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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인 컨플릭트/유닛 . . . . 9회 일치
* 방어능력: 플레어 투하 - 플레어를 투하해 날아오는 미사일을 피한다.
* 공격능력: 사이드와인더 미사일(미국)/빔펠 R-73 미사일(소련)/미스트랄 미사일(NATO) - 적 헬리콥터에게 강력한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한다. 플레어로 피할 수 있다.
* 방어능력: 플레어 투하 - 플레어를 투하해 날아오는 미사일을 피한다.
* 방어능력: 플레어 투하 - 플레어를 투하해 날아오는 미사일을 피한다.
* 방어능력: 플레어 투하 - 플레어를 투하해 날아오는 미사일을 피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7화 . . . . 5회 일치
*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은 마기를 통해 레어메탈을 유포하는데 이것은 세뇌용이 아니라 [[효부 쿄스케]]의 통증을 길리엄에게 중계하는 장치다.
* 마기는 쓸데없는 말은 필요없다며 오늘은 "수확의 날"이라고 말한다. 바로 소령의 "절망"을 수확하는 날. 그의 머리카락 사이에서 엄청난 수의 블랙 팬텀의 레어메탈 버그가 기어나온다. 모두를 세뇌하는게 길리엄의 목적이라는 걸까?
* 하지만 효부는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는데, 그 많은 레어메탈이 모두 효부에게 달라붙는다. 이것은 세뇌용이 아니다. 효부의 감각을 길리엄과 연결하기 위한 레어메탈 버그다.
* 듣고 있던 요우는 이제 어쩔 수 없다며 자신의 능력을 발동한다. 요우는 자신의 진동제어를 이용하면 레어메탈과 탄소섬유를 한 순간에 일소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그렇지만 그건 마기도 알고 있었다. 요우에게 대처하기 위해 탄소섬유를 다중구조로 만들어서 주파수를 찾기 어렵게 만드러놓았다. 요우의 능력은 통하지 않고 오히려 당하게 생겼다. 마기는 능력의 발동 트리거인 목을 부수면 능력을 잃게 될 거라며 정말로 요우를 처리하려 한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9화 . . . . 4회 일치
* 아무리 해도 레어가 뜨지 않자 단념하는 두 사람. 그러나 레어캐를 얻었다는 인터넷 증언을 보고 다시 늪에 빠져든다.
* 염원하던 울트라 레어가 뜨지만 얼마나 긁었는지도 모를 만큼 과금한 뒤. 인생의 쓴맛을 실감하게 된다.
* 사투 끝에 염원하던 울트라 레어 캐릭터를 뽑는데 성공한다.
- 성재(가수) . . . . 3회 일치
|관련활동 = [[비셔스글레어]]<br />[[인조이트립핑]]<br />언리시드앵거<br />맨카인드 디자인<br />[[GMC 레코드]]<br />IX CREW
'''성재'''([[1980년]] [[1월 30일]] ~ )는 [[대한민국]]의 하드코어 밴드 [[비셔스글레어|비셔스글레어(Vicious Glare)]]와 언리시드앵거의 가수, 기타리스트이다. 본명은 '''박해진'''이며,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출신이다. 2008년 부터 ankind-Design'이라는 자신의 개인 디자인 브랜드를 운영, 음악 레코딩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도 이름이 알려져 있으며, 한국의 하드코어 메탈 전문 레이블 [[GMC 레코드]]의 [[웹마스터]] / [[디자이너]]로도 활동하다가 2014년 중순부터 레이블을 인수 받아서 CEO가 되어 운영중이다. 1남 1녀의 자녀를 두었으며, [https://en.wikipedia.org/wiki/Straight_edge Straight Edge]라는 생활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62화 . . . . 3회 일치
* 밤새워 혈청을 만든 [[사카키 슈지]]가 본인 몸에 혈청을 주입해 결국 정신오염물질(레어메탈)을 해독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 성공한다.
잠잠한 것 같았지만 정신오염물질(레어메탈)이 잠복하고 있던 사카키의 팔에서 뛰쳐나온다. 분출된 레어 메탈은 마치 블랙팬텀의 망령 같은 모습으로 괴로워하다 흩어져 버린다. 혈청은 성공. 사카키는 기뻐하며 "블랙 팬텀에 의한 정신오염물질 해독 혈청"을 줄여서 STAP라 명명한다. 그럴듯하게 말했지만 사실 진짜 의미는 "스팟하고 해결"에서 따온 것. 그 밖에도 "사카키"나 "사이코", "안티도핑"같은 이름도 제시했지만 모두 구리다가 거절. 그냥 "혈청"으로 끝난다.
- 와일드 독 . . . . 2회 일치
상당히 안쓰러운 인생 끝에 자경단원으로 거듭난 인물. 원래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입학한 운동선수였으나 부상을 입으면서 팀을 나온데다 학교도 떠났다. 이후 해병대에 입대했는데 테러리스트의 폭탄에 의해 동료 대원들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지고 제대, 이후 주립대학에서 야간수업을 받다 클레어 스미스라는 여성과 연인이 되었으나 사실 그녀는 최근 살해된 시카고 갱단 두목의 딸인 클레어 카몬티였으며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이후 낮에는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고 밤에는 와일드독이 되어 범죄와 싸우기 시작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2화 . . . . 2회 일치
* 효부는 레어메탈을 미량씩 섭취시켜 자신도 모르는 틈에 조종하는 방식을 썼을 거라고 판단, 용의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염파로 반응을 살피는 검사를 한다.
* 레어메탈은 신체와 일체화하는 성질이 있고 블랙팬텀이 쓰는 것은 길리엄의 의지를 담고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4화 . . . . 2회 일치
* 블랙팬텀은 이미 길리엄 손아귀에 완전히 넘어갔고 테오도르도 레어메탈을 주입 받고 그의 부하가 된다
* 테오도르는 멀쩡한 캐릭터였는데 왠지 레어메탈을 주입 받은 뒤에는 벗어대는 게이 캐릭터가 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4화 . . . . 2회 일치
* 하지만 카시와기가 가만히 있지 않았다. 느닷없는 전기충격으로 국장을 제압. 카오루가 재빨리 카시와기의 움직임을 멈춘다. 카시와기 본인은 세뇌를 이기지 못했지만 이 상황에 위화감을 느끼기 시작한 것 같다. 유리가 최면으로 카시와기를 진정시키는 사이에 효부가 두 사람이 최면 외에도 레어 메탈에 의해 오염당했다고 판단하고 사카키가 혈청을 주사한다.
* 일행은 두 사람을 방 안으로 옮기고 [[산노미야 시호]]가 혈청이 정상적으로 레어 메탈을 정화시키는걸 확인한다. 하지만 두 사람을 여기에 방치할 수는 없다. 후지코가 오면 다시 감염될 것이기 때문. 하지만 텔레포트도 봉인된 상태라 이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건 무리다. 효부는 여기서 이대로 후지코와 대결하자고 재촉한다.
- 페어리 테일/542화 . . . . 2회 일치
* 미네르바와 유키노가 안전하게 하루지온에 안착한다. 엘자가 그녀들을 반긴다. 둘은 아크놀로기아가 마력을 쫓는 습성이 있다고 알리곤 힘이 다해 쓰러진다. 엘자는 뒤는 자신들에게 맡기라며 둘을 피신시키는데. 그때 아크놀로기아가 또다시 이터널 플레어를 준비한다. 길다트의 경고로 모두가 몸을 납짝하게 업드리지만, 아크놀로기아가 노리는 건 그들이 아니었다. 이터널 플레어가 항만시설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항구에 있던 배라는 배는 전부 파괴되어 한 척도 남지 않는다.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연구진 . . . . 1회 일치
* Cammell Laird & Co.(캠멜 레어드 & Co.)
- Darkest Hour: A Hearts of Iron Game/장관 . . . . 1회 일치
* Quex(퀙스) - 영국의 휴 싱클레어
- 김민희(1982) . . . . 1회 일치
|| [[클레어의 카메라]] || 주연 || 만희 ||
- 김새해 . . . . 1회 일치
* 크리티카 - 에클레어
- 김준영 (프로게이머) . . . . 1회 일치
* 김준영의 플레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선수는 '디파일러의 아버지' [[조형근]](은퇴)이라고 한다. 과거 [[한빛 스타즈]]에서 김준영과 한솥밥을 먹었던 조형근은 레어 단계에 집중하던 저그 진영에 '하이브 운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선수였다. 김준영 역시 디파일러와 울트라리스크 등의 하이브 테크 유닛을 사용하는 데에 능숙했다.
- 레어 . . . . 1회 일치
레어는 게임 내에서 그냥저냥 써먹을 수 있는 '최소한의 등급'에 가깝다.
- 로어셰크 . . . . 1회 일치
1975년, 블레어 로셰라는 이름의 6살 된 여자아이가 납치당한다. 코백스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15명의 사람들을 심문해 한 양장점의 위치를 알아낸다. 그곳에 간 코백스는 로셰가 강간당하고 살해당한 후 그 양장점에서 길러지는 셰퍼드 두마리의 먹이가 되었다는걸 알아낸다. 그는 셰퍼드 두마리를 죽인 후, 밤 늦게 양장점으로 돌아온 양장점 주인을 묶은 다음에 양장점째로 불태워버린다. 그는 이 일 이후 자신이 "로어셰크 인 척 하는 코백스"가 아니라 "로어셰크"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 식극의 소마/157화 . . . . 1회 일치
* 쿠스노키의 요리는 저온 조리로 레어로 조리한 연어와 동결건조기로 만든 "연어 아이스크림". 심사의원과 모모선배의 대호평을 받는다.
- 암살교실/번외편 1화 . . . . 1회 일치
* 맨날 깔끔 떠는 것과는 달리 자기 아지트는 돼지우리. 식완제품이나 레어한 컵라면, 화장품, 덮밥에 딸려오는 생강절임, 재사용 중인 나무젓가락 등등 온갖 지저분한 물건들이 다 쌓여있다.
- 오퍼레이션 발할라 . . . . 1회 일치
[[클레어 린필드]]
- 이광수(배우) . . . . 1회 일치
* 클레어스 코리아
- 절대가련 칠드런/445화 . . . . 1회 일치
* 이것도 윗선의 지시인데, 카시와기 오보로 대위조차 레어메탈에 의해 세뇌당한 듯 칠드런 일행에게 매정하게 대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1화 . . . . 1회 일치
* '여왕'(카오루)에게 애착을 보이는 효부의 모습을 보고 마기가 섭섭함을 내비치는데, 이 부분이 레어메탈에게 노려져 세뇌당했을 수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4화 . . . . 1회 일치
* 앞서 레어메탈이 작용하는 기전과 후지코의 속내를 조합해 보면, 후지코의 경우에는 그러한 과거의 비극을 재현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극단적으로 치달아 오히려 자신이 지키고자 했던 이들마저 의심하고 배척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5화 . . . . 1회 일치
* 시가의 지적은, 레어메탈에 조작당한 후지코의 심리에 대한 단서일 수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57화 . . . . 1회 일치
기존의 레어메탈 감염자들이 단순히 마음이 일그러져 폭주하는 것에 그친 데 반해 마기는 대놓고 길리엄 측에 붙는다고 선언하여 그 심각성이 더욱 크다. 지인들을 소중히 여기는 효부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인 만큼 더욱 더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61화 . . . . 1회 일치
* 슈지는 기밀실험중으로 속여 레어메탈을 배출시키기 위한 혈청을 제조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69화 . . . . 1회 일치
* 효부는 이렇게 된 마당에도 "결과적으론 계획대로"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하지만 모미지나 요우 조차 그런 말에는 납득하지 못한다. 효부의 말에 따르면 [[길리엄(절대가련 칠드런)|길리엄]]은 레어메탈 버그로 효부의 감각과 감정을 중계, 효부의 절망감을 맛보려 했지만 바람을 이루지 못했다. 그런데다 오히려 효부는 그 링크를 이용해 길리엄 측을 엿보는데까지 성공했다.
- 절대가련 칠드런/472화 . . . . 1회 일치
* [[히노 카가리]]와 [[타마키 카즈라]]는 와일드 캣 나오미를 상대하고 있다. 카가리가 싸울 이유가 없다며 나오미를 말려보려 하지만 허사. 카즈라는 그들에겐 백신도 있고 적이 파고들만한 "마음의 틈" 같은건 없는게 아니었냐고 묻는다. 나오미는 의외로 순순히 모든걸 대답하는데 우선 백신이란건 체내에 주입된 입자를 무력화할 뿐이다. 하지만 레어메탈 입자는 매개체일 뿐. "네트워크"에 "통합"시키는 거라면 "다른 방법"도 얼마든지 있다.
- 창작:좀비탈출/5-1-1-1 . . . . 1회 일치
웃기는 얘기다. 그때 생각해도 곧 헛소리로 치부해버릴 정도로 헛점이 많은 얘기였다. 나는 토트넘에게 습격 당했다. 바로 정오에! 그때 이미 정오가 안전할 거란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방금 전에 그걸 목숨 걸고 확인했으니까 재고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골목을 아무 일도 없이 빠져나가고 큰길에 이르러서도 아무 문제 없이 녀석들의 접근을 견제할 수 있다고 보는건 확인해볼 필요도 없는 오류다.나에겐 무기도 없다. 믿었던 골프채는 지금 행운의 골프채가 돼버렸잖아? 좀 더 오래 "그냥 골프채" 노릇을 해줄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 설령 그렇다고 해도 녀석들이 사방에서 애워싸면 내 능력으로 어찌해볼 도리는 없을 것이다. 햇볕은 따갑고 숨을 것도 없는 큰 길에서 녀석들은 신선한 레어 스테이크를 제공 받게 되겠지.
- 최덕희 . . . . 1회 일치
* [[네이비 실]] ([[SBS]]) - 클레어 ([[조앤 웰리]])
- 페어리 테일/539화 . . . . 1회 일치
* 모든 것을 무로 돌리는 시간의 틈새 조차 아크놀로기아를 죽이지 못했다. 아크놀로기아가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나의 것"이라 말한다. [[제라르 페르난데스]]와 [[엘자 스칼렛]]은 그가 시간의 틈새 조차 먹어치웠다는 걸 직감한다. 마룡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진 힘을 손에 넣었다. 그는 넘쳐흐르는 시간의 마력에 전율하며 그 자신 조차도 제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원래부터 제어할 의지도 없는지 모르겠다. 그는 이 세상 모든 인간들에게 멸망을 고하며 이터널 플레어를 충전한다.
- 페어리 테일/544화 . . . . 1회 일치
* 짧은 시간 만에 그녀는 전 대륙을 둘러보고 오는 길이었다. 그리고 링크마법은 전대륙, 전국민에게 빠짐없이 부여됐다. 페어리 테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링크 마법을 통해 힘을 보내주고 있었다. 그야말로 이 세계 전체의 힘. 거기에는 이 자리에 도착하지 못한 동료들도 있었다. [[제라르 페르난데스]]와 [[안나 하트필리아]], [[이치야 반다레이 코토부키]]와 [[블루 페가수스]], [[바커스]]와 [[콰트로 케르베로스]], [[머메이드 힐]], [[코로나 플레어]]와 태양의 마을 주민들, [[피오레 왕국]] 일동까지.
- 홍상수 . . . . 1회 일치
* 2017년 - 《[[클레어의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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