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914화 리뷰

떠돌이 0 141

장점

위장을 금세 들키는 루피와 조로가 유머 포인트라 봅니다. 역시 어색했나보네요. 그리고 와노쿠니의 현황이 다시 보여지길 권력과 거리가 있는 입장은 권력자에 대해 순도 낮은 쓴소리 정도만 해도 위험한 곳인가 봅니다. 환경오염 탓에 자급자족할 실력이 있어도 난감한 판인데 치사하게 나오네요. 그러면서 코즈키 일가에 대한 정보가 풀리는데 20년 전까지 선정을 펼쳤으나 오로치에 의해 파멸되었나봅니다.

앉은 키만 해도 조로보다 큰 찻집 점원인 오키쿠는 알고 보니 사무라이였습니다. 이쪽도 나름 떡밥이 있는 인물인데 바질 호킨스 외에도 홀뎀, 스피드라는 신우치라는 자들을 언급하고, 메모까지 해둔 것을 봐서는 찻집 점원은 위장이며 뭔가 다른 생각이 있는 듯합니다.

오타마는 기껏 독에서 구해지고, 맛난 음식도 먹었는데 갑자기 끌려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기프터즈의 말을 봐서는 오타마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심보가 있어보이네요. 한편 이때 오키쿠의 메모에 있는 홀뎀이 언급된 것을 봐서는 이후는 홀뎀이란 자와의 싸움이 예정된 듯합니다. 잠입 임무 따위는 이미 잊은 듯한 우리의 밀짚모자 일당의 선장과 부선장의 미소는 덤입니다. 액션이 기대되면서 오랜만에 재등장한 트라팔가 로의 심정이 이해되네요. 

 

단점

이전 화처럼 밀짚모자 일당의 동료들과의 재회는 아직이며 트라팔가 로도 재등장했으나 얼굴을 많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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