을 폈고, 누차 상소를 올려 정성을 다해 치안과 시무를 발씀드렸는데, 이것이 과연 괴벽의 도리이며 이상한 행실입니까. 그때 나이 이미 70이었습니다. 어찌 벼슬을 그만두어야 할 나이인데 출임하려고 하겠습니까. 수레를 버리고 산으로 돌아가 자의 행실을 닦고 삶을 마친 것이 과연 중도에 지나치고 괴이한 행실을 한 것이며 세상을 경멸하는 노장의 학문이란 말입니까 은 의혹스럽습니다.'''
         이상소는 아마 자의 스승을 깊이 존경했던 정인홍이 자의 스승이 학문적으로 퇴계에 비해서 전혀 밀리지 않는데 오히려 그가 문묘에 모셔지지 못하고 학문적으로 반대방향이었던 퇴계가 모셔진것에 불만을 품어 낸것이지만, 이로 인해 두학파의 사이는 거의 완전히 갈라졌다.
  • 니세코이/229화 . . . . 10회 일치
          * 쿄코 선생은 두 아이의 어머니로 살고 있다.
          * 유이는 임중. 마리카는 이치죠보다 좋은 남자를 만나겠다며 맞선을 보고 다닌다. 상대는 치바현의 Y씨?
          * 슈와 루리는 동거 커플로 지내고 있다. 슈는 교사, 루리는 번역일을 한다.
          * 후우는 잡지 기자가 되어 있는데 하루의 화과자점을 선전해주고 있다.
          * 유이는 따로 결혼해서 임한 상태. 남편은 나오지 않는다.
          * 마리카는 맞선 보고 다니는데 여념이 없다. 여전히 혼다가 옆에 있다. 이치죠보다 좋은 남자를 만나는게 목표. 좀처럼 괜찮은 상대가 없는 듯.
          * 오노데라는 파티쉐의 길을 걷고 있다.
          * 그곳에 치토게가 와서 기다리고 있다. 치토게가 너무 바빠서 몇 달 만에 만난 것.
          * 치토게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되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유이는 유일하게 결혼을 한 걸로 보이지만 정작 남편도 나오지 않고 왠지 임한 채로 등장. 유이팬들 중에선 충격이란 얘기도 나온다.
  • 데드 스페이스 . . . . 10회 일치
         '''Dead Space'''. [[미국]]의 [[EA 레드우드 쇼어즈]]에서 제작하고 [[일렉트로닉 아츠|EA]]에서 유통한 [[SF]] [[TPS]]. 정체불명의 상황으로 생지옥이 된 우주선 [[USG 이시무라]]를 배경으로 애인을 구하기 위해 구조대에 자원한 엔지니어 [[아이작 클라크]]의 분투를 다루고 있다.
          무기나 장비를 업그레이드 할 때 소모되는 아이템. 이걸로만 열 수 있는 문도 있다. 상점에서 10,000 크레딧에 살 수도 있지만 10,000 크레딧이 뉘집 개새끼 이름인가.
          제일 처음 보게 될 네크로모프. 팔을 만세 자세로 치켜올리고 있고 손 대 칼날이 나 있다. 팔, 다리, 머리를 절단할 수 있다.
          기어다니는 네크로모프. 벽이나 천장을 탈 수 있다. 팔, 꼬리, 머리를 절단할 수 있다.
          아기의 모양을 한 네크로모프. 벽을 탈 수 있다. 등에 난 세개의 촉수를 절단할 수 있다.
          가오리 같은 모습을 한 네크로모프. 주변 시체를 슬래셔로 만들 수 있다.
  • 디아스포라 . . . . 10회 일치
         영어에서 디아스포라는 본래 [[유대인]]과 관련이 밀접하였으며, '유대인 디아스포라'를 가리키는 의미가 강했다. 20세기에는, [[아르메니아인]]이나 [[아프리카]] 출의 사람들이 자들의 처지를 나타내는 말로 디아스포라를 인용하면서 디아스포라는 다른 민족에게 대해서도 사용되는 말이 되었다.[http://blog.oup.com/2013/06/10-facts-about-diaspora/ 참조]
         분산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오픈소스]]로 개발되는 [[비영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디아스포라 재단이라는 단체에서 관리하고 있다.
         Diaspora*는 특정한 [[서버]]를 제공하지 않는다. 대에 원한다면 누구나 Diaspora*를 서비스 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자는 Diaspora*의 소스를 서버에 설치하기만 하면 자의 서버를 가질 수 있다. 이를 Pod라고 부른다.
         Diaspora*는 수많은 Pod를 연결하여 Diaspora*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높은 수준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Pod의 관리자라도 사용자의 정보를 꺼내기는 어렵다.
         전체적으로 기존의 SNS들과 유사하고 호환성이 어느 정도 있다. 인터페이스는 페이스북과 유사하며, @,#태그를 사용할 수 있어 트위터와 흡사하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Diaspora*의 게시물을 공유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의 친구 정보를 불러와서 Diaspora*로 초대할 수 있다.
  • 마기/301화 . . . . 10회 일치
         알리바바는 드바드의 모국 파르테비아 제국에 교섭하러 간다.
          * 알리바바 사르쟈는 드바드가 있는 파르테비아 제국으로 향한다
          * 파르테비아에는 연줄이 없어서 먼저 드바드를 찾는데, 그의 소개로 황제와 접견한다
          * 황제를 만나기 전, 알리바바는 그간의 의심도 잊은 채 드바드와 한담을 나눈다.
          * 황제는 드바드의 덕으로 그 자리에 있다며, 긍정적으로 검토할 테니 2주만 기다리라고 한다
          * 파르테비아는 TV와 비슷한 방송매체가 있고 알리바바가 황제를 접견한 소식이 벌서 뉴스로 나오고 있다.
          * 기자들이 인터뷰를 청하는데 거기서 "전송마법진을 도입하면 물자와 인원의 이동에 제한이 사라질 것이며 더욱 풍족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한다.
          * 교섭이 성사된 분위기 속에 황제국으로 돌아온 알리바바는 무엇보다 큰 결실은 연홍옥에게 "무엇보다 큰 결실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켜냈다는 자감"이라며 격려한다
          * 아마도 드바드가 음모를 꾸미는 듯.
  • 맥닐의 법칙 . . . . 10회 일치
          * 집단 A와 집단 B, 질병 X가 있다.
          * 집단 A는 특정한 질병 X에 어느 정도 [[면역]]을 가지고 있다. 집단 A의 면역 체계와 질병 X는 적절한 균형 상태를 이루고 있어, 집단 A의 사람들은 질병에 감염되지 않거나, 감염되어도 병세가 치명적이지 않다. 혹은 문화적으로 질병 X에 대한 대처법(격리 수용, 증상에 맞는 처방)을 알고 있어, 질병에 대처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이 역사적으로 확실하게 드러난 것은 [[대항해시대]]이다. 수천년 동안 교류가 거의 없던 구대륙 유라시아에서 대륙 아메리카로 사람들이 이동하면서, 생물학적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셈이다.
         1518년, 스페인 이주민이 퍼트린 [[천연두]]가 에스파뇰라 섬의 아라와크 원주민의 절반을 살해한다. 천연두는 아메리카 본토에도 상륙하여 1530년대부터 팜파스에서 [[오대호]]까지 아메리카 대륙을 초토화시킨다. 16세기 멕시코에서는 천연두로만 1800만명이 사망, 의학사가들은 이 시기에 천연두 사망자를 8천만명에서 1억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무렵 1999년 유엔의 발표에 따르면 1500년대의 인구는 약 5억명으로 추산되므로, 천연두가 세계 인구의 1/5을 죽인 것이다(…).
         전염병 창궐은 아메리카 대륙 문명에 치명타를 입혔다. 기존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이 질병으로 연이어 죽어버리면서 사회 체계가 흐트러졌고, 인구가 줄어들고 사회가 마비되어 유럽인들의 군사적 침공에 효과적으로 저항할 수 없게 만들었다. 원주민들에게는 정적으로도 큰 타격을 줬는데, 유럽인들은 면역으로 멀쩡했지만 원주민들은 면역력 없는 질병 때문에 큰 고통을 받았기 때문이다. 고대에 질병은 [[악마]]의 짓으로 여겨졌으며, [[]]이나 [[종교]]의 중요한 역할이 질병 퇴치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심각한 타격이었다.
         유럽인들은 [[기독교]] 앙의 우월성을 선전했고, 원주민들이 질병에 시달리는 것은 타락한 생활을 한 데 따른 징벌이라고 주장했다. 원주민들은 자들의 이 질병 앞에 무력하고 가호를 해주지 못하는 현실에 부딪치자 열등감과 패배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 모나 색스 . . . . 10회 일치
         살인청부업자. 자이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전문가라 자부하고 있다.
         쌍둥이 자매로 리사 펀치넬로가 있다. 펀치넬로 패밀리의 보스인 안젤로 펀치넬로의 아내.
         맥스가 잭 루피노를 죽인 이후 등장, 이미 죽은 루피노에게 총을 난사하던 맥스를 제지한다. 그러고는 [[알렉스 볼더]]를 죽이고 맥스에게 누명을 씌운 범인은 루피노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후 맥스와 서로 총을 겨누며 대치상태가 되지만 범인이 안젤로 펀치넬로 라는 말을 하고는 그나마 긴장 상태를 푼다. 자도 펀치넬로를 노리고 있었는데, 이는 펀치넬로가 그의 아내이자 모나의 쌍둥이 자매인 리사 펀치넬로를 학대하고 있었기 때문.
         이후 발레리 윈터슨 형사가 담당한 세바스찬 게이트 상원의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이 때문에 폐 놀이공원에서 숨어 살고 있다.
         살인 사건 용의자인 상태에서 형사인 맥스가 사는 아파트를 찾아와 자과 맥스에게 청부업자가 붙었다는걸 알린다. 이후 스쿼키 청소회사가 아파트를 습격하자 도망친다.
         모나는 불길을 뚫고 쓰러진 맥스를 구해준다. 그녀는 맥스가 블라드를 쫓는아 우든의 저택으로 가는걸 만류했지만 맥스는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맥스가 우든의 저택에 갔을때, 모나는 권총으로 맥스의 머리를 후려치고는 자의 일은 이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며, 정리 대상에 맥스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밝힌다. 하지만 맥스가 저항하지 않고 총을 버리는 것을 보자 자도 맥스를 죽이는걸 포기하고 총을 버린다. 그 직후, 뒤에서 나타나 총을 쏜 블라드에 의해 죽는다.
  • 바키도/135화 . . . . 10회 일치
          * 그로부터 2주일 후 뉴욕의 어느 호텔. 역사적인 트럼프 행정부와 한마 유지로의 "불가침 선언" 채결일. 트럼프는 훗날 자서전에 이렇게 쓰고 있다.
          격한 흥분 속에서 트럼프는 자이 이 "개똥같은 관례"를 종결지을 자라고 확하고 있었다. 그러나 호텔 최상층에 당도한 순간, "그"를 목격한 순간 확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 어떤 무기보다, 어떤 병력보다 자이 우위라는걸 그는 뒷모습만으로 입증하고 있었다. 마치 전쟁 그 자체 같은 모습. 일국의 대통령을 팬티 바람으로 맞은 유지로는 전혀 담배를 문 채로 말한다.
          * 트럼프는 태세전환이 빠른 남자다. 바지에 지린 건 전혀 경쓰지 않은 채, "만약"의 경우를 위해 달달 외운 선언문을 열정적으로 낭독해간다.
         복사컷이 더럽게 많은 에피소드. "특별긴급개재"라고 되어 있는데 몇 시간 만에 날림 작업이라도 한 건지 복사컷이 김성모 수준으로 들어가 있다.
         원래 바키 시리즈에는 정치인들이 본인에 가까운 형태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트럼프는 그냥 본명으로 거명하고 있다는게 차이점.
         역대 정치인 중에서도 조지 부시가 꽤 한심하게 묘사됐는데 트럼프는 아예 지려버리는 걸로 묘사되는 등 대우가 매우 나쁘다.
         한편 트럼프 당선시 나올 바키도 에피소드를 정확히 예측한 성지글이 있다.
  • 블랙 클로버/57화 . . . . 10회 일치
         [[마법제]]의 명령으로 마석을 회수하러 온 검은 폭우단 일행은 일은 내팽개치고 나게 논다.
         * 원래 마법제의 명령에 따라 마석을 회수하러 온 거지만, 그딴건 다 팽개치고 나게 놀아재낀다.
         * 왕귀계 사람들의 휴양지로 인기만점. 인어가 나온다는 소문도 있다.
         * 핀랄은 헌팅하러 다니느라 정이 없다.
         * 그레이는 변마법으로 단원들 전원을 흉내내며 논다.
         * 노엘은 아스타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새 수영복을 샀지만, 아스타는 노는데 정팔려 노엘에게 경을 안 쓴다.
         * 해저전은 라크에라 바닷가에 있는게 분명하지만, 일대에 너무 강한 해류가 흘러서 접근할 수 없다. 보름달에는 마력이 약해져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는데.
         * 어떤 소녀가 달빛을 받으며 노래하고 있다.
  • 블랙 클로버/58화 . . . . 10회 일치
          * 비롭게 노래하던 소녀는 왠지 깨는 성격
          * 소녀의 이름은 카호노. 노래하고 춤추며 마법도 쓰는 아이돌이 되는게 꿈인 소녀이다. 최종적으론 아이돌로 한 몫 잡아서 거부가 되는 것. 항상 달을 보며 노래를 부르는 훈련을 하고 있다.
          * 카호노는 노엘의 마력 컨트롤에 대해 조언해주는데, 너무 억제하려고 의식하는 것은 마이너스. 편안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집중할 때 효과가 있다고 한다.
          * 그리고 보름달 밤. 아스타는 반대로 "아예 마력을 있는대로 방출하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폭주하면 자이 무효화 시켜줄 거라고 하면서.
          * 애초에 자에겐 따뜻한 기억 조차 없는데 집중이 될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 노엘은 자을 인정해준 동료들을 생각하며 마력을 컨트롤하고 마침내 물 창성 마법 "해룡의 요람"을 성공시킨다.
          * 야미는 해저전 돌입을 결정하고 노엘은 카호노를 찾지만 그녀는 벌써 사라지고 없다.
          * 한 발 떨어진 곳에서 카호노는 "전 안에서 기다리겠다"는 말을 남긴다.
          * 마법 해룡의 요람은 형태상 해룡의 둥지에서 확장된 것 같다.--근데 둥비보단 요람이 작은거 아니냐?--
          * 카호노는 해저전에서 주요적으로 나올 걸로 예상 중.
  • 블랙 클로버/67화 . . . . 10회 일치
          * 합체마법 "해 떨구기"는 이들이 평생을 연마한 합체마법. 절망의 베토도 제법이라고 칭찬한다.
          * 합체 마법 "해 떨구기"
          * 베토도 "변경의 마법은 재미있다"며 칭찬하는데 키아토가 그걸 듣고 "이 땅이기에 태어난 마법"이라 강조한다.
          * 해 떨구기는 해에게 바치기 위해 이들 남매가 어려서부터 연마한 것이다.
          * 대관이 유희마법 "몬스터 토이"로 공격하지만 역부족. 전혀 타격을 줄 수 없다.
          * 베토는 이들의 마법을 장난수준이라 격하하며 "유대라면 우리에게도 있다. 너희가 부순 피의 유대와 황금의 꿈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뱉는다.
          * 노엘은 빗나갈 수 있다는 부담과 자의 공격이 먹히기는 할지 알 수 없어 주저한다.
          * 힘을 얻은 노엘은 해저전이 진동할 정도의 마력을 뿜어낸다.
  • 블랙 클로버/74화 . . . . 10회 일치
          * 검은 폭우 일행은 해저전 주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작별을 고한다.
          * 백야의 마안의 부하들은 챠미의 마법으로 구속했는데 솜마법으로 꽁꽁 싸매서 축소해버리는 마법. 따져보면 엄청나게 고급 마법이다.
          * 본부에 돌아오자 마자 늘어져 버리는 일행.
          * 수도에 도착하자 핀랄은 필요가 없는지 "돌아가기 전까지 적당히 놀아라"라고 방치해 버린다. 어쨌든 여자들하고 놀 핑계가 생긴 핀랄은 나서 사라진다.
          * 베토의 시은 검시하기로 하고 포로들은 취조를 결정한다.
          * 야미는 해저전에서 입수한 마석을 넘긴다.
          * 야미는 "자이 올바르다고 말하고 싶다면 그 방법으로 실적을 보여라"라고 말하며 "당이 했던 말"이라 말한다.
          * 그는 "당이 옳았다고 증명하고 싶었다"면서 자이 틀리지 않았다는건 "이녀석들(검은 폭우 일행)"이 증명해줬다고 한다.
  • 블랙 클로버/77화 . . . . 10회 일치
          * 그때 로터스가 습격을 가하는나 현장에 도착한 야미 스케히로에게 저지 당하고 도주. 야미는 그대로 벤전스에게 둘이서 할 말이 있다고 하는데.
          * 야미는 이것은 윌리엄 벤전스의 마법이라고 설명해주며 단원들에게 구조활동을 돕도록 지시하고 자은 벤전스 쪽으로 향한다.
          * 번개같이 연기를 베어버리는 야미.
          * 로터스는 지금이야 말로 다이아의 정을 보여줄 때라고 생각하면서
          * 아스타와 챠미, 핀랄 룰러케이트는 주민들의 피난을 돕고 있다.
          * 라가스는 팔휘장인 자을 상대로 이렇게 싸우는 젊은이가 있다고 경악한다.
          * 아스타는 유노가 강해졌다고 인정하며 자도 지지않겠다고 경쟁심을 불사른다.
          * 로터스 퇴각 후 벤전스와 야미가 독대하는데, 벤전스의 배자 떡밥이 풀릴 듯.
          * 게다가 리히트는 "클로버 왕국의 영광"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서 정말로 배자일지도 미지수.
  • 블랙 클로버/79화 . . . . 10회 일치
          * 윌러엄 밴전스는 의외로 쉽게 가면을 벗는다. 그의 얼굴은 화상같은 심한 흉터가 있다.
          * 유노는 아스타가 자의 자랑이자 라이벌이라며 장차 마법제가 되자는 약속을 했다고 반박한다.
          * 그걸 위해서 우선은 금색의 여명의 단장이 되겠다고 해서 랜길스의 경을 건드리는데.
          * 윌리엄은 그의 생각은 알고 있다고 말하는데.
          * 사실 야미는 그를 의심하는 한편 비슷한 경력을 가진 그에게 동질감도 느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의혹을 털어버리고 가려는 것이다.
          * 윌리엄의 맨얼굴은 참혹한 상처로 뒤덮여 있다.
          * 윌리엄이 흉터 때문에 자없어 하자 손수 가면을 만들어주는데, 그것이 지금 쓰고 있는 가면.
          * 하지만 유노와 챠미는 아무 생각없이 간식이나 먹고 있다.
          * 핀랄은 아스타에게 간만에 만난 친구인데 금방 헤어져서 괜찮냐고 묻는데, 아스타는 어차피 전장에서 또 만날 거라며 경쓰지 않는다.
          * 그 중엔 던전에서 아스타와 싸웠던 마르스도 있다.
  • 블랙 클로버/86화 . . . . 10회 일치
          * 그러나 그 행동이 파나의 어두운 기억을 끌어낸다. 과거 그들의 삶의 터전은 인간의 배으로 인해 무너진 듯한데?
          * 아스타는 이렇게 된 이상 자의 "필살기'를 꺼낼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 하지만 아스타는 강화마법이 걸린 덕인지 공격의 빈틈을 파고 든다. 어느새 잘려나간 나무 줄기를 타고 접근하더니 샐러맨더에게 일격을 먹이는데 성공한다. 가볍게 베인 정도지만 샐러맨더에게 유효한 타격을 입힌다. 바네사는 정령은 본래 마나의 결정체인 만큼 아스타의 반마법 검이라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다. 아스타도 스피드나 탐지능력이라면 절망의 베토 쪽이 위였다며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고 호언한다.
          * 아스타의 외침은 파나의 오래전 기억을 되살린다. 리히트가 백야의 마안을 만들기 이전, 파나는 리히트에게 어떤 자를 가리키며 "인간"이냐고 묻는다. 리히트는 인간이 맞고 자의 친구라고 말한다. 파나는 그를 기한 분위기의 사람이라고 여긴다.
          리히트가 친구라고 불렀던 그 "인간"은 어딘지 리히트 일행과 생김세가 다르다. 그는 리히트와 그의 동족들을 모아놓고 "언젠가는 함께 살 수 있는 세계가 올 것"이라고 연설한다. 그들은 "서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 그리고 얼마 후. 리히트가 살던 마을은 "인간"의 습격을 받는다. 이곳은 본래 인간들이 모르는 땅이었고 유일하게 "그 인간"만이 이곳의 존재를 알고 있었는데. 리히트의 동족들은 그가 배했다고 원망하며 죽어간다. 그를 친구라 불렀던 리히트도 절망적인 얼굴로 하늘에서 쏟아지는 공격을 바라본다. 그는 현실을 부정하며 절규하지만 공격은 멈추지 않는다. 이 모습은 절망의 베토가 회상하던 그 장면과 같다.
         삼마안은 아니지만 마도전사인 마르스가 두 개 속성의 마법을 동시에 사용한 전례가 있다. 마르스의 이마에도 보석이 박혀 있어서 그에게도 마안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 블랙 클로버/87화 . . . . 10회 일치
          * 노엘이 틈을 만들어서 퇴각하는 검은 폭우. 노엘은 자만이 상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과거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나 주춤댄다.
          * 혼을 다한 해룡의 포효가 파나를 덮치고 전세는 역전, 아스타가 드디어 비장의 수를 사용하려 한다.
          * 노엘은 무지막지한 녀석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의 물마법 말고는 대처방안이 없다고 판단한다. 자이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할 수 있다"는 말을 되뇌이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 과거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난다. 언제나 형제들의 비웃음 거리였던 과거. 그들의 비웃음소리가 생생히 들려온다. 노엘의 의지가 꺾이려는 찰나, 어디선가 "그렇지 않아. 넌 강해"라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는 자의 지팡이에서 들려오는 것 같은데.
          * 그 목소리는 기분 탓이었을까? 아니면 아스타의 목소리를 착각한 거였을까? 뒤따라 오는 아스타도 시끄러운 목소리로 노엘을 응원하고 있다. 어쨋든 노엘은 다시 각오를 다지고 아스타가 용기를 주는 만큼 만큼 자도 아스타에게 힘을 불어넣겠다고 다짐한다.
          * 전세는 다시 역전. 노엘이 자의 실력을 봤냐고 우쭐거리자 아스타는 칭찬하며 이번엔 자의 차례라고 외친다.
  • 블랙 클로버/88화 . . . . 10회 일치
          * 마르스와 라드로스의 모습에 죄책감을 느끼는 듯한 젤은 자의 마법으로 속죄하겠다며 마검을 꺼낸다.
          * 노엘 실버가 혼의 힘을 담은 해룡의 포효가 샐러맨더를 산산조각낸다. 증오의 파나가 빈틈을 보이자 아스타는 지금이야 말로 필살기를 써주겠다고 투지를 불태운다.
          파나는 조금 듣는 것 같다가 그런 놈은 모르고 자기에게 가족은 리히트나 마을 사람들 뿐이라며 다시 자의 원한을 분출한다.
          * 바네사는 무식한 발상이라면서도 최대한 돕기로 한다. 자의 실 마법을 두 빗자루에 걸쳐 팽팽하게 당긴 후 활처럼 아스타를 쏘아보낸다.
          두 동료의 마법으로 강화된 추진력은 마법을 뚫고 재생 중이던 샐러맨더를 완파, 샐러맨더가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한다. 파나는 자이 당했다곤 믿기지 않아하며 리히트의 이름을 부른다.
          * 마녀의 숲의 여왕은 검은 폭우 일행의 활약을 보고 입만 산건 아니었다고 인정한다. 그리고 숲의 반대편, 다이아몬드 왕국의 대군이 당도해 있는 곳으로 시선을 돌린다. 그곳은 무슨 생각인지 판젤 크루거(젤)가 홀로 대군을 맞서고 있다.
          * 지휘관인 마르스는 말없이 젤을 바라본다. 또다른 지휘관인 라드로스는 마녀는 어디가고 혼자 나선 거냐고 머리가 나쁘다고 빈정거린다. 젤은 마르스의 이름을 부르며 자을 알아보겠냐고 하는데, 마르스는 묵묵부답이고 다른 동요도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옆에 있던 라드로스가 혹시?하며 기억해내는 듯한 모습.
          젤도 라드로스를 알아본다. 젤이 다이아몬드 왕국에 있던 시절 제자들인 모양이다. 하지만 라드로스는 "선생님을 내 손으로 귀여워해줄 수 있다난다"라며 다짜고짜 마법을 사용한다.
          * 판젤은 가볍게 마법을 잘라버린다. 라드로스도 이정도로는 어쩔 상대가 아니라는걸 아는 듯 하다. 젤은 역시 이들은 자기가 알던 예전의 그들이 아니라며 "스스로의 과거에 자의 마법으로 속죄하겠다"며 한 자루의 마법을 뽑는다.
  • 블리치/697화 . . . . 10회 일치
          * 쥬시로는 사망. 호정 13대 총대장이 된 쿄라쿠가 그의 무덤에서 술을 마다.
          * 대장 취임식. 루키아가 새로운 13번 대장이 되고 기술개발국의 아콘이 부대장이 됨.
          * 정식으로 호정 13대 총대장에 취임하여 활동하고 있다.
          * 네무도 부활. 그런데 어린애로 부활해 버렸다. 마유리가 "네무리 하치고"라 부르면서 딸처럼 대하고 있다.
          *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데, 왠지 아무도 맞는 길로 가는 건지 모르고 있다? 잇카쿠와 유미치카는 그냥 켄파치를 따라가는 중.
          * 히라코 지는 엉뚱한데로 가는걸 보고도 귀찮아서 내버려둔다.
          * 히나모리 모모는 조금 성장. 머리모양이 바뀌었다. 11번대가 뻘짓하는걸 보고 고쳐주려고 하지만 지가 대장명령으로 금지해서 그냥 둔다.
          * 슈헤이는 자도 만해를 습득했다며 괜한 갈굼이라고 주장하는데, 켄세이를 포함 아무도 본 사람이 없어서 사기치는거 아니냐고 놀림 당한다.
          * 대장들이 서둘러 향하는 곳은 임대장 취임식장이었다.
          * 중대발표를 예고했는데 극장판, 실사화, 애니화, 2부 연재 등으로 예측되고 있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7화 . . . . 10회 일치
         카라는 힘의 근원이 되는 지구의 노란 태양 에너지 방사능을 레드 토네이도와의 싸움에서 크게 소진하여, 힘을 잃어버린 상태가 되었다. 알렉스는 행크를 불하고 조사해보려고 한다. 힘을 잃어버린 카라는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기에도 걸려버린다. 그랜트는 세균이 퍼진다고 호들갑을 떨며 카라를 휴직시킨다. 행크는 사이킥을 사용하는 외계인 젬을 심문하는데, 젬은 행크의 정체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네가 사랑하는 자들을 죽이겠다는 말도 한다. 행크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젠 없다는 말을 내뱉는다.
         카라와 제임스는 길을 걷고 있을 때,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난다. 제임스는 차에 치일 뻔한 카라를 구해주지만 카라는 땅에 부딪쳐서 팔이 부러지고 만다. 아픔을 느낀 카라는 굉장히 괴로워한다. DEO 기지는 젬이 탈출하여 봉쇄된다. 행크는 정파 차단기를 가지고 젬을 막으려 하지만, 알렉스는 행크의 조치에 의구심을 느낀다.
         지진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맥스웰은 TV인터뷰에서 슈퍼걸이나 정부를 믿을게 아니라 자기 자들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행크와 두 요원이 추적을 하는데, 행크가 모습을 감추고 두 요원이 젬이 사방에 있다면서 서로 총질을 하다가 사망한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의혹을 드러내며, 행크의 지시를 어기고 젬과 상대하러 나가려고 한다. 알렉스는 젬의 능력에 대항할 수 있는 경 차단기가 행크의 말과는 달리 아직 작동하는 것을 발견한다. 도노반 대원이 젬에게 조종당하여 알렉스를 쏘려고 한다.
         카라는 제임스가 찍은 폭도들을 설득하여 진압하는 자의 사진을 보고 감명을 받는다. 제임스는 영웅이 되는데 능력만은 필요없다고 한다. 윈은 DEO의 슈퍼맨에 대한 파일을 가져와서, 능력이 되돌아올 거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카라와 제임스와의 연애 문제에 대해서 말다툼을 벌이는데…. 그 때 가스 폭발이 일어나고 윗층에서 화재가 발생한다.
         제임스는 승강기 통로를 통해서 윗층으로 올라가고, 승강기 통로의 사다리로 사람들을 아랫 층으로 내려보낸다. 하지만 사람들을 피시키고 나서 발을 헛디뎌서 엘리베이터 줄에 매달려서 궁지에 처한다. 결국 제임스가 떨어지는 순간, 카라는 파워가 다시 치솟아서 제임스를 구출한다. 힘을 되찾은 카라는 지진으로 위험에 처한 도시를 날아다니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비밀을 추궁한다. 행크는 자이 행크 헨쇼가 아니며, 진짜 행크는 알렉스의 아버지가 죽을 때 죽었다고 한다.
         외계인은 행크 헨쇼의 모습으로 변하여 DEO를 개조하였으며, 동시에 알렉스를 돕기로 했던 것이다. 알렉스의 요청에 행크는 자의 본 모습, 존 존즈=[[마샨 맨헌터]]를 드러낸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9화 . . . . 10회 일치
         알렉스는 행크가 없어진 상황이라 DEO의 임시 리더로서 움직인다. 카라는 감옥에 갇혀있던 아스트라와 대화를 나누지만 성과가 없다. 넌은 DEO에 통을 보내서 아스트라와 행크를 교환하자고 제안한다. 그런데 이 때 군인들과 난입한 레인 장군이 대통령으로부터 DEO의 권한을 받아서 지휘를 하기 시작한다.
         카라는 그랜트에게 자이 슈퍼걸이라는걸 부정하지만, 그랜트는 카라가 슈퍼걸이라는걸 의심하길 멈추지 않고, 카라는 좀처럼 말을 돌리지 못한다.
         제임스는 맥스웰 로드에 대해서 정찰해보고, 맥스가 클립톤인에 대항하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다는걸 직감한다. 제임스와 윈은 맥스웰 로드의 정보를 캐내려고 하며, 맥스웰 로드의 연구시설에 잠입한다. 그러나 제임스는 붙잡히고 만다. 맥스웰 로드는 제임스를 잡아놓고 카메라를 부수고 위협을 가한 다음 풀어준다.
         카라는 그랜트에게 자이 슈퍼걸임을 밝히지 못한다고 말하지만, 그랜트가 자에게 여러가지 가르침을 주었다는걸 밝히면서 직장을 포기할 순 없다고 고백한다. 카라는 결국 그만두겠다고 밝히고 나온다. 카라는 제임스가 다친 것을 보고 윈과 제임스가 맥스웰 로드에게 접근했다가 다친걸 알게 되어 격노한다. 분노하며 나가려는 카라를 윈이 가로막으면서 이렇게 하면 아스트라와 다를 바가 없다고 설득한다. 카라는 자이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어머니에 대한 추억까지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고 좌절감을 드러낸다. 제임스의 위로를 받는다.
         카라는 아스트라를 찾아간다. 카라는 아스트라에게 선함을 되살려 보라고 말하고, 아스트라는 알루라가 자을 종형에 처할 때 알루라 역시 아스트라처럼 클립톤이 종말을 맞을 것을 알았지만, 아스트라가 사람들을 죽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법정에서 공정함을 기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슈퍼걸이 그랜트의 사무실에 나타나고, 곧바로 카라도 함께 나타나고, 슈퍼걸과 카라가 함께 있는걸 본 그랜트는 카라가 슈퍼걸이란 추측을 부정하게 된다. 사실 이 슈퍼걸은 변능력을 사용한 행크였으며, 카라는 행크에게 고맙다고 한다.
         한편, 맥스웰 로드는 연구실에서 원불명의 소녀를 바라보는데.
  • 스파이더맨 . . . . 10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미국]]의 [[슈퍼 히어로]]들 중에서도 [[슈퍼맨]]과 더불어 큰 인지도를 지니고 있다.
         본명은 피터 파커. 그냥 뛰어난 두뇌의 젊은이였으나 방사능 거미에 물리면서 초능력을 얻었다. 이후 스파이더맨이 되어 다양한 악당들과 싸운다. 주로 상대하는 빌런은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베놈]] 등등이 있다.
          * 체능력
          언듯 보면 호리호리한 체격이라 그리 강할 것 같지 않지만, 초인적인 [[괴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헐크, 씽 등의 파워맨 스타일에 비하면 약간 뒤지는 걸로 나오기도 한다. 또한 스피드와 반사경 등이 놀라운 수준이다.
          손발바닥으로 벽이나 천장 등에 달라붙을 수 있다. 이렇게 달라붙어서 기어 이동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가방 같은 것도 붙이고 다닐 수 있는 편리한 기능.
          스파이더맨은 손목의 기계장치를 이용해 거미줄을 발사할 수 있다. 피터 파커 본인이 천재적인 두뇌를 발휘하여 제작한 것이다.
          위기를 감지하고, 거기에 맞춰서 몸이 자동적으로 피한다. 스파이더맨의 민첩성과 어우러셔 거리에 따라선 총알도 피할 수 있다. 무슨 원리인지는 모르지만 거의 초자연적인 감각이다.
         원작 만화에서는 자의 애인인 [[그웬 스테이시]]를 추락에서 구하려다가 목을 부러뜨려 죽인 전적이 있다. 물론 고의는 아니었다.
  • 식극의 소마/188화 . . . . 10회 일치
          * 하야마는 비록 소마 일행과의 추억이 귀중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지키고 싶은 것"이 있다며 의지를 불사른다.
          * 소마는 자도 시식시켜 주기로 했지 않냐며 자기 몫을 달라고 성화를 부린다.
          * 소마는 자이 안중에도 없다는 투라고 비꼬는데 하야마는 "계속 한 얘기"라며 콧방귀도 뀌지 않는다.
          * 프라이드 베어는 한 눈에 보기에도 최상의 상태로 튀겨져 있다.
          * 그러나 하야마는 이런 것들을 쓸데없는 간섭으로 봤고 시설의 향료를 순식간에 파악하고 조합해서 자만의 스파이시를 만들어낸다.
          * 그러나 자에겐 "너희를 쓰러뜨려서라도 지켜야할 장소가 있다"며 가차없이 승부를 내버린다.
          * 소마는 결과를 받아들이는 듯 말이 없고 현장에 있던 모두는 틀림없이 하야마의 승리라고 확한다.
         어차피 소스를 묻혀 먹고 판정할 거라면 처음부터 그랬으면 됐을 텐데, 굳이 튀김을 따로 심사한 걸 보면 이들이 찍먹파라는 걸 알 수 있다.
  • 식극의 소마/192화 . . . . 10회 일치
          * 어쨌든 친구들 대부분이 탈락의 고배를 마 상황. 고작 소마일행 넷만 남아 사실상 전멸이나 다름없다.
          소마는 하야마와 하던 이야기를 계속하는데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던 게 무슨 뜻이냐고 묻는다. 하야마는 대답이 없는데 그때 센트럴의 하수인인 "아이다 션"이란 남자가 자이 설명하겠다며 등장한다.
          그가 난데없이 "하야마 아키라의 퇴학"을 공지한다. 하야마도 원래부터 알고 있던 모양인데 "아자미의 요구에 충족 못하면 퇴학"이란 계약조건이었던 것이다. 하야마 자은 배에 따른 당연한 응보라고 담담히 받아들인다.
          * 그런 이들에게 코바야시 린도가 나타난다. 다른 루트 애들이나 걱정하고 있어도 되겠냐며, 타도코로 메구미와 타쿠미 알디니의 상대는 자이라고 무서운 얼굴을 한다. 에리나는 현실을 부정하며 서둘러 시험장소로 달려가는데, 왠지 두 사람은 맹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에리나가 결과를 묻자 둘은 어이없는 말투로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하는데.
          * 방금 전 시식 상황. 린도는 뱀처럼 사악한 얼굴로 타쿠미의 요리를 시식하는데... 의외로 간단히 "맛있다"고 해준다. 이어서 타도코로의 음식도 먹더니 적당히 맛있다고 해주고 합격을 선언한다. 원래 시험 과제 자체가 "내가 맛있게 먹는 음식"이었고 대결도 딱히 요리실력을 대결하는건 아니었다. 십걸 상대로 빡쎄게 싸우고 깨져나간 다른 루트 학생들관 달리 완전 날림 시험.
          * 그런데 소마는 뭔가 어정쩡하게 분노하고 있다. 타쿠미가 왜 그리 태평하냐고 갈구니 "어쨌든 요리승부로 진 것"이라며 적을 욕할 일은 아니라고 대답한다. 타쿠미도 그 점에는 반박을 못하지만 이 판국에 누구 편이냐며 까댄다. 그러자 소마는 또 엉뚱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십걸은 학교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지 않냐는 것.
          소마는 여기 네 명이 있다며 "하야마가 떠났으니 한 자리가 빈다", "에리나는 원래 있었고"라고 묘한 계산을 시작한다.
          || 그 자리만 따내버리면 퇴학이고 뭐고 싹 다 뒤집어 엎을 수 있다고.
  • 식극의 소마/193화 . . . . 10회 일치
          * 나키리 에리나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도하려 하는데 마침 나키리 아자미가 근처에 와있다.
          * 황당하기까지한 유키히라 소마의 제안. 소마는 하야마 아키라가 퇴학됐으니 남은 십걸 자리는 9. 나키리 에리나가 이미 한 자리 차지하고 있으니 앞으로 네 자리만 차지하면 십걸의 과반 이상을 점거하는 거라고 설명한다. 살아남은 자들이 말이다.
          * 이 단순무식한 제안에 에리나는 말을 잊는다. 타도고로 메구미는 자기들이 어떻게 십걸을 쓰러뜨리냐며 우는 소릴하지만 소마는 타도고로 정도면 충분하다고 근거없는 자감을 불언허는다. 타쿠미 알디니는 그러자면 식극을 해야 하는데 그쪽에서 안 받아주면 그만이지 않냐고 지적한다. 하지만 정작 그 부분은 소마도 "어떻게든 될 거다" 정도로 대충 구상하고 있다. 게다가 왠지 타쿠미도 "우리가 이길 수 있지만 저쪽에서 안 받아줄 거다"라고 근자감이 하늘을 찌르는 상태다.
          * 에리나는 애초부터 소마의 구상은 현실성이 없었다고 디스하며 이렇게 된 이상 자존심 같은건 내려놔야 할 때라고 말한다. 혹시 자이 아버지 나키리 아자미에게 애원하면 퇴학이 취소될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아버지에게 가려하는데 정작 어디있는지 모른다. 린도는 무슨 생각인지 사실 아자미 총수가 여기 와 있다고 넌지시 알려준다. 진급시험장을 돌면서 상황을 시찰하고 다니는데, 때마침 이 회장에 들른 상태이며 꾸물거리면 다음 장소로 갈 테니 빨리 헬기 착륙장으로 가라고 말한다.
          * 옥상으로 뛰어와 보니 정말 아자미가 헬기에 오르려는 참이다. 에리나는 가까스로 아버지를 따라잡았지만 아자미는 그녀가 소마 일행과 같이 있는걸 보고 "그녀석들도 곧 퇴학 당할 것. 아직도 그런 애들하고 같이 다니냐"고 꼰대같은 말이나 한다. 그리고 두 명이나 합격자를 낸게 불만인지 린도에게 근을 명한다.
          에리나는 어떻게 두 사람이 여기에 나타났냐고 묻지만 센자에몬은 대답이 없고 죠이치로는 인사로 대답을 대한다. 그들은 에리나의 아버지, 아자미에게 볼 일이 있다고 하는데.
          >같은 념을 내건 요리인들이 집단 대 집단으로 격돌하는
  • 아멜리아 윌 테슬라 세일룬 . . . . 10회 일치
         원작과 애니메이션의 성격이 약간 다르다. 원작에서 아멜리아의 성격 묘사는, 사실 왕녀로서 이지적이고, 무녀로서 비함이 있으며, 거기에 약간 4차원 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고 표현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원작의 아멜리아 묘사는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정의를 외치면서 추락하거나 하는 것은 사실 부분적인 묘사. 그러니까 본래 아멜리아는 "전체적으로 멀쩡한 인간인데 가끔 이상한 짓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작중에서 아멜리아의 행동 양식은 세일룬의 왕녀로서 냉정한 정치력과 판단력, 그리고 무녀로서 탁을 얻어서 행동하거나 하는 비한 모습이 줄기가 된다. 또 원작의 아멜리아는 리나와 동갑으로, 거기에 걸맞게 리나와 대등한 수준으로 정적으로도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니까 사실 원작에서 아멜리아는, 전형적인 판타지에서 나오는 "비롭고 이지적인 왕녀"에다가 가끔 뭔가 좀 이상한 짓을 하는 "약간의 개그"를 넣어놓은 캐릭터였다고 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와는 반대로 약간 망가진 상태가 거의 디폴트(…)가 되고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별로 없다. 리나보다 어린 나이로 설정되면서, 정적으로도 어리고 감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묘사가 많아졌다. 제르가디스와 마찬가지로 [[개그 캐릭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본래 어느 정도 개그를 하던 캐릭터니까 그렇게까지 위화감은 없지만.
  • 애니 일본어 . . . . 10회 일치
         [[애니메이션]]에서 주로 쓰이는 [[일본어]]. 일상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일본어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 그래서 애니로 일본어를 배우고 그대로 쓰면 일본의 실생활에서 격렬한 위화감을 줄 수 있다.
          * 오타쿠 대상 애니의 경우, 애니를 보는 사람은 오타쿠이므로, 그들에게 명백한 '오타쿠 용어'를 일상회화에 섞어 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오타쿠 용어는 일상회화에 침투한 경우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막 써대면 말이 안 통할 수도 있다. 가끔 한국 일상용어에 침투한 오타쿠 용어가 있다. [[의 한 수]] 같은 것.
          * 배틀물 남캐의 경우, 역시 일상생활에서 쓰지 않는 거친 말투를 쓰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배틀물에서 대화 상대방은 대개 생사를 걸고 싸우는 적이거나, 배틀물 남캐 자이 폭력에 가까운 --막장-- 인생을 사는 사람을 강조하므로 이러한 말투로 묘사하는 것이다. 이런 말투를 함부로 사용하면 매우 무례하게 보인다. 고 [[은혼]]의 작가 소라치 선생이 단행본에 쓰기도 했다.
         || 이런 참사를 겪을 수 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ni1_new1&no=3117780 (참조)]] ||
         굳이 제대로 된 일본어 회화를 공부하는데 애니메이션을 참조하겠다면 장르나 작품을 잘선정하면 도움이 될수도 있다.
         보통 대학교의 일본어과의 경우 일상물이나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은 그럭저럭 추천하고 있다.
  • 에이스 컴뱃 제로 : 더 벨칸 워 . . . . 10회 일치
         임무를 플레이 할 때, 노란색으로 표시된 타겟을 볼 수 있다. 이 타겟들은 중립 타겟이다. 전투 능력을 상실하고 도망가는 적기, 적이 보급품을 보관한 창고 등이 중립 타겟으로 표시된다.
         벨카 동쪽에 있는 소국. 벨카가 분열되며 독립한 생 국가다. 벨카 전쟁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나라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TAC 네임 픽시. 사이퍼의 윙맨으로 [[F-15|F-15C]]를 사용한다. 날개 하나를 잃은 채로 기지로 귀환한 전적이 있기에 "편익"(Solo Wing)이라는 별명이 붙어있다. 우스티오에 고용되어 벨카 공군을 상대로 싸우지만 폴크 자은 벨카 출.
          벨카 공군 제2항공사단 52전술전투비행대대 소속. [[유로파이터 타이푼]]으로 이루어진 로트 편대의 편대장으로 "붉은 [[제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비행 실력과 처으로 인해 벨카군의 선전탑 역할을 하였다.
          벨카 공군 제13야간전투항공사단 6전술전투비행대대 소속. [[MiG-31]]로 이루어진 슈바르체 편대의 편대장으로 "[[독수리]]"[* Vulture. 간지나는 독수리가 아니라 시체나 파먹는 이미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유크토바니아인이면서도 벨카군에 소속되어 있다. [[탈영]]한 아군 조종사를 쫓아가 격추시키는 일을 맡았기에 악명이 자자했다.
          오시아 방공군[* 사실상 공군. 오시아의 군대 정식 명칭에는 Defence가 붙어있다.] 제8항공사단 32전술전투비행대대 소속. [[YF-23]]과 [[F-16|F-16XL]]로 이루어진 위자드 편대의 편대장.
          오시아 방공군[* 사실상 공군. 오시아의 군대 정식 명칭에는 Defence가 붙어있다.] 제8항공사단 32전술전투비행대대 소속. [[F-15|F-15S/MTD]]로 이루어진 소서러 편대의 편대장. 적에게서 공포를 느끼지 않는 자.
          벨카가 개발한 레이저포. 스윽 그었더니 비행 중이던 [[수송기]] 편대가 격추될 정도로 강력하다. 사정거리도 생각보다 짧지 않은 듯. 근처에 건설된 네대의 [[발전소]]로부터 전력을 공급받고 있으며, 수많은 양의 [[대공포]]와 EMP 포드, 레일건을 탑재한 [[열차포]]의 방어를 받고있다.
  • 예종 . . . . 10회 일치
         그의 치세에는 세조의 쿠데타에 동참해 권이 된 구공 세력들과, 이를 견제할 목적으로 세조가 말년에 총애한 파의 대립이 첨예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이시애의 난을 계기로 젊은 나이에 크게 출세했고 혈기도 왕성했던 [[남이]]가 제일 위협적이었는데, 이에 예종은 처음엔 남이의 벼슬을 깎아 견제했고 남이가 이에 불만을 품어 구공 세력을 일소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정황이 포착되자 남이를 역모 혐의로 처단하고 이어서 유자광을 제외한 세력을 일소하기에 이른다.
         또한 부친이 추진하던 '경국대전'의 편찬에 심혈을 기울이고 한명회 등의 구공 세력에 대해서도 견제를 꾀했으나 불과 20살의 나이로 급사하고 만다. 평소 시호를 '예'(睿)로 해달라고 했던 말을 좆아 시호를 예종이라 하게 된다.
         세조가 싸지른 똥(권들이 왕권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음에도 이를 견제할 대책을 마련해놓지 않고 개인의 카리스마로만 억누른 점)을 해결하기 위해 나름 노력했으나 그로 인해 심을 혹사한 끝에 요절한 왕. 그가 죽은 뒤 왕위는 정희왕후(세조의 비)와 소혜왕후(훗날의 인수대비)의 뜻에 따라 형의 차남인 잘산군(또는 자을산군)이 이으니, 그가 바로 성종이다.
  • 오오모노노누시노카미 . . . . 10회 일치
         일본의 . 『[[고사기]](古事記)』와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등장한다.
         --대물(大物)-- 미와--경부--산의 이다. 왜일까 호색한 일화가 많다.--대물이라?--
         == 화 ==
         우에츠미미노미코토(陶津耳命)의 딸 이쿠타마요리히메(活玉依姫,活玉依毘売)에게, 밤이 되면 훌륭한 남성이 찾아와서 이쿠타마요리히메는 임을 한다.
         다음날 아침 보니 삼실은 문열쇠 구멍으로 빠져나가고 있었고, 실타레는 3바퀴만 남아 있었다. 더듬어가서 찾아보니 미와산(三輪山)의 오오모노누시노카미(大物主神)의 사당이었다. 이로서 뱃 속의 아이가 산의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때, 삼실이 세 바퀴 남아 있어 이 땅을 미와(三輪)라고 이름붙였다. 딸의 자손인 오오타타네코(意富多多泥古), 오오모노누시노카미를 모시는, 오오미와사(大神神社)의 제주가 되었다.
         야마토토토히모모소히메노미코토(倭迹迹日百襲姫命 やまとととひももそひめのみこと)는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나오는 코우레이덴노(孝霊天皇)의 딸로서 무녀로서 예언 등의 비한 힘을 가졌다고 한다
         이렇게 하여 태어난 것이 카무야마토이와레히코(神倭伊波礼毘古命, 진무덴노神武天皇)의 황후, 히메타타라이스키요리히메(比売多多良伊須気余理比売(ひめたたらいすきよりひめ)라고 기록하고 있다.
         [[분류:일본 화]]
  • 원피스/825화 . . . . 10회 일치
         [[원피스]] 825화. '''세경의 만화'''[* 세계경제문의 연재만화]
         샬롯 패밀리의 상디는 생각보다 정중이 대접받고 있다.
          * 세계경제문에는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히어로 "소라"가 합체 로봇을 데리고 다니며 악의 군대 제르마66을 물리치는 만화를 연재했었다.
          * 그래서 비트는 "진짜"를 만나서 흥분하고 있는데, 상디는 그런 얘기는 "당사자"들한테 해주라며 자은 빼달라고 한다.
          * 같이 잡혀온 시저 크라운은 "구속"돼 온 거라서 철창 세. 그래도 일단은 상디와 같은 방에 있다.
          * 상디는 "닮았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이라고 생각하진 않는 듯--저렇게 생긴 애들이 더 있다고?--
          * 천만고 끝에 물고기를 잡아 올리지만 하필이면 독이 있는 물고기
          * 쵸파가 상디가 남긴 도감을 보고 독이 있다는걸 알아내지만 성질 급한 루피는 먼저 처묵했다가 빈사에 빠진다.
          * 그때 준 메시지가 이번 에피소드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 원피스/839화 . . . . 10회 일치
         [[원피스]] 839화. '''빌어먹게 세졌습니다'''
          * 니디는 상디를 도발하나 상디는 그런것 보단 음식을 깨작거리는 니디의 식탈 예절을 경쓴다.
          * 욘디는 "차라리 양쪽 다 없애버리는게 돈을 더 벌 수 있는거 아니냐"고하는데, 그건 "해적이나 다를바 없는 짓"이라는걸 보면 나름 프라이드와 원칙은 있는 듯.
          * 이들이 빅맘과 연루된 이상 세계정부도 그들을 적대할 수밖에 없기 때문. 그러나 저지는 "그 대 얻게 될 힘"은 절대적이라며 "제르마는 변한다"고 말한다.
          * 그러나 상디는 이야기에는 관심도 두지 않고 니디의 접시만 쳐다보고 있다.
          * 니디는 "밥짓는 여자"따윌 감싸냐고 빈정대고 레이쥬는 "사"라고 감탄한다.
          * "왕에겐 왕에게 맞는 조리가 있다."
          * 그러면서 자들의 "기동력"은 잘 알 거라고 하는데.
          * 그 방안에서는 제르마의 병사들이 배양액이 가득한 캡슐에 들어가 있다.
          * 캐릭터 코제트는 뜬금없이 상디가 플래그를 꽂는다.
  • 원피스/844화 . . . . 10회 일치
          * 루피는 동료들을 휘말리지 않게 하려는 상디의 의중을 꿰뚫어 보고 "아무리 날 때려도 아픈건 너 자"이라 소리친다.
          * 오랜만의 재회에도 뜻밖의 폭언과 폭행으로 나오는 상디. 몽키 D. 루피는 동료의 돌변에 영문을 몰라한다. 하지만 상디는 태연한 태도로 "날 정말로 생각한다면 왜 맞이하러 왔냐"고 폭언을 내뱉는다. 그는 영세한 밀집모자 해적단 보다 빅맘 해적단이 훨씬 믿을만하고 루피가 해적왕이 될 수 있다고 믿지도 않는다고 말한다. 나미는 무슨 장난이냐고 말하다가 진지한 상디의 표정에 말문이 막힌다. 루피는 그렇다면 "지금까지 날 속여온 거냐"고 묻는데 상디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테니 "체감"시켜 준다며 디아블잠브의 자세를 취한다.
          * 상디는 망설임도 없이 루피를 걷어찬다. 안면을 정통으로 얻어맞은 루피는 멀리 날아간다. 상당한 거리를 날아가다가 가까스로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선다. 하지만 앞니가 빠졌을 정도로 강력한 공격이라 타격이 적지 않다. 상디는 싸울 자세를 취하거나 돌아가라고 하지만 루피는 모두 거절한다. 그러자 상디는 언제나 고집불통이었다고 다시 공격하는데 루피는 피하지도 방어하지도 않고 때리는대로 맞고만 있다.
          * 높이 솟아올라 내리찍는 발기술 "콩갓세". 루피의 정수리에 정확히 내리꽂힌다. 지금까지 어떻게든 버티고 다시 일어섰던 루피도 정을 잃고 무너진다. 결투는 상디의 승리로 끝나고 제르마의 병사들은 그가 보여준 디아블 잠브의 불꽃과 화려한 기술, 강력함에 혀를 내두른다.
          * 상디가 고양이 마차에 오르자 빈스모크 일가는 다시 홀 케이크 성을 향해 출발한다. 그때 완전히 쓰러진 것만 같았던 루피가 일어선다. 루피는 상디가 했던 말은 거짓말일 뿐이라고 외치며 이딴 걸로 자을 쫓아낼 수 없다고 외친다.
          * 그의 말대로 상디는 눈물을 삼키고 있다. 나미는 어쨌든 상디는 그들을 버린 거라고 말하지만 루피는 듣지 않는다. 레이쥬는 상디에게 잠시 멈출지 묻는데 상디는 그냥 가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오올 블루"에 대해 처음으로 얘기를 나눴던 그때를 떠올리는데.
          * 상디는 형제들의 눈을 피해 고개를 돌리고 있지만 항상 요리를 무시 당하고 괴롭힘 당하던 과거를 떠올린다. 지금도 형제들은 이 일을 재미있는 구경거리 정도로만 취급하고 있다.
         우솝과 결별했던 에니에스로비편하곤 전혀 다른 전개가 아니냐고 까이기도 하는데 당시엔 메리호의 처우를 놓고 루피 자도 심란했던 시기이며 2년 후인 현재에 비해서 미숙한 시절이기도 했다. 게다가 사실 루피 본인은 당연히 우솝과 화해하고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이 컸지만 부선장인 조로가 공과 사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도 크다.
         게다가 우솝 때는 각자 의견이 달라서 반목했던 것인데 지금 경우는 루피가 상디에게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는걸 짐작하고 있으므로 그때처럼 치고받게 되는 상황이 되지 않는 것도 당연하다.
         그런데 이가 빠진 채 "모험은 끝나지 않았어"라고 외치는 루피의 얼굴이 묘하게 검은 수염과 닮은 점도 특이할 점. 마침 대사도 이때 티치의 대사와 유사한 부분이 있다. 이점이 떡밥이 될지 여부는 아직 미지수.
  • 월드 인 컨플릭트 . . . . 10회 일치
         유닛은 주어진 증원 포인트 내에서 요청, 수송기로 공수받을 수 있다. 요청한 유닛은 전략 지도에서 지정해둔 지역으로 공수된다. 수송기가 와서 유닛을 공수할 때 까지 약간의 시간이 소모되며, 수송기가 돌아가는 시간 동안 유닛을 요청할 수 없다.
         유닛은 두가지 특수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하나는 전투에서 이점을 얻기 위한 특수능력이고, 다른 하나는 생존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특수능력이다. 모든 유닛이 이 두 특수능력을 가지는건 아니고, 하나만 가지고 있거나 아무것도 없는 경우도 있다.
         맵 중간 중간에 위치한 흰색 원. 유닛을 보내 점령하고 진지를 구축할 수 있다. 아군이 점령한 전략 거점은 녹색으로, 적군이 점령한 전략 거점은 붉은색으로 표시된다.
          이 게임의 주인공. 미국이 침공당할 시점의 계급은 중위. 가족이 사는 시애틀로 휴가왔다가 소련군 침공에 대항하게 된다. 유능하기에 소여의 총애를 받고있다.
          시애틀에 거주하던 워싱턴 주방위군 병사. 정규군에 편입되었다. 마이클과는 친구 사이. 가족으로 딸과 아내가 있다.
          파커가 유럽 전선에서 복무했을 때 함께 싸웠던 프랑스군 연락장교. 조국 프랑스를 침공하고 사람들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은 소련군을 증오한다.지휘 체계로 인해 소여와 다투게 되자 그 자리에서 미국인들을 까버릴 만큼 터프하다. 기혼자지만 내연녀가 따로 있다.
          [[KGB]]가 올로프스키의 대대에 파견한 정치장교. 올로프스키와는 전부터 친한 친구 사이였다. 정치장교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의에 대해 회의적이다. 하지만 대대 정치장교를 맡고 있기에 자만의 의견을 내는 것을 꺼린다.
          올로프스키 휘하의 중대장. 올로프스키의 조카로 소련과 사회주의에 대한 충성심이 충만한 장교이다. 미국에 반감을 가지고 있으며, (말라셴코가 보기에) 답답한 명령을 내리는 올로프스키에 대해도 반감을 가지고 있다.
         월드 인 컨플릭트의 확장팩. 스탠드얼론이므로 이것만 있으면 된다. 아니, 둘 다 깔면 캠페인이 안된다.
  • 월드 인 컨플릭트/유닛 . . . . 10회 일치
          미국은 M551A1 셰리던, 소련은 PT-76, NATO는 영국군 FV101 스콜피온. 빠르지만 나약한 전차. 경전차 TA로 공수받을 수도 있다.
          미국은 M2A2 브래들리, 소련은 BMP-2, NATO는 영국군 FV510 워리어. 기관포로 무장한 장갑차. 보병 분대 하나를 탑승시킬 수 있다.
          미국은 AAVP7A1, 소련은 BTR-80, NATO는 독일군 룩스. 기관포로 무장한 장갑차. 보병 분대 하나를 탑승시킬 수 있으며 물 위를 이동할 수 있다. 쓸모없다.
          * 공격능력: 사이드와인더 미사일(미국)/빔펠 R-73 미사일(소련)/미스트랄 미사일(NATO) - 적 헬리콥터에게 강력한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한다. 플레어로 피할 수 있다.
          미국은 UH-60 블랙호크, 소련은 Mi-8 힙, NATO는 SA-330 슈퍼 퓨마. 보병 분대 하나를 탑승시킬 수 있다.
          * 공격능력: 폭파 장약 - 지정된 지역에 대랑의 폭발물을 설치한다. 해당 폭발물은 원격으로 폭파할 수 있다. 폭발물은 대다수의 건물을 무너뜨릴 수 있으며, 주변에도 피해를 입힌다.
          미국은 [[HMMWV]], 소련은 UAZ-469, NATO는 영국군 D-90. 기관총으로 무장한 고기동 차량. 보병 분대 하나를 탑승시킬 수 있으며, 손상된 차량을 수리할수도 있다.
          미국은 M939, 소련은 우랄 4320, NATO는 TRM 4000. 보병 분대 하나를 탑승시킬 수 있다. 그게 끝.
          * 방어능력: 야전수리 - 자을 수리하도록 한다. 다른 명령이 주어지거나 공격당하면 취소된다.
          미국은 M88A1 ARV, 소련은 VT-55, NATO는 영국군 치프틴 AAVR. 다른 차량을 수리할 수 있다.
  • 은혼/591화 . . . . 10회 일치
          * 쇼요로 바뀐 우츠로를 쫓아 추격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 쇼요는 나름의 방비를 해놓고 잠을 청하는데 오보로는 아무리 그라도 자까지 데리고 도망칠 수 있을리 없다고 생각한다.
          * 오보로는 나락이 회수해 다시 암살자로 살게 했지만, 그는 그 안에서 조직이 쇼요에게 경쓰지 못하게 공작을 펼쳤다.
          * 오보로는 설사 곁에 있을 수는 없더라도 그의 가르침을 지킬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이 지위까지 올라간다.
          * 오보로는 자도 양이지사들과 같다며, 스승을 되찾기 위해 스승을 죽였다고 말한다.
          * 그는 자 역시 스스로의 약함 때문에 스승을 잃었지만 단 하나 다른 것이 있었다며
          * "설사 그것이 스승의 시체를 뒤집어쓴 다른 자라 해도 다시는 그 사람을 배하지 않겠다는 맹세"라고 말한다.
          * 쓰러져 있던 다카스기는 몸을 일으킨다. 오보로의 칼이 그의 얼굴을 가로로 관통해 있다.
          * "네 덕분에 나는 그 아이들과 만날 수 있었다. 네 덕분에 나는 요시다 쇼요가 될 수 있었다. 고맙다 그리고 미안했다. 될 수 있으면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 그 아이들과... 내 자랑스러운 첫 제자를."
  • 은혼/597화 . . . . 10회 일치
          * 오토세 아줌마 또한 그 자리에 있는데, 그 모습을 "세전함" 같다면서 "그 [[역병]]들에게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결국 내 집세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 타에는 역병이라도 집세가 될 지라도 해결사만 돌아와 준다면 괜찮아질 거라며 여러 주민들의 의뢰서를 꺼낸다.
          * 천인 용병들을 막아선 하세가와는 자은 입국관리소 소장이라 밝히며 더이상 마음대로 하게 두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 그리고 그가 지킨 꼬마에게 "사람은 원래 절망 위에서 살아가는 법"이며 자은 그런 절망의 밑바닥에서 살아왔지만 이 날을 위해서 살아온게 아닐까 싶다고 말한다.
          * 그는 관리소장으로서 천인들의 보스와 할 말이 있다며 안내하길 요구한다.
          * 그리고 꼬마와 에도시민들에게 절망 속일 지라도 "눈만 계속 뜨고 있으면" 희망은 그 근처에 굴러다니고 있을 거라는 말을 하는데
          * 굴러다니고 있다.
          * 하세가와는 거듭 보스에게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지만 천인들은 어째서 그래야 하냐며 상식적으로 대답한다. 하세가와는 다시 자기가 입국관리소 소장이라 말하는데 평범하게 분증을 제시하고 없다고 하니 그냥 끌고 간다.
          * 1화만에 마다오로 분복귀
          * 그러나 건물 자체를 날려버리는 천인
  • 절대가련 칠드런/457화 . . . . 10회 일치
          * 바벨의 전 에스퍼를 상대로 격전을 치른 효부 쿄스케. 간히 도망쳐 회복하고 있는데 소년시절의 사카키 슈지와 만난다.
          * 마기는 자을 방해하자 카노 모미지까지 다치게하며 효부를 공격한다.
          * 효부는 카오루가 태어난 병원까지 돌아가는데 성공했지만 몸도 가누지 못한다. 어떤 소년이 그에게 친절을 배푸는데, 소년시절의 사카키 슈지였다. 사카키는 효부에게 마실 물을 주고 쉬어갈 장소를 마련해주는데 이때 이미 힙노에 각성한 상태라 효부의 정체와 상황을 간파한다. 사카키는 자기도 나중에 당 조직에 들어갈지 모르겠다며 못 본척 해주겠다고 말한 뒤 사라진다. 효부는 그때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서" 사카키를 마기와 닮았다고 생각하며 완전히 안심한다.
          * 그리고 1분 만에 배 당했다. 번개 같이 츠보미 후지코에게 제보한 사카키. 이후 효부는 수감자 인생을 살게 된다.
          * 이때 효부는 힙노를 발생시켜서 간단한 정간섭도 병행하고 있지만 간절한 마음과 달리 효과는 미지수. 설상가상으로 블랙팬텀의 새로운 함정이 접근한다. 잠수함 언터쳐블 엠프렌스에 탑승 중이던 쿠구츠 타카시가 잠수함에서 긴급하게 무전하는데 블랙팬텀이 발사한 미사일이 접근 중이다. 상공에는 폭격기까지 대기 중. 사면초가의 상황이다.
          * 마기는 효부의 힙노를 뿌리친다. 뿐만 아니라 블랙팬텀의 힘이 자을 더 강하게 만들어줬다며 찬양한다. 그 중엔 "재능에만 의존하는 이전 세대는 쓸려나갈 거다"는 발언도 있는데, 이미 그에겐 블랙팬텀의 계획 전모가 주입된 모양이다.
          * 마기는 효부를 공격한다. 효부가 목숨을 빼앗아서라도 막겠다고 한 말도 진심이 담기지 않은 말이라고 절하하며 자은 효부를 죽이는데 아무런 망설임이 그를 죽일 수 있다며 살의를 드러낸다. 카노 모미지가 효부를 휘감은 탄소섬유를 끊어버리며 말리자 이번엔 모미지를 공격, 손에 관통상을 입힌다. 후지우라 요우는 모미지의 부상에 충격을 받는다.
          * 효부일행은 언터쳐블 엠프렌스로 이동한다. 결과적으론 큰 피해는 없이 끝났지만 이들이 받은 정적인 충격은 크다. 특히 요우는 마기가 모미지를 공격한 일로 이를 간다. 한편 치료 중인 모미지는 설득실패를 자기탓으로 돌린다. 효부는 애초부터 힘든 일이었다고 말하지만 내심 최악의 상황이라 여긴다.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길리엄과 싸우는건 불가능하다. 효부는 뭔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기존의 레어메탈 감염자들이 단순히 마음이 일그러져 폭주하는 것에 그친 데 반해 마기는 대놓고 길리엄 측에 붙는다고 선언하여 그 심각성이 더욱 크다. 지인들을 소중히 여기는 효부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인 만큼 더욱 더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 제령 . . . . 10회 일치
         나쁜 영적 존재를 쫓아낸다는 뜻. 일본 오컬트 계통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며, 한국에서는 그리 자주 쓰이는 말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토 의식인 [[오하라이]]가 있다.
         민간 오컬트에서 전해지는 제령 방법이란, 여러가지 민간 앙과 속설이 뒤섞여 있다.
          * 전문가(?)에게 의뢰한다. 일본에서는 주로 토의 관이나, 불교의 승려에게 의뢰하는 경우가 많다.
          * 향을 피운다. 향에는 악령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
          * 박수를 친다. 박수 소리에는 정화하는 힘이 있다.
          * 소금을 자의 몸에 뿌린다. 어깨나 허리, 등 뒤에 뿌린다.
         유령은 물에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속설+물이 에너지를 흡수한다는 속설에 근거한 제령 방법이다.
  • 진격의 거인/78화 . . . . 10회 일치
          * 라이너는 머리가 날아가는 중상을 입었지만 의식을 거인의 뇌로 옮겨서 살아있다. 머리의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베르톨트는 병단이 애니를 확보 못한 것이나 그저 시간 벌이를 위해 아르민이 접근한 것도 다 알고 있다
          * 자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대화에 응했을 뿐이고, 이젠 소중한 동료라도 거리낌없이 처치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 아르민은 라이너가 가까이 있어 변하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라이너는 의식을 조금씩 되찾아 방어태세를 취하고 있었고 베르톨트는 거인화한다
          * 한지반이 베르톨트 근처에 있다 휘말리고 만다
         - 베르톨트. 자을 유인하던 아르민에게.
          * 베르톨트는 지금까지 "나약한 자"을 버리기 위해 일부러 아르민과 이야기에 응하는 걸로 나온다.
          * 애니가 고문 당하고 있다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극히 냉정하게 너희를 죽이겠다고 선언한다. 전 화에서 전사장의 애니는 잡혀있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뢰하고 있는 듯.
  • 진격의 거인/80화 . . . . 10회 일치
         * 쟝은 이대로는 자들의 목숨도 인류의 목숨도 모든게 끝이라고 말하면서도, 순순히 전멸 당할 수는 없다고 일갈한다.
         * 이러한 가운데 쓰러뜨린 줄 알았던 갑옷의 거인마저 일어나 버리는데...
         * 많은 사람이 작전으로 죽을 걸 알았지만 그게 자이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며, 뒤늦게 후회한다.
         * 하지만 엘빈은 일발역전의 책략이 있다고 하는데...
         * 리바이는 왜 지금까지 닥치고 있었냐고 힐난하는데, 그는 "내 목숨과 여기 병 전원의 목숨"을 바쳐야 하는 작전이라고 설명한다.
         * 그는 저 병들에게 사기나 다름없는 설득을 해야하고 그 자이 선봉에 서야 한다고 하면서 그 대가로 모두가 죽을 거라고 한다.
         * 모든 것이 자의 망상에 지나지 않았던 건지, 엘빈은 자문하지만, 리바이는 "너는 잘 싸웠다"라면서 "꿈을 버리고 죽어줘."라고 말한다.
         "꿈을 포기하고 죽어줘. 병들을 지옥으로 이끌어라. 짐승거인은 내가 죽인다."
         * 엘빈과 리바이의 논리는 거의 카미카제에 가까운 것이라 논란이 있다.
  • 창작:좀비탈출/5-1-1-1-1-1 . . . . 10회 일치
         호기심이라지만 나는 무엇이 있을지 뻔히 알고 있으면서 열고 있다. 영화로 치면 어떻게 끝날지 다 알면서 굳이 보는 거랑 비슷하려나? 젠장 비유가 마음에 안 드네.
         '''아줌마.''' 잠이라도 자는 것처럼 눈을 감고 있다. 이렇게 있으니까 '''평범한 시체'''같군. 바글거리는 파마머리는 아직도 살아있는 것 같다. 그리고 상반에는…… 또 '''토트넘'''이냐? 이놈의 집구석은 토트넘 유니폼을 일상복으로 입고 있었어? '''그만 좀 해라!''' 좌우간 이게 이 집 아줌마였다는건 분명한 사실이군.
         왜 바로 머리를 내려치지 않았냐는 의문이 남지만…… 그거야 '''자기 마누라잖아.''' 아줌마가 무슨 병에 걸렸는지도 모르는 아저씨가 머리를 날려야 끝난다는 걸 알리는 없었겠지. 그리고 다 끝낸 다음에…… 머리가 없는 시을 수습하고 싶지도 않았을 거고. 그래서 생각해낸 절충안이 허리였을 것이다. 따지고 보면 척추는 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게 절단되는 충격은 당연히 뇌에도 영향을 줬을 것이고, 원하는 결과로 이어졌겠지.
         아줌마가 눈을 떴다. 언젠가 내가 이 집 유리창을 깼을 때처럼 치켜뜨고 있다.
         비명이 나오지 않았다. 제대로 물렸다. 피가 솟아나고 숨이 턱 막혔다. 아줌마는 만족을 모르고 다시금 이빨을 들이대고 있다. 밀쳐내려고 해봤지만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토트넘이 옆구리가 움푹 패이도록 두들겨 맞고도 멈추지 않았던게 생각난다. 그래 완전히 잘못 깊었어.
         아줌마의 움직임이 멈추고 자의 몸에 이변이 생긴걸 알았을 때는 한참 늦었다. 다이너스티의 문을 열지도 못하고 그대로 쓰러져서 '''토트넘'''이 되고 말았겠지…….
         '''{{{#red 당은 죽었습니다.}}}'''
  • 창작:좀비탈출/5-1-2 . . . . 10회 일치
         머릿 속의 목소리가 말했다. 녀석들의 개인차. 하체가 발달한 녀석이 있으니 다른 것이 발달하거나 썩지 않은 녀석도 있을 법하다. 그래 예를 들자면…… '''후각이 멀쩡한 녀석.''' 이제 토트넘은 시체 본연의 자세로 돌아갔다. 움직이지 않는 '''고정된 썩은내 스팟'''으로 활약하겠지. 녀석들 중에 후각이 남은 녀석이 있다면? 녀석들의 뇌는 냄새의 호불호를 분별하진 못할 것이다. 하지만 강렬한 자극이 있다는 것 정도는 감지할 것이고 그게 녀석들의 구미를 당기게 한다면…….
         나는 토트넘의 시체를 그대로 놔두고 장독대로 향했다. 커다란 돌덩이를 모자처럼 쓰고 있다. 분명 쌀은 첫번째, 야채는 두 번째였다. 나는 끙 소리를 내며 돌을 들어올린 뒤, 행여나 쿵 소리를 내면 안 되겠다 싶어서 살포시 내려놓았다. 토트넘을 그냥 둬야한다는 내 생각이 맞은 것 같다. 그 작업을 한 이후에 이것까지 하기란 정말 불가능했을 것이다.
         식량을 옮긴 뒤 깨끗히 몸을 씻었다. 물리진 않았지만 잠깐이나마 녀석들과 접촉했던 것은 찜찜한 일이다. 마지막으로 들었던 라디오 정보에선 녀석들에게 물리거나 체액이 혈관에 들어가지 않는 한은 안전하다고 했다. 하지만 그게 어디까지 진실일까? 혼란을 막아보려는 질병관리국의 정보조작이 아니란 증거가 어디에 있을까? 그러다가 내가 씻는 그 물이 며칠 동안 찜찜해서 쓰지 않았던 "수돗물"이란 사실을 떠올렸다. 하지만 뭐가 어떤가? 왠지 이젠 경쓰이지 않는다. 체약이 묻었던 옷은 비닐봉지에 담아서 버렸다. 세탁을 하기엔 물이 아깝고 시간도 아깝다.
         가져온 쌀은 밥을 하려다가 포기하고 죽으로 바꿨다. 그편이 양을 늘려 먹을 수 있을 거라는 계산이었다. 무나 배추같은 야채도 가져올 수 있었지만 막상 해먹을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조금씩 잘게 썰어서 죽에 넣고 끓여버렸다. 간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엉망진창인 죽이었지만 간만에 손으로 만든 음식을 먹고 나는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뭔가 '''보통 생활에 다가간 듯한 기분'''. 마당을 온전히 손에 넣는다면 조금 더 보통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그리고 그런 기분 만있다면 지옥이 내려앉은 이 세상에서도 당분간은 버틸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한 번은 긴장한 적도 있다. 한 녀석이 담장을 뛰어넘을 것처럼 껑충거리며 뛰는 행동을 한 것이다. 45도 각도로 비틀어진 머리통이 담장 위로 솟았다 말았다하는 장면은 심장에 좋을 것이 없었다. 하지만 녀석의 운동능력으론 무리였다. 계단 정도였다면 올라올 수 있었겠지.
         좋아, 다음 기회를 노려보자. 시간은 썩어나게 많으니까……. 나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잡지를 치웠다. 이 잡지는 안방에서 찾았는데 아마도 우리 아버지가 썼던 것으로 추정되는…… 말을 말자. 인터넷도 전기도 끊긴 지금은 이게 유일한 반찬거리다. 들여다 보고 있으면 적어도 정적 위안은 찾을 수 있다. 구식이라 고맙습니다 아버지.
         기한 일이지만 눈이 떠지자마자 나는 생각을 전개했다. 그것도 무얼 고민하는 것도 없이. 아니, 설명이 이상했는데 그 생각이라는게 앞으로 뭘해야 할지 같은걸 선택을 고민하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놀랍게도 그런 과정을 전부 생략해 버렸다. 즉 눈 뜨자마자 하나의 결론이 정해져 있었고 오로지 그걸 어떻게 이룰지만 생각했다.
  • 카쿠스 . . . . 10회 일치
         [[로마 화]]의 인물. [[헤라클레스]] 연관된 이야기가 있는 악당 혹은 괴물이다. 그 이름은 그리스어로 '나쁘다'는 뜻을 가진 카코스(Kakos)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 화 ==
         카쿠스가 죽고 에반드로스의 지휘 아래 살던 시골 사람들이 헤라클레스를 기리며 8월 12일 황소를 제물로 바치는 축제를 만들었다. 이 축제는 여자는 누구도 희생제의 고기를 나눠 가질 수 없었고, 다른 들이 환기될 수 없으며, 개들은 경내에서 추방되어야 했다.
         플루타르코스에 따르면, 다른 들이 환기되지 않는 이유는 헤라클레스가 반인반이기 때문이며, 개가 들어올 수 없는 이유는 케르베로스가 시련을 주었기 때문이고, 여자들이 제외되는 이유는 [[카르멘타]]가 늦게 도착했기 때문이다.
         프로페르티우스에 따르면, 헤라클레스는 선의 여의 성스러운 전 안에 있는 샘물에서 물을 마시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여에 대한 의식은 비밀스럽고 여성에게만 한정되어 있어 여사제는 이를 거부했다. 그러나 헤라클레스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 물을 마셨다. 하지만 여사제에게는 되돌아가서 소떼의 갈증을 없애준 보답으로 제단을 세우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 의례에는 어떤 여자도 참석할 수 없게 했다.
          * 《로마 화》, 제인 가드너
         [[분류:로마 화]][[분류:에트루리아]]
  •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연합군 . . . . 10회 일치
          해상 유닛이 생산되는 건물. 조선소가 많을수록 해상 유닛 생산이 빨라진다. 해상 유닛을 수리할수도 있다.
          적 지상 유닛에게 광선을 발사하는 탑. 근처에 아군 프리즘 탑이 있으면 공격력이 증가한다.
          적 보병을 한번에 물어죽일 수 있는 유닛. 스파이를 탐지할 수 있다.
          로켓을 등에 메고 날아다니는 보병. 공중유닛이기에 몇몇 공격에서 안전하지만 낮은 전투력을 가지고있다.
          크로노 기술을 적용한 보병. 이동을 순간이동으로 한다. 순간이동한 후에는 순간이동한 거리만큼 딜레이가 있다. 공격 방식이 특이한데, 적을 죽이거나 파괴하는 방식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적을 시간대에서 지워버리는 방식으로 싸운다. 지워지고 있는 유닛이나 건물은 그대로 굳어버린다.
          연합군이 사용하는 자원 채취 유닛. 자원을 채취해 광물정제소에 밀어넣는다. 광물정제소로 돌아올 때는 순간이동으로 돌아온다. 광물정제소를 건설할 때 하나 주지만 필요하면 군수공장에서 더 생산할 수 있다.
          * 엔지니어: 대형 집게. 차량 유닛을 수리할 수 있다.
          프리즘 빔을 발사하는 전차. 긴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방벽을 넘어 공격할 수 있다. 목표 근처에도 피해를 입힌다.
          초음파로 공격하는 돌고래. 함선을 휘감은 초대형 오징어를 공격해 함선을 놓게 할 수 있다.
  • 콜 오브 듀티 . . . . 10회 일치
         스탠드얼론 [[확장팩]]으로 [[콜 오브 듀티 : 유나이티드 오펜시브]]가 있다.
          영국군 장교. 프라이스와 함께 독일군에게 붙잡혔다. 구하러 갔을때는 쇠창살을 사이에 두고 독일군 초병 하나를 목졸라 죽이고 있다.
          에반스와 프라이스를 티르피츠로 침투시킨 보급선 운전자. 미션 도입부에 시체를 바다에 내다버리는 걸 보니 보급선을 강탈한 걸로 보인다.
          M1 카빈의 공수부대용 버전으로 15발의 장탄수를 가지고 있다.
          * 모나강
          >모나강은 매우 정확하고 강한 장거리 사격을 할 수 있는 볼트액션 소총입니다. 하지만 낮은 연사력은 근접전에 돌입할 시 골칫거리가 됩니다.
          * 조준경 달린 모나강
          >4배율 조준경이 부착된 모나강은 장거리 저격에 완벽한 무기입니다.
          거치된 기관총. 잡아서 쏠 수 있다. 아군 NPC가 쓰는 중이라도 빼앗을 수 있으니 참고.
          * 모나강 클립
  • 키드르 . . . . 10회 일치
         키드르라는 이름은 아랍어로 녹색(al-akhḍar)과 비슷하여, 녹색 옷을 입은 남자로 여겨진다. 이슬람 미술에서 키드르는 녹색 옷을 입은 젊은 남자로서, 길고 하얀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묘사된다. 또 그는 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모세보다 먼저 존재했던 예언자임에도 여전히 살아 있고,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며, 동시에 여러 장소에 존재할 수 있다고 한다.
         현대의 가설로는 [[우가라트 화]]의 Kothar-WA-Khasis에 기원을 둔 존재가 아닌가 하는 설이 있다. 혹은 길가메시 화의 우트나피티쉼(Utnapishtim)에 기원을 둔 것으로 보기도 한다.
         == 화 ==
         이슬람 전승에서 키드르는 모세 만이 아니라 무함마드, 우마르 2세 등과 직접 만났으며, 몇몇 학자들은 키드르가 아직도 살아 있다고 여긴다. 시아파에서는 키드르가 12번째 이맘 마흐디와 직접 만났다고 여겨지며, 시아파 이스마엘 파에서는 키드르는 '영원한 이맘'의 한 명으로 간주된다. 수피즘에서 키드르는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인물이다.
         이슬람 화에서는 이스칸다르(알렉산더 대왕)과 연관지어지기도 한다. 키드르는 이스칸다르와 함께 어둠의 땅으로 생명의 물을 찾는 모험을 떠나며, 이 이야기에서 이스칸다르는 찾지 못하고 실패하지만 키드르는 생명의 물을 얻어 불로불사를 얻게 된다.
         일설에는 [[가웨인 경과 녹색의 기사]]에서 녹색의 기사는 [[십자군]]을 통하여 전파된 키드르의 이미지가 아닌가 하는 설이 있다.
  • 페어리 테일/501화 . . . . 10회 일치
          * 그때 디마리아가 난입해서 "너라면 그렇게 미적대지 않고 단숨에 처리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 브랜디쉬가 배했다고 여긴 디마리아는 그녀를 참살.
          * 브랜디쉬는 자이 작게 만들어줬던 종양을 원래 크기로 키웠다고 말한다.
          * 브랜디쉬는 나츠 일행을 적이라고 단정하지만 루시는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설득한다.
          * 루시에게 원한이 없는건 사실이고 그 자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다 귀찮아졌으니 끝을 내고 싶다고 말한다.
          * 루시는 자이 이기면 나츠를 회복시키는 조건으로 승부에 임한다.
          * 브랜디쉬는 "끝을 낸다"는건 승부를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널 죽이고 정에 휩쓸린 자과 결별"하겠다는 의미라며 적의를 드러낸다.
          * 루시는 천갈궁의 스콜리온폼으로 변한다.
          * 루시는 그 순간을 이용해 브랜디쉬의 머리 위로 이동, 보병궁의 아쿠에리아스 폼으로 변.
          * 루시는 다시 일어서며 브랜디쉬가 자보다 강한건 인정하고 그녀와 싸우고 싶지도 않지만 나츠를 지키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인다.
  • 페어리 테일/504화 . . . . 10회 일치
          * 그레이는 자이 겪은 불행의 궁극적 원인을 "제레프 서의 악마 때문"으로 돌리고 나츠를 쓰러뜨리고 죽이겠다고 선언한다.
          * 브랜디쉬는 자의 방황만은 마법으로 어찌할 수 없다고 하는데, 루시 하트필리아는 "그것이 살아있는 증거"라고 격려하고 나츠를 찾아 나선다.
          * 아이린은 상공에 거대한 눈을 만들어서 메이비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 브랜디쉬는 자에게 힘이 있는데도 그 순간 망설였다고 자책한다.
          * 하지만 루시 하트필리아는 누구나 그럴 수 있다며 "중요한 순간에 망설여도 괜찮다. 그게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위로한다.
          * 한편 웬디 마벨에게 구조된 쥬비아 록서는 그레이를 찾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 이것은 아이린의 마법. 전장을 샅샅이 살피며 메이비스 버밀리온을 찾고 있다.
          * 아이린은 자의 눈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중얼거리는데 그 목소리가 눈동자를 통해 하늘에 울린다.
         아이린과 엘자가 다시 마주친게 됐는데 아이린 측에선 엘자에게 경도 안 쓴다.
  • 페어리 테일/508화 . . . . 10회 일치
          * 상처투성이가 된 로그 체니와 미네르바 올랜드. 블러드맨과 윌이 쓰러져 있다. 미네르바는 해치웠다고 표현하지만 사실 그들이 쓰러뜨린 건지 술자(나인하르트)가 쓰러져서 사라지는 건지는 불분명. 상태로 봐선 후자에 가까운 듯 하다.
          * 어떤 남자가 태양을 등지고 앉아 있다. 그는 "답례를 하지 않으면 아버지에게 고개를 못 들겠다"고 투덜거리고 있는데, 바로 라케이드 드래그닐. 유키노는 그가 스프리건 12의 일원임을 알아보지만 어딘지 다른 12와 다른 성함이 느껴진다. 그는 전장에 있는 적 전원을 상대로 어떤 마법을 발동하는데, "하얀 혼은 자유로운 하늘로"라고 뜻모를 말을 중얼거린다.
          * 페어리 테일도 하나둘 영향을 받으며 쓰러지는데 렉서스 드레아 조차도 견디지 못한다. 메이비스 버밀리온은 어른들만 걸리는 마법인가 생각하지만 모든 어른이 다 걸리는 것도 아닐 뿐더러 그 자도 영향을 받는다. 메이비스는 "저항할 수 없다"고 말하며 쓰러지는데. 지금까지 무적의 포스를 자랑하던 길다트 클라이브 조차도 갑자기 쓰러져서 딸 카나 알베로나가 걱정하는데... 왠지 승천할 것 같이 기분 나쁜 표정을 짓고 있어서 한 대 맞는다.--가정폭력의 현장--
          * 아이린이 엘자 스칼렛 일행과 대치하고 있는 현장. "나는 너, 너는 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는데, 바로 그 직후에 라케이드의 마법이 덮치면서 아이린의 상태가 안 좋아진다. 홍조를 띄우며 빈틈을 보이자 엘자는 바로 나츠 일행을 대피시키도록 하고 자은 아이린과 싸우려 한다. 아이린은 당황하며 마법을 사용하는데 웬디 마벨이 막으며 엘자를 돕겠다고 한다. 아이린은 웬디의 마법이 부가술이라는걸 간파하는데, 그보다는 엘자 측에서 단 한 사람도 라케이드의 마법에 걸리질 않았다고 다들 "꼬맹이"라고 짜증낸다.
          * 라케이드가 밝히는 자의 마법은 바로 "쾌락". 쾌락을 깨우친 자는 그의 마법을 거역할 수 없다. 쾌락을 계속 부여해서 결국 승천시켜 죽이는 어찌보면 행복한 마법. 영향을 받지 않았던 유키노는 성령마법을 발동하며 라케이드를 공격하려 하는데 그가 한 발 빨랐다. 라케이드의 손짓에 따라 촉수 같은 것이 나타나 유키노를 휘감는데, 강제로 쾌락을 주입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향을 받지 않던 유키노도 쾌락에 빠져 상태가 안 좋아진다. 함께 묶인 프록시, 렉터도 마찬가지. 라케이드는 지와 무지는 "백과 흑"이라며 "쾌락과 고통"을 깨달으라고 말한다.
         라케이드의 마법의 발동 조건은 누가 봐도 "그거"지만 소년지의 한계상 다른 뭔가가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독자들은 음란마귀가 잔뜩 껴서 그거 말고 다른 예측은 전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 아무튼 이번 화 때문에 메이비스까지 비처녀 논란에 휩쓸리고 있다.--보기에만 저렇지 사실 마카로프보다 할머니--
         제레프는 아이린이 유니버스 원을 발동했을 때도 당황했을 뿐인데 라케이드의 마법에 진짜로 괴로워하는 걸로 나와서 END보다 이쪽이 훨씬 효과적인거 아니냐는 설도 나오고 있다. 심지어 그 길다트 조차 저항을 못하고 당한 마법은 이게 처음. 오거스트는 당한거 같긴 한데 동요하는 것 같진 않아 진 대마법사설이 나오고 있다. 아이린은 역시나 걸리는데 꽤 괴로워하는 걸로 보인다. 결정적으로 엘자나 웬디가 안 걸리는걸 보고 "꼬맹이들"이라고 하는걸로 봐서는 역시 이 마법은...
         라케이드가 제레프를 "아버지"라고 폭로해버렸는데 이쪽도 "논란이 많을 테지만 중요한 에피소드"에 부합하는 부분. 우선 제레프 본인의 친자라는 의미인지, 단지 그 자도 제레프 서의 악마라서 그런 발언을 한 것인지 불분명하다. 다른 제레프 서의 악마들이 직접적으로 아버지란 호칭을 쓰지는 않는 점, 그리고 제레프 본인이 라케이드의 마법에 격하게 반응한 점을 들어 전자로 추정하는 의견이 많은데 그렇다면 과연 어머니는 누가될지도 관심거리.
  • 페이데이 갱 . . . . 10회 일치
          [[미국]]인. [[성조기]]가 그려진 가면을 사용한다. 30대 때 시카고의 두 폭력단을 싸움붙인 전적이 있다. [[FBI]]는 달라스가 페이데이 갱의 우두머리거나 부관 격 되는 인물이라고 추측하는 중.
          [[미국]]인. 청소년때부터 사고를 치고 다녀서 양부모의 집과 [[소년원]]을 오갔다. 이후 군대에 들어가 훌룡한 군인이 되었지만 군대를 나온 후 범죄자가 되었다. [[FBI]] DB에 따르면 큰 총과 많은 탄약을 가져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미국]]인. [[페이데이 2]]에서 감방에 들어가있는 혹스턴을 대해 혹스턴으로 뛰었다. 혹스턴이 구출된 이후 가명을 휴스턴으로 바꿨다.
          켈리 킹(Kelli King)이라는 이름의 [[오스트레일리아]]인. 어렸을 때는 [[멜버른]]에 있는 "딩고즈"(Dingos)라는 갱단 소속으로 깽판을 치고 다녔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페이데이 갱이 벌이던 [[은행강도]]에 난입, 돈가방을 들고 튄 적이 있다. 이 겁없는 미친 짓에 감명받은 베인이 페이데이 갱에 영입했다.
          [[미국]]인. 본명은 톰 비숍(Tom Bishop). 배우 및 성우는 [[론 펄먼]]. 베인이 [[폭주족]] 단체인 오버킬 MC에 심어놓은 내부인이다. 정식 페이데이 갱단원이 되는 대가로 오버킬 MC의 동료들을 배했다. 작중 나이는 61세. [[환갑]]을 넘었다.
          멕시코 출의 조직원. 페이데이 갱에 들어가기 전에는 몬테레이의 마약 카르텔 소속 암살자 겸 행동대장이었다. 이후 큰 한탕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와 페이데이 갱의 무기 공급책인 게이지의 주선으로 페이데이 갱에 입단했다.
          미국 출. 페이데이 갱에 들어가기 전까지 어거스트 린덴허스트(August Lindenhurst)라는 가명을 사용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 [[링컨 연구소]]와 [[MI5]]에서 일한 적이 있다. 페이데이 갱에게 몇번 엿을 먹은 [[PMC]] 머키워터에 고용되어 크라임넷에 침투했다. 하지만 크라임넷에 붙는게 더 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머키워터를 배하고 크라임넷에 붙었다.
  • 하이큐/225화 . . . . 10회 일치
          * 그런데 우카이 케이 코치는 히나타에게 뭔가 할 말이 있나 본데, 히나타는 그가 할 말을 먼저 알고 있었다.
          * 자은 남의 마음도 잘 모르고 말주변도 없지만 최고의 세터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카게야마 토비오.
          * 우카이 케이 코치는 "남의 마음은 모르는게 당연하고 이해하려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플레이에 꼭 필요한 요소는 아니다"라고 조언한다.
          * 타나카는 "저 녀석 마음대로 경써준 발언"이라고 셀프 필터를 걸지만 역시나 "안 들어가 얼간아"라며 받아친다.
          * 반대로 아즈마네 아사히는 "나한테는 차라리 말해달라"는데,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공이 줄었다는걸 알면 충격을 받는 섬세한 타입이기 때문.
          *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선수들이 변화하고 있다며 그게 좋든 나쁘든 지금처럼 포용력있는 2, 3학년이 있다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다.
          * 다테의 후쿠타치 켄지는 오늘 카라스노가 전반적으로 저조하다고 여기고 있다.
          * 우카이 코치는 내년 가장 성가 상대는 다테 공고일지 모른다고 평한다.
         들린 듯 통찰력을 발휘하는 히나타.
  • 황부인전 . . . . 10회 일치
         [[삼국지]]를 소재로 한 조선시대의 소설. [[제갈공명]]의 부인인 황부인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황부인전은 활자본이며, 황처사전(黃處士傳)이라는 표제를 가진 필사본이 있다.
         [[삼국지연의]]를 기반으로 파생된 줄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박씨전]]과의 유사성이 강하게 보인다. 구한말의 한글 삼국지 판본 가운데는 황부인전을 중간에 끼워넣은 것도 있다.
         제갈량은 운명에 따라 길에서 황소저가 타고 있는 교자를 만나고, 청혼을 하여 성례하게 된다. 하지만 혼례는 순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제갈량은 첫날밤에 부의 추악한 모습을 보고 도망가려 하는데, 황부인이 옷자락을 붙잡고 늘어져서 옷이 찢어진다. 황부인이 옷을 꿰매줄 테니 꿰맨 옷을 입고 가라고 하여 옷을 꿰매게 된다. 바느질 하는 모습도 곱지 않았으나 바느질 한 옷이 [[천의무봉]]하여 감탄한다. 또 요기나 하고 가라고 해서 밥을 먹게 되는데, 밥을 만드는 모습도 곱지 않았으나 밥을 차린 것을 보니 인간 세상의 음식이 아니라 감탄한다.
         다시 제갈량이 떠나려고 하는데 문 밖에서 큰 범이 가로막는다. 황부인에게 구원을 바라자 범이 가만히 있어, 길을 떠나 수십리를 갔는데 돌아보니 여전히 황부인의 집 앞이었다. 모든 것이 부인의 술임을 깨닫고 질책하였는데, 황부인이 슬퍼하며 간곡하게 바라자 제갈량은 가련히 여겨서 하룻밤을 더 묵고 가는데, 잠을 자고 일어나나 황부인은 전생의 허물을 용서받아 선관에게 받은 환약을 먹고 경국지색의 미녀로 돌아온 것이다.
         그리하여 제갈량과 황부인은 부부의 연을 맺는데, 황부인은 술을 부려 조조의 모친 생일잔치에 쓰는 음식을 날라 제갈량의 친우들을 대접하고, 술을 부려 군무지사를 베풀기도 한다.
         제갈량은 [[삼고초려]]를 받고 뜻을 꺽어 유비 휘하에 들어간다. 조조가 십만 대군을 보내서 야에 주둔한 유비를 공격하자, 제갈량이 군사로서 계책을 세워 이를 막는다. 조조가 직접 야를 공격하자, 유비가 야를 버리고 번성으로 옮기는데 십수만의 백성이 유비를 따른다.
  • Hanging On The Old Barbed Wire . . . . 9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불려진 노래. 영국군 사이에서 구전 가요스럽게 불려졌다. 그 덕택에 여러 버전의 가사가 있지만 내용은 비슷하다. 누구(주로 간부)는 놀고있는데 누구(주로 병사)는 가시 철조망에 걸려죽어 있다는 내용.
         Pinning another medal on his chest || 장군을 찾고 있다
         [[장군]]을 찾고 있다
         Sitting in comfort stuffing his bloody gut || [[대령]]을 찾고 있다
         [[대령]]을 찾고 있다
         Drinking all the company rum||[[병장]]을 찾고 있다
         [[병장]]을 찾고 있다
         Hanging on the old barbed wire || [[이병]]을 찾고 있다
         [[이병]]을 찾고 있다
  • 개미 . . . . 9회 일치
         진딧물의 주인이자 달팽이의 원수, 개미집의 주인, 곤충의 일종. 땅속에 [[개미집]]이라는 굴을 파고 무리지어 생활한다. 당이 개미에게 경쓰지 않는다면 개미도 당경쓰지 않지만 당이 개미집을 파헤치거나 손으로 잡으려고 한다면 목숨을 걸고 저항한다.
         많이 죽는다. 철없는 어린아이들에게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다. 당이 모르는 사이에 오늘 당이 개미를 밟아 죽였을수도 있다.
         개미가 주인공인 [[심앤트]]라는 게임이 있다.
  • 건즈 고어 앤 카놀리 . . . . 9회 일치
         Guns, Gore & Cannoli. 1920년대 [[금주법]] 시기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 아포칼립스]] 런앤건 게임. [[벨기에]] 게임 제작팀인 [[http://crazymonkeystudios.com/press/index.php|크레이지 몽키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PC, 매킨토시, [[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 4]]로 발매되었다. PS4 버전은 국내 유통은 [[인트라게임즈]]에서 담당했는데, 한글화도 되어있다!
         공격받거나 폭발에 휘말려 잃어버린 체력은 중간 지점에 놓인 카놀리[* [[시칠리아]] 지방의 전통 과자.]를 먹는 것으로 채울 수 있다.
         맵 중간 중간에 배치된 무기나 죽인 인간 적이 떨어뜨린 무기를 주워 무기를 얻거나 탄약을 습득할 수 있다.
         추가적인 컨트롤러가 있다면 아는 사람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다. 최대 네명까지 플레이 가능하다고, 또한 서로 치고박는 대전 모드도 지원한다.
         금주법으로 인해 밀주업자들이 활개를 치게 되자 정부는 이들을 막기 위한 약물을 만드려고 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정부는 이 계획을 포기했고, 이로인해 연구를 진행하던 연구원은 실업자가 된다. 이 때 프랭키가 연구원에게 접근해 약물 한 갤런만 주면 유명하게 해주겠다고 꼬셨던 것. 이후 프랭키는 그 약물을 이용해 세인트 패트릭 데이에 술을 마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었던 것이었다. 연구원은 자길 데리고 떠그타운으로 가면 모든 걸 고칠 수 있을거라며 카놀리를 설득하려 하지만, 카놀리는 군대가 떠그타운을 통째로 날려버리려 하니 고칠 이유도 없고, 네가 만든 약물 맛이나 직접 체험하게 해주겠다며 박사를 약물통 안에 처박고 프랭키를 잡으러 간다.
         카놀리가 벨루치오 빌딩 옥상에 도착했을 때는 독가스가 건물 높이까지 퍼진 상태였다. 비행선에 벨루치오의 돈을 전부 싣고 떠날 준비를 하는 프랭키를 목격한 카놀리는 벨루치오의 행방을 묻는다. 프랭키가 벨루치오를 죽였다는걸 깨달은 카놀리는 프랭키를 욕한다. 프랭키는 목격자를 남기지 않겠다며 카놀리에게 덤벼들지만 오히려 자이 밀리자 비행선에 올라 타 카놀리를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카놀리 역시 비행선에 올라 타서 프랭키를 두들겨 패고는 비행선 밖으로 던져버리려고 한다. 프랭키는 자기만이 비행선을 조종할 수 있다며 목숨을 구걸하지만 카놀리는 설명서를 읽어봤다며 프랭키를 비행선에서 내던져버린다. 이후 카놀리는 비행선을 몰고 떠그타운을 빠져나간다. 프랭키가 빼돌릴려고 했던 벨루치오의 돈과 함께.
         선택 가능한 언어 도중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가상 언어인 [[클링온어]]가 있다.
  • 경관 . . . . 9회 일치
         고대 [[중국]]의 풍속. 전투에서 승리한 뒤, 패배한 적의 시을 무더기로 쌓아서 기념물로 삼는 유적.
         진서 선제기에서 사마의가 [[공손연]]을 물리치고 경관을 만들었다고 언급되어 있다. 이 때 나이 15세 이상의 남자 7천명을 [[학살]]하여 경관에 묻었다고 한다.
         삼국지 등애전에 [[등애]]가 촉한을 평정하고, [[면죽]]에 가서, 대(臺)를 쌓고 경관을 만들었다고 한다. 면죽에서 [[제갈첨]]이 크게 패배하였기 때문에 촉한 병사의 시체가 많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때 특이한 점은 등애는 촉한의 병사들 뿐만 아니라, 위나라의 사졸(士卒) 가운데 죽은 자들 역시 경관에 함께 묻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군 전사자를 이런 식으로 경관에 함께 묻는 것은 이례적이다. 등애가 왜 위나라 사졸의 시체들까지 함께 경관에 묻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두가지 가설이 있다.
         앞 뒤의 기사가 호응하여 이어진다면, "위군의 시까지 한꺼번에 경관에 묻어버렸다."는 사실은 등애가 더욱 큰 경관을 만들어 자의 전공을 과도하게 부풀리려는 의도였다고 볼 수 있게 된다. 열전의 문학성에 비추어보면, 등애의 자만을 보여 주는 일화로서 기록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진서 선제기에서 사마의가 [[공손연]]을 물리치고 경관을 만들었다고 언급되어 있다. 이 때 나이 15세 이상의 남자 7천명을 [[학살]]하여 경관에 묻었다고 한다.
         삼국지 등애전에 [[등애]]가 촉한을 평정하고, [[면죽]]에 가서, 대(臺)를 쌓고 경관을 만들었다고 한다. 면죽에서 [[제갈첨]]이 크게 패배하였기 때문에 촉한 병사의 시체가 많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때 특이한 점은 등애는 촉한의 병사들 뿐만 아니라, 위나라의 사졸(士卒) 가운데 죽은 자들 역시 경관에 함께 묻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군 전사자를 이런 식으로 경관에 함께 묻는 것은 이례적이다. 등애가 왜 위나라 사졸의 시체들까지 함께 경관에 묻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두가지 가설이 있다.
         앞 뒤의 기사가 호응하여 이어진다면, "위군의 시까지 한꺼번에 경관에 묻어버렸다."는 사실은 등애가 더욱 큰 경관을 만들어 자의 전공을 과도하게 부풀리려는 의도였다고 볼 수 있게 된다. 열전의 문학성에 비추어보면, 등애의 자만을 보여 주는 일화로서 기록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규성 진씨 . . . . 9회 일치
          * 원씨 : 원(袁), 원(轅), 원(爰) 등. 진나라의 공자 원도도의 자손이다. 특히 원(袁)은 이쪽이 기원이 된다. [[원소]], [[원술]], [[원새개]] 등의 인물이 있다.
         춘추시대에 규성 진씨에서 규성 전씨가 분리된다. 진(陳) 나라의 공자 완(完)이 [[제나라]]로 망명하고, 제환공에게 중용되면서 전(田)씨가 시작되었다. 진씨가 전씨로 바뀐 까닭은 몇 가지 설이 있는데 (1) 진완이 전(田) 땅을 [[식읍]]으로 받았다.[* 《사기집해》, 응소] (2) 진(陳)과 정(田)이 음이 비슷했기 때문이다. [* 《사기색은》, 사마정] (3) 진완이 본국의 이름을 쓰기를 꺼려했다.[* 《사기정의》, 장수절] 등이 있다.
         진나라가 망하자 [[초한전쟁]] 시기에 전씨 가문은 다시 제나라를 재건하려 했으나, [[항우]]의 공격을 받아 피폐해지고 [[유방]]의 부하 [[한]]의 공격을 받아 멸망하고 만다.
         제나라의 왕이었기 때문에 전씨 왕족 가운데 는 제나라에서 왕씨(王氏)로 불리게 된다. 원성 왕씨 후손 [[왕망]]은 [[선양]]을 받아 전한을 멸망시키고 나라를 건국하였다.--제나라의 복수다 한나라!-- 왕망의 나라가 멸망한 뒤, 이들 가운데 일부는 요씨(姚氏), 일부는 정씨(丁氏)로 성씨를 바꾸게 된다.
         [[손씨]](孫氏) 역시 전씨에서 갈라져 나오는데, 전완의 5대손이 군공을 세워 손씨(孫氏)를 하사받았고, 그 손자가 [[손자병법]]을 저술한 병법가 [[손무]](孫武)이다. 『당서(新唐書)』「재상세계삼하(宰相世系三下)」에서는 손무의 아버지를 손빙(孫憑)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손으로 삼국시대에 오나라를 세우는 [[손견]] 등이 있다.
         대표적으로 [[육손]]이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0화 . . . . 9회 일치
          * 대체로 무난하게 구조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려했던 웅영고 A반도 야오요로즈 모모의 지휘 아래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 언제나 의욕충만인 만큼 구조활동도 적극적으로 개성을 써가며 활약하고 있다.
          * 교사는 시시쿠라가 "스테인"의 영향을 받았다고 보는데, 시시쿠라 본인은 부정하지만 그 말고도 영향을 받은 사람은 꽤 많이 있다.
          * 현장에서는 착실하게 구조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까다로운 채점기준에도 불구하고 매우 순조로운 흐름.
          * 요구조자가 깔린 곳은 잔해들끼리 미묘하게 떠받쳐서 밸런스가 유지되는 상황. 어느 것을 치워버리면 그대로 무너져서 요구조자가 다칠 수 있다.
          * 다른 학교라도 자의 개성과 잘 조합할 수 있는 개성과 함께하는게 채점에 유리하기 때문.
          * 주최측에선 "예상보다 HUC의 감점이 적다"는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 어둠 속의 누군가가 주최측과 교하며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데, 그는 히어로에겐 "복합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갱 오르카는 히어로 랭킹 10위. 참고로 "빌런 같이 생긴 히어로 3위".--이 위로 2명이나 있다-- 작가의 전작에서 실제로 빌런으로 나왔던 캐릭터인데 어째 그때보다 더 빌런 같은 면상으로 돌아왔다. 바쿠고 탈환전에서도 모습을 보였는데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2화 . . . . 9회 일치
          * 미도리야 이즈쿠의 일갈로 정을 차리나 한 발 늦어서 갱 오르카의 공격에 무력화된다.
          * 갱 오르카의 부하들이 구호소 쪽으로 접근하자 도가 어찌어찌 힘을 내서 저지한다.
          * 그러나 둘 다 전년의 최고 기록을 3분이나 갱한 대기록.
          * 갱 오르카의 부하들은 곧장 구호소쪽으로 몰려가고 토도로키는 자의 과거 행적이 이 같은 일을 초례했다며 만회하고자 발버둥친다.
          * 하지만 정을 차린 도가 진동의 개성으로 진로를 무너뜨린다.
          * 갱 오르카의 초음파 공격도 "진동"을 이용한 거기 때문에 도는 내성이 있는 편.
          * 도는 자이 발을 묶었으니 미도리야에게 부하들의 처리를 맡기고 이 점이 채점자들에게 좋게 평가받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9화 . . . . 9회 일치
          * 바쿠고는 미도리야의 분석하고 관찰하고 연구하는 태도를 자을 염탐하고 뭔가 꾸며댄다고 보고 좋아하지 않았다.
          * 미도리야는 바쿠고가 성장한 만큼 자도 성장했음을 자각하고 원 포 올을 8%까지 끌어올려 반격에 성공한다.
          * 미도리야는 겨우 한숨 돌리며 바쿠고가 상상 이상으로 기술이 향상됐음을 깨닫는다. 바쿠고는 움직임을 보고 바로 대응하는 동물적인 피지컬을 가지고 있다. 그건 움직임을 예측해서 싸우는 자의 방식으론 대응하기 매우 어렵다고 본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무심코 웃고 마는데, 그것이 바쿠고의 눈에 거슬린다.
          * 미도리야는 설마 그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다며 자의 진심도 내보인다. 물론 바쿠고처럼 심하게 대하는 상대는 누구라도 싫어할 것이다. 그러나 미도리야에겐 정말로 "아무 것도" 없었다. 그렇기에 싫다는 감정과 똑같을 정도로, 바쿠고의 "굉장함"이 강렬했고, 이끌렸다.
          * 미도리야는 감정이 고조되고 있음을 느낀다. 평소보다 더욱 빠르고, 컨트롤이 틀어진다. 하지만 좋은 감각이다. 지금까지 그는 풀 카울 상태를 5%로 제한하고 있었다. 자의 몸이 얼마나 단련되었는지 그 자이 체감하지 못하고 있던 것이다. 전 상시 체 허용 상한 8%. 그 순간 미도리야가 한계를 넘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7화 . . . . 9회 일치
          * 나이트아이의 개성은 "예지". 일정한 조건 하에 상대방의 1시간 이내 행동을 예지할 수 있다.
          * [[미도리야 이즈쿠]]의 [[올마이트]] 흉내는 오히려 [[서 나이트아이]]의 분노를 샀다. 경직된 표정으로 다가오는 나이트아이. 그는 미도리야의 개인기가 무슨 올마이트랑 닮았냐며 자이 전 사이드 킥이라는걸 알고 행패를 부리는 거냐고 분노한다. 그리고 직접 미도리야의 얼굴을 뜯어고쳐가며 어디가 잘못됐는지 지적한다. 그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마이트의 굿즈에 그런 주름이 들어간 적은 없으며 정확한 규격을 지키라고 한다.
          물에 빠진 학생이 당황한 나머지 수질을 식초로 바꿔버렸는데, 무적의 올마이트로 식초에 잠수하는 바람에 눈이 따가워 눈을 묘하게 찡그렸다. 미도리야는 이때의 얼굴을 재현한 것이라 주장한다. 나이트아이는 자을 그저그런 팬인줄 아냐고 대꾸하지만 분명 그런 사건이 있었다는걸 알고 있고 그걸 화제로 나게 오덕 토크를 한다.
          * 나이트아이는 실컷 이야기하고 나서 미도리야가 방문한 목적, "인턴 채용" 건에 대해서 듣는다. 미도리야가 가져온 서류에 나이트아이가 도장을 찍음으로 성립한다는데, 나이트아이는 일반적인 기업에서 하는 인턴과는 다르다며 학교 수업에도 영향을 미쳐 출결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미도리야는 "발을 맞추고 있는 것만으론 톱이 될 수 없다"고 말하며 당당히 서류를 제출한다.
          그는 대체 자이 미도리야를 고용해서 어떤 메리트가 있냐고 질문한다. 그러면서 올마이트는 그 강함과 유머로 세상에 희망을 주고 범죄로 겁게 질린 사람들을 도왔다. 그렇다면 미도리야는 사회에, 나이트아이의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인가?
          * 나이트아이는 그걸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이라며 채용시험을 제안한다. 그는 3분을 주면서 자의 손에 있는 인감도장을 빼앗아 직접 서류에 찍어 보라고 제시한다. 그러면서 버블걸과 밀리오를 퇴실시킨다.
          * 사무실에서 쫓겨난 버블걸은 밀리오 때는 이런 시험은 없지 않았냐고 묻는다. 밀리오는 자인 애초부터 지명을 받았으니까 그런 거라고 대답하면서도, 미도리야의 앞길이 캄캄하다고 걱정한다. 나이트아이의 "개성"이 있는한 달성하기 불가능한 퀘스트라는데.
          * 나이트아이는 자은 전혀 손대지 않는 조건으로 무슨 짓이든 해도 좋다고 제안한다. 미도리야는 시작부터 풀카울로 전력으로 달려든다. 미도리야는 먼저 정면에서 달려드는 것처럼 하다가 갑자기 위로 날아올라 공격한다. 하지만 무슨 짓을 해도 나이트아이는 미리 보기라도 한 것처럼 공격을 피하며 여유를 부린다. 그렇게 1분이 경과한다.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마침내 그는 미도리야의 마음 속까지 읽어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8화 . . . . 9회 일치
          * 하지만 나이트아이는 그가 곳곳에 배치된 [[올마이트]] 굿즈를 경쓰느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한 걸 알고 웃음을 터뜨린다.
          >"될 수 있다"고 말해주셨어요.
          미도리야는 마지막 동작에서 그대로 벽을 박차고 움직일 수도 있었다. 벽에 붙어있는 [[올마이트]]의 태피스트리를 발견하기 전까진 그러려고 했다. 미도리야는 거기에 상처를 입히느니 차라리 벽에 부딪히는걸 선택한 것이다. 나이트아이는 그가 마구잡이로 움직이는 줄 알았지만 지금보니 올마이트 굿즈를 최대한 피해서 움직이고 있었다. 심지어 집기를 집어던질 때도 이것들만은 피해가 가지 않도록 경 썼다.
          나이트아이의 예지대로 미도리야는 시험에 실패하고 웅크려 앉았다. 그러나 미도리야가 자의 도발에 격분한 것만이 아니라 냉정하게 상황과 대책을 고민하고 있었던걸 눈치챈다. 나이트아이는 그 점에 왠지 조금 웃고 만다.
          >상징이 없는 지금의 사람들은 "희미한 빛"이 아니라 "눈부 빛"을 원하고 있다.
          * 다음날 미도리야는 인턴으로서 첫 일을 받는다. 임무는 패트롤과 "감시". 팀은 나이트아이와 버블걸, 밀리오와 미도리야로 나뉜다. 현재 나이트아이는 "시에핫사이카이"라는 과거의 야쿠자, 현재의 "지정 빌런 단체"를 비밀조사하고 있다. 특히 그들의 차기 보스 "치사키", 통칭 [[오버홀]]은 요주의 인물. 나이트아이는 밀리오와 미도리야에게 그의 사진을 보여주며 그가 묘한 움직임을 시작했다고 전달한다.
          * 그렇게 임무가 시작된다. 미도리야는 밀리오와 함께 페트롤에 나선다. 그런데 어느 골목에서, 맨발의 소녀가 도움을 바라며 뛰어오고 있다. 골목을 빠져나오던 소녀는 하필 페트롤 중인 미도리야와 부딪히는데.
          * 이마에 뿔이 있는 소녀. 소녀는 미도리야와 부딪히고 넘어진다. 미도리야는 아무 생각없이 쓰러진 소녀를 일으키려 한다. 하지만 소녀는 이상할 정도로 울상을 짓고 있다. 난처해진 미도리야 앞으로, 소녀의 뒤로 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는 히어로에게 폐를 끼치면 안 된다고 소녀에게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6화 . . . . 9회 일치
          * 웅영고의 기자회견 장소에서는 기자들이 인정사정없이 돌직구를 던져대고 있다.
          * 아이자와는 원래 언론을 싫어하는 성미라 유도심문을 해대는 기자들에게 반발할 것 같았지만, 깨끗하게 자의 부덕의 소치라 인정한다.
          * 발기가 가리키는 장소를 찾은 [[미도리야 이즈쿠|미도리야]] 일행은 잠입 전 작전을 세우고 있다.
          * 프로 히어로들은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올마이트]]는 [[그랜토리노]]까지 호출했는데, 그는 이 사건에 "올 포 원"이 개입되어 있다고 확하고 있다.
          * "선생"의 정체가 "올 포 원"임은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 날조트랩 -NTR- . . . . 9회 일치
         어릴 때 괴롭힘 당하던 호타루를 감싸주며 괴롭히던 애들을 격퇴하곤 했다. 운동을 잘 한다. 다케다와 사귀면서도 호타루에게 휘둘리고 있다. 순수한 편으로 보이지만 호타루에게 독점욕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
         흑발에 청초한 외모의 미소녀. 과거에는 얌전하고 심약한 성격이었지만, 현재는 유마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돌발적인 행동을 자주 하며 비교적 만악의 근원(…). 유마와는 이웃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부자가정이며, 아버지가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고 있다.
         어릴 때 남자들에게 자주 울려졌다. 과거부터 유마 이외의 사람과는 친구가 되지 않아서 주변에서는 고립된 인상을 주고 있었다. 유마가 농구부에 들어가면서 함께 보내지 못하는 일이 많아지자, 빈정거리는 듯이 3학년 선배 남자의 고백을 받아들이고 사귀게 된 적이 있다. 중1때 남자친구를 만들었고, 이후로도 자주 남자친구를 갈아치워서 주변에서는 [[빗치]]로 여겨지고 있다.
         유마와의 관계에 불안감을 느끼다가, 유마가 후지와라와 호타루 때문에 데이트 시간에 늦게 되자 잠시 거리를 두자면서 멀어지게 된다. 유마가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까 불안감을 느낀다. 타케다와 헤어지고 나서 자이 나쁜 짓을 했다고 후회하는 유마를 본 호타루가 화해를 주선해서 일단 친구 사이로 돌아간다.
         미즈시나 호타루의 남자친구. 얼굴도 미남, 머리도 좋다. 타케다와는 사이가 좋다. 유마에 대한 호타루의 감정을 눈치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마가 호타루와 이상한 짓을 하게 되면서 타케다를 은근히 배하게 되자 유마에게 적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대잠비행정 . . . . 9회 일치
         '''장점''' : 비행정은 활주로 없이 해상에서 이착륙 한다는 특성상, 기체를 비교적 크게 만들 수 있으며 고성능을 추구할 수 있다. 비행정의 특성상 [[항공모함]]이 없이도 활동할 수 있다. 비행정은 해난사고구조 등의 임무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 수상에서 소나를 직접 물에 담궈서 탐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되었다.
         '''단점''' : 수상직접이착륙은 사실 비행정에 상당히 큰 부담으로 작용하며, 다양한 기계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또 아무리 대잠비행정이 크고 성능이 좋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수상기나 함재기와 비교한 것이지 육상발진 대잠초계기에는 미치지 못한다. 항공모함이 충실하여 대형 대잠초계기를 안정적으로 함재기로 쓸 수 있다면 굳이 대잠비행정을 쓸 이유가 줄어들게 된다. 특히 대잠헬기가 개발되고 이를 구축함에서도 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대잠비행정의 입지는 크게 줄어들었다.
         헬리콥터보다 빨리, 멀리 날아갈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헬리콥터가 닿을 수 없는 외양까지 나가는 배는 애초에 상당한 대비를 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배를 구조해야 하는 상황은 사실 별로 자주 벌어지지 않는다.
         미군에서 운용한 P3Y, PBM, 영국의 쇼트 선더랜드(Short Sunderland), 소련제 Be-6와 Be-12 등이 있다. 미국은 항공모함 전력이 충실하여 대잠초계기와 대잠헬기에 주력하게 되면서, 1960년대 대잠비행정에서는 손을 뗐다. 미국이 여기에서 손을 뗀 뒤로 서구권에서는 특별히 눈에 뛰는 대잠비행정이 존재하지 않게 됐다.
         일본은 소련 잠수함의 위협에 대처하려는 목적으로 1960년대 후반에 대잠비행정을 개발하였다. 이렇게 하여 개발된 메이와 PS-1은 막대한 설계비와 제작비를 들였으나, 기대한 만큼 대잠성능이 나오지 않아 돈낭비(…)였다는 비판을 받았다.--플레이스테이션 1은 잘나갔는데--. 결국 일본은 육상대잠초계기로 방향을 돌렸으며, PS-1은 US-1, US-2 등의 수상기로 개량되어 해상구조 임무 등에 사용되었다.
  • 대한민국 FA컵 . . . . 9회 일치
         정식 명칭은 FA CUP이며, 이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정한 공식 명칭이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FA컵이라는 명칭이 곳곳에 쓰이고 있기 때문에 보통 각 국가의 이름을 앞에 붙이는 방식으로 구분하고 있거나 프랑스, 이탈리아처럼 각 국가의 이름에서 유래한 명칭을 부여하고 있기에 언론에서는 스폰서의 이름을 붙이거나 대한민국 FA컵으로 보통 부르고 있다.
         대한민국 FA컵의 전은 1921년에 개최한 '전조선축구대회'와 해방 이후 1946년에 열린 '전국축구선수권대회'로 본다. 전국축구선수권대회는 K리그가 시작된 1983년을 기점으로 관심이 시들해지고 또 출전 자격이 KFA가 자격을 심사한 뒤에 초청하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현대적인 의미의 FA컵과는 거리가 동떨어져 있었다.
         물론 전국축구선수권대회에는 프로팀도 참가가 가능했기 때문에 현대적인 의미의 FA컵으로 규정할 수도 있으나 실제 운영에서 프로팀이 별로 경도 안 쓸 뿐더러 구단의 역사에 특별히 기록하지도 않을 정도로 권위가 없는 대회이기도 했다. 또한 FA컵이 운영되고 있음에도 별도로 전국축구선수권대회가 열렸었다는 점은 사실 전이라고 말하기에도 곤란한 부분이 있다.
         본선부터는 32강체제로 가게되며, 32강부터는 최상위 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 속한 팀들이 참여한다. 이 때문에 본선은 32강을 짤 때, 1부리그에 속한 팀이 몇개냐에 따라서 한동안 예선 라운드가 제법 복잡했던 역사가 있다.
         추첨을 통해 배정받을 수 있는 번호는 1번, 2번, 3번, ★번이며, 이 번호를 통해 7라운드와 8라운드의 대진을 동시에 결정지을 수 있다.
         단, 이 규정은 '''법인화가 완벽하게 진행된 완전한 프로팀'''이라지만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즉, 아직까지 K리그 이외 팀이 우승한 적은 없지만 만에 하나 실업팀과 같은 세미프로나 대학팀 같은 아마추어가 우승하게 되면 우승팀일지라도 ACL 참가는 불가능하다. 또한 프로화를 했다고는 하나 팀이 사업자등록 및 법인화까지는 AFC의 규정에 적합해도 '''"팀의 선수 전부가 본질적으로 군인 내지는 경찰"'''인 상주 상무와 안산 경찰청은 세미프로팀과 마찬가지로 ACL진출이 불가능하다. 이 경우는 법인화가 완벽하게 진행되었지만 선수들의 분문제로 완전한 프로팀으로 규정할 수 없기 때문.
  • 도게자 . . . . 9회 일치
         본래 고대로부터 일본에서 귀인이 통행할 때, 분이 낮은 사람들은 무릎을 꿇고 이마를 바닥에 대고 인사를 했는데 여기에서 도게자가 유례하였다. 삼국지 위지 왜인전에도 기록될 정도로 오래된 풍속이었다. [[다이카 개]]에서 궤례를 폐지하고 중국식 입례를 도입하는 칙령을 내렸으나, 실제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도게자는 계속 유지되어 [[가마쿠라 시대]]에 편찬된 일본의 귀족 사회 예법서인 『홍안예절(弘安礼節)』에서도 공식적으로 유지되었다. [[에도 시대]]에는 [[다이묘]]가 지나갈 때 [[서민]]은 도게자를 해야 했으며, [[사무라이]] 역시 분이 높은 귀족에게는 도게자를 해야 했다.
         현대에는 악성 [[클레이머]]가 가게 측에 도게자를 강요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도를 넘어서 지나치게 도게자를 강요하는 행위는 '[[강요죄]]'가 될 수 있으며, 이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거나 하면 [[명예훼손]]이 될 수 있다.
         [[도박묵시록 카이지]]에서 나온 '달군 철판 위의 사죄'가 도게자로 유명하다. 일명 철판 도게자. 작중에서 효우도 회장이 카이지와의 승부에서 패배한 [[토네가와 유키오]]에게 '사죄'로서 강요한 것이다. "진정 사죄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살을 녹이고 뼈를 태우는 달군 철판 위에서도 사죄를 할 수 있다."는 터무니 없는 이론에서 나온 벌칙으로, 자에게 도게자를 하면서 돈 갚는 것을 미뤄주거나 떼어먹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대처하는 회장의 취미로서 언급된다. 벌칙은 이 철판 위에서 30초 이상 도게자를 하고 손바닥과 이마가 타는데도 버텨야 하며, 대체로 저항하며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도게자 강요기' 같은 굴욕적인 기계까지 있다.
  • 레킹 크루 . . . . 9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슈퍼 빌런]] 팀. 레커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거구의 4인조 팀이다. 본래 별거 없는 범죄자들이었으나, [[아스가르드]]의 [[마법]]의 힘으로 강력한 체를 지니게 되어 슈퍼 빌런이 되었다. 대적자는 주로 토르.
         레커를 중심으로 뭉친 4인조 빌런. 원래는 별거 없는 범죄자들이었으나 다 같은 교도소 동료 출. 레커가 지니고 있던 마법의 쇠 지렛대에 의해 힘을 얻게 되었다. 각각 공사현장, 철거장비를 모티브로 했다는 것이 특징.
         본래 레커 혼자만 슈퍼빌런으로 활약했다. 그러다가, 한 때, 힘을 잃고 수감되었던 레커에게 프랭클린 박사가 접근해 자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레커는 쇠 지렛대를 되찾아 프랭클린, 그리고 마찬가지로 수감자인 캠프, 칼루스키와 같이 [[탈옥]]했다.
          주무기는 마법의 쇠 지렛대. 그냥 휘두르기도 하지만 특수한 힘이 있어서 [[방어막]] 생성, [[텔레포트]], 환영 생성, 에너지 블라스트 발사, 작은 지진 생성, 소유하려는 사람의 정을 조종 등 강력한 무기다.[* 근데 마블에서는 이런거 꽤나 흔히 있지 않나...?]
          레킹 크루의 중심 인물. 원래 폭파 작업원이었으나 문제있는 태도 탓에 해고되면서 범죄자 레커가 되었다. 약탈한 곳을 폭파시키고, 현장에 쇠 지렛대를 놔두는 습관이 있었다. 이런 레커가 초인이 된 계기를 마련해준 것은 바로 로키. 오딘에 의해 힘을 잃었던 로키는 레커의 호텔방에 들어가 퀸 카르닐라(Queen Karnilla)와 접촉해서 그녀의 힘으로 자의 힘을 회복하려 했다. 그런데 그때 레커가 돌아왔고, 힘이 없는 로키를 두들겨 패놨는데 이때 카르닐라가 레커를 로키로 오인하여 마법을 걸어 초인이 되게 만들어 주었던 것이다. 게다가 마법의 쇠 지렛대도 획득했다. 마법의 힘을 힘을 얻게 된 레커는 마구 날뛰며 토르를 이기기까지 했으나 시프가 가져온 디스트로이어에 의해 패했다. 그 뒤에 다시 토르와 싸우려고 [[탈옥]]했지만 힘을 회복한 토르에게 패배. 결국 다시 [[교도소]] 행. 교도소로 돌아온 레커에게 같이 감옥에 갇혀 있던 엘리엇 프랭클린 박사가 접근했다. 박사는 자이 만든 감마 폭탄을 되찾아 [[뉴욕]] [[시민]]들을 [[인질]]로 잡고 거금을 벌길 원했다. 먼저 쇠 지렛대를 확보한 레커는 프랭클린과 마찬가지로 수감자인 헨리 캠프, 브라이언 칼루스키에게 폭풍우가 치는 동안 동시에 쇠 지렛대를 꽉 쥐도록 했고, 번개가 지렛대를 내리쳤는데 그 결과 다른 셋에게도 힘이 생겼다. 그리고 레킹 크루 결성.
          아들인 리키가 있는데 조부모 밑에서 자라다가 자기 아버지 정체를 알자 가출해서 레킹 크루에 가입했고, 엑스커베이터(Excavator)이라는 이름과 비의 삽을 쓴다.
          레커처럼 자만의 무기로 건물해체용 [[철구]]로 무장하고 있다. 철구는 에너지 블라스트를 발사한다. 한 때는 특수한 갑옷을 착용하기도 했다.
  • 로어셰크 . . . . 9회 일치
         만화 [[왓치맨]]의 등장인물. 이름의 유래는 정 검사 시험인 [[로르샤흐 테스트]](rorschach test)다.
         범죄자들을 매우 과격하게 다룬다. 빌런 하나를 엘리베이터 통로로 떨어뜨린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이렇게 범죄자들을 그냥 죽여버리는 바람에 두 건의 일급 살인 혐의로 수배 중. [[뉴욕]] 시민들, 특히 범죄자들은 로어셰크를 매우 무서워한다.
         미쳐 날뛰던 [[코미디언(왓치맨)|코미디언]]에 대해 우호적으로 보고 있던 인물. 저스페직이 코미디언이 자의 어머니를 [[강간]]하려 한 일을 언급하자 이를 "근거 없는 주장", "자의 나라에 봉사하며 살다간 자의 '일시적 타락'" 등등으로 부르며 쉴드쳤다. 왓치맨의 도입부도 로어셰크가 코미디언을 죽인 범인을 찾기위해 뉴욕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 걸로 시작한다.
         아버지 없이 [[매춘부]] 어머니 밑에서 학대받으며 자란 그는 10살 때 자에게 패드립을 친 소년의 눈을 실명시켰다. 이 일로 집안이 경찰 조사를 받으며 보호소행. 어머니에게 쌓인게 많은지라 6년 후 어머니가 끔찍하게 죽었다는 말을 듣고 "잘됐군요,"라는 말 만을 남겼다. 반면 아버지에 대해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듯.
         18살 때, 코백스는 [[키티 제노비스 사건]]에 대한 뉴스를 접하게 된다. 40여명의 시민들이 제노비스가 소리치는 걸 들었음에도 그녀가 강간당하고 살해당하는걸 방관했다는 소식을 접한 코백스는 2년 전 자이 얻었던 옷감으로 마스크를 만들고 "로어셰크"로써 활동하게 된다. 이때는 범죄자들을 죽이지 않았다.
         1975년, 블레어 로셰라는 이름의 6살 된 여자아이가 납치당한다. 코백스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15명의 사람들을 심문해 한 양장점의 위치를 알아낸다. 그곳에 간 코백스는 로셰가 강간당하고 살해당한 후 그 양장점에서 길러지는 셰퍼드 두마리의 먹이가 되었다는걸 알아낸다. 그는 셰퍼드 두마리를 죽인 후, 밤 늦게 양장점으로 돌아온 양장점 주인을 묶은 다음에 양장점째로 불태워버린다. 그는 이 일 이후 자이 "로어셰크 인 척 하는 코백스"가 아니라 "로어셰크"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교도소 점심 시간 때, 로어셰크는 송곳으로 자을 협박하던 다른 수감자의 얼굴에 끓는 기름을 끼얹어 심한 화상을 입힌다. 그 죄수가 죽으면서 대규모의 죄수 폭동이 일어나고, 이 틈을 타 로어셰크가 집어넣었던 악당 "빅 피겨"의 습격을 받지만 로어셰크는 그를 죽여버린다. 이후 로어셰크는 2대 나이트 아울과 2대 실크 스펙터의 도움으로 교도소를 탈출한다.
  • 마기/314화 . . . . 9회 일치
          * 모르지아나는 백룡에게는 술을 주지 말라고 하는데 우는 술버릇이 있다고 한다.
          * 하지만 상회를 만든 이후부터는 통기로 봤기 때문에 스킵 당한다.
          * 그리고 알라비바가 권하는 술을 거절하며 "맨정일 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한다.
          * 그녀와 함께라면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자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변치 않고 옆에 있을 거 같다고 한다.
          * 파나리스 여자는 자에게 두 번, 죽는 거보다 슬픈 경험을 시킨 남자를 용서하지 않을 거 같다고 하는데.
          * 알라딘도 쥬다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따라나서려 한다.
          * 하지만 백룡은 황제국에 가서 그들의 귀환을 보고해달라고 부탁한다. 나중엔 자도 찾아갈 거라고 하는데.
  • 맨씽 . . . . 9회 일치
         늪지대의 괴물. 원래 인간 과학자였으며 본명은 시어도어 "테드" 샐리스(Theodore "Ted" Sallis). 슈퍼솔저 혈청을 연구하다가 연인인 [[엘렌 브란트]]가 자의 연구를 노리는 [[A.I.M]]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서 도망쳤다가 그녀의 총격을 맞고 [[늪]]에 빠지게 되었다. 늪에서 그는 혈청을 마셨는데 그 혈청만이 아니라 늪 자체가 특수한 늪이라서 맨씽이 되었다.
         체는 식물적인 것으로 보이며 거구에 괴력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재생도 가능. 거기다 접촉한 자를 태울 수 있다.
         [[헐크]]와 마주친 적이 있다.
         2005년에 영화가 나왔으나 이 영화에서 맨씽은 주인공이 아니라 크리처물이나 괴수물에서 나오는 괴물 포지션. 주인공은 따로 있다. 참고로 이 영화에서 맨씽의 모습은 코믹스와 달리 그루트 비슷한 나무인간형 괴물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등장할 가능성에 대한 떡밥이 있다. 영화 [[아이언맨 3]]에서는 관련인물인 [[엘렌 브란트]]가 등장했고 [[에이전트 오브 쉴드]] 1시즌 20화에 등장한 [[마리아 힐]]의 대화에서 언급되었다. 다만 이것을 등장 떡밥으로 봐야될지는 미지수인 것이 브랜트는 맨씽과 관련없이 AIM 관련으로만 등장했을 수도 있고, 힐의 언급은 그저 서비스적인 측면일 수도 있다.
         비슷한 존재로 DC 코믹스의 [[스웜프 씽]]이 있다.
  • 바키도/132화 . . . . 9회 일치
          * 승부가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모토베 이조가 혼의 태클로 무사시에게 마운트 포지션을 잡는다.
          * 한마 바키는 승부는 났다고 외치며 시합 중지를 외친다. 그러나 모토베 이조는 몽롱한 정 속에서도 "멈추면 지킬 수 없다"고 중얼거리고 있다. 무사시도 승리를 확한 것인지 모토베보다는 관중석에서 일어난 바키에게 시선을 돌린다. 모토베가 파고든 것은 그 틈. 두 다리가 부러졌을 텐데, 혼의 태클이 깔끔하게 들어간다.
          * 이미 모토베의 우반은 없어진 거나 다름 없다. 무사시의 일격으로 쇄골이 부러지고 폐가 내려앉아 오른팔은 이미 움직여지지 않는다. 이제와서 오른쪽 어깨가 좀 찔린들 아무런 의미도 없다. 그렇기에 필사적으로 목을 조른다. 소매를 문 턱에 더욱 힘이 들어간다.
         자을... 동료를... 시대를... 그리고 무엇보다
         당을 말이야 무사시 나리 ||
         당의 고독을 이제야 따라잡았어 ||
  • 바키도/134화 . . . . 9회 일치
          * 힘겹게 승리했지만 만창이가 된 모토베 이조. 한마 바키가 문병온다.
          * 하지만 바키는 자들이 완전히 오판했고 무사시에 대해서도 그렇다며 정중하게 사과한다.
          * 무사시를 상대로 천만고 끝에 승리를 쟁취했지만 모토베 이조는 심각한 부상으로 병원행이 된다. 장소는 시노기 쿠레하 선생이 근무하는 병원. 무사한건 오른팔 뿐인데 그나마도 여유롭게 움직이진 못하는 것 같다.
          * 모토베는 그런 것도 "틀린건 아니었다"며 대수롭게 넘어간다. 오히려 "모토베에겐 무리다, 정상적인 판단"이라고 자학적인 발언을 한다. 10번 싸우면 10번 다 지는 자이 괴물같은 투사들을 지키겠다고 했으니, 화낼만도 하다는 것이다.
          * 바키는 현대의 투사들을 대표해 그간의 저평가가 완전히 오판이었다고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무사시의 역량까지 잘못봤다고 뼈아픈 반성을 한다. 바키는 자의 식격이 모자랐다고 인정하며 정중한 태도로 고개숙여 사과한다.
          * 모토베는 그 사과를 놀라워하는 듯고 기뻐하는 듯도 보인다. 그는 바키의 "지상최강의 애송이"란 호칭을 부르더니 그는 "보물"이며 이 시대의 상징이라고 말한다. "힘"이란 개념을 바로 그가 계승하고 있다는 것.
          * 그는 이어서 "오우거", 한마 유지로는 이 시대의 이자 질서이며 놓칠 수 없는 존재라 말한다. 시부카와 고키는 "국보"이자 "무형문화", 오로치 돗포는 "근대 가라데의 아버지"이며 "태양"같은 존재, 하나야마 카오루가 가진 자만의 "긍지"나 오로치 카즈미의 "가라데의 2대 태양"이란 위치, 두말할 필요없는 인류의 재산이자 동료인 피클. 그 외에도 가이아나 시노기 형제 등 수많은 격투가들을 일일히 거명하며 이들이 모두 빠질 것 없는 "시대의 보물"이라고 칭한다.
          * 그때 병실문이 열리며 닥터 쿠레하가 들어온다. 밖에서 듣고 있었는지 모토베가 거명한 것 중에 자기도 있어 한시름 놨다고 농담을 던진다. 그는 마침 무사시에 대해 중요한 소식을 가져왔는데, 무슨 일인지 그가 TV에 나오고 있다는데.
  • 바키도/136화 . . . . 9회 일치
          * TV에서 아나운서가 흥분된 표정으로 누군가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이미 많은 유명인을 만나본 사람이지만 이 사람만은 뭐랄까, 엄청난 박력의 소유자다. 그는 게스트를 맹수에 비유하려다 말실수라고 정정하고 "경력이 자아내는 위용"이란 표현을 사용한다. 그는 어쨌든 강해보이며 시청자들도 잘 아는 이 사람.
          아나운서의 소개를 받는 무사시. [[모토베 이조]]가 입혔던 흉터가 아물어가고 있다.
          * 이 방송은 당연히 일반 대중들에게도 전파된다. 길거리의 대형 스크린에 무사시의 모습이 나타나자 행인들이 가던 길을 멈춘다. 막연히 시대극 배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얼마 전 무사시가 보도된 뉴스를 보고 "거기 나온 놈"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 중 몇 명이나 "진짜 무사시"라고 생각하는지 알 수 없다.
          * 무사시는 이걸로 "실물"을 받아들였냐고 묻는다. 아나운서는 자이 당한 참격을 시청자에게 설명하는데 그 순간 또 에어참격이 날아온다. 이번엔 목이다. 아나운서는 식은 땀을 흘린다.
          * 무사시가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런 그의 허리춤에는 "보이지 않아야할 칼" 한 자루가 매여있다. 바키와 모토베, 시노기 쿠레하는 물론 Tv로 보던 시청자들까지 한결같이 "허리춤에 뭔가 있다"고 생각한다. 투명하지만 분명 "그것"이 있다.
          분노가 극에 달한 무사시는 귀같은 형상으로 말한다.
          * 번뜩이는 에어참격. 아나운서를 일도양단한다. 이 모습은 Tv를 통해 무려 "전세계로 전파된다. 나뒹구는 아나운서를 뒤로하고 무사시는 자을 데려온 도쿠가와를 불러 돌아가자고 한다.
  • 벚꽃놀이 . . . . 9회 일치
         본래는 액을 씻어내기 위한 종교 행사로서, 가을에 풍년이 올 것을 빌고 꽃 아래에서 축제를 벌이며 가을에 수확을 점쳤다. 이 때 꽃이 지는 모습을 이 내리는 계시로 보았는데, 확 하고 지면 흉(凶)하다고 보았다. 하나미에서 마시는 [[술]] 역시 본래는 에게 바친 것을 다 같이 먹는 것이었다.(일종의 [[음복]])
         고대에 벚꽃나무는 (神)이 내려오는 곳으로 보았는데, 벚꽃나무를 뜻하는 사쿠라(サクラ)라는 이름에도 이 같은 뜻이 담겨 있다고 한다. [[산]]과 [[밭]]의 (神)으로 사(サ)라는 이 있어, 이 내려오는 자리를 쿠라(クラ)라고 하여, 벚꽃나무에 이 내려온다고 보아 사쿠라(サクラ)라고 했다는 것이다.
          * [[SMAP]]의 멤버 [[쿠사나기 츠요시]]가 [[술]]에 취해서 [[옷]]을 벗고 [[알몸]]이 되어 날뛴 사건이 있다(…).
  • 보루토/5화 . . . . 9회 일치
          * 사스케가 뒤따라와 두루마리에서 경고하던 존재가 이들이며 이들은 차크라의 열매, 곧 미수를 사냥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 이들은 미수를 "단"이란 형태의 알약으로 만들어 자의 차크라를 끌어 올리는데 그걸 위해 미수들을 사냥한 것.
          * 키는 괴한을 상대하려 하는데 가아라가 역량을 파악하라며 자중시킨다.
          * 나루토는 보루토를 우선 피시키려 하는데 또다른 괴한이 난입, 나루토를 날려버린다.
          * 그가 가져왔던 두루마리의 내용은 이들이 나타날 것을 경고하는 내용이었으며 "차크라의 열매", 즉 미수를 노리고 있다고 말한다.
          * 그는 이게 얼마나 뛰어난 물건인지 이해할 수 있을 거라며, 이것만 있으면 간단히 "진짜 힘"을 얻는게 가능하다고 말한다.
          * 보루토는 자이 가진 과학닌구을 연상하는데, 나루토가 모모츠키를 "도핑에 의지하는 비겁자"라고 비난하자 찔리는 얼굴을 한다.
          * 보루토는 책임을 느끼고 사라다라도 지키기 위해 그림자 분을 쓴다.
          * 사스케는 나루토가 당하면 끝장이라며 자의 차크라까지 넘겨준다.
  • 보에몽 1세 . . . . 9회 일치
         그는 로베르의 장남으로, 그의 전처 알베리다에게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인 로베르 기스카르는 1081년에 [[비잔티움 제국]]을 침공하면서 그를 데려가고, 그의 영지인 아풀리아를 동생인 루지에로에게 상속하는 대 [[비잔티움 제국]]을 정복하면 그곳의 영지를 상속해주겠다고 한다. 이후 보에몽은 아버지가 남이탈리아에서 벌어진 반란을 진압하러간사이 분열된 군대를 이끌고 계속 제국과 맞서지만, 테살로니카에 라리사란 곳에서 알렉시오스 1세에게 격퇴당하고 쫓겨난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아드리아해 인근을 횡단하면서 규율을 엄하게 잡아 그들이 근처 마을을 약탈하지 않도록하고, 행군중 근처 마을에서 식량을 사들일때도 제값에 식량을 사들이는등[* '''전부''' 사버리는 바람에 뒤에 따라오던 툴루즈의 레몽에게 큰 민폐가 되었지만] 황제에게 임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십자군 초기 그들사이에서 가장 크게 논란이 되었던 황제의 충성서약 요구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인다.
         안티오크 공작으로서 보에몽은 명목상 비잔티움 제국의 봉이 되었으나, 실제로는 독자성을 추구하였기 때문에 대립 관계였다. 주변 이슬람 세력을 정복하여 영토를 늘려나갔는데, 이렇게 이슬람 세력과 대립하다가 결국 이슬람 셀주크계 다니슈메드 왕조(Dânişmendliler)에 포로로 잡히고, 당시 그와 대립하던 알렉시오스 1세에게 이송될뻔했기도 했으나, 군사적 협약을 미끼로 풀려나 다시 공작위를 되찾는다.
         거기서 그는 프랑스 왕에게로 가 그에게 군사적 지원을 얻어낸 뒤, 남이탈리아 영주들에게 황제가 십자군을 배했다는 소문을 퍼뜨리게 해 그곳의 영주들이 자을 돕게 공작을 한뒤, 남부 이탈리아에서 디라키움에 상륙해, 그곳을 통해 콘스탄티노플로 가려고 시도한다.[* 이는 그의 아버지인 로베르 기스카르가 비잔티움 침공을 시도할때 거친 경로와 흡사, 아니 똑같다. ~~그리고 둘다 털렸다.~~]
         그러자 알렉시오스 1세는 그에 대응해 남이탈리아에 자은 십자군을 배반한적이 없다면서 보에몽의 공작을 최대한 무마한 후, 베네치아 공화국을 끌어들여 콘스탄티노플에서의 자유무역을 미끼로 보에몽의 보급선들을 공격하게 한다. 한편으로는 '그의 아버지만큼 교활하고 위험한' 보에몽의 군대와 직접맞붙는걸 피하면서 최대한 농성을 하는 전략으로 나섰고, 보급이 차단되면서 진격이 지지부진해지자 보에몽군의 사기는 날로 떨어져간다.
         알렉시오스 1세의 딸 안나 콤네나가 그의 아버지를 소재로 한 연대기에 '그는 그의 아버지만큼이나 교활하고 위험한 인물이다.'라고 적었듯이, 그의 군사적 능력은 출중한게 확실하다. 한편으로는, 그의 아버지를 닮아 알렉시오스 1세가 십자군의 봉서약을 요청했을때 이를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이를 뒤통수쳐서 안티오크 공국을 독자적으로 형성한 교활함까지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에게는 매우 안타깝게도 그의 목표이자 야망이었던 비잔티움 제국과 그곳의 지도자인 알렉시오스 1세는 그의 생각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이었고, 결국 그가 그의 야망을 충족시킬만한 상황이 되지못했다.
  • 보증 . . . . 9회 일치
         째째하게 사회적 '용'을 엄밀하게 따지는 차갑고 냉정한 서양권과는 달리, 다른 사람이 타인의 인간성을 믿는다고 [[도장]] 하나만 찍으면 대출을 해주는 동양권의 '인심'에 근거를 둔 훈훈한 금융 제도. 인간에 대한 뢰와 정(情)을 담보로 하는 제도로서, 이윤 밖에 생각하지 않는 차가운 금융 시장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부유한 사람이 가족, 친척, 친구, 선후배 등, 매우 인간적으로 뢰할 수 있고 정이 있는 상대에게 보증을 서서 대출을 지원하는 관행을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인간적인 보증제도로 용을 창출함으로서 부를 개인이 독적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나눠주고 더불어 [[평등]]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보증에 관련된 문학 가운데 하나로 [[다자이 오사무]]의 [[달려라 메로스]]가 있다. 이 이야기는 그리스 화와 또한 다자이 오사무가 친구에게 술값을 보증서게 해놓고 술집에 친구를 맡겨놓은 다음 자이 나중에 술값을 가져왔다는 훈훈한 일화에서 따왔다.
  • 블랙 클로버/59화 . . . . 9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59. '''해저전'''
         노엘의 해룡의 요람으로 해저전으로 향하는 검은 폭우단.
          * 노엘의 해룡의 요람 안에 검은 폭우단 전원이 타고 해저전으로 향한다.
          * 노엘은 침착하게 마력을 다뤄 해저전 앞까지 도착하는데 성공한다.
          * 그런데 그 가운데도 해저전 자체는 마력의 소용돌이로 보호받고 있었다.
          * 별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소용돌이를 베어버리는 아스타.
          * 해저전에는 거주구역도 있고 거기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
          * 전건물 내부로 안내받은 일행이 들어서자마자 --해왕류-- 기이한 바다괴물이 나타난다.
  • 블랙 클로버/65화 . . . . 9회 일치
          * 대관은 락 볼티어와 매그너 스윙이 혼을 다 해 싸웠음에도 상처하나 내지 못했다며 경악한다.
          * 키아토는 자의 아버지까지 당한걸 알게 된다.
          * 베토는 해저전에 있는 자들을 몰살시킨 다음엔 마석을 찾으면서 일반 주민들까지 학살하겠다고 예고한다.
          * 사실 해저전의 배틀은 주민들에게도 방송되고 있는데, 이것을 보고 있는 주민들은 크게 두려워한다.
          * 아스타는 베토도 기를 읽을 수 있는데 자은 그의 기를 읽어도 너무 빨라 소용이 없다고 본다.
          * 그 공격은 베토에게 먹히는 듯 했지만, 결국 반격 당하고 둘은 만창이가 된다.
          * 강화마법을 써서 자보다 높은 체능력을 가진 상대에게 약하다.
  • 블랙 클로버/66화 . . . . 9회 일치
          * 고슈는 백야의 마안의 수하와 싸우다 패하고 쫓기고 있다.
          * 사실 쫓기고 있던 고슈는 그레이가 변한 거였다.
          * 이번 적도 함정 타입의 마법을 사용하며 넝쿨에 잡힌 상대에게서 마력을 뽑아낼 수 있다.
          * 챠미를 깨워보려고 하지만 수면마법의 영향인지 좀채 일어나지 않고, 그레이는 변 마법 뿐이라 공격력을 기대할 수 없다.
          * 적은 급변한 상황에 당황해하고 일어난 챠미는 적이 자의 고기를 가로채려는 걸로 인식한다.
          * 적의 넝쿨 마법이 풀리면서 고슈와 그레이도 풀려나는데, 챠미는 아직도 진짜 고기가 있는줄 알고 있다가 마법이 풀리면서 대실망한다.
          * 그것도 극도의 부끄럼쟁이라 변이 풀리자마자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변하고 다녔던 것도 부끄러움 때문.
          * 여동생 성애자인 고슈는 별 경 안 쓰고 "이제 움직일 수가 없으니 마리 사진이나 보면서 회복하겠다"며 정말로 보지 않는다.
  • 세미스텔스 . . . . 9회 일치
         [[스텔스 기술]]이 부분적으로 적용된 [[전투기]] 등 군용 항공기를 뜻하는 단어. 엄밀하게 어떤 기종이 세미 스텔스라고 정의된 것은 아니지만, 항공 역학과 전투 만이 아니라 [[RCS]]를 줄이기 위한 스텔스 기술을 어느 정도 적용하려는 노력이 들어간 전투기를 뜻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사실 스텔스 기술과는 달리 뭔가 명확한 의도가 있는 엄밀한 의미라고는 볼 수 없고, "완전 스텔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스텔스 비슷하다고 할 수는 있다"는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 군용기 마케팅적인 용도의 단어에 가깝다.
         보통 전투기가 2-5제곱미터의 RCS를 가지고 있다면, 세미 스텔스기는 0.1 - 1제곱미터의 반사면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본다.
         흔히 세미스텔스라고 불리는 기종들은, 스텔스를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하는 본격적인 스텔스기와는 달리 기체 설계 전반에 본격적인 [[스텔스 기술]]을 적용하지는 않았지만 스텔스 기술을 상당히 고려하고 도입하여 RCS를 줄이는 것을 설계 목표에 포함하고 있다. 즉 본격적인 스텔스 전투기가 스텔스를 위하여 어느 정도 전투력 약화도 감수하는 설계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세미스텔스기는 기존의 전투력을 유지하면서 스텔스 기술의 혜택을 얻는 설계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규 디자인 된 사례 ===
         세미스텔스에 비판적인 의견을 가진 밀덕들은, 결국 실전 상황에서는 다양한 무장을 하면서 RCS가 늘어나고 결국 스텔스기보다는 비스텔스기와 별 차이 없는 RCS 밖에 나오지 않게 되므로, 세미스텔스는 별 의미가 없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대해서 세미스텔스 옹호론자들은 그래도 큰 돈 들여서 여러 회사들이 만든 것이니까, 쓸모 없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이런 주장은 매몰비용에 집착하는 도박사적 오류를 저지르고 있는 셈이다.-- 아무튼 본격적인 스텔스만은 못해도 세미스텔스 역시 상당한 전술적 효과가 있다는 주장도 적지 않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1화 . . . . 9회 일치
         저녁에 카라는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과 데이트 하지만 별로 맞지 않는다. 그러다가 제네바로 출장을 떠났던 알렉스가 탄 비행기가 추락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 힘을 발휘하여 비행기를 구해낸다.
         카라는 자이 해낸 일에 매우 기뻐하지만, 알렉스는 카라가 노출될 것을 염려하여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충고한다. 출근을 하자 카라는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다.
         카라는 윈을 옥상으로 불러내서 고백을 하려고 하는데, 윈은 카라가 [[레즈비언]]이라고 고백하는 건 줄 오해했다가 사실을 고백해도 믿지 않는다. 카라가 투했다가 날아올라 보이자 겨우 믿는다.
         에이전트 행크 헨쇼는, 카라가 추락하는 것과 동시에 클립톤의 범죄자들을 모아둔 포트 로즈 역시 지구에 추락했다는걸 알려준다. 행크는 카라의 힘이나 정의의 편이라는 것을 뢰하지 않고 카라는 상심한다.
         다음날 출근한 카라는 "슈퍼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는걸 알게 된다. "슈퍼걸"이라는 이름에 불만을 품은 카라는 그랜트에게 화를 내서 해고당할 뻔 하지만, 제임스가 자이 가져온 슈퍼걸의 선명한 사진을 카라가 구한 것이라고 하면서 끼어들어서 무사하게 된다.
         포트 로즈에서 뛰쳐나온 많은 악당들이 자을 노리고 있으며, 자의 힘이 부족하다는걸 느끼게 된 카라는 크게 상심하여 집에 틀어박힌다.
         다음날 제임스는 자이 슈퍼맨에게 들어서 카라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고 밝혀준다. 제임스는 카라에게 슈퍼맨이 전해준 선물을 준다. 선물은 클립톤에서 칼 엘에게 맡겼던 담요, 부서지지 않는 천으로 카라는 망토를 만들게 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2화 . . . . 9회 일치
         다음날 카라는 그랜트가 자을 비난하는 기사를 실은 것을 보게 된다. 울컥거린 카라는 그랜트에게 슈퍼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냐고 은근슬쩍 물어보는데, 그랜트는 슈퍼걸은 급하게 영웅이 되려고 하는 것보다 좀 더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하게 비판한다. 그 말이 마음에 와닿게 된 카라는 윈과 제임스를 불러서 도움을 요청한다.
         알렉스는 제임스와 윈이 카라와 비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카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고 화해하게 된다.
         DEO에서는 헬그램마이트가 DDT를 식용으로 삼고 있다는걸 알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붙잡기로 한다.
         카라는 제임스와 대화를 나누고,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의 의미를 알려준다. 그 때, 행크는 카라에게 알렉스가 납치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자을 빼고 작전을 벌인 것에 분개한 카라는 알렉스를 찾아서 나선다.
         알렉스는 아스트라와 대화를 한다. 카라는 그 목소리를 듣고 알렉스를 찾아갔다가 아스트라와 마주치게 된다. 카라는 아스트라가 살아있다는 것에 놀라워한다. 아스트라는 알루라가 자을 팬텀존으로 추방했었다는 것을 알려주며, 인간과의 동맹을 버리고 자과 협력하라고 강요하지만 카라는 거부하고 대결을 선택한다.
         그 때 행크가 아스트라의 등뒤에서 나타나 총을 겨눈다. 아스트라는 행크의 멱살을 잡고 들어올리려 인간의 무기로는 자을 상처입힐 수 없다고 자만하는데, 행크는 크립토나이트 단검을 아스트라에게 찔러 부상을 입히고 아스트라는 당황하여 도주한다.
         알렉스는 행크에게 고맙다고 감사를 표한다. 행크는 자이 슈퍼맨에게 해줄 수 있는 몇 안되는 일이었다고 겸연적어한다. 그런데 한편, 떠나는 행크의 눈이 수상하게 붉게 빛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6화 . . . . 9회 일치
         루시의 아버지 레인 장군이 DEO에 찾아와서, 슈퍼걸에게 미군에서 개발한 형 병기와 싸울 것을 요청한다. 루시는 슈퍼걸에게 강제집행서를 내밀기도 한다. 모로 박사가 자이 개발한 로봇을 공개하는데, 그것은 레드 토네이도였다.
         그랜트 사장은 어머니가 자과의 저녁 약속을 빼먹고, 작가들과의 담화에 나서서 실망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는 또 카라에게 쏟아진다.--[[내리갈굼]]-- 카라와 윈, 제임스와 루시는 노는 밤을 보내게 된다. 슈퍼걸 이야기가 나오자 루시는 자이 직접 봤는데 별로 였다고 말하고, 카라는 거기에도 스트레스가 더해진다.
         레드 토네이도는 카라에게 밀리자 토네이도를 만들어낸다. 카라는 토네이도를 필사적으로 없애지만, 레드 토네이도는 어디론가 사라진다. 레인 장군은 카라에게 또 책임을 돌리며 비난을 퍼붓고, 행크는 레드 토네이도의 표면에 납이 덮혀 있어 클립톤인을 죽이려고 만들어진 것이라는걸 지적하며 카라를 뢰하지 않는다고 레인 장군을 비난한다. 레인 장군은 여전히 마음을 돌리지 않는다.
         카라와 제임스는 창고에서 각각 샌드백과 폐차를 달아놓고 두드리면서 화풀이를 한다. 계속 말을 내뱉다가 카라는 자에게 잠재된 분노가 있었다는걸 깨닫는다. 카라는 자에게 가장 큰 분노는 "평범한 삶"을 살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카라는 알렉스의 호출을 받고 DEO로 간다.
         그런데 모로 박사의 명령이 끊기자 레드 토네이도는 일시적으로 정지되었다가, 자의 의지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카라는 원망스런 감정과 함께 전력으로 히트비전을 발사하여 레드 토네이도를 파괴한다.
         윈은 카라와 알렉스에게 자이 조사한 것을 알려준다. 행크와 댄버스 박사는 남미로 어떤 외계인을 잡으러 갔었고, 거기서 행크와 댄버스 박사는 실종되었다.
  • 시드 마이어의 에이스 패트롤 . . . . 9회 일치
         후속작으로는 [[시드 마이어의 에이스 패트롤: 퍼시픽 스카이]]가 있다.
         이 외에도 경써야 할 여러가지 환경이 있다. 기체를 숨길 수 있지만 기본적인 기동만 할 수 있게되는 구름이라거나, 범위 내에 들어온 적 기체를 공격해 피해를 입히는 대공포라던가.
         임무 하나를 50% 미만의 피해를 입은채로 끝내면 편대원 한명에게 업그레이드를 해 줄 수 있다.
          베베보다는 기동성 외의 부분들이 엄청나게 상승했지만 저속비행이 불가능하다. 쓰다보면 미세한 조정이 잘 안되서 짜증날수도있다.
          후방기총이 달려있다는데 유의.
          아군의 형 전차가 급유하는 동안 적 편대의 공격에서 지켜내는 임무.
          사령부에서 시험중인 무기를 촬영하려는 적 정찰기를 격퇴하는 임무. 적 정찰기가 목적지에 도달했다고 해도 도망가기 전에 격추하면 성공으로 처리된다.
          적군의 참 조종사들이 훈련중인 현장을 습격하는 임무. 1명만을 골라서 보내야 한다. 네임드가 등장하지 않는게 특징.
  • 식극의 소마/179화 . . . . 9회 일치
          * 소마와 타쿠미는 십걸과 대결할 수 있다는 말에 흥분.
          * 시오미 세미나는 그냥 "망했다"고 일축. 자은 정상의 자리를 손에 넣었다며 소마에게 퇴학이 걸린 식극을 시작하자고 말한다.
          * 한편 에리나는 린도가 어제밤에 한 말 때문에 생각에 잠겨 있다.
          * 모습을 드러낸 것은 하야마 아키라. 센트럴 마크를 가슴에 달고 있다.
          * 그는 소마와 기숙사생들의 투쟁을 비하하며 소마가 어물대는 사이 자은 정점에 올랐다고 으스댄다.
          * 센트럴 등장 이후로 하야마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배한거 아니냐는 설이 있었는대 그대로 되었다.
          * 시오미를 배한 걸로 보이는데 반대로 시오미가 인질로 잡혀서 포섭된 거라는 설도 나오고 있다.
          * 하지만 소마와 거의 비등한 수준으로 묘사됐던 하야마가 십걸을 먹어 버려서 밸런스 붕괴 아니냐는 말도 있다.
  • 알프레드 우든 . . . . 9회 일치
         Alfred Woden. 게임 [[맥스 페인 시리즈]]의 등장인물. 성인 Woden은 [[북유럽 화]]에 등장하는 오딘의 고대 영어 이름이다.
         비밀조직 "이너 서클"의 일원인 애꾸눈 영감. 공식적으로는 미국의 상원의원 자리를 맡고있다. 직위가 이런 만큼 집도 대따 크다.
         첫 언급은 의외로 이르다. 매춘부 캔디 던의 일기에서 언급되는 인물인 "외눈박이 알프레드"[* One-eyed Alfred]가 이 인물. 캔디 던은 자과 그의 성관계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 정체불명의 여성에게 팔아넘기고 있었다.
         맥스가 BB를 죽인 직후 근처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어 "네 적의 이름을 알고 있으니 지금 당장 아스가르드 빌딩으로 와라"라고 전한다. 아스가르드 빌딩으로 온 맥스는 다른 이너 서클 회원들과 함께 있는 우든을 목격한다. 그는 진범은 에이저 코퍼레이션의 회장인 니콜 혼이라는걸 알려주며 혼을 제거하면 모든 책임을 져주겠다는 말을 한다. 그 직후 혼의 부하들이 맥스와 이너 서클 회원들이 있는 방을 습격한다. 맥스는 그때 그가 죽었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죽은척을 했을 뿐이었다. 맥스가 CCTV로 본 그는 다른 이너 서클 회원들이 죽은걸 보고 좋아하고 있었다. 속으로는 다른 이너 서클 회원들이 죽어 자이 권력을 차지하게 되기를 바랬던 것. 이를 본 맥스는 우든을 뢰하지 못할 사람이라고 판단, 혼이 우든에게 협박용으로 보냈던 캔디 던과의 섹스 테이프를 보험삼아 슬쩍했다.
         [[맥스 페인]]에서의 사건이 끝난 후, 자의 영향력을 동원해 맥스를 영웅으로 만들었다.
         병원에서 탈출한 맥스가 그를 찾아가 이너 서클이 자을 죽이려고 하는 이유를 물어보자, 우든은 [[블라디미르 렘]]이 범인이라고 지목한다. 몇년간 우든을 위해 더러운 일을 하던 블라드는 우든이 암으로 죽어가며 권력을 잃게되자 반란을 일으킨 것이었다.
         이후 블라드에게 저택을 습격당한다. 블라드는 이미 우든의 경호원을 매수해두었다. 그는 자의 저택에 쳐들어온 블라드를 목졸라 죽이려 하지만, 결국 블라드의 반격에 사망한다.
  • . . . . 9회 일치
          * 일단 한번 발생하면 주변의 정상 세포들을 침식하여 자과 같은 암세포로 만들어버린다. 이렇게 생성된 암세포들은 본연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조직의 활동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 암세포는 폭주하여 증식하는 과정에서 체내의 산소 및 영양분과 같은 자원을 무제한적으로 소모한다. 이는 체 전체를 축내는 것이다. 암의 증상 중 하나가 “이유없는 체중 감소”인 이유가 이것이다.
          * 암세포는 혈관 또는 림프절을 통해 체내에 무작위적으로 퍼질 수 있다. 한 조직에 발생한 암세포가 다른 조직에 달라붙어 증식한 것을 “전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암을 치료하기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다. 암이 한 곳에만 머물러 있다면 그곳만 수술로 잘라내면 살 수 있지만, 암이 온 몸으로 퍼졌다면 수술로는 치료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 암이 진행되어 경을 침식하기 시작하면 극한의 고통이 찾아온다. 이 고통은 [[모르핀]]과 같은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로만 줄일 수 있다. 이 때문에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 암환자에게는 무제한적인 모르핀 사용이 허가된다.
         위의 3 종류가 가장 흔히 보여지는 암질환이지만, 암이란 것이 인체의 세포가 '미쳐서' 발병하는 것이니만큼 인체의 어느 부위에서든 발병할 수 있다.
         암은 사실상 다세포 동물과 함께 시작된 질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는 히드라와 같은 원시적인 다세포 동물조차도 암과 유사한 질병을 앓는 경우가 있다.
         암세포는 지속적으로 세포 분열을 하면서 절대로 노화하여 죽지 않는다. 이 때문에 암환자에게서 떼어낸 샘플의 경우 계속 키워주면 암환자가 죽은 뒤에도 계속 살아있는 경우도 있다. (모든 암세포 샘플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 오봉 . . . . 9회 일치
         우란봉에(盂蘭盆会-백중맞이)를 줄인 말로, 일본의 중요한 명절이다. 평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름 휴가를 얻어서 시골로 귀성하므로 회사가 업무를 쉬는 회사가 많다. 오봉의 시기는 전국 대부분이 양력 8월 15일이지만, 다른 날짜에 행사를 하는 지방도 있다.
         「쇼로다나(精霊棚-제사단)」: 제단을 차려서 오이에 나무젓가락 같은 것으로 발을 달아서 말처럼 만들고, 가지는 소처럼 만들어 공양을 한다. 영혼은 말에, 짐은 소에 실어서 돌아간다는 의미가 있다.
         「봉오도리(盆踊り)」 : 강강술래처럼 빙빙 돌면서 춤을 춘다. 각 지방마다 특색이 있다.
         불교의 우란분재(盂蘭盆齋) 의 기원 설화는 이러하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 목련존자는 통력으로 자의 어머니가 아귀도에 떨어져 굶주림에 고통 받는 것을 보고, 석가모니에게 어떻게 해면 좋은지 물엇다. 석가모니는 여러가지 음식, 과일, 초를 준비하여 스님들의 안거가 끝나는 7월 15일에 공양을 하면 아귀도에 떨어진 자들 역시 음식을 먹게 될 것이라 하였다. 그대로 행하자 목련존자의 어머니 역시 아귀도에서 구제되었다.
         백중은 중원(中元)이라고도 하는데, 음력 7월 15일이다. 도교에서 이 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중국의 민속앙에서는 이 날은 저승의 문이 열리고 조상의 영혼이 돌아오므로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일본에도 비슷한 민속 앙이 있다. 대개 비슷한 시기에 행사가 모여 있으므로 불교, 도교, 민속 앙 등이 습합되어 열린다. 서양에서는 할로윈에 대응하는 것으로 본다.
  • 원피스/821화 . . . . 9회 일치
         * '''가뭄의 잭과 백수 해적단은 즈니샤의 앞다리를 집중 포격'''하고 있다. 무릎만 꿇릴 수 있다면 어떻게든 머리를 공격할 생각. 철벽같던 즈니샤도 집중 공격에는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
         * 목소리는 '''"거기에 있다면 명령해 달라"'''고 끊임없이 속삭이고 모모노스케는 그 목소리를 듣고 괴로워한다. 루피는 "네가 누구냐"고 묻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목소리 따윈 들리지 않아 영문을 알 수 없다
         * '''모모노스케는 즈니샤가 보는 것을 똑같이 볼 수 있다.''' 잭이 공격하는 걸 보고 모모노스케는 모두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 '''즈니샤는 먼 옛날 "어떤 죄"를 저지른 벌로 그저 걷고만 있는 벌'''을 받고 있다. 하지만 "내가 쓰러지면 너희까지 위험하다. 딱 한 번만 싸우라고 명령해달라"고 요청한다
         * 한편 누군가 전보 벌레로 통화하는데, 상대방은 "잭의 통이 바다에서 갑자기 단절됐다"며 그를 카이도라고 부른다
          * 잭이 리타이어하긴 했으나 가면이 깨지면서 리타이어해서 재등장하지 않을까 점쳐지고 있다.
          * 즈니샤는 어떤 "죄"를 지어서 벌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벌써 천년도 전에 있던 일이라 한다.
  • 원피스/829화 . . . . 9회 일치
          * 페드로는 의외로 이곳 지리에 밝은데, 나미가 이 점에 대해서 묻자 "한 번 온 적이 있다"는 말만 하고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다.
          * 부하들은 수도의 호텔에 "슈크림 단체 손님"[* 문자 그대로 말하는 슈크림들. 자아가 있다.]이 있는걸 떠올리고 그들을 포섭하려 하지만 하필 오전에 체크아웃했다.
          * 쉐프들이 전력을 다 해 만들기 시작했지만 이미 빅맘의 짜증은 한계에 달해있다.
          * 빅맘은 아예 정줄을 놔서 말도 통하지 않고 가는 곳마다 파괴한다. 그녀가 지나간 곳에는 사망자도 속출.
          * 이곳에는 온갖 사물과 식재료, 음식 따위가 모두 자아를 가지고 대화도 나누고 있다. 모두 빅맘의 폭식에 휩쓸려 먹힌다.
          * 샬롯가의 16남이자 "젤라또 대" 샬롯 모스카토가 빅맘을 막아보려고 한다.
          * 그가 빅맘 입안에 음식을 처넣자 미친 것처럼 날뛰던 빅맘이 "맛있어!"라고 외치며 정을 차린다.
          * 먹히기 싫다던 슈크림들도 막상 맛있게 먹어주니 "맛있다면 다행"이라며 삼켜진다.
          * 징베는 그녀의 만행에 대해선 모른척한 뒤 "들어줬으면 하는 얘기가 있다"면서 운을 뗀다.
  • 원피스/830화 . . . . 9회 일치
          * 그리고 이번 기회에 빅맘의 로드 포네그리프를 확보해야 한다며 자에게 그 임무를 맡겨달라고 한다.
          * 부선장이었던 "알라딘"을 비롯해, 모든 단원이 그렇게 하라고 응원해주며 "선장(징베)은 늘 남을 위해서만 살았다. 지금부터는 자을 위해서 살아가라"는 격려를 듣는다.
          * 그러나 "부모자식의 잔을 나눠놓고 돌려받는건 수치"라며 자은 징베라는 큰 전력을 잃게 되었다고 말한다.
          * 한편 밀집모자 일행은 아직도 항해 중. 물엿바다에 있다.
          * 바다를 뒤덮은 "개미떼"와 싸웠다. 당분이 높은 이곳 바다는 낮에는 보통 바다지만 밤이 되면 굳어버리는 것. 일행은 불을 질러서 물엿바다를 녹여보려 한다.
          * 한 번은 이 물엿 바다에서 개미들에게 배를 파먹힌 적도 있다는 끔찍한 경험도 얘기한다.
          * 캐롯이 끼어들어서 "페드로는 과거 페콤즈랑 같이 해적을 한 적이 있다."고 알려준다.
          * 그래서 이번 작전은 상디의 탈환과 함께 "로드 포네그리프의 탈취"로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섬에 도착한 이후 잠시 시간을 준다면 자이 반드시 가지고 오겠다고 말한다.
          * 페드로는 기존에 루피에게 없던 "작전참모" 노릇을 해주고 있다.
  • 원피스/842화 . . . . 9회 일치
          * 상디는 형제들에게 당한 상처를 레이쥬가 치료해주는데, 레이쥬가 그런 "사도"를 어디서 배웠냐 묻자 제프 밑에서 받은 혹독한 수련을 떠올린다.
          * 한편 홀케이크 아일랜드의 수도 스위티 시티에선 묘한 소문이 돌고 있다.
          * 그 정체는 바로 쵸파와 캐럿. 브륄레의 추격을 피해서 도망쳐 다니고 있다.
          * 레이쥬는 그래도 부에게 퉁퉁 부은 얼굴을 보여주는 것 보단 낫다며 처가에 잘 보이기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말을 한다.
          * 루피는 그 상태에서 기어4를 감행, "탱크맨 만복버전"이란 어처구니 없는 모습으로 변한다.
          * "세계의 끝까지 날아가라!"
          * 기술 캐논볼로 날아간 크래커는 단단한 상태의 비스킷 병사를 몇 개나 뚫고 한없이 날아간다.
         제프의 발언 덕에 원피스 세계관에도 공룡이 있었다는게 확정됐다. 원래 드레이크가 동물계 고대종으로 변했기 때문에 "원피스에도 공룡이 있다"는 설이 있었는데 이걸로 확정됐다.
  • 은혼/578화 . . . . 9회 일치
         * [[무츠(은혼)]]와 우미보즈는 아는 사이다. 어린시절 무츠는 우미보즈에게 가르침을 받으러 간 적이 있다
         * 우미보즈는 스승이 되길 거절하지만 무츠는 "당의 제자가 되기엔 너무 분에 넘친다"면서도 새장 속의 새에게 세상에서 본 것을 이야기해달라고 청한다
         * 우미보즈는 "너 같은 녀석도 그런 하찮은 말을 하냐"며 "그깟 일에는 관심이 없고 나는 개구리면 된다. 내 우물 안만 지킬 수 있으면 그만이다"고 대꾸한다
         * 우츠로는 "당은 개구리 따위가 아니고 수 많은 생물의 성쇠를 보아온 내가 하는 말이나 정확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생물의 이치에서 벗어나진 않는다. 반드시 멸종된다. 생물의 이치를 벗어난 나를 가로막았기 때문에"라며 달려든다
         * 무츠는 "당보다 강한 자가 있었냐"며 우미보즈에게 묻는데, 우미보즈는 재해 등을 들며 아무리 자이라도 그런 데에는 맞설 수 없었다고 대답한다.
         * 하지만 무츠는 "당은 재해도 멈췄다"고 하며 모성 [[황안]]의 사례를 든다.
         * 우츠로가 누굴 얘기하는 거냐고 묻자 우미보즈는 "목숨을 걸고 꼬 여자얘기"라고 답한다
         * 생명의 위기가 닥쳤을 때 불현듯 서버리는건 생물학적인 사실이다.
  • 일곱개의 대죄/170화 . . . . 9회 일치
          * 고우서의 공격을 피해 높이 솟아오른 에스카노르는 자기 '''부 릿타'''를 소환한다.
          * 그가 기를 해방하자 무서운 마력이 모이고 이 힘은 십계의 에스타롯사와 맞먹는다.
          * 부 릿타는 그의 강렬한 힘을 흡수 및 축적해 단숨에 방출하는 무기.
          * 기간의 격돌로 무서운 충격이 발생한다.
          * 고우서는 자의 승리를 선언하지만 제리코는 에스카노르의 마음을 생각하라며 비난한다.
          * 고우서는 그가 분노하기 밖에 더 했느냐고 말하지만, 제리코는 대답 대 "저걸 보고도 그런 말을 할 수 있냐"며 한 쪽을 가리킨다.
          * 십계는 난데없이 떡실 당했다.--최종보스가 리타이어라니--
  • 일곱개의 대죄/177화 . . . . 9회 일치
          * 고위 마족은 모두 일곱개의 심장이 있다. 어떤 마이든 그 일곱개의 심장이 모두 당하면 죽는다.
          * 에스타롯사는 멜리오다스는 죽었고 브리타니아는 마족의 것이 되었음을 선언한다.
          * 멜리오다스의 시체는 리벨리온이 꽂힌 그대로 방치돼 있다.
          * 고위 마족에게 일곱개의 심장이 있다는 설정은 젤드리스, 에스타롯사 본인들에게도 적용될 것이다.
          * 반은 불사이므로 재생할 거라는 의견이 많지만 꽤 시간이 흐른 뒤에도 재생되는 기미가 없어서 반 또한 완전히 죽거나 생사의 기로에 서 있을 거라는 의견도 있다.
  • 일곱개의 대죄/182화 . . . . 9회 일치
          * 바트라와 자라트라스에게 발견된 멜리오다스는 자과 엘리자베스에 대한 내력은 전혀 말하지 않는다.
          * 바트라는 예언에 따라 엘리자베스를 양녀로 들이고 멜리오다스는 "자을 성기사로 써주는 조건"으로 승락한다.
          * 자라트라스와 친해진 멜리오다스는 술을 마시다 자의 진짜 연령과 죽지 않는 저주에 대해서 발설한다.
          * 그녀는 어린 자이 멜리오다스와 함께 있는 거나 멸망한 다나폴에 있는 것에 당황한다.
          * 멜리오다스는 자을 고용하는 조건으로 승락하겠다고 한다.
          * 제라트라스는 주사를 부리는데 멜리오다스도 취기가 오른 건지 자의 저주에 대해서 발설한다.
          * 그는 자이 3천년이나 살아왔는데 "어떤 저주"를 풀기 위해서.
          * 하지만 저주가 그걸 허락하지 않고 있다는데
          * 그때 과거의 멜리오다스는 어린 엘리자베스에게 "반드시 살아서 네 곁으로 돌아온다"고 말하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2화 . . . . 9회 일치
          * 효부 쿄스케는 배용의자를 미나모토 코이치, 사카키 슈지, 마츠카제 코우이치, 키리츠보 타이조, 카시와기 오보로 다섯으로 압축한다
          * 효부는 이들을 수갑을 채워버리는데 사카키, 미나모토가 항의하자 "나만은 결백하다"고 믿느냐 묻는다.
          * 애초에 블랙팬텀의 세뇌에 걸린 자는 자이 배했다는 사실 자체를 자각하지 못할 수도 있다.
          * 효부는 레어메탈을 미량씩 섭취시켜 자도 모르는 틈에 조종하는 방식을 썼을 거라고 판단, 용의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염파로 반응을 살피는 검사를 한다.
          * 레어메탈은 체와 일체화하는 성질이 있고 블랙팬텀이 쓰는 것은 길리엄의 의지를 담고 있다.
          * 미츠카제는 자부터 하는게 맞지 않겠냐고 하지만 효부는 오히려 가장 늦게 하겠다고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36화 . . . . 9회 일치
          * 후지코의 환영은 "널 만나지 않았더라면 모두 행복했을 것"이라며 자의 관자노리를 쏘는데...
          * 후지코는 의외로 얌전하게 식사나 하고 있다. 칠드런 일행을 평범하게 반긴다
          * 자이 깨어나면서 일으킨 사고는 전혀 기억에 없을 뿐더러 자이 왜 깨어난지도 모른다
          * 산노미야 시호는 사카키가 깨우고도 기억하지 못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사카키는 자이 스파이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한다.
          * 후지코는 자이 저지른 사고에 대해서 어리둥절해 하며 에스퍼의 미래를 지켜야하는 자이 왜 이런 일을 한 건지 의문스러워한다
          * 후지코는 자이 깨어난 이유를 말하기 시작하는데 이 8호가 예지한 미래가 뒤집혔다고 보는 견해를 "허술하다"고 보고 "하나를 처리하면 또다른 멍청이가 나오는 일에 질렸다"면서 갑자기 미나모토 코이치와 사카키를 더 칠드런 임무에서 배제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0화 . . . . 9회 일치
          * 마기에게 자의 진정한 힘을 깨우쳐주는 효부 쿄스케
          * 머슬 오오카마도 자은 연사가 안 된다며 모르쇠.
          * 하지만 자처럼 할 필욘 없고 "자만의 방법"으로 해보라고 하는데.
          * 마기는 자없어 하지만 막상 시도해 보니 간단하게 성공.
          * 또다른 도시. 폭격으로 지옥도가 펼쳐져 있다.
          * 효부는 마기를 칭찬하며 자도 어린애를 구해서 데려온다.
          * 효부는 이 아이들도 자과 같다며 자들에겐 집도 나라도 없다고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6화 . . . . 9회 일치
          * 카노 모미지, 후지우라 요우, 머슬 오오카마는 도심지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다. 경찰들은 대응할 방도가 없어 손을 놓다시피 했고 바벨의 원군만을 기다리고 있다. 바로 그때 하늘에서 헬기가 날아오는데. 이것은 판도라도 기다리던 바였다.
          * 현장의 상황을 보고 열받은 키리츠보 타이조. 나라에 "레벨7"이 없는걸 한탄하며 울부짖는다. 언제쯤이나 레벨7이 태어나겠냐며 태어나기만 하면 보물처럼 예뻐해주겠다고 사무치는 말투로 외친다. 이때부터 국장의 레벨7 사랑이 시작된 듯.[* 사실 그 당시 레벨7이 존재하긴 했다. 갓 태어난 생아이거나 태아 상태였을 뿐. 아카시 카오루가 생후 2일, 노가미 아오이와 산노미야 시호는 아직 모친 뱃속에 있던(각각 5개월과 3개월 째) 태아 상태였다.]
          * 그때 효부와 마기를 따라오고 있었던 형 ECM이 현장에 나타난다. 이를 예상치 못했던 바벨의 요원들은 무력화. 판도라측은 연막탄을 뿌리고 잠시 모습을 숨긴다.
          * 효부는 이상의 계획을 "머슬이나 스모키도 떠올리지 못한 대담한 계획"이라고 칭찬한다. 효부는 판도라를 마기에게 맡기며 지금까지 "시로"라고 불렀던 호칭을 "마기"로 고친다. 마기는 호칭 같은건 아무래도 좋다고 하지만 이것은 효부가 그를 파트너이자 오른팔로 인정한다는 중요한 증거다. 효부는 그의 성장을 대견해하며 머리를 쓰다듬는데 마기는 조직을 맡길 거면 이런 짓 좀 하지 말라고 반발한다. 그러면서도 효부가 호칭을 고쳐준 탓인지 자도 "효부"라고 부르던 호칭을 "소령"으로 고치고 깍듯한 존댓말을 쓰기 시작한다.
          * 그러는 사이 마기일행은 차량으로 현장을 빠져나갔다. 효부는 헤어지기 전 "네 덕에 내게 집이라 부를 곳이 남아있다"고 진솔한 이야기를 한다. 바로 마기 덕에 안심하고 마음껏 움직일 수 있게 됐으니 반대로 마기가 방황하는 순간이 되면 언제든 "시로"로 돌아오라고 이야기한다. 그 자이 언제나 기다리고 있겠다며.
         표지는 유년기의 사카키 슈지. 서플리먼트 4컷 내용을 의식한 것 같다. 4컷 상에서 소개된 효부의 검거상황은 "아카시의 탄생을 보러 갔다가 의사로 오인 당해 나게 과로하고 지친 채로 후지코와 싸우다 도주, 숨어있다가 사카키에게 노출되는데 사카키가 그대로 후지코에게 고했다"라는 상황.
  • 절대가련 칠드런/461화 . . . . 9회 일치
          * 나오미는 자의 검진용 ID와 비밀 코드를 사용해 연구시설로 접근시켜준다. 하지만 얼마나 시간을 벌 수 있을지는 미지수. 사카키는 곧바로 혈청을 제조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 사카키는 완전히 잠식된게 아니므로 혼자만 두지 않으면 작업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고 혈청만 잘 만들어지면 [[츠보미 후지코]] 관리관을 되돌리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사카키는 오명을 반납하겠다며 사명감에 불탄다.
          * 한편 아파트에 있는 [[미나모토 코이치]]는 전략적 대기 상태에 들어가지만 까놓고 말하면 그냥 빈둥대고 있다. 미나모토는 가만히 기다리는 쪽이 오히려 진정이 안 된다고 투덜댄다.
          * 미나모토는 자이 항상 칠드런을 조력하는 입장이었으나 이번엔 할 일이 없이 가만히 있으면서 조력을 받는 입장. 이러한 입장 변화가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 [[마츠카제 코우이치]]를 비롯한 칠드런들은 이게 최선이란 점을 거듭 강조하며 대기해줄 것을 부탁했다. 보안을 위해 통을 비롯한 외부와의 접촉은 최소화. 필요한 것은 칠드런이 직접 옮기는 걸로 해뒀다. [[아카시 카오루]]는 자기들에게 맡기는게 걱정되냐고 묻는데.
          * 미나모토는 이런 왕래가 당국에 발각되지 않을까 염려하는데 칠드런이 짜놓은 동선은 의외로 치밀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노가미 아오이]]의 텔레포트지만 매번 아오이가 올 수는 없으므로 자택에서 지하의 비밀 통로 등으로 단거리 텔레포트, 이후 이 근처 지하철 역까지 이동해서 감시의 눈을 피한다. 이건 [[산노미야 시호]]가 정해준 원칙에 따라 마츠카제가 구상한 이동방법이다. 텔레포터의 부담도 줄일 수 있어서 상당히 합리적인 방법. 미나모토도 마츠카제를 칭찬한다. 카오루는 자들도 마츠카제를 뢰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가 미나모토가 정한 후임이기 때문이란 말은 접어둔다.
          * 본거지에서 친구가 뭘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카키는 얼른 사태를 수습해 시리어스 일변도로 굳어진 절가칠의 분위기를 에로와 러브 코미디가 넘치는 본래 모습으로 돌려놓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이미 이쪽은 절찬 러브 코미디 모드. 카오루는 미나모토를 따라 밖에 나온 뒤까지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고 허둥지둥 대고 있다.
  • 창작:맹수인 . . . . 9회 일치
         ''' "같은 에서 나왔다는 맹수인들마저 서로 증오하고 죽이고 싸운다. 하물며, 태생부터가 원수지간인 우리와 저 북쪽의 조인들은 또 어떻겠는가?"- 아발론제국의 '변방왕' 아서, 안덴 원정을 반대하는 하들에게 '''
         각 맹수인은 서로의 생김새에 따라 호랑이족,사자족,곰족,하이에나족,늑대족으로 나뉘며, 서로간의 교배는 가능한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서로의 혼혈들은 대개 배척받으며, 혼혈들은 보통 고산지등 '순혈'들에게 핍박받기 힘든 곳에서 자기들끼리의 소규모 마을을 이루고 산다. [* 단, 사자족과 호랑이족간의 혼혈인 '라이거일족'은 상티겔의 레잉정복과 적극적인 혼합,동화정책으로 인해 상당한 규모를 이루고 있었고, 이들은 이후 상티겔을 멸망시키고 그곳의 새로운 지배자가 된 레이먼의 탄압정책과, (하)티겔 왕국의 새로운 정착지를 줄테니 대 복속해 달라는 제유에 의해 '라이겐프름 대공국'이라는, 하티겔의 새로운 봉국이 된다.]
         호랑이족은 사자족, 곰족과 함께 동부대륙의 패권을 양분하는 종족이다. 본래 동부대륙 중남부의 거대한 삼림지대에서 틀어박혀 역사의 일면으로 잘 나오질 않던 종족이었으나, '피의 왕'달수시기 일부가 중북부로 올라온뒤, '무적여왕'달순시기에 본격적으로 주목받는 종족이 된다. 한때 레잉을 정복하고 동부대륙 패권을 쥐기도 했으나, 현재는 사자족들에게 내준 상태. 현실 호랑이와 비슷하게 줄무늬가 나있다. 주로 서식하는 지역은 동부대륙 중남부와, 중북부 일부, 그리고 무릉 반도.
         곰족은 등퍼산맥 너머 동부 대륙 동부와, 터크퍼산맥 이북 북부에 주로 서식하는 이들이다. 이들역시 둘로 나뉘는데, 등퍼산맥 너머에 주로 사는 '불곰족'과 대륙 북부에 주로 서식하는 '흰곰족'으로 나뉜다. 이들은 본래 한종족이었으나, '북쪽의 전사' 네프친스키가 그의 삼촌 메첼에게 크누고 공작위를 빼앗기면서 자의 추종자들을 데리고 북쪽으로 도망, 이후 그들의 후예는 추운 북쪽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현재에 이르게 된다.
         이들은 맹수인중 최강의 체를 자랑하는데, 천하의 거인족들도 이들에게 섣불리 덤비지 않을 정도다.
         하이에나족은 '하이엔'지방에 서식하는 족속들로, 등에 갈기가 있다. 이들은 한때 중북부에 '하이엔 왕국'이란 상당히 큰 세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레이먼 제국의 창시자인 샤를 대제에 의해 멸망당하고 레이먼제국의 피지배민족으로 있게된다. 이후 이들은 수많은 반란을 일으키지만 모두 실패하고, '유일황제'샤를이 아라스 제국에 패배하면서 하이엔등 '상 하이엔'지방은 아라스 제국에게, 그외 ''하 하이엔'지방은 레이먼 제국에게로 분열된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1 . . . . 9회 일치
         우선 내가 찾아낸 작은 물건들에 감사부터 해야겠다. 꽃삽이다. 아마 어머니가 화단을 정리하면서 썼던 물건이리라. 앞으로 시작될 농사에 혁혁한 기여를 기대한다. 본격적인 농사용구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그러면 어때. '''맨손'''보단 백배는 낫지. 벌써부터 파헤칠 수 있는 면적이 배로 늘어난 기분이다. 그리고 내가 또 뭘 찾아냈을까? 바로 비료 푸대다. 솔직히 농업적 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이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어떻게 뿌려줘야 할런지 감이 잡히질 않는다. 우리 어머니는 분명 영어 까막눈일 텐데 어째서 포장지에 영어만 잔뜩 써져 있는 비료를 샀을까? 그 사정을 물어볼 날이 올 수 있을지 자할 수가 없다. 좌우간 지금은 도움되는 물건이 발견된 것 자체가 기뻐하자.
         다시 내가 찾아낸 물건 얘기로 돌아가자. 우리 집에는 생각보다 정원 용품이 많다. 날이 좀 나갔지만 전지가위도 하나 찾았고 어디에나 써먹을 수 있는 목공장갑도 몇 벌 찾았다. 그리고 두툼하고 투명한 비닐 시트도 발견했는데 잘 생각해 보니 겨울에 방한 목적으로 창문에 치던게 기억이 났다. 이게 또 요긴할 것이다. 같이 쓸 수 있는 굵은 철사도 있다. 녹 하나 나지 않은 새것이다. 나는 백지를 받아든 어린애처럼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다. 분명 재료가 부족할게 뻔하지만 작은 비닐 하우스를 만들어서 겨울에 대비하는 그림이 떠올랐다. 그래 지금은 부족하지만 나에게 제일 풍족한건 시간이 아닌가? 시간이 많다는 것,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게 된다는 것만으로 근거도 없이 낙관적이 될 수 있었다. 그것이 생존이란 거겠지.
         그리고 어디에 써야할지는 알 수 없지만 콘크리트 못 한 세트도 찾았다. 못이라…… 살고자 하는 이상엔 어딘가엔 쓰게 될 것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챙겨두자. 그런데 못은 있으면서 망치는 없다는게 황당하다. 못이 들어있던 서랍에서 전동드릴도 찾긴 했지만, 정작 날부분은 어디론가 사라져 있고 결정적으로 지금은 전기가 끊긴 상태다. 이거야 말로 있으나 마나한 물건이군. 대이랄까, 전에 찾았던 아령의 사용처가 생겼다. 실험은 해보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못을 박을 수는 있을 것 같다. 여전히 뭐에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무기가 없이 돌아다닐 방법은 없다. 사실 무기가 있다고 해서 돌아다닐 맘이 나는건 아니지만, 안전면에서 차원이 달라져 버린다. 토트넘의 습격을 막을 수 있었던건 허접하게나마 무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건으로 나는 두 가지를 배웠는데, 하나는 녀석들이 썩은 채로 걸어다니는 그냥 인간이지 캡틴 아메리카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런 놈들이라도 때려눕히려면 뭔가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무기는 녀석들 이빨이 내 목덜미에 닿기 전에 막을 수 있도록 충분히 길어야 한다.
         생각할 수 있는건 많다. 당구대, 야구방망이, 삽, 곡괭이, 죽창 등등. 좀비 영화의 주인공들이 그토록 쉽게 줍는 물건이 내게는 하나도 없다. 나는 배란다 문을 닫아놓고 거실에 주저 앉았다. 어느덧 정오가 다가오고 있었다. 마당은 태풍의 한 가운데처럼 한산했다. 담 하나를 사이에 놓고 여전히 녀석들이 돌아다니고 있지만 조금 시끄러운 행인들이라고 생각하면 5분 정도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 나는 머리를 식혔다.
         이제 마지막 고민이 남아 있다. 애당초 집 밖에서 활동하는건 상정한 바였다. 문제는 지금이 적절한 때이냐는 것. 이미 각오한 바지만 그렇다고 개죽음할 생각은 없다. 거실에서 보이는 앞마당은 고요하고 새로 만든 방치복은 그럴듯해 보인다. 지금이야 말로 적기가 아닐까? 그런 생각의 한편에선 보이지 않는 뒷마당과 그 너머 토트넘의 집안 풍경이 그려진다. 담장을 막 넘는 녀석들과 토트넘의 다시 한 번 죽은 시체를 목도하는 11명의 조기 축구 회원들. 죽어서도 함께하는 그 친구들이 나를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알고 있다. 어느 쪽도 확실한건 없다. 지금 어느 쪽의 가능성이 높은지를 따진다는건 순전히 내 심리가 얼마나 낙천성을 회복하고 있는지에 따를 뿐 객관적인 어떤 지표도 반영하고 있지 않다.
  • 총기 . . . . 9회 일치
         총기는 [[탄환]]을 발사할 때 [[화약]]의 폭발력을 이용하는데, 폐쇄된 관에서 화약이 폭발하면 폭발적인 연소과정에서 나오는 대량의 가스가 갈 곳을 잃고 고압으로 압축되는 상황이 된다. 이 때 약실이 충분히 튼튼하지 않거나 뭔가 결함이 있다면 약실이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폭발하여 발사자가 오히려 [[끔살]]당한다. 정상적인 총기에서는 오직 탄환이 있는 곳만이 밀어낼 수 있는 유일한 구멍이므로 연소가스의 압력은 탄환을 밀어내게 되며, 탄환은 초고속으로 총을 따라서 튕겨나가서 총이 유도하는 방향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날아가게 된다. 이렇게 발사과정을 거쳐서 날아오는 탄환은 인간의 경으로는 포착하거나 반응할 수 없으며, 정확하게 명중한다면 대개 '''그대로 죽는 수 밖에 없다.'''
         총기의 개량은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났는데, 따로 불을 붙이는 대에 불씨를 미리 줄에 달아놓는 [[화승총]]이 나타났으며, [[부싯돌]]을 사용해서 불을 붙이는 타입이 나타났다. [[화약]]의 경우도 [[흑색화약]]을 사용하다가 [[무연화약]]을 사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형태로 바뀌었으며 [[화학]]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화약 조합이 연구되고 있다. 그리고 화약과 탄환을 별도로 휴대하여 장전하는 초창기 형태에서 편리성을 추구하여 한꺼번에 묶어서 패키지로 장전하는 [[탄피]]가 발명되어 널리 쓰이게 된다. 총의 경우도 단순한 파이프 형태에서 [[강선]]을 파서 탄환에 회전을 줘서 명중률을 높이는 형태로 발전. 탄환의 경우에도 단순한 [[납]] [[구슬]]에서 다양한 금속과 형태를 고안하게 된다.
         [[20세기]] 중후반의 [[AK-47]], [[M-16]] 등의 대표적인 [[돌격소청]]의 발명 이후로 개인용 총기는 기술적 발전에 정체를 겪게 된다. 개인 화기로서는 이미 위력과 성능이 충분하고, 개인 화기라는 한계 때문에 개인이 소지할 수 있는 중량한계, 그리고 [[예산]] 등 다양한 문제로 개량이 지지부진하기 때문. 미래의 총기로는 무탄피소총이나 자력을 이용하는 [[코일건]], [[레일건]] 등이 개발되고 있지만, 개인용으로는 아직 효용성이 낮다는 판단 때문인지 새로운 발명이나 개선은 정체되고 있다.
         용도와 구조에 따라서 다양한 총기가 있다.
  • 칼리파 하프타르 . . . . 9회 일치
         [[리비아]]의 [[군인]], 정치 지도자. [[카다피]]의 동료였다가, [[차드]]의 포로가 되었다가, [[CIA]]에 포섭되어 [[미국]]에 가고, 카다피 사후에 리비아로 돌아온 기이한 경력의 인물이다. 2014년 부터 리비아 동부 지역의 군사적 지도자로 활약하고 있다.
         === 포로 세 ===
         그리고 이 뒤의 행적은 묘연한데, 수년간 차드에서 옥살이를 한 것으로 추측되지만 행적은 불분명하다. 뉴욕 타임즈에서는 이 시기에 차드에서 카다피 축출, 암살 작전에 투입할 리비아 무장세력을 훈련하는 작전에 CIA가 자금을 지원했다는 보도가 된 바 있는데, 하프타르가 여기에 참가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포로 세가 된 하프타르에게 접근한 것은 당시 카다피와 적대하던 [[미국]]이었다. 1990년 [[미국]]의 [[CIA]]는 난민 프로그램을 통하여 수단에서 하프타르와 300명의 포로 병사들을 미국으로 입국시켰다. 하프타르는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여 20년 동안 미국에서 거주하면서, 미국 정보부의 협력하여 카다피 암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하프타르는 내전에서는 뛰어난 역량을 보였는데, 2016년 2월에 리비아 국군은 이슬람주의 민병대를 대부분 벵가지에서 축출했으며, 2016년 4월 중순에는 이슬람주의 민병대는 벵가지 동족 250km나 떨어진 데르나 까지 축출되었다. 하프타르가 이끄는 리비아 국군은 [[무슬림형제단]]이 이끄는 리비아 돈, 미스라탄 부대, 벵가지의 혁명 세력 슈라위원회, 시르테 지역을 장악한 [[이슬람 국가]]와 대결하고 있다.
         2015년 12월에, UN의 증재로 동부와 서부의 일부 세력이 합의하여 국민합의 정부가 창설되었다. 하지만 동부지역은 반대파가 많이 합의가 승인되지 못하고 있다. 하프타르의 지지자들은 국민합의 정부에 대하여 하프타르의 지위를 보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리비아 국군의 지휘권을 넘기지 않고 있다. 국민합의 정부는 동부지역 군 사령관 가운데 한 명인 마흐디 이브라힘 알 바르가티를 국방장관으로 임명하고 하프타르를 소외시키는 중.
         2016년 3월 30일, 임명된지 무려 3개월이나 지나서 국민합의 정부의 총리 세라즈가 튀니지에서 해로로 트리폴리에 들어왔으며 해군기지에 머물고 있다. 세라즈는 리비아 내에서 정치, 군사 지지 기반이 거의 없어, 트리폴리 정부 역시 세라즈의 입성을 반대하면서 공항을 폐쇄할 정도였기 때문.
          * 문고 뉴스 : http://shinmoongo.net/sub_read.html?uid=92627§ion=sc5
  • 킹덤/501화 . . . . 9회 일치
          * 진군은 적련성 근처를 지난다. 적련성의 백성들은 조 서부 지대를 공략하러 가는 군대라 여기며 열렬히 환호한다. [[하료초]]는 [[이(킹덤)|이]]과 함께 그 모습을 보며 금안이 이틀 거리 앞이라고 새삼 생각한다. 하료초에게 전달된 사실은 아니었지만 금안이 진로변경지점이 될 거라 예측하고 있었으며 거기가 [[이목(킹덤)|이목]]이 진짜 작전을 인지하는 시점이 될 거라고 여긴다.
          * 한편 조 서부의 십화에선 [[순수수]]가 [[이목(킹덤)|이목]]의 지시대로 최대한 첩보를 끌어모으고 있다. 이미 진군의 목표는 흑양이고 금안에서 군령을 수령할 거라는 줄거리가 만들어진 상황. 순수수는 무백으로 복귀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전령들을 모아놓고 달리 더 보고할건 없냐고 점검한다. 달리 보고는 없는데 한 명이 약간 미심쩍은 이야기를 한다.
          확인한 결과 금안 외에 다른 곳의 밀정들은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순수수는 이는 금안이 유독 경비가 엄중하단 의미로 받아들인다. 허나 단순한 중계지인 금안이 그토록 경비가 삼엄한가? 순수수가 정답에 도달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건 금안에 단순한 중계지가 아니며 뭔가 숨기는게 있기 때문. 그건 바로 20만 대군이 먹을 군량. 흑양으로 간 군량은 모두 가짜일 것으로 추측한다.
         >진군은 금안에서 진로를 바꿀 가능성이 있다!
          진군의 진짜 목적을 어렴풋이 감지한 순수수. 그는 이목에게 급보를 보내고 자은 십화에 남아 계속 첩보를 수집한다. 단순한 기우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며 만에 하나라도 추측이 사실이라면 진군에 크게 뒤쳐지게 된다.
          * 진군의 진짜 의도가 들통나려 할 때, 왕전은 자이 심은 첩자에게 어떤 첩보를 받는다. 그런데 이 첩자는 조군 진영에서 오는게 아니었다. 첩보를 입수한 왕전은 부하들에게 확인시킨 후 전군의 행군 속도를 올리도록 지시한다.
          예상을 뛰어넘은 오르도의 등장. 이목 진영은 동쪽으로 정이 쏠린다. 그러는 사이 진군은 군의 명운이 달린 금안이 육안으로 보이는 지점까지 진출해 있다.
  • 탈북자 망명정부 . . . . 9회 일치
         2016년 일부 [[탈북자]] 단체가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한 [[망명정부]]. 가칭 '북조선자유민주망명정부'로 알려져 있다. 2017년 초에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실제로 설립될지 여부는 미지수이다.
         주로 [[미국]], [[유럽]] 등지의 대한민국 국외에 거주하는 탈북자들이 중심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탈북자 망명정부의 구상은 탈북자들이 대량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1990년대 부터 이미 있어왔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황장엽]]을 중심으로 하여 망명정부를 조직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황장엽 본인의 거부로 무산되었다는 증언이 있다.
         2017년 [[김정남 암살 사건]] 이후, 탈북자 망명정부 설립운동 측이 '김정남'과 접촉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김정남은 망명정부 수반 자리를 제안받았으나, 자이 망명정부 수반이 되는 것 역시 3대 세습이라는 이유로 거절했다고 한다. 이후에는 '김평일'과도 접촉했다는 설[[http://ifreenk.com/87121 (참조)]]이 나오면서, 망명정부가 김씨 일가를 '구심점'으로 만들려고 했다는 정황이 나타나고 있다.
         한명섭 대한변호사협회 통일문제연구위원회 부위원장은 "북한이 유엔에 가입돼 있는 이상, 미국 등 다른 국가들도 망명정부의 법적 지위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 대 망명정부활동을 묵인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제기했다.[[http://news.donga.com/MainTop/3/all/20161006/80664378/1#csidx6390859011994e7a8d6c822b9a35888 (참조)]]
         2006년 탈북한 호위사령부 장교 출 김모 탈북자는 다음 3가지 문제점을 들었다고 한다.[[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80 (참조)]]
  • 태영호 . . . . 9회 일치
         2000년 12월에 [[영국]]과 북한이 수교를 맺고, 2003년 4월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이 정식 개설되자, 1등 서기관 분으로 런던에 파견되었다. 현학봉 영국 주재 북한 대사의 뒤를 잇는 2인자 자리에 올랐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가디언 지 보도에 따르면 태영호는 공식적으로 북한 체제를 찬양했으나, 사석에서는 빈궁한 생활에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한다. 북한의 친지들은 런던에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 못하며, 자이 [[풀장]]과 [[사우나]]가 딸린 궁전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는 방 2개, 좁은 부엌이 딸린 평범한 집에서 살고 있었다고 한다. 봉급 한달 1200파운드(약 174만원) 정도로 물가가 비싼 런던이라 생활고를 겪었으며, 태영호는 "대사관에서 차를 몰고 나올 때 혼잡통행료 걱정을 하기도 한다."고 발언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
         태영호의 탈북이 어떤 배경을 가지고 진행되었는지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다.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 김정은 체제 내부의 정치적 갈등, 국제적으로 고립되는 북한의 상황에 대한 좌절감 등으로 추측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태영호의 탈북 요인은 "김정은 체제에 대한 염증, 그리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동경, 그리고 자녀와 장래 문제 등이라고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태 공사의 자녀 중 북한이나 영국 현지에 남은 사람은 없다"고 한다.
         이러한 경력 때문에 태영호는 북한에서 중시하는 [[출성분]]이 매우 좋은 인물로서, 이 때문에 북한의 외교관은 통상 3년간 근무하지만 주영 북한 대사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태영호의 형 태형철 역시 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서, [[김일성종합대학]]의 총장이다.--물론 태영호가 탈북한 이상 형 역시...--
         태영호의 부인 오혜선(50세) 역시 김일성의 빨치산 동료이며, 노동당 군사부장을 지낸 오백룡(19984년 사망)의 친척이다. 오백룡의 아들 오금철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의 친인척으로 알려져 있다. 오혜선 역시 대외무역, 외자유치, 경제특구 업무를 담당하는 대외경제성에서 영어 통역을 담당했으며, [[홍콩]]에서 근무하다 2년 전 [[런던]]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중국 경계에서 영업하는 북한쪽 식당의 경우 한국인을 극도로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전에는 중·고교 수학여행시 종종 여행경로중 하나이기도 했지만, ~~그리고 국정원에서 담당 선생님에게 전화가 오고 그러지만~~ 북한이 테러를 벌일 가능성이 있어 아예 수학여행도 취소될 가능성이 생겼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8631654&date=20160821&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네이버 뉴스]]
  • 토리코/362화 . . . . 9회 일치
          * 미식회에 들른 브란치는 오오타케에게 "미도라는 이미 이 곳에 없다"는 사실을 듣고 당황한다(미도라는 페어 입수 후에 NEO의 본거지를 공격하러 갔고 죠아와 싸우고 있다.)
          * 미도라는 납치했던 요리사를 모두 풀어주었지만 '''오오타케는 "미도라에게서 맛있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일념'''으로 아직도 남아 그를 기다리고 있다.
          * 오가이의 냄새를 맡은 '''토리코의 내면에서 세 번째 구르메 세포의 악마, 날개 달린 귀이 깨어난다.'''
          * 오가이는 고대의 해양생물로 고동과 비슷한 종류다. 토리코 일행의 구르메 세포 악마들 조차 멸종된 줄 알았던 초고대의 생물. 겉보기엔 작지만 실은 내부에 무한에 가까운 공간이 있다. 고대 바다의 모든 생물을 먹어봤다고 전해지며 악귀, 도깨비와 같은 식욕을 지녔다고 한다.
          * 오가이는 한 마리지만 그 안에서 속성이 끊임없이 나오며 오가이가 먹었던 생물의 모든 맛을 함축하고 있어서, 마치 고대의 바다를 통채로 먹는 듯한 맛이다. 그래서 '''"머나먼 바다의 기억"'''이란 이명이 붙어 있다.
          * 토리코는 공언한 대로 오가이를 자의 풀코스 생선요리에 넣는다. 이로써 '''토리코는 고기요리와 메인요리를 제외한 풀코스가 모두 채워졌다.'''
          * 스타쥰은 자도 "오래 전부터 찾아오던 식재"를 찾았다고 얘기하는데 토리코가 뭐냐고 묻지만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며 답하지 않는다. '''대 GOD를 포획할 때가 되었다 한다.'''
  • 토리코/391화 . . . . 9회 일치
          * 레드 니트로 뿐만 아니라 블루 니트로의 시체도 섞여 있다.
          * 바로 의 요리사 플로제.
          * 블루 니트로 페어의 호와 함께 부활한 팔왕들과 사천왕의 총공격이 일제히 명중한다.
          * 브란치는 위험을 감지하고 코마츠, 오오타케, 나카우메를 데리고 피하려 하지만 아카시아가 입에서 내뿜은 기공파에 휩쓸린다.
          * 하반이 사라진 코마츠 일행.
          * 절망적인 상황임에도 토리코는 아카시아의 몸에서 점점 더 맛있는 냄새가 나고 있다며 "한 고비 남았다"고 강조한다.
          * 그는 모두가 희망의 식탁에 앉게 될 거라며 자과 동료들의 결의를 믿어의심치 않는다.
          * 토리코는 날뛰는 아카시아에게 "이젠 끝내자"고 선언하고 이것이 최후의, 혼의 "분노의 풀코스"라고 소리친다.
         다른 팔왕들은 변변한 활약도 없이 그대로 리타이어. 사천왕은 그 팔왕 만큼의 기여도 못해보고 순식간에 사라졌다. 뭔 일이 생겨도 절대 위험하지 않던 코마츠도 하반이 사라지는 엄청난 타격을 받는다. 이대로는 사망 확정?
  • 페어리 테일/485화 . . . . 9회 일치
          * 마봉석은 잘도 브랜디쉬를 용한다며 마봉석까지 벗겨줄 필요가 있었냐고 묻는다.
          * 그런 제이라는 이 사념체가 아니라 자의 마음 속에 있는 거라며, 자과 제레프를 구하고 싶은 거라면 결단을 내려달라고 한다.
          * 피오레 북방 영봉 조니아에서는 가질 일행과 해방된 연합군이 합세해서 싸우고 있다.
          * 스팅은 아직도 패배감을 떨치지 못하고 찌질거리고 있다.--피오레 최강이던 세이버투스가 몰락한건 마스터가 이 모양이라서다--
          * 스팅이 정을 차리고 재정비한 세이버투스는 "5일만의 밥"이라며 적들을 쓸어담기 시작한다.
          * 아이린과 두 심복은 연합군의 기세가 살아난걸 보고 있는데, 아이린은 블러드맨과 라케이드가 있으니 경 쓸 필요 없다고 단언한다.
          * 연합군은 "또 사이 나타났다" "책형에 당할 거다"라며 혼란이 인다.
          * 자은 "최악의 과거"가 떠오른다는데
  • 페어리 테일/487화 . . . . 9회 일치
          * 이번엔 브랜디쉬가 갓세레나의 행방을 묻는데, 오거스트는 자기 가슴에 손을 올리며 "여기에 있다"고 답한다.
          * 하지만 오거스트는 이 발언을 배으로 간주한다.
          * 브랜디쉬는 배한건 아니지만 제국 국민으로서 전쟁의 의미를 모르겠다고 항변한다.
          * 오거스트는 그 자체가 배하는 말이며 폐하(제레프)의 싸움의 의미를 알지 못한다면 적일 수밖에 없다고 잘라 말한다.
          * 블러드맨은 자에겐 세 가지 인이 있다고 설명해준다.--설명충 블러드맨--
          * 첫 번째 인은 마장입자로 마력을 빼앗고, 두 번째 인은 시체의 밭에 황천의 문을 열고, 세 번째 인은 사이 심판을 내린다.
          * 가질은 그동안 멸룡마도사로서 동료들보다 뒤쳐져 있던 걸 경쓰고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은 아무 상관도 없다고 한다.
          * 예고됐던 중대발표는 소울 이터로 유명한 오오쿠보 아츠시의 작 "염염의 소방대"와 콜라보 이벤트 소식이 함께 실렸다.
  • 페어리 테일/490화 . . . . 9회 일치
          * 메이비스는 제레프가 저지른 짓이라고 생각하는데 제레프는 자이 한 짓이 아니며 자 또한 당황스럽다고 말한다.
          * 오거스트의 공격이 당했던 나츠, 해피, 루시는 무사히 생존해 있다.
          * 그레이와 쥬비아, 엘자 또한 어딘지 모를 곳으로 이동돼있다.
          * 웬디와 샤를은 사막지대 같은 곳으로 날려졌는데 역시 그레이 일행을 찾고 있다.
          * 카나와 마카로프를 비롯한 길드에 있던 인원은 전부 이름 모를 해안가로 이동해있다.
          * 아이린은 어디에 있는지 모를 옥좌에 앉아 있다.
          * 그러면서 "이걸 쓰면 나도 어디로 옮겨지는지 모르는 점이 재미있다. 여긴 어디려나"라고 말하는데
          * 그는 자이 죽었다고 생각하는데, 눈 앞에 묘한 형상이 나타나자 경계한다.
  • 페어리 테일/491화 . . . . 9회 일치
          * 제이라의 설명을 들은 가질은 자이 살아있다는 걸 깨닫지만 레비에게 낯뜨거운 소릴 잔뜩 해놓은걸 떠올리고 당혹해한다.
          * 그리고 자은 메이비스의 마력이 리셋되면서 그녀의 무의식 속에서 부활했으며 그녀가 자을 인지하게 되면 금세 사라진다는 것을 알려준다.
          * 나츠와 루시, 해피는 카르디아 대성당과 왕궁이 딱 붙어 버린 걸 보고 있다.
          * 국왕은 자은 어찌되어도 좋지만 "딸에겐 손대지 말라"고 애원한다.
          * 제목 때문에 엘자와 아이린의 관계가 밝혀진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그보다는 메이비스(어머니)와 페어리 테일 길드원을 지칭하는 거라는 의견도 있다.
          * 또 쥐가 되어버린 히스이 공주(딸)에 대한 것이라는 말도 있다.
          * 히스이를 쥐로 만들며 아이린이 떡밥스러운 행동을 하기 때문에 결국 아이린 본인의 모녀 관계 떡밥이란 설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 페어리 테일/499화 . . . . 9회 일치
          * 그러나 쥬비아는 자의 능력을 이용해 그레이에게 수혈해주고 희생한다. 쥬비아는 사망?
          * 그의 손에 죽는 방법도 있지만, 그래서는 그레이가 자을 책망하게 될 테니 다른 방법을 택하기로 한다.
          * 잉벨은 자의 지배를 거부한 쥬비아를 보고 놀란다.
          * 잉벨은 자의 마법이 깨진 것과 두 사람이 한 꺼번에 자해한 것을 보고 "가능할리 없다"고 경악한다.
          * 계획이 무산된 그는 결국 END는 자의 손으로 쓰러뜨려야겠다며 발길을 돌린다.
          * 잉벨이 사라지고 난 뒤, 뜻밖에도 그레이는 살아있다.
          * 쥬비아는 워터 메이크 "블러드", 수혈 마법을 써서 자의 피를 그레이에게 옮긴 것이다.
          * 쥬비아는 자이 하던 말처럼 정말로 그레이에게 목숨을 바치고 숨을 거둔다.
          * 한편 전장을 떠난 잉벨은 나츠 일행을 데리고 간 브랜디쉬의 뒤를 쫓고 있다.
  • 페어리 테일/511화 . . . . 9회 일치
          * 라케이드는 어째서 그가 페어리 테일 때문에 목숨을 거는지 묻는데 스팅은 그들이 자의 길드를 바꿔놨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 로그는 이미 파김치가 된 상태지만 자의 그림자를 스팅에게 먹여서 "모드 백영룡"으로 만들어주고 리타이어.
          * 스팅은 "홀리레이"와 "홀리노바"를 연달아 쏜다. 지금까지 전혀 타격을 입지 않던 라케이드도 성속성 공격은 통한다. 그는 스팅을 "성가 녀석"이라 부르며 새로운 마법을 구사한다.
          * 스팅은 너무 배가 고파서 고통도 느끼지 못한다. 그를 응원하는 동료들이 음식으로 보일 지경이다. 급기야 렉터를 닭다리인 줄 알고 물어 뜯는 지경에 이른다. 카구라 미카즈치는 눈을 뜨라고 호소하는데, 유키노가 갑자기 그녀를 깨문다. 유키노의 눈도 스팅처럼 공복에 허덕이고 있따. 곧이어 카구라도 전염된 것처럼 배고픔을 느끼며 유키노와 카구라는 서로를 물어 뜯는다. 스팅에게 물린 렉터도 공복을 느끼고 스팅을 깨물고 있다.
          * 그 말이 계기가 돼서 스팅과 렉터가 정을 차린다. 렉터도 식욕을 참으며 스팅에게 희생하겠다고 하자 스팅은 어쩔 수 없이 자을 제외한 동료들을 기절시킨다. 이걸로 서로 해치지는 못하게 됐지만 남은 스팅은 극심한 공복감에 체력저하까지 겹쳐서 힘이 남지 않는다.
          라케이드는 비웃듯 자이 반드시 죽일 테니 나츠의 혼도 곧 자유로워 질 거라고 말한다.
          그 사이 라케이드는 새로운 빛과 부적으로 몸을 감싼다. 인간의 삼대 욕구 성욕, 식욕, 수면욕 중 자이 마지막으로 부여할 것은 "수면욕"이라며 그것이 곧 영원한 수면이 될 거라 말한다.
         스팅이 라케이드의 냄새가 나츠와 같다는걸 이상하게 여기는 부분은 그가 제레프서의 악마라는 증거일 수 있다. 정황으로 볼때 메이비스 버밀리온의 친아들일리는 없는데다 이번 스팅의 냄새 떡밥이 더해져서 라케이드는 제레프 서의 악마로 확정되는 분위기.
  • 포스탈 리덕스 . . . . 9회 일치
         비슷한 게임으로 [[헤이트리드]]가 있다.
         플레이어는 정해진 구역 안을 돌아다니며 적들(경찰관, 자경단, SWAT, 군인 등등)을 보이는 대로 죽이면된다. 타조를 포함한 [[민간인]]들은 죽이던 말던 상관 없음. 90% 이상의 적이 죽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갈 수 있다.
         매 스테이지가 시작되기 전 로딩마다 주인공의 일기가 나오는데, 정 상태에 심히 문제가 있어 보인다.
          >생명은 값싸고, 죽음은 공짜다! 지금 행동해라! 물자가 한정되어 있다! (애리조나에 공허를 제공해라)
          >새떼들은 날아오르겠지만 큰 새는 그렇지 않으리라. 그대, 큰 새들은 땅 속으로 꺼지리라…아주 깊은 곳으로!
          >내 콧속의 그슬린 검은 가죽 고리가 죽음의 놀라움으로 흥분하고 있다. 내가 엉덩이 높이까지 오는 살점, 뼈, 내장을 헤치고 걸을수록 인간 잔해들이 장미 가시 처럼 내 옷에 달라붙는다. 나쁜 이웃이 오고있다!
          정육면체형 로켓발사기. 일반 로켓과 열추적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 적이 쏘는 로켓은 F키로 엎드려서 피할 수 있다. 보통은 그냥 달려서 피하겠지만.
  • 하이큐/230화 . . . . 9회 일치
          * 하지만 소심하 멤버들은 툭하면 호흡곤란이 올 정도로 긴장한 상태. 우카이 케이 코치는 특별 동영상을 준비한다.
          * 히나타 쇼요는 차창에 달라붙어 떨어질 줄을 모른다. 도쿄에 올라온 카라스노는 시골출답게 도시풍경 하나하나에 감탄한다. 특히 히나타, 니시노야 유, 타나카 류노스케 3인방은 일일히 호들갑스러운 리액션을 취한다. 츠키시마 케이나 엔노시타 치카라 같은 차분한 멤버들은 얌전히 있다.
          * 잠시 뒤 카라스노는 현지의 체육관에서 마지막 연습에 돌입한다. 평범하게 적응하는 멤버도 있지만 히나타는 잔실수가 늘었고 아즈마네 아사히는 평지인데도 산소가 부족하다며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우카이 케이 코치는 소심이들이 제실력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을 표한다. 타케다 고문은 히나타는 긴장하는 편은 아니지만 첫 전국대회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한다. 사실 팀 전체가 경직된 분위기라 매니저인 야치 히토카 조차 호흡곤란을 호소할 지경이다.
          * 우카이 코치는 바로 이런 때를 대비해 타키노우에 유스케에게 맥주를 쐈다며 비장의 무기를 공개한다. 여관으로 돌아온 카라스노. 우카이 코치가 선수들을 집합시키는데 사와무라는 1회전 상대의 영상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아니었다. 이름하며 NAE GAE JUZZ NUEN DONG-YEONG-SANG. 타키노우에 전자상가의 혼의 역작이다.
          * 여성 멤버 끼리 목욕 중인 시미즈 키요코와 야치 히토카. 히토카는 둘만 있으면 긴장돼서 아무 이야기나 꺼내보는데 시미즈가 항상 검정 스타킹을 는것에 대해 묻는다. 사실 그건 다리에 남은 흉터를 가리기 위한 것. 육상을 했던 시미즈는 주종목이 허들이었는데 심하게 넘어지면서 다리에 흉터가 남아버린다.
          히토카는 "훈장"이라며 멋지다고 말해버리는데 곧 쓸데없는 말이라고 자책한다. 하지만 시미즈는 기쁜 말이라며 웃어넘긴다. 시미즈는 중학교 땐 사교적이지 못해 딱히 친한 후배도 없었고 카라스노에 들어온 이후에도 매니저가 안 생겨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건 히토카가 처음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 3학년인 시미즈에겐 마지막 기회다. 히토카도 그 말을 이해하고 진지하게 대답한다. 선수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밤을 맞이한다. 히나타와 카게야마는 런닝 삼매경. 츠키시마의 생각과 달리 쉽게 돌아오지 못할 듯하다. 아즈마네를 중심으로 동영상에 푹 빠진 파. 니시노야는 속편하게 자고 있다. 여관의 밤이 깊어간다.
  • 하이큐/240화 . . . . 9회 일치
          * [[히메카와 아오이]]의 천장 서브는 단 1점이지만 [[카라스노 고교]]가 주도하던 분위기를 휘어잡는다. 본인도 긴장을 완전히 떨치고 자감이 생긴다. [[오오사도 타츠미]] 감독은 한때 이름을 날려도 올해는 1회전에서 떨어질지도 모르는게 전국대회, 그래서 그해 누가 이름을 남기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 말대로 히메카와는 정말로 의외의 선수인 셈이다.
          * 카라스노 진영에선 동점으로 따라잡히자 TO를 걸어서 견제한다. [[우카이 케이]] 코치는 천장서브에 대한 대처법을 속하게 전달하지만 선수들이 얼마나 빨리 적응할지는 모르는 일이다. 중계석에선 우카이 코치를 소개하며 그의 할아버지이며 명장이었던 [[우카이 잇케츠]] 감독에 대해 언급한다. 얼굴만큼은 할아버지와 확실히 닮았다는 듯.
          츠바키하라 측 벤치는 이대로 2세트를 가져올 작정이다. [[츠키오카 치하루]]는 역전의 공인 히메카와에게 말없이 수건을 더 건네주며 격려한다.
          * 이제 네 번째 서브를 준비하는 히메카와. 그는 아직 "흐름"이란건 모르지만 아무튼 그게 자기들 쪽으로 왔다는건 자각하고 있다. 그런데 코트에 들어서자 명백하게 분위기가 다른 한 명이 있다. 카라스노의 [[니시노야 유]]. 히메카와는 자도 모르게 섬찟한 기분이 든다.
          * 누구보다 체육관을 자의 편으로 만들었던 히메카와, 그리고 그 히메카와의 주무기를 능숙하게 받아낸 니시노야. 히메카와는 새삼 "이것이 바로 전국"임을 실감한다.
          히메카와는 플레이를 마치고 이와무로와 교대하는데, 이와무로는 투입되며 "3세트를 준비해둬라"며 이번 세트의 승리를 자한다.
  • 헤소린 가스 . . . . 9회 일치
         이 에피소드는 텐도무시 코믹스 판 25권, 후지코 F. 후지오 대전집에서는 19권에 수록되어 있다. 잡지 개재는 1979년 「테레비 군(てれびくん)」10월호[* 일반적으로 도라에몽이 개재되던 학습지가 아니다.].
         가스를 주입받으면 육체적, 정적 고통을 느끼지 않게 된다. 단, 어디까지나 통각이 마비되어 고통을 느기지 않게 될 뿐이고 다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진구가 헤소린 가스를 남용하는 것을 보고 퉁퉁이와 비실이는 헤소린 스탠드를 강탈해간다. 진구는 가스의 영향 때문에 별 경 쓰지 않는다. 그리고 진구는 이렇게 좋은 가스는 모두가 나눠야 한다면서 동네 사람들에게 가스를 주입해주고, 이걸 본 퉁퉁이와 비실이는 가스 스탠드를 가져다가 유료로 제공한다.
         그 결과, 동네 아이들 전체가 헤소린 가스에 중독되어 상황이 상당히 심각해지는데, 서로 방망이로 때리면서 놀거나, 지갑을 훔쳐서 가스를 살 돈을 조달하려 하거나, 가스의 효력으로 아픔이 마비된 탓에 "칸센 히카리 호에 치여도 괜찮아!" "도쿄 타워에서 점프해도 괜찮아!"라고 호언장담하거나, 여자아이가 가스를 주입받느라 [[팬티]]를 다 보여도 태연하게 구는 등(…) 도덕심까지 완전히 마비된 모습을 보인다.
         진구와 도라에몽은 어른들을 불러와서 사태를 해결하려 한다.[* 퉁퉁이 어머니, 비실이 어머니, 선생님. 보통 어른들이 나서면 대체로 해결 구도로 흘러가는데 전혀 효과가 없다는 점에서 무서움을 알 수 있다.]
         이 에피소드에서 도라에몽은 아픔이라는 감각이 사라지는건 큰일이며, 아픔은 인간에게 위험을 알리는 호라고 한다. 그리고 더 무서운 것은 "마음의 고통"을 모르게 되어버리는 것으로, 아무리 꾸중을 들어도 괜찮으면 인간은 터무니 없는 짓을 하게 되어버린다고 설교한다.--좋은 이야기지만 애초에 네가 가져온게 문제잖아--
         사실 이 단편이 발표된 1979년은 일본에서 [[각성제]](히로뽕)이 남용되어, 제2차 각성제 남용기라 불리던 시기이다.[* 제1차 각성제 남용기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전쟁물자로 남은 히로뽕이 남용되던 시기.] 이러한 세태를 반영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비슷한 것으로 [[소기 가스]]가 있다. 효과는 소기 가스와 각성제를 참조한듯.
  • 2016 K리그 다득점 우선적용 논란 . . . . 8회 일치
         그러나 이러한 변경은 여타 스포츠 종목에서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었던 대회운영방식과 동일하였기에 딱히 큰 문제는 되지 않았으나[* 가령 전/후반기 통합우승결정전이나 플레이오프는 미국에 영향을 받은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행하고 있다. 이는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에서도 그대로 적용하여 행하고 있을 정도.] 문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행하고 있지 않는 '''다득점을 승점 다음가는 순위결정 요인'''으로 정했다는 것이다.
         가령 A팀과 B팀이 승점이 같아 리그 1위를 결정하고자 할때 다음 표와 같은 결과가 있다고 하자.
         가장 기본적인 비판이 되는 부분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요지로 정리될 수 있다.
         K리그 역사를 살펴보면 승점이 같아 결정적인 영향을 받은 사례가 매우 드물 뿐더러 결국에는 매 경기 승점 3점이라는 가장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비를 경쓰지 않고 경기를 풀어간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K리그 말고 유럽의 리그만 봐도 리그 1위팀은 승점을 잘 쌓기 위해 공격도 공격이지만 승리를 굳히기 위해 수비를 경쓰고, 이에 따라 대량실점을 막고자 노력한다. 이걸 생각하면 실질적으로 적용한다 해도 무의미한 조항이 될 가능성이 너무나 높다. 만약 이로 인해 순위가 갈리더라도 스플릿 라운드의 A/B여부를 가른다거나 승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큼 결정적인 요인이 될 가능성은 매우 적다는 것.
         분데스리가의 10-11시즌부터 14-15시즌까지 과거 5시즌동안의 평균 골 수와 골당 관중 수의 변화추이를 확인하면 위의 링크한 기사와는 달리 연맹의 주장은 말도 안된다는 걸 알 수 있다. 13-14시즌을 제외하면 '''골 수가 줄어들었는데 전년보다 관중이 늘어나고, 골이 늘었는데 관중이 직전년도보다 줄어드는''' 상황이며, 이 13시즌조차도 증감폭에 의미를 두기 어렵다. 14-15시즌은 골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는데 평균관중은 수십명 수준의 변화폭만 보여 여기에도 의미를 부여하기 힘든 상황.[* 그마저도 그래프를 그려보면 반대방향을 그린다.] J리그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아서 2012시즌부터 2015시즌까지는 골이 얼마가 되었든지간에 평균관중은 17000명에서 500여명 정도의 변화밖에 없고, 오히려 2011시즌에는 경기당 2.8골이 넘었지만 평균관중은 15000명 수준이었던 것이 2012시즌에 2.8골 미만으로 줄어들었음에도 17000명까지 평균관중이 증가한 것은 연맹의 주장이 뭘 어떻게 봐도 틀렸다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K리그가 성립할 수 있었던 배경은 전두환 시절의 3S정책과 맞닿아 있던 것은 결코 부인할 수 없으나, 박정희 시절부터 내려온 스포츠 지원정책의 기치는 '''"(저 북괴놈들에게 절대 꿇리지 않는) 국제적인 스포츠 업적을 거두어 세계만방에 걸친 명성을 쌓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즉, 국제 스포츠계에서 업적을 쌓는다는 명분이 대한축구협회 시절에 세운 기치이며 이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설립된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한국프로축구협회 정관: 제1조 목적, 이 법인은 한국프로축구의 수준향상과 저변확대는 물론 국제교류 등 축구를 통해 국민의 건 전한 여가 선용을 도모하고,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사회를 비롯한 '''국가 발전 및 국제친선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 NTX위키 . . . . 8회 일치
         [[http://ntx.wiki/wiki/wiki.php NTX위키]]
         [NTX]]의 위키. [[모니위키]]를 사용하고 있다.
         구 NTX와 NTX 두군데에 있다. 두 곳의 데이터가 연동되는게 아니라 구 NTX 위키내의 데이터를 NTX로 옮겨온 것이기 때문에 구 NTX 위키는 현재 버려진 상태이다.
         써진대로 믿으면 곤란한 정보들이 있다. [[주토피아]]라던가. 교차검증을 거치자.
         가장 큰 특징적 요소는 만화의 리뷰. 무려 화 별 리뷰 페이지가 있다. 여기에 대해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wikiboard&wr_id=81|저작권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냐는 이야기]]가 있었고, 그 결과 이미지 10컷 이내로 제한이 생겼다
         구 NTX 의 창작 위키의 기능은 NTX 위키에 임시로 세들어 살고있다. 창작 위키가 언제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이름 앞에 "창작:"이라고 써져 있는 페이지는 사용자 창작이라고 보면 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3화 . . . . 8회 일치
          * 우마루는 내숭의 달인답게 그녀가 처한 괴로움을 눈치채고 있다.
          * 우마루는 그녀야 말로 자의 (내숭의)이상형이라며 동경하게 된다.
          * 그러나 내숭의 달인인 우마루는 콜라를 원샷하고 무사할리 없다는걸 잘 알고 있다.
          * 예상대로 그녀의 목에는 빠져나간 떡 대 치고 올라오는 탄산으로 가득하다.
          * 자칫하면 트림이 나와버리는 상황. 우마루는 그녀가 초인적인 노력으로 참고 있음을 간파한다.
          * 오늘의 메뉴는 카레. 카나우는 목에 탄산이 걸려 있으면서 태연하게 대화를 나눈다.
          * 자도 바깥에선 내숭 모드지만, 카나우는 차원이 다르다고 감탄하는 우마루.
          * 우마루는 자의 위기도 해결하면서 동생 히카리까지 챙기는 모습에 크게 감명 받는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0화 . . . . 8회 일치
          * 타이헤이도 이 나서 우마루가 집에서 하는 짓을 말하려다 멈칫하는데, 카나우는 이게 그린라이트라고 생각한다.
          * 봄바는 자기도 밤샘한 적이 있다며 심야 라디오를 듣던 시절 이야기를 한다.
          * 카나우도 자감을 얻어서 오히려 봄바에게 일찍 사라져서 고맙다고 생각할 정도.
          * 잠시 어색한 침묵이 도는데 카나우는 이게 타이헤이가 자을 의식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 한편 카나우는 완전 그린라이트가 떴다고 오해하고 정줄을 놓고 있다.
         타이헤이는 여동생이 저 모양인데도 "내가 놀아주지 못해서 그렇다"고 자책하고 있다.
         우마루는 여전히 카나우가 일코의 달인인 슈퍼 오덕이라고 오해하고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4화 . . . . 8회 일치
          * 아쿠타가와 편집장은 키리에가 지나치게 "스승님"에 집착하는게 아닌가 우려한다. 그냥 봐도 너무 좋아한다는걸 알 수 있는데다 다른 소재를 그리라고 해도 여전히 스승님을 그려 오질 않나, 편집자로선 속터지는 일 투성이다. 키리에는 편집장도 스승님의 귀여움을 이해하기 바란다면서 꼭 이 소재로 그림책을 그리고 싶다고 말한다. 편집장은 너무 몰아쳐도 창작의욕을 꺾을 수 있다 판단, 스승님에서 벗어나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한다.
          * 이 만화에서 아무도 묻지 않았던 터부를 건드린 편집장. 정작 키리에 자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지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한다. 미팅 후 도마가에서 우마루(코마루모드)와 노는데, 미팅의 일 때문인지 넋이 나간 상태. 편집장은 그림책 상에서 설명할 필욘 없지만 "작가 본인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정론으로 지적했던 것이다. 키리에도 그것만은 부정할 수 없었다.
          하지만 생각처럼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FPS는 3D 멀미로 입문 불가. 콜라는 탄산 자체를 잘 못 마다. 잠은 마음을 진정시키는게 요령인데, 옆에 스승의 귀여운 얼굴을 보고 흥분해 진정을 못한다.
          이것도 저것도 되지 않자 우마루는 어차피 배울 필요도 없는 기술이라고 위로한다. 키리에는 생각 끝에 자의 고민을 고백한다. 우마루를 쭉 스승님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그 자도 의미를 알지 못하고 분위기에 휩쓸려 제자로 받아달라고 한건 아닌지 고민하고 있다. 자은 이상하게 오버하게 돼서 민폐를 끼치는 일이 있고, 지금도 스승님에게 민폐가 아닌지 걱정된다고 한다.
          * 우마루는 자을 스승으로 삼는다면 답은 명백하다고 말한다.
  • 계림 . . . . 8회 일치
         [[대한민국]] [[경주시]]에 있는 숲. [[사적]] 19호로 지정되어 있다.
         [[라]]의 시조 [[김알지]]가 탄생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김알지의 후손이 라의 왕족인 김씨가 되었기 때문에, 계림은 라 시대 내내 성한 곳으로 여겨졌다. 이후 [[고려]], [[조선]]에서도 계림은 한 나라의 시조가 탄생한 곳으로 여겨져서 존중되었다.
         계림은 또 [[라]]의 별명이기도 하다.
         중국 [[광시성]] 동북부에 있는 [[계수나무]] 숲이다. 카르스트 지형과 기암괴석 등이 숲, 강과 조화되어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주고 있다. [[관광지]]로서 이름이 높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8회 일치
         [[소년 점프]] 주간 연재작. 작가는 [[호리코시 코헤이]]. 일본에선 "히로아카"란 약칭으로 통하며 국내에선 "나히아"로 약칭. [[마블 코믹스]]나 [[DC 코믹스]] 같은, [[미국]] [[슈퍼히어로]] 장르와 비슷한 배경 세계를 가지고 있다.
         [[소 히토시]]
         점프의 흥 강자. [[원펀맨]], [[블랙 클로버]]와 함께 [[원나블]]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외전 만화. 4컷 개그 만화이며 본편과 스토리가 동일하기는 한데 개그가 포함되어 있다. 점프 플러스에 연재 중이며 작가는 네다 히로후미.
          * 제목의 '僕'의 위에 작게 'ぼく'라고 되어 있다.
          * 원안격인 만화로 <[[나의 히어로]]>가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3화 . . . . 8회 일치
          * 메스컴에서 연일 비난하고 있고 기존 웅영의 방침인 "굴하지 않는 자세"도 관철할 수 없게 된다. 프로히어로에 대한 임마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
          * 웅영에서는 "내통자"가 있다고 밖에는 볼 수 없다고 하나 아직 단서는 없다
          * [[올마이트]]는 제자를 지키지 못하는 자의 부족함에 분노한다.
          * 미도리야는 병원세가 돼서 아직도 퇴원하지 못했다.
          * [[키리시마 에지로]]와 [[토도로키 쇼토]]는 전날에도 문병을 왔다가 야오요로즈가 올마이트와 경찰에게 "사라진 빌런 중 한 명에게 발기를 붙였다"는 증언을 하는걸 들었다.
          * [[이이다 텐야]]는 "그건 프로 히어로가 맡을 일"이라며 말리지만 키리시마는 "이대로 있으면 남자도 히어로도 아니게 된다"며 "아직 손이 닿는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 츠카우치가 배자가 아닐까 하는 의견이 대세였지만, 츠카우치가 합숙처까지 알 수는 없었을 것이므로 근거가 약해졌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2화 . . . . 8회 일치
          * 성공적으로 탈환에 성공한 미도리야, [[키리시마 에이지로|키리시마]],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이이다 텐야|이이다]] 팀은 역으로 향하고 있다.
          * 이미 프로히어로들이 나타나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 그러나 프로 히어로들과 웅영고 관계자들은 경악하며 보도를 주시하고 있다.
          * 올 포 원은 [[시가라키 토무라]]가 무너뜨려온 "히어로에 대한 뢰"에 자이 결정타를 가해도 되겠냐며 너스레를 떤다.
          * 그리고 미소를 잃어버리는 올마이트.
          * "히어로는 아무리 무서워도 자은 괜찮다고 웃는 거다"는 스승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분노로 치를 떠는 올마이트.
          * 개성을 부여할 수 있다는건 올 포 원이 [[뇌무]]를 만든 시점부터 추측되던 거지만 원 포 올 자체가 올 포 원이 만든 것이라는 전개는 충격적
  • 니세코이/226화 . . . . 8회 일치
          * 오노데라의 고백에, 이치죠는 자도 중학생 때부터 쭉 좋아했었다고 말하는 이치죠.
          * 이치죠 안에 다른 사람이 들어가 있음을 확인한 오노데라는 자이 가지고 있던 열쇠를 넘긴다.
          * 자은 누가 약속의 아이인지 생각이 났지만, 더이상 가지고 있을 자격이 없다고 한다.
          * 생각보다 슬프지 않다며 자의 마음을 모르겠다고 말하는 오노데라.
          * 루리에게 지금 자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묻는다.
          * 자은 시간이 지나도 쭉 이치죠를 좋아할 거라는 고백과 함께
          * 오노데라와 함께 해서 행복했고 앞으로 쭉 그럴 수만 있다면 계속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다.
          * 마치 조강지처 버리는 불륜남처럼 만들어놨다.
  • 단신부임 . . . . 8회 일치
         [[일본]]에서 가족이 있는 노동자가 기업의 전근 명령 등을 받아, 단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근무하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가족이 있는 노동자(주로 유부남)가 기업의 전근 명령을 받고, 본인 혼자만 임지에 부임하는 취업, 생활 형태이다. 가족이 모두 이동하지 않는 이유로는 아이의 생활(주로 교육)과 주택 보유 등 경제적 문제, 가족의 질병, 출산 같은 이유가 있다.
         단부임은 본인이나 가족에게 경제적, 정적 부담이 크기 때문에, 별거 수당이나 귀가 교통비 같은 경제적 원조를 해주는 회사도 있다. 1984년에 단 부임으로 남겨진 처자가 가족동반자살한 사건이 있었으며, 1985년에는 구 국철 간부가 종교적 이유로 단 부임 명령을 거부하고 퇴직하는 사건이 있어, 단부임의 문제점이 일본 사회에서 널리 주목받았다.
  • 대라신선 . . . . 8회 일치
         선이라는 만큼 일단 상당히 위대한 인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애매한 수준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여러 무협소설에서 한두번은 언급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전혀 별볼일 없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소설에서 자자 언급되는 이유가 매우 미스테리하다.
         대라선은 보통 의술과 관련하여 언급된다. 그가 언급되는 장면에서는 보통 중병, 중상을 입었을 때 언급된다. 누군가가 중상을 입거나 중독되었을 때, 등장인물의 대사나 전지적 지문으로 "대라선이 와도 살릴 수 없을 것이다."라고 언급되는 것이다. 물론 초월적인 의술을 지닌 몇몇 작중 인물들은 이런 언급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살려내서 대라선을 무색하게 만들기도 한다.
         강함과 관련되어 언급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는 악당이 무공이나 함정을 쓰면서, 대사 혹은 전지적 지문으로 대라선이라도 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언급을 하고, 주인공은 그 무공이나 함정을 파해하여 경악을 일으키는 것이다. 역시 대라선은 무색해진다.
         주인공 > 악당 > 대라
  • 데키콘 . . . . 8회 일치
         「생겨버렸다 결혼(できちゃった結婚)」의 약자. 좀 더 멸칭적인 말로 즛콘밧콘(ズッコンバッ婚)이 있다. 2001년에 동명으로 [[후지TV]]의 드라마가 있다.
         번역으로는 속도위반 결혼 등이 있다.
         의미가 가볍고 인상이 좋지 않다고 느껴져서, 경사로운 결혼(おめでた婚), 아이를 하늘에서 내려주셨다고 하여 내려주 결혼(授かり婚) 등의 말이 있기도 하다. 같은 뜻을 가진 다른 말로는 서두른 결혼(お急ぎ婚), 마마릿지(ママリッジ, 마마+메리지), 마터니티 웨딩(マタニティウエディング) 등이 있다.
         결혼 전에 성행위를 하고 임하여, 그 [[임]]이 계기가 되서 결혼을 결의하게 되고, (대개 임 상태로) 결혼을 하게 된 걸 뜻하는 말이다.
  • 마기/295화 . . . . 8회 일치
          * 연백영(연옥염, 아르바)은 드바드와 연락하며 흥분한 듯한 드바드에게 "왜 그런 녀석을 상대로 안절부절 못하냐"고 묻는다.
          * 하지만 드바드는 그럴리가 있겠냐며 "나도 젊었을 땐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그렇지 않았고, 그래서 지금의 세계를 만들었다"고 답한다.
          * 자은 낙오자를 내버려두진 않겠지만, 황제국은 파탄할 때까지 내버려두겠다는 말을 하는데...
          * 결국 홍명이 황의 수도로 돌아온다. 가면으로 얼굴을 숨긴 "비밀 군사"로 들어온 건데 하황문 말고는 다 알아보고 있다
          * 좀비가 돼서 황제국을 위해 계속 싸울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영광이라며 희히덕거린다.
          * 아르바는 꽤나 드바드랑 들러붙어 있는데, 꽤 끈적한 사이가 된 듯.
  • 마기/302화 . . . . 8회 일치
         * 알리바바는 드바드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해결하겠다며 파르테비아로 돌아간다.
         * 드바드에게 오해를 풀어달라고 요청하는데, 드바드는 "나한테 남의 나라 일에 간섭말라고 해놓고 무슨 말이냐"며 거절한다.
         * 자은 국제동맹의 이사로서 황제국의 국가적 위기는 도울 수 있지만, 황제국 상회의 일을 도울 수는 없다며 공사를 구분한다.
         -드바드. 알리바바가 이전에 했던 말을 그대로 돌려주며
         * 드바드나 홍염이 뒤에서 공작을 하고 있다는 추측이 있다.
  • 마기/312화 . . . . 8회 일치
          * 알라딘은 아르바를 압도하고 제압, "연금마법"으로 백영의 육체를 아르바의 자식이 아닌 새로운 육체로 치환시켜 아르바의 정을 쫓아낸다.
          * 힘마법(조르프)로 극대마법을 튕겨버리는 알라딘.
          * 아르바는 단돌격을 감행하는데 "조르프 메도운"에 막힌다.
          * 그녀는 "솔로몬의 오만을 영원히 간하겠다"고 맹세하는데 알라딘은 솔로몬은 죽었고 솔로몬이 만든 세상이라 해서 솔로몬 자이나 아르바의 것은 아니라고 반박한다.
          * 현재 백영은 겉보기엔 변화가 없지만 실제론 완전히 다른 인체로 치환된 상태. 루프는 그 안에 잠들어 있다.
          * 백룡은 시스콤끼가 발동해서,백영을 껴안고 있는 알라딘을 견제. 아르바의 정체의 본체를 처리하고 누님을 맞이하러 가겠다고 다짐한다.
          * 아르바의 정체는 다른 차원에 있고 그걸 절반만 이 차원으로 옮겨 간섭하는 것이다. 무한 재생도 저쪽에서 제공되는 마고이를 쓴 것.
          * 그 정체는 아르바. 아르바는 "아직 네가 있다"며 백룡의 몸을 빼앗으려 하는데...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 . . 8회 일치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프랜차이즈.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등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영화만이 아니라 영화 기반 [[만화]], [[드라마]]를 포함하는 배경 세계 공유 프랜차이즈다. 케빈 파이기가 총지휘를 맡고 있다. 줄여서 MCU라 부르기도 한다.
         특성상 영화와 드라마에 단편 영상까지 많든, 적든, 크든, 작든 연결점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한 영화에서 사건이 터지면 다른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이것이 언급되거나 한다. 미국 만화 스타일이 떠오르게 하며 이것이 영상화된 것이다. 일단 이러한 [[배경 세계 공유]] 스타일이 MCU가 최초는 아니나 현 시점에서 가장 큰 인지도와 용도를 지니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큰 인기를 얻고있다보니 영화의 요소가 코믹스에 반영되기도 한다.
          * 각 영화와 드라마들은 슈퍼히어로 장르라는 것을 전제로 각각 개성적인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아이언맨은 재수 없는 부자가 영웅이 되어가는 이야기.
          * [[토르: 천둥의 ]]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해도 판권의 문제 탓에 모든 캐릭터의 등장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예를 들어 엑스멘 시리즈의 경우가 그런 경우. 판타스틱 포도 마블의 전통 캐릭터들임에도 영화 판권 문제 탓에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의 경우에는 설정을 각색했고, 스파이더맨의 경우 영화 판건이 소니에 있으나 협상 덕에 등장이 가능해졌다.
         몇몇 캐릭터들은 판권이 판매된 상황이었으나 현 시점에서는 판권을 회수해내 등장이 실현되었다. 다만 헐크의 경우 영화 배급권이 유니버설 픽처스에 있어서 단독 주연 영화가 나오지 못하고 있다.
  • 명탐정 코난 . . . . 8회 일치
         고교생 [[탐정]] [[쿠도 이치]]가 우연히 [[검은 조직]]의 약물에 의해 몸이 어려져서 [[에도가와 코난]]이 되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다. 오랜 연재 중인 장기연재 만화이며 1000회 달성. 높은 인기를 얻어서 일본만이 아닌 한국에서도 큰 인지도를 지니고 있으며 애니메이션과 극장판도 방영하고 있다. 다만 만화에 대한 비판도 있다.
         만화가 오래된 만화다보니 애니메이션도 장기 방영하고 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화하다보니 생기는 세부적인 차이도 있다.
         극장판도 만들어졌으며 20편 넘게 만들어졌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 '특별편'이란 것이 존재. 본편 만화와는 대략 평행세계적이며 사건 내용도 짧은 단편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그림체도 본편과 차이점이 있는데 이는 아오야마 본인이 아니라 어이스턴트들이 그려서다. 이 특별편의 에피소드는 조금 각색되어서 애니메이션에서도 활용되었다.
          * 초기에는 [[미래소년 코난]]이 있다보니 편집장은 이에 대해 걱정했으나 현재 그럴 일은 없게 되었다. 아무래도 미래소년 코난이 70년대에 나온 애니메이션이다보니 그런 듯.
  • 모레아 전제국 . . . . 8회 일치
         현재의 그리스 남부의 펠로폰네소스 반도 지역에 있었던 [[비잔티움 제국]]의 봉국이다. 이 지역은 본래 전통적으로 비잔티움의 유럽 방면 영토였으나, 통치력이 잘 미치지 않아 독립성향이 강했고 [[제4차 십자군 전쟁]]을 계기로 이 지역에 세워진 '아카이아 공국'의 영향으로 비잔티움의 봉국이 되었다.
         전제공(δεσπότης,despótēs,데스포테스,데스포티스)이란 비잔티움 제국의 작위로서, 본래 이 말은 '전제 군주'라는 의미였으며, [[로마 제국]] 시기에 라틴어 '도미누스(주인, 군주)'의 번역어로서 그리스어에서 쓰이게 되었고, 그리스어권에서 [[로마 황제]]의 별칭이었다. [[비잔티움 제국]]에서는 이를 군주와 혈연이 있는 고위 귀족, 황족에게 주는 '작위'로서 사용했으며, 제4차 십자군 이후 망명정권의 하나였던 에페이로스의 군주가 황제를 칭하기 이전에 전단계로서 '데스포테스'를 사용하면서 독립 국가 군주의 칭호로 등장하게 되었다. 에페이로스의 '데스포테스'는 니케아 제국에 패배하였으나 니케아 제국은 에페이로스를 봉으로 삼고 '데스포테스'의 칭호를 쓰는 것을 인정하여, 데스포테스는 비잔티움 제국의 봉 작위로 여겨지는 관례가 되었다. 이러한 연유로 '전제공','전제후'로 번역된다.[* 다만 이는 확고하게 널리 쓰이는 번역어는 아니다.]
         14세기 이후에 비잔티움 제국은 각지의 봉국에 황제의 동생이나 아들 같은 가까운 황족을 봉하여 행정, 군사, 사법 전권을 행사하며 통치하도록 했다. 전제공의 작위는 종 보유가 되며, 행정관 임기도 기본적으로 종이었으나, 전제공의 직위는 세습되지 않았다.
         [[제4차 십자군]] 시기 이 지역에서는 '아카이아 공국'이 세워졌다. 아카이아 공국은 [[니케아 제국]]과의 대결에서 패배하고, 포로로 붙잡힌 기욤 2세는 콘스탄티노플 탈환 이후 영토를 할양하고 풀려났다. 비잔티움 제국은 펠로포네소스 영토에 케파리(군정관)을 두고 이들에게 펠로폰네소스 방면의 전권을 위임했다. 케파리는 연단위 임명이었지만 이 지역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종 임기가 되었고 팔레올로고스 황족이 부임하게 되었다. 영토가 확장되면서 지역을 다스리는 멜리키 케파리와 전역을 다스리는 카소리키 케파리로 분화된다.
  • 미스터 하이드 . . . . 8회 일치
         특수한 [[약품]]을 만들어 마셔서 [[괴력]]의 거구가 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원래 뛰어난 의학자였으나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실제 이야기라 믿으면서 일이 꼬였다. 재보는 [[인간]] 본성의 짐승 같은 면을 해방시키는 화학 공식을 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고용주들에게서 갈취했고, 이걸 안 도널드 블레이크는 그의 고용을 거절했다. 그리고 분노한 그는 도널드 블레이크에게 복수를 다짐하여 연구에 몰두해 몇 달 뒤, 연구에 성공했다. 특수약품을 만든 재보는 이 약품을 써서 사악함과 괴력을 지닌 미스터 하이드가 되었고 자을 진정한 악의 의인화라 믿으며 도널드 블레이크를 자의 첫 번재 희생자로 점찍었다. 그런데 모두가 알다시피 도널드 블레이크는 [[토르]]의 인간 모습.(...)
         능력은 선술했듯이 괴력의 소유자인 미스터 하이드로 변하는 것이며 약점은 특수용액을 정기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것. 또 정피로나 상해가 변능력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모티브란 점에서 [[헐크]]와의 공통점이 있다. 단, 이쪽은 빌런.
  • 바키도/141화 . . . . 8회 일치
          모토베는 병석에서 "우리는 모두와 이어져 있다"는 말을 했다. 현대인은 모두 누군가와 어떤 형태로든 인연을 짓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무사시는 어떨까? 바키는 이제가 돼서의 그의 지적이 얼마나 타당하고 날카로운 것이었는지 실감한다.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무사시의 고독". 그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던 자에게 화가 나 주먹을 불끈 쥔다.
          현대를 태어난 인물들도 현대라는 삶의 틀 때문에 고독해 한다. 그러나 이들에겐 가족이 있고 친구와 연인이 있다. 그러나 400년 전 전국시대에서 현대로 던져진 무사시에겐 그런 것 조차 없다. 그는 지금 얼마나 고독할 것인가?
          * 모습을 감춘 무사시는 의외로 어느 다리 아래에서 불을 쬐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칼까지 풀어둔 채 우두커니 타오르는 불을 응시하고 있는데.
         >당은 포위됐다.
         >100명의 무장집단. 최장비의 100명
          * 오오츠카는 대병력이 이곳을 포위하고 있다고 고한다. 그리고 현명하게 행동하라며 "오랏줄을 받아라"고 말한다.
  • 보쿠걸/95화 . . . . 8회 일치
         [[보쿠걸]] 95화. '''나의 '''
          * 로키는 혼자 있게 되는데 뇌 "토르"가 로키를 계로 붙잡으러 온다
          * 로키가 인간계로 온 건 들이 상대를 안 해주게 돼서다
          * 토르는 이 인간계에 있으려면 변을 하는 둥 절차가 복잡한데 그렇게까지 해서 인간계에 있는 걸 보면 "마음에 든 인간"이 있는 모양이라고 짐작한다
          * 애초부터 로키는 북구화의 이긴 했지만, 설마 토르까지 나올 줄 예상한 독자는 없었다.
  • 보쿠걸/98화 . . . . 8회 일치
         사참배를 마치고 나오던 중, 미즈키는 로키와 마주친다.
          * 토르와 함께 나타난 로키는 미즈키에게 자이라고 밝힌다
          * 성별을 바꾼 것도 자이라고 밝히지만 미즈키는 꿈이라고 생각하며 쉽게 믿지 않는다
          * 로키는 이제 력이 많이 떨어져 약해진 상태고, 인간계에서는 미즈키를 원래대로 돌려줄 힘도 없다
          * 할 수 없으니 계로 돌아가려 하는데, 앞으로 어느 쪽으로 살지는 미즈키가 스스로 정하라고 한다
          * 잠시 후 정지된 세계가 움직이고 타케루도 깨어나는데, 미즈키에겐 로키가 준 모래시계가 쥐어져있다.
          * 력도 다 사라졌다는 로키가 시간을 멈출 수는 있었다.
  • 브와나 비스트 . . . . 8회 일치
         이름답게 [[동물]] 관련 초인으로 아프리카의 동물들과 연결되어 초인적인 힘, 스피드, 감각을 소유한다. 또한 킬리만자로 동굴의 미네랄 워터를 마셔서 마 양만큼 상해에 대한 저항력을 얻는다. 이 미네랄 워터는 붉은 원숭이 듀바(Djuba)가 병에 담고 다니며 보충해준다.
         장비는 고대의 헬멧. 이 헬멧을 통해 야생동물을 텔레파시로 지배하고, 두종류의 짐승을 결합시켜 하나의 거대한 뮤턴트 생명체로 만들수 있다. 물론 이 생명체는 다시 분리 가능.
         개인 비행기에 탔을 때, 비행기가 벼락이 맞는 사고를 당해 킬리만자로 산꼭대기에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두 사람은 뮤턴트 붉은 원숭이들의 동굴로 피했고, 그곳에서 무기질을 통해 걸러진 빗물을 마 액스웰은 강하고, 사나워진 것을 느꼈다. 이후 붉은 원숭이들을 공격하여 복종시켰고, 붉은 원숭이들은 동굴의 깊숙한 곳에서 고대의 헬멧을 가져와 맥스웰의 머리에 씌웠다. 그를 헬멧의 주인으로 인정한 것.
         헬멧을 통해 원숭이들의 생각을 읽은 맥스웰은 그들의 이름이 듀바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헬멧이 모든 동물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 힘을 아프리카를 위해 사용하기로 합의, 브와나 비스트라는 아프리카의 초인 해결사가 되었다.
         [[배트맨 더 브레이브 앤 더 볼드]] 2시즌에서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며, 자과 비슷하게 동물과 관련된 능력을 가진 빅센을 연인이다. [[틴 타이탄즈]] Go! 에도 짧게 등장한다.
         여담으로 DC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가운데 상당한 '[[엽기]] 캐릭터'로 꼽힌다.(...) 일단 복장부터가 빨갛고 노란 헬멧에 거의 전을 노출하고 '표범무늬 팬티'만 입고 있는 전위적인 것인데다가, 두 개의 생명체를 결합시켜서 뮤턴트 생명체를 만드는데 그 때마다 결과물이 진짜로 해괴하다보니. 애니메이션에서는 나올 때마다 '저 새끼 능력 해괴하다'고 뒷담을 듣는 내용이 나온다.(...)
         사실 굉장히 마이너한 캐릭터인데 엽기적인 능력 때문에 21세기 들어 애니메이션에 자주 출연하는 홍복을 누리고 있다.
  • 블라디미르 렘 . . . . 8회 일치
         맥스와 처음 만난 순간은 맥스가 프랭키 나이아가라를 죽이고 난 후였다. 블라드는 맥스의 차 앞을 자의 벤츠로 가로막은 후 "[[대부|거부할 수 없는 제안]]"[* an offer you can't refuse]을 한다. 자의 무기를 운송하다가 펀치넬로 쪽에 붙은 화물선 선장 보리스 다임을 죽이고 화물선을 탈환하면 운송하던 무기를 필요한 대로 가져갈 수 있게 해준다는 제안이었다.
         맥스가 다임을 죽이고 화물선을 탈환하자 필요한 일이 있으면 부르라며, "이게 아름다운 우정의 시작이 될 것 같군,"[* This could be beginning of a beautiful friendship.]이라는 대사를 친다.
         잭 루피노 소유였던 나이트클럽 "라그나 록"을 사들여 고급 레스토랑 "보드카"로 개조 중. 자은 보드카가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이 되고, 자은 부유한 유명인이 될거라며 자한다. 여전히 범죄조직의 관련자기에 형사인 페인과는 아름다운 우정을 나눌수는 없는 관계. 블라드 曰 "내전의 양편에 선 형제와도 같군,"[* Like brothers caught on the opposite side in a civil war.]
         맥스와 비니가 폭탄을 해체하기 위해 폐 놀이공원에 찾아갔을 때, 그곳에는 블라드가 기다리고 있었다. 블라드는 우든이 맥스의 가족이 몰살당한 원인을 제공했다는 것과 모나가 우든을 위해 일한다는걸 말해 준 후 자의 애인인 윈터슨을 죽은 맥스에게 권총을 쏜다. 그러고는 우든을 죽이기 위해 그의 저택으로 향한다.
         그럼에도 맥스는 살아남아 모나와 함께 쫓아온다. 블라드는 모나가 본색을 드러내고 둘이 서로를 죽일걸 기대했지만 일이 예상되로 되지 않자 모나를 쏴죽인다. 그러고는 자을 목졸라 죽이려고 하는 우든을 쏴죽인후, 마지막으로 달려드는 맥스와 몸싸움을 벌이다가 폭탄 스위치를 눌러 지하로 떨어진다. 블라드는 맥스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도망친다.
  • 블랙 클로버/81화 . . . . 8회 일치
          * 검은 폭우 전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마리를 얻기 위해 고생하고 있다.
          * 한편 가장 먼저 아지트를 떠난 바네사 에노테이커는 수상한 문 앞에 있다.
          * 아침부터 썰렁한 검은 폭우의 아지트. 아무도 없이 야미 스케히로만 담배를 피우고 있다.
          * 동료들이 일부러 숨은 거라고 생각한 아스타는 창으로 몰래 엿보는데 노엘 실버와 핀랄 룰러케이트가 어딘가를 다녀오고 있다.
          * 핀랄과 노엘은 마력도 없는 아스타가 전혀 포기를 모르고 그 모습이 자들에게 싸울 힘을 준다며 반드시 아스타가 싸울 힘을 되찾아주자고 결의한다.
          * 비록 마력을 타고 나진 못한 자이지만 동료복은 타고 났다고 감격한다.
          * 바네사는 어느 숲속에 있는 기이한 문 앞에 서 있다.
          * 바네사는 이 문 앞에서 "마녀의 나라 사상 최고의 천재 마녀가 돌아왔다!"고 볼일이 있다고 외친다.
  • 블랙 클로버/95화 . . . . 8회 일치
          * 라드로스는 갑자기 저자세를 취하며 싸움을 피한다. 그는 아스타가 "반마법을 쓰는 기사"인 줄로 짐작하고 갑자기 친근한 자세로 나온다. 자도 "무속성 마력"의 소유자라 홀대를 받아왔고 그래서 "마력이 없는" 아스타의 처지를 이해한다며 억지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아스타가 대체 무슨 소릴하고 싶냐고 하자, 뜻밖에도 그는 "동료가 돼라"는 드립을 친다.
          그는 "재능만 가지고 으스대는 녀석들을 물리치자"는 그럴듯한 명분과 다이아몬드 왕국 측에는 자이 잘 설명해서 출세가도를 달리게 해준다는 조건을 내건다. 하지만 그의 진짜 속셈은 언젠가 아스타의 반마법의 힘도 자이 독차지하려는 것.
          아스타가 그런 속셈을 딱히 알아차린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답은 정해져 있다.
          * 나는 클로버 왕국에서 마법제가 된다는 자의 꿈을 밝힌다. 라드로스는 다시 물러서는 척하더니 허공으로 날아오르며 공격 태세를 취한다.
          * 라드로스는 [[판젤 크루거]]에게 사용했던 마법탄 폭격을 다시 구사한다. 그는 아스타의 전법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다. [[핀랄 룰러케이트]]의 공간마법 보조가 없으면 아스타의 공격 범위는 크게 감소한다. 라드로스는 그 점을 들어 아스타를 "좋은 표적"이라 조롱한다. 아스타는 폭격을 쳐내고 반사해 보내는 식으로 대응하는데 라드로스는 자의 마력도 재흡수할 수 있어서 아무런 타격도 되지 않는다. 라드로스는 더욱 거세게 공격의 고삐를 죄며 포기하라고 강요한다.
          * 이미 승리한 것처럼 폭소를 터뜨리던 라드로스에게, 폭연 속을 꿰뚫으며 반마법의 검이 날아와 꽂힌다. 단마의 검은 순식간에 라드로스의 마력을 무효화 시킨다. 라드로스는 자이 무슨 공격에 당한건지 파악을 못한다.
          * 결국 힘이 빠진 라드로스는 바닥을 기어다니는 세가 된다. 기습이기도 했지만, 이렇게 무거운 반마법의 검을 그런 높이까지 던지는 놈이 어딨냐고 황당해한다. 라드로스는 겁에 질린 나머지 아스타가 다가오자 비굴하게 기어다닌다.
  • 블리치/688화 . . . . 8회 일치
          * 가면이 없고 왼쪽 머리에 뿔이 나있다.
          * 이치고는 자의 자아를 유지하고 있었다.
          * 새로운 호로화는 어머니에게 받은 퀸시의 힘, 아버지에게 받은 사의 힘과 내면의 호로의 힘을 제어해 만든 것.
          * 이 두 힘은 원래 서로 견재하다가 균형이 깨지는 순간 호로화가 나오는 거였는데, 지금의 이치고는 제어하고 있다.
          * 이치고의 새로운 참월이 두 자루인 것은 퀸시의 힘과 사&호로의 힘이 각각 한 자루씩 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
          * 원래 단독으로 퀸시와 사, 호로의 힘을 제어한 호로화를 쓸 수 있어야 하지만, 아직 퀸시의 힘을 제어하지 못하는 탓에 일부러 유하바하의 퀸시의 힘을 얻어맞은 것이다.
          * 유하바하의 체를 베어버린다.
  • 블리치/691화 . . . . 8회 일치
          * 하쉬발트의 능력은 "더 밸런스". 운이 좋은 자에게 동량의 "불운"을 부여하고 자기 자에게 오는 불운은 반사시키는 능력
          * 우류는 하쉬발트에게 궁지에 몰려있다.
          * 세계의 "불운"을 일정한 비율로 운이 좋은 자들에게 분배할 수 있고 자기 자의 불운은 "프로인트 실드"로 방어하는 능력.
          * 하쉬발트는 "너라면 폐하(유하바하)에 대항할 수 있다"고 말하고 우류는 서둘러 이치고를 도우러 가려 한다.
          * 하지만 하쉬발트는 "나와는 상성이 안 좋다"며 더 밸런스를 발동, 자의 "불운"을 우류에게 되돌린다.
          * 우류가 하쉬발트에게 부상을 입히는 "행운"은 동량의 "불운"으로 되돌아가고 거기에 하쉬발트 본인이 받은 불운이 프로인트 실드로 다시 한 번 돌아가므로, 결국 우류는 능력을 쓸 수록 배가되어 자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 "너는 그 믿기 어려울 정도로 어리석은 인간놈들과 무척이나 닮아 있다."
          * 전투 조차 컷 당하고 누워있는 오리히메--눕만화--
  • 블리치/693화 . . . . 8회 일치
          * 하쉬발트는 우류의 상처를 대 넘겨받고 죽음을 맞이한다.
          * 하지만 하쉬발트는 유하바하가 우류에게 힘을 빼앗지 않고 자의 힘을 빼앗은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정승리--
          * 자만이 유하바하의 힘이 되었기 때문.
          * 우류가 떠나기 전 하쉬발트는 그를 불러서 몸에 난 상처를 자에게 옮기도록 한다.
          * 설령 결과가 바뀐건 아니지만 자의 생각대로 선택하고 행동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후회는 없다는 독백과 함께 숨을 거둔다.
          * 츠키시마는 자의 능력으로 "만해가 부러지지 않은 과거"를 끼워넣음으로서 천쇄참월이 부활할 수 있는 과거를 만든다.
  • 사택 . . . . 8회 일치
         회사가 직원에게 저렴한 임대로로 대여하는 주택. 가족 지향은 사택, 단자용은 기숙사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사택은 기업이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와, 일반 임대 주택을 기업이 빌려서 직원에게 임대하는 경우로 나누어진다. 후자의 경우, 이를 아웃소싱 해서 처리하는 사택 대행 서비스도 있다.
          1. 복리후생: 복리후생의 일환으로서, 직원의 충성도와 동기를 높일 수 있다. 사택이 있는 회사에서는 싼 값에 주택을 임대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원 입장에서는 그 만큼 소득이 늘어난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1. 전근지원: 전근을 하게 될 경우 이사를 수반하게 되는데, 사택을 이용하면 직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정상가격 - 임대보증금[* 혹은 전세인 경우에는 전세금을 산입할 수 있다.]) * 총리령으로 정한 비율 = 적정임대료
         이다. 이 때문에 감가상각이 가해지지 않은 사택은 정상가격이 엄청나게 높아진 반면에 회사는 임대보증금을 적절히 조절하면 아주 간편하게 조세회피를 꾀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극단적으로 적정임대료를 회사가 대 내 준다고 하면, 여기에 따른 비용은 회사가 직원을 위해 그만큼 지출을 감행한 것이 된다. 부동산 가치가 올랐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정부 입장에선 조세조달이 악화되니(...).
  • 사혈 . . . . 8회 일치
         치료 목적으로 [[피]]를 뽑아버리는 것. 역사적으로 매우 오랫동안 실행되었으나, 현대 의학에서는 치료 효과를 의문시하고 있으며 특수한 몇몇 질병의 경우를 제외하면 거의 실행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는 [[부항]], 사혈침과 함께 21세기에도 [[대체의학]]의 일종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2011년에 '심천사혈요법'의 창시자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47883 참조]
          * 동양 전통의학에서는 '어혈'이라는 '죽은 피'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일으키며, 사혈을 통하여 이를 제거해줌으로서 건강한 체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의사들이 파를 너무 많이 빼다가 혈액이 부족해서 환자가 죽는 경우가 많았다(…). 근데 사혈요법을 맹하던 의사들은 이를 ‘치료과정에서 생긴 불행한 [[의료사고]]’ 혹은 ‘사혈을 과감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죽었다(…)’고 판단했다. 사혈 도중에 환자가 의식을 잃으면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 당시 사혈 기록을 보면 정말 사람 잡을 정도로 피를 뽑고, 죽으면 사혈이 부족했다고 애도하는 무섭달지 황당하달지, 싶은 상황을 자주 볼 수 있다.
          * 사혈요법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말 그대로 '''잡았으며''', 그냥 내버려둬도 자연치유될 사람이 과도하게 사혈하는 바람에 죽어버리는 경우도 많았다. 유명인들 가운데도 사혈 때문에 죽은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 사람은 무척 많다. 사실 사망 직전 기록에 나타나는 미친 사혈질(…)을 보면 병이나 부상보다도 오히려 사혈 때문에 죽은 걸로 보이는 사례가 굉장히 많다.
  • 서울대공원 구미호 . . . . 8회 일치
         1984년 9월 무렵 국민학교 어린이들 사이에서 퍼진 귀. 이 해 여름에 [[전설의 고향]]에서 구미호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 구미호는 할머니로 둔갑해서 다니고 있다. 같은 시기에 '할머니 귀' 이야기도 나돈다는 기사가 있는데, 둔갑을 한다는 이야기로 보아 할머니 귀도 서울대공원 구미호와 같은 것으로 보인다.
          * 문과 방송에 보도가 됐다.
         1984년에 유행을 하고 이후로는 같은 이야기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야기는 부분적으로 1990년대에 유행한 [[홍콩할매귀]]과 유사성이 보인다.
         1990년대에 유행한 홍콩할매귀과는 달리, 서울대공원 구미호는 1984년이라는 오래전에 유행한 이야기라 인터넷에서는 기록을 찾아보기 어렵다.
  • 선거인단 . . . . 8회 일치
         미국 [[대통령 선거]]의 선거인단은 각 주의 [[투표]]로 선출된다. 각 주에 할당되어 있는 선거인의 숫자는 각 주의 인구에 비례하여 차이가 난다. 현재 미국에서 다수의 주는 주 선거에서 승리한 후보가 선거인을 독식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 배 투표 ===
         선출된 선거인단은 원칙적으로 자의 양심에 따라서 후보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각 주의 선거에서 선출된 후보와는 별개의 인물에게 투표하는 것이 가능하다. 몇몇 주에서는 이러한 행위에 처벌 규정이 있다. 대부분의 경우, 관례적으로 선출된 후보를 선택하며 배 투표는 지극히 드물다.
         선거인단 제도는 과거 미국의 영토가 매우 넓고, 인구가 분산되어 있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직접 투표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에 고안된 제도이다. 대통령은 각 주가 아닌 '연방'의 대표라는 측면도 반영하고 있다.
         현대에는 선거인단 제도로 인하여 실제 투표수와 왜곡되는 경우가 있어, 이러한 측면에서 논란이 있다. 실제 투표수는 더 많이 받은 후보가 선거인단 득표수에서 밀려서 패배하는 사례가 21세기에 몇 차례 나타나고 있으며, 과거와는 달리 현대에는 직접 투표가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선거인단 제도의 개혁론이 제기되고 있다.
  • 시계태엽 오렌지(영화) . . . . 8회 일치
          Alex DeLarge. 베토벤을 좋아하는 불량소년. 솔직히 불량소년은 순화된 표현이고, 린치, 패싸움, 난폭운전, 윤간 등을 벌이는 범죄자다. 패거리의 리더격 자리를 맡고 있으며, 자에게 반항한다는 낌새가 보이는 동료는 봐주지 않는다.
          알렉스의 동료 불량소년. 독선적인 알렉스에게 불만을 품고있다.
         어느날, 알렉스는 자의 동료들이 자의 뒷통수를 치려고 한다는걸 깨닫고 그들을 후려팬다. 그 직후 동료들을 데리고 고양이와 함께 사는 여인의 집에 침입한다. 처음에는 작가 부부처럼 속이고 들어가려고 했으나 여인이 문을 열어주지 않자 알렉스 혼자 집에 침입한다. 알렉스는 여인과의 몸싸움 끝에 여인을 죽이고 만다. 그는 집 앞에서 대기하던 동료들과 도망치려고 했지만, 동료들이 우유가 담긴 유리병으로 알렉스의 얼굴을 후려치고 도망가버려 경찰에 체포, 교도소에 들어가게 된다.
         알렉스는 기진맥진한 상태로 어떤 집에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과거에 구타하고 윤간했던 작가 부부의 집이었다. 반정부적 성향을 가지고 있던 작가, 알렉산더는 알렉스에게 루드비코 요법에 대한 경험담을 듣고 이를 받아 적는다. 하지만 알렉스가 목욕하면서 부르는 "사랑은 비를 타고"를 듣고 그가 자의 아내를 강간해 죽이고 자을 반불수로 만든 자인걸 깨닫는다. 알렉스가 그의 아내를 강간할 때 "사랑은 비를 타고"를 불렀기 때문이다.
         이 일은 크나큰 파장을 불러온다. 정부는 혼수상태에 빠진 알렉스의 루드비코 요법을 치료한다. 그러고는 깨어난 알렉스에게 정부의 편을 들 것을 권하며 환희의 송가를 연주하는 오디오를 선물한다. 기자들이 병실로 몰려들어와 정부 관계자와 악수를 나누는 알렉스의 사진을 찍는 와중, 알렉스는 섹스를 하는 장면을 생각하며 자은 치유되었다고 독백한다.
  • 식극의 소마/182화 . . . . 8회 일치
         [[식극의 소마]] 182화. ''' 십걸의 탄생'''
          * 그리고 시작되는 십걸 선출 배틀로얄. 센트럴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뤄졌으며 이때 하야마 아키라가 참가했다. 이미 뭔가 흑화한 냄새를 풍기는데.
          * 소마는 쿠가의 도움으로 곰이 사는 산에 와 있다. 쿠가는 추위에 약해서 오그라들었다.
          * 린도는 잇시키 등이 십걸에서 제외된 일로 불평하고 있다.
          * 현재. 유키히라 소마는 쿠가 테루노리의 도움을 받아 곰의 서식지에 도착해 있다.
          * 이로써 새로히 발탁된 세 명의 십걸.
          * 패자는 실려나가면서 "의 영역에 들어섰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위험한 향"이라고 말하는데.--역시 약을 탔네. 식약청 불러와--
          * 그 개인의 기량은 십걸에 들 정도로 성장했으니 말할 것도 없고, 거기에 아자미 총수와 센트럴의 힘까지 더해져 있다는 것이다.
  • 식극의 소마/183화 . . . . 8회 일치
          * 그리고 하야마는 자이 십걸 자리를 얻은 것은 시오미 준 때문이라고 털어놓는다.
          * 일단 풍기는 냄새는 합격점이지만 문제는 먹었을 때. 과연 먹었을 때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을지 대머리 군단도 확하지 못한다.
          * 소마는 오미자를 청주에 담궈 액기스를 추출, 향료로서 기능을 부각시켰다. 이것은 저민 고기와 어울리게 만들기 위한 조치.
          * 히사코가 자양강장 등에 효능이 있다나서 설명하자 소마만큼은 경청해서 배워둔 것.
          * 케이준 스파이스는 뉴올리언스를 중심으로한 "케이준 스타일 요리"에 쓰이는 믹스 향료.
          * 쿠가는 그 외에도 뭔가 자극적이고 달짝지근한 또 하나의 향이 숨어있음을 간파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아직 확이 없다.
          * 하지만 하야마는 "즐거움 때문에 센트럴에 간데 아니다"라며 자의 진짜 목적을 밝힌다.
  • 식극의 소마/186화 . . . . 8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는 선발시합 때의 패배에 "감사"하며 그 패배가 있었기에 지금의 자이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하야마는 자의 케이준 스파이스를 고기에 뿌려두고 소스 준비에 들어간다.
          * 베르타와 실라는 하야마가 쓰는 향료에서 "노송나무 향기"를 포착하는데 쿠가는 그걸 "주니에브르"라고 말한다.
          * 증류주 "진"에 들어가는 핵심적인 재료이며 고대 이집트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졌던 향료이다.
          * 결국은 하야마의 맛에 조교되어 버리는 쌍둥이.
          * 같은 시각, 나키리 에리나는 센트럴에서 준비한 별도의 시험을 치르고 있다.
          * 요리에 몰두한 소마는 스스로 기하다고 여기면서도 선발시합에서 패배한 것을 다행이라 여기고 하야마에게 "고맙다"고 감사를 표한다.
          * 소마는 이 한 접시를 자있게 내놓는데.
  • 식극의 소마/198화 . . . . 8회 일치
          * 쿄쿠세이 기숙사 학생들은 그의 변에 이상이 생겼다고 여기며 필사적으로 찾아나선다.
          * 죠이치로는 정적으로 극히 피폐해져 The BULE 대회가 끝난 것도 알지 못하고 자이 어디에 있는 건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고 만다.
          도지마는 조리대 앞에서 웃음이 사라졌던 그를 떠올린다. 그리고 자과 승리를 다투며 환하게 웃던 그의 모습도. 그리고 도지마는 마침내 그가 어디에 있을지 생각이 닿는다.
          죠이치로는 벌써 대회 일정이 지나갔다는 것도, 자이 거기에 불출석했다는 것도 자각하지 못한다. 그보다 그 자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는게 맞겠다.
          * 도지마는 그의 고백을 들으며 자들이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었는지 실감한다. 요리인의 삶이란 가혹한 것이다. 폭풍이 이는 황야를 헤매는 것과 마찬가지인 삶. 그들은 죠이치로를 "수라"라 불렀지만 그 또한 요리인이기 앞서 평범한 또래의 소년이었다. 그런 그를 그저 추앙하고 떠밀며 수렁으로 밀어넣고 있었던 것이다. 도지마는 죠이치로를 망가뜨린건 "우리들"이라며 눈물을 흘린다.
          >너에겐 지금 그럴 필요가 있다.
  • 아마쿠사 키리시탄 진중기 . . . . 8회 일치
         [[아마쿠사 시로]]가 [[시마바라의 난]]에서 상징으로서 사용했다고 하는 깃발. 일본의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 큐슈 구마모토 현, 아마쿠사 시립 아마쿠사 키리시탄관에서 전시하고 있다.
         쿠치노츠무라 마을(口之津村)에 살던 남만화가 야마다 우에몬사쿠(山田右衛門作)가 그렸다. 그는 아마쿠사에 와있던 이탈리아 출 부에게 서양화를 그리는 법을 배웠으며, 시진중기는 일본인이 그렸음에도 서양식으로 그려져 있다.
         이 그림을 그린 야마다 우에몬사쿠는 기독교 자였으나 당시에는 배교한 상태였다. 그러나 기독교 자들이 일으킨 봉기에 휘말려 본의 아니게 시마바라의 난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시바마라 성에서 농성하던 중에 내부에서 [[화살 편지]]를 날려 막부의 토벌군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 그러다가 들통나 체포되어 처형당할 뻔 했으나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아마쿠사 깃발은 일본에서는 '세계 3대 군기(世界三大軍旗)' 혹은 '세계 3대 성기(世界三大聖旗)'라고 부르고 있다. 나머지 2개는 잔 다르크의 깃발, 십자군기라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분류는 일본에서 제시하는 '세계 3대'가 그렇듯이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데, 이 3대 부류는 특히 그러하다.
  • 압박면접 . . . . 8회 일치
         [[면접]]에서 면접관이 일부러 면접을 받는 지원자에게 불쾌한 발언을 던지거나, 부정적, 비판적인 질문이나 발언을 하여 지원자의 성격과 자질을 확인하는 면접 기법이다. 압박면접의 예를 들자면 일부러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하거나, 짜증이 나는 질문을 하는 것, 노골적으로 위압적인 태도를 지원자에게 가하는 것 등이 있다.
         압박 면접은 압박을 당했을 때 지원자의 반응을 보고, [[정력]]과 순발력을 확인하기 위해서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업무는 스트레스의 연속으로, 상사에게 혼나거나 고객의 클레임을 받는 등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버틸 수 있는 정력이 강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압박면접을 실시한다.
         따라서 정력은 겉으로 봐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면접에서 스트레스를 줘서 대응능력을 확인한다는 것이 압박면접의 명분이다. 감정을 컨트롤 하면서 재치있는 태도로 대응할 수 있는가를 확인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 일단 스트레스에 강한 인재를 뽑는다는 명분이 있지만 면접관이 정말로 성격이 나쁜 경우(…)도 있다.
  • 에스컬레이터 식 학교 . . . . 8회 일치
         그러나 동일한 학교 법인, 혹은 비슷한 계열이나 제휴 관계가 있는 학교 사이에서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혹은 고등 전문학교, 고등학교에서 대학, 단기대학(전문대학) 등에 입학할 때 입학 시험없이 진학할 수 있는 별도의 선발 제도가 있다. 이를 한 번 타면 자동으로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에스컬레이터에 비유하여 에스컬레이터 식 학교라고 부른다.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일체화 되어 있는 중고일관교(中高一貫校)가 흔히 있는 형태이다. 학교에 따라서는 유치원에서 대학교까지도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다닐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대체로 그리 많은 비율은 아니지만, 중도에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 품행에 문제가 있으면 퇴학되거나 추천이 삭제 되기도 하고, 가정 사정이 어려워진 경우에는 비싼 학비 때문에 학교에 다니가 어렵게 되기도 한다. 반대로 더 높은 수준의 학교에 합격하여 내부 과정에서 떠나는 경우도 있다.
         대학 수험의 경우, 대학과 제휴가 있는 학교는 다른 학교보다 추천 범위가 넓어서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어렵지 않게 진학할 수 있는 환경이다보니 학력에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라도 진학, 졸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 학력이 우수한 사람도 있다.
  • 에이스 컴뱃 5 : 언성 워 . . . . 8회 일치
         편대장이 된 후 컨트롤러의 십자패드를 통해 편대원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기체를 구매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각 계열의 기체 한기 밖에 구매할 수 없지만, 한 기체를 몰며 킬레이트를 쌓으면 그 계열의 다른 기체가 해금되어 해당 기체를 구매할 수 있다.
          TAC 네임 하트브레이크 원. 계급은 대위로 샌드 섬 비행대의 훈련 교관이다. 국적불명기와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훈련 교관. 유크토바니아에 애인이 있다.
         [[MiG-21]]부터 [[AC-130]] 까지 폭넓은 범위의 기체를 가지고 있다.
          벨카 전쟁에서 승리한 오시아가 벨카로부터 뜯어낸 지역. 현지인들은 이 지역을 "남벨카"라고 주장하고 있다.
          * 팍시(Scinfaxi)
          팍시의 자매함.
  • 오마모리 . . . . 8회 일치
         불교 사찰, 사에서 주로 판매한다. 일본의 오마모리는 한손으로 쥘 수 있을 법한 작은 주머니 형태를 하고 있으며, 끈이 달려 있어서 상시 휴대하고 다니기 편리하다. 광의적으로는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물건을 모두 통칭하는 용어로 쓰인다.
         주머니는 보통 비단으로 만들며, 이 안에는 종이, 나무, 천, 혹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내부(内符)를 집어넣는다. 내부로서는 체(神体) 혹은 경문(経文)을 저술한 백지를 집어넣는다.
         대개 1년 정도 사용하며, 그 기한이 지나면 다른 오마모리로 교체한다. 사용이 끝난 오마모리는 이를 구입한 사찰, 사에 반환하며, 사찰이나 사에서는 불에 태워 소각하여 처분한다. 개인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불에 태워서 처분하는 경우도 있다.
         오마모리의 판매처에서는 건강, 재복, 연애, 학업, 안전, 액막이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선전하며 영업(?)을 하고 있다.
  • 오하라이 . . . . 8회 일치
         [[일본]] [[도]]의 주술 의식. 재앙이나 부정을 씻어내고 퇴치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국 무속의 [[굿]]과 비슷하며, 굿으로 번역하는 경우도 있다.
         본래 도의 의식의 하나지만, 민간에서는 나쁜 영적 존재에 홀리거나 했을 때, 영적 존재를 퇴치하고 쫓아내는 의식을 포괄하여 말하기도 한다.
         의식을 할 때는 대개 관이 [[고헤이]](御幣)를 흔들면서 축문을 외운다.
          * 교통안전(交通安全)이라고 해서 자동차가 안전하게 다니도록 하는 축원의식도 있다.
          * 건물 축, 토지 개발 등을 할 때는 토지을 달래는 지진제(地鎮祭)를 지낸다.
  • 우라센케 . . . . 8회 일치
         [[일본]]의 [[다도]] 유파의 하나. 우라센케 다도전문학원 등이 있다. 일본의 다도를 정립한 명인 [[센노 리큐]](千利休)의 후손으로서, 센노 리큐의 후손들이 세운 산센케(三千家)의 하나이다. 딱히 삼천개의 가문이 있는게 아니라 세 개의 센케(千家,센 가문)라는 뜻이다.--세다고 센가가 아니다.--
         [[센노 리큐]]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마찰을 빚어 [[할복]]한 뒤, 리큐의 양자 쇼우안(少庵)은 교토에서 재흥을 허락받아 후안(不審庵) 같은 리큐와 연고가 있는 다실을 재건했다. 또한 불교에 들어가 있던 아들 소우탄(宗旦)을 [[환속]]시켜서 가문을 이어받게 하고 다도를 보급하는 것을 맡겼다. 소우탄은 도쿠가와 가문 등에 자식들을 다두(茶頭)로서 임관시켜 가문을 부흥시켰으며, 소우탄의 자식 대에 센 가문은 셋으로 갈라진다.
          * 장남 소우세츠(宗拙) : 장남인데 경력을 알 수 없다. 의절당했다는 설이 있으며, 카가 번 마에다 가문(加賀藩前田家)에 임관했다는 설도 있다.
          * 삼남 코우 소우사(江岑宗左) : 정식으로 소우탄의 뒤를 이어 「오모테센케(表千家)」를 일으켰다. 키슈 도쿠가와 가문(紀州徳川家)의 다두(茶頭)로 임관했다.
         삼천가가 나누어진 연유는, 소우탄이 은거를 결정하면서 그가 거주하던 후안(不審庵)을 삼남 소우사가 이어받았으며 소우사의 후손은 오모테센케로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소우탄은 후안의 뒷편에 콘니치안(今日庵)을 지어서 살게 되었는데, 이것을 함께 거주하던 사남 소우시츠가 상속받아 소우시츠의 후손은 우라센케로 불리게 된다. 오모테는 앞, 우라는 뒤라는 뜻으로, 콘니치안이 후안의 뒷편에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불리게 된 것이다. 쉽게 풀이하면 "앞집 센가", "뒷집 센가". 그리고 차남 소유슈는 나중에 돌아와 이보다 좀 더 남쪽에 있는 무사시노코지라는 거리에 칸큐안(官休庵)을 지어 다도에 전념하게 된다. 그래서 무사시노코지센케로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센가의 7대 죠사이(如心斎)는 더 이상 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오모테, 우라, 무사시노코지에서 각 1명만 센케(千家)라는 이름을 쓰기로 합의하였다. 이렇게 세 가문이 성립된 것이다.
  • 우츠미 사토루 . . . . 8회 일치
         의료에 있어서 약물이 불필요하다는 반약물주의자이며, 그 외 여러가지가 복합되어 있다(…). 그의 클리닉에서 펼치는 의료를 살펴보면 대략적인 주장을 알 수 있는데….
          * 정과 약물은 필요 없으며, 환자는 정의학계에서 [[세뇌]]를 받고 있다. 약물을 끊기 위해서는 세뇌를 타파해야 한다.
          * '''[[백]]은 전혀 효과가 없다. 오히려 질병이 늘어난다.'''
         다음과 같은 [[유사의학]]을 펼치고 있다.
         >장애아가 태어난다는 것은, 너무나 낳기 전과 임 전에 부모의 음식과 생활이 흐트러져 있었는가 하는 증거, 그것은 평생에 걸쳐서 반성해야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그 아이를 평생 지켜 나가는 것이 진정한 부모에게 주어진 시련입니다♪
         자의 [[페이스북]]에서 장애아를 낳은 부모는 출산 전에 음식과 생활이 어지러웠던 증거이며, 평생 반성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장애아를 가진 부모에게 비판을 당했다.
  • 원피스/822화 . . . . 8회 일치
         * 밍크족은 천년동안 즈니샤에게 살아왔으나 의지가 있다는걸 알진 못했다. 그의 의지를 알게된 밍크족은 "천년의 시간을 들여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를 묻고 싶다고 한다.
         * 이누아라시는 킨에몬을 대해 모모노스케를 지키며 카이도의 침공을 막을 생각이다.
         * 네코마무시의 집이 무너졌기 때문에 그 안에 있던 페콤즈는 잔해에 깔려버렸다. 하지만 "거북거북 열매" 능력자인 탓에 죽지 않고 살아있다.
         attachment:무기.jpg
         attachment:축.jpg
         * 나미는 크리마텍트를 형으로 교체한다.
         * 나미는 장비의 제작비를 떼어먹는다.
         * 그래도 나미는 형 크리마텍트가 "자기가 원하던 그대로"라고 말한다.
  • 원피스/824화 . . . . 8회 일치
          * 정없이 기사를 보다가 '''써니호를 홀라당 태워먹는다.''' 루피가 요리한답시고 불을 피워놓고 잊어버린 것.
          * 이누아라시는 잭 일행이 '''비블 카드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 된다.
          * '''잭은 아직도 죽지 않았다.''' 배의 잔해에 깔려서 심해에 처박혀 있다.
          * '''그 상대는 캡틴 키드. 걸레처럼 박살나서 감옥에 갖혀 있다.'''
          * 상디의 아버지는 "제르마 66"과 함께 빅맘해적단 산하로 들어가길 희망하고 있다.
         || 알겠냐! 나의 이 손은!! 동료들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 달려있다! ||
          * 카이도 산하로 들어갔던 것 같은 키드가 박살나서 포로로 잡혀있다.
          * 상디는 의외로 정중히 대우받고 있다.
  • 원피스/836화 . . . . 8회 일치
          * 나미는 로라에게 받았던 비블 카드를 파운드에게 보여준다. 킹 바움은 그 비블 카드에서 빅맘의 영혼이 느껴진다며 공격하지 못하고 있다.
          * 게다가 로라는 "세계에서 태어났다"고 한 적이 있는데, 나미는 그걸 바탕으로 로라의 어머니가 빅맘 "샬롯 링링"이고 지금 눈 앞에 있는 사내가 로라의 친부라고 추리한다.
          * 브륄레는 그런건 알고 있다며 밀집모자 일당으로 모습을 하고 있던 동물들은 본래 모습으로 돌린다.
          * 브륄레는 크래커에게 이렇게 밀집모자 일행의 명줄을 쥐고 있다고 과시하고 거울을 내던져 깨버린다.
          * 우누는 자은 그의 아버지뻘 되는 사람 아니냐며 애원하는데, "지금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빅맘의 말을 인용하며 "전남편 43명은 피가 이어지지 않은 타인"이라 말한다.
          * 혼란을 틈타 나미는 우누를 데리고 도망치려 하는데, 우누는 자의 이름을 "파운드"라 밝힌다.
          * 로라의 비브르 카드가 "빅맘의 소울"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있으면 호미즈들도 손댈 수 없다.
          * 크래커도 열매 능력자로 보이는데 상당히 독특한 능력. 니코 로빈의 꽃꽃열매와 비슷하지만 원격으로 팔을 피워내지는 못하는 것 같고 자기 팔을 두드려서 늘린다. 다른 체부위도 가능한지는 불명.
  • 은혼/574화 . . . . 8회 일치
         [[다카스기 스케]]를 비롯한 양이전쟁 4천왕이 모두 모인다.
         * 가츠라, 긴토키와 스케는 "지금은 하루사메를 치지만 다음은 너다"라면서 티격태격한다
         * 정확하게 전달하라며 "Fxxk Yxu"라는 말을 듣는다. 이번엔 왠지 직역해서 "당과 Fxxk하고 싶답니다"로 전하다가 또 얻어맞는다.
         * 가츠라는 아예 얼굴에 가래를 뱉어대며 그대로 전하라고 하는데, 스케도 덩달아 다츠마에게 가래를 뱉으며 응수한다.
         * 혹독한 갈굼 끝에 가래받이로 분이 격하된다
         * 스케는 "드디어 저 까마귀에게 닿았다"며 우츠로의 정체가 쇼요선생이란 것도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었다
         "그날 누구라고 할 거 없이 만든 무수한 무덤은 선생님이나 동료들 뿐만이 아닌 우리들의 무덤이기도 했다. 요시다 쇼요와 함께 그 제자들은 죽었다. 그 길이 더이상 교차하게 될 일은 없겠지.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각자의 길을 걷더라도 선생님의 가르침만은 벗어나지 않았다. 어떤 때는 망설이며 굽어진 길을 가자고, 어떤 때는 실수로 꺾어진 길을 가자고. 각자의 무사도를 찾아 방황하고 번민하며 걷는 길을 멈추지 않았다. 그렇기에 길은 다시 한 번 교차하게 되었다. 멀리 떨어져 있던 우리들의 길을 다시 한 번 이곳에 이어준 것은 다름 아닌 선생님이다. 그것은 우연히 마주쳤을 뿐인 한 순간의 해후일지도 모른다. 내일이 되면 우리들은 다시 검을 맞대며 서로를 죽이려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상관 없겠지. 긴토키, 다카스기. 설령 일시적인 것일지라도, 다시 한 번 요시다 쇼요의 제자로 돌아갈 수 있다면, 친구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 은혼/575화 . . . . 8회 일치
         * [[사카타 긴토키]]와 [[다카스기 스케]]는 간만에 협공한 소감을 "최악"이라고 디스한다.
         * [[사카모토 다츠마]]는 "저 녀석들과 함께할 수만 있다면 이런 전쟁의 승패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고 독백한다.
         * 스케는 파치에게 "긴토키의 목을 누구에게도 넘기지 마라"고 당부한다
         * 긴토키와 파치는 사다하루를 타고 적진으로 향한다
         * [[오보로]]는 각혈을 하는 등 위험한 상태지만 우츠로에게 "나도 당의 제자. 제자들의 일은 제자 선에서 처리하겠다"며 최후의 "충성"을 다하게 해달라 한다.
         -스케. [[시무라 파치]]에게 긴토키를 부탁하며.
  • 은혼/577화 . . . . 8회 일치
         [[우미보즈]]와 [[카무이]]의 사생결단을 막으러 온 [[가구라]]. 한편 [[사카타 긴토키]]와 [[시무라 파치]], [[사다하루]]는 가구라와 우츠로를 찾아 전장을 달려가고 있다.
         * 사카타 긴토키, 시무라 파치, 사다하루는 가구라를 찾아 헤맨다. 긴토키는 널부러진 하루사메 군단을 보고 "이런 짓을 할 사람은 우미보즈 뿐이다"라고 확한다.
         * 파치는 "우미보즈가 카무이를 하루사메로부터 지키려 하는게 아닌가" 한다.
         * 카무이를 막은 가구라는 "아직 돌아갈 수 있다"며 설득하지만 카무이는 이미 늦었다며 "네가 알던 오빠는 없다"는 말과 함께 가구라는 공격한다
         * 가구라와 카무이가 혈전을 벌이고 우미보즈는 모든 게 자이 가족을 떠나서 생긴 일이라 생각하며 망연해 한다
         * 그때 [[우츠로]]가 카무이를 기습한다. [[아부토]]가 알아차리고 경고하는데 카무이는 미처 대응하지 못하고 우미보즈가 대 공격을 막아다가 의수가 떨어져 나간다.
  • 은혼/579화 . . . . 8회 일치
         * 코우카는 "이 별은 죽어있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살아가는 존재들이 있다"며 우미보즈 때문에 그 생명 하나를 죽이고 싶지 않다며 오로치를 진정시키기 위해 싸운다
         * 코우카가 오로치를 거의 진정시켜 갈 때 쯤 우미보즈도 "나 자의 오로치를 진정시켰다"면서, 그저 본능으로 들이대기를 그만하고 자의 말로써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한다.
         * 우미보즈는 자의 이름 칸코우를 밝히며 "다음에 행성의 주인이 허락한다면 네 이름을 들으러 오겠다"며 돌아선다. 코우카는 고작 그런 소리나 하려고 삼일이나 따라다녔다고 하는데 "원래 남의 집에 가면 문을 두드리고 이름을 밝히는게 예의였다. 소란을 피워 미안하고 네 가족(오로치)에게도 전해 주라"며 돌아선다.
         * 그때까지 우미보즈를 무시하고 이름 조차 대지 않았던 코우카는 "여기는 원래 너희(야토)의 고향. 오로치는 흥분했을 뿐 거부한게 아니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드디어 자의 이름을 알려준다
         * 우미보즈는 왜 이런데서 사냐고 묻지만 코우카는 자이 황안의 독성분을 마시고도 죽지 않은 최후의 생존자라며, 여기서 말고는 살 곳이 없다고 한다.
         * 우미보즈는 우주에서 지구 얘기를 꺼내며 우왕좌왕하다가 간히 "내 파트너가 되어서 에일리언 헌터를 하지 않겠냐. 지구에 함께 가자"고 말을 꺼낸다.
  • 은혼/583화 . . . . 8회 일치
         천만고 끝에 우미보즈(바다돌이)는 우츠로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하는데...
          * 달려오던 아부토가 경고하지만 이미 때는 늦어서, 우미보즈의 등뒤에서 관통한 칼날을 쥐고 있다.
          * 결국 우미보즈고 자을 죽일 수 없었다는 말과 함께, 우미보즈를 베어버린다.
          * 퇴각하기 전, 우츠로는 우미보즈에게 "몇 백년 만에 살아있다는 실감을 느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 조차도 "종말 전의 여흥"이라며 조만간 "그쪽"에서 다시 만나자고 하는데.
          * 녀석이 사냥감을 그냥 두고 돌아갔으니 결국 자의 승리이며''' "왼팔은 가족을 잃으면서 잃었지만 오른팔은 가족을 지키면서 잃었다. 나로선 훌륭한 성과다"'''라고 자축한다.
         * 우츠로의 불사 능력은 코우카와 차이가 있다는 의견과, 결국 본체가 죽고 가까스로 피한 오른팔이 살아남은 거니 결국 같을 거라는 의견이 충돌 중.
         * 하지만 지나치게 패륜적이고 승부에만 집착하는 모습 때문에 안티가 대거 양성. 팬들도 "어중간하게 사연이 있는건 싫다"는 의견이 늘어나고 있다.
  • 은혼/618화 . . . . 8회 일치
          * [[사카타 긴토키]]와 [[가구라]], [[시무라 파치]]는 좁은 통로로 들어온 다키니의 군세를 기동성을 앞세워 하나둘 쓰러뜨린다.
         >이게 하늘이 내려주 검의 마지막 역할이란 거냐
          * 빈보쿠사이는 정을 잃은 니시노를 수습하는 중. 빈보쿠사이는 상처를 묶으며 이정도로 죽을 만큼 연약하게 키운 기억이 없다고 중얼거린다. 하지만 다키니 병사들은 그럴 여유를 주지 않았다. 벽을 무너뜨리며 빈보쿠사이를 추격해온 병사들. 빈보쿠사이는 작은 몸으로 니시노를 짊어지며 절대 버티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 이제 오우가이를 막을 수 있는건 [[사카타 긴토키]]와 [[야규 큐베] 뿐. 하지만 둘이 힘을 합친 공격도 통하지 않는다. 오우가이는 "암놈 냄새가 난다"며 큐베가 여자라는걸 눈치채고 자들을 우롱하냐고 화를 낸다. 그 힘에 떠밀려 나가는 긴토키와 큐베.
          * 오우가이는 [[가구라]], [[시무라 파치]]도 있는걸 보고 전장은 여자나 애들의 놀이터가 아니라고 일갈한다. 전쟁은 남자들이 목숨과 명예를 건 성한 의식인데 이를 더럽혔다는 것이다. 큐베는 싸움을 모르는건 네놈들이라며 그 말을 칼같이 반박한다. 이들이 일으킨 전쟁은 남자든 여자든 어린애든 구분없이 잿더미에 집어던졌다. 이제와서 갓난애나 여자들의 목을 벨 각오도 없이 전장에 서있냐면서 이들은 이미 걸만한 명예도 없고 그 목숨도 얕보던 여자한테 빼앗길 거라고 선언한다.
          * 이것이 함장의 목적이었다. 좁은 통로에 집중된 다키니 병력은 계단을 출귀몰하게 누비는 해결사 일행의 공격에 대응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오우가이는 철제 계단을 뭉개 버리며 성큼 성큼 올라온다.
          * 오우가이는 그런 잔꾀로 이 일격을 막을 수 없을 거라고 엄포를 놓지만 긴토키는 그런건 상정한 바고 "네놈의 일격을 막진 못해도 네놈한테 일격을 먹여줄 방법은 있다"고 받아친다. 해결사 일행은 세 방향에서 오우가이를 동시에 덮치지만 오우가이는 한 번 휘두르는 것으로 모든 공격을 차단한다. 사실 이쪽으로 유인을 걸었을 때 이미 그 계책은 짐작한 바였다. 이곳이라면 기동성을 무기로 다방면에서 공격을 가할 수 있을 테니까. 하지만 그정도로는 오우가이의 철통같은 가드를 뚫어낼 수 없었다.
  • 일곱개의 대죄/173화 . . . . 8회 일치
          * 고우서는 "한 명을 먼저 쓰러뜨려놓고 나머지 한 명을 상대해서 1:1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단장의 기량 덕이라고 분석한다.
          * 킹은 아직 멜리오다스를 경계하는 듯하며 본래의 힘을 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싸울수 있는데, 거기에 마의 힘까지 더했으니 당연한 결과라며, 지금도 적당히 상대해주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 킹은 또 "원래 십계랑 아는 사이처럼 보인다"고도 하는데, 반으 그 말을 받아 "십계는 단장이 마족의 배자라고 했다"고 말한다.
          * 그리고 "뭐가 됐든 간에 단장"이라며 뢰를 어필한다.
          * 드롤은 "하려고 하면 마왕도 될 수 있는데 비정해지지 못해 비정한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한다.
          * 드롤은 멜리오다스가 마왕도 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분명 다른 마족이나 멜리오다스의 형제 보다도 높은 평가다.
  • 절대가련 칠드런/437화 . . . . 8회 일치
          * 아카시 카오루는 속으로 "결국 미나모토만 격리해 놓는 거니 이득"이라는 시커먼 계산을 한다. 자은 염동력으로 우주기지까지 방문할 수 있고 우주에 떨어져있는 미나모토를 상대로 이런저런 작업을 할 수 있다며 환호한다
          * 하지만 미나모토는 혹시라도 올 생각은 말라며 당부하고 나머지 인원들에게도 잔소리를 늘어 놓는데, 그때 쿠모이 유리와 산노미야 시호가 없는걸 눈치챈다
          * 시호와 유리는 사카키 슈지의 집에서 "츠보미 후지코가 블랙 팬텀에게 오염됐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주고받는다.
          * 결국 증거는 없는 거지만 "우린 만약의 경우 카오루를 위해 목숨 마칠 준비가 되어 있다. 당은 미나모토를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느냐"고 묻는데, 적당히 말을 돌리려다 결국 "설사 떤 상황이든 미나모토만은 무사히 돌려 보낸다"는 약속을 한다
          * 시호와 사카키가 얽히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62화 . . . . 8회 일치
          * 밤새워 혈청을 만든 [[사카키 슈지]]가 본인 몸에 혈청을 주입해 결국 정오염물질(레어메탈)을 해독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 성공한다.
          * BABEL의 의료시설에 잠입한 [[사카키 슈지]]는 드디어 완성단계에 이른 혈청을 자에게 주입한다.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산노미야 시호]와 [[노가미 아오이]]. 시호는 눈에 띄는 반응이 없자 실패가 아니냐고 다그친다. 하지만 사카키는 조금만 더 기다려 보라고 하는데.
          잠잠한 것 같았지만 정오염물질(레어메탈)이 잠복하고 있던 사카키의 팔에서 뛰쳐나온다. 분출된 레어 메탈은 마치 블랙팬텀의 망령 같은 모습으로 괴로워하다 흩어져 버린다. 혈청은 성공. 사카키는 기뻐하며 "블랙 팬텀에 의한 정오염물질 해독 혈청"을 줄여서 STAP라 명명한다. 그럴듯하게 말했지만 사실 진짜 의미는 "스팟하고 해결"에서 따온 것. 그 밖에도 "사카키"나 "사이코", "안티도핑"같은 이름도 제시했지만 모두 구리다가 거절. 그냥 "혈청"으로 끝난다.
          마치 죽기라도 할 것 같았지만 그냥 밤샘을 하느라 피곤해서 그런 거였다. 그대로 잠들어버리는 사카키. 시호는 알고 있었지만 "죽는 편이 달아오르고 재미있다"는 핑계로 일부러 심각한 표정을 지은 것이다. 아오이는 그 중 어디까지나 진심이냐고 츳코미한다.
          * 한편 미나모토의 은처에서 멀지 않은 곳. 뭔가 익숙한 목욕탕이 보인다. 역시 익숙한 주인이 카운터를 보고 있는데 수상한 남자가 목욕탕에 들어간다.
          * [[미나모토 코이치]]는 느긋하게 목욕을 즐기고 있었는데 불청객이 찾아온다. [[효부 쿄스케]] 등장. 경계하는 미나모토에게 "다른 손님에게 폐"라며 조용히 있으라고 하는데. 정작 자은 이런 뜨거운 탕은 간만이라며 못 견뎌서 아우성친다. 찬물을 섞겠다고 하는걸 미나모토가 제지. 조금 시간이 흘러 적응이 되자 옛날 생각을 하며 즐거워한다. 역시 알맹이는 노인네.
  • 절대가련 칠드런/466화 . . . . 8회 일치
          * [[사카키 슈지]]가 효부를 대해 조치를 취한다. 그의 진단으론 중상이긴 해도 생명에 지장이 있진 않다. 효부가 총알을 막았기 때문에 피질의 손상은 아주 작고 이대로 응급처치를 하면 충분히 살 수 있다. 여전히 텔레포트는 쓸 수 없지만 마츠카제가 최단거리로 도달할 수 있는 의무실을 확보한다. 하지만 응급처치가 끝나지 않은 상태라 옮길 수 있게 되려면 시간이 걸린다.
          * [[쿠모이 유리]]는 "이게 오빠의 목적인가"라며 당혹해 한다. 효부는 바닥에 떨어진 [[사오토메 에이지]]의 권총을 복잡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자의 눈 앞에서 후지코를 자살시킨다, 그것도 사오토메의 권총으로. 그게 "목적"인가? 효부는 아니라고 결론 짓는다. 그는 곧 카오루와 유리, [[노가미 아오이]]에게 퇴로의 확보를 맡고 자은 [[산노미야 시호]], 미나모토와 함께 경비 시스템이 침투하겠다고 한다. 칠드런은 과연 그래도 괜찮을지 주저하는데 효부는 냉정한 태도로 "바보녀"의 처치는 "돌팔이"에게 맡기라고 잘라말한다. 그 말을 들은 "돌팔이" 사카키는 그 표현엔 반발하지만 맞는 말이라며 일행에게 먼저 가라고 하고 자은 치료에 전념한다.
          효부의 머릿속은 복잡하다. 길리엄이 다음 수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생각이 정돈되지 않는다. 그는 욕을 내뱉으며 주위를 서성거린다. 그때 [[후지우라 요우]]가 좀 앉아있으라고 말을 건다. 그는 [[카노 모미지]]에게 이런 역할을 부탁 받았다며 효부는 자각하는 것보다 훨씬 동요하고 있으니 진정하고 심호흡부터 하라고 말한다. 효부는 동요따윈 하지 않는다고 경질을 부리는데 요우는 그의 얼굴을 붙잡으며 강한 어조로 말한다.
          >잊지 마. 나도 당의 자식이야.
  • 죽으면 부처님 . . . . 8회 일치
         이 격언은 아미타불을 숭배하는 정토교의 가르침을 간단하게 요약한 것으로서, 정토앙을 믿는 자는 사망하면 [[아미타불]]이 주재하는 [[서방극락정토]]에 [[환생]]하여 불법을 수행하여 해탈에 이르게 되므로 '죽으면 부처님이 된다.'고 여기는 것이다.
         이러한 사상에 따라서 정토교에서는 사망자를 장례지낼 때 '계명'을 부여한다. 정토교 자는 교리적으로 사후에 내세에서 아미타불의 제자가 되므로, 그를 위한 계명인 것이다.
         일본에서 고인을 [[호토케]](仏)라고 부르는 것 역시 여기에 근거하고 있다.
         엄밀히 말하여 이는 교리적으로 잘못된 주장으로서, 정토교 계열 근본경전이나 정통적인 고승의 가르침을 보아도 직접적으로 이러한 주장을 언급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정토교는 포교 과정에서 "죽으면 부처님"이라는 구호를 널리 사용하게 되었고, 이러한 과정에서 널리 침투하게 되었다. 마치 "예수천국 불지옥" 처럼 엄밀히 말하면 교리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간략화 되어 쓰이는 포교용 구호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정치적 문제와 연결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야스쿠니 사 문제에서 "일본에서는 죽으면 부처님. 그러니까 A급 전범 합사도 용인된다."는 식으로, 외국의 비판을 '문화적 차이'라고 실드치고 넘어가려는 움직임을 우익 논객들이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서는 "한국이나 중국은 죽은 사람을 언제까지나 비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문화차별적 주장도 곁들여진다.
  • 지무시 . . . . 8회 일치
         [[코난(미래소년 코난)|코난]]이 모험을 떠나면서 만나게 된 10살의 소년. 코난처럼 결코 아이로는 보이지 않는 체능력을 지니고 있다.
         초반에는 자이 살던 섬에서, 라나를 찾으려는 코난과 어찌어찌 얽혀 그 섬을 떠나게 되어, 코난을 내켜하지 않았으나, 자이 친 사고에 대한 징벌(나무판으로 볼기 맞기)을 술로 인사불성이 된 자, 코난이 맞아[* TV판 4화에서, 지무시는 바라쿠다 호에서 다이스 선장의 음식과 술 등을 훔쳐 먹고 주방장을 기절시키는 등 사고를 쳤다. 만취한 지무시를 데리고 코난은 달아났으나, 잡혀서 이전의 로보노이드 파손 등의 죄목과 합쳐져, 교수형과 볼기 맞기 둘 중 하나를 택해야만 하게 된다. 볼기 맞기를 견디면 이 배에 태워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두들겨 맞는데, 만취한 지무시는 단 한 대에 기절해버린다. 이에 코난이 대 맞겠다며 나선다. 지무시가 맞을 몫인 20대까지 떠맡아, 코난은 선원 한 명당 40대씩 맞았는데, 바라쿠다 호의 선원들이 대략 30명이라 쳐도 1,200대, 곤장을 건강한 성인이 맞아도 보통 10대가 넘어가면 목숨이 위험할 정도이다.], 거의 죽음 직전까지 갔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반전, 코난과 우정을 쌓으면서 코난을 돕게 된다. 모험 이후에는 코난, 라나처럼 대륙이 된 코난의 고향에 정착한다.
  • 창작:좀비탈출/4-1-2-1 . . . . 8회 일치
         구로자와 아키라는 검객들이 비스듬히 칼을 곧추 세우는 장면을 자주 찍었다. 내가 라쇼몽에 나오던 그 검사처럼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 좋겠다. 하지만 그건 내 희망사항일 뿐이다. 봐줄 사람이 있다면 내 모습은 골프채 뒤에 숨은 얼간이일 것이다.
         이럴 땐 문을 닫아둬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덕분에 그게 환청일 뿐이라는 자각을 가질 수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 자리에 엉거주춤 멈춰서서 오줌이나 지리고 있겠지. 아니, 사실 지리는건 상관없어. 지금 이미 '''축축해져 버렸으니까.'''
         나는 꽁지에 불똥이 튄 쥐새끼처럼 펄쩍 뛰어올랐다. 머릿 속의 소리가 아니다. 그건 아무리 생생해도 내 머릿 속이란 걸 알 수 있다. 이렇게 지문이라도 새겨진 것처럼 구체적인 촉감을 제공하진 못한다. 그리고 소리보다 뒤늦게 다가오는…… 썩은 냄새.
         토트넘이 담을 넘고 있었다. "그놈"들이 개인차가 있다지만 어떻게 저런 동작이 가능한 걸까? 생전엔 담장공사 가지고 주거침입이라며 악을 쓰던 인간이 몇 주 동안 우리 집을 안방처럼 드나들었단 거야? 이런 X같은 꼰대!
         토트넘이 나를 봤다. 눈깔이 남아 있다면 봤을 거다. 어쨌든 녀석은 나에게 똑바로 다가오고 있다. 담장을 넘는게 영향을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만 죽어라 차대더니 죽어서도 하체는 튼튼한가 보다. 보통의 놈들에 비해서 빠르고 정확한 걸음을 하고 있으니까. 그 썩어 문드러진 면상만 아니었다면 프로 입단이라도 권해야겠어.
         뭔가 해야 한다. 이대로 엉거주춤 있다면 '''똑같은 꼬라지''' 밖에 될게 없다.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캡틴 아메리카:시빌워/스포일러 . . . . 8회 일치
          * 아이언맨팀은 아이언맨, 워머, 비전, 블랙 위도우, 블랙팬서.
          * 교전 도중 '''워머이 비젼의 오인사격으로 추락. 반불수가 되는 최악의 사고가 난다.'''
          * 토니에게는 자에게 연락할 수 있는 폰을 하나 남기지만...
          * 토니에게 남은 것은 자과 불구가 된 워머, 비전 뿐.
          * 비록 캡틴팀이 최종승자가 되긴 했으나 국제적인 도주자 세가 되었으니 좋을 건 없다.
          * 초인등록법안은 언급되지도 않는다. 그 대 소코비아 협정이 나왔다.
  • 토리코/370화 . . . . 8회 일치
          * 날려간 아이마루는 구하러 온 브란치에게 "가야할 곳"이 있다며 워프로드를 연다.
          * 아이마루는 자의 눈엔 "스스로의 식욕조차 잃고 조종당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고 한다.
          * 토리코가 코마츠가 들어있다는 것도 잊고 제크 포크를 날리지만 혀로 간단히 쳐내고 제브라의 음파공격도 전혀 통하지 않는다.
          * 코코는 아이마루가 전해준 구르메 균과 독을 조합해 기술 몰드 스피어 머건을 날리는데, 산만한 덩치인데도 불구하고 가볍게 피한다.
          * GOD는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태양의 백열과 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주변의 에너지를 빨아들이고 있다.
          * 그와 맛의 선들에게 이름을 붙여준 것은 이치류
          * 블루 니트로를 배한 그들을 보살펴준 것이 이치류였다. 명령에 따른 거지만 살육을 저지른 과거도 죄를 묻지 않았다.
  • 토리코/374화 . . . . 8회 일치
          * 그렇기에 블루 니트로 아톰은 토리코의 "네오를 풀코스에 넣겠다"는 선언을 정나간 소리 취급한다.
          * 아카시아도 코웃음을 치며 "을 먹겠다니, 모욕이다"라고 말한다.
          * 아카시아는 ""이 무엇으로 식사를 하는지 아냐고 묻는데, 정답은 "맨손". 구르메 핸드라는 기술로 토리코를 공격한다.
          * 토리코는 아톰과 페어를 모두 기억하고 있다.
          * 스타준은 여유롭게 "보스에겐 마지막에 정을 차렸다고 얘기해주마"고 말하는데, 갑자기 토미로드와 그린패치가 녹아내리듯 무너진다.
          * 스타준은 뜬금없이 자의 아버지를 운운하기 시작했다.
          * 가장 유력한 후보는 미도라. 하지만 아카시아나 생전의 플로제라는 설도 있다.
          * 오오타케가 발견한 이변은 토마츠와 연관됐을 거란 설이 있다.
  • 페어리 테일/492화 . . . . 8회 일치
          * 제이라의 텔레파시는 처음에는 의심을 사지만 옆에 있던 가질이 참견하는 소리가 흘러가면서 뢰를 얻는다.
          * 페어리 테일은 텔레파시를 수하지만 모르는 사람의 목소리라 의심한다.
          * 그때 옆에서 가질이 "너무 고압적이다. 귀엽게 해라"고 참견하는데 그 목소리가 텔레파시에 섞여 나가면서 뢰를 얻는다.
          * 한편 엘프먼은 페어리 테일 동료와 떨어져 유키노와 동행 중. 렉터와 프로시도 있다.
          * 둘은 "처음부터 전력을 보이는 바보가 어딨냐"며 자을 얕본 미라젠을 비웃는다.
          * 그러자 미라젠이 "비장의 수는 위기 상황에 활용하는 것"이라면서 새로운 변을 한다.
          * 미라젠은 "경은 안 쓰지만 그래도 여자애한테 할 말은 아니다"라며 두 명을 압도적으로 처바른다.
          * 세상에 그런 마도사가 있다는 것에 놀라는데
  • 페어리 테일/521화 . . . . 8회 일치
          [[메이비스 버밀리온]]을 중심으로 길드원들은 곧 대항태세를 정비한다. [[렉서스 드레아]]는 죽은 할아버지 [[마카로프 드레아]]의 시을 수습해 곧 길드로 돌려보내주겠다고 말한다.
          * "토지감을 살린다"는 말은 해당 지역의 지리에 익숙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질의 할아버지는 자의 목숨을 내놓을 테니 손주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하지만 리사나는 자기도 오빠도 상대를 죽일 생각까지는 없었다고 거절한다. 아질은 새삼스럽게 둘이 가족이었냐고 놀라며 "전혀 안 닮았다"고 디스한다.
          * [[루시 하트필리아]]의 집에서 나선 [[나츠 드래그닐]]과 루시. 그리고 [[해피(페어리 테일)|해피]]는 흩어진 동료들을 찾고 있다. 폴류시카와 [[에버그린(페어리 테일)|에버그린]], [[샤를(페어리 테일)|샤를]]. 그리고...
          그때 주위를 가득채우는 이상한 소음이 들린다. 그 심상치 않은 소리의 진원지는 매그놀리아의 대성당. 그 위에 누군가가 있다. 그것은 최후의 스프리건이자 최강의 스프리건 12 [[오거스트]]였다.
          * 오거스트는 이제 스프리건도 자 밖에 남지 않앗다고 중얼거리며 적과 함께 매그놀리아 일대를 섬멸할 마법을 준비한다. 그가 마법을 시전하자 대기와 대지가 함께 진동한다.
          * 한편 제레프는 여전히 페어리 테일 길드에 있다. 주점 의자에 앉아 있던 그는 누군가의 방문을 받고 있는데. 그는 [[제라르 페르난데스]]나 렉서스가 가장 먼저 올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그의 등장을 의외로 여긴다. 그리고 또 "유감"이기도 하다는데.
          그리고 그레이의 행동을 누구보다 나츠가 정확히 예측하고 있다. 나츠는 그레이가 분명 제레프를 상대하러 갔을 거라며 발걸음을 재촉한다.
  • 편의치적 . . . . 8회 일치
         편의치적을 받는 나라들, 편의치적국에서는 편의치적선에 다양한 세제 혜택을 주고 있다. 선원의 국적이나 요건에 대해서도 규제가 적어, 선진국 해운회사는 편의치적을 이용하여 임금이 싼 개발도상국의 선원을 많이 고용하여 선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편의치적선의 실질 소유국에서는 세수 감소, 선원 고용 축소, 노동조건 압박 등이 일어나며, 국제적으로는 해난, 해양 오염 확대, 선원 고용의 불안정화 등의 문제가 있다. 개발 도상국은 해운에서 압박을 받게 된다. 국제노동기구나 국제해사기구 등에서는 국제적인 규제를 발표하고 협약하여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유엔무역개발회의 UNCTAD에서는 편의치적국 근절을 위한 토의를 하였으나 폐기는 좌초되었다.
         2008년 통계에 따르면 세계의 편의치적선은 1만 2553척, 4억 151만 톤으로 세계 선박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파나마 침공]] 당시에 [[파나마]]의 [[마누엘 노리에가]] 정권과 [[미국]]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파나마 선적 선박이 제제를 받을 수 있다는 걱정이 널리 퍼지자, 파나마에서 [[라이베리아]]로 선적을 옮기는 사례가 빈발했다. 하지만 [[파나마 침공]]으로 마누엘 노리에가 정권이 허망하게 무너지자 이러한 움직임은 곧 멈췄다.
         [[내륙국]]인 [[몽골]], [[볼리비아]], [[몰도바]]가 편의치적을 받고 있어, 내륙국임에도 상당량의 선적을 얻고 있다. [[북한]]도 편의치적을 받고 있는데, 남한 국적(!) 오너가 가지고 있는 선박이 1척 있다.[[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geos/kn.html#Trans (참조-운송(Transportation)->상선(Merchant marine)->외국인 소유(foreign-owned))]]
  • 핑커톤 . . . . 8회 일치
         [[미국]]의 보안회사. 고용인 조사, 수사, 보안, 정보수집 등 여러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쪽보다는 19세기에 벌였던 범죄자 사냥과 용역깡패 행위로 유명하다.
         1850년 [[스코틀랜드]] 출 이민자 앨런 핑커톤(Allan Pinkerton)에 의해 설립되었다. 이후 서부를 지나는 열차를 보호하거나 범죄자를 체포하는 일을 했다.
         1861년에는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밝혀내기도 하였다. [[남북전쟁]] 이후 [[서부개척시대]]에는 [[제시 영거 갱]]이나 [[와일드 번치]]같은 갱단을 추적하거나 열차강도를 잡는 일을 했다. 이 과정에서 조사를 위해 [[문]] 기사를 오려내 보관하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범죄자 데이터베이스의 시초가 되었다. 이 외에도 [[시카고 대화재]] 직후 약탈을 방지하기 위해 고용되기도 했다.
         리즈시절(?)인 19세기가 지난 후에도 미국에서 [[이탈리아]]로 되돌아가는 [[모나리자]]를 호위한다던가, [[홍콩]]에 지점을 세운다던가 하다가 1999년 스웨덴 보안회사인 세쿠리타스 AB(Securitas AB)의 소유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살아있다.
         1872년, [[제시 영거 갱]]의 핵심인물이었던 [[제시 제임스]]와 프랭크 제임스를 잡는답시고 그들의 가족이 사는 집에 폭탄을 던져버렸다. 이로 인해 제임스의 9살 먹은 이부동생 아치 사무엘(Archie Samuel)이 사망했으며 제임스의 모친인 제렐다 새뮤얼(Zerelda Samuel)[* 재혼해서 성이 바뀌었다.]은 한쪽 팔을 잃게되었다. 핑커톤측은 집을 불태워버리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주장했지만 앨런 핑커톤이 "집을 불태워버려라"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증언이 있다.
         현재 핑커톤은 미국, [[멕시코]], [[브라질]], [[영국]], [[네덜란드]], [[독일]], [[체코]], [[UAE]], [[인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홍콩]], [[중화인민공화국|중국]], [[중화민국|대만]]에서 활동하고 있다. 많네.
         [[하드보일드]] 명작 소설 [[몰타의 매]]를 쓴 [[대실 해밋]]은 핑커톤에서 일한 적이 있다.
         [[https://www.pinkerton.com/about-us/history|핑커톤 공식 홈페이지의 역사 부분(영문)]] - 홈스테드 철강소 파업 같은 치부는 빠져있다. 솔직히 빼는게 당연하겠지만.
  • 하이큐/238화 . . . . 8회 일치
          * [[히나타 쇼요]]의 3회차 서브. 츠바키하라에서 받아서 공격. 하지만 [[츠키시마 케이]]가 블록한다. [[우카이 케이]] 코치는 지금 한창 물이 올랐다고 표현하는데 츠키시마는 히나타에 대한 대항심이 좋은 플레이로 이어지고 있다. 츠키시마가 막은 공을 [[타나카 류노스케]]가 살려 찬스볼로 만든다. 그리고 후방으로부터 마이너스 템포로 뛰어드는 히나타. 공중을 나는 것처럼 뛰어오르는 히나타를 보며 [[스기와라 코시]]가 "후방 마이너스!"라고 외친다.
          탄환처럼 내리 꽂히는 공격. 중계석에서 찬사가 쏟아진다. 이제 빠르기만이 아니라 그 "높이"도 주목받는다. [[카게야마 토비오]]가 깔끔하게 스파이커의 최고 타점까지 공을 전달하고 히나타는 그 자리에 올 줄 "미리 알고"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다. 츠바키하라도 대응하려고는 하지만 좀처럼 따라잡질 못한다.
          점수는 20 대 18로 2점차. 여기서 츠바키하라가 두 번째 TO를 사용한다. [[오오사도 타츠미]] 감독은 적의 흐름을 끊고 자군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하는데 TO에서도 선수들이 경스는 건 마이너스 템포. 보고 반응은 할 수 있지만 아슬아슬하게 늦어버린다.
          * 관중석에서도 히나타의 속공이 인기만점. "10번은 공중에서 멈춘 것 같다"고 말해진다. [[엔노시타 치카라]]는 TO 때 스기와라가 말한 "후방 마이너스"가 뭐냐고 묻는다. 그건 스가와라가 붙인 괴짜속공의 새로운 이름. 스기와라는 괜찮은 이름 아니냐며 으시댄다. 카게야마는 별로 경 안 쓰지만 히나타는 엄청나게 감동. [[니시노야 유]]는 뒤에 "썬더"더 붙이자고 제안하지만 그럼 니시노야의 필살기 같아진다며 거절 당한다.
          * 카라스노가 2점 앞서가면 츠바키하라가 한 점 따라붙는 식으로 점수차는 1, 2점에서 벌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카라스노의 꾸준한 리드. 츠바키하라에서 9번 아테마가 나가고 5번 [[미카와 다이]]가 들어온다. 그때 우카이 코치가 살짝 "조금 앞으로 나와라"는 조언을 한다. 그것이 적중해서 미카와의 서브는 앞쪽으로 떨어진다. [[사와무라 다이치]]가 정확히 그 위치에 있다가 받는다. 하지만 살짝 흐르는데 니시노야가 잽싸게 커버,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연결한다.
          * 공방은 이어져 23 대 21로 세트 포인트가 다가온다. 카라스노는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서버 [[키노시타 히사시]]를 기용한다. 하지만 소심한 키노시타에겐 첫 전국대회 무대가 엄청난 압박으로 다가온다. 아군의 응원 속에서도 긴장 때문에 평정심을 유지하는데 온 정을 집중한다. 플레이가 개시되고 키노시타는 오로지 4번만 노리자는 일념으로 서브를 넣는다.
          * 츠바키하라의 마루야마의 서브로 플레이가 다시 개시. 니시노야가 받아서 타나카가 스파이크를 꽂아넣는다. 점수는 2점차. 24 대 22로 카라스노 고교가 세트 포인트를 달성했다. 그리고 여기서 카게야마의 서브. 츠바키하라 측에선 하필 이 타이밍이냐고 혀를 찬다. 카게야마는 점프 서브로 과감하게 공격하지만 네트에 걸리면서 민망한 상황이 되고 말았다. 히나타는 괜히 잘난척하는 태도로 "경쓰지 마"라고 말했다가 카게야마의 따가운 눈총에 시달린다.
  • 호환성 . . . . 8회 일치
         어떤 장치나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기계, 데이터를 다른 장치나 시스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사례. 흑백 텔레비젼에서 컬러 텔레비젼 용 방송을 수할 수 있는 것, 스테레오 방송을 스테레오가 아닌 기기로도 수할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물론 흑백 텔레비젼에서 컬러 텔레비젼용 방송을 수한다고 컬러로 나오지는 않고, 스테레오 방송을 스테레오 지원이 안되는 기기로 해도 스테레오 들리는건 아니다.--좀 슬프다.-- 이 경우는 '일단 쓸 수 있기만 하면' 호환성이 있는 걸로 본다. 수은 할 수 있어도 쓸 수 없으면 호환성이 있다고 볼 수 없다.
         이는 [[정보공학]]의 호환성이다. 하나의 장치에서 처리한 데이터, 프로그램을 다른 장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 예를 들어 [[윈도우즈]] 프로그램은 컴퓨터에 관계없이 어떤 윈도우즈 기기에서도 호환성이 있다. 물론 [[사양]]은 있지만. 윈도우즈와 맥은 기종은 프로그램은 호환성이 없지만, 데이터는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호환성은 있다.
         호환성은 생산성 때문에 여러모로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자주 다루어지는 문제이다. 일단 아키텍쳐가 바뀌면 모든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동작을 보장하는 [[삽질]]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메이저한 아키텍쳐이라면 큰 문제 없지만 마이너한 아키텍쳐는…. 그래서 [[자바]] 같은 [[가상 머]]으로 호환성을 확보하기도 한다.
  • 2013 K리그 심판매수 . . . . 7회 일치
         2013시즌 K리그에서 벌어진 심판매수 사건으로 이 사실이 대중에 밝혀진 건 2015년 9월 21일에 벌어진 안종복 전 [[경남 FC]] 사장이 한강에 투하면서부터였다.
         이 사실을 접한 전북팬들은 2015년 경남팬들이 겪었던 멘붕을 그대로 겪게 되었으며, K리그 팬들은 약팀이었던 경남부터 강팀인 전북에 이르기까지 심판 매수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또한 전북의 스카우터 C모씨는 직위로만 보면 일개 직원처럼 보여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11&aid=0000611035|전북의 발표처럼 개인의 잘못으로만 비춰질 수 있으나] 각종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고 있는 저 C모씨는 전북 프론트 유일 15년 경력 최고참으로 전북 내부에서도 상당한 위치에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만약 그렇다면 경남과 마찬가지로 전북도 고위급 인사가 저지른 범죄인데다가 전북 역시 "단순한 도의적 책임"만이 있다고 보기엔 어렵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또한 검찰의 추가조사 결과 전북은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60607.22006223302|경기 하루 전날 심판에게 돈을 건낸것으로 밝혀져] 이 행위가 경기 자체에 영향을 미쳤다고 충분히 볼 여지가 생겼다. 참고로 이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도 연맹의 규정에 따르면 경기에 배정되는 심판은 대외비라고 적시하고 있는데[* 한국프로축구연맹 규정 제4장 심판(2016년 1월 16일 개정판) 제9조 3항에 따르면 '''"K리그 심판의 배정은 대외비로 하며, 위원회는 거점 숙소제 운영 원칙에 따라 해당심판에 게 배정 통보 시기 및 배정 지역을 개별 통보한다."'''고 적시하고 있다.] 이 대외비가 흘러나온 것에서도 연맹은 비판을 면할 수 없다.
         2016년 6월 16일에 검찰의 추가조사결과 이미 조사를 받고 있던 심판들이 2013시즌 당시 경기배정을 담당하던 심판위원장에게 금품을 주어 경기에 배정받는 행위가 있었음이 밝혀졌다.[* 2014시즌까지는 심판위원장에게 심판배정의 권한을 줬을 시기다. 컴퓨터로 심판을 랜덤으로 배정하기 시작한 건 2015시즌부터이므로 적어도 2014시즌까지는 조사대상이 확실히 되고 있다.]
  • K리그 관중 실 집계 정책 . . . . 7회 일치
         이게 성남만의 문제였냐면 '''그건 또 아니었다'''. 성남이 성적과 흥행이 거의 완벽하게 반비례곡선을 그려서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는 빈도가 가장 많아 그렇지 다른 구단들도 경우의 차이는 있을 지 모르나 실 집계와는 거리가 멀었다.[* 성남을 예시로 든 것 뿐이지만, 이는 서울이나 수원, 전북과 같은 당시 강호들도 껴안고 있는 문제였다. 자체적으로 실 관중 집계를 한다고 했으나, 엄밀성을 따졌을 때 정확한 집계라고 한다면 반드시 그렇다는 보장도 없었다.] 제일 큰 문제는 이 구단들이 집계하여 통보한 결과를 바탕으로 K리그 관중 수를 발표했다는 데 있다. 다음 기사와 같이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076&aid=0002051148|"허수가 많다"]는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이 이건 일부 구단이 아니라 전체적인 문제였다. 구단에서 자체적으로 실 집계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링크한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겉으로는 실 검표를 한다고 했으나 모든 경기를 실 집계를 하지 않았을 뿐더러 이 실 집계에 대한 시행기준도 구단마다 제각각이라 통일성조차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당연히 잘못된 자료가 나올 가능성이 지극히 높고, 또 이런 자료를 가지고 정책을 결정하니 구단의 어떠한 활동이나 연맹의 정책이 제대로 나타나고 있을 지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지표인 "관중 수"에 대한 뢰성은 바닥을 드러내는 상황이었다.
         이는 연맹과 K리그 구단들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으나, 경기장이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티켓에 시즌권(=연간회원권)과 배포한 무료티켓을 합산하여 나온 결과라고 추측할 수 있다.
         경기장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경우에는 거의 100% 해당 경기장을 찾았다고 간주할 수 있겠으나 시즌권을 구매했다고, 혹은 무료티켓을 얻었다고 매번 경기장을 찾는 것은 아님에도 이를 합산시켰을 가능성이 제일 높다. 시즌권을 구매했어도 어떤 개인사정으로 인해 경기장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 있을지도 모르고, 또 무료티켓을 가졌다고 반드시 자의 시간을 경기장에서 보내야 하는 필연성도 없기 때문이다.
         특히 무료티켓을 어느 정도 뿌렸는지 팬들이 어림으로나마 짐작이 가능할 수 있었기에 팬들이 구단에게 공평함과 내실을 요구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되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평가로 자리매김했다. 2016시즌 기준, 수원 삼성의 경우는 무료티켓을 거의 발행하고 있지 않아 실제 관객수 당 지불비용이 가장 높은 "객단가"를 형성하게 되었으며, 이는 오히려 평균관중이 줄었음에도 입장 수익이 올라가는 대표적인 기한 사례로 남을 수 있었다.[* 무료티켓을 "완전히" 없애는 건 불가능하다. 연맹의 요청으로 군경활동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구단은 무료티켓을 발행해야 하는 도덕적 의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각 연고지에서 지원하는 유소년 클럽의 경험 향상차원에서도 매 경기마다 무료티켓을 일정 이상 발행해야 하는 사회적 의무가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 거의 각 구단마다 경기당 최소한 수백장 정도 무료티켓을 발행할 수 밖에 없다. 팬들도 이런 구단의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해명이 있을 경우에는 큰 문제 없이 수긍하고 가는 편이다.]
         실 관중 집계가 구단의 [http://news.tf.co.kr/read/soccer/1467594.htm|투자를 저하시켰다]고 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실 관중 공개와는 사실 별 관계가 없는게, 실 관중 수 집계와는 달리 구단은 명백하게 각 경기마다 들어오는 관중 수입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입장이라서 설득력이 없다. 되려 각 선수들의 연봉공개가 이적시장을 달궜으면 더 설득력이 있을 정도.
         사실 허수로 부풀린 관객수로 투자를 받아 봤자 투자자는 관객수에 비해서 수익이 적다는걸 쉽게 알 수 있으므로 오히려 장기적으로 보면 독이 된다. 차후에 실제로 관중이 발표한 만큼 늘어나도 축구=수익이 안 되는 사업이라는 인식에 가로막힐 수 있기 때문. 부풀린 데이터를 제시하는건 일종의 '투자 사기'이며, 정확한 데이터를 제시하는 것이 투자에 필요한 뢰를 얻는데는 기본적인 사안이다.
  • head to head . . . . 7회 일치
          * 이 항목은 [[승자승 원칙]]과 [[헤드 투 헤드]]로도 들어올 수 있다.
         사전적인 쓰임으론 face to face와 거의 같은 용어로 쓰이지만, 스포츠계로 넘어오면 제1순위결정기준으로 순위를 정할 수 없을 때 적용하는 동점간 직접비교를 통한 순위결정방식을 가리키는 단어다. 애초에 이 용어 자체가 상대전적을 의미하는 단어라는 걸 생각해 둘 필요가 있다.
         만약 AFC 챔피언스 리그를 예로 든다면, 조별단계에 참가한 A, B, C, D라는 팀중에 승점이 같은 팀이 A와 B 2개팀이 있다면 이 승점이 같은 2팀끼리 붙었던 상대전적을 비교하여 평가한다. 즉, ACL 기준으로 헤드 투 헤드에 따르면 순위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기결과는,
         허나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승점이 같은 팀이 3팀이 있다면 이 3팀끼리 붙었던 경우만 계산하게 되는 별도의 조별리그 순위표가 작성된다. 만약 A, B, C라는 팀이 승점이 같다고 칠 때 경기결과는
         스페인 프로축구도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2015-2016시즌 라 리가는 1위팀 바르셀로나와 2위 AT마드리드가 대회 막바지까지 승점이 같아질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이 규정에 의해 바르셀로나가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룰이 도입된 리그에서는 [[골득실]]의 가치를 낮추며, 소위 '[[양민학살]]'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크게 줄어드는 셈이다. 다른 약팀을 많이 잡는 소위 '양민학살'을 잘 하는 것이나, 골득실은 팀의 실력과 직결된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운]]'이 따르는 측면이 있다고 보는 관점에서는 합리적인 개선인 셈이다.
  • ℃-ute . . . . 7회 일치
          * [[야지마 마이미]](矢島舞美) : 1992년 2월 7일 생, O형, 출지 [[사이타마현]]
          * [[나카지마 사키]](中島早貴) : 1994년 2월 5일 생, O형, 출지 [[사이타마현]]
          * [[스즈키 아이리]](鈴木愛理) : 1994년 4월 12일 생, B형, 출지 [[치바현]]
          * [[오카이 치사토]](岡井千聖) : 1994년 6월 21일 생, A형, 출지 [[사이타마현]]
          * [[하기와라 마이]](萩原舞) : 1996년 2월 7일 생, AB형, 출지 [[사이타마현]]
         베스트 가요제 2007 인 아티스트상 수상
         제49회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인상 수상
  • 강원 FC . . . . 7회 일치
         2008년 11월 10일에 창단한 구단으로 2009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프로구단이다. 구단의 법인지배구조는 [[시민구단]]이고, 연고지는 도 전체를 포괄하기 때문에 언론에서는 야구의 사례와 빗대어 광역연고구단으로 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딱히 광역연고와 도시연고를 구분하고 있지 않다. 연고지는 "구단과 협약을 맺은 지자체의 행정지역과 그 범위"로 보고 있기 때문에 딱히 이런 구분은 무의미하다.] 연고지 협약을 맺은 지역이 강원도 전체를 대표하는 강원도청이기 때문에 강원FC의 전체 이름은 "강원도민프로축구단"으로 정한 바 있다.
         원래 강원도는 축구 열기가 정말로 높은 지역으로 이름이 높았다.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제일고와 강릉중앙고와의 대결인 [[강릉 축구 정기전]]이 고등학교 축구경기임에도 강릉시의 단오제 행사 중,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366890|가장 뜨거운 호응을 받는 이야기]]는 전국적으로도 유명하고, [[K3리그]]에 참가하는 [[춘천시민구단]]의 개막전 3000명 관중 사례만 봐도 강원도의 축구열기는 분명 전국적으로도 대단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강원도는 지역적으로 산세가 험해 원정을 가기 교통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어 팀 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과거 천안 일화가 천안시의 미온적인 지원 때문에 강릉으로 연고를 옮기려고 했는데, 당시 타 팀들이 "연고 이전은 상관 없는데, 강원도는 불편해서 안된다. 다시 생각해 봐라"는 요청이 들어왔었던 사실은 제법 유명하다. 결국 일화가 강릉이 아닌 성남으로 옮기자 이를 반기는 타 구단들의 입장이 문에 나왔을 정도.]
         일화가 한때 강원도로 연고를 옮기는 것이 사실상 확실시 된 것으로 보이자 이를 환영한다는 현수막이 강릉시에 걸렸을 정도면 강원도가 축구를 얼마나 절실하게 바래왔는지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결국 일화는 성남으로 연고를 옮기게 되고, 강릉시의 환영 현수막 대 기독교 단체의 "일화 OUT" 현수막을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나 1999년 8월 22일에 강릉에서 있었던 K리그 야간경기에서 천안과 별반 다르지 않는 조명탑 문제로 경기가 취소되고 기물이 파손되는(...) 사건이 일어나자 일화 입장에선 오히려 강릉을 선택하면 그게 이상한 상황이 될 정도.
         실제 창단의 시발점은 2008년 4월 28일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01&aid=0002064010|"강원도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을 발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정몽준 前 축협회장이 참가하여 "창단을 축하한다"는 발언을 생각하면 이 시기를 구단 역사의 첫 페이지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33646|참고기사]]] 당시 도지사였던 김진선 이외에도 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던 이광재(태백, 영월, 평창, 정선), 최욱철(강릉)도 여기에 대해서는 당선공약으로 내세웠을 정도로 여야를 막론한 창단의 동의는 사실상 이루어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초기 선수단 구성에 이을용, 정경호가 포함되어 상당한 이슈를 끌기도 했다. 이 둘은 강릉상고[* 現 강릉제일고] 출으로 널리 퍼진 명성뿐만 아니라 농상전으로 강원도민에게 친숙한 선수들이었기에 초반 리그 흥행에 도움이 되기도 했다.
  • 광주 FC . . . . 7회 일치
         광주 FC의 창단은 1996년 월드컵경기장 유치과정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2002 월드컵 개최지로 한국과 일본이 선정되면서 각 지방에서는 월드컵경기장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고, 광주광역시가 개최도시 중 하나로 선정될 수 있었다.
          1. 경기장 건설에 참여하는 기업은 물론이고, 여타 기업들에게 광고수익 등을 유인요소로 홍보하여 생 기업구단을 창단하는 방안
          1. 광주광역시에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규구단을 창단하는 방안
         그러나 광주광역시의 생구단 창단은 상당히 지지부진하여 2008년 연고협약 종료시점까지 광주로 오려는 팀은 없어 창단이 제대로 가시화되지 않았고, 2009년에 마지막으로 믿고 있던 울산 현대미포조선 축구단을 K리그 참가조건으로 유치하려 했으나 이 역시도 울산미포조선은 애초에 K리그에 참가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 않았기에 2번과 4번을 혼용하는 대안 역시 폐기된다.[* 기업구단을 유치하려 했던 이유는 2001년에 광주시가 파악했던 금액과는 달리 K리그 1년 운영비가 120억 수준이라는 것에 기겁(...)한 감이 있다. 2001년 시점에 광주시가 파악했던 K리그 구단의 1년 운영비는 40억 수준이었는데 지금와서 보면 택도 없이 낮은 금액.] 또한 이 상무와의 연고협약 과정에서 광주광역시는 이미 한국프로축구연맹에 K리그 참가를 전제로 이미 회원가입비 + 축구발전금으로 40억원을 납부한 상황이었는데... '''만약 팀 창단을 하지 않으면 이 40억이 공중분해되는 마술이 펼쳐질 상황'''이라 결국 시에서 직접 나서는 5번으로 방향을 바꾸게 된다.[* 상무와 연고협약이 연장된 2년의 유예기간 안에 창단을 안 할시에는 그대로 돈이 날아가는 조건이었다.]
         이에 따라 2010년 5월에 법인을 설립하는 한편, 6월부터 9월까지 시민주 공모를 통해 창단자금을 마련하여 동년 12월에 창단식을 갖음으로써 2012시즌에 참가하는 생구단 광주 FC가 탄생하게 된다.
         광주는 지금까지 플레이오프나 상위스플릿, FA컵 결승 등, 상위권 성적 경험이 단 한번도 없다. 전통적으로 하위권을 맴돌았던 팀이며 아예 2012시즌에는 K리그 참가 2년차에 강등이라는 불명예딱지도 붙었을 정도. 제대로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은 셈이다. 그러나 딱 하나 주목할 만한 성적을 보자면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4시즌|초대 챌린지 플레이오프]]와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2014시즌|두번째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드라마를 씀으로써 시민구단의 저력을 확인시켜주었다. 또한 2015시즌에는 승격하자마자 강등당했던 2014시즌의 상주 상무와는 달리, 승격팀이 강등당하지 않는 사례를 처음으로 보여줌으로써 챌린지에 있는 팀들도 충분히 클래식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 그루베니아 . . . . 7회 일치
         인구 :약 210억 3600만명(항력 285년기준)
         그루베니아는 크게 하베스탄 지구, 유트뵐리스 지구, 스카멜로스지구, 헤스티아 지구로 4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루베니아의 교육의 과정은 초급학교, 상급학교, 대학교로 구성되어있다. 초급학교의 교육기간은 6년으로 기초 학문을 가르친다. 상급학교는 인문학교, 일반학교, 실업학교로 이루어져있으며 각각 교육기간은 인문학교는 6년이고 일반학교 실업학교는 4년 이수이다. 인문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에 입학 할 수있으며 ,일반학교, 실업학교의 경우도 졸업 이후 합격시험을 거치면 대학에 입학 할 수 있다.
         그루베니아의 요리는 대부분 육류을 사용한 요리가 많지만, 콩과 쌀 등 곡식류도 자주 먹는다. 또한 그루베니아의 조주(造酒) 기술또한 유명하여 고품질의 맥주, 브렌디, 포도주, 보드카 등이 우주 각 은하계로 수출되고있다. 유트뵐리스에서는 긴 겨울을 버티기위해 고열량의 음식이 많으며, 추위를 견디기 위해 보드카 등의 도수가 높은 술도 많이 즐긴다. 그루베니아에는 예로부터 아이가 성인이 되면 아이의 생일에 따른 탄생석으로 만든 악세사리를 선물하는 전통이 있다.
         그루베니아 출 캐릭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1화 . . . . 7회 일치
          * 보기보다 몸이 좋다며 적당한 슈츠가 있다고 하는데
          * 파워로더는 대 사과하며 그래도 하츠메와 인맥을 잘 만들어 두는게 좋을 거라고 말한다.
          * 미도리야는 슈츠를 바꿨는데 기본 베이스는 유지하고 있다.
          * 토코야미는 다크 섀도우를 몸에 둘러서 근접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름은 "심연암구".
          * 그걸 극복하고 불안한 팔 대 안정적인 다리로 킥 기술을 구사하도록 스타일을 바꾼 것이다.
          * 개량한 슈츠도 하반에 개조가 몰려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2화 . . . . 7회 일치
          * 모노마는 "직접 떨어뜨리지 못해서 아쉽다"고 정승리한다.
          * 우라라카는 멍 때리다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는데, 본인은 피곤하기 보단 팔팔한편인데 쓸데없이 "마음이 술렁거리는" 때가 있다고 말한다.
          * 하지만 우라라카는 자도 모르게 미도리야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데.
          * 아이자와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임시 면허를 따면 너희들은 달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병아라, 세미 프로로 부화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 게다가 피에 대해서 지적 받아도 "괜찮다. 피는 좋아한다"같은 영문 모를 소리나 하고 있다.
          * [[식극의 소마]]도 시험을 치고 있는데 이쪽도 하고 있다.--[[보루토]]도 치고 있다고--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7화 . . . . 7회 일치
          * 바쿠고는 자이 동경하던 올마이트가 하찮게 여겼던 미도리야를 선택하자 심한 충격을 받았다.
          *미도리야는 올 것이 왔음을 직감한다. 바쿠고는 그저 감으로 찍은게 아니라 나름대로 추리를 했다. 올 포 원이 개성을 뺏거나 부여하는 것을 보았고 올마이트는 녀석과 면식이 있다. 개성을 이동시키는게 가능하며, 그 당사자와 올마이트와 연관돼 있고, 미도리야는 올마이트와 유사한 개성을 "받았다"고 한다. 또 올마이트와 만나서 미도리야가 바뀌었고, 그는 힘을 잃었다.
          올마이트가 가정방문했을 때 간접적으로 묻기도 했지만,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엔 미도리야에게 묻는 것이다. 미도리야도 대답하지 못하자 자의 추리가 맞았음을 확하고 욕지거리를 뱉는다. 미도리야는 엉겁결이지만 원 포 올의 비밀을 누설했던 것을 후회한다.
          * 미도리야는 들어서 어쩔 거냐고 반문한다. 바쿠고는 이미 확에 찬 상태다. 그는 자도 올마이트를 동경했는데 계속 돌맹이라고 생각했던 미도리야가 모르는 사이에 올마이트에게 인정받았음을 한탄한다.
          * 생각지 못한 결론이 나오지 미도리야가 크게 당황한다. 그는 지금 싸워야할 이유가 없다고 항변하는데 바쿠고는 "네놈의 뭐가 올마이트를 움직였는지 확인해주겠다"며 결정을 바꾸지 않는다. 만약 그의 동경이 더 올바른 거라면, 자의 동경은 잘못됐던 거냐면서.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8화 . . . . 7회 일치
          * 바쿠고가 싸움을 건 진짜 이유는 자괴감. 그는 자 때문에 [[올마이트]]가 끝장났다고 여기고 있다.
          * 미도리야는 그 울분을 받아줄 상대는 자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의미없는 싸움"에 응한다.
          * 바쿠고는 아직도 미도리야가, 자의 뒤를 따라다니던 꼬마시절에서 무엇이 변한 건지 알지 못한다. 그는 싸움을 피하는 미도리야에게 싸우라고 윽박지른다.
          >너는 틀림없이 프로가 될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바쿠고가 가진 울분의 정체는 자기 자에 대한 원망이었다. 자이 강해서 납치 당하지 않았더라면 올마이트가 그렇게 되지 않았을 거라는 자책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1화 . . . . 7회 일치
          * 어쨌든 이걸로 "거리낌없이 [[올 포 원]]을 쓰러뜨릴 수 있다"고 선언하는 올마이트.
          * 그는 올마이트를 미워하고 있다. 과거 자의 동료를 몇 명이나 쓰러뜨리고 그 대가로 "평화의 상징"이라 불리운게 싫은 것이다.
          * 그 주먹은 올 포 원이 쓰고 있던 헬멧을 관통해 버리는데, 이때에 맞춰 올마이트의 활동시간도 한계에 달한다.
          * 올 포 원은 이 혼의 정권에도 타격을 받지 않았는지, 태연하게 "같은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원 포 올 선대 계승자 시무라 나나에게서"라고 말하는데...
          * 바쿠고는 탈환했지만 "배자"의 존재 때문에 안심할 수 없는 상황.
  • 네드 켈리 . . . . 7회 일치
         1855년, 빅토리아 주 베버리지에서 [[아일랜드]] 출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0대 중후반 때부터 중국인을 습격하거나 산적의 공범으로 활동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었지만, 두 경우 모두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다.
         네드 켈리는 스트링이바크 크리크에서 로니건 순경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1880년 11월 11일 아침, 멜버른 교도소에서 [[교수형]]이 집행되었다. 그의 유언은 "사는게 다 그런거지,"[* Such is life.]로 알려져 있다.
         네드 켈리는 제릴더리(Jerilderie)의 은행을 털며 편지 하나를 남겼다. "제릴더리 편지[* Jerilderie Letter]"라고 불리는 이 편지는 1870년부터의 켈리 갱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당시 호주의 경찰이 부패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었다. 이 편지는 경매에 나와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이 사들였다. [[http://search.slv.vic.gov.au/primo_library/libweb/action/dlDisplay.do?vid=MAIN&search_scope=default_scope&docId=SLV_VOYAGER1636991&fn=permalink|전자책으로도 보게 해 주는 것 같으니 관심 있으면 클릭.]] 오른쪽의 View Online을 누르면 된다. 흘려쓴 영문을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9세기에는 사형된 범죄자의 얼굴로 [[데스마스크]]를 만들었다. [[골상학]]에 근거해 분석하기 위한 용도였는데, 그 이유로 네드 켈리의 데스마스크도 만들어졌다. 현재 이 데스마스크는 [[http://www.nma.gov.au/collections-search/display?app=tlf&irn=76705|국립 호주 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다.]]
         2003년 개봉된 영화 "네드 켈리"(Ned Kelly)는 네드 켈리를 주인공으로 삼고있다. 네드 켈리 역은 [[히스 레저]]. 그전에 나왔던 1970년작도 있다. 1906년에 나온 켈리 갱 이야기"(The Story of the Kelly Gang)이라는 영화도 있다!
  • 단종 . . . . 7회 일치
         문종의 적장자로, 조선 왕조 최초로 원손-세손-세자-왕이 된 '''가장 완벽한 정통성을 타고난 왕'''이다. 그러나 문종이 너무 일찍 서거한데다 문종이 일찌기 중전을 들이지 않았던 탓에 수렴청정과 같은 왕권 수호책을 펼치기 힘든 등의 약점을 지니고 있었고, 이로 인해 수양대군(훗날의 세조)을 위시한 장성한 숙부들의 정치적 위협에 노출되어 있었다. 세종도 일찌기 이러한 우려를 하고는 있었으나, 형제들과 다투며 보위에 오른 태종과 자의 선례를 의식했는지 과감하게 이들의 힘을 거세하지 못하고 다만 [[김종서]]와 [[황보인]] 등의 원로 대들에게 단종을 보필해줄 것을 부탁하는 소극적인 방법을 택한다.
         그러나 즉위한 이듬해에 수양대군이 '계유정난'을 일으켜 김종서와 황보인, [[안평대군]] 등을 비롯한 정치적 반대파들을 숙청하고 실권을 잡으면서 사실상 허수아비 세가 되었고, 그 후 금성대군과 손잡고 수양대군을 견제하려다 실패하고 나머지 친위세력이 모조리 거세된 뒤 이 일을 빌미삼은 수양대군 일파의 압력에 밀려 결국 즉위 3년만에 수양대군에게 양위하고 상왕으로 밀려난다.
         그 이듬해에 [[사육]]으로 대표되는 집현전 출 학사 관료들과 일부 무인 세력이 세조를 제거하고 단종을 복위하려다 발각되어 제거되었고, 이로 인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강원도 영월로 유배당했다. 그 후 유배중이었던 금성대군이 단종 복위 계획을 세우다 발각되어 사사당하였고, 이로 인해 결국 단종은 세조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사약으로 사사되었다는 설과 활줄로 교살당했다는 설 등이 있다.) 단종의 시은 엄홍도란 사람이 몰래 거두어 매장하였다고 전한다.
  • 독친 . . . . 7회 일치
         학대의 종류로는 크게 육체적 학대, 정적 학대, 양육 의무의 포기 등이 존재한다. 정적, 육체적 학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일반적으로 아이의 성장이나 독립적인 인생, 정적으로 건강한 삶에 유익하지 않은 행동을 반복하는 부모를 뜻한다.
         체적으로 학대를 가한다.
         욕설, 모욕 등으로 정적인 학대를 하는 행동을 반복한다.
         자식을 독립시키지 않고, 언제까지나 지배하려 한다. 이에 대해서 일본 사회는 고령화, 만혼화 하면서 부모가 자식의 인생을 지배하는 것이 쉬워졌다는 견해가 있다.
         애정을 표현하는 경우라도, 자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애정을 드러내지 않는 조건적인 모습을 보인다.
  • 라이징 스톰 . . . . 7회 일치
         스팀 워크샵이 적용되어 있다.
          주축국. [[일본군]]으로 상징은 만세가 써진 [[욱일기]]. 특수 병과로 Assault와 Light Mortar가 있다. 자살시 증원 포인트가 소모되지 않으며, 페널티도 없다는 특이점이 존재. 근접공격키를 누르면서 전력질주하는 것으로 [[반자이 돌격]]이 가능하다.
          연합국. [[미군]]으로 상징은 초록색 바탕에 그려진 흰색 별. 특수 병과로 Automatic Rifleman과 Flamethrower가 있다. 화염방사기 개OP.
          38식보병총. 주축군 Rifleman의 기본 주무기. 총검이 기본적으로 달려있다.
          99식단소총. 총검이 기본적으로 달려있다.
          Frontline Soldier 등급을 넘은 일부 연합군 병과들이 권총 대 사용할 수 있는 보조무기. 무기 레벨이 25까지 올라가면 개머리판 탄약 파우치가 해금된다. 그로 인해 얻는 이점이 뭔지는 해금한 사람이 추가 바람.
          89식중척탄통. 주축군 Light Mortar가 사용할 수 있는 장비. 일종의 박격포로 어딘가에 거치하고 난 후에야 사용할 수 있다. 포탄이 상황에 따라 직사도 가능.
  • 마기/311화 . . . . 7회 일치
          * 알라딘은 "연백영의 몸을 돌려주고 드바드에게 수작 부리는 것도 관둬라"고 요청하고 아르바는 대답 대 "네 얼굴은 그 두사람(솔로몬과 시바)과 닮아서 싫다"고 디스한다.
          * 백룡은 이상한 수준인 아르바의 회복능력을 보고 "알라딘의 짐작대로 본체는 다른 곳에 있다"고 판단한다.
          * 알라딘은 인사와 함께 "백영의 몸을 돌려주고 드바드에게 찝적거리지 마라"고 요청하는데 아르바는 "많이 컸다. 네 얼굴은 솔로몬과 시바를 닮아서 싫다"고 동문서답한다.
          * 알라딘은 "나는 당 얼굴을 좋아한다"고 받아치며 "우고랑 우리 부모님 옆에서 웃고 있던 시절의 미소 말이야"라고 한다.
          * 아르바는 본래 금속기와 진의 마법은 알마트란에서 나온 것이며 알 사멘의 마법을 모으면 장의 극대마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 마더콘 . . . . 7회 일치
         처음 나타난 것은 명확하지 않지만, 1965년대에 이미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었다고 한다. 1973년에 현대 용어 기초 지식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어머니 애착증"이라고 밖에 언급되저 잇지 않다. 1970년의 하세가와 마치코(長谷川町子, 사자에상의 작가)의 4컷 만화에서는 효도를 하는 것이 마더콘으로 여겨진다는 풍자 소재가 있다.
         1992년 TBS에서 방송한 드라마 『계속 당을 좋아했다(ずっとあなたが好きだった)』의 등장인물 카츠라다 후유히코(桂田 冬彦, 연기자는 사노 시로우佐野史郎)가 세간이 기피하는 스테레오 타입의 마더콘 남자를 묘사했다. 이 드라마 때문에 21세기 까지 "후유히코 씨"라는 은어가 마더콘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게 된다.
         『계속 당을 좋아했다(ずっとあなたが好きだった)』라는 드라마는 29세 여성 니시다 미와(西田美和, 연기자는 카쿠 치카코賀来千香子)가 도쿄 대학교 출 엘리트 은행원 카츠라다 후유히코와 맞선 결혼을 하지만, 같은 시기에 옛 남자친구인 오오이와(大岩)와 재회하여 흔들린다는 내용이다. 여담으로 원래는 그다지 마더콘 설정이 아니었으며, 1화에서는 그리 기분 나쁘지 않고 지적이고 상냥한 좋은 사람으로 감기에 걸린 미와를 배려하여 샐러드와 죽을 만들어주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고 하지만...
         1화에서 길에 넘어져서 손가락을 다친 후유히코를 보고 (시)어머니 역인 에츠코(悦子, 배역 노기와 요우코野際陽子)가 '다친 손가락을 순간적으로 입에 물고 빨아주는 애드립'을 실행. 그것이 반응이 좋아서 계속 마더콘 전개가 증폭되었다고 하는 뒷 이야기가 있다.(...)
         결국 시어머니의 구박과 후유히코의 마더콘 기행을 참을 수 없게 된 미와는 결국 이혼하고, 오오이와와 재혼한다. 하지만 미와는 후유히코의 아이를 임하고 있었기 결말에서는 후유히코의 아이를 낳아 기르게 된다. 후유히코는 어머니를 찌르고 감옥에 갔다가 나와서 다시 맞선 결혼을 한다.
         속편으로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다(誰にも言えない)』가 있다.
  • 마터니티 마크 . . . . 7회 일치
         일본에서 마터니티 마크는 지자체에서 모자 수첩 등과 함께 교부되는 경우가 많으며, 그 외에 배포처가 있다.
         임 초기는 아기의 성장은 물론, 엄마의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매우 중요한 시기이지만, 외관으로는 초기 임산부를 구분할 수 었기 때문에 다양한 불편함이 있었다. 예를 들어서 지하철 같은 곳에서 노약자, 임산부 석을 이용할 때 트러블이 일어나거나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스스로 초기 임산부라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마터니티 마크가 제작되었다. 현재 이 마터니티 마크의 디자인의 저작권은 일본 후생노동성에 귀속되어 있으며, 동시에 영리 목적의 사용은 금지되어 있다.
         이 마터니티 마크의 디자인은 일본 후생노동성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마터니티 마크 보급위원회라는 기업이 존재한다. 관련된 굿즈를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
         1999년에 프리랜서 작가 마츠무라 준코(村松純子)가 임산부임을 어필하는 마크로서 『BABY in ME』를 발표( http://www.baby-in-me.com/ )했다. 이 마크의 디자인과 발표를 계기로 임 초기 임산부에 대한 배려의 필요성이 알려져, 다양한 민간단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다양한 종류의 임산부 어필 마크를 발표했다.
         그러나 지자체와 민간단체로서는 광범위한 보급이 어려웠고, 많은 마크가 발표되다보니 혼선이 일어났다. 또한 저작권 문제도 존재하고 있다.
  • 먼슬리 맨션 . . . . 7회 일치
         [[일본]]의 주거형태. '단기계약형 아파트'로서, 매 월 계약하는 형태를 뜻한다. 비슷한 것으로 매 주 계약을 하는 '위클리 맨션'이 있다.
          * 계약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이 필요한 기간 만큼 살다가 해지하고 이사할 수 있다.
          *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침대]] 등의 [[가구]]와 [[가전제품]]이 미리 준비되어 있다. 입주하고 당일부터 자의 방 처럼 지낼 수 있다.
          * 사원기숙사로 먼슬리 맨션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무선호출기 . . . . 7회 일치
         [[이동통]] 장비. 약칭 호출기. 단방향 통 장비로서 호출기 쪽에서 호를 보내는 것은 할 수 없고, [[전파]]를 받아서 전화번호 숫자나 짧은 문자를 표시할 수 있는 기능만 가지고 있다. 전화번호를 받아오면 [[공중전화]]를 찾은 다음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 연락을 할 수 있는 형식이다.[* 일부지만, 제품에 따라서는 수만이 아니라 문자 송 정도는 가능한 모델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삐삐'라고 불렀다. [[일본]]에서는 포케벨(ポケベル)이라고 불렸다.
  • 미래소년 코난 . . . . 7회 일치
         원작이 있다. 알렉산더 케이의 SF소설인 <The Incredible Tide>. 이 소설은 이후 일본에 '남겨진 자들'이란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회고에 따르면, 당시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작품을 만드는 것은 지극히 어려웠다고 한다.
         일단 기본적 줄거리의 토대, 등장인물의 이름 등의 공통점은 있으나 해당 소설과 미래소년 코난은 차이점이 있다. 극중 인물들의 역할과 비중이라던가. 주인공 코난은 나이대가 달라진데다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인 발가락 힘이 애니메이션에서 생긴 것이다. 이는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가 대폭 수정했기 때문인데 소설을 읽어본 미야자키는 이 애니메이션의 주시청자가 될 아이들에게 소설 내용을 그대로 내보내는 것에 꺼렸다고 한다. 그래서 인물 설정과 줄거리의 대폭 수정을 조건으로 감독직을 수락했다고 한다. 그래도 소설에 나왔던 것들이 애니메이션에서도 나온 것을 보면 아무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다.
          * 26화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시청자들 중에는 그 이상의 장편이었다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과거 KBS에서 몇번이나 재방송했기 때문이다. 이러다보니 후에 --달랑-- 26화인 것에 사람들이 놀라기도 했다.
          * <[[미래소년 코난II 타이가 어드벤처]](未来少年コナンII タイガアドベンチャー)>라는 것이 있다. 감독은 미래소년 코난의 연출, 콘티에 참여했던 하야카와 케이지. 1999년에 방영했으며 화수는 24화. 내용은 초자력병기 등의 일부 단어는 공통되나 그외에는 미래소년 코난과 아무런 관계 없다.
          * 1983년 1월에 국내에 '미래소년 쿤타-버뮤다 5000년'이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나왔는데 많은 의미에서 미래소년 코난을 참고한 것이 보인다. 심지어 성우 배치까지. 좀 웃기는건 중반부부터 [[거대로봇물]]이 된다. 실제 포스터에서도 거대로봇이 등장.(쿤타가 원시소년이므로 모션 트레이싱 하는 방식이다.) 일단 이 미래소년 쿤타는 과거 한희작 원작의 '세계 소년 디노'의 애니화인데 이 디노와는 많이 다른 내용이다. 세계 소년 디노의 내용은 주인공 디노는 이로 물어서 쇠사슬을 끊을 정도로 무는 힘이 센 원시소년이며 인공지능 로봇과 손잡고 다수의 인류를 지배하는 자들에게 디노가 대항한다는 이야기다.
          * 당연한 말이나 [[명탐정 코난]]과는 아무런 관련 없다. 서양의 소설 [[코난]]과도 무관하다. 다만 명탐정 코난도, 서양의 코난도 애니메이션화되어 국내에서도 방영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 보육원 떨어졌다 일본 죽어라!!! . . . . 7회 일치
         >유명한 디자이너에게 쓸 돈 있으면 보육원 만들어.
         >돈이 있으면 아이 낳을 녀석이 엄청 있으니까 일단 돈 주거나 아이에 드는 비용 전부 무상으로 해라.
         [[2016년]] [[2월 15일]], [[하테나 익명 다이어리]]에 올라온 익명의 게시물에 대하여 [[일본]] 사회에서 보육문제로 논란이 일어났던 사건이다. 2016년 3월 전후의 게시물에 '일본 죽어!'라는 글이 보이면 대체로 이것과 관련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아사히 문]]의 기자가 이메일로 블로그 소유자와 연락한 바에 따르면, 블로그 소유자는 [[도쿄]]에 거주하는 30대 초반 여성이라고 자칭했으며, 남편과 1세가 되는 남자아이와 3인 가족이서 생활하고 있고, 사무직 정규직으로 4월에 복직할 예정이었으나 보육소에 아이를 넣을 수 없었던 사정이 있었다고 하였다.
         [[2016년]] [[2월 15일]], [[하테나 익명 다이어리]]에 해당 익명 게시물이 올라왔으며, 인터넷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고, [[트위터]]에서는 '#보육원 떨어진 것은 나다(#保育園落ちたの私だ)'라는 [[해시태그]]가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대기아동 문제에 걸린 사람이 많아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가족이 많아 [[공감]]을 일으켰다는 분석이 있다.
         2월 29일에는 일본 국회의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야마오 시오리(山尾志桜里) 민주당 의원이 이 블로그에 대해서 거론했으나, [[아베 조]] 총리는 "익명인 이상 실제로 진실인지, 내가 확인할 수 없다"고 답변하였으며, 의원석에서는 "누가 (블로그에) 쓴거야", "(질문자는) 제대로 (쓴) 본인을 내놔."라는 야유가 날아왔다고 한다.
          * "보육원 떨어졌다 일본 죽어라"익명 블로거에게 기자 접촉(아사히 문) : http://www.asahi.com/articles/ASJ3355J2J33UTIL01N.html
  • 불심자 . . . . 7회 일치
         수상한 사람, 괴한이라는 뜻. 일반적으로 방범 분야에서 쓰인다. [[일본]]의 경우, [[경찰]]과 [[소방서]], [[지자체]] 등에서 이러한 불심자 정보를 수집하여 [[E메일]] 등으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
          * 주택가 공원에서 오랫동안 벤치에 앉아서, 주위 주택을 살펴보고 있다.
          * 특별히 하는 곳이 없이 어슬렁어슬렁 걸어다니며, 주택에서 사람이 없는지 살펴보고 있다.
          * 얼굴을 볼 수 없게,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가리고 있다.
          * 수상하게 보이는 가방을 가지고 있다.
         불심자에 대한 과도한 경계가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과도하게 조성하여, 지역 커뮤니티를 약화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 블랙 클로버/78화 . . . . 7회 일치
          * 핀랄 룰러케이트는 동생 랜길스와 재회하는데, 랜길스는 랄한 독설로 핀랄을 매도한다.
          * 아스타가 그가 누구냐고 묻자 핀랄이 자의 동생이며 금색의 여명단 부단장이라 소개한다.
          * 라고스는 점액 속에 주민들을 가둬서 인질로 잡고 있다.
          * 라고스는 자기 마법을 베어버린 아스타에게 경악하며 공격하는데, 핀랄이 다시 한 번 공간마법으로 아스타를 피시킨다.
          * 핀랄은 자은 동생에게 이길 수 없지만 "검은 폭우는 금색의 여명을 이긴다!"고 외친다.
          * 자은 직감을 믿는 인간이라는 말과 함께
          * 야미는 "세계수 마법"에 뭔가 있다고 여기는 듯 하다.
  • 블랙 클로버/82화 . . . . 7회 일치
          * 이들은 다이아몬드 왕국의 망명자들도 검은 폭우에 세를 졌던 인물들.
          * 하지만 도미나는 자의 고향인 "마녀의 숲", 그 중에서도 여왕의 마법이라면 방법이 있을 거라고 말한다.
          * 젤은 자기 마누라는 자기가 지키겠다고 나서며 아스타에게 세를 갚기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한다.
          * 검은 폭우 아지트에 있던 아스타는 여전히 부상 중인 주제에 스쿼트를 하며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
          * 도미나의 설명대로 여성들만 살아가고 있으며 나무와 나무가 엮여서 기이한 지형을 만들고 있다
          * 바네사는 여왕에게 지지 않고 "불완전한건 당"이라 쏘아준다.
          * 그녀는 자이 돌아오길 바란다면 "고대해술마법"을 가르쳐달라고 하는데.
  • 블리치/689화 . . . . 7회 일치
          * "자의 힘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방심한 지금 밖에 기회가 없다"고 생각한 이치고의 마음을 떠들어대며 "그 순간은 지금 끝났다"고 선언한다.
          * 유하바하는 이치고가 발 딛는 곳마다 "함정이 있다"고 놀리듯 알려주는데 정말로 거기에서 함정이 튀어나와 이치고의 발을 찌른다.
          * 이치고의 말대로 유하바하가 모든 것을 다 꿰뚫어 보는 것은 아니며 공격이 빗맞는 일이 생기고 있다.
          * 이치고는 올마이티의 파훼법을 궁리하고 있는데, 그걸 인지한 유하바하가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거기 가만히 있어라"라고 말한다.
          * 유하바하는 자이 보는 미래는 한 가지가 아니며 무수히 많은 가능성으로 분기하는 미래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고 말한다.
          * 호로화+만해 등장.
  • 선조 . . . . 7회 일치
         ~~[[인조]]와 함께 조선 최악의 왕 투톱 / 연산군이나, 망국의 군주 고종까지 합해서 '조선조 암군 F4'라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다만 고종의 경우에는 앞의 세 사람과 동급으로 비교할 정도는 아니고, 일제강점기를 막지 못한 부분이 이미지상 악영향을 미쳤다.]
         조선의 인재풀의 포텐이 폭발할 때 재위에 올랐으며[* 이순, 권율, 류성룡, 이이, 정인홍, 이덕형, 이항복, 이원익 등 '''당대 최고의 인재들이라고 칭송받을 수 있는 인물들이 모두 이 시기 사람들이다!'''] 본인의 인재 보는 안목도 나쁘지 않았다.[* 당시 왠 하급 군관을 10계급 특진시키냐면서 말이 많았던 때도 있었는데 '''그 군관 이름이 이순'''.] ~~그러나 본인의 인성이 문제여서...~~ '기축옥사' 같은 경우에는 다소 수단이 음습했으나, 이 때만 해도 '왕권 강화를 위한 수단'이라고 실드칠 여지는 있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그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데, 천도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제 한 몸 살겠다고 요동 너머로 도망치려 들고[* 결국 명나라가 우회적으로 거절하여 무산됐지만... ~~스탈린도 그런 짓은 안 했다!~~], 조정으로부터 지원도 거의 받지 못한 상태에서 분조를 이끌면서 왕조의 권위를 어떻게든 살리려한 세자에게 격려를 못할 망정 양위소동을 일으키지 않나[* 다만 이건 당시 선조가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왕권이 최약이던 때이기도 했다.], 이순을 견제하기 위해 원균을 밀어주지 않나(...)...
         왜란 이후에도 그의 삽질은 계속되어, 당시 세자인 '''광해군보다 10살 가까이 어린''' 인목왕후를 들이지 않나[* 사실 이는 현대 관점에서 보면 충공깽이지만, 관례적으로 중전의 지위를 공석으로 놔둘 수 없었던 조선 시대에서는 불가피한 측면이 크다. 중전은 궁녀들의 모임인 내명부를 통솔하는 안주인 역할을 맡고 있다. 중전은 단순히 사적인 '왕의 배우자'가 아니라, 업무를 통솔하는 직책이기도 하므로 중전이 부재하면 궁궐의 기능에 문제가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중전은 정치적으로 왕권과 후계의 안정에 큰 기여를 한다. 문종 때 새 중전을 들이지 않았던 탓에 단종이 '수렴청정'을 통한 왕권 수호를 받지 못한 것이 세조의 쿠데타를 쉽게 했다는 분석도 나올 정도.--인목왕후는 오히려 불안정만 불러왔지만--], 심지어 그 사이에 낳은 아들인 [[영창대군]]을 [[유영경]]등과 영합해 나중에 영창대군이 좀더 장성할 때 왕위에 오르게 하려고 했다! 그것때문에 광해군은 비정상적으로 보일 정도로 왕위에 집착하게 되고, 영창대군의 최후와 [[인조반정]]의 원인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다.
         요약하자면, 능력도 있고 사람보는 눈은 있으나, 왜란같은 거대사태를 대응해내는 능력은 부족했고, 말년에는 자기 아들에게 허수아비가 될 것을 두려워하여 자의 모든 능력을 정치질에 돌린 양반이라 할 수 있겠다.
  • 세속주의 . . . . 7회 일치
         세속주의 사상에서는 특정 종교를 가졌다는 념의 문제 떄문에 [[차별]]이 이루어지는 것을 반대한다. 이는, 특정 종교의 자가 특혜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봄과 동시에, 모든 종교의 자는 물론 [[무론]] 역시 평등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는 주장이다.
         세속주의는 [[무론]]과 혼동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무론과는 달리 세속주의는 개인적인 생각 보다는 정치와 사회 구조에 집중된 주장이다. 개인적으로 종교를 믿어도 상관없지만, 국가적으로 특정 종교를 지원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 슈퍼걸(드라마) . . . . 7회 일치
         내셔널 시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인간형 적. 인간하고 비슷하지만 두개골에 이상한 돌기가 있다.--아무리 봐도 [[클링온]] 짝퉁-- 별로 도마뱀 같지는 않은데 왠지 도마뱀으로 언급된다. 2500도 가량의 열을 내뿜는 [[도끼]]를 무기로 사용하며 이걸로 슈퍼걸에게도 상처를 입힐 수 있다. 이 녀석이 살던 행성은 남성우월주의적인 사회였던듯.
         별로 곤충 같지는 않은데 왠지 곤충으로 언급된다. 위장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하지만 인간형으로 변하는 것 이외에는 크게 언급이 없다. 입이 마치 [[프레데터]] 마냥 벌어진다. 인간과 유전구조가 달라서, [[DDT]]를 식용으로 하는 특성이 있다. 지구에서는 DDT가 유일하게 먹을 만한 것인데 DDT가 금지되는 바람에 식료를 구하기 어렵게 된 나름 불쌍한 녀석(...) 후각이 뛰어나고, 손바닥에서 침 같은 것을 발사하는 능력이 있다. 벽을 기어다니고 점프를 하고 차 벽 정도는 가볍게 찢어낼 수 있지만 그리 강한 편은 아니다.
  • 식객 . . . . 7회 일치
         중국사의 식객이란, 귀족의 집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그 대에 자의 '재주'[* 학문이나 무예는 물론, '계명구도'의 일화에서 나오듯이 개나 닭 소리를 흉내내는 특이한 재주까지 있었다.]를 팔아서 주인에게 도움을 주는 '손님'을 뜻했다. 즉 공식적으로 종속 관계인 하인&고용인과 달리 상하관계가 자유로웠다. 본인에게 도움이 되든 안 되든, 자의 집에 찾아온 '객(손님)'이니만큼 항상 대접을 해주었던 걸로 추측된다. 본래 어느 문화권이든 사회 고위층은 '손님'을 우대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는 문화가 있는데 여기에서 발전하여 손님을 대접한다는 명분으로 세력을 모으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맹상군, 릉군 같은 전국사군자는 수백명의 식객을 육성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식객들은 이 귀족들의 정치적 기반이 되어 정치적 영향력이 매우 커지게 된다. 하지만, 점차 정부에서는 식객들을 위험시 하여 왕족이나 귀족이 식객을 두는 것을 정책적으로 제한하기도 했다.
         식객이 복수를 한 사례로는 전국시대 초기에 조양자[* 위씨, 한씨와 함께 진(晉)나라를 3등분하여 '조, 위, 한' 중 조나라를 건국한 인물.]에게 패사(敗死)한 지백의 식객 '예양'의 사례[* 조양자를 시해하려다 연거푸 실패하고 붙잡히자 조양자의 옷이라도 베길 원한다고 말해 원을 풀고 자결한다. 공교롭게도,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조양자는 병이 들어 죽고 만다.]와, 삼국지에 나오는 [[손책]]이 [[허공]]을 죽이자, 그 식객들 가운데 몇몇이 손책을 암살한 사건이 있다.
          * 넓게 보면 일본의 낭인도 포함될 수 있다.
  • 식극의 소마/169화 . . . . 7회 일치
          * 죠이치로는 아자미가 불온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경고하며 센자에몬은 아자미가 에리나를 손에 넣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생각한다.
          * 히사코가 에리나가 보이지 않는다고 법썩을 떨고 다니자 타도코로는 "소마의 방에 있다"고 알려준다.
          * "자작을 먹여주겠다"며 묘한 웃음을 짓는데, 기숙사생들이 보기엔 "엽기요리에 도전할 때의 표정"이다.
          * 에리나는 자도 어려서 처음 요리를 시작할 때는 저런 표정을 지었을 텐데, 어느 새 세상의 떼가 묻으면서 그런 표정을 잃어 버리고 말았다고 씁쓸해한다.
          * 아리스와 학원에 입학할 때도 아리스는 의욕에 불타는데 비해 자은 진심으로 즐겁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우울해했다.
          * 소마는 이번에야 말로 "맛있다"는 말을 하게해주겠다며 일품을 내놓는다.
  • 식극의 소마/171화 . . . . 7회 일치
          * 에리나는 난데없이 "내가 하는 말을 실행해라"며 이것저것 시키는 통에 또 "맛있다"는 말은 듣지 못한다.
          * 그러나 유키노는 센트럴의 폭거를 거론하며 자들도 기숙사에 계속 있고 싶지만 어쩔 수가 없다고 항변한다.
          * 에리나는 자이 기숙사에 온 뒤로 그들의 요리를 많이 맛 보았고 쓴소리도 했지만 항상 자유로운 요리를 했다고 말한다.
          * 학생들에게 의지만 있다면 "의 혀"에 걸고 도울 테니 의지가 없다면 당장 기숙사를 떠나고 정말로 긍지가 높은 요리인이라면 "나를 따르라"고 선언한다.
          * 1학년들은 에리나가 저렇게까지 말하고 있다면서 사기를 회복한다.
          * 에리나는 또 --츤데레-- 딱딱대면서 "생각한 대로 말했을 뿐이며 이 기숙사에는 갚아야할 빚이 있다"고 말한다.
  • 식극의 소마/185화 . . . . 7회 일치
          * 타도코로 메구미와 알디니 타쿠미는 소마측의 소식을 듣고 걱정하는데, 린도가 나타나 자이 두 사람의 시험 상대라며 남 걱정할 때가 아니라고 한다.
          * 그리고 함께 심사의원을 맡은 베르타와 실라. 이들도 나키리 인터네셔널의 연구 스탭으로 일하고 있다.
          * 하지만 정연령은 낮은지 쿠가 테루노리와 티격태격하며 추태를 보인다.
          * 소우에도 어지간히 자이 있기에 고른 레시피라고 평하며 소마에게 반격할 기회도 주지 않을 셈이라 말한다.
          * 쿠가는 어차피 어제밤 이후로 무슨 말을 더 해준다고 요리가 나아지진 않을 거라며, 소마 자의 역량에 달렸다고 말한다.
          * 그런데 소마도 튀김옷과 기름을 준비하고 있다.
          * 한편 다른 장소에선 타도코로 메구미와 알디니 타쿠미가 소마의 시험을 걱정하고 있다.
  • 식극의 소마/187화 . . . . 7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는 자있게 "내가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곰고기 요리"라며 곰고기 멘치까스를 내놓는다.
          * 그는 자의 요리야 말로 "최고의 곰고기 요리"라 자하는데.
          * 소마는 이것이야 말로 자이 지금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곰고기 요리"라 단언한다.
          * 극찬하는 베르타와 실라. 오미자의 맛이 균형감을 줘서 곰고기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 그토록 소마의 요리가 극찬을 받은 직후인데도 자의 요리를 "최고의 곰고기 요리"라고 지칭한다.
          * 눈부 빛과 함께 공개되는 하야마의 요리.
  • 식극의 소마/196화 . . . . 7회 일치
          * 죠이치로가 대표로 선발된 소식은 토오츠키 학원 전체에 퍼진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의 출전을 축하하며 응원한다. 하지만 일부 학생들은 선출제로 뽑혔으니 선출의원들에게 꼬리쳐서 얻은 자리가 아니냐고 시비를 건다. 특히 그 중심에는 "사와츠바시" 집안의 아들이 있는데 집안의 위 때문에라도 십걸에 꼭 들어야 했지만 죠이치로 때문에 밀려난 전력이 있다. 그는 앞장서서 죠이치로를 깎아내리며 "출전권을 걸고 식극이라도 하지 않으면 인정할 수 없다"고 빈정거린다.
          * 그렇게 해서 실현된 50 대 1의 연대식극. 그 자체로 엽기적이라 할 수 있겠지만 죠이치로는 연승가도를 달리며 상대 진영을 압살한다. 오히려 "10명 씩 덤벼봐라"고 호기를 부리는데 상대가 어떤 수로 나오든 죠이치로는 그 이상가는 발상력과 기술이 가미된 요리로 완벽한 승리를 거둔다. 불만자들의 리더였던 사와츠바시 집안의 아들도 그의 솜씨를 넋을 잃고 바라본다. 그를 비롯한 불만자들 진영에선 "어차피 천재는 이길 수 없다"는 절망감이 팽배해있다.
          * 흥분한 죠이치로는 사와츠바시의 멱살을 끌어당겨서 위협한다. 그는 끝없이 "앞"을 개척하는 괴로움을 알기나 하면서 천재타령이냐고 비난한다. 그런 되먹지 못한 각오로 "진심으로 정진"같은 그럴듯한 말을 떠들지 말고 요리 만들 생각이 없다면 때려치우라고 독설을 퍼붓는다. 그 랄한 모습에 학생들은 소름이 돋을 정도라며 두려워한다. 독설만이 아니라 그가 승리한 자리엔 망연자실한 패배자들이 널려있다. 누가 봐도 이것은 정상적인 승리도 아니고 평소의 죠이치로와도 다르다고 생각한다.
          * 모든 것을 지켜본 도지마는 자의 불길한 예감이 맞아떨어졌다고 느낀다. 더이상 죠이치로는 요리 중에 미소를 짓지 않게 된 것이다. 그렇게 당혹해하는 도지마의 옆에 아자미가 있다. 그런데 그는 "훌륭해"라며 지금의 죠이치로를 칭송한다. 도지마에겐 죠이치로의 변화만큼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 식극의 소마/200화 . . . . 7회 일치
          이들은 합류해서 우선은 연대식극이 무엇인가 학생들에게 설명한다. 연대식극은 그저 다대다의 식극이 아니라 "팀워크"가 개입한다. 기본적으론 1대1 승부를 연속으로 치르지만 동료가 시합하고 있을 때 서포트해주는 것이 허용된다. 따라서 팀원들은 서로가 서로의 셰프이며 스테프로 팀워크를 발휘할 필요가 있다. 현재 소마 일행 개개인의 역량은 십걸에 미치지 못하나, 이런 팀워크를 발휘하면 십걸을 쓰러뜨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 그렇게 쓰잘데기 없는 싸움은 에리나의 방까지 이어졌고 이게 간밤에 3 vs 3 홍백전을 치르는 이유였다. 타도코로는 쉬고 있는 에리나에게 미안하게 됐다며 그래도 동료들을 돕기 위해 열심히 하자고 한다. 에리나는 거기에 동의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나키리 아자미]]에게 위축되고 있는 사실에 거듭 심란해 한다. 그런 손녀의 심리를 간파한 [[나키리 센자에몬]]은 더이상 인솔자들이 개판을 치고 있으면 안 되겠어서 결단을 내린다. 몸소 심판으로 홍백전을 주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 센자에몬의 진행으로 팀부터 정해진다. 죠이치로, 소마, 에리나의 사이바 팀. 도지마, 타쿠미, 타도코로의 도지마 팀. 각각 죠이치로와 도지마가 리더다. 시합 장소는 소마 부자가 대결한 열차 내의 조리실. 차장이 대결장소도 빌려줄 겸 대결을 관전한다. 시작이 치졸한 자존심 싸움이라 그런지 대결이 시작하기 전에 리더들의 경전이 첨예하다.
          타도코로는 상대편에 소마와 에리나가 다 있어서 이쪽이 너무 불리하다고 생각한다. 에리나는 방금 전까지 우울해있던 주제에 죠이치로와 한 팀이 됐다고 소녀모드로 변했다.
          * 타도코로가 거의 패닉에 빠진 사이 타쿠미는 침착하게 도지마의 조리를 관찰한다. 그리고 오래 걸리지 않아 도지마에게 필요한 재료를 정확히 찾아 대령하면서 대화없이도 팀워크를 맞춰나가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보고 타도코로도 깨닫는다. 이것도 결국 평소하던 조리와 다를게 없다. 셰프의 움직임을 잘 보고 조리과정을 미리 머릿속에 그려나가면서 움직인다. 그녀는 소마와 노점을 하던 때를 떠올리며 자이 앞으로 조리를 하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확히 맞는 역할을 찾아낸다.
          * 도지마 팀은 정말로 대화를 나누지 않으면서도 손발이 척척 맞으며 빠르게 조리를 해나가고 있다. 센자에몬은 이 팀을 보면서 첫 번째 장애물을 넘었다고 안심한다. 그럼 사이바팀은 어떨까?
          * 팀워크의 ㅌ도 없는 개판이 펼쳐진다. 명색히 부자지간에 멱살잡이에 들어갔고 대화를 안하긴 커녕 노발대발하며 고함을 쳐대고 있다. 애초에 동족혐오가 발동한 이들에게 팀워크 같은걸 바라는게 무리한 일일지도 모른다.
  • 심판 토토하지 말라고 . . . . 7회 일치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으나 K리그는 다른 리그와 비교했을 때, '''특별히 [[오심]]이 많은 건 아니다.''' 당장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사례와 비교해봐도 전체적으로는 준수한 경기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칼카나마의 쑥덕축덕만 봐도 라 리가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오심으로 [https://twitter.com/Kalkanama/status/727232395842187265|강등을 당하는 팀도 있고], 소위 [http://www.kfa.or.kr/news/news_column_view.asp?BoardNo=1086&Page=1&Query=|유령골이라고 불리는 옆그물 골]이 발생한 경우도 있으며, [http://http://www.teamtalk.com/news/ref-review-the-incorrect-decisions-from-week-31|한국인 선수가 뛰는 리그]도 예외없이 이런 이슈에 대해 아주 잘 소개된 바 있다. 농담 안 하고 세계 어디를 가든 심판의 수준은 사실상 도찐개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이런 논란이 발생하고 K리그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가장 큰 이유는 대략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
          1. 심판의 판정에 있어 "일관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결코 만족스럽다고 보긴 어렵기 때문. 판정 번복 자체가 이 일관성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득을 본 팀에게는 찝찝함을 주고, 손해를 본 팀에게는 억울함을 주기 때문에 이런 반응은 지극히 당연하다 평할 수 있다.
          1. 그나마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122101317147|talk about refree]]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되곤 있지만, 이걸 아는 K리그 팬은 별로 없을 정도로 홍보도 안 되어 있다.
          * 프로 스포츠 관계자는 [[스포츠 토토]]가 금지되어 있다.
          * 아마 이 영상에서 음성 리소스를 추출하면 어떤 경기든지 합성해서 쓸 수 있을 것이다. 영상 편집에 일가견이 있다면 시도해보자.
  • 아기발도 우투리 관련설 . . . . 7회 일치
         [[고려]] 말기에 한반도 남부를 침공하였던 [[왜구]]의 장군 [[아기발도]]가 대표적인 아기장수 설화의 하나인 [[아기장수 우투리]]와 연관이 있다는 주장이다. 이전에는 [[인터넷]] 상에서 간간히 주장되던 이야기였으나, 2016년 1월에 이를 다룬 논문이 나온 바 있다.
         아기발도와 우투리 사이의 연관성은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공통점이 지적되고 있다.
          * 아기발도는 본명은 불명하며 한 왜구의 장수에 대해서 고려인들이 붙인 별명으로, 아기는 '아이'라는 뜻으로 적이 [[소년]]이라는 것을 뜻하며, 발도는 몽골어 '바토르'를 음차한 것인데 '용사'라는 의미가 있다.[* 고려 말에는 몽골의 영향으로 몽골어가 사회에서 흔히 쓰였다. 바토르라는 말은 몽골사에서 자주 등장하며, 현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볼 수 있다.] 즉, '아기발도'는 그 의미가 '아기장수'와 매우 유사하게 된다.
         아기발도 자체는 조선시대 초기에 사대부 계층에서 매우 유명한 인물이었는데, 이는 조선의 개창자인 태조 이성계의 대적자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아기발도 이야기는 "왜군 장수 아기발도는 강했다. 하지만 장군 이성계가 물리쳤다. 따라서 이성계의 권력에 정당성이 있다."는 줄거리로서, 전형적인 '외부의 위협'(아기발도)에 대항하는 '내부의 영웅'(이성계)을 강조하여 국가의 수호자로서 왕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정치적 바탕이 되었다.
         이 주장은, '왜구 장수 아기발도'가 '민중 영웅'으로 여겨지는 '아기장수'의 원형이 되었을 것이라는 주장이므로 매우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다.
  • 아이네이아스 . . . . 7회 일치
         [[그리스 화]]의 [[영웅]]. [[트로이]]의 왕자이며 [[아프로디테]]의 아들이다. [[트로이 전쟁]]에 참가했으며, 트로이가 멸망한 뒤 [[이탈리아]]로 떠나 후에 [[로마 제국]]의 조상이 된다.
         아이네이아스와 같이, 트로이 전쟁의 영웅을 자들의 '조상'으로 비정하는 화는 그리스 계 식민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아르고스]]에서 쫓겨난 [[디오메데스]]는 다우니아의 왕 다우누스의 딸과 결혼하여 그 땅을 이어받아 브린디시 등의 도시를 건설하였다고 하며[* 디오메데스는 똑같이 이탈리아에 표류한 아이네이아스와 대적하던 에트루리아의 투르누스에게 동맹을 요구받지만, 디오메데스는 아이네이아스 개인에게는 원한이 없다는 이유 혹은 아프로디테의 미움을 받는 것이 두려워 거절하였다고 한다.], 크레타의 지배자였던 이드메니우스 역시 크레타에서 쫓겨나 이탈리아 남부로 도망쳤고, 살라미스 섬의 테우크로스는 키프로스로 떠나[* 테우크로스는 살라미스의 영웅 [[아이아스]]의 가족이었지만, 아이아스의 자살을 말리지 않고 복수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아스의 아버지 테라몬 왕에게 미움을 받았다.] 살라미스 시를 건설하였다고 전해진다. [[헤라클레스]]의 [[활]]을 가지고 있었던 필로크테이스 역시 이탈리아 남부에, [[트로이의 목마]]를 만든 에페이오스 역시 이탈리아 남부의 메타폰시온 시를 건설하였다고 전해진다. 이 무렵 이탈리아 그리스 계 도시에서 있었던 유행에 로마 역시 영향을 받게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카르타고를 건설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인 '디도 공주'와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가 비중있게 실려 있는데, 이는 시기상 '포에니 전쟁'이라는 크나큰 전쟁을 치른 상대인 카르타고와의 관계를 운명론적으로 해석하려 시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분류:그리스 화]][[분류:로마 화]]
  • 암살교실/번외편 4화 . . . . 7회 일치
          * 살생님은 그녀가 나기사가 자폭 공격을 했을 때와 같은 눈을 하고 있다고 봤다.
          * 아즈사씨는 마침내 고백하기 시작하는데, 자에게 남겨진 시간은 길어야 3년.
          * 얘기를 들은 살생님은 "당도 어엿한 암살자니 보복을 당해야 한다"면서 아즈사씨의 목을 조른다.
          * 살생님은 "당이 호타루를 위해 죽는다면 호타루는 그걸 본받아 버릴 것. 누굴가를 위해 자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게 된다"면서 교육상 좋지 않다고 일침한다.
          * 아즈사씨는 "어떤 여성"과의 약속 때문에 자을 죽이며 사는건 아니냐고 묻는다
          * 한편 나기사는 선생으로서 열심히 성장해나가고 있다.
  • 애니프사 . . . . 7회 일치
         본래 멸칭[* 나 욕하는 사람 다 애니프사더라!]이었지만, 애니프사들은 멸칭을 자의 정체성으로 받아들여 스스로를 "애니프사"로 칭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트위터 반 애니프사 계층에서는 대체로 애니프사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오타쿠 혐오]]와도 관련이 있다.
          * 자의 취미와 소수자의 인권을 동등한 것으로 여겨, [[인권]]의 숭고함 을 모독한다.
         혐오와 능멸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한탄하는 사례
         대한민국 국회 속기록에 기록된 바 있다.
         그들의 정체는 조총련이라는 설이 있다.
  • 연하장 . . . . 7회 일치
         15세기 독일에서 그리스도 탄생을 기념하며, 년을 축복하는 글을 담은 카드를 동판에 인쇄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영국]], [[미국]] 등으로 연하장 풍속이 확대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세함(歲銜)’이라고 하여, 년 초에 직접 찾아가 인사하지 못하면 아랫사람을 시켜서 서찰을 보내는 풍습이 있었다. 관아에 속한 장교나 병졸은 자기 이름을 적은 쪽지를 상관의 집으로 찾아가서 세합장에 넣었다.--셀프 우편배달-- 양반 집안 여인들은 바깥 출입이 어려워, 친지에게 덕담을 담은 글을 써서 여종을 시켜 배달하게 했는데, 이를 문안비(問安婢)라고 불렀다.
         임금이 하에게 내리는 것으로서, [[불로초]]를 짊어진 도동이나 [[노자]]를 그린 그림을 내려주는 ‘세화(歲畫)’라는 풍속이 있었다.
         우편제도가 등장하자 우정국에서 연하장을 발매하게 되었다. 최초의 연하장은 1900년에 발매되었으며, 전통의상을 걸친 우정국 관리들의 모습을 컬러 인쇄하고, '년을 맞이하여 한국 황실과 우정국의 임직원들은 여러분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해방 이후에는 고위 공무원들이 일본에서 대량으로 주문한 카드로 분을 과시하기도 했는데, 정권 교체 시기에는 허례허식이라는 이유로 크리스마스 카드 및 연하장 교환 금지령을 내리기도 했다.
         일본 우정에서 발매하는 연하장은 일련번호가 붙어 있어, 년에 추첨을 하여 선물을 주는 복권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영국 요리 . . . . 7회 일치
         [[영국]] 요리는 켈트족의 전통에 기반하여, 각종 [[유럽]] 요리를 섭렵하고 동시에 [[대영제국]] 시기에 세계 각국의 요리의 전통을 흡수하여 만들어낸 지고의 요리이다. 영국 요리는 인류사의 보물로 기록되어, 요리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일본에서 세계 X대 요리 등의 랭킹을 만들지만 영국 요리는 절대로 포함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영국 요리의 전통은 고대 브리튼의 켈트족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전설에 따르면 브리튼의 켈트족은 매 계절 마다 요리 축제를 벌이면서 요리 기량을 닦아서 겨루는 것을 즐겼다고 하는데, 오늘날 이 요리 축제는 [[스톤헨지]]에서 벌어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브리튼을 침공한 고대 로마 제국의 장군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영국 요리에 대한 기록을 최초로 남겼으며, 자이 먹어본 어떤 요리보다 맛있는 요리라고 [[갈리아 전쟁기]]에서 한껏 추켜세웠다.
         청교도 혁명 시기에 맛있는 요리를 먹는 것이야 말로 에게 다가가는 빠른 길이라는 기독교적 앙이 퍼져서, 요리에 대한 연구는 앙 수준으로 발전하였다.
         제국주의 시대, 대영제국의 식민지는 [[인도]], [[홍콩]] 등으로 퍼져나갔다. 이를 통하여 중국 요리와 인도 요리의 비법이 영국으로 전파되었다. 영국인들은 요리에서는 전 세계 어떤 문화라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습성이 있어, 집요하게 인도 요리와 중국 요리의 장점을 영국 요리에 받아들여 영국 요리를 더욱 풍성하게 발전시켰다. 현재 [[만한전석]]은 영국에만 남아 있다.
         넷상에서 영국 요리에 대한 악평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는 영국 요리에 대한 여러 유럽 나라들의 잘못된 험담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정작 영국에서 여행한 사람들은 영국 요리에 극찬을 늘어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 영국을 여행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편견에 영향을 받아 이를 반박하여, 영국 요리의 평가는 넷 상에서 점점 나빠지는 악순환을 보이고 있다.
  • 운전기사 . . . . 7회 일치
         그 외 운전기사라는 말이 붙는 직업으로는, [[대리 운전 기사]], [[택시 운전 기사]], [[화물차 운전 기사]] 등이 있다.
         승용차 운전을 대행해주는 직업. 운전기사를 고용하는 것은 상당히 부담이 많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보통 [[높으 분들]]이 고용한다. [[회사]]에서 대리 고용해주거나, 개인적으로 고용하기도 한다.
         [[인건비]]가 만만치 않지만, 일단 직접 운전을 하지 않으면 편리한 점은 상당히 많다. 업무 생산성도 크게 향상되고. 직접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이동 시간 동안 부업무를 처리할 수도 있다.
         그 특성상 높으 분들 옆에 붙어있는 만큼 중요한 정보를 본의 아니게 알게 되는 경우가 있으며, 비리 사건에서 운전기사의 증언이 결정타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87654.html 참조]
         이 때문에 높으 분들 역시 운전기사와의 관계를 생각보다 중요하게 여기기도 한다고. 반대로 그 높으 분의 성격이 상당히 이상하거나 안 좋으면 운전기사 역시 고달프다.
  • 원피스/819화 . . . . 7회 일치
         * 모모노스케는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고 그저 울고만 있다.
         * 오뎅은 마지막까지 라프텔에서 확인한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대 '''"와노쿠니의 개국"'''이라는 최후의 명령을 내렸다.
         * 조우의 '''밍크족은 처음부터 오뎅의 가으로서 코즈키가와 운명을 함께할 것을 마음 먹었다.''' 그러나 설마 가뭄의 잭과 싸워 이런 결과가 나올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한다.
         * 그러나 다음에 싸울 때는 다를 것이며 아직 밍크족에겐 '''"비장의 수"'''가 남아있다고 한다.
         * 모모노스케는 아버지는 물론 어머니도 카이도 일당에게 살해 당했다고 고백하고 복수를 하고 싶으나 자은 아직 어려 무리라고 솔직하게 답한다.
         * 한편 잭은 돌아오고 있다.
          * 와노쿠니는 메이지 유 직전의 일본을 모티브로 한 듯 하다.
  • 원피스/831화 . . . . 7회 일치
         [[원피스]] 831화. '''기한 숲의 모험'''
          * 일행은 거기에 이끌려 이상한 숲으로 진입하는데, 루피는 자과 똑같은 모습의 적과 조우한다.
          * 나머지 인원은 그대로 상륙. 해안은 단단한 생크림으로 되어 있다.
          * 나미는 상디의 행동거지가 수상하다고 말하지만 일행은 상디와 사방에 널린 케이크에 정이 팔려서 듣질 않는다.
          * 거인은 "자기가 좋아서 파묻혀 있다"면서 "사과쥬스가 먹고 싶다"고 요구한다.
          * 담배가 아니란 사탕을 물고 있다는 점이 특이사항. 참고로 원피스 애니메이션은 로컬라이징과정에서 담배가 아니라 사탕을 물고 다니는 걸로 바뀐 적이 있다.--KBS가 옳았다!--
  • 원피스/833화 . . . . 7회 일치
          * 저지와 상디가 대결을 하는 한편 제르마 왕국의 "욘디성"에선 상디에게 작살난 욘디가 치료를 받고 있다.
          * 욘디는 "예전처럼" 아버지에게 대 말해줬을 뿐인데 이꼴로 만들었다며, 상디를 "낙오자"라 욕한다.
          * 그의 과거. 형제들이 상디를 괴롭히고 있다. 그의 옷에는 3이란 숫자가 박혀 있다.
          * 발에 장비한 기능으로 "전자 크랙" "블래스터"를 쓰며 상디를 수세로 몬다.
          * 저지는 그말을 비웃듯 "너에게도 내 피는 흐르고 있다"면서 병사들은 가문을 위해 당장이라도 죽을 수 있는 시종들이라고 말한다.
          * 이것은 빅맘에게 빌린 물건이며 열쇠는 빅맘이 가지고 있다.
  • 원피스/837화 . . . . 7회 일치
          * 브륄레는 초성의 키드, 아푸, 벳지, 우르지 등이 빅맘의 영토를 공격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돌아갔다고 말한다.
          * 크래커는 자의 이름을 밝힌다.
          * 크래커는 "네놈에게도" 고식을 치뤄주겠다고 하는데.
          * 브릴뤠와 킹 바움은 나미를 비웃으며 "최악의 세대"는 그저 세계의 전반부에서 좀 추켜세워준 놈들일 뿐이라고 평가절하한다.
          * 파운드는 브릴뤠가 거울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미는 자기들 때문에 일이 이렇게 됐다고 사과한다.
          * 뜬금없이 초성들이 불쌍해지는 에피소드. 그나마 출세한 편이 로우와 루피였다.
          * 특히 키드는 루피, 로우와 동급으로 묘사되었던 초성인데, 조우편에선 카이도에게 떡발려서 포로로 잡혀있고 빅맘한테는 형편없이 깨진게 밝혀지는 등 고초가 장난 아니다.
  • 원한해결사무소/4화 . . . . 7회 일치
         원한해결사는 [[만남계 사이트]]를 이용하다는 척 하면서 마사토 이치로에게 접근한다. 마침 돈이 궁하던 그는 쉽게 접근했다가 약을 먹고 기절한다. 깨어난 마사토는 야쿠자 사무실[* 유한회사 '이타우에 무역坂上貿易'이라고 써있다.]에 버려져 있었다.
         마사토는 돈문치와 마약봉지를 발견했다가 들어온 야쿠자들에게 걸린다. 마사토의 가방에는 피킹 도구나 면허증이 들어 있고, 게다가 들어오기 전에 원한해결사가 야쿠자의 차에 송곳으로 낙서를 해놔서 완전히 누명을 쓰게 된 것이었다. 야쿠자는 차 수리와 손해배상으로 '3천'을 요구하고, 마사토는 차용증을 쓰고 자을 함정에 빠뜨린 여자가 있다고 말하며 집으로 가게 된다.
         집에 간 마사토는 협박용 비디오와 주소록이 사라진 것을 발견한다. 경악한 마사토는 바로 도망치려 하지만 야쿠자들에게 다시 붙잡힌다. 야쿠자는 자을 죽일 거냐는 마사토에게, 자의 거래처 '스네이크 헤드'에게 팔아넘겨 남색가들의 파트너로 만들 것이라고 말해준다. '잃을 게 없는 인간'이므로 반대로 '증발해도 누구 하나 걱정하지 않는 인간'이므로 팔아넘길 수 있다는 것이다.
         테이프를 돌려받고 원한해결사에게 감사하는 의뢰인. 그리고 정보원은 원한해결사에게 100만 이상 경비를 썻으니 적자가 아니냐고 질문을 던지는데, 원한해결사는 마사토는 23명 이상의 여성을 과거 협박했고, 녹화한 고화질 몰카 테이프가 100개 이상 있으므로 이것으로 천만 이상의 이익을 볼 수 있다고 답변한다.
  • 은혼/580화 . . . . 7회 일치
         attachment:혼여행.png
         * 코우카는 일족의 배자가 됐다고 자책하지만 오로치는 원망하지 않고 떠나는 그들을 언제까지도 배웅한다
         * 우미보즈는 "전설이고 뭐고 최강의 생물은 어디에나 있다. '아내'다. 나도 불쌍한 수컷에 불과하고 쥐어 산다"고 덤덤히 말한다
         * 그러나 우미보즈는 그때의 자은 코우카가 했던 말의 진정한 의미를 몰랐다고 하는데, 코우카는 [[가구라]]를 낳고 얼마 되지 않아 각혈하고 죽어가기 시작한다
         * 카무이는 코우카의 병도, 우미보즈가 자주 집을 비우는 것도 자이 약해서라도 생각하며 우미보즈처럼 강해질 것만을 생각한다.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사소한 싸움이나 괴롭힘은 그냥 넘기기 시작한다
         * 황안의 용맥의 힘만 공급된다면 불사이나 다름 없지만, 반대로 별을 떠나게 되면 살아갈 수 없다.
         * 용맥에서 태어난 돌연변이라는 점 때문에 [[우츠로]]와의 관계도 조명되고 있다. 용맥에서 태어난 존재인 코우카가 죽었다면 우츠로 또한 불사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 은혼/596화 . . . . 7회 일치
          * 사정을 알리 없는 시민들은 양이전쟁 시절처럼 천인들에게 고통 당하며 숨죽이고 살고 있다.
          * 하세가와 다이조는 마다오답게 자판기 밑에서 동전이나 긁어 모으며 구차하게 살고 있다.
          * 자판기 밑에서 동전을 줍고 있다.
          * 오토세 아줌마는 세상이 멸망하려는 판에도 가게 문은 꼬박꼬박 열고 있다.
          * 타마는 천인들의 군단을 피해 피한 시무라 타에, 야규 큐베도 만났다.
          * 츠쿠요와 사루토비 아야메는 지붕 위에서 천인들의 군단을 염탐하고 있다.
          * 그런 와중에도 마다오는 포기하면 안 된다는 말만 하며 자판기 밑을 긁고 있다.
  • 은혼/598화 . . . . 7회 일치
          * 경쓰지 말라고 답하는 긴토키.
          * 급기야 "이 나라는 캬바레 아가씨 가랑이에도 터미널이 있다"는 드립을 쳐서 시무라 타에, 타마의 분노를 산다.
          * 그런데 이미 가부키쵸 주민들이 솔선수범 천인들을 물리치고 있다.
          * 지구에서 떨어진 우주공간. 연합군의 수뇌는 우주요세에서 전황을 살피고 있다.
          * 그때 지구의 정부에서 사이 왔다는 보고가 올라온다.
          * 사은 바로 가츠라와 다츠마.
          * 파치는 분명 평범한 지구인 클라스였을 텐데, 자연스럽게 천인 용병들을 썰고 다닌다--파워인플레의 폐해--
  • 은혼/619화 . . . . 7회 일치
          * 하지만 곧바로 [[사카타 긴토키]]가 틈을 만들고 [[가구라]], [[시무라 파치]]가 등 뒤를 공격, 오우가이는 계단 째로 추락한다.
          * 해결사 삼인방 [[사카타 긴토키]], [[가구라]], [[시무라 파치]]가 삼면에서 행한 동시 공격은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막힌다. [[오우가이]]는 그정도면 역부족이라 비웃으며 긴토키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 한다. 떨어지는 통나무들 사이로 [[야규 큐베]]가 날카롭게 파고든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날아온 일섬이 오우가이의 머리를 강타한다.
          * 난간 바깥으로 날아간 줄 알았던 가구라와 파치가 힘을 합쳐 오우가이의 뒤통수를 후린다. 그것 자체로는 큰 타격이 되지 않지만 그가 쓰러지는 바람에 위태롭게 버티고 있던 계단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다. 함께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오우가이.
          큐베의 말과 함께 가구라와 파치가 과감히 뛰어내리며 각자 왼팔과 오른다리를 친다. 왼다리가 통나무더미에 깔려 있기 때문에 그는 순식간에 사지가 봉쇄된다. 짐승처럼 포효하는 오우가이.
          * 그런데 오우가이의 눈엔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들어온다. 긴토키를 찬 다리가 수리검으로 꽃꽃이 되어 있다. 건물의 옥상에서 수상한 그림자들이 나타난다.
          >여자 어린이는 아직 여기에 있다.
          * 그렇게 받아치는 긴토키. 여자와 아이들이 개고생하는 사이, 편히 누워있다 일어나던 참이다. 얼굴에 묻은 피는 오우가이의 것이었다. 그는 얼굴을 닦아내며 뻔뻔스런 표정을 드러낸다. 그리고 뿔에 걸려있던 수리검을 가볍게 후려친다.
  • 일곱개의 대죄/169화 . . . . 7회 일치
         * 하지만 제리코 너 또한 힘을 위해 인간이기를 포기하려 했지 않냐고 반박하고 제리코는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거라며 "결국 상처입는건 너 자"이라고 하지만 고서는 귀기울이지 않는다.
         * 호크는 자의 원래 전투력이 3000이고 마력을 얻어서 배 이상 올랐으니 10만은 될 거라고 착각하며 낙승일 거라고 멋대로 생각한다.
         * 어느 왕국의 둘째 왕자로 태어난 그는 형의 시기를 받으며 자라다 어느날부터 자의 힘을 자각하게 된다.
         * 그러나 너무나 강대한 힘으로 자을 괴롭히는 형까지 다치게 하고 부모 조차 그를 저주받은 아이로 생각해 멸시하게 된다.
         * 에스카노르는 멀린에게 자이 두렵지 않냐고 묻는데, 오히려 "공포란 무지에서 오는 감정. 무엇보다 네 수수깨끼는 충분히 매력적이다."는 찬사를 듣는다.
         * 꿈 속에서 고서에게 자이 멀린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털어놓는데...
         * 고서의 빌런화가 가속되고 있다.
  • 일본어 단어를 찾아보기 좋은 사이트 . . . . 7회 일치
          아사히 문, 코단샤, 소학관에서 운영하는 사전 사이트. 유용성과 뢰성이 높다.
          어원의 유래를 알 수 있다.
          2채널 등에서 쓰이는 속어를 정리하고 있다.
          일본인들도 모르는 일본어 단어가 있다. 이런 경우 지혜봉투에서 검색해보면 질문과 답변이 나올 수 있다.
          일본인들도 모르는 일본어 단어가 있다. 하나 더.
  • 절대가련 칠드런/445화 . . . . 7회 일치
          * 상황을 눈치챈 한조가 '조사관 A'의 전언이라 강조하며 자의 스마트폰의 메시지를 보여준다.
          * 칠드런 일행은 미나모토가 자들을 지켜보고 있음을 깨닫고 큰 위안을 얻는다.
          * 유리는 다들 말은 안 해도 무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의 능력으로 위안이 될만한 그림을 만들어주는데
          * 한조는 이걸 꼬투리잡아 "개성이란 게 '누군가에게 주어지는 것'인가? '필요에 의해' 갖는 건가? 그것이 '진정한 자의 마음'인지 잘 생각해 보라고..."라고 충고한다.
          * 테오도르의 말대로라면 이미 바벨의 상층부는 전원 블랙 팬텀의 손아귀에 떨어진 걸로 볼 수 있다.
          * 즉 기존 동료 에스퍼들이 대거 적으로 돌변하는 상황이 등장할 수도 있다.
  • 제3의 로마 . . . . 7회 일치
         === [[성로마제국]]의 계승 ===
         [[카롤링거 왕조]]는 [[서로마 제국]]의 계승을 주장했으며, 이 계승권 주장은 [[성로마제국]]으로 이어진다. 이 계통에서는 '서로마제국'이 제1제국이며, 성로마제국이 제2제국, 그 계승국가가 제3제국이 된다. 성로마제국의 붕괴 이후 계승권 주장은 이렇게 되는데….
         오스트리아 제국은 성로마제국의 계승으로서, 제3의 로마 제국임을 주장했다.
         독일 제국은 성로마제국의 계승으로서, 제3의 로마 제국임을 주장했다.
         사실 독일 제국이 제3이면 [[나치 독일]]은 '제4제국'이 되어야 하지만, 서로마를 떼어버리고 [[독일인]]만 기준으로 해서 성로마제국, 독일 제국, 나치 독일로 해서 제3제국임을 주장한다.--[[바이마르 공화국]]의 눈물-- '제4'는 아무래도 뭔가 애매하게 느껴지나보다.
  • 존 헨리 . . . . 7회 일치
         19세기 당시 살았던 흑인으로, 직업은 철도 노동자이다. 자의 힘으로 가족을 부양하고 생활했던 [[노동자]]의 긍지와, 기계문명에 밀려나는 노동자의 비애를 동시에 반영하는 인물이다.
         유명한 버전은 망치를 들고 증기 해머와 말뚝 박기 대결을 벌여 승리했지만 그 직후 과로사했다는 버전. 국내에서는 증기 드릴과 터널 뚫기 대결을 벌여 승리, 그 직후 사망했다는 버전이 잘 알려져있다.
         이와 비슷하게 반기계운동을 반영한 이야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단편소설로는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이 있고, SF에서는 듄의 버틀레티안 지하드. 현대에는 비슷한 이야기로 이세돌과 알파고 등이 있다.
         민담에서 비슷한 인물로 벌목꾼의 영웅적인 인물인 '폴 버니언' 같은 것이 있다. 다만 폴 버니언은 미국 서부 개척사를 대변하는 상징인 반면에 존 헨리는 산업화의 여파로 희생당하는 하층 노동자들을 대변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이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존 헨리이즘(John Henryism)이라는 연구가 있다. 이는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보통 사람보다 훨씬 많은 노력을 한 사람이, 중년 이후에 그 간 무리한 탓에 건강이 손상되어 고통을 받는 현상을 뜻하는 말로서, 80년대, 셔먼 제임스라는 청년 연구가가 소작농 출 존 헨리 마틴이라는 사람의 사례를 기초로 하여 “존 헨리 척도”를 제안했다. 이는 “일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오히려 더 열심히 노력한다”, “인생은 내가 노력하기 나름이다” 는 등의 문항에 얼마나 동의하느냐 하는 것으로 측정된다.([[http://newspeppermint.com/2017/01/31/john-henryism/ 참조]]) 특히 미국에서는 사회 구조적으로 차별을 받는 흑인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던 현상인데, 기계와 싸우다가 죽음을 맞은 이야기 속의 존 헨리처럼 존 헨리이즘은 현실과 싸우다가 스스로 피폐해진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라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 착각남 . . . . 7회 일치
         칸스케는 주로 연애망상 쪽으로, 거의 정에 문제가 있는 사례를 뜻한다. 사소하고 흔히 있을 수 있는 착각에는 쓰지 않는다.
         가장 흔한 사례는 여성의 별다른 의미가 없는 발언이나 행동을 자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것이다.
          * 가게의 점원이 인사하거나 서비스 하는 것을 자에게 호의가 있어서 하는 행동이라고 단정짓는다.
          * 회사의 동료가 평범하게 인사하거나 대화하는 하는 것을 자에게 호의가 있어서 하는 행동이라고 단정짓는다.
         평범한 경우라면 자이 착각하고 있다고 깨닫게 되면 행동을 멈추지만, 지적을 받아도 망상을 멈추지 않게 되는 사례도 존재하며 이미 정병 환자라고 해야 할 것이다. 스토커로 악화되기도 한다.
  • 착취용 애완용 아이 . . . . 7회 일치
         기본적으로 착취용 아이는 학대당하는 대상이다. 독부모는 아이에 대해서 돈을 벌어오게 할 생각이나, 노후는 개호를 시키면서 부려먹을 생각 밖에 하지 않는다. 단순히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착취용을 지정하여 학대하는 경우도 있다.
         부모의 애정을 갈구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독부모라고 인식하여 관계를 끊었다고 해도 나중에 사정이 곤란해진 독부모가 의지해오면 독부모에게 가식적이라고 해도 인정과 애정을 받는 것이 기뻐서 컨트롤 당하는 경우도 있다. 결국 정적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가정내에서 무조건적으로 인정을 받고, 착취용 아이라는 얕잡아볼 대상이 준비되어 정적으로 우위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노력하는 능력이 결여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이렇게 응석을 부리는 버릇과 부모의 과도한 컨트롤의 영향 , 타인을 얕잡아 보고 대등한 관계를 맺지 못하는 정세계를 가지게 된 탓에 사회에 부적한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다. 니트가 되기도 하며, 최악의 경우 히키코모리.
         시간이 지나서 애완용 아이가 일하지 않고, 부모가 노화하게 되어 곤란한 상태가 되면, 급해진 부모는 착취용 아이에게 부담을 넘기려는 경우도 있다.
  • 창작:말퓨스 스토리 . . . . 7회 일치
         말퓨스 스토리는 여러개의 에피소드가 하나의 근간을 이루는 작품이며, 첫번째 에피소드로 츠키노 아스카가 주인공인 월야편(月野編)이 준비되어있다.
         츠키노 타카노부 : 현 츠키노 가문 당주 대행이자, 츠키노 아스카의 남동생, 강직한 성격과 올곧은 언행으로 불안한 가문을 위태롭지 않게 하는 대들보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
         타치바나 이즈미 : 츠키노 아스카의 라이벌이자, 이 작품의 유일한 메인 악역. 아스카를 격렬히 증오하며, 아스카와는 과거부터 악연으로 점철되어있다 못해 아주 길어져버린 사이이다.
         지서력 : 지서력은 월야편(月野編)에 등장하는 작중 연대이며, 1년이 16개월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 지서력으로 많은 것들이 결정되며, 이것이 츠키노 아스카의 기억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단서가 되어준다.
         츠키노 가문 : 츠키노 아스카의 가문이며, 당주는 츠키노 아스카 본인이다. 하지만 아스카가 모종의 사고에 의해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떠돌아다니는 현재 상황에선 당주의 자리가 공석이며, 아무도 이 자리를 노리지 않고 있다. 츠키노 아스카의 기억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그 자리를 비워놓는 중이다.
         타치바나 가문 : 타치바나 이즈미의 가문이며, 당주는 타치바나 이즈미 본인이다. 다만 츠키노 가문에게 상당한 내적 분노를 가지고 있으며, 이즈미의 명령이라면 언제든지 실행할 준비가 되어있다.
         츠키노 대 수확제 : 츠키노 가문의 연례 행사 중 가장 큰 행사로써, 1년 농사를 끝내는 시기에 벌어지는 가장 큰 규모의 축제이다. 츠키노 가문 뿐만 아니라 후노야마 대륙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이를 축복하는 이 행사는 후노야마 대륙의 풍물 중 하나로 이미 자라집고 있다.
  • 창작:왕국 . . . . 7회 일치
         북부 언더월드 남쪽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국가. 북부의 해안 지방은 지중해성 기후를 띄고있으며,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사막의 비율이 높아진다. 현재 왕국은 "사막에 대한 전쟁"을 선포, 반세기에 걸쳐 농경지를 넓히는 작업을 하고있다.
         풍부한 농업 생산량을 지니고 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해안가로부터 물을 끌어오거나 땅속에서 지하수를 끌어오는 방식으로 농경지를 확대시키는 중. 이렇게 얻은 땅에서는 보리나 밀, 포도, 그 외 등등을 재배한다.
         여러가지 지하자원이 남부의 사막지대에 매장되어 있다. 이를 채굴하는 광산과 이를 가공하는 공장,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는 주거시설들로 이루어진 도시가 사막 군데군데 위치해있다.
         수세기 전부터 유명했던 조선업과 철강, 원유 가공 등이 특기. 열차 분야에서도 상당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징병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18세 이상의 남녀가 징집된다. 군복무 기간은 3년. 자이 동성애자임을 증명하면 군복무에서 면제된다.
         인력 부족으로 인해 외인부대나 용병의 비율이 높다. 사발타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댓가로 사발타 정규군을 대여중이며, 망한세계 사람들 상대로도 여러가지 혜택을 언급하며 외인부대 입대를 권유하고 있다.
  • 창작:좀비탈출/4-0 . . . . 7회 일치
         씁쓸하고 시큼한 물을 토해내면서 눈물인지 콧물인지 모를 것들도 함께 흘러나왔다. 먹는 것도 변변히 없는데 이렇게 올라올 게 있다니.
         적어도 여기 있으면 죽더라도 인간인 채로 끝날 수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몸이 계속 떨린다. 오한이다. 정적인 문제로 오한까지 올 수 있다니. 그럼 정력으로 저놈들도 사라지게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red 당은 죽었습니다.}}}'''
  • 창작:좀비탈출/5-1 . . . . 7회 일치
         갑자기 선명하게 떠오르는 사실. '''골프채는 후방 좌측 1m 거리에 눕혀져 있다!'''
         녀석으로선 기적적으로 느긋하게 움직여준 셈이다. 담장을 넘은 운동능력과 이 늦은 걸음걸이 사이에 어떤 인과관계가 있을 것인가? 그런건 생각해 봤자다. 죽은 놈의 머리통을 무슨 수로 알아맞추겠는가. 녀석의 손톱이 살갗에 박히기 전에 휘둘러버리는게 중요하지.
         아주 잠깐 정을 잃었다. 놓았다고 해야 정확할까? 한 30초. 시야는 열려 있었지만 그저 눈으로 들어올 뿐 사고도 움직임도 정지했다. 잠시 뒤 바닥에 처박은 오른쪽 광대뼈의 격렬한 통증과 훅하고 올라오는 시멘트 바닥의 냄새에 정이 들었다. 직감적으로 '''살았다'''고 알 수 있었다.
         나는 살아있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직관이 그렇게 말한다. 지금까지 들어왔던 모든 격려나 위로를 통틀어서 가장 살에 와닿고 기쁜 한 마디다. 나는 살아있다.
         무섭게 부어오른 오른쪽 뺨을 제외하면 어디에도 상처는 없었다. '''기적 같은 일이다.''' 처음으로 보는 잡아먹히는 인간이 나 자이 아닐 수 있게 됐다. 뭐, 기회가 영영 지나간 건 아니겠지만.
  • 창작:좀비탈출/기록 . . . . 7회 일치
          * 남아있는 감각은 개체마다 차이가 있다.
          * 생전에 운동경이 있었으면 담을 넘을 줄도 안다. (학습능력? 과거의 기억? 나중에 생각하자.)
          * 뛸 수 있다? (확인이 필요하다. 필수.)
          * 토트넘 : 옆집 아저씨. 이름은 까먹었다. 죽이기 직전에 몸과 근육이 탄탄한 걸 보니 운동을 좀 한 녀석들은 좀비가 되어서도 팔팔한 것 같다. 축구는 11명이 한 팀이니까, 적어도 이런 녀석이 10명은 더 있다는 뜻이겠군. 그 중에 유독 손맛 좋은 녀석이 하나 있을 것이고.
          생전에 아들 11명을 낳아 '코리아 토트넘'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적이 있다. 그 때문에 이혼 당할 뻔 했다는 소문도.
          * 번화가 : 자택에서 약간 이동한 곳. 엄청난 수의 좀비가 밀집되어 있다.
          * 골프채 : 리치가 있다는 점에선 좋았지만, 내구력이 약하다. 한 번 휘두른 걸로 부러졌다.
  • 츠키시마 케이 . . . . 7회 일치
         || 그 외 || [우카이 케이] || [타케다 잇테츠] || [시미즈 키요코] || [야치 히토카] ||
         ||<:>장 / 몸무게[[br]](고교 1학년 4월 달 기준) || 188.3cm/68.4kg || 포지션 || 미들 블로커(MB) ||
         || 최근의 고민 ||||||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또 주위 사람들이 이름을 물어보는 것[* 蛍(반딧불이 형)은 [[wiki:케이]]로도 읽을 수 있지만 [[wiki:호타루]]로도 읽을 수 있기 때문(둘 다 사람 이름으로 쓰일 수 있다. 단 호타루로 읽을 경우 여자 이름일 가능성이 높다.) .] ||
         月島 蛍. [[하이큐!!]]의 등장인물. 성우는 [우치야마 코우키]. [* 재미있게도 우치야마는 동분기에 방영한 [[핑퐁]]의 [[츠키모토 마코토]] 성우를 맡았는데 서로 공통점이 많다. 성에 달 월月이 들어간다는 점, 안경을 쓰고 있다는 점, 표정 변화가 없고 독설가 기질을 보인다는 점, 쓸데없이 노력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보인다는 점.] 카라스노 고교 1학년이다. 카라스노 배구부에는 없었던 장의 선수.
         츠키시마가 '불타오르는 녀석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자의 형[* 츠키시마 아키테루(月島明光). 케이가 초등학교 5학년일때 고등학교 3학년이었으나 아키테루가 빠른년생(3월 8일생)이라 나이차는 6살.] 때문이다.
         중학교 때만 해도 주전으로 활동하던 아키테루는 카라스노고등학교 배구부에 입부하면서 주전에서 떨어졌다. 당시의 카라스노는 우카이 전감독과 [[히나타 쇼요]]가 동경하는 '작은 거인'이 활동하던 시기로(아키테루와 작은 거인은 아키테루쪽이 한 학년 위), 카라스노가 현내 톱의 강호였던 시절.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던 츠키시마는 카라스노의 경기를 보러 갔다가 코트도, 벤치도 아닌 응원석에 있는 형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형의 실력을 '에이스'라고 믿고 있던 어린 아이에게는 상당한 트라우마로 남았던 모양. 그 이후부터 '''노력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건 아니다'''라는 마인드가 머릿속 깊이 뿌리를 내렸고, '목숨 걸 필요도 없는 일에 쓸데없이 힘을 쓰는 사람'에게 회의감과 혐오감을 갖게 된 것이다. 노력이 배당하는 순간의 목격을 무의식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셈.
  • 카맛테쨩 . . . . 7회 일치
         자을 걱정하고 돌봐주기를 바래서, 이상한 언동을 반복하는 사람. 인터넷에서는 [[SNS]]에서 하는 경우도 있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힘든 감정을 적극적으로 발한다. "이젠 싫다.","죽고 싶다."라면서 사람을 걱정하게 하는 말을 쓰며, "무슨 일이야?", "큰일이네"라고 말해주는 것을 기대한다. 주위에 자에게 연민을 느끼게 할 스토리를 만들기도 한다. [[리스트 컷]] 등의 상처를 올리는 경우도 있다.
         [[관심병]]으로 번역할 수 있다.
         카마우(構う)는 상대를 염려하다, 경쓰다라는 뜻이며, [[쨩]](ちゃん)을 붙여서 애칭처럼 만든 것이다.
  • 캡틴 아메리카 . . . . 7회 일치
         [[애국]] [[슈퍼히어로]]의 대표주자. 강인한 육체와 정력을 가진 영웅이다. [[제2차 세계대전]] 시절부터 활동해왔으며 이후 세월이 지나 [[어벤저스]]에서도 활약하게 되었다.
         [[사이드킥]]은 [[버키]]가 있다.
         원래 아무런 [[초능력]] 없는 보통 사람이었으나 슈퍼솔저 혈청에 의해 강화된 육체를 지니고 있다. 그러다보니 [[헐크]]나 [[스파이더맨]] 정도는 아니나 보통 사람은 가볍에 뛰어넘는 체능력을 지니고 있다.
         금속 방패 외에도 에너지 쉴드도 썼던 적이 있다.
          * 오해받기 쉬우나 서브컬처에서 나오는 비틀린 애국주의와는 거리가 먼 캐릭터. 다만 캡틴 아메리카에 모티브를 둔 캐릭터들 중에는 비틀린 애국자 캐릭터가 있다.
  • 코난(미래소년 코난) . . . . 7회 일치
         대변동 후, 남겨진 섬(残され島)[* 한국판에서는 '홀로 남은 섬'.]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던 12살 소년. 문명이 멸망할 때에 추락한 로켓의 탑승자들 사이에서 태어났다. 전쟁과 대변동 끝에 멸망 직전까지 몰린 지구를 보아온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덕분인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착한 마음의 소유자로 성장했다. 또한 풍성한 자연 속에서 자란 덕분에 살아남기 위한 여러가지 지혜와 놀라운 강함,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지니고 있다.
         해변에 떠밀려온 소녀 [[라나(미래소년 코난)|라나]]와의 만남을 계기로, 바깥 세상을 알게 된 코난은 모험을 떠나게 되며, 도중에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그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크게 성장해나간다. 그리고 그의 존재로 인해 주변인물들도 성장. 모험을 끝낸 후, 고향인 남겨진 섬으로 돌아가는데 그 동안 섬은 대륙이 되어 있었다.[* 극중에서 언급되어온 지각변동의 영향이었다.] 이 대륙에 라나와 같이 정착할 듯.
         발가락 힘이 인상적이나 코난의 체능력은 발가락 힘 말고도 '''전체적으로 매우 우수하다'''. 1화에서 혼자 자기보다 큰 [[상어]]를 잡은데다 이후 곳곳에서 코난이 가진 놀라운 강함을 확인할수 있다. 다만 발가락 힘이 좀 더 자주 나온 트레이드 마크일 뿐이다. 어찌되었건 굉장한 강함을 지녀서 상대가 어른이라도 공평한 상황에서 붙으면 이기며 작살 던지기는 뛰어난 정밀성을 자랑한다.[* 눈에 안보일 정도로 높이 던졌다가 발가락으로 받아냈다.] 머리도 좋으며 정적으로도 강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야생아]]라고 오해할 수도 있지만, 코난은 야생아가 아니다. 말도 제대로 하고, 옷도 제대로 입고 있다.
  • 토리코/367화 . . . . 7회 일치
          * 지로는 목이 날아간 것처럼 보였지만 생명구에 깃든 "식혼"이 대 당한 거였다.
          * 생명구의 정체는 "식혼이 깃든 식재". 가지고 있는 인물의 데미지를 식혼이 대 맞고 죽어주는 거였다.
          * 지로는 한맺힌 목소리로 아카시아를 부르며 "미도라에게만은 말하지 마라. 그 녀석은 아직도 그 시절만큼은 진짜였다고 믿고 있다."고 애원한다.
          * 죠아는 "어떤 싸움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며 미도라를 이길 수 있는 생물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지 모르겠다며 칭찬한다.
          * 하지만 "요리"라면 얘기가 다르다며, 이 싸움이라는 요리에 "옛 기억"이라는 "양념"을 치겠다며 완전한 플로제의 모습으로 변하는데...
          * 아카시아는 완전히 자기 인격을 유지하고 있고 기술도 사용함을 알 수 있다.
          * 완전한 플로제의 모습으로 바뀌는게 가능함이 밝혀졌는데, 원본 플로제보다 예쁘다는 의견도 있다.--특히 눈에 띄게 거유.--
  • 토리코/379화 . . . . 7회 일치
          * 사천왕은 생명활동은 이미 끊어졌고 실낱같은 식욕만 붙들고 있다.
          * 치치는 서둘러야겠다며 자의 조리도구를 꺼내는데, 그것을 본 존게는 뭐하는 짓이냐고 경악한다.
          * 그는 백채널을 겹겹히 쌓고 왜곡해서 죠아와 자 간에 약간의 시간 격차를 만들어 그의 움직임을 봉쇄한다.
          * 보이는건 다 파괴하며 텟페이를 찾는데, 그는 나무에 동화되어서 뒤를 노리고 있다.
          * 아톰의 체내에 뿌리내린 우주 튤립은 아톰도 어쩌지 못할 속도로 자라나며 그의 체를 갈갈히 찢어버린다.
          * 그가 가진 식욕이 점점 작아지고 결국 소멸해버리는걸 느끼는 스카이디어.
          * 팬덤에서는 흑귀의 등장을 점치고 있다.
  • 토리코/381화 . . . . 7회 일치
          * GOD를 먹은 네오는 팔왕을 압도하는 힘을 과시한다. 마왕의 목을 떨어뜨리고 오왕의 반을 뜯어먹는다.
          * 실패해서 둘 다 네오에게 먹힐 경우 둘 모두 부활할 수 없지만 센터라도 자이 죽여놓으면 부활해 임무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
          * 블루 니트로 페어는 드디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생각에 몸을 떨며 블루 니트로 센터에게 다음 작업을 준비시킨다.
          * 그때 하늘에서 오왕이 눈부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 오왕의 눈이 가려진 틈을 타 좌반을 뜯어먹는다.
          * 센터는 여전히 배틀 울프 무리를 상대하고 있다.
          * 그러나 스타준은 동요하지 않는다. 오히려 "보스는 어떤 능력이든 복사할 수 있다"고 호언하는데.
  • 페어리 테일/489화 . . . . 7회 일치
          * 아크놀로기아는 "그러면 나를 뛰어넘는다는 얘기냐"고 되묻는데 아이린은 "가능성은 있다"고 답한다.
          * 그녀로 부터 눈부 빛이 뻗어나오며 어떤 마법이 시전된다. 그 범위는 피오레 왕국 전토.
          * 그런데 이 마법은 아크놀로기아 조차 모르는 미지의 마법. 아이린은 이것이 400년 전에도 그 이전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의 마법"이라 밝힌다.
          * 아이린은 자의 이름을 밝히며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크놀로기아님."이라 말하고, 빛은 전대륙으로 뻗어나간다.
          * 연출이 타죽는 것처럼 보여서 나츠 일행이 오거스트의 마법으로 죽어버린게 아니냐는 설도 있다.
          * 아이린이 이 마법을 사용한건 아크놀로기아를 전쟁에서 배제하기 위한 걸로 보인다. 고로 아크놀로기아가 없거나 무력화된 세계로 재구축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 폴리스 . . . . 7회 일치
         고대 그리스의 국가체계의 일종. 현대 그리스어에서는 도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오늘날에는 폴리스의 특수성에 주목하여 도시국가라는 표현대에 폴리스라는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폴리스 국가(Polis-state)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하지만 여전히 도시국가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폴리스는 구조적 특징이 있는데, 시내 지역과 농촌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시내 중심부에는 성채나 산성의 역할을 하는 아크로폴리스(Acropolis)가 위치한다. 아크로폴리스는 외적의 침입을 받았을 때 피난처 역할을 하며, 폴리스의 정치적 상징이 된다. 아크로폴리스 주변에는 전, 공공건물, 광장(Agora), 노천극장, 성화로 등 도시에 필요한 시설이 갖추어진다.
         농촌 지역은 코라(Chora)라고 불린다. 영토 내에 예속된 촌락(Kome)이 있는 경우도 있다. 폴리으스는 도시와 농촌이 한 단위로 연결되어, 시민들은 농촌에 경제 기반을 두고 자급자족(Autarkeia)를 실현하는 것을 지향하였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폴리스는 완전한 자급자족은 불가능하여 외국과의 상업거래가 필요했으나, 자급자족은 하나의 이상으로 여겨졌다.
         폴리스의 형성은 각지의 사정에 따라서 달랐다. 아테네는 오이키스모스(Synoikismos)라는 현상에 따라서 폴리스가 형성되었다고 여겨졌는데, 오이키스모스는 집주(集住)라고 번역된다. 가문 단위로 분산되어 살던 그리스 인들이 제사 공동체를 만들면서 요새나 성채 중심으로 결속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대토지를 가진 --[[금수저]]-- 고위 귀족, --[[은수저]]-- 중간계급의 자영농, --[[흙수저]]-- 토지를 가지지 못한 무산자들이 계층 구조를 이루게 되었다.
  • 하이큐/219화 . . . . 7회 일치
          * 전일본 유스는 "포지션 셔플"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다양한 재능을 발굴하고 있다.
          * 미야기현 강화 합숙을 맡았던 와시죠 감독은 히나타를 두고 "체격 대 주어진 것은 높이에 대한 굶주림"이란 뼈있는 말을 남긴다.
          * 자의 세트업이 실로 뛰어나기 때문에 "이것조차 치지 못하면 정말 못하는 거다", 즉 "너가 잘해서 친 것이 아니다"라는 소리를 돌려 말하는 것. 위에서 코치진이 말한 것과 일맥상통한다.
          * 하지만 세터 때 표정이 복잡했던 이유는 바로 미야가 "착한 어린이"라는 말을 해서 그런 거였다. 본인은 별로 경 안 쓰는 듯.
          * 전국의 강호들이 자의 팀으로 돌아간다.
          * 그때 쿠니미가 나타나 "너는 중학교 때 일을 너무 경 쓴다"고 일침한다.
          * "우리에게 체격 대 주어진 것, 그것이 바로 굶주림 이야"
  • 하이큐/227화 . . . . 7회 일치
          * 계속되는 접전. 우카이 케이 코치는 품이 좋은 야마구치 타다시 대 키노시타 히사시를 서버로 기용하며 고르게 경험을 쌓게 한다.
          * 종반에 들어선 아즈마네가 완전히 부활. 특유의 파워로 블록을 격파하며 자감을 회복한다.
          * 츠키시마는 자기는 히나타같은 괴물도 기계도 아니라고 짜증을 부리는데 카게야마는 우카이 케이 코치의 "선수 상태를 파악해라"는 조언을 떠올린다.
          * 야마구치와는 대조적으로 일부러 코치 눈을 피하고 있다가 딱 걸렸다.
          * 아즈마네에게 올리는 것 자체는 카게야마의 판단이었지만 히나타의 페이크는 자의 계산에 없었던 것.
          * 아즈마네는 이 플레이로 두려움을 떨쳐내고 완전히 자감을 되찾았다.
  • 하이큐/237화 . . . . 7회 일치
          * 카라스노 구성원들의 "성장"이 만들어낸 결과. 그 와중에도 히나타는 부족한 부분을 계속 체크하고 진화하고 있다.
          노마크로 득점을 허용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히나타가 있다. 여전히 앞으로 너무 나가서 몸으로 공을 받는 모양이 됐지만 어쨌든 공은 살아 있다. [[사와무라 다이치]]가 급하게 공을 올려서 타나카가 츠바키하라 진영으로 넘긴다. 삐걱거리는 연계였지만 타나카가 까다로운 코스로 공을 보낸 덕에 츠바키하라가 곤란해 한다.
          * 츠바키하라는 끈질기게 공을 살려서 다시 에치고에게 잇는다. 에치고는 기습적으로 카게야마를 쪽으로 공을 보낸다. 이건 적 세터에게 퍼스트 터치를 유도해서 공격 루트를 한정시켜 버리는 지능적인 플레이다. 카게야마나 [[우카이 케이]] 코치는 그걸 알기 때문에 공을 받고도 표정이 썩는다. 다시 카라스노 진영으로 돌아온 공. 카게야마 대 츠키시마가 아즈마네에게 토스한다.
          * 히나타는 방금 전 리시브 때를 곱씹으며 "강타가 아니라고 꼭 앞에 떨군다는 보장은 없다"는 점을 되새긴다.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히나타가 생각에 잠긴 얼굴을 보고 "입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하츠모우데 . . . . 7회 일치
         일본의 풍습. 설날(새해첫날)에 토의 사를 참배하여 에게 축복이나 소원을 비는 관습이다. 새전함에 돈을 넣고 에게 빌거나 [[오미쿠지]] 같은걸 뽑거나 한다.
         영험하다고 소문이 난 유명한 사나 주택지에 가까운 사에는 엄청난 수의 사람이 모이게 된다.
         이 시기 사는 많은 새전 수익을 올리게 되지만, 다른 시기에는 딱히 이렇다 할 수익이 없으므로 이 때의 수익으로 버티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 형불상대부 예불하서인 . . . . 7회 일치
         형불상대부는 형벌은 대부(大夫)[* [[왕]](王)이나 [[제후]] 귀족 휘하의 고위직 하들.]에 이르지 않는다는 의미이며, 예불하서인은 예(禮)가 서인[* 귀족 계급이 아니며, 관직이 없는 일반인.]에게 이르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이는 지배계층인 [[사대부]] 계급은 '예의범절'로서 스스로 윤리적 강령과 사회 질서를 지켜야 하며, 피지배계층인 서인 계급은 '형벌'로서 그 행동을 제약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국가 정치에 대한 유교의 윤리적 요구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형불상대부라는 원칙이 사대부 계급을 [[면책특권]]이나 [[치외법권]]의 존재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고대의 예(禮)는 엄격한 의식으로서, 이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사대부로서 대우를 받을 수 없고 같은 사대부 계급으로부터 비난을 받게 되거나, 분을 박탈 당하고 서인으로 전락할 수 있었다. 또한 사대부로서 법을 어겨 형벌을 받을 상황에 놓이게 되면, 형벌을 받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치욕을 피해야 한다는 의미도 들어 있었다.
         형벌을 면할 수 있다는 것은 일종의 '불평등'이며, 지배 계층의 '[[명예]]'와 '위', 어떤 의미에서는 [[인권]]을 보장해주는 수단이기도 하였다. 예기가 쓰여진 [[춘추전국시대]]의 형벌은 체 부위를 절단하거나 훼손시키는 잔인한 형벌이 대부분이었으며, 이러한 형벌은 당연히 인간에게 커다란 치욕과 고통을 안겨다 주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실제 현실에서는 이러한 가혹한 형벌도 사대부 계층에게 까지 미쳤는데, 공자의 제자 [[자로]]가 살해당하고 육젖이 되버린 것에서 알 수 있다. 이 개념은 [[법가]]에서는 비판의 대상이었는데 유가를 비판하고 [[법가]]를 내세운 [[진나라]]에서는 [[상앙]], [[이사]] 같은 재상들 역시 [[요참]] 같은 혹형에 처해졌다.
  • 호소키 카즈코 . . . . 7회 일치
         간사이TV에서 출연한 것을 계기로 하여, 후지 테레비 계열 전국 방송의 토크쇼에 출연했다. "당은 지옥행이야!" 등의 독설적인 멘트로 유명했다.
         방송에서 하차한 원인으로 야쿠자와의 관련설이 있다.[[http://www.ikedahayato.com/20151007/32595427.html (참조)]]
         육성점술(六星占術) 이라는 이름을 붙인 점술을 쓰고 있다.
         하늘은 파란색,아프면 아프다,처럼 당연한 이야기를 최대한 비롭게 이야기하고 사기치는 여자.
         1985년, 『운명을 읽는 육성점술 입문(運命を読む六星占術入門)』을 내놓고 히트한 것을 시작으로 육성점술을 출판하고 내놓고 있다.
          * 팬클럽 사이트는 탈퇴할 수 없는 구조가 되어 있다. 주의하자. 현재 알츠하이머로 딸이 대하여 마술과 사기를 치고 있음.[[https://twitter.com/OIympic2020/status/800311150856409088 (참조)]]
  • 화석연료 . . . . 7회 일치
         [[화석]]+[[연료]]. 우리가 사용하는 연료 가운데서, [[생물]]이 활동하고 남긴 화석으로 여겨지는 연료들을 뜻한다. 대표적으로,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가 있다.
         화석연료는 고대의 생물들이 [[지층]]에 파묻힌 다음, 고온고압의 특수한 환경에서 [[탄화수소]]의 덩어리로 변질되면서 생성된 것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이 생물들은 궁극적으로 [[태양 에너지]]로 살았던 존재이므로, 화석연료 역시 궁극적으로는 태양 에너지에 기인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고대로부터 인류는 지표면에서 채집한 화석연료를 소규모로 사용해왔지만, 기술 부족으로 널리 쓰이지는 않고 채굴지 주변에서 한정적으로 사용되는 것에 불과했다. [[산업혁명]]이 일어난 이후로 석탄과 석유가 본격적으로 대량으로 채굴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막대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현대 문명 사회를 건설하게 된다.
         화석연료로 묶여 있지만 석탄과 석유는 반드시 연료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며, 다양한 화학공업의 원료로 쓰인다. 그러나 아직도 생산된 화석 연료 중 적지 않은 비율이 연료로 쓰이고 있다.
          * 탄소균형 문제 : 화석연료의 남용으로 인해 지구 환경이 자연적으로 축적하는 탄소화합물의 양보다 배출하는 탄소화합물의 양이 훨씬 많아져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 쉽게 말해 '지구온난화'와도 관련되어 있다.
  • 화표 . . . . 7회 일치
         천안문 화표는 수미좌 형태의 대좌에 세워져 있으며, 대좌 주변에는 네 모퉁이에 각각 작은 사자가 새겨져 있는 돌난간으로 보호되고 있다.
         화표 기둥은 육각 기둥 형태이며, [[구름]]을 바탕으로 하여 승천하는 [[용]]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이를 반룡주(蟠龍柱)라고 부른다.
         화표의 최상단 쯤에는 구름을 새겨넣은 운판(雲板)이 횡으로 설치되어 있고, 맨 꼭대기에는 쟁반같은 원형 석판이 있는데 이를 승로반(承露盤)이라고 한다. 승로반은 본래 [[선]] 사상의 도구로서, [[이슬]]을 받아서 마시고 장생불사를 기원하는 도가 양생법에 쓰이는 도구이다.[* [[한무제]], 위명제 조예 등이 승로반을 설치하여 이슬을 받아 마셨다는 기록이 있다.] 천안문 화표에는 승로반 위에 '후'라는 작은 동물[* [[용생구자]]의 하나이다.]이 올라타고 있다.
         화표가 황제를 상징하는 건축물이라는 점에서 보면, 이렇게 화려하고 거대한 화표를 세우는 것은 보시라이의 정치적 야망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2012년 6월, 다롄 화표를 디자인한 다롄시의 건설 관계자는 일본의 [[아사히 문]]과의 인터뷰를 하며, 보시라이가 '''"나는 장래 천자가 될 사람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화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화표는 결국 2012년 보시라이가 실각하고 체포되어, 부패와 범죄로 감옥에 갇히는 몸이 되면서 [[설레발]]로 끝나고 말았다. 게다가 2016년 8월 5일, 베이징 경보(新京報)에서는 네티즌들의 소식을 인용하여 보시라이가 건설한 화표가 밤새 철거당했다는 소식을 알려, 보시라이의 꿈처럼 그가 세운 --설레발-- 화표 역시 소멸하여 보시라이의 야망이 일장춘몽으로 끝나버렸음을 드러내고 말았다.
  • 후예 . . . . 7회 일치
         자의 아들, 딸, 그 손자. 그리고 그 아래로 이어지는 모든 자녀들. 비슷한 말로, 자손(子孫), 후예(後裔) 등이 있다. 반대말을 [[조상]], [[선조]].
         후손이라는 말의 범위는 조금 애매한데, 직계자식, 손자는 제외하는 것이 보통. 하지만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현대 과학자들은 [[칭기즈 칸]]의 후손이 무려 1,60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하고 있다.(…)
         * 별 볼일 없는 인물도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사실 유명한 사람의 후손인 경우가 흔히 있다.
         * 창작작품 등장인물의 후손이 활약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것들 가운데 특히 자식과 손자가 활약하는 경우를 [[2세물]]이라고 한다.
         * 대개 창작물의 후손은 선조와 닮았다고 묘사된다. 자이 조상과 닮았는지는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 히노쿠니 . . . . 7회 일치
         이 지역은 아리아케(有明), 시라누이(不知火) 바다에 접한 지역으로서, 고대에는 농업만이 아니라 [[산]]과 [[바다]]의 물산이 풍부한 지역으로서, 히노키미(火君,肥君)라는 호족 군주를 중심으로 하여 대호족이 발전하였다. 지역의 독자적인 장식이 있는 고분이 분포하고 있다.
         《[[일본서기]]》에서는 케이코우 덴노(景行天皇)의 배가 밤에 항해하다가 정박하기 어려움을 겪었을 때, 멀리서 불의 빛이 보여서 무사히 뭍에 다항ㅆ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그 지역 야스시로 아카타[* [[다이카 개]](大化改新) 이전의 황실 직할지.](八代県)인 토요무라(豊村)를 히노쿠니(火の国)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 [[NARUTO]]에서 [[나뭇잎 마을]]의 배경이 되는 [[불의 나라]]가 있다.
         > 제빌 이 이상, 피해가 확대되지 않기를 그리고 불의 나라의 님, 제빌 제발 이제 그만해주세요. 부탁합니다.
          * 2016년 4월 16일에 여배우 [[후지와라 노리카]]가 자의 [[블로그]]에 쿠마모토의 지진 뉴스에 마음이 아파하면서 이상과 같은 문장을 써서, 쿠마모토 현의 주민들이 [[]]에게 벌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거냐는 비판이 나와 논란이 되었다.[[http://www.asagei.com/excerpt/56724 (참조)]]
  • 3월의 라이온/127화 . . . . 6회 일치
          * 하야시다는 축제 때 방문했던 시마다 카이가 아카리를 경 쓰는 모습을 보고 자의 감정을 자각한다.
          * 시마다에 비하면 당연 자이 불리하지만 적어도 시도는 해보려 하는 하야시다.
          * 하지만 이런 일에 서툴렀던 하야시다는 애써 자의 감정을 외면하고 있었다.
          * 긴자에 오는건 처음이었던 하야시다는 잔뜩 얼어있다.
          * 기이한 우연이지만 그는 회장에서 불려왔다. 하지만 아카리가 이 가게에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있는데.
  • 3월의 라이온/129화 . . . . 6회 일치
          * 니카이도는 대진표상 [[소야 토지]]와 붙을 가능성이 있어 흥분하며 엄청난 자을 보인다.
          니카이도가 감격에 겨워 바라보는 것은 "동양오픈 토너먼트" 본선 대진표. 하지만 키리야마는 니카이도가 대체 어느 부분에서 감동하는 건지 공감을 못한다. 동양 오픈은 문사에서 주최하는 기전으로 여름에 개최하며 착수 시간은 한 사람 당 1시간. 다 쓰고 난 뒤엔 초읽기에 1초만 주어지는 꽤 스피디한 대회다.
          * 또 하나 니카이도가 기대하는 것은 키리야마와 반대 블록에 있다는 것. 즉 둘이 대결한다면 대회 결승이다. 게다가 그가 결승까지 나갔다는건 무려 "소야 명인을 쓰러뜨린 기사"라는 얘기가 되어버린다. 니카이도는 엄청 흥분해서 키리야마에게 절대 지지 말고 결승에게 붙자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키리야마는 드라이한 톤으로 "왜 네가 소야 명인을 이겼다는걸 전제로 하냐"고 딴죽을 건다.
          * 그러자 그때까지 떠들썩하게 흥분하던 니카이도가 기세를 잃는다. 민망했는지 너무 흥분했다고 사과하며 "경험은 상대가 안 되니 마음만이라도 주눅들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았다"고 털어놓는다. 이렇게 나오자 오히려 키리야마가 미안해진다. 니카이도는 정말로 소야 명인과 싸울지 모른다는데 설레고 흥분돼서 주체를 못하고 있다.
          니카이도가 정말로 한 번만 이기면 소야 명인과 불 수 있는 거냐고, 꿈을 꾸는게 아니냐는 투로 묻는다. 항상 기운차던 니카이도가 이렇게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지 키리야마는 오히려 자이 부끄럽고 니카이도가 눈부시게 보인다.
          * 한편 [[시마다 카이]] 8단의 집에서 눈을 떴던 [[하야시다 타카시]]는 [[노구치 에이사쿠]]를 앞에 두고 그날 일을 늘어놓으며 한탄하고 있다. 노구치는 피자를 먹으면서 들어주는 중. 창피한 얘기 뿐이지만 그 중에서도 하야시다를 괴롭히는건 "계산"문제. 눈을 뜬 하야시다는 "손이 많이 가는 선생님"이라 투덜거리는 키리야마가 끓여준 된장국을 받아먹으며 "얼마였나요, 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말을 들은 시마다는 매우 어른스럽게
  • AT4 . . . . 6회 일치
         [[스웨덴]]의 기업 [[SAAB]]에서 제작한 대전차화기. 구경은 84mm. 어깨에 올려서 사용하는 일회용 지원화기다. 미군에서 부르는 명칭인 M136으로도 알려져있다.
         가볍고 다루기 쉽다는걸 포인트로 내걸고 있다. 조준해서 쏘고 빈 발사관을 버리면 된다는 것.
          유효사거리 1,000m. 공중폭파-충격관 두가지 모드가 있다.
         [[https://news.google.com/newspapers?nid=1955&dat=19961008&id=umUlAAAAIBAJ&sjid=8qYFAAAAIBAJ&pg=2805,4669161&hl=ko|1994년 당시 스칸디나비아 폭주족간 항쟁에 사용된 전적이 있다.]] 요약하자면 스웨덴 군사시설에서 훔친 AT-4를 상대 폭주족 클럽하우스에 쏴버린 것.
         미국에선 어떤 얼간이가 군대에서 사용한 AT4 발사관을 집에 가져온 적이 있다. 경찰에서 총기 회수 캠페인을 벌일 때 가족 중 한명이 넘겨버렸다고. [[http://usnews.nbcnews.com/_news/2012/12/28/16221808-rocket-launchers-surface-during-los-angeles-guns-buyback?lite|링크]].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 . . . 6회 일치
         보면 알겠지만 마지막 두번째 경기까지 원정다득점까지 고려해도 무승부면 클래식 팀의 홈에서 연장전이 곧바로 이루어지는데다가 연장전은 원정 다득점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클래식팀이 다소나마 유리한 구조로 되어 있다.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엄밀히 말하자면 대다수의 팀들에게 있어 남일과도 같지만, K리그 팬들에게 있어서는 '''내년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경기'''다. 각종 대회의 우승은 가시권에서 멀어지면 그대로 대다수의 팀들에게 [[아웃 오브 안중]]이 되지만 이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그 결과에 따라 내년에 함께할 팀이 정해지며, '''승격팀에게는 팀의 부흥'''을 가져다 주고 흥 강호가 될 가능성을 선사하지만, 패자팀에게는 '''끊임없는 나락'''으로 빠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K리그 클래식에서 챌린지로 떨어지면 천단위 관객이 '''백단위'''로 줄어들고, 반대로 승격되면 백단위가 '''천단위'''로 늘어나는 마술을 지켜보게 된다. 또한 강등되면 보통은 지원금이 뚝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주축선수를 팔아버리는 상황도 각오해야 하며 '''팀이 언제 올라갈 수 있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실제로 부산 아이파크가 주세종, 이정협, 이범영 등 각 포지션의 주요 선수를 팔아버릴 수 밖에 없어서 언제 다시 올라올지 희망이 보이지 않고 있다. 반대로 수원 FC는 승격 이래 엄청난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2016시즌 클래식 리그 개막 이후 4경기 무패행진을 이루면서 제대로 된 전성기를 맞이하는 등 K리그의 역사가 되는 계기를 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맞았다.
         팀이 클래식에 있으면 팀의 존속을 보다 공고하게 유지할 수 있지만 챌린지로 강등되면 팀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되는게 당연하므로 이 때만큼은 양팀 모두 사력을 다하게 된다. 분위기를 비유컨데 리그에서의 대결이 [[올림픽]] [[권투]]였다면, 승강 플레이오프는 [[콜로세움]]에서 펼쳐지는 [[검투사]] 대회로 비할 수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1화 . . . . 6회 일치
          * 타치바나 실핀포드와 도마 우마루(UMR 모드)는 작 게임을 하러 게임센터에 갔다
          * 작게임(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 패러디)을 발견하는데 3인용이라 한 사람 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그때. 봄바가 작 빠칭코 기계에 붙어있는걸 발견한다. 의외로 실핀과 봄바는 아는 사이여서 셋이 합류해 게임을 즐긴다.
          * 셋이서 작 건슈팅을 하는데 봄바는 '''15만점 골렘'''이란 별명을 대며 으스대놓고 초반 광탈한다.
          * 남자로 착각할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초기에 비하면 우마루의 가슴이 줄어들고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3화 . . . . 6회 일치
          * 도마 우마루가 그토록 싫어하던 마라톤 대최 개최. 우마루와 친구들은 맨 앞줄에 서서 출발호를 기다리고 있다. 사실 의욕이 넘치는건 타치바나 실핀포드 뿐이고 모토바 키리에는 옆에 우마루가 있는걸 더 경쓰고 있다.
          * 그런데 실핀은 귀도 밝은지 앞서 가면서도 "집단에 섞여 있으면 나에게 이길 수 없다"고 도발한다. 키리에는 자기는 딱히 1등을 노리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실핀이 "그럼 나랑 우마루양의 1대1 승부"라고 발언하자 욱해서 우마루양을 재치기 전에 자기를 먼저 재치라고 튀어나간다. 결국 실핀과 키리에의 승부가 돼버린다.
          * 그날 저녁. 둘 모두 도마가에서 저녁을 먹는다. 메뉴는 돈가스. 타이헤이가 어땠냐고 묻는데 "묻지 않는게 좋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다. 하지만 타이헤이는 순위에는 별로 경쓰지 않았다. 둘은 거의 학년 꼴찌로 골인하지만 끝까지 달렸다. 우마루와 에비나는 그래도 "창피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특별편 8화 . . . . 6회 일치
          * 카나우는 히카라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다고 느끼고 있다.
          * 반항기가 온건 아닌지, 가정환경이나 혹은 자 때문에 그렇게 된건 아닌지 고민하고 있다.
          * 10년 전에 히카리는 잠깐 들렸던 타이헤이를 기억하고 "언제 또 오냐"고 물은 적이 있다.
          * 카나우는 역시 자의 동생이라며 기뻐한다.
          * 결국 타이헤이를 데려오지 못한 카나우는 작 영화를 빌려와 히카리와 같이 본다.
  • 고독의 요새 . . . . 6회 일치
         [[북극]]에 위치한 [[슈퍼맨]]의 [[기지]]. 전체적으로 [[크리스탈]] 모양으로 되어있다.
         초창기에는 거창한 [[설정]]은 없고 단순히 슈퍼맨이 내가 이렇게 큰 건물도 만들 수 있다는 일종의 [[자뻑]]으로 만든 기지였다. 그래서 진지한 비밀기지 연구소 같은 [[배트 케이브]]와는 반대로 그냥 슈퍼맨의 비로운 비밀 요새같은 이미지였다. 요새 안에 표창장 트로피 방도 존재했을 정도.
         여기에 설정이 덧붙여지면서 무한 지구 위기 이벤트에서 미치광이 컴퓨터가 지구를 제 2의 [[크립톤]]으로 만들기 위해 전초기지로 만든 것이 고독의 요새이고 슈퍼맨이 [[크립톤]]의 과학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차원으로 관리한다는 설정이 만들어졌다. 요새는 슈퍼맨의 아버지 조 엘이 아들을 걱정해서 백업으로 준비해 놓아다는 설정으로 보인다. 슈퍼맨 영화 시리즈도 이렇게 설정을 잡아놓았고 조 엘의 정을 본딴 AI가 존재해 슈퍼맨에게 조언과 힘을 준다. 또 그 안에 외계무기나 맹수들을 보관하는 케이지도 존재한다. 물론 긴 세월 동안 이런저런 고독의 요새 뒷배경이 바뀌기도 한다. 그리고 에피소드마다 고독의 요새 위치가 시시때때로 바뀌었는데 현재는 북극에 위치해 있다.
         이런 SF틱한 설정과는 반대로 보안은 굉장히 심플한데 그냥 열쇠구멍에 열쇠 넣고 돌리면 들어갈 수 있다. 열쇠도 그냥 문 근처에 존재해서 구하기도 쉽다. 문제는 이 열쇠가 '''슈퍼맨을 제외한 존재는 도저히 들 수가 없다.''' 초창기에는 사이즈도 더럽게 커서 구멍에 넣기도 힘들었다가 근래에 들어서 단순한 열쇠 사이즈가 되었지만 무게가 몇 조(!) 톤이나 되어서 문앞 매트 밑에 넣어놨다.[* 보통 가정집 열쇠 보관하는 그 방식으로.] 슈퍼맨의 인간다움을 부각시키려는 장치의 일종이었는데 아무래도 고독의 요새라는 간지나는 네이밍과는 안 어울려선지 지금은 완전 SF틱한 분위기가 되어 열쇠는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NEW 52 이후 부터는 슈퍼맨의 목소리와 DNA 검사로 문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 공주님 안기 . . . . 6회 일치
         || [[기동전기 건담 W]]에서의 공주님 안기 ||
         대중문화에서는 이 자세로 안는 쪽이 안기는 쪽을 완전히 품 안에 끌어앉는 형태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인간의 체비례상 이 자세로 상대를 품 안에 완전히 끌어 안는 구도가 되려면, 안는 쪽과 안기는 쪽의 체 크기가 거의 어른과 어린아이 만큼 차이가 있어야 한다. 비슷한 나이 대의 남녀처럼 장차가 크게 없이 골격 크기가 비슷하고, 장 차이가 거의 없는 경우라면 완전히 품 속에 끌어안는 모습은 성립하기 어렵다. 다리나 어깨 등, 상체 일부를 제외한 몸의 대부분은 안는 쪽의 품 밖으로 이탈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자세로는 안는 쪽에서 일방적으로 버티는 것 만으로는 안정을 얻을 수 없어, 안기는 쪽에서도 목이나 어깨 등을 안아서 단단히 붙어주는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안정 상태가 되지 않는다.
         이런 관계로 때때로 그림으로 그려진 이 포즈를 보면 안기는 쪽의 몸 크기가 일반적으로 서 있을 떄의 반 이하로 축소(…)된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고무고무 열매?-- 괜히 꼼꼼하게 들여다보면 찜찜해지는 사례.
  • 광해군 . . . . 6회 일치
         [[임진왜란]] 이전부터 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으며, 왜란 때에는 선조가 의주로 도망갔을 때 분조를 이끌고 평안도로 가서 병사들을 독려해서 당시 명군이나 대들로부터 칭송받았다. 명이 몇 번 선조보고 "야 이제 슬슬 양위하지?"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로(...). 이에 선조는 자의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 몇번 양위소동까지 일으켰을 정도.
         그러나 임진왜란 이후에는 그리 순탄치는 못했는데[* 정확히는 임란 이전에도 그리 순탄한 입지는 아니었다. 선조는 임란 이전에는 다른 후궁 소생인 성군 등을 총애했다.], 우선 명은 시시각각 광해군에 세자 책봉에 딴죽을 걸었으며[* 당시 명은 황제와 관료가 후계 문제로 한참 입씨름을 했던 시기였다. 당시 만력제도 선조와 비슷하게 나이 어린 아들을 황태자로 세우려 하여 대들이 반대하고 있었는데, 만약 광해군의 세자 책봉을 허용할 경우 만력제가 이걸 빌미로 이용할 수 있어서 반대할 수 밖에 없었다. (광해군 또한 형인 임해군이 아직 건재했기 때문.)], 선조는 이 틈을 노려 광해군보다 거의 10살 연하인(...) 인목왕후를 맞아들이기까지 했다. ~~그러니까, 새어머니가 아들보다 10살 어리다는 거다. (선조 상도둑놈 인증...)~~ 거기다가 [[김희정 (1992년)|인목왕후]]왕후가 아들인 [[영창대군]]까지 낳자, 광해군의 입지는 더더욱 줄어들기까지 했으며, [[유영경]]등의 소북들(후대에 탁소북)은 대놓고 영창대군 편을 들기도... 그래도 ~~노년에 무리한~~ 선조가 영창대군이 3살일 때 죽어 결국 왕이 되는데 성공했으며 유영경과 그의 무리들은 사사된다.
         묘지는 남양주시에 있다.[http://www.nyj.go.kr/culture/cultural/01_01_02_06.jsp 참조]
  • 기동전사 건담 . . . . 6회 일치
         전반적으로 아폴로 계획으로 태동된 우주개발 붐 문화('아폴로 문화')가 바탕에 깔려 있는 작품[* 아폴로 붐 당시 우주개발에 대한 열기는 경제적인 문제로 본격적인 우주개발이 '과거'의 일이 되어버린 현대와는 크나큰 차이가 있었다.]이다. 또한 당시 인기를 끌었던 SF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영향이 강하다. 소년병들이 다수인 집단이 지구와 우주 각지를 떠도는 부분은 '15소년 표류기' 등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도 있다.
         마징가Z가 이미 10가지 이상의 무장을 갖추고 있었고, 콤바트라 V 같은 것은 수십종류 이상으로 무기 만으로도 도감을 차릴 수 있을 정도. 이러한 로봇물에서 후반 20여분 대의 핵심 전투씬은 매화마다 적절한 무기 뱅크씬을 돌려쓰고, 무기가 적당히 효과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대사를 외치다가, 최종적으로 필살기로 마무리 하는 형식이었으며, 때때로 '무기 추가'라는 이벤트로서 뱅크씬을 교체했다.
         적군 유닛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형 메카들이 일회성으로 자주 등장하긴 하지만 초반 적 기체인 '자쿠'의 경우 초반 악역은 일회용 취급당하던 과거의 패턴을 깨고 건담과 함께 건담 시리즈의 대표적인 메카 디자인으로 자리잡는다. 이는 마케팅적으로 소수의 주역 메카'만'이 상품성이 있었던 기존의 로봇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적아군을 모두 합쳐 거의 20여가지 이상의 상품 라인업을 갖출 수 있었다. 단지 소수의 주역 로봇(많아봤자 2,3체)만이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적의 로봇은 1회용으로만 쓰이며 상품화 되지 않고 낭비되다시피 했던 대부분의 다른 로봇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적의 로봇 역시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게 되었으므로 훨씬 다양한 상품을 프라모델로 출시하고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 마징가Z의 경우, 마징가Z 이외의 로봇은 거의 상품화 되지 않았다.(적 메카는 거의 없다시피 했고, 보스보로트나 아프로다이A는 마이너한 인기가 있는 정도) 반면 건담은 프라모델 생산 라인으로 수십가지 상품군을 갖출 수 있었고, 이를 매년 시리즈를 내고 갱하면서 20년 이상 유지할 수 있었다.[* 다만, 훗날 경향 건담들이 나오면서 '건담 우려먹기'가 시작되어, 건프라도 건담 계열에 치중된 라인업 우려먹기로 빠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 나다카 타츠오 . . . . 6회 일치
         [[일본]]의 [[연예인]]. 남성. [[모델]] 출의 배우. 생년월일 1951년 2월 9일. A형. 쿄토 출. [[왼손잡이]].
         [[형]]이 있다.
         아내와는 공통으로 알고 지내는 [[친구]]가 술자리에서 소개해줘서 만나게 되었다. 아내에게 남자 친구가 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여러 번 설득하여 맺어지게 되었다. 아내와 생일이 같으며, 생일에 청혼을 했다. 아내는 결혼 초기에는 요리가 서툴렀지만 점차 향상되었다고 한다.
          * 비행기 값이 부족하여 전철을 이용했는데, 탑승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추락한 적이 있다.
          * 객실 승무원 여성과 교제한 적이 여러번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0화 . . . . 6회 일치
          * 이곳은 시멘터스가 고안한 시설로 그의 능력을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 훈련장을 만들 수 있다. "부엌"이란 것도 그런 의미.
          * 어떤 상황에서든 안정적으로 필살기를 쓸 수 있다면 당락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마치 졸업하기 전에 토익에 올인하는 듯하다--
          * 즉, 자의 특기, 승기를 잡을 수 있는 기술을 만들라는 것.
          * 시멘터스가 만든 훈련장에서 엑토플라즘이 만든 분을 상대하며 훈련한다.
          * 하지만 자의 개성, 원 포 올은 무리할 수가 없는 능력이다 보니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
          * 이이다와 우라라카 오챠코도 개발공방으로 향하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5화 . . . . 6회 일치
          * 우라라카 오챠코는 도가 일으킨 지진 때문에 동료들과 떨어진다.
          * 우라라차는 최대한 조용하고 속하게 동료들과 합류하기 위해 움직인다.
          * 또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선 "자이 무사해야 한다는 것"
          * 장비인 아이언솔은 다리로 강한 충격을 준 순간 블로우 백 같은 작용을 해 부담을 덜어주고 위력을 배가시키는 서포트 장비이다.
          * 미도리야는 그녀에게 "사걸고교 학생인가요"라고 묻는다. 그는 우라라카가 개성 훈련으로 "짧은 시간이라면 자기 자에게 능력을 써도 패널티가 없도록" 성장한걸 알기 때문.
          * 미도리야는 거기까지는 생각하진 않았다며, "당은 우라라카양이 아니니 그대로 떨어졌으면 다쳤을 것"이라며 결과적으론 다행이라고 말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6화 . . . . 6회 일치
          * 올마이트는 현역 은퇴를 공식화. 미국의 히어로계에서도 동요하고 있다고 한다.
          * 그러나 올마이트가 교사로서 계속 활동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음을 전하며 "그렇기에 네가 지킨 히어로에 대한 뢰를 강화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역설한다.
          * 사실 프린트가 전달된 시점에서 결론은 나와 있었는데, 아버지는 올마이트의 싸움을 보고 "이런 록한 선생님 밑에서 배울 수 있다니 우리 딸은 브라이언 더 선이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 하지만 아이자와가 사건 직후 회견하면서 "바쿠고는 누구보다 톱 히어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걸 틈이라고 생각한다면 빌런은 멍청한 것."이라고 말한 것에 크게 감명 받았다.
          * 바쿠고의 집을 떠나기 전, 바쿠고는 올마이트에게 "데쿠는 당에게 뭐야?"라고 묻는다.
          * 바쿠고는 "당이 말하고 싶지 않았다면 됐다"고 수긍하며 "고마워"라고 감사를 전한다.
  • 나체의 마하 . . . . 6회 일치
         [[스페인]]의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의 명화. 스페인의 재상 [[마누엘 고도이]]의 주문으로 제작되었으며, 나체의 여성이 누워 있는 누드화이다. 짝을 이루는 그림으로 같은 여성을 모델로 한 [[옷을 입은 마하]]가 있다.
          * 당시 누드화는 누드의 '미美'를 드러내기 위하여 [[여]]이나 고전 조각상 같은 완벽한 인체비례를 추구하였다. 하지만 나체의 마하는 그냥 일반 여성의 관능적인 누드를 드러내고 있다.
         [[마누엘 고도이]]가 실각된 이후에 고도이의 재산이 몰수되면서 나체의 마하도 발견되었는데 이 그림 때문에 고야는 종교재판을 받게 되었다. 다행히 임 국왕 [[페르난도 7세]]가 고야를 총애했기 때문에 무사할 수 있었다. 이 때 똑같이 고도이가 소장하고 있던 벨라스케스의 [[거울을 보는 비너스]] 역시 몰수당했는데, 같은 누드화라도 옆에 [[천사]]를 그려놓고 [[여]]을 그린 그림이라 괜찮았다고 한다(…).
         나체의 마하의 모델이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당시 스페인의 권력자였던 [[알바 공작부인]]이라는 설이 있다. 스페인에서는 유해검사까지 했다고 한다.
  • 뇌내 꽃밭 . . . . 6회 일치
         과도하게 이상적이거나, 자에게 유리한 망상, 공상, 환상을 맹하는 사람을 뜻한다. 멸칭이나 비난에 가까운 표현이다.
         뇌내(脳内)는 뇌의 안쪽, 여기서는 [[정]]을 뜻하며, 오하나바타케(お花畑)는 [[꽃밭]]이라는 뜻으로, 이상적인 사고방식을 뜻한다. 봄의 만발한 꽃밭의 풍경으로 과도하게 이상적인 사고방식을 풍자하는 것이다.
         비슷한 말로 『머리 속이 꽃밭(頭の中がお花畑)』, 『꽃밭뇌(お花畑脳)』가 있다. 그냥 뇌나 머리도 빼버리고 『꽃밭(お花畑)』이라고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 니세코이/216화 . . . . 6회 일치
          * 라쿠는 약속의 아이가 "그 그림책을 읽고 있을 때" 만났다고 했기 때문에 자이 약속의 아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 금새 확실한건 아니라고 생각을 고친다.
          * 특히 오노데라는 치토게의 마음을 확하고 있으며 "양보 같은거 받아도 기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데, 세계각지를 전전하며 작업하고 있다.
          * 이치죠가 중학교 졸업 이후 집안일을 하게 됐기 때문에 집에는 거의 경쓰지 않고 오로지 작품활동 중.
          * 대 "힌트가 될만한 것"이 있다고 알려주는데.
  • 니세코이/224화 . . . . 6회 일치
          * 치토게는 미국에 있다고 들은 마리카가 약속의 장소에 있어 놀란다.
          * 마리카는 "당이 산 정상에 있다고 이치죠에게 말했다"며 있던 장소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 치토게는 "그럼 어떡하냐"며 그 둘은 서로 좋아하고 있다고 말한다.
          * 치토게는 두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된 사건을 설명하는데 마리카의 추측대로 이치죠가 오노데라와 치토게 둘 모두에게 마음이 있다는걸 눈치채지 못했다.
          * 마리카는 자이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바꾸지 못한걸 해냈으면서 그렇게 시시한 걸로 포기하지 말라며 치토게에게 산 정상으로 가라고 다그친다.
  • 니세코이/225화 . . . . 6회 일치
          * 오노데라는 이치죠도 과거를 기억해냈을지 경쓰다가 치토게가 어째서 사라졌을 것 같냐고 묻는다.
          * 오노데라는 자의 마음을 고백하고 두 사람은 펑펑 울어 버린다.
          * 자이 약속의 아이인 것도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인다.
          * 차라리 치토게를 만나기 전에 말해버리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 왠지 이치죠가 어딘가 달라 보인다.
          * 이치죠는 원인은 자일 거라며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린다.
          * 이치죠는 자의 귀를 의심한다.
  • 더 선 . . . . 6회 일치
         The Sun. 영국의 타블로이드 문.
         [[루퍼트 머독]]의 언론 그룹인 [[뉴스코프]] 산하에 소속되어있다.
         3면에 여성의 [[토플리스]] 사진을 싣는 전통(?)이 있다. 성차별적,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판받는데 2015년에 이 전통을 폐지하기도 했다. 그런데 4일 만에 원상복귀.
         [[브렉시트]]에 대한 투표가 있기 전 당시 여왕이던 [[엘리자베스 2세]]가 브렉시트를 지지한다는 기사를 냈다가 버킹엄에게 까였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www&artid=201603101203061&code=970205|경향문 링크]].
         이 문은 타블로이드 문 답게 뻘 기사가 많으므로 반쯤 걸러듣는게 좋다.
  • 등신대 패널 . . . . 6회 일치
         사람의 몸과 같은 사이즈로 사진을 인쇄한 판넬. 주로 [[연예인]] [[사진]] 같은 것을 인쇄하여, 상점 등에 배치해놓고 광고용도로 쓰인다. 오타쿠 관련 가게에서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등대 패널도 쉽게 볼 수 있다.
         [[등대 피규어]]처럼 [[키모이]]하지 않은, 일반적인 상품. 물론 이 상품에 [[키모이]]한 행위를 저지르면 매우 도를 넘은 인간으로 보일 것이다.
         의외로 한국에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PC방. 게임 캐릭터나 홍보모델을 본따서 만든 게임 홍보 등대 패널은 생각보다 자주 찾아볼 수 있는 편이라 일상에서 자주 접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여성용 화장품 가게나 영화관에서도 시각효과를 돋보이게 만드는 보조수단으로 널리 퍼지고 있으며, 90년대 포스터가 해준 역할을 대하는 2000년대의 규 홍보아이템이 되었다.
  • 라오우 . . . . 6회 일치
         [[북두권]]을 사용하는 인물로, [[켄시로]]의 사형. 동생이자 사제로 [[토키]]가 있으며, [[쌍둥이]] 형으로 [[수라국]]을 다스리는 [[카이오우]]가 있다. 후반부에는 라오우의 아들도 등장한다. 그 외의 혈연으로 여동생 [[사야카]]가 있다. 항상 타고 다니는 애마 흑왕호가 있으며, 자의 사후에 흑왕호는 켄시로에게 물려준다.
         세기말의 대지에서 '권왕'을 자처하며, 북두권의 무력과 공포로서 각지를 제압하여 절대적인 지배자로 군림한다.
         실제 키는 2미터 남짓인 듯 하지만 가끔 거의 4,5미터에서 10미터 이상은 되보이는 [[거인]]으로 그려지기도. 주먹 하나가 사람보다 더 크게 그려질 때도 있다.
  • 랑그릿사(검) . . . . 6회 일치
         루시리스의 분격인 [[제시카]]는 지크하르트와 대면하면서 "성검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재료는 당"이라는 고백을 하게 되며, 지크하르트는 스스로를 희생함을 결정하고 아들인 [[루인]]에게 생 왕국 엘스리드를 맡기며 파사의 검과 융합하여 랑그릿사가 된다.
         성검이라 알려져 있지만 랑그릿사의 모태가 되는 파사의 검부터 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다. 4~5의 시대에서 알려진 사실로는 파사의 검은 알하자드 원본의 예비로 만들어진 물건이었으며 랑그릿사가 가진 성스러움은 따지고보면 순수하고도 정의로운 용사라 불린 지크하르트의 혼에 의한 결과물에 불과하다.
         게다가 예비품이라서 그런지 원본에 비해 손색이 있다는 설정도 함께 있다. 실제 게임에서도 랑그릿사의 성능은 알하자드보다 좋았던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족의 상징인 알하자드에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는 무기다.
  • 마~앙 . . . . 6회 일치
         본래 「치-잉(ちーん)」이라는 표현이 있다. 이는 방울소리를 뜻하는 의성어로서, 전자렌지 등이 조리가 종료될 때 울리는 소리이기도 하므로 종료를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여기에서 「치~잉(웃음) / ち〜ん(笑)」이 나왔는데, 이는 본래 야구팀 한 타이거즈를 뜻하는 멸칭이었다. 한 타이거즈의 멸칭인 「한친(犯珍)」과 치-잉을 합쳐서 한은 끝장났다는 의미로 만들어낸 것이다. 이 표현이 나온 것은 2008년으로 당시 시즌에서 한이 10게임차 이상으로 선두를 달리다가 막판에 거인에 역전당했기 때문.
         이 치~잉은 남성기(칭코,ちんこ)와 비슷한 발음이기도 하므로, 여기에서 대비하여 여성기(망코,まんこ )에서 따와서 만들어진 말이 마~앙(웃음)이 된다. 대략 2014년 쯤에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마기/296화 . . . . 6회 일치
          * 홍명이 도입한 새로운 수송수단은 "전송마법진" 즉 순간이동 장치다. 수송의 일대 혁을 일으킬 거라고 홍보하자 포도주 상인 부델이 황제국에 포도밭을 만들기로 전격 합의한다
          * 3년 만에 바르카크와 재회한다. 바르다르는 민주정을 도입해서 바르카크가 의사당에서 일하고 있다
          * 바르카크는 알리바바에서 "당은 바르다르의 왕자"라며 남아줄 것을 권한다
          * 하지만 알리바바는 자은 왕자로서 대의를 논하는 것에 지쳤다며 개인으로서 자의 일을 하겠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또한 이젠 이 나라엔 왕자는 더이상 필요없다며 현재의 바르바드를 긍정한다
          * 알리바바는 "왕은 필요없다"고 공언해놓고도 한 편으론 "이 나라는 나의 것이고 나만이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 마기/313화 . . . . 6회 일치
          * 알리바바는 FNAFAN상회에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치샨에서 거래를 성사시키고 돌아오다가 과거 이 도시에서 알라딘을 처음 만난 일을 떠올린다.
          * 그런데 아르바의 혼을 토해내 버리는 백룡.
          * 백룡은 이제 자은 순수하게 연가의 사내이지 홍염과는 무관한 자가 되었다고 말하며 "더이상 네가 갈아탈 몸은 없다"고 한다.
          * 알라딘은 그녀가 정체가 되어 어디론가 돌아갔다고 말한다.
          * 아르마의 정체는 드리아 상회 본부로 돌아간다.
  • 마리아 루이사 테레사 드 파르마 . . . . 6회 일치
         1751년 12월 9일 [[파르마]]에서 출생, 1819년 1월 2일 [[로마]]에서 사망. [[스페인]] [[국왕]] [[카를로스 4세]]의 [[왕비]]. [[프랑스]] [[국왕]] [[루이 15세]]의 외손녀이기도 하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카를로스 4세를 대하여 사실상 스페인의 국정을 통솔하였으나, 하급귀족 출의 애인 [[마누엘 고도이]]를 총애하여 25살 청년 고도이를 재상으로 임명하는 등 정치적 실책을 여러 차례 저질러, 결국 폭동이 일어나 카를로스 4세와 망명하는 세가 됐다.
         파르마 공작 필리프의 딸로서, 1765년 [[황태자]]였던 [[카를로스 4세]]와 결혼하였다. 아둔하고 무기력하다는 야유를 들은 카를로스 4세를 대하여 실질적으로 스페인의 국정을 담당했다.
          * [[프란시스코 드 고야]]가 그린 「카를로스 4세 가족(Familia de Carlos IV, 1800-1801)」에서, 제목이 된 국왕을 제치고 중앙에 당당한 포즈로 배치되어 있어 그녀의 정치적 위상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리아 루이사 자도 고야의 초상화를 좋아했다고 한다.
  • 마왕이 나타났다 . . . . 6회 일치
          * 처음에는 마왕의 ㅁ자도 보이지 않는 작품도 있다. 약간 복선은 있지만 아무래도 떼어다 붙인 느낌이 된다.
          * 군상극, 전쟁물로 시작했다가 마왕 엔딩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일단 장점은 최종 보스를 쓰러뜨려서 뭔가 끝났다는 안도감을 줄 수 있다. 또 마왕을 이용해서 불필요한 등장인물을 '구조조정'하여 복잡한 갈등관계를 해소하는 것이 가능하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중간에 처음 제시되었던 본론하고 크게 어긋나게 되어버리고, 많이 이상한 전개가 된다는 문제가 있다.
          * 창세기전 1,2 : 실버 애로우와 다크 아머의 대결로 시작하더니, 베라모드의 정체와 들의 음모가 밝혀지고 나서 전반부는 거의 없던 걸로 되고 마왕 엔딩으로 돌진한다.
          *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 처음에는 정치-전쟁물 운운하는 전개가 되더나, 루카비가 나타나고 급속도로 마왕 엔딩으로 돌진한다. 사자 전쟁이란 대체. 다만 이는 철저히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실드쳐줄 여지는 있다.
  • 마터니티 포토 . . . . 6회 일치
         [[아기]]의 탄생을 가다리는 행복한 모습을 촬영한 [[사진]]. 임산부의 부풀어오른 배를 강조하여 찍는 경우가 많다. 랑도 함께 찍는 경우도 있다.
          * 안정성과 배가 부풀어오른 모습을 확실하게 남기고자 하여, 추천하는 시기는 임 28주에서 36주 정도.
         본래 영미권에서 스타 연예인의 임 누드 사진 공개가 속속 이어지다가, 이렇나 풍속이 일반인에게 까지 퍼지면서 나타나게 되었다.
         일본 현지에서는 부끄럽다. 기분나쁘다는 의견에서 하고 싶은 사람은 하면 된다. 예술적이다. 비감을 느낀다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이 있다.[[http://top.tsite.jp/news/woman/o/33657498/ (참조)]]
  • 메일빙 . . . . 6회 일치
         일반 [[택배]]와는 달리, 택배 물품을 수취인의 우편함에 그냥 집어넣고 경끄는 서비스(…). 배달 일시 지정이나 수취인에게 제대로 갔는지 확인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 대 요금이 싸다. 주로 [[책]], [[잡지]], [[상품 카탈로그]] 등 경량 소형 화물을 대상으로 하며, 메일빙으로 보낼 수 있는 물건은 크기나 무게가 제한되어 있다. 쿠로네코 메일빙의 경우 최대 크기 B4, 두께 2센티미터, 무게 1 킬로로 제한되어 있다.
         [[야마토 운수]]가 1997년에 우편 사업 민영화를 예상하여, 「쿠로네코 메일빙(クロネコメール便)」을 시작한 것이 첫번째 사례이다. 일본 우정은 2007년 [[민영화]] 되면서 기존의 책자 소포(冊子小包)를 「유우 메일(ゆうメール)」로 이름을 바꿔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2004년 까지는 17억 건으로 택배보다 적었으나, 2009년에는 51억 건에 달하여 매년 30억 개 정도 취급되는 택배를 능가하는 규모로 배송되고 있다.
  • 미래소년 코난/등장인물 . . . . 6회 일치
          지하 거주자들의 리더격인 사나이. 라오 박사와도 안면이 있다. 23세. 레프카에게 반대하는 입장이며 그래서 이마에 낙인이 있다. 코난 일행에게 협력. 최후에는 코난 일행과 함께 이주한다.
          코난의 할아버지와 똑같은 외모의 노인. 아들처럼 레프카에게 반대하고 있다.
          샐비지선에서 일하는 노동자. 2등 시민이 되려하며 자기 등급 점수를 10점 깍은 샐비지선 리더인 파치에게 불만을 품고 있다. 품성에 문제가 있는 인물인 것이 실수를 저질러서 큰 피해가 났는데 파치는 등급 점수를 깍기만 했다. 그런데 이런 관대한 처분에 적반하장격으로 굴어서 루카가 한마디 할 정도. 이후 몬스리에게 파치가 라오 박사라는 것을 밀고하나 이외에는 딱히 이용가치가 없다보니 몬스리가 정보만 듣고 가버리면서 무시되었다. 이후 등장이 없다가 루카에 의해 사고로 크레인에 깔려 사망했다는 언급이 나왔다.
          건달 패거리들의 우두머리. 17세,. 가족은 여동생인 테라가 있다. 거창하게 구나 대단치는 않은 녀석이며 코난 일행과 충돌한다. 인더스트리아측이 나타나자 덤볐다가 깨지고는 그들에게 붙어서 하이하버를 위협하는 것에 협력했다. 이후 호가호위스럽게 있다가 해일이 왔을 때, 코난에게 패하고는 등장이 없다. 후에 바라쿠다호가 출항할 때에 재등장. 이때는 갱생했는지 가르와 함께 축포를 올렸다.
  • 바키도/112화 . . . . 6회 일치
         [[바키도]] 제 112화. '''기하여라'''
          * 자이 순식간에 4등분 되는걸 보고 전의를 상실한다.
          * 무사시의 "기하여라"는 말에 정을 차리는 가이아.
          * 가이아는 자은 실제 무기를 썼는데 무사시는 맨손으로 베일 거라는 "예정"을 똑똑하게 이해시켰다고 말한다.
          * 무사시는 가이아에게 "너는 벤다는 의미를 알고 있다"고 말한 뒤 "피클은 누구냐"고 묻는다.
  • 바키도/116화 . . . . 6회 일치
          * 바키나 오로치돗포, 잭 해머 등 격투가들만 자리하고 있다.
          * 도쿄돔 지하의 지하격투장. "지상최강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회원제로 은밀히 운영되고 있음에도 항상 초만원을 이룬다.
          * 바키, 오로치돗포를 비롯해 격투기 관계자들만 자리하고 있다.
          * 여기 있는 격투가들은 설사 세간에 살육극이라 지탄받아도 "그 나름대로 선택한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용기와 념의 소유자들.
          * 무사시가 사람 접어버리는 것도 재미있게 보던 관객들이 이제와서 윤리를 찾고 있다.
  • 바키도/122화 . . . . 6회 일치
          * 무사시는 자은 참격중독자이며 베는게 너무 좋아서 베어도 베어도 쓰러지지 않는 상대를 꿈꾸왔다 말한다.
          * 그런데 피클은 무사시가 자이 대응할 수 없었던 "곤충"의 모습으로 보이면서 식욕을 잃어 버린다.
          * 그는 기회가 생기면 자도 모르게 베어버리는 참격 중독자. 스스로도 "안 좋은 버릇"이라고 투덜댄다.
          * 한편 피클은 무사시를 전혀 다른 생물로 보고 있다.
          * 그 모든 특징을 무사시가 가지고 있다.
  • 바키도/137화 . . . . 6회 일치
          * 캡틴 [[스트라이덤]]은 헬기로 누군가를 옮기고 있다. 그는 그 상대에게 "당 스스로 정한 일"이고 명령이니까 따르는 거지만 만약 그녀가 자의 가족이었다면 무슨 짓을 해서든 말렸을 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생명은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이는데. 그 말을 들은 그녀가 무언가 말을 하는데 헬기 소리에 묻혀서 잘 들리지 않는다.
          * 헬기가 호텔 옥상에 착륙한다. 힐너리는 선거에서 패했지만 그 자은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녀는 "트럼프에게서 미국을 구한다"는 일념으로 이곳에 왔다. 그녀는 유지로를 "무력 그 자체인 존재"로 규정하고 있는데 그의 방으로 향하는 손엔 성경이 들려있다. 역대 대통령들이 "불가침조약"을 "선서"할 때 쓰던 것이다.
          * 그렇게해서 유지로의 방에 들어간 힐너리. 그런데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팬티만 걸친 유지로. 게다가 아침발기인지 힘차게 팬티 바깥으로 고개를 디밀고 있다. 말도 못하게 경악하는 힐너리와 달리 유지로는 태연하게 "선서는 안 받는다"고 통보한다. 그는 이미 거절한 바가 있는데 힐너리가 막무가내로 들이닥친 모양이다. 스트라이덤은 그 모습을 보며 고개를 젓는다.
  • 벨트스크롤 게임 . . . . 6회 일치
         레버 조작법은 대개 ←→으로 좌우로 이동. ↑는 화면 안쪽(위쪽)으로 이동, ↓는 화면 바깥쪽(아래쪽)으로 이동한다. 횡이동을 거쳐서 같은 선에 위치하지 않으면 플레이어와 적은 서로 공격을 할 수 없다. 라인 이동의 개념이 있다는 것이 횡스크롤 과의 차이점이다.
         [[스테이지]]를 잘 활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무기]]를 입수하여 공격에 쓰거나, [[드럼통]]이나 [[상자]] 같은 물건을 던져서 공격, 회복 아이템을 주워먹고 체력을 회복 할 수 있다.
          * 회복 아이템은 왠지 전통적으로 [[음식]]이라서 길거리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먹고 체력을 회복하는 생각해보면 묘하게 거지같은 꼴(…)을 자주 볼 수 있다. 음식이 아니라도 그렇지만.
          * 다인 플레이를 지원하지만 그 만큼 플레이어 간의 견제가 치밀해지기 쉬운 것이 특징. 단순히 회복 아이템만 먼저 먹어버려도 견제가 되기 때문. 또한 [[캐딜락과 공룡들]]처럼 피아식별이 없어서 아군에게도 공격이 들어갈 수 있는 게임도 있다. 혹은 [[황금도끼]]에서 벨트스크롤을 일부러 땡기지 않아 추락사하게 만드는 방법 등, 여러모로 [[우정파괴]]요소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꼽을 수 있다.
  • 보쿠걸/97화 . . . . 6회 일치
         미즈키는 타케루와 사참배를 하러 간다.
          * 사에 사람이 많아서 타케루가 미즈키의 손을 잡고 걷는다
          * 사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장소로, 미즈키는 어머니가 만들어준 인형을 잃어버렸는데 타케루가 찾아주었다
          * 미즈키는 타케루를 만나서 처음으로 "남자는 멋있다"고 생각하고 남자답게 되겠다고 결심했다 한다
          * 뒤이어 나타난 로키가 미즈키에게 할 말이 있다는데
          * 로키가 모드를 미즈키에게 드러냈다.
  • 보쿠걸/99화 . . . . 6회 일치
          * 미즈키는 지난 번 로키가 이라고 밝힌 건 전부 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미즈키는 로키가 진짜 임을 깨닫는다
          * 미즈키는 모래시계를 보며 로키가 기다리고 있다고 느끼고 거울 앞에 설 다짐을 한다.
          * 한편 로키는 어디에선가 미즈키를 지켜보고 있다.
          * 여성화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부쩍 감정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 블랙 클로버/71화 . . . . 6회 일치
          * 아스타는 "져선 안 될 녀석"(유노)이 있다며 그 맹세에 베토는 방해라고 외친다.
          * 체를 강화하던 마력이 떨어진 탓에 아스타의 움직임을 따라갈 수가 없다.
          * 결국 아스타의 무기를 빼앗으려다 자의 무기도 빼앗긴 격.
          * 그러나 베토는 오기를 부리며 자이 질리가 없다고 발악한다.
          * 승세가 기울고 자의 헛점이 벌어지면서 베토는 오한을 느낀다.
          * 그리고 지금까지 무시했던 아스타가 자과 같은 짐승, 혹은 그 이상의 "절망 조차 삼키는 악마"로 보이기 시작한다.
  • 블랙 클로버/72화 . . . . 6회 일치
          * 천만고 끝에 절망의 베토를 쓰러뜨린 검은 폭우단.
          * 그는 과거를 회상하는데, 어떤 사람들이 아기새를 괴롭히고 죽인 일에 분개하고 있다.
          * 리히트는 자들도 그 새와 같이 별로 강하지도 않은데 그저 난다는 것 때문에 질투를 산다고 말한다.
          * 그는 검은 폭우 일행과 전 전체를 길동무 삼으려고 마력을 폭주 시킨다.
          * 보고 있었던 대관 영감은 "너무 강해서 흥이 식어버렸다"며 카호노와 키아토를 돌보러 이동한다.
          * 야미는 자이 한계를 넘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 덕분이라며 새로운 마법을 시전한다.
  • 블랙 클로버/85화 . . . . 6회 일치
          * 아스타는 팔이 나았을 뿐만 아니라 여왕의 강화마법이 걸려 평소 이상의 강력한 체로 부활했다.
          * 본실력을 발휘하는 아스타는 단으로 적진을 유린하고 파나의 마법까지 받아치며 실력을 과시한다.
          * 부관격으로 보이는 변태 같은 마도사가 있는데, 이 녀석은 파마의 힘과 미모를 칭송하며 "한 번 상대하고 싶다"고 섹드립이나 날리고 있다. 하지만 오늘은 마녀들을 끌고 가서 노예로 쓰겠다며 부하들을 출동시킨다. 부하들은 포박 계통의 마법으로 마녀들을 잡아간다. 어린 마녀 하나가 적에게 잡히는데 아스타가 바네사 에노테이커, 핀랄 룰러케이트, 노엘 실버와 함께 현장에 도착, 마녀를 포박한 마법을 베어버리며 구출한다. 하지만 마녀의 숲의 마녀들을 남자를 싫어해서 구해준 아스타를 할퀴고 달아나 버린다. 바네사 에노테이커는 원래 그런 나라라며 대 사과한다.
          * 아스타는 자에게 날아오는 마법탄을 베어버리며 적들에게 날아간다. 이미 아스타는 절망의 베토를 쓰러뜨린 걸로 적들 사이에서 이름이 나있다. 적들이 경계하지만 아스타는 적들을 밟고 날아다니며 순식간에 쓸어버린다. 부관은 어떻게든 아스타를 저지해 보려 하지만 거침없이 달려드는 기세를 막을 수 없고 단 한 방에 박살이 나고 만다. 바네사는 그 실력을 칭찬하며 일단 저렇게 기세를 타면 막을 수 없는 아이라고 말한다.
  • 블랙 클로버/93화 . . . . 6회 일치
          * 마르스는 자의 화염 회복마법을 걸어가며 어떻게든 전진을 계속한다.
          * 아스타는 파나가 폭주시킨 마력을 베어내는데 성공하지만 파나 자이 증오의 마음을 버리지 않고 폭주는 계속된다.
          그때 마르스가 자의 불꽃 회복마법 "불사조의 날개옷"으로 화상을 회복시킨다. 그렇다곤 해도 열기를 차단할 방법이 없으므로 상처가 낫기 무섭게 다시 몸이 타들어간다. 마르스는 그래도 갈 수 있겠냐고 묻는데 아스타는 "숯덩이가 돼도 가겠다"고 의지를 꺾지 않는다.
          * 마르스는 아스타를 보며 대단한 녀석이라고 생각한다. 던전에서 아스타와 싸우기 전후로 많은 강자들을 상대했지만 이토록 포기를 모르는 인물은 없었다. 또한 기한 인물이기도 한데 적인지 아군인지 불분명한 상대 조차 설득하고 도우려 하는 인물은 클로버 왕국에서도 아스타 정도였다. 끝없는 이타심을 가지고 그걸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아스타야 말로 "진정한 기사"에 걸맞는다고 생각한다.
          막대한 마력이 방출되려는 찰나 아스타가 혼을 다해 검을 휘두른다.
          혼을 다한 마르스의 설득. 모든 것을 태울 것 같았던 열기가 사라진다. 그리고 파나의 이마에 나타난 마안도 서서히 부서지기 시작하는데.
  • 블리치/674화 . . . . 6회 일치
         시호인 요루이치는 아스킨의 치사량을 조절하는 능력에 고전하고 있다.
          * 그래서 그냥 순홍 뇌전형으로 아스킨과 싸우려 하지만, 이미 체력이 많이 저하된 상태라 움직이게 된 것만으론 상대가 되지 않았다.
          * 다시 궁지에 몰리고 마는데, 이때 키스케가 "이걸 넘기면 변한다"라고 씌여진 종이를 보여주고...
          * 정말로 변한다.
          * 표지부터 요루이치의 엉덩이를 강조하고 있다.--그러니까 유독 이 장면을 업로드한건 작성자의 독단이 아니다. 작가의 의지반영이다.--
          * 유시로는 변변히 활약도 해보지 못했는데 이미 리타이어 당해 있다.
  • 블리치/695화 . . . . 6회 일치
          * 유하바하는 모든 만해는 미래에 이미 부러져 있다고 말한다.
          * 그때 유하바하를 베는 아이젠. 경화수월을 빼들고 있다.
          * 아이젠은 대답대 파도 99 "오룡전멸"을 펼친다.
          * 그러나 경화수월도 이미 부러져 있다.
          * 유하바하의 등뒤를 노리는 이치고. 공격에 휘말렸는지 왼팔이 잘려있다.
          * 아이젠과 힘을 합친건 잘한 일이지만 그 경화수월조차 자에겐 미치지 못하며 렌지를 공격하는 여파에 팔이 날아간게 너라고 도발한다.
  • 빅 사이언스 액션 . . . . 6회 일치
         일본판 [[저스티스 리그]]라 할 수 있다. [[슈퍼 영 팀]]과도 관련이 있다.
          외계 [[안드로이드]]. 초스피드를 지니고 있다.
          정 능력, 에너지, 방어력 등. 거구의 남성 모습이자 실제로는 젊은 여성이다. JLA #26 (February 1, 1999)에 첫등장.
          오토바이 라이더. 불과 관련되어 있다.
          [[불]] 제어, [[비행]] 등. Super Friends #8 (November 1, 1977)에 등장. [[글로벌 가디언스]]와도 관련이 있다.
  • 빅맥 . . . . 6회 일치
         이걸 뻥튀기한 버전으로 [[메가맥]]이 있다. 미국에서는 이것의 축소판인 "맥 주니어"도 있다는 듯.
         빵+100% 순쇠고기 패티+양상추+빅맥 소스+치즈+피클+양파로 구성되어 있다. 빵은 위아래 뿐만 아니라 중간에도 끼어있고 패티, 양상추, 양파도 2개 층을 차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상당히 큰 크기와 512kcal이라는 열량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팔리는 음식이다 보니 이 음식을 가지고 통화 구매력이나 환율 지수를 평가하는 [[빅맥지수]]라는게 있다.
  • 세조 . . . . 6회 일치
         [[세종]]의 차남. 보통 대군 시절의 명칭인 '수양대군'으로도 많이 불린다. 소싯적부터 야심이 많았던 듯 부왕인 세종 앞에서 자을 과시하는 행동을 자주 보였다고 전한다. 형 [[문종]]이 즉위한 뒤에는 야심을 숨기고 서거할 때까지 문종을 써킹해 가며 비위 맞추기에 바빴다.
         민생을 돌보았다고 하나, 한편으로는 정권 탈취에 일조한 자의 가들에게 무제한적인 특권을 부여하여 훗날 훈구파의 횡포를 낳게 된다. 비록 본인이 건재하던 시절에는 이러한 권들을 제어할 수 있었으나, 세조 서거 이후 왕통상의 혼란 등으로 인해 성종 시기에 들어서면 왕이 하들에게 쥐여사는 '군약강' 체제가 만들어지고, 그 반동으로 [[연산군]]이라는 막장 폭군이 탄생하는 배경이 되고 만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8화 . . . . 6회 일치
         카라는 DEO에서 알렉스와 훈련을 거듭한다. 알렉스는 아스트라와의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며, 주저없이 아스트라를 죽이라고 카라의 정상태를 채찍질한다.
         감옥에 갇힌 아스트라는 카라를 만나고 싶어하여 카라가 면담을 하게된다. 아스트라는 카라에게 클립톤의 메시지 기계를 보여준다. 아스트라는 알루라와 논쟁을 했던 것을 알려주는데, 그녀는 자이 클립톤을 종말에서 구하려고 했고 알루라가 카라를 아스트라를 체포하는데 이용했다고 한다. 카라가 아스트라가 뢰하는 유일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카라의 메시지로 아스트라를 잡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카라는 알루라의 홀로그램에 물어봐서 아스트라의 말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어머니에 대한 불감에 홀로그램을 향하여 히트비전을 발사할 정도로 분노한다.
         윈은 메일에서 그랜트가 매달 돈을 보내고 있는 아담 포스터라는 남성이 있다고 알려준다. 카라가 물어보자 아담 포스터는 그랜트의 장남으로 숨겨진 아들이었다. 그랜트는 아담을 걱정하여 캣코에서 물러나려고 결심한다.
  • 슈퍼맨 . . . . 6회 일치
         지구인으로 활동할 때는 "클라크 켄트"라는 [[기자]]로 활동한다. 이때 직장 동료로 로이스 레인이 있다.
         파생 캐릭터로 [[슈퍼걸]], [[슈퍼보이]], [[슈퍼우먼]] 등이 있다. 대표적인 적은 [[렉스 루터]]. [[배트맨]]과는 많은 점에서 대비되는 친구다.
         다양한 능력자들이 판을 치는 현대 배틀물에서도 슈퍼맨은 수위권을 다투는 강자다.[* 이는 단순히 빠심 등 문제있는 편파적 시선이 아니라 중립적 시선에 근거하고도 그렇다는 말이다.] 그러다보니 약점 등을 쓰지 않고도 슈퍼맨과 싸움이 되거나, 최소한 유효타를 내는 캐릭터는 그만큼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총알 따위는 튕겨내는 묘사를 위해 쓰일 뿐이며 외계인의 무기도 그다지 쓸모가 없을 때가 있다.
         슈퍼맨과 관련된 스토리 가운데 가장 흔한 패턴. 슈퍼맨이나 그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각종 다양한 이유로 악(惡)의 길에 빠지는 것으로, 대개 자의 슈퍼파워로 인류를 제멋대로 지배하는 [[독재자]]가 되서 인류의 위협이 된다. 슈퍼맨 관련작 가운데서는 비교적 흔한 패턴(…)이다. 너무 많이 써먹어서 질리는 감도 있다. 뭐 좀 해본다고 하면 악당 슈퍼맨 아니면 독재자 슈퍼맨이니 원.
  • 식극의 소마/170화 . . . . 6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가 자있게 내놓은 메뉴는 "계란 튀김 덮밥"
          * 소마는 간단하지만 맛있는 음식이라고 자만만하다.
          * 소마의 자감과는 다르게 에리나는 이깟 아이디어 요리는 자의 혀를 만족시킬 수 없다며 고자세를 취한다.
          * 에리나는 왜 굳이 달걀을 선택했냐고 하는데, 소마는 "네가 처음 제시한 재료가 달걀"이었다며, 자들의 인연을 매듭 짓기에 딱 맞는 요리가 아니냐고 답한다.
          * 죠이치로는 새로운 요리를 할 때는 언제나 반쯤만 확이고 반쯤은 도박이라며 확실한건 없다고 한다.
  • 식극의 소마/178화 . . . . 6회 일치
          * 미토 이쿠미는 자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에 에리나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위로한다.
          * 사실 에리나는 과거에도 몇 번 홋카이도에 온 적이 있다. 그러나 그건 나키리 가문의 후계자로서 비지니스 차원에서 왔던 것.
          *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사업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있었다. 어쩌면 자은 아무 것도 보지 못했던게 아닌가 회의감에 젖는다.
          * 그런데 이쿠미는 자도 비슷하게 가문의 후계자로서 중압감에 시달린 경험을 털어놓으며 그녀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 에리나는 한 번 그녀를 내쳤던 일을 반성하고 여전히 자을 존경해주는 이쿠미에게 감사한다.
  • 식극의 소마/202화 . . . . 6회 일치
          * 한편 십걸 측도 열차를 통해 이동하고 있다. 그들은 [[나키리 아자미]]로부터 연대식극에 대한 소식을 전해듣는다. 아자미나 소마측처럼 흥분된 분위기는 없지만 "한꺼번에 반란자를 일소할 수 있으니 좋다"는 정도의, 뜨뜻미지근한 호응이다.
          * 그때까지 요리란 완전히 계산되고 정해진 답을 찾아내는 것이라 여겼던 에리나는 평소의 자이라면 절대 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 결과 갑자기 스테이크를 굽는, 옆에서 보면 정나간 짓에 합류하는 결단을 내린다. 아쉬 파르망티에는 고기가 쓰이긴 하지만 다지거나 잘게 썬 것을 쓰지 스테이크를 통채로 쓰진 않는다. 보는 이들은 하나같이 의미를 모르겠다고 혀를 차지만 소마와 죠이치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 이러는 사이 센트럴 측에서는 아자미가 연대식극의 세부 룰에 대해서 조율하기 위해 접촉을 시도한다. 그는 그들의 열차와 다른 열차들이 교차하는 어떤 지점에서 세부룰을 확정하고 딸 에리나에게서 자이 바라던 대답을 듣겠다고 기대하고 있다.
          * 홍백전의 대결이 드디어 종료. 센자에몬은 양측의 요리를 제출받는다. 곡절이 있었지만 양측 모두 훌륭하게 아쉬 파르망티에를 완성. 이제 승패만이 남아있다.
  • 심판 . . . . 6회 일치
         직접 경기를 뛰는 것은 아니지만, 경기 내내 선수와 함께 하면서 플레이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므로 상당한 고충을 겪는다. [[축구]] 같은 경우는 경기시간 내내 내내 공을 쫓아다니며 뛰어야 하고, [[야구]] 같은 경우에는 공이나 방망이에 타격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심판 역시 [[인간]]인 만큼 판정에 논란이나 오심이 발생할 수 있다. 오심을 엄밀하게 가리려고 하다보면 경기 진행이 어려울 수도 있어, 대개의 스포츠는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논리로 넘어간다.
         [[스포츠]]의 시작과 함께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 규칙이 없으면 스포츠가 성립되지 않고, 심판이 없으면 규칙을 판정할 수 없으니, 제대로 된 스포츠라면 심판의 존재는 필수적이다.
         비디오 같은 문명의 이기가 도입되면서 심판의 오심이 더욱 눈에 뛰게 되어 심판들이 받는 압박이 강해지고 있다.
          * 많은 스포츠 만화에서는 심판이 거의 '한 명'만 나오고 심지어 돌려쓰는 경우도 있다.
          * 스포츠 게임에서는 심판은 사실 장식물일 뿐이고, 규칙은 내부적으로 컴퓨터가 판단을 내리고 있다.
  • 왝더독/줄거리 . . . . 6회 일치
         대통령 선거 2주일 전 밤, 콘래드 브린(로버트 드 니로)이라는 남자가 [[백악관]]에 찾아온다. 백악관을 방문했던 "반딧불 소녀단"의 단원 중 하나가 대통령과 단 둘이 방에 들어갔다 나왔다. 이후 그 소녀는 대통령이 자을 성희롱했다고 주장했다. 브린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악관을 방문한 것. 그는 시간을 끌기 위해 당시 [[중국]]을 방문 중이던 대통령이 희귀병에 걸린걸로 위장해 귀국을 지연시킨다.
         모스는 알바니아에 위치한 [[이슬람]] 테러조직이 [[핵무기]]를 숨기고 있고, [[캐나다]] 국경에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각본을 짜낸다. 그리고는 이 일을 돕기 위해 동료 예술가인 패드 킹(데니스 리어리), 조니 딘(윌리 넬슨)을 부른다.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알바니아 소녀가 고양이를 안고 도망치는 영상[* 소녀는 섭외한 배우. 고양이와 배경은 [[컴퓨터 그래픽|CG]].]도 찍어 뉴스에 올리고, 미국에 사는 알바니아인들이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는 생방송 뉴스를 조작해낸다. 이 와중에 전쟁이 없다는걸 눈치챈 [[CIA]]에게 잡혀가기도 하지만 브린의 현란한 말빨로 풀려난다.
         하지만 전쟁 발발(뻥) 3일 만에 미국과 알바니아가 평화 협정을 맺었다는 뉴스가 올라온다. 속아 넘어간 줄 알았던 CIA가 뒤에서 손을 쓴 것. 이후 사실을 추궁하는 여론이 일자 일행은 망연자실하지만 모스는 포기하지 않고 또다른 계획을 짠다. 알바니아에 [[포로]]로 잡힌 미군 병사가 있다고 꾸며내는 것. 이들은 펜타곤에서 윌리엄 슈만 상사(우디 해럴슨)를 제공받아 슈만 상사를 전쟁 영웅으로 포장한다.
         선거 직전, 일행은 "알바니아의 숲 속에서 찾아낸" 슈만 상사의 귀환식을 열기 위해 군대에서 슈만 상사를 인수받는다. 슈만 상사는 [[수녀]]를 [[강간]]하는 등의 범죄를 저질러 육군 교도소에 수감된 정 이상자였다. 귀환식 시간에 맞추기 위해 악천후를 뚫고 비행하던 비행기는 슈만의 난동으로 추락하고, 일행은 멕시코인 [[불법체류자]]가 모는 콤바인을 타고 귀환식장으로 향한다. 이 와중에 슈만은 중간에 들른 상점 주인의 딸을 강간하려다 상점 주인의 [[총기|총]]에 맞아 죽는다.
         어찌어찌 귀환식장에 도착한 일행. 슈만의 영결식을 진행하는 동안 브린과 모스는 TV를 본다. TV에서는 대통령의 지지율이 80%대까지 올라갔다는 내용의 방송을 하며 그 공을 홍보 영상에게 돌린다. 모스는 자의 업적을 병같은 홍보 영상 따위에 빼앗긴 것에 분노,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브린과 말싸움을 하다 자리를 떠난다. 이후 요원들이 모스를 차에 태워 어디론가 데려간다.
  • 외척 . . . . 6회 일치
         동양사에서 '외척'이라는 용어가 나오면 대개는 '군주의 외척'을 뜻한다. 그야 일반인이나 하의 외척이라고 해봤자 역사적으로는 별로 중요한 의미가 없으니까.
         외척 집안에서 황후를 배출하면서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로 이어서 장기적으로 외척으로서의 권세를 이어가기도 하다. 조사해보면 직접적으로 외척이 드러나지는 않더라도, 황후를 배출하는 집안은 몇몇 가문으로 한정된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러한 가문이 아예 공인되어, 황족에 버금가는 '왕비족'을 형성하는 경우도 있다.
          * 라 : 골품제를 통한 근친개족보형성(…)으로 외척을 막아내고 왕가 독재체계를 구축했다.
         고려 초기의 '이자겸'은 전형적인 외척 권이다.
         조선 전기에는 [[태종]]이 자기의 처가와 아들의 처가를 도륙내는 등(…) 외척을 억제하려 애썼지만, 아무래도 외척의 권위가 강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기 때문에 윤원형 등의 외척 권이 나타나게 되었다. 조선 후기에 가면 외척의 권세가 아주 강해져서, [[세도정치]] 시기에는 한 가문이 국정을 장악하는 상황까지 갈 만큼 외척의 권세가 강했던 시기로 꼽힌다.
         일본 귀족 정치가 몰락하고 무가(武家) 정치가 대세가 되면서 섭관가는 물론 덴노가 까지 쩌리가 되고 실권은 [[쇼군]]이 차지하게 되어 섭관가 역시 실권을 잃었으나, 그래도 덴노의 외척이라는 권위는 근세까지 이어질 정도로 독보적이었으며 덴노가의 황후를 배출하는 것은 현대에 이르기 전까지 섭관가 출으로 한정되었다. 관습적으로 후지와라 섭관가가 '왕비족'의 지위를 차지하였던 것이다.
  • 욕창 . . . . 6회 일치
         피부의 혈류가 줄어들거나 멈추면, 피부가 가장 바깥쪽 표피부터 죽어가게 된다. 죽은 피부 조직이 터져서 상처가 생겨 [[궤양]]이 발생한다. 가려움과 통증을 동반하지만 경이 둔해졌거나 마비된 사람은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붉게 염증이 생기다가, 피부가 손실되어 표피가 떨어지거나 물집이 잡힌다. 다음 단계에서는 피부 전층이 손상되어 [[피하지방]]에 도달하고, 최종저으로 그 아래에 있는 [[근육]], [[힘줄]], [[뼈]]까지 노출된다.
         [[고름]]이 터지거나 불쾌한 냄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욕창을 통하여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욕창 감염이 심한 경우 뼈까지 번져서 [[골수염]]에 걸리거나, 혈액으로 감염이 침투하여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욕창이 심해지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매일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서 몸의 위치나 방향을 바꿔주고, 피부가 압박되어 변색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스스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경우에는 체위를 1,2시간에 한 번 정도 바꿔줘야 한다. 습기가 있으면 욕창이 생기기 쉬우므로 깨끗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줘야 한다. 특정한 도구나 쿠션으로 압박을 줄여주는 방법이다.
  • 원피스/826화 . . . . 6회 일치
          * 하지만 그는 "빈스모크 욘디"(윈치 그린). 본인은 "상디와 관계성은 비밀"이라고 말하지만 누가 봐도 동생이라는 걸 알 수 있다.
          * 레이라의 설명에 따르면 제르마는 지금도 왕족이며 비록 영토는 없지만 "레벨리"에 참가를 허락 받을 정도로 권력을 인정받고 있다.
          * 레이라는 루피의 증세를 살펴보고 어떤 독인지 알아맞추는데, 자은 그 독을 아주 좋아한다고 말한다.
          * 루피는 구해준건 고맙디만 상디는 자의 동료라며 돌라뎔라고 소리친다.
          * 욘디는 페콤즈를 알아보고 "빅맘의 부하가 왜 거기에 있냐"고 따지는데, 페콤즈가 "이쪽대로 사정이 있다"고 잘라 말하자 더는 캐묻지 않는다.
          * 그는 누군가와 통하면서 "이제 어떡할 거냐 징베"라고 말한다.
  • 원한해결사무소/2화 . . . . 6회 일치
         이 이야기의 원한대상은 보험금 살해범 아지야마. 첫번째 아내는 만취하여 욕조에서 이사, 두번째 아내는 자동차 사고, 세번째 아내는 투자살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세번 모두 유유히 풀려났고, 거액의 보험금을 손에 넣었다.
         죽은 눈을 하고 있는 미노리카와는 자은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부채 5억엔을 떠앉고 있어 이달 안으로 마련하지 못하면 회사와 집을 잃고 식구들이 자살해야 할 판이라며, 자도 '누군가를 죽여서 보험금을 받고 싶다'고 말한다. 기겁한 아지야마는 문을 닫아걸고 미노리카와에게 킬러냐며 화를 낸다. 미노리카와는 '사고는 조심하라'는 말을 남기고, 아지야마는 식은땀을 흘린다.
         그리고 어제는 목욕탕, 오늘은 자동차라면서, 마치 죽은 3명의 아내들 같다고 아지야마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연상케 한다. 마지막에는 '투자살'을 언급. 미노리카와의 위협에 완전히 패닉에 빠진 아지야마는 다가오는 미노리카와를 복도 쪽으로 밀치는데, 미노리카와는 그 순간 복도에서 뛰어내리면서 자은 '죽어주는 역할'이라는 말을 남기고 떨어져 사망한다.
         의뢰인 가족은 원한해결사에게 사실을 듣고 미노리카와란 사람이 불쌍하다고 말하지만, 원한해결사는 미노리카와가 자살을 시도했다가 원한해결사에게 설득을 받고, 보험을 들어서 가족에게 전하는 대 '죽어주는 역'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의뢰인 부부는 '악마'라고 경악한다.
  • 의식 높은 계 . . . . 6회 일치
         자을 "의식이 높은 사람"으로 가장하고 있는 것을 뜻한다. 어른에게 찾아오는 [[중2병]].
          * 자이 능력 있는 사람이며, 자기계발에 노력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내는데 골몰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분위기일 뿐이지, 실제로는 대단한 노력도 하지 않고 주변에서 좋은 평가를 얻지 못한다.
         의식이 높다는 것은 사회적 의식이 높다는 의미이며, '계(系)'라는 것은 특정한 계열의 사람('~족'과 비슷한 의미)을 뜻하는 말이다. 본래는 '의식이 높은 사람'이라는 표현이 되어야 하지만, '의식 높은 계'라는 뒤틀린 표현을 쓰는 것은 이러한 표현이 붙는 사람들이 뭔가 뒤틀린 존재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 출처 불확실한 자기개발서에서 읽은 이야기 같은 것을 자주 이야기 한다. 마치 자기 자에게 있었던 일처럼 말하기도 한다.
          * [[인맥]]을 자랑한다. SNS의 인맥 등, 별로 대단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 일곱개의 대죄/172화 . . . . 6회 일치
          * 그로키시니아는 "한때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함께 싸운 셋이 적대하게 됐다"며 정말로 자들과 싸울 거냐고 묻는다.
          * 그로키시니아는 믿었던 자들에게 배 당해 목숨보다 귀한 것을 빼앗겼다, 드롤은 최강을 목표로 하는 전사였으나 긍지를 짓밟혔다.
          * 길프로스트는 자의 힘으로 잡혀있는 전원을 순간이동 시킨다.
          * 그로키시니아는 주만수를 불러내 막으려 하지만 멜리오다스의 기 앞에 산산조각나고 강렬한 일격을 허용한다.
          * 십계는 원래 마왕에게 대항하기 위해 조직됐을지도 모른다.
  • 일곱개의 대죄/196화 . . . . 6회 일치
          * 호크는 마화가 풀리고 호크 엄마과 무사히 재회한다.
          * 멀린은 멜리오다스가 불사의 저주를 받았고 죽었다 살아날 때마다 과거의 모습인 "최흉의 마"으로 돌아간다는걸 알고있다.
          * 리오네스 왕국에선 마루마스, 도게드, 구스타프, 덴젤이 사망. 청천의 육연성의 델드레는 이들이 죽고 드레퓌스, 핸드릭슨이 살아있다고 원망한다.
          * 국왕 바토라는 자을 봐서라도 나라를 되살리기 위해 마음을 모아달라고 호소한다.
          * 멜리오다스는 엘리자베스에게 친구의 얼굴도 보기 두렵다며 과거의 자으로 돌아가는 것이 두렵다고 토로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41화 . . . . 6회 일치
          * 잠시 생겼던 유리의 뢰가 박살난다.
          * 어찌할 도리도 없을 뿐더러, 바벨도 아닌 자이 접근해봐야 죽고 죽이는 싸움이 될 뿐.
          * 물론 자이 이기겠지만 그래서야 블랙 팬텀의 뜻대로 놀아날 뿐이라고 말한다.
          * 효부는 "길리엄은 합리적인 인간이 아니며 나 자(효부), 칠드런, 여동생(유리)를 한꺼번에 무너뜨리고 싶어한다"고 조언한다.
          * 한편 외딴 기지에 처박힌 미나모토는 어쩐지 요리를 하고 있다.
          * 마츠카제가 지나칠 정도로 똑같이 길리엄을 연기한게 떡밥일 수도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46화 . . . . 6회 일치
          * 효부는 배에서 할 일은 자과 마기가 할 테니 모미지와 요우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라고 지시한다.
          * 결국 그럴 거냐는 마기에게 효부는 미소를 띄며 "의지하고 있다고 '''시로'''"라고 말한다.
          * 밤이 돼서야 작업이 대충 끝나는데 효부는 "좋은 배"라며 자들의 새 아지트로 삼아도 되겠다고 말한다.
          * 마기는 그것을 놓치지 않고 "'''마기'''에서 '''시로'''로 격하된 것은 더이상 부하로 뢰하지 않는다는 건가요"라고 말한다.
          * 마기는 "당에 대한 것은 전부 알고 있습니다. 간단히 쓰러뜨릴 수는 없어요."라는 말과 함께 능력을 발휘한다.
          * 효부는마기의 공격을 피해 갑판까지 물러난다. 그러면서 "후지코가 오염되었을 거라고 확한건 좋았지만 정찰을 너희들에게 맡긴 것은 실수"라고 인정한다.
  • 절연금 . . . . 6회 일치
         ※ 위자료로 번역할 수 없게 되는 사례는, 일단 관습적이고 쌍방의 동의만 있으면 합의되는 것이기 때문에 ‘위자료를 지불할 이유가 없는 경우’에도 절연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다. 혹은, ‘위자료와 절연금을 지불했다.’는 식으로 위자료와 절연금이 별도로 언급되어 있을 경우, 양쪽을 모두 위자료로 번역하기는 곤란해진다.
         엄밀하게 따지면 절연금이라 할 수 없는 경우라도, 언론 등에서 사실상 관계청산을 댓가로 돈을 지불하는 경우, 비유적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다음은 예시.
         위자료는 법률적에서 정의된 손해배상의 일종으며, 민사상의 불법행위, 정적 손해에 대하여 배상을 하는 것이다. 이에 반하여 절연금은 인간 관계의 청산에 따라서 임의로 지급하는 금전을 뜻한다. 따라서 위자료를 절연금의 일종이라고 할 수도 있다.
         절연금은 지불의무가 없기 때문에 집요하게 요청할 경우, 협박죄 공갈죄 등의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
  • 차내 피난생활 . . . . 6회 일치
         차내 피난생활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비상시에 자동차를 타고 빨리 도망칠 수 있다.
          * 나쁜 자세로 차내에서 장시간 머물다 보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으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
          * [[음식]]의 [[배급]]이나 [[정보]]의 전달이 피난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행정의 보호에서 소외될 수 있다.
         차내 피난생활에 대비하여 궁극의 방재용품(…)으로서 [[캠핑카]]를 추천하는 의견도 있다. 캠핑카는 쉽게 거주지를 확보할 수 있고, 난방, 조명, 샤워, 화장실 등을 쉽게 구비해둘 수 있다. 또 여차하면 이동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 창작:세대륙 이야기 . . . . 6회 일치
         보통 대륙의 생김새가 곰을 닮아 '곰'이라고 호칭한다.[* 그러다보니 지명의 상당수가 '곰'과 관련되어 있다. '곰의 등뼈'라던가 '곰의 머리뼈'라던가....] 기본적으로 티겔 왕국, 아라스 제국, 레이먼 제국의 세개의 열강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열강마다 다른쪽 열강외 기타문제때문에 본인들의 영역이상의 확장은 무리인 상황.
         이 세계관에서 유일하게 '''인간이 사는 곳''' [* 다만, 단순 인간형 종족이라면 다른 대륙에서도 살고 있다.] 안덴산맥을 통해 남부와 북부가 구별되며, 남부 해안가에는 수많은 섬들이 있다. 큰섬들은 대강 하와이 정도의 크기이지만, 예외는 있다. 보통 섬에서는 거상들이 근처 영주와 협업해 그들만의 공화국들을 세우는 편이 흔하다.
         [[창작:용택지국|용택지국]]
  • 컬트 종교 . . . . 6회 일치
         과격하고 이단적인 흥 종교. 혹은 종교적 성향이 강한 집단. 흔히 한국에서 말하는 [[사이비 종교]]를 뜻하는 말이다. 많은 국가에서 컬트 종교는 사회적 문제로 여겨진다.
          * [[마인드 컨트롤]], [[세뇌]]와 같은 심리적 기법으로 도의 의지를 꺽고 다수의 도를 지도부의 명령에 따르도록 조종하여, 일반 사회와 유리된 가치관을 가지게 만든다.
          * 종교를 믿는 도에게 거액의 기부금을 강요하여, 경제적 피해를 입힌다.
          * 종교를 믿는 도에게 폭행, 정적 학대 등의 [[인권]]을 침해한다.
  • 토리코/366화 . . . . 6회 일치
          * 지로 앞에서 '''황금식기'''를 꺼낸 블루 니트로는 갑자기 자들은 "구르메 세포의 악마"라며 설명을 시작한다.
          * 원래 '''구르메 세포의 악마에겐 "데빌, 오거, 사탄" 등의 형태'''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번성한 것이 자들 '''"트롤"'''형.
          * 그 장점은 "요리"에 있다고 한다. 그들이 "구르메 귀족"이라 불릴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
          * 지로는 그걸 '''"농담"치부'''하며 자을 묶은 와이어를 끊어내 버리고 '''블루 니트로들을 일방적으로 박살내 버린다.'''
          * 심지어 지로는 니트로를 털어버리는 와중에 소생의 구슬도 하나 챙기는 여유를 보인다.
          * 니트로들이 자들의 내력을 소개하면서 구르메의 악마는 "트롤", "데빌", "사탄", "오거"등 다양한 종류가 있음을 밝혔다.
  • 토리코/376화 . . . . 6회 일치
          * 블루 니트로들은 아카시아의 위기에 정이 팔리는데, 청귀와 적귀는 그 틈을 노리려하지만 토리코에게 한계가 와서 몸안으로 돌아간다.
          * 토리코는 텟페이가 세뇌된 상태가 아님을 확하게 된다.
          * 페어는 텟페이의 가시덩쿨을 뜯어내고 바깥으로 나오는데 경왕 문이 전세계를 집어삼킬 기세로 전부 빨아들이고 있다.
          * 한편 텟페이와 함께 도착한 나카우메는 벌써 GOD를 향해 달리고 있다.
          *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아카시아와 블루 니트로, 죠아는 팔왕을 엄청나게 깔보고 있다.--현실은 개털리는 입장--
          * 기네스는 지로를 기억하고 있고 네오에게서 지로의 정보를 읽어내고 분노하는 걸로 봐선 그의 죽음도 알고 있다.
  • 페어리 테일/484화 . . . . 6회 일치
          * 그래서 그런지 그 일을 생각하며 이를 갈고 있다.
          * 길드에 있는 브랜디쉬는 페어리 테일에게 "조국을 배할 수도 너희편이 될 수도 없다"라고 말하지만 "루시에게 빚이 있긴 하다"고도 말한다.
          * 피오레 북방의 영봉 조니아에서는 "최강의 여자" 아이린이 설원을 거닐고 있다.
          * 아이린은 이슈갈 출.
          * 한숨 돌린 포로들은 "저쪽엔 괴물이 셋이나 있다"며 정보를 전하는데
          * 그 말을 들은 가질은 자만만하게 "이쪽은 괴물이 여섯"이라고 호언한다.
  • 페어리 테일/493화 . . . . 6회 일치
          * 유키노는 언니 소라노(엔젤)을 만나지만 죄인의 분인 엔젤은 유키노를 피한다.
          * 미라젠이 돌아오지 않자 리사나가 찾아오는데 치명상인 것 같았던 미라젠의 상처는 브랜디쉬의 힘으로 경상으로 조절되어 있다.
          * 그러나 언니 소라노(엔젤)는 자에겐 여동생은 없다며 모른척한다.
          * 그런데 추격자들은 묘하게 기분 좋아하며 쓰러져 버리는데.
          * 전력차는 당연히 있겠지만 미라젠이 아이린이나 오거스트를 상대로 너무 겁을 먹어서 밸런스 붕괴 논란도 있다.
          * 드래그닐이란 성 때문에 제레프가 만들어낸 새로운 악마이거나 원래 제레프의 가족 중 하나가 아니냐는 설이 있다.
  • 페어리 테일/498화 . . . . 6회 일치
          * 잉벨은 "순수 얼음" 마도사. 얼음을 만들거나 하는게 아니라 "뭐든 동결"시켜 버리는 마법이다.
          * 그러니 설사 얼음조형이든 불이든, 혹은 인간의 정이든 간에 동결시켜 버리는 것이다.
          * 그레이는 자각하지 못했겠지만 이미 어둠에 물들고 있다며 흑마술의 원점이자 황제(제레프)의 힘의 증명이라 말한다.
          * 그레이가 악역이란 자각은 있다고 비웃자 "어둠엔 선악이 없다"며, 그것은 누구에게나 내재된 힘이며 그레이는 그 힘이 해방되려 한다고 말한다.
          * 잉벨은 무엇이든 얼릴 수 있다고 했지만 나츠가 스스로 풀어버린걸 보니 푸는거 자체가 불가능하진 않은 듯.
  • 핀 팡 품 . . . . 6회 일치
         엄청난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날개]]로 [[하늘]]을 난다. 입에서 산성 [[안개]]나 [[불]] 등의 [[브레스]]를 뿜으며 매우 튼튼한 몸과 재생능력, 텔레파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수명이 길며 [[무술]]도 할수 있다.
         거대한 몸집 탓에 그냥 괴수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파충류]]형 [[외계인]]으로 종족은 Makluan/Axonn-Karr. [[노바]] 군단에도 같은 종족 출있다. 그래도 마블의 괴수 캐릭터들 중 하나이긴 하다.
         [[아이언맨]], [[토르]]와 싸웠으며 [[헐크]]와도 남극에서 싸웠다. 그리고 아이언맨의 아치 에너미인 [[만다린]]과 연관성이 있다.
         아이언맨 관련 코믹스 중에선 멋들어진 [[기계]] 드래곤의 모습으로 등장한 것도 있다.
  • 하이큐/209화 . . . . 6회 일치
          * 카라스노고교에선 카게야마가 잘 도착했을지 걱정하는데, 뒤늦게 "후리가나[* 한자 가나로 음을 표기한 주석. 카게야마는 공부를 못해 한자를 잘 읽는 편이 아니기에 그것을 우려하고 있다.]를 썼던가?"하는 우려가 터져나온다.
          * 히나타는 미야기현 1학년 선발 합숙에 얼렁뚱땅 끼어들어 있다.
          * 츠키시마는 필사적으로 모른 척 하려고 하지만 주위에서 히나타가 카라스노의 10번이라는걸 뻔히 알고 있다.
          * 와시죠 감독과의 미묘한 경전.
          * 카게야마와 히나타는 각자 자의 합숙장소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 동료들은 카게야마가 "후리가나 없이는 한자를 못 읽을 정도로 바보"라고 여겨지고 있다.
  • 하이큐/216화 . . . . 6회 일치
          * 츠키시마는 히나타를 통해 자을 갈고 닦고자 한다
          * 츠키시마는 장에도 불구하고 자의 블로킹이 가장 낮은 점을 자각한다.
          * 츠키시마는 다른 플레이어의 움직임도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다.
          * 히나타는 혹시 츠키시마가 자을 위해 연습을 제안한거 아니냐고 묻는데 단박에 부정한다.
          * 코치는 "천재"라는 말을 듣고 "천재란 완벽보다 더욱 먼 존재. 그래서 재미있다"는 말을 하는데
  • 하이큐/226화 . . . . 6회 일치
          * 간히 한 세트를 따내며 한숨 돌리는 카라스노. 그러나 다테 공고의 블록은 아직도 견고하다.
          * 히나타 쇼요와 우카이 케이 코치는 "뒤섞인다"는 전술에 의견이 일치한다.
          * 우카이 케이 코치는 카게야마 토비오가 세트할 때 히나타는 싱크로 공격에 가담하지 않고 한 템포 빠르게 움직여왔다고 해설한다.
          * 하지만 거기에도 헛점은 있다. 우선 다테는 완전무결한 기계가 아니라는 것.
          * 아무리 히나타에 경쓰지 않아도 몇 번이나 히나타에 당하면 동요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 이렇게 침묵해 버리자 오히려 다테 측은 히나타를 경쓰기 시작한다.
  • 하이큐/243화 . . . . 6회 일치
          * [[사와무라 다이치]]는 선수들을 이끌고 카라스노 응원단 쪽에 인사하려던 참에 졸업생 타시로와 쿠로카와가 와있는걸 눈치챈다. [[아즈마네 아사히]]나 [[스기와라 코시]]는 경기 중반 쯤부터 알고 있었지만 사와무라는 끝날 때까지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사와무라는 자이 얼마나 긴장했었는지 새삼 깨닫는다.
          * 경기 직후 휴식시간. 사와무라는 학생 대표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시미즈 키요코]]는 팀에 합류. 어느 정도 정리된 이후 사와무라는 졸업생들과 따로 만난다. [[니시노야 유]]와 [[타나카 류노스케]]는 졸업생들을 알아보고 인사하는데 1학년들은 당연히 그들을 잘 모른다. [[히나타 쇼요]]나 [[야마구지 타다시]]는 "선배의 선배"라며 기웃거리는데 [[츠키시마 케이]]는 무시, [[카게야마 토비오]]는 가볍게 인사만하고 지나간다.
          졸업생들도 지금 1학년들에 흥미를 보이는데 특히 카게야마와 히나타의 괴짜콤비를 궁금해한다. 카게야마가 전일본 유스에 불려갈 정도의 우수한 선수라는걸 듣고 그런 천재가 어째서 자기네 학교에 왔는지 의아해한다. 3학년들은 히나타에 대해선 "활발한 꼬맹이"나 "운동능력 요괴"라고 말하다 사와무라가 "가끔씩 정체모를 녀석"이라고 평한다. 스기와라는 [[시라토리자와 학원]]의 [[우시지마 와카토시]]도 경계했던 적이 있다고 말하자 타시로가 깜짝 놀란다.
          * 카라스노는 도시락을 먹으며 [[네코마 고교]]의 경기를 관전한다. 네코마의 상대는 코치현의 키요카와 고교. 3학년 WS 야마자키 료지가 에이스를 맡고 있다. 장 183cm의 스파이커. 상당히 활약하며 네코마의 블록을 공략하고 있다. 아즈마네와 스기와라가 굉장하다고 평할 정도의 기량이지만, 사실 봄고 대회까지 오면 굉장하지 않은 팀도, 굉장하지 않은 선수도 없다.
  • 함대 컬렉션 . . . . 6회 일치
         이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함대 컬렉션 ~칸코레~]] 도 있는데 평가가 좋지 않다. [[PS Vita]]용 게임인 [[칸코레 改]]도 있는데 이거 평가도 별로. [[함대 컬렉션 아케이드]]라는 아케이드 버전도 있다.
          군함을 의인화한 미소녀 캐릭터로 이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 이벤트를 뛰어서 얻거나, 심해서함을 잡아서 얻거나, 자원을 쏟아부어 건조하거나 해서 얻는다. 전투 중 굉침시키면 그대로 날아가버리는 것도 특징. 게임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일본제국 해군의 칸무스 밖에 없었지만 게임이 업데이트 되며 나치독일, 일본제국 육군, 이탈리아왕국, 영국, 미국의 칸무스가 소량 추가되었다.
         일본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중. 물론 양지로 나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음지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얻어 수많은 동인지와 SS, 팬아트, 매드무비 등등이 나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일본의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게임"이라며 혐오하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몇몇 웹사이트에서는 칸코레에 대한 언급이 암묵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매체 특성상 실제로 우익 성향을 가진 이들이 동인 활동에 많이 참여한다. 에로 동인지의 경우 심지어 '위안함'(위안부) 같은 민감한 단어도 사용하는 걸 종종 볼 수 있다.
         칸코레를 빠는 사람을 부르는 멸칭으로 '배박이'가 있다. 그런데 배박이들끼리도 배박이라고 하는 것 같기도.
  • 1986년 에드먼드 우체국 총기난사 . . . . 5회 일치
         패트릭 셰릴은 자이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1986년 8월 20일 아침, 그는 우편 가방에 자동권총 3정을 숨기고 직장에 나타난다. 셰릴은 관리자였던 리차드 에서 주니어(Richard Esser Jr.)를 쏴죽인 후 다른 직원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이로인해 14명이 사망하였다. 이후 출동한 [[SWAT]]과 [[FBI]]가 우체국을 포위하자 셰릴은 자의 머리를 쏘아 [[자살]]했다.
         현재 해당 위치에는 해당 사건을 추모하기 위한 동상이 세워져 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82100329204013&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6-08-21&officeId=00032&pageNo=4&printNo=12586&publishType=00020|당시 경향문 기사]]
  • 3월의 라이온/125화 . . . . 5회 일치
          * 키리야마는 "다시 두고 싶지 않다"는 굳은 일념으로 자의 전략을 진득하게 밀어붙인다.
          * 그러나 금세 정을 차리고 피해버린다.
          * 중계실에선 끝까지 이 대국을 관찰하고 있다.
          * 일정이 끝난 스미스, 타나카, 요코미조는 맥주나 마시면서 감상전을 열 생각으로 들떠 있다.
          * 그런데 바깥으로 나가 보니 어쩐지 나메리카와가 기다리고 있다?
  • 5분의 3 조항 . . . . 5회 일치
         이 조항은 중대한 모순을 가지고 있다. 평소 남부 사회에서는 흑인 노예의 인권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경우에는 흑인 노예를 '재산'이라고 주장했지만 여기에서는 예외로 (5분의 3이긴 하지만) 인간으로 '취급'하고 있다.
         그리고 이 조항에서는 흑인들의 머릿수를 남부 주의 인구수로 합산함으로서 남부 측이 명백하게 정치적 이득을 보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는 남부의 백인들이 자들이 노예로 부리는 흑인들의 투표권을 강탈해와서 자기들이 '대리투표'하는 결과를 낳게 되며, 이는 남부주에서 '''흑인들의 정치적 권리까지 노예화''' 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볼 수 있게 된다.
         남북전쟁 이전까지 남부는 이 조항에서 공공연하게 정치적 이득을 보고 있었으며, 남북전쟁 이후로도 흑인 인구는 인구수에는 포함되었지만 [[쿠 클럭스 클랜]] 등의 투표방해 때문에 흑인들은 제대로 투표를 하지 못했으므로 민권운동으로 흑인들의 정치적 권리가 장될 때까지 흑인들은 정치적으로 큰 손해를 보고 있었던 셈이다.
  • Europa Universalis 4/서구권 . . . . 5회 일치
         Western. 가장 빠른 속도로 테크를 올릴 수 있으며, ~~망할~~ 롬덕분에 소국들이 굉장히 많다. 그것때문에 확장하기 힘들다(...).~~뭐만 하면 반국가연합이 걸리는 세계를 맛볼 수 있다.~~
         -소국들이 굉장히 많다. '''아주 많이''' 이것덕분에 생각없이 확장하다가는 소국들이 반국가 연합을 형성해 처벌전쟁을 일으켜 쫄딱 망할 수 있다. [* 게임 시스템상 땅 하나짜리 소국 10개가 땅10개먹고 있는 국가보다 훨씬 쎄다. 강한 국가를 동맹으로 들고 있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된다.]
  • FastSearchMacro . . . . 5회 일치
         현재 모니위키는 페이지를 fulltext indexing하지 않고 그냥 텍스트 서치에 의존하고 있다. 이것을 다음의 링크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perl 스크립트를 적용하여 FastSearchMacro를 구현하였다.
         인덱싱할 때 `unpack`하고 `sort`하는 부분이 있다. 로직에서 이 부분이 크게 중요한 부분이 아닌데, 이 부분을 빼내면 5천페이지 7분 정도 걸리던 것이 2분 미만으로 단축된다. 또 인덱스 사이즈가 커질수록 느려지게 되는데, `unpack`과 `sort`를 제거하면 전체 페이지가 많아져서 인덱스 사이즈가 커지더라도 큰 속도 저하가 없다.
         <!> 현재 5만 페이지를 인덱싱하는 속도가 ~1시간 정도 걸리고 있다.
         Dokuwiki는 인덱서를 내장하고 있다.
          1. 페이지를 생성할 때에 자동 인덱싱된다. 이와 별도로 `bin/indexer.php` (콘솔용), `lib/exe/indexer.php` (웹용) 인덱서가 따로 있다.
  • FrontPage . . . . 5회 일치
         2) 창작 항목의 논의에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wikiboard 위키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다.
         3) 혹은 항목 내부에 건의나 논쟁 등의 문단을 설정하여 대화에 활용할 수 있다.
         - 향후 창작 위키는 NTX 위키와는 별도로 분리되어 이동될 수 있다.
         처음 위키를 시작하 분이라면 위키를 배워봅시다!
          * UserPreferences로 가서 자의 사용자 계정 만들기
  • JOY축제 . . . . 5회 일치
         2003년, JOY 라는 아이디를 쓰는 여성이 인터넷에 올린 일기 때문에 [[2채널]]을 중심으로 하여 [[염상]]이 일어났던 사건이다. 자이 데려온 아이가 술집에서 손란을 일으키는 [[민폐]]를 입혔는데, 그걸 뒷담하는 점원에게 오히려 폭력을 휘두른 [[DQN]]으로 유명하다.
         가게에 [[민폐]]를 끼쳤을 뿐만 아니라, 폭력을 휘두르는 등 다양한 문제가 있어 금세 [[2채널]]의 주목을 받고 [[상털이]] 등을 당하게 되었다.
         그리고 JOY가 자의 일기에 [[자전거]]를 탄 소년과 [[교통사고]]를 냈으나 오히려 자보다 소년이 나쁘다고 주장하거나, 남편의 회사에 이름만으로 임원으로 올라가서 [[전업주부]]이지만 월급을 받는 상태이거나, 전업주부임에도 불구하고 [[보육원]]에 아이를 집어넣는 등. 다양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JOY는 스스로 [[2채널]]에 나타나서 코멘트를 하는 등, 보다 사건을 북돋아주었으나 결국 일기 사이트를 삭제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이미 완전히 보존되어 있어 여전히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다.
  • K리그 챌린지 . . . . 5회 일치
         허나 ACL참가조건에 대해 승강제 여부를 보겠다는 AFC의 발언에서 승강제 도입문제가 이슈화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부리그에 참가할 팀을 구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K리그 가입금에 대한 조건을 폐지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그간 미적했던 분위기가 어느 정도 K리그 규구단 창설을 위한 상태로 전환된다.
         2013시즌은 8개팀으로 운영되었으나 2014시즌엔 클래식에서 추가로 강등된 팀을 포함하여 10개팀으로 운영되었고, 2015시즌에는 서울 이랜드가 새로이 창단 및 합류하면서 총 11개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간혹 내셔널리그를 챌린지의 전으로 보는 경우도 있으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계획과는 달리 고양 국민은행이 승격을 거부한 것을 시작으로 울산미포조선까지 승격을 거부함으로써 승강제가 가동하지도 않았고, 리그의 구성 팀마저 프로화를 마친 구단이 없었기 때문에 챌린지와의 연관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적어도 챌린지는 리그가 구성된 이후에 승강이 이루어졌으며 리그의 구성 회원들도 모두 프로구단이기 때문에 그 연결성을 찾기가 어렵다.
         게다가 K2리그로 출범했던 당시에는 리그의 운영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아니라 한국실업축구연맹으로 봐야 하며, 이 두 연맹은 상하위적 조직이 아니다. 또한 챌린지가 발족하였음에도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까지 미뤄 보면 이 둘간의 관계는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또한 2014시즌부터는 정규시즌이 끝나면 챌린지 우승팀은 K리그 클래식에 자동으로 진출하고, 2위에서 4위팀은 챌린지 플레이오프를 거쳐 클래식 11위팀과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를 거치는 체제가 정립된다. 이 설규정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거머쥔 대전이 클래식으로 승격되었으며, 챌린지 4위였던 광주가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 자격으로 당시 클래식 11위팀인 경남과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이김으로써 승격을 이루게 된다.
  • K리그 클래식 . . . . 5회 일치
         2016년 기준, K리그 클래식의 리그 수준은 아시아 '''최고'''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통틀어 1위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ACL 무대에서는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다. 허나 AFC의 최근 트렌드가 축구 개발도상국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4장을 배정받던 과거완 달리 현재는 3.5장으로 줄었다. 현재 AFC의 정책이 점점 UEFA의 정책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이는 걸로 봐서는 기존 강호들은 3.0장으로 줄어드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한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클래식12개팀 - 자기자) * 3"이라는 형태로 홈 앤 어웨이를 치루며, 정규라운드동안 상대팀을 세번씩 만나게 되는 구조다.
         정규 라운드에서 획득한 점수는 그대로 이양되고 "자의 팀이 속한 스플릿의 경쟁자와 한번씩 대결"을 통해 상위 스플릿에선 우승과 차기 ACL 티켓을 두고 경쟁을 하게 되며, 하위 스플릿에서는 강등팀(꼴찌)과 승강 플레이오프로 갈 팀(꼴찌에서 [[홍진호|2등]])을 정하게 된다.[* 처음 도입되었던 2012시즌에서 [[태용]] 감독이 이걸 이해하지 못해 욕을 먹었던 적이 있었다.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게 되면 정규시즌의 기록이 다 사라지고 스플릿 라운드에서 얻은 기록만을 비교하여 우승팀을 가린다고 착각했던 것. 덕택에 [[샤다라빠]]가 명나게 까댔다.]
  • UR임대 . . . . 5회 일치
         [[일본]]에서 집을 임대할 때 필요한 레이킨(礼金)이 불필요하며, 집세 2개월 분의 보증금으로 입주할 수 있다. 또 중개수수료가 필요없으며, 계약수수료도 없다. 보증인 역시 필요 없다.
         우리나라의 LH 임대아파트(휴먼시아, 영구임대, 행복주택 등)와 비슷한 위치이나, 일본의 UR주택은 영구임대이면서 방이 넓고 시설 수준이 좋은 단지도 있다는 점에서 LH 영구임대와 큰 차이를 보인다.
         주택이 부족했던 고도성장기에는 공단주택의 건설의미가 있었지만, 임대주택이 많은 현대에는 미분양도 많아 단순히 '적자산업'에 불과하며, 민간 아파트 경영자가 분양하는 소규모 아파트와 경쟁이 붙어 아파트 경영자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또 UR임대로 난개발이 이루어져서 환경을 파괴하는 사례에 대해서도 비판이 있다. 현대에는 주민들의 노령화 문제와, 유럽마냥 이민자들의 대량 유입으로 슬럼화 문제를 겪고 있는 단지들이 많다.
  • 가석방 . . . . 5회 일치
         형이 확정된 수형자가 모범적인 생활을 하여 자의 죄를 반성하고 있어 출소하여도 재범 위험성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형기보다 일찍 석방하여 사회에 복귀시키는 제도.
         * 각 교정시설에서 매월 개최하는 가석방예비회의를 통하여 가석방이 청된다.
         * 청자들에 대해서 [[법무부]] 가석방심사외원회 회의에서 심사를 한다.
         * 가석방이 결정되면 매월 30일에 출소하지만, 2월 마지막 날, [[석가탄일]] 전날, [[광복절]] 전날, 교정의 날(10월 28일), 12월에는 성탄절 전날에 출소하게 된다.--가석방 해주면서 훈훈하게 하긴--
         * [[재벌]] 기업인들이 가석방을 지나치게 많이 받는다는 비판이 있다.[http://www.huffingtonpost.kr/nohyun-kwak/story_b_6383836.html 참조]
  • 개밥 . . . . 5회 일치
         말 그대로 "개가 먹는 밥", 혹은 여기에서 따와서 "개한테나 줄 만큼 맛 없는 밥"이나 그 모습이 영 보기 안 좋은 밥을 뜻한다. 개사료를 개밥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과거 농촌에서는 사람이 먹고 남은 음식 찌꺼기를 개에게 먹으라고 줬으며, 현대에도 특별히 개를 경써서 기르지 않는 경우에는 먹고 남은걸 대충 섞어서 개한테 먹으라고 준다. 음식 찌꺼기이므로 영양분은 있지만, 남은 잔반을 마구 섞어버렸으니 사람이 먹기에는 겉모습이 이상하고 맛도 좋지 않아서 "개밥"이라고 하면 이러한 음식을 뜻하게 됐다.
         과거에는 '개밥'을 만들어서 먹이는 경우가 흔했으며, 그마저도 못 먹어서 개들이 [[똥]]을 먹어 [[똥개]]가 되는 경우도 있다. 현대에는 위생적으로 사육하려면 '개사료'를 주게 되어 말 그대로 개밥을 주는 경우는 줄어들었다.
          * [[케밥]] : 드물게, 케밥을 개밥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인간이 먹는 음식은 영양 밸런스나 염분 측면에서 개의 몸에 그리 좋지 않아, 장기적으로는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6화 . . . . 5회 일치
          * 타치바나 실핀포드와 모토베 키리에의 어머니는 한껏 꾸미고 나타나 경전을 벌인다.
          * 도마 우마루는 집에 돌아와 다음 주에 면담이 있다고 전하는데 도마 타이헤이는 왜 더 일찍 말하지 않았냐고 난처해한다.
          * 우마루는 평일인데다 오전에 친목회까지 참석해야 하니 직장인인 오빠가 못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 그녀는 실핀에게 창피를 주지 않으려면 "반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일 것"이란 묘한 승부욕에 불타고 있다.
          * 보이지 않는 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다른 어머니가 나타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5화 . . . . 5회 일치
          * 하지만 그것도 우마루 나름의 즐기는 법이었고, 함께 게임하는 사이 두 사람은 매우 친밀한 게임친구가 되어 있다.
          * [[드래곤 퀘스트]] 틱한 대인기 RPG 작 발매. 대히트를 기록한다. 게이머인 [[도마 우마루]]가 그냥 넘어갈리 없다. 우마루는 [[콘고 히카리]]를 꼬셔서 같이 게임하자고 부추긴다. 하지만 히카리는 RPG에는 완전히 초보다.
          * 막상 다음 플레이 때 합류해 보니 히카리 쪽이 레벨이 더 높다. 게다가 우마루가 고전했던 적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어 약점 속성을 찌르며 수월하게 진행한다. 서포트해주려 했던 상대에게 서포트를 받게 되자 굴욕감을 느낀 우마루. 다음 번에야 말로 역전해주겠다는 각오로 또다시 게임에 매진하지만 오히려 레벨차는 더 벌어져 버린다. 히카리는 기본적으로 시간도 많이 투자하지만 게임 센스도 있다. 특히 메뉴얼로 시스템을 숙지하고 그 내용을 실전 플레이에서 검토해서 최고로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플레이 방식이라 무작정 닥돌하는 우마루에 비해 우위를 점할 수밖에 없다.
          * 그래도 우마루는 자의 경륜을 내세우며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그런데 히카리는 그렇게 골몰하는 우마루를 보고 시무룩해한다. 같이 게임을 하면 "우마루짱이 별로 즐거운거 같지 않다"고 봤기 때문. 우마루는 이건 "라이벌을 만나서 불타오르는 것"이라며 나름대로 즐기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우마루는 그런 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데.
  • 국부펀드 . . . . 5회 일치
         국가의 자산을 불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특수한 목적의 국영 펀드. 국부펀드는 주로 정부가 소유하거나 통제하고 있으며, 외화(주로 달러)로 표시된 자산을 가지고 운용한다. 자금투자운용은 일반적인 투자펀드와 비슷하게 [[채권]], [[주식]], 부동산 등 전통적인 분야에서 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다. 미국 텍사스 주, 오레곤 주의 주에서 보유한 펀드는 주정부 소유의 공유지 토지임대수익으로 펀드를 조성하기도 한다.
         설립목적에 따라서 안정화펀드(stabilization fund)와 저축펀드(savings fund)가 있다. 안정화펀드는 자원가격의 변동에 대응하여 재정적인 안정적을 추구한다. 자원 수출에 외환 수익을 의존하다보면, 자원 가격이 떨어지면서 외환 수익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흑자일 때 모아두었다가 적자일 때 보전에 사용하는 목적이다. 저축펀드는 장래 자원이 고갈됐을 때, 미래세대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다.
         쿠웨이트 투자청이 1953년에 설립된 것이 시작이다. 20세기에는 주로 산유국이 국부펀드를 설립하고 있었으나, 2000년대에는 많은 외환보유고를 보유한 흥국에서도 국부펀드를 앞다퉈서 설립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국부펀드의 영향력이 증가하였으나, 이들의 총자산 등 정보가 비공개 상태라는 점을 염려하여 [[IMF]]에서는 산티아고 원칙 (Santiago Principles)이라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The International Forum of Sovereign Wealth Funds (IFSWF)가 International Working Group of Sovereign Wealth Funds(IWG)에 의하여 출범했다. 2009년 4월에 쿠웨이트에 설립된 IFSWF는 2009년 10월에 멤버들간 정기회의를 아제르바이잔의 바쿠에서 개최하였다. 한국투자공사를 비롯하여 24개 국부펀드가 가입하고 있다.
         펀드를 국가가 소유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투자대상국에서 반감을 초래하여 보호주의 성향을 드러낼 것이라는 지적도 있으며, 실제로 이 같은 사례가 몇 차례 있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4화 . . . . 5회 일치
          * 개전과 함께 시작된 1차 공격은 무사히 넘겼지만 2파가 다가오고 있다.
          * 그때 걸물학원의 도가 판을 들어엎는다.
          * 한편 시가지 쪽에서는 피아가 뒤섞여 혼전을 치르고 있다.
          * 어서 친구들과 합류하려 하는데 전국의 강자들과 싸우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묘하게 두근거린다.
          * 사걸 고교, 요아라시와 동행하던 여학생이다. "멍하니 있으면 안 된다"며 간단히 1아웃을 가져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3화 . . . . 5회 일치
          * 그 순간을 노리고 미도리야 이즈쿠가 달려온다. 미도리야는 부하들을 쓰러뜨리며 선전. 피난 작업을 마친 오지로 마사라오도 가세한다. 이미 구조현장에선 조치가 거의 끝나가고 있고 HUC의 수는 약 세 명 정도 남은 상황. 2회전도 막바지에 들어가고 있다.
          * 아스이 츠유는 기술 "보호색"을 활용, 광학미채에 가까운 은기술로 적에게 접근, 뒤를 잡아 처리하는 놀라운 전술을 보여준다.
          * 대기실에서는 학생들이 긴장된 공기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마침내 명단이 발표되자 학생들은 자기 이름을 찾으려고 혈안이 된다.
          * 미도리야는 자의 이름을 발견하고 눈이 휘둥그레진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9화 . . . . 5회 일치
          * 한편 올 포 원이 나타난 장소는 쑥대밭이 돼있다.
          * 이들이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것은 [[베스트 지니스트]]가 순간적으로 자의 개성을 사용, 직격을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반했기 때문.
          * 간히 일어난 베스트 지니스트는 사전에 예상했던 "빌런 연합의 브레인"이 이 자일 거라고 직감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상정 이상의 괴물이다.
          * 올 포 원은 [[시가라키 토무라]]에게 "또 실패했다"고 하면서도, "얼마든지 다시 할 수 있다"고 격려한다.
         얼마든지 다시 할 수 있어. 그걸 위해 내가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4화 . . . . 5회 일치
          * 쓰러진 올 포 원은 경찰에 잡혀 호송된다. 매스컴에서는 분주하게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 카메라가 올마이트를 잡는데, 그는 문득 손가락으로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다.
          * 한편 이 교도소에는 히어로 살해자 스테인도 수감되어 있다.
         -올 포 원. 올마이트에게 패배함을 인정하고 시가라키에게 자의 의지를 이을 것을 당부하며.
          * 단지 아직도 "배자"가 누군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
  • 뇌가 끓고 있다 . . . . 5회 일치
         공통적으로 머리 속이나 뇌가 끓고 있다는 표현을 나타낸다.
         뇌에 과도한 열을 받으면 경 세포에 타격이 가서 정적으로 이상해지는데,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보이지 않는 사람에 대하여 이러한 상태를 비유하여 나타낸 말이다. "제정이 아니다."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 단기선교 . . . . 5회 일치
         그래서 교회 등에서 모집하는 단기선교라는 활동은 명목상으로만 '선교'를 내걸고 있는 [[체험]] [[관광]] [[여행]]에 가까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단기선교를 비판적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대한민국]] 교회의 단기해외선교 활동은 1989년 이후 해외여행이 자유화 되면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만 1990년대 중반까지 단기선교는 일반 참가자가 아닌 해외 선교사 육성을 위하여 선교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로,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체험여행에 가까운 형식으로 일반인을 모집하여 단기선교를 하는 프로그램이 많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이는 일종의 이벤트 사업으로서 대형교회의 재정적 이유가 배경이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유명한 것으로는 2007년, 아프가니스탄에서 단기선교에 나섰던 분당샘물교회 도와 인솔자들이 [[탈레반]]에 납치당한 사건이 있다. 해당 일행은 대한민국 정부와 탈레반의 협상으로 풀려났지만 협상이 이루어지기 전 두명이 탈레반에 의해 처형되었다.
          * 잉여의 시선으로 본 공공성의 인문학 한대 평화와공공성센터 총서 1,위기의 지구화 시대 청(소)년이 사는 법
  • 동북중고등학교 . . . . 5회 일치
         중앙문과 좌우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좌측문 또는 중앙문에 따라 1학년 6~10반 교실 복도와 1~5 반 교실 복도가 분리되있어 입생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조선소나 산업 단지를 연상시키는 컨테이너 박스들로 건설되었다.영국 사람이 영양사로 근무하는지 김밥볶음밥,떡볶이 스테이크 같은 기괴한 메뉴들과 굽지 않은 장어구이를 내놓거나 누룽지 속에 김치 덩어리가 발견되는 등 강동구에서 악명높은 급식을 제공한다.
         학교 내에서 교무실 외에 유일하게 깔끔하고 조용한 공간이다. 마법천자문, 내일은 과학왕 등의 만화책들이 인기있다.대부분의 학생들은 만화책을 보러오거나 공부를 하기위해 도서실에 온다. 인스머스의 그림자의 초판인 공포의 보수[* 엄밀히 말하면 해적판]나 법정 스님의 무소유의 초판 등 의외로 희귀한 도서들이 많다.
         [[홍위병]] 혹은 [[빨갱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개량 한복을 연상시키는 와인색 와이셔츠와 감색 조끼의 투톤으로 구성되있다.
          * ~~교실의 전자교탁의 스펙이 대단하지 않음에도 몇천만원씩 한다는걸 보아 로비 의혹이 있다~~
  • 렉스 루터 . . . . 5회 일치
         [[슈퍼맨]]의 대표적인 적. 뛰어난 [[두뇌]]와 [[돈|재력]]이 있다지만 기본적으로 [[초능력]] 없는 인간이면서 슈퍼맨을 몇번이나 궁지에 몰아넣은 거물이다.
         엄청난 [[부자]]이며 [[브루스 웨인]]과 더불어 DC의 자본가 캐릭터 중 한명. 여기에 뛰어난 두뇌를 지녀서 높은 지략을 구사하거나 고급 기술력을 발휘한다. 두뇌파 캐릭터이나 뒤에서 머리만 굴리는 것이 아니라 기계 슈트를 착용해 슈퍼맨과 정면 대결을 벌이기도 한다. 또한 다 무너진 고담시를 재건하고, 미국 대통령도 되본 적이 있다. 이만한 인물이다보니 빌런 세력이 만들어지면 매번 높은 자리에 있다.
         비자로, 메탈로 등 슈퍼맨계 빌런들과도 안면이 있다.
         외계인인 슈퍼맨을 유독 적대하고 배척하려는 모습 때문에 인종차별이나 제노포비아에 대한 담론에도 종종 인용되는 경우가 있다.
  • 롤러 슈즈 . . . . 5회 일치
         바닥에 롤러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에서나 롤러 스케이팅 처럼 미끄러질 수 있는 [[발]]. [[대한민국]]에서는 힐리스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2016년대 7월경 대한민국 내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다는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6071412591029620&type=outlink#imadnews|기사가 나왔다.]]
         실내나 공공장소에서 미끄러지다가 부주의로 사고를 내는 경우가 가끔 있다.
          * 《[[요츠바랑!]]》에서 미우라가 쓰는 것을 보고 요츠바가 흥미를 느낀 묘사가 있다.
         [[분류:발]]
  • 마기/294화 . . . . 5회 일치
          * 거기서 만난 삼형제는 나름 건강할 뿐더러 몰라보게 달라져 있다.
          * 홍염은 비록 죄인의 분이지만 힘을 모으기로 하고 홍명을 추천한다.
          * 그런데 어떻게 알았는지 드바드가 소식을 듣고 연락해 온다.
          * 알리바바는 황제국의 유일한 자원은 "사람"이라고 항변하며 어떻게든 드바드를 설득한다.
          * 알리바바가 그래도 뜻을 굽히지 않자 "자에게 맞서려는 거냐"고 묻는데 알리바바는 "답지 않게 작은 얘길 하지 마라"고 쏘아붙인다
  • 마기/310화 . . . . 5회 일치
          * 하지만 알라딘은 가볍게 괜찮다고 대꾸하며 연백룡은 그 사실을 드바드에게 알려줘야겠고 할 뿐 동요하지 않는다.
          * 알라딘은 자이 유난을 치료하는 동안 모르지아나와 연백룡에게 아르바를 상대해달라고 한다.
          * 유난은 아무리 둘이 공격해도 죽지 않는 몸에 무적의 검술까지 겸한 아르바를 이길 순 없다고 하고, 아르바 또한 "알마트란 최강의 검사"는 자이었다며 둘을 수세로 몰아넣는다.
          * 암흑대륙의 식물을 이용한 마법으로 균을 침투시켜 체를 부수는 마법.
          * 모르지아나는 "당이 알마트란 최강이었던건 파나리스와 싸워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힌다.
  • 마법병 . . . . 5회 일치
         이 이름을 명명한 것은 도쿄제국대학 교수로서, 동물학자이자 어류학자였던 이이지마 하지메(飯島 魁)로 알려져 있다. 다만 명명 과정에서 약간의 착각(!)이 있었는데, 1907년 10월 22일자 도쿄 아사히 문 기사에 따르면, 이이지마 하지메는 "[[이솝 우화]]에 나오는, 뭐든지 바라는 대로 나오는 마법의 병(매직 보틀)"에서 따와서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가 이솝 우화에는 없다(…). 아마 다른 동화를 착각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착각'한 동화는 아마도 [[로버트 스티븐슨]]의 '[[병 속의 악마]](The Bottle Imp)'로 추측된다..
          * [[진 여전생]]에서 [[MP]] 회복 아이템의 이름으로 등장한다.--진짜 마법병--
          * 2013년 6월 2일자 오사카 일일문(링크 안됨) : http://www.nnn.co.jp/dainichi/news/130602/20130602026.html
          * 2013년 5월 22일 아사히 문 기사 : 「魔法瓶の名、勘違い? 教授の思い込み独り歩きか」
  • 매터니티 해리스먼트 . . . . 5회 일치
         직장 등에서, [[임]]과 [[출산]]에 관련된 괴롭힘을 뜻한다. 약칭은 마타하라(マタハラ).
         마타하라의 구체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임산부]]에게 직접 폭력, 언어 폭력, 정적 폭력을 가한다.
          * 임을 이유로 하여 퇴직을 강요한다.
          * 고용 조건으로 임하지 않는 것을 내민다.
  • 메디나 . . . . 5회 일치
         [[이슬람교]]의 [[성지]]로서, 이슬람교도가 아닌 다른 타 종교 자는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다.
         무함마드의 [[무덤]]인 예언자 모스크가 있다.
         [[이슬람교]]의 [[교조]] [[무함마드]]는 [[고향]] [[메카]]에서 박해를 받아 이슬람교 도들과 함께 메디나로 탈출했다. 그리고 메디나에서 힘을 길러 메카를 재정복 하게 되었다. 이 이래 메카와 메디나는 이슬람교의 2대 성지가 되었다.
         현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통치하에 있으며, '두 성지의 수호자'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 명탐정 코난 에피소드 "ONE" 작아진 명탐정 . . . . 5회 일치
         1996년 1월 8일 방송된 제트코스터 살인사건은, 줄거리는 이치와 란이 놀이공원 트로피컬 랜드에서 데이트 하던 중 제트코스터 살인사건이 발생하여, 이치가 추리로 범인을 밝혀내지만 용의자 가운데 진과 보드카에게 수상함을 느껴 미행하다가 어둠의 거래 현장을 목격, 검은 조직에 습격당해 독약을 먹고 어린 아이의 모습이 된다는 전개.
         작아진 명탐정은 이치와 란 이외에도 후에 등장하는 검은 조직, 소년 탐정단, 모리 코고로, 아가시 히로시, 검은 조직 시절의 셰리 등이 출연하게 되며 다음과 같은 전개가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 이치와 마지막 작별할 때 란의 보낼 수 없었던 마음
          * 이치가 어린 아이의 모습이 되었을 때의 충격 사실
  • 못난 나를 사랑해주세요 . . . . 5회 일치
         무직 30대 여성 미치코를 묘사하는 러브코미디. [[저금]]을 깍아가며 연하의 그이에게 헌하던 나날을 보내던 미치코가, 싫어했던 예전 상사와 마을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무직, 특기, 저축 없이 헌적인 체질의 유감스러운 여자. 크리스마스에 30줄에 돌입했다.
         미치코의 옛 직장상사. 현재 [[탈 샐러리맨]]을 시작하여 [[찻집]]을 경영하고 있다. 본래 불량배 출. 무섭지만 사람을 잘 돌봐준다.
         찻집의 종업원. 쿠로사와가 불량배 시절에 만났으며, 그에게 심복하고 있다.
  • 몽고귀신 . . . . 5회 일치
         1984년 9월 무렵 국민학교 어린이들 사이에서 퍼진 귀. 일부 아이들은 해가 진 뒤에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
          * 1985년 경향문 기사에서는 "손금을 보면 잡아먹는 귀"이라고 채록되어 있다. 피하는 방법은 "주먹을 꼭쥐고 다니는 것"이다.--귀치고는 허망하다.--
  • 민생위원 . . . . 5회 일치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도도부현지사의 추천을 받아 후생노동대(후생노동성의 장관)에게 위촉되어 임명된다. 민생위원은 후생노동성의 기준에 따라서 교육 훈련을 받는다.
         민생위원의 활동이 노인과 장애인, 생활보호자 등 주로 성인에 치우쳐 있다는 실정에 따라 1994년에 아동에 대하여 전담하는 주임아동위원(主任児童委員)을 두었으며 아동위원(민생위원) 가운데서 후생노동대이 위촉하여 임명한다.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는 방면위원들이 국가통제에도 협력하면서 국민 억압에 앞잡이로 나선 어두운 역사도 가지고 있다.
         "[[민생위원의 여자]]"라는 야애니가 있다.
  • 바키도/106화 . . . . 5회 일치
          * 피클은 자이 그 시절의 호적수들을 좋아했듯 무사시도 자을 좋아하고 있다고 확한다.
          * 솔직히 내용 진행이랄게 없다.--한 화 내내 손잡고 있다 박치기한게 전부--
  • 바키도/108화 . . . . 5회 일치
          * 전에 비해 모든 면에서 더 단련되어 있다고.
          * 바키는 "구해진 동료"끼리 서로 칭찬하고 있다며 "힐링된다"며 자조한다.
          * 오로치는 칭찬해서 될 일이라면 물나게 해주면 그만이라고 말한다.
          * 즉 서로를 시험하는 시합(試合)이 아니라 한쪽이 죽어버리는 사합(死合)
          * 그러면서 "정은 아기같은 피클"과 "순수한 출세욕 덩어리인 무사시"의 싸움은 "순도의 싸움"이라고 표현한다.
  • 바키도/115화 . . . . 5회 일치
          * 도쿠가와는 무사시와 야외에서 식사를 하는데 파리가 꼬인다. 무사시는 젓가락으로 날개만 잡아서 뜯어내는 기를 펼친다.
          * 파리가 꼬이는데 무사시는 밥먹던 젓가락으로 파리의 날개만 잡아 떼어내는 기를 보여준다.
          * 그는 다음날로 다가온 피클과 무사시의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 피클은 벌써 엿새째 식음을 전폐하고 잠도 자지 않고 있다.
          * 그러나 집념에 찬 눈을 빛내며 "야상의 베스트 컨디션"을 만들고 있다.
  • 바키도/133화 . . . . 5회 일치
          * 그 자은 그 연습에 어울려 승리를 따낸 거라며, "그 이후"를 해보겠냐고 하는데.
          * 무사시는 박수 소리에 정이 든다. 깨어보니 모토베는 홀드를 걸었던 그 자세 그대로, 마치 정좌한 것처럼 기다리고 있다. 무사시는 마주 앉으며 "졌다"고 시인한다.
          * 모토베가 이번엔 "그럼 손대중 한걸 말한 참이냐"고 말한다. 자이 적일 수는 있어도 "강적"이진 않았다고 말이다. 실제로 무사시의 검은 모토베의 방어구를 아득히 능가하는 위력을 지녔다. 게다가 피클에게 한 것처럼 "귀퉁이"를 베어내는 방법도 쓸 수 있었다. 그는 일부러 손대중을 하며 상대의 숨통을 끊지 않은 것이다. 대답이 없는 무사시에게 모토베가 "다 들켰다"고 지적한다.
          * 모토베는 무사시의 오륜서에 나오는 "천일의 수행을 단, 만일의 수행을 련이라 한다"는 문구를 인용한다. 무사시는 쑥스러운 듯 머리를 긁적거린다. 모토베는 그 인용대로 무사시는 언제나 단련하는 사람이다. 심지어 지금 이 시합, 아니 "연습시합" 중에도 줄곧. 이 승부는 어디까지나 "생환"을 전제로 했던 것. 결코 목숨을 건 진검승부가 아니었던 셈이다. 모토베는 그 "단련"에 편승해 간히 이긴 거라고, 자학적이기까지 한 발언을 한다.
  • 발달장애 . . . . 5회 일치
         선천적인 [[뇌]] 기능의 장애가 원인으로, 유아기에 발달이 지연되는 것을 뜻한다. 정장애, 지적장애가 함꼐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원인은 확실하지 않다.
         발달장애를 주위에서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오해나 잘못된 대응을 반복하는 경우. 자감을 상실하여 [[부등교]], [[히키코모리]] 등이 될 수 있다.
         전문가의 지도 아래 발달장애의 정도에 맞는 치료 교육을 하여,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다.
  • 뱌체슬라브 몰로토프 . . . . 5회 일치
         1941년 5월 스탈린은 몰로토프를 대하여 각료회의(이전의 인민위원회) 의장이 되었고, 몰로토프는 제1부의장 지위로 내려갔다.
         [[화염병]]을 뜻하는 은어 [[몰로토프 칵테일]]은, [[소련]]과 [[핀란드]] 사이에서 벌어진 [[겨울전쟁]]에서 몰로토프가 소련군이 [[폭격]]을 퍼붓고 있음에도, "우리 군은 핀란드 인민에게 빵을 공수하고 있다."는 [[망언]]을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 발언에 빡친 핀란드 측에서 "빵을 받았으니 칵테일로 돌려주마!"라면서 화염병에 이름을 붙인 것이 어원이라고 한다.[http://chemistry.about.com/od/firecombustionchemistry/a/molotovcocktail.htm 참조출처]
         어찌된 영문인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는, 1941년 6월 독일이 소련을 침공하자 '몰로토프 칵테일'이라고 알려지게 된 화염병의 생산을 명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7m4256a 참조]]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소련의 KS방화수류탄의 별명이 '몰로토프 수류탄'이라서 혼동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는데, 인용 문헌이 없어서 확실하지 않다.[http://ja.wikipedia.org/wiki/%E3%83%A2%E3%83%AD%E3%83%88%E3%83%95%E7%81%AB%E7%82%8E%E6%89%8B%E6%A6%B4%E5%BC%BE 참조]
         아무튼 본인은 딱히 화염병을 만들었는지 불확실하지만, 화염병 이야기만 나오면 몰로토프가 언급되면서 화염병의 대명사(…)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우리 문명이 멸망한 뒤에는 화염병의 으로 추앙될지도 모른다.
  • 벤 존슨 . . . . 5회 일치
         벤 존슨은 자의 도핑 파문이 음모였다고 주장한다. 벤 존슨의 주장에 따르면 자의 스폰서는 이탈리아의 스포츠 메이커 '디아도라'로서, 당시는 [[나이키]]나 [[아디다스]]에 비하면 작은 기업이었으나 벤 존슨 자의 활약으로 급성장 하였다. 당시는 유명 선수에 대한 도핑 테스트는 기습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누구나 다 하고 있었으며, 반감기를 이용하여 몸을 '클린' 하게 하고 검사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라 아무도 걸리지 않았다. 벤 존슨은 칼 루이스도 약물을 했는데 걸리지 않았고, 자만 기습적으로 걸린 것은 자을 저격하여 디아도라의 성장을 막으려는 음모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 병 속의 악마 . . . . 5회 일치
         안에 악마가 들어 있는 마법의 병은 뭐든지 소유자의 소원을 들어주지만, 죽을 때까지 이 병을 소유하고 있으면 소유자는 [[지옥]]에 떨어져서 영원히 불타게 된다. 여기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병을 팔아야 하는데, 소유자가 주고 산 값보다 싼 값에 병을 팔지 않으면 안된다.
         하와이의 선언 케아위(Keawe)가 한 노인을 만나게 되는데, 그는 부유하고 좋은 집에 살고 있었지만 왠지 슬퍼보였다. 그 이유를 물어보자 자의 모든 재산은 소원을 들어주는 악마(Imp)가 들어있는 마법의 병(magic bottle)으로 얻은 것인데, 이 병은 모든 소원을 들어주지만 죽기 전에 이 병을 팔아버리지 않으면 소유자는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병은 반드시 자이 삿던 것 보다 싼 값으로 팔아야 한다. 케아위는 50달러를 주고, 노인에게 이 병을 사게 되며….
         ## === ===
          * [[일본]]에서 [[보온병]]을 뜻하는 [[마법병]]의 유래가 된 동화가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명명한 본인은 이것을 [[이솝 우화]]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스티븐슨 부들부들--
  • 보쿠걸/106화 . . . . 5회 일치
          * 타케루는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지만 차일 걸 두려워하고 있다.
          * 그때 미즈키에게 사에서 만나자는 문자를 받는다.
          * 약속시간보다 일찍 사에 도착해 보니 미즈키는 진작부터 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 미즈키는 자이 생각한 결과를 말하겠다며 타케루에게 입맞추며 고백한다.
  • 부모교실 . . . . 5회 일치
         교육으로는 출산의 순서, 임 체조나 호흡법을 실기 교육, 영양이나 생아를 목욕시키는 법에 대한 지도 등이 있다. 아버지의 경우, [[임산부]]의 배와 같은 무게의 덩어리를 배에 매달고 활동하여 임산부의 어려움을 몸으로 느끼도록 하는 교육 등이 실시되기도 한다.
         본래 과거에 이 같은 교육은 윗 세대에서 아래 세대로 가정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현대 사회에서 핵가족화, 개인주의화를 거치면서 부모에게 의존하는 것을 꺼리거나 할 수 없는 경우가 늘었으며, 단순히 부모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것 만이 아니라 올바르고 과학적인 정보를 장래 부모가 될 사람들에게 교육할 수 있다는 점에서 21세기 초엽 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북두삼형제 . . . . 5회 일치
         [[류우켄]]의 제자이자 양자로서, 주인공 [[켄시로]]와 그 형제들. [[북두권]]을 쓰며 북두권의 전승자 후보로 올랐던 [[토키(북두의 권)|토키]]와 [[라오우]]를 뜻하는 말이다. 분명히 또 다른 형제로서 '''[[쟈기]]가 있는데 무시당한다.'''
         원작 만화에서 사용되던 표현으로서, [[사우저]] 전에서 '''쟈기의 존재가 잊혀지고'''(…) 켄시로, 토키, 라오우를 묶어서 '북두삼형제'라고 칭하게 된 것이 유래이다. [[수라의 나라]] 편에서 켄시로가 북두종가의 혈통, 토키와 라오우가 북두분가의 혈통이라는 것이 밝혀져서 세 사람은 사형제일 뿐만 아니라 혈연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으나, 이미 존재 자체가 망각되어 있던 '''쟈기는 무시당했다'''.
         여담으로 사실 원작에서는 켄시로, 토키, 라오우가 셋이서 모여서 등장하는 장면은 라오우와의 첫 대결에서 사우저 편, 토키의 최후편에 걸쳐서 비교적 길게 있고 명장면도 많지만, 쟈기는 [[아미바]] 전 이전에 나왔다가 퇴장하기 때문에 실제로 원작에서 3명이 모인 적은 있어도 쟈기까지 합쳐서 4명이 모인 적은 없다. 회상씬에서도 쟈기와 켄시로, 쟈기와 토키, 라오우가 만나는 장면은 있지만 4명이 모두 모인 적은 없다. 쟈기도 함께 등장하는 장면은 구TV판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회상씬, 극장판 애니메이션 유리아 전, 외전 코믹스인 쟈기 외전이나 류우켄 외전에 있다.
  • 브라이아크 라오 . . . . 5회 일치
         [[미래소년 코난]]의 등장인물. 성우는 야마노우치 마사토. 더빙판은 세인.
         [[라나(미래소년 코난)]]의 할아보지. 태양 에너지의 권위자이며 태양 에너지를 전송해주는 발전용 [[인공위성]]의 [[궤도]]를 달고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 에너지를 원하는 인더스트리아에 의해 쫓기고 있다. 라나가 쫓기는 이유도 이 사람을 찾기 위해서다.
         한편 코난과 라나가 샐비지선에서 '파치(パッチ)'라는 사람과 만나게 되는데 사실 이 파치가 라오였다. 인더스트리아측의 꿍꿍이를 눈치채서 그들을 도와주지 않았으며 이후 탈출하다 탑승한 비행정이 격추당했고, 그 탓에 생긴 부상에 의해 얼굴이 다른 얼굴이 된 것. 이후 정체를 위장한 체 살고 있다가 라나와 재회한 것이다. 처음에는 코난과 라나에게 차갑게 대한 것은 사정 탓에 어쩔 수 없었던 일. 이후 정체가 들통나면서 플라잉 머을 타고 도주한다. 그러나 지각 변동 탓에 이대로 있으면 인더스트리아가 바닷속에 가라앉을 판이라 이를 알려주러 인더스트리아에 가서 최고위원회와 대화를 나누나 이때 레프카가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잡히게 된다. 이후 오랜 전기고문을 당한 탓에 몸이 망가져버려 라나의 텔레파시가 없으면 보통 대화도 나누지 못하게 되어버렸다. 그나마 라다 덕분에 어느 정도는 세상을 봤지만. 최후에는 이러저러한 것들을 해결하고, 탈출선에 탑승해 최후를 맞이한다.
  • 블랙 클로버/52화 . . . . 5회 일치
          * 푸른 들장미의 단장, "샬롯 로즈레이". 야미에게 독설을 퍼붓지만 사실 츤데레. 야미에게 반했지만 기사단 내의 입장 때문에 고백을 못하고 있다
          * 마나에게 사랑 받는 자들이 질리는 없으나 어째서 아스타처럼 마나도 없는 자가 "블랙 클로버의 마도서"를 가지고 있는지 의문스러워하며 회수하겠다고 한다
          * 아스타는 포기하지 않는 거야 말로 자의 마법이라며 리히트를 쳐날린다
         - 야미 스케히로. 자의 기습을 예측한 리히트에게.
          * 상수훈편에 나왔던 샬롯 로즈레이는 완전 깨는 캐릭터였다.
  • 블랙 클로버/54화 . . . . 5회 일치
          * 한편 마법기사단 단장들은 마법제의 호출로 모여있다.
          * 물빛의 환록의 단장 "릴 부아모르티에". 최연소 단장이고 "막내인 내가 분위기를 띄워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데 반응은 언제나 통치 않다.
          * 산호의 공작 단장 "도로시 앤즈워스". 전형적인 마녀 행색의 여성. 왠지 계속 자고 있다.
          * 마법제는 그들 앞에서 포로들에게 "다시 한 번 어느 단장이 배자인지 말해라"는 지시를 내린다.
          * 백야의 마안은 더 강한 전력을 숨기고 있을 수도 있다.
  • 블랙 클로버/55화 . . . . 5회 일치
         포로에게 배자의 정체를 추궁하는 마법제.
          * 포로가 실토한 배자의 정체는 자줏빛 범고래의 "겔도르 포이조트"
          * 마르크스는 자의 기억마법이 틀렸을 리가 없다고 단언하는데, 야미 스케히로는 "네가 결백하다면 너도 기억을 공개해라"고 말한다.
          * 그의 마법은 "투과마법". 일정 시간 동안 자의 모습을 지우고 모든 마법을 투과시킨다. 이때는 마력도 지우므로 보통 마법사는 그를 감지할 수가 없다.
          * 겔도르의 투과마법은 "반마법"까지는 투과하지 못했다. 즉 아스타의 반마법은 사실 "마법의 범주에서 벗어난 무언가"일 가능성이 있다.
  • 블랙 클로버/75화 . . . . 5회 일치
          * 키텐의 마법기사단은 혼을 다해 마법장벽을 펼친다.
          * 날려간 프록스는 건재. 오히려 "기골 있는 녀석이 있다"며 웃어재친다.
          * 마법제는 찬성하며 자은 양동에 대비해야 하므로 움직일 수 없다고 말한다.
          * 바람의 정령은 정석 츤데레. 유노에게 악담을 퍼붓는듯 하지만 결국 그런 유노를 좋아해주는건 자 뿐이라고 주장한다.
          * 막판에 등장한 랜길스는 해저전편에서 언급된 핀랄의 동생일 가능성이 높다.
  • 블리치/678화 . . . . 5회 일치
         우라하라 키스케는 천만고 끝에 아스킨을 쓰러뜨린다.
          * 히츠가야 토시로가 얼음으로 견제하지만 제라드는 족족 부시고 있다. 바쿠야가 나타나 거드는데 그다지 효과는 없다.
          * 뱌쿠야와 토시로는 "장차"를 가지고 옥 실 없는 소릴 주고 받는다.
  • 블리치/683화 . . . . 5회 일치
          * '''그가 얼려버리는 물체는 "기능이 정지"되어 버리기 때문.'''
          * 그러나 이번엔 '''토시로가 제라드를 통채로 얼려버리는 위력'''을 선보인다.
          * 의 전사는 얼지 않는다며 그대로 으깨주겠다고 장담하지만 갑자기 쓰러져 버리고
          * '''정을 차린 켄파치가 제라드의 다리를 건 것이다.'''
          * 켄파치는 일단 살아는 있다.
  • 블리치/686화 . . . . 5회 일치
          * 한편 제라르와 싸우고 있는 쪽은 완전히 수세에 몰려있다.
          * 토시로는 저렇게 보내는게 맞다며 "사은 가족이나 상관을 위해 싸우는게 아니라 인간과 벗을 위해 죽는 것"이라 배웠다며
          * 고로 사으로서 싸운다면 저들이 이치고의 곁으로 가는게 맞다고.
          * 한편 영왕궁 어딘가에 쿠로사키 잇과 이시다 류켄이 도착한다.
          * 잇과 류켄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전선에 뛰어든다.
  • 빌리 블랭크스 . . . . 5회 일치
         1970년대부터 각종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다. 2006년 부터는 일본에서 얻은 인기 덕분에 일본에서도 CM, 방송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1974년에 [[결혼]]한 부인과의 사이에서 2명의 아들을 두었다. 딸 셰리[* 전처의 딸]는 빌리의 부트캠프에도 출연했다. 아들 빌리 블랭크스 주니어는 에어로빅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에 부인과 [[이혼]]하고, 2009년에 14세 연하로서 자의 통역을 담당하던 일본인 여성과 재혼했다. 2008년 11월에 일본인 부인과의 사이에서 장녀를 얻었다.
         2009년 6월에 오사카 시내에서 결혼식과 피로연을 열었으며, 7월에 오사카 사이바시에 트레이닝 스튜디오 빌리 브랭크스 인터내셔널 스튜디오를 개설했다. 2009년 4월에 일본에 [[영주권]]을 청했음을 밝혔다.
  • 빠른이동 . . . . 5회 일치
         일부 게임에서는 빠른이동을 하려면 돈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래봤자 모든게 귀찮아지면 모든 이동을 빠른 이동으로 하게 된다.
          * [[메이플스토리]]에서는 [[택시]]를 통해 빠른 이동을 할 수 있다. 돈을 퍼먹는다.
          *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공중날기와 텔레포트도 빠른 이동의 일부로 볼 수 있다.
          * [[폴아웃 : 뉴 베가스]]에서는 랜드마크를 통해 빠른 이동을 할 수 있다. 한번 들른 랜드마크는 전투 중이 아닌 한 언제든지 들릴 수 있다. 유일한 이동수단이 발 뿐인 게임이라 자주 쓰게된다.
  • 삿시테쨩 . . . . 5회 일치
         본심을 숨기면서, 자의 의견이나 요구를 말하지 않으면서, 타인이 자의 마음을 알아달라고 하는 인물을 뜻한다.
         삿시테(察して)의 삿시(察し)는 추찰, 통찰, 이해, 짐작을 뜻하는데, 타인에게 말로 들어서 아는 것이 아니라 미리 자이 추찰하여 상대방의 의중을 헤아린다는 의미가 있다. "~테(~て)"를 붙여서 뭔가를 해달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쨩(ちゃん)은 애칭이다.
         자기 주장을 하지 않으면서 자의 뜻을 짐작해달라고 하기 때문에 상대하기 곤란한 대상으로 여겨진다. 동료, 친구일 때라도 어려운데, 이러한 특성을 가진 [[상사]]가 되면 더욱 힘들게 된다.
  • 서울특별시장 . . . . 5회 일치
         수도라는 특성과 국가의 최대도시로서 행정적 특수성을 반영하여, 서울특별시장은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장과는 다른 특징이 있다. 1962년 1월 27일 「서울특별시 행정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1988년 지방자치제가 시작되면서 이를 개정한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서울특별시는 특수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
          * [[국무회의]] 출석권이 있다.
          * [[서울 공화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인구, 경제 측면에서 비중을 차지하는 서울시를 운영하면서, 자의 정치적 비전과 역량을 보여줄 수 있다.
  • 세이와 겐지 . . . . 5회 일치
         일본의 씨족. 세이와 겐지는 제56대 [[세이와 덴노]](清和天皇,제56대,생몰 850~881,재위 858~876)를 조상으로 하는 겐지 일족이다. 세이와 덴노의 여섯번째 아들이 사다즈미 친왕(貞純親王)이고, 이 사다스미 친왕의 아들로서, 미나모토(源) 씨 성을 하사받아 적강하(황족의 분에서 성씨를 받아 하의 분이 되는 것, 일본 황족은 성씨가 없다.) 한 것이 미나모토노 츠네모토(源経基)이며. 세이와 겐지의 시조이다.
         츠네모토는 [[타이라노 마사카도]]의 난과 관련이 있다. 무사시국(武蔵)을 다스리는 지방관 쿠니시로 부임하게 된 츠네모토는 무사시 국에 도착하자마자 조속히 토착 호족들에게 검주(検注)[* 이 무렵 쿠니시가 호족들에게 받는 '''[[뇌물]]''']를 실시하려 했다. 하지만 호족 무사시노 타케시바(武蔵武芝)가 정식 임관도 하기 전에 검주를 하는 것은 전례가 없다고 반발하였는데, 격노한 츠네모토는 타케시바를 공격하여 약탈을 실시한다. 도주한 타케시바는 이 무렵 무용을 떨치던 [[타이라노 마사카도]]에게 '중재'를 의뢰하고, 겁을 먹은 츠네모토는 산으로 도주하여 틀어박혔다가 동행하였던 흥세왕(興世王)을 하산시켜 협상을 시작했는데 협상이 진행되던 도중에 타케시바의 군대가 츠네모토의 거주지를 포위하자 마사카도에게 살해당할까봐 두려워진 츠네모토는 그대로 교토로 도주하고, 흥세왕, 마사카도, 타케시바 등이 결탁하여 모반을 일으켰다고 보고한다.
  • 세컨드 오피니언 . . . . 5회 일치
         병원을 바꾸거나, 의사를 바꾸는 것과는 다르다.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고, 결과적으로 의사를 바꾸는 경우는 있을 수 있다. 현실적으로 의사에 따라서는 세컨드 오피니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존심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의사가 있어, 기존 주치의와 환자의 관계에 지장이 올 수 있다.
         세컨드 오피니언이라고 하여도 완전히 반대 되는 말을 하거나, 환자가 오히려 혼란을 겪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 환자의 선택을 지원하는 직업으로 '의료 코디네이터'가 있다.
         과거에는 의사에게 모든 의료를 맡겨왔으나, 설명과 동의를 받아 자기 자도 치료에 관해서 결정하는 의료로 변해왔으며, 이러한 사회 배경의 변화에 따라서 세컨드 오피니언이 나타나게 되었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10화 . . . . 5회 일치
         토이맨이 탈옥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그 때문에 토이맨의 아들인 윈에게 수사관들이 찾아온다. 윈은 아버지에 대해서 매우 격하게 화를 낸다. 카라가 물어보자, 윈은 자의 아버지가 자의 디자인을 훔친 상사에게 복수를 하려다가 비서와 5명을 살해했다는 과거를 말해준다. 윈은 토이맨을 체포하는 작전에 협력하기로 한다.
         하지만 맥스웰 로드는 남아있던 CCTV정보에서 어떤 존재가 있다는걸 알게 된다.
         카라는 윈이 알아낸 정보 대로 토이맨의 은처로 향한다. 하지만 함정에 빠져서 놓치고 만다. 윈은 자도 토이맨처럼 악당이 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한다. 카라는 윈을 위로하고, 윈은 순간적으로 카라에게 키스를 하고 만다. 그런데 방에서 나오자 마자 토이맨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 스트라테고스 . . . . 5회 일치
         스트라테고스란 '군사적 지도자', '군사령관'을 의미한다. 고대로부터 그리스어에서 이는 주로 고위 군사적 지도자를 의미하는 단어였으며, 시대별, 국가별로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대체로 [[한자]] 문화권에서는 '[[장군]]'과 비슷한 의미라고 볼 수 있다.
         고대 그리스, 특히 아테네에서 스트라테고스는 투표로 선출되는 장군직이었다. 스트라테고스(복수형으로 스트라테고이)는 10인이 선출되었고, 투표로서 전략적 방침을 정했으며, 매일 1명씩 돌아가면서 정무를 보았다고 전해진다. 민주정을 채택한 아테네에서 스테라테고스는 실질적으로 국가를 이끄는 지도자들이었으며 현대의 내각과 비슷한 위치였다고 볼 수 있다. 이들은 평시에는 정무를 보며 전쟁에서는 군대를 이끌고 나가 전선 사령관으로 활약했다. 다만, 10명의 스트라테고스가 전부 다 출전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으며, 대체로 1,2명 정도가 원정에 나서고 나머지는 정무를 보는 것이 일반적이었다.--"후후. 그놈은 우리 10인의 스트라테고스 가운데 최약체지."--
         결국 제국 말기에는 마기스테르 밀리툼과 황제의 권력관계가 역전되고 말았다. 예를 들어, 리키메르는 거꾸로 황제를 꼭두각시로 만들고 마음대로 죽이고 폐위를 반복하며 농락하였다. 서로마 최후의 마기스테르 밀리툼은 [[훈 족]]의 [[왕]] [[아틸라]]를 따르던 플라비우스 오레스테스로서, 그는 자을 마기스테르 밀리툼으로 임명한 [[율리우스 네포스]] 황제를 몰아내고 자의 아들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서로마 황제로 삼았다. 그러나 오레스테스는 게르만 족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게 패배하여 사망하고,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가 폐위되면서 서로마 제국은 소멸한다. 이로서 서로마의 마기스테르 밀레툼 역시 사라지게 된다.
         1970년대 이후 스테라테고스는 그리스군 참모총장에게 부여되는 지위로서 쓰이고 있다. 또 중장은 안티스테라테고스(antistrátigos), 소장은 이포스테라테고스(ypostrátigos)라고 부른다.
  • 식극의 소마/159화 . . . . 5회 일치
         성장한 쿠로키바는 자의 기량을 과시한다.
          * 에리나는 "납득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따라 움직인다"는 소마의 말을 곱씹고 있다.
          * 시즈닝 스파이시는 일종의 향료 배합법으로 쿠로키바도 쿠스노키처럼 건조 베이컨 파우더를 향료와 배합했다
          * 쿠로키바는 실습기간에 카레요리점에서 수련했는데 이때 향료 배합을 철저하게 배운다.
  • 식극의 소마/164화 . . . . 5회 일치
          * 그리고 자기 요리에 빠질 수 없는게 있다며 가방을 뒤적거리는데, 온갖 잡동사니가 나온다.
          * 어서 자이 있는 경지까지 올라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 의외로 시노미야가 소마의 "스승"격으로 인정받고 있다.
          * 츠카사는 1석 주제에 패배 플래그를 너무 세우고 있다.
  • 식극의 소마/168화 . . . . 5회 일치
          * 달리 용건은 없냐는 말에 당황하고 진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한다.
          * "의 혀"라는 칭호 때문에 온갖 요리사들이 요리를 선보이러 왔지만, 에리나의 입에 차는 요리는 없었다.
          * 지금도 사이바의 요리가 준 감동은 기억하고 있지만 한편으론 아버지의 이념에 공감하고 있다.
          * 그래서 지금은 어느 쪽이 옳은 건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 에리나는 사이바의 요리를 먹기 전까지 "맛있다"고 느낀 요리가 없었다고 하는데 1화에서 태어나자마자 모유가 "맛없다"고 한 여자답다.
  • 식극의 소마/175화 . . . . 5회 일치
          * 에리나는 열차에서도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여념이 없는데 기숙사생들은 에리나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많은 경을 쓴다.
          * 토오츠키 학원은 홋카이도 지역의 열차 사업에도 손을 대고 있다.
          * 그러자 소마는 타도코로가 한 말 때문이라는데, 타도코로는 기숙사생들을 위해 헌하는 에리나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 소마는 모두가 에리나에게 고마워하는 거라고 하자 그녀는 자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일 뿐이라고 츤츤댄다.
          * 그런데 소마는 이런 밤하늘을 보면서도 "연어알이 생각난다. 먹고 싶다"같은 소리나 하고 있다.
  • 식극의 소마/184화 . . . . 5회 일치
          * 쿠가는 상대 사정 따윈 아무래도 좋지 않냐고 하는데, 소마는 역시 경쓰인다고 한다.
          * 아자미는 하야마야 말로 자의 "진정한 미식"에 필요한 인재라 보고 협력을 강요한다.
          * 소마는 자은 그저 선발시합 때 진 리벤지를 하러 온 거고 어쨌든 정면승부가 가능해서 승부욕에 불타고 있으니 요리 말고 딴 곳에 한눈 팔지 말라고 일갈한다.
          * 히로인들의 체 사이즈와 혈액형이 공개되었다.
         --이것으로 작가는 도지마도 히로인 취급하고 있다는게 증명됐다.--
  • 식극의 소마/204화 . . . . 5회 일치
          * 아자미는 자의 딸 [[나키리 에리나]]는 원래 십걸이었고 처음부터 센트럴의 일원이었다며 자기들 측에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 최종시험인 6차 시험이 결행되는건 한 달 뒤. 레분 섬 남단에 특설회장을 설치하고 연대식극을 거행한다. 현재 진급시험을 받고 있는 학생들도 최종적으로는 여기에서 식극을 관전하게 된다. 언뜻 평범한 것 같지만 결국 반역자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볼거리로 삼겠다는 악의가 들어가 있다. 그리고 이 회장에서 승리를 거두는 쪽이 십걸 자리를 전부 가져가는 심플한 결론. 그리고 대전에 참가할 인원은 딱히 규정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아자미 측에서 먼저 [[사이바 죠이치로]]의 1대50 연대식극을 예로 들며 제안한다. 정말로 쿄쿠세이측에 가세하려는 인물이 있다면 얼마든지 데려와도 좋다는 호기.
          * 아자미는 그것도 잊지 않고 있다며 패배한 반역자들에게서 빼앗은 학생수첩을 꺼낸다. 패배한 그들에게 필요없는 물건이라 회수했다면서 십걸들에게 각자 쓰러뜨린 학생의 수첩을 나눠준다.
          * 하지만 소마의 걱정과는 달리 에리나는 침착하게 심호흡을 한다. 그녀는 잠깐동안 그녀가 중학시절 처음 십걸의 자리를 따냈을 때로부터, 더 어렸을 적 아버지의 세뇌교육을 받던 시절을 빠르게 회상한다. 그리고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그녀를 지탱해주고 있는 동료들과의 추억. 에리나는 그 모든 것을 가슴에 품고 있다.
  • 아카짱가에리 . . . . 5회 일치
         아카쨩=아기, 가에리=어떤 상태로 되돌아감. 아기 같은 행동을 보이는걸 뜻한다. 번역은 '유아퇴행'이나, '아기로 돌아가는 것처럼' 정도로 쓸 수 있다.
         환경 변화에 따라서 나타나며, 2세 전후의 아이에게 자주 볼 수 있다. 계기가 되는 원인은 주로 생활 환경에 변화가 되는 것이다. 하는 아이도 있고 안 하는 아이도 있다.
          * 자변 정리나, 인사를 소홀하게 하거나, 어머니와 떨어지려고 하지 않으려 한다.
  • 여자력 . . . . 5회 일치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사는 여성이 가진 힘. 여성이 자의 삶을 연출하는 힘. 또한 여성들이 자의 아름다움, 좋은 센스를 눈에 띄게 하여 존재를 드러내는 힘. - 출처「디지털 대사천(デジタル大辞泉)」
         일반적으로 메이크업이나 패션 감각 등을 뜻한다. 정적인 측면에서는 배려를 하거나, 인품이 좋은 면을 나타낸다. 요리를 잘 하면 여자력이 높다는 표현을 하기도 하며, 아무튼 매력이 있다면 여자력이 높다고 보기도 하고 등등. 모호한 면이 많은 단어이다.
         2009년 어, 유행어 대상에 선정된 단어.
  • 역병신 . . . . 5회 일치
         [[일본]]에서 역병이나 재앙을 불러온다는 [[]]을 통칭하는 말. 액병(厄病神)이라고도 한다. 좋지 않은 것을 불러오는, 재수가 없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고대에는 역병이나 재앙을 이 불러온다고 여겨서, 역병이나 재앙이 돌면 에게 바치는 [[제사]]를 지냈다. 여기에서 나오서 재수가 없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쓰이는데, 그 사람이 있어서 역병이나 재앙이 온다는 뜻이므로 매우 안 좋은 말이다.
         일본에서는 욕설로 쓰인다. [[병]]과 어감이 비슷하게 느껴지겠지만 무관하다.
  • 오방낭 . . . . 5회 일치
         오방낭 주머니는 귀을 쫓고, 건강과 복을 기원한다는 의미가 있다.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등장한 바 있다. 이 때 오방색의 방위가 잘못되었다는 지적이 있다. 방위가 상생이 아니라 상극을 상징하게 되어 오히려 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주장이다.[[http://news.joins.com/article/20784391 (중앙일보)]][[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102709342496489 (아시아경제)]]
  • 오이다시베야 . . . . 5회 일치
         기업 측에서 직원을 정당한 이유 없이 지명하여 해고하면 고소당하여 패소당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해고하고 싶은 직원을 특정 부서로 이동시켜서, 잡일이나 단순 작업 같은 의욕이 나지 않는 일을 명령하여 사실상 자진 퇴직을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풍속 자체는 과거부터 공공연하게 있어왔지만, 용어 자체는 2012년 12월에 [[아사히 문]]이 존재를 알리고 큰 논란이 있었다. 2013년 1월에는 [[후생노동성]]에서 퇴직 강요 문제로 조사하여 여러 대기업에서 이러한 부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 [[후지코 A. 후지오]]의 단편만화에서 '영업부'에서 '자료실'이라 불리는 한직으로 쫓겨난 남자의 고뇌가 묘사되어 있다.
  • 오카마 . . . . 5회 일치
         의미의 범주가 넓어서 「(여성적인)남성동성애자」,「여자같은 말을 쓰는 사람」,「여장 취미를 가진 사람」,「접객업이나 예능업 등의 쇼에서 여장을 하고 연기하는 사람」 등등 다양한 개념이 혼동되고 있다.
         어원에는 몇가지 설이 있다.
          * 에도시대에 남창을 의미하는 「카게마(陰間, かげま)」와 연관이 있다는 설.
          * 가부키(歌舞伎)의 여자 역할을 하는 남자 배우 「오야마(女形,おやま)」와 연관이 있다는 설.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에서 자을 여자로 포장하는 사람은 넷카마라고 부른다.
  • 원피스/817화 . . . . 5회 일치
          * 조우를 학살하고 돌아간 잭은 자의 배에서 부하들에게 "나는 죽었냐"고 묻는데 부하들은 벌벌 떨면서 아니라고 대답한다.
          * 모모노스케는 사실 킨에몬의 아들이 아니다. 그는 쿠즈키 일족의 후계자 "쿠즈키 오뎅"의 자식 "쿠즈키 모모노스케". 지금까지는 분을 속이고 있었다. 쿠즈키 일족은 "와노쿠니"의 대 다이묘다.
          * 모모노스케는 이누아라시와 네코마무시의 싸움을 말리는 등 어른스럽게 굴지만, 막상 루피가 자기 분을 대우해주지 않자 삐져서 나미에게 응석부린다.
          * 네코마무시, 이누아라시, 킨에몬, 칸주로, 라이조 등 모두 코즈키 일족의 가이었다
          * 라이조는 나무 안의 "포네그리프"에 묶여 있었다. 나라를 희생시키느니 자을 넘기라고 아우성 쳐서 묶어놨다고 한다.
  • 원피스/823화 . . . . 5회 일치
          * 해군본부의 소장 히나가 인솔하고 네펠타리가의 가들이 모두 참석해 있다.
          * 사우스 블루의 "와루블랙 드럼왕국"에선 와포루가 여전히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도르곤에게 복수를 꿈꾸고 있다.
          * 일행이 식사 문제로 소란스러운 사이, 페드로는 문을 보는데
          * 캐롯의 등장을 놓고 "오다가 주토피아를 본 것 같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다.
  • 은혼/593화 . . . . 5회 일치
          * 우츠로는 불로불사의 체 때문에 무수한 박해를 받았다. 그 과정에서 우츠로는 무수히 많은 인격을 만들어낸다.
          * 패배한 오보로는 불사의 피가 모두 빠져나갔음을 느낀다.
          * 천도중은 부활한 요시다 쇼요, 우츠로를 면밀히 조사, 아르타나에 의한 불사임을 밝혀낸다.
          * 우츠로는 자의 정체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요시다 쇼요인 동시에 우츠로이기도 하며 둘 다 아니기도 하다고 말한다.
          * 새로운 우츠로는 더이상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며 자이 모든걸 끝내주겠다고 한다.
  • 은혼/608화 . . . . 5회 일치
          * 모처럼 오니와라번중을 이끌고 전장에 나타난 핫토리 젠조. 그러나 사루토비 아야메와 엮이며 우주보다 자의 항문이 먼저 멸망하는 아픔을 겪는다.
          * 해방군 측은 거대 기동병기 타케미카즈치와 삼대 전투종족 야토, 다키니, 라를 총집결시켜 지구를 압박한다.
          * 사카타 긴토키, 시무라 파치, 가구라의 해결사 일행도 쾌속 진격, 사무라이들의 대활약으로 전황은 뒤집어진다.
          * 다키니, 라, 야토 3대 용병 종족이 총집합.
          * 그때 파치에게 무전이 들어온다. 겐가이에게서 온 무전.
  • 은혼/617화 . . . . 5회 일치
          * 그때 하늘을 가득 덮는 화살비가 쏟아진다. 어디선가 사무라이들이 쏟아져 나와서 해방군 병력을 공격한다. 이들은 야규 가문의 가들을 포함한 의용병들이다. 하수도를 이용해 마을의 안팎에서 나타나 해방군을 막아낸다.
          하지만 규모야 어쨌든 면면은 문제가 상당히 많은데 구체적으로 야규 사천왕이 가장 문제다. [[토죠 아유무]]는 여전히 큐베를 도촬하는데 여념이 없고 [[미나미토 스이]]는 계속 여자타령에 [[키타오오지 이츠키]]는 전 남성기 드립으로 응수한다. 그나마 [[니시노 츠카무]]는 평범하게 열심히 싸우며 "승패야 어떻듯 지금 우리가 싸우고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바른 말을 한다. 그는 긴토키 일행이 야규 일가에 처들어왔던 일을 회상하며 그때 이후로 가장 즐거운 싸움이라 말한다.
          * 한편에서는 야규 일가의 도움을 받아 스마일 아가씨들이 지하통로로 탈출하고 있다. 타에는 이번에도 마지막까지 남아 경계하는데 료우는 "안전한 곳으로 탈출해라"는 사무라이의 말에 "지금 지구에 안전한 곳이 있을까?"라고 의문을 표한다. 전방을 지켜보고 있는 타에는 이렇게 답한다.
          그녀의 눈 앞에선 의용군이 추풍낙엽처럼 쓸려나가고 있다.
  • 음모론 . . . . 5회 일치
          * 미국은 외계인의 존재를 알고 있지만 이를 비밀로 하고, 이 사실을 안 사람들을 요원을 보내 제거하고 있다.
          *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나치 독일은 달이나 금성 같은 다른 행성으로 도망가 살고있다.
          * 유대인은 자본을 동원해 세계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이 이들을 막을 수 있다.
          * 목성에서 온 랩틸리언이 우리 사이에 뿌리내렸다. 랩틸리언은 권력자로 위장해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버락 오바마 등의 인물들이 랩틸리언이다.
          * 천안함은 이스라엘 모사드 잠수함과의 충돌로 침몰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 사실을 숨기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185화 . . . . 5회 일치
          * 에스타롯사는 죽지는 않았지만 상반이 반쯤 불에 탄 상태로 나타난다.
          * 에스카노르는 자기 자의 어마어마한 힘을 그대로 뒤집어 쓴다.
          * 에스타롯사는 승리를 확한다.
          * 그의 어둠이 태양을 삼킨 걸 보면 마력 면에선 자이 앞서며 물리력도 풀카운터로 반격할 수 있다.
  • 임페라토르 . . . . 5회 일치
         아우구스투스가 제정을 성립하면서 군단편성권과 같은 군권을 자에게 독점시켜 황제는 유일한 '임페라토르'가 된다. 그러나 여기에는 한 가지 구멍이 있었는데, 내전기의 로마 전통에 따라서 병사들은 자의 지휘관을 [[투표]]로 선출할 수 있었기 때문에, 군단 병사들의 지지를 얻은 지휘관은 언제든지 '임페라토르'로 승격될 수 있었다. 임페라토르의 칭호를 얻게 된 사령관은 사실상 '잠정 황제'가 되는 것이며, 여기에 [[원로원]]의 동의를 얻으면 진짜 황제가 될 수 있다. 평시에 황제(현임 임페라토르)의 권위가 높다면 이러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지만, 황제의 권위가 떨어지는 정치적 혼란기에는 언제든지 제국 각지에서 임페라토르가 난립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었다. 이는 로마 제국에서 여러 차례 있었던 내전과 군인 황제들의 지배에서 찾아볼 수 있다.
          * 로마의 역사가는 [[스파르타쿠스]]의 최후를 묘사하며 그를 "임페라토르처럼 싸웠다."고 표현한 바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40화 . . . . 5회 일치
          * 사실 설치 목적이 우주기지 쪽하고 겹친다는 것도 문제인데, 이쪽의 존재가 너무 부각되면 우주기지 쪽 예산이 줄어들 우려도 있다.
          * 타니자키는 드디어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고 생각하는데, 나오미는 "그래도 너무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이라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며 선한 위치에서 천천히 생각해 보자며 인사이동을 권유하는데
          * 넙죽 승인하고 보니 바로 타니자키 자의 인사이동 청이었던 것이다.
          * 그런데 일주일 전부터는 갑자기 모든 통회선이 두절되는 고장이 일어난다.
  • 절대가련 칠드런/447화 . . . . 5회 일치
          * 마기는 자의 인격을 되도릴려는 시도는 전부 쓸모없는 짓이라고 말한다.
          * 그러나 이것은 환영이고 실체는 배후로 돌아가 있다.
          * 마기는 자의 무기를 줄일 셈이냐고 외치는데 효부는 폭발에 몸을 숨기고 접근해 "치명타"도 먹인다.
          * 마기는 은한 채로 단분자 결정으로 만든 와이어 커터로 공격한다.
          * 지금까지 블랙 팬텀에 당한 에스퍼는 변태로 각성했기 때문에 시로도 변태성을 드러내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그럼 후지코는?-- --원래 [[치녀]]잖아?--
  • 절대가련 칠드런/454화 . . . . 5회 일치
          * 다음 택시를 타는데 뱅뱅이 안경을 쓴 미덥지 않아 보이는 기사가 몰고 있다.
          * 후지코는 지금 자은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면서 효부도 자이 저지른 일을 책임지라고 말한다.
          * 후지코는 그 점은 인정하지만 그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 미래의 책임이 있다고 반박한다.
          * 앞서 레어메탈이 작용하는 기전과 후지코의 속내를 조합해 보면, 후지코의 경우에는 그러한 과거의 비극을 재현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극단적으로 치달아 오히려 자이 지키고자 했던 이들마저 의심하고 배척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 정좌관심 . . . . 5회 일치
         송나라 이후 [[유교]]에서 주장하는 수행법이다. 정좌는 조용히 앉아서(정좌) 자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관심)으로서, 줄여서 정좌(靜坐)라고 하였다. [[주희]]는 특히 이를 강조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을 안정 상태로 두는 거경(居敬)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독서]]와 함께 수행법으로서 중시되었다.
         주희는 『대학』에 나오는 '고요한 뒤에야 능히 안정이 되며 안정된 뒤에야 능히 생각할 수 있고 깊이 사색한 뒤에야 능히 얻을 수 있다(靜而後能安 安而後能慮 慮而後能得)'는 구절에 따라서, 정좌를 통하여 고요하고 안정된 마음을 얻는 것을 목표로 했다.
         유교의 정좌는 [[불교]]와의 대립, 영향 관계에서 나타난 수행법으로 보인다.--[[좌선]] 퍼가요~-- 실제로 주희는 자의 저작에서 유교의 '정좌'는 [[불교]]의 [[좌선]]과는 목적과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였으나, 이후에는 오히려 불교와의 관련성을 지적받게 되었다. [[정약용]]은 주희가 강조한 '본성'과 '명덕'이 『능엄경』의 '여래장'과 동일하며, 주희가 주장한 공부 방법 역시 불교의 [[좌선]]과 사실상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에는 주희가 불교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반론도 있지만, 불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정좌관심은 간화선과 같이 한 순간에 얻어지는 깨달음(돈오돈수)가 아니라 독서와 병행한 '점진적'인 깨달음(돈오점수)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중국이나 한국 불교에서 주류가 되는 [[간화선]]보다는 이후 불교계에서 쇠퇴하여 사라지는 [[묵조선]]과 유사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유교]]에서 정좌가 도입된 것이 언제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북송]] 시기에 주염계는 자의 저서 『태극도설』에서 ‘주정입인극(主靜立人極)’이라고 주장하였으며, 그 뒤 명도와 이천이 정좌를 가르쳤고, 정좌 수행은 유교의 주류가 되었다.
  • 차르 . . . . 5회 일치
          슬라브인들의 자들의 [[제왕]]을 부를때 칭하는 말. 보통 황제로 번역된다. 짜르라고도 부른다.
         [[비잔티움 제국]]에서 카이사르 칭호는 점차 위상이 하락하였다. 이는 고대세계의 가부장제에 따른 상속 계승보다, 종교적 권위가 중요하게 된 비잔티움 시대의 사회상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알렉시오스 1세가 황제의 부칭으로 세바스토크라토르(Sebastokratōr)를 제정하면서 제3위격의 칭호가 되었고, 데스포테스(Despotēs,[[전제공]])가 지정되면서 제4위격까지 떨어졌다. 황제가 보유하는 칭호의 위격순은 바실레우스->데스포테스->세바스토크라토르->카이사르 순서가 된 것이다. 이렇게 격식이 떨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고위의 칭호로 여겨졌다.
         슬라브인들은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을 차르그라드라고도 하는데, 차르의 뜻을 생각해보면 황제의 땅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콘스탄티노플이 황제의 영역일때 그들이 차르칭호를 사용한걸 보면 어찌보면 그건도 맞다고 할 수 있다.
  • 창작:좀비탈출/0 . . . . 5회 일치
         이 글을 시작한 것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까. 유언이라 말하기엔 거창하지만 나 자에 대해 자세히 남기고 싶었다. 하지만 자기 자을 적는 일은 의외로 힘들다. 나만의 특성을 적자고 할 수록 그런 요소는 한없이 희석되고 누구나 그럴 법한, 흔하디 흔한 얘기만 떠오른다. 저런 문장 어디에 '''내'''가 있단 말인가?
         전기와 통이 살아있을 무렵 두 사람이 있는, 그렇게 추정하는 지역이 '''위험구역'''으로 선포되는 뉴스를 봤다. 정부는 이 일대를 통제할 것이고 더이상의 '''사태 확산은 없을 거'''라고 말했다. 그러는 동안 녀석들은 착실하게 진군해서 그날 저녁 때쯤부터 우리 동네에도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문을 잠그고 커튼도 쳤고 음악을 크게 틀었다. 주로 체리필터였고 며칠 동안 단 한 번도 끄지 않았다. 나는 조명도 끈 상태에서 혼자 지냈다. 공복과 수면의 사이클이 몇 차례 지나가고 가끔 문을 두드리는 것 같은 소리나 비명소리를 들은 것도 같았지만, 그게 내가 열어줘야 했을 사람들이 아니었기만을 빈다.
         나는 뒤늦은 위기감을 느꼈다. 탈출이란 한 마디가 머릿 속을 멤돌다가 입가로 내려와 중얼중얼 소리를 냈다. '''죽는다'''…… 이대로 있다간…….
         하지만 어느 쪽이든 내가 오래 버틸 수 있을까? 다른 가능성은 영영 사라져 버렸을까? 군인들이 탱크를 밀고 와서 녀석들을 전부 쓸어버리거나 천만고 끝에 살아있는 부모님이 녀석들의 손길을 피해 이곳까지 오지는 않을까? 그때 내가 이 자리에 없다면?
  • 창작:좀비탈출/4-1 . . . . 5회 일치
         내가 이렇게 결심할 수 있는 것은 작년 겨울에 뒷마당에 '''그걸''' 묻었기 때문이다. 항아리 말이다. 그렇다. 우리 집은 아직도 된장이니 고추장이니 김치 같은 것을 담가먹는 구식 집안이다. 서울에도 이런 집이 남아있다는게 놀랍지 않은가? 그걸 묻겠다고 콘크리트 바닥을 깨부술 땐 미친 짓이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그 미친 짓이 날 살릴지도 모른다. 하! 하! 감사합니다 아버지.
         기억이 맞다면 마당 한 켠 음지에 그런 독을 최소 다섯 개는 묻어놨다. 내가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로 컸고 각기 된장, 고추장, 쌀, 배추와 무 따위를 담았다. 그러니까, 놈들이 그걸 놔뒀다면, 굳이 열어서 침이라도 뱉어놓은게 아니라면 깨끗하고 안전한 식품일 것이다. 그걸 가지고 올 수만 있다면.
         내가 자주보는 녀석 중엔 토트넘이 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녀석'''. 일주일이면 적어도 4,5일은 마당에서 볼 수 있다. 발이 느리고 둔한 녀석이니까 보이지 않을 때도 이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얘기겠지. 그래, 예를 들면 거실창문에서 보이지 않는 사각. 뒷마당.
  • 챠라남 . . . . 5회 일치
         흔히 챠라남이라 불리는 외모는, 선탠을 하거나 태닝을 해서 햇볕에 그을린 피부, 갈색이나 금발로 염색한 머리, 헌팅이나 소개팅 같은 곳에 자주 나간다는 이미지가 있다. 귀걸이나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를 많이 쓰고 다니고, 이 점 때문에 '챠라챠라 하다'고 부르게 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대화가 잘 통하고 재미있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도 있지만, 노는걸 좋아하고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있다.
         1990년대 부터 쓰였던 말이며, 21세기에도 흔히 쓰이고 있다.
  • 첼렌느 베르체코프 . . . . 5회 일치
         출생일시 항력 261년 3월 20일 (24세)
         술을 굉장히 좋아하며 임무가 없을땐 거의 술을 입에 달다시피하고있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자은 다른 사람보다 간이 3배정도 튼튼하다고 병원에서 들었으니 3배는 더 마셔도된다는 괴악한 논리를 펼치고있다. 술뿐만이 아니라 홍차도 주로 자주 마시는 편이지만 이미 다른 발할라 요원이나 관계자들은 주당으로인식하고있으나 본인은 사실이니 경쓰지않는 모양이다(...)
  • 춘추 . . . . 5회 일치
         춘추시대, 각국의 사관이 편찬한 공식적인 기록이다. 『[[맹자]]』에서는 진에 '승', 초에 '도올', 노에 '춘추'(晉之乘, 楚之檮杌, 魯之春秋)가 있다고 하였으며, [[묵자]]에는 주나라, 송나라, 연나라, 제나라에 춘추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춘추는 점차 국가 기록이 아닌 개인에 대한 기록에도 쓰이게 됐는데, 여씨춘추, 노씨춘추, 안자춘추 등이 그것이다.
         춘추는 역사서이며, 당시 학문을 익히던 사람들의 교과서이기도 했다. 『국어(國語)』에는 초어상 진어칠(楚語上 晉語七) 편에서 춘추를 배우고 익혔다는 언급이 있어, 춘추시대에 이미 춘추가 교과서로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래 춘추는 단지 과거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는 소박한 용도로만 쓰였던 것으로 보이지만, [[공자]]와 연관되면서 복잡한 '춘추학'의 체계를 갖추게 된다.
         『[[맹자]]』에서는 "공자가 노의 춘추를 고쳐써서 춘추경(春秋)을 만들고, 거기에 의(義)를 담았다"고 설명하였다. 여기에서 보듯이, 전국시대의 유학자들은 유학자들은 공자가 춘추에 작은 표현(미언微言)으로 큰 뜻(대의大義)을 담는 '미언대의(微言大義)'를 실천했다고 여기게 된다. 이 춘추경에 담긴 뜻을 '춘추대의'라고 하며, 이를 풀이함으로서 춘추에 담겨 있다고 여겨지는 공자의 뜻을 해석해내는 '춘추학(春秋學)'이 나타나게 된다.
  •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 . . . . 5회 일치
         Command & Conquer: Red Alert 2. 2000년 출시된 RTS 게임.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의 후속작으로 연합군과 소련군 간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
         확장팩으로 [[커맨드 앤 컨커 : 레드얼럿 2 - 유리의 복수]]가 있다.
         1945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타임머을 만들어 [[아돌프 히틀러|히틀러]]가 정권을 잡기전에 제거한다. 그러자 [[제2차 세계대전]]은 [[이오시프 스탈린]]이 이끄는 소련이 유럽을 침공하는 것으로 변질되었다. 영국을 중심으로한 연합군이 소련군을 물리치고 스탈린을 제거한 후, 러시아 왕족이었던 알렉산더 로마노프를 소련의 서기장으로 세웠다. 로마노프는 공산당원이었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인물처럼 보였고, 연합군에게 협조적인 인물로 보였다.
          플레이어의 상관. 항상 이쑤시개를 물고 있다.
          로마노프의 보좌관. 사이킥을 쓸 수 있다.
  • 쿄로충 . . . . 5회 일치
         항상 눈을 두리번 두리번(キョロキョロ, 쿄로쿄로)거리면서 자이 소속될 그룹을 찾는다. 자이 [[리얼충]] 그룹의 일원이라고 느끼면서 대학생활에 충실감을 느끼는 인간.
         [[교실]], [[식당]] 등에서 자의 지인이 있는지 항상 두리번 거리면서 같이 행동을 할 사람을 찾는다. 그리고 혼자서 학생 식당 등에서 밥을 먹는 것은 지극히 수치스러운 일로 여기며, 그런 자을 누군가 알아보지 않을까 하는데 강한 두려움과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 쿠와바라 쿠와바라 . . . . 5회 일치
         이 주문에는 몇가지 유래 전설이 있다.
          * 이즈미 국(和泉国)[* 지금의 [[오사카]] 남부]에 [[뇌]]이 우물에 떨어졌을 때, 뚜껑을 덮어서 하늘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자, 뇌이 자은 뽕나무를 싫어하여
         '쿠와바라' 라고 외치면 두 번 다시 떨어지지 않겠다고 맹세하였다는 설화가 있다.
  • 타오파이파이 . . . . 5회 일치
         잔인하고 비겁한 성격으로, 자을 거슬리면 별다른 죄도 없는 일반인도 서슴치 않고 살해한다. 자의 옷을 만들어준 재봉사가 옷 값을 요구하자, 기분에 거슬렸는지 대 누구든 바라는 사람을 죽여주겠다고 말하고 재봉사가 거부하자 그대로 손가락으로 머리를 꿰뚫어서 살해했다.
         평소에는 맨손으로 싸우지만, 자이 밀린다고 생각하면 [[칼]]이나 [[폭탄]] 같은 무기도 서슴치 않고 꺼낸다.
          * [[천진반]] - 본래 타오파이파이를 존경해서 살인청부업자가 되려고 했다. 손오공이 자이 타오파이파이를 이겼다고 말하자, 천진반은 믿기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정도. 하지만 학선류에 실망하면서 존경심이 퇴색하게 되며, 천하제일무도회에서 만났을 때는 타오파이파이의 비열한 모습에 크게 실망하게 된다.
  • 토리코/378화 . . . . 5회 일치
          * 아이마루는 이번에야 말로 진정한 "식욕"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한다.
          * 오오타케가 홀로 외로운 조리를 이어가고 있다.
          * 그는 열심히 기술을 연마하다 새벽2시 쯤 돼서 쉬러 가는데, 다른 조리실에서 누군가 밤늦도록 조리에 몰두하고 있다.
          * 그것은 코마츠. 게다가 오오타케가 까다로워하던 식재를 능숙하게 다루고 있다.
          * 치치는 늦어서 미안하다며 아카시아도 풀코스를 못 먹은 지금은 아직 찬스가 있다고 말한다.
  • 토리코/380화 . . . . 5회 일치
          * "골드 스팀"이 솟아오르고 엄청난 향이 분출되오 있다.
          * 아직 일부에 지나지 않지만 완벽하게 완성되어 가고 있다.
          * 근접 공격을 시도했던 원왕 밤비나는 반이 뜯어먹힌 채로 늘어져 있다.
          * 완전체=숙주로부터 분리를 뜻하는 것일 수도 있다.
  • 토요토미 히데요시 . . . . 5회 일치
         오와리(尾張) 국 출. 아버지는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로 [[아시가루]](足軽) 분이었던 키노시타 야에몬(木下弥右衛門)으로 알려져 있다. 아명은 히요시마루(日吉丸), 초명은 키노시타 토우키치로(木下藤吉郎).
         1585년에 [[관백]], 그 다음해 [[태정대]]이 되며, 이때부터 토요토미(豊臣)라는 성씨를 쓰게 된다.
          * 말년에 얻은 자식 [[토요토미 히데요리]]를 총애하였다. 어린 나이의 히데요리를 자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무리수를 썼고, 그 때문에 오히려 토요토미 정권의 기반을 악화시켜 히데요리는 [[토쿠가와 이에야스]]에게 패망하고 토요토미 정권의 몰락을 불렀다고 평가된다. 손녀 [[김혜수]]
  • 토죠 노조미 . . . . 5회 일치
         '''절대 돼지가 아니다. 여이다.'''~~돼지이다~~
         하지만 작화나 등장 매체에 따라 여과 돼지를 넘나드는데, Snow Halation에서 등장한 여머리는 그녀에게 명실공히 날개를 달아주었다. 그러나 현실은 애니메이션의 작붕과 풍만한 바스트 덕에 돼지로 인식되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그러니까 돼지논땅이던 여논땅이던 논땅을 팝시다, 노조미 파워 주입!!~~
         요즘에는 아야세 에리랑 엮는 노조에리가 우세하지만 '''정통성은 노조니코에 있다.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노조에리는 쥿키가 애니화하면서 만든 커플링이다~~
  • 트로피코 4/외교 . . . . 5회 일치
         트로피코와 좋은 관계인 국가들은 혜택을 배풀어 준다. 트로피코와 나쁜 관계일 경우, 무역에 여러가지 불이익을 주거나 엠바고를 때리거나, 몇몇 국가의 경우에는 트로피코를 침공해 당을 끌어내릴 것이다.
         가끔씩 국제 문제에서 어느 한쪽 편을 들어야 할 때가 있다. 잘 생각하고 고르자.
         대외원조를 해주는 국가 중 하나. 사이가 안 좋으면 트로피코를 침공해 당을 끌어내린다.
         샌드박스 모드에서는 설정 중 하나로 미국과의 거리를 멀게 할 수 있다. 침략당할 확률이 낮아지지만, 관광객이 적게 온다.
         대외원조를 해주는 국가 중 하나. 사이가 안 좋으면 트로피코를 침공해 당을 끌어내린다.
  • 트로피코 4/진영 . . . . 5회 일치
         각각의 진영은 각기 다른 요구를 하며, 이들을 만족시켰을 경우 존경심이 올라간다. 반면 이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존경심이 내려가는데 관계가 험악한 지경일 경우 특정한 행동을 해서 플레이어에게 지장을 줄 수 있다. 이 행동은 해당 진영간의 관계를 회복시키면 사라진다.
          * 문사 건설
          * 고등학교의 운영 계획을 학 교육으로 변경 - 지식인의 존경심이 떨어진다.
         관계가 험악해졌을 경우 벌목소나 광산, 공장 등 공해를 유발하는 건물 하나를 점거해 못 쓰게 만든다. 관계를 복구하는 방법 외에도 환경주의자를 탄압하거나 지쳐 나가떨어질 때 까지 무시하는 방법도 쓸 수 있다.
          * 외국 출 장관 해임
  • 파워 해리스먼트 . . . . 5회 일치
         [[회사]] 등에서 직무상의 지위 같은 직장에서 가지는 우위를 배경으로 하여, [[업무]]로서 적정한 범주를 넘어서 정적, 체적으로 고통을 가하고, 업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뜻한다. 약칭 파와하라(パワハラ).
         [[폭행]], [[협박]], 따돌림 같은 행위, 능력을 초과하거나 수준이 낮은 업무를 강요하는 것, [[사생활]]에 대한 과잉 간섭 등이 있다. 흔히 "상사에서 부하"에게 일어난다고 여겨지지만, 동료들 사이에서나 부하에서 상사에게 일어날 수도 있다.
         사안에 따라서 가해자는 민법상의 불법 행위나 노동계약 위반이 성립할 수 있으며, [[명예훼손]], [[모욕죄]] 같은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해리스먼트 류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페어리 테일/495화 . . . . 5회 일치
          * 해피는 제레프가 얘기했던 "내가 죽으면 나츠도 죽는다"는 얘기를 경쓰고 있다.
          * 어마어마한 숫자지만 그 대군을 넘어야 길드에 도착할 수 있다.
          * 해피는 제레프와 만났을 때 그가 한 말을 경쓰고 있다.
  • 페어리 테일/506화 . . . . 5회 일치
          * "당의 아이여서 행복했습니다."
          * 제레프는 과연 자이 만들고 메이비스가 마카로프에게 전한 마법이라며 감탄한다.
          * 그레이를 날려버리는 나츠.
          * 나츠는 화룡의 포효로 그레이를 날려버리는데 그레이는 이에 나츠를 얼음 속에 가둬버린다.
          * 둘의 혼의 힘을 다한 일격이 부딪히려는 찰나, 그 사이를 엘자가 끼어든다.
  • 페어리 테일/513화 . . . . 5회 일치
          * 아이린은 자이 엘자의 어머니이며 과거엔 "용의 여왕"이란 존재였다고 폭로한다.
          * 미네르바는 대마투연무 이후 처음으로 [[카구라 미카즈치]]와 대면. 과거의 악행에 대해서 사과한다. 카구라는 이제 사람을 원망하는건 그만 뒀고 "앞을 보며 살고 싶다"고 용서한다. 유키노의 언니 [[엔젤(페어리테일)|소라노 아그리아]]는 태평하게 널부러져 있다. 스팅과 로그는 기력이 다해 넉다운. 뒤를 맡긴다.
          * 엘자는 [[웬디 마벨]]의 도움을 받아 [[아이린 베르세리온]]과 싸우고 있다. 웬디의 부가술을 먹인 마법검으로 맹공을 펼친다.
          꽤나 무정한 말이지만, 어차피 아이린도 별 경쓰지 않는다. 그녀는 딸이 줄곧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살아있든 어떻든 상관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렇게 만났으니 퍽 기구한 일이 아니냐고 묻는다. 엘자는 단호하게 "누가 됐든 길드를 공격한다면 적"이라고 잘라 말한다. 여기에 아이린도 "나의 알바레스 제국에 이를 드러내는 자도 적일 뿐"이라 응수하며 모전녀전을 보여준다.
         의견이 분분했던 아이린의 정체는 "어머니"로 일단락. 아이린도 400년 전 인물일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는데 정작 [[아크놀로기아]]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 점은 뭔가의 복선으로 취급된다. 아이린까지 과거의 인물이라면 [[제레프 드래그닐]]과도 과거부터 알던 사이일 가능성이 높으며 [[오거스트]] 보다 인연이 오래됐을 수도 있다.
  • 평론을 쉽게 쓰는 법 . . . . 5회 일치
         작가가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무작정 가정하고 이야기 한다. 사실 많은 작가는 영향을 받아서 썼다고 말하지 않으므로, 딱히 영향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입증할 수는 없지만, 솔직히 딱히 영향 안 받았다고 해도 입증하기는 어려우므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 정분석을 인용 ==
         참고로 딱히 정분석을 인용한 비평에서 인용한 정분석 개념이 정확하게 들어맞는지, 아니면 잘못되었는지는 '''정분석학 자체의 해석이 워낙 분분하기 때문에''' 대충 막 가져다 써도 별로 흡잡힐게 없다.
  • 하이브리스토필리아 . . . . 5회 일치
         하이브리스토필리아를 진화심리학으로 설명하는 주장도 있다. '사이코패스'가 생존에 유리하다는 주장하고 일맥 상통한다.
          * 근대적인 연쇄살인범에 적용된 예로는 테드 번디가 있다. 테드 번디는 멀끔하게 생긴 외모, 괜찮은 스펙, 뛰어난 언변에다가 연쇄살인범이라는 점까지 더해져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법정에서 자의 그루피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쇼를 보이기도 했으며, 실제로 결혼을 하였다.
          * 일반적으로는 전혀 인기가 없었고 여성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전혀 없는 남성이라도, 연쇄살인범으로 체포되고 이 사실이 보도되면 엄청난 팬레터를 받는 기묘한 일도 벌어진다. 미국에서는 [[옥중결혼]]을 올리고, 배우자가 임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 하이큐/208화 . . . . 5회 일치
          * 히나타는 "나는"이라며 자에겐 소집이 오지 않았냐고 하는데 당연히 안 왔다.--꿈도 크다--
          * 어쨌든 축제 같이 어수선한 분위기에 타케다는 소식이 하나 더 있다며 주목시킨다.
          * 바쁜 나날이 지나가고, 첫눈이 내리는 겨울의 어느날 히나타는 한 밤 중에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다.
          * 카게야마가 타케다의 메모를 들고 상경해 있다.
          * '''왠지 부르지도 않은 히나타도 끼어들어가 있다.'''
  • 하이큐/211화 . . . . 5회 일치
          * 카라스노로 돌아간 히나타는 우카이 케이 코치를 시작으로 설교 퍼레이드를 당한다.
          * 히나타는 겉돌고 있을 뿐더러 당연히 시합에도 나가지 못하는데다 우시지마에게 "넌 여기서 뭘하는 거지?"라고 업여김까지 당한다.
          * 이전에 카라스노 3학년 회상 중 다이치가 "볼을 줍는 동안에도 얻는 게 있다"고 말한 적 있다. 스파이커의 모션을 보고 코스를 읽는다는 내용이었는데, 히나타의 깨달음도 같은 것 아닐까? 블로커로서 성장할 기회가 될 수도
  • 하이큐/214화 . . . . 5회 일치
          * 우카이 코치는 이번 세트는 전반적으로 서브가 엉망이었다며 굳은 표정으로 한 세트 연장전을 청한다.
          * 그를 주시하던 코치는 첫날과 비교도 안 되게 좋아졌다며 "원래 본능과 체능력에 의존하던 것이 이제는 사고하면서 움직인다"고 평한다.
          * 분주하게 움직이는 히나타를 보고 츠키시마 케이는 "이 녀석을 보고 있으면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투덜댄다.
          * 우시지마를 비롯한 시라토리자와 멤버들도 체육관에 도착. 우시지마는 한발 먼저 와서 훈련을 견학하고 있다.
          * 우시지마는 그냥 웃고 마는데 사토리는 속으로 "너도 요괴같다. 동족이 경 쓰이냐"고 말하고 싶어한다.
  • 하이큐/215화 . . . . 5회 일치
          * 합숙에 잘 적응해가는 카게야마. 그러나 무경한 언행으로 다소 주목을 끈다.
          * 그 이유는 "의외로 평범해 보이기 때문". 사쿠사의 경을 건드린다.
          * 카게야마는 또 담담하게 "쫄았다"고 하면서도 "하지만 참고가 되었다"며 경 거슬리는 말을 한다.
          *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경전
          * 한편 시라토리자와에선 여전히 히나타가 합숙에 참여하고 있다.
  • 하이큐/221화 . . . . 5회 일치
          * 그가 보기에 히나타는 더 높이 뛸 수 있다며, 점프 시에 체중을 어디에 싣냐고 묻는다.
          * 히나타는 합숙에서 익힌 대로 다른 선수들의 플레이를 관찰하고 있다.
          * 그 점을 우카이 케이 코치도 눈여겨 본다.
          * 그 기술을 훔쳐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재로선 무리. 단지 "그 벽에 익숙해져라"고 지시한다.
          * 평소라면 블록 한 장이 올까 말까한 초속공이지만 다케공고는 능숙하게 대응하고 있다.
  • 하이큐/222화 . . . . 5회 일치
          * 카게야마 토비오는 우카이 케이 코치에게 질문을 받는다.
          * 카게야마 본인은 틀림없이 히나타 쇼요에 경써서 뚫릴 거라고 예상했는지 아쉬워한다.
          * 그러나 카게야마가 준비를 하는 시점에서 이미 리드 블록이 따라와 있다.
          * 그리고 "강함은 안심이 된다"는 확을 되새긴다.
          * 카라스노는 상대적으로 블록이 잘 뚫리고 니시노야 유가 받아내고 있다.
  • 하이큐/234화 . . . . 5회 일치
          중계석에선 카게야마가 이렇게 실수를 연발하는건 처음이라고 코멘트한다. [[우카이 케이]] 코치는 최종 워밍업에서 [[히나타 쇼요]]와 맞춰보지 못한게 이런 결과로 이어졌다고 아쉬워한다.
          객석의 어느 커플은 배구에 대해 잘 모르는지, 카게야마의 컨디션 난조만 보고 엄청 못하는 1학년이라고 시시덕거린다. 그들만이 아니라 그런 조롱적인 언사는 관객석 여기저기서 나오는 듯 하지만, 카게야마는 경쓰지 않고 적응에 집중한다.
          * 야마구치는 전국대회 레벨이 되면, 자은 서버 이외에는 활용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그 서버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그는 그걸 위해서 이 "첫공"을 수백 번도 넘게 시뮬레이션했다.
          그를 코치한 시마다 마코토는 한 가지 요령을 전수한다. "마음이 진정되길 기다리지 말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연습을 하라"는 것. 중요한건 "리셋하는 시점"이다. 워밍업 단계에서 시선을 진정시킬 지점을 하나 정한다. 그게 표식이든 비상구든 뭐든 상관은 없다. 이 이야기를 할 때 리셋지점은 전봇대에 걸린 시마다 마트 봉지. 여기에 집중하는 걸 호로 삼는 것이다.
          * 귀 같은 핀 포인트 세트. 봄고 대회 최초의 괴짜 속공 작렬. 상상을 능가한 초속공의 위력에 장내가 경악. 츠바키하라는 물론 객석에서 카게야마를 비웃던 커플과 관객들까지 한 마디도 꺼내지 못한다.
  • 한행 . . . . 5회 일치
          * 칸고리(寒垢離/かんごり) : 겨울에 차가운 물로 몸을 씻으며 불(神佛)에게 기원을 바치는 수행을 뜻한다. 코리(垢離)는 냉수를 써서 [[목욕재개]]를 하는 것이며, 평소에 하는 것은 미즈고리(水垢離), 수행(水行)이라고 한다. 칸고리는 이를 한겨울에 하는 것이다.
          * 칸게이고(寒稽古) : 무도에서 겨울에 수행을 하는 것. 유도나 검도 등의 일본 무도에서 관습적으로 행한다. 기술 향상 보다는 정력 단련에 중점을 둔 수행법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운동생리학적으로 그리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 칸마이리(寒参り) : 사찰, 사 등에 참배하는 것. 겨울 기간 동안 30여일간 매일 참배하여 수행한다. 하얀 머리띠를 하고 방울을 메거나, 소복을 입거나, 맨발로 참배한다. 혹은 알몸으로 참배하는 경우도 있다.
  • 행복회로 . . . . 5회 일치
         행복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뇌내 경 회로를 뜻하는 말이다. 불행한 상황에서 터무니 없는 망상을 돌리는 것을 '행복회로 가동'이라고 부른다.
         실장석은 심장 대 "위석"이라는 돌을 가슴 속에 가지고 있다. 위석은 실장석의 생명의 근원이자 뇌의 역할을 한다.(일명 '가짜 로자 미스티카') 이것은 고통을 받으면 부서져 버리는데, 완충장치로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행복회로가 발동한다. 행복회로는 잠시나마 고통을 잊게 하고 행복한 망상을 보면서 [[현실도피]]를 하게 만드는 기능이다.
          * 비슷한 사례로 야구 팬덤에서 쓰이는 [[한화 이글스]]의 응원가 "나는 행복합니다~♪"가 있다.
  • 헤이안 시대 . . . . 5회 일치
         아스카 시대와 나라 시대, 다이호 율령(大宝律令)가 제정되어 있던 시기에 나라의 토지는 모두 덴노의 것이라는 왕토사상 아래, 농민에게는 토지를 빌려주고 있다고 보았다. 이를 구분전(口分田)이라고 하였으며, 개별 농민에게 과사게 이루어졌다. 새롭게 개간한 토지는 사유지로 삼을 수 있었으나, 1대에 한하여 반납하여야 했다. 이를 반전수수법(班田収授法)이라고 한다.
         그러나 자이 개간한 토지를 1대만 소유할 수 있는 것에는 불만이 많았기 때문에, 이에 반발을 고려하여 3대 까지 소유할 수 있는 삼세일의 법(三世一身の法)이 만들어진다. 이 역시 불만이 많았으며, 농민들은 개간지를 피해서 유력자에게 도망쳐 숨게 된다. 결국 개간지를 영구 보유할 수 있다는 간전영년사재법(墾田永年私財法)이 만들어진다.
         호농이 늘어나고 농민들의 호적 파악이 되지 않아 구분전 제도는 형해화 되었으며, 반전수수법을 대하여 대규모 장원에 직접 과세를 하게 된다. 즉, 소작농은 과세가 되지 않고 호농을 통하여 간접 과세가 된 것이다. 이를 명전(名田)이라고 부른다. 명전을 보유한 호농들은 조세를 대납할 의무를 지게 되어 부명(負名)이라 불리게 된다.
  • 흑초 . . . . 5회 일치
          *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 가운데 8가지를 포함되어 있는데, 트립토판, 라이, 메타오닌, 페닐알라닌, 트레오닌, 발린, 로이, 이소로이, 히스티딘 8 종류라고 한다.
         좋은 영양성분이 많아 [[건강식품]]으로 여겨진다. [[고혈압]]을 예방하고, 혈류를 개선하며, 항산화 작용과 [[대장암]] 억제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 3월의 라이온/123화 . . . . 4회 일치
          * 그러나 한 편으론 그런 식으로 사양하고 거리를 뒀다면, 키리야마가 굉장히 섭섭하게 생각할 거라는 것도 알고 있다.
          * 키리야마는 속을 알 수 없는 나메리카와의 장기에 동요하고 있다.
          * 키리야마는 상대의 기묘한 행동이나 옷차림은 모두 상대를 겁주기 위한 허세라고 단정하고 어린애가 아닌 자은 휘둘리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 키리야마는 잘 대처하는 것 같았지만 역시 나메리카와의 심리전술에 휘말리고 있다.
  • E-4B 나이트워치 . . . . 4회 일치
         [[핵전쟁]]에 대비한 만큼 그에 걸맞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데, 핵폭발에서 발생하는 방사능과 [[EMP]]를 차폐하고, 공중 급유를 받으면서 3일 동안 비행할 수 있다. 완벽한 지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위성통용 안테나를 갖추고 있어 핵잠수함이나 우주의 인공위성과 연락할 수 있다.
         1974년 처음 도입됐다. 냉전 종식 이후에는 주로 국방장관의 의전용 비행기로 활동하고 있다.
  • MoniWikiTutorial . . . . 4회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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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Of Guns: Gun Disassembly . . . . 4회 일치
         Noble Empire Corp.가 2014년에 출시한 [[총기]] 분해 및 조립 게임. 정확히 말하면 총기 중심의 분해 및 조립 게임이라 인간의 골격이나 험비, 두카티 오토바이 같은 것도 분해 및 조립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부분유료화]] 게임이지만 총기나 골격, 차량 등등을 추가해주는 [[DLC]]가 있다.
         처음 제공되는 [[AK-47]]과 인간 골격을 제외한 총기(외 잡것)들은 경험치로 해금해야 한다. 경험치는 도전과제를 통해 얻을 수 있다.
          * [[모나강]]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3화 . . . . 4회 일치
          * 에비나에게 상의하러 가는데, 동생도 모르는 타이헤이의 생일을 에비나는 기억하고 있다.--오빠 좀 챙겨라 노답 동생아--
          * 에비나는 수제 선물을 염두하고 "마음이 담겨 있다면 비싸지 않아도 좋다"는 조언을 하는데, 눈치 없는 우마루는 "수제는 너무 야단법석인 느낌이라 별로"라고 말한다.
          * 그런 모습을 보고 에비나가 "오빠를 너무 경써서 고르기 어려운거 아니냐"고 묻는데 우마루는 민망해하며 "여동생이라도 뭐든지 아는건 아니다"고 얼버무린다.
          * 원래도 우마루는 타이헤이에겐 무경하지만 생일 조차 모르고 있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6화 . . . . 4회 일치
          * 실핀은 어렸을 적 폭우가 쏟아지던 날 어머니가 늦게 와서 유치원에 혼자 남아있던 적이 있다.
          * 워낙 외진 곳이라 버스도 바로 오지 않고, 두 사람은 비를 바라보며 오도카니 앉아있다.
          * 하지만 실핀은 "어째서?"라며 이해를 못하는데, 이번엔 질문을 바꿔서 "마을 사람들이 좀비가 된다면?"이라고 해본다. 타이헤이나 봄바도 좀비가 되어 있다.
          * 우마루와 실핀이 나게 떠들던 세계관은 이블데드나 매드맥스, 터미네이터가 짬뽕된 해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폴아웃이네--
  • 고종(조선) . . . . 4회 일치
         고종은 조선의 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다. 아명은 이명복[* 가끔씩 고종을 까는 사람들이 시호 대 이 이름으로 고종을 부르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운요호 사건이 터지는데 사실 이 과정에서 미양요 때 멀쩡했던 영종도가 맥없이 당했다고 고종을 까는 건 조금 부당하다. 이미 대원군이 당백전이나 청전으로 재정상태가 개판이라 사기가 말이 아니었던 것(...). 아무튼 박규수같은 개화파들은 개방을 할 좋은 기회라 여겼고 이에 고종은 이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강화도 조약을 체결한다.
         여기에 불만을 품은 [[김옥균]]과 [[박영효]] 등은 --희대의 병크-- [[갑정변]]을 일으키게 되고 이로 인해 조선에서의 일본의 영향력이 강화되는 바람에[* 아이러니하게도 이로 인해 그 당시 조선 조정 내부에서 가장 친일적이었던 급진개화파는 세력이 엄청나게 쪼그라들어 구성원들 모두가 죽거나 망명생활을 하게 된다.] 여기에 위협을 느낀 민씨와 고종은 청과 일본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 곤조야키 . . . . 4회 일치
         주로 불량배들이 자의 근성(인내력)을 과시하기 위하여 벌인 행위이다. 주로 선배가 후배의 손목이나 손등에 담배불을 꺼서 후배의 근성과 충성을 얻는 행위였다. 동료의식을 높이고, 집단에 귀속의식을 높이는 목적으로 행해진다. 곤죠야키를 하면 화상 흉터가 눈에 뛰게 남게 되는데, 불량배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흉터는 하나의 훈장처럼 다루어지고 있었다.
         1980년대 무렵부터, 지역에 따라서는 다르지만, 대체로 곤조야키는 감소하고 있다. 일설에는 불량배의 상하관계가 약화되어, 보스의 권위나 절대성이 없어졌기 때문에 감소하게 되었다고 한다.
          * 집단괴롭힘의 일환으로 행하여지는 경우도 있다. 2012년 센다이 시내의 어느 고등학교에서 곤조야키를 당했다는 호소가 있었는데, 왼팔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무려 23개나 되는 곤조야키를 당했다.[[http://www.j-cast.com/2012/08/07142160.html?p=all (참조)]]
          * 트위터에서 실수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남성기에 해버렸다(…)는 사람이 있다.[[https://togetter.com/li/979577 (참조)]]
  • 괴인 통카라통 . . . . 4회 일치
          * 전에 붕대를 감고, [[일본도]]를 가지고 있는 모습이다. "통, 통, 통카라통"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다.
          * 통카라통에게 베인 자는 붕대에 전이 감겨서 통카라통이 되어버린다. 통카라통을 만나면 반드시 통카라통이 되며 집단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통카라통이라고 말해서 살아난 아이가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았다. 거기에 화가 나서 일부러 통카라통을 만나러 갔는데, 통카라통을 보자 겁이 나서 먼저 통카라통이라고 외쳤다. 그러자 통카라통은 자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말을 했다며 화를 내고 베어버렸고, 아이는 통카라통이 되어버린다.
  • 국가원수 . . . . 4회 일치
         한 [[국가]]의 대표자. [[국제법]] 상에서 해당 국가의 대외적인 대표권을 가진 인물 혹은 직위. 각국의 [[헌법]]에 의하여 규정되지만, [[관습법]]으로 국가원수의 지위를 맡는 경우도 있다.
         의원내각제 국가의 의례적인 국가원수는, 총리나 내각 각료에 대한 임명권[* 사실상 의회의 선출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형식적.], 외국 사절에 대한 임장 및 소환장을 발행, 접수 등의 의례를 실시한다.
         북한의 경우는, 매우 복잡한데, [[김일성]]이 '영원한 주석'으로서 헌법상 영구 국가원수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김일성은 죽었으므로, 일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대외적으로 국가원수의 지위를 가진다. 그러나 실제로는 국방위원장 지위의 김정일, 국무위원장 지위의 김정은이 최고 지도자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무기 . . . . 4회 일치
          상대방 등 뒤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왼쪽 버튼을 눌러주면 상대를 한방에 보낼 수 있다.
          네가 추돌사고를 냈을 때 상대방 차주가 이걸 들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총 한번 겨눠서 주제를 가르쳐주자.
          갱 전쟁 한번 뛰면 엄청난 총알을 얻을 수 있다. 아, 물론 네가 살아남아야 얻는거다.
          스크린샷을 찍을 때 사용되는 무기. 증거를 수집하거나 산 피에로 각지의 스냅샷을 찍는데 쓴다. 다른 무기와 달리 "발사"해도 경찰이 경쓰지 않는다.
  • 김취경전 . . . . 4회 일치
         [[조선시대]]의 군담소설, [[계모]]형 가정소설. 특이한 점은 대부분의 군담소설이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매우 드물게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고구려와 백제가 등장하고 단군이 나타나는 등 민족문화적 요소가 있다.--그리고 이때부터 고구려는 선역, 백제는 악역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계모]] 안씨(安氏)는 남매를 사랑하다가 자의 아이 설애(雪愛)를 낳고 나자 시기하고 모함을 한다. 결국 취경은 집에서 쫓겨나고, 선애는 안씨에게 반대하는 이복동생 설애[* 보통 계모 소설에서 계모 자식은 계모와 협력하는 경우가 많은데, 김취경전에서는 계모에게 반대하는 역할로 나온다.]와 함께 집에서 도망쳐 나온다.
  • 깨진 남비에 떼운 뚜껑 . . . . 4회 일치
         "짚에도 짝이 있다."와 비슷한 의미. 어떤 사람에게도 그에 맞는 짝이 있다는 뜻이다.
         [[에도 시대]]에 이로하 카루타의 하나로 쓰였던 적이 있다.
  • 꾸짖지 않는 육아 . . . . 4회 일치
          * 사실 오기 나오키는 부모의 훈육을 완전히 배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분노하지 않고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아이의 입장에서 훈육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실제 본인의 강연에서는 '화내지 않고' 훈육을 하라고 권장하고 있다.[[https://mamanoko.jp/articles/12138 참조]]--제목이 사기--
          * 의미를 잘못 받아들인 부모가 공공장소에서 폐를 끼쳐도 전혀 훈육을 하지 않아 버릇 없는 아이로 만들어 [[민폐]]를 끼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받고 있다.[[http://allabout.co.jp/gm/gc/459798/ (참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2화 . . . . 4회 일치
          * 다비는 "[[올마이트]]와 [[유우에이 고등학교|웅영고]]를 계속 흔들면 결국 사회 전반의 질서가 흔들리지 않겠냐"며 자들의 활동이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들을 몰아가고 있다고 한다
          * 코우타를 데리고 본부에 도착한 [[아이자와 쇼타]]는 다비가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으로 만든 분에 불과함을 간파하고 재빨리 정리하고 추적을 재개한다
          * 일각에서는 이복형제설도 나오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4화 . . . . 4회 일치
          * 이이다는 왜 자이 폭주할 때 말려준 두 사람이 똑같은 실수를 하려는 거냐며 힐난하는데 미도리야가 반박하려 하자 그를 때리며 "네가 쓰러져 있는 모습에서 형이 떠올랐다"며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어떻게 되겠냐며, 자의 걱정은 아무 의미도 없는 거냐고 묻는다
          * 야오료로즈는 "만약의 경우 말리기 위해서 따라가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이이다는 여기서 말려봐야 소용없다는 걸 알고 자도 동행하겠다고 한다
          * 히어로니까 오지랖이 넓어야겠지만, 극단적인 이타심은 너무 작위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7화 . . . . 4회 일치
          * 그 안에는 여러 명의 [[뇌무]]가 만들어지고 있다.
          * 한편 빌런연합의 아지트에서는 여전히 바쿠고와 대치하고 있다. 어떻게든 큰걸 한 방 터뜨리고 도망치려고 하지만 [[쿠로기리]]의 [[워프]] 능력이 거슬려서 실행을 못하고 있다.
          * [[올마이트]]가 벽을 뚫으며 뛰어들고 거기서 [[린 카무이]]가 나무의 개성으로 빌런연합 일당을 일제히 포박해 버린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9화 . . . . 4회 일치
          * 어쩐지 순 일본풍. 다다미가 깔려 있다.
          * "착각을 해서 비좁아졌다"고 말하는데, 그 말대로 터무니없는 크기의 공주님 침대가 떡하니 들어가 있다.
          * 츠유는 자은 생각하는건 바로 말하는 타입이라며, 병원에서 했던 말을 기억하냐고 묻는다.
          * 막겠다는 생각만 했던 자이 한심하다는 생각과,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여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았던 것이다.
  • 낭만 주먹 . . . . 4회 일치
         우리나라 조직폭력배는 "낭만주먹"이라고 하여 본래 주먹질만 했으나, [[조양은]]이 사보이 호텔에서 [[상사]]를 회칼로 쑤 뒤로 칼날과 비열한 습격이 난무하게 되었다는 '''도시전설'''.
         사실, 애초에 우리나라 조직폭력배들이 낭만주먹이었다는 것 자체가 허구로서, 제1공화국, 제2공화국 시기의 조직폭력배는 [[칼]]이나 [[도끼]]는 물론, [[권총]]이나 [[폭탄]] 같은 화기 까지 동원할 정도로 과격하기 짝이 없었다. 이는 [[야인시대]]에도 묘사된 심영 습격사건 등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일반인의 시점에서는 이 무렵 치안 상황이 굉장히 심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사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깡패들이 흉기를 써서 사람을 위협하거나 폭력하는 사건이 완전히 근절되지는 않았다. 또 몸을 사리게 된 성인 조폭과는 달리 새롭게 성장하는 청소년 불량배들은 이러한 불문율에 아랑곳하지 않고 흉기를 휘두르면서 막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태촌, 조양은 등은 이렇게 성장한 '세대 조폭'이었던 것이며, 소위 '낭만주먹'과 비슷한 조폭들이 몸을 사리는 시기는 고작 한 세대도 가지 못한 일시적인 '관습'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 노 오디너리 패밀리 . . . . 4회 일치
         가족 히어로라는 점에서 [[판타스틱 포]]를 연상케하는데 의도한 것인지 주연인 짐 파웰을 맡은 마이클 치클리스는 판타스틱 포 실사영화에 출연했다. 이러한 점을 의식한 것인지 국내에서 방송할 때도 제목이 '판타스틱 패밀리'. 방송사인 ABC도 [[마블 코믹스]]와 연관이 있다. 이외에도 가족 히어로라는 공통점 탓에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이 떠오르게 한다.
          파웰 가족의 가장. [[대머리]]에 뚱뚱한 인남캐이며 미묘하게 고개숙인 가장이다. 직업은 [[경찰]]에서 일하는 몽타쥬 작성관이며, 체능력이 강화되는 능력을 얻었다.
          파웰 가족의 딸. 정계 능력을 지니고 있다.
  • 눈에서 비늘이 떨어진다 . . . . 4회 일치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다는 일본에서 흔히 쓰이는 관용구로서, 어떤 계기로 [[각성]]을 얻는 것을 뜻한다. 유래는 [[약성경]]의 『[[사도행전]]』이다. 단순히 줄여서 "눈에서 비늘"(目からウロコ,目から鱗,메카라우로코)라고 쓰기도 한다.
         이 관용구는 [[약성서]] 『[[사도행전]]』 제9장에서 유래하였다. [[기독교]]를 박해하던 [[사도 바울|사울]]이 어느날 예수의 음성을 듣고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는데, [[사도]] [[아나니야]]가 예수의 지시를 받아 사울을 도우러 찾아간다. 아나니야는 사울을 위해서 기도를 올렸는데, 그러자 사울의 눈이 보이게 되었다. 기적을 겪은 사울은 박해에 앞장섯던 것을 회개하고 열성적인 기독교 자가 되어 [[사도 바울]]이 된다.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다(落ちる)"가 옳지만, "눈에서 비늘을 떼내다(取れる)"로 잘못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널리 쓰이는 반면에 그 유래는 잘 알려지지 않은 탓인 듯 하다.
  • 니세코이/214화 . . . . 4회 일치
          * 오노데라는 치토게의 그 대답에서 치토게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태풍이 왔던 날 밤의 일을 치토게가 알고 있다는 확이 생겼다.
          * 치토게는 열쇠를 보면서 "만일 자이 약속의 여자아이였다면 이치죠가 다르게 봐줬을까"하고 의문을 가지는데...
          * 왠지 이치죠와 오노데라가 회사에 와있다!
  • 니세코이/222화 . . . . 4회 일치
          * 치토게는 포기한 척했지만 사실이 드러나자 "역시 내가 아니잖아"라고 자은 가짜일 뿐이라고 울음을 터뜨린다.
          * 한편 클로드와 싸우고 있는 츠구미는 고전하고 있다.
          * 클로드는 치토게에겐 무른 면이 있다며 치유되지 못하는 상처를 입으면 어쩔거냐고 하는데
          * 만화도 다 끝나가는 판국에 쓸데없이 배틀로 지면만 낭비하고 있다.--이 잡지는 이미 배틀물이 넘친다고.--
  • 니세코이/227화 . . . . 4회 일치
          * 그리고 이곳에 와서 자이 약속의 아이가 아님을 깨달았기 때문에 포기할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한다.
          * 자이 10년 동안 오노데라를 좋아한건 사실이지만, 지금은 달리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고 말한다.
          * 비록 엉망으로 시작했지만 정을 차려보니 좋아하게 되어 있었다는데
          * 치토게는 이치죠가 말한 그애는 엄청 지독한 애라며 악담을 늘어놓지만, 그때마다 이치죠는 "알고 있다"고 대답한다.
  • 다이스(미래소년 코난) . . . . 4회 일치
         인더스트리아의 무역국 직원으로 35세. 기범선인 바라쿠다 호의 선장으로 플라스칩을 수집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자기 중심적이고 자의 이익과 보을 위해서라면 말 바꾸기와 배과 변절도 주저하지 않는 천하의 악당.......같지만, 의외로 사람이 좋고 미워할 수 없는 구석도 있고, 배와 바다에 관해서라면 진지한 성격인지라 그의 부하 선원들은 선장의 제멋대로인 행동에 넌덜머리를 내면서도 결코 그를 못 본 척 하지 않고 함께 한다.
  • 대한민국 망명정부 야마구치 현 설치계획 . . . . 4회 일치
         [[6.25 전쟁]] 초기에 [[이승만]] 정부 측에서 [[일본]] 정부에, 대한민국의 망명정부를 일본에 설치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제안하고 일본 정부가 [[야마구치 현]][* 혼슈의 서쪽 끝, 큐슈와 마주보고 있는 지역이다]에 설치하도록 추진했던 계획. 이 제안에 관한 기초적인 기록은 전 야마구치 현 지사, 전 통산성 장관인 다나카 다쓰오가 쓴 회고록과 미국 국무부가 발행한 <미국 외교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
         [[6.25 전쟁]]이 발발하고 이틀 뒤, 1950년 6월 27일 오전 2시, 이승만은 [[대전]]으로 피했다. 2시간 뒤인 오전 4시에 이승만은 [[수원]]으로 천도할 것을 결정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존 무치오 주한미국 대사에게 "일본에 망명정부를 세울 수 있겠느냐?"고 문의했다. 이후 6월 28일 서울이 완전히 함락된다.
          * 아주 감정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일본으로 망명한다는 계획이 나올 정도로, 이승만 정부가 극도의 패닉 상태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비슷한 것으로 [[대한민국 망명정부 서사모아 설치계획]] 이 있다.
  • 드라콘 . . . . 4회 일치
         드라콘의 법은 매우 엄격하였다고 하는데, 그 엄격함을 비유하여 사람의 법이 아닌 '용의 법'이라고도 불렸고, 법률을 쓸 때 [[먹물]]을 대하여 [[피]]를 썻다는 말까지 나왔다.
         나태하다는 혐의를 받은 사람이나 채소나 과일을 훔친 사람도, [[성모독]]을 저지른 자나 살인자와 마찬가지로 처벌하였다. 즉, 경범죄도 사형이고 중범죄도 사형이었다. 사람들이 드라콘에게 경범죄와 중범죄의 처벌이 왜 같냐고 묻자, 드라콘은 중범죄는 더 무거운 벌을 주어야 하는데 사형 이상의 벌이 없어서 같은 벌을 주는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벨로흐(K.J.Beloch)는 드라콘이란 그리스어로 [[뱀]]을 뜻하는 말이며, 그의 주장에 따르면 아테네인들은 아크로폴리스에서 본래 [[뱀]]을 숭배하였으므로 드라콘법이란 이 뱀을 모시던 사제들이 뱀의 종교적 권위에 따라서 반포한 법이라고 한다.
  • 디텍티브 침프 . . . . 4회 일치
         [[침팬지]] [[탐정]]. 모든 [[동물]]의 [[언어]]를 구사할수 있으며 영원한 젊음, [[인간]]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 [[운동경]]은 [[운동선수]]보다 뛰어나다.[* 원래 침팬지는 인간보다 훨씬 체능력이 좋다.]
         원래 [[아프리카]]에 살던 침팬지로 프레드 쏘프에게 잡혀 훈련되었다. 다만 쏘프와는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쏘프가 죽으면서 혼자 일했는데 법적으로 자립할수 없어서 돈도 못벌었고, 대중들에게 잊혀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알콜중독]]이 된데다 [[담배]]를 피우기까지 했다.
  • 떠있는 섬 . . . . 4회 일치
         화, 전설 상에서는 물 위에 떠 다니는 섬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개 [[암초]]를 비유한 것으로 여겨진다.
         현대에는 굳이 말하자면 대형 [[바지선]]이 이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인공적인 구조물로 [[메가플로트]]가 계획되고 있다.
  • 라나(미래소년 코난) . . . . 4회 일치
         '남겨진 섬'에 떠밀려온 12살 소녀. [[코난(미래소년 코난)|코난]]과 그의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 바닷새인 티키(제비갈매기로 추정)와 교감하는 등 비한 힘을 지니고 있고 태양 에너지의 권위자인 [[브라이아크 라오|라오 박사]]의 손녀여서 박사를 이용하려는 인더스트리아 때문에 여러번 힘은 일을 겪지만 ~~초인~~미래소년 코난의 도움과 본인의 강인함으로 이겨낸다.
         검은 생머리에 하얀 피부의 청순하고 연약해 보이는 소녀지만, [[레프카]] 같은 악역들이 총을 들거나 고층 [[빌딩]]의 외다리에 세워 협박해도 물러서지 않으면서 꼬박꼬박 말대답하고 엄청 굵은 밧줄을 물어뜯어서 끊거나 하는 것으로 볼 때 외모와는 다른 대단한 성격(...)임을 알 수 있다.
         모험을 끝낸 후, 코난과 같이 대륙이 된 남겨진 섬에 정착하게 되는 듯 하다.
         원래 하이하버에서 살고 있었으며 그곳에 혈육도 있다.
  • 런던 . . . . 4회 일치
         [[템즈 강]]이라는 강을 끼고있다.
         유명한 랜드마크로 [[타워 브리지]], [[웨스트민스터 궁전]]과 [[빅벤]], [[버킹엄 궁전]] 등이 있다.
         행정구역으로서 런던은 '시티 오브 런던'과 '그레이터 런던'으로 나누어져 있다. 흔히 런던이라고 부르는 지역은 '그레이터 런던', 전통적인 런던은 '시티 오브 런던'이다.
         19세기에는 [[런던 맥주 홍수 사건|양조장에서 맥주통이 폭발, 몇명의 익사자를 낸 적이 있다.]]
  • 레이나 검랑전설 . . . . 4회 일치
         [[머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의 [[OVA]]. [[레이나 스톨]]을 주인공으로 한다. 총 3편.
         OVA이기 때문인지 캐릭터들이 전체적으로 상당히 미형화 되었다. 그리고 2편 부터 등장하는 제트, 드릴, 짐 역시 '인간화' 되어 있다.
         [[켄류]]는 왠지 로봇이라기보다는 파워드 슈츠에 가까운 디자인이 되었다. [[바이캄프]]는 디자인 자체는 거대하고 위압적이라서 괜찮은 편이지만, 3편에서 어둠의 바이캄프로 소환되었다가 켄류도 아닌 그냥 검랑만 든 레이나에게 졌다.[* 사실 이 때 레이나가 검랑을 들면서 일단 '변 비스무리한 연출'이 있긴 있고, 이 작품의 켄류는 로봇이 아니라 파워드슈츠 같은 것이므로 일단 켄류 비슷한 상태라고 볼 수 있을듯.]
         레이나가 [[지구]]로 [[차원이동]]하여 [[여학생]]이 되어서, 학교에서 암약하는 악의 존재를 물리치는 내용이다. [[라이너 브라운|특별한 이유는 없는 뜬금없는]] 차원이동에, [[Equestria Girls|레이나가 별다른 묘사도 없이 학생들 사이에 끼어들고]], 문제를 해결하고 사라진 뒤에는 친구들의 기억에서 애매하게 잊혀지는, 몽환적인 플롯을 가지고 있다.
  • 릴가민 . . . . 4회 일치
          * 수호성물로 정령 니르다의 지팡이가 있어, 릴가민 왕국을 외부로부터의 위협에서 안전하게 지켜준다. 다만 이 지팡이는 릴가민 내부에서 태어난 것에는 효과가 없다는 [[헤타레]]스러운 약점이 있다.
          * 5편 이전 구작 위저드리 까지 위저드리 최강의 장비 다이아몬드 기사의 장비가 있다. 일명 KOD 시리즈. 돌아버린 성능을 자랑한다.
         1편과 4편의 배경도 릴가민 왕국으로 보는 리뷰가 많지만, 사실 1편과 4편은 명확하게 '릴가민'이라고 언급된 바가 없다. 오히려 1편과 4편의 배경 스토리는 릴가민 왕국의 역사와는 동떨어진 요소가 많다. 하지만 릴가민이라고 언급하는 자료도 가끔 있어서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는 상태. 어느 쪽이던 명확한 것은 없어서, 한데 묶는 '1도설'과 별도의 나라라는 '2도설'로 나누어지고 있다.
  • 마누엘 고도이 . . . . 4회 일치
         [[스페인]]의 정치가, 재상. 하급 귀족 출으로 근위병이 되었다가, [[카를로스 4세]]의 [[왕비]] [[마리아 루이사 테레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이사]]의 총애를 받아 왕비의 애인이 되고 그 뒷빽으로 재상의 지위에 올랐다. 하지만 무능하고 실정을 거듭하여 평가는 매우 나쁘다.
         1767년, 스페인 남서부 바다호스(Badajoz)에서 출생. 1784년에 근위대 장교가 되었다. 평범한 하급 귀족이었으나 [[카를로스 4세]]의 [[왕비]] [[마리아 루이사 테레사 드 파르마|마리아 루이사]]에게 총애를 받아, 왕비의 [[애인]]이 되었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카를로스 4세를 대하여 국정을 장악하고 있던 마리아 루이사의 총애를 받게 된 마누엘 고도이는 하급 귀족으로스는 이례적으로 승진을 거듭하여 1792년에 재상으로 임명되었다. 고작 25세의 젊은 나이의 청년이 스페인의 실권자가 된 것이다.
         1807년에 고도이는 [[포르투갈]] 정복을 노리는 나폴레옹과 [[퐁텐블로 조약]]을 체결했다. 이 때 나폴레옹이 점령한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브(Algarve) 지역의 영유를 인정받았는데, 고도이는 황태자 페르난도(후의 [[페르난도 7세]])와 사이가 나빴기 때문에, 황태자가 즉위하면 파면될 것이라고 여겼으므로 파면 이후 자의 안전을 위하여 알가르브를 영유하는 대 스페인에 프랑스 군의 침공을 허용하는 조약을 맺었던 것이다.
  • 마블 퍼즐퀘스트/1성 . . . . 4회 일치
         적에게 125 피해를 입히고 자도 63피해를 입는다.
         레벨 5: 적에게 1100 피해를 입히고 자은 550피해를 입는다.
         Note: 피해량은 캐릭터 레벨에 비례한다. 25 * 레벨 + 100. 자이 입는 피해는
         참고 : 공격타일은 생성시 적의 함정타일을 덧씌워 파괴할수 있다.
  • 마츠리 . . . . 4회 일치
         제(祭)는 제사라는 의미인데, 일본의 마츠리는 주로 토 의식으로 각 지역이나 사의 (神)을 모시는 축제를 벌이는 형식인 경우가 많다. 현대에는 엄숙한 제사 의식이라기보다는, 마을 축제로서의 의미가 더 강해졌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포함해 일본제 서브컬쳐에서 어렵지않게 볼 수 있다.
  • 멀티플맨 . . . . 4회 일치
         [[운동 에너지]]를 흡수해서 현재와 자과 동일한 복제를 생성. 각각의 복제들도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본체와 [[텔레파시]]로 연결되어있으나 독립적인 사고를 한다. 복제를 다시 흡수할 수도 있으며 이때 복제의 지식이나 기술, 기억 등도 흡수. 다만 죽은 복제는 흡수할수 없다.--[[환영분술]]--
         텔레파시로 연결되었다 해도 복제의 사고력이 독립되어 있다는 점에서 본체인 매드록스와 별도의 길을 가게된 복제체도 있다. 그러다보니 복제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으며 이런 때에 동일한 능력을 지닌 암살자 클레이(Clay)와 대면하기도 했다.
  • 메시우마 . . . . 4회 일치
         "타인의 불행으로 오늘도 밥이 맛있다(메시가 우마이)."의 약칭. 요리를 잘 한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기원은 2채널의 게시판 중 하나인 야구판으로 안티 요미우리 자이언츠 스레드에서 "거인(자이언츠)가 져서 오늘도 밥이 맛있다."는 발언이 나오는 것이 시작으로 한다. 2003년 부터 이 발언을 바탕으로 "거인이 지면 밥이 맛있다."는 제목의 스레드가 세워진 것을 계기로 하여, "메시우마"라는 말이 널리 쓰이게 되었다.
         2008년 부터는 프로 야구 이외의 다른 장르의 판에서도 타인의 불행에 대해서 자이 기분 좋게 느끼는 것을 "메시우마 상태"라고 표현하게 된다.
  • 멘헬러 . . . . 4회 일치
         「정질환, 정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정장애보다는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 의견도 있지만, 이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조어라 용법이 다양해서 얀데레나 미치광이같은 수준을 뜻하기도 한다.
  • 물에 흘려보내다 . . . . 4회 일치
         일본에서는 종교적으로 '더러움'을 흐르는 시냇물 등에 깨끗하게 씻어서 흘려보내는 관념이 있어, 물에는 '정화'를 하는 힘이 있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다툼이나 대립 같은 어두운 감정도 이처럼 물에 흘려보내서 '없애버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이 같은 관념 때문에 개인 간의 시시비비나 사회적 정의보다 집단의 화합을 과도하게 중시하여, 명백한 피해자에게 "물에 흘려보내라"는 식으로 합의를 강요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는 비판이 있다.
  • 미스터 피어 . . . . 4회 일치
         본명 졸탄 드라고. 원래 밀납인형 박물관 경영자였으나 자의 화학지식으로 인형들을 생명체로 만들어서 부하로 삼으려 했으나 실패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공포가스를 얻었다. 공포가스를 이용해 옥스, 일을 부하로 삼아 펠로우쉽 오브 피어라 칭하며 활동을 시작, 그러나 데어데블에게 패했다. 최초의 미스터 피어이나 두번째 미스터 피어은 스타 색슨의 손에 죽었다.
         본명 스타 색슨. 자의 로봇으로 데어데블을 죽이려 했지만 역으로 데어데블이 로봇들을 죄다 쓰러뜨렸고, 이에 자이 직접 데어데블을 쓰러뜨리기로 했다. 그것을 위해 1대 미스터 피어를 죽이고 공포가스를 비롯한 장비를 빼앗았다. 현재는 사망.
         본명 래리 크래스턴. 무려 데어데블의 법학과 동기지만 적이 되었다. 1대, 2대와 달리 마음을 조종하는 마약을 만들어 악당들에게 퍼뜨렸고, 심지어는 데어데블의 아내에게도 마약을 제공헤 정병자로 만들었다.
  • 바키도/107화 . . . . 4회 일치
          * 피클과 충돌했던 충격이 벽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 도쿠가와는 그 말을 듣고 일리가 있다며, 설사 뼈는 다치지 않아도 근육은 베어질 것이고, 결국 과다출혈로 출혈사할 거라고 한다.
          * 도쿠가와는 지금의 쿠마모토현에 있다고 답한다.
          * 알버트 박사는 그 희귀한 시베리아 호랑이도 피클의 밥으로 던져주는데 거리낌이 없던 인물인데, 막상 무사시에게는 찍소리도 못하고 있다.
  • 바키도/110화 . . . . 4회 일치
          * 그는 무사시가 진검을 드는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 한편 무사시는 거대 빌딩을 바라보고 있다.
          * 다시 가이아는 "당은 등 뒤를 잡혔다"고 말하는데, 무사시는 웃음을 터뜨리며 "네게 위험이 없어서 그렇다."고 도발한다.
          * 무사시도 벨 수 있다고 했지 쉽다고는 하지 않았는데, 아무리 애도 카네시게를 동원해도 날이 빠지는건 피할 수 없다고 한다.
  • 바키도/127화 . . . . 4회 일치
          * 자기 자조차 놀랄 정도로 선전하는 모토베 이조.
          * 술병에 맞은 얼굴이 크게 찢어져 있다.
          * 모토베는 무사시의 칼을 뽑으며 분명 칼을 든건 자인데도 간격은 무사시 쪽이 아득히 높다며 담배 연기를 뱉는다.
          * 그 놀라운 반사경에 관객들이 경악한다.
  • 바키도/131화 . . . . 4회 일치
          * 무사시는 생전에 강철 투구를 쓴 무사를 벤 일이 있다. 투구는 양단되지 않았지만 그 충격 때문에 그걸 쓴 무사는 "목숨이 양단"되고 말았는데.
          * 마찬가지로 무사시의 강렬한 참격은 보호구를 베어버리진 못하지만 그걸 찬 모토베 이조의 체는 속절없이 부러지고 망가진다.
          * 무사시는 생전 구마모토 성주 호소카와 타다토시의 여흥에 어울린 일이 있다. 세키의 도공이 만든 뛰어난 "강철투구"를 쓴 무사를 벨 수 있겠냐는 것. 성주는 이미 같은 실험을 해서 진검 조차 이가 나간다는걸 확인했기 때문에, 다분히 무사시를 곤란하게 하려고 장난을 치는 듯 했다.
          * 한마 바키는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승부는 낫어어어! 멈춰어어!" 그러나 모토베는 희미해지는 의식 속에서도 "그랬다간 지킬 수가 없다"고 독백하고 있다.
  • 바키도/138화 . . . . 4회 일치
          *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에어참격" 방송이 나간지 얼마 뒤. 경시청엔 당시의 아나운서가 참고인으로 불려와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그 당시 그는 "베어졌다고 느꼈다"고 증언했고 실제로 그 뒤에 실해서 병원에서 눈을 뜬다. 그는 "베인 뒤의 뒷일"은 어떻게 됐냐 질문에 조금 생각하다가 이렇게 대답한다.
          * 이 문제를 놓고 수사팀은 비디오를 돌려보며 회의를 하고 있다. [[미나모토 무사시(그래플러 바키)|무사시]]가 아나운서를 베어버리는 그 순간. 세간의 말과는 달리 "투명한 칼" 같은건 찍히지 않았고 무사시는 아나운서에게 손끝하나 대지 않았다.
  • 발터 PPK . . . . 4회 일치
         1931년에 설계되어 21세기 현재까지 팔리고 있는 권총으로 .380ACP탄 여섯발을 장전할 수 있다.
         손이 큰 사람들을 위해 [[탄창]] 밑부분에 추가적인 손가락 걸이가 달려 있다. 이게 마음에 들지 않는 손이 작은 사람들을 위해 손가락 걸이가 없는 탄창도 있다.
         그립이 긴 스포츠 모델인 PPK/S가 있으며 22LR 탄을 사용하는 PPK/S .22라는 파생형도 존재한다.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PPK의 상징적인 모양과 .22LR 탄의 재미, 그리고 비용 절감성의 혼합체라고. PPK/S .22는 10발의 .22LR 탄을 장전할 수 있으며 550g 정도의 무게를 지니고 있다.
  • 배트맨 . . . . 4회 일치
         숙적으로는 [[조커]]가 있다.
          아이언맨 슈트만큼은 아니나 배트맨의 코스튬도 그 자체에 방탄 등 별도의 기능이 있다.
          벽이나 천장 등을 향해 쏘고는 끌어당긴다. 이를 이용해 배트맨은 본인의 점프력으로는 어쩌지 못하는 높은 장소에도 올라갈 수 있다.
          배트맨의 자동차. 그냥 차가 아니라 특수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 법요 . . . . 4회 일치
         유족이 고인의 명복을 비는 추선공양(追善供養)을 법요라고 한다. 법사(法事), 불사(仏事)라고도 부른다. 불교식 제사라고 할 수 있다.
         법요를 올림으로서 고인이 극락 정토에 왕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고인을 공양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의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예외적으로, 정토진종(浄土真宗)에서는 임종하는 순간에 극락왕생 한다고 생각하며 법요의 의미는 고인을 그리워하며, 불법에 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후 7일(初七日)에 가족과 친인척, 지인이 모여서 공양을 하고, 그 후 7일 마다 공양을 하며 49재 까지 일정한 시기에 공양을 한다. 49재에서는 마지막으로 납골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후 사후 100일 째에 다시 가족 친지들 끼리 법요를 올리는 경우도 있다.
  • 벼랑개 링링 . . . . 4회 일치
         11월 17일 발견된 이 개는 약 1주일 간 조난 상태에 있었다. 20일 TV중계가 되는 가운데 구출되었고, 22일 도쿠시마 현 동물애호관리센터에 맡겨졌다. 구출된 이 개를 많은 사람들이 기르고 싶다고 연락했다. 2007년 1월 28일, 동물애호관리센터는 센터에 찾아온 11명의 청자에게 추첨을 거쳤으며, 66세 여성 마키 카즈코(馬木カズ子)가 인수하게 되었다. 마키 카즈코는 개에게 링링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기르게 되었다.
         2007년 2월 12일, 링링의 자매로 보이는 개 역시 사육 청자가 나타나 양도되어 유키쨩이라고 불리게 된다. 이 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사육되었다.
          * 11명의 청자는 TV에서 보도된 벼랑개에게만 관심을 가졌고, 보호센터에 있는 다른 개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보호센터에서는 다수의 개가 안락사 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점이 논란이 되었다.
          * 단순히 추첨을 통해서 사육주를 결정한 것이 정당했는지, 동물보호센터에서 청한 사육주에 대해서 제대로 검토를 거쳤는지 하는 점이 의문시 되었다.
  • 보쿠걸/103화 . . . . 4회 일치
         * 선배와 헤어질 때까지 오해를 풀지 못하고 서로 다른 뜻으로 이해하고 있다.
         attachment:발장.jpg
         * 미즈키는 발장에서 마지막으로 타케루에게 초콜렛을 넣어두려고 하는데, 때마침 나오던 타케루와 마주친다.
         * 타케루는 "남에게 받은 초콜렛"이라고 멋대로 생각해 버리는데 거기에 빈정 상한 미즈키는 "나중에 너보다 키도 커지고 너보다 예쁜 아내를 얻을 거다"라고 대꾸한다
  • 불단 . . . . 4회 일치
         네모난 직육면체 상자 같은 형태로 제작되며,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문이 달려 있다. 크기는 장롱 만한 커다란 것에서, 벽에 걸 수 있는 작은 상자 만한 비교적 컴팩트한 사이즈까지 다양하다. 주로 나무로 제작된다. 소박한 모양도 있지만, 비싼 불단은 금박으로 장식하거나 옻칠을 하기도 한다.
         불단의 내부에는 불상이나 족자, 혹은 만다라 등으로 된 ‘본존’을 모다. 본존은 자가 소속된 종파 본산에서 배포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 본존의 좌우에는 종파에서 모시는 고승의 초상을 놓는다. 이 본존과 고인을 기리는 ‘위폐’를 모시는 것이 일반적인 불단의 구조이다.
         일본 대중문화 작품에서 고인을 모시는 모습으로 가끔 볼 수 있다.
  • 브라우닝 하이파워 . . . . 4회 일치
         보통 "파라벨럼"이라 불리는 9mm 루거 탄을 사용한다. 복열탄창을 사용해 13발의 장탄수를 가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장탄수가 10발을 넘는 탄창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기에 10발짜리 탄창도 팔고 있다. 이외에 .40 S&W 탄을 사용하는 모델이 매뉴얼에서 언급되었지만 현재 브라우닝 홈페이지에서 없는걸로 보아 더이상 생산되지 않는 듯.
         2016년 12월 기준 상 하이파워의 소비자가격은 $1,100~1,200 정도. 당이 미국 시민이 아니라면 쓸모없는 정보다.
  • 브레이니악 . . . . 4회 일치
         역사가 오래된 캐릭터이다보니 시기에 따라, 매체에 따라 차이점이 있다. 초기에는 콜루 행성의 [[외계인]]이었다가 이후 설정이 변경되어 콜루 행성의 [[컴퓨터]]가 만든 기계인간이 되었다. 정 능력을 지닌 [[천재]] [[과학자]] 브릴 독스가 등장한 것도 이 시기. 이후 크라이시스라는 대형 이벤트를 거치면서 재설정되었는데 이 설정에서 브릴 독스는 콜루 행성 정복을 이루려다 행성을 다스리는 대형 컴퓨터에게 반역죄로 죽었으나 정은 살아남으 새로운 몸을 얻어 브레이니악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애니메이션]] [[슈퍼맨 TAS]]와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서도 등장했는데 슈퍼맨 애니메이션에서는 클립톤 행성의 멸망을 알리지 않고 그들이 멸망하게 방치했다는 설정이 생겼으며 이후 렉스 루터를 부려서 자기 몸을 만들게 했다. 이후 JLU에서 재등장했는데 이때 브레이니악은 정말 치밀하기 짝이 없는 계략을 구사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과거 슈퍼맨 애니메이션에서 브레이니악은 몸이 만들어지자 렉스를 공격했는데 이때 이 공격은 렉스를 죽이지 못했다. 애초에 그에게 죽일 생각이 없었기 때문. 이때의 공격은 브레이니악의 일부를 렉스에게 옮기기 위한 것이었으며 이후 이 일부는 렉스의 안에 잠복하게 된다. 그러면서 렉스라 크립토나이트 오용으로 얻은 암을 치유하고 괴력을 줬는데 렉스가 아마조를 기반으로 한 나노머 로봇 몸에 의식을 옮기는 때를 기다렸다가 그게 좌절되자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서 저스티스 리그의 눈을 피하는 동안 렉스에게 설득되어 이전에 지구를 침공한 외계의 병기를 흡수하고 렉스 루터와 융합되었다. 그러나 플래시의 활약에 의해 패배.
  • 블랙 클로버/50화 . . . . 4회 일치
          * 야미의 어둠 마법은 리히트의 빛 마법의 천적 속성이지만 속도가 매우 느려 실전성이 낮다. 야미는 그걸 무기에 씌어 씀으로써 보완하고 있다.
          * 하지만 자은 "나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마법제라는 최대 적이 있으니 야미에게 수고를 들일 수가 없다고 한다.
          * 리히트는 최대출력의 빛마법 "벌의 빛줄기"를 사용한다.
          * 풀 리플렉션은 벌의 빛줄기를 반사해 리히트에게 돌려 보낸다
  • 블랙 클로버/53화 . . . . 4회 일치
          * 노엘 실버는 레베카와 함께 있다.
          * 리히트는 아스타가 "그 분"의 검을 쓰고 있다면서 어째서 아스타가 블랙 클로버의 마도서를 쓰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 리히트가 "그 분"이라고 부르는 대상이 언급됨으로써 떡밥이 늘어나고 있다.
          * 원래도 다섯잎 클로버의 마도서는 떡밥 덩어리였으나 "그 분"이라는 다른 사용자가 있는 걸로 언급되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 블랙 클로버/64화 . . . . 4회 일치
          * 한편 아스타와 키아토는 베토의 마력을 쫓아 무작정 뛰고 있다.
          * 두 사람의 혼을 담은 마법도 결국 베토에겐 통하지 않고 쓰러지고 만다.
          * 마법으로 체강화를 하는 베토와 체 자체가 강화마법이 걸린 수준인 아스타의 대결
  • 블랙 클로버/80화 . . . . 4회 일치
          * 아스타의 양팔은 부풀어 오른데다 시커멓게 괴사하고 있다.
          * 단원들은 정없이 먹고 마시고 즐긴다.
          * 한편 아스타는 숙소로 돌아가지 않고 근처에서 달을 바라보고 있다.
          * 해저 전에서 다리가 잘린 키리토는 오벤이라면 고칠 수 있을 것이다.
  • 블랙기업 . . . . 4회 일치
         블랙기업은 [[일본]]에서 유래한 용어로 보통 노동환경이 보편적인 시각에서 봤을 때 명백히 나쁜 기업을 가리키는 조어다,.--검은 조직--
         블랙기업이냐 아니냐를 두는 기준은 단 하나, 보편적 가치관에서 본 노동환경 수준이다. 기원을 보면 알겠지만 [[야쿠자]]의 악행에 비견할 만큼 노동자에 대한 대우가 나쁠 정도로 노동환경이 열악한 기업을 가리킨다.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
         등이 있다.
         [[분류:조어]] [[분류:괴롭힘]][[분류:일본 풍속]]
  • 블리치/675화 . . . . 4회 일치
          * 시호인 요루이치의 변은 "순홍 뇌수전형 순륭흑묘전희". 고양이와 같은 형태로 변한다
          * 이건 사실상 폭주 상태로 정 상태도 고양이처럼 변한다
          * 우라하라는 충분히 이겼으리라 생각하지만 아스킨은 "하스하인"(의 독견) 상태로 부활한다
          * 순홍으로 전을 감싼 상태기 때문에 '''올누드'''
  • 블리치/676화 . . . . 4회 일치
          * 아스킨은 기프트 베라이히를 만들어서 자과 우라하라 키스케 일행을 가둔다
          * 우라하라는 아스킨이 충성심으로 움직이는 타입은 아니라고 보는데 실제로 아스킨은 "유하바하 가 삼계를 부수고 만드려는 세계를 직접 보고 싶다"는 욕구로 움직이고 있다. 아스킨은 "너도 같은 타입"이라며 회유하려 하는데 우라하라는 "과학자라면 직접 만들어서 본다"며 거절한다
          * 기프트링은 핀 포인트로 치사량을 조작하는 기술로 특정 부위를 지목해서 사용하면 그 부위를 "즉사" 시키는 효과가 있다.
          * 이 만화에서는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결국 요루이치의 변도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었다.--결국 통하는건 만해 뿐이다--
  • 블리치/680화 . . . . 4회 일치
          * 켄파치는 자이 어째서 베인 건지 이해하지 못한다.
          * 토시로는 켄파치가 안대를 벗은 걸 보고 "녀석도 안대를 벗지 않으면 못 이기는 상대임을 알고 있다"고 지적한다
          * 토시로는 켄파치가 싸우는 사이에 힘을 모아 제라드를 얼려 버리고 뱌쿠야가 천본앵으로 산산히 조각내 버리는 작전을 생각한다
          * 그의 체력이 떨어져가고 제라드는 이들의 작전도 눈치채고 있다
  • 블리치/681화 . . . . 4회 일치
         * 켄파치는 겉보기에는 별로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 피부가 붉어지고 얼굴이 기이한 문이 생긴다.
         * 제라드를 날려버려서 영궁 밖으로 떨궈 버리는데, 날개를 뽑으며 복귀한다
         * 제라드는 이번에 당한 것과는 달리 만해 켄파치에게 당한 상처에게 피를 철철 흘린다. 재생 자체가 늦어지고 있다.
         * 제라드는 자의 방패가 베어진 것을 두고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했는데, 이 방패 쪽도 뭔가 설정이 있는 것 같지만 다뤄지지 않았다.--[[드래곤 시류|88성좌 가운데 최강의 드래곤 방패가!]]--
  • 블리치/690화 . . . . 4회 일치
          * 동강난 천쇄참월의 칼날을 유하바하가 들고 있다.
          * 그 순간 유하바하의 손에 이치고의 뿔이 들려져 있다.
          * 유하바하는 만창이가 된 이치고에게 "의문은 없나"고 묻는다.
          * --어째 쓸데없이 자만만하더라.--
  • 블리치/694화 . . . . 4회 일치
          * 우류는 류겐과 잇을 만나 "은의 혈전"을 모아 만든 화살을 넘겨받는다.
          * 이시다 류겐과 쿠로사키 잇.
          * 아무튼 아이젠의 구속을 박살낸 것은 유하바하. 아이젠은 그 점에 감사하며 "그 덕에 널 저지할 수 있다"고 말하며 공격한다.
          * 유하바하는 자과 싸우는데 아이젠에게 득이 될게 없을 거라고 말하지만, 그는 이득이 아니라 "나를 지배하려는 것들을 쳐부순다"고 대꾸한다.
  • 산킨고타이 . . . . 4회 일치
         이는 중세 봉건제도의 관습에 근거하여, 하급자인 사무라이가 상급자인 대귀족[* 후대에는 실권을 사무라이가 쥐게 되었지만, 당초 사무라이는 대귀족을 따르는 호위무사라는 개념에서 출발했다.]이나, 사무라이를 통솔하는 막부의 쇼군에게 '참배'하여 그들을 호위함으로서 '병역'을 봉공으로 바치고, 그 댓가로서 영지를 보유할 권리(은상)을 얻는다는 개념을 바탕에 두고 있다.
         이러한 인질 정책 때문에 오히려 다이묘의 가족(본처와 적자)들은 지방 영지에 내려가지는 것이 금기시 됐다. 그래서 다이묘들은 지방에 [[첩]]과 [[서자]]를 두는 것이 보통이었다.[* 막부 말기에는 이 금제가 해제되었는데, 그 때문에 인질 걱정없이 반란을 일으켜 메이지 유이 일어날 수 있었다(…).] 그래서 초기에는 본래 영지가 지방에 있는 다이묘가 '상경'하는 현대의 관점에 맞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으나, 후기에는 오히려 본래 수도 출이었던 다이묘가 지방으로 '하향'하는 이미지에 가깝게 된다. 다이묘들은 대부분 에도에서 태어나서, 유년기를 에도에서 지내게 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적자가 대를 이을 수 없는 경우가 되서 지방에 있던 서자가 대를 이어받게 된 경우라면 '상경'하는 이미지가 될 것이다.
         일본 시대극에서도 '다이묘 행렬'은 단편적으로만 묘사되지만, 일본 만화 '[[츠라츠라 와라지]]' 등의 일부 작품에선 제법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 살바도르 달리 . . . . 4회 일치
         [[바르셀로나]]에서 두 시간 떨어져 있는 피게레스에서 태어났다. 죽고 난 뒤에 피게레스에 묻혔고, 피게레스에는 달리 미술관이 있다.[http://www.dailian.co.kr/news/view/485121 참조]
         달리는 부인 갈라가 죽고 7년 뒤에 사망했는데, 자식이 없어서 달리의 작품들은 스페인 정부에 유산으로 남겨졌다. 달리의 시은 피게레스에 있는 극장의 지하실에 묻혔다.
         2015년 필라 아벨 이라는 여성이 자을 달리의 딸이라고 주장하면서 마드리드 법원에 소송을 냈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20/0200000000AKR20150420001000072.HTML 참조]
         유명한 화가인 만큼 당연히 그림값이 무지무지 비싸지만, 단돈 150유로에 그림을 구입한 사례가 있다.
  • 생일파티 . . . . 4회 일치
         서양에서는 [[케이크]]를 차리고, 나이 수만큼 [[촛불]]에 불을 붙이고 소원을 빌면서 불어서 끄는 관습이 기본. 생일에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거나, 친구들과 즐거움을 나누거나, 연인과 함께 알콩달콩 거리거나, 아니면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며 생일에도 만난 사람이 없는 자의 대인관계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한국에서는 [[생일빵]]이라는 관습이 있다.
         서양의 생일파티는 본래 [[이교도]]의 관습으로서, 1년 간을 다이몬(Daemon)에게 가호를 비는 행사였다고 한다. [[가톨릭]] 교회에서는 4세기까지 이교도의 관습으로 보고 생일파티를 금기시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 [[촛불]]이나 [[폭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끔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 소격서 . . . . 4회 일치
         도교의 에 대한 초제를 주관하였고, 가뭄이나 홍수 등이 났을 때 기우제, 기청제를 지냈다.
         * 장(神將)
         * 수부(水府)의 제(諸神)
         * 자수궁(慈壽宮) : 여도사가 거주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 스이츠 . . . . 4회 일치
         2002년 무렵부터 주로 인터넷 게시판을 중심으로 하여 스위츠(웃음)이 나타나게 되었다고 한다. (웃음)이라는 용법은 PC통 시절부터 있었다.
         >노력한 자에게 포상이라는 걸까?자 다음을 연출한다고도 말할 수 있을까나!
         >캐치해오는 남자는 멋지지만 뭔가 얄팍해서 싫다. 좀 더 등대의 나를 보아줬으면 한다.
  • 스타 연구소 . . . . 4회 일치
         1971년 [[슈퍼맨]]에서 처음 등장한 이후, DC 세계의 [[지구]] 곳곳에 있다고 나온다.
         미국은 물론이고 유럽,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세계 각지에 연구 시설이 있다. 가장 유명한 곳은 [[메트로폴리스]](Metropolis)에 있는 [[연구소]]다. 이 메트로폴리스는 [[슈퍼맨]]이 있는 도시인데... 좀 안좋은 의미로 유명하다. 툭하면 [[빌런]]들이 슈퍼맨하고 싸울 장비를 갖춘답시고 연구소를 털지(...) 심지어 [[렉스 루터]]가 [[현질]]한 적도 있다.
         그밖에 [[플래시(DC 코믹스)|플래시]]가 활동하는 키스톤(Keystone)시, [[샤잠]]이 활동하는 포셋(Fawcett) 시에도 있다. 물론 [[고담]]시에도 있는데, 이쪽 연구소는 '''무기''' 연구에 특화했다고(...).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 . . 4회 일치
         격투 게임의 대표적인 [[게임]]이며 <스트리트 파이터>를 시작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2]]>가 나와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인지도도 남달랐는데 격투가의 전형인 류는 지금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유명세에 어울리게 이후의 격투 게임 중에는 당장 아류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스파와 비슷한 게임들도 많이 나왔으며 캐릭터도 스파 시리즈와 비슷하거나 그러한 포지션에 있는 캐릭터들도 많았다. 그만큼 이 게임 시리즈의 존재감은 보통이 아니다.
         가상매체에서의 격투가 그렇듯 현실적인 격투보다는 가상매체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
         본래는 2D 격투게임이었으나, <스트리트 파이터 4>부터 3D 격투게임으로 나오고 있다.
          * 캡콤의 다른 게임과 연결점이 있다.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의 경우에는 캐릭터들이 스파 시리즈에 등장한 적이 있고, [[머슬봄버]]의 경우 스파 캐릭터가 카메오 출연했다. [[사립 저스티스 학원]]에도 스파 캐릭터가 히든 캐릭터로서 등장.
  • 스파이더 슬레이어 . . . . 4회 일치
         스펜서는 제임슨 편집장의 의뢰로 스파이더맨의 정체를 까발리기 위해 스파이더 슬레이어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점점 미쳐돌아가서 가족도 내팽겨치고 로봇에게만 집착하기 시작했다. 결국 자이 설치했던 [[방사능]] 함정에 걸려 몸이 소멸되는 최후를 맞이했다.
         스펜서 사후 그의 아들 앨리스터 스마이드가 자의 몸에 기계를 심고 스스로를 스파이더 슬레이어라고 칭했다. 아버지에게 로봇 발명을 명령했던 제임슨 편집장을 원흉으로 생각해 스파이더맨과 싸웠다. 결국 싸움 끝에 제임슨 편집장의 아내 마를라 매디슨을 살해하고 래프트 감옥에 갇힌다.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에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닥터 옥토퍼스]]는 스파이더 슬레이어의 사형일 날 그의 탈옥 계획을 알고 자의 스파이더봇들을 이용해 탈옥을 막았다. 스파이더 슬레이어는 [[벌처]]와 [[스콜피온]] 등을 감옥에서 빼내 스파이더맨과 제임슨 시장, 감옥 안의 민간인들을 죽이려 보냈지만 각각 실패하고, 오토에게 죽기 직전 마지막 수단으로 서로의 정교환을 시전하지만(...) 이미 시전을 성공했던 옥박사는 그를 비웃고 사실을 알려준다. 결국 오토가 전에 날렸던 일격으로 목숨을 잃는다.[* 오토가 사용한 무기는 난투 때 앨리스터의 몸에서 뽑아낸 쇠갈고리 송곳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이름과는 달리 마지막으로 싸운 적도 진짜가 아니었다고 평하는 오토의 대사가 걸작.[* 어색하지 않은 것이 스파이더 슬레이어를 자칭한 자가 스파이더맨이라 해도 알맹이는 타인인 자에게 끝났으니..]
  • 식극의 소마 . . . . 4회 일치
         [[요리사]] 양성 기관인 [[토오츠키 학원]]을 배경으로 "식극"이라 불리는 요리대결을 다루고 있다.
         동잡지에 연재중인 [[토리코]]는 비슷하게 요리와 배틀을 접목시킨 작품인데, 이쪽은 어디까지나 배틀물인데 비해 식극의 소마는 전통적인 요리배틀 만화의 플롯을 지키고 있다. 기존 점프 만화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정통파 요리배틀 만화.
         작화가의 출 덕택인지 요리를 먹고 리액션을 할 때마다 벗겨지고 갈아입혀지는 여캐들이 일품. 잡지의 팬티지분을 책임지고 있다.
  • 식극의 소마/160화 . . . . 4회 일치
          * 잇시키 사토시와 나키리 에리나는 식극 현장으로 가고 있는데, 잇시키는 아리스가 주장인 최첨단요리 연구부가 식극을 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 잇시키는 에리나를 탈출시킨 것도 아리스고, 아름다운 우정이 아니냐고 하는데 에리나는 "심한 짓을 많이 해버려서 그쪽에서 우정이라고 여겨줄지 모르겠다"고 자없어 한다
          * 아리스는 "당이 저지른 짓을 잊을 수 없다" 면서 회상하는데, 어렸을 적 아리스는 에리나에게 여러 번 편지를 보냈지만 아자미가 중간에서 가로채 찢어버리고 있었던 것이다.
          * 아리스는 "당이 싫다"고 단언하며 "토오츠키 학원도 에리나도 멋대로 하게 두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 식극의 소마/165화 . . . . 4회 일치
         소마는 자만만하게 메뉴를 내놓는다.
          * 소스에도 밤을 넣어서 고기 전체에 밤의 맛이 은은히 베어있다.
          * 히사코는 이걸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왠지 츠카사는 생각에 잠겨있다.
  • 식극의 소마/167화 . . . . 4회 일치
         아자미 정권은 츠카사를 내세워 체제의 성립을 선언한다.
          * 평범한 자리 같지만 결국 아자미는 자의 교육 방침을 홍보하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만든 것.
          * 작가가 음지 출이라 그런지 마지막 장면이 동인지루트가 아니냐고 네타화되고 있다.
  • 식극의 소마/172화 . . . . 4회 일치
          * 무슨 이유인지 십걸이 시험장으로 모이고 있다.
          * 소마는 이런게 정말 도움이 될지 의문시하는데 에리나는 과제가 나오는 이상 답은 있다며 "네가 그랬던 것처럼" 이라 답한다.
          * 그리고 "이 아이들이라면 가능하다"고 자한다.
          * 1학년들은 버스로 이동하고 있는데 그들 옆에는 탈락자들이 타고 갈 또 한 대의 버스가 따라오고 있다.
  • 식극의 소마/173화 . . . . 4회 일치
          * 당연히 이들을 떨어뜨리려는 수작인데, 에리나는 "걱정할 요소가 없다"고 자만만해한다.
          * 시험관은 이들을 비웃으며 "불만이 있다면 스스로 재료를 조달해도 좋지만 어차피 불가능"할 거라고 조롱한다.
          * 하지만 에리나는 전혀 경쓰지 않을 뿐더러 "내가 걱정할 일은 이 방에 아무 것도 없다"고 단언한다.
          * 그리고 에리나와 쿠로키바에게 "그것을 구할 수 있고 조리시간에 맞출 수 있겠냐"고 묻는데 둘 다 문제 없다고 자한다.
  • 식극의 소마/177화 . . . . 4회 일치
          * 감독관은 에리나 덕분에 요행을 얻은 거라고 폄하하지만 에리나는 직접 나서 "이들은 당에게 질 요리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한다.
          * 엔도 감독관은 허세일 뿐이라고 잘라 말하지만 각 시험장 마다 반역자들이 남아 면을 만들고 있다는 보고를 받는다.
          * 에리나는 자은 감자의 특성에 대해 가르쳤을 뿐, 그걸로 합격을 따낸건 이들의 실력이라고 말한다.
          * "이 사람들은 당 따위의 손에 패배할 요리인들이 아니에요."
  • 신호권총 . . . . 4회 일치
         信號拳銃. 호용 [[조명탄]]을 발사하는 권총. 조명탄 발사기, 조명탄 권총, 조명총이라고도 불린다. 조난당했을 경우 "나 여기 있다. 구해줘,"라고 전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http://www.usatoday.com/story/news/nation/2014/01/15/teen-charged-fatal-fire-three-children-killed/4488059/|2014년 미국에서 18세 남성이 호권총으로 불을 질러 아이 세명을 죽이고 아이 한명에게 중상을 입힌 사건이 있다.]
  • 아웃 오브 안중 . . . . 4회 일치
         '관심이 없다'는 뜻의 조어. 보통 줄여서 아오안이라고 부른다.
         안중은 눈 안, 혹은 관심이나 의식의 범위 내에 있다는 뜻이다. [[무관심]]을 뜻하는 말로 '안중에 없다'는 말이 본래 있었는데, 이것을 [[영어]]로 '벗어나 있다'는 뜻인 'Out of-'를 붙여서 강조한 것이다.
         [[분류:조어]]
  • 암살교실/번외편 2화 . . . . 4회 일치
         * 살생님은 왠지 술이 약해서 쥬스 수준의 술만 마다.
         * 애초에 떳떳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직업도 아닌 자들이 아즈키씨를 노린들 무슨 의미가 있냐는 생각에서다.
         * 뒤늦게 소식을 들은 암살자들은 자감을 잃고 자들이 무얼 하겠느냐고 낙담해 한다.
  • 암살교실/번외편 3화 . . . . 4회 일치
          * 아즈사씨는 사채업자 일당들에게 둘러싸여 위험한 지경. 토악질이 날 것 같지만 "이것 밖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 암살자들은 자들도 평범하게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자부심을 되찾는다.
          * 사실 암살자들은 살생님이 사으로 일하던 시절부터 주시하던 실력자들이었다.
  • 야자와 니코 . . . . 4회 일치
         오직 단 하나뿐인 여.
         ~~니코틴 의혹이 있다 카더라~~
         ~~성모독이다!~~
         한때 대한민국 인터넷에서 이 캐릭터의 대사인 "니코니코니~"가 유행한 적이 있다.
  • 야차원숭이 . . . . 4회 일치
         [[바키 시리즈]]에 등장하는 생물. 일단 [[일본]]에 서식하는 [[원숭이]]의 일종으로 되어 있다.
         멸종 위기에 달한 크립티드 급 생물. 본래 [[칼]]든 [[사무라이]]도 잡아먹는 무서운 괴물이었다. 뾰족한 송곳니가 특징으로, 마치 [[야차]]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인간을 초월한 괴력과 전투능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흉폭한 짐승은 아니고, 상당히 지능이 높아서 가족이나 친구의 개념, 원수를 갚는 의식 같은 것도 가지고 있다. 감정적 교류도 나눌 수 있는 알고보면 좋은 생물.
  • 양키 . . . . 4회 일치
         영어 Yankee의 기원은 확실하지 않지만, [[매사추세츠]]에 살고 있던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영어 English나 프랑스어 Anglais에서 와전된 말로 영국계 식민지 사람들을 부르던 것이 퍼졌던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이 시대의 스타일을 가리켜서 “클래식 양키”라고 부른다. 만화 등에서는 이런 스타일의 고전적인 양키 불량배를 자주 볼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1990년대에 이미 보기 드물게 된 스타일로서, 불량 청소년들의 패션은 1990년대에는 컬러갱 스타일, 2000년대에는 힙합 패션 등으로 바뀌어 가게 된다. 다만 일부 지방도시에는 아직도 이런 스타일이 남아 있다는 괴담(?)도 있다.
          *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 미국인에게 집에 가라고 하는 말. 주로 [[반미]] 시위 현장에서 자주 볼 수 있다.
  • 엔포서스 . . . . 4회 일치
         얼티밋 스파이더맨에서도 등장하는데 이때는 캐릭터에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 옥스는 거구의 흑인이 되었고, 펜시 댄은 무술가 대 총잡이가 되었다.
         영화 [[폴리스 아카데미]] 6의 빌런들이 이들과 비슷한 포지션으로 등장한다. 심지어 얼굴을 보이지않는 흑막이 배후에 있다는 것도 비슷.
          본명 Daniel Brito. 첫등장은 The Amazing Spider-Man #10 (March 1964). 3인 중 가장 단이지만 뛰어난 무술가이다. 유도와 가라데를 익혔다.
          본명 Jackson W. Brice. 첫등장은 The Amazing Spider-Man #10 (March 1964). 특기는 올가미 던지기.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있다.
  • 영생 . . . . 4회 일치
         영원한 삶이라는 뜻. 그 자체로는 [[불로불사]]와 같은 뜻이지만, 이 말은 주로 [[기독교]]에서 자들의 종교적 교리를 설명할 때 사용하는 말이다.
         [[기독교]]에서는 [[불사]]라는 말보다 영생이라는 말을 선호하며, 기독교에서는 교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면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다소 사이비 스러운 [[간증]]에서는 천국에서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크고 아름다운]] 집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상당히 세속적인 욕망을 그대로 드러내는 묘사가 흔히 있는 반면, 엄격한 종파에서는 극도로 경건하고 종교적인 모습의 이상향을 강조하는 경우도 있다.
         이 단어에서 이름을 따온 [[사이비 종교]]로서 [[영생교]]가 있다. 그러나, 교주가 사망(…)하면서 거의 와해되고 말았다.
  • 오늘만 산다 . . . . 4회 일치
         내일 일어날 일은 생각하지 않고 오늘 자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스피노자가 연상되는 철학을 보여주는 말이다. 항상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내일을 생각하며 사는 각박한 현대인에게 오늘 하루의 일탈의 자유를 추구하는 속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중국]] 동진 시기에 역술가가 반란을 일으킨 대장군 [[왕돈]]에게 불려가서, 점을 치게 되었는데 당당하게 '실패한다'는 점괘를 내놓고, 왕돈이 "너는 그럼 얼마나 살겠냐?"고 위협하자 "오늘까지입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고사가 있다. 물론 역술가는 왕돈에게 살해당했다. 오늘만 사는 사람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오다 노부나가 . . . . 4회 일치
         오와리(지금의 [[나고야]] 인근 지역)의 [[다이묘]]였던 '오다 노부히데'의 적자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주변 사람들과 다른 언행을 보여 '얼간이'라고 취급받았으나 친인척과 가들의 도전을 모두 물리치고 오와리의 지배권을 확립한다.
         그 후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대군을 격파하고 미노 지역을 흡수한 뒤 상락을 단행하여 쇼군 '[[아시카가 요시아키]]'를 옹립하고 일본을 자의 영향력 하에 통합시키는 작업에 착수한다. 이 과정에서 에치젠 지역을 공격하다 매제 [[아자이 나가마사]]의 모반으로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주변의 다른 다이묘들이 '포위망'을 펼쳐 견제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정치 및 전략적인 움직임으로 이를 차례차례 타개해 나가 일본 제일의 실력자가 된다. 그러나 후에 서쪽의 [[모리]] 가를 공략하던 도중에 혼노지에서 가 '[[아케치 미츠히데]]'가 모반을 일으키는 바람에 거기에서 사망하고 만다.
         사실상 일본을 지배하기 직전까지 갔으나 부하의 배으로 죽음을 맞는 극적인 모습이나, 인물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일화가 남아 있어 현대까지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창작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인물이다. 창작물에서도 이미지가 극적이라 무슨 마왕 같은 걸로 나오는 빈도가 매우 높다.
  • 오미코시 . . . . 4회 일치
         일본 토에서 [[마츠리]]를 벌일 때 사용하는 [[가마]]. 마츠리에 참가한 사람들이 짊어지고, 가마에 연결된 줄로 끌거나 한다. 어린 아이들이 참가하는 경우도 많다.
          * '''덴노''' : 실권을 잃고 과거 약 1천년 이상 오미코시를 해왔던 오미코시 전문 일족(…). 덴노 본인만이 아니라, 그 자손인 황자, [[겐지]], [[헤이지]] 등의 가문도 오미코시 역할을 이어받고 있다. 일본의 오미코시 전통은 여기에 유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오와콘 . . . . 4회 일치
         99%의 콘텐츠는 1년 이내로 오와콘이 된다. 기본적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은 매년 작 굿즈 생산 → 작 굿즈 재고 처리 → 후년 작 굿즈 생산 이라는 사이클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붐이 일어난 작품은 좀 더 오래 끌 수 있지만, 매년 나오는 작 러쉬에 밀려서 사라지기 마련이다.
  • 요괴:니코니코니 . . . . 4회 일치
         이 요괴에 홀린 인간은 기괴한 표정과 음성으로 지으며 "니코니코니~"하고 외치고 다니며 주변 사람들을 기분 나쁘게 만든다. 전염성이 있는 요괴로, 다른 인간 역시 동시에 홀려서 "니코니코니~"라고 소리치게 된다. 독특한 추임새가 있어, 요괴에 홀린 자들은 "니코니코니~"만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정조작계 능력을 가진 요괴로 추정되고 있다.
         일설에는 아이돌을 꿈꾸던 여고생의 원령이 변화하여 요괴가 되었다고 한다. 그녀가 살던 맨션은 오랫동안 요괴의 저주를 받아 빈집으로 남겨져 있다가 현재 철거되었다고도. 진상은 불명.
  • 요괴:조카몬 . . . . 4회 일치
         명절에 쉬고 있으면 집에 갑자기 나타난다.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괴성을 지르고 뛰어다니거나 욕설을 퍼붓고 사람을 때린다. 사람의 광을 뒤져서 귀중한 물건이나 도서를 찾고, 찾아낸 물건을 제 것으로 삼아 가져가려 한다. 조카몬이 물건을 부수거나 훔쳐가도, 집안 어른들은 허허 웃으면서 허락한다. 물건의 주인이 화를 내면 오히려 조카몬을 소중히 섬기지 않는 불경죄를 묻는다. 그리하여 조카몬이 나타나면 모든 보물을 한 순간에 잃어버리게 되고 크게 후회하게 된다.
          * 탐색 : 조카몬은 출귀몰하여 아무리 꼼꼼히 숨겨둔 보물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부모부르기:조카몬은 궁지에 처할때 자의 부모를 부른다. 그리고 조카몬의 부모는 높은 확률로 피해자에게 '이거 얼마야?'나 '애들이 갖고 노는거 가지고 왜그러냐'시전한다. 가끔은 '애들이나 가지고 노는걸 왜 니가 사냐'를 시전해 피해자를 매우 빡치게 만들기도 한다.
  • 원피스/820화 . . . . 4회 일치
          * 사무라이들은 와노쿠니를 벗어나면 안 된다는 법 때문에 승선하지 않았지만, 그들이 와노쿠니에 왔을 때 본 적이 있다.
          * 나미는 지금 자들은 '''기록지침대로 항해하지 않고 있다'''며, 크로커스가 일러준 지식과 로드 포네그리프의 지식이 다르다고 말한다.
          * 둘은 크로커스를 회상하며 그리워하고 크로커스가 배에 탄 원인이 어떤 해적단 때문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브룩이 "그 해적단이 내가 있던 해적단"이라고 밝히니 놀라워한다
  • 원한해결사무소/1화 . . . . 4회 일치
         의뢰인 '후쿠자와'의 아내가 누군가에게 피살. 1개월 정도 된 혼생활, 뱃속의 아이도 함께 살해당하여 후쿠자와는 원한을 품게 된다. 회사를 그만두고 알콜중독에 빠진다.
         이 때, 형사의 부인은 부상을 안대를 두르고 손에 붕대를 감고 있는데, 원한해결사는 형사가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쾌감을 느끼는 사디스트'라고 알려준다. 원한해결사는 형사는 그 외에도 두 명을 더 죽인 것 같지만, 경찰에서는 경찰과 관련된 불상사가 많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퇴직 시키고 1년 뒤에 잡으려 하고 있다고 설명해준다.
         경찰에 잡힌 후쿠자와는 웃으면서 형사가 아내를 죽인 범인이었다고 당당하게 말하지만, 경찰은 이미 당 아내의 옛 애인을 용의자로 확보했으며 DNA 감정이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발부할 예정이었다고 알려준다. 충격을 받는 후쿠자와.
          * 이 에피소드의 원한해결사는 곡옥이 달린 목걸이를 하고 있다. 이 목걸이는 처음에는 매우 눈에 뛰지만 점점 작아지면서 눈에 뛰지 않게 되다가 사라진다.
  • 원한해결사무소/7화 . . . . 4회 일치
         의료소년원에서 출소한 '키지마 마사루'[* 후반부에는 '키지마 카오루'라고도 나오는데, 개명이 된 것으로 보인다.]에게 원한해결사가 찾아온다. 16세에 동급생 집에 침입, 자매 둘을 살해하였으나, 4년간 의료소년원 송치를 판결받았던 인물이다. 키지마는 복수하러 왔냐고 하지만, 원한해결사는 당이 마음에 든다면서 스카우트 하러 왔다고 말한다. 원한해결사는 일단 100만엔을 선물이라면서 준다.
         키지마는 일자리를 찾으려 하지만 줄줄이 문전박대를 당해서 분노를 느낀다. 창녀의 목을 조르면서 분노를 표출하다가, 마침내 자이 인간에게 고통을 주면서 쾌감을 느끼는 사디스트라는걸 깨닫고 원한해결사의 부하가 되기로 결심한다. 원한해결사는 키지마에게 3천만엔을 제시한다.
         원한해결사는 키지마에게 키시베 요시에의 모습을 보여주고, 어떤 방법으로 사고로 위장할 것인지 내일 새벽 4시까지 생각해오라고 하고 떠난다. 그런데 키지마는 가게가 끝나자 칼을 들고 들어가서 요시에를 죽이려고 한다. 요시에는 남자에게 받은 돈은 돌려줬고, 사채도 대 갚았다고 말도 안된다고 하지만, 키지마는 요시에를 강간 살해한다.
          * 새로운 사원이 스카우트 되는 에피소드는 처음. 하지만 키지마 마사루는 그 자도 의뢰 대상이었다.
  • 위안부 소녀상 망치 테러 사건 . . . . 4회 일치
         최씨는 과거 조현병으로 2차례 입원[* 약 5년 전에 3개월, 1~2년 전에 2개월]한 적이 있었다. 최씨는 “망치를 [[철물점]]에서 구입해 소녀상을 내리치라고 (머리가) 지시했다”고 경찰에서 증언했다. 경찰에서는 조현병으로 인한 망상, 환청 증세로 보고 있는 듯 하며, 가족의 동의 하에 최씨를 정병원에 입원 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대학생들은 "경찰이 이 사건을 개인의 문제로 보고 꼬리자르기식 수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으며, A씨를 경찰에 고하고 동행했던 한 학생은 "경찰 질문에 여성이 '생활지원금을 받기로 했다'고 답했다"며 "경찰은 배후가 누구인지 엄중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일본 대사관 앞의 평화의 소녀상은 상징성이 강하여, 과거에도 테러 목표가 된 적이 있다. 2012년 6월, 극우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은 말뚝을 소녀상에 묶는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 사건]]을 저질렀다.
  • 위의공 . . . . 4회 일치
         위의공의 죽음과 위나라의 멸망은 단순히 암군 때문에 소국이 멸망한 것으로 취급될 수 있기도 한데, 위나라의 패망은 춘추시대 초기에는 사람들에게 굉장한 충격을 가져다 주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는 위(衛)가 후대에 약소국으로 전락[* 대부분 위의공 탓이긴 한데(…)]한 탓에 가볍게 느껴지는 점도 있다.
         이민족인 적(狄)에 의한 위나라의 멸망은 이 당시 다른 어떤 제후국 또한 단독으로 대항해서는 이민족의 침공을 이기지 못하고 위나라와 같이 비참하게 멸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걸 보여주고 있다.[* 위의공이 도가 지나친 암군이었다는걸 감안한다고 해도, 다른 제후국들 역시 그 같은 암군이 집권하지 말라는 법은 없는 것이고(…)] 잘못하면 중원 문명국들이 이민족에게 각개격파-병탄 당하여 [[황하 문명]]이 [[인더스 문명]]처럼 땅 속에 묻히는(…) 상황이 오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도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회맹-제후연합군을 구성하여 이민족과 대항하는 집단안보체계는, 과거 [[주나라]]가 주도하였으나 춘추시대가 개막하고 주나라의 권위가 상실하면서 붕괴하였다. 따라서 새로운 권위로 제후국들의 '연합군'을 만들어서 질서를 바로 잡을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치던 제나라의 [[제환공]]이 주도하여 위나라를 재건해줌으로서, 주 천자의 권위를 대하여 이러한 집단안보체계를 주도하는 '패자'의 시대가 나타나는 배경이 되었다.--결국 제환공의 패업의 발판일 뿐이라는 뜻인데 장대하게 썼다.--
         이러한 정황을 보면 [[공자]]가 [[관중]]을 높이 평가한 배경도 알 수 있게 된다. 위의공의 처참한 죽음은 다른 나라에도 닥쳐올 수 있는 것이고, 관중이 제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 패자의 시대를 열지 않았다면 중화 문명 자체가 이민족의 공격으로 크게 쇠퇴하였을 수도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 것이다.
  • 은혼/589화 . . . . 4회 일치
          * 파치가 간히 일어나 상황을 살핀다.
          * 정을 되찾은 카무이는 "남매 싸운 정도는 내 손으로 하게 놔둬"라며 걷기 시작한다.
          * 마지막 장면 때문에 카무이가 죽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 의심암귀 . . . . 4회 일치
         疑心暗鬼(ぎしんあんき,기안키)
         의심하는 마음이 있으면, 아무 것도 아닌 것까지 두렵게 보인다는 뜻.
          * 암귀(暗鬼)는 어둠 속에서 보이는 [[귀]]을 뜻하는 말이다.
         『열자 설부(列子・説符)』에서 어떤 남자가 [[도끼]]를 잃어버렸는데, 그는 이웃집의 아들을 의심하였다. 그러자 그 아들이 하는 행동이 모두 수상하게 보였다. 그런데 어느날 계곡에서 자의 도끼를 찾자, 수상하게 보이던 것이 모두 평범하게 느껴지게 되었다. 이를 주석하여 "의심, 암귀를 낳는다"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의심암귀"라는 사자성어 같은 표현이 나오게 되었다.
  • 이토 시로 . . . . 4회 일치
         일본의 코미디언, 배우. 1937년 생, 도쿄 출.
         왼쪽 뺨에 흉터가 있는 험악한 인상이 특징. 얼굴 때문에 인상이 안 좋다고 취직을 못했다는 전설이 있다.
          *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위한 모임에 참가하거나 [[야스쿠니 사]]에 매년 참배하는 등. 우익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
  • 일장청 호삼랑 . . . . 4회 일치
         포로로 잡히고, 가족은 몰살당하고, 반강제로 결혼하게 된 세지만 왕영과 사이는 좋았던 듯. 후반부에는 왕영과 함께 출진하는 장면이 많고, 왕영이 쓰러졌을 때는 분노하여 돌격하는 묘사도 나온다.
          * 청(靑)을 [[청면수 양지]]의 경우와 같은 '청'으로 해석하여, '[[문]]'을 새긴 모습을 표현했다는 해석이다.
         [[남송]] 시대 '일장청'이라는 별명을 가진 도적 출의 여장군이 있어, 그녀가 호삼랑의 모델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일장청의 남편은 왕왜호(王矮虎)라는 이름으로서, 왕영의 모델이 된 것으로 보인다.
  • 자타라 . . . . 4회 일치
         많은 모험을 했으며 [[올스타 스쿼드론]](All-Star Squadron)에 합류한 적도 있다.
         자타나와 재커리 자타라 외의 관련 인물로 Luigi Zatara가 있다. 자타라의 할아버지이자 자타나의 증조부.
         [[배트맨 TAS]]에 등장. 자타나가 등장한 에피소드로 회상 파트에 등장했다. [[영 저스티스]]에서도 등장했는데 여기에선 [[저스티스 리그]]의 일원이고 딸인 자타나가 영 저스티스의 멤버. [[닥터 페이트]] 에피소드에서 자타나를 위해 자이 닥터 페이트가 된다.
         비슷한 이미지의 캐릭터로 [[맨드레이크 더 매지션]](Mandrake the Magician)이 있다.
  • 잘츠부르크 . . . . 4회 일치
         잘츠부르크=모차르트 수준으로 모차르트 팔아먹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모차르트 생가, 모차르트 집은 물론, 모차르트가 세례를 받았다는 성당, 모차르트 광장, 모차르트 동상, 모차르트 초콜렛(!!!), 모차르트 향수(!!!) 까지 팔고 있다.
         하지만 정작 모차르트 자은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나기만 했지 별로 오래 머물지 않았고, 주로 [[빈]]에서 활동했다.--모차르트가 우리 동네 별로 온 적 없는건 안 자랑--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었으며, 이 영화를 주제로 한 투어 코스가 있다고 한다.
  • 잠버릇 . . . . 4회 일치
          * [[코골이]] : 잠자면서 코를 고는 증세. 코의 염증이나 [[비만]]이 원인이 될 수 있다.
          * 이갈기 : 이를 가는 증세. 비염, 천식,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 끌어안고 자기 : 베개나 이불을 끌어 안고 자는 것. 하지초조증인 경우도 있다.
          * TV 보면서 자기 : 스트레스가 끊어지지 않는 상태일 때 일어날 수 있다.
  • 장남교 . . . . 4회 일치
         호주가 가지는 통솔권은 가족의 혼인, 입양에 대해서 동의권, 가족의 입적과 제적에 대한 동의권, 가족의 거소 지정권, 특정한 경우에 가족을 호적에서 배제할 권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이지 유 시기였던 1871년 제정된 호적법에서, 장남은 가독(家督, 호주의 권리와 가문의 재산)을 승계할 권리를 최우선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또 호주의 사망 만이 아니라, 남성의 경우 60세, 여성의 경우 자이 바라는 언제든지 호주가 '은거'를 결정하고 상속하는 것도 가능하였다. 사망, 은거 이외에 데릴사위로 들어가거나, 호주가 국적을 상실하는 상황에도 가독승계가 발생한다.
         여기서 '장남'이 중시되었던 이유를 알 수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4화 . . . . 4회 일치
          * 블랙 팬텀은 오클랜드 사건 이후 대대적으로 쇠퇴했다. 그러나 보스를 비롯한 수뇌부는 존속하고 있다
          * 테오도르는 보스가 길리엄의 지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제거하려 들지만 길리엄은 그것까지 상정하고 있었다
          * 그러나 그 전에 자을 방해한자와 배한자들을 응징하려 하는데.
  • 절대가련 칠드런/439화 . . . . 4회 일치
          * 마기는 무사히 귀환했지만 츠보미와 교전한 기억이 교묘하게 잘려나가 있다.
          * 마기 본인은 자각 없이 그저 "강력한 보안에 막혀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고만 기억하고 있다.
          * 츠보미가 깨어난 이후 국장의 모든 권한은 츠보미가 가져갔으며 접견도 허가하지 않고 있다.
          * 마기도 이미 세뇌 당해서 판도라 내부까지 마수가 뻗힐 수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43화 . . . . 4회 일치
          * 블랙 팬텀은 10분 후 다른 폭탄을 사용하겠다며 그 안에 자을 잡으면 칠드런의 승리고, 자이 칠드런 전원을 잡으면 자의 승리로 하겠다고 말한다.
          * 한편 아오이는 어딘지 모를 공간에 갇혀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49화 . . . . 4회 일치
          * 효부는 "네가 너인 채로 우리의 적이 될리 없다"고 독백하며 마기의 정에 진입한다.
          * 효부는 재미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방법은 시원찮다고 한다. 에스퍼와 싸우는 것도 처음인 거 같다고 하는데 마기는 그렇다고 한다.
          * 효부는 빅 매그넘을 풀어주며 자을 소개한다.
          * 현재 블랙팬텀은 회상편에 나오는 블랙팬텀이 전으로 보인다. 아마도 길리엄의 부친이 세운 시절의 조직으로 추정된다.
  • 접대 . . . . 4회 일치
         본래는 [[손님]]을 맞아서 대응한다는 뜻이다. 과거에는 [[집]]에서 손님을 맡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가정 간의 일에 가까운 용어였으나, 현대에는 주로 회사나 관공서 관계에서 [[을]] 측에서 [[갑]]에 해당하는 [[높으 분들]]에게 각종 향응을 제공한다는 뜻으로 변질되어 쓰이고 있다.
         [[요정]], [[룸싸롱]], [[골프장]] 등이 접대 장소의 대명사이다. 때때로 고위 공직자들의 호화로운 접대나 접대의 내용 등이 사회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 향응 제공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뇌물]]이 오가기도 한다.
         [[아부]]를 해서 [[높으 분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별로 마시고 싶지 않은 [[술]]이나 운동도 해야 하기 때문에 접대는 상당한 [[감정노동]]이다.
  • 정시제 고등학교 . . . . 4회 일치
         일반적으로 전일제는 매일 50분×6시간/7교시의 수업을 하지만, 정시제는 매일 45분×4교시의 수업을 한다. 그 대 졸업에는 4학년 정도가 걸리는 경우가 보통이다.
         통제 고등학교와 함께, 전일제 고등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사람을 위한 제도이다. 통제와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졸업 자격은 전일제와 동등하게 얻을 수 있다.
  • 정치공학 . . . . 4회 일치
         한국정치계에서 쓰이는 관용구로서 '정치공학'은, 공학이라고는 하지만 실제 학문은 아니며, 정치분야에서 마치 공학에서 기계나 사물을 다루는 것처럼 특정한 어젠다를 의도적으로 추종하거나, 정당, 계파 간의 연대와 협력 등의 정략으로 자기 정당의 집권을 도모하는 것을 뜻한다. 정치공학에는 국민의 의사나 복리를 무시하고, 정치권의 집권 이득만을 추구한다는 뉘양스가 있으며, 부정적인 의미가 매우 강하다. 또한 계파 간의 연대와 협력 과정에서 어떤 동질적 가치관이나, 이념에 대한 합의 추구가 없이 정권 획득과 권력 추구만을 하여 지조없이 협력하므로 '념'이 없다는 의미도 있다. 다만 노골적인 협잡, 야합보다는 다소 부드러운 의미를 가지고 있다.[[http://www.newspim.com/news/view/20161213000292 (참조)]]
          * 비교적 '젊잖은 말'이고, 어떤 어젠다 추구나 정략 활용에는 모두 써먹을 수 있다보니 정치권에서 별 생각 없이 거의 '상습적인 비판용 단어'가 되어버려서 별다른 충격도 주지 못하는 것이 현실. "정치공학이다!"라는 말이 나오면 다들 그러려니 하는 수준이다(…).
  • 지박령 . . . . 4회 일치
          * 특정한 장소에 애착을 가진 영혼. 그 장소는 영혼이 생전에 중요한 인연이 있었던 곳이다. 영혼은 자의 의사로 이 장소에서 떠나려 하지 않고 남아 있다.
          * 갑작스럽게 죽어버려서, 자이 죽은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 장소에 묶여버린 영혼. 괴담에서는 자이 죽을 때의 상황을 반복하기도 한다. 자박령(自縛霊)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지소 . . . . 4회 일치
         비슷한 단어로는 텐스(てんす)가 있다. 이는 지적장애자의 부모가 자의 아이를 천사(天使, 착하다는 의미, 텐시)로 부르던 것을 지적장애자의 어눌한 발음을 놀리려고 변형한 것이다.
          * [[케이온!]] - [[히라사와 유이]] : 하는 짓이 멍청해서 까는 의미로 지소라고 부른다(…). 유이를 아예 지소로 보고 희화화 시켜 만든 '지소유이'라는 악질적인 패러디 사이트가 있다.
          * 실제로 이런 성씨를 가진 사람이 있다.([[https://myoji-yurai.net/searchResult.htm?myojiKanji=%E6%B1%A0%E6%B2%BC (참조)]])
  • 착각 영국인 기사도 사건 . . . . 4회 일치
         이 사건의 피고인은 재일영국인으로, 밤중에 귀가를 하다가 거리에서 음주를 한 여성 A와 피해자인 남성 B와 마주쳤다. 이 때 B는 A를 달래려고 하고 있었는데, A는 창고의 철제 셔터에 부딪쳐서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여성 A는 피고인을 보고 '''"헬프 미!"'''라고 소리쳤다. 이 광경을 목격하고, 여성의 도움 요청을 받고 피고인은 B가 A를 폭행하는 것으로 [[오해]]하여, [[기사도]] 정을 발휘하여 여성을 돕기 위해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었다.
         피고인은 A를 도와서 일으키고, B쪽으로 손을 내밀면서 접근했다. 피해자 B는 이 모습을 보고 피고인이 자을 공격하려는 것으로 오해하여, 손을 가슴 앞으로 들어서 방어 자세를 취했다. 그런데 피고인은 이것을 [[복싱]]의 파이팅 포즈로 오해. B가 자에게 덤비려 하는 것이라고 오해하여 자과 A를 지키기 위하여 순간적으로 왼발 [[돌려차기]]를 날렸다.
  • 창작:6피트 계획 . . . . 4회 일치
         6ft Plan. 장난삼아 만든 판타지(?) 이세계물 세계관. 삘이 오면 소설로 써볼수도 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이세계는 1990년대 쯤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 - 있는지 없는지 확실하지 않음
          * 성 용기병대
  • 창작:바벨 코스트 . . . . 4회 일치
         ||<#8B0000> '''{{{#white 장르}}}''' || 복합[* 도시에서 일어날 수 있을법한 일은 모두 쓸 수 있다. 범죄물은 일단 보류.] ||
         1940~1950년대, 미국 서부 해안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인 바벨 코스트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 설정이다. 시대 배경과 인구 분포는 게임 '마피아 2'의 주요 활동지인 '엠파이어 시티'에서 영감을 얻었고 대체적인 분위기는 오리건 주의 포틀랜드 시, 루이지애나 주의 뉴올리언스 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18세기 경, 제정 러시아가 폴란드를 위협해 오던 상황에서 몇몇 폴란드인이 영국을 거쳐 미대륙으로 건너가 서부 해안의 이름없는 땅에 자리를 잡은 것이 시작이였다. 이들은 고통스러운 모국의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며 폴란드 역사상 최고의 성군인 카지미에시 3세를 떠올렸고, 크라쿠프의 바벨(Wavel) 성에서 이름을 따와 'Nowy Wavel'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영국계 백인들의 영향이 컸던 탓에 바벨(Babel) 코스트로 이름이 지어지게 되는 굴욕을 겪었다. Wavel을 영어로 읽으면 웨이블에 가까운 발음이 나지만, Babel이라 이름지은 것은 그저 발음나는대로 쓰다보니 이렇게 됐다고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동유럽계 이민자들에 대한 경계와 멸시에서 비롯되어 바벨탑을 연상시키는 이름을 지었다는 해석도 있다.
         남북전쟁을 기점으로 해방된 흑인 노예들이 바벨 코스트로 유입되며 성장세가 커졌다. 개중에는 아메리카 연합국 지역에 살던 일부 백인들이 분을 속이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지만, 스스로 기득권을 내려놓아 이로 인한 분쟁이나 갈등은 원한 관계로 인한 것 외에는 거의 없었다. 이때부터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는 Babel이라는 이름을 Barbell로 바꾸게 되었다.
  • 창작:좀비탈출/1-2 . . . . 4회 일치
         나는 중하게 뒷골목 쪽 담을 넘어서 나갔다. 다행히 이쪽에는 좀비들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조금 가다보니 다시 좀비와 마주쳤다. 나는 공격을 피하면서 좀비들 사이로 달려갔다.
         달리다보니 숨이 찼다. 좀비들은 느릿느릿 쫓아오고 있다. 잠시 달리다가 집 근처에 있는 공원에 도착했다. 아뿔싸, 하지만 공원에는 더 많은 좀비들이 있었다. 놈들은 나를 감지했는지 사방에서 몰려들고 있었다.
         비명소리를 듣고 더 많은 좀비가 몰려든다. 이젠 정말 어쩔 수 없다. 좀비들이 이빨이 나의 전을 물어뜯었다.
         '''{{{#red 당은 좀비에게 뜯어먹혀 죽었습니다.}}}'''
  • 철인 28호 . . . . 4회 일치
         첫등장한 철인 28호는 사실 악당 로봇이었으며 최후에는 용광로에 녹아버리는 것이 끝이었으나 예정이 바뀌어 주인공인 쇼타로가 [[카네다 박사]]에게 물려받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에는 비행능력이 없었으나 S국에서 로켓을 장착하게 되어 현재의 철인 28호가 되었다.
          80년대에 방영. 국내에서도 더빙되어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다만 다른 철인 시리즈와는 거리감이 생겼다.
          * 원작자인 요코야마 미츠테루 선생의 고향인 고베에는 실물 크기의 철인 28호 동상이 만들어져 있다.
          * '철인'이라는 만화가 있다. 전 4권이며 배경은 중국에 고릴라를 닮은 철인이 등장. 아톰스러운 요소도 연상되는 만화다. 기존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는다. 글은 야하기 토시히코, 그림은 오치아이 나오유키.
  • 취활 . . . . 4회 일치
         일본의 속어. 취직활동(就職活動)의 줄임말. 우리말의 취준과 비슷하다. 다만 국내에 국한되는 취준과는 달리, 재취업 등 사회 전반의 취업 활동에 있어서 폭넓게 쓰이는 경향이 있다.[[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781273.html (참조)]]
         민간 기업에서 타사보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려고 취업 활동을 조기화하는 경향이 강하여 취업 활동 기간이 장기화하자,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에서는 1997년에 윤리헌장을 제정, 2013년에 채용전형지침을 제정하여, 취업 활동 기간에 제한이 생겼다. 일본에서는 졸업 전년도 3월 부터 학생 대상 설명회가 해금되고, 이때부터 취업 사이트에 등록할 수 있다. 면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졸업 학년도 8월 1일 부터이다. 그리고 내정은 졸업 학년 10월 1일 이후로 되어 있다. 이 규정은 사협정으로 벌칙 규정은 없다.
  • 츤데레 . . . . 4회 일치
         근래에 들어서는 '모에' 문화의 영향으로 다양한 종류의 세부적인 유형이 새로이 분류되어 만들어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을 지양하자는 등의 이유로 '새침떼기' 등의 대체어를 권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세부적인 개념 차이 등으로 인해 별로 선호되지 않고 있다.
         한때 의미가 턱없이 퍼지는 경향이 있었으나, 유행이 사그러들면서 극소수의 몇몇 행동으로 축소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전형적인 츤데레 모델은 세기 에반게리온의 아스카.
  • 카케오치 . . . . 4회 일치
         어디론가 다른 지역으로 도피하는 것. 특히 서로 사랑하지만 분이나 주변 조건 때문에 결혼이 어려운 남녀가 도망쳐서 함께 사는 것을 카케오치라고 부른다. '사랑의 도피'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전국시대부터 에도 시대까지는, 전란이나 세금, 빈곤, 악행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도망치는 것을 나타냈다.「결락(欠落),(카케오치欠け落ち)」이라고 썻다. 여기에는 특정한 집단에서 빠져나가는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 카케오치는 여기에서 유래한 말이다.
         실종하여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다는 의미에서, 서로 사랑하지만 (주로 분 격차나 차별 등으로) 결혼이 허락되지 않은 남녀가 눈이 은밀하게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는 것을 뜻하게 되었다.
  • 카타르시스 . . . . 4회 일치
         카타르시스는 그리스어 katharsis에서 나온 단어이다. 이 단어는 그리스어에서 정화(淨化)를 뜻한다. 영어권에서는 문학과 정분석학에서 주로 사용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Poetics)에서 비극의 의미를 카타르시스라고 보았다. 이는 윤리적 의미로 해석되거나, 심리적 의미로 해석하는 두 가지 해석이 있다.
         정분석학에서는 정장애의 원인인 콤플렉스를 다시 강렬하게 체험함으로서, 이를 해소하는 목적으로 행해지는 심리 치료와 그 결과를 뜻한다.
  • 코스트코 . . . . 4회 일치
          * [[도매점]] 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어, 점포 운영비와 판매비, 관리비를 절감하고 대 가격을 낮춘다.
          * 점포가 매장과 창고를 겸하고 있다. 매장이 넓으며, 상품은 마치 창고에 그대로 쌓아놓은 듯한 형태가 많다. 또 판매하는 상품이 여러 묶음 단위로 되어 있다.
          * [[회원제]]를 실행하고 있어, 기초 구매력을 갖춘 회원에게 저가 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 . . 4회 일치
         [[액티비전]]에서 발매하는 [[FPS]] [[게임]] 시리즈. 원래 [[제2차 세계대전]] 배경의 FPS로 시작했다가 현대전을 다룬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가 성공하며 배경 시간대가 미래로 가고있다. 결국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에서는 [[우주]] 진출.
          트레이아크 제작.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후의 2차대전 배경작. [[태평양 전쟁]]과 [[독소전쟁]]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트레이아크 제작. 전작인 월드 앳 워에서 이어지는 작품이다. [[베트남 전쟁]] 시기 미국의 비밀 작전을 다루고 있다.
          인피니티워드 제작. 전작 모던 워페어 2에서 이어지는 미국과 러시아의 전쟁, 그리고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음모를 소재로 하고있다. 모던 워페어 스토리의 결말.
  • 콩고릴라 . . . . 4회 일치
         황금빛 털을 가진 전설의 황금 [[고릴라]]이며 몸은 고릴라이나 정은 인간인 고릴라 히어로다.
         황금 고릴라의 몸에서 뛰어난 체능력, 힐링팩터를 발휘한다. 이전에는 마법 반지를 문질러서 황금 고릴라와 정을 교대하는 방식이라 이 당시에는 몸을 교대하면 원래 몸에는 고릴라의 정이 들어갔다. 이후 그의 인간 몸은 사망했으며 그는 고릴라의 몸에 남게 되었다.
  • 타타리 . . . . 4회 일치
         불이나 영혼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가 인간에게 저주를 내리는 것. 비슷한 저주의 개념으로서 노로이(呪い)가 있다.
         노로이와 타타리의 차이점은, 타타리는 불이나 요괴에 의한 처벌 등 재난 발생이 예견되고 불가피한 경우를 뜻하며, 노로이는 어떤 주체가 저주를 하는 행위에 의하여 성립되는 것으로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념이 겹치는 경우도 많다.
         주로 특정한 지역의 산림, 전답, 택지가 건드리면 타타리를 받는 곳으로 여겨졌다. 목이나 영목 같은 나무, 동물 역시 타타리를 받는 대상으로 여겨졌으며, "고양이를 죽이면 7대가 저주(타타리)를 받는다."는 말도 존재한다.
  • 태보 . . . . 4회 일치
         태권도와 복싱의 동작을 사용하여, 에어로빅처럼 음악에 맞춰 춤추듯이 움직이고 동작을 반복하여 트레이닝을 한다. 태권도와 복싱의 동작을 쓰기 때문에 운동만이 아니라 [[호술]]로도 쓸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다만 어디까지나 동작만 연습하는 것이고 실제 대련 프로그램은 없기 때문에 무술로서의 성격은 희박하다.--대 빌딩은 파괴할 수 있다.--
  • 토리코/358화 . . . . 4회 일치
          * 네오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죽은 적도 있지만 "압도적인 적"에 의해 죽은 적도 있는데, '''이 중 돈 슬라임이나 사천왕의 구르메 악마로 보이는 존재'''도 있다.
          * 지로와 대치 중인 블루 니트로는 '''"질량 보존의 법칙처럼 구르메 세포가 형성된 생물은 구르메 에너지를 가지며 육이 죽더라도 언젠가는 부활한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러나 '''네오에게 먹힐 경우엔 완전히 소멸하며 부활하지 못한다.''' 이것이 네오의 진정한 두려움이라고 한다
          * 그러나 지로는 "네오에게 진정한 공포를 가르쳐주겠다"며 변을 멈추지 않는다
         - 미도라. 자을 회유하려는 죠아에게.
  • 토리코/360화 . . . . 4회 일치
          * 코마츠와 사천왕 일행은 제 2 대륙으로 향하고 있다.
          * 코마츠는 자기 시간 기준으론 몇 십만년 만이라고 감격하다 이제 정적으로는 자이 토리코보다 한참 연상이라며 도야가오를 짓는다.
          * 스타준은 자이 보초를 서는 사이 얼른 먹으라고 하는데 코마츠는 "모두 같이 먹기 위해 가져온 것"이라며 함께 먹게 한다
  • 토리코/361화 . . . . 4회 일치
          * 스타쥰은 어나더를 먹고 자이 찾아오던 기억을 되살리는데...
          * 어나더를 먹은 스타쥰은 그 사실을 기억해내지만 토리코는 모르고 있다
          * 토리코가 식사를 마치려 할 때 코마츠가 "남은 것이 있다"며 통조림을 꺼내는데, 전에 8대륙을 통과할 때 얻었던 '''황금색 통조림'''(금관두)이다.
          * 통조림의 내용물에 대해서 여러가지 설이 충돌하고 있다. GOD라는 설부터, 이전 네오의 일부를 봉인한 것, 센터 등등.
  • 토리코/365화 . . . . 4회 일치
          * 블루 니트로들도 혼의 힘을 다 한 반격을 가하지만 지로는 끄떡도 없다.
          * 블루 니트로는 그 가공할 힘을 '''팔왕이나 구르메 세포의 악마에 비견'''한다. 하지만 지로는 '''"재생기관"을 가진 인간'''인데, 인간의 몸임에도 '''"어둠의 세포"'''가 농축되어 있다는데...
          * 지로는 자이 '''"낭왕 기네스"가 주워다 기른 아이'''임을 밝힌다. 어렸을 때부터 '''기네스가 레드 니트로를 잡아다 먹여왔고 그 결과 지금의 지로'''가 되었다.
          * 지로에게도 "어둠의 세포"가 농축되어 있다는 말이 나왔는데, 이건 전회에 나왔던 "세포의 색" 떡밥과 관련있을 가능성이 높다.
  • 파일 드라이버 . . . . 4회 일치
         파일 드라이버 계열의 기술은 인간의 급소인 정수리를 직격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성이 높다. 파일 드라이버의 충격으로 목이 부러져서 즉사하는 경우도 있다.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 같은 기술은 이 때문에 언듯 보기에는 정수리를 바닥에 내리찧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의 허벅지로 상대방의 머리를 잡아서 바닥에 부딯치지 않도록 배려를 한다.
         전일본 프로레슬링 출으로서, 프로레슬링 NOA를 개양하여 사장 겸 레슬러로 활동하던 미사와 미츠하루가 경기중 파일 드라이버를 맞아 척추단열로 사망한 사례가 있다.
  • 패드립 . . . . 4회 일치
         悖ad lib. 상대방의 부모를 희롱하는 말을 뜻하는 조어.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검정 고무]]에서의 패드립성 대사가 인터넷에서 유행을 탄적이 있다. [[https://youtu.be/FoWK588dEDQ|보러가기.]]
         [[분류:조어]]
  • 풍진 . . . . 4회 일치
         발열, 발진, 림프선 종양 등이 발생하는 바이러스 성 질환. 임 20주 이내에 풍진에 감염되면 생아가 태아 풍진 증후군에 걸릴 우려가 있다. 백이 존재하며, 치료에는 해열제 등으로 대증요법을 쓴다.
  • 프릭쇼 . . . . 4회 일치
         특이한 외모, 체를 가진 [[장애인]]들을 보여주는 구경거리.
         [[미국]]에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서 성행했다. 주로 카니발(순회 서커스) 등에서 흥행이 이루어졌다. 프릭쇼에서는 특이한 외모를 가진 장애인들을 있을 수 없는 '괴물'을 보는 시선으로 바라보았고, 이들이 쇼를 하는 것을 감상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폭행]], [[학대]] 등의 [[가혹행위]]가 벌어지는 경우도 있었다. 반대로 프릭쇼에 출연해서 많은 명성과 돈을 얻은 장애인도 있다.
         시간이 흐르고 장애인 [[인권]]에 대한 관심이 향상됨에 따라서, 점차 쇠퇴하게 된다. 하지만 많은 국가에서 여전히 이런 프릭쇼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실 인권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장애인들이라고 의사표현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이 직접 보여주면서 돈을 벌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특별히 제제할 이유가 없는 것도 사실.
  • 하이큐/210화 . . . . 4회 일치
          * 그런데 흘러나온 공이 다른 볼보이를 맞고 코트로 굴러가는데, 스파이크를 마친 선수가 밟을 뻔 한걸 간히 잡는다.
          * 한편 전일본 유스에 참가한 카게야마는 배구 전용 체육관의 첨단 시설에 감탄하고 있다.
          * 히나타는 여전히 홀로 연습하고 있는데 중학시절 뒤쳐져 있던 트라우마를 회상하며 "멈춰서면 안 돼"라고 자을 몰아붙인다.
          * 와시죠 감독은 볼보이라고 못박으면서도 히나타에게만 엄하게 대하는 등 의식하고 있다.
  • 하이큐/220화 . . . . 4회 일치
          * 나게 달려온건 좋았으나 정작 부실키도 체육관키도 없는 두 사람
          * 그가 말하는건 호시우미. 장이 170cm에 불과하고 월간 배구에 실린 적도 없지만 합숙 멤버 중에서도 탑클래스라고 주저없이 말한다.
          * 타나카를 따라 부실로 향하는 계단에서 카게야마는 히나타에게 "너는 훨씬 뛸 수 있다"는 말을 건진다.
          * 훈련이 끝나고 히나타는 카게야마에게 "더 뛸 수 있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묻는다.
  • 하이큐/236화 . . . . 4회 일치
         >정을 차려보면 돌아가는 버스 안.
          * 양측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공방. 공은 수 차레 양 진영을 오가며 화려한 랠리가 이어진다. 이쯤에서 츠바키하라가 승부수를 던진다. 높이 공을 띄우며 테라도마리의 스파이크를 준비한다. 카라스노는 츠키시마를 주축으로 세 명이 블록에 나선다. 이미 츠키시마에겐 테라도마리의 특징과 습관에 대한 파악이 끝났다. 높이도 파워도 초고교급이지만 코스는 대각선으로 편중되는 경향이 있다.
          *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히나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코스를 정확히 꿰뚫어 봤다. [[우카이 케이]] 코치는 요행으로 그 자리에 있던게 아니라 정확히 상황을 파악하고 "잡으러 간 것"이라고 평한다.
          잡으러 간 것까진 좋았지만 한 발 차이로 제대로 리시브가 안 되고 가슴팍으로 스파이크를 받아버리는데, 아무튼 받긴 받았다.
  • 허드슨 대학교 . . . . 4회 일치
          * '''미국 픽션의 5대 병 대학'''. '''10/10으로 허드슨 1위.''' http://www.salon.com/2011/07/22/fictional_colleges/
         DC 코믹스의 허드슨 대학은 1969년에 배트맨(The Batman) 코믹스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딕 그레이슨]](로빈, 나이트윙)이 이 학교에 다녔던 것으로 묘사된다. 1984년 New Adventures of Superboy 코믹스에서는 슈퍼맨 클락 켄트가 이 학교에 다닐 것을 고려하는 묘사가 있다. 즉, '''[[슈퍼맨]]도 거부한 대학'''이다(…).
         하도 자주 등장하다보니까 허드슨 대학은 로 앤 오드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악명 높은 장소로 찍혔다. 심지어 제작진도 이걸 알고 있어서, 프로듀서가 "당이 절대로 배우거나 가르치러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엄청나게 높은 범죄율(It is the one place you never want to go to school or teach at. Very high crime rate.)"라고 발언했을 정도.
         참고로 로 앤 오더 만이 아니라 은근히 범죄극에 등장하여 흉악사건의 무대가 되는 경우가 많다. 등장한 작품으로는 캐슬, 블루블러드 등이 있다. 의외로 코스비 가족에도 등장했던 모양.
  • 화장실의 하나코 씨 . . . . 4회 일치
         [[일본]]의 [[도시전설]]. 화장실에 나온다는 여자아이의 '유령'. 3칸째의 하나코 씨(3番目の花子さん)라는 명칭도 있다.
         화장실의 하나코 씨란, 학교의 화장실에서 '특정한 행동'을 했을 경우, 하나코 씨라는 유령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는 지역, 학교마다 차이가 있다.
         그런데 그것을 청소부 아저씨가 목격하였고, 어머니가 찾아와서 무서운 얼굴로 딸이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자 아저씨는 이쿠코가 화장실 개인실 안쪽 세번째 칸에 있다고 말해버렸다. 어머니는 무서워하는 이쿠코를 데려갔는데, 다음날 아침 가족은 동반자살한 사체로 발견되고 말았다.
          * 『학교의 무서운 이야기 하나코 씨가 왔다』는 단편 연작 애니메이션이 있다. 하나코 씨가 괴담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이야기지만, 사실 도와주지 않기도 한다.--일해라--
  • 후쿠오카 예비교생 살인사건 . . . . 4회 일치
         피해자 키타카와 히카루는 구마모토 현 아사쿠사 시(熊本県天草市) 출이다. 현지에서는 수재로 평판이 좋아, [[진학교]]로 알려진 현립 구마모토 고등학교(県立熊本高)에서 공부를 했으며, 댄스부에 소속되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검도]]를 배워서 검도 2단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검도부 단체부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2015년 봄에는 [[도쿄대학]]에 응시했으나 실패하여, 후쿠오카 시내에서 동생과 같이 살고 [[예비교]]에 다니며 공부를 했다.
         범인 소년은 키타카와 히카루와는 같은 구마모토 현 출으로 다른 학교를 나왔다. 평소 친구에게는 "키타카와 씨를 좋아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고 한다. "(키타카와 씨에게) 바보취급 당했다."고 경찰에 설명하기도 했다. 피해자의 오빠도 "교제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라고 부정하였다.
         범인 소년은 사립 남자 기숙사에 입주하여, 방향이 키타카와의 집과는 정 반대였기 때문에 미리 [[흉기]]를 준비하여 계획적으로 습격했을 가능성이 있다.
         피해자의 아버지 키타카와 요우지(洋二)는 2월 29일, 후쿠오카 현경을 통하여 "가족에게 보물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일로 매우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했다. 딸에 대하여 "어린 시절부터 너무나 노력을 많이 하고, 자보다 타인을 우선하고 참을성 많은 딸이었습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솔선하여 공부나 스포츠에 남다른 노력가였습니다. 고집도 부리지 않고 부모와 형제를 소중하게 하는 상냥한 딸이었습니다."라고 자필로 코멘트 하였다.
  • 히나마츠리 . . . . 4회 일치
         [[일본]]에서 여자아이의 성장을 축하하는 날. 양력 3월 3일에 실시한다. 과거에는 음력 3월 3일에 실시했다. 지방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경우도 있다.
          * 히나 인형(ひな人形) - 히나마츠리에 장식하는 인형. [[헤이안 시대]]의 궁중 의상을 모델로 하고 있다.
         히나마츠리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다. 헤이안 시대에는 인형 놀이로서 행해지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에도 시대에 장식물과 놀이로서의 의미 이외에, 인형이 대역이 되어 재액을 대 받아낸다는 주술적인 의미가 포함되었다. 에도 시대에 일본 전국에 널리 퍼진 풍속이 되었다.
  • 2016년 남양주 폭발사고 . . . . 3회 일치
         다리 아래의 지하 공사현장에서 작업 직전에 튀어나온 철근을 절단하는 철근 용단작업을 하던 도중에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폭발 충격으로 상부에 있던 사망자 1명이 바깥으로 튕견가ㅏ 숨졌으며, 3명은 15미터 아래의 지하에 고립되었다가 시으로 발견됐다.
         심모씨 등 3명은 중상을 입어 전 3도 화상이 되었고, 안씨 등 5명은 오전 동안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한다.
  • 3월의 라이온/124화 . . . . 3회 일치
          * 그는 키리야마가 체능력도 높고 명석하다며 "꼭 이기고 싶다"고 전의를 불사른다.
          * 미스미는 부담스러워하며 옆 반상에만 경쓰면 자기가 대국하는 타나카씨에게 실례라고 생각하는데
          * 그리고 이 대국엔 저쪽에 없는게 있다고 말하는데, 미스미는 "정석을 말씀하시는 겁니까"라고 감격한다.
  • DV . . . . 3회 일치
          * 정적 DV :
          * 가계 관리를 모두 혼자서 쥐고 있다.
          * 혹은 자은 일하지 않고, 배우자에게만 노동을 강요한다.
  • Daisy Bell(Bicycle Built For Two) . . . . 3회 일치
         멋진 결혼식을 할 수 없고 마차를 장만할 수도 없지만 함께 자전거를 탈 수는 있다며 청혼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컴퓨터]]가 처음으로 부른 노래로 알려져있다. [[https://youtu.be/41U78QP8nBk|들으러 가기]].
  • EM 드라이브 . . . . 3회 일치
         원불 형태의 밀폐형 챔버에 빛 입자와 극초단파(마이크로웨이브)를 쏘면, 원뿔의 넓은 쪽으로 튕겨 흐르면서 추력이 발생한다. 물리학의 기본 법칙인 운동량 보존의 법칙을 위배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으며, 당초는 [[상온핵융합]] 같은 여러 황당한 가짜 발명 가운데 하나 정도로 여겨졌으나, NASA의 연구 결과, EM 드라이브는 [[진공]]에서도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 EM 드라이브의 작동은 워프 버블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 Europa Universalis 4 . . . . 3회 일치
         [[스웨덴]]의 게임 제작사인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에서 만든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시리즈인 Europa Universalis 시리즈의 4번째 게임. 보통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Crusader Kings 2]]와 비교되는 편이 많으며, 실제로도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유사하다~~당연하지 둘다 같은 제작사니깐.~~[* 엔진이 클라슈비츠로 같은게 가장크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크킹은 유저가 '''통치자'''에 입장에서서 자기 가문원을 늘리면서 확장해가는 방식이라면 유파는 유저가 말그대로 나라하나를 통째로 경영해가는 느낌이라는 것정도...?~~그러니깐 크킹이 1인칭 주인공 시점이라면 유파는 전지적 작가시점이라는 것이다~~
         [[Europa Universalis 4/공략/대륙]]
         제작사가 와패니즈로 유명하다(...) 일본의 왠만한 다이묘들은 전부다 있으며, 몇몇 다이묘들은 서양에서 유명한 명군들보다 능력치가 높기도 하다. 거기다가 일본한테 붙어있는 사기 전통인 규율[* 쉽게 말해서 공격력+방어력. 규율이 높을수록 한번의 전투로 더 많은 상대군사를 잡을수 있고 더 늦게 패주한다.] 10%는 진짜(...)~~조선하면서 이것때문에 고통을 몇번 받은건지...~~[* 프로이센이 이념을 다열어야 규율 7.5%다. 이쪽은 개교개종을 반드시 하게되있기에 2.5%추가되서 10%긴 하지만.]
  • Europa Universalis 4/공략/아시아 . . . . 3회 일치
         '''짐은 무위의 도로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 -만력제'''
         이게임시작지점에서 가장 많은 땅덩어리를 지니고 있으며, 가장 높은 총개발도(developement)를 지닌 국가. 상당히 많은 고유시스템을 들고있는데, 고유 팩션인 천조국 체제를 지니고 있는데 관료, 사원, 환관이 행정, 군사, 외교를 담당하고 있으며, 각 팩션의 영향력이 가장 높을경우 그 팩션이 보너스를 주는 형식이다. 그리고 고유 정부체제인 천조국(Celestial Empire)체제를 지니고 있는데, 기술비용과 안정도 비용을 10%줄여주며, 모든 땅의 수입이 반이된다. 천명이란 시스템으로 반란도를 5줄여준다. 만약에 정통성이 70이하이거나 안정도가 음수가 될경우엔, '천명을 잃음'이 뜨면서 천명의 보너스가 사라지고 반란도가 5상승해 최종적으로 반란도 10이 늘어난다(...) 거기다가 중국계 문화권이 엄청 세분화되어 천명한번 터질경우엔 오나라, 촉나라, 연나라, 제나라등 소국들이 죄다 반란일으키고 독립해 춘추전국시대를 만들기도 한다...~~안습~~ 내적 완결성등 명한테 들어있던 수많은 디버프들이 전부 사라져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여전히 천명이란 고유시스템덕에 빵빵터지는 반군들을 맛볼 수 있다(...) 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서구화를 하도록 하자
         난이도는 상당히 쉽다. 실제역사대로라면 조선이 남만주를 먹는 즉시 명나라에서 견제가 들어오겠지만 이게임에서는 그런게 없다보니(...) 초반애 훈춘(hunchun)이나 헤투 알라(Hetu Ala)정복 미션을 받고 남만주를 먹고난뒤, 지린에 클레임을 걸고 먹어둬서 지린노드를 장악하면 된다. 다만, 예전에는 조선과 명에 역사적 친구 보정이 있어서 명과 동맹을 걸고 편하게 건주여진과 해서여진을 집어삼킬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 보정이 삭제되어 명과의 관계도를 미리미리 올려둬서 침공의 가능성을 줄여둬야 할것이다. 결국 조선의 난이도는 명이 얼마나 빨리 갈라지느냐에 있다. 명이 초반에 천명이 터져서 조각조각 갈라진다면 게임은 굉장히 쉬워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당히 고달픈 난이도가 될것이다.
  • HMMWV . . . . 3회 일치
         군용 차량이니만큼 튼튼하고 잘 굴러다니도록 만들었다. 도하도 가능하며 특수한 장비를 사용하면 더욱 깊은 물도 도하할 수 있다.
         수많은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구급차 버전, 픽업트럭 버전, TOW 탑재 버전……. 이외에도 추가 장갑을 야전에서 탈부착할 수 있다.
         주한미군 기지 근처에서 가끔씩 돌아다니는걸 볼 수 있다.
  • K리그 . . . . 3회 일치
         역사적으로 K리그는 1983년 탄생한 [[수퍼리그]]를 전으로 한다. 이 당시에는 아직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없었기 때문에 대한축구협회(이하 KFA)의 주도로 대회가 탄생하였으며 완전한 프로리그는 아니었다. 총 5개 팀이 참가하였고, 이 중에서 완전한 프로팀은 유공(現 제주 유나이티드), 할렐루야 두 팀 뿐이었고, 나머지 세 팀은 실업팀이었던 국민은행, 포항제철(現 포항 스틸러스), 대우(現 부산 아이파크). 물론 이 세미프로팀들도 당시에는 프로전환을 고려하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실업팀(=세미프로)이 더 많았던 리그임은 사실이다. 또한 참가팀 자체가 적었기 때문에 승강제는 애초에 구성하기도 불가능했다.
         시작은 5개 팀이었지만 어쨌거나 참가팀 수는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1994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조직되고나서부터 KFA가 운영하던 때보다 좀 더 세심하게 "프로"리그를 구성하게 된다. 또한 이 시기를 기점으로 상당한 잡음이 생기긴 했으나 본격적인 지역연고정착에 대한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월드컵 유치와 관련하여 축구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기 시작한다. 또한 대우 로얄스와 성남 일화,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이 ACL의 전인 아시아 클럽 챔피언쉽(ACC)를 돌아가며 제패하는 등, 아시아 최상위 리그임을 증명하기 시작했다.
         위와 같은 조건은 2014시즌에 정리된 이후, 2016시즌까지 유지되고 있음으로써 클래식과 챌린지의 승강구조가 안착되고 있다.
  • MythTemplate . . . . 3회 일치
         ## == 부속화 ==
         ## === ===
         [[분류:화]]
  • QTE . . . . 3회 일치
         안 하면 죽을 수도 있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몇몇 작품의 최종부는 QTE로 이루어져있다. 안하면 최종보스에게 죽는다.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는 메인 스토리 중간중간에 QTE가 들어있다. 실패할 경우 위험한 경우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해주는 "죽음의 감각"을 강제로 발동시킨다.
  • Y2K 버그 . . . . 3회 일치
         미국의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Y2K에 대해 설명하는 사이트를 공동으로 개설하였으며[*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9051000099107012&ed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9-05-10&officeId=00009&pageNo=7&printNo=10363&publishType=00010|매일경제 1999년 5월 10일 기사,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국내 컴퓨터 업계 또한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였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8060800329109001&ed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8-06-08&officeId=00032&pageNo=9&printNo=16453&publishType=00010|경향문 1998년 6월 8일 기사,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에서는 등장인물인 호머가 Y2K 대비를 하지 않아 [[https://youtu.be/NGUNOKREcvs|세상이 멸망하는]] 에피소드가 방영된 적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15344931|중앙일보 - 지난 문 보기-1999년 12월 31일 7면 - 'Y2K 종말론'과 꽃미남 밴드]]
  • 가면부부 . . . . 3회 일치
         부부관계는 차가워졌고, 이미 애정은 없지만 이혼하지 않는 상태. 약 30%의 부부가 가면부부에 가까운 경향을 가지고 있다고 답변했다.
         부부나 가족보다 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에게도 나타난다. 이미 불륜, 외도를 하고 있지만 그 사실을 덮어놓고 있는 경우도 있다.
  • 가치제이 . . . . 3회 일치
         반댓말로 엔조이제이(エンジョイ勢)가 있다. 이들은 게임에서 점수나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즐기는 것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지니고 있다.
         가치(ガチ)는 속어로 진심, 진지함을 뜻한다. 세이(勢)는 '세력'이라는 뜻인데, 일본어에서는 무리, 군단을 뜻한다. '진심 군단'이라고 볼 수 있다.
  • 감정없는 존재 . . . . 3회 일치
         어찌보면 [[장르문학]]에 있어선 [[오즈의 마법사]]처럼 이성과 감성이 일부 결핍되어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이런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모습이 확장되어가며 정립된 캐릭터성으로 볼 수도 있다.
         생각보다 별로 특별한 것은 아니다(…). [[정병원]]에서 비교적 높은 확률로 흔히 볼 수 있다. 이들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인생]]에서 뭔가를 해야 한다는 [[의욕]]이 없어서 많은 시간을 [[침대]]에 누워서 지낸다.
  • 개인용 웹페이지 저장 서비스 . . . . 3회 일치
         웹 아카이브와 같은 목적을 지니고 있으며, 웹페이지 하이퍼 링크가 깨지는 경우에 대비해서 만들어져 있다.
          자이 캡쳐한 것을 id로 로그인해서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구글 아이디로도 로그인이 된다.
          일본어 웹에서 주로 널리 쓰이는 서비스이다. "어탁"이라는 말이 이런 서비스를 지칭하는 대명사가 되었을 정도. 일정 간격으로 데이터를 삭제하고 있다.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는 일부 서비스는 유료이다.
  • 거대로봇 . . . . 3회 일치
         사실 굳이 따지자면 극중 분위기의 차이라 볼 수 있다. [[마징가Z]]는 [[슈퍼맨]] 등 [[슈퍼히어로]]가 연상케되는 활극, [[기동전사 건담]]은 진지하고, 무거운 전쟁물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그러나 이것도 정말 '''굳이''' 따지자면 그렇다는 말. 마징가에서도 무겁고, 진지한 연출을 볼 수 있고, 건담에서도 흔히 말하는 리얼리티와는 다른 요소를 볼 수 있다.[* 리얼로봇보다는 슈퍼로봇에 가까운 활약이라던가. 애초에 2족 보행 거대로봇 자체가 리얼리티나 현실성에 부합하지 못한다.] 구분하는 사람 지치게 만든다는 것이 괜한게 아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8화 . . . . 3회 일치
          * 주인공을 바꾸고 싶지 않았던 키리에는 스승을 등장시키는 대 적당히 위기를 부여하도록 조율했다.
          * 그러나 몇 분 만에 굳어 버리는데, 키리에는 어두운 숲에 트라우마가 강해서 연상할 수가 없었던 것.
          * 키리에의 코마루 의존이 위험수준으로 향하고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1화 . . . . 3회 일치
          * 나하던 실핀은 곧 침울한 표정을 짓는데 사실 그 시절엔 "오빠와 놀았다"기 보단 "오빠가 게임하는걸 보고 있었다" 정도로 오빠와 접점이 적었기 때문.
          * 그 내용 중엔 소장 중인 게임의 정보도 개재되어 있다.
          * 거기엔 "컴플리트에요! 알렉스&실핀"이고 씌여있다.
  • 검은 조직 . . . . 3회 일치
         정말 무서운 점은, '''어차피 얘들이 딱히 없어도''' 코난 월드에서 살인은 일상사이며, 이치는 정기적으로 살인범을 잡고 다녔을 것이고, 얘들이 없어진 뒤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애초에 작중에서 '''검은조직이 죽인 사람보다 그냥 일반인이 빡돌아서 죽인 사람이 훨씬 더 많다.'''--잡든 말든, 딱히 변하는건 없다.--
         오히려 검은 조직은 상당히 중하게 처&보기에도 수상한 분위기가 감돌지만, 이 동네의 일반 살인범은 아무리 봐도 멀쩡해보이던 인간이 갑자기 분노하면 트릭을 써서 사람을 쓱싹 해치우기 때문에 더욱 무섭다.
  • 고독사 . . . . 3회 일치
         고독사가 일어나고 일주일 이상 지나면 [[시체]]가 부패하여 방 내부의 상태가 상당히 심각하게 되므로 부동산 회사에서도 문제시 하고 있다.
         고령화, [[핵가족]]화, 도시화로 인한 지역 커뮤니티 단절 등이 고독사가 증가하는 원인으로 여겨진다. [[일본]]에서는 1990년대 [[한대지진]] 이후에 문제가 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 붕괴와 경제불황에 따라서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 고무장갑 . . . . 3회 일치
         [[문자]] 그대로 [[고무]]를 써서 만든 장갑. [[설거지]]와 [[김장]] 등 일상 생활에 쓰는 빨강 고무장갑과 실험 및 의료에 사용되는 고무장갑이 있다.
         후자의 경우 흔히 라텍스 재질. 다만 라텍스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도 있어서 무라텍스 장갑도 있다.
         어느쪽의 고무장갑이건 착용할 때, 벗을 때에 착용자를 힘겹게 만드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다보니 빨강 고무장갑을 구입할 때에 딱 맞춰서 사지 않고 일부러 조금 큰 사이즈를 사기도 한다.
  • 공산당 지도 원리 . . . . 3회 일치
         이 공산당 지도 원리는 공산당을 법률과 정부 위에 놓는 '독재집단'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유럽 국가에서는 민주화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헌법에서 '삭제'되면서 민주주의 국가로 변화하게 되었다.
         현재에도 북한, 베트남, 쿠바, 라오스 등의 헌법에는 공산당의 지도 원리가 명시되어 있다. 중국의 경우는 헌법에는 '노농연맹'으로 되어 있어, 공산당이 아닌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中国人民政治协商会议)가 지도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으나 이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공산당이 지도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마찬가지이다.
         공산주의의 결정적인 반민주적 요소이다. 소련의 영향을 받은 현실사회주의 국가에서는 공산당 지도 원리를 강하게 밀어붙였으나, 몇몇 사회주의 운동가들은 이에 비판적이었다. 이러한 주장을 펼친 인물로는 [[카를 카우츠키]]나 [[로자 룩셈부르크]], --소련에서 쫓겨난 이후의-- [[레프 트로츠키]] 등이 있다.
  • 규동 . . . . 3회 일치
         비슷한 종류의 요리로 소고기 대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부타동, 장어구이를 사용하는 우나기동 같은 것들이 있다.--동 시리즈--
         일본 사회에서 규동은 바쁜 사람이 빨리 끼니를 때우는 용도로서, 일종의 [[패스트 푸드]] 같은 위치에 있다.
  • 그린 랜턴 . . . . 3회 일치
         앨런 스콧을 말한다. 정확히는 지구에서 처음 등장한 그린 랜턴이란 의미이며 그 힘은 마법과 관련이 있다.
         메인스트림과 관계없는 외전 만화도 있다. 이중에는 [[슈퍼맨]]이 파워링을 얻는 경우도 있다.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 . . . 3회 일치
         특징은 일상 속의 [[거대로봇]]이란 점. 커봐야 10m 정도이지만 거대한 로봇이 거리에서 어렵지않게 볼 수 있는 건설기계처럼 묘사되고, 그러한 것에 어색함이 없는 높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
         [[철인 28호]]를 연상케하는 요소가 있다. 주역기인 잉그램은 등장 초기만 해도 다른 레이버들보다 앞서는 성능의 형기체였는데 내용이 진행되면서 잉그램보다 더 우수한 성능의 레이버가 등장하는 묘사는 [[철인 28호(로봇)|철인 28호]]와 닮았다. 심지어 잉그램의 대표적인 라이벌인 그리폰은 블랙 옥스처럼 검은 색에 굉장한 전투력을 발휘하는 적이다.
  • 나고야 대학 여학생 살인사건 . . . . 3회 일치
         2014년 12월 7일, [[나고야 대학]]에 재학중인 여학생이 77세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 범인은 [[나고야 대학]]에 진학중이던 여대생 오오우치 마리아(大内 万里亜)이다. 범인은 평소 얼굴을 알고 지내던 피해자 모리 토모코(森外茂子,77세 여성)를 자의 아파트에 불러들여서, 방 안에 보관해두던 [[도끼]]로 공격했다. 하지만 몇번을 때려도 피해자가 죽지 않자, 피해자가 하고 있던 [[머플러]]를 빼앗아서 목을 졸라서 살해했다. 이후 피해자의 시체를 욕실까지 끌고 가서 세면대에 방치하고, 「마침내 했다.(ついにやった。)」고 [[트위터]]에 보고하며 휴대폰으로 시을 찍어서 올렸다.
         모리 토모코는 [[기독교]] 계열 종교의 자로서, 종교 권유에 열성적이었다고 한다. 본래 모리 토모코와 오오우치 마리아가 만나게 된 계기는 모리 토모코가 종교 권유를 위하여 오오우치 마리아의 집을 방문한 것이 계기였다. 문조차 열어주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오오우치 마리아는 문을 열어줬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도 들어주고, 살해되기 얼마 전에는 휴대폰 번호도 가르쳐줄 만큼 가까이 끌어들였다고 한다.
  • 나비야 꽃이야 . . . . 3회 일치
         일본어 관용구. 부모가 아이를 지극히 귀여워하는 모습을 뜻한다. 같은 뜻의 단어로 '「치야호야(ちやほや)」'가 있다.
         확실한 기원은 없지만 가장 오래된 용래는 [[마쿠라노소시]]에 있다. 비슷한 시기에 [[겐지모노가타리]]에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이미 헤이안 시대에는 관용적으로 널리 쓰이는 표현이었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0화 . . . . 3회 일치
          * "당이 직접 워프 시켜 달라"고 요청하자, 자은 아직 워프계 능력을 잘 다루지 못한다고 말한다.
          * 올 포 원은 그를 막아서며 토무라에게 "너는 더 성장할 수 있다"며 어서 도망치라고 한다.
  • 니세코이/212화 . . . . 3회 일치
         * 치토게는 "정말로 예쁘고 안심이 되는 사람이다. 그런 여자애가 옆에 있다는거에 감사해야 한다. 좀 더 경써라"고 말한다
         * 그런 말을 하고 들를 곳이 있다며 먼저 돌아가는데, 이후 치토게가 학교에 나오는 일은 없었다.
  • 니세코이/218화 . . . . 3회 일치
          * 유이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수장한 사람을 정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하지 않았던 거라면서도, 한편으론 자을 골라주길 바라며 말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 가짜연인인건 아무래도 좋지만 "다른 여자와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는 것"까지 알고 있다.
          * 그는 치토게가 사라진 이유도 알고 있지만 이대로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채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 니세코이/219화 . . . . 3회 일치
          * 이치죠도 나름대로 장점이 있는 남자고 정적으로 강하다며 당사자들이 직접 만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 마리카는 한 번 더 자을 골라주지 않겠냐고 하지만 이치죠는 결국 미안하다고 답한다.
          * 작가가 탈락 히로인들을 두 번씩 죽인다며 욕을 먹고 있다.
  • 니세코이/220화 . . . . 3회 일치
          * 오노데라는 어린 시절을 거의 완전히 기억해내며 자과 치토게, 이치죠 외에도 츠구미, 유이, 마리카, 하루가 있던 것도 기억해낸다.
          * 그 말을 들은 치토게는 그림책의 왕자와 공주가 약속을 하고 다시 만나게 됐듯 자들도 그럴 수 있다며 모두와 함께 만나기로 약속한다.
  • 니세코이/221화 . . . . 3회 일치
          * 오노데라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지만 열쇠를 경쓰고 있었다.
          * 오노데라도 자도 쭉 이치죠를 좋아했다고 고백하는데, 이치죠는 "그럼 열쇠는 치토게에게 말해서 받아오겠다"--뭐 임마?--고 말해서 오노데라가 "그러면 치토게가 불쌍하다"고 말린다.
          * 마리카는 "만약 재회했을 때 오노데라와 결혼한게 아니라면 자과 결혼하자"고 어거지로 약속하고 유이는 "언젠가 모두 다시 만나 사이좋게 지내자"고 약속한다.
  • 단기대학 . . . . 3회 일치
         미국의 주니어 컬리지, 혹은 커뮤니티 컬리지에 해당하며, 한국에서는 전문대에 해당. 물론 나라마다 특징이 있으므로 세세하게는 차이점이 있다. 비슷하게 전문대학과 비교되는 ‘전문학교’와 ‘단기대학’은 또 다른 것이므로…. 혼란스럽다.
         이름으로는 짐작하기 어렵지만 단기대학은 주로 여학생이 다닌다. 일본에서 단기대학은 주로 여성의 고등 교육과 직업 교육의 장으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유치원 교사, 보육사. 영양사, 개호복지사 등 지역 대상 전문 직업인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4년도 학생 통계로 보면 교육분야가 37.4%로 비율이 가장 높다. 그 다음은 가사 분야. 통계에서도 여성이 많이 다니는데, 1999년 통계에서는 여학생이 33만 9742명(89.9%)로 대다수를 차지하였다. 2014년 통계에서도 졸업생 58,797명 가운데 "취업을 한 여학생"만 40,901명으로 69.6%를 차지했다.
          *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 [[미우라 아즈사]] : 단기대학 졸업생으로 설정되어 있다.
  • 담배 . . . . 3회 일치
         기호품과 마약의 경계에 선 미묘한 물품. 본래는 북미 원주민들이 의식 등의 목적으로 즐기던 것을 유럽인들이 도입하고 퍼뜨려 전 세계에 널리 퍼지게 된다. 대부분 담배에 불을 붙여서 그 연기를 들이마시는 식으로 즐기지만, 간혹 입으로 씹는 '씹는 담배'나 담배를 고운 분말로 만들어 코로 흡입하는 '코담배' 등도 있다.
         기분 전환 등의 효과가 있지만 그 댓가로 건강을 해친다. 일단 [[발암]] 물질로 분류되어 [[암]]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 우선 담배 연기의 주 성분인 타르부터가 몸에 매우 해로운 물질인데다 그 외에도 담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첨가한 첨가물들이 더욱 더 몸에 해롭게 작용하고, 미량이지만 방사성 물질도 들어가 있다. 거기에다 의존성도 있어서 담배를 일단 피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대중매체에서 유명인이 담배를 멋들어지게 피우거나 하는 장면을 보고 영향을 받아 흉내내 보는 사람도 종종 있다. ~~현실은 연기 때문에 민폐이고, 담배 피우면서 목에 끓어오르는 가래 때문에 주변에 가래를 퉤퉤 뱉어서 또 민폐~~
  • 대군 . . . . 3회 일치
         창작물에서는 대군을 이끌고 가면 패배하는 [[클리셰]]가 있다.(…) 사실 대군으로 소수의 적을 이기는 것보다, 소수의 아군이 대군을 물리치는 것이 더 극적이기 때문에 이런 묘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물론 현실에서는 기본적으로 대군을 이루는 쪽이 승리할 가능성이 훨씬 높지만, 숫자가 많은 쪽이 무조건 이기는건 재미 없으니까 창작물에서는 묘사가 적다. ~~[[도즐 자비|싸움은 숫자라고!!]]~~
         예외적으로 무로마치 막부의 아시카가 요시미츠가 명나라로부터 일본 국왕(日本 國王)으로 칭해진 사례가 있다. 하지만 명나라에 보내는 국서 외에는 이러한 명칭을 사용한 적이 없고, 그조차도 후세에 일본 우익들에게 덴노를 놔두고 국왕을 참칭했다고 까였다.
         덴노가 있다는 것은 외부에서도 왠만큼 다 알고 있지만, 덴노에게 실권이 없다는 것도 알만큼 다 알고 있었으므로, "자칭 일본 황제라는 놈이 있대. 근데 이름만 그럴 뿐이지 걔가 다스리는건 아냐."하는 수준으로 인식되고 외부에서는 쇼군이 진짜 통치자로 여겨지고 있었다.
  • 데부 . . . . 3회 일치
         뚱뚱한 사람을 가리키거나, 멸시하며 조롱하는 말. 뚱보, 뚱뚱이라고 번역할 수 있다.
         [[에도 시대]]에 쑥 튀어나왔다는 뜻인 뎃파리(出っ張り,でっぱり)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이는, 「뎃푸리(でっぷり)」나 「데부데부(でぶでぶ)」라는 표현이 있었다. 이 뎃푸리나 데부데부가 명사화 되어, [[메이지 시대]] 이후로 명사로서 「데부(デブ)」가 되었다고 여겨지고 있다.
         또 다른 속설로는 영어 더블 친(Double chin, 이중턱)이 "데부친"이 되어 "데부"가 되었다는 설, 데스 앤 버스트(Death and Burst, 죽음과 폭발)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다.
  • 딴따라 . . . . 3회 일치
         과거 유교적 관습이 남아있던 시대에는 연예인이 그리 좋은 직업으로 여겨지지 않았고 음악을 팔고 웃음을 파는 직업 정도로 취급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비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가수들의 이야기를 보면 노래를 연습하고 있으니 "너 딴따라 될거야?"라면서 부모에게 맞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오늘날에는 연예인의 지위가 향상되고 중요한 문화활동의 일각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비칭은 거의 사장되었고 일부 팬덤에서 적대시하는 연예인 등을 비하하기 위해서나 쓰고 있다. 잘 쓰이지 않게 되면서 비칭으로서의 의미도 점차 '탈색'되면서 몇몇 가수들이 스스로를 '딴따라'로 규정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스스로 딴따라라고 자칭하는 것은 일종의 겸양, [[언더독]] 의식을 드러내는 말이다.
  • 뜨거운 것이 좋아 . . . . 3회 일치
         금주법이 시행되던 1920년대의 시카고, 갱단이 운영하던 비밀 술집에서 연주자로 일하던 조와 제리는 경찰이 습격한 술집에서 간히 도망쳐 나온다. 체포는 면했지만 실업자가 된 이들은 이곳 저곳을 떠돌다가 갱단 보스 스패츠가 자이 운영하던 술집을 밀고한 다른 갱단을 살해하는 광경을 목격한다. 조와 제리 또한 스패츠 일당에게 죽을 뻔했지만 간히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 라마 . . . . 3회 일치
         푹해 보이는 털가죽을 가지고 있다.
  • 레이프 . . . . 3회 일치
         [[라틴어]] rapere 에서 왔다. 이 단어는 제압하다, 유괴하다, 뭔가를 강제로 끌고 가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드물게 현재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었다. 다만 라틴어에서는 이러한 의미로는 stuprare라는 단어가 더 많이 쓰였다. 원시 프랑스어(Old French) rapir를 거쳐서, 영국식 프랑스어(Anglo-French) raper 를 거쳐, 중세 영어에서는 rapen, rappen으로 쓰였고, 현대 영어로 rape가 된다. 노르만어, 스웨덴어, 저지 독일어 등에도 유사한 단어가 있어 이들과의 연관관계도 있을 수 있다고 여겨진다.
          * [[크라우저 2세]]의 특기. 초당 10회 이상 레이프를 연속으로 발음할 수 있다.
          * 레이퍼(Raper) 라는 성씨가 있다(불쌍).
  • 레프카 . . . . 3회 일치
         인더스트리아의 행정국 국장. 나이는 33세. 태양 에너지를 손에 넣기 위해 라오 박사를 쫓고 있다.
         냉혈한 악당이며 그에 어울리게 극중의 악당들 사이에서도 가장 사악한 모습을 보인다. 인더스트리아의 지하 거주민들을 억압하고, 어린 아이인 라나의 목을 조르는 등 정말 사악하다. 약속을 해도 자기가 유리해지면 휴짓조각처럼 내버리며 지키지 않고, 자을 거역하면 부하라고 해도 가차없이 제거.
         라나를 끌고 가면서 짐이 든 가방이 열리는데 이때 쏟아지는 짐에는 칫솔같은 것도 있다. 그나마 인간적인 부분.
  • 로리타 패션 . . . . 3회 일치
         일본에서 로리타 패션의 로리타는 「로리타(ロリィタ)」라고 쓰는 경우가 있다. 이는 소녀애를 뜻하는 「로리타(ロリータ)」와 혼동되지 않으려고 의도적으로 다른 표기를 선택하는 흐름이 나타났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로리타(ロリータ)」라고 쓰는 경우도 많다. 「아오모지계(青文字系)」 혹은 「하라주쿠계(原宿系)」라는 표현도 있다.
         검정색 등 다크 컬러를 중심으로 한다. 고스 문화와 퓨전되어 있다.
  • 로켓레드 . . . . 3회 일치
          본명 조세프 데니소비치. 첫번째 로켓레드로 [[그린 랜턴]] 군단의 [[킬로웍]]과 친구였다. 그러나 정부에 의해 킬로웍을 배하고, 그를 상대로 싸우다 사망했다.
         이외에 로켓레드 #7인 블라디미르 미코얀이 있으며 관련 캐릭터로 [[파이어스톰]]의 협력자인 [[포자르]]가 있다.
         버전에 따라 갑옷 색상이 레드가 없는 것은 아니나 백색이 주력인 것도 있다.
  • 롤 모델 . . . . 3회 일치
         아이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면서 동경하는 대상. 챔피언이거나 프로게이머일 수도 있다. 대개 서로의 부모님의 안부를 묻는다.
         동음이의어로 Role Model이 있다. 자이 본받고 싶은, 동경하는 대상을 뜻하는 말.
  • 마로 . . . . 3회 일치
         이치조 가문이 인물로 삼위(三位)의 관위를 받고 있다. 딱히 별거 없는 3류 악당이지만, 하얗게 분칠한 얼굴에 둥근 눈썹, 붉은 입술이라는 전위적인 화장[* 일본 귀족의 전통 화장이다.], 그 3류 스러운 행동거지에 비해서 미토 고몬이 문장을 내밀고 정체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관위를 내세우면서 버티는 과감한 클리셰 파괴(!)로 인지도가 높다.
         미토 고몬의 문장을 보고서도 "마로는 미카도[* 덴노]로부터 정삼품의 관위를 받은 몸! 도쿠가와 가문의 부하가 아니니라! 마로의 저택에서 이런 난행을 벌이다니! 미카도에게 상주할 것이다!"라면서 버티는 대사의 인지도가 매우 높다.[* 정삼위는 미토 고몬 자과도 동급이므로 일단 이 말은 거짓말은 아니다.]
         아스키 아트로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표정이 가미되어 인기 캐릭터로 군림하고 있다.
  • 마이사카 코우 . . . . 3회 일치
         본인이 직접 자을 소개한 바에 따르면,
         라고 소개하고 있다. 고등학생 때 우연히 손에 든 미츠세류 씨의 '황혼으로 돌아가다'를 읽고 인생이 변했다는 얘기를 하기도.
         작품들이 대체적으로 '투희' 속성 캐릭터를 다수 투입하여 서비스 가득한 연출을 할 때가 많은데, 그렇다고 단순한 뽕빨만이 아닌 나름 진지한 설정과 배경이 깔린 전쟁물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 마츠자카소 . . . . 3회 일치
         본래 [[에도 시대]]까지 일본에서 소는 [[농업]]용으로만 길러졌으나, [[메이지 유]] 이후 서양 문명을 받아들이면서 소고기를 먹게 되었고, 이때부터 마츠자카 지방은 육우의 산지로 유명해졌다. 1958년에 마츠자카 육우협회가 창설되었으며, 1974년 부터 소 한마리를 개체 단위로 관리하기 시작했다.
         [[중국]]에서 상표권 침해 문제를 겪은 사례가 있다.
          * 2009년 3월에 마츠자카시 차원의 문제가 되었는데, 2004년 2월 24일 푸젠성의 한 식품회사가 송판(松阪)이라는 상표를 청하여, 2008년 12월 20일 중국 상표국이 공고하였다. 마츠자카시에서는 2009년 3월 3일 마츠자카소 연락협의회를 통하여 이의를 제기하였으며 시장이 중국을 직접 방문할 계획도 발표했다.
  • 마카나이 요리 . . . . 3회 일치
         마카나이 요리는 요리인이나 종업원들이 자들이 식사를 하기 위해서, 맞춤 재료로 만드는 요리를 뜻한다. 즉, 가게에서 제공되는 식사. 가게에 따라서 사정은 다르다.
         마카나이(賄い)는 식사나 연회의 준비를 한다는 뜻이다. 기숙사 등에서 만들어 내놓는 식사나, 그것을 만드는 요리인을 뜻한다. 여기에서 파생되어 마카나이라는 말이 요리인들이 자들이 먹으려고 만드는 요리를 뜻하게 됐다. 「마카나이 요리」라고 하여, 공이 든 요리를 준비하는 가게도 있다.
  • 맥시멈즈 . . . . 3회 일치
         참고로 DC의 마블 패러디는 이 맥시멈즈가 처음이 아닌것이 이전에도 저스티파이어즈를 통해 마블 코믹스 캐릭터들을 패러디했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 패러디는 이것만이 아니며 마블 역시 DC 코믹스 패러디 캐릭터들이 꽤 있다.
          * 바이킹 - [토르] 패러디. 서리거인족 전사로 이미르가 만든 도끼를 무기로 쓰고, 얼음을 다룰수 있다. 그의 도끼는 슈퍼맨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도 가능.
          * 버그 - [스파이더맨] 패러디. 네개의 팔을 가지고 있다.
  • 메시아 컴플렉스 . . . . 3회 일치
         통속심리학 용어. 자이 '구세주'([[메시아]])가 되어야 한다는 비정상적인 강박관념을 가지고, 비정상적이거나 과도한 행동을 정당화하는 사고방식이다.
         실제 정병리적 사례로는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 등이 있다.
  • 모리오리 족 . . . . 3회 일치
         채텀 제도는 작고 외딴 섬으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뉴질랜드와도 거리가 멀어 외부와의 교류가 어려웠다. 모리오리 족은 [[전쟁]]을 포기하고 공존을 선택했으며, 인구 조절을 위하여 남자 생아를 [[거세]]하는 방법을 썻다. 이로서 인구 과잉을 줄이고 갈등의 소지를 줄일 수 있었다.
         모리오리 족은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하는 전통대로, 모리오리 족은 대표자 회의를 열어서 마오리 족 침략자에게 싸우는 대 평화와 우정을 제안하고 물자를 나눠주고자 제안하려 했다. 그런데 그 제안을 미처 전달하기도 전에 마오리 족이 공격해왔다.
         마오리 족은 모리오리 족이 자들의 [[노예]]라고 선언하고, 반항하는 자는 닥치는 대로 살해했다. 몇일 만에 수백명의 모리오리 족이 살해되었고, 몇년 동안 무자비한 학살이 일어났다. 모리오리 족의 생존자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마오리 족은 [[식인]] 풍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모리오리 족은 문자 그대로 '''잡아먹혔다.'''
  • 모테루 . . . . 3회 일치
         모테루(持てる)는 본래 어떤 물건 같은 것을 '들 수 있다','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여기에서 '떠받치다','지지를 받는다'는 의미가 파생되었으며, 여기서 '사람들이 떠받들어준다','사람들이 지지를 해준다'는 의미가 나와서 인기가 있다는 의미가 파생된 것으로 여겨진다.
  • 문맹 . . . . 3회 일치
         고대에는 문자를 읽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 [[지식인]]으로 여겨져서 문맹인 사람이 아주 많았으나, [[공교육]] 체계가 정착한 나라에서는 문맹이 매우 적게 된다.
         [[미국]]이 원폭을 개발하던 시기, 뉴멕시코 주에 있던 어느 연구소에서는 잡무 처리 담당을 고용할 때 문맹인 사람으로 한정했다. 이는 [[쓰레기]]나 [[휴지]]를 읽고 기밀 사항을 알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아시모브의 잡학 컬렉션, 호시이치 편역]
         대한민국은 문맹률이 낮은 편으로 알려져 있으나, 단순히 읽고 쓰는 게 아닌 어떠한 문장 내용을 읽고 뜻을 파악하는 '실질문맹률'이 OECD 최하위권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준 바 있다.[* OECD와 캐나다 통계청에서 만든 IALS(국제성인문해능력조사)를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번역하여 2001년에 조사한 결과. (다른 OECD 국가는 1994년 ~ 1998년 사이에 조사.)]
  • 미스터 마인드 . . . . 3회 일치
         정계 능력을 지니고 있다.
         겉모습은 그냥 벌레. 문자 그대로 보통 애벌레 크기다. 그런 이유로 [[블랙 아담]]이나 [[아이박]]처럼 괴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나 [[닥터 시바나]]처럼 지능형 빌런인데다 정계 능력을 써서 만만치않은 적이다. [[몬스터 소사이어티 오브 이블]](Monster Society of Evil)의 일원이기도 하다.
  • 미안기 . . . . 3회 일치
         미용상품의 하나. [[초음파]]를 사용해서 피부를 마사지 하는 [[기계]]. 피부 진동이 세포까지 전달되어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을 촉진하고, 진대사가 활발해져서 노폐물을 배출하게 되어 피부가 건강해진다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민도 . . . . 3회 일치
         기원은 '이거다'라고 볼 만큼 확실하게 사용된 시점을 가늠하기 어렵다. 친일문학가인 김동인의 글에서도 민도라는 용례를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의외로 잘 안쓰는 단어지만 확실하게 과거에는 쓴 적도 있다. 박경리의 토지에서도 이 민도 언급이 있을 정도로 일제강점기와 해방을 전후한 시기에는 제국주의적 의미의 "계몽"과 상통되는 의미로 쓰였다. 이후의 자료에서는 '생활수준'이나 '경제력', '문명수준'을 뜻하는 말로 나오지만, 최근의 인터넷 자료에서는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의식에 대한 말로 쓰이는 것으로 나오는 사례가 많다. 21세기에서 보면 제국주의 시대의 의미로 돌아온 느낌으로 봐도 아주 틀리지는 않다.
         한국에서 이렇게 잘 안 쓰이는 단어가 널리 알려지게 된 원인으론 2004년에 당시 도쿄도지사였던 이시하라 타로의 망언 때문으로, 중국과 일본이 [[AFC 아시안 컵]]축구경기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양국간 경전이 벌어졌는데 이시하라 당시 지사는 "중국 관중이 일본에게 야유를 보내는 건 중국의 '민도'가 낮기 때문"이라는 망언을 했던게 한국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소개된 바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바캇타 . . . . 3회 일치
         [[바보]]([[바카|バカ]])+[[트위터]](Twitter). 트위터 자체 혹은 트위터의 이용자를 조롱하는 표현. 비슷한 말로 「바보발견기(馬鹿発見器)」가 있다.
         트위터는 쓰는게 쉽고, 동료들 가운데서 폐쇄적인 커뮤니티로 느끼는 사용자가 많아, 트윗이 전 세계로 발되고 있다는 걸 이해하지 않고, 비상식적인 내용이나 반사회적 성향을 보이는 문제성이 있는 트윗을 날리는 경우가 흔히 나타난다.
  • 바키도/109화 . . . . 3회 일치
          * 다양한 형태의 현대의복과 방어구를 베어버리는 훈련.
          * 점토로 만든 인형에 양복정장을 입힌 것, 경찰관 의상과 방탄복, 방패를 소지한 기동대복, 자위대 복장 등이 준비되어 있다.
          * 도쿠가와는 사람의 경추(목)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는데 무사시는 힘도 들이지 않고 두부 자르듯 베어버린다.
  • 바키도/113화 . . . . 3회 일치
          * 피클은 무사시와 만나고 돌아온 이후부터 줄곧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
          * 나흘 째 투기장 한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있다.
          * 심지어 해설자 노릇을 하는 장면이 더 많아서, 바키도란 아나운서도인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 바키도/124화 . . . . 3회 일치
          * 무사시도 그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
          * 모토베는 스스로 주제넘은 짓을 하고 있다고 겸손한 자세를 취한다.
          * 결국 언제나 무를 생각하고 있다는 대답. 시부카와는 그것을 "사내와 여인, 연애같은 관계"라 평한다.
  • 바키도/125화 . . . . 3회 일치
          * 이름난 강자들이 모두 모토베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 모토베는 "결정하는건 당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거절하면 배후에서 찌르겠다"고 경고한다.
          * 그는 아킬레스 건을 꺾는 건 "당은 모르는 아픔"일지 모르겠다며 발목을 꺾는다.
  • 바키도/129화 . . . . 3회 일치
          * 모토베는 과거의 무사도는 주군을 위해 죽는 걸로 완성됐지만 지금은 반대로 자과 선량한 이웃의 생존을 전제로 한다고 말한다.
          * 과거 주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면 지금은 자기 자의 안위와 선량한 이웃의 안전을 위해서 거는 것이라 말한다.
          * 모토베는 무사시의 칼솜씨는 100점 만 점에 500점이지만 자의 창솜씨는 70점이나 될지 말지라고 답한다.
  • 바키도/140화 . . . . 3회 일치
          * 눈의 상처를 지혈한 오오츠카는 정을 차리고 상황을 살펴본다. 이미 무사시가 병력들을 쓰러뜨린 채 오오츠카 앞에 버티고 있다. 훗날 그는 다른 이에게 이 사건을 증언한다. 이때 무사시를 상대했던 경찰들은 한결 같이 "목이 날아갔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무사시는 칼 한 번 뽑지 않았다. 그렇게 되는 건 좀 더 뒤의 일.
          * 좌우간 그 뒤에도 "포획"은 계속된다. 그러나 건장한 경찰 여섯이 한 꺼번에 덤비는 것도 전혀 상대가 되지 못한다. 분명 단단히 포위한 채 사방에서 달려들었는데, 막상 상대하게 되면 아군이 시야를 가리고 장애물이 되어 접근할 수 없고 무사시와 대면하게 되면 언제나 1대1. 오오츠카는 자이 본 사실과 그들의 증언을 모두 전하며 그것이 당대에서 말하던 "병법"이라고 말한다. 이제 경시청에선 그걸 의심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데.
  • 방이설화 . . . . 3회 일치
         당나라 시대 『유양잡조속집(酉陽雑俎続集)』에 기록된 [[라]]의 이야기이다. 금추설화(金錐說話)라고도 한다. [[혹부리 할아버지]], [[흥부전]]의 원형으로 보이는 설화이다.
         라시대에 형제가 살았는데, 형 방이는 가난하여 구걸을 했지만 동생은 부자였다. 어느 해 방이는 동생에게 누에와 곡식종자를 구걸했는데, 동생은 성격이 심술궃어서 누에알과 종자를 삶아서 주었다. 방이는 그걸 모르고 누에와 씨앗을 열심히 가꿨는데, 누에알 가운데 하나에서 태어난 누에 한 마리가 소처럼 커졌으며, 질투가 난 동생은 누에를 죽였는데 사방에서 누에가 모두 모여들어 실을 만들어줘서 방이은 큰 부자가 됐다.
         종자에서 이삭이 하나만 났는데, 새 한 마리가 이삭을 물고 달아나서 방이가 새를 쫓아 산 속에 들어갔다. 거기서 방이는 붉은 옷을 입은 아이들이 금방망이를 꺼내서 돌을 두드려 바라는 대로 음식을 꺼내는걸 보게 된다. 방이는 숨어 있다가 아이들이 놓고 간 금방망이를 주워가서 돌아와 아우보다 더 큰 부자가 된다.
  • 백운산 물고기 . . . . 3회 일치
         본래는 열대어지만, 관상어로 유통되는 종은 오래 전에 채집되어 양식된 종으로서, 수온 변화나 오염에 강한 변이를 거쳤기 때문에 [[겨울]]에도 기온 10도 정도 온도의 실내라면 버틸 수 있어 사육이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베트남에서 채집된 종류는 변이가 없는 열대어라서 쉽게 얼어죽는다.
         가장 잘 알려진 종류는 [[중국]] [[백운산]]이 원산지인 백운산 미락어(白雲山 米諾魚,Tanichthys albonubes)이며, [[베트남]]에 서식하는 Tanichthys micagemmae, Tanichthys thacbaensis 2가지 종류가 있다.
         관상어로 유통되는 종은 [[알비노]] 변이를 거쳐 금빛을 가진 종류나, 지느러미가 길고 아름다운 종류 등 다양한 변종이 있다.
  • 변질자 . . . . 3회 일치
         퇴폐, 변질을 뜻하는 [[프랑스어]] dégénéré에서 나온 말이다. 과거에 [[동성애자]]들이 정상이 아닌, '이상'으로 간주되었던 것에 기원을 가진다. 성적인 퇴폐, 정장애를 사회적 병리와 동일시한 [[우생학]]과 연관이 되어 있는 말이다.
          * [[문]] 같은 언론매체 등 비교적 점잖은 매체에서는 '변질자'라는 표현을 쓰는 경향이 있다.
  • 보스 트롤 . . . . 3회 일치
         크고 살찐 몸에 원시인 같은 가죽옷을 입고, 곤봉을 들고 있다. 두꺼운 입술과 쭉 내민 혀가 큐트 포인트(?). 보스로 등장하기도 하며, 통한의 일격과 높은 HP, 자동회복으로 무서운 면모를 보여준다. 묘하게 인기가 좋은 몬스터.
         드래곤 퀘스트 3에서는 변화의 지팡이(へんげのつえ)로 [[사만오사의 왕]]으로 변하여 폭정을 펼치다가, 용사 일행이 [[라의 거울]]로 정체를 폭로하여 보스전을 벌이게 된다. HP가 320으로 높으며, 트롤 답게 자동 회복이 있어서 100의 HP를 재생한다. 공격력이 높으며, 공격->공격->[[통한의 일격]] 순서로 로테이션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상당히 강적이다. 통상 공격이 오는 타이밍에는 버프를 주로 하고, [[아스트론]]으로 통한의 일격이 올 타이밍에 막아내면서 싸우는 것이 기본적인 전략.
         FC판에서는 드랍 테이블에 전사가 장비할 수 있는 최강의 검인 뇌의 검(らいじんのけん)이 있으며, 고작 1/256의 확률이긴 하지만 최강 장비인 만큼 [[리셋 노가다]]로 노려볼만하다.
  • 보스턴 백 . . . . 3회 일치
         여행용 가방의 일종. 보스턴 백은 일본에서 부르는 명칭으로 미국에서는 '클럽 백'이라고 부른다. 보스턴 대학 학생들이 사용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는 전설(?)이 있다.
          * 손잡이가 2개 달려 있다. 어깨에 메기 위해서 벨트나 끈이 달려있는 경우도 있다.
  • 블랙 클로버/69화 . . . . 3회 일치
          * 먼 옛날 마력을 독점하려는 악마의 백성들이 있었고 이들 중 가장 강한 자가 금단의 마법으로 마이 되어 인간을 멸망시키려했다.
          * 그때 나타나 마을 물리친 것이 초대 마법제. 노엘 실버는 이 전설을 떠올린다.
          * 조금 떨어진 곳에서 사태를 관망하던 핀랄 룰러케이트는 이번에도 지레겁을 먹고 도망칠 궁리만 하고 있다.
  • 블랙 클로버/96화 . . . . 3회 일치
          * 샐러맨더의 마력이 라드로스를 공격한다. 그는 확 같은건 없지만 죽기 아니면 살기로 도박을 벌인다. 샐러맨더의 공격을 흡수하기 시작하는데.
          * 끝내 샐러맨더의 힘을 흡수한 라드로스. [[판젤 크루거]]는 정령을 뛰어넘었고 인간이 낼 수 있는 마력을 초월했다며 경악한다. 마력을 추출 당한 파나는 정을 잃는다.
          >저 검을 다룰 수 있다는 것은
  • 블리치/673화 . . . . 3회 일치
          * 하쉬발트가 다가오자 이시다는 자이 하쉬발트를 막을 테니 서둘러 태양의 문으로 향하라고 말한다.
          * 하쉬발트는 그들이 죽는 미래가 보인다며 쫓을 생각도 하지 않는데, 이시다는 "미래란 바뀔 수도 있다"고 받아친다.
          * 차드는 "재미없는 일을 좋아하냐"며 자들의 일은 "성안을 정리해 이치고가 돌아올 길을 준비하는 것"이라며 석상들과 싸운다.
  • 블리치/682화 . . . . 3회 일치
          * 제라드의 힘은 '''"아슈토니스"(의 권능).''' 자은 죽는 한이 있어도 을 위해 검을 휘두르는 자라며 켄파치에게 칼을 날린다.
  • 블리치/684화 . . . . 3회 일치
          * 한 칼에 유하바하를 썰어내버리는데...
          * 우류는 "밤 사이에 죽이지 못한건 예상외겠지"라며 도발해 보지만 이미 만창이.
          * 하쉬발트는 그 꼴로 그런 말을 하냐며 비웃고 자의 본래 힘이 전투에는 더 적합하다며 우류를 공격한다.
  • 블리치/692화 . . . . 3회 일치
          * 우류는 자은 그들과 함께 있는걸 골랐지만 거기엔 이해도 정답도 오답도 없다며 "우리는 친구니까"라고 답한다.
          * 이제는 너도 슈테른릿터도 필요가 없다며 거기서 현세와 소울소사이어티가 자에게 짓밟히는걸 보라고 한다.
          * 이주에 발매된 73권에 "최종화는 74권"이란 예고가 나가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블리치/696화 . . . . 3회 일치
          * 그 순간 천쇄참월이 깨지고 시해 "참월"이 등장, 유하바하는 이것이야 말로 자이 봤던 "미래"임을 깨닫는다.
          * 그는 자이 죽은 미래 조차 개변하겠다고 발악한다.
          * 그는 하쉬발트가 보여준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거야 말로 자기 자이 본 미래였다.
  • 비둘기 . . . . 3회 일치
         도시의 풍요로워진 삶으로 인해 몸이 비대해진 비둘기들을 부르는 명칭. 비둘기보다는 마치 [[닭]] 같다고 해서 닭둘기라고 한다. 언론에 처음 소개된 것은 2001년도에 나온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5&aid=0000050038|이 기사]로 보이며, 언론에서 조어를 소개하는 것은 당연히 처음 등장했을 시기에 비해서는 늦을 수 밖에 없으니 2000년대 들어서 내지는 1990년대 말쯤에는 이러한 조어를 쓰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어쨌든 이렇게 몸이 비대해진 비둘기들은 나는 것보다 걷는 것을 선호한다. 어떻게든 날게 해보려고 달려들어도 10초 이상 날지 않는다. 사실 나는 것은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활동이기 때문에 날고 싶어도 진짜 못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참새]]가 비둘기의 새끼라는 농담이 있다.
  • 빗치 . . . . 3회 일치
          * 성욕이 강하다. 여러 남자와 육체 관계를 가진다. 혹은 그런 분위기가 있다.
          * 쾌락과 금전을 요구하고 남자와 육체관계를 가진다. 혹은 그런 분위기가 있다.
         본래는 암캐라는 뜻이다. 옥스포드 영어사전은 이 단어가 AD 1000년 경에 암캐라는 뜻으로 쓰였다고 정의하고 있다.
  • 사축 . . . . 3회 일치
         회사가 하라는 대로, 어떤 일에도 불평을 하지 않고, 일하는 직장인을 풍자를 담아서 가리키는 단어로서, 비슷한 뜻으로 쓰이는 「회사인간(会社人間)」이나「기업전사( 企業戦士)」와는 달리 야유가 강하다. 회사를 위해서라면 자의 양심도 버릴 수 있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
  • . . . . 3회 일치
         조류라고 불리는 종류. 대다수의 새는 하늘을 날 수 있다.
         나는데 방해되지 않으려고 가볍게 만들어져있다. 대표적인 예시로 배설물을 저장하는 공간이 없다. 이 때문에 새는 [[똥]]이나 찍찍 싸며 날아다닌다.
         [[나침반]]이 없어도 방향을 알 수 있다.
  • 생령 . . . . 3회 일치
         죽은 사람의 영혼을 사령이라고 하는 반면, 살아있는 사람이 육체를 떠나서 날아다니는 것을 생령이라고 한다. 생령은 사령과 마찬가지로 어떤 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현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것이 때로는 사람을 괴롭히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생령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나,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강한 감정에 따라서 날아가기도 하며, 이런 경우 [[도플갱어]]처럼 본래 본인이 있던 곳과 전혀 다른 장소에서 본인이 목격되기도 한다. 증오나 질투 같은 강한 감정을 품고 생령을 날리면, 그 대상이 되는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경우도 있다.
         생령이란 일본 문화에서 매우 뿌리 깊은 앙으로서, [[겐지모노가타리]]에서도 이와 묘사가 나타난다.
  • 샤잠 . . . . 3회 일치
         슈퍼맨과 정면 싸움이 되는 힘을 지니고 있다. 마법에 의한 힘이다보니 안그래도 강한 힘이 마법에 약한 슈퍼맨에게 더 강력하게 작용.
         캡틴 마블은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위,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힘의 키워드는 마법 주문인 샤잠. 샤잠이란 단어를 말하면 빌리에게 벼락이 떨어지고, 캡틴 마블이 된다.
          * 해당 캐릭터의 이름은 본래 '캡틴 마블'이었으나 마블 코믹스 소속이 아니라 포셋에서 DC에 옮겨진 캐릭터다. 마블의 캡틴 마블은 따로 있다. 한편 이름과 관련해서 에피소드가 있는데 사정 탓에 코믹스아 못나오다 나중에 연재개 재개되었을 시기에는 이미 마블에서 캡틴 마블을 내와 DC는 '파워 오브 샤잠'이란 제목을 써야 했다.
  • 서든어택 2/캐릭터 . . . . 3회 일치
         여캐는 캐릭터 박스라는 2,400 캐시 짜리 랜덤박스를 돌려서 얻을 수 있다.
         그녀와 한 전장에 설 수 있다면 아무리 위험한 일이라도 기꺼이 맡겠다고 단언하는 과격한 용병 팬도 많다고 전해지며, 심지어 유명 용병 그룹 네 개가 제각각 그녀의 팬클럽을 자처, 누가 공식 팬클럽인지를 정하자며 소규모 전투를 치렀다는 소문마저 있다.
  • 선풍기 . . . . 3회 일치
         [[대한민국]]에서는 밀폐된 공간에서 선풍기를 키고 자면 [[저체온증]]이나 호흡곤란으로 죽는다는 [[미]]이 있다.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7/0315/030020070315.1007112050.html|이를 이용한 자살 시도 사례도 있다.]]
  • 성역 도시 . . . . 3회 일치
         성역 도시로 선포되면, 불심 검문이나 기습 단속을 통한 불체자 체포가 금지되어, 불체자들은 추방 염려 없이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젊은이들은 무료 공립대학 같은 공공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시애틀 시는 연방정부의 재정중단 명령에 따라 8500만 달러의 예산을 잃게 되었다. 참고로 시애틀 시는 50억 달러의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다.[[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963815 (참조)]]
  • 성인 . . . . 3회 일치
         [[기독교]]에서는 [[가톨릭]], [[성공회]], [[정교회]], [[오리엔탈 정교회]]에서 성인을 인정하고 있다.
         이 4개의 교단은 각각 성인으로 인정하는 대상이 달라서 제각각 별도의 성인 목록을 가지고 있다. 정교회의 경우, 각 지역 정교회 마다 또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다. 결과적으로 대체로 모든 교단에서 성인으로 인정받는 사람은 10명도 채 되지 않는다(…).
  • 솔롱고스 . . . . 3회 일치
         기원이 확실하지 않은 단어인데, 몇가지 설이 있다.
          * [[라]]를 뜻하는 [[여진어]]([[금나라]] 시대)의 솔고(Solgo), [[거란어]]의 솔호(Solho)가 변형된 것이다.[* 「契丹語史料中に現れる「高麗」」(『韓半島から眺めた契丹・女真』京都大学学術出版会、2011年9月, 아이기요로 우루히춘(愛新覚羅 烏拉熙春))]
  • 스파이 스매셔 . . . . 3회 일치
          2대 스파이 스매셔. 여성으로 정말 다양한 분증을 가지고 있다. 거만한 성격이며 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살인도 주저하지 않는 위험한 면을 지녔다. 1대와는 관계는 불분명하나 별명과 복장은 그에게 자극받은 것으로 보인다.
          [[배트걸]]이었던 [[오라클]]과는 한때 대학 친구였으나 이상이 달라 갈라섰다. 이후 배트걸이 오라클이 되었을 때 자을 위해 일하라 강요하며 [[버즈 오브 프레이]]를 빼았으려 했다. 하지만 대차게 패했다.
  • 시치고산 . . . . 3회 일치
         [[일본]]의 풍속. 3세, 5세, 7세가 된 어린이의 성장을 축하하여, 11월 15일에 사로 데려가서 조상에게 참배를 하는, 어린이를 위한 통과의례적인 풍속이다.
         아이에게 [[기모노]]를 입혀 나들이 옷으로 하고, 사를 참배한 다음, 기념사진 등을 찍는다.
  • 시프트제 . . . . 3회 일치
          * 일정한 시간에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의 개인적인 사정에 맞춰서 어느 정도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 시프트 시간에 구멍이 뚫릴 경우, 다른 아르바이트 생을 급히 불러서 시프트를 메꾸는 경우가 있다.
  • 식극의 소마/152화 . . . . 3회 일치
          * [[잇시키 사토시|잇시키]]가 [[십걸]]에서 내려오는게 공식화. 대 새로운 [[식극]] 룰인 "잇시키룰"을 만들었다.
          * 해체대상 동아리가 식극을 청할 경우 반드시 받아들여야 하며, 이기면 동아리가 존속, 지면 폐부. 심사의원은 외부에서 초빙한 공정한 인사여야 한다는 룰
          * [[나키리 에리나|에리나]]는 [[나키리 아자미|아자미]]가 "이 변혁은 죠이치로부터 시작된 것"이란 말에 혼란스러워 한다. [[유키히라 소마|소마]]는 자이 납득할 수 있는 것만 따른다고 일축
  • 식극의 소마/155화 . . . . 3회 일치
          * 쿠로키바는 어쩐지 쌀과 빵가루를 준비하고 있다
          * 쿠스노키는 쿠로키바의 도발에 넘어 자의 특기를 보여주겠다고 한다
          * 왠지 아리스의 연구회는 조리도구 하나 없고 활동도 쿠로키바가 운동이나 하고 있다.--헬스장 가--
  • 식극의 소마/166화 . . . . 3회 일치
          * 츠카사는 소마의 요리를 먹어보고 깨달았는데, 소마를 심복으로 제어할 자이 없다고 한다.
          * 츠카사는 이변을 전해듣고 "역시 올해 1학년은 뭔가 다르다고 말하는데, 나키리 총수와 독대하고 있다.
          * 츠카사가 그 중심에 "소마가 있다"고 하자, 총수는 료에게 패했던 쿠스노키의 일을 떠올린다.
  • 식극의 소마/174화 . . . . 3회 일치
          * 소마, 쿠로키바, 아리스가 주축이 되어 남은 30분 동안 속하게 조리해서 연어 유안야키로 합격을 거머쥔다.
          * 에리나는 이런 모습을 차갑게 지켜보고 있다.
          * 소마, 쿠로키바, 아리스가 주축이 되어 고작 30분 만에 속한 조리를 완료.
  • 신년선물연하장엽서 . . . . 3회 일치
         연하장 엽서와 [[복권]]을 결합한 것과 비슷하다. 엽서에 일련번호가 붙어 있어, 당첨이 발표되면 일련번호에 맞는 엽서를 소지한 사람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연하장의 상품은 매년 조금씩 바뀌었는데, 제1회 년선물연하장엽서의 상품은 특등상으로 [[재봉틀]], 1등으로는 순모옷감, 2등으로는 학생용 장갑, 3등으로는 학생용 우산이었다. 1966년에 특등상이 폐지되고 1등이 최고상으로 바뀌었으며, 1956년에는 전기세탁기, 1960년에는 발포 고무 매트리스, 1965년 이후로는 휴대용TV나 8밀리 촬영기, 영사기 세트, 1984년에는 전자레인지, 1986년에는 비디오테이프레코더 같이 서민들이 손에 넣기에 약간 어려운 상품들이 주류였다. [[헤이세이]] 이후로는 해외여행, 최식 TV, PC 등 몇가지 가운데 1가지를 선택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 심령 스팟 . . . . 3회 일치
         대표적인 심령 스팟으로는 [[런던탑]], [[후지산]]의 [[주카이 숲]]이 있다. [[폐가]], [[흉가]] 등과 부분적으로 겹친다. 폐병원, 폐학교, 폐터널, 폐탄광 등도 심령 스팟에 자주 들어간다.
         몇몇 심령 스팟은 심령 현상에 대한 소문 때문에 관광지화 되는 경우도 있다.
         사유지일 경우 법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 십자군 전쟁 . . . . 3회 일치
         한편으로는 당시 교황령은 이탈리아의 패권을 놓고 성로마 제국과 프랑스 왕국과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었고,[* 대표적으로 [[카노사의 굴욕]]과 프랑스 왕 [[필리프 1세]]의 파문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십자군을 선포함으로써 세속군주와의 대립으로 위협받고 있던 교황의 권위와 위상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교황 우르바노 2세는 1095년에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비잔티움 제국을 도와 성지를 탈환하자고 선포했고, 이에 십자군이 시작하게 된다.
  • 아귀 . . . . 3회 일치
         [[인도 화]], [[불교]]에서 유래한 요괴. 본래 조상의 영을 뜻하였으나, 점차 굶주린 귀으로 이미지가 바뀌었다.
         프레타(Preta)는 본래 [[베다 시대]]의 [[리그 베다]] 등의 경전에서는 [[하늘]]에 거주하는 조상의 영혼으로 여겨졌다. 이는 저승의 [[야마]] 역시 비슷하여, 하늘에 살면서 조상의 영혼들을 다스리는 것으로 여겨졌다. 인과응보와 업보 사상이 발전하면서 이들은 업보를 받아 괴롭게 사는 죽은 자의 영혼으로 여겨져서, 불교 육도의 하나로서 지하세계에 해당하는 [[아귀도]]에 사는 것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 아돌프 히틀러 . . . . 3회 일치
         [[독일]]을 지배하여 독재정치를 펼치고 전쟁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 멸망으로 몰아넣은 '''[[오스트리아]]인'''[* 본래 오스트리아 출, 오스트리아 국적이었으며, 선거 출마 얼마 전에야 독일 국적을 획득했다.].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젊었을 적에는 미술학도였다고 알려져 있다.
         1923년, 히틀러는 [[뮌헨]]에서 정권 장악을 위해 [[맥주 홀 폭동]]을 일으킨다. 하지만 그 시도는 실패하였고, 그 결과 히틀러는 감옥에 수감되는 세가 된다. 감옥에 있는 동안에는 자서전(?)인 [[나의 투쟁]]을 집필했다.
  • 아동관 . . . . 3회 일치
         아동관은 실내형 놀이시설로서, 놀이를 통하여 심을 건강하게 하고 놀이를 통한 교육을 실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948년 부터 아동복지법 40조에 따라서, 법률로서 정의되어 있다. 1951년에 아동후생시설 운영요령이 [[후생성]] 아동국에서 편찬되었으며, 1963년에 시립아동관에 대하여 국고보조제도가 창설되었다. 2010년 시점에서 4,300여개의 아동관이 일본 전국에 존재한다.
  • 아이언맨 . . . . 3회 일치
         대부분의 아메리칸 히어로들과는 달리 첨단 장비의 힘을 이용한 기계적인 히어로라는 특징이 있다. 아이언맨 슈트의 동력원은 그의 심장 주위에 있는 파편이 심장을 해치지 못하게 붙들어두는 역할도 하고 있다.
         아이언맨 아머를 자작/코스프레하는 사람도 전 세계적으로 많이 있다. 묘하게 이것도 어디서나 반응이 좋다.
  • 아토믹 스컬 . . . . 3회 일치
         [[스타 연구소]] [[과학자]]였는데 혼란스러운 경을 치료할 방법을 못찾고 있었다. 그때 범죄조직 스컬이 그에게 원자 블라스트로 경을 고정시키는 법을 알려줬다.
         이름에 어울리게 머리가 [[해골]]이다. 다만 다른 디자인 중에는 그냥 투구를 쓴 버전도 있다.
  • 애니멘 . . . . 3회 일치
         그냥 특수복을 입은 사람이나 진짜 수인화된 적도 있다.
         [[DC 코믹스]]에 비슷한 캐릭터들인 [[테러블 트리오]]가 있다.
          본명 Veronica Dultry. 카운트 네파리아에 의해 합류한 여성 빌런. 잠자리 스타일이며 그렇기에 등에 잠자리스러운 날개가 있다.
  • 야규 무네노리 . . . . 3회 일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임관하여, 도쿠가와 쇼군의 호위 무사와 검술 지도역으로 2대 쇼군 도쿠가와 히데타다, 도쿠가와 이에미츠 까지 보좌하였다. 에도 시대 야규 음류(柳生 新陰流)의 번영의 초석을 놓았다. 검술가, 정치가로서 평가가 높다.
          * 아들로 [[야규 쥬베에 미츠요시]]가 있다.
          * 아내로 [[강하나 (레이싱 모델)]]가 있다.
  • 야리만 . . . . 3회 일치
         남성을 뜻하는 파생어로 야리친(ヤリチン)이 있다. 이쪽은 남성기를 뜻하는 친포(チンポ)나 친친(ちんちん), 오친친(おちんちん) 등의 결합으로 보인다.
         비슷한 말로 사세코(サセ子,サセコ,させ子)가 있다. 이쪽은 「부탁하면 해주는 여자애(頼めば○○○させてくれる女の子)」나 「누구와도 해주는 여자애(誰でも○○○させてくれる女の子)」의 줄임말.
         대단히 심한 말이므로 함부로 남에게 사용하면 모욕죄나 명예훼손도 될 수 있다.
  • 야마우바 . . . . 3회 일치
         야만바(ヤマンバ) 라고도 하며, 다른 이름으로는 야마온나(山女), 야마히메(山姫), 야마죠요로우(山女郎), 야마하하(山母), 오니바바(鬼婆) 같은 것이 있다.
         노파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흔히 키가 크고, 피부는 투명한 백색이며 눈빛이 날카롭고 귀까지 찟어진 입을 가지고 있다. 아이를 잡아 먹거나 만난 사람에게 재앙을 가져다 준다고 하는데, 복을 주는 온화한 산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 오기노 쿄우사쿠 . . . . 3회 일치
         1924년, "인체의 황체 연구"를 발표. 의학박사 학위를 얻는다. 그리고 1930년 독일잡지에 이를 정리한 논문 "배란일과 임 날짜"를 발표. 이를 응용하여 배란주기 피임법을 주장했다.
         여성의 생리 주기를 연구하여, 배란기와 임가능한 기간에 대한 학설을 발표, 임수태조절이 응용되는 오기노학설(荻野学説)을 제창했다. 그의 업적을 기려 일본에서는 배란주기를 이용한 피임법을 오기노식(オギノ式)이라고 부른다.
  • 오미쿠지 . . . . 3회 일치
         [[일본]]의 풍속, 점술. 쿠지(籤,鬮,くじ)는 [[제비뽑기]]나 추첨을 뜻하며, '오미(おみ)'는 접두사이다. 불에게 빌면서, 제비뽑기를 하여 일의 길흉(吉凶)을 점치는 것을 뜻한다.
         뽑은 제비에는 길흉(吉凶)이 적혀있으며, 대길(大吉)에서 대흉(大凶)까지 여러 단계가 있다. 흉(凶)은 애초에 생산량이 적어서 자주 나오지 않는다. 금전운, 건강운, 연애운 등 각 분야별로 길흉을 나눠서 뽑아주고, 거기에 맞춰서 경구가 써있는 경우도 많다.
          * NTX 운세제비에서 간단히 뽑아볼 수 있다. [[http://ntx.wiki/omikuji/index.php 운세제비]]
  • 오보카타 하루코 . . . . 3회 일치
         일본의 과학자. 치바현 출.
         코단샤를 통하여 자서전 '그날'을 출판하여 자을 옹호하였다.
         STAP세포를 응원하자는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https://stap-hope-page.com/ 참조]])
  • 올마이트 . . . . 3회 일치
         거창한 이명이 아깝지않은 것이 그 힘은 펀치 한번에 비를 내리게 만들 정도의 엄청난 위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개성에 대한 것은 수수께끼. 엄청난 힘 외에는 정보가 전무해서 그의 개성은 세계 7대 불가사의라 한다.
         이렇듯 완벽한 히어로 그 자체이나 사실 타인에게 털어놓지 못할 사정이 있었는데 사실 그는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 과거 강적과의 싸움에서 극심한 부상을 입은 나머지 거구의 근육질 체격은 몇시간만 유지할 수 있고, 대부분은 삐쩍 마른 몸집이 되는 것. 은퇴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빌런에 대한 억제력이 되는 입장이기에 미루고 있다. 그의 특유의 표정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함도 있지만 마음 속에서 들끓는 중압감과 공포심에서 달아나기 위함이다. 이러한 판에 미도리야 이즈쿠라는 소년과 만나게 되고, 그를 후계자 삼아 자기가 가진 힘인 [[원 포 올]]을 물려주게 된다. 동시에 그의 스승이 되어 그를 단련시키게 된다.
          * 최고의 히어로 답게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미도리야 이즈쿠는 어려서부터 동경해왔으며, 그 성질 더러운 바쿠고 카츠키도 마찬가지다. 이 둘의 급우이자 No.2 히어로인 엔데버의 아들인 토도로키 쇼토도 올마이트를 동경해왔다.
  • 옴 진리교 . . . . 3회 일치
         [[아사하라 쇼코]](본명 마츠모토 치즈오)를 [[교조]]로 하는 [[컬트 종교]] 집단. [[불교]]와 [[요가]]에 바탕을 둔 흥 종교 단체로서 1984년에 활동을 시작하였다. 청년들을 중심으로 하여 다수의 도를 모았으며, 점차 급진, 과격한 교리에 몰두하게 되어 다양한 범죄 활동을 일으켰다. 1995년 아사하라 쇼코의 지시로 일으킨 [[지하철 사린 사건]]을 계기로 하여 교주 아사하라가 체포되었으며, 2000년에 [[파산]]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그 잔당은 [[아레프]]와 [[빛의 고리]]라는 단체로 분열하여 여전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 와일드캣 . . . . 3회 일치
         [[권투]] 선수 출으로 뛰어난 격투가. 특별한 [[초능력]]은 없다. 전 검은 타이츠와 [[고양이]] 모양의 큐트한(…) 후드를 쓰고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 카나리]](2대)를 훈련시키기도 했다.
         드라마 [[스몰빌]]의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관련 에피소드에서도 짧게 등장. 이후 드라마 [[애로우]]에도 등장하는데 거의 카메오 수준인 [[스몰빌(드라마)|스몰빌]]과 달리 확실하게 등장한다. 다만 코스튬은 코믹스와 차이가 많다. 큐트한 고양이 가면이 아니라 얼굴 전체를 가리는 일반적인 검은 마스크를 쓰게 됐다. 주인공 올리버가 '애로우'로 활동하기 전부터 도시의 빈민가에서 활약하며 악당과 싸우던 가면의 영웅이었으나, 애로우가 등장하기 전에 은퇴한 몸이었다. 그러다가 자의 '사이드킥'이었던 자가 악당이 되면서 경찰의 추적을 받게 되는 줄거리로 등장한다.
  • 외도 . . . . 3회 일치
         본래 불교용어로서, 당대에 불교 이외의 가르침을 믿는 사람들을 뜻했다. [[불교]]가 탄생하던 시기는 [[인도]]에서 [[인도철학]]의 발전으로 아리안족의 전통적인 [[바라문교]]에서 벗어난 새로운 종교·사상이 많이 탄생하던 시기였다. 불경에서는 불교 이외에 당대의 흥 종교나 철학을 육사외도(六師外道), 구십오종외도(九十五種外道) 등으로 언급하였으며, 불경은 불교중심적인 관점으로 쓰여졌으므로 다른 가르침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관점으로 서술하였다. [[바라문교]], [[자이나교]] 등이 불경에서 언급되는 대표적인 외도이다.
         오타쿠 계열에서는 도베르만 형사 등의 만화의 영향으로 과격한 폭력으로 악을 단죄하는 경우에도 외도라는 말이 쓰이고 있다.(악당들이 당하면서 주인공 들에게 '이런 외도!'라고 욕하기 때문)
          * 외도방이라는 만화가 있다.
  • 요괴:닭둘기 . . . . 3회 일치
         [[비둘기]]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매우 살이 쪘다. 날개가 있지만 걸어다니지 않는다. 사람처럼 걸어서 다니고, 요사하게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호등을 지키는 등. 사람의 행동을 흉내낸다.
         갑자기 나타나 사람을 놀라게 하며, 주변을 지나가면 온갖 먼지를 흩뿌려 사람들을 괴롭게 한다. 또 몸에 붙어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로 각종 질병을 퍼트리기도 하여, 요사하고 무서운 흉조(凶鳥)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 1988년에 서울 올림픽을 열면서 [[비둘기]]를 널리 풀어놓았는데, 이 때 몇몇 비둘기가 성화의 불에 타 죽어서 그 원념이 닭둘기로 승화하여 나타난다는 전설이 있다.
  • 우유 . . . . 3회 일치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적은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유당불내증을 가진 사람들인데, 이들이 우유를 마셨다가는 배탈로 이어진다.
          * 커피우유: 서울우유의 삼각팩 커피우유가 잘 알려져 있다.
         우유를 마시면 [[키]]가 커진다는 속설이 있다.
  • 우치데노코즈치 . . . . 3회 일치
         당나라 시대의 서적 『유양잡조속집(酉陽雑俎続集)』에서는, [[라]](新羅)의 옛 기록으로서 [[방이설화]]가 등장한다.
         옛날 옛날 어느 곳에 가난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았다. 할아버지는 장작을 팔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팔다 남은 장작을 [[용궁]]에 보내는 선물이라며 다리에서 "용녀님에게 선물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강에다가 떠내려 보냈다.[* 이는 일본의 옜날 풍속이다.] 그런데 어느날 한 사람이 나타나서 용궁에서는 장작이 부족[* 용궁인데 장작이 부족할까(…). 바다 속이니 부족할 수도 있겠다.]한데 매일 장작을 선물로 줘서 용녀님이 고맙다고 하여, 뭐든지 나오는 요술 망치를 선물로 주었다. 할아버지는 우선 [[짚]]을 하나 꺼내서 집으로 돌아가고, 좋은 손도끼가 갖고 싶어서 손도끼를 달라고 했더니 황금 손도끼를 얻었다.
         가마쿠라 시대 초기에 써진 서적 『보물집(宝物集)』에서는 우치데노코즈치는 저택, 하인, 가축에서 먹을 것, 입을 것까지 치는 대로 바라는건 모두 나오지만, 이러한 물건들은 종소리가 들리면 사라져버린다고 써있다.
  • 워터보딩 . . . . 3회 일치
         Waterboarding. [[물고문]]의 일종. 헝걷이나 비닐로 얼굴을 덮고 짧은 시간 동안 물을 졸졸 부어주는 고문이다. [[관타나모]] 수감자들에게 [[CIA]]가 행한 대표적인 고문으로 알려져있다.
         미 법무부가 CIA에 적어보낸 메모에서는 한번에 40초 이상 하는걸 금지했다. 실제로는 30분간 워터보딩을 지속한 경우도 있다고한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68020|워터보딩을 모티브로 한 놀이기구도 있다.]] Waterboard Thrill Ride라는 놀이기구인데, 1달러에 로봇들이 워터보딩을 하는걸 감상할 수 있는 놀이기구라고 한다. 제작자인 스티븐 파워스는 워터보딩이 어떤 행위인지 쉽게 알려주기 위해 만들었다고.
  • 원더우먼 . . . . 3회 일치
         [[그리스 화]]에 등장하는 아마존의 공주이며 평화의 대사. 오랜 역사를 가진 DC 코믹스에서도 큰 인지도를 가진 슈퍼 영웅이며 슈퍼맨, 배트맨과 더불어 빅3. 트리니티라고도 불린다. 본명은 다이애나.
         관련 캐릭터로는 아마존의 여왕이자 어머니인 히폴리타, 사이드킥인 원더걸이 있다. 주된 빌런은 치타.
         매체에 따라 살짝 거만한 성격이란 묘사가 있다.
  • 원한해결사무소/5화 . . . . 3회 일치
         주간 스쿠프의 기자 토사쿠라 마나부는 원조교제를 하는 [[OL]] 하나무라 히토미에게 취재를 한다. 현금 21만엔이라는 취재비에 넘어간 히토미는 사진을 찍고 만다. 그런데 1주일 뒤 주간지의 '원조OL버스터즈'라는 기획으로 얼굴 모자이크도 없이 자과 약혼자의 사진이 올라가버려, 회사와 약혼자, 가족에게 들키고 만다.
         수치심을 견디다 못한 히토미는 자살. 토사쿠라 마나부를 죽여달라는 유서와 3백만엔을 남긴다. 이것을 히토미의 오빠가 '정보원'을 통하여 원한해결사에게 의뢰하게 된다. 원한해결사는 살해 의뢰비로서는 싸다고 하지만 정보원이 자의 개인적인 부탁이라고 하여 결국 의뢰를 받아들인다.
         토사쿠라는 반론 기사를 실으려고 하지만, 편집장은 '퇴사할 인간'의 기획을 왜 채택해야 하나며 토사쿠라를 제지한다. 원조 OL 버스터즈의 취재비는 26만이었으나, 토사쿠라가 영수증을 위조해서 21만을 지불하고 26만으로 영수증을 고쳤던 것, 그리하여 무려 70만엔이나 횡령을 했던 것이다. 본래는 징계면직이지만 편집장은 본인이 퇴직하는 대 횡령 건은 추궁하지 않겠다고 하며 그만둘 것을 종용한다.
  • 월경전 증후군 . . . . 3회 일치
         월경에 따른 호르몬 등의 체변화 때문에 월경 주기에 수반하여, 월경 2주일 내지 1주일 전부터 일어나서, 월경이 개시하는 것과 함께 소실하는, 일련의 체적 정적 증상을 나타내는 증후군.
  • 월드 인 컨플릭트/전술지원 . . . . 3회 일치
         적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지역을 점령해 생기는 전술지원 점수를 소모해 전술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모든 전술지원은 도착하기 전까지 일정한 시간이 걸리며 약간의 재충전 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모든 TA는 사용할 때 최대 세번까지 동시에 부를 수 있다.
  • 웨이계 . . . . 3회 일치
         2015년 무렵부터 젊은이들의 감탄사로 SNS에서 웨-이ㅋㅋㅋ(ウェーイwww)라는 표현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웨이계는 여기에서 따온 말로서, '웨-이' 같은 함성을 높이 지를 법하게 보이는, 활발하고 잘 노는 청소년, 청년들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 시기에 비슷하게 대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한 말을 모아서 웨이계 언어라고 한다.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왕창(ワンチャン) : '원 찬스'. 찬스가 있다는 의미이다.
  • 위저드리 6 . . . . 3회 일치
          * 아이템 칸은 1인당 10개. 그리고 가방에 10개를 추가로 넣을 수 있다. 또한 중량 제한이 있다.
          * 바드 : 초기 아이템으로 '류트'를 가지고 있는데, 류트에는 슬립 효과가 있다. 초반에는 매우 유용하다. 그러나, 도중에 바드로 전직하는 방식으로는 류트를 손에 넣을 수 없다.
  • 유태공 . . . . 3회 일치
         사마천의 사기에 따르면, 유방은 황제가 되고 나서도 5일에 한 번은 태공을 방문하였다. 이야기를 주고 받는 모습은 서민과 같았기 때문에, 유태공의 가령(家令, 집사)이 아무리 부모 자식이라고 해도 유방은 황제, 태공은 하이니 이런 태도로는 황제의 위엄이 손상된다고 의견을 냈다.
         서경잡기(西京雑記)에 따르면, 유방이 천하를 얻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태공은 한탄을 했는데 자은 고향 풍(豊)에 있을 때 길에서 술을 마시고 떡을 먹고, 투계(闘鶏)와 축국(蹴鞠)을 즐기는걸 좋아했으나 황제의 아버지가 되어 서민처럼 놀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자 유방은 [[소하]]를 불러 장안 동쪽에 아버지의 고향 풍과 꼭 닮은 거리를 만들게 하고, 풍의 주민들까지 모두 이주시켜서 아버지가 놀 수 있게 만들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유방과 마찬가지로 술을 마시거나 노는걸 좋아하는 [[한량]] 같은 성품이었던 듯.
  • 이차강간 . . . . 3회 일치
         성범죄의 피해자가 사건에 관련된 진행에 따라서 정적으로 더욱 피해를 입게 되는 상황을 뜻한다.
          * 언론의 보도. 피해자에게 피해를 상기시키고, 주변에 피해 사실이 알려지게 만들어서 고통을 줄 수 있다.
          * 재판의 과정. 피고인의 보호를 위해서 변호인이 하는 주장이 피해자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
  • 이카르부스 . . . . 3회 일치
         [[http://ikarbus.rs/|링크(세르비아 문자)]][* 영문 버전이 있기는 한데, 회사 설명과 AS 부분이 준비중이라며 막혀있다.]
         Ikarbus. [[세르비아]] 버스 제작회사. [[베오그라드]]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 이 회사에서 생산한 버스는 세르비아의 대중교통 회사나 기업에서 영업용 및 통근버스로 사간다.
         이후 유고슬라비아 공군에 의해 군용기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어 [[제문]]에 군용기 공장을 세우고 본사도 거기로 옮긴다던가, 군대와의 계약으로 항공기 엔진을 세운다던가 하며 성장한다. 이 와중에 스포츠 협회를 만들고 유고슬라비아 최초의 보트 제조 회사도 되어보기도 했다.
  • 일곱개의 대죄/174화 . . . . 3회 일치
          * 멜리오다스는 젤드리스와 노려보고 있다가 먼저 공격을 가하지만 오히려 팔이 잘린다.
          * 젤드리스의 호와 함게 나머지 십계도 공격이 가세한다.
          * 메라스큐라는 아직도 살아는 있지만 까맣게 타들어간 몰골인 채로 움직이고 있다.
  • 일곱개의 대죄/178화 . . . . 3회 일치
          * 자들을 잡으려 하는 주민들을 가볍게 내쳐버리는데, 그때 드레퓌스가 나타난다.
          * 드레퓌스가 프라우드린에게 지배당하고 있다는걸 모르는 그들은 방심하다 루인이 혼을 뽑힌다.
  • 일곱개의 대죄/192화 . . . . 3회 일치
          * 핸드릭슨은 그걸 정하는건 자들이라고 말하며 일어서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 자라트라스가 "뇌검"으로 공격하자 프라우드린도 대응하지 못하고 상처를 입는다.
          * 그들이 주저할 것을 확한 드레퓌스는 과감하게 돌격한다.
  • 자손사고 . . . . 3회 일치
         자기 자의 책임과 과실로 피해를 입은 사고라는 뜻.
         [[교통사고]] 등에서 타인의 과실이 아닌 자기 자의 과실로 사고를 일으키고 피해를 당하는 것을 뜻한다.
         자의 부주의나 [[속도위반]] 같은 경우에 사용한다.
  • 장갑차 . . . . 3회 일치
         아래 있는 분류 외에도 여러 분류가 있다. 밑에 써지지 않은 용도들도 많으며, 바퀴를 달았나 궤도를 달았나로 구분하기도 하기 때문.
         대표적인 APC로는 소련의 BTR 계열 차량들이나 미국의 M113, 대한민국의 K200이 있다.
         대표적인 IFV로는 소련의 BMP 계열 차량들이나 미국의 M2 브래들리, 대한민국의 K21이 있다.
  • 재생불능공격 . . . . 3회 일치
         [[화]]에서는 [[불]]로 태우거나, 특수한 방법으로 죽일 수 있는 [[괴물]]이 나오는데 이러한 것이 기원이라고 볼 수 있다.
         === 화 ===
  • 전동휠 . . . . 3회 일치
         미국 Inventist社의 솔로휠이 원조격이지만 거진 300만원대의 고가품이라 세계적으로도 중국산 짝퉁이 더 잘 나가고 있다.
         세그웨이에 비해 타기 어렵다. 세그웨이는 그래도 처음 한두시간만 타 보면 ~~부시를 빼고는~~누구라도 웬만큼 탈 수 있는데 비해 전동휠은 아무리 운동경이 좋아도 보통 일주일은 잡고 연습해야 한다. 덕분에 발판에 붙이는 보조바퀴 옵션도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또한 구조상 한참 타고 있으면 정강이 안쪽이 휘어지는 고통이 밀려온다.
  • 절대가련 칠드런/433화 . . . . 3회 일치
          * 효부 쿄스케는 오염물질 자체가 의지를 가지고 도망다니고 있다고 본다. 다소 극단적이지만 마츠카제가 소변보는 틈을 통해 몸에서 빠져나갔을 가능성도 있다.
          * 효부는 최종후보 3인 중 배자가 있을 걸로 확정하고 있는데, 사카키는 그 점을 아니꼬와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35화 . . . . 3회 일치
          * 더 칠드런팀은 레벨7 등급의 예지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 마츠카제 코우이치는 "변동 확률치 7등급" 예언이란 "레벨7 에스퍼가 간히 막을 수 있는 사고"를 의미한다면서 사람이 늘어도 차이는 없을 거라고 말한다.
          * 아오이는 "그럼 동료가 늘어날 수록 더 심각한 사고가 난다는 말이냐"고 묻지만 마츠카제는 거기까지는 확하지 못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38화 . . . . 3회 일치
          * [[아카시 카오루]]는 후지코의 상태가 이상하다고 전하며 쿄스케에게 조언을 구하려 하지만 효부는 '''원래 이상한 여자'''라며 경쓰지 않는다.
          * 애초에 판도라와 바벨은 적대관계고 임시적으로 휴전하고 있을 뿐인데, 적의 수장이 위기에 처했다면 자들에게 나쁠게 없는 상황이라고 비웃는다.
          * 효부가 비협조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후지코의 이상을 제일 먼저 감지한 것도 효부였고 마기를 잠입하게 한 것도 있다. 실제로는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내색하지 않는 듯.
  • 절대가련 칠드런/442화 . . . . 3회 일치
          * 후지코는 반항하는 것 같다면 "처리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자이 미나모토나 사카키를 죽이려 든다는 것 자체에 위화감을 느낀다.
          * 칠드런팀은 해상 화재사고를 막기 위해 출동해 있다.
          * 사고의 원인을 찾아 선내를 순찰하기 시작하는데, 의문의 그림자가 이들을 지켜보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3화 . . . . 3회 일치
          * 그는 언제나 다른 에스퍼에게 손을 내밀면서 정작 자에게 손을 내미는 에스퍼는 거절한다.
          * 생아실에서 카오루와 만난 효부.
          * 그걸 고민할 시간은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 절대가련 칠드런/463화 . . . . 3회 일치
          * 사카키가 이들을 보고 동요하지만 효부는 방법이 있다며 진정시킨다. [[아카시 카오루]]가 먼저 선글라스를 벗으며 주위를 끈다. 시호와 [[노가미 아오이]]도 다른 사람들은 경 쓸 것 없다며 얼버무리는데 더블 페이스는 이 분야의 프로. 셋에게 경을 빼앗기기 않고 곧바로 나머지 인원의 투시를 하려 한다. 유리가 더 강한 최면을 걸어보려고 하지만 단숨에 눈치채버린다. 모두 당황하는데 효부는 "마음의 가드를 깨면 된다"고 조언하는데.
  • 정력 . . . . 3회 일치
         일반적으로 인간의 기력이나 활동력 전반을 이르는 말이지만, 실생활에서는 남성의 성적 능력을 이르는 용도로 많이 쓰인다(...). ~~거기 당, 당, 당 말이지!!~~
  • 정주관백 . . . . 3회 일치
         전국정주관백협회(全国亭主関白協会)라는 단체가 있다. 남편이 폭군이 되야 한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니며, 정주관백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자는 단체이다.(http://www.zenteikyou.com/zwhat.html)
         이 단체가 새롭게 해석한 정주관백의 정의는 이러하다. 사실 관백은 조정에서 두번째 지위이며 덴노를 보좌하는 지위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집 안에서 덴노란 곧 아내이다. 그리고 정주는 차를 내오는 사람을 뜻하므로, ‘정주관백’이란 사실 아내를 보좌하고 떠받들어 주는 남편을 뜻하는 것인데 사람들이 오해하여 집안의 폭군 같은 뜻으로 쓰고 있다고 말한다.
         관백(간파쿠)은 일본 헤이안 시대에서 부터 덴노를 대하여 실권을 행사한 지위이다. [[후지와라 섭관가]]에서 대대로 이어받았으며 덴노가 어릴 때는 섭정(摂政)이 되고, 성인이 된 뒤에는 관백(関白)이 되는 것이 관례화 되어 이를 섭관정치(摂関政治)라 부른다. 헤이안 시대 이후로 권력이 쇠퇴하였고,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오툐미 가문이 일시적으로 관백의 지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제2편성제도 . . . . 3회 일치
         제2편성제도하에서, 평시에 소련군의 사단장은 1명이 아닌, 2명의 부사단장을 거느린다. 1명은 통상 임무를 수행하며, 다른 1명은 '제2편성 사단장' 직을 가지고 있다. 사단참모장인 1명의 [[대령]]은 2명의 중령을 부참모장으로 휘하에 두고 있으며, 이들 역시 '제2편성 사단 참모장' 직을 가지고 있다. 이 보직은 비밀로 되어 있다. 하부에서도 같은 원리로 1명의 연대장은 2명의 부연대장, 1명의 대대장은 2명의 부대대장을 거느린다.
  • 제너럴 우 . . . . 3회 일치
         초능력은 없으나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체중을 이용한 전투기술도 있다. 그냥 인간이지만 캡틴도 고전할 정도로 강했다.
         [[캡틴 아메리카]]와 싸운 빌런. 바트록의 협력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AIM과 관련이 있다.
         미군 헬기 조종사인 짐 베이커 중위를 구하려는 캡틴을 맞아 싸우게 되었다. 일단 캡틴은 교섭을 위해 왔으나 공격해오니 싸울 수밖에 없었는데 약점을 발견할수 없어서 고전한 캡틴은 베이커를 풀어준 뒤, 탈출했다. 몇년 후, AIM의 보카 칼리엔테(Boca Caliente) 섬기지에서 그들의 무기전시회가 열렸는데 바트록(Batfoc)에게 매드독(Mad Dog), 램로드II(Ramrod II), 레이저 피스트III(Razor-Fist III)를 포함한 백병전 전문가로 선정되었고, 이후 캡틴과 재전투를 하게 되었다. 이때 캡틴은 잠입을 위해 세르시의 도움으로 모습을 크로스본즈로 바꾼 상태였고, 의심을 피하려고 바트록의 결투청을 받아들였다. 이때 우는 램로드에 의해 위기에 처한 캡틴을 공격했는데 캡틴에 의해 기관지가 압박되어 그를 내던졌다. 그러나 그에게 패배.
  • 조선활자본 삼국지통속연의 . . . . 3회 일치
         [[조선시대]]에 출판된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의 판본이다. 조선방각본 삼국지연의와 함께, 삼국지연구에 중요한 판본이다. 8권만이 현존하고 있다.
          * 현존하는 최고 판본인 '가정본'보다 오래된 텍스트를 반영하고 있다는 설이 있다.
  • 존오그로츠 . . . . 3회 일치
         영국 본토 최북단으로 알려져있다. [[http://m.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585432.html#cb|던넷헤드가 영국 최북단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존오그로츠가 더 유명하다. 존오그로츠에서 영국 최남단이라는 랜즈엔드까지 이어진 조글이라는 길을 완주하는 챌린지도 존재한다.
         [[코뿔바다오리]], [[회색물범]], [[범고래]]를 볼 수 있다. 코뿔바다오리는 번식기인 늦봄~초여름에 찾아온다. 이 세 동물이 홈페이지에서 볼드체로 밀어주는 동물이나 [[갈매기]] 같은 것도 살고있다고 한다.
  • 주나라 . . . . 3회 일치
         춘추시대에는 제후들은 실질적으로 주나라 이상의 실력이 있었으나, 명분상 주나라의 하를 자처하였으므로 군주의 지위는 공(公), 후(侯)에 머물렀다. 단지 초(楚), 오(吳), 월(越) 같은 주나라 외부의 국가들만이 왕(王)을 자칭하였다.
         지방 통치에서 주나라는 [[봉건제]]를 실시했다. 무왕은 자의 형제들을 노(魯), 위(衛), 채(蔡), 조(曹), 등(滕)의 16개국에 봉하였고, 무왕의 아들은 진(晉) 등 4개국에 봉해졌다. 주공 단의 자식들은 형(邢) 등 6개국에 봉해졌다. 강태공의 후손이 봉해진 제(齊) 등, 그 외 약 140개의 제후국이 존재했다.
         주나라에서는 청동기 제조 기술이 발달하였는데, 천자의 권위를 상징하는 [[구정]](九鼎)에 대한 전설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주나라는 청동기로 만들어진 정(鼎, 솥) 같은 제례도구를 제조하여 제후국에 하사하였는데, 이는 주나라의 높은 기술력과 문화를 상징하는 것이었다. 또한 주나라의 청동기에서는 그 연혁을 기록한 금문(金文)이 새겨져 있어, 후대에 역사를 탐색하는 귀중한 사료가 되고 있다.
  • 지옥의 미사와 . . . . 3회 일치
         일본의 만화가. 눈코입이 몰리고, 왠지 모르게 통통한 독특한 그림체를 가지고 있다. 이런 캐릭터가 멋진지 멋지지 않은지 애매한, 왠지 병맛나는 대사를 하는 개그 만화를 주로 그리고 있다. 괴이한 센스 때문에 컬트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 진격의 거인/79화 . . . . 3회 일치
          * 초대형 거인은 불 붙은 가옥을 사방으로 뿌리면서 마을 일대를 불바다로 만들고 있다
          * 장 키르슈타인이 대해서 판단을 내리는데 아르민은 지금 상태의 자은 도움이 못 됨을 알고 장에게 지휘를 부탁한다
  • 질렸다 . . . . 3회 일치
         >다 쓴 종이를 가지고 자고, 다음날에 종이가 없어지며, 지금까지와는 분위기에 차이가 나거나 일상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 성공입니다.
         >설명하자면, 다음날 가지고 있던 종이가 없어져 있는 것은, 종이가 없어진 것은 아니고, 자이 다른 세계의 자과 바뀌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 짚라인 . . . . 3회 일치
         zipline. 이동수단의 일종. [[와이어]]에 움직일 대상을 매달아 이동하는 도구다. 그냥 매다는 건 아니고 따로 도구가 있다. 짚라인이라는 이름은 사용할 때 "지잎-"하는 소리가 나서 붙여졌다고 한다.
         국내에서 "짚라인"이라는 이름은 [[http://www.ziplinekorea.co.kr/|짚라인코리아]]라는 회사가 가지고 있다. 이 회사는 자들 외의 다른 것은 "와이어 비행레포츠"라고 부르는 듯. 겁나 길고 안 외워지는 이름이다. 와이어 비행레포츠.
  • 창작:좀비탈출/4-1-1 . . . . 3회 일치
         관자놀이가 빨라진 맥박 때문에 욱거린다. 팔에 너무 힘을 줬는지 쥐가 날 것만 같다. 입안이 빳빳하게 말라서 혀가 말려넘어갈 것 같다.
         하지만 해야한다. 놈을 쓰러뜨려야 식량을 확보 할 수 있다.
         '''{{{#red 당은 죽었습니다.}}}'''
  • 창작:좀비탈출/4-1-2-2 . . . . 3회 일치
         관자놀이가 빨라진 맥박 때문에 욱거린다. 팔에 너무 힘을 줬는지 쥐가 날 것만 같다. 입안이 빳빳하게 말라서 혀가 말려넘어갈 것 같다.
         하지만 해야한다. 놈을 쓰러뜨려야 식량을 확보 할 수 있다.
         '''{{{#red 당은 죽었습니다.}}}'''
  • 창작:좀비탈출/5-1-1-1-2 . . . . 3회 일치
         하지만 그림자가 길어지고 있다. 어느덧 태양이 넘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 시체가 누워있던 자리를 정리하고 원래 목적대로 식량을 챙겨야 한다. 이제 공복과 피로를 버티는 것도 지겹다. 어제까지만 해도 집안에서 숨죽이고 있던 내가, 갑자기 좀비버스터 노릇을 한 것이다. 터무니없는 과로로군.
         나는 그대로 하던 일을 정리하고 우리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기 전에 그 계단을 처리해 버리는걸 잊지 않았다. 어차피 토트넘 네 뒷문도 닫혀있고, 이정도만 해도 당장 뒷마당을 침범할 놈은 없을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성과로 치자. 다이너스티는…… 나중이라도 기회가 있어. 누가 차키를 집어갈 것도 아니잖아?
         '''{{{#red 당은 죽었습니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1 . . . . 3회 일치
         녀석이 뒷문을 닫을 때 쫓아오지 않았던건 못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근거는 없는 단정이다. 하지만 녀석이 듣었고 안 들었고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지금은 정오고 녀석은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그거면 된거 아닌가? 구태여 접근하지 말자. 처리할 거면 등뒤를 방비한 뒤에 해도 늦지 않다. 기껏 녀석의 통수를 찍어버렸는데 내 통수도 어떤 녀석이 물어 뜯게 되는건 사양이니까.
         녀석은 물기 보다는 잡아뜯는 타입이었다. 양손 합쳐 손가락이 세 개 밖에 안 남은 손이 내 목을 조르려 든다. 나는 바닥에 둔 아령을 집지도 못하고 엉거주춤하게 쓰러지며 녀석의 손목을 잡앗다. 썩은 돼지고기같은 질척한 감촉이 말초경을 자극한다. 쓰러진 내 위로 썩어가는 얼굴이 덮친다. 녀석은 확실히 공부를 잘 했을 것이다. 손에 맥아리가 없는걸 보니 연필보다 무거운걸 들고 다녔을 법하지 않다. 그래서 그럴까? 녀석의 팔꿈치가 기묘하게 비틀어지며 퍼석 끊어져 버린다. 녀석이 쓰러지면서 허연 이빨이 내 목덜미로 떨어진다.
         '''{{{#red 당은 죽었습니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2 . . . . 3회 일치
         이 상황에서 최대 위험요소는? 눈 앞에 있잖아. 뭘 고민한단 말인가. 나는 발뒷꿈치를 세우고 자세를 낮췄다. 내가 다가가는 데도 녀석은 모른다. 상황이 이렇다면 불안하기 짝이 없는 철퇴도 쓸모가 있다. 나는 아령의 손잡이를 단단히 잡고 머리 위로 치켜들었다. 아주 낮게, 잠꼬대처럼 그르릉 대는 소리가 들린다. 녀석은 코 앞이다. 머리 위치는 딱 내 눈 높이다. 나는 팔에 온힘을 집중했다.
         다시 주변으로 눈을 돌렸다. 위험이 사라진 앞마당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일상감이 넘쳤다. 한쪽에 줄지어 둔 작은 화분이 그대로 있다. 모종은 시들어 버렸지만, 저것만 봐서는 집주인이 게으르다는 생각만 들 것이다. 텅비어 있는 차고도 주인이 마트라도 가서 금방이라도 돌아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쩌면 지금이라도 현관문이 열리고 남의 집 마당에서 무슨 짓이냐고 외치는 토트넘네 아줌마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연탄집게를 찾았는데 도시가스 들어오는 집에 이런게 왜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끝이 유난히 뾰족하고 손잡이는 잡기 편하게 천으로 감아놨다. 이걸로 낙엽이라도 주웠을까? 모를 일이다. 토트넘은 생전에도 거의 제정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아재였다.
  • 창작:좀비탈출/학교 . . . . 3회 일치
         사태가 심상치 않은걸 눈치챈 가족들은 등교하지 않거나, 등교를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등교하는 학생들이 전체 학생의 고작 1/10 정도 밖에 되지 않게 되었는데도 교감은 열성적이었다. 심지어 선생들 까지도 학교에서 빠져나가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교감은 "감독을 쉽게 하겠다."는 이유를 대며 마지막 야간자율학습 때는 딱 1개 교실에 등교한 모든 학생을 모아놓고 자이 직접 감독을 했다.
         다만 민구는 애초에 나가기를 거부한 쪽이었다. 엄밀하게 말하면, 가끔 길거리에서 들려오는 끔찍한 비명 소리를 듣고 겁이 나서 나갈 수 없었다고 한다. 다행히 학교 자체는 작년에 야자탈출에 경질적이었던 교감의 지시로 담벼락이 2미터 가까운 높이의 콘크리트 블록담으로 개수되어 있어 되려 어지간한 주택 보다도 안전했다. 넓은 학교에 평소에도 음울하고 조용한 공부벌레들만 몇명 있다보니까 소음도 크게 나지 않고, 벽이 높고 보안이 튼튼하다보니 피난처로는 상당히 좋은 곳이었다.
  • 챔피언스 오브 앵거 . . . . 3회 일치
         앵거 행성의 초인들의 팀. [[지구]]의 영웅들과 대면했다. '익스트리미스트(Extremists)'라는 슈퍼 빌런 집단과 대립하고 있다.
         이 팀과 비슷한 경우로 [[메타 밀리셔]](Meta-Militia), [[리탤리애이터스]](Retaliators)가 있다.
          * Wandjina - [[토르]] 패러디.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날씨를 조종할 수 있다.
  • 철인 28호(로봇) . . . . 3회 일치
         철인의 힘을 노리고 조종기를 노린 경우도 있다. 철인은 자율사고회로가 있으나 애니메이션 오프닝 가사에서도 언급되듯이 조종기에 의해 조종되고, 조종기는 사람을 고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조종기 관리에도 주의가 따른다. 게다가 탑승이 아니라 외부에서의 원격조종이기에 철인이 아무리 파괴되어도 조종사는 무사하지만 반대로 조종사만 해결하면 철인도 무력화된다는 약점이 있다. 이외에도 전파방해 등의 이유에 의해 조종사가 무사해도 철인을 조종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등에 장비된 로켓은 원래 있던 것이 아니라 S국에 의해 생긴 것. 전함을 움지이는 출력을 가지고 있다.
  • 체육앉기 . . . . 3회 일치
         체육수업 시간에 자주 나오는 자세이므로 체육앉기라고 하는게 아닌가, 하는 설이 있다.
         이 자세는 모에요소로도 여겨지는데, [[허벅지]]가 보이고 특히 [[스커트]]를 입고 있다면 [[판치라]]나 [[판모로]]가 나올 법한 상황이 많기 때문. 귀여운 매력을 느끼게 하는 자세라고 여겨지고 있다.
  • 체육회계 . . . . 3회 일치
         고등학교, 대학 등에서 운동부(체육회)에 소속되어 있던 사람이 사회 생활까지 가져온 운동부(체육회) 계통의 문화. 회사나 직장,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데 사용한다. 연예계가 체육회계가 강하다는 주장도 있다. 우리나라와는 '군대 문화', '군기잡기' 와 비슷한 측면이 있다.
          * 단체 책임을 중요시한다. 경기에서 패배하는 등 조직 차원의 문제가 있으면 전원이 삭발을 하는 등.
  • 치킨 . . . . 3회 일치
         [[대한민국]]산 [[닭]]이나 [[브라질]]산 [[닭]]에 밀가루를 입히고 튀겨낸 요리. 만원대에서 2만원대라는 가격대를 가지고 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닭고기튀김"이라는 순화어가 있다는데 그것보다는 편한 치킨이라는 단어가 압도적으로 널리 쓰인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치느님"이라고 불리며 격화된다.
  • 칫빠이 . . . . 3회 일치
         치이사나(小さな,작은) 옷빠이(おっぱい,가슴) 혹은 칫쨔나(ちっちゃな,자그만한) 옷빠이(おっぱい,가슴)를 줄인 것이다. --사실은 치하야(千早) 옷빠이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다.--
          * 비슷한 단어로 빈유(貧乳)가 있다.
          * 칫빠이도(ちっぱい道)라는 화집이 있다.
  • 카라아게 . . . . 3회 일치
         空揚げ, 唐揚げ, からあげ 등 다양한 표기법이 있다.
         튀김 요리의 일종. 밀가루 소맥분이나, 녹말 가루를 주성분으로 하여 소금, 향료 등을 첨가한 카라아게 튀김가루를 재료에 얇게 묻혀서 튀긴 것이다.
         닭고기가 가장 흔하며, 보통 카라아게라고 하면 닭고기 카라아게(とりの唐揚からあげ)다. 닭고기 이 외에도 채소, 해산물(물고기, 새우)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뿌려먹기도 한다.
  • 칼렉시트 . . . . 3회 일치
         캘리포니아는 미국 내에서 특별한 지역이다. GDP는 세계 6위 수준으로, [[대한민국]]이나 [[프랑스]]보다 높다. 미국 50개주 가운데서 가장 많은 인구(3900만명)와 가장 많은 선거인단(55명)을 보유하고 있다.
          * 셜빈 피셔버(Shervin Pishevar) - 우버의 개발자이며, 하이퍼루프 원의 공동창업자. CNBC에서 "캘렉시트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발언하며, "이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애국적인 일이고, 미국을 떠난 캘리포니아를 '뉴 캘리포니아'라고 부르겠다"고 주장했다.--[[뉴 캘리포니아 공화국]]?-- 셜빈 피셔버는 예스 캘리포니아 캠페인을 구상하고 있으며, 스페인 카탈루냐의 독립운동을 모델로 하여 2019년 국민투표를 제안하였다. 그는 캘리포니아가 국가가 된 뒤에 다시 연방에 들어와도 된다고 발언했다.
         과거 [[남북전쟁]]에서 미국은 무력으로 연방을 탈퇴하려는 남부 주들의 연합을 저자한 바 있다.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 . . 3회 일치
         외계에서 날아온 자원인 타이베리움을 두고 GDI와 Nod 두 세력이 전쟁을 벌이는 타이베리움 , 타임머으로 인해 연합군과 소련군의 전쟁을 벌이는 레드얼럿 사가, 세계적인 테러조직 [[GLA]]에 맞선 미국과 중국의 전쟁을 다룬 제너럴로 분류된다.
         웨스트우드가 망한 뒤 EA에게 넘어갔으며, 이후 시리즈는 EA가 제작하고 있다.
          * [[밀리터리]] 스타일의 게임이지만, 사실적인 밀리터리 게임과는 거리가 있고 1990년대 다운 SF적인 요소와 다소 쌈마이스러운 황당함이 겸비된 것이 특징. 예를 들어 타이베리움 사가에서는 로봇이 등장한다던가. 다만 대놓고 SF인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비하면 '''비교적''' 밀리터리적 요소를 느낄 수 있다.
  • 커피 젤리 . . . . 3회 일치
         [[젤라틴]]과 [[커피]]를 사용하여 만든다. [[일본]]에서는 재료가 쉽게 구할 수 있어 가정용 간식으로 널리 보급되어 있으며, 카페나 다방, 편의점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일본]]에서 커피 젤리에 관한 최초 자료는 1914년 4월 3일 [[요미우리 문]]이며, 가사나 생활을 다루는 '가정' 면에서 커피 젤리의 레시피가 실렸다.
         커피 젤리는 일본 태생의 빙과 간주합니다. 커피 젤리에 관한 최초의 자료는 1914 년 (양 3 년 대) 4 월 3 일 요미우리 문에 등장합니다. 가사 나 생활을 취급하는 "가정면"커피 젤리 레시피가 게재되었습니다.
  • 케이블 타이 . . . . 3회 일치
          * 인간의 손목을 묶어버리는 가벼운 [[수갑]] 대용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발끈을 서로 묶어버리는 것 다음으로 악랄한 수법이다.
  • 크림 전쟁 . . . . 3회 일치
         [[러시아]]는 전부터 부동항을 얻기 위해 남진해왔다. 그리고 그쪽 [[오스만 제국]]이 있었다. 러시아는 자들이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는 정교회 자들을 지킬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였지만 오스만은 이를 부정하였다.
  • 타마노코시 . . . . 3회 일치
         [[여성]]이 결혼을 하여 부귀를 누리거나 고귀한 분을 얻게 된다는 뜻이다. '데렐라의 꿈'이나 '꽃가마를 탄다' 정도로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
         본래 타마노코시(玉の輿)는 [[귀족]]이 타는 훌륭한 [[가마]]를 뜻했다. 이러한 가마를 타게 되는 것이므로 귀한 분이 된다는걸 상징한다.
  • 타이라노 마사카도 . . . . 3회 일치
         타이라노 마사카도의 할아버지 타이라노 타카모치(平高望)는 간무 덴노(桓武天皇)의 손자로서, [[적강하]]하여 카즈사 국(上総国)[* 지금의 치바현 중부]을 다스리는 쿠니시(国司)였다. 그는 카즈사 국에서 임기를 마친 뒤에도 교토에 귀환하지 않고, 아들들과 토착하여 히타치(常陸), 카즈사(上総), 시모우사(下総)에서 개간을 거듭하여 방대한 장원을 가지게 되었다. 이 방대한 장원은 자식들에게 상속되었는데, 장남 쿠니카(国香)는 히타치(常陸), 차남 요시카네(良兼)는 카즈사(上総), 삼남 요시마사(良将)는 시모우사(下総)의 영지를 나눠받게 된다.
         마사카도는 삼남 요시마사의 아들로서, 소년 시절에는 교토에서 후지와라노 타다히라(藤原忠平, [[후지와라 요시후사]]의 손자)를 가으로 모셨다. 그러다가 요시마사가 사망하자 시모우사로 귀환하였는데, 귀향한 마사카도는 쿠니카와 요시카네가 요시마사가 남긴 장원을 마음대로 분배해서 나눠가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쿠니카의 동생 타이라노 요시마사(平良正)는 마사카도를 토벌하려 했으나 마사카도에게 격파당하여 패배, 타카모치의 차남 타이라노 요시카네가 마사카도를 공격했으나 역시 마사카도에게 패배한다. 요시카네 토벌은 조정에서 허가를 얻었으며, 934년에 요시카네는 결국 병사하고 만다.
         관동지방을 제압한 마사카도는 황(新皇)을 자칭하게 된다. 헤이안쿄(平安京)에 있는 조정에서 독립한 독자 정권의 수립을 노리기 시작한 것이다.
  • 토리코/357화 . . . . 3회 일치
          * 네오는 과거 목성 정도의 행성을 1개월 만에 완식한 적이 있다
          * 네오 대 돈슬라임, 지로 대 블루 니트로, 미도라 대 죠아 등등 굵직한 빅매치를 놔두고 설마했던 설명편. 흐름을 다 짤라먹고 있다.--맥가위버--
          * 네오의 정체 자체는 흥미롭지만 정작 디자인은 모든 팬이 한결같이 까고 있다.
  • 토리코/363화 . . . . 3회 일치
          * 돈슬라임은 NEO를 완전히 제압한 것처럼 보였지만 '''NEO는 재생해서 돈슬라임의 등뒤를 노리고 있다'''
          * NEO는 "비명을 들려달라"며 돈슬라임을 압박해 오고, 돈슬라임은 혼의 힘을 다 한 공격을 거듭한다
          * 돈슬라임은 자의 몸을 유성군으로 변화시켜서 맹공을 퍼붓는다. 너무 강한 공격을 해버린 탓인지 그의 몸이 눈에 띄게 쪼그라든다
  • 토츠카 요트 스쿨 . . . . 3회 일치
         과격한 폭행과 훈련이 논란이 되었음에도 [[이시하라 타로]] 등을 중심으로 「토츠카 요트 스쿨을 지원하는 모임(戸塚ヨットスクールを支援する会)」이 결성되어 약 3000명이 후원을 하고 있다.
         1979년에서 82년 까지 훈련생의 사망, 행방불명 사건이 잇다라 교장 이하 15명이 체포, 형사 재판이 벌어지며 이를 토츠카 요트 스쿨 사건이라고 한다. 토츠카 교장은 6년의 실형 판결을 받았으며, 2006년에 출소하여 학교에 복귀하고 운영을 여전히 담당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에게 강연을 하고 있다.
  • 톤데모 . . . . 3회 일치
         터무니없다는 뜻의 톤데모나이(とんでもない)를 줄인 다음, [[가타카나]]로 표기하여 강조하고 있다.
         1989년, 후지쿠라 산(藤倉珊)이라는 인물이 「톤데모본의 세계(トンデモ本の世界)」라는 에세이를 쓰면서, 여기에서 이러한 기서(奇書) 종류를 톤데모본이라고 지칭하고, 이를 "저자는 진지하게 썻지만, 저자의 의도와는 다른 의미에서 웃기고 재미있다."고 해설하여 톤데모라는 말이 나타났다.
         1992년, 야마모토 히로시(山本弘) 등의 애호가들이 모여서 토학회(と学会)라는 동호회를 만들었으며, 매년 '일본 톤데모본 대상'이라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
  • 통합실조증 . . . . 3회 일치
         [[일본]]에서 망상이나 환각이 주가 되는 정질환을 가리키는 명칭. 통실(統失)이라고 줄여부른다.
         과거에는 정분열병(精神分裂病)이라는 명칭을 썻다. 통합실조증으로 변경되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이유로 정분열병에서 조현병으로 변경되었다.
  • 트레키 . . . . 3회 일치
         가끔 스타워즈 팬덤과 대립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물론 양쪽 모두의 팬인 경우도 있다.
         이들을 전문적으로 다룬 '트레키즈'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다.
  • 파치카스 . . . . 3회 일치
         [[일본어]]로 카스(滓, かす)는 [[앙금]],[[찌꺼기]],[[쓰레기]] 같은 의미가 있다.[* 한국에서 이런 이름의 [[맥주]]가 있다는 것이 일본인들에게는 유머(…).]
         파칭코(パチンコ)와 카스(カス)를 합쳐서 '파치카스'라고 한다. 풀어쓰자면 파칭코 쓰레기. 즉, '파치레기' 정도의 느낌으로 볼 수 있다.
  • 퍼니셔 . . . . 3회 일치
         군인 출이라 전투실력이 뛰어나고, [[기관총]] 등 총화기를 능숙하게 다룬다.
         [[왓치맨]]의 [[로어셰크]]처럼 악을 없에기 위해 괴물이 된 캐릭터. 그러다보니 슈퍼 히어로 카테고리에 분류해야 할지 난감해지기도 한다. 비슷한 캐릭터로 로어셰크 외에도 [[DC 코믹스]]의 [[와일드 독]]이 있다.
         캡콤에서 게임 [[퍼니셔(게임)|퍼니셔]]를 만들었으며 상당한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
  • 페어리 테일/496화 . . . . 3회 일치
          * 페어리 테일의 쾌속 진격. 잉벨이 조금 떨어진 곳에서 지켜보고 있다.
          * 길다트는 카나를 보고 잠시 정줄을 놓고 팔불출짓을 한다.
          * 눈 앞에 적이 있다는 말을 듣고 자시 갓세레나를 살피는데, "살아있는 자의 마력이 아니다"라면서 그의 정체를 간파한다.
  • 포켓몬 . . . . 3회 일치
         포켓몬스터 세계관의 동물을 대체하다시피 하는 존재로 포켓몬 세계 곳곳에 널려있다. 사람들은 포켓몬들을 몬스터볼로 포획, 길들여서 함께 놀거나, 타고 다니거나, 포켓몬 배틀을 벌인다. 포켓몬을 기르는 사람들을 포켓몬 트레이너라고 한다.
         포켓몬들은 트레이너의 명령을 무조건 따르지 않는다. 자이 생각했을 때 따를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는 트레이너의 말을 무시하기도 한다. 포켓몬스터 금이나 포켓몬스터 은을 해본 사람이라면 덜덜이라는 롱스톤을 기억할거다.
         포켓몬은 레벨이 오르면 진화한다. 진화를 하면 모습과 습성 등 여러가지가 바뀐다. 트레이너가 진화중인 포켓몬을 놀라게 하면 진화를 멈출 수 있다.
  • 프레샤 . . . . 3회 일치
         압력, 특히 정적인 압력을 뜻한다. 영어로는 Peer pressure 혹은 social pressure에 해당하는 말이다. 영어의 '프레셔(pressure)'는 '물리적 압력'에 가까운 뜻이다. 일본에서는 '프레샤'를 그대로 곧바로 '정적 압력'이라는 뜻으로 쓰는 것이 특이.
          * [[건담 시리즈]]에서 [[뉴타입]] 간에 서로 정적 압력을 뿜어내서 서로를 감응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특히 서로 적대적인 관계이고 뉴타입 능력이 강할 때 강력한 프레샤를 발하게 된다. 예시) "코노 프레샤와?! 샤아!"
  • 프로라 . . . . 3회 일치
         게임 [[시드 마이어의 문명 V]]에서 세계 불가사의[* 게임 상에서 모드나 에디터를 쓰지 않는 이상 1개만 존재가능]로 등장한다. 전제 이념을 채택해야만 건설할 수 있으며 비행 기술을 요구한다.(1.0.3.279 버전 멋진 세계 DLC 기준) 정책 2개당 1의 전역 행복[* 도시의 인구수 제한을 받지않는 행복]을 제공해주며. 문화력이 강한 문명일수록(또는 직할도시 개수가 적은 문명일수록)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 불가사의가 지어진 시점에서 최소한 10개 이상의 사회정책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행복을 최소 5 이상 기대할 수 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거 국민 의료보험 사회정책에 + a 를 가져다 주는 성능이다.
         또한 이런 휴향시설을 건설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전체주의를 지향하는 국가들이 생각보다 국민 동원력은 부족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국민들이 전보다 더 놀고먹지 않는다면 지지율이 아주 노골적으로 떨어지고, 전보다 삶의 질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 민주 국가보다 강한 반발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자국민의 행복과 복지는 어지간한 국가보다 더 경써야 했으므로 결국 이런 건물이 만들어지려던 것.
  • 하나야마 카오루 . . . . 3회 일치
         [[야쿠자]]로서 엄청난 거구에, 등에는 문, 전에 흉터가 가득한 매우 험악한 인상이 특징인 '''[[소년]]'''. 특별한 [[무술]]은 익히지 않고, 천성적인 완력과 생명력으로만 싸운다. 특기는 완력으로 상대방의 사지를 졸라 터트리는 악격.
         특징적인 인상과 전투에서의 눈에 뛰는 활약상[* 하나야마의 배틀은 대부분 바키에서 명전투로 꼽힌다.] 덕분에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 독립된 외전 스카페이스가 있다.
  • 하이큐/213화 . . . . 3회 일치
          * 볼보이로서 최선을 다 해 공을 주우며 자의 당면과제를 철저히 고민한다.
          * 갈고 닦은 관찰력으로 공의 코스를 파악하는 눈썰미를 갖추며 스플릿 스텝을 자의 것으로 만든다.
          * 히나타는 볼보이들 사이에 섞여서 친해져 있다.
  • 하이큐/242화 . . . . 3회 일치
          * 스가와라는 침착하게 대응을 지시하며 자이 높이 이어 카게야마에게 전달한다. 카게야마는 [[타나카 류노스케]]에게 세트 업, 블록을 피해서 핀포인트로 꽂아넣지만 츠바키하라의 카이카게가 파인 플레이로 리시브한다. 타나카는 허접한 스파이크였다고 내심 투덜댄다.
          3학년들의 활약을 보며 관중석의 카라스노 졸업생들은 그들이 입생으로 들어왔을 때를 회상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3학년이 된 그들이 봄고 대회에서 사활을 걸고 활약하고 있다.
  • 합체 구조 . . . . 3회 일치
         가슴에 사자머리를 떡 하니 박아놓는 구조. 왠지 전통적으로 인기있다.
          * [[육합체 갓마즈]] - [[갓마즈]]
          * [[머로보 크로노스의 역습]] - [[바이캄프]]
  • 행맨 . . . . 3회 일치
         준비물은 그릴 것만 있으면 된다. 보통 [[화이트보드]]나 [[칠판]]이 많이 사용된다.
         문제를 내는 사람은 생각한 단어의 글자 수대로 빈칸을 만든다. 문제를 푸는 사람은 그 단어에 있을 것 같은 글자를 말한다. 만약 그 글자가 그 단어에 들어있다면 알맞은 자리에 글자를 적고 들어있지 않다면 교수대에 매달린 사람을 한획씩 그린다.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6040|사회적 파장을 불러올수도 있다.]]
  • 헐크 . . . . 3회 일치
         외소한 체격을 지닌 브루스 배너가 분노 등에 의해 거대한 녹색 괴물 헐크가 된다. 헐크의 괴력은 강력한 파워 캐릭터들 사이에서도 상위권에 있는 힘. 그렇기에 적과의 싸움에서는 든든한 아군이나 헐크가 폭주할 위험성이 있다보니 상황에 따라서는 싸워야 하는 상대가 되기도 한다.
          * 파워 캐릭터라 그런지 빌런층에 파워 캐릭터가 많다. 다만 [[리더]]처럼 반대적인 경우도 있다.
          * 주된 동료는 [[릭 존스]]가 있다.
  • 화염병 . . . . 3회 일치
         불을 사용한 무기인지라 사람에게 끔찍한 피해를 입힌다. 이는 제작 과정에서도 마찬가지. 미국에서는 이란인 대학생이 화염병을 만들다가 몸 90%에 화상을 입고 사망한 사례가 있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575346/Iranian-student-burns-death-Molotov-cocktail-Georgia-Tech-University.html|데일리메일 링크]].
         2015년 12월 4일, 이집트에서 나이트클럽 입장을 제지당하자 화염병을 던진 사람들도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06/0200000000AKR20151206054100079.HTML|연합뉴스 링크]].
         2016년 1월 8일, 위안부 합의에 불만을 품은 승려가 외교부에 화염병을 던지려다 실패한 사건이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08/0200000000AKR20160108105951004.HTML|연합뉴스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10/0200000000AKR20160310133000004.HTML|이후 집행유예를 받았다.]]
  • 후지와라 요시후사 . . . . 3회 일치
         [[헤이안 시대]] 일본의 귀족, 정치가. 제56대 [[세이와 덴노]](清和 天皇) 시기에, 섭정(摂政)이 되어 덴노를 대하여 정치를 하게 되었다.
         본래 이 무렵까지 황족이 아닌 하, 후지와라 씨가 섭정이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으나, 후지와라 씨는 천황가와의 혼인으로 인척관계가 강해졌고, 응천문의 변(応天門の変)이라는 사건을 처리한 것을 계기로, 반씨(伴氏), 기씨(紀氏) 등의 라이벌 씨족을 배척하여 섭정이 될 수 있었다.
         == 예비부 ==
  • 후카다 쿄코 . . . . 3회 일치
         || 장 || 163cm ||
         [[일본]]의 [[여배우]]. 1982년 11월 2일 생, [[도쿄도]] 출. [[O형]]. 1997년 FIVE(니혼 테리비)로 데뷔했다. [[드라마]], [[영화]], [[버라이어티]], [[CM]]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애칭은 후카쿈(深キョン)
  • 히치하이킹 . . . . 3회 일치
         2014년 [[중국]]에서 상하이에 사는 한 여성이 [[여자친구]]가 되어주는 대에 여행경비를 받겠다고 [[웨이보]]를 통하여 홍보하는 방식으로 중국 전역을 여행하고 있다(…)고 하여 화재가되었다.[http://insight.co.kr/view.php?ArtNo=8219 참조]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러시아 출 방송인 일리야의 증언에 따르면, 러시아에서는 히치하이킹이 보편적이며 아무나 다 태워준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소련]]에서는 [[택시]]가 보편화 되어 있지 않아서, 대중교통이 없는 곳이나 밤늦게 집에 갈 때는 히치하이킹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에서 히치하이킹이 되지 않아서 충격을 받았다고(…)[http://news.tf.co.kr/read/entertain/1476694.htm 참조]--훈훈한 소련 인심--
  • 히키코모리 . . . . 3회 일치
         스스로 일이나 공부, 인간 관계 등 일상 생활을 피하면서, 장기간에 걸쳐서 집이나 자의 방에 틀어 박혀서 사회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상태, 혹은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 거의 히키코모리 상태에 있지만 드물게 외출을 하는 사례는 준 히키코모리(準ひきこもり)라 한다. 줄여서 히키.
         집이나 자의 방이라는 ‘안심할 수 있는 상태’에 집착하는 것이다. 안심을 추구하는 것은 어떤 사람이나 하는 것이지만, 히키코모리는 매우 극단적으로 이것을 추구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 있다.
  • 10-4 . . . . 2회 일치
         Ten Four. 통 용어의 일종.
         상대방의 통을 잘 알아먹었다는 뜻이다.
  • 2세대주택 . . . . 2회 일치
         2세대 주택이라고 해도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
          * 같은 건물이지만, 부엌, 욕실, 화장실, 현관 등이 별도로 되어 있어 완전히 분리된 다세대구조. 좌우분리형과 상하분리형이 있다.
  • 3월의 라이온/121화 . . . . 2회 일치
          * 한편 키리야마는 순위전을 앞두고 집에서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공부에 매진하는 키리야마와 달리, 나메리카와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며 대국을 기대하고 있다.
  • 4,000-lbs HC . . . . 2회 일치
         작약으로 [[질산암모늄]]과 [[TNT]]의 혼합물인 아마톨이 들어있다.
         전쟁이 끝나고 한참 뒤, [[https://youtu.be/fa_fq-yOQ1g|독일의 도시인 코블렌츠에서 발견된 적이 있다.]] 이로인해 약 45,000명의 시민들이 대피했다.
  • ATM . . . . 2회 일치
         사람이 없다는 측면에서 보면 은행 측에선 비용이 상당히 절감될 수 있기에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기기이다. 이렇게 대중에 노출이 많기 때문에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시도때도없이 카드복제기나 도촬카메라 같은걸 설치한다. 조금이나마 힘 쓸 생각이 있는 놈들은 이걸 뜯어서 가져간다고한다. 이런 이유로 ATM도 보안에 대한 이슈와 관련하여 끊임없는 물리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보안 업데이트를 꾸준히 실행한다. 자동화기기가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기 위해선 어쨌거나 현금이 들어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창작물 등지에서는 좀 최식 [[금고]] 취급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간혹 억지로 뜯으면 잉크가 뿌려지거나 해서 사용할 수 없는 돈이 된다는 설정을 붙이기도 한다.
  • DC 확장 유니버스 . . . . 2회 일치
         [[DC 코믹스]] 기반 [[영화]] 시리즈. 영화는 물론 [[드라마]], [[코믹스]] 등도 포함되어 있다.
         영화는 [[워너 브라더스]]에서 만들고 있다. 다만 현재에는 DC 필름스가 만들어졌다.
  • DQN 보복 . . . . 2회 일치
         자이 당했던 일에 대해서 [[DQN]] 같이 과격하고 저열한 수단으로 보복을 가한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정당방위]]로서는 지나친 행위를 뜻하는 경우가 많다.
         DQN 반격의 내용에 따라서는 상쾌하다고 칭송을 받거나, 비난을 받는 경우도 있다.
  • Drunken Sailor . . . . 2회 일치
         게임 [[어쌔 크리드 IV: 블랙 플래그]]에 [[https://youtu.be/9r2b-CSOwDY|등장한다.]]
         게임 [[디스아너드]]에서는 이 곡을 뜯어고친 "[[https://youtu.be/urV8MIcLDFk|Drunken Whaler]]"(술취한 포경꾼)이라는 곡이 나온다. 나는 노래를 끔찍하게 만들었다.
  • EZ2AC . . . . 2회 일치
         EZ2AC는 SQUALE PIXELS에서 발매하고 있는 아케이트 리듬게임시리즈이다. 최작은 2014년 12월 26일 발매된 EZ2AC : EVOLVE이다.
         2013년 부터는 SQUALE PIXLES의 공식출범및 EZ2AC이라는 게임사명으로 이어지고 있다.
  • Europa Universalis 4/동구권 . . . . 2회 일치
         Eastern. 보통 동유럽에 속하는 국가들 [* 단, 비잔티움 제국같이 현재는 남유럽으로 분류하는 국가들도 포함되어 있다.]이 속하는 국가들이 소속되어 있다. 테크는 서구권에 비해 125% 더 들며 이 수치는 아나톨리아권과 같이 서구권다음으로 가장 빠른 수치.
  • GodTemplate . . . . 2회 일치
         ## == 화 ==
         ## 특정한 일화적
  • JK . . . . 2회 일치
         이 시리즈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남자고교생(男子高校生)의 경우도 비슷하게 약칭으로 쓸 수 있다.
  •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 . . . . 2회 일치
         아직 대회가 2회밖에 진행되지 않았지만, 어째서인지 징크스라 불릴 사례가 쌓이고 있다. 룰을 보면 알겠지만 리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팀에게 유리한 조건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2위팀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는''' 사례만 생기고 있는게 원인.
         2015시즌도 리그 3위였던 [[수원 FC]]가 챌린지 플레이오프의 최종승자가 되어 2016시즌에 클래식에 안착하는 등, 2위팀이 승강 플레이오프에 나가지 못하는 안습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나 2015시즌 2위였던 대구는 마지막 한 경기를 놓치면서 상주 상무에게 1위자리를 놓치며 2위로 내려왔는데 대구는 수원에게 처참하게 패배하면서 자동승격권을 놓친것과 더불어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자격마저 놓치는 등 2위 징크스를 K리그 팬들에게 널리 알리는 안타까운 사례로 남게 되었다.
  •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5시즌 . . . . 2회 일치
         운영 변경사항으로 작년 2014시즌과는 달리 2위팀에게 다소의 어드밴티지를 주기 위한 조정의 흔적이 있다. 이에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경기 사이에 있던 휴식기가 1주일에서 3일로 줄어들었다.
         ||<|2> 득점선수 || 노병준(17) || || 배영(13) ||
  • LDK . . . . 2회 일치
         [[일본]]의 부동산 업계에서 주택의 구조를 간단히 나타내는 단어. 2LDK, 3LDK 등이 있다. 주로 임대 건물에서 방의 구조를 나타낸다.
         앞에 붙는 숫자는 '방의 갯수'이며, 뒤의 LDK는 각각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 M25 최루탄 . . . . 2회 일치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4/02/005000000200402251314514.html|전투경찰 출자가 전경시절 훔쳤던 KM25를 나이트클럽에서 터뜨린 사건이 있다.]]
  • PageListMacro . . . . 2회 일치
         SisterWiki에 있는 내용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FullSearchMacro야 SisterWiki랑은 무관하지만 PageList는 SisterWiki까지도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Project:Union . . . . 2회 일치
         서기 2269년경, 인류는 너무 많아진 인구에 의해 과포화 상태가되어있었다. 이제 방주 계획이라는 은하 개척 및 대규모 이주 계획이 창안되었고, 곧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인류는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갔다.그러나 당초의 예상과는 달리 예기치못한 사고로 궤도를 벗어나 원래 계획과는 다른 항로로 향하게되었고 결국 불샃ㄱ하게 된곳이 [[레시마스 은하]]이다.
         [[항력]] / [[행성 표준시]]
  • USS 피닉스 (CL-46) . . . . 2회 일치
         1943년 7월, [[국무장관]]이었던 [[코델 헐]]을 [[카사블랑카]]까지 수송하는 임무를 수행한 피닉스는 다시 태평양 전역으로 돌아온다. 같은 해 12월에는 글로스터 곶에 상륙하는 연합군을 지원하였으며, 1944년 1월에는 [[뉴기니]] 섬의 해안시설을 포격하는 임무를 맡았다. 2월에는 [[로스니그로스]] 섬에 상륙하는 연합군을 지원하였고, 3월에는 다른 연합군 순양함과 함께 일본군의 해안 포대를 깨부쉈다. 4월 22일에는 홀란디아[* 現 [[자야푸라]].]에 상륙하는 연합군을 지원하였고, 그로부터 1주일 후에는 근처 지역의 일본군 비행장을 포격, 연합군을 위협할 수 없게 하였다. 5월에는 또다른 상륙작전들을 지원하여 일본군의 초소를 초토화시켰다. 6월에는 해당 지역에 증원군을 수송하던 일본군 구축함들을 발견, 쫓아내었다. 7월에는 Numfoor[* Neumfoor라고 읽기도 하는 듯. 갓-구글님께서 한국어 표기를 말씀하시지 않으다.]의 해안을 포격했다. 9월에는 말루쿠 제도의 [[모로타이]] 섬 상륙작전을 지원하였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2050400329201007&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2-05-04&officeId=00032&pageNo=1&printNo=11260&publishType=00020|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 경향문 - 피격 아르헨순양함 침몰 승무원 오백여명 사망(한국어)]
  • V-22 오스프리 . . . . 2회 일치
         24명의 병력이나 20,000 파운드(약 9 톤)의 물자를 수송할 수 있으며, 15,000 파운드(약 6.8 톤)의 물자를 매달아서 수송할 수 있다.
         [[항공모함]] 수송을 위해 [[https://youtu.be/_45aUrES-j0|날개와 로터를 접을 수 있다.]]
  • weeaboo . . . . 2회 일치
         [[일빠]] + [[덕후]]. [[일본]]이나 일본 문화, 일본 애니에 과도한 집착을 가진 사람. 일상 생활에서 일본어를 가끔 쓰며 일본인처럼 행동한다. 만화 코너에서 자주 발견할 수 있다. 비슷한 말로 [[와패니즈]](wapanese)가 있다.
  • 가상 메모리 . . . . 2회 일치
         가상 메모리 기능이 있으면 실제 메모리 공간이 어느 정도 부족하다고 해도, OS는 당장 실행중이긴 하지만 당장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가상 메모리 영역으로 내려보내고 지금 실행중인 프로그램은 실제 메모리 공간으로 올려보낸다. 이렇게 유연하게 사용자의 멀티 태스킹에 맞춰서 대응해주는 것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유저가 [[메모장]]을 쓰고 있다가 [[그림판]]과 [[계산기]]를 켠다. 그런데 3개의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돌리기에는 메모리가 부족한 상황. --미친 [[똥컴]]이군--
  • 가족같은 . . . . 2회 일치
         [[가족]]같은 이라는 표현은 두 가지로 변형되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사례가 흔히 있다보니, 오히려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가족같은 회사입니다.'라는 소개에 냉소적으로 반응하는 분위기도 나타난다.
  • 갸루 . . . . 2회 일치
         1970년대, 일본에서 시부야가 패션의 거리로서 최첨단을 달리게 되었는데, 이때 시부야에서 유행하는 최 패션을 입은 여성들을 ‘갸루’이들이 입은 패션을 ‘갸루 패션’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 유래이다.
          * 오갸루(汚ギャル) : 야만바와 함께 유행한 단어. 더러운 갸루라는 뜻이다. 갸루 패션을 하였으면서 [[가출]], [[부등교]] 상태에 있어 [[위생]]을 제대로 경쓰지 않는 사례. [[목욕]]이나 [[세탁]]은 제대로 안 하는 상태에서 [[화장]]만 덕지덕지 하다보니 위생이 처참한 상태에 이른다.
  • 거푸집 . . . . 2회 일치
         거푸집은 만들려는 물건의 모양 대로 속이 비어 있는 틀이다. 주조를 할 때는 거푸집에 녹은 [[금속]]을 쏟아넣으면 녹은 금속은 거푸집의 형태 대로 고정되며, 금속이 충분히 굳은 다음 거푸집을 제거해주면 거푸집의 형태대로 만들어진 금속 제품을 얻을 수 있다.
         거푸집의 재료로는 [[흙]], 밀랍, 돌 등이 있다. 중국에서는 주로 흙 거푸집을 사용하고, 일본에서는 [[사암]]으로 만든 거푸집을 썻다. 고대 한국에서는 활석(滑石)으로 만든 거푸집을 사용했다.
  • 건담 동물원 . . . . 2회 일치
         >죽어 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그만둬 지뢰와 조짜면 정붕괴 해버려
  • 건담 시리즈 . . . . 2회 일치
         애니메이션이 나오고, 게임과 소설 등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데 이중에서도 기동전사 건담을 필두로 한 일명 우주세기는 건담 시리즈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건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뉴타입]] 등 건담 시리즈의 다양한 요소들이 우주세기에서 나왔다.
         프라모델도 전개되었는데 그 존재감이 커서 건프라라는 줄임말도 있다. 게다가 이 건프라를 활용한 건담 애니메이션인 건담 빌드 파이터즈도 방영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3화 . . . . 2회 일치
         -모토바 키리에. 자을 변호해준 우마루에게.
          * 사실 키리에는 자책하지만 고등학생 분으로 상업작가로 발탁되는 경우는 희귀한다. 그런데 우마루가 변호해줬다곤 해도 명함을 받게 됐으니 엄청난 재능.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5화 . . . . 2회 일치
         * 우마루와 히카리 사이에 타이헤이를 놓고 보이지 않는 경전이 벌어진다
          * 우마루와 히카리의 경전은 거의 초딩이나 다름 없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6화 . . . . 2회 일치
         * 봄바는 여전히 UMR가 남자라고 생각하는대다 실핀의 남친이라고 오해하고 있다.
         * 우마루는 UMR변장이 남자 같아 보이는지 경쓰지만, 그냥 봄바의 안면인식 장애같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0화 . . . . 2회 일치
          * 키리에는 화려한 가게 장식과 친구들의 차림을 보고 왜 자은 후줄그레한 차림으로 왔는지 부끄러워 한다.
          * 리뷰에는 작성자의 주관이 개입되어 있을 수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1화 . . . . 2회 일치
          * UMR, 실핀은 골든위크라 나하는데 봄바는 "어른이 되면 딱히 즐겁지 않고 뒹굴거리다 끝난다"고 한탄한다.
          * 하지만 고전 게임의 감각은 요즘 게임과 달라 UMR와 실핀도 애를 먹고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2화 . . . . 2회 일치
          * 집에 돌아와 보니 키리에와 우마루(코마루)가 기다리고 있다.
          * 우마루는 봄바도 나름 좋은 점이 있다고 변호해주는데, 키리에는 "정말로 없다"며 두 번 죽인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7화 . . . . 2회 일치
          * 키리에는 어렸을 때 모았던 장난감 등 추억의 물건으로 채워져 있다.
          * 하지만 어린시절 오빠의 헌을 떠올린 키리에는 어색하게나마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답례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8화 . . . . 2회 일치
          * 우마루(코마루)도 더위를 핑계로 같이 늘어져 있다.
          * 하지만 카나우는 요리를 못해서 실패. 대 "하얗고 얼음이 들어간 라면"을 만들어줬다고 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9화 . . . . 2회 일치
          * 원래 자기 욕심을 채우는 소원을 놓고 고민하다가, 항상 자을 위해주는 오빠를 보고 오빠의 행복을 기원하는 탄자쿠를 쓴다.
          * 그런데 손님이 와서 타이헤이가 주의를 돌리자 그때 뛰쳐나와 베란다로 피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0화 . . . . 2회 일치
          * 도마가에서는 우마루(코마루)와 키리에가 호러 Tv프로를 보고 있다.
          * 오히려 키리에는 자이 꼬맹이고 귀여운 동생이 아니라서 오빠가 같이 걷고 싶어하지 않을 거라고 여긴 것이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7화 . . . . 2회 일치
          * 평소 옷이나 장구에 관심이 많았고 요리에도 흥미가 생겼다고 한다.
          * 모토바 키리에는 어머니 모토바 카에데가 말하고 있다.
  • 건포인트/도전과제 . . . . 2회 일치
          경비원이 있는 임무에서 당을 목격한 생존자가 없게 하십시오.
          자을 범인으로 만들지 않고 경찰서장의 임무를 완수하십시오.
  • 계한보신찬 . . . . 2회 일치
         [[촉한]]의 하 양희(楊戱, ?~ 기원전 216년)가 저술한 문장. 기원전 241년에 저술했다고 여겨진다. 정사 삼국지 양희전에 수록되어 있다.
  • 고기 . . . . 2회 일치
          콩을 사용한 고기 모조품. 동물 고기에 비해 여러모로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다.
         다른 생명을 먹기 싫다는 생각이나 고기는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해 이를 먹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을 채식주의자라고 한다.
  • 고다이고 덴노 . . . . 2회 일치
         여러 차례 음모를 저지른 끝에 한 때 폐위되었으나, 유배되었던 낙도에서 탈출하고 전국의 [[사무라이]]들을 선동하는데 성공하여 [[가마쿠라 막부]]를 무너뜨렸다. 그리고 덴노가 직접 지배하는 [[겐무 정]]을 선언하였다. 그러나, 본인도 귀족들도 무능하였기 때문에 정치가 완전히 개판으로 돌아갔고 보다못한 [[아시카가 다카우지]]의 [[막부]]를 다시 열어서 [[무로마치 막부]]가 성립되었고 본인은 다시 폐위된다. 하지만 또 탈출했으며 나라를 말아먹은 주제에 끝까지 정을 못차리고 [[일본 남조|남조]] 정권을 세워서 끈질기게 발악하며 국가를 혼란에 몰아넣었다.
  • 고사기 . . . . 2회 일치
         [[일본]]의 역사서. 주로 고대사나 화가 기록되어 있으며, [[일본서기]]와는 미묘하게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
  • 교조 . . . . 2회 일치
         특정한 [[종교]]의 창시자를 뜻한다. 비슷한 말로 개조(開祖), 파조(派祖), 조사(祖師) 등이 있다. [[한국어]]에서는 별로 많이 안 쓰이는 단어지만 [[일본어]]에서는 교조가 자주 쓰인다. 한국에서는 대 [[교주]]가 많이 쓰인다.
  • 국제복싱기구 . . . . 2회 일치
         역사가 짧아 프로복싱 주요 4개 단체(WBA·WBO·WBC·IBF)에는 크게 밀리는 마이너 단체이다. 하지만 본부가 있는 미국이 프로복싱이 활발하여, 프로복서로서 경력 닦기의 일환으로서 IBO 타이틀에 도전하는 선수가 많다. 패전이나 반납으로 타이틀을 잃은 선수가 IBO 타이틀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다보니 의외로 유명한 선수가 이 단체를 거쳐갔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나 [[매니 파퀴아오]]도 한때 이 단체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다만 이러다보니 타이틀이 공석이 되어 있는 때도 많은 편.
         1990년에 플로리다에서 설립되었다. 설립자는 에드워드 레빈, 그 아들 제레미가 부회장으로서 세습을 준비하고 있다.--이런 단체 세습하든 말든--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 . . . . 2회 일치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범죄 샌드박스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의 시리즈 중 하나. [[캘리포니아]]와 [[라스베가스]]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지역 "산 안드레아스"를 배경으로, 갱단원 "칼 존슨"이 무너진 자의 [[갱단]]을 다시 일으키는 내용을 담고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지역 . . . . 2회 일치
         이들우드 경계 부근에 옷가게와 체육관이 있다.
         시골에서 처음 가게 되는 곳. 근처에 칠리아드 산이라는 산이 하나 있다. 산 안드레아스 내에서 최고로 높은 산이라고.
  • 그랜드 펜윅 공국 . . . . 2회 일치
         매우 작아서 듣보잡 취급 받는 국가. 대부분이 중세 시대에 멈춰있다. 군대의 주무장이 장궁일 정도. 하지만 해외에 대한 소식은 접하는 듯.
         글로리아나 12세 대공녀가 통치하고 있다.
  • 근육경련 . . . . 2회 일치
          * 잠 자다가(…) 자다가 자도 모르게 발을 펴거나 수족을 움직이면서 쥐가 날 수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7화 . . . . 2회 일치
          * 책임은 자이 지겠으니 각자 자을 지키며 싸울 것을 지시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0화 . . . . 2회 일치
          * 처음에는 커터칼로 찔러서 피를 내려고 하지만, 사실 등에 매고 있는 가방 같은데 달린 튜브로 피를 빼낼 수 있다.
          * 미도리야 일행과 우라라카 일행은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데 미도리야가 "바쿠고를 호위하면서 가고 있다"고 말하는데 정작 바쿠고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1화 . . . . 2회 일치
          * 한편 집결 장소로 모이는 빌런 일행들. [[토가 히미코|토가]]는 "경 쓰이는 남자애가 생겼다"며 수선 피우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5화 . . . . 2회 일치
          * [[이이다 텐야]]는 폭력을 써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지만 "감시자"로서 동행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분명히한다. [[야오요로즈 모모]]는 직접 말하진 않았지만 "교전하지 않고 탈환"한다는건 터무니 없는 임무라고 생각하며 "현장을 체험하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고 보고있다.
          * 토도로키는 이 작전은 누구의 수긍도 얻지 못한 자들의 에고라고 못 박는다. 미도리야는 "돌아갈 수는 없다"고 각오를 다진다.
  • 낙마 . . . . 2회 일치
         낙마는 상당히 위험한 사고이다. 특히 빠른 속도로 달리던 말에서 떨어지면 그 충격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 [[슈퍼맨 시리즈]]의 주연 배우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리브]]가 낙마로 전마비가 되었다.
  • 난치병 모금사기 . . . . 2회 일치
          * 자의 아이가 난치병일 경우, 자산을 모두 매각해야 한다는 등의 주장.
          * 모금을 사기라고 하는 것 자체가 명예훼손이 될 수 있다.
  • 남의 집은 남의 집 우리 집은 우리 집 . . . . 2회 일치
         각자의 가정에는 각자 방침이 있다는 의미이다.
          * 같은 제목의 BL만화가 있다.[[http://renta.papy.co.jp/renta/sc/frm/item/80319/ (참조)]]
  • 네마와시 . . . . 2회 일치
          * [[나무]] 같은 것을 옮겨심기 전에, 1,2년 전에 뿌리를 중심부분을 남겨놓고 썰어내서 잔뿌리가 나오는걸 촉진하는 원예 활동. 본래의 뿌리를 쳐내는 것에서 의미가 파생된 것으로, 어떤 일의 사전작업이라는 의미가 있다.
          * 협상, 회의의 사전교섭에서 나온 말로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공작활동. 어떤 갈등관계가 예상될 때 주변에 자에게 유리한 소문을 미리 퍼트리거나, 사실을 미리 알려두는 작업이다.
  • 노동기준감독서 . . . . 2회 일치
         [[일본]]의 정부기관, 줄여서 노기(労基, 로우키)라고 한다. [[후생노동성]] 산하의 기관으로서, 노동기준법을 지키지 않는 기업에 대하여 지도를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노동기준감독서 감독관에게는 사법 경찰관으로서 권한이 있어서, 위법하다고 판단한 경우는 시정을 위하여 지도와 조사를 할 수 있고, 악성인 경우는 강제 수사나 체포를 할 수도 있다.
  • 노루토끼 . . . . 2회 일치
         본래 볼퍼팅어는 크립티드로, 토끼의 몸, 노루의 뿔, 날카로운 이빨에 꿩 날개를 가진 기기묘묘한 생물이라고 한다. 파필로마라는 토끼에게만 걸리는 일종의 피부병 때문에 이러한 환상종을 생각한 것으로 추정되기도 하지만 보통 그려지는 모습은 뿔과 이빨, 날개가 분명하게 묘사되는 탓에 병이 있는 토끼와는 확연히 다른 건강한 매력이 느껴진다. 유사한 생물로 꿩 날개가 없는 [[재칼로프]]가 있다.
         보통은 보이지 않지만, 인게임 계절 이벤트인 '가을 축제'에서 굳이 맥주를 마실 필요 없이 어떤 술이든 취하도록 마시면 이벤트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매일 보고 싶다면 이벤트 중에 수행 가능한 일일 퀘스트를 통해 애완동물로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꼭 얻어보도록 하자.
  • 노예 . . . . 2회 일치
         현재 국제사회의 원칙에 따라서 노예는 전 세계적으로 폐지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사실상 노예 상태에 있거나, 관습적으로 여겨지는 노예는 세계 어딘가 존재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암암리에 [[섬노예]]라는게 있다.
  • 녹색 종이 . . . . 2회 일치
         이혼고서를 가리킨다. 여기에 도장을 찍고 제출하면 [[이혼]]이 성립된다.
         녹색 종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위와 같이 [[일본]]의 이혼고서가 녹색으로 되어 있으므로.
  • 니세코이/213화 . . . . 2회 일치
         * 뭔가 아는 것 같은 치토게의 아버지도 자도 정확한건 모른다며 답하길 거부한다.
         * 노트에는 라쿠를 만난 이후의 일들이 빼곡히 적혀 있다.
  • 니세코이/217화 . . . . 2회 일치
          * 그러나 자기가 알려줘도 의미가 없으니 자의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이기에 그랬다고 한다.
          * 이치죠는 그 질문을 통해 자의 마음을 정리한다.
  • 니세코이/228화 . . . . 2회 일치
         보통으로 친구로 돌아오는 경을 모른다
         탈락한 히로인들의 사후관리가 영 좋지 않았고 특히 마리카 팬들은 두 번 세 번 대못질을 당하고 오노데라도 만만치 않은 상황. 전반적으로 혹평이 줄을 잇고 있다. 완결이 1화 남은 상황에서 이 모양이라면...
  • 니시키노미하타 . . . . 2회 일치
         자의 행동, 주장 등에 권위를 높이기 위하여 사용하는 명분을 뜻한다.
         이 '니시키노미하타'가 관군의 깃발로 쓰였으며, 관군이라는 것은 곧 일본 조정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역사적으로 좋은 명분이 되었다.
  • 니트 . . . . 2회 일치
          * 학업에 종사하려는 의지가 없는 독
         1999년에 영국에서 탄생하였다. 당초에는 매우 좁은 범위로서, 16~18세를 대상으로만 쓰였으며, 현재는 거의 사어가 되어 있다.
  • 니트로글리세린 . . . . 2회 일치
         처음 발명한 사람은 폭발 사고를 당했고, 산업화를 시도했던 [[알프레드 노벨]]은 이 물건 위험하다는 소리가 돌아서 어디에도 공장을 세울 수 없어서 [[배]] 위에다가 세웠다고 한다. 그리고 니트로글리세린을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다는걸 알리려고 니트로글리세린에 뜨거운 쇠를 담그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고. 그러다가 결국 자기 동생이 니트로글리세린 공장에서 날아가는 변을 당했다(…). 결국 연구 끝에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서 다시 돈방석에 올랐다.
         화약을 다루는 입장에서는 쓰기 편한 다이너마이트를 내버려두고 생 니트로글리세린을 굳이 써야 할 이유는 거의 없다. 작업하다가 자기 자을 날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모를까(…).
  • 닥터 시바나 . . . . 2회 일치
         [[아이박]] 등 샤잠의 다른 빌런들과 동맹을 맺기도 했으며, 이중에는 [[블랙 아담]]과 [[미스터 마인드]]도 있다. [[몬스터 소사이어티 오브 이블]]에 가입하기도 했다.
         설정에 따라서는 재벌 설정도 붙었으며 이 시기에는 [[렉스 루터]]에게 주식 사기를 치기도 했다. 가족들도 있다.
  • 단두대 . . . . 2회 일치
         단두대를 이용한 참수 처형은 매우 속하게 진행되었다. [[프랑스 혁명]] 시기 지롱드 파 20명은 고작 38분 만에 처단할 수 있었다. 이 속한 처형은 공포 정치를 더욱 격화시켰다고 볼 수 있는데, 전통적인 참수형의 경우 현실적으로 한 명의 사형집행인으로는 하루 5명 이상의 처형도 어렵기 때문이다.
  • . . . . 2회 일치
         [[소]], [[돼지]]와 함께 대표적인 [[가축]] 중 하나다. [[알]]은 [[달걀프라이]]나 [[삶은 달걀]]이 될 수 있고. 몸뚱아리는 [[치킨]]이나 [[백숙]]이 될 수 있으며, 심지어는 자의 새끼인 [[병아리]] 까지도 [[초등학생]]의 [[노리개]]로 바치는 갸륵한 새다. 닭털은 쓸모가 없는 줄 알았더니 [[http://www.sciencetimes.co.kr/?news=%EB%8B%AD%ED%84%B8%EC%9D%80-%EA%B3%A0%ED%9A%A8%EC%9C%A8-%EC%97%B0%EB%A3%8C-%ED%83%B1%ED%81%AC|수소 저장고]]나 [[http://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96762|플라스틱의 재료]]로 써먹을 가능성이 보인다.
         요즘은 인간들의 [[품종 개량]]으로 [[http://www.huffingtonpost.kr/2014/10/23/story_n_6032926.html|몸을 불린 닭도 있다.]]
  • 대한민국 망명정부 서사모아 설치계획 . . . . 2회 일치
         [[6.25 전쟁]] 때, [[대한민국]] [[망명정부]]를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서사모아]]에 설치한다는 계획. 당시 사모아는 [[뉴질랜드]]의 탁통치 하에 있었다.
         처음으로 언급되는 것은 [[정일권]] 장군의 [[영천 전투]] 회고에서 언급된다. [[월튼 워커]] 장군이 자에게 이런 발언을 했고, 영천 전투에서 잘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이 플랜은 없어졌다는 회고. 이 발언에서 60만을 이주시킨다는 설이 나온다.
  • 더듬이 . . . . 2회 일치
         생물의 감각 기관 중 하나. [[곤충]]에게 많이 달려있다.
         [[바퀴벌레]]나 [[꼽등이]]가 더듬이를 까딱거리는 모습은 벌레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강한 충격을 줄 수 있다.
  • 도나우 강 . . . . 2회 일치
         이 유역의 주요 도시로는 [[오스트리아]]의 [[빈]], [[헝가리]]의 [[부다페스트]]가 있다.
         연간 40만 톤의 쓰레기에 시달리고 있다.(…)[http://www.47news.jp/korean/international_diplomacy/2015/03/110451.html 참조기사]
  • 도야가오 . . . . 2회 일치
         《「도야(どや)」는 「어떠냐(どうだ)」는 뜻의 간사이 방언》으로, 도야가오는 '득의양양하게 어떠냐는 듯이 자을 자랑하는 얼굴'이라는 뜻이다.
         본래 간사이 출 예능인들이 쓰던 말로, 2000년 초부터 텔레비젼 프로에 유행어로 나오면서 일본에 널리 퍼졌다고 한다.
  • 돌비 . . . . 2회 일치
         조용하게 가열되어 비등점 이상으로 과열상태가 된 액체가, 돌발적으로 비등하는(끓어오르는) 현상. 비등석(沸騰石) 같은 물건을 미리 넣어두면 돌비를 방지할 수 있다.
         커피나 두유 등의 음료는 기포발생의 핵이 될 수 있는, 그릇 안쪽의 요철이나 액체 내부의 고형물이 없을 경우 과열 상태가 될 수 있으며, 된장국 같은 걸죽한 식품 역시 대류가 일어나기 어려워 부분적으로 과열상태가 되고 돌비가 발생할 수 있다.
  • 돗자리 . . . . 2회 일치
         바닥에 앉거나 눕기 위해 까는 도구. 천 돗자리, 대나무 돗자리 등의 재질이 있고, 사람들에게 익숙한 은박 돗자리도 있다. 사각형 돗자리가 보통이나 원형 돗자리 등도 존재.
         [[소풍]] 등 야유회의 필수 아이템이나 그냥 골판지 상자나 문지를 적당히 깔아서 쓰기도 하며 이제는 접을 수 있는 바닥깔개도 나왔다. 그래도 큼지막한 돗자리는 여전히 유용하다.
  • 두부 . . . . 2회 일치
          [[기름]]에 튀긴 두부. [[유부초밥]] 등에 사용된다. [[일본]]에서는 [[여우]]가 좋아한다고 알려져있다.
         두부 [[다이어트]]라는게 있다. 하루 삼끼를 두부+그 외 다이어트 단골 메뉴로 떼우는 버전하고 저녁만 두부로 떼우는 버전이 있는데 효능은 알아서 생각하자.
  • 딩크 . . . . 2회 일치
         아이를 양육하는 전통적인 가족 형태보다, 수익을 늘려서 개인의 삶의 질을 중시하는 선택을 하겠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아이를 건전하게 양육하는데 많은 돈과 노력이 소모된다는 어려움도 반영되어 있다.
  • 라이트노벨 . . . . 2회 일치
         문학의 한 장르로, 말 그대로 가볍게 읽고 즐기는 것이 목적인 소비지향적인 [[소설]]을 뜻한다. 일본에서 만들어졌으며 최초의 라이트노벨은 몰라도 최근에는 주로 오타쿠들이 소비하는 소설로 여겨지고 있다. 장르의 특성상 러브코메디나 또는 전쟁물 등 말초적인 자극을 주는 내용들이 자주 보인다. 2000년대 중반~2010년대에는 국산 라이트노벨도 만들어졌으나 인기 저하 및 웹소설의 부흥으로 사실상 멸망했다고 보고 있으며, 여전히 시장에선 일본산 라이트노벨의 영향력이 크다. 또한, 작품들 중 인기있는 라이트노벨의 경우 코믹스나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지고 있다.
  • 랑그릿사 . . . . 2회 일치
         랑그릿사의 시리즈는 소개문에서 설명했다시피 정규 넘버는 5까지, 그리고 외전으로 밀레니엄이 있다.
         또한 정규 넘버링은 우루시하라 사토시의 꼴릿한(...) 그림체 덕에 인기가 더욱 가속화되는 한 요소가 된다. 오죽하면 우루시하라 사토시가 그리지 않았다는 사실이 밀레니엄의 실패 사유 중 하나로 꼽는 부분도 있다.
  • 램즈혼 달팽이 . . . . 2회 일치
         [[민물]] [[달팽이]]의 일종. 달팽이 껍질이 마치 [[양]]의 [[뿔]]처럼 감겨 있다고 해서 램즈 혼(Lamb's horn)이라고 부른다.
         램즈혼 달팽이는 비교적 강인하여 수생동물들 가운데서는 사육하기 좋은 종류에 속한다. 다른 [[물고기]] 등과도 공존하기가 쉽고, 램즈혼 달팽이는 수조의 [[이끼]]나 물고기가 먹고 남긴 먹이 찌꺼기 등을 먹어치우기 때문에 수조 환경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 러브라이버 . . . . 2회 일치
         || 그들이 자을 이상화한 모습 ||
         러브라이브만 보면서 VIP를 먹는 능력이 있다.
  • 러시안 룰렛 . . . . 2회 일치
         미친 게임으로서 방법은 다음과 같다. [[리볼버]] 권총의 회전식 탄창에 [[탄환]]을 1개 넣고 장전한다. 탄창을 돌린 다음 자의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긴다.
          * 생각해보면 죽은 사람은 5/6의 높은 쪽이 아니라, 1/6의 낮은 확률을 맞춘 것인데, 여러 게임의 일반론에서 낮은 확률 쪽을 더 높이 본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러시안 룰렛을 할 사람은 이 점을 진지하게 고려해보도록 하자.
  • 런너즈 하이 . . . . 2회 일치
         뇌내에서 엔돌핀이 분비되어 괴로움을 잊게 하는 작용이라고 여겨진다. 하지만 본래 느껴야 할 괴로움을 느끼지 않게 되는 상태이므로, 이 상태에 빠져서 체 능력 이상으로 달리게 되면 위험해질 수도 있다.
  • 레드맨 . . . . 2회 일치
         일본의 [[특촬물]]. 장 42m, 체중 30,000t의 히어로 레드맨이 레드 애로우, 레드 나이프, 레드 폴 등을 이용해 [[괴수]]들을 상대로 싸우는 내용이다.
         3분 정도 되는 짧은 분량을 가지고 있다.
  • 령시 . . . . 2회 일치
         령시란, 영적인 시각으로서 이를 통하여 상대방의 과거, 미래, 영적인 간섭 사항 등을 알 수 있다고 여겨진다. [[점술]]과 유사한 면이 있다.
  • 로랑 세아크 . . . . 2회 일치
         작중에서의 여장[* 통칭 '[[로라 로라]]'. ∀건담 항목의 사진 중 여성으로 보이는 쪽.] 이벤트 때문에 이 쪽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문레이스 출이면서도 지구의 환경과 문화를 존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성격으로 역대 건담 시리즈 주인공 중에서도 손꼽히는 정적 완성형 캐릭터이다. 또한, 건담 시리즈 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흑인 주인공, 유일하게 여성 성우가 연기한 캐릭터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특징적인 캐릭터.
  • 리듬게임 . . . . 2회 일치
         일반인들의 눈에는 어떻게 저걸 다 보고 맞추는건지 기한 게임. 고수의 경지로 갈수록 이 정도는 심해진다.
          박자에 맞춰 북을 두들기는 게임. 닌텐도 DS용으로도 있다.
  • 리스트 컷 . . . . 2회 일치
         리스트 컷은 주로 사춘기에서 20대 젊은이, 그 중에서도 미혼 여성에게 많이 볼 수 있다. 가장 흔한 것이 손목에 2,3회 상처를 입히는 것이며, 손목 이외에 팔다리, 얼굴, 복부 등에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리스트 컷은 반복되거나, 습관화 하는 일이 많지만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는 의외로 드물다.참조링크(일본어)
         [[분류:일본어]] [[분류:정질환]]
  • 리얼충 . . . . 2회 일치
         리얼에 충실하다는 뜻은, 남녀관계나 친구 등 인간관게 측면에서 충실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약 2007년 무렵 [[2채널]]의 대학생활판에서 발생하였다. 일본에서는 [[휴대폰]]으로 인터넷 접속이 보급되면서, 현실 생활에 충실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참가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이전에는 [[인터넷 커뮤니티]]는 [[오타쿠]] 위주로 돌아갔으며 채팅이나 게시판 등의 서비스에 참가하는 사람은 현실 생활이 충실하지 않은 사람(…)이 많았다. 이들이 새롭게 침입해오는 '현실 생활에 충실한 인터넷 이용자'를 질투하고, 자들을 풍자 [[자학]]하는 뜻을 담은 호칭으로 리얼충이 나타나게 되었다고 한다.
  • 리전 오브 몬스터즈 . . . . 2회 일치
         비슷한 존재로 [[DC 코믹스]]의 [[크리처 코만도스]]가 있다.
          [[늑대인간]]. 강력한 체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후각도 뛰어나다. 외모가 [[언더월드]]나 [[반 헬싱]] 등에서 나온 완전히 늑대형 머리를 지닌 늑대인간과 달리 고전영화의 늑대인간과 닮았다.
  • 마기/300화 . . . . 2회 일치
          * 티토스는 알리바바를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는데, 오르바를 비롯한 권속 일행이었다.
          * 알리바바는 이 여정을 계속하다 보면 결국 알라딘과 만날 거라는 확이 생겼다.
  • 마의 2세아 . . . . 2회 일치
         2세가 되면 자아가 싹트기 시작하여, '반항'을 하기 시작한다는 의미. '1차 반항기'라고도 불린다. 아직 언어능력이 발달하지 않아 자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뭐든지 싫어(イヤ)라는 말로 대응한다고 하여, 싫어싫어기(イヤイヤ期)라는 표현도 있다.
  • 만남계 사이트 . . . . 2회 일치
         흔히 만남계(出会い系)로 줄여서 표현한다. 일본어로 만남(出会い, 데아이)는 기본적으로 만난다는 뜻이 있지만, 남녀의 만남이라는 의미도 있다. 만남계 사이트는 인터넷에서 교제 상대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상대를 소개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이트이다.
          * [[꽃뱀]] 행위, [[일본어]]로는 [[츠츠모타세]]에 악용되는 경우도 있다.
  • 매카시즘은 이제 매카시워즘이다 . . . . 2회 일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이 자의 친구 해리 불리스에게 1953년 5월 26일에 했던 발언으로 알려져 있다.
  • 메시마즈 . . . . 2회 일치
         메시우마와는 반대로 타인의 행복을 보고 밥이 맛이 없게 된다는 뜻이다. 자의 주변 사람들이 행복한 상태를 보고 질투 깊은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다. 혹은 아주 슬픈 소식이 들어왔을 때도 사용한다.
         요리치를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이런 표현을 주도한 스레드는 가정판의 아내의 밥이 맛이 없다(嫁のメシがまずい) 스레드이다. 이 스레드에서는 단순히 요리를 잘 하거나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기상천외한 엽기적인 음식의 이야기가 투고되고 있다.
  • 메타보 . . . . 2회 일치
         메타볼릭드롬(metabolic syndrome,メタボリックシンドローム)의 준말.
         메타볼릭 드롬이란, 대사 증후군을 뜻한다. 내장 지방형 비만 상태이며, 혈압, 콜레스트롤, 혈당치 가운데 2개 이상의 수치에 이상이 있는 상태를 뜻한다.
  • 모닝구 무스메 . . . . 2회 일치
         CD, DVD, 콘서트 같은 가수 활동 이외에도,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1월 1일 부터 그룹 이름을 모닝구 무스메.'14(モーニング娘。’14)로 한 것을 계기로 하여 2015년 부터 매년 연도를 변경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 모랄 해리스먼트 . . . . 2회 일치
         [[폭력]]을 사용하지 않지만, 언어나 태도를 사용하여 기분나쁘게 하고 괴롭히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정적인 폭력이나 정적인 학대를 모랄 해리스먼트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모라루하리스멘토(モラルハラスメント)를 줄여서 '모라하라(モラハラ)'라고 쓰는 경우가 많다.
  • 모테모테 . . . . 2회 일치
         겹쳐 쓰는 것으로 의미가 더욱 강조된다. [[모테루]]는 특정한 사람에게 사랑받는 경우에도 사용되는 경우가 있지만, 모테모테는 강조형이기 때문에 많은 이성에게 엄청나게 인기가 있다는 의미가 있다.
  • 몬스리 . . . . 2회 일치
         시기는 아직 그녀가 어렸던 시절에 부모님, 애완견 무크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 거대한 비행체 다수가 지나가는데 이후 기절해있다가 깨어나니 옆에 있었던 것은 무크 뿐이고, 눈앞에는 대지의 균열 등 참혹한 광경 뿐이었다. 이어서 저 멀리서 다가오는 거대한 바다의 장벽을 보고는 무크와 함께 피하려 하나 이미 무크는.. 결국 해일에 휩싸이고, 이후 바다에서 피난선에 발견되게 된다.
         회상이 끝나고, 이때의 모습은 그전까지의 냉혹함과 다른 모습이다. 그런 그녀를 보고 있던 코난이 모습을 보이는데 이때 서로 잠시 침묵하다 코난에게 라나를 구했는지 묻고, 그가 고개를 끄덕이자 놀라움을 숨기지 않는다. 그래도 봐주지는 않겠다며 권총을 빼들며, 코난은 도주. 그녀의 총알은 한 발도 명중하지 못했지만 이후 나타난 부하들이 코난을 추적하려 하자 소용없다는 말을 남기고 그냥 가버리는 것을 보면 일부러 코난을 놔준 듯도 하다. 그후 하이하버에 들이닥친 해일 탓에 잡히게 되는데 코난에게 라오 박사 구출에 동행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이 진심어린 부탁에 당황한다.
  • 무료로 책 읽는 사이트 . . . . 2회 일치
          전자도서관들은 현재 각 도서관의 정책에 따라 일정한 가입절차 및 인증절차에 의해서 자의 기기에서 전자도서를 대여할 수 있다. 위키러가 다니고 있는 대학교도 전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을 테니 학교에 문의하면 사용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으니 참고.
  • 무언의 귀가 . . . . 2회 일치
         바깥에서 사망한 사람의 [[시]]이 [[관]]에 넣어져서 집에 돌아가게 되는 상황을 뜻한다. 해외에서 사망하여 시이 [[공항]]으로 운반되는 경우는 '무언의 귀국(無言の帰国)'이라고도 한다.
  • 물고문 . . . . 2회 일치
         고문 방법의 하나. 말 그대로 물을 사용해서 하는 고문이다. [[워터보딩]]이라는 파생형이 있다.
         이런것에 매력을 느끼는 변태들도 있다.
  • 미나모토노 요시이에 . . . . 2회 일치
         그런데 사실 이 사람이 일본 전국 무사들의 동경을 받아 명성을 얻게 된 이유는 '''봉급을 확실하게 쳐줬기 때문'''이다(…). 전투에 나섰지만, 조정에서 공적인 전쟁이 아닌 '사투'[* 사적인 싸움.]로 처리하여 무사들이 은상을 받지 못하게 된 적이 있었는데, 하치만 타로는 자의 사재를 털어서 종군한 무사들에게 개인적으로 은상을 지급해줬다는 일화가 있다. 이 일화가 하치만 타로가 후세에도 명성을 얻게 된 원인이며, 겐지 씨족이 무사의 동량으로 여겨지게 된 기원이다.
  • 미생체 . . . . 2회 일치
         [[미생]]의 작가 만화가 윤태호가 공개한 무료 폰트. 윤태호 자의 손글씨를 모델로 했으며, 창작과 상용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 . . . . 2회 일치
         문화적 요소를 유전자에 비유한 것으로, 무론자로 유명한 리처드 도킨스의 저서를 통하여 유명해졌다. 지금은 기원에 대해서 경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 바키도/111화 . . . . 2회 일치
          * 가이아는 "사람들 눈에 띈다"고 자리를 옮기길 희망하지만 무사시는 "그럴 정도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라고 능글댄다.
          * 가이아는 의심할 여지 없이 미야모토 무사시 본인과 대치하고 있다고 느낀다.
  • 바키도/117화 . . . . 2회 일치
          * 피클은 일도양단될 듯 보였으나 안면근육과 상반 근육으로 칼날을 잡아 버린다.
          * 피클은 안면근육과 상반 근육 전체를 집중해 날이 닿는 순간 잡아버린 것이다.
  • 바키도/118화 . . . . 2회 일치
          * 가볍게 피클을 제압해 버리는 무사시.
          * 보이지도 않는 속도로 땅을 갈라 버리는 위력
  • 바키도/119화 . . . . 2회 일치
          * 어차피 과다출혈이 될 테니 자의 승리라고 생각하지만, 이래서는 꼴사납다고 말한다.
          * 그러더니 자을 먹으라며 도발하기 시작한다?
  • 바키도/121화 . . . . 2회 일치
          * 그런데 무사시는 "마음껏 벨 수 있다"며 좋아한다.
          * 또 한 번 귀퉁이를 베어버리는 무사시.
  • 바키도/126화 . . . . 2회 일치
          * 무사시는 정좌한 채 잠자코 보고 있다.
          * 무사시가 "통하지 않았군"이라 맞장구치자 이번엔 "아니, 내 경력은 지금 세상 빛을 보고 있다"는 말을 한다.
  • 바키도/128화 . . . . 2회 일치
          * 무사시의 어금니가 단숨에 박살나고 관객들이 그가 무사시를 압도하고 있다며 놀라워한다.
         인터넷 번역에서는 "노환"을 오역한 버전이 널리 퍼져있다.
  • 바키도/130화 . . . . 2회 일치
          * 일본의 시대극 "추구라"에서 다룬 "아코 낭사 습격사건"에선 낭사들이 이 쇄자갑으로 무장했다.
          * 관객석의 잭 해머는 공원에서 특수섬유 옷으로 자의 "물기"를 방어하고 이까지 뽑아낸 것을 떠올린다.
  • 바키도/139화 . . . . 2회 일치
          * 저택을 나서려 드는 [[미야모토 무사시(그래플러 바키)|무사시]]. [[도쿠가와 미츠나리]]가 그를 붙든다. 그는 이 문 안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어떻게든 해줄 수 있지만 문 밖은 "힘"의 바깥이며 자의 권력이 닿지 않는다고 말한다.
          * 오오츠카가 호하자 무장 경찰들이 포획대형으로 나선다. 마치 맹수를 생포하려는 듯하다. "원거리"도 준비했다며 오오츠카가 경고한다. 칼을 뽑으면 쏜다, 하지만 무사시는 비웃을 뿐이다.
  • 발암 . . . . 2회 일치
         [[암]]의 발생을 뜻한다. 암을 일으키는 물질을 '발암물질'이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술]]과 [[담배]]가 있다.
         2014년대 부터는 인터넷 상에서 '속터진다','화가 난다'는 뜻으로 쓰인다. 대략 '이 상황이 짜증나서 암 생길 것 같다'는 깊은 의미가 숨어 있다. 여담으로 미묘하게 [[카타르시스]]와 일맥상통.(…)
  • 벌교 백여우 . . . . 2회 일치
         경향문 1963년 7월 5일 기사에서 볼 수 있다. "어린이 벌남" 제6호에 수록된 것을 인용한 것이다.
  • 보스턴 당밀 홍수 사건 . . . . 2회 일치
         [[런던 맥주 홍수 사건]]과 유사한 데가 있지만, 이 쪽은 원인이 뚜렷하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국내에서 영국 맥주 홍수 사건을 소개하는 포스팅들 중 상당수가 이 보스턴 당밀 홍수 사건의 자료 사진들을 영국 맥주 홍수 사건의 짤방으로 사용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
  • 보쿠걸 . . . . 2회 일치
         TS계통 러브 코미디물이다. 부제는 "나의~" 혹은 "나는~"으로 시작한다는 특징이 있다.
         같은 반의 후지와라를 좋아하고 있지만, 우연히 장난의 로키와 얽히면서 진짜 여자애의 몸이 되고 마는데...
  • 보쿠걸/102화 . . . . 2회 일치
          * 이마이 선배는 오해한채로 미즈키와 초콜렛을 만들고 있다.
          * 갑자기 스토리가 급물쌀을 타고 있다.
  • 보쿠걸/104화 . . . . 2회 일치
          * 자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슬프다.
          * 로키가 약속한 시간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다.
  • 보쿠걸/105화 . . . . 2회 일치
          * 미즈키는 후지와라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한다.
          * 사실 로키가 끌려간 거 자체도 훼이크가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 불릿 타임 . . . . 2회 일치
         게임 내에서의 불릿 타임은 일종의 특수 능력처럼 사용된다. 불릿 타임을 발동시키면 날아오는 총알이 느려져 피할 수 있다던가 하는 등.
         타임머 존재 했다
  • 블랙 블록 . . . . 2회 일치
         블랙 블록이란, 검은 옷과 후드, 마스크로 자의 정체를 숨기고 시위 현장 등에 나타나서 파괴활동을 하는 아나키즘 성향의 집단 혹은 이러한 운동활동을 뜻한다.
         반 파시즘 시위 활동으로서 주목을 받는다. 그러나 블랙 블록 집단이 폭력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는 경우도 있다.
  • 블랙 클로버/51화 . . . . 2회 일치
         천만고 끝에 리히트를 쓰러뜨리지만 새로운 적이 나타난다.
          * 절망의 베토는 짐승마법을 구사하는데 극도의 체강화 마법으로 보이는데 기를 읽는 기술도 구사하며 야미의 카타나를 두동강 낸다
  • 블랙 클로버/94화 . . . . 2회 일치
          * 소란이 정돈되자 파나를 둘러놓고 여러가지를 묻는다. 우선 파나는 최종훈련에서 마르스에게 쓰러진 이후론 기억이 거의 없다. 희미하게 나마 기억나는건 자의 "불사조" 마법 덕에 겨우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걸 흥미롭게 여긴 마도학자 모리스가 마석을 부여해줬다는 것 정도다. 하지만 마법의 부활 효과는 오래가지 않았고 마력이 늘어나지도 않자 모리스는 관심을 끊는다. 파나는 다시 죽어갔으나 이번엔 낯선 그림자가 나타나 그녀를 거둬간다.
          * 바네사는 백야의 마안이 마녀의 숲을 침공한 이유를 묻는다. 파나는 뚜렷한 기억은 없지만 "마석을 찾아와라"는 지령이 심어진 걸 떠올린다. 숲에 마석이 있다는걸 알게 된 노엘은 서둘러 마녀의 숲의 여왕에게 가보자고 한다. 젤은 그 전에 부상당한 마녀들을 돕는게 먼저고, 또 "그 아이"를 확인해 둬야 한다는데.
  • 블러드와인드 . . . . 2회 일치
         [[마법]]형 캐릭터로 블러드젬(Blood Gem)에서 힘을 얻는다. 능력은 블라스트, 괴력, 방패, 변술, 텔레포트 등.
         미국에 노예제도가 있던 시절, 제이콥 휘트니라는 인물이 운영하는 면 재배지가 있었는데 그곳의 노예들은 모든 노예들의 불행과 눈물에서 창조된 블러드젬을 연마하기 위해 25일 밤 넘게 자들의 혈액을 이용한 고대의식을 치루었고, 이후 블러드젬은 휘트니를 영원히 가두었다.
  • 블리치/677화 . . . . 2회 일치
          * 우라하라 키스케의 만해는 "고쳐 만드는 능력". 일정한 영역 안에서 무엇이든 고치거나 갈라진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아스킨의 몸을 순식간에 갈라버렸고 자의 상처는 순식간에 고쳤다. 마치 실로 봉합한 듯한 모양.
          * 우라하라는 "당의 기술은 탈출 불가인 거지 침입 불가가 아니다"라면서 만해 능력으로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올 길을 만들었다.
  • 블리치/679화 . . . . 2회 일치
          * 제라드는 자의 검 "호프눙"을 뽑는다.
          * 여전히 무슨 능력인지 알 수가 없다. 단순히 베어버리는 것 같은데...--그럼 해방 하나 안 하나 아무 차이도 없잖아--
  • 블리치/685화 . . . . 2회 일치
          * 이치고는 부정하며 오히려 자의 부모를 죽인 자라고 쏘아붙이는데, 유하바하는 연약하다고 비웃는다.
          * 이론적으론 이대로 계속 강해지는 제라르가 유하바하보다 강한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
  • 블리치/687화 . . . . 2회 일치
          * 사실 하쉬발트는 그런 것에 흥미가 없을 테고, 자이 하쉬발트를 유하바하에게 가지 못하게 시간이나 끈다는 것도 알 텐데, 왜 얼른 마무리 짓고 유하바하에게 가지 않는지 묻는다.
          * 우류는 "하지만 네가 본 미래는 변하지 않냐"고 비꼬는데, 하쉬발트는 유하바하의 올마이티는 자과 차원이 다르며
  • 비니 고그니티 . . . . 2회 일치
         작중 등장하는 만화/애니메이션인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의 팬이다. 그의 집 안에는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의 굿즈가 널려있다. 이불도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 이불이고, 전화 자동응답기 안내문도 캡틴 베이스볼배트보이 오프닝곡으로 시작한다. 굿즈를 총으로 쏘면 가치를 매길 수 없는 희귀한 수집품에 뭘 하는거냐며 화를 낸다. 이것 때문에 부하들의 뒷담화 거리가 되기도 한다.
         [[블라디미르 렘]]이 개장을 준비하던 식당 "보드카"를 습격하며 등장. [[스쿼키 청소회사]] 사건으로 블라드를 찾아왔다가 총격전에 휘말린 맥스를 보고 기겁하며 부하를 보낸다. 부하들이 전부 당하자 블라드를 죽이는걸 포기하고 도망친다. 블라드는 비니가 불법 총기매매사업에 방해가 되는 모든 것을 처리하고 있다며 그가 스퀴키 청소 회사를 부리는 흑막이라고 주장한다.
  • 비지란테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Illegals - . . . . 2회 일치
          거구의 남성. 이름에 어울리게 두 손에 넉클을 끼고 있다. 통상적인 히어로와 달리 면허 없이 활동하는 무면허 히어로이나 실력은 확실해서 [[아이자와 쇼타]]와 싸울 정도다. 한편 아이자와와 싸우면서 '''무개성'''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개성을 폭주시키는 약물을 쫓고 있다.
  • 빈병 . . . . 2회 일치
         마트나 그런데 가져가면 돈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이 제도는 시행되고 있지만[* 소주병 40원, 맥주병 50원. 2017년자 생산품부터 100원, 130원.] 많은 가게에서 "우린 그런거 안 받아요,"라고 대답한다. 걸리면 과태료를 물게 되는 행동. 고 보상금 제도를 도입한다고 하니 카운터가 꼴보기 싫었다면 찔러보자.
         [[대형마트]]에는 무인 빈병 회수기라는게 있다고 한다. 어떤 물건인지는 경험자가 추가 바람.
  • 사쿠라 . . . . 2회 일치
         일본어로 [[벚꽃]]이라는 의미가 있다.
         일본어에서는 바람잡이를 사쿠라라고 부르는데 어원은 몇가지 설이 있다.
  • 삼감의 난 . . . . 2회 일치
         본래 주공단의 동생인 삼감은 주공단이 정권을 잡고 섭정을 하는데 반발한다. 삼감 가운데 관숙선(菅叔鮮) 등 2인이 무경을 옹립하고 반란을 일으켰는데, 명분은 주공단이 주성왕이 어린 것을 이용하여 자의적으로 국정을 운용한다는 것이며, 주나라를 대하여 상나라를 부활시켜야 한다는 것이었다.
         제나라 제후로 봉해진 태공망 여상이 토벌에 나섯으나 3년에 걸쳐 싸워도 승리를 얻지 못했다. 이에 주공단은 제후들을 모아 친정에 나서게 된다. 본래 '친정'이라면 천자인 주성왕이 전장에 나서야 하지만, 어린 나이였던 주성왕은 나서지 않고 섭정인 주공단이 사령관이 되었다. 이 때문에 일시적으로 주공단이 왕위에 올랐다는 설도 있다.
  • 섀도우문 . . . . 2회 일치
         가면라이더 블랙 RX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섀도우문이 "지옥에서 돌아왔다!"면서 다시 등장. 바위에 깔려 있다가 어떻게 빠져 나왔으나, [[기억상실]]이 되어 노부히코로서의 기억을 잃고 블랙 RX를 가로막는 강적으로 활약한다.
         가면라이더 블랙에서는 전투 시에 사탄샤벨을 주로 사용하여 검술로 격전을 벌이는 검사 캐릭터였다. 하지만 블랙 RX에서는 돌아오고 나서는 왠지 손에서 포스 라이트닝 같은 전격 광선을 발사하여 블랙 RX를 위협하게 된다. …그런 능력이 있으면 왜 진작 쓰지 않았나.
  • 선원 . . . . 2회 일치
         [[세일러복]]을 입고있다는 이미지가 있다만 이미지와 현실은 상당히 다르다.
  • 세종 . . . . 2회 일치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한글]]을 창제한 왕이기도 하며,북방의 여진족을 경계해 이징옥과 김종서를 보내 정벌하기도 했다. 음악(예악), 과학 기술 분야에도 힘을 쏟은 등 다방면에 걸쳐 주요 업적을 주도하여 조선 왕조를 기반에 올려놓았다. 본인도 독서와 공부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하들도 그 학문적 깊이에 밀려 쩔쩔맬 때가 많았다.
         자식으로는 [[문종]], [[세조]], [[안평대군]] 등이 있다. 그 아비에 그 자식인지 다들 능력은 걸출했다. ~~(세조의 경우에는 결과적으로 후레자식이지만)~~
  • 소학 . . . . 2회 일치
         [[남송]]의 [[주희]]가 아동을 대상으로 하여 만든 수서(修身書). 1187년에 간행되었다.
         소학의 내용은 아이들을 기를 때의 기본적인 예의 범절에서 시작하여, 개인 가정 사회의 예의범절에 대해서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유교]] 예절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 쇼쿠오야 . . . . 2회 일치
         청소년, 장애인에 대해서 직업을 지도하면서 동시에 보증인으로서 후견인이 되어주는 사람. 청소년이 취직할 때, 가족이 없거나 보호자에게 생활능력이 없는 경우 대 보증인 역할을 담당했다. 지적장애자의 경우,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하여 장애인을 자의 집에 데리고, 생활이나 직업을 지도해준다.
  • 슈퍼 영 팀 . . . . 2회 일치
         모스트 엑셀런트 슈퍼배트가 리더이며 관련 캐릭터로 서니 스모(Sunny Sumo)가 있다.
          슈퍼 영 팀의 리더. [[배트맨]]과 비슷한 복장을 착용하고 있다.
  • 스캘러왜그 . . . . 2회 일치
         미국사에서는 [[남북전쟁]] 직후 나타난 남부 출 [[공화당]]원을 뜻하기도 한다. 당시 [[민주당]]이 강세였던 남부에서 배자 취급을 당했다고.
  • 스쿨 카스트 . . . . 2회 일치
         이라는 가사에서도 잘 나오듯이 생각보다 이런 인식은 상당히 많은 퍼져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이런 현상은 일본 외 국가에서도 별반 다르진 않다. 몬스터메탈그룹 Lordi의 Hard Rock Hallelujah의 뮤직비디오에서도 서구권의 스쿨 카스트가 묘사되고 있다.
  • 스테미 . . . . 2회 일치
         목숨을 걸다, 죽을 각오로 하다는 의미가 있다.
         스테(捨て)는 버린다는 뜻, 미(身)는 몸이란 뜻이다. 즉, 자의 몸을 버린다는 의미가 기원이 된다.
  • 스트레인지리얼 . . . . 2회 일치
         가상 세계이니만큼 [[미국]], [[러시아]], [[독일]], [[스페인]] 같은 실존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대 오시아, 유크토바니아, 벨카, 사핀 같은 이에 대응되는 국가가 존재한다.
         과학이 현실 세계에 비해 발달해있다. 1995년에 [[레이저]] 병기가 전술 레이저 체계(Tactical Laser System, TLS)이라는 명칭으로 등장하였다.
  • 스트리트 파이터 2 . . . . 2회 일치
         보통 한 스테이지는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게임 도중 다른 플레이어가 난입, 먼저 하고있던 플레이어와 대결을 벌일수도 있다.
         캡콤의 게임 [[몬스터 헌터 4]]에서, 플레이어의 자기소개 기능 비스무리한 것인 "길드 카드"의 배경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류 스테이지 배경을 사용할 수 있다.
  • 시간이 약 . . . . 2회 일치
          * 영어로 Time cures all things. 이라는 경우가 있다.
          * 일본어에는 「토키쿠스리(時薬, ときぐすり)」「히니치쿠스리(日にち薬, ひにちぐすり)」라는 ㅏㅁㄹ이 있다.
  • 시노자키 아이 . . . . 2회 일치
         일본의 여성 연예인. [[도쿄도]] 출. [[그라비아 모델]], [[아이돌]]로서 활동하였으며, 2015년 4월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2015년 12월에 1st 앨범을 발표헀다.
         ## 여동생으로[[아이린]]을두고있다
  • 시바개 . . . . 2회 일치
         일본의 견종. --[[시바]] 의 가호를 받고 있다.-- --서양에서는 이를 doge라고 부르며 숭배한다.--
  • 시티락 . . . . 2회 일치
         육중한 거구이며 이에 어울리게 헐크와 싸울 정도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속도도 상당하다.
         관련 캐릭터는 스테그론(Stegron)이 있다. 스테그론은 새비지 랜드에서 일을 낸 록슨(Roxxon)을 저지하려 했고, 이때 헐크와 함께 스테그론을 도운 것. 한편 스테그론의 의도를 안 [[스파이더맨]]와 새비지 랜드의 관련 캐릭터인 [[카자르]](Ka-Zar)와 [[셰나]](Shanna)도 협력했다.
  • 식극의 소마/153화 . . . . 2회 일치
          * 에이잔 에츠야는 소마에게 패배한 것 때문에 십걸 내에서 비웃음 당하고 있다
          * 십걸의 뉴페이스들이 어그로 지분을 독점하고 있다.
  • 식극의 소마/156화 . . . . 2회 일치
          * 소마도 쿠스노키의 실력을 인정하고 쿠로키바는 조용히 자의 요리만을 보고 있다
  • 식극의 소마/161화 . . . . 2회 일치
         * 대 십걸 제 1석 [[츠카사 에이시]]가 수업을 진행한다
         * 에이시는 그런 소마를 "쓸모 있는 남자"라 말하며 자의 심복이 되라고 권유한다. 즉 "센트럴에 들어와라"라고 권하는 것.
  • 식극의 소마/162화 . . . . 2회 일치
         * 지금까지는 아버지가 가르친 대로 따라왔지만 소마나 아리스가 "자"이 납득하지 못하는 일에 찬동하지 않는걸 보고 깨닫게 되었다.
         * 에리나와 히사코는 숨어서 보고 있다.
  • 식극의 소마/163화 . . . . 2회 일치
          * 소마는 "누구의 방해도 없는 1석과의 식극"이라며 들떠하는데 사실 복도에서 에리나와 히사코가 숨어있는건 눈치채고 있다.
          * 에리나는 그의 감성과 기술은 의 영역이라고 단언한다.
  • 식극의 소마/176화 . . . . 2회 일치
          * 이번 시험도 조별로 치뤄지는데 학교측은 자들이 임의로 정한 조부터 순차적으로 출발시킨다.
          * 반역자들이 뭔가 하고 있다는데?
  • 신겐모치 . . . . 2회 일치
         야마나시 현의 과자가게 키쿄우야(桔梗屋)에서 만들어진 키쿄우겐모치(桔梗信玄餅)가 유명하다. 다만 겐모치(信玄餅) 자체는 킨세이켄(金精軒)이라는 가게의 등록상표이다.
  • 신쥬 . . . . 2회 일치
         이승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을 저승에서 이루자는 뜻으로 함께 죽는다는 것인데, 개념을 잘 보면 짐작이 되겠지만 대부분 불륜이라던가 근친상간, 분차(가난한 무사와 기녀라던가...) 등으로 인한 자살이 많았고, 개중엔 짝사랑하던 상대를 죽인 다음 자기도 죽는 식의 막장스런 행패도 종종 일어났다.
         막부에서는 이를 엄금하여, 쥬를 하여 죽은 이는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게 하였고, 자살 미수자는 처형하거나 또는 천민으로 격하시키고 사적인 제재를 묵인하는 등의 방식으로 처벌하였다.
  • 싱가포르 고릴라 유령 . . . . 2회 일치
         이 고릴라의 유령은 키가 7척(尺)이며, 머리는 대머리, 손가락은 3개 밖에 없다는 특징이 있다.
         [[고릴라]] 유령은 싱가포르 교외에 있는 한 촌락에 출현하였으며,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고 한다. 주민 다섯명이 고릴라를 목격했으며, 1964년 3월 30일에는 고릴라가 어떤 운전기사의 집에 들어가서 잠자고 있던 운전기사의 부인을 간지럽혀서 깨운 일이 있다고 한다.
  • 아기발도 . . . . 2회 일치
         조선왕조실록 태조실록에는 "보기에는 나이가 겨우 15, 6세 되었는데, 골격과 용모가 단정하고 고우며 사납고 용맹스러움이 비할 데가 없었다"고 서술되어 있다.
         이성계가 고려 정계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한 계기를 마련한 부분 때문에 [[조선]] 역사에서 오랫동안 그 이름이 회자되었으며, 이 때문에 고려를 멸망시킨 주역인 이성계에 대한 반감을 토벌당한 아기발도에게 투영하여 그를 동정적으로 보는 설화로 이어졌다는 분석도 있다. [[아기발도 우투리 관련설]] 문서 참고.
  • 아니키 . . . . 2회 일치
          * 야구계에서는 [[한 타이거즈]]의 카네모토 토모아키(金本知憲)의 별명이다.
          * 니키(ニキ) : 파생 용어. [[2채널]]의 뭐든지 실황(なんJ)판에서 사용한 용어로서, 카네모토 토모아키에서 따와서 한에 입단한 선수들 가운데 실력파 선수에게 썻다. 여기에서 파생되어 존재감 있는 인물에게 경의, 애착 등을 담아 「○○니키(ニキ)」라고 부르게 되었다.
  • 아데랑스 . . . . 2회 일치
         [[일본]]의 종합모발기업. 1968년 설립, 2007년 무렵 13개국 2백 50여 곳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규모 종합모발기업이다. 가발 상품 이외에 증모, 육모 분야에서도 다각도로 탈모 해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남성용 브랜드 아데랑스 이외에, 여성용 맞춤가발 레디스 아데랑스, 여성용 레디메이드 가발 브랜드 폰티누(FONTAINE), 해외에서 모발이식클리닉을 전문으로 하는 보즈레(BOSLEY), 해외용 판매 브랜드 헤어클럽(HAIRCLUB) 등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 . . . . 2회 일치
         동영상의 대부분이 가학적인 슬랩스틱 코미디다. 전치 몇주 나올 것 같은 동영상까지 나게 나온다.
         옛날에는 대한민국 공중파에서도 틀어줬다. 독립된 방송은 아니고 어떤 쇼 프로의 한 코너로. 지금은 FOX 채널에서 볼 수 있다.
  • 아사쿠마 . . . . 2회 일치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 본사를 둔 기업. "스테키노 아사쿠마(ステーキのあさくま)"라는 스테이크 하우스 프렌차일즈를 전개하고 있다.
         주로 [[나고야]] 시와 [[아이치 현]]을 중심으로 일본 각지에 점포를 열고 있다.
  • 아이언맨(영화) . . . . 2회 일치
          * [[워 머(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제임스 로즈]]
         아이언맨의 함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데뷔.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 악마의 대변인 . . . . 2회 일치
         악마의 대변인은 논쟁 집단이 ‘집단사고’의 위험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다고 하여, 의도적으로 의사결정 과정에서 악마의 대변인을 지명하는 경우도 있다. 토론 문화가 부족하여, 반대 의견 자체를 용납하지 않는 풍토에서는 존속하기 어렵다.
  • 안전벨트 . . . . 2회 일치
         안전벨트가 그려진 티셔츠로 단속을 약간이나마 피할 수 있다.[* 여담으로, [[이탈리아]]에서 불티나게 팔린 적이 있다(...). 거기도 난폭운전으로 유명한 동네라서 그런지...] 그냥 안전벨트 하고 다녀라.
  • 알 카에다 . . . . 2회 일치
         [[오사마 빈 라덴]]이 조직한 이슬람계 테러 조직. 반미-반서방 이념을 가지고 있다.
         알 카에다는 [[시아파]]에 대해서는 적대적이지 않으며, 수뇌부는 시아파 역시 같은 무슬림이므로 공격해서는 안된다고 지시하고 있다. 이는 알 카에다가 [[이슬람 국가]]와 결별하게 된 요인 가운데 하나인데, 2003년에 이라크 알 카에다(AQI)[* 후일 이슬람 국가의 모태가 된다.]의 수괴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 2006년 사망]가 시아파를 노리고 [[자살폭탄 테러]]를 저질렀을 때, 빈 라덴은 '불량한 두목'이라고 부르며 자르카위를 비판한 사례가 있으며 결국 알 카에다와 이슬람 국가가 결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4/0200000000AKR20160704184600111.HTML (참조)]]
  • 알렉스 볼더 . . . . 2회 일치
         맥스는 그를 똑똑하고 용감하다고 평가했다. 그에 비해 자은 육체적 재능이 있었다고.
         맥스가 잠입 수사를 시작한지 2개월 후, 로스코 거리 지하철역에서 맥스와 접선하던 중 살해당한다. 그를 죽인 사람은 뇌물을 받고 배한 B.B.였다.
  • 애니멀-베지터블-미네랄맨 . . . . 2회 일치
         체를 [[동물]], [[식물]], [[광물]]로 변화시킬수 있다. 그런데 이게 몸 전체나 한번에 하나씩이라던가 하는게 아니라 부분적으로 동시에 이렇게 된다. 그러다보니 실로 괴랄하기 짝이 없는 모습이 특징. 거대화도 가능.
  • 야마토 나데시코 . . . . 2회 일치
         수수하게 보이지만 강인하면서도 청순하고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쓸데없이 복잡한 의미가 있다.
          *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을 '나데시코 재팬'이라고 하며, 축구 리그를 나데시코 리그, 나데시코 슈퍼컵이라고 하여 여기에서 따온 이름을 쓰고 있다.
  • 야마토 운수 . . . . 2회 일치
         일본 전역에 택배망이 퍼져 있으며, [[메일빙]]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배달원들은 [[자전거]]에 [[리어카]]를 연결해서 만든 배달용 자전거를 사용하기도 한다. 흔히 볼 수 있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 . . . 2회 일치
         [[에이지 모브 미쏠로지]]는 특이하게도 기존 시리즈와 달리 화가 주소재.
         일꾼 유닛을 생산하면 호흡 소리가 나는 전통이 있다. 이외에 [[치트]]키를 입력해야 얻을 수 있는 치트키 유닛 전통도 존재.
  • 엔자이 . . . . 2회 일치
         수사기관의 편견, 피의자에게 밀실에서 [[자백]]을 강요하고, 그러한 자백을 과하는 것이 엔자이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데 대해 다룬 영화로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라는 작품이 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2329|포스터]를 보면 알겠지만 유죄확률 99.9%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로 일본에서 한번 열린 형사재판에서 무죄가 될 가능성은 그냥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암담한 현실을 다룬다. 영화의 결말도 99.9%의 확률을 이기지 못한다.
  • 역적 . . . . 2회 일치
         전근대 시절에 내란이나 외환 등의 수단으로 국가나 왕실을 전복시킬 것을 기도하는 이를 칭하던 명칭. 또는 한 지역이 통일되지 않고 분열되어 있을 때에 자의 정통성이나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해 상대를 깎아내릴 목적으로 역적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물론 정치적인 이유로 반대파를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역적으로 모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이러한 역적들에 대한 대우는 특히나 가혹했다. 역적으로 지목되는 것 자체만으로 해당 인물과 일족은 혹독한 고문이나 인간 이하의 차별 대우를 받았고, 확정될 경우에는 해당되는 이의 혈통을 끊어버리는 건 기본이고 심할 경우 그 지인이나 살던 지역의 주민들까지 모조리 씨를 말리기도 했다.
  • 연령=동정 . . . . 2회 일치
         현재 나이까지 [[동정]]을 간직하고 있다는 뜻이다.
         비슷한 말로 애인없는 경력=연령(彼女いない歴=年齢)이 있다.
  • 영혼결혼식 . . . . 2회 일치
          * 위나라 열조 조예가 어려서 죽은 자의 딸과 외사촌의 아들을 영혼 결혼시켰다는 기록이 있다.
  • 오오모리 . . . . 2회 일치
         일본어에서 밥을 수북하게 담는 것을 뜻한다. 음식점 등에서 옵션으로 주문할 수 있다. 오오모리보다 훨씬 더 많이 담는 메가모리(メガ盛り)도 있다.
  • 오츠보네 . . . . 2회 일치
         주로 '고참 OL'을 싸잡아서 말하는 표현이지만, 그리 좋지 못한 이미지가 깔려있기도 하다. 안 좋은 뜻으로 쓰일 때는 대략 '독 고참 OL로서, 심술을 부리고 잔소리가 많은 노처녀'라는 이미지가 있다.
  • 오타쿠 서클의 공주 . . . . 2회 일치
         오타서(オタサー)는 오타쿠 서클의 줄임말이다. 반댓말로는 「오타쿠 서클의 왕자(オタサーの王子)」「공주님 서클의 왕자(姫サーの王子)」 등이 있다.
         전형적인 이미지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오토메 . . . . 2회 일치
         소녀나 처녀. 다만 젊을 뿐만이 아니라, 더러운걸 모르게 순진, 청순하고, 고상하고 감수성이 높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사랑을 하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연애 감수성 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다.
  • 옥중결혼 . . . . 2회 일치
         감옥 내에서 결혼을 하는 행위. 감옥 내에서 수감자들 간에 하는 경우와, 감옥 밖의 이성과 결혼을 하는 경우가 있다.
          * 잠적한 무기징역 죄수 홍승환이 옥중에서 사귀된 여성 때문에 도주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http://www.ytn.co.kr/_ln/0103_201504271750452918_001 기사]
  • 와타나베 나오미 . . . . 2회 일치
         1987년 10월 23일 생으로, 장 157센티미터에 체중 95킬로그램. 혈액형은 [[A형]]으로, 출지는 [[이바라키 현]]이다. 취미는 먹기, 흉내, 노래, 춤추기, 중국어. NSC 도쿄 학교 12기생이다.
  • 요괴:트위터 . . . . 2회 일치
         서양에서 처음 나타난 요괴, 전 세계 각지로 빠르게 퍼져서 이젠 이 요괴를 볼 수 없는 곳이 없다. 작고 푸른 새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파랑새]]라고 하면 마치 희망을 느끼게 하지만, 흉조(凶鳥) 트위터라 불리며 여러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요괴이다.
         사람의 불행과 관련이 많기 떄문에 트위터의 울음소리를 듣고 점을 치는 사람도 있다.
  • 요로즈야 . . . . 2회 일치
         비슷한 말로 난데모야(なんでも屋)가 있다.
          * 은혼의 [[사카타 긴토키]]가 영업하는 '요로즈야 긴쨩'이 있다.
  • 우물가 회의 . . . . 2회 일치
         [[수도]]의 보급으로 공동우물은 사라졌으나, 우물가라는 말은 여자들의 수다를 뜻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줄여서 우물가(井戸端)라고 하면 비슷한 의미가 있다.
  • 우키시마 . . . . 2회 일치
         우키시마는 (물 위에) [[떠있는 섬]]이라는 뜻으로, 다음 2가지 의미가 있다.
          * 해안에서 떨어져서 섬을 봤을 때, [[기루]] 현상이 일어나서 마치 섬이 하늘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광학적인 현상으로, 수면에 가까운 곳에서 기온이 높고, 상층부의 공기가 차가울 때, 빛이 왜곡되어 발생한다.
  • 웃음 주머니 . . . . 2회 일치
         [[장난감]]의 일종으로서, 작은 주머니에 웃는 아저씨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주머니를 누르면 웃음소리가 나오는 장난감이다.
         관련 상품으로 화내는 소리가 나오는 '분노 주머니', 우는 소리가 나오는 '울음 주머니' 등이 있다.
  • 원피스/818화 . . . . 2회 일치
         * '''로드 포네그리프는 총 네 개'''가 있으며 '''사황 백수의 카이도와 빅맘 샬롯 링링이 각각 하나씩 가지고 있다.'''
         * 라프텔에 가까워졌지만 나머지가 사황 손에 있다는 말에 우솝과 나미는 절망한다
  • 원한해결사무소/6화 . . . . 2회 일치
         의뢰인은 혼 새댁 여성 마츠자와. 의뢰 대상은 맨션 관리조합의 '부이사'라는 아줌마. 결혼과 동시에 맨션을 사서 살기 시작한 마츠자와는 지어진지 6년이 된 맨션을, 리폼을 끝내고 2,200만엔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옆집 아줌마는 6년 전에 새로 지은 맨션을 6천만에 구입했기 때문에, 40이 되서 겨우 가지게 된 '내 집'을 땅값 하락 때문에 젊은 것들이 쉽게 삿다고 분노를 품고 있었던 것이다.[* 남편은 교통사고로 사망해서 주택융자를 메꿀 수 있었다.]
         범인을 조작한 것은 물론 원한해결사. 하지만 접착제 등은 차액 70만엔 분 만큼은 괴롭혀서 피해를 주었던 것이다(…). 참 재수없는 여자라고 하는 새댁에게, 원한핸결사는 보통 사람은 아무리 그래도 돈을 주면서 까지 원한을 풀려고 하지는 않는다고 당도 재수없는 여자라고 대답해준다.
  • 위서 . . . . 2회 일치
          * 위서(緯書) : [[한나라]] 시대 [[유교]]의 서적을 [[비주의]]적으로 해석한 책. 소위 말하는 [[도참]]이다. 경서(經書)에서 냩실을 뜻하는 경에 대응하여 씨실을 뜻하는 위(緯)를 붙였다. 본래 위서는 유교 경전의 주석, 해석을 가리키는 것이었으나, 한나라 시대에는 유교에 비주의 요소가 많아지면서 유교 경전을 일종의 [[예언]]으로서 해석한 책으로 변질되었다. 전한-후한 시기에 널리 연구되었으며 [[도참]] 사상에 이용되었다. [[광무제]]는 후한의 건국 명분으로 이를 이용하였다. 그러나 폐해도 많아서, [[왕망]]이나 [[원술]] 같은 인물이 왕조를 세우는데 악용하기도 했다. [[서진]]에서는 사회 혼란을 염려하여 위서를 연구하거나 배우는 것을 금지하여 이후로 위서의 영향력은 사라졌다.
  • 위키 템플릿 . . . . 2회 일치
          * [[MythTemplate]] - 화 템플릿
          * [[GodTemplate]] - 템플릿
  • 유목민 . . . . 2회 일치
         [[유목]]을 하는 사람들. 왠지 쓸데없는 동경을 가지게 하는 느낌이 있다.
         유목민들은 스스로 남긴 기록이 거의 없어, 주로 농경민족의 기록에 의존하기 때문에 유목민은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유목민 도미노 현상으로 유목민의 공격을 받는 것이 주로 농경민족과 유목민족의 접촉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유목민이 정주생활을 시작한다면 조금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 은행강도 . . . . 2회 일치
         이에 대응하여 은행에서도 [[경비원]]을 배치하고 [[경찰]]을 쉽게 부를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다각도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만큼 은행 강도는 범죄자들 가운데서도 상당히 대담성이 높으며, [[총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강도가 들어도 은행은 이에 대비하여 [[보험]]을 들어놓는다.
         비슷하게 금융 관계를 취급하기도 하는 [[우체국]]이 표적이 되는 경우도 있다. 현대에는 무인이라 훔치기 좋아보이는(?) [[ATM]]을 노리는 경우도 많다.
  • 은혼/576화 . . . . 2회 일치
         * 하루사메는 카무이를 죽이려 들지만 "나는 너희 단장이 하려던 일을 대 해주겠다고 했다"며 하루사메 일당이 있는 지면째 잘라내서 우미보즈에게 던져 버린다.
         * 카무이는 "당과 싸우기 위해서 지옥에서 기어올라왔다 대머리"며 주먹을 휘두르고, 우미보즈가 "대머리 아니다. 산뜻한 머리의 아빠라고 불러어어!!"라고 맞받아친다.
  • 이름뿐인 관리직 . . . . 2회 일치
         다음과 같은 4가지 경우에 이름뿐인 관리직이라고 말하고 있다.
          * 관리직이지만, 자의 업무량, 업무시간 등을 재량으로 제어할 수 없다.
  • 이성계 . . . . 2회 일치
         이성계는 [[고려]]말의 [[무]]이자 [[조선]]의 건국자이다. 즉위 후 '이단'으로 개명을 했는데 사람들은 좀처럼 개명한 이름으로 불러주지 않는다.(…)
         그러나 후계자 선정 과정에서 전처 소생의 아들들을 외면하고 막내아들 방석을 세자로 세우려고 하여 그들의 불만을 사서, 결국 그들의 불만을 등에 업은 이방원(후의 태종)이 '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켜 방석과 방번, 정도전 등을 참살하고 이성계를 상왕으로 만들어 실권을 탈취한다. 이에 격분하여 자의 옛 근거지인 함경도 지역에서 조사의 등과 결탁해 군대를 거병하고 태종을 공격하였으나(조사의의 난) 태종의 친정군에 패배한다. 그 후에는 완전히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사냥 등으로 소일하다 서거.
  • 이웃집 잔디는 푸르게 보인다 . . . . 2회 일치
         영문 경구. 남의 물건이 자의 것보다 언제나 더 좋아 보인다는 의미이다.
         비슷한 한국 속담으로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가 있다.
  • 이케멘 . . . . 2회 일치
         이케멘은 "잘나간다(이케테루)+ 얼굴(멘面, メン)"을 합쳐서 나타났다는 설이 있으며, 본래는 게이들 사이의 은어였다는 설이 있다.
         사라진 말들과는 달리 정착되어 현재에도 흔히 쓰이고 있다. 2009년에는 넷 유행어 대상으로 "단 이케멘에 한한다(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가 수상을 했다.
  • 자의식과잉 . . . . 2회 일치
         자의식과잉이란, 다른 사람이 자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하여 자의식이 과도하게 심한 상태를 뜻한다. 자이 타인에게 보이는가 하는걸, 지나치게 과도하게 생각한다.
  • 장기 . . . . 2회 일치
          * 차 - 여러칸을 움직일 수 있다.
          * 포 - 이동하려는 방향에 다른 말이 있어야 한다. 다른 말을 넘어 이동할 수 있다. 다른 포는 못 넘어간다.
  • 쟈니즈 . . . . 2회 일치
         [[일본]]의 연예 기획사. [[SMAP]], [[아라시]] 등 유명한 그룹이 소속되어 있다. 주로 남성 꽃미남 연예인들로 유명.
         일본 내에서 굉장한 인기와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 저변교 . . . . 2회 일치
         주로 고등학교이다.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가 있기 때문에 그 특성상 여러가지 사정으로 일정한 수의 입시 낙오자가 나타나게 된다. 때때로 재수를 하기도 하지만, 고등학교를 재수하기에는 주변과의 연령차상 다소 곤란하기도 하므로 어쩔 수 없이 저변교를 가는 경우도 있다.
         진학을 목적으로 하여 실적을 얻는 학교인 진학교와는 반대로 저변교는 그 자체가 ‘되도록이면 진학하고 싶지 않은 학교’로 취급받는다. 일단 교육환경이 나빠서, 학생들이 대부분 학력이 없어서(고등학생인데 분수 계산을 하지 못한다 등) 교육의 질이 해당 단계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낮다. 물론 비행청소년이 넘쳐나고, 심지어 학교가 평판이 좋지 않다보니 취업에도 걸림돌이 된다는 등의 이유가 있다.
  • 전가의 보도 . . . . 2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때는 [[군도]]를 대하여 이런 '전가의 보도'를 가지고 전장에 나가는 사례도 많았는데, 그 탓에 이런 전가의 보도가 손상을 입는 사례도 빈발하였다. 아무리 이름 높은 명검이라고 해도 근대 공업제품과는 달리 품질이 일관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근대 기술로 만들어진 칼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야구]] 분야에서는 [[투수]]가 자있게 사용하는 [[변화구]]에 대하여 전가의 보도라는 말을 사용한다.
  • 전기안전관리법 . . . . 2회 일치
         이전까지는 전기제품만 받던 KC인증(국가통합인증)을 의류나 잡화 등 체와 접촉하는 모든 품목으로 확대되었는데, KC인증비가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들고 위반시 과태료가 500만원이다. KC인증을 받지 않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은 제조, 수입, 판매, 구매대행, 판매중개를 할 수 없으므로, 이에 따라서 영세상인과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는 논란이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44화 . . . . 2회 일치
          * 유리는 다중차원 이용자라면 텔레포트 기반의 합성 능력자일 거라고 예측하는데, 마츠카제는 자보다 레벨이 높은 텔레포터(아오이)를 어떻게 포획할 수 있었던 건지 의문스러워한다.
          * 적의 위치를 특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인데, 칠드런은 적이 숨어있는 곳 자체를 찾을 수는 없고 자들의 능력도 약히진다는 점을 들어 반대하지만 강행한다.
  • 젠 멘 . . . . 2회 일치
         DC의 경쟁사인 [[마블 코믹스]]의 [[엑스멘]] [[패러디]] 팀. '[[닥터 다이하드]](Dr. Diehard)'가 이끄는 메타휴먼 팀인데 닥터 다이하드는 [[프로페서X]] + [[매그니토]]에 젠 멘 스쿨이란 시설도 있다. 멤버들 중에도 사이클롭스나 울버린을 닮은 캐릭터 등 엑스멘을 알고 있는 독자는 한번쯤 봐봤을 얼굴이 보인다.
         어벤저스 패러디인 메타 밀리셔가 닥터 다이하드를 체포하려 하자 대립하는 장면이 있다.
  • 종활 . . . . 2회 일치
         자의 인생을 마지막을 생각하고 정리하는 활동.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한다.
          * 엔딩노트 : 자에게 만약의 일이 있었을 때,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것을 적어놓은 문서.
  • 주먹 . . . . 2회 일치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무기…지만 사실 위력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라서 그리 뢰할 만한 친구가 못된다(…). 인간 끼리의 싸움에서는 어느 정도 위력을 발휘하지만. 왠지 [[여성]]들은 주먹보다 [[할퀴기]]라는 선입견이 강하지만 실제로는 주먹도 많이 쓰는 것 같다.
         [[분류:체부위]] [[분류:무기]]
  • 지구공동설 . . . . 2회 일치
         [[지구]] 내부에 거대한 빈공간(공동)이 있다는 전설. 음모론과 결합되는 경우가 많다. 지구공동설에서 공동의 입구는 [[남극]]이나 [[북극]]으로 본다. 본래는 [[지하세계]]에 대한 가설이 확장된 것이다.
         당연한 말이나 전설은 그냥 전설이다. 다만 가상매체에서는 소재로서 등장해오고 있다.
  • 지도 . . . . 2회 일치
          * 평생 한 번 밟아볼까 말까한 땅을, 지도에 자기 동네랑 같은 색으로 칠해져 있다는 이유로 자의 것으로 여기고 만족감을 가지게 하며, 딱히 본인의 인생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데 지도에 같은 색을 칠하려는 목적 하나로 전쟁을 벌여서라도 빼앗거나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이 늘어나게 만든 사악한 발명품이다.
  • 짐 브라부라 . . . . 2회 일치
         [[은행강도]]들이 점거한 은행에 걸려온 전화로 첫 등장. 은행강도를 처리하고 전화를 받은 맥스는 "물론이지, 짐. 애들하고 얘기를 좀 해봤는데, 다들 정말 미안해하더라. 다 안 그럴거야,"라는 말만 하고 끊어버렸다.
         맥스가 게이트 상원의원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모나 색스]]와 함께 행동하다 붙잡히자 도대체 뭐하는 짓이냐며 맥스를 꾸짖는다. 맥스가 자이 맡은 사건과 게이트 상원의원 사건이 연관되어 있었다고 주장하자, 두 사건 모두 윈터슨이 맡게 한다. 그러고는 맥스의 총을 빼앗고 해당 일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한다.
  • 집게벌레 . . . . 2회 일치
         꼬리 끝에 집게가 달려있다. 집게의 용도는 불명.
         건물 내에서 발견될 때도 있다.
  • 집단등하교 . . . . 2회 일치
          * 집합 장소에서 당번 보호자가 아이들과 함께 등교하는 경우도 있다.
         등교 행렬을 괴한이 습격했는데 등하교 도우미를 하던 노인이 막아서 괴한을 물리친 사건이 있다.[[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6/29/0703000000AKR20130629045900073.HTML (연합뉴스)]]
  • 참깨를 빻다 . . . . 2회 일치
         다른 사람에게 아첨을 하거나, 마음에 없는 행동을 하여 자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
         [[에도 시대]] 발간된 『황도오수(皇都午睡,코우토고수이)』[* 오수(午睡) : 낮잠]라는 책에서, 이러한 표현이 근래 쓰이는 유행어라고 언급되어 있다.
  • 창작:Project NA . . . . 2회 일치
         > * 반응이 시원찮아서(...) 이대로 이름을 쓰기로 했습니다. 대에 [[창작:바벨 코스트|바벨 코스트]]라는 상위 설정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규칙은 골동품에 대한 규칙이다. 어떤 골동품을 소개해도 좋지만, 약간의 제약은 있다.
  • 창작:악마의 열매 . . . . 2회 일치
          * 두껍두껍 열매 : 모델 두꺼비. 특유의 피부를 이용해 위장을 하거나 무기를 막을 수 있으며, 공기를 끌어모아 공기포를 발사할 수도 있다. 다른 열매와 마찬가지로 바닷물에 닿으면 약해진다.
          * 콜록콜록 열매 : 공기를 이용한 열매. 기본적으로 독성은 없지만 질식사를 시킬 수는 있다. 또한 연기를 끌어모아 새총이나 대포처럼 사용하는 것도 가능.
  • 창작:좀비탈출/0-1 . . . . 2회 일치
         어쩌면 구조대가 올지도 모르고, 어쩌면 부모님이 찾으러 올 수도 있다. 어쩌면을 붙이면 누구든지 와줄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기다려보고 중하게 움직여도 괜찮다.
  • 창작:좀비탈출/1-1 . . . . 2회 일치
         비명소리를 듣고 더 많은 좀비가 몰려든다. 이젠 정말 어쩔 수 없다. 좀비들이 이빨이 나의 전을 물어뜯었다.
         '''{{{#red 당은 좀비에게 뜯어먹혀 죽었습니다.}}}'''
  • 창작:좀비탈출/3 . . . . 2회 일치
         자전거가 무사할지 걱정했지만 바퀴는 부드럽게 움직인다. 잠깐 방치되어 있었지만 아직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타이어에 공기도 아직 충분히 들어있다. 혹시 이걸 사용하면 탈출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지나가면 좀비들이 팔을 뻗어오고, 비틀거리면서 쫓아온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달려가니, 놈들의 손이 뻗어오기 전에 어떻게든 피할 수 있었다. 겨우 골목을 빠져나왔다. 쫓아오는 적들과도 조금 거리가 멀어져 있다.
  • 창작:좀비탈출/3-1 . . . . 2회 일치
         눈이 돌아갈 정도로 많은 수의 좀비가 번화가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었다. 골목길에서 봤던 것보다 훨씬 많은 수였다. 아마 동네의 좀비들 대부분은 번화가에 몰려 있는 것 같았다. 완전히 잘못 들어왔다. 이 정도로 밀집되어 있으면 골목과는 달리 자전거를 달려서 빠져나가는 것도 무리였다.
         '''{{{#red 당은 죽었습니다}}}'''
  • 창작:좀비탈출/4-1-2 . . . . 2회 일치
         그런데…… 대문이 경 쓰인다. 비스듬히 열려있다. 당장이라도 삐거덕하며 놈들이 튀어나올 것 같다.
  • 창작:좀비탈출/5-1-1-2 . . . . 2회 일치
         하지만 그림자가 길어지고 있다. 어느덧 태양이 넘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 시체가 누워있던 자리를 정리하고 원래 목적대로 식량을 챙겨야 한다. 이제 공복과 피로를 버티는 것도 지겹다. 어제까지만 해도 집안에서 숨죽이고 있던 내가, 갑자기 좀비버스터 노릇을 한 것이다. 터무니없는 과로로군.
         '''{{{#red 당은 죽었습니다.}}}'''
  • 챌린저스 오브 더 언노운 . . . . 2회 일치
         DC 유니버스에 속해있으나 [[저스티스 리그]]같은 [[슈퍼히어로 팀]]이 아니며 SF나 모험에 초점을 두고 있다. 복장도 보편적인 [[슈퍼히어로]] 코스튬과 동떨어진 느낌의 복장. 그러나 괴로봇 등 다수의 빌런들과 마주했으며 그중 [[멀티맨]]은 [[리그 오브 챌린저 해이터스]](League of Challenger-Haters) 소속이었다.
         [[아말감 코믹스]]에는 [[판타스틱 포]]와 융합된 <챌린저스 오브 더 판타스틱(Challengers of the Fantastic)>이 있다.
  • 천안함 침몰사건 . . . . 2회 일치
         또 다른 천안함 생존 장병 강정원 하사는 2012년 한 교육에서 교육사령관은 "나약하고 방심하고, 제대로 정 안 차리면 천안함 사건처럼 당한다."고 발언하여 수치심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패배한 전장에서 살아나온 것은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함은혁 하사, 공창표 중사는 패배하고 살아남은 천안함 생존 장병들에 대하여 은밀한 '따돌림'이 있다고 증언하였다.
  • 체스 . . . . 2회 일치
          한번에 한칸씩만 전진할 수 있는 말. 반대편 끝까지 도달하면 원하는 말로 승급할 수 있다. 보통 퀸으로 승급한다.
         [[러시아]]가 체스 강국으로 알려져있다.
  • 초공동어뢰 . . . . 2회 일치
         초공동현상(Supercavitation)은 물 속에서 기포로 작은 막을 만들어 물체를 완전히 덮어 마찰 저항을 현저하게 줄이는 것이다. 물의 저항은 공기 저항의 1,000배에 달하는데, 초공동현상을 이용하면 물의 저항이 공기 저항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진다. 따라서 어뢰가 공중발사 [[미사일]]처럼 엄청난 속도로 수중에서 날아갈 수 있다.
         이란은 2014년 10월 쉬크발을 역설계하여 만든 후트(Hout)를 선보였다. 고폭탄 210kg을 탑재하고 시속 370km 속도로 타격할 수 있다.
  • 취사율 . . . . 2회 일치
         '치사율'을 오타내서, 혹은 잘못 알고 '취사율'이라고 써버리는 사람이 가끔 있다. 지적당하면 쪽팔리니까 잘 보고 쓰도록 하자.
  • 카스미가세키 . . . . 2회 일치
         일본 외무성을 비롯한 많은 관청이 있다. 외무성을 뜻하는 속칭으로도 쓰인다. 한국으로 치면 "남산"이 [[국정원]]을 뜻하는 것처럼 지명이 특정 기구를 가리키는 은어가 세간에 자리잡은 사례로 볼 수 있다.
  • 카타와 . . . . 2회 일치
         육체적으로 불완전하다는 의미 만이 아니라, 정적으로도 불완전하거나, 과거에는 전쟁에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사람을 뜻하기도 한다.
         현대에는 차별 용어로 간주되어 방송 금지 용어가 되어 있다.
  • 캡콤 . . . . 2회 일치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록맨 시리즈]] 등 유명한 게임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회사이며 국내에서도 큰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오락실에 가봤다면 한번쯤은 캡콤 로고를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만큼 다수의 게임을 만들었다. 다만 현재는 캡콤의 게임을 즐겨온 팬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나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사실은 오너의 관심사는 와인이며 게임은 그냥 돈 나오는 지갑 취급이다.-- 까는 사람들은 '개껌'이라고 부른다.
  •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 . . . 2회 일치
         [[RTS]] 게임인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작품. 2003년 발매되었다. 테러조직인 [[GLA]]에 대항해 [[미국]]과 [[중국]]이 손을 잡고 싸우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특유의 시스템을 축소한지라 처음 나왔을 때는 "[[일렉트로닉 아츠|EA]] 놈들이 이상한걸 C&C라고 내놓았다!"라는 반응이 흔했다. [[커맨드 앤 컨커 4: 타이베리움 트와일라잇]]이 나온후 6년째 작이 안나오는 지금은 그런거 없지만.
  • 켄시로 . . . . 2회 일치
         [[북두권]]의 전승자로서, 권법의 달인으로 평범한 불량배나 도적은 한 다스로 몰려와도 한 순간에 쓸어버릴 수 있다. 일견 과묵하고 험상궃은 인물로 보이지만 악인에게 무자비하며 약한 자를 보호하는 정의로운 사나이이다.
  • 코나시 . . . . 2회 일치
         2가지 의미가 있다.
          * [[2채널]] 등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아이가 없는 사람을 뜻한다. 아이 없음(子無し)을 코나시(こなし)라고 읽을 수 있어, 이를 발음이 같은 코나시(小梨)로 대 쓰는 것이다.
  • 코만단테 카펠리니 . . . . 2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동했던 [[마르첼로급 잠수함]]. 이탈리아해군의 [[잠수함]]으로 시작해 독일해군을 거쳐 일본제국해군의 잠수함으로 함생을 마쳤다. 이런 함생 때문에 코만단테 카펠리니 뿐만 아니라 아퀼라 III, UIT-24, I-503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다.
         일본군으로 활동할 시 코만단테 카펠리니의 승무원 구성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이 떠돌고 있다. 이탈리아인, 독일인, 일본인으로 구성되었다는 의견과 독일인+이탈리아인 승무원만 태웠지 일본인은 태우지 않았다는 의견. 판단은 알아서 하자.
  • 콜만스코프 . . . . 2회 일치
         버려진 마을답게 관리가 안 되어있다. 그 결과 모래로 뒤덮혀 버렸는데, 이걸로 유명해져서 지금은 관광지가 되었다.
         사전 허가를 받아야 입장할 수 있으며. 주말에만 들어갈 수 있다. 입장료는 덤. 성인은 75 나미비아 달러. 얼만지 모르겠으면 구글링하자. 사진 찍는데도 220 나미비아 달러가 따로 필요하다고 하니 주의.
  • 쿠도회 . . . . 2회 일치
         구도카이. [[일본]]의 [[야쿠자]] 조직. [[큐슈]]를 근거지로 삼고 있다.
         야쿠자들 가운데서도 폭력적이기로 악명 높은, 큐슈 야쿠자 가운데서도 특히 폭력성이 강한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 쿼터뷰 . . . . 2회 일치
         [[게임]]의 [[시점]] 표현 가운데 하나. [[맵 타일]]을 일반적인 정사각형이나 육각형(헥스)이 아닌 120도 각도의 [[마름모]]로 표현하며, 캐릭터를 그에 맞춰서 그린다. 각 맵 타일은 정육면체를 모서리 쪽에서 바라보는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높이' 개념을 가지고 있다.
         쿼터뷰는 [[캐릭터 스프라이트]]를 '앞', '뒤'만 준비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다. 맵 타일의 특성상 '높이'를 표현하기 쉬워서, 일종의 유사3D를 표현하는데 유리하다. 이러한 특성상 [[SRPG]]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등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 크리미널 마인드 . . . . 2회 일치
         [[미국 드라마]]. 수사물. [[프로파일링]]을 전문으로 하는 [[FBI]] 행동분석팀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크리미널한 드라마.
          * 패턴이 어느 정도 있어서, 오프닝은 대개 범인의 범행 장면으로 시작, 수사팀의 시퀸스와 범행씬이 교차한다. 마지막 전개는 대개 범인이 (마지막) 피해자를 살해하기 직전에 난입해서 가로막는 장면이 된다. 대부분의 경우 범인은 사살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살율이 매우 높지만, 때때로 [[체포]]되는 경우도 있다.
  • 크리스마스 . . . . 2회 일치
         [[산타클로스]]라는 남자가 순록들이 모는 썰매를 타고 다니며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준다는 소문이 있다.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하고있다.
  • 타카하타 유우타 . . . . 2회 일치
         이 사건으로 어머니 타카하타 준코(高畑淳子)는 26일에 사죄 기자 회견을 가졌다.[[http://www.asahi.com/articles/ASJ8T7D7WJ8TUCLV00M.html (참조-아사히 문)]]
         마에바시 지방 검찰청은 9월 9일 불기소를 하고 타카하타 유우타를 석방했다.[[http://www3.nhk.or.jp/news/html/20160909/k10010678571000.html (참조-NHK)]][[http://www.asahi.com/articles/ASJ994F2YJ99UHNB00B.html (참조-아사히문)]]
  • 타히 . . . . 2회 일치
         [[일본어]] 속어의 하나. 죽을 사(死)를 [[가타카나]]의 타(タ)와 히(ヒ)로 나눠서 쓴 것이다. 죽을 사 자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 죽는다는 의미가 있다. 죽을 사(死)가 [[단어 필터링]] 되는 환경에서 우회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 테헤페로 . . . . 2회 일치
         표기는 이모티콘 판, 별장식 판, 장식없는 히라가나 판이 있다.
         개그 개인기의 하나; 머리를 옆으로 비스듬이 기울이고, [[윙크]]를 하면서 혀를 살짝 내민다. 상대가 울컥 했을 때 개인기를 발휘하여 귀여움으로 상대를 진정시킨다(…)는 의미가 있다.
  • 토리코/369화 . . . . 2회 일치
          * GOD는 포획레벨 1만. 분류는 "수".
          * 잘 보면 GOD가 등장하는 방식은 포유류의 수정방식과 닮았음을 알 수 있다.
  • 통일주체국민회의 . . . . 2회 일치
         유정권 시기에 만들어진 선거인단 비슷한 것. 대통령을 선출하는 역할을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통일주체국민회의는 대통령 선거에서 거수기 이외의 거의 아무런 역할도 없는, 사실상 [[무직]] 명예직이다. 딱히 '''아무것도 안 하는 거나 다름없는 집단'''을 3천명이나 뽑는데 엄청난 선거비를 소모하고, 게다가 이 위원들이 세비는 없지만 소정의 활동비까지 받았다는걸 생각하면, 상당히 제정이 아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주체국민회의 자체가 '''거대한 낭비'''라는게 모순.
  • 티타노 . . . . 2회 일치
          Superman's Pal, Jimmy Olsen #84 (April 1, 1965)에선 지미 올슨의 괴물 영화 에피소드가 있는데 표지에서 Kryptonian Flame-dragon과 싸운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크립토나이트 비전은 슈퍼맨을 향하고 있다.
          거대한 [[게]] 괴물. [[잠수함]]보다 거대하다. 엄청난 내구성과 괴력을 지니고 있다.
  • 파리피포 . . . . 2회 일치
         클럽이나 라이브 하우스에서 진행자가 관객을 이렇게 불렀던 것이 기원이라고 알려져 있다.
          * 비슷한 단어로 파리피(パリピ)가 있다.
  • 파워스톤 . . . . 2회 일치
         오컬트 상품의 일종. 특정한 광물에 특별한 힘이 있다고 선전하여, 파워스톤이라고 주장하며 판매한다. 주로 '수정' 같은 준보석류가 많다. 이전부터 보석 업계에서 쓰이던 [[탄생석]] 같은 것이 발전한 셈.
         파워스톤을 판매하는 측에서는 파워스톤 각각에 특정한 측면(재복, 건강, 연애성취 등)에서 효과가 있다고 의미를 부여하거나, 파워스톤을 놓는 방위, 파워스톤을 깨끗한 물에 씻어서 파워를 부여하는 법 등을 안내하기도 한다.
  • 페어리 테일/482화 . . . . 2회 일치
          * 나인하르트는 엘자도 자의 "히스토리아"에 넣을 작정이다.
         -엘자. 자을 공격하는 히스토리아들에게.
  • 페어리 테일/483화 . . . . 2회 일치
          * 만창이가 된 엘자를 보고 제라르는 극도로 분노한다.
          * 하지만 나츠가 풀어준 브랜디쉬가 정보를 제공하는데, 사실 오거스트 외에도 스프리건12중 최강으로 불리는 자는 또 있다.
  • 페어리 테일/488화 . . . . 2회 일치
          * 사라지기 직전, 레비에게 자의 몫까지 살아줄 것을 당부하고 리리에겐 레비를 무사히 길드까지 데려가라고 부탁한 뒤 가질은 황천의 문 너머로 사라진다.
         미래를 잃어버리는것이 이렇게 무서운것이라 생각못했어.
  • 풍계리 . . . . 2회 일치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추정되므로 설사 접근할 수 있다고 해도 '''절대로 접근하면 안된다.''' 이 지역 주변의 [[탈북자]]들 역시 방사능 피폭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북한 당국이 방사능 피해에 대하여 알려주지 않은 탓에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야 자이 피폭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 프리덤 파이터즈 . . . . 2회 일치
         주요 캐릭터로는 [[엉클 샘]], [[팬텀 레이디]] 등이 있는데 이들은 DC에 흡수된 퀄리티 코믹스 출 캐릭터들이다.
         [[저스티스 리그]],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저스티스 소사이어티]]와 크로스오버된 적이 있으며 [[크루세이더즈]]가 등장한 적도 있다.
  • 하이큐/241화 . . . . 2회 일치
          * 경기는 계속되어 다시 21 대 21 동점. 츠바키하라 측의 선수 교체로 아테마가 내려가고 미카와가 들어온다. 교체된 미카와가 서브에 성공하며 이 시점의 스코어는 21 대 22로 츠바키하라 1점 리드. 그러나 벌어지기 무섭게 [[츠키시마 케이]]가 되갚아주며 다시 동점. 스코어가 정없이 올라간다.
          * 이 시점에서 마루야마가 팀원들을 독려한다. 그들에겐 테라도마리가 있고 에치고의 냉정함도 있다. 비록 저 사무라이(아즈마네)의 서브는 강력하지만 넷이 달려들면 못 막을게 없다고 큰소릴치는데 에치고는 "내가 막아주지"라고 호언한다.
  • 하카마 . . . . 2회 일치
         기혼이나 미혼, 남녀를 가리지 않고 착용할 수 있다. 일종의 정장, 예복 같은 지위를 가지고 있다.
  • 하트플러스 마크 . . . . 2회 일치
         [[일본]]의 비영리재단법인 하트플러스의 모임 이라는 곳에서 배포하는 마크. 외관으로는 알 수 없는 [[내장]]계 질환을 가진 사람이 자체적 불편함을 주변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 학동 . . . . 2회 일치
         명칭으로는 「학동 클럽(学童クラブ)」「방과후 아동 클럽(放課後児童クラブ)」「학동보육소(学童保育所)」「부재중가정아동회/실(留守家庭児童会/室)」「아동육성회/실(児童育成会/室)」등이 있다. 학동(学童)으로 줄여서 쓰는 경우가 많다.
         방과후에 보호자가 귀가할 때까지 아동을 맡아서 돌보면서 적절한 놀이와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아동이 감소하여 빈 교실이 늘어난 초등학교의 빈 교실을 보육시설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한냐 가면 . . . . 2회 일치
         일본 전통 예능인 [[노오]](能)에서 쓰이는 가면의 일종이다. 한나 가면은 [[여성]]의 [[원령]]을 표현하는 [[가면]]. 한냐 가면은 무시무시한 생김새인데, 이마에는 2개의 [[뿔]]이 달려 있으며, 얼굴은 잔뜩 찌푸린 표정으로 눈은 부리부리하게 튀어나와 있다. 입은 웃는 것처럼 크게 벌리고 있는데 이빨이 튀어나와 있어, 격정적인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 한신 아와지 대지진 . . . . 2회 일치
         우리나라에는 '고베 대지진'으로 알려져 있다.
         1995년 1월 17일오전 5시 46 분,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 직하형 지진으로서, [[고베]], [[한]], [[아와지시마]]를 중심으로 하여 피해가 있었다. 6434명이 사망, 24만 9천 채의 주택이 무너지는 거대한 피해가 있었다.
  • 핫라인 마이애미/등장인물 . . . . 2회 일치
         이후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있는 채로 등장.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죽이거나 살릴 수 있다.
         챕터 19에서 재등장. 가면쓴 사람들에게 지령을 내리고 있던건 이들이었다. 이들은 국수주의자로, 러시아[* 배경이 1989년 이므로 아직 소련일 때.]와 미국의 외교관계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러시아 마피아들을 습격하라는 지령을 내리고 있던 것. 이 사실은 퍼즐을 모으고 맞춰야만 드러나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들은 후 죽이거나 살릴 수 있다.
  • 현실문화사 . . . . 2회 일치
         현재 현실초점 1권을 국회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http://academic.naver.com/search.nhn?field=3&_id=1&query=%27%EA%B6%8C%ED%98%B8:%ED%98%84%EC%8B%A4%EC%B4%88%EC%A0%90%201%EA%B6%8C%27|네이버 전문정보의 검색결과]]도 참조할 것.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0100900329215007&editNo=3&printCount=1&publishDate=1990-10-09&officeId=00032&pageNo=15&printNo=13859&publishType=00020|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 경향문 1990년 10월 9일자 - 정보수집 위해 잡지사 도 운영]
  • 혐저 . . . . 2회 일치
         좁은 의미에서는 [[2채널]]에서 스레드를 [[복붙]]하여 이득을 얻는 [[마토메 사이트]]를 증오하는 경향에서 시작된다. 자들이 쓴 레스를 사용해서, 단지 정리했을 뿐인 타인이 돈을 번다는 것에 불만을 느낀 것이 시작이다.
         이런 사고방식이 나타나게 된 배경에는 2채널 등의 익명 인터넷 커뮤니티이 이른바 [[현실]]에서 외면받는 사람들, [[루저]] 문화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견해가 있다.
  • 호시즈나 . . . . 2회 일치
         남태평양 지역의 해변에서 볼 수 있는 [[별]] 모양의 [[모래]]. 사실 모래가 아니라, 유공충(有孔虫)이라는 원생동물의 골격이 [[파도]]에 밀려와서 [[퇴적]]된 것이다. 크기는 1밀리미터 미만으로 아주 작지만 자세히 보면 별 모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에서는 [[오키나와]] 등의 몇몇 해변에 호시즈나를 볼 수 있는 해변이 존재한다. 채집은 금지되어 있지만, 기념품으로 팔고 있다.
  • 확신범 . . . . 2회 일치
         도덕적, 종교적, 정치적으로 어떤 '확'을 가지고 그것을 동기로 삼아서 저지르는 범죄, 혹은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범인. 사상범, 정치범, 국사범 등이 있다.
  • 회맹 . . . . 2회 일치
         회會는 여러 제후들이 시간, 장소, 의제를 정해놓고 모인다는 의미이며, 맹盟은 안건에 합의한 뒤 삽혈歃血을 하여서 맹세를 하는 의식이다. 삽혈은 제물로 쓴 소牛의 피를 [[입술]]에 바르는 의식으로서, 회맹의 맹주가 가장 먼저 삽혈을 하는 것이 관례였다. 삽혈 의식을 생략하고 구두로만 서약할 때도 있는데 이를 황성불맹荒成不盟이라고 했다. 그러나 구두 서약은 삽혈보다 뢰성이 낮은 것으로 여겨졌으며, 그 때문에 황성불맹은 형식적인 약속을 뜻하게 되었다.
         춘추시대의 회맹은 제나라에서 시작된다. 기원전 682년 가을, 송나라의 권 남궁장만南宮長萬이 송 민공緡公을 시해, 대부 구목仇牧과 태자 화독華督을 살해했다. 기원전 681년 3월, 제 환공은 주 왕실의 허가를 얻어 북행北杏(지금의 산동성 동아현)에서 제후들을 모았으며, 송나라를 구원하기로 결정한다. 이 때 모인 제후들 가운데서는 송 환공이 '공작'으로 가장 작위가 높았으나, 제 환공이 '후작'이었음에도 가장 실력이 높았기 때문에 제 환공이 맹주가 되었다.
  • 히토데나시 . . . . 2회 일치
          * 불교에 나오는 족, [[긴나라]](緊那羅)를 뜻하기도 한다.
          * 어감이 비슷한 말로 [[로쿠데나시]]가 있다.
  • 155밀리 롱 톰 . . . . 1회 일치
         무게가 30,600 파운드(약 14톤)나 나가서 인력으로 운반하기 어려웠으므로, [[트럭]]이나 [[트랙터]]로 운반했다. 전기에는 트럭으로, 후기에는 M-4 18톤 고속 트랙터로 운반했다. 10-14마일 거리에서 곡사 공격을 날리는 것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으나, 직사용도로 쓰인 적도 있다.
  • 1만 시간의 법칙 . . . . 1회 일치
         2009년에 발표된 책, '아웃라이어'에서 나온 이야기. 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선천적 재능보다 1만 시간이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 3월의 라이온/122화 . . . . 1회 일치
          * 나메리카와는 사을 넘어선 무언가로 변태한 듯 하다.
  • 3월의 라이온/126화 . . . . 1회 일치
          * 하야시다는 명백하게 카와모토 아카리를 노리고 있다.
  • 3월의 라이온/128화 . . . . 1회 일치
          * 키리야마 레이까지 와서 보고 있다. "대실망했다"고 토로하는데.
  • A-10 선더볼트 . . . . 1회 일치
         근접항공지원용으로 설계되었기에 저공에서의 기동성과 생존성에 중점을 두었다. 생존성에 경우 콕핏 전방향에 3.8cm짜리 [[티타늄]] 장갑판을 둘렀을 정도. 이 티타늄 장갑은 흔히 "욕조"("bathtub")라고 표현된다. 미 공군의 주장에 따르면 23mm 포탄에 직격당해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 DC 코믹스 . . . . 1회 일치
         마블처럼 몇몇 코믹스가 국내에 정발되어 있다.
  • DQN . . . . 1회 일치
          * 고학력자나 [[오타쿠]]에 대해서 악의를 가지고 있다.
  • Europa Universalis 4/아나톨리아 . . . . 1회 일치
         -초반 병종이 말그대로 깡패다. 다른 국가들이 군사 테크 10렙을 찍어야 겨우 보병에 사격능력치가 들어가지만 아나톨리아계 국가들은 군 4렙때부터 사격능력치가 들어가기 때문. 이때문에 군4렙찍은 오스만은 예니체리버프와 아나톨리아 초반 사기 병종덕에 그 어떤 국가와도 동수에서 우위를 취할 수 있다.
  • FN 에르스탈 . . . . 1회 일치
         1960년대에는 자동차 산업에서 완전히 손을 땠다. 대 엔진 제작사들의 엔진을 조립하는 항공우주분야에 손을 뻗쳤다.
  • F학점 . . . . 1회 일치
         IMF의 뜻이 "나는 F학점이다"라는 낡은 농담이 있다.
  • Good Morning, Mr Zip-Zip-Zip! . . . . 1회 일치
         1918년 등장한 노래. 작사, 작곡은 [[http://adp.library.ucsb.edu/index.php/talent/detail/60590/Lloyd_Robert_composer|로버트 로이드]](Robert Lloyd)[* "Army Song Leader"라는 별칭이 있다.]
  • Hunting the Hun . . . . 1회 일치
         제목의 Hun은 [[훈족]]이라는 뜻으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을 비하하는 단어였다. 즉 이 노래의 제목은 "독일놈 사냥"이라는 것. 노래의 내용은 "독일놈 사냥"을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InterMap . . . . 1회 일치
         # * 아래 줄은 자의 환경에 맞게 바꿔주세요. 최상위 url이 wiki라면 /wiki/pds/ 라고 하셔야 합니다.
  • IsbnMap . . . . 1회 일치
          IsbnMap 에서 map 을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 - 이 경우 출판년도에 따라서 옵션을 달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ISBN 매크로를 고쳐서 (가능하다면 jpg가 없을 때 gif를 찾는 어떤 로직을 넣는 방법이 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coding에 능력이 전혀 없는지라, 이게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논리적 차원에서는 이게 사용자 정건강에 이로운 해결책이 아닐까합니다. (제 위키에서 책목록을 관리하는데 수작업으로 바꿔 줄 생각을 하니 조금 끔직합니다. - 스크립트를 돌려도 되기는 하지만 ... )
  • KY . . . . 1회 일치
         "분위기를 읽어라."는 의미. 속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속어인 '눈새'('''눈'''치없는 '''새'''끼)와 유사한 데가 있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2014시즌 . . . . 1회 일치
         실제 경기 양상도 광주가 동점골을 먹고 전반을 종료했음에도 분위기를 쇄하여 연달아 2골을 넣으면서 플레이오프 3연승이라는 분위기를 탐과 동시에 2골차라는 압도적인 우위를 갖고 창원축구센터 원정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 K리그 클래식/2016시즌 . . . . 1회 일치
          1. 만23세이하 선수의 출전의무규정이 강화되었다. 2015시즌은 대한민국 국적의 선수 중 U23선수가 교체명단을 포함하여 2명 이상이 포함되어야 교체카드를 3장 활용할 수 있었던 반면에 2016시즌부터는 여기에 더하여 1명 이상은 선발출전이 의무화되었다. 단, 해당 선수가 연령별 국가대표팀이나 성인국가대표팀에 호출되어 공백이 발생한 경우에는 호출된 인원만큼 규정을 완화하여 적용한다.[* 수원 삼성을 예로 들면, 2016년 기준 23세 이하 선수인 권창훈이 국가대표팀에 호출될 경우엔 교체선수 명단에 23세이하 선수를 하나만 둬도 교체카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추가로 1명이 더 차출되면 출전명단을 연령제한 없이 꾸릴 수 있다.]
  • LORAN . . . . 1회 일치
         간단히 말하자면, [[전파]]를 이용한 [[등대]]. 기지국에서 발산하는 펄스 전자파를 수하여 전자파의 위상차, 시간차 등을 사용하여 위치를 측정한다.
  • MoniWiki/HotKeys . . . . 1회 일치
         마우스 없이 거의 모든 기본적인 동작을 HotKeys로 쓸 수 있다.
  • MoniWikiPlugins . . . . 1회 일치
         액션 혹은 매크로만 각각 지원하거나 모두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
  • MoniWikiProcessor . . . . 1회 일치
         MoniWiki에서는 이미 Processor와 Parser개념을 통합및 간소화 하여 Processor라는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 NEC 코퍼레이션 . . . . 1회 일치
         [[메인프레임]]과 산업용 미니컴퓨터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했다. 현재도 업무용 컴퓨터나 서버 분야에서 일본 최고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 Oh! How I Hate To Get Up In The Morning . . . . 1회 일치
         [[https://youtu.be/sX4RVaR0H3I|베티 붑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버전]]이 있다. 제작 년도는 1930년이나 1932년.
  • Oui Oui Marie . . . . 1회 일치
         [[프랑스]]로 파병간 미국 군인 "조니"가 프랑스 여성인 "마리"에게 반해 청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RecentChangesMacro . . . . 1회 일치
          * timesago: MoinMoin 최근버전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편집 날짜 대에 몇일 전 몇시간 전이라고 보여줌
  • SORN . . . . 1회 일치
         마엘스트롬을 지키는 대마법사 게이트키퍼의 제자로서, 게이트 키퍼를 봉인해버려서 세계를 멸망의 위험에 빠뜨린 대마녀. 마법의 방패 주문을 가지고 있어서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대미지를 줄 수 없으며, 오직 게이트키퍼만이 이 마법의 방패를 돌파할 주문을 알고 있는데 정작 게이트키퍼를 만나려면 SORN을 돌파해야 한다는 복잡한 난관을 보유하고 있다. 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것 같다.
  • StoryTemplate . . . . 1회 일치
         ## === ===
  • TILTOWAIT . . . . 1회 일치
         설정상 '핵폭발'을 일으켜서 적 전체를 공격한다는 과격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이런걸 던전 내부에서 사용해도 괜찮은 걸까.
  • TableOfContentsMacro . . . . 1회 일치
          * ''title'' : 목차의 제목을 다르게 바꿀 수 있다. {{{[[TableOfContents(title=차례)]]}}}
  • The Men Who Built America . . . . 1회 일치
          철강 사업가. 톰 스콧의 제자격 되는 인물이자 존 D. 록펠러의 라이벌. 톰 스콧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존 D. 록펠러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 USS 뷰캐넌 . . . . 1회 일치
         취역한지 1년도 안 된 뷰캐넌은 대서양을 떠나 태평양에서 활동한다. 이후 뷰캐넌은 퇴역과 재취역을 반복했다. 1922년 7월 7일 퇴역했지만 1930년 4월 10일 USS 소머즈(USS Somers)가 퇴역하며 재취역했다. 이렇게 태평양에서 활동하던 뷰캐넌은 1937년 4월 9일 다시 퇴역한다. 1939년 9월 1일, [[유럽]]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함에 따라 미 해군은 해군력을 불리기 시작한다. 1939년 9월 9일, 뷰캐넌은 3번째 취역을 맞는다. 이후 뷰캐넌은 대서양에서 활동하다 1940년 9월 9일, 미국과 영국이 맺은 조약[* Destroyer for Bases Deal. 영국이 미국에게 기지를 대여해주는 대 미국은 영국에게 구축함을 지원하는 조약.]에 의해 영국 해군에게 넘겨진다.
  • UploadedFiles . . . . 1회 일치
         모니위키의 각 플러그인은 매크로 플러그인과 액션 플러그인이 포함되어있다.
  • weider in . . . . 1회 일치
         weider사의 [[젤리]] 형 영양 드링크. 에너지 인과 비타민 인이 있다. 미묘하게 꿀렁거리는 맛이 미묘하다.
  • ∀건담 . . . . 1회 일치
         '''모든 건담의 마지막'''[* 턴에이 이후로 나온 경향 건담들도 융화시킬 수 있는 '흑역사'라는 개념 때문에 가능한 표현이다.]
  • くぁwせdrftgyふじこlp . . . . 1회 일치
         정확하게 qwert 자판의 2번째 줄과 3번째 줄을 차례차례 치는 것으로 완성할 수 있다.
  • 가령취 . . . . 1회 일치
         나이든 사람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러한 냄새는 진대사 저하로 인하여 발생한다.
  • 강호 . . . . 1회 일치
         강호와 비슷한 무림(武林)이라는 말은 [[중화민국]] 시기에 나타난다. 강호와 무림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데, 강호가 일반적으로 다양한 무법자의 세계를 가리킨다면 무림은 무술 문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로서 좀 더 한정적인 의미가 있다.
  • 개구리 . . . . 1회 일치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날로 먹지는 말 것.
  • 개돼지 . . . . 1회 일치
          * 돈견(豚犬)이라는 고사가 있는데, 중국 삼국시대에 [[조조]]가 [[손권]]의 군세를 보고 "자식을 낳는다면 손중모[* 중모는 손권의 자]와 같아야지, 유경승(유표)[* 경승은 유표의 자]의 자식들[* [[유기]]와 [[유종]]을 가리킨다.]은 돼지나 개(豚犬)와 같다."고 감탄한 데서 나온 말이다. 자의 미흡한 자식을 뜻하는 말로 돈견이라는 말이 쓰이게 되었다.
  • 거유 . . . . 1회 일치
         1985년 극장공개 된 미국 성인영화의 일본 타이틀이 최초라고 알려져 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성인잡지, 비디오의 자막에서 자주 쓰이게 되어 일반적으로 쓰이게 되었다. AV여배우 마쓰자카 키미코(松坂季実子)의 등장으로 폭발적으로 확산되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2화 . . . . 1회 일치
          * 코마루가 이젠 자연스럽게 우마루를 언니 취급하고 있다.--자아분열하는 건가--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4화 . . . . 1회 일치
          * 우마루는 "방을 너무 가꾸지 않은 채로 살고 있다"고 하는데 타이헤이는 혼자 쓸쓸히 지내던 시절에 우마루가 살러와서 복닥거리게 된 걸 생각하며 "꼭 그렇진 않다"고 대답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9화 . . . . 1회 일치
          * 그대로 마루에서 잠들어 버리는데, 히카리는 돌아온 타이헤이에게 칭찬받는 꿈을 꾼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1화 . . . . 1회 일치
          * 마침 실핀의 어머니도 수영을 즐기고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2화 . . . . 1회 일치
          * 우마루는 오빠의 상사에게 혼의 접대를 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5화 . . . . 1회 일치
          * 사진기를 들고 거리를 걷고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8화 . . . . 1회 일치
          * 여자아이 "파코쨩"과 요리를 한다는 컨셉인데 파코쨩은 1년 정도 주기로 배역이 바뀌고 투입되는 음악과 안무도 인기 아티스트를 섭외하는 등 공들이고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9화 . . . . 1회 일치
          * 결국 지름은 다시 내려오고
  • 게스퍼 . . . . 1회 일치
         마치 자이 예지능력이나 독심술을 쓰는 초능력자(에스퍼)라도 된 것 마냥 아무 근거 없이, 다른 사람에 대해서 악의적으로, 천박하거나 음란한 내용으로 억측을 하는 행위에 대해서 사용한다.
  • 게임 소설 . . . . 1회 일치
         거의 대부분의 게임 소설이 실제로 해보면 미묘할 듯한 애매한 게임을 소재로 하고 있다.
  • 고산케 . . . . 1회 일치
         [[도쿠가와 막부]]의 세 분가인 오와리(尾張)·키이(紀伊)·미토(水戸)의 세 가문을 뜻한다. 도쿠가와 친족을 영주로 임명한 친번(親藩)의 핵심이며, 도쿠가와 막부를 보좌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 고스트 패트롤 . . . . 1회 일치
         능력은 하늘을 날수 있고, 투명화가 가능하다. 몸의 일부, 혹은 전체를 물질화시킬 수 있으나 물리적인 형태가 되면 상처입기 쉽다. 벽을 걸을 수도 있다. 즉, 유령.
  • 고양이를 덮어쓰다 . . . . 1회 일치
         --고양이 가죽을 덮어쓰고 고양이로 변하는 주술--
  • 골든 위크 . . . . 1회 일치
         골든 위크라는 이름은 이 시기에 "자유학교"라는 영화를 개봉하고 흥행이 정월, 오봉 연휴 이상으로 대성공한 것을 기념하여, 다수의 관객 동원을 목적으로 영화사 다이에이(大映)가 1952년 무렵에 만든 선전 용어였다. 이 용어가 각계에 퍼지게 되었다. 일부 언론사에서는 선전 용어라는 이유로 골든 위크라는 표현은 쓰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 공기교 . . . . 1회 일치
         일본에서는 주변의 상황이나 분위기를 파악해서 행동하는 것을 「공기를 읽는다(空気を読む)」고 표현한다. 일본 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이 같이 '공기를 읽는'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지만, 이것이 지나쳐서 마치 [[종교]]나 념 같이 이야기하고 [[동조압력]]을 격렬하게 발산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말로 공기교라는 말이 태어나게 되었다.
  • 공중분해 . . . . 1회 일치
         [[김성모]]가 좋아하는 단어. [[마계대전]]에서 자주 볼 수 있다.
  • 광언 . . . . 1회 일치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
  • 교육 마마 . . . . 1회 일치
         자식 교육에 열심인 어머니 라는 뜻. 지나치게 교육에만 관심을 쏟고, 과도하게 학원에 보내거나 학대적인 육아를 하여 자식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좋지 않은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 국사님 . . . . 1회 일치
         넷우익을 멸칭하는 말. 넷국사님(ネット国士様)이라고도 한다. 일본어로는 발음이 같은 혹사님(酷使様)이라는 표현도 있다.
  • 귀면와 . . . . 1회 일치
         귀, 도깨비 얼굴을 한 [[기와]]. 고대에 주술적, 장식적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 귀적에 들어간다 . . . . 1회 일치
          * 귀적(鬼籍)은 [[저승]]을 다스리는 [[염라대왕]]이 가지고 있다는 장부로서, 염라대왕의 장부에 기록되었다는 의미이다. 이 귀적을 염마첩(閻魔帳) 혹은 과거첩(過去帳)이라고 부른다.
  • 그랜드슬램 . . . . 1회 일치
         어원을 찾아보면 브릿지 게임에서 비롯되었다. 승리를 얻을 수 있는 수를 얼마나 많이 구사했느냐에 따라 슬램이라고 부르던 것이 특정한 수를 12가지 쓰면 "스몰 슬램", 13가지 모두를 다 구사하면 그랜드슬램이라 부르던 것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이 용어가 테니스, 골프 등의 타 종목으로 퍼지면서 난이도가 높은 업적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이 기준을 달성한 대상에게 부여하는 칭호가 그랜드슬램이 되었다.
  • 그레이터 데몬 양식 . . . . 1회 일치
         [[위저드리 1]]의 비법. 마법이 봉쇄된 그레이터 데몬이 동료를 부를 경우, 불려온 그레이터 데몬 역시 마법이 봉쇄된 상태라는 것을 이용하는 비법이다. 그레이터 데몬은 전체공격 마법을 사용하는 무서운 적이지만, 마법이 봉쇄된 상태에서는 크게 무섭지 않기 때문. 의도적으로 그레이터 데몬의 마법을 봉쇄한 다음 계속 동료를 부르게 하고 계속 죽여나가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천문학적인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 금형 . . . . 1회 일치
         프라모델 금형은 상당히 비싸다. 또한 금속 재료라고 해도 금형으로 제품을 찍어낼 때마다 조금씩 손상을 입기 때문에 수명이 있다. 금형의 수명이 말기에 달했을 때 출하되는 제품은 때때로 [[불랑률]]이 높아진다.
  • 김치볶음밥 . . . . 1회 일치
         팔을 움직일 수 있다면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요리다.
  • 까마귀 . . . . 1회 일치
         서양 문화에서는 왠지 [[죽음]]의 상징 같은 취급, 불길한 존재로 여겨지는 경우가 가끔 있다. 실제로 약간 무섭다(…).
  • 나야 나 사기 . . . . 1회 일치
         [[전화]]를 통하여 연락을 넣고, 지인, 친족을 위장하여 입금을 하도록 지시하는 사기 행위. 전화를 걸고 "나야 나(オレオレ)"라고 한다고 해서 "나야 나 사기"라고 부른다. 주로 정이 혼미한 노약자를 노린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9화 . . . . 1회 일치
          * 토코야미는 자은 내버려두고 동료들을 구하러 가라고 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8화 . . . . 1회 일치
          * 빌런연합의 구성원은 그 원 또한 경찰에 의해 밝혀진 상태.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학기 ==
  • 나치 . . . . 1회 일치
         각각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 낚은 물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 . . . . 1회 일치
         교제 전에는 상대에게 진지하게 접근해왔는데, 정작 교제를 시작한 뒤에는 차가운 태도를 취하는 경우를 뜻하는 말이다. 왠지 남자가 이런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속설이 있다.
  • 넌센스 . . . . 1회 일치
         흔히 파생되는 말로서, [[동음이의어]]를 이용하여, 말도 안되는 말장난들로 만들어진 문제들을 '[[넌센스 퀴즈]]'가 있다. 넌센스 퀴즈를 그냥 줄여서 넌센스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이건 약간 잘못된 말이다.
  • 네이버 . . . . 1회 일치
         폭넓은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포털 사이트로, 대한민국의 포털 사이트 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 네타바라시 . . . . 1회 일치
         네타바레보다 좀 더 능동적인 의미가 있다.
  • 네토라레 . . . . 1회 일치
         자이 좋아하는 이성을 다른 사람에게 성적으로 빼앗기는 상황
  • 넷카마 . . . . 1회 일치
         또는 여자인데도 인터넷 상에서 성별을 밝히지 않은 채 남성적인 어투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넷카마를 적극적으로 남성임을 어필하는 경우도 있으나 보통 이런 경우는 적은 편이다. 여자인 걸 밝히면 달라붙는 사람이 많아서 그쪽이 편하다는 게 주 이유로 한다. 참고로 여자가 남자인척 하는 건 넷나베라고 부른다.
  • 노포 . . . . 1회 일치
         조상 대대로 같은 [[가업]]에 종사하면서 열어온 가게를 뜻한다. 단순히 역사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만큼 격식이 있고 용이 있는 가게를 의미한다.
  • 뇌피셜 . . . . 1회 일치
         '뇌내 오피셜'의 약자. 그 자의 뇌내에서만 오피셜(공식적)인 정보라는 것이다. 주로 "내 주변에서" 같이 한정된 사례를 논쟁에서 근거로 제시하는 것을 비꼬는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니라오치 . . . . 1회 일치
         히죽히죽(ニヤニヤ)거리면서 관찰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니시노 카나 . . . . 1회 일치
         [[일본]]의 연예인. 주로 가수로 활동. 헤이세이 원년 출생으로, [[미에현]] 출이다. 2008년 메이저 데뷔.
  • 닌자 거북이 . . . . 1회 일치
          풋클랜의 우두머리. 닌자 거북이의 대표적인 빌런. 금속제 가면을 쓰고 있다.
  • 닌텐도 . . . . 1회 일치
         게임 소프트도 굉장한 것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인 [[마리오 시리즈]], 일본 RPG에서 논하지 않을 수가 없는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도 닌텐도의 게임 소프트다. 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포켓몬스터 시리즈]]도 닌텐도의 게임 소프트. 이외에도 [[동키콩 시리즈]], [[별의 커비 시리즈]] 등 다양한 게임 소프트를 보유하고 있다.
  • 다음 . . . . 1회 일치
         술을 많이 마다는 뜻이다.--왜 이렇게 좋은 뜻이 없지.--
  • 대한민국 . . . . 1회 일치
         [[동아시아]]에 존재하는 국가. [[한반도]]의 남쪽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데모데모닷데 . . . . 1회 일치
         본인에게 문제가 발생하고, 상담을 원해서 상담을 받아주고, 적절한 어드바이스를 해줘도 「하지만」나한테는 무리. 「하지만」못할 것 같고. 「그래도」 자 없고. 이런 식의 답변만을 하면서 문제의 해결을 회피하면서 우유부단하게 구는 사람, 혹은 그러한 태도를 뜻한다.
  • 데부센 . . . . 1회 일치
         비슷한 말로 통통한 것을 뜻하는 '포챠리(ぽっちゃり)'에서 따온 '포챠리 전문(ぽっちゃり専門)', 생략해서 포챠센(ぽちゃ専)이 있다. 다만, 특별히 정의되어 있지는 않지만 데부와 포챠리는 경계선이 사람에 따라서 미묘하게 다른 것 같다.
  • 데스 소스 . . . . 1회 일치
          * 애프터 데스 소스 : 그 강도가 50,000 [[스코빌]]로서, 일반 타바스코의 20배 강도를 지니고 있다.--[[계왕권]] 20배다! 으아아아아!--
  • 도노 . . . . 1회 일치
         주로 중세 일본에서 [[영주]] 급의 [[귀인]]에 대하여 부르는 높임말. 인명이나 분에 붙여서 "-님" 정도의 수식어로도 쓰인다.
  • 독비도 . . . . 1회 일치
         [[중국]]의 무협 영화. 한국에서는 "의리의 사나이 외팔이"로 개봉했다. 일본에서 개봉된 제목은 편완필살검(片腕必殺剣). [[김용]]의 [[무협 소설]] 《[[조협려]]》를 원안으로 하여 제작되었다.
  • 돈가스 . . . . 1회 일치
         [[메이지 유]] 이후 일본 정부는 서양인의 체격을 따라잡기 위해 육식을 허용[* 일본은 675년부터 1872년까지 포유류 고기를 먹는걸 금지했다.]했다. 하지만 10세기 넘게 고기를 먹지 않았던 일본인들이 고기에 적응할리가 없었다. 그리하여 일본인들 입맛에 맞는 고기 요리가 만들어지는데 그 중 하나가 돈가스다.
  • 돌턴 갱 . . . . 1회 일치
         이 사건으로 돌턴 갱 네명과 커피빌 주민 네명이 사망하였다. 강도에 참가한 돌턴 갱의 유일한 생존자는 에밋 돌턴으로, 감옥에서 14년간 복역하게 된다. 현재 이 사건은 돌턴갱이 벌인 강도 중 가장 유명한 강도가 되어있다.
  • 동백기름 . . . . 1회 일치
          * [[머리카락]]에 바르면 [[탈모]], [[백발]], [[비듬]], 가려움 등을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동전던지기 . . . . 1회 일치
         이와 관련된 [[사기]] [[아이템]]으로는 앞뒤가 똑같은 동전이 있다.
  • . . . . 1회 일치
         일종의 독소가 있다. 이를 똥독이라고 한다. 옛날에는 똥독 때문에 사람이 죽기도 했다.
  • 라구 . . . . 1회 일치
          * 서양 요리로, 같은 발음이 나는 요리는 두가지가 있다. 두 요리의 이름은 모두 '식욕을 돋구다', '마음을 끌다'라는 뜻을 가진 불어인 ragoûter에서 유래된다.
  • 런던 맥주 홍수 사건 . . . . 1회 일치
         이와 유사한 사건으로 '[[보스턴 당밀 홍수 사건]]'이 있는데, 이 런던 맥주 홍수를 소개하는 글 대부분이 당밀 사건과 혼동해서 당밀 사건 관련 사진을 맥주 홍수 사건 현장으로 잘못 소개하고 있다. (자세히 보면, 그 당시에 존재하지도 않던 내연기관 자동차들이 현장에 보인다.)
  • 레어 . . . . 1회 일치
         실제로는 상위등급인 '영웅'이나 '전설'이 있기 때문에 진짜 아무 가치도 없는 노등급 잡템보다 간히 나은 수준이다.
  • 렉스 더 원더독 . . . . 1회 일치
         푸치(Pooch)라는 형제가 있다. 푸치는 [[제2차 세계대전]] 시절의 히어로들인 거너(Gunner)와 사지(Sarge)의 마스코트였다.
  • 로마 숫자 . . . . 1회 일치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넘버링에서 쓰인다. 덕분에 넘버링 숫자가 점점 알아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 로미오 메일 . . . . 1회 일치
         이혼, 이별 이야기를 하게 되었을 때, 애인, 남편, 아내(「전」도 포함)가 보내 오는 메일을 뜻한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스스로에게 도취하여, 마치 자이 이야기의 주인공인이라도 되는 것 마냥 허세와 도취가 강하게 들어간 문장을 올리고 비웃으면서 노는 것이 이 보고 스레드의 취지로 보인다.
  • 로손 . . . . 1회 일치
         오사카부 토요나가시(大阪府豊中市)에 일본 1호점을 오픈했으며, [[중국]], [[인도네시아]]에도 가게를 열고 있다.
  • 롬팩 . . . . 1회 일치
         몇몇 ROM 팩은 내부에 보조처리장치를 탑재하는 경우도 있다. 슈퍼패미콤의 몇몇 소프트웨어가 대표적인 사례. 부족한 게임기의 기능을 보충하는 것으로 롬팩 자체가 일종의 확장 카드 역할을 하는 셈이다.
  • 리모콘 . . . . 1회 일치
         요즘은 [[스마트폰]]을 리모콘 대용으로 쓸 수도 있다.
  • 리타이어 . . . . 1회 일치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 마기 . . . . 1회 일치
         천진한 소년 알라딘과 도적 알리바바는 던전을 공략하며 세상과 자들의 운명을 건 싸움에 놓인다.
  • 마기/297화 . . . . 1회 일치
          * 다음 행성지는 엘리오합트 왕국. 샤를르칸이 왕이 되어 '''겁나 큰 뱀'''과 함께 있다.
  • 마기/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드바드의 세계 ===
  • 마리네 . . . . 1회 일치
         마리네는 [[식초]], [[소금]], 샐러드용 [[기름]], [[와인]]을 섞고 [[향료]]를 첨가하여 향을 낸 즙에다가, [[생선]], [[고기]], [[야채]] 같은 재료를 재워서 만들어내는 요리법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요리 역시 마리네라고 부른다.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 . . . 1회 일치
         애니메이션으로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가 있으며, 뒷 시기의 이야기를 다룬 '마법전기 리리컬 나노하 Force'도 있다.
  • 마블 코믹스 . . . . 1회 일치
         [[스파이더맨]],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헐크]], [[엑스멘]] 등의 유명한 캐릭터들이 소속되어 있다.
  • 마운팅 . . . . 1회 일치
         괴롭힘 처럼 명백하게 드러나는 형태로 공격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척, 상대를 걱정하는 척, 혹은 자학하는 척 하면서 연애, 외모, 인간관계 등에서 자을 어필하고 상대에게 압박을 가하는 행동을 뜻한다.
  • 마토메야쿠 . . . . 1회 일치
         어떤 일을 정리, 통합(まとめる,마토메루) 하는 사람을 뜻한다. 상황에 따라서 수습하는 역할, 주최자, 기획자, 책임자 등으로 번역할 수 있다.
  • 맘모스교 . . . . 1회 일치
         --맘모스를 숭배하는 종교 시베리아 원주민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다.--
  • 망나니 장군 . . . . 1회 일치
         [[에도 막부]]의 제8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가 정체를 숨기고, 하타모토의 삼남 토쿠다 노스케(徳田新之助)라는 이름으로 마을로 내려와 소방대 메구미(め組)의 식객으로서 읍민과 교류를 하며, 세상에 만연하는 악을 베어서 처단한다는 [[권선징악]] 작품이다.
  • 머가리 . . . . 1회 일치
         21세기 판 [[통체]] [[야민정음]]의 일종.
  • 메두사 헤드 . . . . 1회 일치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고전 악마성에서는 매우 짜증나는 적이다. 왜냐하면 시계탑 스테이지처럼 점프를 해서 올라가야 하는 위태로운 곳에서 꼭 등장하기 때문. 메두사 헤드와 접촉하면, 재수없을 경우 그대로 뒤로 밀리면서 석화+추락사 콤보를 당할 수 있기 때문. 오묘하게 위아래로 날아다니는 궤도 때문에 [[채찍]]으로 제거하기도 쉽지 않다. 다수의 메두사 헤드가 출몰하는 곳에서는 중한 플레이가 필요하다.
  • 메타 발언 . . . . 1회 일치
         창작물의 등장인물이, 스스로가 창작물의 등장인물이라는 것을 의식하여, 자기 자에 대하여 언급하는 말이다. 예를 들어서 등장인물이 제4의 벽을 깨고 독자나 시청자에게 직접 말을 건내거나, 저자에 대해서 발언하는 것을 뜻한다.
  • 멸사봉공 . . . . 1회 일치
          * 일제시대, 일제강점기에 강요되어 사용된 단어로서, 군국주의적 색채가 강하여 논란이 있다.
  • 명예백인 . . . . 1회 일치
          * [[페미니즘]] 운동에서는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여성을 '명예남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를 줄여서 '[[명예]]'라고 지칭하는 경우도 있다.
  • 모메사 . . . . 1회 일치
         모메사세야(もめさせ屋)라는 뜻이다. 모메루(揉める)에는 싸운다, 다툰다라는 의미가 있는데, 모메사세야는 이렇게 싸움을 붙이는걸 전문적으로 하는 '꾼(屋)'이라는 의미가 있다.
  • 몰맨 . . . . 1회 일치
         [[천재]]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무술]] 실력도 뛰어난데다 [[무기]]가 내장된 특수한 [[지팡이]]를 다룬다. 그리고 다수의 [[몰로이드]](Moloids)와 [[괴물]]들을 부하로 두고 있다. 시력은 지하 세계를 탐험하다 손상되어서 항상 고글을 착용. 다만 귀가 밝다.
  • 미도리야 이즈쿠 . . . . 1회 일치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를 동경하는 소년. 초능력이 일상화되어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이라 불리고, 만화 속에서나 나오던 히어로가 현실의 직업이 된 세계에서 소수가 된 무개성이다. 비록 무개성인데다 작은 체구에 소심해도 착한데다 위기를 보면 몸이 먼저 움직이는 등 히어로에 어울리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런 그를 세상은 박하게 대하고, 일단은 소꿉친구라 할 수 있는 [[바쿠고 카츠키]]에게 비웃음거리가 되는 것이 보통.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최고의 영웅이자 어려서부터 동경해온 히어로인 [[올마이트]]와 만나 히어로의 길을 걷게 된다.
  • 미소지 . . . . 1회 일치
         이 시리즈는 대략 90세 까지 있다.
  • 미스터 아톰 . . . . 1회 일치
         찰스 랭글리(Dr. Charles Langley)가 만든 지능있는 [[로봇]]. [[원자력]]으로 가동한다.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비행 가능. 특수 [[금속]]으로 만들어져서 방어력도 뛰어나다. 손에서 에너지 블라스트를 발사한 적도 있다.
  • 미즈코 . . . . 1회 일치
         일본 오컬트 용어. 본래는 어린 시절에 죽은 아이들의 영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1980년대 무렵부터 [[낙태]]로 죽은 아이들의 영을 가리키는 말로 바뀌게 되었다. '미즈코 공양'이라고 하여, 낙태로 죽은 아이들을 공양하는 종교단체(주로 불교사원)이 있다.
  • 미하 . . . . 1회 일치
         단어 자체의 발상은 쇼와 초기, 1920년대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텔레비전이 보급되기 시작한 1950년대에 널리 쓰이는 유행어가 되었다고 한다. 문헌에 따르면 어원에 관한 설은 여러가지 있다.
  • 민폐료 . . . . 1회 일치
          * 비슷한 것으로 [[절연금]] 등이 있다.
  • 바닷마을 다이어리 . . . . 1회 일치
         15년 전 아버지는 여자와 나가고, 그 어머니도 재혼하여 집을 떠났다. 세 자매를 키워준 할머니도 돌아가셔서, 장녀 사치, 차녀 욧쨩, 삼녀 치카는 넓고 오래된 [[카마쿠라]]의 집에 남겨져 있다. 아버지의 부고를 받고 장례식에 나간 그녀들은 다른 여동생 스즈와 만나게 된다.
  • 바리어프리 . . . . 1회 일치
         단차를 제거한 주택이나 도로, [[계단]] 대에 설치하는 경사로, 공공장소나 도로에 [[점자 블록]]이나 음성 안내 설치, [[보청기]] 보급, 기능을 줄이고 쓰기 쉽게 만들어진 [[가전제품]] 같은 것이 바리어프리의 사례로 꼽힌다.
  • 바키 시리즈 . . . . 1회 일치
         [[그래플러 바키]]로 시작하여 정기적으로 제목을 바꾸면서 연속되는 시리즈. 일단 장르는 비교적 현실성이 강한 이종격투기 만화…였지만 점점 갈수록 너무 황당한 전개가 튀어나와서 막장이 되어가고 있다.
  • 바키도/104화 . . . . 1회 일치
         * 무사시뽕이 극에 달하고 있다.
  • 바키도/105화 . . . . 1회 일치
          * 무사시뽕이 갈 수록 심해지고 있다.
  • 바키도/120화 . . . . 1회 일치
          * 피클이 말은 이해하지 못하지만 얕보여지고 있다는 것만은 알아챈다.
  • 바키도/123화 . . . . 1회 일치
          * 그가 도망쳐간 곳에는 모토베 이조가 스탠바이하고 있다.
  • 박치기 . . . . 1회 일치
         자의 머리통이나 이마로 상대를 들이받는 기술.
  • 배가본드 . . . . 1회 일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만화. [[미야모토 무사시]]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 버리는 대사 . . . . 1회 일치
          * 가장 흔히 쓰이는 상황은, 헤어지거나 하는 이유로 그 자리를 떠날 때 대답을 바라지 않고 일방적으로 내뱉고 가는 말을 뜻한다. 이 경우는 악의적으로 경멸이나 협박 같은 말을 남기고 떠나는 상황을 뜻하는 말이다. 예를 들어서 "기억해둬라!" 같은 말이 있다.
  • 버리는 신 있으면 줍는 신도 있다 . . . . 1회 일치
         어떤 특정한 방면에서 버림을 받는 일이 있어도, 다른 쪽에서는 도움을 받거나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 법테라스 . . . . 1회 일치
         법테라스의 업무는 문의내용에 따라서 해결에 도움을 주는 법률이나, 지방공공단체, 변호사회, 사법서사(법무사) 회, 소비자 단체 등을 안내하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무료 법률 상담이나, 필요에 따라서는 변호사나 법무사 비용을 대행한다. 또 범죄피해를 당한 사람에게 지원을 주는 범죄 피해자 지원 업무도 하고 있다.
  • 베타보레 . . . . 1회 일치
         홀딱 빠져있다는 뜻. 주로 연애적인 의미로.
  • 보쿠걸/100화 . . . . 1회 일치
          * 남자로 돌아간다는 말과는 달리 '''미즈키의 가슴은 계속 커지고 있다.'''--입으론 싫다고 해도 몸은 정직하군요--
  • 보쿠걸/101화 . . . . 1회 일치
          * 이마이는 "난 마음에 정한 사람이 이미 있다"면서 떠보는데 미즈키는 그걸 타케루라고 생각해서 "그 사람을 좋아하세요"라고 묻는다
  • 보쿠걸/107화 . . . . 1회 일치
          * 타케루와 미즈키는 여전히 사귀고 있다. 아직은 비밀로 하는 중. 그래도 평범하게 데이트도 할 정도로 진전.
  • 보타니 만의 짐 존스 . . . . 1회 일치
         민요인지라 여러 종류의 가사가 있다.
  • 보테바라 . . . . 1회 일치
         여기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임해서 배가 나온 모습 같은걸 표현하는데도 쓰인다.
  • 보통국가 . . . . 1회 일치
         우익들이 말하는 '보통국가'는 사실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기준이다. 현재 [[국제연합]] 체계의 '보통국가'는 일본의 평화헌법과 마찬가지로,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만을 인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역시 평화헌법이라고 불리지는 않지만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 만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사실 내용상으로는 별 차이 없다. 따라서 현재 체계에서 딱히 일본이 다른 나라들보다 국제적 권리에 있어서 더 강한 제약을 받는 것은 '''전혀 없다.'''
  • 부녀자 . . . . 1회 일치
         「 부녀자(腐女子) 」라는 명칭은 「이런 취미로 흥분하고 있는 우리들은 썩어있다 」고 당사자들이 「부녀자(婦女子)」의 부(婦 아내 부)를 부(腐 썩을 부)를 번경하여 자학적으로 자칭한 것이 시작이다.
  • 분류:동음이의어 . . . . 1회 일치
         * ㅅ [[재은]]
  • 분류:로마 신화 . . . . 1회 일치
         [[분류:화]]
  • 분류:인터넷 은어 . . . . 1회 일치
         [[분류:조어]]
  • 분류:일본 신화 . . . . 1회 일치
         [[분류:화]]
  • 블랙 클로버/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해저전편 ==
  • 사고물건 . . . . 1회 일치
         물건(物件)은 부동산을 뜻한다. 사고(事故)는 말 그대로 사고. 과거에 어떤 '사고'가 있었던 부동산 건물이나 임대주택, 아파트를 뜻한다. 살인사건, 도둑, 강도 등의 범죄사건, 입주자의 [[자살]] 등 여러가지가 있다.
  • 사람을 죽여 보고 싶었다 . . . . 1회 일치
         평소 [[살인]]을 동경하여, 살인을 해보고 싶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런 발언을 하는 사람들은 평소 엽기 살인범을 동경하는 경우가 많다.
  • 사람의 소문도 칠십오일 . . . . 1회 일치
         왜 하필 75일인지는 분분한 제설이 있는데, 75는 과거에 '한 계절'을 나타내는 것으로 계절이 하나 지나갈 정도면 소문이 자연스럽게 잊혀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75일이면 꽤 긴 것 같지만.
  • 산리오 . . . . 1회 일치
         일본의 캐릭터 산업 기업. 대표적인 캐릭터로 [[헬로키티]]가 있다.
  • 삼고 . . . . 1회 일치
         버블경제 시대에 유행했던 말. 남자친구로 바라는 남성의 조건으로서, 고학력, 고수익, 고장을 뜻한다.
  • 삼일스님 . . . . 1회 일치
         과거에 [[생활]]이 어려워지면 [[사찰]]에 도망쳐서 [[스님]]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많았다. 이러한 사람들은 일단 [[스님]]이 되면 [[밥]]은 먹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출가]]를 선택하지만, [[스님]]이 되려면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여러가지 [[계율]]을 지켜야 하여 사회에서 사는 것보다 무척 힘들다. 결국 [[출가]]를 했다가 승려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곧 도망치거나 [[환속]]하여 그만둬버리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을 놀리는 뜻에서 이러한 말이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 샘 윗위키 . . . . 1회 일치
         가족으로는 [[아버지]]인 론 윗위키, [[어머니]]인 주디 윗위키, 애완견인 모조가 있다. [[트랜스포머(2007년 영화)|트랜스포머]]의 일로 미카엘라 베인즈와 사귀는 사이가 되었지만 [[트랜스포머 2: 패자의 역습]]과 [[트랜스포머 3]] 사이에 깨진 것 같다. 이는 미카엘라 베인즈를 연기했던 [[메간 폭스]]가 트랜스포머 영화 시리즈의 감독이었던 [[마이클 베이]]를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620601007|히틀러 같다고 발언]]해 퇴출되었기 때문.
  • 생리적으로 무리 . . . . 1회 일치
         이러한 표현을 쓰는 이유로는 "싫은 이유도 생각하고 싶지 않기 떄문이다."는 심리적 레벨의 분석, 유전적으로 상대방의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는 본능적 수준의 거부감이라는 분석 등이 있다.
  • 서비스 잔업 . . . . 1회 일치
         서비스 잔업은 불법이며 법률위반이다. 적발되면 처벌을 받을 수 있다.
  • 성장이 나쁘다 . . . . 1회 일치
         의미가 2가지가 있다.
  • 세레브 . . . . 1회 일치
         현재 '세레브'라는 단어는 구체적으로 연예인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부자로서 우아한 생활을 하면서 명품을 가득 가지는' 등등으로 상당히 추상적인 의미를 뜻하고 있다.
  • 세이브 노가다 . . . . 1회 일치
         3. 데이트를 청한다
  • 세이와 덴노 . . . . 1회 일치
          * 손자 츠네모토 왕(経基王)을 적강하하여, 미나모토(源) 성을 내린다. 이 미나모토 츠네모토(源経基)의 자손이 [[세이와 겐지]]이며, 일본 무가정권의 시조가 된다.
  • 센터 시험 . . . . 1회 일치
         [[일본]]의 대학입시시험. 우리나라의 [[수학능력시험]]과 비슷한 위치에 있다. 독립행정법인 대학입시센터의 주관으로 실시한다.
  • 센티멘탈 그래피티 . . . . 1회 일치
         어린 시절 이사를 다니면서 전국에 [[소꿉친구]] [[플래그]]를 만들어둔 대단한 사나이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어찌나 과거의 여자가 많은지 편지가 와도 누가 보냈는지 모를 정도.
  • 손요리 . . . . 1회 일치
         [[번역]]은 '직접 만든 요리', '손수 만든 요리', '가정요리', '가정식 요리' 등등. 유행어 '집밥' 역시 대체로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손해보고 이득얻다 . . . . 1회 일치
         일시적으로 손해를 보는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에는 큰 이득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뜻이다. 눈 앞의 이득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고, 반대로 지금의 손해를 참으면 오히려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 쉬마그 . . . . 1회 일치
         Shemagh. [[중동]] 지역에서 사용되는 헤드웨어. 카피에라고도 한다. [[사우디 아라비아]] 왕족들이 머리에 두르고 있는 그거다. 물론 그렇게만 입는건 아니고 스카프처럼 목에 두르거나 얼굴 전체를 감싸는 방법도 있다.
  • 스쿼키 청소회사 . . . . 1회 일치
         주요 인물로 카우프만이 있다.
  • 스키야키 . . . . 1회 일치
         스키야키라는 이름은 [[에도 시대]] 부터 보인다. 에도 시대의 문헌에서 스키야키는 [[쟁기]]에 구워서 먹는 언급이 있어, 쟁기(스키)에 고기를 놓고 구워먹기(야키)를 했던 것이 스키야키의 어원이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에도 시대에는 쇠고기를 먹는 것이 금지되어 있어, [[오리고기]], [[멧돼지고기]], [[사슴고기]] 등을 사용했으며 현재 간사이 스키야키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 . . 1회 일치
         현재 스타크래프트 2가 발매된 상태이며, 2017년 여름 첫번째 작품인 스타크래프트의 [[https://starcraft.com/ko-kr/|리마스터 버전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 스피커 아줌마 . . . . 1회 일치
         이러한 행동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때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때도 있다. 긍정적으로 작용할 때는 특정 인물의 악행 등을 널리 퍼트려서 그 지역에 살기 어렵게 하고 [[무라하치부]]를 당하게 하여 쫓겨나게 만드는 것이다.
  • 시가라키 토무라 . . . . 1회 일치
         [[빌런 연합]]의 수장인 젊은 빌런. 얼굴을 포함해 팔 곳곳에 '손'을 붙인 모습이다. [[미도리야 이즈쿠]]를 비롯한 [[유우에이 고등학교]] 학생들이 USJ에서 훈련을 하려고 하던 때에 [[쿠로기리]], [[뇌무]]를 위시한 다수의 부하들을 이끌고 등장했다. [[올마이트]]에게 큰 악감정을 품고 있다.
  • 시그니처 웨폰 . . . . 1회 일치
          * [[바람의 검심]] - [[히무라 켄]]의 [[역날검]]
  • 식극의 소마/154화 . . . . 1회 일치
          * 쿠스노키 렌타로는 자은 "선택받은 요리인"이라 자부하는데 타쿠미는 "왜 남에게 선택받는데 집착하냐"며 비웃는다
  • 식극의 소마/157화 . . . . 1회 일치
          * 그러나 오오이즈미 심사의원이 "다시 한 번 먹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고 말하며 재심사에 들어간다.
  • 식물인간 . . . . 1회 일치
         의식이 없고,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 기능만 움직이는 상태의 환자.
  • 쌍둥이 . . . . 1회 일치
         서브컬쳐에서는 대개 일란성 쌍둥이나 혹은 남녀 쌍둥이 쪽을 주로 다루며, 쌍둥이만의 독특한 기믹(교감능력 등)을 부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담으로, 쌍둥이라는 이유로 캐릭터 디자인을 합법적으로 돌려가며 써먹을 수 있다.~~
  • 아게만 . . . . 1회 일치
         세간에선 주로 "남자의 고민이나 부담감을 덜어주고 자감을 북돋워 주는 여자"라는 이미지로 인식한다.
  • 아바즈레 . . . . 1회 일치
         닳고 닳은 여자라는 뜻. [[화냥년]], [[빗치]], [[걸레]] 같은 의미가 있다. 주로 욕설로 쓰인다.
  • 아이박 . . . . 1회 일치
         [[샤잠]] 관련 빌런으로 첫등장은 Captain Marvel Adventures #8 - Forward, America! (1942 March 6)[* Atlantis Chronicles라는 정보도 있다.]
  • 아저씨 사냥 . . . . 1회 일치
         오야지(親父)는 아버지, 혹은 아저씨. 카리(狩り)는 [[사냥]]을 뜻한다. 아저씨를 사냥감으로 보고 '사냥'을 한다는 의미가 있다.
  • 악마성 . . . . 1회 일치
          * 매 시리즈 마다 구조가 바뀌며, 다양한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혼돈의 힘으로 자동으로 건설이 되는 것 같다.
  • 안가르즈 . . . . 1회 일치
         야마네 요시아키(山根良顕)와 다나카 타쿠시(田中卓志)의 콤비이다. 둘 다 [[히로시마 현]] 출.
  • 안평대군 . . . . 1회 일치
         단종실록에서 가장 많이 까이는 인물인데, 뇌물 받고 관직을 올려줬다느니, 문종의 복상 기간에 술과 고기를 먹고 잔치를 벌였다느니, 기생하고 놀아났다느니, 조강지처를 저버렸다느니 하는 온갖 추문이 써 있다.
  • 알프레드 페니워스 . . . . 1회 일치
         [[배트맨]] 시리즈의 캐릭터. 배트맨의 정체인 [[브루스 웨인]]의 [[집사]]이며 어려서부터 부모 대 그를 돌봐온 사실상의 양부이기도 하다. 본인도 브루스를 아들처럼 아낀다.
  • 액병신 . . . . 1회 일치
         #redirect 역병
  • 야규 신지로 요시카츠 . . . . 1회 일치
         [[야규 무네토시]]((柳生 宗厳 石舟斎)의 아들. [[야규 무네노리]]의 형. 세키슈사이의 적남이지만, 젊은 시절 전장에 나갔다가 총상을 입어 반불수가 되었으며 생애 불구의 몸이 된다.
  • 얀데레 . . . . 1회 일치
         얀데레적인 행동으로는 스토킹이나 감금 같은 것을 한다. 정도를 벗어나면 [[쥬|동반자살]], [[살인]] 등에 이른다.
  • 얀챠 . . . . 1회 일치
         기원은 확실하지 않은데, 아이가 말하는걸 듣지 않을 때 「싫어(嫌じゃ,이야쟈)」라고 말하는데, 이것이 변하여 「얀챠(やんちゃ)」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 양시칠리아 왕국 . . . . 1회 일치
         붉은 셔츠 부대는 시칠리아에서 남 이탈리아에 상륙, 나폴리 왕국군과 본격적으로 교전을 벌여 여러 차례 승리를 거뒀다. 게다가 북쪽에서 사르데냐 왕국군이 남하해오자 결국 나폴리 왕국 마저 항복하여 양시칠리아 왕국은 붕괴하고 만다. 두 지역은 생 통일 [[이탈리아 왕국]]에 편입되었다.
  • 어쌔신 크리드 3 . . . . 1회 일치
         #redirect 어쌔 크리드 III
  • 역행 . . . . 1회 일치
         창작물 장르에서는 과거의 자으로 돌아가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판타지, SF 작품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회귀'라고도 부른다.
  • 연설환희불교 . . . . 1회 일치
          * 마후라(摩睺羅)는 --머플러가 아니고-- 곧 팔부중의 하나인 [[마후라가]](摩睺羅伽)이다.
  • 염상 . . . . 1회 일치
          * [[인터넷]]에서는 폭발적인 화재거리를 뜻한다. 대형 커뮤니티 등에서 화재가 되어 우르르 몰려가서 악플을 달고 상을 캐는 상황 등.
  • 오냥코 클럽 . . . . 1회 일치
         [[일반인]] [[여고생]]을 프로그램 내에서 오디션 하여, 다수의 아이돌을 배출하였다. 대표곡으로 세라복을 벗기지 말아줘요(セーラー服を脱がさないで)가 있다.
  • 오니요메 . . . . 1회 일치
         잔혹하고 무자비한 [[며느리]]라는 뜻. [[남편]]이나 [[시어머니]], [[시누이]] 등에게 횡포를 휘두르는 아내를 뜻한다. 남편이 아내에게 놀리는 듯이 말하는 경우도 있다.
  • 오드아이 . . . . 1회 일치
         좌우 [[눈동자]]의 색깔이 다른 경우를 말한다. '금은요동'(金銀妖瞳)이라는 일본식 표현을 쓸 때도 있다. 판타지에서 간혹 캐릭터성을 부여하기 위한 설정으로 간혹 쓰이며, 그 특이성 때문에 ~~중2병~~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의 아이들이 선망하기도 한다.
  • 오석산 . . . . 1회 일치
         불로장수, 건강증진에 효험이 있는 약이라고 여겨졌으나, 실제로는 중독성이 있는 마약이었다. 기록에 따르면 복용하면 발얼을 하여, 열을 발시키기 위해서 돌아다니며 '행산'을 할 필요가 있었다. 차가운 물을 먹어서 열을 식히기도 했는데, 그래서 이를 한식산(寒食散)이라고 했다.
  • 오싱 . . . . 1회 일치
         내용은 야마가타 현 출의 여성 오싱이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 살아가는 인생역경이다.
  • 오토하(연예인) . . . . 1회 일치
         [[일본]]의 여성 연예인. 1981년 1월 28일 생. 혈액형은 A형으로, 출지는 나가노 현(長野県) 이다.
  • 온죠우지 . . . . 1회 일치
         불타고 재건하길 반복하여 일본에서는 [[피닉스]] 염상사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주로 불태운건 대립하는 [[엔라쿠지]].
  • 와일드 독 . . . . 1회 일치
         복장은 대학 셔츠, 군복 바지, 하키마스크이며 셔츠에는 붉은 개가 그려져있다.
  • 외가집 . . . . 1회 일치
         어머니의 친가를 이르는 말. 그런데 알아둬야할 것은, '외가집'이란 표현은 본래 잘못된 말이다. '외가'의 '가'가 '집 가'(家)자이므로, 외가집이라고 하면 '외집집'(...) 같은 표현이 된다. 비슷한 오용 사례로 '역전 앞'('역전'이란 말 자체가 '역 앞') 같은 말이 있다.
  • 요괴:가면라이더 . . . . 1회 일치
         가면을 쓰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현대적인 요괴이다. 그 얼굴은 [[메뚜기]]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와 비슷하다는 목격담도 있다.
  • 요괴:리모콘 숨기기 . . . . 1회 일치
         평소에는 인간의 눈에 뛰지 않게 모습을 숨기고 있다. 인간이 눈을 돌린 사이 리모콘을 숨겨서 곤란하게 만든다.
  • 요괴:에어컨 . . . . 1회 일치
         입에서 차가운 바람을 뿜어내는 능력과, 금전을 강탈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요괴:파워블로거지 . . . . 1회 일치
         조선시대의 [[그슨새]]와 같은 사람이 겁을 먹을수록 커지는 요괴, [[누라리횬]]처럼 밥을 먹고 사라지는 요괴와 유사함이 있다.
  • 요시노야 . . . . 1회 일치
         가격이 비교적 싸고, 카운터 석이 많아서 혼자 들어가서 빠르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스트푸드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 우라 게시판 . . . . 1회 일치
         일본 인터넷에서 학교 등 특정 단체에 공식적으로 관리되지 않는 사이트로서, 그에 관한 주제를 다루는 게시판. 익명 게시판 형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는 주로 학교 같은 것에서 만들어지고 학생들에게 관리가 된다. 때때로 개인정보 유출, 온라인을 통한 집단괴롭힘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우라가에시 . . . . 1회 일치
          * 자의 감정 등을 정반대로 나타내는 것.
  • 우마이봉 . . . . 1회 일치
         우마이봉은 흔히 낱개로 포장되어 있으며, 막대기 모양이다. 여러가지 다양한 맛으로 팔고 있다.
  • 우메즈 카즈오 . . . . 1회 일치
          * 나는
  • 운니의 차 . . . . 1회 일치
         구름(雲)과 진흙(泥)의 차이라는 뜻. 매우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뜻으로서, 우리 말로 '천양지차'와 비슷하다.
  • 원피스 . . . . 1회 일치
         점프 황금기 이래 침체의 늪에 빠져 있던 점프를 구원한 [[드래곤볼]]의 계승자. 일본에서만 치면 드래곤볼 조차 능가하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 원피스/816화 . . . . 1회 일치
          * 조우에 입성한 사무라이들에게 "라이조는 살아있다"고 밝힌다
  •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 . . . 1회 일치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일본 지점. [[오사카]]에 위치하고 있다. 통칭 USJ.
  • 유령의 집 . . . . 1회 일치
         대개 놀이동산 마다 하나 정도 있으며, 전문적으로 이것만 만들어둔 전문 어트랙션도 있다. 교실 하나 정도를 사용해서 간이판으로 만드는 경우도.
  • 유로달러 . . . . 1회 일치
         이렇게 유럽시장에서 거래되는 해외화폐를 유로컬런시(Euro Currency)라고 한다. 달러 이외에는 유로엔(EuroYen) 등이 있다. 유로유로(EuroEuro)는 유럽연합 이외의 국가에서 거래되는 유로화이다.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시장에서 거래되는 달러는 아시아 달러라고 한다.
  • 유토리 . . . . 1회 일치
         일본어로 '여유가 있다'는 뜻. 1990년대 학업에 여유를 두는 교육을 받은 세대를 '유토리 세대'라고 부른다. 바보의 대명사.
  • 율령 . . . . 1회 일치
         고대 중국에서 [[법률]]을 뜻하는 말. 율과 령은 모두 법을 뜻하지만, 약간 의미에 차이가 있다. 율(律)은 주로 형벌(刑罰)에 관련된 법율을 뜻하며, 령(令)은 주로 행정(行政)에 관련된 법령이다. [[법가]] 사상에서는 율령을 통괄하는 통치 기술을 법술(法術)이라고 불렀다.
  • 은혼 . . . . 1회 일치
          * [[시무라 파치]]
  • 이별대행업체 . . . . 1회 일치
         와카레사세(別れさせ)는 헤어지게 만든다는 뜻, 야(屋)는 특정한 일을 맡는 업자나 가게를 뜻한다. 2001년 니혼테레비에서 동명의 드라마가 방송된 바 있다.
  • 인왕서기 . . . . 1회 일치
         굳건하게 우뚝 버티고 선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다. [[인왕]](仁王)은 [[불교]]에서 호법(護法神) [[금강역사]]를 뜻하며, 절의 수호를 상징하여 강인한 모습으로 절 앞에 서있는 모습으로 조각상을 묘사하는 것에서 이러한 말이 나왔다.
  • 인터넷 카페 . . . . 1회 일치
          * [[샤워]]나 [[담요]]를 제공하여, 실질적으로 숙박업소로 이용할 수 있다.
  • 일곱개의 대죄/171화 . . . . 1회 일치
          * 고우서는 자에겐 마음이 없다고 하지만 에스카노르는 "과연 그럴까?"라고 반문한다.
  • 일곱개의 대죄/번외편 . . . . 1회 일치
          * 바닷가에서 나게 노는 일행
  • 일념발기 . . . . 1회 일치
         불교 용어로서 일념발기는 일심(一心)으로 깨달음을 추구하며, 부처님에 대한 심(信心)을 일으키는 것을 뜻한다. 불교 용어에서는 일념(一念)은 깨달음을 얻기로 마음을 굳힌다는 뜻이며, 발기(発起)는 불도(佛道)에 들어간다는 것을 뜻한다.
  • 쟈이안 . . . . 1회 일치
         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 강탈, 폭행, 자의 리사이틀 티켓 강매(!) 등의 악행을 아무렇지도 않게 벌이는 악당으로 등장하지만, 아주 드물게 좋은 모습을 보일 때도 있긴 하다.
  • 전기밥솥 . . . . 1회 일치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512/dh20151202152923137780.htm|2004년 경상남도 창원에서 전기밥솥이 폭발한 사례가 있다.]]
  • 전기의자 . . . . 1회 일치
         [[코끼리]] 한마리도 이런 식으로 처형된 사례가 있다. 톱시(Topsy)라는 이름의 코끼리였는데 [[사육사]]를 죽여버린 사고를 친 것. 그 결과 6,600 볼트 전류로 사형당했다. [[https://youtu.be/NoKi4coyFw0|유튜브 동영상-충격적일 수도 있음.]] 위의 최초의 인간 사형집행과 함께 잔인하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고, 이와는 별개로 사보타주를 통해 교류를 밀던 웨스팅하우스를 파산시키기는 했으나 교류의 보급을 막는 데에는 실패했다.
  • 전일본공수 . . . . 1회 일치
         일본의 민간 항공 기업. 1952년 설립. 국내선, 국제선을 운용하고 있다.
  • 정종 . . . . 1회 일치
         정종은 조선의 2대 왕이다. '1차 왕자의 난'으로 권력을 쥔 정안군 이방원(후의 태종)의 의도에 의해 '[[징검다리]]'처럼 추대된 왕이어서 대중적으로 조선 왕 중에서 가장 이미지가 희박한 편이다. 부친 이성계에게도 임을 얻은 등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괜찮은 구석도 있지만, 정치 역학적인 이유로 존재 자체가 묻혀버렸다가 숙종 대에 이르러서야 정식으로 정종이라는 시호를 얻게 된다.
  • 젖소 . . . . 1회 일치
         소의 한 종류로, 우유를 짜기 위해 기른다. 얼룩 무늬를 지닌 '홀스타인' 종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 젖은 낙엽 . . . . 1회 일치
         1989년에 유행어 대상, 어 부문 표현을 수상했다.
  • 존 루터 존스 . . . . 1회 일치
         John Luther Jones. 19세기 [[미국]]의 철도 기사. 어린 시절을 [[켄터키]] 케이시(Cayce)에서 보내서 "케이시 존스"(Casey Jones)라는 별명이 있다.
  • 주아브 . . . . 1회 일치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그림 중에는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53520&mobile&cid=46720&categoryId=46846|주아브 병사]]라는 그림이 있다.
  • 지혜주머니 . . . . 1회 일치
          * [[지혜]]가 들어 있다는 주머니.
  • 진격의 거인/에피소드 . . . . 1회 일치
         진격의 거인 최근까지 99화 이후로 갱없슴. 망한걸로 생각됨.
  • 진찰권 . . . . 1회 일치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때 필요한 표. 플라스틱 카드 같은 것으로 만들어지며, [[병원]]에서 발행하여 [[환자]]들에게 지급한다. 카드에는 환자의 이름과 주소, 연령 등이 기입되어 있다. 병원용 회원증 같은 것.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진료카드]]라고 부른다.
  • 진학교 . . . . 1회 일치
         2ch의 속어로는 ‘자칭 진학교(自称進学校)’ 라는 것이 있다. 진학교를 자칭하고 엄격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정작 그 실적은 진학교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학교를 조롱하는 말이다.
  • 창작:좀비탈출/2 . . . . 1회 일치
         마당에는 [[자전거]]가 한 대 있다. 옆집 아저씨가 자랑스럽게 타고 다니던 자전거였다. 상태는 좋은 것 같지만, 체인으로 앞바퀴가 잠겨있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 창작:헤이즈 . . . . 1회 일치
         이후 현 사이트로 옮겨 "헤이즈(Haze)"라는 이름으로 재개되었다. Haze는 '''아지랑이'''라는 뜻으로, 무동군의 마스코트이자 미스테리의 상징이기도 한 안개를 뜻한다. 동시에 동사로 쓸 경우 '''고식을 시키다'''라는 뜻인데, 주어와 목적어가 각각 누구일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긴다. 또한 '''미로(Maze)'''와도 철자가 비슷하다.[* 사실 제목의 후보군에 올라 있었고 많이 고민했지만 분위기가 안 산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탈락했다.]
  • 책표지 . . . . 1회 일치
          * 책표지가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는 없지만, 출판사에서는 최선을 다하여 책표지를 만드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406101702441&code=116 주간경향]
  • 천상천하유아독존 . . . . 1회 일치
         본래 여기서 '아(我)'는 '우리'라는 뜻으로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뜻하는 말이다. '아'를 '나'로 오해하여 자기 자만 잘 난 척 한다는는 뜻으로 쓰기도 한다.
  • 철공소 . . . . 1회 일치
         소규모 철공소에서는 문, 난간, 계단 같은 철제 건축 자재나, 손수레 같은 것을 제작한다. 소규모 철공소는 주문제작 하는 경우가 많으며, 용접이나 선반가공 등의 작업을 한다. 근래에는 철공소 별로 기술의 전문화, 분업화가 진행되고 있다.
  • 청년 튀르크 당 . . . . 1회 일치
         하지만 청년 튀르크 당 출 개혁가들은 그 뒤에도 [[터키]]를 떠받치는 인재가 되었다.
  • 청산콜라 무차별 살인사건 . . . . 1회 일치
         시안화나트륨(청산 소다)를 넣은 코카 콜라를 마 회사원들이 사망한 사건이다.
  • 초식계남자 . . . . 1회 일치
         연애에 있어서 수동적, 물욕이나 출세욕이 적고, 온화한 성격을 가진 남자. 그 소극적인 모습을 [[초식동물]]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이다. 반댓말은 육식계(肉食系). 일본에서 버블 붕괴 이후 장기불황으로, 소비욕구가 얕고 이성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세대가 나타났다고 여겨진다. 원인의 한가지로는 환경 교육이나 젠더 교육의 영향도 있다고 여겨진다.
  • 초한전쟁 . . . . 1회 일치
         대중문화에서 초한전쟁은 진시황 말기에서 시작하여, 진승 오광의 난을 프룰로그로 묘사하고, 항우의 죽음으로 일단 마무리 된다. 일단 초한전쟁 자체는 여기서 끝나지만 여기서 끝내는건 조금 짧은 느낌이이 있어, 좀 더 가기도 하는데 유방의 [[토사구팽]]을 묘사하여 공들의 최후를 그리거나, 좀 더 나가면 [[백등산 전투]]와 흉노 정벌 좌절과 유방의 죽음으로 마무리 한다. 유방 사후 여후까지 묘사하면 [[여씨의 난]]까지 가서 마무리 되며, 좀 더 길게 끌면 초한전쟁 시대의 자식 세대들까지 마지막 활약을 하는 [[오초칠국의 난]]까지 간다.
  • 카를로스 4세 . . . . 1회 일치
          * [[프란시스코 고야]]의 '카를로스 4세 가족'에서 무기력하고 얼빠진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다.
  • 카리아게 . . . . 1회 일치
         [[에도 시대]]에, 다이묘 제후가 재정 궁핍을 막기 위하여, [[가]](家臣)에게 빌려 쓰는 형식으로 감봉을 행했던 것에서 유래한다.
  • 카시오리 . . . . 1회 일치
         카시오리는 선물용 과자 세트를 뜻한다. 손님 댁에 방문, 영업차 방문, 사죄 방문 등에 비교적 필수적인 선물로 여겨진다. [[편의점]] 등에서도 구할 수 있다.
  • 카이고로시 . . . . 1회 일치
          * 쓸모없는 사람을 해고하지 않고 평생 고용해주는 것. 평생고용 문화와 관련이 있다.
  • 카자미노 시 . . . . 1회 일치
         본래 [[TV판]]에는 직접적으로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 도시였다. 쿄코는 단순히 '다른 마을에서 온 마법소녀' 로만 설명되었고, 어디 출인지 구체적인 묘사는 없다. 그러다가 드라마 CD에서 도시의 이름이 언급되었고, 극장판에서 공식적으로도 이름이 나오면서 정식 설정으로 올라갔다.
  • 카쿄인 노리아키 . . . . 1회 일치
          * 죠죠니움 인터뷰에 따르면 공식 이름은 '노리아키'지만 아라키 자은 '카쿄인 텐메이'라고 부르고 있었다고 한다. 엔야 할멈과의 대결에서 숙박부에 써진 '카쿄인 텐메이'라는 이름은 이걸 이용한 장난이었다고.
  • 카타카나어 . . . . 1회 일치
         [[카타카나]]로 쓰는 말. 대개 일본에서 카타카나로 쓰는 말은 [[외래어]]이므로, 외래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 칸닌부쿠로 . . . . 1회 일치
         [[메이지 시대]]의 극작가 마스다 타로우카쟈(益田太郎冠者 ますだ たろうかじゃ)가 저술한 동명의 [[만자이]]가 있다.
  • 캡슐 호텔 . . . . 1회 일치
         [[일본]]의 숙박 시설. '캡슐'이라고 불리는 간이형 취침 설비로 구성되어 있다. 도시의 주요 역이나 번화가 주변에 위치한다.
  • 캡틴큐 . . . . 1회 일치
         같은 위치의 주류로 [[나폴레온]]이 있다.
  • 켄카양성패 . . . . 1회 일치
         본래는 사무라이(무사)들의 법도이며, 양자를 모두 처벌하는 것은 사무라이가 무력을 함부로 휘두르지 못하게 하는 의미가 있다. 이런 관습이 나타난 이유는 사무라이들은 특정한 가문 아래에서 봉건적으로 조직되어 있어, 무력을 휘둘러서 서로 정당한 이유를 대고 보복전을 벌이면 결국 끝이 없고 이러다보면 다른 세력에게 먹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 켄카킥 . . . . 1회 일치
         동작 자체는 특별한 것은 없고, 비교적 평범한 [[앞차기]]이다. 선 채로 체를 굽히거나 하지 않고, 한쪽 발에다가 체중을 실어서 정면으로 걷어차는데, 거칠고 무자비한 느낌을 주는 동작이라 야쿠자 킥이라는 이름이 붙은 듯 하다.
  • 코난 월드 . . . . 1회 일치
          * 체조 선수는 작동중인 롤러 코스터 위에서 팔 만으로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기어가서 인간의 목을 졸라 죽일 수 있다.
  • 코알라의 마치 . . . . 1회 일치
         일본 롯데에서 판매하는 과자. 안에 초콜렛이 들어간 초콜렛 과자로서, 코알라 모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 코토부키 퇴사 . . . . 1회 일치
         코토부키(寿)는 축하나 경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축복할 만한 일이나 그런 예식이라는 의미가 있다. 고토부키 퇴사에서는 [[결혼]]을 뜻한다. 그래서 고토부키 퇴사(寿退社)는 결혼에 따라서 회사를 퇴사하게 되는 것을 뜻한다.
  • 콜트 M4 카빈 . . . . 1회 일치
         미국의 돌격소총. 미군이 사용하고 있다.
  • 콩조림 . . . . 1회 일치
         콩조림은 소스와 함께 콩을 삶아낸 요리다. 베이크드 빈즈(Baked beans)라고도 부르는데, 'Baked'에서 연상되는 '굽는다'라는 이미지와 달리 조림에 가깝다. 콩이 재배되는 거의 대부분의 지방에서 존재하는 요리 방식으로 대한민국에선 콩자반이라고도 부르는 콩조림 요리가 있다.
  • 쾌락절임 . . . . 1회 일치
         즈케(漬け)는 일본식 절임 요리를 뜻한다. 시오즈케(塩漬, 소금절임), 사토즈케(砂糖漬, 설탕절임), 미소즈케(みそ漬, 된장절임) 같은 것이 있다. 주로 조미료 같은 것에 식재료를 담궈서 하는 요리를 뜻하는데, 뭔가에 푹 빠졌다는 의미도 된다. 카이라쿠즈케라고 하면 쾌락에 푹 빠졌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 쿠죠 죠린 . . . . 1회 일치
          * [[CLAMP]]는 죠죠 동인 활동에서 [[죠타로|쿠죠 죠타로]]×[[카쿄인 노리아키|카쿄인]]을 밀고 있었기 때문에, 죠린의 등장으로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 원고를 쉬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스톤 프리]]가 선글라스를 끼고 실로 변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걸 알고, "죠타로와 카쿄인은 마음으로 이어졌다!"고 믿고 회복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 쿨 비즈 . . . . 1회 일치
         2005년 쿨비즈를 제창하고 보급한 환경성 대 코이케 유리코가 유캔 유행어 대상을 수상했다. 환경성은 2012년에는 보다 가벼운 차림으로, 샌들 같은 것도 추천하는 슈퍼 쿨비즈(スーパークールビズ)를 제창하였다.
  • 키라키라 네임 . . . . 1회 일치
         이러한 이름을 붙인 아이에 대한 [[집단괴롭힘]]이 벌어지기도 한다. 다만 이름이 특이하다고 하여 집단괴롭힘을 벌이는 것은 나쁜 짓이며, 오히려 '평범한 이름'이 아니라는 것을 과도하게 문제시 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사회의 동조 압력이 지나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 키레이고토 . . . . 1회 일치
         체가 더러워지지 않고 할 수 있는 깨끗한 일이라는 의미. 여기에서 파생하여, 내용이나 현실성은 부족해도 겉치레만은 좋은, 이상주의적인 발언이나 행동이라는 의미가 되었다.
  • 키모이 . . . . 1회 일치
          * 비슷한 말로 『키쇼이(きしょい)』가 있는데, 이는 기색이 나쁘다(気色悪い,'''키쇼'''쿠 와루'''이''')를 생략한 것으로서, 키모이보다 강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 킹덤 . . . . 1회 일치
         [[일본 만화]]. 진나라의 전국 통일을 다루고 있다. 사서에 미묘하게 기록된 장수들에게 큰 비중을 주는 것이 특징.
  • 타력본원 . . . . 1회 일치
         현대는 본래의 종교적 의미와는 조금 멀어져서, 다른 사람에게 의존한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 타르콘 . . . . 1회 일치
         [[분류:로마 화]][[분류:에트루리아]]
  • 타베아루키 . . . . 1회 일치
         혹은 특정 지역의 명물 요리, 맛있는 음식, 특이한 음식 같은 것을 돌아다니면서 먹는 취미를 뜻한다. [[식도락]]이나 [[맛집순례]]와 같은 뜻이라고 볼 수 있다.
  • 타오팡파 . . . . 1회 일치
         2ch의 몇몇 판에서 쓰이는 용어로서, [[마더콘]]이 쓰는 말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타오팡파'라는 말을 쓰면서 남자가 목욕을 하고 나오자 마자 여자가 타월, 팬츠, 파자마를 준비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남편이 등장한 사연에서, 자기 변에 대한 일을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
  • 타코베야 . . . . 1회 일치
         같은 이름을 가진 [[타코야키]] 가게(...)가 가끔 있다.
  • 템포라 . . . . 1회 일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061554011&code=970100|경향문 - 미·영 정보기구 ‘암호 무력화’ 기술 개발, 인터넷·스마트폰 정보 실시간 훔쳐봤다(한글)]]
  • 토리코(토리코) . . . . 1회 일치
         큰 체구에 거친 이미지이고, 확실히 그런 면모가 있으나 근본은 선량한 사람인데다 상냥함까지 가지고 있다. 힘으로 처리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도 식사 목적이 아닌한 살상을 자제하는지라 그 굉장한 힘을 쓰지 않고 상황을 해결했다.
  • 토시코 막스 . . . . 1회 일치
         저서로는 『영국 귀족이 된 나(英国貴族になった私,1986)』, 『어른의 나라 영국과 아이의 나라 일본(大人の国イギリスと子どもの国日本,1992)』, 『여유의 나라 영국과 졸부의 나라 일본(ゆとりの国イギリスと成金の国日本,1993)』, 등이 있다.
  • 파머보이즈 . . . . 1회 일치
         현재는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일대에 90여개의 체인을 운영하고 있다.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 . . . 1회 일치
          * 특이하게 넘버링을 [[로마 숫자]]로 표기한다. 로마 숫자의 문제 때문에 '''점점 시리즈 넘버링을 알아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 팔푼이 . . . . 1회 일치
         동진 한국 아나운서 회장은 [[무라하치부]]가 팔푼이의 어원이 아닌가 추측하였다.[[http://www.announcer.or.kr/?p=8870&ckattempt=1 (참조)]]
  • 페어리 테일/481화 . . . . 1회 일치
          * 나인하르트는 시몬을 만들어냈다가 금방 지워버리는데, 카구야가 격분해서 달려든다.
  • 페이퍼 컴퍼니 . . . . 1회 일치
         [[영어]]와 일본식 영어에서 의미가 상당히 다른 단어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일본식 영어의 의미가 널리 쓰이고 있다.
  • 포챠포챠 . . . . 1회 일치
         [[일본어]] [[의태어]]와 [[의성어]], 2가지 의미가 있다.
  • 폴라티 . . . . 1회 일치
         사람에 따라서 목 부분이 갑갑하다고 느낄 수 있다.
  • 플래시(드라마) . . . . 1회 일치
         과거에 한번 드라마화된 플래시와는 별개의 드라마이나 당시의 배우가 등장하는 등 팬서비스가 있다.
  • 피너츠 모녀 . . . . 1회 일치
         친구모녀(友達母娘), 일란성모녀(一卵性母娘) 같은 표현도 있다.
  • 하이큐/218화 . . . . 1회 일치
          * 히나타는 자도 전부 할 수 있게 되어야 한다고 다짐하며 뒷정리를 한다.
  • 하이큐/223화 . . . . 1회 일치
          * 우카이 케이 코치가 체감할 정도로 코트 위의 분위기는 최악.
  • 해외결혼식 . . . . 1회 일치
         결혼식 풍속의 하나. 해외의 관광지에서 올리는 결혼식을 뜻한다. 호화, 사치스러운 결혼식으로서 행해지기도 하지만, 관광지 이벤트로서 비교적 간소하게 행해지는 경우도 있다.
  • 허쉬 . . . . 1회 일치
         [[펜실베이니아]]에 [[http://www.hersheypark.com/|허쉬파크]]라는 놀이공원을 가지고 있다.
  • 헥사밀리온 . . . . 1회 일치
         헥사밀리온이 마지막으로 활약한 것은, [[콘스탄티누스 11세]](당시는 왕자)가 지금의 그리스 남부 펠로포넨소스 반도에 있던 [[비잔티움 제국]]의 봉령 [[모레아 전제국]]을 지배하던 시기에, 모레아 반도의 방어를 위하여 헥사밀리온을 대규모로 수복하였던 것이다.
  • 혼모노 . . . . 1회 일치
          * 인터넷 은어에서 '진짜 [[오타쿠]]'라는 의미. 주로 공공장소에서 자이 오타쿠라는 것을 강렬한 표현력으로 드러내는 사람을 뜻한다. 『진짜』라고 강조해서 쓰기도 한다.
  • 화식 화장실 . . . . 1회 일치
          * 옷이 흘러내리면 배설물이 묻을 수 있다.
  • 화이트워싱 . . . . 1회 일치
         서구권에서 화이트워싱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회고록 . . . . 1회 일치
         개인이 자의 삶이나 어떠한 사건에 대해서 회고(回顧)하여 기록(録) 한 문서 혹은 서적. 개인적인 기록이므로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 후지와라 노리카 . . . . 1회 일치
         [[일본]]의 탤런트, 배우. 1971년 6월 28일 출생. 혈액형 A형, 장 171cm.
  • 후지와라 섭관가 . . . . 1회 일치
         본래 이 무렵까지 황족이 아닌 하, 후지와라 씨가 섭정이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으나, 후지와라 씨는 천황가와의 혼인으로 인척관계가 강해졌고, 응천문의 변(応天門の変)이라는 사건을 처리한 것을 계기로, 반씨(伴氏), 기씨(紀氏) 등의 라이벌 씨족을 배척하여 섭정이 될 수 있었다. 이 때부터는 오히려 후지와라 가문이 섭정을 차지하는 것이 관례화 되었다.
  • 히모 . . . . 1회 일치
         [[일본어]]에서 히모는 일반적으로는 '끈'이라는 뜻이다. 남녀관계에서 속칭으로 쓰일 때는, 여성을 일하게 하고 자은 그녀가 주는 돈으로 놀고 먹는 [[정부]]를 뜻한다. 정식으로 혼인관계를 맺으면 히모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농담이나 놀림삼아 불릴 수는 있지만.
  • 히어로즈 포 하이어 . . . . 1회 일치
         히어로 팀이라기보다는 돈 받고 일하는 [[해결사]] 집단에 가깝다. [[루크 케이지]]가 설립했으며 친구인 [[아이언 피스트]]와 동업을 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주요 인물은 루크 케이지와 아이언 피스트이나 이외에도 다양한 인물이 있다. [[미스티 나이츠]]가 그런 경우.
  • 히토쯔마 . . . . 1회 일치
         [[유부녀]]를 뜻하는 말. 한국에서는 한자를 그대로 [[한국 한자음]]으로 읽어서 '인처'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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