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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효 . . . . 2회 일치
개인리그에서는 16강 ~ 8강을 왔다갔다했지만 팬택 앤 큐리텔 큐리어스 - 팬택 EX 팀에서는 [[심소명]]과 더불어 [[이윤열]] 다음가는 2, 3번째 카드로 손꼽혔다. [[심소명]]과 팀플을 하면 '안심'조합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 한때 양대 PC방까지 내려가기도 했지만 EVER 스타리그 2007에서는 챌린지리그에서 1위를 차지하며 4번시드를 확보했다. 하지만 [[위메이드 폭스]]로 재창단된 후엔 새로운 신인들이 자리를 차지해 점점 팀 내에서의 비중이 떨어졌다.[* 2007년 후기리그까지 잘 해주다가 2008시즌부터 [[박세정]]이 세로운 프로토스 에이스로 등극하게 된다.]
[[위메이드 폭스]]팀이 별로 인재가 없어서 그랬는지(...) 프로리그에 가끔씩 얼굴을 비췄다. 근데 매번 [[OME]]급 경기를 선보이고 져버렸다.(...) 팀 에이스 자리도 나중엔 [[박세정]] 차지가 됐다.
- 강구열 . . . . 1회 일치
* [[박세정]] ([[위메이드 폭스]]) :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1]] 16강에서 김윤환, 정명훈과의 재재경기 끝에 8강에 진출하였다. 8강에서 전대회 준우승자인 진영화를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하였지만 이영호에게 3:0으로 패배하게된다. 이후에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2]] 16강에서 3패로 탈락,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마저 탈락하며 강라인에 가입했다. 그 뒤로는 개인리그 본선 진출 계속 실패.
- 송병구 . . . . 1회 일치
송병구에게 강한 프로토스는 [[박세정]] 외에 진영화도 대표적이다. 진영화에게 상대전적에서 2:4로 밀려 있는데, 한때는 전패를 기록하다가 내리 2연승을 기록하기도 하였지만, 또 다시 프로리그에서 패하였다. 진영화가 사실상 은퇴를 선언하면서 이 전적은 변함없게 되었다.
- 황효진(기업인) . . . . 1회 일치
반응은 좋은 편. 스꼴들의 호응도도 높고, 더구나 '''참여 선수들의 이름값이 장난 아니다.''' 거기에 경기의 흥행도에 따라 경기를 하던 전 프로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가 되기도 한다.[* 실제로 몽군, 전태규, 박세정 등이 랭크되어 본 적이 있다. 특히 몽군의 그 경기는...] 단, '''과거 팀명'''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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