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92화 리뷰

떠돌이 0 224

장점

호크스의 과거가 일부 공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집이 힘들었고, 이를 대가로 거래가 있었나보네요.

엔데버 파트는 본 화에서 끝났다고 볼 수 있을 듯하며 이 파트의 진행에서 엔데버가 변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그의 가정사는 아직도 편치 않을 듯하네요. 토도로키와 후유미, 아내는 어떻건 다른 자식들은... 그러나 이는 엔데버의 자업자득이니 알아서 감당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덤으로 그의 남은 아들의 이름이 공개되었습니다.

미도리야는 갑자기 꿈 속에서 올 포 원을 목격합니다. 통상 재등장과는 다릅니다만 뭐가 됐건 그 포스가 식지 않네요. 겸사겸사 역대 원 포 올 계승자들도 잠시 등장한 듯합니다. 심지어 초대까지. 갑자기 이런 꿈을 꾸는 이유가 뭔지는 이야기가 진행되봐야 알겠습니다. 한편 꿈속에서 미도리야는 몸의 일부만이 드러나있고, 나머지는 뭔가에 덥힌 모습이었습니다. 머리 윗쪽과 흉터가 남은 손이 그런데 이게 그냥 지나가는 연출이 아니라 뭔가의 떡밥이 아닐까 하는 기분이 듭니다.

본 에피소드에서도 현 시점의 사회 상황을 알만한 정보가 나왔는데 엔데버와 관련된 인터뷰가 그렇습니다. 엔데버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현 상황에 대한 인식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보입니다. 물론 직접 싸운 것도 아니니 무리도 아닙니다만.

 

단점

엔데버 파트에서 다음 파트로 넘어가는 부분이 그다지 깔끔하지는 않다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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