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E D R , A S I H C RSS

노홍철

문서, top1=음주운전/명단/대한민국)
소속 아티스트)

노홍철의 주요 수상 이력

[ 펼치기 · 접기 ]

이름 노홍철(盧弘喆)
출생년도 1979년 3월 31일 (age(1979-03-31)세) 충청남도 서천군
최종학력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기계정보공학 (학사)
종교 무종교#
가족관계 아버지 노희대, 어머니 최세란, 형 노성철
데뷔시기 2004년 엠넷
소속 FNC엔터테인먼트
링크 [[[파일:트위터 아이콘.png|width=25]]]br[[[파일:싸이월드_로고.png|width=25]]]br[[[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width=25]]]

목차

소개


대한민국의 MC 겸 방송인. 패션모델예술학부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원래 코미디언인 줄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노홍철은 코미디언 출신이 아니다.[2]

특히 무한도전의 실질적인 에이스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2014년경에 물의를 일으킨 이후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않게 되면서 일종의 몰락을 겪었다. 다만 2015년 이후부터 비주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해서 조금씩 방송에 복귀하는 중이다.


성격


現 사짜법인 '전국 돌아이 연합회(전돌연)' 회장. 그 외에도 사기꾼[3], 노찌롱(노홍철 → 노홍칠 → 노칠홍 → 노찌롱), 외국인, 아침만 되면 나타나는 못생긴 러시아인 돌아이스키 등의 별명이 있다.

마지마 고로를 많이 닮았다.

그리고 방송에서 보면 아프거나 괴로우면 웃는다. 고통이나 괴로움이 심할수록 더 크게. 덕분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초창기엔 벌칙같은 걸 할 때 얘가 아픔을 못느끼나 해서 당황했다. 때려도 웃으니까... 근데 진짜 심각해지면 아예 표정이 굳어버린다. 알래스카 특집에서 뿅망치 대결을 보면 안다.

첫 방송출연은 1990년대 말 SBS에서 방영했던 좋은 친구들의 '모여라' 코너였는데 당시 고3이었다. 나중에 방송 내용을 본 유재석에 의하면 '지금의 노홍철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 후 2003년 MBC 생방송 화제집중의 '대한민국 수염짱을 찾아라'에 참가자로 다시 한번 방송에 출연했고, 세월이 흘러 케이블 tv 엠넷에서 '닥터노의 KIN길거리'[4][5] 데뷔. 데뷔하자마자 뒤늦게 인기를 타기 시작해 이후 곧 공중파를 타기 시작했으며, 마치 부모로부터 유전된 듯한 특유의 속사포 같은 퀵 마우스[6]와 오버스러운 행동, 유쾌한 성격과 분위기 띄우는 능력으로 데뷔 후 순식간에 급부상하며 인기를 누렸다. 평소 성격은 긍정적이고 밝긴 하지만 시끄러울 정도의 방송 캐릭터와는 달리 예절 바른 편으로 공공연히 얘기되나, 방송에선 방송용으로 오버하는 캐릭터를 만들었다. 방송용 목소리는 다들 흔히 아는 그 높은 톤의 정신 사납다 못해 골이 흔들리는 목소리. 형님 제가 제일 억울해요!!! 사실 TV에서도 왜 이렇게 크게 웃냐는 질문에 돈줘서 라는 말을 했다. 실제로 폭행 사건 후 뉴스 인터뷰 땐 정말 이게 노홍철 목소리 맞아? 할 정도로 묵직하고 진중하고 차분한 목소리였다. 당시 그 목소리를 들은 몇몇 사람들은 원래 목소리로는 뉴스에 내보내기 그래서 성우 기용해 더빙한 걸로 오해를 했을 정도로 갭이 크다. 방송용 목소리가 아주 뇌리에 강력하게 박힌 게 원인.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의 흔들어주세요 음원을 들어보면 노홍철의 목소리가 다른데 여기서도 방송용 목소리를 쓰지 않은듯.

다만 방방 뛰는 게 컨셉이라고만은 할 순 없는 게, 군대를 현역 입대한 것도 "내가 이 성격으로 사회 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는 걱정에 사회화(?)를 위해 들어갔던 것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노홍철이 군대화가 된 게 아니라, 부대원들이 노홍철화 됐다. 군대가 노홍철을 바꾼 게 아니라 노홍철이 군대를 바꿨다고... 전입한 지 얼마 안 된 이등병 때 내무실 왕고를 보고 박수를 짝 치면서 "박 병장님!" 하고 외쳤다거나, TV 보는 선임 뒷통수에 손가락을 대고 "이게 어느 손가락이게요?"라고 물었다[7]는 일화는 말 그대로 전설. 선임보고 형님이라고 불렀다는 얘기도 있다… 본인 말로는 당시 군대에 아직 구타 문화가 남아 있어서 이등병시절의 약 2달 간은 계속 맞았는데, 아무리 두들겨 패도 돌아서면 똑같은 짓을 반복하자 결국 지친 선임들이 먼저 포기했다고 한다. 오죽했으면... 어머니가 호출됐단 얘기도 있다.(하위 참조)[8] 참고로 제55보병사단 출신.

그런데 작정하고 진지하게 무게를 잡으면 사람이 달라진다. 정말 같은 놈인가 싶을 정도로. 아래 앙드레 김 문상가서 찍힌 사진이나 패션 화보등을 보면 진지하게 무게를 잡으면 정상인중의 정상인이다.

그 증거사진. 오른쪽은 앙드레 김의 장례식장에 조문하러 가서 찍힌 사진. 동일인물이 맞다.
그 증거사진 2.
사진만 보는데도 시끄럽다
눈으로만 봐도 정신없다..
한눈에 볼수 있는 그의 성격(...)

그리고 나 혼자 산다 15화에서 그의 군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는데...

  • 위병소에서 근무할 때 부대 간 전화비는 공짜란 걸 안 뒤, 위병소로 근무를 나갈 때마다 다른 부대로 장난전화를 걸었다고 한다. 하지만 홍철의 소속부대만 자꾸 통화 중인 것을 수상히 여긴 본부가 홍철의 소속부대로 출동을 해 현장에서 잡혀, 영창을 갈 뻔한 첫번 째 위기를 맞았다.
  • 평소 특전사가 훈련하는 것을 멋있다고 여긴 홍철은 휴가 중 용산에서 2천원에 파는 특수 훈련 흉장을 달고 복귀했다가 중대장, 중사, 소대장, 병장, 상병 순으로 쥐어터지고 영창을 갈 뻔한 두 번째 위기를 맞았다. 더 무서운 건 '다 혼났으니까 이제는 달아도 되겠다!!' 싶어서 그걸 끝까지 달았다는 것. 그래서 나 혼자 산다에서 그가 입고 나온 군복에 그 흉장이 있다. 아니 전역자들이 전역 군복에 그러는건 그렇다 쳐도 현역인 놈이...
  • 위병소에서 심심하니까 쉬리 흉내삼아 전시처럼 방문자마다 진지하게 응대했는데, 사단장 차에다가 대고 하다 사단장이 "근래에도 이렇게 군기가 바짝 든 병사가 있네"라며 칭찬, 포상으로 단체로 6박 7일 휴가를 나갔다고 한다. 의외의 결과

이럼에도 영창은 한 번도 안 갔으며, 그 덕에 부모님이 아들 복무부대까지 불려 오셨단다. 군대에서 있었던 사건 중 위에 나오지 않은 사건을 노홍철 본인이 더 과거에 놀러와에 출연할 당시 직접 에피소드로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노홍철이 군대에 있을 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진 뒤 시간이 흘러 병장이 됐다고 한다. 그 때 점점 외로움이 쌓여 있어서, 본인이 위병소 근무를 하다 위에 나온 상황을 이용해 부대에 방문하러 온 젊은 여성들이 보일 때마다 그들의 번호를 따려고 한 것인데, 그들에게 "병장 노홍철! 움직이면 쏜다! 전화번호! 전화번호!" 이러면서 한 손을 내밀어 전화번호를 달라는 제스처를 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방문한 여성들이 장난인 줄 알고 웃었지만 노홍철은 계속 진지하게 소리를 높여 반복했고, 결국 이것도 여러 번 하자 부대 내에 알려져 간부가 "야, 노홍철! 너 이리 나와."이러고 나서 면담 뒤에 영창갈 뻔하다가 그냥 부모님을 모시고 오게 됐다고 한다. 당시 노홍철이 "나이가 25살이었는데,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는 거야."라는 말을 한 걸로 보아서는 말년이었고, 제대를 얼마 앞둔 상황이었는데다가[9] 노홍철이 원래 장난기가 많은 걸 알고 있던 간부들이 봐 준 걸로 보이는데, 실제로 충분히 영창에 가고도 남을 일이었다. 상식이 박힌 사람이면 절대 따라하지 말자.

또한 유격 훈련 중 바지에 큰일을 봐 버린 일화도 있다. 덕분에 얻은 별명이 개싸.

나이차를 불문하고 손윗사람 남성을 '형님'으로 부르며 붙임성 있게 다가가는 것이 말버릇이다. 무한도전에서 멤버 하하의 아버지에게도 '형님'이라고 했을 뿐더러 무한도전 촬영 현장을 응원차 방문했던 엄기영 당시 문화방송 사장에게도 형님, 한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만났던 차범근에게도 형님, 2005년 9월 청계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을 때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과 만났을 때도 내뱉은 말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형님'이었다.[10] 그런데 이후 파장이 커지자, 자신의 행동이 지나치다 생각했는지 공식 사과를 하였는데, 당시 이명박이 노홍철의 미니홈피에다가 '난 자네가 형님으로 불렀을 때부터 이미 동생으로 받아주기로 했는데, 사과는 무슨... 시간내서 이 형님 한번 찾아와요^^' 라고 훈훈하게 답글까지 달아주었고, 이게 인연이 되어 훗날 이명박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까지 받았다.[11] 심지어 레슬링 편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핸드폰 번호까지 알고 있어 "내가 아는 형님들 중에 가장 성공한 형님"이라면서 통화(!)하려다 멤버들이 "프로그램 폐지된다!"고 말리는 바람[12]에 그만 뒀다. 위기탈출 넘버원 고정 출연 첫 날 처음 본 전문가 박사님에게도 형님이라고 불렀다. 장윤정이랑 사귈 때 장윤정의 아버지를 만날 일이 있었는데, 장윤정이 노홍철에게 요구한 게 "제발 아빠 보고 형님이라고 하지마" 였다고 한다. 다행히 걱정과는 달리 굉장히 차분한 자리였다고.

의외로 겁이 많은 편이며, 두려운 상황이 닥쳐오면 말이 더 많아지고 빨라진다. 덕분에 레슬링 특집 WM7 당시 두려움 때문에 훈련에 성실히 임하지 않은 모습이 지적되기도 했다.[13] 하지만 반대로 겁을 내야 할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는 무지막지한 자기 포장과 정신승리를 이용해 상대를 말려죽이기도 한다. 가끔 허점을 지적당해도 뭔가 변명거리를 만들어내며 절대 기 죽지 않는 모습을 보면 감탄을 넘어 경외감이 느껴질 정도. 무한도전 타인의 삶(박명수 편)에서 옷 속의 맨살이 드러나고 확인사살까지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정하며 살색 티셔츠라고 끝까지 우기는 모습이 대표적. 다만 자신이 진짜 찔리는 부분을 공격당하면 약간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무차별적으로 맹디스를 시도한다. F1으로 선출된 이후의 노홍철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지나치게 흥분했다는 것을 자각했을 때 자기 자신을 추스르기 위해 얼굴 앞에서 손을 모아쥐며 정색하여 제정신을 찾는 특유의 동작이 있는데, 솔직히 제정신을 찾는다기보다 자기 안의 돌+I를 끌어내는 동작 같다. 이 동작을 하면 정색하면서 무서워진다. 본인 말로는 경망스러운 혼을 빼내는 동작이라고 한다. 무한도전에서는 노홍철이 이 행동을 할 때마다 변신이라는 자막이나 눈이 번뜩이는 CG효과를 넣는다.

다이나믹 듀오와는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였으며(노홍철이 선배), 앨범에도 자주 피쳐링을 해주거나 작업을 도와줄 정도로 친분이 있고, 그로 인해 힙합쪽 랩퍼들과도 친하며,[14] YB와도 친분이 있는 등 특유의 유쾌한 성격과 들이댐으로 연예계 다방면으로 발이 넓다.

고등학교 때부터 이미 인근 학교의 축제마다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초청받아 노홍철이 사회를 맡고 다듀는 공연을 하는 등의 활동을 많이 했다고 하며, 정장 모델로 활동했던 경력도 있고 이벤트 회사(꿈과 모험의 홍철동산)를 경영한 적도 있고[15], 음악을 카세트 테이프로 녹음한 다음 그걸 카피해 팔고 동업자 친구에게 수익금을 속여 자기가 더 많은 이익을 차지하기도 했고[16] 여러모로 발도 넓고 경험도 많은 인물.

데뷔할 당시 전국의 정신과 의사들에게 저 놈의 진단명이 뭘까...?라고 생각하게 한 비범한 인물. 결국 무한도전에서 정신과 의사에게 진단을 받았을 때 어린 시절 ADHD를 갖고 있다가 어른이 되면서 사라졌으나, 그 습관이 남아 있다고 진단받았다.성인이 어린아이의 행동을 보이는 피터팬 증후군도 언급[17] 동시에 조증 증세도 의심된다고 한다. 예전 <빨간 하이힐의 진실> 편에선 결벽증 비스무리한 증상도 보이는데[18], 이는 ADHD의 잔재 중 하나로 의심된다고 한다. 그 결벽은 좀 지나칠 지경으로, 먼지 하나 없는 모델 하우스 같은 집에 냉장고 안의 음료수들뿐만 아니라 집안의 모든 것이 종류별로 일렬종대로 정리되어 있다. 더군다나 사소한 펜 1자루의 위치와 머리 방향마저도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 멤버들이 테스트 삼아 살짝 어지르자마자 마하의 속도로 달려와 다시 정리하는 모습은...

한 번은 치료를 겸해 멤버 중 제일 더러운 정형돈과 하루 살아보기도 했는데, 노홍철이 씻고 있을 때 정형돈과자 부스러기를 온 집에 뿌리고 그릇을 뒤섞고 냉장고를 휘젓는 대참사를 일으켰다. 노홍철은 정말 기절 직전까지 가서는 혼비백산하며 밤새 치우고 정형돈이 씻으러 들어간 후에도 계속 치우고... 치료를 목적으로 정형돈이 만든 주먹밥 먹기, 정형돈과 하루간 씻지 않고 계속 입고 있던 옷을 서로 바꿔 입어보기도 했는데, 소란을 떨며 이거 입으면 피부병 걸린다는 둥, 안에 티셔츠를 몇장 받치지 않으면 정말 죽겠다는 둥 난리를 피웠다. 하지만 이후로도 그의 집 내부 모습이 공개될 때의 모습을 보면 결국 고쳐지진 않은 듯하다. 이후 2013년 MBC의 나 혼자 산다에서 새로 이사간 집이 공개됐는데 깔끔한 것을 넘어 인테리어까지 촬영 스튜디오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무한도전 초창기에 했던 그림 심리테스트에 따르면

  • 인간관계 불안정성(많은 사람을 알지만, 깊은 관계인 사람은 없음)
  • 생활의 한편에 에너지를 과잉 투여함.
  • 긴장, 불안, 우울감은 별로 느끼지 않는 낙관적인 성향.
  • 사회에서 편하고 재치가 있다.
  •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부담감을 줌.

또한 무한도전 초창기에 몰래카메라를 진행했을 때의 모습을 봐도 알 수 있는데, 아무도 없는 집 안에서도 목소리 톤과 말투, 성격이 여전한 것으로 보아 완전히 '방송용'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그냥 평소엔 침착하지만 흥을 타면 그리 된다고 봐야할 듯.

알고 보면 미남

평소 이미지와 달리 의외로 미남형 얼굴이다. 2009년에 방송한 엠넷의 프로그램 '트렌드 리포트 필 시즌4'에선 이런 모습누구세요...?도 보였다고 한다.

한국인에게 별로 익숙하지않은 수염, 돌아이같은과도하게 웃는 표정과 개그맨이라는 특징때문에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큰 눈, 콧대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있으며 단정한 스타일로 과묵하게 평범한 얼굴을 하면 호남형 인상임에는 틀림없다. 연예인들과 같이 있어서 얼굴이 크게 보이지만 사실 동양인 평균보다 약간 큰 정도일뿐이고 키가 180cm기 때문에 실제로는 일반적인 동양인 평균정도의 비율을 가지고있다. 러시아나 이탈리아인 같이 느끼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특히 외국인들이 봤을때)
얼굴이 꽤 큰 편이나 수염을 길러서 그걸 커버하고 있다. 마침 기른 수염 모양도 꽤 어울려서 무한도전 미남이시네요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이 부분을 거론하면서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칭찬해주기도. 그런데 2011년 12월 31일 방영된 무한도전 나수에선 수염이 어느 정도 깎여있다. 수염 깎으면 하관 드러나는데
사실 얼굴이 크다는것도 방송상 재미를위해 붙여진것이지 그렇게 큰편도 아니며 하관이 긴것도 아니다

그리고 2012년 3월, 노홍철의 턱수염은 사라졌다. CF때문에에서 완전면도를 했다. 돈은 다시 벌기 힘들지만 수염은 다시 자라니까

2012년 8월경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새로운 수염 모양 + 짧은 머리 + 다이어트로 살집이 없어진 얼굴이 기묘한 시너지를 이루면서 무도 공식 미남에서 빡구로 추락해버렸다. 무도 외에도 방송 여기저기서 늙었다 못생겨졌다며 폭풍디스를 당했다. 본인은 제이크 질렌할, 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내지는 토니 스타크라 우기고 있지만, 멤버들의 반응은 "넌 그냥 빡구야."

급기야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에서는 라면을 먹고 자서 얼굴이 붓는 바람에 더욱 더 못생겨져서 김범수, 김제동, 김C 등 내로라하는 비주얼 연예인들을 모두 못생긴 걸로 압도해버리고 영예의 못친소 F1을 차지했다.

이후 2013년 3월 2일 방영분에선, 무도 공식 미남으로 뽑혔던 1년 전과 비교해서 외모는 물론 건강까지 퇴보해서[19] 진정한 역변의 아이콘이 되어 촬영 내내 다른 멤버들+자막으로 맹디스 당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2013년 중반부터 회복, 2013년 말엔 밀라노 모델 도전을 위해 1달 만에 15kg를 감량해 미남의 명예를 회복했으나...

결국 도전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요요 현상이 와 전보다 더 이상해졌다.

패션센스

연예계에서 옷을 잘 입기로 유명하며 전체적으로 히피 느낌이 나는 스타일의 옷을 즐겨 입는데, 매우 독특한 패션 철학으로 인해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이며, 동성애자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자신의 마음에 들면 여성복도 거리낌없이 입는다고. 패션업계에서는 대체로 too much라는 평가를 내리는 모양이며, 그와 같은 이유로 무도에 등장했던 게스트 중 일부는 아예 worst로 꼽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표적인 예가 이소라강승현. 의 경우 "특이하게 입는다고 패션이 아니야"라고 일침을 놓아 드물게 공감을 얻기도 했다.

그래도 방송 출연 후 운동으로 탄탄한 상체를 갖췄기 때문에, 나름 잘 어울린다는 평도 있다. 본인이 패션에 대한 열정이 강하며, 교수로서 직접 패션에 관한 강의를 하거나 옷을 디자인하기도 한다. 방송 출연 때는 협찬을 받지 않고 본인이 입을 의상을 스스로 코디한다. 무한도전 2011년 달력 특집 촬영 때는 평소 패션센스를 살려 멤버들의 옷을 코디해주기도 했는데, 다들 옷태가 상당히 좋았다. 웹상에선 유재석의 제복 패션이 호평 받았다. 반면 정형돈은 거지왕

하지만 2017년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아이돌들의 화려한 옷들은 노홍철이 이미 몇년전에부터 입던 스타일이란걸 알수있다.

2007년 3월 12일부터 노홍철닷컴이란 의류 쇼핑몰을 운영했는데, 직접 디자인에 참가하며 피팅 모델이 되고, 각 상품마다 본인의 의견을 올리고 상품 포장도 직접 하는 등 사이트 운영에 매우 열정적이었다. 노홍철의 쇼핑몰은 남녀 의상 사이트가 나뉘어 있었으나, 2010년 10월 무렵 노홍순 닷컴이 사라지고 노홍철 닷컴 하나로 통합됐다. 2015년 3월 23일부터 노홍철 닷컴이 옐로우 저널리즘으로 리뉴얼됐다. 노홍철 관련 굿즈나 노홍철이 있던 사진 대부분이 숨겨지거나 지워진 상태. 쇼핑몰 대표로 올라가있던 이름이 삭제됐다. 구글링하면 아직도 그 흔적이 남아있는데 특유의 아스트랄함을 느낄 수 있다.본인 쇼핑몰도 흑역사 취급

헤어스타일

원해서 바꾼게 아닌 머리들도 보인다 늙었다가 젊어졋다가를 반복 중 연예계를 통틀어서 노홍철만큼 헤어스타일을 다양하게 바꾼 연예인은 드문데, 무한도전에서 나온 헤어스타일만 수십 가지다. 특히 노란머리는 한때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만큼, 그에게 '외국인'같은 캐릭터를 부여하기도 했다. 이런 다양한 헤어스타일의 기반은 그의 많은 머리숱에 기반을 둔다. 사실 그의 스타일은 단순한 염색의 색깔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펌이나 스타일링 기술이 동원되는데, 머리숱이 적으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 스타일링이 많다. 그러나 수염이나 몸에난 털만큼 머리숱도 많아 노홍철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젊었을 때 훌륭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가 나이들어 탈모 때문에 외모의 가치를 잃어 안타까워진 미남들이 많은 것에 비해, 그는 그 수많은 염색과 펌에도 불구하고 나이들면서 탈모가 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어찌 보면 진짜 외모인생의 승자.[20] 다이어트 실패로 삭발했을 때도 굉장히 머리숱이 많은 게 보였다. 삭발 이후로는 예전처럼 밝은 톤의 노란색 염색은 안 하고 있다....가 2016년 중순부터는 다시 노란머리를 유지하는 중.

방송

출연작품 목록

노홍철의 방송출연 특징으로 단발성 출연, 즉 게스트로는 거의 나오지 않고 레귤러 프로그램만을 고집하는 편이다. 게스트로 나온다해도 본인이 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연계돼서 출연하는 정도. 이는 "하고 싶은 거 하자"는 노홍철의 신조에 맞게 본인이 좋아하고 흥미를 느낄만한 주제의 프로그램만을 골라서 출연하는 노홍철 나름대로의 방송철학으로 보인다.

2010년 초 공중파 프로그램을 두 개 출연 중단, 거기다 영웅호걸까지 종영되는 바람에 무한도전과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 친구'만을 하다 반 년 지났을까, 본연의 길바닥케이블 엠넷과 tvN에 갑자기 프로그램 세 개(그것도 목, 금, 토 연속이다.)의 MC로 들어갔다.

그리고 2012년까지 케이블과 종편, 공중파를 종횡무진하다 2013년에 MBC 설 특집 예능 '남자가 혼자 살 때'와 '내 영혼의 밥상' 등 2개 프로에 MC로 출연하다 남자가 혼자 살 때가 정규 편성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함께 나온 출연진(김태원, 김광규, 이성재, 데프콘, 서인국) 중 단독 진행이 가능한 유일한 멤버임을 고려하면 이를 기점으로 앞으로 그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였으나...

2004년 데뷔 ~ 2014년 활동 중단 전

◆는 활동 중단 직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

2015년 활동 복귀 후

★은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

라디오 DJ 활동

MV 출연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출연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예고 영상에 메인으로 나오면서 사람들의 기대를 불러모았으나, 사기꾼이나 지략가로서의 모습이 아닌 연예인 연합에 편승해 생존하는 모습이라 상당히 실망스럽다는 평가로 돌아섰다. 연예인 라인으로 대표되는 친목질과 연합만 할 줄 알지 게임이해도는 낮은 모습을 자주 보여 철, 홍철이란 불명예스런 별명까지 얻었다.

결국 8화에서 유정현에게 데스매치 대상자로 지목받은 이후, 유정현의 전략에 말려 탈락하고 만다. 그동안 보여준 노갈량 이미지는 완벽하게 날아간데다 연예인 연합 친목질 원흉 중 한 명으로서 엄청난 이미지가 하락했으나, 이두희의 신분증을 절도한 은지원과 조유영, 그리고 되도 않는 훈계질을 한 이상민이 더 큰 어그로를 끌어준 덕에 기존 이미지를 상대적으로 아주 조금이나마 지킬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노홍철/더 지니어스 문서 참조.

예능계의 블루칩이었던 차세대 국민MC

1박 2일무한도전이란 양대 거물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고정 출연자로 나왔던 유일한 인물이다.[24] 물론 1박 2일은 초창기에만 조금 나오다 중단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 짧은 기간 동안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다가 지금까지 1박 2일 특유의 정신인 나만 아니면 돼 정신을 제대로 주입하고 떠났다.[25]

2010년엔 이휘재와 함께 일요일이 좋다 - 영웅호걸의 메인 MC를 했다. 이휘재가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조율을 맡았다면, 노홍철은 보조 MC와 분위기를 띄워주는 역할. 또 패널처럼 멘트 지원을 하기도. 그러면서도 비중 자체는 크지 않은 편인데, 텐아시아 편집장 강명석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영웅호걸은 여성들이 중심이기에 노홍철 스스로는 일부러 전면에 나서지 않으려 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사기치는 건 변함없다 MT편에서 멤버들끼리 진심게임에서 '나이를 떠나 인간성이 가장 좋은 사람'을 뽑았는데 신봉선과 비슷한 정도로 표를 몰아 받았다.

영웅호걸에서의 MC경험 등이 바탕이 됐는지 2011년도 즈음해서 진행실력이 일취월장했다. 실제로 2011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의 사전공개 및 MT에서의 사회를 맡았을 때에도 무리없는 진행을 보여줬고, 이후 나 혼자 산다, 최현우·노홍철의 매직홀, 코리아 갓 탤런트, 나는 남자다 등 다수 프로그램에서 원톱 내지는 공동MC를 맡아 깔끔한 진행을 선보이며 진행자로서의 포텐셜을 터트리며, 차세대 국민MC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그러나 2014년 11월 8일 음주운전 사건으로 인해 차세대 국민MC로서의 입지가 상당히 위태로워진 상황이다. 물론 노홍철이 재기에 성공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신동엽의 경우는 대마초 건으로 구속된 적도 있었으나 각고의 노력 끝에 연예대상 수상 등으로 다시 최고의 MC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노홍철도 신동엽처럼 부활할 가능성은 있지만, 신동엽도 여전히 대마초 사건은 씻을 수 없는 오명으로 남아있는 것 처럼 노홍철이 다시 한번 부활한다고 쳐도 음주운전 사건은 노홍철의 영원한 오점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

방송복귀 이후로도 별다른 성과를 못 내서 그의 방송가에서의 입지가 상당히 하락한 것은 사실이다.

라디오 DJ

2006년엔 SBS 파워 FM에서 '기쁜 우리 젊은 날'을 진행했는데 6개월만에 퇴출됐다. 무한뉴스에선 개편 때문이 아니라 너무 시끄러워서 시청자들이 쫓아냈다고 드립을 치기도...

2010년 5월 10일부터는 MBC FM에서 밤 8시~10시에 라디오 DJ를 했다. 태연의 친한친구 후속인 노홍철의 친한 친구. 이전 진행자였던 태연 때와 비교하면 각종 개드립 난무와 함께 전화 연결한 청취자들이 DJ에게 사기를 치려 시도하는(외국어 할 줄 아는 사람을 찾는데, 아랍어 할 줄 안다고 해서 연결했더니 인사말 두 마디하고 상품을 받아가려 한다거나…) 형식이 정착됐다. 또한 생방송 중에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는 비범함을 보이기도 했다.

일주일에 거의 7일 출근 등의 효과로 처음보다는 꽤 라디오 DJ에 맞는 안정된 모습을 보였고, 이전의 개드립이나 사기를 치려던 청취자들도 다른 일반 방송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게다가 방송을 진행하면서 준비된 프로 대신 청취자들의 의견을 자주 듣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정해진 전개를 과감히 버리기도 했다. 이것들이 종합돼 동시간대 방송들과 다른 분위기를 내면서 이전과는 다른 의미의 비범함을 드러냈다. 특징 중 하나는 광고들을 '광고 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일일이 회사명을 언급한다는 것. 예를 들면 "똑똑한 형님, 우리 YES24 형님 나오셨고요~" 이런 식.

2011년 10월 23일을 마지막으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종료했다. 후임 DJ는 간미연.

그런 도중에 전현무의 후임으로 2016년 5월 30일부터 굿모닝FM을 진행함에 따라 무한도전 하차 후 간만에 MBC에 복귀했다. 시끄러운 것은 여전하지만 예전 친한친구 시절의 경험이 있어선지 과도한 흥분은 피하고 안정된 진행 모습을 보여- 전현무보다도 더 차분한 방송을 한다는 평도 있을 정도- 프로그램에 잘 안착했다는 평이 많다. 하지만 2017년 들어 tv 프로그램 해외녹화 때문에 자주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모습을 보여 비난 의견도 있다. 대타로 조우종을 자주 세운다는 점도 조우종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서 실책이라는 의견도.... 2017년 12월 29일에 굿모닝FM를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일단 MBC 전 아나운서이자 푸른밤 3대 DJ였던 문지애가 한달간 굿모닝 FM를 맡을 예정이다.#

연애

2009년 6월 8일 트로트 가수이자 <골드미스가 간다>에 같이 출연한 장윤정과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으나, 2010년 3월 9일 결별기사가 떴다. 이를 가지고 무한도전에서 길이 '장윤정과의 수입 차이가 문제'라는 희대의 드립을 친 적이 있다.

설상가상으로 4월 1일까지의 다이어트(홍철의 경우 초콜릿 복근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패한 벌칙으로 삭발을 하게 됐다. 삭발 이후 다시 염색을 하지 않아서 트레이드마크였던 노랑머리가 사라지는 듯 했으나 약 2년 후인 2012년 7월 15일 나는 가수다 2 에서 다시 금발로 염색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2013년부터는 갈색 머리를 유지 중.

그 후로는 "일과 thㅏ랑, thㅏ랑과 일"이라는 미명 하에 무한도전 내에서 작업을 거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예를 들면 무한도전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길의 첫사랑을 찾아가는 역할로 나왔는데, 그 첫사랑 상대의 동생이 미모의 여자이자 카메라까지 꺼가면서 결국 차 한 잔 얻어마시는 등. 덕분에 방송에서 처참하게 까였다. 또 연말 싱글 콘서트 때도 1:1 즉석 만남을 시도하는 등 갖은 노력을 했는데도 모두 헛수고로 끝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선 신세한탄조로 "이제는 혼자가 편하고~ 외로울 뿐이고~"라고...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3편에서 하림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를 부를 때는 거의 울기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2011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의 전야제였던 무한도전 디너쇼에서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벌써 일년을 불렀는데, 그 때 1년 뒤에도 그 1년 뒤에도를 열창하며 2년은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2년 후 장윤정은 KBS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했다.

2013년 6월 15일 방송된 무한도전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정준하의 아들 정로하에게 시종일관 눈을 못 떼면서 "좋겠다, 정말 좋겠다." 라며 부러워한 걸 보면 연애 내지 결혼에 관심이 없는 건 아닌 듯하다. 쉼표 특집에서 밝혔듯 자기 주변의 여러 여건이 아직 안 되어서 연애를 못하는 건 사실인 모양이다. 절친인 하하도 결혼한데다, 당시 무한도전에서 총각은 자신과 뿐이었으니 오죽하겠냐만은...

2014년 4월 23일, 또 다른 총각 멤버였던 이 음주운전 사건으로 무한도전에서 출연을 중단해 무한도전의 유일한 총각 멤버가 됐다가, 노홍철 본인 역시 음주운전 사건으로 출연을 중단하게 됐다.

2016년 7월 22일 본인이 진행을 맡고 있는 굿모닝FM에서 청취자와 전화 연결 중 1년 간의 공백기 사이에 8살 연하와 연애를 했었다고 밝혔다.

지금은 유느님의 사모님이 된 나경은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었다. 유재석도 둘 사이를 밀어주려고 했지만 유재석에게 진작부터 마음이 있던 것을 정황상 여러 차례 드러낸 나경은이 노홍철의 대시를 거절하면서 이후에 유재석과 본격적으로 가까워진다.

여담

긴자 거리에서 저질댄스 출 때 입은 옷이 아처의 평상복과 닮아서 영웅 홍철이라는 별칭이 붙은 적이 있다. 4차 세이버의 정장과 닮은 옷을 입은 적도 있다.

무한도전 초창기 때만 해도 데뷔 초라서 삐쩍 말라보였으나, 2007년도 경부터 살이 찌기 시작하면서 얼굴이 토실토실(?)해졌다. 그래서 한때 뉴뚱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다이어트 특집에 나왔음은 물론이다. 물론 '품절남 특집' 편에선 살이 좀 빠진 모습을 보였다.

무한도전 인터넷 방송 특별편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가슴골을 보여주더니 5월 31일 트위터를 통해 식스팩 인증을 했다. 근육의 모양이 제대로 드러나진 않았지만, 다이어트 특집 때의 뱃살을 생각해보면 상당한 발전. 어렸을때 졸업사진을 보면 통통한 모습인데 젖살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평소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인듯 하다.

2009년 12월에는 촬영차 일본에 갔다가 NHK 뉴스에 출연하기도 했다. 연예인 신분의 인터뷰나 사건 소식같은것이 아니라 지역축제 촬영 중 참여경기 행사에 참가하는 관광객(...)으로 우연히 찍힌 것. MBC의 '자체발광'이란 프로그램에서 돈없이 오직 한국말로만 일본에서 모든 숙식을 해결하는 '한국어로만 일본여행가기'라는 코너를 촬영하는 중 찍힌 것으로 보인다.

ㅅ(/s/) 발음을 잘 못한다. 발음할 때마다 /θ/ 발음으로 나온다. 무한도전에서 이를 이용해 노홍철을 고문하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숲 속을 샅샅이 스미스 씨무한TV 특집 '뉴스데스크' 편과 크리스마스 싱글 파티 편에서는 이 번데기 발음이 폭주한 사연을 읽으며 웃음을 주기도.

보기와는 달리 완력이 센 편이다. 뿅망치 게임마다 상당히 무서운 모습 및 활약을 보여주고 레슬링 특집 WM7에서 완력 대결을 했는데 노홍철이 최근에 운동으로 몸을 다진 유재석은 물론 0.1톤의 정준하까지 리타이어 시켰을 정도. 무한도전 초창기 에피소드인 E6 탈수기 VS 인간 빨래짜기 편에서는 다른 멤버들은 거의 흠집도 못내던 사과를 악력만으로 돌려서 반으로 쪼개는 장면도 있었다고 한다. 2011년에는 벌칙용 박을 아예 가루를 내버렸다. 심지어 골드미스가 간다에서는 현역시절 농구선수 양희승팔씨름으로 이겼다.

반면 운동 신경은 정말 제로다. 그래서 셸위댄스 특집 때는 남들보다 두 배 이상 노력해도 따라가기 벅찬 수준. 이런 모습은 각종 스포츠 미션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족구를 할 때는 몸개그와 실점을 거듭하며 팀의 패배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뛰어난 완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었던 레슬링 특집 WM7에서도 운동신경이 부족해 기술을 제대로 익히지 못해, 별 다른 활약을 못 보여줬다. 힘만 세고 요령이 없어.

2013년 무한도전 나 vs 나 특집에서 7멤버 중 유일한 비흡연자임이 밝혀졌다. 그러나 워낙 목을 많이 혹사하는 편이라 상태는 그다지...

달콤한 음식, 특히 초콜릿을 굉장히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페레로 로쉐. 방송에서 그의 집이 나왔을 때 냉장고 안에 페레로 로쉐가 잔뜩 들어 있었으며, 무한도전 다이어트 특집 때는 본인이 직접 "이거 먹을 때는 한 통씩 먹는다."고 공언했다.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밝힌 바로는나 너무 달아서 남들 서너개 밖에 못먹는 마카롱을 혼자 앉아서 70개나 먹었다고.... 그러니 살이 찌지...

물고기를 무서워한다. 영웅호걸에서 스스로 밝힌 바로는 어렸을 때 아버지 손을 잡고 노량진 수산시장에 갔는데, 상인 분이 생선을 다듬는 중 생선 대가리가 바닥에 떨어져 데굴데굴 굴러 멈췄는데 그 눈이 자기를 똑바로 쳐다보는 바람에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무한도전에서도 하룻동안 수족관에서 일일근로체험을 했는데, 근무지가 수족관이라는 것을 알자 몸서리쳤다.

주사도 무서워 한다..어느정도냐면 무한도전 완전 남자다잉 특집에서 한의사가 두침 맞추려고 아직 뚫진 않고 침만 닿았을뿐인데 그거로 비명을 지를 정도.어렸을 적 어머니가 돈까스를 먹으러 가자고 해놓고 병원으로 데려가 주사를 맞힌 바람에(...) 주사 공포증이 생겼다고 한다.

2010년 12월 16일, 연말에 프로그램 2개 정도 출연을 중단할 것이라는 트윗을 작성했다. 아카이브 그리고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와 KBS 위기탈출 넘버원의 출연을 중단했다.

애플 매니아인듯 하다. 무한도전 정신감정 특집 때 치료를 위해 형돈이를 투입했을 때 iMac을 보유하고 있었고(다만 윈도우가 구동되고 있었다.[26]),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구입해 사용해왔다. 또 맥북 에어아이패드를 사용하는 모습이 무한도전에서 잡히기도 했다.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되기 한참 전, 박명수에게 아이팟 터치를 선물해준 적도 있으나 정작 그 당시 박명수는 사용하는 방법을 몰랐다고. 소프트웨어보단 디자인 위주로 고르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예전에 비해 말이 별로 없어졌는데, 그 이유가 알고보니...

2012년 6월 스마트 포투 카브리오로 바꿨다. 컬러링은 역시나 홍카 사양.

재규어 XJ-R도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2013년 9월 16일 오후 9시 46분경에 이 차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가 났다. 서울 성동구 금호 터널 내에서 오토바이와 추돌사고가 났는데 앞차가 속도를 줄이자 따라서 브레이크를 밟아 속도를 줄이던 중 뒤 따라오던 오토바이가 미처 못보고 박은것. 꽤나 화날 만한 일인데도 직접 119에 신고해 오토바이 운전자 조모씨(46)가 병원 치료를 받도록 돕고 차량 파손이 생겨서 경찰이 파손 관련 조사를 해야 한다고 했지만 조씨에게 수리비도 받지 않고 그냥 귀가했다. 조씨는 가벼운 찰과상에서 그쳤다고 소방서 관계자가 전했다.

또봇에 찬조출연하기도 했다. 허락을 맞고 쓴 건진 모르겠지만 작중 그의 홍카로 변장한 적이 있었고, 아무리 봐도 노홍철로 밖에 보이지 않는 캐릭터도 나왔다.

공유사이트에선 이 뜻으로 쓰인다. P2P사이트의 최대 피해자 반대는 유재석. 이를 본인도 알고 있는 듯하다.~어떻게?~[27]

노홍철의 선택 2014의 이 장면은 어쩌면 자신의 이름의 사용법을 반영한 것일지도.

방송이나 라디오에서 등장한 주요 명언으로는
  • "여러분, 꼭! 하고 싶은 거 하세요!"[28]
  •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닙니다. 웃으니까 행복한거에요!"
등이 있다. 매사에 긍정적인 그의 인생관을 엿볼 수 있는 부분.

'노긍정'이란 캐릭터까지 생겼을 정도로 긍정적이지만 사실 그도 처음부터 긍정적이었던 건 아니라고 한다. 본인 말로는 자신은 어린 시절에 너무도 불행했었다고. 자신이 무엇을 하기 전에 잘 되던 것도 본인이 무엇을 시작하면 잘 안 됐다고 한다. 그렇게 너무도 안 되다보니 어느 날은 한번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기 시작했는데 그게 습관이 되다 보니 모든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강남스타일에 우정 출연했는데, 그대로 으로 떠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이 쪽을 참조.

명수는 12살 시즌2에서 오아시스 팬이라 밝혔다. "브라덜! 파이트 노! 플리즈~!"가 압권. 깨알같이 '해체는 왜 했니' 자막까지... 또한 무한도전 400회 특집에서 또다시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를 즐겨 듣는다고 밝혔다.

2013년 11월 노라조의 싱글인 야생마의 피처링을 담당해 화제가 됐다.

콘솔 게임 매니아로 유명하다. 유재석에게 콘솔 게임을 추천한 것도 노홍철.

2016년 여름부터 해방촌에서 독립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름은 철든책방. 한 가정집 건물을 책방으로 개조한 것으로, 규모나 인테리어는 아담하면서도 곳곳에 노홍철 특유의 개성이 묻어나있다. 책을 읽거나 쉴 수 있는 편의공간도 마련돼 있다. 따로 직원없이 계산이나 책 입고 등의 모든 운영을 노홍철 혼자 하므로 평소 책에 관심있거나 노홍철을 구경하고픈 사람이라면 한 번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 노홍철이 있을 때만 열리기에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오픈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할 것. 주로 주말에만 연다. 밥블레스유에서 생활 공간이 공개되었는데 2층의 천장 모서리에 달린 압박스런 금색으로 칠해진 초대형 두상이 공개되었다.

책방 운영과 비슷한 시기에 당나귀를 반려동물로 키우기로 결정했다. 아직 당나귀가 어려서 전문센터에서 양육하고 주말마다 노홍철이 찾아가서 당나귀를 만난다고 하며 현재 진행중인 굿모닝FM에서도 매일 당나귀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2017년 3월 중에 드디어 당나귀를 집으로 데려와 마당에 방목하고 함께 살게 될거라고 한다. 당나귀 이름은 '홍키'. 다만 현재는 울음 소리로 인한 소음 공해 때문에 농장으로 돌려보냈다.

사건 및 사고

코디 월급 갈취 누명

한 때 입봉 단계에 있던 뉴질랜드 교포 출신 코디의 월급을 갈취(150만 원 -> 70만 원)해 왔다는 폭로가 넷상에 올라와 논란이 되었으나(그 기사에 연예인 R 모 씨라고 나왔다. 그래서 '로동철'이란 별명이 붙음) 유재석의 코디네이터인 신미소가 자신의 스승이 쓴 반박문을 미니홈피에 올림으로써 논란은 점차 사그러들었다. 반박문

괴한 피습 사건

하하가 입대 후 무한도전에서 출연을 중단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의 아파트에서 생면부지의 인물에게 폭행을 당해 전신 타박상, 늑골 골절, 심한 출혈 등의 큰 부상을 입어 전치 5주 진단을 받고 입원한 적이 있다. 알고 보니 가해자는 정신적 질환을 앓던 인물이었고, 노홍철을 부모님의 원수로 여겨 인터넷 검색을 통해 그의 집 주소를 알아내 대기했다가 덮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노홍철이 구타를 당하는 도중에도 주민 피해를 의식해 비명 한 번 안 지르고 오히려 가해자를 차분히 설득해서 진정시키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자, 온·오프라인에서 많은 찬사를 받았다.[29]

음주운전

2014년 11월 8일 새벽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이후 여러 기사가 쏟아지고 논란이 확산되자 노홍철은 무한도전 및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출연을 중단했다. 그리고 노홍철 본인의 의견이 무한도전 제작진 측에서 정식 발표로서 노홍철의 출연 중단을 수렴했다고 했다. 본인 쇼핑몰에서도 자신의 사진을 없앨 정도.

노홍철의 음주운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4월 달에 이 음주운전을 한 것 때문에 출연을 중단했던 것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충격적이라는 게 대부분이다. 기존의 무한도전 및 노홍철의 팬들도 무작정 쉴드를 치는 부류가 아닌 이상 큰 실망을 표하고 있다. 시기상으로도 이 음주운전으로 퇴출된지 고작 7개월 가량 지난 시점이었고 평소 깨끗한 사생활과 방송에서는 본인이 알콜은 절대 먹지 않고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 매너 등으로 호감을 쌓았던 연예인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반응.

사건 경과

사건 초기부터 노홍철의 음주 사건을 다룬 뉴스 기사마다 사건의 경위가 다르며 채혈 측정을 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주장이 엇갈렸다.

초기엔 새벽에 지인들과 와인을 마시던 중 주차 금지 구역에 주차된 차를 빼달라는 요청에 따라, 차를 빼기 위해 20~30m를 이동하다가 단속에 걸렸다고 하는 설이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유포됐다. 이 과정에서 디스패치가 일부러 신고해 잡혔다는 음모론까지 돌았다.[30] 차후 이 음모론에 대해 디스패치가 해명했다. 합리적 의심일까?"...노홍철 음모론, 함정의 실체

MBN에선 "노홍철은 호흡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측정을 거부했고, 한동안 실랑이를 벌이다 병원에 데려가 채혈 검사를 진행했으며, 소속사에서 노홍철이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이 채혈을 제안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보도를 냈다.[31]

논란이 확산되자 노홍철은 11월 14일 트위터입장을 발표했다. 본인은 음주 측정을 거부하지 않았으며 측정기를 손으로 밀치는 실랑이도 없었다고 해명했고, 경찰에게 측정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매니저와 상의한 뒤 자신이 직접 채혈 측정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아카이브 MBN 보도 정면 반박

호흡 측정을 거부했다고 알려진 것은 단속에 걸린 것에 당황해 망설였을 행동일 수 있으며, 이 때문에 호흡을 세게 불지 않았을 수 있다.[32] 실제 측정하는 경찰 입장에선 아무리 좋게 말하는 상황이었어도 거부라고 생각했을 여지는 있다. 매니저와 상의해서 채혈을 한 것은 1차의 망설임 이후 결국 마음을 잡은 것일 것이다. 진짜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SNS에 올라온 당사자의 일방적인 해명글인 만큼 공신력이 있는지는 각자 판단해야 할 문제이지만, 상기한 대로 노홍철에게는 원래 소속사가 없는데 기사들에서 소속사가 있다고 지어낸 것을 보면 언론 보도도 일방적으로 신뢰하기는 어렵다. 특히 노홍철 같은 연예인이 본인의 이미지를 생각했을 때 정말 경찰과 실랑이를 벌였는가에 대해서는 저마다 의견이 엇갈렸는데, 19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노홍철의 음주운전 사건을 다루면서 담당 경찰서에 연락한 바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실랑이가 벌어진 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기에 적어도 실랑이 부분은 사실무근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단속 지점 직전에 골목으로 빠지는 차량이 보였다"며 "누구나 보면 알아볼 수 있는 차량이어서 직원이 확인을 했다"고 설명했다는 것도 논란이 되었다. #

런드리데이라는 방송에 나와 말한 내용을 보면 자신은 주차를 위해 차를 옮겼지만 경찰에게 걸렸다고 한다. 그리고 경찰에게 '선생님, 제가 큰 실수를 해서 너무 큰 피해를 주게 됐는데 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습니까?'라고 물어봤더니 경찰분이 '채혈을 하면 1주일 더 시간이 생긴다'고 답했다고 한다, 다만 '채혈 방식은 알코올 수치가 더 높게 나와서 복귀는 힘들다'고 말씀하셨지만 그날 녹화한 방송은 나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벌기 위해 채혈을 선택했는데 위 같이 호흡 측청 거부라는 말이 나온 것 같다. 그리고 사건 이후 변명하지 않기 위해 입을 다물고 있었더니 오히려 없는 말들이 더욱 많이 생겨서 해명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한 네티즌이 경찰의 음주 단속 구간과 노홍철이 적발된 단속 지점, 술을 먹었던 호텔의 위치 등을 추적하여 노홍철이 "주차를 하기 위해 잠깐 차를 운전하다 걸린 것"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실제론 그렇지 않을 가능성[33]이 있다고 반문하였다. #

사건 이후

사건이 진행 중일 때 노홍철 본인이 이전에 밝힌대로 본인의 의사로 모든 프로의 출연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한다.

자숙을 시작하기로 한 이후 일반적인 팬덤들의 반응은 사정이야 어떻든 이전부터 알코올과 사고와는 연이 멀었던 사람이 하필 음주운전을 하다 걸린 것에 대해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 편. 단 사건이 어느 정도 끝맺어진 이후에도 노홍철이 음주운전에 걸리게 된 이유에 대한 분쟁은 상당히 길게 지속되었다.

무한도전 409회에선 정형돈이 실수로 '홍ㅊ...'[34]이라고 언급을 했는데 유재석이 '그 녀석'이라고 코드네임을 붙인 후 얼굴은 모자이크가 됐고, 목소리는 음성변조가 됐다.

유재석이 수상식에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과 함께 언급됐고 하하도 "그 녀석"과 "대머리 형"이라고 언급했다. 유재석은 노홍철과 길 둘 다 직접 TV에서 시청자에게 사과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1월 14일 어느 민간인의 SNS를 통해 노홍철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쪽을 여행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자숙하게 된 이후로 염색도 면도도 안 했는지 머리는 까맣고 수염도 상당히 많이 길어졌다.

2월 17일 다른 민간인 SNS에 의해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웃으면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이 알려졌다. 이를 보아 자숙기간 동안 유럽을 여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었다.

위의 사진 등으로 어느 정도 근황이 밝혀진 이후엔 자숙하는 주제에 웬 여행이나 즐기고 있냐라며 일부 비난 여론이 있었으나 자숙이란 뜻의 의미는 어느 사정이나 잘못을 저지른 당사자가 공적인 사회활동을 중단한 채로 반성기간을 가진다는 의미이지 자숙하는 기간 동안 집을 감옥처럼 여기며 집 주위에서만 생활하라는 것이 절대 아니다. 가택연금 그런만큼 자숙은 어지간히 막장짓만 아니라면 사적인 활동선에서 취미생활이나 일상을 보내는데 제약을 받는 게 아니며 오히려 여행이란 행위를 통해 견문을 넓히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다면 그것이 제대로 된 자숙이다. ??? : 이게 자숙이다! 아나?

비교하기 위해 몇 명의 사례를 설명하자면 MC몽은 자숙기간 중 연예활동 즉 공적인 활동을 했다는 혐의가 있어 문제시되었고 붐은 같은 시기 같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있음에도 다른 사람들과 달리 1년이란 짧은 기간만에 연예계에 복귀한 직후 한다는 말이 회초리를 맞는 쇼를 하면서 여론을 무시하고 복귀했기에 욕을 먹었었다. 즉 이 둘 다 자숙의 의미도 제대로 모른듯한 채 성급한 연예계 복귀가 문제였지 적어도 자숙기간 중의 활동으로 문제시된 적은 없었다. 추가로 서술하자면 노홍철이 여행 중 찍은 셀카 등을 SNS 등에 올리거나 자랑하면서 단순히 놀기 위한 여행이라고 밝힌 것도 아니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몰래 찍어서 마음대로 SNS에 올리는 초상권 따윈 쌈싸먹은 행동을 하기 전까진 노홍철의 행적 자체가 밝혀지지 않았을 정도로 SNS나 지인들과의 연락을 상당히 제지하고 살았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자숙을 시작한 이후부터 한국으로 귀국할 때까지 그가 여행했다는 것과 그것을 딱히 자랑하고 다닌듯한 증거가 없는 이상 상술했듯 견문을 높이고 자기반성을 하기위한 여행을 떠났을 가능성이 가장 높고 옹호하는 팬덤도 어차피 한국에 있어봤자 비난 여론에 짓눌릴텐데 차라리 외국가서 비난 여론에서 벗어나는 게 더 낫지 않았겠냐라는 의견도 있었다.

참고로 김태호가 후에 밝힌 바에 따르면, 원래는 사건 이후 집에서만 틀어박혀 자숙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자 기자들이 집 주변을 상주하는 상황이 되었고, 변기가 막혔는데도 수리공도 못부르고 외출도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 등 매우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틀어박혀 있었다고 한다. 그러자 이를 안쓰럽게 여긴 김태호가 친형이 거주 중인 독일로 떠나보는건 어떠냐고 권했고, 이 여행 이후로 분위기를 타서 아예 방송을 영원히 은퇴하고 유럽 등으로 계속 다닐 생각을 했다고 한다. 다만 그렇게까지 하는 건 아닌거 같아서 김태호가 말렸으며 그 뒤 다시 여행을 갔다오던 중 사진이 찍혔다고 한다.

2015년 3월 10일 새로이 근황이 밝혀졌는데 홍카를 두고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고 한다. 단 사진의 화질이 구려 정확히 안 보이지만 대강 보이는 색채는 홍카와 같은 무늬인듯.

1월 24일 무한도전 413회 방송분에서 과거 장면에서 20회 하이라이트와 무한상사 하이라이트에서 두 번이나 모자이크 처리됐다.

3월 14일 새로이 근황 사진이 밝혀졌다.

여성잡지인 우먼센스에서 노홍철의 인터뷰가 나왔는데 아직은 연예계 복귀보단 개인적인 일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단 연예계 복귀에 대한 생각은 확실히 있는지 7월 27일 유재석과 정형돈이 소속되어 있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월 10일 MBC 측에서 노홍철이 가을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복귀할 거란 소식이 나왔다. 레귤러가 아닌 파일럿 프로그램이기에 첫 복귀작에 대한 큰 부담을 안 가지고 출연을 결정한 듯하다. 아직까지도 정규 고정 프로그램 출연 등의 정식 복귀 의사는 없다고 한다.

8월 14일 광복 70주년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되어 면허취소 처분이 철회됐다. 특별사면 자체가 갑작스러워 말이 많았고 따로 노홍철이 대상이란 점도 말이 많았으나 노홍철 외에도 여러 비슷한 수준의 이유로 면허가 취소되었던 사람들이 취소된 만큼 노홍철보단 특별사면 자체를 의문스럽게 생각하는 의견이 많다.[35]

복귀, 그러나...

2015년 9월 19일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분 말미에 노홍철 복귀 프로그램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12월에 tvN측의 예능프로그램에 출현한다고 밝혔으며 프로그램 제목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일부 비판측에서 자숙기간동안 자숙은 커녕 연예계 복귀를 위한 밑준비나 사전답사나 하고온게 아니냐고 비난조의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는데 노홍철 본인이 자숙의 의미로 외국으로 갔던것은 15년 1~2월즈음이었고 연예계복귀가 확실히 정해지고 방송출연 계약을 맺은것은 8월달로 무려 6달내외의 긴 텀이 있다. 즉 원래부터 제작진측이 계획중이던 프로그램에 마침 노홍철이 조언해주었다는 것은 가능해도 뭔 프로가 잡힐지도 몰랐을 반년전부터 연예계 복귀 이후를 노린 여행이라기엔 여러모로 무리가 많아 바로 무시되었다.

위의 반억지 비난이후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자숙기간이 짧다며 비판하였는데 노홍철팬덤과 복귀옹호론자들은 단순히 음주단속에 걸린게 아닌 음주 뺑소니까지 저질렀으면서 노홍철보다 훨씬 빨리 복귀한 권상우등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사건을 저질렀으면서도 더 빨리 복귀한 연예인도 많은데 왜 비난하나며 반박했다. 이후 비판측에선 그래도 유명한 연예인이면서 자숙기간이 너무 짧다는등 여러이유로 계속 지적했으나 도박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양세형이 고작 4개월만에 코미디빅리그로 복귀 얼마안가 무한도전의 고정멤버로서까지 참여하며 비판측의 입장이 상당히 곤란해진 상황.[36]

결국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의 정규 편성이 불발되면서, 노홍철의 복귀에 대한 비관적 여론이 더 강해지고 있다. 추가적으로 8월 15일 결혼했다는 신혼부부에게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전 8월 15일 특별사면 대상자였다."라는 말에 의해 논란이 생겼는데 비판측에선 자신이 죄지은건지도 모르는지 너무 가볍게 말하고 다닌다고 주장하였다. 인명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음주 운전이라는 범죄의 특성상 방송에서 웃음 소재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며 특히 사건 이후 첫 복귀작이었다는 점에서 실망과 비판의 목소리가 크게 일었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SNL에서 자신의 음주운전 이력을 소재로 셀프 디스를 선보였던 닉쿤도 질타를 받은 바가 있다. 옹호측에선 그래도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이라고 하는 점이나 그 전후의 행적을 보면 그는 충분히 자신이 죄를 지었다는 것도 알고 그에 대해 충분히 반성했으며 마침 결혼이든 특별사면이든 특별한 일이 같은 날에 일어나서 언급한것 뿐인데 음주운전으로인한 면허취소를 특별사면받았다는게 그리 숨겨야될 이야기냐고 주장했다.

이후 몰카 배틀 - 왕좌의 게임, 내 방의 품격, 노홍철의 길바닥쇼, 어서옵SHOW, 잡스 등에 출연했지만 시청률 저조로 모두 폐지됐다. 믹스나인에도 MC로 출연했으나 마찬가지로 시청률 0%까지 찍고 각종 논란과 함께 종영. 물론 믹스나인 같은 경우 노홍철이 아닌 다른 이유들이 프로그램이 망한 주된 이유로 불리지만, 믹스나인 팬들 사이에서는 항상 같은 멘트만 한다고 굉장히 많이 비판을 받았다.[37] 현재는 MBC FM4U 91.9㎒ 굿모닝FM에서 전현무에 이어서 DJ를 하고 있다. MBC 라디오는 친한 친구 이후 5년만이다. 2017년 12월 31일 굿모닝FM도 하차했다.

이후 라디오 DJ로서 활동을 이어나가다가 광희가 군대문제로 하차하자 상당수 팬덤들은 무한도전 재합류를 요청했으나 최종적으로 본인이 무한도전 재합류는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무산되었으며, 이후 2018년 3월에 무한도전이 종영되면서 재합류할 가능성도 사라졌다.
----
  • [1] 그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노란 머리와 수염, 그리고 "좋아, 가는거야!" 포즈.
  • [2] 무한도전 100회 특집 당시 박명수가 노홍철을 길바닥 출신이라고 소개하자 노홍철이 "무슨 말씀이세요? 저 특채잖아요?"라고 말을 했지만 노홍철은 정통 코미디를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 [3] 해피투게더 프렌즈란 프로그램에서 당시 MC였던 이효리가 "노홍철 씨, 어렸을 때 별명이 뭐에요?"라는 질문에 "사기꾼이요." 라고 대답했다. 이 때 노홍철은 초등학교 동창들을 찾으러 나왔다. 초딩 때부터 싹수가 있었던 게야
  • [4] 본인 말로는, 당시 명절에 모인 일가친척들에게 신문 TV편성표를 보여주고는 자신이 TV에 나온다며 자랑을 했다고 한다. 근데 편성표에 로 오타가 나는 바람에 프로그램명이 닥처'''노의 KIN길거리'로 표기가 됐는데, 평소 노홍철의 퀵마우스를 제일 잘 알고 있는 가족들은 그 제목을 보고 그 누구도 이상하다는 생각을 안 하고 바로 '오...' 하며 수긍했다고 한다.
  • [5] 이 때 그를 처음 캐스팅한 사람이 SIXTEEN, 쇼미더머니 777, 탑기어 코리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등의 연출을 맡은 최승준 CJ E&M CP인데 노홍철은 무한도전 PD특공대 특집에서 최승준 CP를 대두로 만들어버린다. 통수
  • [6] 환장의 짝꿍 편에서 재등장한 친형도 꽤 말이 빠른 설정을 했고 저 말투는 유전이었구나라는 자막까지 넣어 부각시켜줬다.
  • [7] TV 감상시간에 어둠을 틈타 했다. 물론 결과는 빡친 선임의 호령으로 단체 얼차려....
  • [8] 같은 부대를 나온 후임병이 인터넷에서 회고하기를, 밤에 좀 닥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잠들기 0.1초전까지 입을 안다물었다고.
  • [9] 당시 군복무 기간이 2년 2개월이었고, 노홍철이 과거 방송에서 2000년 겨울에 입대했다고 했으니 2년 2개월이라는 군복무를 마쳤으면 2003년 1~2월경 제대를 했을 것이다. 거기에 1979년생인 노홍철은 2003년에 25살이 됐기에 2년 넘게 복무하고 제대를 앞둔 시점이었을 것이다.
  • [10] 노홍철 본인 말로는 평소 아무에게나 형님이라고 부르는 말버릇 때문에 이 시장을 만나기 전부터 '시장님' 을 계속 연습했다고 하는데, 막상 이명박 시장을 만나고서는 평소 말버릇대로 '형님' 이 나왔다고.
  • [11] 후일담이 있는데,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의 집무실에 초대를 받고 놀러가서 책도 선물받아온 뒤 정독했다고 한다. 아마 자서전인 신화는 없다로 추정. 이후 이명박이 개인 비리로 인한 검찰 조사를 받을 당시 자신이 진행하는 아침발전소에서 책의 '자신의 성공은 피와 땀으로 이룬 노력의 결과'라는 구절을 언급하며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실망감을 에둘러 표현하기도 했다.
  • [12] 그 박명수가 전화번호를 보곤 펄쩍 뛰며 기겁을 했고, 정형돈도 "우리 프로그램 없애려고 그러냐?!"라며 기겁을 했다.
  • [13] 박명수가 더 불성실한 태도를 보인 때문에 상대적으로 약간 묻히긴 했다.
  • [14] 무브먼트 콘서트에 나와 같이 무대에 서기도 했다.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싸이에게 밝힌 바로는 대학 때 힙합 동아리 회장이었고, 부회장이 다이나믹 듀오개코였다고.
  • [15] 많은 사람들이 홍철이 여행사를 경영한 경력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대학 시절 같은 학교의 학우들을 대상으로 중국 여행 프로그램을 짜서 수익을 냈고, 이후 정식 등록을 하려 했으나, 여행사 정식 등록은 일정 이상의 자금이 필요했기에 정식 등록은 못했다. 본인 말로는 대신 다른 여행사의 사장님께 1달 동안 자신을 고용해달라고 부탁한 후 고용되어 자신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수익을 냈다고 한다.
  • [16] PD특공대 특집 네 멋대로 해라 당시 인터뷰하러 간 친구에 의해 폭로됐다. 결국 이 친구는 다시 한 번 그의 마수에 걸려들고 마는데...(자기가 존경하는 친구의 장점에 대해 술술 불어놓게 하고 편집본에서 그걸 노홍철을 찬양한 것처럼 포장했다.)
  • [17] 어렸을 적 너무 산만해서 집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아버지에게 바둑을 배웠다는 본인의 부가 설명도 있었다. 하지만 효과가 없었다.
  • [18] 정신과 전문의의 말에 의하면 이는 극히 미약한 수준이라고.
  • [19] 건강검진에서 전년 대비 신체 나이가 4살이나 증가한 것이 드러나면서 팬들 사이에 무성하던 노홍철의 노화가 사실로 밝혀졌다.
  • [20] 2006년 상반기에 레게 머리를 시도했으나 이후 건강관련 프로그램에서 모발건강 검진을 한 게 있는데, 거기서 이렇게 계속 땋는 머리 스타일을 하면 두피와 모발건강에 좋지 못하다는 소리를 듣고 하반기를 기점으로 레게 머리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퍼포먼스를 위해 다시 한 적이 있다.
  • [21] 방송 복귀 후 첫 지상파 레귤러 프로그램.
  • [22] JTBC 첫 진출작.
  • [23] 방송 복귀 후 MBC에서는 파일럿만을 전전하다가 하하랜드를 통해 MBC 정규 프로그램에 다시 복귀했다.
  • [24] 일요일이 좋다, 우리들의 일밤 출연까지 포함하면 공중파 3사의 일요일 저녁 예능 MC를 모두 맡아본 것이다. 참고로 유재석은 방송 3사 일요예능에서 모두 MC를 맡아보진 못했다. 일밤 MC를 해본 적이 없기 때문.
  • [25] 나영석PD 말로는 무한도전과 1박 2일의 촬영일이 목요일과 금~토로 붙어있기 때문에 출연을 중단한 것이라고 한다. 두 예능 모두 상당한 체력이 필요한데, 3일 내내 야외 촬영을 이어가면 아무리 체력좋은 노홍철이라도 버틸 수가 없다!
  • [26]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이 스카이다이빙하는 장면을 직접 아이무비로 편집해 형에게 보내는 장면이 나오는 걸로 봐서 OS X도 쓰긴 하는 듯.
  • [27] 나는 남자다 녹화 참가자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유저가 밝힌 바에 따르면 나는 남자다 녹화 당시 노홍철이 유재석에게 "형님, 저희가 야동계에서 언급되고 있는 걸 아십니까?"라고 했다고. 물론 이 장면은 편집됐다.
  • [28] 라디오 클로징 멘트로 항상 밀던 대사다.
  • [29] 5월 5일에 방영된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좀 더 자세한 전말을 얘기했는데, 가해자는 노홍철이 방송에서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자기 아버지를 죽일 거라고 말하는 것처럼 환청이 들리며 그의 얼굴이 무섭게 보였다고 한다. 또한 흉기를 가방에 숨기고 있던 상태로 노홍철을 폭행하면서 '너도 반격하라'는 내용의 말을 하며 약을 올리고 자극시켰다고 한다. 사실 피의자는 노홍철이 반격을 했으면 흉기를 꺼내 사용할 마음이 있었다고 진술했기에, 만약 노홍철이 반격을 했다면 폭행수준에서 끝나지 못할 상황이었기에 정말 큰일날뻔 했는데, '왜 이러세요'라는 말만 하며 피했다고 한다. 범죄자 자기 자신도 자기 환청이 믿기지 않았는지, 진술상 노홍철이 정말 자기 아버지에게 그럴 사람인지 일종의 테스트를 하려고 주먹으로 때리기만 하면서 약올린 거라고... 경찰에게 그가 붙잡힌 뒤에도 노홍철은 그에게 '왜 그러셨어요'라고 말하며 다독였다.
  • [30] 실제로는 디스패치는 채혈 후 나오는 병원에서 사진을 찍었을 뿐 단속 사진은 다른 언론사가 찍었다.
  • [31] 하지만 밑에 내용을 보면 사실무근이다.
  • [32] 웬만한 나이가 아니면 누구나 다 한 번에 되는 호흡 측정기에 측정이 안될 정도로 약하게 불었다면 이는 망설임에 의한 고의적인 행동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
  • [33] 요약하면 음주단속 피하려고 음주단속 현장 직전 골목으로 돌아가서 빠져나갔는데, 그 골목에 대기하던 경찰에 걸렸다는 것.
  • [34] '홍철'까지 다 얘기했으나 자막엔 홍ㅊ...까지만 나왔다.
  • [35] 이 때, 같이 사면받은 이름있는 경제사범들이 꽤 있는데, 그들을 일반 시민들이 모르게 하기 위해, 일부러 노홍철을 끼워서 사면한 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 [36] 애초에 처음 옹호측에서 쉴드쳤던 음주뺑소니 권상우의 경우도 노홍철이 인기가 더 많고 유명했다거나 그 이전의 이미지가 그러니 문제라거나하는식으로 어떻게든 노홍철에 집중할려는 비난이 많았던지라 경우가 도박으로 다르긴해도 훨씬 짧은 기간에 원래있던 프로를 넘어 무한도전이라는 MBC최고의 예능프로그램까지 참여하면서 할말이 없어진것.
  • [37] 후반에 스페셜MC로 출연한 장성규가 더 좋은 평가를 받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