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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성 . . . . 12회 일치
||<#000002> '''{{{#white 소속}}}''' || 코리안 좀비 MMA (대표) [br] [[AOMG]] ||
>'''The Korean Zombie(코리안 좀비)'''
* '''레너드 가르시아''' - 3라운드 엇갈린 판정패'''(편파 판정)'''[* 정찬성이 크게 앞선 것은 아니였지만, 경기를 보면 정찬성이 이겼다고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참고로, 정찬성이 이 경기에서 가르시아와 화끈한 경기를 보여줘 코리안 좀비의 인기를 높였다.
2011년 3월 UFN 24에서 레오나르도 가르시아와의 러버매치로 UFC 무대에 데뷔했다. 1라운드 약간 신중한 타격전을 벌이는가 싶더니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그라운드에서 마운트까지 잡았으나 공이 울리며 라운드 종료. 2라운드에서도 다시 한 번 상위를 잡고 엘보우와 파운딩을 날려주며 앞서 나갔고, 가르시아가 이스케잎을 시도하는 순간 백을 잡고는 트위스터를 작렬시키며 멋진 서브미션승을 거두었다. 이 트위스터는 매우 고급기술인데 MMA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정찬성은 에디 브라보의 영상을 보면서 익혔고 코리안 탑 팀에서 훈련하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는 에디 브라보의 영상을 본 인터넷 카페에 '한 번 연습해서 써먹어봐야겠다.'고 댓글을 달았고 결국 트위스터로 승리까지 거머쥐었다.
결국 5월 15일 UFC on FUEL TV 3의 메인이벤트에서 [[더스틴 포이리에]]를 상대로 멋진 다스 초크 서브미션 승을 거두었다. 3라운드까지의 심사위원들의 스코어카드를 공개했는데 전부 정찬성의 승리였다. 그 정도로 압도적이었던 상황. 1라운드는 의외로 정찬성이 발전된 레슬링 기량과 정확한 타격을 선보이며 포이리에를 밀어붙였다. 포이리에는 얼굴에 커팅까지 나긴해도 스윕을 성공하며 선전했지만 스탠딩 상태에서 정찬성과 주고받으면서 대미지를 받은 상황. 그리고 이어지는 2라운드에는 무에타이 스탠스에서 '''플라잉 니킥과 트레이드마크인 넥클린치 니킥''', 그리고 어퍼컷으로 화끈하게 난타전을 벌이다가 포이리에가 더블렉을 시도하자 몽키 플립을 시전해 탑 포지션을 점유하며 암바와 트라이앵글초크를 연속적으로 시도하며 오히려 포이리에를 빠져나오지 못하게 했다. 사실 2라운드 마지막에 걸린 트라이앵글 초크로 피니시를 할 수도 있었지만, 공이 울리며 아쉽게도 경기는 계속 진행되었다. 2라운드 이후부터 관중들의 'Zombie!' 챈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기 시작했다. 3라운드 에서는 두 선수 모두 어느정도 지친 모습을 보였고, 포이리에가 아웃복싱으로 정찬성을 견제했지만 정타수는 정 선수가 위였다. 다소 정찬성이 많이 맞은 정도로 보인것. Fuel TV 중계진도 포이리에가 영리하게 타격을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이때 체력이 저하되는 조짐이 보인 것. 사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기자가 물어보니 2라운드인가 3라운드 중반에 무릎을 다쳐서 페이스를 조절해야 했다고 했다. 본인은 지친 기색이 별로 없었던 모양. 그리고 이어지는 4라운드에서 초반 상황을 살피다가 어퍼컷과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포이리에의 턱에 적중시켜서 케이지로 몰아 붙인 뒤 이어지는 '''플라잉 니킥'''에 포이리에는 타격을 입었고, 반사적으로 정찬성에게 테이크다운을 시도했지만, 정찬성은 침착하게 포이리에에게 다스 초크 그립을 완성시키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그리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는 "I want Jose Aldo"라는 코멘트로 정식으로 챔피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크 호미닉전을 시작으로 2경기 연속 언더독으로 평가받으며 싸웠는데, 모두 승리로 마무리 지었으니 선수 자신에게도 감격이 클 듯. 대회가 끝나고 이 경기는 Fight of The Night과 Submission of The Night에 선정되어 보너스만 미화 10만 불을 받았다. 참고로 이 보너스는 병세로 인해 현장에 없던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직접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 즉시 주라고 했다고 한다. --역시나 각별한 사장님의 코리안 좀비 사랑--
버뮤데즈의 레슬링을 의식했는지 가드를 꽤 아래로 내리는 스타일로 경기를 시작했고 초반 버뮤데즈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성공적으로 방어하며 경기를 괜찮게 풀어갔다. 하지만 펀치가 대부분 빗나가면서 확실히 경기감각을 채 끌어올리지 못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고 버뮤데즈의 큰 라이트 펀치를 맞으면서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버뮤데즈의 왼손 셋업을 피하고 날린 어퍼가 그대로 턱에 꽂히면서 1R 2분 30초 만에 경기를 끝냈다.[* 언제나 그렇듯 너무 빨리 말렸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저 상태에서 안말릴 경우 맞던 사람은 후유장애를 가질 확률이 매우 높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찬성을 언더독으로 평가했지만 코리안 좀비의 부활을 전세계에 알렸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기 내용을 말하면서 연습했던 대로 잘 안됐다고 밝히거나 질문 내용을 못알아들으면서 웃음을 주기도 했다. 그리고 울먹거리며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을 걱정하는 발언을 남기면서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vod/index.nhn?category=fight&listType=total&date=&gameId=&teamCode=&playerId=&keyword=&id=272392&page=1|영상링크]]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데이나 화이트도 #ufckorea라는 해쉬태그와 함께 코리안 좀비가 돌아왔다며 트윗을 올렸다. 이후 인터뷰에서 정찬성은 3년이상 경기를 뛰지 못했는데 역사상 그 어떤 선수보다 멋지게 복귀했다며 칭찬을 아끼지않았다. 말미에 한국대회를 기대하겠다는 기자의 말에 긍정적으로 대답했다.
경기마다 명장면을 만들어 내는 초특급 슈퍼스타다. WEC 48의 난타전, UFN 24의 트위스터에 이어 UFC 140에는 최단시간 KO까지 만들어내는 등 그가 싸우는 곳에는 언제나 화제가 끊이지 않는다. 경량급에는 스타가 확실히 적은걸 보면 정말 의미있는 일이다. 마치 BJ 펜이 라이트급의 서막을 열었듯이. 이미 한국 안에서 뿐 아니라 Zuffa 페더급의 흥행을 책임지는 스타 플레이어. 한국에서의 MMA의 인지도를 생각하면 오히려 북미에서의 인기가 더 높을지도 모를 일이다. 최근 연이은 명경기로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급상승했지만 북미의 찌를듯한 인기에 비하면 아직은 국내인기는 약한 편이다. 실제로 코리안 좀비 티셔츠는 2010년 MMA 티셔츠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UFN 24 이후 해설자인 [[조 로건]]이 이 서브미션을 보고 트위스터로 유명한 주짓떼로 '에디 브라보'가 기뻐할 거라 이야기 했는데, 정말로 기뻐해 주셨다. 친히 '코리안 좀비' 티셔츠를 입고 유튜브에 10 여분 가까이 되는 트위스터에 대한 교육용 비디오를 올렸다. MMA형 트위스터, 레슬링형, 주짓수 공방용, 스웨덴 스타일 등 온갖 화려한 트위스터를 다 올려 놨다. 정찬성 보라고 올린 것은 아니지만 에디 브라보가 내놓은 컴비네이션들을 보면 트위스터가 백을 잡은 상황에서 MMA의 새로운 공격 방도가 될 가능성도 있다. 물론 충격적인 기술이었으나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 트위스터를 잡으려면 하프로 내려와야 하는데 기껏 백을 잡아놓고 하프를 타는건 상당한 손해를 감수하는 일이다. 00년대 이후로는 점점 섭밋보다도 파운딩이 대세이기도 하고. 에디 브라보의 동영상 역시 MMA 형 트위스터의 경우 트위스터로 기술을 완성시키기 보다 트위스터를 밟아가는 와중 늑골 파운딩이나 안면 파운딩으로 이어지는 컴비네이션을 설명해 준다. 정찬성의 경우처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에는 백을 잡은 상황에서 RNC와의 한방 이지선다를 노릴 수도 있다. 그리고 브라보는 트위스터 동영상 말미에 정찬성 보고 '친구들 데리고 술이나 한잔 하자' 라고 발언했다.
[[서울]] [[강남구]]에 코리안좀비MMA 체육관을 만드는 등 [[코리안탑팀]]과는 사이가 멀어진 것 아니냐는 루머가 있었는데 버뮤데즈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코리안탑팀에 감사를 표했고 현재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박진성(시인) . . . . 7회 일치
이러한 자기 고발은 이후 ‘성폭력을 시인했다’는 내용으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나 박진성 시인 본인이 적극 해명에 나섰고 GQ 코리아 등에서 [[http://www.gqkorea.co.kr/2017/09/29/%EC%A0%95%EC%A0%95%ED%95%A9%EB%8B%88%EB%8B%A4/?_C_=18|정정보도]]를 내기도 했다. 이후의 여러 정황들을 봤을 때 자신의 죄과를 시인했다고는 볼 수 없고 당시 문단 분위기에서 자신의 지난날을 성찰하고 회고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어떻게 보면 자충수가 된 글이다. 이 글을 근거로 당시 다수의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트위터리안 및 페미니스트들에게는 '자신이 이런 글을 써 놓고 이제 와서 무혐의라고 말한다', '스스로 자백했으면서 무고를 주장하다니 부끄럽지도 않냐?'라는 공격을 당했고, 그 트위터리안 및 페미니스트들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도 그가 남성들에게 [[여혐]] 프레임을 씌울 수 있는 빌미를 줬다고 '[[보빨]]남의 최후' 라던가 하는 식으로 양쪽에서 공격을 당했다.] 문제는 성폭력이 무혐의 판정이 나자 이 글을 빌미로 사생활이 문란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무고를 당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이다. 사생활이 어떻든 범죄 사실과는 관련이 없다. 성범죄를 당한 여성에게 평소 행적이 문란했다고 몰아가는 경우와 똑같다. 박진성을 가해자라 주장하는 측은 계속 이 건을 근거로 물고 늘어지며 박진성이 '면죄부'를 얻으려했다거나 '피해자'가 있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아래에서 보듯 박진성은 무혐의, 무고가 밝혀졌다.
2016년 10월 19일, 한 트위터리안이 박진성 시인이 미성년자인 자신에게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했고, 이후 [[2016년 문화계 성추문 폭로 사건|여러 트위터리안들이 박 시인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며칠 뒤인 2016년 10월 21일에는 여러 언론사에서 [[트위터]]에서 나온 주장들을 바탕으로 박진성 시인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자 습작생들에게 수년 간 상습적으로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을 가했다는 기사를 내 파문이 일었다.
사실 박진성 시인도 소송을 건 사람 중 한 명이나, 아래의 자살 시도 이후 부질없이 느껴져서 취하했다. 2018년 4월 11일에 박 시인이 [[탁수정]]에게 [[https://twitter.com/poetone78/status/983923802202488832|메인 트윗에 올린 자신과의 카카오톡 대화를 내리라고 요구]]했을 때, 이때 몇몇 트위터리안들이 대화의 전문을 트위터에 올리는 것을 건의하자, 박진성 시인은 진실이라는 명분으로 자신의 사생활이 만천하에 공개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며 해당 건의를 거절하면서 그 대화록은 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월 19일엔 메인 트윗을 내려줄 것을 다시 요청했는데, 이 때는 '오늘까지 기다린다'는 말([[https://twitter.com/poetone78/status/986803521419755520|#]])까지 한 걸로 보아 당시엔 탁수정과의 소송전 재개도 생각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대신, 한국일보와 황 기자와의 정정보도 요구 소송의 1심 판결문 중 [[https://twitter.com/poetone78/status/1020315951638564865|해당 대화를 성희롱으로 보기 어렵다]]고 한 부분을 7월 20일에 공개했다.
2월 19~20일에 그는 이 상황을 보면서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트위터리안들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했고[* 대다수는 그를 비난하거나 비아냥거린 거였지만, 비난하는 게 아닌 경우에도 민감하게 반응했기 때문에 그에게 트위터를 잠깐 쉬는 게 좋을 거 같다고 멘션을 보낸 트위터리안도 있다. 당시 위에서 설명한 무혐의 처분 결정을 탁수정이 공개하고 박진성 시인이 탁수정의 이중잣대를 지적한 탓에, 트위터 내에서 이 설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었다.], 마녀사냥을 그만하라는 의미로 [[https://twitter.com/poetone78/status/965692582637453312|자신의 손목에 남아 있는 흉터를 공개]]하기까지 했다.[* 박진성 시인이 카톡 대화 전문 공개 등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탁수정]]이 이에 대해 자살 시도까지 비꼬는 투로 그러면 병원 영수증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공격하자 2월 28일엔 병원 의무기록지를 공개했다(저 공격을 하기 전에 탁수정과 탁수정을 지지하는 측이 그의 자살 시도에 대해 부정적으로 반응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순히 공개하라고 해서 한 것이라기보다는, 이에 대해 더 이상 공격하지 말라는 의미로 굳이 공개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말하자면 최후의 카드였던 셈.). 이후 그녀는 자신은 떳떳하니까 전문 공개하려면 하라고는 했으나 병원 의무기록지를 공개한 것 자체에 대해서는 별 다른 반응을 하지 않았다.] 2018년 4월 11일에는 [[https://twitter.com/poetone78/status/983915291196342273|다시 자해를 시도]]하기까지 했다. 여전히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중으로 [[리스트컷 증후군]]도 의심해볼 수 있는 상황. 이 일 때문에 입원하게 된다면 자신이 진행 중인 싸움이 전부 중지되기 때문에 버티고 있었지만, 며칠 뒤에 [[당뇨병]] 악화라는 다른 이유로 한동안 입원했었다.[* 탁수정이 또 영수증을 요구할까봐 미리 공개했다. [[https://twitter.com/poetone78/status/985796927143927808|#]]]
- 마니교 . . . . 6회 일치
예를 들어, 4세기 마드리드 서부의 아비라 프리시리안이 시작한 프리시리안 주의는 마니교의 마지막 불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금욕주의와 이원론을 내세우던 프리시리안은 마니교와 그노시즘에 오염된 이단으로 여겨져 386년 처형되고, 프리시리안 주의는 6세기까지 근절된다. 이단자가 된 프리시리안의 저작이 보존되지 않은 탓에 가르침은 확실하지 않았는데 그러다가 1886년 바이에른 왕국의 부르트부르크 대학 서고에서 우연히 프리시리안과 제자들의 논고가 발견되었다. 하지만 연구 결과 마니교의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니며 우연히 독자적으로 금욕과 이원론을 내세웠을 뿐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 . . 6회 일치
타이베리움 사가의 최종편인 커맨드 앤 컨커 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이 혹평을 받은 후, 제너럴의 후속작인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이 제작되고 있었으나 EA가 개발을 중지시키고 제작팀이던 빅토리 게임즈를 해산시켜버렸다. 그렇게 춫은 관짝에 처박혔다.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돈]]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파이어 스톰]]
* [[커맨드 앤 컨커 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타이베리안 돈 시기를 배경으로 한 FPS.
- 애로우 . . . . 5회 일치
주인공. 도시를 지키는 영웅이다. 본래 방탕한 생활을 보내던 부자집 아들이었으나 아버지를 잃고, 중국 모처의 섬 --군대 갔다오고-- 리안 유에서 가혹한 생활을 보낸 뒤 각성하여 아버지의 수첩을 따라 도시의 부패한 자들을 처단하면서 영웅으로서의 활약을 시작한다.
시즌 내내 올리버의 과거편과 현대편을 오가면서 활약하는데, 리안 유에서 있었다더니 사실 거기서만 있었던 것은 아니고 홍콩에 납치되어 오거나, 심지어 말도 없이 집에 왔다가거나 하는 파란만장한 과거사 라이프를 보내게 된다.
로럴의 여동생. 올리버와 함께 요트 타고 여행갔다가 물에 빠져 죽었다. 참고로 올리버는 실종되기 직전까지 로럴과 사귀고 있었다(…). 그런데 사실은 죽은게 아니었고, 왠 악당들에게 잡혀서 리안 유에서 굴려먹히다가 또 빠져 죽은 걸로 나왔다가, 또 사실은 그때 죽은게 아니었고 리그 오브 어쌔신에서 구출해서 어쌔신이 되어서 돌아오는 등. 파란만장하게 죽었다 되살아나는 라이프를 보내고 있다. 리그 오브 어쌔신에서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닫고 레즈비언이 됐다.
2시즌 최종보스. 과거 리안유에서 올리버와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 호주군 특수부대 대원, 그러나 리안유에서 있었던 사건 때문에 올리버를 증오하게 되었으며, 구일본군이 개발한 슈퍼솔저 제조약물(…) '미라쿠루'를 맞아서 초인적인 힘을 얻게 되었다. 미라쿠루를 남용하여 대량의 용병들을 만들어 스타 시티를 정복하려 했으나 실패한다.
- 박근혜 . . . . 3회 일치
박근혜는 자신이 가진 독단적인 이미지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2012년 7월 11일 [[김문수 (1951년)|김문수]] [[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의 예방에 "박근혜는 아무 것도 아니다, 칠푼이다"라고 말했다.<ref>[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0711205713287], 황철환 기자, 김영삼 "박근혜 별것 아니다..칠푼이다" 혹평, 연합뉴스, 2012.7.11.</ref> 칠푼이는 지능이 조금 모자라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인데, 과거 이명박 대통령이나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독재, 독단적인 면에 대해서도 칠푼이라 표현한 적이 있어 박근혜 의원과 친박계의 독선적인 당 운영에 대한 비판적 표현<ref>[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28] 정세운 기자, '칠푼이=독재자'를 왜곡하는 언론, 시사오늘, 2012.7.11.</ref> 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일각에서는 이를 '차남 [[김현철 (1959년)|김현철]]이 총선 때 [[새누리당]]의 공천을 못 받은 것에 대한 감정적 발언'<ref>[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717224011214], 오윤환, 박근혜가 유신 2인자? YS 부자의 '멘붕', 데일리안, 2012.7.17</ref> 으로 보기도 한다.
[[2007년]] [[5월 29일]] [[대한민국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부일장학회는 박정희 정권에 강제헌납된 것으로 결론내리고 재산을 원소유주에게 돌려주라고 정부에 권고했다. 이에 박근혜는 과거사 정리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한 채, "공익법인화한 정수장학회를 다시 사회환원하라는 것은 정치 공세"라고 반박하였다. 하지만 이런 발언에 대해 '그렇다면 그들 주장대로 공익법인인 육영재단을 두고, 박근혜의 형제들끼리 싸우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박근혜의 인식과 그 가족의 행태에 대한 비판도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육영재단이 소유한 [[영남대학교|영남학원]]의 정관에는 '교주 박정희'라고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공법인이라는 박근혜의 변명과 배치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앞서 [[2005년]] [[언론노조]] 정수장학회 공동대책위는, 정수장학회의 문화방송 주식, 부산일보 주식, 영남대, 부동산 등 그 재산을 최소 1조원이라고 추산했으며, 많게는 10조원에 이를 수도 있다고 보았다.<ref>{{뉴스 인용 |저자=윤경원 기자 |제목="코드맞춘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시도" |url=http://www.dailian.co.kr/news/view/68945 |뉴스=데일리안 |날짜=2007-05-30 |확인날짜=2015-04-02}}</ref>
2012년 7월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박근혜의 5·16의 역사관에 대한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토론회에서 박근혜는 "5.16은 당시 상황에서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말하여 과거 '구국(救國)의 혁명' 발언 당시의 생각과 변함이 없음을 밝혔고 이후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 합동 토론회에서 오마이뉴스의 여론조사를 인용<ref>[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719103711982] 장윤선 기자, "박근혜 5·16 발언에 공감" 52.5%, 오마이뉴스, 2012.7.19.</ref> 해 "제 발언에 찬성하는 분이 50%를 넘었다"고 말하면서 사회적으로도 5·16 찬반 논쟁을 일게 했다. 그러나 박근혜를 칠푼이라 비하했던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이 상황을 빗대 "박근혜, 대통령 되기엔 결격 사유 있다"며 혹평<ref>[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717083406324] 김현 기자, YS "박근혜, 대통령 되기엔 결격사유 있다", 데일리안, 2012.7.17.</ref> 하였으며, 박근혜가 언급한 것과 반대의 여론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고<ref>[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7]</ref><ref>[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0725150611661]</ref><ref>[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0725161212075]</ref> 박근혜의 지지율은 다소 하락하면서<ref>[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9218] 박정엽 기자, 안철수 48.4%, 박근혜 46.4%, 뷰스앤뷰스, 2012.7.29.</ref> 박근혜는 "5·16은 정상적인 게 아니다"며 다소 입장을 바꾸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임태희 후보의 5·16 관련 질문에 "과거에 묻혀 사시네요"라며 반박하는 등<ref name="경향신문 디지털뉴스팀">[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0808161916193] 디지털뉴스팀, 박근혜, 5·16 질문 받자 "과거에 묻혀 사시네…", 경향신문, 2012.8.8.</ref> 역사관 논란을 피하려 하였다.
- 장진용 . . . . 3회 일치
|첫 출장 = [[KBO (야구)|KBO]] / [[2004년]] [[9월 19일]] <br /> [[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광주]] 대 [[KIA 타이거즈|KIA]]전 <br> [[오스트레일리안 베이스볼 리그|ABL]] /
|마지막 경기 = [[KBO (야구)|KBO]] / [[2016년]] [[6월 30일]] <br />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광주]] 대 [[KIA 타이거즈|KIA]]전 선발 <br> [[오스트레일리안 베이스볼 리그|ABL]] /
'''장진용'''(張盡榕<ref>{{서적 인용 |저자=[[KBO (야구)|KBO]] |제목=한국 프로야구 기록대백과 |판=제4판 |쪽=448 |날짜=2009-03-10 }}</ref>, [[1986년]] [[1월 28일]] ~ )은 [[오스트레일리안 베이스볼 리그]] [[질롱 코리아]]의 [[투수]]이다. 2군에서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1군에서는 부진한 모습만 보이기로 유명했다.
- 토리코/395화 . . . . 3회 일치
* 일곱 번째는 "디저트", 단맛의 백화점 무지개 열매다. 이거야 말로 코마츠와 토리코가 처음으로 포획한 "풀코스". 여기에 깜놀사과 레벨 100짜리, 식림사의 보물 샤봉 플루츠, 냄새 폭탄 두두리안 붐. 두두리안 붐의 악취 때문에 작은 소란이 일지만 토리코는 추억의 냄새고 익숙해지면 괜찮다고 웃어넘긴다. 존게는 두두리안 붐의 냄새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그냥 맛있게 잘 먹는다.
- 강타 . . . . 2회 일치
* 2004년 한류 관광의 해 ‘코리안 웨이브 2004’(Korean wave 2004) 출범식 한류 열풍의 주역, 감사패 수상
* 2003년 2003 [[코리안 뮤직 어워드]](KMA) 올해의 가수상 (그룹 S)
- 세정(구구단) . . . . 2회 일치
* [[황세준]] 대표가 똥고집(?)을 부렸던 [[구구단]]이라는 팀명에 관한 이야기와 어서옵쇼에서 선보인 등근육 얘기가 이어졌고 세정이 선보인 등근육에 관한 얘기가 나온 끝에 조충현 아나운서와의 즉석 팔씨름 대결이 이뤄졌다. 두 손가락, 세 손가락, 전체 손가락으로 대결이 이어졌고 조충현 아나운서의 샌드백 예능감이 발휘되는 가운데 세정의 전승으로 팔씨름 대결이 끝났다. S본부 [[배성재]]에 이어 K본부 도장깨기에 성공했다며 엄살을 부리는 조충현 아나운서의 예능감과 세정 특유의 털털함이 잘 어울려 여느 예능프로그램 못지 않은 재미를 선사했다. 파파야, 아보카도, 두리안 셋 중 한 과일을 고르는 문제를 맞춘 뒤에는 노래방 성우, 외화 더빙, 최화정, 해바라기 김래원 성대모사를 연이어 선보였다. 달팽이, 지렁이, 나비 셋 중 하나를 맞추는 문제를 푼 뒤의 토크에선 어려서부터 시쓰기를 자주 했다는 얘기를 했으며 1대100 삼행시를 선보였다.[* 1 - 1대100 나온다고 해서 제가 준비를 많이 했거든요. 대 - 대략 20편 정도를 챙겨봤는데 100 - '''100인으로 나올 걸...''']
||<|8> 2017년 || 깨끗한 나라 || 릴리안 숨, 쉬다 || 여성 생리대 || 첫 단독 모델 ||
- 슈가(방탄소년단) . . . . 2회 일치
||더큰 꿈 hope '''코리안드림''' 쉬워 보여||
또한 [[비프리]]의 코리안드림의 앨범의 타이틀인 It Ain`t Easy (Korean Dream) (Feat. jinbo)에서 '''do you what you gotta mo money mo problems 돈 있어도 문제 많아'''란 가사의 부분을 인용하고 있단 점에서 비프리를 향한 디스곡으로도 볼 수 있다. --니 상태 그로기야 별일 없이 늙어만 가는 힙합에 좀이야--
- 식극의 소마/201화 . . . . 2회 일치
* 도지마가 갑자기 애드립을 첨가한 레시피로 전환하자 타쿠미도 거기에 응수한다. 그는 화이트와인 비네거와 올리브 오일을 준비한다. 도지마가 앤초비와 바질을 선택한건 소스를 만들기 때문. 넓은 접시에 담기는 이상 소스를 추가하는게 상식이다. 에리나의 짐작대로 타쿠미도 그걸 간파하고 있었고 곧 도지마는 바질과 앤초비를 메인으로 한 "앙쇼야드 소스"를 만들 준비를 한다. 여기에 대항해 타쿠미는 이탈리안 요리에서 자주 쓰는 "소프리토"를 만들고 있다. 이것은 본래 양파나 마늘처럼 향이 강한 채소를 다져서 튀기듯 오래 볶아 페스토로 만드는 것이다. 카레 등을 만들 때 양파를 오래 볶아 카라멜라이즈 시키는 것과 유사한 조리법. 여기에 이탈리안의 소프리토는 파프리카나 피망을 더해 도지마의 앙쇼야드 소스와 잘 어울리는 요리다. 소프리토도 원래 아쉬 파르망티에에선 사용하지 않는 조리법인데, 타쿠미는 도지마가 양쇼야드 소스를 준비하는 걸 간파, 거기에 어울리는 조리를 즉석에서 떠올린 것이다.
- 식극의 소마/220화 . . . . 2회 일치
* [[츠카사 에이시]]는 그녀는 세 가지 얼굴이 있다 평한다. 재력과 권력을 지닌 미식가, 미지를 탐구하는 필드워커, 그리고 온갖 식재를 다루는 바바리안.
셋재, 온갖 식재를 손질하고 와일드하게 먹어치우는 "바바리안"
- 안드로메다 스토리즈 . . . . 2회 일치
이타카 왕은 도시를 기계 도시로 바꾼다. 아요도야의 왕자 밀란이 여동생 리리아를 걱정하여 데리러 오자, 기계들은 밀란을 공격한다. 리리아의 아들 황태자 지무사는 이 때 신비한 초능력을 발휘하어 대항하고, 여검사 이루(イル)의 도움을 받아서 도망친다. 이루는 기계에 맞서 싸우기 위하여 행성 로도리안 출신의 사이보그 전사였다.
로도리안 행성 출신의 전사. 반 인간 반 기계의 사이보그. [[일본도]] 같은 검을 사용하여 싸우는 여검사이다. 고향 행성이 멸망한 뒤에도 기계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으며, 지무사에게 도움을 주는 입장. 기계들과의 싸움에서 궁지에 몰린 인간들을 위하여 최후까지 싸우게 된다.
- 이상휘 . . . . 2회 일치
[[데일리안]] 대표이사
[[1971년]]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태어났다.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 [[용인대학교]]를 졸업 및 학위를 취득했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이후, [[데일리안]]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위덕대학교]] 부총장까지 지냈다.
- 장익 (1933년) . . . . 2회 일치
| 학력 = [[교황청]] 그레고리안대학교 대학원
| 모교 = [[교황청]] 그레고리안대학교 대학원
- 전인범 . . . . 2회 일치
2018년 6월 예비역 신분인 그의 주도로 국회의원회관에서 특수작전 전술 및 장비 현대화를 위한 세미나 ‘제1회 특수작전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그간 국가 안보전략과 국방 관련 정책 토론회는 많았으나, 일선 전투원들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전술 및 장비 관련 세미나가 공개적으로 개최된 적은 없었기에 눈길을 끌었다.<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4&aid=0004045225 창끝 전투원들을 위한 '제1회 특수작전 세미나' 큰 호응], 《파이낸셜뉴스》, 2018년 6월 24일</ref> 세미나에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은 효율적인 강한 군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육군의 특전사를 비롯해 수색·특공부대, 해군 및 해병대, 공군의 지상작전 부대의 정예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해외의 사례를 우리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심도 있게 연구해야 한다”면서 “실전에 맞지 않는 전술 및 장비소요(구매 요청 및 구매)는 과감하게 개선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중장은 세미나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형식과 틀을 깬 어법과 행동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해당 세미나는 특수·지상작전연구회, 군사전문지 플래툰 등 민간이 주도한 최초의 개방형 군사 세미나로, 세미나 준비를 해온 특수·지상작전연구회 소속 정진만 아세아항공전문학교 교수는 “당초 100명 미만의 규모로 세미나를 준비했는데 150여 명 이상이 참석했고 상당수 인원이 참석을 원했는데 장소가 비좁아서 받을 수 없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같은 달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에 임명, 9월에는 그를 단장으로 하는 자유총연맹 대표단이 [[:en:West Potomac Park|웨스트 포토맥 공원]] 내 한국전참전기념공원에 들어 설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 추모벽 건립에 1만 달러를 기증했다.<ref>[http://dckoreannews.com/featured/%ED%95%9C%EA%B5%AD%EC%9E%90%EC%9C%A0%EC%B4%9D%EC%97%B0%EB%A7%B9-%EB%AF%B8%EA%B5%AD-%EC%9B%8C%EC%8B%B1%ED%84%B4%EC%97%90%EC%84%9C-%EB%8F%99%ED%8F%AC%EA%B0%84%EB%8B%B4%ED%9A%8C-%EA%B0%9C%EC%B5%9C/ [한국자유총연맹] 미국 워싱턴에서 동포간담회 개최], 《워싱턴코리안뉴스》, 2018년 9월 12일</ref><ref>[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32597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 벽’ 건립지원금 1만 달러 기탁], 《월드코리안뉴스》, 2018년 9월 13일</ref> 그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에 추모의 벽이 설치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국자유총연맹 중앙회 차원에서 1만 달러를 즉석에서 마련, 기탁하게 됐다”면서 “한국자유총연맹은 특정정파에 치우치지 않고 정치 중립을 지키면서 국가에 이익이 되고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국리민복을 기본 가치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ref>[http://www.koreatimes.com/article/1202198 한국전 참전 ‘추모의 벽 건립’ 1만달러 기증], 《미주한국일보》, 2018년 9월 11일</ref>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 . . . 2회 일치
이후 오스만 전군이 모두 모였던 4월 5일에, 황제는 그의 정예 그리스인 군대와 함께 메소테이키온 성벽에 자리잡았고, 그의 오른쪽에 카리시오스 문과 미리안드리온 성벽엔 주스티니아니가 자리잡았다.[* 그러나 튀르크의 공격이 메소테이키온에 집중되자, 그의 병력을 이끌고 거기서 황제를 지원했다.] 그중 미리안드리온은 제노바에서 그들의 무기와 방어구를 직접 구입해 도달했던 보카아르디 삼형제가 이끌었다. 베네치아 거류민 대표 미노토와 그의 휘하 병사들은 블라케르나에 황궁 구역에 자리를 잡으면서 해자를 비우고 다시 메우는 임무를 맡았고, 역시 베네치아인인 테오도르 카리스토는 칼리가리아 문과 테오도시우스 성벽 사이 성벽 방어를 담당했다. 레오나르도 주교와 제노바에서 온 란가스코 형제는 금각만근처 해자뒤쪽에 자리잡았다. 한편으론 황제의 왼편에는 제노바병사들이 자리를 잡았고, 그 옆에는 황제의 친족인 테오필로스 팔레올로고스가 그리스인 군대와 함께 페가에문을 방어하고 있었다. 황금문은 마누엘이라는 제노바인이 담당했으며, 그의 옆 바다쪽에는 황제가 가장 신뢰하던 군인인 데메트리오스 칸타쿠제노스가 자리잡았다.
- 홍인한 . . . . 2회 일치
노론 내 벽파의 주도로 사도세자 및 세손 제거론이 나올때 동조하였으며, 세손 제거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였다. [[1775년]] 이후 세손의 대리청정을 극력 반대하였으며 [[1776년]] [[조선 정조]] 즉위 후 [[정후겸]] 등과 함께 유배, [[전라도]] [[완도군]] [[고금도]]로 유배되었다가 위리안치된 후 [[처형]]되었다. 1855년(철종 6) [[조선 철종|철종]]이 그를 복권하였으나 여러 차례 반대로 취소되었다가 다시 1858년(철종 9) 복권되었다.
그러나 [[1776년]] [[음력]] [[3월]] [[영조]]가 승하하고 [[정조]]가 즉위하자, 숙청에 들어갔으며, 홍인한은 서명선 등의 탄핵을 받은 뒤 [[정후겸]], [[문성국]], [[김귀주]] 등과 함께 여러번 탄핵을 당한 뒤 [[충청도]] [[여산]](礪山)에 유배되었다가 배소가 옮겨져 [[고금도]]에 유배되었으며, 다시 거듭 탄핵을 받고 [[위리안치]](圍籬安置)형을 받았다가 그해 [[7월 5일]] 사사령을 받고 처형됐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연구진 . . . . 1회 일치
* Heinz Guderian(하인츠 구데리안)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장관 . . . . 1회 일치
주요 인물: 독일의 [[하인츠 구데리안]]
- Europa Universalis 4/공략/유럽 . . . . 1회 일치
후자의 경우가 조금 어려운데, 우선은 적절히 프랑스와 사이가 안좋으면서 잉글랜드의 부족한 육군을 보충해줄수 있는 나라가 필요하다. 아라곤, 오스트리아, 카스티야정도가 물망에 오르는데 문제는 얘들이 잉글랜드를 라이벌지정하는 경우가 있다는것(...) 스코틀랜드는 얼마 안가 프랑스와 동맹하면서 귀찮게 할 가능성이 높으니 초반에 공격해서 속국화 시키고, 이베리안 웨딩이 뜨길 기대하며(...) 프랑스가 오스트리아랑 동맹하기전에 미리 오스트리아와 동맹해서 막는것도 좋다. 프랑스보다 프로빈수 수가 많고, 병력이 더많을경우에 왕위주장 미션이 뜨는데, 이것만 성공시키면 그때부터 두려울게 없다. 오스트리아고 스페인이고 다 날려버리자.
- 김석훈(탤런트) . . . . 1회 일치
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공연에서 명 연출가 줄리안 마쉬역을 맡았다. 서울공연에서 성황리에 높은 유료점유율을 기록하고 지방순회공연을 이어갔다. 본인이 맡은 노래2곡을 배역에 조화롭게 녹여내기 위해, 무려 2달간을 꼬박 연습에만 매달렸다. 공연에서 마쉬의 캐릭터인 카리스마의 경중 조절에서, 상황별로 깊이있는 연기로 표현했다. 공연때나 리허설때나 스태프 및 출연진과 소통하며 배우는 신인의 자세를 잊지 않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다 . 이는 그간 인터뷰에서도 나타냈던, 데뷔당시의 변치 않는 신념과도 일치하는 부분이다. 즉 본인이 말한 대로 철저하게 기초부터 다지는 비장한 마음가짐으로 임해 많은 호평을 이끌어 냈다. [* 공연관람에 평소 흥미가 없었다고 한 층까지도 신규관람층으로 많이 유입되었다. 전년과 대비해 김석훈은 공연에 참여한 이후로, 신규층의 높은 관람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더 높이 호평받았다.]
- 김선길(국회의원) . . . . 1회 일치
이후 [[웨슬리안 대학교]], [[켄터키 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교수]]를 역임하다가 1969년 귀국하여 과학기술처(현 [[미래창조과학부]]) 연구조정관으로 임명되어 공무원 경력을 시작하였다. 과학기술처, 상공부(현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근무하면서 상공부 [[차관]], 중소[[기업은행]]장, 대한증권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 김수진(배우) . . . . 1회 일치
<ref>[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332550 데일리안, 손연지 기자,2013.04.01]</ref>
- 김윤아(1974) . . . . 1회 일치
2005년 8월 2일부터 2006년 9월 28일까지 [[SBS]]에서 방영한 음악 프로그램이다. 한류 가수들이 출연하는 코너인 <코리안 웨이브>, 아시아 가수들을 초대하는 코너인 <아시안 웨이브>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27회 한정으로 [[성시경]]이 공동 MC로서 김윤아와의 훌륭한 호흡과 매끄러운 진행 능력을 보여주었다.
- 동군연합 . . . . 1회 일치
부르고뉴의 '용담공'샤를이 로레인 원정을 떠났다가 스위스-로레인 연합에게 낭시전투에서 개박살나면서 죽어버리고 그의 외동딸인 '부귀공'마리가 신성로마제국의 황자 막시밀리안과 결혼하면서 결성된 연합. 이로 인해 프랑스와 신성로마제국간의 전쟁이 발발하고, 최종적으로 당시 부르고뉴 공국이 점유하고 있던 땅 중 왈로니아 지방 일부와 부르고뉴 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저지대와 룩셈부르크 공국지방이 합스부르크에 넘어가면서 분쟁이 끝이 난다.
- 로힝야 . . . . 1회 일치
해외 불교계는 물론 이러한 미얀마 불교의 움직임에 비판적이다. 티베트 불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2015년 5월 28일 호주언론 '더 오스트레일리안'과 인터뷰에서 로힝야 족의 현황에 슬픔을 느끼고 있다고 하고, 아웅산 수치 여사가 로힝야 족을 돕기를 희망하며, 국제사회가 로힝야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 몽키 D. 루피 . . . . 1회 일치
* 맨즈논노의 2010년 1월에 표지모델이 되었다. 1986년 창간이후 실제 인물이 아닌 표지는 이번이 두 번째라고 한다. 참고로 첫번째는 1991년 6월호의 [[시베리안 허스키]]. 캐릭터로서는 최초인 셈이다.
- 문지애 . . . . 1회 일치
[[5 MBC 뉴스|MBC 5시 뉴스]]와 [[MBC 뉴스콘서트|MBC 저녁뉴스]] 진행 첫 날인 2008년 1월 7일, [[MBC 뉴스콘서트|MBC 저녁뉴스]]를 진행하는 동안 클로징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헛웃음을 터뜨렸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중징계를 받아 하루 만에 [[5 MBC 뉴스|MBC 5시 뉴스]]와 [[MBC 뉴스콘서트|MBC 저녁뉴스]]에서 하차했고,<ref>[http://www.dailian.co.kr/news/view/96911 문지애 아나, 뉴스 멘트 후 웃음 터뜨려], 데일리안, 2008년 1월 8일 작성.</ref> 2008년 1월 8일부터 [[하지은]] 前 아나운서가 [[5 MBC 뉴스|MBC 5시 뉴스]]와 [[MBC 뉴스콘서트|MBC 저녁뉴스]]를 진행하게 되었다.
- 박하나(배우) . . . . 1회 일치
|| 2015년 || [[몽골리안 프린세스]] || 하나 || 주연 ||
- 베이지 . . . . 1회 일치
* 채널V 코리안 [V] 카운트다운 DJ
- 브로포스/브로 . . . . 1회 일치
[[코난 더 바바리안]]의 [[코난]]을 패러디한 캐릭터.
- 성시경 . . . . 1회 일치
|《코리안 뮤직 어워드》
- 영창대군 . . . . 1회 일치
결국 광해군 5년(1613 계축 / 명 만력(萬曆) 41년) 5월 4일(신유)에 영창대군의 외조부인 연흥부원군 김제남이 파직, 6월 1일(무자)에 사사되었다. 영창대군 역시 5월 21일(무인)에 봉작이 박탈되었고, 7월 27일에 영창대군은 강화도에 위리안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 오지훈 (1973년) . . . . 1회 일치
[[1999년]]에는 [[핑클]] 2집 음반에 작곡가로, [[태사자 (음악 그룹)|태사자]] 3집 음반에 작사가로 참여하였다. "[[듀크 (음악 그룹)|듀크]](Duke)" 2집 [[음반]]의 수록곡인 '승수야 미안해'를 작사, 작곡했다. [[가수]] [[춘자|뉴 리안]]의 앨범 작업과 프로듀싱, 혼성 그룹 퍼니의 제작자 겸 프로듀서로도 활동하였다.
- 외도 . . . . 1회 일치
본래 불교용어로서, 당대에 불교 이외의 가르침을 믿는 사람들을 뜻했다. [[불교]]가 탄생하던 시기는 [[인도]]에서 [[인도철학]]의 발전으로 아리안족의 전통적인 [[바라문교]]에서 벗어난 새로운 종교·사상이 많이 탄생하던 시기였다. 불경에서는 불교 이외에 당대의 신흥 종교나 철학을 육사외도(六師外道), 구십오종외도(九十五種外道) 등으로 언급하였으며, 불경은 불교중심적인 관점으로 쓰여졌으므로 다른 가르침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관점으로 서술하였다. [[바라문교]], [[자이나교]] 등이 불경에서 언급되는 대표적인 외도이다.
- 은지원 . . . . 1회 일치
* 코리안 뮤직 어워드 힙합부문 인기상
- 이승엽 . . . . 1회 일치
* : [[이춘광]] (1943년생. [[전라남도]] [[강진군]] 출신<ref>[http://www.dailyj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55 승엽 선수 아버지 이춘광씨, 고향 강진 방문], 데일리안광주전라, 2013년 3월 2일</ref>)
- 이종혁 (배우) . . . . 1회 일치
* [[2016년]] 《[[브로드웨이 42번가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 - 줄리안 마쉬 역
- 정규수(배우) . . . . 1회 일치
1979년 연극《장군멍군》으로 데뷔 한 후, 1대《품바》멤버로 이름이 높았고, 그 후 수많은 연극에 출연하였고 영화《[[킬러들의 수다]]》,《[[박수칠 때 떠나라]]》,《[[청춘만화]]》에도 출연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19&aid=0000009681 연극계의 대부들이 뭉쳤다] 데일리안. 2006년 07월 06일</ref><ref>[http://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000780 1998년 ‘품바’ 4000회 공연] 스포츠동아. 2011년 06월 27일</ref>
- 채상병 . . . . 1회 일치
[[1998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선수 지명 회의|199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2차 5순위 지명을 받았다. 이후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졸업 후인 [[2002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였다. 한화에서는 [[심광호]] 등의 경쟁에서 밀려 몇 경기만 출전했다. 입단 후 1년 뒤인 [[2003년]]에 투수 [[문동환 (야구인)|문동환]]과의 트레이드로 [[두산 베어스]]로 이적하였다. 이때 [[문동환 (야구인)|문동환]]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이었는데, [[정수근]]의 보상 선수로 [[두산]]으로 왔다가, 불과 3시간 후에 채상병과 유니폼을 바꿔 입게 되었다.<ref>[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594734&cp=nv 채상병, 두산 40승 숨은 주역… 주전 홍성흔 부상 공백 완벽히 메꿔] - 쿠키뉴스</ref> 그러나 [[두산 베어스]]에서 채 자리잡기도 전에 [[2004년]] 병역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ref>[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05714 난처한 채상병, 그러나 놓칠 수 없는 기회] - 데일리안</ref> [[2007년]] 주전 포수였던 [[홍성흔]]이 허벅지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김경문]] 감독과의 불화 등으로 [[홍성흔]]이 트레이드를 요구하는 등 잡음<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10271719545&code=980101 두산 홍성흔“작년 부진 잊지 말고 나만의 스윙을 하자”] - 경향신문</ref> 이 일자, [[홍성흔]]을 밀어내고 주전 [[포수]]로 자리매김하였다.
- 최수진 (성우) . . . . 1회 일치
* [[분노의 질주]] ([[MBC]]) - 미아([[조다나 브루스터]])
- 최재웅 (배우) . . . . 1회 일치
|도리안 그레이
- 최진순 . . . . 1회 일치
최진순은 [[1990년]]대 중반 PC통신 천리안에서 정기간행물을 표방한 [[보테저널]]을 발행하며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등과 1세대 PC통신 논객 대열에 올랐다. [[1999년]] 7월 인터넷 최초의 독립 일간지인 <온라인 뉴스> '뉴스24' 창간을 주도했다. 여기서 최초의 유급기자를 둔 웹진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 최홍만 . . . . 1회 일치
그리고 2016년 9월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33 무제한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과거에 맞붙었던 코리안 킬러 [[마이티 모]]와 다시 겨루게 된다. 전성기 때 몸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도 마이티 모에게 KO패를 당한 전적이 있고, 승리를 한번 하긴 했지만 석연찮은 판정승이었기에 종양 수술 이후 근육이 다 빠져버린 최홍만이 아무리 나이가 불혹이지만 베테랑 헤비급인 [[최무배]], [[명현만]]마저 잡아낸 마이티 모의 펀치를 버텨내기 힘들거란 관측이 많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 . . 1회 일치
테일즈 오브 발러에서 지원되는 캠페인. 막시밀리안 보스 대위가 전차장인 티거 전차가 주인공. 보스 대위와 포수인 조셉 슐츠 하사, 그리고 그 외 티거 전차의 승무원들이 빌레르-보카쥬에서 영국군을 상대로 벌인 전투를 다루고 있다.
- 코난 월드 . . . . 1회 일치
== 코난 더 바바리안 ==
- 킹덤/522화 . . . . 1회 일치
>이 숫자의 차이와 리안병의 질로 하여금 반드시 승리하리라!
- 킹덤/530화 . . . . 1회 일치
* 강외는 정면에서 나타난 유동의 친위대를 발견했다. 그의 깃발이 아직도 펄럭이고 있었다. 유동군이 비신대의 전열과 부딪혔다. 강외는 말 위에서 적들의 칼끝을 피하며 역으로 베어들어갔다. 첫 번째 기마를 베어넘기자 그가 품고 있던 물건이 흘러나왔다. 유동의 인형 "리안의 보모". 강외는 새삼 그가 떠올랐다. 친위대가 주인의 원수를 발견하고 핏대가 올랐다. 강외는 눈을 질끈 감은 채 닥쳐오는 모든 적을 차례대로 베었다. 여느 때보다 더 정교한 솜씨. 그 검무를 펼치는 강외의 심정을 신만은 이해했다. 유동의 친위대를 베고 난 뒤, 이제 목표는 코 앞이었다.
- 테란 . . . . 1회 일치
인류 컨셉 종족. 과거 [[지구]]에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퇴출된 자들이 지구에서 떨어진 행성계 [[코프룰루 구역]]에 정착하게 된 것이 시초다. 이들은 [[테란 연합]], [[켈 모리안 연합]], [[우모잔 보호령]] 등 여러가지 거대 세력을 만들었지만 스토리 상 비중은 테란 연합과 그 후예(?)들에게 몰려있다.
- 홍주찬 . . . . 1회 일치
* [[2018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 참가자 (아~ 네모네! 몬드리안!)
- 희빈 장씨 . . . . 1회 일치
[[인현왕후]]는 직접적으로 숙종에게 숙원 장씨를 쫓아낼 것을 종용하기도 하였는데, 숙종에게 [[명성왕후]] 김씨가 꿈에서 계시를 내리길 장씨가 원한을 품고 환생한 짐승의 화신이며 불순한 무리(남인)의 사주를 받고 입궁했으니 쫓아내야 한다고 발언했던 기록이 숙종실록에 실려 있다.<ref>숙종실록 15년(1689 기사 / 청 강희(康熙) 28년) 5월 2일(정유) 2번째기사</ref> 또한, '장씨 팔자에 본디 아들이 없으니 노고하셔도 공이 없을 것이다'는 주장도 했는데 이는 모두 훗날 [[인현왕후]] 민씨가 폐서인이 되어 폐출되는 이유가 된다. [[조선 숙종|숙종]]은 원자([[조선 경종|경종]])가 탄생하자 [[인현왕후]]가 매우 노여워했으며, 급작스레 주가(主家: 공주의 처소. [[홍치상]]의 어미 [[숙안공주]] 혹은 [[명안공주]] 등을 의미한다)와 더욱 친밀해지고 [[1688년]] 2월, '[[조사석]]이 장씨 친정의 청촉으로 상신에 제배되었다'는 소문을 유포했던 것이 발각되어 유적에서 삭제되고 위리안치된 [[홍치상]]의 방면을 종용했던 것을 폭로하기도 했다.<ref group="주">[[1688년]] 4월에 발발한 [[기사환국]]의 여파로 [[노론]] 과격파였던 [[김만중]]이 다시 한양으로 압송되어 국문되었는데 소문의 근원지가 [[조선 숙종|숙종]]의 고모인 [[숙안공주]] 들에게서라는 자복이 있자 [[홍치상]]에게 교형이 내려졌다. [[갑술환국]]으로 [[홍치상]]은 다시 복관되었지만 [[조선 숙종|숙종]]은 '매우 가까운 친척이고 높은 연세인 공주가 집에 있으니, 내가 차라리 떳떳하지 않은 데에 빠지겠다. 특별히 복관(復官)하라'하며 불쾌함을 드러냈으며, 1702년 [[홍치상]]의 아들이 [[홍치상]]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격쟁하자 '[[홍치상]]의 지은 죄는 만번 통분할 일인데 아들이 감히 격고하였다'며 분노를 터트렸고 곧 '지은 죄가 낭자한데도 관작이 그대로인 탓이다'하여 복관한 관작을 다시 거두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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