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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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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오션/사령관 . . . . 134회 일치
          * 주포 관통력 화 II(Enhanced Main Penetration II) - 주포 관통력 2% 증가.
          * 주포 조준 화 III(Enhanced Main Aim III) - 주포 조준 속도 5% 증가.
          * 위장 화 I(Enhanced Disguise I) - 위장 1% 증가.
          * 주포 안정성 화 I(Enhanced Main Stability I) - 포탑 회전을 떨어진 주포 정확도 2% 보완.
          * 조타 화 I(Enhanced Rudder I) - 조타 능력 1% 증가.
          * 장갑 화 I(Enhanced Armor I) - 갑판 장갑, 측면 장갑, 방뢰구획 1% 증가.
          * 고속습(Hi-Speed Assault) - 액티브. 3CP 소모. 15초간 함선의 최대 속도 3노트 상승.
          * 동력계 수리 화 II(Enhanced Power Repair II) - 엔진과 키의 수리 속도 5% 상승.
          * 엔진 화 I(Enhanced Engine I) - 최대 속도 1노트 상승.
          * 물탱크 화 I(Enhanced Water Storage I) - 잠수함 잠항 소요 시간 0.1초 감소.
          * 위장 화 II(Enhanced Disguise II) - 위장 2% 증가.
          * 주포 장전 화 IV(Enhanced Main Reload IV) - 포수로 배치했을 때에만 발생. 주포 장전 속도 10% 증가.
          * 주포 관통력 화 II(Enhanced Main Penetration II) - 주포 관통력 2% 증가.
          * 인함 I(Toughness I) - 최대 내구력 1% 증가.
          * 철의 왈츠(Steel Waltz) - 함포와 어뢰발사관의 회전 속도 8% 증가.
          * 엔진 화 I(Enhanced Engine I) - 최대 속도 1노트 상승.
          * 철 갑판(Steel Deck) - 갑판 장갑 5% 증가.
          * 주포 장전 화 III(Enhanced Main Reload III) - 주포 장전 속도 3% 증가.
          * 레이더 화 II(Enhanced Radar II) - 관측 범위 150m 증가.
          * 위장 화 II(Enhanced Disguise II) - 위장 2% 증가.
  • 강원 FC . . . . 41회 일치
         2008년 11월 10일에 창단한 구단으로 2009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프로구단이다. 구단의 법인지배구조는 [[시민구단]]이고, 연고지는 도 전체를 포괄하기 때문에 언론에서는 야구의 사례와 빗대어 광역연고구단으로 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딱히 광역연고와 도시연고를 구분하고 있지 않다. 연고지는 "구단과 협약을 맺은 지자체의 행정지역과 그 범위"로 보고 있기 때문에 딱히 이런 구분은 무의미하다.] 연고지 협약을 맺은 지역이 원도 전체를 대표하는 원도청이기 때문에 원FC의 전체 이름은 "원도민프로축구단"으로 정한 바 있다.
         원래 원도는 축구 열기가 정말로 높은 지역으로 이름이 높았다. 릉시에 위치한 릉제일고와 릉중앙고와의 대결인 [[릉 축구 정기전]]이 고등학교 축구경기임에도 릉시의 단오제 행사 중,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366890|가장 뜨거운 호응을 받는 이야기]]는 전국적으로도 유명하고, [[K3리그]]에 참가하는 [[춘천시민구단]]의 개막전 3000명 관중 사례만 봐도 원도의 축구열기는 분명 전국적으로도 대단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원도는 지역적으로 산세가 험해 원정을 가기 교통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어 팀 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과거 천안 일화가 천안시의 미온적인 지원 때문에 릉으로 연고를 옮기려고 했는데, 당시 타 팀들이 "연고 이전은 상관 없는데, 원도는 불편해서 안된다. 다시 생각해 봐라"는 요청이 들어왔었던 사실은 제법 유명하다. 결국 일화가 릉이 아닌 성남으로 옮기자 이를 반기는 타 구단들의 입장이 신문에 나왔을 정도.]
         일화가 한때 원도로 연고를 옮기는 것이 사실상 확실시 된 것으로 보이자 이를 환영한다는 현수막이 릉시에 걸렸을 정도면 원도가 축구를 얼마나 절실하게 바래왔는지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결국 일화는 성남으로 연고를 옮기게 되고, 릉시의 환영 현수막 대신 기독교 단체의 "일화 OUT" 현수막을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나 1999년 8월 22일에 릉에서 있었던 K리그 야간경기에서 천안과 별반 다르지 않는 조명탑 문제로 경기가 취소되고 기물이 파손되는(...) 사건이 일어나자 일화 입장에선 오히려 릉을 선택하면 그게 이상한 상황이 될 정도.
         이런 상황에서 원도민들은 2002 월드컵을 계기로 창단한 [[대구 FC]]에 주목하게 된다. 그 이전부터 몇번 창단 준비를 했었는데[* 2005년도에 잠깐 논의는 있었으나 실제 참가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001&aid=0001156686|참고기사]] 딱히 성과가 나지 않았으나 대구에 이어서 인천, 경남이 차례대로 창단과정을 거듭함은 물론이고, 컨소시엄의 붕괴로 팀이 해체할 뻔한 대전이 시민구단으로 전환하는 장면까지 본 원도는 '''"오려는 축구단이 없으면 시민구단으로 만들면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실제 창단의 시발점은 2008년 4월 28일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01&aid=0002064010|"원도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을 발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정몽준 前 축협회장이 참가하여 "창단을 축하한다"는 발언을 생각하면 이 시기를 구단 역사의 첫 페이지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33646|참고기사]]] 당시 도지사였던 김진선 이외에도 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던 이광재(태백, 영월, 평창, 정선), 최욱철(릉)도 여기에 대해서는 당선공약으로 내세웠을 정도로 여야를 막론한 창단의 동의는 사실상 이루어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허나 이 과정에서 이 과정에서 도의회와의 협조는 특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에 관해서는 다소 논란이 일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원도축구협회와의 협의는 아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깜짝 쇼는 시민들에게는 이벤트였을지는 모르나 축구 및 도의회 관계자들에게는 뜬금포로 느껴질 수 밖에 없었던 것. 하지만, 원도청측은 당초 발표한 대로 일정에 맞춰 절차를 밟아 창단이 이루어지게 된다.
         초기 선수단 구성에 이을용, 정경호가 포함되어 상당한 이슈를 끌기도 했다. 이 둘은 릉상고[* 現 릉제일고] 출신으로 널리 퍼진 명성뿐만 아니라 농상전으로 원도민에게 친숙한 선수들이었기에 초반 리그 흥행에 도움이 되기도 했다.
         || 2009 || K리그 || 15 || 13 || 16 || - || 창단 ||
         || 2010 || K리그 || 15 || 12 || 32 || - || ||
         || 2011 || K리그 || 16 || 16 || 4 || - || ||
         || 2012 || K리그 || 16 || 14 || 16 || - || ||
         || 2013 || K리그 클래식 || 14 || 12 || 16 || - || 승 PO, 챌린지 등 ||
         || 2014 || K리그 챌린지 || 10 || 3 || 4 || - || ||
         || 2015 || K리그 챌린지 || 11 || 7 || 16 || - || ||
         원의 초기 돌풍을 일으켰던 공격수 [[김영후]]는 [[MBC]]에서 방영했던 [[맨땅에 헤딩]]의 실제 모델이기도 하다. 내셔널 리그의 공격수에서 K리그의 득점왕 후보에 이르기까지 그 활약이 상당히 인상깊었기에 그 이야기가 모티브를 제공했던 건 유명하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드라마의 흥행은 망했다고 전해진다.
          * [[http://www.gangwon-fc.com/|원FC 홈페이지]]
  • Victoria II . . . . 36회 일치
         플레이어는 당시 존재했던 여러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해 1936년까지 다스리게 된다. 게임의 목표는 산업화를 이루고, 력한 군대를 구성하고, 국가의 위신을 쌓아 플레이어의 국가를 주요 열으로 만드는 것이다.
          1861년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캠페인. 이탈리아는 통일을 완수하여 열의 자리에 올라갔으며, 한때 열이었던 스페인은 이탈리아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탈락해버렸다. 아편 전쟁으로 홍콩을 탈당한 중화제국은 천왕이 이끄는 태평천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은 멕시코에게서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를 탈하고 현재의 국경선을 거의 완성했지만 독립을 선언한 아메리카 연합국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오스만 제국은 튀니스와 트리폴리를 자국 영토로 합병하고 이집트에게서 중동 지방을 빼앗았다. 프랑스 역시 알제리를 완전히 먹어치웠고. 한편 일본은 미국의 영향권 내에서 근대화를 끝마쳐가는 중이다. 중앙아메리카 합중국은 분열되어 여러개의 나라가 되었으며, 페루는 에콰도르가 지배하고 있는 파스타사를 해방시키기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 중 1~8위는 주요 열(Great Power)으로 분류되며, 식민지를 피거나 다른 나라를 자신의 영향권 내로 편입시킬 수 있는 등 사실상 세계를 마음대로 쪼개먹을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다른 주요 열의 견제만 어떻게 한다면야 말이다. 만약 기존의 주요 열이 아닌 국가가 8위권 내로 들어오면 1년간의 유예 기간 이후 제일 순위가 낮은 주요 열을 탈락시키고 주요 열에 올라서게 된다.
         9~16위는 2등 열(Secondary Power)으로 분류되는데, 이들은 자신의 영향권을 형성하지는 못하지만 식민지를 필 수 있다.
         서구화되지 않은 국가들. 그랜드 캠페인이 시작되는 1836년 시점에는 보어인들이 다스리는 오라녜와 트랜스발을 제외한 모든 아프리카, 아시아 국가들이 비문명국이다. 비문명국은 기술을 연구할 수도 없고, 자력으로 공장을 지을수도 없다. 또한 아무리 부하더라도 문명국보다 낮은 순위로 처리된다.
         각 주는 여러개의 프로빈스(Province)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서울 주는 서울, 릉, 원주, 대전, 인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자의 프로빈스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가지고 있다.
          * 문명국, 2등 열, 주류 열으로 올라갈수록 점점 연구 점수 획득량이 많아진다.
         외교 행동을 하는데에는 외교 점수(Diplomatic Point)가 필요하다. 외교 점수는 기본적으로 0.3씩 들어오며, 특정 기술을 개발해서 수입을 늘릴 수 있다. 주요 열은 외교 포인트를 두배로 더 받는다. 가능한 외교 행동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주요 열들은 다른 국가들에게 영향력 우선도를 지정하고, 그에 따라 해당 국가에 대한 영향력을 쌓을 수 있다. 한 국가 상대로 쌓을 수 있는 영향력은 100이다. 이 쌓인 영향력을 소모해 해당 국가에 대한 자국의 의견을 화할 수 있다. 이 의견의 등급들은 다음과 같다.
         열의 영향권 내에 들어온 국가는 해당 국가의 요청을 들어줄 확률이 증가하며, 해당 국가의 시장이 열의 시장과 이어지기에 희소 자원의 확보와 상품의 판매가 쉬워진다. 또한, 영향권 내의 국가가 침략을 받게 될 경우 영향권의 열이 그 국가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가할 수 있다.
         열들은 영향권을 넓히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데, 여기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몇가지 술수를 쓸 수도 있다.
          * 의견 하락(Decrease Opinion) - 영향력 50을 소모해 지정한 열과 해당 국가 간의 의견을 하락시킨다.
          * 신뢰 감소(Discredit) - 영향력 25를 소모해 지정한 열이 해당 국가에 쌓는 영향력을 일정 시간 감소시킨다.
          * 고문 추방(Expel Advisors) - 화기애애함(Cordial)부터 사용 가능. 영향력 50을 소모해 지정한 열이 해당 국가에 쌓은 영향력을 전부 날려버린다.
          * 대사관 폐쇄(Ban Embassy) - 친숙함(Friendly)부터 사용 가능. 영향력 65를 소모해 지정한 열이 해당 국가에 쌓은 영향력을 전부 날려버린다. 지정된 열은 1년간 해당 국가와의 영향력을 쌓을 수 없다.
         게임을 하다보면 두 국가가 지방이나 식민지의 소유권을 두고 분쟁을 벌이게 된다. 분쟁이 일어나면 긴장(Tensions)라는 수치가 올라가는데, 이 긴장 수치를 유발할 수 있다. 위기가 발생하면 두 국가는 자국의 입장을 대변해 줄 주요 열을 찾게 된다.[* 위기의 당사자가 주요 열일 경우에는 자국이 대표자가 된다.] 어느 한쪽만 지지자가 생기거나 두 국가 모두 주요 열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 그대로 위기는 사그라든다. 하지만 두 국가 모두 주요 열의 지지를 받게 될 경우에는 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 될 경우, 해당 위기의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는 동시에 위기에 끼어들만한 여유가 있는 주요 열이 모두 소집된다. 소집된 주요 열들은 두 세력 중 어디를 지지할지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위기가 진행되던 중 어느 한쪽이 굽히면 그대로 위기가 끝난다. 하지만 양 쪽이 모두 굽히지 않는 상황에서 온도가 100에 도달할 경우 전쟁이 발발한다. 그렇게 되면 주요 열들은 자신들이 지지했던 세력대로 편을 갈라 싸우게되며, 이때까지 아무도 지지하지 않았던 주요 열들은 대량의 위신을 잃게된다.
  • K리그 . . . . 27회 일치
         역사적으로 K리그는 1983년 탄생한 [[수퍼리그]]를 전신으로 한다. 이 당시에는 아직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없었기 때문에 대한축구협회(이하 KFA)의 주도로 대회가 탄생하였으며 완전한 프로리그는 아니었다. 총 5개 팀이 참가하였고, 이 중에서 완전한 프로팀은 유공(現 제주 유나이티드), 할렐루야 두 팀 뿐이었고, 나머지 세 팀은 실업팀이었던 국민은행, 포항제철(現 포항 스틸러스), 대우(現 부산 아이파크). 물론 이 세미프로팀들도 당시에는 프로전환을 고려하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실업팀(=세미프로)이 더 많았던 리그임은 사실이다. 또한 참가팀 자체가 적었기 때문에 승제는 애초에 구성하기도 불가능했다.
         2002 월드컵 개최 이후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의 개편에 영향을 받아 승제가 정착하고, 이에 따라 현 스플릿 시스템까지 이르게 된다.
         AFC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ACL)의 개편과 함께 2012년에 K리그도 [[승제]]를 도입함으로써 2013 K리그부터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과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로 개편되었다.
          * [[원 FC]]
         = 승제 =
         K리그의 승제는 2012시즌부터 도입되었다. 엄밀히 말하면 2012시즌은 2부리그가 창설되지 않았기에 승격은 없고, 등만 있어 순수한 승제와는 거리가 약간 있지만 K리그 역사에서는 2012시즌부터 승제가 시작된 것으로 본다.
         2013시즌부터 2부리그[* 이 시점에선 2부리그의 명칭이 확정되지 않았다.]를 운영할 예정이었으며, 2부리그의 팀을 장기적으로 10개팀 이상으로 운영하기 위해 K리그의 16개 팀들 중, 최소 2개팀이 등하는 걸 구상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당연히 기존 K리그 회원들의 반발이 거셌고, 특히 등할 가능성이 높은 시민구단들이 가장 거셌는데 이에 대해 연맹이 내 놓은 해결책은 사실상의 세미프로인 군경팀을 일단 확정적으로 등시키며, 군경팀을 제외한 최하위 팀을 추가로 등하는 1+1 등안을 발표한다. 때문에 군경팀인 상주 상무는 자동으로 등되었으며, 추가로 상주를 제외한 팀들 중 최하위를 기록한 광주가 사상 첫 등이라는 아픔을 겪게 된다.
         2013시즌도 승구조가 한시적으로 운영된 케이스이다. 클래식 스플릿 B의 최하위 2개팀은 챌린지로 자동등, 마찬가지로 스플릿 B의 차하위 1개팀은 [[K리그 승플레이오프]]에서 잔류 여부가 결정되었다. K리그 챌린지의 우승팀은 승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하며, K리그 클래식 스플릿 B의 차하위 팀과 겨뤄 승격 여부가 결정된 시즌이다.
         2014시즌부터는 연맹의 장기 플랜이 어느 정도 정착된 그림이 그려졌기에 다음과 같은 규칙을 통해 승이 이루어졌다.
          1. 클래식 스플릿 B의 최하위팀은 자동
          1. 클래식 스플릿 B의 차하위팀은 K리그 승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결과에 따라 잔류냐 등이냐가 결정
          1. 챌린지 플레이오프 우승팀은 K리그 승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결과에 따라 승격이냐 잔류냐가 결정
         위와 같은 조건은 2014시즌에 정리된 이후, 2016시즌까지 유지되고 있음으로써 클래식과 챌린지의 승구조가 안착되고 있다.
          * [[K리그 승 플레이오프]]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 . . . 25회 일치
         '''K리그 우승자가 누군지. FA컵 우승자가 누군지 궁금하기보다 승여부가 더욱 흥행이 뛰어나다는 걸 증명한 대회'''
         K리그 승 플레이오프는 K리그의 승제가 도입된 2013시즌부터 적용된 공식경기이며 리그 외 대회의 성격을 띈다. 챌린지 플레이오프와 연결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 경기에서 나온 기록은 클래식-챌린지 어느 쪽에도 기록되지 않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 승플레이오프의 최종승자는 차기 [[K리그 클래식]]에 등록되고, 패자는 [[K리그 챌린지]]에 등록된다.
         K리그의 승제가 아직 과도기였던 2013시즌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과도기였던 2013시즌만 한시적인 형태의 승 플레이오프 진출구조를 갖고 있었으며, 2014시즌부터는 승 플레이오프 진출규정이 안착된다.
         2013시즌은 클래식 팀이 14개팀, 챌린지가 8개팀으로 챌린지의 운영일정을 짜기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팀 수가 적었다. 이에 클래식에서는 최하위 2개팀이 무조건 등되고 차하위 1개팀이 승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고, 챌린지에서는 리그 우승팀만 승 플레이오프에 도전할 수 있었다.
         클래식 팀은 스플릿 B의 차하위 팀(=11위)이, 챌린지 팀은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의 최종승자가 승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차기 K리그 클래식 진출을 두고 겨루게 된다.
         2013시즌부터 2015시즌까지 승 플레이오프가 3번 열렸지만 '''단 한번도 K리그 클래식 팀이 승자가 되어 잔류에 성공한 이력이 없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팝콘을 뜯게 만드는 동인이 되며 챌린지 진출팀에게는 희망을, 클래식 진출팀에게는 절망의 아이콘이 되었다(...).
         K리그 승 플레이오프는 엄밀히 말하자면 대다수의 팀들에게 있어 남일과도 같지만, K리그 팬들에게 있어서는 '''내년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경기'''다. 각종 대회의 우승은 가시권에서 멀어지면 그대로 대다수의 팀들에게 [[아웃 오브 안중]]이 되지만 이 K리그 승 플레이오프는 그 결과에 따라 내년에 함께할 팀이 정해지며, '''승격팀에게는 팀의 부흥'''을 가져다 주고 신흥 호가 될 가능성을 선사하지만, 패자팀에게는 '''끊임없는 나락'''으로 빠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K리그 클래식에서 챌린지로 떨어지면 천단위 관객이 '''백단위'''로 줄어들고, 반대로 승격되면 백단위가 '''천단위'''로 늘어나는 마술을 지켜보게 된다. 또한 등되면 보통은 지원금이 뚝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주축선수를 팔아버리는 상황도 각오해야 하며 '''팀이 언제 올라갈 수 있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실제로 부산 아이파크가 주세종, 이정협, 이범영 등 각 포지션의 주요 선수를 팔아버릴 수 밖에 없어서 언제 다시 올라올지 희망이 보이지 않고 있다. 반대로 수원 FC는 승격 이래 엄청난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2016시즌 클래식 리그 개막 이후 4경기 무패행진을 이루면서 제대로 된 전성기를 맞이하는 등 K리그의 역사가 되는 계기를 이 승 플레이오프에서 맞았다.
         팀이 클래식에 있으면 팀의 존속을 보다 공고하게 유지할 수 있지만 챌린지로 등되면 팀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되는게 당연하므로 이 때만큼은 양팀 모두 사력을 다하게 된다. 분위기를 비유컨데 리그에서의 대결이 [[올림픽]] [[권투]]였다면, 승 플레이오프는 [[콜로세움]]에서 펼쳐지는 [[검투사]] 대회로 비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팬들에게 등은 우승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절실한 문제로 다가오기 때문에 승 플레이오프전은 한시적으로나마 [[슈퍼매치]]를 뛰어넘는 라이벌전이 탄생하게 된다.
         팀에서 임하는 자세가 라이벌전을 방불케 하기 때문에 해당 팀의 팬들은 물론이고 여타 팀들에게 있어서 팝콘뜯기 아주 좋은 환경이 마련되는 셈. 덕택에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나누기나 FA컵 결승전을 뛰어넘는 흥행 카드가 되는 마술이 펼쳐진다. 팬들에게 있어선 우승에 대한 열망보다 승이 더욱 중요한 동인이 되기 때문이다.
         [[K리그 승 플레이오프/2013시즌]]
         [[K리그 승 플레이오프/2014시즌]]
         [[K리그 승 플레이오프/2015시즌]]
  • K리그 클래식 . . . . 23회 일치
         K리그 클래식은 2012년 기존 K리그가 [[아시아축구연맹]] AFC의 [[AFC 챔피언스 리그]]의 개편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승제]]를 도입함으로써 구분된 대한민국 최상위 프로축구리그다.
         K리그는 [[수퍼리그]] 시절부터 승제를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승을 실행하기에 충분한 수준의 팀이 창설되지 않았던 관계로 이 부분이 상당히 지지부진하였다. 그러던 것이 월드컵 유치와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약간의 축구붐이 조성되면서 K리그에 참가하는 팀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예전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던 실업팀의 프로화를 통한 K리그 참가는 여전히 지지부진했던 상황.
         단적으로 K2리그를 출범하고 리그 우승팀을 프로화시켜 승격을 시키는 방안을 시작으로 실업축구단들의 참가를 유도할 예정이었다. 그렇게 프로팀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장기적으로는 K리그의 프로팀 숫자를 늘리고, 늘어난 팀 수를 바탕으로 상위와 하위리그를 나눠 승제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K2리그라는 명칭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본래 K리그의 승제 구성을 위해 탄생한 2부리그 격 세미프로리그였다. 하지만 2번이나 우승팀들이 승격을 거부함으로써 승제는 아예 물 건너가게 되었고, K2리그는 내셔널 리그로 이름을 바꿔 완전히 별개의 리그가 되어버린다.
         이후 함맘은 2009년에 '''승제가 없는 리그는 ACL참가 불가'''라는 폭탄선언을 하게 된다.[*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390028.html] 그리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여기에 낚여 2012년까지 승제를 마련하겠노라는 계획서를 제출하게 되고, 이 계획에 따라 진행하여 K리그는 2012년에 승제 도입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현실이 되었다.]].[* 이런 연맹의 노력이 무색하게 2016년 현재 ACL이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면 승제가 없는 [[A-리그]]는 아무런 문제없이 ACL에 참가하고 있는 걸로 봐선... 안습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이로써 2012년에 승제 계획안이 발표되고, 2013시즌부터 대한민국 최상위 프로축구리그의 명칭은 '''K리그 클래식'''이 되었다.
         2016년 기준, K리그 클래식의 리그 수준은 아시아 '''최고'''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통틀어 1위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ACL 무대에서는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다. 허나 AFC의 최근 트렌드가 축구 개발도상국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4장을 배정받던 과거완 달리 현재는 3.5장으로 줄었다. 현재 AFC의 정책이 점점 UEFA의 정책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이는 걸로 봐서는 기존 호들은 3.0장으로 줄어드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한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본래 16개팀으로 운영하던 대회가 장기적으로는 승제를 도입함으로써 12개팀으로 축소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기존의 '''"[[홈 앤 어웨이]] + 6 플레이오프"''' 방식으론 2011시즌까지 유지되던 40주일정과는 괴리가 큰 이유로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SPL)를 본따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 및 운영하게 된다.
         2012시즌은 클래식 시즌은 아니지만 승제를 도입할 준비를 위해 스플릿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하였으며, 16개 팀 중에서 하위 2개팀이 등되는 형태로 구성되었다. 즉, 2부리그 구성을 위해 승격은 없고 등만 있던 시즌.
         2013시즌은 2012시즌의 결과로 상주와 광주가 등된 상태에서 14개 팀으로 운영하였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장기적으로 12개팀을 이룰 예정이었기 때문에 최하위 2개팀, 13위와 14위팀은 [[K리그 챌린지]]로 등되었다. 12위는 [[K리그 챌린지]] 우승팀과 [[K리그 승플레이오프]]를 치뤘다.
         정규 라운드에서 획득한 점수는 그대로 이양되고 "자신의 팀이 속한 스플릿의 경쟁자와 한번씩 대결"을 통해 상위 스플릿에선 우승과 차기 ACL 티켓을 두고 경쟁을 하게 되며, 하위 스플릿에서는 등팀(꼴찌)과 승 플레이오프로 갈 팀(꼴찌에서 [[홍진호|2등]])을 정하게 된다.[* 처음 도입되었던 2012시즌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걸 이해하지 못해 욕을 먹었던 적이 있었다.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게 되면 정규시즌의 기록이 다 사라지고 스플릿 라운드에서 얻은 기록만을 비교하여 우승팀을 가린다고 착각했던 것. 덕택에 [[샤다라빠]]가 신명나게 까댔다.]
         스플릿이 나뉜 뒤에는 상하위 스플릿간 성적은 서로 비교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많은 팀들의 1차 목표가 바로 이 상위 스플릿에 진입하는 것이다. 상위스플릿에 가면 나머지 경기에서 뻘짓을 해도 등은 안 당하기 때문. 말인즉슨 상위 스플릿 팀은 5경기를 모두 져도 무조건 6위는 보장되며, 하위 스플릿에 속한 팀이 5연승을 달려 상위 스플릿 팀보다 승점이 더 높아도 최대 7위밖에 할 수 없다.
  • 마니교 . . . . 17회 일치
         마니교 문헌에서는 전도지에서 권력자의 딸이 병에 걸리고 이교도는 고치지 못하는데 마니교 성직자가 의료나 기적으로 치료하며, 그로 인하여 부친이 개종하는 이야기가 빈번하게 나온다. 이는 마니교의 포교 전략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마니교라고 하면 비밀결사나 밀교의 이미지가 하지만, 이는 탄압을 받아 숨어들어가게 된 중국 명교의 특수한 사례로서 오히려 중동의 마니교는 권력자와 지식인과 같은 사회 지도층을 중심으로 포교[* 나쁘게 말하면 권력에 아첨]하는 경향이 했다.
         272년, 마니의 포교를 용인하던 사푸르 1세가 사망, 마니와 인연이 있던 아르메니아 왕 오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가 페르시아 왕이 되었으나 1년 만에 사망하고 만다. 그리고 사푸르 1세의 차남, 바흐람 1세가 즉위하였다. 이와 함께 우르즈마흐드 아르다후시르 때부터 조로아스터교의 대신관 킬데르가 대두하고, 페르시아 제국에서는 조로아스터교 국교화 정책이 더욱 경하게 밀어붙여졌다. 마니는 궁정의사에서 해임되어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종속국 코라살의 시의로 좌천되는데, 몇몇 문헌에서는 황제의 여동생의 치료를 실패한 것을 질책받았다는 언급이 있어 이 역시 신망을 잃은 원인으로 추측된다.
         좌천되었지만 마니는 선교를 멈추지 않고 바트 왕을 개종시킨다. 하지만 이것이 바흐람 1세와 킬데르의 노여움을 불러, 바트 왕은 출두명령을 받게 되고 마니는 미프르 샤에게 도망쳐서 보호를 부탁한다. 하지만 그는 이미 실각한 상태였다. 마니는 마니교의 세력이 한 중앙아시아로 도주하려 하지만, 이미 출국이 금지되어 있어 감시당하는 몸이 된다. 마니는 제자 아브자크야와 함께 바흐람 1세를 찾아가서 탄원을 요구한다. 하지만 바흐람 1세는 듣지 않고, 마니에게 무허가로 궁정에 찾아온 죄, 황제의 여동생의 치료에 실패한 죄, 신흥 종교를 포교한 죄를 물어 쇠사슬로 묶어서 감금한다.
         마니는 옥중에서도 포교를 멈추지 않았는데, 중앙아시아에서 찾아온 제자 마르 앙모에게 봉서를 맡기고 떠나도록 했다. 그리고 감금된 지 26일째의 277년 2월, 사망하게 된다. 옥중에서 사망했다고도 하고, 처형당했다고도 한다. 사체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 참수되어 성문에 노출되었다거나, 야수에게 먹이로 줬다거나, 두동이로 잘려서 두 개의 문에 못박혔다거나 --고어-- 가죽을 벗겨서 지을 채운 뒤 책형당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웃즈라는 제자가 남긴 중세 페르시아어 단편 자료에서는, 주 마니는 육체라는 옷을 벗고 빛의 세계로 귀환했다고 한다.
         하지만 권력 측에 선 신관단들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페르시아 제국에서 마니교는 상당히 오랫동안 살아남게 된다. 마니교는 경전을 확립하고 있었으며, 질서정련한 교리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조로아스터교는 기도나 배화의례, 구전전승에 의존하는 경향이 하고, 페르시아의 민족종교로서의 경향이 한 탓에, 마니교처럼 복잡한 교리와 신화에서 지적인 측면에서 매력을 느끼기 어려웠고 제국의 여러 속민들에게 어필하는 능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압바스 왕조의 3대 칼리프 알 마흐디가 마니교 탄압 명령을 내린다. 마니교도는 이원론, 의식적 간통, 불륜, 음주, 남색, 우상숭배의 죄로 탄압당하게 된다. 연행된 사람들은 '''마니의 초상화에 침을 뱉고, [[새]]를 먹도로 요'''당하고, 하지 못하면 [[참수형]]에 처해졌다. 하지만 박해 시기를 제외하면 어느 정도 명맥은 이어지고 있었다.
         이 시기의 마니교 인물로는 아브 이사 알 왈라크가 있다. 그는 마니교, 혹은 시아파로 여겨지는데 제자 이븐 아크 라원디에 따르면 마니교도 였다고 한다. 이원론 종교에 대해서 다룬 『이원론요』, 마니교 신화를 해석한 『동방의 이방인』 등의 저술을 남겼다. 아브 이사 알 왈라크의 저작은 마니교의 복잡한 신화 체계를 억제하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방향으로 디자인된 새로운 형태의 마니교였다. 그러나 자신의 저술에서 이슬람과 무함마드를 비방한 것이 문제가 되어, 이슬람 철학자들로부터 력하게 논리적 공격을 받게 된다. 그리고 10세기 초, 압바스 왕조 18대 칼리프 알 무크타디르 치세에서 다시 마니교에 대한 탄압이 렬하게 벌어졌다.
         돈황에서 발굴된 『불설 아미타경경문(佛説阿弥陀経講経文)』에 따르면, 서역에서 96종의 외도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로 '마니(摩尼)'를 꼽는다. 그리고 출가를 하여 생사에서 벗어났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이며 속임수라고 비판하고, 석가모니의 제자만이 사람들에게 공양을 받기에 적합하다고 주장한다.
         송나라 시기, 중국 동남부 복건성, 절성에서 믿어진다. 이들은 당나라 때 마니교도들이 탄압을 피해 남으로 도주한 것으로 추측되며, 명말의 하교원(何喬遠)이 적은 지방사 서적에 따르면, 회창의 폐불 때 마니교 승려 호록법사(呼禄法師)가 복주(복건성)에 피하여 북산의 아래에 묻혔다고 하므로 이러한 설을 뒷받침 하고 있다. 명교는 이전의 마니교와는 달리 지배층을 포교하는 것이 아니라, 하층농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밀결사]]의 경향이 해졌다.
         남송 육유(陸游)의 문집 『이남문집(渭南文集)』에 따르면, 남의 농민 반란은 명교가 핵심이 되었다. 명교 등의 반체제 종교는 「끽채사마(喫菜事魔)」나「사마식채(事魔食菜)」라고 불리웠다.
         명교는 명나라 시대의 이단 종교 금지령에 언급되는데, 점쟁이나 무녀가 [[신]]을 받아 [[부적]]을 그리거나 신탁을 내리고, 스스로를 「단공(端公)」「태보(太保)」「사파(師婆)」로 칭하는, 「백련사(白蓮社)」, 「백운종(白雲宗)」,「미륵불(弥勒佛)」등과 같이, 「명존교(明尊敎)」 역시 금지 대상으로 여겨졌다. 이러한 비밀결사 종교들은 은밀하게 숨어서 그림을 그리고 야간에 예배를 보았다고 묘사되며, 이런 자들에 대해서는 주모자를 교수형에 처하고, 신도들은 곤장을 쳐서 유배를 보낼 것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율령은 청나라 시대 까지 계속된다.
  • 영창대군 . . . . 17회 일치
         결국 광해군 5년(1613 계축 / 명 만력(萬曆) 41년) 5월 4일(신유)에 영창대군의 외조부인 연흥부원군 김제남이 파직, 6월 1일(무자)에 사사되었다. 영창대군 역시 5월 21일(무인)에 봉작이 박탈되었고, 7월 27일에 영창대군은 화도에 위리안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흔히 영창대군은 8살 나이에 유배되어 화도에 유배되어 화부사 정항이 불로 쪄서 죽였다고 알려져 있지만, 영창대군의 죽음은 실록 내에서도 여러가지 설이 난무하는 탓에 정황이 상당히 불확실하다.
         >대군이 죽을 때의 나이가 9세였다. 정항이 화 부사로 도임한 뒤에 대군에게 양식을 주지 않았고, 주는 밥에는 모래와 흙을 섞어 주어서 목에 넘어갈 수 없도록 하였다. 읍 안의 한 작은 관리로서 영창 대군의 위리(圍籬)를 수직한 자가 있었는데 불쌍히 여겨 몰래 밥을 품고 가서 먹였는데 정항이 그것을 알고는 곤장을 쳐서 내쫓았다. 그러므로 대군이 이때부터 밥을 얻어 먹지 못하여 기력이 다하여 죽었다.
         >광해 74권, 6년(1614 갑인 / 명 만력(萬曆) 42년) 1월 13일(병인) 5번째기사 정항을 화 부사로 삼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정항은 그가 빨리 죽지 않을까 걱정하여 그 온돌에 불을 때서 아주 뜨겁게 해서 태워 죽였다. 대군이 종일 문지방을 붙잡고 서 있다가 힘이 다하여 떨어지니 옆구리의 뼈가 다 탔다.”고 하였다. 지금도 화도 사람들은 그 말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이 없다.〉
         >광해 74권, 6년(1614 갑인 / 명 만력(萬曆) 42년) 1월 13일(병인) 5번째기사 정항을 화 부사로 삼다
         >화 부사(江華府使) 정항(鄭沆)이 영창대군(永昌大君) 이의(李㼁)를 살해하였다.【【정항이 고을에 도착하여 위리(圍籬) 주변에 사람을 엄중히 금하고, 음식물을 넣어주지 않았다. 침상에 불을 때서 눕지 못하게 하였는데, 의가 창살을 부여잡고 서서 밤낮으로 울부짖다가 기력이 다하여 죽었다. 의는 사람됨이 영리하였다. 비록 나이는 어렸지만 대비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 염려하여 괴로움을 말하지 않았으며, 스스로 죄인이라 하여 상복을 입지도 않았다. 그의 죽음을 듣고 불쌍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
         >화 부사 정항이 영창 대군 이의를 살해하다
         >“금계군(錦溪君) 박동량(朴東亮)은 계축년에 대질 심문할 적에 말을 만든 것이 망령되이 착오되어 감히 말해서는 안 되는 일까지 인용하여 흉도(兇徒)가 구실삼을 거리를 제공하였으니, 그 죄를 징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관작을 삭탈하고 문외에 출송할 것을 명하소서. 정항(鄭沆)은 화 부사(江華府使)로서 영창 대군(永昌大君)을 핍살(逼殺)하였고, 이정표(李廷彪)는 교동 별장(喬桐別將)으로서 임해군(臨海君)을 핍살하였으므로 여정이 분노하는 것이 극에 달했습니다. 관작을 추탈하소서. 그리고 두 사람의 여러 아들들은 모두 정배함으로써 악을 징계하는 터전으로 삼으소서.”
         >>영창 대군 이의(李㼁)는 나이 8세 때에 간흉들의 모함을 받았는데, 광해가 화부에 가두면서 궁녀 두 사람을 따라가게 하였다. 자전이 옷 한 벌을 만들어 보내었는데, 영창 대군이 펴 볼 적에 옷에 얼룩진 데가 있었다. 이에 궁녀들에게 묻기를,
         >>하였다. 이정표가 음식에다 잿물을 넣어 올리자 영창 대군이 마시고서 3일 만에 죽었다. 화 사람들이 지금도 이 일을 말하려면 슬픔으로 목이 메어 말을 하지 못한다.
         >“정언 이후선(李厚先)은 그 위인의 용렬함이야 말할 것도 없고 그의 조부 이정표(李廷彪)는 일찍이 혼조(昏朝) 때 화 별장(江華別將)으로 있으면서 부사(府使) 정항(鄭沆)과 함께 악행을 저질러 영창 대군(永昌大君)을 혹독하게 죽였으므로 이제까지도 그 일을 말하는 자는 목이 메이니, 이는 참으로 온 나라 사람이 다 가슴아파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후선은 요행히 과거에 급제하여 함부로 벼슬길에 들어섰으며 이제는 요직에 있는 자에게 빌붙어 분수넘게 미원(微垣)의 관원이 되었으므로 물의가 떠들썩하게 일어나 욕을 하지 않은 이가 없습니다. 이후선을 사판에서 삭제하소서.”
         if 시나리오로, 만일 영창대군이 인조반정이 성공할 때까지 살아 남았다고 해도 역시 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했을 가능성이 높다. 영창대군은 '선조의 적장자'이며, '왕실의 큰어른인 인목대비의 아들'이다. 이러한 영창대군의 지위는 고작 '선조의 서자 정원군의 손자 능양군'에 불과한 인조보다 훨씬 정통성이 하다.
         그렇다고 인조가 순순히 어리고 세력도 없는 영창대군에게 왕위를 넘겨줄 사람도 아니고, 인조 역시 선조, 광해군처럼 권력에 대한 집착이 한 인간이다. --그러니까 쿠데타 했지.--[* 인조가 쿠데타에 가담한 데에는, 동생인 능창군이 도참 때문에 사사당하여 본인 또한 생명의 위협을 겪고 있던 부분도 한몫했다.] 인조는 '죽은 영창대군'을 광해군의 잔혹함과 패륜성을 조하는 프로파간다로서 편리하게 이용해 먹을 수 있지만, 정통성이 부족한 인조에게 력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영창대군'은 매우 귀찮은 애물단지에 불과하다. 거기에다 인조 시기의 대신들 간의 권력 다툼을 생각하면 여러모로 정국 불안을 증대시킬 우려 또한 높았다. (예를 들어 이괄의 난 때, 이괄이 흥안군 따위가 아닌 영창대군을 옹립하기라도 했다면...)
  • 도나우 강 . . . . 16회 일치
         [[라인 ]]과 함께 [[독일]]을 상징하는 양대 . 독일어 이름은 도나우 (Donau)이며, 영어로는 다뉴브 (Danube)이라고 한다. 헝가리에서는 [[듀나|두나(Duna)]] 으로 불린다.
         [[독일]] 남부 [[슈바르츠발트]](Schwarzwald) 지방에서 발원,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를 거쳐서, [[흑해]]로 흘러드는 이다. 약 18개국을 지난다.
         유럽에서 [[볼가 ]]에 이어서 두 번째로 긴 이다. 하천연장 길이는 2,850km, 유역 면적은 817,000km이다.
         1992년에 [[마인 도나우 운하]](171km)가 계통되어 북해에서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지나 흑해까지 가는 유럽 횡단이 가능해졌다.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 [[요한 스트라우스 2세]]가 작곡했다.
         [[카자크는 도나우를 넘었다]]
         [[마징가Z]] - [[도나우 α1]]
         한국 수자원공사 글로벌 하천관리 탐방 도나우
  • 트로피코 4/건물 . . . . 16회 일치
         증권 거래소는 해외 대국들의 투자를 받을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민간 기업을 설립할 수 있겠지요.||
          * 비극: 비극은 시민들의 건에 좋지 않습니다. 시민들을 생각에 잠기게 하거든요. 생각이 많아지는 건 좋은 일 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독재자들에게는 금기시되는 것 중 하나입니다. 방문객들이 일정 확률로 지식인 진영에 들어가게 됩니다.
         ||도박을 중독성이 한 악행이나, 일확천금을 바라는 시민의 마음을 이용하지 않을 통치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카지노엔 영국의 비밀 요원과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이 자주 출연한다는군요.||
         ||치안은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요소중 하나입니다. 어두운 뒷골목에서 도를 당하는 일은 그 누구도 원치 않지요. 섬을 낙원으로 일구고자 하신다면 주택지, 공장지역, 나이트 클럽 등지 같은 사람이 많이 몰리고 어두운 곳에 경찰서를 세워야한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트로피코가 세상에서 가장 력한 국가라는 것쯤은 다 알지요. 이 입지를 지키기 위해선 후진국 놈들을 견제해야겠지요. 흔히 "초대국"이라고 잘못 알려진 국가들 말입니다. 이 건물을 통해서 자본주의 미국이나 사회주의 소련과 관계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스트 포인트 사관학교를 졸업한 사관생도는 대졸 수준의 교육을 받은 셈으로 치며 장교나 병사 같은 직업에 종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을 아직 못한 생도라도 전투가 벌어지면 기꺼이 참전할 것입니다. 다만, 정규군만큼 하진 않습니다.||
         ||기름덩어리 음식, 맛 없는 음식, 혹은 건식품. 모두 슈퍼마켓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오직 트로피코의 순진한 시민들만을 위한 음식이랍니다.
          * 건 식품: 저지방, 저 나트룸, 저염 음식들만이 제공될 것입니다. 식량 품질은 하락하지만, 수명이 늘어나게 됩니다.
          * 유기농 농사법: 이제 가슴에서 털이 자랄 것만 같은 약품이 뿌려진 크고 단단한 작물보다는, 건하고 안전한 유기농 방식으로 키운 작물들이 대세입니다.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하게 된다면 모든 과일(파파야, 파인애플, 바나나)의 가격이 상승합니다.
         === 제 노동 수용소 ===
         제 노동 수용소에 갇혔던 범죄자들은 설령 빠져나온다고 한들 재교육받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수용소의 농작물 생산량은 운영 계획과 더불어 농작물 상태로 결정됩니다.||
         ||트로피코산 시멘트의 도는 가히 최고입니다. 즉, 건물의 하중 따위는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 건설 속도도 더 빨라진다는 뜻이지요. 언제나 그렇듯 빠를 수록 좋은 것입니다. 게다가 시멘트는 수출할 수도 있습니다.||
         ||운송 인력이 경제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아무리 조해도 부족합니다. 농산물과 공산품들은 하루 빨리 각하와 국가 경제를 위한 돈으로 반환되어야 하니까 말이죠. 상품을 운반할 운송 인력을 항상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염두하십시오.||
         ||쓰레기는 그냥 바다나 길거리에 버리면 그만인 좋은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이젠 환경주의자들이 이웃들더러 쓰레기는 쓰레기 처리장에 버리라고 요하는군요. 이런 쓰레기 같은!
          * 하수 정화: 인근 시민들의 건이 향상되어 의료서비스 시설에 자주 가지 않게 되지만, 운영비가 2배로 늘게 됩니다.
  • Europa Universalis 4/공략/유럽 . . . . 15회 일치
         위치가 위치인지라 상당히 힘들다. 오스트리아는 아우구스부르크나 잘츠부르크같은 남독일지방 소국들 문제로 분쟁을 겪을 일이 많으며, 신롬내 2위국이자 바로 옆에 붙어있는 보헤미아는 바이에른을 라이벌로 지정하는 경우가 잦다. 팔츠같은 좀 만만한 국가를 패려고 들어도, 옆에 붙어있는 국가들이 거의다 신롬내 자유도시들이며, [* 자유도시 국가는 기본적으로 황제국이 보호를 해주며 방어전때 앵간하면 거의 무조건 딸려온다.] 잘츠부르크랑 아우구스부르크는 오스트리아의 진출 방향과 겹쳐서 무조건 얼마안되 싸운다고 봐도 무방하며(...) 팔츠는 오스트리아나 보헤미아와 동맹하는 경우가 잦다(...) 다행히 주변국들중 안스바흐가 그나마 만만하고 관련 미션도 있으므로, 공격해 자신의 속국(vassal)로 삼는게 좋다. 일단 위치가 위치인지라 신롬내 국들에게 다굴맞아 쪼그라들기 쉬우므로, 동맹하기 적당한 국부터 찾아야 된다. 가장 좋은 동맹은 헝가리, 최근 리투아니아의 개발도가 너프되 폴란드의 힘이 상당히 빠져 동유럽의 자로 떠올랐으므로 가장 좋은 동맹이다. 폴란드도 괜찮긴 한데, 이 녀석이 뭔 생각인지 브란덴부르크나 실레시아등 자기랑 맞닿아 있는 신롬국가들을 공격해 오스트리아를 끌어들이는 경우가 잦으므로(...)그냥 하지 말자. 어차피 이젠 헝가리나 모스크바한테 털리는 호구다. 그외에 부르고뉴는 분할 상속이벤트로 저지대를 통채로 주기도 하니, 결혼정도는 해주는걸 추천한다.
         우선은 그러므로 오스만과 오스트리아로 부터 자신을 보호해줄 동맹부터 구해두는게 가장 중요한데, 프랑스와 폴란드, 아라곤등이 여기에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다. [* 다만 최신패치부터 폴란드가 리투아니아와의 동군연합을 거절하는 경우가 생겼는데, 이럴경우 헝가리마냥 초반에 사기장수가 없는 폴란드는 박살날 가능성이 높다. 혹시나 이런 경우가 생기면 재시작하자(...)] 구호기사단에 걸어둔 독립보장은 괜히 오스만과의 1대1맞다이를 요하게 하니 관두면서 본토와 달마티아 지방을 육로로 연결하는데 주력하자. 아, 그리고 상인공화정은 영토가 20개이상이 되면 부패도 (corruptions)가 오르기에 그거 줄인다고 수입이 줄어든다. 1.16이후로 외교력 100을 소모해서 상인공화정도 정부체제를 바꿀 수 있으니, 적당히 확장해뒀다 싶으면 바꿔두자.[* 부패도 감소비용을 없앨수도 있으나, 테크비용이 늘어나기에 최종적으로 국력이 약해진다.]
         통칭 역설국. 제작사가 스웨덴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상당히 력하다. 국가 이념도 전투쪽에 몰려있어서 스웨덴이 모스크바를 뜷고 러시아화가 되버리는 경우도 자주 있는편. 초반에 덴마크한테 동군연합되버린 상태로 시작하므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독립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스웨덴이 아무리 북유럽 삼국중 가장 력해도 덴마크+노르웨이를 1대1로 이기기 힘들다는게 문제다(...) 그러므로 덴마크가 라이벌로 지정한 국가에게 독립지원을 받는게 가장 중요하다. 추천조합은 잉글랜드+스코틀랜드, 혹은 잉글랜드+모스크바등. 폴란드의 지원을 받는것도 좋지만 마레 노스트럼(1.16)패치이후에 리투아니아 개발도 너프가 상당히 뼈아파서 그냥 폴란드가 들고 있는 프로이센지방을 뺏어서 발틱노드나 장악하는게 더낫다.
         장미전쟁이 끝나면 정부체제가 고유 정부체제인 잉글랜드 왕정(English Monachy)으로 바뀐다. 효과는 행정 22렙이후에 뜨는 입헌 군주정이랑 비슷한 편.그외에 영토상황으론 백년전쟁도중이란걸 표현하기 위해 프랑스지방에 영토를 들고 있으며, 포르투갈이랑 시작시 동맹상태다. 근데 문제는 잉글랜드가 백날 힘을 써봐야 프랑스 육군을 절대 못이긴다는거(...) 플레이방식이 둘로 나뉘는데, 우선은 대륙의 모든 영토를 프랑스에게 팔고(...) 조용히 식민지 개척이나 준비하는 것과 속전속결로 프랑스를 처리해서 유럽 최으로 나아가는것.
         플레이어가 잡을경우 프랑스는 하긴 하지만 혼자서 어떻게 하기엔 매매우 힘든 국가가 된다. '''적당한 동맹이 없으면 백년전쟁도 혼자서 못끝낸다'''. 그러므로 좋은 동맹이 필요한데, 오스트리아(가끔 라이벌 지정을 할때가 있다.)는 부르고뉴 상속이벤트전 훌룡한 동맹이 되어주며, 그외에 사보이등의 이탈리아 소국 하나정도를 추천. 부르고뉴지방을 상속받고 육각형[* 프랑스인들이 자신들의 영토를 보고 말하는 말.]을 완성한 프랑스는 누구도 이길 수 없는 깡패가 된다. 스페인은 포르투갈까지 합쳐도 육각형 프랑스를 못이기며, 오스만은 너무멀고,[* 오히려 동맹으로 쓰는게 더 낫다.] 오스트리아역시 오스만과 동맹해둬서 견제해두면 된다. 다만 1.17패치로 오스트리아와 역사적 라이벌이 된건 조금 주의. 전에는 오스트리아가 프랑스에게 거의 다 ~~녹색 하트~~우호적인 제스처를 보냈기에 오스트리아와 동맹하고 부르고뉴를 패면서 이베리아반도로 마음편히 나아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그게 힘들어졌다.
         이게임의 또다른 주인공이자 [* 플레이어가 오스만이 아닐경우] '''중간보스''' 시작시부터 대한 세력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이게임 최고의 꿀땅인 콘스탄티노플을 먹을 수 있어서 상당히 력하다. 또다른 특이점으론 콘스탄티노플노드를 사실상 장악하고 있어서 사실상 자금력에서도 최급. 거기다가 콘스탄티노플이 자동적으로 터키 문화권+ 수니파로 개종하는 이벤트, 예니체리 이벤트 [* 타락 이벤트도 가지고 있다. ~~쓸데없이 고증에 충실.~~]등 자기만의 이벤트나 전용 미션도 더럽게 많이 들고 있다. 다만 그렇다고 좋다고 초반부터 헝가리같은 동유럽쪽으로 확장하려들다간 반국가연합걸려서 망할 수 있으니(...) 우선은 유럽쪽은 발칸반도정도만 먹어두고 맘루크와 카라 코윤루를 패면서 서아시아+ 이집트지방부터 먹는걸 추천. 아니면 정교회로 개종하는 방법도 있다. 세르비아와 보스니아를 먹어두면 발칸지방은 콘스탄티노플빼면 전부 정교회이므로 개종이야 어려운 편은 아니다. 이경우엔 동군연합을 노릴 수 있으며 결혼이 되어서 외교가 훨씬 편하단게 장점. 몇몇사람들은 라구사까지 먹어둬서 가톨릭 개종후 신롬황제를 노리기도 한다. ~~진정한 카이세리 룸!~~
         프로빈스 3개[* 속국인 아테네 프로빈스까지 합치면 4개] 짜리 제국(...)국가. 이게임에서 초반 최국인 오스만의 바로 옆에 붙어있다는것과, 그 오스만한테 상대도 안된다는게 가장 문제인 국가다(...) ~~시기상 당연하긴 한데...~~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건 어떻게든 쓸만한 동맹을 얻는것. 우선 오스만을 라이벌 지정하고 헝가리가 오스만을 라이벌지정하길 빌자(...) 폴란드가 리투개발도 너프이후로 약화된 이후 비잔티움이 살기위해선 헝가리와 헝가리의 초반 장군인 ~~갓노슈~~ 야노슈 후냐디에게 모든걸 맡기는 수밖에 없다(...) 다만 헝가리만으론 아무래도 무리가 있으므로 그외에 발칸 소국들이 필요한데, 세르비아나 왈라키아를 끌어들이는걸 추천한다. [* 다만 왈라키아는 가끔 헝가리를 적국으로 지정하는 경우가 있다. 뭔 깡인지는 불명(...)] 오스만과의 초반싸움에서는 어떻게든 그리스지방 코어를 얻어둬야 한다. 그외에 한개 땅정도는 추가로 얻어낼 수 있을텐데, 아나톨리아지방을 먹어서 이후 아나톨리아 탈환에 써먹든, 불가리아 코어가 있는곳을 먹어서 재정복 명분을 얻어내든, 어느쪽이든 크게 상관은 없다. 취향따라 뺏어라. 로마나 니코메디아, 알레포, 예루살렘, 알렉산드리아탈환 이벤트라던가 비잔티움 전용 이벤트가 상당히 많으므로 고생한 보람이 상당히 있는 국가. 참고로 로마제국 최대판도를 복원하면 로마제국 형성을 할 수 있는데, 이게 크킹 컨버터로 만드는 로마제국을 그냥 복사+붙여넣기 한거라(...) 정작 비잔티움관련 문화권은 전부 수용불가능 문화권이 되버린다는 가장 큰 문제점이 있다(...)~~그냥 비잔티움으로 하자. 애초에 비잔틴이 로마다.~~
         마더 러시아. 국가 전통에 맨파워 증가가 달려있고, 두번째 이념엔 육군 한계증가가 달려있으며, 자체 특성상 미친듯이 동진하며 개발하게 되있으므로 상당한 물량을 볼 수 있다. '''다만,''' 물량만 력하지 국가 이념에 규율이나 군사기, 병종의 전투력 증가등은 전혀 없어서 질이나 공격적을 안찍으면 폴란드나 스웨덴한테 군대가 아이스크림 마냥 살살 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꼭 이념중에 질이나 공격적은 찍자.그나마 다행인건 리투아니아 개발도 너프가 상당히 뼈아파서, 헝가리정도만 끌여들여도 폴란드를 박살낼 수 있다는것.
         본격 동유럽 깡패국가. 시기상 폴란드가 리투아니아랑 동군연합 맺고 신나게 깡패질 할때라 매우 력하다. 거기다가 국가이념중에 기병전투력 33퍼센트 추가가 달려있어서 [* 그다음으로 력한 헝가리기병 전투력증가가 20퍼다...다만 이쪽은 국가전통이라 처음부터 달려있다는게 차이점.] 올기병 플레이[* 보병은 버리고(사람에 따라선 포병까지) 기병만으로 플레이하는것]에 가장 추천되는 국가기도 하다. 선거군주정 특징을 잘이용해 오스트리아를 뛰어넘는 동군연합의 제왕이 될수도 있고, 이후에 대홍수이벤트까지 끝내면 다른 나라보다 몇 십년 빨리[* 다만 프랑스보단 느리다. ~~주인공 보정~~] 절대군주정이 될수 있다.
  • 창작:IDF . . . . 14회 일치
         IDF의 이러한 "불평등"은 외부에서 종종 지적되고 있으며, IDF가 결국 선진 국의 "용병"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불러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 사무국 : IDF에서 자체적으로 고용된 사무 직원으로 구성된다. IDF의 운용 업무와 행정 실무를 담당한다. 일반적으로 국가조직에서 '국방부'에 해당한다. 관료주의적 경향이 하며, 사령부와 마찰을 빚는 경우가 많다.
         특수훈련을 받은 정예군인으로 구성된다. 파견 주둔지에서 적대 세력에 대하여 침투, 암살, 파괴 공작 등을 담당한다. 대원들 가운데는 각국의 특수부대 출신이 많으며, 각국의 특수부대와 협력하여 다양한 특수작전훈련을 받으면서 특수작전 능력을 화하고 있다. 창설 이후 다양한 실전 투입 경험이 있어 각국의 일류 특수부대와 비교해도 크게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러 작전에 투입되어 IDF의 명성을 높였다.
         IDF는 독자적으로 군사재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IDF 가맹 조약에 따라서 각 가맹국 내에서 IDF 병사에 대한 사법권 행사를 인정받고 있다. 민간인 대상 범죄는 사안에 따라서 해당국 사법부에 인도할 수 있다. 군사재판은 불공정하지는 않으나, [[엄벌주의]] 경향이 상당히 하며, 몇십년 형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 몇몇 가맹국에는 IDF 군사 교도소가 설치되어 있어, 유죄 판결을 받은 IDF 병사가 수감되어 있다. 형기를 마치고 석방된 병사는 불명예제대 처분을 받고 본인의 국적국으로 추방된다.
         IDF 군의 전력은 상당히 미묘한 수준으로 '억제'되어 있다. 분명히 IDF는 훈련이 잘 된 군대이고 실전 경험이 풍부하지만, 정보자산이나 공군, 해군이 빈약하고 대국 군대와의 '협력'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대국의 협력이 없는 '독자적인 활동'은 제한되어 있다.
         IDF 군의 전력은 치안유지, 대 게릴라 전이나 특수작전에만 편중된 경향이 하며, 전면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는 어렵고 제한적인 역할 밖에 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있다. 이는 이사국 측에서 IDF 군이 선진국에 위협이 되는 일이 없도록 의도적으로 전력에 제한이 가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장비 채용 측면에서는 보수적인 경향이 하며, 서방 국가 장비 가운데 성공적인 운용 기록이 있고 신뢰성이 높은 장비를 위주로 채용하고 있다. 다만 특수작전 부대는 예외이며, 특수작전에 필요한 최신 특수장비를 도입하는 사례가 많다.
         IDF는 원칙적으로 가맹국 간의 합의로 활동하는 국제기구임을 주장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IDF의 이사국으로 활동하는 주요 대국의 입김에 따라서 움직이는 군대로 여겨진다.
         파병을 결의하는 이사국 측에서는 IDF는 파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정권이 짊어지게 될 정치적 부담과 책임을 일종의 공동분담과 국제기구라는 틀을 사용함으로서 희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유효성이 있는 조직이다. 특히, 자국군=자국 국민의 사망으로 인한 부담이 비교적 덜하다는 점에서 대국들은 IDF를 타국의 군사개입을 쉽게 할 수 있고 세계 질서를 유지하는 수단으로서 유효하게 활용하고 있다.
         파병을 요청하는 국가 측에서는, 비록 IDF 역시 대국의 영향력이 하게 미친다고는 하나 국제기구라는 틀을 가지고 있으므로 직접적으로 외국 정부와 외국 군대의 개입을 직접 요청하는 것보다 해당국 정부에서 정치적 부담을 적게 느끼게 된다. 대국처럼 점령을 바탕으로 내정에 간섭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IDF는 국제기구라는 특성상, 자국 군대와는 달리 쿠데타를 벌이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어 신뢰받는 전력으로 여겨진다. '국제기구'라는 특성상 IDF가 특정 국가를 점령하고 통치하는 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소국에서는 자국이 타국의 침략을 받아 점령 등을 당했을 때의 대비책으로 IDF에 가맹하고 있으며, 군사정권에서 민주주의 혁명을 성공한 몇몇 정부에서는 기존에 독재 정권과 협력하거나 군정을 하던 군부에 대한 경계 의식이 한 탓에 IDF에 가맹하는 경우도 있다. 내전을 겪었던 나라나, 침략을 받았던 나라에서도 치안유지 병력확보나 보다 나은 안전 보장을 위하여 가맹하는 경우가 많다.
  • K리그 챌린지 . . . . 13회 일치
         K리그 챌린지의 발족은 승제 도입과 관련한 이슈로 인해 탄생하게 되었다. 허나 K리그는 선수들의 수준만 보면 아시아 최고라 자부할 수 있을지언정 리그 자체가 가진 상업성은 아시아 최하위 수준으로 간주할 수 있을 정도라서 새로 프로축구구단을 창설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은 상태였다.
         허나 ACL참가조건에 대해 승제 여부를 보겠다는 AFC의 발언에서 승제 도입문제가 이슈화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부리그에 참가할 팀을 구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K리그 가입금에 대한 조건을 폐지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그간 미적했던 분위기가 어느 정도 K리그 신규구단 창설을 위한 상태로 전환된다.
         특히 축구에 대해 한이 많은 부천, 안양을 중심으로 프로화를 진행 및 시민구단이 창설되고, 또 수원 FC나 충주 험멜과 같이 기존 [[내셔널리그]] 팀들이나 [[R리그]]에 참가했던 경찰청 축구구단들이 기준을 충족하면서 2013시즌부터 챌린지에 참가할 6개 팀이 탄생하게 된다. 여기에 2012시즌 K리그에서 등된 광주와 상주가 챌린지에 합류하며 2013시즌을 원년으로 K리그 챌린지가 시작된다.
         2013시즌은 8개팀으로 운영되었으나 2014시즌엔 클래식에서 추가로 등된 팀을 포함하여 10개팀으로 운영되었고, 2015시즌에는 서울 이랜드가 새로이 창단 및 합류하면서 총 11개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간혹 내셔널리그를 챌린지의 전신으로 보는 경우도 있으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계획과는 달리 고양 국민은행이 승격을 거부한 것을 시작으로 울산미포조선까지 승격을 거부함으로써 승제가 가동하지도 않았고, 리그의 구성 팀마저 프로화를 마친 구단이 없었기 때문에 챌린지와의 연관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적어도 챌린지는 리그가 구성된 이후에 승이 이루어졌으며 리그의 구성 회원들도 모두 프로구단이기 때문에 그 연결성을 찾기가 어렵다.
         챌린지의 대회 운영도 승제 도입과 관련한 문제 때문에 각 시즌마다 다른 운영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3시즌은 8개 팀이 약 40주 일정에 가깝게 치뤄야 했으므로 [[홈 & 어웨이]] 방식을 쓰되 서로 5번씩 만나는 구조로 운영되었다. 우승팀은 2014시즌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위해 K리그 승플레이오프 진출자격을 부여받았다. 상주가 여기에서 우승을 거뒀으며, 승 플레이오프에서도 승리하면서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2014시즌부터는 정규시즌이 끝나면 챌린지 우승팀은 K리그 클래식에 자동으로 진출하고, 2위에서 4위팀은 챌린지 플레이오프를 거쳐 클래식 11위팀과 [[K리그 승플레이오프]]를 거치는 체제가 정립된다. 이 신설규정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거머쥔 대전이 클래식으로 승격되었으며, 챌린지 4위였던 광주가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 자격으로 당시 클래식 11위팀인 경남과 K리그 승 플레이오프에서 이김으로써 승격을 이루게 된다.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는 챌린지 2위부터 4위팀들끼리 벌어지는 승 플레이오프 진출자격 획득을 위한 경기다. 엄밀히 말하자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규정한 바에 따라 플레이오프는 챌린지 정규시즌의 연장선이 아니므로 별개의 대회로 취급했었으나, 2015시즌부터는 챌린지PO도 챌린지의 연장선으로 인정함으로써 챌린지 PO의 승자는 챌린지의 최종순위 2위로 인정받게 되었다. 때문에 챌린지와 플레이오프 사이에서는 기록이 호환되지 않았다가 통산기록으로는 인정하게 되었다. 자세한 설명은 해당항목 참고.
  •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 . . . 13회 일치
         2016년 5월 17일 서울 서초구 남역 인근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이날 새벽 서초구의 한 노래방 화장실을 이용하던 23세 여성이 34세 남성 피의자 김모씨에 의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남자친구에 의해 발견되어 오전 1시 25분 경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같은 날 오전 10시 김모씨는 긴급 체포되었으며 자백을 받아냈다.
         김모씨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6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할 정도로 불안정한 정신상태였다. 그의 병력은 조현증, 즉 정신분열증이었으며 평소 여성에게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피해망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경찰은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묻지마 범죄로 규정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민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극명하게 갈린다. 대체로 수사관과 범죄심리학 관련자들 사이에서는 기존 묻지마 범죄의 전례와 완전히 일치하며 특정한 편견에 의한 범죄가 아니므로 묻지마 범죄로 봐야한다는 여론이 세이나 반대로 사회학자, 페미니즘 학자들 사이에서는 전형적인 여성혐오범죄이며 여성이 사회적 약자이며 력 범죄에 취약함을 주지시키는 사건이라는 여론이 세이다. 이러한 입장의 차이는 시민들 사이에서도 극명하여 때아닌 성대결 양상으로까지 비화되었다.
         경찰은 우선 이 사건이 묻지마 범죄의 전형이라는 점을 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묻지마 범죄는 그 어감 탓에 무차별 살인과 동의어로 통용되기도 하나 실제로는 다르다. 정신이상자가 비정상적인 동기에서 저지르는 경우도 있으며 정상인일지라도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공격성을 띄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묻지마 범죄로 부른다.
         또한 이 사건은 하나의 징표로 사건 자체의 성격을 떠나 이 사건을 통해 여성들이 력범죄에 느끼는 불안과 사회적 취약점이 노출되었다는 의견이 있다.
         사건이 격화되면서 나타난 의견으로 사건 자체가 여혐사건인지 아닌지를 규정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는 입장도 있다. 사건 자체는 여혐으로 보더라도 그것이 우리 사회 전반이 여혐적인 사회인가, 혹은 여성범죄에 취약한 사회인가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 실제로 일부 통계에서는 력범죄의 피해자 90%가 여성이라는 결과도 있는 반면, 통계를 왜곡했고 실질적으로는 의미있는 성차는 없다는 의견도 있다.
         김모씨가 여성에 대한 심각한 피해망상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 범행대상으로 여성을 물색하고 있던 점 등으로 이 사건은 인터넷 상에서 여섬혐오범죄로 크게 주목받게 된다. 특히 이 시각을 조하고 전파하는데 앞장선 것이 워마드, 메갈리아와 같은 여초성향 사이트였다.
         이들은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오기 이전부터 사건을 여험범죄로 규정하고 있었으며 남역 포스트잇 추모를 기획하고 각종 추모 행사 및 여성혐오 중단 촉구를 위한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다.
         여초사이트가 주도한 만큼 이 사건은 웹상에서도 뜨거운 감자가 되었는데 주로 SNS를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됐다. 처음에는 시민사회 전반의 애도가 모였으나 워마드를 비롯한 여초사이트의 공세가 화되고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한국사회를 답이 없는 여혐사회로 규정하는 목소리가 힘을 얻으면서 이에 반발하는 움직임도 활발히 일어났다. 워마드를 중심으로 이런 움직임을 모두 "여혐"과 "반성을 모르는 남성"으로 규정, 철저히 비하하면서 이 사건은 여혐 대 남혐의 구도로 옮겨가게 되었다.
         당초 여초사이트로 악명을 떨치고 있던 것은 메갈리아였다. 그러나 메갈리아가 여러 사건을 거치며 세력이 위축되자 거기서 한 번 더 분화되어 나온 것이 워마드였다. 워마드는 여성판 일베, 혹은 소라넷으로 불리울 정도로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주장을 펼치는 세력이었는데 남역 살인사건 논란과 함께 주목을 받으면서 급속도로 세력을 불렸다.
         그러나 지나치게 극단적인 발언과 미러링이라는 핑계 조차 내다 던진 노골적인 남성혐오 때문에 "남성을 간하자"라는 일베스러운 논의를 하다가 발각되어 기사화되기도 하는 등, 여초사이트의 명암을 극명히 드러내게 되었다.
         워마드는 메갈리아가 SNS와 홈페이지에서 활동하던 것을 넘어 오프라인 시위와 추모행사를 주도하며 훨씬 행동력 있는 조직으로 부각되었고 이에 대항해 일베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도 남역 추모현장에서 행패를 부리고 추모 포스트잇을 훼손하는 등 민폐에 민폐로 대항하는 행동을 보였다.
  • 돌턴 갱 . . . . 13회 일치
         Dalton Gang. [[서부개척시대|미국 서부시대]]에 활동했던 8인조 갱단. 갱단 멤버 중 밥 돌턴(Bob Dalton), 그랫 돌턴(Grat Dalton), 에밋 돌턴(Emmett Dalton) 세명이 형제였기에 돌턴 형제(Dalton Brothers)라고도 불렸다. 이 세명은 연방보안관으로 활동하였으나 1890년경 무법자가 되었다. 이들은 다른 총잡이들과 함께 돌턴 갱을 이루었고, [[오클라호마]]주와 [[캔자스]]주에서 [[은행도]]와 [[열차도]]를 벌였다.
         == 커피빌 은행도 ==
         1892년 10월 5일 낮, 돌턴 갱은 캔자스주 커피빌에서 무모한 은행도를 벌인다. 밥 돌턴과 에밋 돌턴이 퍼스트내셔널은행을 터는 사이에 그랫 돌턴, 딕 브로드웰, 빌 파워 세명이 콘던은행을 턴 것이다. 이들이 은행에서 돈을 쓸어담는 동안 상황을 알아챈 마을 사람들이 몰려들어 두 은행을 포위했고, 총격전 끝에 돌턴 갱은 제압된다.
         이 사건으로 돌턴 갱 네명과 커피빌 주민 네명이 사망하였다. 도에 참가한 돌턴 갱의 유일한 생존자는 에밋 돌턴으로, 감옥에서 14년간 복역하게 된다. 현재 이 사건은 돌턴갱이 벌인 도 중 가장 유명한 도가 되어있다.
          * 그래턴 "그랫" 돌턴(Gratton "Grat" Dalton) - 돌턴 가족의 7번째 자식. 커피빌 은행도에서 사망.
          * 로버트 "밥" 돌턴(Robert "Bob" Dalton) - 돌턴 가족의 10번째 자식. 커피빌 은행도에서 사망.
          * 에밋 돌턴(Emmett Dalton) - 돌턴 가족의 11번째 자식. 커피빌 은행도에서 체포됨. 1937년 사망.
          * 딕 브로드웰(Dick Broadwell) - 커피빌 은행도에서 사망.
          * 빌 파워(Bill Power) - 커피빌 은행도에서 사망.
         링크들이 죄다 커피빌 도 이후 돌턴 갱단원들의 시체 사진이 있으니 주의.
  • 광주 FC . . . . 12회 일치
         광주는 지금까지 플레이오프나 상위스플릿, FA컵 결승 등, 상위권 성적 경험이 단 한번도 없다. 전통적으로 하위권을 맴돌았던 팀이며 아예 2012시즌에는 K리그 참가 2년차에 등이라는 불명예딱지도 붙었을 정도. 제대로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은 셈이다. 그러나 딱 하나 주목할 만한 성적을 보자면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4시즌|초대 챌린지 플레이오프]]와 [[K리그 승 플레이오프/2014시즌|두번째 K리그 승 플레이오프]]에서 드라마를 씀으로써 시민구단의 저력을 확인시켜주었다. 또한 2015시즌에는 승격하자마자 등당했던 2014시즌의 상주 상무와는 달리, 승격팀이 등당하지 않는 사례를 처음으로 보여줌으로써 챌린지에 있는 팀들도 충분히 클래식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 2011 || K리그 || 16 || 11 || 32 || - || 창단 ||
         || 2012 || K리그 || 16 || 15 || 16 || - || 챌린지 등 ||
         || 2013 || K리그 챌린지 || 8 || 3 || 16 || - || ||
         || 2014 || K리그 챌린지 || 10 || 2 || 16 || - || 승PO, 클래식 승격 ||
         || 2015 || K리그 클래식 || 12 || 10 || 16 || - || 승격팀의 첫 잔류사례 ||
  • 은혼/585화 . . . . 12회 일치
          * 카무이는 "스스로 원해서 텅 비운 것"이라며, 최의 칭호는 텅 비우지 않으면 담을 수 없다고 한다.
          * 텅비는데 무슨 각오 같은게 필요하냐며 "잃을 것이 없는 함은 아무 것도 지키지 못한 약함과 똑같다"고 일침한다.
          * 카무이가 "최"이라는 이름을 위해서 싸워왔듯, 긴토키가 "다른 이름"을 위해서 싸워 온 것.
          * 눈 앞의 적도 최의 칭호도 바라보지 않고, 누구와 싸웠을 때에도 긴토키만 혼자 다른 곳에서 싸우고 있다.
          * 내면의 약함에 등돌리는 녀석이 함을 찾아낼 리 없다. 그래서 그는 지킬 것에도 잃을 것에도 도망치지 않게 됐다.
          * 긴토키는 "나의 적은 여기(자신)에 있다"며 "최같은 대단한 이름도 지구의 바보오빠 같은 허접한 이름도 필요없다"고 말한다.
         - 긴토키. "텅 비지 않으면 최이란 칭호를 담을 수 없다"는 카무이에게
         || 잃을 것이 없는 함은 아무 것도 지키지 못하는 함과 똑같아. ||
         자신 안에 있는 약함으로부터 등돌리는 녀석이 밖에서 아무리 찾아다녀도 함을 찾아낼 리 없지.
         "최"같은 대단한 이름도 "지구의 바보오빠"같은 허접한 이름도 필요없어.
          * 카무이가 호우센 이상이라는 평가가 나와서 너무 밸런스 붕괴 아니냐는 얘기도 있지만, 원래 소라치는 "인물간의 함과 우열은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다"고 보는 편.
  •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 . . . . 11회 일치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규정하는 공식경기 중 하나로 [[K리그 챌린지]]의 정규 라운드가 종료되고 [[K리그 승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 위해 열리는 플레이오프대회다.
         [[K리그]]가 [[승제]]를 도입하고 [[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로 나뉜 이후 2014시즌부터 열린 대회이다. 2013시즌은 K리그에 있어 승제 도입의 과도기적 기간이었기 때문에 승 플레이오프는 있었으나 승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별개의 대회는 없었다. 이후 2014시즌부터 챌린지 플레이오프의 시행과 정착이 시작되었다.
         첫 대회가 열렸던 2014시즌에는 이 대회 역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규정한 공식경기지만 챌린지의 기록과는 무관하게 별도로 기록했었다. 이는 챌린지 플레이오프가 엄밀히 말하면 챌린지의 정규 라운드의 연장선이 아니라 승 플레이오프라는 [[승제]] 시스템과 관련이 있는 대회로 보기 때문이며, K리그의 소식을 전하는 공식매체인 [[K리그 웹진]]에서도 2014시즌의 데이터는 챌린지와 호환이 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2015시즌부터는 챌린지 플레이오프를 K리그 챌린지의 연장선으로 보고 이 데이터를 공식으로 집계하기 시작하였으며, K리그 웹진 2015년 12월호에서는 다 통합하여 데이터를 공개하였다.
         아직 대회가 2회밖에 진행되지 않았지만, 어째서인지 징크스라 불릴 사례가 쌓이고 있다. 룰을 보면 알겠지만 리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팀에게 유리한 조건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2위팀이 승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는''' 사례만 생기고 있는게 원인.
         2015시즌도 리그 3위였던 [[수원 FC]]가 챌린지 플레이오프의 최종승자가 되어 2016시즌에 클래식에 안착하는 등, 2위팀이 승 플레이오프에 나가지 못하는 안습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나 2015시즌 2위였던 대구는 마지막 한 경기를 놓치면서 상주 상무에게 1위자리를 놓치며 2위로 내려왔는데 대구는 수원에게 처참하게 패배하면서 자동승격권을 놓친것과 더불어 승 플레이오프 진출자격마저 놓치는 등 2위 징크스를 K리그 팬들에게 널리 알리는 안타까운 사례로 남게 되었다.
         [[K리그 승 플레이오프]]
  • 대한민국 FA컵/2016시즌 . . . . 11회 일치
          * 대학팀: 서울숭실대, 원한라대, 서울연세대, 원상지대, 대전한남대, 충북건국대, 충북청주대,
          * 대학팀: 경북영남대, 경기용인대, 경기성균관대, 인천인천대, 충북건국대, 원한라대, 원상지대, 충남단국대, 서울연세대, 대전한남대, 서울고려대, 경기경희대(남)
          * 내셔널리그팀: 경주한국수력원자력(주), 릉시청, 코레일, 용인시청, 부산교통공사
          * K리그 챌린지팀: 부천축구클럽1995, 부산아이파크, 대구FC, 서울이랜드FC, 대전시티즌,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FC안양, [[원FC]]
         [[K리그 클래식]]에 속한 팀들은 본선 자동진출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K리그의 12개 팀과 예선을 통과한 20개팀이 합류하여 32 대진으로 토너먼트가 이루어진다. 4라운드(32)~6라운드(8)까지는 예선전과 마찬가지로 추첨을 통해 대진과 홈팀을 결정하며, 7라운드 대진은 추첨제와 원스타 시스템을 통해 홈팀과 결승 1차전 경기장을 정하게 된다.
         || 59 || 2016년 05월 11일 || 용인시청 || : || 릉시청 || 1:1(4:3) ||
         || 66 || 2016년 05월 11일 || [[전남 드래곤즈]] || : || [[원 FC]] || 4:0 ||
  •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 . . . 11회 일치
         한편으론, 비잔티움은 황제 요안네스 8세가 죽고, 그의 동생 콘스탄티노스가 콘스탄티노스 11세로 즉위한다. 그는 모레아의 친왕으로써 모레아를 비잔티움의 봉신인 모레아 전제국으로 일통하고, 바르나 십자군에서 그리스 지방 거의 전체를 일시적으로나마 탈환할 정도로 능력있는 자였으나... 바르나 십자군에 협력한거 때문에 초대국이었던 오스만의 지도자였던 무라트 2세에게 찍혀서 재혼[* 당시 그는 두 번의 결혼을 치뤘으나 두 번 모두 자식이 없었다]도 못하고 있었다(...) 심지어 대관식도 콘스탄티노플이 아닌 모레아에서 치뤘고 콘스탄티노플에 올때도 카탈루나 배를 빌려타고 온 안습한 처지가 되었다.
         한편, 메흐메트가 그를 유럽의 기독교 군주들처럼 애송이로 생각한 카라만의 이브라힘 베이가 게르미얀,아이딘,멘테세의 지도자들과 연합해 일으킨 봉기를 진압한 뒤, 그는 예니체리의 봉급 인상문제로 한차례 곤경을 겪는다. 이문제는 봉급을 인상시키는대신 지휘관을 등하는것으로 끝이 났으나... 이걸로 술탄의 지배력이 어느정도 약화된다. 이틈을 노렸던건지, 콘스탄티노플에서는 메흐메트에게 사절을 보내 이때 콘스탄티노플에서 머물고 있던 오르한의 생활비를 더욱 지급하지 않으면, 그와 그의 추종자를 다시 풀어놓겠다는 사실상의 협박을 하기 이른다.
         우선 서유럽 국가와 비잔티움 사이에 묵혀뒀던 감정이 4차 십자군때 콘스탄티노플 약탈과 라틴 제국 성립으로 폭발한게 컸다. 이 때문에 정교회를 믿는 제국민들은 서유럽의 가톨릭 교회를 매우 싫어하게 되었고, 콘스탄티노스 11세가 내세우는 동서대통합은 종교계에서는 전혀 먹혀들지 않았다. 특히 콘스탄티노플은 당시 제국에서도 종교적 보수성이 매우 한 지역[* [[모레아 전제국]]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웠던 것으로 보인다.]이라 반발이 더욱 컸을 것이다.
         하지만 당시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의존도가 국가 이상으로 높았으며, 통제력이 미약한 세속 국가보다는 종교에 대하여 애착을 하게 가졌다. 특히 말기의 비잔티움 제국은 이미 모든 면에서 오스만 제국의 간섭을 받고 있었던 것이 현실이며, 오스만 투르크 영토 한 가운데 고립된 '콘스탄티노플'은 모든 면에서 비잔티움 황제보다 오스만 술탄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다. 이미 세속국가로서 비잔티움은 훅 불면 날아갈 정도로 약화되었고, 제국은 과거와는 달리 '교회의 보호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었다.
         앙쥬 백작으로 부터 나폴리 왕국을 정복해[* 당시 아라곤 왕 알폰소 6세가 시칠리아 왕을 겸했으므로, 탈환으로 볼 수도 있다.] 신흥 국으로 떠오른 아라곤 왕국은 역시 비잔티움으로부터 도움이 될 수도 있었으나, 그들도 초대국 오스만을 상대로 혼자 나서려 하지는 않았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그들 사이에 있던 [[백년전쟁]]의 참화를 회복하느라 바빠 도저히 도와줄 상태가 되지 못했고, 이베리아의 자인 카스티야와 포르투갈은 레콩키스타 운동을 아직도 완료하지 못한 상태였다.
         그나마 성한 정교회국가였던 모스크바 대공국은 자신들의 라이벌이었던 노보고로드 공화국과 리투아니아 대공과 싸우느라 바빴고, 타타르의 멍에를 벗은지 얼마안되서 제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모스크바 대공국과 비잔티움 사이에는 아직 몽골계 칸국이 가로막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들에겐 요안네스 8세때 잠시 진행된 동서교회 통합은 상당한 충격이었다[* 동유럽에서 정교회와 가톨릭의 감정적 대립은 매우 심각했다. 예를 들어, 이 무렵 노보고로드는 [[한자동맹]]의 독일계 상인들과 교역을 했으나, 이들이 가톨릭이라는 이유로 도시 내에 게토를 설치하고 독일계 상인들을 거의 격리수용(…) 하다시피 할 정도로 일반 시민들과 철저하게 분리했다.]는게 문제였다.
         이렇게 되자 제국이 마지막으로 도움을 청할 수 있었던 국가는 백년전쟁의 틈을 타 저지대를 차지하며 프랑스로부터 사실상 독립한 부르고뉴 공국이었으나, 그곳의 지배자였던 '선량공'필리프는 아버지인 '대담공'장이 니코폴리스 십자군에 참여해서 어떤 치욕을 봤는지를 잘 알고 있어서 제국의 문제에 섣부르게 나서지 않았다. 무엇보다, 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건 본토와 저지대의 영토를 연결하는것과 라인 인근의 아헨 등의 영토를 확보하는것이었다.
         방어군의 규모는 그리스인 4000명, 그외 외국인 2~3000명정도였는데, 황제가 이걸보고 기겁하여[* 오스만제국군은 도시를 뜷기위해 10만정도의 병력을 끌고 왔다!] 외부에 공포하진 않았으나, 왠만한 사람들은 수비군이 대 6,7000명쯤 될거라고 예상했다.
          * 사실 이 당시 제국의 본령은 [[모레아 전제국]]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콘스탄티노플보다는 모레아의 비중이 더 컷다. 콘스탄티노플은 여전히 대도시였지만, 제국의 전체 국력에서 보자면 단지 적진에 포위된 위요지 도시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수도라는 정치적 상징, 총대주교좌가 놓여 있다는 종교적 상징으로서 가치는 모레아 영토와는 비교할 수 없었고, 이 사건으로 '비잔티움 제국은 멸망'했다는 인식이 하게 세워졌다.
  • 은혼/584화 . . . . 10회 일치
         [[은혼]] 584훈. '''최'''
          * 이걸로 '''최을 쓰러뜨린 것은 자신'''이라고 선언한다.
          * 어쨌든 긴토키는 최에게 최후의 일격을 먹인 건 자신이고 최을 이어받은 것도 자신이라고 말한다.
          * 카무이에게 "네가 찾던 최은 여기에 있다"며 '''"대머리(바다돌이)를 쓰러뜨리기 위해 얻은 것 전부를 꺼내봐라"'''라고 말한다.
          * 그리고 '''"너의 야망도 노력도 그리고 그 앞에 있는 최도 운명도 이유도 없어, 내가 전부 짓밟아 주마."'''
          * 날아가 처박힌 카무이에게 '''"넌 가족이나 아버지로부터 도망치고 있다"'''면서 '''"그래서 텅 비어 있고, 그래서 최이란 이름을 필요로 한 거"'''라고 말한다.
         || 너가 찾던 최은 여기에 있다고? 원한다면 와라.
         너의 야망도 노력도 그리고 그 앞에 있는 최도 운명도 이유도 없어, '''내가 전부 짓밟아 주마.'''
         || 그런 거창한 이름(최)같은건 아니어도 안성맞춤인 이름이 있잖아.
  • 콜 오브 듀티 . . . . 10회 일치
          에반스와 프라이스를 티르피츠로 침투시킨 보급선 운전자. 미션 도입부에 시체를 바다에 내다버리는 걸 보니 보급선을 탈한 걸로 보인다.
          >M1 개런드는 력하고 정확한 반자동 소총입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탄창을 다 쓰기 전에는 장전할 수 없다는 겁니다.
          >력한 .45 ACP탄을 발사하는 톰슨 기관단총은 근접전에 효과적입니다. 먼 거리에서는 끔찍한 명중률을 보이지만 높은 연사력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 모신나
          >모신나은 매우 정확하고 한 장거리 사격을 할 수 있는 볼트액션 소총입니다. 하지만 낮은 연사력은 근접전에 돌입할 시 골칫거리가 됩니다.
          * 조준경 달린 모신나
          >4배율 조준경이 부착된 모신나은 장거리 저격에 완벽한 무기입니다.
          >1907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 처음 등장한 리엔필드는 영국 보병의 제식 소총입니다. 력하고 장거리 사격에 적합한 볼트액션 소총입니다. 10발을 장전할 수 있으며, 두개의 5발들이 스트리퍼 클립으로 장전됩니다.
          * 모신나 클립
  • 토리코/386화 . . . . 10회 일치
          * 아카시아는 토리코가 해졌다며 GOD를 먹었냐고 묻는데 토리코는 "먼저 먹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답한다.
          * 자신은 몇 배는 해졌다며 미도라에게 도움이 되겠냐고 묻는다.
          * 화된 제트 포크와 제트 나이프는 지구의 지면을 뚫고 깍아내 버릴 정도로 력. 그러나 현재의 아카시아에겐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한다.
          * 아카시아는 토리코를 한 번 죽인 줄 알았더니 부활하고, 해져서 자신의 난타를 맞고도 죽지 않는 걸 보고 놀란다.
          * 토리코 대신 먹혀버리는 스타준. 그대로 가슴 위쪽만 남긴 채로 동난다.
          * 네오와 아카시아의 함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았지만 이번 화를 통해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 토리코는 현재의 아카시아가 난타를 가해도 죽지 않을 정도이니 확실히 해진 셈.
          * 게다가 아직 GOD를 먹은 것도 아니므로 더 해질 여지도 있다.
          * 어찌됐든 해진건 좋은데 활약도 변변히 못하고 계속 두들겨 맞고 있으니 안습.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2015시즌 . . . . 9회 일치
         상위항목: [[K리그 승 플레이오프]]
         세번째 [[K리그 승 플레이오프]]이며, 2015 [[K리그 클래식]] 최종 11위였던 [[부산 아이파크]]와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5시즌]]의 최종승자였던 [[수원 FC]]가 K리그 클래식 마지막 티켓을 두고 벌인 대회였다.
         사상 처음으로 '''각종 기록이 난무한 대회'''였으며,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가 승전에 유리하다는 인식을 확고하게 다지게 된 대회라는 점에서 대회종료 후 많은 이슈를 낳았다.
         대회요은 [[K리그 승 플레이오프/2014시즌]]과 동일하였다. 이에 따라 1차전은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인 수원 FC의 홈에서, 2차전은 클래식 11위 부산의 홈에서 경기를 가졌다.
         이런 이유로 1차전에서는 수원이 점유율을 가져가는 축구를 했던 반면에, 2차전은 부산이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력하게 압박하는 축구를 구사하였다. 전반만 보면 부산의 점유율은 60%에 슈팅 숫자는 4개(유효슈팅 3)였던 반면에, 수원은 점유율 40%에 슈팅 2(유효 0)뿐이었다.
         [[오프사이드]]를 제외하고도 양 팀 합계 반칙이 43개나 나올만큼 승이 갖는 '''생존'''이란 의미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준 경기 중 하나로 남게 되었다.
         2014 시즌 승 PO는 여러모로 재미있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는데,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다.
          1. '''사상 첫 기업구단이 등을 당한 사례를 만들었다는 점'''.
  • 도게자 . . . . 9회 일치
         === 도게자 요 ===
         현대에는 악성 [[클레이머]]가 가게 측에 도게자를 요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도를 넘어서 지나치게 도게자를 요하는 행위는 '[[요죄]]'가 될 수 있으며, 이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거나 하면 [[명예훼손]]이 될 수 있다.
          * 2013년 10월에 의류 체인점 [[시마무라]]에서 한 여성이 타월 몇점으로 클레임을 걸며 점원에게 도게자를 요하고, 이를 [[트위터]]에 올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요죄]](도게자를 요한 것)와 [[명예훼손]](트위터에 사진을 올린 것)으로 체포되었으며, 30만엔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고작 타월 몇장 때문에 클레임을 한 결과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된 셈.
         [[도박묵시록 카이지]]에서 나온 '달군 철판 위의 사죄'가 도게자로 유명하다. 일명 철판 도게자. 작중에서 효우도 회장이 카이지와의 승부에서 패배한 [[토네가와 유키오]]에게 '사죄'로서 요한 것이다. "진정 사죄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살을 녹이고 뼈를 태우는 달군 철판 위에서도 사죄를 할 수 있다."는 터무니 없는 이론에서 나온 벌칙으로, 자신에게 도게자를 하면서 돈 갚는 것을 미뤄주거나 떼어먹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대처하는 회장의 취미로서 언급된다. 벌칙은 이 철판 위에서 30초 이상 도게자를 하고 손바닥과 이마가 타는데도 버텨야 하며, 대체로 저항하며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도게자 요기' 같은 굴욕적인 기계까지 있다.
  • 외척 . . . . 9회 일치
         원칙적으로 군주의 권위는 막하지만, 전통적으로 높이 여겨지는 [[어머니]]의 권위가 있기 때문에 군주의 어머니인 [[태후]]는 높은 권위를 가졌고, 태후의 친족인 외척들 역시 권세를 누리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군주의 나이가 어리다면 [[수렴청정]] 등으로 실권까지 장악하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황후를 배출할 정도면 외척 집안 자체가 원래 권세가 력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특정 가문이 권세를 장악하는 것은 국가의 기을 흐트러뜨려서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다고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군주와 외척의 대립은 심각한 정치적 충돌로 끝나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조선 전기에는 [[태종]]이 자기의 처가와 아들의 처가를 도륙내는 등(…) 외척을 억제하려 애썼지만, 아무래도 외척의 권위가 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기 때문에 윤원형 등의 외척 권신이 나타나게 되었다. 조선 후기에 가면 외척의 권세가 아주 해져서, [[세도정치]] 시기에는 한 가문이 국정을 장악하는 상황까지 갈 만큼 외척의 권세가 했던 시기로 꼽힌다.
         전통적으로 중국의 왕조는 외척의 권세가 했는데, 특히 [[전한]], [[후한]] 시기는 외척의 권세가 아주 력했던 시기이다. 황제들은 이것을 제어하려고 [[환관]]과 손을 잡고 외척을 타도하기도 했으나, 이로 인해 이번엔 환관이 반대로 지나치게 해져서 환관 세력이 창궐하게 된다.
  • 창작:티겔 왕국 . . . . 9회 일치
         ''' 티겔은 가장 력했다가, 가장 약해졌다가, 다시 력해진 국가이다. -'티겔사' '''
         과거, 현재 티겔의 역은 거의 다 숲이었으며, 거기에 스스로를 '사냥꾼'이라 부르는[* 현재도 존재하며 티겔의 영토의 25%를 차지하는 미개척지에 알박으면서 살고 있다. 보통 티겔에서 용병으로 일하고 있다.] 자들이 존재했다. 이들은 수많은 분파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그들 분파중 가장 세가 컸던 무리의 족장의 장남이었던 '달구'란 자가 자기를 따르는 자들을 이끌고 [* 그과정에서 자기를 막으려던 자기 무리들을 싹다 죽이고 떠났다. 다만, 후술하겠지만 전부 죽이지는 못했다.]북쪽으로 올라가서[* 가는 와중에 지금의 메말사막 일대에 존재했던 늑대족 마을들을 전부다 약탈해버리고 거기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다. 메말사막의 생성원인중 하나. 그것때문에 메말사막에 사는 늑대족 마적들은 호랑이족을 증오한다.] 중북부에 적당한 위치에 티겔이라는 도시를 세우고 거기서 자기가 왕노릇을 한게 시초.[* 이때부터 라이엘기스 대공국이 중북부를 통합하기전까지 유지됬던 때를 상티겔왕국이라 한다.]그렇지만 그의 통치는 오래되지 못했는데 10여년뒤, 그의 막내여동생인 '달순'이 그를 죽이고 자기가 직접 왕위에 올랐기 떄문. [* 이게 또 대단한게, 잠깐 행차를 나간사이 달순이 달구의 경호원 10여명을 혼자서 죽인뒤(....)살해했다. ~~리얼 소드마스터~~] 달순의 통치하에 상티겔왕국은 본격적으로 발전하는데, 그전까진 그냥 일개도시국가수준이던 상티겔왕국을 전제군주국가로 바꿔버렸다는 평을 받을정도이다. 그의 치세하에 상당한 량의 농지를 얻어내 이후 티겔이 본격적으로 중북부의 패자가 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달순여왕은 한편으론 음유시인들의 이야기로도 자주나오는데, 그녀의 모험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만 십몇편은 될정도.
         상티겔 왕국은 달순이 죽고난뒤 한번의 혼란기를 거치는데, 이이유는 그녀의 력한 전제통치가 사실 그녀의 카리스마가 없으면 불가능할 정도였기때문이다. 숲을 개간하고 숲에 살던 거인들이나 토착 하이에나족든을 격퇴하면서 형성된 군사귀족들을 자신의 절대적인 카리스마로 누르고 있던 상황이었으니 그녀가 죽고난뒤엔 당연히 그것이 붕괴될 수밖에 없었고, 그결과 그녀가 죽고 그녀의 세손자들인 달건, 달휴, 달준이[* 달순에게 외동아들이 한명있었긴 했지만 장성후 개척을 손수진행하다 거인들과의 전투에서 전사했고 그의 세쌍둥이들만이 계승자였다.] 각자 자기가 왕위를 물려받아야 된다면서 자기편을 선 귀족들을 이끌고 내전을 벌인것. 이를 티겔 왕위계승전쟁이라 부르는데, 달순때 상당수 올려놨던 인구수를 이때 확줄어버려서 이후 50년간은 내정에 힘써아했을정도로 참혹한 전쟁이었다. 아무래도 첫째인 달건이 여러가지면에서 유리했기에[* 단순 정통성뿐만 아니라 개인무력도 가장 력했으며, 침입한 레잉 왕국(레이먼 제국의 전신인 라이엘기스 대공국의 전신)의 개척자들 50여명을 자기 부하 5명과 함께 격퇴한적도 있는 실력있는 전사이자 전략가였다.] 세가 가장 약했던 막내달준을 항복시키고 둘째 달휴를 공격하러 갔는데, 이때 달휴가 최악의 선택을 해버린것.'''바로 외부세력을 끌어들인것이었다'''. 달휴는 레잉왕국의 왕의 손녀와 결혼하고 그들의 세를 끌어들였으며, 이것때문에 전선이 밀려나 패배직전에 몰린 달건은 하이엔 왕국을 끌어들이게 되었다. 순식간에 대륙 중북부의 패자들이 모조리 몰린 개싸움에서 승리한건 첫째였지만, 그결과로 티겔의 거의 모든 도시는 폐허가 되버렸고, 지쳐버린 달건은 모든 통치를 그의 막내동생[* 그가 죽고난뒤엔 달건의 맏아들]에게 맏기고 궁정안에만 틀어박혀있었다. 그가 그나마 유일하다시피 추진한게 있는게 작위상속법을 장자상속제로 만든것(...)~~어지간히 한이 실렸나보다~~ 내전의 결과가 참혹했던 만큼 당사자들의 최후도 비참했는데, 첫째 달건은 앞에서 설명했다시피 내전이 종결되자마자 작위상속법을 바꾸고 히키코모리화, 둘째 달규는 황폐화된 국토에 충격받아 자살. 셋째 달준은 그나마 항복뒤에 정신차리고 형편에서 싸웠으며 전쟁후엔 형대신 나라를 이끌었지만 결국 과로사했다.
         이러한 성과의 결과는 (달제가 원하진 않았겠지만)상티겔 왕국 멸망이후 하티겔 왕국의 형성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후 하티겔의 형성이후까지 이뤄지는 사냥꾼과 티겔 왕국의 협력에 기반을 닦아두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후 남쪽에 탐험가를 보내어 동부 대륙 남쪽에 농사짓기 좋은 평야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재의 티겔 평원] 그곳에 사람들을 이주시키기 시작한다.[* 다만, 거리가 거리다보니 대부분 일부만 겨우 도착했다.] 한편으론 동북쪽의 자들인 하이엔 왕국과 츄프 왕국과 연합해 남진을 시도하는 레잉 왕국의 침략을 여러번 막아내면서 [* 특히, 북티겔 언덕에서 벌어진 회전에선 레잉의 왕과 태자까지 사살할 정도로 대승을 거뒀다.] 국경선에 요새를 쌓고 방어를 준비하는데 힘썼다.
         한편으론 남쪽으로의 개척도 활발히 진행했는데, 이문제로 인해 사냥꾼들과 갈등이 상당히 있었다. 전왕조의 일족이었던 '달'씨족은 문제없이 복속했지만, 그외에 '고'씨족과 '문'씨족은 쉽사리 복속하지 않았고, 결국 이들과 충돌직전상태까지 온다. 결국 이들과 협정을 하게되고,[* 국력상으론 티겔이 절대우위였으나 전선의 길이와 이들이 게릴라전을 벌이면서 소모될 물자가 문제였다.] 고씨일가와 문씨일가는 그들의 영역에서 사냥을 자유롭게 벌이는걸 허락하는 대신, 다이잔 북부를(동부대륙 중남부의 최하단.) 개간하는걸 허락받는것이었다. 어차피 이들은 다이잔 남부가 주거점이었고, '달'일족이 약화되면서 겸사겸사 챙긴 구역이라 크게 손해보는건 없다는 생각하에 수락했다. '''그리고 남쪽에선 흉폭한 거인들이 올라오고 있었다.'''
         밀려난 거인족들은 대부분 다이잔 인근에 정착했고, 곧 그곳에서 대대로 살고있던 사냥꾼들과 충돌하게 된다. 갈등의 원인은 사료가 제각각이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각집단의 젊은이들이 사냥감의 소유권문제로 다툰것이 시작인건 확실해 보인다. 아무튼 이 갈등은 점차 종족들간의 갈등과 충돌, 혐오로 이어졌고, 최종적으로 갈등의 시작이었던 '물소사건'의 일원이었던 '라가트렁'를 중심으로 집합한 거인족들의 대규모 공격이 시작된다.
  • 프로 스포츠 . . . . 9회 일치
         자유주의 진영에서도 이런 공산권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기도 했다. 대한민국도 한국축구사에 전설을 남긴 [[양지 축구단]]은 박정희와 중앙정보부의 력한 푸쉬를 받아 등장한 케이스였고, 이는 북한의 1966년 월드컵 8진출에 자극받아 탄생했다는 걸 생각하면 이런 국가의 개입에 따른 아마추어리즘이 훼손된 사례는 확실한 트렌드가 있었음이 분명하다. 이런 모습은 냉전시대가 낳은 대표적인 산물임이 확실하다.
         프로 스포츠 마케팅에서 한 선수, 한 팀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관객들이 한 선수나 한 팀에 열광하기 때문이다. 다만 반대로 한 선수나 한 팀이 흥행에 악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누구누구만 나오면 이기니까 재미가 없다.", "어디 팀만 무조건 이기니 재미없다."는 식으로 생각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 스포츠 시장에서는 이러한 '흥행'을 고려하여 리그에 영향을 미치는 규칙을 변경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프로 종목은 흥행 때문에 규칙을 변경하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같은 경기의 아마 종목과 차별성이 생기기도 한다. 예를 들어 프로 복싱과 아마 복싱은 프로 단체와 아마 단체에서 스포츠의 '규칙'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인 공통점은 있으나 동시에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경기가 되어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보호구로 헤드기어를 장착하는 아마 복싱은 프로복싱처럼 흥행에 도움을 주는 '화끈한 [[KO]]'를 내놓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 때문에 포인트와 기술 위주의 운영을 요받게 된다. [[농구]]의 경우 [[NBA]]는 [[쿼터제]]나 [[덩크슛]] 같은 흥행 요소를 도입하는 변화를 가져왔다.
  • AFC 회원 랭킹 . . . . 8회 일치
          1. 조별단계를 통과하여 16으로 진출
          1. 16에서 8으로 진출
          1. 8에서 4 진출
          1. 4에서 결승전 진출
         여기에 대해 동아시아쪽이 서아시아보다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는게, 2016년 시점에서 바라보면 명백히 서아시아는 동아시아보다 ACL 우승횟수가 떨어진다.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ACC)이 ACL로 개편된 이후의 역사를 통틀어 살펴보면 서아시아는 2015년까지 4번 우승, 동아시아는 9번 우승이다. 누가봐도 명백히 클럽 성과가 동아시아쪽이 더 치열하고 한데다가 2013시즌부터는 자꾸 서아시아가 우승을 못해 흥행이 저하될 우려가 보이는지 토너먼트전에서 동서의 대결이 이루어지는 기존 방식을 결승전에서만 동서끼리 교류가 가능한 구조로 바꿔버린다. 이러다보니 2015시즌 AFC 회원 순위를 보면 1위가 대한민국인 건 그간의 성적을 미뤄 봤을 때 논란이 적을 수 있으나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중국이 사우디, 이란, 아랍에미레이트보다 점수가 낮게 나오는 상황은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하지만 AFC 회원 순위는 그 정도로 력한 구속력을 지니지 못한다. 차기 시즌에 부여할 수 있는 티켓은 모두 의결에 의해 판단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별도로 성적이 딱히 뚜렷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AFC의 의결에 의해 ACL로 올라올 수 있다. 즉, 객관적인 수준판단에 대한 신뢰성을 AFC 스스로가 버리고 있는 셈.
  • 레이프 . . . . 8회 일치
         [[영어]]로 [[간]]이라는 뜻. 일본에서는 직접적으로 '간'이라는 표현을 꺼리는지, 영어로 레이프라는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다. 뭐 결국 간이지만.
         [[라틴어]] rapere 에서 왔다. 이 단어는 제압하다, 유괴하다, 뭔가를 제로 끌고 가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드물게 현재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었다. 다만 라틴어에서는 이러한 의미로는 stuprare라는 단어가 더 많이 쓰였다. 원시 프랑스어(Old French) rapir를 거쳐서, 영국식 프랑스어(Anglo-French) raper 를 거쳐, 중세 영어에서는 rapen, rappen으로 쓰였고, 현대 영어로 rape가 된다. 노르만어, 스웨덴어, 저지 독일어 등에도 유사한 단어가 있어 이들과의 연관관계도 있을 수 있다고 여겨진다.
         14세기에는 뭔가를 약탈, 탈하다는 의미로 많이 쓰였다. 15세기에는 주로 여성을 성적인 목적으로 유괴한다는 의미로 쓰였으며, 지금과 비슷하게 간이라는 의미가 나타나게 되었다. 다만 이때는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것만 '레이프'라고 불렸다. 현대는 모든 형태의 제적 성행위가 레이프로 정의되었다.
          * 세컨드 레이프 - [[이차간]]
  • 무라하치부 . . . . 8회 일치
         전국시대에는 전국 다이묘에 의한 지배가 화되고, 에도 시대를 거치면서 총촌의 자체적인 군사력이나 자치능력은 크게 약화되었다. 하지만 자연적으로 발생한 무라(村, 촌락)의 경제적, 자치적 기능이 우수하여 전국시대의 영주들 역시 지배 단위를 무라로 삼았다. 무라 내부의 자치에는 크게 간섭하지 않고, 무라의 촌장을 통하여 촌락 단위로 지배[* 예를 들어, [[세금]]이 농민 개개인이 아니라 촌락 단위로 부가되는 등.]를 했던 것이다. 메이지 시대에 근대적인 행정이 도입되었지만 전통적인 농촌 지역 사회의 공동체적 생활양식은 크게 바뀌지 않았고 현대까지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렇게 무라를 중심으로 하는 무라 사회의 형성은 가마쿠라 후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시기에 나타난 총촌(惣村)은 에도 시대 이후의 무라보다 오히려 력하고 자치능력이 력한 공동체로서, 자체적인 치안, 사법권까지 갖추고 잇는 소규모 자치국가라고 부를 만 했다.
         총촌은 오토나(乙名, おとな), 사타닌(沙汰人, さたにん)을 중심으로 자치가 이루어졌는데, 오토나는 마을에서 나이가 많고 경험이 풍부하며 집안이 좋거나 많은 농지를 보유한 유력자였다. 사타닌은 본래 마을에 상주하며 영주의 판결이나 명령을 집행하는 관리였지만 총촌의 자치능력이 해짐에 따라서 지위를 세습하면서 마을의 중심적인 인사가 되었다.
         총촌의 치안은 이러한 집단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창, 칼, 활 같은 무기로 무장하는 것 역시 일상적이었다. 본래의 헤이안 시대의 국법대로라면 형사 재판과 처벌은 영주나 관리가 하는 것이 정상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외부의 간섭을 무라 사회는 거부하는 예가 적지 않았고, 가마쿠라 후기에는 무로마치 시대에는 총촌의 자치능력이 화되고 영주의 지배력이 부족하다보니 이러한 자경 활동을 승인하였다.
         전국시대에 자검단은 전국 다이묘의 지배가 화되면서 겉으로는 소멸, 감소하였다. 하지만 실제로는 겉으로만 폐지되었을 뿐, 영주로서는 무라에 과도하게 간섭해서 반발을 부르는 것보다 회유하여 연공을 받는 것이 유리했기 때문에 묵인되고 있었다. 에도 시대에도 무라 내부에서 벌어지는 자검단은 거의 묵인되고 있었다.
         이러한 자검단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 농촌에서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무기이다. 에도 시대에는 신분지배의 상징적인 관점에서 무기를 몰수하는 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했지만, 거의 명분상의 것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무라에서 칼, 창, 총, 활 같은 무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는 신불에게 헌납한다는 목적, 혹은 맹수 피해에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인정되었다. 심지어 메이지 유신 이후에도 상당한 양의 무기가 농촌에 보유되어 있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야 GHQ에 위한 무장 해제 정책, 극좌, 극우 혁명의 위험에 대비하여 경찰의 력한 무장 해제 조치를 통하여 사라지게 된다.
         무라하치부 사건 가운데서는 가장 유명한 사례이다. 이 마을에서는 1952년 이전부터 조직적인 대리 투표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마을의 토나리구미(隣組, 관 주도의 자치회)의 조장이 공공연하게 각 가정을 방문하여 기권하면 대신 다녀오겠다고 반 제적으로 입장권을 회수하거나, 기권할 사람이 있으면 조장의 집에까지 입장권을 가지고 오라는 회람판을 돌렸다.
  • 신적강하 . . . . 8회 일치
         고대 율령제 시대에 일본의 황족은 성씨가 없으며, 다양한 혜택을 받았다. 그러나 이 같이 황족을 무한정으로 늘릴 수는 없기 때문에, 덴노의 직계에서 일정 이상 멀어진 황족은 성씨를 주고 황족에서 제외하여 신하의 신분으로 만드는 조치를 취했다. 이것을 신적하라고 한다. 신족하가 원인으로 고대 일본의 귀족과 무사는 많은 수가 황족에 기원을 두고 있다.
         사실 신적하가 이루어진 가장 주요한 원인은 '''일본 황실의 재정난'''(…)이다. 황족은 방치해두면 자연적으로 번식(…)하면서 그 숫자가 지속적으로 불어날 수 밖에 없고, 아무리 혈통이 먼 황족이라고 해도 황족으로서 품위 유지를 위해서 어느 정도 비용을 지출해줘야 하는데 이런 황족의 숫자가 불어나면 재정에 큰 부담이 된다.
         현대에 황족이 해고된 사례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다수의 궁가가 신적으로 하된 것이다. 이들을 '구황족'이라고 한다.
         현재의 규범에서는 여성 황족이 결혼하는 경우, 남편의 성을 받으면서 신적하를 하게 되어 있다.
         [[신라]]의 경우, 후기로 가면 황족이라고 할 수 있는 진골 귀족 내에서 왕위를 놓고 분쟁이 일어나면 패배한 측이 진골에서 쫓겨나서 낮은 골품으로 등[* 대표적으로는 6두품으로 등된 무열왕계.]되는 유사한 사례가 보인다. 이 역시 제한된 특권을 놓고 특권 계급 내에서 쟁탈전이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신적하를 하지 않고 궁호를 성씨처럼 사용하며 황족 신분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궁가]](宮家,미야케)라고 한다.
  • 원피스/833화 . . . . 8회 일치
          * 저지는 부하를 고기방패로 쓰는 극악한 수법까지 쓰며 승리, 그러나 제르마의 전사들과 빈스모크 레이쥬는 그가 해진 것에 놀라워한다.
          * 대결의 현장. 병사들은 상디의 함에 환호한다.
          * 형제들은 그가 요리나 하고 해지려 하지 않는 낙오자라고 비웃고 괴롭힌다.
          * 레이쥬는 그 상디가 이렇게 해졌다고 감탄하고 저지는 "아직도 생쥐먹이나 만든다"고 비하한다.
          * 승부 이후. 레이쥬는 상디를 치료하며 그가 해진 것을 칭찬한다.
          * 하지만 상디는 그 손길마저 거부할 뿐더러 "빨리 다도회를 끝내고 나가고 싶다"고 다시 조한다. 그는 그렇게 하면 "빅맘의 초대장"이 가지는 저주는 풀릴 거라고 생각하는데.
          * 그러면서 결혼을 요하는 저지.
          * 제르마1, 욘디가 철같은 몸을 가지고 있는데 단순한 사이보그도 열매의 능력도 아닌 걸로 보인다.
  • 2013 K리그 심판매수 . . . . 7회 일치
         2013시즌 K리그에서 벌어진 심판매수 사건으로 이 사실이 대중에 밝혀진 건 2015년 9월 21일에 벌어진 안종복 전 [[경남 FC]] 사장이 한에 투신하면서부터였다.
         2013시즌은 K리그에서 승제가 도입된지 두번째 시즌이었고, 경남 FC는 등될 가능성이 아주 유력했던 팀 중 하나였다. 당시 경남의 사장이었던 안종복은 팀의 등을 모면하고자 하지 말았어야 할 짓을 저지르고야 마는데, 바로 심판매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http://sports.news.naver.com/k_league/news/read.nhn?oid=015&aid=0003436896|외국인 선수의 몸값과 관련한 횡령혐의로만 알려져 있었지만]] 차후 발표결과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241&aid=0002495741|심판매수]]로 알려져 K리그 팬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게 되었다.
         웃긴 사실은 매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남은 등을 피할 수 없었으며, 이는 동년 11월에 검찰이 공식으로 발표함으로써 경남은 매수구단이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연맹은 2016시즌에 들어가기 앞서 경남 FC에게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21&aid=0001794783|승점 -10점과 벌금 7000만원을 부과]]함으로써 법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연맹차원의 제재까지 가해지게 되었다. 당시 경남팬들은 말도못할 [[멘붕]]을 겪음은 물론이고, 구단에게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정도. 그리고 이 사건은 잊혀지나 했는데...
         이 사실을 접한 전북팬들은 2015년 경남팬들이 겪었던 멘붕을 그대로 겪게 되었으며, K리그 팬들은 약팀이었던 경남부터 팀인 전북에 이르기까지 심판 매수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또한 전북의 스카우터 C모씨는 직위로만 보면 일개 직원처럼 보여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11&aid=0000611035|전북의 발표처럼 개인의 잘못으로만 비춰질 수 있으나] 각종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고 있는 저 C모씨는 전북 프론트 유일 15년 경력 최고참으로 전북 내부에서도 상당한 위치에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만약 그렇다면 경남과 마찬가지로 전북도 고위급 인사가 저지른 범죄인데다가 전북 역시 "단순한 도의적 책임"만이 있다고 보기엔 어렵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앞으로 K리그 팬들에게는 [[심판]]에 대한 의혹과 압박이 더욱 해지게 될 것이다.
  • GLA . . . . 7회 일치
          돌, 권총, 화염병으로 무장한 군중들. 떼로 몰려다녀서 차량이나 건물에 쑤셔박을 수 없지만 모든 지상유닛에 하다. AK 소총을 나눠줘 공격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망한 군중은 시간이 지나면 보충된다.
          트럭에 기관총을 거치한 유닛. 보병 유닛을 수송할 수 있다. 잔해를 먹어 유탄발사기→로켓발사기로 무장을 화할 수 있다.
          투박하게 생긴 전차. 업그레이드로 로켓을 발사할 수 있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화할 수 있다.
          제너럴 스킬을 사용해 해금 가능한 전차. 포탑이 돌아가지 않아 목깁스라는 별명이 있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화할 수 있다.
          네정의 기관포를 단 트럭. 대공 사격이 가능하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화할 수 있다.
          독소를 뿌리는 트랙터. 건물 안에 짱박힌 보병을 독소를 찍 뿌려 몰살시킬 수 있다. 잔해를 먹어 능력을 화할 수 있다.
          보병을 수송할 수 있는 버스. 탑승한 보병은 밖의 유닛을 공격할 수 있다. 보병이 들어있는 상태에서 파괴되면 벙커가 된다. 잔해를 먹어 방어력을 화할 수 있다.
  •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4시즌 . . . . 7회 일치
         2014 챌린지 대회는 2위였던 안산이 플레이오프로 직행, 3위 원과 4위 광주의 준플레이오프 대결로 그 막을 열였다.
         || 홈/원정 || [[원FC]] || vs || [[광주 FC]] ||
         광주는 원에 밀려 4위였지만 2014시즌에 한정해서 기록을 고려해 보면 두 팀의 상대전적은 원 기준으로 1승 1무 2패로 다소 광주가 앞서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무승부만 거둬도 된다고 생각하면 원은 1무를 1승으로 충분히 여길 수 있었으므로 두 팀의 경기력은 팽팽하다고 봐도 될 정도. 하지만 끝내 "호남의 아들" 김호남이 후반 8분(53분)에 임선영의 어시스트로 골을 넣으면서 광주가 플레이오프에 도전할 자격을 받게 되었다.
         안산은 2014시즌에 광주를 상대로 패배 자체가 없었다. 챌린지 플레이오프의 규정을 생각하면 무승부만 되어도 안산의 진출이 확실했는데 광주의 돌풍이 매서웠다. 여름과 후반 20분경에 교체되어 들어간 파비오가 2골 1어시스트로 3골을 모두 기여함으로써 안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K리그 승 플레이오프 도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K리그 승 플레이오프/2014시즌]]
  • 강호 . . . . 7회 일치
         (江)과 호수(湖)에서 출발, 점차 의미가 바뀌게 된다.
         호는 『장자(荘子)』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말로서, 『사기(史記)』 「화식열전(貨殖列伝)」에서도 발견된다.
         당나라 시대의 당시(唐詩)에서 호는 관계(官界)에서 벗어난 재야(在野)의 생활들을 뜻하는 말로서, 낙향하여 초야에 묻혀 사는 생활을 가르키게 된다.
         당나라 이후, 송,원,명을 거쳐서 [[수호전]]에서 호라는 말은 범죄를 저질러 유랑하는 무법자들의 사회를 뜻하는 말로 쓰이게 된다. [[무협]] 등에서는 주로 수호전과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호와 비슷한 무림(武林)이라는 말은 [[중화민국]] 시기에 나타난다. 호와 무림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데, 호가 일반적으로 다양한 무법자의 세계를 가리킨다면 무림은 무술 문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로서 좀 더 한정적인 의미가 있다.
  • 블랙 클로버/56화 . . . . 7회 일치
         * 마법제는 심문으로 얻은 정보를 둘에게 추가로 알려준다. 백야의 마안 아지트에 있던 석비에는 "마석"이 박혀있는데, 백야의 마안은 이것을 모두 모으면 "진정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대한 힘을 얻는다고 믿고 있다.
         * 그 중 하나는 "마지대" 중 하나인 "해저신전".
         * 아스타는 마지대가 뭔지 모른다고 했다가 야미한테 갈굼 당한다. 마지대란 마나의 힘이 해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는 지대를 말한다. 아스타가 갔던 던젼도 일종의 마지대.
         * 마법제는 마지대에 진입하기 위해선 반마법의 힘도 필요할 거라며 아스타에게도 당부한다.
  • 어쌔신 크리드 III/부가요소 . . . . 7회 일치
          * 작열탄: 기름에 적신 [[타폴린]]을 둘러 발사하면 불이 붙는 포탄. 대형 선박에 하다.
          * 포도탄: 작은 포탄 여러개를 고정시킨 포탄. 발사하면 여러개의 작은 포탄으로 분리되어 돛대, 돛, 선원들을 갈갈이 찢어버린다. 소형 선박에 하다.
          대따 많은 포를 탑재한 대형 선박. 상대하게되는 함선 중 제일 하다.
          * 목제 선체 화(Wooden Hull Reinforcements)
          * 철제 선체 화(Iron Hull Reinforcements)
          25,000 파운드. 목제 선체 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철판을 덧대 내구성을 상승시킨다.
  • 은혼/581화 . . . . 7회 일치
         * 카무이는 해진다면 어머니의 괴로움을 덜어줄 수 있으리라 믿었지만 정작 자신들이야 말로 고통의 원인이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 이것은 "함" 그 자체에 대한 의문과 혼란으로 이어지고 카무이는 해지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하기 시작한다
         * 아부토는 "악당이 될 소양이 있다"며 비꼬는데 카무이는 "하진다면 악당이든 뭐든 상관없다"고 대꾸한다
         * 카무이는 생각 외로 했고 아부토는 난처해하는데, 이때 하루사메 시절의 야왕 호우센이 끼어든다
         * 호우센은 아부토에게 "진심을 담아 덤비는 상대라면 진심으로 보답해라"면서 카무이에게 주먹을 날리는데, 너무 한 펀치라서 아부토가 순간적으로 막아줬는데도 멀리 날아갈 지경이었다
         * 호우센은 해지고 싶다면 다시 오라고 하는데, "닮았다"라고 말하는걸로 보아 우미보즈의 자식임을 짐작하고 있는 듯 하다.
  • 정좌관심 . . . . 7회 일치
         송나라 이후 [[유교]]에서 주장하는 수행법이다. 정좌는 조용히 앉아서(정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관심)으로서, 줄여서 정좌(靜坐)라고 하였다. [[주희]]는 특히 이를 조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을 안정 상태로 두는 거경(居敬)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독서]]와 함께 수행법으로서 중시되었다.
         유교의 정좌는 [[불교]]와의 대립, 영향 관계에서 나타난 수행법으로 보인다.--[[좌선]] 퍼가요~-- 실제로 주희는 자신의 저작에서 유교의 '정좌'는 [[불교]]의 [[좌선]]과는 목적과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조하였으나, 이후에는 오히려 불교와의 관련성을 지적받게 되었다. [[정약용]]은 주희가 조한 '본성'과 '명덕'이 『능엄경』의 '여래장'과 동일하며, 주희가 주장한 공부 방법 역시 불교의 [[좌선]]과 사실상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에는 주희가 불교와의 차별성을 조했다는 점에서 반론도 있지만, 불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정좌관심은 간화선과 같이 한 순간에 얻어지는 깨달음(돈오돈수)가 아니라 독서와 병행한 '점진적'인 깨달음(돈오점수)을 조한다는 점에서, 중국이나 한국 불교에서 주류가 되는 [[간화선]]보다는 이후 불교계에서 쇠퇴하여 사라지는 [[묵조선]]과 유사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주희의 스승 이동(李)은 "하루의 반은 독서 하루의 반은 정좌"(半日讀書 半日靜坐)라고 하여 정좌를 조하였다. 주희 역시 이러한 가르침에 따라서 정좌를 조하였으며, 정좌의 이론적 체계를 세웠다.
  • 창작:치킨교 . . . . 7회 일치
         어쨌든 이들은 소스라 불리는, 찍먹에 불과했던 것을 넘어 아예 스스로를 치킨교를 대표할 수 있는 총대주교라 선포하며 하나의 종파로 정립하기에 이르렀다. 초기의 이들은 치킨의 가장 우월한 형태는 양념을 두른 치느님이라 하게 주장하는 한편, 이 한 호전성을 바탕으로 이교도와의 외식전쟁에서 어느 정도 치킨교도들을 끌어모으는 데 아주 주요한 역할을 했다.
         양념치킨교가 후라이드 종파의 내부 세력중 "소스 총대주교"의 성향에서 출발하여 "가장 완벽한 치킨은 양념을 두른 치느님"이라는 교리를 제시하였고, 이는 후라이드 치킨의 력한 내부 분파중 하나였었다는 건 유명한 이야기이다. 즉, "치느님은 력하시나 무기를 든 치느님은 더욱 력하시다"는 걸 바탕으로 "치느님은 력하시나 양념이란 무기를 온몸에 두른 치느님은 더욱 력하시다"는 기존의 교리를 재해석하였기에 사실 큰 반발 없이 치킨교도로 인정받는 것이 가능했었다.
  • 츠라츠라 와라지 . . . . 7회 일치
          * 쿠마다 이즈미 : 수행 가로. 하루타카의 가신으로 쿠마다 종가인 '아마키 쿠마다 가'(이에야스 군과 싸우다 전사한 장남의 가문)의 자손. 기본적으로 학식이 깊고 영민하지만 17세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로 불과 4개월 전에 가로가 되어 미숙한 면이 있으며 쿠마다 종가의 긍지와 체면을 매우 하게 의식하고 있는 가문의 기풍 때문에 매사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곤 한다. 꽃꽂이가 취미.
          * 쿠마다 치카라 : 전 수석 가로로 이즈미에게 가독을 넘기고 은퇴했다. 쿠마다 종가의 긍지나 체면을 하게 의식해서 이즈미에게도 항상 그것을 주지시키는 완고한 인물[* 쿠마다 종가의 사람들은 역대로 이러한 경향이 했다고 하는데, 일례로 초대 가로의 경우에는 오만한 성격으로 인해 한 가신에게 원한을 사 을 건너던 중 살해당했다고 한다. (초대 가로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에야스와 싸우다 전사한 장남의 자손으로 추정되는데, 숙부인 테루타카에게 가독을 빼앗겼다고 생각하여 모난 성격이 된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로, 이 때문에 나가토를 눈엣가시로 여긴다.
          * 마츠다이라 사다노부 : 막부의 수석 로쥬로 실권을 장악하고 있다. 보통 관직명인 '엣츄노카미'로 불린다. 실제 역사에서 전 시대인 '타누마 시대'의 중상주의 정책을 백지화하고 검약을 요하던 '칸세이 개혁'을 주도한 인물로, 굽힘없는 완고한 성격 때문에 수많은 정적을 만들어냈으며 급기야는 쇼군에게도 노여움을 샀다. 자신의 정책에 우회적으로 비판을 던져오는 하루타카를 불편하게 여기지만 그 능력은 인정하고 있다.
          * 나카야마 : 조정의 의주(議奏. 칙명 출납을 담당하는 직책)로, 당시 코카쿠 덴노(전대 덴노의 양자가 되어 즉위했다)의 부친에게 상황(上皇)의 존호를 내리도록 막부에 하게 요구하여 이를 반대하는 사다노부와 대립하고 있다.
          * '토리비토' 코키치 : 오오이 인근에서 포목상을 운영하는 상인. 과거 비젠 지방에서 표구상을 했으나 7년 전에 새 모양의 글라이더를 타고 성 아래를 날아다니다 붙잡혀 추방을 당했다. 그 이후로도 글라이더를 계속 개량하며 비행 시도를 해서 '텐구'(天狗), '토리비토'(鳥人)이란 별명을 얻었다. 추방 당시 하루타카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루타카가 잠시 행렬을 멈추고 망원경으로 지켜보는 앞에서 글라이더로 다시 날았다.
  • 페어리 테일/507화 . . . . 7회 일치
          * 한편 제라르 페르난데스는 오라시온 세이스를 이끌고 스프리건12 최 오거스트와 대치하고 있다.
          * 오거스트는 그 어떤 마법으로 공격 당해도 상대와 같지만 더 력한 마법으로 되받아치며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는데.
          * 나츠 드래그닐과 그레이 풀버스터의 싸움에 끼어든 엘자. 상처투성이가 됐음에도 과감히 두 사람의 공격을 막아선다. 그런데 엘자는 언제나처럼 단있는 모습이 아니다.
          * 그 시각 현장에서 조금 떨어진 장소. 어떻게 된 일인지 오라시온 세이스의 멤버들이 널부러져 있다. 핫아이, 레이서가 쓰러져 있고 코브라는 간신히 몸을 일으키고 있다. 미드나잇은 멀쩡히 서있지만 상당히 타격을 받은 상태다. 그리고 이들을 통솔하는 제라르 페르난데스 조차 고전을 금지 못하고 있는데. 이들은 바로 스프리건 12 최의 마도사 오거스트를 상대하고 있었다. 제라르 조차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정도로 압도적인 실력차.
          * 한편 엘자 측에서는 나츠와 그레이를 폴류시카에게 데려가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엘자가 심상치 않은 기색을 감지하는데 곧 커다란 폭발이 덮쳐온다. 폭발의 연기가 가시고 나타난 것은, 스프리건 12 최의 여성 마도사 아이린. 엘자에게 "다시 만나게 됐다"고 말하며 등장. 구면인 것처럼 군다.
         엘자가 두 사람을 타이르면서 끌어안는 장면 때문에 가슴만질래 드립을 떠올리는 사람도 꽤 있다. 사실 기존에는 쥬비아와 루시가 나타나서 두 사람이 무사한걸 보고 싸움을 멈춘다는 설이 대부분이었는데, 결국 두 사람이 나타나긴 했지만 싸움을 말린건 어디까지나 엘자.--다시 고개드는 엘자 진히로인설-- 엘자가 나온게 의외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따지고 보면 나츠와 그레이가 길드 안에서 가장 가깝고 깊은 관계가 있는 상대는 바로 엘자다. 어렸을 때부터 형제처럼 자란데다 엘자는 언제나 누나역할을 해왔기 때문. 특히 둘은 길드=가족이라는 관념이 가장 한 멤버들이다. 따라서 두 사람이 싸울 때 말린다면 엘자가 나서는 것도 당연하다.
         엘자와 아이린의 관계 떡밥이 드디어 풀리기 시작했다. 모녀지간, 자매지간 등 여러가지 설이 있었지만 이번 주에 나온 "나는 너, 너는 나" 발언으로 평행세계의 엘자나 미래세계의 엘자가 아니냐는 설이 력하게 대두되고 있다.
  • 어쌔신 크리드 III . . . . 6회 일치
          * 병사들을 밀치고 지나가기 - 이 상황에서 한번 더 밀치면 제 전투
          * 병사들이 막고있는 길 뚫고 지나가기 - 제 전투
          * 병사들 눈 앞에서 당당하게 살인하기 - 제 전투
          * 폭동이 일어나는 곳 근처 얼쩡거리기 - 제 전투
          * 병사들 바로 옆에서 전령 쫓아다니기 - 제 전투
          * 병사들 눈 앞에서 시체 주머니를 뒤지거나 시체 들고 다니기 - 제 전투
  • 어쌔신 크리드 III/임무일람 . . . . 6회 일치
         코너는 무장한 남자들이 수레를 불태우고 한 남자를 묶어 제 번지점프를 시키는 광경을 보게된다. 이후 무장한 남자들을 해치우고 매달린 남자를 구해준 코너는 무장한 남자들이 그 남자를 노린 도들이었고, 해당 남자가 빈털터리라는걸 알게 되자 그의 도구와 장비를 불태우고 그를 밧줄에 매달아 절벽에서 던져버렸다는걸 알게 된다.
         도들에게 습격 당했을 때 모든 도구를 잃어버린 랜스는 보스턴에 있는 자신의 목공소로 가 여분의 재료를 가져오려고 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쫓겨났던 랜스는 코너에게 호위을 부탁한다.
         >이곳이 큰 의미를 무언가가 되었다는걸 네가 알거라고 믿는다. 이 공동체는 이 국가가 되려는 곳이 어떻게 될 수 있는가의 예시가 된단다. 하지만 커지고 해질수록, 부서지기 쉽고 지키기도 어렵게 되지. 이 어린 나라를 탄생시려키는 네 친구들이 이 진실을 깨달았으면 좋겠구나. 너의 변함없는 고집과 정직함이 너에게 너무 큰 책임을 지게 했단다. 하지만 넌 해낼 수 있단다. 늙은이에게 모든걸 잃지 않았다는 희망을 줘서 고맙다. 물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에 묻어줬으면 좋겠구나. 세상 다른곳 보다 그곳에 묻히고 싶어.
         코너와 선원들은 랜돌프를 내버려두고 다시 아퀼라로 돌아온다. 폴크너가 랜돌프 같은 력한 배를 나포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표하던 도중, 랜돌프가 그대로 폭발한다. 어떻게 된건지 깨달은 포크너는 너무 드라마틱하다는 평가를 한다. 이후 코너와 선원들의 환호, 폴크너의 뱃노래와 함께 메모리 종료.
         젠거와 암살단원들은 코너를 붙잡은 영국군으로 위장, 수장이 탄 배에 침입해 수장을 암살한다. 이후 코너는 젠거에게 그가 지배를 원하는 력한 조직의 일원이라는걸 알려준다. 젠거는 코너가 도움이 필요할 경우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 원피스/838화 . . . . 6회 일치
          * 병사를 앞세워 루피를 압박하는 크래커. 그 자신도 기어4의 무장색 패기를 베어버릴 수 있는 자이다.
          * 그가 휘두르자 무장색의 화도 뚫리고 타격을 입는다.
          * 손벽을 치면 비스킷을 마음대로 만들어낼 수 있으며 그 형태나 도 또한 마음대로 조절한다.
          * 그는 자이면서도 "아픈건 싫다"는 타입. 그래서 갑옷을 만들어 정체를 숨기는 것이다.
          * 크래커는 단순 비교상으론 칠무해급의 자. 물론 빅맘은 이보다 할 것이다.
  • 토탈워: 쇼군 2/건물 . . . . 6회 일치
         === 화 계열 ===
         >철은 금을 따르기 때문에 금이 철보다 더욱 력하다.
         >단조하면 단조할수록, 불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철은 더 해진다.
         >법은 칼보다 하다.
  • 토탈워: 쇼군 2/유닛 . . . . 6회 일치
         보통 전선을 짜는데 사용되는 방어형 유닛들. 대기병 보너스가 있기에 기병에 하다.
         창을 든 아시가루. 기병에 한 방어형 유닛이지만 게임 초반에는 주력 근접보병으로 운용하게 된다.
         화승총으로 무장한 아시가루. 활보다 사정거리는 짧지만 공격력도 하고 적 병사에게 큰 충격을 준다. 재장전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게 흠.
         화승총으로 무장한 사무라이. 한 뎃포 아시가루 쯤 된다.
         맨손으로 폭탄을 던지는 3D 병종 아시가루들. 근본이 아시가루라 모든 종류의 공격에 약하지만 력한 공격을 하는 누커 타입 병종이다.
         폭탄을 던지는 선원들이 올라탄 코바야. 활보다 사정거리가 짧지만 파괴력이 하다.
  • 페어리 테일/500화 . . . . 6회 일치
          * 나인하르트는 아이린의 힘으로 화되어 등장. 브랜디쉬를 배신자로 간주하고 공격하는데 나츠가 한 방에 쓰러뜨린다.
          * 분노로 화된 그레이의 공격은 잉벨에게 유효타를 때리며 궁지로 몬다.
          * 나인하르트는 브랜디쉬의 마법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화된 상태.
          * 아이린의 화가 무색하게 한 방에 무너지는 나인하르트.
          * 브랜디쉬도 나츠가 이렇게까지 했던가 하며 경악한다.
          * 브랜디쉬가 열심히 스프리건12의 함을 설명하고 있는 와중에 잉벨이 그레이에게 리타이어. 왠지 민망한 설명이 돼버렸다.
  • K리그 클래식/2016시즌 . . . . 5회 일치
         [[수원 FC]] - [[K리그 승 플레이오프/2015시즌|2015시즌 K리그 승 플레이오프]]의 승자자격으로 승격
         = 승 =
          1. 만23세이하 선수의 출전의무규정이 화되었다. 2015시즌은 대한민국 국적의 선수 중 U23선수가 교체명단을 포함하여 2명 이상이 포함되어야 교체카드를 3장 활용할 수 있었던 반면에 2016시즌부터는 여기에 더하여 1명 이상은 선발출전이 의무화되었다. 단, 해당 선수가 연령별 국가대표팀이나 성인국가대표팀에 호출되어 공백이 발생한 경우에는 호출된 인원만큼 규정을 완화하여 적용한다.[* 수원 삼성을 예로 들면, 2016년 기준 23세 이하 선수인 권창훈이 국가대표팀에 호출될 경우엔 교체선수 명단에 23세이하 선수를 하나만 둬도 교체카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추가로 1명이 더 차출되면 출전명단을 연령제한 없이 꾸릴 수 있다.]
         [[K리그 승플레이오프/2016시즌]]
  • 깨끗한 독일국방군 신화 . . . . 5회 일치
         [[전간기]]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의 독일방위군은 구 독일제국군의 직계로서, 독일제국군의 인적 자산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제국군 당시 독일군의 장교단은 주로 [[프로이센]] 귀족 출신이었으며, 이들은 [[군국주의]]를 추구하는 한편 "[[황제]]에게 충성을 바친다."는 기사도적 충성 사상을 하게 가지고 있었다. 또한[[반유대주의]]나 [[슬라브 민족]]에 대한 [[인종차별]] 같은 사상도 널리 퍼져 있었다.
         사민당이 주도한 바이마르 공화국 체제는 군부의 지지를 크게 받지 못했다. 기본적으로 군주제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던 독일군은 새롭게 들어선 공화국 정부에 제대로 충성을 바치지 않았다. 주요 장성들은 빌헬름 2세의 퇴위와 군주제 폐지를 일시적, 잠정적인 상황으로 여겼으며, 장기적으로는 군주제의 복귀를 바라고 있었다. 독일 장교단은 기본적으로 군국주의를 추종하여 민주주의와 공화제 정치를 멸시하는 경향이 했다. 결국 공화정 내에서 연합국 측의 압력으로 [[베르사유 조약]]이 맺어지자 이를 굴욕으로 받아들이고, 조약의 군비제한을 벗어나 과거의 독일제국군이 복귀되기를 바랬다.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에는 '국가'와 '헌법'에 대하여, 히틀러가 수상이 되자 '민족'과 '조국'에 대하여 충성을 맹세했으나, 독일국방군으로 개편되기 직전에 있었던 이 충성 맹세는 '독일 민족의 지도자', '국방군 최고사령관'인 '''아돌프 히틀러 개인'''에게 맹세한 것이다. 사실 이 시점에서 독일국방군은 (선입견과는 달리) '독일 국가의 군대'라기보다는 (이론적으로는)'히틀러 개인의 군대'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렸던 것이다.[* 이 시대가 기독교적 윤리가 아직 하던 사회였고, 특히 보수적인 성향이 한 독일군에서는 '충성 맹세'가 지닌 사회적 가치는 매우 컷다.]
         독일군 장성들은 마음껏 자신들의 지휘관으로서 전문적 식견, 군사 기술을 칭송하고, 독일군 장병의 용기와 인내심을 조했다. 모든 전쟁 범죄의 책임은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스에게 돌렸고, 독일 국방군은 "'''어쩔 수 없이''' 나치스에 남용되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 범죄를 반대하고 억제했다'''."는 자기 변호를 '역사 기록'으로 만들어냈다.
  • 동군연합 . . . . 5회 일치
         '''가장 유명한 경우''' 카스티야의 이사벨라 여왕이 아라곤의 왕과 결혼하면서 생긴 연합. 이로서 '스페인 왕국'이 형성되게 된다. 다만, '부르봉 왕조' 집권 이전 합스부르크 왕조 스페인은 카스티야, 아라곤, 레온, [[포르투갈]](!) 등의 왕국 연합체나 다름없어서(…) 통합은 완전하지 않았다. 부르봉 왕조 이후는 스페인 왕위계승 전쟁으로 지방세력이 갈갈히 찢기고 초토화 되면서 이웃 국 [[프랑스]]를 등에 업은 마드리드 중앙정부의 권위가 화된 것(…).
         ''' 근세 유럽국가들의 동군연합중 최의 동군연합 ''' 스페인의 왕위계승자였던 카를로스1세가 오스트리아 대공에 오르면서 생겨난 동군연합. 당시 스페인은 신대륙의 금광+저지대의 미친 생산력에서 나오는 자금과 스페인+보헤미아+오스트리아라는 거대한 땅덩어리에서 나오던 국력을 통해 당시 유럽 최국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이는 통치면적으로 보자면 '합스부르크 제국'의 최전성기였다. 다만, 당시 스페인의 왕이던 카를로스가 독일 쪽에 영 관심이 없어서(...) 연합은 1대만에 해체. 이후 합스부르크 가문은 스페인계와 오스트리아계로 나뉘어진다.[* 다만, 플랑드르 지방은 스페인에게 갔다. 그리고 이후 네덜란드, 벨기에로 독립하게 된다.]
         본래 튜튼기사단이란 신정국가가 지배하던 프로이센 지방은 [* 정확히는 폴란드가 지배하고 있었다. 그곳의 이교도때문에 통치를 못할 수준이 되자 튜튼기사단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 이후 튜튼기사단의 단장 알브레이트가 프로이센 공국을 선언하고 세속화되어 호엔촐레른 왕가가 지배하고 있었다. 그런데 남계가 단절되자 당시 신성로마제국의 선제후였던 브란덴부르크와 동군연합이 된 것이다. 이게 왜 추가될 사례인지 모를 사람이 있을텐데, 쉽게 말해 '''독일제국의 전신이다.''' 이로써 단순 발트지방 소국에 불과했던 브란덴부르크가 프로이센 지방을 삼키며 본격적으로 열에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이다.
  • 몬스터 페어런트 . . . . 5회 일치
         몬스터(괴물)과 부모(페어런트)의 합성어. 학교에 자기중심적이고, 비상식적 불합리한 요구를 하는 부모를 뜻한다. 기본적으로 교사에게 직접 클레임을 하지만, 교장, 교육청, 지자체 등 권한이 한 부서에 클레임을 하여, 간접적으로 교사와 학교에 압력을 가하기도 한다.
         생략해서 몬페아(モンペア ), 몬페(モンペ) 로 부른다. 헬리콥터 부모(Helicopter parent) 등의 용어와 유사하지만 "몬스터"라는 수식어에서 알 수 있듯이 공격성이 한 단어이다.
         이에 따라 국가 예산으로 대책이 구되고 있으며, 교직원이 개인 소송 비용 보험에 들어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발단은 같은 해 6월, 피고의 딸이 다른 아동을 걸레로 때리는 문제가 발생. 교사가 문제를 중재하면서 수업 시간에 피고의 딸과 상대 아동 가운데 어느 쪽이 나쁜지 다수결로 결정하게 하여, 피고의 딸이 나쁘다는 의견이 많았다는 결과가 나오자 상대 아동에게 사과를 요했다는 사건이다.
         이 건으로 불만을 품은 부모는 딸에게 IC레코더를 항상 소지하고 있도록 지시하고, 10월에는 교사가 갑자기 반 아이들 전원을 기립시켜서 "거짓말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까지 전원이 선 채로 수업을 받도록!" 지시하고 사과를 요하는 사건까지 있었으며, 이후로 딸은 신발을 버려지는 등의 괴롭힘을 받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언론의 취재에 녹취록을 공개하였다.
  • 바실레이오스 1세 . . . . 5회 일치
         아무튼간에 그는 미카엘밑에서 일하게 되었고, 얼마안가서 시종장 디미아누스가 해임되고 난뒤 그의 후임으로 그 자리에 서게 된다. 그때부터 그는 황제의 절친한 친구로 지내게 되는데, 여기서 그와 미카엘사이에 살짝 사이에 금이 가는 조치가 내려진다. 바실레이오스는 그의 전처인 마리아와 제로 이혼하고 미카엘의 정부였던 에우도키아와 재혼하게 된것이다. 이는 유도키아를 다시 황궁안에 들여놓기 위해 미카엘이 취한걸로 보이며, 이걸로 인해 상당한 논란을 낳게 되나, 이는 후술하도록 한다. 이후로 황제는 에우도키아의 보상으로 자신의 누나 테클라를 바실레이오스의 정부로 주기 까지 한다.
         그는 유약한 미카엘을 교모히 충동해 바르다스가 그를 죽이고 황위를 차지할거라고 이간질했으며, 그에게 바르다스를 제거하는게 그가 살아남을 길이라고 부추겼다. 음모는 바르다스가 크레타에 원정을 갈 준비를 할때 준비되었던걸로 보이는데, 바실레이오스에게는 아쉽게도 그의 암살음모가 바르다스의 첩보망에 걸려버렸다. 그러자 바르다스는 원정을 취소하고 수도로 가서 미카엘에게 따졌으며, 결국 미카엘과 바실레이오스는 성모 마리아 칼코프라테이아 성당에서 바르다스에게 적대적인 의도를 가지지 않는다는 공식 선언서에 서명하게 된다.[* 바실레이오스는 글을 몰라서 서명란에 십자가만 그리게 된다.] 이후 바르다스는 크레타 원정전 막사에서 황제에게 작전을 의논하던중 바실레이오스에게 죽는다.[* 죽기전에 미리 칼을 뽑았으나 바실레이오스가 그냥 맨손으로 쳐서 쓰러뜨렸다고(...)] 해당 행위는 미카엘도 어느정도 관여를 했던게 확실한듯 한데, 콘스탄티노플 대주교인 포티우스에게 바르다스가 반역죄로 즉결 처분되었다고 암살이 실시된 후 바로 알린것으로 알 수 있다.이후 포티우스의 조언에 따라 수도로 미카엘과 바실레이오스는 돌아갔고, 이후 성령림절에 바실레이오스는 공동황제로 임명된다.
         이후 그는 건축사업에 착수하는데, 우선은 성 소피아 성당과 성 바울 성당을 보했고, 이후 '네아 바실리카'라 불리는 그의 걸작품인 성당을 축조한다. 이 성당은 바실레이오스의 성 소피아 성당이라 할 수 있는데, 금을 입힌 돔은 도시밖에서도 보였고, 내부를 들여다보면 돔내부에는 예수의 모자이크가 그려져 있으며, 그외에 천사, 대천사, 순교자, 사도 등등이 묘사된 모자이크가 실내 곳곳을 장식했다. 성상 칸막에는 금은과 보석들이 장식도 있었고, 주제단은 '금보다 더 귀한 금속으로'장식되 있었다고 하며, 은을 입힌 닫집 기둥[* 중간을 오목하게 파서 장식한 기둥]이 성당주위를 둘렀다. 그외에도 그는 금고와 목욕탕, 트리클리니움[* 침상이 구비된 식당]을 많이 지었으며 칼케대문과 도시의 수많은 궁전들을 보수하고 일일이 장식했다. 말그대로 그의 치세에 도시는 전성기를 열었다.
         아르메니아인 촌뜨기에서, 황제가 된 자수성가의 대표적 인물. 그에게 있어 가장 큰 장점은, 그자신의 인하고 튼튼한 육체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과감한 결단력과,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회유하는 능력에 있을것이다. 그러한 능력덕에 남이탈리아를 탈환하고 아나톨리아에서 제국의 우위를 얻어낼 수 있던 것일것이다.
         paradox interactive사의 시뮬레이션 게임인 [[crusader kings 2]]에서도 등장한다. 그의 힘을 나타내기위해서인지 '인함'특성이 붙어있으며, 그외에 야망, 기만적, 용감함 등 그의 생애를 잘요약한 특성들이 붙어있다. 처음 능력치는 크게 좋지는 못하나, [* 오죽하면 숙련자들은 발칸반도밖에 영토가 없지만 사기 황제 알렉시오스 1세가 있는 알렉시아드 시나리오가 더 좋다고 할까(...)] 전쟁터에서 굴려주면서 성장시키먼 상당히 높은 능력치가 되준다. 다만, 시스템상 비잔티움은 황제가 되고 난뒤에 태어난 아이인 '자주색 혈통'특성을 가진 후계자가 우선 상속하기에, 십중팔구 콘스탄티노스가 살아있어도 레온이 황위에 오른다(...)
  • 어쌔신 크리드 III/등장인물 . . . . 5회 일치
          한때 암살단의 멘토였던 노인. 템플기사단이 식민지 암살단을 풍비박산내면서 혼자 남게 되었다. 암살단이 되기 위해 찾아온 라둔하게둔을 내쫓으나, 라둔하게둔이 계속 찾아오고 아킬레스의 집을 습격한 도에 대항해 대등하게 맞서 싸우는 모습까지 보이자 그를 훈련시키고 암살단에 입단시킨다.
          버지니아 출신 사냥꾼 겸 측량사. 보스턴에서 영국군의 악행을 보고는 애국자를 지지하게 되었다. 가족들은 전부 왕당파 지지자라고. 보스턴 남부에서 제 징집 당한 사람들을 구조하면 영입된다.
          나무꾼들. 벌목 작업 중 에 떠내려간 테리를 코너가 구조하며 알게 되었다. 각자 가족이 있으며 가족과 함께 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듯. 자주 투닥거린다.
          목공 장인. 왕당파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신의 목공소에서 쫓겨났다. 이곳저곳을 떠돌다가 도떼에게 습격당한걸 코너가 구해준 이후 대번포트 농지에 정착한다.
         일단은 인간보다 앞선 문명. 현재 파트, 과거 파트에 전부 등장한다. 력하면서도 위험한 유물인 "에덴의 조각"을 만들어낸 문명.
  • 은혼/580화 . . . . 5회 일치
         * 우미보즈는 "전설이고 뭐고 최의 생물은 어디에나 있다. '아내'다. 나도 불쌍한 수컷에 불과하고 쥐어 산다"고 덤덤히 말한다
         * 무츠는 우주최이 가정에선 최약이라고 놀리면서도 "좋은 전설이다"라고 말한다
         * 카무이는 시비를 걸던 동네 양아치들을 매번 박살내줬는데, 우미보즈는 힘을 함부로 휘두르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 더불어 "엄마와 가구라를 지킬 정도로 해져라"고 하는데...
         * 카무이는 코우카의 병도, 우미보즈가 자주 집을 비우는 것도 자신이 약해서라도 생각하며 우미보즈처럼 해질 것만을 생각한다.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사소한 싸움이나 괴롭힘은 그냥 넘기기 시작한다
         * 카무이는 우미보즈에서 "함이란게 뭔지 모르겠다. 타인을 상처입히지 않기 위해 얻어맞는 것인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상처 입히는 것인가, 아니면 가족도 외면하고 혼자서 싸우러 다니는 것인가?"하고 털어놓는다.
  • 은혼/586화 . . . . 5회 일치
          * 우미보즈(바다돌이)는 카무이가 "자신의 약함을 거부하고 최을 찾아 헤매던 자"이고 긴토키는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자기 안에서 함을 찾아다닌 남자"라 평한다.
          * 그 벽을 허물기 위해 싸우고 있다며, 긴토키는 언제나 "최의 자기 자신"과 싸워온 것이다.
          * 자를 상대할 때마다 한계를 뛰어넘어 해져 왔고, 카무이가 더 높이 막아설 수록 "더 높이 날아오른다".
  • 은혼/606화 . . . . 5회 일치
          * 그는 머리띠를 풀어서 던지는데 놀랍게도 땅이 움푹 패일 정도의 중량. 너무나 해진 힘을 제어하기 위해 차고 있었다고 한다.
          * 아무튼 봉인을 해제한 곤도는 순식간에 건물 위로 뛰어오르고 해방군의 공격을 요리조리 나비처럼 피해 다니는 등 엄청나게 하다.
          * 놀랍게도 이 힘으로 히지카타는 건해지고 만다.
          * 흡연과 지방을 끊은 히지카타는 건해지고 오키타는 만족해서 해지는 착실한 구조의 파워업이다.
  • 일곱개의 대죄/184화 . . . . 5회 일치
          * 젤드리스에게 부여된 계금은 "경신". 마신왕의 대리로서 누구라도 등돌리는 자들을 제로 복종시킨다.
          * 그는 마신왕의 대리로서 그에게 등돌리는 자는 "배신"으로 간주하고 제로 복종시키는 능력이다.
          * 십계들 조차도 그 함에는 혀를 내두른다.
          * 에스카노르는 야간에 일시적으로 힘을 되찾은 것만으로도 십계 두 명을 떡실신시키는 위엄의 소유자. 인류 최이란 이름값이 어디가지 않았다.
          * 사실 일곱개의 대죄 중에서도 에스카노르가 너무 해서, 나머지는 멜리오다스랑 에스카노르 탱만 해주면 될 것도 같다.
  • 컬트 종교 . . . . 5회 일치
         과격하고 이단적인 신흥 종교. 혹은 종교적 성향이 한 집단. 흔히 한국에서 말하는 [[사이비 종교]]를 뜻하는 말이다. 많은 국가에서 컬트 종교는 사회적 문제로 여겨진다.
          * 지도자는 [[구세주]]를 자칭하며, [[카리스마]]가 하다.
          * 종교에 들어오도록 요하며, 그 과정에서 제적인 수단이 동원된다.
          * 종교를 믿는 신도에게 거액의 기부금을 요하여, 경제적 피해를 입힌다.
  • 페어리 테일/492화 . . . . 5회 일치
          * 그리고 아이린이 현장에 림한다.
          * 하이네는 한 마력이 담긴 리본을 사용하고 줄리엣은 다양한 속성의 점액을 사용한다.
          * 하이네와 줄리엣은 미라젠의 생각보다 훨씬 했다.
          * 알레그리아는 위력은 하지만 소비하는 마력이 높아 미라젠도 지친다.
          * 바로 그때 아이린이 림한다.
  • 하이큐/219화 . . . . 5회 일치
          * 전일본 유스 종료. 화합숙에서 큰 성과를 거둔 히나타와 달리 카게야마는 다소의 의문점을 남기고 돌아온다.
          * 미야기현 화 합숙을 맡았던 와시죠 감독은 히나타를 두고 "체격 대신 주어진 것은 높이에 대한 굶주림"이란 뼈있는 말을 남긴다.
          * 코치진은 아직까지 선수들은 "발굴의 시기"에 해당한다며, 어디서 어떤 재능이 드러날지 모른다는 점을 조한다.
          * 전국의 호들이 자신의 팀으로 돌아간다.
          * 한편 미야기현 화합숙도 종료. 파장 중이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2014시즌 . . . . 4회 일치
         상위항목: [[K리그 승 플레이오프]]
         역사상 두번째로 치룬 승 플레이오프이며,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 최종승자가 승격 도전권을 가진 최초의 대회였다.
         두 팀은 광주의 등 이후 2시즌동안이나 서로 만나지 못했으나 상대전적을 생각해보면 2011시즌부터 2012시즌까지 4경기 모두 경남이 승리했었다. 이런 측면에서 광주가 불리하다고 볼 수 있었으나 경남은 당시 2연패로 리그를 마쳤던 반면, 광주는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4시즌|2014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에서 2연승을 달리고 있었기에 분위기면에서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동점골로 추격 의지를 꺾은 김호남이 MOM에 오르면서 광주는 2012시즌에 등된지 3시즌만에 클래식으로 복귀하게 되었으며, 경남은 2015시즌부터 챌린지에 머물게 된다.
  • 고종(조선) . . . . 4회 일치
         그럴 때 운요호 사건이 터지는데 사실 이 과정에서 신미양요 때 멀쩡했던 영종도가 맥없이 당했다고 고종을 까는 건 조금 부당하다. 이미 대원군이 당백전이나 청전으로 재정상태가 개판이라 사기가 말이 아니었던 것(...). 아무튼 박규수같은 개화파들은 개방을 할 좋은 기회라 여겼고 이에 고종은 이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화도 조약을 체결한다.
         그러고 난 뒤 임오군란이 일어나게 되고 이를 통해 청의 영향력이 해진다.
         여기에 불만을 품은 [[김옥균]]과 [[박영효]] 등은 --희대의 병크-- [[갑신정변]]을 일으키게 되고 이로 인해 조선에서의 일본의 영향력이 화되는 바람에[* 아이러니하게도 이로 인해 그 당시 조선 조정 내부에서 가장 친일적이었던 급진개화파는 세력이 엄청나게 쪼그라들어 구성원들 모두가 죽거나 망명생활을 하게 된다.] 여기에 위협을 느낀 민씨와 고종은 청과 일본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그 이후 10여년동안 조선은 청이 주류로, 그리고 일본이 보조로 마지막으로 미국등의 열이 찔끔찔끔 이권을 뺏어먹는 형편이 되고(...), 결국 이는 [[동학농민운동]](갑오농민전쟁)으로 이어진다. 처음에 동학의 교주였던 최시형의 탄원시도로 시작한 이 운동은 결국 고부군수 조병갑의 학정에 분노한 농민들이 황토현에서 관군을 박살내고 전주성을 점령하자 놀란 조정은 청군에게 병력을 급파해주길 요청한다. 그런데 전주성을 점령한 농민군은 홍계훈의 대포에 밀려 더이상의 북상을 하지 못하고 있었고 청과 미리 텐진조약을 맺은 일본은 청이 조선으로 간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조선에 병력을 상륙시킨다. 어찌됐든 '''일본이 개입하자''' 놀란 농민군과 조정은 전주화약을 맺어 일단 농민군의 요구를 어느정도 수용해주는걸로 끝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0화 . . . . 4회 일치
          * 공기를 밀어낸다+근골의 용수철화+순발력 네 배, 여력증 세 배를 건 합성물.
          * 그러더니 쿠로기리의 개성을 "제로 발동"시킨다.
          * 증포는 프로 히어로팀을 날려버린 것과 같은 능력으로 보인다.
          * 개성을 빼앗는다는건 짐작되던 부분이지만, 합성하고 제로 발동시키는 등, 개성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모습이 등장했다.
  • 대라신선 . . . . 4회 일치
         === 함 ===
         함과 관련되어 언급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는 악당이 무공이나 함정을 쓰면서, 대사 혹은 전지적 지문으로 대라신선이라도 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언급을 하고, 주인공은 그 무공이나 함정을 파해하여 경악을 일으키는 것이다. 역시 대라신선은 무색해진다.
         결국 그의 함은
         참으로 애매한 함이 아닐 수 없다.
  • 데스 소스 . . . . 4회 일치
          * 애프터 데스 소스 : 그 도가 50,000 [[스코빌]]로서, 일반 타바스코의 20배 도를 지니고 있다.--[[계왕권]] 20배다! 으아아아아!--
          * 서든 데스 소스 : 현존 최. 최인 서든 데스 소스는 100,000 스코빌에 이르며, 이는 일반 타바스코 핫소스의 40배에 해당한다.--크리링이란 말이냐!--
  • 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 . . . . 4회 일치
         일본 'MF문고J'에서 발매중인 [[일본]]의 [[라이트노벨]]. 2015년 3월 기준으로 일본에선 6권까지 나와있으며, 국내에선 'L노벨'에서 5권까지 정발중이다. 작가는 '철의 흰토끼 기사단'의 작가인 [[마이사카 코우]], 일러스트레이터는 요타. 역자는 김덕진.
          * 아이스 아이슈리아 하인드라 : 하인드라 일족의 마녀. 마력으로 신체를 화해 괴력을 발휘한다. 온후하고 친절한 성격이지만 성희롱을 걸어오는 주인공 때문에 곤혹스러워한다. ~~그래봤자 나중엔 역시 나가한테 푹 빠진다~~ 해리건 못지 않은 글래머.
          * 케이 카네슈 하인드라 : 신체의 피부를 경화시켜 금속처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다. 단, 신체 내부까지 화시킬 순 없는 것으로 보인다. 붙임성 있는 성격.
         마이사카 코우 작품답게(...) 서비스신이 엄청나게 많다. 철의 흰토끼 기사단 때와 마찬가지로, 삽화를 보면 여캐들이 전체적으로 헐벗은데다 성희롱성 장면이 넘쳐난다.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소설 내용은 또 진지한 게 함정. 여러모로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 마기/307화 . . . . 4회 일치
          * 마더 드래곤은 일행 모두 몰라보게 해졌다고 치하한다.
          * 그녀는 대한 적과 맞서기 위해 해진 그들을 과거 솔로몬 일행에 비견하는데,
          * 모르지아나는 거대 파나리스와 정면대결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해졌다.
  • 마기/326화 . . . . 4회 일치
         [[마기]] 326번째 밤. '''렬한 위화감'''
          * 알라딘은 천산산맥을 조사한 결과 세상이 설명할 수 없는 "렬한 위화감"이 든다고 말하는데.
          * 알라딘의 조사에 대해선 알리바바도 알고 있었다. 알라딘은 얼마 전 모든 마법사들이 일제히 위화감을 느끼는 사건이 발생했고 그때 천산산맥 하늘에서 렬한 빛이 발생하는 것이 목격된다. 그래서 알라딘과 유난이 조사하러 갔던 건데, 알라딘은 조사는 해봤지만 뭐가 달라진 건지 잘 모르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뭔가 바뀐 것은 분명하며 세계의 경치가 "렬한 위화감"이 느껴진다고 한다.
  • 모레아 전제국 . . . . 4회 일치
         현재의 그리스 남부의 펠로폰네소스 반도 지역에 있었던 [[비잔티움 제국]]의 봉신국이다. 이 지역은 본래 전통적으로 비잔티움의 유럽 방면 영토였으나, 통치력이 잘 미치지 않아 독립성향이 했고 [[제4차 십자군 전쟁]]을 계기로 이 지역에 세워진 '아카이아 공국'의 영향으로 비잔티움의 봉신국이 되었다.
         [[오스만 제국]]의 성장으로 트라키아와 발칸 반도 북부가 오스만의 지배 하에 넘어가면서 수도 콘스탄티노플과의 육상교통이 단절되어 '위요지'가 되었다. 하지만 위요지라고는 해도 모레아는 영토, 인구 면에서 도시국가 수준으로 전락한 콘스탄티노플보다 훨씬 력한 세력을 가지고 있어 사실상 제국의 핵심지가 되었다. 그러나 콘스탄티노플이 지닌 정치적, 종교적 상징성 탓에 모레아 전제국은 어쩐지 무시당한다(…). 예를 들어 [[콘스탄티노플 공방전]]에서 제국의 영토가 사실상 '콘스탄티노플과 그 주변을 지배하는 도시국가' 수준이라고 아예 무시(…)하고 설명하거나, '모레아도 공격받았다. 모레아도 망했다.'는 식으로 고작 한 줄 남짓 언급되는 등.
         비잔티움 제국의 학자들은 오스만 제국의 위협을 받고, 종교 세력이 한 폐쇄적인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벗어나 비교적 자유로운 모레아로 이주하기도 했는데, 게오르기오스 게미스토스 플레톤(Georgios Gemistos Plethon)은 [[고대 그리스 철학]]을 연구하여 플라톤 철학을 바탕으로 고대 그리스의 재생과 제국의 복원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한 저작을 발표하고 국정 개혁을 주장하였으나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국정에 채택되지는 않았고, 너무 급진적이고 이교도적이라는 이유로 교회에서는 그의 저작물을 [[분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인물이 활동할 정도로 제국에서 모레아는 자유로운 기풍을 가진 지역이었다.
         이러한 모레아의 국력을 바탕으로 콘스탄티누스 전제공은 [[헝가리]] 중심의 [[십자군]]에 호응하여 출병, 오스만에 복속되어 있던 아테네 공국을 복속시켜 아티카를 지배 하에 넣고, 테살리아 남부까지 세력을 확대하는 성과를 올렸다. 그러나 1444년 바르나 전투에서 십자군이 패퇴하자 다시 반도로 철수할 수 밖에 없었고, 1446년 11월에는 오스만의 렬한 반격을 받게 된다.
  • 보스 트롤 . . . . 4회 일치
         드래곤 퀘스트 3에서는 변화의 지팡이(へんげのつえ)로 [[사만오사의 왕]]으로 변신하여 폭정을 펼치다가, 용사 일행이 [[라의 거울]]로 정체를 폭로하여 보스전을 벌이게 된다. HP가 320으로 높으며, 트롤 답게 자동 회복이 있어서 100의 HP를 재생한다. 공격력이 높으며, 공격->공격->[[통한의 일격]] 순서로 로테이션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상당히 적이다. 통상 공격이 오는 타이밍에는 버프를 주로 하고, [[아스트론]]으로 통한의 일격이 올 타이밍에 막아내면서 싸우는 것이 기본적인 전략.
         후반부 아레프갈드에서는 일반 조우 몬스터로 등장한다. FC판은 타겟팅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2마리가 나오면 그룹으로 대미지가 분산되는 것과 막한 자동회복이 겹쳐서 굉장히 쓰러뜨리기 어렵게 된다.
         FC판에서는 드랍 테이블에 전사가 장비할 수 있는 최의 검인 뇌신의 검(らいじんのけん)이 있으며, 고작 1/256의 확률이긴 하지만 최 장비인 만큼 [[리셋 노가다]]로 노려볼만하다.
  • 북유럽 신화 . . . . 4회 일치
          * 에인헤야르 : 오딘이 모은 전사. 오딘은 전쟁에서 승리를 약속하지만, 어느 순간 때가 되었다 싶으면 [[발키리]]를 보내서 제로 [[전사]]시켜 버리고 영혼을 끌고 오는데 이것이 에인헤야르이다. 발할라라는 [[무간지옥]]에서 매일매일 싸우다 죽고 싸우다 죽는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라그나로크가 오면 순삭당할 운명이지만 자신들은 싸움을 실컷 하고 저녁에 술과 고기와 여자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믿으며 '[[오늘만 산다|오늘만 사는]]' 가치관의 사람들.
          * [[요툰]] : '서리거인'으로 번역된다. 신들과 맞먹는 인함을 지니고 있다고 묘사되며, 가끔 사고를 쳐서 신들을 곤란하게 만든다. 하지만 결국 반항하다가 토르한테 묘르닐로 처맞고 골통 터져서 "일격에 헬님 곁으로"(…)가길 일수이며, 라그나로크에서는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죄다 불타죽어버린다. 어떻게 보면 불쌍한 얘들(…).
          * 발할라 : 오딘이 모은 전사 '에인헤야르'들이 가는 곳. 일단 [[천국]] 취급이지만 [[무간지옥]]과 비슷하여 매일매일 싸우다 죽고 제 부활하여 다음날 다시 싸우다 죽기를 반복한다. 대신 일반 지옥과는 달리 [[술]]과 [[고기]]가 제공되며 [[발키리]]가 시중을 들어준다는 점에서 100% 나쁜 곳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정상인들은 도저히 천국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괴이한 곳이다.
          * 궁그닐 : 오딘이 쓰는 [[창]]. "절대로 빗나가지 않는다."고 하지만 실제로 오딘이 이 창을 던지면서 싸운 적이 없기 때문에 그게 사실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수수께끼의 무기. 거의 실적도 없는 주제에 창 계통이 무기가 흔치 않기 때문에 많은 대중문화에서 최의 창으로 우대받는 불합리를 보여준다.
  • 북한의 역사왜곡 . . . . 4회 일치
         북한의 역사왜곡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봐도 특색이 한데, 너무 왜곡의 도가 심해서 역사관이 다르다거나 견해차이가 있다는 수준이 아니다. 이미 '''북한 사람들의 역사관은 우리와는 다른 세계선'''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이다.
         평양지역에 살았던 구석기 시대 인류가 '조선민족'의 기원이 되었다고 주장하며, 따라서 조선민족의 고향은 [[평양]]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세계고대문명 가운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 문명과 함께 '대동 문명'이 고대 문명의 발상지라고 주장한다.[[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korean_history/history-01262010172151.html (참조)]]
         >- 이에 따라 대 살육작전을 현지에서 조종 지휘할 데 대한 임무를 받은 남조선 점 미군사령관 윅캄(위컴)은 의로운 항쟁자들을 ‘버릇없는 망나니’, 지어는 ‘들쥐’로 모독하면서 ‘공수특전대’ 5개 여단과 보병사단, 기갑부대, 항공대를 비롯한 7만 여명의 방대한 무력과 장갑차, 중포, 군용직승기와 지어는 항공모함전단까지 광주의 평화적 주민들을 살육하는데 투입하도록 명령했다.
  • 블랙 클로버/62화 . . . . 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62. '''자군림'''
          * 그러자 카호노는 좀 더 한 노래마법 "파괴의 비트"로 공격한다.
          * 락 볼티어와 매그너 스윙은 적과 마주쳤다.
          * 락 볼티어는 그를 두고 "바다처럼 깊는 마력"이라 평하고 해저마도사 중 최으로 간주한다.
  • 블랙 클로버/63화 . . . . 4회 일치
          * 락은 본능적으로 베토의 무시무시한 함을 인지한다.
          * 대신관은 해저신전에서 가장 한 지오 조차 간단히 당하는걸 보고 경악한다.
          * 베토의 짐승마법은 단순한 신체화 마법이 아니다.
          * 베토의 부하도 상당히 력한 마도사. 야미가 베지 못하는 수준의 공간마법을 구사한다.
  • 블랙 클로버/77화 . . . . 4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77. '''한 자가 이긴다'''
          * 그는 야미를 알아보고 "그때보다 더 해졌다"고 경악하는데, 반대로 야미는 "처음 보는 다이아의 아저씨"라며 몰라본다.
          * 하지만 유노는 "그만큼 다쳤다는건 네가 그만큼 해졌다는 것. 지지 않을 거야"라고 말한다.
          * 아스타는 유노가 해졌다고 인정하며 자신도 지지않겠다고 경쟁심을 불사른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2화 . . . . 4회 일치
         알렉스는 카라에게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약한 크립토나이트 광선을 방출하는 방으로 카라를 데려와서 때려눕힌다. 알렉스는 외계인 적들은 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전투실력을 갈고 닦았다며, 카라 역시 단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카라는 몇번이나 알렉스에게 제압당한다. 카라는 화가 나서 DEO와 일하고 싶지 않다고 투덜거리며 떠난다.
         다음날 카라는 그랜트가 자신을 비난하는 기사를 실은 것을 보게 된다. 울컥거린 카라는 그랜트에게 슈퍼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냐고 은근슬쩍 물어보는데, 그랜트는 슈퍼걸은 급하게 영웅이 되려고 하는 것보다 좀 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게 비판한다. 그 말이 마음에 와닿게 된 카라는 윈과 제임스를 불러서 도움을 요청한다.
         그랜트는 제임스에게 슈퍼걸과의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걸 다시 하게 요청한다.
         알렉스는 아스트라와 대화를 한다. 카라는 그 목소리를 듣고 알렉스를 찾아갔다가 아스트라와 마주치게 된다. 카라는 아스트라가 살아있다는 것에 놀라워한다. 아스트라는 알루라가 자신을 팬텀존으로 추방했었다는 것을 알려주며, 인간과의 동맹을 버리고 자신과 협력하라고 요하지만 카라는 거부하고 대결을 선택한다.
  • 식극의 소마/172화 . . . . 4회 일치
          * 에리나는 여교사 코스튬으로 "홋카이도 좌"를 연다.
          * 에리나는 바로 그걸 대비한 훈련으로 일주일에 걸쳐 "홋카이도 좌"를 시작하는데, 본격적으로 여교사스러운 코스튬으로 갈아입고 나온다.--그런 취미였냐--
          * 한편 센트럴에서는 아자미는 손수 특까지 열면서 센트럴측 학생을 단련시킨다.
          * 에리나는 감자의 중요성을 조하며 홋카이도에서 재배하는 50여 종의 감자 종류를 몽땅 머리에 우겨넣으라고 스파르타식 학습을 진행한다.
  • 식극의 소마/173화 . . . . 4회 일치
          * 하지만 아리스는 "숙부가 악소리하게 만들 좋은 기회"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런 것보다는 "내가 에리나보다 훨씬 유용한 홋카이도 좌를 할 수 있었다"같은 걸로 툴툴댄다.
          * 소마 조가 있는 방의 책임자는 토오츠키 학원의 사 히로이.
          * 하지만 진정한 과제는 그저 맛있는 연어 요리가 아니라 "아자미 총수가 특별 습할 때 만든 연어요리"를 재현하는 것.
          * 소마는 에리나의 특 때 들은 "그것"이 생각났다고 한다.
  • 식극의 소마/183화 . . . . 4회 일치
          * 합숙 좌에서 들었던 오미자의 특성을 이용, 곰고기의 냄새를 멋지게 변화시킨다.
          * 히사코가 자양장 등에 효능이 있다고 신나서 설명하자 소마만큼은 경청해서 배워둔 것.
          * 주방 근처는 렬하고도 새콤달콤한 향으로 가득하다.
          * 하지만 하야마가 잡으면 차원이 달라진다. 대머리는 이렇게 깊고 한 케이준 스파이스는 처음이라고 극찬한다.
  • 영국 요리 . . . . 4회 일치
         근대에는 또한 맛 뿐만이 아니라 건과 영양에 대한 관심도 대두되어, 영국 요리는 건영양식으로 개량되었다. 건영양식을 먹은 영국 병사들은 높은 전투력을 발휘하여, 대영제국이 군사적으로 명성을 떨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픽션에서도 이처럼 영국 요리의 명성이 조되는 경우가 많다. 영국계 캐릭터=[[미식가]]라는 [[클리셰]]가 있을 정도.
  • 위의공 . . . . 4회 일치
         건국부터가 구 상나라+주왕실 유력왕족으로서, 상당히 권위가 있는 나라였던 것이다. 실제로 위는 춘추시대 초기는 주요 유력국가로서 공(公)을 칭할 정도[* 후대에는 아무나 공을 칭하지만, 본래는 공(公)도 매우 권위 있는 칭호였다.]의 국이었다. 비록 위의공 시대에는 그 위세가 좀 쇠퇴하였으나, 그렇다고 해도 제후국들 가운데서 중상급, 상급 이상의 국력[* 춘추시대 초기에는 100개가 넘는 제후국이 있어 후대에는 이름도 모르고 역사도 불명한 작은 제후국도 많았다. 이 당시는 위나라는 크고 력한 국가 축에 들었음은 분명하다.]을 가진 유력 제후국이었던 위나라가 '''이민족에게 갈려나가버리고 군주가 시체도 못 챙길 정도'''로 처참하게 패망했다는 것은 당대인들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이었음이 분명하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회맹-제후연합군을 구성하여 이민족과 대항하는 집단안보체계는, 과거 [[주나라]]가 주도하였으나 춘추시대가 개막하고 주나라의 권위가 상실하면서 붕괴하였다. 따라서 새로운 권위로 제후국들의 '연합군'을 만들어서 질서를 바로 잡을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국병 정책을 펼치던 제나라의 [[제환공]]이 주도하여 위나라를 재건해줌으로서, 주 천자의 권위를 대신하여 이러한 집단안보체계를 주도하는 '패자'의 시대가 나타나는 배경이 되었다.--결국 제환공의 패업의 발판일 뿐이라는 뜻인데 장대하게 썼다.--
         이러한 정황을 보면 [[공자]]가 [[관중]]을 높이 평가한 배경도 알 수 있게 된다. 위의공의 처참한 죽음은 다른 나라에도 닥쳐올 수 있는 것이고, 관중이 제나라를 부하게 만들어 패자의 시대를 열지 않았다면 중화 문명 자체가 이민족의 공격으로 크게 쇠퇴하였을 수도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 것이다.
  • 은행강도 . . . . 4회 일치
         [[은행]]을 [[도]]하는 행위. [[은행]]에는 언제나 대량의 [[현금]]이 쌓여 있었으므로 [[한탕]]을 노린 도의 목표가 된다.
         이에 대응하여 은행에서도 [[경비원]]을 배치하고 [[경찰]]을 쉽게 부를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다각도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만큼 은행 도는 범죄자들 가운데서도 상당히 대담성이 높으며, [[총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도가 들어도 은행은 이에 대비하여 [[보험]]을 들어놓는다.
  • 은혼/578화 . . . . 4회 일치
         드디어 정면대결하게 된 두 최의 존재. [[우츠로]]를 앞에 두고 [[우미보즈]]는 과거를 회상한다.
         * 다른 사람들은 우미보즈를 우주최이라 부르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놈들은 우물 안 개구리"라고 단언한다.
         attachment:두최.png
         * 무츠는 "당신보다 한 자가 있었냐"며 우미보즈에게 묻는데, 우미보즈는 재해 등을 들며 아무리 자신이라도 그런 데에는 맞설 수 없었다고 대답한다.
  • 일곱개의 대죄/197화 . . . . 4회 일치
          * 킹은 요정왕의 숲에 있는 에서 씻고 있는데, 자신에겐 날개가 없는걸 한탄한다.
          *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가 아직 마음의 짐을 덜어버리지 못했다고 짐작한다. 그때 잠자코 있던 반이 멜리오다스의 목을 조른다. 어젯밤에 축배를 들 때 멜리오다스가 없어 흥이 나지 않았다는 것.--흥이 깨졌으니 단장이 책임져-- 반은 그런 식으로 서먹함을 풀려고 한다. 멜리오다스에게 "어제는 미안했다"고 사과하며 무슨 표정으로 말을 걸지 엄두가 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와 멜리오다스의 뭔가가 바뀐건 아니라고 조한다. 멜리오다스는 반이 잘못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 한편 왕궁에서는 국왕 바토라가 성기사들을 소집한 상태. 바토라는 일곱개의 대죄의 활약으로 십계의 위협은 벗어났지만 아직도 안심할 수 없는 상태라고 조한다. 그러면서 성기사들을 통솔할 성기사장 자리를 비워둘 수 없어 새로히 임명한다고 선언한다.
         멀린은 십계가 전멸한게 아니라고 조하는데 에스타롯사 등 확실하게 사망이 확인되지 않은 십계는 대부분 복귀할 걸로 보인다.
  • 진격의 거인/86화 . . . . 4회 일치
          * 제방을 넘자 저편으로 비행선 착륙장이 있다. 착륙한 비행선을 보고 그리샤와 여동생은 얼굴이 환해진다.
          * 여동생은 다음날 에서 끔찍하게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다.
          * 프리츠 왕가는 "시조 거인"의 힘을 가지고 파라디 섬으로 간 것. 유미르의 힘을 이은 아홉 거인 중에서도 "모든 거인을 지배하는" 력한 힘이다.
         그리샤 예거가 어째서 시조 거인 능력을 훔쳤는지도 설명이 되는데, 마레 측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레이스 왕가의 계승자들은 벽 바깥으로 진출하거나 저항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며 순응하려는 경향이 하기 때문에 마레 측에서 접촉하면 쉽게 능력을 내줄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그렇게 고생해서 빼앗은 능력을 왜 엘런에게 계승시킨 건지, 스스로 복수를 하지 않은 이유가 뭔지는 새로운 의문으로 남는다.
  • 창작:세대륙 이야기 . . . . 4회 일치
         보통 대륙의 생김새가 곰을 닮아 '곰'이라고 호칭한다.[* 그러다보니 지명의 상당수가 '곰'과 관련되어 있다. '곰의 등뼈'라던가 '곰의 머리뼈'라던가....] 기본적으로 티겔 왕국, 아라스 제국, 레이먼 제국의 세개의 열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열마다 다른쪽 열외 기타문제때문에 본인들의 영역이상의 확장은 무리인 상황.
         이 세계관에서 유일하게 '''인간이 사는 곳''' [* 다만, 단순 인간형 종족이라면 다른 대륙에서도 살고 있다.] 안덴산맥을 통해 남부와 북부가 구별되며, 남부 해안가에는 수많은 섬들이 있다. 큰섬들은 대 하와이 정도의 크기이지만, 예외는 있다. 보통 섬에서는 거상들이 근처 영주와 협업해 그들만의 공화국들을 세우는 편이 흔하다.
  • 카쿠스 . . . . 4회 일치
         카쿠스가 등장하는 것은 헤라클레스가 몸통이 셋 달린 괴물 [[게리온]](Geryon)의 소떼를 몰고 [[티베르 ]]에 도착했을 때였다. 헤라클레스는 가 풀밭에서 쉬면서, 음식과 술을 많이 먹고 잠에 빠졌다. 그 때, 시골 양치기 카쿠스는 하고 용맹하여 헤라클레스가 거느린 게리온의 소 떼 가운데 가장 좋은 무리를 훔쳐서 달아났다. 그리고 교활하게 발자국을 숨기기 위해서 뒷걸음질을 치면서 소떼를 동굴에 숨겼다.
         그나이우스 겔리우스에 따르면, 카쿠스는 에트루리아 인 정복자로 나온다. 티베르 근처에 거주했으며, 마르시아스 왕이 프리기아 인 메갈레스와 함께 에트루리아의 [[타르콘]](Tarchon) 왕에게 사절로 보냈다. 타르콘 왕은 그를 감옥에 넣었으나, 카쿠스는 도망쳐서 고국으로 돌아왔고 에트루리아를 공격하여 불투르누스와 캄파니아 지역을 지배했다. 카쿠스는 에트루리아 인이 아르카디아 인(에반드로스 등)에게 양도한 지역도 장악하려 했는데 우연히 그곳에 있던 헤라클레스를 만나 죽게 된다. 메갈레스는 사비니 인에게 점성술을 가르쳤다.
  • 타코베야 . . . . 4회 일치
         메이지 시대에 부터 [[일본]]에서 있었던 [[제노동]] 관행을 뜻한다. 채무 등을 이유로 감금하여 제 노동을 시키는 시설. 현대에는 주로 불법 사채 업자들이 채무자들을 기숙사 등에 감금하여 제노동을 시킨다.
         창작물에서도 종종 비슷한 설정의 시설이 나온다. 예를 들어 '도박묵시록 카이지'의 '제애 제노역장' 같은...
  • 토리코/375화 . . . . 4회 일치
          * 그때 어딘가에서 렬한 충격파가 날아온다.
          * 적귀는 GOD와 센터를 먹어야 본 실력이 나온다고 하는데, 실제로 적귀는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먹을 때마다 해져왔다.
          * 청귀는 지금까지 적귀와는 달리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탐내거나 먹고 해지는 묘사가 없었는데, 어쩌면 청귀는 이미 블루 유니버스에서 그 우주의 풀코스를 먹고 해진 상태일지 모른다. 실제로 블루 니트로를 상대로 훨씬 선전하고 있다.
  • 토리코/390화 . . . . 4회 일치
          * 그 힌트는 미도라가 준 것인데, 방금 먹은 네오의 고기에서 "한 스트레스"를 감지한 것이다.
          * 미도라의 공포나 절망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분노로 가득한 공격만은 네오가 질색해서 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다.
          * 아카시아는 피를 토하며 일어서는데 "바로 그거다. 한 분노가 깃든 환상적인 공격이었다"고 말한다.
          * 이치류는 이것을 우주공간에 비교하며 한 에너지가 있고 그 에너지의 정체는 "음식의 맛을 닮은 에너지"라고 분석한다.
  • 토리코/392화 . . . . 4회 일치
          * 아카시아는 팔왕을 잡아먹고 더욱 해졌지만 해질 수록 그 안의 네오가 아카시아의 자아를 먹어치우고 있다.
          * 토리코 뿐만이 아니다. 당한 것처럼 보였던 코마츠 일행도 실은 력한 식운으로 보호받고 있었는데 아카시아는 그 식운마저 삼키고 있다.
          * 하지만 정말로 식운을 다 먹어치운 것인지 토리코의 가슴을 관통하는 렬한 펀치를 날린다.
  • 트로피코 4 . . . . 4회 일치
         >Tropico 4는 새로운 정치 요소를 통해 전작에 비해 게임플레이 요소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외교를 진행할 새로운 초대국이 등장할 뿐더러, 논란 많은 정책을 쉽게 통과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장관을 임명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는 가까이 두고 적은 더 가까이 두십시오! 모두의 의견을 신중히 파악하십시오! 자연이 가져오는 새로운 재해가 나라를 휩쓸고 지나가면 국민들은 사후복구를 위해 국고를 열 것을 소리높여 요청해올 것입니다. 바로 이런 순간, 당신의 정치적 결단력이 샅샅히 시험될 것입니다.
         2012년 3월 30일 발매된 [[확장팩]]. 냉전 뿐만 아니라 21세기까지 뻗어나간다. 년도에 따라 해금되는 현대식 건물들이 추가되며, 구식 건물을 현대식 건물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도 있게 된다. 인터넷 통제, 축제 개최 등 10개의 칙령이 추가된다. 또한 보이지 않는 막한 힘으로부터 트로피코를 지키는 싱글 플레이 캠페인도 추가된다. 연도에 따라 이벤트가 발생, 생산품과 건물의 가격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 일도 발생한다.
          * 연도 불명: 소금이 건에 해롭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증명 - 소금의 시장 가격이 50% 하락
          * 제 노동 수용소 건물 추가 - 죄수를 수용해 옥수수, 설탕, 담배를 재배함
  • 페어리 테일/508화 . . . . 4회 일치
          * 유키노 아그리아와 소라노 아그리아(엔젤) 자매도 페어리 로의 빛을 봤는데, 바로 근처에서 또다시 렬한 빛이 발생하는걸 발견한다.
          * 라케이드는 덤비는 유키노에게 제로 쾌락을 주입해서 제압하는데 그때 카구라가 나타나 유키노를 구한다.
          * 라케이드가 밝히는 자신의 마법은 바로 "쾌락". 쾌락을 깨우친 자는 그의 마법을 거역할 수 없다. 쾌락을 계속 부여해서 결국 승천시켜 죽이는 어찌보면 행복한 마법. 영향을 받지 않았던 유키노는 성령마법을 발동하며 라케이드를 공격하려 하는데 그가 한 발 빨랐다. 라케이드의 손짓에 따라 촉수 같은 것이 나타나 유키노를 휘감는데, 제로 쾌락을 주입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향을 받지 않던 유키노도 쾌락에 빠져 상태가 안 좋아진다. 함께 묶인 프록시, 렉터도 마찬가지. 라케이드는 지와 무지는 "백과 흑"이라며 "쾌락과 고통"을 깨달으라고 말한다.
         그럼 결국 동정 캐릭터가 하드 카운터가 아니냐는 설이 나오지만 유키노처럼 제로 쾌락을 느끼게 해서 발동하면 되므로 거의 무적이나 다름 없는 마법--사실상 동인계 제패를 위한 마시마의 포석--
  • 프레샤 . . . . 4회 일치
          * [[건담 시리즈]]에서 [[뉴타입]] 간에 서로 정신적 압력을 뿜어내서 서로를 감응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특히 서로 적대적인 관계이고 뉴타입 능력이 할 때 력한 프레샤를 발하게 된다. 예시) "코노 프레샤와?! 샤아!"
          * 보통은 뉴타입의 특수기로 인식되는 경향이 많은데, 이는 [[기동전사 Z건담]]에서 묘사한 프레샤가 가장 렬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는 프레샤는 올드타입도 쓰는 것으로 묘사된다. 뭔가 전장에서 식별 가능한 렬한 기운이 느껴진다면 프레샤라 봐도 무방할 듯.
  • HelpOnEditing . . . . 3회 일치
         색깔효과는 인라인(한줄)일 경우에만 적용되며, {{{#red 태그 속에서 제개행([[br]])은 적용이 안됩니다.}}} 그러므로 꼭 개행이 필요하다면 색깔태그를 끝낸 후에 제개행 효과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 줄마다 효과를 적용하는 법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십시오.
         ||예시 : {{{#green 이 글상자는 대사를 표현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br]] 개행되지 않았습니다.}}}[[br]]{{{#orange 그러나 녹색 글씨 효과를 끝낸 직후 제개행을 시도했기 때문에 개행이 되었습니다.}}}||
  •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2015시즌 . . . . 3회 일치
         대구는 [[K리그 챌린지]]에서 후반기 부진으로 [[K리그 클래식]] 자동진출권을 놓쳤기 때문에 사기가 상당히 저하된 부분이 있었다. 게다가 2015시즌 대구는 수원을 상대로 1승 1무 2패로 상성마저 최악이었는데다가 대구가 챌린지에 합류했던 2014년부터 수원 FC와의 홈경기는 '''단 1승도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반전을 믿을 수 있는건 무승부로 시합을 종료하여 승 플레이오프로 가는 방법밖에 없었다고 봐도 무방했으나...
          * 1부리그를 밟은 적이 없는 팀이 처음으로 승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 대회였고, 수원 FC는 이 기세를 몰아 승격까지 이루게 된다.
         [[K리그 승 플레이오프/2015시즌]]
  • 가족같은 . . . . 3회 일치
         이쪽은 "가'''족'''같은" 이라고 발음한다. '가족같은 분위기'를 내세우면서 오히려 구성원에게 피해를 주거나, 희생을 요하는 잘못된 행동을 하는 집단에게 사용하는 표현이다.
         * 회사 동료들이 "가족"임을 조하면서 [[사생활]]을 과도하게 캐묻는다. 거부하면 "가족끼리 비밀이 어디 있냐?"라면서 요한다.[http://news.donga.com/3/01/20141005/66965041/1 참조]
  • 광해군 . . . . 3회 일치
         왕이 된 이후에는 이이첨과 정인홍 등의 [[대북]]을 중용했으며[* 다만 유희분과 박승종 등의 [[소북]]도 이 시기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졌다. 또한 반대로 정치적인 중용과는 별개로 이이첨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갖고 있기도 했다.], 성해가는 후금과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당시 사르후 전투에서 포로로 잡혔던 홍립을 이용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동법을 시행하기도 했다.[* 다만 광해군 본인은 세간의 인식과 달리 대동법 자체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다만 세자 시절에 겪었던 전쟁 때문에 PTSD가 걸렸는지 지나치게 많은 궁궐과 성을 쌓아 국고를 탕진시키기도 했으며, 이는 민생에 커다란 부담을 주었고 현대 연구자들 역시 비판하는 요소이다. 왕권을 화하는 방도로 한번 반역음모가 생기면 관계자들을 지나치게 국문하기도 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0화 . . . . 3회 일치
          * 굳이 공격 형태의 기술일 필요는 없으며, 예를 들어 이이다의 "레시프로 버스트"같은 일시적인 초가속도 가 자체로 력하므로 필살기라 할 만하다.
          * 아이자와의 평으론 앞으로 더 해질 유망주.
          * 다른 학생들도 개성을 화시키며 필살기의 실마리를 찾아간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4화 . . . . 3회 일치
          * [[키리시마 에지로]]는 바쿠고 카츠키를 구하러 갈 것을 력하게 주장하지만 이이다 텐야를 비롯해 프로 히어로에게 맡길 것을 주장하는 학생들도 많다
          * 미도리야의 상처는 [[리커버리 걸]]이 력한 치료를 해서 겨우 나았지만 아슬아슬한 상황. 이정도의 부상을 계속 입는다면 힘을 쓰는건 앞으로 두세 번이 한계이며, 이후에는 팔을 쓸 수 없게 될지 모른다.
         - 이이다 텐야. 바쿠고 탈환을 행하려는 미도리야 일행을 말리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6화 . . . . 3회 일치
          * 래그돌은 건엔 이상이 없지만 개성이 돌아오지 않았다.
          * 그러나 올마이트가 교사로서 계속 활동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음을 전하며 "그렇기에 네가 지킨 히어로에 대한 신뢰를 화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역설한다.
          * 어머니는 대사건 조차 "바쿠고가 약해서 폐를 끼친 것"이라고 할 정도로 인한 성격. 반대로 아버지는 미도리야가 연상될 정도로 유약하다.
  • 노해 . . . . 3회 일치
          * [[프로레슬링]] 같은 경우는 종목 특성상 유명 선수가 오래 뛸 수 있으며, 집객능력 면에서 베테랑에 의존하는 경향이 하다. 또한 몇몇 유명 선수가 '챔피언병'(…)에 걸려서 장기집권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결과 신인데뷔가 줄어들고 단체나 종목 전체 에서 고령화 현상이 일어나서 심각한 문제를 겪기도 한다.
          * 중심 구성원들의 능력이 체력적, 건적으로 저하하여 조직 전체의 효율이 떨어진다.
         본래 [[유교]]의 영향으로 경로 사상이 한 한국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말이었으나, 2010년대에는 세대간 갈등이 격화되며 온라인에서는 "틀딱충", "나일리지" 같이 이와 유사한 멸칭이 나타나게 되었다.
  • 단종 . . . . 3회 일치
         그 이듬해에 [[사육신]]으로 대표되는 집현전 출신 학사 관료들과 일부 무인 세력이 세조를 제거하고 단종을 복위하려다 발각되어 제거되었고, 이로 인해 '노산군'으로 등되어 원도 영월로 유배당했다. 그 후 유배중이었던 금성대군이 단종 복위 계획을 세우다 발각되어 사사당하였고, 이로 인해 결국 단종은 세조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사약으로 사사되었다는 설과 활줄로 교살당했다는 설 등이 있다.) 단종의 시신은 엄홍도란 사람이 몰래 거두어 매장하였다고 전한다.
         '금지옥엽'이란 말이 어울리는 월등한 정통성에도 불구하고 숙부에게 찬탈당하고 끝내 목숨까지 잃은 부분 때문에 민간에서는 그를 동정하는 여론이 했다. 또한, 보위에 오른 뒤 딱히 실정을 저지른 것도 없었기에 '역사적 재평가'의 대상이 될 일이 없기도 했다.
  • 대한민국 FA컵 . . . . 3회 일치
         본선부터는 32체제로 가게되며, 32부터는 최상위 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 속한 팀들이 참여한다. 이 때문에 본선은 32을 짤 때, 1부리그에 속한 팀이 몇개냐에 따라서 한동안 예선 라운드가 제법 복잡했던 역사가 있다.
  • 리그컵(K리그) . . . . 3회 일치
         리그컵이 태생부터 이러다보니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포항 감독이었던 파리아스는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090709095009910|격에 맞지 않는 지나친 경기일정]을 꼬집으며 제법 도높은 비판을 했을 정도. 리그컵의 규정변천을 살펴보면 과유불급이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 K리그 승제 도입관련 ==
         2009년 AFC의 ACL 참가기준 발표에 따라 첫 승제가 이루어졌던 2012시즌은 정규 라운드만 치룬게 아니라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16개팀 44라운드라는 살인적인 일정이 잡혀있었다. 이 밖에도 A매치기간에 리그를 운영할 수 없는 기간, ACL, FA컵 등과 겹치는 일정을 고려하면 도무지 리그컵을 넣을 수 있는 여력이 안 되었던 것. 단순히 16개팀이 1판씩 토너먼트를 치뤄도 최대 4라운드에 해당하는 일정을 치뤄야 하는 수준이었다.
  • 마기/305화 . . . . 3회 일치
          * 하지만 알라딘은 "그건 얼버무리는 것"이라면서 "결국 아저씨가 좋다고 생각하는걸 영원히 요하고 나쁘다고 생각하는걸 금지해버리는 것"에 지나지 않다고 일침한다.
          * 알라딘은 "한 사람의 가치관을 요할 수는 없는 것"이라며 "후대의 사람들은 그 자신들이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고 대답한다.
          * 백룡은 아르바가 백영의 몸을 탈했음을 알라딘을 통해 알게 된다.
  • 마기/310화 . . . . 3회 일치
          * 유난은 아무리 둘이 공격해도 죽지 않는 몸에 무적의 검술까지 겸한 아르바를 이길 순 없다고 하고, 아르바 또한 "알마트란 최의 검사"는 자신이었다며 둘을 수세로 몰아넣는다.
          * 모르지아나는 "당신이 알마트란 최이었던건 파나리스와 싸워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힌다.
          * 유난은 그 서슬에 "화나니까 무섭다"고 중얼거리고 알라딘은 "그치? 모르지아나와 백룡 모두 하지?"라고 동문서답한다.
  • 마기/317화 . . . . 3회 일치
          * 다양한 위치에서 연화 회담 등으로 신드리아 상회 총수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알리바바는 한사코 "아직 부델 상회는 망하지 않았다"고 조하는데 신드바드는 알리바바가 보지 못하는 곳에선 망하는 상회도 속출하고 있다며 여럿이서 경쟁하는건 전쟁이든 상회든 큰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알리바바에게 그런 것까지 예측하고 있냐고 묻는데.
          * 그녀가 원한을 가지고 있는 "그 일"은 황제국의 내전을 종식하기 위해 불가피한 일이었음을 조한다.
  • 바키도/131화 . . . . 3회 일치
          * 무사시는 생전에 철 투구를 쓴 무사를 벤 일이 있다. 투구는 양단되지 않았지만 그 충격 때문에 그걸 쓴 무사는 "목숨이 양단"되고 말았는데.
          * 마찬가지로 무사시의 렬한 참격은 보호구를 베어버리진 못하지만 그걸 찬 모토베 이조의 신체는 속절없이 부러지고 망가진다.
          * 무사시는 생전 구마모토 성주 호소카와 타다토시의 여흥에 어울린 일이 있다. 세키의 도공이 만든 뛰어난 "철투구"를 쓴 무사를 벨 수 있겠냐는 것. 성주는 이미 같은 실험을 해서 진검 조차 이가 나간다는걸 확인했기 때문에, 다분히 무사시를 곤란하게 하려고 장난을 치는 듯 했다.
  • 블랙 클로버/51화 . . . . 3회 일치
          * 그 정체는 삼마안(서드아이)라 불리는, 전투만으로는 리히트도 능가하는 백야의 마안 최자들이다.
          * 절망의 베토는 짐승마법을 구사하는데 극도의 신체화 마법으로 보이는데 기를 읽는 기술도 구사하며 야미의 카타나를 두동 낸다
  • 블랙 클로버/58화 . . . . 3회 일치
          * 노엘의 어머니는 "철의 전희"라고 부를 정도로 한 마법사였다.
          * 특히 노젤 실버의 반감이 한 편.
  • 블랙 클로버/67화 . . . . 3회 일치
          * 노엘은 아스타 조차 당한걸 보고 베토의 함에 치를 떤다.
          * 카호노의 노래마법과 키아토의 무도마법이 합쳐진 마법. 력한 마력의 참격을 날리는 마법이다.
          * 베토도 "변경의 마법은 재미있다"며 칭찬하는데 키아토가 그걸 듣고 "이 땅이기에 태어난 마법"이라 조한다.
  • 블랙 클로버/69화 . . . . 3회 일치
          * 먼 옛날 마력을 독점하려는 악마의 백성들이 있었고 이들 중 가장 한 자가 금단의 마법으로 마신이 되어 인간을 멸망시키려했다.
          * 3의 눈을 뜬 베토의 마력을 보고 "리히트보다 하다"는 말이 허세가 아니었음을 확인하고 베토가 뚫어버린 구멍으로 도망치려 한다.
          * 바네사는 베토의 마력을 보고 "술에 취해있는게 좋았으려나"라고 말하는데, 어쩌면 술에 취할 수록 해지는 타입일지 모른다.
  • 블랙 클로버/85화 . . . . 3회 일치
          * 아스타는 팔이 나았을 뿐만 아니라 여왕의 화마법이 걸려 평소 이상의 력한 신체로 부활했다.
          * 완전한 상태로 부활한 아스타. 두 팔로 두 개의 검을 휘두르며 결전에 나서자고 외친다. 하지만 그동안 걱정했던 동료들은 너무 뻔뻔하게 외치는 꼬라지를 보고 제재를 가한다. 그런데 부활한 영향인지 너무 튼튼해져서 동료들의 공격이 먹히지도 않는다. 이것은 여왕이 저주를 풀어주면서 걸어준 화마법인데 온몸이 쇳덩이처럼 단단해졌다.
  • 빗치 . . . . 3회 일치
         페미니즘 문화에서는 bitch를 재정의하기도 한다. 페미니즘에서는 bitch라고 불리는 여성은 남성에게 순종적이지 않으며 그 때문에 남성에게 반발을 사지만, 그러나 인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여성으로 정의한다.
         일본에서 빗치(ビッチ)는 성격이 나쁘다는 의미보다는 성적으로 헤프다는 의미가 하다. 대략 다음과 같은 이미지이다.
          * 성욕이 하다. 여러 남자와 육체 관계를 가진다. 혹은 그런 분위기가 있다.
  • 슈퍼맨 . . . . 3회 일치
         다양한 능력자들이 판을 치는 현대 배틀물에서도 슈퍼맨은 수위권을 다투는 자다.[* 이는 단순히 빠심 등 문제있는 편파적 시선이 아니라 중립적 시선에 근거하고도 그렇다는 말이다.] 그러다보니 약점 등을 쓰지 않고도 슈퍼맨과 싸움이 되거나, 최소한 유효타를 내는 캐릭터는 그만큼 하다고 볼 수 있다.
         최의 슈퍼히어로이나 약점도 많다. 대표적인 예가 크립토나이트.
  • 식극의 소마/189화 . . . . 3회 일치
          * 도지마는 이제야 음식에 대해서도 해설을 하는데 곰고기와 꿀의 궁합은 워낙에 유명하다. 최고급 곰고기 요리인 "곰발바닥 요리"의 맛의 비결도 곰이 발로 꿀을 발라먹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도지마는 이러한 발상을 "완화와 조"라는 말로 정의한다.
          * 이 완화와 조는 하야마가 선발 시합에서 승리했을 때 심사의원에서 했던 말이다. "완화와 조, 상반된 조리를 이 한 그릇 위에 동시에 보여드린 것입니다." 소마는 그때의 앙갚음을 완벽하게 이뤄냈다. 쿠가는 그런 승부에 끈질긴 면을 "싫지 않다"며 웃는다.
  • 어쌔신 크리드 III/아이템 . . . . 3회 일치
          대번포트 농지에서 제작 가능. 화형 Duckfoot Pistol. 장거리 성능과 근거리 성능이 1 더 좋다.
          * 경화 망치 머리(Hardened Steel Hammer Head)
          30 파운드. 세상에서 제일 단단한 금속도 손볼 수 있다는 경화으로 된 망치 대가리. 전문 대장장이를 위한 필수품이라고 한다. 대번포트 농지 임무인 The Proper Tools 임무 때 사게 된다.
  • 원피스/836화 . . . . 3회 일치
          * 나미는 이런 모습을 보고 크래커가 고위급 인사일 걸로 추측하는데, 루피는 어쨌든 자임에 틀림없다고 말한다.
          * 크래커는 그런 거야 어쨋든 곧 빈스모크가의 형제들이 홀 케이크 아일랜드에 입성할 것이며, 이번 다과회는 빅맘이 특히 고대하던 것이니 놀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조한다.
          * 갑작스러운 변화에 브륄레가 당황하며 킹 바움을 다그치는데, 킹 바움 조차도 "호미즈는 저 아이를 거스를 수 없다"며, 비브르 카드에서 빅맘의 한 소울이 느껴진다고 한다.
  • 원피스/840화 . . . . 3회 일치
          * 저지는 상디도 "제르마 부활계획"의 일부라며 형제들 이상으로 노력해 결과를 보이라고 요한다.
          * 하고 온순한데다 배신하지 못하게 프로그램된 이 병사들 여러 나라에서 탐내고 있다.
          * 그리고 상디에게 "넌 형제들과 달리 재능이 없다. 그렇다면 열 배 백 배로 노력해라. 너희는 제르마 부활 계획의 일부다. 실망시키지 마라."라고 요한다.
  • 육미당기 . . . . 3회 일치
         소선이 나라에 돌아온 뒤 왜국이 신라를 침범하였는데, 소선은 금성공주 백소저와 출정하여 왜국의 서울 호(江戶)까지 진격하여 왜왕에게 항복을 받는다. 소선은 왜국을 토벌하고 돌아와 부왕의 뒤를 이어 신라 왕이 되고 선정을 베풀다가 부인들과 함께 보타산에 가서 승천한다.
          * 백소저는 옥루몽의 남홍처럼 고전소설에 등장하는 무력만렙 최 히로인(…)의 계보를 이어가는 캐릭터로서, 줄거리에서 보다시피 김소선은 별 활약상이 없고 백소저가 다 때려부수고 다닌다.--다시는 유구국을 무시하지마라--
  • 은혼/592화 . . . . 3회 일치
          * 무츠는 카무이가 또 최을 추구하며 싸워나갈 것 같다고 하는데, 정작 우미보즈는 "도달한 최이 이꼴인데도"라 말하며 "대체 뭣이랑 싸우려는지"라고 노인네 같은 소릴한다.
          * 무츠는 싸움을 통해 알게 되고 보이게 된 "최"도 포함될 거라고 답해준다.
  • 일곱개의 대죄/169화 . . . . 3회 일치
         * 그러나 너무나 대한 힘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형까지 다치게 하고 부모 조차 그를 저주받은 아이로 생각해 멸시하게 된다.
         * 악몽 속의 멀린은 "내일이 없는 자와 함께 길을 걸을 순 없어. 왜냐면 네 저주는 절대 풀 수 없으니까. 대한 저주는 이윽고 그 몸을 전부 침식하겠지. 너는 결국 내 실험 재료일 뿐인 존재. 평생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일 없이 고독하게 죽어라 에스카노르."라고 독설을 퍼붓는다.
         * 그에게 있어 멀린은 그 자체로 태양과 같은 존재. 고서가 보여준 것은 절망이 아니라 희망이었다며 밤 중인데도 정오의 력한 힘을 회복한다.
  • 일곱개의 대죄/172화 . . . . 3회 일치
          * 그로키시니아는 믿었던 자들에게 배신 당해 목숨보다 귀한 것을 빼앗겼다, 드롤은 최을 목표로 하는 전사였으나 긍지를 짓밟혔다.
          * 그로키시이나는 영창으로 력한 에너지파를 날리고 멜리오다스는 거기에 휩쓸려 멀리 날아간다.
          * 그로키시니아는 주만수를 불러내 막으려 하지만 멜리오다스의 신기 앞에 산산조각나고 렬한 일격을 허용한다.
  • 일곱개의 대죄/191화 . . . . 3회 일치
          * 어쨌든 각성한 멀린은 엄청나게 력. 멜리오다스 조차 십계를 겁먹고 도망치게 만들지는 못했다. 멀린 외엔 에스카노르가 갈란을 도망치게 만든 전적이 있다.--먼치킨 커플--
          * 여기에 각성이 유력한 아서왕, 요정왕으로서 해진 여지가 남은 할리퀸, 역시 자신의 정체를 깨달아야 하는 고우서 등 성기사 측에 한 카드가 너무 많이 남아있다.
  • 절대가련 칠드런/439화 . . . . 3회 일치
          * 바벨에 잠입했던 요우와 모미지는 별다른 위험은 없었지만 보안이 화되어 역시 소득을 거두지 못했다.
          * 마기 본인은 자각 없이 그저 "력한 보안에 막혀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고만 기억하고 있다.
          * 마기가 남들 앞에선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필살기를 공개했다. 확실히 탄소섬유로 만든 드릴은 력하겠지만 꼬라지가 저래서야...
  • 절연금 . . . . 3회 일치
         하지만 가장 큰 차이는 제적인 지불 의무의 유무이다. 위자료는 상대방이 청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제로 지불할 수 있는 성질을 가진 반면, 절연금은 지불의무가 없으므로 제력이 없으며 어디까지나 상대방이 임의로 손해보상 요구에 부응하여 지급하는 것이다.
  • 콘도 마코토 . . . . 3회 일치
         [[일본]]의 [[의사]]. [[게이오 대학]] 전임사, 콘도 마코토 암연구소 소장.
         1983년 사로 승진. 유방암에 걸린 친누나를 유방보존요법으로 치료. 당시 일본에서는 전혀 행해지지 않았던 유방보전요법을 보급하겠다고 결의. 악성 림프종 항암제 치료에 종사.
         * 장녀[[한나|콘도]]
  • 키모이 . . . . 3회 일치
          * [[가타카나]]로 키모이(キモい), 키모이(キモイ)라고 써서 조하는 표기가 많다.
          * 마찬가지로 조하는 뜻으로 『초키모이(超きもい)』라고 하기도 한다.
          * 비슷한 말로 『키쇼이(きしょい)』가 있는데, 이는 기색이 나쁘다(気色悪い,'''키쇼'''쿠 와루'''이''')를 생략한 것으로서, 키모이보다 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 토리코/359화 . . . . 3회 일치
          * 돈 슬라임은 한때 우주의 왕이라 불렸던 구르메 세포의 악마이다.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고 전성기에는 행성 하나를 복제할 정도로 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돈 슬라임은 끝없이 이치류에게 보다 좋은 것을 먹고 해지라고 권하지만 '''이치류는 항상 남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검소한 콩 같은 것이나 먹는다. IGO를 세우고 세계의 일인자가 되었지만,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 식탁에서 똑같은 것을 먹고 약자도 자도 구분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거야 말로 자신의 "욕망"이라고 하는데, '''어느덧 돈 슬라임도 이치류가 먹는 검소한 음식들이 맛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 토리코/368화 . . . . 3회 일치
          * 죠아는 어떤 균을 "요리 재료"로서 공간에 퍼뜨려 놓았다. 이 균은 니트로 조차 단 1초면 부식시키는 력한 곰팡이.
          * 사실 죠아가 퍼뜨린 균은 자기 자신도 버틸 수 없는 력한 독성물질이지만 정작 죠아에겐 통하지 않고 있다.
          * 그놈의 식운빨 때문에 코마츠 최설이 대두되었다.
  • 토리코/374화 . . . . 3회 일치
          * 그러나 한쪽 세포가 압도적으로 하다면 먹는 것도 가능하긴 한데 네오가 돈슬라임을 먹은 것과 같은 이치.
          * 아카시아가 손을 펼친 것 뿐인데 지면에 커다란 자국이 남을 정도로 력한 공격.
          * 아카시아는 GOD의 혀 공격에 정통으로 맞는다. 이 혀 공격은 지면을 뚫고 지구 반대편까지 관통할 정도로 한 공격.
  • 토리코/391화 . . . . 3회 일치
          * 아카시아는 토리코의 힘을 칭찬하지만 "부족하다"고 하며 더 한 공격을 갈구한다.
          * 데로우스는 순순히 당하지 않고 최의 송곳니를 아카시아의 목에 꽂는데 성공한다.
          * 절망적인 상황임에도 토리코는 아카시아의 몸에서 점점 더 맛있는 냄새가 나고 있다며 "한 고비 남았다"고 조한다.
  • 토츠카 요트 스쿨 . . . . 3회 일치
         국제 레이스 우승 경험이 있는 요트 선수 토츠카 히로시(戸塚宏)가 1976년 아이치현에 세운 요트 학원. [[스파르타 교육]]을 내세우며 [[부등교]], [[히키코모리]] 등의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력한 교육으로 '갱생'을 하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입소자를 받았다. 그리고 [[체벌]]을 명목으로 한 폭행 사건으로 여러 학생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를 일으켰다.
         1976년 설립 당초는 [[요트]]의 즐거움을 가르치는 학원이었으나, 학원에서 훈련을 받고 건해졌다는 소문이 퍼져 부등교를 하는 학생 등이 모이고 학원 측에서 이를 마케팅으로 활용함으로서 체벌의 유용함을 앞세운 스파르타 학원으로 변질되어 갔다.
         1979년에서 82년 까지 훈련생의 사망, 행방불명 사건이 잇다라 교장 이하 15명이 체포, 형사 재판이 벌어지며 이를 토츠카 요트 스쿨 사건이라고 한다. 토츠카 교장은 6년의 실형 판결을 받았으며, 2006년에 출소하여 학교에 복귀하고 운영을 여전히 담당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에게 연을 하고 있다.
  • 페어리 테일/483화 . . . . 3회 일치
          * 하지만 나츠가 풀어준 브랜디쉬가 정보를 제공하는데, 사실 오거스트 외에도 스프리건12중 최으로 불리는 자는 또 있다.
          * 오거스트는 "최의 남자"고, 또 하나 "최의 여자도 있는 것.
  • 페어리 테일/490화 . . . . 3회 일치
          * 브랜디쉬는 그 렬한 빛이 오거스트가 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는 아니라고 답한다.
          * 아이린이 피오레 왕국 한복판에 나타났는데, 마침 나츠 일행도 왕성 근처에 있어 나츠 일행 vs 아이린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생겼다. 이렇게 되면 나츠는 스프리건12의 양대 최자와 모두 겨뤄본 셈이 된다.
          * 오거스트는 압도적인 마력을 뽐낸거 치고는 브랜디쉬에게 한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지 못하는 듯. 완전히 무적은 아니다.
  • 페어리 테일/509화 . . . . 3회 일치
          * 그는 제레프(어둠)이 "렬한 빛의 힘을 가진 아이"를 낳았다고 말하는데. 그 아이는 방황 끝에 무의 경지에 올랐다고 말하며 떠난다.
          * 오거스트는 제랄이 한 때 제레프 드래그닐을 신봉했던 인물임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왜 그를 져버리고 다른 길을 걷는지 묻는데 제랄은 "내 마음을 비추는 빛을 손에 넣었다"고 말하며 엘자 스칼렛을 떠올린다. 그런데 대답을 들은 오거스트는 빛은 정의고 어둠은 악이라는 사고방식은 어리석다고 일축한다. 그러면서 제레프 드래그닐에겐 "아들"이 한 명 있다고 말을 꺼낸다. 제랄에겐 놀랄 틈도 없이 오거스트의 설명이 이어진다. 그 아이는 대한 빛의 힘을 가지고 태어났으나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하고 빛과 어둠 사이에서 방황했으며 어느 쪽도 아닌 무의 경지에 도달했다. 오거스트는 빛과 어둠에 선악은 무관하다며, 굳이 정의가 있다면 그건 "사랑" 뿐이라 말하며 돌아선다. 그러는 사이 제랄은 엘자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다짐하며 몇 번이나 다시 일어서라고 시도하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 라케이드 드래그닐과 대치하고 있는 카구라 미카즈치. 제레프의 아들이라는 말에 반문한다. 라케이드는 정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제레프의 아들이라고 조한다. 유키노 아그리아, 렉터와 프로시는 "드래그닐"이란 성을 듣고 나츠 드래그닐을 떠올린다. 라케이드는 내친 김에 그가 제레프의 동생이며 자신의 숙부에 해당한다고 폭로한다. 충격을 받는 유키노와 카구라. 라케이드는 그들에게 나츠와 만나는걸 기대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 하이큐/209화 . . . . 3회 일치
          * 히나타는 타케다에게 사과하며 "카라스노의 훈련이 덜 중요한건 아니지만 자들이 모이는 합숙에서 한 놈들이 시합 밖에선 어떤지, 어째서 한지 알고 싶었다"고 말한다.
  • 하이큐/214화 . . . . 3회 일치
          * 카게야마는 호들 틈바구니에서 쉽지 않은 경쟁을 해나간다.
          * 또 지금은 이상한 버릇 같은 것도 들어있지 않는다는 것도
          * 합숙 시작하고 고작 며칠 만에 히나타가 너무 해져 버렸다.
  • 하이큐/222화 . . . . 3회 일치
          * 화된 다테 공고의 기량 앞에 고전하는 카라스노.
          * 그는 지금까지 만났던 호들을 떠올린다.
          * 그리고 "함은 안심이 된다"는 확신을 되새긴다.
  • 3월의 라이온/125화 . . . . 2회 일치
          * 그는 느긋하고 예리한 전술을 펼치는데 "터무니 없이 하다"고 할 정도.
          * 나메리카와는 그가 천일수를 피해서 실망하지만 이 렬한 반격을 보고 "얌전하게 생겨서 엄청난 새디스트"라며 더 즐거워한다.
  • Crusader Kings 2 . . . . 2회 일치
         같은 제작사가 만든 [[Europa Universalis 4]]랑 자주 비교되는데, 크킹이 이름 높은 가문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유파는 ~~성대국~~력한 국가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 GHQ . . . . 2회 일치
         GHQ는 General Headquarters의 약자로서, '총사령부'라는 뜻인데 [[일본]]에서는 주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미군]]--[[연합군]][* 소수의 영연방군이 참가하였으나, 대부분은 미군이었으므로 사실상 미군.]이 [[일본]]에 --[[막부]]--[[군정]]을 펼치기 위하여 설치한 사령부를 뜻한다. [[맥아더]]를사령관으로 하였으며, GHQ에서 지시하는 점령정책이 일본 정부에 의하여 시행되었다. 1945년에 설치되어, 1952년에 화조약이 맺어지면서 폐지되었다.
         일본이 항복하고 1945년 부터 설치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1951년 맥아더 원수가 해임되고, 리지웨이 장군이 최고 사령관에 임명되었다. 1952년 4월 화 조약이 발효되어, GHQ는 폐지되었다.
  • K리그 관중 실 집계 정책 . . . . 2회 일치
         이게 성남만의 문제였냐면 '''그건 또 아니었다'''. 성남이 성적과 흥행이 거의 완벽하게 반비례곡선을 그려서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는 빈도가 가장 많아 그렇지 다른 구단들도 경우의 차이는 있을 지 모르나 실 집계와는 거리가 멀었다.[* 성남을 예시로 든 것 뿐이지만, 이는 서울이나 수원, 전북과 같은 당시 호들도 껴안고 있는 문제였다. 자체적으로 실 관중 집계를 한다고 했으나, 엄밀성을 따졌을 때 정확한 집계라고 한다면 반드시 그렇다는 보장도 없었다.] 제일 큰 문제는 이 구단들이 집계하여 통보한 결과를 바탕으로 K리그 관중 수를 발표했다는 데 있다. 다음 기사와 같이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076&aid=0002051148|"허수가 많다"]는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이 이건 일부 구단이 아니라 전체적인 문제였다. 구단에서 자체적으로 실 집계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링크한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겉으로는 실 검표를 한다고 했으나 모든 경기를 실 집계를 하지 않았을 뿐더러 이 실 집계에 대한 시행기준도 구단마다 제각각이라 통일성조차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당연히 잘못된 자료가 나올 가능성이 지극히 높고, 또 이런 자료를 가지고 정책을 결정하니 구단의 어떠한 활동이나 연맹의 정책이 제대로 나타나고 있을 지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지표인 "관중 수"에 대한 신뢰성은 바닥을 드러내는 상황이었다.
         실 집계를 시작하고 나서 가져온 파장이 엄청났는데, 2012시즌 348경기가 종료되자 2011시즌 246경기동안 300만명이 넘었다는 관중이 250만명으로 50만명이나 줄었다. 단순계산만으로도 평균관중이 1만 1천~2천여명 정도였던 2011시즌 성과와는 달리 2012시즌은 7천여명으로 경기당 근 4~5천명이나 차이가 나는 것.[* [http://sports.news.naver.com/kbo/news/read.nhn?oid=382&aid=0000079171|스포츠동아, "-33.2%…거품 빠진 관중수 각 팀 마케팅 화 긍정효과"]]
  • MoniWikiOptions . . . . 2회 일치
          * 값을 1로 설정하면 항상 테마의 기본 CSS만이 사용되도록 제 설정.
          * 기본 언어를 설정한다. 기본값 'auto'로 브라우져 설정을 따르며, 제로 한국어로 하고자 하면 'ko_KR'로 지정한다.
  • TILTOWAIT . . . . 2회 일치
         [[위저드리 시리즈]]에 등장하는 공격 마법. 위저드리 구 시리즈(#1~#5까지) 최의 마법. 틸토웨이트, 틸트웨이트 등으로 읽는다.
         공격 마법 가운데 최의 위력을 가지고 있으며, 10~150의 데미지를 적 전체에 입힌다.
  • World Of Guns: Gun Disassembly . . . . 2회 일치
          * [[나 M1895]]
          * [[모신나]]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59화 . . . . 2회 일치
          * 훼이크 용도로 "오빠가 건하게 지내길"같은 상투적인 것도 만든다.
          * "오빠가 건하게 지내길"
  • 규동 . . . . 2회 일치
         고기와 양파 이외에 두부, 파 등을 넣기도 하며, 생 절임, 날달걀 등을 취향에 따라 곁들이기도 한다. 대개 생 절임이나 소스는 무료, 하지만 다른 토핑은 돈을 받는다.
  • 꾸짖지 않는 육아 . . . . 2회 일치
         교육 평론가 오기 나오키(尾木直樹)의 연, 서적에 영향을 받은 육아법.
          * 사실 오기 나오키는 부모의 훈육을 완전히 배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분노하지 않고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아이의 입장에서 훈육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실제 본인의 연에서는 '화내지 않고' 훈육을 하라고 권장하고 있다.[[https://mamanoko.jp/articles/12138 참조]]--제목이 사기--
  • 나고야 대학 여학생 살인사건 . . . . 2회 일치
         함께 노래방에 갔던 중학생 시절 동급생에게 탈륨을 투여했다. 이 때 소녀를 문병하러 방문했는데, 진술에서 병문안은 탈륨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했을 뿐이며, "의외로 건해서 실망했다."고 밝혔다.
         입시를 앞둔 시기에는 [[황산탈륨]]을 [[쥬스]]에 넣어서 동급생 남학생을 살해하려 했다. 이 남학생은 거의 실명에 이를 뻔 했으나 원인 불명의 건 이상으로 처리되었다. 교내에서는 범행을 의심하는 소문이 퍼졌고, 병원에서도 학교 측에 특수한 약물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통보했으나, 학교에서는 입시철을 앞두고 학생들을 동요하게 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안이하게 처리하였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1화 . . . . 2회 일치
          * 게다가 뭔가 이상이 있는지 팔은 커녕 허리가 멋대로 돌아가 몸이 두동 날 뻔 한다.
          * "팔을 보완하러 왔는데 몸이 두동 날 뻔 했다"며 보기 드물게 절망에 빠지는 미도리야.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5화 . . . . 2회 일치
          * 이 여학생은 "웅영고는 노리는 사람이 많으니 빨리 떨어질지도 모른다. 모처럼 호와 겨룰 찬스니까 웅영고가 탈락하기 전에 웅영고생에 대해 알고 싶다"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보기보다 말이 많고 설명충 타입.
          * 신장비인 아이언솔은 다리로 한 충격을 준 순간 블로우 백 같은 작용을 해 부담을 덜어주고 위력을 배가시키는 서포트 장비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9화 . . . . 2회 일치
          * 그는 구출 구조만이 아니라 소방, 경찰 인력이 올 때까지 현장을 통솔하고 구조환경을 만드는 것도 히어로의 역할이라고 조한다.
          * 세로 한타가 소문을 퍼뜨리고 다닐 때 미네타는 케미를 진작부터 시선 간하고 있었다고 자랑스럽게 선언한다.--노답--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4화 . . . . 2회 일치
          * 그리고 불합격자들을 계속 남겨둔 이유도 설명되는데, 이들은 이대로 탈락하고 끝나는게 아니다. 불합격자들은 3개월 동안 특별습을 거쳐 재시험이 준비되어 있다. 장래에 "질 높은" 히어로가 더 많이 필요한 현실에서 1차 시험을 클리어한 100명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이들의 목적. 탈락자들도 채점 결과 싹수가 없는건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준비를 시켜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려는 것이다. 자신 있는 사람이라면 오는 4월 시험이 재도전의 기회. 바쿠고, 토도로키, 요아라시 3인은 당연히 도전할 거라고 벼른다.
          * 시험도 끝나고 다른 학교 인원들과 작별인사를 나눈다. Ms.조크는 아이자와 쇼타에게 나중에 합동 연습이라도 하자고 제안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듣는다. 요아라시는 토도로키에게 다음 습에서 또 만나자고 하지만 너무 솔직하게 "여전히 마음에는 들지 않는다"고 직구를 던지고 간다.
  • 농가 . . . . 2회 일치
         [[시골]]에 있는 오래된 농가(農家)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전시대적・봉건적・인권을 무시하는 사고 양식・행동 양식을 당연하다는 듯이 타인에게도 제하는 인간, 또는 그 가정이나, 마을 등의 공동체. 농업 종사자로서의 「농가(農家)」, 또는 현대적으로 상식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는 「농가(農家)」와는 구별하기 위해서 태어난 말이다. 고름 농(膿)을 사용한다.
         농가(膿家)적 사고방식을 상기와 같은 행동 양식을, 절대지상으로 여기며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이라고 믿고 타인에게도 그것을 제하는 생각. 또는 그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 「농가뇌(農家脳)」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농가(膿家)」와 같이, 최저한의 상식을 가지고 있는 농업 종사자는 정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 니나(이노센트 투어) . . . . 2회 일치
         이노센트 투어의 주인공들 중에서 두말할 것 없는 최. 다른 주인공들이 무슨 짓을 해도 도달할 수 없는 능력치는 물론이고 배틀 때 따로 쓸 수 있는 고유 마법까지 가지고 있다!
         관련신화가 북유럽 신화인데, 이 북유럽 신화에 속한 카드 중에서 프레이&프레아 남매카드는 발키리가 쓸 때 가히 사기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적어도 프레이&프레아만 있어도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정령속성이 부족할 이유가 없으며 토르와 같이 력한 공격력을 지닌 카드도 존재하기 때문.
  • 독친 . . . . 2회 일치
         학대의 종류로는 크게 육체적 학대, 정신적 학대, 양육 의무의 포기 등이 존재한다. 정신적, 육체적 학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일반적으로 아이의 성장이나 독립적인 인생, 정신적으로 건한 삶에 유익하지 않은 행동을 반복하는 부모를 뜻한다.
         완벽주의, 금욕주의 적인 박증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 동물의 체온조절 시스템 . . . . 2회 일치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등 감염원은 따뜻한 환경에서 살기 좋다. 세균류는 낮은 온도에서는 활동이 느려진다. 따뜻한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온혈동물의 몸은 이것들이 살기에 아주 좋다. 이 때문에 포유류와 조류는 냉혈동물보다 더 한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다.
         냉혈동물은 체온이 끝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감염되는 기생생물들이 살기에 좋지 않다. 냉혈동물은 자연스럽게 온혈동물보다 감염에 해진다. 파충류의 면역 시스템은 따뜻할 때 효과적이지만, 감염이 되었을 때는 의도적으로 체온을 낮춰서 대응하기도 한다.
  • 동북중고등학교 . . . . 2회 일치
         서울시 동구 둔촌 1동에 위치한 사립 남자 중고등학교이다.
         조선소나 산업 단지를 연상시키는 컨테이너 박스들로 건설되었다.영국 사람이 영양사로 근무하는지 김밥볶음밥,떡볶이 스테이크 같은 기괴한 신메뉴들과 굽지 않은 장어구이를 내놓거나 누룽지 속에 김치 덩어리가 발견되는 등 동구에서 악명높은 급식을 제공한다.
  • 동왕부 . . . . 2회 일치
         동왕부는 서왕모에서 파생된 신으로, 한나라 시기에 나타났다. 본래 서왕모는 독립적으로 묘사되었으며, [[반인반수]], [[양성구유]]로 묘사되거나, 천제(天帝) 혹은 상제(上帝)가 지상으로 림할 때 지상에서 그를 맞이하는 여신으로서의 역할을 지니고 있었다.
         서왕모 자체의 양성구유, 혹은 천상의 천제-지상의 서왕모라는 구도는 한나라 시기에 급격하게 바뀌었는데, 서왕모가 서쪽을 관장하는 신격이 되면서 동쪽을 관장하는 신격의 필요성이 나타난 것이다.[* 시대적으로 보자면, 춘추전국시대 여러 나라로 분리되어 있었던 중국이 하나의 국가([[진제국]], [[한제국]])이 나타나면서 '중앙'(자국)에 대응하는 '사방'(국경,외계)의 개념이 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 드래곤볼 . . . . 2회 일치
         내퍼는 베지터에게 프리더가 베지터왕을 죽이고 혹성 베지터를 멸망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하지만, 베지터는 그런 것은 자신에게 관계 없다면서 한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진리라고 말한다.[* 라데츠는 몰랐던 듯. 놀란다.(…)] 그리고 언젠가 해져서 프리더를 대신하여 우주를 지배하겠다는 야망을 드러낸다.
  • 램즈혼 달팽이 . . . . 2회 일치
         램즈혼 달팽이는 비교적 인하여 수생동물들 가운데서는 사육하기 좋은 종류에 속한다. 다른 [[물고기]] 등과도 공존하기가 쉽고, 램즈혼 달팽이는 수조의 [[이끼]]나 물고기가 먹고 남긴 먹이 찌꺼기 등을 먹어치우기 때문에 수조 환경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대량으로 번식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를 일명 '폭풍번식'이라고 부른다. 생존능력이 해서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번식하기 시작하면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는 평가.
  • 런던 . . . . 2회 일치
         [[템즈 ]]이라는 을 끼고있다.
  • 로라 로라 . . . . 2회 일치
         아메리아 대륙에 위치한 [[잉그렛샤]]의 영주 [[구엔 서드 라인포드]]의 적극적인 스카웃 제의로 잉그렛샤 밀리샤의 에이스 파일럿으로 활약하게 된다. 그녀가 타는 [[기계인형]] "[[화이트돌]]"은 지구인과 [[문레이스]] 모두에게 그녀의 전용기로 인식되고 있으며 지구인들에게는 희망을, 문레이스에겐 최의 적으로 보이는 듯 하다.
         그녀가 대중에 첫 소개되었을 때는 구엔과 [디아나 소렐]과의 첫 파티때였으며, 지구측 최 파일럿이 여성이라는 사실에 적인 문레이스는 물론이고 지구인들조차 놀랐다고 한다.
  • 로미오 메일 . . . . 2회 일치
         이혼, 이별 이야기를 하게 되었을 때, 애인, 남편, 아내(「전」도 포함)가 보내 오는 메일을 뜻한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스스로에게 도취하여, 마치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인이라도 되는 것 마냥 허세와 도취가 하게 들어간 문장을 올리고 비웃으면서 노는 것이 이 보고 스레드의 취지로 보인다.
         주로 이전까지 갑자기 오만하게 굴고 상대를 얕보고 있던 반려자가 이별 이야기가 나오자 마자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상냥하게 대하려는 모습을 보이면 웃음 평가가 높다. 스스로 곤란에 처해있는데도 허세를 부리면서 한 척 하면 더욱 웃음 평가가 높다.
  • 롬니아 제국 흥망기 . . . . 2회 일치
          * 자네티 : 변경주의 집정관. 매사에 소극적이고 보신주의가 한 소시민 타입. 기억력이 좋다.
          * 요코 : 일본 풍이 한 의상을 한 극동 출신의 여인으로 부군단장. 무기는 카타나.
  • 마기/320화 . . . . 2회 일치
          * 생각에 잠겼던 신드바드는 어째서 100분의 1이라는 확률을 가지고 도전을 요하냐고 묻는다.
          * 아르바는 100분의 1이라는 확률을 요하는데, 신드바드의 성격을 생각하면 오히려 그를 도발하고 자극하는 기폭제인 셈이다.
  • 마기/323화 . . . . 2회 일치
          * 그런데 그런 다윗을 붙잡는 손. 흡수된 줄 알았던 우고는 더 크고 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 우고가 너무 해 보여서 우고가 사실은 흑막이고 최종보스가 되는게 아니냐는 말도 나돈다.
  • 마기/324화 . . . . 2회 일치
          * 그는 아르바에게 다시 친구가 되어달라고 요하고 아르바는 그가 완전히 미쳐버렸음을 깨닫는다.
         이번 화 시점에서는 두말할 필요가 없는 세계관 최자로 일 일라가 개입되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우주가 등장하지 않는 이상 우고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걸로 보인다.
  • 마블 퍼즐퀘스트/1성 . . . . 2회 일치
         적에게서 {{{{color:#8C8F2B}노랑}}}, {{{{color:#0000AA}파랑}}}, {{{{color:#AA0000}빨}}}, {{{{color:#00AA00}녹색}}} AP를 각각 2점씩 훔쳐온다.
         적팀으로부터 {{{{color:#8C8F2B}노랑}}}, {{{{color:#0000AA}파랑}}}, {{{{color:#AA0000}빨}}}, {{{{color:#00AA00}녹색}}} AP를 1씩 훔치고, 31피해를 입힌다.
  • 막부 . . . . 2회 일치
         히데요시 사후에 권력투쟁 끝에 일본의 실력자가 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지금의 도쿄 지역인 에도에 막부를 세운다. 이 [[에도 막부]]는 이전과는 달리 간토 지역을 독립적으로 장악하고, [[산킨고타이]] 제도를 비롯한 대책을 사용한 덕에 이전의 막부들에 비해 통제력이 매우 화되었다. 하지만 이 때조차도 각 번의 다이묘들은 해당 지역의 군사와 사법, 행정을 독립적으로 통치하고 있는 등 여전히 지역분권이 했다.
  • 맥닐의 법칙 . . . . 2회 일치
         [[성경]]에 언급되는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을 맥닐의 법칙을 응용하여 설명하기도 한다. 나일 문명권에 살던 이스라엘 인들이 가나안의 초원, 사막 지대의 인간들에게 세균 폭탄을 퍼부었다는 것(…).
         천연두에 감염된 원주민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름]]으로 덮히고, 움직일 때마다 살점이 떨어져 나갔으며, 생존해도 [[곰보]]가 되거나 [[장님]]이 되었다. 천연두는 10~14일의 [[잠복기]]까지 있어서, 겉으로는 건해보이는 피난민들도 수백킬로미터 씩 이동하면서 천연두를 퍼트릴 수 있었다.
  • 맥스 페인 . . . . 2회 일치
          풀피 맥스를 한방에 날려보낼 정도로 하다. 날아오면 반드시 피하자.
          Aesir Corporation. 성공한 회사. 얼마나 성공했는지 해당 회사의 채권을 노린 은행도가 일어날 지경이다.
  • 모테모테 . . . . 2회 일치
         겹쳐 쓰는 것으로 의미가 더욱 조된다. [[모테루]]는 특정한 사람에게 사랑받는 경우에도 사용되는 경우가 있지만, 모테모테는 조형이기 때문에 많은 이성에게 엄청나게 인기가 있다는 의미가 있다.
  • 무신 . . . . 2회 일치
         武의 신. 군신(軍神), 전신(戰神), 투신(鬪神)과 이미지가 겹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군신, 전신은 무신보다는 지휘관으로서의 이미지가 하며, 투신은 무신보다 더 거친 느낌이 있다. 묘하게 신앙의 대상으로 모셔지는 '신'보다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장수, 격투가를 지칭할 때 쓰이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경우에도 고려시대 무신정권과 무력 쿠데타를 통한 조선 건국의 영향, 그리고 조선 초의 각종 내란으로 인해 무신에 대하여 하게 견제를 하였고, 이러한 부분이 훗날 임진왜란 당시 초반에 왜군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한 원인이 되었다.
  • 미즈우치 타카시 살인사건 . . . . 2회 일치
         미즈우치의 사생활은 주변에서도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듯 하며, 주변에는 성실한 경찰관 청년으로 알려져 있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미즈우치의 동급생이었던 여성은 "'검도 성적이 좋아서 부경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기뻐했었다. 믿을 수 없다."고 발언했으며, 지인인 여성은 "예의바르고 정의감이 한 아이가 어째서."라고 말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검도를 지도했던 은사는 인터뷰에서 "바보야! 라고 말하고 싶다(アホや! と言いたい)"고 발언했다. 미즈우치의 3살 연하인 동생 역시 검도를 시작하여 [[인터하이]]에 선수로 출전했고, 경찰의 길로 나아갔다고 한다.
         2015년 10월 6일, 오사카 지방법원은 미즈우치 타카시에게 징역 18년(구형 20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미즈우치 피고가 흉기로 쓰인 가죽 벨트를 지참하는 등, 계획성이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장은 사전에 살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는 인정할 수 없다고 계획성은 부정하였다. 하지만 미즈우치 피고가 살려달라고 하는 피해자의 목을 집요하게 조르는 등의 행위에 대하여, "경찰관으로서 사람의 생명을 지킬 의무를 위반하여 생명을 빼앗은 것은 하게 비난받을 만 하다."고 하였다.
  • 바키도/105화 . . . . 2회 일치
          * 무사시는 피클의 기이한 형상과 행동거지를 통해 그가 터무니 없이 하고 터무니 없이 많은 싸움을 거친 전사임을 알아본다.
          * 그와 함께 "너의 그 경력도 함도 뿌리째 내것으로 삼아주마"라고 선언한다.
  • 바키도/106화 . . . . 2회 일치
          * 백악기 최의 악력과 전국시대 최의 악력의 대결.
  • 바키도/128화 . . . . 2회 일치
          * 세로로 두 동, 가로나 대각선으로 두 동, 혹은 앞뒤로 절단 등을 운운하며 "가는 길 선물"로 해줄 테니 어떻게 베일지 고르라고 한다.
  • . . . . 2회 일치
         물론, 하이힐이나 밀폐형 부츠등을 쉬지도 않고 장시간동안 신는다면 비단 발의 피부질병문제가 아니라 근육과 골격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남녀노소 모두 바람직한 생활 습관으로 소중한 발을 잘 지키도록 하자. 발이 건하다면 그 사람의 건도 보장된다.
  • 브로포스 . . . . 2회 일치
          중장갑 화복을 착용한 무크. 브로를 보면 기관포를 난사한다. 모든 공격을 튕겨내기 때문에 지형이나 추락 데미지로 죽여야한다. 위에 올라가 근접공격키를 누르면 화복을 탈취할 수 있다.
  • 브로포스/브로 . . . . 2회 일치
          * 보조무기: 급
         영화 [[커트 러셀의 코브라 22시]]와 [[LA 2013]]의 [[스네이크 플리스킨]]을 패러디한 캐릭터. 점프를 하면 글라이더를 타고 활한다.
  • 블랙 클로버/54화 . . . . 2회 일치
          * 물빛의 환록의 단장 "릴 부아모르티에". 최연소 단장이고 "막내인 내가 분위기를 띄워야 한다"는 박에 시달리는데 반응은 언제나 신통치 않다.
          * 백야의 마안은 더 한 전력을 숨기고 있을 수도 있다.
  • 블랙 클로버/57화 . . . . 2회 일치
         * 장소는 왕귀계의 해안가 마을 라크에라. 한 마나의 영향으로 언제나 무더운 지방이다.
         * 해저신전은 라크에라 바닷가에 있는게 분명하지만, 일대에 너무 한 해류가 흘러서 접근할 수 없다. 보름달에는 마력이 약해져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는데.
  • 블랙 클로버/64화 . . . . 2회 일치
          * 마법으로 신체화를 하는 베토와 신체 자체가 화마법이 걸린 수준인 아스타의 대결
  • 블랙 클로버/65화 . . . . 2회 일치
          * 화마법을 써서 자신보다 높은 신체능력을 가진 상대에게 약하다.
          * 너 같은 쓰레기가 "단마의 검"과 "숙마의 검"을 가진 것이 구역질이 난다며 아스타에게 울부짖고 절망하라고 요한다.
  • 블랙 클로버/70화 . . . . 2회 일치
          * 그는 자신이 최이 되는게 아니라 "검은 폭우를 최의 기사단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 블랙 클로버/72화 . . . . 2회 일치
          * 리히트는 자신들도 그 새와 같이 별로 하지도 않은데 그저 난다는 것 때문에 질투를 산다고 말한다.
          * 보고 있었던 대신관 영감은 "너무 해서 흥이 식어버렸다"며 카호노와 키아토를 돌보러 이동한다.
  • 블랙 클로버/74화 . . . . 2회 일치
          * 마법제는 야미가 더욱 해졌음을 감지하고 아직 단장이던 시절 야미를 기사단원으로 발탁하고 훗날 단장으로 승진시킨 일을 회상한다.
          * 최의 마법기사단 "금색의 여명"단 도착.
  • 블랙 클로버/76화 . . . . 2회 일치
         [[블랙 클로버]] 페이지 76. '''최의 기사단'''
          * 그는 유노의 활약을 보고 그때 그 소년이 이렇게 해졌다고 감탄한다.
  • 블랙 클로버/82화 . . . . 2회 일치
          * 마녀의 숲은 그 자체가 마지대이며 매우 위험한 지역이지만 이들은 아스타에게 보은하기 위해 마녀의 나라로 향하기로 한다.
          * 도미나는 여왕은 매우 끔찍한 존재이며 마녀의 숲은 자체가 마지대이기도 하다고 경고하며 그런데도 갈 생각이냐고 묻는다.
  • 블랙 클로버/83화 . . . . 2회 일치
          * 도미나는 절대로 들키지 말라고 누누히 조하면서 피해간다.
          * 도미나는 이렇게 된거 행돌파 하자고 막무가내로 돌진, 핀랄 룰러케이트가 공간마법으로 보조하며 어떻게든 골렘군단을 따돌린다.
  • 블랙 클로버/84화 . . . . 2회 일치
          * 노엘 실버는 우두커니 있는 여왕에게 협상을 제안한다. 다이아몬드의 침략군과 싸우기 위해 힘을 합치자는 것. 그녀는 아스타는 하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을 돕고 싶어하니 저주를 풀어달라고 말한다. 게다가 아스타가 침략군과 싸운다면 자신을 포함한 동료들도 힘을 빌려줄 테니 전력보이 될 거라고 설득한다. "여왕이라면 이 숲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해." 여왕은 그것이 그럴듯하다고 생각한 것인지 순순히 아스타의 저주를 풀어주고 전보다 튼튼하게 해주겠다고 하는데.
  • 블리치/679화 . . . . 2회 일치
          * 켄파치가 자른 제라드의 오른 팔은 금방 재생하는데, 이걸 보고 뱌쿠야와 토시로가 "적의 능력은 거대화가 아니라 더 하고 크게 재생하는 능력"이라고 간파한다.
          * 아주 한 일격으로 한 방에 해치우면 끝나는거 아니냐며 야쇄를 해방해 제라드 발키리를 공격한다
  • 블리치/685화 . . . . 2회 일치
          * 이론적으론 이대로 계속 해지는 제라르가 유하바하보다 한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
  • 사혈 . . . . 2회 일치
          * 동양 전통의학에서는 '어혈'이라는 '죽은 피'가 건에 나쁜 영향을 일으키며, 사혈을 통하여 이를 제거해줌으로서 건한 신체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섀도우문 . . . . 2회 일치
         가면라이더 블랙 RX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섀도우문이 "지옥에서 돌아왔다!"면서 다시 등장. 바위에 깔려 있다가 어떻게 빠져 나왔으나, [[기억상실]]이 되어 노부히코로서의 기억을 잃고 블랙 RX를 가로막는 적으로 활약한다.
         게다가 원래 블랙과 동격이었던 섀도우문이 블랙 RX에서는 블랙 RX를 거의 압도하는데, 블랙 RX가 블랙보다 몇배나 더 해졌다는걸 생각하면 바위에 깔려 있기만 했던 주제에 터무니 없는 파워업.
  • 서든어택 2/무기 . . . . 2회 일치
         미국은 1950년대부터 착검 기능 등을 부여한 군용 버전을 구입해 사용해 왔고, 현대에 이르러서도 모듈화 개량이 가해진 개량형을 계속 구입, 사용하고 있다. 력하고 우수한 반자동 산탄총이 다수 등장한 지금도 여전히 미군이 가장 애용하는 산탄총 중 하나이다,
         산탄총답게 근접전에서는 막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 선조 . . . . 2회 일치
         ~~[[인조]]와 함께 조선 최악의 왕 투톱 / 연산군이나, 망국의 군주 고종까지 합해서 '조선조 암군 F4'라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다만 고종의 경우에는 앞의 세 사람과 동급으로 비교할 정도는 아니고, 일제점기를 막지 못한 부분이 이미지상 악영향을 미쳤다.]
         조선의 인재풀의 포텐이 폭발할 때 재위에 올랐으며[* 이순신, 권율, 류성룡, 이이, 정인홍, 이덕형, 이항복, 이원익 등 '''당대 최고의 인재들이라고 칭송받을 수 있는 인물들이 모두 이 시기 사람들이다!'''] 본인의 인재 보는 안목도 나쁘지 않았다.[* 당시 왠 하급 군관을 10계급 특진시키냐면서 말이 많았던 때도 있었는데 '''그 군관 이름이 이순신'''.] ~~그러나 본인의 인성이 문제여서...~~ '기축옥사' 같은 경우에는 다소 수단이 음습했으나, 이 때만 해도 '왕권 화를 위한 수단'이라고 실드칠 여지는 있었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3화 . . . . 2회 일치
         맥스웰 로드는 리액트론에게 자신의 회사에 오면 치료를 해주겠다고 협상을 걸지만, 리액트론은 받아들이지 않고 맥스웰 로드에게 자신의 기계를 고치라고 요한다.
         카라는 맥스웰 로드는 구해주지만, 맥스웰 로드가 자입를 수리해줘서 화된 리액트론의 공격에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만다. 리액트론의 공격을 받고 죽어가던 카라는 슈퍼맨이 나타나 리액트론과 대적하는 것을 목격하고 기절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6화 . . . . 2회 일치
         루시의 아버지 레인 장군이 DEO에 찾아와서, 슈퍼걸에게 미군에서 개발한 신형 병기와 싸울 것을 요청한다. 루시는 슈퍼걸에게 제집행서를 내밀기도 한다. 모로 박사가 자신이 개발한 로봇을 공개하는데, 그것은 레드 토네이도였다.
         알렉스가 모로 박사의 위치를 발견하였으나, 모로 박사는 뇌파를 이용해서 레드 토네이도와 연동하여 정지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두었다. 알렉스는 --과학자 주제에 쑬데없이 한-- 모로 박사와 격투전 끝에 사살한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7화 . . . . 2회 일치
         제임스는 승기 통로를 통해서 윗층으로 올라가고, 승기 통로의 사다리로 사람들을 아랫 층으로 내려보낸다. 하지만 사람들을 피신시키고 나서 발을 헛디뎌서 엘리베이터 줄에 매달려서 궁지에 처한다. 결국 제임스가 떨어지는 순간, 카라는 파워가 다시 치솟아서 제임스를 구출한다. 힘을 되찾은 카라는 지진으로 위험에 처한 도시를 날아다니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다.
  • 스틸오션 . . . . 2회 일치
          단단한 갑빠와 력한 화력으로 딜을 하는 함종. 크고 느리니까 항공모함과 잠수함, 구축함의 어뢰는 조심하자.
          * 급하폭격기
  • 스틸오션/미국 . . . . 2회 일치
         >해군력 이론가인 알프레드 마한 제독(Admiral Alfred Mahan)의 이름을 딴 마한급 구축함은 패러것급의 화형이다. 화된 어뢰 발사관이 특징인 마한급 잠수함은 제2차 세계대전 초기 미해군의 주력으로 활동했다. 마한은 마셜 제도와 길버트 제도 습격에 참가했으며, 산타크루즈 해전에서 항공모함 호넷(Hornet)을 엄호했다. 마한은 전시동안 다섯개의 수훈성장을 받았다.
  • 스틸오션/일본 . . . . 2회 일치
         >네척의 순잠1형(巡潛一形, Type J1)과 한척의 순잠1형개(巡潛一形改, Type J1 Mod.)가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전쟁이 발발할 때 순잠1형의 무장은 95식 어뢰로 화되었다. 이들은 전쟁 초기 알류산, 인도양, 하와이 등에서 활동했다.
         > 병형구축함(丙形驅逐艦, Type-C destroyer)로도 알려져 있는 시마카제는 2차대전 중 건조된 일본 구축함중 가장 하고, 가장 진보된 함선이었다. 일본의 수뢰전 중심 전략에 의한 산물이었지만 과도한 가격과 태평양 전쟁의 중심이 전함에서 항공모함으로 바뀌는 바람에 후속함은 건조되지 못했다. 1944년 11월, 오르목 만 전투에서 미국 항공기에게 공격받아 격침되었다.
  • 식극의 소마/159화 . . . . 2회 일치
          * 그러나 일부러 배합을 불규칙하게 했는데, 인간의 혀는 불규칙한 맛의 배열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론 쿠로키바의 요리가 훨씬 입체적이고 렬한 연어맛을 표현하게 됐다.
          * 거의 최종보스급으로 보였던 센트럴 측은 의외로 그렇게까지 한거 같진 않다.
  • 식극의 소마/170화 . . . . 2회 일치
          * 계란을 냉동시키면 젤리처럼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이 되고 노른자는 감칠맛이 해지는 것.
          * 물론 일본에서는 튀김옷을 입힌 것이 튀김이란 인상이 하겠지만, 계란 후라이가 사실은 튀긴 달걀이라는건 대선배격인 만화 "맛의 달인"에서도 언급한 부분. 게다가 전세계의 다양한 요리를 취급하는 학원에서 "계란을 기름으로 튀겨서 조리하는" 프라이드 에그를 모른다는건 이해할 수 없는 일.(아마 모양이 동그래서 그런거 같은데......)
  • 식극의 소마/180화 . . . . 2회 일치
          * 이미 야생 육류 전문가인 요시노에게 곰고기에 대해 들은 바가 있는데, "특유의 냄새가 해 멧돼지나 사슴보다 주의해야 하는 소재"라고 한다.
          * 드디어 시식. 야성적이고 렬한 향이지만 특별히 불쾌한 것은 없이 맛있게 먹는가 싶은데
  • 식극의 소마/184화 . . . . 2회 일치
          * 아자미는 하야마야 말로 자신의 "진정한 미식"에 필요한 인재라 보고 협력을 요한다.
          * 하야마는 어떤 방해를 해도 시오미 세미나를 부수게 두지 않겠다고 경대응한다.
  • 식극의 소마/185화 . . . . 2회 일치
          * 쿠가 테루노리는 아무리 반역자들이 해졌어도 상대가 십걸인 이상 전원 통과는 불가능하다고 말하는데.
          * 하야마는 시작과 동시에 등심을 택해서 큼직하게 썰고 거기에 마늘, 생, 양파 퓌레를 묻혀 양념했다.
  • 식극의 소마/190화 . . . . 2회 일치
          * 소우에는 평범한 꿀도 곰고기와 궁합이 좋았겠지만 자칫 맛이 한 멘치까스와 합하면 진득한 맛이 되어버릴 위험이 있었다. 하지만 쓴맛이 가미된 황벽나무 벌꿀을 써서 곰고기의 맛을 보다 조하고 깊이 있는 맛을 완성한 것이다. 베르타는 그 짧은 기간 동안 어떻게 어떻게 그런 발상을 했을지 의문을 갖는다. 황벽나무 꿀은 워낙 희귀한 물건이라 우연히 선택할 일도 없고 분명 의도한 조합임에는 틀림없다.
  • 실업팀 . . . . 2회 일치
         그냥 경영진이 해당 스포츠를 좋아해서 실업팀을 꾸리는 경우도 있다. 농담인 것 같지만 진짜다. 삼성그룹의 회장인 이건희의 경우 원래 럭비를 좋아해서 럭비 실업팀을 운영한 것으로 유명하다.[* 프로축구팀 성남은 아예 일화가 운영하던 시절, 일화가 창단한 이유중 하나가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취미가 하게 작용했다고 보기도 한다. 프로팀도 취미로 운영할 수 있는데 실업팀 쯤이야(...)]
         게다가 프로 스포츠는 전 세계적으로 "지역밀착형 중심의 운영"을 조하고 있는 반면에 실업팀은 기업에 종속되었기 때문에 "기업이 주소지를 이전하면 그 지역과는 관계청산"이라는 한계가 있다. 일례로 코레일이 본사를 옮기자 팀도 같이 움직이면서 [http://www.fnnews.com/news/201401161713584684|인천 연고였던 팀은 어느새 대전으로 가게 되는] 것.
  • 아기발도 우투리 관련설 . . . . 2회 일치
         아기발도 자체는 조선시대 초기에 사대부 계층에서 매우 유명한 인물이었는데, 이는 조선의 개창자인 태조 이성계의 대적자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아기발도 이야기는 "왜군 장수 아기발도는 했다. 하지만 장군 이성계가 물리쳤다. 따라서 이성계의 권력에 정당성이 있다."는 줄거리로서, 전형적인 '외부의 위협'(아기발도)에 대항하는 '내부의 영웅'(이성계)을 조하여 국가의 수호자로서 왕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정치적 바탕이 되었다.
  • 아웃 오브 안중 . . . . 2회 일치
         안중은 눈 안, 혹은 관심이나 의식의 범위 내에 있다는 뜻이다. [[무관심]]을 뜻하는 말로 '안중에 없다'는 말이 본래 있었는데, 이것을 [[영어]]로 '벗어나 있다'는 뜻인 'Out of-'를 붙여서 조한 것이다.
         기원을 따져보면 원래는 1980년대 일본에서 쓰던 대학생들의 속어에서 비롯된다. 논할 가치가 없다는 ろんがい(=논외)를 보다 조해서 말하기 위해 영어와 섞어 쓴 게 그 시초다. 하지만 워낙에 일부에서만 사용하던 용어였기 때문에 1990년대에 이르러서는 사실상 사어가 되었는데... 이걸 [[시게노 슈이치]]가 연재했던 [[만화]] [[이니셜 D]]의 애니메이션 판에서 등장인물인 [[이와키 세이지]]가 쓰면서 재조명 된다.
  • 아저씨 사냥 . . . . 2회 일치
         복수의 불량 청년, 청소년 집단이 중년 남성을 공격, 금품을 탈하는 행위를 뜻한다. [[노상도]]의 일종이다.
  • 압박면접 . . . . 2회 일치
         압박 면접은 압박을 당했을 때 지원자의 반응을 보고, [[정신력]]과 순발력을 확인하기 위해서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업무는 스트레스의 연속으로, 상사에게 혼나거나 고객의 클레임을 받는 등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버틸 수 있는 정신력이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압박면접을 실시한다.
          * 일단 스트레스에 한 인재를 뽑는다는 명분이 있지만 면접관이 정말로 성격이 나쁜 경우(…)도 있다.
  • 오봉 . . . . 2회 일치
         「봉오도리(盆踊り)」 : 술래처럼 빙빙 돌면서 춤을 춘다. 각 지방마다 특색이 있다.
  • 오이다시베야 . . . . 2회 일치
         이러한 풍속 자체는 과거부터 공공연하게 있어왔지만, 용어 자체는 2012년 12월에 [[아사히 신문]]이 존재를 알리고 큰 논란이 있었다. 2013년 1월에는 [[후생노동성]]에서 퇴직 요 문제로 조사하여 여러 대기업에서 이러한 부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 1990년대에 세가 엔터프라이제스(현재의 [[세가]])가 [[퇴직금]] 지출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회사 내에 『퍼스널 룸(자기연수방)』이라는 ''''창문이 없는 방'''을 설치하고, 정리해고 대상 사원을 몰아넣어서 스스로 퇴직하도록 요한 「[[자시키로우]] 문제(座敷牢問題)」가 있었다.
  • 오타쿠 혐오 . . . . 2회 일치
          * [[멸치]] : 비만과는 반대로 과도하게 마르는 경우도 있다. 이 역시 섭식장애의 한가지 형태로, 건하지 못한 인상을 준다.
          * '''애니메이션 프린트'''나 코스프레 의상 등, '오타쿠' 임을 하게 식별할 수 있는 복장.
  • 왝더독/줄거리 . . . . 2회 일치
         선거 직전, 일행은 "알바니아의 숲 속에서 찾아낸" 슈만 상사의 귀환식을 열기 위해 군대에서 슈만 상사를 인수받는다. 슈만 상사는 [[수녀]]를 [[간]]하는 등의 범죄를 저질러 육군 교도소에 수감된 정신 이상자였다. 귀환식 시간에 맞추기 위해 악천후를 뚫고 비행하던 비행기는 슈만의 난동으로 추락하고, 일행은 멕시코인 [[불법체류자]]가 모는 콤바인을 타고 귀환식장으로 향한다. 이 와중에 슈만은 중간에 들른 상점 주인의 딸을 간하려다 상점 주인의 [[총기|총]]에 맞아 죽는다.
  • 원피스/831화 . . . . 2회 일치
          * 브룩과 페드로는 그대로 을 타고 빅맘의 성으로 향한다.
          * 나미는 역시 이 숲은 이상하고 위험하다고 변한다.
  • 원피스/832화 . . . . 2회 일치
          * 저지는 그가 꽤 한 녀석이라고 하는데 상디는 태연히 "내가 그 이상이었을 뿐"이라 대꾸한다.
          * 저지가 "꽤 하다"고 하는걸 보면 제르마66 중 꽤 상위의 실력자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 원피스/837화 . . . . 2회 일치
          * 크래커는 "비스킷 검사"이며 검은 "프레첼"이라 하는데 세계최의 검 중 하나.
          * 그의 무장색 패기는 루피가 감탄할 정도로 력.
  • 원피스/841화 . . . . 2회 일치
          * 하지만 기어3로 기스도 못 내고 기어4까지 동원해야 하는 도인데, 이걸 먹을 수 있냐는 걸로 논란이 일었다.--무장색 패기로 화된 이빨--
  • 원피스/844화 . . . . 2회 일치
          * 상디는 망설임도 없이 루피를 걷어찬다. 안면을 정통으로 얻어맞은 루피는 멀리 날아간다. 상당한 거리를 날아가다가 가까스로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선다. 하지만 앞니가 빠졌을 정도로 력한 공격이라 타격이 적지 않다. 상디는 싸울 자세를 취하거나 돌아가라고 하지만 루피는 모두 거절한다. 그러자 상디는 언제나 고집불통이었다고 다시 공격하는데 루피는 피하지도 방어하지도 않고 때리는대로 맞고만 있다.
          * 높이 솟아올라 내리찍는 발기술 "콩갓세". 루피의 정수리에 정확히 내리꽂힌다. 지금까지 어떻게든 버티고 다시 일어섰던 루피도 정신을 잃고 무너진다. 결투는 상디의 승리로 끝나고 제르마의 병사들은 그가 보여준 디아블 잠브의 불꽃과 화려한 기술, 력함에 혀를 내두른다.
  • 월하노인 . . . . 2회 일치
         참조…【타이완】연애 파워스팟!「력한 인연 맺기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 용산사(龍山寺)에서 운명의 붉은 실을 입수 http://getnews.jp/archives/700234
         몇년이 지나, 위고가 그 일을 묻자, 아내가 눈물을 흘리며 말하길, "첩은 군수(郡守)의 조카이며, 딸이 아닙니다. 일찍이 아버지는 송성(宋城)의 현령이었습니다. 첩은 보(襁褓,포대기)에 있었던 때였는데, 어머니와 오빠가 차례로 죽어, 혼자서 송성의 남쪽의 저택에서 지내게 됐으므로, 유모 진씨(陳氏)와 함께 살았습니다. 점(店)이 가까이 있었으므로, 아침저녁으로 야채를 팔아서 돈을 벌었습니다. 진씨는 어리고 불쌍하다고, 잠시도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 유기농 . . . . 2회 일치
         일반 사회에서는 대개 '유기농=건' 정도로 받아들여진다.--뭔지 잘 모르지만 비싸고 건에 좋다니까 사먹는 것.--
  • 은혼/602화 . . . . 2회 일치
          * 아내는 한 여성으로 "어느 쪽이 공을 세우는게 먼저일지 경쟁하자"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 천도중이 축출된 이후엔 각 별에서는 아르타나라는 대한 힘을 스스로 다뤄야 한다. 그 말은 "스스로 자기 별을 멸망시키는 자유"를 갖게 되었다는 것과 같다.
  • 이방원 . . . . 2회 일치
         고려 시절에 과거에도 급제한 등 문재(文材)도 있었으며 그러면서도 훗날 백전노장이던 부친의 군대를 친정하여 제압할 정도로 군사적 재능도 있던 나름 먼치킨으로, 정치적으로 노회한 운영을 보여준다. 원경왕후 민씨의 일족이나 세종의 왕후인 소헌왕후 심씨의 일족을 멸족시키는 등 왕권 화를 위해 진력하였으나, 숙청 대상을 확실하게 선을 그어 지나친 옥사는 자제하였으며 또한 사관이나 대간의 역할을 긍정하여 균형추를 맞추는 부분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민생 안정에도 심혈을 기울여 개국 초부터 피바람 불었던 조선 왕조를 반석에 올려놓았다.
         말년에 세종에게 양위하고 상왕이 되었으나 그 후에도 중요한 분야는 여전히 직접 챙겼고[* 대마도 정벌 등을 진두 지휘하였고, 위에서 말한 심씨 일족을 멸문시킨 것도 상왕 시기의 일이었다. (여담으로, 이 때 ~~써킹한답시고~~ 소헌왕후도 폐출하자는 논의가 올라왔으나 태종은 이를 일축하여 이것이 사감이 전혀 없는 정치적 숙청임을 조하였다.)], 그러다가 4년 후 서거한다.
  • 인왕서기 . . . . 2회 일치
         굳건하게 우뚝 버티고 선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다. [[인왕]](仁王)은 [[불교]]에서 호법신(護法神) [[금역사]]를 뜻하며, 절의 수호를 상징하여 인한 모습으로 절 앞에 서있는 모습으로 조각상을 묘사하는 것에서 이러한 말이 나왔다.
  • 일곱개의 대죄/179화 . . . . 2회 일치
          * 아서는 그게 분해서 "좀 더 해지지 않으면"이라고 이를 악무는데
          * 어깨 위에 있던 고양이 "캬스"가 "냐도 아서가 해지면 기뻐"라고 갑자기 말을 하기 시작한다.
  • 일곱개의 대죄/186화 . . . . 2회 일치
          * 덴젤은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여신을 림시키고 그걸 본 델리엘은 극도로 흥분해 전투에 나선다.
          * 여신림.
  • 일곱개의 대죄/190화 . . . . 2회 일치
          * 풀카운터로 화된 마력이 몬스피드와 데리엘을 덮친다.
          * 리오네스 왕국에서 관측될 정도로 거대하게 화된 회신룡.
  • 일곱개의 대죄/194화 . . . . 2회 일치
          * 역시 드레퓌스는 하다며 더 빨리 뒤를 맡겼어야 했다고 말하는데.
          * 드레퓌스와 핸드릭스는 서로 자신이 조금만 더 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거라 자책한다.
  • 일장청 호삼랑 . . . . 2회 일치
         양산박과의 대결에서 축가장과 호씨 가문이 몰살당한 뒤, 키가 작은데다 [[추남]]에 [[여색]]을 밝히는 왜각호 왕영과 결혼하게 된다(…). 하필 왕영과 결혼하게 된 이유는 [[송]]이 이전에 왕영이 노리던 여자가 죽었을 때, 나중에 좋은 여자를 소개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복선을 여기서 회수했기 때문.
         포로로 잡히고, 가족은 몰살당하고, 반제로 결혼하게 된 신세지만 왕영과 사이는 좋았던 듯. 후반부에는 왕영과 함께 출진하는 장면이 많고, 왕영이 쓰러졌을 때는 분노하여 돌격하는 묘사도 나온다.
  • 임페라토르 . . . . 2회 일치
         본래 '군사령관'을 뜻하는 이 단어는 [[아우구스투스]]가 제정을 성립시키면서, 군단편성권 등의 군권을 '독점'함으로서 황제가 유일한 '임페라토르'가 됨에 따라 황제권의 일부로 편입되었다. 그 기원에 따라서 군사적 의미가 하여 제국 시기에는 주로 군인이 황제를 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였다.
         임페라토르는 로마 황제가 가진 여러 칭호 가운데 군사적 권위가 한 칭호였으며, 후대에 여러 언어에서 '황제'를 뜻하는 말의 어원이 되었다.
  • 장남교 . . . . 2회 일치
         일반적으로, 무엇이든 "장남이니까 ~해야 한다.", "장남의 아내니까 ~해야 한다."고 부모나 친척, 주변에서 자식 측에게 요하는 것을 '장남교'라고 부른다.
         따라서 호주는 가족 구성원에 대해서 상당히 력한 통솔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 호주의 권리와 가문의 재산을 가독(家督)이라고 불렀는데 가독의 승계권은 장남이 최우선 되었다.
  • 쟈이안 . . . . 2회 일치
         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 탈, 폭행, 자신의 리사이틀 티켓 매(!) 등의 악행을 아무렇지도 않게 벌이는 악당으로 등장하지만, 아주 드물게 좋은 모습을 보일 때도 있긴 하다.
  • 절대가련 칠드런/444화 . . . . 2회 일치
          * 블랙팬텀의 자객은 길리엄에게 어필해 더 한 능력을 받으려는 자로 얌전히 있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칠드런을 잡으러 온다.
          * 적의 위치를 특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인데, 칠드런은 적이 숨어있는 곳 자체를 찾을 수는 없고 자신들의 능력도 약히진다는 점을 들어 반대하지만 행한다.
  • 진격의 거인/82화 . . . . 2회 일치
          * 엘렌은 납득이 잘 되지 않는지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데, 아르민은 "같이 바다를 보러 가기로 약속했잖아. 내가 엘렌에게 거짓말 한 적이 있어?"라고 조한다.
          * 미카사는 갑옷거인의 입이 벌어지지 않았음에도 작전을 행한다.
  • 진격의 거인/83화 . . . . 2회 일치
          * 한지는 라이너가 소지하고 있던 철 케이스를 신경 썼던 것에 대해 캐묻는다.
          * 그리고 리바이에게 약물을 맡겼고 단 한 번 쓸 분량밖에 없음을 조한다.
  • 진격의 거인/87화 . . . . 2회 일치
          글로스는 그렇게 조한다. 그는 마음이 아플리 없지 않나며, 마치 인간처럼 말하지 말라고 쏘아붙인다. 살인자는 오히려 복권파 쪽. 그들이 마레인들에게 무슨 짓을 하려 했냐고 반문한다. 엘디아제국과 같은 짓을 되풀이하려고. 그건 마음이 아프지 않았냐고 묻는다.
          * 거인으로 변한 클루거는 항구로 뛰어들어 치안당국의 배를 두동 낸다.
  • 창작:좀비도시 . . . . 2회 일치
         도시에 나타나는 무법자들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이들은 외부의 사회와 법률에 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 사회적 가치와 법률의 압박에서 벗어나, 도시에서 '자유'를 누리고 싶어한다. 좀비 이상으로 이 도시를 위험하게 만드는 괴물들이다.
          * [[연쇄살인|연쇄살인범]] : 이들은 살인에 대한 한 욕구를 지니고 있다. 몇몇은 좀비를 대상으로 풀어내며, 생존자를 목표로 노리기도 한다. 이 도시는 그들이 자신의 죄를 은폐하고 목표물을 찾기에 적절한 곳이다.
  • 창작:좀비탈출/5-1-1 . . . . 2회 일치
         "안녕하셨어요 아저씨? 건해 보이네요."
         짧은 고민은 토트넘의 시체를 그대로 둘 순 없다는 뜬금없는 결론으로 이어졌다. 고양이가 다니는 길목에 고양이 시체를 놓으면 얼씬도 하지 않는다는 얘길 들은 적 있다. 그러나 녀석들이 고양이만큼 판단력이 있진 않겠지. 녀석들 중에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녀석이 있다면 썩어가는 렬한 냄새에 이끌릴 법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후각이 살아있는 놈은 운동신경이 살아있는 놈보단 많을 거라는 생각도.
  • 창작:좀비탈출/5-1-2 . . . . 2회 일치
         머릿 속의 목소리가 말했다. 녀석들의 개인차. 하체가 발달한 녀석이 있으니 다른 것이 발달하거나 썩지 않은 녀석도 있을 법하다. 그래 예를 들자면…… '''후각이 멀쩡한 녀석.''' 이제 토트넘은 시체 본연의 자세로 돌아갔다. 움직이지 않는 '''고정된 썩은내 스팟'''으로 활약하겠지. 녀석들 중에 후각이 남은 녀석이 있다면? 녀석들의 뇌는 냄새의 호불호를 분별하진 못할 것이다. 하지만 렬한 자극이 있다는 것 정도는 감지할 것이고 그게 녀석들의 구미를 당기게 한다면…….
         기대와는 달리 욕구는 렬하진 않았다. 조금씩 고개를 들려고 하다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사그라든다. 그 벽이라는게 구체적으로 말하면, 전만큼 가깝진 않지만 귀를 막지 않고는 피할 도리가 없는 녀석들의 울부짖는 소리. '''그르렁'''
  • 창작:츠키노 아스카 . . . . 2회 일치
         천경원양포(天傾元禳布) : 츠키노 아스카의 기본 보구 중 하나, 장착할 시 아스카에게 대한 기력과 늙지 않는 불로불사의 능력을 부여하고, 적의 공격을 전방 100% 차단, 후방 10%만 차단하는 방어 능력을 부여해준다. 또한 공중부양 능력을 아스카에게 부여해주며, 장착하고 있지 않을 시에는 아스카의 홍염의의 망토 부분에 감춰져 있다가 스르륵하고 장착된다.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방어 능력이 더 화된다.
  • 츠츠모타세 . . . . 2회 일치
          애초에 여성은 경계심이 하므로,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사람과 만나거나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갑자기 만나서 성관계를 맺고자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남성의 욕망을 자극하는 내용을 의도적으로 전하는건 시간을 들이지 않고 빨리 만나서 돈을 뜯어내려는 속셈인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경계심이 하고 방범 의식이 높기 때문에, 처음 보는 대다가 친하지 않은 남자를 집에 불러들이지 않는다. "호텔비가 아깝다."같은 말을 하면서 집에 불러들일 경우, 그 집에서는 남편이나 남친을 자칭하는 남성과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게 된다.
  • 카치구미 . . . . 2회 일치
         "[[일본]]이 이겼으니까 일본에 귀국해야 하지 않겠는가?"하고 유혹하여, 승선권을 고액으로 매했다. 현금이 없는 경우는 토지와 교환하였다. 하지만 가짜 '귀국승선권'이므로 배를 탈 수도 없었다.
         미야코시는 유력자들을 모아서 문서를 공개하고, 일본이 미국에 패배했다는 것을 알렸다. 미야코시는 즉시 카치구미에게 '''비국민(非国民), 국적(国賊)'''으로 몰려서 신변의 위협을 느낄 수 밖에 없었고, 본래 각지를 연하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대신 문서를 인쇄하여 반포하였다.
  • 콩고(소설) . . . . 2회 일치
         어찌됐든 앞서게 된 일행은 잃어버린 도시 진즈에 도착한다. 하지만 그곳에는 진즈의 원주민들이 경비를 위해서 남겨놓은 회색 고릴라 집단이 살고 있었고, 곧이어 회색고릴라 무리의 집요한 공격에 노출된다. 첫교전에선 전기철조망과 자동사격기관포로 막아내지만 탄약이 절반이상 소모된데다 고릴라들의 전기철조망에 한번 당하자 나무 막대로 철조망을 젖혀놓고 들어와 대원 하나 살해할 정도로 높은 지능과 무서운 집념을 보인다. 이후로 영장류가 물을 싫어하는 특성을 사용해[* 에이미도 앞서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급류를 타기 위해 고무보트를 타야하자 피터에게 똥 같은 놈이라고 욕했다.(...)] 물을 끌어들인 도랑도 파고 보유량이 넉넉한 최루탄으로 밀어내는 등 선전을 펼치고 고릴라 무리를 선제 공격하거나 아예 철수하는 방법도 찾지만 고릴라 수가 너무 많이 총으로 무장했어도 십여명 수준으로는 대책이 없었고 퇴로도 다 매복한 상태라 오도 가도 못하며 탐험대는 희생을 내며 궁지에 몰린다. 결국 마지막 전투에서 탄약도 떨어지고 비까지 내려 최루탄도 무력화되고 도랑은 고릴라가 나무를 걸쳐 통과해버리면서 몰살될 위기에 처하는데 에이미의 도움으로 엘리엇은 고릴라들이 쓰는 언어를 해독하여 그들을 진정시키는데 성공하여 위기를 벗어난다.
         그러나, 카렌 로스가 지질 조사를 위하여 화약을 설치하고 폭파시키도록 지시한 탓에 화산 폭발이 일어나 버린다. 탐험대는 필사적으로 진즈에서 도망치지만 진즈와 회색 고릴라들은 용암에 묻혀 사라져 버린다. 생존자들은 겨우 목숨만 건진 채로 일단 충분한 물자가 있고 거처로도 쓸 수 있는 합작사업의 추락한 수송기로 가지만 하필 식인종 무리와 마주쳐 전투를 치르게 된다. 하지만 고릴라와 싸울 때와 달리 수송기 동체라는 방호벽에 화물칸에 쌓인 무기 덕으로 식인종을 닥치는대로 쓸어버리고(...) 주술사까지 죽여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다음 공격이 있기 전 준비를 화할 목적으로 물자를 뒤지던 일행은 합작기업이 준비했던 [[열기구]]를 타고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다.
  • 쿄로충 . . . . 2회 일치
         [[교실]], [[식당]] 등에서 자신의 지인이 있는지 항상 두리번 거리면서 같이 행동을 할 사람을 찾는다. 그리고 혼자서 학생 식당 등에서 밥을 먹는 것은 지극히 수치스러운 일로 여기며, 그런 자신을 누군가 알아보지 않을까 하는데 한 두려움과 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 타쿠마 마모루 . . . . 2회 일치
         1984년 11월, 부동산회사 업무 중 관리하던 오사카 시내의 아파트에, 수금을 빌미로 하여 여성의 집에 들어가서 폭행하고 [[간]]을 저질렀다. 체포를 당하지 않으려고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환청이 들린다."고 호소하여 [[정신분열병]] 진단을 받는다. 하지만 오사카 지검에서는 성격 이상이 있으나 이성적인 판단 능력이 있다고 진단하여 기소하였다. 그리고 1986년 7월 31일, 오사카 지방법원에서 징역 3년으로 실형 판결을 받고 나라 소년 교도소에 들어간다. 1989년 8월에 교도소를 나왔다.
         1995년 11월 27일에는 같은 직장의 여성과 양자결연을 맺어 성이 바뀌었다가, 1997년 1월에 양자결연을 해소하고 타쿠마로 돌아왔다. 타쿠마는 여성에게 [[위자료]]로서 200만엔을 달라고 요했다. 1997년 3월에는 39세 여성과 3번째로 결혼했다. 하지만 12월에는 이혼을 요구받고, 고베 지방 법원 히메지 지부에 이혼조정을 요청했다. 타쿠마는 이 여성과의 재결합에 집착하여 앙심을 품게 되었다. 1998년 6월에 이혼 조정이 성립되었은아, 타쿠마는 전처를 반복해서 스토킹 하고, 교제중이던 다른 여성을 폭행하여 체포되었으며, 전처에게도 유사 사건을 일으켜서 체포되었다. 10월 18일에는 교제중이던 여성과 4번째 결혼을 했다.
  • 토리코/367화 . . . . 2회 일치
          * 밀리언 노킹은 네오에게 조차도 통하는 력한 노킹.
          * 죠아는 미도라가 지구 최이라고 인증해주는데 풀파워 지로나 각성한 네오에 비교해도 그렇다는 건지는 알 수 없다.
  • 토리코/370화 . . . . 2회 일치
          * 우주에 구르메 세포가 생겨난 이래 "맛"은 줄곧 성장하고 커져왔다. 증가된 맛이 생명력과 식욕을 증대시키며 순환했고 이러한 순환 끝에 팔왕과 같은 력한 존재들이 탄생했다.
          * 이 인플레이션의 정점에 선 것이 지금의 GOD. 100억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의심할 여지없는 최 최고의 식재가 되었다.
  • 토리코/372화 . . . . 2회 일치
         * 코코도 이런 말을 위해 모아두고 있었다며 순도 100%의 데빌 포이즌을 뱉는데, 이 독의 냄새를 맡고 어디선가 그린패치가 날아와 합류한다.[* 지효성 독으로 력한 중독성을 가진 독이다.--마약이냐-- 그린패치가 쿠킹페스티벌 때 이 독을 먹고 중독되었었다. 이 또한 써니의 사탄 보밋과 함께 설명된 적이 있다.]
          * 그린패치 등장이 너무 뜬금없고 만화 상의 묘사도 애매해서 코코가 포이즌돌로 그린패치를 만든 것처럼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코코는 단지 중독성이 력한 독을 내뱉은 거고, 그 냄새를 맡고 중독된 그린패치가 이끌려 왔던 것. 자세히 보면 맹수들 사이로 날아오는 그린패치가 보인다.
  • 토리코/376화 . . . . 2회 일치
          * 이 위력은 네오 조차 먹어치울 수 없을 정도로 력한 에너지.
          * 그러나 렬한 열기를 두른 스타준이 앞을 가로막는다.
  • 토리코/377화 . . . . 2회 일치
          * 네오는 밤비나를 눈알이 튀어 나올 정도로 후려갈기지만 밤비나는 껍질을 벗어버리고 훨씬 한 힘으로 네오를 날려버린다.
          * 지로의 풀코스였던 아수라 사우르스도 알려진 것보다 력한 "원종"이란 형식으로 등장. 포획레벨은 4990.
  • 토리코/379화 . . . . 2회 일치
          * 그러나 블루 니트로의 인한 육체엔 통하지 않았다.
          * 네오는 훨씬 한 모습으로 되살아나 맹수들을 일소하고 스카이디어의 백채널까지 벗어난다.
  • 토리코/380화 . . . . 2회 일치
          * 아카시아는 진화된 네오의 힘으로 한층 력한 백채널을 생성한다.
          * 토리코는 목이 뚫렸지만 흑귀가 각성하는 걸로 보이니 다음화 쯤에서 더 하게 부활할 듯.
  • 토리코/382화 . . . . 2회 일치
          * 네오는 아카시아를 "하다"고 인정하고 아카시아는 네오의 힘을 받아가겠다며 이를 드러내는데.
          * 풀코스를 다 먹은 아카시아는 현재의 네오 조차 "하다"고 인정하고 순순히 잡아먹힐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전투력 자체는 현재의 네오보다 위로 보인다.
  • 토리코/389화 . . . . 2회 일치
          * 아이마루가 도착한 에리어 0은 식재가 무한히 솟아나는 식재의 고향 같은 곳.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한 식운의 도움을 받았다.
          * 그리고 실제론 자신도 모르는 력한 식운의 가호가 있었다.
  • 토탈워: 쇼군 2 . . . . 2회 일치
         >1545년. 지금은 센고쿠 지다이: 전쟁에 휘말린 전국시대이다. 200년 동안, 아시카가 쇼군은 교토에서 통치를 해왔다. 대단한 영광과 권력은 그들의 것이었다. 이제 그들보다 더 력한 가문은 더 이상 그들에게 복종하지 않는다. 새로운 영주가 쇼군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왔다. 하지만 과연 누가 승리하게 될 것인가?
         수동 전투를 결정했다면 공격 측은 어떤 날씨에 싸울지를 선택한다. 날씨를 그냥 정할 수 있는건 아니고 "랜덤으로 날씨 정해짐→선택하지 않음→다시 랜덤으로 날씨 정해짐"과 같은 방식으로 선택한다. 세번 내에 선택해야 하며, 만약 세번 모두 선택하지 않았다면 제적으로 마지막의 날씨에서 싸우게 된다. 날씨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톤데모 . . . . 2회 일치
         가타카나로 '톤데모'라는 것은 매우 한 의미가 있어서, 특히 커다란 오해, 망상에 기반하여 세워진 이론을 주장하고, 일반적인 학문계의 상식과 어긋나는 주장을 펼치는 것을 뜻한다. [[유사과학]]이나 [[유사역사학]], [[음모론]] 등의 부류가 여기에 들어간다.
         터무니없다는 뜻의 톤데모나이(とんでもない)를 줄인 다음, [[가타카나]]로 표기하여 조하고 있다.
  • 퇴계 이황 . . . . 2회 일치
         이 같이 조정에서 처신한 것은 조정에 아직 훈구대신의 세력이 하였으며, [[기묘사화]], [[을사사회]]처럼 과거 [[사림]]이 입었던 피해가 컷기 때문이다. 실제로 선조 즉위 초까지만 해도 [[윤원형]], [[이량]] 등은 이황을 ‘소기묘(小己卯, [[조광조]]의 아류)’로 부르면서 노리고 있었기 때문에[* 선조수정실록 2년 6월 1일] 신중하게 처신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기묘사림의 명예회복과 이를 통한 조선 사림의 도통(道統)을 확정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선조 즉위년에 [[기대승]]이 [[정몽주]]만이 아니라 [[김굉필]], [[조광조]]를 문묘에 종사해야 한다고 발의하였으며, 이황은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을 사현(四賢)으로 하여 현창(顯彰)할 것을 력하게 주장했다.
  • 트로피코 4/진영 . . . . 2회 일치
          * 오락
          * 한 군사력
  • 파워 해리스먼트 . . . . 2회 일치
         [[폭행]], [[협박]], 따돌림 같은 행위, 능력을 초과하거나 수준이 낮은 업무를 요하는 것, [[사생활]]에 대한 과잉 간섭 등이 있다. 흔히 "상사에서 부하"에게 일어난다고 여겨지지만, 동료들 사이에서나 부하에서 상사에게 일어날 수도 있다.
         '''파워'''가 들어가서 어감이 상당히 파워풀하고 렬하다.
  • 페어리 테일/482화 . . . . 2회 일치
          * 엘자는 "동창회는 충분하다"며 지금 여기 모인 것은 적들이긴 했지만 "모두 패배해 죽은 자들"라 말한다.
         너희들은 예전 적으로서 내 앞을 가로막았다... 하지만...
  • 페어리 테일/485화 . . . . 2회 일치
          * 페어리하트는 더 한 공격을 할 것을 주문하는데, 카나는 아무리 그래도 동료를 공격하는데 주저한다.
          * 스팅은 아직도 패배감을 떨치지 못하고 찌질거리고 있다.--피오레 최이던 세이버투스가 몰락한건 마스터가 이 모양이라서다--
  • 페어리 테일/494화 . . . . 2회 일치
          * 잉벨이 팬덤의 예상보다 훨씬 력. 메이비스를 저항도 못하고 구속시킬 수준이다.
          * 하지만 스프리건 최의 오거스트와 아이린으로 공언된 상태인데, 그들도 아크놀로기아에는 미치지 못한다.
  • 페어리 테일/501화 . . . . 2회 일치
          * 나인하르트는 아이린의 힘으로 화된게 무색하게 무참히 패배했다.
          * 루시는 다시 일어서며 브랜디쉬가 자신보다 한건 인정하고 그녀와 싸우고 싶지도 않지만 나츠를 지키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인다.
  • 페어리 테일/503화 . . . . 2회 일치
          * 루시가 전혀 위축되지 않자 재미없어하는데 루시는 네 즐거움이 될바엔 눈알 같은건 없는게 낫다며 하게 나간다.
          * 정말로 칼날이 눈 앞으로 찔러오자 루시는 마음을 하게 먹고 나츠를 생각한다.
  • 페어리 테일/505화 . . . . 2회 일치
          * 아이린은 이 마법이 사고를 잃게 하지만 신체능력은 몇 배로 화하는 마법이라며 말한다.
          * 그 힘은 스프리건 12 최이라는 아이린과 오거스틍게도 놀라운 위력.
  • 페이데이 갱 . . . . 2회 일치
         Payday Gang. 게임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와 [[페이데이 2]]에 등장하는 범죄 조직. 페이데이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멤버들이 범죄를 저지를 때 광대 가면을 쓰기 때문에 광대(Clown)라고도 불린다.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에서는 기껏해야 [[은행도]], 금괴 운반차량 탈취 정도나 하는 4인조 범죄집단이었지만 페이데이 2에서는 [[FBI]] 건물을 습격하거나 러시아의 비밀 연구소를 레이드 뛰는 뭔가 대단한 조직이 되어버렸다.
          켈리 킹(Kelli King)이라는 이름의 [[오스트레일리아]]인. 어렸을 때는 [[멜버른]]에 있는 "딩고즈"(Dingos)라는 갱단 소속으로 깽판을 치고 다녔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페이데이 갱이 벌이던 [[은행도]]에 난입, 돈가방을 들고 튄 적이 있다. 이 겁없는 미친 짓에 감명받은 베인이 페이데이 갱에 영입했다.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 . . . . 2회 일치
         2011년 발매된 FPS 게임. 일반적인 FPS 게임과는 달리 이 FPS 게임은 [[페이데이 갱|4인조 도단]]을 주인공으로 한다. 후속작으로 [[페이데이 2]]가 있다.
          처음 사용하게되는 5.56mm 돌격소총. 중간치의 반동을 가지고있다. 샤프슈터 트리의 명중률 화를 몇번 하면 도트사이트가 달린다. 모델은 [[콜트 M4 카빈|콜트 M4A1]].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하이스트 . . . . 2회 일치
         [[은행도]] 하이스트. 이지 난이도로도 플레이 가능.
          포크레인이 금괴운반차를 도로 옆 낭떠러지로 밀쳐버렸다. 옆건물 비상계단, 포크레인 옆 계단을 타고 내려와 도살장 건물에 들어가자. 머키워터 용병이 하니 주의. 도살장 안에 있는 경비 두명을 처리하면 천장에 박힌 금괴 운반차가 보일 것이다. 기습 때 운반차를 쏘지 않았다면 운반차의 뒷쪽이 밑으로 가있다. 이 경우 뒷문에 C4를 설치해 금고를 떨어뜨려야 한다. 운반차를 쏘았다면 운반차의 앞쪽이 밑으로 가있다. 이 경우 전선을 쏴 운반차를 떨어뜨린 후, 뒷문에 C4를 설치해 금고를 꺼내야 한다. 전선을 쏘지 않고 오랫동안 기다려도 운반차가 떨어지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 가끔씩 차량 안에 불도저가 들어있는 경우가 있다.
  • 프리터 . . . . 2회 일치
         [[버블 경제]] 시기에 나타난 말. 당시에는 임금이 높았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유롭게 일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보내는 이상적인 패턴이라는 의미가 했지만, 점차 경기가 악화되면서 비정규직으로 어렵게 일하는 사람이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해졌다.
  • 하이브리스토필리아 . . . . 2회 일치
         간범, 조직폭력배, 연쇄살인범 같은 악질 흉악 범죄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성향을 뜻한다. 매우 해괴해보이는 심리지만 의외로 많은 실제 사례가 있어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드러날 때마다 사회문제가 되지만 이제는 워낙 자주 나오니 그러려니(…) 한다.
          * 쌍으로 짝지어서 [[은행도]]를 하고 돌아다닌 보니와 클라이드가 유명. 다만 좀 오래된 살인마들이라 인지도가 낮아졌다.
  • 하이큐/208화 . . . . 2회 일치
          * 합숙은 12월 초 5일간인데, 1월의 봄 대회가 있으므로 참가는 제가 아니다. 하지만 카게야마와 사와무라는 "당연히 가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 한편 미야기현 1학년 화합숙 장소.
  • 하이큐/218화 . . . . 2회 일치
          * 미야기현의 화합숙은 5일차, 마지막 날에 돌입한다.
          * 미야기현 1학년 화합숙 5일차. 마지막 날이다.
  • 하이큐/221화 . . . . 2회 일치
          * 한층 해진 다테공고는 새터인 카게야마에겐 시라토리자와보다 까다로울지 모른다는 평을 듣는다.
          * 카게야마가 조하는 포인트는 "체중을 엄지 발가락 아래"에 실으라는 것.
  • 하이큐/225화 . . . . 2회 일치
          * 우카이 코치는 후쿠타치를 "빅서버"[* 한 서브를 잘 때리는 선수]라 부르며 새로운 주장인 모양이라고 짐작한다.
          * 게다가 아오네의 렬한 스파이크도 건재.
  • 하이큐/229화 . . . . 2회 일치
          * 신사를 나서면서, "원래 신사참배할 때는 소원이 아니라 감사를 하는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아즈마네는 자기는 그걸 몰라서 시합 결과에 옆집 개의 건가지 빌어버렸다고 "신령님이 뻔뻔하다고 생각하겠다"고 한탄한다. 이런 실없는 얘기나 하던 중에 시미즈가 "신령님한테 빈다고 시합에서 이기는게 아니다"는 독설을 날린다. 일순 굳어버린 남자들. 스가는 왜 하필 이 타이밍에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묻는다.
          * 귀갓길에 다른 3학년들과 떨어진 사와무라는 여전히 꿈 때문에 찜찜한 기분이 든다. 가던 길에 잠시 체육관에 들러보는데 왠지 부원들이 체육관에 와있다. 히나타는 참배갔다 오는 길에 그냥 들렀고 왠지 카게야마는 런닝 중이었는데 어쩌다 들렀다고 한다. 타나카는 누나의 주정을 참다 못해 도주, 니시노야는 "자를 찾아서"라는 해괴한 이유. 사와무라는 "참치도 아니고 움직이지 않으면 죽기라도 하냐"고 핀잔하며 쉬는 날엔 푹 쉬고 괜히 돌아다니다 감기나 들지 말라며 쫓아낸다. 그런데 사실 사와무라도 "체육관을 농구부한테 뺏기지 않았나 확인"하러 왔으니 엉뚱하게 돌아다니긴 마찬가지다.
  • 허드슨 대학교 . . . . 2회 일치
         현재의 뉴욕 주와 뉴저지 주 사이를 흐르는 허드슨 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보이며, 이름에 걸맞게 흔히 뉴욕에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냥 그럴듯하게 있을 법한 이름으로 만든 것이므로 이 명칭 자체에는 저작권이 없는 듯 하다.
         이런 취급을 받는 이유는 허드슨 대학이라는 명칭이 주로 '''범죄수사물'''에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 대학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묘사하면 실존하는 대학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착각 될 수 있으므로 허드슨 대학이라는 가공의 대학명을 선택한 듯 한데, 미국 범죄수사물 드라마가 워낙 력한 사건을 소재로 다루다보니 '''천하의 개막장 대학'''(…)이 되어버렸다.
  • 헤타레 . . . . 2회 일치
         제 몫을 못하는 사람, 근성없는 사람, 겁쟁이를 뜻하는 말. 놀리는 의미가 하다. '얼간이' 같은 걸로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
         본래 연예인 대기실에서 쓰이던 말로서, 아직 제 몫을 다하지 못하는 연애인을 뜻하며 한자로 헤타레(屁垂れ)라고 썻다. 오줌싸개(小便垂れ)와 비슷하게 아직 어린애라는 의미가 했다.
  • 2016 K리그 다득점 우선적용 논란 . . . . 1회 일치
         K리그 역사를 살펴보면 승점이 같아 결정적인 영향을 받은 사례가 매우 드물 뿐더러 결국에는 매 경기 승점 3점이라는 가장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비를 신경쓰지 않고 경기를 풀어간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K리그 말고 유럽의 리그만 봐도 리그 1위팀은 승점을 잘 쌓기 위해 공격도 공격이지만 승리를 굳히기 위해 수비를 신경쓰고, 이에 따라 대량실점을 막고자 노력한다. 이걸 생각하면 실질적으로 적용한다 해도 무의미한 조항이 될 가능성이 너무나 높다. 만약 이로 인해 순위가 갈리더라도 스플릿 라운드의 A/B여부를 가른다거나 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큼 결정적인 요인이 될 가능성은 매우 적다는 것.
  • 2016년 남양주 폭발사고 . . . . 1회 일치
         사고 현장은 서울 [[당고개역]]과 남양주 진접을 잇는 [[서울 지하철 4호선]]의 연장 공사구간에 해당한다. 정확한 위치는 남양주시 진접선 금곡리 일대 진접선 복선전철 제4공구 건설현장으로서, 금곡리 주곡2교 아래의 개착 구간에서 지하철이 통가하는 구간의 교각을 보하는 구조물을 설치하던 작업을 하는 건설 현장이었다. 이 건설 과정에서 철근조립 공사를 하던 도중에 벌어졌다.
  • 3월의 라이온/120화 . . . . 1회 일치
          * 후지모토가의 여자들이 너무 카리스마가 해서 오히려 라이도가 연약해 보일 지경이다.
  • 3월의 라이온/121화 . . . . 1회 일치
          * 옛단골들이 하나둘 찾아와 축하해주고 건을 기원한다.
  • 3월의 라이온/124화 . . . . 1회 일치
          * 우선 냄비에 생을 참기름을 넣어 볶는다.
  • 3월의 라이온/127화 . . . . 1회 일치
          * 하야시다는 왜 하필 이런 순간에 이렇게 한 말이 옆에 놓이는지 하늘을 원망한다.
  • COCOM . . . . 1회 일치
         1960년대 이후로 COCOM 목록은 완화되는 경향이 있었으나, 1980년대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 등의 위기가 닥치면 화되었다.
  • DV . . . . 1회 일치
          * 혹은 자신은 일하지 않고, 배우자에게만 노동을 요한다.
  • Europa Universalis 4/공략/아시아 . . . . 1회 일치
         이게임시작지점에서 가장 많은 땅덩어리를 지니고 있으며, 가장 높은 총개발도(developement)를 지닌 국가. 상당히 많은 고유시스템을 들고있는데, 고유 팩션인 천조국 체제를 지니고 있는데 관료, 사원, 환관이 행정, 군사, 외교를 담당하고 있으며, 각 팩션의 영향력이 가장 높을경우 그 팩션이 보너스를 주는 형식이다. 그리고 고유 정부체제인 천조국(Celestial Empire)체제를 지니고 있는데, 기술비용과 안정도 비용을 10%줄여주며, 모든 땅의 수입이 반이된다. 천명이란 시스템으로 반란도를 5줄여준다. 만약에 정통성이 70이하이거나 안정도가 음수가 될경우엔, '천명을 잃음'이 뜨면서 천명의 보너스가 사라지고 반란도가 5상승해 최종적으로 반란도 10이 늘어난다(...) 거기다가 중국계 문화권이 엄청 세분화되어 천명한번 터질경우엔 오나라, 촉나라, 연나라, 제나라등 소국들이 죄다 반란일으키고 독립해 춘추전국시대를 만들기도 한다...~~안습~~ 내적 완결성등 명한테 들어있던 수많은 디버프들이 전부 사라져서 력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여전히 천명이란 고유시스템덕에 빵빵터지는 반군들을 맛볼 수 있다(...) 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서구화를 하도록 하자
  • Europa Universalis 4/서구권 . . . . 1회 일치
         -소국들이 굉장히 많다. '''아주 많이''' 이것덕분에 생각없이 확장하다가는 소국들이 반국가 연합을 형성해 처벌전쟁을 일으켜 쫄딱 망할 수 있다. [* 게임 시스템상 땅 하나짜리 소국 10개가 땅10개먹고 있는 국가보다 훨씬 쎄다. 한 국가를 동맹으로 들고 있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된다.]
  • IsbnMap . . . . 1회 일치
          IsbnMap 에서 map 을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 - 이 경우 출판년도에 따라서 옵션을 달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ISBN 매크로를 고쳐서 (가능하다면 jpg가 없을 때 gif를 찾는 어떤 로직을 넣는 방법이 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coding에 능력이 전혀 없는지라, 이게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논리적 차원에서는 이게 사용자 정신건에 이로운 해결책이 아닐까합니다. (제 위키에서 책목록을 관리하는데 수작업으로 바꿔 줄 생각을 하니 조금 끔직합니다. - 스크립트를 돌려도 되기는 하지만 ... )
  • MoniWikiTutorial . . . . 1회 일치
         이러한 위키의 기본 특성은 위키위키를 매우 력하게 만들었고, 여러가지 안전장치가 더해져서 오늘날의 위키위키가 되었습니다.
  • NII 스탈리 . . . . 1회 일치
         НИИ стали.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회사]]. [[방탄복]], 군용차량의 장갑 등을 연구하는 회사다. NII 스탈리라는 이름은 철과학연구소의 약자이다.
  • NTX . . . . 1회 일치
          * 운세제비 : 채팅 밑 한줄글에서 할 수 있는 운세제비가 인기를 끌자 만든 곳. 소원, 건, 금전, 연애, 직업, 학문, 여행, 종합운세를 내놓는다.
  • Oh! How I Hate To Get Up In The Morning . . . . 1회 일치
         [[기상나팔]]에 대한 불평과 분노를 담은 곡이다. 이 분노는 후렴구에 가면 극에 달해 "언젠간 나팔수를 죽여버리고 그놈 나팔을 동내서 밟아버릴거다. 그리고 여생을 [[침대]]에서 보낼거야,"까지 이른다. "밤에 나팔수 방에 기어들어가서 그놈 나팔에 [[다이너마이트]]를 채워넣을거다. 그리고 여생을 침대에서 보낼거야,"로 바뀐 버전도 있지만 그게 그거니…….
  • The Men Who Built America . . . . 1회 일치
          철 사업가. 톰 스콧의 제자격 되는 인물이자 존 D. 록펠러의 라이벌. 톰 스콧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존 D. 록펠러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 가석방 . . . . 1회 일치
         아래 사이트는 '''정부기관 사이트 답게''' 대뜸 키보드 보안 설치를 요하므로 주의.
  • 갸루 . . . . 1회 일치
          * 시로갸루(白ギャル) : 2000년대에 나타난 스타일. 서퍼 패션과 LA패션에 영향을 받아 태닝을 좋아하던 이때까지의 갸루 패션과는 반대로, 하얀 피부와 금발에 가까운 염색 등으로 미백을 조하는 스타일이다.
  • 거유 . . . . 1회 일치
         마쓰자카 키미코는 당시 공칭 110.7cm(실제로는 90cm)라는 가슴으로 [[일반인]]에게도 렬한 인상을 주었으며, 거유라는 단어가 일본 문화에 일반적으로 쓰이게 되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8화 . . . . 1회 일치
          * 그러나 몇 분 만에 굳어 버리는데, 키리에는 어두운 숲에 트라우마가 해서 연상할 수가 없었던 것.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0화 . . . . 1회 일치
          * 변태 같은걸 마주치는게 걱정이라고 하는데, 사실 키리에가 봄바 보다 해서 하나마나한 걱정이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2화 . . . . 1회 일치
          * 전에 약속한 대로 카나우에게 요리습을 해주는 타이헤이.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7화 . . . . 1회 일치
          * 일단 진학 희망이고 어머니는 "수영이 한 학교"가 좋겠다고 한다. 들어가서 키리에가 다 쓰러뜨릴 거라는 것.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69화 . . . . 1회 일치
          * 다른 유저들은 하다고 하는데, 우마루는 열심히 하거나 과금을 긁거나 하는 거라고 가르쳐준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70화 . . . . 1회 일치
          * 우마루는 카나우가 "게임만하는 라이트한 오덕"이라고 오해할 거라고 생각했던 것. 실제로 자기는 다양한 덕취미를 즐긴다고 조한다.
  • 경비원 . . . . 1회 일치
         경비원에게 제압당할 정도면 영웅이나 수사관이 등장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지만, 도입부나 중간 전개에서 위기감을 조하려고 애꿏은 경비원이 죽어나가는 장면이 매우 많다. 경비원이 등장하면 '''일단 죽는다'''고 보면 될 정도. 미국 수사물에서는 대개 경비원을 쓰러드리고 [[경찰]], [[SWAT]], [[FBI]] 순서로 테크가 올라간다.
  • 계림 . . . . 1회 일치
         중국 [[광시성]] 동북부에 있는 [[계수나무]] 숲이다. 카르스트 지형과 기암괴석 등이 숲, 과 조화되어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주고 있다. [[관광지]]로서 이름이 높다.
  • 계한보신찬 . . . . 1회 일치
         계(季)는 '막내'라는 뜻으로, 전한, 후한에 이어지는 [[촉한]](蜀漢)을 뜻하며 전후한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조하는 명칭이다.
  • 공중분해 . . . . 1회 일치
         [[비행기]] 같은게 공중에서 분해되는 현상. 주로 [[여객기]]에서 나타난다. 여객기는 내부 승객을 위한 [[여압장치]]가 있는데, 이 때문에 내부 압력이 외부 압력보다 높다. 동체가 손상되어 내압이 외압에 버티지 못하게 되면, 내압이 한꺼번에 외부로 터져나오면서 공중에서 산산조각으로 분해되어 버린다. 마치 [[풍선]]이 터지는 것을 연상하면 된다. 물론 타고 있던 승객도 여객기의 파편들과 함께 제로 외부로 사출되며 대개 살아날 수 없다.
  • 광언 . . . . 1회 일치
          * 위장을 목적으로 거짓으로 펼치는 [[자작극]]. 광언자살(狂言自殺), 광언도(狂言強盗)
  • 구글 . . . . 1회 일치
         한국어 구글의 경우 세이프서치가 빡세다. [[술취한 선원]]이나 [[미무라 카나코]]가 세이프 서치에 걸린다. "주인한테 안기는 아지"라는 검색어가 세이프서치에 걸린다는 [[트위터]]도 있었는데 해당 링크 아는 사람이 추가 바람.
  • 규성 진씨 . . . . 1회 일치
         전완 이후로 전씨는 제나라에 자리를 잡고 점차 제나라의 유력 씨족이 되었으며, 마침내 태공망의 후손인 성(姜姓) 여씨(呂氏) 왕조를 단절시키고 제나라의 군주가 된다. 제왕 건은 다시 진씨로 복성하며, 제나라 왕실에서 왕씨가 일부 갈라져 나온다.
  • 기동전사 건담 . . . . 1회 일치
         전반적으로 아폴로 계획으로 태동된 우주개발 붐 문화('아폴로 문화')가 바탕에 깔려 있는 작품[* 아폴로 붐 당시 우주개발에 대한 열기는 경제적인 문제로 본격적인 우주개발이 '과거'의 일이 되어버린 현대와는 크나큰 차이가 있었다.]이다. 또한 당시 인기를 끌었던 SF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영향이 하다. 소년병들이 다수인 집단이 지구와 우주 각지를 떠도는 부분은 '15소년 표류기' 등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도 있다.
  • 김무력 . . . . 1회 일치
         553년(진흥왕 14년), 진흥왕은 7월 [[백제]]의 동북 변경을 빼앗고 지금의 한 유역에 신주를 설치하였다. 김무력은 신주(新州)의 군주로 임명되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 . . 1회 일치
         점프의 신흥 자. [[원펀맨]], [[블랙 클로버]]와 함께 신 [[원나블]]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2화 . . . . 1회 일치
          * 사실상 실력만으론 토도로키 이상이라고 할 만큼 하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3화 . . . . 1회 일치
          * 미도리야가 긴급하게 설명충을 자처한다. 그녀는 스마일 히어로 "Ms.조크". 개성은 "폭소". 근처의 사람들을 제로 웃게 만들어서 사고와 행동을 둔하게 만드는 묘한 능력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4화 . . . . 1회 일치
          * 어서 친구들과 합류하려 하는데 전국의 자들과 싸우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묘하게 두근거린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0화 . . . . 1회 일치
          * 갱 오르카는 카미노구 빌런 연합 토벌에도 참가했던 자.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11화 . . . . 1회 일치
          * 근거리에서 력한 초음파 공격을 퍼붓는 갱 오르카. 신도는 그대로 리타이어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8화 . . . . 1회 일치
          * 폭주한 토코야미의 개성은 상성 문제만 없다면 단연 최 수준의 개성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3화 . . . . 1회 일치
          * [[이이다 텐야]]는 "그건 프로 히어로가 맡을 일"이라며 말리지만 키리시마는 "이대로 있으면 남자도 히어로도 아니게 된다"며 "아직 손이 닿는다"는 사실을 조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8화 . . . . 1회 일치
          * 래그돌의 개성을 빼앗은 걸 보면 올 포 원의 능력은 개성의 탈.--어라 옆 동네에 비슷한 캐릭터가?--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1화 . . . . 1회 일치
          * 그러면서 마구네의 개성을 제 발동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4화 . . . . 1회 일치
          * 대중은 그가 불굴의 정의의 상징임을 조하는 멘트라고 생각하지만, 사정을 아는 미도리야에게는 스승의 은퇴선언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7화 . . . . 1회 일치
          * 아무튼 "한 사람"이라는 것.
  • 노동기준감독서 . . . . 1회 일치
         노동기준감독서 감독관에게는 사법 경찰관으로서 권한이 있어서, 위법하다고 판단한 경우는 시정을 위하여 지도와 조사를 할 수 있고, 악성인 경우는 제 수사나 체포를 할 수도 있다.
  • 노루토끼 . . . . 1회 일치
         본래 볼퍼팅어는 크립티드로, 토끼의 몸, 노루의 뿔, 날카로운 이빨에 꿩 날개를 가진 기기묘묘한 생물이라고 한다. 파필로마라는 토끼에게만 걸리는 일종의 피부병 때문에 이러한 환상종을 생각한 것으로 추정되기도 하지만 보통 그려지는 모습은 뿔과 이빨, 날개가 분명하게 묘사되는 탓에 병이 있는 토끼와는 확연히 다른 건한 매력이 느껴진다. 유사한 생물로 꿩 날개가 없는 [[재칼로프]]가 있다.
  • 노인 홈 . . . . 1회 일치
         [[양로원]]의 일종. [[노인]]이 거주하기 위한 시설. [[주거]]와 식사제공, 간호제공, 세탁과 청소 등의 가사, 건 관리 등 일상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개 유료 시설이 많으며 입주에는 상당한 비용이 든다.
  • 니세코이/218화 . . . . 1회 일치
          * 유이는 하기 습 때문에 따라가지 못한다.
  • 니세코이/219화 . . . . 1회 일치
          * 이치죠도 나름대로 장점이 있는 남자고 정신적으로 하다며 당사자들이 직접 만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 니세코이/221화 . . . . 1회 일치
          * 이 만화는 주인공들이 어린애였을 때 발암성분이 더 했다.
  • 니세코이/226화 . . . . 1회 일치
          * 마치 조지처 버리는 불륜남처럼 만들어놨다.
  • 니트 . . . . 1회 일치
         일본에서는 처음에는 '무직'이라는 정도의 의미였으나, 점차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 '일할 환경에 있으나, 일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뜻이 되어 부정적인 의미가 해졌다.
  • . . . . 1회 일치
         [[http://blog.gangjung.com/34|정이 기가막혀 블로그]]
  • 담배 . . . . 1회 일치
         기분 전환 등의 효과가 있지만 그 댓가로 건을 해친다. 일단 [[발암]] 물질로 분류되어 [[암]]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 우선 담배 연기의 주 성분인 타르부터가 몸에 매우 해로운 물질인데다 그 외에도 담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첨가한 첨가물들이 더욱 더 몸에 해롭게 작용하고, 미량이지만 방사성 물질도 들어가 있다. 거기에다 의존성도 있어서 담배를 일단 피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대중매체에서 유명인이 담배를 멋들어지게 피우거나 하는 장면을 보고 영향을 받아 흉내내 보는 사람도 종종 있다. ~~현실은 연기 때문에 민폐이고, 담배 피우면서 목에 끓어오르는 가래 때문에 주변에 가래를 퉤퉤 뱉어서 또 민폐~~
  • 대한민국 망명정부 서사모아 설치계획 . . . . 1회 일치
          * 사모아 주민들과 갈등이 벌어졌을 가능성은 높다. 원주민인 사모안들에게는 날벼락이다. 60만~32만이면 2010년대 사모아 인구 21만 보다 훨씬 더 많다.(…) 물론 사모안들도 매우 인한 종족이므로.
  • 더듬이 . . . . 1회 일치
         [[바퀴벌레]]나 [[꼽등이]]가 더듬이를 까딱거리는 모습은 벌레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한 충격을 줄 수 있다.
  • 던전스 & 드래곤스: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 . . . . 1회 일치
         투척 아이템의 화판이 등장하였으며, 일부 캐릭터들은 전용 투척 아이템이 생겼다. 이 전용 투척 아이템들은 소모되지 않는다.
  • 도부스 . . . . 1회 일치
         부스(ブス)는 추녀를 뜻하며, 접두사 [[도-]]는 조하는 수식어이다. 따라서 도부스(ドブス)라면 엄청난 추녀라는 뜻이 된다.
  • 동일본대지진 . . . . 1회 일치
         2011년 3월 11일 14시 46분 경 발생한 지진. 매그니튜트 9.0의 대지진으로서, 일본의 [[도호쿠]] 지방 앞바다의 [[태평양]] 해저에서 발생했다. [[쓰나미]]가 일어나서 도호쿠 지방의 해안을 타하여 엄청난 대재해를 일으켰다.
  • 동조압력 . . . . 1회 일치
         어떤 집단에서 소수 의견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다수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주위 사람과 같은 행동을 하라고 암묵적으로 요하는 행위를 뜻한다.
  • 드라콘 . . . . 1회 일치
         하지만 오늘날의 연구에서는 드라콘의 일화는 과장으로 보는데 당시는 국가의 권력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보기 떄문이다.
  • 디아스포라 . . . . 1회 일치
         영어에서 디아스포라는 본래 [[유대인]]과 관련이 밀접하였으며, '유대인 디아스포라'를 가리키는 의미가 했다. 20세기에는, [[아르메니아인]]이나 [[아프리카]] 출신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처지를 나타내는 말로 디아스포라를 인용하면서 디아스포라는 다른 민족에게 대해서도 사용되는 말이 되었다.[http://blog.oup.com/2013/06/10-facts-about-diaspora/ 참조]
  • 라마 . . . . 1회 일치
         영국의 코미디 프로그램 [[몬티 파이슨의 날으는 서커스]]에서는 에 서식하며 꿀을 먹고 사는 위험 생물로 설명된다. Cuidado! Llamas!
  • 랑그릿사 . . . . 1회 일치
         사실, 랑그릿사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닌텐도의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에 대항하는 메가드라이브 시장에서의 '대항마'라는 위치가 하다.
  • 로리타 패션 . . . . 1회 일치
         소녀스러움을 조하는 패션 양식. [[레이스]], [[리본]], [[프릴]] 같은 것을 다용하며, 헤드 드레스 같은 것을 도입하는 등, 중근세 유럽의 패션 디자인을 모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는 형태이다.
  • 릴가민 . . . . 1회 일치
          * 5편 이전 구작 위저드리 까지 위저드리 최의 장비 다이아몬드 기사의 장비가 있다. 일명 KOD 시리즈. 돌아버린 성능을 자랑한다.
  • 마기/294화 . . . . 1회 일치
          * 거기서 만난 삼형제는 나름 건할 뿐더러 몰라보게 달라져 있다.
  • 마기/306화 . . . . 1회 일치
          * 뒤늦게 속은걸 안 아르바는 분노하지만 그때 부유섬에서 "귀공포"라는 력한 포격이 명중한다.
  • 마기/308화 . . . . 1회 일치
          * 비용이 싸고,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다는 점이 점.
  • 마기/315화 . . . . 1회 일치
          * 그래서 당시 알라딘과 백룡이 신드바드에 대한 경계를 화하기에 이르렀다.
  • 마기/316화 . . . . 1회 일치
          * 그를 충동질하고 "신"이 되라 요하는것도 다윗이었다.
  • 마기/327화 . . . . 1회 일치
          * 국제동맹 탈퇴를 선언했던 홍옥이 불현듯 번복을 결정한다. 이야기를 들은 알라딘과 알라비바는 한참이나 이해를 못하다가 귀를 의심하게 된다. 알라딘은 그렇게 숙고해서 결정했던걸 뒤집어도 되겠냐고 묻는데 홍옥은 모두가 상의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조한다. 이번엔 연홍명이 나서서 말하는데 동맹을 탈퇴하면 당장은 좋을 수 있지만 장기적, 백 년 천 년 뒤의 세계는 그렇지 않다. 자기들 사후의 먼 미래, "백 년 뒤 천 년 뒤의 평화"까지 지키기 위해 용단을 내려야 한다는 홍명. 홍옥도 거기에 동의하며 황의 내전과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선 "누군가 한 명"이 힘을 장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알리바바는 그게 신드바드냐고 반문한다.
  • 마더콘 . . . . 1회 일치
         어머니에 대한 집착이 과도하게 한 것을 나타낸다. 젊은 남자가 언제까지나 어머니의 영향 아래 있는 모습을 나타낸다.
  • 마이사카 코우 . . . . 1회 일치
          * 철의 흰토끼 기사단 - 가브리엘라 전기
  • 매터니티 해리스먼트 . . . . 1회 일치
          * 임신을 이유로 하여 퇴직을 요한다.
  • 메디나 . . . . 1회 일치
         '''제1'''의 성지 메카가 너무 존재감이 하다보니 메디나는 미묘하게 메카보다 존재감이 떨어지는 편.
  • 멘헬러 . . . . 1회 일치
         「멘탈 헬스(メンタルヘルス)」(마음의 건)라는 말이 2 채널에서 「멘헬(メンヘル)」로 생략. 그리고 —er형이 붙어 「멘헬러(メンヘラ)」라고 하는 말이 태어났다.
  • 모테루 . . . . 1회 일치
         여러 사람에게 많은 호감을 사고 있거나, 특정한 사람에게 렬하게 호의를 받고 있는 경우를 뜻한다.
  • 무과금 . . . . 1회 일치
         이는 게이머 입장에서는 현명한 소비(…), 제작자 입장에서는 흔히 있는 날도(…).
  • 물고문 . . . . 1회 일치
         2008년작 영화 장7호에서 코믹하게 묘사된다.
  • 민도 . . . . 1회 일치
         기원은 '이거다'라고 볼 만큼 확실하게 사용된 시점을 가늠하기 어렵다. 친일문학가인 김동인의 글에서도 민도라는 용례를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의외로 잘 안쓰는 단어지만 확실하게 과거에는 쓴 적도 있다. 박경리의 토지에서도 이 민도 언급이 있을 정도로 일제점기와 해방을 전후한 시기에는 제국주의적 의미의 "계몽"과 상통되는 의미로 쓰였다. 이후의 자료에서는 '생활수준'이나 '경제력', '문명수준'을 뜻하는 말로 나오지만, 최근의 인터넷 자료에서는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의식에 대한 말로 쓰이는 것으로 나오는 사례가 많다. 21세기에서 보면 제국주의 시대의 의미로 돌아온 느낌으로 봐도 아주 틀리지는 않다.
  • 바레브 라인 . . . . 1회 일치
          * [[모래]]로 된 벽은 폭격에 하고, 폭발물을 설치해도 파괴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이집트 군은 고압 펌프를 사용하여 [[물]]을 뿜어서 모래벽을 손쉽게 파괴하고 돌파할 수 있었다.
  • 바르나바 복음서 . . . . 1회 일치
         일설에는 저자는 이슬람교도 출신으로, 스페인의 종교재판 전성기에 기독교로 제로 개종하게 되었던 인물로 추정하기도 한다. 이 가설에 따르면 바르나바 복음서는 기독교의 이슬람교 박해에서, 일종의 종교적 '저항문학'으로서 저술되었다는 것이다.
  • 바키 시리즈 . . . . 1회 일치
         [[그래플러 바키]]로 시작하여 정기적으로 제목을 바꾸면서 연속되는 시리즈. 일단 장르는 비교적 현실성이 한 이종격투기 만화…였지만 점점 갈수록 너무 황당한 전개가 튀어나와서 막장이 되어가고 있다.
  • 바키도/109화 . . . . 1회 일치
          * 도쿠가와는 사람의 경추(목)정도의 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는데 무사시는 힘도 들이지 않고 두부 자르듯 베어버린다.
  • 바키도/110화 . . . . 1회 일치
          * 가이아는 그 최이라는 무사시가 쉽게 뒤를 내준 것을 놓고 "실망"이라고 표현한다.
  • 바키도/113화 . . . . 1회 일치
          * 도쿠가와는 그런게 가능하겠느냐며, 지금 피클은 먹지 않아 약해진 상태라고 조한다.
  • 바키도/116화 . . . . 1회 일치
          * 도쿄돔 지하의 지하격투장. "지상최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회원제로 은밀히 운영되고 있음에도 항상 초만원을 이룬다.
  • 바키도/119화 . . . . 1회 일치
          * 무사시는 철같은 육체도 두부처럼 베어버릴 방법을 찾았다며 피클을 도발한다.
  • 바키도/125화 . . . . 1회 일치
          * 이름난 자들이 모두 모토베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 바키도/126화 . . . . 1회 일치
          * 무사시가 칼을 뽑으려는 순간 술병이 머리를 타, 날카로운 유리가 무사시의 뺨을 긋는다.
  • 바키도/129화 . . . . 1회 일치
          * 모토베는 단창으로 공격하는데 미끼에 불과했고 렬한 타격으로 무사시를 농락한다.
  • 바키도/130화 . . . . 1회 일치
          * 모토베는 쇄자갑으로 그대로 두동 나는건 면했지만 충격을 버텨내지 못한다.
  • 박치기 . . . . 1회 일치
         이걸 할 때는 시전자의 [[뇌]]가 머리통에서 이리저리 흔들린다. 두뇌 건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
  • 백운산 물고기 . . . . 1회 일치
         본래는 열대어지만, 관상어로 유통되는 종은 오래 전에 채집되어 양식된 종으로서, 수온 변화나 오염에 한 변이를 거쳤기 때문에 [[겨울]]에도 기온 10도 정도 온도의 실내라면 버틸 수 있어 사육이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베트남에서 채집된 종류는 변이가 없는 열대어라서 쉽게 얼어죽는다.
  • 뱌체슬라브 몰로토프 . . . . 1회 일치
         1947년에는 [[미국]]의 [[마셜 플랜]]에 대항하는 동구권 국가들의 경제 협력 화 계획인 몰로토프 플랜을 입안하였고, 1949년 1월부터 이것이 실행되었다.
  • 베스타 . . . . 1회 일치
         아이밀리아처럼 정절을 잃었다고 의심을 받았다. 자신의 결백함을 증명하겠다고 한 다음, [[티베르 ]]까지 걸어가서 여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를 한 다음, [[체]]로 물을 떠서 한 방울도 땅에 흘리지 않고 여신의 옥좌까지 가지고 갔다. 혹은 로마 광장까지 가지고 갔다.
  • 보루토/5화 . . . . 1회 일치
          * 단이란 차크라를 화시켜주는 비약. 모모츠키는 잘도 알아냈다며 진짜 단을 꺼내보여준다.
  • 보루토/6화 . . . . 1회 일치
          * 사스케는 보루토가 한 닌자라며 언젠가는 아버지도 뛰어넘을 거라고 말해준다.
  • 보스턴 당밀 홍수 사건 . . . . 1회 일치
         문제의 회사는 보스턴 주민들에게 소송 폭탄을 맞고 거액의 배상금을 물어주었고, 이후 건축물 전반에 대한 규제가 화되어 보스턴 시의회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에 확대 시행되었다. 한편, 끈적한 당밀 시럽은 물로도 잘 씻어지지 않아 완전히 제거하는 데에 총 10년이란 시간이 소요됐고, 그 동안 보스턴 시내는 곳곳에 당밀 냄새가 진동하여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았다고 한다.
  • 보쿠걸/95화 . . . . 1회 일치
          * 토르는 하지만 바보라서 먹을 거나 장난감으로 유혹하면 목적을 잊어 버린다
  • 보통국가 . . . . 1회 일치
         우익들이 말하는 '보통국가'는 사실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기준이다. 현재 [[국제연합]] 체계의 '보통국가'는 일본의 평화헌법과 마찬가지로,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만을 인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역시 평화헌법이라고 불리지는 않지만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방어전쟁 만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사실 내용상으로는 별 차이 없다. 따라서 현재 체계에서 딱히 일본이 다른 나라들보다 국제적 권리에 있어서 더 한 제약을 받는 것은 '''전혀 없다.'''
  • 블랙 클로버/50화 . . . . 1회 일치
          * 리히트는 위력이 한 광범위 마법을 써서 야미가 막을 수 없게 하려 한다.
  • 블랙 클로버/52화 . . . . 1회 일치
          * 세 단장이 삼마안과 싸우기 시작하는데 리히트는 "확실히 하지만 삼마안에 미치진 못한다"고 호언한다
  • 블랙 클로버/55화 . . . . 1회 일치
          * 백야의 마안은 반 클로버 왕국을 목표로 하는 50여명의 마도사가 모여있는 조직이다. 6년전 리히트가 창설하여 수장이 되었으며 그와 삼마안이 최의 전력.
  • 블랙 클로버/59화 . . . . 1회 일치
          * 약해지긴 했으나 마지대의 격류는 가공할 수준
  • 블랙 클로버/60화 . . . . 1회 일치
          * 야미는 의욕이 만땅인데 왜 자기만 제외됐냐고 따지는데, 대신관이 "너무 해서 밸런스가 맞지 않아 뺐다"고 답하니 금세 풀어진다.
  • 블랙 클로버/68화 . . . . 1회 일치
          * 마력이 해방된 노엘은 물 창성마법 "해룡의 포효"를 날리고 베토의 우반신이 날아갈 정도로 력한 타격을 준다.
  • 블랙 클로버/71화 . . . . 1회 일치
          * 신체를 화하던 마력이 떨어진 탓에 아스타의 움직임을 따라갈 수가 없다.
  • 블랙 클로버/80화 . . . . 1회 일치
          * 특히 핀랄은 "최의 파트너를 얻었다고 생각했다"며 크게 낙담한다.
  • 블리치/674화 . . . . 1회 일치
          * 표지부터 요루이치의 엉덩이를 조하고 있다.--그러니까 유독 이 장면을 업로드한건 작성자의 독단이 아니다. 작가의 의지반영이다.--
  • 블리치/678화 . . . . 1회 일치
          * 아스킨 나크 르 바르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말하길 "기프트 발 디럭스"는 그가 죽으면 더욱 해져 버린다. 그동안은 아스킨 본인이 휩쓸리지 않게 제어하고 있었지만, 그가 죽으면 제어가 풀려 터무니없는 맹독으로 돌변한다. 아스킨은 사과하며 "그래도 우라하라라면 어떻게든 할 거다"라고 말하고 죽는다.
  • 블리치/681화 . . . . 1회 일치
         * 제라드는 자신의 방패가 베어진 것을 두고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했는데, 이 방패 쪽도 뭔가 설정이 있는 것 같지만 다뤄지지 않았다.--[[드래곤 시류|88성좌 가운데 최의 드래곤 방패가!]]--
  • 블리치/682화 . . . . 1회 일치
         켄파치의 만해의 힘으로 쓰러질 것 같았던 제라드는 더 력하게 부활한다.
  • 블리치/686화 . . . . 1회 일치
          * 사실 제라르가 유하바하나 하쉬발트보다 훨씬 해 보인다.
  • 블리치/690화 . . . . 1회 일치
          * 동난 천쇄참월의 칼날을 유하바하가 들고 있다.
  • 빌리 블랭크스 . . . . 1회 일치
         1974년에 [[결혼]]한 부인과의 사이에서 2명의 아들을 두었다. 딸 셰리[* 전처의 딸]는 빌리의 부트캠프에도 출연했다. 아들 빌리 블랭크스 주니어는 에어로빅 사로 활동하고 있다.
  • 사축 . . . . 1회 일치
         회사가 하라는 대로, 어떤 일에도 불평을 하지 않고, 일하는 직장인을 풍자를 담아서 가리키는 단어로서, 비슷한 뜻으로 쓰이는 「회사인간(会社人間)」이나「기업전사( 企業戦士)」와는 달리 야유가 하다. 회사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양심도 버릴 수 있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
  • 삼감의 난 . . . . 1회 일치
         상나라의 옛 영토와 백성들은 주공단의 동생 숙봉(康叔封)이 봉해지고, 이를 위나라(衛)라고 하였다.
  • 생리적으로 무리 . . . . 1회 일치
         [[일본어]]에서 한 거부감을 드러내는 표현. 주로 여성이 사용한다.
  • 서든어택 2/캐릭터 . . . . 1회 일치
         ||미야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프리랜서 용병으로, 개성 한 복장과 아름다운 외모, 뛰어난 전투능력 때문에 용병 세계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는, 말 그대로 전장의 아이돌이다.
  • 세속주의 . . . . 1회 일치
         [[정교분리]]를 통하여 [[종교]] 기관과 [[국가]] 정부 기관을 분리, 종교가 대해서 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막고, 모든 종교가 국가의 법 앞에서 평등해야 취급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세속주의에 기반을 둔 국가를 [[세속국가]]라고 한다.
  • 세이와 겐지 . . . . 1회 일치
         일본의 씨족. 세이와 겐지는 제56대 [[세이와 덴노]](清和天皇,제56대,생몰 850~881,재위 858~876)를 조상으로 하는 겐지 일족이다. 세이와 덴노의 여섯번째 아들이 사다즈미 친왕(貞純親王)이고, 이 사다스미 친왕의 아들로서, 미나모토(源) 씨 성을 하사받아 신적하(황족의 신분에서 성씨를 받아 신하의 신분이 되는 것, 일본 황족은 성씨가 없다.) 한 것이 미나모토노 츠네모토(源経基)이며. 세이와 겐지의 시조이다.
  • 세이와 덴노 . . . . 1회 일치
          * 손자 츠네모토 왕(経基王)을 신적하하여, 미나모토(源) 성을 내린다. 이 미나모토 츠네모토(源経基)의 자손이 [[세이와 겐지]]이며, 일본 무가정권의 시조가 된다.
  • 세조 . . . . 1회 일치
         민생을 돌보았다고 하나, 한편으로는 정권 탈취에 일조한 자신의 가신들에게 무제한적인 특권을 부여하여 훗날 훈구파의 횡포를 낳게 된다. 비록 본인이 건재하던 시절에는 이러한 권신들을 제어할 수 있었으나, 세조 서거 이후 왕통상의 혼란 등으로 인해 성종 시기에 들어서면 왕이 신하들에게 쥐여사는 '군약신' 체제가 만들어지고, 그 반동으로 [[연산군]]이라는 막장 폭군이 탄생하는 배경이 되고 만다.
  • 슈퍼걸(드라마) . . . . 1회 일치
         별로 곤충 같지는 않은데 왠지 곤충으로 언급된다. 위장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하지만 인간형으로 변신하는 것 이외에는 크게 언급이 없다. 입이 마치 [[프레데터]] 마냥 벌어진다. 인간과 유전구조가 달라서, [[DDT]]를 식용으로 하는 특성이 있다. 지구에서는 DDT가 유일하게 먹을 만한 것인데 DDT가 금지되는 바람에 식료를 구하기 어렵게 된 나름 불쌍한 녀석(...) 후각이 뛰어나고, 손바닥에서 침 같은 것을 발사하는 능력이 있다. 벽을 기어다니고 점프를 하고 차 벽 정도는 가볍게 찢어낼 수 있지만 그리 한 편은 아니다.
  • 슈퍼걸(드라마)/1시즌 1화 . . . . 1회 일치
         카라는 발톡스와 대결을 벌이며, 알렉스의 작전에 따라서 히트비전으로 발톡스의 도끼를 파괴한다. 중상을 입은 발톡스는 다음에 더 한 적이 올 것이라고 경고하며 자결한다.
  • 스이츠 . . . . 1회 일치
         이 표현이 유행했을 당시에는 스위츠 이외에도 런치, 핫요가 등 여성 대상의 소비 활동을 조하는 유행에 대해서 거의 모두 (웃음,笑)을 붙이는 표현이 유행했다.
  • 스캘러왜그 . . . . 1회 일치
         미국사에서는 [[남북전쟁]] 직후 나타난 남부 출신 [[공화당]]원을 뜻하기도 한다. 당시 [[민주당]]이 세였던 남부에서 배신자 취급을 당했다고.
  • 스파이더맨 . . . . 1회 일치
          언듯 보면 호리호리한 체격이라 그리 할 것 같지 않지만, 초인적인 [[괴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헐크, 씽 등의 파워맨 스타일에 비하면 약간 뒤지는 걸로 나오기도 한다. 또한 스피드와 반사신경 등이 놀라운 수준이다.
  • 식극의 소마/161화 . . . . 1회 일치
         * [[유키히라 소마]]가 듣던 수업은 사가 센트럴의 방침에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고되었다
  • 식극의 소마/162화 . . . . 1회 일치
         * 아자미의 하수인인 사들은 에리나에게 아첨하기 바쁘다.
  • 식극의 소마/167화 . . . . 1회 일치
          * 그 자리에 있던 토오츠키 학원의 사 샤펠은 요리는 뛰어나지만 무엇을 먹어도 떠오르는 것은 "아자미의 얼굴" 밖에는 없다며 절규한다.
  • 식극의 소마/187화 . . . . 1회 일치
          * 본래 뼈에 가까울 수록 잡내가 한 법인데 야생고기(지비에)는 그것이 훨씬 심하다.
  • 심판 . . . . 1회 일치
         비디오 같은 문명의 이기가 도입되면서 심판의 오심이 더욱 눈에 뛰게 되어 심판들이 받는 압박이 해지고 있다.
  • 심판 토토하지 말라고 . . . . 1회 일치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으나 K리그는 다른 리그와 비교했을 때, '''특별히 [[오심]]이 많은 건 아니다.''' 당장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사례와 비교해봐도 전체적으로는 준수한 경기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칼카나마의 쑥덕축덕만 봐도 라 리가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오심으로 [https://twitter.com/Kalkanama/status/727232395842187265|등을 당하는 팀도 있고], 소위 [http://www.kfa.or.kr/news/news_column_view.asp?BoardNo=1086&Page=1&Query=|유령골이라고 불리는 옆그물 골]이 발생한 경우도 있으며, [http://http://www.teamtalk.com/news/ref-review-the-incorrect-decisions-from-week-31|한국인 선수가 뛰는 리그]도 예외없이 이런 이슈에 대해 아주 잘 소개된 바 있다. 농담 안 하고 세계 어디를 가든 심판의 수준은 사실상 도찐개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아동관 . . . . 1회 일치
         아동관은 실내형 놀이시설로서, 놀이를 통하여 심신을 건하게 하고 놀이를 통한 교육을 실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아키즈키 리츠코 . . . . 1회 일치
          * 대부분의 2차 창작에서 상식인 역할을 맡고 있지만, 사실 디어리 스타즈의 세계관을 적용하면 리츠코는 사촌 남동생을 여장시켜서 아이돌로 만들어버린 코토리도 소름끼쳐할 변태다. 디어리 스타즈가 상당히 흑역사이기는 한데 아무튼 이쪽도 존재 자체는 어느 정도 인정되고 있으므로, 이 점은 대부분의 세계관에서 변하지 않게 된다. 765프로덕션에서 숨은 최 변태.
  • 안평대군 . . . . 1회 일치
         단종실록에서 가장 많이 까이는 인물인데, 뇌물 받고 관직을 올려줬다느니, 문종의 복상 기간에 술과 고기를 먹고 잔치를 벌였다느니, 기생하고 놀아났다느니, 조지처를 저버렸다느니 하는 온갖 추문이 써 있다.
  • . . . . 1회 일치
          * 암이 진행되어 신경을 침식하기 시작하면 극한의 고통이 찾아온다. 이 고통은 [[모르핀]]과 같은 력한 마약성 진통제로만 줄일 수 있다. 이 때문에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 암환자에게는 무제한적인 모르핀 사용이 허가된다.
  • 암살교실/번외편 1화 . . . . 1회 일치
         * 맨날 깔끔 떠는 것과는 달리 자기 아지트는 돼지우리. 식완제품이나 레어한 컵라면, 화장품, 덮밥에 딸려오는 생절임, 재사용 중인 나무젓가락 등등 온갖 지저분한 물건들이 다 쌓여있다.
  • 암살교실/번외편 4화 . . . . 1회 일치
          * 가게에 들어갔을 때 암살자들의 살의를 느꼈는데, 그 사이엔 한 순간이지만 아즈사씨의 렬한 살의도 섞여 있었던 것.
  • 야규 무네노리 . . . . 1회 일치
          * 아내로 [[하나 (레이싱 모델)]]가 있다.
  • 야규 쥬베에 미츠요시 . . . . 1회 일치
         야규 쥬베에는 과거부터 다양한 담, 군담에서 [[검호]]로서 활약하며, 각종 전기소설 작가에게 사랑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 탓에 별별 소설에서 별별 이상한 일도 많이 당하지만(…).
  • 야마토 나데시코 . . . . 1회 일치
         수수하게 보이지만 인하면서도 청순하고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쓸데없이 복잡한 의미가 있다.
  • 야자와 니코 . . . . 1회 일치
         귀엽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현명하고, 인하다.
  • 양시칠리아 왕국 . . . . 1회 일치
         양 시칠리아 왕국은 나폴레옹 시대의 [[헌법]]을 폐기하고, 나폴리에 있는 중앙정부의 중앙집권적 통치하에 놓였다. 시칠리아에서는 자치를 요구하는 분리 운동이 시작되었다. 역대 왕들은 보수적인 경향이 하여, 민족주의나 개혁사상을 배척하고 오래된 사회, 정치 구조를 유지하려는 통치를 유지했다.
  • 엔자이 . . . . 1회 일치
         수사기관의 편견, 피의자에게 밀실에서 [[자백]]을 요하고, 그러한 자백을 과신하는 것이 엔자이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 영감상법 . . . . 1회 일치
         [[사기]]의 일종. 조상의 영이 노했다든가, 조상의 영을 공양해야 한다든가 하는 명목으로 사람의 불안감을 조성하여 운세가 좋아진다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도록 요하는 것이다.
  • 영생 . . . . 1회 일치
         다소 사이비 스러운 [[간증]]에서는 천국에서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크고 아름다운]] 집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상당히 세속적인 욕망을 그대로 드러내는 묘사가 흔히 있는 반면, 엄격한 종파에서는 극도로 경건하고 종교적인 모습의 이상향을 조하는 경우도 있다.
  • 오다 노부나가 . . . . 1회 일치
         당시 기준으로 여러 방면에서 시대를 앞서간 행보를 보인 인물로, 상공업 촉진을 위해 [[관문]]을 철폐하거나 종교의 영향력을 억제하는 등 선진적인 정책을 펼쳤으며, 군사적으로 최은 아니었으나 이를 전략적인 밑그림을 통해 역전시켜 다른 다이묘들을 차근히 압도해 나갔다. 한편 성정이 폭급한 부분이 있어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마왕]]'과 같은 이미지로 그려지기도 했으나 사적인 부분에서는 당대 기준으로 오히려 자상한 부분도 보인다.
  • 오미쿠지 . . . . 1회 일치
         뽑은 제비에는 길흉(吉凶)이 적혀있으며, 대길(大吉)에서 대흉(大凶)까지 여러 단계가 있다. 흉(凶)은 애초에 생산량이 적어서 자주 나오지 않는다. 금전운, 건운, 연애운 등 각 분야별로 길흉을 나눠서 뽑아주고, 거기에 맞춰서 경구가 써있는 경우도 많다.
  • 오방낭 . . . . 1회 일치
         오방낭 주머니는 귀신을 쫓고, 건과 복을 기원한다는 의미가 있다.
  • 오석산 . . . . 1회 일치
         불로장수, 건증진에 효험이 있는 약이라고 여겨졌으나, 실제로는 중독성이 있는 마약이었다. 기록에 따르면 복용하면 발얼을 하여, 열을 발신시키기 위해서 돌아다니며 '행산'을 할 필요가 있었다. 차가운 물을 먹어서 열을 식히기도 했는데, 그래서 이를 한식산(寒食散)이라고 했다.
  • 오칸 아트 . . . . 1회 일치
         집안에 장식하여 기괴한 분위기를 돋구거나, 아이들에게 제로 사용하게 하여 수치심을 주는(!?)데 사용한다.
  • 왕자 . . . . 1회 일치
         왕의 아들. 보통은 정실 소생이나 후궁 소생을 가리지 않고 분류하지만, 문화적으로 적서(嫡庶) 구분이 한 경우에는 정실 소생만을 왕자로 분류하기도 한다.
  • 요괴:선풍기 . . . . 1회 일치
         우리는 한달 동안 그 방을 샅샅히 뒤졌습니다. 아마도 그 여관을 설계한 사람보다 우리가 더 자세히 알고 있을 겁니다. 물론 그게 설계도라는게 존재하기나 할때 얘기겠지만. 뜯을 수 있는 거면 장판부터 벽지, 못자국 막은 스티커 하나까지 다 뜯어 봤어요. 할 수 있었으면 틱틱대는 주인양반 머리통도 뜯어버렸을 겁니다. 그 빌어먹을 요 속에 든게 우동사린지 확인해 봐야죠.
  • 요괴:에어컨 . . . . 1회 일치
         입에서 차가운 바람을 뿜어내는 능력과, 금전을 탈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우메즈 카즈오 . . . . 1회 일치
         *[[하나 (레이싱모델)]]
  • 우츠미 사토루 . . . . 1회 일치
          * 항암제, 방사선 치료는 부작용이 하며, 자연치유력을 높여야 한다.
  • 원피스/823화 . . . . 1회 일치
          * 캐롯은 약해 보이지만 "당근"을 뺏어 먹으려는 사람에게는 루피도 한 수 접을 정도로 해진다. 이때는 머리를 쓰다듬으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 원피스/824화 . . . . 1회 일치
          * 빅맘 해적단 따위에게 만들어줄 밥은 없다며 경한 태도를 보이는데, 빅맘 해적단의 "비트"라는 자가 약혼녀 사진을 가져온다.
  • 원피스/825화 . . . . 1회 일치
          * 동료애가 한편인지 "동료를 욕하는 놈은 살려둘 수 없다"면서 덤비는데, 그때 어떤 여자가 나타나서 호통친다.
  • 원피스/828화 . . . . 1회 일치
          * 푸딩은 빅맘이 해적단의 화를 위해 마음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식들 대부분은 자유롭게 사는 걸 포기하고 있다고 밝힌다.
  • 원피스/829화 . . . . 1회 일치
          * 바로 그때 "주스"을 거슬러 누군가가 나타나는데, 바로 전 칠무해 징베.
  • 원피스/830화 . . . . 1회 일치
          * 빅맘은 징베가 떠나는건 좋지만 "뒷처리"를 해야 한다며 죽음의 룰렛을 요한다.
  • 원피스/835화 . . . . 1회 일치
          * 나미가 "그정도는 얼마든지 가져다 주겠다"고 약속하자 우누는 쵸파가 뜻밖에도 했지만 결국 잡혀갔다고 알려준다.
  • 원피스/842화 . . . . 1회 일치
          * 루피의 뱃살은 아예 크래커까지 꾸역꾸역 집어삼키는데 뱃살의 두깨+무장색으로 화된 근육의 작용으로 크래커가 꼼짝을 못한다.
  • 원피스/845화 . . . . 1회 일치
          * 빈스모크 형제들은 루피는 끝장이라고 장담한다. 지나치며 보니 그 군단의 면면들은 확실히 막한 인물들 뿐이다. 처리꾼 "보빙", 귀부인 "아망도", 서사 "몽도르" 등 업계의 유명인들이 총출동. 이들의 총합 현상금은 가늠할 수도 없는 수준이다. 상디는 끝까지 기다리겠다던 루피의 말을 떠올린다. 형제들은 "저 군단을 보면 달아나지 않을 리 없다"고 낄낄대지만 상디는 그렇지 않다는걸 알고 있다.
  • 위안부 소녀상 망치 테러 사건 . . . . 1회 일치
          * 일본 대사관 앞의 평화의 소녀상은 상징성이 하여, 과거에도 테러 목표가 된 적이 있다. 2012년 6월, 극우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은 말뚝을 소녀상에 묶는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 사건]]을 저질렀다.
  • 은혼/576화 . . . . 1회 일치
         * 젊은 시절 우미보즈는 카무이에게 "[[가구라]]와 [["코우카"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해져라"고 한다
  • 은혼/577화 . . . . 1회 일치
         * 가구라는 카무이에게 "너는 해진 척하고 있을 뿐이고 마미가 죽었을 때와 같이 울보 오빠일 뿐이다"고 일갈한다.
  • 은혼/582화 . . . . 1회 일치
         * 카무이는 "당신의 가르침대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해졌고 가족이 아니더라도 가족을 지키겠다"며 멈추지 않는다.
  • 은혼/600화 . . . . 1회 일치
          * 하지만 안절부절 못하는 노부노부의 태도를 놓고 공포에 떨고 있다고 판단, 한 어조로 주장을 되풀이한다.
  • 은혼/607화 . . . . 1회 일치
          * 자신이라는 부담을 내려놓자 이렇게 해졌다는데, 내려놓는걸 너무 내려놔서 정말로 자기 자신을 놔버렸다.
  • 은혼/611화 . . . . 1회 일치
          * 오우가이는 병사들을 모아서 병기는 못 쓰게 됐지만 적도 마찬가지며 병력 자체는 자신들이 압도적이라고 교시한다. 그리고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겐카이포를 파괴하고 본대와 통신을 복구하는걸 목표로 하여 진격을 명령한다. 따라서 이들은 가부키쵸를 향해 진격하게 되는 셈. 해결사 일행은 이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가구라와 신파치는 가부키쵸의 동료들을 걱정하는데 긴토키와 히지카타 토시로는 그정도는 가부키쵸에서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본진과 단절된 이상 해방군의 행동은 정해져 있던 셈이고 가부키쵸에서는 그걸 감안해서 미끼역을 자처한 것이다. 핫토리는 전쟁에서 중요한 점은 적의 행동을 먼저 아는 것이라 조하고 곤도 이사오는 에도 전체를 상대로 무차별 파괴를 하던 해방군이 뚜렷한 목표로 일정한 작전을 수행하게 됐으니 오히려 무엇을 할지 예측할 수 있고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때라고 말한다.
  • 이노센트 투어 . . . . 1회 일치
          1. 땅의 정령력 - 땅의 마법(노움)에 의해 제 넘김하는 턴 수가 늘어난다.
  • 이케다 초등학교 사건 . . . . 1회 일치
         사건 직후에 오사카 교육대학, 오사카 대학, 부립 마음의 건 종합센터, 오사카 피해자 상담실 등 전문가로 구성된 '멘탈 지원 팀'이 발족하였다. 교장은 기자 회견에서 대학부속 초등학교의 합동 장례식을 할 의향임을 밝혔다. 2002년 정신지원팀의 조사에 따르면, 전체 아동 680명 가운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가진 아동이 2학년을 중심으로 10명에서 20명 정도였으며, 학부모와 교직원 가운데도 고통 받는 사람이 있었다. 무서워서 교실에 들어갈 수 없고, 원인 불명의 두통을 일으키는 아동이 100여명에 달했다고 한다.
  • 일곱개의 대죄/170화 . . . . 1회 일치
          * 신부 릿타는 그의 렬한 힘을 흡수 및 축적해 단숨에 방출하는 무기.
  • 일곱개의 대죄/171화 . . . . 1회 일치
         에스카노르의 력한 일격으로 십계가 무방비해진다.
  • 일곱개의 대죄/173화 . . . . 1회 일치
          * 그로키시니아는 "하지만 물러터졌다"며 왜 인간을 구하려고 애쓰냐고 묻는다.
  • 일곱개의 대죄/175화 . . . . 1회 일치
          * 자연스럽게 십계 최자는 에스타롯사?
  • 일곱개의 대죄/181화 . . . . 1회 일치
          * 속세에 미련이 있거나 한 증오가 있는 자를 살려내는 주술인데, 호크가 "혹시 2대 성기사장에게 복수할 셈이냐"고 묻자 "그래"하고 호러블한 얼굴로 대답한다.
  • 일곱개의 대죄/183화 . . . . 1회 일치
          * 그러자 목소리는 한척일 뿐이라며, 그의 떨림이 전해진다고 말한다.
  • 일곱개의 대죄/185화 . . . . 1회 일치
          * 페이네스 호반이 한순간에 증발해 버릴 정도로 렬한 열기와 폭발.
  • 일곱개의 대죄/187화 . . . . 1회 일치
          * 여신족이 흑막이고 최종보스라는 설이 하게 대두되는데 네로바스타가 졸렬한 짓만 한데다 전반적인 묘사가 썩 좋지 않다. 사실 이전에도 멜리오다스를 죽이겠다고 반에게 엘레인의 목숨을 담보로 암살을 사주하거나 구대전에서 마신족의 통수를 치고 나머지 세 종족을 규합, 마신족을 봉인해 버리는 등 비겁해 보이는 일을 마구 해댔던게 이미지가 좋지 않다.
  • 일곱개의 대죄/188화 . . . . 1회 일치
          * 자라트라스는 어쨌든 십계는 괴물 중의 괴물이며 정면에서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니라고 조한다.
  • 일곱개의 대죄/193화 . . . . 1회 일치
          * 렬한 빛과 함께 자라트라스의 생명을 건 정화.
  • 일본어 단어를 찾아보기 좋은 사이트 . . . . 1회 일치
          다시 돌아와서 구글. '''위의 사이트를 전부 한꺼번에 검색해서 결과를 보여주니까''' 결국 구글이 최이다.
  • 자시키로우 . . . . 1회 일치
         하지만, 당시는 유교 윤리가 확립되어 하극상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므로 영주를 마음대로 쉽게 내쫓을 수도 없었다. 가신들은 간언을 하다가 안 되면 부적절한 영주를 붙잡아 자시키로우에 몇달간 가둔 다음 선정을 베풀 것을 요구하게 된다. 그래도 영주의 행실이 나아지지 않으면 제로 은거를 시켜서 축출하게 되는 것이다.
  • 자택경비원 . . . . 1회 일치
          * [[세레브]]가 저택에 고용하는 [[경비원]]. 하다.
  • 전가의 보도 . . . . 1회 일치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비법이나, 력한 [[필살기]] 같은 것을 뜻하는 말로 쓰인다.
  • 전동휠 . . . . 1회 일치
         또한 구조상 한참 타고 있으면 정이 안쪽이 휘어지는 고통이 밀려온다.
  • 절대가련 칠드런/440화 . . . . 1회 일치
          * 미나모토는 관리관을 구속해 검사를 행하자고 정하고 연락이 두절된 관측소의 상황을 역이용하자고 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45화 . . . . 1회 일치
          * 상황을 눈치챈 한조가 '조사관 A'의 전언이라 조하며 자신의 스마트폰의 메시지를 보여준다.
  • 절대가련 칠드런/446화 . . . . 1회 일치
          * 그 손에 력한 에너지가 방출된다.
  • 절대가련 칠드런/448화 . . . . 1회 일치
          * 본래 정부군에 접근했었는데 그쪽은 대국에 보낼 돈 밖에 없다고 상대해주지 않았고 이번엔 반군 쪽에 세일즈를 하러 왔다.
  • 절대가련 칠드런/449화 . . . . 1회 일치
          * 효부는 저 녀석을 이용해 마기가 가진 능력이 엄청나게 력하다는걸 알려주겠다고 하는데.
  • 절대가련 칠드런/453화 . . . . 1회 일치
          * 마기는 그것을 부정하듯 더 하게 효부를 공격한다.
  • 절대가련 칠드런/455화 . . . . 1회 일치
          * 상당히 력한 물건인지 효부 조차 일시적으로 능력이 저하됐던 것.
  • 절대가련 칠드런/456화 . . . . 1회 일치
          * 현장에 도착한 바벨 요원들. 고렌쟈 분위기가 나는 팀입니다. 리더로 보이는 에스퍼가 자기 소개를 하려고 하지만 인정사정 없는 빅 매그넘이 날아온다. 머슬은 비겁하단 말을 듣지만 요원들을 엑스트라 취급하며 콧방귀도 뀌지 않는다. 그래도 이들은 당시 바벨에선 가장 한 레벨6 에스퍼인데 판도라에겐 전혀 상대가 되지 않았다.
  • 주나라 . . . . 1회 일치
         지방 통치에서 주나라는 [[봉건제]]를 실시했다. 무왕은 자신의 형제들을 노(魯), 위(衛), 채(蔡), 조(曹), 등(滕)의 16개국에 봉하였고, 무왕의 아들은 진(晉) 등 4개국에 봉해졌다. 주공 단의 자식들은 형(邢) 등 6개국에 봉해졌다. 태공의 후손이 봉해진 제(齊) 등, 그 외 약 140개의 제후국이 존재했다.
  • 주먹 . . . . 1회 일치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무기…지만 사실 위력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라서 그리 신뢰할 만한 친구가 못된다(…). 인간 끼리의 싸움에서는 어느 정도 위력을 발휘하지만. 왠지 [[여성]]들은 주먹보다 [[할퀴기]]라는 선입견이 하지만 실제로는 주먹도 많이 쓰는 것 같다.
  • 주아브 . . . . 1회 일치
         [[파리]]의 [[센]]에는 주아브 동상이 있는데 [[http://media.daum.net/m/channel/view/media/20160602205537606|이 동상의 발이 물에 잠기게 되면 비상 홍수 대책을 세운다고 한다.]]
  • 중화인민공화국의 국제연합 가입 . . . . 1회 일치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의 지위가 완전히 역전된 중대한 사건이다. 또한 공산권의 약진과 [[제3세계]]의 영향력 화를 보여주는 사건이기도 하다.
  • 지소 . . . . 1회 일치
         비하적인 의미가 하며, 한국의 인터넷 속어로는 '애자'와 비슷한 뜻이다. 물론 이런 속어들이 그렇듯이, 멍청한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도 쓰이는 말이 되었다.
  • 진격의 거인/84화 . . . . 1회 일치
          * 베르톨트를 잡아먹긴 했지만 초대형 거인화 능력까지 계승하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 다만 거인화도 기존 인간체의 능력을 따라가기 때문에 아르민의 초대형 거인은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창작:말퓨스 스토리 . . . . 1회 일치
         츠키노 타카노부 : 현 츠키노 가문 당주 대행이자, 츠키노 아스카의 남동생, 직한 성격과 올곧은 언행으로 불안한 가문을 위태롭지 않게 하는 대들보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
  • 창작:악마의 열매 . . . . 1회 일치
          * 사람사람 열매 모델 아재 : 사람사람 열매의 아종 중 하나. 먹은 사람을 아재로 만든다. 소위 아재아재 열매라 불리는 종류. 먹은 사람을 아재로 만들며 썰렁한 아재 개그와 발암을 유발하는 꼰대 능력을 부여한다. 아재 개그는 이 열매의 주요한 기능으로 이말년 서유기에 나오는 감요검처럼 듣는 이를 빡치게 하다 결국 죽게 만드는 무서운 능력. 아재 개그를 구사하기 위해 언행이 크게 바뀌게 되는데, 이 바뀐 언행이 발암발암 열매처럼 상대를 발암시키는 능력도 일부 지니게 된다. 다만 이 열매도 단점이 있으니, 아재들처럼 항상 드러누우려는 성향이 해지고 관절염이라는 무시무시한 패널티가 걸린다.
  • 창작:좀비탈출/4-1-2-1 . . . . 1회 일치
         이런 처지가 돼서 말하긴 뭣하지만 이렇게 극도로 얇고 허약한 막대기에 목숨을 맡기는건 멍청한 짓이다. 이걸로 머리통을 후려치면 똑 부러져도 이상할게 없겠지. 왜 이걸 보할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껌테이프로 칭칭 감기만 해도 지금보다는 나았을 거야. 물론 집 안에 껌테이프가 있을 때 얘기지만. 그럼 일단 집안으로 돌아갈까? 아니지 아니야. 이건 직감이지만 다시 들어갔다간 '''다시는 못 나올 거야.''' 두 번 다시는.
  • 창작:좀비탈출/5-1-1-1-1 . . . . 1회 일치
         최악의 기분으로 수색을 이어나갔다. 논리적 오류와 헛점 투성이인 추론은 이성적 판단과 상관없이 렬한 설득력으로 나를 괴롭혔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 짜맞춘 이야기다. 지금도 나의 이성은 이 바보같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빈정댄다.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1 . . . . 1회 일치
         '''무기는 전혀 없다.''' 이럴 줄이야. 설마 그럴 듯하게 쓸 수 있는게 단 하나도 없을 줄이야. 창고에 있는 물건 중에 그나마 길죽한건 마당 쓸 던 플라스틱 빗자루가 전부다. 길이는 약 1m에 죽창만한 도 조차 기대할 수 없는 물건이다. 너무 낙관적인 생각이었나?
  • 창작:좀비탈출/요새편/1-2-2 . . . . 1회 일치
         나는 녀석을 오래 관찰하진 않았다. 그야 이 꼴이 되면 사람이든 녀석들이든 끝장이니까. 어쩌면 이게 녀석들에게 남은 유일한 '''인간성'''일지도 모르겠다. 죽어도 모가지는 조심해야 하다니. 갑자기 사방이 텅 빈 느낌이 들면서 녀석의 썩은내가 훅하고 올라왔다. 이게 긴장이 풀린 효과인지 아니면 코가 삐뚫어져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 한 번 더 죽어버린 녀석은 렬한 악취로 존재를 과시했다. 아니면 그 체액이 묻어서 더 역겹게 풍겨오는지도 모르겠다. 코를 틀어쥐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양손이 지저분하다.
  • 천안함 침몰사건 . . . . 1회 일치
         또 다른 천안함 생존 장병 정원 하사는 2012년 한 교육에서 교육사령관은 "나약하고 방심하고, 제대로 정신 안 차리면 천안함 사건처럼 당한다."고 발언하여 수치심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패배한 전장에서 살아나온 것은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 청년 튀르크 당 . . . . 1회 일치
         입헌 정부를 주도한 청년 튀르크 당은 각종 행정 개혁을 실시하고 중앙집권화를 화하는 한편, 여성 교육과 의무교육 제도를 개선하였고, 공업화 추진 등의 [[근대화]] 개혁을 추진했다.
  • 체스 . . . . 1회 일치
         [[러시아]]가 체스 국으로 알려져있다.
  • 총기 . . . . 1회 일치
         총기의 개량은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났는데, 따로 불을 붙이는 대신에 불씨를 미리 줄에 달아놓는 [[화승총]]이 나타났으며, [[부싯돌]]을 사용해서 불을 붙이는 타입이 나타났다. [[화약]]의 경우도 [[흑색화약]]을 사용하다가 [[무연화약]]을 사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형태로 바뀌었으며 [[화학]]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화약 조합이 연구되고 있다. 그리고 화약과 탄환을 별도로 휴대하여 장전하는 초창기 형태에서 편리성을 추구하여 한꺼번에 묶어서 패키지로 장전하는 [[탄피]]가 발명되어 널리 쓰이게 된다. 총신의 경우도 단순한 파이프 형태에서 [[선]]을 파서 탄환에 회전을 줘서 명중률을 높이는 형태로 발전. 탄환의 경우에도 단순한 [[납]] [[구슬]]에서 다양한 금속과 형태를 고안하게 된다.
  • 취활 . . . . 1회 일치
         민간 기업에서 타사보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려고 취업 활동을 조기화하는 경향이 하여 취업 활동 기간이 장기화하자,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에서는 1997년에 윤리헌장을 제정, 2013년에 채용전형지침을 제정하여, 취업 활동 기간에 제한이 생겼다. 일본에서는 졸업 전년도 3월 부터 학생 대상 설명회가 해금되고, 이때부터 취업 사이트에 등록할 수 있다. 면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졸업 학년도 8월 1일 부터이다. 그리고 내정은 졸업 학년 10월 1일 이후로 되어 있다. 이 규정은 신사협정으로 벌칙 규정은 없다.
  • 카타르시스 . . . . 1회 일치
         정신분석학에서는 정신장애의 원인인 콤플렉스를 다시 렬하게 체험함으로서, 이를 해소하는 목적으로 행해지는 심리 치료와 그 결과를 뜻한다.
  • 켄카양성패 . . . . 1회 일치
         싸움을 억제할 이유가 있었던 데는 사무라이들의 호전성도 있었다. [[무로마치 시대]]에서 [[일본 전국시대]]에 걸쳐서, 사무라이들은 불합리할 정도로 복수심이 했다. 현대적인 관점에서는 피해자가 명백하게 자업자득인 경우조차도 집요하게 복수를 했다. 켄카양성패는 이러한 문화에서 전국 다이묘들이 불합리하더라도 질서를 잡을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나타난 법이다.
  • 콜트 M4 카빈 . . . . 1회 일치
         ||선||7인치당 1회전||
  • 쿠도회 . . . . 1회 일치
         야쿠자들 가운데서도 폭력적이기로 악명 높은, 큐슈 야쿠자 가운데서도 특히 폭력성이 한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 타르콘 . . . . 1회 일치
         기원전 2세기의 로마의 연대기 작가 그나이우스 겔리우스에 따르면, 리비아의 [[마르시아스]] 왕은 프리기아 사람 메갈레스와 함께 티베르 에 사는 [[카쿠스]]를 타르콘 왕에게 사절로 보냈으나, 타르콘은 그를 감옥에 넣었다고 한다.
  • 타이라노 마사카도 . . . . 1회 일치
         타이라노 마사카도의 할아버지 타이라노 타카모치(平高望)는 간무 덴노(桓武天皇)의 손자로서, [[신적하]]하여 카즈사 국(上総国)[* 지금의 치바현 중부]을 다스리는 쿠니시(国司)였다. 그는 카즈사 국에서 임기를 마친 뒤에도 교토에 귀환하지 않고, 아들들과 토착하여 히타치(常陸), 카즈사(上総), 시모우사(下総)에서 개간을 거듭하여 방대한 장원을 가지게 되었다. 이 방대한 장원은 자식들에게 상속되었는데, 장남 쿠니카(国香)는 히타치(常陸), 차남 요시카네(良兼)는 카즈사(上総), 삼남 요시마사(良将)는 시모우사(下総)의 영지를 나눠받게 된다.
  • 타카하타 유우타 . . . . 1회 일치
         2016년 8월 23일, 군마현 마에바시(群馬県 前橋)의 시내에 있는 [[비즈니스 호텔]]에서 여성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8월 23일 오전 2시에서 2시 30분 경, 비즈니스 호텔의 객실에서 여성 직원의 손발을 누르고 간하고 오른손 엄지 손가락에 부상을 입힌 혐의였다.
  • 토리코/357화 . . . . 1회 일치
          * 니트로는 이용한 네오를 버렸는데, 네오는 살아남아서 계속 해짐
  • 토리코/363화 . . . . 1회 일치
          * 돈슬라임은 자신의 몸을 유성군으로 변화시켜서 맹공을 퍼붓는다. 너무 한 공격을 해버린 탓인지 그의 몸이 눈에 띄게 쪼그라든다
  • 토리코/364화 . . . . 1회 일치
          * 사실 돈슬라임은 '''현세로 오기 전에 이치류의 식혼과 만났었다'''. 그는 부활을 권하지만 이치류는 "죽은 자는 되살아나면 안 된다"는 원칙을 내세우며 거부한다
  • 토리코/369화 . . . . 1회 일치
          * 력한 전력인 브란치가 아이마루 구하자고 이탈해 버렸으니 민폐확정
  • 토리코/373화 . . . . 1회 일치
          * 제우스는 그의 한 식운을 알아보고 텟페이는 머리가 하얗게 될 정도로 두려움에 떨던 그가 일류 셰프의 눈빛을 내는 걸 보고 "너의 용기는 내 힘으로 대신할 수 없겠다"며 GOD에게 데라다 주겠다고 한다.
  • 토리코/378화 . . . . 1회 일치
          * 토리코는 GOD의 힘이 해지는걸 느끼며 접근 중.
  • 토리코/383화 . . . . 1회 일치
          * 그는 유언처럼 자기들 식욕은 모두 "힘"의 노예이며, 그 레드 니트로의 힘을 사천왕들에게 쏟아부었으니 그 힘만 다룰 수 있다면 몇 십 배로 해질 거라고 말한다.
  • 토리코/385화 . . . . 1회 일치
          * 별 타격은 없는지 "놀라운 맛"이라며 너스레를 떤다. 지금 미도라는 팔왕보다도 력.
  • 토리코/393화 . . . . 1회 일치
          * 다시 시간이 흘렀다. 아카시아는 엄청난 발견을 알린다. "네오가 싫어하는 맛"에 대한 것. 아카시아는 이것이야 말로 네오 안의 동포를 구할 단서라고 말한다. 페어는 또 그딴게 집착하냐고 쏘아붙이지만 아카시아는 확고한 자세로 "그럴 방법이 있다"고 조한다. 식욕의 에너지가 무한한 것은 만고의 법칙이고 구르메 세포가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지는건 불가능한 일. 그렇다면 에너지의 절대량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이며 끝없는 순환을 반복한다. 그렇다면 네오에 먹힌 식혼들 또한 사라진게 아니라 어딘가에 갇혀 있는게 맞다는 것.
  • 토요토미 히데요시 . . . . 1회 일치
         일본의 통치자가 된 히데요시는 야욕이 더욱 하게 가져, [[명나라]]를 정벌하는 것을 목적으로 [[조선]]을 침공하여 [[임진왜란]]을 일으킨다.
  • 토탈워: 쇼군 2/가문 . . . . 1회 일치
          가끔씩 이벤트로 등장하는 세력. 이벤트로 력한 선박인 흑선을 타고 나타난다. 그러니까 흑선 셔틀. 나포할 수 있으면 말이지.
  • 트로피코 4/외교 . . . . 1회 일치
         트로피코는 카리브 해에 위치한 보잘것 없는 섬나라일 뿐이다. 트로피코를 잘 키워 나가려면 대국들, 특히 세계를 양분하고 있는 미국과 소련에게 잘 보여야 한다.
  • 트로피코 4/인물 . . . . 1회 일치
         트로피코를 세계 국으로 성장시킨다는 원대한 야망을 가진 독재자. 미국 대통령 암살의 배후라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몰락하지만 재기하여 복수극을 벌인다.
  • 특별고등경찰 . . . . 1회 일치
         1910년의 통칭 '대역사건'으로 사회주의에 대한 경계의식이 심화되어 설치되었다. 당초 사회주의자에 대한 감시를 맡았던 특별고등경찰은 점차 조직이 비대해지고 권력이 화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전후로는 일반 국민들에 대해서도 감시가 심해져서 악명을 떨쳤다.
  • 페어리 테일/484화 . . . . 1회 일치
          * 피오레 북방의 영봉 조니아에서는 "최의 여자" 아이린이 설원을 거닐고 있다.
  • 페어리 테일/488화 . . . . 1회 일치
          * 그녀는 제라르의 목표가 단순한 정복이 아닌 학살이라고 조하며 함께 온 일행이 나쁜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변호한다.
  • 페어리 테일/495화 . . . . 1회 일치
          * 그리고 나타난 페어리 테일 최의 남자 길다트.
  • 페어리 테일/496화 . . . . 1회 일치
          * 로메오는 상상을 초월하는 적의 군세와 함을 보고 겁을 먹는다.
  • 페어리 테일/497화 . . . . 1회 일치
          * 몸이 얼어붙을 것처럼 한 냉기. 나츠는 일대를 불살라서 냉기에 저항하는데, 그 불 조차도 얼어붙어 버린다.
  • 페어리 테일/502화 . . . . 1회 일치
          * 아이린은 메이비스에게 농락 당한 일로 격분했는데, 사실 메이비스 또한 분야는 다르지만 최의 여마도사 자격이 있다.
  • 평론을 쉽게 쓰는 법 . . . . 1회 일치
         "프로이트의 구기 이론에 따르면", "칼 융의 집단무의식 이론에 따르면", "라캉의 거울 단계 이론에 따르면"
  • 포리(이노센트 투어) . . . . 1회 일치
         관련신화가 켈트이기 때문에 카드사용에 제약이 좀 있다. 켈트신화는 북유럽 신화나 헤브라이 신화에 비해 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카드가 있는 게 아니라서 한방에 역전할 수 있는 수단이 사실상 없기 때문. 또한 정령력을 충전할 수 있는 카드 역시 켈트 신화에는 없기 때문에 엘프는 이런 면에서 신화보정이 약한 편이다. 이런 이유로 배틀 이외의 상황에서는 공격보다는 방어적인 측면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폴리스 . . . . 1회 일치
         [[스파르타]]는 군사력으로 원주민을 복속하고 지배하여, 군사적 결합이 고해지며 폴리스가 형성되었다고 여겨진다. 이들은 소수의 정복자가 다수의 피정복민을 지배하기 위하여, 정복지를 일정한 면적으로 분할하여 농촌을 기반으로 한 생활 기반을 이루었으며, 구성원들이 경제적, 정치적으로 동등하게 되었다고 여겨진다.
  • 프레퍼 . . . . 1회 일치
         2012년 [[미국]]에 가장 많이 존재하며, 300~4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측된다. [[정부]]나 [[매스미디어]]를 믿지 않고, 국제 자본가를 적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하다. 매스미디어보다는 지역 커뮤니티나 라디오, 인터넷 등의 커뮤니티를 선호한다. 극단적인 경우는 이웃도 적으로 간주하고, 고립된 생활을 한다.
  • 피너츠 모녀 . . . . 1회 일치
         단지 사이가 좋은 모녀를 뜻하는 말로 쓰이는 경우도 있으나, 인터넷에서 쓰일 때는 부정적인 뉘양스가 하여 성인으로서 자립하지 못하고, 과잉보호나 [[공의존]] 관계에 있는 모녀관계를 뜻하는 경우가 많다.
  • 하리테 . . . . 1회 일치
         언듯 보면 웃기게 보이기도 하지만, 스모 선수의 체중이 실려 있어 위력은 매우 하다고 한다.
  • 하이큐/211화 . . . . 1회 일치
          * 니시노야도 화합숙의 소감을 물으며 시끌벅적하다.
  • 하이큐/212화 . . . . 1회 일치
          * 다양한 각도와 시점에서 플레이를 관찰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과 다른 선수들의 점, 그 중에서 자신이 배울 수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을 판별한다.
  • 하이큐/220화 . . . . 1회 일치
          * 괴짜콤비가 빠진 사이 카라스노에선 네트를 9분할해서 서브를 넣는 "서브화주간" 훈련을 했다.
  • 하이큐/223화 . . . . 1회 일치
          * 플레이면에선 다테가 상당히 해진 것 뿐이지 카라스노 측에서 심각한 미스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 하이큐/224화 . . . . 1회 일치
          * 다테 공고의 한 블록에 향상심을 자극 당한 카게야마 토비오.
  • 헤소린 가스 . . . . 1회 일치
         여기서 진구가 헤소린 가스를 남용하는 것을 보고 퉁퉁이와 비실이는 헤소린 스탠드를 탈해간다. 진구는 가스의 영향 때문에 별 신경 쓰지 않는다. 그리고 진구는 이렇게 좋은 가스는 모두가 나눠야 한다면서 동네 사람들에게 가스를 주입해주고, 이걸 본 퉁퉁이와 비실이는 가스 스탠드를 가져다가 유료로 제공한다.
  • 형불상대부 예불하서인 . . . . 1회 일치
         이는 지배계층인 [[사대부]] 계급은 '예의범절'로서 스스로 윤리적 령과 사회 질서를 지켜야 하며, 피지배계층인 서인 계급은 '형벌'로서 그 행동을 제약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국가 정치에 대한 유교의 윤리적 요구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황부인전 . . . . 1회 일치
         [[삼국지연의]]를 기반으로 파생된 줄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박씨전]]과의 유사성이 하게 보인다. 구한말의 한글 삼국지 판본 가운데는 황부인전을 중간에 끼워넣은 것도 있다.
  • 후지와라 섭관가 . . . . 1회 일치
         본래 이 무렵까지 황족이 아닌 신하, 후지와라 씨가 섭정이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으나, 후지와라 씨는 천황가와의 혼인으로 인척관계가 해졌고, 응천문의 변(応天門の変)이라는 사건을 처리한 것을 계기로, 반씨(伴氏), 기씨(紀氏) 등의 라이벌 씨족을 배척하여 섭정이 될 수 있었다. 이 때부터는 오히려 후지와라 가문이 섭정을 차지하는 것이 관례화 되었다.
  • 후지와라 요시후사 . . . . 1회 일치
         본래 이 무렵까지 황족이 아닌 신하, 후지와라 씨가 섭정이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으나, 후지와라 씨는 천황가와의 혼인으로 인척관계가 해졌고, 응천문의 변(応天門の変)이라는 사건을 처리한 것을 계기로, 반씨(伴氏), 기씨(紀氏) 등의 라이벌 씨족을 배척하여 섭정이 될 수 있었다.
  • 흑초 . . . . 1회 일치
         좋은 영양성분이 많아 [[건식품]]으로 여겨진다. [[고혈압]]을 예방하고, 혈류를 개선하며, 항산화 작용과 [[대장암]] 억제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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