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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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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악마의 열매 . . . . 8회 일치
          * [[발암|발암발암 열매]] : [[발암]]스러운 짓을 해서 상대가 [[스트레스]]로 [[암]]에 걸리게 만든다. 피아 식별이 안 되는 것이 단점.
          * 사람사람 열매 모델 아재 : 사람사람 열매의 아종 중 하나. 먹은 사람을 아재로 만든다. 소위 아재아재 열매라 불리는 종류. 먹은 사람을 아재로 만들며 썰렁한 아재 개그와 발암을 유발하는 꼰대 능력을 부여한다. 아재 개그는 이 열매의 주요한 기능으로 이말년 서유기에 나오는 감요검처럼 듣는 이를 빡치게 하다 결국 죽게 만드는 무서운 능력. 아재 개그를 구사하기 위해 언행이 크게 바뀌게 되는데, 이 바뀐 언행이 발암발암 열매처럼 상대를 발암시키는 능력도 일부 지니게 된다. 다만 이 열매도 단점이 있으니, 아재들처럼 항상 드러누우려는 성향이 강해지고 관절염이라는 무시무시한 패널티가 걸린다.
  • 니세코이/221화 . . . . 2회 일치
          * 220화 분의 발암요소를 한 화로 압축한 듯한 에피소드.
          * 이 만화는 주인공들이 어린애였을 때 발암성분이 더 강했다.
  • 발암 . . . . 2회 일치
         [[암]]의 발생을 뜻한다. 암을 일으키는 물질을 '발암물질'이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술]]과 [[담배]]가 있다.
         예시) 발암애니
  • 브레이킹 배드 . . . . 2회 일치
         이 드라마 최악의 [[발암]]물질로서, 시청자를 발암하게 만들어서 월터의 심경을 직접 느끼도록 만든다.
  • 니세코이/223화 . . . . 1회 일치
          * 의외로 루리가 고백. 발암만화에서 항암제 같은 역할을 했다.
  • 니세코이/224화 . . . . 1회 일치
          * 작가에 의해 네 번이나 능욕을 당한 마리카는 마지막까지 발암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스토리를 캐리하며 사명을 다했다.--작가는 마리카 외전이라도 그려서 공양해야 마땅하다.--
  • 담배 . . . . 1회 일치
         기분 전환 등의 효과가 있지만 그 댓가로 건강을 해친다. 일단 [[발암]] 물질로 분류되어 [[암]]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 우선 담배 연기의 주 성분인 타르부터가 몸에 매우 해로운 물질인데다 그 외에도 담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첨가한 첨가물들이 더욱 더 몸에 해롭게 작용하고, 미량이지만 방사성 물질도 들어가 있다. 거기에다 의존성도 있어서 담배를 일단 피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대중매체에서 유명인이 담배를 멋들어지게 피우거나 하는 장면을 보고 영향을 받아 흉내내 보는 사람도 종종 있다. ~~현실은 연기 때문에 민폐이고, 담배 피우면서 목에 끓어오르는 가래 때문에 주변에 가래를 퉤퉤 뱉어서 또 민폐~~
  • 박정수(배우) . . . . 1회 일치
          * 주로 부잣집 [[사모님]]을 많이 연기한다. 부잣집 사모님들 중에서도 첩이거나 철없는 푼수끼가 있는 사모님을 주로 하는 편.[* 예외가 있다. [[좋은 사람(2016)|좋은 사람]]] 최근에는 시청자의 발암을 유발하는 답답한 시어머니 역을 많이 맡는다.
  • . . . . 1회 일치
         암을 일으키는 것을 [[발암]]이라고 한다.
  • 카타르시스 . . . . 1회 일치
         여담으로 흔히 일반 사회에서 카타르시스는 그냥 '통쾌하다'는 의미로 쓰이지만,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에서 카타르시스는 비극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요즘 기준으로는 거의 '''[[발암]]에 가까운 상황'''(…)을 카타르시스로 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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