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시] 씻어내자

박정달씨 0 3,616
잃어버린 정체성
도망간 두뇌간 협력구조
무너진 치기
얻어맞은 건강
날아가버린 처방전

카이사르가 뺏어간 하루처럼
아우구스투스가 뺏어간 하루처럼

잃어서 생긴 상처만큼은
아직 아물지 않아 피가 줄줄 흐른다 해도

2월도 나도 하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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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박정달씨  2
691 (69.1%)

신사 숙녀 여려분! 한번 달려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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