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시

Sir.Cold 0 3,740


이가 자라날 땐 아무런 고통도 없었는데
빠져나갈 때는 뿌리도 남기지 않고 텅 비어
모질게 아픔을 되풀이하며 빈 자리를 알리는데
그 옆 이도 참다못해 시려온다.

Author

Lv.1 Sir.Cold  3
16 (1.6%)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5 아름다웠던 하늘 김고든 04.10 3650
134 이별의 아침 아이언랜턴 04.09 3264
133 따뜻함을 사고 싶어요 다움 04.09 3510
132 Evangelion Another Universe 『始』- Prologue 벨페고리아 04.08 3334
131 [어떤 세계의 삼각전쟁] 난투극 - 2 RILAHSF 04.04 3478
130 어느 늦은 봄의 이야기 언리밋 04.03 3297
129 The sore feet song 블랙홀군 04.02 3346
128 짧은 글 댓글2 다움 03.27 3422
127 [자연스러운 문장 연습] 귀머거리 BadwisheS 03.26 3480
126 더러운 이야기 댓글2 기억의꽃 03.23 3523
125 언제든지 돌아와도 괜찮아 [군대간]렌코가없잖아 03.18 3521
124 죽음의 죽음 댓글3 더듬이 03.16 3605
123 현자 더듬이 03.16 3273
122 애드미럴 샬럿 폭신폭신 03.15 3615
121 [어떤 세계의 삼각전쟁] 난투극 - 1 RILAHSF 03.07 3552
120 유정아 댓글1 민간인 03.05 3611
119 LOM Sentimental Blue Velvet Ground 終章 - 상념 Novelistar 03.04 4104
118 [어떤 세계의 삼각전쟁] 관리자 댓글3 RILAHSF 02.27 3643
117 Vergissmeinnicht 블랙홀군 02.26 3551
116 [시?] 첫사랑 Caffeine星人 02.24 3698
115 [어떤 세계의 삼각전쟁] 4월의 전학생 댓글3 RILAHSF 02.22 3826
열람중 시시한 시 Sir.Cold 02.22 3741
113 전설의 포춘쿠키 댓글1 민간인 02.19 3643
112 [단편] 미네크라프 Caffeine星人 02.17 3655
111 [푸념시] 씻어내자 박정달씨 02.17 3549
110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댓글2 블랙홀군 02.16 3471
109 나는 너의 미래다 - 끝 민간인 02.14 3547
108 나는 너의 미래다 - 3 민간인 02.12 3552
107 [창작 SF 단편] - 인간, 죽음 Loodiny 02.10 3598
106 Hazelnut 댓글2 블랙홀군 02.09 3578
105 나는 너의 미래다 - 2 민간인 02.07 4143
104 Workerholic-Death In Exams(3) Lester 02.02 3547
103 카펠라시아 기행록 - 1 댓글2 [군대간]렌코가없잖아 02.01 3579
102 [소설제 : I'm Instrument] 종료 & 감평 댓글11 작가의집 02.01 3873
101 [소설제 : I'm Instrument] 갯가재 Novelistar 01.31 3910
100 [소설제 : I'm Instrument] 새벽의... 앨매리 01.31 3623
99 [소설제 : I'm Instrument] 열시까지 BadwisheS 01.30 3547
98 [소설제 : I'm Instrument]Color People Lester 01.30 4679
97 이복남매 이야기 블랙홀군 01.30 3482
96 [창작 SF 단편] - 열역학 댓글3 Loodiny 01.27 3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