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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키 D. 루피 . . . . 22회 일치
         모험과 스릴을 즐기는 취향이 원인 중 하나. "목숨보다 모험이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하고, 섬의 위험도를 알려주는 기록지침을 보자마자 '''가장 위험한 섬'''으로 진로를 결정하기도 했다.[* 이 탓에 나미와 우솝은 이런 기능은 필요없다고 말하기도...] 원피스의 테마를 드러내기엔 가장 적절한 선택이지만, 한 집단 리더로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다. --아무래도 신세계를 [[에버랜드|에X랜드]]같은 곳으로 생각하는 모양--
         동료나 가까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도 무모함의 이유 중 하나다. [[세계정부(원피스)|도저히]] [[임펠 다운|승산이]] [[정상결전|없는 상황]]이라도 동료가 위험하면 싸움을 건다. 어느 때나 동료의 강함을 믿는 것은 루피가 가진 리더십의 원천이지만, 오히려 일당 전체에 더 큰 위기를 초래하기도 한다. 샤본디 제도에서 천룡인만 때리지 않았어도 밀짚모자 일행이 흩어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다만 처음부터 밀짚모자 해적단 선원 대부분이 평범하고 상식적인 대응을 하는 해적단이었으면, 처음부터 입단할 일이 없었다. 실제로 정작 당사자인 선원들은 하찌가 총에 맞아서 천룡인을 때린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보이지 않았다. 실제로 조로는 천룡인을 베려고 검을 뽑았다가 루피가 선수를 치자 검을 다시 집어넣기도 [* 선장의 행동이라고 무조건 허용한다는 말은 아니다! 정말 무모하게 행동할 때는 선원들도 저지한다.][* 즉 루피가 무모하고 정신나간 성격인 것은 맞지만 어차피 여기에 들어온 인간들이 죄다 비슷한 인간들이다.(…) 나미, 조로, 상디, 우솝 등은 자신들이 루피보다 상식적인 인간이라 여기며 실제로도 루피보다'''는''' 상식적인 인간이지만 주변 평가는 '''다 똑같은 미친 것들'''(…)]
         신나게 즐기며 노래하고, 동료를 아끼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해적이라 생각한다. 제일 처음 본 해적이 [[빨간 머리 해적단]]이었기 때문인 듯. 영웅이 되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다. "해적은 고기를 가지고 잔치를 벌이지만, 영웅은 고기를 나눠줘야 하니 싫다"고 말하기도 했다--징베: 네가 먹을 고기는 내가 줄테니 일단 말을 들어!-- 이런 면모 탓에 해적기만 내리고 다녀도 인생이 편해지지 않겠느냐는 지적도 있지만, 세계관 상 [[위대한 항로]]의 끝까지 가보려는 것 자체가 중죄다. 더군더러 해적기를 내리든 말든 몇몇 행동은 알아서 했을테니[* 특히 로빈을 구출하기 위해 에니에스 로비를 박살낸거나 천룡인을 패 버린것.] 별 상관은 없을듯.~~지금까지 해먹은 게 몇 년인데~~
         모두가 끈끈한 동료애를 발휘하고, 일단 루피부터가 동료를 소중히 여기는 타입인 만큼 안 친한 멤버가 어디 있겠냐만은, 그 중에서도 해적단 내에서는 [[우솝]]과 가장 친한 편이다. 우솝이 좀 심한 겁쟁이에 평범한 인체스펙과 힘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루피는 무모한 성격과 악마의 열매로 인한 특이체질과 엄청난 힘 정도만 차이가 날 뿐, 기본적인 정신세계와 개그코드는 그야말로 [[소울메이트]]급으로 죽이 잘맞는다. [[남자의 로망]]을 동경하는 것도 그렇고, 둘다 [[빨간 머리 해적단]]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 알다시피 [[샹크스(원피스)|샹크스]]는 루피의 '''인생 나침반''' 같은 존재이고, 동료인 [[야솝]]은 우솝의 '''아버지'''이다.] 그와 연령까지 똑같다. 이래저래 닮은 구석이 참 많은 콤비. 그래서인지 우솝이 루피의 바보짓에 태클을 많이 거는 만큼 루피의 장난에 가장 많이 받아주고 같이 행동하는 것도 우솝이다. 해적단에 별일 없으면 항상 루피 옆에는 우솝이 붙어 있다. [[토니토니 쵸파|쵸파]]가 합류한 이후로는 이 셋이 늘상 붙어다닌다. 일명 '''막내라인.''' 그렇기에 이 둘이 다투는 모습은 [[워터 세븐]]에서 [[고잉 메리호]]를 놓고 싸운 것이 유일했을 정도로, 이 때문에 당시에는 가장 친했던 멤버와의 처절한 결투를 비극적으로 그려내었다. 물론 [[에니에스 로비]]편 이후 [[프랑키|새로운 동료]]와 [[사우전드 써니 호|새로운 배]]가 생겼고, 배에 대한 트러블로 잠시 해적단을 이탈했던 우솝도 다시 돌아왔지만. 추가로 우솝이 루피에게 해적단에 멋대로 나간 점을 사과하고, 자신을 다시 넣어달라고 울고불고 하는 장면과 마찬가지로 그런 우솝에게 다시 손을 내밀고 눈물콧물범벅이 된 루피의 모습은 참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감동적인 장면이다. 우솝의 재합류 이후로는 역시나 쵸파랑 항상 셋이서 붙어다닌다.
         [[드래곤볼]]의 [[손오공(드래곤볼)|손오공]][* 사실상 거진 오마쥬 캐릭터 같은 느낌에 가깝다. 먹보에 감으로 행동하고 동료를 중요시하며 자유로운 성격에 강한 적과 싸우고 싶어 하는 호승심, 적을 잘 죽이지 않는다는 점까지. 그리고 반죽었다가 살아나면 강해지는 사이어인스러운 면까지] 으로 대표되는 먹보 캐릭터로 식사를 하루 다섯 끼로 계산하고[* 알라바스타 왕국편에서 [[크로커다일]]과의 전투 후 의식을 잃고 자신이 3일만에 깨어났다는걸 알자마자 한다는 말이 '15끼를 건너뛰어 버렸어!!(...)'. 하루에 '''5끼'''씩 3일로 계산하면 15끼가 된다. 그런데 원래 뱃사람들은 환경 적응과 육체 활동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극심해서, 보통 식사를 다섯 끼 정도로 계산하여 섭취한다. 그렇지만 원피스의 세계에서는 뱃사람들도 세 끼를 먹고, 다섯 끼를 '유독 많이 먹는' 편으로 취급할지도 모른다. 아니면 그냥 한 끼에 먹는 양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아서 뱃사람도 세 끼만 먹는 걸지도. 작중 식사 씬을 보면 연회가 아니라도 확실히 양이 많다.] 특히 고기라면 환장을 하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게 고기일 뿐이지 다른 음식을 가리거나 하는 일이 없고, 더불어 고기가 많다고 고기를 우선적으로 먹거나 하지도 않고 있는 대로 다 집어먹기 때문에 사실 영양이 치우쳐 있을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는 않다. 무엇보다 상디가 영양 밸런스도 신경쓰지 않을만큼 어수룩한 요리사도 아니다. SBS에서 독자가 "루피는 그렇게 많이 먹고도 왜 살이 안 찌나요?" 라고 작가에게 물어봤는데 작가 왈 '''"저렇게 날뛰고도 살이 안 빠지는 게 오히려 이상한 게 아닐까요?"'''] 하루 이상 깨어나지 않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고기라는 발언에 반응해 깨어나기도 했다. 다쳐서 의식 없이 드러누워 있으면 굶어야 하는 게 싫어서 그런지 후반 들면 자면서도 밥을 먹을 수 있게 되는 등 좀 이상한 데로 발전하기도 했다.[* [[CP9]]의 [[로브 루치]]와 싸우고 이틀간 자면서 먹는 스킬을 썼다. [[몽키 D. 가프]]가 사랑을 실은 주먹으로 때려서, 강제로 일어나긴 했지만] ~~그리고 일어나면 밥 먹은 기억 없다고 또 처먹겠지~~ ~~대표적인 먹보 캐릭터인 손오공도 차라리 잠을 푸욱 자면 잤지, 자면서까지 저리 먹어대지는 않는다.(...)~~ 비명이 나올정도로 맛이 없다는 악마의 열매를 와작와작 잘 씹어 먹은걸 보면 맛치일지도 모른다. 사실 싫어하는 음식은 하나뿐이고 그 하나도 맛 때문에 싫어하는 게 아니다.
         미들네임이 D라서 [[해적왕]] [[골 D. 로저]]가 [[할아버지]]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해군본부(원피스)|해군본부]] [[해군 중장(원피스)|중장]]인 [[몽키 D. 가프]]가 할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게다가 [[아버지]]는 [[세계구]]급 [[혁명가]]로 '세계의 적' 취급을 받는 [[몽키 D. 드래곤]]. [[형]]들은 [[흰 수염 해적단]]의 2번대 대장 [[포트거스 D. 에이스]]와 [[혁명군(원피스)|혁명군]] 참모총장 [[사보(원피스)|사보]].[* 단, 둘 다 친형은 아니고 의형이다.]
         === 세계 최악의 [[현상범]]? ===
         [[니코 로빈]]을 구하느라 [[에니에스 로비]]를 박살내고, 포트거스 D. 에이스를 찾아 [[임펠 다운]]을 작살냈다. 뒤이어 [[해군본부(원피스)|해군본부]]를 뒤엎는 데도 한 몫 했다. 즉 루키 주제에, 그것도 최하위급 악마의 열매 능력자가 열기도 힘든 정의의 문을 넘고 넘어서 세계 정부의 중요기관 3개를 골고루 털었다.
         또한 임펠 다운에서 혁명군인 [[엠폴리오 이반코프]]와 인연을 맺고 아버지가 세계급 혁명가란 걸 고려하면 해적행위를 제외하고도 위험 인물인 데다가 '''[[천룡인]]을 폭행한 적도 있다.'''[* 이걸 들은 뇽 할멈 가라사대: "그짓은 신조차도 두려워 않는 자만이 할 수 있다."~~이미 하늘섬에서 신을 때려눕혔다.~~]
         가족 인맥 덕을 본 사례는 쿠잔에게 패배하고도 살해당하지 않은 것과 반란군의 간부인 쿠마와 이완코브에게 받은 도움. 아오키지의 경우는 첫 싸움에서는 확실히 가프 덕에 살려준 것이 맞지만 최종적으로 에니에스 로비 전이 끝난 이후에 밀짚모자 일당을 내버려두고 떠난 것은 루피가 수틀리면 세계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로빈을 맡겨둬도 될 만한 인물이라고 인정했기 때문이다. 이반코프의 경우도 드래곤의 아들이라는 말을 듣고 도와주기는 했지만 사실상 루피가 보여줄 수 있는 증거는 자신이 이스트블루 출신이라는 사실 하나밖에 없었으며 나머지는 이완코브가 임펠다운에서 루피가 벌인 행적을 보아 루피가 드래곤의 아들이라고 스스로 납득한 것이다.[* 게다가 버기와 루피 탓에 서내 시스템이 어느 정도 마비된 상태에서 징베나 크로커다일 같은 거물까지 섭외했는 데도 똥줄타면서 아슬아슬하게 빠져나갔다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루피와 함께 탈옥한 것은 이반코브에게 있어서도 좀처럼 오지 않을 좋은 기회였다.] 결국 아버지 이름만으로 일방적으로 도움을 받은 것은 샤본디 제도에서 쿠마의 도움을 받아 탈출한 일밖에 없다.
         작고 큰 마을이나 세력에게도 은혜를 입힌 바가 있지만 규모가 특히 큰 케이스만 살펴봐도 알라바스타 왕국, 드럼 왕국, 하늘섬, 워터세븐[* 이 쪽은 국왕이 아니라 시장이지만 원피스 세계관의 국가들의 대부분이 어중간한 규모의 섬나라라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웬만한 도시국가 스케일은 된다고 할 수 있다. 당장 왕국이라고 자칭하고 있는 드럼 왕국하고만 비교해봐도…], 아마존 릴리와 어인섬이 있다. 드레스 로자도 거의 확정적인 후보.
         이것은 딱히 도플라밍고처럼 해적이 일개 국가를 소유한다거나 산하에 두는 것은 아니기에 국가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달리 말하자면 무력을 행사하여 적개심을 사지 않아도 루피 본인 의향만으로 여러 국가에 강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으로, 국가마다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의 정도가 다르겠지만 워터세븐 시장이 손수 해적선을 조선해준 일이 있고[* 얘가 해적왕이 되기라도 하는 '''순간 불법행위로써 인정'''된다. 그렇게 되기 전이라 해도 루피가 에니에스 로비를 개작살내고 온 직후이니 세계정부에게는 미움받고도 남을 일이다. [[톰(원피스)|톰]]역시도 그저 해적왕의 '''배를 건조했다는 죄로 사형'''당한 상황을 보면 아이스버그도 스승과 똑같이 끝장날 수 있다. 다만 나서서 도와줄 이가 없었던 톰과는 달리 아이스버그는 그를 열렬하게 존경하고 걱정하는 시민들이 있다. 물론 밀짚모자 일행들도 아이스 버그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만큼 이들이 아이스버그의 사형을 순순히 묵인할 것 같지는 않다. 또한 톰의 경우에는 스팬담의 온갖 방해공작이 있었다. 더군다나 워터세븐 마무리에서 아이스버그가 설계하고 있던 '워터세븐 전체를 바다에 띄우는 일'이 성공한다면 그의 위상이 과거의 톰과 같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밀짚모자 일당의 새 해적선 [[사우전드 써니 호]]에 대한 건조는 밀짚모자 일당과 소수의 관계자만이 아는 일인 만큼 죄를 묻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톰의 경우, 본디 조선공은 해군이건 해적이건 일반인이건 상관없이 누군가를 위한 배를 건조하는 행위 자체는 죄를 묻지 않으나 톰의 경우는 그가 건조한 배가 다름아닌 '''해적왕 골 D. 로저의 기함, 오로 잭슨 호''' 였던만큼, 해적왕과 관계된 이들을 전부 숙청하려는 해군 본부의 표적이 된 것이다. 또한 스팬담의 음모로 [프랑키|커티 프람]이 만들었던 전투함들이 사법선을 습격했을 당시, 오로 잭슨 호의 건조 건은 바다열차 퍼핑톰의 제작으로 사면받는다 쳐도 사법선 습격 건이 그대로 죄가 되기 때문에 이를 바다열차 건으로 사면받고 [아이스버그|자신의] [프랑키|제자]들을 위해 오로 잭슨 호 건조에 대한 죄를 받아들여 처형된 것이었다.][* 다만 문맥상 중요한 것은 일개 도시의 시장, 세계관 상으로는 국왕하고도 맞먹을 정도의 권력자가 세계정부를 적으로 돌리게 될지도 모르는 행위를 거리낌 없이 해 주었을 정도로 밀짚모자 일당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처벌 받는다 안 받는다 여부가 중요한 점은 아닌 것(…)~~병림픽~~]어인섬의 경우는 언젠가 은혜를 갚아야 한다고 국왕이 못을 박아두는 장면이 나왔고[* 밀짚모자 일당에게 감사인사란 감사인사는 죄다 퍼부은 뒤였기 때문에 단순히 엄청 고마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연출은 아니다. 어인섬에는 루피에게 붕괴당한다는 플래그도 서 있기 때문에 차후 재등장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 알라바스타 왕녀는 비공식적이나마 밀짚모자 일당에 소속되어 있는 등 그 정도가 '''여차하면 특정 세력에게 적대 성향을 가지게 할 여지도 충분히 있기에''' 이미 심상치 않다고 말할 수준을 몇 단계 뛰어넘었다.
         원피스의 최종보스 세력으로써 점쳐지고 있는 것이 세계정부이며 세계정부에 정면으로 적대하고 있는 세력인 반란군의 수장이 루피의 아버지인 데다가 2년간 니코 로빈이 임시적으로 반란군과 행동을 함께 한 행적이 있어 밀짚모자 일당과 관계가 나쁠 이유가 없다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사실 세계정부 측에서는 간담이 서늘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 어인섬 국왕 넵튠의 무거운 일언 등에서 생각해보면 어느 쪽이 되던간에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내용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
         * [[모네(원피스)|모네]] - 시저가 루피와의 싸움에서 밀리자 난입. 이글루 속에 루피를 가둬두고는 루피를 완전히 잠재울뻔 하다가 정신을 차린 루피가 바닥을 뚫고 지하 쓰레기통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승패가 나지 않았다.[* 참고로 이 장면은 애니메이션에서 아주 자세하게 나왔는데, 루피가 눈을 감고 완전히 잠드려는 찰나에 조로가 말했던 '''신세계는 이제부터다''' 라는 말과 함께 동료들의 모습이 스쳐 지나간다. 그리고 눈을 뜨자마자 패왕색의 패기를 발산한 뒤 모네를 붙잡 기어 세컨드를 사용한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승부가 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모네의 승리다. 모네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라, 시간벌기였으니.]
         > 루피 : ''' 세계의 위대한 바다의 왕이다.'''[* 이 말에 에넬은 "훌륭하시군."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에넬의 ~~개떡같은~~성격을 감안하면 조롱하는 어조로 말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 로빈의 적이 누군지 잘 알았다. 저격왕… '''[[세계정부(원피스)|저 깃발]], [[선전포고|쏴 버려.]]'''
         > [스팬담] : 너희들 제 정신이냐?! 전 세계를 적으로 돌리고서 살아 돌아갈 생각은 하지 말라고!!
  • 몽키 D. 루피/작중행적 . . . . 16회 일치
         이런 무모함이 흰 수염의 마음에는 제법 들었고 또한 에이스를 구출하려는 공동의 목적이 있기에 에이스 처형을 앞당기려는 해군의 계획을 흰 수염에게 말해주기도 한다. 어쨌든 흰 수염 해적단의 엄호와 함께 적진으로 돌진해 나간다. 루피가 전장에 나서자 [[센고쿠(원피스)|센고쿠]]는 루피가 혁명가 드래곤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그도 위험 인물이라고 말한다. 이 사실은 이어서 전세계에 생중계된다.
         다시 행콕에게 구원받은 뒤, 앞을 막아서려던 [[코비(원피스)|코비]]를 한 방에 제압하고 전진하는데, 에이스의 처형이 시작되었다. 이 때 루피는 다급하게 "그만 둬!"라고 소리쳤고, 이 때 ''''패왕색의 패기'를 사용'''했다. 이걸 본 많은 해군과 해적들이 경악했고, 패왕색의 패기를 가진 자, 즉 언젠가 세계를 위협할 인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으로 인해 해군은 루피를 최우선 제거대상으로 지목한다.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들이 모인 거대한 전쟁 속에 단지 위대한 항로의 반을 돈 해적들 중 [[루키]] 취급을 받는 정도에 불과한 루피가, (원군은 있었지만) 동료는 아무도 없이[* 사실 루피가 동료들과 떨어져 단독으로 움직이는 일이야 자주 있는 일이지만 그런 경우는 동료들과 일정 거리 내에서 흩어져서 같은 목적을 위해 행동을 하는 것이다. 동료들과 어떠한 협력도 이룰 수 없는 상황에서 홀몸으로 싸운 것은 정상결전이 처음이었다.] 단신으로 뛰어 든 그야말로 태풍 속에 개미 한 마리와도 같은 에피소드였다. 그러나, 세계 최강의 남자인 흰 수염과 그의 해적단 2번 대대장인 [[포트거스 D. 에이스]]가 죽은 이 전투에서, 그것도 해군 3대장과 한 번씩은 근거리에서 전투를 벌이고 살아남았으니, 루피의 천운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이기도 했다. 게다가 참전 당시부터 루피는 임펠 다운의 연이은 싸움에 의한 데미지와 피로, 결정적으로 마젤란의 독에 죽다 살아나 며칠간의 회복기가 필요한 것을 이반코프의 텐션 호르몬으로 간신히 버티는. 즉 쓰러져야 정상인 몸을 반 근성으로 억지로 움직이고 있는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봉에 서서 대장들과 겨루고 에이스 구출까지 하는 활약을 했으니 사실 '개미'로 치부될 전력은 아니었다. 또한, 스모커와 같은 자연계 능력자가 아닌 한, 루피가 그렇게 적에게 밀린 적은 없고 네임드가 나서지 않는 한 꽤 날뛴 편이다. 그런 상황에서는 기어도 거의 쓰지 않았다. 적어도 당시의 루피는 거인족 중장인 호리모 중장을 기어3로 한방에 쓰러뜨렸기에 패기는 못썼지만 적어도 거인족 중장 수준은 되었다.[* 하지만 거인족 중장들 치고 좋은 꼴 본 놈은 아무도 없었다.] 거기에 이 전투가 전세계에 생중계되고, 비밀로 해야 했던 루피의 혈통까지 알려졌기에 차후 루피의 행보는 이전과는 다르게 될 것이다.
         이때, 서로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사보의 꿈은 전 세계의 기록을 담은 책의 출판, 에이스의 꿈은 그 누구도 자신을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명성을 가지는 것. 헌데 '루피'의 꿈만이 비공개이다. 독자들은 '자유'에 관한 꿈일 거라는 추측을 하는 중.--해적왕인게 당연하잖아 해적왕이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왕이라며--
         이후 동료를 찾으려 섬을 떠날 때, [[실버즈 레일리]]를 만난다. 레일리는 지금 이대로는 아무것도 안 변한다고 충고하고, 루피에게 무슨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은 '마린 포드'를 '또 다시' 습격하는 것으로 해군과 초신성은 이를 마린 포드에 있는 '옥스벨'[* 이 종은 옛날에 이름을 날렸던 군함 옥스로이드 호에 달려있던 신성한 종이며 그 시대의 끝과 시작을 알리는 상징물이다.] 이라는 종으로 '신시대의 16타종'[* 해군 관습으로 옛날 이름을 날렸던 군함 옥스로이드 호에 달려있던 신성한 종인 옥스벨로 한 해의 끝과 시작에 한 해의 감사에 종을 8번을 울리고, 새로운 해를 맞아 종을 8번을 울린다. 합쳐서 16번을 울리는 관습으로 시대의 끝과 시작의 선언을 알리는 선언식이다.]을 행해 울렸다는 것과 꽃다발을 던지며 묵도를 한 행동으로 미루어 이번 전쟁 때문에, 죽은 사람을 애도하고 의형제인 에이스를 개인적으로 애도했다. 그리고 흰 수염이 죽어서 구시대는 끝나고, 시작되는 새로운 시대의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의지 표시인 것으로 추측한다.[* 물론 [[해적왕]]이 목표라서 본래 그러려고 했다.] 하지만 이것은 루피답지 않은 사건을 일으켜 위화감을 느낀 동료들에게 뭔가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기도 하다. 신문에 실린 사진을 보면 묵도하는 루피의 오른쪽 팔에 3D2Y 문신(혹은 그림)이 있는데 3D에 X자가 그려져 있다. 사실 그 내용은 3 Day(X) 2 Year로 샤본디 제도에서 배의 코팅을 맡기고 3일 뒤에 만나자고 한 것을, 2년 뒤에 만나자고 정정하는 것으로 신문을 본 동료들이 루피가 보낸 메시지를 알아채는 모습이 나온다. 여담으로 S에 X자를 치고 AS(X)CE라고 적혀있는 에이스 문신과 위치가 같고 모양새가 흡사하다. 덕분에 에이스를 애도하는 장식처럼 보인다. 3D2Y라는 단어를 괜히 감추려는 레일리의 지혜로 보인다. 그 후 행보는 2년 간 각자 수련한다고 추측된다(현 전개로는 신세계는 완전한 지옥으로 나오며, 또한 지금 동료들은 각자 누구나 한명씩은 스승, 혹은 도움이 될 만한 사람과 함께 있으므로 가능성이 꽤 높다.).
         일단 현재 현상금은 4억 베리가 된 상황으로[* 여기서 의문스러운 점은 에니에스 로비를 함락시키고 2억이나 올랐는데 그 후에 [[칠무해]][겟코 모리아]를 쓰러뜨리고 천룡인을 때리더니 [[임펠 다운]]의 첫 침입자가 되어 사상 최악의 탈옥사건을 일으켰으며 에이스의 수갑까지 푸는 업적을 세우고도 1억밖에 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스모커(원피스)|스모커]]가 했던 말처럼 현상금 기준이 정말 애매한 것 같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2년동안 비밀리에 수련하면서 아무런 활약이 없었던 루피가 위험도로 매기는 현상금이 갑자기 오를 리가 없다. 이제 다시 동료들과 합류해 활동 개시하면서 세계 정부(해군)와 신나게 치고 박는 상황이 전개될 테니 고로 현상금의 수직상승은 지금부터 시작인 셈이다.][* 628화에서 징베의 말에 따르면 3억을 넘어가면 현상금이 쉽게 오르지 않는다고 하니 단번에 1억이 오른 것만해도 대단한 일인 모습이다.], 여전히 바보라서 쵸파처럼 '''가짜 조로와 가짜 상디를 진짜 조로와 진짜 상디로 착각'''한다. 그래도 쵸파와는 달리 둘에게 변장한 게 아니냐고 묻기는 한다. 그러다가 그 가짜들의 안내에 또 다시 가짜 루피를 만나는데…
         [[어인섬]]으로 향하면서 만난 [[크라켄(원피스)|크라켄]]과 전투를 벌이는데, 기어 3(서드)를 사용하여 단 한방에 산보다 더 큰 크라켄을 해치웠다![* 그것도 '''바닷속이라 평상시 때보다 힘이 상당히 반감된''' 상황에서 말이다. [[흠좀무]] 이로써 4억의 위상을 제대로 세웠다. 먼저 신세계로 간 라이벌들에 비해 크게 밀리지 않을 듯. 참고로 이때 기어 3(서드)를 사용했는 데도 불구하고 그 몸이 작아져버리는 부작용이 전혀 생기지 않았다.] 게다가 얼마 후에는 그 크라켄을 길들여 버렸다!
         .신세계에 도착해 우연히 '[[펑크 하자드]]'에서 있으니 구해달라는 전보벌레를 받은 루피는 조로, 로빈, 우솝과 펑크 하자드로 향한다. 펑크 하자드의 뜨거운 땅을 지나 차가운 땅에서 예전에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었던 [[트라팔가 로]]를 다시 만나게 된다. '[[사황]]'을 치기 위해 동맹을 맺자는 말에 쉽게 승낙한다. ~~루피의 마이페이스에 트라팔가 로의 포커페이스가 무너지고 있다.~~
         무엇보다 루피의 사상의 중심점은 자유에 맞춰져 있고 사황은 신세계를 속박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충돌은 피할 수 없다.[* 로에게 전해들은 신세계의 상황은 루피의 기대와는 달리, 이전까지와 같이 자유롭게 모험을 할 수 있는 바다가 아니라 사황의 밑에 들어가 통제를 받으며 항해하느냐 사황을 적대하느냐로 예상 외로 갑갑한 환경이 되어있었는데, 루피가 이것을 탐탁찮게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사황 격파 발언은 신세계의 얘기를 듣자마자 갑툭튀로 내뱉은 말.] 루피의 사황 격파는 누구에게 원한이나 감정이 있고 없고 이전에 신세계 전체를 자유로운 바다로 만드려는 의도일 확률이 크다. 실제로 사황을 전부 쓰러뜨리겠다는 말이야 했지만 자신이 사황이 되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고[* 애시당초 루피가 현상금 올라가면 단순하게 기뻐할 지언정 자기한테 붙는 소문이나 명성을 기뻐하는 타입은 아니다.], 샹크스는 자의든 타의든 간에 사황의 일각으로써 신세계를 속박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샹크스가 스스로 사황 타이틀을 내려놓지 않고서야 결국은 충돌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근데 독자들은 전부 둘이 붙는걸 한번 보고싶을거 아냐? 어떻게든 싸우게 할거야 아마~~
         하이루딘을 쓰러트린 후, 떨어진 무기를 수집해 총알처럼 사용하는 참가자 "강도 쟝"[* 현상금 사냥꾼으로 현재 목표가 루피의 임펠다운 사건 당시 탈옥했던 죄수 전원을 잡아서 현상금을 받아내는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그 중 ~~쩌리들~~몇십 명은 잡아서 현상금을 받은 듯.] 이 루피의 정체를 눈치채고 투구를 빼앗은 뒤 공격하지만 루피는 견문색으로 날아오는 무기들을 여유있게 피하며 접근해 투구를 되찾는다.[* 그리고 강도 쟝은 루피를 발견하고 뒤쫒아온 돈 칭자오가, '''하필 루피가 피한 무기들을 죄다 배에 맞는 바람에''' 아프다며 날린 박치기를 맞고 그대로 리타이어.] 뒤이어 계속 루피를 노려온 돈 칭자오와 서로 무장색 주먹을 부딪히며 마침내 맞붙는다. 둘은 실로 대등한 결투를 펼치나 늙은 돈 칭자오가 조금 밀리기 시작한다. 이후 돈 칭자오에게 '''늙은 자신과 호각을 이루는 정도라면 가망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겨우 이런 수준의 인간을 레일리가 선택했다면 레일리도 눈이 썩었다, 오히려 에이스를 죽인 해군의 판단이 옳았다 등등 여러가지로 화나게하는 말을 듣고 하늘높이 날아올라 칭자오에게 '''핵꿀밤'''(정확히는 고무고무 토르 엘리펀트 건)을 날려준다. 루피의 공격을 머리통에 직격으로 맞은 칭자오는 과거 가프에게 얻어맞아 찌그러졌던 두상이 다시 솟아오른다. [* 원피스 세계관의 골격변화는 참 경이롭다. 한데 젊은 시절의 가프가 특훈까지 해서 주저앉힌 두개골이 고작 루피의 펀치 정도로(?) 복구시킨 걸 보면 칭자오도 노화로 뼈가 약해진 것이 아닐까….] 그와 동시에 칭자오는 정신을 잃은 건지 경기장으로 곤두박질 치는데 뾰족해진 두개골에 경기장 바닥이 말 그대로 '''두동강'''나고 칭자오는 물에 빠져 장외 판정을 받는다. 이로써 루피는 C블록의 우승자가 된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 . . . . 14회 일치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의 [[제2차 세계대전]] 대전략 게임인 [[Hearts of Iron II]]을 인디 개발자들이 뜯어고친 게임. 보통 DHR이라고 줄여 부른다. 국내 팬덤에서 부르는 애칭은 "데찰" 또는 "데챨".
          1914년 6월 27일 시작하는 시나리오. 약 한 달 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 주요 동맹도 동맹국, 삼국 협상, 코민테른으로 다르다. 1920년이 끝나는 순간 게임도 끝나므로 제2차 세계대전까지 이어 할 수는 없다.
          1939년 9월 1일,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시점을 기준으로 한 시나리오.
          특정한 전쟁, 전역을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 배경이 될 지역 외의 프로빈스는 잠겨 있으며, 전투를 제외한 모든 기능들이 잠겨있다.
          [[러일전쟁]]을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1904년 2월 7일 시작해 1905년 9월 2월까지 진행된다. 플레이 가능 국가는 러시아와 일본.
          [[폴란드 침공]]을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 1939년 9월 1일 시작해 1939년 10월 30일 끝난다. 플레이 가능 국가는 독일, 소련, 슬로바키아 VS 폴란드 구도. 게임이 끝날 시 폴란드의 승리 점수가 1이라도 남아 있으면 폴란드가 승리하지만, 하나도 남지 않았을 경우에는 나머지 국가들이 승리한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 AI가 발트 3국을 침공해 잡아먹는데, 이건 특별한 디시전으로 발동하는게 아니라 그때 선전포고 하도록 트리거가 짜져있는거다.
         연합국의 우두머리. 섬나라라는 특성상 본토에 병력을 배치한 후 배에 태워 대륙으로 수송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같은 섬나라인 일본은 세력권이 동아시아로 한정되어 있지만 영국은 사실상 세계 전역에 깃발을 꽂고 있어서 더더욱 골치아프다.
         1936년 시작하면 아비니시아와 전쟁 중. 이후 디시전으로 알바니아까지 처묵한 다음 제2차 세계대전을 기다리면 된다.
         프랑스가 독일에게 털리기 시작하면 제2차 세계대전에 개입하는 디시전이 활성화된다.
          독일의 괴뢰국. 독일이 단치히 요구 디시전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독일에게 합병된다.
          아비니시아를 집어먹은 이탈리아가 세우는 괴뢰국. 제2차 세계대전이 본격적으로 벌어지면 영국군에게 털리고 합병당한다.
  • DC 확장 유니버스 . . . . 13회 일치
         DC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며 DC의 유명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슈퍼맨 주연 영화인 맨 오브 스틸이 첫 영화이며 그 이전에 나온 DC 영화들과는 무관한 세계관이다. 즉, 크리스토퍼 리브의 슈퍼맨 시리즈,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등과는 세계공유하지 않아 설정과 내용에서 아무 관계 없다.
         세계적인 인지도를 지닌 유명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DC 히어로들이 그 동안처럼 따로 등장해온 것이 아니라 각 작품이 연동되는 시리즈에서 등장하게 되기에 많은 사람들을 흥분시켰으나..... 그 상태가 '''많이''' 안좋다. 그래도 원더우먼 영화가 준수한 완성도를 지니면서 그 입지를 어느정도나마 회복시켜줬고, 이후 아쿠아맨도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어느 정도 호전되었다.
         [[애로우버스]]라 불리는 드라마 유니버스와는 '''연계되지 않으며''' 또 다른 드라마인 [[파워리스]]도 배경 세계가 연동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슈퍼맨이 지구에 오기 이전 시기의 크립톤 행성이 배경이라는 드라마 크립톤도 배경 세계공유되는지 확실하지 않다.
          * [[배경 세계 공유]]
  • 진격의 거인/95화 . . . . 12회 일치
          * 이들이 자신들의 입장과 발언력을 이용, 1년 안에 팔라디섬을 제압하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대대적으로 선동하기로 한다.
          피크와 라이너는 그 말을 놓치지 않았다. 지크는 가끔씩은 쉬는 것도 좋다며 커피를 돌린다. 하지만 그들이 모인 이유는 결코 쉴려고 그런게 아니었다. 자리에 앉은 지크가 본론을 말한다. 그는 거두절미로 "상황이 좋지 않다"고 운을 뗐다. 수년 간 계속된 "자원쟁탈전 시대". 마레는 거인의 힘으로 승리하고 역시 그 힘으로 주변국의 반발을 억눌러왔다. 그리고 그 첨병역을 하는 거인, 엘디아인에 대한 여론은 역대 최악으로 과거 엘디아제국 시절에 견줄만 하다. 지크는 분명 엘디아 민족이 분명한 반성의 뜻을 표했다고 말한다. 그것은 속죄라고 말하는게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엘디아인의 멸절을 바라고 있다. 단지 그 뿐만이 아니다. 과학병기가 거인병기를 앞지르는 것은 시대적 필연. 거인은, 엘디아인은 멀지 않은 장래에 전술적 가치를 잃는다. 거인에 의존하는 마레가 국력을 상실하는 건 뻔한 일이고 마레가 약해지면 엘디아인과 세계를 가로지르는 장벽도 사라진다. 엘디아인을 존속시킬 필요 자체가 없다고 말하는 세계에 던져지는 것이다.
          지크가 내놓은 간단한 결론. 자리의 분위기가 순식간에 무거워진다. 콜트가 침묵을 깨뜨리고 해결책은 없겠느냐고 묻는다. 물론 없지는 않다. 결국은 또 팔라디섬이다. 시조거인을 탈환한다. 그렇게 해서 팔라디섬의 자원과 완전한 거인의 힘을 되찾고 마레의 국력을 안정시킴과 동시에 세계의 위협을 엘디아인의 손으로 해결했다는 "스토리"가 필요하다.
          >일단 다시 한 번 그 섬이 얼마나 세계에 위협이 되는지 강하게 세계에 알려주지 않으면 안 돼.
          그들이 나선다면, 피크가 보기에도 괜찮은 그림이다. 우선 그들은 단 한 번도 거인의 힘을 타국에 휘두른 바가 없다. 게다가 거인대전에서 프리츠 왕가를 타도한 가문으로 유명해 단순히 특별대우를 받는 정도가 아니라 해외에 영향력을 가질 정도로 권력을 가졌다. 만일 그들이 선전작업에 동원된다면 세계도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다. 그 명쾌한 해석에 지크는 다시 한 번 "과연 피크쨩"이라며 감탄한다.
          >섬의 악마들로부터 모두를 구원하여 세계의 영웅이 되는 거야!
          네 명의 전사들은 짐말까지 합쳐 다섯 마리의 말을 타고 섬을 가로질렀다. 밤이 깊어지고 구름까지 짙어 더는 나아갈 수 없게 되자 캠프를 준비했다. 숲에 말을 숨기고 모닥 불을 피우고, 일행은 거기에 둘러앉았다. 그들은 밤길이라 생각대로 전진하지 못하는 부분이나 그래도 밤이라서 거인과 마주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시시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 베르톨트가 무거운 주제를 꺼냈다. 정말 벽을 부숴도 벽의 왕이 시조 거인의 힘을 쓰지 않겠느냐는 것. 라이너는 마레 측 연구자들이 그럴 거라 했다며 이제와서 그런 걱정을 왜 하느냐고 쏘아붙였다. 마르셀은 그 말에 동의하며 "이젠 돌이킬 수 없다"고 중얼거렸다. 그들은 내일 벽을 부술 것이다. 하지만 그가 의 목소리는 어딘지 힘이 없고 체념이 엿보였다. 라이너의 빠른 눈치는 그런 점을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그는 섬의 악마들을 죽이는게 두렵느냐고 일장연설을 늘어놨다. 그리고 그 악마들이 역사상으로 한 짓과 지금도 세계를 위협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자신들은 세계를 대표해 악마를 심판할 "선택받은 전사"라고 역설했다.
          * 망치의 거인을 가진 타이바 가문이 새로운 떡밥으로 부상하고 있다. 다른 거인들은 마레의 군사병기이자 엘디아인으로서 열악한 처우를 받고 있는데 비해 타이바 가문은 단지 최초의 전향자란 이유로 아무런 불이익도 없을 뿐더러 전쟁터로 내몰리지도 않아, 포르코처럼 반감을 가진 자도 있다. 오히려 그들이 선동역으로 나설 정도면 사실상 엘디아인이 아니라 특별취급 받는 기득권 계층에 가까운 묘사. 전세계적으로 이들만큼은 멸시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이 된다.
  • 마니교 . . . . 10회 일치
         서기 240년, 24세의 마니는 독자적인 사상에 따라서 유태교 율법을 중시하는 교단에 반발하게 된다. 이 때 마니는 타움[* 천계 동반자, 쌍생아. 지상의 육체에 머물러 있는 마니라는 인격과 같은 영혼을 공유하는, 또 한명의 자신으로서, 일종의 천계판 도플갱어 같은 것이다.]으로부터 계시를 얻었다고 한다. 마니는 교단에서 자신의 깨달음을 전파하려 하지만 당연히 구타(…)를 당하게 되었고, 아버지 파티크가 보호하여 살아났지만 교단에서는 추방당한다. 마니는 교단에서 알게 된 친구 아브자크야, 시메온, 아버지 파티크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마니는 사푸르 1세로부터 제국 내에서 포교 허가를 얻게 된다. 마니교 문헌에서는 사푸르 1세로부터 3번에 걸친 초빙을 받고, 황제는 마니의 [[후광]]에 압도되어 존경하게 되었다고 하거나, 병든 딸이 있고 마니가 의술로 완쾌시켰다는 이야기도 실려 있다. 다만 시대배경으로 보면 사푸르 1세는 이 무렵 여러 종교가 번창하던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통치하기 위하여 종교 관용 정책을 펼쳤던 것으로 보이며, 니시비스의 유대교 공동체의 지도자 사무엘을 불러들여 알현을 허락했다는 일화도 있는 것으로 보아 마니는 단순히 포교 허가를 얻었을 뿐. 특권적인 지위를 얻은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사푸르 1세는 조로아스터 교에 대한 신심이 깊었던 것으로 보이고.
         마니는 옥중에서도 포교를 멈추지 않았는데, 중앙아시아에서 찾아온 제자 마르 앙모에게 봉서를 맡기고 떠나도록 했다. 그리고 감금된 지 26일째의 277년 2월, 사망하게 된다. 옥중에서 사망했다고도 하고, 처형당했다고도 한다. 사체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 참수되어 성문에 노출되었다거나, 야수에게 먹이로 줬다거나, 두동강이로 잘려서 두 개의 문에 못박혔다거나 --고어-- 가죽을 벗겨서 지을 채운 뒤 책형당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웃즈라는 제자가 남긴 중세 페르시아어 단편 자료에서는, 주 마니는 육체라는 옷을 벗고 빛의 세계로 귀환했다고 한다.
         마니의 처형에는 여러가지 배경이 있는데, 일단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조로아스터교를 국교로 하고 있었던 것이 가장 크다. 본래 사산 가문 부터가 조로아스터교의 신관 출신이며, 사산 왕조의 황제는 조로아스터교의 신관으로 일하고 즉위 후에도 신관을 겸임하고 있었다. 조로아스터교의 신관들 역시 사산 왕조에서 관료로 봉직하였다. 사산 왕조가 곧 조로아스터교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이 같은 이념에서는 사푸르 1세 같은 관용 정책이 오히려 특수한 사례였던 것이다. 사산 왕조는 조로아스터교 이외의 종교를 탄압한 사례가 상당히 많았다.
         ==== 서방 세계 ====
         ==== 이슬람 세계 ====
         이슬람교 세계에서 마니는 사교의 교조가 아니라 "화가의 선조"로 여겨졌다. 이슬람교 전승에서 마니는 천재 화가로서 사푸르 1세에게 기용되었으나, 신관단과 박해하여 중앙아시아로 떠나게 된다. 마니는 중앙아시아에서 문하생을 모으고 중국의 절에 벽화를 그리다가, 어느날 [[동굴]]에 들어가서 천국에 갔다가 1년 뒤에 돌아와 『아겐크』라는 화집을 가져오게 된다. 그리고 제자들을 거느리고 페르시아에 돌아가 오흐르마즈드 아르다흐시르에게 총애받아 궁전까지 얻었으나, [[바흐람 1세]] 치세에서는 소외 당하고 조로아스터 교 신관과 토론 끝에 산 채로 가죽을 벗겨진다. 제자들은 인도나 중국으로 도망치고, 머물렀던 사람들은 노예가 되었다고 여겨졌다.
         이슬람 세계에서 마니는 예술가, 화가로서 여겨졌는데, 오스만 제국의 무라트 3세에게 헌상된 예술가 열전 같은 예술가들의 이야기에서 마니는 빈번하게 등장하며, 티무르 제국에서 사파비 왕조까지 활동했던 화가 베흐자드는 "마니에 뒤이은 거장"으로 불리게 된다.
         여기까지 오면 --마니교는 이렇게 사라졌다. 박해를 받고 원형을 잃어, 불교와 도교와 뒤섞여, 한 때의 세계 종교는 중국의 외진 복건성의 산 속에서 적막하게 소멸했다. 신도들은 선조의 가르침이 무엇이었는지도 잊어버렸을 것이다.-- 라고 써야 하겠지만.
         마니교의 방대한 가르침과 복잡한 우주론이 극도로 단순, 간략화 되었으며 다른 종교들과 뒤섞였으나, 핵심적인 교리(이원론적 세계관, 빛과 어둠의 싸움, 채식주의 등)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스틸오션/사령관 . . . . 10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제독.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해군의 전함 티르피츠는 이 사람의 이름을 딴 것이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제독. 유틀란트 해전에 참가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해군의 포켓전함 아드미랄 셰어는 이 사람의 이름을 딴 것이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장교. 당시 독일군 경순양함 엠덴의 함장으로 있었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장교. 통상 파괴 임무를 수행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장교. [[USS 뷰캐넌|폭발물을 실은 구축함]]으로 생나제르의 항구 시설을 들이받아 파괴하는 작전에 참가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제독. 전후 [[IRA]]에 의해 폭사한걸로 유명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 해군 참모총장.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육군 비행사. [[B-25 미첼]] 폭격기를 항공모함에서 이륙시켜 [[도쿄]]를 공격한 "둘리틀 공습"을 이끌었다.
  • 다크 유니버스 . . . . 9회 일치
         [[유니버설 픽처스]]의 [[셰어드 유니버스|배경 세계 공유]] 영화 시리즈. [[드라큘라]], [[늑대인간]], [[미이라]],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투명인간]], [[길맨]] 등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클래식 [[몬스터]]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고전 [[괴물]]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다.
          * [[배경 세계 공유]]
          * 사실 유니버설의 고전 괴물 콜라보는 이 다크 유니버스가 처음이 아니다. 1943년에 프랑켄슈타인의 괴물과 늑대인간이 등장하는 <Frankenstein Meets the Wolf Man>이 나왔으며 휴 잭맨 주연 영화 <반 헬싱>은 흡혈귀에 늑대인간,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이 한 스크린에 등장한다. 다만 배경 세계 연계는 아니었다.
          * 영화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은 이 세계에 소속된 영화였으나 현재는 취소되었고, 2017년에 개봉한 미이라가 다크 유니버스의 첫번째 영화가 되었다. 미이라 개봉 후에 공개된 예정 타이틀을 보면 드라큘라를 다크 유니버스에 등장시키려는 생각은 있는 듯 하다. 그런데 다크 유니버스 자체가 취소되는 일이 있기도 해서 먼저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나와봐야 알게 생겼다.
  • 스틸오션/영국 . . . . 9회 일치
         >왕립해군은 1916년 부터 1917년 까지 55척의 R-클래스 구축함을 건조했다. 이 숫자에는 이중 굴뚝을 장비한 개량형도 포함되어있었다. R-클래스 구축함은 초기 M-클래스 구축함의 개량형이었다. 두척을 제외한 대다수의 R-클래스 구축함이 1930년대 퇴역하였다. 레이디언트(Radiant)는 왕립태국해군에 넘겨져 1957년까지 현역이었으며, 스케이트(Skate)는 제1차 세계대전 후 기뢰부설함으로 개장되어 제2차 세계대전까지 살아남았다. 스케이트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호위선단에 참가하기도 했다.
         >A/B-클래스 구축함의 설계는 영국 구축함사(史)의 이정표다. 소해임무에 중점을 둔 A-클래스와 대잠임무에 중점을 둔 B-클래스의 가장 큰 개선점은 파슨즈 기어드 증기 터빈이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A/B-클래스 구축함은 활동적이었다. 1940년, 여섯척의 A/B-클래스가 노르웨이 전역에 참전해 훌룡한 성과를 거뒀다. 코드링턴(Codrington)은 됭케르크 철수작전에 참가해 네덜란드 왕가를 구출했다. 아카스타(Acasta)와 아던트(Ardent)는 항공모함 글로리어스(Glorious)를 호위하던 중 독일 순양전함 샤른호르스트(Scharnhorst)와 그나이제나우(Gneisenau)를 격침시켰지만 독일군 어뢰에 피해를 입었다. 대서양 전역에서 불독(Bulldog)은 독일 잠수함 U-110을 나포해 처음으로 에니그마 암호 작성기를 확보하였다. A/B급에 의해 U-110외에도 7척의 주축군 잠수함이 최후를 맞았다.
         >HMS Argus는 일반적인 항공모함이라고 부를 수 있을만한 최초의 왕립해군 소속 항공모함이었다. 원래는 콘테로소(Conte Rosso)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다. 1918년 9월, 콘테로소는 갑판 전체에 비행갑판을 두르고 Argus로 명명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후반기에 Argus는 독일 함대의 공습을 받았다. 전간기에는 느린 속도로 인해 훈련 임무에만 머물러 있어야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HMS Argus는 몰타와 지브롤터에 보급품을 보내는 하푼 작전(Operation Harpoon) 동안 H 기동부대의 항공 지원을 맡았다. 1942년, Argus는 횃불 작전(Operation Torch)에서 항공 지원을 맡았다. 이 함선은 주로 훈련용으로 사용되다가 1946년 퇴역했다.
         >알미란테 코치라네(Almirante Cochrane)는 칠레 해군이 영국에게서 구매한 선박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이 함선은 영국왕립해군이 사용하게 되었다. 여러번의 재설계 끝에 항공모함 "이글"(Eagle)로 개장되었다. 1930년대에는 홍콩에 배치되어 해당 지역의 많은 해적을 소탕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지중해로 옮겨가 아드미랄 그라프 슈페(Admiral Graf Spee)를 쫓는 임무를 맡았다. 1940년 7월, 토브룩에서 세척의 이탈리아 구축함과 한척의 잠수함에 의해 함재기가 파괴되었다. 고장으로 타란토 전투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1942년 8월, 몰타로 가는 네번째 수송선단을 호위하던 중 독일 잠수함 U-73에 의해 스페인 마요르카 근처에서 격침되었다.
         >HMS 유니콘은 정비실이 설치된 항공기 수리함 겸 경항공모함이었다. 1943년 3월에 건조된 후, 대잠임무와 훈련임무에 주력해왔다. 1943년 12월, HMS 유니콘과 다른 호위항모 4척으로 구성된 V기동함대는 아발란체 작전(Operation Avalanche)에 투입되었다. 1944년, 태평양으로 보내져 MONAB(Mobile Naval Air Bases)의 창설을 도왔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잠시 예비역으로 있다 싱가포르에 배치되었다. 1950년에 한국전쟁이 발발한 후, 항공기 수송과 영연방 항모 보급 임무를 맡았다. 1953년에는 북한 해안에서 포격 당하기도 했다. 1959년 6월 퇴역하여 해체되었다.
         >리벤지급 전함은 R급이나 로열 소버린급(Royal Sovereign class)으로도 알려져 있다. 예산 한계로 인해 그 전에 건조된 퀸 엘리자베스급 전함보다 느리고 작았다. 총 여덟척이 계획되었지만 두척은 리나운급(Renown-class) 순양전함으로 변경되었고, 한척은 취소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퀸 엘리자베스급이 받았던 대규모 개장을 받지 못하고 장갑과 대공포가 소량 추가되었을 뿐이다. 전시에도 대단한 활약은 하지 못했다. 로열 오크(Royal Oak)는 1939년 10월 스캐퍼플로(Scapa Flow)에서 독일 잠수함 U-47에게 격침되었고, 로열 소버린(Royal Sovereign)은 소련 해군에 공여되어 아르항겔스크(Arkhangelsk)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 페어리 테일/534화 . . . . 9회 일치
          * [[나츠 드래그닐]]은 드래곤 포스까지 해방하며 덤볐지만 백마도사 제레프에겐 상대가 되지 않았다. [[메이비스 버밀리온]]도 페어리 하트를 빼앗긴 채 빈사. 제레프를 저지할 수단은 하나도 남지 않았다. 제레프는 지금 이 세계는 곧 끝나고 새로운 세계가 시작된다고 독백한다.
          * 그는 페어리 테일의 정문을 "신세계의 입구"로 삼겠다고 선언한다. 그는 시간의 틈새를 자유자재로 여닫을 수 있게 되어 그 입구를 페어리 테일 길드의 출입구와 접속시킨다. 이제 페어리 테일의 문은 문자 그대로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시간의 문이 되었다. 제레프는 자신이 만든 네오 이클립스의 문을 바라보며 말한다.
          >이 문을 지나면 이 세계는 무너지고
          >나의... 새로운 세계가 시작돼.
          >페어리 테일의 출입구가 이 세계의 끝과 시작이라니.
          >'''이 세계를 구하겠어.'''
          * 네오 이클립스가 된 페어리 테일의 문은 제레프가 다가가자 눈부시게 빛난다. 그는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딛으며 이 세계에, 피범벅 위에 쓰러진 동생에게 "고마워 이 세계"라는 작별을 남긴다. 그런데.
  • 블랙 클로버/77화 . . . . 8회 일치
          * 키텐에 자라난 세계수는 다이아몬드 왕국의 병력을 거의 전멸시킨다.
          * 거대하게 자란 세계수를 보며 놀라워하다.
          * 특히 아스타와 챠미 퍼밋슨은 세계수를 보며 드립을 치자 야미 스케히로에게 두들겨 맞는다.
          * 급격히 자라난 세계수로 인해 다이아몬드 왕국의 병력은 괴멸.
          * 벤전스는 세계수 위에서 전황을 파악 중.
          * 브로코스의 적토 마법을 먹고 자라나는 세계수.
          * 브로코스는 벤전스와 실력 차이도 있는데다 하필이면 세계수 마법 사용자. 적토 마법인 브로코스에겐 압도적인 상성이다.
          * 기존엔 벤전스=리히트라는 설이 지배적이었으나 벤전스가 세계수 마법을 사용하면서 리히트 설은 부정되었다.
  • 스틸오션/미국 . . . . 8회 일치
         >1916년 건조된 O급 잠수함은 N급 잠수함의 대형화 버전이었다. 예비 부양성과 생활 환경 또한 개선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O급 잠수함의 대다수가 미합중국 동해안에서 대잠 임무를 수행했다.
         >홀랜드(S-1, S-42), 레이크(S-2), 미해군(S-3, S-48) 세곳이 설계한 미국의 S급 잠수함들은 해안 방어용으로 만들어졌다. 이들은 1930년대 활동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초기까지 많은 수가 현역이었다.
         >"평갑판" 구축함이라고도 알려진 칼드웰급 구축함은 1917년 취역하였다. 대서양, 주로 동해안에서 수송함대 호위를 맡았다. 제1차 세계대전 후, 칼드웰급 구축함 한척이 윌슨 대통령 호위를 맡기도 했다.
         >해군력 이론가인 알프레드 마한 제독(Admiral Alfred Mahan)의 이름을 딴 마한급 구축함은 패러것급의 강화형이다. 강화된 어뢰 발사관이 특징인 마한급 잠수함은 제2차 세계대전 초기 미해군의 주력으로 활동했다. 마한은 마셜 제도와 길버트 제도 습격에 참가했으며, 산타크루즈 해전에서 항공모함 호넷(Hornet)을 엄호했다. 마한은 전시동안 다섯개의 수훈성장을 받았다.
         >기어링급 구축함은 알렌 M. 섬너급의 하위 개량형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반기에 건조된 이 배들은 카미카제 공격에 맞서 피켓 레이더함으로 활동했다. 종전 이후, 많은 기어링급이 미사일과 레이더를 업그레이드했고, 몇몇은 해외로 매각되었다. 오늘날 최소 한척의 기어링급 구축함이 대만에서 사용되고 있다.
         >애틀랜타급 순양함은 원래 선도구축함으로 설계된 경순양함이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에서 효과적인 대공구축함이라는걸 증명해냈다. 애틀랜타급 순양함 총 네척과 개선형인 오클랜드급 순양함(Oakland-class) 네척이 발주되었다. 애틀랜타는 1942년 11월 13일에 일어난 과달카날 해전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고 격침되었다. 주노(Juneau)는 인디스펜서블 해협에서 후퇴하던 도중 일본 잠수함 I-19에게 격침되었다. 이때 사망자에는 설리반 오형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설리반 오형제의 죽음으로 미 전쟁성은 솔서바이버 정책[* Sole Survivor Policy. 형제들 중 전사자가 있을 경우 병역이나 전투병과에서 제외되는 정책.]을 채택한다.
         >15문의 6인치 함포로 무장한 브루클린급 순양함은 일본 모가미급의 대항마로 만들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이들은 최전선 각지에서 활동했다. 헬레나(Helena)는 쿨라 만 해전에서 어뢰에 맞아 격침되었다. 전쟁이 끝난 후, 몇몇 브루클린급이 다른 나라로 양도되었다. 그중 하나인 헤네랄 벨그라노(General Belgrano)-예전 이름은 피닉스(Phoenix)-는 포클랜드 전쟁 당시 영국 구축함에 의해 격침되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급 전함은 "올-빅-건" 설계를 채용한 첫번째 미국 전함이다. 영국의 드레드노트급보다 먼저 설계되었지만, 드레드노트보다 늦게 완성되었다. 화력, 방호 능력, 항해 속도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 오랜 시간 사용되었다. 총 두척의 사우스 캐롤라이나급 전함이 건조되었다. 1921년 말~1922년 초 퇴역하였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사용되지 않았다.
  • 창작:6피트 계획 . . . . 8회 일치
         6ft Plan. 장난삼아 만든 판타지(?) 이세계세계관. 삘이 오면 소설로 써볼수도 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이세계는 1990년대 쯤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200X년, 이세계와의 접촉이 발표되었다.그 뒤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이 대충 망했다.
         반년이 지난 후, 주인공은 세상을 원래대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이세계로 흘러들어온다.
          * [[창작:망한세계|망한세계]] - 망했음
          * 이세계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 . . 8회 일치
         [[액티비전]]에서 발매하는 [[FPS]] [[게임]] 시리즈. 원래 [[제2차 세계대전]] 배경의 FPS로 시작했다가 현대전을 다룬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가 성공하며 배경 시간대가 미래로 가고있다. 결국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에서는 [[우주]] 진출.
          인피니티워드 제작.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
          트레이아크 제작.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후의 2차대전 배경작. [[태평양 전쟁]]과 [[독소전쟁]]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인피니티워드 제작. 우주를 배경으로 한 작품.
          슬렛지해머 제작. 다시 제2차 세계대전으로 돌아왔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기술 . . . . 7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되었던 극초기형 전차들을 연구하는 곳. Secret Weapons 탭의 Heavy Tank 연구와 Armor & Artillery의 Great War Heavy Field Artillery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후에는 꼴랑 두개 연구밖에 안 되는 Inter War Doctrine 테크를 타고 나면, 본격적인 제2차 세계대전의 전술들을 연구하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의 전술들은 다음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 병력 소모율을 감소시키고 부상병 회복 확률을 올려주는 Hospital System 테크와, 기갑 사단과 경전차 사단을 생산할 수 있게 해주는 Armored Division Formation 연구가 있다. Armored Division Formation의 경우에는 각 제2차 세계대전 교리의 특정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Mobility Focus Doctrine과 Manpower Focus의 경우 1937년 연구지만 나머지 교리의 경우에는 1940년이다.
         공군 유닛에게 효율을 주는 기술들. 제1차 세계대전의 기본적인 전술들부터 시작한다. 이들을 전부 연구하고 난 뒤에는 전략 폭격기를 지원하는 트리, (수송기를 포함한)나머지 폭격기를 지원하는 트리, 전투기와 요격기를 지원하는 트리로 나뉜다.
          시작부터 전술폭격기&조직력 타격 중심의 Heavy Target Destruction Priority와 근접지원기&전력 타격 중심의 Infantry Destruction Priority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이후 연구 순서는 제일 먼저 선택한 연구에 따라 다르지만, 대다수의 연구를 공유한다.
          전투기로 적 영토를 휩쓸기 위한 Off Air Superiority와 요격기&로켓 요격기&대공포로 국토를 수호하기 위한 Defensive Air Superiority가 두 테크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두 테크가 공유하는 연구는 Flexible Response Doctrine 하나 뿐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5화 . . . . 7회 일치
          * [[오버홀]]은 과거 뒷세계를 장악했던 "야쿠자"의 잔존병들인 "극도"에 속하는 인물.
          * 원래 이들은 [[빌런 연합]] 보다도 오래된 조직들이지만 [[올 포 원]]이 뒷세계를 장악한 이래 숨죽이고 살아가고 있었다.
          * 오버홀은 [[올마이트]]가 은퇴하고 뒷세계의 제왕인 올 포 원 조차 사라진 지금 사회는 양지와 음지가 동시에 혼란에 빠졌고 계승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마그네]]는 시가라키에게 오버홀이 유명인인 거냐고 묻는다. 사실 그는 "선생님" [[올 포 원]]이 직접 언급한 적이 있을 정도의 인물이다. 과거 뒷세계를 지배했던 "야쿠자"의 잔존세력인 "극도". 그 중 "시에핫사이카이"란 조직의 2인자 자리를 맡고 있는 인물이다.
          [[토가 히미코]]는 극도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Mr. 컴프레스]]는 "넌 중졸이라 모른다"고 은근히 디스하며 자세하게 설명한다. 원래 야쿠자들은 뒷세계를 기반으로 강성한 세력을 자랑했지만 "히어로"들이 보편화되고 특히 [[올마이트]]가 나타나면서 철저하게 분쇄되었다. 지금은 잔존세력만 남은 정도인데, 그 조차도 "예비 빌런"으로 취급돼서 경찰과 히어로들의 감시를 받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오버홀은 이런 설명도 틀린건 아니라고 인정한다.
          올 포 원의 진정한 모습은 "뒷세계를 지배하는 어둠의 제왕"이었다. 야쿠자 세력이 괴멸 이후 뒷세계를 지배하는 건 그의 몫이었다. 다만 오버홀 세대에서는 그를 직접 목격한 사람은 거의 없고 노인네들이 맹신하는 도시전설 쯤으로 치부되었다. 하지만 지난 번 결전으로 올 포 원이 건재하다는 것,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으나 결국 패하고 타르타로스에 갇혔다는 것이 알려지고 만다. 즉 지금은 양지도 음지도 모두 지배자를 잃어 버린 상태.
  • 마기/328화 . . . . 7회 일치
          *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뢰엠 왕국을 방문해 국제동맹에 가입한 배경을 묻는다.
          * 신드바드는 한번 실패한 세계의 마기인 알라딘이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거야 말로 오만이 아니냐고 역공한다.
          * 신드바드는 자신은 결코 전세계의 생각을 조종한게 아니라고 변명한다. 그가 한 일은 그저 "공통된 희망"을 부여한 것. 그는 사람이란 의존하는 것이 있어야 살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족이 가장에 의지하고 국민이 왕에 의지하듯. 그런데 그 빛이 없어진다면 모두 길을 잃고 헤매게 될 것이다. 그래서 신드바드는 그걸 하나로 만들었다고 한다. 바로 자기 자신의 이념으로.
          * 알라딘은 그의 말은 결국 "신드바드가 유일하고 절대적으로 옳은 왕"이라 생각하게 만든 거라고 지적한다. "절대 인정할 수 없어." 알라딘은 그렇게 못 박는다. 하지만 신드바드는 자기가 한 일이 솔로몬 왕이 한 것과 같다고 항변한다. 그고 루프에 자신의 의지를 담아 전세계에 배분하지 않았냐는 것이다. 그리고 솔로몬 왕의 의지에 반하는 자는 "타전"이란 형태로 배제된다고 말하는데 알라딘도 뾰족하게 반론하지 못한다.
          신드바드는 계속 말한다. 솔로몬은 희망의 정의를 각자에게 떠넘겼지만 그는 마음의 안식처를 통합함으로써 분쟁과 배척을 줄이고 싶었으며 결과적으로 황제국과 뢰엠과도 분쟁할 일이 사라졌다고 과시한다. 그러면서 알라딘이 기껏 화합하려는 세계를 다시 어지럽힐 거냐고 공격한다. 알리바바는 적어도 홍옥과 티토스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는 점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 신드바드는 이제와서 알라딘이 루프를 바로잡아 봐야 또다른 의지를 덧씌우는 일에 지나지 않으며 오히려 멸망한 세계의 마기인 그가 현대에 의견을 강요하는 거야 말로 "오만"이 아니냐고 폭언한다.
         타전을 단순한 배제라고 표현한 부분에서, 그가 아르바와 대화하며 "약자도 배제하지 않겠다"라고 했던 말의 의도도 파악할 수 있다. 결국 그가 구상하는 세계는 자기가 설정한 한도 안에서 애초에 벗어날 수 없는 조작된 세상인 것.
  • 스트레인지리얼 . . . . 7회 일치
         Strangereal.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배경이 되는 가상 세계의 명칭.정식 명칭인지는 불분명하다. 작중에서는 그냥 지구라고 부르는 듯 하다.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 같은 일부 예외를 빼고는 해당 세계배경이 된다.
         가상 세계이니만큼 [[미국]], [[러시아]], [[독일]], [[스페인]] 같은 실존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오시아, 유크토바니아, 벨카, 사핀 같은 이에 대응되는 국가가 존재한다.
         과학이 현실 세계에 비해 발달해있다. 1995년에 [[레이저]] 병기가 전술 레이저 체계(Tactical Laser System, TLS)이라는 명칭으로 등장하였다.
         전쟁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현대 전투기가 날아다니는 배경으로 7~8개의 작품을 쑤셔넣은 결과. 이게 쪼그만한 전쟁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는데 한 전투마다 전투기 수십여대가 격추되는 수준의 전쟁이라.......
  • 스틸오션/독일 . . . . 7회 일치
         >7형(Type VII)의 기본 시험형이었던 7A형(Type VIIA)은 독일 해군의 공격 잠수함으로 활동했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3형에 기술적 기반을 둔 VIIA형 유보트는 1933년 설계되었다. 7형은 뛰어난 성능과 빠른 잠항 속도를 자랑했다. 모두 합쳐 11대의 7A형 잠수함이 건조되었다. 이중에는 대서양 해전의 첫 희생양인 여객선 아테나(Athena)를 격침시킨 U-30도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U-32는 배수량 42,348톤 정기선 엠프리스 오브 브리튼(Empress of Britain)을 격침시켰다.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손실된 7A형 잠수함은 U-29와 U-30 단 두척이었다. 살아남은 7A형 잠수함은 모두 자침되었다.
         >필라우는 러시아 제국의 주문으로 단치히에서 건조중인 경순양함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 이후, 이 순양함을 독일에 의해 몰수되어 독일 해군에 의해 사용되었다. 전시에 필라우는 제2 정찰대에 배속되어 북해와 발트해에서 활동했다. 1915년 리가 만 해전에 참가해 러시아 해군을 상대로 전투를 치뤘다. 1916년 5월, 필라우는 유틀란트 해전에 참가해 대구경탄에 맞아 큰 손상을 입었다. 전투가 끝난 후에는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전투순양함 자이들리츠(Seydlitz)가 항구까지 도달하는걸 도왔다. 1917년 헬리골란트 바이트 해전에도 참가했다. 종전후 전쟁보상함으로 이탈리아에 양도, 바리(Bari)로 개명되었다. 바리는 제2차 세계대전 초반에 미군의 공습으로 격침되었다.
         >엠덴은 바이마르 시기 건조된 첫 경순양함이다. 전체적으로는 쾰른(Köln)급과 닮았지만, 배수량을 줄이기 위해 많은 부분을 제거했다. 계획되었던 어뢰발사관 네문은 연합국의 반대에 부딫혔다. 엠덴만이 건조가 완료된 엠덴급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 훈련함으로 개장되어 사용되었다. 1940년 4월의 노르웨이 침공에 동원되었으며 그후 어느 전투에도 사용되지 않았다. 독일이 항복한지 2틀 후에 킬에서 자침되었다.
         >베르사유 조약에 의해 독일은 3~4척만의 경순양함을 가질 수 있었다. 그러자 독일은 각각 6,000톤에 달하는 쾨니히스베르크급 경순양함 세척을 설계했다. 초도함인 쾨니히스베르크는 1936년 스페인 내전에 참전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쾨니히스베르크는 발트해에서 훈련함으로 활동하다 북해의 기뢰 부설 임무를 맡게되었다. 베저위붕 작전 도중, 베르겐 해안포에 의해 쾨니히스베르크가 피해를 입었고, 다음날 최소 다섯대의 영국 폭격기에 의해 격침되었다.
  • 은혼/632화 . . . . 7회 일치
          >이 세계를 부수는 건 나다.
          >세계를 부순다는 거창한 허풍을 떤다고 하던데
          >세계를 증오하며 세계를 저주하며
          >세계를 부수기 위해서 모였던 우리가
          >마치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저는 알고 있슴다. 귀병대가 세계를 부수기 위해 생겼다는 것도.
  • 창작:IDF . . . . 7회 일치
         IDF 군인들은 평소 세계각지에 설치되어 있는 IDF 기지에서 생활하고 훈련과 평시 임무를 맡는다. 가맹국의 출동 요청에 따라서 군사 활동을 시작한다.
         IDF는 모병에 있어서 선진국의 사관학교 출신자, 군복무 경험자를 우대하며, 특히 장교급 지휘관이나 특수부대 출신을 받아들이는데 적극적이다. 그 결과, IDF의 영관급 이상 장교는 선진국 사관학교 출신자나 퇴역장교 출신자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반면 병사들은 상당수 생계를 위해서 IDF에 개인적으로 참가한 제3세계 출신이며, 선진국 출신자 역시 저소득 계층 출신이 많다.
         IDF 해양대는 세계 여러 해역의 치안 악화와 그에 따른 해적 대처 임무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비교적 뒤늦게 창설되었다. '해군'에 해당하지만 그 특성상 해군보다는 해안경비대에 가까운 속성을 가지고 있다. 보유 함정은 원양 항해 능력과 헬리콥터 운용 능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정보자산 : [[http://rigvedawiki.net/w/%ED%82%A4%ED%99%80|키홀]] ?대 이용허가, 중동 지역에 한하여 미군과 정찰자산 공유, KGB 요원 다수가 HUMIT로서 지역 상황을 파악하는데 지원을 주는 중. ~~미군 장비에 소련 인력이라...~~
         파병을 결의하는 이사국 측에서는 IDF는 파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정권이 짊어지게 될 정치적 부담과 책임을 일종의 공동분담과 국제기구라는 틀을 사용함으로서 희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유효성이 있는 조직이다. 특히, 자국군=자국 국민의 사망으로 인한 부담이 비교적 덜하다는 점에서 강대국들은 IDF를 타국의 군사개입을 쉽게 할 수 있고 세계 질서를 유지하는 수단으로서 유효하게 활용하고 있다.
         평화-반전을 주장하는 시민사회에서는 국제기구의 탈을 쓴 현대판 용병, 사실상 [[PMC]]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IDF는 전쟁에 투입되는 자국민의 '희생'을 제3세계에 전가함으로서, 선진국의 분쟁 개입 빈도를 늘리고 이에 따라 세계의 전쟁을 오히려 더욱 가속화 한다는 것이다.
  • 트로피코 4/건물 . . . . 7회 일치
          * 세계 첫 상영: 최신 블록버스터는 서비스 질을 20 향상시킵니다.
         ||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좋은 직장에는 우수한 교육을 받은 시민이 필요합니다. 외국에서 노동자를 수입해오는 건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죠.
         ||럼주는 해적들만 즐겨 마시는 술이 아닙니다. 증류소에선 설탕을 가공하여 럼주를 생산합니다. 럼주 사업을 키우신다면 카리브 해를 넘어 세계의 찬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검소한' 부자들은 높고 거대한 건물을 좋아하지요. 그들의 생각은 지그문트 프로이트만이 설명해줄 수 있을 겁니다. 이러한 거대한 건물을 건설하신다면 카리브 해 일대뿐만 아니라 세계에 명성을 드높이실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트로피코의 절경을 감상할 기회를 마다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티켓을 끊고 곤돌라에 탑승하여 발전소의 매연으로 여과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제 3세계의 구리구리한 도시 전경에 감탄할 수 있겠죠. 아니면 그냥 각하의 출렁이는 뱃살을 보고 경악하는 것도 괜찮겠군요. 구토용 봉투도 제공된답니다.||
         영원의 불길은 다른 진영, 각하 본인, 아니면 세계의 평화를 기원할 수 있는 기념물입니다.||
          * "손에 손 잡고": 기념물이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도록 합니다. 만일 대외 원조를 받는다면 1000만큼 더 받게 됩니다. 효과를 누리기 위해선 최소 1년간 유지해야만 합니다.
  • 페어리 테일/512화 . . . . 7회 일치
          * 나츠 드래그닐은 아직도 자신의 정신세계를 헤매고 있다. 그를 인도하던 스팅은 어느 새 사라지고 그 모습이 로그 체니로 바뀌었다. 나츠는 아무리 마음 속이라도 멋대로 안내역을 바꾸지 말라고 투덜거리지만 로그는 "그만큼 네 정신이 산만한 것"이라 디스한다.
          * 나츠가 정신세계에서 헤매는 동안 현실의 나츠는 점점 체온이 떨어지면서 죽어가고 있다. 폴류시카는 최후의 수단을 써야겠다며 루시에게 옷을 벗으라고 말한다. 요컨대 몸과 몸을 맡대서라도 체온을 유지시켜야 한다는 것.
         나츠의 정신세계에 나오는 제레프는 실제 본인이 맞는 걸로 보이는데 제레프가 생각에 잠긴 모습 다음 나츠의 정신세계배경이 바뀌고 제레프도 나타난다. 제레프는 그 자신이 나츠의 정신세계에 개입하고 있는 것 같다.
         나츠의 정신세계에서 어째서 다른 멸룡마도사들이 안내역을 맡는지는 불명. "최후의 해답"과 관련있을 가능성이 높다.
  • 페어리 테일/520화 . . . . 7회 일치
          * 심상세계에 있던 [[나츠 드래그닐]]은 [[이그닐]]에게 모든 사정을 듣는데 이그닐은 "용과 악마 중 하나를 택하면 죽지 않는다"고 알려준다.
          * 나츠는 마지막까지 자신은 "인간"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정하자 두 싹은 자연히 소멸하고 나츠는 현실세계로 돌아온다.
          * 아이린이 쓰러진 영향으로 유니버스 원의 효과는 끝나고 세계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 한편 심상세계의 [[나츠 드래그닐]]은 아버지 [[이그닐]]에게 자신의 사망 선고를 듣는다. 그의 안에 있는 END의 싹과 용의 싹이 뒤섞이면 더이상 "인간"으로 있을 수도 없게 된다. 나츠는 [[아크놀로기아]]나 [[제레프 드래그닐]]도 쓰러뜨리지 못했다며 하고 싶은 일이 많았다고 시무룩해한다. 그러자 이그닐이 한 대 쥐어박으며 "말을 끝까지 들으라"고 다그친다.
          심상세계가 흐려지기 시작한다. 나츠는 아버지의 말에 힘차게 대답하며 꿈이 끝나듯 심상세계를 떠난다.
          나츠가 일어난 건 안 [[폴류시카]]가 나타나 나츠의 체온을 유지시켜주던 거라고 칭찬 좀 해주라고 말한다. 나츠는 그말대로 루시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자신은 이제 "개운하다"며 상태가 완전히 나았다고 말한다. 루시는 해피에게 들은 대로 "제레프를 쓰러뜨리면 죽는 것이 아니냐"고 묻는데, 나츠는 "왠지 괜찮을 거 같다"며 웃는다. 그는 심상세계에서 "인간으로 있기로 한 일"을 말해준다. 루시는 그정도 말로는 납득하지 못하지만 나츠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기억이 없는 동안 엘자와 [[그레이 풀버스터]]에게 몹쓸 짓을 한 것 같다며 둘의 안부를 묻는다. 해피는 엘자는 싸우고 있고 그레이는 옆 방에 있다고 알려준다.
  • 마기/303화 . . . . 6회 일치
          * 알리바바는 신드바드가 만든 세계는 3년 전의 세계보다 더 가혹한 전쟁을 하는 세계라고 생각한다. 동맹도 없을 뿐더러 적이라면 어떠한 비겁한 수단도 사용하는 전쟁.
          * 그 자리에 일던 일동은 자신들이 불과 3년 전 침략국으로서 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은 사실을 인정하며 상대국들의 반응도 일리가 있음을 인정한다.
          * 홍명은 '''과거 군사력을 토대로 세계를 통일하고자 했던 자들은 모두 죽었다'''며 스스로의 꿈을 품고 모두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한다.
          * 신드바드는 이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칠해연합 결성에서부터 각국의 왕들을 팔인장으로 두었던 이력, 황제국의 내란 해결, 최초의 던전 공략 등등. 모든 것이 오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포석이었다.
  • 마기/317화 . . . . 6회 일치
          * 그때 생존한 동료들과 기억을 공유하며 죽은 이들을 위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재확인하는 신드바드.
          * 전쟁의 참화. 소년 신드바드는 "나는 행복한 세계를 만들자"는 다짐을 한다.
          * "그대야 말로 이 나라와 세계를 위해 온 힘을 쏟아부었던 인간이야."
          * "나는 동료들과 함께 이곳까지 왔다. 난 행복한 세계를 만들어야 해. 이녀석들을 위해."
          * 그는 다시 한 번 다윗에게 말한다. 자신은 다윗과 다르고 이 유대를 바탕으로 올바른 세계를 만들어 보이겠다고.
          * 한편으론 연홍염이 세계를 정복하려고 했던 것도 가족간의 유대였다는 점, 그리고 알리바바가 신드바드의 대안으로서 부각되는 이유 또한 유대라는 점에서, 유대에 의한 대립과 반목이 마기의 주된 테마임을 확인할 수 있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 . . 6회 일치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프랜차이즈.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등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영화만이 아니라 영화 기반 [[만화]], [[드라마]]를 포함하는 배경 세계 공유 프랜차이즈다. 케빈 파이기가 총지휘를 맡고 있다. 줄여서 MCU라 부르기도 한다.
         특성상 영화와 드라마에 단편 영상까지 많든, 적든, 크든, 작든 연결점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한 영화에서 사건이 터지면 다른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이것이 언급되거나 한다. 미국 만화 스타일이 떠오르게 하며 이것이 영상화된 것이다. 일단 이러한 [[배경 세계 공유]] 스타일이 MCU가 최초는 아니나 현 시점에서 가장 큰 인지도와 신용도를 지니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몬스터버스 . . . . 6회 일치
         2014년에 개봉한 [[괴수]][[영화]] 고질라를 포함한 배경 세계 공유 괴수 영화 프랜차이즈. 관련 회사는 [[레전더리 픽처스]], [[워너 브라더스]]다.
          * [[배경 세계 공유]]
  • 스틸오션/일본 . . . . 6회 일치
         >네척의 순잠1형(巡潛一形, Type J1)과 한척의 순잠1형개(巡潛一形改, Type J1 Mod.)가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전쟁이 발발할 때 순잠1형의 무장은 95식 어뢰로 강화되었다. 이들은 전쟁 초기 알류산, 인도양, 하와이 등에서 활동했다.
         >순잠3형(巡潛三形, Junsen III)을 기반으로 여덟척의 병형(丙形, Type-C)이 건조되었다. 어뢰 발사관과 어뢰 탑재량은 증가했지만 일본 잠수함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수상정찰기가 제거되었다. 2차 세계대전 동안 갑표적(甲標的, Ko-hyoteki) 모함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미네카제급 구축함은 일본제국해군의 선구자로 여겨진다. 이 대형 구축함들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해군의 8-4 함대 계획과 8-6 함대 계획에 의해 건조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에는 낮은 내구력으로 인해 호위함이나 구조임무만을 수행했다. 몇몇 미네카제급 구축함은 가이텐 모함으로 개장되기도 했다.
         >무츠키급 구축함은 일본이 워싱턴 해군조약에서 탈퇴하며 건조된 전선 구축함이었다. 이들의 수뢰전 무장은 전까지의 구축함과 달랐다. 제4함대사건 당시, 세척의 무츠키급 구축함이 큰 피해를 입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무츠키급 구축함은 호위와 화력지원을 주로 맡았다. 몇몇 함선은 "도쿄급행"이라고 불리는 고속 선박으로 개장되었다.
         >후부키급 구축함은 제2차 세계대전 전 일본 해군이 건조한 구축함급이다. "특형 구축함"으로 설계된 만큼 전에 만들어진 어떤 구축함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다. 초도함인 후부키는 엔다우 전투에서 연합군 구축함 한척을 격침시켰으며, 순다해협 전투에서 화력지원을 담당했다. 미드웨이 해전 이후, 후부키는 에스페란스 곶에서 격침되기 전까지 과달카날에서의 몇몇 전투에 참전했다.
  • 원피스/867화 . . . . 6회 일치
          * 그런데 성인처럼 보였던 카르멜은 어둠의 세계에서 "야만바"(산 속 마귀할멈)이라 불리는 "아동밀매범"이었다.
          * 그녀는 세계정부와 내통하고 있었으며 정부에 우수한 자질의 고아들을 팔아넘기고 있었다. CP 요원들 대부분은 그녀가 공급한 고아들.
          * 거인족을 감동시킨 사건도 모두 연기에 지나지 않았고 처음부터 거인족 병사를 세계정부에 팔아넘기기 위한 계략이었다. 그 결과물이 존 자이언트.
          * "요를의 죽음", "링링이라는 악신", "카르멜의 기적". 이날의 사건들은 엘바프를 넘어 전세계의 거인족들에게 전파된다. 링링이 거인족 전체에게 눈엣가시 취급을 받게 되기까진 얼마 걸리지 않았다. 카르멜과 링링, 그리고 양의 집 아이들은 엘바프를 떠나 새로운 거처를 찾아야 했다. 하지만 뜻밖에도 고생은 오래가지 않았다. 비록 링링은 증오하긴 하지만 그게 "성모" 카르멜에 대한 은의를 능가할 수는 없었다. 거인족들은 그들의 영역 밖에 새로운 양의 집을 지어주고 앞으로도 간접적인 지원은 계속하기로 약속한다. 새로운 터전이 생기고 카르멜도 밝게 행동하자 한동안 불안해 했던 아이들도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
          이것이 카르멜의 진짜 정체. 그녀의 진짜 얼굴은 "고아판매상"이며 뒷세계에서는 "야만바"(산 속 마귀할멈)이라 불리는 극악한 인물이었다. 그녀가 상대하는 인물은 세계정부의 하수인이며 양의 집을 통해 2년에 한 번씩 고아를 공급 받아 CP의 요원으로 쓰고 있었다. 37년 전 카르멜이 거병 해적단 잔당을 구한 것도 연극. 처음부터 해군과 그녀는 한패였으며 엘바프 섬에 그녀를 잠입시키기 위한 작전이었다. 목적은 거인족의 아이를 꾀어내 해군에 "납품"하기 위해서였으며 해군 최초의 거인 해병 "존 자이언트" 또한 그녀의 "유통라인"에서 나온 성과였다.
  • 원피스/871화 . . . . 6회 일치
          * 루 펠드를 저격한 것은 환락가의 여왕 스튜시. 그녀의 진짜 정체는 스튜시의 진짜 정체는 세계정부의 첩보기관 "사이퍼 폴 이지스 제로"의 요원.
          * 세계정부는 당초부터 옥갑을 노리고 있었고 이 기회에 옥갑을 빼돌리고 그 혐의는 루 펠드에게 뒤집어 씌우려 한다.
          * 옥갑을 빼돌리려고 했던 루 펠드는 난감한 사고를 치고 말았다. 성 밑으로 옥갑을 떨어뜨려 버린 것. 다행히 그리 멀리 떨어지진 않았다. 옥상 바로 밑의 넓은 지붕 부분. 그 처마 끝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었다. 루 펠드는 저걸 어찌해야 좋을까 고민한다. 뛰어내려야 좋을까? 그 고민은 환락가의 여왕 스튜시가 해결해준다. 그녀가 불쑥 튀어나오자 당황한 루 펠드가 중심을 잃고 난간 너머로 떨어진다. 그도 마침 지붕 부분으로, 딱 옥갑 앞에 떨어진다. 루 펠드가 잘 됐다치고 옥갑을 열어보려 하는데, 어디선가 저격이 날아온다. 탄환없는 총, "지건"이다. 모든 걸 지켜보고 있었던 스튜시. 그녀가 범인이다. 환락가의 여왕은 표면 상의 얼굴. 진짜 정체는 세계정부 첩보기관 "사이퍼 폴 이지스 제로"의 요원. "날으는 지건"이란 기술로 루 펠드를 조용히 처리했다. 그녀의 목적, 아니 세계정부의 목적도 옥갑이었다. 그녀는 옥갑을 빼돌리고 그 죄를 루펠드에게 뒤집어 씌울 계산까지 하고 있었다.
          그녀가 조금 떨어진 모퉁이 뒤를 향해 말했다. 과연 거기엔 세계경제신문사 사장 모간즈가 숨어 있었다. 그 또한 루 펠드가 옥갑을 열려는 걸 보고 특종을 노려 조용히 따라붙었던 참이다. 그는 들킨 김에 스튜시의 요구대로 해주는 대신 옥갑의 내용물을 함께 보자고 요구했다. 스튜시는 만족스러운 거래인 듯 "역시나 정보조작가"라고 칭찬한다. 모건즈는 그 표현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고소드립을 친다.
          허나 저지의 창은 빅맘의 털끝 하나도 어쩌지 못했다. 빅맘이 창을 과자처럼 씹어먹으며 저지를 빈정거린다. 그들의 과학력은 자신이 잘 이용해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 테니, 안심하고 죽으라고 말이다.
  • 2016 K리그 다득점 우선적용 논란 . . . . 5회 일치
         == 배경 ==
         그러나 이러한 변경은 여타 스포츠 종목에서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었던 대회운영방식과 동일하였기에 딱히 큰 문제는 되지 않았으나[* 가령 전/후반기 통합우승결정전이나 플레이오프는 미국에 영향을 받은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행하고 있다. 이는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에서도 그대로 적용하여 행하고 있을 정도.] 문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행하고 있지 않는 '''다득점을 승점 다음가는 순위결정 요인'''으로 정했다는 것이다.
         === 세계축구 흐름과 역행 ===
         K리그가 성립할 수 있었던 배경은 전두환 시절의 3S정책과 맞닿아 있던 것은 결코 부인할 수 없으나, 박정희 시절부터 내려온 스포츠 지원정책의 기치는 '''"(저 북괴놈들에게 절대 꿇리지 않는) 국제적인 스포츠 업적을 거두어 세계만방에 걸친 명성을 쌓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즉, 국제 스포츠계에서 업적을 쌓는다는 명분이 대한축구협회 시절에 세운 기치이며 이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설립된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한국프로축구협회 정관: 제1조 목적, 이 법인은 한국프로축구의 수준향상과 저변확대는 물론 국제교류 등 축구를 통해 국민의 건 전한 여가 선용을 도모하고,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사회를 비롯한 '''국가 발전 및 국제친선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 . . . . 5회 일치
          1997년 발매. 현재 나오는 GTA와 달리 탑뷰 형식이다.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바이스 시티, 뉴욕을 모티브로 한 리버티 시티, LA를 모티브로 한 산 안드레아스를 배경으로 한다.
          1999년 발매. 제목 그대로 [[런던]]을 배경으로 한다. 지금까지 나온 GTA 시리즈 중 유일하게 미국 배경이 아닌 작품.
          2003년 발매. 1980년대를 배경으로 마피아 단원인 토미 버세티가 바이스 시티로 마약 거래를 하러 갔다가 함정에서 몸만 빠져나온 후 겪는 일을 다루고 있다.
  • 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 . . . . 5회 일치
         인간을 초월한 마력을 가졌으나 인간들의 탄압으로 인해 점점 그 수가 줄어들어 숲 속으로 내몰리며 쇠퇴의 길을 걷던 마녀들. 그녀들의 본거지 한가운데에 이세계의 남자가 떨어져내린다.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이 호색한(...)은 마녀들에게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해 마녀와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데...
          * 나가 : 주인공. 용신이 산다는 호수를 들여다보다 물에 빠진 뒤 이세계인 해리건 일족이 목욕중이던 [[온천]](...)에 떨어졌다. 떨어질 때의 충격으로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렸으나 단편적인 기억은 이따금 떠오른다. 이 세계의 마녀들의 외모 때문에 지나치게 솔직한 반응(...)을 보여주는 못미더운 모습도 보여주지만, 한편으로는 전쟁에 임해 냉철한 판단력과 장래를 내다보는 통찰력, 과감한 행동력을 보여주는 범상치 않은 인물. '나가'란 이름은 자신의 이름 중 일부밖에 기억나지 않아 쓰게 된 이름인데, 공교롭게도 이것이 마녀들 사이에선 '전설의 용왕'의 이름이라 마녀들이 이것을 매우 흥미로워 한다. 2권에서 그 정체가 드러나는데, 그 정체는 [[오다 노부나가|짐작하다시피]]...[* 작가는 후기에서 한 동료작가가 "뒷이름만 비슷한 다른 인물은 아니겠죠?" 하고 물어본 것 때문에 이걸 써먹을까 했다가 '''실패하면 뒷감당이 안될, 작가 인생을 건 한방 개그'''가 될 것이라서 포기했다고 한다.]
          * 레라 라이라 하인드라 : 하인드라 일족의 일원. 이성적이고 냉정한 성격으로 어미를 뚝뚝 끊어서 말하는 특이한 말투를 사용한다(혼잣말 때도 동일). 몸에 부착해 마력을 주입한 부적을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데, 이 때문에 원래 노출이 심한 마녀들의 복장 특성[* 쇠붙이가 몸에 접촉할 경우 마력이 상쇄되어 감소하며, 원활한 마법 사용을 위해 대체로 얇고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다.]도 있고 해서 사용하다 보면 심하게 헐벗은(...) 모습이 된다. 주인공이 이세계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하게 해 주는 통역마법도 그녀의 부적 중 하나.
          * 린네 리리카 하인드라 / 린나 리루카 하인드라 : [[쌍둥이]] 마녀. 오감을 민감하게 할 수 있으며, 또한 그로 인해 수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다.
  • 마기/332화 . . . . 5회 일치
          * 알라딘은 성궁 시스템 자체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성궁을 파괴, 전세계를 암흑대륙처럼 "위대한 힘"이 미치지 않는 곳으로 만들려 한다.
          * 세계에 작별을 고하는 두 사람 앞에 [[쥬다르]]와 [[연백룡]]이 등장.
          * 알리바바는 그렇게 된 거니 밥이나 해놓고 기다리라고 하지만 모르지아나는 "알리바바씨가 싸우러 간다면 나도 가는게 맞다"며 오히려 성을 낸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정말로 싸우러 나서지는 못한다. 무언가가, 루프가 그녀를 속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리바바는 루프 탓이라고 자책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분해한다. 그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신드바드의 세계를 부술 것을 맹세하는 알리바바.
          * 알리바바는 공감하면서도 성궁이 무너지면 세상의 순환체계가 망가져 새로운 생명도 태어나지 않는거 아니냐고 질문한다. 하지만 알라딘은 그럴 우려가 없다며, 전세계가 "암흑대륙"처럼되는 거라고 말한다.
          * 신드바드가 장악한 세계는 누구 할 것 없이 신드바드의 말을 신조로 삼고 있다. 황제국의 [[연홍옥]]도 주문이라도 외듯 신드바드를 친양하는 말만 반복한다. 알리바바는 그런 모습들을 바라보며 "누구 하나 원하지 않아도 반드시 모두의 진짜 마음을 되찾겠다"고 굳은 맹세를 한다. 하지만 알라딘은 그의 뒤에서 침울하게 고개를 숙인다.
  • 서든어택 2/무기 . . . . 5회 일치
         ||1962년에 처음 등장한 미국 최초의 본격적인 돌격소총이다. 소구경 고속탄을 사용하는 컨셉으로는 세계 최초로 실용화된 돌격소총이었으며, 베트남에서 처음 실전에 투입된 후 높은 성과를 올려 이후 서방 세계 돌격소총의 기본 컨셉이 되었다. 이전까지의 자동소총들에 비해 반자동 및 점사 반동 제어가 쉬운 편이지만, 연발에서의 제어는 어렵다.||
         ||돌격소총으로, 지금까지 2억 정 이상이 생산, 사용되고 있다. 새로운 개량형이 등장했음에도 아직 생산이 유지되고 있을 만큼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명총이자 서방의 M16과 영원한 라이벌에 속한다. 한발 한발의 위력은 대구경인 만큼 M16에 비해 크게 우세하지만, 그만큼 반동 역시 심하다는 결점이 있다.
         ||1969년 오스트리아군의 제식 저격소총으로 채용되어 이후 한국의 707특임대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군경에게 널리 사용된 저격소총이다. 그러나 개발된 지 상당한 시간이 흐른 소총이고, 주력 탄종인 7.62 NATO 역시 신형 탄약이 다수 등장한 현대에 이르러서는 저격총 탄약으로는 다소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사거리와 살상력이 부족한 편이다.||
         ||1951년에 등장한 펌프액션식 산탄총이다. 1차 세계대전 때부터 근접전 및 실내전에 산탄총을 즐겨 써 온 미군과 각국의 군 기지경비대, 경찰들이 대량으로 사용해 온 베스트셀러로, 총 생산량은 민간 사냥용을 포함해서 1천만 정을 넘는다.
  • 애로우 . . . . 5회 일치
         배우는 [[슈퍼맨 리턴즈]]에서 슈퍼맨 역할을 맡았던 브래던 라우스.--슈퍼맨에서 아톰으로 강등.--[* 배우 개그로, 플래시에서 크로스오버 출연 했을 때, 날아다니는 아톰을 보면서 "새인가? 비행기인가?"하는 슈퍼맨 패러디 대사가 나온다. 슈퍼걸이 애로우버스에 끼어들고 그쪽 슈퍼맨도 같은 세계관에 들어오게 되면서 뭔가 난처해졌다(…).] 스스로 개발한 아톰 아머를 입고 다니며, 상당히 뛰어난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아톰 아머는 이후 확대, 축소 기능도 얻는다.
         레전드 오브 토모로우에서도 어째 고난의 연속이다. 미래 세계에서 아톰 기술이 반달 새비지가 후원하는 독재자에게 접수되어 아톰형 로봇이 독재자의 경찰로봇으로 쓰이질 않나, 자신의 업적이 몽땅 자신의 형편없는 동생이 이룬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질 않나(…), 호크맨이 사망한 뒤 과거 세상에서 고립되었을 때 호크걸과 연인이 되지만 호크맨이 부활[* 엄밀히 말하면 미래에 환생한 호크맨]하면서 좌절(…)하질 않나.
         배경 세계공유하는 드라마 플래시는 애로우의 스핀오프이기도 하다.
  • 영국 요리 . . . . 5회 일치
         >브리튼을 방문하고 나서, 나 카이사르는 이 부족의 요리가 세계 최고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
         [[영국]] 요리는 켈트족의 전통에 기반하여, 각종 [[유럽]] 요리를 섭렵하고 동시에 [[대영제국]] 시기에 세계 각국의 요리의 전통을 흡수하여 만들어낸 지고의 요리이다. 영국 요리는 인류사의 보물로 기록되어, 요리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일본에서 세계 X대 요리 등의 랭킹을 만들지만 영국 요리는 절대로 포함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제국주의 시대, 대영제국의 식민지는 [[인도]], [[홍콩]] 등으로 퍼져나갔다. 이를 통하여 중국 요리와 인도 요리의 비법이 영국으로 전파되었다. 영국인들은 요리에서는 전 세계 어떤 문화라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습성이 있어, 집요하게 인도 요리와 중국 요리의 장점을 영국 요리에 받아들여 영국 요리를 더욱 풍성하게 발전시켰다. 현재 [[만한전석]]은 영국에만 남아 있다.
  • 원피스/850화 . . . . 5회 일치
          * [[페드로(원피스)|페드로]]는 돌아온 이유를 묻는 [[타마고 남작]]에게 루피가 이 세계의 여명을 이끌 자들이기 때문이라 말하며 베어버린다.
          >이건 헛된 죽음이다. "세계의 여명"이 찾아올 날이 가깝다. 난 반드시 가야 해.
          * 타마고 남작의 "레그 베네딕트"가 페드로의 안면에 작렬한다. 타마고 남작은 친구와 50년치 삶을 빼앗은 악몽의 섬으로 돌아온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 페드로는 루피 일행은 고향 "조우"의 은인이며 그들이 이 세계에 "여명"을 가져올 자들이라 말한다.
          >그들은 언젠가 너희를 넘어 세계를 바꿀 것이다!!
         >공상 속 세계에서나 살아가라고 떨거지들아.
  • 은혼/628화 . . . . 5회 일치
          * 헤바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지만 왠지 다들 옆 사람은 아는 것 같아서 눈치를 보고 있었다. 그때서야 헤바 파일럿이 헤바가 무엇인지 설명하기 시작한다. 세계는 해방군과 별개의 문제로 약 7번 정도 망할 뻔 했고 최종적으론 그 원흉이 헤바가 되는 것으로 어떻게든 됐다. 헤도로 안에 있는 악한 인격 "헤도라"가 그것인데, 헤선한 인격 "헤도로"가 그걸 막고는 있지만 긴토키는 그저 막기 보단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그 힘을 이용해야 한다는 쪽으로 발상을 바꿨다.
          >다시 말해 헤도로들의 힘을 조종하고 해방군과 싸워 세계를 구한다
          >멸망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이 세계의 보케를 막기 위해
          히지카타는 어차피 세상이 멸망하면 쉬는건 얼마든지 할 테니 사바세계를 즐겨두라고 대꾸한다. 하지만 세상은 겐가이포의 영향으로 전등불 조차 없는 깜깜한 어둠. 오키타는 이런데서 할 수 있는건 자는 거나 그거 밖에 없다고 대답한다. 그러면서 대정전이 일어난 도시는 이듬해 출생률이 오른다는 도시전설도 주절거린다. 우연의 일치인지 막 잠자리에 든 긴토키는 사루토비가 이불 속에 숨어들어와 내쫓는 중이다.
          * 긴토키가 하늘이 무너져도 깨지 않을 작정으로 술을 병나발 불고 헤드폰에 오키타의 수면안대까지 장착하고 꿀잠의 세계로 출발한다. 그때 방 옆을 지나가던 츠쿠요는 긴토키가 내버린 술병을 밟고 뒤로 넘어진다. 그런데 이때 병에 남아있던 술이 그녀의 입 안으로 튀겼다.
  • 진격의 거인/94화 . . . . 5회 일치
          파르코는 고향으로 돌아온 것도, 형의 한심한 숙취도 둘째 문제였다. 그는 어젯단 라이너에게 [[진격의 거인/93화|"가비를 구해라"]]고 들었다. 그게 무슨 뜻일까? 새삼 라이너의 이력을 돌아봤다. 4년 전 팔라디섬 작전이 실패로 돌아갔을 때 모든 책임은 라이너에게 돌아갔다. 까딱하면 "임기"를 채우기 전에 갑옷을 박탈 당한 뻔했으나 라이너는 위기를 정면돌파했다. 위험한 전장을 누구보다 앞장 섰으며 목숨을 걸고 여러 전과를 올려 마레에 대한 충성을 입증하고 자신의 임기도 지켰다. "다른 어떤 전사보다도 높은 충성심". 그거야 말로 라이너가 높이 평가받는 배경이었다.
          라이너의 짧은 낙담. 카리나는 가비의 말에 열렬히 호응했다. 그 섬에 있는 것은 의심할 필요도 없는 악마들이며 세상을 지옥으로 바꾼 자들이다. 그러나 여기에 있는 엘디아인들은 다르다. 그 생애를 마쳐 마레인들에게 처참한 역사를 속죄하는 선량한 시민들이다. 섬의 악마들이 돌아올 때 그걸 저지하는건 엘디아인이어야 하며 그걸 이뤘을 때 비로소 전세계에 엘디아인의 선량함을 입증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들은 대륙의 엘디아인을 버린 족속들이 아닌가? 제재를 가해야 한다. 그들을 버린 자들에게. 이런 말을 가비에게 하고 있었지만, 그녀의 시선은 라이너에게 고정돼 있었다.
          >세계를 위협하는 팔라디섬의 악마를 해치우면
          >엘디아인을... 아니 세계를 구하는 거야.
          >그러면 나는 세계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 수 있는데...
  • 창작:세대륙 이야기 . . . . 5회 일치
         최초 창작자가 동생과 놀아주다보니(....) 짜게 된 기묘한 세계관.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설정변경이 상당히 많았던 편. 기본적으론 설정덕후인(...) 필자가 만든 세계관이기에 세계관만 적당히 짜두고 그걸 통해 스토리를 진행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나름대로 스토리를 몇개짜두고 있긴 하다만, 언제 연재로 이어질지는 미정.
         = 세계관 관련 설정 =
         이 세계관에서 유일하게 '''인간이 사는 곳''' [* 다만, 단순 인간형 종족이라면 다른 대륙에서도 살고 있다.] 안덴산맥을 통해 남부와 북부가 구별되며, 남부 해안가에는 수많은 섬들이 있다. 큰섬들은 대강 하와이 정도의 크기이지만, 예외는 있다. 보통 섬에서는 거상들이 근처 영주와 협업해 그들만의 공화국들을 세우는 편이 흔하다.
  • 창작:좀비도시 . . . . 5회 일치
         ||<#191970> '''{{{#white 용도}}}''' || 소설, 게임용 세계관 ||
         == 배경 ==
         좀비도시 발생의 배경은 이하와 같다.
          * 약탈자 : 이들은 자신의 몸놀림과 행운에 자만하고 있거나, 돈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목숨을 포기할 수 있다고 여긴다. 외부 세계에서는 도둑이었으며, 도시에 남아 있는 '쓸만한 물건'들을 가지고 나가서 한 몫 챙기는 것이 꿈이다.
          * 광신자 : 이들은 어떤 종교적 동기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 공통적으로 좀비 사태가 이 세계에 주어진 어떤 '계기'라고 믿고 있으며, 좀비도시에 들어감으로서 어떤 계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신앙을 가지고 있다. 어떤 행동을 벌일지 모르는 위험한 자들이다.
  • 캐딜락&디노사우르스 . . . . 5회 일치
         == 설정 배경 ==
         그 이유는 바로 '블랙 마켓'이라는 암흑 조직의 악당들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공룡을 마구잡이로 사냥했던 것. 그들은 이렇게 포획한 공룡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뿐 아니라, 세계 정복에 이용하기 위해 유전자 개조를 행하기까지 했다. 이에 4인의 정의의 용사들이 악의 무리들을 소탕하기 위해 나서게 되었다.
          * 1스테이지(이름 표시 없음) - 해상 도시[* 지도상의 위치나 뒷배경 등을 보더라도 [[wiki:"뉴욕"이 도시]]인 것으로 짐작된다.]
         불타는 마을에서 모건이 공룡으로 변해버린 걸 본 주인공 일행은 그 바로 윗동네인 광산으로 찾아간다. 그리고 거기서 페센덴 박사가 개발한 3단변신 괴물을 보고, 이에 따라 단순한 껄렁이 조직인줄 알았던 블랙 마켓은 알고보니 천재 과학자 시몬 페센덴이 거느린 거대 조직임이 드러났고 페센덴의 진짜 목적인 '모든 이들에게 공룡 바이러스를 주입하여 공룡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계'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이 시작된 해상 도시로 돌아와서 적들을 물리치며 지하의 기지로 내려간다. 하지만 그곳에는 이미 박사가 없었고 거기에는 슬라이스를 개조한 슬라이사우르스 2마리(혹은 3마리)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 후 주인공 일행은 더욱 깊숙이 내려가서 동굴 끝에 있는 페센덴 박사의 숨겨진 연구실에서 공룡으로 변한 페센덴 박사와 대결해 이기게 되었으나 박사는 자기 몸에 공룡 머리 두 개가 붙은 무려 삼두룡으로 진화하며, "세계는 내 것이다!"라며 공격해온다. 그러나 주인공 일행의 다구리(…)를 못 이기고 패배한다. 이 때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게 있다고 외치며 저항하지만 결국 쓰러지고 연구실과 자폭하여 온 몸이 터진다. ~~수류탄과 바주카 맞아서 흩어진 애들은?~~.
  • 크립토나이트 . . . . 5회 일치
         [[DC 코믹스]] 세계관에 존재하는 가상의 물질.
         클라크 켄트의 청소년기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스몰빌]]에서는 슈퍼맨과 함께 날아온 녹색 크립토나이트가 스몰빌 동네 곳곳에 떨어졌다. 그리고 크립토나이트의 방사능에 노출된 인간(을 포함한 생물)은 변이가 일어나 각종 초능력을 사용하는 크립토니안이 되어 버린다. 무수한 종류의 크립토니안이 양산되고 있어서 스몰빌의 사회문제(...)는 심각하다.
         반대로 슈퍼맨의 반전 버전인 [[울트라맨(DC 코믹스)|울트라맨]]처럼 이것을 섭취할 수록 강해지는 생명체도 존재하며, 슈퍼맨의 적 중 하나인 [[메탈로]]는 동력원으로 이 크립토나이트를 사용한다. [[포에버 이블]] 이슈에서 울트라맨은 강해지기 위해 자신의 세계뿐만 아니라 프라임 세계에 있는 거의 모든 크립토나이트까지도 빨아들여 먹어버렸는데, 이후 더욱 강해지기 위해 [[크라임 신디케이트|데스스톰]]에게 인공적으로 크립토나이트를 합성하여 만들 것을 지시한다. 그 후 얼마되지 않아 데스스톰은 [[렉스 루터|알렉산더 루터]]에 의해 끔살당했기 때문에 그가 크립토나이트를 만드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포에버 이블 이후의 이야기들에서도 지속적으로 크립토나이트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 인공적으로 크립토나이트를 만드는 방법이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
         히어로와 빌런이 역전된 세계 지구-3의 슈퍼맨인 울트라맨은 블루 크립토나이트가 약점인듯 하다.
  • 판타스틱 포 . . . . 5회 일치
         [[마블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팀]]. 마블의 원로급 팀이며 [[한국]]에서는 유명한 편은 아니지만 마블 세계에서는 매우 비중이 높고 유명한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로봇애니로 치면 [[캡틴 아메리카]]는 [[철인 28호]], [[네이머 더 서브마리너]]는 [[철완 아톰]]이라면, 판타스틱 포는 [[마징가Z]] 정도의 존재인 오랜 역사의 작품. 한국에서는 주로 줄여서 '판포'라고 불린다.
         사실 판타스틱 포의 탄생 배경(당시 1961년)이 다소 엉뚱한데, 모든 것은 당시 타임리 코믹스([[마블 코믹스]]의 전신)의 출판인이었던 마틴 굿맨이 경쟁사인 [[DC 코믹스]]의 대표 잭 리보위츠와 골프를 치면서 시작되었다.
          * [[하우스 오브 엠]]의 세계에서는 우주선 사고로 전멸하고[* 판타스틱 포가 전멸해버린 세계는 꽤 많다;] 대신 [[닥터 둠]]에 의해서 [[피어섬 포]]가 결성되어 있다.
          * [[고스트 라이더]][* 지구-90226이 배경인 <[[What if]] Newer Fantastic Four>에서는 [타노스]가 [[인피니티 건틀릿]]으로 고스트 라이더의 존재를 지워버려 [[아이언맨]]이 대체 멤버로 들어간다.]
  • 페어리 테일/532화 . . . . 5회 일치
          * 메이비스 입장에선 황당하기만 한 원망이다. 제레프는 그래도 다시 시작한 인생에선 꼭 나츠와 함께, 아크놀로기아가 지금처럼 강해지기 전에 끝을 내겠다며 "인류의 미래는 내가 지키겠다"고 약속한다. 지금 세계와 아무 상관도 없는 세계에서 말이다.
          >그러니까 이 세계랑은 작별이야.
          페어리 하트가 빠져나가면서 메이비스는 기력과 의식을 잃어간다. 그녀는 실낯같은 의식을 붙잡고 제레프를 만류하는데 사용한다. 그녀는 마지막까지 "자신들이 만난" 이 세계를 없애서는 안 된다고 애원하지만 제레프는 멈추지 않는다. 마침내 페어리 하트를 적출하며 방출되던 빛이 사라진다. 제레프는 정신을 잃은 그녀를 바닥에 내려놓는다. 그리고 이걸로 이 세계에 남은 미련은 전부 정리했다고 말한다.
  • K리그 클래식 . . . . 4회 일치
         = 성립배경 =
         == 세계 ==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의 평가에서 K리그는 세계적으로 30위 내에는 꾸준히 들어가는 리그다. [[http://iffhs.de/the-strongest-league-in-the-world-2015/|2015년 발표만 봐도]] [[그리스]], [[네덜란드]]와 비슷한 점수를 받는 상황. 그리고 [[스코틀랜드]]보다 순위가 더 높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봐도 결코 무시할 리그는 아니다.
  • That 70's show . . . . 4회 일치
         [[미국]]의 [[시트콤]]. 1998년에서 2006년 까지 방송했다. 미국 FOX 채널에서 방송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요절복통 70쇼 등으로 케이블 TV 등에서 방송됐다. 1970년대, [[위스콘신]] 주의 포인트 플레이스라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 배경 ==
         키티, 레드, 에릭, 로리의 집. 왠지 에릭의 친구들은 자기 집처럼 들락날락 거린다. 하이드가 지하실에 세들어 살거나 재키나 페즈가 몰래 살기도 했다.--공유지의 비극--
         사진관 체인점 포토헛(Foto Hut)을 경영하는 [[히피]]로 등장. 과도한 대마초 사용으로 단기기억상실증을 앓고 있으며, 정신이 오락가락 한다. 그런데 8시즌에서 사실 과거에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퍼플하트훈장을 받은 전쟁영웅이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수송병으로 참가했지만 수송 트럭으로 독일군 탱크 부대를 뚫고 들어가서 소대원을 구출한 경력이 있다고. 귀국하고 차를 타는데 대마 연기를 풍풍 풍기는 수상한 재즈 뮤직션의 차를 얻어탓다가 그 이래로 히피화 된 것으로 보인다.
  • Victoria II . . . . 4회 일치
         [[스웨덴]]의 게임회사 [[Paradox Interactive]]에서 제작한 실시간 [[대전략]] 게임. [[제국주의]]와 [[민족주의]], [[혁명]]의 시기인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있다.
         이들 중 1~8위는 주요 열강(Great Power)으로 분류되며, 식민지를 피거나 다른 나라를 자신의 영향권 내로 편입시킬 수 있는 등 사실상 세계를 마음대로 쪼개먹을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다른 주요 열강의 견제만 어떻게 한다면야 말이다. 만약 기존의 주요 열강이 아닌 국가가 8위권 내로 들어오면 1년간의 유예 기간 이후 제일 순위가 낮은 주요 열강을 탈락시키고 주요 열강에 올라서게 된다.
         상품을 가져오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국 POP가 생산한 물품을 쓰는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타국의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다. 자동적으로 전자의 방법이 시행되지만, 자국 상품으로 부족하다면 후자의 방법으로 넘어간다. 사전세계적으로 부족한 상품의 경우에는 이미 다른 나라들이 다 사버리므로 구하기 힘들다. 영향권에 소속되어 있는 국가들은 영향국 리더와의 거래를 최우선으로 한다.
         악명(Infamy)는 해당 국가에 대한 국제적 시선이 얼마나 나쁜가를 의미한다. 전쟁 명분을 주작하다가 들키면 쌓인다. 악명이 높을면 높을수록 세계의 평화를 해치는 악당으로 인식되어 적대적인 국가가 증가한다.
  • 국부펀드 . . . . 4회 일치
         국가의 자산을 불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특수한 목적의 국영 펀드. 국부펀드는 주로 정부가 소유하거나 통제하고 있으며, 외화(주로 달러)로 표시된 자산을 가지고 운용한다. 자금투자운용은 일반적인 투자펀드와 비슷하게 [[채권]], [[주식]], 부동산 등 전통적인 분야에서 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다. 미국 텍사스 주, 오레곤 주의 주에서 보유한 펀드는 주정부 소유의 공유지 토지임대수익으로 펀드를 조성하기도 한다.
          * 아부다비투자청(ADIA) : UAE에서 1976년 설립. 세계 1위 규모.
          * 노르웨이 정부연금펀드(GPFG) : 노르웨이. 세계 2위 규모.
          * 중국투자공사(CIC) : 세계 3위 규모
  • 듄 2 . . . . 4회 일치
         Dune II: The Building Of A Dynasty. [[웨스트우드]]에서 개발한 실시간 전략 [[게임]]. SF소설 [[듄 시리즈]]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트레이트, 오르도스, 하코넨의 3가문 가운데 1곳을 선택하여 미션을 플레이하여 듄 행성을 정복하는 전개를 가지고 있다.
         제목이 하필 "듄 '''2'''"인 이유는 당시 [[듄 시리즈]]를 배경으로 한 어드벤쳐 게임 "듄"이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유통사도 버진 게임스로 같았다.
         플레이중에 "멘타트" 메뉴를 클릭하면 멘타트와 대화하여 게임의 세계관이나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요소이긴 하지만, 문제는 멘타트 메뉴바가 쓸데없이 큼지막한 반면에 정작 게임 내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게임 내 로어를 알아볼 용도가 아니면 별로 클릭할 필요가 없다. 근데 하도 버튼이 커서 마우스 클릭을 열심히 하다가 잘못 눌러서 들어가기 쉬운 일종의 트랩 스윗치가 되버린다.(…).
  • 마기/320화 . . . . 4회 일치
          * 홍옥에게 머리를 숙이는 한이 있어도 황제국의 이탈은 저지해야 한다. 황제국이 뢰엠과 손을 잡으면 신드바드가 일생 동안 일군 세계는 수포로 돌아간다.
          * 신드바드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라고 하며 세계가 자신이 봐온 운명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고자 맹세했던 일을 운운하며 그저 나라를 세우고 동맹을 맺는 걸론 미래까지 지킬 수 없다고 말한다.
          * 쟈파르의 말은 지극히 옳은 말이지만 이미 "신세계의 신"이 될 생각으로 가득한 신드바드에겐 통하지 않았다.
  • 마기/325화 . . . . 4회 일치
          * 다윗은 우고의 불완전한 정신을 파고 들어 무력화하고 신드바드는 곧 세계를 재구축할 작업에 착수한다.
          * 알라딘은 유난과 함께 국제연합이 있는 천산산맥 상공에서 심상치 않게 변한 세계를 걱정하고 있는데.
          * 우고가 무력화되자 신드바드는 성궁의 문지기 역할을 완전히 빼앗는다. 아르바는 급변하는 상황 때문에 혼란스러워한다. 신드바드는 이미 그들의 권속을 데리고 세계를 재구축하는 작업이 착수한다.
         알라딘은 솔로몬의 지혜를 통해 지상 세계에선 거의 무적이나 다름 없는 상태가 되었지만 성궁을 장악한 신드바드가 최종보스로 급부상한 이상 여유를 부릴 수 없는 입장이 되었다.
  • 마기/326화 . . . . 4회 일치
          * 알라딘과 유난은 "세계의 구멍"을 살펴보며 수상한 낌세를 감지한다.
          * 천산산맥 상공. 알라딘과 유난이 세계의 구멍을 조사하고 있다. 수상한 현상이 일어났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보기에는 구멍이 확장된 흔적만 있을 뿐, 구체적인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유난은 구멍 자체는 제대로 막혀있고 일 일라가 내려올 징후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 알라딘의 조사에 대해선 알리바바도 알고 있었다. 알라딘은 얼마 전 모든 마법사들이 일제히 위화감을 느끼는 사건이 발생했고 그때 천산산맥 하늘에서 강렬한 빛이 발생하는 것이 목격된다. 그래서 알라딘과 유난이 조사하러 갔던 건데, 알라딘은 조사는 해봤지만 뭐가 달라진 건지 잘 모르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뭔가 바뀐 것은 분명하며 세계의 경치가 "강렬한 위화감"이 느껴진다고 한다.
          * 아무튼 세계의 구멍에 대해선 아직도 의심을 지울 수 없는데, 알리바바가 근처에 국제동맹의 본부가 있으니 신드바드에게 연락해보자고 한다. 그런데 신드바드가 정말로 연락을 받는다. 어찌된 일인지 평소처럼 상회에서 눈코 뜰 새없이 일하는 중. 알리바바가 낙뢰에 대해서 보고받은게 없냐고 묻자 그런건 없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알리바바와 모르지아나의 결혼 건을 언급하며 "아무리 바빠도 거기엔 꼭 참석할 거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누가 청한 적도 없는데 보호자로서 스피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린다. 일전에 알리바바가 "난 신드바드씨의 아들 격"이라고 말했던걸 되갚아준 것이다. 알리바바는 바르카크에게 변명하게 생겼다고 웃으면서 넘긴다.
  • 마기/327화 . . . . 4회 일치
          * 국제동맹 탈퇴를 선언했던 홍옥이 불현듯 번복을 결정한다. 이야기를 들은 알라딘과 알라비바는 한참이나 이해를 못하다가 귀를 의심하게 된다. 알라딘은 그렇게 숙고해서 결정했던걸 뒤집어도 되겠냐고 묻는데 홍옥은 모두가 상의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강조한다. 이번엔 연홍명이 나서서 말하는데 동맹을 탈퇴하면 당장은 좋을 수 있지만 장기적, 백 년 천 년 뒤의 세계는 그렇지 않다. 자기들 사후의 먼 미래, "백 년 뒤 천 년 뒤의 평화"까지 지키기 위해 용단을 내려야 한다는 홍명. 홍옥도 거기에 동의하며 황의 내전과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선 "누군가 한 명"이 힘을 장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알리바바는 그게 신드바드냐고 반문한다.
          너무 일변한 태도 때문에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어리둥절하다. 홍옥도 너무 입장이 바뀌어서 이상하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원래 황제국은 "하나의 세계"를 표방하던 나라이니 그럴만도 하다고 수긍하려 한다. 알라딘도 적당히 동의하고 어차피 나라의 일은 자기들이 관여할게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문득 알라딘이 같이 국제동맹을 등진 뢰엠과 귀왜국의 상황을 궁금해한다. 사실 이들 나라의 지도자 무 알렉키우스나 야마토 타케루히코는 신드바드를 매우 경계하는 인물들.
         신드바드가 노린 세계의 재구축은 자기 자신의 사상을 모든 사람에게 심는 것. 그야말로 물샐틈 없는 사상의 지배다. 이는 연홍염이 시도했던 지배보다 훨씬 심각한 독재.
         알라딘은 아직도 그의 성궁 정복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유난 조차 영향을 받고 있는데 알라딘이 감지를 못하고 알리바바 또한 영향을 받지 않는걸 보면 일부러 이렇게 만들어놓았을 가능성이 높다. 신드바드는 세계의 대적자이자 희생양으로 알라딘과 알리바바를 골랐을 수도 있다.
  • 마기/331화 . . . . 4회 일치
          * [[신드바드(마기)|신드바드]]의 바람대로 세계는 루프로 돌아가길 택했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알라딘(마기)|알라딘]]과 [[알리바바 사르쟈]]만이 동떨어져 있다.
          알리바바는 알라딘에게 이대로 성궁에 가서 신드바드와 싸울 거냐고 묻는다. 그런 한편 어째서 신드바드가 자신을 막을 수 있도록 시간 여유를 준 건지 의문을 표한다. 그런데 말 없이 걷던 알라딘이 "정말 그게 옳은 일일까?"라고 묻는다. 지금 전 세계에서 이전의 세계로 돌아가길 원하는건 알라딘과 알라비바, 단 두명 뿐이다. 반대로 말하면 그들은 모두가 원하는걸 막으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 싸움이 과연 옳은 것인가? 알라딘은 그 점을 묻는다.
          신드바드의 중계는 전세계로 전파됐다. 당연히 모르지아나도 알고 있다. 모르지아나는 알리바바가 자신의 바람과 세상의 바람을 놓고 갈등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결국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선택할 거라는 걸 꿰뚫어 본다. 알리바바는 낭패한 표정을 짓지만 아무 반박도 하지 못한다.
  • 마기/344화 . . . . 4회 일치
          * [[알리바바 사르쟈]]가 털어놓은 일 일라와 연결된 공간, 일종의 사후세계의 진실.
          * [[알리바바 사르쟈]]는 [[아르바(마기)|아르바]]에게 자신이 사후세계, 일 일라와 연결된 공간에서 겪었던 일을 알려준다. [[연백룡]]과 싸우다 패한 것만이 기억에 있는 그는 갑작스럽게 아무 것도 없고 시간 조차 흐르지 않는 곳으로 날려져 당황하지만 곧 주변에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는 가까운 곳에 있던 삼인조와 말문을 트는데 이들은 [[알마트란]] 시대 솔로몬 대왕의 동료였던 [[와히드]]와 [[셋타]], 그리고 와히드의 자식 [[테스]]였다.
          * 셋타는 당황하는 알리바바에게 "너는 죽었으니 진정해라"고 말하는데 알리바바는 그 말을 듣고 나서야 자신에게 생전과 같은 감각이 없다는 걸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과 대화하는 이들이 대체 누구인지 혼란스러워한다. 그런데 삼인조 중 어린아이, 테스가 그에게 "알마트란에서 죽은 사람이 아니야?"라고 묻는다. 알리바바가 들어본 적이 있는 단어. [[알라딘(마기)|알라딘]]이 솔로몬의 지혜로 보여준 알라딘의 고향이자 현세가 생기기 이전의 멸망한 세계였다.
          알리바바는 다시 테스 일행을 향해 여기가 일 일라의 내부냐고 묻는다. 테스가 맞다고 대답하자 이번엔 "여기는 사후세계냐? 나의 부모님들도 여기 계시냐"고 묻는데 셋타는 무관심하게 "없는거 아니냐"고 답하고 알리바바는 알마트란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또 말한다.
  • 마기/348화 . . . . 4회 일치
          * 신드바드와 알라딘이 바라보는 세계, 그리고 그 개혁안은 어떤 것일까? 알리바바는 둘의 차이부터 지목한다. 우선 신드바드는 세상을 수직 구조로 보고 "세로로 연결하는 작전"이다. 계속 천장을 뚫고 올라가 거기서 운명을 쥐고 있는 신을 쳐부순다, 더이상 쳐부술 신이 없을 때까지 그걸 반복한다. 결과적으론 "운명"을 쥐고 있는 존재가 사라지지만 모든 생명이 루프로 환원된다. 알라딘이 맞장구치며 "그래서는 안 된다"고 비판하는데, 알리바바는 일단 제지하고 자신의 설명을 이어간다.
          이번엔 알라딘의 세계다. 그의 착안은 "가로의 세계"다. 현세계에서 흰 루프와 검은 루프가 구분되어 있는 것을 타파하려 한다. 따라서 "가로를 연결하는 작전"에 해당한다. 이것도 분명 긍정적인 변화긴 하지만, 신드바드가 지적하듯 "운명을 쥔 존재"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생긴다.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줄거리 . . . . 4회 일치
          * 창고 1층의 TV에서는 드라마 "딕 저스티스"가 방영되고 있다. [[맥스 페인|범죄자들에게 애인을 잃고 애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형사가 범죄 세계에 맞서 싸우는 내용…….]] 음?
         놀이공원 출입구 너머에는 60년대 미국 도시의 모양을 한 드라마의 배경 "느와르 욕"이 재현되어 있었다. 그곳은 음산한 음악. 여성의 시체 모형, 건물 안에서 방문자들을 감시하는 모형 등이 섬뜩한 분위기를 내고 있었다. 맥스가 길 끝에 놓여진 철장 안에 들어가자 의사 차림을 한 모형들이 나타나며 철장이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철장 밖은 괴기하게 변형된 느와르 욕의 모습이 있었다. 맥스는 여러 무대장치들을 지나며 배경 뒤의 작업용 공간으로 들어간다. 모나는 그곳에 있는 작은 방에서 숨어 살고 있었다. 하지만 방문이 잠겨 있었기에, 맥스는 창문을 통해 들어간다.
         배경이 경찰서 사무실로 전환된다. 브라부라는 수술대에 누워 사건을 해결하라고 말하고는 의식을 잃는다. 의료진들은 브라부라를 살리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브라부라는 죽고만다.
  • 모던 워페어 시리즈 . . . . 4회 일치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과거의 콜옵과는 달리 근미래[* 당시 기준에서] 전투를 배경으로 한 콜옵. 2010년대를 배경으로 러시아 극우파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한 영미권 특수부대들의 활약을 다루고 있다.
  • 보통국가 . . . . 4회 일치
         몇몇 일본 [[밀덕]]들은 보통국가화를 통하여 일본을 [[미국]], [[영국]], [[프랑스]] 등과 동등한 '세계의 경찰 국가'로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익들이 말하는 '보통국가'는 사실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기준이다. 현재 [[국제연합]] 체계의 '보통국가'는 일본의 평화헌법과 마찬가지로,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만을 인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역시 평화헌법이라고 불리지는 않지만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 만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사실 내용상으로는 별 차이 없다. 따라서 현재 체계에서 딱히 일본이 다른 나라들보다 국제적 권리에 있어서 더 강한 제약을 받는 것은 '''전혀 없다.'''
         즉,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 세계의 '[[전쟁]]에 대한 [[상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는걸 무시하고, 1차대전 이전 기준으로 마음대로 다른 나라에 '침략'(그네들 말로는 '출병')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하는 것이 일본 우익들의 주장인 것이다. 양차대전을 거치면서 '''세상이 바뀌었다'''는걸 의도적으로 국민들에게 감추고, 1차대전 이전의 질서가 올바르다고 주장하고 있는 어이없는 모습이다.
  • 블랙 클로버/78화 . . . . 4회 일치
          * 한편 세계수의 위.
          * 야미가 세계수 마법은 여전히 대단하다고 칭찬하자 윌리엄은 "적의 덕분"이라며 서로 말을 빙빙 돌린다.
          * 그러다 야미가 "그래 네 마법은 세계수 마법"이라고 의미심장하게 뜸을 들인다.
          * 야미는 "세계수 마법"에 뭔가 있다고 여기는 듯 하다.
  • 블리치/698화 . . . . 4회 일치
          * 차드는 복서가 돼서 헤비급 세계 챔피언 자리에 도전 중. 이치고와 친구들이 TV로 그 경기를 보고 있다.
          * 차드는 복서가 되었으며 WBO 세계 챔피언에 도전 중. 친구들은 이 경기를 보기 위해 모인 것이다.
          * 그는 현세는 물론 소울소사이어티나 웨코문드도 하나의 세계로 만들려고 했다.
          * 아이젠은 그 세계엔 분명 공포는 없겠지만 희망도 없는 세상이라 말한다.
  • 상디 . . . . 4회 일치
         상디의 요리 실력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싸움이 한바탕 끝나면 꼭 연회를 즐기는 루피 해적단의 특성상 수 십, 수 백 명의 사람들이 먹어야 할 요리를 거의 단신으로 문제없이 만들어 내면서도 요리의 퀄리티가 조금도 떨어져 보이지 않는 묘사가 자주 등장한다는 것이다. ~~역시 원피스 세계의 초인~~[* 이게 정말로 대단한것이 도우미없이 혼자서 100인분이 넘는 음식을 만드는 묘사가 있었는데 당시 몸상태는 '''늑골골절에 타박상에 실컷 두들겨맞아 죽을정도로 싸우고 나서 말이다!!!''' 물론 바로 하는것이 아니라 좀 회복하고 나서 하지만 그래도 너무 조금 쉰다.주 역할의 노동력에 대해선 [[요리사]]항목을 참조.]
         662화의 신문기사에 '밀짚모자 일당 부활'이라는 기사와 함께 2년 후 일당의 사진이 모두 새로 실렸는데 또 제대로된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다. 심지어는 우솝마저 저격왕이 아니라 맨얼굴로 실렸는데 혼자서만 뒷모습(...) 점점 더 히든카드로서의 입지가 굳어져 가는 느낌 ~~당사자는 또 "내 핸섬한 얼굴을 전 세계 미녀들에게...!!" 라며 울겠지만~~ ~~발라티에가 이 기사를 좋아합니다.~~
          * 헷지 - 극장판 3기 한정. 헷지의 자칭 '세계 최고의 매력남' 언급에서부터 갈등 시작, 나중에 쵸파를 구하고자 대결을 신청했고 헷지의 독성 검에 고전하지만 4번 정도 걷어차니까 그냥 끝. 이어서 '네녀석의 검은 [[롤로노아 조로|그 녀석]]의 검의 발톱의 때일 뿐이다.'라고 언급.
          * 신세계로 들어오고 나서부터 아직 제대로 된 대결 플래그가 서지 않았다.[* 이는 나미와 쵸파도 마찬가지이다.] 제대로 대결이 시작되기도 전에 상처를 입는 등 스토리가 활약하기 어렵게 흘러간다.
  • 아마쿠사 키리시탄 진중기 . . . . 4회 일치
         === 세계 3대 군기 ===
         아마쿠사 깃발은 일본에서는 '세계 3대 군기(世界三大軍旗)' 혹은 '세계 3대 성기(世界三大聖旗)'라고 부르고 있다. 나머지 2개는 잔 다르크의 깃발, 십자군기라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분류는 일본에서 제시하는 '세계 3대'가 그렇듯이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데, 이 3대 부류는 특히 그러하다.
  • 어쌔신 크리드 III/등장인물 . . . . 4회 일치
         2012년 12월 21일에 일어날 세계 멸망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정확히는 게임이 시작할 때 날짜가 10월 31일이다.
         과거부터 존재했던 비밀조직. 템플기사단과는 천년 전 부터 치고박는 사이였으나 지금은 템플기사단에게 확연히 밀리는 상황. 그 상황에서도 애니머스를 빼내거나 앱스테르고에 잡힌 피실험자를 구출하기는 했다. 세계를 멸망시킬 대규모 태양열 폭풍을 막기 위해 먼저 온 자들의 유적에 도착.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찾기 위해 데스몬드 조상의 기억을 탐색한다.
          암살단원. 데스몬드가 속한 팀에서 분석 및 연구를 맡고있다. 10대 때 앱스테르고사에 대해 조사하다가 템플기사단의 타겟이 되었고, 이후 암살단에 영입되었다. 설정상 애니머스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은 얘가 입력해주는거다. 그 외에 전 세계의 암살단원들에게 전술적 지원과 정보를 제공해준다고.
         [[프렌치 인디언 전쟁]]부터 [[미국 독립 전쟁]] 까지의 30여년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 원피스/823화 . . . . 4회 일치
         [[원피스]] 823화. '''술렁이는 세계'''
         국제적인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세계회의"가 소집된다.
          * 네펠타리 왕가의 부녀는 "세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발한다.
          * 세계회의가 열리는 곳은 성지 마리조아. 4년에 한 번 열리는 이 행사에는 최대 50개국이 참석한다.
  • 원피스/861화 . . . . 4회 일치
          * 홀 케이크 성의 옥상에서 다과회가 시작된다. 괴총 비트는 대문 너머로 빅맘의 게스트들을 훔쳐보고 있다. [[카포네 갱 벳지]]가 뭘하냐고 묻는데 비트는 세계경제의 사장과 제르마의 대장이 대화하고 있다며 탄성을 내고 있다.
          * 대문이 열리며 요리사들이 밖으로 나온다. 이들도 위장한 벳지의 부하다. 이들은 다과회장으로 통하는 통로를 전부 봉쇄하고 "뿔 전보벌레"를 사용해 전보벌레를 이용한 통신도 차단했다. 벳지는 만족해하며 이들에게 원래 옷으로 갈아입게 지시한다. 그리고 자신의 몸 속에 숨겨둔 [[시저 크라운]]을 불러낸다. 시저는 계획대로 거대한 거울을 들고 대기 중이다. 시저는 벳지가 자신을 본명으로 부르는 것에도 짜증을 내고 회장 안에 있는 게스트들도 "세계의 쓰레기들"이라며 멸시한다. 벳지는 "너도 쓰레기"라고 대꾸해준 뒤 거울을 근처에 숨겨두라고 지시한다.
          * 다과회는 대성황. 빈스모크 일가는 각자 게스트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빈스모크 저지]]는 빅맘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세계 정상급 게스트들과 대화 중. [[빈스모크 레이쥬]]를 비롯한 형제들은 각자 편한 자리에서 나름대로 시간을 즐기고 있다.
          * 이윽고 빵빠레가 울리며 오늘의 메인 이벤트가 시작된다. 사회자의 선언에 따라 프로메테우스가 신랑신부를 태운 거대한 찻잔을 이고 하늘에서 내려온다. 사회자는 이걸로 제르마와 빅맘 해적단이라는 악의 양가가 이어져 "세계에 악의 꽃이 미친듯이 피어나게 하리라"고 선언한다. 신랑신부를 축복하는 갈채와 환호가 어지럽게 폭발한다. 저지는 자신의 야망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바라보며 웃고, 빅맘은 남몰래 그런 저지를 번뜩이는 눈으로 노려본다.
  • 월드 인 컨플릭트/줄거리 . . . . 4회 일치
         제3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나서 4개월 뒤. 아무런 표시가 없는 컨테이너선이 시애틀 항구에 나타난다. 신고를 받은 순찰차가 시애틀 항구에 도착하자 컨테이너선에서 소련군 Mi-24 공격헬기가 이륙, 순찰차를 공격해 쫓아낸다. 이후 소련군 부대와 장비가 시애틀에 상륙하기 시작한다. 소련군 사령관은 침공부대의 위용을 보여주기 위해 방송국 헬기를 내버려두었다가 보여줄만큼 보여줬다고 생각되자 ZSU-23-4 자주대공포로 방송국 헬기를 격추시킨다.
         워싱턴 D.C.에서 잠을 자던 [[미국 대통령]][* 배경 시기를 따지자면 아버지부시.]은 모건 장군의 전화에 의해 일어난다. 소련군이 시애틀에 상륙했다는 보고를 받은 대통령은 얼굴을 감싸쥐며 할 수 있는것을 묻지만 별다른 방책은 없었다. 소여 대령이 지휘하는 몇개 부대를 시애틀로 보냈다는 보고를 들은 대통령은 내각 회의를 준비한다.
         컷신이 끝나고 난 후 노이즈가 낀 흑백 화면을 배경으로 임무 완료가 뜨며 미션이 종료된다.
         1989년 4월, 소련은 협상이 진행되던 도중 서독을 침공해 제3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소련군은 지중해와 대서양 동쪽을 관할하던 미해군 제6함대를 전멸시킨 다음 마르세이유 인근에 상륙했다. 소여가 이끄는 미군들은 그 해 늦가을 유럽에 도착했다. 이들의 임무는 NATO군과 연합해 해당 지역의 소련군을 다시 바다로 되돌려 보내는 것이었다
  • 은혼/610화 . . . . 4회 일치
          *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의 정비 작업을 하던 사카타 킨토키는 주저없이 그 역할에 자원한다. 금혼 사건 이후로는 쭉 겐카이 공방 지하에서 정비업무만 맡고 있던 듯 하다. 이런데서 "나사"만 돌리던 일이 질력난다며 즐겁게 자원하는데 겐카이 영감은 무슨 임무인지 이해는 하는 거냐고 묻는다. 뜻밖에도 킨토키는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다. "하지 않으면 세계가 끝나지". 킨토키는 어차피 끝나는 거라면 어떻게 끝내는게 나을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싸우는 상대는 해방군이 아닌 사카타 긴토키. 그가 구하려는 세계를 한 발 앞서 구해낸다면 그거야말로 자신의 복수가 될 거라고 말한다.
          * 타마는 킨토키의 말에 "아니요"라고 답한다. 그럴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들이 해방군의 힘을 억제하기만 한다면 사람들은 반드시 세계를 구할 것이다. 파괴되고 빼앗긴 것들을 되찾을 것이다. 분명히 그들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킨토키는 그들이 할 수 있겠냐고 미심쩍은 말투로 말하지만 타마는 "칙칙하던 금빛을 세계의 절반을 구해낼 정도로 빛나게 만든 사람들"이라며 틀림없다고 답한다. 그 말을 듣고 킨토키는 어차피 해결사가 한 번 구해준 목숨이미 맡아주겠다고 말한다.
  • 은혼/612화 . . . . 4회 일치
          * 진선조도 지상군을 맞이할 채비를 한다. 전령이 준비가 끝났다고 알리자 곤도 이사오가 움직인다. 이들은 지상군 병력이 가부키쵸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는게 목적. 쭉 늘어진 병력의 허리를 끊어 분단시키고자 한다. 곤도는 자신이 신호하면 "그것"을 사용하라고 말한다. 이후는 1인당 200명 씩만 베어버리면 되는 심플한 작전. 곤도가 200명만 베면 보너스를 준다고 하자 오키타 소고가 "그럼 1000명을 베면 부장자리는 내것"이라고 말한다. 왠일인지 히지카타 토시로는 "생각해두겠다"고 쿨하게 반응한다. 대원들은 오키타다 부장이 되는 날엔 세계가 멸망하는거 아니냐고 드립을 치고 야마자키 사가루는 어차피 망할거 그 편이 재미있겠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곤도가 망하고 안 망하고는 중요하지 않은 거냐면서, 자신도 사실 그런 기분이 든다고 말한다.
          || 세계가 멸망하든 그렇지 않든 에도를 지키는게 진선조다.
         세계가 멸망하든 그렇지 않든 가부키쵸에서 바보짓을 하는게 해결사다.
          * 그때 장막을 뚫고 나오는 손. 하타 황태자 이마의 외설물을 낚아챈다. 똥도 상위비비도 처음부터 없었다. 수형인들이 우리 안에서 위장을 한 것. 똥 무늬의 장막을 내걸고 있던 것 뿐이다. 황태자를 잡은 손은 "상위비비는 주변 배경에 맞게 의태해서 스스로 모습을 감춘다"고 조심하라 경고한다.
  • 이노센트 투어 . . . . 4회 일치
         = 스토리 및 세계관 =
         주인공은 [[엘프(포리)]], [[발키리(니나)]], [[흑기사(아니에스)]]로 이 세 주인공들은 각자의 사정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엘프는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발키리는 "재미있는 일"을 위해 아스가르드로 돌아가고자, 흑기사는 본의가 아니지만 세계를 멸망시키기 위해 엘프의 숲에서 각자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상세 스토리는 각 등장인물들의 개별항목을 참고.
         세계관이 조금 특이한 것이 이 여행에 참여하는 주인공들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은 모두 본질이 되는 신화가 다르다. 가령 엘프는 [[켈트 신화]], 발키리는 [[북유럽 신화]]를, 흑기사는 [[기독교]]와 [[헤브라이 신화]]에서 유래된 전승들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캐릭터이며, 이노센트 투어의 세계관에서는 이 모든 신화가 짬뽕으로 어우러져 있다. 그리고 [[힌두 신화]]도 일부나마 추가되어 있다.
  • 캡틴 아톰 . . . . 4회 일치
         <[[왓치맨]]>의 [[닥터 맨하탄]]의 모티브적인 캐릭터지만[* 닥터 맨하탄의 능력은 [파이어스톰]과 캡틴 아톰의 능력을 절반씩 섞은 것. 단, 둘의 능력을 합쳐도 닥터 맨하탄보단 약하다.] 초인 한 명도 없는 왓치맨 세계에서 닥터 맨하탄이 그야말로 [[킹왕짱]]이었다면 모티브가 된 캐릭터인 캡틴 아톰은...
         와일드스톰 세계관을 여행중이었으나 안타깝게도 [타락]하고 [[슈퍼맨 프라임]]과 싸우다가 에너지를 감당 못하고 폭발해서 차원 하나를 날려버리며 사망. 그러나 돌아왔다.
         여담이지만 대체 방사능 슈트의 설정이 어떻게 된건지 몰라도 무언가 폭탄이 터지려 함->캡틴 아톰이 폭발 자체를 몸으로 흡수해 막음->캡틴 아톰 사망한 듯?->하지만 그 폭발 에너지로 인한 다른 차원, 시간 여행중->현실 세계에서 또 폭탄 큰게 하나 터짐->그 속에서 캡틴 아톰이 돌아옴.
         <[[킹덤 컴]]>에서는 마곡을 포함한 몇 명의 초인들과 함께 [[패러사이트]]를 쫓다가, 패러사이트의 공격으로 제어복이 찢겨져 폭발, 방사능으로 미국 중부지방을 살균(...)해 버린다. 그 결과로 전세계 식량부족크리...
  • 토리코/391화 . . . . 4회 일치
         이치류가 발견한 시체들과 식재의 산은 네오가 먹어치웠던 것으로 보이는데 어디로 소멸된게 아니라 영혼세계에 봉인되어 버렸던 걸로 보인다. 플로제가 이곳에 있는 것은 의외라는 의견이 많은데, 원래 영혼세계에 플로제가 있었고 어나더를 조리할 때도 조력했으니 이상한 일은 아니다.
         일설엔 돈슬라임도 먹혔으니 영혼세계에서 이치류와 합류, 이치류+돈슬라임의 파워로 현실세계로 복귀한다는 추측도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
  • 토이 솔져스: 콜드 워 . . . . 4회 일치
         장난감 병정 [[타워 디펜스]] 게임인 [[토이 솔져스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 1편인 [[토이 솔져스]]가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했다면, 토이 솔져스: 콜드 워는 미국과 소련 간의 [[제3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다뤘다.
  • 트로피코 4 . . . . 4회 일치
         >변혁하는 세계 속에 Tropico도 함께 움직입니다. 각국의 세력이 등락하고, 세계 시장은 새로운 수요와 공급을 원하는 새로운 세력에 의해 지배됩니다. 이제 바로 당신이 위대한 지도자 각하의 역할을 맡아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게 됩니다. 수많은 반대론자들을 넘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선 최대한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내야만 할 것입니다. 당신의 선택이 국가의 미래를 형성합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해외 비밀 계좌도 잔뜩 불릴 수 있고 말이죠!
          * 2007-2010: 세계 에너지 위기 - 원유와 원유 제품의 시장가격이 25% 상승
          * 세계 멸망에서 살아남는 "폭탄을 사랑하게 된 이유" 미션 추가
  • 판타스틱 포(2015년 실사영화) . . . . 4회 일치
          * 마찬가지로 마블 코믹스 원작에 폭스에서 영화화한 [[브라이언 싱어]]의 [[엑스멘 실사영화 시리즈]] 세계관과 크로스오버를 얘기하는 팬들도 있는데, 사실 판타스틱 포 영화의 리부트 계획 당시 엑스맨 영화의 세계관과 병합시키고자 하는 '''크로스오버 계획이 있었다'''. 그러나 차츰 계획 진행이 예상과 달라지면서 세계관 병합은 무리라고 판단한 20세기 폭스가 독자적인 영화로 만들고자 했는데, 제작자의 현재 입장은 "엑스맨과의 크로스 오버는 언제든 가능하다. 하지만 일단 판타스틱 4는 그 자체 작품만으로 집중할 것이다. 마블이 그들만의 세계관을 합치는 과정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엑스맨과 판타스틱 4 역시 그러한 방면에서 융합이 시도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다." 라고 말했다.
  • 페어리 테일/514화 . . . . 4회 일치
          * 나츠는 여전히 마음 속 세계. 어느 덧 길잡이가 웬디, 그리고 [[가질 레드폭스]]로 변한다. 이들의 인도로 나츠는 마침내 "답"에 도달하는데.
          * 나츠는 아직도 자신의 마음 속 세계를 걷고 있다. 어느 새 길잡이는 웬디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다. 웬디는 "멸룡마법을 만든건 아이린이란 사람"이었다며 "안나"가 그렇게 알려줬다고 전한다. 나츠는 어느 새 웬디가 나타난걸 보고 깜짝 놀라는데 그녀 뿐만 아니라 [[가질 레드폭스]]까지 나타나 함께 앞장서고 있다. 가질은 네 마음속 일이라며 일일히 놀라지 말라고 핀잔한다. 나츠는 아까부터 다들 나타나더니 정작 자기가 죽을 원인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는다고 투덜댄다. 가질과 웬디는 모든건 그가 직접 떠올리기 위한 이정표이고 목적지는 곧 앞이라고 말한다. 나츠는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떡밥이 우수수 풀린 에피소드. 멸룡마도사의 기원과 원리가 밝혀졌다. 지금까지 페테 세계관에는 세 종류의 멸룡마도사가 있었는데 모두 아이린이 개발한 인챈트 마법에 기반한 것이었다.
         나츠의 마음 속 세계에서 언급된 "안나"라는 여성의 떡밥이 강화 중. 안나는 아이린과 멸룡마도사의 진실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었으며 최후까지 이그닐과 협력했던 것으로 보이고 또 루시와 관련된 인물로 보이는 등, 새로운 떡밥의 여왕으로 떠오르고 있다.
  • 페어리 테일/540화 . . . . 4회 일치
          * 아크놀로기아는 나츠가 "마지막"이라 말하는데, 이미 이 공간에는 그가 수집한 악취미적인 수집품들이 진열돼 있었다. 멸룡마도사들. [[웬디 마벨]], [[가질 레드폭스]], [[렉서스 드레아]], [[스팅 유클리프]], [[로그 체니]], [[코브라(페어리 테일)|코브라]]까지. 진열장에 수납한 것처럼 거대한 수정기둥에 갇혀 있다. 나츠가 경악하는 동안 아크놀로기아는 자신이 시간의 틈새에서 시간의 마력을 손에 넣었다 말한다. 그 힘으로 시공을 넘어 세계를 파괴하고 시공의 틈새에선 멸룡마도사를 멸하겠다 선언한다.
          * 현실세계에서 웬디를 빼앗아간 아크놀로기아의 거체는 방향을 돌려 매그놀리아로 향한다. [[엘자 스칼렛]]가 분통을 터뜨리나 손쓸 수단이 없다. 그때 다시 하늘이 갈라지면서 시간의 틈새로 사라졌던 [[안나 하트필리아]]와 [[이치야 반다레이 코토부키]]가 떨어진다. [[제니 리아라이트]]와 블루 페가수스의 길드원들이 그들에게 헤엄쳐간다. 이치야는 자신도 왜 여기로 돌아왔는지 어리둥절해하지만 기뻐하는 블루 페가수스 멤버들에겐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 현세에서는 나츠를 비롯한 멸룡마도사들이 시간의 틈새로 납치된 것, 거기에 마룡의 정신체가 있고 여기엔 육체가 있다는 정보도 페어리 테일 전원에게 전달된다. 하지만 그것만으론 아무 것도 판단할 수 없다. 그레이는 "거기서 정신체만 처치하면 끝"일 거라고 추측하지만 애당초 상대가 아크놀로기아인 데다 거기서 멸룡마도사들이 어떤 상태로 있는 건지도 알 수 없다. 문제는 그 뿐만 아니다. 현세에서 날뛰는 육체가 세계멸망을 노리고 매그놀리아로 오고 있다. 이 세계의 절망은 끝나지 않았고, 오히려 시작일지도 모른다.
  • 페어리 테일/541화 . . . . 4회 일치
          * 아크놀로기아의 정신체는 머지않아 자신의 바람인 궁극적인 파괴가 이루어질 거라 유쾌해하나 [[나츠 드래그닐]]은 이 세계는 그렇게 약하지 않다고 반박한다.
          >이 세계에서 가장 강해서 그런 것 아니겠나?
          * 시간의 틈새, 아크놀로기아의 정신체는 공격을 멈춘 멸룡마도사들에게 현세의 소식을 알린다. 곧 현세에 있는 자신의 육체가 세계를 멸망시킨다. 나츠는 대체 뭐가 하고 싶은 거냐고 묻는다. 아크놀로기아의 대답은 언제나 한결같다.
          >너에게 파괴당할 정도로 이 세계는 약하지 않아!
  • 편의치적 . . . . 4회 일치
         편의치적은 오래된 관행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라이베리아]], [[파나마]], [[소말리아]], [[온두라스]], [[레바논]], [[키프로스]], [[바하마]], [[버뮤다]], [[싱가포르]] 등의 소국이 외국 자본 회사의 설립을 쉽게 하는 회사법을 제정하고, 선박세를 저렴하게 하고 법적 규제를 완화하여 외국의 선박 회사와 선박을 유치하였다. 여기에 [[미국]]이나 [[그리스]]의 선주들이 대거 이들 나라로 옮겨가면서 편의치적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초기에는 대부분 미국의 석유 메이저 회사와 그리스 계 선주(특히 선박왕 오나시스) 였다.
         라이베리아는 편의치적 제도를 이용하여 1970년대에서 1992년 까지 세계 최대의 상선보유국이 될 수 있었으나, 1993년에 [[파나마]]에 역전당했다. 그래도 라이베리아의 편의치적에 의한 세수익은 국가 재정의 약 10%에 달할 정도.
         2008년 통계에 따르면 세계의 편의치적선은 1만 2553척, 4억 151만 톤으로 세계 선박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 하이큐!! . . . . 4회 일치
         작중 배경은 작가의 전작 [[궤변학파 요츠야 선배의 괴담]]처럼 [[미야기]]현이다. 미야기는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도 되는 곳인데, 그 중에서도 [[카라스노 고교]]가 있는 곳은 시골이다. ~~괜히 얘네들이 패스트푸드점 대신 [[만두]]를 사먹으러 가는 게 아니다~~ 카라스노 학생들이 촌사람이라는 걸 반영한 연출인지, 도쿄에 간 [[카라스노 고교]] 부원들이 눈에 보이는 철탑 마다 [[도쿄 타워]]냐고 묻거나, [[타나카 류노스케]]는 [[관동]]의 학교들을 가리켜 '시티보이 연합'(...)이라 부르거나 한다.
         [[카라스노 고교]]의 모델은 이와테현 구노헤 군 가루마이마치의 현립 가루마이 고교이다. 실제로 까마득한 산골로, 하이큐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광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s.yahoo.co.jp/yosicosmic 블로그(일본어)] 작품의 배경은 미야기현이면서 카라스노 고교의 배경은 이와테현이 된 셈인데, 이는 작가가 미야기 출신이지만 이와테현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 작가인 후루다테 하루이치의 성별이 불분명하다. 심지어는 후루다테 작가가 졸업한 도쿄 디자인 전문학교에 졸업 후 찾아왔었다는 포스팅이 어떤 블로그에 올라왔는데, 댓글에서 어떤 팬이 후루다테 하루이치의 성별을 묻자 '작가님이 직접 공개하지 않으신 사생활은 공개할 수 없습니다' 라고 철통방어(...)를 하기도 했다. 종합 1000만 부 이상 팔린 만화책의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으로도, 온라인으로도, 심지어는 인터뷰조차도 그의 활동은 적어 필명이 본명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성별이 무엇인지조차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작품들이 [이와테]현 및 [미야기]현을 작중 배경으로 하고 있고 작가 본인도 인터뷰에서 그렇게 밝혔으므로 출신지가 그 쪽인 것은 분명하다. 작가가 여자라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팀메이트 간의 감정 묘사, 이름 및 생일의 의미와 관련성까지도 계산한 ~~설정덕후의~~ 섬세함, 특유의 동글동글한 그림체를 근거로 내세워 여자 작가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반면 작가가 남자라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wiki:"니시노야 유" 니시노야]와 [wiki:"타나카 류노스케" 타나카]의 [wiki:"시미즈 키요코" 시미즈] 빠질을 저렇게 완벽하게(...)그려내는 것은 남자밖에 하지 못한다.', '[쿠로코의 농구]도 남자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감정선을 잘 그려내고 있다' 등을 근거로 남자일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점치고 있다.
  • 2세대주택 . . . . 3회 일치
         부모세대와 자식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주택. 부모세대와 자식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주택을 2세대 주택이라고 한다. 2세대 혹은 손자까지 3세대에 걸쳐서 다른 세대가 하나의 주택을 공유하게 된다.
          * 현관, 거실, 부엌, 화장실 등을 부분적으로 공유하는 구조.
          * 딱히 분리된 것 없이 모두 공유하는 구조.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유닛 . . . . 3회 일치
         최초로 생산할 수 있는 전차도 초중전차 취급이지만 제1차 세계대전 때 쓰이던 전차를 제2차 세계대전 때 끌고 올 생각은 아니겠지?
         >해군 수송선은 세계의 보급품과 자원을 운송하는데 사용됩니다. 이들은 바다 건너로 지상군 부대를 수송할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완전히 비무장 상태입니다. 보호가 없다면 다른 함선과 항공기에 취약합니다.
  • FN 에르스탈 . . . . 3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며 벨기에 정부는 FN을 독일인들에게서 몰수, 벨기에 기업에 팔아넘긴다. 이때 쯤 FN은 총기와 자전거 뿐만 아니라 [[자동차]]와 [[오토바이]]도 만들고 있었다. 그런데 30년대 대공황이 닥치며 자동차 사업은 군용차만 생산하는걸로 바뀌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벨기에를 점령하자 FN도 독일 정부에게 징발당한다. 이 때 경영진들이 제작공구를 빼돌리는 등의 저항을 했다고. 제2차 세계대전 말기가 되어 독일 정부의 손아귀에서 벗어날까 싶자마자 독일군의 로켓병기로 보복폭격을 맞았다.
  • Q.E.D. 증명종료 . . . . 3회 일치
         인물설정 때문인지 오일러의 공식이라든지 초끈이론이라든지 일반인으로서는 머리아픈 수학, 과학적 이론이 많이 나오는데 작가는 건축과 출신으로 과학은 취미로서 좋아한다고 한다.[* 현학적이라 장점이자 단점. 팬들은 좋아하지만 골치아프다고 포기하는 독자도 많다.] 그래서인지 가끔 만화의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즉, 기타 추리물처럼 오류가 있다. 이를테면 4권에서 클란이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를 공격한다는 장면에서 '''MIT'''출신자인 토마와 로키가 원자력 발전소, 미사일 사일로 등을 걱정하는데 사실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내용. 기술자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어지간한 중요 시설은 '''물리적'''으로 일반 네트워크와는 분리되어 있다.[* 즉 아예 물리적인 서버 자체가 따로 구축되어 있다. 은행권의 경우 인터넷 뱅킹 등으로 외부 전산망과 연결되어 있고 그 틈을 노릴 수 있지만 '''그럴 필요도 이유도 없는 네트워크'''는 공개 전산망에 이어지는 회선 자체가 없다. 물론 최근에는 폐쇄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위한 [[스턱스넷]]과 같은 공격기법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약정한 공격행위를 하는 것뿐으로 외부에서 원격 조종하는 개념은 아니다.] 즉 직접 가서 네트워크를 연결해야 한다는 말인데, 일개 컴퓨터 프로그램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리가 만무하다. 일반인의 통념이라면 모르겠는데 '''MIT''' 현역이 저런 소리를 하니..
         같은 작가의 [[C.M.B. 박물관 사건목록]]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극중에서 토마가 언급한 괴짜 사촌이 바로 박물관 사건목록의 주인공인 [[사카키 신라]]. 콜라보레이션 기획으로 두 작품의 주인공이 만나는 편도 있다. 이제까지 총 2번의 기획이 진행되었으며, 해당 단행본은 첫번째가 QED 28/CMB 6권[* 이 때는 서로 다른 사건을 쫓다가 마주하게 되었다. 사건이 성격이 각각 다르기에 둘의 지능에 우열을 매길 수는 없겠지만, 자기가 쫓는 사건이 아님에도 신라보다 진상 파악이 빨랐던 것으로 보이는 토마의 판정승이라 보는 의견이 많다.], 두번째가 최근의 QED 41/CMB 19권.[* 전편을 의식한 것인지, 이번엔 아예 각자의 두뇌를 한껏 활용하면서 말 그대로 정면충돌했다.] 특히 후자의 경우 예고편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뭇 팬들을 설레게 했었다. 밝혀진 결과물은 정면 충돌.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6화 . . . . 3회 일치
          * 터미네이터스러운 세계로 종말이 다가와 있고 거기에 나타난 히어로가 두 사람.
          * 봄바는 노인이 되어 있고 최종보스는 거대 인조인간, 융해로에서 싸운다던가 하는 표절스러운 세계관이다.
          * 우마루와 실핀이 신나게 떠들던 세계관은 이블데드나 매드맥스, 터미네이터가 짬뽕된 해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폴아웃이네--
  • 기간트 . . . . 3회 일치
         [[미래소년 코난]]에 등장하는 거대 비행체. 말 그대로 공중요새에 가까운 물건이다. 과거 세계를 멸망직전까지 몰아붙였던 원흉으로, 당시에는 소형 양산기들이 셀 수조차 없을 만큼 하늘을 뒤덮었다고....... 본 작품의 시기에는 인더스트리아의 [[삼각탑]] 옆에 숨겨진 격납고에 대형기 1기가 잔존한 상태였다. 국내 방영판에선 우주 비행기라고 부른다.
         이름의 유래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운용한 거대 수송기인 [[Me323 기간트]]다.
         여기에 더해서 최종전쟁 이후의 지구는 [[대공포]]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였으므로 이 상황에서는 단 1기만 동작이 가능하더라도 [[세계정복]]이 가능해진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며, 그걸 충족할 에너지는 태양 에너지뿐이다. 레프카가 기간트를 굴리기 위해 태양 에너지를 손에 넣으려고 광분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 김취경전 . . . . 3회 일치
         [[조선시대]]의 군담소설, [[계모]]형 가정소설. 특이한 점은 대부분의 군담소설이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매우 드물게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고구려와 백제가 등장하고 단군이 나타나는 등 민족문화적 요소가 있다.--그리고 이때부터 고구려는 선역, 백제는 악역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분류:조선시대 소설]][[분류:삼국시대 배경 창작물]]
  •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 . . . . 3회 일치
         == 배경 ==
         연합군의 허가와 지원을 얻을 수 있게 된 전직 국방군 장성들은 제2차 세계대전사를 자신들의 시점에서 저술할 수 있게 되었다. 1946년 6월에, 프리츠 할더 육군 참모장이 책임자가 되어 328명의 독일 장교들이 제2차 대전 시기의 군사 서술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이들은 철저하게 자신들의 관점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저술하였으며, [[독소전쟁]]에 대한 주요 자료 제공을 독점할 수 있었다.
  • 던전스 & 드래곤스: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 . . . . 3회 일치
         유명 TRPG D&D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벨트스크롤 게임|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 개발사는 [[캡콤]]으로 1996년작.
         D&D 클래식 룰과 미스타라 지역을 배경으로 하여 횡스크롤 게임으로 만들었던 전작 [[던전스 & 드래곤스: 타워 오브 둠]]의 후속작이다. 전작에 비해 확실하게 나아진 밸런스와 늘어난 직업군, 마법, 특수 스킬을 구현함으로써 인기를 얻었던 게임이다.
  • 디아스포라 . . . . 3회 일치
         본래 [[고대 그리스어]]로 디아스포라는 '흩어지다'라는 뜻이다. 현대에 디아스포라는 한 [[민족]]이 고향을 떠나서 세계의 다른 곳으로 널리 퍼져나가, 각지에서 [[소수민족]]으로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살아가는 현상을 뜻한다.[http://www.vocabulary.com/dictionary/diaspora 참조]
         전체적으로 기존의 SNS들과 유사하고 호환성이 어느 정도 있다. 인터페이스는 페이스북과 유사하며, @,#태그를 사용할 수 있어 트위터와 흡사하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Diaspora*의 게시물을 공유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의 친구 정보를 불러와서 Diaspora*로 초대할 수 있다.
         좋은 뜻으로 시작한 서비스이지만, [[트위터]]에서 퇴출당한 [[이슬람 국가]]가 디아스포라를 조직원에게 지령을 전달하는 정보 소통 통로로 악용하고 있는 문제가 생겨났다. 디아스포라는 보안 수준이 높기 때문에 그룹에 참여한 사람들 끼리만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네트워크 관리자도 이에 접근하는 것에 쉽지 않아 테러 단체가 악용하여도 추적이 어렵다고 한다. 디아스포라 개발자들은 이에 우려하고 있으나 통제가 어렵다.[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11&newsid=01161126606190272&DCD=A00801&OutLnkChk=Y 참조기사] 뭐든지 좋은 뜻으로 만들면 나쁘게 써먹는 놈들이 있는 것 같다.
  • 레드 오케스트라 2: 스탈린그라드의 영웅들 . . . . 3회 일치
         Red Orchestra: Heroes of Stalingrad.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배경으로 한 FPS 게임. [[킬링 플로어]]를 제작했던 게임 제작사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가 제작 및 유통했다.
         스탠드 얼론 확장팩으로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한 [[라이징 스톰]]이 있다.
  • 로힝야 . . . . 3회 일치
         미얀마 정부는 이들이 영국 통치 이후 미얀마에 이주하게 된 방글라데시 인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을 방글라데시 불법이민자로 규정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미얀마 정부는 '벵갈리'라는 명칭을 쓰고 있다. 미얀마 정부가 로힝야를 차별하는 배경에는 [[종교]]가 있는데, 미얀마 [[불교]] 신도들의 '반 이슬람' 감정이 강하기 때문이다.
         방글라데시로 도피한 로힝야족 남성 자포르 알람이 자신, 부인과 함께 난민선에 탓던 아들 모함메드 소하옛이 보트가 침몰하면서 사망했다며, 지인이 찍어준 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CNN 에서는 2015년 9월 터키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전 세계에 시리아 난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린 3세 소년 아일란 쿠르디와 비슷하다며, '제2의 쿠르디'라는 표제를 달았다.
         미얀마 민간에서는 무슬림에 대해서 [[음모론]] 적인 공포가 자리잡고 있다. 미얀마 민간에서는 무슬림들이 '786 운동'을 하고 있다고 여긴다. 786이란, 인도 파키스탄 등지의 무슬림들이 [[코란]]의 첫 구절인 ‘자비로우신 신의 이름으로’라는 문구를 상징하는데, 미얀마 불교도들은 이 세 숫자의 합이 21이며, 이는 '무슬림이 21세기에 세계를 정복하겟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믿고 있으며, 로힝야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아 미얀마를 정복하려 한다고 믿고 있다.
  • 마기/323화 . . . . 3회 일치
          * 우고는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냐며, 한 번 패왕이 되어 세계를 변화시킨 것이 그의 "역할"이었다고 설명한다.
          * 기이하게 보이는 우고는 신드바드를 감싸며 "그렇게 세계는 앞으로 가는 법. 넌 쉬어도 된다"고 말한다.
          * 성궁의 힘이라면 이 조그마한 별 말고도 완전히 새로운 세계도 세울 수 있겠다고 말하는데.
  • 마기/324화 . . . . 3회 일치
          * "신의 의지는 하위 세계의 생명은 알 수가 없어. 마치 사람을 구성하는 미세한 세포 하나하나에 자신의 존재의식과 사람의 의식 따위를 영원히 알 수 없는 거랑 비슷하지 않아?"
          * "알라딘이 있는 세계에선 말이야. 나는 솔로몬이 맡기신 세상을 잘 운용해야돼. 이러면 됐겠지 솔로몬?"
         이번 화 시점에서는 두말할 필요가 없는 세계관 최강자로 일 일라가 개입되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우주가 등장하지 않는 이상 우고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걸로 보인다.
  • 마기/330화 . . . . 3회 일치
          * 심지어 신드바드는 이 모든 상황을 전세계에 생중계하고 있었다. 그 중엔 각국의 지도자들돠 [[유난]]같은 마기도 끼어있다.
          * 신드바드의 미치광이 행적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이 모든 상황이 저세계로 중계되고 있었다고 밝힌다. 스크린에는 알라딘과 알리바바가 신드바드와 벌인 논쟁이 고스란히 비추고 있다. 황제국의 [[연홍옥]]이나 뢰엠의 [[티토스 알렉키우스]] 등 각국 지도자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과 유배된 마기인 [[유난]]까지 모두가 이것을 지켜보고 있다.
          * 시민들은 더이상 고민할 것도 없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대환호. 전세계, 기계적으로 맞춘 것처럼 동시에 환호성이 번져간다. 그들은 "다 함께 루프로 돌아가자", "더 좋은 세상을 쟁취하기 위해서"라는 신드바드의 말을 찬양하듯 따라하며 박수를 치고 축하하며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린다.
  • 마기/333화 . . . . 3회 일치
          쥬다르는 그가 너무 자신만만한거 아니냐고 투덜거리는데 [[연백룡]]은 알라딘은 구세계(알마트란)과 신세계의 마법을 전부 통달했으니 현재 실력은 그 솔로몬 왕조차 능가했을 거라고 말한다. 쥬다르는 불만스러운 듯 하지만 한 마디도 반박을 못한다.
          * 한편 혼자 남아있는 알리바바는 전세계가 신드바드의 수중에 떨어진 지금, 같이 싸울 동료가 남아있다면 꼭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며 다섯 번째 동료를 기대한다. 그때 쥬다르가 먼저 동료를 데리고 온다. 거만한 목소리로 "힘을 빌려주겠다"고 말하는 어떤 남자. 그를 본 알리바바는 경악한다.
  • 명탐정 코난 . . . . 3회 일치
          * '특별편'이란 것이 존재. 본편 만화와는 대략 평행세계적이며 사건 내용도 짧은 단편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그림체도 본편과 차이점이 있는데 이는 아오야마 본인이 아니라 어이스턴트들이 그려서다. 이 특별편의 에피소드는 조금 각색되어서 애니메이션에서도 활용되었다.
          * 아오야마의 다른 만화인 [[MAGIC KAITO]]의 주인공인 괴도 키드가 등장하나 코난 세계와 MAGIC KAITO가 동일 세계인 것은 아니라고 한다. 일단 이와 별개로 괴도 키드의 인기는 수준급.
  • 미스터 판타스틱 . . . . 3회 일치
         즉, 리드 리처즈라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이 이미 국가차원의 기술력을 압도한다. 리드 개인의 기술력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포털]]이나 다른우주를 관측하는 장비까지 만드는 수준으로 과학의 새로운 미래로 그들을 이끌어나갈 수준이라고 보면된다. 실재로 [[마블 유니버스/평행세계|멀티버스]] 중에는 리드에 의해 인류의 과학수준이 올라간 세계도있다.--그럼 이 인간보다 더 똑똑하거나 비슷한 수준이라는 [[발레리아 리처즈|딸]]은 대체..--
         리드 리처즈는 '''브리지'''라는 기계도 만들었는데, 무한한 가능성들 가운데 특정 가능성이 실현된 [[마블 유니버스/평행세계|멀티버스]]의 다른 우주를 관측하는 '대체현실 뷰어'다.
  • 블랙 클로버/76화 . . . . 3회 일치
          * 이윽도 발동되는 "세계수 마법". 키텐 전역을 커버하는 초월적인 위력의 마법이다.
          * 세계수 마법 "미스틸테인의 거목"
          * 벤전스의 세계수 마법은 단일 마법으로선 가장 스케일이 큰 마법. 나루토의 목둔이 연상된다.
  • 아돌프 히틀러 . . . . 3회 일치
         이후 [[독일 제국]]로 건너갔는데, 그 때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독일 제국군에 자원하였다. 이때 전투 중 부상을 입은 적도, 영국군 병사가 히틀러를 쏘지 않고 살려보낸 적도 있었다고 한다.
         제1차 세계대전이 독일 제국의 패배로 끝나 왕정이 붕괴하고 바이마르 공화국이 세워진 후, 히틀러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일명 나치당에 가입한다. 이후 그는 나치당의 중심적 인물이 되었다.
         1945년 4월 30일. 제2차 세계대전의 패배가 눈 앞에 닥치자 권총으로 자살했다. 그의 시체는 측근들이 화장했다.
  • 안드로메다 스토리즈 . . . . 3회 일치
         >빛도 열도 소리도 없는 시간의 흐름조차 없다, 아니 세계는 에너지 덩어리만이 있다
         --만악의 근원-- 오래전 멸망한 행성 뮤라토의 자손. 사실 기계군단을 만들어낸 근원으로서, 기계들을 조종하는 마더 머신을 만들어 "인간을 행복하게 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마더 머신은 이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여, 인간을 모두 기계로 개조하고 정신과 육체를 분리하여 정신만을 행복한 가상세계에서 살도록 만들게 된다. 이에 저항하는 것은 모두 파괴하도록 되어 있어 지금까지 몇개의 문명을 멸망시켜 왔다.
          * 정신을 분리하여 가상 세계에서 행복을 누리게 하는 기계의 묘사는 후에 나온 [[매트릭스]]와 흡사하다.
  • 애로우버스 . . . . 3회 일치
         미국의 드라마 [[애로우]]를 필두로 한 [[배경 세계 공유]] 스타일 드라마 시리즈. 이후 플래시 등의 드라마가 만들어졌다.
  • 울펜슈타인 : 뉴오더 . . . . 3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나치 독일이 세상을 지배하는 1960년을 다루고 있다.
         1960년, 블라즈코윅즈는 폴란드의 정신병원에서 눈을 뜬다. 나치에 의해 학살의 장이 된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블라즈코윅즈는 나치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해 세상을 지배한다는걸 깨닫는다. 블라즈코윅즈는 나치에 대항하기위해 레지스탕스 조직을 찾아 나선다.
          일명 데스헤드. 재능있는 과학자이자 장군. 친위대 특수계획부서의 수장이다. 양심의 가책 없이 신기술로 실험을 하는 인물이며 그 실험들은 나치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 원피스/839화 . . . . 3회 일치
          * 제르마는은 원래 세계정부 가맹국이고 "레벨리"에도 참석했으나 올해부터는 박탈. 그러나 저지는 빅맘과 연줄을 만들었으니 오히려 이득이라 말한다.
          * 제르마 왕국은 원래 세계정부 가맹국이며 "레벨리"에도 참석하고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출석권이 박탈될 것이다.
          * 이들이 빅맘과 연루된 이상 세계정부도 그들을 적대할 수밖에 없기 때문. 그러나 저지는 "그 대신 얻게 될 힘"은 절대적이라며 "제르마는 변한다"고 말한다.
  • 원피스/857화 . . . . 3회 일치
          * 징베는 일행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그 말은 빅맘 [[샬롯 링링]]의 역린을 건들는 일이라고 냉정히 말한다. 게다가 지금것 일행이 상대한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으며 더욱이 내일 다과회에는 해외에서 초대되는 어둠의 세계의 제왕들이 즐비할 거라고 말한다. 그에 비해서 이쪽은 [[샬롯 브륄레]]같이 인질로 잡은 인원까지 긁어 모아도 열 명가량 밖에는 되지 않는다.
          * 징베는 그러면서 갑자기 루피와 같은 [[초신성(원피스)|초신성]]의 한 명이자 현 사황 해적단 산하의 [[카포네 벳지|카포네 갱 벳지]]에 대해 언급한다. 그는 웨스트블루 출신으로 그곳은 다섯 마피아 조직이 뒷세계를 주무르고 있다. 그 서족의 다섯 마피아 중 한 명이 벳지. "갱"이란 이름은 어릴적 별명인 "철포환"에서 유례한 것으로 살아있는 생물의 머리를 자르고 몸이 발버둥치는걸 보고 즐기는 잔인한 성격에서 비롯했다고 한다.
          루피 조차도 그런 이야기는 오싹하다고 하는데, 그 오싹한 부분은 조직 운영에도 그대로 반영돼있다. 벳지는 영역이나 지위에는 전혀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 항상 다른 조직의 "보스의 목"만을 노렸으며 항쟁때에도 보스의 목만을 노리는 기괴한 취미를 보였다. 그렇게 상대를 무너뜨리고 철저하게 금품을 빼앗고 이후 조직 내에서 벌어지는 패권경쟁이나 뒷배경이 되어주던 권력자들이 당황하는걸 보고 즐기는 것이었다.
  • 원피스/863화 . . . . 3회 일치
          * 이러한 사실들은 세계신문사 사장 [[모간즈]]에게 그대로 노출, 곧바로 기사화된다.
          * 작전 개시로부터 세 시간 반 전. 그러니까 일행이 아직 [[카포네 갱 벳지]]의 아지트에 있을 때의 일이다. [[몽키 D. 루피]] 자신이 자신하던 [[원피스/859화|재미있는 등장법]]을 벳지에게 설명한다. 그는 웨딩 케이크 안에 커다란 거울을 넣어뒀다가 거울 세계를 통해 케이크 안에서 튀어나오는 연출을 구상했던 것이다. 벳지는 당장 좋다 아니다 말은 안 하지만 그럴듯하게 들리긴 하는지 거절하지도 않는다. 그 자리엔 [[샬롯 브륄레]]도 있었는데, 빅맘 [[샬롯 링링]]이 케이크가 박살나면 어떻게 나올지 뻔히 알기 때문에 절대해선 안 된다고 성화를 부린다. 하지만 루피는 브륄레가 하는 말 보다는 그녀의 능력에 관심이 있었다. 그는 근처 숲에서 동물들을 잔뜩 잡아온 다음, 유혹의 숲에서 한 것처럼 자기 모습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한다. 브륄레는 당연히 질색하지만 결과적으론 들어주지 않을 수 없었는데.
          *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빅맘은 당혹과 경악에 찬 표정으로 웨딩 케이크가 무너지고 그 속에서 루피가 잔뜩 뛰어나오는 꼴을 보고 있다. 암금왕 [[루 펠드]]는 심드렁하게 "대단한 연출"이라고만 말하는데, 옆에 있는 세계신문사 사장 [[모간즈]]는 호들갑스럽게 "이건 대형 뉴스!"라고 외친다. 그는 케이크에서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이 바로 "최악의 세대", 그 일원인 밀집모자 루피라는걸 알아봤기 때문이다. 그가 왜 여기있는지, 왜 저렇게 많은 숫자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 원피스/866화 . . . . 3회 일치
          * 당시 엘바프는 "거병 해적단"의 잔당들이 살고 있었다. 거병해적단은 현대를 기준으로 약 100년 이상 전에 활동했던 공포의 해적단이었다. 전세계가 두려워했던 세력이었으나 두 선장 [[도리(원피스)|도리]], [[브로기]]가 우연한 계기로 해적단을 이탈, 이후 활동을 접으면서 전설적인 존재가 됐다.
          * 그런데 활동을 접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해적단의 잔당 일부가 해군본부에 사로잡혔다. 해군은 당연히 이들을 처형하려고 처형대에 올리기까지 했는데, 그때 한 명의 아름다운 골초 수녀가 나타나 처형을 멈추라고 소리쳤다. 그녀가 바로 시스터 카르멜, 훗날 [[마더 카르멜]]이라 칭송 받는 수녀였다. 당시 방랑 중이던 그녀는 처형장에 나타나 "하늘이 화해를 원하고 있다!"는 선문답같은 소리를 했다. 물론 해군으로서는 헛소리로 치부하며 거병해적단이 전세계에 끼친 공포를 강조한다. 카르멜은 그 공포 때문에 말리는 거라고 일갈한다. 그때 맑던 하늘에 암운이 몰리고 비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한다.
          * 마침 거인족 마을의 어른인 "폭포수염" [[요를]]와 "산수염" [[야를]]가 행차한다. 둘은 거병해적단의 전 선장이었으며 거인족의 영웅이자 "전세계 최고령 전사"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었다. 요를가 344세, 야를가 345세. 이들은 하이루딘의 수련을 보고 만족해한다. 그들은 카르멜이 "약탈보다는 교역이 좋다"고 한 말을 언급하는데 그 말은 좋지만 그래도 엘바프족이 전사라는 정체성을 잃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 월드 인 컨플릭트 . . . . 3회 일치
         World in Conflict. [[미국]]과 [[소련]] 사이의 제3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전술게임.
         [[냉전]]이 막바지에 달한 1980년대 말, 경제적 위기에 몰린 소련은 서방과의 군비경쟁으로 인해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 원조를 요청한다. 이를 두고 소련과 서방간 협상이 지지부진해지자 소련은 서베를린을 침공,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킨다.
  • 은혼/608화 . . . . 3회 일치
          * 세계가 멸망하기 전에 항문의 멸망을 먼저 당한 아픔.
          * 긴토키는 이쪽이 할 말이라 받아치며 "너를 보니 우린 세계가 멸망해도 언제나처럼 점프를 사러 갈 바보들이란게 기억났다"고 응수한다.
          * "월요일까지 세계를 구하면 되는 거잖아."라고 답하는 긴토키.
  • 은혼/609화 . . . . 3회 일치
          * 여전히 사카타 긴토키의 신경을 긁어대며 "세계의 절반 정도는 맡아줄 테니 나머지는 네가 알아서 해라"는 투로 말한다.
          * 그녀는 "금이든 은이든 기계는 나사 하나. 그러나 나사도 모이면 세계라는 기계를 움직일 수 있다."고 말한다.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포가 에도성을 때려부순건 눈축제 에피소드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지나가는 드립이 아니라 정말로 은혼 세계관의 정사. 그래서 그런지 적들도 겐가이포가 나타나자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포라고 생각해서 긴장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그리고 긴토키는 실제로 완성도 높게 눈조각을 만들었던게 증명됐다.--완성도 높은데 어이!--
  • 은혼/620화 . . . . 3회 일치
         >세계가 어찌되든 상관없다.
          하지만 큐베는 "누군가 옆에 있고 싶다, 그런 이유로 우린 여기에 모인 것"이라고 문제될게 없다고 한다. 여기에서 싸우는 남자와 여자 모두 같은 이유로 이 자리에 있으며 그런 사소한 것들이 모여서 세계를 구하는 거대한 힘이 된다. 그들은 세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누군가를 위해 싸우고 있을 뿐이다. 그걸로 이유는 충분한 것이다. 그런 이유로 강대한 적과 맞서는 여자들과 그리고 츠쿠요를 보고 큐베는 처음으로 "여자로 태어난 것도 나쁘지 않다"고 깨달았다. 그리고 자신도 이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것도.
  • 은혼/631화 . . . . 3회 일치
          그는 세계를 맡기기에 합당한 놈인지는 몰라도, 자기들보다 더 포기를 모르는 녀석이 남아있다고 말한다.
          >우리들보다 세계가 망하는 게 마음에 안 들어하는 놈이
          >'''이 세계를 부수는건 나다.'''
  • 음모론 . . . . 3회 일치
          * 프리메이슨은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비밀 단체로, 미국 정부는 이들을 분쇄하기 위해 비밀리에 영국 침공 계획을 세웠다.
          *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나치 독일은 달이나 금성 같은 다른 행성으로 도망가 살고있다.
          * 유대인은 자본을 동원해 세계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이 이들을 막을 수 있다.
  • 진격의 거인/89화 . . . . 3회 일치
          >그렇기에 세계는 훌륭한 거라고 생각했다.
          한지는 비록 초대형 거인을 손에 넣었지만 여전히 벽안의 상황은 위태롭다고 말한다. 한지는 적은 단지 거인 뿐만 아니라 인간이자 문명, 즉 "세계"라는 점을 밝힌다.
          그리샤는 그렇게 되도록 벽 안의 왕이 그냥 둘 리가 없다고 말하지만, 크루거는 오히려 그들은 절대로 싸우지 않을 거라고 잘라 말한다. 마레 당국이 언급하던 145대 프리츠 왕의 말은 "벽의 거인이 세계를 평평하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가 아니었다. 진짜는 "우리는 시조의 거인과 부전의 조약을 맺었다."였다.
  • 진격의 거인/91화 . . . . 3회 일치
          * 월마리아 최종 탈환 작전 개시 이후 4년 뒤의 세계. 마레는 "시조탈환 계획"에 실패, [[애니 레온하트|여성형 거인]]과 [[베르톨트 후버|초대형 거인]]을 잃고 군사력이 약화된다.
          * 열차포, 막대 수류탄 등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하던 병기들이 등장. 파라디섬 '바깥 세계'의 문명은 양차대전 수준으로 보인다.
  • 창작:바벨 코스트 . . . . 3회 일치
         1940~1950년대, 미국 서부 해안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인 바벨 코스트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 설정이다. 시대 배경과 인구 분포는 게임 '마피아 2'의 주요 활동지인 '엠파이어 시티'에서 영감을 얻었고 대체적인 분위기는 오리건 주의 포틀랜드 시, 루이지애나 주의 뉴올리언스 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의 국력이 커져가고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음에도 유색인종 비율이 많은 탓에 거점 도시로의 역할이 주어지지는 못했다. 공업이 발달하기는 커녕 해군 부대가 들어서는 일도 없었다. 그저 다른 도시로 가기 위한 경유지로의 역할을 하는 것을 제외하면 어업이나 소규모 상업 정도가 도시의 주요 산업으로 인식되었다. 이후 사람들의 재정 수준이 높아지자 고급 주택이 세워지고 경치 좋은 곳에 별장이 생겨나며 휴양도시로의 이미지가 잠시 생겨났다. 공해도 적고 교통도 그리 나쁘지 않은 곳에서 휴양하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적합한지라 수많은 부유층들이 들어오면서 경기가 활성화되었다.
         ==== 제 2차 세계대전 ====
  • 카치구미 . . . . 3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이겼다고 믿었던 브라질의 일본인 이민자 그룹'''. 간단히 말하자면 '''미친놈들'''(…) 1945년 부터 브라질에 거주하는 일본인들 가운데 90% 가량이 일본의 승리를 믿고 발광과 폭동을 벌였던, 미친 사건이다.
         == 배경 ==
         1940년대 무렵 [[브라질]]에는 [[일본인]]이 약 30만 명 가량 거주하고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브라질은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여 양국은 적대관계가 되었으므로, 브라질과 일본은 외교관계가 단절되었고 브라질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은 제약을 받게 되었다.
  • 칼 루이스 . . . . 3회 일치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2연속 금메달을 획득,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1983년 헬싱키, 1987년 로마, 1991년 도쿄에서 100미터 3연패를 달성헀다. 서울 올림픽에서는 경기에서는 [[벤 존슨]]에게 밀려서 2위로 떨어졌었으나, 벤 존슨의 스테로이드 약물 복용이 드러나 [[금메달]]이 박탈되고 기록이 삭제되면서 1위로 올라섯다.
         1991년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100미터 9초 86으로 세계 기록을 세웠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 . . 3회 일치
         Company of Heroes. [[제2차 세계대전]], 그중에서도 서부전선을 배경으로 한 [[RTS]] 게임.
         2013년에 [[독소전쟁]]을 배경으로 한 후속작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가 발매되었다.
  • 코난 월드 . . . . 3회 일치
         [[만화]] [[명탐정 코난]]의 세계관. 현실과 비슷하지만, 여러모로 다른 점이 많다.
         참고로 세계의 위험도와 인간의 광기와 말도 안되는 능력에 대해서는 명탐정 코난의 세계관과 크게 다르지 않다.
  • 콜 오브 듀티 . . . . 3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배경의 FPS [[게임]]. 플레이어는 [[미군]] 마틴, [[영국군]] 에반스, [[소련군]] 이바노비치를 차례대로 이끌어 전투를 벌인다.
          >1907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 처음 등장한 리엔필드는 영국 보병의 제식 소총입니다. 강력하고 장거리 사격에 적합한 볼트액션 소총입니다. 10발을 장전할 수 있으며, 두개의 5발들이 스트리퍼 클립으로 장전됩니다.
  • 토리코/359화 . . . . 3회 일치
          *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돈 슬라임은 끝없이 이치류에게 보다 좋은 것을 먹고 강해지라고 권하지만 '''이치류는 항상 남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검소한 콩 같은 것이나 먹는다. IGO를 세우고 세계의 일인자가 되었지만,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 식탁에서 똑같은 것을 먹고 약자도 강자도 구분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거야 말로 자신의 "욕망"이라고 하는데, '''어느덧 돈 슬라임도 이치류가 먹는 검소한 음식들이 맛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 내 꿈은 전세계의 모든 사람과 같은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는 거야.
  • 토리코/364화 . . . . 3회 일치
          * 이치류는 영혼세계에서 '''"무언가"를 관찰하고 있는데 마치 네오와 닮아있다.''' 그는 "무언가가 태어나려 한다"면서 엄청난 식욕의 에너지를 감지한다.
          * 이치류는 이것을 관찰하면서 "영혼세계에 조차 식욕은 존재한다"면서 식욕이란 진화의 촉매이고 생물은 이 식욕을 바톤처럼 이어받으며 진화를 거듭해 왔다는 소견을 밝힌다. 그리고 지금 보이는 저것은 "다른 세계에서 온 존재"라고 하는데, "아카시아님"은 저것이 어디서 온 무엇인지, 그걸 알고 싶어하셨을 거라고 짐작한다.
  • 페어리 테일/489화 . . . . 3회 일치
          * 아이린이 쓰는 마법은 바로 "세계재구축마법 유니버스 원"
          * 아이린이 사용하는 마법 "유니버스 원"은 세계 재구축 마법이란 설명이 붙어 있어서 일종의 현실개변능력일 것으로 추정 중.
          * 아이린이 이 마법을 사용한건 아크놀로기아를 전쟁에서 배제하기 위한 걸로 보인다. 고로 아크놀로기아가 없거나 무력화된 세계로 재구축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 페어리 테일/530화 . . . . 3회 일치
          >글쎄? 여긴 이미 내 세계가 아니거든.
          그의 마음 속에선, 이미 이 세계를 버렸다. 나츠는 격분한다.
          >우리는 말이다! 이 세계에서 이 악물고 살 거라고!
  • 페어리 테일/539화 . . . . 3회 일치
         [[페어리 테일]] 제 539화. '''세계붕괴'''
          * 아크놀로기아는 이제 마룡을 넘어 전세계를 파괴하고자 파괴를 자행한다.
          >나의 세계다.
  • 프로라 . . . . 3회 일치
         [[나치]]가 집권하던 1936년 당시 "Kraft durch Freude"[* 즐거움을 통한 힘. 기존의 사민당계, 공산당계 노조를 흡수하고 그 자산을 강탈하여 설립한 일종의 어용노조인 '독일노동전선' 산하의 단체로서, 노동자 복지와 레저 분야를 주로 담당하였다.]이라는 기관에 의해 건설을 시작했다. --쓸데없이 커다란걸 좋아하는 나치답게-- 20,000명의 사람들이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시설로 설계되었다고. 하지만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며 건설이 중단되었다. 이후 프로라는 군사 시설로 사용되었고, 전쟁 막바지에는 피난민 수용소로 사용되었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소련군과 동독군의 막사로 사용되었다.
         게임 [[시드 마이어의 문명 V]]에서 세계 불가사의[* 게임 상에서 모드나 에디터를 쓰지 않는 이상 1개만 존재가능]로 등장한다. 전제 이념을 채택해야만 건설할 수 있으며 비행 기술을 요구한다.(1.0.3.279 버전 멋진 신세계 DLC 기준) 정책 2개당 1의 전역 행복[* 도시의 인구수 제한을 받지않는 행복]을 제공해주며. 문화력이 강한 문명일수록(또는 직할도시 개수가 적은 문명일수록)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 불가사의가 지어진 시점에서 최소한 10개 이상의 사회정책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행복을 최소 5 이상 기대할 수 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거 국민 의료보험 사회정책에 + a 를 가져다 주는 성능이다.
  • 155밀리 롱 톰 . . . . 2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시기 [[프랑스]]에서 디자인 된 M1917, M1917A1, M1918 GPF (Grande Puissance, Filloux)의 후속작으로 [[미국]]에서 도입했다. GPF를 기반으로 하여 개량하면서 M1 155mm 야포가 개발되었다. 1940년에 디자인이 개선되어 M2 155mm 야포가 만들어졌으며, 이 야포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미군]]이 사용하여 유럽 전선과 [[태평양 전쟁]]에서 사용하였다. M2를 개량한 모델이 M59 155mm 견인포가 된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디시전 . . . . 2회 일치
          세계 각국에게 독일은 평화를 바란다고 선전한다. 호전도가 1감소하는 동시에 프랑스, 영국, 소련, 폴란드, 이탈리아, 일본, 헝가리,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 오스트리아, 불가리아와의 관계도가 5-10 오른다.
          세계 대공황으로 폭망한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정부가 개입한다. 자금 500을 소모해 공업력 보너스 5%와 불만도 -5%의 효과를 본다. 정치 슬라이더가 중앙 계획으로 한 칸, 강경파로 한 칸 이동한다.
  • Hunting the Hun . . . . 2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불러진 노래. 작사 하워드 E. 라저스. 작곡 아치 고틀러.
         제목의 Hun은 [[훈족]]이라는 뜻으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을 비하하는 단어였다. 즉 이 노래의 제목은 "독일놈 사냥"이라는 것. 노래의 내용은 "독일놈 사냥"을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Project:Union . . . . 2회 일치
         Project Union은 2200년도의 먼 미래의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스페이스 오페라 설정입니다 . 참여는 자유 마음것 작성해주시길☆
         == 배경 ==
  • USS 뷰캐넌 . . . . 2회 일치
         USS Buchanan.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동한 미국-영국 [[구축함]]. 인상깊은 최후로 인해 원래 이름인 "USS 뷰캐넌"보다 영국식 이름인 "HMS 캠벨타운"이 더 유명하다.
         취역한지 1년도 안 된 뷰캐넌은 대서양을 떠나 태평양에서 활동한다. 이후 뷰캐넌은 퇴역과 재취역을 반복했다. 1922년 7월 7일 퇴역했지만 1930년 4월 10일 USS 소머즈(USS Somers)가 퇴역하며 재취역했다. 이렇게 태평양에서 활동하던 뷰캐넌은 1937년 4월 9일 다시 퇴역한다. 1939년 9월 1일, [[유럽]]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함에 따라 미 해군은 해군력을 불리기 시작한다. 1939년 9월 9일, 뷰캐넌은 3번째 취역을 맞는다. 이후 뷰캐넌은 대서양에서 활동하다 1940년 9월 9일, 미국과 영국이 맺은 조약[* Destroyer for Bases Deal. 영국이 미국에게 기지를 대여해주는 대신 미국은 영국에게 구축함을 지원하는 조약.]에 의해 영국 해군에게 넘겨진다.
  • USS 피닉스 (CL-46) . . . . 2회 일치
         USS Phoenix. [[제2차 세계 대전]]과 [[포클랜드 전쟁]]에서 활동했던 [[브루클린급 경순양함]].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미해군 함정으로 활동하였으며 전후 [[아르헨티나]]에 넘겨져 ARA 헤네랄 벨그라노(ARA General Belgrano)라는 이름으로 취역하였다. 1982년 5월 2일, 영국 원자력 잠수함 [[HMS 컨쿼러]]의 뇌격으로 격침. 323명의 사망자를 내며 가라앉았다.
  • 건즈 고어 앤 카놀리 . . . . 2회 일치
         Guns, Gore & Cannoli. 1920년대 [[금주법]] 시기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 아포칼립스]] 런앤건 게임. [[벨기에]] 게임 제작팀인 [[http://crazymonkeystudios.com/press/index.php|크레이지 몽키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PC, 매킨토시, [[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 4]]로 발매되었다. PS4 버전은 국내 유통은 [[인트라게임즈]]에서 담당했는데, 한글화도 되어있다!
         카놀리는 보니노 마피아들이 경영하던 스트립클럽으로 가 그곳에 있던 모두를 족치고 프랭키를 구한다. 이제 둘은 떠그타운에서 탈출할 방법을 생각하기 시작한다. 프랭키는 강 건너편 벨루치오 마피아 빌딩에 비행선이 있으니 그걸 타고 떠그타운에서 탈출하자는 의견을 낸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조종사로 복무했다는 이야기는 덤. 하지만 비행선에 가려면 군대의 봉쇄를 뚫어야 했다. 카놀리는 프랭키와 함께 군대의 방어선을 돌파해 군대가 폭파시키려던 도개교에 도착한다.
  • 기동전사 건담 . . . . 2회 일치
         === 배경 ===
          * 1년 전쟁 : 우주세기 0079년에서 0080년 사이에 벌어진 지구연방과 지온 공국의 전쟁. 해당 작품의 배경으로, 초반에 지온 공국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 지구권의 상당 부분을 점유하기도 했으나 지구연방의 반격과 공국의 내분으로 인해 결국 지구연방이 전세를 역전시켜 최종 방어선인 아바오 아 쿠 요새 함락 후 종전 협정을 체결해 끝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2회 일치
         [[소년 점프]] 주간 연재작. 작가는 [[호리코시 코헤이]]. 일본에선 "히로아카"란 약칭으로 통하며 국내에선 "나히아"로 약칭. [[마블 코믹스]]나 [[DC 코믹스]] 같은, [[미국]] [[슈퍼히어로]] 장르와 비슷한 배경 세계를 가지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26화 . . . . 2회 일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126. '''펼쳐져라 세계'''
          * 서 나이트아이는 매우 엄격하고 사무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기운과 유머가 없는 세계엔 미래가 없다"고 여기는, 유머 애호가.
  • 노예 . . . . 2회 일치
         현재 국제사회의 원칙에 따라서 노예는 전 세계적으로 폐지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사실상 노예 상태에 있거나, 관습적으로 여겨지는 노예는 세계 어딘가 존재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암암리에 [[섬노예]]라는게 있다.
  • 니나(이노센트 투어) . . . . 2회 일치
         = 배경 스토리 =
         신들의 세계 아스가르드. 나름 평화롭던 아스가르드에서 신들의 황혼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스가르드의 신 티넬은 이 황혼을 막기 위해 잠들고 있던 그녀의 언니 니나를 하계(지상계)로 내려보낸다. 그것이 신들에게 있어 최후의 희망이었기 때문에...
  • 동군연합 . . . . 2회 일치
         맨앞에게 너무 유명해서 그렇지. 이 경우도 상당히 유명하다. 당시 헝가리왕이 아들없이 오스만제국한테 죽으면서 생겨난 동군연합. [* 다만, 2차 빈포위때 뽕을 뽑기 전까지는(...) 오스만 제국의 공세덕에 슬로바키아 지방만 겨우 지키고 있었다.] 이후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으로 발전한다.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패전하면서 해체.
         당시 보헤미아지방을 차지하던 룩셈부르크가가 단절되면서 생긴 연합. 다만, 보헤미아는 선거왕정이었기에 중간중간 오스트리아가 왕위를 놓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이 생기면서 합병되었으며, 이후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제국이 패배하면서 상실된다.
  • 렉스 더 원더독 . . . . 2회 일치
         미 육군 K-9 사단에서 큰 흰색 독일 [[셰퍼드]]. 매우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개]]로 복무를 끝낸 후에는 필립 데니스가 맡게 되었는데 이후 필립이 살인누명을 쓰자 이를 해결해줬다. 필립의 동생인 대니와 같이 행동한 적도 있으며 이때 다양한 맹수들의 공격에서 생존했다. 이외에도 과학자 존 레이번과 같이 아원자 세계를 모험했다.
         푸치(Pooch)라는 형제가 있다. 푸치는 [[제2차 세계대전]] 시절의 히어로들인 거너(Gunner)와 사지(Sarge)의 마스코트였다.
  • 로버트 켈리 . . . . 2회 일치
         아시아 국제정치 전문가로서, 영국 BBC, 중국 CCTV, 알자지라 등 세계 주요 언론에 출연하거나 글을 기고하고 잇다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며, 수업중에 흥분하여 비판 발언을 날리고 트럼프가 대통령 당선된 날에는 수업을 잠시 중단시킬 정도였다고 한다.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이 내려오자, "박근혜 탄핵으로 브렉시트, 트럼프 현사응로 인한 세계적인 민주주의 쇠퇴 현상이 멈춰졌다. 이제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트위터]]에서 발언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4/2017031402097.html (참조)]]
  • 릴가민 . . . . 2회 일치
         1편과 4편의 배경도 릴가민 왕국으로 보는 리뷰가 많지만, 사실 1편과 4편은 명확하게 '릴가민'이라고 언급된 바가 없다. 오히려 1편과 4편의 배경 스토리는 릴가민 왕국의 역사와는 동떨어진 요소가 많다. 하지만 릴가민이라고 언급하는 자료도 가끔 있어서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는 상태. 어느 쪽이던 명확한 것은 없어서, 한데 묶는 '1도설'과 별도의 나라라는 '2도설'로 나누어지고 있다.
  • 마기/295화 . . . . 2회 일치
          * 하지만 신드바드는 그럴리가 있겠냐며 "나도 젊었을 땐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그렇지 않았고, 그래서 지금의 세계를 만들었다"고 답한다.
          * 알리바바는 시설과 홍명의 식견을 보고 "조금만 빨랏어도 정말로 황제국이 세계를 정복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 마기/298화 . . . . 2회 일치
          * 알리바바는 지금의 신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데 여전히 존경하고 "세계를 평화롭게 만든다"는 꿈을 이뤄냈다며 대단하다고 평한다. 그러나 한 편으론 "나라 보다도 더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은 더이상 따라가기 어렵다는 의사를 밝힌다
          * 마스루드에게도 "신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서 "한 사람이 세계를 좌지우지할 힘을 가진다는 건 역시 아닌 것 같다"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마스루드는 "그도 사람이니 너무 몰아세우지 마라"는 알쏭달쏭한 답변을 한다
  • 마기/307화 . . . . 2회 일치
          * 타케루는 신세계의 질서를 마음에 들지 않아 한다.
          * 알라딘은 이제 준비는 끝났다며 "그녀"에게 인사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자고 한다.
  • 마기/329화 . . . . 2회 일치
          * 그는 단지 자신의 욕망 때문에 세계의 루프를 완전히 새롭게 쓸 것이며, 그건 현재 인류의 종말을 의미한다.
          그는 자신이 성궁에서 본 것을 말한다. 이 세상엔 여러 개의 세상과 제각각의 신이 있다. 우고는 그 순위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무서운 힘을 손에 넣으며 그걸 사용하면 알라딘을 이 세계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것도 간단하다. 그런 그가 일 일라의 힘을 빼앗고 배제하는건 아주 간단한 일이었다. 하지만 하지 않았다. 그는 마지막까지 "인간의 손"으로 일 일라와 알 사멘을 없애고자 했다. 그건 바로 그 자신이 "욕망"이 없기 때문. 그런 존재는 단지 주어진 역할에 묶여 있을 뿐, 단지 남이 부여한 대로 사는 것이다. 하지만 그 자신 "신드바드"는 다르다.
  • 마기/339화 . . . . 2회 일치
          * 신드바드는 그가 겪은 불행은 곧 솔로몬 왕의 부조리이기도 하다고 주장한다. 솔로몬 왕은 죄없는 많은 사람들까지 불행과 고통으로 떨게 했다. 신드바드는 바로 이런 세상을 바꾸려 한다. 정의에 행복을, 악에 불행을 주는 마땅한 세계. 그런 "올바른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낟.
  • 마기/343화 . . . . 2회 일치
          * 알리바바는 [[연백룡]]과 싸우고 잠시 죽었을 때 "사후세계"에 해당하는 곳에 갔었으며 거기서 일 일라는 물론 셋타와 와히드, 테스까지 만났다고 밝힌다.
          알리바바도 자신이 왜 거기까지 갈 수 있었는지 자세한 원리는 모른다. 단지 베리알의 마법 덕분이라고 추측한다. 그리고 셋타가 나름대로 추정한 가설도 들려주는데 아르바와 그녀의 일당이 매그노슈타트에 차원 구멍을 낸 탓에 차원의 구분이 흐릿해진 영향일 수도 있다. 거기까지 듣자 아르바도 더이상 흘려듣지 못한다. 알리바바는 그곳을 일종의 "사후세계"라고 부르는데 자신은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현세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 마기/351화 . . . . 2회 일치
          * 대협곡을 덮친 성궁의 사자들은 전세계 상공에 나타난다. 많은 나라들, 많은 민족들. 아무 것도 모른 채 일상을 영유하고 있던 세계를 무자비하게 난도질한다. 그들을 조종하는 다윗의 광기어린 외침.
  • 몰맨 . . . . 2회 일치
         [[천재]]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무술]] 실력도 뛰어난데다 [[무기]]가 내장된 특수한 [[지팡이]]를 다룬다. 그리고 다수의 [[몰로이드]](Moloids)와 [[괴물]]들을 부하로 두고 있다. 시력은 지하 세계를 탐험하다 손상되어서 항상 고글을 착용. 다만 귀가 밝다.
         [[지구공동설]]을 믿고 [[몬스터 아일랜드]]의 [[동굴]]로 내려가 지하 세계를 발견했으며 그곳의 몰로이드와 괴물들을 부하로 만들어 지상을 침공했다. 그러다 판타스틱 포와 충돌해 실패.
  • 무라하치부 . . . . 2회 일치
         이러한 자검단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 농촌에서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무기이다. 에도 시대에는 신분지배의 상징적인 관점에서 무기를 몰수하는 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했지만, 거의 명분상의 것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무라에서 칼, 창, 총, 활 같은 무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는 신불에게 헌납한다는 목적, 혹은 맹수 피해에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인정되었다. 심지어 메이지 유신 이후에도 상당한 양의 무기가 농촌에 보유되어 있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야 GHQ에 위한 무장 해제 정책, 극좌, 극우 혁명의 위험에 대비하여 경찰의 강력한 무장 해제 조치를 통하여 사라지게 된다.
         이 긴 문단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라하치부의 배경이 되는 향촌자치는 언듯 생각하듯이 아름답고 목가적인 것만은 아니며, 농촌 사회 지배층이 주도하는 ‘작은 사회’ 지배에 수반되는 무라의 폭력적인 처벌이 함께 뒤따랐다는 것이다. 무라하치부는 이러한 ‘처벌’의 형태 가운데 하나로서, 이 처벌 방식이 다른 것들과는 달리 비교적 오래 남게 된 것은 추방, 신체형, 재산몰수, 사형 등의 다른 처벌과는 달리 근대 형법 제도에 크게 배척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 미래소년 코난 . . . . 2회 일치
          * 1983년 1월에 국내에 '미래소년 쿤타-버뮤다 5000년'이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나왔는데 많은 의미에서 미래소년 코난을 참고한 것이 보인다. 심지어 성우 배치까지. 좀 웃기는건 중반부부터 [[거대로봇물]]이 된다. 실제 포스터에서도 거대로봇이 등장.(쿤타가 원시소년이므로 모션 트레이싱 하는 방식이다.) 일단 이 미래소년 쿤타는 과거 한희작 원작의 '신세계 소년 디노'의 애니화인데 이 디노와는 많이 다른 내용이다. 신세계 소년 디노의 내용은 주인공 디노는 이로 물어서 쇠사슬을 끊을 정도로 무는 힘이 센 원시소년이며 인공지능 로봇과 손잡고 다수의 인류를 지배하는 자들에게 디노가 대항한다는 이야기다.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 . . . 2회 일치
         장르는 서바이벌 호러. 좀비들의 습격이 주된 요소이며 이러한 좀비 서바이벌 게임에서 특히 큰 인지도를 지닌 게임 시리즈이며 캡콤이 보유한 유명 게임 시리즈 중 하나이기도 하다. 2014년 12월 31일 기준 전세계 시리즈 누계 6,200만장이 팔렸다.
         게임 내용은 부도덕한 거대 기업 [[엄브렐러]]가 몰래 개발하던, '생물체를 가공할 전투력을 지닌 괴물로 변이시키는' 바이러스 병기가 유출되어 사람은 물론 벌레까지 감염되어, 게임 배경이 [[좀비]]와 별 희한한 괴물들로 득실대는 막장이 된 와중에 용감하고 정의감 넘치는 주인공들(경찰 관계자인 경우가 많다.)이 각종 화기를 능숙하게 휘둘러 온갖 몬스터를 처치한 후 탈출하는 것이다.
  • 뱌체슬라브 몰로토프 . . . . 2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인 1939년 5월에 외무장관으로 임명되었다. 1939년 10월에 '''[[독소불가침조약]]'''을 체결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국가방위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영국]], [[미국]]과의 동맹 체결, [[국제연합]]을 창설한 샌프란스시코 회의(1945), [[테헤란 회담]](1943), [[얄타 회담]](1945), [[포츠담 회담]](1945) 등 연합국의 각종 굵직한 회담에 모두 이름을 내밀었다.
  • 북한의 역사왜곡 . . . . 2회 일치
         북한의 역사왜곡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봐도 특색이 강한데, 너무 왜곡의 강도가 심해서 역사관이 다르다거나 견해차이가 있다는 수준이 아니다. 이미 '''북한 사람들의 역사관은 우리와는 다른 세계선'''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이다.
         평양지역에 살았던 구석기 시대 인류가 '조선민족'의 기원이 되었다고 주장하며, 따라서 조선민족의 고향은 [[평양]]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세계고대문명 가운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 문명과 함께 '대동강 문명'이 고대 문명의 발상지라고 주장한다.[[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korean_history/history-01262010172151.html (참조)]]
  • 블리치/676화 . . . . 2회 일치
          * 우라하라는 아스킨이 충성심으로 움직이는 타입은 아니라고 보는데 실제로 아스킨은 "유하바하 가 삼계를 부수고 만드려는 세계를 직접 보고 싶다"는 욕구로 움직이고 있다. 아스킨은 "너도 같은 타입"이라며 회유하려 하는데 우라하라는 "과학자라면 직접 만들어서 본다"며 거절한다
         - 우라하라. "유하바하가 만드는 세계가 보고 싶지 않냐"는 아스킨에게.
  • 블리치/678화 . . . . 2회 일치
          * 우라하라는 죽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모든 준비를 한다고 말하는데, 사실 이 세계관에서 그런 준비를 하는건 우라하라 뿐이다.--성실한게 얘 하나냐--
          * 다들 자기 능력 설명하다가 파홰 당해 죽는게 일상인 세계관이라 마치 작가의 자아비판처럼 들린다.
  • 블리치/691화 . . . . 2회 일치
          * 하쉬발트의 능력은 "더 밸런스"(세계조화)
          * 세계의 "불운"을 일정한 비율로 운이 좋은 자들에게 분배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의 불운은 "프로인트 실드"로 방어하는 능력.
  • 샬롯 링링 . . . . 2회 일치
         [[위대한 항로]]를 주름잡는 최강의 [[해적]]인 '''[[사황]]''' 중 한 명이자 [[빅 맘 해적단]]의 선장이다. 통칭 '''빅 맘'''.[* 그녀의 배에 써 있는 글씨에 따르면 Big Ma'am이 아니라 Big Mom이다. 전자는 마담, 후자는 마더.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나온 바로는 빅 맘 해적단의 선원들은 샬롯을 '''"마마"'''라고 부르고 있다. 원피스 그린에서는 BIG MOM이라고 써 있는데 610화에서 파파구의 설명에서는 배경에 BIG MAM이라고 써 있다. Mam은 마마(Mamma)의 준말이니 의미상의 차이는 없지만. 다른 표기가 작중 또는 공식 설정집에 나왔다면 출처와 함께 [[추가바람]].] 생일은 [[2월 15일]].
         하지만 루피의 호기가 어지간히 마음에 들었는지, 어인섬을 박살내기로 한 분노는 루피에게 돌린다고 한다. 이름을 알았으니 [[신세계]]로 빨리 오라고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상태. 참고로 루피가 이름을 댔을 때 초신성이 아닌 "가프의 손자구나?"라고 말한 것으로 로져나 흰수염과 같은 세대의 해적으로 보인다.
  • 서든어택 2/캐릭터 . . . . 2회 일치
         ||미야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프리랜서 용병으로, 개성 강한 복장과 아름다운 외모, 뛰어난 전투능력 때문에 용병 세계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는, 말 그대로 전장의 아이돌이다.
  • 소말리 족 . . . . 2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는 각각 영국령 소말리랜드와 이탈리아 령 소말리아로 식민지가 세워져 나누어져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소말리 족 통일국가를 열망하는 '대 소말리주의'가 널리 퍼지면서, 소말리랜드와 소말리아는 협력하여 통일-독립에 성공한다.
  • 슈퍼히어로 . . . . 2회 일치
         슈퍼히어로 장르가 다른 액션물, 배틀물과 차별화 되는 점은 슈퍼히어로인 주인공은 사회(사회는 도시, 세계, 때로는 우주가 되기도 한다.)를 악으로부터 수호하는 '[[영웅]]'이라는 점이다. 즉, 슈퍼히어로 장르의 주인공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건 사회의 영웅으로서 활동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슈퍼히어로는 대체로 [[손오공(드래곤볼)|전투 그 자체를 목적을 삼고 있지 않으며]], [[경찰]]이나 [[소방관]]과 같은 역할을 --[[원펀맨|개인적으로 취미로]]-- 하고 있다. 물론 히어로가 다양해지면서 전투광도 있긴 하다. 이러한 이유로 다른 장르와는 달리 슈퍼히어로는 '[[일반인]]'으로 구성된 '사회'라는 배경이 필수적으로 여겨진다. 설사 주인공인 슈퍼 히어로가 아무리 사회와 단절되고 고립된 존재라고 하여도 하여도, 그 활동은 본질적으로 '개인적'이라기보다는 '사회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다.
  • 스타 연구소 . . . . 2회 일치
         1971년 [[슈퍼맨]]에서 처음 등장한 이후, DC 세계의 [[지구]] 곳곳에 있다고 나온다.
         미국은 물론이고 유럽,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세계 각지에 연구 시설이 있다. 가장 유명한 곳은 [[메트로폴리스]](Metropolis)에 있는 [[연구소]]다. 이 메트로폴리스는 [[슈퍼맨]]이 있는 도시인데... 좀 안좋은 의미로 유명하다. 툭하면 [[빌런]]들이 슈퍼맨하고 싸울 장비를 갖춘답시고 연구소를 털지(...) 심지어 [[렉스 루터]]가 [[현질]]한 적도 있다.
  • 스트리트 파이터 2 . . . . 2회 일치
         캡콤의 게임 [[몬스터 헌터 4]]에서, 플레이어의 자기소개 기능 비스무리한 것인 "길드 카드"의 배경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류 스테이지 배경을 사용할 수 있다.
  • 스틸오션 . . . . 2회 일치
         [[중국]]의 게임회사 ICE Entertainment에서 만든 [[제2차 세계대전]] 배경 해전 [[슈팅 게임]]. 2015년 11월 12일 발매되었다.
  • 시드 마이어의 에이스 패트롤 . . . . 2회 일치
         Sid Meier’s Ace Patrol. 제1차 세계대전의 공중전을 배경으로 한 턴제전술게임. 플레이어는 4인 편대를 지휘해 서부전선의 여러 전투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 식극의 소마/194화 . . . . 2회 일치
          >이 사진을 찍었을 때... 그 무렵엔 이미 우리들이 보고 있던 요리의 세계와...
          >죠이치로가 보고 있던 요리의 세계. 그 길이 조용히 갈라지고 있었던 거야.
  • 식극의 소마/196화 . . . . 2회 일치
          THE BLUE는 전세계의 젊은 요리인을 모으는 콩쿠르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을 수 있는 발판이다. 도지마는 역시 죠이치로라며 자랑스러워하고 아자미는 자기도 언젠간 나갈 거라며 은근히 분해한다. 그때 마침 죠이치로가 귀가한다.
  • 식극의 소마/220화 . . . . 2회 일치
          * [[츠카사 에이시]]는 새삼스럽게 감탄하지도 않는다. 그는 린도의 실력을 익히 알았고 진짜 대단한건 칼솜씨 보단 식재료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맛에 대한 호기심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십걸의 2석을 차지하게 만든 힘. 그녀는 십걸에 들자마자 그 권력을 십분 활용, 전세계를 들쑤시고 다녔다. 중국 고산지대부터 사막지대, 북극권, 아마존의 오지까지. 1학년 때 이미 일본 국내의 희소 식재에 대해서 정통해 있었으나 그에 만족하지 않고 전세계,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식재를 두루 섭렵하고 다녔다. 그 여정 중에는 린도와 현지 스태프의 협력으로 새롭게 발견된 종도 있었다. 그녀는 생태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 안에서 모든 것을 식재료로 만들었고 손수 맛을 보았다.
  • 실업팀 . . . . 2회 일치
         게다가 프로 스포츠는 전 세계적으로 "지역밀착형 중심의 운영"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에 실업팀은 기업에 종속되었기 때문에 "기업이 주소지를 이전하면 그 지역과는 관계청산"이라는 한계가 있다. 일례로 코레일이 본사를 옮기자 팀도 같이 움직이면서 [http://www.fnnews.com/news/201401161713584684|인천 연고였던 팀은 어느새 대전으로 가게 되는] 것.
         안토니오 사마란치 위원장 시기에 올림픽의 상업화가 추진되면서, 프로 선수의 출전을 용인하는 흐름이 되었다. 이 때문에 올림픽이라는 세계 무대가 프로 선수에게 전면적으로 개방되면서, 많은 스포츠 단체가 굳이 실업팀 같은 형태로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이 때문에 프로 스포츠로서 활성화된 종목에서는 실업팀이 대부분 고사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 심판 토토하지 말라고 . . . . 2회 일치
         ## == 배경 ==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으나 K리그는 다른 리그와 비교했을 때, '''특별히 [[오심]]이 많은 건 아니다.''' 당장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사례와 비교해봐도 전체적으로는 준수한 경기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칼카나마의 쑥덕축덕만 봐도 라 리가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오심으로 [https://twitter.com/Kalkanama/status/727232395842187265|강등을 당하는 팀도 있고], 소위 [http://www.kfa.or.kr/news/news_column_view.asp?BoardNo=1086&Page=1&Query=|유령골이라고 불리는 옆그물 골]이 발생한 경우도 있으며, [http://http://www.teamtalk.com/news/ref-review-the-incorrect-decisions-from-week-31|한국인 선수가 뛰는 리그]도 예외없이 이런 이슈에 대해 아주 잘 소개된 바 있다. 농담 안 하고 세계 어디를 가든 심판의 수준은 사실상 도찐개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아웃워드 작전 . . . . 2회 일치
         Operation Outward.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이 벌였던 작전. [[독일]]과 그 점령지에 풍선을 날려보내 독일의 전쟁 수행 능력에 피해를 입히는 작전이었다. 비슷한 시기 일본군이 사용한 [[풍선 폭탄]]과 비슷한 무기였지만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http://www.nww2m.com/2017/03/scitech-tuesday-operation-outward/|뉴올리언스 제2차 세계 대전 박물관 블로그의 기사(영문)]]
  • 아키즈키 리츠코 . . . . 2회 일치
          * 대부분의 2차 창작에서 상식인 역할을 맡고 있지만, 사실 디어리 스타즈의 세계관을 적용하면 리츠코는 사촌 남동생을 여장시켜서 아이돌로 만들어버린 코토리도 소름끼쳐할 변태다. 디어리 스타즈가 상당히 흑역사이기는 한데 아무튼 이쪽도 존재 자체는 어느 정도 인정되고 있으므로, 이 점은 대부분의 세계관에서 변하지 않게 된다. 765프로덕션에서 숨은 최강 변태.
  • 애니 일본어 . . . . 2회 일치
         이렇게 되면 일상회화의 발음이나 어투와는 완전히 별세계의 일본어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해당하는 작품의 캐릭터가 여캐인가 남캐인가도 중요하고, 작품의 배경이나 이런것도 가능한 현대와 현실에 가까운것을 추천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 . . . . 2회 일치
         2012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5번째 작품. [[미국 독립 전쟁]]시기를 배경으로 했다.
         독립전쟁이 배경인지라 애국자와 왕당파는 만나기만 하면 싸운다.
  • 엘디아 인 . . . . 2회 일치
         하지만 작중의 시점에서 (어떤 이유로 인하여) 엘디아 제국은 멸망하였다. 엘디아 제국의 잔당은 작중의 배경이 되는 '[[파라디 섬]]'만을 유지하고 있다. 아직 '대륙'에 거주하는 엘디아 인도 존재하지만, 대륙은 엘디아인을 증오하는 마레인이 부흥하여 건설한 마레 제국이 지배하고 있어 엘디아인은 박해받는 종족이 됐다. 게다가 극중 묘사를 보면 마레만이 아닌 타국에서도 엘디아인을 혐오하는 듯 하다.
         마레 제국에서 엘디아 인이 박해받는 모습은 [[게토]]에 강제로 가두거나, 함부로 살해하는 등, [[제2차 세계대전]] 시기 [[나치 독일]]에서 [[유태인]]을 박해하는 것과 유사하다.
  • 오마모리 . . . . 2회 일치
          * 센본바리(千人針) : 천에다가 천 명의 여성이 한 땀씩 수를 놓아서 만든다.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 출정하는 남성에게 주기 위하여 많이 유행하였다.
          * 센바즈루(千羽鶴) : 종이로 접은 학을 천 마리 모아서 만든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유행하였다.
  • 우미나리 시 . . . . 2회 일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와 후속작 A's의 주요 배경이 되는 가상의 도시.
         그나마 3편 StrikerS 이후로는 작품의 배경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면서 ~~표면적으로~~ 평온을 되찾게 된다.
  • 워저드 . . . . 2회 일치
         판타지적인 세계배경이며 갑자기 등장한 의문의 적들에 대항한다는 내용.
  • 원 포 올 . . . . 2회 일치
         타인에게 계승시킨다는 점에서 고유의 능력으로 확립되는 개성이란 개념에 크게 반하는 매우 이질적인 개성. 물론 엄청나게 강력한 힘인지라 아무나 계승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쓰려면 사용자의 그릇, 즉 육체가 관건인데 개성을 넘겨받을 수 있을 정도, 원 포 올을 담을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육체가 아니면 '''사지가 찢겨 터져나가 죽는다!'''[* 이즈쿠는 이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10개월 동안 하드한 트레이닝과 쓰레기장 해변의 대형쓰레기와 사투했다. 그사이 보인 노력은 오기의 레벨을 넘어선 순수함 그 자체.~~[[사이타마(원펀맨)|이 분]]이 생각난다.~~] --ㅎㄷㄷ-- 그리고 설사 겨우 개성을 받아낼 수 있는 몸을 만들어내도 어디까지나 급조된 그릇인데다 담을 수 있다는 것과 쓸수 있는 것은 다르기에 이러한 상태에서 쓰면 몸이 못버티고 파열한다. 사용자의 육체가 더 강해지거나 사용자 스스로가 조절하는 법을 터득해야만 한다. 물론 올마이트는 출력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단, 뭐가 됐건 혈연에 상관없이 타인에게 넘겨줄수 있는 힘이란 점에서 공개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 특성상 알려지는 것 자체가 사회에 큰 위협이 되기에[* 원포올의 특성이 알려지면 원포올을 양도 받기 위한 빌런들의 암약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만일 실수로라도 빌런에게 양도 되면...] 올마이트는 괴력이나 부스트 등으로 얼버무리고, 포장하는 식으로 넘겨왔으며 이 덕에 올마이트의 개성은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되었다.[* 물론 어떤 의미에선 원 포 올 자체는 여전히 불가사의다. 이는 후술.] 그런 의미에서 현재의 계승자인 미도리야도 이 원 포 올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초능력자가 절대 다수인 히로아카 세계인 만큼 다양한 개성이 있고, 그중에는 정말 강력한 힘도 있는데 그런 힘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기입될만한 힘이다. 미도리야의 스승이자 이전 계승자인 올마이트부터가 평화의 상징. 물론 올마이트가 힘만 가지고 최고의 히어로가 된것은 아니나 그걸 고려해도 굉장하다. 거기다 그 특성상 계승을 거칠 수록 더 강해질수 있다. 다만 그렇기에 오히려 조심해야하기도 하는 것이 너무 강한 힘 탓에 미도리야는 그 힘을 완전히 다루지 못하고, 오히려 힘이 원인이 되어 부상을 입을 때가 자주 있다.
  • 원피스/825화 . . . . 2회 일치
         [[원피스]] 825화. '''세경의 만화'''[* 세계경제신문의 연재만화]
          * 세계경제신문에는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히어로 "소라"가 합체 로봇을 데리고 다니며 악의 군대 제르마66을 물리치는 만화를 연재했었다.
  • 원피스/834화 . . . . 2회 일치
          * 하지만 페콤즈는 그 제안을 걷어차고 벳지는 그가 정에 너무 얽매여서 이 세계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 하지만 빅맘한테 막대한 연구비를 뜯어내서 그 돈으로 흥청망청 놀고 다니며 탕진했다. 그가 무사했던 건 단지 도플라밍고라는 배경이 있었기 때문.
  • 원피스/837화 . . . . 2회 일치
          * 크래커는 "비스킷 검사"이며 검은 "프레첼"이라 하는데 세계최강의 검 중 하나.
          * 브릴뤠와 킹 바움은 나미를 비웃으며 "최악의 세대"는 그저 신세계의 전반부에서 좀 추켜세워준 놈들일 뿐이라고 평가절하한다.
  • 원피스/842화 . . . . 2회 일치
          * "신세계의 끝까지 날아가라!"
         제프의 발언 덕에 원피스 세계관에도 공룡이 있었다는게 확정됐다. 원래 드레이크가 동물계 고대종으로 변신했기 때문에 "원피스에도 공룡이 있다"는 설이 있었는데 이걸로 확정됐다.
  • 원피스/846화 . . . . 2회 일치
          * 루피가 생크림을 뿌리치며 공격하려는데 갑자기 기이한 공간으로 바뀐다. 물리법칙을 무시한 듯 위도 아래도 없는 이상한 공간이다. 여기는 몬도르가 사용하는 "책의 세계" 나미가 조심하라고 소리치자 루피를 둘러싸고 있던 환영은 사라진다. 하지만 오페라의 생크림에 발이 묶인 상태였고 부하들이 "크림 펀치"로 양쪽에서 공격하자 그대로 맞고 쓰러진다.
          * 홀케이크성 안의 "보물전"에선 타마고 남작이 간부들을 모아놓고 있다. 그는 이 방에 모아놓은 "포네그리프"가 무엇인지 일장설명을 늘어놓는다. 전세계에 있는 30개의 돌비석의 문헌. 그 중에서 "정보"를 가진 것은 고작 9개. 세간에서 말하는 "리오 포네그리프"다. 그것들을 최후의 섬 "라프텔"에 인도했을 때 돌은 세상의 "진실"을 말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라프텔에 가는 정보를 적은 문헌이 4개의 "로드 포네그리프". 얼마 전 징베가 하나를 진상하면서 현재 빅맘 해적단이 소장하고 있는 건 "포네그리프" 2개와 "로드 포네그리프" 하나. 총 세개다.
  • 원피스/858화 . . . . 2회 일치
          * 시폰은 로라가 어째서 결혼상대를 찾아 바다로 나갔는지 경위를 설명해준다. 빅맘은 어떤 이유 때문에 전세계 거인족들과 적대하고 있었다. 지금도 토트랜드에 거인족은 없는건 그때의 일 때문이다. 콜렉터인 빅맘에겐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딱 한 번 관계를 개선할 기회가 있었다. 엘바프 족의 왕자 "로키"가 로라를 보고 한 눈에 반해서 청혼했기 때문이다. 이 결혼이 성사된다면 빅맘과 거인족 간의 원한은 단숨에 해소되는 데다 빅맘은 세계 최강국 엘바프의 강력한 군사력과 거인족 가족이 생긴다.
  • 원피스/865화 . . . . 2회 일치
          * 한편 정신을 잃은 빅맘은 어린 시절, "마더"와 함께 했던 시절을 회상한다. 모든 것의 시작은 63년 전, 신세계의 엘바브섬.
          모든 것의 시작은 63년 전 신세계. 거인들의 엘바브 섬.
  • 위의공 . . . . 2회 일치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회맹-제후연합군을 구성하여 이민족과 대항하는 집단안보체계는, 과거 [[주나라]]가 주도하였으나 춘추시대가 개막하고 주나라의 권위가 상실하면서 붕괴하였다. 따라서 새로운 권위로 제후국들의 '연합군'을 만들어서 질서를 바로 잡을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치던 제나라의 [[제환공]]이 주도하여 위나라를 재건해줌으로서, 주 천자의 권위를 대신하여 이러한 집단안보체계를 주도하는 '패자'의 시대가 나타나는 배경이 되었다.--결국 제환공의 패업의 발판일 뿐이라는 뜻인데 장대하게 썼다.--
         이러한 정황을 보면 [[공자]]가 [[관중]]을 높이 평가한 배경도 알 수 있게 된다. 위의공의 처참한 죽음은 다른 나라에도 닥쳐올 수 있는 것이고, 관중이 제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 패자의 시대를 열지 않았다면 중화 문명 자체가 이민족의 공격으로 크게 쇠퇴하였을 수도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 것이다.
  • 유로달러 . . . . 2회 일치
         1950년대, 브레튼우드 체제에서 미국은 막대한 달러를 무역적자의 형태로 전 세계로 '수출'했다. 그 결과 막대한 달러화가 미국 이외의 국가에 누적되었다. 1971년 [[닉슨 쇼크]]로 전 세계가 변동환율제로 이행하게 되자, 이러한 막대한 역외달러를 이용한 금융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된다. 특히 역외달러 거래가 활발했던 지역은 당시 경제가 발전한 서유럽 국가였으며, [[프랑크푸르트]], [[취리히]], [[파리]], [[암스테르담]] 등이 역외달러 금융거래의 중심이 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독일의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프랑스의 BNP 파리바, 네덜란드의 ABN AMRO 등이 주요한 은행으로 성장하였다.
  • 유키히라 소마 . . . . 2회 일치
         붉은색 머리카락과 금색 눈동자를 지닌 소년으로 작은 대중식당인 '유키히라'을 경영하며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다.[* 어머니는 1화에서 얼굴이 햇빛에 가려진 사진에 나왔었던 것 외에는 전혀 밝혀진 바가 없다.] 현재 나이는 15살으로 요리 경력은 12년. 3살 때부터 부엌칼을 잡았다고 한다. 아버지 조이치로를 뛰어넘는 것이 일생의 목표로[* 1권 시점에서 0승 489패] 그런 소마의 꿈을 눈치챈 조이치로에 의해서[* '유키히라'를 몇년간 휴업시키고 본인은 소마와 통화했을 때 '''뉴옥 맨해튼 로열 호텔 VIP 전용 리셉션 홀'''에 가서 요리하는 중이었다. 조이치로는 예전에도 세계를 돌며 요리를 했던 것으로 유명했는데, 이번에도 다시 한 번 그럴 셈이었던 것.] 상위 3%만이 들어간다는 초일류 요리학원 토오츠키에 들어가게 된다.[* 원래 소마 본인은 고등학교에 가지않고 가게에서 요리 수련을 할 생각이였다.] 이후 고등부 편입생으로 쿄쿠세이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방은 303호실. 우연히도 아버지 조이치로가 썼던 방이다.]
         무수한 미식 경험으로 엄청나게 깐깐한 심사위원[* 이들 중 대표는 센다와라 쌍둥이 자매로 각각 A,B블록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이 자매는 작중 대기업인 카레를 주로 생산하는 하우비 식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언니인 나츠메는 CEO, 동생인 오리에는 COO를 맡고 있다. 둘 다 '''고금동서의 카레를 전부 다 알고 있어서''' 예선 주제인 '''카레'''로는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다. 뿐만 아니라 다른 심사위원들도 전세계의 요리들을 거의 다 알고 있는 일류 미식가들이다.]에 좌절하는 사람[* 심사위원들의 기준이 어찌나 높은지 자신들의 말로는 '''50점 이상''' 받으면 훌륭한 요리라고 하는 데 각 블록 TOP8에 든 16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40점도 못 넘었다.(...)''' 특히 A블록 심사위원장인 나츠메는 [쿠로키바 료|료]의 프렌치 왕새우 카레를 먹기 전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단 1점도 주지 않았다.''' [흠좀무].]과 그럼에도 감탄사를 끌어내는 실력자들[* 앞서 얘기한 각 블록 TOP8에 든 16명으로 전부 이 까다로운 심사위원들한테서 '''80점 이상'''을 받았다.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A블록은 '''아키라''', '''소마''', '''료''', '''스바루''', 슌, 젠지, 니쿠미, 료코 / B블록은 '''아리스''', '''히사코''', '''타쿠미''', '''메구미''', 미요코, 이사미, 유우키, 나오이다. 강조처리한 애들은 본선 진출자들.]이 등장하는 예선에서 후반부에 드디어 요리를 완성. 직접 만든 망고 처트니를 숨김 맛으로 쓴 카레 리조또 오므라이스로 심사위원의 감동을 이끌어내는데 성공, 하야마가 날카로운 창이라면 소마는 맛의 파상공격이라는 극찬을 받았지만 아쉽게도 아키라의 홀리 바질 카레에 1점 못미치는[* 단 하야마보다 높은 점수를 준 사람이 심사위원 5인 중 3명이었다. 즉 이게 점수 합산 방식이 아닌 식극처럼 다수결 방식이라면 오히려 소마가 이겼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들이 서로 다투기까지 했다.] 93점으로 [쿠로키바 료|료]와 함께 공동 2위로 본선 진출 성공.
  • 은혼/617화 . . . . 2회 일치
          >네가 정말 좋아하는 이 세계와 함께.
          오랜만에 재등장하는 야츄 4천왕 일행도 가세. 큐베가 원한다면 세계를 지키는 것도 하는 것이 사천왕이라고 과시한다.
  • 은혼/625화 . . . . 2회 일치
          빈보쿠사이도 비슷한 의견이다. 자신 같은 역전의 늙은이도 불알이 쪼그라 들 것 같은 도박. 원래 세계를 구하는 바보같은 일은 삐끗하면 진자 세계를 파멸시킬 진짜 멍청이들한테는 버거운 일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이번만은 그 멍청이들, 긴토키 일행에게 걸어보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 남자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일지도 모르니까.
  • 은혼/640화 . . . . 2회 일치
          * 해방군 모선이 붕괴하고 있다. 히노카구츠치 발사와 컨트롤에 필요한 부분을 제외하면 전부 폐기 당했다. 외벽부터 우주로 흩어지기 시작하자 [[다케치 헨페이타]]와 그의 부관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카이]]는 방금 전의 조치로 완충까지 고작 15분이 남았다 계산한다. 그게 이 세계에 남은 수명. 헨페이타는 한카이에게 방법을 강구해달라 요청하지만 그로써도 역부족. 유일한 가능성은 외부와 연계해 에너지 회로를 파괴하는 것. 그러나 이것도 시간끌기에 지나지 않아 15분 정도 뒤에는 끝이다.
          >아니, 거기서부터는 참모의 사소한 지혜가 통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 이카르부스 . . . . 2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도중에는 유고슬라비아 왕국이 [[나치 독일]]에게 점령되며 공장이 독일의 손에 넘어간다. 이 때문에 1944년 4월 벌어진 연합군의 폭격 작전으로 공장이 파괴된다.
         이후 유고슬라비아가 [[공산화]]되며 정부에 의해 가압류 당한다. 이와 함께 코노비치 형제를 비롯한 경영진도 "나치 독일에 대한 경제적 협조" 혐의로 몰수형을 받게된다. 이 와중에도 이카루스는 [[이카루스 아에로 2B]]의 설계를 끝내지만 결국 국가에 의해 완전히 몰수, 1948년 공기업이 된다. 공기업이 된 이카루스는 폭격기인 [[https://en.wikipedia.org/wiki/Ikarus_214|이카루스 214]]나 단발전투기인 [[https://en.wikipedia.org/wiki/Ikarus_S-49|이카루스 S-49]], 유고슬라비아 최초의 제트기인 [[https://en.wikipedia.org/wiki/Ikarus_451|이카루스 451M]] 등을 설계한다. 이카루스 451의 개량형인 이카루스 W-451MM은 1957년 세계 최고 속도를 달성하기도 했다.
  • 일곱개의 대죄/228화 . . . . 2회 일치
          * 고서가 그런 에스카노르를 제지했다. 할리퀸의 말대로 디안느를 상처입힐 필요는 없었다. 정신지배라면 자신의 전공분야니까. 디안느가 다시 달려든다. 고서는 자신이 구하겠다며 "인베이전"을 사용한다. 고서의 손에서 발사된 빛이 디안느의 머리를 감싸자 두 사람의 정신이 연결됐다. 이제 고서의 의식은 디안느의 심상세계에 있었다.
          * 마치 수렁같은 세계였다. 곧 그녀를 찾을 수 있었다. 디안느가 수렁에 잠긴 채 울고 있었다. 킹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은 글러먹은 애라고 자학했다.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의 일이 때문이었다. 아직도 엘리자베스가 죽게 된 건 자기 때문이라고 자책했다. 그리고 정말로 엘리자베스가 죽으면 어쩌나 하는 공포. 원념이 그 마음의 상처를 파고 든게 분명했다. 고서는 침착하게 그녀를 달래서 데리고 나가려고 했다. 하지만 원념의 지배는 깊은 곳까지 뻗어있었다. 디안느가 고서를 알아보는 듯 하자 부정형으로 일렁거리는 원념이 모습을 드러냈다. 녀석이 디안느를 낚아채서 더 깊은 깊은 곳까지 끌고갔다. 고서가 손을 뻗어보지만 결코 닿지 않았다.
  • 절대가련 칠드런/474화 . . . . 2회 일치
          * 효부는 [[아카시 카오루]]가 "아군의 회수가 최우선"이라 말한 점에 주목한다. 그리고 쿠구츠가 "자신이 직접 '파괴의 여왕'을 칭했다"고 보고하자 "재미있게 됐다"고 웃음을 터뜨린다. 효부는 이것이 자신이 기대리고 있던 "파괴의 여왕"이 탄생, 혹은 부활하는 과정일 거라고 추측하며 지켜보자고 한다. 우츠미는 이호의 예지가 사라진 이 시공에서 조차 "파괴의 여왕"이 등장한다는건 웃을 일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효부는 그 말대로 이 세계의 미래도 장미빛은 아니겠지만 설사 어떤 세계가 된다 해도 자신이 평생을 기다린 여왕이 나타나는 거라며 즐거운 기색을 드러낸다.
  • 제2편성제도 . . . . 2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은 소련군이 182개 사단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141개만이 독일군과의 전투에서 동원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머지는 극동지역 방어를 위해서 쓰일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소련군은 제2편성제도를 바탕으로 그 배 이상의 사단을 편성할 수 있었다.
         [[분류:소련군]][[분류:제2차 세계대전]]
  • 진격의 거인/87화 . . . . 2회 일치
          글로스는 거인화 약물을 주사하며 계속 말한다. 본래 생물은 "오늘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걸 실감하고 사는게 정상인데 평화로운 세상이 당연하다 느끼는 녀석들은 이상한 거다. 그러나 자신은 다르다. 인간은 언젠간 죽고 자신은 그 날을 받아들일 마음이 있다. 항상 잔혹한 세계와 마주하기 때문이다. 이 "취미생활"로. 그가 여동생을 개에게 던져준던 "교육"으로 그걸 본 아들들이 어엿하게 자랐다고 자평한다.
          || 엘디아 인을 이 세계에서 한 마리도 남기지 않고 구축한다.
  • 철인 28호 . . . . 2회 일치
          2004년, 이마가와 야스히로 감독에 의해 리메이크판이 나왔으며 배경은 초대 철인의 시기다. 이 버전 이후 극장판인 '철인 28호 백주의 잔월'이 나왔다.
          * '철인'이라는 만화가 있다. 전 4권이며 배경은 중국에 고릴라를 닮은 철인이 등장. 아톰스러운 요소도 연상되는 만화다. 기존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는다. 글은 야하기 토시히코, 그림은 오치아이 나오유키.
  • 칼렉시트 . . . . 2회 일치
         캘리포니아는 미국 내에서 특별한 지역이다. GDP는 세계 6위 수준으로, [[대한민국]]이나 [[프랑스]]보다 높다. 미국 50개주 가운데서 가장 많은 인구(3900만명)와 가장 많은 선거인단(55명)을 보유하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전통적으로 [[리버럴]] 가치를 추종하며, [[민주당]]을 지지하는 성향이 강하다. 실리콘 밸리로 대표되는 IT 산업과,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문화 산업이 발전하여 세계적으로 대표할만한 지적, 경제적, 문화적 성과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이민자가 많고 인종적 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이기도 하다.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 . . 2회 일치
         외계에서 날아온 자원인 타이베리움을 두고 GDI와 Nod 두 세력이 전쟁을 벌이는 타이베리움 , 타임머신으로 인해 연합군과 소련군의 전쟁을 벌이는 레드얼럿 사가, 세계적인 테러조직 [[GLA]]에 맞선 미국과 중국의 전쟁을 다룬 제너럴로 분류된다.
          타이베리안 돈 시기를 배경으로 한 FPS.
  • 코만단테 카펠리니 . . . . 2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동했던 [[마르첼로급 잠수함]]. 이탈리아해군의 [[잠수함]]으로 시작해 독일해군을 거쳐 일본제국해군의 잠수함으로 함생을 마쳤다. 이런 함생 때문에 코만단테 카펠리니 뿐만 아니라 아퀼라 III, UIT-24, I-503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다.
         1940년 7월 1일, 이탈리아가 [[제2차 세계대전]]에 뛰어든 이후 [[대서양]]에서 통상 파괴 작전을 수행한다.
  • 크루세이더즈 . . . . 2회 일치
          Freedom Fighters #7 (April 1, 1977)에서 첫등장. 제2차 세계대전 시절에 지구1의 만화책에서 등장한 팀으로 이후 진짜로 등장. 오리지널 멤버들을 보면 마블의 인베이더즈가 모티브다. 비슷한 경우로 [[맥시멈즈]], [[챔피언스 오브 앵거]]가 있다.
          The Invaders #14 (March 1, 1977)에서 첫등장. 제2차 세계대전 시절의 영국에서 활동한 팀이다. 코믹스에서도 알수 있듯이 [[인베이더즈]]와 대면.
  • 토리코/390화 . . . . 2회 일치
          * 한편 영혼세계의 이치류는 블루 니트로들의 시체가 뒤엉켜 있는 것을 발견한다.
          * 한편 영혼세계.
  • 토리코/394화 . . . . 2회 일치
         * 블루 니트로 페어도 이 생물에 대해 알고 있어서 이름과 내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고대 미식가들 사이에선 매우 유명했던 식재로 맛만을 놓고 보면 미식세계를 평정할 만한 식재. 네오의 안에서 맛이 더욱 숙성되고 있었던 것이다. 청귀는 블루 유니버스의 식재가 아닌 탓인지 전혀 관심을 주지 않는데 제 3의 악마는 유심히 쳐다보더니 "저 식재가 토리코의 여정의 마침표가 되진 않을 것 같다"고 평한다.
         미도라의 최후. 이것으로 인해 3형제가 모두 영혼세계에서 함께 밥을먹을수있게됬다.
  • 토탈워: 쇼군 2 . . . . 2회 일치
         [[보신 전쟁]]을 배경으로 한 [[토탈워: 쇼군 2 - 사무라이의 몰락]]이 있다. 스탠드얼론 확장팩이기에 본편이 없어도 플레이 가능.
          [[겐페이 전쟁]]을 배경으로 한 캠페인 "사무라이의 태동"을 플레이 할 수 있게 해준다. 가문이고 유닛이고 죄다 다르고 같은건 지도 뿐이니 준 확장팩 아닐까 싶다.
  • 트로피코 4/인물 . . . . 2회 일치
         트로피코를 세계 강국으로 성장시킨다는 원대한 야망을 가진 독재자. 미국 대통령 암살의 배후라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몰락하지만 재기하여 복수극을 벌인다.
         달에 트로피코 깃발을 꽃아 트로피코를 세계에서 제일 넓은 국가로 만들자는 주장을 했다. 대통령 각하는 그걸 진짜 해냈다.
  • 페어리 테일/507화 . . . . 2회 일치
         엘자와 아이린의 관계 떡밥이 드디어 풀리기 시작했다. 모녀지간, 자매지간 등 여러가지 설이 있었지만 이번 주에 나온 "나는 너, 너는 나" 발언으로 평행세계의 엘자나 미래세계의 엘자가 아니냐는 설이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다.
  • 페어리 테일/515화 . . . . 2회 일치
          치열했던 용왕제는 [[아크놀로기아]]의 등장으로 승패도 없이 허무하게 종결, 엄청난 인명피해와 세계적인 트라우마만을 남겼다.
         아이린의 남편으로는 여러 사람이 거론되었지만 결국 엑스트라로 낙찰. 그래도 한 나라의 장군이고 멸룡마도사인 아이린을 제압할 수 있는 정도였으면 제법 강자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용화가 됐다고 아이린을 헌신짝처럼 버린데다 학대하기까지 했으니 이 세계관 최악의 쓰레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따지고 보면 아이린의 흑화는 이 인간 때문에 시작된 거고 그 아이린이 현재 작중 벌이고 있는 악행을 생각하면 거의 원흉급.
  • 페어리 테일/516화 . . . . 2회 일치
          * 한편 나츠는 자신의 심상세계에서 아버지 [[이그닐]]을 만나는데 이그닐은 그의 안에서 "용의 싹"과 "악마의 싹"이 융합해 자신이 더는 막을 수 없다고 밝힌다.
          * 문제의 나츠는 여전히 심상세계를 헤매고 있다. 그러나 그의 여정도 거의 끝나서 웬디나 [[가질 레드폭스]]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 페어리 테일/533화 . . . . 2회 일치
          * 한 자리에 모인 길드원들은 각기 정보를 공유한다. [[아크놀로기아]]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누군가 블루 페가수스의 크리스티나 호를 쫓아가는 걸 봤다고 말한다. [[에버그린(페어리 테일)|에버그린]]은 그들이 미끼가 되어 준거라 생각한다. [[엘프런 스트라우스]]는 그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길다트는 여기에도 없는 인원에 대해 묻는다. [[나츠 드래그닐]], [[루시 하트필리아]], [[그레이 록버스터]], [[엘자 스칼렛]], [[웬디 마벨]], [[해피(페어리 테일)|해피]]까지 총 6명. 이들의 행방은 찾고 있지만 좀처럼 발견되지 않는다. 남은 인원들은 저 여섯 명이 무사히 있기를 기도한다.
          >이 세계의 종말에 어울리는 힘.
  • 페어리 테일/535화 . . . . 2회 일치
          * 나츠와 재대결하는 백마도사 [[제레프 드래그닐]]. 그는 "내가 너희를 구해준다"는 논리를 대지만 나츠는 "이 세계를 부정할 뿐"이라 지적한다.
          >네가 하려고 하는건... 이 세계를 부정하는 거다!
  • 페어리 테일/544화 . . . . 2회 일치
          * 짧은 시간 만에 그녀는 전 대륙을 둘러보고 오는 길이었다. 그리고 링크마법은 전대륙, 전국민에게 빠짐없이 부여됐다. 페어리 테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링크 마법을 통해 힘을 보내주고 있었다. 그야말로 이 세계 전체의 힘. 거기에는 이 자리에 도착하지 못한 동료들도 있었다. [[제라르 페르난데스]]와 [[안나 하트필리아]], [[이치야 반다레이 코토부키]]와 [[블루 페가수스]], [[바커스]]와 [[콰트로 케르베로스]], [[머메이드 힐]], [[코로나 플레어]]와 태양의 마을 주민들, [[피오레 왕국]] 일동까지.
          수백년에 걸쳐 용왕으로 군림하고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아크놀로기아가, 그렇게 사라졌다. 그가 남긴 유언은 나츠가 쓴웃음일 짓게 했다.
  • 포켓몬 . . . . 2회 일치
         포켓몬스터 세계관의 동물을 대체하다시피 하는 존재로 포켓몬 세계 곳곳에 널려있다. 사람들은 포켓몬들을 몬스터볼로 포획, 길들여서 함께 놀거나, 타고 다니거나, 포켓몬 배틀을 벌인다. 포켓몬을 기르는 사람들을 포켓몬 트레이너라고 한다.
  • 풍운 . . . . 2회 일치
          * 장문인 : 보통 평범한 무협소설에서는 한 문파를 이끄는 스승이자 우두머리로서, 뛰어난 무공을 가진 것으로 설정하여 무림의 주요 인물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무림의 풍운에서는 그냥 '''전투력 측정기'''. 기본적으로 10대에 장문인을 줘팰 정도의 재능이 있어야 고수의 세계에 가까스로 명함을 내밀 수 있으며, '한번에 장문인을 몇명까지 상대할 수 있는가'로 캐릭터의 강함을 측정할 수 있는데 석무존이나 초반 보경운의 강함은 3 장문인 정도로 측정할 수 있다. 절무신 같은 경우는 한번에 자신을 협공하는 장문인 8명을 그냥 쪼개버리는 대참사를 일으켜서 이후로는 장문인을 이용한 측정이 어렵게 되버렸다(…). 대체로 등장하는 장문인이란 장문인은 죄다 주연급에 비하면 쩌리급 무공만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일반인이나 잡다한 무림인보다는 강하겠지만. 아무래도 이 세계에서 진정한 강자는 장문인 따위는 되지 않는 것 같다(…).
  • 프리덤 파이터즈 . . . . 2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시절에 결성되었으며 [[나치]]를 비롯한 추축국에 대항했으며 현대를 배경으로 한 코믹스에서도 등장했다.
  • 2016년 남양주 폭발사고 . . . . 1회 일치
         == 배경 ==
  • 3월의 라이온/123화 . . . . 1회 일치
          * 그저 가족같기만 했던 키리야마가 실은 나름의 세계를 가지고 있고 위치도 있었다.
  • 4,000-lbs HC . . . . 1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공군이 사용한 항공폭탄. 이름의 뜻은 4,000 파운드 고용량(High Capacity). "블록버스터", "쿠키"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 AEC 장갑차 . . . . 1회 일치
         AEC Armoured Car.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이 사용했던 [[장갑차]].
  • CaseTemplate . . . . 1회 일치
         ## == 배경 ==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장관 . . . . 1회 일치
          >야망있는 노조 두목은 변화를 위한 권력을 얻으려고 정치판에 뛰어든 인물이다. 그는 여전히 노동자 계층의 사람이지만 새로운 정치적 환경이 그의 급진주의를 억제하였다. 그는 질긴 협상가지만 관리 기술에서는 미흡함을 보인다. 그의 뒷배경 또한 어떤 경우에서는 골칫거리가 된다.
  • Europa Universalis 4/공략/유럽 . . . . 1회 일치
         '''하나님은 세계지도가 더 영국령 색으로 칠해진 것을 원하신다. 가능하다면 나는 밤 하늘조차도 영국령으로 병합하고 싶다. -세실 로즈'''
  • Europa Universalis 4/서구권 . . . . 1회 일치
         Western. 가장 빠른 속도로 테크를 올릴 수 있으며, ~~망할~~ 신롬덕분에 소국들이 굉장히 많다. 그것때문에 확장하기 힘들다(...).~~뭐만 하면 반국가연합이 걸리는 신세계를 맛볼 수 있다.~~
  • FrontPage . . . . 1회 일치
         || '''세계관''' 혹은 '''프로젝트''' || ○○○ ||
  • GHQ . . . . 1회 일치
         GHQ는 General Headquarters의 약자로서, '총사령부'라는 뜻인데 [[일본]]에서는 주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미군]]--[[연합군]][* 소수의 영연방군이 참가하였으나, 대부분은 미군이었으므로 사실상 미군.]이 [[일본]]에 --[[막부]]--[[군정]]을 펼치기 위하여 설치한 사령부를 뜻한다. [[맥아더]]를사령관으로 하였으며, GHQ에서 지시하는 점령정책이 일본 정부에 의하여 시행되었다. 1945년에 설치되어, 1952년에 강화조약이 맺어지면서 폐지되었다.
  • GLA . . . . 1회 일치
         개발 당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던 중동 테러리스트를 모티브로 한 세력. 화학무기와 게릴라 전술을 주력으로 사용한다.
  • HMMWV . . . . 1회 일치
         미군이 나오는 현대 배경 매체 대다수에 등장한다.
  • Hanging On The Old Barbed Wire . . . . 1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불려진 노래. 영국군 사이에서 구전 가요스럽게 불려졌다. 그 덕택에 여러 버전의 가사가 있지만 내용은 비슷하다. 누구(주로 간부)는 놀고있는데 누구(주로 병사)는 가시 철조망에 걸려죽어 있다는 내용.
  • House of the Rising Sun . . . . 1회 일치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했다는 내용의 게임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에서는 [[https://youtu.be/x_artPecEaM|나치풍으로 개조된 독일어 버전]]으로 등장. "뉴올리언스"가 "노이베를린"으로 바뀌었다는것에 주목하라.
  • I Didn't Raise My Boy to Be a Soldier . . . . 1회 일치
         미국의 반전(反戰)가. 작사 알프레드 브라이언. 작곡 알 피안타도시. [[제1차 세계대전]]이 진행되고 있지만 미국이 참전하지는 않았던 1915년에 만들어졌다.
  • JOY축제 . . . . 1회 일치
         ## == 배경 ==
  • K리그 관중 실 집계 정책 . . . . 1회 일치
         == 배경 ==
  • LORAN . . . . 1회 일치
         [[미국]]에서 개발된 [[전파항법]] 시스템이다. [[MIT]]에서 개발하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2년에 [[미 해군]]이 사용하였다.
  • MoniWikiTutorial . . . . 1회 일치
         == 위키위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NEC 코퍼레이션 . . . . 1회 일치
         본래 [[웨스턴일렉트릭]]과의 합작회사였다. [[제2차 세계대전]] 직전에 미일 관계가 악화되자, 스미토모 재벌이 인수했다. 전쟁 이후에 개편되어 지금과 같은 체계가 되었다.
  • Oh! How I Hate To Get Up In The Morning . . . . 1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말기인 1918년 미국에서 만들어진 노래. 작사 작곡 어빙 벌린(Irving Berlin).
  • Oui Oui Marie . . . . 1회 일치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인 1918년 발표된 노래로, "프레드 피셔"(Fred Fisher)가 작곡하였고 "알프레드 브라이언"(Alfred Bryan)과 "조 맥카시"(Joe McCarthy)가 작사하였다.
  • SORN . . . . 1회 일치
         마엘스트롬을 지키는 대마법사 게이트키퍼의 제자로서, 게이트 키퍼를 봉인해버려서 세계를 멸망의 위험에 빠뜨린 대마녀. 마법의 방패 주문을 가지고 있어서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대미지를 줄 수 없으며, 오직 게이트키퍼만이 이 마법의 방패를 돌파할 주문을 알고 있는데 정작 게이트키퍼를 만나려면 SORN을 돌파해야 한다는 복잡한 난관을 보유하고 있다. 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것 같다.
  • Suicide is Painless . . . . 1회 일치
         미국의 노래.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M*A*S*H]]의 주제곡이다.
  • 가공의 도시 . . . . 1회 일치
         == 현실 세계 ==
  • 강호 . . . . 1회 일치
         강호와 비슷한 무림(武林)이라는 말은 [[중화민국]] 시기에 나타난다. 강호와 무림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데, 강호가 일반적으로 다양한 무법자의 세계를 가리킨다면 무림은 무술 문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로서 좀 더 한정적인 의미가 있다.
  • 거푸집 . . . . 1회 일치
         정동찬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사연구실장이 화학세계 1999년 7월호에 투고한 내용에 따르면, 활석 거푸집은 열전도율이 뛰어나며, 진흙이나 사암 거푸집과는 달리 가스 구멍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고, 단단하여 잘 망가지지 않으므로 오래 쓸 수있어서 좋다고 한다.[http://www.kcsnet.or.kr/main/k_chemstory/k_c_story_read.htm?qpage=k_c_story_main&uid=11&cat=2 참조]
  • 게임 소설 . . . . 1회 일치
         ‘게임’, 주로 ‘비디오 게임’을 배경이나 주된 소재로 하는 소설. 대부분의 사건은 게임 내에서 전개된다. ~~게임북하고는 다르다~~
  • 계림 . . . . 1회 일치
         [[쉔무]] 2의 제6장의 부제이자 배경이기도 하다. 본래 계림에 갈 때까지 다양한 [[떡밥]]이 뿌려졌으나 도착하자마자 게임이 끝나버렸고 이후 쉔무 후속작은 나오지 않는다.(…) --뭐 계림 관광 잘 하면 되겠지--
  • 고대 그리스 . . . . 1회 일치
         지중해 세계의 왕국들은 차례차례 로마에게 정복당하고, 페르시아, 아프가니스탄, 인도 지역의 도시국가들은 파르티아와 그 뒤를 이어 나타난 사산 왕조 페르시아의 지배를 거치면서, 박트리아 왕국과 같은 정치적 실체를 이루기는 했으나 그리스 본토와 단절된 탓에 서서히 현지인들에게 동화되어 소멸하게 된다.
  • 고독의 요새 . . . . 1회 일치
         여기에 설정이 덧붙여지면서 무한 지구 위기 이벤트에서 미치광이 컴퓨터가 지구를 제 2의 [[크립톤]]으로 만들기 위해 전초기지로 만든 것이 고독의 요새이고 슈퍼맨이 [[크립톤]]의 과학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차원으로 관리한다는 설정이 만들어졌다. 요새는 슈퍼맨의 아버지 조 엘이 아들을 걱정해서 백업으로 준비해 놓아다는 설정으로 보인다. 슈퍼맨 영화 시리즈도 이렇게 설정을 잡아놓았고 조 엘의 정신을 본딴 AI가 존재해 슈퍼맨에게 조언과 힘을 준다. 또 그 안에 외계무기나 맹수들을 보관하는 케이지도 존재한다. 물론 긴 세월 동안 이런저런 고독의 요새 뒷배경이 바뀌기도 한다. 그리고 에피소드마다 고독의 요새 위치가 시시때때로 바뀌었는데 현재는 북극에 위치해 있다.
  • 고스트 패트롤 . . . . 1회 일치
         [[프랑스]] 외인부터 시절 상관으로부터 프랑스가 통제하는 북아프리카에 있는 원주민 마을에 폭탄을 투하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에 기술자 헨리로부터 임무를 수행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으나 일단은 참여했는데 주민들을 죽이길 원치 않았던 셋은 안전한 곳에 투하했다. 문제는 헨리가 주민들을 지키려고 셋의 전투기에 시한폭탄을 장치했다는 것으로 결국 셋은 사망해버렸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3인은 [[유령]]이 되어 있었고, 이를 나치와 싸울 두번째 기회라 생각했다. 이후 고스트 패트롤이 된 삼인조는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나치에 대항했다.
  • 궁가 . . . . 1회 일치
         일본의 미야케는 [[메이지 유신]]과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천황가의 정통과 너무 멀어진 가문은 궁가의 자격을 잃고 정리하게 되었다. 현재는 소수의 가문만 남아 있으며, 그나마 모두 천황가와 마찬가지로 남성 적손이 부족하여 단절될 위기에 있다.
  • 규성 진씨 . . . . 1회 일치
         [[손씨]](孫氏) 역시 전씨에서 갈라져 나오는데, 전완의 5대손이 군공을 세워 손씨(孫氏)를 하사받았고, 그 손자가 [[손자병법]]을 저술한 병법가 [[손무]](孫武)이다. 『신당서(新唐書)』「재상세계삼하(宰相世系三下)」에서는 손무의 아버지를 손빙(孫憑)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손으로 삼국시대에 오나라를 세우는 [[손견]] 등이 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 . . . . 1회 일치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범죄 샌드박스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의 시리즈 중 하나. [[캘리포니아]]와 [[라스베가스]]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지역 "산 안드레아스"를 배경으로, 갱단원 "칼 존슨"이 무너진 자신의 [[갱단]]을 다시 일으키는 내용을 담고있다.
  • 그랜드슬램 . . . . 1회 일치
          * 아마추어 개인종족 : 올림픽이 있는 종목이라면 보통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우승을 하는 것을 그랜드 슬램 달성으로 본다.
  • 기축통화 . . . . 1회 일치
         1970년대 까지, 미국 달러화는 세계 경제의 2/3를 차지했다. 나머지 1/3은 영국 파운드화와 소련 루블이 양분(각각 1/6)하였다.
  • 나고야 대학 여학생 살인사건 . . . . 1회 일치
         == 배경 ==
  • 나다카 타츠오 . . . . 1회 일치
          * 취미는 [[스쿠버 다이빙]]으로서, 세계 각지의 다이빙 포인트를 거의 제패했다. 다이빙 중에 [[상어]]와 맞부딪치거나, 공기가 모두 떨어져서 30m 정도 긴급 부상을 한 적도.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5화 . . . . 1회 일치
          아이자와의 개성은 "개성의 말소". 그래서 개성을 파괴하는 이 약물과는 성격이 다르다. 기본적으로 이 세계의 사람들은 인체에 +알파 요소인 "개성인자"를 가지고 태어난다. 아이자와의 경우는 개성을 일시정지 시키는 형식이고 개성인자 자체에 데미지를 주진 않는다. 패트껌이 조사한 바로는 이 약물은 개성인자 자체를 "파괴"한다. 물론 타마키의 경우는 자연치유될 정도로 미미한 타격이었지만.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7화 . . . . 1회 일치
          * 그렇게 해서 "에리쨩을 보호한다"는 목표 아래 1학년들은 분발했다. 그렇지만 미도리야 만은 순수하게 그 임무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그는 아직도 나이트아이와 [[올마이트]] 간의 문제에 대해서, 나이트아이에게 묻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 기회도 용기도 없었다. 달리 누군가에게 상담할 수도 없었다. 작전에 함구령이 내려졌으니 올마이트와 상의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 문제를 키리시마나 우라라카와 공유할 수도 없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7화 . . . . 1회 일치
          * [[오버홀]]은 계획의 전모를 공유하는 조건으로 [[시라가키 토무라]]에게 빌런 연합의 병력을 일부 빌려쓴 것이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48화 . . . . 1회 일치
          * 토가와 트와이스가 연 야쿠자 규탄대회는 수위를 높여갔다. 트와이스가 이 모양이니 야쿠자가 전멸 직전인 거라고 까대자 토가가 "잠들어 있다는 두목도 별거 없는 사람일게 뻔하다"고 덧붙였다. 거기까지였다. 넓디 넓은 이리나카의 이해심도 거기서 바닥이 났다. 비명같은 외마디 절규와 함께 사방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어느 때보다도 격렬하게. 지금 이리나카의 정신처럼. 히어로 연합군을 분단시켰던 이리나카의 벽이 무너지고 형태를 잃었다. 일행은 위아래도 없고 좌우도 없는 파도 휩쓸린 것 같았다. 토가와 트와이스가 바란대로였다. 트와이스는 그 와중에도 입을 쉬지 않고 "역시 이리나카 형님은 쉽게 열받는 성격이었다"며 신경을 긁어댔다. 그리고 토가는, 요동치는 배경 속에서 다시 미도리야와 눈이 마주쳐서 웃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5화 . . . . 1회 일치
          * 그 충격으로 시무라는 자기 아이를 히어로 세계에서 멀리 떼어놓으려고 했고 어딘가로 양자로 보냈다.
  • 니세코이/216화 . . . . 1회 일치
          *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데, 세계각지를 전전하며 작업하고 있다.
  • 니세코이/226화 . . . . 1회 일치
          * 지금까지 생각지도 못한 세계나, 혼자서는 도달할 수 없던 곳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해주었다.
  • 니세코이/229화 . . . . 1회 일치
          * 치토게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되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닌자 거북이 . . . . 1회 일치
         [[방사능]]에 의해 네마리 [[거북이]]들이 돌연변이화해 사람과 유사한 모습이 되고, [[닌자]]가 되어 악당들과 싸운다는 내용. 세계적인 인기를 가진 시리즈이며 국내에도 80년대의 애니메이션이 방영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에도 애니메이션과 게임, 영화가 만들어졌다.
  • 닌텐도 . . . . 1회 일치
         게임 소프트도 굉장한 것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인 [[마리오 시리즈]], 일본 RPG에서 논하지 않을 수가 없는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도 닌텐도의 게임 소프트다. 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포켓몬스터 시리즈]]도 닌텐도의 게임 소프트. 이외에도 [[동키콩 시리즈]], [[별의 커비 시리즈]] 등 다양한 게임 소프트를 보유하고 있다.
  • 단기선교 . . . . 1회 일치
         [[대한민국]] 교회의 단기해외선교 활동은 1989년 이후 해외여행이 자유화 되면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만 1990년대 중반까지 단기선교는 일반 참가자가 아닌 해외 선교사 육성을 위하여 선교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로,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체험여행에 가까운 형식으로 일반인을 모집하여 단기선교를 하는 프로그램이 많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이는 일종의 이벤트 사업으로서 대형교회의 재정적 이유가 배경이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 단두대 . . . . 1회 일치
         현재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참수형을 집행하지 않고 있고, 또한 단두대에 의한 처형도 사라져 현재 세계에서 남아있는 실물 길로틴은 단 2대 뿐이다.
  • 담배 . . . . 1회 일치
         기호품과 마약의 경계에 선 미묘한 물품. 본래는 북미 원주민들이 의식 등의 목적으로 즐기던 것을 유럽인들이 도입하고 퍼뜨려 전 세계에 널리 퍼지게 된다. 대부분 담배에 불을 붙여서 그 연기를 들이마시는 식으로 즐기지만, 간혹 입으로 씹는 '씹는 담배'나 담배를 고운 분말로 만들어 코로 흡입하는 '코담배' 등도 있다.
  • 대군 . . . . 1회 일치
         근대에는 국가 총력전 체계가 갖추어지면서 양차대전을 거쳐서 몇백만~몇천만 규모의 인구가 전투에 투입될 지경에 도달하였다. 역사상 최대의 대군이 투입된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이다. 현대전에서는 첨단 병기가 발전하고 총력전이 없어져 제한전에 국한되면서 군 인원 자체의 규모는 줄어드는 상황이다.
  • 대한민국 FA컵 . . . . 1회 일치
         정식 명칭은 FA CUP이며, 이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정한 공식 명칭이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FA컵이라는 명칭이 곳곳에 쓰이고 있기 때문에 보통 각 국가의 이름을 앞에 붙이는 방식으로 구분하고 있거나 프랑스, 이탈리아처럼 각 국가의 이름에서 유래한 명칭을 부여하고 있기에 언론에서는 스폰서의 이름을 붙이거나 대한민국 FA컵으로 보통 부르고 있다.
  • 데드 스페이스 . . . . 1회 일치
         '''Dead Space'''. [[미국]]의 [[EA 레드우드 쇼어즈]]에서 제작하고 [[일렉트로닉 아츠|EA]]에서 유통한 [[SF]] [[TPS]]. 정체불명의 상황으로 생지옥이 된 우주선 [[USG 이시무라]]를 배경으로 애인을 구하기 위해 구조대에 자원한 엔지니어 [[아이작 클라크]]의 분투를 다루고 있다.
  • 데미안(드라마) . . . . 1회 일치
         과거 스토리는 오멘 1편이 주로 인용되고, 2편 이후와는 거의 별개. 2편 이후 스토리에서는 부겐하겐의 죽음이나 므깃도의 단검의 행방 정도 밖에 인용되지 않는다. 영화 시리즈에서 데미안은 2편에서 이미 [[적 그리스도]]로 각성하고 3편에서는 신과의 대결을 벌이게 되지만, 이 시리즈에서는 30세에 겨우 각성하게 되므로 거의 완전히 별개의 이야기이다. 다만 바티칸에서 므깃도의 단검을 빼돌려서 보유하고 있는 것이나, 부겐하겐이 죽었다는 언급이 나온는 걸 보면 어느 정도 설정은 공유되는듯.
  • 동일본대지진 . . . . 1회 일치
         ## == 배경 ==
  • 둠 패트롤 . . . . 1회 일치
          본명 스티브 데이턴(Steve Dayton). 세계 최고의 부자 중 한 명. 잠재적인 [[염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발명한 [[헬멧]]으로 그 힘을 증폭시킨다. 힘을 증폭하는 동안 [[텔레파시]], 염력 등을 사용할 수 있고 제한적인 [[마인드 컨트롤]]을 쓸 수 있다. 그러나 그 대가로 [[편집증]]과 [[치매]]를 앓게 되었다.(...) 처음에는 건방지고 짜증나는 인물이었지만 엘라스티 걸과 사귀면서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게 된다.
  • 디펜더 2 . . . . 1회 일치
         [[중국]]의 Droidhen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디펜스]] [[모바일 게임]].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디펜더의 후속작이다. 사실 기술 몇개, 몬스터 1종류가 추가된것 이외에는 디펜더1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 심지어 배경과 음악, 몬스터 이미지까지 다 똑같다!!
  • 라이징 스톰 . . . . 1회 일치
         Rising Storm.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한 FPS 게임. [[킬링 플로어]]를 제작했던 게임 제작사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가 제작 및 유통했다.
  • 랑그릿사 . . . . 1회 일치
         랑그릿사가 암흑룡과 빛의 검에 대항하는 게임이라는 점은, 판타지 세계관을 소재로 한 시뮬레이션 RPG라는 점만이 아니라, 줄거리 역시 단순히 '빛과 어둠의 대결'이라는 판타지적 선악대결의 관점 만이 아니라, '제국에 대항하는 저항군'이라는 요소를 더해서 국가간의 전쟁이 복합된 전개가 들어가는 등. 양자 간의 유사성이 많다.(물론 넓게 보면 '스타워즈'의 영향이겠지만.)
  • 랑그릿사(검) . . . . 1회 일치
         랑그릿사 세계관의 시초가 되는 3의 시작에서는 랑그릿사는 존재하지 않았고, 마검 [[알하자드]]만이 존재하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마족과 어둠의 군세에 대항하기 위해서 알하자드에 필적하는 성검을 벼릴 필요성이 존재하였다. 그리고 여기에 필요한 그릇인 파사의 검은 루시리스가 보관하고 있었기에 큰 문제가 없을줄 알았지만...
  • 러브라이브! . . . . 1회 일치
         학교단위로 활동하는 아이돌인 "스쿨 아이돌"이 존재하는 배경으로, 스쿨 아이돌 활동이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이다.
  • 러시안 라이프 . . . . 1회 일치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가 한 잡지에.
  • 레프카 . . . . 1회 일치
         인더스트리아의 부흥을 위해서 태양 에너지의 권위자인 라오 박사를 찾지만 이것은 표면적인 이유이며 사실은 세계정복을 꿈꾸는 야심가. 삼각탑 지하에 잠든 초자력 병기를 탑재한 거대한 우주 비행기 [[기간트]]를 부활시키려 하며, 이에 필요한 태양 에너지를 얻기 위해 라오 박사를 추적하는 것이다.
  • 로라 로라 . . . . 1회 일치
         잉그렛샤 뿐만 아니라 지구측의 전력은 문레이스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약한 수준이기 때문에(첫 싸움 당시 달은 I필드 배리어를 쓰는데, 지구는 제1차 세계대전 수준의 병기를 운용했다) 정략적으로 지구측이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구엔이 선택한 방법이다. 여장한 로랑을 보여주면서 "지구인들은 이렇게 연약해 보이는 여성도 싸울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서 여장시켰던 것.
  • 로어셰크 . . . . 1회 일치
         코미디언을 죽인걸 주도 한 사람이 오지만디아스라는걸 알게 된 후, 로어셰크는 2대 나이트 아울과 함께 오지만디아스가 있는 남극으로 향한다. 하지만 이들은 오지만디아스의 계획을 막지 못한다. 이후 다른 히어로들이 오지만디아스의 계획으로 인해 나타난 세계 평화를 보고 이를 폭로하기를 거부하자 절대 타협할 수 없다며 폭로하기 위해 남극을 떠나려고 하지만 닥터 맨해튼의 손에 죽는다.
  • 롬니아 제국 흥망기 . . . . 1회 일치
          * 롬니아 제국 : 변방 소국 중 하나인 '롬니아 왕국'이 정복활동 끝에 서방 세계의 8할을 차지하면서 성립된 제국. 이름은 물론 지도부터가 로마제국의 전성기 판도를 연상시키는 모양.
  • 마기/296화 . . . . 1회 일치
          * 연홍명은 개혁을 착착 진행해 나가지만 지금의 세계를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다"라고 평한다
  • 마기/299화 . . . . 1회 일치
          * 티토스는 알리바바 사르쟈가 알라딘을 찾고 있음을 알고 있지만 "알라딘은 이 세계에 있으며 마기나 신드바드의 손도 닿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애매한 답변만 한다.
  • 마기/308화 . . . . 1회 일치
         인간세계로 돌아가는 알라딘 일행
  • 마기/312화 . . . . 1회 일치
          * 이제 이세상엔 아르바가 갈아탈 육체가 없고 이세계에 있는 본체만 제거하면 되는데, 아르바는 전갈의 모습이 되어 연백룡의 육체를 빼앗으려 한다.
  • 마기/315화 . . . . 1회 일치
          * 그때 알리바바와 모르지아나가 전세계를 돌며 그들의 결혼보고를 다니고 싶다고 제안한다.
  • 마기/319화 . . . . 1회 일치
          * 자신이 선택받은 인간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신드바드가 사실 자신도 "평범한 인간"에 불과함을 자각하지만, 그로 인해 자신이 쌓아온 세계관이 붕괴하는걸 감당하지 못한다.
  • 마기/335화 . . . . 1회 일치
          * 일행이 도착한 제 1던전은 "분노와 영걸의 시련" '''바알'''. 전쟁터가 배경인 살벌한 던전이다.
  • 마기/340화 . . . . 1회 일치
          * 그곳은 결혼식장 같은 배경에 17세의 신드바드와 원래 제파르의 소유자였던 [[세렌디네]]가 기다리고 있다.
  • 마기/346화 . . . . 1회 일치
          신드바드가 이겨서 세상이 루프로 돌아간다. 그리고 알리바바가 이기면 솔로몬의 세계가 그냥 지속될 뿐이다. 어느 쪽이든 메리트는 없다. 그녀는 "이젠 뭐든 질색"이란 심플한 표현으로 정리한다.
  • 마기/347화 . . . . 1회 일치
          * 신드바드의 마장 후루후루는 다양한 마공을 폭격처럼 퍼붓는 타입. 알리바바는 다양한 각도로 날아오는 마법을 베어내거나 사이로 피해다닌다. 그러면서도 "운명"이나 "신에게 대항하기 위해" 세상을 루프로 돌린다는 신드바드의 정책에는 절대 찬성할 수 없다고 강변한다. 신드바드는 그가 결국 [[알라딘(마기)|알라딘]]과 똑같은 인간이며 애초부터 그들이 이해하는게 무리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도 잠시 동안은 알리바바가 자격을 갖춘 인간일지 모른다 생각했다. 뭣보다 그가 현세로 돌아왔을 땐 운명이 보이지 않게 됐고 계획대로 돌아가던 일들이 조금씩 틀어지기 시작했다. 전 세계를 동료로 삼는 것도 간단했는데 왜 알리바바는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그 점만은 지금도 미스테리다.
  • 마기/349화 . . . . 1회 일치
          * 이들이 내놓은 의견은 저마자 근거도 있고 어느 정도 타당했지만 분명히 어느 의견이 옳다 결정할 수가 없었다. 알라딘은 벽을 부순다면 대체 어디까지 부술 것인지를 지적했다. 아르바는 일 일라 같은 존재들을 단순한 에너지체로 취급한 알라딘이나 우고 등을 "거만하다"고 까며 그분에겐 의지가 있고 자신에겐 그게 들린다고 주장했다. 우고는 "같은 인격체"일 뿐이라는 아르바의 주장에 반박해 "상위의 존재들은 하위 세계의 운명을 쥐고 있다"고 못박고 신드바드의 말대로 세로의 벽을 부숴 그들을 타도해야 한다 주장한다. 아르바는 여기에 반박, 계속 솔로몬이 한 것처럼 상위의 신을 쓰러뜨리고 그 힘으로 새 세상을 만든자면 자기도 세상을 계속해서 멸망시킨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 마기/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신드바드의 세계 ===
  • 마누엘 고도이 . . . . 1회 일치
          * 세계사의 눈 : 호야와 반도전쟁 : http://www.kobemantoman.jp/sub/173.html
  • 마블 코믹스 . . . . 1회 일치
          영화 세계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도 등장하나 이쪽은 차이점이 있으며 이름도 [[인피니티 스톤]]이 되었다.
  • 마이사카 코우 . . . . 1회 일치
         작품들이 대체적으로 '투희' 속성 캐릭터를 다수 투입하여 서비스신 가득한 연출을 할 때가 많은데, 그렇다고 단순한 뽕빨만이 아닌 나름 진지한 설정과 배경이 깔린 전쟁물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 매카시즘은 이제 매카시워즘이다 . . . . 1회 일치
         [[공화당]]의 조지프 매카시 상원의원이 미국 사회 각계 각층의 수많은 인사들을 공산주의의 주구로 모함하고 다니며 개판을 치다 급기야는 미국 군부까지 공산주의 세력으로 모는 병크를 터뜨렸고, 전쟁영웅인 아이젠하워 대통령에게까지 불똥이 튈 것을 염려한 [[공화당]] 주류 인사들이 이제까지와는 달리 매카시 의원을 버리고 탄핵소추를 추진하는 등 매카시를 정치적으로 거세[* 탄핵소추안 자체는 통과되지 않았으나, 명예를 존중하는 상원에서는 탄핵소추에 올랐다는 사실 자체로 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인증 당한 것과 같다.]해 버렸다. 위의 발언은 이러한 '매카시즘의 종식'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발언.
  • 맥닐의 법칙 . . . . 1회 일치
         1518년, 스페인 이주민이 퍼트린 [[천연두]]가 에스파뇰라 섬의 아라와크 원주민의 절반을 살해한다. 천연두는 아메리카 본토에도 상륙하여 1530년대부터 팜파스에서 [[오대호]]까지 아메리카 대륙을 초토화시킨다. 16세기 멕시코에서는 천연두로만 1800만명이 사망, 의학사가들은 이 시기에 천연두 사망자를 8천만명에서 1억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무렵 1999년 유엔의 발표에 따르면 1500년대의 인구는 약 5억명으로 추산되므로, 천연두가 세계 인구의 1/5을 죽인 것이다(…).
  • 맥스 페인 2: 맥스페인의 몰락 . . . . 1회 일치
          Address Unknown. 90년대 방영했다는 설정의 극중극. 존이라는 남자가 느와르욕(Noir York)라는 도시에서 연쇄살인범 존 미라(John Mirra)를 쫓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미라를 쫓던 존은 정신병원에 수감되지만 의사와 환자들을 드릴로 죽이고 도망친다. 그제서야 존은 자신이 존 미라였다는걸 깨닫는다는 그런 내용. 이걸 배경으로 한 테마파크도 있었던 것 같지만 원작 드라마가 방영 중단 먹으며 망한 듯. 솔직히 테마파크 겁나 기분 나빠서 방영 중단 안 되었어도 망했을 것 같다.
  • 맥스 페인/줄거리 . . . . 1회 일치
         정문이 잠겨 있었기에 맥스는 매표소에 있는 문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살인과 폭풍의 세대"라는 책이 놓여져 있었다. 바이킹 세계의 종말과 지구가 얼음으로 뒤덮인 끔찍한 겨울, 비도적적인 범죄가 만연하며 모든 인간성이 사라진 순간을 다루고 있는 책이었다. 맥스는 책 표지의 설명을 보고나서 라그나록이 어떤 곳이며, 그 소유자들이 어떤 작자들인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 머슬봄버 . . . . 1회 일치
         배경의 관중성을 자세히 보면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류와 춘리가 보인다.
  • 머신맨 . . . . 1회 일치
         스택은 로봇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면 더 나은 세계를 만들수 있으리라 믿었고, 머신맨은 스택의 꿈을 이루기로 결심했다.
  • 메탈멘 . . . . 1회 일치
         이후 [[포에버 이블]]이 일어나자, [[크라임 신디케이트]]를 막으려는 [[사이보그]]는 플래티넘이 그리드와 연결되지 않은 로봇이라는 것을 떠올리고 매그너스 박사를 찾아가나 매그너스 박사는 메탈멘은 실패작이고 자신은 사이보그를 도울 수 없다고 한다.[* 사실 매그너스 박사는 자기가 봤던 감정을 지닌 존재들 중 메탈멘이 가장 착한 존재들이였기에 또 위험하게 만들기 싫었었던 것이다.] 하지만 사이보그의 설득 끝에 매그너스 박사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메탈멘을 다시 가동시킨다.
  • 미도리야 이즈쿠 . . . . 1회 일치
         [[히어로(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어로]]를 동경하는 소년. 초능력이 일상화되어 [[개성(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개성]]이라 불리고, 만화 속에서나 나오던 히어로가 현실의 직업이 된 세계에서 소수가 된 무개성이다. 비록 무개성인데다 작은 체구에 소심해도 착한데다 위기를 보면 몸이 먼저 움직이는 등 히어로에 어울리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런 그를 세상은 박하게 대하고, 일단은 소꿉친구라 할 수 있는 [[바쿠고 카츠키]]에게 비웃음거리가 되는 것이 보통.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최고의 영웅이자 어려서부터 동경해온 히어로인 [[올마이트]]와 만나 히어로의 길을 걷게 된다.
  • 미스터 아톰 . . . . 1회 일치
         [[샤잠]] 계열 [[슈퍼 빌런]]. 샤잠이 [[캡틴 마블]]이던 시절부터 등장했는데 세계의 지배자가 되려다 캡틴 마블에게 패했다. 이후로도 캡틴과 싸웠으며 [[슈퍼맨]], [[그린 랜턴]], [[플래시(DC 코믹스)|플래시]] 등 DC 코믹스의 다른 영웅들을 상대로도 싸웠다.
  • 미저리 . . . . 1회 일치
         소설가 폴 셸던은 자신이 새로 쓴 소설을 출판사에게 전해주기 위해 차를 운전한다. 그는 "미저리"라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시리즈 "미저리"[* 작중 묘사에 의하면 근세 배경의 신데렐라 스토리 소설인 것 같다.]로 성공을 거둔 작가지만 폴은 그 소설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는 자신이 새로 낸 미저리 시리즈인 "미저리의 아이"의 최후반부에 아이를 낳던 미저리가 사망하는 내용을 넣어 시리즈를 끝내버린 후, 차도둑을 소재로 한 새로운 소설을 집필한다. 소설을 완성한 폴은 자신이 쓴 소설의 작품성에 흥분하며 차를 타고 서쪽으로 향하다가 빙판길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한다.
  • 미즈우치 타카시 살인사건 . . . . 1회 일치
         == 배경 ==
  • 민생위원 . . . . 1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는 방면위원들이 국가통제에도 협력하면서 국민 억압에 앞잡이로 나선 어두운 역사도 가지고 있다.
  • 바캇타 . . . . 1회 일치
         트위터는 쓰는게 쉽고, 동료들 가운데서 폐쇄적인 커뮤니티로 느끼는 사용자가 많아, 트윗이 전 세계로 발신되고 있다는 걸 이해하지 않고, 비상식적인 내용이나 반사회적 성향을 보이는 문제성이 있는 트윗을 날리는 경우가 흔히 나타난다.
  • 바키도/135화 . . . . 1회 일치
          * 전세계의 예상을 뒤엎고 백악관에 입성한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 그는 "오거"라는 이름을 전해듣지만 아는 바는 커녕 관심도 없다. 하지만 그와 불가침선언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어이없어하는데.
  • 바키도/136화 . . . . 1회 일치
          * 번뜩이는 에어참격. 아나운서를 일도양단한다. 이 모습은 Tv를 통해 무려 "전세계로 전파된다. 나뒹구는 아나운서를 뒤로하고 무사시는 자신을 데려온 도쿠가와를 불러 돌아가자고 한다.
  • 벼랑개 링링 . . . . 1회 일치
         == 배경 ==
  • 보육원 떨어졌다 일본 죽어라!!! . . . . 1회 일치
         == 배경 ==
  • 보쿠걸/98화 . . . . 1회 일치
          * 잠시 후 정지된 세계가 움직이고 타케루도 깨어나는데, 미즈키에겐 로키가 준 모래시계가 쥐어져있다.
  • 북유럽 신화 . . . . 1회 일치
          * 위그드라실 : 유그드라실, 이그드라실 등등 다양한 이름이 있다.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나무로 온 세계를 떠받치고 있다고 한다. 라그나로크에서 불타버린다.
  • 분류:삼국시대 배경 창작물 . . . . 1회 일치
         [[분류:창작물 시대배경 분류]]
  • 브라우닝 하이파워 . . . . 1회 일치
         이후 [[제2차 세계 대전]]과 같은 여러 분쟁에서 사용되었다.
  • 브로포스 . . . . 1회 일치
         Broforce. 2015년 10월 15일 발매된 [[런앤건]] 슈팅게임. 액션 영화 주인공을 패러디한 집단인 "브로포스"가 세계 각지에서 테러리스트에 맞서 싸우는 게임이다.
  • 블랙 블록 . . . . 1회 일치
         아나키스트 웹사이트 A-Infos에 따르면, 1980년대 유럽에서 아나키스트 활동으로서 확산되었다. 미국에서는 1999년 시애틀에서 있었던 WTO(세계무역기구)에 대한 항의 폭력 시위 이후로 2001년 무렵 부터 이 전술이 시작되었으며, 이는 경찰의 공격을 피하고 체포당하여 탄압받는 것을 피하기 위한 전술이다.
  • 블랙 클로버/101화 . . . . 1회 일치
          * 파나는 [[판젤 크루거]] 일행을 따라가나 다이아몬드 왕국이 평화로워지면 마르스와 세계를 보러 가자고 다시금 약속한다.
  • 블랙 클로버/116화 . . . . 1회 일치
          >이 세계에서의 죄... 그건 바로
  • 블랙 클로버/118화 . . . . 1회 일치
          자기만의 세계에서 깨어난 릴의 눈 앞에, 상처투성이의 발터가 있었다. 릴이 무아지경으로 그려대던 그림들은 하나하나가 무서운 파괴를 일으켰다. 발터는 아랑곳 없이 그의 방을 찾아왔다. 마법에 맞아 온몸에 성한 데가 없고 이마에 깊은 상처가 생겨도 개의치 않았다. 그는 집사로서 도련님에게 따끔하게 가르쳐 줄게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 받으면 아프다는 것. 지금 릴이 맞은 뺨처럼. 그래서 사람들은 다치는걸 두려워한다. 정체모를 것을 두려워한다. 그런 것에 다가가고 싶지 않아 한다. 같은 짓을 반복한다면 누구도 영영 그에게 다가오지도 이해하지도 않는다. 정말로 남에게 이해받고 싶다면 그가 먼저 이해해야 한다. 그도 모처럼 그린 그림을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게 아닌가? 발터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런 것이었다. 하지만 그도 단지 릴이 남을 이해하는 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는 걸 알았다.
  • 블랙 클로버/79화 . . . . 1회 일치
          * 여덟살 때까지는 그렇게 지났지만 귀족의 후계자가 죽고 세계수 마법이란 진귀한 마법을 소유하고 있는 탓에 다시 불려진다.
  • 블랙 클로버/86화 . . . . 1회 일치
          리히트가 친구라고 불렀던 그 "인간"은 어딘지 리히트 일행과 생김세가 다르다. 그는 리히트와 그의 동족들을 모아놓고 "언젠가는 함께 살 수 있는 세계가 올 것"이라고 연설한다. 그들은 "서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 블랙 클로버/93화 . . . . 1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93. '''약속의 세계'''
  • 블랙 클로버/97화 . . . . 1회 일치
          * 아스타는 아무 것도 없는 무의 공간에 던져져 있다. 그것은 자신의 정신세계 같은 것이지만 아스타는 이 위도 아래도 없는 공간에 당황해서 자신이 죽은게 아닌가 의심한다. 아직 시스터와 결혼도 못했고 [[유노(블랙 클로버)|유노]]와 약속을 지키지도 못했다고 허둥대는데, 그때 거대한 그림자와 같은 악마의 형상이 나타난다. 당황한 아스타는 해괴한 비명을 지르며 누구냐고 묻는다.
  • 빅맥 . . . . 1회 일치
         세계적으로 팔리는 음식이다 보니 이 음식을 가지고 통화 구매력이나 환율 지수를 평가하는 [[빅맥지수]]라는게 있다.
  • 삼감의 난 . . . . 1회 일치
         == 배경 ==
  • 세조 . . . . 1회 일치
         민생을 돌보았다고 하나, 한편으로는 정권 탈취에 일조한 자신의 가신들에게 무제한적인 특권을 부여하여 훗날 훈구파의 횡포를 낳게 된다. 비록 본인이 건재하던 시절에는 이러한 권신들을 제어할 수 있었으나, 세조 서거 이후 왕통상의 혼란 등으로 인해 성종 시기에 들어서면 왕이 신하들에게 쥐여사는 '군약신강' 체제가 만들어지고, 그 반동으로 [[연산군]]이라는 막장 폭군이 탄생하는 배경이 되고 만다.
  • 세컨드 오피니언 . . . . 1회 일치
         과거에는 의사에게 모든 의료를 맡겨왔으나, 설명과 동의를 받아 자기 자신도 치료에 관해서 결정하는 의료로 변해왔으며, 이러한 사회 배경의 변화에 따라서 세컨드 오피니언이 나타나게 되었다.
  • 쉬르스트레밍 . . . . 1회 일치
         세계 최악의 냄새를 가진 식품으로 악명이 높다. 또 통조림이 밀폐된 상태로 발효가 되기 때문에 내부에서 [[가스]]가 발생해서 통조림 깡통이 볼록해진 상태가 되기 쉽다. 그래서 '''터지기도 쉽다.''' 냄새나는데 터지기까지 하면 정말로 최악(…).
  • 슈퍼걸(드라마) . . . . 1회 일치
         내셔널 시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2화 . . . . 1회 일치
         알렉스는 제임스와 윈이 카라와 비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카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고 화해하게 된다.
  • 슈퍼머슬봄버 . . . . 1회 일치
         게임자체는 망하기는 했지만, 세계관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파이널 파이트]]나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와 연결되기도 한다.(대표적인 예가 [[해거]]와 [[버디]], [[휴고]])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 . . 1회 일치
         [[우주]]를 배경으로 [[테란]], [[프로토스]], [[저그]] 세 종족의 이야기를 다뤘으며 1998년에 1편이 나오고, 이후 2010년에 2편이 나왔다. 이외에도 소설, 코믹스가 나왔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와 더불어 RTS의 유명 게임.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 . . 1회 일치
         격투 게임의 대표적인 [[게임]]이며 <스트리트 파이터>를 시작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2]]>가 나와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인지도도 남달랐는데 격투가의 전형인 류는 지금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유명세에 어울리게 이후의 격투 게임 중에는 당장 아류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스파와 비슷한 게임들도 많이 나왔으며 캐릭터도 스파 시리즈와 비슷하거나 그러한 포지션에 있는 캐릭터들도 많았다. 그만큼 이 게임 시리즈의 존재감은 보통이 아니다.
  • 스파이 스매셔 . . . . 1회 일치
          현재의 DC코믹스 세계관에선 오래전에 은퇴해서 포셋 시에서 조용히 거주.
  • 시계태엽 오렌지(영화) . . . . 1회 일치
         그 프로그램은 루드비코 요법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이었다. 약물을 주입당한 알렉스는 불량배들이 폭력을 저지르는 영상, 불량배들이 여자를 윤간하는 영상, 한희의 송가를 배경음악으로 한 전쟁 기록 영상 등을 강제적으로, 긴 시간 동안 보게된다. 그 결과 알렉스는 폭력적이거나 성적인 생각만 해도 구역질을 하는 몸이 된다.
  • 시장경제지위 . . . . 1회 일치
         중국은 2001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였다. 이 때 가입 조건을 놓고 회원국들과 협상을 거쳤는데, 시장경제지위 부여는 WTO 가입 15년 뒤로 연기되었다. 이후 2016년 까지 한국, 러시아, 브라질, 뉴질랜드, 스위스, 호주 등이 시장경제지위를 인정하였으나, 유럽연합, 미국, 일본, 캐나다는 인정하지 않게 된다.
  • 시치고산 . . . . 1회 일치
         [[에도 시대]]에는 사무라이 집안에서 아들이나 딸의 3,5,7세 생일 때 약간의 행사를 하는 정도였던 것으로 보이며, 지금처럼 화려하게 축하하게 된 것은 [[다이쇼 시대]]에 [[간토 지방]]에서 나타났다고 한다. [[간사이 지방]]에서도 시치고산을 하게 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고도성장기 때부터 라고 한다.
  • 식극의 소마 . . . . 1회 일치
         [[요리사]] 양성 기관인 [[토오츠키 학원]]을 배경으로 "식극"이라 불리는 요리대결을 다루고 있다.
  • 식극의 소마/170화 . . . . 1회 일치
          * 물론 일본에서는 튀김옷을 입힌 것이 튀김이란 인상이 강하겠지만, 계란 후라이가 사실은 튀긴 달걀이라는건 대선배격인 만화 "맛의 달인"에서도 언급한 부분. 게다가 전세계의 다양한 요리를 취급하는 학원에서 "계란을 기름으로 튀겨서 조리하는" 프라이드 에그를 모른다는건 이해할 수 없는 일.(아마 모양이 동그래서 그런거 같은데......)
  • 식극의 소마/181화 . . . . 1회 일치
          * 쿠가는 소마를 설득하며 하야마는 이미 센트럴이라는 배경이 생겼으니 무모한 정면승부는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 식극의 소마/197화 . . . . 1회 일치
          * TV에서 조차도 그는 칭송의 대상이다.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어 요리관련 채널이라면 어디든 그의 이름을 들을 수있다. 그럴 수록 학교 내에서 그를 숭상하는 발언은 수위가 높아지지만, 이 또한 죠이치로 본인에겐 아무래도 좋은 일이다. 그는 무감동한 얼굴로 바라볼 뿐, 다시 그의 여정으로 돌아간다.
  • 식극의 소마/203화 . . . . 1회 일치
          * 에리나는 겸연쩍어 하며 좀 더 치리멘자코의 맛을 살리는 소스를 만들었어야 했다고 하지만 다른 학생들은 그것으로 충분히 멋진 요리였다고 추켜세운다. 셋은 에리나가 그렇게 즐겁게 요리하는건 처음이었다고 수군대는데 에리나는 자기를 놀린다고 발끈한다. 넷은 서로 싸우는 듯한 말투로 서로의 발상을 칭찬하며 티격태격한다. 이러한 모습을 보며 도지마와 죠이치로는 승부는 무승부지만 자기들이 의도한 바는 달성했다고 흡족해한다. 게다가 왠지 애초에 다퉜던 주제에 대해선 흐지부지 잊어버린다. 센자에몬은 이 승부의 진정한 의도는 각자의 역량과 기술을 파악하고 공유하는 것이었다며 홍백전의 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생각한다.
  • 식극의 소마/211화 . . . . 1회 일치
          * 이부사키는 그들이 틀림없이 WGO 집행관이라고 단언한다. WGO란 "월드 그루메 오가니제이션"의 약자. 세계의 모든 맛집에 별 세개로 평가를 남기며 1년에 한 번 이 결과를 모아서 책으로 엮는다. 이들에게 별 하나라도 받는 것은 요리사로서 대단한 영광이며 반대로 별을 하나라도 잃게 되면 아무리 장사가 잘 되던 가게라도 망하고 없어진다. 요리사들의 존경과 두려움을 한 몸에 받는 조직이 이들 WGO인 것이다.
  • 식극의 소마/221화 . . . . 1회 일치
          저런 설명이 있었지만, 후배들은 여전히 알쏭달쏭해한다. 우선 저렇게 대량의 고추를 사용하면 너무 맵지 않겠냐는 것. 물론 심사의원들은 세계 최고의 미식가들인 WGO의 집행관이다. 그저 맵기만해서는 통할리가 없는데.
  • 신적강하 . . . . 1회 일치
         현대에 황족이 해고된 사례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다수의 궁가가 신적으로 강하된 것이다. 이들을 '구황족'이라고 한다.
  • 신혼부부 함정구멍추락 사망사고 . . . . 1회 일치
         == 배경 ==
  • 십자군 전쟁 . . . . 1회 일치
         == 배경 ==
  • 씽(마블 코믹스) . . . . 1회 일치
         그 때문에 사회생활에 지장이 생기고, [[트라우마]]로 고생하게 된 불행한 인물.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신을 원래대로 돌리려고 하지만, 역시 그러면 캐릭터 아이덴티티가 사라지므로 늘 실패하거나 어떤 계기로 다시 돌아온다.[* 1회성 에피소드라면 모를까, [[평행세계]] 포함이라도 더 씽이 [[인간]]으로 돌아가는 전개는 하단에 언급할 사례를 포함해서 그리 흔한 사례는 아니다.]
  • 아귀 . . . . 1회 일치
         프레타(Preta)는 본래 [[베다 시대]]의 [[리그 베다]] 등의 경전에서는 [[하늘]]에 거주하는 조상의 영혼으로 여겨졌다. 이는 저승의 신 [[야마]] 역시 비슷하여, 하늘에 살면서 조상의 영혼들을 다스리는 것으로 여겨졌다. 인과응보와 업보 사상이 발전하면서 이들은 업보를 받아 괴롭게 사는 죽은 자의 영혼으로 여겨져서, 불교 육도의 하나로서 지하세계에 해당하는 [[아귀도]]에 사는 것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 아이언맨 . . . . 1회 일치
         아이언맨 아머를 자작/코스프레하는 사람도 전 세계적으로 많이 있다. 묘하게 이것도 어디서나 반응이 좋다.
  • 악평등 . . . . 1회 일치
          * 2016시즌부터 적용된 [[K리그 다득점 우선순위 적용]]은 연맹의 의도와는 달리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을 뿐더러 언론으로부터 뭇매를 맞은 사례로 기록될 전망으로 보인다. 공평하게 적용되었지만 찬성한 쪽이 지금 손해를 보고 있는 이상한 상황. 게다가 세계추세와도 별로 맞지 않는다는 비판을 정면으로 받았다.
  • 암금 . . . . 1회 일치
         어둠(闇.야미)의 세계에서 나온 돈(金). 불법사채업자에게 빌리는 돈을 뜻한다. 그러니까 우시지마 같은 사람.
  • 암살교실/번외편 1화 . . . . 1회 일치
         * 가끔 별실로 들어가는데, 이 별실은 살생님에겐 가장 중요한 방이며 전세계에서 모은 "무언가"가 있다.
  • 애니프사 . . . . 1회 일치
         비교적 세계적이다.
  • 야간전투기 . . . . 1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레이더의 발달과 함께 등장했다. 한국전쟁 이후 레이더가 발달하여 모든 전투기에 탑재가 가능해지면서 시대를 거쳐서 자연히 사라졌다.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주요임무 . . . . 1회 일치
          * 변경 지역을 배경으로 한 첫 임무. 임무를 받고 나면 맵에 표시가 안 되어서 당황할 수 있는데, 보스턴 최남단이나 최북단의 성문으로 빠져나오면 변경 지역으로 간다.
  • 얼티밋 에콜로지 . . . . 1회 일치
         == 배경 스토리 ==
  • 여고생 콘크리트 매장 살인사건 . . . . 1회 일치
         ## == 배경 ==
  • 연하장 . . . . 1회 일치
         === 세계 ===
  • 오기노 쿄우사쿠 . . . . 1회 일치
         [[일본]]의 [[산부인과]] [[의사]]. 일본 산부인과회 명예회장과 세계불임학회 명예회장을 지냈다.
  • 오싱 . . . . 1회 일치
         1983년~1984년에 방영된 NHK드라마. 평균 시청률 52.6%로 대흥행작이다. 일본 만이 아니라 세계 각지의 여러 나라에 수출되었다. 물론 일본 대중문화 개방 전이므로 한국에는 수출되지 않았다. 다만 소설판이 출간되기는 했다.
  • 오타쿠 서클의 공주 . . . . 1회 일치
         주로 [[오타쿠]] 성향의 사람이 많고 성비가 [[남초]] 상태인 문화계 서클에 희소하게 끼어든 [[여성]]을 뜻한다.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여성이 적고, 이런 써클의 남성 회원은 여성에게 면역이 없어서 "공주님 취급"을 받는다고 이렇게 불린다.
  • 올마이트 . . . . 1회 일치
         거창한 이명이 아깝지않은 것이 그 힘은 펀치 한번에 비를 내리게 만들 정도의 엄청난 위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개성에 대한 것은 수수께끼. 엄청난 힘 외에는 정보가 전무해서 그의 개성은 세계 7대 불가사의라 한다.
  • 왝더독/줄거리 . . . . 1회 일치
         모스는 알바니아에 위치한 [[이슬람]] 테러조직이 [[핵무기]]를 숨기고 있고, [[캐나다]] 국경에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각본을 짜낸다. 그리고는 이 일을 돕기 위해 동료 예술가인 패드 킹(데니스 리어리), 조니 딘(윌리 넬슨)을 부른다.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알바니아 소녀가 고양이를 안고 도망치는 영상[* 소녀는 섭외한 배우. 고양이와 배경은 [[컴퓨터 그래픽|CG]].]도 찍어 뉴스에 올리고, 미국에 사는 알바니아인들이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는 생방송 뉴스를 조작해낸다. 이 와중에 전쟁이 없다는걸 눈치챈 [[CIA]]에게 잡혀가기도 하지만 브린의 현란한 말빨로 풀려난다.
  • 요괴:니코니코니 . . . . 1회 일치
         2010년 무렵 일본에서 나타났다고 하는 요괴의 일종. 한국 등을 거쳐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고 한다.
  • 요괴:선풍기 . . . . 1회 일치
         이 요괴는 전 세계에 분포하고 있으나, 저 무서운 능력에 대해서는 주로 [[한국]]에만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이 요괴에게 봉인을 걸어, 일정 시간 이상 움직이면 저절로 음직임이 멈추게 하는 주박술을 걸어놓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때때로 한국에서도 여름에 선풍기에게 살해당했다는 안타까운 설화가 자주 전해진다.
  • 요괴:트위터 . . . . 1회 일치
         서양에서 처음 나타난 요괴, 전 세계 각지로 빠르게 퍼져서 이젠 이 요괴를 볼 수 없는 곳이 없다. 작고 푸른 새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파랑새]]라고 하면 마치 희망을 느끼게 하지만, 흉조(凶鳥) 트위터라 불리며 여러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요괴이다.
  • 요시다 세이지 . . . . 1회 일치
         그는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저지른 위안부 강제연행 날조에 대해, 요시다 가문의 장남으로서, 일본 국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전세계에 있는 소녀상을 크레인으로 철거해버리고 싶습니다.(중략) 나 자신도 아버지가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아버지는 한 번도 제주도에 간 적이 없다. 이는 아버지로부터 직접 들은 말이다", "아버지는 제주도 지도를 보면서, '나의 전쟁범죄' 원고를 썼다"고 주장했다.
  • 원피스/818화 . . . . 1회 일치
         * '''선대 다이묘 코즈키 오뎅은 해적왕 골 D. 로저와 함께 라프텔에 도달해 "세계의 비밀을 알아낸 자"였다.'''
  • 원피스/827화 . . . . 1회 일치
          * 빅맘의 아지트는 과자로 만들어진 세계. 그녀의 꿈은 "모든 인종의 차별없이 모여사는 나라"
  • 원피스/828화 . . . . 1회 일치
          * 한편 신세계의 브로콜리섬
  • 원피스/830화 . . . . 1회 일치
          * 몇 시간 전. 징베는 전 태양해적단 전원을 모아놓고 "루피는 세계를 바꿀 남자"라고 웅변한다.
  • 원피스/836화 . . . . 1회 일치
          * 게다가 로라는 "신세계에서 태어났다"고 한 적이 있는데, 나미는 그걸 바탕으로 로라의 어머니가 빅맘 "샬롯 링링"이고 지금 눈 앞에 있는 사내가 로라의 친부라고 추리한다.
  • 원피스/840화 . . . . 1회 일치
          * 그때 베가펑크는 생물의 "혈통인자" 즉 유전자를 발견했는데, 이것이 세계정부에게 적발된다.
  • 원피스/851화 . . . . 1회 일치
         푸딩의 무기 "워커"는 철판도 뚫는 철갑탄으로 원피스 세계관에선 별볼일 없는 무기 취급이었던 총기가 엄청나게 상향. 육식의 철괴나 신체를 철 이상의 강도로 만드는 열매 능력자들과의 상성이 기대된다.
  • 원피스/860화 . . . . 1회 일치
          좌측부터 해운왕 "심층해류" 우미트, 창고업 노포 "은덕사" 기버슨, 세계경제신문사 사장 "빅 뉴스" 모간즈, 거물 장의사 드러그 삐에로, 암금왕 "복의 신" 루 펠드, 환락가의 여왕 스튜시.
  • 원피스/864화 . . . . 1회 일치
          * 그땐 혼란한 다과회장을 "살려줘"란 다급한 목소리가 뒤흔든다. 루피는 그 목소리를 듣고 벳지의 "연기"를 뿌리치고 달려가려 하고 상디는 "얘기가 다르다!"고 분개한다. 어느틈에 샬롯가의 형제들이 빈스모크 일가를 둘러싸고 총구를 들이밀고 있었다. 이제야 암살계획을 알아차린 [[빈스모크 저지]]가 빅맘에게 목숨을 구걸한다. 그는 "악의 세계에도 인의는 있다"는 말을 하는데 누구하나 수긍하지 않는다. 그의 자식들 조차도. 빈스모크가의 형제들은 자기들도 머리에 총알을 박을 판인데 오히려 냉소한다. [[빈스모크 이치디]]는 아버지를 "꼴사납다"고 비웃으며 어차피 이제 살 방법도 없다고 말한다. [[샬롯 페로스페로]]가 사탕으로 그들의 몸을 굳혀버렸기 때문이다. [[빈스모크 욘디]]는 무기도 레이드 슈츠도 지금은 없다고 내뱉고 [[빈스모크 니디]]는 "완전히 함정에 빠졌다 하하하"라고, 게임에 진 정도의 반응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저지는 자식들의 냉담한 태도에 "제정신이긴 하냐"고 대꾸하지만 [[빈스모크 레이쥬]]는 그것도 자업자득이라 여긴다. 그들을 감정없는 기계로 기른 것은 저지 자신이다. 설사 가족이나 자기 자신이 죽더라도 무감정할 수밖에 없다.
  • 원피스/872화 . . . . 1회 일치
          이 사건의 전말을 아는 사람은 둘이다. 그 둘, 사이퍼 폴 이지스 제로의 요원 스튜시와 세계경제신문사 사장 모건즈는 당황한 채 그 자리에 얼어붙어 있었다. 스튜시가 인정하기 싫은 것처럼 조심스러운 말투로 옥갑이 이 사태를 일으킨 거 같다고 말하자 모건즈가 달리 뭐가 있겠냐고 쏘아붙인다. 성의 붕괴는 다과회장의 구도를 많이 바꿨다. [[샬롯 카타쿠리]]에 제압 당해 목숨이 위태로웠던 [[빈스모크 이치디]]가 해방됐다. 역시 포위됐던 [[빈스모크 레이쥬]], [[상디]], 루피도 탈출 성공. 레이쥬는 급변한 상황의 원인을 궁금해하지만 상디는 그딴건 됐으니 우선 도망치자고 다그친다. 가장 경황이 없는 건 빅맘. 반역자들을 일망타진하고 처형할 생각에 부풀어 있던 기분이 급격히 곤두박질친다. 그녀는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주위를 둘러보지만 온통 쓰러지고 뒤엎어지는 것들 뿐이다. 그 사이 사로잡혔던 [[빈스모크 니디]], [[빈스모크 욘디]]가 무사히 빠져나와 아버지 [[빈스모크 저지]]를 무사히 구출했다. 의식을 잃은 채지만 목숨까지 잃진 않았다. 물론 최종적으론 이 무너지는 성에서 벗어나야 그렇겠지만.
  • 원피스/873화 . . . . 1회 일치
          * 빅맘해적단의 기사회생. 옥갑의 폭발로 촉발된 홀 케이크 성 붕괴로 까딱하면 성과 스위트 시티가 함께 괴멸할 뻔 했으나 총요리장 [[슈트로이젠]]의 능력으로 성 자체를 케이크로 변화시키셔 가까스로 인명피해를 면했다. 그러나 성은 파괴되었고 어마어마한 케이크 더미에 깔린 사람들을 구출하느라 어수선하다. 빅맘 해적단의 간부들은 자기들이 아는 정보를 공유하며 다과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밀집모자 해적단과 파이어 탱크 해적단이 무슨 만행을 저질렀는지 전모를 밝혔다. 다과회, 결혼식이 엉망이 됐고 빈스모크 일가 암살도 실패, [[카포네 갱 벳지]]는 [[몽키 D. 루피]]와 손잡고 빅맘을 배신, 오히려 [[샬롯 링링]] 암살을 도모했다.
  • 위안부 소녀상 망치 테러 사건 . . . . 1회 일치
         == 배경 ==
  • 육미당기 . . . . 1회 일치
         [[분류:조선시대 소설]][[분류:삼국시대 배경 창작물]]
  • 율리우스 네포스 . . . . 1회 일치
         네포스의 출신은 일치하지 않는 사료가 많아서 확실하지 않은데, 달마티아 지역의 로마 귀족 출신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의 삼촌은 달마티아 총독 마르케리누스로 기록되어 있는데, 그는 [[스트라테고스|서로마 제국의 군사장관]]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의 부하로서 아에티우스가 발렌티아누스 3세에게 암살된 뒤 반란을 일으켜, 달마티아 지방[* 이탈리아 반대편에 있는 아드리아 해 해안 북부. 지금의 유고슬라비아 일대.]을 영지로 하여 지배하고 있었다. 마르케리누스의 통치는 여러 황제들에게 승인되어 있었다. 이러한 배경을 가진 네포스는 동로마 황제 레오 1세의 조카와 결혼하여, 동로마 제국의 권력 중심부에 들어가게 된다.
  • 은혼/578화 . . . . 1회 일치
         * 황안은 과거 대전쟁에서 행성연합의 집중공격을 당해 [[용맥]](아르타나)이 폭주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이 때문에 야토는 모성을 버려야했고, 용맥의 영향으로 황안은 돌연변이 생물의 세계가 되어 버린다.
  • 은혼/627화 . . . . 1회 일치
          >세계가 어찌되든 모른다만, 돌아올 장소 쯤은 지켜낸 것 같네.
  • 은혼/634화 . . . . 1회 일치
          >설마 그게 세계를 부수는 창이 될 거라곤 생각지 못했지만.
  • 은혼/635화 . . . . 1회 일치
          >역시 악당이라면 한 번 쯤은 노려봐야지! 세계 정복!
  • 은혼/638화 . . . . 1회 일치
          * 우츠로는 이제 곧 밤은 끝나지만 아침 해가 떠오를 일은 없고 하루의 시작과 동시에 세계는 끝날 거라 선언한다. 그 말을 입증하듯 잠시간 잠잠했던 지면이 포효하며 긴토키, 신파치, 오키타가 서있던 아래가 폭발한다. 우츠로는 폭발 속을 산책하듯 거닐며 말한다.
  • 은혼/641화 . . . . 1회 일치
          >이 세계에는 아직
  • 이센고린 . . . . 1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징집병을 칭하던 속어. "니센고린"라고도 한다.
  • 이케다 초등학교 사건 . . . . 1회 일치
         == 배경 ==
  • 인왕 . . . . 1회 일치
         본래 고대 간다라 문명에서 [[불상]]이 처음으로 제작됐을 때, 금강역사의 원형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아폴로]]에서 그 모습에서 빌려온 [[석가모니]]와 유사하게, 그리스 신화의 [[헤라클레스]]의 모습으로서 석가모니를 수호하는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었다. 그리스 문화의 영향을 받은 간다라 문명이 불교와 그리스 신화를 습합하여 신앙체계를 형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헤라클레스가 금강역사가 되어 수호신으로서 불교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던 것이다.
  • 일곱개의 대죄/180화 . . . . 1회 일치
          * "멜리오다스님 당신을... 누구보다 제가 당신없는 세계를 사는건 견딜 수가 없어요."
  • 일곱개의 대죄/181화 . . . . 1회 일치
          * 자라트라스와 엘리자베스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주술"의 힘으로 멜리오다스의 기억의 세계로 들어간다.
  • 일곱개의 대죄/188화 . . . . 1회 일치
          * 데리엘과 몬스피드는 분명 특별한 관계로 보이는데, 머리를 다듬어 주면서 나눈 대화로 보면 뭔가 트라우마를 공유하는 것 같다.
  • 일곱개의 대죄/203화 . . . . 1회 일치
          * 스티그마 내에서는 마신족에 대한 흉흉한 소문들이 돌고 있다. 각지에서 마신족에게 희생자가 나오고 있는데 "십계"는 물론 "흑의 육기사"라는 조직에게도 상당히 고전하고 있다. 모여있던 스티그마의 병사들은 이같은 소식들을 공유하며 마신족에 대해 증오를 숨기지 않는다. 그들은 공공연하게 마신족을 섬멸하고 멸종시키겠다는 발언을 한다.
  • 일곱개의 대죄/211화 . . . . 1회 일치
          >역시 바깥 세계는 좋아.
  • 일곱개의 대죄/212화 . . . . 1회 일치
          쑥스러워하던 디안느는 조심스럽게 궁금한 점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성전을 끝낸다"는 고서의 말이 신경 쓰였다. 정말로 그런게 가능할까? 고서는 그렇다고 자신한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면 확실히 그렇다. 그는 디안느에게 미래 세계에도 성전이 계속되고 있냐고 묻는다. 디안느는 자신의 시간 감각으로 "3000년 전에 끝났다"고 답하는데 생각해 보니 이 성전시대가 바로 자기 시간에서 3000년 전이니, 이곳 시간으로 얼마 안 가서 끝난다는 말이 된다.
  • 일곱개의 대죄/214화 . . . . 1회 일치
          할리퀸은 다시 자신이 "정답"을 맞춰서 돌아오게 된 거냐고 묻는데, 그건 조금 틀린 설명이다. 그는 그로키시니아와 "다른 선택"을 해서 돌아올 수 있었다. 역사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세세한 변화는 어떻게든 할 수 있지만 크게 운명을 바꾸려면 "역사를 보정하는 힘"이 작용해 원래 세계로 되돌려 버린다. 그게 할리퀸이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다. 따라서 할리퀸이 그로키시니아와 똑같은 선택을 했더라면 돌아오지 못하고 그대로 현대의 그로키시니아가 됐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 일곱개의 대죄/219화 . . . . 1회 일치
          >나하고 킹이 3천 년 전의 세계에 갔는데, 그랬더니 무려 거기서...
  • 일곱개의 대죄/221화 . . . . 1회 일치
          >나는... 전세계의 누구보다 당신을 믿으니까...
  • 일곱개의 대죄/고서 외편 . . . . 1회 일치
          바트라는 진작부터 이 지하 공간에 대해 누나와 비밀을 공유하고 있었다. 오늘은 누나가 약속을 깨고 혼자 지하공간을 탐색하러 간 날이다. 나자는 거기에 대해선 간단히 사과한 뒤 "네 꿈 대로 지하에 거대한 공동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신기한 남자애"와 만났다고 하는데 바트라가 떨떠름한 표정을 짓는다.
  • 일본 니카타현 이토이가와시 대화재 . . . . 1회 일치
         == 배경 ==
  • 자본통제 . . . . 1회 일치
          * "개인적인 견해로는 지금처럼 모순적인 상황에서는 자본통제가 환율을 관리하는데 유용할 수 있다" -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에서
  • 잘츠부르크 . . . . 1회 일치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었으며, 이 영화를 주제로 한 투어 코스가 있다고 한다.
  • 전가의 보도 . . . . 1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때는 [[군도]]를 대신하여 이런 '전가의 보도'를 가지고 전장에 나가는 사례도 많았는데, 그 탓에 이런 전가의 보도가 손상을 입는 사례도 빈발하였다. 아무리 이름 높은 명검이라고 해도 근대 공업제품과는 달리 품질이 일관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근대 기술로 만들어진 칼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 전국 BASARA . . . . 1회 일치
         일본 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재해석된 무장[* 말이 재해석이지 재창조에 가까운 수준이다. 그럴 사람은 없겠지만 이 게임을 하며 이런 인물이구나~ 하면 좀 곤란하다.]을 움직여 수많은 적을 상대하는 무쌍형 게임이다.
  • 전동휠 . . . . 1회 일치
         미국 Inventist社의 솔로휠이 원조격이지만 거진 300만원대의 고가품이라 세계적으로도 중국산 짝퉁이 더 잘 나가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1화 . . . . 1회 일치
          * 효부는 장차 그녀가 나타나 효부를 대신해 판도라를 이끌고 전세계의 에스퍼를 통솔할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배는 그녀를 위한 왕좌.
  • 절대가련 칠드런/470화 . . . . 1회 일치
          * 우츠미는 유리의 능력으로 반격의 실마리를 잡을 것 같다고 칠드런 일행에게 말한다. 유리는 이미 오염이 전세계적으로 진행돼서 정면 승부는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반대로 정신오염 네트워크를 이용한 반격이 가능하다. 정신오염에 당한 사람들은 모두 블랙 팬텀의 정신 감응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다. 그렇다면 이 네트워크 포탈을 몇 군데 점거하는 식으로 전체 정신오염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그러자면 포탈의 절반, 적어도 3분의 1을 점거할 필요가 있다. 그 숫자는 약 10개 안팍. 문제는 아직 그 위치가 불분명해 정보를 더 모아야 한다. 카오루는 그 말을 기대 반 아쉬움 반으로 여기며 마음 속에서 미나모토에게 좀 더 기다려달라고 말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72화 . . . . 1회 일치
          * 나오미는 [[타니자키 이치로]]에게 입은 피해로 인해 "이 세계에서 아저씨를 말살한다"는 무시무시한 야망을 위해 블랙 팬텀의 수하가 되었다.
  • 정력 . . . . 1회 일치
         [[건담 시리즈]]의 세계관에서는 최종적으로 턴A 건담에 의해 지구권의 문명과 역사는 [[흑역사]]속에 묻혀버리게 된다. 그로 인해 잊혀진 시절은 뒤로하고 새로운 기년법을 만들게 된 것이 이 정력이다.
  • 제303전투비행중대 . . . . 1회 일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활동했던 영국 공군의 비행중대. 망명한 [[폴란드]] 공군 조종사들로 이루어졌다.
  • 존 루터 존스 . . . . 1회 일치
         [https://books.google.co.kr/books?id=c1gEBAAAQBAJ&pg=PT153&lpg=PT153&dq=%EC%BC%80%EC%9D%B4%EC%8B%9C+%EC%A1%B4%EC%8A%A4&source=bl&ots=RSHPJ4ddlJ&sig=n7_UYdsGihFwws3GpB_68nwPIkQ&hl=ko&sa=X&ved=0ahUKEwjL8cWok-PMAhULp48KHc9mD5cQ6AEIOTAH#v=onepage&q=%EC%BC%80%EC%9D%B4%EC%8B%9C%20%EC%A1%B4%EC%8A%A4&f=false|세계 민담 전집 11]
  • 존 헨리 . . . . 1회 일치
         민담에 나오는 인물이기 때문에 특별히 고정된 줄거리가 존재하지 않지만, 기계와 대결을 벌이고 영웅적인 죽음을 맞는다는 이야기다. 이야기의 배경은 공사 현장에서 가장 뛰어난 노동자 존 헨리가 있었는데, 건설 현장에 기계가 도입되면서 노동자들이 해고당하게 되자 존 헨리가 동료들을 위하여 기계와의 대결을 벌이게 된다는 식으로 전개된다.
  • 중화인민공화국의 국제연합 가입 . . . . 1회 일치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의 지위가 완전히 역전된 중대한 사건이다. 또한 공산권의 약진과 [[제3세계]]의 영향력 강화를 보여주는 사건이기도 하다.
  • 지구공동설 . . . . 1회 일치
         [[지구]] 내부에 거대한 빈공간(공동)이 있다는 전설. 음모론과 결합되는 경우가 많다. 지구공동설에서 공동의 입구는 [[남극]]이나 [[북극]]으로 본다. 본래는 [[지하세계]]에 대한 가설이 확장된 것이다.
  • 진격의 거인/88화 . . . . 1회 일치
          >나는 아직까지, 그때처럼, 찬장 틈으로 세계를 보고 있었을 뿐일지도 모르지.
  • 진격의 거인/90화 . . . . 1회 일치
          로이 사장은 조사병단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면서도, 과연 자신들이, 벽 안의 인류가 어떻게 되는 건지 확신하지 못한다. 그는 평온을 가장하고 있지만 벽 바깥의 진실에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엘디아 인이 "악마의 민족"이라 불리는 것이나, 인간 조차 아닌 괴물로 취급되고 전세계가 그들의 멸망을 바라고 있는 것 등. 그게 사실이라면 자신들이 전멸할 때까지 지옥은 끝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로이 사장의 손은 떨고 있다.
  • 진격의 거인/93화 . . . . 1회 일치
          일행은 인근에서 포로들이 배로 옮겨지는 장면을 본다. 하나같이 정신적인 외상을 입은 몰골이다. 모두 "무구의 거인"을 상대하고 살아남은 포로들로 본국에 돌아가서는 거인병기의 공포와 비인도성을 설파하고 다닐 것이다. 그건 엘디아인에 대한 여론을 더 악화시킬 것이며 전세계에서 유미르의 백성들을 죽여버리자고 떠들 것이다. 우도는 분한 듯이 물건을 걷어찬다. 그때 누군가가 우도의 행동을 나무라며 그런데 화풀이하지 말라고 한다. 라이너였다. 침울해졌던 소년 소녀들의 표정이 단숨에 밝아지며 그에게 뛰어간다. 라이너는 그들의 무사를 확인하며 한 사람씩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가비가 특히 라이너를 좋아하는데, 파르코는 대조적으로 조금 떨어진 거리를 유지하고 쓰다듬도 받지 않았다.
  • 진격의 거인/96화 . . . . 1회 일치
          * 입대 한 직후 일행은 훈련병단의 연병장에 도열했다. [[키스 샤디스]]의 악다구니가 막 시작되고 있었다. 라이너가 깨달은 "여기에 있는 의미"는 셋이 공유하는 가치가 되었다. 병사가 되고 보니 그걸 입으로 말할 기회가 제법 됐다.
  • 질렸다 . . . . 1회 일치
         >설명하자면, 다음날 가지고 있던 종이가 없어져 있는 것은, 종이가 없어진 것은 아니고, 자신이 다른 세계의 자신과 바뀌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 차르 . . . . 1회 일치
         [[비잔티움 제국]]에서 카이사르 칭호는 점차 위상이 하락하였다. 이는 고대세계의 가부장제에 따른 상속 계승보다, 종교적 권위가 중요하게 된 비잔티움 시대의 사회상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알렉시오스 1세가 황제의 부칭으로 세바스토크라토르(Sebastokratōr)를 제정하면서 제3위격의 칭호가 되었고, 데스포테스(Despotēs,[[전제공]])가 지정되면서 제4위격까지 떨어졌다. 황제가 보유하는 칭호의 위격순은 바실레우스->데스포테스->세바스토크라토르->카이사르 순서가 된 것이다. 이렇게 격식이 떨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고위의 칭호로 여겨졌다.
  • 착각 영국인 기사도 사건 . . . . 1회 일치
         == 배경 ==
  • 착취용 애완용 아이 . . . . 1회 일치
         그리고 이렇게 응석을 부리는 버릇과 부모의 과도한 컨트롤의 영향 , 타인을 얕잡아 보고 대등한 관계를 맺지 못하는 정신세계를 가지게 된 탓에 사회에 부적한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다. 니트가 되기도 하며, 최악의 경우 히키코모리.
  • 창작:마스터즈 . . . . 1회 일치
         ||세계관||SF||
  • 창작:말퓨스 스토리 . . . . 1회 일치
         = 배경 설정 =
  • 창작:악마의 열매 . . . . 1회 일치
         ||<#191970> '''{{{#white 세계관}}}''' || [[원피스]] ||
  • 창작:왕국 . . . . 1회 일치
         인력 부족으로 인해 외인부대나 용병의 비율이 높다. 사발타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댓가로 사발타 정규군을 대여중이며, 망한세계 사람들 상대로도 여러가지 혜택을 언급하며 외인부대 입대를 권유하고 있다.
  • 창작:치킨교 . . . . 1회 일치
          * 커낼 샌더스 : 최초의 치느님 선교 단체 [[KFC]]를 만들어, 전 세계에 치킨교를 선교하였다.
  • 창작:헤이즈 . . . . 1회 일치
         그러나 구NTX 시절에 연재되었던 "담력시험"을 계속하지 않고 '''리부트'''되었다. 먼저 "담력시험"이라는 제목으로 계속할 경우 초점이 어디까지나 '학생, 담력시험, 청소년물' 등으로 소재가 제한되기 때문이다. 또 대략적인 세계관 설정이 없이 무작정 연재되었기 때문에, 선택지마다 내용이 상충되거나 진행이 힘들어지기도 하고[* "담력시험"의 경우 주인공급 캐릭터만 5명이었기 때문에 캐릭터 하나하나 행동과 대사를 부여하고 주인공들간의 대화를 마련해야 했다. 차라리 아래에서 언급한 "언틸 던"처럼 2명씩 다니는 걸로 설정해 두는 게 좋았을 것이다.] 뚜렷한 핵심 없이 선택지가 양산되기도 했다. 결국 수습이 되지 못한 채 말이 방치지 사실상 중단되었다.
  • 천안함 침몰사건 . . . . 1회 일치
         ## == 배경 ==
  • 청년 튀르크 당 . . . . 1회 일치
         내정면에서 성과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대외정책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제1차 세계대전]]에 동맹국으로 참가하는 실책을 저지른 것이다. 결국 궁지에 몰린 오스만 제국이 무드로스 휴전협정에 조인하기 1개월 전, CUP 내각은 1918년 10월 9일 총사퇴, 청년 튀르크 당은 소멸했다.
  • 청산콜라 무차별 살인사건 . . . . 1회 일치
         ## == 배경 ==
  • 캡틴 아메리카 . . . . 1회 일치
         [[애국]] [[슈퍼히어로]]의 대표주자. 강인한 육체와 정신력을 가진 영웅이다. [[제2차 세계대전]] 시절부터 활동해왔으며 이후 세월이 지나 [[어벤저스]]에서도 활약하게 되었다.
  •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2 . . . . 1회 일치
         1945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타임머신을 만들어 [[아돌프 히틀러|히틀러]]가 정권을 잡기전에 제거한다. 그러자 [[제2차 세계대전]]은 [[이오시프 스탈린]]이 이끄는 소련이 유럽을 침공하는 것으로 변질되었다. 영국을 중심으로한 연합군이 소련군을 물리치고 스탈린을 제거한 후, 러시아 왕족이었던 알렉산더 로마노프를 소련의 서기장으로 세웠다. 로마노프는 공산당원이었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인물처럼 보였고, 연합군에게 협조적인 인물로 보였다.
  • 코스트코 . . . . 1회 일치
         1993년에 '프라이스 클럽'과 '코스트코'가 합병하여, '프라이스 코스트코'라는 이름으로 206개 점포를 세워 연간 16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1997년에 회사명을 '코스트코'로 고치고, 세계로 뻗어나가기 시작하여 600점포에 달하게 되었다.
  • 코토부키 퇴사 . . . . 1회 일치
         여성이 결혼을 계기로 하여 일을 그만두는 일이 일반적이었던 시대 배경과, 여성의 행복=결혼이라는 관념에서 태어난 말이다.
  • 콘도 마코토 . . . . 1회 일치
         『일본은 세계 제일의 의료피폭 대국(日本は世界一の「医療被曝」大国)』출판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 . . . 1회 일치
         == 전쟁의 배경-오스만이 무너지지 않아 ==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 . . . . 1회 일치
         Call of Juarez: Gunslinger.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FPS 게임으로, [[콜 오브 후아레즈 시리즈]]의 네번째이자 제일 최근 작품이다.
  • 콜만스코프 . . . . 1회 일치
         하지만 이는 오래가지 못했다. [[제1차 세계대전]], 콜만스코프보다 더 나은 다이아몬드 광산의 발견 등으로 사람들이 떠나가게 된 것. 결국 1956년, 콜만스코프의 마지막 세 가구가 떠나가며 콜만스코프는 유령 마을이 된다. 이후 모래가 아무도 살지 않는 건물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지금의 콜만스코프가 완성된다.
  • 콩고(소설) . . . . 1회 일치
         배경은 1970년대, 장래 레이저 산업 분야나 반도체 분야에서 유망한 용도가 전망되는 블루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아서, 미국의 지구자원개발연구소는 콩고의 정글로 탐사대의 파견하지만 목적지에 거의 도달한 상태에서 미지의 존재에게 기습당해 전멸된다. 단서라곤 연결되어 있던 영상 통신에 잠깐 잡힌 이상한 고릴라의 모습 뿐.
  • 크리스마스 . . . . 1회 일치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하고있다.
  • 크림 전쟁 . . . . 1회 일치
         == 배경 ==
  • 타바사 . . . . 1회 일치
         노벨마도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유능한 마도사로 세계에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이상징후의 배후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나선다는 스토리.
  • 타오파이파이 . . . . 1회 일치
         [[드래곤볼]]의 등장인물. 살인청부업자. [[학선인]]의 동생으로 무술의 고수. 세계 최고의 살인청부업자이며, 대단한 실력자이다.
  • 탐라국 여왕 . . . . 1회 일치
         == 성립 배경 ==
  • 태영호 . . . . 1회 일치
         태영호의 탈북이 어떤 배경을 가지고 진행되었는지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다.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 김정은 체제 내부의 정치적 갈등, 국제적으로 고립되는 북한의 상황에 대한 좌절감 등으로 추측되고 있다.
  • 템포라 . . . . 1회 일치
         [[광케이블]]을 해킹해 전화 통화, 인터넷 접속 내역, 이메일 등을 수집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이렇게 빼낸 정보는 30일 이상을 저장된 상태로 분류되고 분석되었으며, 미국 정보기관인 [[NSA]]에 공유되기도 했다.
  • 토리코/358화 . . . . 1회 일치
          * 네오는 사실 이 세계에 속한 존재가 아니라 "다른 우주"에서 온 존재였다. 블루 니트로들은 그 네오를 추적해서 이 우주로 온 것이다.
  • 토리코/365화 . . . . 1회 일치
          * 블루 니트로는 팔왕이나 네오에는 못 미쳐도 이 세계 정점에 달한 실력자들이란게 통설이었는데, 100% 상태도 아닌 지로에게 완전히 박살나면서 완전히 체면을 구겼다.
  • 토리코/366화 . . . . 1회 일치
          * 아마 노렸는지 '''시간 자체를 노킹'''해 버리면서 '''"몇 초간 나의 세계"'''라는 대사를 해준다.--시간을 멈춰라 마이 월드야--
  • 토리코/367화 . . . . 1회 일치
          * 블루 니트로는 자기들의 전체 계획을 네오, 아카시아와 공유하고 있는게 아니었다.
  • 토리코/370화 . . . . 1회 일치
          * 그때 지상에서는 전세계의 맹수들이 모여들고 있는 것이 보인다.
  • 토리코/372화 . . . . 1회 일치
         * 토리코는 "당신은 잘못 알고 있다"며, 자신의 꿈은 전 세계 사람들이 둘러 앉아 함께 밥을 먹는 것이며 그 안에는 아카시아도 포함된다.
  • 토리코/373화 . . . . 1회 일치
          * 아이마루는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는데, 그것은 이 세계의 진실이다.
  • 토리코/375화 . . . . 1회 일치
          * 오니(오거 타입)은 한 세계에 1개체가 존재하는 것일까?
  • 토리코/376화 . . . . 1회 일치
          * 페어는 텟페이의 가시덩쿨을 뜯어내고 바깥으로 나오는데 경왕 문이 전세계를 집어삼킬 기세로 전부 빨아들이고 있다.
  • 토리코/384화 . . . . 1회 일치
          * 죠아가 플로제 본인의 환생이라는건 다소 들어맞지 않는 부분도 있다. 코마츠가 영혼세계에 갔을 때 플로제 본인으로 추정되는 영혼과 만났기 때문.
  • 토리코/385화 . . . . 1회 일치
          * 그는 풀코스를 알려준건 "저승길 기념품"이라며 이면세계에서 플로제를 만난다면 이 풀코스를 전해달라고 말한다.
  • 토리코/393화 . . . . 1회 일치
          * 그때 누군가가 망설이는 텟페이의 손을 붙잡는다. 바로 노킹 마스터 지로의 식혼이다. 홀연히 나타난 지로는 지구를 노킹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주는데. 텟페이와 아이마루는 깜짝 놀라는데 지로는 태연하게 영혼세계에서 이치류가 보냈다고 말한다. 지로는 죽었던 할아버지와 재회한 것에 감동하지만 기뻐할 틈도 없다. 지로는 "지구 노킹 정도야 별 것도 아니다"라며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자신의 칭호 "노킹 마스터"를 텟페이가 계승하라고 말한다.
  • 토리코/396화 . . . . 1회 일치
         전세계의 사람들은 생각했다.
  • 톤데모 . . . . 1회 일치
         1989년, 후지쿠라 산(藤倉珊)이라는 인물이 「톤데모본의 세계(トンデモ本の世界)」라는 에세이를 쓰면서, 여기에서 이러한 기서(奇書) 종류를 톤데모본이라고 지칭하고, 이를 "저자는 진지하게 썻지만, 저자의 의도와는 다른 의미에서 웃기고 재미있다."고 해설하여 톤데모라는 말이 나타났다.
  • 트로피코 4/외교 . . . . 1회 일치
         트로피코는 카리브 해에 위치한 보잘것 없는 섬나라일 뿐이다. 트로피코를 잘 키워 나가려면 강대국들, 특히 세계를 양분하고 있는 미국과 소련에게 잘 보여야 한다.
  • 특별고등경찰 . . . . 1회 일치
         1910년의 통칭 '대역사건'으로 사회주의에 대한 경계의식이 심화되어 설치되었다. 당초 사회주의자에 대한 감시를 맡았던 특별고등경찰은 점차 조직이 비대해지고 권력이 강화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전후로는 일반 국민들에 대해서도 감시가 심해져서 악명을 떨쳤다.
  • 파워 해리스먼트 . . . . 1회 일치
         [[회사]] 등에서 직무상의 지위 같은 직장에서 가지는 우위를 배경으로 하여, [[업무]]로서 적정한 범주를 넘어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고통을 가하고, 업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뜻한다. 약칭 파와하라(パワハラ).
  • 페어리 테일/490화 . . . . 1회 일치
          * 세계재구축 마법이라는 설명 때문에 아예 현실조작 능력인것처럼 인식됐지만 그정도는 아니었고 대륙 수준의 재구축 마법이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긴 하지만.
  • 페어리 테일/509화 . . . . 1회 일치
         졸지에 최종보스 후보가 페도필리아가 되게 생겼는데, 잘 생각해 보면 메이비스가 정말로 친모인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시열대 상 메이비스와 제레프 사이에서 애가 태어날 법한 타이밍이 없고 어쨌든 본인이 낳은게 맞다면 메이비스 본인이 모를 리가 없기 때문. 때문에 에도라스 때처럼 평행세계에서 넘어온 인물이거나 제레프가 마법적으로 두 사람의 유전자를 합쳐 만든 인물이 아닌가 하는 설이 나오고 있다.--그냥 제레프가 사고치고 마법으로 기억을 지운게 아닐까?--
  • 페어리 테일/522화 . . . . 1회 일치
          그 뿐만 아니라 [[루시 하트필리아]]도 루시 자신이 아는 것보다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녀의 조상이고 나츠의 심상세계에서도 나타났던 "안나"라는 여인은 제레프의 친구였다. 안나가 갓난아기였던 나츠를 키우는데 일조했듯 후손인 루시도 지금의 나츠를 성장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 [[해피(페어리 테일)|해피]], [[엘자 스칼렛]], [[가질 레드폭스]], [[웬디 마벨]] 등등. 제레프는 나츠와 관련된 주요 인물은 전부 알고 있다고 자신한다.
  • 페어리 테일/523화 . . . . 1회 일치
          * 심상세계를 거친 나츠는 더이상 아무런 망설임도 고민도 가지고 있지 않다. 해피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야 나츠니까"라며 그가 살아남을 거라 믿는다. 루시도 아무 말 없이 그의 결정을 존중하고 믿기로 한다.
  • 페어리 테일/529화 . . . . 1회 일치
          그녀는 [[나츠 드래그닐]]의 [[페어리 테일/512화|심상 세계]]에서 모습을 보였던 그 인물이었다. 안나는 자신을 엘자의 동료 [[루시 하트필리아]]의 선조라고 소개한다. 물론 엘자가 갑자기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었다. 제랄은 그런 것보다 정말로 아크놀로기아를 쓰러뜨릴 수 있는 거냐고 묻는다. 안나는 그에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며 조급해하지 말라고 대답한다.
  • 페어리 테일/537화 . . . . 1회 일치
          >이 녀석은 길드의 적이야! 세계의 적이야!
  • 페어리 테일/545화 . . . . 1회 일치
          생각해보면 그때부터였다. 나츠가 처음 그렇게 말했을 때부터. 하루지온의 만남에서부터, 럴러바이, 가루나섬 사건, 낙원의 탑, 배틀 오브 페어리 테일의 혈투, 대 오라시온 세이스전, 이세계인 에도라스, 천랑섬, 대마투연무를 거쳐 타르타로스와 싸우고 마침내 알바레스 제국과 전쟁 통에 자신의 정체와 형 제레프 드래그닐과의 악연을 끊어내기 까지. 그리고 마룡 [[아크놀로기아]]를 쓰러뜨리고 마침내 돌아온 그.
  • 페어리 테일/에피소드 . . . . 1회 일치
         ==== 세계 재구축 이후 ====
  • 페이데이 갱 . . . . 1회 일치
          [[스웨덴]]인. 삶의 대부분을 모범시민으로 살아왔으나 2000년대 세계 경제공황으로 경영하던 회사가 망해버렸다. 이후 범죄자가 되었다고.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 . . . . 1회 일치
         아머가 다 줄어들고 난 후에는 초상화 뒷배경으로 표시되는 체력이 줄어든다. 이 체력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으며 이것마저 다 줄어들면 해당 플레이어는 다운되어 권총으로 겨우 저항하는 상태가 된다. 이 상태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해당 플레이어가 구속되지만 시간이 지나기 전에 다른 플레이어가 구하면 플레이어는 다시 활동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 평론을 쉽게 쓰는 법 . . . . 1회 일치
          * 서양에서 만들어졌는데 동양이 배경 혹은 동양인이 등장할 경우
  • 포리(이노센트 투어) . . . . 1회 일치
         == 배경 스토리 ==
  • 프레퍼 . . . . 1회 일치
         비상사태에 대배하여 [[식량]], [[무기]], [[탄약]]을 과도하게 비축하는 사람. [[폭동]], 경제 붕괴, 핵전쟁, 세계 종말 등이 가까운 장래에 일어날 것을 믿고 활동한다.
  • 프로그램 규정설 . . . . 1회 일치
         프로그램 규정설의 탄생은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바이마르 헌법]]에 대한 논쟁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바이마르 헌법은 국민의 사회적 권리를 보장하는 매우 이상적인 조항이 있었으나, 이는 당시의 보수적인 사회, 그리고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독일의 경제적인 실태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이러한 헌법의 이념과 현실의 격차를 처리하기 위하여 프로그램 규정이라는 이론이 도입되었다.
  • 프릭쇼 . . . . 1회 일치
         * 킬링 조크 - 조커와 함께 인질을 괴롭히는 빌런들이 샴쌍둥이, 난쟁이 등 프릭쇼에 나오는 기괴한 외모를 지닌 사람들이다. (배경이 낡은 유원지임을 생각하면 과거 이 곳에서 일하던 이들일 가능성도 있으나, 작중에선 구체적인 설명은 없다.)
  • 하이큐/208화 . . . . 1회 일치
          * 어쨌든 전일본 유스는 세계 무대에 나갈 인원을 뽑는 무대이므로, 거기에 소집 됐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
  • 하이큐/210화 . . . . 1회 일치
          * 모든 것은 준비되는 것이 아니라 "발휘되는 것"이라며 세계를 향해서 날뛰고 "배구는 더욱 재미있는 것임을 입증하자"며 훈시한다.
  • 하이큐/245화 . . . . 1회 일치
          >세계에 비하면 180cm 정도는 작은 거잖아요?
  • 하이큐/256화 . . . . 1회 일치
          하지만 이런 일에 기죽을 히나타가 아니다. 오히려 카게야마와, 자신의 블록을 형편없다 한 야마구치에게 "두고 보라"고 장담한다. 그의 자신감에는 이런 배경이 있었다.
  • 한신 아와지 대지진 . . . . 1회 일치
         ## == 배경 ==
  • 함대 컬렉션 . . . . 1회 일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군함을 의인화한 미소녀 캐릭터를 컬렉션 하는 게임. 약칭은 칸코레(艦これ). [[DMM]]에서 서비스 중이다.
  • 핫라인 마이애미/등장인물 . . . . 1회 일치
         챕터 19에서 재등장. 가면쓴 사람들에게 지령을 내리고 있던건 이들이었다. 이들은 국수주의자로, 러시아[* 배경이 1989년 이므로 아직 소련일 때.]와 미국의 외교관계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러시아 마피아들을 습격하라는 지령을 내리고 있던 것. 이 사실은 퍼즐을 모으고 맞춰야만 드러나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들은 후 죽이거나 살릴 수 있다.
  • 헤소린 가스 . . . . 1회 일치
         사실 이 단편이 발표된 1979년은 일본에서 [[각성제]](히로뽕)이 남용되어, 제2차 각성제 남용기라 불리던 시기이다.[* 제1차 각성제 남용기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전쟁물자로 남은 히로뽕이 남용되던 시기.] 이러한 세태를 반영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 혐저 . . . . 1회 일치
         이런 사고방식이 나타나게 된 배경에는 2채널 등의 익명 인터넷 커뮤니티이 이른바 [[현실]]에서 외면받는 사람들, [[루저]] 문화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견해가 있다.
  • 호소키 카즈코 . . . . 1회 일치
         '육성점술에 따른 금성인의 운명', '화성인의 운명', '토성인의 운명' 등의 제목으로 되어 있는 육성점술 시리즈는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이다. 총 9500만부 이상으로, 호소키 카즈코 홈페이지에 따르면 점술 책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 사람이라고 한다.
  • 황부인전 . . . . 1회 일치
         황소저는 꿈에서 계시를 얻는데, 그녀는 전생에 월궁항아였으나 용모가 빼어나고 교만하여 인간세계에 내려오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한편 은거 선비 [[제갈량]]도 꿈에서 계시를 얻는데, 그는 천계 공명성이 전생한 몸으로서 300년 전에 인간 세상에 태어났으나 시대를 잘못 만나 명성을 떨치지 못했으며 하늘의 뜻으로 다시 태어나 성주(聖主)를 모심으로서 명성을 떨치게 된 운명이었다.
  • 후쿠오카 예비교생 살인사건 . . . . 1회 일치
         == 배경 ==
  • 히노쿠니 . . . . 1회 일치
          * [[NARUTO]]에서 [[나뭇잎 마을]]의 배경이 되는 [[불의 나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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