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915화 리뷰

떠돌이 0 327

장점

사무라이라 밝혀진 오키쿠의 실력이 잠깐 확인되었습니다. 고수인가보네요. 그런데 루피의 패왕색 패기를 보고 뭔지 모르는 것을 보니 패기에 관해서는 모르나봅니다.

오타마의 현 위치가 확인되었는데 홀뎀에게 불려가있으며 능력에 관한 추궁을 받고 있습니다. 예상되는 목적은 역시 오타마의 능력을 이용해 코마이누처럼 전투력이 높은 맹수를 전력화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루피 일행의 행적을 통해 나온 이번의 와노쿠니 정보는 역시 계급사회라는 점입니다. 계급이 높은 자가 떵떵거리고, 그렇지 못한 자는 그저 숙여야 하며 그러한 입장도 자기들보다 더 아래 계급을 천대하는 그런 사회입니다. 알라바스타와 많은 비교가 되며 루피의 고향인 고아 왕국과 닮은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준 괴수급인 코마이누가 등장했는데도 그냥 엄청 큰 코마이누라 생각하며 그 자리의 누구도 동요하지 않은 것을 봐서는 이러한 거대 맹수들이 딱히 유별난 것은 아닌 듯합니다.

 

단점

원피스의 특징은 다양하면서 개성적인 캐릭터입니다만 2부 들면서 솔직히 그런 캐릭터들도 있는데 이번에 등장한 홀뎀도 그렇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 반드시 멋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원피스가 딱히 멋진 디자인이 아님에도 멋을 보인 경험이 많은 만화인 것은 알고 있으나... 어쩌면 바질 호킨스가 등장하고, 홀뎀의 예상되는 캐릭터성을 봐서는 결국은 그렇게 멋있을 필요는 없는 캐릭터이니 이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사자를 쓴 캐릭터다보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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