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98화 리뷰

떠돌이 0 46

장점

A반과 B반의 다음 전투가 인상적입니다. 초반이라 충돌은 두 캐릭터밖에 없으나 제법 잘 나왔습니다.

이레이저헤드의 말에 반성점을 답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문제점을 잘 알고 있네요. 카미나리는 예외입니다만 인재는 인재들입니다.

모노마는 뭔가 여전합니다만 그래도 신소를 인정하는 등 머리를 잘 굴리는 캐릭터성이 다시 나올 듯합니다. 한편 신소와 쇼다는 편치는 않은 듯한 모습인데 이 둘은 웅영제 파트에서 이용하는 쪽과 이용된 쪽으로 나뉘었습니다. 뭔가 해소 이벤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B반에서의 켄도의 위상도 설명되길 적어도 모노마와는 많이 다른 캐릭터였습니다.

이레이저헤드를 통해 히어로과 편입을 위한 센터 시험이라는 것이 언급되었고, 이는 신소의 히어로과 편입 복선이 맞을 듯합니다만 다른 캐릭터의 합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지켜봐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단점

액션은 후반에 몰려있고, 그나마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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